1093

2017.09.02 1093 나를 비판하는 자들에게 욕하지 말라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욕하지 않고 포용하는 방법과 인생을 연극 무대로 이해하는 관점을 제시합니다. 또한, 성경과 한자 풀이를 통해 선악(善惡) 판단(判斷)의 주체는 하늘이며, 인간은 고통 속에서 행복을 찾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1. 비판자에 대한 태도

비판하는 자들에게 욕하지 않기: 그를 비판하거나 여러분을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심하게 말하지 않기.
말로 폭력을 가하는 것은 그를 욕되게 하는 행위.
좋게 이야기하면 그들이 다시 돌아설 것.
연극 무대로서의 세상 이해: 이 세상은 연극 무대이며, 모든 사람은 각자의 역할을 맡은 배우.
악역을 맡은 사람도 실제로는 악한 사람이 아님.
배신한 사람도 연극 무대에서 역할을 맡은 것.
배우들은 감독의 지시를 따르지만, 연극 배우는 관객의 호흡에 따라 일부 변경 가능.
영화처럼 사는 것은 숙명론자이며 불행한 삶.
인생은 연극처럼 일부 바꿀 수 있는 기질이 있음.
연극 인생에는 숙명, 운명, 예정이 모두 포함.
비판자를 통한 시각 확장: 그를 비판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그 사람 때문에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넓어짐.
” 이상한 사람”이라고 할 때, 싸우지 말고 “한번 만나보세요”라고 권유.
감성적으로 따뜻하게 대해야 함.

  1. 성경 및 종교적 관점

성경 이름의 오류 지적: 성경은 ‘성인 성(聖)’이 아닌 ‘하늘 천(天)’을 써서 ‘천경(天經)’이라고 해야 함.
예수님만 성자가 아니며, 성자는 세상에 많음.
구약과 신약의 차이:
구약 (율법 시대): 모세의 율법 (십계명 등)을 지키는 시대.
신약 (언약 시대): 예수가 율법을 완성하러 온 시대.
예수는 미워하는 자도 살인자, 음탕한 마음을 먹으면 간음, 남의 물건을 탐내면 도적질이라고 가르침.
이로 인해 유대인 전체가 죄인이 됨.
신약은 구약보다 몇만 배 더 어려움.
신약의 핵심은 팔복 (마태복음 5장 1절-13절).
심판 시대: 심판 시대에 와 있으며, 이때는 율법이나 언약이 필요 없음.
소돔과 고모라처럼 물질만능주의와 동성연애로 가득 찬 세상.
그를 부르는 자는 심판에서 제외.
구약, 신약 상관없이 말을 따르면 위기를 넘어감.

  1. 행복과 고통의 관계

행복은 고통이라는 보따리에 싸여 있음: 행복은 불행이나 고통이라는 보따리에 싸여서 옴.
고통을 피하면 나중에 더 큰 고통이 옴 (예: 독신으로 살다가 늙어서 외로움).
시험처럼 고통스러운 과정을 거쳐야 목적을 이룸.
편안한 행복으로 위장된 보따리에는 마약, 도박, 실업 등 불행이 가득.
선악 판단은 하늘에 맡기기: 선악 판단은 허경영(하늘)이 하는 것이며, 인간은 선악을 구분하면 불행해짐.
미운 사람이 있을 때는 하늘에 맡기면 하늘이 심판해 줌.
남을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것은 살인과 같음.
용서하지 않는 것도 살인.

  1. 시대의 변화와 소통 방식

이성 시대에서 감성 시대로: 현재는 이성 시대이지만, 미래는 감성 시대를 거쳐 영성 시대로 나아감.
아이들은 이성적인 잔소리를 싫어함.
감성적으로 대화하고 이해해 주어야 함.
원칙만 말하면 관계가 무너짐.
비판자에게도 감성적으로 따뜻하게 대해야 함.
이성의 한계: 이성적인 것은 차원이 낮으며, 감성과 영성을 이길 수 없음.
이성적인 것을 감성적으로 표현해야 함.

  1. 능력과 예언

초월적인 존재: 과학을 초월하는 세계에서 왔으며, 우주의 비밀을 알고 있음.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옴.
목소리에서 어마어마한 음파가 나와 사람을 변화시킴.
미래 예언: 미래를 내다보고 예언하는 능력이 있음.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과 이재용 시대 예언.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6가지 예언 적중.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공약 (25년 전 예언).
세계를 움직이는 능력: 전 세계를 움직이는 능력이 있으며, 그의 말에 권능이 있음.
국민 배당금 150만 원 공약도 25년 전 예언.

전도몽상(顛倒夢想): 옳고 그름을 모르면서 꿈을 꾸고 있는 상태.
율법 시대: 모세의 율법(십계명(十誡命) 등)을 따르던 구약 시대.
언약 시대: 예수가 율법을 완성하고 새로운 약속을 제시한 신약 시대.
심판 시대: 와서 세상을 심판하고 정리하는 시대.
관찰: 눈으로 살펴보는 것 (과학자들이 주로 하는 방식).
성찰: 더 깊이 보는 것.
통찰: 모르는 것이 없을 정도로 꿰뚫어 보는 것.
영찰: 우주를 만든 자가 미래를 보는 능력.
음파: 소리의 파동. 목소리에서 나오는 무한대의 음파는 사람의 몸에 변화를 줌.
빅뱅: 우주가 폭발하여 만들어졌다는 이론. 빅뱅도 설계도대로 계획된 것이며, 빅뱅의 재료는 소리라고 설명.

언론의 역할 비판: 한국 언론사들이 그를 불러 전쟁이나 경제 문제에 대한 자문을 구하지 않는 것을 비판.
교육의 실패: 한국 젊은이들은 도덕 시험은 세계 1위지만, 도덕 실천은 꼴찌.
이성적인 강요가 아닌 감성적인 교육이 필요.
국민 배당금: 20세 이상 국민에게 150만 원씩 지급하는 공약.
한 집에 3명 이상 받을 경우 금액 조정 가능.
자식이 주는 돈은 쓰기 아깝지만, 국가가 주는 돈은 마음 편히 쓸 수 있음.
한자 풀이: 한자를 통해 성경의 내용(생명나무, 선악과, 노아의 방주, 마귀 등)을 설명.
과거 경험: 어린 시절 다이아 공장, 중국집 심부름, 버스 차장 등 다양한 고생을 경험.
남을 미워하는 것만 안 해봄.

한자

비판(批判) – (비(批)-criticize, 판(判)-judge)
비폭력적(非暴力적) – (비(非)-non, 폭력(暴力)-violence, 적(的)-adjective suffix)
욕되게(辱되게) – (욕(辱)-dishonor)
연극(演劇) – (연(演)-perform, 극(劇)-play)
악역(惡役) – (악(惡)-evil, 역(役)-role)
치매(癡呆) – (치(癡)-foolish, 매(呆)-dull)
졸도(卒倒) – (졸(卒)-sudden, 도(倒)-fall)
배신(背信) – (배(背)-betray, 신(信)-trust)
뜬구름 – (뜬(浮)-floating, 구름(雲)-cloud)
총지휘(總指揮) – (총(總)-total, 지휘(指揮)-command)
성적표(成績表) – (성적(成績)-grade, 표(表)-table)
백공(白空) – (백(白)-white, 공(空)-empty)
해고(解雇) – (해(解)-dismiss, 고(雇)-employ)
전생(前生) – (전(前)-previous, 생(生)-life)
박대(薄待) – (박(薄)-thin, 대(待)-treat)
부상(負傷) – (부(負)-suffer, 상(傷)-injury)
교수(敎授) – (교(敎)-teach, 수(授)-give)
상처(傷處) – (상(傷)-wound, 처(處)-place)
빚(빚) – (빚(債)-debt)
운전수(運轉手) – (운전(運轉)-drive, 수(手)-hand)
요소(要素) – (요(要)-essential, 소(素)-element)
착각(錯覺) – (착(錯)-mistake, 각(覺)-sense)
호흡(呼吸) – (호(呼)-breathe, 흡(吸)-inhale)
시나리오(scenario) – (시나리오(scenario)-scenario)
통일(統一) – (통(統)-unite, 일(一)-one)
장군(將軍) – (장(將)-general, 군(軍)-army)
완벽(完璧) – (완(完)-complete, 벽(璧)-jade)
검증(檢證) – (검(檢)-examine, 증(證)-prove)
영구적(永久的) – (영구(永久)-eternal, 적(的)-adjective suffix)
제거(除去) – (제(除)-remove, 거(去)-go)
폐기(廢棄) – (폐(廢)-abolish, 기(棄)-abandon)
건의(建議) – (건(建)-propose, 의(議)-discuss)
통합(統合) – (통(統)-integrate, 합(合)-combine)
융합(融合) – (융(融)-melt, 합(合)-combine)
화합(和合) – (화(和)-harmony, 합(合)-combine)
양보(讓步) – (양(讓)-yield, 보(步)-step)
소통(疏通) – (소(疏)-clear, 통(通)-communicate)
박애(博愛) – (박(博)-wide, 애(愛)-love)
노잣돈(路資錢) – (노자(路資)-travel expenses, 돈(錢)-money)
유산(遺産) – (유(遺)-leave, 산(産)-property)
장학금(奬學金) – (장학(奬學)-scholarship, 금(金)-money)
독재(獨裁) – (독(獨)-sole, 재(裁)-rule)
숙명론자(宿命論者) – (숙명(宿命)-fate, 론자(論者)-theorist)
예정론(豫定論) – (예정(豫定)-predestination, 론(論)-theory)
비참(悲慘) – (비(悲)-sad, 참(慘)-miserable)
기질(氣質) – (기(氣)-temperament, 질(質)-quality)
도덕(道德) – (도(道)-way, 덕(德)-virtue)
성경(聖經) – (성(聖)-holy, 경(經)-sutra)
불경(佛經) – (불(佛)-Buddha, 경(經)-sutra)
천경(天經) – (천(天)-heaven, 경(經)-sutra)
천부경(天符經) – (천부(天符)-heavenly symbol, 경(經)-sutra)
부경(父經) – (부(父)-father, 경(經)-sutra)
율법(律法) – (율(律)-law, 법(法)-rule)
구약(舊約) – (구(舊)-old, 약(約)-covenant)
언약(言約) – (언(言)-word, 약(約)-covenant)
신약(新約) – (신(新)-new, 약(約)-covenant)
팔복(八福) – (팔(八)-eight, 복(福)-blessing)
심령(心靈) – (심(心)-heart, 령(靈)-spirit)
천국(天國) – (천(天)-heaven, 국(國)-kingdom)
애통(哀痛) – (애(哀)-sorrow, 통(痛)-pain)
위로(慰勞) – (위(慰)-comfort, 로(勞)-toil)
온유(溫柔) – (온(溫)-gentle, 유(柔)-soft)
기업(企業) – (기(企)-plan, 업(業)-business)
긍휼(矜恤) – (긍(矜)-pity, 휼(恤)-sympathize)
심결(心潔) – (심(心)-heart, 결(潔)-clean)
청견(淸見) – (청(淸)-clear, 견(見)-see)
화평(和平) – (화(和)-peace, 평(平)-calm)
한문(漢文) – (한(漢)-Han, 문(文)-writing)
디모데후서(提摩太後書) – (디모데(提摩太)-Timothy, 후(後)-after, 서(書)-book)
관제(管制) – (관(管)-control, 제(制)-system)
보험(保險) – (보(保)-protect, 험(險)-risk)
면류관(冕旒冠) – (면류(冕旒)-crown, 관(冠)-cap)
지영(地靈) – (지(地)-earth, 영(靈)-spirit)
천재(天才) – (천(天)-heaven, 재(才)-talent)
공포(恐怖) – (공(恐)-fear, 포(怖)-dread)
불신(不信) – (불(不)-not, 신(信)-trust)
한반도(韓半島) – (한(韓)-Korea, 반도(半島)-peninsula)
실감(實感) – (실(實)-real, 감(感)-feeling)
시비(是非) – (시(是)-right, 비(非)-wrong)
신인(神人) – (신(神)-god, 인(人)-person)
사기꾼(詐欺꾼) – (사기(詐欺)-fraud, 꾼-professional)
초월(超越) – (초(超)-beyond, 월(越)-surpass)
아틀란티스(Atlantis) – (아틀란티스(Atlantis)-Atlantis)
뮤대륙(Mu大陸) – (뮤(Mu)-Mu, 대륙(大陸)-continent)
히말라야(Himalaya) – (히말라야(Himalaya)-Himalaya)
빅뱅(Big Bang) – (빅뱅(Big Bang)-Big Bang)
태양계(太陽系) – (태양(太陽)-sun, 계(系)-system)
설계도(設計圖) – (설계(設計)-design, 도(圖)-drawing)
중성자(中性子) – (중성(中性)-neutral, 자(子)-particle)
가속기(加速器) – (가속(加速)-accelerate, 기(器)-machine)
양자(量子) – (양(量)-quantity, 자(子)-particle)
충돌(衝突) – (충(衝)-clash, 돌(突)-strike)
광자(光子) – (광(光)-light, 자(子)-particle)
파동(波動) – (파(波)-wave, 동(動)-move)
음파(音波) – (음(音)-sound, 파(波)-wave)
저주파(低周波) – (저(低)-low, 주파(周波)-frequency)
곤충(昆蟲) – (곤(昆)-insect, 충(蟲)-worm)
전파(電波) – (전(電)-electric, 파(波)-wave)
소돔과 고모라(Sodom and Gomorrah) – (소돔(Sodom)-Sodom, 고모라(Gomorrah)-Gomorrah)
동성연애자(同性戀愛者) – (동성(同性)-same sex, 연애(戀愛)-love, 자(者)-person)
지상낙원(地上樂園) – (지상(地上)-on earth, 낙원(樂園)-paradise)
정치(政治) – (정(政)-govern, 치(治)-rule)
계명(誡命) – (계(誡)-command, 명(命)-order)
포괄적(包括的) – (포괄(包括)-inclusive, 적(的)-adjective suffix)
미련(迷戀) – (미(迷)-confused, 련(戀)-attachment)
생물(生物) – (생(生)-life, 물(物)-thing)
종교(宗敎) – (종(宗)-sect, 교(敎)-teach)
OECD(OECD) – (OECD-OECD)
이성(理性) – (이(理)-reason, 성(性)-nature)
감성(感性) – (감(感)-feeling, 성(性)-nature)
영성(靈性) – (영(靈)-spirit, 성(性)-nature)
윤리(倫理) – (윤(倫)-ethics, 리(理)-reason)
로봇(robot) – (로봇(robot)-robot)
로고스(logos) – (로고스(logos)-logos)
장파(長波) – (장(長)-long, 파(波)-wave)
단파(短波) – (단(短)-short, 파(波)-wave)
초단파(超短波) – (초(超)-super, 단파(短波)-shortwave)
극초단파(極超短波) – (극(極)-extreme, 초단파(超短波)-ultrashortwave)
나노파(nanowave) – (나노(nano)-nano, 파(波)-wave)
미생파(微生波) – (미생(微生)-microorganism, 파(波)-wave)
우주(宇宙) – (우(宇)-universe, 주(宙)-space)
창조(創造) – (창(創)-create, 조(造)-make)
전도몽상(顚倒夢想) – (전도(顚倒)-upside down, 몽상(夢想)-dream)
선악과(善惡果) – (선악(善惡)-good and evil, 과(果)-fruit)
긍정적(肯定的) – (긍정(肯定)-affirmation, 적(的)-adjective suffix)
비판적(批判的) – (비판(批判)-criticism, 적(的)-adjective suffix)
행복(幸福) – (행(幸)-happiness, 복(福)-blessing)
불행(不幸) – (불(不)-un, 행(幸)-happiness)
고통(苦痛) – (고(苦)-suffering, 통(痛)-pain)
양심(良心) – (양(良)-good, 심(心)-heart)
독신(獨身) – (독(獨)-single, 신(身)-body)
양로원(養老院) – (양로(養老)-care for the elderly, 원(院)-institution)
마약(痲藥) – (마(痲)-numb, 약(藥)-drug)
도박(賭博) – (도(賭)-gamble, 박(博)-game)
실업자(失業者) – (실업(失業)-unemployment, 자(者)-person)
현명(賢明) – (현(賢)-wise, 명(明)-bright)
식중독(食中毒) – (식(食)-food, 중독(中毒)-poisoning)
낙원(樂園) – (낙(樂)-joy, 원(園)-garden)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 (국민(國民)-citizen, 배당(配當)-dividend, 금(金)-money)
변사또(卞使道) – (변(卞)-Byeon, 사또(使道)-magistrate)
절개(節介) – (절(節)-integrity, 개(介)-introduce)
공산주의(共産主義) – (공산(共産)-communist, 주의(主義)-ism)
포용(包容) – (포(包)-embrace, 용(容)-contain)
지혜(智慧) – (지(智)-wisdom, 혜(慧)-intelligence)
능천(能天) – (능(能)-ability, 천(天)-heaven)
인정미(人情味) – (인정(人情)-humanity, 미(味)-flavor)
꽹과리(鉦鼓) – (꽹(鉦)-gong, 과리(鼓)-drum)
정의(正義) – (정(正)-justice, 의(義)-righteousness)
자극(刺激) – (자(刺)-stimulate, 극(激)-excite)
시범(示範) – (시(示)-show, 범(範)-model)

1

허경영 강연 기록: 비판자를 대하는 태도와 인생의 본질

제1장 비판에 대한 자세
허경영 선생은 자신을 비판하는 자들에게 욕설을 삼가라고 가르친다 . 이는 허경영 선생을 지지하는 이들이 비폭력적 태도를 유지해야 함을 강조한다 . 말로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허경영 선생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행위이며, 진정한 방어가 아니다 . 비판자들에게 좋게 이야기하고 설득할 때, 그들은 결국 허경영 선생의 뜻에 동참하게 된다 . 비판자에게 욕설로 대항하는 것은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을 이해하지 못한 행동이다 .

제2장 인생은 연극 무대

  1. 연극 무대론
    인생은 하나의 연극 무대와 같다 . 이 세상에서 악역을 맡은 이들이 실제 악한 존재는 아니다 . 모든 사람은 연극 무대 위의 배우이며, 각자의 역할을 수행한다 . 삶의 끝에서 돌아보면, 이 모든 것은 뜬구름과 같고, 오직 연극을 총지휘하는 감독만이 그 연극의 성패를 평가한다 .

  2. 역할과 운명
    배우가 연극을 잘못하면 감독에게 해고되듯이, 인생에서도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해야 한다 . 악역을 맡은 이들도 실제로는 악한 것이 아니라, 각자에게 주어진 역할을 하는 것이다 . 심지어 배우자는 전생에 자신이 선택한 역할로 이 세상에 온 것이다 . 전생의 인연으로 인해 현생에서 고통을 주는 역할로 나타나기도 한다 . 이 모든 것은 정해진 프로그램에 따라 움직이는 배우들의 연극이다 .

제3장 연극과 영화: 삶의 방식

  1. 연극과 영화의 차이
    연극과 영화는 다르다 . 영화는 한번 만들어지면 바꿀 수 없으며, 관객의 반응과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진행된다 . 영화처럼 사는 사람은 불행하다 . 반면 연극은 배우가 관객과 호흡하며 스토리를 바꿀 수 있다 . 연극의 3대 요소는 무대, 관객, 배우이다 .

  2. 인생의 연극적 요소
    인생은 무대와 관객이 정해진 연극과 같다 . 배우는 정해져 있지만, 연극의 흐름을 조절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 이는 영화배우처럼 시나리오에 갇히지 않고, 관객의 반응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

  3. 영화 같은 삶과 연극 같은 삶
    영화처럼 사는 것은 숙명론자의 삶이다 . 모든 것이 정해져 있다고 믿는 예정론적 사고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 인생은 영화처럼 고정되어 있지 않고, 연극처럼 일부를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 전생과 관련된 인연은 바꿀 수 없지만, 그 관계 속에서 자신의 태도를 조절할 수 있다 . 인생이라는 연극에는 숙명, 운명, 예정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

제4장 경전과 율법의 재해석

  1. 경전의 명칭과 의미
    성경은 ‘성인 성(聖)’자를 사용하지만, 예수님만이 성인이 아니므로 ‘천경(天經)’ 또는 ‘부경(父經)’으로 불려야 한다 . 가나안 땅의 민족을 학살한 기록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과 모순된다 . 성경은 훌륭한 경전이지만, 그 명칭과 내용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 .

