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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30 1097 미세 먼지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은 왜 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는가

능력과 미래 예측을 통해 이러한 사회적, 개인적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

  1. 문제 해결 능력 이해

미세먼지 해결: 중국 사막에 황사 장벽을 만들고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를 해결할 수 있다.
식수 오염 해결: 모든 보를 철수하고 강과 하천을 살려 맑은 물을 공급하겠다고 합니다.
생수와 식수의 구분:
생수: 시골에서 펌프로 퍼 올린 미네랄 덩어리 물로 인체에 좋다고 설명합니다.
식수: 판매되는 물로, 썩지 않게 미네랄을 뽑아낸 물이며 몸에 좋지 않다고 합니다.
수돗물: 서울시 아리수는 약품 처리된 식수이지만, 강물을 걸러낸 수돗물은 생수에 가까워 몸에 좋다고 합니다.
물적 빈곤 해결: 풍요 속 빈곤(분배 실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를 플러스해야 행복해진다.
빈곤의 종류:
전통적 빈곤: 보릿고개와 같은 과거의 빈곤으로 박정희 대통령이 해결했다고 합니다.
절대적 빈곤: 자원 부족 등으로 인한 빈곤으로, 우리나라도 겪었던 시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상대적 빈곤: 개발도상국 시절 재벌을 만들어 부자를 의도적으로 도왔던 시기에 발생한 빈곤.
풍요적 빈곤 (물적 빈곤): 현재 겪는 빈곤으로, 풍요로운 사회에서 분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발생하는 박탈감을 의미합니다.
영적 기근 해결: 미래를 아는 자만이 영적 기근 시대를 해결할 수 있다.

  1. 미래 예측 능력

삼성 그룹 예측: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이재용 체제 전환을 예측했습니다.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반도체 의존에서 생명공학으로 전환해야 한다.
갤럭시 노트 7 폭발 사고를 예측했습니다.
대우 그룹 예측:
대우 그룹의 몰락과 김우중 회장 자녀들의 사고를 예측했습니다.
대우 그룹 마크의 11, 11, 11 숫자가 위험을 암시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호텔 정문 방향 변경을 조언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예측:
51% 당선, 촛불 시위, 탄핵, 청와대 고위층 국판, 4년 만에 쫓겨남 등 6가지 예언이 모두 적중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측: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을 예측했다고 합니다.

  1. 오링 테스트

오링 테스트 방법:
두 손가락으로 고리를 만들고 힘을 줍니다.
마음속으로 특정 인물의 이름을 생각하거나 사진을 쳐다봅니다.
다른 사람이 고리를 벌려 힘의 변화를 확인합니다.
오링 테스트 결과:
이름을 생각하거나 사진을 보면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예수님, 석가모니, 트럼프, 교황 등의 이름을 생각하거나 사진을 보면 손가락이 쉽게 떨어집니다.
이는 에너지가 인간과 다르기 때문.

  1. 사회 철학

인과응보와 옵션:
인과응보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재난(비행기 사고, 지진 등)이 발생하며, 이는 ‘옵션’과 같은 예측 불가능한 요소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한 사람의 잘못된 판단이 수많은 사람의 죽음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불이법 (不二法):
나와 남을 분리하지 않는 마음가짐.
남의 불행에 내가 함께 있다고 생각하고, 남의 선한 일에는 내가 빠져야 한다.
이를 통해 불안증, 불면증,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부모와 자식 관계:
다섯 살까지 자식은 부모에게 효도를 다하며, 그 이후부터는 부모가 자식에게 베푸는 ‘내리사랑’이라고 설명합니다.
국가가 부모의 생활을 책임져야 하며, 국민배당금(월 150만원, 부부 300만원)을 통해 노인 복지를 해결해야 한다.
공유 사회(共有 社會): 대기업이 번 돈을 사회 전체가 공유해야 한다.

오링 테스트 결과 불일치:
문제: 오링 테스트 결과가 인터넷에 올라온 내용과 다르거나, 본인이 직접 했을 때 결과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해결: 강연에서는 에너지가 인간과 다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며, 인터넷의 거짓 정보에 현혹되지 말라.

인과응보: 선악의 행위에 따라 길흉화복의 결과가 뒤따른다는 불교 용어.
옵션: 인과응보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예측 불가능한 사건이나 재난을 의미하는 개념. (이숙과異熟果, 동업 중생(同業 衆生))
불이법 (不二法): 나와 남이 둘이 아니라는 석가모니의 가르침으로, 이를 통해 불안과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물적 빈곤 (풍요적 빈곤): 풍요로운 사회에서 분배의 실패로 인해 발생하는 박탈감과 빈곤을 의미합니다.
영적 기근: 종교의 쇠퇴와 정신적 공허함을 의미하며, 미래를 아는 자만이 해결할 수 있다.
오링 테스트: 일본의 오링 박사가 개발한 테스트로, 손가락 고리의 힘 변화를 통해 에너지, 질병, 체질 등을 확인하는 방법.
천신/신인/미륵/재림 예수: 동방에 신인이 하강하여 세상을 심판하고 바꾼다는 동서양 종교 및 예언의 공통된 개념으로, 자신이 그 존재.

추석 메시지: 추석에는 가족끼리 싸우지 말고, 돈이 없어도 서로 기쁨을 주고받으며 행복하게 보내라고 당부합니다.
건강 관리: 음식을 꼭꼭 씹어 먹고, 야채를 충분히 섭취하여 장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허경영 유튜브 시청 권유: 가족들에게 허경영 유튜브를 시청하도록 권유하여 지루함을 달래고 새로운 관점을 얻으라고 제안합니다.

미세먼지(微細먼지)-(미(微)-minute, 세(細)-fine)
식수오염(食水汚染)-(식(食)-eat, 수(水)-water, 오(汚)-dirty, 염(染)-dye)
물적빈곤(物的貧困)-(물(物)-material, 적(的)-of, 빈(貧)-poor, 곤(困)-distress)
영적기근(靈的飢饉)-(영(靈)-spirit, 적(的)-of, 기(飢)-hunger, 근(饉)-famine)
인과응보(因果應報)-(인(因)-cause, 과(果)-effect, 응(應)-respond, 보(報)-retribution)
선인선과(善因善果)-(선(善)-good, 인(因)-cause, 선(善)-good, 과(果)-effect)
악인악과(惡因惡果)-(악(惡)-evil, 인(因)-cause, 악(惡)-evil, 과(果)-effect)
방정식(方程式)-(방(方)-square, 정(程)-rule, 식(式)-formula)
불이법(不二法)-(불(不)-not, 이(二)-two, 법(法)-law)
동업중생(同業衆生)-(동(同)-same, 업(業)-karma, 중(衆)-multitude, 생(生)-life)
풍요적빈곤(豐饒的貧困)-(풍(豐)-abundant, 요(饒)-rich, 적(的)-of, 빈(貧)-poor, 곤(困)-distress)
절대적빈곤(絕對的貧困)-(절(絕)-absolute, 대(對)-opposite, 적(的)-of, 빈(貧)-poor, 곤(困)-distress)
상대적빈곤(相對的貧困)-(상(相)-mutual, 대(對)-opposite, 적(的)-of, 빈(貧)-poor, 곤(困)-distress)
암행어사(暗行御史)-(암(暗)-secret, 행(行)-travel, 어(御)-imperial, 사(史)-official)
파자(破字)-(파(破)-break, 자(字)-character)
천명절(天命節)-(천(天)-heaven, 명(命)-mandate, 절(節)-festival)
선악(善惡)-(선(善)-good, 악(惡)-evil)
불륜(不倫)-(불(不)-not, 륜(倫)-ethics)
로맨스(romance)-(로(로)-love, 맨(맨)-man, 스(스)-story)
용병(傭兵)-(용(傭)-hire, 병(兵)-soldier)
사주팔자(四柱八字)-(사(四)-four, 주(柱)-pillar, 팔(八)-eight, 자(字)-character)
관상(觀相)-(관(觀)-observe, 상(相)-face)
재림(再臨)-(재(再)-again, 림(臨)-arrive)
심판(審判)-(심(審)-examine, 판(判)-judge)
천신(天神)-(천(天)-heaven, 신(神)-god)
하천(下天)-(하(下)-descend, 천(天)-heaven)
신인(神人)-(신(神)-god, 인(人)-human)
하강(下降)-(하(下)-descend, 강(降)-fall)
미륵(彌勒)-(미(彌)-full, 륵(勒)-rein)
조화(造化)-(조(造)-create, 화(化)-transform)
기아(飢餓)-(기(飢)-hunger, 아(餓)-starve)
기근(飢饉)-(기(飢)-hunger, 근(饉)-famine)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인체(人體)-(인(人)-human, 체(體)-body)
세포(細胞)-(세(細)-cell, 포(胞)-sac)
미생물(微生物)-(미(微)-micro, 생(生)-organism, 물(物)-thing)
배설물(排泄物)-(배(排)-excrete, 설(泄)-discharge, 물(物)-matter)
유산균(乳酸菌)-(유(乳)-milk, 산(酸)-acid, 균(菌)-bacteria)
모공(毛孔)-(모(毛)-hair, 공(孔)-pore)
비상용(非常用)-(비(非)-not, 상(常)-normal, 용(用)-use)
땀샘(汗腺)-(땀(汗)-sweat, 샘(腺)-gland)
혈관(血管)-(혈(血)-blood, 관(管)-vessel)
대장(大腸)-(대(大)-large, 장(腸)-intestine)
소장(小腸)-(소(小)-small, 장(腸)-intestine)
천재(天才)-(천(天)-heaven, 재(才)-talent)
국방위원(國防委員)-(국(國)-nation, 방(防)-defense, 위(委)-committee, 원(員)-member)
국방대학(國防大學)-(국(國)-nation, 방(防)-defense, 대(大)-great, 학(學)-study)
군사전문가(軍事專門家)-(군(軍)-military, 사(事)-affair, 전(專)-specialist, 문(門)-field, 가(家)-expert)
외교(外交)-(외(外)-external, 교(交)-relations)
부속(部屬)-(부(部)-part, 속(屬)-be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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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미세먼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 해결책

  1. 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
    허경영 선생은 미세먼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과 같은 인류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오직 자신만이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일반적인 인간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한 영역임을 강조한다.

  2. 인과응보와 옵션의 법칙
    강연자는 인과응보의 개념에 대해 설명한다. 인과응보는 인간을 가르치기 위한 기본 원칙이지만, 실제로는 ‘옵션’이라는 변수가 존재한다.

인과응보의 한계: 비행기 사고로 수백 명이 동시에 사망하거나 지진으로 수십만 명이 죽는 경우 는 개인의 인과응보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이는 사주팔자에 없는 죽음이며, 6.25 전쟁 당시 300만 명의 죽음 또한 마찬가지이다.

옵션의 작용: 의학의 발달로 죽을 운명이었던 사람이 살아남는 것처럼, 인과응보 외에 예측 불가능한 ‘옵션’이 인생에 개입한다.

  1. ‘나’와 ‘남’의 방정식
    강연자는 인간관계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독자적인 방정식을 제시한다.

죄의 정의: ‘남’에서 ‘나’를 빼고 생각하면 죄가 된다. 타인의 불행에 자신을 분리하는 행위는 죄악이다. 모든 사람의 불행에는 ‘나’가 함께해야 한다.

선의 정의: ‘남’과 ‘나’를 둘로 나누지 않는 것이 선이다. 가난한 자나 죄 있는 자의 상황에 ‘나’가 함께 있어야 한다.

자랑거리와 겸손: 남의 선한 일이나 자랑거리에서는 ‘나’를 빼야 선이 된다. 예를 들어, 금메달을 딴 선수가 자신의 공로를 부모나 코치에게 돌리는 것처럼, 자랑스러운 일에는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 겸손이 필요하다.

  1. 미세먼지 해결과 국가의 운명
    허경영 선생은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국가의 운명과 지도자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미세먼지 해결책: 중국 사막에 황사 장벽을 만들어 나무를 심는 것으로 미세먼지를 해결할 수 있다. 이는 정치 지도자들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며, 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가졌다.

국가의 운명 공동체: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은 비행기의 부속과 같다. 부속 하나만 고장 나도 비행기가 추락하듯, 한 사람의 잘못된 생각이나 행동이 국가 전체의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 히틀러 한 사람으로 인해 수억 명이 죽었듯이, 북한 김정은과 같은 한 명의 지도자가 잘못된 판단을 하면 3차 대전과 같은 재앙이 올 수 있다.

운명을 막는 자: 5천만 명 중 3천만 명이 전쟁으로 죽을 수 있는 운명을 막을 수 있는 자는 단 한 사람이다. 그 한 사람이 바로 허경영 선생이다.

  1. 식수 오염과 물의 종류
    강연자는 식수 오염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물의 종류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촉구한다.

식수와 생수의 구분:

식수: 시중에서 판매되는 생수는 미네랄을 제거하여 썩지 않게 처리한 ‘식수’이다. 이는 인체에 좋지 않다.

생수: 시골에서 펌프로 퍼 올린 물처럼 미네랄이 풍부한 물이 진정한 ‘생수’이다.

수돗물의 가치: 서울시 아리수와 같은 수돗물은 약품 처리 과정을 거치지만, 미네랄이 살아있는 ‘생수’에 가깝다. 수돗물을 가라앉혀 약품을 날려 보내고 마시면 좋다.

공짜의 가치: 태양, 지구, 물, 그리고 인간의 몸은 모두 공짜로 주어졌지만, 사람들은 그 가치를 모른다. 물세를 받지 않으니 물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과 같다.

  1. 물적 빈곤의 종류와 해결책
    강연자는 빈곤의 종류를 설명하고, 현대 사회의 ‘물적 빈곤’ 문제를 진단한다.

빈곤의 역사적 분류:

전통적 빈곤 (보릿고개): 박정희 대통령이 15년 만에 해결했다.

절대적 빈곤: 자원 부족으로 인한 빈곤으로, 우리나라는 과거 절대적 빈곤 국가였다.

상대적 빈곤: 개발도상국 시절, 경제 성장을 위해 재벌을 육성하며 의도적으로 발생한 빈곤이다.

현대의 물적 빈곤 (풍요 속의 빈곤): 지금은 모든 것이 풍요롭지만, 누릴 수 없는 박탈감으로 인한 빈곤이다. 이는 분배의 실패로 인해 발생했다.

해결책: 이 물적 빈곤은 ‘허경영’을 더함으로써 해결될 수 있다.

  1. 박문수와 허경영의 관상 능력
    강연자는 조선 시대 암행어사 박문수의 일화를 통해 사람을 꿰뚫어 보는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신의 능력이 그 이상임을 말한다.

박문수의 일화: 박문수는 파자(글자로 점을 치는 행위)를 통해 사람의 운명을 정확히 맞추는 점쟁이를 만난다. 이 점쟁이는 박문수가 암행어사임을 한일자에 점 하나 찍은 글자를 보고 알아맞힌다.

영조 임금의 경험: 영조 임금 또한 이 점쟁이를 찾아가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글자를 짚었으나, 점쟁이는 그가 왕임을 정확히 알아본다. 이 점쟁이는 후에 정승이 되어 영조 임금의 통치에 큰 도움을 준다.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 선생은 박문수보다 더 뛰어난 관상 능력을 가졌다.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이재용 부회장의 운명, 대우그룹의 몰락 등을 미리 예언했다.

삼성의 미래: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을 예견하며, 삼성 그룹이 ‘붉은 신호등’으로 마크를 바꾸고 생명공학 분야로 나아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대우그룹의 몰락: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 부인에게 그룹의 몰락과 두 아들의 비극을 예언하며, 호텔 정문의 방향을 바꿀 것을 권유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3년 후 두 아들이 사고로 사망하고, 대우그룹은 몰락의 길을 걷는다.

박근혜 대통령의 운명: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쫓겨남을 6가지로 정확히 예언했다.

