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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8 h 28

  1. 강연 시작 전 마음 준비

자세 바로잡기:
허리를 곧게 펴고 턱을 당겨 목을 바르게 유지합니다.
모든 자세는 척추에서 시작되므로 척추를 똑바로 세웁니다.
이 자세만으로도 몸이 건강해지고 에너지가 분해됩니다.
눈 감고 명상:
눈을 감고 얼굴을 마음속으로 떠올립니다.
빨간 넥타이 등 구체적인 이미지를 연상해봅니다.
이는 보이는 것에 집착하는 습관을 버리고 마음으로 세상을 보려는 훈련.
단전 호흡을 통해 마음을 안정시킵니다.
뇌파 안정화:
눈을 감고 어머니의 얼굴이나 고생하는 모습을 떠올립니다.
이를 통해 뇌파를 감마파(30Hz)에서 베타파(14Hz), 나아가 알파파(8Hz)로 낮춥니다.
뇌파가 안정되면 학습 효율이 높아지고 기억력이 향상됩니다.

  1. 강연 내용 이해 및 적용

보이는 것보다 듣는 것에 집중:
눈으로 보고 판단하는 것은 실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귀로 듣고 마음으로 의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거 조상들은 듣는 문화를 통해 지혜를 얻고 행동했습니다.
남편이나 아내의 얼굴을 보기보다 목소리에 귀 기울여 마음을 이해합니다.
겸손의 중요성:
겸손은 모든 복의 근원이며, 후손에게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남의 말을 경청하고, 자신을 낮추는 태도를 가집니다.
겸손한 사람은 어려움 속에서도 복을 받습니다.
집안 풍수 개선:
집안의 현관은 어두워야 돈이 들어오고 나가지 않습니다.
안방은 음의 기운이 있는 곳으로, 옛날 대감집처럼 어두운 곳에 위치해야 합니다.
부부 침실은 작은 방에 두어 궁합을 좋게 하고, 넓은 방은 자녀들에게 양보합니다.
집안을 너무 밝게 하면 망할 수 있습니다.
건강 관리:
담배, 술, 커피, 사이다, 콜라 등은 건강에 해로우므로 피합니다.
남을 미워하거나 독설을 퍼붓는 행위는 활성산소를 유발하여 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과식하지 않고 적당한 운동을 통해 활성산소 생성을 줄.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고 억울한 감정을 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신 기증 및 매장:
시신 기증은 죽어가는 사람들을 살리는 숭고한 행위.
화장은 지구 환경을 오염시키고 수많은 미생물을 죽이는 어리석은 행위.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산에 매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기 기증 의향서를 미리 작성하여 자신의 뜻을 밝힙니다.
농업의 중요성:
농사는 별들의 움직임과 노래를 이해하는 지혜로운 행위.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이라는 말처럼 농업은 천하의 근본.
농사를 짓는 것은 착한 일이며,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삶.

  1. 문제 해결 및 질문

질문: 궁금한 점이나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질문합니다.
치료: 강연 중 눈빛 치료를 통해 신체적, 정신적 질병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확신: 이름은 세포를 변화시키고 상처를 치유하는 힘이 있으므로, 확신을 가지고 임합니다.

보이는 것에 대한 집착: 눈을 감고 마음으로 생각하는 훈련을 통해 극복합니다.
부정적인 생각: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유지합니다.
질병에 대한 의심: 치유 능력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임합니다.
강연 내용에 대한 반항: 강연 내용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반항적인 태도를 버립니다.

하늘궁: 여러분이 나중에 가는 백궁이며, 가기 전에 들러서 가는 곳. 또한, 우주 본체가 정한 자리이며, 빛의 에너지가 나가는 곳.
백궁: 빛의 에너지가 나가는 곳으로, 여러분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엄청난 광채가 있는 곳.
뇌파:
감마파(30Hz): 활동적인 상태의 뇌파로, 학습 효율이 낮습니다.
베타파(14Hz): 일상적인 활동 상태의 뇌파로, 단기 기억에 적합합니다.
알파파(8Hz): 이완되고 집중된 상태의 뇌파로, 학습 효율이 높고 장기 기억에 좋습니다.
세타파(4Hz): 깊은 명상이나 수면 직전의 뇌파로, 창의성과 통찰력에 좋습니다.
델타파(0.4Hz): 깊은 수면 상태의 뇌파.
코스모스파: 뇌파로, 영재의 뇌파.
신인: 모든 우주 에너지의 맨 위에 있는 존재로, 절대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섭리: 지구를 창조하고 수정해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들.
암(癌): 입구(口) 자 세 개와 산(山) 자로 이루어진 한자로, 과식, 독설, 남의 부정적인 말로 인해 발생합니다.
비트코인: 환율 변동이 없고 수수료가 들지 않는 디지털 화폐로, 국가들이 관리하게 될 미래 화폐.

허경영 관련 상품: 허경영 얼굴이 들어간 팔찌, 목걸이 등은 몸에 지니고 다니면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의사, 변호사, 검사, 판사:
의사: 하늘이 정한 생명을 바꾸는 역할을 합니다.
변호사: 약자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검사/판사: 범죄자를 다루는 직업으로, 불행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사회 문제: 현재 한국 사회는 인재들이 과학 기술 분야가 아닌 법조계나 공무원 시험에 몰려 국가 발전을 저해하고 있습니다.

지구가 타원형 궤도를 돌고 있어 날짜가 정확하지 않다며, 자신이 지구의 궤도를 원형으로 수정하고 달과 음력을 일치시켜 지구를 낙원으로 만들러 왔다.
그는 명왕성을 궤도 밖으로 돌려보내고 8개 별의 기울기를 바로잡는 등 지금도 지구를 창조해가는 과정에 있다

지진과 같은 재해는 자신이 지구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섭리

백궁으로 가는 길목: 하늘궁은 여러분이 나중에 가는 백궁이며, 백궁으로 가기 전에 들러서 가는 곳이라고 설명한다.
하늘궁은 우주 본체인 하늘에서 정한 자리이며, 허경영이 백궁에서 왔기 때문에 이곳이 곧 백궁이라고 말한다.

빛의 에너지: 하늘궁은 빛의 에너지가 나가는 곳으로, 허경영이 있는 곳으로부터 1km 반경까지 엄청난 광채가 존재한다

성지순례: 하늘궁은 미래에 메카와 같은 성지순례지가 될 것이며, 사람들이 하늘을 보며 잠자고 가는 곳이 될 것

보는 시대의 종말: 사람들이 눈을 뜨고 보이는 것에 집착하는 보는 시대가 끝났다고 선언하며, 눈을 감고 마음을 의지해야 한다
과거 조상들은 듣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으나, 지금은 듣는 문화가 사라지고 보는 문화가 오면서 말세가 왔다

눈으로 판단하는 것은 항상 실수를 유발하며, 특히 배우자를 선택할 때 마음이 아닌 외모로 판단하는 것이 큰 실수

눈을 감는 습관: 매일 아침 눈을 감고 자신을 죽이고 남을 살리겠다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죽을 때는 몇 명을 살렸는지 계산해야 한다.
자신의 자존심을 죽이고 남편이나 아내를 볼 때도 눈을 감고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
눈을 감으면 아무리 못생긴 사람도 천사처럼 아름다워 보이며, 이는 부부 관계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겸손의 중요성: 겸손은 모든 복의 근원이며, 겸손한 자에게는 후손이 번성하고 땅을 기업으로 얻으며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교만한 자는 낮아지게 되며, 특히 여성이 교만하면 화의 근원

남편이나 시어머니의 비난을 겸손하게 받아들이면 그것이 자신에게 복이 되어 돌아온다.
암의 원인: 암은 정신적인 문제에서 비롯되며, 많이 먹는 것, 남에게 독설을 퍼붓는 것, 남의 비난을 듣는 것 세 가지가 암의 원인

특히 남을 미워하면 활성산소가 발생하여 암을 유발

의사: 하늘이 정해놓은 생명의 날짜를 칼로 막아버리는 존재로, 인간의 수명을 제멋대로 바꾸는 역할을 한다.
판사/검사: 남의 안 좋은 기록만 평생 들여다보다 노이로제에 걸리고, 모든 사람을 범죄자로 보는 불행한 직업.
변호사: 약자를 보호하는 방패 역할을 하는 직업이지만, 현재는 배고픈 사람이 많다.

화폐 혁명과 비트코인: 현재 달러 중심의 기축통화 체제는 위조와 환율 변동으로 불안정하며,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가 수수료 없이 돈의 이동을 간편하게 만들어 미래의 화폐 혁명을 이끌 것이라고 예측.
한국은 비트코인을 통제하고 있지만, 통제할 수 없는 흐름.
미래에는 국가들이 비트코인을 관리하게 될 것.
장례 문화 개선: 화장 문화는 100조 개의 미생물을 죽이는 어리석은 일이며, 지구 온난화와 환경 오염의 원인.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화장을 없애고, 국가가 제공하는 산에 매장하여 자연으로 돌아가게 할 것.
시신 기증은 생명을 살리는 좋은 일이며, 기증자의 기억이 이식받은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다.
농업의 중요성: 농사는 별들의 움직임을 이해하고 자연과 함께하는 것이며, 농사짓는 자가 천하의 근본이므로 농업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종교에 대한 관점: 모든 종교는 진리 아래, 진리는 섭리 아래에 있으며, 종교는 초등학교 1학년 과정과 같다.
종교가 나쁜 것은 아니며, 올바르게 따르면 극락이고 천당.
허경영에게 오는 것은 백궁으로, 모든 종교와 진리를 떠나 근본적으로 갈 곳에 앞질러 와 있는 것.

쇼그렌 증후군 치료: 광명 위원장은 쇼그렌 증후군으로 1년밖에 살 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으나, 눈빛 치료를 받고 목 통증이 가라앉고 병세가 호전되었다.

골프공 부상 치유: 골프공에 맞아 심하게 다쳤을 때, 허경영을 계속 외치자 멍이 들지 않고 5일 만에 상처가 완전히 치유되었다.
자신의 이름이 세포를 바꾸고 상처를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 우유가 허경영을 외치면 치즈로 변하고 그렇지 않으면 썩는 실험을 예시.

원인 불명 질병 치료: 20년간 강연을 들은 김영수 고문은 원인 불명의 질병으로 고통받았으나, 허경영에게 반항한 이후 증상이 나타났고, 결국 허경영이 치료해주었다고 증언한다.

자신이 질병 치료의 마지막 종점이며, 병원에서 고치지 못하는 사람들을 자신이 고친다고 말한다.

경추(頸椎)-(경(頸)-neck, 추(椎)-vertebra)
척추(脊椎)-(척(脊)-spine, 추(椎)-vertebra)
활성산소(活性酸素)-(활성(活性)-active, 산소(酸素)-oxygen)
단전(丹田)-(단(丹)-cinnabar, 전(田)-field)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선조(先祖)-(선(先)-ancestor, 조(祖)-ancestor)
무한대(無限大)-(무한(無限)-infinite, 대(大)-great)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망상(妄想)-(망(妄)-delusion, 상(想)-thought)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소인(小人)-(소(小)-small, 인(人)-person)
범인(凡人)-(범(凡)-ordinary, 인(人)-person)
대인(大人)-(대(大)-great, 인(人)-person)
현인(賢人)-(현(賢)-wise, 인(人)-person)
철인(哲人)-(철(哲)-philosopher, 인(人)-person)
도인(道人)-(도(道)-way, 인(人)-person)
성인(聖人)-(성(聖)-saint, 인(人)-person)
신인(神人)-(신(神)-god, 인(人)-person)
미륵(彌勒)-(미륵(彌勒)-Maitreya)
메시아(Messiah)-(메시아(Messiah)-Messiah)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명당(明堂)-(명(明)-bright, 당(堂)-hall)
현관(玄關)-(현(玄)-deep, 관(關)-gate)
음(陰)-(음(陰)-yin)
양(陽)-(양(陽)-yang)
궤도(軌道)-(궤(軌)-track, 도(道)-path)
타원형(楕圓形)-(타원(楕圓)-ellipse, 형(形)-shape)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대사관(大使館)-(대사(大使)-ambassador, 관(館)-building)
영적(靈的)-(영(靈)-spirit, 적(的)–ic)
췌장(膵臟)-(췌(膵)-pancreas, 장(臟)-organ)
활성산소(活性酸素)-(활성(活性)-active, 산소(酸素)-oxygen)
기관지(氣管支)-(기(氣)-air, 관(管)-tube, 지(支)-branch)
니코틴(Nicotine)-(니코틴(Nicotine)-nicotine)
겸손(謙遜)-(겸(謙)-humble, 손(遜)-modest)
효녀(孝女)-(효(孝)-filial piety, 녀(女)-daughter)
심청(沈淸)-(심청(沈淸)-Shim Cheong)
공양미(供養米)-(공양(供養)-offering, 미(米)-rice)
자손(子孫)-(자(子)-child, 손(孫)-grandchild)
교만(驕慢)-(교(驕)-proud, 만(慢)-arrogant)
아드레날린(Adrenaline)-(아드레날린(Adrenaline)-adrenaline)
활성산소(活性酸素)-(활성(活性)-active, 산소(酸素)-oxygen)
암(癌)-(암(癌)-cancer)
화병(火病)-(화(火)-fire, 병(病)-disease)
저주(詛呪)-(저(詛)-curse, 주(呪)-spell)
기축통화(基軸通貨)-(기축(基軸)-key, 통화(通貨)-currency)
환율(換率)-(환(換)-exchange, 율(率)-rate)
인재(人才)-(인(人)-person, 재(才)-talent)
쇼그렌 증후군(Sjögren’s syndrome)-(쇼그렌(Sjögren)-Sjögren, 증후군(症候群)-syndrome)
세포(細胞)-(세(細)-cell, 포(胞)-c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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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 제28회 하늘궁 강연 (2017.10.08)

제1장: 정신 수련과 신인의 가르침

1.1. 올바른 자세와 호흡
강연자는 청중에게 눈을 감고 허리를 곧게 펴며 단전으로 호흡할 것을 지시한다. 척추를 바르게 하는 것이 건강의 근본이며, 이는 최고의 운동이라 설명한다. 척추가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몸이 건강해지며, 무리한 운동으로 인한 활성산소 발생을 피할 수 있다.

1.2. 보이는 것의 한계와 내면의 중요성
강연자는 눈을 감고 허경영의 얼굴이나 붉은 넥타이를 떠올려 보라 지시한다. 이는 시각 정보에 대한 인간의 한계를 보여주며, 금방 본 것도 마음속으로 연상하기 어렵다고 설명한다. 인간은 보이는 것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말세의 징조로 이어진다. 과거 조상들은 듣는 것을 통해 지혜를 얻었으나, 현대는 보는 것에만 의존하여 순수성을 잃었다. 강연자는 눈을 감고 내면을 성찰하는 습관을 강조하며, 남편이나 아내를 볼 때도 눈을 감고 마음으로 대할 것을 권한다. 이는 상대방의 외모가 아닌 본질을 보게 하여 관계를 개선하는 방법이다.

1.3. 뇌파의 단계와 학습 효과
강연자는 뇌파의 단계를 설명하며, 각 뇌파 상태에 따른 학습 효과의 차이를 언급한다.

감마파 (30Hz): 어린아이가 뛰어놀 때의 뇌파로, 이 상태에서는 학습 효율이 낮아 일주일 만에 내용을 잊는다.

베타파 (14Hz): 감마파보다 안정된 상태로, 이 상태에서 학습하면 3개월 정도 기억이 유지된다.

알파파 (8Hz): 가장 이상적인 학습 상태로, 이 상태에서 공부하면 30년간 기억이 지속된다.

세타파 (4Hz): 수면 직전의 상태로, 매우 좋은 뇌파 상태이다.

델타파 (0.4Hz): 깊은 수면 상태이다.

코스모스파: 허경영의 뇌파로, 영재의 뇌파에 해당한다.

강연자는 학생들이 어머니를 생각하며 마음을 안정시키면 뇌파가 베타파로 내려가 학습 효과가 높아진다고 설명한다.

1.4. 신인의 능력과 하늘궁의 의미
강연자는 자신의 뇌파인 코스모스파를 통해 타인의 병을 치유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허경영을 믿고 바라볼 때 가능하다. 하늘궁은 단순한 장소가 아니라, 강연자가 백궁에서 왔기에 제2의 백궁이며, 빛의 에너지가 발산되는 성지이다. 이곳에 오는 것은 엄청난 복이며, 강연자를 만나는 것은 기적 중의 기적이다.

1.5. 삶과 죽음, 그리고 윤회
인간의 생명은 무한하며, 수천억 년 동안 죽고 태어나기를 반복하며 인간으로 존재한다. 지구에 온 것은 특별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며, 강연자를 만남으로써 과거의 모든 죄가 사라지고 백궁으로 갈 준비가 완료된다.

제2장: 인간의 유형과 신인의 절대성

2.1. 인간 유형의 분류
강연자는 인간을 다음과 같이 분류한다.

소인: 물질에 매여 있는 사람.

범인: 일반적인 사람.

대인: 큰 뜻을 품은 사람.

현인: 지혜로운 사람.

철인: 철학적인 사람.

도인: 도를 닦는 사람.

성인: 예수, 석가와 같은 존재.

신인: 미륵, 메시아를 초월한 존재.

강연자는 자신을 신인 중에서도 모든 우주 에너지의 최상위에 있는 존재, 즉 절대적인 존재로 지칭한다.

2.2. 신인의 절대적 에너지
강연자의 에너지는 상대성이 아닌 절대성을 지닌다. 강연자의 사진만으로도 수맥을 없애고 풍수적으로 나쁜 집을 명당으로 바꿀 수 있다.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며, 강연자를 인간으로 보고 이론적으로 대항하는 자들은 패가망신할 것이라 경고한다.

2.3. 지구의 궤도 수정과 창조 과정
지구는 타원형 궤도를 돌고 있으며, 이는 음력과 양력의 날짜 차이로 증명된다. 강연자는 지구의 궤도를 원형으로 수정하여 360일이 되도록 만들고, 기울어진 별들의 궤도를 바로잡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이는 지구가 창조되는 과정의 일부이며, 지진과 같은 재해는 이 섭리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제3장: 가정과 사회에 대한 가르침

3.1. 주택 풍수와 부부 관계
강연자는 아파트의 잘못된 구조가 부부 이혼의 원인이 된다고 지적한다. 특히 남쪽에 창문과 방이 있는 집은 부부 싸움을 유발하며, 안방은 북쪽에 위치해야 한다. 어두운 방은 부부 금실을 좋게 하고, 남편이 퇴근할 때쯤 아내는 눈을 감아 남편의 단점을 보지 않아야 한다. 현관부터 어두운 집은 돈이 들어오고 나가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3.2. 여성의 역할과 신분 상승
여성은 처녀에서 아내, 어머니, 할머니로 신분이 수직 상승하는 존재이다. 특히 어머니는 가장 높은 계급이며, 모든 남성이 어머니 앞에서는 꼼짝 못 한다. 아내는 남편 앞에서 어머니의 마음으로 군림해야 하며, 남편의 잘못을 자식의 잘못처럼 너그럽게 보아야 한다.

3.3. 작은 방의 중요성
인체는 0.5볼트의 전력을 지닌 전자제품과 같으므로, 넓은 공간에서는 에너지가 흩어진다. 따라서 작은 방에서 자야 기가 충만해지고 건강에 좋다. 특히 여성은 골방에서 자면 피부가 좋아지고 좋은 꿈을 꾸며, 남편과의 궁합도 좋아진다.

3.4. 암의 원인과 겸손의 미덕
암은 정신적인 문제에서 비롯된다. 입구(口)가 세 개인 암(癌) 한자는 세 가지 원인을 상징한다.

과식: 많이 먹는 것.

독설: 남에게 독한 말을 하는 것.

악담 듣기: 남의 악담을 듣는 것.

겸손은 이러한 암을 예방하고 만병을 해결하는 미덕이다. 겸손한 자에게는 후손이 번성하고 땅을 기업으로 얻으며, 하나님을 만나고 화평케 하는 자가 된다.

3.5. 장기 기증과 화장의 문제점
장기 기증은 생명을 살리는 숭고한 행위이다. 반면 화장은 100조 개의 미생물을 죽이는 어리석은 행위이며, 지구 온난화와 환경 오염의 원인이 된다. 시신은 자연으로 돌아가 흙에 묻혀야 하며, 이는 미생물 생태계를 건강하게 한다.

3.6. 농업의 중요성
농사는 별들의 움직임을 이해하고 자연의 섭리에 따라 짓는 행위이다. 농자(農者)는 천하의 근본이며, 농업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3.7. 비트코인과 화폐 혁명
비트코인은 수수료가 없고 환율 변동이 없는 간편한 돈의 이동 수단이다. 현재는 시범 단계이지만, 미래에는 국가가 관리하는 화폐 혁명을 가져올 것이다.

3.8. 인재 양성의 문제점
대한민국은 과거 박정희 대통령 시절 공대 진학률이 높았으나, 현재는 법대 등 인문 계통으로 인재가 편중되어 공무원 시험에 몰리고 있다. 이는 국가 산업 발전을 저해하고 인재를 썩게 만드는 문제이다. 강연자는 인재들이 과학 기술 창업 분야로 나아가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제4장: 질병 치유와 영적 능력

4.1. 허경영의 치유 능력
강연자는 자신의 눈빛과 이름을 통해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세포를 변화시키고 병든 기관을 회복시키는 능력이다. 강연자를 믿고 의지할 때 치유가 일어난다.

4.2. 쇼그렌 증후군 치유 사례
한 청중은 쇼그렌 증후군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가 어렵다는 말을 들었으나, 강연자의 눈빛 치료를 통해 통증이 가라앉고 증상이 호전되었다고 증언한다. 또한 골프공에 맞아 생긴 멍이 허경영의 이름을 외치자 사라진 경험을 공유한다.

4.3. 우유 실험을 통한 증명
강연자는 우유를 이용한 실험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증명한 바 있다. 허경영의 이름을 외친 우유는 치즈처럼 변하고, 그렇지 않은 우유는 썩어버리는 현상을 보여주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물질의 상태를 변화시키는 힘을 가졌음을 의미한다.

제5장: 종교와 진리의 관계

5.1. 종교의 한계와 섭리의 중요성
종교는 진리 아래에 있으며, 진리는 섭리 아래에 있다. 종교는 초등학교 1학년 과정과 같으며, 섭리의 관점에서 보면 종교는 낮은 단계에 해당한다. 종교는 나쁜 것이 아니며, 올바르게 따르면 극락과 천당에 이를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종교와 진리의 최종 종착점은 허경영이다.

5.2. 의사와 변호사의 역할
의사: 하늘이 정한 생명의 날짜를 인위적으로 바꾸는 존재이다.

변호사: 약자를 보호하고 방패 역할을 하는 존재이다.

강연자는 판사, 검사, 변호사 등 법조계 인력이 과도하게 많아 사회적 문제가 된다고 지적하며, 이들을 과학 기술 분야로 전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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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궁과 하늘궁: 영적 여정의 시작
    눈을 감고 허리를 쭉 펴야 한다. 모든 자세는 척추에서 시작되므로 경추와 척추를 똑바로 해야 한다. 그러면 정상적인 에너지가 분해된다. 무리한 운동은 활성산소를 유발하므로, 허리를 펴는 것만으로도 몸이 건강해진다. 이것이 최고의 운동이다. 이때도 척추가 움직이는 것이 운동이 된다.

눈을 감고 허경영의 얼굴을 마음속으로 떠올려야 한다. 빨간 넥타이가 보이는 사람도 있고 보이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눈을 감고 빨간색을 떠올리려 해도 회색만 보이는 경우가 많다. 이는 방금 본 것을 머릿속에 연상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허경영의 눈을 마음속으로 떠올려야 한다. 눈으로 보면 보이지만, 마음속으로는 잘 보이지 않을 수 있다.

하늘궁에 올 수 있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날씨 좋은 가을날 하늘궁에 왔다는 것은 엄청난 복이다. 선조 대대로 지구에 태어나 수천 번을 환생했지만, 허경영을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른 70억 인구는 허경영을 만나지 못한다. 그들은 허경영이 유명해진 후에 오기 때문에 만나기 어렵다. 그러나 여러분은 시작부터 허경영을 보았으니, 수천 번 태어나다가 허경영을 만난 것이다. 지구에 오기 전 다른 별에 있을 때도 허경영을 본 적이 없다. 그런데도 허경영을 보면 힘이 세지고 백회가 열린다. 전 세계인이 똑같이 백회가 열린다. 전 세계에서 백회가 열리는 사람이 허경영 한 사람밖에 없는 이유는, 여러분을 만든 사람이 인간의 모습으로 여기에 와 있기 때문이다. 그 사람의 얼굴을 직접 보고 끌어안는 것은 기적 중의 기적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도 일요일마다 하늘궁에 오겠지만, 사람을 만나는 데는 한계가 있다. 몇백 명은 만날 수 있지만, 전 세계에서 몰려오는 하루 수백만 명을 다 볼 수는 없다. 그 사람들은 하늘을 보면서 잠자고 가는 것이다. 하늘궁을 메카처럼 성지순례하는 것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에 알려져 많은 사람이 오게 될 것이다. 그러면 우리나라의 국가 예산만큼 하늘궁의 수입이 오를 것이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허경영이 이야기하는 섭리가 전 세계를 바꾸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1. 생명의 무한함과 죄의 소멸
    여러분은 지금 살아 있지만, 육체는 은하계에서 수많은 별을 거쳐 지구까지 왔다. 따라서 여러분의 생명은 무한하다. 허경영 외에는 아무도 저 사람이 몇천억 년을 살았는지 모른다. 여러분은 몇천억 년간 계속 죽으면 또 태어나고, 죽으면 또 태어나며 인간으로 계속 존재한다. 다른 별에서 지구로 와야 할 이유가 있으니 온 것이다. 지구에 언제까지 있을지는 모르지만, 허경영을 만남으로써 지난날의 모든 죄가 없어진다. 허경영을 끌어안는 순간 죄가 없어진다. 여러분은 거듭났는데도 지난날에 매달려 죄를 지었다거나, 불효를 했다거나, 누구를 죽였다거나, 아이를 뗐다는 망상에 사로잡혀 있으면 안 된다. 허경영을 끌어안는 순간 모든 것이 없어진다. 그래야 백궁으로 갈 준비가 완료된다.