  2. 율법 시대와 언약 시대
    구약의 율법 시대는 모세의 십계명으로 대표된다 . 예수님은 율법을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 예수님은 미워하는 것도 살인이며 , 음탕한 마음을 먹는 것도 간음이며 , 남의 물건을 탐내는 것도 도적질이라고 가르쳤다 . 이로 인해 유대인 전체가 죄인이 되었다 . 예수님은 이 세 가지를 수정하고 보완하여 율법을 완성했다 .

  3. 신약의 팔복
    구약은 ‘옛 약속’이며, 신약은 ‘새로운 약속’이다 . 예수님의 신약은 구약보다 훨씬 어렵다 . 신약의 핵심은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절까지의 팔복이다 .

영빈천국(靈貧天國):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 .

애통위로(哀痛慰勞): 애통해하는 자는 위로를 받는다 .

온유지역(溫柔地業):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

의갈포만(義渴飽滿): 의를 위해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는다 .

긍휼긍휼(矜恤矜恤):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

심결천견(心潔天見):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본다 .

화평천자(和平天子): 화평하게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 .

의박천국(義迫天國): 의를 위해 박해받는 자는 천국이 그들의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이 팔복을 한문 네 글자로 요약하여 가르친다 .

제5장 초월적 세계와 과학의 한계

  1. 공포와 불신
    가장 나쁜 것은 공포이며, 그 다음이 불신이다 . 공포를 버려야 한다 . 허경영 선생의 존재로 인해 한반도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

  2. 신인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스스로를 ‘신인’이라 칭한다 . 대통령이 된 후에 신인이라고 말하는 것은 사기꾼이지만,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신인임을 밝히는 것은 진실이다 . 신인으로서의 존재는 한국 대통령이 되었을 때 미국 대통령이 경외심을 갖게 하는 이유가 된다 . 과학으로는 허경영 선생의 사진에서 나오는 무한대 에너지를 설명할 수 없다 . 과학은 한계가 있으며, 초월적인 세계가 존재한다 .

  3. 지구의 비밀과 우주 창조
    아틀란티스와 뮤 대륙이 물속에 가라앉았다는 사실은 과학자들이 알지 못하는 비밀이다 . 태평양 바다 속에는 1억 년 전의 고대 문명 빌딩들이 존재한다 . 히말라야 산맥의 소금은 과거 바다였던 증거이다 . 지구는 주기적으로 밭갈이를 한다 . 빅뱅은 설계도에 따라 계획된 것이며, 우주를 만든 재료는 소리이다 . 과학자들은 빅뱅의 재료를 알지 못한다 . 중성자 가속기 실험에서 발견된 가장 작은 물질은 빛, 즉 광자이다 .

  4. 우주 창조의 10단계와 파동
    우주 창조는 10단계로 이루어진다 .

1단계: 빛

2단계: 소리

3단계: 영혼

4단계: 정신

5단계: 마음

6단계: 피

7단계: 뼈

8단계: 살

9단계: 피부

10단계: 머리카락

과학자들은 빛의 단계까지는 알아냈지만, 소리 단계까지는 도달하지 못했다 . 허경영 선생의 사진에서 나오는 파동은 모든 수맥을 없애고 인간의 백회를 열어 우주와 연결한다 . 이 파동은 1초에 3천조에서 무한대까지 진동하는 음파이다 . 허경영 선생의 목소리에는 엄청난 음파가 담겨 있어 사람의 몸에 변화를 일으킨다 . 과학자들은 저주파, 음파, 장파, 단파, 초단파, 극초단파, 나노파까지만 알고 있다 .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전파들이 세상에 가득하다 .

제6장 심판 시대와 새로운 가르침

  1. 인간 몸의 복잡성
    인간의 몸은 지구 전체를 종이로 만들어 설계도를 그려도 다 그릴 수 없을 만큼 복잡하다 . 허경영 선생은 0.1초 만에 인간의 몸을 분해하고 설계도를 수정할 수 있다 .

  2. 심판 시대의 도래
    허경영 선생은 심판 시대에 와 있다 . 이 시대에는 율법이나 언약 시대의 계명이 필요하지 않다 . 현재 세상은 소돔과 고모라 성처럼 물질을 숭배하고 돈과 명예에 미쳐 있다 . 소돔은 동성연애자로 가득했던 도시이며, 이처럼 타락한 세상은 심판을 받게 된다 . 허경영 선생은 종교를 만들지 않고 세상을 바꾸며, 지상낙원을 건설한다 . 정치가 잘되면 종교가 필요 없고, 종교가 잘되면 정치가 필요 없다 . 허경영 선생을 부르는 자는 심판에서 제외된다 .

  3. 과거에 대한 미련 버리기
    소돔과 고모라 성에서 뒤를 돌아본 자가 소금 기둥이 되었듯이, 과거에 대한 미련을 버려야 한다 . 미대륙이나 아틀란티스가 물속에 가라앉은 것처럼, 지구는 살아있는 생명체로서 스스로를 정화한다 .

제7장 미래 시대의 교육과 감성

  1. 교육의 실패
    한국의 젊은이들은 도덕 시험 성적은 세계 1위지만, 도덕 실천은 꼴찌이다 . 이는 교육의 실패를 의미한다 . 부모나 선생의 강요에 의한 이성적 교육은 효과가 없다 .

  2. 이성 시대에서 감성 시대로
    미래는 영성 시대이며, 그 전에 감성 시대를 거친다 . 현재는 이성 시대에 머물러 있어, 이성적인 가르침은 반감을 산다 . 자녀 교육이나 부부 관계에서도 이성보다는 감성에 호소해야 한다 . 원칙만을 주장하면 관계가 무너진다 .

  3. 감성적 대처
    허경영 선생을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이성적으로 반박하기보다는 감성적으로 대처해야 한다 . “선생님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허경영 선생을 직접 만나보고 판단해 달라”고 좋게 이야기하면 비판이 줄어든다 . 이성은 로봇의 영성이며, 영성과 감성을 이길 수 없다 . 이성의 반대는 영성이다 . 이성적인 것은 차원이 낮으므로, 감성 시대에는 감성적으로 표현해야 한다 .

제8장 전도몽상과 행복의 본질

  1. 전도몽상
    사람들은 ‘전도몽상(顚倒夢想)’에 빠져 옳고 그름을 분별하지 못하고 선악과를 따먹는다 . 허경영 선생을 비판하는 자는 악을 행하는 것이며, 악이 있기에 선이 존재한다 . 모든 현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때 발전할 수 있다 .

  2. 행복과 고통의 관계
    행복은 항상 고통이라는 보따리에 싸여서 온다 . 고통을 피하려는 사람은 진정한 행복을 얻지 못한다 . 예를 들어, 자녀 양육의 고통을 피하면 노년에 외로움이라는 불행을 맞이한다 . 서울대학교에 가기 위한 시험은 고통이지만, 그 고통을 통해 목적을 이룬다 . 고통 없는 편안한 삶은 마약, 도박, 실업 등 불행으로 위장된 보따리이다 . 부모의 고생은 자식들의 행복으로 이어진다 . 자식에게 의존하지 않고 국가가 주는 국민 배당금으로 편안하게 사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다 . 고통의 보따리를 사랑해야 한다 .

제9장 선악 판단과 통찰의 단계

  1. 선악 판단의 주체
    선악에 대한 판단은 오직 허경영 선생, 즉 하늘만이 할 수 있다 . 인간은 선악을 분간할 능력이 없다 . 미운 사람이 있을 때는 하늘에 맡겨야 한다 . 남을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것은 살인과 같다 .

  2. 통찰의 단계
    선악을 판단하는 데는 여러 단계의 지혜가 필요하다.

안찰(眼察): 눈으로 보고 판단하는 단계 . (시찰과 동일)

관찰(觀察): 현미경이나 망원경으로 사물을 깊이 들여다보는 과학자들의 단계 .

성찰(省察): 자신을 돌아보고 깊이 생각하는 단계 .

통찰(洞察): 모르는 것이 없는 경지 .

영찰(靈察): 영으로 미래를 보는 단계 .

허경영 선생은 영찰의 단계에 있으며, 미래를 예언하고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

  1. 예언과 언론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이재용 시대의 도래를 4년 전에 예언했다 . 또한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과 탄핵, 개헌 정국 등을 6가지로 정확히 예언했다 . 그러나 한국 언론은 이러한 예언을 보도하지 않고 허경영 선생의 자문을 구하지 않는다 .

  2. 인구 문제와 국민 배당금
    25년 전 허경영 선생은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예언했다 . 현재 한국은 저출산 고령화 문제로 인해 초등학교가 사라지고 있다 . 아이를 낳아도 양육의 어려움과 책임 문제로 인해 부모들이 두려워한다 . 국가가 부모들에게 지원을 하지 않고 처벌만 하면 아이를 낳지 않는다 . 허경영 선생은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지급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노인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한다 .

제10장 한자 속에 담긴 진리

  1. 성경과 한자
    한자 속에는 성경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 예를 들어, ‘금(禁)’자는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알게 하는 나무를 보지 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선(船)’자는 배에 여덟 명이 탔다는 의미로 노아의 방주를 상징한다 .

  2. 마귀의 유혹
    ‘마귀 마(魔)’자는 귀신 ‘귀(鬼)’자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와 생명나무 열매를 따먹으라고 꼬시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다 . 마귀는 사람들에게 선악을 구별하라고 유혹하며, 이는 불행으로 이끈다 .

제11장 인정과 포용

  1. 악역의 필요성
    변사또와 같은 악역이 있어야 춘향이의 절개가 빛나듯이, 반대하는 사람이 있어야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이 더욱 명확해진다 . 반대하는 사람을 포용해야 한다 .

  2. 지혜와 인정
    아무리 똑똑하고 지혜로운 사람이라도 인정이 없으면 소리 나는 꽹과리와 같다 . 지식만 많고 따뜻한 마음이 없는 사람은 사람을 해칠 수 있다 . 따라서 항상 가슴이 따뜻해야 하며, 남의 비판을 받아들여야 한다 .

  3. 비판자를 대하는 태도
    허경영 선생을 비판하는 자들에게 욕하지 말아야 한다 . 행복은 고통 속에 숨어 있듯이, 비판자들에게 잘해주고 그들의 말에 지나치게 자극받지 않을 때 복이 온다 .

  4. 허경영 선생의 삶
    허경영 선생은 초등학교 시절 자전거를 타본 기억 외에는 없으며, 중학교 때부터 다이아몬드 공장, 중국집 심부름, 버스 차장 등 온갖 고생을 다 겪었다 . 그러나 남을 미워하거나 원망한 적은 없다 . 남을 미워하거나 용서하지 않는 것은 살인과 같다는 가르침을 실천한다 .

2

. 비판에 대한 현명한 대처: 연극 무대와 같은 세상
허경영을 비판하는 자들에게 욕설을 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비폭력적이어야 한다. 말로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허경영을 욕되게 하는 것이지 방어하는 것이 아니다.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좋게 이야기해야 한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다시 돌아설 것이다.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비난하는 사람들을 욕하는 것은 허경영 강의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이 세상은 연극 무대와 같다. 여기에는 악역을 맡은 사람도 있지만, 그들이 악한 사람은 아니다. 이 세상은 하나의 연극이며, 우리는 모두 그 연극의 배우들이다. 나중에 치매에 걸리거나 늙어서 병원에 누워 돌아가시기 전에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 세상은 하나의 연극을 보고 가는 것과 같다. 나를 배신한 사람도 지금 생각해보면 그저 어떤 역할을 맡았던 것이다. 우리는 모두 연극 무대의 배우들이며, 이를 실제 상황으로 착각하고 싸우는 것은 매우 특이한 일이다. 자기 아내도 연극배우이고, 남편도 연극배우이다. 연극 배우끼리 연극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인생을 마치고 돌아갈 때 보면 모든 것이 뜬구름 같고 남는 것은 없다. 이 모든 연극을 총지휘하는 감독이 있으며, 그 감독은 연극을 얼마나 잘했는지 평가한다. 우리는 성적표를 가지고 간다. 백궁으로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쁜 곳으로 가는 사람이 99.9%이다. 연극배우가 연극을 잘못하면 감독이 해고하듯이, 우리도 좋은 역할을 해야 한다. 악역을 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악한 것이 아니다. 시골 할머니들이 드라마 속 악역 배우를 실제로 욕하는 것처럼, 우리는 연극을 실제라고 착각한다.

남편은 남편 역할, 악역을 맡으러 온 사람이다. 그 배우는 전생에 내가 택한 것이다. 내가 그 사람을 택해서 내 남편으로 온 것인데, 그 사람이 오지 않게 할 수도 있었다. 전생에 내가 박대했던 옛 애인이 다음 생에 내 딸로 와서 나를 잡아먹으러 오는 경우도 있다. 자기가 당한 것에 천 배 정도 이자를 붙여서 딸로 와서 아빠 돈을 다 쓰고 유학 가서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고, 결국 검사가 되었는데 암에 걸려 죽는 것을 아버지가 지켜보는 기가 막힌 일도 있다. 이는 전생과 연관된 것이다. 딸로 와서 딸바보를 만들어 아버지를 꼼짝 못 하게 묶어 껍데기를 벗겨 버리는 것이다. 아버지가 모든 것을 다 주지만 나중에는 아무것도 없이 돌아간다. 아버지 가슴에 상처를 주지만, 전생에 자기가 여자에게 준 상처보다 더 큰 상처를 안게 되는 것이다.

이 세상은 연극 무대이며, 모두 맡은 역할이 있을 뿐 그 사람이 악한 것이 아니다. 그 사람은 빚 갚는 역할을 하러 온 것이다. 전생에 나를 죽였던 사람이 이 세상에 와서 문제를 일으키다가 그 사람의 아들을 치료하는 경우도 있다. 이 모든 것은 프로그램이 짜여 있는 배우들이다. 운전수가 그 집 아들을 죽이는 것도 다 정해진 연극이다.

  1. 연극과 영화: 인생의 두 가지 방식
    연극의 3대 요소는 무대, 관객, 배우이다. 영화와는 다르다. 영화의 3대 요소는 다르다. 연극과 영화를 착각해서는 안 된다. 영화는 바꿀 수 없다. 연극은 연극배우가 무대 관계자와 호흡하며 관객이 싫어하면 스토리를 살짝 바꿀 수 있다. 관객이 호흡하면서 연극을 하지만, 배우는 이미 정해져 있다. 그러나 배우는 감독이 하라는 대로 하지 않고, 조금 세게 때리거나 적게 때릴 수 있다.

영화배우는 그렇지 않다. 정해진 대로 해야 하며, 하나도 바꾸면 안 된다. 영화의 3대 요소에는 관객이 없다. 관객의 눈치를 볼 필요 없이, 관객이 좋아하든 안 좋아하든 영화는 일방적으로 돌아간다. 영화는 일방적이다. 영화처럼 사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인생은 무대가 정해지고 관객이 정해져 있지만, 배우는 연극을 재밌게 하거나 세게 할 수도 있다. 감독이 만든 연극의 일부를 변경할 수 있지만, 배우는 바꿀 수 없다. 아내로 온 사람에게 내가 할 수 있는 한계가 정해져 있다. 영화배우는 시나리오대로 움직여야 하지만, 연극배우는 관객에 따라 움직일 수 있다.

영화의 3대 요소는 배우, 시나리오, 그리고 무엇인가? 많은 사람이 이를 알지 못한다. 시나리오가 있어야 한다. 배우는 같지만 관객이 없고 무대도 없다.

통일의 3대 요소는 통합, 융합, 화합이다. 통합의 3대 요소, 융합의 3대 요소, 화합의 3대 요소는 양보, 소통, 박애이다. 부모님들이 돌아가실 때 자식들에게 화합하라고 한다. 형제간에 화목하게 지내려면 동생에게 양보하고 소통해야 한다. 가난한 사람에게 유산을 나눠주면 부모님이 좋은 곳으로 간다. 그러나 형제들이 유산을 모두 가져가면 부모님의 노잣돈이 되지 못한다. 부모님이 남긴 유산의 적어도 30% 정도는 고아원이나 어려운 사람들에게 주면 부모님이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다. 자식이 그 대신 아버지가 남긴 돈을 100% 주면 아버지의 죄가 사해질 수 있다.

그러나 자식들이 유산을 모두 나눠 가지는 것은 잘한 것이 아니다. 부모님 이름으로 장학금을 만들어 돈 없는 학생들을 돕는 것이 진정으로 잘한 일이다. 형제끼리 유산을 모두 나눠 가지는 것은 잘한 것이 아니다. 화합, 융합, 통합의 3대 요소가 모두 중요하다.

영화처럼 사는 것은 독재와 같다. 하나님은 인간들에게 영화처럼 살라고 하지 않는다. 영화는 한번 만들어지면 바꿀 수 없다. 영화처럼 사는 것은 숙명론자이며, 모든 것이 정해져 있다고 믿는다. 예정론은 예정되지 않은 사람들을 비참하게 만든다. 이 세상에는 그런 것이 없다. 인생은 영화처럼 만들어져 있지 않다. 연극처럼 일부 바꿀 수 있는 여지가 있다. 전생과 관계된 사람들을 바꿀 수는 없지만, 그들을 대하는 방식을 조절할 수 있다. 연극 인생에는 숙명, 운명, 예정이 모두 들어 있다.

  1. 비판에 대한 태도와 성경의 재해석
    허경영을 비판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그 사람 때문에 여러분의 시각이 넓어진다. 허경영을 이상한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에게 “허경영은 그런 분이 아닌데요”라고 좋게 이야기해야 한다. “당신은 나쁜 사람이야?”라고 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을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욕하지 말아야 한다.

이러한 말을 하지 않고 시사 이야기만 했더니 여러분의 도덕 수준이 낮아지는 것을 보았다. 유튜브를 보니 여러분의 수준에 문제가 있어서 알려주려고 한다. 성경은 성인 성자를 쓰지만, 예수님이 성자가 아니면 하나님의 아들이므로 성인 성자를 쓰면 안 된다. 천경이라고 써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인데 제목을 잘못 붙인 것이다. 성자는 예수님 한 분뿐이 아니다. 우리는 무엇이든 이름을 잘 지어야 하고, 합당한 이름을 지어줘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면서 성인 성자를 붙인 것은 잘못이다.

가나안 땅을 하나님이 주셨다고 하면서, 가나안 땅에 살고 있는 아름다운 민족을 다 죽여 버리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하나님이 그 땅을 우리에게 주셨다고 하면서, 딸과 아들을 데리고 오손도손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을 칼로 다 죽이는 것은 성경의 시작에 나온다. 성경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경전인데, 뭔가 이상한 점이 많다. 성경은 훌륭한 경전이지만, 천부경처럼 천경이라고 해야 한다. 하나님의 경전이므로 맞다. 아버지의 경전이라면 부경이라고 해야 한다. 성자는 세상에 많다. 가톨릭에서는 성자를 계속 만들고 있으며, 수백 명의 성인이 있다. 그들이 성경과 같다고 하면 말이 되지 않는다. 이름을 잘 붙여야 한다.

성경에 나오는 율법 시대는 모세의 율법이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고, 거짓말하지 말고, 도둑질하지 말고, 간음하지 말고, 살인하지 말고, 부모를 공경하고,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고, 우상을 섬기지 말고,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10가지 계명이다. 이것이 구약의 율법 시대이다. 예수는 언약 시대를 선언하며 율법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고 말한다. 즉, 율법의 세 가지가 잘못되었고, 이를 고쳐주러 예수가 왔다는 것이다. 유대인들은 율법의 600여 가지 계명을 지키면 된다고 생각하여 자신들은 죄인이 아니라고 여겼다.

