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9 1094 전쟁 없는 세상에서 후손들이 복 받는 방법
- 복 있는 자의 조건 이해
복 있는 자는 악인의 꾀를 쫓지 않음: 성경 시편 1장 1절을 인용하여, 악인의 꾀를 쫓지 않는 자가 복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대부분의 사람이 악인의 꾀를 쫓고 있음을 의미하며, 복 있는 자는 극히 드물다.
하늘의 말씀을 듣고, 읽고, 지키는 자: 계시록 1장 3절을 인용하여, 예언의 말씀, 즉 하늘의 말을 지키고 행하며 전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를 말을 듣고, 읽고, 지키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이는 그를 부르고, 그의 말을 따르며,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 죽기 전에 해야 할 세 가지 준비
사후 상속 의향서 작성:
빚과 상속 재산에 대한 명확한 의사를 밝혀 자식들이 빚을 떠안는 불상사를 방지합니다.
자식들 간의 분쟁을 막기 위해 상속 비율을 구체적으로 명시합니다.
사후 장례 의향서 작성:
자신의 장례 방식을 (불교식, 기독교식 등) 명확히 지정하여 자식들 간의 종교적 갈등을 예방합니다.
사후 의료 의향서 작성: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연명 치료 여부를 결정하여 가족의 경제적, 정신적 부담을 줄.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편안하게 생을 마감할 수 있도록 합니다.
복 있는 자의 죽음:
복 있는 자는 죽음을 미리 알고 가족을 모아 유언을 남기고 평화롭게 떠난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자식들에게 혼란을 주지 않고, 모든 것을 정리하고 떠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정치 철학 및 정책
대통령 출마 및 당선 전략:
대선 전 지지율 5% 달성 시 TV 토론 참여 자격 획득을 목표로 합니다.
TV 토론을 통해 대중의 관심과 지지를 얻어 당선될 수 있다.
자신의 ‘영(靈)’으로 상대 후보를 압도할 것.
국회 개혁 방안:
대통령 당선 시 국회의원 300명을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입소시킵니다.
임시로 ‘국가 혁명위원회’ 100명을 선출하여 입법 기능을 대신하게 합니다.
이는 공약을 100% 일사천리로 진행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합니다.
대통령 선거 자체가 ‘개헌 투표’와 같다. 국민 지지율 80% 이상이면 개헌 투표가 필요 없다.
지방자치제 폐지 및 시의원/구의원 제도 개편:
대한민국은 미국의 주보다 작은 나라이므로 지방자치제가 불필요하다.
시장 및 지자체장은 대통령 임명제로 전환합니다.
시의원, 구의원은 자원봉사자로 운영하며, 추첨(제비뽑기)으로 선출하고 월급은 지급하지 않습니다.
국회의원은 100명으로 축소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하며, 보수는 없고 후원금으로 유지합니다.
재원 마련 및 국민 배당금:
지자체 선거 비용, 국회의원 세비 및 보좌관 월급, 정당 지원금 등 수십조 원의 예산을 절감합니다.
벌금 제도를 강화하여 연간 100조 원 이상의 수입을 확보합니다.
세금 400조 원 중 200조 원을 절감하여 총 300~400조 원의 재원을 확보합니다.
이 재원을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하여 경제를 활성화합니다.
화폐 개혁 (디자인 변경):
돈의 가치는 그대로 유지하되, 화폐 디자인에 사진을 삽입합니다.
사진이 들어간 돈은 행운을 가져오고, 건강을 증진시키며, 국가 경제를 살릴 것.
돈을 소중히 다루게 하여 헌 돈이 줄어들고, 돈을 쓸 때마다 그를 선전하는 효과를 기대합니다.
- 기(氣)와 영(靈)의 중요성
25가지 기(氣)의 종류: 인간의 몸에서 나오는 25가지 기를 설명하며, 이를 통해 사람의 운명과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긍정적인 기: 패기(覇氣), 혈기(血氣), 용기(勇氣), 서기(瑞氣), 생기(生氣), 서기(暑氣), 온기(溫氣), 정기(精氣), 윤기(潤氣), 활기(活氣), 화기(和氣), 양기(陽氣)
부정적인 기: 한기(寒氣), 풍기(風氣), 조기(燥氣), 습기(濕氣), 독기(毒氣), 살기(殺氣), 음기(陰氣), 허기(虛氣)
오행의 기: 수기(水氣), 목기(木氣), 금기(金氣), 토기(土氣), 화기(火氣)
영(靈)의 역할: 자신만이 ‘천영(天靈)’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병을 고치고,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전달하며,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성경에서 말하는 ‘성령’은 성자의 영이 아닌 하늘의 영, 즉 천영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름과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
복 있는 자: 악인의 꾀를 쫓지 않고, 하늘의 말씀을 듣고, 읽고, 지키는 사람.
사후 의향서: 죽기 전에 자신의 상속, 장례, 의료에 대한 의사를 미리 밝혀두는 문서.
국가 혁명위원회: 허경영 대통령 당선 시 국회를 대신하여 입법 기능을 수행할 임시 기구.
국민 배당금: 정부 예산 절감 및 벌금 수입으로 마련하여 국민에게 지급하는 돈.
기(氣): 인간의 몸에서 나오는 다양한 에너지로, 사람의 성격, 건강, 운명 등을 나타냄.
영(靈): 가지고 있다. 하늘의 에너지로, 병을 고치고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
천영(天靈): 하늘이 주는 영.
신인(神人): 자신을 지칭하는 용어로, 성인(聖人)보다 높은 차원의 존재.
종교의 본질: 모든 종교는 나름대로 진리를 추구하므로 서로 비난하지 말고 겸손하게 포용해야 한다.
겸손의 중요성: 다른 사람을 존경하고 자신을 낮추는 태도가 중요하다.
미래 예측 능력: 삼성, 대우 등 기업의 흥망성쇠와 정치적 사건들을 미리 예측했다.
대통령의 카리스마: 국가 정상은 강대국 정상 앞에서 강한 카리스마를 보여야 하며, 상황에 따라 웃음과 진지함을 조절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25가지 기
패기(覇氣)→ 혈기(血氣)→ 용기(勇氣)→ 서기(瑞氣)→ 생기(生氣) ☞ 골상(骨相)
한기(寒氣)→ 서기(暑氣)→ 풍기(風氣)→ 조기(燥氣)→ 습기(濕氣) ☞ 찰상(察相)
온기(溫氣)→ 정기(精氣)→ 윤기(潤氣)→ 활기(活氣)→ 화기(和氣) ☞ 심상(心相)
독기(毒氣)→ 살기(殺氣)→ 음기(陰氣)→ 양기(陽氣)→ 허기(虛氣) ☞ 혈상(血相)
화기(火氣)→ 수기(水氣)→ 목기(木氣)→ 금기(金氣)→ 토기(土氣) ☞ 체상(體相)
한자
사후(死後)-(사(死)-death, 후(後)-after)
상속(相續)-(상(相)-each other, 속(續)-continue)
의향서(意向書)-(의(意)-intention, 향(向)-direction, 서(書)-document)
장례(葬禮)-(장(葬)-funeral, 례(禮)-rite)
유언(遺言)-(유(遺)-bequeath, 언(言)-word)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악인(惡人)-(악(惡)-evil, 인(人)-person)
지자체(自治體)-(자(自)-self, 치(治)-govern, 체(體)-body)
임명제(任命制)-(임(任)-appoint, 명(命)-order, 제(制)-system)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자원봉사(自願奉仕)-(자(自)-self, 원(願)-wish, 봉(奉)-serve, 사(仕)-work)
무소속(無所屬)-(무(無)-none, 소(所)-place, 속(屬)-belong)
보좌관(補佐官)-(보(補)-assist, 좌(佐)-help, 관(官)-official)
후원금(後援金)-(후(後)-back, 원(援)-support, 금(金)-money)
배당금(配當金)-(배(配)-distribute, 당(當)-allot, 금(金)-money)
재원(財源)-(재(財)-wealth, 원(源)-source)
벌금(罰金)-(벌(罰)-punishment, 금(金)-money)
화폐(貨幣)-(화(貨)-goods, 폐(幣)-money)
혁명(革命)-(혁(革)-change, 명(命)-mandate)
개혁(改革)-(개(改)-change, 혁(革)-reform)
인물(人物)-(인(人)-person, 물(物)-thing)
조종사(操縱士)-(조(操)-operate, 종(縱)-control, 사(士)-person)
기세(氣勢)-(기(氣)-energy, 세(勢)-power)
폐기(覇氣)-(패(覇)-hegemony, 기(氣)-spirit)
혈기(血氣)-(혈(血)-blood, 기(氣)-energy)
용기(勇氣)-(용(勇)-courage, 기(氣)-spirit)
서기(瑞氣)-(서(瑞)-auspicious, 기(氣)-aura)
생기(生氣)-(생(生)-life, 기(氣)-energy)
한기(寒氣)-(한(寒)-cold, 기(氣)-air)
풍기(風氣)-(풍(風)-wind, 기(氣)-air)
조기(燥氣)-(조(燥)-dry, 기(氣)-air)
습기(濕氣)-(습(濕)-damp, 기(氣)-air)
온기(溫氣)-(온(溫)-warm, 기(氣)-air)
전기(精氣)-(정(精)-essence, 기(氣)-energy)
윤기(潤氣)-(윤(潤)-gloss, 기(氣)-sheen)
활기(活氣)-(활(活)-lively, 기(氣)-energy)
화기(火氣)-(화(火)-fire, 기(氣)-energy)
도끼(毒氣)-(독(毒)-poison, 기(氣)-gas)
살기(殺氣)-(살(殺)-kill, 기(氣)-aura)
음기(陰氣)-(음(陰)-yin, 기(氣)-energy)
양기(陽氣)-(양(陽)-yang, 기(氣)-energy)
허기(虛氣)-(허(虛)-empty, 기(氣)-energy)
수기(水氣)-(수(水)-water, 기(氣)-energy)
목기(木氣)-(목(木)-wood, 기(氣)-energy)
금기(金氣)-(금(金)-metal, 기(氣)-energy)
토기(土氣)-(토(土)-earth, 기(氣)-energy)
오행(五行)-(오(五)-five, 행(行)-elements)
통찰력(洞察力)-(통(洞)-penetrate, 찰(察)-observe, 력(力)-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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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후손들이 복 받는 방법과 미래 비전
- 전쟁 없는 세상, 후손을 위한 복 받는 길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날지에 대한 질문이 많다. 전쟁이 발생하면 강연은 불가능하다. 이 강연 기록은 수천 년 후 후손들이 볼 수 있도록 남겨야 한다. 과거 예수나 석가모니 시대에는 영상 기록이 없어 그들의 가르침은 추측에 의존하며, 기록자마다 내용이 다르고 로마 교황청에서 여러 번 수정하여 신뢰성이 떨어진다. 성경과 대장경 역시 수없이 바뀌었으며, 석가모니의 실제 발언은 1%, 예수의 직접적인 이야기는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의 일부에 불과하다. 모든 기록은 남들이 베껴 쓴 것이며, 병을 고쳤다는 기록 또한 영상 증거가 없다. 이는 모두 상상에 불과하다.
허경영 선생은 실제 존재하며, 수많은 사람의 병을 고쳤다. 맹인 200여 명을 고쳤고, 가슴에 불을 받은 여성이 수천 명에 이른다. 한 사례로, 4살까지 맹인이었던 아들을 둔 어머니가 허경영 선생을 찾아와 아들이 눈을 뜨게 되었다. 이 어머니는 너무 신기하여 잠을 이루지 못했다. 또 다른 사례로, 57년간 신앙생활을 했지만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불덩이’를 허경영 선생을 통해 가슴으로 받은 여성이 있다. 이 여성은 불덩이를 받은 후 모든 병이 나았고, 기쁨과 충만함 속에서 만사가 형통함을 경험했다.
허경영 선생은 사람들이 자신을 끌어안을 때 진심으로 받아들여야 성령이 임한다고 말한다. 의심하거나 다른 생각을 하면 불덩이가 오지 않는다.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성경에 “복 있는 자는 악인의 꾀를 쫓지 아니한다”는 구절이 있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과 일맥상통한다. 사람들이 허경영 선생을 의심하는 것은 악인의 꾀를 쫓는 것과 같다.
백회가 열리고 성령이 들어가면 재벌이 부럽지 않다. 이 지구상에서 직접 백회를 열어주는 사람은 허경영 선생뿐이다. 성경의 좋은 말들은 사람들이 만들어서 넣어 놓은 것이 많다. “복 있는 자는 악인의 꾀를 쫓지 않는다”는 말은 뒤집어 보면 대부분의 사람이 악인의 꾀를 쫓고 있다는 의미다. 복 있는 자는 지극히 드물며, 70억 인구 중 1억 명도 되지 않는다. 성경은 복 있는 자가 되라고 말한다.
복은 하늘의 말씀을 듣고, 읽고, 지키고, 전하는 자에게 임한다. 허경영 선생은 이 세상에서 전쟁이 나지 않고 후손들이 잘되는 가장 복 받는 방법은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의 말을 듣고, 읽고, 지키면 복을 받는다. 허경영 선생은 하늘의 말씀을 전하고, 사람들을 이곳으로 데려오라고 가르친다. 대통령을 뽑을 때도 하늘에 많이 온 사람을 택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의 말을 듣고, 읽고, 지키는 자가 복 있는 자다.
- 죽기 전에 해야 할 세 가지
사람들은 죽을 때 후회하며, 자식에게 빚을 남기기도 한다. 아버지가 빚을 남기고 죽으면 자식은 상속을 포기하지 않는 한 그 빚을 갚아야 한다. 따라서 죽기 전에 세 가지를 해야 한다.
사후 상속 의향서 작성: 아버지가 빚과 상속 재산을 명확히 밝히고, 자식들에게 어떻게 분배할지 의사를 표시해야 한다. 특히 딸에게 더 많이 주어 고생시키지 않도록 해야 한다.
사후 장례 의향서 작성: 장례 방식을 명확히 지정해야 한다. 예를 들어, 불교식으로 할지 기독교식으로 할지 등을 미리 정해 자식들 간의 분쟁을 막아야 한다.
사후 의료 의향서 작성: 요양병원에서 의식 없이 10년 동안 누워 있는 경우처럼, 자식들이 경제적, 정신적으로 고통받지 않도록 의사 지시대로 명을 끊어도 좋다는 의향서를 작성해야 한다. 이는 조용하고 편안하게 생을 마감하기 위함이다.
복 있는 자는 죽음을 미리 준비한다. 아들, 손자들을 불러 모아 유언을 남기고, 재산 분배와 자식 교육에 대한 당부를 한 후 조용히 눈을 감는다. 이는 자식들에게 혼란을 주지 않고 떠나는 복 있는 자의 모습이다. 스님들도 자신의 죽을 날을 정확히 알고 미리 준비한다.
- 허경영의 미래 예언과 통찰력
사람들의 지혜는 대부분 악인의 꾀에 불과하다. 허경영 선생은 미래를 통찰하는 능력이 있다. 삼성의 흥망성쇠,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등 중요한 사건들을 미리 예언했다. 대한민국 5천만 명을 태운 비행기를 조종하는 조종사가 장님인지 아닌지,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시점과 피하는 방법, 암초를 볼 줄 아는 눈을 가진 자는 허경영 선생뿐이다.
