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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2 h29 하늘궁

  1. 허경영 총재 강연

하늘궁 설명: 하늘궁은 우주의 중심별에 있는 백궁과 유사하며, 나이 들어 겨울을 맞이할 때 머물 곳이라.
인간의 수명: 인간의 수명은 육체적으로는 제한적이지만, 정신과 영혼은 무한하다.
윤회와 백궁:
인생은 윤회를 통해 점진적으로 발전해야 하지만, 현생에서 모든 것을 이루려는 욕심은 좋지 않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 총재를 만나면 33단계를 거쳐 바로 백궁으로 갈 수 있는 ‘보너스’를 얻는다.
하늘의 계획:
과거에는 인간이 계획하고 하늘이 성사시켰으나, 인간의 나쁜 계획 때문에 하늘이 직접 계획하고 인간이 성사시키는 시대로 바뀌었다.
하늘이 삐져서 세상에 오게 된 이유라.
인간의 도덕성 하락:
인간의 도덕 점수가 점점 낮아지고 있으며, 특히 젊은 세대는 어른들의 노고를 이해하지 못한다.
대한민국 어른들이 200년 걸릴 일을 15년 만에 해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대우받지 못한다.
원기, 혈기, 용기:
인간의 몸에는 원기(전생에서 가져온 에너지)와 혈기(칼로리, 전기)가 있으며, 이 둘의 조화가 중요하다.
‘용기’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기독교의 성령, 불교의 기운과 같다.
‘영혼 충전소’로서 사람들의 원기를 충전해 수명을 늘려준다고 합니다.
율곡 이이의 수명 연장 일화: 신사임당이 스님에게 쌀을 시주하여 율곡 이이의 짧은 수명을 밤나무 천 그루를 심어 50세까지 연장한 일화를 소개합니다.
성인(聖人)의 의미:
성인(聖人)은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며, 귀와 입을 임금보다 높이 두어야 한다.
‘백문이 불여일견’이 아니라 ‘백견이 불여일문’이라며, 눈으로 보는 것보다 귀로 듣는 것.
박정희 대통령이 남의 말을 95% 들어주며 경청의 중요성을 보여주었다.
섭리(攝理)의 개념:
돈, 법, 종교, 진리보다 상위 개념인 섭리는 선악이 존재하지 않는다.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는 지구의 구획정리를 위한 섭리의 작용이며, 인간의 선악으로 판단할 수 없다.
원효대사가 애를 낳고, 사명대사가 살생을 했음에도 존경받는 것은 섭리의 관점에서 이해해야 한다.
IQ 430:
자신의 IQ 430은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10차원의 지능이며, 60개 문제를 13분 만에 풀어 측정된 결과.
자신의 IQ는 무한대이지만, 인간과 소통하기 위해 430이라는 수치를 사용한다.
면역력과 수면:
인간의 면역력은 수면 시간에 크게 좌우되며, 밤 10시 이전에 자는 것이 중요.
사람의 면역력을 즉시 올려줄 수 있다고 시연합니다.
세포는 우주와 같아서 한번 손상되면 원상 복구가 어렵고, 폭력은 살인 행위와 같다.
외계 침략 대비:
지구는 12만 년마다 빙하기가 오며, 문명이 발달한 다른 별의 인간들이 지구를 침략할 가능성이 있다.
미국 인디언들이 땅을 뺏긴 것처럼, 별들 간에도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

  1. 질의응답

자살한 원장님: 자살한 원장님의 영혼이 좋은 곳으로 가고, 그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는 질문에, 인간은 고독하며 궁극적으로 못한 것에 대한 미련이 남는다고 답합니다.
아들의 MIT 진학 및 학비: 아들의 MIT 진학 및 학비 걱정에 대해, 국민 배당금으로 충분히 지원 가능하며, 인공지능 분야는 미래 유망 산업이라고 격려합니다.
야간 화물 지입차: 야간 화물 지입차 일이 맞지 않아 다른 일을 찾는다는 질문에, 조용한 자영업이 체질에 맞으며, 아내와 상의하여 아이템을 찾으라고 조언합니다.
교회 문제로 인한 아들의 이상 행동: 교회에서 신들린 아이와 교류 후 이상 행동을 보이는 아들에 대해, 귀신이 왔다 갔다 하는 현상이며, 그의 사진이나 목걸이를 통해 해결될 수 있다.
채식 위주의 식사와 영적 갈등: 채식 위주의 식사로 몸이 마르고 답답함을 느끼며, 특정 종교 단체에서 벗어나 허경영 총재를 따르게 된 사연에 대해, 영적 갈등이 소화 불량으로 나타난 것이며, 이제 몸이 좋아질 것.
박사 학위 논문 통과: 카이스트 박사 과정 중인 아들의 논문 통과 문제에 대해, 교수가 제자를 붙잡고 있는 상황이며, 그의 도움으로 통과될 것.
눈빛 치료와 업보 소멸: 그의 눈빛 치료가 업보를 소멸시키는지에 대한 질문에, 의사의 치료는 일시적이지만 그의 치료는 업보를 완전히 용서하고 소멸시킨다고 설명합니다.
천도제: 천도제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천도제는 후손들에게 교육적인 의미가 있으며, 나쁜 것은 아니지만 백궁에 가는 사람들에게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부동산 매매: 부모님 집과 본인 집 매매 문제에 대해, 허경영 총재를 믿고 진심으로 부탁하면 이루어질 것.
어머니의 건강 문제: 80세 어머니의 건강 문제에 대해, 자식을 훌륭하게 키우느라 고생한 업장이 소멸되는 과정이며, 앞으로 건강해질 것.
땅 판매 문제: 1년 전부터 땅이 팔리지 않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다는 질문에, 허경영 총재에게 기부할 마음을 가지면 팔릴 것.
빌라 매매 시기: 빌라 여러 채를 팔아야 할지, 아니면 기다려야 할지에 대한 질문에, 현재 정부 정책상 주택 가격이 하락세이므로 지금은 팔 때가 아니라고 조언합니다.
자녀 양육과 상처: 자녀 양육 방식과 자녀가 받은 상처에 대한 질문에, 자녀에게 평소에 주의를 주고 꾸지람을 해야 하지만, 때리는 것은 절대 안 된다.

면역력 저하: 늦게 자면 면역력이 떨어지므로, 밤 10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거나, 그의 유튜브를 시청하며 늦게 자는 것을 권장합니다.
부정적인 말: 남의 나쁜 점을 이야기하거나 험담하는 것은 복을 달아나게 하므로 삼가야 합니다.

백궁: 우주의 중심별에 있는 궁전으로, 허경영 총재를 통해 갈 수 있는 이상적인 공간.
원기: 전생에서 가져온 에너지.
혈기: 칼로리, 전기.
용기: 가진 특별한 에너지로, 성령이나 기운과 유사.
정각: 무한한 수명을 깨닫는 것.
모사: 인간이 꾸미는 계획.
성사: 하늘이 계획을 이루어주는 것.
자유의지: 인간에게 주어진 선택의 자유.
섭리: 진리보다 상위 개념으로, 선악이 존재하지 않는 우주의 이치.
탐진치: 탐욕, 성냄, 어리석음. 마음에서 죄를 짓는 세 가지 원인.
신구의 삼업: 몸(身), 입(口), 마음(意)으로 짓는 세 가지 업.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참석자들이 나이 들어 겨울을 맞이할 때 머물 수 있는 지상 낙원과 같은 곳.
그의 능력: 면역력 증진, 질병 치료, 운명 개선 등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유튜브의 중요성: 유튜브를 통해 그의 강연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으며, 이는 기적적인 현상.

정각(正覺)-(정(正)-right, 각(覺)-enlightenment)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모사(謀事)-(모(謀)-plan, 사(事)-affair)
성사(成事)-(성(成)-accomplish, 사(事)-affair)
자유의지(自由意志)-(자유(自由)-free will, 의지(意志)-will)
원기(元氣)-(원(元)-original, 기(氣)-energy)
혈기(血氣)-(혈(血)-blood, 기(氣)-energy)
칼로리(calorie)-(칼로리(calorie)-calorie)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사주팔자(四柱八字)-(사주(四柱)-four pillars, 팔자(八字)-eight characters)
관상(觀相)-(관(觀)-observe, 상(相)-appearance)
천기(天氣)-(천(天)-heaven, 기(氣)-secret)
유교(儒敎)-(유(儒)-Confucian, 교(敎)-teaching)
불교(佛敎)-(불(佛)-Buddha, 교(敎)-teaching)
성인(聖人)-(성(聖)-holy, 인(人)-person)
임금(任金)-(임(任)-ruler, 금(金)-gold)
백성(百姓)-(백(百)-hundred, 성(姓)-surname)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백문(百聞)-hundred hearings, 불여(不如)-not equal to, 일견(一見)-one sight)
백견불여일문(百見不如一聞)-(백견(百見)-hundred sights, 불여(不如)-not equal to, 일문(一聞)-one hearing)
성군자(聖君子)-(성(聖)-holy, 군자(君子)-gentleman)
진인(眞人)-(진(眞)-true, 인(人)-person)
신인(神人)-(신(神)-divine, 인(人)-person)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ing)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추기경(樞機卿)-(추기(樞機)-cardinal, 경(卿)-minister)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principle)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사필귀정(事必歸正)-(사필(事必)-things must, 귀정(歸正)-return to justice)
새옹지마(塞翁之馬)-(새옹(塞翁)-old man at the frontier, 지(之)-‘s, 마(馬)-horse)
난민(難民)-(난(難)-difficult, 민(民)-people)
연방(聯邦)-(연(聯)-union, 방(邦)-state)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ruler)
국회의원(國會議員)-(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의원(議員)-member)
원자탄(原子彈)-(원자(原子)-atom, 탄(彈)-bomb)
인공지능(人工知能)-(인공(人工)-artificial, 지능(知能)-intelligence)
센세이션(sensation)-(센세이션(sensation)-sensation)
지입차(持入車)-(지입(持入)-bring in, 차(車)-car)
자영업(自營業)-(자영(自營)-self-employed, 업(業)-business)
빙의(憑依)-(빙(憑)-possess, 의(依)-rely)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principle)
백과사전(百科事典)-(백과(百科)-encyclopedia, 사전(事典)-dictionary)
골상(骨相)-(골(骨)-bone, 상(相)-physiognomy)
찰상(察相)-(찰(察)-examine, 상(相)-physiognomy)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IQ(지능지수)-(IQ(intelligence quotient)-intelligence quotient)
무한대(無限大)-(무한(無限)-infinite, 대(大)-great)
면역(免疫)-(면(免)-avoid, 역(疫)-disease)
업장(業障)-(업(業)-karma, 장(障)-obstacle)
삼업(三業)-(삼(三)-three, 업(業)-ka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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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허경영 선생의 강연과 가르침

제1절: 강연의 시작과 진행 방식
허경영 선생의 강연은 참석자들의 뜨거운 환영 속에서 시작된다. 강연의 진행 방식은 다음과 같다.

새로운 참석자를 위한 안내

처음 방문한 이들을 위해 강연 진행 방식이 설명된다.

강연 내용 및 질의응답

허경영 선생은 한국 방문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한다.

이후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진다.

질문 접수는 현장에서도 가능하다.

에너지 충전 의식

강연 시작 전, 참석자들은 “허경영”을 세 번 외치며 에너지를 모은다.

아픈 부위에 손을 얹고 다시 세 번 외치면 치유가 일어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모든 참석자의 치유를 기원한다.

제2절: 인간 수명과 윤회의 진실
허경영 선생은 인간의 수명과 윤회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한다.

무한한 영혼의 수명

육체적 수명은 유한하지만, 인간의 정신과 영혼은 무한하다.

이 무한함을 깨닫는 것이 바로 정각(正覺)이다.

윤회와 삶의 목적

인생은 장기적인 윤회를 통해 점진적으로 발전해야 한다.

현생에서 모든 것을 이루려는 욕심은 오히려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한다.

남에게 베풀고 손해를 감수하는 삶의 태도가 다음 생의 발전을 이끈다.

허경영 선생을 통한 도약

일반적인 윤회의 과정은 점진적이지만, 허경영 선생을 만나면 예외적인 도약이 가능하다.

이는 마치 백궁까지 33단계를 한 번에 올라가는 것과 같은 보너스이다.

제3절: 하늘의 계획과 인간의 자유의지
허경영 선생은 하늘의 섭리와 인간의 자유의지 사이의 관계를 설명한다.

하늘의 역할 변화

과거에는 인간이 계획(謀事)하면 하늘이 이를 성사(成事)시켰다.

이는 올바른 계획을 세울 때 하늘이 돕는다는 의미이다.

인간 계획의 실패와 하늘의 개입

수천 년간 인간의 계획을 지켜본 결과, 하늘은 더 이상 성사시켜 줄 만한 올바른 계획이 없다고 판단한다.

인간은 오직 현생에서의 성공만을 추구하며, 이는 야구 선수가 1회에 경기를 끝내려는 것과 같다.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허경영 선생이 세상에 오게 되었다.

자유의지의 한계

하늘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지만, 인간은 이를 오용하여 하늘이 개입할 여지를 없앴다.

인간의 도덕적 수준은 점차 하락하고 있다.

제4절: 현대 사회의 문제점과 어른들의 희생
허경영 선생은 현대 사회의 도덕적 타락과 기성세대의 희생을 강조한다.

젊은 세대의 도덕성 하락

현대 젊은이들은 기성세대가 이룩한 풍요를 당연하게 여기며, 인내심이 부족하다.

세상이 거저 만들어진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기성세대의 헌신

대한민국은 다른 나라가 수백 년 걸릴 발전을 15년 만에 이루었다.

이는 박정희 대통령과 더불어 수많은 어른들의 희생과 노고 덕분이다.

건설 현장에서부터 핵발전소 건설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서 기성세대의 땀과 노력이 있었다.

노인 세대에 대한 홀대

세계 10위권 국가를 만든 노인 세대가 젊은 세대와 정치인들에게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쓰레기 취급을 받는 현실이다.

제5절: 하늘의 분노와 허경영 선생의 사명
허경영 선생은 하늘이 인간에게 실망하여 직접 개입하게 된 배경과 자신의 사명을 밝힌다.

인간 도덕성의 추락

인간의 도덕성은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으며, 하늘이 더 이상 인간의 계획을 승인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는 마치 자식이 사업 실패로 집안을 거덜 내는 상황과 같다.

하늘의 개입과 허경영 선생의 등장

하늘은 인간의 자유의지에 맡겨둔 결과에 실망하여 직접 개입하기로 결정한다.

이는 아버지가 자식에게 삐지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허경영 선생은 하늘의 계획을 가지고 세상에 왔다.

세계 통일의 비전

인간에게 맡겨두면 세상은 끊임없는 전쟁과 혼란에 빠진다.

허경영 선생은 하늘의 계획에 따라 세계를 통일하고 안정시키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이는 인간이 성사시키고 하늘이 계획하는 새로운 질서이다.

제6절: 원기, 혈기, 그리고 용기
허경영 선생은 인간의 에너지원인 원기, 혈기, 그리고 자신의 용기에 대해 설명한다.

인간의 두 가지 에너지

원기(元氣): 전생에서 가져오는 근원적인 에너지이다.

혈기(血氣): 육체적인 에너지로, 칼로리나 휘발유에 비유할 수 있다.

원기의 중요성

원기는 사람마다 다르며, 전생의 업적에 따라 그 양이 결정된다.

사주팔자가 같아도 원기가 다르면 운명이 달라진다.

허경영 선생의 용기

허경영 선생은 용기(勇氣)를 가지고 있다.

이 용기는 기독교의 성령, 불교의 깨달음과 같은 것으로, 세상 사람들은 본 적이 없는 에너지이다.

제7절: 율곡 이이의 수명 연장 일화
허경영 선생은 율곡 이이의 수명 연장 일화를 통해 원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스님의 예언

율곡 이이는 원래 40세까지 살 원기밖에 없었다.

스님은 그의 얼굴에서 쌀가마니 두 가마니 분량의 원기만을 보았다.

신사임당의 노력

신사임당은 시어머니 몰래 스님에게 시주하며 아들의 수명 연장을 간청한다.

스님은 밤나무 천 그루를 심어 밤을 나누어 주면 율곡의 수명이 50세까지 연장될 것이라고 알려준다.

신사임당은 스님의 말을 믿고 밤나무를 심었으며, 아들의 이름도 율곡(栗谷)으로 짓는다.

일화의 교훈

이 일화는 한 사람의 행동이 다른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제8절: 성인(聖人)의 조건과 박정희 대통령
허경영 선생은 성인의 진정한 의미와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을 연결하여 설명한다.

성인(聖人)의 의미

성인 성(聖)자는 귀 이(耳), 입 구(口), 임금 왕(王)으로 구성된다.

이는 백성의 귀와 입을 임금보다 높이 두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백성을 제대로 먹이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눈을 감는 지혜

성인 성(聖)자에 눈 안(眼)자가 들어가지 않는 것은 눈을 감는 지혜를 의미한다.

보는 것은 세상을 망치고, 보이지 않는 것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얻는다.

백문이 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이 아니라, 백견이 불여일문(百見不如一聞)이다.

경청의 중요성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부부 관계에서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면 갈등이 해소된다.

정신과 의사가 환자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는 것처럼, 경청은 치유의 힘을 가진다.

상대방의 입에 귀를 기울이는 자가 바로 성인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

박정희 대통령은 강력한 리더였지만, 남의 말을 95% 경청했다.

그는 세계 최빈국을 15년 만에 세계 10위권 국가로 끌어올린 유일무이한 인물이다.

제9절: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 충전소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영혼의 충전소임을 밝히며,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공급하는 방식을 설명한다.

에너지 전달 방식

허경영 선생이 사람을 안거나 쳐다볼 때, 혹은 그의 이름을 부를 때 에너지가 전달된다.

특히 이름을 부르면 백회(百會)를 통해 에너지가 들어간다.

인간의 두 가지 전기

인체에는 하늘이 준 배터리(원기)와 땅에서 얻는 칼로리(혈기)라는 두 가지 전기가 있다.

이 둘의 조화가 인체를 움직인다.

방전된 배터리

현대인들의 배터리(원기)는 대부분 방전되어 있다.

허경영 선생은 이 배터리를 충전해 주는 주유소와 같다.

그를 부르면 원기가 충전되어 수명이 연장된다.

그는 영혼의 충전소로서, 사람들의 부족한 배터리를 채워 시동을 걸어준다.

제10절: 지구의 창조 과정과 하늘의 새로운 계획
허경영 선생은 지구가 끊임없이 창조되는 과정에 있으며, 하늘이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있음을 설명한다.

지구의 변화와 창조

지구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창조되는 과정에 있다.

지진, 빙하 녹음 등은 지구의 구조가 변화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인간 또한 이 창조 과정의 일부이며, 허경영 선생은 이 과정에서 도움을 준다.

자유의지의 실패와 하늘의 직접 개입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의지는 범죄의 원인이 되었다.

하늘은 더 이상 인간에게 맡겨둘 수 없어 직접 계획을 세우기로 한다.

전쟁과 기아, 난민 발생을 막기 위한 새로운 계획이다.

세계 통일과 새로운 질서

하늘은 세계를 통일하여 안정시키고, 강력한 연방 헌법을 통해 질서를 확립한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새로운 시대의 황제를 세우고, 전 세계 국회의원들을 통제하여 싸움 없는 세상을 만든다.

이는 인류에게 매우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제11절: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와 인간의 한계
허경영 선생은 인공지능의 발전과 그 한계를 언급하며 미래 산업의 방향을 제시한다.

인공지능의 미래

인공지능은 미래 산업의 핵심이며, 4차 산업혁명의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인공지능은 인간을 더욱 게으르게 만들 수 있다.

인공지능의 한계

그러나 인공지능은 인간처럼 눈물을 흘릴 수 없으며, 감정적인 부분에서는 한계가 있다.

제12절: IQ 430의 의미와 무한한 지능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IQ 430이 가지는 의미와 인간의 지능을 초월한 자신의 능력을 설명한다.

IQ 430의 측정

IQ 430은 인간이 도달할 수 없는 지능이며, 10차원에 해당하는 지능이다.

아인슈타인의 IQ가 220인 것과 비교하면 그 차이를 알 수 있다.

지능의 기하급수적 차이

원숭이와 인간의 IQ 차이는 미미하지만, 인간의 IQ가 100에서 200으로 올라갈수록 지능의 차이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

IQ 100과 200은 1100배의 차이가 있다.

허경영 선생의 IQ 측정 과정

허경영 선생은 60개의 문제를 60분 안에 풀어야 하는 IQ 테스트에서 13분 만에 모든 문제를 풀었다.

이는 당시 대통령과 서울대 교수들이 출제한 문제였다.

이러한 결과로 IQ 430이 측정되었다.

한자 문제(“우석고가사”)를 예로 들어, 일반인과 지능의 차이를 설명한다.

무한한 IQ

허경영 선생의 IQ는 사실 무한대이지만, 인간과의 소통을 위해 430이라는 수치를 제시했을 뿐이다.

그의 능력은 면역력을 높이거나 질병을 치유하는 등 IQ로 측정할 수 없는 영역에 속한다.

그는 인간을 창조한 자이므로, 생명을 좌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제13절: 인간의 몸과 세포의 비밀
허경영 선생은 인간의 몸과 세포의 신비로움을 설명하며, 외부 충격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한다.

세포의 독립성과 역할

인체 내의 세포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독립적으로 존재하며, 서로 이동하지 않는다.

영양분은 몸 전체에 분산될 때 각 세포의 위치로 발령받아 이동한다.

외부 충격의 영향

사과가 떨어져 멍이 들면 시간이 지나도 그 부분이 썩어 들어가는 것처럼, 인간의 몸도 외부 충격에 의해 후유증이 남는다.

이는 육체뿐만 아니라 영혼에도 영향을 미친다.

사람을 때리거나 언어로 폭력을 가하는 것은 살인 행위와 같으며, 깊은 상처를 남긴다.

제14절: 사왕천의 별들과 우주 전쟁의 가능성
허경영 선생은 사왕천(四王天)에 존재하는 수많은 별들과 우주 전쟁의 가능성에 대해 설명한다.

광활한 우주와 생명체

사왕천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무궁무진하게 존재한다.

우주는 끝이 없으며, 수천억 년을 가도 계속해서 생명체가 사는 별들이 나타난다.

이러한 무한한 우주를 관리하는 존재의 지능은 인간이 상상할 수 없다.

지구의 빙하기와 문명의 순환

지구는 12만 년마다 빙하기가 찾아오며, 이때 대부분의 생명체가 사라진다.

히말라야 산맥에서 발견되는 비행기 부품 화석이나 태평양 심해의 빌딩 잔해는 지구 문명의 순환을 보여준다.

별들의 전쟁 가능성

문명이 발달한 별의 주민들은 빙하기와 같은 위기 상황에서 비행접시를 타고 다른 별로 탈출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언어가 통하지 않는 다른 별의 주민들과 충돌하여 별들의 전쟁이 발생할 수 있다.

역사적으로 대만 원주민이나 아메리카 인디언이 외부 세력에 의해 땅을 빼앗긴 것처럼, 별들 사이에서도 이러한 침략이 일어날 수 있다.

제15절: 삼업(三業)과 탐진치(貪瞋癡)
허경영 선생은 인간이 짓는 세 가지 업(業)인 삼업과 그 근원인 탐진치에 대해 설명한다.

삼업의 구성

인간은 몸(身), 입(口), 마음(意)으로 죄를 짓는다.

이 중 마음이 가장 큰 죄의 근원이다.

탐진치(貪瞋癡)

마음이 죄를 짓는 주된 원인은 탐욕(貪), 분노(瞋), 어리석음(癡)이다.

모든 고민과 문제는 이 탐진치에서 비롯된다.

제16절: 부동산 정책과 경제적 통찰
허경영 선생은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분석하며 경제적 통찰을 제시한다.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

현 정부는 전세 대출은 90%까지 지원하지만, 주택 구매 대출은 40%만 지원한다.

이는 주택 가격을 하락시키려는 의도를 가진 정책이다.

부동산 시장의 전망

이러한 정책으로 인해 주택 가격은 계속 하락할 것이다.

지금은 집을 팔 때가 아니라 살 때이다.

정부가 가계 부채를 통제하기 위해 서민들에게 불리한 정책을 펴고 있다.

현 정부가 유지되는 동안에는 주택 시장이 풀리지 않을 것이다.

재산에 대한 관점

재산은 많이 늘려봐야 결국 두고 가는 것이다.

탐진치를 버리고 마음을 비우는 것이 중요하다.

제17절: 언행의 중요성과 복의 소멸
허경영 선생은 언행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남을 험담하는 행위가 복을 소멸시킨다고 경고한다.

말과 행동의 영향

함부로 말하거나 남에게 모진 말을 해서는 안 된다.

몸으로 남을 봉사해야 한다.

험담의 위험성

남의 나쁜 점을 이야기하거나 험담하는 것은 복을 달아나게 한다.

특히 허경영 선생에 대한 거짓 소문을 퍼뜨리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위이다.

보지도 않고 들은 이야기를 전하는 것은 복을 소멸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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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수명의 본질과 윤회의 섭리
여러분은 수명이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120년, 아니면 무한대입니까? 여기 앉아 있는 분들의 원래 수명은 무한대입니다. 무한대라는 것을 깨닫는 것을 ‘정각’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80년이나 100년밖에 살지 못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육체적인 수명일 뿐, 정신과 영혼은 수천억 년이 아닌 무한대입니다. 이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은 무한대로 살아가며, 그 이전에 죽을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들이 이 사실을 모르다 보니 현세에서 모든 것을 이루려 합니다. 골프나 야구를 하는 사람처럼 오직 한 번의 기회에만 이기려 합니다. 그러나 인생은 장기적으로 윤회를 거듭하며 점차 더 좋은 곳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현세에서 모든 것을 이루려는 욕심은 오히려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합니다. 인생은 계단을 오르듯 조금씩 발전해 나가는 것이며, 남에게 잘하고 현세에서 손해를 보더라도 다음 세상에서 더 잘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현세에 너무 큰 기대를 걸기보다는 정도대로 살아가면 다음 세상이 더 좋아지고 점차 발전할 것입니다.

하늘의 계획과 인간의 자유의지
수천 년간 인간은 계획을 세우고 하늘은 그것을 성사시켜 주었습니다. 인간이 ‘모사’를 꾸미면 하늘은 ‘성사’를 시켜주는 방식이었습니다. 하늘은 인간이 올바른 계획을 세우면 도와줄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수천 년간 지켜본 결과, 인간은 올바른 계획보다는 이번 생에 모든 것을 이루려는 이기적인 계획만을 세웠습니다. 마치 야구 선수가 1회에 경기를 끝내려 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늘은 더 이상 성사시켜 줄 일이 없다고 판단했고, 이에 제가 세상에 오게 된 것입니다.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맡겨 보았지만, 하늘이 성사시켜 줄 만한 선한 계획은 없었습니다. 인간의 도덕 점수는 점점 하락하여, 고조할아버지 세대가 100점이었다면 자식 세대는 0점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현대의 젊은 세대는 모든 것이 거저 주어진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며, 인내심이 부족하고 성질이 급합니다.

대한민국 발전의 숨은 주역과 노인 공경의 부재
우리 어른 세대는 다른 나라가 200년 걸릴 일을 15년 만에 해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 아래 세계 꼴찌 국가를 세계 10위권으로 끌어올렸습니다. 이는 박 대통령 혼자 이룬 것이 아니라, 60세 이상 어른들의 희생과 노고 덕분입니다. 미장공부터 크레인 운전사, 철골공, 핵발전소 건설자까지, 이 모든 도시를 건설한 밑바탕에는 우리 부모 세대의 헌신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노인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월 20만 원의 지원금뿐입니다. 세계 10위 국가를 만든 주역임에도 불구하고 젊은 세대와 정치인들에게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고 쓰레기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도덕 점수가 떨어진 후손들이 어른들을 제대로 모시지 않는 현실은 인간의 도덕적 그래프가 하향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하늘은 더 이상 인간의 계획을 오케이 해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마치 아들이 사업에 계속 실패하여 부모가 더 이상 지원해 줄 수 없는 상황과 같습니다.

하늘의 분노와 새로운 계획
지구의 운명은 지금 그 단계에 와 있습니다. 하늘이 인간을 지켜보니, 수많은 노인을 방치하고 권력 다툼에만 몰두하는 정치인들의 모습은 사람의 자식들이라 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어 하늘이 ‘삐져서’ 제가 온 것입니다. 아버지가 자식에게 원한을 품는 것이 아니라, 자꾸 실패하는 자식에게 삐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제 하늘이 직접 계획을 시작하고, 제가 그 설계도인 ‘세계 통일’을 가지고 왔습니다. 인간에게 맡겨두면 끊임없는 전쟁과 분열만 있을 뿐입니다. 모든 인간의 계획은 취소되고, 이제 하늘이 계획하고 인간이 그것을 성사시키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제가 가져온 것이 바로 그 계획서입니다.

원기, 혈기, 그리고 용기의 비밀
여러분에게는 ‘원기’와 ‘혈기’가 있습니다. 혈기는 전기이자 칼로리, 즉 자동차의 휘발유와 같습니다. 하지만 휘발유만 많다고 차가 가는 것은 아닙니다. 원기는 전생에서 가져온 것으로, 이건희와 영세 상인의 원기가 다르듯, 전생에 쌓은 공덕이 원기의 양을 결정합니다. 율곡 이이의 어머니 신사임당이 스님의 조언대로 밤나무 천 그루를 심어 율곡의 수명을 50세까지 늘린 일화는 원기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인간의 몸에는 두 가지 전기가 있습니다. 하늘이 준 ‘배터리’와 땅에서 얻는 ‘칼로리’입니다. 이 둘이 조화를 이루어야 인체가 움직입니다. 배터리가 방전되면 시동이 걸리지 않듯, 여러분의 배터리가 닳아버렸을 때 제가 와서 원기를 채워주는 ‘주유소’ 역할을 합니다. 저를 부르면 원기가 올라가 수명이 연장되고, 저는 여러분의 영혼을 충전해 주는 ‘충전소’입니다. 원기 없이 혈기만 높으면 성질만 고약해지고 수명이 짧아지며 온갖 질병에 시달리게 됩니다. 여러분의 수명은 무한대이지만, 백궁에 가기는 어렵습니다. 저를 만난 사람은 바로 백궁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성인의 조건: 경청과 이해
성인(聖人)이라는 한자를 보면 ‘귀 이(耳)’ 자와 ‘입 구(口)’ 자, 그리고 ‘임금 왕(王)’ 자가 들어갑니다. 이는 귀와 입을 임금보다 더 높은 곳에 두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임금이 높은 것이 아니라 백성의 입을 듣고 백성을 제대로 먹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눈으로 보는 문화는 세상을 망조로 만들지만, 눈을 감고 마음으로 듣는 장님은 평화롭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 아니라 ‘백견이 불여일문’입니다.

아내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는 남편처럼,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을 자르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면 갈등이 해소됩니다. 정신과 의사가 환자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어 마음의 병을 고치듯, 상대방의 입에 귀를 기울이는 자가 바로 성인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남의 말을 95% 경청하고 자신의 말은 5%만 했습니다. 세계 꼴찌 국가를 15년 만에 세계 10위로 만든 그의 리더십은 경청의 힘을 보여줍니다.

은혜를 배신하는 시대와 하늘의 개입
우리는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잊고 은혜를 배신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늘이 삐져서 제가 세상에 온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은혜를 배신해서는 안 됩니다. 저는 여러분의 ‘원기’가 아닌 ‘용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성령, 불교에서는 엄청난 기운이라고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저를 통해 처음으로 이 용기를 보게 될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안을 때, 눈으로 쳐다볼 때, 제 이름을 부를 때 여러분의 백회로 용기가 들어갑니다.

여러분의 원기는 자동차의 배터리처럼 0.5V에 불과합니다. 칼로리(혈기)와 배터리(원기)가 조화를 이루어야 인체가 움직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배터리는 다 닳아버렸습니다. 제가 와서 여러분의 원기를 충전해 주는 ‘영혼 충전소’ 역할을 합니다. 하늘이 삐져서 왔지만, 저는 여러분의 부족한 배터리를 채워 시동을 걸어주는 사람입니다. 원기 없이 혈기만 높으면 성질만 고약해지고 수명이 짧아지며 온갖 질병에 시달리게 됩니다. 여러분의 수명은 무한대이지만, 백궁에 가기는 어렵습니다. 저를 만난 사람은 바로 백궁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자살과 영혼의 안식
강미선 님의 질문은 자살한 원장님에 대한 안타까움과 영원한 안식을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성철 스님이나 김수환 추기경 같은 훌륭한 분들도 나이가 들면서 인간적인 고독과 미련을 느꼈다고 합니다. 인간은 아무리 도를 닦아도 궁극적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갈증을 느낍니다. 돈은 법을 이기지 못하고, 법은 종교를 이기지 못하며, 종교는 진리를 이기지 못하고, 진리는 섭리를 이기지 못합니다.

섭리는 태풍으로 농사를 망치게 하거나 지진으로 땅을 정리하듯, 선악을 초월한 자연의 이치입니다. 지구는 창조되어가는 과정이며, 우리도 그 과정 속에 있습니다. 자유의지를 주었더니 범죄의 원상이 되어버렸기에, 이제 하늘이 직접 계획을 세워 전쟁과 기아, 난민이 없는 세상을 만들려 합니다. 세계를 통일하고 연방 헌법을 만들어 안정된 시대를 열 것입니다.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와 인간의 한계
박정호 님의 아들은 영국에서 인공지능을 공부하며 MIT 진학을 꿈꾸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미래 산업이며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은 인간처럼 눈물을 흘릴 수 없기에 한계가 있습니다. 미래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더욱 게으르게 만들겠지만, 피할 수 없는 흐름입니다. 박정호 님의 아들은 관상이 좋아 잘 될 것이며, 제가 도와줄 것입니다.

직업 선택의 지혜와 배우자의 영향
횡남호 님은 야간 화물 지입차 일을 하며 몸무게가 5kg 빠지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분은 조용한 자영업이 체질에 맞으며, 공부를 해야 할 사람이지 운전을 할 사람이 아닙니다. 체중이 빠진 것은 지입차 때문이 아니라 옆에 있는 배우자의 영향일 수 있습니다. 지금 하는 일을 팔고 조그마한 자영업을 하는 것이 좋으며, 배우자와 상의하여 아이템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투자에는 신중해야 하며, 직접 가게를 내고 보증금 계약서를 본인이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빙의와 영적 문제의 해결
양규희 님의 아들은 교회에서 이상한 일을 겪고 있습니다. 교회 친구 중 빙의된 아이가 있어 그 귀신이 아들에게 옮겨붙은 것으로 보입니다. 아들은 착한 아이지만, 교회에서 겪은 일로 인해 집착증이 심해진 상태입니다. 제가 아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며, 심하면 직접 데리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영적 갈등과 육체적 증상
임충우 님은 중학교 3학년 때부터 고기를 먹지 못하고 명치가 답답한 증상을 겪었습니다. 27년간 특정 종교 단체에 몸담았으나, 유튜브에서 제 강연을 듣고 진리에 대한 의문을 품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분은 영적 갈등이 소화 불량으로 나타난 경우이며, 현실과 이상의 괴리 속에서 100% 만족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제 몸이 좋아질 것이며, 제가 고쳐줄 것입니다.

진리의 본질과 보석 감정사의 눈
사람들은 각자 자신이 믿는 진리가 최고라고 생각하며 진리끼리 싸우지만, 제가 나타나면 그런 싸움은 무의미해집니다. 마치 구리반지를 가지고 놀다가 금반지를 보면 눈이 돌아가고, 유리알을 가지고 놀다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보면 그것을 쫓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은 보석 감정사처럼 진짜와 가짜를 구별할 줄 아는 능력이 있습니다. 제가 진짜 보석을 제시하면 어떤 종교에 깊이 빠진 사람도 하루아침에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교회의 법회나 목회로 인해 미국에서 사람들이 놀라 찾아오는 경우는 없지만, 제 강연에는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시애틀 오리건에서 온 분처럼, 제 강연은 사람들에게 기적과 같은 변화를 가져다줍니다. 제가 쓴 16권의 책과 방대한 강연 내용은 어떤 백과사전도 담아낼 수 없는 지식입니다. 저는 원고 없이도 끊임없이 강의하며, 이는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본질을 꿰뚫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체의 기(氣)와 면역력의 비밀
인체에는 25가지 기(氣)가 있습니다. 사람의 껍데기, 즉 골상을 볼 때는 폐기, 패기, 혈기, 용기, 생기 다섯 가지를 봅니다. 이를 통해 그 사람의 집안 내력과 미래를 알 수 있습니다. 피부 색깔인 찰상을 볼 때는 한기, 서기, 풍기, 조기, 섭기 다섯 가지를 봅니다. 이 25가지 기는 원기와 혈기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저는 박근혜 대통령의 미래를 6가지로 예언했고, 삼성 이건희 회장의 건강 상태를 예측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의 삼성 마크 변경까지 예언하며, 저 외에는 아무도 알 수 없는 미래를 꿰뚫어 봅니다. 삼성 임원들이 저에게 오지 않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하늘궁의 미래와 노년의 안식처
인천국제공항 옆 영종도에 하늘궁이 지어지기를 바라는 이시명 님의 소망처럼, 하늘궁은 제가 나중에 하늘로 갈 때 비행접시가 착륙하기 좋은 자리입니다. 지금의 하늘궁은 제가 잠시 머무는 곳이지만, 우주의 중심별에 있는 백궁과 같은 곳입니다. 앞으로 이곳은 여러분이 나이 들어 겨울을 맞이할 때 머물 수 있는 안식처가 될 것입니다. 자식들이 효도하지 않을 때, 이곳에서 먹고 자며 지상 낙원을 경험하고 백궁으로 가는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

IQ 430의 의미와 무한대의 지능
총재님의 IQ가 430이라는 질문에 대해, 이는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10차원의 지능을 의미합니다. 아인슈타인의 IQ가 220인 것을 감안하면, 430은 기하급수적으로 뛰어난 지능입니다. 60개의 문제를 60분 만에 풀면 IQ 100인데, 저는 60개 문제를 13분 만에 풀어 430이라는 수치가 나왔습니다. 당시 대통령과 서울대 교수들이 저를 테스트했을 때, 그들은 제가 사람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제 IQ는 무한대이지만, 인간과 소통하기 위해 430이라는 수치를 이야기했을 뿐입니다. 제가 사람의 병을 고치고 면역력을 올려주는 것은 IQ로 측정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저는 인간을 만든 자이기에 면역력을 올려주기도 하고, 생명을 좌우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나쁜 짓을 하는 사람처럼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자식을 낳지 않지만, 원효대사가 자식을 낳고도 존경받았듯, 저의 존재는 선악을 초월합니다.

업장 소멸과 치유의 본질
곽숙열 님의 아들은 카이스트 박사 과정 7년째인데, 교수님이 졸업을 시켜주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교수님이 제자의 능력을 이용하려는 것일 수 있습니다. 삼성 학자금을 돌려줘야 하는 상황이라 이번에는 반드시 졸업해야 합니다. 제가 아들의 졸업을 도와줄 것입니다.

또한, 곽숙열 님은 눈빛 치료로 업장이 소멸되는지 질문했습니다. 의사가 병을 고치는 것은 윤회 법칙에 어긋나지만, 제가 고치는 것은 업장을 완전히 용서하고 소멸시키는 것입니다. 마치 아버지가 자식의 사업 실패를 용서하듯, 창조주는 피조물의 업장을 소멸시킬 수 있습니다. 불교나 기독교의 차원에서 저를 보면 안 됩니다. 저는 진리보다 위에 있는 ‘섭리’의 차원에서 왔기 때문에, 섭리에는 선악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원효대사나 사명대사처럼 선악을 초월한 존재입니다.

질병의 원인과 마음의 업장
허훈철 님은 부모님의 집 매매와 본인의 집 매매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제가 도와줄 것이며,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어머니의 건강 문제에 대해, 80세 연세에 비해 건강한 편이며, 아들을 훌륭한 의사로 키우느라 고생한 업장이 몸에 남아 있는 것입니다. 마음에서 오는 업장은 오래가며, 남을 미워하는 것은 살인 행위와 같습니다. 미워하는 마음은 살인 호르몬을 분비하여 몸을 병들게 합니다.