그러나 예수는 “너희는 죽을 죄인이다. 살인하지 않아도 남을 미워하는 자는 살인자다”라고 말한다. 미워하는 것이 살인이지, 죽이는 것만이 살인이 아니라는 것이다. 예수의 말에 유대인 전체가 하루아침에 죄인이 되었다. 유대인들은 율법을 지켰다고 생각했지만, 예수의 말을 들으니 모두 죄인이었다. 하루에 수십 번 아내도 죽이고, 이웃도 죽인 것이다. 원수를 사랑하지 않는 자도 살인자이며, 원수를 원수로 보는 것도 살인이다. 유튜브에서 허경영을 비판하는 사람을 욕하는 것은 살인과 같다. 성경에도 그렇고, 대장경은 말할 것도 없다. 예수는 율법을 완성하러 왔으며, 남을 미워하는 자도 살인자라고 말한다. 남을 용서하지 않는 자도 살인자이다. 미워하다가 살인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아래윗집 소음 문제로 사람을 찔러 죽인 여자도 있다. 미워하는 것도 살인으로 둔갑하는 것이다. 예수의 말은 일리가 있다.

간음은 여자를 보고 음탕한 마음을 먹으면 간음이다. 여자를 보고 예쁘다고 생각하는 것도 간음이다. 예수는 그렇게 이야기한다. 허경영은 다르지만, 여러분들은 지나가는 남자나 여자에게 문제가 생긴다. 음탕한 마음을 먹으면 간음이므로, 간음하지 않는 유대인은 없는 것이다. 예수 때문에 유대인들이 모두 대역죄인이 되었다. 도둑질도 물건을 훔치지 않아도 남의 물건을 보고 갖고 싶다고 생각하면 도둑질이다. 예수는 이 세 가지를 수정하고 보완하여 완성했다.

구약은 옛날의 약속이고, 신약은 새로운 약속이다. 신약은 구약보다 몇만 배 더 어렵다. 예수의 신약은 팔복이다.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절까지의 복음이 팔복이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 애통하는 자는 위로를 받는다.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땅을 가진 사람들은 대부분 성격이 온유하고, 땅 없는 사람들은 성질이 급하다. 예수의 말은 일리가 있다.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 배불리 먹는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마음이 깨끗하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 마음이 화평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

이 8가지를 한문으로 번역하여 긴 문장을 넉 자로 줄였다. 디모데후서 4장 6절은 260자 정도 되는데, 바울이 디모데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이다. 나의 모든 행동은 하나님께 바친 제사였다는 의미이다. 이 8가지가 예수의 신약이며, 신약의 핵심이다.

  1. 공포와 불신을 넘어선 초월적 세계관
    가장 나쁜 것은 공포이고, 그다음은 불신이다. 불신보다 공포가 더 나쁘다. 공포를 버려야 한다. 전쟁이 나지 않을까 하는 공포를 가져서는 안 된다. 허경영이 와 있기 때문에 한반도 전쟁은 없다. 한반도는 이미 세계 질서를 바꿔가고 있다. 여러분은 실감하지 못하겠지만, 곧 북핵 열차 노래가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세계가 바뀔 것이다.

허경영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정치 이야기만 하면 좋은데, 왜 하늘에서 왔다고 하고 신인이라고 하느냐고 시비를 건다. 그럴 때는 허경영을 한번 만나보라고 이야기해야 한다. 싸우지 말아야 한다. 신인이라고 하지 않으면 한국 대통령이 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일 것이다. 그러나 신인이라고 하니 방해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대통령이 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이다. 대통령이 되고 나서 신인이라고 하면 사기꾼이지만,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신인이라고 떠드는 것은 진짜이다. 신인이라고 말하지 않으면 사람을 더 많이 모을 수 있다고 한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신인이라고 하니 가지 않겠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신인이라고 해야 우리나라 대통령이 나타났을 때 미국 대통령이 겁을 낼 것이다. 한국 대통령은 나오기 전부터 신인이라고 했고, 대통령이 되더니 우리에게 협박하지 않고 세계 통일을 하자고 한다.

허경영의 오링 테스트를 해보면 진짜임을 알 수 있다. 허경영의 에너지, 세계 공학자들도 알 수 없다. 과학으로는 허경영의 사진에서 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지 알 수 없다. 아인슈타인도 모른다. 과학은 한계가 있다. 비행기 없이 오는 것을 과학이 알 수 없다. 태몽이 과학적으로 맞지 않지만 정확하게 맞는다. 과학이 갈 수 없는 세계가 우리 눈앞에 얼마든지 벌어지고 있다. 허경영은 초월적인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과학을 초월하는 세계에서 온 것이다.

여러분은 태평양 바다에 옛날에 아틀란티스와 뮤 대륙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과학자들은 이 두 대륙이 물속에 가라앉았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이런 비밀을 모두 알고 있는 사람은 허경영뿐이다. 태평양 바다에 200층짜리 빌딩이 150개 정도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것은 1억 년 전의 것이다. 1억 년 전에 만들어진 빌딩이 있다면 지구 문화가 얼마나 발달했겠는가. 그것이 지금도 바닷속에 있다.

히말라야 꼭대기에는 바다가 있었다. 바닷물이 올라가서 소금이 되어 소금강산이 된 것이다. 중국 사람들은 산에서 소금을 캐내지만, 그것은 바다가 올라가서 생긴 것이다. 한쪽 대륙이 기어 들어가면 한쪽이 올라가는 것이 히말라야이다. 히말라야 맨 꼭대기는 6000m 바닥이었는데, 태평양 바다에 있던 큰 대륙이 가라앉으면서 밀려서 8000m로 올라간 것이다. 대지진이 일어나면서 그렇게 된 것이다. 지구는 한 번씩 밭갈이를 한다.

어떤 사람은 빅뱅이 우주를 만들었는데, 백궁이 어디 있느냐고 말한다. 과학자들은 그렇게 말한다. 그러나 우주의 무한한 별 중에 태양계에서만 빅뱅이 있었을 것이다. 태양계에서 지구가 빅뱅을 했을 것이다. 빅뱅도 설계도대로 계획대로 한 것이다. 우주를 만들 때 비밀이 있으며, 그것은 우리가 한 것이다. 빅뱅의 재료는 어디서 나왔는가? 과학자들은 알지 못한다. 빅뱅을 하려면 재료가 있어야 폭발할 것 아닌가. 흙이 있고 별이 있어야 폭발한다. 별이 어디서 왔는지 과학자들은 알 수 없다. 그들은 눈 감은 장님과 같다. 우주를 만든 물질이 무엇인지 아직도 모른다.

지금 중성자 가속기를 만들어 양자를 두 개 집어넣어 빛의 속도로 충돌시키니 빛이 나온다. 그 작은 물질의 힉스는 빛이다. 허경영의 눈에서 나가고 사진에서 나가는 그 빛, 에너지이다. 거기에 우주를 만든 물질이 있는데, 과학자들은 아직도 그 물질을 찾지 못한다. 양자를 충돌시켜 보니 광자가 나온다. 광자를 다른 말로 바꾸면 빛이다. 가장 작은 물질은 빛이다.

인간의 10단계는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피부, 피부의 어머니는 살, 살의 어머니는 뼈, 뼈의 어머니는 피이다. 피의 어머니부터는 영적인 세계이다. 피의 어머니는 마음,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 영혼의 어머니는 빛이다. 성경에도 태초에 말씀이 있어 빛이 있으라 하니 빛이 있었다고 나온다. 모든 것은 소리에서 나온다. 광자와 빛을 더 조사해 보니 그것은 파동이다.

풍수가 안 좋은 곳에 허경영의 사진만 있으면 모든 수맥이 없어진다. 허경영의 사진에서 나오는 파동은 모든 인간의 백회를 열고 우주와 연결해 주며, 1초에 3천조에서 무한대까지 떨린다. 이것은 음파이다. 음파는 1초에 10번에서 만 번까지 떨린다. 허경영은 1초에 3천조에서 무한대까지 떨린다. 허경영이 여러분을 쳐다보면 고쳐지고, 몸에 변화가 온다. 어떤 여자와 통화하면 목소리가 몸에 들어가 아팠던 것이 없어진다. 멀리 있어도 전화로도 사람이 바뀐다. 허경영의 목소리는 어마어마한 음파이다.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밤에 잠을 안 자도 피곤하지 않다. 거기에 음파가 있기 때문이다.

과학자들은 허경영의 무한대 음파를 라디오 수준으로 알고 있다. 빅뱅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1초에 한 번에서 열 번 떨리는 저주파를 알고 있으며, 이것은 곤충이나 동물에게 해당한다. 10번에서 만 번까지는 음파이며, 인간에게 해당한다. 우리는 만 번 이상 떨리는 소리는 알아듣지 못한다. 비행기 소리는 들리지만, 지구가 돌아가는 소리나 태양이 돌아가는 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그 소리가 들리면 우리는 죽을 것이다.

눈으로 바라보는 것 같아도 눈에 안 보이는 것이 99%이다. 부시 대통령의 핸드폰 전화번호, 세계적인 텔레비전 파장이 계속 존재한다. 전파를 보는 안경을 끼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전파가 새까맣게 있다. 지구인 70억의 전파와 모든 방송국 전파가 떨고 있다. 그것이 눈에 보이면 기절할 것이다.

여러분의 몸은 지구 전체를 종이로 만들어 설계도를 그려도 그릴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하다. 지구만큼 큰 종이를 가져와도 인간 몸의 설계도를 그릴 수 없다. 빌딩 하나를 짓는 데도 설계도가 트럭으로 가득하다. 500층짜리 빌딩은 설계도가 열 트럭은 될 것이다. 그러나 인간 몸의 설계도는 지구 덩어리만 하다. 허경영은 0.1초 만에 여러분을 분해하고 설계도를 수정한다. 여러분이 앞에 있으면 어디가 이상한지 알고 다 고쳐버린다. 힘을 주거나 약을 먹이는 것이 아니다.

허경영을 비판하는 자들에게 욕을 하면 살인이다. 예쁜 여자를 쳐다보고 이상한 마음을 먹으면 간음이다. 그러나 허경영 한 사람만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다. 여러분은 여기에 걸리게 되어 있지만, 허경영을 부르고 허경영의 말을 듣고 허경영을 매일 부를 때는 여기에 걸려들지 않는다. 여자를 쳐다보는 것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율법 시대에서 언약 시대로 넘어왔지만, 허경영은 심판 시대에 와 있다. 언약 시대에는 계명이 필요했지만, 심판 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다. 소돔과 고모라 성을 폭발시킬 때 천사가 와서 율법을 지키라고 하지 않았다. 이미 늦어버린 것이다. 지금 이 세상은 소돔과 고모라 성과 같다. 물질이 사람보다 위에 있고, 두 임금을 섬기는 자들로 가득 차 있다. 하나님만 따르는 것이 아니라 돈, 명예에 미친 사람들이 많다.

소돔과 고모라 성은 동성연애자로 가득했다. 하늘에서 보니 동성연애를 하지 않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 어떤 남자가 들어오니 남자 세 사람이 동성연애를 하겠다고 달려들었다. 딸을 유혹해도 소용없었다. 여자는 필요 없다고 했다. 그렇게 망쳐버린 나라가 있어서 미국 대륙이나 아틀란티스처럼 폭파해 버리는 것이다. 심판 때가 와서 허경영이 와 있는 것이다.

허경영은 종교를 하지 않는다. 세상을 바꿔주는 것이다. 나중에 법으로 처벌하고 이곳을 지상낙원으로 만들 것이다. 한판의 심판이 벌어지는 것이다. 허경영은 종교를 하지 않으면서 정치를 한다. 정치를 잘하면 종교가 없어지고, 종교를 잘하면 정치가 필요 없다. 둘은 같은 단어이다. 율법이나 언약의 시대에는 계명이 필요하고, 계명을 포괄적으로 해석하면 죄인 아닌 사람이 없다. 이 죄인들을 모두 정리하는 기간이 허경영이 온 기간이다.

허경영을 부르는 자는 여기서 제외된다. 구약도 신약도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면서 허경영이 말한 대로 살면 그 위기를 넘어갈 수 있다. 뒤를 돌아본 사람은 소금 기둥이 되었다. 미련 없이 버려야 한다. 미대륙이나 아틀란티스가 물속에 가라앉은 이야기는 말하지 않는다. 지구도 살아있는 생물처럼 호흡한다. 어떤 곳은 잘라버리고, 어떤 곳은 없애버린다. 허경영은 말할 수 없는 것이 있다. 종교 지도자들은 허경영 강의만 들으면 된다. 허경영은 종교 단체를 만들지 않는다.

대통령이 될 사람이 신인이라고 하니 문제가 있다고 하지만, 터무니없는 말이다. 불교,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나중에 목숨 걸고 허경영을 찍을 것이다. 한국의 젊은이들은 OECD 36개국 중 도덕 시험은 세계 1위이지만, 도덕 실천은 꼴찌이다. 교육이 실패한 것이다. 애인을 때리고, 담배 안 피운다고 때리는 경우가 있다. 담배 피는 것이 꼭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청소년 때 피는 것은 문제가 있다. 나이 들어서 담배를 피는 것은 치료 효과도 있으니 조금씩 피는 것은 괜찮다. 그러나 담배 안 피운다고 왕따시키고, 술 안 먹는다고 왕따시킨다. 청소년들의 도덕 시험은 세계 1위이지만, 도덕을 지키지 않는다. 부모나 선생이 강요했기 때문에 하지 않는 것이다. 허경영이 하라고 하면 즐거워서 할 것이다. 부모나 선생이 강요하면 하지 않으려고 한다.

미래는 영성 시대이다. 영성 시대로 가기 전에 감성 시대를 거친다. 지금은 이성 시대이다. 아이들은 이성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을 싫어한다. 부모에게 효도해야 한다, 공부 열심히 해야 한다고 하는 것을 싫어한다. 윤리 교과서나 잔소리하는 사람을 싫어한다. 서로 대화가 사랑한다는 것이다. 아들이 이웃집에서 사과를 따왔을 때, “너 왜 남의 나무에서 훔쳐 와?”라고 하는 것은 언약 시대나 율법 시대의 이야기이다. 허경영이 와 있는 시대는 그런 시대가 아니다. “야, 너 사과 우리 집에서 땄어? 나도 가서 하나 따 먹어야 되겠다. 한번 가 보자. 그럼 네가 망 좀 봐라.”라고 해야 한다. 아버지가 따다가 잡히면 월급도 못 받고 감옥에 가면 집이 망하니 잘 보라고 해야 한다. 그런 것을 해야 아들이 아버지 말을 잘 듣는다. 이성으로는 아들을 바꿀 수 없다. 하지 말라고 하면 더 좋아하는 것이 우리이다. 허경영은 아이들을 그렇게 가르치지 않는다. 아이들은 감성 시대이다.

아내가 뭘 잘못한다고 남자가 따지면 안 된다. 그러면 그 집안이 무너진다. 감성 시대에 이성 시대를 적용하면 안 된다. 20세기는 이성, 21세기는 감성이다. 이제는 모든 것을 감성에 호소해야 한다. 광고도 그렇다. 감성적인 것을 이해해주면 부부 사이도 좋아지고 모든 것이 좋아진다. 원칙을 주장하면 안 된다. 아이들이 삐뚤어진다. 교육이 실패한 것이다. 도덕 교육은 100점이지만, 도덕 실천은 꼴찌이다. 교육이 실패한 것이다.

감성적이어야 한다. 허경영을 비판하는 글을 쓴 사람에게 이성적으로 “우리 허경영 총재가 이런 사람이야”라고 하면 안 된다. 그 사람의 감성적으로 따뜻하게 해줘야 한다. “선생님 말씀도 일리가 있는 것 같은데 우리 허 선생님을 한번 만나보세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니까. 저는 말을 잘못해서 선생님 말씀도 옳은 것 같고 우리 허 선생님도 옳은 것 같은데 한번 허 선생님 만나보시고 본인이 결정하세요”라고 좋게 이야기해야 한다. 그러면 그 사람도 계속 비판하지 않을 것이다.

지방 지지자들은 이성적으로 대처한다. 이성은 로봇의 영성이다. 영성을 이길 수도 없고 감성을 이길 수도 없다. 이성의 반대는 영성이다. 이성적인 것은 차원이 낮다. 이성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성 그대로 이야기하면 안 되고 감성 시대에는 감성적으로 표현해야 한다.

인간의 목소리는 만 번에서 십만 번까지의 장파이다. 십만 번에서 삼백만 번까지는 단파이다. 삼백만 번에서 삼천만 번까지는 TV의 초단파이다. 삼천만 번에서 삼억 번까지는 극초단파이며, 핸드폰 무선 전화이다. 삼억 번에서 삼십억 번까지는 나노파이며, 미생파, 위성 통신이다. 허경영은 나노파 위에 있으며, 우주 창조의 10단계 중 1단계, 2단계가 빛이다. 과학자들은 빛까지 알아냈지만, 소리까지는 가지 못했다. 성경은 소리라고 말한다. 과학이 소리 단계까지 올라가면 비행접시가 왔다 갔다 할 것이다. 허경영은 미리 알려준다. 실제로는 소리가 모든 것을 만들었다.

유리그릇을 망치로 때리면 빛이 먼저 보이지만, 실제로는 소리가 먼저 난다. 소리가 오는 속도가 느려서 빛이 먼저 보이는 것이다. 소리가 먼저 있고 그다음 빛이 있는 것이다. 우주에서 이 우주를 만들 때 전부 소리로 물질들이 만들어졌다. 소리를 묶은 것이 물질이다. 그 물질의 비밀을 과학자들은 허경영 외에는 아는 자가 없다. 빅뱅의 재료가 어디서 나왔는지 과학자들은 모른다. 허공에 소리만 들이대면 물질이 만들어진다. 그 세계에서 온 자가, 우주를 만든 화신이 여기에 와 있는 것이다.

  1. 전도몽상과 행복의 본질
    여러분은 전도몽상에 빠져 있다. 전도몽상은 옳고 그름을 모르면서 선악과를 따먹는 것이다.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허경영을 비판하는 자를 보면 악하다. 악이 있으니 선한 것이 있는 것이다. 모든 일을 할 때 나타나는 현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계속 발전할 수 있다. 그러나 비판적으로 바라보면 성공하지 못한다.

어떤 젊은이가 허경영에게 성공하고 싶고 행복하고 싶다고 전화했다. 행복은 하늘에서 줄 때 꼭 불행이라는 보따리에 싸서 준다. 불행 보따리가 있어도 열어보지 않고 행복만 찾아다닌다. 젊은이들은 전도몽상에 착각하는 것이다. 행복에는 꼭 고통이라는 보따리가 쌓여 있다. 허경영은 고통을 원망해 본 적이 없다. 부모 없는 것을 원망하지 않았다.

고등학교 1학년 때 배가 고파서 호떡 하나로 공부할 때, 학교 옆 가정집에 가서 밥 한 그릇만 달라고 했다. 소고기국을 주었지만, 허경영은 고기를 먹지 못했다. 생선, 고기 등을 군대 갈 때까지 먹지 못했다. 가난하게 성장하여 밥도 굶고 호떡으로 살았기 때문에 멸치나 소고기, 돼지고기 등이 옆에 있으면 도망가야 했다. 몸이 비쩍 말랐다. 소고기국을 먹지 못하고 물과 밥, 김치만 먹고 왔다. 학교에 가면 항상 어지러웠다. 그래도 남을 원망하지 않았다. 부모 없는 것을 원망하지 않았다.

행복은 고통이라는 보따리에 싸여 있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고통을 벗어나려고 한다. 여자가 시집가면 애 낳을 돈도 없고, 장가갈 돈도 없다고 고통을 피하려 한다. 독신으로 살다가 늙으면 손자, 손녀 하나도 없는 불행한 삶을 살게 된다. 양로원에 앉아서 국가에서 주는 밥이나 먹고, 남들은 손녀를 보고 웃지만 자신은 웃을 일이 없다. 고통이라는 보따리에 들어가면 행복이 나온다. 서울대학교에 가려면 다른 학생보다 더 많은 고통을 겪어야 한다. 시험은 고통이다. 이 시험을 수도 없이 거쳐야 서울대학교에 가서 목적을 이룰 수 있다.