허경영 선생은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이재용 부회장의 등장을 예언했으며, 삼성 마크를 청색에서 적색으로 바꾸지 않으면 위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삼성은 허경영 선생의 경고를 무시했고, 결국 이재용 부회장이 구속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허경영 선생은 대우, 쌍용 등 여러 기업의 미래도 정확히 예언했다.
- 허경영의 정치 개혁 비전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지자체 선거를 없애고 시장과 지자체장을 임명제로 전환할 것이다. 이는 1조 원에 달하는 예산을 절감하기 위함이다. 시의원, 구의원도 없애거나 자원봉사제로 전환하여 예산 낭비를 막을 것이다. 시의원, 구의원은 추첨으로 뽑고 월급 없이 봉사하게 하여 우쭐대는 것을 없앨 것이다.
국회의원은 100명으로 줄이고 무소속으로 출마하게 하며, 보수는 없고 후원금으로 유지하게 할 것이다. 이렇게 절감된 수십조 원의 예산은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하여 국민들의 호주머니를 채우고 경제를 살릴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 선거에서 지지율 5%를 넘으면 여야 후보와 TV 토론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 선생은 15% 이상의 지지율을 얻을 것이며, TV 토론에서 허경영 선생의 등장은 핵폭탄이 터지는 것과 같은 파급력을 가질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토론에서 원고 없이 총알같이 답변하며, 상대 후보들은 허경영 선생의 기에 눌려 제대로 말을 하지 못할 것이다.
허경영 선생의 눈에서 나가는 것은 ‘영(靈)’이다. 이는 기(氣)와는 다르다. 기는 1m 이상 가지 않지만, 영은 미국에 있는 사람의 병도 고칠 수 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은 잘못된 표현이며, ‘천영(天靈)’, 즉 하늘의 영이 올바른 표현이다. 성인들은 낮은 단계에 있으며, 그 위에 진인, 신인이 있다. 허경영 선생은 신인이며, 그의 이름을 부르면 모든 것이 좋아진다.
- 허경영의 재원 마련 방안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국회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국가 혁명위원회 100명을 임시로 뽑아 입법 기능을 대신하게 할 것이다. 이는 공약을 100% 일사천리로 진행하기 위함이다. 국민들이 80% 이상 지지하면 개헌 투표 없이도 개헌이 이루어진 것과 같다.
재원 마련 방안은 다음과 같다.
지자체 선거 및 국회의원 세비 폐지: 지자체 선거를 없애고 국회의원 세비, 보좌관 월급, 자동차 유지비 등을 절감한다.
정당 해체 및 정당 지원금 폐지: 정당 제도를 폐지하고 무소속 출마만 허용하여 정당 지원금을 없앤다.
벌금 제도 강화: 재벌 등에게 벌금을 부과하여 수백조 원의 재원을 확보한다.
화폐 변경: 돈의 가치는 그대로 두고 디자인만 변경하여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넣는다. 이는 돈을 소중히 여기게 하고, 쓸 때마다 허경영 선생의 메시지를 상기시켜 좋은 곳에 쓰도록 유도한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이 들어간 돈은 행운을 가져다주고, 국가 경제를 살릴 것이다.
- 기(氣)와 영(靈)의 이해
허경영 선생은 사람의 몸에서 나오는 25가지 기(氣)를 모두 안다. 북한 김정은과 미국 대통령의 기싸움은 폐기(覇氣) 싸움이다. 허경영 선생은 TV 토론에서 여야 후보들을 기로 압도할 것이다.
사람에게는 다양한 기운이 있다.
폐기(覇氣): 기가 센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기운.
혈기(血氣): 얼굴에서 빛이 나고 젊어 보이는 기운.
용기(勇氣): 대담하고 자신감 있는 기운.
서기(瑞氣): 귀티가 나고 권력을 잡을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기운.
생기(生氣): 생글생글 웃고 친절하며 명랑한 기운.
한기(寒氣): 싸늘하고 인정머리 없는 기운.
서기(暑氣): 시원하고 대화하고 싶은 기운.
풍기(風氣): 중풍에 걸릴 것 같거나 혈압이 높아 보이는 기운.
조기(燥氣): 건조하고 삐쩍 말라 보이는 기운.
습기(濕氣): 유들유들하고 기름져 보이는 기운.
온기(溫氣): 따뜻한 느낌을 주는 기운.
전기(精氣): 정기가 느껴지는 기운.
윤기(潤氣): 피부에 윤기가 흐르는 기운.
활기(活氣): 활력이 넘치는 기운.
화기(和氣): 화목하고 평화로운 기운.
도끼(毒氣): 독하고 악해 보이는 기운.
살기(殺氣): 살기가 느껴지는 기운.
음기(陰氣): 음기가 느껴지는 기운.
양기(陽氣): 양기가 느껴지는 기운.
허기(虛氣): 허기가 느껴지는 기운.
수기(水氣): 몸이 쑤시고 저리는 기운.
목기(木氣): 살이 찌는 기운.
금기(金氣): 금기가 느껴지는 기운.
토기(土氣): 토기가 느껴지는 기운.
이러한 기운들을 통해 사람의 상태와 미래를 알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은 모든 여자를 아버지의 심정으로 바라보며, 잘생기고 못생긴 것을 따지지 않고 모두 사랑스럽게 여긴다.
허경영 선생은 중국 시진핑 주석과 만나도 기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 선생은 진인(眞人)까지는 기를 가지고 있지만, 자신은 천영(天靈)을 가지고 있다. 천영은 눈으로 전하고 병을 고치며, 이름을 부르면 좋아지고,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
- 종교의 본질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종교에 얽매이지 말라고 말한다. 옛날에는 교회를 통해야 하고 절을 통해야 했지만, 지금은 하나님과 직접 거래하는 시대다. 예수는 “누가 너의 이웃이냐”고 물었을 때, 유대인들은 쓰러진 사람을 돕지 않았고, 사마리아 여인이 도와주었다. 사마리아인들은 유대인들이 잡종 민족이라며 멸시했지만, 오히려 그들이 진정한 이웃이었다.
예수는 유대인들이 율법주의에 갇혀 노예가 되었다고 말한다. 허경영 선생은 옛 성자들의 노예가 되지 말고 해방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허경영 선생은 종교 안에서 나오지 않고, 도둑처럼 고양이처럼 나타난다. 허경영 선생은 계명이 필요 없으며, 그저 웃고 남보다 자신을 낮추면 된다.
아브라함과 롯의 이야기에서, 롯은 좋은 땅을 선택했지만 결국 망했고, 아브라함은 남은 땅으로 갔지만 복을 받았다. 이는 악인의 꾀를 쫓지 않는 자가 복을 받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허경영 선생은 종교를 간섭하지 않지만, 종교를 하더라도 허경영을 부르라고 말한다. 목사님, 스님 등 모든 사람을 존경하고 한 수 배울 것이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석가모니는 제자들에게 다른 종교를 비방하지 말라고 가르쳤다. 비단 옷을 입었다고 남의 누더기 옷을 흉보지 말아야 한다. 불교는 우리나라에 들어와 산신령, 칠성신 등 토속 신앙을 포용하여 오늘날까지 이어져 왔다. 종교는 다양성을 인정해야 하며, 다른 종교를 죽이려는 이슬람과 같은 태도는 옳지 않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종교 전쟁을 끝내기 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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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과 기록의 신뢰성
한반도 전쟁 발발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는다. 전쟁이 나면 강연을 할 수 없으므로, 후손들이 볼 수 있도록 기록을 남겨야 한다. 과거 예수나 석가모니 시대에는 영상 기록이 없었으며, 현재 전해지는 기록들은 추측에 기반하거나 여러 차례 수정된 것이다. 특히 로마 교황청에서 성경을 300~400번 고쳤다는 사실은 기록의 신뢰성을 떨어뜨린다. 성경의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쫓지 않는다’는 구절도 여러 번 바뀌었으며, 히브리어에서 그리스어로 번역되는 과정에서 글자가 여러 번 변경되었다. 성경과 대장경은 원래 내용의 99%가 바뀌었으며, 석가모니의 실제 말은 1%에 불과하다. 성경 66권 중 예수의 직접적인 이야기는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 네 권뿐이다. 이처럼 모든 기록은 남들이 베껴서 전해진 것이며, 당시에는 영상 기록이 없었기에 병을 고쳤다는 이야기도 상상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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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증언과 성령의 의미
허경영은 실제 기적을 행했다. 두 사람의 간증을 통해 이를 확인할 수 있다. 한 사람은 4살까지 장님이었던 아들이 허경영의 치료로 눈을 뜨게 된 사례를 이야기한다. 대학병원에서도 포기했던 아들이 눈을 뜨자, 아버지는 너무 신기해서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증언한다. 또 다른 간증자는 허경영의 가슴에서 나온 불덩어리가 자신의 가슴으로 들어와 병이 치유되고 기쁨이 충만해졌다고 말한다. 57년간 신앙생활을 했지만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고 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치유가 ‘성령’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설명하며, 순수한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성령이 임한다고 강조한다. 의심하거나 딴생각을 하면 불덩이가 오지 않는다고 말한다. -
복 있는 자의 정의와 삶의 지혜
성경의 ‘복 있는 자는 악인의 꾀를 쫓지 않는다’는 말은 복 있는 자가 지극히 드물다는 의미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쫓다가 죽을 때 후회한다. 죽을 때 자식에게 빚을 남기는 경우도 많다. 따라서 사람은 죽기 전에 세 가지를 해야 한다.
사후 상속 의향서 작성: 아버지가 빚과 상속 재산을 명확히 밝히고, 자식들에게 어떻게 분배할지 의사를 표시해야 한다. 특히 딸에게 더 많이 주는 등 구체적인 지시가 필요하다.
사후 장례 의향서 작성: 장례 방식을 명확히 지정하여 자식들 간의 분쟁을 막아야 한다. 불교식, 기독교식 등 본인의 뜻을 밝히면 자식들은 그 뜻을 따를 수밖에 없다.
사후 의료 의향서 작성: 요양병원에서 의식 없이 오래 지내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의사 지시대로 명을 끊어도 좋다는 의향서를 작성해야 한다. 이는 가족의 고통과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방법이다.
복 있는 자는 죽음을 미리 준비하고 자식들에게 혼란을 주지 않는 사람이다. 스님들이 자신의 죽을 날을 정확히 알고 준비하는 것처럼, 복 있는 자는 악인의 꾀를 쫓지 않고 지혜롭게 삶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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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통찰력과 미래 예측
허경영은 미래를 예측하는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 삼성의 몰락이나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등 주요 사건들을 미리 예언했다. 1974년에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삼성의 마크가 청색에서 적색으로 바뀌지 않으면 위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삼성 측에서 이를 무시하자 3년 만에 이재용 부회장이 구속되는 일이 발생했다. 대우 그룹의 몰락도 예언했다. 허경영은 이러한 미래 예측 능력을 통해 대한민국이라는 비행기를 조종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라고 주장한다. -
허경영의 정치 개혁 구상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다음과 같은 정치 개혁을 추진한다.
지방자치단체 폐지: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 시장이나 지자체장을 임명제로 전환한다. 미국 주보다 작은 한국에 수백 개의 지자체가 있는 것은 비정상적이라고 본다.
시의원, 구의원 제도 개편: 시의원과 구의원은 자원봉사제로 운영하며,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월급을 지급하지 않아 예산 낭비를 막고, 이들의 우월감을 없앤다.
국회의원 개혁: 국회의원은 100명으로 줄이고 무소속으로 출마하게 한다. 보수는 없으며, 보좌관 월급도 본인이 부담한다. 후원금으로 활동비를 충당하여 양심적인 의정 활동을 유도한다.
국민 배당금 지급: 이러한 개혁을 통해 절약된 수십조 원의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하여 경제를 활성화한다. 쓸데없는 정부 건물도 팔아 국민에게 돌려준다.
국회 개혁: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입소시키고, 국가 혁명위원회 100명을 임시로 뽑아 입법 기능을 대신하게 한다. 이는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를 통해 개헌 투표 없이도 혁명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본다.
- 허경영의 대선 전략과 영적 능력
허경영은 대선에서 5% 이상의 지지율을 얻으면 여야 후보와 TV 토론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TV 토론에서 허경영의 등장은 핵폭탄과 같은 파급력을 가질 것이며, 안티들도 그의 발언에 주목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그의 눈빛과 카리스마는 상대 후보들을 압도할 것이며, 질문에 총알같이 답변하는 모습은 국민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다.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이 ‘기’가 아닌 ‘영’에서 나온다고 설명한다. 성경에서 말하는 ‘성령’은 잘못된 표현이며, ‘천령(하늘의 영)’이 올바른 표현이라고 주장한다. 성인들은 낮은 단계의 존재이며, 진인 위에 신인이 있는데, 허경영은 신인의 경지에 있는 존재라고 말한다. 그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 복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 인간의 25가지 기(氣)와 통찰
허경영은 인간에게서 나오는 25가지 기(氣)를 모두 알고 있다고 말한다.
긍정적인 기:
폐기: 기세가 강한 기운.
혈기: 얼굴에 생기가 돌고 건강해 보이는 기운.
용기: 대담하고 두려움 없는 기운.
서기: 귀티가 나고 권력을 잡을 사람처럼 보이는 기운.
생기: 생글생글 웃으며 친절하고 명랑해 보이는 기운.
온기: 따뜻한 느낌을 주는 기운.
전기: 활기차고 생동감 있는 기운.
윤기: 피부에 광택이 나고 건강해 보이는 기운.
활기: 활발하고 생기 넘치는 기운.
화기: 온화하고 부드러운 기운.
부정적인 기:
한기: 싸늘하고 차가운 기운.
풍기: 중풍에 걸릴 것 같거나 혈압이 높아 보이는 기운.
조기: 건조하고 삐쩍 말라 보이는 기운.
섭기: 유들유들하고 기름져 보이는 기운.
도끼: 독하고 무서운 기운.
살기: 살의를 느끼게 하는 무서운 기운.
음기: 음침하고 어두운 기운.
허기: 허약하고 기운 없는 기운.
오행의 기:
수기: 몸이 쑤시고 저리는 기운.
목기: 살이 찌는 기운.
금기:
토기:
화기: 심장마비, 뇌졸중, 중풍을 유발할 수 있는 기운.
허경영은 이러한 기를 통해 사람을 파악하고, 특히 여성들을 볼 때 아버지의 심정으로 모두 아름답게 본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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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관계와 기 싸움
국제 관계에서도 ‘기 싸움’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북한과 기 싸움에서 이기려면 길을 알아야 한다. 시진핑 주석을 만날 때도 말싸움이 아닌 기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영적인 힘으로 상대방을 압도할 수 있다고 말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외국 정상들을 만날 때 웃기만 하는 것은 카리스마가 부족한 모습이라고 지적하며, 강대국 정상 앞에서는 강하게 나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
화폐 개혁과 경제 활성화
허경영은 화폐 개혁을 통해 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돈의 가치는 그대로 두고 디자인만 변경하여 모든 지폐에 자신의 사진을 넣는다. 허경영의 사진이 들어간 돈은 행운을 가져다주고 건강을 증진시켜 국가 경제를 살릴 것이라고 말한다. 돈을 소중히 다루게 되고, 쓸 때마다 허경영의 메시지를 떠올리게 하여 좋은 곳에 사용하도록 유도한다.
