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1 1103 트럼프의 국수(國粹) 외교와 아베의 극우(極右)외교와 문재인대통령의 중도(中道)외교가 몰고 올 한반도의 위기
트럼프의 국수주의 외교, 아베의 극우 외교, 문재인 대통령의 중도 외교가 한반도에 가져올 위기를 진단하고, 관점에서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세계를 통일하는 비전을 제시한다.
- 트럼프의 국수주의 외교 분석
국수주의 정의: 자기 나라의 이익만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태도.
예시: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의견에 맞서 싸우는 것을 국수주의로 비판.
트럼프의 국수주의 외교:
보호무역: 미국 중산층의 어려움으로 인해 보호무역을 제시(提示)
무기 판매: 한국과 일본에 첨단 무기 구매를 강요하며 수금하러 온 것과 같다고 비유.
닉슨 독트린 재해석: 닉슨 독트린(아시아 안보는 아시아 국가가 담당하고, 미국은 핵전쟁 시에만 개입)과 유사하게, 미국은 아시아 영토 분쟁에 개입하지 않고 자국 이익만 추구하려는 의도.
한반도 위기: 이러한 정책은 북한의 남한 침공 가능성을 높여 한반도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
북한과의 밀약 가능성: 북한이 핵을 포기하면 어떤 조건이든 들어줄 수 있다는 트럼프의 발언은 과거 월남 공산화 과정에서 키신저가 월맹과 밀약을 맺었던 것과 유사.
시진핑과의 논의: 트럼프가 시진핑과 한반도 문제에 대한 숨은 논의를 했을 가능성 제시.
해석: 트럼프의 국수주의는 시대에 맞지 않지만, 세계 통일 전략에는 유리하게 작용.
미국, 영국, 중국, 프랑스, 러시아를 제외한 225개국이 허경영 편을 들게 될 것.
분단된 한반도의 원상 복구를 위해 UN에 항의해야 한다..
- 아베의 극우 외교 분석
극우주의 정의: 북한과의 단교, 좌파 및 중도 배제, 무조건적인 우파 정책 추구.
아베의 배경: 일본의 전범 우두머리의 손자로서 극우 외교에 능수능란.
미국에 대한 태도: 트럼프에게 골프에서 져주는 등 막대한 돈을 미국에 퍼주며 비위를 맞춤.
- 문재인 대통령의 중도 외교 분석
중도 외교의 특징: 좌우를 오가는 방향 감각 없는 외교로, 결국 국민에게 난감한 상황을 안겨줄 것이라고 비판.
한반도 위기: 이러한 외교 정책들이 한반도 위기를 초래.
- 해결책 및 비전
무종교, 무이념, 무국경 시대 도래:
무종교 시대: 종교가 경제를 망치고 사회 갈등을 유발하며, 법의 심판을 받는 시대.
종교 단체에 들어간 돈은 시장 경제에서 순환되지 않고, 아프리카 등 해외로 빠져나가 경제를 침체시킴.
무이념 시대: 이념 대립이 사라지는 시대.
무국경 시대: 국경과 영토 개념이 사라지는 시대.
독도 영유권 말은 미개한 생각.
아시아가 하나로 뭉치면 미국이 아시아에 굽신거려야 할 것.
국민 혈세 착취 문제:
정치인의 착취: 정치인들이 국민 혈세를 착취하여 호의호식하고 있으며, 이는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줘야 할 돈.
대기업 임원 고액 연봉: 근로자 임금과 비교할 수 없는 대기업 임원들의 고액 연봉은 교만심을 유발하고 없는 사람을 무시하게 만듦.
국방 예산 문제: 국방 예산 40조는 국가 예산 1위로, 소비 문화를 죽이고 국민이 쓸 수 없는 돈.
미국의 압력으로 국방 예산을 줄이기 어려움.
경제 정책:
국민 배당금 150만원: 가정을 살리고 노인과 청년을 살리는 정책.
지하 자금 회수: 대통령이 되면 지하 자금을 회수하여 국민 빚을 갚아줄 것.
경제 순환: 국민 배당금이 종교 단체가 아닌 시장에서 소비되어 경제가 활성화될 것.
능력:
힐링 능력: 그를 보면 사람들이 기뻐하고 힐링을 받음.
에너지 전달: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전달되고, 직접 만나거나 회원으로 등록해야 백궁으로 갈 수 있음.
중력 제로: 그를 부르면 중력이 제로가 되어 수맥이나 나쁜 풍수가 사라짐.
귀신 문제 해결: 그를 만나면 귀신으로 갈 뻔한 사람들이 백궁으로 갈 수 있음.
세계 통일 비전: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에 나타나 전 세계인이 종교 전쟁 대신 세계 통일을 이룰 것.
국가지도자 정신교육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장군, 판사 등 3,000명의 국가지도자들이 정신교육을 받아 교만심을 버리게 할 것.
- 우주적 존재론
창조주의 이름: 인간은 창조주의 이름을 지을 자격이 없으며, ‘여호와’나 ‘야훼’ 같은 이름은 불법.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 이름을 잘못 불러 2000년간 나라가 없어진 것.
이름: 백궁으로 가는 우주의 암호.
화신과 분신: 본체가 여러 화신으로 나타나 다른 별에서 동시에 일을 할 수 있으며, 비행접시도 화신을 만들 수 있음.
천부경과 다윗의 별: 이스라엘 국기인 다윗의 별은 천부경의 원리를 담고 있는 과학적인 상징.
국수주의(國粹主義): 자기 나라의 이익만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사상.
극우주의(極右主義): 극단적인 우파 사상으로, 강경한 민족주의와 보수주의를 특징으로 함.
중도주의(中道主義): 좌파와 우파의 중간 입장을 취하는 사상.
닉슨 독트린(Nixon Doctrine): 1969년 닉슨 대통령이 발표한 외교 정책으로, 아시아 국가들의 안보 책임을 자국에 맡기고 미국은 개입을 최소화하겠다는 내용.
탈종교 시대: 종교의 영향력이 약화되거나 사라지는 시대.
탈이념 시대: 이념 대립이 사라지는 시대.
탈국경 시대: 국경의 의미가 약화되거나 사라지는 시대.
오온(五蘊): 불교 용어로, 물질(색), 감각(수), 인식(상), 반응(행), 정보(식)의 다섯 가지 요소.
오욕(五欲): 인간의 다섯 가지 기본적인 욕구(재물욕, 색욕, 식욕, 명예욕, 수면욕).
섭리(攝理): 자연계를 지배하는 이치나 원리.
언어도단(言語道斷): 너무 엄청나거나 기가 막혀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상태.
해인(海印): 불교 용어로, 모든 진리가 담겨 있는 바다와 같은 경지. 여기서는 인터넷 시대를 의미.
천부경(天符經): 한국 고유의 경전으로, 우주의 이치와 인간의 도리를 담고 있다고 전해짐.
경제 사이클: 상업은 불경기, 회복기, 호경기, 쇠퇴기의 S자 사이클을 반복하며, 이는 심장 박동과 유사.
인간의 윤회: 사람이 죽으면 90%는 귀신, 9%는 동물이나 곤충, 1%는 인간으로 다시 태어남. 백궁으로 가는 사람은 0.01%에 불과.
하늘궁 관련 정보:
강연 시간: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6시.
하늘궁 접수처: 석현리 204번지.
국수(國粹)-(국(國)-nation, 수(粹)-essence)
국수주의(國粹主義)-(국(國)-nation, 수(粹)-essence, 주(主)-main, 의(義)-doctrine)
무종교(無宗敎)-(무(無)-none, 종(宗)-religion, 교(敎)-teaching)
탈종교(脫宗敎)-(탈(脫)-de-, 종(宗)-religion, 교(敎)-teaching)
탈이념(脫理念)-(탈(脫)-de-, 이(理)-reason, 념(念)-idea)
무국경(無國境)-(무(無)-none, 국(國)-nation, 경(境)-border)
무영토(無領土)-(무(無)-none, 영(領)-territory, 토(土)-land)
중산주의(中産主義)-(중(中)-middle, 산(産)-production, 주(主)-main, 의(義)-doctrine)
보호무역(保護貿易)-(보(保)-protect, 호(護)-guard, 무(貿)-trade, 역(易)-exchange)
심사숙고(深思熟考)-(심(深)-deep, 사(思)-thought, 숙(熟)-mature, 고(考)-consideration)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선행(善行)-(선(善)-good, 행(行)-deed)
착취(搾取)-(착(搾)-exploit, 취(取)-take)
독트린(Doctrine)-(독트린(Doctrine)-doctrine)
공산화(共産化)-(공(共)-common, 산(産)-production, 화(化)-transform)
밀약(密約)-(밀(密)-secret, 약(約)-agreement)
전범(戰犯)-(전(戰)-war, 범(犯)-criminal)
중도(中道)-(중(中)-middle, 도(道)-way)
종횡무진(縱橫無盡)-(종(縱)-vertical, 횡(橫)-horizontal, 무(無)-none, 진(盡)-exhaust)
혈세(血稅)-(혈(血)-blood, 세(稅)-tax)
판공비(辦公費)-(판(辦)-manage, 공(公)-public, 비(費)-expense)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job, 자(者)-person)
축의금(祝儀金)-(축(祝)-congratulate, 의(儀)-ceremony, 금(金)-money)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색(色)-form, 수(受)-sensation, 상(想)-perception, 행(行)-volition, 식(識)-consciousness)
오온(五蘊)-(오(五)-five, 온(蘊)-aggregates)
오욕(五欲)-(오(五)-five, 욕(欲)-desire)
교만(驕慢)-(교(驕)-arrogant, 만(慢)-proud)
겸손(謙遜)-(겸(謙)-humble, 손(遜)-modest)
백궁행(白宮行)-(백(白)-white, 궁(宮)-palace, 행(行)-go)
리바이블(Revival)-(리바이블(Revival)-revival)
귀신(鬼神)-(귀(鬼)-ghost, 신(神)-spirit)
화신(化身)-(화(化)-transform, 신(身)-body)
분신(分身)-(분(分)-divide, 신(身)-body)
대류권(對流圈)-(대(對)-convection, 류(流)-flow, 권(圈)-sphere)
오존층(Ozone層)-(오존(Ozone)-ozone, 층(層)-layer)
성층권(成層圈)-(성(成)-stratified, 층(層)-layer, 권(圈)-sphere)
자기권(磁氣圈)-(자(磁)-magnetic, 기(氣)-air, 권(圈)-sphere)
전리층(電離層)-(전(電)-electric, 리(離)-ionize, 층(層)-layer)
중간층(中間層)-(중(中)-middle, 간(間)-between, 층(層)-layer)
열층(熱層)-(열(熱)-heat, 층(層)-layer)
대기권(大氣圈)-(대(大)-great, 기(氣)-air, 권(圈)-sphere)
중력(重力)-(중(重)-gravity, 력(力)-force)
수맥(水脈)-(수(水)-water, 맥(脈)-vein)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보호령(保護靈)-(보(保)-protect, 호(護)-guard, 령(靈)-spirit)
결초보은(結草報恩)-(결(結)-tie, 초(草)-grass, 보(報)-repay, 은(恩)-kindness)
사필귀정(事必歸正)-(사(事)-matter, 필(必)-surely, 귀(歸)-return, 정(正)-right)
새옹지마(塞翁之馬)-(새(塞)-border, 옹(翁)-old man, 지(之)-‘s, 마(馬)-horse)
언어도단(言語道斷)-(언(言)-speech, 어(語)-language, 도(道)-way, 단(斷)-cut off)
해인(海印)-(해(海)-sea, 인(印)-seal)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천부인(天符印)-(천(天)-heaven, 부(符)-tally, 인(印)-s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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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한반도 위기와 인류 미래
제1장 국수주의와 세계관의 충돌
1.1 국수주의의 본질
국수주의는 자기 나라의 이익만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태도이다. 이는 타국으로부터 반감을 살 수 있으며, 진정한 국가 발전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은 “우리가 최고다”라고 직접적으로 주장하기보다, 유머러스하게 접근하여 국가의 우수성을 알리는 방식이 더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국수주의는 결국 자국민의 삶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
1.2 독도 문제와 국수주의
독도 영유권 문제로 일본과 대립하는 것은 국수주의적 태도이다. 허경영 선생은 독도 문제를 미개한 사고방식으로 규정하며, 아시아 전체의 통합적 관점에서 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1.3 일본의 아시아 공영권과 국수주의
과거 일본은 아시아 공영권을 주장하며 아시아를 힘으로 통일하려 했다. 이는 국수주의의 극단적인 형태로, 인류는 하나라는 보편적 가치를 외면한 시도였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시도가 실패로 돌아갔음을 지적하며, 진정한 세계 통일은 인간의 힘으로 이루어질 수 없음을 시사한다.
1.4 트럼프의 국수주의 외교와 보호무역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외교 정책은 국수주의에 기반한다. 미국 국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보호무역을 강화하고, 동맹국들에게 막대한 무기 구매를 요구하는 등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허경영 선생은 트럼프의 이러한 행보를 “수금하러 온 것”으로 표현하며, 이는 미국 무기 세일즈맨의 역할과 다름없다고 설명한다.
제2장 시대적 전환: 무종교, 무이념, 무국경 시대
2.1 무종교 시대의 도래
허경영 선생은 미래 사회는 무종교 시대 또는 탈종교 시대가 될 것이라고 예견한다. 종교가 발달할수록 경제는 쇠퇴하며, 종교 단체로 흘러들어 간 돈은 시장 경제에서 순환되지 않아 국가 경제를 어렵게 만든다. 종교는 법과 도덕의 상위 개념이지만, 종교 간의 분쟁과 갈등은 인류 역사에 수많은 전쟁을 초래했다.
2.2 무이념 시대의 전개
두 번째로 도래할 시대는 무이념 시대 또는 탈이념 시대이다. 이념 간의 대립과 갈등이 사라지고, 실용적이고 보편적인 가치가 중요해지는 시대를 의미한다.
2.3 무국경 시대의 도래
세 번째는 무국경 시대이다. 국경과 영토의 개념이 희미해지고, 인류 전체가 하나의 공동체로 통합되는 시대를 말한다. 허경영 선생은 독도와 같은 영토 분쟁은 미개한 사고방식이며, 아시아가 하나로 뭉치면 미국조차 아시아에 굽신거릴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이는 세계 통일의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다.