면역력과 수면의 중요성
면역력은 수면 시간에 크게 좌우됩니다. 밤 10시 이전에 자면 면역력이 3배 정도 높아지지만, 늦게 자면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아토피, 대상포진 등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저는 인체를 만든 자이기에 면역 체계를 볼 수 있으며, 면역력을 올려줄 수 있습니다. 현대 의학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제 이름을 계속 부르고 일찍 자면 면역력이 올라가 병에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인체의 세포는 우주와 같아서, 한 번 손상되면 원상 복구시키기 어렵습니다. 사과가 떨어져 멍이 들면 썩어 들어가듯, 사람의 몸도 충격을 받으면 후유증이 남습니다. 육체적 폭력뿐만 아니라 언어적 폭력도 살인 행위와 같습니다. 어린아이들에게 상처를 주지 말아야 합니다. 제게 오면 모든 상처가 치유되고, 범죄나 죄악, 선악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우주 전쟁과 문명의 순환
사왕천에는 무궁무진한 별들이 있으며, 사람이 사는 별만 322억 8천 8백만 개에 달합니다. 이 광활한 우주는 끝이 없으며, 이를 관리하는 자의 두뇌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지구도 12만 년마다 빙하기가 찾아와 생명체의 90% 이상이 죽습니다. 문명이 발달하면 비행접시를 타고 다른 별로 탈출하기도 하는데, 이때 다른 별과의 전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마치 중국인들이 대만으로 건너가 원주민의 땅을 빼앗고, 영국인들이 미국으로 건너가 인디언의 땅을 빼앗았듯이, 별들 간에도 전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자녀 교육과 마음의 상처
딸이 스님과 결혼하겠다고 하거나, 아들이 자살하는 등 자녀 문제로 고통받는 어머니의 이야기는 자녀 교육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자녀에게 평소에 주의를 주고 꾸지람을 하되, 때리지 말고 강하게 키워야 합니다. 어머니의 과도한 사랑이나 무관심이 오히려 자녀에게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딸이 상처를 받아 집에만 있는 경우, 제 사진을 보게 하거나 직접 데리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부동산 문제와 탐진치
부동산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지금은 집을 팔 때가 아닙니다. 문재인 정부의 정책은 전세 대출은 많이 해주지만, 주택 구매 대출은 적게 해주어 주택 가격이 하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탐진치(탐욕, 분노, 어리석음) 중 탐욕 때문에 집을 더 받으려 하는 것은 마음의 죄입니다. 집이 없는 사람도 많으니 편안하게 기다리면 언젠가 주택 가격이 다시 오를 때가 올 것입니다.

겸손과 자손의 번성
겸손하게 살아야 한다는 말처럼,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자는 자손이 번성하는 축복을 받습니다. 탐진치를 버리고 함부로 말하지 않으며, 몸으로 남을 위해 봉사해야 합니다. 남의 나쁜 점은 숨겨주고, 거짓말을 하거나 험담을 하면 복이 달아나고 병이 생깁니다. 우리나라 종교계는 고소고발 1위이며, 절대선을 추구해야 할 종교가 상대적인 선을 추구하는 사법부의 지배를 받는 현실은 안타깝습니다.

스크립트

화자 2
아니 길은 열리지도 않고 이름만 부르니까

화자 2
밖에가 많이 시끄럽네,

화자 2
어제 마이크를 터

화자 2
아니 저기 무슨 마이크가 연결돼 있나 봐. 저기 뭐 마이크 소리가 나잖아. 어디서 마이크 소리가 나노

화자 2
그럼 어디선가 소리가 나잖아.

화자 2
반갑습니다. 오늘 뭐 몇 명이나 왔노?

화자 2
많이 왔네. 지금까지 온것 중에 제일 많이 왔다. 가을이라서 소풍 온 건 아닌가 모르겠다. 겨울에도 많이 와야 돼 겨울에도 눈이 오는데도 이렇게 쉐타(sweater) 입고 와야 돼 알겠죠? 녜. 가을이니까. 뭐 날씨도 좋고 하니까 한번 가보자 이렇게 오면 돼요. 안 됩니까? 안 되죠.

화자 2
자 그러면 우리 하늘궁은 내가 대충 설명을 할께 처음 보신 분들 이게 보이나 이게 보여요?

녜 보여요

화자 2
이 흑판이 좀 작아

화자 2
자 하늘궁은 여러분들은 수명이 얼마죠? 무한대 무한대 여기 앉아있는 분들은 원래 수명은 무한대야. 그래 무한대라는 걸 깨닫는 걸 정각이라고 그래 깨닫는다고 그래 사람들은 자기가 80년밖에 못 산다 100년밖에 못 산다 이거는 인제 육체적인 거고, 원래 정신 영혼은 수천억 년이 아니고 무한대, 여기 한 사람도 무한대 이전에 죽을 사람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무한대로 사는데 그거를 사람들이 모르다 보니까, 이 세상에서 쇼부를 내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떤 현상이 오냐면은 골프 치는 사람이든 야구를 하는 사람이든 1회에만 무조건 이기려고 하는 거야.

화자 2
말루 홈런을 있다는 거 알죠. 인생은 장기적으로 윤회를 하면서 점점 좋은 데로 가야 돼. 근데 그냥 이 세상에서 모든 걸 다 이루겠다 요런 욕심을 내다가 좋은 데로 갑니까 ? 안 갑니까? 못갑니다. 이상하게 돼버리는 거야. 요렇게 갈려다가 요렇게 돼버리는 거예요. 근데 인생은 이렇게 가야 돼 안 가야 돼? 이걸 택해야 되는 거예요. 사람들은 이 인생이 여기에서 이렇게 올라가려고 그래 요렇게 올라가는 사람 이렇게 내려와 안 내려와? 내려와요 그러니까 이 세상은 무한대기 때문에 자꾸 거듭 태어나면서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요게 100년이야 자꾸자꾸 올라갈 거 아니에요. 그죠 이렇게 사람이 발전돼 간다고 생각하고 그저 남한테 잘해야 돼. 알겠죠. 내가 이 세상에서는 손해 보겠다 하지만 다음 세상에 가서는 잘 되겠다. 알겠죠. 그러니까 이 세상에 크게 기대를 걸어야 돼. 안 걸어야 돼.

화자 2
이 세상에서는 정도대로 살면 다음 세상이 더 좋고 조금씩 올라가야 되죠. 근데 100층을 올라가는데 계단을 다 없애버리고 한 번에 올라가겠다. 됩니까? 안됩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만났을 때는 이게 예외가 있어 없어요? 예외가 있죠. 녜. 바로 백궁까지 33단계 올라가 안 올라가요? 올라갑니다. 올라가는 거야. 이게 보너스(bonus)예요. 알겠죠. 녜. 왜 그러느냐 지금까지는 하늘이 인간이 인간이 뭐 한다구요. 인간이 계획을 하죠. 계획을 도모한단 말이야.

화자 2
그러면 하늘이 들어줬죠 그죠. 하늘이 들어준다는 것은 뭐 다른 말로 바꾸면 뭐죠? 성사를 시키는 거야. 계획은 뭐죠? 계획은 뭐라 그래 모사야. 인간이 하늘이기 인간이 하는 것은 모사를 꾸미면 하늘은 성사를 시켜줘 안 시켜줘요? 시켜줘요. 이렇게 했겠죠. 그런데 이게 수천 년간 지켜보니까, 모든 사람이 이렇게 돼 가기를 바라고 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올바른 계획을 세우면 하늘이 해줄 게 있어요 없어요? 하늘이 해줄 게 있는 거야. 자기가 올바른 계획을 세워야 하늘이 오케이(OK) 해줄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근데 인간이 세우는 계획을 몇천 년간 지켜 보니까, 하나도 해줄 게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나쁜 계획만 세우는 거야.

화자 2
전부 이번 생에 자기가 성공하겠다는 거예요. 이번 생에 자기 인생의 끝을 보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은 야구 선수가 1회에 끝내려고 하면 되겠어 안 되겠어요? 안됩니다. 그러니까 하늘이 성사시켜 줄 일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 그러니까 내가 세상에 오게 된 거예요. 맞죠. 그럼 왜 오게 되느냐 ? 이제는 여러분한테 맡겨 노니까 이걸 우리가 말하자면, 자유 의지라고 그래요. 인간들의 자유 의지를 하늘이 믿고 맡겨 놔 봤더니, 성사를 하늘이 해 줄 일이 없어. 전부 나쁜 계획만 세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선한 사람은 우리 고조 할아버지가 100점이면 증조할아버지는 80점 그래 안 그래요. 우리 아버지는 예를 들어서 70점, 그다음에 지금 여기 점수가 점점 인간의 점수가 내려와. 우리의 자식들은 도덕 점수가 빵점이야 그렇게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화자 2
마음에 들면 오늘 만났다가 내일 헤어지고 마음대로고 뭐 도저히 애들이 종잡을 수가 없이 돌아가는 거예요. 왜 ? 어머니 아버지가 아파트 만들어 놨지 대학 만들어 놨지 초중고 만들어 놨지 관공서 만들어 놨지 세상에 없는 게 없는 거야. 걔네들은 와서 이 허허벌판에 도시를 만든 어른들과 생각이 달라 안 달라? 다르죠. 걔들은 세상이 전부 거저된 걸로 생각해. 그 걔들은 성질이 급해 안 급해? 급해요 걔들은 참는 거 있어 없어? 없어요. 우리는 이 건물 이래 있어도 이 건물 여기 있는 모텔이 전부 우리 어른들이 손이 가서 지은 거 맞죠. 저 도시 남산에 올라가서 서울 보면은 그 광활한 2000만 명이 사는 집이나 빌딩을 전부 우리 어른들이 지었어 안 지었어요? 지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너무 어른들을 바라볼 때 통곡하고 울어도 시원찮아, 그런데 요 젊은 애들이 바라볼 때는 이게 다 만들어져 있으니까,

화자 2
뭐 은하계에 여행 온 줄 알아요. 맞아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어른이 조금 공중전화 오래 있으면 야 이 자식아 이렇게 욕을 하고 젊은 사람이 이거 어른들이 얼마나 먹을 거 못 먹고 놀 거 못 놀고 솔직히 말해서 그게 사람이 사는 게 아니야. 다른 나라가 200년 걸릴걸 15년 만에 해낸 나라가 대한민국이요. 박정희 대통령이 그렇게 했지마는 다른 나라가 300년 지금 500년 걸려도 못한 거를 세계 10위 국가로 올려놔 버렸어요. 맞습니다. 세계 꼴찌국가를 맞아맞아요? 맞아요. 거기에 박 대통령 혼자 했나? 아뇨. 지금 여기 눈에 보이는 어른들 60 이 넘은 이 사람들 고생한 거 이루 말로 할 수가 없어요. 맞습니다.

화자 2
미장 벽돌 쌓는 사람부터 크레인 운전하는 사람 철골하는 사람 이런 뭐 모든 도시를 건설하는 밑바탕에 핵발전소를 만든 사람도 우리 부모들이야 맞죠. 녜. 지금 살아있는 노인들이야 그러니까 이 살아있는 노인들에게 지금 우리가 돈을 얼마씩 줘? 20만 원씩 줘. 한 사람당 150만 원 300만 원 줘야 돼 알겠습니까? 녜 걱정이 없게 해 줘야 돼. 세계 10위 국가로 만들어줬어 안 만들어 줬어? 만들어줬어요 만들어 줬는데 젊은 사람들한테 대우를 받아 안 받아? 못받아요 정치인들한테 대우 받아 안 받아? 못 받아요. 쓰레기 취급을 받아요. 쓰레기 취급 녜 맞습니다. 맞아맞아요? 맞아요 이런 시대에 이 어른들이 이렇게 고생을 했는데 지금 그어른들보다 도덕 점수가 떨어진 사람들이 어른들을 제대로 모셔 안 모셔 ? 안 모시죠. 모시는 게 아니라 내버립니다. 갈수록 어떻게 됐냐면 인간들의 그래프(graph)가 요렇게 내려가는 거예요.

화자 2
요만큼 100점짜리 인간들이 점점 점수가 내려가는 거야. 우리가 이쯤에 와 있어, 그러니까 하늘이 인간이 도모한 걸 오케이(OK) 해줄 거 있나 없나? 인재는 없어. 인제 아들이 장가 가서 처음에 엄마한테 아빠한테 돈 좀 달라 돈 좀 달라 사업자금 대줬어 대도 나중에 집까지 잡혀가 다 날아가게 생겼네 더 이상 대 줄 수 있어 없어요? 없어요 그때는 어머니 아버지가 못한다 이제는 니 죽고 우리 죽는 거야. 집까지 날아가면 우리 어디로 가자는 거냐 그러니 니 사업 좀 고만해라 이제 맞아맞아요? 맞습니다 지금 그단계 지구 운명이 와 있어. 인간들 맡겨놨더니, 저 나이 많은 어른들을 대우하는 걸 하늘에서 이렇게 보니까, 이건 사람의 자식들이 아니야. 그리고 저 몇천만 명의 노인을 방치해 놓고, 정치인들은 저거 권력 잡겠다고 난리부리고 그렇죠.

화자 2
그러니까 저걸 그냥 두면 되겠어요? 안되는거야 그래서 하늘은 이제 방향을 바꿔 가지고 하늘이 삐졌어. 삐져서 내가 온 거예요. 알겠죠. 왜 삐냐 아버지가 자식하고 원수 되는 게 아니라 삐지는 거지 그래 안 그래. 아들이 사업하다가 자꾸 실패하니까 삐지는 거지만 아들하고 원순가? 원수 아니에요. 알겠죠. 삐진 게 어떻게 삐지냐 이제는 정말 하늘이 알겠죠. 알겠습니까? 녜 허경영이가 설계도를 이제 가지고 왔어. 세계통일이라는 거 너 여러분한테 맡겨 놓으면 세계통일은 맨날 전쟁이야 맨날 그래 안 그래요.

화자 2
통일은 커녕 집안이 콩가루가 되고 나라가 콩가루로 되고 동서남북이 다 콩가루로 되는데 뭘 거기서 여러분들에게 바랄 게 있노. 그모든 계획을 취소야 하늘의 계획에 그다음에 인간들이 성사시켜야 돼요. 알겠죠. 내가 가져온 게 그계획서야 알겠죠. 내가 계획한 것을 여러분이 시키는데 여러분의 몸에 내가 지난주에 강의에서 여러분들의 몸에 원기가 있다고 그랬죠 그다음에 또 뭐가 있어 무슨 기운이 있어? 혈기 있죠. 혈기는 뭐요? 전기인데 이 전기는 뭐라 그랬어요? 칼로리야 칼로리 응 휘발유 자동차로 치면 휘발유 이거 칼로리 휘발유만 차에 많이 부으면 차가 가나? 아닙니다.

화자 2
원기는 어디서 가져와? 자기 전생. 여러분이 윤회해 왔단 말이야. 이건희의 원기와 저기 조그마한 영세상 영세 장사꾼 원기가 같을까? 달라요. 사주팔자는 같을 수가 있어. 이명박이와 사주 관상이 같은 사람이 김영삼과 같은 사람을 케이비에스(KBS)가 옛날에 조사를 해 봤더니, 김영삼과 같은 사주팔자를 같은 사람 중에 거지가 그렇게 많아 김영삼은 대통령이잖아요. 그러니까 전생이 달라 안 달라 전생에 자기가 가져온 쌀가마니가 그게 원기야. 너는 40살까지 먹어라. 율곡이를 스님이 쳐다보니까, 쌀가마이가 원기가 얼마 있었어? 네 살까지 먹을 쌀가마이 두 가마이밖에 없는 거야. 쟤는 얼굴에 쌀가마니가 두 개 두 가마이 밖에 없으니 쟤는 네 살을 못 넘긴다 스님이 그래 안 그래요.

화자 2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쟤는 네 살을 못 넘긴다 그것도 알려줬나 천기를 누설했지 안 알아줄려고 하는데, 세상에 신사임당 시어머니가 중이 스님이 시주 오니깐 내 쫓았어 안 쫓았어? 쫓았어. 이런 양반 집안에 유교 양반 집안에 어데 저렇게 중놈이 와서 시주를 받으러 오냐 당장 내쫓아라 내쫓으니까, 이 율곡의 어머니가 신사임당이 가만히 보니까 도리가 아니거든. 그래서 고려시대는 불교를 숭상했는데 조선시대라고 저렇게 스님을 괄시하면 이 집안이

화자 2
계시데, 그래 가지고 율곡이 어머니가 율곡이를 업고 몰래 시어머니 몰래 스님을 쫓아 나갔어. 스님을 붙들었어. 아니 스님 죄송합니다. 우리 시어머니를 용서해 주세요. 그러면서 가서 쌀에 가서 뒤짓간에 가서 쌀을 몰래 부어서 스님한테 부어드렸어 스님 죄송하다고 그러니까 아무리 유교시대지만 그여성이 하는 게 아름다워 안 아름다워 ? 아름다워요. 응 아유 스님 죄송하다고 우리 시어머니를 용서해 주세요. 그래 가지고 스님한테 쌀을 담는 스님이 천기를 누설하겠노라 그러잖아. 당신이 업고 있는 그애가 네 살이면 죽는다 원기가 네 살이다.

화자 2
쌀 가마이 두 가마이밖에 못 가져왔으니 그 쌀 떨어지면 죽는다 그러니 산에다가 밤나무를 1000그루를 심어라 거기서 밤을 그다람쥐나 거기 짐승 벌레들이 밤벌레 나방들이 엄청 먹을 거 아니야. 수백만 명이 그밤나무에 떨어진 걸 매년 먹어 그러면 율곡이가 50살까지 살다가 죽는다는 거야. 그죠 밤나무 1000그루면 50살, 밤나무 만 그루면 좀 더 사는 거지, 근데 그처지가 1000그루 심는 것도 힘들어 천그루를 심어라 그래 율곡의 어머니가 그말을 믿어 안 믿어요? 믿어요

화자 2
신사임당이야 그래도 스님 관상을 딱 보니까, 거짓말 할 사람이 아니거든 , 그래 가지고 가서 시모가 이름을 율곡이로 해라 그래 이이야 율곡 이이 이자에다가 이 자가 귀이 자야 근데 밤 이름으로 율곡 밤 율 자에다가 그래 안 그래요. 율곡으로 이름을 바꿔 안 바쿼 이름도 율곡이라 해라 이래 가지고 50살까지 살다가 죽었어. 그때 장수한 거야. 그리고 벼슬을 몇 개를 했습니까? 엄청 많이 했잖아. 그러니까 이 율곡이가 엄청 출세를 하고 수명도 잘 살고 돌아갔어요. 그러니까 한 번 사람이 그사람을 잘 보고 이 귀이 자를 예사로 보면 안 돼 성인 성 자를 봐요.

화자 2
성인 성 자를 보면 어떻게 씁니까? 귀이 자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갑니다. 입구 자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갑니다. 임금 왕 자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갑니다. 귀와 입을 임금보다 더 높은 데 높이 둬라 알겠습니까? 임금이 높은 게 아니야 백성의 귀와 입이 더 중요한 거야. 백성을 제대로 먹이고 백성들 귀에 길을 제대로 열어줘야 돼 맞아맞아 그러니까 여기에 볼 관 자 들어가나 눈 안 자 들어갑니까? 눈을 감아야 되는 거예요. 보는 문화는 이게 세상을 망조로 만들어 이제 보이지 않는 문화 눈을 감고 있는 장님은 마음이 평화로워 알겠습니까? 녜 눈을 보는 경우로 무서운 거야.

화자 2
눈을 보는 게 장님이면 자기 마누라 얼마나 이뻐 보여 목소리만 들으면 눈을 떠보니까 실망이야 그래안그래 그럴 때 눈을 뜨게 마누라가 눈을 뜨게 해줄까 ? 안 해줄까 ? 안 해주는 거야. 여보 당신은 그냥 장님으로 있는 게 편할 거야. 내 얼굴 안 보는 게 항상 내 목소리 이쁘지 그니까 내 마누라는 선녀가 틀림없어 그래 야 근데 당신 눈 뜨면 내가 선녀가 아니라는 걸 깨달으면 우리는 비극이야 그렇죠. 그러니까 목소리로만 들으면 이게 성군자가 돼요 성자 그러니까 목소리로만 귀로만 들어야 이게 성인군자야 눈으로 보면 그냥 화가 나는 거지 알겠죠. 그래서 백문이 불여일견이 아니고 알겠습니까? 녜

화자 2
백견이 불여일문이야. 100번 보면 뭘해 한 번 마누라가 막 바가지를 긁으면 남자가 이 말을 끝까지 이 입에서 나오는 말을 끝까지 들어줘야돼 들어준 다음에 그래 그러면 한번 그렇게 해보죠 해보지 이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돼 그러면 그말을 다음에 해야 안 해 없어져 버려 한 번이라도 들어주는 일이 없으니까, 중간에 말을 잘라버리니깐 30년 40년 반복하는 거예요. 30년 40년 똑같은 말을 해도 한 번도 제대로 들어준 적이 있어없어? 없어요 없으니까 들어줄 때까지 하는 거야. 근데 남편이 죽으면서까지 안 들어줘요 그러면 여자는 그게 한이 되는 거예요.

화자 2
맞아맞아? 맞아요 말을 할 때는 귀를 이 입 옆에 갖다 대놔야 돼 여자 마누라 입 옆에 귀를 대고 이야기하면 그래 그래 그래 다 들어준다면 그래 그럼 그렇게 한번 해 보자 이렇게 한 번만 해 버리면 그 옛날에 그게 없어져 안 없어져? 싹 없어져. 정신과 의사가 별겁니까? 말하는 거 들어주면 정신과 의사야 정신과 의사는 말을 안 잘라요. 말을 안 잘라 끝까지 들어줘 그래요 아 그래요 그렇습니까? 이걸 계속해 주는 거야. 어우 진짜 힘들겠어요. 맞아맞아 그러니까 정신과의사에게 말을 하고 나면 마음이 편해지는 거 병이 고쳐지는 거지 그러니까 남자들이 이거 들어줘야 돼 안 들어줘야 돼? 들어줘야 돼요. 여자들도 들어줘야 되고 남자도 들어줘야 돼. 상대방의 입에다가 귀를 갖다 들이대는 자가 성자야

화자 2
맞아맞아요? 맞습니다 성인 성 자 이거 굉장히 중요한 자예요. 그 성인은 높은 게 아닙니다. 성인 위에 뭐가 있어요. 진인이 있잖아요. 진인위에 허경영이가 있잖아요 신인이, 그러니까 이 성인군자라는 건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자예요.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은 그렇게 강력해도 남이 와서 이야기하면 95프로(%)를 들어줘. 그래 자기 말은 아 그렇습니까? 그럼 내가 한번 바꿔드리겠습니다. 해보겠습니다. 요 말만 해요. 고거는 5프로(%) 밖에 안돼요. 자기 말은 안 해 꼭 듣기만 해 박정희 대통령이야 알겠죠? 녜 세계에서 꼴찌 국가를 200년 걸려야 될 것을 갖다가 15년 만에 해낸 사람으로도 세계 역사에 아직 기록이 깬 사람이 있어 없어? 없어

화자 2
우리 목에 밥이 제대로 들어가니까 이제 박정희 대통령도 눈에 뵈는 게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녜 그러면 박정희 대통령의 고 피붙이든 누구든 그거 우리는 그 소중해 안 해 ? 소중해요. 그런데 은혜를 배신하는 사람들이 판을 치고 돌아다녀 그래서 왔습니다. 알겠습니까? 녜 그래서 은혜를 배신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죠? 녜 그래서 오늘 내가 이 하늘이 삐져 가지고, 하늘이 이제 계획을 세워 가지고 세상을 통일하러 왔어 알겠죠? 녜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의 여러분들이 내 뭘 알지만 나는 뭐예요? 뭔 기인가 내가 있는 거는 영기입니다. 나는 영기입니다 그죠 이 영기는 이걸 기독교에서는 성령이라고 그러고 불교에서도 이걸 알겠죠? 녜

화자 2
이런 게 이 지금 현재 이 자체를 불교나 기독교에서는 이걸 엄청난 거라고 하지만 이걸 본 적이 없어. 세상 사람은 나한테서 처음 보이는 거예요. 내가 끌어안을 때 가슴으로 들어가고 여러분 못 느껴 잘, 느끼는 사람도 있어요. 또 눈으로 쳐다볼 때 들어가고 또 내 이름 부를 때 여러분 백회로 들어가 그래 여러분 자동차 기름 넣을 때 어디로 넣어요? 밧데리(battery). 기름 뚜껑 열죠? 녜 뚜껑 열었듯이 허경영 영기를 여러분 백회를 뚜껑을 열어가지고 백회에다 넣어줘 그럼 여러분의 원기는 자동차로 치면 밧데리(battery)지 밧데리(battery)는 0.5 볼트(volt)야 우리 인간의 밧데리(battery)는 알겠죠. 똑같아요.

화자 2
여러분들은 0.5 볼트(volt)인데 칼로리는 많이 먹으면 먹을수록 올라가 그죠 그래서 이 칼로리와 밧데리(battery)가 궁합이 맞아야 돼 안 맞아야 돼? 맞아야돼요. 이 둘이가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쳐서 인체가 움직이는 거야. 인체는 두 가지 전기가 있어 하늘이 준 밧데리(battery) 인간이 땅에서 가져오는 칼로리 요거는 전부 땅에서 얻게 돼 있어 땅에서 기름도 땅에서 올라오잖아.

화자 1
응 내가

화자 2
이 땅에서 걷는 건데 이 밧데리(battery)와 칼로리 이 두 개가 궁합이 맞아야지 칼로리만 있어도 차가 안 가 알겠죠. 밧데리(battery)만 가지고는 차가 갈 수가 있어요. 앞으로 밧데리(battery) 차 나올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밧데리(battery)만 가지고는 차가 갈 수 있는데, 칼로리 가지고는 차가 갈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밧데리(battery)와 칼로리가 같이 있어야 되는데 이 밧데리(battery)가 여러분 밧데리(battery)가 다 닳아버렸어요. 그러니까 누가 넣어줘야 돼. 허경영이가 위에서 와서 원기를 채워주는 주유소야 맞아맞아요? 맞습니다 그럼 나를 부르면 원기가 올라가 안올라가? 올라갑니다. 스무 살 사람이 200살까지 가는 거야. 원기가 계속 들어오니까 그래서 나는 충전소란 말이에요. 영혼충전소 이런 영기를 가지고 여러분의 원기를 충전해주러 와 있는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화자 2
하늘이 삐저가지고 오기는 왔지만 원기를 영기를 갖다가 원기로 넣어주고 여러분들이 부족한 밧데리(battery) 채워줘야 시동이 걸리는 거야. 그런데 원기는 없는 데다 혈기는 너무 높아져 가지고, 성질만 고약해지는거야

화자 2
그러니까 수명이 짧아지지. 온갖 암이 와가지고 고통을 겪는 거야. 알겠죠? 예 그래서 여러분의 수명은 무한대 이 세상에 잠깐 살다 가는 것은 잠깐인데 무한대로 태어나도 백궁 가기 어려워요 알겠죠? 예 계속 태어나도 못 가고 헤매고 돌아다니는 거예요. 그래 나를 만난 사람은 바로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죠? 예 자 우리 김 실장한테는 바턴(barton)을 넘겨드릴게

화자 2
저기 넘어가면 재미가 없죠

화자 2
마이크 하나가 있나? 마이크 하나 더 있습니다.

거기 있어요. 저도 우리 도로

화자 2
우리 거 가지고 쓰면 돼요. 우리 거 가지고 쓰면 돼요. 우리 둘이

그러면 총재님인 건데

화자 2
내가 줬다 받았어요. 근데 이게 무슨 소리가 나노 이게

마이크 많이

화자 2
마이크를 손으로 만져, 안 만지는데도 나는데

화자 2
말씀하세요. 말씀

뭐 크게, 처음에 총재님께서 말씀하신 게 영원히 산다는 말씀을 하시니까 어느 정도 답이 되는 듯한데 제가 실은 이제 오시던 분이 계셨는데 이것도 늘 꿈꾸신 후에 이제 모든 세상이 더 어려워진 거예요. 크게 말을 , 그래서 인류를 위해서 사시겠다라는 마음으로 늘 이렇게 생활을 하셨어요. 그래갖고 이 고런 모임이 있어가지고 지원도 하고 회원들이 많이 지원을 했었는데 제가 잘 못해 가지고 말도 우리 단체가 많이 좀 힘들어서 제가 원장님께서 자살를 하시게 됐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백일위안하고 그 죄책감에 더 많이 시달렸고 2010년도 말에 돌아갔었는데 그때부터

화자 2
몇 살에 돌아가셨죠? 2010년쯤 돌아가셨으니 40 이하는 쯤 돌아가셔

그 이후에 저도 공부하면서 무척 회의가 들더라고요. 저 자체도 그냥 살아야지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결론을, 그래서 우리 해 주신 원장님께서 이제 자살을 하게 되면은 이게 쫌 영혼적으로 쫌 안 좋아진다라는 그런 생각이 있는데, 진짜 좀 좋은 데 가시길 바라고 그원장님께서 바라던 그분 뜻이 계속 돌아가셨어도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화자 2
응 앉으세요. 그래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돼요. 인간들이 세상을 고치겠다고 하는 데는 한계가 있어. 도통을 해서 금강산에 도통 분자가 있었다는 것도 한계가 있는 거예요. 사람들은 도를 닦다가도 회의를 느끼고, 예를 들어서, 김수환 추기경님이 뭐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훌륭해 보이잖아. 그죠 성철 스님도 불교에서 훌륭해 보이잖아. 그런데 그분들이 은퇴해 가지고 추기경님이 뭐라 하냐면 이쁜 여자를 보니까 하 나도 저런 여자하고 한번 행복하게 살아봤었으면 그런 마음이 나이가 들어갈수록 굴뚝같다. 방송에 나와서 그러더라고 자기 혼자 피붙이도 하나 없고 이렇게 나이 들어서 가만히 은퇴해가 있으니까.

화자 2
내가 눈에 안 보이는 하나님은 있다고 하는데, 하나님을 믿는 건 믿는데 그래도 나도 좀 저런 이쁜 여자 그러니까 이쁜 여자가 자꾸 더 보이더래 늙으니까, 그 얼마나 순수해 거짓말 하는 분이 아니죠. 우리는 그 김수한 추기경의 마음을 이해할 수가 있어요. 안 그렇겠습니까? 예 내가 저렇게 혼자 이렇게 있는 거 보시면 알죠? 예 이렇게 혼자 있는데, 내가 여자들 끌어안는 시간이 남자 끌어안는 시간보다 길어요. 내가 일부러 그러나 나도 모르게 그래 끌어안다 보면 남자는 빨리 놔버려 여자는 오래 끌어안고 있고 싶지 않아 그래 안 그래 그게 김수한 추기경의 마음이고 큰 스님들의 마음일 거야 그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 나중에 인간들은 고독한 거예요.

화자 2
자기가 무언가 추기경을 했다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못한 것에 대한 미련이 있어없어요? 있어요 그런데 그길로 돌아갈 수 있나 없나? 없어요 못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그리움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인간들은 아무리 도를 닦았다 그걸 절대 그자를 믿으면 안 돼. 도는 아주 낮은 단계야 도는 뭘 못 이겨? 법은 도를 못 이기죠. 도는 뭘 못 이겨? 종교의 일부분이야. 도 닦는 거는 맞아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종교는 또 진리의 일부분이지. 진리는 뭐의 일부분이에요? 섭리의 일부분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진리진리하지만 이미 진리가 섭리 앞에는 맥을 못 춰, 아무리 여러분이 농부가 착하게 농사지어도 태풍이 한 번 오면 가버려 그래 안 그래요? 맞아요

화자 2
뭐 콩 심을 데 콩 난다고? 콩 심어 놨더니 콩뿌리까지 없어져 버려. 콩이 나기는 커녕 그러면 사필귀정이 아니잖아. 새옹지마가 돼버리는 거예요. 새옹지마는 섭리시 돼요. 그냥 저 중국의 땅을 좀 다져야 되겠다. 그러면 그냥 중국 땅을 대형 지진이 일어나게 해 가지고 중국 땅을 축소시켜 버려요 다져버려, 그러면 어떻게 돼 ? 50만 명이 죽은 거예요. 관동대지진 이에요. 그사람들은 무슨 죄가 있나 하늘이 땅을 좀 구획 정리를 할려고 하는 거야. 지구가 요렇게 생겨서 약간 타원형이야 그런 지구를 원형으로 만들어서 지구 궤도를 23.5 도를 결국 수정해 줘야 이게 완성이 되는 건데 지금은 창조 단계야 그래 지구판들이 이렇게 붙어있는데, 지금은 지구가 약간 떨고 있잖아. 이게 약간 떨어요.

화자 2
이게 365일이 이것은 지구가 0.5 프로(%) 떨고 있다는 소리야 알겠죠. 돌아가는 속도가 늦어지고 있는 거지 그러면 이게 360 도로 360년 1년이 360일이면 딱 음력 양력이 같아야 되는 거지 그래 안 그래 지금 음력 양력이 다르죠 이것이 잘못된 지금 시대라는 거예요. 이 시대를 이렇게 시대가 점점 바뀌어 가. 지구가 창조되려면 지진이 나야 돼 안 나와야 돼? 나야돼. 지구의 이쪽에 얹혀 있는 얼음 빙하가 녹으니까 이 지구가 구조 구조가 약간 달라져야 돼 안 달라져야 돼? 달라져야돼. 그런 지구 자체가 창조해 가고 있는 중이야 지구는 창조해 가는 과정이고 여러분도 창조돼 가는 과정에 나를 만난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창조돼 가는 과정에 내가 여러분에게 도움을 주는 거예요. 이 우리가 자유 의지를 줬더니, 이 자유 의지가 범죄의 온상이 돼 버렸어요.

화자 2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자유 의지를 뺏을 수는 없고, 아예 계획을 하늘이 세워 가지고 전쟁을 아예 못하도록 아예 기아나 난민이 안 생기도록 하루에 난민이 얼마 생긴다고 그랬죠? 4만 2000명, 매일 난민이 넘어와. 이 세상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서 이 세상을 다시 계획을 하늘이 세워 가지고 세계를 통일시켜 놓으면 안 쪼개지겠죠. 연방 헌법을 강하게 만들어 가지고 뭐 이상한 후세인 같은 사람이 나타나면 연방 재판소에 끌려가 안 끌려가? 끌려갑니다. 그러니까 그사람이 주지사지 이제, 대통령은 황제 한 사람이 있으니까, 허경영이가 하다가 다음 세상 황제를 내가 만들어 놓고 가겠죠. 그러니깐 황제는 연속되는 거야. 내가 자식 있으면 내 자식이 황제가 되지만 내가 자식을 내가 지명하는 자가 황제 되겠죠.

화자 2
그리고 황제가 전 세계 국회의원들을 통제하겠죠. 그러니까 전 세계가 그걸 제일 좋아하게 돼요. 전쟁이 없고 싸움이 없는 거야. 어떤 지역에 괴상한 놈이 원자 탄을 만든다. 있을 수 있어요? 없죠. 이거 아주 좋아지는 거 그런 시대가 현재 내가 세계 제도를 바꿔버리는 거예요. 그래놓고 여러분들은 거기 심부름 하는 거지 알겠죠. 예 . 다음 질문

화자 1
그 옆에를 마이크 주시면 돼요 총재님

화자 2
어데 어데

화자 1
다음은 조벽효 님 준비하세요. 조벽효님 뭐 저기 사진 응 글쎄요 고맙습니다. 알려주세요.

용인에서 온 박정홍입니다. 총재님한테 부탁 하나 드리려고 하는데요. 저의 아들이 여기 사진에 여기 있는데, 이제 영국의 대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얘가 인공지능을 지금 하고 싶어 하는데 영국에 이제 전자학과에 있는데, 이 소원이 지금 미국 엠아이티(MIT)를 가서 제대로 좀 연구를 해 보겠다는 건데요. 지금 전과를 계획하고 있는데, 좀 될 수 있게 해주시면 감사하겠고 더 중요한 거는 학비가 너무 많이 들거든요. 근데 제가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정년이 60세입니다.

화자 2
지금 몇살이야 ?

지금 만으로는 마흔아홉이고 한국 나이는 50 이죠

화자 2
응 얘가 공부할 수 있겠는데

예 그렇게 공부 좀 끝까지 할 수 있게끔, 회사 다니게 해주시면

화자 2
염려하실 거 없어요. 염려하실 거 없어요. 다 질문했어요. 염려하지 마세요. 자 왜 내가 염려하지 말라고 그랬을까?

국민배당금

화자 2
월급 플러스(plus) 국민 배당금도 나오겠죠. 그러면 부인이 있으신가? 예 그러면 300만 원 나와. 지금 수입 플러스(plus) 300만 원 맞죠. 그럼 애 공부시키고 여행 다니고 놀아도 돼요. 뭐가 걱정이겠어요. 그냥 열심히 하면 되는거지.

화자 2
그리고 인공지능은 미래 산업이야 근데 인공지능으로 우리가 개발하는 그인간이 눈물을 흘릴 수 있을까? 없죠 그죠 그래서 인공지능도 한계가 있는 거예요. 무슨 소리인지 알겠죠. 그렇지만 미래는 인공지능을 가지고 점점 우리 인간을 게을러지게 만드는 걸 하게 돼 있어 맞아요. 인공지능을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것은 뜨는 산업이야 앞으로 그러니깐 뭐 인공지능 분야가 앞으로 4차 산업으로서 엄청난 센세이션(sensation)이 일어날 거예요. 이번에 바둑 때문에 알죠 뭐지 그게 바둑 뭐죠 고등학교가 하나 생겼지 알파고등학교 그래 그러니까 좋은 걸 가르키고 있고 이분이 관상이 좋아 이분이 상이 좋아서 아들이 잘 될 거야.

화자 2
영국 가서 공부하는 것도 대단히 영광이야 알겠죠. 이거 왜 진동을 좀 해 놔야 되는데 여보세요.

저요 안녕하십니까? 울산입니다.

화자 2
내 지금 강의하고 있는데, 아 예 그래요. 예

화자 2
내가 해 놓을게

화자 2
될 거 같애. 이 사람들이 만드는 기계는 내 소관이 아니야 알겠죠. 우리는 위에서 이런 걸 다루지를 않아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거 보면 괜히 이상한 느낌이 들어, 쓰기만 하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염려 마세요. 내가 또 그아들 일이 잘 되도록 하게 해드리겠어 안 해드리겠어? 해줍니다 팔이 안으로 휜다고 그죠 여기 온 자체가 아들한테 큰 복이 되는 거야. 본인이 뭘 보내든 안 보내든 여기 온 것만 가지고도 아들이 잘 되게 돼 있어요.

화자 2
걱정할 일이 없죠. 박수~

화자
자 잠깐, 우리 질문은 여러분의 질문이야 질문은 한 사람이 하는데 여러분 자식들 이야기야 알겠죠. 이분 질문이 여러분 질문이야 알겠죠. 내가 이분한테 해준다는 게 여러분한테 해주는 거 맞아 맞아 똑같은 질문을 하는 거야 이분이, 질문하세요. 녜. 대답은 딴 사람이 하네.

화자 2
많이 웃어야 몸이 건강해져 알겠죠. 녜

반갑습니다. 대구의 백남원입니다. 박수~ 질문의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궁금한 점이 하나 있는데, 제가 1년 전보다 몸무게가 한 5키로(kg) 정도 빠졌습니다. 제가 야간 화물 지입차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한테 안 맞는 것 같아서 접고 다른 일을 지금 찾으려고 고민 중에 있습니다.

화자 2
야간화물

야간화물 지입차하고 집 잘 오는데 저한테 안 맞는 거 같아서 그래 지금 다른 길을 찾고 있는데, 제가 하기에 적합한 일이라 해야 될 일이 어떤 건지 총재님께서 지혜와 용기의 빛을 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화자 2
저 양반은 지금 야간 화물을 자기 차를 가지고 하나 ?

예예 제 차로

화자 2
자기 차죠. 그거는 사업이야 사업, 그러니깐 지입차를 하면은 운전수를 두고 하면 되잖아.

근데 이게 뭐 말이 개인 사업자지 그냥 택시기사 정도나 마찬가지거든요. 근데 이게 인제 다른 사람

화자 2
택시 기사나 마찬가지다 이거지

예 택시기사와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을 선호할 그런

화자 2
안 되는 거지, 차에 온전히 매여 있어야 되네,

그렇죠. 또 이제 그사고라든지 모든 책임을 갖춰야 되기 때문에 굉장히 부담도 되고 또 이게 저는

화자 2
지금 나이가 몇 이야?

58입니다

화자 2
지금 저사람이 차를 팔아가지고 저사람은 조용 그냥 조용한 자영업이 체질에 맞아 그래서 자동차는 자기 몸에 별로 안 맞아 체질이 체형이 그래서 조용하고 책도 좀 들여다볼 수 있어야되는데, 지입차는 좀 그런 게 안 되잖아. 저분은 공부를 해야 되는 사람이야 트럭을 몰고 다닐 사람이 아니야 얼굴이

근데 제가 뭐 배운 것도 없고 별 재주가 없어요. 먹고살기 위해서 하는데

화자 2
아는데

진짜 엄청 고통스러워요

그 사는 게

화자 2
그 마누라가 옆에서 고통을 주지

그렇지

제가 알았습니다.

화자 2
살이 5키로(kg) 빠진 건 지입차 때문에 빠진 게 아니야.

나는

화자 2
살 빼가는 도둑이 옆에 붙어 있어요.

아무 말이야.

저도 동의 하고 있어요.

화자 2
그러니까 지입차 해가지고 살 빼가는 사람 비위 맞추기 좀 어려울 거야. 그래도 도 닦는다 생각하고 그사람한테 잘해 주고 직업은 이걸 하던 거니까 내가 볼 때 이걸 팔면 얼마나 받지 차가 ?

차값이 얼마 안 돼요 한 육 칠천 정도

화자 2
그래가지고 그걸 가지고 할 만한 사업이 생각나면 그때 나한테 이야기를 해요.