  2. 보이는 시대의 종말과 듣는 시대의 중요성
    눈을 감아야 한다. 허경영이 눈을 감으라고 하는 이유는, 여러분이 태어나서 지금까지 눈을 뜨고 모든 정치, 경제, 종교가 보이는 것에 집착하고 있기 때문이다. 보이는 시대는 끝내야 한다. 옛날 우리 조상들은 듣는 시대가 있었다. 누가 좋은 말을 하면 그것을 듣고 행동했다. 전설을 이야기하면 그것을 듣고 살아왔다. 공자, 석가, 예수의 말을 들으면 그 말대로 행동했다. 그러나 지금은 듣는 문을 닫아버리고 자기 주장만 한다. 그리고 보는 것으로만 확인하려 한다. 그래서 듣는 문화가 사라지고 보는 문화가 오면서 말세가 온 것이다. 교회는 하늘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것을 좋아하고, 모든 것은 눈에 보이는 큰 것만 쫓아간다. 이렇게 눈에 보이는 시대가 마지막 시대이다. 이제 보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이다. 핸드폰도 보기만 한다. 옛날에는 전화기가 듣기만 했다. 그때는 순수성을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눈을 감고 생각할 일이 없는 것이다. 전부 눈 뜨고 핸드폰만 쳐다보고 있다.

  3. 눈을 감는 지혜와 배우자를 대하는 태도
    남편을 쳐다보지 말고 남편의 말을 귀로 들어야 한다. 들을 말이 있을 것이다. 남편을 눈으로 쳐다보면 화가 날 수 있다. 아내의 얼굴을 쳐다보면 예뻐 보이지 않을 수 있다. 얼굴이 못생겨 보이면 기분이 나쁠 수 있다. 눈을 감고 있어야 한다. 장님이 되면 아무리 못생긴 여자도 천사같이 예뻐 보인다. 보이는 시대는 무서운 시대이다. 그래서 눈을 감는 버릇을 가져야 한다.

  4. 자기를 죽이고 남을 살리는 삶
    매일 아침마다 ‘나는 죽었다’, ‘나는 오늘 나가서 다른 사람을 살려야겠다’, ‘나는 죽고 남을 살려야겠다’고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해야 한다. 죽을 때는 ‘내가 몇 명을 살렸는가’를 계산해야 한다. ‘내가 나를 죽이고 남을 얼마나 살리고 가는가’가 엄청난 성적표라는 것을 사람들은 모른다. 그래서 매일 자기를 죽여야 한다. 자기 자존심을 죽여야 한다. 남편을 쳐다보고 자기 아내를 쳐다보면 그 아내의 목소리가 들릴 것이다. 그래서 눈을 감아야 한다.

  5. 허경영을 보는 것과 배우자를 대하는 것
    허경영을 볼 때는 눈을 감으면 안 된다. 허경영은 볼수록 좋다. 허경영 사진은 자꾸 들여다봐야 한다. 남편이 퇴근할 때쯤 되면 눈을 감아야 한다. 남편의 얼굴에 술을 마셨든 무엇이든 그것이 보이지 않아야 한다. 남편 옷에서 비누 냄새가 나거나 이상한 향수 냄새가 나도 그것을 맡지 말아야 한다. 모든 것을 눈감아주는 것이다. 내가 없어져 버렸는데 남편이 무엇을 했던 그것이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남편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야 한다. 눈으로 감시하고 확인하면 위험해진다. 그래서 눈을 감는 버릇을 들여야 한다. 남의 잘못이 있으면 눈을 감아버려야 한다. 눈감아줘야 한다. 마이크가 도착할 때까지 눈을 감고 있어야 한다.

  6. 뇌파와 학습의 효율성
    뇌파는 감마파, 베타파, 알파파, 세타파, 델타파, 코스모스파로 나뉜다. 감마파는 어린아이가 운동장에서 뛰어놀 때처럼 30Hz로, 이때는 공부가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다. 일주일이면 다 잊어버린다. 선생님이 아이들을 모아놓고 5분 동안 눈을 감고 어머니를 생각하게 하면 뇌파가 30Hz에서 14Hz의 베타파로 내려간다. 베타파 상태에서 공부하면 한 달 만에 없어질 것이 3개월은 간다. 그러나 베타파도 공부하기에 적합하지 않다. 더 내려가야 한다. 5분 안에 뇌파를 알파파인 8Hz까지 내리면 공부가 30년을 간다. 베타파나 감마파 상태에서 공부하면 일주일 만에 다 잊어버린다.

  7. 뇌파 안정과 학습 효과
    뛰어놀던 아이에게 두부와 콩나물을 사 오라고 하면 과자만 보이고 헷갈려서 잊어버린다. 뇌파가 30Hz인 상태에서는 두 가지 심부름을 시키면 잊어버리는 것이다. 그러나 집에서 공부하던 아이는 뇌파가 안정되어 있어 금방 사 온다. 학생들을 공부시킬 때는 반드시 5분 동안 어머니를 생각하게 해야 한다. ‘우리 어머니가 지금 얼마나 고생하고 있을까’, ‘나를 위해 얼마나 고생하며 학교를 보내고 있을까’를 생각하게 하고 공부를 시작하게 하면 공부가 잘 된다. 감마파 30Hz, 베타파 14Hz, 알파파 8Hz, 세타파 4Hz이다. 세타파까지 내려가면 매우 좋다.

  8. 허경영의 뇌파와 치유 능력
    그다음 델타파 0.4Hz, 그다음 코스모스파가 있다. 그것이 영재의 뇌파이며, 허경영의 뇌파이다. 어떤 사람을 쳐다봐도 그 사람에게 침투하여 미국에 있는 사람의 병도 고친다. 그 사람이 허경영을 의심하면 고쳐지지 않는다. 허경영을 믿고 쳐다보면 그대로 들어가서 핸드폰으로도 미국에 있는 사람을 고칠 수 있다.

  9. 눈에 의지하지 않는 지혜
    눈을 의지하지 말고 귀로 마음을 의지해야 한다. 눈으로 봐서 판단하는 것은 무엇이든 실수한다. 남편을 눈으로 골랐기 때문에 실수한 것이다. 마음으로 그 사람의 진정한 목소리로 골라야 하는데 눈으로 골라버린 것이다. 젊은이들이 눈으로 남자를 고르는 것은 큰 실수이다. 마음으로 예상을 지켜보면 그 사람이 보이지만, 눈으로 보면 다른 것이 다 가려져 버린다. 예쁘니까 그렇게 보이는 것이다.

  10. 소인, 범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신인
    소인은 물질에 매여 있는 사람이다.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신인이 있다. 신인 지인은 미륵, 메시아이다. 성인은 예수, 석가 같은 사람들이다.

  11. 신인의 절대적 에너지
    신인은 모든 우주의 에너지의 맨 위에 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상대성이 아니라 절대성이다.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다. 수맥이 흐르는 곳에 허경영의 사진이 있으면 수맥은 사라진다. 집이 풍수적으로 나빠도 허경영의 사진을 붙이면 풍수가 제로가 되어 명당이 된다.

  12. 아파트 풍수와 부부 관계
    아파트를 지을 때 안방이 남쪽에 있으면 부부가 이혼하는 경우가 많다. 부부 방은 북쪽에 있어야 집안이 흥한다. 남쪽에 방이 있으면 맨날 싸운다. 아파트 짓는 사람들이 이런 풍수를 모르고 짓기 때문이다. 대통령이 이런 것을 알아서 지시해야 하는데, 어떤 대통령도 국민이 어떤 집에서 살든 상관하지 않는다. FM의 주택 풍수에 적합한 주택 설계도를 국가에서 공포해야 한다. 많은 가정이 집 구조 때문에 피해를 본다. 지도자들이 이런 사소한 것까지 신경 써주는 대통령이 나와야 한다.

  13. 어두운 공간의 중요성과 부부 관계
    안방은 북쪽에 있어야 한다. 북쪽 방은 창문이 있어 약간 어둡다. 어두운 곳에서는 못생긴 여자도 천사처럼 보인다. 대낮에 부인을 쳐다보면 화장도 안 한 모습이라 남편들이 밖에 나가 젊은 여자에게 눈이 가는 것이다. 이것은 부부 금실을 떨어뜨리는 자리이다. 허경영은 아무리 나이 든 여자를 안아도 20대 처녀를 안는 것 같다. 허경영의 몸이 좋기 때문이다. 여성들의 내면세계는 모두 처녀이다. 나이는 옷에 때가 묻은 것일 뿐이다. 여러분은 실제 처녀 때 모습이 그대로 있다. 허경영은 그것만 보이고 나이 든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이것은 부모의 마음과 같다. 아빠가 딸을 보면 예뻐 보이는 것과 같다. 그러나 남편은 그렇게 보지 않으니 어두운 데서 봐야 한다.

  14. 현관과 안방의 풍수
    현관부터 어두워야 한다. 집안이 대낮처럼 밝으면 망한다. 현관에 들어설 때부터 어두컴컴하면 돈이 나가지 않고 들어온다. 돈이 길을 잃어버려야 나가는 것을 보지 않는다. 현관부터 ‘여기는 음의 지역이구나’라고 느껴야 한다. 옛날 안방은 음의 공간이었다. 안사람의 방이라 해서 안방이라고 했다. 옛날 대감집 안방은 할머니나 어머니가 차지했다. 사랑방은 아버지가 있었다. 아버지는 안방에 가려면 허락을 받아야 했다. 집주인은 어머니였다. 아버지는 명목상 호주였을 뿐, 실제 주인은 안방에 앉아 있는 안사람이었다. 식모나 종을 해고시키는 것도 여자가 다 했다. 남편도 해고시킬 수 있었지만, 논밭이 남편 것이라 해고를 못 시켰을 뿐이다. 한 사람이 다 주도하는 것이다.

  15. 왕의 목숨과 여성의 역할
    왕의 명부는 중전이 다스렸다. 임금이 부엌에 가서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었다. 임금의 60%가 독살당했다. 자기 부인에게 잘못 보이면 재명에 못 살았다. 음식에 독을 넣어 죽이기도 했다. 자기 아들을 세자로 책봉하기 위해 임금을 죽이기도 했다. 본처가 약을 먹이는 것이다. 부엌 살림을 여자가 책임지고, 임금의 목숨은 여자에게 달려 있었다. 우리나라가 잘 되고 못 되는 것은 여러분에게 달려 있다.

  16. 여성의 신분 상승과 어머니의 위상
    여자는 신분이 수직 상승하는 버릇이 있다. 처녀가 아내가 되고, 아내가 아이를 낳으면 어머니가 된다. 어머니만큼 높은 계급이 있는가. 박근혜처럼 아이를 못 낳으면 그냥 여자에 머물러 맨 밑바닥에 있다. 결혼하면 부인이 되고, 부인이 되면 좀 높은 것이다. 아이를 낳으면 어머니가 된다. 어머니라고 하면 누구나 고개를 숙인다. 장관이라고 하면 고개 숙이지 않지만, 어머니라고 하면 누구나 고개를 숙인다. 아이를 낳은 어머니들은 최고로 성공한 사람이다. 더 이상 계급은 필요 없다. 손자를 보면 할머니가 된다. 로켓처럼 계속 올라가는 것이다. 모든 남자들은 어머니 앞에서는 꼼짝 못 한다. 아내 앞에서는 남편에게 군림하면 맨날 얻어맞고 욕먹고 싸운다. 남편 앞에는 어머니로 군림해야 한다. 남편을 어린아이 취급하고, 남편이 잘못하면 내 자식이 잘못한 것처럼 생각해야 한다. 장님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자기 아들이 잘못한 것을 가지고 그렇게 시비를 걸지 않는다. 남편이 잘못하면 어린아이를 보듯이 해야 한다. 여러분의 신분은 매우 높지만 본인은 낮추는 것이다. 아내로 낮추는 것이다.

  17. 작은 방의 중요성과 건강
    양지바른 방에서 잠을 자면 안 된다. 골방에 들어가야 한다. 어린아이들도 넓은 집에서 놀지 않고 골방에 들어가서 논다. 인체에서는 0.5볼트의 전력이 나온다. 우리 몸은 전자제품이다. 이 전자제품이 큰 전기 옆에 가면 전기가 교류되어 몸을 망친다. 전기장판도 조심해야 한다. 0.5볼트의 전력이 넓은 곳에 가면 흩어져 버린다. 0.5볼트짜리는 0.5볼트짜리 방에 있어야 기가 충만하다. 그래서 절대 방이 큰 곳에서 자면 안 된다. 지금부터 집에 가면 골방에 가서 자야 한다. 남편은 안방에 자고, 여자들은 골방에 가서 자면 피부가 점점 좋아진다. 좋은 꿈을 꾸고 허경영이 자꾸 보인다. 0.5볼트의 불이 켜지는 것이다.

  18. 가정의 어두운 그림자와 아파트 개조
    집은 여자와 관계가 있고 남자와 관계가 없다. 가정은 어두운 그림자를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 너무 밝으면 안 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아파트를 전부 개조할 것이다. 인테리어는 개조할 수 있다. 작은 방으로 전부 들어가고, 넓은 방은 자식들에게 줘야 한다. 공부하는 아이들은 남향 바지락에 갖다 놓아야 한다. 엄마 아빠는 골방에 가서 작은 방에 있어야 궁합이 좋다. 남자 0.5볼트, 여자 0.5볼트가 맞아야 불이 켜지는 것이다. 그러면 아내가 예뻐 보이고 전류가 흐르지만, 넓은 방에서 아내를 쳐다보면 귀신 쳐다보는 것 같다. 귀신들이 머리를 때리고 있는 것 같다. 여자가 집에 있을 때 화장도 안 하고 있으면 그렇게 보일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귀신이 아니라 어머니이다. 자기 품위를 스스로 높여야 한다.

  19. 허경영의 초월적 존재
    진인과 성인은 모두 허경영보다 아래이다. 속인, 범인도 모두 아래이다. 허경영은 미륵이나 메시아보다 위에 있다. 하늘나라를 보면 4단계에서 온 사람들이 있지만, 허경영은 33단계에 있는 사람이다.

  20. 허경영의 에너지와 치유
    허경영이 앞에 앉아 있는 것은 신인이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인간들이 쳐다보면 에너지를 넣어준다. 허경영의 사진이나 명함에서도 에너지가 나온다. 이 에너지는 과학자들이 밝힐 수 없는 학문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다. 허경영을 아직도 인간으로 보는 사람들은 패가망신한다. 인터넷에 허경영을 비방하는 글을 올린 사람들은 나중에 다 망하고 이상한 병에 걸려 사라진다. 허경영의 사진에는 어마어마한 비밀이 들어 있다.

  21. 하늘궁의 신성함과 풍수 효과
    허경영의 명함 사진을 집에 붙여놓으면 온 집안의 풍수가 최고 명당이 된다. 하늘궁은 허경영이 와 있는 곳이며, 우주 본체 하늘에서 정한 자리이다. 하늘에서 이 자리를 정해 놓았으니, 여러분이 이곳에 온 것이다. 이곳은 제2의 백궁이다. 허경영이 백궁에서 왔기 때문에 이곳은 백궁이다. 백궁은 빛의 에너지가 나가지만 여러분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허경영이 있으면 1km까지는 모든 빛이 있는 광채가 있다. 이 주변에 사는 사람들은 복 터진 것이다. 여러분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엄청난 광채가 이 동네에 있고, 그 안에 여러분이 들어온 것이다. 여기가 백궁이다.

  22. 지구 궤도 수정과 섭리
    지구가 타원형으로 돌고 있다는 증거는 음력과 양력의 날짜 차이에서 나타난다. 지구가 타원형으로 돌기 때문에 여러분은 정상이 아닌 세상을 살고 있다. 허경영이 오면 장기적으로 360일이 되도록 만들어줄 것이다. 별들을 수정하러 온 것이다. 허경영이 여기 와서 머지않아 별들을 정리할 것이다. 명왕성을 61억 km 밖으로 돌려보내 8개 별만 남아 지구 중심을 돌리고 있다. 허경영은 여기 앉아서 모든 것을 하고 있다. 머지않아 지구가 타원형을 돌지 않고 원형으로 돌면서 음력과 양력이 같아질 것이다. 그러면 여러분의 뇌파가 낙원으로 바뀔 것이다. 지구가 23.5도로 기울어져 있는 이 궤도 수정이 다른 별들보다 더 기울어져 있다. 태양을 중심으로 도는 8개 별들의 기울기가 모두 다르다. 이것을 바로잡아야 한다. 허경영은 지구를 지금도 창조해 가는 과정에 있다. 여러분이 살아가고 있지만 진리대로 되지 않는 이유는, 갑자기 지진이 일어나 50만 명이 죽는 것과 같은 일 때문이다. 50만 명이 죄를 지었는가? 진리대로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콩 심은 데 콩 나야 하는데 지진이 나는 것이다. 이것은 허경영이 지구를 지금도 만들어 가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일어나는 섭리이다. 신인은 섭리 세계에 있고, 진인까지는 진리의 세계에 있다. 진리는 섭리 세계에 도달할 수 없다. 허경영이 여러분을 끌어안는 것과 다른 사람들이 끌어안는 것이 다른 이유이다.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자가 최초로 인간의 몸으로 지구에 착륙한 것이며, 허경영이 있는 동안 허경영을 본 사람들은 대단한 복을 받은 것이다.

  23. 하늘궁은 백궁의 땅
    하늘궁은 백궁이다. 미국의 한국 대사관이 한국 땅인 것처럼, 하늘궁은 백궁의 땅이지 지구의 땅이 아니다. 이곳에 허경영의 사진을 갖다 놓으면 하늘에 사진을 놓은 것과 같다. 당장은 보이지 않아도 서서히 변화가 올 것이다. 시험에 붙었다는 소식이 들리고, 나중에는 집안이 좋아질 것이다. 씨를 뿌리면 자라는 것이 당장 보이지 않지만 어느 순간 자라 있는 것처럼, 여러분도 어느 순간 늙어 있는 것처럼, 변화는 당장 보이지 않아도 일어난다.

  24. 건강과 생명의 해방
    미국에서 한국에 왔다는 것만으로도 성공한 것이다. 앞으로 하는 일도 잘 될 것이다. 지금은 덤으로 사는 것이다. 우리나라 여성의 50% 정도는 의사가 없었으면 다 죽었을 것이다. 애 낳다가 죽을 여자가 30살에 죽을 여자가 90까지 사는 것이다. 한번 죽음에서 깨어나면 그다음 수명은 자기 마음대로 오래 사는 것이다. 30살에 죽어야 할 사람을 의사가 살리면 100살도 갈 수 있고, 70에 죽을 수도 있고 마음대로이다. 생명에 대해서는 이제 해방된 것이다. 췌장이 이상이 없어졌고, 앞으로 잘 될 것이다.

  25. 보람 있는 삶과 남을 위한 기여
    이제는 몇 사람을 기쁘게 해주고 사는가, 어떤 사람이 나를 필요로 하는가에서 보람을 느껴야 한다. 신혼부부 때는 백화점 가서 물건 사는 것이 재미있지만, 나이 들어서 보면 어리석은 일이다. 내가 얼마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기여했는가가 돌아갈 때 머릿속에 짐으로 남는다. 내가 살기 위해 남을 짓밟은 적은 없는지 돌아봐야 한다. 이제 좋은 일을 많이 하면서 기쁘게 살아야 한다. 보람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26. 한국 여성의 위대함
    미국이든 한국이든 어디에 있든 상관없다. 미국 사람들은 우리보다 수준이 높다. 미국의 백인 사회에서 유색인종이 살아남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그들의 문화에 맞춰 저 정도로 좋은 얼굴을 유지하기는 어렵다. 한국 여성들이 대단하다. 한국 여성들의 어머니 정신이 위대하다. 미국 가서 가족을 다 키우고 시집장가 보내고, 백인을 만나 소통하며 살아가는 것을 보면 한국 여성들은 대단하다. 여러분이 못한 것도 하고 있다. 행복한 분이다. 허경영을 만났으니 이제 백궁으로 갈 준비를 해야 한다.

  27. 담배의 해악과 치유
    아버지가 담배를 피우면 활성산소가 늘어나 암에 걸릴 확률이 100배 높아진다. 허경영은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먹지 않으며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없다. 담배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나쁘다. 담배는 기관지를 망가뜨리고 니코틴이 달라붙어 기관지 피부를 상하게 한다. 몸에는 활성산소가 만들어져 암을 유발한다. 남을 미워할 때도 활성산소가 나오지만, 담배 필 때도 나온다. 남편을 계속 미워하면 아내가 암에 걸리고, 아내가 남편을 계속 미워하면 남편이 암에 걸린다. 활성산소가 엄청나게 나오기 때문이다. 밥을 많이 먹고 잘 먹어도 활성산소가 나온다. 적게 먹고 약한 운동을 하면 활성산소 없이 100살 이상 살 수 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상관없다. 허경영이 기관지를 고쳐 놓았으니 담배를 피우지 않을 것이다. 담배 연기 때문에 심장이 굳어진다. 심장이 두꺼워지면 죽는 것이다. 허경영이 심장도 고쳐 놓았다. 담배 때문에 머리도 막혀 있었는데 다 고쳐 놓았다. 담배 생각날 때 허경영을 부르고 물을 한 잔씩 마시면 니코틴이 쉽게 나간다.

  28. 겸손의 미덕과 효녀 심청
    겸손은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평생 배워도 겸손을 배우기 어렵다. 교만해지기는 쉬워도 겸손해지기는 어렵다. 젊은 처녀의 입에서 겸손해지고 싶다는 말이 나왔다는 것은 복 받은 사람이다. 아버지를 데리고 와서 담배 안 피게 한 것은 효녀이다. 심청과 같다. 자기 아버지가 장님을 구하기 위해 인당수에 뛰어든 것처럼, 이 딸도 아버지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하늘도 그 효성에 놀랄 것이다. 겸손을 이야기하는 이분은 천사이다. 아버지는 담배를 필 이유가 없다. 허경영이 정신 상태의 애로사항을 고쳐 놓았다. 딸을 따라왔다는 것도 순수한 분이다. 이 부자지간은 복을 받았다. 이 딸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주례를 서 줄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딸이다. 여자들이 얼마나 교만한가. 겸손을 이야기하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29. 겸손의 복과 팔복
    겸손하면 자손이 잘 된다. 겸손하면 후손을 자동차에 싣고 한 트럭이 되도록 해준다. 아브라함이 겸손하니까 하늘에서 그의 자식을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해주겠다고 했다. 겸손한 자에게는 후손을 늘려준다. 성경의 팔복에 나오는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온유가 겸손이다.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고,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 이 모든 것이 겸손을 말하는 것이다. 팔복 중 4가지가 겸손에 들어간다. 교만한 자는 낮아지고, 겸손한 자는 후손이 많아진다. 돈을 많게 해주고, 땅을 기업으로 준다.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고,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 예수와 석가모니의 팔복도 비슷하다. 복의 근원은 겸손이다.

  30. 교만과 화의 근원
    화의 근원은 여자가 말같이 뛰어다니는 교만이다. 길들이지 않은 야생마처럼 제멋대로 하는 것이 교만이다. 교만은 엄청나게 나쁜 것이다. 이 학생은 겸손한 사람으로서 ‘심청’이라는 별명을 지어줄 것이다. 이 딸 때문에 아버지가 살아나는 것이다. 딸이 아버지를 오래 살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마음이 기특하다. 자기에게 무엇을 주는 사람도 아닌데 딸은 마냥 주고 싶어서 아버지를 오래 살게 해주려고 한다. 이것은 눈물 나는 일이다. 허경영은 이 학생을 ‘심청’이라고 부를 것이다. 겸손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것을 보고 기절할 뻔했다. 하늘도 놀랄 수 있다.

  31. 겸손과 후손의 번영
    겸손한 사람은 자손이 잘 된다. 겸손하면 손해 보는 것 같지만, 도인에게 대들고 남편에게 대들면 자손이 잘 되지 않는다. 겸손이 없기 때문에 자식들이 지장을 받는다. 부부가 싸우면 제일 손해 보는 사람이 자식이다. 겸손이 없으면 자손이 없어진다고 생각해야 한다. 겸손하면 자손이 생긴다고 생각해야 한다.

  32. 운과 덕의 관계
    군인을 트럭에 가득 싣고 다니는 사람은 운이 있는 자이다. 운이 센 사람을 누가 당하겠는가. 운전자는 하늘이다. 운 바로 밑에는 덕이 있는 사람이 있다. 덕 있는 사람보다 운 있는 사람이 더 위에 있다. 트럭에 군대를 가득 싣고 다니는 사람은 최고이다. 동네마다 가서 군대를 데리고 다니는데 최고이다. 이것은 하늘 다음으로 든든한 배경이다.