제3장 일본 민족의 특성과 종교관
3.1 일본인의 국민성
일본 민족은 종교적 개념이 희박하며, 오히려 국민성 자체가 종교와 같은 특성을 지닌다. 자신이 모시는 사장을 교주처럼 여기고, 사장을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바치는 충성심을 보인다. 이는 고소·고발이 세계에서 가장 적은 나라라는 통계로도 나타난다.
3.2 일본의 과학 기술 발전
일본의 과학 기술은 과거 백제와 신라로부터 전수받은 기술을 바탕으로 발전했다. 허경영 선생은 일본이 이러한 기술을 활용하여 세계를 제패하려 했다고 설명한다.
3.3 아베의 극우 외교
아베 전 일본 총리는 극우 외교를 펼쳤다. 그는 미국에 막대한 돈을 퍼주며 트럼프 대통령과의 관계를 유지하려 노력했다. 허경영 선생은 아베가 골프 경기에서 트럼프에게 져주기 위해 연구할 정도로 외교에 능수능란했다고 평가한다.
제4장 한반도의 위기와 허경영의 역할
4.1 닉슨 독트린과 한반도 안보
1969년 닉슨 독트린은 아시아 안보를 아시아 국가 스스로 책임지라는 내용을 담았다. 미국은 한국 전쟁, 베트남 전쟁 등 아시아 전쟁 개입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기에 더 이상 개입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이는 한반도 안보에 큰 위협으로 작용했으며, 북한이 남한 침공을 시도할 수 있는 빌미를 제공했다.
4.2 트럼프의 한반도 정책과 밀약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핵 문제 해결을 위해 시진핑 주석과 밀약을 시도했다. 허경영 선생은 트럼프가 북한 핵 위협으로부터 미국 본토를 보호하기 위해 한반도 문제를 희생시킬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트럼프의 이러한 행보는 허경영 선생이 세계 통일을 이루는 데 오히려 지름길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4.3 허경영의 세계 통일 비전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라고 선언한다. UN 상임이사국을 제외한 225개 국가가 허경영 선생의 편에 설 것이며, 한반도 분단 문제 해결을 위해 미국과 러시아에 항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전략으로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라고 강조한다.
4.4 한반도의 행운과 신인의 도래
한반도는 위기에 처해 있지만, 동시에 신인(神人)인 허경영 선생이 도래하여 행운을 맞이한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한반도 위기를 해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라고 말한다.
제5장 경제 문제와 국민 배당금
5.1 국민 혈세 착취와 정치인의 역할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국민의 혈세를 착취하고 있다. 450조 원에 달하는 국가 예산이 부자들과 기업들을 위해 사용되고, 정작 어려운 노인과 실업자들에게는 돌아가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불공정한 분배가 자본주의의 잘못된 점이라고 지적한다.
5.2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허경영 선생은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지급을 통해 가정을 살리고, 노인과 청년의 삶을 개선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돈이 시장에서 순환되면 경제가 활성화되고, 종교 단체로 흘러들어 가는 돈을 막아 국가 경제를 살릴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지하자금을 회수하여 국민의 빚을 갚아주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경제를 살릴 것이라고 말한다.
제6장 인간의 본질과 백궁으로 가는 길
6.1 죽음 이후의 세계
인간이 죽으면 90%는 귀신이 되고, 9%는 동물이나 곤충으로 환생하며, 1%만이 인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백궁으로 가는 사람은 0.01%에 불과하다. 허경영 선생은 백궁으로 가는 길은 매우 어렵다고 설명한다.
6.2 교만과 겸손
인간은 교만함 때문에 귀신이 되는 경우가 많다. 겸손한 자만이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허경영 선생은 인간으로 다시 태어난 1%의 사람들은 복을 지어 더 나은 곳으로 갈 기회를 얻었지만, 대부분은 이를 깨닫지 못하고 교만하게 행동한다고 말한다.
6.3 허경영을 만나는 것의 의미
허경영 선생을 만난 사람은 100%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유튜브로만 허경영 선생을 접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직접 만나 에너지를 합쳐야 한다.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은 0.01%의 백궁행 기회를 잡는 것과 같다.
제7장 진리, 섭리, 그리고 해인 시대
7.1 법, 덕, 종교, 진리, 섭리의 관계
법은 덕의 일부이며, 덕은 종교의 일부이다. 종교는 진리의 일부이고, 진리는 섭리의 일부이다. 섭리는 이 모든 것을 포괄하는 가장 큰 개념이다.
7.2 진리와 섭리의 차이
진리가 지배하는 곳은 중력이 존재하며 낮과 밤, 음양이 있다. 그러나 섭리가 지배하는 백궁과 같은 세계는 중력, 낮과 밤, 음양이 존재하지 않는다. 섭리는 인간의 언어로 설명할 수 없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영역이다.
7.3 해인 시대의 도래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해인(海印)으로 언어도단 시대에 왔다고 말한다. 인터넷 시대에 나타나 전 세계인이 자신의 메시지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과거 종교 전쟁으로 점철된 시대와 달리, 해인 시대에는 허경영 선생이 이러한 갈등을 종식시킬 것이다.
제8장 허경영의 이름과 에너지
8.1 창조주의 이름
인간은 창조주의 이름을 함부로 지을 수 없다.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을 ‘야훼’라고 부른 것은 불법이며, 이로 인해 2000년간 나라를 잃는 천벌을 받았다.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하늘님을 믿었으며, 이는 올바른 태도이다.
8.2 허경영 이름의 암호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의 암호이며, 백궁으로 가는 암호이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우주를 창조한 자이며, 인간 세계에 와 있는 동안 자신의 이름이 백회를 열고 대기권을 벗어나는 통로가 된다고 말한다.
8.3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신체에 힘이 생기고, 중력이 제로가 된다.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될 수 있는 현상이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이름이 가진 에너지를 통해 수맥이나 나쁜 풍수도 정화될 수 있다고 말한다.
제9장 비행접시와 화신
9.1 비행접시의 출현
허경영 선생의 비행접시는 압구정동에 자주 나타나며, 하나가 서른 개로 분리되었다가 다시 하나로 합쳐지는 현상을 보인다. 이는 화신(化身) 또는 분신술의 일종이다.
9.2 비행접시의 특징
비행접시는 잠실 운동장만 한 넓이를 가졌으며, 0.1초 만에 은하계로 이동할 수 있다. 지구에 착륙했을 때만 인간의 눈에 보이며, 이는 신이 분신술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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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수주의와 세계 통일의 비전
국수주의는 자기 나라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태도이다. 단군을 너무 강조하면 다른 나라에서 한국을 싫어한다. 한국이 세계 인류 중 최고 민족이라고 주장하면 외국은 이를 싫어한다. 허경영처럼 유머러스하게 한국이 최고임을 알려야지, 계속 최고라고 주장하면 국수주의가 된다. 국수주의는 쌀밥을 못 먹게 만들 수도 있다. 자기 나라의 이익에 미친 사람들을 국수주의자라고 한다.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협조하는 사람도 국수주의자이다. 독도를 가지고 일본과 싸우는 것은 국수주의이다.
과거 일본은 한반도와 아시아 공영권을 주장하며 아시아가 하나로 뭉치자고 전쟁을 일으켰다. 일본은 세계 통일을 꿈꿨으나 실패했다. 허경영은 세계 통일을 위해 왔다. 인터넷과 문자가 없던 시절에는 교주를 신으로 만들어 종교 전쟁으로 세월을 보냈다. 자기 종교와 다르면 모두 죽였다. 문자가 없던 시절, 종교라는 개념으로 인해 인류는 엄청난 전쟁을 겪었다.
무국경 시대에는 무영토주의가 나타난다. 독도가 누구 땅인지 따지는 것은 미개한 생각이다. 아시아가 하나가 되면 미국은 힘을 쓸 수 없다. 아시아가 쪼개져 있을 때 미국은 큰소리치지만, 아시아가 통일되면 미국은 아시아에 굽신거려야 한다. 무국경 시대가 오고 있는데, 트럼프는 국수주의를 주장하며 시대에 역행한다. 트럼프는 미국 국민, 특히 백인 중산층의 주머니가 가벼워지자 보호무역을 내세우며 국수주의를 주장한다. 트럼프는 미국 무기를 팔러 다니는 세일즈맨이다. 트럼프의 국수주의는 허경영이 세계 통일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된다. 전 세계 230개 국가 중 UN 상임이사국 5개국을 제외한 225개 나라는 허경영 편을 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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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종교, 탈이념, 탈국경 시대의 도래
이완용은 국가에 세 가지가 없어진다고 보았다. 첫째는 무종교 시대이다. 종교는 앞으로 없어지는 시대이며, 이를 탈종교 시대라고 한다. 둘째는 탈이념 시대이다. 무이념 시대가 도래한다. 셋째는 무국경 시대이다. 이는 허경영이 주장하는 중산주의의 핵심이며, 무국경은 무영토주의로 이어진다. 우리는 무종교, 무이념, 무국경 시대에 도달했다. -
종교의 경제적 영향과 사회 문제
젊은 세대는 절에 쌀을 짊어지고 가거나 교회에 헌금하는 사람이 줄어든다. 과거에는 빌딩을 팔아 절이나 교회에 갖다 바치는 사람도 많았다. 교회가 발달한 나라일수록 경제는 하락한다. 일요일에 백화점에 가야 할 여성들이 교회로 가버리면 경제는 내리막길을 걷는다. 경제는 여성이 일으키는데, 그 여성들이 돈을 들고 시장이 아닌 절이나 교회로 가서 돈을 내버리면 그 돈은 이상한 곳으로 들어가 나오지 않는다. 곗돈과 달리 종교 단체에 들어간 돈은 경제에 순환되지 않는다. 종교가 극도로 발달한 나라들이 경제가 무너지는 경우가 많다. 일본은 종교가 별로 없어서 경제가 발전했다.
미국은 아시아 전쟁에 개입하여 막대한 피해를 보았음에도, 아시아인들은 미국을 비난하고 “양키 고 홈”을 외친다. 그러나 유학은 미국으로 가장 많이 간다. 이는 현실적이지 않다. 종교 단체에 들어간 돈은 10년 정도 지나야 교회 건물을 짓는 데 쓰이면서 은행에 모여 있다. 종교가 발달할수록 자본주의는 망한다. 돈이 쥐구멍으로 들어가 행방불명된다. 종교 단체에 들어간 돈은 아프리카나 외국 선교사에게 빠져나간다. 그 시간에 많은 사람이 시장을 돌아다니면 경제가 살아난다.
종교 지도자들은 법관들에게 재판을 받으며 사법부와 변호사를 먹여 살린다. 같은 교인끼리 고소하고 목사를 고소한다. 목사들은 경영학을 포기하고 신학을 공부했지만, 모함과 헐뜯음의 대상이 된다. 종교가 법 앞에 무릎을 꿇는 시대이다. 법이 극도로 발달하면 나라는 망한다. 국민들은 나라와 가정을 망치고 있다. 남편이나 아내보다 돈이 우선이 되는 등 우선순위를 모른다.
- 닉슨 독트린과 한반도 안보
1978년 중국과 외교 관계를 맺은 미국은 1969년 닉슨 독트린을 발표했다. 닉슨 독트린은 아시아의 안보는 아시아 스스로 책임지라는 내용이다. 미국은 한반도, 일본, 2차 대전, 월남 전쟁 등 아시아 전쟁에 개입하여 막대한 피해를 보았고, 더 이상 아시아 전쟁에 개입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는 미국 영토 보존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아시아 대륙 전쟁에 세 번이나 개입하여 인명과 국고 손실이 컸기 때문이다.
닉슨은 중국과 외교 관계 수립을 중개하며 빅딜을 했다. 아시아의 안보는 각 나라가 알아서 하되, 핵전쟁이 나면 미국이 개입하겠다는 조건이었다. 그 외 아시아 영토 분쟁에는 개입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로 인해 북한과 중국은 남한을 침공할 기회를 엿보게 되었다. 닉슨 독트린 발표 후 월맹은 공산화되었고, 미군은 월남에서 철수했다. 닉슨은 키신저를 보내 월남 정부를 속이고 호치민과 밀약을 맺었다.
트럼프는 북한이 핵을 포기한다면 어떤 조건이든 들어줄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월남처럼 북한을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시진핑과 함께 남한에 와서 한반도 상황을 살피고 있다. 북한 핵을 없애기 위해 별의별 밀약을 다 할 것이다. 핵미사일이 미국 본토로 날아오는 것을 막기 위해 한반도 하나 정도 없애는 것은 식은 죽 먹기라고 생각할 수 있다. 트럼프의 머리를 움직이는 자는 허경영이다. 허경영을 모르면 트럼프의 전략은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과 같다.
트럼프의 국수주의는 시대적으로 맞지 않지만, 허경영에게는 유리하다. 트럼프는 미국 국민을 살리기 위해 국수주의를 내세우고, 닉슨처럼 아시아에 돈을 쓰지 않고 수금만 하려 한다. 아시아에서 핵전쟁이 나면 개입하지 않고, 영토 분쟁에도 개입하지 않겠다고 시진핑에게 제시한다. 이는 아시아에 엄청난 딜을 하러 온 것이다. 이 모든 것은 허경영이 시킨 것이다. 한반도에 위기가 오지 않으면 용이 나타나지 않는다.
- 일본의 극우 외교와 한국의 중도 외교
아베는 극우주의 외교를 펼친다. 북한과의 단교를 주장하며 좌파나 중도 없이 오직 우파만을 고집한다. 아베의 아버지는 미국을 공격했던 전범의 우두머리 자손이다. 아베는 엄청난 돈을 미국에 퍼준다. 골프를 칠 때도 트럼프에게 져주려고 연구한다. 아베는 극우 외교에 능수능란한 사람이다.
문재인은 중도 외교를 펼친다. 트럼프를 만날 때는 우파적 태도를 보이고, 중국에 가면 좌파적 태도를 보이는 등 왔다 갔다 한다. 방향 감각이 뚜렷해야 성공하는데, 문재인의 외교는 난감한 상황을 국민에게 안겨준다. 이러한 외교 정책으로 인해 한반도에 위기가 닥친다.