허경영의 지지자들은 이 돈을 사용할 때마다 홍보 효과를 낼 것이며, 이는 카드 사용을 줄이고 현금 사용을 늘려 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 태극기의 유래와 종교의 포용성
일본 돈의 디자인과 태극기의 유래에 대한 이야기도 언급한다. 진관사에 보관된 태극기가 원래 일장기에 태극 문양을 그려 넣은 형태였다고 설명한다.
석가모니는 모든 종교를 포용해야 한다고 가르쳤다. 자신의 종교가 아무리 훌륭해도 다른 종교를 비난해서는 안 된다. 불교가 한국에 들어와 토속 신앙을 끌어안고 발전했듯이, 모든 종교는 겸손하게 서로를 인정하고 포용해야 한다. 종교 전쟁은 일어나서는 안 되며, 허경영은 이러한 종교 갈등을 끝내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스크립트
어, 한반도 내가 요새 질문을 많이 받아요. 그중에 전쟁이 나지 않느냐 이렇게 질문을 자꾸 해. 알겠죠? 근데 전쟁이 날까 안 날까? 날까. 전쟁이 나면 나는 강의 못 하는 거죠.
네. 그러니까 강의를 계속 기록을 남겨놔야 이게 몇 천년, 몇 년 후에도 후손들이 이걸 보겠죠. 그래이 영상은 옛날 몇천 년 전에 예수난 석가가 나타나서 강의하던 것처럼 그때는 영상이 있어? 없어? 없어요. 전부 우리가 추측하는 거야.
맞죠? 네. 그 뭐 기록한 사람마다 내용이 달라. 그리고 로마 교황청에서 300번, 400번 고쳤어, 안 고쳤어요? 고쳤습니다. 그렇죠? 그냥 고치는 걸 공개적으로 고쳤어.
그러기 때문에 그거는 신뢰성이 좀 많이 떨어지지. 예. 예를 들어서 뭐 어 시편 뭐 1장 1절 이렇게 있으면 어이 뭐가 나오죠? 복 있는 사람 악인의 길를 지하 복 있는 자는 악인의 길를 쫓지 아니하고 악인의 꾀를 쫓지않 꾀를 쫓지 않는다.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되면 이걸 해석을 가지가지로 하는 거야.
이것도 한 열 번 바뀐 거야. 처음에는 히브리어로 됐다가 그다음에 다시 그리스로 바뀌었다가 이걸 글자를 몇 번 바꾸죠. 그죠? 아멘. 그런 과정에서 성경이나 대장경은 말도 못 하게 바뀐 거야.
대장경도 99%가 바뀐 거예요. 석가모니가 말한 거는 1%. 성경 66권 중에 예수가 직접 이야기한 거를 다른 사람이 적었다는 건 순복음 마태마가 누가 요한네 개뿐이죠. 그게 예수가 이야기했다는 내용이야.
말하자면 그러니까 이와 같이 성경이나 모든 것은 기록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기록을 전부 남들이 뺏겨 뺏겨 가지고 온 거야. 그러니 그 영상 있나 없나? 없습니다. 그 뭐 병을 고쳤다는데 영상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여러분들이 머릿속에 상상하는 거야. 허경령은 실제어. 자 자 자 박실장.
네 그 내 그 저 간증한 거 두 사람 예 그거 틀어 봐. 내가 어떤 사람 장림 고친 거 있죠? 네. 하늘에서만 고친게 아니라 한 200명은 고쳤을 거야. 내가 그동안에.
그러면은 뭐 다른 거 고친 거는 말할 것도 없어요. 어. 그다음에 내 가슴에서 불을 가져간 여자가 수천 명이야. 그동안에.
알겠죠? 네. 어. 내가 40년간 내 가슴에 불가지간 여자가 많아. 다시 받아낼까요? 자, 여기 털어 봐.
이게 우리 하늘 공이죠. 네. 아, 그래. 한번 보자.
그 저기 아들 눈 안 보였는데 총이 저기 치료받고 눈 보였다는 거 안 괜찮아요. 하세요. 제가 말로 하고 싶 잠깐이 사람은 아들이살이고이 사람이 80인가 그렇지. 근데 아들이 한 4살까지 장님이야.
대학 병원마다 다가봤어. 포기하고 있는데이 사람이 부인도 없이 사는데 아들도 장님이니까이 사람이 죽을 수가 없는 거야. 그러나 하도 여기저기 다니도 안 되 나한테 온 거야. 그래 그날 아들이 눈 뜨고 나갔죠.
알겠죠? 그러니까이 사람이 들어보자고하 하세요. 하세요. 괜찮습니다. 오늘 제와요.
사모님 제가 예. 통이 나다 합니다. 어 예. 이걸 바로 뭐 나 나는 자다가 일어나서 혼자서 저 혼자 자더래 혼자 자면서 혼자서 내가 뭐이 신기한 일이 있나 그 막 뭐 누구 자랑할 수가 지금도 뭐 다른 사람한테 뭐 알아 주지 않았던데 말씀 주고 참지 진짜 이런 사람이나 하는 거 같아 서로 동감하는 말 그렇지 그렇지 저분 아들이 이제 아들이 이제 눈이 보여서 데려와 가지고 내가 고쳐줘서 하라.
그래도 중요 사람을 안 나려들 그러면서 눈을 보셨다고 누가 믿겠어 하면은 듣는 사람은 들어 줘야 되는데 여러 안 안 들어주니까 하는 사람 너무 그러니까 내가 애 못 낳는 여자 쳐다봐서 애들 낳잖아. 그게 산부인가 그 사람이 진단했던 산부인가 박사가 내 팬이 됐어. 아 그 어떻게 당신은 애를 그냥 병원에서는 연구불인데 진단서를 빼줬는데 왜 애를 호지 한번 쳐다보면 임식이 되다 가서 남편하고 자연한 임식인데 쳐다받다 되는 건 아니야 어 말 옛날 좀 똑딱하다고 얘기했는데 좀 아 그래 그래 무슨 말이냐면 장님인데 자기 아들이 여기서 고쳐 나서는 집에 가서 잠을 못 인데 하도 신기해서 그러니까 자다가 일어나면 화장실을 오줌마에서 일어나면 그때부터 잠이는데 심장이 뛰어 가지고 그 말해 지금 자기 아들이 40년간 장립인데 왜 눈을 떴는가 이게 자기는 믿어지지가 않고 너무 신기해서 잠이 안 온다는 거야. 그 지금도 잠이 안 온대요.
그런 자다가 아마 일어나면 가슴이 벌렁벌렁. 어 자기 아들을 고쳤기 때문에. 그 세상이야. 이런 일이 어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가 이게 자기 캐션 마크에.
그래서 자기는 신기해서 잠이 안는데 그렇게 이야기하죠? 네. 자, 그다음 그다음 간증하는 거. 가슴에 불받은 여자야. 불받은 여자.
조금 전에 왔습니다. 저는 오늘 충진님 앞에 영적 너무 감사서 영광을 돌리러 왔습니다. 아, 그래요? 네. 저 다름이 아니고 저는 저 지난 14회 때 저기 하늘공으로 왔어 왔었죠.
예. 예. 왔음 총님이 병치료를 해주시고 저를 꼭 안아 주셨는데 아 총재님 가슴속에서 이마는 불덩어리가 그냥 쫙 나와 갖고 내 가슴이 가슴속으로 쏙 들어갔어요. 아 그래야 실제로 그냥 깜짝 놀랬어요.
성재님 가슴속에서 불덩어리가 그냥 확 나오더니 내 가슴 속으로 쏙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깜짝 놀래 멈추었는데 그 영이 성령인데 그게 성령이에요. 예. 성령이에요.
저는 신앙생활을 57년을 했어요. 15살부터 교회를 15살부터 57년간 다녔는데 한 번도 불덩이가 가슴에 도온 걸 처음이래요. 그래 가지고 신랑하고 같이 봤어. 근데 한번 들어봅시다.
저 많이 참 노력을 하고 기도를 했는데 기독교였 예. 저 총님을 통해서 성령을 받았는데 그 성령이 얼마나 기쁨의 성령인지 말할 수가 없어요. 그 내를 보면 모습이 나오잖아. 예.
아 기쁘고 충만하고 그냥 모든 것이 다 만사가 형통하고 기쁘고 좋아요. 근데 제가 너무나도 많은 고생을 해 갖고 허리 다리 안 아픈 데가 없었어요. 딱 맨날 병원에 갔어요. 근데 병원 저 그 기록부를 보면은 아주 엉만 창이했는데 총님한테 성령을 딱 받은 이후로부터 병원을 한 번 남았습니다.
그래갖고 산이고 들이고 아무대로 돌아다겨요. 여러분들 내가 내가 이렇게 끌어놔 주잖아. 그게 내가 아까 뭐가 이렇게 간다 그러잖아. 그래 끌어날을 때 이분 말대로 진심을 끌어놔야 돼.
예.이 사람이 왜 끌어났나 이러면 안 돼. 그러면 성령이 또 하나는 성령이 오나 안 오나 보자. 불덩이가 오나 안 오나 보자. 이렇게 생각하면 안 와요.
어린애 같아야 돼. 아멘. 그냥 끌어놔야 되는데 모든 사람들이 딴 생각을 하는 거야. 뭐 엄청한 생각을 한다거나 뭐 무슨 딴 생각을 하면은 성령이 안 불덩이가 안 와 버려.
근데 그 불성애가 팍 들어오는데 상상을 처해요. 축구공만 해. 거기는. 근데 이게 가슴을 팍 뚫고 들어와.
팍 들어와요. 들어와서 붙어 버리면 그다음부터는 온 몸이 날아다녀. 그이 사람이 지금 날아다녀 한번 들어보자고. 복이 있는 사람 한대봐.
확 들어. 자, 복이 있는 사람. 복이 있는 자는 악인의 꾀를 쫓지 않는데 일반 사람은 야, 이게이 사람이 진짜가 불덩이 돌아면 오나 안 오나 보자. 이게 악인의 꾀가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어린애는 안 그래요. 그냥 안아지면 그냥 안겨. 그러면 그건 악인의 꾀를 쫓는 거 아니죠? 네. 그러면 복 있는 자는 악인의 죄를 쫓지 않는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음. 그렇겠죠? 그다음 또 틀어봐. 백회를 열어주고 성령이 들어가 버리면 그 사람은 재벌이 따로 있는게 아니야.
재벌이 최고의 부족한게 없어. 세상에 근데 지금이 지구상에서 이렇게 직접 내일 백해가 열리는 사람이 있나? 없어. 없어. 내 분이야.
네. 알겠죠? 네. 그 선을 바꿔 보니까 세종에 불끝이 하나도 없고도 명예도 아무것도 불빛이 없고 그냥 정기님 청 하분을 부릅니다. 예 우리 양반이 저저 제 양반이 우리팀 양반이 저 신랑이 왔어요.
신랑이 신랑이 신랑 세상이 너도 우리도 어 신앙생활하다 그런 신앙생활하는데 너무 세상에 꼬리 돌아가는 세상이 너무 참 험악해서 그래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잠을 못 자고 있다가 그 저 허경 그 유튜브를 봤어요. 그냥 둘서 완전히 뿅 가버렸어. 그 선님이 초장하자. 예 그래서 총님을 찾아와 가지고 제앙만 눈들은 총님 노래를 그래갖고 총님 노래를 뭐 제작을 해갖고 막 별로 다 한번 노래를 한번 시켜 보 [박수] 내구도 같이 가고 부상도 같이 가고 아 그랬어요 너래 하나만 불러 가요.이 이 사람이 아까 그 여자의 신랑이야.
나이가 한 70몇 살 오셨어요. 어? 예.이 어른이 노래를 부르는데 너무 잘 불러. 나 깜짝 놀해서 내 공약을 다 외우고 노래를 불러. 그 노래를 판로 했더라고 한번 들어보자고.
근데 실제 오셔서 와서 한번 불러 봐. 저 오셔서 나오시라고. 나오세요. 나오세요.
이러오세요. 아니 여기서 부르는 거 할 거 없이 여기서 한번 불러봐. 예. 그러니까 실 한번 불러봐야돼.
이분의 부인이야. 불불덩어리 끌 거는 분이. 예. 예.
한 노래 불러보세요. [박수] UN부를 유치하면 포동 제가 전화 말씀 그거 혹시 그 어 그것도 틀어봐. 어 한번 틀어봐. 거 하고 나어 세가지거든.
어 그래 한번 수 한번 계할 용사를 하늘으로 [음악] 격령을 만나러 찾아본다 생책을 실험하며 실 문제가 해결되고 [음악] 없어지니 세상 살기가 좋아지네 전 세계가 인류가 전 세계가 회개를 통일할 용사는 하늘궁으로 허경영을 만나로 찾아온다. 정령 파팅 아 잘하십니다. 아 우리 이분이 이분이 뒤통수밖에 안 보이죠? 오늘 앞통수를 처음 봤죠? 요게 뒤통수야 이분이. 어 여기서 부르는 거야.
알겠죠? 아멘.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어, 내가이 끌어안을 때 어, 그렇게 바뀌는 거야. 실제 불덩어리를 못 느껴도 바뀌어. 알겠죠? 네.
그걸 못 느끼는데 실제 들어가니까 안을 때마다 바뀌는 거예요. 알겠죠? 네. 어, 그러니까 에, 복 있는 자는 악인의 꾀를 쫓지 않는다는 이런 말이 있죠. 네.
아멘. 이런 성경도 이렇게 좋은 말은 많이 있어요. 왜? 사람들이 만들어서 넣어 놨으니까. 이거는 뭐 어 성경을 지필한 사람들이 넣어난 말이니까 좋은 말이 많아.
어 또 계시록도 계시록도 그러면 복은 어떤 사람을 복 있다 그러냐? 복 있는 자는 악인의 꾀를 쫓지 않는데요 말은 뒤집으면 뭐죠? 뒤집으면 무슨 말이지? 이게 복 있는 자는 악인의 죄를 쫓지 않는다.이 말을 뒤집으면 무슨 뜻이요? 응. 복이 있는 자는 1%가 안 된다이 말이야. 대부분은 악인의 깨를 쫓는다이 말이야.이 말을 바꾸면 모든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쫓고 있다이 말이에요. 성경을 읽을 때 그렇게 읽어야 돼.
맞죠? 네. 그러니까 복 있는 자는 더물다.이 말을 그렇게 한 거야. 네. 복 있는 자는 찾기가 어려운 거야.