  1. 평행 유지와 추석의 의미
    강연자는 삶의 ‘평행’을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추석과 같은 명절에 가족 간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행복과 불행의 공존: 즐거움 뒤에는 슬픔이 따르며, 행복과 불행은 항상 함께 존재한다.

명절의 지혜: 추석에는 돈이 없어도 가족에게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자녀들에게 결혼이나 성공을 강요하기보다, 그 존재 자체를 기뻐하고 사랑해야 한다. 가난하더라도 가족이 함께 모여 있는 것 자체가 큰 행복이다.

  1. 부모와 자식의 관계: 내리사랑
    강연자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내리사랑’으로 정의하며, 국가의 역할에 대해 설명한다.

부모는 제2의 하나님: 부모는 자식을 지상에 배달해 준 존재이며, 제2의 허경영과 같다.

다섯 살까지의 효도: 자식은 다섯 살까지 부모에게 모든 효도를 다한다. 그 이후부터는 부모가 자식을 위해 희생하는 ‘내리사랑’의 관계가 된다.

국가의 역할: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할 능력이 없는 시대에, 국가는 국민배당금 등을 통해 노인들의 생활을 책임져야 한다. 대기업이 번 돈을 사회 전체가 공유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1. 영적 기근과 종교의 미래
    강연자는 현대 사회의 ‘영적 기근’ 문제를 지적하며, 종교의 미래와 진정한 영적 지도자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종교의 쇠퇴: 기독교, 불교 등 모든 종교는 노인 세대의 죽음과 함께 쇠퇴하고 있다. 젊은 세대는 종교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음식 섭취와 대장의 역할: 음식은 대장에서 0.001%만 흡수되며, 유산균이 음식을 먹고 배설한 물질을 대장이 흡수한다. 야채는 대장 미생물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흡수를 돕는다.

기적과 행복: 가족의 얼굴을 보는 것은 삼성그룹의 재산보다 더 큰 기적이고 행복이다.

진정한 영적 지도자: 종교나 진리의 잣대로는 허경영 선생을 이해할 수 없다. 동방의 신인, 천인, 미륵, 예수의 재림 등 모든 예언은 허경영 선생의 하강을 의미한다.

  1. 오링 테스트와 허경영의 에너지
    강연자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초월적인 에너지를 증명한다.

오링 테스트의 원리: 일본의 오링 박사가 개발한 오링 테스트는 병을 진단하고, 신과 인간을 구분하며, 맞는 색깔과 음식을 찾는 데 사용된다.

허경영의 에너지 증명: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손의 힘이 빠지지 않는다. 반면, 예수님, 석가모니, 트럼프, 교황 등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진다. 이는 허경영 선생이 인간과 다른 에너지를 가졌음을 보여준다.

심판의 시대: 허경영 선생을 부르는 인류만이 살아남아 백궁으로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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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
미세먼지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은 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다. 이 문제들은 인간이 해결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1. 인과응보의 한계와 옵션의 중요성
    인과응보는 인간을 가르치기 위한 개념일 뿐, 실제로는 적용되지 않는 부분이 많다. 비행기 사고나 지진으로 수많은 사람이 한날한시에 죽는 것은 인과응보로 설명할 수 없다. 이는 인생에 기본 사양 외에 옵션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맹장염으로 죽을 사람이 의술로 살아나는 것 또한 옵션의 예시이다.

  2. ‘나’와 ‘남’의 방정식: 죄와 선의 기준
    남의 불행에서 자신을 분리하는 것은 죄이다. 모든 사람의 불행에는 자신이 함께해야 한다. 반대로 남이 선한 일을 할 때는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빠져야 선이 된다. 이는 남과 나를 둘로 나누지 않는 불이법(不二法)의 원리이다.

  3. 미세먼지 해결책과 국가 안보의 허상
    미세먼지는 정치 지도자들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다. 중국 사막에 황사 장벽을 만들고 나무를 심는 등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 현재의 정치 지도자들은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다.

  4. 대한민국은 운명 공동체: 비행기 비유
    대한민국은 5천만 명이 탑승한 비행기와 같다. 부속 하나만 고장 나도 비행기는 추락한다. 한 사람의 잘못된 판단이 전체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히틀러 한 사람으로 수억 명이 죽었듯이, 북한 김정은 한 사람의 잘못된 결정은 남한 인구의 90%를 죽음으로 몰고 갈 수 있다.

  5. 식수 오염의 진실: 식수와 생수의 구분
    현재 판매되는 생수는 미네랄을 제거한 식수이다. 시골에서 퍼 올린 물처럼 미네랄이 풍부한 물이 진짜 생수이다. 수돗물은 강물을 걸러서 공급하므로 몸에 좋은 생수에 가깝다. 식수는 미네랄이 없어 오래 보관할 수 있지만, 몸에는 좋지 않다.

  6. 공짜의 가치와 세리 허경영
    태양, 지구, 물, 그리고 몸까지 모든 것이 공짜로 주어졌다. 사람들은 공짜로 얻은 것의 소중함을 모른다. 허경영은 이러한 공짜의 가치를 일깨우고, 사람들이 내지 않는 세금을 받으러 온 세리이다.

  7. 빈곤의 종류와 풍요 속 빈곤
    빈곤은 전통적 빈곤, 절대적 빈곤, 상대적 빈곤을 거쳐 현재는 물적 빈곤, 즉 풍요 속 빈곤의 시대에 이르렀다. 박정희 대통령이 전통적 빈곤을 해결하고 경제를 성장시켰지만, 분배에 실패하여 풍요 속 빈곤이 발생했다. 이는 사회적 갈등과 불행의 원인이 된다.

  8. 박문수와 허경영: 사람을 꿰뚫어 보는 능력
    영조 시대의 암행어사 박문수는 사람의 관상을 보고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있었다. 허경영 또한 사람의 관상을 통해 미래를 꿰뚫어 본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 대우그룹의 몰락 등을 예언한 바 있다.

  9. 삼성그룹의 미래 예언과 생명공학의 중요성
    허경영은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이재용 부회장의 운명을 예언했다. 삼성그룹의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고, 반도체에만 의존하지 않고 생명공학 분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미래를 알아야 물적 빈곤을 해결할 수 있다는 메시지이다.

  10. 부모와 자식 간의 내리사랑: 국민배당금의 필요성
    부모는 자식에게 다섯 살까지 모든 효도를 받는다. 그 이후부터는 부모가 자식에게 베푸는 내리사랑의 관계가 된다.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할 능력이 없는 현대 사회에서, 국가가 국민배당금을 통해 부모의 생활을 책임져야 한다. 이는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를 개선하고 사회 전체의 행복을 증진시킬 것이다.

  11. 영적 기근과 종교의 미래
    영적 기근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으며, 모든 종교는 쇠퇴의 길을 걷고 있다. 젊은 세대는 종교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다.

  12. 인체와 음식의 신비: 대장의 역할
    음식은 대장에서 0.001%만 흡수된다. 대장은 유리처럼 매끄러워 음식물을 직접 흡수하기 어렵다. 유산균이 음식물을 먹고 배설한 물질을 대장이 흡수한다. 야채는 대장 미생물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흡수를 돕는다.

  13. 오링 테스트와 허경영의 신성
    허경영의 오링 테스트는 그의 신성을 증명하는 방법이다.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을 떠올리면 손에 힘이 빠지지 않는다. 이는 인간과 다른 에너지 때문이다. 허경영은 병을 고치고, 아픈 곳을 알고, 신인지 인간인지 구분하며, 맞는 색깔과 음식을 알 수 있다. 이는 일본의 오링 박사가 개발한 오링 테스트로도 증명된다.

스크립트

한번 끌어안지 않는 사람은 서 있습니다. 다, 다 한번 그러라는 거야. 미세먼지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은 물적 빈곤. 한문으로 쓰는 거는 일본 사람하고 중국 사람들도 유튜브를 보니까 한문으로 써 줘야 돼, 제목은.

그래서 [음악] 미세먼지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 이건 영적 기근, 영적 기근. 네, 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는가? 맞죠? 여기 뭐 혹시 틀린 거 있나요? 이거 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는가? 여기에 내 강의 내용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는 인간들이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잘못 알고 있는 거야.

나는 강의하러 오는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죠? 그냥 여러분을 한번 안음으로 온 거야. 그러면 이제 어떤 사람들은 그걸 느껴. 불덩어리가 가는 거.

근데 여러분들은 남자를 하도 많이 끌어안는 사람은 잘 몰라. 근데 그게 실제는 다른 남자인 줄 알고 그걸 안 하면 불덩이가 몰라요. 근데 옛날에 어떤 사람들은 많이 느껴. 알겠죠? 그러니까 영어를 공부하다가 미국 가면 영어가 머리 안 들어오듯이 어린애가 빨리 들어가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이 영도 순수한 사람은 금방 들어와. 밖을 알면 팍 느껴져. 요만해 축구공. 그게 팍 들어와.

이렇게 옆으로 확 들어와. 내가 끌어안아 주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세계에 어떤 목사나 스님이 신도들 그걸 안는 사람이 있나? 없죠. 그걸 알아봐.

햄버거 들어가는 필요가 없지. 근데 나는 이제 그걸 하나 주는데 어쩔 수가 없어. 알겠죠? 좀 시간이 걸리고 귀찮지. 그런데 나중에 막 10만 명, 100만 명이 모일 때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때는 여러분만 지금 특별 코너야. 내가 나중에 어떤 시대가 와서 내가 많은 사람이 전쟁에서 몰려올 때는 나를 끌어안을 수 있는 사람은 있을까? 없어요. 지금만 끌어안는 거예요, 알겠죠? 그때는 뭘 한다고 눈빛으로, 그리고 돈에 있는 내 얼굴만 보라고 그래. 사진만, 그러니까 내 사진만 보지 실물을 볼 수 있는 기회는 있을까, 없을까? 그 사람들은 별로 없어요.

그 대신 하늘공에 오면 이 하늘공원에 내 사진이 큰 게 있어. 그 앞에 사람들이 모여 있어. 그러면 내 영상이 나와. 그때그때 제자 간 영상을 봐야 돼, 알겠죠? 그런 식이지.

그 수백만 명을 끌어안다가는 [웃음] 시간이 너무 많이 가는 거야. 그리고 또 여러분처럼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을 고쳐줄 수 있을까, 없을까? 불가능한 거야. 지금 이건 내가 시작한 지가 얼마 안 됐으니까 이제 시범을 보이는 거지. 나중에는 이게 없어요.

복이 많아, 안 많아? 추석에 집에 빨리 가는 것보다 낫겠죠. 근데 모르는 사람들은 집에 빨리 가봐야 벽 밖에 볼게 없어. 그래, 안 그래? 맨날 보던 벽하고, 그 다음에 맨날 보던 사람들 얼굴 있잖아, 그죠? 그러면 한번 쳐다보면 그만이야. 한번 쳐다보면, 그렇죠? 미세먼지, 이 미세먼지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심각해, 알겠죠? 이거는 내 혈관에 들어가면, 내 혈관에 들어가면 뭐가 된다고요? 치매, 중풍, 뇌졸증, 알죠? 뇌경색, 막 이런 게 돼.

그러니까 이 미세먼지를 마시는 안 마실 수가 있나? 그래서 여러분들이 우리 인간은 인과응보라 그러는데, 인과응보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게 있어. 왜 인과응보가, 이 인과응보라고 하는데 실제는 인과응보가 해당이 안 되는 부분이 있을까, 없을까?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500명이 죽었다. 그 사람들이 인간은 볼 거 아닐까? 그 사람이 한 달 1시에 죽어야 될 전 세계 죄가 있을까, 없을까? 있을까, 없을까요? 없어요. 없어.

한 날 안시에 죽어야 될 전생에 인연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전혀 없어요. 그냥 여러분들은 인과가 그대로 온다고 잘못 착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진리는 승리를 못 따라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진리대로 왔으면 그 비행기에서 한꺼번에 사람이 한날 한 시에 탁 죽는 거 있을 수가 없어.

맞아, 안 맞아? 어떻게 사람이 죄를 그렇게 지었겠어? 한 달 동안 아시아에서 탑 죽도록 죄를 짓는 사람이 있나, 없나? 없어요. 그래서 인과응보는 우리 인간을 잘 가르치기 위해서 이야기하는 거고, 이 인과응보가 기본에다가 그 다음에 옵션이 있어. 없어요? 자동차 살 때 이렇게 돼 있어, 안 돼 있어? 기본 사양에다 옵션이 있어, 없어요? 그래서 이거는 기본이야. 사람이 죄를 지으면 벌을 받고, 좋은 일을 하면 좋은 게 오는 거는 선인선과 악인 악과는 누구나 있는 것인데, 옵션이 붙어 있는 거야.

옵션이. 갑자기 중국에서 지진이 나서 50만 명이 죽은 적 있어? 그 50만 명이 한 달 한 시에 죽었는데, 그 사람들이 한 달 한 시에 죄를 죽어야 될 인가가 있었을까, 없었을까? 없었죠. 내 안 하나 본 사람이 있네. 두 사람이 빨리 나와.

아이고, 오케이. 내가 안 봐도 금방 알아요. 그냥 여러분들 얼굴을 예사로 보고 있는 줄 알아. 빨리빨리 나와요.

파이팅! [박수] 나중에는 못 하나 봐. 그래서 지진이 나서 50만 명이 죽는데, 50만 명의 인과응보에 꼭 그날 죽어야 될 운명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 전쟁이 나서 여러분이 3천만 명이 죽는다면, 그게 여러분 사주팔자에 있을까, 없을까? 없어. 인간 보여? 없어요.

우리 6.25 때 300만 명이 죽었어. 인과응보에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그래, 안 그래요? 가서 사주 봐. 그 사람들이 사주 봐요.

관상 봐요. 아주 죽을 관상이 아니야. 그런데 죽는 거야. 그런데 요새는 죽어야 될 사람이 왜 안 죽을까? 또 의사 때문에 그렇죠.

그러니까 맹장염에 걸렸다가 죽어야 될 여자가 지금 살아있는 여자 중에 50%예요. 그래서 지금 50%는 귀신들이에요. 귀신이 돌아다니는 사람 중에 절반이 이렇게 보면 죽은 사람이 내 눈에 다 보여요. 그 재밌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귀신하고 대화를 하는 거지. 옛날 같으면 죽었지. 그렇죠? 그런데 옛날에는 죽어야 될 사람이 의사라는 것이 나타나 가지고 칼이 만들어져요. 칼로 수술해서 살았어요.

그럼 그게 인과응보가 어떻게 되는 거야, 이게? 알겠죠? 그래서 항상 기본 옵션, 기본에다가 옵션이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 인생은 옵션을 있기 때문에 항상 방정식에서 보면은 여기에 뭐, 여기서 마이너스야. 여기는 남이야. 남.

여기는 나야. 그러면 뭐가 돼요? 죄가 되는 거야. 남에서 나를 빼고 생각하면 죄가 돼, 안 돼? 저 사람이 불행하게 됐는데 거기서 나를 빼버려. 지금 추석에 시골에 갈 차비가 없는 사람이 있다.

엄마, 아버지한테 선물하는 모산척 차비가 없는데 그냥 가려고 하는 대학생이 있어, 없어? 취직을 못 했다 이거야. 서울에 왔어요. 근데 추석은 됐는데 아버지, 어머니한테 뭘 사 갈 수가 없어. 편의점에 가서 뭘 훔쳐? 그런 학생도 있겠어, 없겠어? 훔치고 싶은 거야.

아빠, 엄마를 위해서 뭐 선물세트 하나 훔쳐서 시골에 갈 차비가 있는데,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젊은이가 있을까, 없을까? 그런 심정이 있는 사람이 있다, 이 말이야. 그 사람은 요거 봐요. 그 사람은 죄가 아니야. 죄가.

