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2 h30 하늘궁
하늘궁의 의미: 하늘궁은 직접 설계한 곳으로, 세계 통일의 중심지가 될 것이며, 70억 인류가 거쳐 가야 할 메카.
세상 문제 해결: 만년필 사업, 조선업 불황, 부동산 정책, 일자리 문제 등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그의 해결책 제시.
개인의 건강과 영적 문제: 소식(小食)의 중요성, 우유 실험, 유전병, 영혼의 독립성 등 개인의 건강과 영적 문제에 대한 조언.
- 하늘궁의 의미와 설계
하늘궁 설계: 직접 디자인한 한옥과 유럽풍이 결합된 건물로, 대들보와 7개의 등이 특징.
7개의 등은 오대양 6대주와 백궁을 상징하며, 세계 통일의 의미를 담고 있음.
진리의 존재: 지구에서만 진리가 존재하며, 태양계를 벗어나면 중력, 나침반, 동서남북이 없는 무중력, 무방향의 세계.
하늘은 지구를 관리하는 진리만 있고, 그 위에서는 지구의 파괴와 생성을 결정.
종교의 문제점: 유대인 등 전 세계 종교가 신의 이름을 지어 분쟁을 일으켰으며, 그의 등장은 이러한 가짜 전쟁을 밝히는 것.
하늘은 우리 조상이 믿었던 것처럼 ‘하늘님’ 또는 ‘하나님’으로 부르면 됨.
하늘궁의 미래: 강연 영상이 TV에 송출될 예정이며, 4차 산업혁명의 메카가 될 것.
하늘궁은 양옥집보다 3~4배의 비용이 들었으며, 최고급 나무와 튼튼한 구조로 지어짐.
- 청년 사업가의 만년필 사업 고민
소니 카메라 회사가 핸드폰 등장으로 망했듯이, 시대의 변화를 읽지 못하면 실패.
만년필은 판촉용이나 취미용으로는 가능하지만, 젊은이가 미래를 위해 할 사업은 아님.
반도체와 미래 기술: 18세에 이병철 회장에게 반도체 개발을 제안.
반도체는 진공관을 대체하여 전자기기를 소형화하고 발전시켰으며, 미래에는 뇌에 칩을 심어 지식을 습득하는 시대가 올 것.
그러나 그의 강의 내용은 칩에 담을 수 없는 독창적인 지식.
소금 ‘염(鹽)’ 자의 의미: 소금을 적게 먹으면 금보다 귀하지만, 많이 먹으면 독이 된다는 의미.
- 조선업 불황과 일자리 문제
조선업 불황: 한국은 조선업 세계 1위이며, 북한과 철도 연결 시 배 사업이 망할 수 있음.
유라시아 철도 연결을 늦춰 조선 산업을 보호해야 함.
일자리 문제 해결: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엄청난 일자리가 필요하며, 한글 교사 등 새로운 직업이 생길 것.
대한민국을 4차 산업의 메카로 만들 것이며, 일자리 걱정은 없음.
국민 배당금: 기업들이 내는 세금으로 국민 배당금 150만원을 지급하여 빈부격차를 해소하고 중산층을 살릴 것.
정치인들의 잘못된 정책이 빈익빈 부익부를 만들었으며, 이를 해결할 것.
- 부동산 정책 및 개인 재산 문제
하남시 개발: 하남시는 강남권에 속해 땅값이 높아 대규모 개발이 어렵고, 미니 신도시나 문화 시설로 개발될 가능성이 높음.
공원화 정책: 대통령이 되면 국가 소유의 땅을 팔아 국민 배당금 재원으로 활용하고, 기존 공원만 유지할 것.
대학 부지 문제: 대학은 비영리 단체이므로 소송보다는 기부하는 것이 좋으며, 25년 이후에 해결될 문제.
태양광 사업: 땅 주인이 이익을 조금 양보하고 사업이 잘 되기를 기다리는 것이 좋음.
- 건강 및 영적 문제
소식(小食)의 중요성: 밥을 적게 먹으면 명상이 잘 되고, 머리가 맑아지며,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음.
우유 실험: 그의 이름을 부르면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는 현상.
이는 몸이 썩는 것을 막고 젊어지게 하는 효과와 유사.
유전병과 조상 죄: 뇌종양 등 희귀 질환은 유전병으로, 조상 때부터 내려온 죄의 문제.