전부 악을 쫓아가다가 죽어요. 그 죽을 때 후회를 해. 내가 괜히 허짓을 했구나. 아들아 미안하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죽을 때도 죄를 남기라고 죽어. 자식한테 막 짐을 줘. 뭐 남기죠? 죽을 때 자식한테 보다리로 그냥 남겨 놓고 죽어. 그게 뭐냐면은 아니 상속 포기 안 할 경우에 아버지가 자식 몰래 빚이 20억이 있다 그러면 죽고 나서 말이야 아들이 뭐도 모르고 아버지 집을 인수 맞았잖아 그래 안 그래 한 3억짜리 집을 인수 맞았는데 20억짜리 채권이 날라오는 거야 그럼 어떻게 돼요 집을 받은 것 때문에 20을 갚아야 되는 거야 상속을 포기해 버리 그 집을 포기하면은 되는데 상속 포기를 안 해 버린 거잖아 맞아 맞아요 아멘.
그 아버지가 빚 있는지 없는지 알아봐야 되는 거야. 나이 들면은 돌아가기 전에 자신들 야 내가 빚이 얼마 있다. 그러니 너는 상속 포기를 하는게 좋을 거다. 이러고 돌아가야 되는데 아버지 그냥 갑자기 가버려.
그러면 자식이 그 20을 감더라고 평생 도망을 다녀야 돼요. 뭐 뭐만 하면 거기 와서 붙어 버려. 붙어. 갚아야 돼.
안 갚아야 돼요. 갚아야 돼. 그래가지고 신세를 망친 사람이 말도 못하게 많아. 그니까 내가 빚이 있으면은 야 아들아 내가 빚이 이만한만큼 있고 내가 지방칸 있으니 너이 집 포기해라 이거 상속 포기해야지 이거 받았다가는 너 전부 빚갚다가 다 집안 망한다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 그러니까 사람은 죽기 전에 세 가지를 해야 돼 죽기 전에 세 가지 해야 되는 거 첫째가 뭐예요 첫째가 뭐냐고 아 내가 오늘 이거 이거 이야기하다 보니까 생각나네 꼭 가르쳐 줘야 되는데 꼭 알아두세요.
사 사후 사후 사후 무슨 말인지 알겠죠? 상속 상속 무슨지 알겠죠? 사후 상속에 대한 의향서가 있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사후의 상속을 어떻게 한다는 의향소를 써 줘야 되는 거야. 아빠가 빚이 요만큼 있고 상속이 요만큼 있으니까 빛보다 상속이 많으니 상속을 봤대. 큰아들은 얼마, 둘째 아들은 얼마 딸한테는 좀 더 주자.
이렇게 아빠가 의사를 표시해야 돼. 맞아 맞아. 너는 남자들이니까 가서 좀 망해도 되지만 딸내면은 고생시키면 안 된다. 그러니까 딸한테 제일 많이 줘라.
이렇게 아버지가 상속하고 죽어야 돼. 안 죽어야 돼. 이거를 죽기 전에 만들어 놔야 되는 거야. 이걸 안 만들어 놓으니까 내가 오늘 장례집에 갔는데 병원에 가서 내가 이제 장례하는데 갔을 거 아니에요.
갔는데 빈소가 두 군데 있어. 하나는 여기고 하나는 하나는 교회식으로 알고 하나는 절에 스님이 와서 목을 치고 있는 거야. 그 요거는 마아들이고 요거는 둘째야. 어머 싸움이 붙어 가지고 둘이서 양쪽에서 아버지의 장례식이 절차가 다른 거야.
하나는 기독교식으로 끝까지 하겠다는 거야. 그리고 마다들은 죽어도 그걸 못 한다는 그것도 불식을 그러니까 오는 하객들이 기독교 있는 사람 일로 가고 불교 없는 사람 저리 가고 그런 식으로 안대를 하고 있어. 그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집안 망하는 거야.
집안 망해요. 응. 그러니까 이거는 어떻게 해야 되냐면 반드시 두 번째 내가 사후에 사후에 분명이 뭐가필 뭐가 필요합니까? 사후 응 장례 사후 장례 의향서를 써놔야 돼요. 나는 불교식을 해 주라.
절대 우리 저 매느리는 기독교고 저 매느 불교고 싸움 날 거다. 그러니 나는 불어가 종교가 다르더라도 나는 불교식으로 해라. 나는 기독교식으로 해라. 아버지가 명령을 딱 이거를 딱 사례 의향서를 만들어 놔야 되는 거야.
그러면 자식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아버지 유지가 불교식으로 해 달라는데 교회에서 해 달라는데 어떻게 할 겁니까? 할 수 없이 자식들이 울매잡게 따라가는 거야. 맞죠? 네. 그러니까 나중에 제사를 모실 때 며느리가 안 오고 뭐 이런 거는 어쩔 수 없지만은 그것도 좋은 건 아닌데 어쨌든 이렇게 해놔.
또 하나 뭐가 있죠? 또 하나 뭐가 있습니까? 내가 이거 다 이야기하면 재미가 없어. 응. 하나는 상속이고 하나는 장례고 또 뭐가 있잖아? 응. 어.
뭐요? 장례 화장이야. 나를 화장해 가지고 불교식으로 화장해라. 그래. 안 그래요? 뭐가 있습니까? 응?이 세 가지는 반드시 죽기 전에 해야 돼.
모르겠어요. 응. 안 죽을 저러면은 안 돌아가실 말이냐? 그러니까 계시록 1장 3절에도 복이 있는 자는 악인의 죄를 깨지 않는다. 그러니까 복 있는 자는 지극히 드물다.
지금 70억 중에 복 있는 자는 예를 들어서 1억이 안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이 성경의 말은 복 있는 자는 서울신에 눈을 비비고 봐도 별로 없다 소리예요. 그러니 복 있는 자가 되라이 말이라 이게. 그럼 복은 뭐냐? 그게 계시록 1장 3절에 나와.
복은 응. 예언의 말씀 하늘의 말을 여호와 말을 지키고 행하는 자 행하고 전하는 자야 그래 안 그래요? 남한테 잘 전하는 자 허정 허정 허정 허정 자 복 있는 자는 하늘의 말씀을 듣고 읽고 지키는 자들 무슨 제 지킨다는게 전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허행령이이 세상에 전쟁이 나지 않고 후손들이 잘되는이 세상에 가장 복받는 방법은 허경령을 부르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허경령 말을 허경령 말을 듣고 읽고 지키는 거 예 그러면 복받아 안 받아요? 받습니다.
내가 뭘 가르킵니까? 전해라. 하늘에 많이 오게 해라. 여기 많이 오게 해라. 사람들을 데리고 와라.
그러죠? 네. 지금 많이 데려오는데 이것이 듣고 읽고 지키는 자 알겠죠? 네.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중에 대통령 대리한 뭐 이런 걸 뽑을 때는 하늘에 많이 온 사람을 택하겠죠. 알겠죠? 네.
많 사람이 많을 때는 순서가 하늘 위주가 되는 거예요. 알겠죠? 네. 어 물론 여기 온 사람들도 해당이 됩니다만는 그래서 그런 것을 참고를 하는 거예요. 이것이 복이 있는 자라고 그래.
즉 허경령의 말을 듣고 읽고 지키는 자 그게 복이 있는 거야. 알겠죠? 네. 성경이라 해서 성경이 옛날 헌프대는 가야 돼, 안 가야 돼? 가야 돼요. 새로운 자가 입에서 떠들면 그게 말이 맞는 거죠.
네. 새술은 새부대 담아야 되죠. 네. 2,년 전에 예수도 그런 말을 했지만 지금은 내가 그 말을 하죠.
알겠죠? 네. 사이클이 모세 4천년 전 모세나 그 이후에 예수가 그 율법 시대나 그 4천년 2,년 전에는 언약 시대가 왔다가 지금 허경령이 왔죠. 그럼 허경령가 와서 허경령 이름을 부르라고 이렇게 하면은 여기에 해당되는 거야. 맞습니다.
맞죠? 네. 그러나 이번에 오는 자는 종교를 하나 안 하나 안 하죠. 그냥 허경령 부르면 되는 거야. 복잡한게 필요해.
안 해. 아. 앞으로 인터넷 시대는 가락동 농수사물 시장이 필요해. 안 해? 아멘.
대리점이 필요 있어? 없어? 없습니다. 그냥 농민들하고 짓거를 해 버리는 거. 그렇게 해안해요? 그런 시대가 온 거야. 지금 옛날에는 교회를 통해야 되고 저를 통해야 되는데 지금은 그냥 하나님하고 직거를 해 버린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그런 시대가 그런 시대가 왔는데도 지금도 그때를 따라가고 있. 맞아, 안 맞아요? 예수가 누가 너의 이웃이냐? 누가 아 누가 너의 이웃이냐?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이웃이냐? 그러면은 여기서 유대인들이 유대인들이 유대인의 쓰레진 사람을 구해 주던가? 아닙니다.
구해줬어요. 아니 구해줍니다. 안 구해주죠. 누가 구해줬어? 사마리아 여인이 구해줬죠.
사마리아는 어떤 사람들이야? 솔로몬이 솔로몬이 정실부인이 700명이야. 첩이 300명이야. 세상에 천명의 부인을 거했어요. 나와.
그럼 솔로몬 정실 부인이 700에다가 첩이 300명인데 그 사람이 그렇게 유대인들이 훌륭한 임금이라고 그랬어. 지금 우리가 보면 그거 좀 문제 있는 거 아니야? 굉장히 아브라함은 물론 만를 팔아먹었어. 목숨을 부지하느라고. 그래.
안 그래요? 믿음의 조상들이 전부 절해. 믿음의 조상이라는 사람들이 전부 절해요. 여러분들은 양반 중에 양반이야. 양반.
저게 또 좋아서 결혼했으면 괜찮아. 천명을 좋아한 거 아닙니다. 자기 나라 침범 안 받으려고 옆에 있는 나라 공하고 결혼하는 거야. 전부 정약 결혼한 사람이야.
저게 전부 부족의 딸들이야. 저게 전부 부족의 딸들을 전부 마노라로 끌어와 가지고 전쟁을 안 하려고 한 거야. 맞아, 말이야. 그러다가 솔로몬이 죽으니까이 솔로몬을 딜던 12 지파가 몽땅 등을 돌려버려.
그래서 솔로몬을 따르는 솔로몬의 후손을 따라가는 지파는 두 지파. 유다 지파. 유다 지파고 베냐민 지파 두 개만 남기고 나머지는 가서 북 이스라엘 만들어요 북 이스라엘을 만드는데 이걸 아수로가 잡아먹어 버리잖아 그래 이게 없어져 버리니까요 남은 사람들이 유대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러고 요거는 뭐예요 사마리아 왜 여기 있는 사람은 말은 이스라엘 사람 개 지파인데 아이스로가 여기다가 잡종을 섞어 가지고 혼합 민족을 만들어 버렸어. 그냥 이스라엘 민족이 다른 여자고 장가를 가게끔 시집을 가게끔 해 가지고 잡종을 만들어 버린게 그게 사마리아 사람들이야.
그래 지금 유대인들의 90%가 사마리아인들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 사마리아인들은 유대 우리 한민족이 일본 사람하고 결혼해 버린 사람을 말하는 거지. 중국 사람하고 괴로워한 사람 말하는데 그 사마리아 여인이이 길바닥에 썰린이 사람을 누가 구해주? 사마리아인이 구해 주는 거야. 사마리아인이 지나가다가 어머 유대인이 쓰러져 있네.
그러한테 포도주를 주고 포도주를 가지고 치료해 주고 뭐 이렇게 기름을 어 발라서 소독해 주고 막 이런 거 고쳐 가지고 여관에 갖다 주고 돈도 맡겨 놨고 문제가 있으면 나한테 일하세요. 모자라면 했어, 안 했어요. 했습니다. 그렇게 했는데이 유대인들은 거기에 유대인 지도자가 지나갔어요? 안 지나갔어요? 제사장이 지나갔어.
제사장이 지나가는데 그 사람 도와줬어? 안 도와줬어? 도 안도 한 사람만 지나간게 아니야. 레위. 레위인도 지나갔어. 레위인은 바로요 두 개 지파의 수도 아주 대단한 믿음이 대단한 사람들이야.
그 레위인도 지나가 버렸어. 그런데 오히려 이방인이 그 사람 구해줘. 안 구해 줘? 구해. 그러니까 예수가 뭐라 그래? 진정 진짜이 사람들은 지나간 사람들은 율법주의자야.
맞아. 맞아. 맞아.이 이 사람은 사마리아 여인은 사마리아인들은 율법주의자가 아닌데도이 자들을 구해줘. 유대인을.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예수가 유대인들이 예수가 돌아가고 나서 70년 만에 이스라엘을 없애 버려. 그래 2천년간 이스라엘이 없어져 버렸어. 우리가 1948년에 근국할 때 이스라엘을 영국이 만들어 줘. 알죠? 네.
음. 이스라엘을 만들어 줍니다. 그래가지고 또 세계 분쟁이 일어나게 해 놓은 거야. 화약고를 만들어 놓은 거야.
알겠죠? 이렇게에 우리의 진정한 이웃은 이런 사마리아인이 오히려 예수는 그래서 꼭 유대인들은 예수를 죽이고 사마인들은 예수의 말을 이방인들이 오히려 지금 예수의 말을 따르고 있죠. 네. 아멘. 그래서 이자들은 모세를 따르는 율법주의자들은 율법의 노예가 돼 버렸어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옛날 성자들의 노예가 되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해방돼야 돼. 해방.
아멘. 해방되세요. 진짜 허경영이가 와서 이야기할 때는 판 안에서 나오지 않아. 종교 안에서 그런 사람이 안 나와.
네. 다한 타락한 종교 속에서 그런 사람이 나올 필요도 없고 그냥 도둑처럼 고양이처럼 나타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도둑 고양이처럼 나타나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어. 그러자 저거 미친 놈이 아니냐? 알겠습니까? 네. 어.
그런 식으로 나타나는데 어 모든 전 세계 종교를 다 보고 있는 거예요. 알겠죠? 네. 음.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복이 있는 자는 내 말을 듣고 읽고 지켜야 돼.
알겠죠? 네. 그러나 매일 필요가 없어. 알겠죠? 왜? 허경령을 보면은 이렇게 얽매는 사람 아니야. 그래 허경영이가 계명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10개명이나 5계명 이런 거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계명이 필요 없어. 그냥 웃으면 돼. 알겠습니까? 네.
나보 남보다 나를 낮추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나보다 나를 예를 들어서 여기에 여기에 아브라함이 있는데 예 창세기에 보면은 아브라함과 저 욥이 있어? 없어요? 아브라함이 족하지. 아이 두 사람이 예 아저 롯이 있을 때 롯이 아브라함의 조하지? 네.
그러면이 롯이 아브라함하고 헤어질 때 뭐라 그랬어? 야, 너 여기서 저기서 네가 가고 싶은 땅을 골라라. 그까 롯이 젖과 꿀이 흐르는 좋은 땅을 자기가 가겠다. 그게 소돔과 고마라성이야. 근데 아브라함은 네가 걸르고 남은 안 못된 땅으로 내 감아.
그러니까 그 사람은 삼촌이 그러니까 좋은 땅을 자기가 딱 가겠대. 그게 소돔과 고발의 성이죠. 네. 그로 가.