근데 여러분들은 남이 어려운 사람이 있는데 거기서 나를 쏙 빼버려. 그 학생이 지금 그런 학생이 있고 실업자가 고향에도 못 가는 학생이 꽃방에 앉아서 추석날 앉아 가지고 죽은 말로 생각하면서 울고 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거기서 나라는 걸 빼버려요. 맞아 안 맞아, 그거에 죄 짓는 거야.

이게 방정식이야. 남이라고 말하면, 나를 빼면 죄야. 맞아, 맞아요. 모든 사람의 불행에는 내가 끼어 있는 거야.

내가 부가세도 있다고 해야 돼. 그래서 남이라고 해서 나는 뭐요? 죄악이야. 여기, 여기는 남 플러스 나는 죄입니까, 악입니까? 어, 선이야, 선. 맞죠? 그러니까 남과 나를 둘로 나누지 않는 거야.

가난한 자들이 있으면 거기에 내가 있어야 돼. 맞아, 맞아. 죄 있는 자들이 있으면 그게 내가 있는 거야. 내가 책임이 있어, 없어? 지금 외로운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있대매는 그거 내가 거기 끼어 있어, 없어? 있어야 되는 거야.

언제나 남의 불행에는 내가 빠지면 돼, 안 돼? 이런 천명절이 될수록 남의 부모를 볼 때도 가슴 아프게 봐야 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남이라고 해서 나 곱하기, 여기 뭐가 들어갈까? 여기, 여긴 뭐가 들어갈까요? 방정식에. 남이라고 해서 나, 선악을, 선이나 이게 이게 악이지. 선과 악을 구분하는 방법이야.

남 플러스 나 곱하기. 그래서 그러면 여기서 이제 요게 달라져. 이게 이 방정식을 나는 수학을 세계에서 제일 잘한다고 보면 돼요. 알겠죠? 수학, 물 이런 걸 잘해요.

그러니까 이런 것도 수학으로 만들어서 또 여러분한테 이야기해 주니까 쉽잖아. 자, 남이라고 해서 나, 여기다가 죄를 보자고. 악인이야. 악이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어떤 사회적인 죄가 있는데 거기 남에서 나만 빠지고 그 남이 죄지으면 그거는 불륜이고 내가 바람피우면 로맨스를 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요게 그렇게 했어요.

남에서 나를 빼 가지고 죄를 덮어씌우면 저놈은 죄인이야, 저놈은 죽일 놈이야. 이럴 때 나는 빠져, 안 빠져? 빠지면 그 사람은 악한 사람이야. 항상 이 방정식이야. 그런데 여기다가 남이라고 해서 나 플러스 재, 남의 죄를 볼 때 거기서 나를 빼지 마라 이거야, 알겠죠? 이걸 어기는 자들은 전부 죄인이야.

그래서 항상 남 탓하면서 나의 죄를 곱할 때는 언제나 내가 남과 함께 있어야 맞아. 맞아요? 나와 남이 있을 때 죄를 곱해서 내가 함께 있어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어, 그러면은 비록 제일 지나도 선이야, 알겠죠? 이게 선한 마음이야. 그래서 꼭 남이 죄진 사람을 흉보고, 가난한 사람 흉보고 이렇게 하면서 자기는 그것을 빼버려.

그냥 남편이 막 바람을 피워. 거기서 마누라가 자기를 싹 봐요. 자기 못생긴 건 빼버려. 안 그래요? 자기도 좀 가꿔야지.

남편 호주머니에 있는 돈 몰래 훔쳐서라도 자기를 가꿔야지. 몰래 가서 성형도 하고, 성형 수술도 하고 그래 안 그래? 방언을 해야 되는 거야, 방언. 그런데 남편 지갑에서 돈도 훔치지도 않으면서 얼굴도 안 고치고 그냥 남편이 바람피우고 막 뭐라 하면 그게 됩니까? 그래 안 그래? 남편 호주머니 거를 훔쳐도 괜찮아, 알겠죠? 내가 하는 말은 남의 죄를 보고 항상 나는 거기에 아니야 이러면은 항상 악한 사람이기 때문에 낫겠죠. 내가 이제 방정식으로 풀어본 거야, 알죠? 그러니까 남이 죄를 지으면 내가 항상 들어 있고, 그다음 잘 보세요.

남이 남이 선한 일을 할 때는 잘 봐요. 여기 죄를 안 짓고 선한 일을 할 때 그때는 내가 빠져야 돼, 들어가야 돼? 내가 빠짐으로써 선이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근데 남이 선한 일을 하는데 내가 거기 나가 붙어 있어. 붙어 있어.

내가 보태려고 그래. 나를 걷어서 저 사람이 선한 일을 한다는데 내가 도왔다, 내가 여행을 미쳤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돼요? 그러니까 당신이 지금 금메달을 땄는데, 아 당신 대장이 훌륭하다. 그러니까 아닙니다. 우리 코치나 감독이나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고생했는데, 그래 안 그래? 거기에 대해서는 내가 한 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거기에다가 남에다가 나를 빼 버려야 되는 거야, 내 세상에서. 그렇죠? 그러니까 내 세상에서 항상 남이 자랑거리에서는 나는 빠져 줘야 돼.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잘했어. 내가 이렇게 붙었죠.

그러니까요. 마치 미국이 우리나라를 지켜줘, 안 지켜줘요? 미국이 우리나라를 지켜줘, 안 지켜줘? 한국을 지켜주니까 우리는 기어 가지고 붙어 있죠. 그게 미국은 우리한테 돈 받고 우리나라를 지켜주는 용병 국가야. 맞아, 맞아요? 우리가 미국 사람을 돈 주고 사 가지고 전쟁을 막아달라 이러고 있는 거야.

맞죠? 이렇게 용병을 하고 있는 거야. 미국과 한국이 붙어서 한 거야. 북한은 어떻게 소련, 중국에서 빠져버려. 빠져, 안 빠져요? 빠져, 안 빠져요? 그래 가지고 핵으로 방어하고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이 사람들을, 이 사람들을 보고 자기 나라를 지켜달라고 하나, 안 하나? 아니에요. 미국 놈하고, 미국 놈하고 중국하고 독불장군이죠. 그러면서 자기들이 핵을 만들어서 독자 방어를 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저 사람들이 핵을 가지려고.

그리고 우리 외교가 그 핵 없애라 외교가 될까, 안 될까? 얼마나 어리석은지 몰라. 우리는 이 사람들한테 돈이 많으니까 돈 주고 군대를 사 가지고 나를 지키는 거야. 사드도 사 오고, 미군들 월급도 주고. 그러니까 우리는 돈이 있으니까 미군을 사 가지고 전쟁을 대신해 달라 하고 있지만, 북한은 돈이 있어, 없어? 그런데 소련하고 중국한테 우리 대신 좀 싸워주세요.

우리나라 돈 적게 들어서 핵을 만들고 버티려고 하고 있지. 그렇죠? 그러면 저런 나라를 우리가 어떻게 상대해야 되는지를 아무도 모르는 거야. 지금 정부가. 하는 거 지금 우리 국방위원들이 국방대학 교수들이나 미국에 국방위원들이나 뭐 세력이 된 군사 전문가가 북한하고 대치하는 공방점이야.

그거 할 수 있는 사람은, 그거 할 수 있는 사람은 미세먼지도 못 없애. 미세먼지도 못 없애. 내가 중국에 있는 모든 사막에 황사 장벽을 만들라고 그랬죠. 나무를 심는다고 그랬죠.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맞아요. 지금 미세먼지 막을 자가 있을까 없을까? 실컷 마시게 하고 저거는 그 돈 가지고 공기 좋은 미국 같은 데 가서 별장에 들어간다 해서. 알겠습니까? 죽으면 안 마시면 된다는 거야.

정치 지도자들은 국민들은 미세먼지 대책 절대 믿지 마세요. 그 사람들. 허경영은 그걸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머리가 있어요. 여기 비행기가 있는데 500명이 탔는데, 아 비행기에 비행기가 있는 이 5천만 명의 비행기가 우리 5천만 명이 부속이야.

맞아요. 비행기 부속이 5천만 개. 거기 한 개만 고장 나면 돼, 안 돼? 비행기 추락이에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나야 괜찮겠지.

내가 이따가서 바람 피우고 나쁜 짓이다 해도 괜찮겠지. 이러면은 대한민국이 비행기가 추락해. 아니, 비행기에서 부속 하나만 고장 나면 비행기 추락 왜 안 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한 사람 한 사람이 허경영을 안 부르는 게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 사람들이 나중에 한 사람이 고장 나 버리면 5천만 명의 한 명만 이상한 놈이 나오면 요놈이 조종사가 되어서 비행기 운전을 해 가지고 500명이 죽을 수 있어, 없어? 히틀러 한 사람이 나와 가지고 몇 억 명이 죽어, 안 죽어? 죽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이 비행기에서 고장난 부속이 하나 있을 때 1차 대전, 2차 대전, 3차 대전이 올 수 있는 거야. 북한의 김정은이가 고장 난 부속이 되고 어떡할래, 어떡할래, 그래 안 그래요? 그거 다 한 명이 머리가 돌아가 버리면 죽을 수가 있어 없어요?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우리 5천만 명, 8천만 남북 8천만 중에서 한 명만 머리가 이상하게 돌아가 버리면 대한민국은 알겠습니까? 나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한반도에 와 있는 거야. 잘 봤죠? 그러니까 우리는 공동인가, 응보가 공동으로도 온다 이 말이야.

옵션으로도 온다면 옵션으로 박근혜와 같은 사주 팔자가 전부 감옥에 가 있을까? 젊은 나이에 시집가서 맞아, 맞아요? 사주 팔자 가지고 운명이 정해져요? 택도 없는 말씀. 그 20만 명이 박근혜와 같은 사주가 박근혜 대통령으로, 이명박 대통령 사주가 전부 대통령 되었을까요? 하늘과 땅 차이야. 한 사람 한 사람이 운명이 다 달라. 맞아, 맞아요? 그런데 한 날 1시에 다 죽는다.

5천만 명 중에 3천만 명 정도가 지금 전쟁이 나면 죽는데 그 운명은 단 한 사람에 의해서 결정되어.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그걸 막는 자도 단 한 사람을 위해서 막을 수 있어, 없어요? 그 자가 누구야? 이 자가 와 있다니까. [박수] 무슨 말인지 이야기하죠? 그런 위험한 인물이 우리 한반도에서 안 나온다는 보장이 없어. 그러면 여러분들이 아무리 노력해봐야 소용이 없어.

그 한 사람이 승리에 의해서 와 있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박수] 그러니까 황사 막을 수 있어요? 나는 100% 막을 수 있어, 없어요? 식수 오염 100% 막을 수 있어, 없어요? 모든 보는 철수한다. 알겠습니까? 할 수 있겠죠? 그렇죠. 그래서 간과 하천을 다 살렸네.

알겠죠? 그래서 식수 오염, 여러분들이 지금 마시는 식수는 여러분들이 식당, 지금 편의점이나 이런 데서 많은 생수 있죠? 그게 이름이 뭐로 돼? 있죠. 그냥 숫자만 붙어 있죠. 그러면 생수는 뭘까? 이거는 식수고, 요거는 샘물이라고 그래요. 알겠죠? 요거는 생수야.

그러면 생수는 시골에서 트럭으로 퍼 올린 그게 생수야. 알겠죠? 펌프로 올린 그게 생수야. 그럼 사람은 생수를 먹어야 살 수 있는 거야. 근데 지금은 전부 판매하는 물은 식수야.

알겠습니까? 그리고 식수는 뭐지? 미네랄을 다 뽑아내 버리니까 썩지 말라고. 맞죠? 그러니까 식수는 미네랄을 빼버렸으니까 그 식수는 오래 놔둬도 썩 안 쓰고. 맞죠? 그러나 생수, 시골에서 트럭으로 퍼 올린 마시면 그게 미네랄 덩어리지. 그렇죠? 인체에 엄청 좋은 거야.

이와 같이 여러분들은 하도 물이 오염되니까 이 물을 먹고 살아가고. 그렇죠? 이 물을 먹는데 나도 여기서 밥을 먹으면 이 물을 먹어야 돼. 그럼 여기는 한 100가지의 소독약품 들어가서 안 들어갔어? 지금 수돗물에 한 팩까지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먹는 이 식수는 지금 썩은 물이지.

그러나 서울시에서 서울시 아리수는 약을 많이 넣어서 정수했으니까 식수로서는 괜찮아. 알겠죠? 그런데 참고로 알아두세요. 서울시에서 나오는 아리수 있잖아. 아리수는 식수고 서울시가 만들어내는 수도는 생수야.

알겠죠? 그래서 수돗물은 식수입니까? 생수입니까? 생수예요. 알겠죠? 강물을 그대로 걸러 가지고 가져오니까 수도로 보내주니까 썩을 염려가 없잖아. 그래서 수돗물은 몸에 좋은 거야. 알겠습니까? 생수는 먹으면 먹을수록 온갖 질병이 오는 거야.

생수는. 그러나 아니 샘물이나 이런 거는 생수는 무조건 좋은 거야. 알겠죠? 이런 식으로 이 생수, 수도 공급하는 이 생수를 좋은 걸로 공급해야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러니까 사 먹는 물은 나쁜 거죠. 그런데 이렇게 수돗물로 해서 먹는 물은 다 좋은 거예요.

그래서 수돗물을 가라앉혀 가지고 약품이 날아가게 하고 찌꺼기 가라앉게 하고 먹으면 좋아요. 알겠죠? 또 내 강의 들을 때 얼굴을 펴야 돼. 반가운 사람이 와 있어, 안 와 있어요? 내가 자세히 보면 성경에 나오는 세리야. 나는 여러분한테 뭘 빌려줬냐면 공짜로 준 게 많아.

태양세를 안 받아. 맞아, 안 맞아요? 지구세 받아, 안 받아요? 지구 사용료인데 여러분한테 참고할 수가 있어. 알겠죠? 그 다음에 여러분한테 물세 받아, 안 받아요? 물세도 안 받아. 여러분들은 나한테 세를 안 내는 거야.

지금 저 태양 에너지 사용료 냅니까, 안 냅니까? 안 내잖아. 이런 걸 다 주니까 나는 이거 받으러 온 세리야, 세리. 알겠죠? 그런데 이익을 안 받으니까 여러분들은 물에 대한 고마움도 몰라. 이 물이 물세를 받는다.

우리는 하늘에다 물세를 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이 햇볕에 이 햇볕을 돈 주고 사야 농사를 짓는다고 한번 생각해 봐요. 여러분들 다 망해요. 그래서 햇볕도 공짜, 지구도 공짜, 물도 공짜, 몸도 그냥 줬어.

맞죠? 몸도 공짜야. 그런데 몸을 그냥 줬더니 요걸 관리를 잘 안 하네. 맞아, 맞아요? 제대로 관리해 줘야 되잖아. 그래서 이 몸도 사실은 여러분들이 이렇게 아니야.

관리를 맡겨 놨지. 여러분들이 땅에 있는 걸 가지고 몸을 만들어 줬더니 가지고 있는 거야. 몸을 잘 관리해 줘야 돼. 알겠죠? 그래서 이 식수 오염은 우리 육체의 오염이야.

맞죠? 그래서 여러분들의 후손들에게 맑은 물을 먹이겠다. 어떻습니까? 그 다음에 물적 빈곤. 물적 빈곤. 이게 무슨 말이냐? 우리의 빈곤은 몇 가지가 있죠.

전통적 빈곤이 없어요. 전통적인 빈곤이 있어서 우리가 유격 전에 우리는 전통적으로 빈곤해서 가난했다 말이야. 그러니까 이걸 다른 말로만 보릿고개. 맞죠, 보릿고개예요.

두 번째 무슨 부인군이 있었어요? 두 번째는 절대적 빈곤이 있어서 그렇죠. 절대로 지금 빈곤이 요거예요. 마지막 빈곤, 지금 우리가 겪는 빈곤. [음악] 지금은 물적 빈곤을 이야기하는 중입니다.