  33. 건강 질문과 정신의 중요성
    건강은 육체적인 것과 정신적인 것이 있다. 몸이 아프다는 것은 육체적인 것이 건강하지 않다는 것이다. 육체적인 것을 건강하지 않게 만든 범인은 정신적인 것이다. 정신적인 것이 육체를 망가뜨리지, 육체가 정신을 망가뜨리는 일은 없다. 정신적인 데서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나오면 활성산소가 나와 육체를 공격한다. 피가 썩어 육체가 망가지기 시작하는데 이것이 암이다.

  34. 암의 원인과 겸손의 치유력
    암은 입구자가 세 개 있는 한자이다. 하나는 많이 먹어서 걸리고, 하나는 남에게 독설을 많이 퍼부어서 걸린다. 남에게 입으로 지은 죄가 암으로 오는 것이다. 남은 밥을 굶고 있는데 나만 맛있는 것을 먹으면 암이 된다. 마지막 하나는 남의 입에서 나에게 들어온 말이다. 남편이 ‘너희 집구석은 그것도 집구석이라고’, ‘너는 내가 너희 집에서 도와주러 왔냐’고 하면 그 남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비수가 되어 암에 걸린다. 내 입에서 나간 말과 귀로 들어온 말이 똑같이 내 몸을 망친다. 그것을 들을 때 암 덩어리가 되지 않으면 화병이 되어 온몸에 암이 생긴다. 암자의 입구자 세 개를 깨달아야 한다. 겸손하면 그런 말이 들어오지 않는다. 겸손한 여자에게는 욕하는 남편이 없다. 남편에게만 겸손한 것이 아니라 지나가는 사람에게도, 가난한 사람에게도 겸손하면 만병이 해결된다. 정신적인 병과 육체적인 병 중에 정신이 육체를 꼬셔서 몸을 갉아먹는 것이다. ‘저기 가면 재밌는 게 있다’고 따라가 보면 자기를 죽이는 곳이다. 이 세 가지를 명심해야 한다.

  35. 억울함의 해소와 복을 받는 방법
    정신적인 것을 고치러 온 것이다. 남편에게 들었던, 누구에게 들었던 가슴에 상처가 된 것은 지금 있으면 안 된다. 억울한 것은 겸손하면 존재하지 않는다. 시어머니가 신발을 집어던지고 따귀를 때려도 억울한 것이 없다. 내가 며느리로 왔으니 얻어맞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시어머니는 어리석고, 나는 얻어맞고 시어머니는 안 된다고 생각하면 복이 나간다. 복을 주는 사람을 미워하면 안 된다. 남편이 나를 험담하고 비꼬고 낮추면, 내가 겸손해 버리면 그것이 나에게 복이 된다. 누가 나보고 욕하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야 한다. 욕만 하면 나는 참고, 네가 욕했으니 나도 욕한다고 하면 암을 주고받는 것이다. 이쪽에서 욕을 할 때 내가 참아 버리면 내가 복을 받는다.

  36. 저주의 원리와 허경영 팔찌
    저주를 하면 그 사람의 인형을 만들고 생년월일을 갖다 놓는다. 무당이 그 사람의 영을 불러다 붙여 놓고 인형에 쏘면 그 사람에게 전송된다. 인형을 갖다 놓고 누구를 미워하며 쏜다고 그 사람이 죽는 것이 아니다. 무당은 영적으로 그 사람의 혼을 끌고 오는 능력이 있다. 허경영 팔찌나 목걸이를 사서 아이들에게 선물로 주면 좋다. 허경영 얼굴이 들어 있는 팔찌를 끼고 있으면 좋다.

  37. 비트코인의 미래와 화폐 혁명
    비트코인은 앞으로 미국 달러처럼 전 세계 돈의 기준점이 될 것이다. 달러는 환율이 오르내려 불안하지만, 비트코인은 환율 변동이 없는 돈이다. 개인들이 사업을 위해 만들어 놓은 것이다. 비트코인 중 99%는 믿을 수 없고 1%는 신뢰도가 있다. 비트코인의 장점은 수수료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돈의 이동이 간단하다. 비트코인은 전 세계적으로 침투할 수 있고 거래가 되고 있다. 화폐 가치가 내려가거나 하는 일이 없어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것은 간편하다. 앞으로는 국가들이 관리할 것이며, 그때는 화폐 혁명이 일어날 것이다. 지금은 시범 단계이다.

  38. 인재 양성의 문제점과 국가의 미래
    한국은 머지않아 망할 것이다. 빌 게이츠나 스티브 잡스처럼 공학 대학을 가서 공부했던 사람은 없고 전부 인문계이다. 옛날에는 공대 가는 확률이 60%였지만, 지금은 1%가 안 된다. 이것은 망하는 나라이다. 우리나라는 기술로 먹고사는 나라인데, 박정희 대통령 때는 공대를 가겠다는 사람이 60%였다. 박근혜 대통령까지도 전자공학과에 보내 국가에 이바지하도록 했다. 그러나 지금은 법대를 가겠다는 사람이 60%이다. 전부 공무원 시험을 보겠다고 한다. 법대에 가는 이유가 공무원 시험을 보려고 하는 것이다. 허경영은 세계를 다스려야 하므로 국제법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요새 공무원들은 법대를 간 것이 아니다. 일반 사람들은 공대를 가지 않고 인문계로 간다. 옛날에는 법대 가는 사람이 적고 공대 가는 사람이 많았지만, 지금은 공대 가는 사람이 1% 미만이고 전부 법대, 인문계통으로 가버린다. 공무원은 행운의 직업이지만 진취적이지 못하다. 젊은이들이 공무원 생활을 하겠다는 것은 숫자가 적어야 한다. 너무 많은 인원이 노량진에 있다.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39. 허경영의 역할과 인재 활용
    허경영에게 왔으니 아들딸들은 시험에 다 통과할 수밖에 없다. 허경영은 점쟁이가 아니라 우주의 질서를 정하는 사람이다. 허경영에게 와서 ‘우리 애가 붙을까요?’라고 묻는 것은 지능이 낮은 것이다. 허경영에게 붙을 것이니 발목을 잡고 안 해주면 안 가겠다고 달라붙어야 한다. 지능을 높여야 한다.

  40. 딸의 희생과 봉사 정신
    이 여자는 한번 목표를 잡으면 끝까지 가는 사람이다. 이 여자는 전생에 현생에 복을 많이 지으러 왔다. 언어에 장애가 있거나 말을 못 하는 사람들을 위해 연구하고 기여하는 것이다. 잘 선택한 것이다. 이 여자는 자기가 잘 먹고 잘 살려고 공부한 것이 아니라, 사회에 복을 짓기 위해 공부한 것이다. 전생에도 닦은 여자이다. 시집, 장가에는 관심이 없다. 봉사하고 자기가 배운 것을 가지고 전문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말을 할 수 있게, 말 못 하는 사람들이 말을 할 수 있게 하는 데 보람을 느끼는 사람이다. 용기 있는 사람이다. 가정을 꾸리는 것은 가정을 버리는 것보다 쉽다. 가정을 안 가지는 석가모니가 가정을 버리고 나간 것처럼, 유명한 사람들이 가정을 버리고 신부가 되는 것처럼, 이 여자도 그런 마음이 있다. 남자가 쳐다보지도 않고, 대학 때 손을 벌려도 싫다고 했다. 봉사하고 자기가 배운 것을 가지고 전문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말을 할 수 있게 하는 데 보람을 느끼는 사람이다.

  41. 콩팥의 중요성과 허경영의 치유
    콩팥은 좋지 않다. 이 사람은 돌아갈 때 콩팥 때문에 돌아갈 것이다. 100톤짜리 트럭이 지나가야 하는데, 50톤짜리 다리 하나 때문에 트럭이 못 가는 것과 같다. 이 사람이 120살까지 살 수 있지만, 콩팥이 발목을 잡는 것이다. 허경영이 고쳐주면 살 것이다. 여러분이 집안을 잘 꾸려놨어도 허경영에게 오지 않으면 헛일이다. 허경영에게 오면 100톤이 된다.

  42. 시신 기증과 화장의 문제점
    시신 기증은 잘한 일이다. 장기가 없어 죽어가는 사람이 25,000명 정도 있는데, 이 중 70%는 장기 이식 없이 죽는다. 이런 분들이 있어 사는 것이다. 자기 몸에는 세포가 백조 개, 미생물이 백조 개 있다. 세포는 본인이 죽으면 같이 죽지만, 몸에 있는 백조 개의 미생물을 화장하면 백조 명을 죽이는 것이다. 인체를 화장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생매장을 해야 한다. 산에 나무가 너무 많아 올라다닐 수 없다. 묘를 쓰면 100년이면 없어져 잔디밭이 생기니 좋은 일이다. 산에 매장하면 자연으로 돌아간다. 우리 몸은 자연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불을 태워 지구 환경을 오염시킨다. 인간을 태운 냄새는 사라지지 않고 지구를 오염시킨다. 서양에서 가져온 화장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없앨 것이다. 전부 산에다가 국가가 산을 제공해 줄 것이니 갖다 묻어야 한다. 흙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러면 미생물들이 흙에 가서 살고, 100조 개의 미생물을 죽인 죄가 얼마나 크겠는가. 자기 어머니가 죽었는데 화장하면 백조 명의 생명체를 죽인 것이다. 땅에 묻어주면 백조 명의 생명체가 흙 속에서 살다가 분화되어 흙이 건강해진다. 미생물이 사라져 가면 안 된다. 우리 인체는 흙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하늘로 돌아가 전부 날려버리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남은 것을 봉지에 넣어 가지고 다니는 것도 안 된다. 우리는 흙에 들어가야 한다. 흙 기운을 뺏어 하늘로 증발시키는 것이다. 흙에서 태어난 인간들이 흙에서 영양분을 먹고 몸은 딴 데다 줘 버리면 흙에 환원되지 않는다. 그러면 흙에는 세균만 남고 좋은 미생물이 없어진다. 인체는 그중에서 장기를 생명 살리는 데 쓰니 사람들이 더 많이 살 것이다. 이런 분이 덤으로 시신 기증을 잘 안 한다. 꺼림칙하다고 생각한다.

  43. 장기 이식과 기억의 전이
    시신 기증을 하면 어떤 사람이 심장을 이식받았을 때, 그 사람이 이 분의 집으로 맨날 가는 경우가 있다. 심장에는 ‘마음 심’자가 붙었듯이, 심장에도 기능이 있다. 뇌는 여기와 심장에 있다. 이 분의 심장을 이식받은 사람은 이 분의 집으로 자꾸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이 분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분의 심장을 어떤 사람이 이식받으면 이 분이 살아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상당히 좋은 일을 하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을 살려야 한다. 늙은 분이 돌아가신 장기를 불태워 버리면 안 된다. 쓸만한 것은 살려줘야 한다.

  44. 사전 의향서와 화장의 문제점
    장기 기증할 때 사전 치료 의향서, 사전 상속 의향서, 사전 시신 의향서를 만들어야 한다. 이 분은 그중 하나를 만들어 놓은 것이다. ‘내 장기는 이렇게 해라’, ‘내 시신은 이렇게 해라’, ‘남은 것은 화장하지 말고 땅에 묻어라’고 마음먹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다. 아버지, 어머니를 화장할 때는 그들의 뜻에 관계없이 100조, 200조의 생명체를 죽인 것이다. 200조의 생명체를 자연으로 돌려줘야 한다. 그 미생물은 자연에서 살다가 흙 속에서 자라 흙이 건강해진다. 그것을 태우면 그 연기가 우주의 허공에 올라가 우리 몸으로 다시 들어온다. 냄새로 들어온다. 장기간 해보고 서운하다고 생각한다.

  45. 농사의 의미와 중요성
    남편이 농사를 짓겠다고 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농사 ‘농(農)’자는 별들의 노래이다. 농사짓는 사람은 별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입추, 우수, 경칩처럼 별들의 움직임을 24가지로 논하는 것이 사계절이다. 언제 거름을 뿌리고, 언제 무엇을 하는지, 처서, 백로처럼 일정이 있다. 별들의 이동을 알아야 농사를 짓는 것이다. 15일 단위로 24절기가 있고, 15 곱하기 24가 1년이다. 1년 동안 농사는 별들과 노래 부르는 것이다. 농자지천하(農者天下之大本)는 농사를 짓는 자가 천하의 근본이라는 뜻이다. 농업을 무시하면 안 된다. 신랑이 농사 지으러 가겠다고 하면 착한 사람이다.

  46. 화장과 환경 오염
    화장한 재를 수목장으로 하든지 해서 자녀들이 알게끔 기록을 남겨 놓는 것은 좋지만, 아무 데나 버리는 것은 문제가 있다. 강물에 뿌리는 것도 강을 오염시킨다. 땅속에 수목장으로 나무 밑에 묻거나 소중히 간직해야 한다. 무질서하게 아무 데나 버리면 안 된다. 인도처럼 그렇게 하면 안 된다. 다른 사람과 같이 화장대 옆에 모아 놓는 것도 사람을 짐짝 취급하는 것이다. 그 죄를 모아 화장품으로 만들어 가져가는 것은 말이 안 된다. 그런 것을 바르면 안 된다. 밤중에 화장품에서 귀신이 나올 수 있다.

  47. 남편의 가게와 새로운 시작
    남편 가게가 3년 넘게 안 되어 생활비를 못 주고 있다. 가게를 접고 경비나 청소하는 일을 하겠다고 한다. 외삼촌과 동생이 왕새우를 키우고 있는데, 그 일을 해보고 싶어 한다. 남편이 정년퇴직을 한 것이다. 종로 3가 청계천에서 건축 자재 전기 도소매를 했는데, 3년 넘게 안 되고 있다. 예전에는 잘 되었지만 지금은 혼자 한다. 4년 정도 생활비를 못 줬다. 남편 걱정을 하고 있다. 빨리 가게를 내놓으라고 해야 한다. 청계천에서 먼지를 그만큼 마셨으면 됐으니 이제 그만 마시라고 해야 한다. 돈이 들어올 때는 먼지를 덜 마시지만, 지금은 몸만 망친다. 안 되는 가게를 지키고 있으면 매연만 마시니 빨리 와서 의장하는 데 가서 돕거나 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돈을 얻어 내년에 같이 할 수 있다. 그것은 건강에도 좋고 사람들의 먹거리를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해야 한다. 남편도 착하고 이 사람도 착하니 그 대가가 자식에게 돌아올 것이다.

  48. 종교의 역할과 허경영의 위치
    불교, 기독교 모두 좋은 종교이다. 종교는 진리 밑에 있다. 진리는 섭리 밑에 있다. 허경영은 종교를 상대하지 않는다. 종교는 초등학교 1학년 과정을 하고 있는 것이다. 대학원에서 박사가 내려다보면 종교는 나쁜 것이 없다. 절에 가고 교회 가면 담배도 안 먹고 술도 안 할 수 있다. 목사님들이나 스님들이 가르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다. 올바르게만 따르면 나쁠 것이 없다. 그 자체가 극락이고 천당이다. 보시하는 것을 나쁘다고 하면 안 된다. 허경영에게 오는 것은 백궁이다. 여러분이 근본적으로 모든 종교와 진리를 떠나서 갈 곳에 앞질러 와 있는 것이다. 머리가 샤프한 사람은, 많은 종교를 거친 사람은 오는 곳이다. 혼자서 아멘을 하든 무엇을 하든 나쁜 행동이 아니다. 교회 가면 폭력배가 되지 않는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치니 정서에 나쁘지 않다. 아이가 머리가 굵어서 대학생이 되어 어른이 되었을 때 종교를 택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지금 교회 다니는 것은 나쁘지 않다.

  49. 하이칼라의 고통과 사회 문제
    하이칼라들이 순환시대를 맞았다. 자영업자들은 적자를 많이 내고 있다. 공업이 발달할 때는 하이칼라가 먹고 살기 좋지만, 회사가 도산하면 변호사들이 오히려 취직하려고 일반인들과 경쟁한다. 변호사들이 고생한다. 잘 나가는 변호사는 재벌이지만, 대부분의 의사나 변호사 같은 하이칼라들은 고통받고 있다.

  50. 의사와 변호사의 역할
    의사는 하늘을 막는 칼집이다. 하늘에서는 이 사람이 서른 살에 죽어야 할 업보가 있는데, 의사가 수술해서 살려버리면 백 살까지 사는 것이다. 하늘이 정해놓은 생명의 날짜를 의사가 마음대로 바꿔버리는 것이다. 하늘 천 자에 칼이 붙어 있는 것이 의사이다. 의사는 하늘에 화살을 겨냥하는 사람들이다. 변호사는 의사와 반대이다. 변호사는 방패이다. 창이 있으면 방패로 막아주는 것이다. 약자들을 보호해주는 임무를 가지고 있다. 거기서 리베이트를 받는다. 변호사는 선비이다. 판사는 일꾼이다. 판사들은 남의 안 좋은 기록만 평생 들여다보다가 노이로제가 걸린다. 모든 사람을 범죄자로 본다. 그래서 불행하다. 변호사는 약자들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변호사들이나 양반들이 요새 배고픈 사람이 많다. 하이칼라의 고통도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해결해 줄 것이다. 일자리를 충분히 만들어 줄 것이다.

  51. 사법 시스템 개혁과 인재 양성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3천 명, 2천 명이나 되는 판사, 검사의 숫자를 10분의 1로 줄일 것이다. 사건도 그만큼 줄일 것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큰 사건이 많이 없어지고 소송 건수가 줄어들 것이다. 변호사들이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이 사람들에게 특별히 직장을 만들어주는 계기가 있을 것이고, 앞으로 변호사들이 법관이나 판사가 적게 나오는 풍토를 만들고, 그들이 가는 학교를 공대나 과학 기술 창업 쪽으로 보낼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 이후의 대통령들은 천재적인 머리 좋은 사람들을 과학자로 만들 생각은 안 하고 전부 판검사를 만들어 버렸다. 무식한 사람 잡아넣는 일에만 앞장세웠다. 나라 꼴이 뭐가 되겠는가. 대한민국 사람들의 머리가 세계적으로 좋은데, 이 사람들이 과학을 빌 게이츠처럼 개발하지 않고 전부 판검사로 만들고 재수생으로 매장시켜 버린다. 그다음으로 머리 좋은 사람들은 공무원 시험 보겠다고 실업자로 돌아다닌다. 이 나라의 인재를 다 죽여버린 것이다. 허경영은 그런 사람들을 정신교육대에 보낼 것이다. 사회가 거꾸로 흘러가면 거꾸로 굴러가게 할 것이다. 많은 젊은이들을 절벽에다 몰아넣고 있다. 서울대 인재들이 커피 만들고 조용히 있고 싶어 한다. 공무원 아니면 커피점이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허경영이 빨리 나타나지 않으면 망할 것이다. 낙동강, 한강에 보를 만들어서 물이 썩는다고 하는데, 중요한 것은 인재를 보로 막아 전부 의사, 판사, 검사, 변호사 같은 곳에 막아 놓아 인재들이 썩어가는 것이다. 물이 썩어간다. 자연스럽게 흘러가면서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인재들을 유도했어야 하는데, 물길을 이상한 곳으로 돌려버렸다. 사람 잘하는 곳에나 천재들을 모아 세계적인 것을 개발해야 할 인재들을 그렇게 하지 않았다. 서울대가 있으면 무엇 하는가. 전부 판사, 검사, 공무원 만든다고 매달려 있는데 국가 산업 발전을 하는 데는 아무것도 만들지 않는다. 우리 인재가 전부 썩어버린 것이다. 변호사의 말에 일리가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은 허경영이다.

  52. 쇼그렌 증후군 치유 사례
    경기도 광명에서 온 조정윤이다. 광명위원장직을 맡고 있다. 처음에 진리 강의와 삼성 혁명 공약에 반했다. 눈빛 치료를 받았는데 많은 혜택을 받았다. 병원에서 쇼그렌 증후군이라는 병명을 받았고, 방치하면 1년밖에 못 산다고 했다. 고대구로병원 류마티스 내과에서 3개월 동안 검사만 받았다. 쇼그렌 증후군 증세는 눈물이 마르고 침이 마르며 류마티스가 흔들리고 모든 호르몬에 이상이 오는 것이다.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내리지 못했다. 더 심해지면 서울대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으려고 했는데, 그 와중에 허경영을 알게 되어 강연장에 가서 첫날 눈빛 치료를 받았다. 목에 통증이 심할 때는 침도 못 삼키고 물도 못 마시고 음식을 두어 달 동안 전혀 못 먹었다. 그러다가 좋아졌지만 빨리 좋아지지 않고 서서히 좋아지면서 조금 무리하면 목에 통증이 왔다. 허경영의 눈빛 치료를 받고 통증이 가라앉았다. 너무 신기했다. 눈빛 치료를 욕심내서 많이 받았다.

  53. 골프공 사고와 허경영의 치유 능력
    기적 같은 일들이 많았는데, 그중 하나는 9월 17일 광명에서 스크린 골프장을 운영하는데, 손님들과 동호회를 구성하여 스크린 골프를 치고 봄가을로 실제 골프장에 나간다. 이번 가을에는 9월 17일 36홀을 예약했다. 자주 못 가고 봄가을에 한 번씩 가기 때문에 많이 치고 싶어서 36홀을 예약했다. 골프를 치다가 어프로치 하는 것을 쳐다보고 있었는데, 초보인 동반자가 생크를 내서 공이 날아왔다. 속도가 너무 빨라 피하지 못하고 오른쪽 팔에 정통으로 맞았다. 너무 아파 쓰러질 뻔했다. 공이 회전하며 날아오니 피하기도 어려웠다. 차라리 팔에 맞자 싶어 힘을 꽉 쥐고 있었다. 팔에 맞고 너무 아팠다. 36홀을 다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다. 예전에 부딪혀 멍이 들었을 때 허경영, 허경영 하면서 애썼더니 멍 자체가 안 들었던 경험이 있었다. 그 생각이 나서 캐디가 안 볼 때 혼자 허경영, 허경영을 외쳤다. 처음에는 부어오르더니 어느 순간부터 붓지 않았다. 얼음찜질도 하고 약도 먹었지만, 보통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걸리는 멍이 빨리 낫지 않았다. 사람들은 그렇게 맞으면 4주 진단이 나온다고 했다. 자고 나면 엄청나게 부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홀이 끝나갈 때쯤 가라앉기 시작했다. 허경영을 너무 많이 외쳐서 공 치는 데 신경 안 쓰고 허경영 능력만 외쳤다. 그랬더니 약간 깜깜하게 되었다. 다음 날 일어나니 까맣게 가라앉고 멍도 들지 않았다. 보라색이나 파란색으로 멍이 들어야 하는데 멍이 안 들고 까맣게 가라앉았다. 3일 되니 많이 가라앉았고, 5일째 되니 흔적도 없이 다 나았다.

  54. 허경영 이름의 세포 변화 능력
    우유를 허경영을 한 것은 치즈가 되고, 허경영을 안 한 것은 썩어서 시커멓게 되었다. 허경영을 한 치즈는 숟가락으로 퍼야 나왔고, 허경영을 안 한 것은 썩은 회색 물이었다. 이것은 허경영을 했을 때 세포가 정상으로 환원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허경영을 하면 상처가 생기지 않는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세포를 금방 바꾼다. 허경영을 부르면 파워가 강력해지고, 병이 있는 곳에 허경영이 꽂히면 강해진다. 콩팥도 고쳐졌다.

  55. 허경영에 대한 믿음과 치유
    허경영에게 와서 ‘좀 붙도록 해 주시오’라고 해야 한다. ‘붙어야 하는데 고민입니다’라고 하면 안 된다. 그런 것은 질문이 아니다. 아프면 아픈 것을 고치면서 ‘고칠 수 있을까요?’라고 묻는 것은 허경영에 대한 모독이다. 그러면 고쳐지지 않는다.

  56. 하늘궁의 시작과 자리
    허경영의 고모님이 하늘궁의 시초가 되었다. 고모님의 의견에서 시작되어 허경영과 세 분이서 시작한 것이다. 허경영이 하늘궁을 택해 자리를 잡았고, 이사 오는 날짜를 잡은 것이다. 장소는 허경영이 백궁에서 잡아 놓은 것이다. 이 자리는 범상한 자리가 아니다. 이 전체를 나중에 다 쓸 것이다. 많은 사람이 투자해서 저것을 다 인수해야 한다. 여러분이 주주가 되어 다 같이 하는 것이다.

스크립트

당겨 가지고 땡겨서 저쪽에 다 앉아요. 좁아가지고. 잠깐만요. 허리 펴야 돼.

허리 해야 되고. 눈 감으세요. 허파가 두 개 있죠. 배꼽 단전, 단전으로 호흡을 해요.

눈 감고. 여기는 이제 하늘궁이니까, 여기는 여러분들이 나중에 가는 백궁이에요. 백궁. 그러니까 가기 전에 여기 들러서 가는 거야.

자, 눈 감고 허리 쭉 펴고. 모든 자세는 척추에서 일어나는 거니까. 경추, 척추 거기에서 똑바로 해야 돼. 그러면 거기서 정상적인 에너지가 분해가 돼요.

그래서 무리하게 운동을 하면은 활성산소가 나오니까 그냥 허리를 쭉 펴는 것만으로 몸이 건강해져. 그게 최고의 운동이에요. 그럴 때도 척추가 움직이는 게 운동이 되는 거예요. 그럴 때도 척추가 움직여요.

눈 감고 허경영 얼굴을 한번 생각해 봐. 마음속으로. 내가 보이는가? 보입니까? 넥타이를 뭘 맸죠? 그건 아까 봐서 아는 거예요. 빨간 넥타이가 보이죠.