- 경제 순환과 착취의 문제
모든 경제는 여성이 일으킨다. 남자가 돈을 쓰고 다니는 경우는 드물다. 대기업들이 세금을 많이 냈다면, 그 돈은 없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야 한다. 그러나 국민의 혈세는 착취당하고 있다. 정치인들은 국민의 혈세를 착취하여 호의호식한다. 근로자 임금은 200만 원인데, 대기업 임원 월급은 100억에 달하는 등 자본주의가 잘못되었다. 고액 연봉자들은 교만해져 없는 사람들을 우습게 안다.
국민 혈세 450조 원은 정상적으로 모인 예산이지만, 부자들과 기업들에게 거둔 세금은 노인이나 실업자들을 먹여 살리는 데 쓰여야 한다. 세계 10위 경제 대국이 이런 모습인 것은 용납할 수 없다. 과거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는 가난했지만 택시 운전수도 집을 사고 곗돈을 부어 저축하는 사람이 많았다. 지금은 5%만 잘 살고 나머지는 착취당한다. 국가가 200~300조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도 200조 원으로 나라를 운영할 수 있다. 국회의원 보좌관을 없애고 월급을 줄이면 된다. 그러나 국가는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고 예산을 몽땅 써버린다.
국민 혈세는 착취당하고, 되지도 않는 이념 싸움과 남북 싸움, 군사비로 돈을 낭비한다. 군사비로 들어간 돈은 국민이 쓸 수 없어 소비 문화가 죽는다. 국방 예산은 37조 원으로 국가 예산 중 1위이며, 법무부 예산 2조 원과 비교하면 엄청난 차이가 난다. 국방 예산이 늘어나는 이유는 대통령이 국방 예산을 줄이면 미국이 쿠데타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국방부 장관은 40조 원을 주무르며, 예산 배정을 적게 하면 군인들이 불만을 표출하여 권력이 불안해진다. 허경영만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경제는 물이 흐르듯이 자연스러워야 한다. 동맥에서 심장이 박동하면 피가 나가야 하는데, 구멍이 뚫려 피가 새는 것과 같다. 뇌는 산소가 3분만 안 가도 뇌세포의 90%가 죽는다.
- 허경영의 역할과 백궁행
허경영은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협조하는 사람도 필요해서 뽑아놓았다. 3차원 이상의 세계는 인간이 알 수 없다. 허경영이 이름을 대면 에너지가 오는 것이 보이지 않고, 사진을 보면 몸이 바뀌는 것도 보이지 않는다. 아무도 볼 수 없는 일이다. 성공한 사람이라도 허경영을 부르지 않으면 성공한 것이 아니다. 모래 위에 성을 지은 것과 같아 죽어서 석고대죄하게 된다. 한반도가 잘난 것은 허경영이 와 있기 때문이다. 성경에 동방에서 사람을 부른다고 나와 있는데, 이는 유대인들이 기다리는 메시아이며 노스트라다무스도 동방에서 온다고 예언했다. 전 세계 예언자들이 20세기, 21세기 사이에 한반도에서 오는 자를 기다린다.
허경영은 홀연히 나타나 사람들의 애인처럼 다가온다. 젊은이들이 허경영을 보고 기뻐하는 이유는 허경영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기 때문이다. 워커힐 호텔 커피숍에서 허경영을 본 사람들이 갑자기 웃기 시작했고, 뒤를 돌아보니 50여 명의 남녀가 허경영의 뒷모습을 찍고 있었다. 허경영이 고개를 돌리자 비명을 지르며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다. 과거 노원구에서 안철수와 이준석이 유세할 때, 허경영이 나타나자 유세장에 있던 5천여 명의 사람들이 모두 허경영에게 몰려들었다. 이준석은 허경영이 그렇게 사람을 몰고 다닐 줄 몰랐다고 했다. 허경영은 식당 주인들이 간판이 보이는 곳으로 끌고 가 사진을 찍게 했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사람들이 즐거워하고 입이 찢어진다.
인간이 아무리 성공해도 빌 게이츠가 허경영을 만나지 못하면 헛고생한 것이다. 사람이 죽으면 90%는 귀신으로 가고, 9%는 동물이나 곤충으로 가며, 1% 정도만 인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백궁으로 가는 사람은 0.01%에 불과하다. 허경영을 본 사람은 100% 백궁행이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유튜브만 본 사람과 다르다. 직접 만나 에너지를 합쳐야 백궁에 갈 수 있다. 회원으로 등록하여 기록을 남겨야 나중에 백궁으로 올라간다. 움직이지 않는 자에게는 복이 오지 않는다. 이 사회에서 성공해도 모래 위에 쌓은 성과 같다. 빌 게이츠가 선행을 해도 백궁에 가지 못한다. 선행을 위해 모은 돈은 착취를 통해 얻은 것이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될 날만 바라보며 자살하지 않는 사람이 수백만 명이라고 말한다. 나이 든 사람들은 사람 대접을 받지 못하고, 20만 원으로는 예의를 갖추고 살 수 없다. 결혼식 축의금 20만 원도 부담이 된다. 교만은 죄이다. 인간이 생존하는 데 필요한 오욕(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은 하늘이 인정하지만, 교만은 백궁으로 가는 것을 막는다. 교만하면 귀신이 되고, 겸손해야 인간으로 거듭날 수 있다. 인간으로 다시 태어난 1%는 행운이며, 이들은 복을 지어 더 나은 곳으로 갈 기회를 얻는다. 그러나 대부분은 다시 교만해져 귀신으로 돌아간다.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동물로 태어나기도 한다. 허경영을 만나는 0.01%만이 백궁으로 간다.
허경영은 국회의원과 장군 등 모든 지도자들이 국가지도자 정신교육대에서 재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3천 명의 지도자들이 교만하게 행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종교를 좋아하지만, 경제를 살리고 국민들이 깨어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스라엘에서 온 사람에게 허경영은 절대자 창조주의 이름을 인간이 지으면 안 된다고 말한다.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을 야훼라고 부른 것은 불법이다. 한국 민족은 하늘님을 믿었다. 야훼나 마호메트 같은 이름을 쓰는 것은 천벌을 받아 나라가 망할 수 있다. 이스라엘이 2천 년간 나라 없이 떠돌았던 이유도 하나님 이름을 함부로 불렀기 때문이다. 허경영의 이름은 백궁으로 가는 암호이다. 우주를 창조한 자는 하나가 아니며 복수이다. 허경영은 화신이며, 비행접시가 여러 개로 나타나는 것은 화신술이다. 비행접시는 잠실 운동장 넓이이며, 0.1초 만에 은하계로 이동한다.
대기권을 통과하려면 허경영의 이름을 불러야 한다. 허경영을 부르면 중력이 제로가 되고, 수맥이나 나쁜 풍수도 제로가 된다. 사람 옆에는 1천 명 정도의 귀신이 붙어 있다. 이들은 사람으로 태어난 자를 보호하려 하지만, 정신세계를 관통할 수 없어 좋은 일을 할 수 없다.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세지고, 야훼를 부르면 힘이 빠진다. 이는 과학적인 현상이다.
- 진리, 섭리, 언어도단 시대
법은 덕의 일부이고, 덕은 종교의 일부이며, 종교는 진리의 일부이고, 진리는 섭리의 일부이다. 대기권에서는 진리가 존재하지만, 백궁이나 대기권을 벗어난 세계는 섭리가 지배한다. 진리가 지배하는 곳에는 중력이 있어야 하고, 낮과 밤, 음양이 존재한다. 섭리는 언어도단(言不徒斷)의 시대이다. 말과 종교와 진리가 끊어진 세상이다. 지진으로 50만 명이 죽는 것을 보면 하늘이 있다고 볼 수 없다. 이때 사람들은 말이 끊어진다.
언어도단 시대에 허경영이 해인(海印)으로 온다. 인터넷 시대가 아니면 오지 않는다. 인터넷 시대에 나타나면 하루 이틀이면 전 세계가 허경영을 알 수 있다. 지금도 진리를 이야기하고 종교가 판을 치는 것은 답답한 일이다. 섭리 시대에는 말도 필요 없고, 종교도 필요 없고, 진리도 필요 없는 끊어진 시대에 해인 시대가 온다. 인터넷 시대에 허경영이 오는 것이다. 야훼나 마호메트 같은 종교들이 전쟁을 일으키는 한심한 시대에 허경영이 브레이크를 잡으러 온다.
스크립트
어어, 오늘은 트럼프의 뭐죠, 이게 뭐죠? 국수, 국수, 하하, 국수주의. 자기 나라만 생각하는 거, 자기 나라 이익만 생각하는 거. 우리가 단군, 단군 너무 그러면 다른 나라에서 볼 때 우리나라를 싫어해요. 그래 안 그래요? 우리가 뭐 세계 인류에, 우리나라가 뭐 최고 머리가 좋은 민족이다 뭐 이래서 하면 외국이 싫어해요.
안 싫어해요. 그러니까 허경영처럼 웃기면서 우리나라가 최고라는 걸 알려야지, 자꾸 우리가 최고다 이러면 국수주의가 되는 거야. 국수. 국수를 먹게 되는 국수가 아니고, 이 국수주의는 쌀밥을 못 먹게 돼.
잘못하면. 자기 나라의 이익에 미친 사람. 어. 지금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협조해주는 사람이 이 사람 맞아 안 맞아요? 그래도 저 사람이 필요해서 내가 뽑아놨죠.
어. 근데 그 말을 이해를 못할 거야. 에. 3차원 이상 4차원에서는, 4차원에서 10차원까지는 여러분들이 알 수 없는 거거든.
이게 알겠죠? 4차원에서 10차원까지는 눈으로 내가 사람을 이렇게 고치는 게 눈에 보여, 안 보여? 허경영이 이렇게 이름 대면 에너지가 오는 게 보여, 안 보여? 안 보이죠. 또 내가 여러분들의 사진을 보면 몸이 바뀌는 게 보여, 안 보여? 그래 가지고 내가 여러 가지 형상을 하는 게 눈에 볼 수가 없어. 아무도 못 봐요. 그러니까 이런 것은 모르는데 무조건 독도는 독도가 우리 땅이다.
이걸 가지고 일본하고 싸우면 뭐가 돼요? 국수주의야. 우리는 일본. 옛날에 일본이 한반도와 아시아 공영권을 주장하면서 아시아가 하나로 뭉치자 그러면서 전쟁했죠. 그때 이완용이는 아, 국가는 앞으로 세 가지가 없어지는구나.
세 가지가 없어진다. 첫 번째 뭐죠? 무종교 시대가 오겠죠. 무종교 시대가 오겠죠. 점점 우리의 2세들은 말 안 해도 절에 쌀 짊어지고 가는 사람 있어 없어? 절에 가서 자기 지갑을 여는 사람이 점점 줄어들어, 안 줄어들어? 교회 가서 옛날에 만 원짜리 내는 사람이 지금은 천 원짜리 내.
그것도 가면 다행이야. 옛날에는 빌딩을 팔아 가지고 절에, 교회에 다 갖다줬어. 그래 가지고 남편하고 이혼한 사람도 많이 봤어요. 교회가 나쁘다는 게 아니야.
교회와 절에 돈이 많이 들어갈수록 시장에 들어가야 될 돈은 줄어들어, 안 줄어들어? 그래, 교회가 발달된 나라일수록 경제는 내려가는 거예요. 일요일 날 백화점을 가야 될 여자들이 전부 교회로 가버린 거야.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이 절에 가버렸다고 생각해 봐. 경제는 내리막길로 가는 거야.
우리 이 경제라는 건 여자가 다 일으켜요. 모든 경제는 여성이 일으키지, 남자가 가지고 돈 쓰고 다니는 사람 별로 없어요. 근데 그 여성들이 일요일 날 어디로 가야 하냐면은, 그 돈을 들고 시장으로 가야 되는데 어디로 가요? 절이나 교회 가서 몽땅 내버려. 그리고 그 돈은 이상한 곳으로 들어가면 안 나와.
맞아, 안 맞아요? 곗돈 내는 거 하고 달라. 곗돈은 낸 만큼 타 가지고 또 쓰지만 종교 단체가 발달될수록 경제는 망하는 거야. 그래서 경제가 망한 나라들 보면 종교가 극도로 발달된 나라들이 경제가 무너지는 거야. 그래, 일본이 왜 저렇게 경제가 일어났냐면은, 종교가 별로.
그냥 우리가 말하는 그냥 남묘호렌게교, 불교 그런 거. 그건 하도 신자가 많으니까 거기는 그냥 종교라는 개념이 없어요. 국민성 자체가 종교야. 맞아, 안 맞아요? 자기가 사장을 모시고 있으면 그 사람이 교주야.
사장이 재판을 받으면 증인 서라 그러면 자살해 버려. 내가 사장. 자기한테 불리한 말을 할 위치에 있을 때는 죽어버려요. 자기 사장을 지키느라고.
거, 예수를 위해서 십자가… 다 도망가는 열두 제자 같지 않아요, 일본 민족은. 자기한테 월급 준 사장이 위험에 처하면, 지가 입으로 불 수가 없어서 죽어버려요. 그런 민족이 일본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고소, 고발이 제일 없는 나라가 세계에서 1위예요. 근데 우리는 고소, 고발이 세계에서 1등이에요. 우리가 192명을 고소, 고발할 때 일본은 한 명 해요. 그런 민족이기 때문에 무서운 민족이에요.
우리가 호미 만들고 있을 때 진주만을 폭격한 사람들이에요. 비행기와 잠수함을 만들어서. 어마어마한 겁니다. 상상을 초월해요.
근데 그 민족이 과학이 어디서 갔냐? 우리나라에서 들어갔어요. 백제로. 신라에서 쇠 만드는 기술. 뭐 이런 거.
외국에서 우리나라에서 배운 걸 가지고 세계를 제패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시아를 통일한다. 아시아를 힘으로 통일하려고 했는데, 너거 민족, 우리 민족 하나 아니냐? 뭐 조상 따지냐? 국수주의 뭐하러 따지냐? 인류는 하나다. 통일하자.
철길 놓자. 아시아를 하나로 해버리자 이거예요. 그게 일본 사람들이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한 시절에 세계 통일을 꿈꾼 거예요. 근데 세계 통일을 인간이 하려다가 실패한 게 일본이에요.