대학에 가지 않으면 고통이 없어진다고 생각하고 벤치에 놀러 다니고 나쁜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그 행복의 보따리에는 늙어서 산더미 같은 고생이 쌓여 있다. 고통이라는 보따리 안에는 반드시 행복이 들어 있다. 행복으로 위장된 편안한 보따리에는 마약, 도박, 실업자, 술주정뱅이 등이 잔뜩 들어 있어 인생을 망쳐버린다.

전도몽상에 빠진 사람들은 부모님을 보고 어리석다고 생각한다. 왜 저렇게 고생하고 손톱이 다 빠지도록 일할까 생각한다. 그러나 나중에 늙어보면 그 부모님이 현명한 것이다. 손톱이 빠지면서 자식 다섯 명을 장가보내고 시집보내고 공부시켰지만, 집에 냉장고도 없이 키웠다. 식중독에 걸리지 않게 하고, 부모님은 고통의 보따리를 풀어준 것이다. 다섯 명의 아들이 장가 가서 손자가 20명이라면 행복한 것이다. 시골집에 울타리가 있고 호박이 열린 초가집에 있어도 마음이 편하다. 자식들이 잘 사니 내가 왜 방해가 되어야 하나 생각한다. 자식이 주는 돈은 쓰기가 아깝다.

국가가 국민 배당금 150만원을 주면 마음 놓고 쓸 수 있다. 매달 들어오니 노인이 편안하게 살 수 있다. 아들이 150만원씩 주면 아들의 피를 뜯어먹는 것 같아 쓰지 못한다. 아들이 장사하다가 망할까 봐 모아둔다. 아들이 돈이 필요하다고 하면 모아둔 돈을 다 줘야 한다. 우리는 고통의 보따리를 사랑해야 한다.

남들이 고통을 줄 때 참아야 한다. 최진실 씨가 자살한 것은 고통을 참지 못했기 때문이다. 선하다, 악하다 판단해서는 안 된다. 선악에 대한 판단은 허경영, 하늘에서 하는 것이다. 허경영 외에는 선악을 분간할 수 있는 자가 지구상에 없다. 선악은 방대한 지혜와 관련되어 있다.

  1. 지혜의 단계: 관찰, 성찰, 통찰, 영찰
    선악을 판단하는 데는 여러 단계가 있다. 가장 낮은 단계는 안찰, 즉 눈으로 살펴보는 것이다. 눈으로 보고 판단하는 것만 진짜라고 생각한다. 그 위에는 시찰이 있다.

허경영이 하는 것은 통찰이다. 통찰은 모르는 것이 없는 것이다. 그 밑에는 성찰이 있다. 성찰은 더 깊이 보는 것이다. 그 밑에는 관찰이 있다. 빅뱅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관찰의 단계에 있다. 망원경이나 현미경으로 물질을 관찰한다. 허경영은 성찰, 통찰의 단계에 있다.

통찰 위에 영찰이 있다. 영찰은 통찰로도 안 되는 것이다. 영찰은 우주를 만든 자가 미래를 보는 것이다. 허경영은 3년 전에 삼성 이건희 씨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고 예언했고, 5일 만에 쓰러졌다. 이재용 시대가 오는데, 이재용은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했다. 삼성그룹 임원들에게 연락했지만, 4년간 아무도 연락하지 않았다. 허경영은 우리나라 그룹이 망하기 5년 전에 항상 예고해 주었지만, 아무도 찾아오지 않았다. 삼성도 마찬가지였다. 통찰로는 삼성의 위기를 알 수 없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망하기 전에 허경영은 2014년 5월 927회 강연에서 6가지를 맞췄다. 첫째, 51%로 당선된다. 둘째, 청와대가 굿판에 휘말린다. 셋째, 탄핵된다. 넷째,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탄핵된다. 다섯째, 4년 만에 물러난다. 여섯째, 개헌 정국으로 덮으려다가 나가게 된다. 이것은 눈으로 본 것과 같다.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이 되기 이틀 전에 생방송에서 이 모든 것을 이야기했다. 청와대가 굿판에 휘말리고 여러 사람이 잡혀간다고 했다. 어떤 무당이나 예언자가 이렇게 6가지를 이야기할 수 있겠는가.

한국 언론사들은 허경영을 불러서 전쟁이 어떻게 될지, 삼성의 위기를 어떻게 알았는지 묻지 않는다. 대한민국 언론은 제정신이 아니다. 국민들이 전쟁 불안에 떨고 있는데, 예언을 100% 적중시키는 허경영에게 자문을 구하지 않고 미친놈이라고 한다. 나라가 어디로 가겠는가. 허경영 같은 사람에게 물어야 할 때가 왔다. 허경영의 예언이 다 맞고,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원이라고 했다.

초등학교 1학년이 300명이었던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초등학교가 없어지고 잘 나가는 초등학교도 30명 정도이다. 노인은 늘어나는데 어린아이는 없어진다. 결혼하기도 어렵고, 애 하나 낳는 것은 더 어렵다. 애를 낳아 남에게 맡겼다가 애가 죽으면 부부가 모두 구속되는 경우도 있다. 무서워서 애를 낳지 못한다. 돈도 없는데 혹시 애가 죽으면 살인범으로 인생을 망치게 된다. 늙은 어머니에게 맡겨도 불안하다. 병원에서 수녀가 애를 패대기치는 경우도 있다. 애를 잘못 맡기면 애가 죽는 것이다. 집에서 죽으면 엄마가 뒤집어쓰고 감옥에 갈 수도 있다. 맡기는 것도 무섭고, 애 보라고 하는 것도 무섭다. 무조건 처벌만 하니 애 낳는 것이 무서운 것이다.

애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지원을 해주지 않고 애 잘못했다고 무조건 처벌만 하면 누가 애를 낳겠는가. 사고가 나면 국가가 죽인 것이다. 국가가 그 사람들에게 위로금을 주고, 애를 잘 돌봐주도록 할 것이다.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원이라는 공약은 25년 전에 예언한 것이다. 이것은 영찰의 단계이다. 여러분의 세계관에서는 한참 위이다. 여러분은 눈에 보이는 것만 진짜라고 생각하는 관찰자들이다. 현미경으로 허경영이 고치는 것을 알 수 없다. 허경영의 사진에서 백회를 열어주는 것을 알 수 없다. 성찰은 더 깊이 보는 것이고, 그 위에 통찰, 영찰이 있다. 한 단계가 하늘이다.

허경영은 우주가 어떻게 되고, 북한의 김정은이 어떻게 되고, 북한이 어떻게 될지 수천 년을 다 알고 있다. 전쟁을 어떻게 피하는지 다 안다. 전 세계를 움직이는 자가 와 있는 것이다. 허경영의 말에는 권능이 있다. 여러분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여러분을 백궁으로 다 보낼 것이다. 하늘궁에 많이 와야 한다. 국민 배당금 150만원씩 주는 공약도 25년 전에 예언한 것이다. 이것이 이대로 되었다면 인구 문제도 없었고 경제도 살아났을 것이다.

국민들에게 20세 이상 150만원씩 주면, 한 집에 150만원씩 받는 사람이 세 명 이상 있을 때는 금액이 일부 조정될 수 있다. 전체 예산에 맞춰야 하기 때문이다. 한 집에 같은 세대주 안에 150만원 받는 사람이 세 명 있을 때는 부부 중심 300만원이 되고, 나머지 한 사람은 금액이 조금 조절될 수 있다. 어쨌든 150만원이 보장된다. 이것을 25년 전에 이야기한 것은 미래를 내다보고 있는 것이다. 이런 사람이 한국 정치를 하면 한국은 아무 문제가 없고 세계가 모두 낙원으로 바뀔 것이다.

방송사들은 허경영을 불러주지 않는다. KBS에 나왔다고 하지만, 보는 사람이 적다. 허경영 지지자들은 KBS를 보지 않고 허경영 유튜브만 본다.

  1. 한자 속에 담긴 성경의 비밀과 선악 판단의 주체
    기독교에서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알게 하는 나무를 보지 말라고 하는 것은 한자 ‘명(明)’ 자에 들어 있다. 한문을 알면 성경은 식은 죽 먹기이다. 배 ‘주(舟)’ 자에 여덟 명이 탄 것이 배 ‘선(船)’ 자이다. 이것은 노아의 방주를 말한다. 성경 이야기가 한자에 다 들어 있다.

마귀 ‘마(魔)’ 자는 집 안에 돌아다니는 귀신을 의미한다. 귀신이 선악과를 알게 하는 나무와 생명나무 열매를 따먹으라고 꼬시는 것이다. 귀신이 와서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건드리라고 유혹하는 것이다. 그것이 여러분에게 선악을 구별하라고 유혹하는 것이다. 그러면 여러분은 불행 속으로 들어간다. 선악은 하늘에 맡겨야 한다. 미운 사람이 있을 때는 하늘에 맡기면 하늘이 심판해 줄 것이다. 자연의 법칙이 사태를 유정한다.

귀신이 사람의 갈비뼈 안에 들어와 심장에 속삭이는 것이 마귀이다. 마귀 ‘마’ 자가 이런 글자들 속에 성경 이야기가 다 들어 있다. 선악을 구분하면 안 된다. 이 사람이 선하다, 악하다 판단하는 것은 확률이 99% 틀릴 것이다. 성찰, 통찰, 영찰로 봐야 한다.

변사또가 악역을 함으로써 춘향이의 절개가 밝혀진다. 변사또 같은 악역이 없으면 춘향이의 신앙심에 감동하지 않을 것이다. 변사또 역을 하는 사람도 연극배우이다. 허경영에게 변사또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어야 나중에 대통령이 되었을 때 재미가 있을 것이다. 변사또 역할은 무조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공산주의와 같다. 항상 반대하는 사람을 포용해야 한다. 반대하는 사람에게 욕하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똑똑하고 지혜로운 사람이라도 인정머리가 없으면 소리 나는 꽹과리와 같다. 똑똑하면 무엇하겠는가, 인정머리가 없는데. 아무리 지혜롭고 정의로워도 인정이 없고 따뜻한 눈물이 없는 사람은 공부 열심히 해서 지식이 많아지면 사람 잡는 사람이다. 항상 가슴이 따뜻해야 한다. 남들이 비판하더라도 그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앞으로 허경영을 욕하는 자들에게 욕하지 말아야 한다. 행복한 것은 모두 나쁜 보따리에 싸여 있다.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잘해주고, 그 사람의 말에 지나치게 자극받지 않을 때 복이 온다.

허경영은 초등학교 때 자전거를 타본 기억밖에 없다. 중학교 때 서울에 와서 다이아 치는 공장에서 일했다. 다이아를 칼로 찢어 밧줄을 만들었다. 다이아가 무너져 깔릴 뻔해서 그만두었다. 콧구멍이 검게 될 정도로 일했다. 자전거 다이아는 얇은 줄을 고무줄로 만들었다. 어릴 때 줄을 많이 만들어 보았다. 온갖 일을 다 해봤다. 중국집 심부름할 때가 배는 안 고파서 제일 좋았다. 버스 차장도 해봤다. 모든 고생을 다 해봤다. 남을 미워하는 것만 안 해봤다.

남을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것은 살인이다. 용서하지 않는 것도 살인이다. 가슴속에 넣고 그 사람을 두고 보자고 생각하는 것은 살인이다. 허경영을 따르고 허경영을 부를 때는 예외이지만, 심판 때는 해당되지 않지만 그 정도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미워하지 말아야 한다.

방송사들이 허경영을 불러서 북한 문제가 어떻게 되는지 물어봐야 한다. 국민들이 방송사에 전화해서 허경영을 불러 국민의 궁금증을 풀어주라고 해야 한다. 허경영은 전쟁이 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스크립트

한글로 쓰니까 편하죠. 나를 비판하는 자, 나라는 건 허경영도 됩니다. 그렇죠? 허경영도 되겠죠. 여러분을 비판하는 자나 허경영을 비판하는 자들에게, 알겠죠? 심하게 말을 하면 안 됩니다.

알겠죠? 고객명을 비판하는 자들에게 욕하지 말라. 아니면 나를 비판하는 자들에게 욕하지 말라. 왜 욕하지 말라 그럴까? 우리 이제 전국의 회원도 많고, 뭐 지지자도 많고 이러니까 내 강의를 비판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지나치게 말을 하면 안 돼.

그 허경영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비폭력적이어야 돼. 알겠죠? 말로 폭력을 하면은 허경영을 욕되게 하는 거지, 방어하는 게 아닙니다. 알겠죠?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막 욕을 하는데도 좋게, 그러지 말아달라고 좋게 이야기하는구나. 그리고 그 사람들이 다시 돌아서겠죠.

근데 허경영 밑에 있는 사람들은 역시 전쟁터에 있는 사람들 비슷하구나. 막 그 사람을 욕한다고 막 대들어. 욕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허경영 강의를 안 들은 사람이야.

알겠죠? 우리는 여러분들이 있는 이곳은 연극 무대예요. 이 세상. 그런데 여기에서 악역을 맞는 사람이 있어, 없어요? 근데 악역 맞는 사람이 악한 사람일까? 아니에요. 이 세상은 연극 무대예요.

여러분이 나중에 치매가 되거나 졸도를 하거나 늙어서 병원에 누워서 돌아가시기 전에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이 세상에 하나의 연극을 보고 가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때 나를 갖다가 배신한 사람도 지금 생각하니까 그 사람이 무슨 역할을 맡은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연극 무대에 전부 이해 배우들이야. 근데 그걸 갖다가 실제 있는 걸로 착각하고 싸우는 거야. 굉장히 특이한 거예요. 자기 마누라도 연극배우야.

이게 신랑도 연극배우야. 그래. 연극 배우끼리 지금 연극하고 있는 거죠. 그 돌아갈 때 보면은 이게 뜬구름이야, 맞아 안 맞아요? 남는 거는 [박수] 그거를 총 지휘하는 감독이 있어 없어요? 그 감독이 연극을 진짜 잘했나 그것만 보는 거야.

성적표를 가지고 가요. 가면은 석고되지 한다고 그랬죠. 백공을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은 나쁜 데로 가는 사람이 99.9%죠. 그러니까 이 성적표를 받아가는 거지.

연극배우가 연극을 잘못하면 감독이 이렇게 보고 있다 다음에 해고시게 안 시켜. 똑같아요. 그 여러분들도 연극배우를 저장하면 좋은 역할을 했다고 아주 뭐 빵을 사주고 악역을 했다고 시골에 가면 아주머니들이 시장에서 당신 말이야 저리 가라고 왜 그래? 당신이 뭐 왜 여자를 막 괴롭히냐고. 이래.

근데 그게 연극인데 시골에 할머니는 이게 진짜인 줄 알고 그 남자를 막 욕을 해야 되죠. 그게 우리 인생이야. 남편은 남편 역할 악역을 맡으러 온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그거는 내 누가 만들어졌어? 그 배우를 내 전생에 내가 그 배우를 택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내가 그 사람을 택해 가지고 내 남편을 온 건데 그 사람이 안 오게 할 수도 있어서.

그런데 내가 애인을 옛날 애인을 박대하고 내가 좋은 사람한테 장가간다고 버려 놨더니 다음 생에 이게 내 딸로 와가지고 나를 잡아먹으러 안 잡아먹어? 그래 그래. 자기가 당황한 거에 천배 정도 이자를 붙여 가지고 딸내미를 와가지고 아빠 돈 다 갖다 쓰고 유학 간다고 가더니 교통사고 나서 그냥 부상을 입고 결국은 검사가 됐는데 암이 걸려 가지고 암이 걸려 가지고 죽는데 그 아버지가 교수였어. 그걸 지켜보는데 얼마나 기가 막혀. 그런 사람이 있어요.

왜 이러면 될 수가 없어요. 선생과 연관이 돼 있는 거야, 선생님을 자기 마누라였는데 이제 자기 딸로 온 거지. 딸로 와서 딸바보를 만들어 가지고 아버지를 꼼짝 못하게 묶어 가지고 껍데기를 뺏겨 버리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아버지가 모든 걸 다 주는데, 나중에는 그냥 아무것도 돌아가 버려.

그러니까 아버지 가슴에 상처를 탁. 근데 전생에 자기가 여자한테 준 상처보다 더 큰 상처를 안게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연극 무대야.

전부 맡은 역할이 있을 뿐이지, 그 사람이 악한 게 아니야. 그 사람은 빚 갚는 역할을 하는 것을 온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어. 자기는 전생에 저 사람이 나를 죽였으니까 나는 이 세상에 와서 문제를 하다가 저 사람 아들을 치료 중에.

그래, 안 그래요? 그게 딱 프로그램이 짜져 있는 배우들이지. 거기 어디 운전수가 죽이고 나서 죽이나? 그 집 아들을. 그래, 안 그래요? 다 정해진 것이 딱 연극이야. 연극의 3대 요소가 뭐죠? 영화하고 다르죠.

영화. 영화의 3대 요소는 다르죠. 여보세요. 그러니까 연극과 영화를 착각하면 안 돼요.

내가 영화라고 안 해서 영화. 영화는요, 바꿀 수가 없어요. 영화는. 이 연극은 연극 배우가 무대 관계가고 같이 호흡에 관객이 싫어하면 스토리를 살짝 바꿔요.

영화 배우가 막 이렇게 춤을 치다가 관객이 좋아 안 하면 다른 걸로 바꿔버려. 할 수 있죠. 관객이 호흡을 하면서 연극을 하는데, 배우는 이미 정해져 있어. 근데 내가 저 배우를 조금 세게 때리느냐, 적게 때리느냐고 내가 알아서 할 수가 있는 거야.

감독이 하라는 대로 안 해도 돼. 맞아, 맞아요. 이게 연극 배우는. 영화 배우는 안 그래.

딱 정해진 대로 해야 돼. 하나도 바꾸면 안 돼.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 영화의 3대 요소는 관객이 있나 없나? 없어요.

관객. 관객 눈치. 볼 필요 없어. 그냥 관객이 좋아하든 안 하든 빌리면 돌아가 안 돌아가? 일방적이야.

영화는 일방적입니다. 영화처럼 사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야. 알겠죠? 연극. 그래서 연극의 3대 요소는 뭐라고요? 무대, 관계, 그 다음 뭐예요? 배우.

이렇게 했잖아요. 그러면 이 무대와 관객이 굉장히 중요해. 이게 중요합니다. 그래, 인생은 무대가 정해지고 관객이 정해져 있는 거야.

근데 제가 봐줄 수도 있고, 재밌게 할 수도 있고, 좀 세게 할 수도 있고. 감독이 연극을 만든 사람의 것에 일부 변경할 수가 있어요. 있는데 배우는 못 바꿔. 그러니까 내 마누라를 온 사람한테 내가 뭐 할 수 있는 한계가 딱 정해져 있어.

그래 영화배우보다는 좋단 말이야. 영화배우는 뭐 뭐죠? 배우고 똑같죠. 시나리오. 이거는 시나리오대로 움직여야 돼요.

여기는 관객에 따라서 움직이면 되는데, 여기는 시나리오 대로. 배우 시나리오. 여기는 무대가 있어 없어요? 없어. 하나가 뭐예요? 아니, 배우, 시나리오, 그다음에 뭐예요? 이거를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알아보세요. 여기 많은 사람 중에 하나도 몰라요. 시나리오가 있어야 돼. 그러니까 배우는 같아.

관객이 없어요. 먹으세요. 여기는 무대도 없어요. 시나리오.

이건 아무데나 가서 철 못해.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우리 우리나라 사람들 보면요, 내가 저 통일부에 높은 사람들한테 내가 통일의 3대 요소가 뭐냐 그러니까 몰라요. 내가 군인들, 뭐 이 군인들 높은 장군한테 내가 물어보면 아는 사람이 없어.

내가 부시 대통령한테 가서 한 말이지만 미국이 공식적으로 한 거는 CVPE야. 이야기했죠. 이게 컴플리트리 완벽하게, 컴플리트 완벽하게, 검정 관하게, 퍼먼트는 영구적으로, 예림이네이터 제거. 미국이 핵을 북한의 핵을.