영적 빈곤 이야기하는 게 아니에요. 야, 빠르다. 눈치 빠르다. 냥, 요게 지금 우리의 빈곤이야.

뭐죠? 그냥 한 사람도 모르면 어떡해? 이게 여기가 서울입니다. 서울, 알겠죠? 여기가 저 북한이 아니고 서울이에요. 우리나라도 제일 지식인이 많은 곳이야. 그런데 우리의 지금 막다른 빈곤은 폭력.

백화점에 가면 없는 것이 없어. 맞아, 맞아요. 그냥 전시를 보면서 할까, 말고. 전시에 먹을 거고, 과일이고, 농부들이 농사 가지고 없는 게 없는 거야.

눈에, 눈에 안 보이면 그냥 감옥에 앉아 있으면 배고파도 괜찮아. 보이긴 하는데 누릴 수가 있나, 없나? 없죠. 그러니까 애들이 젊은 애들이 박탈감이 있어, 없어? 아니, 인천공항은 추석, 여름에 벌써 한 달 전에 표가 다 매진이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얘, 어떤 젊은 학생들은 직장에 못 들어가 가지고 시골도 못 가.

그래, 안 그래? 그렇게 애들은 그걸 텔레비전으로, 반반 윷으로, 윤서를 보니까 꼭지가 확 돌아버리는 거야. 허경영은 어릴 때 그렇게 가난해도 꼭지가 돈 데가 있을까, 없을까? 언제나 남에다가 나를 뿌려서 해서 안 했어. 항상 알겠죠? 나의 어려움도 중요합니다. 남의 어려움이 더 중요한 거야.

이거 항상 나와 남을 분리 안 하니까 꼭지가 돌아, 안 돌아? 안 돌아요. 저 비행기 타고 놀러 가는 사람을 보면 행복해. 내가 거기 붙어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죄를 짓는데도 내가 붙어 있어. 나도 놀러 가는 거예요. 가난한 사람한테도 내가 붙어 있어.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나와 남을 분리시킬 때 불안증, 불면증. 스트레스 완화하여 옵니다. 우리는 석가모니가 이걸 불이법이라고 그래요. 세상에 둘이 아니다.

왜 사람들은 둘이 아니라는 걸 모르냐? 당신들과 내가 지진이 나서 50만 명이 한꺼번에 죽어 남이 없는 거예요. 같이 가버려. 같이 죽고 같이 사는 이런 동업 중생이다, 이거지. 불이법이다.

그래서 풍요, 풍요라는 건 풍요적 빈곤이야. 풍요 속에 피곤하다. 이게 지금 우리의 빈곤이야. 맞죠? 그래서 우리는 전통적 빈곤, 박정희 대통령이 없애버렸어.

그냥 전통적인 박정희 대통령이 확 날려버린 거야. 독일이 150년 걸린 걸 15년 만에 날려버린 거야. 그래서 그 사람이 천재라고 그래. 박수.

정치는 잘못했어도 경제는 잘하는 사람이야. 맞죠? 그 다음에 전통 절대적 빈곤, 절대적 빈곤이라는 건 우리가 잘 알지만, 우리가 이 절대적 빈곤은 우리나라가 자원도 없고, 기름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어. 알죠? 그러니까 우리가 절대적인 빈곤에 있는 국가였고, 그 다음에 상대적 빈곤. 이거는 우리가 개발도상국 때 일부러 재벌을 만들어서, 재벌을 만들어 가지고 부자를 일부러 만든 거야.

부자를 만들고 가난한 사람을 그대로 놔두고 부자를 많이 도와줬어요.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래서 그거는 경제 살리기 위해서 임시방편으로 상대적 빈곤을 만드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요게 연장선상에서 요게 와 버린 거지.

그래 가지고 요 보호의 재분배를 아직까지 해서 안 했어요. 못했어요. 바로 여기에 온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경제를 살려 가지고 풍요로 왔는데 분배를 못 해 버린 거야.

이래 가지고 지금은 비행기 타고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은 밥도 못 먹고 취직도 안 돼 가지고 지금 추석에 눈물 흘리고 있는 청년들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연말, 우리 연시가 추석이나 이렇게 되면은 가슴 아픈 거야. 그래, 물적 빈곤 알겠죠? 우리가 왜 이렇게 물적 빈곤, 풍요적 빈곤이 왔는데 여기서 이걸 해결하려면 플러스 뭐 하면 돼요? 플러스 뭐 하면 됩니까? 방정식, 허경영을 플러스하면은 행복이 되겠죠? 그렇죠? 여기에도 우리가 여러분이 책임이 있는 거야. 이거 여러분이 똑똑하면 해결이, 고장 나면 해결이 돼, 안 돼? 안 돼. 해결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 옛날에 이 사람이 누굽니까? 암행어사 박문수. 박문수. 이 박문수가 나도 더우니까 옷을 좀 벗읍시다. [음악] [음악] [박수] [음악] 자, 재밌네, 재밌어.

조금만 더 해봐. 그 끝까지. [음악] 이렇게. [음악] [음악] [음악] 재밌네.

전번에 그 누구야, 호동이하고 다르네. 호동이하고 강의하는 사람 많이 닮았네. 암행어사 박문수 알죠? 이 박문수는 영조 임금 때, 숙종 때 과거 시험에 급제했어요. 과거 시험에 급제, 1등 했다 이 말입니다.

1등 해가지고 영조 임금 때 뭐 했어요? 팔도, 팔도 암행어사. 암행어사로 재수를 받아. 그러니까 팔도 암행어사로 해가지고 작업복을 다 떨어진 옷으로 바꿔 입고 갔을 일부러 헌 갓을 쓰고 팔도를 돌아다니다가 수원에 도달했어. 수원 남문에 가니까 어떤 사람이 막 파자를 하고 있어.

파자 아시죠? 파자가 뭐냐면은 글자를 써놓고, 글자를 써놓고 점을 치는 걸 말해. 당장 포도청에 자본을 보고 있었어요. 쫙 보고 있는데 박문수가 놀래버린 거야. 박문수가 어떤 여자가 점을 치렀다고 왔는데 파자를 다니까 무슨 글자를 씹냐? 글자를 짚으세요.

보니까 아주머니가 약자를 짚었어. 아시죠? 약자. 약국 할 때 약자. 딱지 보니까 당신은 당신 남편 약사로 왔죠.

딱 그래, 그 사람이 맞다고. 그런데 집에 그냥 가시오. 남편은 벌써 죽었어. 빨리 가서 작년에나 치르시오.

그러는 거야. 그래서 아니, 이거 보세요. 약사로 왔는데 우리 남편이 심하게 아프진 않은데 왜 죽었어요? 당신이 약자를 짚은 거 보니까 죽어서 벌써 빨리 가라는 거야. 그래서 이제 박문수가 준 사람이 지금 정말 미친 사람인가 하고 보고 있어서 그랬더니 왜 우리 남편이 죽었다는 거예요? 그랬더니 이게 매산자 두 개입니다.

이게 출현한 게 이게에요. 초도 베냐 알겠죠? 산에 실의 묶여 가지고 그냥 그래요. 흰 실의 흰옷을 입고 실에 묶여 가지고 나무간에 들어가서 산에 묻혔다는 거야. 당신이 약자를 짚었기 때문에 남편 죽었대.

가보니까 남편이 실제 죽어 있어. 옛날에는 그 아무것도 아닌 거 같은데 숨이 넘어가는 수가 있잖아. 그 여자가 와 가지고 통곡을 하는 거야. 박문수 앞에서.

아니, 이 양반이 여기서 남편이 진짜 죽었다는 거야. 아니, 이 사람이 어째서 이걸 알았냐고 따지는 거야. 아주 잘 보죠. 그러니까 박문수가 솔직히 네.

그럼 내가 한번 글자를 짚어봐야지. 요게 한문이 요렇게 많은 걸 하니까 요놈이 쉽게 글자를 쳐서 맞추는구나. 그러니까 아예 글자가 없는 걸 한번 해봐야지. 그러니까 내가 하겠어? 아니고 아니, 당신은 그냥 거지잖아.

거지. 박문수가 거지 옷이야. 그냥 나는 이 시장에 있는 거지요. 여기 밥 얻어먹고 여기서 자빠져 자고 하는 그것인데 나도 환자 해보리라.

뭘 집어넣냐면 글자가 없게 해봐야 될 거 아니야. 한일자에다가 점 하나 딱 찍힌 거. 점 복자야. 여기에는 무슨 뭘 갖다 붙이지 못할 거라 생각한 거야.

그랬더니 갑자기 일어나더니 큰절을 하는 거야. 아니, 암행어사가 여기 웬일로 여기로 오셨습니까? 아니 이거 보세요, 내가 무슨 암행어사요? 나는 여기 이 시장에 다니는 거지요.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십니까? 사람이 서 있는데 마패를 차고 있으면 암행어사지. 아니, 나를 속이지 못합니다.

당신은 의사입니다. 딱 이러는 거야. 우리가 이게 사람이 서 있는데 마패를 샀으니까 이게 마패를 숨기고 있다는 거야. 아, 그러니까 이 박문수가 얼마나 놀랐겠어요.

이 박문수가 임금한테 가세요. 가가지고 임금한테 가서 몰래 임금한테 가가지고 “상감마마,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내가 의사라는 걸 상감하고 나밖에 모르는데 보는 순간에 그냥 나보고 의사라고 큰절을 합시다.” 이런 점쟁이가 있어요? 파자를 해가지고 알아맞히는데 기가 막혀요. 그래, 그럼 나하고 같이 한번 가보자.

자네가 당했지만 나는 안 당할 거야. 이러고 이제 영조 임금이 이제 그 병사들을 몰래 숨기고 아주 나쁜 드론 옷을 입고 갔어요. 둘이 박문수가 옆에서 지켜보고 있고 영조 임금이 딱 가까이 와서 아, 영조는 방문으로 접을 찍은 게 흠이라고 자기를 생각한 거야. 아예, 나는 한문을 안 배워서 글자를 모르는데요.

요렇게 한 거야. 그 양반한테 가서 그러니까 그러면 그래도 한잔을 한번 써보시고 아는 글자 없어요? 한일자, 그건 알지. 그래 땅에다 줄을 왜 상관이라 그래? 왜냐면 들키면 안 되니까. 그러니까 이거 보세요, 당신이 땅에 땅이라는 건 터치 아니요? 토에다 줄을 하나 거기서 당신은 왕이야.

왕. 영 없는 왕인데 거짓말한다고 그냥 저를 막 계속 해제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임금이 도망가 버려. 안 가서 하나 더 물어봤어.

아, 이거 보시오. 땅에다가 줄을 왕이요? 그러니까 아, 상감마마가 틀리고 없습니다. 상관없어. 왜 거짓말을.

하십니까? 막 이렇게 하는 거야. 아니, 혹통에다 줄을 걷는 사람이 세상이 어디 있습니까? 그 당신은 왕이라는 거야. 그래 가지고 이제 임금이 또 무슨 자리를 하나 더 섞었어요. 아, 이제 임금이 그러면 좋다.

이 문자를 딱 찍었어. 물을 문자. 이거 보세요. 당신은 상관이 틀림없잖아.

영혼은 요거는 신하들이야. 신하들 대문이잖아. 대문. 신하들이 쭉 있으면 그게 대모냐? 맞아, 맞아요.

그러면 요새 임금이 여봐라 소리를. 그래서 이 상감이 놀란 게 관상의 명수야. 그 사람 글자를 보면서 얼굴을 탁 봐요. 한 번도 틀린 적이 없는 거야.

이건 거짓말 아니고 이조실록에 나와요. 이 사람이 나중에 정성이 돼요. 데리고 와서 사람을 잘 보니까 왕이 당신이야. 영조 임금이 임금 중에 제일 오래 살아.

모든 임금은 독사를 당해서 많이 독사를 당했잖아. 독살시키는 사람을 금방 알아내는 거야. 이 사람이 상가마마, 저 사람 두면은 독살 당합니다. 내보내 상관없어.

이 사람 덕분에 이 관상쟁이 한 사람 덕분에 그 사람을 중요해 가지고 임금 비서를 쓴 거야. 그럼 뭐든지 영종이고 그 사람한테 물으면 하자가 없어. 이번에는 저 사람을 임명할까 봐. 아, 그 사람은 속 세계입니다.

그러니까 영조가 마음이 제일 편한 거야. 역대 임금 중에 알겠죠. 그래 가지고 이 그러면 또 그 다음 주에 여자를 딱 해봤지. 그 사람이요.

물을 문제를 딱 하니까 아니, 남의 대문에 가서 빌어먹는 입을 가지고 밥. 영락없는 당신의 빌어먹는 그것이 아니요. 집집마다 다니면서 주둥아리를 열고 거기서 밥 달라고 하니까 거짓이 뭐예요? 이런단 말이야. 그러니까 용종이가 그 영조 임금이 그걸 딱 보고 저 사람을 붙들어라.

저 사람이 타자를 하는 게 아니라 환상의 대가다. 무슨 이해가죠? 사람을. 볼 줄 알아야 나라를 통치할 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 이건 뭐 한 사람 총리 한 사람 뽑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몇 번 바뀌었어, 안 바뀌었어? 그러니까 나라가 제대로 돌아갑니까, 안 돌아갑니까? 결국은 내 말을 이해 갑니까? 사람 볼 줄 아는 자가 아직까지 한 번도 나와서 안 나왔어요. 허경영이가 사람을 잘 봐, 못 봐? 나는 여러분이 보는 거하고 달라, 안 달라요? 삼성의 삼성이 망한다 이거를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그걸 어떻게 할까? 이건희를 보면 알아, 몰라? 다 알아요.

부회장은 실무자야, 회장은 아무것도 몰라, 맞아 맞아요? 대외적인 업무 많은 사람이야, 뭘 하라 마라 지시해? 아니에요. 회장은 아니 이건희 회장 재생하는 갑니까? 안 잡혀가니 말하자면 빨리 이재용 체제를 만들어라, 그래서 안 그래서 테레비전 삼성 털어요. 지금까지 너무 신주명을 택했어요, 신중해요. 2013년 5월 20 요 앞에도 삼성을 지정한 게 있어요, 알겠죠? 그러면 이때 이건희가 일주일 만에 쓰러진다고 했는데 일주일 만에 다시 말해서 쓰러져서 안 쓰러져서 쓰러지고 삼성의 위기가 삼성은 그동안 신중염 파란색을 택했지만 이제는 뭐 해야 된다? 재껴봐.

그래서 삼생 마귀가 이렇게 있으면은 이 삼성 요렇게 바뀌어야 돼, 빨간 마크로. 그러니까 삼성이 이제는 붉은 신호등을 캐야 되는 거야, 삼성이 알겠죠? 요 시대는 가서 빨리 이재용 시대가 와야 돼, 빨리 안 하면 위험하다 내가 그래서 안 그랬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반도체만 빠져 있으면 된다 안 된다? 이제는 생명공학적으로 가야 돼. 정부의 국가의 법을 바꿔야 돼요, 바꿔 가지고 이제는 생명 복제술이라 생명 DNA 복제술이나 이런 거 허용 받아야 돼, 우리나라도 맞아 맞아요? 삼성이 그걸 정부의 건의해서 뭐 어떤 종교들이 반대해도 생명 복제해야 되는데, 계속 우리가 살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다른 나라는 의학이 그렇게 발달되는데 우리는 지금 뭐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빨리 안 나가고 반도체만 붙들고 있으면 폭발한다.

반도체 폭발해서 안에서 폭발해서 핸드폰이 폭발한 거야. 적응하고 나서 2년 있다가 폭발했죠. 그 나는 미리 이야기해서 안 했어요. 사람의 관상만 보면은 이건희 관상하고 이재명이 관상 보면은 벌써 거기에 감옥이 보이고 저승이 보여 왔다 갔다.