이미 접었어요.

화자 2
이미 접었어

다른 길을 지금 찾고 있어요.

화자 2
그래 그걸 팔아가지고, 내 생각에 조그마한 자영업을 하면 좋겠어 알겠죠.

그걸 아이템을 못 찾겠다고요.

화자 2
그거는 옆에 있는 속 썩이는 사람 있잖아. 그사람하고 상의를 해. 그사람한테 맞는 걸 내 안 하면 또 엎어버리겠다 그 사람 보고 좀 알아보라 그래요. 알겠죠. 잘 될 거야. 응 내가 일을 정해주지는 않지만, 아내하고 상의하면은 그걸 가지고라도 그걸 없애지 않고 잘 될 수 있는 길이 있을 거예요. 알겠죠. 그다음에 내가 또 개인적으로 나중에 이야기를 해줄게 알겠죠. 업종은 비슷한 게 많이 있는데, 여기다가 이야기하기는 곤란해. 어떤 특별한 업종을 이야기해 주면 또 문제가 생겨 알겠죠.

화자 2
그렇지만 그 어디에 투자하는 걸 조심해야돼. 직접 가게를 내도 내가 보증금 내고 계약서를 내가 가지고 있어야지 어디다 그걸 투자하면 그냥 날라가 버려요 알겠죠. 박수~

화자 1
양규희님 주세요. 그옆에, 양규희 님 어디갔어 어디 나갔네 양규희 님

화자 2
자 자 자 내 핸드폰 이것 드려

화자 1
아니 직접 말하세요. 직접 말하세요.

화자 2
엄마

화자 1
아마 저기 얘기하기가 개인적으로 크게 얘기하기가 뭐하니까, 총재님한테 퇴원이나 좀 시켜주면 됩니다. 거기 누구 사진 우리 아들 사진 아들이 제 문제요 가운데 선생님 아우 가운데 아들

화자 2
가운데가 아들이네 응

화자 1
얘기하기가 곤란한가 봐요. 괜찮아요. 괜찮아 누구나 다 문제있어

화자 2
아버지 신랑은 뭐 그런 게 좀 없었어 옛날에?

화자 2
얘가 교회 다녔나 ? 녜. 교회 친구 중에 저 비위가 된 애가 있어. 신이 들린 애가 있다고, 그애가 얘하고 신을 나눠 가지는 거야. 애가 가져갔다 얘가 가져갔다가 지금 그러고 있는 애야 걔가, 줘봐 자 얘 얘야 보세요. 그러니까 이얘가 교회 다니는데 교회에 신들린 애가 하나 있으면 그애 옆에 있던 붙어있던 귀신이 얘한테 붙었다가 얘한테 어디로 갈까 왔다 갔다 하는 거지 그러니까 여기 만약에 내림 굿을 받아라 했는데 안 받은 여자가 하나 있으면 그여자하고 대화를 오래 하는 사람한테 또 그게 붙어요. 며칠 전부터 그여자한테 가

교회에서 그래 지도자 교육을 받고 이래 했는데

화자 2
그래서 교육받고 이상한 일이 일어났지

예 근데 그게 인제 1년 동안 이렇게 봉사를 하고 난 뒤 재임용도 안 되고 이런 과정에서 지가 자꾸 인제 자기가 못 했는 점에 대해서 뭐가 잘못됐나 하고 자꾸 주위에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자기 자신이 너무 노출되고 이상하게 돼 버린 거 같애요

화자 2
그럼 거기에서 잠시 조용하게 나오는 게, 있는 게 좋아

근데 거기 집착을 못 끊는거요

화자 2
못 끊어

처음부터 받지 마라 그랬는데, 교회에

화자 2
가지 말라는데 이제 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조금 어떻게 해 주면 안 되겠나 싶어서 제가 그

화자 2
사진 갖다 놨지 ?

사진은 저 하늘궁에

화자 2
갔다놨지. 오케이(OK) 염려 마세요.

그 지금 좀 해주세요

화자 2
정 심하면은 그러니까 내가 지금 했고, 심하면은 나중에 한번 데리고 와

지가 안 올라 하니까 오게 쫌 오게 쫌 해주세요

화자 2
그래그래 해놨어. 박수~ 염려마세요. 교회 다닌 애는 나쁜 애가 아녜요. 착한 애야. 근데 교회에서 그이상한 일에 집착이 심해지면은 뭐 하여튼 그런 게 올 수도 있는데, 그건 크게 문제가 되질 않아. 알겠죠. 교회라는 기관입니다.

사진을 그 뭡니까 큰 사진을 아직 교부하니까 째매난 대박 같은 걸 놓은게 모르게 이래 붙여놨는데, 그시점하고 그시점하고 대기 그저 교회에서 상자에 붙이는 시간하고 그 사진 붙이는 시간하고 일치해서 그런지 그때부터 더 심하게 혼자 가다

화자 2
그래 걔가 지금 그걸 보고 있질 않아

아니요. 안봤지요

화자 2
안 봐 보고 있지 않아 걔 눈으로 이걸 봐야 돼 사진을 봐야 되는데 백회가 닫쳐 있어요. 백회가 닫쳐 있으니까. 귀신이 마음대로 교회 가면은 드나드는 거예요. 또 집에 오면은 또 좀 낫고

마이크 당했는데요. 마이크 어딨어요.

화자 2
마이크

교회 가면 자기 말로만 괜찮은데

화자 2
괜찮

한 번씩 실수했는 거 같고, 또 고민을 하고 또 집에 오면은 아무도 없으니까, 막 스트레스 푼다고 또

화자 2
그래 집착증이 있는 애구만, 집착이 심한 애 하여튼 좀 그렇지 않도록 내가

자신감이 쫌 생기게

화자 2
너무 염려하지 말고 알겠죠. 어쨌든 한번 설득해서 데리고 와. 자 박수~

화자 1
임충우 님은 어디 계세요. 오늘 처음 오신 분 임충우 님 임충우

생신

화자 1
그러면 이시경 님

화자 2
나왔어요. 말씀해, 나왔어요. 말씀해

화자 2
자 마이크 줘

이 사진을 아이 사진

화자 2
말씀하세요.

나이는 51세이고 안동에서 있습니다

화자 2
경북 안동 응 여기는 어디예요? 여기가

응 부인

이게

아 거기가 저기 주왕산, 청송 주왕산

화자 2
청송 주왕산, 케이블카가 있나 케이블카 아니고 뭐 다리구만, 말씀하셔

녜 제가 저기 중학교 3학년 때 원래는 고기도 그래도 먹고 그랬는데, 어떤 선생님이 몸이 마른 사람들은 뭐 마가린이나 그런 것도 해 가지고 먹으라 해 가지고 그것을 몇 번 어떻게 해 가지고 얹혔는지 그거 먹고 나서부터 전혀 저기 고기 같은 것이 안 받고 그래 가지고 계속 김치만 먹고 그렇게 살아왔어요. 그러다 보니까 몸이 너무 마르고 그리고 항상 명치 같은 데가 항상 답답하니 그래 가지고 항상 그래 그렇게 안 해도 사람이 답답한데

항상 답답증을 항상 그렇게 하고 그렇게 살아왔거든요. 그래서 아무리 기도를 하고 아무리 뭐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봐도 그방법이 나오지 않고 항상 답답함 속에서 항상 흡수가 잘 안 돼서 그런지 마르는 상황에서 지금까지

에 그리고 인자 제가 27년을 24 살 때 들어가 가지고 52살

화자 2
엘리안 선교회

예 엘리아복음 선교원이라고도 하고, 한농복구회라고도 하고

화자 2
한 농

그리고 이제 돌나라

화자 2
돌나라 또

그래서 저는 인자 거기가 완전한 진리인 줄 알고 거기 이상은 없다고 내가 교만해져서 하고 싶어서 그런 게 아니고 거기처럼 완벽하게 진리를 제시하고 진리를 10일 집회를 통해서 그렇게 하는 것을 보고 거기에 인자 빠지면서 첫 안식일만 지키면은 계속 따라올 수 있다고 그래서 첫 안식일을 따라 가서 지켜가지고 27년 동안 따라왔는데, 어느 날부터 유튜브를 보다가 허경영 총재님 말씀을 딱 듣고 보니까, 조금씩 좀 고개가 갸우뚱거려서 계속 듣다 보니까 답답해요.

그래 가지고 자 결국은 인자 도저히 답답해서 못 있고 해 가지고 계속 말씀을 듣다가 거기에서 나오게 됐는데, 진짜 진리에 한 번 빠지면 두 번 다시 나올 수 없는데 총재님 강의 듣고 겨우겨우

화자 2
여러분들이 다 인제 다 들었죠. 예 내가 뭐 특별히 이야기해야 될 게 있을까? 이제 몸이 좋아질 거예요. 내가 또 나중에 고쳐드릴게 고쳐드리고 저분이 인제 영적 갈등이 있었던 거야. 영적 갈등이 소화불량으로 나타날 수가 있어요. 저분이 영적인 걸 추구하긴 하는데 현실과 이상의 괴리가 안 맞는 거야. 그리고 거기 있으면서도 항상 무언가를 거기에 100프로(%) 만족하진 않는 거지 그래서 유튜브를 통해서 뭔가 다른 세계에 이런 저 여기 갇혀있는 사람이 방구멍으로 밖을 내다본 거야. 어떤 개구쟁이 같은 사람 하나 왔다 갔다 하는 게 보이거든.

화자 2
그러니깐 렌즈를 구해 가지고 그걸 자세히 쳐다본 거지. 그러다가 난 이제 밥 주러 오니까 밥 주는 시간에 탈출한거지 밥 주는 시간이 아니라 거기는 자연스럽게 집 한 채씩 있어 가지고 따로따로 살아 그렇죠? 맞아요 자기 집에서 자유롭게 농사 지어가면서 여러 가구들이 모여서 살아, 한농 한농이 그렇죠? 녜 그런 종교 재단인 종교 집단인데, 굉장히 전국에 많이 퍼져 있죠? 녜 그래 이번에는 그사람들이 뭐 브라질로 간다면서? 녜 그러니까 저사람들은 어떤 종교단체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런 종교단체를 비판하면 안 돼요. 알겠죠? 예 개인적으로 판단해 가지고 자기가 옳은 곳으로 가면 되는 거야.

화자 2
여러분들은 어떤 진리가 뭐 요 사람만 진짜 진리다 진리끼리는 싸워봐야 게임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내가 나타나고 나면은 진리끼리 아무리 싸워봐야 소용이 없어요. 알겠죠? 녜 그래서 그사람이 여러분이 구리 반지를 가지고 있다가 금반지를 보면 눈이 획 돌아가 안 돌아가? 돌아가요 구리 반지 100 개가 있어도 던져버리고 금반지 가지겠다고 쫓아가. 유리알 가지고 노는데 다이아 반지를 누가 가지고 있어 봐요 줘봐 그 주는 사람 따라가 버려.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깐 여러분들은 말은 안 해도 그렇지 보석감정사 야 또 여러분들은 능력이 없는 거 같은데 볼줄 알아 가짜고 진짜를, 결국은 저사람은 처음에 저게 진짜인가 가봤는데 보니까 또 이게 아니다. 이 말이야.

화자 2
그러니까 감정하는 능력이 있어 없어? 있어요. 이쪽에서 보석만 제시해 주면 되는데 그걸 감춰가 잘 안 보여줘요 그래서 나는 진짜 보석을 가져와서 탁 제시하면 어떠한 경제 교회에서 절에서 무언가 방황하거나 잘못 오래 거기 빠진 사람도 하루아침에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렇죠. 우리나라에서 어떤 교회가 절이 목회나 법회를 했는데 미국에서 사람들이 놀래 가지고 오는 경우가 있나없나? 없습니다. 오직 허경영 강의만 전 세계에서 사람이 놀래가지고 오는 거야. 왜 그럴까? 장난기 있게 그냥 하는데도 그 사람들은 그냥 여보 가자 비행기 타고 가다 죽더라도 우리 가 만나고 죽자 이렇게 올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화자 2
지금 미국에서 온 분이 저기 앉아 계시죠. 모자 쓰신 분, 미국 어디서 오셨다고 그랬지? 시애틀 오리건주에서 왔잖아. 응 오리건 오리가 권총을 차고 다니는 오리건에서 왔다. 머릿속에 외울 때는 그래야 외우지 알겠죠. 맞아 오리건 뒤에는 오리가 권총을 차고 있는 동상에 가면 있대 실제 그래서 오리건주라고 하는데 이게 이 내가 지금 한 말은 거짓말인데 그렇게 외워야 저 사람이 오리건주에서 왔다는 걸 우리는 아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굉장히 내가 이 시대에 와서 지금 열여섯 권의 책을 강의집이 나왔는데 거기 보면 내가 원고 안 보고

강의한 내용인데 그 내용이 방대합니다. 어떤 백과사전도 그걸 써낼 수가 없어 근데 나는 그걸 안 보고 다 강의했죠. 녜 앞으로도 계속하는데 원고 안 보잖아. 그죠 그대로 강의가 지속돼요, 거기에 암기하는 게 한두 가지입니까? 예를 들어서, 뭐든지 25 가지 기를 이야기했죠. 25 가지 기 외우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내가 강의해 줬는데 잊어버렸죠 어제는 내가 연기 원기 응 연기 그렇게 해줬죠 근데 옛날에 내 기 강의할 때 기가 몇 개 ? 25개 이 지구상에 있는 기가 25개 거기에 연기는 빠져 있어 그 25 가지 기가 원기와 혈기야 그렇지만 맨 앞쪽에 사람의 껍데기 골상을 볼 때 기 다섯 가지가 뭐예요?

아니 사람의 껍데기를 보고 저사람이 누구 집 아들이고 저사람이 전생에 뭘 했고 이걸 보려면 처음에 뭘 봐야 돼 ? 패기 그다음 뭐 봐요? 패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알겠죠 다섯 가지를 보면은 골상을 보는 거야. 그 사람의 뼈대를 보는 거지. 저사람 아버지는 뭘 했겠다. 저집안은 콩가루 집안이다. 저집안 지금 부봉대 가는 집안이다. 저집은 내리막길이다. 이걸 골상을 보고 아는 거야. 응 그다음에 한기 그다음에 인제 찰상, 피부 색깔을 볼 때 뭐 한다고 그랬어요? 한기 서기 풍기 조기 습기, 내가 한문으로 쭉 써줬죠 그때 뭐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한문으로 쓸 필요가 없지. 이런 식으로 찰상 보는 거 골상 보는 거 찰상은 피부 색깔 이런 식으로 해서 다섯 가지 그러니까 기가 사람 몸에 25개 있어요.

그 25개가 아까 원기와 혈기야, 이 원기를 나누면은 원기와 혈기로 나누면 25 가지 기가 돼. 그래서 내가 박근혜를 탁 보고 대통령이 이틀 전에 대통령 되는데 어떻게 여섯 가지를 알려 이야기하죠. 그럼 박근혜의 모든 게 미래에 다 맞아 들어가

삼성이 망하기 3년 전에 삼성은 이렇게 된다. 그러면 삼성 이건희 얼굴 마음은 탁 보면 이건희가 언제 쓰러질는지 다 알아. 이건희가 일주일 내에 쓰러질 때가 됐다. 5일만에 쓰러졌어 안 쓰러졌어? 쓰러졌어

그사람 칠십 평생에

언제 쓰러질지 아는 사람은 허경영 외는 있어없어 ? 없습니다. 이재용이 빨간 마크 바꿔야 돼. 이재용이가 앞으로 마크를 빨간 걸 안 바꾸고 청색으로 그대로 쓰면 위험해. 그랬어 안 그랬어 ? 그랬습니다

그런 말 한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고 그래요. 그죠 왜 삼성마크가 빨간 색으로 바뀌었느냐 비상이 앞으로 비상시국이다. 이 말이야

그렇게 눈치가 없어. 그런데도 삼성의 임원들이 나한테 옵니까 ? 안 오죠 고마워요. 다음 질문

이시미형 님 다음에 이회자 님 준비하세요.

마이크 없이도 해봐야지 뭐

크게 얘기하세요

조용히 하세요.

저는 총재님이 하루빨리 대통령 되셔갖고 인천국제공항 용유도에 용거리에 하늘궁이 지어지기를 학수고데하고 지금 미리 그쪽으로 이사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왜 인천국제공항 옆에 하늘궁을 짓냐면은 내가 나중에 오랫동안 있다가 하늘에 갈 때는 그 비행기도 많고 그 비행 접시가 착륙하기가 좋아요. 비행 접시 착륙이 좋아 안 좋아? 좋아 어쨌든 내가 지구를 도망가기는 아주 좋은 자리야 거기가 그래서 거기를 자리를 잡아 놓은 거예요. 알겠죠. 이런 데는 좀 여기 하늘궁은 내가 그동안에 있는 자리야 그러니까 여기가 지 우주의 중심 별에 있는 백궁자리에 하늘궁 있는 자리와 비슷해 알겠죠. 하늘이 있는 궁전이라 여기 온 사람들은 이제 여기 건물 짓는 거 있잖아. 거기서 앞으로 강의하게 돼요. 이것도 우리가 인수한 거지. 이것도 헬로우 이것도 인수했지만, 힐링궁도 인수하고 저앞에 보이는 모텔 네 개도 인수해야 돼 내년에 우리 다음에 여기를 여러분들이 부부싸움에서 삐지면 여기 와서 있으면 되는 거야. 그래 딴 데를 가면 남편이 걱정하잖아.

그래 안 그래 또 남자가 부인 때문에 삐지면 여기 와서 있으면 되는 거야. 그래도 둘이 만나면 곤란하지 또 그래서 여기는 여러분들이 나중에 나이 들어서 있을 곳이야. 지금 여기 바깥에 뭐냐면 가을이죠. 여러분들이 지금 여름 같죠. 여러분들도 금방 가을이 와 가을이 왔다 하면 겨울이 옵니다. 겨울이 오면은 여러분이 거동이 안 돼 늙어서 그게 10년 20년이 번개같이 와요. 그러면 그 겨울이 됐을 때는 어느 자식이 효자인지 들통이나 맨날 엄마 아빠가 아프다 뭐 병에 걸렸다 뭐 병원에 가야 된다니까 아이고 우리 엄마 빨리 안 돌아가고 지금 뭐 하는거야 이런 자식이 나타나는 거 아니야. 그말을 했다고 또 달려드는 아들이 있어요. 왜 엄마한테 그딴 소리를 하냐고 이런 아들이 또 있어 그래 안 그래 침대에 누워서 가만히 쳐다보면 아들들이 가관이야 진짜배기가 보이는 거예요.

그때 저놈을 내가 옛날에 도와줄 걸 저 지금 엄마 빨리 죽길 바랜 저놈을 내가 도와줬으니 내가 헛살았다. 이러고 있을 때가 오는 거야. 그래서 겨울이 느닷없이 와요. 그때는 허경영이가 다시 보이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녜 백궁이 가까워 오고 있는 거예요. 백궁이 여러분들이 기뻐 안 기뻐 ? 기뻐요 그런 겨울 시절에 여러분들의 잠자리를 마련해 놓고 있는 중이야.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여러분은 여기 여기서 먹고 자고 있으면 나중에 겨울에 여기서 나이로서 겨울을 말하는 거야. 여름이 90살 됐을 때 여 와서 있으면 내가 맨날 들여다볼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여기가 지상낙원 이야 하늘로 가는 줄도 모르고 가는 거예요. 알겠죠. 가을을 유의해야 돼. 이제 저양반 말을 들어보자.

제가 궁금한 게 있는데, 총재님이 아이큐(IQ)가 430 이다라고 그러셨는데, 제가 생각하는 인간으론 측정 불가하고 그런 건데 굳이 왜 435 도 아니고 425 도 아니고 그때 어떤 의미가 있을지 하지 않을까 싶어서

내 430은 인간이 갈 수 없는 아이큐(IQ)고 우리 지구인들이 상상할 수 없는 아이큐(IQ)야. 그러니까 아인슈타인이 220예요. 아이큐(IQ)가 220 이야 그러니까 430은 10차원에 들어가는 지능이야. 10차원에 도착하면 430 이야. 여러분들은 어떤 식으로 계산해야 되냐면은 아이큐(IQ)가 원숭이와 인간의 아이큐(IQ)가 몇 차이예요? 몰라요. 90 이 원숭이 아이큐(IQ)이고 인간은 아이큐(IQ)가 91부터야 이렇게 되면 1프로(%) 차이야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면 일(1) 차이에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자들이 엄청난 공헌을 해. 과연 원숭이 지능을 개발할 수 있을까? 못해요.

쥐새끼 아이큐(IQ)가 약 100 정도 돼요. 그런데 쥐는 저 배가 침몰할 걸 미리 알아 몰라? 알아요 알아서 피해버려요 그러면서 인간들 보고 아주 멍청한 자식들 이래 그래 안그래요. 그러니까 동물과 인간이 아이큐(IQ)가 밑에 와서는 비슷비슷해 그런데 여기서부터 아이큐(IQ)가 일(1) 올라갈수록 92가 되고 여기서 100 이 되고 이렇게 올라가면은 아이큐(IQ)가 200 이되고 이래 되면 올라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머리가 좋아지는 거야. 그러니까 아이큐(IQ) 100과 200은 이 사람보다 1000배 머리가 좋은 거예요. 여기서 430 이 돼버리면 어떻게 되냐? 이 430은 공식이 있어요.

공식이 60개 문제를 60분 만에 풀면은 아이큐(IQ) 100 이야.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우리가 아이큐(IQ) 테스트 할 때 이렇게 합니다. 60개 문제를 60분 만에 풀 때 아이큐(IQ) 100 이에요. 근데 60개 문제를 430 됐을 때 이걸 이 문제를 낸 사람이 대통령이었어. 대통령이 혼자 냈나 교수를 몇 명 데려다 냈지. 서울대 교수들을 그래 어린 나를 테스트하는 거야 21살짜리를 그래 안 그래 내가 지상에 와서 아이큐(IQ) 테스트 해 본 게 이게 처음이야. 근데 내가 60개 문제를 60분 만에 풀어야 되는데 60개 문제를 얼마 안에 풀었어야 이게 되냐

복원 오븐 복원 어디

상상을 초월해. 60개 문제를 보면서 그냥 그대로 다 풀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 걸렸겠어요? 13분 걸려 13분, 13분 보는 시간이 있어야 되니까 13분에 60개의 문제를 풀어버리니까 아이큐(IQ) 곱하기 나누기 계산하니까 100분의 1 을 곱하니까 430 나온 거야. 그러면 430 이 나오니까, 이 교수들이 이거는 이 사람은 사람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이걸 이래 놨어 이걸 이래 놨다고 이 문제가 이 문제도 나왔었어. 이 문제 한 획씩만 그어 가지고 글자를 만들라는 거야. 한 획씩만 넣으라는 거야. 그래서 나는 이걸 보고서 우 석 고 가 사 이게 순식간에 안 나오면 아이큐(IQ)가 내려가는 거야. 아이큐(IQ) 점수가 내려갈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 석 고 가 사 그렇게 금방 나와 버리는 거지, 그런데 그 당시 대통령이 이 문제를 나와 같이 아이큐(IQ) 테스트를 했어요. 이거 하나 푸는데 3일 걸렸어. 이 여기까지는 빨리 나왔지. 우자 석자 고자 가자 쉽죠. 사 자가 안 되는 거야. 사 자에 가서 이게 꺾이니까. 이걸 한 획이라고 보질 않는 거야.

이 가 자는 이렇게 대 봐 이게 2획이에요 2획 사 자는 이게 한(1)획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게 그러니까 지능이라는 게 무서운 차이야 이게 이거는 사령부 할 때 사 자야 그사람이 부사령관 한 사람이야 그 대통령이 사령관도 하고, 부사령관도 했잖아. 녜. 그래 혁명해서 대통령 된 사람이야 이 사람 이 가 자는 요거는 몇 획이야? 하나 둘 살인모사전 하나 둘 서이 너잇 다섯 오 획이야 이거는 몇 획이에요? 하나 둘 서이 너잇 다섯 오(5)획이야 같애 안 같애 여기에서 헷갈리는 거야. 사람들이 헷갈리는 거예요. 이게 지능의 차이야 이 두 개를 합쳐야 이게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놈과 이놈은 동격이 되는 거예요. 방정식에서 맞아맞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아이큐(IQ) 테스트가 뭐 저사람은 어째서 아이큐(IQ) 430 이냐 500 이라고 그러지 차라리 아이큐(IQ)가 나는 무한대예요. 무한대 무한댄데 측정했기 때문에 430을 이야기했을 뿐이야. 근데 사람들이 웃죠 그렇지만 웃지마는 그사람 앞에 나중에 다 절을 하게 돼 알겠죠. 재밌어요? 예. 자 아이큐(IQ) 문제는 그걸로 끝내고 알겠죠. 내 아이큐(IQ)는 장난이 아니라는 거 알겠죠. 내가 여러분 눈을 쳐다보고 병이 고쳐져 안 고쳐져? 고쳐져요 내가 여러분 면역을 올려줘 안 올려줘 ? 올려줘요 그거 아이큐(IQ)로 측정할 수 있을까? 없을까? 불가능한 거예요. 430은 낮추고 낮추고 낮춰놓은거야. 인간의 세계라는 걸 말하는 거고.

무한대 세계에 내 아이큐(IQ)는 무한대야. 그러니까 내가 이 사람을 만든자니까 면역을 올려주기도 하고, 그사람을 몇 월 며칠 날 돌아가기도 하고, 내가 마음대로 하는 거 그렇죠. 근데 여러분 보기에 내가 나쁜 짓 할 사람인 거 같애 보여요? 아니요 원효대사가 애를 100명 낳았지만 원효대사가, 나도 한 100명 낳아볼까요 얼마든지 낳을 수 있어 내가 안 낳는 거지 그래 안 그래 사람들이 왜 유혹 안 하겠어 하지만 아직까지 이렇게 여기 산속에 혼자 있어. 나도 김수환추기경 말이 이해가 가. 낙엽이 떨어지고 겨울에 추워집니다. 아니 이거 맨날 한 방에서 두 사람이 붙어있으면 따뜻할 거야.

그래 안 그래 이거 맨날 그냥 독방에서 혼자서 추워서 달달 떨고 앉아있어. 추기경이 생각도 나지 그죠 맨날 사람은 안 잔 사람은 전화로만 잠도 못 자게 하고, 다음 질문, 다음에는 박순열님 준비하세요. 나는 또 여태까지 아이큐 질문은 처음 받아봐. 여기에 불가사의인데 왜 430이라 했을 겁니까? 그렇지 불가사의인데 430 이라 한 것은 인간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어디 내가 이렇게 병 고쳐주는 게 그게 아이큐(IQ) 측정할 수 있나 그걸 측정할 사람도 없어. 응 그래 말씀해. 자 요 지금 옆에 앉아있는 애가 우리 아들이거든요. 크게 말씀 우리 아들인데

지금 나이는 48입니다. 지금 현재 사업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애가 어떨지 그게 좀 궁금해가지고 그리고 가족관계 그것도 좀 궁금하고요. 애 관상이 어떤지 ?

자 이 결혼은 어떻게 됐어요?

저는 애는 둘입니다. 아들은 딸만 둘입니다.

이 사람은 얼굴에 아들이 없는 거야. 아들이예 ? 응 아들은 없네 딸만 둘이 있고 사업도 잘해 좋고 전생에 복을 많이 지었어 그래서 사업도 갈수록 괜찮아져 그리고 내가 또 이제 대통령 붙으면 어머니가 여기 왔으니까, 일이 잘 될 거야.

부부가 같이 오셨습니다.

걱정하실 거 없어. 남편 둘 다. 그래요. 응 그래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예 건강이 안 좋아가지고, 누가 ? 예 남편이

몇살이죠?

지금 신상이 그니까 77

칠십일곱 77 에 저 정도면 건강한 거야. 근데 빨리 가는 게 좋잖아 본인이 볼때는 예 오래 올해 더 속 썩이는 가 보네요. 어떤 아주머니는 남편은 안 죽게 한다고 나보고 난리인데, 이제 남편 밥 안 해주고 좀 혼자 놀러 다니겠다고 빨리 좀 죽게 해달라고 나한테 사정을 하는데 그냥 놔둘까요?

예 이제 그냥 나둬요

오늘 그래 나한테 만약에 속썩이면은 밤중에 몰래 전화해요. 내가 그다음 날 가게 해줄게

아유

아들이 괜찮아, 어머니가 복을 많이 진 사람이야 얼굴에 선한 게 깔려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 이제 신랑을 만난 건 본인한테 좀 마이너스 같지만은 신랑도 핏줄이 괜찮은 집안이야 그래서 여 사진 아들을 좋은 아들 둘이서 낳았어. 아들이 엄마를 좀 많이 닮았네 잘 될 거예요. 세상에 아버지 닮은 자식들은 잘 안 되는 수가 있어요. 딸은 아빠를 닮아야 돼 아들은 엄마를 닮아야 돼요. 그래야 잘 돼. 왜 그래요 총재님 왜 그래 ? 딸이 왜 아빠를 닮아야되냐면은 남자로 태어난 사람은 전생에 여자한테 잘한 게 있을 때 딸을 얻거든.

그러니까 지나가는 여자한테 잘해줬든지 전생에 자기 마누라한테 잘해준 사람은 딸이 와. 딸이 있는 사람들은 매너가 좀 괜찮아요. 아들만 내리 낳은 사람은 주먹을 쓰는 수가 있어요.

안 돼

그래서 아들을 낳는 사람들은 아들들하고 좀 트러블도 있잖아요 그죠 아들은 엄마 편이야 딸은 아빠 편이고 그러니까 아빠가 직장 갔다 오면 딸이 뭐라 하는 줄 알아요. 아빠보고 뭐라 그래 아니 아빠보고 “아빠, 엄마가 낮에 아빠 없을 때 나한테 때치했어” 그래 “뭐야? 아니 우리 이쁜 딸을 뭘 잘못했다고 때치했어” 이러고 부인한테 호통를 쳐야 딸이 되게 좋아하는 거야. 그러니까 딸은 엄마한테 꾸지람 들으면서 참고 있는 거야 아빠 올 때까지 그래 아빠 오면 그거 다 복수를 하는 거지. ” 아빠, 엄마가 낮에 나한테 때치했어” 그래 그냥 엄마한테 거짓말로라도 꾸지람을 해야 돼.

그러면 엄마가 이제 혼나겠구나 애기라도 그걸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머릿속에 풀어야 되는 거지 응 그게 가만히 있는 것 같죠 엄마한테 꾸지람 하니까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속으로 아빠 오면 두고 봐라 요러고 있는 거야.

나는

딸은 아빠 편, 알겠죠. 아들은 엄마 편, 녜 다음.

곽순열 님 다음에 강미생 님 준비하세요. 강미생 님 어디 계세요 강미생. 대구에서 온 곽순열인데요. 제가 좀 질문을 드리는데요. 제가 좀 아들이 둘이 있는데,

요게 두 아들이야

하나는 결혼을 아직 못 했구요. 41인데 아직 못 했고요. 뭐 사업을 하다가 좀 잘못해 가지고 좀 돈도 없고 이러니까 지금 시장들에서 아직 못 하고 있구요. 그리고 결혼을 좀 하기 좋은 인연을 만나게 해 주시구요.

그렇게 해줄게

하나는 이제 카이스트에서 대학 박사 학위 과정을 밟고 있는데요. 지금 올해가 7년째예요. 7년째인데 작년에

석사는 하고 있네

석사는 받았고요.

석사 받은 지가 몇 년 됐어?

지금 그러니까 석사한 지가 2011년도에 석사를 받고 박사를 했는데 보통 5년에 6년 되면 됐는데 작년에 국제학회에서 논의이 통과가 됐거든요. 작년에 졸업을 해야 되는데 그 교수님이 안 놔줍니다. 계속 얘를 데리고 이제 뭐 지금 A급의 논문을 원하는지 하면은 통과가 되는데 이 교수님은 AS 너는 S급을 해라 이렇게 하셔가지고.

교수가 일부러 붙잡고 있는 수가 있어요. 박사 줘버리면 가버리니까 교수가 해야 될 논문을 지 제자보고 만들라고 하니

그니까 옆에 있어

그건 뭐 그게 자기가 표본하 표절하는 게 아니라, 교수가 걔한테 뭐든지 심부름 시켜서 보는 거지

그래 너무 이제 힘들어서 이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이런 상황인데, 요번에 이제 그 뭐죠 프로포즈(propose)를 제안해서 설계를 하는데 그것을 뭐 도변하고 그런 거 전자 전파 다 해로운 것들이잖아요.

왜냐하면은 제자가 컴퓨터에서 더 잘하는 거야 이게 교수들보다 그러니까 젊은 애 조교가 조교의 능력을 의지하지 않을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요번에 안 하면 왜냐하면, 이제 삼성의 그 뭐죠 뭐라고 해야 되나요 학자금 받아가지고 인제 공부를 한 건데요. 요번까지는 안 하면 학자금을 내년에는 그 뭐 돌려내야 돼요 받은 금액을, 그러니까 그거를 할 수 있는 여건도 안 되고 이래서 요번에는 꼭 졸업을 해야 되는데 요번에 설계한 것을 그거 인제 통과를 다섯명의 교수님이 심사를 한대요 다음 달에 심사를 해야만 이게 통과가 되는데 그교수님은 그러면 일단은 하도 사정을 하니까 내년에 그럼 어떻게 임시 졸업장을 가지고 그러면 삼성에 들어가서 졸업은 8월 달에 하는 걸로 하는데 이번에 후보가 돼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하신대요 그래서 요번에 통과가 돼야 되는데 걱정이 돼서 총재님께서 이렇게 어떻게 통과를 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고

자 여러분들이 해 줘야 되겠죠. 박수~

하나 더 질문드릴 게 있는데요. 총재님께서 왜 이렇게 눈빛 치료를 해주시잖아요. 해주시는데 저희들이 이렇게 몸이 아픈 거는 전생의 업보도 있고 또 그동안에 제가 살아온 잘못된 그 삶으로 인해서 신구의 삼업으로 인해서 우리가 몸도 아프고 그랬는데 총재님께서 이렇게 눈빛을 치료해 주시고 이렇게 뭐 기를 넣어 주시고 해서 낫는다 이랬을 경우는 업도 좀 소멸이 되는지요 ?

그게 인제 내가 아까 이야기했죠. 응 지금 이제 이분이 질문하는 거는 인간이 이 인간이 신하고 이렇게 몸과 주둥아리와 마음입니다. 이렇게 인간이 몸과 입과 마음으로 죄를 지어요. 이게 세 가지가 이제 삼업이야 삼업인데 이 세 가지 업장이 과연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안 고쳐줘야 되게끔 돼 있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의사 이 사람이 애기 낳다가 죽어야 되는데, 의사가 고쳐주면 이 자연 윤회 법칙에 어긋나는 거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어긋나는 거지 그사람 애 낳았다가 죽을 업장이 있는 거야.

그애가 그여자의 전생에 원수야 그 애가 자궁을 나오다가 안 나가면서 엄마 약을 올리다가 엄마하고 같이 죽으려고 하는 거지 근데 산부인과 의사가 복지재합 꺼내버려요 그러면 그애가 그러면 그의사가 이 애기의 원수를 못 갚게 해버린 거야. 맞아맞아 그렇지 않겠어요. 그런데 이런 경우에 의사는 다시 반복돼. 그 여자한테 다 이 애가 인제 이 애 혼이 또 다른 걸로 또 들어와서 침범을 해 다음에 그러니까 여러분이 사고 나서 다리를 다쳤다 그러면 액됨 한 거야 맞아맞아 근데 의사 도움으로 무사히 다시 살아났다 그러면 그게 액됨이 된 것 같아요? 안돼요 애가 죽어야 돼 애하고 같이 죽어야 되는데 애가 죽어버리고 애 엄마는 살았다.

이럴 때 이 애는 그냥 있질 않아 다시 또 쳐들어와 반복이 되는 거지 그러니까 의사가 고쳐준것은 피한 게 아니야. 완전히 고친 게 아닙니다. 근데 허경영이가 고친 거는 다시 오나 안 오나? 안 와요. 용서해 줘 버린 거야 용서. 하늘에서 면제부에서 완전히 없어지지 않았는데 고쳐질 리가 있나 그러니까 여러분은 거기서 빠져버린 거예요. 여기 하늘궁으로 오는 멤버들은 그 윤회라는 밖에서 탈출돼 있는 상태, 보충대에 왔단 말이에요, 보충대. 여기서 여러분이 세상에서 아름답게 살다가 나중에 백궁으로 가는 걸로 모든 게 결정 나버리니까 죄업이 있어 없어? 없어요 소멸된 상태야 그러니까 우리가 많은 기적이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어떻게 장님이 눈을 뜨면서 또 전번에 또 사람들이 고친 이런 상황을 보면은 이것이 이렇게 고쳐진다는 것은 의사가 고친 거하고 완전히 달라 알겠죠. 그리고 업장이 연결 안 됩니다. 그래서 전생의 업장이 있어도 아버지가 자식이 사업을 해서 몇 번 말아먹었어도 아버지가 용서해 줄 수 있어 없어요? 있어요 그런데 다른 사람 같으면은 일일이 압력을 붙여 그 사람 못 살아요. 계속 압력을 붙이지만 아버지는 야 뭐 니나 내는 이 공부했다는 셈 치고 돈 니가 5억 말아먹은 거 아버지는 없다고 생각할게 이렇게 할 수 있어 없어? 있어요 그게 직접 만든 자는 그렇게 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 그런데 남은 그렇게 할 수 있나? 안 돼 그게 윤회야 알겠죠. 그래서 불교나 기독교나 이런 차원에서 나를 보면 안 돼요.

진리보다 위에 있는 섭리에서 와 있기 때문에 섭리는 진리는 이 진리는 이건 진리인데 진리는 선악이 있어. 섭리는 뭐가 있다고요 선악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존재하지가 않아. 내가 애를 1000명을 낳아도 거기는 선하다 악하다 여러분들은 할수가 없어. 원효대사가 애를 100명을 낳았는데도 사람들이 원효대사를 제일 존경해. 왜 그럴까? 공주를 꼬셔서 설총을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 낳았어요. 그런데 원효대사보다 유명한 스님이 있나 없나? 없어요 세계 역사에 예수와 맞먹는 자가 원효대사예요. 사명대사는 인간을 만오천명을 죽였어요 일본 사람을 맞아맞아요 군대를 만들어가 선군을 만오천명을 죽이고 나서 선조 임금이 환궁해가지고 가 있는데, 사명대사가 거기 참석했어.

초청해서 갔더니, 일본에 끌려간 3500명 그 잡혀간 포로를 데리고 와야 되는데 누가 갈 사람이 없냐고 하니까 신하들이고 장군이 와 아무도 못 간다는 거예요 무서워서 가면은 죽으니까 근데 사명대사가 내가 가겠습니다. 아무도 안 가니까 그래 조정에서 사명대사를 보내 안보내 ? 보냈어요 보내서 3500명 싣고 와 안 싣고 와? 싣고 와요. 그때 사명대사를 죽이려고 몇십 번 일본에서 시도해요 안해요 ? 시도해요 근데 도술로 그걸 다 이겨 안이겨 ? 이겨요 그 가짜가 아니에요. 실제 거기 싣고 온 배가 몇 척인지 압니까 ? 거기 3500명을 싣고 온 배가 한두 척이 아니에요. 그거를 싣고 와서 임금 앞에 가서 보고하고, 다시 절에 가서 중이 된 사람이야 알겠죠.

그래서 어떤 세계에서나 선악이 있지 허경영이 같이 사명대사나 원효대사는 선악이 있어. 선악이 있는데도 사명대사 원효대사 보고 욕해 안 해요? 안해요 사명대사보고 이 살인자야 누가 그래 안 그래? 안그래요 절대 살인자라고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예 그러나 허경영은 더군다나 섭리에는 선악이 있어없어? 없습니다. 지진 나서 50만 명 중국 사람을 죽인 거 인간이 죽였나? 우리가 죽인 거야, 하늘에서. 지구를 고칠려니까 맞아맞아요? 맞습니다. 여러분 집을 짓는데 개미 떼가 이만큼 있으면 그거 개미 떼 버려야 돼 안 버려야 돼 ? 버려야돼요 할 수 없이 없앨 수밖에 맞아맞아요? 맞습니다 그런 자가 여러분 앞에 나타나 앉아 있는 거예요. 섭리에는 선악이 존재하지가 않는다는거. 알겠죠.

맞죠. 그래서 섭리가 뭔지를 제대로 알아놔야 됩니다. 알겠죠. 다만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없다고 해서 무조건 와서 죄를 지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거든. 우리 양심상 안 되는 거죠. 그죠. 그러니까 허경영을 부르는 자가 죄를 지을 확률은 적어져 버려요. 그걸 걱정 안 해도 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내 강의만 듣는다면 100프로(%) 백궁으로 간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백궁에 가기 위해서 하늘궁에 오는 거야. 여러분 지금 요 정도에서 하고 다시 질문을 받아야 돼 여기서 무슨 소리가 들려. 말은 안 해도 벌써 귀가 이상해 말씀해요. 나는 안 봐도 알아요.