완벽하게 검증 가능하게 영구적으로 제거하겠다. 근데 내가 부시 대통령한테 갔을 때 이야기한 것은 핵을 충분히, 그냥 핵발전소 같은 거 놔두자 이거지. 핵을 충분히, 이거는 완벽하게 검증 가능하게, 이거는 검증 가능하게, 이걸 되돌릴 수 없게, 요거는 영구적으로, 영구적으로. 이거는 미국이 주장하는 거야.

이거는 미국 대통령 만나서 허경영이가 주장한 거야. 근데 이 미국이 주장한 걸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더라고. 군인들이, 장군들 내가 많이 만나보잖아. 잘 몰라.

국방 전문가, 방송 관계자들도 이걸 잘 모르더라. 폐기, 북한 스스로 폐기해 놓고 IAEA가 사찰하도록, 이거를 내가 건의했던 거야. 그러니까 내가 건의한 게 미국의 정책으로 바뀌었습니다. 미국이 그걸 갖다가 요렇게 고쳤어요.

요거는 좀 약하다, 세게. 요거는 괜찮다. 요거 하나 받아들인 거야. 하나, 요거 하나 내 제안을, 요구하는 받은, 이거 받아들이고 나머지는 전부 반대예요.

요거는 북한이 자기들이 폐기하는 건데, 미국은 자기들이 제거하겠다. 직접 제거, 요렇게 하는 거야. 이런 것을, 통일의 상대해서는 뭐죠? 통일의 상대해서 통일의 3대 요소, 통합이죠, 융합. 그러면 요렇게 되면 또 요 통합의 3대 요소, 화합의 3대 요소, 이렇게 내려가요.

시간이 없으니까 이걸 할 수는 없지만, 통합의 3대 요소, 그 다음에 융합의 3대 요소, 화합의 3대 요소, 양보, 소통, 박애. 그러면 화합의 3대 요소. 그럼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이 돌아갈 때 자식 보고 야, 너희가 화합해라. 형제지간에 화목하게 잘 지내라 이거야.

그러면 동생한테 양보해야 되겠지. 그래 안 그래요? 소통, 형제간에 소통해야 되겠지. 없는 사람, 가난한 사람한테 아버지가. 유산, 가난한 사람한테 좀 갖다 주면 아버지가 돌아가서 좋은 데로 가잖아.

그래, 그래. 근데 형제들이 싹 다 가져와 버려. 그래, 아버지, 어머니가 남겨놓은 재산을 형제가 싹 가져가면 이게 다 잘한 건가? 아버지, 어머니가 간 노자 또는 자식들이 가져간 건 아버지, 어머니의 노잣돈이 돼야 한대. 안 돼요.

일정 부분 그 아버지, 어머니가 남긴 유산에 적어도 한 30% 정도는 가지고 고아원이나 없는 사람한테 갖다 주면은 아버지, 어머니가 좋은 데로 가. 가서 아버지, 어머니가 그동안 죄진 거 있을 거 아니야. 그러면 그거를 자식이 그 대신 아버지가 남긴 돈을 가지고 그걸 100% 줘. 그럼 아버지가 그 제가 좀 사해지지 않을까? 자식 교육 잘 시킨 탓으로 좋은 데, 좋은 곳으로 갈 수가 있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런데 그냥 아버지, 어머니 제사는 요만큼도 나만 주고 형제가 싹 논어가죠. 그러면서 뭐랄까? 우리는 안 싸우고 잘 나눠서. 진짜 잘한 것은 아버지, 어머니 초등학교 다니는데 아버지, 어머니가 다니는 중학교에 일부 갖다 줘야 돼.

돈 없는 학생들 공부하는데 우리 아버지 이름으로 장학금 좀 주세요. 그래. 이게 얼마예요? 1억입니다. 우리 아버지가 재산을 많이 못난 겠지마는 우리 아버지 정확히는 하나 만들어 주세요.

그러니까 아버지, 어머니 이름을 남길 수가 있는데 그걸 형제끼리 싹 놀아서 끝이야. 잘한 겁니까? 잘한 겁니까? 아니죠. 그러니까 화, 융합, 그죠? 통합. 이거 3대 요소가 다 있어.

그래. 이거 하면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왜 연극에서 또 영화까지 왔나. 그래요.

그러니까 이 영화는 실제 우리 인생에는 영화로처럼 사는 것은 독재야. 그래서 하나님이 하늘에서 우리는 인간들에게 영화처럼 살아라고 하지를. 않아요. 영화는 바꿀 수가 있어요, 없어요? 한번 만들어 놓으면 바꿀 수가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이 영화처럼 사는 걸 숙명론자야, 알겠죠? 이 숙명론자는 뭐든지 정해져 있다는 거야. 그냥 내가 그냥 하나님, 기독교 믿는데 하나님을 만난 것도 내가 특별히 뽑혀 가지고 예정되어 있다는 거야. 그리고 예정론이라고 그래, 알겠죠? 그러면 예정 안 된 사람은 뭐야? 그러면 예정이 안 된 사람들은 얼마나 비참해.

맞아, 맞아요? 그런 거는 이 세상에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이래서 영화처럼 인생은 만들어져 있지 않아요. 연극처럼 일부 바꿀 수 있는 기질이 있어요. 그 대신에 전생과 관계된 자들, 와 있는 사람을 바꿀 수 있나, 없나? 그거는 못 바꿔.

못 바꾸는데 조금 이 사람을 때려야 되는데 연극배우고 좀 적게 될 수 있어. 그러니까 자기가 다르게 할 수가 있어요. 약간, 알겠죠? 그래서 연극은 인간, 우리 이 세상 연극은 숙명도 들어 있고, 운명도 들어 있고, 운명도 들어 있고, 또 예정도 들어 있어요. 알겠죠? 예정도 들어 있다.

이 연극 인생은 연극 무대야. 그래서 허경영을 비판하는 사람이 탁 나타났잖아. 그러면 그 사람 때문에 여러분들이 바라보는 시각이 넓어져. 알겠습니까? 허경영이를 저 사람은 이상한 사람이라고 그러네.

그러면 내가 저 사람한테 내가 운행 중심, 그동안 봤더니 그런 분이 아닌 거 같은데요. 이렇게 해야지. 당신은 뭐 나쁜 사람이야? 뭐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돼요. 그래서 절대 앞으로 허경영을 비판하는 사람들한테는 그래서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이렇게 내가 이런 말을 안 하고 맨날 시사만 했더니 여러분의 도덕 수준이 다운되는 거야. 내가 유튜브를 오래간만에 봤어. 그랬더니 여러분들이 어느 수준이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알려주려고 그래.

성경에 우리가 말하는 이 성경은 무슨 성자를 씁니까? 성인 상자를 쓰잖아. 불경도 보세요. 불경 이것도 불경도 성인이라는 말이고, 이것도 성인이라는 말이지. 그렇죠? 예수님이 성자가 아니면 하나님의 아들이면 성인 성이라는데 안 되는 거야.

성경이라고 쓰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뭐라고 써야 되냐? 천경이라고 써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안 그래요? 하나님의 말씀이 이래야 될 텐데 제목을 잘못 붙여 놓은 거야. 기독교가 아니, 성자는 어디 예수님 한 분 뿐인가? 성자의 경전, 그 잘못을 맞아, 안 맞아요? 우리는 뭐든지 이름을 잘 지어야 되고, 거기에 합당한 이름을 지어 줘야 되는데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면서 그걸 갖다가 성인 성취를 붙여 놓은 거예요.

내가 지적해 줄게. 그뿐이 아니라 가나안 땅을 갖다가 하나님이 줬다고 하면서 가나안 땅을 가는데 40일 동안 뭐 40년 동안을 만나를 먹은 거, 그것도 우리가 이해를 해요. 나는 성경을 비판하는 게 아닙니다. 그러나 가나안 땅에 살고 있는 그 아름다운 민족을 가서 다 때려 죽여 버리는 거야.

하나님이 저 땅을 우리한테 줬는데 거기에 딸도 데리고 아들 데리고 오손도손 살아가는 그 많은 무리를 가서 다 칼로 가지고 다 죽이는 거야. 죽이고 이게 하나님이 우리한테 준다. 그게 성경의 시작에 나와요. 내 말 이해 갑니까? 우리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경전이야, 저게.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뭔가 이상한 것이 얼마나 보이죠? 그렇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성경은 훌륭한 경전이면 이거를 천부경처럼 천개의라고 해야 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하나님의 경전이니까 맞죠. 그럼 아버지의 경전님은 부경이라 하든지. 그래, 안 그래요? 이거는 아니다 이 말이야.

성자는 세계에 많아요. 맞아, 맞아요. 가톨릭에서 성자를 계속 만들어, 성인이 지금 몇백 명이 남았다 이 말입니다. 그럼 그 사람들이 성경하고 그렇게 되면 말이 되는가? 인간들인데 전부 그렇죠.

그래서 이름을 잘 붙여야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성경에 보면은 율법이, 율법 시대는, 율법 시대는, 이게 모세의 율법이야. 맞죠? 그리고 율법 시대에 나온 게 내 위에서 집을 탐내지 마라, 거짓말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살인하지 마라. 그렇죠? 하나님을, 내 부모를 공경하라, 하나님의 망령되어.

그래, 안식일 거룩히 지켜라, 우상을 생기지 마라, 나의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10개야. 이렇게 돼 있잖아. 이게 구약의 율법 시대에요.

예수가 언약 시대를 선언해. 예수가 언약 시대를 하면서 뭐라 그러냐, 이 이분의 언약 시대는 율법을 없애는 게 아니고 율법을 완성하러 갔다 이르죠. 즉, 이게 잘못됐다는 거예요. 요 세 가지가.

이걸 고쳐주러 예수가 왔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이 계명, 이거 여기에 보상된 거 몇 백 개를, 600 몇 개를 지키면 되는 거야. 다 지켜. 유대인들.

그러니까 자기들은 죄인이 아니래. 선민이래요.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예수가 너희는 죽을 죄인이다. 왜 그러냐? 살인하지 않아도 남을 미워하는 자는 살인자다.

예수가 그래요. 맞아, 맞아요. 미워하는 것이 살인이지, 죽이는 것만 살인이 아니라는 거예요. 예수가 이러니까 어떻게 돼 버려? 유대인 전체가 죄인이 된 거야.

하루아침에. 유대인 전체가 율법을 지켰다고 생각했는데, 예수 말을 들어보니까 전부 죄인이야. 하루에 수십 번 자기 마누라도 죽이고, 뭐 옆 사람도 죽이고 막 죽인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리고 원수를 사랑하지 않는 자도 사랑, 살인생이라는.

거야, 원수를 원수로 보는 것도 살인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유튜브에서 허경영을 비판하는 사람을 막 욕을 해주면 그게 살인이지 뭐예요. 맞아요, 맞아요. 성경에도 그렇다면 대장경은 말할 것도 없어요.

말할 것도 없어. 그러니까 예수가 완성을 하러 왔다는 거예요. 살인을 말 따지지 말고, 남을 미워하는 자도 살인자다, 이래 버려. 남을 용서하지 않는 자도 살인자.

왜 그러냐, 그 미워하다가 살인이 일어나요. 아래 윗집에 소음 관계로 가서 찔러서 죽인 여자가 있어. 오히려 남자가 왔으면 아주머니를 팍 찔러 죽여버린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미워하는 것도 살인으로 둔갑하는 거야.

솔직히 그래서 예수 하는 말이 일리가 있는 거야. 그 다음에 간은 여자를 엉덩이를 보고 음침한 마음을 먹으면 간음이야. 여자를 보고 이뻐 보인다, 참 이쁘게 생겼다, 이러면 간음이야. 그 예수 그렇게 이야기하죠.

그러니까 여자를 허경영은 여러분하고 다르지만 나는 여자를 뭐 이렇게 괜찮지만 여러분들은 지나가는 남자하고 여자 거로 하는 말이야 문제가 생기죠. 그래서 이게 간음은 음탕한 마음을 먹으면 간음이야. 그래서 간음하지 않는 자가 유대인이 없는 거야. 또 그러고 보니까 예수 때문에 유대인들이 전부 대역죄인이 돼 버린 거야.

아, 그 다음에 도적질도 물건을 안 훔쳐도 남의 물건을 보고 야, 저거 내가 저를 좀 가졌으면 좋겠다, 이러면 그게 또 도적질을 한 거야. 알겠죠? 이래서 예수가 이 세 가지를 수정해요. 보완을 해서 완성한 거야. 알겠죠? 그래서 구약과 신약은 이 구약과 이 구약은 구약은 뭐예요? 옛날에 약속이란 뜻이에요.

신약은 무슨 뜻이죠? 새로운 약속이야. 그러면 이 신약이 구약보다 몇만 배가 더 어려워. 알겠죠? 신약. 예수의 신약이 신약은 팔복을 신약이라고 하는데, 사복음이 팔복이야.

마태복음 5장 1절에서부터 13절까지 이 복음이 팔복이야. 심령에 관한 복이 있는지 천국에 들어간다. 영빈 천국. 애통해 하는데 위로를 받는다.

애통 위로. 온유 지역. 온유한 자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땅 가진 사람들은 대부분 성격이 온유해요.

땅 없는 사람들은 성질이 대부분 급해. 그러니까 그 예수님의 그 말도 인류가 있는 거죠. 그리고 온유 지역.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는데, 내가 이거를 이 글자가 긴데 전부 줄여 가지고 이렇게 온유 지역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바꿔 놔서 항상 넉 자를 줄인 거예요.

그리고 온유 지역, 영빈 천국. 10년이 가면 영빈 전국. 애통 위로, 온유 지역. 어이가 1-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 아들이라 일컫는다.

배불리 먹는다. 그 다음에 긍휼이 여기는 자는 공인의 여김을 받는다. 이런 식으로 긍휼을 긍휼, 긍휼, 검열. 이렇게 전부 지어놨어.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심결 청견. 마음이 깨끗하면은 하나님의 아들이랑 일컬음을 받는다. 심결 천견.

하나님을 봐줘요. 하나님을 본다. 마음이 깨끗하면 화평천자. 마음이 화평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

화평천자. 그렇죠. 이래가지고 이거 8개를 한문으로 성경을 내가 전부 한문으로 번역해 가지고 긴 문장 200자, 300자, 500자를 넉 자로 좀 붙여 버려. 디모데후서 4장 6절 같은 거는 260자 정도 되는데, 디모데한테 바울이 보내는 마지막 편지야.

그러니까 관제가 되고 보험이 되어서 면류관을 준비하고 내가 올라를 기다리고 있으니 디모데요, 나처럼 살아라. 이게 이걸 갖다가 나의 모든 행동은 하나님한테 바친 제사였다. 지영, 천재, 요렇게 해나도 그러죠. 이런 식으로 해서 전부 있는데, 이 신약이요, 8가지가 예수의 신약이야.

신약의 핵심이죠. 팔복이. 그 다음에 84, 84, 84라는 건 84, 8승 알죠? 제일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게 나쁜 게 공포야. 알겠죠? 공포.

그 다음에 안 믿는가, 불신. 그러니까 불신보다 공포가 더 나쁘다는 거야. 그래서 제일 공포를 버려라. 전쟁 나지 않느냐, 뭐 이런 공포 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이가 와 있기 때문에 한반도 전쟁은 있다, 없다? 이미 한반도는 세계 질서를 바꿔가고 있어. 허경영이가 와 가지고. 알겠죠? 여러분들이 지금 그 실감이 안 날 거야. 조금 있으면 내 이 북핵 열차 노래가 전 세계로 흘러나가고 세계가 바뀌어요.

내가 나를 욕하는 사람들이 이런 사람이 있어. 그냥 정치 이야기만 하면 끝내주게 좋은데, 서른세 가지 공약에 마음이 좋은데, 왜 하늘에서 왔다고 그러고 신인이라고 그러냐. 이걸 가지고 시비 거는 게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그럴 때는 허경영을 한번 만나 봐라.

이래요. 그 사람한테 싸우지 말아요. 내가 신인이 여러분 안 하면 한국 대통령 되는 거 식은 죽 먹기겠죠? 그렇죠? 근데 신인으로 하니까 좀 방해가 있다고 그래, 사람들이. 그러나 내가 대통령 되는 거는 식은 죽 먹기야.

알겠습니까? 신인이라고 해도 이거는 왜 하냐. 대통령 되고 나서 내가 신인이다 그러면 그거는 사기꾼이에요. 대통령 되기 전부터 내가 신인이라고 떠드는 것은 그건 진짜 백이야. 맞아, 맞아요.

내가 [박수] 신인이라고 말 안 하면 사람을 더 많이 데려올 수가 있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제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그 사람 신이었는데 내가 왜 가냐고, 뭐 이러겠죠. 그러나 신인이라고 해야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나타났을 때 미국 대통령이 겁을 내는 거야.

한국 저 사람은 대통령 나오기 전부터 자기가 저 사람, 근데 역시 대통령 되더니 우리 보고 협박을 안 해. 그냥 세계 통일을 하자고 그래. 그래요. 안 하면 내가 가만 안 있겠다.

일산이 저 사람이 저게 대통령 되기 전부터 진짜야. 저 사람, 저 사람 오링 테스트 해봐요. 진짜야. 저 사람 에너지, 세계 공학자들이 알 수가 없어.

맞아, 맞아요. 과학으로는 허경영의 사진에서 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지 아는가, 모르는가? 모르죠. 과학으로는 내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이유를 아는 사람 없죠. 아인슈타인도 모르죠.

그러니까 과학은 한계가 있어, 없어? 있습니다. 저 비행기 없이 오는 거 과학이 알 수 있나? 없어요. 여러분, 태몽권 과학적으로 그게 맞나요? 아니에요. 정확하게 맞아요.

이 과학이 갈 수 없는 세계가 우리 눈앞에 얼마든지 벌어지고 있어. 그래서 여러분들은요, 앞에 뭐를 하나 붙여야 돼요? 허경영은 뭐를 붙여? 초월하게 세계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초월. 알겠습니까? 과학을 초월하는 세계에서 와 있단 말이야.

나는 여러분들의 여러분들은 이 태평양 바다에 여기 아틀란티스가 옛날에 있었죠. 여기 뮤 대륙이 있었잖아. 이게 아틀란티스가 있으면 이 두 대륙이 물속에 가라앉았다 그러잖아. 사람들은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과학자들이. 그러나 이런 비밀을 전부 알고 있는 사람은 내 한 사람 없어요. 여러분들은 저 책이야. 단 태평양 바다에 200점짜리 빌딩이 한 150개 정도 있는 건 사실이야.

그게 엑셀에 나와서 그렇죠. 그게 언제 거야? 그게 1억 년 전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 빌딩이 1억 년 전에 만들어진 거야. 지구 문화가 얼마나 발달됐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게 바다 속에 있어 지금도. 그 다음에 저 히말라야 꼭대기에는 바다가 있었어요. 그래서 소금이 바닷물이 올라가서 소금이 돼서 소금강산이고, 있어 없어? 중국 사람은 소금을 받아서 만드는 산에서 캐내나? 그러면 산에서 소금이 흙에서 나왔나? 아니에요. 바다가 올라가 튀어 올라가서 올라가 안 올라가? 한쪽이 들어가니까 한쪽이 올라가.

그러니까 이게 풍선이 호가야. 한쪽이 대륙이 기어 들어가니까 한쪽이 올라가는 게 그게 히말라야, 알겠죠? 히말라야 맨 꼭대기는 6000m 바닥이었어. 그게 8000m를 태평양 바다에 있던 큰 대륙이 가라앉으니까 저쪽이 밀려서 올라간 거예요. 대지진이 일어나면서, 알겠죠? 그러니까 이 지구는 한 번씩 밭갈이를 해요.

밭갈이를, 알겠습니까? 그런데 또 어떤 사람은 아니 빅뱅이 있는데 빅뱅이 우주를 만들었지, 어떻게 혼성된 빅뱅을 내가 모두 폭발해 버리는데 백공이 어디 있느냐는 거야. 과학자가 그래요. 나한테 그것도 서울대 과학자가, 알겠습니까? 그런데 그랬어요. 우주의 무한대 별 중에 태양계에서만 빅뱅이 있었겠죠? 그죠? 태양계에서 지구가 빅뱅을 했겠죠? 태양계가.