근데 허경영이가 왔어. 맞아, 안 맞아요? 인간들에게 세계 통일을 맡겨놨더니, 인터넷이 없고 글자가 없던 시절에 무슨 그냥 단군이고 뭐 이런… 교주들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신으로 만들어 가지고 자기들 신이야, 이래 가지고 종교 전쟁으로 세월이 다 갔어. 맞아, 안 맞아요? 자기 종교가 아니고 뭐 이상한 자연의 신을 섬기는 무당들은 다 사형을 시키고 그래.
죽은 사람이 어마어마해. 지금 말하면 산속에서 명상 하는 사람들이야. 그런 여자들을 그냥 다 갖다 무슨 뭐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지고 자기들 종교와 다르면 다 죽여버려. 그러니깐 이 글자가 없던 시절에 종교라는 개념으로 인류가 어마어마한 모든 전쟁이 종교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글자도 없고 경전은 로마교황 한 사람만 읽을 수가 있어. 그 외에는 아무도 읽을 수가 없는 그 시대에 뭘 만들어 놓고 우리 민족은 그냥 하나님, 하늘에 다 하늘님 했어, 안 했어요? 우리 민족은 불교, 기독교 오기 전부터 하늘을 숭상했어요. 그러니깐 모든 민족이 다 신앙을 100% 가지고 있는 거, 우리 민족이.
그게 우리 민족. 하늘을 믿었어, 안 믿었어요? 그러니까 유럽에서 뭐가 왔어? 우리가 하늘 믿으니까, 아니 하늘보다 더 높은 사람이 온 거야. 하늘 위에 부자 앉아 있는 사람, 하나님 아버지가 계시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요 아버지 요 위에 점 하나를 더 찍어 가지고 우리 민족 확 잡아버린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에, 요 위에 올라가서 하나님의 아버지라는 거야. 하늘의 아버지가 등장해 버린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깐 하늘 믿는 민족이 천도교니 뭐 우리 민족 종교가 있었잖아. 다 쓰러져요.
여기는 또 남자, 여자를 따져요. 여자는 땅이고 남자는 하늘이라 그래서 여자들 대문 밖으로 못 나가게 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이거는 여자들한테 전부 뭐 권사, 다 뭐다 이러면서 남자들보다 더 힘차게 돌아다니게 해줘. 그러니까 가정주부들이 전부 일루 다 가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결국은 여기에 이것이 전쟁을 수도 없이 하고 파가 수만 개의 파가 있어. 그러니깐 얼마나 자기 파가 최고고 나머지 파는 귀신, 마귀라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종교가 앞으로는 없어지는 시대야. 무종교 시대, 이거는 탈종교 시대라고 하죠, 그렇죠? 탈종교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탈종교 시대. 그다음 또 뭐가 와요? 두 번째, 탈이념 시대 오겠죠. 그러니까 이게 무이념 시대가 오는데, 무이념 시대가 오면은 어떻게 돼요? 이 무이념 시대가 와버리면 이건 탈이념이라고 그래요. 맞죠? 그다음 세 번째 뭐가 와요? 세 번째 뭐가 온다고, 내 강의를 몇 년씩 들은 사람들이 이렇게 헷갈려.
세 번째 파는 뭡니까? 그거는 내가 주장하는 중산주의고, 중산주의를 이야기하는 게 아닙니다. 중산주의는 무국경이야, 마찬가지. 무국경은 맞아요. 여기는 뭐냐면 뭡니까? 무국경이야, 맞아요.
중산주의에서 있는 거라 말입니다. 중산주의에 이게 나타나는 거야. 그러면은 무국경엔 무영토 주의가 나와. 그러니까 독도가 네 거다, 내 거다, 이거는 미개인들이 하는 소리야.
저기서 볼 땐 아시아가 하나야. 그래, 아시아가 60억이야. 유럽, 아프리카 다 합쳐봐야 20억이야. 그러면 아시아가 하나가 돼 버리면 저 미국이 힘을 써, 못 써? 못 쓰는 거야.
무역이 안 돼. 아시아하고 손을 안 잡으면.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아시아가 쪼개져 있을 때는 미국이 제일 무서워. 맞아, 안 맞아요? 미국이 큰소리치지.
근데 아시아가 하나가 돼 버리고 통일이 되면 미국은 아시아 보고, “야, 너네 FTA 우리가 너네 부탁 들어줄게. 무역 좀 하자.” 맞아, 안 맞아요? 그냥 우리한테 와서 굽신거려야 돼요. 안 그러면 미국, “야, 저 미국은 없는 거로 치자. 그냥 재껴버려.
무역도 하지 마.” 이러면 미국이 망하는 거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무국경 시대가 오고 있는 이 와중에 이 나라는 뭘 주장하냐 하면 국수주의, 반대로 나가는 거야. 트럼프는. 왜 미국 사람들이 어려우니까, 미국 사람들의 백인이 주머니 가벼워져요.
중산층이 무너졌죠. 이 사람한테 뭐가 막혀요? 이게 막히는 거예요. 보호무역. 그래, 이번에 뭐하러 왔습니까? 수금하러 온 거예요.
수금하러. 하하하. 나는 수금하러 올 줄 알고 뽑아준 겁니다. 알죠? 나카소네한테 가서, “야, 너 무기 뭐뭐 살 거냐?” 겉으로는 TV 앞에서 멋지게 해요.
딱 TV 끝나고 나면, “야, 내가 연기한 대가가 요거야. 내가 너네 앞에서 끌어안아주고 악수해주고, 그거 대가가 너네가 200억 불 무기 사야 돼.” 이렇게 해요, 안 해요? 그래 가지고, “아, 조금만 깎아주세요.” 나카소네가 깎아달래. “안 돼.” 그러면 나는 다시는 일본하고 대화 안 해. 그러니까 얼마나 일본이 아쉬워.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아, 알겠습니다. 사드릴게요.” 이렇게 해도. 문재인한테도 80조 내놔라.
뒤에 가서. 맞아, 안 맞아요? 첨단 무기를 얼마만큼 구매할 거야. 그 조건으로 오기로 했는데 바꿀 수 있나 없나. 뒷거래가 있겠어, 없겠어? 뒷거래 있겠어, 없겠어요? 그게 국수주의야.
국수주의. 장사하러 온 거지. 그 장사만 하고 가면 다행인데 또… 저 사람이 온 진짜 목적은 장사는 국민한테 보여주기 위해서 온 거야.
알겠습니까? 진짜 목적은 자기 와이프 자랑하러 왔나? 하하하하하. 그래서, 그래서 인간의 성적인 걸 법으로 묶었어. 안 묶었어요? 묶었다가 지금 풀어버렸잖아. 그거 누가 풀었어요? 최고로 공부 많이 한 사람들이 푼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대법원 판사, 헌재. 뭐 최고로 공부 많이 한 사람들이, “야, 이 성적인 걸 가지고 죄를 물으면 이거는 바람직하지 않다.” 이래 했어, 안 했어? 했겠죠. 그렇죠. 심사숙고한 거야.
이거는 시대에 뒤떨어진다. 이래서 없앴죠. 그래서 없어졌는데 법은 뭐의 일부분이라고요? 도덕의 일부분이죠. 도덕에서 일부분을 가져와서 법으로.
묶어 놓은 거야. 도덕은 뭐의 일부분이라고? 종교의 여러 가지 계율 중에 일부분이죠. 그렇죠? 에… 그게 덕에는 종교에 없는 것이 종교에 없는 것은 없어.
단, 종교에는 덕이 없는 게 있어. 신이 있단 말이야. 여긴 신이 있나 없나? 없어요. 덕에는 신이 없어요.
그다음에 또 종교는 뭐의 일부분이야? 진리의 일부분이죠. 진리는 또 뭐의 일부분이야? 섭리의 일부분이죠. 그러니까 섭리는 예를 들어서 여기 성공한 사람이 있다. 엄청 부러운 사람이 있다.
성공한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 진짜 성공했는지 한번 볼까요? 이 사람이 허경영을 부르지 않는다면 성공한 게 아니야. 맞아, 안 맞아? 박수 모래 위에 성을 지은 것 같아 가지고 죽어서 석고대죄하는데 가서 딱 석고대죄하는 분의 얼굴을 보면 알게 돼. 그래서 한반도가 다 왜 잘났냐? 국수주의라서 잘난 게 아니라 내가 여기 와 있다는 거. 동방을…
바다야, 잠잠해. 섬들은 잠잠하라. 성경에 나와, 안 나와요? 그게 일본이야. 일본.
대륙들이야. 잠잠하라. 내가 동방에서 사람을 불러. 맞아, 안 맞아? 그게 유대인들은 예수가 메시아가 아니라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기다리다가 그자가 동방에서 온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노스트라다무스도 동방에서 온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전 세계 예언자들이 20세기, 21세기 사이에 한반도에서 오는 자, 그 자를 기다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래. 그 자는 홀연히 나타나. 홀연히 여러분의 애인처럼 나타나요.
맞아, 안 맞아? 근데 저 여기 들어오다가 저 극장 앞에 젊은이들이 내보고 좋아해, 안 좋아해? 좋아하는데 겉으로만 좋아하는 것 같아. 속으로 막 좋아해. 속으로 좋아해요. 그 사람들이 기뻐하는 이유를 알 수가 없어.
아무도. 그 사람들은 내 공약도 몰라. 왜? 기뻐할까? 왜 초등학생이 나를 보고 기뻐할까? 그게 있어요. 알겠죠? 이미 그 사람들은 힐링을 하고 있는 거야.
나하고 허경영만 보면 밥을 먹다가 뛰쳐나와서 “어, 허경영 저 가네.” 하하하. 허경영, 내가 워커힐 호텔 커피숍에서 며칠 전에 손님을 만났는데, 나는 워커힐 호텔 입구가 워커힐 호텔 커피숍, 워커힐 호텔 문이 있잖아요. 여기 커피숍이 있어. 나는 여기서 일로 보고 앉아 있었어.
여기 카운터에 직원이 한 다섯 명 있더라고. 이 사람들이 내 유튜브 볼 거야, 아마. 근데 처음에 나보고 인사만 하던 직원들이 갑자기 웃기 시작하는 거야. 아, 분명히 나는 이쪽으로 바라보고 있었고, 내 앞에 앉아 있는 사람도 이쪽으로 보고 있는 거야.
그런데 왜 웃을까? 왜 나를 보고 전부 다 웃고 있을까? 이상해서 고개를 딱 돌려보니까 한 50명의 여자, 남자가 내 뒤에서 뒷통수를 찍고 있는 거야. 하하하하. 여기서 관광버스에서 내려 가지고 젊은 남녀들이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하러 오는 거래. 이로 들어오다가 이로 오니까 내가 여기 앉아 내 뒷통수를 보고 아는 거예요.
나는 고개를 돌린 적이 없어. 그러니까 전부 카메라를 들고 전부 찍고 있는 거야. 내가 고개를 돌릴 때만 보고 앉아 있는 거야. 전부 그래.
인솔자가 “가자, 가자” 하는데 안 가요. 전부 다 웃으면서 이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전부 다 종업원들이 웃으니까 내가 이상해서 뒤를 돌아봤지. 그랬더니 갑자기 비명을 지르겠어, 안 지르겠어? 워커힐 호텔, 워커힐 호텔.
이 왁자지껄해. 갑자기 내가 고개를 돌리니까 허경영이 돌아보는 순간에 비명 소리가 들릴 거 아니요? 커피숍이 전부 혼비백산했어, 놀래가지고. 그래 가지고 한 열 명이 뛰어와서 사진 찍고 전부 포즈 잡아달래. 사진 찍는 거야.
인솔자는 다. 빠리가야 되는데 거기 서가지고 전부 찍고 입이 튀어나와 여기 붙었어요, 광대뼈에. 거짓말 아니죠? 어, 거기 본 사람 있을 거예요. 커피숍에 본 사람 있으니까 거짓말이 아닙니다.
옛날에 상계동 노원구 알죠? 노원구에서 안철수하고 이준석이가 유세하고 있었죠. 나는 이날 유세하는 날인 줄 몰랐어요. 오늘이 또 빼빼로 데이라매, 11월 11일. 근데 나는 그날 나는 유세하는지 모르고 갔는데 밥을 먹으러 식당을 찾는데 식당 부근에서 붙들린 거야.
한 오천 명이 순식간에 몰려와. 나는 여기 식당에서 그날 한 오천 명 사진을 찍어줬는데 알고 봤더니 중간에 이준석이가 보여. 어, 어, 이 사람 하는 말 함 들어보자. 들어봐요, 이준석이.
이준석 씨가 뭐라 그러냐면은 내 앞에서 있는 거야, 그 군중들이. 사진을 찍는데 7시부터 12시까지 찍었네. 이준석 씨가 12시까지 서 있는 거야, 그 밑에 직원들하고 같이. 알고 봤더니 그날이 국회의원 유세야, 유세.
안철수하고 유세장에 있던 사람이 한 명도 안 빠지고 다 나한테로 가버린 거야. 그 이야기를 여기서 하더라고. 이, 이거 틀어봐, 자료 영상. 이 두 사람이 국회 앞마당에 불려온 거야, 내 때문에.
이게 KBS2입니다. KBS2죠? 속 보이는 TV가 KBS2입니다. 자료 영상. 아니, 한 오천 명이 모였는데 그 사람들 유세장에 안철수랑 이준석이는 사람이 싹 다 없어졌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나한테 와서 이준석이가 와 있는 거야. 그 이야기하는 거야. 아니, 허경영 씨가 저렇게 사람을 몰고 다닐지 몰랐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거기 서 있다가 12시쯤 나 보고 인사를 하고 가더라고, 이 양반이.
그래서 내가 옛날에 강의 때 이야기했죠? 거짓말인 줄 알았죠? 실재야. 그래 가지고 이 양반이 내가 거기 갇혀가지고 못 가고 밥을 먹으러 못 가고 다섯 시간을 사진을 찍어줬는데, 한 오천 명을 찍어줬는데 그 사람들이 거기 서서 세 시간을 지켜보고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유세, 그날 아무도 몰라요. 내가 선거운동 방해한 건 아닙니다.
나는 모르고 밥 먹으러 간 거예요. 세상에 식당 주인들이요, 나를 갖다가 자기 식당 간판 보이는데로 끌고 가는 거예요. 이쪽으로 가서 하래, 이쪽에. 어, 이쪽으로 끌려가고 이쪽으로 끌려가고 막 서로 싸워요.