그런데이 사람은 아브라함은 조카가 골라버리고 나면 그 물도 안 나오는 그 땅으로 간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복은 누가 받았죠? 아브라함이 아브라함이 받는 거예요. 만노라 먹었지만은 그래도 그 아브라함의 후손들은 지금 남아 있고 로시의 후손들은 어떻게 됐어요? 그냥 불구덩이에 그 화산이 폭발해 가지고 베스비의 화산이 폭발해 가지고 제뜸미로 돼 버린 거야.
그러니까 복 있는 자는 악인의 꾀를 쫓아 쫓아 안 쫓아요. 안 쫓는 거지. 그러니까 성경에서 나오는 말이 다 틀린 건 아니야. 이게 맞는 말이에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이 종교를 하는 거는 나는 간섭해, 안 해? 안 안 합니다. 종교를 하더라도 허행령 불르라이 말이야. 알겠죠? 네.
예. 어디에 메이진 말란 말이야. 종교를 하더라도 자유스럽게 알겠죠? 네. 어, 그러니까 목사님도 존경하고 스님도 존경하고 모든 사람들이 나보다 낫다고 생각하고 한수 배울게 있다 생각해야지 뭐 교회는 털렸다, 절은 틀렸다 이러면 안 돼요.
알겠죠? 네. 아멘. 모든 데서 우리는 배워야 돼. 두 사람만 모이면 거기서 있어? 없어.
세 사람만 모이면 한 사람은 도둑이고 한 사람은 서승이야. 세 사람 중에 한 사람은 내고 맞아. 그러니까 세 사람만 모이면 스승했는데 그게 뭐 종교가 다르다고 스승이 아닌가? 아니요. 그래.
안 그래요? 예. 목사님이 됐든 스님이 됐든 무조건 그분보다는 나를 낮춰야 돼. 알겠죠? 네. 어떤 사람 목사보다 잘 났다고 막 떠드는 사람이 있어.
아, 나는이 교회가 뭐가 틀렸지? 이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선생이 잘못해도 제자가 선생님한테 달라들면 안 돼. 아, 교실에서 선생한테 달라드는 학생 있으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어, 아무리 목사가 여러분의 종이라 하더라도 종을 그렇게 가르시하면 됩니까? 안 되죠.
예. 그러니까 어떤 종교도 우리는 비난하면 안 돼요. 그리고 종교가 우리를 비난하면 석한머니가 뭐라 해서? 제자들이 아이 부처님이 돌아가 버리면 우리는 저 세계적인 종교 힌두교 알죠? 네. 힌두교가 있는데 아니 부처님이 돌아가면 우리는 오갈 데가 없는데 얘들한테 맞아 죽는 거 아닙니까? 그래 안 그래? 그까 우리는 어떡하면 좋습니까? 그리고 다른 종교가 막 우리를 부처님이 살아실 때도 막 암사를 열 번 이상 하려고 했거든.
그랬는데 우리가 이거 살아남겠습니까? 그러니까 석가머니가 뭐라 그래? 예. 내 옷만 내 옷이 비단이라 비단 옷이라 해서 남의 누이 옷을 옷도 아니라 그러면 안 된다. 그래 안 그래요? 모든 종교는 나름대로 진리를 추구하고 있으니 그 종교를 보고 비방하지 마라. 네가 아무리 비단 옷을 입었으면은 남의 더러운 옷을 보고 흉을 보지 말아야 비단 옷 입을 자기 있지.
네가 비난옷을 입었다고 남의 거 그거 그것도 옷이냐 이러면 너는 비단옷을 입을 자격이 없다. 그때는 불교를 버려라. 알겠습니까? 네. 네가 믿는 불교가 오히려 독이 된다.
너네들이 겸손하고 남의 종교를 칭찬하고 너네 종교를 겸손하게 보존해 간다면 누가 너걸 해하지.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그러니까 석아모니가 뭐라 그래? 겸손하라. 그러면은 너네들의이 기독교가 불교가 진짜 비단 옷이라면은 다른 사람들을 포용해야 될 거 아니냐.
그래 가지고 불교가 우리나라 와 가지고 어떻게 됐습니까? 우리나라 와서 어떻게 됐어요? 산실령 모시는 신도 법당으로 끌고 와. 안 와. 산신가? 별 모시는 칠성을 우리가 믿고 있었거든. 칠성신도 법당으로 우리 끌고 와 안 끌고와 칠성가 종교 백화점이야.
어 법당이 불교가 석가머니 말 때문에 절해요. 모든 토속 신앙을 끌어안 누구께 잘났으면 남의 것도 인정해라. 이래가 불교가 오늘까지 온 겁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와 같이 종교는 다양한 것을 우리는 인정해야 되는데 어떤 종교는 다른 종교는 무조건 죽여라.
이게 이슬람이야. 맞아 맞아요? 응. 그래서 이런 종교 전쟁 하면 안 돼요. 네.
이거를 내가 끝내 주러 왔어. 앞으로. 알겠죠? 하도 하도 많이 부르니까 내가 안 놓을래도 안 나오네. 요거 맞아? 해 드려야 되겠죠? 네.
예. 요것이 여러분들한테 제일 필요한 거야. 요거. 응.
요게 왜 필요하냐? 에, 이것도 말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거야. 사후 뭐까? 여기에 이거를 안 해 사람은요. 꼭 후회합니다.
예. 사후 의료 의향서야. 사후 의료 의향서.요 요 세 가지를 꼭 해놔야 돼. 무슨 말이냐면은 내가 요양병원에 가서 의식을 없어진지가 10년 된 사람을 봤어요.
알겠죠? 그런데 자식이 와도 눈썹도 까다가 근데 살아 있어. 근데 한 달에 150만 원씩 들어가. 근데 아들이 돈도 없고 장가도 못 갔어요. 근데 그 어머니 뒷바레질 하고 있는 거예요.
그 병원에 붙어 가니. 여러분 그거 원합니까? 아니요. 그럴 때에는 의사 지시대로 내 명주를 끊어도 좋다는 의향입니다. 이게 있을 때는 법, 헌법, 이런 민법 이런 관계 없어.
무조건 의사 마음대로 자식이 할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 대신 의사가 결정하는 거예요. 의사가 맘대로 할 수가 있어. 아,이 정도면은 어머니를 운명시켜 주는게 낫습니다.
그거를 10년간 소대변을 받아내고 아들이 장가를 못 가고 그 한 달에 150만 원씩 만들어 와서 빚을 갖다 뻗어 대고 그 집안 망하는 거야 그냥. 근데 어머니는 눈썹도 갖다 가네. 근데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될게 있어요.요 세 가지는 죽기 전에 해 놓으면 좋은데 요게 꼭 필요한 거야. 네.
요게 아주 조용히 편안하게 가시게 해야 되는데 생사람을 잡아 그냥 한 10년을 그냥 집안 다 망해먹고 돌아가셔 진짜 복 있는 사람 야 복 있는 자는 어떻게 죽는지 알아요 복 있는 자는 야 아들 손자들 다 오라 그래 내일 모래 일요일 날 왜요 무조건 오라 그래 할머니가 그러는 거야 85분 할머니가 그래 다 모았어 모하니까 내가 오늘 저녁에 가야 되겠다. 아들 다 와 딸도 다 불러. 그러니까 집은 요렇게 하고 요렇게 하고 뭐는 요렇게 하고 애 교육 잘 시키라고 내가요 적금 드러난 거 요거 가져가고 뭐든지 애들 잘 키워라. 그리고 그냥 조용하게 눈 감고가 버려.
이게 복 있는 자야.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잠자듯 가면 엄청 자식한테 나쁜 거야.
이건 뭐가 어디 있는지 하나도 안 알려주고 그냥 눈 감고 자는 척하다가가 버리니까. 자식들이 혼란해지지. 응. 갑자기 장례를 치료해야 되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가기 전에 떠날 때는 말없이 하지 말고 떠나기 전에 말을 해야 돼. 응. 아멘.
그게 복 있는 자야. 그까 중들이 스님들이 돌아갈 때 그래. 어. 내 한 이날 보름쯤에 너거 어디 가지 말고 절에 다 대기해라.
왜 그래요? 내가 그날 가려고 한다. 갈 자를 정확하게 알아요. 그런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 자가 복이 있는 자다. 이런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쫓아서 안 쫓았어? 안 쫓어요. 여러분이 머리속해 가지고 내 지혜는 전부 악인의 꾀야. 악인의 꾀.
내가 전부 바꿔 주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보는 거는 통찰력이 아니야. 여러분이 삼성이 망할 걸 3년 전에 알았나? 알았습니다. 박근혜가 1년 앞두서고 나갈 거라는 거 여섯 가지를 여러분이 알 수 있나? 여러분은 미래를 몰라.
지금 우리나라 대통령이나 정치인들이 대한민국 5천만 탄 비행기를 몰고 가는데 조종사가 눈앞 장님이 아닌가 장님인가? 장님 언제 북한에서 미살이 나오는지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어떻게 피해 가야 된다는 걸 아는 사람이 나밖에 없어. 암초를 볼 줄 아는 눈을 가진 자가 내밖에 없는 거야. 맞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만약에 삼주식을 투자하는 사람 같다면 대한민국 최고 부자가 돼 버려. 아니 삼성의 주가가 어떻게 바뀔 거고 대우가 언제 망하고 다 알아? 몰라? 압니다. 다 몇 년 전에 이야기한 거죠? 네. 아니 74년도에 이건이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삼성에 이재명이가 뜨는데 뭐 마크를 삼성의 청색 시대는 끝났다. 이제 적친노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삼성 틀어봐.
내 예언 한번 틀어 보세요. 쌍용 그룹도 내가 옛날에 예언해서 망한다고요. 그다음에 대우도 망한다고 예언해서 그러면 대우도 망한다고 예언했어. 요것도 5년 전에 예언한 거 삼성거 틀어 2 2014년 5월 맞죠? 네.이 앞에 거는 안 나오는데이 앞에부터 예언을 했어.
한번 보세요. 예. 그래서 삼성 마크가 이런게 있으면은이 삼성 마크가 지금 청색 맞아요, 안 맞아요? 요거야. 이 창색 지금 앞으로는 요렇게 빨간 색깔로 바꾸지 않으면 삼성은 빨간 신호동 켜야 삼성 그룹이 위험하다.
내 그래서 삼성이 이건를 떠오동해 낚시라면 이건이가 딱 근데 선생이 마령을 딱 하는데 아 이건이 어디 끝났구나 이건가 끝났다. 이재용 이체제로 가야 되는데 그러려면은 마크를 접체적으로 마크는 그대로 두고이 신중형 가지고 세계를 제할 수가 없어요. 그래 그러려면은 척을 써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게에 지금 현재 삼성이 앞으로어요 발간 마크를 딱 바꾸면은 마크를 그대로 색깔만 싹 바꾸면은 야 이제는 마크를 보는 순간에 이재명이가 더오르는 거예요.
아 제가 아버지거 군대를 싹 벗었구나. 야 그러면 이제의 카리스마가 생겨 안 생겨. 그러면 전 세계에서 야 삼성이 도전적인 생각을 했겠다. 야 그러고 보니까 삼성 얼굴이 바뀌네.
아 이제 아버지가 팍해지고 이재명이가 나타나는 거 아버지가 팍지는 거를 그때 내가 내 말고는 누구도 이야기한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 없습니다. 그리고 삼성이 허경영이가 수차례이 강의를 한 열 번 했어요. 그런데 삼성에서 연락 왔어? 안 왔어? 안 왔어요. 안 오더니 3년 만에 이근이가 구속 이재회가 구속된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내 입에서 말한 거 맞죠? 네. 대우, 삼성 뭐든지 알는데 이렇게 미래를 보고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 비행기가 어디로 가는지 아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뭐 이런 사람이 있어. 김일성이가 언제쯤 죽을 거다. 이런 거는 추측이야. 전부 전재들이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내 것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어떻게 이렇게 위험하다? 이건이 이건이가 팍지고 이재용이가 등장한다. 그때 이재용이가 나올 때가 아니잖아. 그래. 안 그래요? 바로 내 말대로 돼 버렸어.
이정이가 나왔는데 마크는 빨간 걸 안 했죠. 네. 그러더니 내가 이야기한 대로 폭삭 이상한 일이 일어나죠. 맞죠? 네.
예. 자, 요거 적었는가? 양고모님. 사후 의료 의양서. 의향이라는 건 뭐죠? 자기 뜻.
이걸 변호사한테 맡기든지 이거 정인이 있어야 돼. 변호사한테 안 맡기려면 정인이 있어야 돼. 알겠죠? 옆에 정인이 한 사람이 있어야 돼. 응.
어. 그럼 이게 인정되는 거야. 여기서 어 의료 이양세에서는 시신 기정도 있겠지. 그죠? 뭐 이런 것들이 다 들어 있을 수 있어.
음. 이런 거 다 있을 수가 있습니다. 허경영이가 허경령 이름을 부르고 듣고 읽고 지키는 거는 하겠는데 이런 거는 다 하겠는데 허경이가 종교 이야기도 하면서 대선 때 붙는다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사람들한테 내 이야기를 하면은요 질문을 많이 해.
그 사람이 지금 국회원이 없는데 어떻게 대통령이 되냐 이런 말 하는 사람 있죠. 아멘. 그럼 여러분들이 답을 어떻게 해야 되냐? 요렇게 해야 돼. 다음 대서는 나가 1년 있으면 이제 복근이 되죠.
네. 그러면 어느 선거든 나갈 수 있죠. 뭐 서울시장도 나가고 대통령도 나가고 다 나갈 수 있죠. 근데 시장이나 지자체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 없어요.
대통령 인명제야. 왜? 예산이 1조가 들어가. 1조가 그것들 뭐 하러 뽑아? 임명하면 되지. 맞아? 안 맞아요? 미국의 미국의 한 개 주보다도 작아요.
우리나라가. 그래. 안 그래? 미국에 있는 미식은 호수 같은데 한반도를 집어넣으면 쏙 들어가지. 이렇게 작은 나라가 무슨 지자재가 지자재야? 무슨지 알겠습니까? 네.이 작은 나라에 뭐 수백개의 지자재를 가지고 있어.
재정신들입니까, 여러분? 맞습니다. 아니, 여러분들이 지금 재정신이냐고? 아닙니다. 그 돈 한 푼이라도 액겨 가지고 여러분들한테로 돌려 주는게 나라의 지도자가 욕 안 먹는 일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대선 때이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미국의 주만한 나라 주 한 개 정도 주야.
그런데 이런 나라가 지자재를 몽땅 없애기 때문에 허경영 시장 나가 안 나가? 안나가 안 나갑니다. 안 나가고 모든 시장과 시장은 앞으로 임명제야. 알겠죠? 네. 그다음에 요새 시의원 구의원이 국회원 행세를 하고 다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그걸 전부 없애 없 모두 필요가 없는 그런데 시의 건물을 만들어 놔서 의사당도 만들어 놨으니까 할 수 없이 투표를 안 하고 알겠습니까? 시의원을 우리가 추천을 해서 그걸 뽑기는 있기는 있어야 되지 않겠나? 월급은 주지 않고 알겠죠? 아멘. 그 자원봉사로 하겠다는 사람은 선착순 뽑아 가지고 그 의혜를 구성할 수 있어. 알겠습니까? 그러나 예산은 들어가 안 들어가. 자원 봉사야.