그러면 이 빅뱅도 설계도대로 계획대로 한 거예요. 알겠죠? 우주를 만들 때 그 비밀이 있어요. 그걸 우리가 한 거지. 가만히 있는데 그걸.

빅뱅의 재료는 어디서 나왔냐? 내가 이렇게 과학자한테 물어봤어. 빅뱅 하려면 뭐 재료가 있어야 폭발할 거 아니에요. 맞아, 맞아. 흙이 있고 뭐가 있어야 폭발을 하지.

별이 있어야. 별이 어디서 왔는지 압니까? 그거는 알 수가 없대. 과학자들은 그래요. 그러니까 저 사람들은 눈 감고 장님들이야.

그래 가지고 우주를 만든 물질이 뭔지 아직도 알아 몰라요. 그래 가지고 지금 중성자 가속기 만들어서. 만들었어요. 여기다가 여기서 발견한 게 뭐야? 여기서 양자를 두 개를 집어넣어서 안 넣었어요.

양자를 내가 중성자 가수께 집어넣어 가지고 30km 빛의 속도로 그냥 충돌을 시키니까 뭐가 나오세요? 그러면은 그 작은 물질의 픽스가 뭐냐? 빛이에요. 따지고 보면 빛이고, 허경영 눈에서 나가고 사진에서 나가는 그 빛이야, 에너지야. 거기에 우주를 만든 그게 [박수] 우주를 만든 물질인데, 그 물질을 지금도 그 사람들은 못 찾아. 그래서 그 양자를 양쪽에 넣어 가지고 충돌시켜 보니까 픽서가 광자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광자를 다른 말로 바꾸면 빛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가장 작은 물질은 빛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인간의 열 단계 이야기했죠.

그때 뭐 이야기했습니까? 자, 봐요. 자,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뭐라고요? 피부. 피부의 어머니는 뭐예요? 살. 살의 어머니는 뭐예요? 뼈.

여기 우리 허벅지 살이 있어도 뼈가 딱 부러지면 다리 움직여, 안 움직여? 절대 안 움직입니다. 뼈의 어머니는 뭐예요? 피야. 뼈 속에서 피가 만들어져. 그러니까 피고, 피의 어머니부터가 요게 영적인 세계야.

피의 어머니는 뭐예요? 마음.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 정신 어머니는 뭐예요? 예, 영혼이죠. 그 다음에 영혼의 어머니는 뭐예요? 빛.

어머니는 성경에도 보면 태초에 말씀이 있어서 빛이 있으라 하니까 빛이 있고 이렇게 나오죠. 그러니까 뭐든지 소리에서 나오는 거야. 그래서 이 광자와 빛을 더 조사해 보니까 그게 나중에는 파동이야. 파동이 파, 파동 알겠죠? 파란하게 파.

그래서 내 눈에도 여러분이 어디 이사를 갔는데 풍수가 안 좋다. 그럴 땐 내 사진만 있으면 다 해결이 돼 버려. 아무리 안 좋은 풍수화도 몇 자리가 아무리 나빠도 내 살지만 거기다 묻어버리면 돼. 왜 그럴까요? 모든 수맥이 아무리 올라와도 내 사진만 있으면 수명이 이상 없어져 버려.

왜 그럴까? 내 사진에서 나오는 파동은 모든 인간의 백회를 열면서 우주하고 연결을 해 줘 버리고, 또 그 파동은 3천조에서 무한대까지 1초에, 1초에 3천조에서 무한대까지 떨어. 그러니까 이게 이거야. 음파라니까. 음파, 음파인데 음파에 3천조.

음파라는 건 몇 번 들죠? 1초에 음파는 1초에 몇 번 되죠? 열 번에서 만 번까지. 이게 음파예요. 근데 나는 3천조에서 무한대까지 1초에 떨어.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을 탁 쳐다보면 여러분이 탁 고쳐지고, 내가 여러분을 닭처럼 여러분이 몸에 변화가 와 버리고, 내가 어떤 여자하고 통화를 해 버리면 그건 내 목소리가 그 여자 몸에 다 들어가 가지고 그 여자가 아팠던 게 없어지고 이래요.

그러니까 멀리 있어도 눈으로 안 봐도 전화로도 그 사람이 바뀌어 버려요. 그럼 내 목소리가 어마어마한 음파야. 이 음파가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 강의를 들으면 밤에 잠을 안 자도 안 피곤해요.

거기 음파가 있어요. 음파가 아니에요. 그래서 과학자들이 이 내 무한대의 은파를 자기들은 어디까지 알고 있냐? 라디오. 지금 보시면은 과학자들은 어디까지 알고 있냐면 여기까지 알고 있어.

빅뱅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1초에 한 번에서 열 번 뜨는 거. 이거는 뭐라고 그러세요? 저주파라고 그랬죠. 저주파니까 이거는 곤충이나 동물들 알겠죠? 곤충들. 그러면 10번에서 만 번까지가 음파야.

음파는 뭐야? 인간. 그러니까 우리는 만 번 이상 떨면 곱하기 처져 버리니까 못 알아들어. 그게 지금 우리는 여기에 비행기 소리까지는 들리는데 지구가 돌아가는 소문이나 이 태양이 돌아가는 소리, 이런 거 들립니까, 안 들립니까? 그 소리가 들리면 그 자리에서 다 죽어버려요. 우리가 그걸 만약에 못 들어서 다행이지, 그거 들리면 여러분은 기절해 버려요.

의식이 없어져 버려. 그 다음에 눈에도, 여러분들이 눈으로 바라보는 것 같아도 눈에도 안 보이는 게 99%야. 여기에 부시 대통령 핸드폰 전화번호, 뭐 세계적인 텔레비전 파장이 계속 계세요. 여기 전파를 보는 안경을 딱 끼면 앞에 여러분 보일까, 안 보일까? 아무것도 안 보여요.

전파가 그냥 새까맣게 있어요. 그래 여기 누구의 떨고 있는 전파가 있었어요. 전부 진동하고 있는 거야. 이게 떨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지구인의 70억의 전파가 여기서 떨고 있고, 모든 방송국 전파가 여기서 떨고 있는 거야. 그 여러분 눈에 보이면요, 기절해 버려. 그리고도 하나 알아 놔야 될 것은 여러분의 몸은 지구 전체를 종이로 만들어 가지고 지구 전체만은 종이 덩어리에다가 설계도를 그려도 여러분 몸 하나 설계도를 그릴 수 있을까, 없을까? 목걸이에요. 그러니까 설계도가 진짜 복잡해.

여러분의 몸이 무시무시하게 복잡한 거야. 이 내 회로를 설계도를 그린다, 그 불가능해. 여러분들. 그러니까 지구가 아무리 커도 지구만큼 종이를 가져와서 설계도를 그래도 우리가 이 빌딩이 요만한 거 하나 지으려면 설계도가 트럭, 안 트럭이야? 맞아요, 맞아요.

여기 뭐 여기 뭐 배관부터 뭐 설계도가 따로따로 다 있잖아. 이게 트럭으로 돼요? 용달차로? 그런데 500층짜리 빌딩을 짓는다 그러면 어마어마하게 양이 많아. 설계도 아마 잠실 그 150장짜리 그거는 말이야. 설계도가 트럭으로 한 열 트럭 될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렇게 설계도가 많아요. 그런데 인간 몸에 설계도는 지구 덩어리만 해요. 종이가 그거를 내가 0.1초 만에 여러분을 분해하고 설계도를 수정해요. 이해 갑니까? 그냥 여러분들이 앞에다 그러면 어디가 이상이 있는지 딱 알고 다 고쳐버려요.

안 고쳐버려요? 탁 쳐다보면 탁 바뀌어요. 그러니까 그게 힘을 놓습니까? 약을 먹입니까? 아니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렇게 나를 비판하는 자들에게 내가 욕을 할 경우에는 살이 맞죠. 이쁜 여자 쳐다보고 이상한 마음 먹으면 간음이죠.

근데 그게 안 되는 사람은 허경영 한 사람뿐이에요. 해당이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은 거기에 걸리게 되어 있는데 허경영을 부르고 허경영 말을 듣고 허경영을 매일 부를 때는 여기에 걸려들까, 안 걸려들까? 해당이 안 되는 거예요. 뭐 여자를 쳐다봤다, 뭐 그게 뭐 그리 되고.

잘 들으세요. 이 율법 시대에서 우리가 말하는 언약 시대로 돌아왔는데 허경영은 무슨 시대에 와 있냐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심판 시대에 와 있어요. 그러면 여기는 언약의 시대였기 때문에 이런 게 필요한데 심판 시대는 그게 필요해요, 안 해요? 안 합니다. 무슨지 알겠죠? 소돔과 고모라 성을 폭발시킬 때 천사가 왜 안 와요? 와서 이미 그때 여러분, 소돔과 고모라 속에서 율법을 지키라 그래요? 이미 늦어버린 거야.

지금 이 세상은 지금 소돔과 고모라 성이 돼 있어요. 물질이 사람보다 위에 있고 두 임금을 섬기는 자들로 가득 차 있어요. 이게 하나님만 따르는 게 아니라 허경영은 안중에도 없고 이쪽에 돈, 명예, 막 여기에 미친 사람들이 엄청 많아. 그러니까 여기는 어떻게 되냐면 소돔과 고모라 성.

그래서 우리가 소도미가 영어로 뭐죠? 소돔이가 역으로 동성연애자야. 왜 동성연애자가 됐냐? 소돔성이 소돔성 있잖아. 소돔, 소돔성이. 동성연애자로 가득했던 거야, 동성애자가 바글바글해서.

그러니까 하늘에서 이렇게 보니까 거기에 동성연애 안 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네. 없으니까 아니 누구 집에 어떤 남자가 하나 딱 들어오니까 남자 세 사람이 기도로 그 남자는 거야, 동성연애하겠다고. 그래서 안 그랬어요, 너 집에 와서 안 왔어요. 얼마나 기가 막혀서.

그래서 옷이 우리 딸하고 좀 있으라고 이렇게 유혹을 해도 안 되는 거야. 남자를 우리는 여자는 필요 없대. 그렇게 망초가들은 나라가 있어서 그럴 때 미국 대륙이나 아틀란타 같이 폭파해버리는 거야. 맞아, 맞아요.

심판 때가 와서 내가 와 있는 거야. 허경영 회가 와 있는데 허경영이가 종교 합니까? 안 해요. 안 합니다. 그냥 세상을 바꿔주는 거야.

그냥 나중에 다 법으로 처벌해. 그렇게 하고 여기를 지상낙원을 만들어. 한 판에 심판이 벌어지는 거죠. 그런데 허경영이가 종교를 안 하면서 정치를 하는 거야.

정치를 잘하면 종교가 없어지고 종교를 잘하는 정치가 필요 없어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두 개 다 같은 단어야. 예를 들어서 율법이나 언약의 시대는 계명이 필요하고 계명을 포괄적인 해석을 하니까 죄인 아닌 사람이 없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이 죄인들을 다 마무리해서 정리하는 기간이 내가 온 기간이란 말이야. 알겠습니까? 이제는 이런 허경영을 부르는 자는 여기서 제외되어 있는 거야. 여러분들은 거기에 구해야 될 필요가 없어요.

알겠죠? 그냥 구약도 신약도 허경영의 유튜브 보면서 허경영 말한 대로 살면 그냥 그 위기를 넘어가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뒤를 돌아본 사람만 소돔 기둥이 소금 기둥이 돼서 안 됐어? 그 옛날에 그 좋았는데 하고 쳐다보니까 소금 기둥이 돼 버렸죠. 그 미련 없이 버리라. 그래요.

그래서 미대륙이나 아틀란티스가 물속에 가라앉았는데, 내가 여러분한테 그 이야기 해 주라면 또 그것 때문에 질문이한테 그래서 나 그런 걸 말 안 합니다. 나만 알고 있어. 알겠습니까? 지구도 살아있는 생물이나 호흡을 해. 어떤 데는 잘라버리고, 전에는 없애버리고 이렇게 합니다.

알겠죠? 그리고 허경영은 말할 수 없는 게 있어, 여러분한테. 그래서 종교 지도자들이 그냥 허경영 강의만 들으면 되지, 내가 종교 종교 단체 안 만들잖아. 그래, 안 그래? 대통령 나갈 사람 아니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대통령 나가는 사람이 신인이라고 자꾸 하니까 문제가 있다는데, 택도 없는 말씀.

불교,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나중에 목숨 걸고 날 찍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한국의 젊은이들이 OECD 36개 중에, OECD, OECD 36개 중에 한국의 젊은이들이 도덕 시험을 쳤더니 세계 1위야. 그런데 도덕을 실천하는 걸 조사했더니 꼴찌야. 그러니까 우리는 교육의 실패했어요.

여자를 그냥 애인인데 색이라고 마음에 안 들어 두들 패고, 담배 안 핀다고 두들 패고. 예를 들어서 알겠죠? 뭐 담배 피는 게 뭐 꼭 우리가 나쁘다 뭐 이렇게 이야기할 순 없지만은, 청소년 때 되는 거죠. 문제가 있죠, 그렇죠? 뭐 나이 들어서 담배를 피시는 분들은 그게 다 치료 효과도 있고 뭐 그러니까 조금씩 피는 거는 괜찮은데, 담배 안 핀다고 왕따를 시켜 버려. 술 안 먹는다고 왕따시키고.

그러니까 청소년들의 도덕 시험을 치면 세계 1위야. 우리가 너무너무 잘해요. 그래야 그런데 시키면 도덕은 안 지켜. 왜 이성적으로 여러분 엄마 아빠가 강조했기 때문에 안 하는 거야.

허경영이가 하라고 그러면 해, 안 해요? 즐거워서 해요. 그런데 부모나 선생이 아느냐 모르느냐? 안 하려고 그래. 왜 그럴까요? 강요했기 때문에, 이성적으로 했기 때문에 알죠. 그래서 미래는 무슨 시대요? 미래는 무슨 시대입니까? 영성 시대인데, 꼭 알아두셔야 돼.

영성 시대는 디바인에 영성 시대인데, 그 영성 시대를 가기 전에 무슨 시대를 거치냐면 감성 시대를 거쳐요. 지금은 무슨 시대에 와 있냐면 이성 시대에 와 있어요. 애들한테 이성적으로 이야기하는 걸 애들이 제일 싫어해요. 부모한테 효도해야 된다, 뭘 해야 된다, 공부 열심히 해야 된다, 이런 걸 굉장히 애들이 싫어합니다.

그러니까 윤리 교과서 뭐 이런 거 싫어해요. 또 뭐 그런 거 가르치는 사람, 잔소리하는 사람을 제일 싫어합니다. 이래요. 맞죠? 서로 대화가 사랑한다는 거야.

애들하고 아들이 어디 가서 이웃집에 사과를 따왔어. 그러면 “야 인마, 너 왜 남의 나무에서 훔쳐 와?” 이렇게 하면 되니까 안 됩니까? 그거는 언약 시대, 예수의 언약 시대에 있던 이야기에요. 율법 시대나 있는 이야기입니다. 지금 시대는 허경영이가 와 있는 시대는 그런 시대가 아니에요.

“야, 너 사과 우리 집에서 땄어?” “응.” “나도 가서 하나 따 먹어야 되겠다. 한번 가 보자.” “맞아, 맞아요.” “그럼 네가 망 좀 봐라.” “아버지, 알았다 올게.” 그런데 아버지가 따다가 잡히면 너희 월급도 못 받아오고, 아버지 감옥에 가면 우리 집 쫄딱 망하니까 막 잘 봐. 맞아, 맞아요. 그런 것을 해야 그 아들이 아버지 말을 나중에 잘 들어요.

그렇게 해서 안 그러겠어요?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이성으로는 아들을 바꿀 수가 있어요. 안 돼요. 하지 말라면 저게 우리야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애들을 그렇게 안 가르쳐.

애들을 이런 식으로 아들을 감성 시대야. 그래서 부인이 뭘 잘못한다고 남자가 요런 거 저런 거 따지면 돼. 안 돼요. 그러면 그 집안이 무너져 버려요.

왜냐하면 감성 시대에 이성 시대를, 이거는 20세기, 이유는 21세기,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뭐든지 이제는 감성에 호소해야 광고도 그렇죠. 그래서 얘네들이 감성적인 걸 이해해주면 부부 사이도 좋아지고 다 좋아집니다. 근데 원칙을 주장하면 돼, 안 돼? 안 돼요.

우리 애들이 삐뚤어져 버려요. 그래서 우리는 교육 실패야. 그래서 도덕 교육은 100점, 도덕 실천이면 꼴찌.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교육에 실패했어요.

그래서 감성적이다, 글을 쓴 사람이 허경영을 막 비판했는데 거기다가 이성적으로 “우리 허경영 총재가 이런 사람이야” 이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맞아요. 맞아요. 약간 그 사람의 감성적으로 우상을 따뜻하게 해줘야 되는 거야. “아, 선생님 말도 일리가 있는 것 같은데 우리 허 선생님을 한번 만나보세요.” 알겠죠? 백문이 불여일견이니까.

“나는 말을 잘못해서 선생님 말도 옳은 것 같고 우리 허 선생님도 옳은 것 같은데 한번 허 선생님 한번 만나보시고 본인이 결정하세요.” 뭐 이렇게 좋게. 그러면 그 사람도 자꾸 올리겠어, 안 올리겠어? 안 올리죠. 좋게 이야기하니까. 알겠죠? 근데 우리의 지방에 있는 지지자들은 그걸 갖다가 이성적으로 대처하는 거예요.

이성은 로봇의 영성, 이걸 영성이라고 하죠. 영성을 이길 수도 없고 감성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알겠죠? 그래서 이거는 로고스. 이성의 반대는 뭐죠? 이성의 반대는 영성이에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성적인 것은 차원이 낮아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이 이성이 좋은 건 줄 아는데, 이 이성 그대로 이야기하면 안 되고 이성은 언제나 감성 시대가 오면 감성적으로 표현을 해 줘야 돼. 그래서 이게 음파니까 인간의 목소리인데, 이 만 번에서부터 십만 번까지가 뭐라 그랬죠? 장파, 워키토키 아시죠? 이게 무전기, 무전기. 그러면은 10만 번에서 300만 번까지 뭐냐면은 우리가 말하는 단파, 단파.

단파니까 300만에서 3천만 번을 일초에 TV라고 했죠. 그러면 요거는 초단파야, 초단파. 초단파는 TV야. 3천만 번에서 1초에 3억.

요게 극초단파야. 그 초단파니까 이게 뭐라 그랬어요? 우리 핸드폰이야, 무선 전화. 3억에서 30억까지가 뭐죠? 나노파야. 나노파는 미생파예요.

위성 통신 이런 식으로 올라가는데, 허경영은 나노파 위에 쭉 올라가면 마지막에 좁으니까 이게 아까 이야기한 머리카락에서부터 소리, 알겠죠? 요게 우주 창조의 10단계야. 1단계, 2단계가 빛이에요. 그리고 과학자들이 어디까지 알았냐면 빛까지 알아낸 거야. 지금 소리까지 못 갔어.

성경은 소리라고 그러죠. 그러니까 그게 무슨 소린지 아직 몰라, 그 사람들. 소리 단계까지 과학이 올라가면 우리나라의 비행접시가 왔다 갔다 해, 알겠죠? 근데 나는 미리 알려주잖아, 알겠죠? 그래서 실제는 소리가 모든 걸 만들었습니다. 자, 봐요.

여기에 유리그릇이 있다 그러면 이거를 망치로 땅 때리면 빛이 먼저 날까, 소리가 먼저 날까? 소리가 먼저 나는데 눈에 보이는 거는 빛이 먼저 보여. 눈에 보이는 건 빛이 먼저 보이지. 근데 실제로 소리가 먼저 나는 거야. 소리가 오는 속도가 느려 그러지.

소리가 먼저 있고 그다음 빛이 있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우주에서 이 우주를 만들 때 전부 소리로 이 물질들이 만들어진 거예요. 이게 전부 이게 소리에, 소리를 묶으란 거야. 그래 이렇게 물질이 됐는데 그 물질의 비밀을 과학자들이 허경영 외에는 아는 자가 있을까, 없을까? 그래서 빅뱅 할 때 빅뱅의 재료가 어디서 나오냐니까 그 과학자 알아 몰라요? 모르는 거야.