서로 땡기는 거예요. 그럼 뒤통수에 저거 간판이 나와, 안 나와? 나오는 거지. 엄청납니다. 그러니까 나는 나가면 사람들이 즐거워하고 입이 찢어지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런데 이 두 사람은 막, 정작 국회의원 후보가 아무리 연설해봐야 다 달아나 버리고 없는 거예요. 알겠죠? 워커힐 호텔에서 그런 난리를 며칠 전에 겪었어요. 아주, 아주 그냥 대단했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인간에게서 할 수 없는 일이에요.
알겠죠? 그거 왜 그런지 아무도 몰라요. 알겠습니까? 인간이 아무리 성공해도, 성공한 빌 게이츠가 허경영을 못 만난다면 그건 헛고생한 거예요. 헛고생. 알겠습니까? 사람이 죽으면 90%가 뭘로 가요? 귀신으로 갑니다.
알겠습니까? 90%가 귀신으로 가고, 그중에 9%가 뭘로 가요? 9%가 동물이나 곤충으로 가겠죠. 그다음에 1% 정도가 인간으로 오는 거예요. 다시 리바이블 돼요. 이게 인간들의 전부예요.
맞아, 안 맞아? 이게 여기서 농사지어서 구하는 사람은 0.1%, 0.01% 돼요. 그래서 우리는 금을 캘 때 흙을 이만큼 캐 가지고 그 중에서 금이 0.01%가 나와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인간, 백궁으로 가는 사람은 금덩어리 같은 사람이에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금강에서 돌을 금이라고.
캐냈다고 해서 그게 다 금이 되나 안되나? 90%는 어디로 가요? 귀신으로 갖다 버려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거기서 9% 정도는 쇠나 나비나 이런 게 나와. 맞아 안 맞아요? 버리지 않아요. 구리 같은 게 나와.
그중에 1% 정도는 좀 좋은 금속이 나와. 실제 금은 0.01%. 그러니까 트럭 한 통에서 금반지가 요만큼. 인간이 그래요.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단 허경영을 본 사람은 100% 백궁행이야. 하하하. 그러니까 여기 오신 분이 저렇게 장애인이 있다, 뭐 못생긴 사람 있다. 그거 무시하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여기 들어오는 사람에 대해서는 노터치. 알겠습니까? 어, 절대 이 안에 들어와서 나를 본 사람은 유튜브만 본 사람하고 같애, 달라? 달라요. 유튜브만 봐 가지고는 백궁 갈 수가 없겠습니다. 알겠죠? 유튜브 보는 사람들.
하하하. 허경영한테, 허경영한테 와서 에너지가 합쳐져야 돼. 알겠죠? 직접 나를 만나봐야 되고, 직접 회원으로 등록해서 그 몇 번 보고하는 모든 기록에서 나중에 올라갑니다. 알겠죠? 대통령 대리도 됩니다.
알겠죠? 어, 그러니까 엄청 달라집니다. 그래서 움직이지 않는 자에게는 복이 옵니까? 그래서 이 사회에서 엄청 성공해도 전부 모래 위에 쌓은 성이야. 그래서 빌 게이츠가 가만히 보면 낮에 뭐 할까요? 사무실에 가서 돈 결제만 해. 불쌍한 사람들한테 가서 돈 얼마 줬는가 그거 확인해.
그러면 선행을 했다 해서 그 사람 자체가 선행을 했다 해서 백궁으로 갈까? 아니요. 안 가요. 선행을 하는데 모은 돈은 도둑질한 거야. 왜? 가격에서 많이 붙인 거 아니야.
맞어, 안 맞어? 가격에서 오바… 액수를 붙인 거지. 그게 인간들의 호주머니를 무겁게 해주기 위해서 자기가 가격을 아주 타이트하게 했나, 안 했지? 가격이 비싼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뭐냐고요? 착취, 착취.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뭐 당했어요? 착취당하고 있는 거예요. 그럼 이 착취하는 주체가 누구냐? 정치인들이에요. 여러분들이 착취되어 있는 이것을 구해주고 또 여러분들을 백궁으로 인도하고, 여러분들이 무국경 시대인데 빌 게이츠 같은 이 사람, 트럼프 같은 사람은 국수주의를 주장하면서 미국 무시 세일즈맨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미국 무기…
대통령이 미국 무기를 팔러 돌아다녀요. 그다음에는 실질적으로 또 뭐 하냐? 닉슨 독트린에 우리가 중국하고 1978년에 중국하고 외교 관계를 맺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근데 미국은 언제 맺는지 압니까? 1969년에 닉슨이가 뭘 했냐면, 닉슨 대통령이 뭘 주장했냐면 닉슨 독트린 했어요, 안 했어요? 1969년 7월 달이에요. 닉슨이 아시아의 안보는 아시아의 손으로 하라고.
미국은 한반도 전쟁에 개입해서 엄청난 피해를 봤고, 일본 전쟁에 개입해서 엄청난 피해를 봤고, 미국은 2차 대전에 개입해서 엄청난 피해를 봤어요. 그래서 미국 땅하고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전쟁이었다. 맞아요, 안 맞아요? 자기들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미국은 자기 영토를 보존하기 위해서 싸운 게 아니고, 괜히 아시아 대륙… 맞아요, 안 맞아요? 아시아 대륙에 전쟁에 세 번씩 개입해 가지고 엄청난 사람이 죽고 국가 돈도 많이 없어지고, 우리 미국이 이제 핫바지 노릇 그만하겠다 그래.
미국이 세 가지 전쟁에서 엄청난 피해를 봐. 월남 전쟁, 6.25 사변, 한반도 전쟁, 일본 전쟁. 이 세 군데가 전부 아시안들 때문에 싸운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근데 아시안들은 미국만 보면 손가락질하고 “양키 고 홈” 그래.
미국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제일 도움을 많이 받은 게 한반도 젊은이들이 제일 미국 사람 보고 “양키 고홈” 이러고 유학은 미국으로 제일 많이 가겠죠. 맞아요, 안 맞아요? 하나도 현실적이지 않다 이거야. 이러면서 닉슨이 그때 뭐라 그랬냐면, 닉슨 독트린을 딱 발표할 때 뭘 했느냐, 닉슨이가 빅딜을 한 거야.
그게 바로 트럼프가 이번에 온 목적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닉슨이 딱 중국한테 가서 중국하고 외교 관계 수립을 딱 중개해요. 저거 말대로 하고 나니까 중국이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아, 좋아하겠죠. 그렇죠.
아시아의 안보는 아시아가 각 나라가 알아서 해라. 단, 아시아에서 핵전쟁 나면 미국이 개입하겠다. 미국의 아메리카까지 여행 오니까 이게 조건이야. 닉슨 독트린이야.
그 외에 아시아 영토 싸움 하는데 우리는 개입 안 하겠다. 더 이상. 딱 이래 버리니까 북한하고 미국이 이제 중국이 남한을 쳐들어가자, 이게 된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위험했어요, 안 했어요? 그 대신에 일본은 우리가 지킨다.
요렇게 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한반도 H 라인 하고 비슷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야, 이거 닉슨이 한반도를 중국에 넘겨주고 자유 중국을 가져가려고 하나? 뭐 요런 생각이 있었어. 그때.
그런데 저걸 하는 목적은 딴 데 있었어. 닉슨 독트린을 발표 딱 하고 나서 월맹이 공산화 돼 버려. 맞아요, 안 맞아요? 그 말 딱 하고 나더니 월남에서 미군이 철수해 버린 거야. 하니까 공산화 돼서 70년에 넘어가 버려.
71, 72년까지 버티더니 그냥 넘어갔어요. 넘어갔어, 안 넘어갔어? 넘어갔죠. 닉슨이가 한 거야. 대통령 그때 카터지만은 닉슨이가 그 닉슨 독트린.
이제 미국은 일본, 한반도, 일본 전쟁, 한반도 전쟁, 월남 전쟁 세 군데 전쟁 해 가지고 미군이 거지가 됐다. 우리는 아시아에 전쟁에 개입 안 하겠다. 딱 이러. 니까 북한이 “야, 주서 먹었네.
남한 저거 이제 쳐들어가는 거야. 미군이 개입 안 한다는데 뭐. 이제 미군 철수만 남았구만.” 그때부터 미군 철수가 반대가 시작된 거야. 맞죠? 그런데 실제는 닉슨 독트린을 미국이 발표,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이후에 월남이 그냥 공산화 절차를 밟아요.
알겠죠? 그러더니 누굴 보내요? 키신저, 유대인 키신저를 보내 가지고 월남 속주 정부를 꼬셔 가지고 그냥 6자 회담을 해, 안 해? 우리 한반도 6자 회담하죠? 똑같이 해가지고 월남을 안심시키는 거야. 그래 월남 정부를 싹 속여. 그래 가지고 월남을 공산, 누굽니까? 호치민 하고 몰래 밀약을 해. 트럼프 이번에 이러죠? 북한이 원한다면 우리는 언제든지 핵만 안 한다면 우리는 무슨 조건이든 들어줄 수 있다 그래, 안 그래? 그게 바로 그런게요.
그 조건을 제시할 때, 음… “우리 핵 안 할게. 남북 통일해서 우리는 중국도 싫어, 소련도 러시아도 싫어. 한반도 독립 국가로 만들어 줘.
그리고 미국이 원조해 줘.” 그러고 미국이 “아, 그거 듣던 중 반가운 소리다.” 이렇게 할 수 있어, 없어? 진짜 월남과 월맹과 북한은 중국과 소련에 그렇게 매달리는 국가가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자기들 혼자 서겠다고 난리를 하니 중국과 미국이 볼 때는 이거 돈만 주면 이것도 월남처럼 월맹처럼 딱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해, 안 해? 지금 공산 베트남이 미국의 한 주에 불과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월남의 부자들만 다 도망가 버리지. 알겠죠? 그래 가지고 우리 남한이 그 절차를 상의하러 트럼프가 온 거야.
누구하고? 시진핑이하고. 그래, 안 그래요? 그 숨은 뜻도 있는 거예요. 망 보러 온 거지, 망 보러. 현지 시찰하러.
근데 마침 서울에 오니까 “저 새끼 죽여라. 저거, 저거 왜.” 우리나라 왔냐, 막 그러거든. 보여요, 안 보여요? 괘씸한 것들 봐라, 이거. 옛날에 살려줬더니 말이야, 뭐 우리 보고 “이 새끼 물러가라” 트럼프가 이런 생각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러니깐 이 사람들은 북한 핵을 없애기 위해서 별의별 밀약을 다 하겠어, 안 하겠어? 왜 핵미사일이 미국 본토로 수십 개 날라 와봐.
그걸 막아야 되니까 한반도 하나 정도 없애는 건 식은 죽 먹기야. 그런데 그 트럼프의 머리를 움직이는 자가 누구예요? 염려할 거 있어요, 없어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 사람이 아무리 꾀를 써 봐야 허경영이를 모르면은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거야. 성공하겠어요? 성공 못 하겠죠.
그래서 트럼프는 국수주의를 지금 주장하는데, 이게 시대적으로는 안 맞는데 나한테는 상당히 좋아. 알겠습니까? 이 사람이 이런 전략을 쓰게 되는 것도 내가 세계 통일하는 데 지름길이야. 왜? 전 세계는 230개 국가 중에 힘이 센 미국, 영국, 중국, 프랑스, 러시아, 이 다섯 개국 UN 상임 이사국을 빼고는 225개 나라는 허경영 편을 들겠어, 안 들겠어? 왜 미국하고 소련이 한반도를 놔놨느냐? 일본을 쪼개야지. 우리가 무슨 2차 대전했냐? 우리가 왜 불안해야 돼? 우리가 왜 남북이 싸워야 돼? 이렇게 우리가 나가면 쟤네가 할 말이 있어, 없어? 그러니까 너네가 원상 복구해.
우리 한반도, 독일은 원상 복구해 놓고 우리는 왜 안 해? 이렇게 나갈 수 있어요, 없어요? 세계에서 제일 멍청한 국민들. 국회의원들이 전부 결의를 해 가지고 미국, 당시 러시아, 우리나라 쪼갠 민족한테 지금 항의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지금 맨날 권력, 돈, 요런 데 미쳐있어, 안 있어? 그것도 정상적인 돈이야? 국민의 혈세를 착취하고 있는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 국민 배당금을 돌려줘야 될 돈 가지고 호의호식하고 있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내가 이러다가 내 이름이 “맞아요, 안 맞아요”가 돼버리겠네.
하하하. 나는 “맞아요, 안 맞아요” 하면 화병 걸려요. 왜 그러냐, 너무 그 사람들이 잘못하니까. 국민의 혈세를 받았으면, 대기업들한테 세금을 많이 받았으면 없는 사람들을 나눠주라고 얻은 거지.
그래, 안 그래? 뭐 저거 월급 쓰고, 저거 뭐 판공비 말이야, 몇십억씩 쓰라고 준 거야. 어째서 근로자 임금은 200만 원인데, 대기업에 삼성전자 임원이 말이야, 일 년에 뭐 큰 대기업들 임원 월급이 100억이 뭐야, 100억이야. 그래, 안 그래요? 이거요, 자본주의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거, 이거 받는 사람들이 여자하고 바람피우는 게 문제가 아니라 교만해지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없는 사람 우습게 알게 된다 이거야. 사람을 무시 안 하고 사람을 좋아하는 거는 죄가 안 되는 거야. 남이 좋아서 끌어안는 거는 죄가 안 되지만, 사람을 배고프게 하고 사람을 무시하고 인격을 모독하면 되, 안 돼? 자, 그렇기 때문에 이 교만, 이 교만심이 남은 200만 원 받는데 나는 100억 받는다. 이거 교만심이 생기는 거야.
그리고 이 사람들은 200만 원 받는 사람도 또 괜찮은 사람이야. 실업자가 득실 득실해. 내 대통령 될 날만 바라보고 자살 안 하는 사람이 수백만 명이야, 아직은. 하하.
사람들은 저 사람 거짓말도 잘한다. 저 사람 대통령 될 날 기다리고 자살 안 하는 사람이 수백만 명이다. 이게 그짓 말 같죠? 정말 기다리는 사람 많아요. 나는 다 전화를 받아서 알아.