그러면 박문수가 용에 허경영에 박문수고가 전받던이 사람이 옹에이 점쟁이가 용의 허경영이가 그렇습니다. 그 사람은 거기까지는 몰라. 그 사람은 트럼프를 대통령 만든다 그런 소리 할 수가 있어 없어? 없어요. 허경영은 그룹의 생명 삼성의 마크도 볼 줄 알고 삼성의 그룹 없는 거 볼 줄 알고 삼성의 이건희 관상도 볼 줄 알고 이재용이 이재용이가 무슨 상이라고 그랬죠? 공자상이죠.

공작은 공작새는 공작새는 아무 데나 나와도 돌아다녀 안 돌아다녀? 안 돌아다녀. 회장으로 올라가서 있는 게 좋은데 그 공작 상이 지금 공작이 감옥에 들어가서 안 들어갔어요? 조용한데 들어가죠. 그렇죠. 공작 가서 보면 우리 속에 들어가 있어 안 들어가 있어요? 들어가 있죠.

공작 상은 미리 대비를 해야 돼. 귀격이지만은 공작 상이 그런 운명이 앞으로 다가오는 걸 나는 벌써 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재용은 빨리 마크를 빨간 걸 바꿔가지고 회장으로 올라가라. 너희 아버지 시대는 끝났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런데 삼성의 임원들이 삼성은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산다. 누가 찾아왔나 호경이한테. 그러니까 미래를 알아야 우리의 물적 빈곤을 해결할 수 있어 없어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미래를 알아야 되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허경영이가 상을 보는데, 박문수가 가서 본 사람보다 잘 보죠. 그러니까 상은 몇 개가 있다고? 70 이상. 이거는 더 상세히 나오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나 나는 70 이상으로 보는 게 아니라 7만 2천 상도 더 봐.

알겠죠? 그래서 여자들 이렇게 딱 보면은 남편이 바람을 핀다고 그러면 앞으로 누가 책임 있다고요? 못생긴 마누라가 책임이 있다고 그랬지.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자 관상을 보고 남편이 바람피워서 별거하고 있는 사람이구나. 그러면 내가 그걸 안 할 때 그걸 늦게 안 느껴. 여기겠죠? 그런데 내가 여기 온 사람 끌어안는 사람들은 다 기분이 좋아.

그런데 사람을 탁 보면 알아. 그런 사람은 내가 끌어안을 보고 하라. 내가 그래서 안 그랬어요. 이렇게 미래를 내다봤는데 핸드폰이 터져가지고 200조 정도 적자를 봤어요.

삼성전자의 총 주식 시가가 300조야. 그런데 마이너스 얼마 정도 홍보 효과에 적자를 받냐? 200조야. 이만큼 실추되어 버렸어요. 그런데 내 강의를 안 보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박문수 이야기를 내가 해서 뭐 좀 옛날 이야기입니다만은, 알겠죠? 요런 글자는 알지, 여러분들이 아는데요. 글자를 임금이 짚었을 때는 임금이 대문에서 큰 소리 지른다고 그랬지. 근데 요게 일반 사람이 거지가 가니까 거지가 문 깜빡하다가 얼굴 보고 했을까? 얼굴을 딱 보고 아는 거야. 알겠죠? 내가 뭐 이건희가 입원했다 이런 말이 나왔어요, 안 나왔었잖아.

일주일 있으면 이건희가 쓰러진다. 근데 일주일 안에 쓰러집니다. 정확하게 쓰러져. 그러니까 대우도 털어요.

대우 김우중 씨가 망할 때 망하기 전에 대우 보고서. 한번 보자고. 대우 보고서, 보고서, 우리 보고서 사진 앞장. 대우도 89년에 내가 예언했어요.

대우그룹이 앞으로 망한다. 망하기 5년 전인가 그래. 알겠죠? 7년 전인가 그래. 내가 이걸 가져가서 대구에 가서 이야기했어요.

내가 제시했던 서류야. 오래됐죠? 대우그룹 개혁안. 대우그룹 개혁안. 대우그룹을 바꿔야 된다.

위험하다. 다음 장. 이거 봐요. 크게 키워 올려.

위로의 결정은 지구를 6번 세로로 자른 모습으로 세계를 향해 그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갑자기 제3의 세력이 몰락하게 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 대우는 제일 잘 나가다가 최고로 잘 나가다가 갑자기 90도로 팍 떨어집니다. 예언에서 안 했어요? 또 올려. 여기 자.

또 또. 1977년 11월 11일 11시에 이리역에서 화양열차 폭발해서 안 했어요? 11, 11, 10일 맞죠? 대우그룹 마크가 11, 11, 11 요렇게 돼서 이렇게 돼 있어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요거는 무서운 일이 벌어지는 걸 암시하고 있고.

또 그때도 11월 11일 11시를 합하면 6이죠. 89년 11월 11일 11시에. [박수] 왕창이야, 왕창. 마크에 쓰면 돼, 안 돼? 또 여기 봐요.

여기 봐요. 또 올려봐. 그 이유지만은 미국 쌍둥이 빌딩이 11일, 11시, 11분에 위험한 거야. 그러니까 나는 그런 걸 다 알아, 몰라요? 다 알지.

그러니까 대부분 마크가 이런 영국이니 요렇게 와장창 된다. 그 다음에 한 장이 없네. 나아가 없는 나 자손 나오는 거야. 여기 보고서에 이렇게 보고서의 여러 장이에요.

대우에 제출했던 거야. 그런데요 보세요. 남산, 남산공원 힐튼호텔에 정문에 32층에 정의자 여사 방이 있어. 대우그룹의 회장 부인.

그런데 이 정의자 여사하고 내가 여사한테 이 보고서를 주면서 내 뭐라 하냐면 앞으로. 대우도 망하기 전에 먼저 자녀 두 명이 먼저 갑니다. 여기 계속 있으면 그러니까요. 문을 빨리 뒤로 바꾸세요.

요대로 쓰면은 요거는 대우빌딩은 대문이 여기 있고, 힘들 때는 여기 있어 안 됩니다. 대우하고 같은 방향에 문을 만들고 영혼은 폐쇄하세요. 내 말 들었을까 안 들었을까? 안 들었어. 그러면 어떤 일이 난다고 들어봐.

정문이 남산 목민산을 노려보는 형국으로 호텔 정문이 하극상의 자연 불일치를 범하고 있으므로, 이 호텔 32층에 있는 정의자 회장실의 출입구와 함께 이 상태로 계속 사용할 때는 호텔의 파산, 회륙 단절, 맞아 맞아요. 두 아들이 가버린다. 내가 그랬어요. 해륙 단절 등의 파국이 예상되므로 정문을 양옆으로 바꿔라.

그러니까 정문을 다시 내려봐. 정문을 내려야 돼요. 여기와 여기로 바꿔라. 일로 못 하겠으면 알겠죠.

그런데 콧방귀 꼈을까 안 꼈을까? 3년이 딱 지나서 저걸 갖다 주고 나서 갖다 주니까 이래요. 우리는 숟가락 하나가 아니고 결혼을 했는데 대우를 이루어냈다. 남편은 정동교회 오랫동안 집안 대대로 정동교회를 다니는 신앙인이다. 기독교.

그러니 우리는 이런 거를 믿지 않는다. 맞아 맞아요. 안 믿는다. 우리는 불가능이 없다.

그 여사님이 그래서 내가 그래요. 근데 내 나이가 젊을 때에요. 89년이니까 내 나이 얼마 안 됐잖아. 그래서 어 그래요.

그러면은 두 아들이 돌아가시고 나면 나한테 전화하세요. 3년인가 있으니까 아침 5시에 정의자 전화가 자기가 갑자기 미국을 가고 싶더래. 아들이 보고 싶더래. 두 아들이 미국에 같이.

그래 비행기를 타고 미국을 엄마 왔다. 엄마 아들 둘이가 차를 몰고 착한 아들 둘째 아들이 고속도로다 털어가고 꽝 해가지고 가버렸어. 하나에는 거기서 직사하는. 중태야.

그러니까 엄마는 그것도 모르고 공항에 있는데 아들이 안 오더래요. 근데 이걸 기자들한테 이야기를 안 한 거야. 내가 처음 이야기, 뭐 내가 가둔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거는 나밖에 모르는 거지.

그런데 아무리 아들이 안 오니까 한참 기다려도 안 오면 그 당신의 핸드폰이 있어 없어요? 없을 때야. 그래 가지고 있는데 공항에서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데 대우 직원이 온 거야. 대우증권이 와서 우리 애들이 왜 안 오냐 이러니까 회장님이 애들하고 지금 같이 있습니다. 아니, 회장님이 미국에 언제 오셨어요? 회장님이 우연히 미국에 오셔서 애들을 그리 오라 그래요.

애들이 갔습니다. 그러니까 사모님, 제 차를 타세요. 거기로 갑시다. 그러면 그 차를 탔는데 열 몇 시간을 빙빙 돌아서 어디로 가고 있는 거야.

계속. 알고 봤더니 그 지역을 도운 거야. 시간을 끄는 거지. 그래야 그래 가지고 나중에 병원에 어딘가 병원에 들어갔는데 아니, 왜 병원을 왜 가? 그러니까 그 운전수가 김 회장님이 좀 몸이 편찮으셔가지고 병원에 계신 거 같습니다.

다음 들어오니까 병원 입구에서 김호중 씨가 나오는 거야. 그래서 여보 그러면서 여보, 애들이 좀 아픈 거 같아. 그게 첫마디에요. 애들이 왜 아파요? 들어와 봐.

들어가니까 시체실이야. 좋을 때 이해 가십니까? 그 사건이 있은 이후에 대구가 서서히 알겠습니까? 허경영 의원 만남 안 맞나? 이거 이거 이게 가짜로 만든 걸까? 진짜일까? 진짜입니다. 도와주고 싶었지. 종교를 들먹거리는 사람한테 뭐라고 안 그래요.

내가 이야기했잖아. 여러분들이 종교 이야기했죠? 종교를 그러는데 내가 뭐라고 할 순 없잖아.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그 사람들은 내가 간 거는 천사가 도와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삼성도 내 말을 들었으면 천사가 도와주는 거야, 맞아 맞아요. [박수] 이런 걸 그 당시 김 회장한테 가져간 사람이 이렇게 해서 없겠어요? 없습니다. 정부 거짓말이에요. 허경영권은 정부 거짓말이 아니라 이 원본이 있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일체 여기서 거짓말하면 어떻게 돼요? 이게 전 세계로 나가는데, 월남에서 이 김 회장이 보고 계실 거예요.

보실 거예요, 맞죠? 정의자 여사도 있어, 살아 있어요. 증인 회사가 이래요. 나이든 사람은 지금 죽으려고 김 회장하고 나는 약을 먹었는데, 우리 집 경비가 나를 살려. 날 때 방문을 강제로 열고 돌아가죠.

나를 살래. 문을 두드리니까 대답을 안 하니까 문을 그냥 부수고 돌아가지고 자기를 살려내. 약을 먹어도 살려주고, 젊은 애들 살겠다고 그 외국에 와서 고생하는 애들은 왜 데리고 가는 겁니까? 당신이 그런 거 아니면 좀 그런 걸 알면 그 당시 좀 세게 이야기를 하지. 하나님 믿는다고 그러고 뭐 그러는 사람한테 뭐 그 세게 해봐야 말을 듣나요? 세상의 법칙은 내가 하늘에서 와 있는데 내한테 거부를 하는데 내가 뭐라 그래? 자기들이 복이 없는 거잖아.

그래서 내가 더 이상 안 했던 거죠. 그러니 세상에 그런 법칙이 어디 있느냐는 거야. 그거를 나하고 3시간 동안 했어. 그 세 시간 동안 양이 너무 많으니까 내 생각합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나를 만나서 얼굴을 보고 내가 당신 집에 불행이 없다 이럴 때 좋은 거야. 와서 나를 자주 보면 좋아, 안 좋아요? 좋은 일이 있어. [박수] [음악] 대우, 삼성, 쌍용, 박근혜, 트럼프, 내가 연회사 안 했어요? 다 박근혜가 이렇게 될 거 예언해서 안 했어요? 정확하게 6가지 뭐 예언했죠? 51% 붙는 거, 두 번째 뭐 예언했죠?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죠. 촛불 시위.

일어난단 말이야. 맞아, 맞아요. 세 번째 또 뭐 일어나요? 탄핵이 된다 이 말이야. 네 번째 뭐가 있나요? 청와대, 고위층, 청와대 거대한 국판이 일어나.

그러니까 이게 앞에 있었던 거야. 내가 순서를 적다 보니까. 그다음 다섯 번째, 4년 만에 쫓겨난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임진왜란 앞두고 나온다.

그러면 여기서 한 개 틀린 거 있나? 없어. 여섯 개를 다 마쳤어. 이런 걸 예언을 요렇게 마칠 사람이 있을까? 미래 한민족이 나가야 될 미래를 정확하게 보고. 5천만 명 중에 한 명의 부속만 잘못돼도.

전 북한의 김정은 한 사람, 그 8천만 명이 한 명의 비행기 부속만 고장 나도 비행기를 추락되어 안 돼. 여러분, 비행기 타지 마. 비행기 탔는데 엔진에서 부속 하나만 사고 나도 비행기를 운명 공동체야. 북한에 있는 정치 지도자 한 사람이 머리 생각을 잘못해 버리면, 여기 남한의 인구 90%는 죽겠죠.

죽어요. 죽습니다. 근데 그걸 막을 자가 와 있죠. 누구죠? 알기는 잘 아시는데.

[박수] 그래서 이 영적, 물적 빈곤 시대는 이렇게 미래를 아는 자는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 수 있습니까? 아멘.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밝은 모습을 가지고. 오늘이 이제 추석이니까 즐거운 날이니까 박수 한번 칩시다.

내가 항상 [박수] 여러분들은 뭘 유지하느냐? 평행을 유지해야 돼요. 평행을. 왜 평행을 유지해야 되느냐? 즐거움이 있으면 그 뒤에 슬픔을 가진 자가 있겠어요? 추석이라고 해외여행 가거나 가족을 만나러 가는데 돈이 없는 사람은 슬퍼, 슬퍼. 슬프죠.

가만히 보니까 주변에 인사할 사람이 많아. 이거 막 5만원짜리 선물이라도 쭉 좀 돌려야 되는데 해보니까 이게 100만 원도 넘어. 그런데도 장인, 장모, 어머니, 아버지 계산해. 보니까 숫자가 적은 게 아니야.

이게 그러니까 이게 월급은 얼만데, 이러다가 또 마누라하고 싸우게 생겼고, 뭐 이런 것도 적금을 못 넣고, 뭐 요렇게 하면 또 뭘 못하고. 맞아, 맞아요. 이러니까 즐거움이 있으면 슬픔이 뒤따라다녀. 항상 행복과 불행은 둘이 아니고 붙어 있어, 세트로.

아까 말했잖아요, 옵션. 운명이 있으면 꼭 옵션이 있는 거야. 이게 내 운명과 옵션으로 붙어 이상한 누이세요. 붙어 있는 거야, 꼭.

나는 잘못한 것도 없는데 내 딸하고 내 사이 놈하고 싸우다가 장의를 죽이는 수가 있어. 그럴 수가 있어요. 자기는 잘못한 것도 없는데 가족끼리 싸워 샀다가 딸딸하고 사이가 싸우다가 사이가 칼로 장애를 죽일 수가 있어. 천황간의 싸우다도 죽일 수도 있어.

맞죠? 이게 추석에 잘 일어나. 구정신정 때 조심해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친정에 가면은 남한테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돼야 되겠어, 슬픔을 주는 사람이? 즐거움을 줘야 돼. 뭐 그냥 애들 보더라도 무조건 잘한다, 잘한다.