진짜 이 말씀 들으니까 여기 오신 분들, 우리가 병 있는 거는 기독교에서는 죄라고 하고 불교에선 업장이라고 하잖아요. 총재님이 치료해 주시는 거는 업장과 죄가 그냥 한번에

없는 거야

그니까, 치료가 되는 거예요. 꼭 여기서 치료를 못 받고 가시더라도 그것도 치료된 거예요. 이미 업장이 해결된 거니까 자 총재님 위해서 박수~

요건 무슨 표시지 요거 이건 무슨 표시? 트럼프가 말을 할 때 꼭 요래 꼭 뭐할 때 요러잖아. 트럼프 그사람이 요 제스처를 잘 쓴 거야.

여태까지 우리 기독교나 무슨

우주지 아닙니까

무슨 거 같다는데

아주 요르더라고. 잘 요르더라고.

그러게 아니라, 우리 치유 받잖아요. 치료 받으면 얼마 내는 돈에 다 들어보셨고 또 돈도 많이 내셨을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어때요 10만 원 그냥 똑같이 10만 원 내고 똑같이 치료를 해 주시는 거예요.

나는 치료비와 관계없어 강사료 예요. 강사료

네 그래서 네 너무

내 강사료가 좀 비싸서 강사료야 그게 또 하늘궁을 키워

그래서 오실 때 이게 정말 한 분씩 더 모시고 와서 그분들의 업장과 죄가 해결되도록 그렇게 하면 내 저기 정말 좋은 일이죠.

근데 하늘궁에다가 뭐를 이렇게 내 보태잖아. 그것이 엄청난 거야. 나중에 알게 되면 정말이에요. 수백억을 낸 거랑 같애

화자
자 다음에 강애심 님 예

마이크 없이 질문하세요. 자 마이크 전달해 전달해

그리고 저기 대구분들 있잖아요. 네 시에 가신다고 그러셨죠 큰아버님 자 잠깐만 네 시에 가신다고 그랬죠 이따가 3 시 50분쯤에서 대구분들은 다 이쪽으로 나오세요. 나오셔서 치료받고

치료 해 놨어

미리 대구분 들요

아니아니 안했어

안했어 안 했어.

아니 이따가 총재님 지금

그래 질문하세요.

예 아니 이거는

좀 나오세요.

그렇죠. 안 돼

맛있어

그런데 먼저 거는 내놨고 이거는

호적 등본을 가져왔나

막내 이 손녀 가마도 두 개고 그거는 또 그러겠는데 아픈 데가 내가 하도 많이 갔는데 전화 이 얘기

얘가 막내 손녀

딸이여 딸이래요.

여 얘가 딸이래

딸인데 가마도 두 개고 그런데

얘 좀 봐 저리 쳐다봐 안녕하세요 인사 한번 해봐 안녕하세요 노래 하나만 불러봐 노래 하나만 불러봐 허동요 혹시 모르나 아직 몰라 아이고 이뻐라, 이쁘죠? 녜, 아이고 이뻐, 요 얘만 할 때 하늘궁 와서 나를 만난 거는 기적 맞아 안 맞아. 요럴 때 결혼이 눈치가 빨라야 돼 얘들 관상이 달라요. 알아요.

불러요 허경영 하면서 불러요

허경영 불렀어 허경영 많이 불렀어 거 봐 얘는 벌써 애가 복 있게 생겼잖아. 여러분들은 요만한 나이에 나를 못 만났잖아. 그러니까 얘는 앞으로 얘하고 얘 둘이는 벌써 복이 있어요. 얘는 천상 여자야 얘하고 둘이 성격이 바뀌면 시집가기는 다 틀리는데 남자는 요래야 되고 여자는 요게 새침때기야 요런 남 요런 여자는 남자들이 언제 데려갔는지 모르게 시집 가버려 그런데 여자가 얘 같으면 시집 가기가 힘들어. 질문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참말로 반갑습니다. 정말로 저는 참 배웠는게 너무 없어 가지고 강의를 뭐 이래 어디든지 나오는 거 이래 보면은 억수 들을라고 노력을 하고 이랬거든요. 그런데 그래 어느 날 진짜로 카톡을 이래 눌리다 보니까 너무 늦게 알았는 거라예. 정말로 뭐 눌리다 보니 참 총재님 강의를 들어보고 완전히 해가닥 돌아갔어요.

완전히 요새도 부엌에 가도 틀어놔 놔 놓고 자면서도 잠들면서 계속 틀어놔놔놓고 그런데 처음에 그강의를 듣고는 정말로 막 눈물이 그래야 너무너무 많이 날 아유 난 참말로 총재님 제자가 되고 싶을 정도로 눈물이 막 너무 펑펑 나고, 지금도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방으로 달라고 인제 이래 부르마 부르고 누울라 카마 눈물이 저절로 줄줄줄줄줄 이래 내려오고 이래 한 번은 참 상담도 했지만도 좋은 일이래 하시는데, 그래 어느 날에 이제 저는 12월달에 야가 말을 못 해 가지고 가만히 있어 말을 야 말을 못 해 가지고 이제 애기를 이제 델꼬 말 아들도 반대 저기 영감도 반대 이래 쌓아요. 그래 몰래 인제 내가 델꼬 올라고 데려 왔거든요.

데려 오는데 뭐 구릉마 끌고 뭐 덮어 씌가 12월 달에 추워 가지고 하다 보니까

여 왔어요. 겨울에 왔어요

오다 보이까네 담요 한장을 잃어버려가 또 이거 추울까 싶어 갖고 또 담요 찾으러 또 다보 갔다 가이 그것도 뭐 주어가뿌고 없어. 그렇게는 막연한 한 장을 가지고 이제 덮어 씌워가지고 이제 구루마 끌고 왔어요. 이제 12월 달에 이제 5살이라요. 요건 6살이고, 그때 예가 몇살 때 ? 그때 네 살 이라예 그래 가지고 여기 왔다가 이제 오 우리 이제 아들하고 이제 반대를 하니까 그래 뭐 옛날에 인제 선거할 때 그했는 거는 뭐 자꾸 헛국물로 이래 생각하는 그런 거만 인식하고 참 반대 해싸서 그래서 여 한번 몰래 와가지고 간 저기 뭐야 사진을 총재님 사진을 저기 내 휴대폰에 몰래 붙이놔 내 혼자 마 몰래 붙여놨더만도 우리 아저씨가 저기 아들이 ” 아들 사진을 붙여놔 놓지 이거 뭐로 붙여놓노” 하면서 언제 내 몰래 설에 뭐 음식을 하다 보니 떼가 내뻘어 없어요.

그래가 나는 뭐 쓰레기통이라도 뒤져가 찾을라고 어떻게 함 보시라 우리 영감은 하면 쓰레기통 버린다 하면 내빼로 없고 그래 뿌려 나는 못 찾아서 그랬는데 그러고 인제 한 두 달이 안 되지 한 달 동안, 질문 내 질문은 뭐 여 내가 아픈 데가 많아가지고 좀 한데, 그래 가지고 이제 영감하고 내가 야가 어린이집 왔는데 어린이집 선생님 뭐 해서 뜨거운 물을 만지다가 발떨이 물을 또 쏟아가지고, 발이 디 가지고 또 한 달 넘게 고생을 해서 그래 가지고 이제 고치고 그랬는데, 우리 영감은 옥상 야들이 인제 2층에 사는데 계단이 요만한데 뭐해가지고 벌라당 나자빠졌던가 봐요.

그 버리고 난 뒤가 얼마 안 돼서, 그래 가지고 내가 그래 인제 부엌에 뭐 음식 한다꼬 이래 하고 있다 보니까, 이 문을 닫아 놔 놓으니까는 몰랐어요. 야들한테 일부러 할배가 귀엽다고 누워 가시면 할배 다칠라 하면 머리 이래 떠밀고 이카드만 그래 야는 인제 다섯살되가 몰라 가지고 뭐라 카는 게 ” 할배 왜 여 누워서예 ” 마당 인제 벌러당 계단에 나자빠져 뇌진탕 안 됐지 다행이라예 그래 가지고 인제 그래 나한테 고함을 지름 불러도 난 또 몰랐어 버려 내 질문에 이름을 빼야 된다 큰 것 때문에 질문

아프면은 나중에 이제 고치니까

그래 가지고 이제 애기가 이제 아내가 핑계래 가지고 한 번은 뭐 좋다 소리 듣고 한 번은 뭐 딴 지구에서 왔다 소리 듣기 뭐가 이래 되는고 그래 가지고 이게 아이고 아기

점령 여기 안에 들어가서 앉으세요. 인제 됐어. 내 감을 잡았어 인제

핸드폰에 내 사진을 붙여놓으니까 뗐다고 그러잖아. 그럴 때는 이제 여기저기 여기 우리 목걸이하고 팔찌 만드는 거 있잖아. 그거는 만들어 놓은 거를 신랑 머리나 목이나 아들한테 채워주면 내 사진인지 몰라 쟤 빼놓은 거 알아 잘 몰라 그래 처음에 얼굴이라고 그러지 말고 줘 알겠죠.

애들 갖다가 목걸이 반지라 부르고 그냥 줘 이거 누구냐 그러면 이거 뭐 원래 사람 얼굴이 아니라고 그래도 돼 그래서 갖다 줘요 알았죠 그래서 갖다 가족들한테 좋으나 사진을 보면 낸 줄 아니까 찢어버려 응 그런데 여러분이 꼭 알아놔야 될 거는 이 언어 도단시대 해인 시대가 되면은 저런 사람이 유튜브에 가서 나를 본다는 게 그게 기적이야. 여러분들은 전부 말을 예사로 듣죠 저런 할머니 나이 드신 분이 유튜브에서 나를 보는 시대가 지금 된 거야. 저런분들은 핸드폰이 옛날에는 전화도 작동할 줄 몰랐어. 컴퓨터도 모르던 분들이야 그런데 이 해인 시대가 되면은 이 말이 퍼져나가는 속도가 어마어마한거야.

인제 저런 할머니가 나를 알 정도면 앞으로 대한민국의 유튜브가 모를 사람 어디 있노. 그래서 우리 회원이 앞으로 100만 명 100만 명이 빨리 이루어져야 돼요. 알겠죠. 그러면 대한민국 아니라 세계를 우리가 바꾸게 되는 거예요. 알겠죠. 우리 그게 착착 진행되고 있어 예, 알겠죠. 여러분들이 부탁하는 거는 오늘 발표를 안 하더라도 다 이루어지니까, 그냥 마음속으로 나한테 부탁을 할 거 있으면 해요. 알겠죠. 내가 여 우리 김 실장이 뭐라 하는 게 딱 미리 들리듯이

그러니까

내가 알아들을 테니까, 자 그다음 질문

지금 네 시가 다 됐거든요. 대구분들은 살며시 역시 이쪽으로 다 모이세요. 그리고

질문 하시고

최광단님이 질문하시고 대구분들은 다 이쪽으로 오세요. 왜냐하면, 지금 네 시에 이사람분들 떠나야 되니까.

뭐 하고 싶으면 해도 되지

아니요 아니 지금 질문 저기 아직 끝난 게 아니고 살살 움직이세요.

왜 누가 움직여 뭘

대구분들이 지금 저기 시외로 갔다가 4시에 떠나야 된데요

아유 그런데 그런 거를 그렇게 하면 안 돼요.

그래요 그래 빨리빨리

자 그리고 최강자 님 질문하세요. 아니요 아니 지금 저쪽에 시간

자 나머지는 앉아 있어야 됩니다.

예 연기 조사는 총재님 너무 힘드신 거 같아서

괜찮아

아니 아니에요. 최강자님 질문하세요. 별도 한 명 더 쓰세요. 총재님도 좀 느추게 해 주실 거니까

잠깐만요

최강자 님 질문하세요. 추가 좀 해도 되겠어 링비를 투자해서 사고 해 주세요.

무슨 소리예요. 그게

괜찮아 뭐 하늘궁에다 좀 하고, 질문 중입니다. 정숙 하십시오. 말씀하세요.

그래서 이 천도제가 필요합니까? 그 형편이 괜찮은 사람 같으면은 마 좋다 하니까 값이 지내고 하지만 형편도 어려운데 함 또 한번 지내기도 참 힘들 그걸 해야 되는지 안 지내야 되는지 그게 참 궁금했어요.

그래요. 여기 지금 질문이 뭐죠 ? 천도제예요. 천도제라는 것은 뭐 여러분들이 좀 뭐 이 천도제라는게 실제는 그게 천도제라는 거는 천도한다. 그러니깐 귀신이 잘못돼서 귀신이 되는 사람이 있어요없어요? 있어요 이 귀신을 죽은 다음에 천도를 한다 해서 불교나 이런 데서 이 천도를 해서 많은 이 천도제 때문에 그래도 절이 이어져 가고 있는 거야. 천도제 하지 마라 이러면 되겠어요.

그것도 또 종교적으로 내가 남의 종교를 문제 생기게 하는 거니까, 천도제를 하는 이 마음은 나쁘지가 않아 알겠습니까? 예 그러나 살아 있을 때 부모에게 부모가 착하게 살아야 되고 여러분들이 착하게 살아야지 돌아간 다음에 천도를 해 가지고 뭐 꼭 보장받기는 어렵잖아요. 그죠 그러나 안 하는 거 보다 하는 게 좋아 안 하는 거보다 하는 게, 왜? 그 천도제를 하는 사람들도 다음에는 내가 나쁜 짓 해서는 안 되겠다 이 생각하겠어 안하겠어? 다 합니다. 가족들이 다 모여서 천도제 하면서 우리 할머니 천도제를 하는데 우리 할머니를 보니까 우리도 죽을 때 착하게 살아야 되겠다. 내 자식이 천도제 안 해도 되도록 이런 마음을 먹을 수 있어없어? 있어요 그래서 그러니까 천도제나 제사는 후손들한테 교육이 되겠어 안 되겠어요? 교육이 되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 하늘궁에 백궁에 가는 이 사람들은 마 그게 크게 중요하지는 않은 거지만 후손들 위해서는 천도제도 해주는 것이 괜찮아 알겠죠. 천도제가 나쁜 건 아닙니다. 그러나 이것이 여러분들이 내가 여기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있는데, 함부로 이야기하면 되겠어요. 안 되는 거예요. 많은 스님들이 여기에 절에서 공부를 하고 있잖아. 그죠 그러면 우리 신도들은 천도제든 뭐든 하면서 도와주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천도제를 이것만 가지고 따져서는 되질 않아요. 절에서 열 올리는 의식이면 그건 불교의식이야 뭐 무당이 천도제를 하든 누가 하든 그사람들의 생사가 달려 있어 그걸 내가 옳다 그러다 하면 되겠어요.

그게 나쁜 거보다는 좋은 게 더 많아 그래 안 그래? 녜 아이고 천도제 하는 사람들이 어머 살았으면 우리 착하게 살아야 되겠다. 내 자식이 천도제 줄 놈도 아닌데 응 맞아맞아 제 엄마 죽은 제삿날도 잊어버릴 놈들인데 저놈들이 나한테 천도제 해주겠어 안 해줄 거야. 나는 착하게 살아야지 이렇게 마음먹겠어 안 먹겠어? 먹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미풍양속을 무조건 나쁘다고 하면 안 돼 알겠죠. 됐습니까? 녜

스탭(staff)들 새로운 분들 앞에 떡들 하나씩 나눠주시고요.

지금 떡 먹을 시간인가 ? 예 예

여기 치료 좀 해주세요.

그래 그래 자 여러분 떡 먹는 시간이니까 잠시

자 이제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모시나 님 모시나님은 딸 이름이고 어머니가 질문을 하실 겁니다. 어디 계시죠. 또 마이크 어트거 알아 큰소리로 하는 소리, 안 하신데

그냥 목소리로 함

남해하시는 거예요. 그 박희자 님 했어요. 했고, 나는 이게 질문 다 끝난 거 허훈천 님 일어나셔서 크게 그다음에 김명석 님 하세요.

자기 구청장님 이야기해 주시고 말을 했던 건데

응 사진 전달. 희한하네 마이크가 어디 갔지

전북 장수에서 애로사항이 있어서 왔습니다. 제가 해미레이션 하는 애로사항은 각각 다른 집 두 채를 좀 빠른 시일 내에 팔릴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하는 겁니다. 첫번째는 부모님께서 지금 양산에 거주하고 계시는데 좀 연로하십니다. 그런데 고향으로 가고 싶어 하셔가지고, 고향 근처에다가 땅을 맞는 집을 짓고 운영 중입니다. 곧 완공단계에 들어가는데 문제는 예전에는 그쪽 아파트가 거래가 좀 잘 되었다고 하는데, 뭐 요즘 들어 가격만 자꾸 떨어지고 팔린 일은 안 된답니다. 이걸 빨리 해결이 되어야 하는 문제가 하나 있어요. 또 하나는 제가 지금 거주하는 집인데 장수에 있는 전원주택하고 그주택에 따른 토지가 대지 포함해서 밭이 한 2000 평 정도 포함돼 있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같이 해결돼야 저도 고향으로 갈 수가 있는 지금 사정이니까, 요걸 빨리 좀 해결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부탁입니다.

그래요. 그게 질문이 다 입니까? 녜 됐습니다. 자 박수~ 어제 우리 일본에서 편지 온 거 봤죠? 녜 그대로 본인이 나한테 진짜 양심상 물으면은 그대로 이루어져 안 이루어져? 이루어집니다. 나는 다 해줬어요. 알겠죠? 녜 그러니까 자기 딸이 공무원 시험을 본다 이러면 나한테 말을 해놓고 진심으로 그걸 믿으면 되는 거예요. 이 영적인 세계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기하고 달라서 엄청난 에너지 그리고 받을 그릇이 안 되면은 그게 못 가는 거지 알겠죠. 저분은 자신이 부모에 대한 도리를 다하는 거니까 나쁜 게 아니잖아. 알겠죠. 그러니까 좋은 일이니까,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화이팅 또 질문하세요.

총재 님 여기 질문하실래요. 예

어머니, 마이크 말씀하세요. 마이크 총재님이 들으셔야되니까

나는 몸이 너무 안 좋아가지고.

응,

어째서 이렇게 몸이 안 좋은 가

화자 2
몰라가, 금년에 연세가 몇이죠 ?

팔십이요.

80세, 지금 80세에 비해서는 정정하신 거예요. 옛날 분들은 골병이 드셔서 골병이 드시고, 또 아들도 훌륭하게 잘 두셨고 우리 저기 치과 박사님의 어머니셔. 강 원장님 양식당 도곡동에 계시고 우리 원장님 어디 가셨나? 저기 계시네 원장님의 어머님이시네 아드님이 불효를 해서 어머니가 이렇게 된 건 아니고, 자식을 저렇게 훌륭한 의사로 만들래니까 어머니가 골 고생을 많이 하셨지 알게 모르게 그러니까 몸이 그렇는데 지금 내가 보기에는 건강하셔. 80 세인데 이제 앞으로 나한테 자주 오시면은 건강해질 겁니다.

지금 몸이 조금 더디게 낫는 거는 그동안의 업장을 전부 소멸해 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래 생각하셔야지 빨리 뭐 점점점 차도가 좋아지실 거예요. 이 어머님도 전생에 업장은 있으시거든, 근데 고게 인제 여기서 다 씻고 가버리지 그래서 내가 해드리니까 인제는 점점 좋아지실 거예요. 연세인 만큼 조금 불편한 점은 있을 겁니다. 뭐 응 저 미국 분의 아내는 어디로 가셨노? 앞에, 아 거기 앉아 계시니까 안 보이는구나. 예 그러니까 너무 염려 마세요.

그래서 우리 업장은 아까 말했듯이, 신구의 이 의의 중에 제일 업장을 많이 만드는 게 입이에요. 근데 우리 여사님은 입으로 업장을 많이 지으신 게 없어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고부간이나 전생에 이 의 우리가 마음에서 오는 업장도 많거든. 마음, 마음에서 현실이 너무 고달프니까 마음으로 현실을 좀 원망할 수 있었어요. 뭐 여기서 마음에서 진 업장이지 몸으로 또 어데 가서 뭐 특별히 뭐 범죄를 한 게 없단 말이에요. 업장이 굉장히 깨끗해 그런데 이 마음에서 온 업장은 굉장히 오래갑니다.

그래서 누구를 미워하거나 뭐 이렇게 나는 고생하고 나만 잘 사는구나 이렇게 서운하게 생각을 해도 그것도 안 돼요. 그래서 남을 요만큼만 미워하면 일단 고건 살인 행위야 여러분들은 이제 괜찮지만 나를 만나기 이전에 남을 미워하면 그건 살인이야 미워하면 내 몸에서 살인 가스가 살인 호르몬이 나와. 그래서 내 몸을 병을 들게 해버린 거예요. 그리고 옛날에 의료 기술이 별로 없었어. 이런 80대 할머니들은 피해를 많이 봤어요. 피해를 많이 봤는데 그게 몸에 골병으로 이렇게 남아있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신속하게 지금 고치고 있으니까 좋아집니다. 염려 마세요. 박수~

자 이민호 님 이민호 님 다음에는 김소영 님 준비하세요. 김소영 님이 누구시지 네 준비하세요.

그 할머니만 의심했네. 마이크를 핸드백에 넣어가 간 줄 알았어.

잊어버리는 사람이 치위가 많단 말했어요.

문자께서는 이미 유약하는 거지

괜찮아요.

오래 전에 이제 우연하게 총재님 강의를 듣게 되고 계속 빠져들어서 그러니까 백여 편 예상을

이상하다 진짜 많이

제일 궁금한 게 하나 있었는데, 이제

백여 편을 봤다고 아유 많이 봤는데

궁금한 게 하나 있었는데, 불과 이틀 전에 영상을 시청하다가

궁금증은 풀려서 제가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해왔습니다. 근데 이거는 토요 강연 중에 이제 짧게 말씀하신 내용 중에 한 것인데요. 그 세계 기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일환으로 직원들끼리 싸우기 위한 그런 무기 개발은 하지 않고 하면서도 외계 침략에 대비한 무기만 있으면 된다 이렇게 짧게 흘려서 말씀하시는 게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4억 천 이상의 세계 사는 인간들은 이제 침략 행위는 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이제 제가 해봤는데 문제가 되는 거는 아직은 진화가 덜 되고 아직은 폭력이 있는 이 사왕천 내에서는 그런 침략행위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그거는

첫 번째로, 궁금한 것은 물론 행성과 행성 간의 침략 행위가 죄로서 적용이 되는지도 궁금하구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이건 제 느낌입니다만, 아직은 부족하기 때문에 이 사왕천에서만큼은 하늘에서 좀 더 강한 종자를 걸러내기 위해서 이런 강자가 약자를 지배하는 것이 혹시 하늘의 섭리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봤는데요. 거기에 대한 말씀을,

이 사왕천에는 이 도리천이나 도솔천에 도솔천 이런 이게 네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그다음에 도리천 이렇게 있는데, 이 사왕천 안에도 별이 인간이 사는 별이 무궁무진하게 있어요. 전체 별의 사람이 사는 별은 이쪽 여러분들이 인간들이 확인할 수 있는 이 백궁을 중심으로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라고 그랬어요? 삼백육십이무 팔천 팔백 불이죠.

그러면 이거 헤아리는 데 500억 년이 걸려 그럼 이렇게 많은 별의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야. 우주 전체가 이렇게 광활하고 무한대야. 그럼 이 우주 전체는 끝이 있을까? 없을까? 끝이 없어요. 그러니까 사람이 사는 별이 많이 떨어져 있어 떨어져 있는데도 우주의 어느 부분은 전부 공간이고 별들이 모여 있어요. 이쪽에 은하계가 여기 있으면 여기 은하계가 또 있고 이렇게 뚝뚝 떨어져 있어 그래서 우주 공간이 무한대이기 때문에 무한대라는 거 한번 상상해 봐. 거기에 끝이 없다는 거 그거를 관리하는 사람들의 두뇌는 여러분들이 상상을 할 수가 없어. 어떻게 무한대가 존재하는가? 아니 여러분 저기 지금 달을 태양을 지나서 쭉 가면은 거 가다가 끄트머리가 있을까? 그 베니다 판으로 막혀 있으면 그 밖에는 뭐가 있을까?

한 번 공간이 있으면 그 공간은 끝이 없는 거예요. 계속 가면 또 인간이 사는 별이 있고 또 수천억년 가면 또 인간이 사는 별이 있고 계속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우주는 아무리 오랫동안 무한대로 가도 끝이 존재할까? 안 할까? 안해요 그러면 그런 세계를 여러분 마음속에 한번 생각을 해봐야지. 영원히 끝이 없는 세계를 관리하는 자가 여기 와 있는 거예요. 그런 별을 여러분들 능력으로 만들 수 있을까?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공간을 볼 줄 알아도 공간을 만드는 재주가 없어요. 그런 거를 마음대로 하고 여러분 생명체를 마음대로 내가 하는 거야. 이 사람 이리 나와봐. 이 사람이 자기가 가진 면역체계는 그대로 있겠어 없겠어요

어디서 왔죠? 천안이요 천안서 왔지 그러면 이 사람이 나이가 지금 몇이야? 43이야 그럼 이 사람도 무한대 별에서 이 우주를 떠도는 하나의 생명체야. 거기다 놔둬 응 난 입을 때도 입어야 돼. 우주를 떠돈 하나의 생명체가 지구에 와서 나하고 이렇게 마주친 거지 그 굉장히 운이 좋은 거지 그죠 그러니까 김정은이나 대통령 문재인이나 지나다니다가 시골 농민하고 악수할 수 있어 없어 ? 있어요 우연히 나를 만난 거지 이게 보통 필연이 아니야. 그런데 이분의 면역체계를 한번 보자고 잘 봐요. 이분이 면역체계가 보기에는 건실해 보이잖아. 상당히 좋아 보이지. 손 이래봐 보자고 면역체계가 현재 의학으로 이 사람 면역체계가 어느 정도인지 한번 보자고, 엊저녁에 몇 시에 잤어요?

두 시 세 시 사이에서, 두 시 세 시 사이에서 잤죠. 그게 내 눈에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인체를 만든 자기 때문에 이 사람 면역체계를 다 보고 있어. 분명히 밤 10시 이전에 자면은 면역이 지금보다 세 배 정도 높아 지금 면역이 완전히 다운돼요. 그걸 내가 볼 수 있는 거예요. 만약 열한 시에 잔 사람과 10시에 잔 사람은 면역이 두 배 정도 차이가 나요. 열두 시에 잔 사람은 면역이 10시에 잔 사람보다 엄청 떨어져 버려. 한 시에 잤다 그럼 면역체계가 완전히 개판이 되는 거예요. 내말 이해 가죠. 그러면 아토피가 나오고 몸에 뭐야 저

그거 붉은반점 나오는 거 뭐 있잖아 대상포진 같은 게 나오는 거야. 면역이 떨어지니까. 아침에는 네 시에 일어나든 세 시에 일어나든 아무 상관이 없어. 타임 자는 시간 그인간의 면역을 잡아야 우리가 몸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 몸을 자 봐 이 사람이 딱 보니까, 이게 어제 늦게 잔 거야. 여러분은 보면 모르지 피둥피둥하니 살쪄가지고 무슨 눈만 감으면 돼지 새끼처럼 잠만 자는 사람 같지. 그래 보여 안 그래 보여? 그래 보여요 그렇게 보는게 정상이야 그런데 내가 볼 때는 이 사람이 지금 면역이 확 떨어져있어. 자 면역을 자 보자 갑상선한테 대봐 힘 줘봐 처음에 여기 대 여기 대면은 이 오링테스트해야지 여기 대면 이 사람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안 떨어져요.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불가능해 아무도 못 떼 여러분 떼야 뗄 수가 없어 그런데 이분 면역을 한번 보자고 자 힘 줘봐 힘 있어 없어? 떨어져 안떨어져?

떨어져 버리죠 그다음에 여기다 한번 대봐 하나 둘 셋

힘없죠. 여기도 한번 대봐 담배 펴 안 피워? 안펴 담배를 안 피는 사람이에요. 떨어지지. 심장에 한번 대봐 자 심장 하나 둘 셋 떨어지지. 제일 나쁜 데가 심장이야 그럼 이분이 지금 면역이 이렇게 떨어진 거는 늦잠 자서 이렇게 많이 떨어졌어요 내가 오링을 해서 몸을 고쳐줬는데도 늦잠 자고 그러면 면역은 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허경영을 계속 불러야 되는데, 허경영 불렀어 안 불렀어? 불렀어요 밤에 잘 때? 안 불렀어요 안 불렀지 그 면역이 떨어져 있는데, 이걸 올릴 의사가 지구상에 있나없나? 없어요 없다는거야 아무리 보약을 먹여서 여기에 혈기를 올린다고 이래 올라가나요? 밥통에다 밥을 많이 넣어준다고 면역이 올라갑니까? 안 올라가 오히려 여기 마이 밥통에 많이 들어가면은 여기서 뭐가 난 뭐가 나와요? 활성산소가 나와 가지고 몸이 개판이 되는 거야.

내가 개판이라는 말을 자극적으로 일부러 쓰는 거야 몸이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밥을 적게 넣어주면 활성산소가 적게 나오겠지 그러면 그거는 적은 활성산소는 다른 음식에서 그걸 잡아낼 수가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먹는 활성산소는 암이 되는 거예요. 암세포가 나와 자 그러면 자 코에 한번 대봐 이것도 면역 보는 거야. 아까 떨어졌어 안 떨어졌서? 떨어졌죠 그죠. 힘 없죠 자 눈에 한번 대 봐 이 면역이 전체가 나가버립니다. 그러면 이사람 이 면역이, 이봐 귓구멍에 한번 넣어봐. 힘 있어요없어요? 없어요 일체 없어요. 그다음에 이마에 함 대봐 왜냐하면, 이 사람이 면역이 이렇게 왜 약해져있어 중풍기가 와 있다고 그러면 항상 평소에 몇 시에 자? 늦게 자요 늦게 자지 이 사람은 면역체계가 교란이 일어나버렸어요.

무조건 10시 정도는 자면은 괜찮아 나도 물론 그렇게 안 자지만 나는 여러분 같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몇 시에 자든 관여하지 마라요 괜찮아 여러분은 안 그래요. 면역이 다르단 말입니다. 그러면 지금 이분 코가 면역이 떨어져 있어 이 마빡의 이마 전체 면역이 다 떨어져 있어요. 자 떨어져 있고 이 사람은 병이 있는 게 아니라, 면역이 떨어져 있는 상태예요. 그럼 여기 심장도 면역이 떨어져 가지고. 간도 면역이 떨어져 간이 피곤해 자 콩팥도 면역이 떨어지고 그럼 나를 한번 쳐다봐 그럼 내가 이제 면역을 올려놨어 그러면 이렇게 면역을 올린 다음에 갑상선에 손 한면 대봐 그럼 인자 이걸 한번 뗄 수 있는 사람이 여기 있겠어요없겠어요? 없어요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이마 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 안떨어져 떨어져 안 떨어져? 안떨어져 강력하죠.

힘을 안 줘도 안 떨어지지 그러면 이렇게 강력한 손으로 바뀌는 건 면역이 이젠 정상이야 이제는 병원에 가도 전혀 병에 안 걸려 면회를 가도 아까 조금 전에는 병원에 가면 이 사람이 병에 걸려 병에 걸리는 거 알겠죠? 녜 그래서 잠을 여러분들이 가장 일찍 자라는 거 면역을 올려야 돼 또 내 이름을 불러라는 거 그러니까 10시 이후에 자는 사람은 암이 걸리려고 고사를 지내는 사람이지 알겠죠. 그런데 내 유튜브를 보기 위해서 늦잠 자는 건 괜찮아. 암만 봐도 피곤하지가 않아요. 암만 봐도 안 피곤해. 왜 ? 내 얼굴을 계속 보기 때문에, 산에 갈 때도 내 옆에 따라오는 사람은 안 피곤해. 저만큼 떨어져 가는 사람은 자꾸자꾸 처져버려 알겠죠? 녜 그러니까 늦잠 자려면 내 유튜브를 보고 늦잠 자 알겠어요.

그래서 이렇게 인간의 이 몸은 세포를 만든 사람만 이걸 올릴 수가 있지 현대 의사는 못 고치는 거야. 그런데 이 몸에 있는 세포가 우주야 우주의 별처럼 여기 발바닥에 있는 세포가 여기 있는 세포한테 갈 수 있나? 못가요 영원히 못 가요 여기 있는 세포가 발바닥으로 갈까? 못 가요 딱 영양분을 여기서 받아가지고 여기서 몸에 분산시킬 때 발령을 내요 그영양분을 니는 뇌로 가라 니는 절로 가라 발끝으로 가라 니는 뇌 영양소로 가라 그럼 여기서 그걸 결정해 주면은 이 몸에서 흡수해 가지고 뇌가 영양분이 어디로 가는지를 몸에서 다 결정해 주면 그발령받은 곳에 가서 평생 거기 있다 죽어야 돼. 여기 있던 세포가 일로 갈 수 있나? 절대 못 가요 그러니까 내가 사과를 하나 이렇게 가지고 있었어 다시 들었다 우연히 사과를 떨어뜨렸다 그러면 사과가 멍이 들어 안들어? 들어요 한 며칠 있다가 사과를 깎아봐 사과가 이만큼 죽어 있어요. 왜 그런지 알아요.

왜 그렇게 될까 물질은 똑같은 물질이잖아. 내가 여기다가 이 마이크를 떨어뜨리면 마이크가 멍이 드나? 안들어요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세 이거는 원자가 원자핵이 다르단 말이에요. 이거는 원자핵이 또 달라요. 이거 원자핵은 충격을 주면은 안에서 호흡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충격을 받아버리면 그러니까 여자를 남자가 때렸다 그러면 어디가 멍이 들으니까 표는 안 나지 나중에 근데 그게 골병이 되는 거예요. 그게 사과가 멍든 것처럼 비가 오면 여기저기 쑤셔 그래서 사람을 때리면 돼 안돼? 안돼요 때리면 그건 살인 행위야 계속 죽을 때까지 그자리가 안 풀어져요. 그런 사과가 그때 살짝 부닥쳤다 그거 원상복구시킬 수 있는 사람이 있어 없어요? 없어 그런 과학은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 여자의 몸이든 남자의 몸이든 한번 어디 부닥치면은 이거는 후유증이 있는 거야.

영원히 그래서 인체 이 세포의 비밀은 대단해 이 우주도 그래 이제 앉아요. 가서. 어차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불알 밑에 손 넣어 봐 밑으로 손가락 잡아 일 이자로 봐 이거는 내가 면역 올렸을까? 안 올렸을까? 자 여기에는 안 올라갔어 이제 내 쳐다봐 떼봐 이제는 이거를 우리가 뗄 수가 없잖아. 예 앉으세요. 인체를 만들어 만들었지 이거는 누가 만들었어? 인간이 만든 거야. 이거는 인간이 만든 거고 이거는 인간이 만든 게 아니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거는 충격을 주면은 크랙(crack)이 가는 거야. 그렇지 않습니까?

이거 충격 주면 이게 뭐 여기가 썩어 들어가나 ? 안 들어가요 여러분의 몸은 하늘에서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러분의 몸은 때리면 살인 행위예요. 그러면 그게 충격을 주면은 마음으로도 곪아 터지고 육체도 곪아 터져 사람 때리면 안 되는 거야. 알겠죠. 언어로도 폭력하면 돼 안돼? 안 돼 그것도 살인 행위야 그것도 사람이 머릿속에 두고두고 고민을 해 맞거나 욕을 하면 자존심이 계속 상하고 상처가 돼버려 알겠죠? 녜 그러니까 아까 어린애 봤죠 둘이 걔들은 상처를 받았어 안 받았어? 안 받았어. 생긋 생긋 웃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얼마나 이뻐. 근데 얘네들을 두드려 패고 고아원에서 공포심을 주면 애들이 이상한 애가 되는 거야. 이거 나와 가지고. 여러분 눈치를 싹 눈을 요렇게 독기 눈 그거를 망을 봐요. 눈을 요렇게 떠요 망을 보는 거야.

그런데 애들이 할머니가 다독거려 놔니까 애가 공포심이 있어없어? 없어 얼마나 자연스러워 상처를 주지 마라 이거예요 어린애들처럼 알겠습니까? 예 그래서 나한테 오면은 그게 다 치유가 돼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범죄나 죄악이나 선의나 악에 해방된 사람들이야 알겠죠. 아 참 우리 아까 사왕천 질문한 사람 잠깐만 있어봐. 그래서 이 사왕천에 많은 별들이 있잖아. 그러면 이 많은 별들에서 문화가 우리보다 더 잘된 사람들은 자기 별들의 별들이 뭐가 오냐면은 우리도 지구도 앞으로 그런 일이 일어나요

별이 빙하기가 와 안와? 와요 우리 지구가 12년 십이만 년마다 빙하기가 오죠 그렇죠. 그러면 우리는 이 한 10만 년이나 십이만 년에는 12만 3600년에 이 기간만 지나면 또 빙하기가 와. 빙하기가 와 가지고 지구의 모든 생명체 99프로(%)가 죽어요. 90프로(%) 이상이 없어져 그러면 거기 또 인간이 남아있다가 또다시 인간이 크는 거야. 지금 저 히말라야 꼭대기에 올라가면은 지금부터 3억 년 전에 저저 비행기 부품이, 그 뭐로 남아 있어요? 화석으로 남아있어. 자동차 엔진 가솔린 부품이 화석으로 남아있는 거야. 산속에 거기 조개무덤이 있어없어요? 있어요 그게 뭐야? 태평양 바다였다는 거예요. 그리고 저 태평양 바다 깊은데 8000미터 밑에 가면은 옛날 200 층짜리 빌딩이 쫙 깔려 있어요.

그럼 지구가 순환했다는 거 아니야. 그래 이렇게 돌 때 여기 있는 인구들이 문화가 발달되면 비행 접시를 타고 탈출을 하는 거예요. 지구인들이, 야 지구 빙하기에 우리 죽지 말고 나가자 그래 다른 별에 가서 싸움을 할 수가 있다 이 말이야. 맞아맞아요. 그러면 언어도 안 통하는데 뭐가 날라와서 폭격을 해저껴 봐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영토를 뺏기고 지구가 지구인과 다른 별이 붙을 수 있잖아. 그런 것을 우리는 막기 위해서 많이 떼놨는데 문화가 발달되다 보면 별들이 점령당할 수가 있어요. 알겠죠. 만약에 중국에서 쫓겨나왔던 모택동부대가 저 장개석을 내쫓아냈죠. 장개석 부대가 어디로 도망갔어 대만에 원래 있던 원주민들이 어떻게 돼 버렸어요. 다 뺏겨버린 거예요 섬을, 본토에서 내려온 사람들한테 대만의 원주민들은 거지가 돼버려 다 뺏겨버린거야 와서 그냥 짓 눌러버리는 거야. 응 그렇게 됐어 안 됐어요? 그렇게됐어요

그래 대만 원주민들이 땅을 다 뺏기면 미국 사람들이 저 미국으로 가가지고 영국 사람들이 미국으로 가가지고 미국에 있던 인디언들이 땅 다 뺏겼어 안 뺏겼어? 뺏겼어 그게 별들의 전쟁이야 아니 옆에 있던 나라도 아니고 어느 날 갑자기 얼굴이 하얀 놈들이 와가지고 그냥 총을 쏴 제끼면서 그 넓은 아메리카 대륙이 인디언들 건데 다 뺏어버린 거예요. 그래 인디언을 가둬놓고 인디언 거주지를 정해놔버리고 몬 그래 놔버렸어요. 알겠죠? 녜 이래가서 사왕천 안에서도 전쟁은 일어날 수가 있다. 알겠습니까? 그래그래요. 재미있는 질문이야 이거 이야기하면 끝이 없어요.

딸아이가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 갖고

밖에도 안 나가고 들어 앉으면 꼭 밥들

딸이 몇 살 ?

제대로 못 먹어요. 쉰 하나인지 둘인지

남편은 어디 가고?

결혼 안 했어.

딸이 아직 결혼 안 해서 무슨 상처를 입었어? 앉으셔서 말해요.

엄마가 똑똑도 못 해갖고, 대학교 1학년 때 이제 어떤 중이 찾아와 갖고 땅을 뭐 절 하나 짓겠다고 무인도를 하나 얻어 달라고 그래서 할아버지가 저기 지구에다가 연락해서 하나 얻어 줬는데, 절을 짓는다고 돈을 좀 모아달라고 그래 지가 조계종일 다녔어요 조계사를, 그래서 나는 그런 거 못 한다고 돈을 100만 원 줘서 보냈어요. 보내 한 달 있다가 그돈 모자란다면서 또 시주를 해달라고 그러는데 그때 내가 정신이 빠져가 그 중을 집에서 열흘이나 먹고 자기 네삐뒀어

그래

그랬는데 나는 아침에는 또 좀 조계사 기어나가고, 그 얘가 고만 머시매하고 정이 들어 버렸어요. 참말로 그랬는데 보내야 하는데 나도 안 보내고 아버지도 안 보내고 그놈이 한 열흘 집안에 있어 갖고 먹고 자 있었는 사이에 우리 딸아이가 거기 정이 좀 들어서 저녁 한 5시~ 6시만 되면 그 중하고 나가요 밖으로 저녁 먹고, 아우 야 수영아 수영아 하고 나가면 안 돼 나가면 안 돼 내가 애들을 왜 몸으로 못하느냐 하면은 큰 머시매 21살 때 그 우울증 들은 머심애 있는데

중이 지금은 안 오나 ?