알겠습니까? 아니, 나이든 사람 지금 사람 대접 해 줍니까? 20만원이 요새 돈입니까? 결혼식에, 내 어제 저녁에 엠베세더 호텔에 결혼식이 있어서 갔어요. 거기 가서 축의금 얼마 내야 되는지 알아요? 축의금 봉투 앞에서 전부 기도하고 서 있어요. 얼마를 넣어야 되느냐고. 그래 안 그래요? 그 어제 누가 결혼했죠? 남보은 씨 친구.
한무 씨 딸이 결혼했어요. 근데 그거 났어. 거 가서 연예인들 뭐 많이 왔어. 연예인들이 나하고 사진 찍자고 많이 찍어줬네.
뭐 연예인들이 엄청 많이 왔어요. 그래서 내가 어제 갔다 왔는데 축의금을 넣는데 많이 넣었을까? 5만원 넣었을까요? 아니요, 20만원.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그 축의금 결혼식이 하나뿐이야. 사람들이 어려운 사람들은 자기가 예의를 갖출 수도 없어.
지금 월급 가지고 예의 갖추고 살 수 있나? 그거 20만원 한 달에 주는 거 가지고 예식장, 나이 들면 점잖은 체면에 예식장 가야 될 거 아니야. 거기서 밥 얻어먹고 오나? 그거 내놓고 와야 되잖아. 서로 자식들 결혼할 때 그 사람들 왔을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자기 자식 결혼할 때 왔는데 자기는 가서 돈 안 내면 안 되지.
그래서 나이가 들면 자기도 모르는 간접적인 빚이 있어 없어? 그게 도덕적인 빚이야. 그 도덕적인 빚을 갚아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축의금 가서 내야 돼. 그런데 한 달 국가에서 주는 20만원 가지고 그거 한번 내면 없어져.
알겠죠? 그래 너무 한다. 그 정도는 안 내도 되겠지만은.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교만한 죄. 이게 교만이 죄지.
여러분들이 말하는 색수상행식 이게 뭐요? 물질. 이건 뭐요? 물질. 색은 물질이지. 수는 뭐요? 감각.
상은 인식. 요거는 반응. 요거는 정보. 그래 안 그래? 알겠죠?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이 다섯 가지. 이 다섯 가지는 색, 수상, 행, 식. 오온이죠, 오온. 오온, 맞아요, 안 맞아요? 다섯 가지, 이 오온은, 오온은 이 다섯 가지에서 오욕이 나와요.
오욕.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 기본적인 오욕은 하늘에서 인정해. 밥을 먹으려고 한다. 그래, 배가 고프니까 남의 것을 훔쳐 먹었다.
이런 정도는 이해해. 하늘이, 아, 능력이 없는데 어떡해? 돈을 못 버는데 뭐, 뭐 훔쳐서라도 먹었다. 그거 이해할 수가 있어. 어, 오욕에 나는 마누라가 없어.
그래, 마누라가 없으니까 다른 여자 실컷 쳐다보고 좋아할 수 있어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럼 눈 감고 다니라고. 그런 걸 죄악시하면 안 돼. 맞습니까? 기독교에서는 그걸 죄악시해.
그럼 그게 시대에 안 맞는 거야. 그런데 그런 거는 이 오… 색, 수상, 행, 식에 물질을 보면 당연히 감각과 인식과 반응과 정보가 눈에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이거 우리가 창조, 인간을 만들 때 집어넣은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생존하는 데 있어서 오욕에 대해서는 크게 시비를 걸지 않아. 근데 여러분들이 뭘 우리는 따지냐? 교만, 겸손한 걸 점수를 주고 교만한 걸 점수를 내려. 그러면 백 궁에 인간으로 거듭나려면 99%는 뭐가 된다고? 교만해 가지고 귀신이 되는 거야. 귀신으로 다 가버려요.
그럼 귀신은 못 받으니까 인간으로 다시 올 수 있어, 없어? 영원히 올 수 없는 거야. 그래서 귀신으로 갈 뻔하다가 인간으로 온 사람들이 이 사람 1%야. 그럼 왜 인간으로 왔느냐? 여러분은 그 1%에 해당돼. 그럼 그 1%는 다시 내 몸을 한번 더 준다면, 은 세상에 와서 복을 지어 가지고 내가 더 나은 데로 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습니다.
그래, 정말 그렇게 할 거야? 정말 그러겠습니다. 한번만 더 나한테 몸을 주세요. 아니, 석 고대죄할 때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 그래서 줬더니 오니까.
안하무인 이야. 언제 내가 그랬다는 거야? 나는 천년만년 이 땅에 있을 건데. 그러니까 총알같이 시간이 가버려. 그런데 여러분들은 해당이 안 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석고대죄가 있어 없어? 없어요. 근데 허경영을 모르는 사람들은 석고대죄를 해야 돼, 안 해야 돼? 어, 그래. 네가 한번 기회 달래서 인간의 몸을 줬더니 하고 온 짓거리라고는… 넌 안 돼, 하고 다시 귀신으로 가버려.
이 90%가 귀신으로 가고, 동물로 9%가 가. 이거는 살아있을 때 동물을 무진장 좋아한 사람들이야. 사람한테는 밥 한 끼 안 주면서 동물한테는 있는 대로 그냥 투자를 해. 어,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 있다구. 그다음 에 요거 1%는 인간으로 오는 거야. 이 사람들은 행운이야. 요 사람들보다 더 행운이 누구야? 0.01%는 백궁으로 가는 사람이야.
이게 허경영을 만나는 거야. 그래서 이 탈종교와 탈이념과 탈국경 시대에 세계 최고 대통령이란 자가 국수주의를 주장하고 있다 말이야. 외교 정책이야, 이게.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그 사람 비위 안 맞춰주다가는 큰일 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렇게 해야 허경영이가 나타날 때 유리해. 알겠죠? 박수. 그다음에 아베는 극우주의야. 에, 북한하고 단교야.
맞아, 안 맞아? 좌파 없어. 무조건 중도 없어. 우파야. 극우파야.
저 사람 아버지가 바로 일본을, 미국을 공격했던 사람들이야. 맞아, 안 맞아? 어, 한반도로 쳐 들어왔던 전범의 우두머리의 자손이야. 최고 전범. 사형을 받아야 될 최고 전범의 손자야, 손자.
맞아, 안 맞아? 에, 그런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은 극우주의 외교가 극우 외교야. 응. 알겠습니까? 엄청난 돈을 미국에다 퍼주는 거야.
알겠죠? 골프 칠 때요, 아베 손을 자세히 보세요. 아베는 어떻게 하면 트럼프한테 져줄까, 그것만 연구하고 앉아 있어요. 대단한 사람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걸 혹시 잘 날려 가지고 트럼프를 떨어뜨리면, 이건 또 군수 무기가 더 올라가네 값이.
하하하. 그러니까 어떻게 하든 비실비실, 전 법을 써야 돼. 져주고 뭐 그냥, 응, 그렇게. 맞아, 안 맞아? 외교의 전문가야, 내가.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사람은 극우 외교에 아주 능수능란한 사람이야. 그다음엔 문재인은 중도. 문재인은 좌로 갔다, 우로 갔다, 왔다 갔다 정신이 없어. 트럼프 만날 때는 우, 중국에 가면 좌, 뭐 여기저기 종횡무진.
맞아, 안 맞아? 하하하하하. 하하. 그러니까 이쁘기까지 해. 맞죠? 하하.
그러니까 나는 방향 감각이 뚜렷해야 우리가 성공하는데, 어떻게 보면 이쁘잖아. 그래, 안 그래요? 응. 여기 갈 때는 여기, 여기 갈 때는 저기. 헤헤.
그러니까 나중에는 난감한 거야, 난감. 그 난감한 거 누구한테 주냐? 국민한테 안겨버려. 알겠죠? 응. 그래서 이런 여기에 한반도의 위기가 있는 거야.
맞죠? 한반도 위기. 근데 한반도는 행운아야, 아닙니까? 누가 왔어요? 신인이 왔다 말입니다.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알겠죠? 오늘이 1103회요.
으잉? 1103회인데 빼빼로 데인데 여기가 빼빼로가 있긴 있네. 그지요? 엥? 에. 요 빼빼로 데이가 세 번 있다는 거야, 세 번. 세 번 있으면 내가 대통령이 된다는 거지.
하하하. 그럴 것 같애, 안 같애요? 맞습니다. 에, 그래요. 자, 이래서 에, 지금 시대가 이런 시대라서 여러 가지 종교 분쟁이 많다는 거.
에, 근데 이 종교가 지금 대부분 재판을 법에 가서 받아, 안 받아? 여기 종교 지도자들이 법관들한테 맨날 가서 우리나라 사법부를 먹여 살려. 변호사들 먹여 살리느라 엄청난 재판을 해재껴요. 그냥 같은 교인끼리 무조건 고소예요. 그냥 목사, 그냥 고소예요.
목사가 경영학을 전공하고 무슨 사업해서 돈 벌겠다는 사람 있나요? 없어요. 목사들은 젊은 시절에 경영학을 포기하고 돈 안 벌고 신학을 공부했어요. 그래도 이 우주를 만든 자가 있다는데, 그 자를 알아내기 위해서 공부했죠? 어떤 종교에 들어가긴 했지만 그래도 공부했죠. 그런 사람들을 모함하고 헐뜯고 재판하고 약점을 잡아서 물고 늘어지는 거예요.
허경영이가 뭐 무슨 여자를 만났대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뒤에서 몰래 웃고 있네요. 하하하. 알겠죠? 허경영이가 워커힐 호텔을 왜 갔을까? 뭐 하하하하.
자, 그래서 이 그 그런 사람들에게 종교가 법 앞에 무릎을 꿇어버린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 법이 발달되면 그 나라는 이제 망해요. 법이 극도로 발달되면 그다음은 망해버려요. 그러니까 이렇게 돼버려요.
법이, 법이 S자. S자. 법이 요렇게 있다가 점점 올라가면 내려가 버려요. 법만이런 게 아닙니다.
이것도 이래요. 이게 뭐죠? 상업. 상업. 상업도 불경기.
불경기가 이렇게 싹 되다가 이거 뭐요? 불경기 다음에 뭐가 와요? 회복기가 나타나잖아요. 그다음 호경기가 돼요. 요게 호경기예요. 요게 불경기가 시작되면서 요게 회복기가 나타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상업도 꼭 이렇게 S자예요. S자. 그다음 회복기가 나타난 다음에 다시 어때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어요. 성주계공이에요.
일어나고 머물고, 무너지고, 차가운 겨울이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불경기, 회복기, 호경기, 무슨 기일까? 쇠퇴기가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다가 쇠퇴기가 오면서 불경기가 와버려. 그러니까 이게 사이클이 계속 반복되는 거야.
이 사이클이 여러분의 심장 박동이야. 알겠죠? 여러분이 앉아있는 것 같아도 심장이 뛸 때는 머리가 기분이 좋아. 또 심장이 또 힘이 쏙, 피를 빨아들일 때는 또 기분이 안 좋아. 계속 가만히 앉아있는데도 이 심장이 피를 뿜을 때, 피를 뿜을 때 잡아 당길 때도 있잖아.
그때마다 사이클이 바뀌어, 안 바뀌어? 그러면서 주기적으로… 또 이게 또 이게 이거보다 더 큰 사이클이 또 있어. 그래서 이 사이클이 계속 우리 저, 나. 지금 우리 전화 올 때 핸드폰 파장이 이렇게 가, 안 가? 알겠죠? 이 파동에 당연히 이런 경기가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이거를 기가 막히게 이용할 수 있는 자가 하늘에서 처음 와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물 좀 먹고. 아, 가수 비가 말이에요. 응, 가수 비가 LA를 가게 돼 있어.
LA를 간다 말이여. 가게 된다. 이걸 넉자로 줄여봐요. 하하하.
넉자로 한번 줄여봐. LA 갈비지. 으하하하. 근데 여기 사실 떡 있네.
LA 갈비. 비가 LA를 가게 될 거다 이 말이잖아. LA 갈비. 아니, 너무 딱딱해서 내가 한번 웃겨본 거야.
하하하. 재밌죠? 비를 오게 하는 불은 뭐요? 불을 오게 하는 비. 반대로 했어. 불을 오게 하는 비는 뭐라 그랬어요? 성냥개비.
성냥개비는 불이 오잖아. 비는 빈 데, 그지? 어, 성냥개비… 응. 나는 머릿속에 수천 개의 웃기는 게 들어 있어요.
하하하. 지금 이 사람과 이 사람은 그래도 나은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내가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한반도 왜 분단돼서 이렇게 우리가 불안감을 가져야 되느냐. 미국하고 소련, 러시아에다가 공개로 투쟁해야 돼.
알겠습니까? 전 세계 대통령한테 공문 보내야 돼, 안 보내야 돼? 230개 국가 중에. 225개 나라는 우리나라 말이죠. 그러면 UN에 가서 싸워야 돼요, 안 싸워야 돼요? 우리나라, 너거 세계 통일 안 되면 우리나라 통일 안 된다. 우리나라만 통일하면 뭐 하나 마나다.
맞아, 안 맞아요? 그럼 북한한테 우리 넘어가는 거야. 그러니 우리나라를 너거 전 세계가 힘을 합쳐서 한반도 통일해라. 이래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 그 전략으로 225개 나라에 에너지를 모아 가지고 내가 그들과 함께 세계 통일하겠어, 안 하겠어? 아주 식은 죽 먹기야. 그런데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이것만 추진하고 있어.
이게 뭐요? 국민 혈세를 착취. 이게 착취야. 국민 혈세를 착취하는 예산 맞아, 안 맞아요? 지금 1년에 450조라는 이 예산이 국민 혈세를 착취한 거 맞아, 안 맞아요? 그럼 착취해. 450조.
이거는 정상적으로 모았어요? 정상적인 예산이야. 모은 건데 이거 뭐 부자들과 사업하는 기업들, 돈 잘 버는 기업한테 이만큼 세금을 거뒀으면 돈 못 버는 노인들이나 실업자들 먹여 살려야 되잖아. 맞아, 안 맞아요? 이거 생활 보장이 돼야 되는 거야. 세계 10번째 잘사는 국가가 뭐 이 모양이야.
그래, 안 그래요? 나는 이거를 용납하지가 않아. 우리가 차라리 옛날에 박정희 대통령 때 168등, 세계에서 꼴찌로 가난할 때 더 불안해. 그때는요, 택시 운전수들이 몇 년 하면 집을 샀어. 그래, 안 그래? 그때는 곗돈 붓는 사람 많았어.