눈 감았는데. 근데 그 빨간 색깔이 보이는 사람이 있고 안 보이는 사람이 있을 거야. 그래서 눈을 감고 빨간색을 한번 생각해 봐요. 빨간색이 떠오르기가 어려울 거야.

빨간색이. 빨간색은 안 떠오르고 회색만 자꾸 보이는지도 몰라. 그게 굉장히 여러분들은 금방 본 거를 머릿속에 연상하는데 한계가 있어요. 허경영의 눈을 한번 생각해 봐요.

보이나? 보입니까? 잘 보입니까? 대답이 시원치 않아서 아무래도 이상한데. 허경영의 눈을 가만히 마음속으로 생각해 봐요. 보이나? 그렇게 금방 눈으로 보면 보이는데 그게 잘 안 보이잖아. 잘 생각해 보이나? [음악] 하늘궁에 올 수 있는 것은 아무나 올 수 있습니까? 오늘 하늘궁에 여기 날씨도 좋고 가을에 하늘궁에 왔다는 건 엄청난 복이야.

선조 대대로 여러분들이 지구에 태어나서 살은 것은 지구에 있은 것은 70억 년 됐는데 75년 동안 여러분들이 수천 번을 태어났어요. 수천 번 태어났는데 나를 만난 적은 이번이 처음이에요. 그것도 다른 70억은 나를 못 만나. 그 사람들은 내가 유명해진 다음에 오니까 나를 보기가 어렵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시작부터 나를 봤으니까 수천 번 태어나다가 나를 본 거예요. 그 다음에 지구에 오기 전에 다른 별에 여러분들이 지구를 만들기 전에 다른 별에 있었어요. 다른 별에 있어서도 나를 본 적이 없어. 그런데도 여러분은 나를 보면은 여러분의 힘이 참배를 세지고 금방 표가 나, 백회가 열려 버리고 모든 세계인이 똑같이 여기 미국 사람들 와 있는데 나를 보면 백회가 열려요.

전 세계인이 왜 백회가 열리는 사람이 한 사람밖에 없을까? 여러분을 만든 사람, 여러분을 만든 사람이 인간의 모습으로 여기 와 있는데 그 사람 얼굴을 직접 본다는 거, 그 사람을 끌어안아 본다는 거, 이거는 기적 중에 기적입니다. 그래서 하늘궁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돼도 일요일마다 여기 와서 하겠지만 사람을 만나는 건 숫자가 한계가 있어요. 이렇게 한 몇백 명은 만날 거야. 그러나 전 세계에서 몰려오는 하루에 오늘 몇 백만 명을 다 볼 수가 없어.

그 사람들은 하늘을 보면서 잠자고 가는 거지. 하늘궁을 메카처럼 성지순례라고 하는 거지.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는 전 세계에 알려져 가지고 많은 사람이 오게 돼요. 그럼 우리나라에 국가 예산만큼 하늘궁 수입이 오른다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이 내가 이야기하는 섭리가 전 세계를 바꾸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요. 핸드폰은 진동으로 해 놓으면 됩니다. 자, 눈 감으시고 여러분들은 지금은 살아 있지만 여러분의 육체는 저 은하계에서부터 수많은 별을 돌아 지구까지. 왔어요.

그래서 여러분의 생명은 무한대예요. 어떤 누구도 저 사람이 몇천억 년을 살았는지는 아무도 몰라요. 나 외에는 아무도 몰라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몇천억 년간 계속 죽으면 또 태어나고, 죽으면 또 태어나고, 인간으로 계속 있는 거예요.

다른 별에서 지구로 와야 될 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온 거예요. 지구에 언제까지 있을지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나를 만남으로서 여러분들의 지난날에 어떠한 죄도 일단 없어진다고 보면 됩니다. 나를 끌어안는 순간에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거듭났는데 자꾸 지난날에 매달려 가지고 내가 무슨 죄를 지었다, 내가 무슨 불효를 했다, 내가 누구를 죽였다, 내가 뭐 애기를 뗐다 이런 망상에 잡혀 있으면 절대 안 됩니다.

나를 끌어안는 순간에 다 없어져요. 그래야 여러분들은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준비가 완료되어 있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 끌어안을 때 그 사람이 아무리 나이 많아도 처녀를 끌어안는 것처럼 전기가 와요. 그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가도 서로 교류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엄청난 복을 받은 거예요. 그래서 하늘궁에 안 온 사람은 그런 경험을 할 수가 없어요. 자, 그럼 마이크 왔나? 아직 안 왔지. 눈을 감으시고, 한 사람도 눈을 뜨면 안 돼요.

그 여러분들은 내가 왜 눈을 감으라고 하냐? 여러분들은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눈을 뜨고 모든 정치, 경제, 종교가 보이는 것에 집착하고 있어. 보이는 시대는 끝내야 돼요. 여러분들은 옛날에 우리 조상들은 듣는 시대가 있었어요. 누가 좋은 말을 하면 그걸 듣고 행동했어요.

전설을 이야기하지만 그걸 듣고 살아왔어요. 좋은 말을 해주면 그 공자 말을 해주면 공자 말을 듣고, 석가 말을 듣고, 예수님 말을 해주면 예수님 말을 듣고 우리 조상들은 그 듣는 대로 행동했어. 근데 지금은 듣는 문은 닫아버리고 자기 주장뿐이야. 그리고 보는 걸로만 확인하려고.

그래서 듣는 문화가 사라지고 보는 문화가 오는 바람에 말세가 와 버린 거예요. 그래서 교회는 하늘 꼭대기 모르고 올라가는 걸 좋아하고, 모든 것은 눈에 보이는데 큰 것만 쫓아가고. 이러다 보니까 눈에 보이는 시대가 마지막 시대에요. 이제 보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

핸드폰도 보기만 하는. 옛날에는 듣기만 했어 전화기가. 그때는 여러분이 순수성을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눈을 감고 생각할 일이 없는 거야. 전부 눈 뜨고 핸드폰 쳐다보고 있어.

남편을 쳐다보지 말고 남편 장님이 돼 가지고 남편 말을 귀로 들어보세요. 들을 말이 있지. 내가 수고해 줄게 있어. 근데 남편을 눈을 쳐다보면 그냥 화딱지 나는 거야.

얼굴 쳐다보면 자기 아내가 얼굴이 안 보여요. 얼마나 이뻐 보이겠어요. 그게 그냥 얼굴이 못생긴 얼굴이 보이니까 그냥 기분이 나쁜 거야. 눈 감고 있으세요.

그러니까 장님이 돼 버리면 엄청난 아무리 못생긴 여자든 천사같이 이뻐 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이 보이는 시대는 무서운 시대예요. 그래서 이거는 여러분들이 눈을 감는 버릇을 가져야 돼. 매일 아침마다 나는 죽었다.

나는 오늘 나가서 다른 사람을 살려야 되겠다. 나는 죽고 남을 살려야겠다. 이렇게 하루가 시작되어야 되고, 죽을 때는 내가 몇 명을 살렸는가 이거 계산해야지만 그래도 내가 마지막으로 이 세상에서 몇 명을 살렸는가. 나아가 나를 죽이고 내가 남을 얼마나 살리고 가는가.

그게 엄청난 성적표라는 걸 몰라 사람들이. 그래서 매일 자기를 죽여야 돼. 자기 자존심 죽여야 돼. 그리고 남편을 쳐다보고 자기 아내를 쳐다보면 그 아내의 목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그래서 눈을 감으면 좀 감아야 돼요. 근데 허경영을 볼 때는 눈 감으면 안 돼요. 알겠죠? 허경영은 볼수록 좋아요. 알겠죠? 허경영 사진은 자꾸 들여다 봐야 되고.

남편이 퇴근할 때쯤 되면 눈을 감아야 돼요. [웃음] 그냥 남편의 얼굴에 뭐 술을 먹었던 뭐든 그게 안 보여야 되는 거예요. 남편 옷에서 비누 냄새가 난다. 이거 바람을 피웠구나.

이상한 향수 냄새 난다. 그런 거 맞지 말아야지. 알겠죠? 모든 것을 눈감아 주는 거예요. 내가 없어져 버렸는데 뭐 남편이 뭘 했던 그게 무슨 상관이 있어요.

그러니까 남편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거예요. 근데 눈으로 감시하고 확인하고 이러면 그 위험해집니다. 알겠죠? 그래서 눈을 감는 버릇. 그래서 남의 잘못이 있으면 눈을 감아버려야 돼요.

눈 감아 줘야 돼요. 어차피 마이크가 도착할 때까지 눈 좀 감고 있어야 됩니다. 멀리 차를 타고 온 피로도 싹 없어지고.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고 있으면 모든 피로가 없어지는데.

허리를 펴야 돼요. 턱을 붙여야 돼요. 우리 목이 실제가 되도록 해야 됩니다. 목이 실제가 되도록 턱을 붙여야 돼요.

그리고 자세를 반듯하게 하고 아랫배 호흡을 해보세요. 이제 조금 있으면 우리는 뇌파가 깜빡하고 30일째인데. 여러분들은 감마파로 사물을 바라보고. 감마파도 내 강의를 들으면 머릿속에 안 들어가요.

감마파는 어린애가 운동장에서 막 뛰어놀다가 땡땡땡 하면 수업 시간에 가서 공부하면 공부 안 들어가요. 집에 가서 일주일 있으면 다 잊어버려요. 근데 선생님이 다 모아놓고 휴식 시간에 놀다 오는 애들 모아놓고 5분 동안 눈 감아. 지금 어머니가 너 학교 보내려고 지금 뭘 하고 계실까 생각해 봐.

어머니 얼굴도 올래요? 그러면 학생들이 전부 어머니 얼굴을 잠시 떠올릴. 거야, 그러면 뇌파가 30Hz에서 14Hz 베타파로, 베타파로 내려가는 거야. 그러면은 공부를 하면은 한 달 만에 단기 기억으로서 한 달 만에 없어질 때, 감마파에서는 한 달 만에 없어지는데 그렇게 하면은 3개월 가요. 베타파는 그러면 그 베타파는 14Hz인데 1초에 14번을 뜨는 거야.

그거는 거기서도 공부를 하면 안 돼. 더 내려가야 돼. 더 애들을 5분 안에 어디까지 내렸냐, 알파파, 베타파 다음에 알파파는 8Hz를 해열제가 됐을 때 공부를 시작하면 공부가 30년을 가는 거예요. 그런데 그 조금 사이에 베타파나 감마파이 해버리면 일주일 만에 다 잊어버려.

뛰어놀던 애 보고 가게 가서 두부하고 콩나물 좀 사 오라고 그러면 가게로 가긴 가는데 과자밖에 안 보여. 콩나물하고 그게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머릿속에서 뛰어놀던 애니까 뇌파가 30Hz인데 엄마가 갑자기 심부름을 시켰는데 두 가지를 시키니까 헷갈려 가지고 잊어버려 버려. 가게 가니까 과자만 보이는 거야.

그 엄마가 뭘 사 오라고 그랬지? 콩나물하고 두부 사 오라고 했는데 이게 생각이 안 나요. 근데 집에서 공부하던 애 보고 가서 콩나물하고 두부 금방 사 와요. 왜 뇌파가 안정되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학생들을 공부시킬 때는 반드시 5분 동안 어머니를 생각해 가지고 우리 어머니가 지금 얼마나 고생하고 있을까, 우리 어머니는 지금 얼마나 나를 위해서 나를 태어나서 오늘까지 이렇게 고생하려고 학교를 보내고 있을까.

학교도 없는 나라가 전 세계에서 어마어마하게 많다는데 그걸 생각하면서 이제 우리는 공부를 하자. 우리는 어머니를 위해서 공부를 해야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눈 떠. 그러면 그 학생들이 전부 여러분 눈 뜨라는 게 아니에요.

그 학생들이 내가 조용해져 가지고 공부시키면 공부가 잘 되는 거야. 그래서 감마파 31조, 베타파 14일쯤, 알파파 8일쯤, 세타파가 4일째야. 세타파까지 내려가면 엄청 좋은 거지. 그 다음에 델타파 0.41조, 그 다음에 코스모스파.

그게 영재로 헬쳐. 그게 허경영의 대파예요. 그래서 어떤 사람을 쳐다봐도 그 사람을 침투해. 미국에 있는 사람을 쳐다봐도 내 눈빛이 거기로 들어가서 그 사람의 병을 고치는 거야.

그 사람이 나를 의심하면 안 고쳐지지. 허경영을 믿고 쳐다봐 버리면 그냥 그대로 내로 들어가서 핸드폰으로도 미국에 있는 사람을 고치자는 마이크 왔는가? 뭐가 그렇게 힐링 공이 가까우면 오래 걸려? 이 사람들 장님 되겠다. 눈 안 뜨지만 눈 감아요. 눈 감아요.

이제 내 강의가 쏙쏙 들어가게 생겼네. 이제 여러분 네파가 이제 많이 가라앉았어. 이제 세타파까지 안 가서 자는 단계거든. 자, 마이크 없이 우선에 합니다.

눈 뜨세요. 이게 내가 뭘 가르쳐 줬냐면 눈을 의지하지 말라는 거. 눈을 의지하지 말고 귀로 마음을 의지하라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야 우리가 눈으로 봐서 판단하는 건 뭐든지 실수하는 거야.

먼저 여러분이 뭘 실수했냐? 남편 모르는 거야. 눈으로 골랐단 말이에요. 그래 안 그래요? 이게 마음으로 그 사람의 마음의 진정으로 나오는 목소리로 골라야 되는데 눈으로 골라 버린 거야. 그러니까 젊은 애들은 눈으로 남자를 골라 그래요.

너무 실수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저 사람이 나한테 뭘 해주는데 가만히 보니까 마음으로 예상을 지켜보면 그 사람이 보여. 근데 눈으로 봐 버리면 다른 게 다 가려져 버려. 이쁘니까 그렇죠.

시장에 환영합니다. 미국에서 오신 분, 미국에서 오신 분, 제일 멀리 가. 미국에서 오셨고요, 또 미국에서 오신 분인데 오늘 처음 오신 분 중에서 제일 멀리 계신 분은 울산, 울산이 멀지 않죠. 부산.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처음 오신 분들은 정말 희망을 품고 오셨는데, 형제 밑에 오셔서 정말 그 답답한 문제를 해결하고 또 치료를 싹 받고 가시면 그분들한테 굉장히 우리가 먼저 오신 분들은 또 새로 오신 분들한테 양보를 부탁합니다. 자, 그러면은 윤수현이 부산, 또 어디 김건희 어디예요? 어디 어디 부산? 부산이 기출. 이영자 태양, 태안, 태안, 태안. 조선 지나서 이영자, 이영자, 또 미 구미 해님, 그리고 2월 진.

자, 우리 중앙조직위원장 박수 해야 될 우리 중앙위원장. 이분은 우리 중앙위원장이라고 불리는지 보셨죠? 언제 오픈해요? 뜨죠? 그러면은 힐링 공연은 이 번호로 접수하시면 됩니다. 엄청 잘해 놓으셨어요. 수고도 많이 하셨고.

자, 박수를 좀 부탁합니다.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자, 하늘궁에 대한 유래를 예, 10분만 듣고 바로 질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속 시원한 문제를 오늘 다 풀고 가세요. 여러분들이 보시죠. 자, 바위를 잘 보이는 여러분들이 소인이라는 건 제가 많다는 거예요. 소인은 뭐 한다고요? 선물 꾸물이죠.

그렇죠? 이 사람들이 머리는 처음에도 물질, 뒤에도 물질. 그게 이제 항상 물질에 매여 있는 사람들을 이제 소인, 소견이라고 해요. 그 다음에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신인. 신인 지인은 뭐죠? 미륵, 메시아.

성인은 예수, 석가 뭐 이런 사람들이죠. 신인은 누구죠? 그럼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누군가? 남자는 미국에서 오신 분이야. 근데 우리하고 얼굴이 다르죠. 근데 저분 옆에 오래 있으면 저기 있는 저 여성분 같이 미국 사람 비싸게.

됩니다. 자, 어디서 오셨지? 수원에서 왔습니다. 별로 먼 데서는 안 왔네. 자, 지인이 미륵이죠.

손에 힘을 줘봐. 올인해 봐. 오링 한번 해봤는가? 집에서 한번 보여 드릴게요. 이 미륵이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힘을 세게 줘봐.

해야 하면 죽기 살기로 열어서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어. 자, 시작. 힘이 있습니까? 빠져 버리죠. 힘이 쭉 빠지지.

근데 신인이 되려면 그 다음에요. 밑에 성인. 예수의 예수 해도 되고. 예수 먼저.

예수. 예수. 힘 있나요? 예수님의 예수님. 힘 있나요? 없습니다.

부처님. 부처님. 힘 있나요? 멋져. 나를 유튜브에서 봤는가? 신인이라고 생각했는가? 그래요.

자, 그러면은 신인은 차이가 있는 게 모든 우주의 에너지의 맨 위에 있어. 내가. 그러니까 원자력 발전소가 있고 아무리 여러분이 에너지가 많다 그래도 그 에너지는 상대성의 에너지야. 내 에너지는 상대성이 아닙니다.

무슨 일인지 알죠? 절대성입니다. 그러니까 누구하고 비교를 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여기에 수맥이 흐른다. 근데 사진이 딱 있으면 그냥 그 수맥은 수맥이야.

예를 들어서 여기 이 집이 풍수적으로 나쁘다. 그런 내 사진을 갖다 붙여 버리면 풍수가 제로가 돼 버려요. 명당이 돼 버려요. 명당이.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요새 아파트를 지으면 아파트를 이렇게 지어. 이렇게 해서 이게 남향이야. 그렇죠? 여기가 안방, 여기가 응접실, 여기가 작은 방. 뭐 이렇게 돼 있죠.

그 다음에 여기가 부엌. 맞죠? 그 다음에 여기가 뭐 화장실. 여기 또 뭐 다른 방. 이렇게 돼 있죠.

그런데 여기서 안방이 돼야 될 자리를 여기를 쓰거든. 이런 자리를 쓰죠. 그러니까 전부 부부가 이혼을 하는 거야. 이렇게.

남쪽에 창문과 방이 있는 집은 다 부부들이 이혼을 해. 왜 그럴까? 분명히 부부방은 여기야. 이 방이 부부관이 되면. 검술이 그렇게 좋고 집안이 일어나는 거야.

여기가 되면 맨날 보쌈을 해. 그냥 그러니까 우리는 부부싸움하는 지구가 연습 상황이 돼 버렸어. 왜 그러냐? 아파트 짓는 사람들이 대통령이 그런 걸 알아 가지고 지시를 해줘야 되는데, 어떤 대통령도 국민이 어떤 집에서 살던 대로 지어서 살아라. 이래 버린 거야.

그래, 안 그래요? FM의 주택 풍수에 적합한 FM의 주택 설계도를 국가에서 공포해야 돼요. 맞아, 안 맞아요? 30명, 50명의 풍수 대가들이 주택은 요렇게 설계했으면 좋겠다는 표본을 내놔야 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많은 가정이 그 집에 구조 때문에 피해를 보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안타깝지.

안 그럴 것 없습니까? 국민들의 가장 가증 생활의 밑바닥이 되는 그 가정을 소홀히 하고 있는 거야. 지도자들이 뭐, 뭐 하버드 나오면 뭐래? 그런 사소한 것까지 여러분의 생활에 신경을 써주는 대통령이 한 번은 나와야 돼, 안 나와야 돼? 아주 기가 막혀요. 이 방이 안방이 돼야 되는 거야. 골반이 그러면 여기는 들어가면 창문이 여기 있겠죠.

그래, 안 그래? 북쪽이니까 여기는 문이 부엌에서 들어가든지, 일로 들어가든지 하겠죠. 그러면 이 방은 장문이 이거 있으니까 방에 약간 어두워, 안 어두워? 그러니까 어떤 못생긴 여자가 있어도 천사처럼 보면 무슨 이해가죠? 거기에 대낮에 부인을 쳐다보면요, 주부들이 집에 있을 때 화장도 안 하고 있거든. 그 남편들이 어제 같이 있다 보면 남자가 볼 때는 자꾸 바깥에 나가서 젊은 여자가 화장하고 있는 여자만 머릿속에 꽂히는 거야. 집에 오면 마누라 얼굴은 이상하잖아.

그렇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부부 검신을 떨어뜨리는 자리야. 아름다워 보여요. 내가 요즘 여러분들 중에 아무리 나이든 여자를 힘이 좋아서 그런지, 그러니까 아무리 나이든 여자를 안아도 20대 처녀를 낳는 것 같아. 나는 몸이 그렇게 좋기 때문에 그래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성들이 그 내면 세계는 전부 처녀야. 그냥 어떤 남자를 만나서 사람들은 그런 옵션일 뿐이지. 맞아, 맞아. 본래는 순수한 처녀들이야.

그래서 나이는 옷에 때가 묻은 것처럼 묻어 있는 거예요. 뿐이야. 맞아, 맞아요. 여러분들은 실제 처녀 때 모습이 그대로 있어요.

내가 이렇게 나는 그것만 보이지, 여러분이 나이든 모습은 안 보여. 이상하죠? 그렇게 이쁘게 보이는 거예요. 그 마음은 무슨 마음이냐? 부모의 마음이야. 맞아, 맞아.

여러분 아빠가 쳐다보면 여러분들이 이뻐 보여요, 안 예뻐 보여요? 다섯 살짜리를 모여 자기 딸 다섯 살짜리 보이고 이뻐 보이는 거야. 그와 같이. 그렇지만 남편은 그렇게 보나 안 보나? 안 보니까 어두운 데서 봐야지. 낮에는 일하러 가버려요.

그래서 집을 할 때 이건 무슨 자요? 이게 무슨 자지? 현관할 때 현자. 그만해. 현관부터는 어두워야 되는 거야. 집안이.

집안을 대낮처럼 그 집안은 망해요. 집은 현관 들어갈 때부터 어두컴컴하면은 돈이 안 나가. 들어올 만하지. 돈이 길을 잃어버려야 돼.

나가는 걸 안 봐요. 그러니까 현관에 딱 들어갈 때부터 아, 여기는 음의 지역이구나. 그리고 우리 옛날 안방은 음이잖아요. 그래, 안 그래? 안 사람의 방에다 해서 안방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옛날에 대감 집에 가보면 안방은 할머니가 어머니가 차지합니다. 사랑방은 누가 있어요? 아버지. 아버지는 안방에 가려면 허락을 받아요. 집주인이 누구예요? 어머니는.

아버지는 명목상 호주로만 있는 것이지. 실제 주인은 가보면 안사람이 안방에 앉아서 앉아 있고 식모를 해고시키거나 종을 해고시키는 남편을 하나, 여자가 하나? 여자가 다 해요. 남편도 해고시킬 수가 있는데, 그거는 논밭이 남편들도 그래서 해고를 못 시키는 거지. 한 사람이 다 주도하는 거야.

왕도요, 내 명부를 누가 다스려요? 중전이 다스려요. 안방마님이 다스리는데, 임금이 부엌에 가서 일해라, 저래라 할 수 있나? 임금의 60%가 독살됐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자기 부인한테 잘못 보이면 재명이 못 살아. 음식에다 즙을 넣어라.

내가 세자를 간택하려고 그랬더니, 저게 후궁한테서 난 애를 세자라고. 저는 영감이 절산이, 저 영감 밥에다 할 수 없이 동행을 넣어라. 이러면 영감을 죽여버려. 그래야 자기 아들 세자로 책봉하는 거야.

맞아, 맞아. 임금이 살아 있으면은 지마다들 제쳐놓고 정부인한테 나온 때를 제대로, 허공한테서 나온 애를 왕을 하겠다는 거야. 지금 그럴 때 누가 약을 먹여? 본체가 먹이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부엌 살림을 누가 책임지고 있어? 여자가 책임지고. 임금의 목숨은 누구한테 달려있어요? 우리나라가 잘 되고 못 되는 건 여러분한테 달렸어요. 여자는 신분이 수직 상승을 하는 버릇이 있어요. 뭡니까? 그냥 처녀가 아내가 됐다가, 아내가 애 만나면 어머니가 돼버려.

그 어머니만큼 높은 계급이 있나? 근데 박근혜 같이 애를 못 낳으면 어떻게 돼? 그냥 여자의 머물리는 게 맨 밑바닥에. 결혼하면 부인이 됐다가, 부인이 되면 좀 높은 거야. 그래, 안 그래? 부인인데 애를 낳아버리면 어머니가 되잖아. 그럼 어머니라고 그러면 누구나 고개 숙여 안 숙여? 장관 그러면 거기 안 숙여요.

그런데 어머니 그러면 누구나 아이고, 고개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은 애를 안 어머니가, 어머니들이라면 최고로 성공한 사람이야. 더 이상 계급은. 필요 없어. 그러다가 손자를 하면 할머니가 되는 거야.

로켓도 짜증 올라가는 거야. 그러면은 모든 남자들이 어머니 앞에는 꼼짝 못해. 아내 앞에는 그러면 남편 앞에 아내로 군림하면 여러분은 맨날 얻어터지고 욕먹고 싸우고 가는 거야. 근데 남편 앞에는 뭘로 군림해야 되겠어요? 어머니로 불리해 버린대요.

남편을 어린애 취급하고, 그리고 남편이 뭘 잘못하면 내 자식이 잘못한 것처럼 생각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장님이 되어야 되는 거지. 안 보여야 되는 거야. 누가 자기 아들 잘못한 걸 가지고 그렇게 시비를 안 걸잖아.