아이고 지금은, 한 몇십 년 됐습니다. 대학교 1학년 때니까 지금 몇 50살 넘었잖아요.

대학교 1학년 딸이 있는 사람이 그 스님을 데려다가 집에다 재우니까

그러니까 내가 잘못했고 우리 할아버지가 처음엔 지도 몰랐어요. 우리는 남자라는 걸 몰랐으니까, 그렇게 순박하게 살아갖고 그랬는데 내가 큰아들을 저기 그 80년도에 우울증들은 머시매를 몰라가지고 걔도 곧 대학교 1학년때 2학년든 머리 한 찰 때려줬는데 책상 정리했다고 화를 내서 내 앞에 책을 던져버리길래 내가 머리 한찰 때렸는데 그길로 나가서 자살을 해버렸기 때문에 애들은 그후로 인자 머시매 하나 있고 두 남매가 삼 남매인데 큰애 그래 죽고는 뭐라 그러질 않고 그저 하는 대로만 그냥 야단 안하고 키워 갖고 나가면 그저는 그런 일 없어서 뭐라 하면 뿌잡고 뭐라 그럴 줄도 알았을텐데 그렇게 못 해갖고 그때 상처를 입어서 그 중을 열흘이나 조계사에서 신도들한테 도움을 못 얻고 이리지랄을 해 놓고,

아니 머리 하나 때렸다고 엄마한테 나가서 자살하는 아들이 어디 있노

우울증이 들어 있었지

우울증이 있었겠지

예 그걸 몰라가지고 그랬는데

우리 애한테 그 손찌검 하는 게 안 좋다는 거 알겠죠.

아이고 나는 더 알지예 이제는

누구한테도 손찌검 하면 안돼

예 알죠 그랬는데 아무라 그러고 키웠기 때문에 너무 아모라 그러고 저거 하자는 대로 키웠기 때문에 또 이 중을 보내야 하는데 왜 안 보내고 그래 등신같이 그리 재웠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제 다 해 가지고 보냈는데 한차를 실어 보내고 났더니, 집안이 헤뜩 뒤집어지고 나는 그중하고 결혼하겠다 그러는 거를, 아우 야야 안 그러면 또 비구니를 하겠다고 그 중이 꼬셔 놔가지고 비구니를 가겠다고 또 난리를 치긴데 그래 내가 그랬어. 아이구야 니 대학을 어떻게 갔는데 니 그럼 대학을 마치고 가거라 이래서 안위를 시켰습니다. 안유를 시켜서 잠잠했는데, 다 중을 사 보내고 절에 필요한 거 다 해서 보내고 나니까 애가 정이 들기를 하고 그 중하고 나 결혼하겠다는 것을

지금은 딸이 혼자 살아 그냥 어머니하고

같이 아버지하고 셋이 있는데, 그상처를 입어서 그런지 도대체 밖에 나오지도 안 하고 그후에 대학 나와 가지고도 인자 피아노 레슨하고 좀 왔다 갔다 해서 다녔어요. 그래서 다른 일도 또 있었어요. 여러 가지로 상처 받은 일이 있었는데, 그때 어릴 때 그때 그상처랑 상처도 많이 받아갖고 결혼 안 한 것이 제일 잘했다 하고 저래 들어 앉아 갖고 활동도 안 하고

결혼 안한 게 제일 잘했다.

제일

남자들이 그런 사람들을 이제 만나고 나니까

밥이라도 잘 먹어야 하는데 밥도 잘 안 먹고

밥도 잘 안 먹어

먹으면 한 끼 먹고 안 먹으면 조금만 기분 나쁘면 안 먹어 버리고 들어앉아만 있어요. 50살 넘었는데 우예 됩니까?

여러분들은 인제 이 어머니 이야기 들어봤죠. 예 그게 인제 이 어머니 이야기를 들으면서 여러분 뭘 생각했냐면 자녀들한테 잘해야 된다. 자녀들을 평소에 주의를 줘야지 한꺼번에 모아놨다 때린다거나 이러면 안 되고

안 때리고 키웠어요. 응 때리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평소에 주의를 안 줬다 이 말이에요. 평소에 면역을 줘야 돼 안 줘야 돼? 줘야돼 내가 맹자 어머니는 뭐 했다고 그랬어요 삼천지교죠. 그런데 한석봉의 어머니는 한모 뭐라고 남정직이요. 항상 정을 끊는 방법을 계속해야 돼요. 자식하고는 계속 꾸지람을 냉정하게 하면서 때리지 말고 꾸지람을 하면서 애를 강하게 해 줘야 되는데, 너무 엄마가 물러터지니까 애가 그냥 엄마가 때리니까 놀래버린 거지

때리질 안 했다니깐요.

아들

죽은 놈 머시마한테 머리 한 찰 때렸는데

머리 한차례 때렸다는 거

우리는 나가서 자살을 했기 때문에

생전 사람을 안 때리는 사람이 이렇게 한 번 때리면 충격을 받는 거야.

그래서 그 밑에 동생 남매는 안 때리고 키웠다고요

안 때리고 키우지말고 그거는 말로는 꾸지람은 해야돼

주의도 안 하고

멋대로 때리지 말고 말로는 꾸지람을 해야 돼.

그래도 안 했어요. 너무 멍이 들어가

엄청 충격을 받으셨네. 박수 박수~ 왜 박수 쳐 주는지 알아요.

응 고등학교 땐가 그때 그전에 그 중이

얘가 자살한 아들인가?

아니야. 걘 둘째 아들이 그거

얘가 둘째 아들

걔는 군대 갔다 와서 두 남매 데리고 따로 살고 있고

둘째 아들이 남아있네 그래도

예 기집애가 그렇게 밥도 안 먹고 나오지도 않았고 활동도 안하고 모양도 안내고

얘는 그 중이나 데려갈까 다른 사람 데려가기가 어렵겠어 그중이 데려간가 할때 보내버렸어야하는데 그스님은 이 사람하고 있을 수 있는데, 상이 일반 사람들이 특별히 뭐 좋아하는 상은 아니야 스님하고 인연이 있는 얼굴이야

워야 돼요 지금

그러니깐 이제는 데리고 나한테 오는 길밖에 없어. 안 와요. 응 아무 데도 안 가요

세상 없이 가자 불러도

그럼 인제 이 사진을 여기다 둬. 사진 내한테 줄 수 있죠.

그랬다가 이다음에 주시면 좋겠습니다.

여기 두는 게 좋아

예 우리가 사진을 안 찍어갖고 그거 하나만

하나의 이런 거 파이브

난 아이

다음에 이걸 복사해서 하나 가져와, 사진이 중요한 거야. 응 하나밖에 없대잖아. 복사해서 가져와요.

사진 없어요. 너무 안 찍어 갖고

지금 이렇게 이분 말씀대로 생때 같은 딸 자식이 공부 다 시켜놨더니, 이상한 남자 만나서 그냥 행방불명된 사람 많아요. 이런 분과 같은 유사한 경우가 엄청 많아 우리 사회에 그래서 이 남녀의 문제 앞으로 대통령이 신경 써야 돼 전부 남의 일 같이 놔둬 버려 가지고

중이 안 올 때는 절에도 잘 가고 애가 그랬는데 일체 절에도 안 가고 그래도 어제 명함 가져간 거는 지가 하나 가지더라고요.

명함하나 가지고

기적이네

걔 여자가 내 명함 사진을 보고 있다. 이 말이지

내가 자꾸 봐라 그랬어요. 저기 허경경

그럼 변화가 와 나중에 오자 그러면 따라와요.

네 그래요.

우리 머시매 사진 얘가 둘째가 지금 두 남매 가지고 은행에 다니다가 김대중 때 은행 떨어져갖고 좀 고생했네, 뭐 하는지 밥을 먹는지 뭐하는지

유튜브는 어떻게 보셨노 ?

유튜부는 안 보고 여기저기 치과 원장님 소개로 와

소개를 하셨구나. 지금 어디서 사세요?

일원동 이요.

일원동 강남구에, 그럼 지금 딸이 강남구에 있다. 이 말이지

강남구에서 셋이 살아요. 할아버지와 셋이서

셋이 살고 있다고

그래서 밥을 안 먹으면 안 먹어요.

언젠가 데려오세요. 우리 강 박사 같은 분은 얼마나 효자야

나 따라 다니라고 해서, 나 따라 다녀

효자야 그러니까 그런 자식을 둬야 되는데 굳이 자식들이

그런데 지는 또 이 머시매 자살한 머시매가 스님들이 그래요 내가 엄마 때문에 죽었다고 그 혼령이 나한테 여기 붙어있다고

아니에요. 그거는 걱정하지 말아요.

아프거든요. 항상 구부러질라고

그래 그거는 몸이 안 좋아서 그런 거고. 마음에 있다는 건 그걸 머릿속에 넣고 있으니까, 그런 거예요.

아니 천도제를 많이 해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소용없어요.

손은주 님 하세요.

내 나한테 왔으니까, 이제 다 해결되었습니다. 박수 박수~

손은주 님 물어 먼저 마지막으로, 저기 손은주 님 하고 나머지 못하시고 못하신 분들은 총재님한테 치료받으실 때

치료받을때 이야기하세요.

얘기하면 됩니다. 손은주 님 아니세요. 맞아요. 그냥 아니 여기

마이크 한 세

여기도 질문을

아니 손은주님

뭐야? 마지막에 저것을 이렇게

손은주님 얘기했어요. 그다음에 해보신

바꾸죠 예

이제 그리고 끝내겠습니다.

일단은

오늘 총재님 강의 들으러 왔다가 오늘 첫 참석했는데 많은 분들의 어떤 기적 녜 그런 모습을 보면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차후에 우리 총재님께서 꼭 대통령님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지금이 좋은 때입니다. 지금이 나하고 만날 수가 있으니까 그지 대통령이 되면 좀 바쁘겠지 그래도 여기는 안 빠질 거야

제가 이자리를 처음 와서 모두들 이렇게 질문을 준비해 오셨다는 거를 처음 알았어요. 저는 그냥 강의 듣고 싶어서 오늘 참석했었는데 와서 제가 즉흥적으로 지금 질문을 하겠습니다. 제가 인제 사실은 저는 땅을 파는 사람이에요. 매 해마다 땅을 같은 업종 중에서 가장 많이 파는 대상이었어요. 제가

땅을 잘 파네

예 그랬는데 묘하기도 한 1년 전부터는 전혀 딴판입니다. 갑자기 때로는 한 달에 여러 건도 팔고 아주 많이 팔았던 사람인데 갑자기 1년 동안 전혀 팔지를 못해 가지고 경제적으로 갑자기 어려움을 겪고 있고 마지막으로, 지금 이제 준비된 땅도 팔고 싶은데 무슨 귀신 붙은 땅인지 모르겠지만, 신도시 바로 옆에 땅이고 평택에 있는데, 또 역세권 땅이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탐을 내면서 사기 직전에 계약 직전에 다 깨지고 하는 열분 정도가 그렇게 하고 싶어 했는데도 다 깨지고 깨지고 그래서 아직까지도 못 팔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과연 그땅이 팔릴 수 있을지 팔린다면 언제쯤 팔릴수 있을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박수 박수~ 그것이 인제 그걸 팔면은 거기서 이익금이 나오나 ?

이제 처음에 살 때도 그땅을 다 이게 현금으로 다 줄 수가 없어서 일부 빌려서 땅을 샀는데 거기에 대해서

본인이 가지고 있는 땅인가 ?

녜 그래서 이자가 지금 이자만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이자만 많이 나오고 있다. 팔게 해줘야 되겠죠. 팔게 해드릴게요. 알겠죠.

빚 갚고 그중에 또 일부는 또 재테크도 조금 하고 그다음에 또 하늘 궁에도 제가 기부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그럼 팔리는 거야. 그런 마음을 조금이라도 넣는다는 게 인제 변화가 있어 변화가 있는 거예요. 알겠죠. 응 너무 어렵다고 신경 쓰지 말아요. 여기 왔으니까, 말씀을 잘했어.

녜 녜

그래 감사합니다.

이거를 마지막으로, 인제는 오늘 질문은 끝나고 치료를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엄청 많이 아팠었는데

말이 잘 안 들리죠

혀가 많이 아파

혀가, 참 글로써 내지

괜찮아요. 말씀이

지금 매매도 전월세도 안 나와갖고 자꾸 떨어지니까, 그럼 더 문제는 총재님이 대통령만 되면 결혼자금 2억 뭐 1억 이렇게 줄까 보면 이삼억짜리 이상의 아파트를 사지 빌라 이런거는 안사지 안겠습니까 그때는 더 떨어지지 않겠냐 그래서 그걸 그때까지 놔뒀다가 내가 팔아도 되는지 아니면 지금 팔아야 되는지 그리고 지금 결혼을 하는 사람들도 이야기하지만 여기에서 나가는 게 그 조금은 많이 쇼크가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더 저가 난감 해집니다. 지금 집이 있다고?

지금 아파트 생활하고 빌라를 몇채 샀었어요

지금 빌라 몇채 ?

세 채 네 채 가지고 있다고, 지금. 응. 근데 그걸 팔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뭐 정권이 바뀌지 않는 이상은 팔일이 없다고 접수권 시켜주지 않고 그래서 전월세도 지금 나가지도 않고 그러고 그래서 팔려면 지금 팔아야 되는지 그게 뭐 이삼년 후에도 대통령 되시면

지금 내가 답을 해 줄께 박수~ 사람들이 삼업을 짓는데 내가 아까 이야기했죠. 삼업을 짓는 원인 중에 요 생각 마음의 생각 의 자 있어 이거 뜻의 자 이 뜻의 자에서 세 가지가 요게 주로 걸려든다고 그랬지 그러면 여기에서 탐진치라고 그랬죠 그럼 탐진치가 이렇게 나오는데 이 세 가지가 여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 마음에서 나와 여기에 뭐 입에서 이 탐진치가 나오질 않잖아. 그런데 이 마음이 진을 결정하면은 소리는 입으로 나오겠지 그래 안 그래요. 또 뭐야? 손바닥으로 남을 때리면 몸으로 나가겠지 그죠 맞아맞아 그럼 범인이 어디 있어요? 마음, 마음에 있는 거야.

이 마음에, 신고의 삼업 중에 마음이 죄를 제일 많이 짓는 거지 마음이 범인의 원 원죄인이야 이게 범인이야 맞죠. 그럼 이 마음이 왜 마음이 무슨 결정하냐면 요 세 가지 때문에 마음은 또 자빠지는 거예요. 탐진치 그러니까 아까 저분이 집을 더 받으려고 하는 건 탐이야 집 한 채도 없는 사람들 있잖아. 좀 이따가 팔아도 되고 그거 고민할 필요 있나 없나? 없어요 없다고 샘 치고 기다리면 좋아 지금은 문재인 정부는 전세 융자는 90프로(%) 80프로(%) 이상 줘. 4억짜리 전세 들어가려면 뭐 약 3억 5000만 원은 국가가 줘요 맞아맞아 융자가 돼 전세 대출이지 그런데 4억짜리 집을 살려면 얼마 주지? 40프로(%)밖에 안 줘 1억 6000밖에 안 줘요 맞아맞아

그럼 저는

그래 맞죠. 그러니까 전세 들어갈려고 하는 사람이 많겠어 살려고 하는 사람이 많겠어? 전세 그러니까 주택 가격이 떨어지겠어 안 떨어지겠어? 떨어져요 떨어지게 돼 있는 정책을 펴고 있어요. 그런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은 집을 팔 때가 아니구나 이렇게 알아야 돼요. 내 말 이해 갑니까? 내 말은 들립니까 지금 집을 매매하는 사람은 정신병자들이야 약간 무슨 말이냐면 주택 값은 계속 하향세로 내려가는 거 융자가 나와야 집을 막 살 거 아니야. 70프로(%) 80프로(%) 해줄 때 사지 누가 40프로(%) 적을 때 집 사는 사람이 어디 있노 사놓은 집도 큰일이야 융자 다시 바꾸려면 또 40프로(%)밖에 안 돼 이거 왜 이러냐? 국가가 너무 국민 가계 부채가 늘어나니까 그걸 통제하고 있는 거예요. 이 가계 부채가 올라갈수록 이 경제 지표가 다운되니까. 정부는 자기들 경제 지표를 올려야 되겠으니까. 서민들을 죽여야 되잖아.

뭐 이런 정책을 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이 사람들이 있는 동안에는 주택을 풀어줘 안 풀어줘? 안풀어줘 집 요럴 때 집을 사는 때지 파는 때가 아니다 이 말이야. 대충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면 가만히 계셔야 돼

그러면 전월세라도 잘 나가게끔 해주세요 전월세라도 잘 나게끔 해주세요. 전월세 정도에

전월세라도 나가게 해달라 전월세라도 나가게 해주면 되지 내가, 그렇게 원하면은 그렇게 해줄 테니까, 염려 마세요.

제 딸인 데

팔려는 생각은 버리라

그리고 공무원이 시험 준비하고 있거든요. 공무원 이번에 또 시험 보니까, 국회에 갈라고 제가 부탁 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시험을 지금 보고 있다고, 딸이 잘 생겼어. 어머니 혀가 언제부터 그렇게 아파?

거의 10년이 넘었어

10년 넘었어. 해가 짤렸어? 아니, 그러면

어느날 왜 갑자기 아파가지고 병원 가도 정상이라고 그래가지고 거품이 너무 심합니다

그래 시기를 좀 놓친 것 같은데, 내가 또 좀 치료해 줄게 알겠죠. 자 그러니까 이 이런 마음을 지금 가질 때가 아니야 지금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이런 것 이 마음이 욕심이 끝이 없는데 집도 한 채도 없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편안하게 기다려요 팔아봐야 투자할 때도 지금 마땅치가 않고 지금은 주택 가격이 보합세지만 나중에는 또 올라갈 때가 와 알겠죠. 그래서 그렇게 아시고 자 오늘 인제 좀 재미있는 질문들 좀 가져와

뭐가 진짜

전부 이거 탐진치 관계된 질문이야 돈하고 관계된 질문 물론 그런 걸 들으니까 좋은데 좀 더 재밌는 질문

어떤 게 재미있는 질문이에요? 총재님

재미밌는 질문, 좀 철학적이고 뭐 좀 이런 재미있는 거 있잖아. 뭐 화두를 던진다든지 재미있는 질문 있잖아. 내가 봐도 재미있는 질문이 지난번에도 있었지 그죠 어떤 사람이 겸손하게 뭐야 겸손하게 살아야 된다는 사람 말을 할 때 내가 재미있는 질문에 답을 해줬잖아. 그때 내가 뭐라 그랬어요.

자식을 키우고 손 자가 응

이 겸손하게 살아야 된다고 내가 이야기했죠. 이 손 자를 봐 아들 자에 이거 손 자 아시죠. 자손손자 그리고 자동차에다 자손을 잔뜩 채운다 이렇게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자는 자식의 계속 이을게 자 아들 자 이을게 자 아들이 계속 이어져 이게 손손자야 자손손자 아들이 계속 이어지는 걸 트럭에다 싣고 다녀 얼마나 자식이 번성해 그러니까 이게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인 자는 자손이 계속 이어지는 축복을 복을 받는다 맞아 맞아요. 겸손해서 정말 이 탐진치 이거 버려야 돼 알겠죠. 여러분들 고민을 다 들어보면 다 여기서 나와 집 문제든 뭐든 그래서 재산은 많이 늘려놔봐야 놔두고 가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녜

그러니까 이 탐진치을 우리가 통제하고 삼업을 짓지 말아야 돼 입으로 남한테 모진 말 하지 말고 몸으로는 뭐 하라고요.? 남 봉사하고 몸으로 남 입으로 남 헐뜯지 말고 허경영에 대한 이야기라도 누군가가 옆에서 들키면 허경영이가 뭐 애가 한 열댓 명 있대요 그러면은 그 말을 들어서 이쪽에다가 허경영이 애가 열댓명은 있대 이렇게 말을 하면 어떻게 되죠. 백궁 가는데 장애가 있어요없어요 복이 막 달아나버려 굉장히 위험한 거야. 그리고 몸이 병이 생겨가지고 그러면서 이상한 일이 생겨 거짓말하는 게 아니라, 이 말이에요. 그래서 남의 나쁜 것은 숨겨줘야 돼 자식이 무슨 열댓 명 있어 허경영이가 어떤 여자를 뭐 색 절대 그런 거는 없으니까.

설사 있으면 숨겨줘야지 맞아맞아 허경영이가 어떤 여자하고 저기 모텔을 들어가네 그럼 아유 우리 총재님도 여자하고 저 힘은 뻗치는구나 우리 총재님도 좀 여자들하고 놀 수도 있지 이러니까 숨겨줘야 돼 안 해야 돼. 그런데 사람이 여기저기다가 떠들면 누가 복이 나간다고 그 전하는 사람이 보지도 않았어. 한쪽 귀로 듣고 여기서 주워 들어가 저 갔다 이야기하라고 그래그래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교회 목사를 잡는 사람도 있는데, 목사가 뭐 여자고 전부 가짜배기가 많아요. 그럼 됩니까? 안 됩니까? 안됩니다 우리나라의 변호사들이 종교 때문에 먹고 산다는 거야.

대한민국 종교가 세계에서 고소고발이 1위야. 장로가 목사 고소해 목사가 장로 고소해 이거는 그냥 교회에는 절대 선을 추구하는데 상대적 선을 추구하는 사법부의 지배를 받고 있는 거예요. 이 말이 됩니까? 절대선을 추구하는 종교 집단이 판사 검사라는 상대적인 선을 추구하는 그사람들한테 조사를 받아 재판을 받아 사람들이 옳다 그르다를 결정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거야. 목사가 옳다 그르다 결정해야지 어떻게 판사가 옳다 그르다를 결정하냐 이 말이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나라 기독교 불교 이 종교들이 사법부를 먹여 살리다시피 합니다. 고소고발이 기업체보다 더 많아 되겠습니까?

교회가 하나의 교회가 생기면 고소고발 사건이 줄이어 나오는 거야. 이런 망신스러운 일이 있으니까 내가 위에서 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다음 주 단풍이 노랗게 물들었을 때 아주 좋은 때 우리 하늘궁이 많이 지어가고 있죠. 여러분들이 적극 지원해 가지고 저걸 마무리합시다. 알겠죠. 자 그때 만나기로 하고 이제 나하고 고칠 때 잔잔한 거는 혼자만 들리게 상담을 하면 돼요. 알겠죠. 여러분들 질문 안 한 사람은 진짜 심각한 질문을 가지고 있다고 보고

총재님 위해서 박수~ 퇴원하셔가지고 일찍 가실 분들은 여기에 우리가 저기 개인적으로 할 수는 없어요. 개인적으로 택시 불러서 가셔야 되거든요. 그니까는 뭐

저 힐링궁에 갈 사람들은 같이 가고

예 여기 일단은 저기 뭐야? 일렬로 줄서가지고, 우리 동네 쪽이 있구나

관광버스 타고 빨리 갈 사람들 먼저

스크립트2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역시 성대님 계실 때하고 안 계실 때 에너지가 다르네요. 아니, 길은 여리지도 않고 이름만 부르니까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도 중장을 맡고 있는 김태수 실장입니다.

여기 총장님, 이 앞에는 오늘 처음 오신 분 손 들고 계세요. 총장님이 아시게. 이렇게 여기 앞에 있는 새로 오신 분들이세요. 처음 오신 분들을 위해서 여기 진행 방식을 알려드릴게요.

왜 한국을 와야 되는지 총재님이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해주실 거고, 그다음부터는 가져오신 질문, 제가 질문 받은 게 있는데 혹시 질문 접수하시지 못하면 저 뒤에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은 제가 접수를 또 받아서 진행하겠습니다. 자, 허경영을 세 번 외치고 시작.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저 시계 좀 갖다주세요. 시계. 실장님, 진동해야 됩니다. 응, 진동.

저 밖에가 많이 시끄럽네. 어디 마이크를 저 바깥이 너무 시끄럽다고 하십니다. 핸드폰 다 진동. 아니, 저기 무슨 마이크가 연결되어 있나 봐.

저기 마이크 소리가 나잖아요. 어디서 마이크 소리가 나요? 어디선가 소리가 나잖아요. 소리가 나요. 질문 또 접수하신 분 안 남으신 분들 심부름, 심부름.

근데 우리가 질문을 이렇게 받다 보면 저거 내가 하고 싶은 질문인데 그렇게 나가서 내가 질문을 혹시 오늘 안 하셨다 하더라도 총재님이 해안위로 강의로 연락하시니까 너무 좋아요. 너무 좋으니까 내가 질문 못 하셨어도 나중에 치료하실 때 다 혜택이 돌아갑니다. 그리고 총재님한테 지금 허경영 할 때 아픈 부위, 아픈 부위를 손가락, 이거 있잖아요. 해가지고 다시 세 번 하겠습니다.

머리 아픈 사람 머리, 어디 아픈 데를 놓고 허경영을 세 번 다시 외치고. 시작하겠습니다. 시작!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다 치료되셨습니다. 이제 총대님 강의, 저기 한우 공에 대한 유대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총대님을 위해서 박수 3번 시작! 반갑습니다. 오늘 몇 명이나 왔노? 수현 씨? 오늘 150명 정도? 오늘 다 몇 명? 총대님 몇 명이나? 147명. 많이 왔네. 지금까지 공공장에 제일 많이 왔네.

가을이라서 소풍 온 건 아닌가 모르겠다. 겨울에도 많이 와야 돼. 겨울에도 눈이 오는데도 막 이렇게 쇠사슬 입고 와야 돼. 알겠죠? 가을이니까 날씨도 좋으니까 한번 가보자.

이렇게 오면 돼? 안 됩니까? 안 되죠? 안 되죠? 자, 그러면 우리 하늘 공원 내가 대충 설명을 할게. 처음 오신 분들, 이게 보이나? 이게 보여요? 네, 보여요. 이게 흙판이 좀 작아. 통제 목소리만 나도 어쩔 수가 없어요.

자, 하늘 공원 여러분들은 수명이 얼마죠? 120? 무한대. 여기 앉아있는 분들은 원래 수명은 무한대야. 무한대라는 걸 깨닫는 걸 정각이라고 그래. 깨닫는다고 그래.

사람들은 자기가 80년밖에 못 산다. 100년밖에 못 산다. 이거는 육체적인 거고, 원래 정신, 영혼은 수천억 년이 아니고 무한대. 여기 한 사람도 무한대.

이전에 죽을 사람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무한대로 사는데, 그거를 사람들이 모르다 보니까 이 세상에서 쇼부를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떤 현상이 오냐면, 골프 치는 사람이든 야구를 하는 사람이든 이래에만 무조건 이기려고 하는 거예요. 말로 겁론이 있다는 거 알죠? 네.

인생은 장기적으로 윤회를 하면서 점점 좋은 데로 가야 돼. 근데 그냥 이 세상에서 모든 걸 다 이루겠다. 이런 욕심을 하다가 좋은 데로 갑니까? 안. 갑니까? 안 갑니다.

이상하게 되어버리는 거야. 이렇게 가려다가 이렇게 되어버리는 거. 근데 인생은 이렇게 가야 돼? 안 가야 돼? 이걸 택해야 되는 거야. 사람들은 이 인생이 여기에서 이렇게 올라가려고 그래.

이렇게 올라간 사람은 이렇게 내려와. 내려와. 그러니까 이 세상은 무한대기 때문에 자꾸 그대로 태어나면서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이게 백년이야.

자꾸자꾸 올라갈 거 아니야. 그렇죠? 이렇게 사람이 발전되어 간다고 생각하고 그저 남한테 잘해야 돼. 알겠죠? 내가 이 세상에서는 손해보겠다. 하지만 다음 세상에 가서는 잘 되겠다.

알겠죠? 이 세상에 크게 기대를 걸어야 돼 안 걸어야 돼? 이 세상에서는 정도대로 살면 다음 세상이 더 좋고 조금씩 올라가야 되죠. 근데 백천을 올라가는데 계단을 다 없애버리고 한 번에 올라가겠다. 됩니까? 그런데 허경영을 만났을 때는 이게 예배가 있어 없어요? 예배가 있죠? 바로 백군까지 33단계 올라가 안 올라가요?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보너스예요.

알겠죠? 왜 그러냐? 지금까지는 하늘이 인간이 인간이 뭐한다고요? 인간이 인간이 계획을 하죠. 계획을 도모한단 말이야. 그러면 하늘이 들어줬죠. 그죠? 하늘이 들어준다는 것은 다른 말로 바꾸면 뭐죠? 성사를 시키는 거야.

계획은 뭐죠? 계획은 뭐라 그래? 모사야. 인간이 하는 것은 모사를 꾸미면 하늘은 성사를 시켜줘 안 시켜줘요? 이렇게 했겠죠? 근데 이게 수천 년간 지켜보니까 모든 사람이 이렇게 돼가기를 바라고 해주는 거야. 그러니까 올바른 계획을 세우면 하늘이 해줄게 있었어요. 하늘이 해줄게 있는 거야.

자기가 올바른 계획을 세워야. 하늘이 오케이 해줄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인간이 세우는 계획을 몇천 년간 지켜보니까 하나도 해줄 게 있었어요. 나쁜 계획만 세우는 거야.

전부 이번 생에 자기가 성공하겠다는 거야. 이번 생에 자기 인생의 끝을 보겠다는 거야. 그렇게 하면 야구선수가 1회에 끝내려고 하면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러니까 하늘이 성사시켜 줄 일이 있어, 없어?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세상에 오게 된 거예요.

맞죠? 그럼 왜 오게 됐냐? 이제는 여러분한테 맡겨 놔야 하니까. 이걸 우리가 말하는 자유의지라고요. 인간들의 자유의지를 하늘이 믿고 맡겨 놔 봤더니 성사를 하늘이 해줄 일이 없어. 전부 나쁜 계획만 세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선한 사람은 우리 고조 할아버지가 100점이면, 친할아버지는 80점. 그래, 안 그래요? 우리 아버지는 예를 들어서 70점. 그 다음에 점수가 점점 인간의 점수가 내려와. 우리의 자식들은 도덕 점수가 0점이야.

그렇게 되겠어, 안 되겠어요? 마음에 들면 오늘 만났다가 내일 헤어지고 마음대로고, 도저히 애들이 종잡을 수가 없이 돌아가는 거야. 왜? 어머니, 아버지가 아파트 만들어 놨지, 대학 만들어 놨지, 초중고 만들어 놨지, 관공서 만들어 놨지. 세상에 없는 게 없는 거야. 애들은 와서 이 허벌판에 도시를 만든 어른들하고 생각이 달라, 안 달라? 다르죠.

걔들은 세상이 전부 거저 된 걸로 생각해요. 그럼 걔들은 성질이 급해, 안 급해? 걔들은 참는 거 있어, 없어? 없어요. 우리는 이 건물, 이래 있어도 이 건물 여기 있는 모텔이 전부 우리 어른들이 손이 가서 지은 거 맞죠? 저 도시 남산에 올라서 서울 보면 그 광활한 2천만 명이 사는 집이나 빌딩을 전부 우리 어른들이 지어서 안 지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어른들을 바라볼 때, 통곡하고 울어도 괜찮아.

그런데 이 젊은 애들이 바라볼 때는 이게 다 만들어져 있으니까, 은하계예요. 여행 온 줄 알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어른이 조금 공중전화 오래 있으면, “야 이 자식아!” 이렇게 욕을 하고 젊은 사람이.

그러니까 어른들이 얼마나 먹을 거 못 먹고 놀 거 못 놀고, 솔직히 말해서 그게 사람이 사는 게 아니야. 다른 나라가 200년 걸릴 걸, 15년 만에 해낸 나라가 대한민국이예요. 박정희 대통령이 그렇게 했지만, 다른 나라가 300년, 지금 500년 걸려도 못한 것을 세계 10위 국가로 올려놔 버렸어요. 세계 꼴찌 국가를.

맞아, 맞아요. 그게 박 대통령 혼자 했나? 지금 여기 눈에 보이는 어른들 60이 넘은 이 사람들을 고생한 거, 일부 말로 할 수가 없어요. 미장 100톨 쌓는 사람부터, 크레인 운전하는 사람, 철골하는 사람, 이런 모든 도시를 건설하는 밑바탕에 핵발전소를 만든 사람도 우리 부모들이야. 맞죠? 지금 살아있는 노인들이야.

그러니까 이 살아있는 노인들에게 지금 우리가 돈을 얼마씩 줘? 20만 원씩 줘. 한 사람당 150만 원, 300만 원 줘야 돼. 알겠습니까? 걱정이 없게 해줘야 돼. 세계 12국가로 만들어줘서 안 만들어줘서? 만들어 줬는데 젊은 사람들한테 대우를 받아 안 받아? 못 받아요.

정치인들한테 대우 받아 안 받아? 못 받아요. 쓰레기 취급을 받아요. 네,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 이런 시대에 이 어른들이 이렇게 고생을 했는데, 지금 그 어른들보다 도덕 점수가 떨어진 사람들이 어른들을 제대로 모셔 안 모셔? 안 모셔.

안 모셔지죠. 모시는 게 아니라 내 머리입니다. 갈수록 어떻게 되냐면 인간들의 그래프가 이렇게 되려는 거예요. 요만큼 100점짜리 인간들이 점점점 점수가 내려가는 거야.

우리가 이쯤에 와있어. 그러니까 하늘이 인간이 도모한 걸 오케이 해줄 거 있나, 없나? 이제는 없어. 이제 아들이 장가가서 처음에 엄마한테, 아빠한테 돈 좀 달라, 돈 좀 달라. 사업 자금 대줬어.

집까지 제패가 다 날아가게 생겼네. 더 이상 대줄 수 있어, 없어요? 그때는 어머니, 아버지가 못한다. 이제는 니 죽고 우리 죽는 거야. 집까지 날아가면 우리 어디로 가자는 거냐.

그러니 니 사업 좀 그만해라. 맞아, 안 맞아요? 지금 그 단계에 지구 운명이 와있어. 인간들을 맡겨놨더니 저 많은 어른들을 대우하는 걸 하늘에서 이렇게 보니까 이건 사람의 자식들이 아니야. 그리고 저 몇천만 명의 노인을 방치해놓고 정치인들은 저거 권력 잡겠다고 난리 부시고, 그렇죠? 그러니까 저걸 그냥 두면 되겠어요? 안 돼요.

그래서 하늘은 이제 방향을 바꿔 가지고 하늘이 삐졌어. 삐져서 내가 온 거예요. 알겠죠? 왜 삐느냐? 아버지가 자식하고 원수 되는 게 아니라 삐지는 거지. 그래, 안 그래? 아들이 사업하다가 자꾸 실패하니까 삐지는 거지.

아들하고 원수인가? 원수 아니에요. 알겠죠? 삐진 게 어떻게 삐지냐? 이제는 정말 하늘이, 알겠죠? 기획을 시작하고 알겠습니까? 호경영이가 설계도를 가지고 왔어. 세계 통일이라는 거. 여러분한테 맡겨놔면 세계 통일이 뭐냐면 맨날 전쟁이야.

맨날.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통일은 그냥 지배 안이 콩가루가 되고 나라가 콩가루가 되고 동서남북이 다. 콩가루가 되는데 뭘 거기서 여러분들에게 바랄 게 있노.

그 모든 계획을 취소야. 하늘이 계획해. 그 다음에 인간들이 성사시켜. 알겠죠? 내가 가져온 게 그 계획서야.

알겠죠? 내가 가져온 게 그 계획서야. 알겠죠? 내가 계획한 것을 여러분이 시키는데, 여러분의 몸에 내가 지난주에 강의에서 여러분들의 몸에 원기가 있다 그랬죠? 네.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어? 무슨 기운이 있어? 혈기. 혈기 있죠? 네.

혈기는 뭐예요? 전기. 전기인데 이 전기는 뭐라고 그랬어요? 칼로리야. 칼로리. 휘발유.

자동차에 있으면 휘발유. 이거 칼로리 휘발유 차에 많이 보면 차로 가나? 아닙니다. 원기는 어디서 가져와? 자기 전생. 여러분이 윤회해왔단 말이야.

이건희의 원기와 저기 조그마한 영세 장사꾼의 원기가 같을까? 달라요. 사주 팔자는 같을 수가 있어. 이명박이와 사주 관상이 같은 사람이 김영삼과 같은 사람을 KBS가 옛날에 조사를 해봤더니 김영삼과 같은 사주 팔자를 간 사람 중에 거지가 그렇게 많아. 김영삼은 대통령이잖아.

그러니까 전생이 달라, 안 달라? 전생에 자기가 가져온 쌀값, 마이가 그게 원기야. 너는 마흔 살까지 먹어라. 율곡이 스님이 쳐다보니까 쌀가마니가 원기가 얼마 있어서 40살까지 먹을 쌀가마니 두 가마니밖에 없는데, 쟤는 얼굴에 쌀가마니가 두 가마니밖에 없으니 쟤는 40살을 못 넘긴다. 스님이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안 그랬어요? 쟤는 40살을 못 넘긴다.

그것도 알려줬나? 천기를 우선했지. 안 알려주려고 하는데 세상에 신사임당 시어머니가 중이 스님이 시주 오니까 내쫓아서 안 쫓아줬어. 이런 양반 집안에 유교 양반 집안에 어디 저렇게 중놈이 와서. 시주를 받으러 오냐.

당장 내쫓아라. 내쫓으니까 이 율곡이 어머니가 신사임당에 가만히 보니까 도리가 아니거든. 그래서 고려 시대는 불교를 승상했는데 조선 시대라고 저렇게 스님을 갈시하면 이 집안이, 여보세요? 여보세요? 계세요? 계신데… 율곡이 어머니가 율곡이를 업고 몰래 시어머니 몰래 스님을 쫓아 나갔어.

스님을 붙들었어. 아니, 스님 죄송합니다. 우리 시어머니를 용서해 주세요. 그러면서 가서 쌀에 가서 뒤주 간에 가서 쌀을 몰래 부어서 스님한테 부어드렸어.

스님 죄송하다고. 그러니까 아무리 유교 시대지만 그 여성이 하는 게 아름다워, 안 아름다워? 아름다웠습니다. 아우, 스님 죄송하다. 우리 시어머니를 용서해 주세요.

그래 가지고 스님한테 쌀을 따고 있는 스님이 천기를 누설하게 되라고 그러잖아요. 당신이 얻고 있는 그 애가 네 살이면 죽는다. 원기가 네 살이다. 쌀값만이 두 가마이밖에 못 가져왔으니 그 쌀 떨어지면 죽는다.

그러니 산에다가 밤나무를 천 그루 심어라. 거기서 밤을 그 다람쥐나 짐승 벌레들이 밤벌레 나방들이 엄청 먹을 거 아니야. 수백만 명이 그 밤나무에서 내년 먹어. 그러면 율곡이가 50살까지 살다가 죽는다는 거야.

그렇죠? 밤나무 천 그루는 50살. 밤나무 만 그루면 좀 더 사는 거지. 그런데 그 처지가 천 그루를 심는 것도 힘들어. 천 그루를 심어요.

그래 율곡이 어머니가 그 말을 믿어, 안 믿어? 신사임당이야. 그래도 선임 관상을 딱 보니까 거짓말할 사람이 아니거든. 그래 가지고 가서 심어가 이름을 율곡이래 해라. 그래 이이, 율곡이 이 자에다가 이 자가 기 자야.

근데 밤 이름으로 율곡, 밤 율자에다가 그래 안 그래요? 율곡으로 이름을. 바꿔 안 바꿔? 이름도 율곡으로 해라. 이래 가지고 50살까지 살다가 죽었어요. 그때 장수한 거야.

그리고 배설을 몇 개를 했습니까? 엄청 많이 했잖아. 그러니까 이 율곡이가 엄청 출세하고 수명도 잘 살고 돌아갔어요. 그러니까 한 번 사람이 그 사람을 잘 보고 이 기이자를 예사로 보면 안 돼. 성인성 자를 봐요.

성인성 자를 보면 어떻게 씁니까? 기이자가 들어가 안 들어가? 입구 자 들어가 안 들어가? 임금 왕 자 들어가 안 들어가? 귀와 입을 임금보다 더 높은 데 높이 두어라. 알겠습니까? 임금이 높은 게 아니야. 백성의 입이 들어서 중요한 거야. 백성을 제대로 먹이고 백성들 귀를 제대로 열어줘야 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여기에 볼까? 안 자 들어가나? 눈 안 자 들어갑니까? 눈을 감아야 되는 거야. 보는 문화는 이게 세상을 망조로 만들어. 이제 보이지 않는 문화. 눈을 감고 있는 장님은 마음이 평화로워.

알겠습니까? 눈을 보는 게 오히려 무서운 거야. 눈을 보는 게. 장님이 자기 마누라 얼마나 이뻐 보여요. 목소리만 들으면 눈을 떠 보니까 실망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럴 때 마누라가 눈을 떠게 해줄까 안 해줄까? 안 해주는 거야. 여보, 당신은 그냥 장님으로 있는 게 편할 거야. 내가 얼굴 안 보는 게 항상 내 목소리 이쁘지. 내 마누라는 선녀가 틀림없어.