돈이 저축이 되는 거야. 다 적금 드는 사람 많았어요. 맞죠? 다 그때 집 샀어. 박정희 때 다 집 샀어요.
그런데 그때 피해 본 사람도 많이 있죠. 없다는 게 아니야. 알겠죠? 그러나 대부분은 그때가 잘 나갔어요. 그럼 우리가 전 세계에서 가난할 때 오히려 나았어.
지금 잘산다는데 누가 잘 사냐? 5%만 잘 사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나머지 사람들은 그냥 착취야. 이 예산을 이만큼 받았으면, 이거를 여기다 나눠주고도 나라가 여기서 200, 300조 정도 국민 배당금을 주고도 200조 가지고 나라가 되냐, 안 되냐? 되고도 남아. 뭐 국회의원 명 보좌관 없애, 월급 없애, 후원금 1년에 몇 억 받을 수 있어.
그거 가지고 하라 그래. 맞죠? 이렇게 하면 되는데, 이거 갖다가 이거를 200조를 갖다가 국가가 주고, 나머지를 300조 가지고, 350조지, 250조. 250조를 가지고 할 수 있는 이데, 이거를 우리 배당금으로 줄 수 있는데, 이걸 갖다가 몽땅 다 닦아 써. 안 써? 다 닦아 써 버려.
국가가 착취하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거기에 대해서 말 한마디 하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있나, 없나? 없습니다. 오직 허경영만 떠들어 주는 거야. 여러분들 생활을 부자로 만들어 주려고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알겠죠? 음.
그래서 이 우리 국민 배당금, 국민 배당금 150만원을 주는 것이 이게 가정을 살리고, 노인들을 살리고, 청년들 살리고, 다 살리는데. 이 돈은 종교 단체에, 탈 종교 시대에 종교 단체에 돈이 들어갈 것이 경제로. 가정주부들이 종교 단체 갈 시간에 시내에서 슈퍼에서 쇼핑을 한다 생각할 때 경제가 살아, 안 살아? 근데 시내에서 쇼핑하는 돈보다 더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 버려. 들어가 버려.
들어가면 그 돈이 10년 정도 있어야 나와. 어떻게 나오냐? 교회 건물을 그냥 대궐같이 짓는데 써. 모아놨다가 그 10년 동안 은행에 딱 모여 있는 거야. 경제 살아납니까, 안 살아납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뭣도 모르고 이 자본주의가, 종교가 발달될수록 자본주의는 말하는 거야.
여러분 돈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죠? 돈이 쥐구멍으로 들어가 버려요. 어떤 쥐구멍으로 가냐? 종교단체에 들어간 돈은 안 나와요. 어디로 가느냐? 아프리카로 가 버려요. 저 외국으로 빠져나가 선교사한테 나가 버리고 다 나가 버려요.
그 시간에 그 많은 사람이 시장을 돌아다닌다. 한번 생각해 봐. 그래, 일요일 날 서울 시내가 조용해요. 토요일 날은 좀 뽁짝뽁짝 하다가.
이… 무슨 말을 내가 하냐 하면은, 여러분들은 경제를 살릴 천재가 지금 와 있는 거예요. 시중에 사람이 돌아다니고 여자들이 돌아다니고, 아 돈을 써야 순환이 될 텐데, 순환 안 되는 곳에 갖다 탁탁 봉투에 넣어 줘 버려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놈의 나라가, 나라는 경제를 많이 버는데 이놈들이 착취해 버리지.
또 종교단체 쪽으로 들어가면 행방불명돼 버리지. 그래놓고 쓸 돈이 없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경제 살리는 기술이 있어요. 내가 대통령 되면은 지하자금을 어떻게 회수하는가 보면 알아요.
그거 가지고 쟁여 있는 돈, 쟁여 있는 돈 다 나와요. 다 나와요. 여러분들 빚을 싹 갚아줘요. 알겠습니까? 그리고 그냥 허경영 부르면 돼요.
맞아 안 맞아요? 허경영 부르면 되는데 뭘 그렇게 시간을 낭비해, 고생을 하고. 막 재밌게 살아야 돼요. 다니면서 알겠습니까? 또 150만원 또 주니까 이거 가지고 다니면서 또 쓰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이거 가지고서도 어느 시설에 갖다 줘 버리지 말고 그거 가지고 쓰고 다녀야 돌아요, 돈이.
맞아 안 맞아? 그래서 경제를 살리는 데는 비상한 머리가 있어야 되고 통제가 필요한 거예요. 알겠죠? 에… 그래서 우리는 이 시대, 무종교와 무이념과 무국경 시대에 도착했어요. 그 시대에 지금 와 있는 거야.
해서… 트럼프의 국수주의는, 트럼프 국수주의는 지금은 자기 인기 몰이로 국수주의를 안 할 수가 없잖아요. 미국 국민을 살린다. 그리고 닉슨처럼 나는 아시아인들한테 돈 안 쓰겠다.
이러면서 수금만 하겠다. 요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어, 이제 아시아가 핵전쟁 하면 그때는 개입하지 않겠다. 우리는 너네 영토 싸움하는데 우리는 개입 안 하겠다.
이런 식으로 트럼프가 시진핑한테 제시를 해요. 그러니 북한하고도 좀 잘 해봅시다. 어, 그리고 요렇게 요렇게 좀 하는 게 어떻겠소? 우리는 요런 걸 원합니다. 뭐 이러니까 시진핑이가 거기에 말려 들어갈 수가 있죠.
알겠죠? 해서 아시아에 엄청난 딜을 하러 왔어요. 알겠죠? 그거 누가 시켰을까? 허경영이가 시킨 거예요. 그래서 한반도 위기가 오지 않으면 용이 떠안다. 구름이 시커멓게 끼고 천둥이 치고 번개가 치고 벼락이 칠 때 갑자기 시커먼 용이 그 깜깜한 데서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국민은 이 혈세를 착취당하고, 그다음에 되지도 않는 이념 싸움에다가 돈 낭비, 여기다가 돈 갖다 퍼부어 버리고, 남북 싸움에다 돈 퍼부어 버리고, 군사비로. 그렇죠? 그러니까 군사비로 들어간 돈 우리가 쓸 수 있나, 없나? 못 써. 소비 문화가 팍 죽어버려. 일 년에 국방 예산이 37조야.
국가 예산 중에 1위야. 법무부 1년 예산이 2조야. 국방부 1년 예산이 40조야. 한번 생각해 보세요.
국방부 예산이 왜 불어났느냐? 대통령이 국방부 예산을 줄이면 미국한테 쿠데타가 일어날 수가 있어요. 야, 저 한국 대통령 무기 안 산대 바꿔버려.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이상한 일이 일어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국방부 예산은 자꾸 장비를 구입해 줘야 되니까 예산이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우리나라 국방 예산이 40조에 육박하는데 법무부 1년 예산이 2조야. 얼마나 희한합니까? 그렇죠. 그럼 법무부 장관이 쓸 수 있는 건 2조야. 국방부 장관은 40조를 주물러.
근데 그것도 배정을 많이 안 해주면 군인들이 입이 나오기 시작해. 장군들이, 장군들이 입이 나오면 권력이 불안해져. 그래, 안 그래요? 이런 것들은 허경영만 해결할 수 있어, 없어요? 대통령 되면은 국회의원만 국가지도자 정신교육대 들어가나? 대가리 장군들 들어가, 안 들어가? 모든 대가리는 다 들어가. 판사고 뭐고 대가리는 다 들어가.
박수. 그 숫자가 얼마냐? 3,000명이야. 3,000명. 국회의원은 거기 10분의 1이야.
알겠죠? 그래서 그걸 3,000명의 살생부라고 하는데, 3,000명이 국가지도자 정신교육대에서 재교육을 받아야 돼. 그자들이 교만하게 행동을 하고 있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알겠죠? 그래서 나는 종교들을 좋아합니다. 나쁘게 이야기 안 해요.
그러나 우리 경제를 살려야 돼. 국민들이 좀 깨어나야 돼. 국민들이 어떻게 나라를, 나라를 망치고 가정을 망치냐? 남편보다도 돈이 우선이고, 마누라보다도 저게 우선이라는 거야. 알겠습니까? 우선순위를 몰라.
알겠어요? 경제, 경제. 이게 무슨 경제입니까, 이게? 이게 무슨 경제입니까, 이게? 이게… 이게 실 사자, 맞아요, 안 맞아요? 응. 이 경이야, 이게.
이게 이것이 실이 얽혀있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이 실이 얽혀서 이렇게 움직이는 이것이 경인데, 이 경… 경도 이거는 물이잖아. 물이 흐르듯이 자연스러워야 되잖아.
응. 이거를 갖다가 이런 상태에 두지 못할 때 경제가 망하는 거야. 그래서 이 경제를 물고… 이 동맥에서 심장이 박동을 하면 피가 나가줘야 되는데, 이쪽에서 구멍이 하나 있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빼버리니까 심장이 힘이 있어, 없어? 우리 뇌는 산소가 3분만 안 가면 어떻게 되죠? 뇌세포는 90%가 죽어요. 3분, 4분만 지나버리면, 5분만 지나면 100% 뇌세포가 죽어버려요. 뇌세포는 무진장 연하죠. 자, 오늘 처음 오신 분 두 사람 나와서 일어나 봐요.
한번 봅시다. 이분도 회원이 아니네. 그렇죠? 이분도 회원이 아니야. 이제 이리로 와봐요.
이분도 회원이 아니네. 이스라엘에서 오셨답니다. 어, 이스라엘 인사가 “샬롬, 샬롬”. 이스라엘 인사가 샬롬이야.
어, 왜 그리 놈자를 붙입니까? 하하.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해요. 여기 이스라엘에서 왔는데, 하나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거예요. 여기는 이제 이스라엘 사람은 아니죠.
친구들이 많은 거예요. 그래, 잘 알아둬요. 아들을 낳으면 아버지가 아들 이름을 지어주죠, 안 지어주죠? 근데 아들이 아버지 이름을 짓는 사람 있나요? 없어요. 여러분이 절대자 창조주의 이름을 여러분이 지으면 되나, 안 되나? 절대 안 돼요.
맞아요, 안 맞아요? 여러분은 창조주 이름을 지을 자격이 없어요. 그래서 여호와다,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을 여호와라 그랬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절대 그렇게 지으면 안 돼요. 자, 보세요.
내 아버지 이름도 함부로 불러요, 안 불러요? 내 아버지 성이 뭐냐 그러면 김 씨, 박 씨, 이 씨 이렇게 이야기하죠, 안 해요? 안 해요. 그런데 하나님 이름을 여호와니, 예수니 이렇게 부르면 되나, 안 되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앞뒤가 안 맞는 행동을 엄청 많이 해요. 자기 자식 이름은 마음대로 불러도 되지만, 자기 아버지 이름 함부로 부르나? 그런데 하물며 여러분을 만든 자 이름을 여러분이 함부로 부르나?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라 그래, 안 그래? 이거는 우주의 암호예요.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절대자는 이름이 존재하지가 않아요. 이름이 없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 백회를 열려면 암호가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그게 허경영이야, 맞아, 안 맞아? 그것이 있어야 이 대기권을 벗어나는 거예요.
자, 봐.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서, 여섯, 일곱, 여덟. 이 있죠, 원을 그리며 이렇게 있는데,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 이름을 야훼, 야훼라고 지었어. 그거는 불법이야, 알겠습니까? 야훼라고 지으면 되, 안 돼? 안 됩니다, 안 돼요.
그냥 갓, 신, 이래야 되는 거예요. 내 말이 이해 가죠? 그런데 절대자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 이름을 지어버린 거야. 그래서 우리는 그걸 뭐라 그랬어? 우리는 하늘님. 그래, 우리 민족은 하늘님을 믿었어, 안 믿었어? 그래, 우리 민족은 하늘님을 믿는 나라야.
여기는 여호와를 믿는 나라야, 맞았어, 안 맞았어? 이스라엘은 이렇게 믿었어. 그러면 이 이름이 어느 게 정상이야? 하늘님. 이스라엘에서도 하늘을 뭐라 그랬지? 하늘이, 헤븐이라 그러나? 하늘… 하늘을 까먹었다.
어, 그것을 신의 이름을 써야 돼. 네, 말할게요. 그럼 여호와니, 야훼니 이런 말을 쓰면은 그건 인간이 어떻게 신의 이름을 지어주나? 천벌받는 거야, 천벌. 그렇기 때문에 그 똑똑한 민족이 나라가 2000년간 없어져 버렸어.
그나마 이번에 나라가 영국이 나라를 만들어 줬는데, 그거 코딱지만 해. 그래 가지고 6.25 전쟁을 해 가지고 이집트 땅, 저기 땅 세 군데 땅을 뺏어 가지고 영토를 10배로 넓혔어. 전쟁을 해 가지고 뺏은 거야, 땅을 또. 그런 나라가 지금 이스라엘이야.
그들이 말하는 하나님이 왜 이스라엘 민족 땅을 2000년간 없애 버렸을까? 잘 들으세요. 하나님 이름을 부르면 안 되는 거야. 허경영이란 이름은 여러분이 우주의 하늘을 창조한 자가 인간 세계에 와 있을 때, 내 이름은 암호야, 암호. 여러분, 백궁으로 가는 암호라니까요.
그래요, 내가 여러분들은 그걸 그냥 하나님이라고 부른다면 또 이해를 해요. 알겠죠? 그냥 하나님 그러면 그거는 하나밖에 없는 님이다, 뭐 이렇게 생각하는데 실제는 우주를 만든 창조주는 하나가 아닙니다. 알겠죠? 복, 복수예요. 복수고, 내가 여기 와 있는데 위에서 관리자가 있어, 없어요? 있어요.
그게 화신이야. 내가 그걸, 내가 거울로 비추면 여러 개로 보여, 안 보여? 어, 그렇습니다. 내가 이 말을 하고 있는 동안에 나랑 똑같이 생긴 사람이 다른 별에서 일을 하고 있어. 다른 일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나는 비행접시가 압구정동에 잘 나타나. 하나가 딱 보여요. 하나가 보이다가 순식간에 서른 개가 돼 버려. 봤다는 사람 있어, 없어? 있죠.