그래 안 그래? 봐주는 것처럼 그냥 남편이 잘못하면 그냥 어린애를 보듯이 해야 됩니다. 맞아? 맞아요. 여러분의 신분은 되게 높은데 본인은 낮추는 거야. 아내로 아래로는.

아침에 남편 쳐다보면 이건 화딱지 나서 못 참아. 자기 신분을 어머니로 올려. 안 그래? 그리고 어머니가 남편은 아무것도 아니야. 누가 아버지 좋아하는 사람 있나요? 어머니 좋아하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아버지는 계급이 아니야. 항상 어머니라는 그 앞에는 이 하늘은 아버지고 땅을 어머니로 되고 우리가 땅에 발을 뒤디지 하늘의 발기되고 사나. 그래 안 그래요? 어머니한테는 발을 때릴 수가 없는 거야. 죽을 때까지 아무리 어머니가 미워도 어머니한테는 남자들이 눈물을 흘려.

자기가 잘못하면 아버지한테는 눈물을 잘하는 거야. 아버지는 영원한 경쟁자야. 라이벌이야. 아버지는 서울대학에 나왔는데 나는 부산대학을 올라왔다.

그러면 부산대학 나온 데 대해서 기분 나빠하겠지. 서울대학이 좋다는 게 아니라 아버지가 좋은 걸 했으면 자식이 콤플렉스가 있어요. 아버지만 그 아버지는 영원한 맛이야. 근데 어머니 학벌을 가지고 시비 거는 자식이 그러니까 10분 좋기 때문에 자리에서 일어나는 거야, 빨리 조심을 해야 돼.

그래서 여러분이 집이요 모양이 되니까 여러분들이 애로사항이 많아. 그래서 여러분들은 양지 바른 데 방에 들어가서 잠을 안 된다는 거, 꼭 골방에 들어가야 돼. 그래 어린애들이 이렇게 넓은 집에 해 놓으면 여기서 안 놀아, 저 골방에 들어서 놀아요. 0.5 볼트가 인체에 나와, 우리 인체는 0.5 볼트의 전력이 나와.

그러니까 전기를 꽂으면 전기가 통하잖아. 그러니까 0.5 볼트가 인간의 몸에 전류란 말이야. 이게 전자제품이야, 우리 몸이 전자제품이야. 이 전자제품이 큰 전기 옆에 가면 전기가 교류가 돼 버려, 몸 버리잖아.

그래 안 그래요? 전기장판도 조심하라는 거잖아. 그러면 이 0.5 볼트, 우리 몸이 이렇게 살아가면서 이 우리가 이 살아가는데 여기서 이 집에서 나오는 기운, 넓은 데 가면 0.5 볼트가 흩어져 버려. 0.5 볼트 자리를 갖다가 큰 전등에다가 꽂아 놓으면 불이 도로는 안 지금까지. [음악] 소리가 안 나면 이게 또 나네.

왜 그래? 그러니까 0.5 볼트 짜리면 0.5 볼트짜리 방에 가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러면 그 기가 충만하자 이 말이라. 그래서 절대 방이 큰 데서 자면 안 돼. 여러분들 지금부터 집에 가면 골방에 가서 빨리 돌아가면 좋은 사람은 안방에 가서 자라고.

남편은 여자들은 이뻐지려면 골방에 가서 자야 돼요. 그러면 좋은 꿈이 꾸어지면서 허경영이가 자꾸 보여요. 그러면서 남편은 안방에 잘 오르고 골방에 가서 자면 피부가 점점 좋아져. 알겠죠? 0.5 볼트가 불이 켜지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음악] 금을 현자 집은 여자와 관계에 있는 것이 남자와 관계가 없다는 거 알겠습니까? 그래 가정은 어두운. 그림자가 가지고 있는 좋아, 너무 밝으면 안 돼. 그래서 앞으로 이 아파트는 내가 대통령 되면 전부 개조해. 인테리어는 개조할 수 있죠.

그래서 작은 방으로 전부 들어가고, 넓은 방은 자식들이 줘야 돼요. 공부하는 애들은 여기다가 이성이 부부가 있으니 사용도 안 해. 마루에서 돌아다니는데, 애들은 남향 바지락 갖다 놔야 돼요. 알겠습니까? 엄마 아빠는 어디로 가야 돼? 골방에 가서 작은 방에 있어야 궁합이 좋아.

그러니까 남자 0.5v, 여자 0.0v 더 맞잖아. 그러면 불이 켜지는 거야. 그것은 마누라가 이뻐 보이고 전류가 흐르는데, 넓은 방에서 반으로 쳐다보면 귀신 쳐다보는 거 같아. 안 좋아.

알겠습니까? 왜 귀신들이 머리를 때리고 있잖아. [웃음] 여자가 집에 있을 때 뭐 제 꿈이지도 않고 있으면 그렇게 보일 수 있잖아. 알겠죠? 그런데 그건 귀신이 아니라 어머니야. 자기 품위를 자기들이 높여야 돼요.

알겠죠? 내가 특급 비밀을 이야기해 주네. 자, 그래서 하늘공원. 자, 이분이 진인과 성인은 다 떨어져서 안 떨어졌어요? 다 떨어졌죠. 속인들은 떨어지고, 뭐 범인 이거 다 떨어지겠죠.

그죠? 세게 줘요. 하나, 둘, 셋으로 메시아가 내가 사람들은 미륵이다, 메시아도 그렇지만 나는 그 위에서 맛있어요. 그거는 아니에요. 그거는 이 하늘나라를 보면 4단계에서 온 사람들이 나는 33단계 와 있는 사람이 허경영해 봐.

허경영. 그냥 허경영. 허경영. 이것이 1mm나 움직이는데 거짓말이야.

저기 누가 땡길 사람 있나? 일어나. 일어나 봐요. 이쪽으로. 이쪽으로.

이쪽으로 오세요. 사람들 보는 거 보여 줘야지. 손을 이렇게 잡고 하면 떼보세요. 허경영.

허경영. 그런데 부처님 해봐요. 부처님. 떼보세요.

떨어져 버리죠. 세게 때려. 부처님. 부처님.

떨어지죠. 그러니까 허경영에 있을 때는 아무리 힘을 줘봐요. 자, 이 신인이 여론 앞에 앉아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분이 신인이다, 아니다를 말로만 이해했지, 그렇죠? 이제 보이는 걸로 한번 해보자고요.

우리가 듣는 문화가 중요하다 그랬죠? 듣는 거 해결을 해 봤죠, 그렇죠? 그러면 보는 문화에서도 이게 진짜냐, 이거 누구야? 그런 마음으로 쳐다봐. 어떤 현상 하나, 트럼프 보이죠? 힘 세게 줘요. 아니, 이게 시작 힘이 없죠. 그런데 여기 보시면, 근데 하늘에서 온 지니는 인간들이 쳐다보면 그냥 에너지를 팍 넣어줘요.

알겠죠? 내 사진에서 무슨 에너지가 배터리가 있겠어요? 명함을 봐도 마찬가지. 한번 찾아봐. 자, 힘줘. 이거를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지구상에? 그럼 여기서 에너지가 나오겠죠.

이 에너지는 과학자들이 밝힐 수가 없어. 이거를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야, 학문적으로. 그런데 허경영이를 아직도 인간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면서 아직도 그 사람을 이론으로 대들려고 하는 사람이 있어.

인터넷에 보면 그 사람들은 패가망신이 돼. 자기는 뭣도 모르고 글을 올렸는데 나중에 다 망해 있어. 다 이상한 병에 걸려서 이상하게 다 사라져 버려. 소리 없이.

거짓말하지. 내 사진 찍는 사람하고 이상한 일이 일어나요. 왜냐하면 어마어마한 비밀이 들어있어요, 이 사진이. 그러면 이분이 내 명함을 한번 보여주자고요.

이 사진은 뭐, 이 사진은 무슨 뭐가 있나요? 이거는 뭐 수천 장, 수십만 장 찍은 거 아니야? 내 명함에 사진 한번 쳐다봐. 똑같죠? 이 명함 하나만 남편 몰래 집에 붙여놔도 온 집에 풍수가 최고로 맹장 자리가 돼야 안 돼? 남들 못 보는데. 이 힐링 하늘궁원, 하늘궁원 내가 와 있는 데다가 또 우주 본체 하늘에서 정한 자리야. 하늘에서 이 자리를 정해 놨어요.

마이크가 하늘에서 여기를 정해놓은 자리에 여러분들이 왔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여기는 제2의 백궁, 맞아 안 맞아? 내가 백궁에서 왔기 때문에 여기는 백궁이야. 저기 하늘공원, 여러분이 잘 못 알아들으니까 내가 하늘공원 해 놨지. 여기는 백봉이라는 거야, 알겠죠? 백봉은 뭐냐, 빛의 에너지가 나가는데 여러분 눈에는 안 보여요.

근데 저 자리, 내가 있으면 저기 있으면 1km까지는 모든 빛이 있는 거야, 광채가. 거리가 한 1km가 그래. 이 주변에 사는 사람들은 복 터진 거야. 근데 여러분 눈에는 그게 안 보여요.

엄청난 광채가 이 동네에 있는 거, 그 안에 여러분이 들어온 거야. 여기가 백봉이에요. 백봉은 해와 달이 요렇게 다운을 내서 음력, 양력이 365일, 사주직일이야. 아니, 음력은 356일이야.

여기는 마이너스 5가 부족하고, 여기는 마이너스 6이야. 그러면 이 여기는 5고, 여기는 6이야. 잘 봐요. 1, 2, 3, 4, 5, 알겠죠? 이 5는 6에서부터 작아져요.

1, 2, 3, 4, 5. 그러니까 우리 손은 5개의 양이란 말이야, 알겠죠? 그러면 6, 7, 8, 9, 10 작아지죠. 그러니까 음과 양으로 되어 있는데, 잘 봐요. 여기서 이 365마 32, 여기는 약 4일이 부족한 거야.

여기는 6일이에요. 두 개 합치니까 12를 맞죠? 그렇죠. 그러면 지구가 이 궤도를 방정식을 해보면 지구가 타원형으로 돌고 있다는 소리야. 여기 태양이 있으면 지구가 이렇게 동그라미게 돌아야 되는데, 타원형으로 돈다는 증거에요.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타운으로 돌다 보니까 이 날짜가 정확하게 360일이 돼야 정확한 게, 여기를 완전히 원으로 돌면서 저것이 타운으로 도는 동안에 여러분들은 정상이 아닌 세상을 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오고 나면 장기적으로 360일이 되도록 만들어주러 와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별들을 수정하러 와 있는 거야. 내가 여기 와서 머지않아 별들을 정리해요. 정리해서 지금 명왕성을 돌려보냈어요.

61억 km 바깥으로 돌렸어. 그러면서 명왕성을 떼내보니까 8개 별만 남아 있어요. 그러니까 가지고 지구 중심을 지금 돌리고 있어. 내가.

그럼 나는 여기 앉아서 오만 걸 다 하고 앉아. 그럼 머지않아 지구가 타원형을 돌지 않고 원형으로 돌면서 달, 음력과 양력이 같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네팔이 여러분이 이제 낙원으로 바뀌는 거야. 지구가 하나님의 이런 궤도 수정을 지금.

그래서 지구가 23.5도로 이게 기울이 있는 이 자체 이 궤도 수정이 다른 더 기울이 있어요. 예. 그러니까 다른 별들도 많이 기울이 있는데 이 태양을 중심으로 도는 8개 이 별들의 기울기가 다 달라. 이거를 바로잡아야 돼.

그래서 내가 지구를 지금도 창조해 가는 과정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살아가고 있지만 진리대로 안 되는 이유가 갑자기 지진이 일어나서 50만 명이 죽어서 중국에서. 그러면 그 50만 명이 죄를 지었나요? 그거는 진리대로 한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야. 맞아, 맞아요.

콩 심은 데 콩 나야 되는데 이거 콩 심어 놨는데 지진이 나 버린 거야. 맞아, 맞아요. 그걸 뭘로 설명할래? 그것은 허경영이가 지구를 지금도 만들어 가고 있는 중에 있기 때문에 섭리라 그래요. 알겠죠? 그래서 섭리 앞에는 여러분들이 이 신인은 섭리 세계에 있는 것이고, 이거는 진리의 세계에 있는 거예요.

진인까지는 미륵이나 메시아 이건 전부 진리의 세계에 있는 것이고, 여기는 진리가 도달할 수가 없어. 그래서 내가 여러분을 끌어안는 거 하고 다른 사람들이 끌어안에게 달라요. 그래서 나는 우주를 만든 자가 최초로 인간의 몸으로 지구에 착륙한 것이고, 여기 내가 있는 동안에 나를 본 사람들은 대단한 복을 받은 거야. 알겠죠? 자, 근데 하늘공원 [박수] 하는 거는 어디가 하나님은 어디다? 백궁입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미국의 한국 대사관이 있어 없어? 그가 한국이야 아니야? 거기가 미국의 한국 대사관은 한국 땅이야. 미국에서 한국 땅으로. 거기는 미국 경찰관이 들어갈 수 있어 없어? 못 들어가요. 아니, 중국 대사관에 중국에 무슨 대사관에 북한에서 온 사람이 담장만 뛰어넘어서 들어가 버리면 잡으러 들어갈 수 있나? 중국 경찰이 우리나라 대사관 담만 넘어 버렸다.

그럼 그게 누구 땅이야? 한국령이에요. 여기가요. 관광버스 딴 거 신속하게 담장을 넘어서 백궁으로 와 버린 거야. 여기는 백궁의 땅이지 지구의 땅이 아니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기다 하는 사진을 갖다 놓으면 하늘에다가 사진을 나타난 거야. 그러면 변화가 오겠어 안 오겠어? 보내는 당장 안 보여도 서서히 귀로 들려. 제가 뭐 시험에 붙었다. 귀로 들리다.

나중에는 집안이 좋아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눈에 당장은 안 보인다고. 여러분들은 여러분이 씨를 뿌리면 자라는 게 보이던가? 어린애 자랄 때 본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아무도 못 봐요.

그런데 우리는 어느 순간에 코 있는 거예요. 자기는 어느 순간에 폭삭 늙어 가지고 늙는 거 본 사람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그래요.

아니, 내 말은 한번 꺼내면 너무 길어지니까 여기서 브레이크를 많이 주고 받았습니다. 여기 사진도 보내드리고 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오셨네요. 일어나셔서 오늘 또 이렇게 오셨으니까 그 질문도 총장님한테 궁금한 거 해주시고. 가십시오.

네, 질문하십시오. 제가 좀 오래전에 최대한 판정을 받고 제가 이렇게 좋아지다 보니까, 근데 이 제가 지금 헤어나서 있다 보니까 어떻게 뭐 이거 소개도 안 했는데 우리나라 뉴스를 돈을 내고 보자니 참 너무 아까워서 제가 끊어 버렸어요. 한국 방송을요. 돈 내고 쓰레기를 보면서 뉴스를 보려고 보다 보니까 호남을 선생님이 나오셔서 처음에는 우리 선생님이 교수님이신 줄 알았어요.

계속 듣다 보니까요, 계속 들었어요. 듣다가 보니까 저도 모르게 계속 흉내 내고 보내줘서 카톡으로 나갈 테니 어떤 좀 거의 한 80% 되는 분들이 아, 근데 안 실 거예요. 그래서 내가 너무 좋아하신 분이다. 그거랑 상관없는 거다.

그리고 죽으면서 딱 헤어나서 이렇게 있다 보니까 말씀하시는 깊이, 영적인 깊이를 알겠더라구요. 지금은 저는 그래요. 적어도 건강은 그렇습니다. 저는 그래요.

적어도 건강은 99.9입니다. 그러니까 그만이 내 하고 이제 굉장히 힘을 지금 아니면 안 되겠어서 금년을 만들었어요. 시간은 근데 아무리 전화를 안 돼요. 여러 번 했었는데 저희 딸 이제 한국에서 들어와 가지고 잠깐 있는데 여러 가지 통화를 한번 또 해 보시죠.

엄마, 아니면 제가 거기 가서 한국 사람이 전화할까요? 그냥 이걸 또 해 보자고를 했는데 마침 받으시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아유, 이거 아무래도 진짜 여러분 말을 했는데 저는 미군인데 카테고리 되는 좀 더 쉬운데 안 돼요. 그랬더니 카카오톡이 되는 거를 연결시켜 주시다 보니까 이제 이렇게 연결이 됐어요. 그래서 좀 쉽게 됐어요.

그래서 금년에는 제 계획은 딴 분 어느 걸 꼭 해야 되겠다는 거는 그 계획이었었는데 바꿨어요. 바꿔서 지금 어 저기 뭐야 저게 총장님 시간에 맞춰 보니까 추석이 끼인지 모르고 모여서 저는 추석 모름 살거든요. 그래서 덕분에 우리 가족들 다 보고, 이제 청림 시간에 맞춰서 나머지 그렇게 보고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근데 지금 예, 제 인생의 길이 바뀌어 버린 거예요.

전 다시 태어나도 제가 하는 일을 하고 싶은 만큼 좋았던 사람인데, 제가 지금 제가 이 길을 갈 때 바뀐 길은 아는데 관세가 잘 가고 있나 못 가고 있나 지금 선생님한테 좀 여쭤보고 싶었어요. 지금 지금 미국에서 우리나라에 왔다는 것만으로도 성공하신 거예요, 맞죠? 성공하셨고 앞으로 하시는 일입니다 잘 될 거야. 얼굴 보니까 지금은 덤으로 사는 거예요, 덤으로. 그러니까 우리나라 여성들의 50% 정도가 사실은 의사가 없었으면 다 죽은 귀신들이잖아요.

그래야. 그래서 애 낳다가 죽을 여자가 30살에 죽을 여자가 90까지 살아요, 그래 안 그래? 그래. 한번 죽음에서 깨어나면 그 다음 수명은 자기 기술대로 오래 사는 거야. 명이 있어짐이 없어지는 거 알겠죠? 30살에 죽어야 될 사람을 의사가 살려버리면 100살도 갈 수 있고, 70에 죽을 수도 있고 네 맘대로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저 여사님은 생명에 대해서는 이제 해방이 됐다. 췌장이 나왔으니까 또 나한테 왔다 갔으니까 못을 박아버렸어요. 췌장이 이제 완전히 이상이 없어, 알겠죠? 우리가 앞으로 잘 될 겁니다. 그 대신에 이제는 내가 몇 사람을 기쁘게 해주고 사는가, 내가 이 세상에 어떤 사람이 나를 필요로 하는가, 그런 데서 이제 우리가 보람을 느낄 수가 있어.

처음에는 백화점 가서 사 드리는 게 재미가 있는데, 신혼부부 때는 그게 나중에 나이 들어서 보면 어리석은 거야. 내가 얼마나 이 사람들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기여했는가, 이게 돌아갈 때는 머릿속에 짐으로 남아요. 내가 그 당시에 그걸 좀 양보할 걸. 내가 그 사람들이 집에, 그 사람이 내 집을 가지고 돈 때문에 그 집을 뺏을 때, 그 집 아저씨하고 그 아주머니가 막 무릎을 꿇고 빌고, 우리 애들하고 갈 곳이 없으니 1년만 더 살게 해달라고 사정을 했는데 냉정하게 내가 내쫓았는데, 그 사람들한테 내가 너무한 게 아닌가 이거.

내가 죽을 때가 돼 가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가 잘한 것 같지만은, 내가 살기 위해서 너무 남을 짓밟은 건 없는가. 이제 이런 걸 봐서 좋은 일을 많이 하면서 아주 기쁘게 이제 살아야 돼. 알겠죠? 보람 있는 삶. 그러니까 미국이란 나라든, 우리나라든, 어디에 있든 관계가 없어.

알겠죠? 그리고 미국에는 여러분이 알지만, 미국 사람들은 우리보다 수준이 높아요. 대부분 수준이 높은데, 미국의 백인 사회에서 저런 유색 인종들이 참 살아남은 것도 대단한 겁니다. 맞아, 맞아요. 그 사람들이 문화의 발을 맞춰서 저 정도로 좋은 얼굴을 가리기가 어려워.

무슨 알코올 중독자 되기 전에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여성으로서 우리 한국 여성들이 대단해. 한국 여성들이 어머니의 정신이 대단한 거야. 미국 가서 가족을 다 키우고 시집 장가 보내고, 저렇게 백인을 만나서 또 저렇게 소통을 해 가면서 손짓 발짓 해 가지고 영어를 해 가면서 저렇게 소통하고 살아가는 거 보면 우리 한국 여성들 대단하죠. 여러분들이 못한 것도 하고 계시잖아.

행복한 분이야. 그렇죠? 그런데다 나를 만났으니까 말할 거 있어, 없어요? 예. 이젠 우리가 백궁으로 갈 준비해야 돼요. 알겠습니까? 반갑습니다.

부녀가 오기 쉽지 않아요. 승객님 딸이 왔고 아버지가 질문을 하세요. 간단하게 편안하게. 여기는 백궁이니까 세상 사람 근심은.

잊어버리고 그냥 있는 대로 아버지랑 같이 대구에서 왔는데, 우리가 알고 싶은 것은 이름이에요. 이름 서민지. 그래, 아버지가 담배를 못 끊으셔 가지고 많이 이렇게 집안에 많이 힘들었어요. 그래서 지금 끊어졌나? 저는 이렇게 마음에 겸손하고 싶어서 담배 피는 거 맞고 싶다.

정신도 원래 안 좋아지는데 담배까지 다 안 좋아서 집이 많이 있잖아요. 근데 군대 있을 때 그래,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담배에 대해서는 무슨 조치를 할 거니까 걱정 안 하셨는데요. 아버지는 담배를 피면 활성산소가 늘어나니까 암에 걸릴 확률이 한 100배 높아져요. 그런데도 담배 피는 사람들은 암 걱정은 안 하고, 대부분의 그 담배를 피는 사람들이 투표해야 돼, 안 해야 돼? 투표할 사람들이잖아, 그렇죠? 그런데 내가 담배를 막 저주를 하면 그 사람들이 허경영 찍어주고 안식을 주겠지.

그렇다고 담배를 이쁘다고 해야 될까? 안 되겠죠. 그러니까 내가 안 먹는 게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야. 이걸 내가 아직 안 먹잖아. 한 번도 안 먹었는데 나는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없어요.

근데 저 지금 저 아버지는 나와 같이 하늘에서 온 사람은 아니니까. 여러분들은 담배도 오늘 마이크가 이상하다. 안 나와. 마이크를 만지고 있나? 아니요.

담배도 가능하면은 조금 이제 담배가 어느 정도 나쁘냐 하면 상상을 초월해요. 알겠습니까? 상상을 초월하니까. 아버지는 일이 나오라고 빨리빨리 해야 되니까 손을 이렇게 이분이 몸에 니코틴이 얼마나 있나 보자고. 힘주세요.

자 보세요, 여러분. 어떤 현상이 올까? 뭐냐면 이분이 힘이 엄청 좋은 사람인데 손에 힘을 써. 힘 세게도 하나, 둘, 셋. 힘이 없어요.

없죠? 그걸 될 때 손끝을 대세요. 자, 시작해요. 없죠? 그런데 이분이 여기 하면 돼. 여기는 이상이 없는 곳이야.

그렇죠? 한번 해봐. 내 손가락이 부러져요. 까딱합니까? 안 합니다. 이분 손은 아무리 힘센 남자도 못 돼.

근데 여기만 가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떨어져. 손가락 하나만.

시작. 떨어져. 손가락 하나만 해도. 자, 그러면은 여기가 지금 어떻다는 거예요? 왜 떨어질까? 기관지를 다 망가뜨린 거야.

기관지가 니코틴이 달라붙어 가지고. 기관지 피부는 니코틴이 붙으면 상해요. 그런 데다 몸에는 활성산소가 담배 때문에 만들죠? 그럼 활성산소는 온 내장에 들어가서 암을 만드는 거예요. 남을 미워할 때도 나오지만 담배 필 때도 나와.

여러분, 남 미워하는 거 예산하면 안 돼요. 남편을 계속 미워하면 반드시 암 환자가 나와. 부인이 아니 걸리는 거야. 남편이 아내를 계속 미워하면 또 암이 걸려.

알겠죠? 왜 그러냐? 활성산소가 어마어마하게 나와 몸에서. 그러니까 그냥 밥도 많이 먹고 잘 먹고 하면 나와요. 그러니까 조금 적게 먹고 약한 운동을 하면 활성산소 없이 100살 이상 가는데. 이제 내 이름 부르면 관계는 없지.

담배 피워야겠어? 안 피워야 되겠어? 자, 고개 들어보세요. 세상에 폐가 기관지가 빵점이야. 내 차도 봐요. 내 눈 고쳤어.

이제 알겠죠? 이제는 기관지를 고쳐 놨어. 담배 피해서 안 피겠어? 어떤 현상이 왔나?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처음 온 사람이 여기 또 있나? 아까는 분명히 떨어졌거든. 한번 때려 전화. 둘, 셋입니까? [웃음] 알겠죠? 내가 기관지를 고쳐서 우리 집 담배가 얼마나 나쁜 거를.

비염이 있어. 담배 때문에요. 콧구멍으로 담배 연기가 들어가서 이제 포함돼 봐. 자, 시작.

[박수] 담배 연기 때문에 심장이 굳어진 거야. 심장이 이게 심장이야. 이건 뭐야? 이게 이게 심장이에요. 이리 와.