근데 왜 결혼을 안 했냐, 뭐 이러지도 말고. 나는 네 나이에 손자를 낳았는데, 뭐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러면 슬픔을 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냥 즐겁게 꼴등하게 뽀뽀해주고, 내 어찌 끌어안고 그냥 좋아해야 돼. 그 인간 자체를 보고 즐거워해야 돼.

아니, 지금 우리 집이 가난해. 그러니까 만났으니까 전부 엄마 아빠가 아프고 집이 우울하네. 그러니까 같이 막 우울한 이야기만 하면 될까, 안 될까? 안 되는 거야. 엄마 아빠 아파도 엄마 돌아가시기 전에 나를 딸을 한 번이라도 더 보잖아.

이거 한 번 더 보는 걸로 우리는 이게 보통 행복이 아니야. 어제 죽은 사람은 얼마나 억울해서. 저 옆집 할머니는 옆집 할머니는 오늘 이렇게 우리를 자기 딸을 보고서 못 보겠어, 못. 보죠.

그러니까 우리는 우울하다는 거, 이거 있으면 돼, 안 돼? 안 돼. 그러니까 오늘 우리 가족이 가난하지만 한 집에서 이렇게 제사상을 놓고 서로 마주 앉아 있는 거, 이것만 이보다 더 행복한 게 어디에 있어요? 거기에 돈도 필요 없고, 아무도 필요 없고,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추석에 만난다는 즐거움이 제일 큰, 이걸 제일 크게 생각하고 만나면 그냥 기쁨을 줄 준비를 해야 돼. 돈은 없어도 말로 선물은 못 사더라도, 알겠죠? 선물 갖다 놔 봐야 놔둘 데도 없는데, 잘 됐다고 그러고 그냥 끌어안고 서로 “엄마, 내 얼굴 보는 걸로 만족해.” 그러면 “아이고야, 네 얼굴 보는 거 말고 더 필요가 없다.” 그러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추석에는 만나면서 서로 에너지를 바꿔줘야, 교환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 가서 허경영 유튜브도 좀 지루하게 장기적으로 노니까 내 유튜브 보는 거 가르쳐 줘.

좀 보라 그래. 알겠습니까? 화투를 어디로 갔지? 분명히 있었는데. 내가 화투를 숨겨야지. 그래, 안 그래? 좋아졌다.

숨겨 버려. 그래 놓고 유튜브를 좀 틀어 주는 거야. 그 사람이잖아. 그러니까 한번 보자고.

교재를 미친 게 재밌어. 아, 그러면서 찾아오는 거야. 알겠죠? 그래, 화투장을 몰래 갖다 쓰레기 갖다 버려. 거기 한번 빠지면 다른 생각을 해야 돼, 안 하니까.

돈도 없는데. 그래 가지고 핸드폰을 꺼내서, 알겠죠? 근데 “엄마, 이 사람 말하는 거야.” 보기는 봤는데 “저 사람 대통령 나온 사람 아니야?” 근데 “그 사람 지금 이상한 사람 아니야?” 그래, 이상하니까 우리가 한번 보자. 알겠죠? 내 말이 맞아, 안 맞아? 아니, 이 사람 누구냐? 이 사람도 허경영이죠. 내 나이 벌이야.

여기 둘이. 이번 당선자가 50.5%부터 51% 당선될 거라고 그랬잖아. 근데 이 사람이 51.6%를 붙었어. 맞죠? 그러니까 미래를 내다본다는 거,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가 물질적 빈곤을 해결했는데, 박 대통령이 해결했는데, 지금은 풍요 속에 빈곤이 와 있죠. 이거는 분배를 실패했죠. 우리가 이 분배를 실패하는 바람에 지금 우리 국민들이 누려야 될 걸 못 누리고, 많은 가정이 갈등이 일어나고 싸우고 막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이 추석에 내 유튜브를 사람들이 보기를 바라요.

내가 이걸 추석 특별 프로야. 오늘은 우리가 사람이 많이 오든 적게 오든 추석 프로를 강의해 놔야 될 거 아니야. 그런 추석날 볼 거 아니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종교가 불교든 기독교든 부모 앞에 상가 떠났고 기도를 하던 절을 하든, 그건 아무 관계가 없어.

알겠습니까? 저 어떤 종교를 비방하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기독교는 기독교대로 엄마 아버지 옆에 밥도 넣고 절하면 돼. 그분들은 제사는 누구한테만 지내죠? 하나님한테만 지내는 걸로 돼 있어. 알겠죠? 왜 다르죠? 그게 불교하고 다르죠.

불교는 실제 제사를 지내는 거고, 기독교는 물 떠나고 아버지 어머니 생각하면서 기도하는 거지. 알겠죠? 그러니까 추석이 다가오니까 내가 여러분들한테 제사에 대해서도 사실은 이야기해 줘야 되는데, 이 제사도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거야. 제사도 알겠습니까? 부모는 제2의 하나님이지. 맞죠? 맞아.

맞아요. 부모는 제2의 허경영이야. 알겠습니까? 하늘에서 와 있는 자가 있지만, 그 거슬러서 내려오다 보면 그 앞에 부모가 마지막에 있는 거야. 알겠죠? 여러분들을 지상에서 배달해 준, 배송한 분이야.

알겠죠? 그래서 부모는 꼭 알아놔야 될 게, 추석이니까 부모는 다섯 살까지 여러분들은 부모한테 효를 다 100% 다 했어. 그러니까 다섯 살까지 여러분의 부모님들은 여러분들을 낳아준 빚을 받아가서 안 받아 갔어, 다 받아 간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다섯 살까지 키우면서 그 즐거움을 싹 다 받아 버렸어. 그러니까 부모는 받아 갈게 있어 없어? 하나도 없어.

내가 해줘야 돼. 알겠습니까? 내가 국민 배당금 주고 여러분들 치료해주고 돈 주고 해야 돼, 안 해야 돼? 자식이 함께 아니야. 알겠습니까? 국가가 얼마든지 돈도 벌고 하는데 왜 노인들을 갖다가 꼭 자식한테만 맡기면 되나, 안 되나? 자식도 실없지 않대. 맞아, 맞아요? 대답이 없네.

[박수] 어린애는 불효자가 이 세상에는 하나도 없어. 왜 다섯 살까지 부모에게 기쁨을 줘야죠. 뭐 아프던 장애가 있든 엄마 아빠는 기쁨을 느껴. 그러니까 다섯 살까지 모든 부모는 자식에게 평생 받아야 될 효도를 다 받아버립니다.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여섯 살부터 죽을 때까지는 부모가 해줘야 되는 거야. 부모가 장가도 보내야 돼, 시집도 보내야 돼. 나중에 애나 한번 봐줘야 돼. 이거는 그냥 죽을 때까지 부모가 해주는 거야.

그런데다가 아빠는 자기 딸이 첫 번째 월급을 받아서 아빠한테 돈을 주면 아빠가 쓸 수 있나, 없나? 못 써요. 아버지는 자기 딸이 주는 돈을 쓸 수가 없어. 그렇기 때문에 그거 돈 준다고 효도가 아니야. 알겠습니까? 오히려 아버지가 주고 싶은 거야.

그러니까 받아 놨다가 딸이 무슨 시집갈 때 다 줘. 다 줘버리지. 딸한테 받고 싶은 아버지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또 엄마는 아들한테 받고 싶을까? 딸이 주는 돈을 써도 아들이 주는 돈은 없어.

엄마들은 또.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왜 그러냐, 얘네들이 다섯 살 이전에 너무 고맙게 해줬으니까, 너무 이쁘게 컸으니까 그 엄마 아빠의 머릿속에는 개가 다섯 살짜리 열고요. 아무리 커도 그러면 우리는 부모한테 효도를 다 했는데 뭐를. 자식들이 또 부모한테 효도를 해야 되겠어,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거야.

알겠죠? 이거는 대통령이에요. 국가가 부모의 생활이 되도록 월 150만 원씩, 부부 300만 원 주면 돼, 안 돼? 됩니까, 안 됩니까? 그게 뭐라고요? 국민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주는 게 아니라 20살 넘은 사람, 알겠죠? 20살 넘어도 결혼을 한 사람한테 선착순 준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20살 되면 결혼을 안 하면, 결혼은 안 한 사람한테 먼저 예산이 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이렇게 해서 국민배당금이 나가면 되는데, 이 자식들은 부모한테 해줄 능력이 갈 수가 없어져. 그래서 국가가 이걸 외면해 버리고, “네 자식한테 네가 늙어서 기대해서 살아라.” 이러면 이거 되는 겁니까, 안 되는 겁니까? 안 돼요. 자식들은 집 문제다 해결을 못 해. 나이 50까지도 장가를 못 가.

기생충이 돼서 부모한테.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대답하면 우리나라가 망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시골에 가서 부모한 부모님들이 있지만, 자식은 부모한테 다섯 살까지 해줬지만, 부모는 죽을 때까지 자식을 위해서 다섯 살까지 받은 빚을 또 주게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다른 말로 내리사랑이라고 해.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는 게 아니고,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할머니는 자식이 돈을 주면 모아놨다가, 저놈이 또 사고 나면 줄려고 가지고 있어. 또 잘 사는 아들이 주면 못 사는 아들한테 줘 버려요. 맞아, 맞아요? 부모 마음은 받는 게 제일 볼까, 주는 게 제일 볼까? 주는 게 젊은 거야.

그러니까 국가에서 돈을 주면은 월 부부가 300 받아 가지고, “야, 우리가 100만 원만 쓰고 200만 원을 제 아들을 주자.” 이런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부모와 자식 사이가 좋아져. 알겠습니까? 부모가 죽을 때까지 자식한테 서로서로 신세 안 지고 살게 해 줄 정치인 있습니까? 없습니까? 예수님도 없어요. 알겠죠? 나는 이런 내용을 잘 알고 있어요. 잘 알고 있으니까 우리는 부모님이 입장이 난처하지 않도록 정치를 하는 사람을 뽑아야 되는 거야.

맞습니까? 무조건 자식 보고 효도해라. 안 됩니다. 갈수록 경쟁이 치열한 사회야. 알겠죠? 그러니까 많은 큰 대기업이 벌면은 그거를 우리가 공유하게 해 줘야 되는데, 이 공유 사회에 개인주의가 팽배해 가지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재주가 좋은 사람들이 모여서 삼성그룹을 만들어 돈을 많이 벌어서 공부 못한 사람들하고 먹고 살아야 될 거 아니야, 같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너희는 콧물 죽더라도 너희끼리 살아라. 우리는 우리끼리 여행이나 다니면서 살란다. 그러면 됩니까? 알겠죠? 어떤 그룹이 돈을 많이 벌어서면 그걸 서로 공유하면서 살게 해 줘야 돼. 알죠? 이런 사회를 만드는 정신이 나와야 되는데, 너희가 버렸으니까 너희 맘대로 써.

이래 버리면 됩니까? 알겠죠? 자, 그러면은 뭐가 남았지? 영적 기하. 영적 기근. 기하가 아니고 기아하고 기근이 좀 비슷한 거 같은데, 기아하고 기근은 완전 다릅니다. 기아는 이거예요.

이자. 알죠? 기아. 이거는 굶주리는 거야. 이거는 기근.

그 노래 한번 틀어봐. 내가 물 좀 마시고. [음악] [박수] 요 주님께서는 이렇게 정리를. [음악] [박수] [음악] [음악] [음악] [음악] [박수] 남의 잘못을, 남의 잘못을 보거든 그 속에 뭐에? 여기가 나죠.

그렇죠? 남의 우리 추석에 가족들 중에 못난이가 있으면 거기다 나를 넣어야 돼. 중공은 돼 안 돼요. 악마 아버지 흉봐도 안 되고. 자식들 중에 장가가 가지고 속썩이는 자식하고 흉보면 돼.

안 돼요, 그거는 우리 공동의 일이야. 여러분, 다 책임이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남의 잘못이나 남의 불행을 볼 때는 그 속에 내가 있다고 생각해라. 항상 내가 그 속에 들어있다.

그러니까 남편한테 막 욕을 하려다가도, 아, 그 속에는 내가 들어있는 거야. 내가 못나 가지고. 내가 미인이었으면 바람피웠겠어요? 그러니까 그 속에는 내가 있는 거야. 근데 그 많은 걸 빼버리고 그 남편 바람피운 것만 쳐다보는 거야.

알겠죠? 여자가 못생겼는데 남자가 바람을 피우는 사람은 또 어떻게 생각해야 될까? 아, 내가 저 사람을 택한 게 잘못이구나.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내가 그동안 여기 있어, 없어? 내가 그 안에 들어있죠. 그렇죠? 아니, 내가 그 당시에는 콩깍지가 씌어가지고 저희가 이쁘다 했는데, 지금은 내가 보니까 120에 그렇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원인이야.

그러니까 마누라를 원망하면 돼, 안 돼? 안 되면 나를 거기다 집어넣어야 되는 거야. 나를. 그래서 이제 우리가 내가 다음에는 영적 기근으로 이제 들어갑니다. 해결할 수 있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해결할 수 있겠죠.

이거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미세먼지, 식수 오염 물질, 물적 빈곤, 영적 기근이. 영적 기근은 갈수록 심해져요. 작년에 우리 기독교가, 불교와 기독교들이 앞으로 10년 후에 50%가 없어져요.

20년 후에 몇 % 없어져? 30년 후에 그냥 내리막길로 하는 거야. 모든 종교가 다 그래. 어떤 기독교만 그런 게 아니라 불교, 모든 종교가. 노인들이 전부 죽으니까.

지금 잘하는 애들이 갈까, 안 갈까? 옛날에 할머니들이 쌀을 머리가 이고 절에 다녔어요. 요새 애들은 돈 준다고 가져가라. 쌀이 쌀을 보고 이거 어떻게 쌀이에요? 이래. 아니, 남에는 본 적 있는데 쌀은 본 적이 없네.

이런 사람도. 있어요. 맞아, 맞아. 시집간다고요? 토스트 굽는 기계만 잔뜩 가져가세요.

그냥 남편 아침이 뭐야, 토스트 두 개 구워 가지고 계란으로 하는 거야. 그러면 그 남자가 서서히 혈관병이 들기 시작하고 대장이 나빠져요. 대장에는 아무리 들어가면 안 들어가면 돼? 안 돼, 안 돼. 나물이 많이 들어가야 돼.

나물 같은 거 알겠죠? 그런데 그게 안 들어가니까 우리 대장은 우리가 먹는 음식이 목구멍에서 딱 돌아서 이 목구멍으로 돌아 가지고 이게 싹 돌다가 싹 나가요. 그런데 요게 뭐냐면은 요게 이게 자세히 보면은 비닐 맛과 같아. 대장이 얼마나 맨질맨질한지 압니까? 유리 같아. 거기에 음식이 여기서부터 음식이 그렇게 통과해서 나가는 것만.

그런데 거기서 우리는 0.001%를 흡수해. 들어가는 음식의 0.001%를 흡수한다고. 피부 흡수하고 똑같아. 피부가 화장품 흡수하는 거하고 똑같아요.

우리 대장으로서 이게 크로셋이 지나가요. 그러니까 이게 이 복사에 스캔하는 거 비슷해. 음식을 스캔하면서 거기에 약간의 액체를 대장이 소장이 빨아 당기는 거야. 그게 어디로 들어가냐고? 모공으로 들어가.

그러니까 밥을 먹으면 밥에 0.001%가 몸에 흡수가. 그러니까 흡수가 거의 조금이야, 조금. 그게 흡수돼서 우리 몸이 살아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밥 한 공기를 먹으면 거기에서 밥 한두 알 정도가 몸에 들어가는 거야.

사과를 하나 먹으면 사과에서 그 0.0001%만 우리가 몸에 먹는 거야. 그것도 대장이 나쁜 사람은 소장보다 흡수가 잘 안 돼. 그러니까 우리 피부에 화장품을 싹 발라 놓으면 이만큼 두껍게 발라 놓는다고. 많이 흡수되나? 똑같아.