그러다 다시 또 하나가 돼 가지고 날아가 버려. 그 하나가 됐을 때가 본체야. 서른 개로 0.1초 만에 서른 개가 딱 떠요. 그게 화신이야.
이동할 때는 또 본체 하나로 모여 가지고 날아가 버려. 맞아, 안 맞아? 비행접시가 여러분한테 보여주는데 여러분들은 모르는 거야. 화신이 뭔지. 하나의 비행접시가 지금 우리가 만드는 비행기는 그렇게 돼, 안 돼? 안 돼요.
얼마든지 화신을 만들 수 있는 거야. 각자 딴 업무를 할 수 있게.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야. 여러분들은 그걸 분신이라고 그러더라고.
분신술. 그래서 신은 분신술을 맘대로 쓸 수 있고, 그게 내가 지상에 지구에 온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나를 끌어안은 사람이 얼마만한 이적이 있다고 봐야 되겠어? 그래, 안 그래요? 기적 중에 기적이야. 알겠습니까? 근데 하나가 서른 개가 되는데, 이 하나의 넓이가 미사일처럼 뾰족해야 빨리 올라갈 텐데, 이게 넓적해.
넓이는 잠실 운동장 넓이야. 비행접시 넓이가 항상 그래요. 그럼 그 넓이가 잠실 운동장만 해요. 그 안에 사람들이 있어요.
근데 그게 0.1초 만에 은하계에 가버려요. 지구에 있다가 지구에서는 속도가 느리니까 안 보이고, 빠를 때는 안 보여요. 지구에 서 있는 거야, 착륙한 거지. 그때 여러분 눈에 보이는 거야.
알겠죠? 자, 여기가 뭐요? 대류권. 그다음 뭐요? 오존층. 그 다음 성층권. 그다음 자기권.
여기가 뭐예요? 전리층. 여기 뭐요? 중간층, 열층, 대기권. 그럼 이걸 통과해 나가려면은 허경영, 죽었을 때 허경영 이름을 평소에 부른 자의 혼은 그냥 백궁으로 날아가는 거야. 어때요? 자, 대기권 온도가 몇 도야? 지구에서 대기권은 온도가 몇 도야? 영하 60도야.
영하 50도. 영하 50도. 그러니까 비행기가 창문 열면 영하 50도야, 여름에도. 그 다음 여기 올라가면 여긴 영하 몇 도야? 60도, 70도, 80도, 90도.
여기는 몇 도요? 영하 150도. 열층 올라가면 이게 영하예요, 영하. 태양 쪽으로 가까이 갈수록 기온이 내려가죠. 그러다가 열층에 올라가면 영상 몇 도요? 영상 1500도.
영상 1500도까지 올라가 버려. 그 다음 대기권도 영상 1500도. 알겠죠? 그러니까 이만큼 높이 올라가 버리면 엄청나게 뜨거워져 버려요. 밑에는 얼음장이야, 얼음장.
그래서 이걸 여러분들이 통과할 때 누르는 중력이 여기서부터 온 중력. 이 지구에 온 중력이 얼마요? 980다인이야. 그럼 980다인으로 여러분들을 누르고 있으니까 빌딩이 있지. 없으면 날아가 버려.
빌딩이 날아가 버려. 그래서 이 중력을 허경영을 불렀을 때 중력이 제로가 돼요. 그러니까 여기에 수맥이 올라온다 그러면 중력이 수맥이 제로가 돼 버려. 여기가 풍수가 나쁘다.
허경영 사진이 있으면 여기 나쁜 풍수가 제로가 돼, 안 돼? 돼 버려. 그래서. 이 친구가 여기서 있는데, 이 친구 옆에 지금 귀신이 몇 명 정도 서 있을까? 1,000명 정도 있어요. 사람으로…
이 집안에서 사람으로 태어난 사람 중에 하나야, 이게. 나나 뭐지 99퍼센트는 뭐가 됐어요? 귀신이 돼버린 거야. 그러니 누구한테 매달려? 그래서 사람으로 된 자한테 보호령으로 붙어 있는 거지. 1,000명이.
이 손자 하나 잘못되면 또 귀신이 또 추가되는 거야. 그래서 부모들이 “너는 제발 귀신되지 말아” 하면서 손자에 할아버지들이 붙어 있어. 거의 다 인간의 몸을 받았다고 볼 수 없잖아. 그래서 이 손자 하나 잘생긴 이 손자 하나 지키려고 조상신들이 엄청 붙어 있을 거 아니야.
그 귀신들은 영원히 이 손자가 잘못되면 갈 데가 있어 없어? 떠돌이로 막 돌아다닌단 말이야. 그런데 얘 정신세계를 관통해가 대화를 할 수 있을까 없을까? 못하는 거야. 그러니 그 귀신이 얘한테 좋은 일을 할 수 있을까 없을까? 못하는 거야. 단 이런 일은 있어요.
이런 일은 있어. 결초보은. 아, 귀신이 말이야 풀을 묶어 가지고 장군을 도와준 적 있어 없어? 저거는 그냥 하나의 알겠습니다. 좋은 일 한 사람한테는 저런 일이 생길 수가 있다, 이 말이지.
그다음에 법. 법은 뭐의 일부예요? 덕. 덕은 종교. 종교는 진리.
진리는 섭리. 섭리잖아. 이게 섭리인데, 이 이 진리가 섭리의 일부분이라고 그랬잖아. 그런데 이 대기권, 이 대기권에서는 진리가 존재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 섭리가 나타나면, 이 섭리는 바깥에 백궁이나 이 대기권을 벗어난 세계는 뭐 가지고 지배해요? 섭리가 지배해. 알겠죠? 왜 진리가 지배하는 곳은 중력이 있어야 돼. 중력이 없는 곳에 가면 낮과 밤이 있어 없어? 없어요. 진리가 있어 없어? 음양이 있어 없어? 없어요.
그런 게 존재하지가 않아. 여러분들이 말하는 진리, 그래서 우리는 이걸 사필귀정이라 그래요, 안 그래요? 사필귀정이라 하죠. 이거는 사필귀정인데, 이거는 새옹지마고 또 뭐라 그랬어요? 새옹지마 말고 또 뭐가 돼요? 새옹지마는 우리가 말하는 이 새옹지마는, 이 이거는 우리 고사가 있죠. 그 죠, 새옹지마인데, 여기는 이 섭리는 진정한 뜻이 언어도단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언어도단. 보면 진리가 끊어진다 소리 있어요, 없어요? 말과 종교와 진리가 끊어진 세상이야. 언어도단이라 이 말이야.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거야.
어. 어. 지진이나 서, 중국에 50만 명이 다 시체로 보냈어. 그걸 딱 쳐다보고 있으면요, 도저히 하늘이 있다고 볼 수가 없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때 사람들이 입에 말이 끊어져. 이 언어도단 시대에 내가 해인으로 오잖아. 언어도단 시대가 아니면 오질 않아. 해인 시대가 아니면 오질 않아.
뭐 때문에 인터넷이 없는 시대에 와 가지고 뼈 빠지게 전 세계인이 종교 때문에 전쟁을 하게 만들어? 그거 전부 이상한 거야. 그냥 인터넷 시대에 나타나면 하루 이틀이면 세계가 다 볼 수 있어. 그래서 내 이 영상이 찍혀서 세계로 나가. 맞습니다.
그래서 언어도단 시대가 섭리 시대인데, 지금도 진리를 이야기하고 앉아 있는 거야. 지금도 종교가 판을 치고 있어. 내가 와서 볼 때 얼마나 답답한지 압니까? 여러분, 경제를 살리고 싶으면 여러분들이 알아서 해야 돼. 돈이란 돈은 어디로 다 쳐박아? 지하.
지하에 쳐박아서 건물만 지어 재껴. 맞아, 안 맞아요? 내가 대통령 될 사람이라 자세히 이야기할 순 없어. 그러나 여러분들은 바보야. 자.
이 섭리 시대에는 언어도단. 말도 필요 없고, 종교도 필요 없고, 진리도 필요 없는 이런 끊어진 시대에 해인 시대가 온다. 인터넷 시대다. 음, 그 해인 시대에 내가 오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말하는 야훼, 니 마호메트니 이런 것들이 전쟁을 하는데, 앞으로 마호메트가 야훼를 통해서 싸워. 그래, 마호메트가 야훼하고 6일 전쟁을 했는데, 야훼가 이겨버린 거야. 이스라엘이 이겼죠. 그래 가지고 마호메트가 두드려 맞은 거야.
그래 가지고 영토를 이스라엘한테 10배나 뺏겨버렸어, 6일 동안에. 네 바노도 뺏기고, 이란하고 또 싸우고. 그래, 이게 종교가 지금 전쟁을 하고 있는 거지, 무슨 국가가 하고 있는 게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이 얼마나 한심한 인간들인가 말이야.
이걸 브레이크 잡는 사람이 난 오는 거야. 내가 이제 처음으로 이야기해 주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자, 그래서, 그래서 지금 이 해인 시대에 내가 왔는데, 지금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게 이게 이스라엘 국기야. 다윗의 별이야.
응, 다윗의 별. 이 얼마나 케케묵은 이야기냐고.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 다윗의 별은 우리의 이거야. 다윗의 별.
잘 봐요. 이스라엘 민족이 머리가 좋아. 잘 봐요. 뭐냐 하면, 이거야, 이거.
다윗의 별을 뭘로 보냐면, 일억 천백 십일만 곱하기 일억 천백 십일은 뭐라 그랬어요? 12345678987654321. 이걸 그리면은 어떻게 되냐면 정삼각형이 돼요. 맞아, 안 맞아요? 응, 수학이죠. 그래서 이게 우리 천부경이야.
이게 오늘 빼빼로 데이잖아. 빼빼로를 9개. 9 곱하기 9는 81인데, 이 81의 마지막이 이거… 이게 나와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마지막 1이 요거란 말이야. 이게 9야. 그래, 안 그래요? 이게 9야. 맞아, 안 맞아요? 이게 9야.
맞아, 안 맞아요? 이게 1이야. 맞아, 안 맞아요? 에, 이렇게. 이게 천부경. 이걸 두 개를 복사하면 다윗의 별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게 천부일(天符一)을 갖다가 두 개로 곱해 놓은 거야. 그래, 그 안에 원(圓)이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게 말하자면은 이 천부경이, 이 우리 빼빼로 데이에 내가 이야기해 줍니다만은, 이 비밀을 강의하려면 한 달을 해야 돼, 한 달. 이 비밀을 이야기하려면.
이게 왜 이렇게 됩니까? 1, 2, 3, 4로 점점 올라가잖아. 두 배로. 여기서 또 내려오면 이게 내려온다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1이 내려간다 말이야.
이게 또 이렇게 된다. 9가 된다. 9 곱하기 9, 81. 이게 천부경이야.
그다음 이거는 하늘, 이건 이건 사람이야. 응, 천부경의 원리가 이 숫자에 들어있어. 빼빼로에. 오늘 빼빼로 데이잖아.
하하하. 알겠죠? 그래서 이 애들이 뭘 알기는 좀 알아. 머리가 좋아 가지고. 허경영이가 가르쳐 준 것도 아닌데.
이 다윗의 별을 하늘로 된 천부인, 땅으로 된 천부인. 그거 뒤집어 놨어. 두 개를 엎어 놓은 거야. 삼각형 두 개를 엎어 놨잖아.
그래서 이게 상당히 과학적인 거야. 이거 이스라엘 국기야. 이거를 뭐 나 같이 알고 있는 사람은 없을 거야. 허경영이란 코드를 부르지 않고는.
에너지 오는 자 있어, 없어? 없습니다. 백궁 가는 자 있어, 없어? 없어. 없어. 자, 봅시다.
이분은 이스라엘에서 왔대. 제일 먼저 야훼부터 해요. 힘줘요. 힘 세게 줘.
손가락은 하나만 해야 돼. 자, 힘 세게 줘요. 이리 오세요. 야훼 떼세요.
쎄게 떼세요. 세게. 한 번만 해. 떨어져, 안 떨어져요? 힘 세게 줘.
하나, 둘, 셋. 아니, 힘 세게 줘요. 힘 있어, 없어? 없습니다. 싹 빠져버리지.
허경영 해봐. 응, 떼 보세요. 허경영. 떨어집니까? 어, 꽉이네, 꽉이지.
아, 힘은 똑같이 줘. 자, 떼 보세요. 쎄졌어, 안 쎄졌어? 허경영. 자, 허경영.
이거는 1미리도 안 떨어져. 자, 허경영. 안 떨어지죠. 과학적이다, 과학적이죠.
왜 안 떨어질까? 응, 허경영을 부르지 말고 야훼나 허경영 중에 한 사람만 마음속으로 불러. 응, 나는 누굴 부르는지 모르니까. 마음속으로, 마음속으로 허경영이나 야훼나. 나는 뭘로 부르는지 모르잖아.
이건 허경영이야. 맞아, 안 맞아? 야훼를 한번 불러봐, 마음속으로. 야훼는 나이롱이야. 그래, 안 그래? 소름, 소름, 소름 끼치죠.
소름도 알긴 아네. 이스라엘 간 지 얼마 됐어요? 한 2년 전에 갔어요. 거기 얼마나 있었어? 3학년..
국수주의: [National Chauvinism]
극우: [Extreme Right-wing]
중도: [Centrism]
무종교 시대: [Post-Religious Era]
탈이념 시대: [Post-Ideological Era]
무국경: [Borderless State]
무영토 주의: [Territorial Agnosticism]
중산주의: [Middle-Class Centricism]
보호무역: [Protectionist Trade]
수금: [Debt Collection]
도덕: [Moral Principles]
진리: [Universal Truth]
섭리: [Divine Providence]
백궁: [Celestial Realm]
착취: [Exploitation]
닉슨 독트린: [Nixon Doctrine]
공산화: [Communization]
밀약: [Secret Pact]
신인: [Holiest]
탈종교 시대: [Post-Religious Era]
탈이념 시대: [Post-Ideological Era]
탈국경 시대: [Post-National Era]
혈세: [Taxpayer’s Money]
국민 배당금: [Citizen’s Dividend]
지하자금: [Underground Economy Funds]
해인: [Cosmic Seal]
언어도단: [Beyond Description]
천부경: [Heavenly Code Scripture]
천부인: [Seal of Heav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