하다가 나는 내일 무 안 할게. 이러면 하지 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자기들이 신청을 하면 시에서 추첨해 가지고서 뽑아. 그럼 추첨은 뭐야? 재비 뽑기야.
알겠습니까? 네. 지의 구에 의는 재비 뽑기로 뽑는다. 네. 맞아, 안 맞아요? 맞.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 신청자가 500명이다. 그러면 가서 손넣어서 뽑아. 당 그 종이에 당선돼 있으면 나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럼 시원하는 거야.
구의원하는 거야. 월급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 봉사하는 거야.
그 사람들이 더 무서워요. 알겠죠? 네. 그래서 그 의사당 비어 놓을 수 없잖아. 써라이 말이야.
알겠죠? 네. 아멘.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어 그런 식으로 우리가 뽑아서 시의회나 이거는 형식적으로 있지만 돈 들어가 안 들어가? 안 들어가. 안 들어가.
그리고 그 사람들이 우줄되는게 없어져 버려. 재비 뽑기를 뽑은 사람이 뭘 우줄대? 맞아 맞아. 예. 만민이 평등한 시대야.
실력 조금 차이 있는 거 그거 아무도 아니에요. 허경이한테 오면은 맞아 맞아? 맞아. 그냥 저분이나 저분이나 저분이나 똑같아. 재비뽑기 해 가지고 해 그냥.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단 국회의원만 재비뽑기를 안 해. 알겠습니까? 국회의원은 100명인데 무소속으로 여러분이 투표해야 돼. 괜찮죠? 네.
국회의원회 보수는 없어요. 네. 보장관 월급도 자기가 줘야 돼. 네.
그러까 보관이 두든 적게 두는 자기 마음대로야. 알겠습니까? 아멘. 그 대신에 국회운돈 살아야 되니까 후원금 1년에 몇 억씩 받을 수 있어. 알겠죠? 지금도 받고 있죠.
네. 그러니까 국회원은 후원금으로 자기가 유지해. 열심히 일하면 지역 아주머니들이나 뭐 장사하시는 분들이 오면은 10만 원씩 5,000원씩 주는 거야. 그거 후원금 보태 가지고 하는게 그게 알겠죠? 네.
그거 가지고 하면은 국회원의원도 양심적인 소리를 들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 이런데 들어가는 수십조의 돈을 누구 준다고요? 국민 국민 국민 배당금에 요만큼만 축이나도 안 돼. 보태 줘야 돼. 국민들한테 논는 배당금이 자꾸 많아야 돼.
알겠죠? 네. 예. 그래서 앞으로는 국민 배당금을 국민 단데 줘야 되니까 뭐든지 전략합니까, 안 합니까? 쓸데없는 건물들은 정부 건물은 팔아가지고 국민 배당금에 거기다 집어넣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국가에 쓸데없는 땅은 팔아서 여러분 호주머니로 돌려줘서 경제가 살도록 해 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굉장히 팔아 물고 많아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대선 때 저런 저런 공략을 허경령이가 그러면 어떻게 붙느냐? 미안하지만은 남들이 물대로는 답을 잘 못 하는 거 같아. 내가 대신 해 줄게요.
즉 대통령 선거 전에 지지율이 5% 되면은 여야 후보와 TV 토론해, 안 해? 하죠. 네. 그럼 허경영이가 5%가 돼요, 안 돼? 된다. 5%가 됩니다.
한 사람 누구예요? 5%에 10배 됩니다. 해야 돼. 알겠습니까? 네. 허경영이가 아무리 적어도 15% 이상 처음에 나와.
여론 조사하면은. 네. 5%만 나오면 돼. 5% 나오면 여야 후보가 토론해.
안 해? 합니다. 합니다. 그럼 TV 토론하기 전에 안티가 허경영 좀 미친놈 이런 사람들이 텔레비 토론할 때 내 거를 지켜볼까 안 볼까? 볼까? 더 많이 봐야 여러분보다 눈 빠지게 봐요. 저놈이 저게 저건 미친 놈이라는데 저게 또 무슨 소리 하 한번 지켜봐야 되겠다.
야 오늘 나 일찍 좀 퇴근한다. 왜요? TV 토한는데 그 허경에 그거 미쳐 놈 나오는데 가서 내가 좀 봐야 될 일이 있어. 왜 우리 아들놈이 미쳐 갖고 샀는가? 내가 좀 한번 봐야 되겠어. 근데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거야.
맞아. 맞아. 맨날 가서 허행 이야기면 아 이거 보시 저리 가시오. 이런 사람들일수록 텔레비를 더 보는 거야.
아니 그 내 아는 점자는 사람이 왜 허경를 맨날 떠들어 살까? 그거 참나도 이상하네. 한번 봐야 되겠다. 딱 보고 나서 그 사람이 허경령이 강의하러 가자는 사람보다 더 설치 나중에는. 선거 선거 기관에 TV 토론 30번 정도 하는데 뒤집어지겠어요? 안 뒤집어지겠어요? [박수] 여러분은 잘못 알고 있는게 국회원이 뭐 한 20명 돼야 TV 토론할 수 있는 걸로 착각하고 있어.
그렇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선거 나가기 전 인기도 조사를 해. 각 신문사에서 거기서 5%를 넘으면 무조건 여야 후보와 일반 군소 후보에서 빠져? 안 빠져요? 빠져.
군소 후보는 한 번밖에 TV 토를 못 해. 그럼 5% 미만 알겠죠? 인기가 5% 넘으면은 무조건 여야 후보와 대결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객명은 여야 후보와 TV 토론할 경우에 핵복탄이 터지는 거와 같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허경이가 KBS, MBC, SBS 각 모든 MBN이나 채널에 TV 토론할 때 여야 후보가 마주 앉았다.
역사는 뒤집어지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내가 마주 앉은 사람이 그 당시는 군소고만 앉아 있었으니까 마주 앉은 사람이 여야 후보일 때는 내 눈을 한번 보고 나면 그다음부터 기운이 다 빠져. 전 포론할 때 잘 나가던 사람들이 말을 드거리기 시작하는 거야. 아운스가 질문을 하면 생각이 안 나 가지고 해내는 거야.
근데 나는 질문 하면 총알같이 나가. 아멘. 그러니까 국민들이 볼 때 저 사람이 자신감이 있어. 보여 안 보여? 보여요.
저 허경인은 소알같이 머리에서 원고를 보는 거보다 더 빨라. 옛날에 그랬어요. 내 TV 토론 본 사람 원고를 봐도 그렇게 빨리 말할 수가 없어. 확실히 찬 말을 해.
그런데 다른 후보들은 그 부분은 내가 잘 모르겠는데요. 이래 버려. 그냥 꼬리를 내려버려. 근데 내가 그 사람을 딱 쳐다보면 수 말이 안 나 버려 이랬어.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하나 이겨 주는데 앞으로대 내내 대통령 나갈 때 여야 후보는 내 눈을 보지 말아야 돼. [박수] 뭔 모르고 허경이 허경이 저 사람이 무슨 소리 할까 하고 얼굴을 보는 순간에 망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예.
그러니까 상대가 그게 뭡니까? 그거는 우리가 사람들은 그걸 기사이라 그러잖아. 그죠? 나는 기가 가지는게 아니라 영이야. 영. 내 눈에서 나가는 거 영입니다.
내가 미국에 있는 사람을 핸드폰으로 보고 병을 고치죠. 그러면 미국까지 기가 가나? 가. 기는 1m 이상 안 가요. 미국 사람이 내 핸드폰에서 탁 보면 고쳐져.
알겠죠? 네.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병을 고칠 때 그게기로 고치나? 영이에요. 아까 저분 부인이 끌어날 때도 불이 기과 영입니다. 영 알겠죠? 네.
예. 그게 여러분은 성령 여러분데 잘못된 말이에요. 천영의 천 하늘의 영이야. 천령 천령이 들어오는 거야.
기독교는 그걸 성자의 영이라 그래. 성자가 무슨 영이 있니? 응. 성자들이 무슨 영이냐고? 공자가 영이 있나? 아니 공자나가 이런 성령 이걸 성령이란 말은 잘못된 거예요. 알겠습니까? 성경이라고 말을 하면서 하나님의 말이라고 하는 것도 틀린 거야.
맞아 맞아? 하나님이 성자인가? 맞아? 안 맞아요? 맞니다. 어 성경이란는 말 자체가 틀린 거야. 천경. 천경이 되면 괜찮지.
천경 알겠습니까? 네. 하늘 천영. 하늘이 주는 영이지. 그게 어떻게 성자들이 주는 영이야.
아니 내가 옛날에 얘기 했어, 안 했어요.요 맨 밑에 뭐가 있어요? 속인 속인 속인 있잖아. 속인 그다음 뭐가 있어요? 범인 범인 범인 있죠? 범인 그다음에 위에 인범인 그다음에 대인 현인 현인 인 그다음에 철인 도인 도인 성인 응 성인 여기 성인이 있잖아요. 성인은 아주 낮은 단계 있는 사람이야. 성인 위에 진인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래. 안 그래? 진인 위에 뭐가 있어요? 신인. 신인이 있잖아. 그러면 허경령은 여기 있는 사람인데 성경하면은 성자들을 말하는 거야.
차원이 낮아. 안 낮아? 낮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예수님 부처님 하면 이거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 성자들은 다 떨어져.
그다음에 여기 오면은 미력이야. 이거는 미력 메시아야. 미륵 메시아도 뭡니까? 진인이야. 이름 부르면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 오직 신인 맨 위에서 온 허경령만 안 떨어지 안 떨어지고 허경령 사진에서만 여기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 수천년간 수백을 어 이건지 알겠죠 그러니까이 세상에서 후손들이 잘되는이 세상에서 가장 복받는 방법은 허경령 사진을 보거나 부르는 거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리고 여기 와서 허경영한테 지식을 얻으러 온 사람은 나가야 돼.
지식은 필요 없는 거예요. 그냥 허경 부르면 되고 뭘 이런 걸 알아 가지고 여러분이 깨달으려면 수천년 가야 돼요. 내 머릿속에 있는게 너무 많아서. 그렇죠.
어마어마한 양이 있어요. 그것을 여러분들이 알 수가 없는 거야. 그냥 허경 보면 되는 거예요. 그거는 내가 되신다.
여러분이 비행기 탈 때 그 비행기 타러 가면서 조종사가 하는 실력을 다 배워야 되나? 아니요. 배워야 됩니까? 아니요. 아 나이 비행기 대한항공 타로 올라왔는데 조종하는 법을 좀 배워야 되 됩니까? 아닙니다. 그 조종사한테 이거 조종하는 거 브리핑하라 그러면 됩니까? 그 조종사가 성객들 뭐 하라놓고 아 이비행기는 뭐 기아가 어떠고 다이아가 앞이 몇이고 뭐 엔진이 어떻고 이거 수천 년간 강해도 여러분 비행기 운전할 수 있나 없나? 맞습니다.
안 되는 거야. 그냥 비행기만 올라타면 돼. 그냥 허경만 올라타면 가는 거야. 백으로.
알겠죠? 그러니까이 기는 기는 기는 25개가 있어요. 기는 25개. 25개 기 아는 사람 있나? 여러분들이 나한테 누가 귀를 묻더라고. 대통령 선거 때 허갱영은 기와 영이 동시에 작동해.
안해? 그냥 상대를 보면은 기가 팍 눌러 버려. 지금 말이요. 북한의 김정은이와 미국의 대통령이 기싸움 하고 있어? 없어? 없어요. 그 사람들이 영사 하나? 아니야.
영은 나밖에 없어요.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어. 그 나 그냥 영으로 잡으면 되는데 그 사람들은 기싸움하는 거야.
기싸함. 그래서 그걸 뭐라 그러냐면은이 기가 기가 센 사람. 예. 예.
이게 요게 뭐냐면 폐기야. 폐기 알겠죠? 폐기 폐기. 그러니까 폐기 누가 김정은이와 트럼프 중에 누가 폐기가 있네. 그래서 기사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딱 쳐다보면 두 사람이 만만치가 않아 폐기가. 네. 알겠죠? 예. 그 사람이 폐기가 없으면 상대방한테 눌러 버려.
그 내가 TV 토론 닦아서 허경이가 TV 토론에 의자에 앉는 순간에 온 여야 후보가 졸하는 거야. 예. 내가 가서요. 이소를 싹 짓으면서 악수를 딱 하면 그때부터 기가 딱 갔다 나가 버려.
저 사람은 TV 토론 하러 왔는데 뭐 연애 하러 왔나 저렇게 여유가 있어. 아 저 사람 싱글싱글 웃어서 역시 실력 있는 사람 자신이 만만한가 봐. 아 이러가 여야 후보가 종이 외우던 거 그거 쳐다보다가 깜짝 놀래 가지고 아 저 사람은 저 사람은 도대체 실력이 얼마길래 저렇게 싱글싱글 웃어 사면서 아무래도 걱정이 없는 거 같아. 보는 순간에 자지러지는 거야.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러면서 아주 미소를지면서 악수를 딱 하니까 여야 후보가 긴장 되겠어, 안 되겠어? 되겠 김장 되면서 머릿속에 있는게 생각이 싹 하여져 버려 버려. 그런데 허양발 딱 쳐다오니까 뭐가 있어요? 혈기 혈기가 딱 느껴지네. 화색이 확네. 맞아 맞아요? 얼굴에서 빛이 팍 나면서 혈기가 탁 있거든.
아니 저 사람 나이가 몇 살인데 저는 젊어 보여? 또 이렇게 말하잖아. 그러니까 혈기가 또 전해져 남한테. 그다음에 또 뭐가 보여지냐면은 아니 사람이 말이야 대단한 용기가 있어요. 예.
아니 아나운서를 보고 어린애 쳐다보이 보고 앉아 있는 거야. 저거는 아나운서를 보고서는 달달달 떨고 앉아 있는 거예요. 뭐를 또 질문할 건가? 그래. 안 그래요? 그래.
근데 나한테 아서가 질문할 때는 눈을 못 뜨고 질문해. 나를 보고 질문하는 아서가 없어. 놀래 가지고 하도 내 말이 빨리 나가니까 아나서가 질문하자마자 빨리 말이 팍 나오니까 안서 그다음부터는 왜 없는질 하고 물어 질문해 무서웠어 무서웠어 알겠죠 네 그다음에 [박수] 이게 무슨 기냐면 석이야 석기 사람을 탁 보면 저 사람은 뭔가 배설을 할 사람 같이 보이는 사람이 있어 저 사람은 보면 귀티가 팍 나면서 서 뭔가 권력을 잡을 사람 같아 보여. 그게 서기야.
성기. 집에 서기가 미치면 좋은 애가 태어나? 안 태어나? 태어나. 태어나. 그래서 이걸 상다 할 때 상울 서자야.
맞아 맞아? 네. 서기가 있어야 돼. 사람한테 사람을 탁 봤는데 살도 피도 삐죽도 하나 못 먹은 사람처럼 그렇게 보이면 돼요? 안 돼요? 그러면 서기가 없는 거야. 똑같은 남자가서 있어도 서기가 있는 남자가 있고 없는 사람이 있잖아.