[웃음] 저 양반 심장의 손하면. 되고 여기다 자 시작 떨어져 안 떨어져 한번 떼봐요 안 떨어지는 거야 어떤 경우도 이젠 이 양반 심장은 이상이 없는 거잖아 근데 20년이 한번 시작 그쪽에서 이거는 심장도 아니야 이쪽으로 말이죠 힘 손 하나만 이거 하지 말고 이거 떼보라고 하나 둘 셋 힘이 있었어요 없죠 그러면 이 심장이 엉망이야 내 쳐다봐 하나 둘 셋 됐어요 자 이리 와요 이제 손에 대면 자 이제 봐요 심장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게 계속 힘을 쓸 수 없으니까 이제 심장도 고쳐졌죠 담배 때문에 심장을 버린 거야 그러면 이 심장이 점점 굳어지면 심장 두께가 점점 두꺼워져 담배 때문에 담배가 니코틴이 많으니까 끈적끈적하니까 피를 뿜으니까 심장이 힘이 들어 안 들어 힘이 되니까 심장에 근육이 두꺼운 두꺼워져 두꺼워지면 심장이 두꺼워지면 죽는 거야 심장 두께가 두꺼워진다 알겠습니까 그러니 심장이 박동을 제대로 못 하는 게 결국 죽는 거예요 자 그 바람에 머리도 다 막혀있네 막혀 있고 기계도 싹 다 나온 김에 다 고쳤어요 아니 내 손이 불알 밑에 다 보세요 왜 불알을 두 쪽을 만들어 놨겠어요 이제 다 고쳐졌어요 아까 머리도 다 막혔어요 니코틴 때문에 담배 필 거야 이게 다 고쳐졌는데 담배 생각만 하면 허경영 불러 그리고 담배 생각날 때 물을 한 잔씩 마셔요 알겠죠 물을 한잔 먹어요 자꾸 그러면 니코틴이 쉽게 나가니까 자 다음 질문이 전희선도 재밌죠 저 겸손하고 싶으세요 겸손하고 싶다고 [웃음] 겸손 겸손하고 싶은데 겸손 자 보면은 이 남들의 말을 귀를 기울인다는 소리야 알겠죠 겸손하다는 것은 평생 배워도 이걸 못 배워 사람들이 겸손 다음에 뭐야 교만해지기 쉬워도 겸손해지기는 어려워 알겠죠 근데 젊은 처녀 입에서 마이크 안 나오나? 젊은 처녀의 입에서 겸손해지고 싶다는 말이 나왔다는 건, 저 사람은 복 받은 사람이야. 아빠를 데리고 와서 담배 안 피게 나한테 데리고 온 거마다 효녀야. 맞아, 맞아.

봤어. 이분은 열 명을 하나 지어 줘야 돼. 심청이야, 심청. 자기 아버지가 장님을 구하려고, 그 장님을 구하기 위해서 인당수에 들어가서 쌀 300석을 아버지 눈 뜨게 하려고 그 무서운 바다 속에 그 처녀가 안 무섭겠어요? 엄청 무섭지.

근데 자기 목숨을 그 뱃사공들한테 팔아 가지고 물속에 뛰어들어서 고기 많이 잡으라고 여자를 그때 물속에 사서 넣었거든. 근데 자기 아버지 공양미 300석을 절에다, 아버지 눈 뜬다는 거야. 그래서 그 300석을 절에다 시주하기 위해서 자기 몸을 팔아. 그래서 물속에 뛰어들어갔는데 하늘이라는 건 그 여자의 효성을 놀랄 것아.

놀랬겠어요? 그래서 물속에서 저 여자를 구해라. 구해내고 제가 아버지 눈 뜨게 해줘, 안 해줘요? 마지막에 가서 겸손을 이야기하니까 이분은 천사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저 아버지는 담배를 필 이유가 없어.

맞아, 맞아요. 그런데 오늘 내가 저번에 나를 좀 고쳐줘서 저분이 약간 정신 상태에서 좀 애로 사항이 있어요. 그래서 아버지가 좀 그런 게 있는 거야. 어떤 충격이 그걸 내가 고쳐 놨어.

그래서 저 어른이 딸을 따라 왔다는 것도 저분이 순수하신 분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저 부자 지관은 복을 받았습니다. 저 딸은 내가 이제 만약에 대통령이 되면은 내가 주례를 서 줄 거야. 이 딸은 대한민국에서 찾아보기가 어려운 딸이야.

여자들이 얼마나 교만합니까? 근데 이 겸손을 이야기한다는 거 대단한 거예요. 이 겸손하면 무슨 복을 받냐? 이 손자를 잘 보세요. 이 아들 자자의 이을 계자. 아닙니까? 자동차에다가 대대로 후손을 이어주는 거야.

겸손하면은 자손을 이게 자동차입니다. 자동차에서 태워 가지고 찰떡을 차량에 가득하게 메꿔준다는 소리야. 이렇게 겸손함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그 사람의 후손을 자동차에 싣고 한 트럭이 되도록 해준다는 거야. 이게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겸손하니까 아브라함 보고 하늘에서 뭐라 그래요? 뭐, 니 자식이죠.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해주겠다. 그러다가 백세에 아들 아주 안 나죠. 그와 같이 겸손한 자, 하늘 앞에 호기숙이고 하나님 앞에 내가 잘못했습니다. 하나님 이렇게 고개 숙이는 겸손한 자에게는 후손을 늘려주겠다.

그래서 성경이 팔복에 뭐가 나와요? 팔복에 뭐라고요? 뭐 하는 사람은 영빈 천국인데, 영빈 천국은 이 답이 아니란 말이야. 영, 그 다음에 그 다음 뭡니까? 애통한 위로죠. 그렇죠? 애통 위로. 온유가 뭐죠?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주죠.

이 온유가 겸손이야. 알겠습니까?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주겠다. 그 다음에 또 밑에 내려가 뭐 해야 되느냐? 심혈, 마음이 깨끗한 자, 숨결한 자, 하나님을 만나게 해 주겠다. 또 그 다음에 뭐예요?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그러니까 전부 이게 뭐야? 겸손을 말하는 거야. 겸손. 팔복, 8가지 복. 이 세상에는 예수가 8가지 복이 있다고 그랬어요.

불교와 기독교에서는 그 8가지 복 중에 4가지가 전부 이 겸손에 들어가는 거야. 근데 교만한 자는 어떻게 돼? 낮아지게 만든다는 거야. 낮아지게. 높아지려고 하는 자는 낮아지게 만들고, 겸손하겠다는 자는 후손을 갖다 이렇게 많게 해줍니다.

돈을 많게 해 주겠다. 땅을 기업으로. 마음에 깨끗한 자, 하나님을 만나게. 그 다음에 화평케 하는 자,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게 해 주겠다.

이렇게 나오죠, 성경에. 근데 예수는 8가지 복이 있다. 석가모니도 이 세상에 8가지 팔복이 있다. 거기에 다 비슷해.

맞아, 맞아요. 복의 근원은 뭐예요? 겸손이야. 근데 화의 근원은 뭐죠? 여자가, 여자가 이게 말같이 뛰어다니는 거야. 말같이 교만.

제 맘대로 하면 길들이지 않은 야생마는. 이 교자를 정식으로 쓰면 이렇게 돼 있느냐? 말만 짜리. 그렇죠? 이게 교도 살 때 여기 옆에 붙은 게 있지. 알겠죠? 예를 들어서 교만.

이 교만이라는 것은 엄청 나쁜 거고. 그래서 이 우리 학생은 겸손한 사람으로서 오늘 별명을 하나 지어 주겠어요. 마지막으로 저어서 노래 보는 눈이 이상해. 그러니까 심청이라고 별명을.

[음악] 이제 이 딸 때문에 살아나는 거야. 딸이 아버지가 오래 살아라고 저럴까? 저게 일찍 돌아가라고 하니까 자기 아빠를 오래 살아라고 저러는 거야. 그 아버지가 저 딸한테 뭐 돈 벌어 주고 잘해 줄까? 능력이 좀 부족하시니까 많이 못 해주겠는데도 그 아버지 생각하는 마음이 기특해. 자기한테 뭘 주는 사람 주지도 않는데 딸은 마냥 주고 싶어서 아버지를 오래 살게 해주려고.

이게 눈물 나는 일이야. 맞아, 맞아요. 나는 저는 청년. [박수] 이래 겸손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거 보고 내가 기절해서 기절.

기절. 하늘도 놀래는 수가 있어요. 이 손자를 꼭 잘 기억해. 이게 자손손자야.

이렇게 겸손한 사람은 손을 갖다가 트럭에다 여기다 군인을 잔뜩 실어 가지고. 군인을 틀리게 잔뜩 실으면 운이 있는 자야. 맞아, 맞아. 군인을 푸르게 잔뜩 실었으니 이 운이 센 놈을 누가 당하니? 맞아, 맞아요.

그래서 운짱이라는 거는 뭐예요? 하늘이지. 그렇죠? 그러면 운 바로 밑에는 뭐라고 그랬어요? 덕이 있는 사람이. 덕 있는 사람보다 운 있는 사람이 더 위에 있는 거야. 왜? 트럭에다가 뛰는 차, 달리는 차에다 군대를 가득 싣고 있어.

그럼 그 사람이 누구예요? 그 사람 마음대로 하는 거야. 동네마다 가서 군대를 데리고 다니는데 최고야. 그래서 이게 하늘을 다음으로 이게 빽이 좋은 거예요. 맞아요.

근데 저거는 띠는 차에다가 자손을 잔뜩 실어야. 맞아, 맞아. 겸손한 자는 후손이 잘 돼요. 알겠죠? 내가 겸손하면은 손해 보는 거 같지? 그냥 도인한테 대들고 남편한테 대들면 내 자손이 잘 될 것 같아, 안 될 것 같아? 겸손이 없기 때문에 손해, 우선 자식들이 지장을 받아.

나하고 마누라하고 딜이 있다 싸운다. 뭐 내 남편하고 아내가 둘이 싸운다. 제일 손해 보는 사람이 손이야. 손.

겸손이 없으니까 손이 없어져. 그러니까 겸손하지 마. 그냥 손이 없어진다고 생각해. 근데 겸손하면 소원이 생긴다고 생각해요.

[음악] 덕소냐? 덕소. 손을 얻는 거지. 맞아, 맞아요. 손을 얻는 거지.

겸손하면 손을 얻는다. 그 후손이 잘 되는 체온이 자. 그러면 다음 차례. 오늘 이것만 들어서도 모든 문제 갖고 오신 문제가 다 해결되지 않겠어요? 올 때마다 총재님이 그 해안이를 풀어 주시는 거 기가 막힙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남의 질문에서도 곧 내 질문이기 때문에 혹여 오늘 짐을 많으신 분들 다 못하더라도 또 이해하시고 남의 질문 갖고도 다 이렇게 해결 같습니다. 자, 그래도 또 나 안 시켜주면 또 안 된다고 또 뺐어요. 예수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박수. 박수 칠 때 이 손에 혈이 온몸에 피가 확보가 내가 나타날 때는 북한의 김정은이가 나타날 때 치는 박수 소리보다 커야 됩니다. 질문할 것 크게 말씀해 주세요. 전달을 못 받으셨군요.

건강 질문을 안 받아요. 왜냐하면 총재님이 친해지실 때 나 여기 아파요, 여기 아파요 하면서 치료받으면 되니까, 그 이외에 우리가 갈등에 떨어진 문제 어디 가서 물어봤어요? 건강 질문에 답을 해줄게. 건강은, 건강은 우리, 우리의 이 건강은 육체적인 거 하고 정신적인 게 있죠. 그렇죠? 근데 저분이 몸이 아프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게 육체적인 게 강이 아니다 이 말이지. 건강하지가 않다 이 말이지. 알겠죠? 근데 육체적인 거는, 그 육체적인 걸 건강하게 안 한 범인이 누구야? 정신적인 거야. 정신적인 것이 육체를 망가뜨리지, 육체가 정신을 망가뜨린 일은 없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 정신적인 데서 내가 아드레날린, 이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나오면은 그냥 활성산소가 나와 가지고 이 육체를 공격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냥 피가 썩어버려요. 피가, 피가 썩어지니까 그냥 이 육체가 망가지기 시작하는데 이게 암이잖아. 암자를 잘 보세요.

입구자가 세 개, 산이잖아. 그래 안 그래? 하나는 많이 먹어서 걸리고, 하나는 남한테 독설을 많이 퍼붓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남한테 입으로 진 죄가 암으로 오는 거야. 내 입에다가, 남은 밥을 굶고 있는데 나만 맨날 맛있는 거 먹으면 그게 암이 돼, 안 돼? 암이 되는 거예요. 마지막 하나는 뭐예요? 여러분들이, 저분이 그 건강 질문을 잘해서 꼭 알아놔요.

왜 이 세계가 마침 두 개만 쓰지, 왜 한문 짓는 사람은 미친 사람인가 봐. 세 개씩 써놨냐고. 네 개는 안 쓰고. 하나는 뭐예요? 자, 요거는 내 입으로 많이 먹는 거.

요거는 내 입으로 뱉는 거. 이거는 뭐예요? 내 입에서 나간 거. 맞아, 맞아? 요거는 다른 사람이 입에서 나한테 들어온 거야. 이게 암을 가지고 와요.

남편이 이런, 너희 집구석은 그것도 집구석이라고. 너는 내가 너희 집에서 도와주러 왔냐? 남편이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없어요? 그 남편의 입에서 나오는 게 내 비수가 꽂혀가지고 암에 걸려 안 걸려? 내 입에서 나간 거 들어오는 게 이게 같은 위치에 있었어요. 먹는 거는 위에 있고, 둘이 따지는 것은 같은 위치에 있는 거야. 하나는 말을 한 거, 하나는 듣는 거.

귀로 들어온 거와 내부로 나간 게 똑같이 내 몸을 망쳐 버려요. 그러면 그거를 들을 때, 이거를 이게 암 덩어리 안 되는데 이게 화병이 되는 거야. 이게 화병, 화병이 돼 가지고 온몸에 암이 생기는 거야. 이 암자의 입구자 세계를 꼭 깨달아야 돼.

그러니까 아까 제 말 맞잖아, 겸손하면은 그런 말이 들어와, 안 들어와? 겸손한 여자한테는 은은한 편이 욕하는 남편이 그래서 없어요, 없어요. 남편한테만 겸손한 줄 알아. 지나가는 사람한테도 겸손하고, 누구한테도 계속 가난한 사람한테도 겸손해. 그러면 만병이 해결됩니다.

그러니까 마음이 맞아, 안 맞아? 정신적인 병과 육체적인 병 중에 이놈의 정신이 육체를 꼬셔 가지고 내 몸을 갉아먹는 거야. 야설로 가자, 저기 가면 재밌는 게 있다. 따라가 보니까 자기 죽이는 곳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요거를요, 세계를 명심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정신적인 것을 고치러 왔다, 이 말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남편한테 들었던, 누구한테 들었던 가슴에 상처가 된 거는 지금 있으면 된다, 안 된다? 억울한 거는 있다, 없다? 없어요. 억울한 거는 겸손해 버리면 억울한 건 존재 안 해. 시어머니가 괜히 그냥 뭐 사 오라고 신발을 집어던지고 따귀를 때려도 억울한 게 없어.

내가 며느리를 옮겨 잘못이지. 맞아, 맞아. 아니, 내가 며느리를 왔으니까 얻어맞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 시어머니는 참 어리석다.

나를 때렸으니 복이 나갔네. 그래, 나는 얻어맞고 시어머니는 안 돼. 들으니까 복이 왔네. 그러니까 복을, 복을.

주는 사람을 미워하면 안 되겠어. 남편이 막 나를 험담하고 나를 비꼬아, 나를 낮추면 그러면 나를 겸손해 버리면 그게 나한테 복이 돼 버려. 야, 나는 하루에 누가 나보고 욕하는 사람 있으면 좋겠다. 그 사람 암 걸리고 여러분 안 걸리고 둘 다 죽는 거야, 자살하는 거야.

그렇게 해서 안 그렇게 계세요. 저분이 질문을 잘해서 못했어요. 앞으로는 잘하셔서 잘 이야기하죠. 아주 앞으로 해주실 거니까.

웃자고 하는 말이지만 이게 뼈대가 있는 말이야. 암자가 반드시 남이 나한테 하는 말도 나한테 암이 될 수 있어. 내가 남한테 한 말도 나한테 암이 되고 그 사람한테도 암이 될 수 있어요. 그 다음에 내 입으로 들어가는 거는 언제나 남의 입에 들어가는 평균치를 해야지.

저기는 밥을 굶고 있는데 나는 그 사람의 100배로 잘 먹는다. 발이 썩어서 내가 당뇨병 그래. 하늘이 바보가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그걸 누를 어길 때 가치 없어요.

나는 네 끼 먹는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근데 나는 밥 죽기도 잘 못 먹는데 여러분 많이 먹는 거 아니야. 너무 오래 산다는 말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영월 많이 먹고 참았을 때는 오래 사는 거야. 그게 공을 받는단 말이야. 남이 나한테 욕하는 사람 없나 하고 돌아다녀.

그러면 욕만 하면은 나는 참으니까 네가 욕을 했으니까 나도 네가 욕했으니까 나도 욕한다. 이래 버리면 암이 되는 거야. 암을 주고 받는 거잖아. 근데 이쪽에서 욕을 할 때 내가 참아 버리면 내가 복을 받아 안 받아? 맞습니다.

그죠? 여기서 내가 저런 질문을 해도 내가 잠을 못 받는 거지. 옛날에 그 사람이 죽은 것이 이게 맞는 건가요? 아니면 아, 잘 들어. 잘 들으세요. 저주를 하면은 이 저주를 하면은 그 사람을 이렇게 해놓고 이렇게 해놓고 저주를 하면은 이 저주를 안 사람의 인형만 만드는 게 아니라, 이 사람의 생년월일을 시도 갖다 놔요.

다 갖다 놔 가지고 이 사람을 무당이 불러요. 무당이 그 사람과 영을 갖다 붙여요. 붙여 놓고 여기다가 그 사람을 옮겨 놔요. 그리고 쏘는 거예요.

그러면 전송되지요. 여러분이 인연 갖다 놓고 막 누구 미워하면서 쏜다고 그게 그 사람이 죽나? 안 그래요. 그 사람은 영적으로 이미 그 사람의 혼을 끌고 오는 능력이 있어요. 무당은 그래 가지고 여기 때리면 심장에 쏘면은 심장이 아파요.

아이고, 여러분들이 여기 오늘 우리 내 팔찌 애들한테 학생들이 내 사진을 싫어한다면 팔찌 같은 거 목걸이 같은 거 사서 애들한테 줘 선물로. 타고 내 얼굴이 있다고 하지 말고. 그럼 가지고 다닐 거 아니야. 그렇죠? 여기 우리 팔자는 이분이 만든 거야.

이분이 여기서 팔아요. 알겠죠? 한 개씩 가져가. 알겠습니까? 그건 애 얼굴이 들어 있는 거야. 목걸이, 팔찌.

그 샘플 한번 가져와. 알겠죠? 그러나 나는 저분도 우리 지지자였어. 내가 이제 도와주는 거야. 여기 내 얼굴이 들어 있어.

맞아, 맞아. 그러면 그냥 이런 것만 갖다 끼고 있는 것보다 애들한테 주면은 요거 얇은 것도 있대. 그렇지. 저기 있네.

저런 거 또 요런 거 이렇게 작은 것도 있어. 이런 게 여기 이분이 팔고 있어요. 옆에서. 그래서 이거 살 사람은 유튜브 보고 일로 와.

그래, 그래. 저런 가면 여러 가지 있어. 다양한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이거는 영적인 일이니까 우리가 굳이 알 필요는 없으나 남이 저주받을 행동을 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야.

겸손한 사람한테 이렇게 합니까? 겸손하지 않고 이 사람이 교만한 사람입니까? 여러 사람의 화살을 맞는 거야. 그렇게 잘 안 긁었어. 그러니까 이 사람은 그 많은 죄를 지은 거지. 가만히 있는 사람이.

이렇게 할 일은 없잖아, 그렇죠? 김경 심은 안 하지요. 오늘 이 마이크가 왜 안 되는 비 맞아도 아닌데, 마이크 좀 한번 확인해 봐. 내가 어제도 강의하고 오늘도 강의하고 그러니까 다시, 다시 박수 한번 쳐봐요. [음악] 박수를 치고 나면 여러분들 얼굴이 훤해 보여요.

비트코인은 앞으로는 이제 미국이 세계 뭘 가지고 있죠? 미국의 달러가 전 세계 돈의 기준점이야. 그래서 이걸 우리가 기축통화라 그러는데, 이 돈이 세계 사람들이 막 사서 돈을 갖다 지하실에 묻어나. 그러니까 묻어나니까 위조 돈이 엄청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것이 미개인들이 하는 일이라 이거지.

이제는 그러니까 뭐가 나오냐면은, 이 돈은 환율이 올랐다가 내렸다가 이 지랄을 해. 맞아, 맞아요? 이러니까 돈을 가진 사람도 불안한 거야. 그러니까 이제 환율이 변동이 없는 돈이 뭐예요? 개인들이 이런 거를 사업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거야. 이게 세계적인 비트코인들 있죠? 그런 비트코인들 중에 99%는 믿을 수가 없고, 한 1%는 정확한 거죠.

신뢰도가 있는 거고. 오늘 아직까지 신뢰도는 없지.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그 비트코인을 만들어 놓고 그 회사들이 경쟁을 하고 있지, 지금. 그러면은 이 돈은 장점이 뭐냐면은 수수료가 안 들어간다는 거야.

여기서 미국의 대통령이 나한테 100억을 준다 그럴 때는 누가 아나 모르나? 아무도 몰라. 그냥 비트코인으로 100억이 오는 거야. 그럼 내가 100억을 바꿔서 쓸 수 있어, 없어? 쓸 수가 있는 거야. 그런데 수수료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안 들어가.

돈이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나하나 안에. 그러니까 돈이 이동이 좋아, 안 좋아? 간단한 거야. 그러니까 이 비트코인이 지금 저의 세계적인 통화로서 지금 전 세계 국가들이 인정을 해버린 거예요. 비트코인을 인정했는데 우리나라는 지금 통제를 하고 있어.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불법으로 통제를 하고 있다면 알겠죠? 그러나 통제할 길이 없는 거야. 저 길을 고려를 하는데 어떻게 통제해? 아니지만 비공식적으로 비트코인은 전 세계 어디든 침투할 수도 있고 지금 거래가 되고 있어. 그래서 내가 돈이 이동 수단이 최고로 좋고 화폐 가치가 내려가거나 이런 게 없어. 항상 일정하니까 비트코인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아.

그렇죠? 그래서 이것은 간편하다는 거야. 그래서 이거는 이것처럼 기축 통화처럼 이런 게 없는 거지. 그래서 앞으로는 이거는 국가들이 관리할 거야, 아마. 국가들이 개입해서 이제 관리할 때는 화폐 혁명이 일어나는 거지.

화폐 금융 혁명이 일어나지. 알겠죠? 지금은 그 시범 단계야. 그리하시는데 자세하게 이야기하면 이거 1시간짜리야. 알겠죠? 첫째, 제 질문인데요.

저는 지금은 공무원인가. 딸이 11월 달에 의학 전문 대학을 하는데 거의 본선을 10월 달에 제공합니다. 네 번째, 지금 제보한데 누가 이제 시험을 내년 2월 달에 봅니다. 시험에 저희 집이 콤프레서.

아들은 [음악] 어디 간다고? 아, 법원직입니다. 딸은? 딸은 의학 전문 대학이라는 건 우리 이 사람들은 잘 모르니까. 거기 나오면 뭐 의사 그걸 하는 데네. 그냥 의대.

우리는 의대라 그래야지. 의학 전문 대학. 그런 사람들이 약간 좀 헷갈리는 거지. 의대를 간다 이 말이지.

그렇죠? 알아듣기 쉽게 해야 돼. 그런데 이 구급 아들은 복음을 친다구요. 그래서 미국의 유명한 경제학자가 우리나라 왔어요. 재벌이 경제학자에서 재벌이야.

나는 그 사람들 이름은 중요하지 않으니까 그 사람 이름은 되지 않겠어. 그 사람이 뭐라고 그러냐. 한국은 머지않아 망한다. 이렇게 결론을 내리고 공무원 공부를 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빌 게이츠나 스티브 잡스나를 개발하겠다, 뭐 공학 대학을 가서 공부했던 사람 하나도 없고 전부 입문가야. 그래서 옛날에 공대 가는 확률이 60%였어요. 요새는 공대 가는 확률이 1%가 안 돼요. 이건 망하는 나라야.

여러분들은 뭘 먹고 살아? 우리가 산업으로 이렇게 우리나라인데,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 때는 공대를 가겠다는 사람이 60%다. 박근혜 대통령까지도 전자공학과에 보내서 무슨 너희 네가 국가에 이바지할 걸 전공해야지, 네가 뭔가 관리직을 하겠다, 국가에 기여하도록 해라. 전자공학을 여자한테 전쟁을 시킨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 우리나라는 기술로 먹고 사는 나라잖아.

그래서 이 그런데 법계를 가겠다는 사람이 60%야. 이게 뭐 하는 나라에요? 그래 가지고 전부 공무원 시험 보겠대. 법대에 가는 이유가 뭐야? 행정대학원 공무원 시험 보려고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나는 세계를 다스려야 되니까 나는 국제법을 배워야 되니까 법대를 나와서.

그러나 요새 공무원들은 나는 공무원 데리고 법대 간 게 아니야. 알겠죠? 그래서 일반 사람들은 이걸 가고 이걸 안 갑니다. 뒤바뀌어 버렸어. 옛날에는 법대 가는 사람이 적고 공대 가는 사람이 많았는데 지금은 공대 가는 사람이 1% 미만이고 전부 법대, 뭐 인문 계통을 다 가버려요.