근데 당신 눈 뜨면 내가 선녀가 아니라는 걸 깨달으면 우리는 비극이야. 그렇죠? 그러니까 목소리로만 들으면 이게 성군자가 돼요. 성자. 그러니까 목소리로만, 귀로만 들어야 이게 성인군자야.

눈으로 보면 그냥 화가 나는 거지. 알겠죠? 그래서 백문이 불여일견이 아니고 알겠습니까? 백견이 불여일문이야. 백본법은 뭐래? 한 번 마누라가 막 바가지를 긁으면, 남자가 이 말을 끝까지, 이 입에서 나오는 말을 끝까지 들어줘야 돼. 들어준 다음에 “그래, 그럼 한번 그렇게 해보죠.

해보지.” 이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면 그 말을 다음에 해야 돼? 없어져 버려. 한 번이라도 들어주는 일이 없으니까 중간에 말을 잘라버리니까 30년, 40년 반복하는 거예요. 30년, 40년 똑같은 말을 해도 한 번도 제대로 들어준 적이 있어, 없어? 없으니까 들어줄 때까지 하는 거야. 그런데 남편이 죽으면서까지 안 들어줘요.

그러면 여자는 그게 한이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 말할 때는 귀를 이 입 옆에 갖다 대놔야 돼. 여자 마누라 입 옆에 귀를 대고 이야기하면 “아, 그래, 그래, 그래.” 다 들어준 다음에 “그래, 그럼 그렇게 한번 해보자.” 이렇게 한 번만 해버리면 옛날에 없어져, 안 없어져? 싹 없어져.

정신과 의사가 별겁니까? 말하는 거 들어주면 정신과 의사예요. 정신과 의사는 말을 안 잘라요. 말을 안 잘라. 끝까지 들어줘요.

“아, 그래요? 아, 그래요? 그렇습니까?” 계속 해주는 거야. “아우, 진짜 힘들었어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정신과 의사한테 말을 하고 나면 마음이 편해지는 거예요. 병이 고쳐지는 거지. 그러니까 남자들이 이거 들어줘야 돼, 안 들어줘야 돼? 여자들도 들어줘야 되고 남자들도 들어줘야 돼.

상대방의 입에다가 귀를 갖다 들이대야 난 자가 성자야. 맞아? 맞아요? 수민성자. 이거 굉장히 중요한 자예요. 그래서 성인은 높은 게 아닙니다.

성인 위에 뭐가 있어요? 진인이 있잖아요. 진인 위에 허경영이가 있잖아요. 신인이. 그러면 이 성인군자라는 건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자예요.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은 그렇게 강력해도 남이 와서 이야기하면 95%를 들어줘. 자기 말은 그렇습니까? 그럼 내가 한번 바꿔드리겠습니다. 해보겠습니다. 이 말만 해요.

그거는 5%밖에 안 해요. 자기 말은 안 해요. 꼭 듣기만 해요. 박정희 대통령.

알겠죠? 세계에서 꼴찌 국가를 200년 걸려야 될 것을 갖다가 15년 만에 해낸 사람으로서 세계 역사에 아직 기록이 깬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우리 목에 밥이 제대로 들어가니까 이제 박정희 대통령도 눈에 뵈는 게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 박정희 대통령의 그 피부치든 누구든 그거 우리는 소중해, 안해? 그런데 은혜를 배신하는 사람들이 판을 치고 돌아다녀. 그래서 왔습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은혜를 배신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오늘 내가 하늘이 삐져가지고 하늘이 이제 계획을 세워가지고 세상을 통일하러 왔어. 알겠죠?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의 여러분들이 내 뭘 알지만 나는 뭐예요? 원기인가 내가 있는 거는? 용기 나는 용기입니다. 그렇죠? 이 용기는 이걸 기독교에서는 성령이라고 그러고 불교에서도 이걸 알겠죠? 이런 게 현재 이 자체를 불교나 기독교에서는 엄청난 거라고 하지만 이걸 본 적이 없어.

세상 사람은 내한테서 처음 보이는 거야. 내가 끌어안을 때 가슴으로 들어가고 여러분 못 느껴요. 잘. 느끼는 사람도 있어요.

또 눈으로 쳐다볼 때 들어가고 또 내 이름 부를 때 여러분 백회로 들어가. 여러분 자동차 기름 넣을 때 어디로 넣어요? 밧데리. 밧데리. 기름 뚜껑 열지요? 뚜껑을 넣었듯이 허경영이 연기를 할 때 여러분 백회를 뚜껑을 열어 가지고 백회에다 넣어줘.

그래서 여러분의 원기는 자동차에 집어넣은 밧데리지. 밧데리는 0.5V야. 우리 인간의 밧데리는. 알겠죠? 똑같아요.

여러분들은. 0.5V인데 칼로리는 많이 먹으면 벌써 올라가죠. 그렇죠? 그래서 이 칼로리와 밧데리가 궁합이 맞아야 돼, 안 맞아야 돼? 이 둘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쳐서 인체가 움직이는 거야. 인체에는 두 가지 전기가 있어.

하늘이 준 밧데리. 인간이 땅에서 가져오는 칼로리. 이거는 전부 땅에서 얻게 돼 있어. 땅에서.

기름도 땅에서 올라오잖아. 그래서 이 땅에서 얻는 건데, 이 밧데리와 칼로리 이 두 개가 궁합이 맞아야지. 칼로리만 있어도 차가 안 가. 알겠죠? 밧데리만 가지고는 차가 갈 수가 있어요.

앞으로 밧데리 차 나올 수 있어, 없어? 밧데리만 가지고는 차가 갈 수 있는데, 칼로리 가지고는 차가 갈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밧데리와 칼로리가 같이 있어야 되는데, 이 밧데리가 여러분 밧데리가 다 닳아버렸어요. 그러니까 누가 넣어줘야 돼? 고객님이나 위에서 와서 원기를 채워주는 주유소야. 맞아? 맞아요? 나를 부르면 원기가 올라가? 안 올라가? 스무 살 살 사람이 200살까지 가는 거예요.

원기가 계속 들어오니까. 그래서 나는 충전소라 말이에요. 영혼 충전소. 연기를 가지고 여러분의 원기를 충전해주러 와 있는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하늘이 찢어 가지고 오기는 왔지만, 원기를 연기를 갖다가 원기로 넣어주고 여러분들의 부족한 밧데리 채워줘야 시동이 걸리는 거야. 그런데 원기는 없는 데다 혈기는 너무 높아져 가지고 성질만 고약해지는 거야, 저보다. 그러니까 수명이 짧아지지. 온갖 암이 와 가지고 고통을 겪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의 수명은 무한대예요.

이 세상에 잠깐 살다 가는 건 잠깐인데, 무한대로 태어나도 백궁 가기 어려워요. 알겠죠? 계속 태어나도 못 가고 헤매고 돌아다니는 거예요. 나를 만난 사람은 바로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죠? 자, 그러면 우리 김 실장한테로 바톤을 넘겨드릴게요. 저기 넘어가면 재미가 없죠? 자, 이제 질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강미선님, 강미선님 다음에는 박정홍님 준비하세요. 멀어서 마이크를 어떻게 하나요? 마이크 하나가 있나요? 마이크 하나 더 있습니다. 거기 있어요? 우리 거 가지고 쓰면 돼요. 내가 줬다고 하셨어.

근데 이게 무슨 소리가 나요? 마이크 손으로 안 만지는데도 나는데, 말씀해요. 말씀. 성현의 총재님께서 말씀하신 게 영원히 살라는 말씀하시니까 오늘 또 답이 되는 것 같고, 제가 아는 사람은 50여 분이 계셨는데, 이렇게 늘 꿈꾸시는 게 모든 세상이 평화로워지고, 크게 말씀해 주세요. 인류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사시겠다는 그 마음으로 늘 이렇게 생활을 하셨어요.

그런 모임이 있어서 지원도 하고 회원들이 많이 지원을 했었는데, 제가 잘 보내서 그 원장님께서 자살을 하시게 됐었고요. 제가 대기 위하자고 죄책감에 많이 시달렸고 2010년도에 돌아왔었는데, 몇 살에 돌아가셨어요? 2010년도니까 마흔 하나쯤, 마흔 하나쯤 돌아가셨더라고요. 그 이후에 저도 공부하는 게 엄청 회의가 들더라고요. 사회가 낫더라도 그냥 막 살아야지,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강의 중입니다. 그래서 우리 원장님께서 자살을 하게 되면 영원적으로 만족하시길 바라는 생각이 있는데, 좋은 데 가시길 바라고 원장님께서 바라는 그 뜻이 계속 돌아가셨으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앉으세요. 박수 성철 스님도 불교에서 훌륭해 보이잖아.

그런데 그분들이 은퇴하고 나서 주기경님이 뭐라고 하냐면, 이쁜 여자를 보니까 나도 저런 여자가 한번 행복하게 살아봤었으면 그런 마음이 나이가 들어갈수록 들 것 같아요. 방송에 나와서 그러더라고요. 자기가 혼자 피부치도 하나 없고 이렇게 나이 들어서 가만히 은퇴하니까 내가 눈에 안 보이는 하나님은 있다고 하는데, 하나님을 믿는 건 믿는데 그래도 나도 좀 저런 예쁜 여자, 그러니까 예쁜 여자가 자꾸 더 보이더래요. 그러니까 얼마나 순수해.

거짓말하는 분이 아니죠. 우리는 그 김수환 추기경의 마음을 이해할 수가 있어요. 안 그러겠습니까? 내가 저렇게 혼자 있는 거 보시면 알죠? 이렇게 혼자 있는데 내가 여자들 끌어안는 시간이 남자 끌어안는 시간보다 길어요. 내가 일부러 그러나? 나도 모르게 그래.

끌어안다 보면 남자는 빨리 놔버려. 여자는 오래 끌어안고 있고 싶잖아. 그래 안 그래? 그게 김수환 추기경의 마음이고 큰 스님들의 마음일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 나중에 인간들은 고독한 거예요.

자기가 뭔가 추계행을 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못한 것에 대한 미련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 길로 돌아갈 수 있나? 못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그리움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인간들은 아무리 돈을 닦았다.

그걸 절대 그 자리를 믿으면 안 돼요. 돈은 아주 낮은 단계야. 돈은 뭘 못 이겨? 법은 돈을 못 이기죠. 돈은 뭘 못 이겨? 종교의 일부분이야.

돗닦는 건. 맞아? 맞아요? 그럼 종교는 또 진리의 일부분이지. 진리는 뭐의 일부분이야? 섭리의 일부분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진리 진리하지만, 이미 진리가 섭리 앞에는 맥을 못 쳐.

아무리 여러분이 농부가 착각의 농사지어도 태풍이 안 보내면 가버려. 그래 안 그래요? 콩 심었는데 콩 난다고? 콩 심어놨더니 콩 뿌리까지 없어져 버려. 콩이 나기는 커녕. 그러면 사필귀정이 아니잖아.

세홍지마가 되어버리는 거야. 세홍지마는 섭리 시대예요. 그냥 저 중국의 땅을 좀 다져야 되겠다. 그러면 그냥 중국 땅에 대형 지진이 일어나게 해가지고 중국 땅을 축소시켜 버려.

다져버려. 그러면 어떻게 돼? 50만 명이 죽은 거예요. 간토 대지진이. 그 사람들이 무슨 죄가 있나? 하늘이 땅을 좀 구획정리를 하려고 하는 거예요.

지구가 이렇게 생겨서 약간 타원형이야. 그리고 지구를 원형으로 만들어서 지구 계도를 이 23.5도를 결국 수정해줘야 이게 완성이 되는 건데, 지금은 창조 단계야. 그래 지구 판들이 이렇게 붙어있는데, 지금은 지구가 약간 떨고 있잖아. 이렇게 약간 떨어요.

이게 365일이 이것은 지구가 0.5% 떨고 있다는 소리야. 알겠죠? 돌아가는 속도가 늦어지고 있는 거지. 그러면 이게 360도로 360년 1년이 360일이면 딱 음력, 양력이 같아야 되는 거지. 그래야 그래.

지금 음력, 양력이 다르죠? 이것이 잘못된 지금 시대라는 거예요. 이 시대가 이렇게 시대가 점점 바뀌어가. 지구가 창조되려면 지진이 나야 돼, 안 나야 돼? 지구에 이쪽에 얹혀있는 얼음 빙하가 녹으니까 이 지구가 구조가 약간 달라져야 돼, 안 달라져야 돼? 그러나 지구 자체가 창조해가고 있는 중이야. 지구는 창조해가는 과정이고, 여러분도 창조되어가는 과정에 나를 만난 거야.

알겠죠? 그래서 창조되어가는 과정에 내가 여러분에게 도움을 주는 거야. 우리가 자유의지를 줬더니 이 자유의지가 범죄의 원상이 되어버렸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자유의지를 뺏을 수는 없고, 아예 계획을 하늘이 세워봐야지. 전쟁을 아예 못하도록, 아예 기아나 난민이 안 생기도록.

하루에 난민이 얼마 생긴다고 그랬죠? 4만 2천 명이 매일 난민이 넘어와요. 이 세상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서 이 세상을 다시 계획을 하늘에 세워 가지고 세계를 통일시켜 놓으면 안정해지겠죠? 연방 헌법을 강하게 만들어 가지고, 뭐 이상한 후세인 같은 사람이 나타나면 연방 재판소에 끌려가 안 끌려가? 끌려갑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주지사지.

대통령은 황제 한 사람이 있으니까. 허경영이가 하다가 다음 세상 황제를 내가 만들어 놓고 가겠죠? 그러니까 황제는 연속되는 거야. 내가 자식이 있으면 내 자식이 황제가 되지만, 내가 지명하는 자가 황제가 되겠죠? 그리고 황제가 전 세계 국회의원들을 통제하겠죠? 그러니까 전 세계가 그걸 제일 좋아하게 돼. 정쟁이 없고 싸움이 없는 거야.

어떤 지역에 개상한 놈이 원자탄을 만든다? 있을 수 있어요? 아주 좋아지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내가 세계 제도를 바꿔버리는 거야. 그러나 여러분들은 거기에 심부름하는 거지. 알겠죠? 다음 질문.

그 옆에 말해주시면 돼요. 어디 어디. 다음은 조벽현님 준비하세요. 조벽현님 사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요인에서 온 박정호입니다. 오늘 총재님한테 부탁 하나 드리려고 왔는데요.

저희 아들이 여기 사진에 있는데, 영국의 대학 교육을 다니고 있습니다. 얘가 인공지능을 하고 싶어 하는데, 영국의 전산학과에 있는데 얘가 미국 MIT를 가서 제대로 연구를 해보겠다는 건데요. 정과를 계획하고 있는데 될 수 있게 해주시면 감사하겠고, 더 중요한 거는 학비가 너무 많이 들거든요. 제가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정연이 60세입니다.

지금 몇 살이에요? 지금 만으로는 49이고, 평균 나이는 50이죠. 얘가 공부할 수 있겠는데. 그렇게 공부 끝까지 할 수 있게끔 회사 다니기 염려하실 거 없어요. 염려하실 거 없어요.

다 질문했어요? 염려하지 마세요. 왜 내가 염려하지 말라고 했을까? 월급 플러스 국민 배당금도 나오겠죠. 그러면 부인이 있으신가? 그러면 300만원 나와. 지금 수입 플러스 300만원 맞죠? 그럼 애 공부시키고 여행도 아니고 놀아도 돼요.

뭐가 걱정이고 있어요. 그냥 열심히 하면 되는데. 인공지능은 미래 산업이야. 그런데 인공지능으로 우리가 개발하는 그 인간이 눈물을 흘릴 수 있을까? 그렇죠.

그래서 인공지능도 한계가 있는 거예요. 무슨 얘기인지 알겠죠? 그렇지만 미래는 인공지능을 가지고 점점 우리 인간을 게을러지게 만드는 걸 하게 돼 있어. 인공지능을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것은 뜨는 산업이야.

앞으로. 그러니까 뭐 인공지능 분야가 앞으로 4차 산업으로서 엄청난 센세이션이 일어날 거야. 이번에 바둑 때문에 알죠? 바둑 뭐죠? 고등학교 하나 생겼지? 알파고등학교. 그러니까 좋은 걸 가르치고 있고, 이분이 관상이 좋아.

이분이 상이 좋아서 아들이 잘 될 거예요. 영국 가서 공부하는 것도 대단히 영광이야. 알겠죠? 이거 왜 진동으로 좀 해놔야. 되는데, 여보세요, 여보세요.

안녕하십니까? 울산입니다. 내가 지금 강의하고 있는데, 네, 그래요. 네, 진동은 내가 해 놓을게. 된 것 같아.

이 사람들이 만드는 기계는 내 소관이 아니야. 알겠죠? 우리는 위에서 이런 걸 다루질 않아.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거 보면 괜히 이상한 느낌이 들어. 쓰기만 하는 거야.

자, 그러니까 염려 마세요. 내가 또 그 아들이 일이 잘되도록 해드리겠어, 안 해드리겠어? 팔이 안으로 휜다고. 그렇죠? 여기 온 자체가 아들한테 큰 복이 되는 거야. 본인이 뭘 보내든 안 보내든 여기 온 것만 가지고도 아들이 잘되게 되겠어.

걱정할 일이 없죠? 네, 횡남호님, 횡남호 위원장님 어디 계세요? 그 다음에 양규희님 준비하세요. 잠깐, 우리 질문은 여러분의 질문이야. 질문을 한 사람이 아는데, 여러분 자식들 이야기야. 알겠죠? 이분 질문이 여러분 질문이야.

알겠죠? 내가 이분한테 해준다는 게 여러분한테 해주는 거 맞아? 맞아? 똑같은 질문을 하는 거야, 이분이. 질문하세요. 대답은 다른 사람이 안 해요. 많이 웃어야 몸이 건강해져요.

알겠죠? 네, 제가 1년 전보다 몸무게가 5kg 정도 빠졌습니다. 저희가 야간 화물 지입차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한테 안 맞는 것 같아서 자꾸 다른 일을 지는 하느라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야간 화물? 야간 화물 지입차를 하는데 저희한테 안 맞는 것 같아서 지금 다른 일을 찾고 있는데, 제가 하기에 적합한 일이나 해야 될 일이 있었는지, 하나님께서 지혜와 용기의 빛을 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 양반은 지금 야간 화물을 자기 차를 가져와요? 네. 제 차로. 자기 차죠? 네. 그럼 그거는 사업이야, 사업.

그러니까 지입차를 하면 운전수를 두고 하면 되잖아. 그런데 이게 많이 개인 사업까지 그냥 기업가나 마찬가지예요. 택시기사는 마찬가지다 이거지. 안 되는 거지.

차에 온전히 매여 있어야 됩니다. 그렇죠. 사고라든지 모든 책임을 받쳐야 되니까 굉장히 부담되고. 지금 나이가 몇이요? 50년대요.

지금 저 사람이 차를 팔아가지고 저 사람은 그냥 조용한 자영업이 체질에 맞아. 그래서 자동차는 자기 몸에 별로 안 맞아. 체중이. 체중이.

그래서 조용하고 책도 좀 들여다볼 수 있었는데 지입차는 좀 그렇게 안 되잖아요. 저분은 공부를 해야 되는 사람이에요. 털은 몰고 다닐 사람이 아니에요. 얼굴이.

제가 뭐 배운 것도 없고 별 재수는 없어요.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게 진짜 엄청 고통스러워요. 고통스러워요. 왜? 사는 게 마누라가 옆에서 고통을 주지.

살이 5kg 빠진 건 지입자 때문에 빠진 게 아니야. 살 빼가는 도둑이 옆에 붙어있어요. 그러니까 지입자 해가지고 살 빼가는 사람 비 맞추기 좀 어려울 거야. 그래도 도 닦는다 생각하고 그 사람한테 잘해주고 지금은 이걸 하던 거니까.

내가 볼 때 이걸 팔면 얼마나 받지 차가? 얼마 안 돼. 6, 7천 원 정도. 그걸 가지고 할 만한 사업이 생각나면 그때 나한테 이야기를 해요. 이미 접었어요.

다른 길을 찾고 있어요. 그걸 그걸 팔아가지고 내 생각에 조그만한 자영업을 하면 좋겠어. 알겠죠? 그걸 아이템을 못 찾겠다. 그거는 그 옆에 속 생기는 사람 있잖아.

그 사람하고 상의를 해. 그 사람한테 맞는 걸 왜 안 하면 또 엎어버리게 돼. 그 사람 보고 좀 알아보라고 그래. 알겠죠? 잘 될 거야.

내가 일을 정해주지는 않지만 아내하고 상의하면 그걸 가지고라도 그걸 없애지 않고 잘 될 수 있는 길이 있을 거예요. 알겠죠? 알겠죠? 그 다음에 내가 또 개인적으로 나중에 이야기를 해줄게. 알겠죠? 그 업종은 비슷한 게 많이 있는데, 여기다가 이야기하기는 곤란해요. 어떤 특별한 업종을 이야기해주면 더 문제가 생겨요.

알겠죠? 그렇지만 투자하는 걸 조심해야죠. 직접 가게를 내도 내가 보증금 내고 계약서를 내가 가지고 있어야지. 어디다 그걸 투자하면 그냥 날아가버려요. 알겠죠? 박수! 양구희님, 핸드폰 이것들이요.

직접 말하세요. 아, 그렇지. 뭐? 아마 저기 얘기하기가, 개인적으로 크게 얘기하기가 뭐하니까, 선생님한테. 사진 받고 회원이나 좀 시켜주면 됩니다.

누구 사진? 우리 아들 사진. 아들 사진? 아들이 문제? 네. 요 가운데? 선생님, 가운데 아들. 음, 가운데가 아들이네.

네. 얘기하기가 곤란한가 봐요. 괜찮아요. 누구나 다 문제 있어요.

아버지, 신랑은 뭐 그런 게 좀 없었어요? 옛날에? 아니요. 없었어요. 교회에서 조금 이렇게 자존심 상한 일이 있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가 자꾸 헛소리를 해서 제가.

애가 교회 다녔나. 교회 친구 중에 빙의가 된 애가 있어. 신이 들린 애가 있다고. 그 애가 얘하고 신을 나눠가지는 거야.

얘가 가져갔다, 얘가 가져갔다 가지고. 그러고 있는 애야, 걔가. 줘봐. 자, 얘야, 얘 보세요.

그러니까 얘가 교회 다니는데, 교회에 신들린 애가 하나 있으면 그 애 옆에 붙어있던 귀신이 얘한테 붙었다가, 얘한테 어디로 갈까 왔다 갔다 하는 거지. 그러니까 여기 만약에 내린 곳을 받아라는데 안 받은 여자가 하나 있으면 그 여자하고 대화를 오래 하는 사람한테 또 그게 붙어요. 며칠 있으면 또 그 여자한테 가. 교회에서 지도자 교육받고 했는데, 교육받고 이상한 일이 일어났지.

그런데 거기에 1년 동안 봉사를 하고 나는데 재임용도 안 되고, 이런 과정에서 자기가 못했던 점에 대해서 뭐가 잘못됐나 하고 자꾸 주위에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자기 자신이 너무 노출되고 이상하게 되거든요. 그럼 거기에서 잠시 조용하게 있는 게 좋아. 근데 거기 직책을 못 끊는 거예요. 못 끊어요? 전부 다 받지 말라 하거든요.

가지 말라는데 이제 간다. 그래서 조금 어떻게 해주면 안 되겠나 싶어요. 사진 간단하지? 사진은 저 하는 분이. 간단하지? 네.

오케이. 염려 마세요. 지금 좀 해주세요. 정말 심하면 그러니까 내가 지금 했고, 심하면 나중에 한번 데리고 와.

지금 안 올라가니까 올 게 좀. 올 게 좀 기억나 주세요. 해놨어요. 박수.

염려 많으세요. 교회에 다녀야 되는 나쁜 애가 아니에요. 착한 애야. 그런데 교회에서 그 이상한 일에 집착이 심해지면 뭐 어떤 그런 게 올 수도 있는데, 그건 크게 문제가 되질 않아.

알겠죠? 교회라는 기관인 사진을, 사진을 아직 도구하니까 대만 같으면 농기 모르게 그 시점하고 그 시점하고, 교회에서 상징한 시간하고, 그 사진 붙인 시간하고, 그 때부터 더 심하게 혼자만 하죠. 그래. 걔가 지금 그걸 보고 있지는 않아? 아니요. 안 보죠.

안 봐. 보고 있으라. 개의 눈으로 이걸 봐야 돼. 사진을 봐야 되는데 백혜가 닿겨있어.

백혜가 닿겨있으니까 귀신이 마음대로 교회 가면 드나드는 거야. 집에 오면 또 좀 낫고. 마이크 여기 있어. 어.

마이크. 교회 가면 자기 마이크 하면 저는 괜찮은데 어떻게 한 번씩 실수했는가 또 고민을 하고 집에 오면 아무도 없으니까 스트레스 끝나고 집착, 집착증이 있는 애구만. 집착이 심하네. 좀 그렇지 않도록 내가 자신감이 좀 너무 염려하지 말아야 돼.

어쨌든 한번 설득해서 데리고 와. 자, 박수. 박수. 임충우님, 임충우님 어디 계세요? 처음 오신 분.

임충우님, 임충우 나와서 말씀해. 나와서 말씀해. 자, 마이크 줘. 말씀하세요.

나이는 11세고 안동에서 있습니다. 경북 안동. 여기는 어디에요? 여기가? 부인. 아, 거기가 저기 중앙사.

청성 중앙사. 청성 중앙사. 케이블카가 있나? 케이블카 아니고 뭐 다리구만. 다리가 좋습니다.

말씀하십시오. 제가 저기 중학교 3학년 때 원래는 고기도 그래도 먹고 그랬는데, 어떤 선생님이 몸이 마른 사람들은 마가린이나 그런 것도 해가지고 먹으라고 해가지고 그것을 몇 번 어떻게 해가지고 멈췄는지. 그것 먹고 나서부터 전혀 고기 같은 것이 안 받고 그래가지고 계속 김치만 먹고 그렇게 살아왔어요. 그러다 보니까 몸이 너무 마르고 그리고 항상 명치 같은 데가 항상 답답해.

그래가지고 항상 그렇게 안 해도 사람이 답답한데 항상 답답증을 항상 그렇게 하고 그렇게 살아왔거든요. 그래서 아무리 기도를 하고 아무리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봐도 그 방법이 나오지 않고 항상 답답함 속에서 항상 흡수가 잘 안 돼서 그런지 마른 상황에서 지금까지. 아까 엘리야 선거에 선배님 강의 듣고 빠져나왔대요. 그리고 제가 27년을 24살 때 들어가서 엘리아 성교회? 엘리아 성교원이라고도 하고 한농복구회라고도 하고 한농.

그리고 돌나라. 돌나라. 그래서 저는 거기가 완전한 진리인 줄 알고 거기 이상은 없다고 내가 교만해져서 하고 싶어서 그런 게 아니고 거기처럼 완벽하게 진리를. 제시하고 진리를 11집회를 통해서 그렇게 하는 것을 보고 거기에 빠지면서 첫 안식일만 지키면 계속 따라올 수 있다고 그래서 첫 안식일을 따라가서 지켜 가지고 27년 동안 따라왔는데 어느 날부터 유튜브를 보다가 허경영 총재님 말씀을 딱 듣고 보니까 조금씩 좀 고개가 갸우뚱거려요.

계속 듣다 보니까 답답해요. 그래 가지고 결국은 도저히 답답해서 못 잊고 해 가지고 계속 말씀을 듣다가 거기서 나오게 됐는데 진짜 진리에 한 번 빠지면 두 번 다시 나올 수 없는데 총재님 강의 듣고 겨우겨우 어서 오세요. 여러분들이 다 들었죠? 네. 내가 뭐 특별히 이야기해 줘야 될 게 있을까? 이제 몸이 좋아질 거예요.

내가 또 나중에 고쳐 드릴게. 고쳐 드리고 저분이 영적 갈등이 있었던 거야. 영적 갈등이 소화 불량으로 나타날 수가 있어요. 저분이 영적인 걸 추구하긴 하는데 현실과 이상의 괴리가 안 맞는 거야.

그리고 거기 있으면서도 항상 뭔가를 그게 100% 만족하지는 않는 거지. 그래서 유튜브를 통해서 뭔가 다른 세계에 이런 저 여기 갇혀 있는 사람이 방구멍으로 밖을 내다본 거야. 감사합니다. 구멍에 어떤 개부장이 같은 사람이 하나 왔다 갔다 하는 게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레인저를 구해 가지고 그걸 자세히 쳐다본 거지. 그러다가 남이 밥 주러 오니까 밥 주는 시간에 탈출을 한 거지. 밥 주는 시간이 아니라 거기는 자연스럽게 집안 채식이 있어 가지고 따로따로 살아. 그렇죠? 자기 집에서 자유롭게 농사지어 가면서 여러 가구들이 모여서 살아.

한농이 그렇죠? 네. 그런 종교 재단인 종교 집단인데 굉장히 천국에 많이 퍼져 있죠? 이번에는 그 사람들이 브라질로 간다면서요? 그러니까 저 사람들은 어떤 종교단체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런 종교단체를 비판하면 안 돼요. 알겠죠? 개인적으로 판단해 가지고 자기가 옳은 곳으로 가면 되는 거야. 그렇지? 그 여러분들은 어떤 진리가 요 사람만 진짜 진리다, 진리끼리 싸워봐야 게임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내가 나타나고 나면은 진리끼리 아무리 싸워봐야 소용이 없어요. 알겠죠? 그래서 그 사람이 여러분이 구리반지를 가지고 있다가 금반지를 보면 눈이 왜 돌아가, 안 돌아가? 구리반지 100개가 있어서 던져버리고 그 건반 띠 가지고 했다고 쫓아가. 유리알 가지고 노는데 다이아반지를 누가 가지고 있어 봐요. 줘 봐.

그거 주는 사람 따라가 버려. 그렇지 않겠어요?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말은 안 해도 그렇지, 보석감정사야. 또 여러분들은 능력이 없는 것 같은데 볼 줄 알아, 가짜고 진짜를.

결국은 저 사람 처음에 저게 진짠가 하고 가봤는데 보니까 또 이게 아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감정하는 능력이 있어 없어? 있어. 이쪽에서 보석만 제시해주면 되는데 그걸 감춰서 잘 안 보여줘요. 그래서 나는 진짜 보석을 가져서 탁 제시하면 어떤 경제의 교회에서 절에서 뭔가 방황하거나 잘못 오래 거기 빠진 사람도 하루아침에 달라질 수가 있어요.

맞습니다. 그렇죠? 그렇죠? 우리나라에서 어떤 교회가 절의, 목회나 법회를 했는데 미국에서 사람들이 놀래가지고 오는 경우 있나 없나? 없습니다. 오직 허경영 강의만 전 세계에서 사람이 놀래가지고 오는 거예요. 왜 그럴까? 장난기 있게 그냥 하는데 그 사람들은 그냥 여보 가자, 비행기 타고 가다 죽더라.

우리 가보자, 만나고 죽자. 이렇게 올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지금 미국에서 온 분이 저기 앉아 계시죠? 네, 저 모자 쓰신 분? 네, 미국 어디서 오셨다고 그랬지? 시애틀. 시애틀 오리건에서 왔잖아.

저 오리건, 오리가 근총을 차고 다니는 오리건에서 왔다. 그 머릿속에 외울 때는 그래야 외우지, 알겠죠? 오리건 주에는 오리가 근총을 차고 있는 동상이 가면 있대. 실제. 그래서 오리건이라고 하는데, 이게 내가 지금 한 말은 거짓말인데, 그렇게 외워야 저 사람이 오리건 주에 왔다는 걸 우리는 아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굉장히, 내가 이 시대에 와서 지금 16건의 책, 강의집이 나왔는데, 거기 보면 내가 그 원고 안 보고 다 강의한 내용인데, 그 내용이 방대합니다. 어떤 백과사전도 그걸 써낼 수가 없어. 그런데 나는 그걸 안 보고 다 강의했죠? 앞으로도 계속 하는데, 뭔가 안 보잖아. 그렇죠? 그대로 강의가 지속돼.

그게 암기하는 게 한두 가지입니까? 예를 들어서 뭐든지 25가지 길을 이야기했죠? 25가지 길이 왜 없는지 그런 사람 있어요? 내가 강의해 주는데, 알죠? 어제는 내가 연기, 원기, 혈기 그렇게 해줬죠? 근데 옛날에 내 기 강의할 때 기가 몇 개? 이 지구상에 있는 기가 스물다섯 개에요. 거기에 연기는 빠져있어. 그 스물다섯 가지 기가 원기와 혈기야. 그렇지만 그 맨 앞쪽에 사람의 껍데기, 골상을 볼 때 기 다섯 가지가 뭐예요? 아니, 사람의 껍데기를 보고 저 사람이 누구 집 아들이고, 저 사람이 전생에 뭘 했고, 이걸 보려면 처음에 뭘 봐야 돼? 폐기.

그 다음 뭐 봐요? 패기, 혈기, 용기, 석기, 생기. 알겠습니까? 다섯 가지를 보면 골상을 보는 거예요. 그 사람의 뼈대를 보는 거죠. 저 사람 아버지는 뭘 했겠다, 저 집안은 콩가루 집안이다, 저 집안은 지금 부엉대 가는 집안이다, 저 집안은 내리막길이다.

이걸 골상을 보고 아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한기, 그 다음에 이제 찰상, 피부 색깔을 볼 때 뭐 한다고 그러세요? 한기, 서기, 풍기, 조기, 섭기. 한문으로 쭉 써줬죠, 그때? 지금 시간이 들어서 한문으로 쓸 필요가 없지. 이런 식으로 찰상 보는 거, 골상 보는 거, 찰상은 피부 색깔.

이런 식으로 해서 다섯 가지. 그러니까 귀가 사람 몸에 25개가 있어요. 그 25개가 아까 원기와 혈기야. 원기를 놓으면 25가지 기가 돼.

그래서 내가 박근혜를 보고 대통령이 되겠는데, 어떻게 6가지를 이야기하죠? 그러면 박근혜의 모든 게 미래에 다 맞아 들어가던 거예요. 삼성이 망하기 3년 전에 삼성이 이렇게 된다. 그러면 삼성 이근희 얼굴을 한번 타보면 이근희가 언제 쓰러졌는지 다 알아. 이근희가 일주일 내에 쓰러졌을 때가 됐다.

5일 만에 쓰러졌어, 안 쓰러졌어? 그 사람이 70평생에 언제 쓰러질지 아는 사람은 허경영 외에는 있어? 없습니다. 이재용이 빨간 마크 바꿔야 돼요. 이재용이가 앞으로 마크를 빨간 걸 안 바꾸고 청색으로 그대로 있으면 위험해. 그래서 안 그랬어.

그런 말 한 사람이 있으면 나와보라고 그래. 그렇죠? 왜 삼성 마크가 빨간색으로 바뀌었느냐? 비상, 앞으로 비상시국이다. 이 말이야. 그렇게 눈치가 없어.

그런데도 삼성의 임원들이 내한테 오니까 안 오죠. 다음 질문. 이시명님 다음에 그 이회장님 준비하세요. 마이크 없으니 해봐야죠.

조용히 하세요. 저는 총장님이 하룻밤에 대통령 되셔서 인천국제공항 영종도에 영종도에 한옥봉이 지어지기를 합수고다 주고 민정진 쪽으로 이사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왜 인천국제공항 옆에 하늘궁을 짓냐면, 내가 나중에 오랫동안 있다가 하늘에 갈 때는 비행기도 많고 비행접시가 착륙하기 좋아요. 비행접시 착륙하기 좋아, 안 좋아? 어쨌든 내가 지구를 도망가기는 아주 좋은 자리야.

그래서 거기를 자리를 잡아 놓은 거예요. 알겠죠? 이런 데는 여기 하늘궁은 내가 그동안에 있는 자리야. 여기가 우주의 중심별에 있는 백궁 자리에 하늘궁 있는 자리와 비슷해. 알겠죠? 하늘에 있는 궁전이라는.

여기 온 사람들은 건물 짓는 거 있잖아요. 거기서 앞으로 강의하게 돼요. 이것도 우리가 인수해 한 거지. 헬로우, 이것도 인수했지만 힐링궁도 인수하고 저 앞에 보이는 모텔 4개도 인수하게 돼요.

내년에. 우리 다 이제 여기를 여러분들이 부부싸움에서 삐지면 여기 와서 있으면 되는 거야. 그래서 딴 데로 가면 남편이 걱정하잖아. 그래, 그래.

또 남자가 부인 때문에 삐지면 여기 와서 있으면 되는 거야. 그래도 둘이 만나면 곤란하지. 또 여기는 여러분들이 나중에 나이 들어서 있을 곳이야. 지금 여기 바깥에 보면 가을이죠.

여러분들이 지금 여름 갔죠. 여러분들도 금방 가을이 와. 가을이 왔다면 겨울이 옵니다. 겨울이 오면 여러분이 거동이 안 돼요.

늙어서. 그게 10년, 20년이 번개같이 와요. 그럼 그 겨울이 됐을 때는 어느 자식이 효자인가 들통나. 맨날 엄마 아빠가 아프다.

병이 걸렸다. 병원에 가야 된다니까. 아이고, 우리 엄마 빨리 안 돌아가고 뭐 하는 거야. 이런 자식이 나타나는 거야.

그 말을 했다고 또 달라드는 아들이 있어요. 왜 엄마한테 그렇다고 소리를 하냐고. 이런 아들이 또 있어. 그래, 그래.

침대에 누워서 가만히 쳐다보면 아들들이 과간이야, 진짜. 백이가 보이는. 거예요. 그때 아, 저놈을 내가 옛날에 좀 도와준 걸, 저 지금 엄마 빨리 죽길 바라.

저놈을 내가 도와줬으니 내가 헛살았다, 이러고 있을 때가 오는 거야. 그래서 겨울이 느닷없이 와요. 그때는 흑인 여의가 다시 보이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백공이 가까워 오고 있는 거예요.

백공이. 여러분들은 기뻐, 안 기뻐? 기뻐요. 그런 겨울 시절에 여러분들의 잠자리를 마련해 놓고 있는 중이에요. 좋아, 안 좋아요? 여기서 먹고 자고 있으면 나중에 겨울에 여기서 나이로써 겨울을 마르는 거야.

여러분이 90살 돼 있을 때 여기 와서 있으면 내가 맨날 뒤에서 볼 거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 여기가 지상 낙원이야. 하늘로 가는 줄도 모르고 가는 거예요. 알겠죠? 가을을 유의해야 돼.

이제 제 양반 말을 들어보자. 제가 궁금한 게 있는데요. 총장님이 IQ가 430이라고 그러셨는데, 제가 생각하는 인간은 척정불가하고 그런 건데, 굳이 왜 435도 아니고 420도로 그게 어떤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네.

430은 인간이 갈 수 없는 IQ고, 우리 지구인들이 상상할 수 없는 IQ야. 그러니까 아인슈타인이 220이에요. IQ가 220이야. 그러니까 430은 10차원에 들어가는 지능이야.

10차원에 도착하면 430이야. 여러분들은 어떤 식으로 계산해야 되냐면, IQ가 원숭이와 인간의 IQ가 몇 차이예요? 90이 원숭이 IQ인데, 인간은 91부터야. 이렇게 되는 게 1% 차이야. 내 말 이해가 가죠? 그러면 이 차이에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자들이 엄청난 공헌을 해.

과연 원숭이 지능을 개발을 했을까? 못해요. 지 새끼 IQ가 약 100 정도 돼요. 그런데 지는 저 배가 침몰할 걸 미리 알아, 몰라? 알아서 피해버려요. 그러면서 인간들 보고 “저 멍청한 자식들” 이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동물과 인간이 IQ만 밑에 와서는 비슷 비슷해요. 그런데 여기서부터 IQ가 1 올라갈수록 92가 되고, 여기서 100이 되고, 이렇게 올라가면 IQ가 200이 되고, 이렇게 되면 올라갈수록 기하급수 수준의 머리가 좋아지는 거야. 그러니까 IQ 100과 200은 이 사람보다 1100배 머리가 좋은 거예요. 여기서 430이 되어버리면 어떻게 되냐? 이 430은 공식이 있어요.

공식이 60개의 문제를 60분 만에 풀면 IQ 100이야.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우리가 IQ 테스트할 때 이렇게 합니다. 60개의 문제를 60분 만에 풀 때 IQ 100이에요. 그런데 60개 문제를 430이 됐을 때, 이 문제를 낸 사람이 대통령이었어.

대통령이 혼자 냈나? 교수를 몇 명 데려다 냈지, 서울대 교수들을. 그래, 어린 나를 테스트하는 거야, 21살짜리를. 그래 안 그래? 내가 지상에 와서 IQ 테스트 해본 게 처음이야. 그런데 내가 60개 문제를 60분 만에 풀어야 되는데, 60개 문제를 얼마 만에 풀어서 이게 되냐? 상상도 못 해.

60개 문제를 보면서 그냥 그대로 다 풀어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얼마 걸릴 것이야? 13분 걸려. 13분. 보는 시간 있어야 되니까.