이 허공에 소리만 탁 들이대면 물질이 만들어져. 그 세계에서 온 자가 그 우주를 만든 화신이 여기 와 있는 화신, 알겠죠? [박수] 그래,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어디에 빠져 있냐면 전도몽상. 전도몽상이 뭔지 알죠? 쓰다 쓰다 보니까 전도몽상이라고. 전도몽상이 뭔지 알겠죠? 여러분들은 전도가 되어 가지고 꿈을 꾸고 있는 거야.

전도몽상. 이게 옳은 건지, 저게 옳은 건지 모르면서 선악과를 따먹는 거지. 선하다, 악하다. 이거를 선악과를 따먹고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겁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비판하는 자 보면 눈은 악하다. 악이 있으니까 선한 게 있는 거야. 맞습니까? 맞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모든 일을 할 때 내 앞에 나타나는 현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계속 발전할 수가 있어요. 근데 왜 나한테는 이런 게 올까 이렇게 생각하고 비판적으로 바라보면 그 사람이 성공을 못해.

왜 그러냐면 내가 가는데 잘 보세요. 어떤 젊은이가 나한테 전화가 왔어. 송정이, 내가 성공을 하려고 그러는데 어떻게 하면 좋아요? 맨날 안 되는 일만 있고 되는 일이 없어요. 너가 성공하고 싶냐? 성공하고 싶대.

총장님, 나는 좀 행복하고 싶은데 맨날 불행만 와요. 행복은 하늘에서 줄 때는 꼭 불행이라는 보따리에 싸서 줘요. 그러니까 딱 가보니까 저기 불행 보따리가 있거든. 절대로 안 열어.

행복을 찾아다니는 거야. 행복보다는. 젊은이들이 이 전도몽상 착각하는 거야. 행복에는 꼭 고통이라는 보장에 쌓여서 고통.

그러니까 내가 그래서 큰 무슨 자리하면서 공부를 했잖아요. 그런데 그 고통을 조금 더 원망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어. 내 양심을 걸고 나는 왜 어머니가 없어? 뭐 나는 뭐 왜 이래? 이런 생각해 본 적이. 없어.

심지어 밥을 얻어먹으러 고등학교 1학년 때 너무 배가 고파서 하루에 호떡 하나 가지고 공부할 때 배가 고파서 학교 옆에 가정집에 가서 배를 눌러 가지고 밥 한 그릇만 달라고, 찬밥하고 물 한 그릇만 달라고 그러거든. 밥을 주는데, 들어갔더니 소고기국을 주는 거야. 우리 아들한테 주려고 가지고 차려 놓은 건데, 너도 너무 배가 고파 보이고 눈이 쑥 들어가고 학생이 쓰러질 것 같으니까 이걸 꼭 먹고 가라는 거야. 근데 나는 고기국을 못 먹어.

고기가 있으면 한 10m 정도 떨어져야 돼. 나는 생선, 고기 이런 걸 군대 갈 때까지 못 먹었어. 그냥 내가 너무너무 가난하게 성장한 사람이 밥도 굶고 호떡 가지고 산 사람이 뭐 멸치나 소고기나 돼지고기나 이런 게 옆에만 있으면 도망을 가야 돼. 그렇게 내가 성장했어요.

그래서 내가 몸이 얼마나 비쩍 말랐겠어. 그 한 끼 주는데 소고기국을 먹으라고. 아주 요즘에 그걸 내가 못 먹으니까 그 아주머니가 얼마나 기가 막혀. 그래서 물하고 그냥 밥하고 김치만 먹고 왔지.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비쩍 말랐어. 그러니까 맨날 학교 가면 어지러워. 거기 가서 폭설해지고 폭설해요. 맨날 누르는 식으로 학교를 다녔어.

알겠죠? 그래도 남을 원망했을까, 안 했을까? 부모 없는 걸 원망할까, 안 할까? 아, 항상 이 행복은 이 고통이라는, 고통이라는 보자기에 쌓여 있는 거랑. 이걸 어릴 때 내가 알아, 몰라요? 모르는 사람은 이걸 벗어나려고 그래. 알겠죠? 그러니까 여자가 시집가면 애 낳으면 애 키울 돈도 없어. 장가갈 시집갈 돈도 없어.

그러니까 이 고통을 내가 왜 해야 돼? 나는 시집 안 가. 나 애 안 나. 이런 사람 많아, 안 많아? 그런 사람이 나중에 그 고통의 보자기를 피해 가지고 독신으로 살다가 늙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할머니가 되면 내 말 이해 갑니까? 손자, 손녀 하나도 없는 거야. 그러니까 행복이 있어, 없어요? 없는 거야. 그냥 양로원에 앉아서 그냥 국가에서 주는 밥이나 먹고, 그냥 남들은 손녀를 보고 웃고 난리인데, 이거는 웃을 일이 없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고통이라는 보장이가 있을지언정, 그 고통이라는 보장기로 들어가는 사람은 행복이 나와, 튀어나와? [박수] 그래, 그 애한테 야, 네가 지금 원하는 행복은 지금 네가 고통을 택해야 돼.

지금 서울대학교 가려면 예를 들어서 서울대학교를 가려면 시험을 다른 애보다 더 많이 봐야 돼, 안 봐야 돼? 더 많은 고통이지. 시험이 고통 아니에요? 이 시험이라는 게 그냥 이 시험이라는 게 굉장히 이 시감이 고통이야. 이 시험 자체가 어마어마한 고통이라고. 이 여기에 말만 자가 붙어 있어요.

시험에. 이게 시험이거든. 한문으로. 이 시험이 엄청난 말을 타고 칼을 차고 전쟁을 하는 고통이야.

이게. 그러니까 이 시험을 수도 없이 거쳐야 서울대학교 가서 자기 목적을 이룬다, 뭐 이렇게 돼 있잖아. 근데 자기가 대학 안 가면 고통이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처음에 벤치에 놀러 다니고 마음은 나쁜 애들 어울려 다니고 좋지.

이게 행복이다, 그러겠지. 맞아, 맞아요. 그러나 그 행복의 보좌기에는 뭐가 쌓여 있어요? 늙어서 고생이 산더미처럼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고통을 고통이라는 보자기, 이 고통이라는 보장이는 반드시 그 안에는 뭐가 들어 있다? 행복이 들어 있고.

행복이라는 고통이 없는 편안한, 아주 편안한 보자기. 이 행복으로 위장되어 있는 보장에는 들어가면 마약, 도박, 실업자, 맞아, 맞아요. 술, 술주정뱅이, 뭐 이런 것이 잔뜩 들어 있는 거야. 그래 인생을 망쳐버려.

알겠죠? 그러기 때문에 전도의 사람들은 이 전도를 착각을 해가지고 꿈을 꾸고 있는, 그래서 우리 아버지 어머니를 보고 사람들은 “저 사람 왜 저렇게 고생하고 우리 아버님을 어리석게 왜 손톱이 다 빠지도록 그렇게 고생을 하고 있을까? 우리처럼 놀고 돌아다니지 않고 요러고 앉아 있어.” 근데 나중에 늙어 보니까 그 아버지 어머니가 현명한 거야. 맞아, 맞아요. 그 손톱이 빠지면서 자식 다섯 명 장가 보내고 시집보내고 공부 시켰는데 집에 가 보니까 냉장고도 하나 없이 그렇게 키웠어. 식중독 안 걸리게 하고 그러면 그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고통의 보좌기를 풀어줬겠어.

맞아, 맞아요. 그런데 다섯 명의 아들이 장가가서 손자가 20명이야. 그러면 그게 행복해, 안 해? 행복한 거죠. 아, 시골에 그냥 밖에서 자꾸 서울에 와서 아들 집에 나는 싫다.

난 시골집에 우리 울타리가 호박 열린 거 있는 그 다스려가는 초가집에 있어도 내 마음이 편하다. 왜? 누가 잘 사니까 내가 왜 가 가지고 누구한테 방해야 되나. 그냥 시골에 그 담장이 있는 다스려 일어나는 담장 옆에서 할머니가 혼자 살아도 그게 행복한 거야. 왜? 다섯 명의 자식과 손자들을 생각하면 낙원에서 사는 거예요.

낙원에. 맞아, 맞아요. 그런데 서울에 대해서 아파트에 열을 많이 쓰면 못 있겠다. 나는 갈란다.

왜? 옛날에 자기 추억이 있던 곳으로. 그리고 그 자식들 잘 살면 되지. 왜 내가 해방꾼이야? 왜 해방도 안 하려고 하는 거야. 알겠죠? 그리고 자식이 주는 돈은 쓰기가 아까워.

쓸 수가 없어. 그러니까 국가가 국민 배당금 150만원 주면 마음 놓고서. 맞아, 안 맞아요? 이게 매달 들어와. 그래, 안 그래? 근데 영감 하나 나와.

그러다가 영감하고 설사 헤어진다 하더라도 150 나오잖아. 그러니까 노인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데. 아들이 150만 원씩 줘봐요. 우리 아들 피를 갖다가 피를 뜯어먹고서 내가 있구나 못 써요.

저 아들이 장사하다가 언제 망할지 모르니까 모아놔야 되겠다. 그것까지 대비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거를 모아놔요. 모아 놓으면 언젠가 아들이 찾아와 “어머니, 혹시 돈 좀 하는 거 없어요?” 왜? “그럼 내가 뭐 장사가 돼 가지고 엄마 생활비도 못 주게 생겼다고 그래.” 그럼 이거 가져가.

받은 돈 다 줘야 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리고 우리는 고통의 보좌기를 사랑해야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남들이 나에게 고통을 준다. 최진실 씨가 자살해서 안 했어요? 자살했죠.

그게 뭐지? 자살했죠. 그러면 그때 자기에게 고통이 와, 안 와? 고통이 올 때 그걸 참아야 돼. 안 돼요. 일체 거기에는 신경 쓸 거 없어요.

선하다, 악하다 하면 안 된다는 거 알겠죠? 선악에 대한 판단은 누가 한다? 허경영. 하늘에서 하는 겁니다. 허경영 외에는 선악을 분간할 수 있는 자가 지구상에 있다, 없다? 그래서 오직 선악은 방대한 지혜와. 그러니까 선악을 판단하는 데는 어떤 단계가 있냐면, 여러분들은 뭘 보는 사람들이냐면 제일 먼저 이거 할 수 있어요.

이게 뭐죠? 암살이에요. 안찰. 눈으로 살펴보는 거야. 먼저 눈으로 눈으로 볼 줄 알아.

이게 진짜가 아닌가. 그러니까 눈으로 보고 판단을. 눈으로 살피는 것만 진짜인 줄 알아. 그 위에 뭐가 있어요? 안 자를 다른 말로 하면 시찰이요.

보는 거죠. 그렇죠? 시찰하는 거. 맨 매는 뭐가 있냐면 허경영이가 하는 걸 뭐라 그러죠? 이거 이거 뭐죠? 이게 무슨 잡니까? 통찰력. 통찰.

사람들이 내가 동자를 쓰니까 이게 이게 동자인 줄 알아. 동자는 동자인데 여기 뒤에 찰자가 붙을 때는 통이 돼요. 통제가 되는 거예요. 모르는 게 없을 통짜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이게 동사무소 할 때 동자인데, 요게 철자 옆에 붙을 때는 통찰이 돼요. 통찰. 모르는 사람들은 이게 통째인 줄 알아. 아주 통찰은 아닙니다.

이 통째. 통찰이 맨 위에 있어요. 그 밑에가 뭐가 있냐면 성찰. 성찰은 좀 더 깊이 보는 거야.

그 밑에가 관찰. 그래서 관찰. 그러면 빅뱅을 하는 과학자들은 여기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빅뱅하는 관찰자들은 망원경이 현미경이 아니 저게 물질이 저게 뭐야? 저게 힉스구나. 이런 식으로 렌즈가 아니고 관찰하죠. 여기가 과학자들이 있는 세계야. 그럼 허경영은 성찰, 통찰.

맞아, 맞아요. 통찰 위에 영찰. 영으로까지 봐 버려. 그러니까 영찰은 뭐냐? 통찰로도 안 되는 거예요.

영찰은 뭐냐면은, 아니 분명히 3년 전에 빡세죠, 삼성. 내가 예언한 거 왜 한 개만 넣어서 여러 개가 있었는데 내 핸드폰에 좀 더 보여주다가 보니까 그거 하나밖에 없어. 내가 4년 전에 삼성그룹의 이건희 씨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그랬어요. 그래, 5일 만에 쓰러졌어.

이재용이 시대가 오는데, 이재용이는 마크를 빨간 걸로 빨리 바꿔야 삼성을 빨간불이 앞으로 켜진다. 구름이 위험하다 그랬어요. 그래서 삼성그룹 이모는 즉시 나한테 와라. 이래서 안 했어요.

4년간 단 한 명도 연락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우리나라 그룹이 망할 때마다 5년 전에 예고해 줬어. 5년 전에. 항상 한 번도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

삼성도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통찰을 가져오는 삼성이 많은 걸 알 수 있나, 없나? 알 수 없어요. 통찰 가지고는 그 경기를 갈 수가 없는 거예요. 박근혜가 망하기 전에 내가 허경영 927회 2014년 5월이야.

맞아, 맞아요. 삼성 위기 예언 적중. 자, 소리 소리. 삼순이 지금까지 너무 신중해를 택했어요.

이 사람이 사람 누구 닮았죠? 누구야, 이게 3년 전에 내 모습이야. 상당히 잘생겼네. [박수] 근데 3년 전에는 살이 조금 있는 것 같아요. 지금은 못 먹어 가지고 삐쩍 말랐는데, 왜냐하면 요새는 책 선을 하고 잠을 못 자고 책을 쓰니까.

나는 항상 가보면 내 혼자 글 쓰고 있는 사람이니까. 자, 책을 10권을 쓰고 있어요. 그러니까 머리가 잠시도 쉬지를 않아. 그러니까 여러분들 같으면 벌써 돌아갔겠지.

자, 한번 보세요. 지금 평생 맞아, 안 맞아요? 지금 이거지. [음악] 여러 개 바뀌어야 된다. 앞으로 안 바뀌면 삼성은 망한다.

위험하다. 소리 소리를 떠오르게. 그래서 [음악] 이게 지금 현재 삼성이 앞으로 빨간 마크를 딱 하면은 막을 그대로 이제 위장이 [박수] 계속 생겨요. 그렇게 전 세계에서 약 삼성이 도전적인 생각을 했겠다.

야, 그러고 보니까 삼성을 보면 아버지가 확 쓰러지고 이재명이 일어났다. 아버지가 박수를 가지고 허경영이 술자리에 공부한다. 삼성 임직원은 지금이라도 당장 이재명 보고하라. 그래 가지고 그래, 이재용은 빨간불 빨리 켜야 된다.

이렇게 이야기한 사람이 있나요? 3년, 이게 언제야? 2014년. 지금 2017년입니다. 그때 삼성이 이런 일이 있어서 없어서 이런 거 내다보는 사람 지구상에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삼성은 비상등을 켜야 된다.

빨간불을 켜야 된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이건희는 팍 쓰러진다. 그래, 안 그래요? 탁 소리 지르고 이재용 시대가 온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야, 이거는 이거는 통찰 가지고 됩니까, 안 됩니까? 아무리 여러분이 통찰력이 뛰어나도 미래에 일어나는 예언을 하는 거는 이스라엘도 그 예언자를 뭐라고 했습니까? 선지자.

그걸 갖다가 이스라엘에서는 뭐라고 했어요? 제사장, 제사장이 왕보고 “네가 왕해라” 네가 그렇게 해서 안 했어요. 그러니까 심지어 다윗을 잡으러 다니는 사울 왕은 막판에 제사장이 죽어버렸어. 그래 안 그래요? 제사장이 죽으니까 물어볼 게 없는 거예요. 적군이 쳐들어오고 예언자가 죽어버리니까.

그러니까 무당한테 가서 “예언자 좀 만나게 해주세요”, “돌아가신 선지자 좀 만나게 해주세요” 하니까 무당이 굿을 해가지고 그 선지자를 만나게 해줘. “지금 저렇게 쳐들어오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 하니까 “아니, 지금 내가 평안에 안거 중인데 왜 나를 괴롭히냐고? 저승으로 가는 중인데 내가 당신이 잘못해서 일어나는 일 나는 그게 아무 관련이 없다고 이리로 들어가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것은 뭐입니까? 아니, 그러니까 하나님 믿는다는 사람이 가서 무당한테 가서 돈 주고 죽은 귀신을 좀 만나게 해주는 무당이 있었거든. 그렇게 했었어요. 그게 실제 역사에 기록이 있어요.

그런데 이와 같이 통찰은 여러분들은 과학자는 관찰이고 일반인들은 관찰을 하지만 더 올라가면 성찰과 통찰과 영찰이 있어. 영찰은 이 우주를 만든 자가 하는 미래를 보는 겁니다. 그럼 나는 앞으로 우리나라가 어떻게 되는지 수천 년을 다 알고 있겠어요? 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잘 사는 건 못한 다 알아. 전쟁을 어떻게 하면 피하는지 다 알아요.

그러니까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기 이틀 전에 박근혜는 6가지 내가 맞췄죠. 뭘 제일 첫 번째가 뭐예요? 어디 가서 누구한테 이야기할 때 꼭 이야기해. 첫 번째, 51%로 붙는다. 맞아? 맞아요.

두 번째는 뭐예요? 청와대가 국판에 휘말린다. 청와대가 국판, 맞죠? 청와대가 거대한 굿판으로 휘말리는 거야. 그래 가지고 탄핵된다. 촛불 시위,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탄핵되고 4년 만에.

물러나고 맞죠, 1년 앞두고 나간다고 그러죠. 4년 만에 문을 닫고 여섯 번째가 뭐죠? 개헌 전국으로 덮으려고 국회 가서 이야기해야 해요. 요거 내가 이야기했어, 안 했어요? 박근혜가 개헌 정국으로 덮으려다가 나가게 된다 그러면, 이거는 눈으로 본 거하고 똑같죠. 하나만 맞혔나? 이게 박근혜 대통령 되기 이틀 전이야, 2일 전이야.

2일 전에 생방송을 한 거야, 방송국하고 생방송 위클리 투하고 생방송. 그러면 내가 이거 하나만 맞혔나? 탄핵된다고 그랬나? 아니에요. 청와대가 국판에 휘말린 여러 사람이 잡혀간다 그러면, 어떤 무당이 어떤 예언자가 요렇게 6가지를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정말 내가 서운한 것은 한국의 언론사들이 지금 말이야, 이 경제가 이렇게 어렵고 북한이 전쟁을 한다 만다 이런데 허경영 불러 가지고 전쟁이 어떻게 되느냐, 삼성의를 알아냈냐 한 사람도 안 물어봐. 대한민국 언론이 지금 누구 앞에 줄 서가 있는 거야? 제정신이 있는 사람들이 없는 사람들이야? 대한민국 국민이 전쟁에 불안에 떨고 있는데 예언을 100% 적중, 100발 100중 적중시키는 허경영한테 언론사들이 입 닥치고 출석이 하느라고 제정신이 없어.

말이 안 맞아요. [박수] 오늘은 [박수] 언론사들이 대한민국 국민들의 궁금증은 제쳐놓고 대한민국 미래를 예언하는 허경영의 자문은 구하지 않고 그 자식, 그 미친놈 아니야 이러고 앉아 있다는 소리잖아. 그러면서 나라가 어디로 가느냐. 아, 허경영 같은 사람에게 우리가 물어야 될 때가 왔구나.

이제 그 사람이 예언이 다 맞고 25년 전에 무엇 때문에 25년 전에 그 사람이 결혼하면 1억, 애기 낳으면 3천만 원. 세상에 내가 초등학교 들어갈 때는 1학년이 300명이었어요. 지금은 그 초등학교가 없어져 버렸어. 그런데 잘 나가는 초등학교도 30명이 요새 들어간대.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노인은 늘어나는데 어린애는 없어져 버려. 나와 가지고 결혼하기도 하늘의 별 따기인데, 애 하나 낳기를 더 별 따기야. 그것도 강심장이라고 애를 낳아.