그러니까 대장은 피부가 흡수하는 것보다 더 적게 흡수합니다. 그러니까 그 흡수를 가지고 우리 몸이 유지되는 거지, 알겠죠? 음식이 바로 살이 됩니까? 어림도 없는. 그러니까 우리가 이게 흡수되는데, 이 음식은 여기서 싹 통과하면서 음식이 있는 에너지를 대장에다가 발라놓은. 그 미세하게 씹은.

그러니까 음식을 잘 씹어야지, 잘 안 씹으면 흡수가 그것도 떨어져 버리고. 그래 가지고 죽처럼 만들어야 대장이 그 일부를 피부에 마사지 하듯이 싹 흡수하고, 그때 그걸 흡수하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를 스캔 한번 해주는 거지. 스캔.

음식으로 스캔하면 하는 거야. 얼마나 적게 흡수하겠어. 그래요. 그걸 먹기 위해서 우리가, 여자가 그냥 음식을 죽이 살기를 만드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그 흡수도 그냥 통과하면 흡수가 안 돼. 우리 몸이 백조개 세포가 있는데, 대장의 미생물이 한 100조가 있어. 그러니까 한 100조. 여기는 우주야, 우주.

백조의 생명체가 우리 몸에 붙어 있어요. 그 생명체가 그 음식을 잘 먹어. 먹고 잘게 붙어 가지고 소대면을 보는. 그게 우리 대장이 흡수하는 거야.

대장 자체는 흡수할 수가 있어 없어? 너무 미세하니까. 그러니까 유산균이 그걸 먹고 우리 음식을 먹어주면, 그 음식을 먹고 배설한 물질이 우리 대장이 흡수하는 거야. 이해가시죠? 그렇죠? 그러니까 음식물을 직접 흡수할 수 있나 없나? 유산균이 없으면 없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피부에 화장품을 바를 때는 유산균이 없어도 흡수가 모공이 넓으니까. 근데 대장은 모공이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 미생물, 작은 미생물들 우리 눈에 안 보이는데 걔들이 먹고 난 배설물이 나야 흡수가.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살아있는 거는 기저귀에 가까운 거예요.

그러니까 집에 가서 어머니 얼굴 한번 더 본다. 그렇게 기적이야. 삼성그룹 전체 재산을 가져온. 것보다 더 기쁜 일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걸 추석에는 가족 얼굴 보는 것이 남다르게 해서 안 다르겠어? 그럼 가서 한번 안아봐. 내가 여러분 안 되지, 알겠죠? 그게 행복이지. 여러분한테 남는 거는 아무것도 없어.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물질은 내려놓고 가야 되니까, 알겠죠? 그래서 이 우리가 이제 내 말 듣고 이제 음식 잘 안 먹는 사람이다. 그런데 음식을 꼭꼭 씹고 위장은 몇 개, 두 개 있죠? 폐는 몇 개? 허파하고 단전, 하단전이죠? 그죠? 배꼽이야, 그냥 쉽게 배꼽이야. 콩팥은 몇 개? 콩밭에서 몇 개요? 콩팥이 왜 두 개예요? 콩팥도 콩팥은 두 개 있죠. 그런데 두 개만 있는 게 아니야.

콩팥이 몇 개 있다고요? 여러분의 땀구멍에 땀샘이 콩팥하고 똑같아. 물을 바깥으로 내보내요, 알겠죠? 콩팥이 몸에 배급계 정도가 있어요. 이거 두 개 있는 거는 비상용이고 피부에 있는 땀구멍 안에 들어가면 땀샘이 콩팥이야. 피가 오면 피를 돌려보내고 거기서 물을 뽑아내 가지고 땀으로 내보내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 인체는 여러분 인체를 만들 때 비상용으로 이렇게 다 만들어 놨어.

이렇게 이상. 그러니까 꼭꼭 씹어야 입에서 팍팍 꼭 씹어야 그게 장에서 0.001%가 흡수될 수가 있지. 그냥 대충 먹어버리면 흡수가 안 돼요. 죽을 먹으면 또 흡수가 더 빠른데 침이 덜 섞이면 안 돼.

죽을 볼 때 고급 씹어야지, 알겠지? 죽이나 삼켜버리면 침이 안 들어가면 또 흡수가 안 돼. 침이 들어가 줘야 또 흡수가 되는 거야. 그런데다가 또 그거만 중마 들어가면 대장에서 흡수가 잘 안 되는 게 그냥 통과해버려야지. 근데 야채를 넣어 놓으면 죽하고 야채를 섞이면 야채가 빨리 갑니까? 안 가지.

그러니까 야채 속에 죽이 미생물들이 숨어 가지고 지내면서 거기서 배설을 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축들을 먹은 미생물들이 거기서 배설하려면 숨어 있을 장소가 있어야 되잖아. 그러니까 채소가 먹어줘야지, 알겠죠? 그러니까 채소를 씹을 때 침이 있을게요. 그러니까 미생물이 숨을 장소가 지금 개천을 하천을 쫙 벗겨 가지고 여기 옛날에 모래톱이 싹 사라졌잖아. 그러면 여기에 물고기가 많이 있을까, 없을까? 모래톱이 있어야 알을 낳는 거야, 알을 새끼를.

그래 안 그래요? 중간중간에 섬이 있어야 거기에 물고기들이 숨어 가지고 살고 새끼들이 새끼를 낳고 막 그래. 물살을 피하기도 하고 이렇게 해서 지내는데, 뭐 깨끗하게 해버리면 물고기 사람 못 살아. 그러니까 우리 장 속에 야채가 들어간다는 건 물고기가 지낼 수 있는 섬을 만들어 주는 거야. 개천에다가 그냥 죽을 먹으면 쫙 내려가 버려, 그냥 시멘트 하천에 물 내려가는 것 같아.

그러나 야채를 먹거나 나무를 먹거나 이러면 장에 그 미생물들이 살 수 있는 장소가 좀 만들어지는 거지, 알겠죠? 그래 발효가 더 잘 돼요, 알겠죠? 내가 뭐 건강 강의하는 거 같은데. 그래서 내 강의에 누군가가 허경영이의 오링 테스트에 대해서 일을 제기하는 사람이 있어. 이런 사람은 지금까지도 내 오링 테스트를 모르나 봐, 알겠습니까? 그런 강의를 자꾸 많이 클릭한 사람은 내가 대통령도 있을 때 여러분들을 확인해, 무슨 줄 알겠죠? 절대 삿된 것에 길을 기울이지 마세요. 여기 앞에 와서 내 오링 패스하는 건 내가 안 하고 여러분끼리대 봐, 맞아 안 맞아? 근데 자기가 해보니까 안 된다는 걸 아주 그냥 대문짝만 해서 광고를 내는 사람이 있어.

그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 사람은 지금도 내가 누군지를 몰라. 나를 부정해 놓고 나서 보면은 정부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허경영이 그렇게 오링 세상을 가르쳐 줬는데도 나를 인간들과 같이 보면 되나 안 되나? 아니, 내 사진 보면 손이 안 떨어지는 게 그게 가짜인가? 맞아, 안 맞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내 사진을 보면 손 떨어지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는 이유가 뭐냐? 인간과 반대이기 때문에. 자, 오늘 처음 온 아까 남자 나오셔, 두 사람 나와요.

자, 영적 기근은 내가 좀 있다 오링 테스트 하면서 알려 드릴게. 돈은 종교의 0.1%고, 종교는 진리의 0.1%고, 진리는 섭리의 0.1%라고 그랬죠. 그런데 북한의 어떤 정치 지도자 때문에 나만의 핵이 날아와서 5천만 명이 죽었다. 그러면 그게 진리니까, 섭니까? 섭리해요.

히틀러 난 사람 때문에 몇 억 명의 전쟁이 나서 안 났어요? 그 진리가 섭니까? 섭리예요. 착하게 사는 유럽 사람들이 왜 그렇게 죽어야 되나? 집도 아름답게 지어놓고, 신의 왕도 아름답고, 얼마나 아름답게 해놓고 사는데 왜 그 한 사람 때문에 그건 전쟁을 몇 년을 그렇게 해야 되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 공동 운명체라는 것은 이 법이 아무리 잘 되어 있어도, 아무리 도가 좋아도, 아무리 종교가 훌륭해도, 아무리 진리를 가지고 허경영을 재면은 맞나, 안 만나? 허경영에게 오링 테스트는 뭐가 어떻다, 뭐 어떻다 그러는데 이 진리의 잣대로 나를 바라보거나 종교의 잣대로 보면 허경영이가 보여, 안 보여? 안 보입니다. 무슨 줄 알죠? 여러분들이 이걸 알아야 돼. 이게 이게 누굽니까? 정신이 이 천신이 하천을 해가지고 심판한다.

이거는 어디서 나오는 그림입니까? 이거는 우리 도교나 증산도나 대순진리나 이런 데서 나오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천신이 하천에서 내린다. 그러니까 천신이 아니고 여기 내 차를 쓰다 보면 잘못은 신인이, 이거는 정상도, 뭐 대순진리, 우리의 도교, 천도교 뭐 이런 데서 나오는 이야기야. 그래 안 그래요? 신이 인간의 몸으로 하천해 가지고 심판을 한다.

그게 나왔나 안 나와요? 나오는데, 남자 선생은 뭐라고 그랬습니까? 천인이 하강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에서 천인이 인간으로 바뀌어 가지고 내려온다는 거야. 내려와서 세상을 바꾼다. 이 남사고가 뭐라 그래? 너 스트레스 동방에 신인이 내려온다는 거야.

신인이 하강해 가지고 하늘에서 내려와 가지고 심판을 한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모든 사람들이 이 사람이 온다는 것은 전 세계 남사고 선생이나 노스트라다무스나 석가모니, 석가모니는 석가모니는 뭐라고 그래요? 그렇죠. 이 미륵이라는 게 미륵, 미륵이 하천해 가지고 조화를 부린다. 미륵이 과천에서 조화 세계로 온다 이 말이야.

예수는, 예수는, 예수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는 이 실제 예수는 이걸 굉장히 중요시합니다. 여기서 예수 자체는 재림 심판한다. 예수는 재림했는데 이 예수 자체가 예수와 직접 재림해 가지고 심판한다는 거야. 예수가 하나님인데 예수 재림 심판.

여기는 신인이 하천에서 정상도, 대순진리 뭐 이런 거야. 우리 신인이 화천에서 신발한다. 이거는 천인이 하강에서 심판한다. 여기는 동방의 신인이 하강에서 심판한다.

그다음에 요거는 미륵이 하천에서 조화 세상을 만든다. 이 조화가 심판한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전부 심판이야. 이게 왜 이 유대인들이 동방에서 신이 하강해가 심판한다 이걸 믿어요.

그래서 예수가 아니라고 사는 그 사람들은 예수를 지금 예수가 메시아가 아니라고 이렇게 보고 있는 거야. 근데 실제 지금 허경영이가 인간의 몸으로 하강했어요. 우리가 말하는 신인이잖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근데 내 사진이 신인 년을 증명하는데, 왜 호갱노이에 오링 테스트가 왜 올리는지 내 말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자, 이분이 이리로 와요. 이 두 분이 어디서 오셨지? 여주에서 아는 분이에요.

그게 무슨 가짜 같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궁금하시다. 나는 처음 봤죠. 처음 봤으니까 허경영의 사진이 보면 손이 안 떨어진 거 봤죠. 그 다음에 내 이름을 머릿속에 넣으면은 안 들리는 건 맞죠.

봤죠? 집에서 해봤습니까? 집에서 해봤습니까? 해봤죠. 안 해봤습니다. 이리 오세요. 저 사람은 내 유튜브에 제일 중요한 점을 알아봤어.

해봐야 되고 또 내 이름을 많이 불러야 되는데 불렀습니까? 부르고 있습니까? 그러니까 처음 온 사람으로서는 확실히 처음 본 사람이네. 복이 많아요. 자, 허경영은 여러분하고 인간들하고 에너지가 달라. 자, 손에 힘을 오리.

이거는 네 가지를 한다고 그랬죠. 병도 고치고, 아픈 데도 알고, 신이냐 인간이냐도 알고, 또 뭐 한다고 그랬죠? 맞는 자기한테 맞는 색깔도 본다 그랬죠. 또 뭐 하나 뭐 알죠? 음식이 나한테 맞나 안 맞나도 본다 그랬죠. 그런데 신이냐 인간이냐도 볼 수가 있어.

그게 네 가지 중에 하나야. 알겠죠? 이거 누가 개발했지? 일본의. 그러면 일본의 현대 살아있는 의학 박사야. 그 그래서 그 사람을 오링 박사라고 그래.

그 사람이 개발한 거야. 누구나 일치해. 그래서 이제마가 개발한 사성, 인간의 사상체질이 있잖아. 그것도 오링으로 나와.

알겠죠? 그러면은 이 오링이 없어서 네 가지가 다 적중할까? 100%예요. 자, 봅시다. 자, 손을 이렇게 힘을 세게 줘요. 허경영을 하시든 마음속으로 예수님을 하시든 둘 중에 한 사람만 해요.

그럼 내가 내지 않고 여기서 때릴 거야. 요렇게 떼세요. 자꾸 손가락으로 뭐 비비고 막 털고 하지 말고 그냥 떼보세요. 자, 누군가를 넣으세요.

스톱. 이거 누가 누굴 넣습니까? 이름을 대세요. 허경영을 해봤더니 허경영은 다 떨어진다는 거야. 그러면 이게 얼마나 거짓말이야.

맞아, 맞아요. 근데 자기 이름은 안 떨어진다는 거야. 얼마나 인터넷에서 올리는 사람들이 있어. 그런데 현혹되지 마세요.

내가 오는 거는 강의가 중요한 게 아니야. 이거는 다른 사람들도 할 수가 있어. 오직 내 에너지를 보여줘서 앞으로의 여러분들이 이렇게 죽는 실행 안 오고 일시에 날아가는 시대가 와. 찰나 인프렌치아가 그때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부른 인류만 살아남고 백궁으로 가.

그러니까 여기는 심판이 달래. 심판이 아니라 그게 심판이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가물며 그거를 모욕했다. 그 사람이 어떻게 되겠어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그 사람한테는 일일이 대꾸를 안 해. 자, 반드시 그러면 마음속으로 허경영 말고 예수님을 다시 넣어 보세요. 예수님 때 보세요. 시작.

시작. 심지어 예수님 자본하니까 예수님이세요. 예수님이 했을 때는 힘줄 거 없어요. 근데 이 사람은 힘을 되게.

이 사람들은 겁을 먹으니까 세게 잡으려고 하겠다. 예수님이 그냥 떨어지잖아요. 다시 한번 떼봐요. 예수님 해봐요.

벌리고 계세요. 이렇게 보여주란 말이야. 확실하죠? 그러면 이게 이렇게 떨어지는데 예수는 안 떨어지고 허경영만 떨어진다. 이렇게 거짓말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석가모니를 말로 하면서 딱 벌리고 보여주세요. 내가 할 때까지 다시 하세요. 다시 FM대로 시작하면 말을 하셔야지. 됐죠? 이제 나세요.

이렇게 하란 말입니다. 자, 힘이 있어, 없어? 자, 보세요. 석가모니, 석가모니. 아니, 무슨 힘이 있어? 이게 뭘 힘을.

세게 줍니까? 그냥 요렇게 새끼손가락 띄워볼게, 잠깐만요. 그냥 아무 힘없어요. 그런데 여기서는 그 잡는 걸 겁을 내 가지고 이러고 덜덜 떨면서 때워지잖아. 그러지 마세요.

또 하나, 자, 그 다음에 이제는 마음으로 해도 떨어지죠. 허경영은 말로 허경영 해봐요. [박수] 그런데 이거를 해 가지고 가짜로 인터넷에 올리는 거야. 허경영은 떨어지고 뭐는 안 떨어지고 뭐, 인간의 뇌는 어떻고 이렇게.