근데 99% 인간들은 서기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어요. 만물한테 돈 못 가으려가지고 쫓기는 입장들이다. 그다음에 마지막에 있는게 생기야.
사람이 탁 보면 생기가 있어야 돼. 생글생글 웃으면서 뭐든지 친절해 보이고 겸손해 보이고 명당해 보이고 즐겁고 복기만 웃음이 나와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니까 이게 폐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요게 콜을 보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 사람의 콜에서 나와요. 알겠죠? 네. 얼굴 모습.
얼굴 모습에서 나온다이 말이야. 응. 그다음에이 기가 이렇게 있단 말이야. 그다음에 응.
네. 그다음에 요런 기가 있어요. 한기. 사람을 탁 보면 싸느래.
사람을 탁 쳐다보니까 이걸 언제 느끼냐면 자식이 아버지한테 용돈 달라고 볼 때 아버지 얼굴이 싸느래요. 자식들이 아버지를 보는 순간에 한기를 얻겨. 그데 시험지를 빵점을 가지고 왔을 때 점수가 안 좋은 걸 가졌을 때 어머니 얼굴을 딱 쳐도면 어머니 얼굴이 싸느래요. 한기가 확 돌아.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런게 있는 사람 성공해? 안 해? 안요. 한기가 있으면 안 돼. 응.
한기가 그 그래. 안 그래요? 예. 그러니까이 한기가 있고 이거는 뭐예요? 사람을 참차는데 시원해 보여. 보면 사람이 시원해 보여.
서기가 있는 거야. 이것도 같은이 서기하고 달라요. 요거는 시원할 석자 처서할 때 예. 이제요 우리가 시원한 바람을 말한 거야.
서기. 사람이 찬기운이 느껴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은 서기가 느껴지는 사람이 있어. 응. 그다음에 풍기.
저 사람은 분명히 중풍이 걸릴 거야. 또 보면 숨 넘어 넘어갈 것 같이 생긴 사람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아주 그냥 꼭 혈압이 막 엄청 올라간 사람처럼 보여. 풍기가 있어 보이는 사람이 있어요.
그 요런 것이 또 기운에 들어가. 풍기. 그다음에 요런 거는 조기. 예.
요거는 응. 조기 그다음에 섭기 섭기 알죠? 네. 섭기 응 그러면 이거는 건조하다는 좆자고 이거는 섭한자 섭자예요. 그래서 사람이 이거는 피부가 건성 피부야.
사람이 보면 삐청 말라 보여. 조기 요거는 습기. 사람이 유들유들하고 너무 기름져 가지고 유들유들해 보이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 이런 사람 요거는 뭐 보는 거예요? 심상을 보는 거야.
싸그라는 사람은 냉정하고 인정 인정머리가 없는 사람이야. 알겠죠? 어 요게 석기가 있는 사람 괜찮고 조기나 습기 다 안 좋아. 요게 좋아. 사람을 보면 눈동자가 시원하게 생긴 사람 있어? 없어요? 있어요.
어 그럼 그 사람은 보면 마음이 시원해. 같이 대화하고 싶고. 음. 그다음에 응.
온기. 사람을 보면 따뜻한 느낌이 오는 사람 있죠? 네. 어. 음.
어. 그다음에 사람을 볼 때 이런 걸 느껴져야 돼. 전기. 알겠죠? 네.
어. 그다음에 우리가 여성들 볼 때 피부에 윤기가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없어야돼. 윤기가 있어야 되는 거야.
여자는 여자가 이런 건 있는데 윤기가 없으면 어때요? 저성자 같아. 알겠죠? 어 피부가 바짝 말라 있으면 안 되는 거야. 윤기가 반짝반짝 있어야 되는 거야. 그래 아기들 보면 피부에 윤기 있어? 없어? 있어요.
손을 싹 만지면 손이 싹 미끄러져요. 아기들 피부를 만지면 손바닥을이 싹 대면 피부가 매끈해. 어 그러니까 아기만 안고 이사람면 나는 좋겠어. 하루에 응.
그다음에 사람은 언제나 활기가 있어야 돼. 그죠? 네. 그다음에 맞으면 사람은 응가 있어야 돼, 안 해야 돼? 있어야 돼. 화기가 있어야 돼.
온기, 온기, 전기, 윤기, 활기, 화기 맞죠? 그 요것도 요거 여기는 심상 요걸 다 너무 위에다 썼네. 예. 너무 위에다 썼어. 요거는 최상이에요.
알겠죠? 최상 온기 전기 윤기 [음악] 활기 화기 그래 이렇게 되죠. 그죠? 네. 그러면 15개 했죠. 그죠? 네.
어. 어. 그다음에 어떤 사람을 딱 쳐다보는 순간에 이게 뭐죠? 토끼가 있어 보이는 거야. 딱 보니까 사람이 무진장 독해 보여.
그러면 악인의 깨를 쫓지 마라. 복 있는 자는 그냥 옆에 가까이 가서 비 걸지 말아야 돼. 아니 공중전화를 혼자 실근 쓰고 나와. 근데 노인이 눈치가 없어.
야 인마 공중이라 너 전세냈냐? 딱 이런단 말이야. 한참 기다린 노인이 애가 호지무에서 칼을 닫고 내니 그 자리 죽여 버렸어. 말 한 마디도 안 하고 노인을 죽였어요. 태이 나왔어.
실제야. 그 애는 30분 동안 자기 애인 애인이 절교하는 애하고 싸운 거야. 죽고 싶은 심정이야 지금. 근데 앞에서 비 걸어 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얼마나 잘됐어.
그냥 찔러 버린 거야. 말도 한마디 안 하고. 그럴 때는 그의 눈에 도끼가 있어? 없어요? 있어요. 전화 땅 끄고 나오는데 딱 사으니까 도끼가 있거든.
근데 나는 나이가 많으니까 이거 그냥 야마 전환 거야.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그 도끼 있는 애가 그 사람 나이 많다고 존경하겠어요? [음악] 질러 버리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은 그날 저녁에 꿈자리가 안 좋아한 거야. 이미 죽음이 예정돼 있었어.
그러니까 말 한 마디로 죽는 거야. 그럴 때이 도끼 있는 사람 조심해야 돼, 안 해야 돼? 악인이야. 악인.이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 돼? 안 돼? 안 된다. 피해 버려라.
악인과 악인의 지혜를 얻지도 말고 묻지도 말고 끝나. 그래.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응. 살기.
살기. 응. 그러니까 살기는 엄청나게 무서운 거야. 살기가 딱 느껴져.
그러니까 남편한테 욕하고 대들어 봐요. 남편 눈에서 살기가 느껴져. 그러면 옆에 있는 제들을 가지고 여자 얼굴을 때려가 죽였어. 그런 사람 있어? 없어요? 있어.
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사람이 타임 시간별로 생명이 안 좋은 시기가 한 시간 동안에 한 수십번 와요. 그 타임을 잘못 맞춰가시 걸면 사람이 살기가 내릴 때가 있어. 온기가 올 때가 있고 기가 왔다 갔다 해요.
근데 아주 저기압일 때 남편한테 비를 걸었다. 평소에 안 안 찔르는 사람이 부호카를 가져서 찔러 버려. 그 남편 나중에 감옥에 가서 뭐하는데 내가 왜 찌르는지 모르겠어. 갑자기 우리가 화가 났어.
나도 자기도 모르게 사람을 죽인 거야. 죽고 나서 여보 하고 흔드니까 깨나? 이미 죽은 거예. 맞아 맞아요? 그래서 살기 이런 거 조심해야 돼요. 음.
음. 아주 안 좋은 거죠. 그죠? 음기 양기. 양기도 있죠.
그죠? 양기. 허기. 허기. 거기 그럼 기가 벌써 20개죠.
맞죠? 그러니까 이렇게 기가 많아. 그 여러분들은 이런 것을 내가 어릴 때 인간의 몸에서 나오는 길을 다 알아요. 전부 그러니까 사람을 턱 보면 어 저 이근이 일주일 안에 쓰러지막 딱 보겠어? 모르겠어요. 다 알아요.
전부 다 알아요. 이런 조종사를 대한민국의 간판 조종사로 내셔은 대한민국 비행기가 철학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합니다. 안합니다. 요거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이 비행기는 몰고 아니 내가 트럼프 앞에 딱 가서 트럼프하고 딱 맞아 트럼프가 FD 소리가 나오게 할까 안 할까? 내 눈에서 뭐가 날아가요? 날아가면 트럼프가 헤매 머리가 갑자기 FDA 이야기가 아니라 뭘 내가 도와드릴까요?요 소리가 나오게 해버려.
[박수] 그렇겠죠. 그다음에 마지막이죠. 마지막 수기 목기 금기 토기 이게 25가지 우리 인체에서 나오는 기야. 이거는 오행 알겠죠? 어이 우리 오행을 볼 때 보는 깁니다.
그러니까 화기가 많은 사람은 심장 마비 내졸정 중풍 올 수 있어요. 맞아 맞아요? 어 수기가 많은 사람은 어떻고 다 이게 나오죠. 그죠? 음. 그러니까 수기가 나오는 사람은 몸이 수쉬고 막 절리고 많이 하는 사람이야.
어 그다음에 목기가 많은 사람 살이 너무 진다든지 금기가 많은 사람 토기가 많은 사람 이런 것은 이런 사람도 풍이 올 수가 있지. 그러니까이 25가지 길을 가지고 사람을 탁 보는 사람이 어디 있나? 내 말고 없습니다. 없죠. 그러니까 여자들 탁 보면 다 이뻐 보이는 거야.
왜냐면은 꼭 그 여자의 아버지 심정으로 나는 쳐다봐. 그 아빠가 볼 때 자기 딸이 얼마나 이쁠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얼굴이 잘생기고 못생긴 거는 나쁜 사람들이 보는 방법이야. 부모 입장에서 온 모든 여자가 사랑은 거야.
이뻐 보이고 그래. 안 그래요? 그 자기 엄마는 자기 딸이 못생길수록 더 아버지는 정의 가는 거야. 걱정스럽고. 저걸 어떤 남자가 데리고 가나? 저거 저거 내가 죽으면 저걸 쟤를 누가 갈세를 할까? 이래 가지고 아버지가 있는 거 없는 거 더해 주고 싶은 거고 그 애가 더 이쁜 거야.
잘 나가는 애보다 자기 딸이 둘이 있으면 잘생겨 가지고 잘 나가는 딸은 미워요. 근데 그 못생겨 가지고 실도 못 가고 아버지 옆에서 빈둥되고 그렇게 못생기고 하면 아버지가 더 이뻐 보이는 거야. 그게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그러니까 부모 입장에서 여자를 보면 다 이뻐. 안 이뻐? 이뻐요. 굉장히 이뻐. 알겠죠? 네.
잘난 사람만 이쁜게 아니야. 네. 그래서 우리는 기싸움을 하고 있어. 북한과.
그래. 그래요? 네. 기싸움하는데기에 길을 다 알아야 돼? 몰라야 돼? 알아야 돼. 길을 알아 가지고 중국에 가서 시진을 만난다.
그러면 나하고 시진페이가 말 가지고 싸우는게 아니야. 길싸움하는 거야. 눈으로 탁 보면 시진페이가 어머 저 사람은 허행령 안 해 주고. 어.
어. 저 사람은 하늘에서 왔다고 샀는데 실제 그렇게 보이네. 시쳐 보니까 뭔가 좀 달라 보이는데 시주이 그것어 안 그러겠어요? 그 내가 시주석 내 만난 걸 영광으로 생각하시오 이러면 시가 [박수] 갑자기 아니 땅덩어리는 콩알 만한데도 와가지고 말하는 거는 봐라 그래 안 그래요? 대륙을 가슴에 품고 있구나. 저 태평양보다 더 큰 가슴을 가진 사람이구나.
기절 처풍해 버려 그래. 안 그래요? 응. 그러니까 우리는 기싸면서 이겨야 돼? 여겨야 돼. 어 그래서 여러분들은이 진인까지는 길을 가지고 있고 여기는 천영을 가지고 있어요.
알겠죠? 네. 천영 이거를 사람들한테 눈으로 전하고 병도 고치고 내 이름 부르면 좋아지고 내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 지구상에. 그거는 여러분이 테스트 해 봤죠? 네. 안 해 봐도 되겠죠? 네.
어, 사실이야. 가짜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대통령 선거 때 내가 국현이 없다 해서 허경영이가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 사람이 국회도 없이 어떻게 대통령 나와서 붙는다는 거예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시고 가시오. 이렇게 갈 때 뭐라고 이야기하는지 이제 알겠죠? 네.
알겠습니까? 네. 이거 보세요. 대통령 허경영 씨는 나가면은 나라가 뒤집어져요. 안 나올까 봐 걱정하는 사람이 엄청 많아요.
맞아, 안 맞아요? [박수] 그래서 국민들이 허행여인은 국회원이 없는데 어떻게 대통령이 되냐? 거기에 대한 질문 답니까? 네. 이제 확실히 알았어요? 네. 5% 5% 지지. 그래서 내가 유튜브 하고 있는 겁니다.
네. 유튜브 본 사람들이 나중에 대선때 5%가 뭡니까? 앞으로 4년 후면 그래. 안 그래? 3년 2년만 가면은 어마어마해. 맞죠? 네.
예. 그러니까 걱정 그런 거는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어. 자.
음. 그다음에 또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게 있어. 궁금해하는게 뭘까? 여러분이 알잖아. 응.
허행령에 전할 때 그 사람에 대해서 여러분이 전하면 거는 거 뭐 없어요? 아주 많아요. 제 친구들도 음배예요. 허경유의가 국회원도 없이 대통령 돼 가지고 어떻게 개헌을 하냐? 맞아 맞아요. 그래가 공략을 어떻게 지키냐? 맞아 맞아요.
박근혜가 뭐 국민들한테 뭐 죽었다 그게 됩니까? 국회에서 안 되죠. 네. 그 허경이는 공략을 어떻게 지키냐? 국회원이 없는데. 야,이 사람들아.
그래. 허경년 대통령 된다고 하자. 국회원이 없는데 어떻게 공약을 지켜? 뭐 이렇게 이야기하겠죠. 그죠? 그래.
150만 원 아니라 15만 원 준다 하더라도 국회원 주지. 이거 150만 원 어떻게 주겠냐? 국민 배당금 그거 어떻게 주겠냐 이렇게 하겠죠. 그죠? 네. 그러면 요럴 때 뭐라고 대답해야 될까?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 때 TV 토론할 때 뭐라 하냐? 말한 대통령이 되면은 국회 300명은 지도자 정신 교육대 집어넣는다.
그러니까 [박수] 교육대 집어넣고 국가 혁명위원회 의원을 100명을 임시로 뽑아 가지고 이들이 국회의원이 입소돼서 교육돼서 나올 때까지 대신해. 안 해? 그때 대신하는데 국가 혁명위원회가 즉시 만들어집니다. 만들어져 가지고 거기서 100명을 선출해서이 사람들이 입법 기능을 대신해요. 그러니까 내 공약은 100% 진행되겠죠.
네. 일사 천리야. 일사 천리. 일사 천리를 진행해 버려요.