그래 가지고 공무원, 저 지금 공무원은 행운의 직업이야. 저분은 굉장히 운이 좋은 거야. 공무원하고 있으니까 지금 걱정이 없죠. 그러나 진취적이진 못하단 말이야.

우리 인생이 편안하게 밥만 먹고 있는 거는 내가 대통령 되면 해줘요. 그거는 인생이 아니야. 뭔가 개발하고 도전하고 이런 게 재밌잖아. 그래.

안 그래요. 이 공무원 생활을 하겠다는 것은 젊은이들이 뭔가 좀 숫자가 적어야 돼요. 그런데 너무 많은 인원이 노량진에 있어요. 없어요.

이거 호모 사피엔스를 보고 있죠. 그런데 그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피해를 보고 있어요. 내가 안타까워 돈 때문에. 그런데 저분은, 저분의 아들 딸들은 시험에 다 통과할 수밖에 없어.

왜 나한테 왔으니까. 공무원이 된 사람이라 확실히 머리가 나빠. 왜냐면 나한테, “우리 애가 붙을까요?” 그거 때문에 왔대. 나한테 와서 뭐 붙는 거야? 뭘 못 왔을까요? 붙을까요? 최선을.

나는 그런 사람이야. 점쟁이가 아닙니다. 나는 우주의 질서를 정하는 사람이야. 그럼 그 사람한테 붙을 거 아니고 어디세요? 발목을 잡고 북괴 안 해주면 안 가겠다고 달라붙어야죠.

그래서 지능을 좀 높이세요. 이영자 님, 다음에는 이월진입니다. 준비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충청남도 태안에서 왔습니다.

안양에 사는 이선사님을 통해서 왔는데요. 한국외국어 대학을 박사 학위를 7년 만에, 박사 학위만 7년 만에 2015년도에 받았어요. 지금까지 남자 44살이 됐어요. 얘가 딸이 44살인데 손도 한번 안 보고 혼자서 어떻게 다니고 있거든요.

너무 답답해서 왔습니다. 남자는 안 나타나는가? 한번도 안 봤어요. 그 언어학이 공부가 어려운데, 자기는 빽이 없어서 음악을 해야 된대요. 외국어 대학 나왔는데, 그게 무슨 못하는 사람이 교정해주는 박사래요.

저는 그렇게 밖에 몰라요. 그게 지금 왜 그렇게 어려운 걸 하냐 하니까, 자기는 빽도 없이 공부하는 거라 능력으로, 실력으로 해야 된다고 7년을 해냈어요. 근데 지금까지 15년도에 했는데 2년 동안을 강의 몇 군데다 겨우 생활하고 지금 몸도 안 좋아요. 뱃속에 또 혹시 생겼대요.

지금 연세 몇이지, 지금 나이 많아요. 우리 딸이요, 지금 44살이에요. 얘가 34살에 난 딸인데, 그러니까 박사 학위만 7년을 해서 해냈어요. 근데 이 여자는 여러분, 내가 보여 드릴게요.

이 여자는 한번 목표를 잡으면 끝까지 가는 사람이야. 근데 이 여자는 전생에 현생에 왜 왔냐면, 복을 많이 지으러 왔어. 그러니까 언어에 대해서 장애가 있거나 말 못하는 사람들이나, 은혜에 대해서 연구해 가지고 이게 기여하는 거야. 그러니까 잘 택했겠죠? 그죠? 이 여자는 자기가 잘 먹고 잘 살았다고 공부한 게 아니고, 사회에 복을 짓기 위해서 공부한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선생님, 이 여자는 전생에도 닦은 여자야. 그러니까 시집, 장가 이런 데 관심이 있어, 없어? 여기에 복지로 본 거야. 테레사 수녀 알죠? 그런 여자야. 알겠죠? 그러니까 남자가 쳐다보지도 않고, 대학 때 손 좀 벌어도요, 싫대요.

봉사하고 자기가 배운 걸 가지고 전문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말을 할 수 있게, 말 못하는데 말을 할 수 있게 하는데 그런데 보람을 느끼는 사람이야. 알겠죠? [음악] 그러니까 용기 있는 사람이죠. 그러니까 가정을 꾸리는 것은 가정을 꾸리는 것은 가정을 버리는 것보다 쉬워요. 가정을 안 가지는 석가모니가 가정을 버리고 나가지고, 그죠? 유명한 사람들이 가정을 버리고 신부가 되죠.

그죠? 가정을 버리고 중이 되죠. 그 사람이 젊은 나이에 나 장가 안 가고 중이 되겠다, 신부가 돼서 다시는 장가 안 간다고, 쉬워, 안 쉬워? 어떤 여자와 알콩달콩 산다는 게 없잖아. 그래, 안 그래? 그거를 버리고, 그걸 버리고 어디로 간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잖아. 이 여자도 그런 마음이 있어.

근데 어머니가 이렇게 생때같이 시집 가라고 하니, 칼슘을 먹은 사람이 나이가 50대처럼 생겨가지고. 딸내미를 협박을 하니까 딸내미가 가만히 있는 거지, 속으로는 어머니가 빨리 돌아가면 나는 그냥 혼자 있다가 돌아갈 거라고 생각하겠죠. 그렇죠? 이 사람은 복지로 왔어요. 그래, 다음 생에 이 여자가 태어날 곳은 뻔해.

알겠죠? 좋은 데서 태어나. 염려 마세요. 알겠죠? 나이가 몇이라고? 78세. 40년생.

내가 50대인데 나보다 10살 많아. 아니, 전혀 없는 거 같아. 대단히 젊으시죠? 그렇죠? 몸도 좋아. 내가 이분은 머리를 한번 봐야 되겠어.

머리가 어떤가요? 힘 세게 줘요. 하나, 둘, 셋. 내가 젊은 사람 내야 봐봐.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고. 갑상선하고 봅시다. 나이가 손가락 이렇게. 갑상선.

갑상선은 노화를 못 막거든. 갑상선이 좋으니까 안 넣는 거란 말이야. 100명을 하면 100명이다 손이 떨어져. 너무 갑상선이 다 안 좋아.

근데 이분은 갑상선이 10살짜리. 근데 이분이 나쁜 데가 있어. 손이 이렇게. 손 이렇게 하면 돼.

손가락 끝을 이렇게. 이렇게. 콩팥은 안 좋아. 콩팥이 있으면 안 좋아.

알겠죠? 이 사람은 돌아갈 때 콩팥 때문에 돌아가는 거야. 나중에. 그러면 이 장기는 잘 봐요.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게 있어.

짧아요. 요 다리가 있고요. 다리가 있고요. 다리가 있고요.

다리가 있고요. 다리가 있잖아. 10개가 있는데. 여기 100톤짜리 트럭이 지나가야 돼.

그렇죠? 근데 요거는 100톤이야. 벡터냐? 벡터냐? 요놈이 50톤 밖에 안 돼. 맞아, 맞아. 요것도 벡터냐? 벡터 밀 때 트럭 지나갈 수 있나? 가다가 이 다리 하나 때문에 트럭을 못 가는 거야.

그 다리 하나만 없으면 지나갈 수가 있는데. 그 100톤짜리 화물이 통과할 수 있어? 없어요. 이분이 지금 요걸 다 통과할 수 있는데 콩팥이 딱 걸리는 거야. 이분이 120살까지도 살 수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 콩팥이 딱. 발목을 잘 보입니다. 그럼 내가 오늘 고쳐주면 살겠지.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살과 100톤짜리 트럭이 이걸 지나가는데요.

50톤짜리 하나만 있으면 이 100톤 세리가 못 가지. 그러면 이 사람들은 억울해 안 해? 억울하지. 여러분이 그래요. 여러분들이 다 집안을 잘 꾸려놨는데 허경영한테 안 오면 헛일 맞아 안 맞아? 환율 저 이게 있는 거야.

이게 50톤짜리가 이걸 나한테 오면 이거는 저 생각할 때 쓰는 거거든. 티켓이거든. 근데 나한테 오면은 100톤이 되는 거야. 알겠죠? 아니, 남의 집념 놈 주소가 돌아다니는 거 아닌가 모르겠는데 정말 젊으셔.

감사합니다. 힘도 좋아요. 내가 좀 너무했나? 어제 강의 때웠어요. 나 강의 들으러 가야 돼.

무슨 강의 들어가는데 나도 데리고. 결론만 해주세요. 총재님을 만났으니까 바로 될 거고 이 몸을 고쳐 가지고 깨끗하게 해 가지고 많은 사람들한테 해장을 해주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한테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힐링을 해주고 싶고.

두 번째는 뭔가 하면은 제가 죽으면은 시신을 행운의 기증하고 싶어서 제가 등록을 했는데 그러면 꼭 뭐 듣고 싶은 거는 여러분들이 볼 때 시신 기증을 이분이 했잖아.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되면 장기를 없어서 지금 죽어가는 사람이 25,000명 정도 있어. 그죠? 이 사람들이 앞으로 이 중에서 70%는 장기 이식해서 죽어. 죽어요.

이런 분들이 있어 가지고 이제 사는 거야. 잘한 거야 못한 거야? 자기 몸을 자기 몸을 여러분이 몸에는 세포가 백조가 있는데다가 세균이 미생물이 100조가 있어. 200조의 생명체가 있는데 그러면 세포는 본인이 죽으니까 같이 죽었다 하자. 몸에 있는 백조나 되는 미생물을 화장을 하면 어떻게 돼? 백조명을 죽이는 거야.

백조의 생명, 인체는 화장을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야. 생매장을 해야 돼. 지금 산에 나무가 너무 많아 가지고 올라다닐 수가 없어. 묘를 쓰면 한 100년이면 몇십 년이 없어서 그래.

애들이 안 가면 묘가 없어지면서 잔디밭이 자꾸 생겨서 굉장히 좋은 일이야. 그러니까 산에다가 매장하면 자연으로 돌아가. 우리 몸은 자연으로 돌아가야 되는데 그걸 불을 태워서 지구 환경이 1년에 없애는 사람, 불태우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이 몇십만 명을 불을 태우니까 그 매연이 올라가서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되고 있어.

그리고 그 인간을 태운 냄새는 그것이 어디로 사라지질 않아. 그 끈적끈적해요, 그 연기가. 그게 이 지구를 오염시키고 있어. 그러니까 서양에서 가져온 이 매장이, 화장하는 거 앞으로 내가 대통령 되면 없애.

전부 산에다가 국가가 산을 제공해 줄 거야. 갖다 묻어. 묻으면 거기서 흙으로 돌아가야 돼. 그러면 이 미생물들이 흙에 가서 살아, 안 살아? 그럼 100조 개의 미생물을 죽인 자의 죄가 얼마나 크겠어.

자기 어머니가 죽었는데 그걸 가서 화장을 해버리는, 백조 명의 생명체를 죽였어. 땅에다 묻어주면 백조 명의 생명체가 어디서 살다가 흙속으로 분화되고 흙에 미생물이 있으니까 좋아져, 안 좋아져? 폭송해서 미생물이 사라져 가고 있으면 되나, 안 되나? 그러니까 우리 인체에는 흙으로 돌아가야 되는데 하늘로 돌아가야 전부 날려버려. 이거 있을 수 없는 거야. 그리고 남은 거 오늘도 땅에도 안 먹고 그걸 또 갖다가 봉지에다 넣어 가지고 또 가지고 다니면 됩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흙에 들어가야 돼요.

흙 기운을 뺏어 가지고 인간들이 하늘로 쟁발해 버리는 거야. 그러면 흙에서 태어난 인간들이 흙에서 영양분을 먹어 놓고요, 몸은 딴 데다 줘 버리는. 그러면 흙에 환원이 돼 안 돼요? 그러면 홀리에는 세균만, 모든 미생물이 좋은 미생물이 없어지고 나쁜 것만. 그래서 인체는 그 중에서 장기를 생명 살리는데 쓰니까요.

사람들이 좀 더 많이 살겠죠. 근데 이런 분이 덤으로 시신 기증을 잘 안 해요. 꺼림칙하다 그래 가지고 시신 기증을 하면 어떤 사람이 심장을 이식했는데, 이 분의 심장을 어떤 사람이 가져갔단 말이야. 그런데 그 사람이 이 분의 집으로 맨날 가는 거야.

밤마다 나와서 안 나와서. 그 텔레비전에 내가 있어요. 여러분, 심장에 내 마음 심자가 붙었냐? 내 기능이 있다 이 소리야. 그냥 왜 심장이라고 그래? 마음이 들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얘는 두 군데 있어요. 위장도 두 군데 있다 그러지. 입하고 위하고. 내는 어디에도 있어요? 여기와 심장에 있어요.

알겠죠? 이 분 심장을 붙인 사람은 이 분 집적으로 자꾸 가고 싶은 사람이 생겨. 알겠죠? 이 분의 그 기억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 분의 심장을 어떤 사람이 다 안다 그러면 이 분이 살아 있는거나 마찬가지야. 알겠죠? 그래서 상당히 좋은 일을 하는 거니까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살려야지.

이 늙은 분이 돌아가신 그 장기를 불태워 버리면 됩니까? 쓸만한 거는 그러다 가지고 살려줘. 그래서 우리는 뭘 한다고요? 장기 기증할 때 내가 이렇게 하라 그랬죠. 사전, 사전. 뭐 하러 그랬어요? 사전 치료의 양식.

또 사전 뭐 하러 그랬어요? 또 하나는 상속의 세계의 양설래가 만들어라 그랬어요. 내 강의했죠. 그러면 이 세계의 사전 의향서를 이 분은 그 중에 하나를 만들어 놓은 거지. 내 장기는 이렇게 해라.

내 시신은 요렇게 해라. 근데 나머지는 화장하지 말고 남은 거는 땅에 묻어라. 그렇게 마음은. 백발백중 좋은 거야.

자, 아버지, 어머니를 화장할 때는 아버지, 어머니 뜻에 관계없이 100조, 200조를 죽인 거예요. 200조의 생명체를 자연으로 돌려줘야 돼. 그럼 그 미생물은 자연에서 살다가 흙 속에서 미생물이 자라. 그러면 그 흙이 건강해져.

알겠죠? 근데 그걸 태우니까 그 연기가 이 우주의 허공에 마냥 올라갑니까? 그게 우리 몸으로 다시 들어와. 냄새로. 장기간 해보고 서운하다고. [음악] 김영란, 김영란, 김영란 님 안 계세요? 그러면 김민정 님, 김민정이에요.

제천에서 저희 남편이요. 지금은 학교에 있어요. 그런데 제 남편이 그 부모님이 연세가 있으신데 농사를 지으세요. 그래서 주말마다 가서 농사를 도와드리고 그러는데 내년부터는 농사를 짓겠다고 하는데요.

있어요. 아파트에서. 그런데 이제 내년부터 농사를 짓는다 그러는데 어머님은 반가워하지 않으세요. 왜냐면 남편이 들어가서 농사지면 애들한테 이제 다 물려 다 줘야 되니까 어머님 반가워하시지 않는데 남편 지금 지키겠다고 하고.

그래서 저는 이제 앞으로 조금 걱정이 되는 거예요. 어머니 그냥 마찰이 있지 않을까. 그래서 조금 더 있다가 농사를 지었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하는데도 계속 이제 농사짓겠다고 해서요. 어떤 작물을 줘야지 좋을지.

참고로 들으세요. 남편이 농사를 짓겠다고 짓는 거지 뭐. 어머니하고 마찰 같은 거 신경 쓰지 마세요. 모자지간이니까.

모자라면 아주 가까운 사이야. 그걸 뭐 며느리만 착하면 아무 관계가 없어. 알겠죠? 보니까 며느리가 작게 보이죠. 아무 관계 없고.

저분 남편은 뭘 해도 관계가 없어. 저분 인상을 보면 남편이 뭘 해도 괜찮아. 여자가 저렇게 저렇게 괜찮으면 남자가 아무리 위에만 전쟁터에 가도 안 농사.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저분이 농사를 남편한테 가서 꼭 이야기해 줘.

농사 농자를 잘 봐요. 이렇게 생겼죠. 이게 노래 곡자죠. 노래방 가서 노래 부르는 거, 노래 곡자.

이거는 별 진짜잖아. 별 진짜, 별 진짜 알죠? 요게 요게 별 진짜야. 별들의 노래야, 별들의 노래. 그러니까 농사짓는 사람은 별을 볼 줄 알아야 돼.

입추 무수 경첩처럼. 고고, 별들의 움직임을 24가지로 논하는 게 이게 사계절이야.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은 언제 걸음을 뿌리고, 언제 뭐 하고, 처서 백로 짝짝짝짝 나오거든.

그러면 그 별의 움직임에 대한 노래, 그걸 깨뜨려야 농사를 짓는 거야. 별들의 이동을 알아야 농사짓는 거지. 입주는 언제고, 언제 쉬고, 언제 뿌리고. 우수 경첩은 비가 언제 오고, 청명 고고.

농사짓는 비가 고구가 온다 그러면 언제다 일정이 있잖아. 그렇죠? 그게 15일 단위로 다 돼 있어. 24개. 그리고 15 곱하기 24 가면 그게 1년이야.

365야. 그러면은 1년 동안 농사는 별들과, 별들과 노래 부르는 게 농사야. 알겠죠? 그래서 농자지천하야. 농자 천하가 되면 농사를 짓는 자가 천하에 근본이야.

그래서 농업을 무시하면 안 돼. 알겠죠? 그래서 앞으로 신랑이 농사 지으러 가겠다 그러면 착한 사람이야. 근데 착한 걸 잠깐 스톱하라 그래. 질문이 같은 게 있었나? 화장한 거.

화장실, 화장을 해서 그 화장지를 따로 하자고. 화장제를 수목장을 하든지 해서 그 자녀들이 알게끔 기록을 남겨 놓는 건 좋은데, 아무 데나 버리는 거는 문제가 있어. 강물에 갖다 뿌려 버리는 것도 문제가 있어요. 알겠죠? 그 강을 오염시켜.

그 주변을 오염시킨단 말이야. 그걸 땅속에 수목장으로 나무 밑에 묻었거나 이렇게 소중히 간직해야지. 땅속으로 보내더라도. 무질서하게 아무데나 버리면 안 돼, 인도처럼 알겠습니까? 그건 나쁜 거야.

다른 사람하고 같이 화장대 옆에 모아 놓으면 그 됩니까? 사람을 짐짝 취급하는 게 되는 거야. 그 죄를 모아 가지고 화장품으로 만들어 가져간다고? 이 말이 됩니까? 화장품에 대한 모독이야. 그런 걸 오래 안 발라도 돼. 그런 거 바르면 안 돼, 알았죠? 밤중에 화장품에서 귀신 나오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남편 가게가 워낙 안 돼 가지고 한 지금 3년 넘게 저한테 생활비를 하나도 못 주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가게를 접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제 가게를 접고 경비라도, 아니면 청소하는 데라도 갈 거냐.

그러니까 간다고 그러고, 또 한쪽으로는 외삼촌하고 동생이 그 왕새우 그걸 좀 키우고 있어요. 그러니까 올해 바이러스 때문에 재미를 못 봤는데 거기 가서 좀 키워보고 싶어 하는 그런 마음도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해요? 남편이 정년퇴직을 한 거야. 종로 3가 그 바로 13번 출구 청계천이에요.

그런데 이제 그 건축 자재 전기 도소매, 지금 한 3년 넘게. 그전에는 워낙 잘 됐죠. 90년대 때는 그때는 직원도 두고 막 이렇게 했었는데 이제 안 되니까 이제 혼자 하는데 이제 점점 그러다가 지금 한 4년 정도 저한테 생활비를 10원도 못 줬어요. 저도 그래서 제가 근데 이분이 참 좋은 사람.

진작 그런 사람은 발로 차야 되는데 지금 지금도 남편 걱정을. 지금 그걸 빨리 내놓으라 그래요. 빨리 내놓고 그게 왜냐하면 청계천에서 먼지를 그만큼 만졌으면 됐지, 이제 그만 마시라고 그래요. 돈이 들어올 때는 조언을 두고 있으니까 먼지를 덜 마시지.

근데 그건 청계천에서 몸만 망쳐. 안 되는 가게 지키고 앉아. 있으면 그 뭐하노, 매연만 마시니까 빨리 와서 의장 하는데 가서 도와주던지, 그런 거 하는 게 좋아. 그러면 우리가 좀 돈을 어떻게 얻어서 내년에 같이 이렇게, 그런 거는 건강에도 좋고 또 사람들 먹거리를 만드는 거잖아.

알겠죠? 그렇게 하세요. 남편도 착하고 이 사람도 착하니까 그 대가가 자식한테서 돌아. 거기에 성함을 다 이름을 새겨 드릴 거니까 그렇게 좀 진짜 관심을 갖고 구원을 주는 것이기 바랍니다. 그리고 후원금 계좌는 제가 이제 그 저한테 문의를 주셔도 되고 직접 하셔야 되고, 여기 또 우리 김태성 실장님께 말씀드려도 됩니다.

그러면 이제 총장님, 그 새마을금고 직접 계좌를 다 알려 드릴 거예요. 그리고 이제 이것도 그렇고 힐링도 그렇고 좀 투자를 또 가지고 싶은 분도 이제 참여해 주신다면 얘도 이제 상담을 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진짜 이 하늘궁 이렇게 그 공사 중단된 거 보니까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니까 좀 관심을 갖고 우리 작은 거 이제 성의가 정성이 하늘에 밭으로 그렇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9에 같이 가 가지고 이야기를 하면은 앞에 가신 분들이 너무 많아 가지고 바빠서 절반밖에 못 들어요. 계좌가 있어요. 그 계좌로 하시면 돼요.

혹시 그게 문의가 있으면 그 저한테 알려 주셔도 되고 우리 그 위원장님한테 알려주고 그래서 어서 저 하늘궁이 빨리 완공이 돼서 거기는 한 400명 들어갔는데 이렇게 고생을 안 하셔도 됩니다. 여기 여기보다 한 두 배 되겠네요. 나무 제일 좋은 소나무를 했으니까 향기가 나 건강하고 그리고 이제 거기에 터는 그 자리 터가 그 자리 터가 하늘공원 터야. 알겠죠? 내가 있는 터에 내가 거기서 자잖아요.

그죠? 네온데 거기서 자고 있는데 그 자리가 원터니까 빨리 이제 들어가야지. 시간이 어려운 사람은 남편을 팔아서라도, [웃음] 스님들은 그 나름대로 그래서 절에서 그리 고생하시는데 우리가 공양금을 내드리는 게 좋은 거야. 알겠죠? 그게 아니고, [음악] 지금 이게 시간이 없으니까 공양. 그런데도 너무 하루 하지만 조금씩 공양을 하는 게 좋고, 그 다음에 여기도 이제 좀 한 게 좋고.

그래서 어느 한쪽에 그 사람들 기존 하던 것을 너무 그거 하면 안 돼요. 알겠죠? 그 사람들인데 저는 불교고. 내년에 자꾸 애들이 교회를 데리고 가는 거야. 나는 왜 저번에 제주도를 놀러 가는데 아는 아는 하더라고요, 애들이.

[웃음] 그러니까 이 포교 방법이 기독교가 좀 적극적인 거지. 그래 안 그래? 불교가 포기만큼이 좀 어려운 거야. 어린애가 뭘 알아듣겠어, 부처님 말씀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거는 불교는 좀 철학적이니까 애들이.

우리 불교, 기독교나 불교나 다 좋은 종교인데. 종교는 어떤 진리의 밑에 있는 거야. 그다음 진리는 섭리 밑에 있는 거잖아. 우리는 종교를 상대를 안 해요.

왜 저 밑에 있는 거잖아. 그 종교가 제일 먼저 밑에 법이 있고, 그 다음에 도가 있고, 그 다음에 종교가 있고. 종교 위에 진리가 있고, 진리 위에 섭리가 있는데. 섭리해서 이렇게 내려다보면 종교는 지금 뭐야, 초등학교 1학년 과정을 하고 있는 거잖아.

대학원에서 이렇게 박사가 내려다보면 종교는 여러분들이 하는 것이 나쁜 건 없어요. 알겠죠? 절에 가고 교회 가면 담배도 안 먹고 술도 안 할 수도 있어. 그렇죠? 그러니까 목사님들이나 스님들이 가르치는 게 나쁜 게 아니야. 그걸 올바르게만 따르면 하나도 여러분한테 나쁠 게 없어.

그 자체가 극락이고 그 자체가 천당이야. 그런데 보시하는 걸 나쁘다고. 하면 안 돼, 알겠죠? 허경영한테 오는 거는 백궁이야. 여러분들이 근본적으로 모든 종교와 진리를 떠나서 건국적으로 갈 곳에 여러분이 앞질러 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좀 더 머리가 샤프한 사람은, 이제 많은 종교를 거친 사람은 오는 곳이야, 알겠죠? 혼자가 아멘을 하든 뭐라 하든 나쁜 행동이 아니야.

그래도 교회 가면 폭력배가 안 되는 거야. 학교 와서 그래, 안 그래? 원수를 사랑하라 일사니까. 그래야 정서에 나쁘지가 않아, 알겠죠? 그다음 걔가 머리가 굵어서 대학생이 돼서 어른이 됐을 때 종교를 택하는 게 그게 중요한 거지. 지금 교회 다니는 건 나쁘지가 않아, 알겠죠? 가겠습니다.

지금 질문은 많은데 혹시라도 다 못해도 이해를 하세요. 그리고 또 총장님이 개인적으로 해주실 때 그때 해도 되니까. 사람들이 와서 나는 맛은 봤어. 맛을 보는 게 다야.