왜 애가 나와 가지고 둘이가 맞벌이에다가 애가 죽으니까 마누라하고 남편이 둘 다 구속이 되네. 그거 본 사람들이 놀라면서 안 놀래겠어요? 아니, 애를 남한테 맡겼다가 애가 죽어버린 거니까 그냥 두 남녀를 그냥 중형을 선고하는 거야. 그러니 무서워서 애를 못 낳는 거야. 돈도 없는데 혹시 죽으면 둘 다 잡혀가잖아.

살인범으로 인생을 망쳐버리는 거야. 무서워, 무서워. 아니, 어머니 늙은 70억은 어머니한테 맡겨놔도 불안하지. 알겠습니까? 병원에 보니까 어떤 수녀가 애를 갖다 들었다가 땅에 패대기를 쳐버리는데.

그러니까 애를 누구한테 잘못 맡겨 놓으면 애가 죽는 거야. 근데 거기서 죽지 않고 집에 와서 죽네. 그건 누가 책임져? 그냥 엄마가 재평가하는 거야. 이거 어디서 얻어맞았는지 증거가 없으니까.

맞아, 맞아요. 그게 유튜브를 봐서 다행이지. 안 봤으면 집에서 애가 죽으면 그 엄마가 솔방 뒤집어쓰고 애 아빠하고 둘이 애를 때려서 둘이 재평가 감옥 갈 거 아니야. 맡기는 것도 무섭고, 아니 누구 보고 애 보라고 하는 것도 무섭고.

그러니까 우리가 무조건 잡아서 처벌만 하니까 애기가 무서운 거야. 알겠죠? 그래서 애를 우리가 키우는 부모들에게 지원을 안 해주고 애 잘못했다고 무조건 처벌만 하면 누가 애 낳나. 맞아, 맞아요. 그래서 나는 그런 거는 많이 앞으로 참고할 거예요.

알겠죠? 사고 나면 우리가 사고 낸 거야. 국가가 죽인 거야. 알겠습니까? 부모만 해주는 게 아니야, 국가가 해주는 거니까. 국가가 그 사람들한테 위로금 주고, 앞으로 애 절대 잘 좀 봐라 이러고 우리네들 잘 돌봐주도록 국가가 알겠죠? 그런 걸 할 거야.

[박수]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0만 원. 이게 25년 전에 공약인데 우리나라가 될 걸 다 알고 있었어. 요것도 예언 맞죠? 이것도 통찰일까, 영찰일까? 영찰입니다. 여러분의 세계관에서는 한참이야.

맞아, 맞아요. 여러분은 눈으로 뵈는 것만 눈에 보인다고 하는 거야. 이거 관찰자들. 현미경 가지고 설쳐.

현미경에 뭐가 나옵니까? 그래, 안 그래? 내가 지금 여기 탁 고치는 거 현미경으로 알 수 있나? 몰라요. 내 사진에서 100회 열어주는 거 알 수 있나? 모릅니다. 알겠죠? 성찰, 성찰은 좀 더 깊이 보는 거야. 알겠죠? 그 위에 통찰, 영찰.

한 단계가 하늘이야, 하늘. 그리고 여기서는 우주가 어떻게 되고, 앞으로 북한의 김정은이가 언제 어떻게 되고, 뭐 북한이 어떻게 되고 전부 스토리를 내가 다 보고 내가 그런 걸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없어? 전 세계를 움직이는 자가 이제 와 있는 거야, 내가. [박수] 집에서 내가 집에서 새벽에 무슨 소리를 내는데 그 소리가 어떤 능력이 있을까, 없을까? 미국한테 이야기하고, 러시아한테 이야기하고, 중국 시진핑한테 이야기를 해. 전화로 안 돌려요.

무슨 말을 해 내가. 그러면 그들이 미국 공화당에서 16번째 골치 아픈 트럼프한테 내가 집에 방에 앉아서 무슨 말을 해요. 그러면 트럼프가 대통령이 돼야 안 돼? 되는 거예요. 내가 전체를 움직이고 있어.

이제는 때가 돼 가지고. 알겠습니까? 제가 내 말에 권능이 있단 말이에요. 권능이. 이 권능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걱정할 게 있어, 없어? 여러분을 백궁으로 다 간다 그러면 가는 거야.

그 대신에 하늘공에 많이 와야 돼,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하는 공약,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주는 거, 이런 것이 전부 다 옛날에 예언한 것이에요. 이게 25년 전에 예언한 게 이대로 돼 버리면 벌써 우리는 인공 문제가 없었죠. 그렇죠? 경제도 확 살아나고. 그리고 또 이 노인들한테 150만 원이, 우리 국민들한테 20세 이상 150만 원씩 이걸 계산해서 주면은 어떤 현상이 오냐면, 단 한 집에 150만 원씩 받는 사람이 세 명 이상이 있잖아요? 이럴 때는 금액이 일부 조정될 수가 있어요.

알겠죠? 전체 예산에 아구가 있으니까. 그래서 한 집에 같은 세대주 안에 150만 원 받는 사람이 세 명이 있을 때는 부부 중심 300만 원 되고, 나머지 한 사람까지 알겠죠? 그다음은 금액이 조금 조절될 수가 있어요. 어쨌든 150만 원이 보장되는 거야, 알겠죠? 이렇게 되면은, 이거를 25년 전에 이야기한 거는 미래를 내다보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런 사람이 한국 정치를 하면은 한국은 아무 문제가 없고 세계가 다 낙원으로 바뀌어.

그런데 이 방송은 허경영을 요새 왜 안 불러줘? 오늘 뭐 KBS에 어제 나왔다고 그러대. 그 인사이드 본 사람? 어제 또 본 사람? 어제 봤어요? 어제 나왔대. 한 사람밖에 없어. 인사이드 본 사람? KBS 인사이드 봤지요? 어제 나왔대.

근데 다른 사람들은 안 봤어요. 내 유튜브만 보는구나. 저 저 한 사람만 첩자야. KBS에 나왔대.

전화가 많이 와서 보셨네. 어제는 오늘 아침에도 나오고. 굶으세요. KBS2에서 나왔나? KBS2에서 방송했어요.

이만큼 KBS 보는 사람이 적다는 거야. 이제 우리 우리 지지자들은 KBS 안 보고 내 유튜브만 보는구만. 박수! 박수!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자, 이렇게 그 말 검자가 있죠? 그 말 금자가 기독교에서 볼 때는 생명나무고, 요거는 선악과를 알게 하는 나무죠. 이 나무를 보지 마라.

볼 씻자. 그렇죠? 아니, 이 두 생명나무를,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알게 하는 나무를 보지 마라. 이게 그 맑을 ‘명’ 자야. 그러니까 성경의 이야기가 한문에 다 들어 있어.

그러니까 한문을 알면 성경은 식은 죽 먹기야. 그냥 맞아, 맞아요. 아, 이게 배 ‘주’ 자고, 이게 만약에 배 ‘주’ 자면, 아니, 이 배에 여덟 명이 탔다. 이게 배 ‘선’ 자야.

이거는 선박, 큰 배를 말해요. 방주를 말해. 맞아, 맞아요. 여기는 화물도 싣고, 소도 싣고, 돼지도 실을 수 있어.

큰 배니까. 철근도 신고. 그러면 이게 ‘선’이 돼버려. 이게 뭡니까? 노아의 방주야.

방주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성경이 다 돌리는 거야. 마귀, 맞잖아. 보세요.

아, 집안에 돌아 가지고 마귀가. 맞아, 맞아요. 아니, 마귀가, 이 마귀가 그냥 마귀가 아니야. 이거는 또 귀신 ‘귀’ 자.

이 귀신 ‘귀’ 자, 맞죠? 귀신. 귀신이 선악과를,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와 생명나무 열매를 따먹으라고 꼬시는 거야. 이게 마귀 ‘마’ 자야. 맞아, 맞아.

귀신이 와 가지고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제발 좀 건드려. 따먹어라. 요걸 꼬시는 거예요. 그게 여러분 보고 선악을 구별하라고 막 유혹을 하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은 불행 속으로 들어가. 맞아, 맞아요. 선악은 누구한테 맡긴다고? 하늘에. 미운 사람이 있을 때는 하늘에 맡겨.

하늘이 심판해줘. 자연의 법칙이 사태를 유정이야. 맞죠? 그런데 사람 보고 계속 사람 가슴이야. 사람 가슴.

알겠죠? 사람 갈비뼈 안에 들어와 가지고 심장에 와서 귀신이 속삭거리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이게 무슨 자냐? 마귀 ‘마’ 자야. 마귀, 맞잖아.

쓰다 보니까. 그러니까 이 마귀 ‘마’ 자가 이런 글자들이 전부 성경에 있어. 맞아. 맞아요, 맞습니까? 이것이 우리는 굉장히 선악을 구분하면 된다, 안 된다.

이 사람이 선하다, 여러분이 악하다 하면 이게 100% 맞느냐, 틀리느냐? 확률이 99%야. 뭘로 봐야 하느냐? 성찰, 통찰, 영찰. 그래서 뭐, 그냥 나한테 변사또가, 변사또가 악역을 함으로써 춘향이가 절개가 있는 게 밝혀져. 맞아, 맞아, 맞아.

맞아요. 근데 변사또 악역하는 사람이 없으면 신앙인을 보고 우리가 감동할까, 안 할까? 이 돈이 나타날 때 울고불고 우리가 할까, 안 할까? 안 해요. 그러니까 변사또 역을 하는 그 사람도 영화배우야. 근데 허경영한테 와서 변사또 역할하는 사람이 있어야 내가 나중에 대통령 됐을 때 여러분 재미가 있는 거야.

맞아, 맞아. [박수] 그런데 변사또 역할은 무조건 없어야 된다. 그러면 무슨 공산주의인가?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항상 반대하는 사람을 포용해야 돼.

반대하는 사람한테 욕하지 마세요. 알겠죠? 언제나 말이, 아무리 자기가 똑똑하고 지혜가 능천한 사람이라도, 아무리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의 인정미가, 인정머리가 없으면 돼, 안 돼요? 소리 나는 꽹과리야. 똑똑하면 뭐래? 인정머리가 없는데. 그러니까 아무리 지혜롭고 정의로 와도 인정이 있고 따뜻한 그 눈물이 없는 사람은 공부 열심히 해가지고 지식이 많아지면 사람 잡는 사람이야.

맞죠? 그러니까 항상 가슴이 따뜻해야 돼. 그래서 남들이 비판하고 이러더라도 그걸 받아들여야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우리 허경영을 욕하는 자들에게 욕하지 말라. 내가 오늘 분명히 이야기하는 겁니다.

오늘은 내 강의가 다른 게 아니에요. 절대 좋은 것은, 행복한 것은 뭐든지 나쁜 고작에 쌓여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을 비판하는 거예요. 우리는 맞아, 맞아요.

그건 나쁜 말 아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잘해줄 때 심하게 안 하고 그 사람을 이해해주고, 우리가 그 사람의 말에 지나치게 자극을 받지 않을 때 나한테 복이 오는 거야. 여러분들이 다 일요일 날, 이번 일요일은 우리 자전거 부대 여의도에서 자전거 뭐, 내가 또 자전거 부대 팔 대신 허경영 시장 부르고 타고 다닌다는데, 내가 가서 자전거 한번 타야 돼. 타다가 한번 자빠져야지. 나는 초등학교 때 타본 기억밖에 없어.

그 대신에 내가 중학교 때 서울에 와가지고 다이아 친근 공장에서 일을 해서 다이아 치는 공장, 하루 종일 다이아를 칼로 찢는 거야. 그러면 배 타야 이만한 다이아가 그 밧줄이 돼서 나와. 밧줄. 그래 가지고 물 뜰 때 줄 있잖아.

그런 거, 그런 걸 만든 거야. 자동차 밧줄. 그걸 잡아당기는데 다이아가 무너져서 깔려가지고 그걸 그만두게 됐어요. 그 관리가 죽을 뻔했어.

하루에 일종일 다 짓는데 학교 갈 때가 되면 콧구멍이 그 공장이 원으로 있었어요. 그러다가 자전거 다 해야 되는 건 지점은 얇은 줄을 고무줄 만들고 그래. 그래서 내가 줄을 많이 만들어 봐서 어릴 때 다야지는 걸 하루 종일 다이어를 잡아당기는 거야. 칼에다 걸어놓고.

그러면 이제 다 해가 찢어져 나와요. 엄청 나이는 어린데 어마어마하게 서울에 와서 한 30군데 온갖 일을 다 해봤지. 알겠습니까? 그런데 제일 좋을 때가 그래도 중국집에 심부름하는 거 있잖아. 음식 탁자 위에 날라 주는 거.

그거 할 때가 배는 안 고파서 그래도 알겠죠. 그러니까 안 해본 게 있어서가 없었을까? 없었습니다. 그리고 버스, 버스 차장 불광동에서 저기 중랑교 가는 거 시내버스 차장. 얼굴이 새까매가지고 알지요.

다 해봤어. 저 모든 고생을 다 하면서 해 봐야 돼요. 왔으니까 알겠죠. 그런.

글이니까 안 해본 거는 남 미워하는 것만 안 해봤어. 이거 이거만 합니다. 좌우지간 남을 미워하거나 원망하면 뭐라고요? 살인. 미워하고 합니까? 용서하지 않는 것도 살인이라고.

가슴속에 넣고 그 사람을 두고 보자. 요건 살인이야. 맞아, 맞아요. 그거는 허경영을 따르고 허경영을 부를 때는 예외지만, 이 심판 때는 해당이 안 되지만 그 정도라는 걸 알고는 계셔야 돼요.

알겠죠? 그래서 미워하지 않는 거예요. 그만큼 좋다. 하지 말자. 알겠죠? 그래서 나는 경찰로 세상을 보는데도 방송사들이 허경영 불러서 앞으로 우리 북한 문제가 어떻게 됩니까? 물어보는 사람이 앞으로 있어야 되겠죠.

여러분들이 방송사에 전화를 해. 여러분들이 허경영 불러서 우리 국민의 궁금증을 풀어주라 그래요. 알겠죠? 그건 내가 여기서 전쟁 안 난다니까. 안 부르는 건가? 다 알려져 버려 가지고.

자, 그러면은 오늘 처음 나온 사람, 남자 두 사람 나와요. 이제 병 고치기 전에 시범을 보여야 돼. 남자 한 사람 더. 여러분들요, 파란 내 명찰은 파란 맹세하는 처음 본 사람이야.

회원이 아닌 사람이야. 여기도 처음 오셨네. 처음은 회원이고. 파란 행사는 처음 오신 분이에요.

어디서 오셨지? 청양에서..

비폭력적이어야 돼 (Must be non-violent): [Adherence to Non-Aggression]
연극 무대 (Theater Stage): [Cosmic Stage]
악역 (Villain Role): [Antagonistic Archetype]
이해 배우들 (Understanding Actors): [Enlightened Players]
뜬구름 (Floating Clouds): [Ephemeral Illusion]
총 지휘하는 감독 (Overall Director): [Omniscient Director]
성적표 (Report Card): [Karmic Ledger]
백공 (Baekgong – a heavenly realm): [Celestial Realm]
전생 (Past Life): [Previous Incarnation]
연극의 3대 요소 (Three Major Elements of Play): [Triadic Theatrical Components]
무대 (Stage): [Existential Setting]
관계 (Relationship/Audience): [Interactive Audience]
배우 (Actor): [Participatory Agent]
영화의 3대 요소 (Three Major Elements of Film): [Triadic Cinematic Components]
시나리오 (Scenario): [Predetermined Script]
일방적 (One-sided): [Unilateral Progression]
숙명론자 (Fatalist): [Predestination Adherent]
예정론 (Predestination Theory): [Doctrine of Pre-Ordination]
언약 시대 (Covenant Era): [Epoch of Divine Promise]
율법 시대 (Law Era): [Period of Mosaic Law]
완성하러 갔다 (Came to complete): [Fulfillment of Doctrine]
미워하는 자는 살인자다 (One who hates is a murderer): [Hate as Homicide]
음탕한 마음을 먹으면 간음이야 (Lustful thoughts constitute adultery): [Lust as Adultery]
도적질 (Theft): [Covetous Appropriation]
구약 (Old Testament): [Ancient Covenant]
신약 (New Testament): [Renewed Covenant]
팔복 (Eight Beatitudes): [Octet of Blessings]
영빈 천국 (Spiritually Poor Enter Heaven): [Heavenly Access for the Spiritually Humble]
애통 위로 (Mourning Receives Comfort): [Consolation for the Grieving]
온유 지역 (The Meek Inherit the Earth): [Inheritance for the Gentle]
어이가 1-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 아들이라 일컫는다 (Blessed are those who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for they will be called children of God): [Divine Sonship for the Righteous]
긍휼이 여기는 자는 공인의 여김을 받는다 (The merciful will be shown mercy): [Reciprocity of Compassion]
심결 청견 (Pure in Heart See God): [Divine Vision for the Pure-Hearted]
화평천자 (Peacemakers are Called Children of God): [Divine Kinship for Peacemakers]
공포 (Fear): [Existential Dread]
불신 (Distrust/Disbelief): [Spiritual Skepticism]
신인 (Divine Human): [Holiest]
초월하게 세계 (Transcendent World): [Metaphysical Dimension]
아틀란티스 (Atlantis): [Submerged Civilization]
뮤 대륙 (Mu Continent): [Lost Continent]
빅뱅 (Big Bang): [Cosmic Genesis]
중성자 가속기 (Neutron Accelerator): [Subatomic Collider]
양자 (Quantum): [Fundamental Particle]
픽스 (Higgs Boson/Fundamental Particle): [Elementary Quantum]
광자 (Photon): [Light Quantum]
파동 (Wave/Vibration): [Energetic Oscillation]
음파 (Sound Wave): [Sonic Vibration]
저주파 (Low Frequency): [Infra-Sonic Range]
음파 (Sound Wave – human audible range): [Audible Frequency]
장파 (Long Wave): [Extended Frequency]
단파 (Short Wave): [Compressed Frequency]
초단파 (Very High Frequency): [Ultra-Short Wave]
극초단파 (Ultra High Frequency): [Hyper-Short Wave]
나노파 (Nano Wave): [Micro-Scale Wave]
우주 창조의 10단계 (10 Stages of Cosmic Creation): [Decadic Creation Process]
전도몽상 (Delusional Dream/Inverted Dream): [Cognitive Inversion]
선악과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Dichotomy of Judgment]
선악 (Good and Evil): [Moral Duality]
고통이라는 보따리 (Bundle of Suffering): [Vessel of Adversity]
양심 (Conscience): [Moral Compass]
시험 (Trial/Test): [Ordeal of Progression]
현명한 (Wise): [Sagacious]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Universal Basic Income]
생명나무 (Tree of Life): [Arbor Vitae]
선악과를 알게 하는 나무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Arbor Scientiae]
방주 (Ark): [Sanctuary Vessel]
마귀 (Devil/Demon): [Malevolent Entity]
귀신 (Ghost/Spirit): [Spectral Presence]
선악을 구분하면 된다, 안 된다 (Should one distinguish good and evil, or not?): [Prohibition of Moral Dichotomy]
안찰 (Observation by Eye): [Empirical Scrutiny]
시찰 (Inspection): [Direct Examination]
통찰 (Insight): [Profound Discernment]
성찰 (Introspection/Reflection): [Deep Contemplation]
관찰 (Observation): [Systematic Monitoring]
영찰 (Spiritual Insight): [Esoteric Perception]
예언 (Prophecy): [Prescient Revelation]
선지자 (Prophet): [Divine Oracle]
제사장 (Priest): [Sacred Intermediary]
권능 (Divine Power/Authority): [Celestial Authority]
백궁 (Baekgung – a heavenly realm): [Supreme Celestial Abode]
영성 시대 (Spiritual Era): [Epoch of Spirituality]
감성 시대 (Emotional Era): [Age of Sentience]
이성 시대 (Rational Era): [Period of Rationality]
로고스 (Logos – reason/word): [Divine Rea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