거기에 대해서 왜 이렇게 할 수 있느냐?이 말을 TV 토론 때 한다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네. 그러면 국민이 그 사람 말대로 해라 해서 80% 정도 지지율이 나와버리면 개헌 투표 한거나 마찬가지. 맞아 맞아? 맞아.
맞아? 안 맞아? 맞. 그러니까 개헌 투표는 할 필요가 있어? 없어? 없다. 대통령 선거가 개헌 선거야. 개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대통령 선거 TV 토론이 허경령은 개헌 투표 개헌 투표야. 개헌 투표 찬반.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아멘. 이렇게 공략을 하 그 사람을 찍어줘버렸다.
그럼 뭐요? 개헌한 거 아니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행명위 연애를 딱 꾸려도 누구 하나 있나 없나? 없습니다. 국민 전체가 빨리빨리 꾸리라는 거야. 빨리빨리.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런데 왜 공양을 이행을 못 해? 그게 이해갑니까? 네. 이런 거 배워놔요. 내 말 잘 들어놔야 됩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다. 국회원 300명이 우리나라 정치 혁명의 걸림돌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이거를 씌우 제가 알 만한 사람이 있나 없나? 없어. 없어.
없어.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TV 토론 때 이미 허경령은 300명을 요렇게 없애고 교육대에서 재교육시키고 100명의 혁명위원을 뽑아서 이들을 가지고 내 공략을 집행해야 되고서 대한민국을 그런 불가피한 조치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거 원하면 내 찍어 주고 안 그러면 내 찍지 마시오.
맞아 맞아? 그러면 막 선거가 뒤집어져 버려. 뒤집어져. 맞습니다. 그런 데다가 배당금이 150만 원이야.
안 받고 배요. 그래. 안 그래? 그럼 찍어 주겠어요, 안 찍어 주겠어요? 설금뚜 설머니 내 이야기할 때 따지던 사람들이 하루 아침에 성공운동하러 돌아다녀. 알겠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어떠냐? 지금은요.
아들은 민주당, 아버지는 뭐 무슨 당, 어머니는 무슨 당? 다 달라. 안 달라? 달라.이 우리나라 망하는 거야. 이제 알겠습니까? 네. 의견이 하나로 모여야 북한하고 기싸움에서 이겨 안 이겨? 이겨.
그러니까 길을 받아서 우리나라 길을 하나로 뭉치는 자가 나와야 되는데 아직까지 있어? 없어? 없어요. 문재인 대통령이 기껏 40%를 모았어. 60%는 반대야.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박근혜는 대선 때 51%를 받았어. 문재인 대통령이 11%가 적었잖아. 네.
그러니까 지금 인기가요 달에 10%가 내려갔더라고. 맞아요. 이제 60%대로 내려가죠. 네.
그러니까 대통령이 러시아 대통령을 만날 때 보면 카리스마가 부족한 거야. 맞습니다. 탁 꼬아볼 때 탁 째려보는 맛이 있어야되거든. 마냥 웃으면 안 돼요.
마냥 웃으면 그 외국 정상과 만날 때는 함부로 웃는 거 아니야. 당신 말이야. 푸틴 당신 웃음이 나와요. 우리나라는 지금 핵폭탄을 던지냐 안느냐 이런 와중인데 당신 지금 웃음 나와 이렇게 이야기해야 되는 거야.
당신 남의 나라이라고 해서 그 따로 쳐다봐 웃어 이렇게 나와야 되는 거야. 심각한 변형으로 푸틴을 탁 때려봐야 되는 거야. 그 푸틴이 허경론에서 레이저가 팍 나오니까 푸틴이 야 이거 한국 사람들이 이제는 강하게 나오는구나. 그래서 푸틴도 뭔가 의미 심장을 이야기해 줘야 되는데 생글생글 웃어서 하니까 카리스마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힘센 사람 앞에 가서는 세게 나가야 돼요. 힘약한 사람 앞에 가서는 나 환자 천에 가서는 웃어야 돼. 아멘. 그래.
안 그래요? 강대국 정상앞에 가서 강대국 정상앞에 가서 이빨을 들어내고 웃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강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이런 길을 활용할 줄 알아야 돼.
응. 약자한테 가서는 웃어주고 강자한테 가서 웃으면 이건 아보하는게 되니까 조심해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내가 문재인 대통령이 인상 나쁘다고 그래.
인상 좋아요. 그러나 웃는 것을 가려가면서 웃어야 돼. 맞습니다. 트럼프 만날 때 트럼프는 웃지 않는데 혼자 웃고 있으면 이상해.
안 해? 아, 포티는 인상을 있는 대로 걸고 있는데 혼자 오세요. 그래. 안 그래요? 맞아요. 어, 그 사람은 신기가 불편한 거야.
북한도 단계적으로 해야 돼. 푸틴 이러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는 막 웃으면서 그건 안 됩니다. 뭐 이러고 있는 거야.
형 보기가 안 좋아. 우리가 더 심각하게 후틴보다 더 심각한 인상을 팍 써야 되는데 그럴 때 너무 부드러워. 내 말 이해가 가죠? 네. 그래서 여기에 대한 A급 조종사 허경영이가 대한민국을 조종을 할 때는 그 사람들을 다 섭렵해 버려.
맞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공략은 100% 지킬 수 있다고 보죠. 네. 국가 혁명위원회 100명의 위원은 각처에서 추천돼서 옵니다.
알겠죠? 예. 그래서이 국민들의 불만이 없어져. 그리고 TV 토론에서 허경이가 초헌법적으로 하겠다 했으니까 개헌이 필요 없죠. 네.
그래서 국민들이 열광적인 지지로 혁명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 정치가 역대 처음으로 혁명이 되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다음 또 뭐가 있죠? 재원이 어디서 나오냐 그래.
그죠? 돈을 그러면 요렇게 밀어붙여서 한다. 인정하자. 다 인정했다. 어 그러면 돈은 어디서 나오냐? 자 보세요.
지자재 선거 안 하죠? 네. 국회원 선거 국회원 세비 안 나가죠? 네. 국회원 보장관이 몇 명이죠? 아홉명. 3,명.
국회원이 300명이니까 한 사람당 10명씩이니까 3,명 월급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안 나가요. 안 나가죠. 국회 자동차 유지비 안 나가죠. 네.
다 정당 해체해버리죠. 무소속으로 다. 앞으로 정당제도 폐지입니다. 네.
무소속으로만 출마할 수가 있어. 정당도 불로하야. 불록화. 알겠습니까? 네.
어. 그래서 오케이. 그래서 자, 정당 지원금 없어지죠? 네. 자, 그다음에 벌금 제도를 해 가지고 1년에 100조 정도 들어오죠? 네.
세금 400조에서 200조 남죠? 네. 그러면 300조가 되죠? 네. 300조 들어오죠. 연 평균 3, 400조가 남아요.
연평균 300조 400조. 그거를 조사란히 여러분 통장에 넣어 주면 그게 경제를 살려. 안 살려? 살려. 근데 지금은 그 돈이 지하로 다 들어가 버리.
어디로 간지 흔적이 없어. 맞아 맞아요? 맞아. 경제의 박사야. 돈의 흐름의 박사.
그게 진짜 조종사입니다. 대한민국를 조종하는 거 대단히 중요합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돈이 지속적으로 호주무로 국문 배당금이 들어와 150만씩 그러면 노인들도 씀씀이가 커져 안 커져? 커져 모든 사람이 돈으로 다녀요. 경제 돌아 돌아? 돌아.
잘 삽니다. 자, 그러면은이 재원은 남아 재원 중에 지금은 교도소 다 잡아넣죠. 네. 네.
이근이 교통 잡아죠. 이재용이 잡아넣잖아. 그러면 이재용이한테는 재판해 가지고 벌금을 1조 정도 하라면 금방 내 놓겠죠. 그죠? 네.
그러니까 우리는 전부 벌금제로 해서 돈 옛날에 저저저저저 뭐 재벌들 많이 구속됐잖아. 그거 우리가 벌금을 하면 수백조가 들어와. 화폐. 여태까지 알겠죠? 그다음에 화폐 변경.
돈의 모양은 그대로 두고 돈의 디자인을 바꿔 버려. 그래. 안 그래? 네. 아, 돈의 가치는 그대로 두고 돈의 가치를 바꾸면 화폐 혁명이야.
화폐 개혁이야. 그죠? 화폐 개혁은 안 해. 돈의 가치는 그대로 누고 CD, 채권, 현금 디자인에 전부 허경영이가 들어가 버려. 허경영이가 안 들어간 거는 허행령이 들어간 거로 다 바꿔 가야 돼.
왜? 허행령이를 보면 행운이 오니까 몸이 건강해지니까 국가 경제가 살아나게 돼 있어. 그런데 거기에 무슨 뭐 다른 인물들이 붙어 있으면 재수가 있어? 없어? 없. 나라가 바뀌기 위해서는 돈에 내 사진이 들어가는 날 대한민국이 세계를 재패해 버려요. 알겠습니까? [박수] 돈에 허경영 사진이 들어가는데 허경영 사진이 어떻게 들어가는지 내가 보여 드릴게.
돈에 허경 사진 들어간 거 보이죠? 이게 이게 얼마짜리 돈이야? 이게 자리 아니야? 만 원짜리야. 만 원짜리. 만 원짜리인데 복사를 해 가지고 좀 낡았네. 맞죠? 그죠? 네.
내 있으니까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좋아. 이렇게 내가 요렇게 싹 웃어? 안 웃어? 웃어요.
그러면이 돈을 막 구이는 사람 있을까? 없을까? 없었 한국에요. 한국 은행에 돈 헌돈이 안 들어와. 돈이 전부 돈을 관리를 잘해가 새 돈이 돼요.이 얼굴 구인 사람은 재수가 있것어 없겠어? 없어. 없는 거야.
그까 돈을 소중하게 관리하는 거야. 지갑에 넣고 다녀. 쓸 때마다 허열 보내. 근데 내가 쓸 때마다 웃고 있네.
내가 쓸 때마다 여기서 손을 내려가 뭐라 잘해요? 액겨 쓰세요. 액겨 쓰세요. 뭐라요? 악인의 꾀에 넘어가지 말고 좋은데 쓰세요. 좋은데 쓰세요.
그러는 거야. 맞아 맞아요? 악인이 깨넘가면 술집에 가서 막 썰 거 아니야. 그러니까 좋은데 써라이 말이야. 돈을.요 돈 괜찮아요.
네. 아 내가 내 보여 줄게. 카메라에 나오나? 네. 어 그렇죠.
그러니까 이렇게 돈이 바뀌면 여러분 재수가 있겠어? 없겠어? 그러니까 막 시장이고 백화점이고 카드가 사람들이 카드 안 써 돈을 주는 거야. 이거 봐. 이게 허경료입니다. 자, 보세요.
이렇게 주는 거야. 내 지지자들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이 돈을 주면은 마이크 마이 마이 마이 마이이 돈이 백화전 같은데 가면 카드 쓰던 사람이 카드를 안 쓰고 돈으로 주는 거야. 한 장씩 20만 원 달면 20스장을 한 개씩 만원. 줄 때마다 선전돼? 안 돼.
그러니까 허행령이 되고 나면 만 원짜리 1,000원짜리 모든 동전만 빼고 다 허행령이야. 재수 있겠죠? 네. 이거 미국 돈이죠. 이거 어디 총 맞은 사람 같지 않았고 총 맞아 죽은 사람 같은 사람 여기 있죠.
그까 달러는 이렇게 달러에는 이렇게 꼭 인물을 넣어 놨잖아. 그죠? 그럼 우리도 돈에 인물을 넣을 때 이렇게 허경료처럼 아까 가운데 크게 넣어야 돼. 이게 미국의 100불짜리 달랍니다. 어 근데 미국은 돈마다 사람이 다른데 우리는 돈 전체다 허행을 넣겠다는 거예요.
알겠죠? 그 뒤쪽은 요렇게 생겼잖아. 나는 뒤쪽에 하늘공이 들어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응. 그러니까 이거는 뒤에는 뭐 의사당을 넣어 놨네.
응. 그럼 우리는 하늘공을 넣어 놓는 거야. 재밌어. 안 재밌죠? 재밌어요.
어, 그래요? 그다음에 요거 요거는 어느 나라 돈이야? 요거는 또 예 나라 돈이야? 여기는 뭐 돈이 투명이네. 이게 어디 거예요? 어 나한테 오는 사람들이 돈을 봉투에 넣어서 가지고 와. 이런 거를 뭐 이거 많이 이런 거 많이 가져왔잖아. 그죠? 자기 따게 몇백만 원이래.
어 지금 내 돈 보이죠? 네. 만 원짜리 5만 원짜리 이뻐 안 이뻐? 10만 원짜리 이쁘죠? 네. 이거는 10만 원짜리 숲회야. 10만 원 건도 앞으로 이렇게 만들어 낸다이 소리야.
아멘. 이뻐 안 이뻐? 이뻐. 그다음에 5만 원짜리 봅시다. 5만 원짜리 또 만 원짜리.
이반. 요게 아까 그거야. 만 원짜리. 아까 내가 보여 준 거야.
그런데 이런 거이 도둑놈 같이 생긴 거하고 같아. 안 같아요? 도둑놈 같죠. 그죠? 근데이 돈을 보면 기분이 좋아? 안 좋아?좋좋아요. 기분 좋아요.
조금 올려봐. 아, 기분 좋아? 안 좋아? 또 올려봐. 5만 원짜리, 10만 원짜리.요 세트가 왕창 나와. 대통령 나면 재밌어요, 없어요? 재밌어요.
어, 사진은 조금씩 달라도 재밌는 프로야. 오늘이 유튜버 못 본 사람은 참 손해야. 그래서 돈들이 이렇게 외국 돈이 그런데 요거는 요거는 어디 돈이냐면 일본 돈이야. 가운데 가운데 동그라게 이게 일본 국기죠.
네. 이게 여기다가 어떤 사람이 태극기를 써 가지고 국기를 맞는게 진관사에서 나온 대한민국 국기야. 진관사에 가면은 진관사에서 옛날에 국기가 나왔죠. 네.
그 국기가 어떻게 생겼냐면은 국기 자체에 보세요. 국기가 이렇게 생겼는데 국기 자체가 일장기였어. 일장기. 일장기에다가 이걸 집어넣은 거야.
알겠죠? 아멘. 장기에다가 요걸 이렇게 그리는 표가 나요. 어. 그래서 일장기를 가지고 태극기를 만들어 가지고 그걸 진간사에 가지고 있어.
예. 알겠죠? 예. 그러니까 이장기 자체가 음 이렇게 돼 있는 거야. 예.
이렇게 돼 가지고 장기를 가지고 태극기를 만들어 놨더라고. 여기가 조금 달라요. 어..
복 있는 자 [The Blessed (The Fortunate/Virtuous)]
악인의 꾀 [Wicked Counsel (Malicious Schemes/Deceitful Plots)]
성경 [Sacred Texts (Canonical Scriptures)]
대장경 [Buddhist Canon (Tripit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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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장례 의향서 [Posthumous Funeral Directive (Last Wishes for Funeral Arrang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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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Book of Revelation (Apocalyptic Scrip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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