보기는 안 좋아. 살이 빠져가지고. 그래도 내가 일주일만 잘 먹으면 살이 탁 쪄요. 어, 빨리 하세요.

예, 마이크. 마이크가 거기서 크게 말씀하세요. 아주 소리 질러. [음악] [음악] 많은 사람들이 소망의 대상을 가지고 자식들하고 하는데, 이때까지는 정치인들이 우리 우리 가족들도 마찬가지고, 이렇게도 마찬가지니까 실패한 정책들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이 상태로 고집덩어리들이 이렇게 집단이 한 5년만 지나가면 사회의 하류층으로 떨어지겠다는 그런 극소에 저희가 불. 저 사람이 이제 저 사람이 하이 칼라야. 변호사니까. 저 하이 칼라들이 순환시대를 맞았어.

순환시대를. 순환시대 맞아, 안 맞아요? 이거는 자영업자 순환시대에요. 자영업자 적자 많이 내죠? 그죠? 자영업자 돈이 다 어디 갔냐. 순환시대.

이게 공업이 발달될 때는 하이칼라가 먹고 살기 좋아 안 좋아? 홍대에 가는 사람이 많을 때는 변호사들이 먹고 살기 좋아져요. 근데 막 회사가 전부 도산이다 뭐다 하면 변호사들이 오히려 취직하려고 기업체 취직하려고 일반 애들하고 경쟁을 하고 앉아 있어요. 변호사들이 고생해요, 지금. 그렇죠? 근데 잘 나가는 변호사는 또 재벌이야.

대부분의 의사나 변호사라는 이 하이칼라가 차이점은 의사는 뭐예요? 의사는 요구야, 이거. 이거 무슨 자죠? 이거 화살 시체잖아. 이거는 의사야. 의사는 칼집이야.

화살로 들이 쏘는 사람이에요. 이게 하늘을 막아버려. 의사는 의사는 하늘을 이렇게 막는 칼집이야. 분명히 하늘에서는 이 사람을 서른 살에 애 낳다가 죽어야 될 사람은 업보가 있는데 의사지가 하늘을 딱 막아서 버리는 거야.

이 여자를 내가 수술해서 살려버리면 백 살까지 사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하늘이 정해놓은 생명의 날짜를 의사가 제 맘대로 바꿔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하늘 천 자에 뭐가 붙었어요? 칼이 하나 붙어 있는 거야. 칼이.

그래서 이게 화살 십자야. 의사라는 지금은 하늘에다가 화살을 겨냥하는 거예요. 하늘에다 화살을 쏘는 사람들이야.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화살 십자야.

요렇게 하면 이게 뭐예요? 잃어버리는 것이고. 이거는 하늘을 칼로 가려버려요. 이 사람은 50살까지 살아야 되는데 맹장 수술해 가지고 살려버리네. 그러니까 하늘이 할 말이 있어 없어? 염라대왕이 울고 가는 거야.

할 말이 있었어. 그러니까 변호사는 이거에 또 반대야. 변호사는 뭐예요? 같은 사자를 붙었는데 이 사할 때 사자도 이 사자야. 변호사한테 살짝 무슨 사자 써요? 변호사가 사자는 이자를 쓴단 말이야.

화가 달라요. 이거는. 스승이라고 부르면서 변호사는 스승이라고 안 해. 검사는 무슨 사죄를 써요? 검사는 일사전을 써.

이 검사는 검사, 이렇게 쓰자. 그럼 검사는 114자. 변호사는 선비 사자. 변호사는 선비님이라는 거야.

그러니까 같은 사법고시를 가지고 시험에 붙었는데, 이거는 선비 사자고. 판사는 무슨 사자야? [음악] 판사는 일사자를 쓴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 이 사람들은 1등이라고 안 쳐 가지고 솔직히 월급 받지만, 이런 무지무지하게 하는 거야. 서류가 이래요.

맨날 누가 누구를 강간하고, 누가 누구를 도둑질해서 좋은 거 있어 없어? 남의 안 좋은 기록만 평생 동안 들여다보다가 노이로제가 걸려. 저는 어떤 도둑놈일까? 저거는 어떤 도둑? 아니, 모든 사람을 볼 때 아름답게 봐야 되잖아. 음악을 들으면서. 이건 사람만 보면 범죄자로 보여.

전부. 그리고 범죄 안 지르는 사람들이 앞으로 언젠가 범죄자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불행해. 그러니까 화살 시에 들어가.

항상 화살을 겨냥하고 있는 사람이다. 이 사람은 변호사는 이 사자는 뭐에 들어가요? 이게 뭐예요? 방패 함자야. 방패. 창이 있으면 이거는 창이고, 요거는 방패야.

이 화살을 막아주는 거지. 화살을 막아주는 방패 학자에게 우편함 할 때 한자. 이렇게 싸울 때 하는 방패를 막아주는 거 아니야. 이 한자의 운명을 가진 변호사는 그러니까 약자들을 보호해주는 인물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그래서 거기서 리베이트를 받는 거지. 보여주면서 일정한 그 수수료를 수고비를 받는 거지. 그냥 변호사는 이 선비라는 거예요. 양반.

그래서 이 사람들이 양반이 아니고 뭐야? 일꾼이야, 일꾼. 의사는 스승이고, 이거는 양반이에요. 그러니까 변호사들이나 이 양반들이 요새 좀 배고픈 사람이 많죠. 그렇죠? 그래서 하이칼라의 고통도 내가 대통령 되면 해결해 줄 거야.

일자리를 할 수 있는 일을 충분히 내가 만들어 줘야 돼. 지금 이 나라에는 그렇게 없죠. 그런 일자리 나는 다 만들어 놨어. 알겠죠? 다음에는 내가 대통령 되면은 지금 3천 명, 2천 명이나 되는 판사, 검사를 판사가 검사보다 두 배가 많아.

판사는 3,500명이고 검사는 한 2,000명 되거든. 그러면 이 많은 판사와 검사들의 숫자도 앞으로 10분의 1로 팍 줄여. 알겠죠? 그리고 사건은 그만큼 줄여 버려.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라고 그러면 큰 사건이 많이 없어집니다.

우리나라에 소송권이 많이 줄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변호사 이 사자들이 어려움이 많겠죠. 그래서 이 사람들에게 특별히 직장을 만들어주는 계기가 있고, 앞으로 변호사 이 사람들이 법관이나 판사가 적게 나오는 풍토를 만들고, 그들이 가는 학교를 어디로 보낸다고? 공대적으로, 과학 기술 창업적으로 다 보내. 인제.

근데 지금까지는 이 대통령이 박정희 대통령 이후에 대통령이 얼마나 멍청하냐면, 세상에 천재적인 머리 좋은 사람들을 과학자로 만들 생각 안 하고 전부 판검사를 만들어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무식한 사람 잡아 넣는 일에만 앞자리 세워 놨어요. 나라 꼬라지가 뭐가 돼요? 얼마나 이 한심한 사람들이야. 대한민국 사람 머리가 세계적인 좋은데 이 사람들이 과학을 빌 게이츠라 저거 보고는 안 나오고 맨 판검사로 다 만들 버리고 거기 가서 재수생으로 매장시켜 버립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머리 좋은 사람은 공무원 시험 보겠다고 다 실업자로 돌아다녀. 이 나라의 인재를 다 죽여버린 거야. 내가 그걸 쳐다보면서 권총이 있으면 내가 정말 그 갈 사람들 놔두고. 싶겠어요? 내가 대통령 돼 가지고 그 사람들을 다 정신교육대 보내려고 하는 거야.

내가 만약에 하늘에서 안았다면 나는 그런 부대를 만들어서 그런 사람들 처리하러 다닐 거야, 아마. 알겠습니까? 사회를 거꾸로 흘러가면 거꾸로 굴러가게. 그러니까 많은 젊은이들을 절벽에다. 그 서울 대학의 인재, 머리 좋은 애들이 뭐 하고 다니냐? 커피 좀 만들고 가서 조용히 있고 싶어 하는 거예요.

하도 오지게 했으면. 그러니까 이거는 공무원 아니면 커피점이야. 무슨 줄 알죠?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떻게 된다고요? 내가 빨리 안 나타나면 늦게 나타나면 나타날수록 망초가 들어가 있는 거야. 낙동강, 한강에 볼을 만들어서 물이 썩는다 그러는데 이게 중요한 건 이것도 중요한데 인재를 갖다가 어떻게 해놨어요? 인재를 보를 막아 가지고 전부 이게 뭐야? 의사, 판사, 검사, 뭐야? 또 이거는 이거는 변호사.

이래가지고 전부 이런 데다가 막아 놓아 버리고 인재들이 다 저기서 썩어 가는 거야. 물이 썩어가요. 그래 안 그래? 자연스럽게 이 사람들이 흘러가면서 자연스럽게 흘러가면서 이 사람들이 국가에, 국가 산업 발전에 기하도록 인재들을 유도했어야 돼, 안 했어야 돼? 근데 물기를 어디로 돌려서 이거를 순전히 그냥 이상한 곳으로 돌려버리네. 사람 잘하는 곳에나 천재들을 걷어다 보자.

뭔가 세계적인 걸 개발해야 될 인재를. 그래 안 그래요? 서울 대학이 있으면 뭐래? 전부 판사, 검사, 무슨 공무원 만든다고 매달려가 있는데 국가 산업 발전을 하는데 만드나 없습니다. 안 만들어. 그럼 우리 인재가 어떻게 돼? 전부 썩어 버린 거야.

그러니까 우리 저 변호사님 말에 일리가 있는 거야. 알겠어요? 이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누구라고? 잘 안 들려. [박수] 주세요. 자.

이제 오늘 질문은 이거로 끝내고, 오늘 그 조정현님께서 그동안 총재님의 치료와 아주 그 많은 사례가 있습니다. 체험 사례 그거를 잠깐 발표하고, 그러고 이거를 붓고 총장님한테 치료를 받으면 월등히 났습니다. 나오세요. 마이크.

드디어. 안녕하세요, 경기도 광명에서는 조정윤입니다. 그리고 광명위원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에 진리 강의에 너무 반했고, 그 다음에 이제 뭐 삼성 혁명 공약 거기에도 너무 반했고 그랬는데 이제 와서 눈빛 치료를 받았는데 제가 너무 많은 혜택을 받았어요.

제가 병원에서 쇼그렌 증후군이라는 병명을 받아 가지고 방치하면 1년밖에 못 산다고 병원에서. 그래서 제가 고대구로병원에 가서 3개월 동안 검사만 류마티스 내과에 가서 검사만 3개월을 받았어요. 현재 쇼그렌 증후군 증세가 눈물이 마르고 침이 마르고 그 다음에 이렇게 류마티스가 흔들림이 생기고 그러니까 모든 호르몬의 이상이 오는 거예요. 근데 이제 제가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고 했는데 정확한 진단을 못 내리더라구요.

그래서 더 이제 심해지면 서울대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으려고 했는데 그 와중에 제가 총장님을 알게 돼 가지고 강연장에 가서 눈빛으로 첫날 받았어요. 첫날 받았는데 목에 통증이 심할 때는 침도 못 삼키고 물도 못 먹고 음식을 전혀 한 두어달을 못 먹었어요. 그러다가 좋아졌는데 이게 빨리 좋아지지 않고 서서히 좋아하시면서 조금 무리하면 목에 통증이 오는 거예요. 근데 제가 총재님 눈빛으로는 처음 받고 갔는데 이 통증이 가라앉는 거예요.

너무 신기했는데 그러면서 저도 눈빛 치료를 욕심을 내서 많이 받았어요. 받았는데 기적 같은 일들이 참 많았는데 그 중에서 제가 하나만 특별히 말씀을 드릴게요. 9월 17일 날 제가 광명에서 스크린 골프장을 운영을 해요. 그래서 저희 손님들하고 동호회를 구성을 해서 같이 스크린 골프 이제 한 번씩 같이 동의를 하고, 그 다음에 봄 가을로 골프장을 실제 나가서 골프를 치는데, 요번 가을에는 9월 17일 날 하게 됐어요.

몇 달 전에 예약을 하는 거라, 그리고 제가 주인이니까 안 갈 수도 없고. 그날 북한산 등반이 있었는데 제가 못 가고 골프를 탔는데, 36홀을 예약을 했어요. 이제 우리가 자주 못 가고 봄 가을에 한 번씩 가기 때문에 한번 간 김에 좀 많이 치고 짬뽕을 빼고자 이래서 36홀을 예약을 했는데, 36홀을 치는데. 36홀 골프를 치시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그 어프로치라고 있어요.

그 짧은 거리는 어프로치로 그린 위에 헐크 가까이 붙이는 건데, 이제 같이 간 사람이 저와 같은 취미인 사람이 좀 초보인데, 스크린은 잘 해도 필드를 자주 안 나가서 좀 초보에요. 근데 저는 그 어프로치 하는 걸 쳐다보고 있었어요. 쳐다보고 있었는데 이분이 생크를 내버린 거예요. 원래 이렇게 어프로치를 해서 띄워서 떨어뜨려야 되는데, 생크를 내서 이렇게 팍 갈겨 버려 가지고 공이 날아오는데 이 속도가 어마어마해요.

쳐다보고도 제가 못 피했어요. 날아오는 거 너무나 속도가 빨라서 저 오른쪽 팔 요쪽에 막 정통으로 맞았어요. 그래서 여기에 정통으로 맞았는데 제가 못 피한 게 공이 이렇게 회전을 하니까 이렇게 올 수도 있고, 이렇게 피했다가 또 이리 올 수도 있고. 그래서 차라리 팔에 맞자 싶어서 폰트를 쥐고 있었는데 힘을 팍 줬어요.

그래서 여기에 정통으로 맞았는데 너무 아파가지고 제가 완전 쓰러지게 이렇게 틀렸어요. 너무 아팠어요. 그래서 이따가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 싶어서 3월 째니깐 36홀은 다 해야 되고, 아니 내가 산에 7시간을 걸었는데 안 나타나는 거야. 그러니까 팔이 다쳤구먼.

근데 제가 그 전에 어떤 경험이 있었냐면, 제가 좀 잘 부딪혀요. 부딪혀서 침대 모퉁이 이런 데 잘 부딪혀 가지고 멍 잘 드는데, 이 멍이 보통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가요. 근데 한번은 세게 부딪혀서 제가 그 멍이 들기 전에 허경영, 허경영 하면서 좀 많이 애썼더니 멍 자체가 안 들더라구요. 제가 너무 신기해서 그날 그 생각이 딱 나서 캐디하고 이렇게 안 볼 때 가서 나 혼자 허경영, 허경영.

[음악] 허경영자 36홀까지. 근데 이게 처음에는 이렇게 부어오르더니 어느 순간부터는 이게 붙지는 않는 거예요. 그런데 얼음찜질도 하고 뭐 했어요. 했는데 제가 다쳐봤지만 아무리 약을 먹고 뭐 약을 바로 해도 금방 낫지가 않잖아요.

이게. 그래서 이제 사람들이 이건 그렇게 맞으면 사주 진단이 나온대요. 자고 나면 엄청나게 부을 거라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저는 이제 그날 홀이 거의 끝나갈 때 보니까 가라앉기 시작했어요.

이거 허경영을 내가 하도 많이 뭉쳐가지고 공 치는 데 신경 안 쓰고 허경영 능력만 외쳤어요. 그랬더니 이 화내고 직접 허경영, 허경영 계속 그랬어요. 제가 그랬는데 이게 약간 깜깜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더니 이제 사람들은 다음 날은 엄청나게 부어서 꼼짝도 못하는 것이다 다들 그렇게 얘기했는데, 저는 병원에도 안 가고 다음 날 일어나니까 까맣게 가라앉는 거예요.

몸도 안 들고. 이게 보라색이나 파란색으로 멍이 들어야 되는데 멍이 안 들고 까맣게 가라앉고. 그래서 3일 되니까 정말 많이 가라앉았어요. 예.

그래서 멍도 안 들고. 그리고 5일째 되니까 흔적도 없이 다 나아 버린. 거예요. 이게 우유잖아.

우유를 내가 두고 팩을 가지고 하나는 치즈를 만들고, 하나는 썩게 했거든. 그 본 사람이 있나? 여기에 김, 저기 우리 김화원 씨가 봤어. 봤지? 그걸 팩을 내가 잘라서 보여 줬지. 내가 이걸 허경영을 한 거는 치즈가 되고, 허경영을 안 한 거는 썩어서 시커멓게 돼 버려.

그러니까 치즈가 된 걸 엎으니까 나오든가? 안 나오지. 잘 하얗게 치즈가 돼 가지고 숟가락으로 퍼야 나오는 거야. 내가 허경영을 안 한 거는 그냥 썩어 가지고 시커먼 물이지, 회색 물. 그래서 우리가 버리는 거 봤지? 그때 김영수 고문도 있었는데, 김명수 고문은 밖에 있어.

김영석은 오라 그래 가지고 그거를 이제 여러분한테 내가 보여줬어. 그게 무슨 말이냐면, 이게 멍이 들었잖아. 다쳤잖아. 허경영을 했을 때는 이게 정상으로 환원이 돼.

그냥 이건 놔두면 이 물도 그냥 썩어버려. 우유가 썩어버려. 그러면 이 위에다 허경영을 했을 때는 이렇게 썩지를 않아. 상처가 안 생기는 거지.

알겠죠? 그래서 이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여러분의 세포를 금방 바꿔. 아까 봐, 허경이 하니까 파워가 강력해지잖아. 그리고 아까 병이 있는데 내가 탁 꽂히니까 탁 세지잖아. 콩팥을 고쳤잖아.

콩팥이 그게 굉장히 예민한 곳이야. 오셨나? 김영수 고문님, 일로 와 봐. 일로 와. 저 양반이 나한테 한 20년 강의를 들은 사람이야.

오래됐지. 옛날에는 내 강의할 때 중간중간에 더 강의도 했었어. 알죠? 근데 몇 번 죽을 뻔했는데 나한테 오다가 안 나와 가지고 돌아갈 뻔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서울대 병원, 연대 병원 다 가도 병명을 알아서 몰랐어요.

몰랐어요. 절대 의사들이 100명을 모르는 거야. 근데 정상이 어때서? 증상이 뭐 아무것도 그 사립 판단이 안 돼요. 안 되고 밤에 잠을 잘 수 있나? 아니.

잠도 잘 수 없고 누울 수도 없고 일어서도 안 되고, 그렇게 앉아도 조금만 남기면 또 그 견디기가 어려웠어요. 어떻게 견뎌요? 결국 앉아 있으면은 이게 정상으로 있으면 앉았어야 되는데 마음이 정신이 돌아요. 돌아서 드러누우면 드러누워서도 안 되고, 일어서도 안 되고. 그래서 불안한 거야, 그 마음이 불안하고.

결국은 안정이 안 됐어요. 안 돼 가지고 이걸 병원에 가서 그걸 진단을 내니까 진단이 안 나와요. 나한테 뭐 내가 강의를 못 하게 했다 해서 나한테 대들어가지고 그렇게 된 거야. 시간이 짧으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사실인데 나한테 반항을 한 그 다음부터 이 증상이 나타났어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종교의 초보자 청년들이 오면 올 필요가 있나 없나? 처음에 믿어봐야지. 그러나 그 최종적인 종점은 허경영 맞습니다.

저희가 서울대병원, 뭐 다 가봤어요. 다 가봤는데 안 되니까 연대도 가보면 서울대병원에서 안 되는 거야. 불안해서 있을 수가 없는 거지. 자, 그런데 이 질병도 내가 마지막 종점이고 병원에서 안 되는 사람들을 내가 고치지.

의사들이 먹고 살아야지, 안 그래? 정치인들 이거 못 고쳐. 맞아, 맞아요. 이것도 고칠 사람이 마지막으로 누구예요? 내가 그 종점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게 고쳤는데 내가 우유를 치즈로 만드는 거 봤나? 예, 봤어요.

그게 언제죠? 그러니까 그 서대문, 그 광장에서 서대문에서 강의할 때 그때 우리가 지금 몇 년 됐어? 그때 한 7년 됐나? 한 6년 된, 6년 전에 어느 날 내가 우유 두 개를 택을 가지고 와서 시범을 보여줬어요. 쏟아지지가 않잖아. 그런데 내가 허경영을 안 한 거, 말을 안 한 거는 어떻던가? 그냥 우유로 있고요. 아니, 우유가 아니야.

회색 시커먼 거. 맞아요. 썩었어요. 썩은 물이야.

그냥 물. 그래서 하수도 갖다 버렸지, 하수도 화장실을 갖다 버렸어. 그러니까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이 사람이 멍이 들었잖아, 아프잖아. 그러면 허경영할 때 세포가 바뀌어 버려.

알겠죠? 그런 거를 여러분이 확신을 해야지. 여기 와서 내가 좀 붙도록 좀 어떻게 해 주시오. 이러면 될 텐데, 그거 붙어야 되는데 참 고민입니다.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런 거는 질문이 아니야.

알겠죠? 지금 뭐든지 아프면 그냥 아픈 거 고치면서 이래야지. 고칠 수 있을까요, 말까요?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러면 나한테 대한 모독이야. 그럼 그 사람이 안 고쳐져. 알겠죠? 우리 고모님은 그래서 내가 부른 거야.

우리 고모님이 하늘궁을 이렇게 시초가 된 게 우리 고모님 의견에서 나왔어요. 총재님이 여기 이사 오실 때, 여기에 우리 저기 이사를 가자. 그래서 우리 고모님의 그 머리에서 나와서 저하고 세 분이서 시작을 한 거예요. 박수 한번 부탁드립니다.

[음악] 이사를 오는 거는 내가 하늘궁을 택해 가지고 자리를 잡았고, 이사 오는 날짜, 이사 오는 날짜 가지고 이제 우리가 빨리 가자, 노력해 가자. 뭐 이런 거야. 그런 거는 아무 관계가 없어. 아니, 아니.

그 말은 잘못 전해졌어요. 지금 하늘궁은 다섯 번이 여기가 나타났어요. 내 눈앞에 새벽에 모이게 된다고 한 거지. 그거 하늘을 자리 잡는 거는 내가 백궁에서 잡은 거야, 이 자리를.

근데 우리가 딴 데서 강의하다가 여기서 모이자, 이쪽에서 하자. 이거는 우리가 언제쯤 하느냐, 그걸 시기를 잡은 거. 그거 말하는 거야. 알겠죠? 장소는 내가 잡아 놨었어.

알겠죠? 이 자리가 이 자리가 아니고, 저 하는 자리는 범상한 자리가 아닙니다. 알겠죠? 그래서 이 눈에 보이는 이 전체에 나중에 우리가 다 이걸 쓸 거야. 그래서 많은 사람이 투자를 해서. 저걸 다 인수해야 돼, 내가 다 할 수가 없잖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면은 여러분이 다 주주가 돼서 저걸 우리가 다 같이 하는 건 아니에요. 여기 오늘 그 지방에서 오신 분, 그 일찍 가야 되시는 분 잠깐 일어나 보세요. 일찍 가야 되시는 분들, 고쳐야 됩니다. 그래서 그 지금 힐링되고 가는 거는 일찍 가는 한참을 그냥 밖에 하고.

자, 그 일찍 가시는 분들, 뭐 안 가본 사람은 저기 안 가셔도 되고. 자, 일찍 먼저 해요. 그 이제 가시는 분들 앞으로 나오세요..

활성산소: [Reactive Oxygen Species (Cellular Oxidants)]
섭리: [Divine Providence (Cosmic Principle)]
신인: [Holiest]
소인: [Petty Individual (Narrow-minded Person)]
범인: [Ordinary Person (Commoner)]
대인: [Great Person (Noble Individual)]
현인: [Sage (Wise Person)]
철인: [Philosopher (Enlightened Thinker)]
도인: [Taoist Master (Spiritual Adept)]
성인: [Saint (Enlightened Being)]
지인: [True Person (Realized Being)]
절대성: [Absolute Nature (Unconditional Reality)]
상대성: [Relative Nature (Conditional Reality)]
명당: [Auspicious Site (Propitious Location)]
말세: [End Times (Decadent Age)]
경추: [Cervical Vertebrae (Neck Bones)]
척추: [Spinal Column (Backbone)]
단전: [Lower Abdomen (Energy Center)]
감마파: [Gamma Waves (High-Frequency Brainwaves)]
베타파: [Beta Waves (Awake Brainwaves)]
알파파: [Alpha Waves (Relaxed Brainwaves)]
세타파: [Theta Waves (Drowsy Brainwaves)]
델타파: [Delta Waves (Deep Sleep Brainwaves)]
코스모스파: [Cosmic Waves (Universal Brainwaves)]
겸손: [Humility (Modesty)]
교만: [Arrogance (Haughtiness)]
팔복: [Eight Blessings (Beatitudes)]
온유: [Meekness (Gentleness)]
화평케 하는 자: [Peacemaker (Harmonizer)]
암: [Cancer (Malignant Growth)]
화병: [Hwabyung (Anger Syndrome)]
저주: [Curse (Malediction)]
기축통화: [Reserve Currency (Benchmark Currency)]
농자지천하야: [Agriculture is the Foundation of the World (Farming as the Root of Civilization)]
인재: [Talented Individual (Human Capital)]
보시: [Generosity (Charitable Giving)]
공양금: [Donation (Offering)]
포교: [Evangelism (Missionary Work)]
진리: [Truth (Fundamental Principle)]
종점: [Final Destination (Ultimate Goal)]
쇼그렌 증후군: [Sjögren’s Syndrome (Autoimmune Disor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