13분에 60개 문제를 풀어버리니까 IQ 곱하기 나누기 계산하니까 100분제를 곱하니까 430이 나온 거야. 그러면 430이 나오니까 이 교수들이 “이거는 이 사람은 사람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이걸 일어났어. 이걸 일어났다고. 이 문제가 이 문제도 나왔었어.

이 문제. 한 액식만 그거. 가지고 글자를 만들어라는 거야. 한 액식만 넣어라.

그러나 우석고가사 이게 순식간에 안 나오면 IQ가 내려가는 거야. IQ 점수가 내려갈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석고가사 금방 나와 버리는 거지. 그런데 그 당시 대통령이 이 문제를 하고 같이 IQ 테스트를 했어요.

이거 하나 보는데 3일 걸렸어요. 여기까지는 빨리 나왔지. 우자 석자 고자 가짜 쉽죠? 사자가 안 되는 거야. 사자에 가서 이게 꺾이니까.

이걸 한 얘기하고 보지 않는 거야. 이 가짜는 이렇게 되고, 이게 이 얘기예요. 이해. 사자는 이게 한 얘기야.

맞아, 안 맞아? 이게 그러니까 진흥이라는 게 무성차이야. 이게 이거는 사령부 할 때 사자야. 그 사람이 부사령관 한 사람이야. 그 대통령이 사령관도 하고 부사령관도 했잖아.

그래 혁명에서 대통령 된 사람이야. 이 사람. 이 가짜는 요거는 몇 핵이야? 하나, 둘, 사령부 사자 하나, 둘, 서이, 너희 다섯, 오핵이야. 이거는 몇 핵이에요? 하나, 둘, 서이, 너희 다섯, 오획이야.

같아, 안 같아? 여기에서 헷갈리는 거야. 사람들이 헷갈리는 거야. 이게 지능의 차이야. 이 두 개를 합쳐야 이게 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런 거 이러면 동격이 되는 거야. 방정식에서.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렇게 IQ 테스트가 저 사람은 어쩌다 IQ 430을 부르냐고. 500이라고 그러지. 차라리. IQ가 나는 무한대예요.

무한대. 무한대인데 측정했기 때문에 430을 이야기했을 뿐이야. 사람들이 웃죠. 그렇지만 웃지만 그 사람 앞에 나중에 다 절을 하게 돼.

알겠죠? 재밌어요? 네. 자, IQ 문제는 그걸로 끝내고 알겠죠? 내 IQ는 장난이 아니라는 거. 알겠죠? 내가 여러분 눈을 쳐다보고 비행기 고쳐져요, 안 고쳐져요? 내가 여러분 면역을 올려줘요, 안 올려줘요? 그거 IQ로 측정할 수 있을까, 없을까? 불가능한 거예요. 430은 나 죽고 나 살고 나 찬한 거야.

인간의 세계에 걸 말하는 거고, 무한대의 세계에 내 IQ는 무한대야. 그러니까 내가 이 사람을 만든 자니까 면역을 올려주기도 하고, 그 사람을 몇 월 며칠 날 돌아가기도 하고 내가 변하는 거예요. 그렇죠? 근데 여러분 보기에 내가 나쁜 짓 하는 사람 같아 보여요? 오늘 대사가 애를 100명 낳았지만, 오늘 대사가 나도 한 100명 낳아볼까요? 얼마든지 낳을 수 있어. 내가 안 낳는 거지.

그래 안 그래? 사람들이 왜 유혹 안 하겠어? 하지만 아직까지 이렇게 여기 산속에 혼자 있어. 나도 김산 추경의 말이 이해가 가. 낙엽이 떨어지고 겨울에 추워지면, 아니 이거 맨날 방에서 두 사람이 붙어 있으면 따뜻할 거야. 그래 안 그래? 이거 맨날 독방에서 혼자서 추워서 달달 떨고 앉아 있으면 추기엔 생각도 나지.

그렇죠? 맨날 사람은 안달복달하고 전화로만 잠도 못 자요. 다음 질문, 다음에는 박순열님 준비하세요. 나는 또 여태까지 IQ 질문을 천 번 받아 봤어. 박순열님 준비하세요.

불가사의인데 왜 430을 했을까요? 그렇지. 불가사의인데 430을 한 것은 인간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어디 내가 이렇게 병 고쳐주는 게 IQ를 측정할 수 있나? 그걸 측정할 사람도 없어. 그래 말씀해.

이 사람은 얼굴에 아들이 없는 거야. 아들이요? 아들은 없는데 딸만 들이고 사업도 잘하고 좋고. 전생에 복을 많이 지었어. 그래서 사업도 갈수록 괜찮아져.

그리고 내가 또 이제 대통령 붙으면 어머니가 여기 왔으니까 일이 잘 될 거야. 부부 같이 오셨습니다. 걱정하실 거 없어요. 부부가.

그래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건강이 안 좋아가지고요. 누가? 몇 살이죠? 지금 신상인입니다.

    1. 77에 저 정도면 건강한 거예요. 그런데 빨리 가는 게 좋잖아, 본인이 볼 때.

올해 더 속 생기는 거 보내고, 어떤 아주머니는 남편을 안 죽게 한다고 내보고 난린데, 이제 남편 밥 안 해주고 혼자 놀러 다니겠다고 빨리 좀 죽게 해달라고 나한테 사정을 하는데, 그냥 놔둘까요? 그냥 놔둘게요. 만약에 속 생기면은 밤중에 몰래 전화해요. 내가 그 다음 날 부각하게 해줄게. 아들이 아들이 괜찮아.

어머니가 저 복을 많이 진 사람이야. 얼굴에 선한 게 깔려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 이제 신랑을 만난 건 본인한테 좀 마이너스 같지만은, 신랑도 핏줄이 괜찮은 집 아니야. 그래서 어 사진.

좋은 아들 둘이서 낳았어. 아들이 엄마를 좀 많이 닮았네. 잘 될 거야. 세상에 아버지 닮은 자식들은 잘 안 되는 수가 있어요.

딸은 아빠를 닮아야 돼. 아들은 엄마를 닮아야 돼. 잘 돼. 왜 그래요? 딸이 왜 아빠를 닮았냐면, 남자로 태어난 사람은 전생에 여자한테 잘한 게 있을 때 딸을 얻거든.

그러니까 지나가는 여자한테 잘해뒀던지, 전생에 자기 마누라한테 잘해낸 사람은 딸이 와. 딸이 있는 사람들은 매너가 좀 괜찮아요. 아들만 내리 딸이 난 사람은 주먹을 쓰는 수가 있어요. 그래서 아들을 낳는 사람들은 아들들하고 좀 트러블도 있잖아요.

그렇죠? 아들은 엄마 편이야. 딸은 아빠 편이고. 그러니까 아빠가 직장 갔다 오면 딸이 뭐라는 자리에 아빠 보고 뭐라고 그래? 딸이 아빠 보고 아빠, 엄마가 낮에 아빠 없을 때 나 떼치했어. 그래 뭐야? 아니, 우리 이쁜 딸을 뭘 잘못했다고 떼치를 했어? 이래서 막 부인한테 호떡을 쳐요.

딸이 되게 좋아하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엄마한테 후지름 들으면서 참고 있는 거야. 아빠 오면 그것도 복수를 하는 거지. 아빠, 엄마가 나한테 나한테 떼쳤어.

그래, 그냥 엄마한테 막 거짓말을 하러 또 후지름을 해야 돼. 그러면 아, 엄마가 이제 혼나겠구나. 그 애기라도 그걸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머릿속에 풀어야 되는 거지.

그게 가만히 있는 것 같죠? 엄마한테 꾸준히 하니까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속으로 아빠 오면 두고 봐라 이러고 있는 거예요. 딸은 아빠 편, 알겠죠? 아들은 엄마 편. 다음 박순전님, 다음에 강외생님 준비하세요. 강우회 선생님 어디 계세요? 강우회 선생님, 저 대구에서 온 곽숙열인데요.

제가 좀 질문을 드리는데요. 저희가 좀 아들이 둘이 있는데, 여기가 두 아들이야. 하나는 결혼을 아직 못했고요. 마흔하나인데 결혼을 아직 못했고요.

사업을 하다가 좀 잘못돼 가지고 돈도 없고 이러니까 지금 시작된 지 아직 못하고 있고요. 결혼을 좀 하게 좋은 일을 해주시고요. 하나는 카이스트에서 대학 박사 학위 과정을 받았는데요. 올해가 7년째예요.

7년째인데 석사는 하고 있네. 석사는 받았고요. 석사 받은 지가 몇 년 됐어요? 지금 석사한 지가 2011년도에 석사를 받고 5년, 6년 된 문제인데 작년에 국제 학회에서 논문이 통과됐거든요. 작년에 졸업을 해야 되는데 교수님이 그렇게 안 놔줍니다.

계속해서 지금 A급의 논문을 하면 통과가 되는데, 이 교수님은 A급, 너는 S급을 해라. 이렇게 하셔 가지고 교수가 일부러 붙잡고 있는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요. 박사 줘버리면 가버리니까.

교수가 해야 될 논문을 지 제자 보고 만들라고. 맞습니다. 그거 자기가 표절하는 게 아니라 교수가 그 애한테 뭐든지 신분을 지켜서 보는 거지. 너무 힘들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이런 상황인데, 요번에 프로포스타를 제안해서 설계를 하는데 그것을 두 변하고 전자전파 배우거든요.

왜냐하면 제자가 컴퓨터를 더 잘하는 거야, 교수들보다. 그러니까 그 젊은 애 조교의 능력을 의지하지 않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안 하면, 왜냐하면 삼성의 학자금 받아 가지고 공부를 한 건데요. 이번까지는 안 하면 학자금을 내년에는 돌려내야 돼요, 받은 금액을.

그러니까 그거를 할 수 있는 여건도 안 되고 이래서 이번에는 꼭 졸업을 해야 되는데, 이번에 설계한 것을 통과를 5명의 교수님들이 심사를 한대요. 다음 달에. 심사를 해야만 통과가 되는데 그 교수님은 일단은 학원에서 사정을 하니까 내년에 임시 졸업증을 가지고 삼성에 들어가서 졸업은 8월에 하는 걸로 하는데, 이번에 통과가 돼야 된다 이렇게 말씀하신대요. 그래서 이번에 통과가 돼야 되는데 걱정이 돼서 총장님께서 통과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여러분들이 해줘야 되겠죠? 네.

제가 한 번 더 질문 드린 게 있는데요. 그 총장님께서 눈빛 치료를 해주시잖아요. 해주시는데 저희들이 이렇게 몸이 아픈 거는 전생에 업보도 있고, 또 그동안에 제가 살아온 잘못된 삶으로 인해서 신구의 사목으로 인해서 우리가 몸도 아프고 그러는데, 총재님께서 이렇게 눈빛으로 치료해주시고 이렇게 기를 넣어주시고 해서 낫는다. 이랬을 때는 그 업도 좀 소멸됐는지요? 그게 이제 아이야기 했죠? 지금 이제 이분이 질문하는 거는 인간이 신하고 이렇게 몸과 주둥아리와 마음으로 이렇게 인간이 몸과 입과 마음으로 죄를 지어요.

이게 세 가지가 이제 삼업이야, 삼업인데 이 세 가지 업장이 과연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안 고쳐지게끔 돼 있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의사가 이 사람이 아기 낳다가 죽어야 되는데 의사가 고쳐주면 이 자연 윤회 법칙에 어긋나는 거 맞아? 안 맞아? 어? 나는 뭐지? 그 사람은 애 낳다가 죽을 업장이 있는 거야. 그 애가 그 여자의 전생의 원수야. 그 애가 자궁을 낳아오다가 안 낳아가면서 엄마 약을 올리다가 엄마하고 같이 죽으려고 하는 거지.

그런데 산부인과 의사가 북 찢어서 꺼내버려. 그러면 그 애가 그러면 그 의사가 이 애의 원수를 못 갚게 해버린 거야. 맞아? 맞아? 그렇지 않겠어요? 그런데 이런 경우에 의사가 다시 반복돼. 그 여자한테 이 애가 이 애 혼인이 또 다른 걸로 들어와서 침범을 해.

다음에 그러니까 여러분이 사고 나서 다리를 다쳤다 그러면 애 때문에 한 거야. 맞아? 맞아? 그런데 의사 도움으로 무사히 다시 살아났다. 그럼 그게 애 때문에 된 것 같아요. 애하고 같이 죽어야 되는데 애가 죽어버리고 애 엄마는 살았다.

이럴 때 이 애는 그냥 있질 않아. 다시 또 쳐들어와. 반복이 되는 거죠. 의사가 고쳐준 것은 피한 게 아니야.

완전히 고친 게 아닙니다. 그런데 허경영이가 고친 것은 다시 오나 안 오나. 안 와요. 용서해줘 버린 거야.

여기 하늘에서 면죄부에서 완전히 없어지지 않았는데 고쳐질 리가 있나. 그러니까 여러분은 거기서 빠져버린 거예요. 여기 하늘에 오는 멤버들은 그 윤회라는 바퀴에서 탈출되어 있는 상태 보충대가 있다고 해요. 보충대.

여기서 여러분이 세상에서 아름답게 살다가 나중에 백봉으로 가는 걸로 모든 게 결정된다 보니까 죄업이 있어 없어? 소멸된 상태야. 그러니까 우리가 많은 기적이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어떻게 장님이 눈을 뜨면서 또 전번에 사람들이 고친 이런 삶을 보면 이것이 이렇게 고쳐진다는 것을 의사가 고친 거고 완전히 달라. 알겠죠? 그래서 업장이 연결이 안 됩니다.

그래서 전 세계 업장이 있어도 아버지가 자식이 사업에 몇 번 말아먹었어도 아버지가 용서해 줄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런데 다른 사람 같으면 일일이 압력을 붙여. 그 사람은 못 살아요. 계속 압력을 붙이지만 아버지는 “야, 너네는 공부했다는 셈 치고 돈 네가 5억 말아먹은 거 아버지는 없다고 생각할게?”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없어요? 그게 직접 만든 자는 그렇게 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 그런데 나만 그렇게 할 수 있나? 안 돼. 그게 윤회야. 알겠죠? 그래서 불교나 기독교나 이런 차원에서 나를 보면 안 돼요. 진리보다 위에 있는 섭리에서 와 있기 때문에 섭리는 이 진리는 이건 진리인데 진리는 선악이 있어.

섭리는 뭐가 있다고요? 선악이 있어, 없어? 존재하지가 않아. 내가 애를 천 명을 낳아도 거기는 선하다, 악하다 여러분들이 할 수가 없어. 원효대사가 애를 백 명을 낳는데도 사람들이 원효대사를 제일 존경해. 왜 그럴까? 공주를 꼬셔서 설총을 낳아서 안 낳았어요? 그런데 원효대사보다 유명한 선임이 있나, 없나? 세계 역사에 예수와 만만난 자가 원효대사예요.

삼행대사는 인간을 만오천 명을 죽였어, 일본 사람. 맞아? 맞아요? 군대를 만들어가. 성군을 만오천 명을 죽이고 나서 선조 임금이 황궁해 가지고 가 있는데 삼행대사가 거기 참석했어. 초청해서 갔더니 일본에 끌려간 삼천오백 명, 그 죄악한 포로를 데려와야 되는데 누가 갈 사람이 없냐고 하니까 신하들이고 장군이고 아무도 못 간다는 거예요.

무서워서. 가면 죽으니까. 근데 사명대사가 내가 가고 싶다. 아무도 안 가니까.

그래 조정해서 사명대사를 보내 안 보내? 보내. 보내서 3,500명 싣고 와 안 싣고 와? 싣고 와요. 그때 사명대사를 죽이려고 몇십 번 일본에서 시도했네요. 네.

그때 도술로 그걸 다 이기 아니에요. 이기 아니에요. 그거 가짜가 아니에요. 실제.

거기 싣고 온 배가 몇 척인지 압니까? 그 3,500명을 싣고 온 배가 한두 척이 아니에요. 그거를 싣고 와서 임금 앞에 가서 보고하고 다시 절에 가서 죽이 된 사람이야. 알겠죠? 네. 그래서 어떤 세계에서나 선악이 있지.

허경영이 같이 사명대사나 원효대사는 선악이 있어. 선악이 있는데도 사명대사, 원효대사 뭐 욕하네. 사명대사 뭐 살인자야. 누가 그래 안 그래.

절대 살인자라고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나 허경영은 더군다나 성리에는 선악이 있어서 지진 나서 50만 명 중국 사람을 죽인 거 인간이 죽였나? 아닙니다. 우리가 죽인 거야. 하늘에서 지구를 고치려니까 맞아? 여러분 집을 짓는데 개미 때가 이만큼 있으면 개미 때 버려야 돼? 안 버려야 돼? 할 수 없이 없앨 수밖에 맞아? 그런 자가 여러분 앞에 나타나 앉아있는 거예요.

현미에는 선악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죠? 맞죠? 그래서 섭리가 뭔지를 제대로 알아놔야 됩니다. 알겠죠? 다만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없다고 해서 무조건 가서 죄를 지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면 우리 양심상. 안 되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허경영을 부르는 자는 죄를 질 확률이 적어져 버려요. 그걸 걱정 안 해도 돼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내 강의만 듣는다면 100% 100% 한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그리고 대금에 가기 위해서 다른 놈에 오는 거야.

여러분, 지금 이 정도에서 하고 다시 질문을 받아야 돼. 여기서 무슨 소리가 들려? 말은 안 해도 벌써 키가 이상해. 말씀해요. 나는 안 받아.

알아요. 진짜 이 말씀 들으니까 여기 오신 분들, 우리가 병이 있는 것은 기독교에서는 죄라고 하고 불교에서는 업장이라고 하잖아요. 총리님이 치료해 주시는 것은 업장과 죄가 그냥 한 번에 치료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 치료를 못 받고 가시더라도 그것도 치료된 거예요.

이미 업장에 있는 거니까. 총재님 위해서. 이건 무슨 표시지? 이건 무슨 표시? 트럼프가 말을 할 때 꼭 요래. 꼭 뭐 할 때 요래잖아.

트럼프 그 사람이 요 제스처를 잘 쓴 거야. 이게 우주잖아. 아주 요러더라고. 잘 요러더라고.

아, 나는 치료비와 관계없어요. 강사료야. 강사료. 내 강사료가 좀 비싸서 강사료야.

그게 또 하늘궁을 키워. 오실 때 정말 한 분씩 더 모시고 와서 그분들이 업장과 주인과 해결되도록 그렇게 하면 정말 좋은 일이죠. 그런데 하늘궁에다가 뭘 이렇게 내 보태잖아. 그것이 엄청난 거야.

나중에 알게 되면. 정말이에요. 수백억을 낸 거랑 같아요. 자, 다음에 강외생님.

마이크 없이 질문하세요. 마이크 전달해. 앞으로 나오셔서 해보세요. 전달해.

그리고 저기 배고픈들 있잖아요. 4시에 가신다고 하셨죠? 잠깐만. 4시에 가신다고 했죠? 이따가 3시 50분쯤에서 배고픈들 다 이쪽으로 나오세요. 나오셔서 치료받고 치료해 놨어요.

네? 치료해 놨습니다. 미리? 배고픈 분을요? 안 했나요? 안 했나요? 안 했으세요? 안 했어요. 안 했어요. 아니, 이따가 준대요.

네, 질문하세요. 질문하시고, 지금 나오실 때 쭉 나오세요. 네, 요거 좀. 간단하고, 네 개만 외워줘.

이것도 네 개나 하고, 이것도 너무 많고, 그런데 먼저 거는 네 개 나왔고, 어머, 어제 등본을 가져왔나? 뭐 하는 일 있었냐? 밤에도 두, 그래도 너무 많고 그런데 먼저 거는 어머, 어제 등본을 가져왔나? 얘가 막내 솜리나 딸이야, 딸이라 예. 얘가 딸이래. 딸인데 가마도 두 개고. 그런데 얘 좀 봐.

저리 쳐다봐. 안녕하세요. 인사 한번 해봐.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노래 하나만 불러봐. 노래 하나만 불러봐.

호동요 혹시 모르나? 아직 몰라? 아이고 이뻐. 이쁘죠? 네. 아이고 이뻐. 얘만 할 때 하늘을 보면서 나를 만난 것은 기적 맞아? 맞아? 이럴 때 눈치가 빨라야 돼.

얘들 관상이 달라요. 알아들었어요? 이러면 안 되지. 그쪽에서 안 돼. 아아.

어. 무슨 불러요. 허경영 하면서 불러요. 허경영 불렀어? 예.

허경영 많이 불렀어? 예. 그 봐. 얘는 벌써 애가 복 있게 생겼잖아. 여러분들은 요만한 나이에 나를 못 만났잖아.

예. 그러니까 얘는 앞으로. 예하고 얘들이는 벌써 복이 있어요. 예.

어. 얘는 천상의 여자야. 예하고 둘이 성격이 바뀌어 나면 시집가기는 다 틀리는 거야. 남자는 요래야 되고 여자는 요게 새침떡이야.

요런 여자는 남자들이 언제 데려간지 모르게 시집가 버려. 근데 여자가 얘 같으면 시집가야 겠고. 질문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정말로 저는 배 안 내는 게 너무 없어가지고 강의를 어디든지 나오는 거 보면 없이 들으려고 노력을 하고 이랬거든요. 그런데 어느 날 카톡을 눌리다 보니까 너무 늦게 알았는기라. 정말로 눌리다 보니까 총장님 강의를 들어보고 완전히 해가 딱 돌아갔어요. 그래서 어제도 부엌에 가도 털어놓고, 잠에서도 잠들면서 계속 털어놓고.

그런데 처음에 그 강의를 듣고 정말 눈물이 그래요. 너무 많이 나요. 나 정말 초년 제자가 되고 싶을 정도로 눈물이 그래요. 눈물 너무 많이 나요.

아이고, 나 정말 초년인 제자가 되고 싶을 정도로 눈물이 막 너무 펑펑 나고. 지금도 예, 허경영님, 허경영님 하면 방으로 달라고 이제 부르마 부르고. 누구라 하면 눈물이 지절로 막 이래 니러 오고. 이래 하면은 참 상담도 했지만 좋은 일이라고 하시는데.

그래 어느 날에 이제 저는 12월 달에 야가 말을 못해가지고 가만있어. 말을 못해가지고 이제 아기를 이제 데리고. 아들도 반대야. 영감도 반대야.

이랬어요. 그래 몰래 이제 내가 데리고 오려고 뒤로 왔거든요. 뒤로 오는데 뭐 구름막 끄고 12월 달에 추부가족 하다 보니. 겨울에 왔어요.

오다 보니 담요 한 장은 잃어버려서 추부가 싶어서 담요 찾으러 다부 갔다가 그것도 뭐 죽어버리고 없어. 그렇게 막은 한 장을 가지고 그릇 씌워가지고 구름아 끄고 왔어요. 이제 12월 달에 이제 5살이라요. 등집을 떠나는 요거는 6살이고.

그때 얘가 4살 때 4살이라요. 그래 가지고 왔다가 이제 우리 이제 아들을 하고 이제 반대를 하니까. 그래 뭐 옛날에 이제 선거할 때 그 했는데 뭐 자꾸 흡부물을 생각하는 그런 것만 인식하고 자꾸 반대했어요. 그리고 한 번 몰래 와 가지고 사진을, 촌녀님 사진을 내 휴대폰에 붙이나, 내 혼자 몰래 붙이나.

우리 아저씨가 아들이 아들 사진을 붙여놨지. 이거 많이 붙여놨노 하면서 언제 내 몰래 설에 문신하다 보니까 띠가 몇백 개 없어졌어요. 그래 가지고 나는 쓰레기통이라도 집에 가서 찾은다고 한 곳을 몇백 개, 우리 영화만 하면 쓰레기통 버리도 하면 몇백 개 없고 그래 뿐이야. 나는 못 찾았어.

그랬는데 그러고 이제 한 두 달이 안 됐지? 질문은 뭐여? 질문은 뭐여? 내가 아픈 때가 많아가지고 좀 막 그래가지고 이제 그 영감하고 내가 얇아가 어린이집 갔는데, 어린이집 선생님이 뭐 해가지고 뜨거운 물을 만지다가 말 들에 물을 또 쏟아가지고 발이 비어가지고 또 한 달 넘게 고생을 해 가지고 이제 고치고 그랬는데. 우리 영감은 옥상에 아들이 2층에 사는데 계단 요만한데 뭐 해가지고 불사장 나 잡혔었던가 봐요. 그거 버리고 난 뒤에 안 돼 가지고. 그래 가지고 내가 그래 이제 부엌에 음식 한다고 하고 있다 보니까 이 문을 닫아 놔 놓은 건 몰랐어.

아들한테 일부러 할배가 귀엽다고 누워가시면 할배 이리 와치라 하면 머리 이래 뜨미로 이래 하던 거. 그러나 나는 얀은 또 이제 다시라 이래는 몰라 가지고 할머니 왜 여기 누웠어요? 마다 벌레 계단에 나 잡고 내 진탕 안 되지. 다행이다. 그래 가지고 이제 그래 내한테 밤을 불러 질문, 질문, 질문에 질문에 아픈 거 때문에 아픈 거는 나중에 고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 애기가 이제 한 분은 뭐 좋다 소리 듣고 한 분은 뭐 딴 지구에서 왔다 소리 듣기 소리 듣기 뭐? 이렇게 해 놓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제 아기야지 이제 점점 들어가서 앉아 있었는데 됐어. 이제 감을 잡았습니다. 핸드폰에 내 사진을 붙여 놓으니까 그거 됐다고 그러잖아. 그럴 때는 여기.

저기, 저기 우리 목걸이하고 팔찌 만드는 거 있잖아. 그거는 만들어 놓은 거를 신랑 머리나 목이나 아들한테 지워주면 내 사진인지 몰라. 알아? 잘 몰라. 잘 몰라.

그래, 처음에 얼굴이라고 그러지 말고 줘. 알아? 알겠죠? 그래서 갖다가 그 저 목걸이 반지라고 그냥 줘. 누구냐 그러면 이거 뭐 사람 얼굴이 아니라고 해도 돼. 그래서 갖다 줘요.

알았죠? 그래서 갖다 가족들한테 줘라. 사진을 보면 내인 줄 아니까 지저분해. 그런데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할 것은 어느 도단 시대, 해인 시대가 되면 저런 사람이 유튜브에 가서 나를 본다는 것이 기적이에요. 여러분들은 저분 말을 예사로 듣죠? 저런 나이 드신 분이 유튜브에서 나를 보는 시대가 지금 된 거예요.

저희들이 핸드폰이 옛날에는 전화도 작동할 줄 몰랐어. 컴퓨터도 몰랐던 분들이야. 그런데 이 해인 시대가 되면 이 말이 퍼져나가는 속도가 어마어마한 거야. 이제 저런 할머니가 나를 알 정도면 앞으로 대한민국의 유튜브가 모를 사람 어디 있노? 그래서 우리 회원이 앞으로 백만 명, 백만 명이 빨리 이루어져야 돼요.

알겠죠? 그러면 대한민국 아니라 세계를 우리가 바꾸게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게 착취 진행되고 있어. 알겠죠? 여러분들이 부탁하는 거는 오늘 발표를 안 하더라도 다 이루어지니까 그냥 마음속으로, 마음속으로 나한테 부탁할 거 있으면 해요. 알겠죠? 내가 우리 김 실장이 뭐라는 게 딱 미리 들리듯이 내가 알아들을 테니까.

자, 그 다음 질문. 지금 4시가 다 됐거든요. 대국분들은 살며시 이쪽으로 다 모이세요. 질문하시고.

7일 강자님이 질문하시고 대국분들은 이쪽으로. 왜냐하면 지금 4시에 이사부님 떠나야 되니까. 하고 싶으면 해도 되지. 아니, 아니, 지금 질문적인 게 아직 끝난 게 아니고 살살 움직이세요.

왜 누가 움직여요? 대부분 분들이 지금 시위를 하고 이 시간 꺼놔야 된대요. 그런데 그런 걸 그렇게 하면 안 돼요. 네? 그래, 그래, 빨리 빨리. 그리고 최강자님 질문하세요.

아니, 아니, 지금 시간이 안 돼. 자, 나머지는 앉아 있어야 됩니다. 네. 고객님, 너무 힘드신 것 같았어요.

괜찮은 게. 아니, 아니, 아니. 질문하세요. 마이크 없으세요? 한 명 더 쓰세요.

송대님한테 좀 늦춰 달라 해주실 거니까. 질문하세요. 티저리에서, 티저리에서 괜찮아. 하늘궁에다가 좀 하고 질문 중입니다.

점수 가십시오. 말씀하세요. 티저리에서 천도제 괜찮은 사람 같으면 저는 다 하니까 일정치 진행을 하지만, 일정치도 어려운데 한번 진행해서 참 힘들었는데 그걸 진행해야 되는지 안 진행해야 되는지 관련해서 좀 궁금했어요. 네.

아, 그래. 여기 지금 질문이 뭐죠? 천도제. 천도제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좀 천도제라는 게 실제는, 실제는… 이 천도제라는 것은 천도한다 그러니까 귀신이 잘못돼서 귀신이 되는 사람이 있어, 없어요? 이 귀신을 죽은 다음에 천도를 한 데서 불교나 이런 데서 천도를 해서 많은 천도제 때문에 그래도 절이 이어져 가고 있는 거야.

천도제 하지 마라 이러면 되겠어요? 그것도 종교적으로 내가 남의 종교를 문제 생기게 하는 거니까 천도제를 하는 이 마음은 나쁘지가 않아. 알겠습니까? 그러나 살아있을 때 부모에게 부모가 착하게 살아야 되고 여러분이 착하게 살아야지 돌아간 다음에 천도를 해 가지고 꼭 보장받기는 어렵잖아. 그렇죠? 그러나 안 하는 것보다 하는 게 좋아. 안 하는 것보다 하는 왜? 그 천도제를 하는 사람들도 다음에 내가 나쁜 짓 해서는 안 되겠다.

이 생각 하겠어, 안 하겠어? 가족들이 쫙 모여서 천도제를 하는데, 우리 할머니 천도제를 하는데 우리 할머니를 보니까 우리도 죽을 때 착하게 살아야 되겠다. 내 자식이 천도제 안 해도 되도록. 이런 마음을 먹을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천도제나 제사는 후손들한테 교육이 되겠어, 안 되겠어? 교육이 되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 하늘에 백궁에 가는 이 사람들은 그게 크게 중요하지는 않은 거지만, 후손들 위해서는 천도제도 해주는 것이 괜찮아.

알겠죠? 천도제가 나쁜 건 아닙니다. 그러나 이것이 여러분들이 내가 여기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있는데 함부로 이야기하면 되겠어요? 안 되는 거예요. 많은 손님들이 여기에 절에서 공부를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럼 우리 신도들은 천도제든 뭐든 하면서 도와주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천도제를 이것만 가지고 따져서는 되질 않아요.

절에서 열 올리는 의식이면 그건 불교 의식이야. 무당이 천도제를 하든 누구 하든 그 사람들의 생사가 달려있어. 그걸 내가 옳다고 해도 하면 되겠어요? 그게 나쁜 것보다는 좋은 게 더 많아. 그래야 그래.

천도제 하는 사람들이 “어머, 살았으면 우리 착하게 살아야 되겠다. 내 자식이 천도제 해줄 놈도 아닌데. 응? 맞아, 맞아. 저것만 주고는 재산 갈래 잊어버릴 놈들인데 저런 놈들이 나한테 천도제 해주겠어? 안 해줄 거야.

나는 착하게 살아야지.” 이렇게 마음 먹겠어, 안 먹겠어?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미풍양속을 무조건 나쁘다고 하면 안 돼. 알겠죠? 됐습니까? 자, 이제 질문을 하겠습니다. 모시나님, 모시나님은 딸 이름이고 어머니가 질문을 하실 겁니다. 어디 계시죠? 또 마이크 어떻게 하나요? 큰소리로 하시죠.

그냥 목소리로 합니다. 안 하신다. 박 기자님. 했습니다.

했어요? 나는 이제 질문 다 끝난 거예요. 허훈철님. 일어나셔서 크게. 그 다음에 김명성님 하세요.

사진 전달. 사진 전달. 희한하네요. 마이크 어떻게 하지요? 말씀하세요.

전북 장수협회의 고은철입니다. 애로사항이 있어서 왔습니다. 제가 현역에서는 하는 애로사항은 각각 다른 집 두 채를 다른 시일 내에 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합니다. 첫 번째는 부모님께서 양산에 거주하고 계신데 연로하십니다.

그런데 고향으로 가고 싶어 하셔가지고 고향 근처에다가 집을 짓고 있는 중입니다. 곧 관공장에 들어가는데 문제는 예전에는 그쪽 아파트가 거래가 잘 됐다고 하는데 요즘은 가격만 잡고 써주고 팔리지가 않는답니다. 아, 이걸 빨리 해결이 되어야 하는 문제가 하나 있고요. 또 하나는 제가 지금 보조하는 집인데 장수에 있는 그런 주택하고 그 주택에 다른 것들보다 대지 포함해서 마찬가지로 2천 평 정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같이 연결이 돼야 계속 보양을 살고 있는 사정입니다. 이걸 빨리 좀 해결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부탁입니다. 그게 질문이 답니까? 네. 됐습니다.

자, 박수. 어제 우리 일본에서 편지 온 거 봤죠? 그대로 본인이 나한테 진짜 양심상 물으면 그대로 이루지 않으려는 이루십니다. 나는 다 해줬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자기 딸이 공무원 시험 본다 이러면 나한테 말을 해놓고 진심으로 믿으면 되는 거예요.

이 영적인 세계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기하고 달라서 엄청난 에너지 받을 그릇이 안 되면 그걸 못 가는 거지, 알겠죠? 저분은 자신이 부모에 대한 도리를 다하는 거니까 나쁜 게 아니잖아, 알겠죠? 좋은 일이니까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파이팅! 또 질문하세요. 여기 질문하시네요. 어머니, 지금 마이크 말씀하세요.

나는 몸이 너무 안 좋아 가지고 어째서 이렇게 몸이 안 좋은가 좀 물어보려고. 금년에 연세가 몇이죠? 80이요. 80세. 지금 그 80세에 비해서는 적격하신 거예요.

옛날 분들은 골뱅이 드셔서 골뱅이 드시고 또 아들도 훌륭하게 잘 드셨고. 우리 치과 박사님의 어머니죠. 네? 강원장님, 도봉동에 계신 우리 원장님 어디 가셨나요? 어, 저 계시네. 원장님의 어머니이십니다.

네, 강원장님. 제가 아드님이 불효를 해서 어머니가 이렇게 된 건 아니고, 자식을 훌륭한 의사로 만들려니까 어머니가 고생을 많이 하셨지. 알게 모르게. 그러니까 그 몸이 그랬는데, 지금 내가 보기에는 건강하셔.

80세인데 앞으로 내한테 자주 오시면 건강해질 겁니다. 지금 몸이 조금 더디게 낫는 거는 그 당한의 업장을 전부 소멸해 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하셔야지. 빨리 점점 차도가 좋아지실 거예요.

어머님도 전생에 업장 없으시거든. 그게 이제 여기서 다 씻고 가버리지. 그래서 내가 해드리니까 이제는 점점 좋아지실 거예요. 연세인 만큼 조금 불편한 점은 있을 겁니다.

저 미국 분의 아내는 어디로 가셨나요? 아, 거기 앉아계시니까 안 보이는구나. 그러니까 너무 염려 마세요. 그래서 우리 업장은 아까 말했듯이 신(身)·구(口)·의(意) 이 셋 중에 제일 업장을 많이 만드는 게 입이에요. 근데 우리 여사님은 입으로 업장을 많이 지은 게 없어.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고부간이나 전생에 이 우리가 마음에서 오는 업장도 많거든. 마음, 마음에서 현실이 너무 고달프니까 마음으로 현실을 좀 원망할 수는 있었어요. 여기서 마음에서 지은 업장이 있지, 몸으로 특별히 범죄를 한 게 없단 말이에요.

업장이 굉장히 깨끗해. 그런데 이 마음에서 온 업장은 굉장히 오래갑니다. 그래서 누구를 미워하거나, 뭐 이렇게 나는 고생하고 나만 잘 사는구나 이렇게 서운하게 생각을 해도 그것도 안 돼요. 그래서 남을 이만큼만 미워하면 일단 그건 살인 행위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괜찮지만 나를 만나기 이전에 남을 미워하면 그건 살인이야. 미워하면 내 몸에서 살인 가스가, 살인 호르몬이 나와. 그래서 내 몸을 병들게 해버린다. 그리고 옛날에 의료 기술이 별로 없어서 이런 80대 할머니들은 피해를 많이 봤어요.

피해를 많이 봤는데 그게 몸에 골병으로 이렇게 남아있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신속하게 지금 고치고 있으니까 좋아집니다. 염려 마세요. 박수 이민우님, 이민우님 다음에는 김소영님 준비하세요.

김소영님이 누구시지? 네, 준비하세요. 그 할머니만 의심했네. 아이, 그래 핸드백에 넣어서 가져가라고. 잊어버린 사람이 지워맞는 말이다.

잊어버린 사람이 지워맞는 말이다. 괜찮아요. 박수. 네.

이거는 토요 강연 중에 짧게 말씀하신 내용 중에 한 부분인데요. 세계 평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희망으로 죽음을 들키기 위해 싸우기 위한 무기 대화를 하지 않고, 그러면서도 외계 침략에 대비한 무기만 있으면 된다. 이렇게 짧게 흘려서 말씀하신 게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법천 이상의 세계에 사는 인간들은 침략 행위는 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해봤는데, 문제가 되는 것은 아직은 진화가 잘 되고 아직은 탐욕이 있는 사바천 내에서는 그런 침략 행위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첫 번째로 궁금한 것은 한 성과 한 성과는 침략 행위가 죄로써 적용이 되는지도 궁금한데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이건 제 느낌입니다만, 아직은 부족하기 때문에 이 사업층에서만큼은 하늘에서 좀 더 강한 종자를 걸러내기 위해서 강자가 약자를 지배하는 것이 혹시 하늘의 뜻이지는 않을까 생각을 좀 해봤는데요. 거기에 대한 말씀. 이 사왕천에는 이 도리천이나 도솔천, 도솔천 이런 이게 네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그 다음에 도리천 이렇게 있는데, 이 사왕천 안에도 별이 인간이 사는 별이 무궁무진하게 있어요.

전체 별에 사람이 사는 별은 이쪽 여러분들이 인간들이 확인할 수 있는 이 백공을 중심으로 사람이 사는 별이 몇 개라고 했어요? 322억 8천 8백만 개죠? 그러면 이거 헤아리는데 500억 년이 걸려. 그럼 이렇게 많은 별의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야. 우주 전체가. 이렇게 광활하고 무한대야.

그럼 이 우주 전체는 끝이 있을까 없을까? 끝이 없어요. 그러니까 사람이 사는 별이 많이 떨어져 있어. 떨어져 있는데도 우주의 어느 부분은 전부 공간이고 별들이 모여 있어요. 이쪽에 은하계가 여기 있으면 여기 은하계가 또 있고 이렇게 뚝뚝 떨어져 있어요.

그래도 우주 공간이 무한대이기 때문에 무한대라는 거 한번 상상해봐. 거기에 끝이 없다는 거. 그거를 관리하는 사람들의 두뇌는 여러분들이 상상을 할 수가 없어. 어떻게 무한대가 존재하는가? 아니, 여러분 저기 지금 달을 해양을 지나서 쭉 가면은 그 가다가 끝에 머리가 있을까? 그 벤에다 바다로 막혀있으면 그 밖에는 뭐가 있을까? 한 번 공간이 있으면 그 공간은 끝이 없는 거예요.

계속 가면 또 인간이 사는 별이 있고, 또 수천억 년 가면 또 인간이 사는 별이 있고, 계속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우주는 아무리 오랫동안 무한대로 가도 끝이 존재할까, 안 할까? 그럼 그런 세계를 여러분 마음속에 한번 생각해 봐요. 영원히 끝이 없는 세계를 관리하는 자가 여기 와있는 거예요. 그런 별을 여러분들 능력으로 만들 수 있을까? 여러분들은 공간을 볼수록 알아도 공간을 만드는 재주가 없어요.

그런 걸 마음대로 하고 여러분 생명체를 마음대로 내가 하는 거야. 이 사람, 이리 나와. 이 사람이 자기가 가진 면역체계는 그대로 있겠어요, 없겠어요? 어디서 왔죠? 천안에서 왔지. 그럼 이 사람이 나이가 지금 몇이에요? 43이요.

그럼 이 사람도 무한대의 별에서 이 우주를 떠도는 하나의 생명체야. 입고 다녔다. 입을 대도 입어야죠. 우주를 떠도는 하나의 생명체가 지구에 와서 나하고 마주친 거지.

굉장히 운이 좋은 거지. 그렇죠? 그러니까 김정은이나 대통령 문재인이나 지나다니다가 시골 농민하고 악수할 수 있어, 없어? 우연히 나를 만난 거지. 이게 보통 필연이 아니야. 그런데 이분의 매력체계를 한번 보자고.

잘 봐요. 이분이 면역체계가 보기에는 근실해 보이잖아. 상당히 좋아 보이지. 손질해봐.

보자고. 면역체계가 현재 의학으로 이 사람 면역체계가 어느 정도인지 한번 보자고. 어쩐지 몇 시에 잤어요? 2시, 3시 사이에. 2시, 3시에 잤죠.