인간의 뇌와 허경영 관계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사진을 한번 봅시다. 여주 2000년 사람들이 거짓말하면 2002년 나중에 고달프 대통령 되고 나서 2002년 고달프지니까 바른대로 해야지.

이게 내 사진이죠. 그런데 내 명함도 마찬가지야. 이거를 복사를 10억 장을 해도 에너지가 계속 나와. 범치질 않아.

그래서 자, 이게 예수님 사진 맞죠? 예수님 사진이라 하지만, 야, 트럼프를 한번 보자고. 자 보세요. 트럼프. 자, 쳐다보세요.

자, 손대발 힘줘. 그걸 보세요. 힘이 없어요. 힘이 있어요, 없어요? 크게 좀 합시다.

여주 사람 망신시키지 말고. 다시 오신다. 없죠? 자, 그러면 있어요, 없어요? 없죠? 그러면 트럼프 말고 로마 교황을 한번 보자고. 교황이 낫겠다.

쳐다보세요. 힘 주세요. 떼보세요. 힘이 없어요.

자, 그러면 허경영 사진 한번 보자고. 교황이나 뭐 예수님이랑 여기 보면 뭐가 또 있냐면은 다른 사진은 몇 개 없네. 자, 허경영 사진이 여기 있어. 어디 많이 본 사람이죠.

자, 한번 찾아보세요. 한번 뛰어 보세요. 그거 때문에 내가 100억을 줄게. [음악] 이런데 이거를 가짜로 해가지고 인터넷에 올려.

오늘 좀 오늘이 추석 전이라 여러분이 빨리 지방도 가야 되고 끝내야 되니까 욕을 하고 빨리 병원 치고 끝을 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내 에너지가 옵니까? 사진에서 물으면 수명이 다르니까 지금은 불러야 됩니다. [박수] 오늘은 강의는 여러분이 추석날 가족끼리 싸우지 말라고, 알겠죠? 우리가 돈이 없어도 사이좋게 가족끼리 좋은 추석을 보내길 바랍니다. 알겠죠? 그리고 추석 때도 다음 여유 때도 또 강의합니다.

토요일 날도 추석 잘 지내세요. 자, 그러면 빨리 된 것이다. 멀리 갈 사람 먼저 나와요..

미세먼지 [Fine Dust (Micro-Particulate Matter)]
식수 오염 [Drinking Water Contamination (Potable Water Pollution)]
물적 빈곤 [Material Poverty (Resource Scarcity)]
영적 기근 [Spiritual Famine (Existential Deprivation)]
인과응보 [Karmic Retribution (Consequence of Actions)]
선인선과 악인악과 [Good Deeds, Good Outcomes; Bad Deeds, Bad Outcomes (Moral Causality)]
옵션 [Contingency (Unforeseen Circumstance)]
죄 [Transgression (Moral Failing)]
선 [Virtue (Moral Goodness)]
불이법 [Non-Duality (Interconnectedness)]
전통적 빈곤 [Traditional Poverty (Historical Destitution)]
절대적 빈곤 [Absolute Poverty (Extreme Deprivation)]
상대적 빈곤 [Relative Poverty (Comparative Disadvantage)]
풍요적 빈곤 [Poverty in Abundance (Paradoxical Scarcity)]
암행어사 [Royal Secret Inspector (Undercover Emissary)]
파자 [Character Divination (Logomancy)]
관상 [Physiognomy (Face Reading)]
신인 [Holiest (Divine Human)]
천인 [Celestial Being (Heavenly Entity)]
미륵 [Maitreya (Future Buddha)]
재림 심판 [Second Coming Judgment (Apocalyptic Reckoning)]
섭리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평행 [Equilibrium (Balance)]
내리사랑 [Unconditional Parental Love (Downward Affection)]
기아 [Starvation (Famine)]
기근 [Drought/Famine (Scarcity)]

요약

허경영만이 미세먼지, 식수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을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허경영은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과 인간을 초월한 에너지를 통해 이 모든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이는 기존의 정치나 종교로는 불가능하다

  1. 허경영만이 미세먼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을 해결할 수 있는 이유
    허경영은 미세먼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과 같은 인류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고 주장하며, 이는 그가 인간을 초월한 능력을 가졌기 때문이라

1.1.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역할

  1. 인간을 초월한 존재: 허경영은 인간이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존재이며, 강의를 통해 사람들을 안아주며 에너지를 전달한다
  2. 그를 안으면 불덩어리가 가는 것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3. 순수한 사람은 그의 에너지를 더 빨리 느낀다
  4. 현재만 가능한 특별한 기회: 현재는 허경영을 직접 안을 수 있는 특별한 시기이며, 미래에는 수많은 사람이 몰려들어 직접 만날 기회가 없을 것이라
  5. 미래에는 그의 사진이나 영상을 통해서만 에너지를 접할 수 있을 것이라
  6. 현재는 한 사람 한 사람을 고쳐줄 수 있지만, 미래에는 불가능할 것이라
  7. 미세먼지 문제의 심각성: 미세먼지는 혈관에 들어가 치매, 중풍, 뇌졸중 등을 유발하는 심각한 문제

1.2. 인과응보의 한계와 옵션의 중요성

  1. 인과응보의 예외: 허경영은 인과응보가 모든 상황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비행기 사고나 지진과 같은 대규모 재난은 개인의 인과응보로 설명할 수 없다
  2. 500명이 탄 비행기 사고나 50만 명이 죽은 지진은 한날한시에 죽을 전생의 인연이 없다
  3. 6.25 전쟁으로 300만 명이 죽은 것도 개인의 사주팔자에 없던 일이라
  4. 인생의 ‘옵션’: 인과응보는 기본 사양일 뿐이며, 인생에는 예측 불가능한 ‘옵션’이 존재한다
  5. 과거에는 죽었을 사람이 의술의 발달로 살아남는 경우가 많아, 현재 살아있는 사람 중 50%는 귀신이라
  6. ‘나’와 ‘남’의 방정식: 허경영은 ‘남’의 불행에서 ‘나’를 빼면 죄가 되며, 모든 사람의 불행에는 ‘나’가 끼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7. 추석에 고향에 갈 차비가 없는 대학생이나 실업자의 불행을 외면하는 것은 죄를 짓는 것이라

1.3. ‘나’와 ‘남’의 관계를 통한 선악 구분

  1. 죄와 선의 기준: ‘남’의 불행에 ‘나’를 포함하면 선이 되고, ‘남’의 불행에서 ‘나’를 빼면 악이 된다
  2. 외로운 할아버지, 할머니의 불행에도 ‘나’의 책임이 있다
  3. 선한 일에서의 ‘나’의 역할: ‘남’이 선한 일을 할 때는 ‘나’를 빼야 선이 된다
  4. 금메달을 딴 선수가 자신의 공을 부모님이나 코치에게 돌리는 것처럼, 남의 자랑거리에서는 ‘나’를 내세우지 않아야 한다
  5. 국방 문제에 대한 비판: 한국이 미국에 돈을 주고 국방을 맡기는 것은 용병 국가와 같으며, 북한은 핵으로 독자 방어를 하려 한다고 지적한다.
  6. 현재 정부는 이러한 북한을 어떻게 상대해야 할지 모른다고 비판한다.

1.4. 허경영의 문제 해결 능력과 미래 예측

  1. 미세먼지 해결책: 허경영은 중국 사막에 황사 장벽을 만들어 미세먼지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기존 정치 지도자들은 이를 해결할 능력이 없다고 비판한다.

  2. 국민의 중요성: 5천만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비행기의 부속과 같아서, 한 명이라도 고장 나면 대한민국이라는 비행기가 추락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3. 히틀러 한 사람으로 인해 수억 명이 죽은 것처럼, 북한 김정은 한 사람의 잘못된 판단이 대한민국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4. 운명 결정의 주체: 5천만 명의 운명이 단 한 사람에 의해 결정될 수 있으며, 이를 막을 수 있는 자도 단 한 사람이라

  5. 그 한 사람이 바로 자신이며, 그는 한반도의 위험을 막기 위해 왔다

  6. 허경영이 제시하는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의 해결책
    허경영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과 특별한 에너지를 활용하며, 이는 기존의 방식으로는 불가능하다고 강조한다.

2.1. 식수 오염 문제와 해결 방안

  1. 식수 오염의 심각성: 현재 마시는 물은 미네랄이 제거된 ‘식수’이며, 수돗물에는 100가지 소독약품이 들어가 있어 썩은 물과 같다고 지적한다.
  2. 반면, 시골에서 퍼 올린 ‘생수’는 미네랄 덩어리로 인체에 좋다
  3. 서울시의 아리수는 식수이지만, 수돗물은 강물을 걸러낸 생수이므로 몸에 좋다
  4. 맑은 물 공급의 중요성: 허경영은 강과 하천을 살려 후손들에게 맑은 물을 먹이겠다고 약속한다.
  5. 자연의 공짜 혜택: 태양, 지구, 물, 그리고 인간의 몸까지 모두 공짜로 주어졌지만, 사람들은 그 고마움을 모른다
  6. 물세를 받지 않으니 물의 소중함을 모르고, 몸을 공짜로 받았으니 관리를 소홀히 한다고 지적한다.
  7. 식수 오염은 곧 육체의 오염이므로, 몸을 잘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2.2. 물적 빈곤의 유형과 허경영의 해결책

  1. 빈곤의 세 가지 유형:
  2. 전통적 빈곤: 보릿고개와 같이 과거에 존재했던 빈곤으로, 박정희 대통령이 15년 만에 해결했다고 평가한다.
  3. 절대적 빈곤: 자원 부족 등으로 인한 빈곤으로, 한국이 과거에 겪었던 빈곤이다.
  4. 상대적 빈곤: 개발도상국 시절 재벌을 육성하며 발생한 빈곤으로, 부의 재분배가 이루어지지 않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5. 현재의 ‘물적 빈곤’: 현재 한국은 백화점에 없는 것이 없을 정도로 풍요롭지만, 누릴 수 없는 사람들이 많아 박탈감을 느끼는 ‘풍요 속의 빈곤’을 겪고 있다고 진단한다.
  6. 추석에 해외여행 가는 사람들을 보며 좌절하는 젊은이들이 많다
  7. ‘나’와 ‘남’의 분리 금지: 허경영은 ‘나’와 ‘남’을 분리하지 않을 때 불안증, 불면증, 스트레스가 완화된다고 말하며, 석가모니의 ‘불이법(不二法)’과 같은 맥락이라
  8. 남의 어려움에 ‘나’를 포함하고, 남의 행복에 ‘나’를 포함하면 꼭지가 돌지 않는다
  9. 허경영의 해결책: 이러한 물적 빈곤에 허경영을 더하면 행복이 찾아올 것이라

2.3. 박문수와 허경영의 미래 예측 능력

  1. 박문수의 파자 능력: 영조 임금 시절 암행어사 박문수가 글자를 통해 사람의 운명을 정확히 맞추는 점쟁이를 만난 일화를 소개한다.
  2. 점쟁이는 ‘약(藥)’자를 짚은 여인에게 남편이 죽었으니 장례를 치르라고 말했고, 실제 남편은 죽어 있었다.
  3. 점쟁이의 관상 능력: 박문수가 거지 복장으로 ‘일(一)’자에 점을 찍자, 점쟁이는 그가 마패를 찬 암행어사임을 알아보고 큰절을 했다.
  4. 영조 임금이 글자를 모른다고 거짓말하며 땅에 줄을 긋자, 점쟁이는 그가 왕임을 알아봤다.
  5. 임금이 ‘문(門)’자를 짚자, 점쟁이는 신하들이 대문처럼 늘어선 왕이라고 말했다.
  6. 이 점쟁이는 관상의 명수로, 사람을 볼 줄 아는 능력이 탁월하여 영조 임금의 비서가 되었다
  7. 허경영의 미래 예측: 허경영은 박문수보다 더 뛰어난 미래 예측 능력을 가지고 있다
  8. 삼성 그룹 예측: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을 예측했고, 삼성의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조언했다.
  9. 반도체에만 의존하지 말고 생명공학 분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10. 이재용 부회장의 ‘공작 상’을 보고 감옥에 갈 운명을 예측했다
  11. 삼성 임원들이 그의 조언을 듣기 위해 찾아왔다
  12. 대우 그룹 예측: 대우 그룹이 망하기 5년 전, 김우중 회장 부인에게 대우 그룹의 파산과 자녀들의 불행을 예언하는 보고서를 제출했다.
  13. 보고서에는 대우 마크가 붕괴를 암시하며, 이리역 폭발 사고와 같은 불길한 징조가 있다고 명시되어 있었다.
  14. 김우중 회장 부인이 그의 조언을 무시한 후, 3년 뒤 두 아들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15. 허경영은 이 모든 예측이 이조실록처럼 기록되어 있으며, 거짓말이 아니
  16. 박근혜 대통령 예측: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 국민들의 촛불 시위, 탄핵, 고위층 국판, 4년 만의 퇴진 등 6가지 상황을 정확하게 예측했다
  17. 트럼프 대통령 예측: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을 예측했다

2.4. 영적 기근과 허경영의 역할

  1. 영적 기근의 심화: 종교 인구가 급감하고 있으며, 10년 후에는 50%, 20년 후에는 더 많은 종교가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2. 젊은 세대는 종교에 관심이 없으며, 쌀을 모르는 사람도 있다
  3.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 현대인의 식습관이 대장 건강을 해치고 있으며, 나물과 같은 섬유질 섭취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4. 음식은 대장에서 0.001%만 흡수되며, 유산균이 음식을 먹고 배설한 물질을 대장이 흡수한다
  5. 야채는 대장 미생물이 살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여 발효를 돕는다
  6. 부모와 자식의 관계: 부모는 자식에게 다섯 살까지 받은 기쁨으로 평생의 효도를 다 받았으며, 그 이후는 부모가 자식에게 베푸는 ‘내리사랑’이라
  7. 자식이 부모에게 주는 돈은 부모가 쓸 수 없으며, 오히려 부모가 자식에게 주고 싶어 한다
  8. 국가는 국민배당금을 통해 노인들의 생활을 책임져야 하며, 자식에게만 맡기는 것은 옳지 않다
  9. 대기업이 번 돈은 사회와 공유되어야 하며, 개인주의가 팽배한 사회는 망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10. 허경영의 오링 테스트: 허경영은 자신의 에너지를 증명하기 위해 오링 테스트를 활용하며, 이는 병을 고치고, 신인 여부를 확인하며, 맞는 색깔과 음식을 찾는 데 사용된다
  11. 인터넷에서 허경영의 오링 테스트를 부정하는 사람들은 그가 누구인지 모르는 것이라고 비판한다.
  12.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을 생각하면 손에 힘이 생겨 오링 테스트에서 떨어지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이는 인간과 다른 에너지 때문이라
  13. 예수님이나 석가모니, 트럼프, 교황의 이름을 생각하면 오링 테스트에서 힘이 없어진다고 시연한다.

2.5. 허경영의 신인(神人)으로서의 역할

  1. 다양한 종교와 예언: 도교, 증산도, 대순진리, 남사고, 노스트라다무스, 석가모니, 예수 등 모든 종교와 예언에서 ‘신인(神人)’ 또는 ‘미륵’이 하강하여 세상을 심판하고 조화 세상을 만들 것이라고 예언했다
  2. 유대인들은 동방에서 신이 하강하여 심판할 것이라고 믿으며, 예수를 메시아로 보지 않는다
  3. 허경영의 신인 증명: 허경영은 자신이 인간의 몸으로 하강한 ‘신인’이며, 그의 사진이 이를 증명한다
  4. 그의 에너지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며, 미래에 허경영을 부른 인류만이 살아남아 백궁으로 갈 것이라
  5. 이는 심판이 아니라, 그 자체가 심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