그게 내 눈에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인체를 만든 자이기 때문에 이 사람은 면역체계를 다 보고 있어요. 분명히 밤 10시 이전에 자면 면역이 지금보다 3배 정도 높아요. 지금 면역이 완전히 다운돼요.

그걸 내가 볼 수 있는 거예요. 만약 11시에 잔 사람과 10시에 잔 사람은 면역이 2배 정도 차이가 나요. 12시에 잔 사람은 면역이 10시에 잔 사람보다 엄청 떨어져 버립니다. 1시에 잤다 그러면 면역체계가 완전히 개판이 되는 거예요.

이해가죠? 그러면 아토피가 나오고 몸에 붉은 반점 나오는 거 있잖아요. 대상포진. 대상포진 같은 게 나오는 거야. 면역이 떨어지니까.

아침에는 4시에 일어나든 3시에 일어나든 아무 상관이 없어. 자는 시간. 인간의 면역을 좌우하여 우리가 몸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 사람 딱 보니까 이게 어제 늦게 잔 거야.

이런 걸 보면 모르지. 피둥피둥하게 살쪄가지고 무슨 잠만 감으면 돼지 새끼처럼 잠만 자가지고 그래 보여요. 안 그래 보여요? 그렇게 보는 게 정상이야. 그런데 내가 볼 때는 이 사람이 지금 면역이 확 떨어져.

자, 면역을 한번 보자고. 갑상선을 하면 돼. 힘줘 봐. 처음에 여기 돼.

여기 되면은 이거 오리웨어야지. 여기 되면 이 사람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안 떨어져요. 떨어져? 안 떨어져요? 불가능해. 아무도 못 떼.

여러분 떼야 돼. 뗄 수가 없어. 그런데 이분 면역을 안 보자고. 자, 힘줘 봐.

힘이 있어.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 버리지? 그 다음에 여기도 한번 떼어봐. 하나, 둘, 셋. 힘없죠? 여기도 한번 떼어봐.

담배 피워? 안 피워? 담배를 안 피우는 사람이야. 떨어지지? 심장에 한번 떼어봐. 하나, 둘, 셋. 떨어지지? 제일 나쁜 데가 심장이야.

그럼 이분이 지금 면역이 이렇게 떨어진 거는 늦잠 자서 이렇게 많이. 떨어졌어요. 내가 워링을 해서 몸을 고쳐줬는데도 늦잠 자고 그러면 면역은 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허경영을 계속 불러야 되는데, 허경영 불러서 안 불러요? 밤에 잘 때 안 불러요.

그럼 면역이 떨어져요. 이걸 올릴 의사가 지구상에 있나요? 없잖아요.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보약을 명해서 여기에 혈기를 올린다고 올라가나? 밥통에다 밥을 많이 넣어준다고 면이 올라갑니까? 안 올라가.

오히려 밥통에 많이 들어가면 여기서 뭐가 나와요? 활성산소가 나와 가지고 몸이 개판이 되는 거야. 내가 개판이라는 말을 자극적으로 일부러 쓰는 거야. 몸이 엉망진창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밥을 적게 넣어주면 활성산소가 적게 나오겠지.

그럼 그런 적은 활성산소는 다른 음식에서 그걸 잡아낼 수가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높은 활성산소는 암이 되는 거예요. 암세포가 나와. 자, 그리고 코에 한번 대어봐.

이것도 매력 보는 거야. 아까 떨어졌어? 안 떨어졌어? 떨어졌죠? 그렇죠? 힘 없죠? 자, 눈에 한번 대어봐. 이 매력이 전체가 나가버립니다. 그럼 이 사람의 매력이 이봐.

귀구멍에 한번 대어봐. 힘이 섰어요? 일체 없어요. 그 다음에 이마에 한번 대어봐. 왜냐면 이 사람이 면역이 이렇게 왜 약해지고 중풍기가 와 있다고.

그럼 항상 평소에 몇 시에 자? 늦게 자요. 늦게 자요. 이 사람은 면역 체계가 교란이 일어나고 그랬어요. 무조건 10시 정도는 자면은 괜찮아요.

나도 물론 그렇게 안 자지만, 나는 여러분 같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몇 시에 자든 간이 하지 말아요. 괜찮아. 여러분은 안 그래요. 면역이 다르단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 이분 코가 면역이 떨어져 있어요. 이마 전체 면역이 다 떨어져 있어요. 자, 떨어지고 이 사람은 병이 있는 게 아니라 면역이 떨어지는 상태. 그럼 여기 심장도 면역이 떨어져요.

간도 면역이 떨어져요. 간이 피곤해. 자, 콩팥도 면역이 떨어지고. 그럼 나를 한번 쳐다봐.

그럼 내가 이제 면역을 올려놨어. 그럼 이렇게 면역을 올린 다음에 갑상선에 손을 한번 대어. 그럼 이걸 한번 뗄 수 있는 사람이 여기 있겠어? 알겠습니까? 알겠습니까? 알겠습니까? 이마. 자, 떨어지니까 안 떨어지니까? 떨어지지 않더러지지 않더러지지? 강력하죠.

힘을 안 줘도 안 떨어지지. 이렇게 강력한 손으로 바뀌는 건 면역이 이제 정상이야. 이제는 병원에 가도 전혀 병에 안 걸려. 면역이 가도 아까 조금 전에는 병원에 가면 이 사람이 병에 걸려.

알겠죠? 알겠죠? 그래서 잠을 여러분들이 가능하면 일찍 자라는 거, 면역을 올려야 돼. 또 내 이름을 불러라는 거. 그러니까 10시 이후에 자는 사람은 암이 걸리려고 고사를 진행하는 사람이지. 알겠죠? 그런데 내 유튜브를 보기 위해서 늦잠 자는 건 괜찮아요.

앞만 봐도 피곤하지가 않아요. 앞만 봐도 안 피곤해요. 왜? 내 얼굴을 계속 보기 때문에. 산에 갈 때도 내 옆에 따라오는 사람은 안 피곤해.

저만큼 떨어진 사람은 자꾸자꾸 처져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늦잠 자려면 내 유튜브를 보고 늦잠 자. 알겠어요? 그래서 이렇게 인간의 이 몸을 세포를 만든 사람만 이걸 올릴 수가 있지. 현대 의사는 못 고치는 거야.

그럼 이 몸에 있는 세포가 우주야. 우주의 별처럼. 여기 발바닥에 있는 세포가 여기 있는 세포한테 갈 수 있나? 영원히 못 가요. 여기 있는 세포가 발바닥으로 갈까? 못 가요.

딱 영양분을 여기서. 받아 가지고 여기서 몸에 분산시킬 때 발령을 내요. 그 영양분을. 너는 내로 가라.

너는 절로 가라. 발끝으로 가라. 너는 내 영양소로 가라. 그럼 여기서 그걸 결정해 주면은 이 몸에서 흡수해 가지고 내가 영양분이 어디로 가는지를 몸에서 다 결정해 주면 그 발령받은 곳에 가서 평생 거기 있다가 죽어야 돼.

여기 있던 세포가 이리로 갈 수 있나? 절대 못 가. 그러니까 내가 사과를 하나 가지고 있었어 가지고 있다? 우연히 사과를 떨어뜨렸다 그러면 사과가 멍이 들어 안 들어? 한 며칠 있다가 사과를 깎아봐. 사과가 이만큼 죽어 있어. 왜 그런지 알아요? 왜 그렇게 될까? 물질은 똑같은 물질이잖아.

내가 여기다가 이 마이크를 떨어뜨리면 마이크가 멍이 드나?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원자가 원자핵이 달라요. 이거는 원자핵이 또 달라요. 이 원자핵은 충격을 주면 안에서 호흡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충격을 받아버리면.

그러니까 여자를 남자가 때렸다. 그럼 어디가 멍이 드니까 편안하지 나중에. 그런데 그게 골병이 되는 거예요. 그게 사과가 먹는 것처럼 비가 오면 여기저기 쑤셔.

사람을 때리면 돼 안 돼? 때리면 그건 살인 행위야. 계속 죽을 때까지 그 자리가 안 풀어져요. 그런 사과가 살짝 부딪혔다. 원상 복구시킬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그런 과학은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 여자의 몸이든 남자의 몸이든 한번 어디 부딪히면 후유증이 있는 거야. 영혼이. 그래서 인체 이 세포의 비밀은 대단해. 이 우주도 그래.

앉아요. 이리 와. 불안해. 손 넣어봐.

밑으로 손가락. 잡아. 이거는 내가 매년 올렸을까, 안 올렸을까? 안 올렸어요. 자.

여기는 안 올라갔어요. 이제는 이거를 우리가 뗄 수가 없잖아요. 앉으세요. 인체를 만들었지, 이거는 누가 만들었어? 인간이 만든 거야, 이거는.

인간이 만든 거고, 이거는 인간이 만든 게 아니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거는 충격을 주면 크게 이해가 안 돼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거 충격 주면 여기가 썩어 들어가나? 안 들어가요. 여러분의 몸은 하늘에서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러분의 몸은 때리면 살인 행위야. 그러면 그게 충격을 주면 마음으로도 골마 터지고, 육체도 골마 터져요. 사람 때리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죠? 언어로도 폭력하면 돼야, 안 돼? 안 돼요.

그것도 살인 행위야. 그것도 사람이 머릿속에 두근두근 고민을 해. 맞거나 욕을 안 보고 자존심이 계속 상하고 상처가 된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아까 어린애 봤죠, 둘이.

걔들은 상처를 받아서 안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생거 생거 그러잖아. 얼마나 이뻐. 그런데 애들을 막 두들겨서 공포심을 주면 애들이 이상한 애가 되는 거야.

나와 가지고 여러분 눈치를 눈을 이렇게 망을 봐요. 눈을 이렇게 망을 보는 거야. 그런데 애들을 할머니가 다 돋구려 나니까 애가 공포심이 있어, 없어? 없어. 얼마나 자연스러워.

상처를 주지 말아야 돼요. 어린 애들처럼.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한테 오면 그게 다 치유가 되어버려. 알겠죠? 여러분들은 범죄나 죄악이나 선이나 악에 해방된 사람들이야.

알겠죠? 우리 아까 사황천 질문한 사람 잠깐만 있어요. 그래서 이 사황천에 많은 별들이 있잖아. 그러면 이 많은 별들에서 문화가 우리보다 더 잘된 사람들은 자기 별들에 별들이 뭐가 오냐면, 우리도 지구도 앞으로 그런 일이 일어나요. 별이 빙하기가 와.

하나 우리 지구가 12만 년마다 빙하기가 오죠. 그러면 우리는 10만 년이나 12만 년에는, 12만 3천 6백 년에 이 기간만 지나면 또 빙하기가 와요. 빙하기가 와 가지고 지구의 모든 생명체 99%가 죽어요. 90% 이상이 없어져요.

그러면 거기 또 인간이 남아있다가 또다시 인간이 크는 거예요. 지금 저 히말라야 꼭대기에 올라가면은, 지금부터 3억 년 전에 저 저 저 저 저 비행기 부품이 그 저 뭐로 남아 있어요? 화석으로 남아 있어요. 자동차 엔진 가솔린 부품이 화석으로 남아 있는 거예요. 산속에.

거기 조개 무덤이 있었어요? 거기 뭐예요? 태평양 바다였다는 거예요. 그리고 저 태평양 바다 깊은 데 8000m 밑에 가면은, 옛날 200평짜리 빌딩이 쫙 깔려 있어요. 그럼 지구가 순환했다는 거 아니야. 그리고 이렇게 돌 때 여기 있는 인구들이 문화가 발달되면 비행접시를 타고 탈출하는 거야.

지구인들이. “야, 지구 빙하기에 우리 죽지 말고 나가자.” 이래 가지고 다른 별에서 싸움을 할 수가 있다. 맞아, 맞아요? 그러면 언어도 안 통하는데 뭐가 날아와서 폭격을 해적겨 봐.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영토를 뺏기고 지구인과 다른 별이 붙을 수 있잖아.

그런 것을 우리는 막기 위해서 많이 떼어놨는데, 문화가 발달되면 별들이 점령당할 수가 있어요. 알겠죠? 만약에 중국에서 쫓겨난 모택동 부대가 장계석 부대가 어디로 도망가서 대만에 원래 있던 원주민들이 어떻게 돼 버렸어요? 다 뺏겨 버린 거야, 섬을. 본토에서 내려온 사람들한테 대만의 원주민들은 거지가 돼 버렸어요. 다 뺏겨 버린 거예요.

와서 그냥 짓눌러 버리는 거야.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 됐어요. 그래. 대만 원주민들이 땅을 다 뺏긴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미국으로 가서, 영국 사람들이 미국으로 가서, 미국에 있던 인디언들이 땅 다 뺏겨서 안 뺏겼어요? 뺏겼어요. 그게 별들의 전쟁이야. 아니, 옆에 있던 나라도 아니고 어느 날 갑자기 얼굴이 하얀 놈들이 와가지고 그냥 총을 쏴제끼면서 그 넓은 아메리카 대륙이 인디언들 건데 다 뺏어버린 거예요. 인디언을 가다 놓고 인디언 거주지를 정해 놔 버리고 못 고래 놔 버렸어요.

알겠죠? 이러면서 사방천지 안에서도 전쟁이 일어날 수가 있다. 알겠습니까? 그래요, 그래요. 재미있는 질문이야. 이거 이야기하면 끝이 없어요.

다가옵니다. 예, 예. 예. 딸아이가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밖에 안 나가고 들앉아 놓고.

딸이 몇 살이에요? 제 딸은 못 먹어요. 신 하나인지 둘인지 전부 있어요. 남편은 어디 가고? 결혼 안 해서 사죠. 딸이 아직 결혼 안 해서 무슨 상처를 입었어요? 앉아 있었어 말이에요.

엄마가 똑똑하지 못해서. 대학교 1학년 때 중이 찾아와서 땅을 모아. 절 하나 짓겠다고 무인도를 한 명 더 달라고 해서 할아버지가 지부에 연락해서 한 명 더 줬는데 절을 짓는다고 돈을 좀 모아달라고 해서 제가 조계종이를 다녔어요. 조계사를.

나는 그런 거 못한다고 돈을 백만원 줘서 보냈어요. 한 달 있다가 그 돈 모자란다면서 또 시주를 해달라고 그랬는데 그때 내가 정신이 빠져가지고 그 중을 집에서 열흘이나 먹고 자게 내비뒀어요. 그랬는데 나는 아침에는 또 조계살 기어나가 가지고 얘가 고마운 것만 심해하고 정이 들어 버렸어요. 그랬는데 보내야 하는데 나도 안 보내고 아버지도 안 보내고 그러면 한 열흘 집안에 있어 갖고 먹고 자고 있었는 사이에.

우리 딸아이가 거기 정이 좀 들어서 저녁 한 다섯 시, 여섯 시만 되면 그 중하고 나가요. 밖으로 저녁 먹고. 아우야, 소용하, 소용하, 나가면 안 돼. 나가면 안 돼.

내가 애들을 왜 못 먹이냐 하면은, 큰 모심에 스물한 살 때 그 우울증 들은 모심에 있는데, 그때 그 중이 지금은 안 오나? 아이고, 지금은 안 오네. 몇십 년 됐습니다. 고등학교, 대학교 1학년 때니까 지금 내가 50살 넘었잖아요. 그런데 대학교 1학년 딸이 있는 사람이 스님을 데려다가 집에다 재우니까.

그러니까 내가 잘못했고, 할아버지 다 쳤는 줄은 몰랐어요. 우리는 남자라면 몰랐습니다. 그렇게 순박하게 자라나고. 그랬는데 내가 큰 아들은 저기 그 80년도에 우울증 들은 머시매를 몰라가지고, 걔도 곧 대학이 갔는데 2학년이다.

머리 한 찰 때려줬는데 책상 정리했다고 화를 내서 내 앞에 책을 던져 버리길래 내가 머리 한 찰 때렸는데, 그 일로 나가서 자살을 해버렸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애들 그 후를 머시매 하나 있고, 두 남매가 삼남매인데 큰 애가 죽고는 뭐라 그러지 않고 그 자식도 하는 대로만 그냥 야단 안 하고 키워갖고 나가면 그런 일 없어서 뭐라고 꾸잡고 뭐라고 그랬을지도 알았을 텐데, 그렇게 못해가지고 그때 상처를 입어서 그 죽을 그 여러 이나 쪽에서 해서 신도들한테 돈을 못두고 이래지라고 해. 아니, 머리 하나 때렸다고 엄마한테 나가서 자살하는 아들이 어디 있노? 우울증이 들어있었어요. 우울증이 있었군요.

예. 그걸 몰라서 그랬는데 애한테 손찌검하는 게 안 좋다는 거 알겠죠? 아이고, 나는 더 알죠. 이제는 누구한테도 손찌검하면 안 돼요. 예.

더 알죠. 그랬는데 안 뭐라 그러고 키웠기 때문에 너무 안 뭐라 그러고 어쩌고. 하자 안 더러 키웠기 때문에 또 이 죽을 보내야 하는데 왜 안 보내고 그래 드신 것 같지? 그래 재웠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제 다 해가지고 보냈는데 한 차례 실어 보내고 나니까 집안이 히터 뒤집어지고 나는 그 중하고 결혼하겠다는 거를 아이고 야야 안 그러면 또 비군이로 가겠다고 그 중에 꼬셔나가지고 비군이로 가겠다고 또 난리를 치길래 절에 가자고 그런 애가 그래서 아이고 야야 니 대학을 어떻게 갔는데 니 그런 대학을 마치고 가거라 이래서 안유를 시켰습니다.

안유를 시켜가 잠잠했는데 다 중을 사보내고 절에 필요한 거 다 해서 보내고 내가 정의 빼게 하고 그 중하고 나 결혼하겠다고 지금 딸이 혼자 살아 그냥? 혼자 살아요. 같이 아버지하고 셋이 있는데 그 상처를 입어서 그런지 도대체 밖에 나오지도 않았고 그 후에 대학 나와가지고도 피아노 일을 했었는데 하고 좀 왔다 갔다 해보고 다녔어요. 다른 일도 또 있었어요. 여러 가지로 상처받은 일이 있었는데 그때 어릴 때 상처를 많이 받았고 결혼 안 한 것이 제일 잘했다고 들어서 환동도 안 하고 결혼하는 것이 제일 잘했다고요? 남자들이 그런 사람들을 만나고 나니까 밥이라도 잘 먹었는데 밥도 잘 안 먹고 밥 먹으면 한때 먹고 안 먹으면 조금은 기분 나면 안 먹고 들어서 있어요 50살 넘었는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 여러분들은 이제 이 어머니 이야기 들어봤죠? 그게 이제 이 어머니 이야기를 들으면서 여러분이 뭘 생각했냐면 자녀들한테 잘해야 된다.

자녀들은 평소에 주의를 줘야지. 한꺼번에 모아놨다가 때린다거나 이러면 안 되고. 평소에 주의를 안 줬다 이 말이에요. 평소에 면역을 줘야 돼 안 줘야 돼.

내가 맹자 어머니는 뭐 했다고 해서 삼천지교죠. 그런데 한성공의 어머니는 한모, 뭐라고요? 단정지교. 향상청을 끊는 방법을 계속 해야 돼요. 자식하고는 계속 꾸지람을 냉정하게 하면서 때리지 말고 꾸지람을 하면서 애를 강하게 해줘야 되는데, 너무 엄마가 물러터지니까 애가 그냥 엄마가 때리니까 놀래버린 거지.

때리질 않았다니까요. 아들 죽은 눈부신 애한테 머리 한 차례 때려주니까 머리 한 대를 때렸다는 거 아니에요? 생생 사람을 안 때리는 사람이 이렇게 한 번 때리면 충격을 받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건 안 때리고 키우지 말고 말로는 꾸지람을 해야 돼요. 그래도 안 했어요.

너무 멍이 들어갔고. 엄청 충격을 받으셨네. 박수, 박수. 왜 박수 세주는지 알아요? 고등학교, 고등학교 때인가 그때.

그 전에 중2 된. 얘가 자살한 아들이네. 아니요. 걔는 둘째 아들이고.

얘가 둘째 아들? 걔는 군대 갔다 와서 두 남매 데리고 따로 살고 있고, 그 둘째 아들이 남아있네. 그래도 그 기집애가 그렇게 밥도 안 먹고 나오지도 않고 활동도 안 하고 모양도 안 되고, 얘는 그 중이나 데리고 갈까? 다른 사람이 데리고 가기가 어렵겠어. 중으로 간다 할 때 보내버려야 돼. 그 스님은 이 사람하고 있을 수 있는데, 상이 일반 사람들이 특별히 좋아하는 상은 아니야.

스님하고 인연이 있는 얼굴이야. 그러니까 이제는 데리고 나한테 오는 길 밖에 없어. 안 와요. 아무 데도 안 가요.

세상 없이 가자. 그럼 이 사진을 여기다 둬. 사진 나한테 줄 수 있죠? 이 글에다가 이 다음에 주시면 좋겠습니다. 여기다 두는 게 좋아.

우리가 사진을 안 찍어가지고 그거 하나만. 하나의 교훈을 가지고 있어. 아니요. 다음에 이걸 복사해서 하나 가지고 와.

네. 사진이 중요한 거야. 네. 하나밖에 없대잖아.

복사해서 가져와요. 사진이 없어요. 너무 안 찍어갖고. 네.

지금 이렇게 이분 말씀대로 생때 같은 딸자식이 공부 다시 해놨더니 이상한 남자 만나서 그냥 행방불명 된 사람 많아요. 네. 그러니까 이런 분과 같은 유산 경우가 엄청 많아요. 우리 사회에.

그래서 이 남녀의 문제. 문제 앞으로 대통령이 신경 써야 돼. 전부 남의 일 같이 놔둬버려가지고 중이 안 올 때는 절에도 잘 가고 애가 그랬는데 일체 절에도 안 가고. 그래도 어제 명함 가져간 거는 지가 하나 가지더라고요.

내 명함 안 가지더라고요. 희정이네 그 여자가 내 명함 사진을 보고 있다 이 말이지. 내가 자꾸 봐라 그랬어요. 그럼 변화가 와.

나중에 보자. 그러면 따라와요. 네, 감사합니다. 그래요.

박수. 김대중 때 은행 떨어져 가지고 좀 고생했죠. 지금 뭐 하는지 밥을 먹는지 뭐 했는지 모르겠어요. 유튜브는 어떻게 보셨노? 유튜브는 안 보고 여기저기 치과 원장님 소개로 왔어요.

아, 소개로 오셨구나. 지금 어디 사세요? 일원동이요. 일원동 강남구에? 네. 그럼 지금 딸이 강남구에 있다 이 말이지? 우리 셋이 살아요.

셋이 살고 있다고? 그래서 밥을 안 먹으면 뭐 해요? 전방만 오시면 안 먹어요. 언젠가 데려오세요. 우리 강박사 같은 분은 얼마나 효자예요. 나 따라다니라고 해도 안 따라다니고.

효자예요. 내가 그런 자식을 둬야 되는데. 우리 자식들이 그래요. 그런데 지는 또 이 머시메 자살한 머시메가 스님들이 그래요.

내가 엄마 때문에 죽었다고. 그 혼령이 나한테 여기 붙어있다고. 아니. 그거는 걱정하지 말아요.

아프거든요. 항상 구부러지려고. 그래, 그거는 몸이. 안 좋아서 그런 거고, 마음에 있다는 건 그걸 머릿속에 넣고 있으니까 많이 전도적으로 많이 해주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소용없어요. 네. 내한테 왔으니까 이제 다 해결되지. 네.

박수, 박수. 손원주님.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여기 손원주님하고 나머지 못하신 분들은 손님한테 치료받으실 때 치료가 되는 이야기예요.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차후에 우리 총재님께서 꼭 대통령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박수! 지금이 좋은 때입니다. 지금이 내하고 만날 수가 있으니까. 대통령이 되면 조금 바쁘겠지.

그래도 여기는 안 빠질 거야. 제가 이 자리에 처음 와서 모두들 이렇게 질문을 준비해 오셨다는 것을 처음 알았어요. 저는 그냥 강의 듣고 싶어서 오늘 참석했었는데, 와서 제가 즉흥적으로 질문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이제 사실은 땅을 파는 사람이에요.

해마다 땅을 같은 업종 중에서 가장 많이 파는 대상이었어요. 땅을 잘 파네요. 예, 예. 그랬는데 묘하게도 한 1년 전부터는 전혀 안 팔립니다.

갑자기. 때로는 한 달에 여러 건도 팔고 아주 많이 팔았던 사람인데, 갑자기 1년 동안 전혀 팔지를 못해가지고 경제적으로 갑자기 어려움을 겪고 있고, 마지막으로 지금 준비된 땅도 팔고 싶은데, 무슨 귀신 붙은 땅인지 모르겠지만 신도시 개발 협회 땅이고 평택에 있는데, 또 역세권 땅이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탐을 내면서 사기 직전에, 계약 직전에 다 깨지고 한 10분 정도가 그렇게 하고 싶어 했는데도 다 깨지고, 깨지고 그래서 아직까지도 못 팔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과연 그 땅이 팔릴 수 있을지, 팔린다면 언제쯤 팔릴 수 있을지 질문을 조금 준비해봤습니다. 박수, 박수. 그것이 이제 그걸 팔면 거기서 입금이 나오나? 이제 그 처음에 살 때도 그 땅을 다 이게 현금을 다 줄 수가 없어서 일부 빌려서 땅을 사는데, 거기에 대해서 본인이 가지고 있는 땅인가? 네.

그래서 이자가 지금 이자만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자만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팔게 해줘야 되겠죠? 네. 팔게 해드릴게요.

알겠죠? 네. 빚 갚고 그중에 또 일부는 또 재테크도 조금 하고 하늘궁에도 제가 기부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팔리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조금이라도 넣는다는 게 이제 변화가 있어.

변화가 있는 거예요. 알겠죠? 너무 어렵다고 신경 쓰지 말아요. 여기 왔으니까 말씀을 잘했어. 네.

네. 이분을 마지막으로 오늘 질문은 끝나고 치료를 시작하겠습니다. 몸이 참 많이 아팠었는데 결국 내가 많이 들어서 남편한테 문을 닫고 우리에서 반박하게 빌려 이렇게 했어요. 말이 잘 안 들리죠? 네.

혀가 많이 아파요. 혀가 아파요. 글로 써주시니까. 아, 괜찮아요.

말씀해 주세요. 그래서 오늘 실과 가서 그냥 바쁘고 회의하고 샀어요. 지금 매매가 경로세가 안 나와서 자꾸 떨어지니까 그 문제는 경비님이 대금은 대면 결혼 계급 1억 이렇게 줄까 보면 2, 3억짜리 이상의 아파트를 사기, 빌라 이런 건 사기 아니니까 그때는 거풀어지지 않겠냐 그래서 그때 딱이 나도 팔아도 되는지 아니면 지금 팔아야 되는지 그리고 결혼식 하는 사람들도 예아치 마이오키에서 나갔는데 소속마이오키가 하고 먹히거든요 그래서 저까지 좀 양락을 해 봤어요. 지금 집에 있다? 예.

아파트 세워왔는데 아무것도 빌라 몇 채 샀었어요. 빌라 몇 채? 세 채? 네 채 가지고 있다고 지금 그걸 팔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팔려고. 뭐 정권이 바뀌지 않는 이상은 할 일이 없어서 접수권 시켜주지 않고, 그래서 경험세도 지금 나가고 안고.

그러고 그래서 팔려면 지금 팔아야 되는데, 그때 뭐 2, 3년 후에 또 지금 내가 답을 해줄게. 박수. 사람들이 사람들이 사법을 짓는데, 내가 아까 이야기했죠? 사법을 짓는 원인 중에 생각의자. 이거 이 뜻의자에서 세 가지가 요기에 주로 걸려야 된다고 그랬지.

그러면 요기에서 탐진치라고 그랬죠? 그럼 탐진치가 이렇게 나오는데, 이 세 가지가 여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 마음에서 나와. 여기에 입에서 탐진치가 나오지는 않잖아. 그런데 이 마음이 진을 결정하면 소리는 입으로 나오겠지.

그래 안 그래요? 또 뭐야? 손바닥으로 남을 때리면 몸으로 나가겠지. 그렇죠? 맞아, 맞아. 그럼 범인이 어디 있어요? 마음에 있는 거야. 이 마음에.

신구의 사목 중에 마음이 죄를 제일 많이 짓는 거지. 마음이 범인의 원죄인이야. 이게 범인이야. 맞죠? 그럼 이 마음이 왜 마음이 무슨 결정하냐면, 요거 세 가지 때문에 마음은 또 자빠지는 거예요.

탐진치. 그러니까 아까 저분이 집을 더 받으려고 한 건 탐이야. 집 한 채도 없는 사람도 있잖아. 좀 이따가 팔아도 되고, 그거 고민할 필요 있나 없나? 없다고 셈치고 기다리면 좋아.

지금은 문재인 정부는 전세 융자는 90%, 80% 이상 줘. 4억짜리 전세 들어가려면 약 3억 5천만 원은 국가가 줘요. 맞아, 맞아. 융자가 돼.

전세 대출이지. 그런데 4억짜리 집을 살려면 얼마 주지? 40%밖에 안 줘. 1억 6천밖에 안 줘요. 맞아, 맞아.

맞죠? 그러니까 전세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이 많겠어? 살려고 하는 사람이 많겠어? 그러니까 주택 가격이 떨어지겠어? 안 떨어지겠어? 떨어지게 돼 있는 정책을 펴고 있어요. 그런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은 집을 팔 때가 아니구나. 이렇게 알아야 돼요.

내 말 이해 갑니까? 내 말은 들립니까? 지금 집을 매매하는 사람은 정신병자예요. 무슨 말이냐면 주택값은 계속 하향처럼 내려가는 거예요. 융자가 나와야 집을 막 살 거 아니야. 70%, 80% 해줄 때 사지.

누가 40% 줬는데 집 사는 사람이 어디 있노. 사는 집도 큰일이야. 융자 다시 바꾸려면 또 40%밖에 안 돼요. 이거 왜 이러냐.

국가가 너무 국민 가계 부채가 늘어나니까 그걸 통제하고 있는 거예요. 이 가계 부채가 올라갈수록 이 경제 지표가 다운되니까 정부는 자기들 경제 지표를 올려야 되겠으니까 서민들을 죽여야 되잖아요. 뭐 이런 정책을 배우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이 사람들이 있는 동안에는 주택을 풀어줘, 안 풀어줘? 안 풀어줘요.

집. 이럴 때 집을 사는 때지 파는 때가 아니다. 대충 내 말 이해가죠? 네. 그러면 가만히 계셔야 돼.

그러면 경호실에라도 자리 가게끔 해. 경호실에라도 자리 가게끔 해. 전월세라도 나가게 해주면 되지. 내가 그렇게 원하면 그렇게 해줄 테니까 염려 마세요.

팔려는 생각은 버리라. 공무원이 시험 준비하고 있거든요. 공무원 이번에 또 시험 보니까 복귀해달라고 제가 부탁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지금 보고 있다고.

딸이 딸이 잘생겼어. 어머니 혀가 언제부터 그렇게 아파? 10년 넘었어. 10년 넘었어? 혀가 잘렸어? 아니 그런데 갑자기 아파가지고 무병원 가고 병상이라고 그래가지고 고통이 너무 심합니다. 그래 시기를 좀 놓친 것 같은데, 내가 또 좀 치료해 줄게요.

알겠죠? 자, 그러니까 이런 마음을 지금 가질 때가 아니야, 지금.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이런 마음이, 욕심이 끝이 없는데, 집도 한 채도 없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편안하게 기다려요. 팔아봐야 투자할 때도 지금 마땅치 않고. 지금은 주택 가격이 보합세지만, 나중에는 또 올라갈 때가 와.

알겠죠? 그래서 그렇게 하시고, 자, 오늘 이제 좀 재밌는 질문들 좀 가지고 와. 전부 이거 탐진치 관계된 질문이야. 돈하고 관계된 질문. 물론 그런 걸 들으니까 좋은데, 좀 더 재밌는 질문.

어떤 게 재밌는 질문이에요? 재미있는 질문? 좀 철학적이고 이런 재미있는 거 있잖아요. 뭐, 화두를 던진다든지, 재미있는 질문 있잖아요. 내가 봐도 재미있는 질문이 지난번에도 있었지. 어떤 사람이 겸손하게, 겸손하게 살아야 된다는 사람 말을 할 때, 내가 재미있는 질문에 답을 해줬잖아.

그때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자식을 겸손자가, 이 겸손하게 살아야 된다고 내가 이야기했죠? 이 손자, 아들 자자의 손자 아시죠? 자손 손자. 자동차에다 자손을 잔뜩 채운다. 이렇게 남의 말에 길을 이은 일자는 자식의 계속 이을 겠자, 아들 자자, 이을 겠자. 아들이 계속 이어져.

이게 손손자야. 자손 손자. 아들이 계속 이어지는 걸 트럭에다 싣고 다녀. 얼마나 자식이 번성해.

그러니까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인 자는 자손이 계속 이어지는 축복을, 복을 받는다. 맞아? 맞아요? 겸손해서 정말 이 탐진치 이거 버려야 돼. 알겠죠? 여러분들 고민을 다 들어보면 다 여기서 나와. 집 문제든 뭐든.

그래서 재산은 많이 늘려놔 봐요. 놔두고 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탐진실을 우리가 통제하고,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돼. 입으로 남에게 모진 말 하지 말아야 돼.

몸으로는 뭐 하라고요? 남 봉사하고. 몸으로 남 험담하지 말고. 허경영에 대한 이야기라도 누군가가 옆에서 들으면, 허경영이가 애가 열댓 명 있대. 그러면 그 말을 들어서 이쪽에다가 허경영이가 애가 열댓 명 있다고 이렇게 말을 하면 어떻게 되죠? 복이 달아나는 장애가 있어요, 없어요? 복이 막 달아나 버려요.

굉장히 위험한 거예요. 그러면서 몸에 병이 생겨가지고, 그러면서 이상한 일이 생겨요. 거짓말하는 게 아니라 이 말이에요. 그래서 남의 나쁜 것은 숨겨줘야 돼요.

자식이 무슨 열댓 명이 있어? 허경영이가 어떤 여자를… 절대 그런 거는 없으니까. 설사 있으면 숨겨줘야 돼. 맞아, 맞아.

허경영이가 어떤 여자하고 모텔을 들어가네? 우리 총대님도 여자하고… 힘은 뻗치는구나. 우리 총대님도 여자들하고 놀 수도 있지. 숨겨줘야 돼, 안 해야 돼? 그런데 그걸 막 여기저기다가 떠들면 누가 복이 나가겠다고? 그 전하는 사람이 보지도 않았어.

한쪽으로 듣고 여기서 주워 들어서 저에다 갖다 이야기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교회에 목사를 잡는 사람도 있는데, 목사가 뭐 여자… 전부 그게 가짜배기가 많아요. 그럼 됩니까, 안 됩니까? 우리나라의 변호사들이 종교 때문에 먹고 산다는 거야.

대한민국 종교가 세계에서 고소고발 1위야. 장로가 목사고, 목사가 장로고… 이거는 그냥 교회에는 절대선을 추구하는데, 상대적 선을 추구하는 사법부의 지배를 받고 있는 거예요. 이 말이 됩니까? 절대선을 추구하는 종교집단이 판사, 검사라는 상대적인 선을 추구하는 그 사람들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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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간 수명의 본질과 윤회
    인간의 수명은 무한대이며, 이를 깨닫는 것이 정각이라고 설명한다. 사람들은 육체적인 수명만을 생각하지만, 정신과 영혼은 무한하다. 이 세상에서 모든 것을 이루려는 욕심은 오히려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하며, 인생은 윤회를 통해 점진적으로 발전해야 한다. 허경영을 만나면 이러한 윤회의 단계를 뛰어넘어 바로 백궁으로 갈 수 있는 보너스를 얻는다고 말한다.

  2. 하늘의 계획과 인간의 자유의지
    과거에는 인간이 계획하면 하늘이 이를 성사시켜 주었지만, 수천 년간 지켜본 결과 인간의 계획은 대부분 이기적이고 나쁜 방향으로 흘러갔다. 하늘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믿고 맡겼으나, 결국 하늘이 성사시켜 줄 만한 올바른 계획이 없었다. 인간의 도덕 점수가 점점 낮아지고, 어른들을 제대로 모시지 않는 세태를 보며 하늘이 실망하여 허경영을 세상에 보냈다고 말한다. 이제는 하늘이 직접 계획을 세우고 인간이 이를 성사시키는 방식으로 전환될 것이며, 허경영이 그 계획서를 가져왔다고 강조한다.

  3. 원기, 혈기, 그리고 용기
    인간의 몸에는 원기와 혈기가 존재한다. 혈기는 칼로리나 휘발유와 같은 육체적 에너지이며, 원기는 전생에서 가져온 에너지로 사람마다 다르다. 사주팔자가 같아도 전생의 원기에 따라 운명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율곡 이이의 어머니 신사임당이 스님의 조언에 따라 밤나무를 심어 율곡의 수명을 늘린 일화를 예로 들며 원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원기를 충전해 주는 ‘영혼 충전소’ 역할을 하며, 그의 이름을 부르거나 그를 만나는 것만으로도 원기가 충전되어 수명이 늘어난다고 말한다.

  4. 성인의 조건과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
    성인(聖人)은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라고 정의한다. 성인 성(聖) 자는 귀와 입을 임금보다 높이 두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눈을 감고 마음의 평화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백문이 불여일견이 아니라 백견이 불여일문, 즉 백 번 보는 것보다 한 번 듣는 것이 낫다고 역설한다. 박정희 대통령은 남의 말을 95% 들어주며 경청의 리더십을 보여주었고, 그 결과 대한민국을 세계 꼴찌에서 10위권 국가로 끌어올렸다고 평가한다.

  5. 허경영의 역할과 세계 통일 계획
    하늘이 인간의 자유의지에 실망하여 직접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허경영은 그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세상에 왔다고 말한다. 그의 계획은 세계 통일이며, 이는 전쟁과 기아, 난민이 없는 안정된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다음 세상의 황제를 만들어 놓고 갈 것이며, 전 세계 국회의원들을 통제하여 싸움 없는 세상을 만들 것이라고 말한다.

  6. 인간의 업장과 허경영의 치유
    인간은 몸, 입, 마음으로 죄를 짓는데, 이를 삼업(三業)이라고 한다. 의사가 병을 고치는 것은 일시적인 해결책일 뿐 업장을 소멸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허경영의 치유는 업장을 완전히 소멸시킨다고 말한다. 이는 허경영이 진리보다 위에 있는 섭리에서 왔기 때문이며, 섭리에는 선악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원효대사가 자식을 낳았음에도 존경받고, 사명대사가 전쟁에서 사람을 죽였음에도 성인으로 추앙받는 것은 섭리의 관점에서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허경영을 부르는 자는 죄를 지을 확률이 적어지며, 그의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도 업장이 소멸된다고 강조한다.

  7. IQ 430의 의미와 면역 체계의 비밀
    허경영의 IQ 430은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지능이며, 10차원에 해당하는 지능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60개의 문제를 13분 만에 풀어 얻은 결과이며, 인간의 IQ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말한다. 그의 IQ는 무한대이지만, 인간과의 소통을 위해 430이라는 수치를 제시했을 뿐이라고 덧붙인다. 또한, 허경영은 인간의 면역 체계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으며, 늦게 자는 습관이 면역력을 떨어뜨린다고 경고한다. 밤 10시 이전에 자는 것이 면역력 유지에 중요하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면역력을 올리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8. 인간 관계와 자녀 교육의 중요성
    인간의 몸은 하늘이 만든 것이므로 함부로 다루거나 폭력을 행사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육체적 폭력뿐만 아니라 언어폭력도 살인 행위와 같으며, 이는 영혼에 깊은 상처를 남긴다. 자녀 교육에 있어서도 평소에 꾸준히 주의를 주고 가르쳐야 하며, 한꺼번에 화를 내거나 때리는 것은 좋지 않다고 강조한다. 자녀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자연스럽게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9. 부동산 문제와 탐진치
    부동산 문제에 대한 질문에 대해, 허경영은 현재 문재인 정부의 정책이 주택 가격을 하락시키는 방향으로 가고 있으므로 지금은 집을 팔 때가 아니라고 조언한다. 전세 대출은 많이 해주지만 주택 구매 대출은 적게 해주어 주택 가격이 떨어지게 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집을 팔려는 것은 탐욕에서 비롯된 것이며, 탐진치(탐욕, 분노, 어리석음)는 인간의 모든 고민의 근원이라고 말한다. 재산은 결국 두고 가는 것이므로 욕심을 버리고 편안하게 기다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10. 겸손과 자손 번영의 축복
    겸손하게 살아야 한다는 가르침을 강조하며,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자는 자손이 번성하는 축복을 받는다고 말한다. 탐진치를 버리고 입으로 남에게 모진 말을 하지 않으며, 몸으로는 남을 봉사해야 한다고 말한다. 남의 나쁜 점은 숨겨주고, 허경영에 대한 거짓 소문을 퍼뜨리는 것은 복을 달아나게 하는 위험한 행위라고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