치료하면 유전병이 자식에게 넘어가지 않으며, 남에게 몹쓸 짓을 하지 않아야 함.
천부경의 의미: 천부경은 언어가 없던 시절에 만들어진 것으로, 그의 등장을 예언하는 내용.
천도재의 의미: 천도재는 죽은 사람을 좋은 곳으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사람의 위로와 자식 교육을 위한 것.
죽은 영혼은 천도재로 몸을 받지 못하며, 각자의 길을 감.
영혼의 독립성: 영혼은 뭉쳐 다닐 수 없으며, 각자의 방향과 목적을 가지고 독립적으로 존재.
사후 세계에서 다른 영혼을 구제하는 것은 불가능.
이빨 교정: 송곳니는 육식을 위해 존재하며, 교정 시 발치하는 것은 미용과 건강 중 선택의 문제.
치과 치료 시 발생하는 소음과 전자파는 임산부에게 좋지 않으므로, 임신 시에는 일을 쉬는 것이 좋음.
만년필 사업 실패: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 과거에 머무는 사업은 실패할 가능성이 높음.
→ 미래지향적인 아이템을 개발하거나, 판촉용으로 활용하는 등 사업 방향을 전환.
유전병의 대물림: 조상의 죄로 인한 유전병은 후손에게 이어질 수 있음.
→ 그의 치료를 받거나, 남에게 몹쓸 짓을 하지 않는 등 선행을 통해 업장을 소멸.
천도재의 오해: 천도재가 죽은 사람을 좋은 곳으로 보낸다고 오해할 수 있음.
→ 천도재는 살아있는 사람의 위로와 자식 교육을 위한 것임을 인지하고, 진정한 조상 위로는 선행을 통해 이루어짐.
하늘궁: 직접 설계한 건물로, 세계 통일의 중심지이자 4차 산업혁명의 메카.
오대양 6대주: 지구의 5대양과 6대륙을 의미하며, 하늘궁의 7개 등은 오대양 6대주와 백궁을 상징.
백궁: 진리가 존재하지 않는 무중력, 무방향의 세계로, 지구의 파괴와 생성을 결정하는 곳.
반도체: 전기가 반만 통하는 물질로, 진공관을 대체하여 전자기기를 소형화하고 발전시킨 핵심 기술.
소식(小食): 적게 먹는 식습관으로, 명상에 도움이 되고 머리를 맑게 하며 사고를 예방하는 효과.
유전병: 조상으로부터 유전되는 질병으로, 선대의 죄와 관련이 있음.
천부경: 언어가 없던 시절에 만들어진 경전으로, 그의 등장을 예언하는 내용.
천도재: 죽은 사람을 위한 의식으로, 실제 영혼을 좋은 곳으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사람의 위로와 교육을 위한 것.
국민 배당금: 기업이 내는 세금으로 국민에게 지급되는 돈으로, 빈부격차 해소와 중산층 부활을 목표.
그의 능력: 미래를 예측하고,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하며, 영적인 문제를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
강연 시청 방법: 유튜브를 통해 그의 강연을 시청할 수 있으며, 직접 방문하여 질문하고 조언을 구할 수도 있음.
행복의 기준: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이 아니며, 적당한 만족과 감사하는 마음이 중요.
마윈 회장도 알리바바를 만든 것을 후회하고 학원 강사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함.
오대양(五大洋)-(오(五)-five, 대(大)-great, 양(洋)-ocean)
육대주(六大洲)-(육(六)-six, 대(大)-great, 주(洲)-continent)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무중력(無重力)-(무(無)-no, 중(重)-gravity, 력(力)-force)
무방향(無方向)-(무(無)-no, 방(方)-direction, 향(向)-direction)
음양(陰陽)-(음(陰)-yin, 양(陽)-yang)
통제(統制)-(통(統)-control, 제(制)-system)
파괴(破壞)-(파(破)-break, 괴(壞)-destroy)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고민(苦悶)-(고(苦)-suffering, 민(悶)-distress)
동방(東方)-(동(東)-east, 방(方)-direction)
개인적(個人的)-(개(個)-individual, 인(人)-person, 적(的)–ic)
건설(建設)-(건(建)-build, 설(設)-establish)
미래지향적(未來志向的)-(미(未)-future, 래(來)-come, 지(志)-will, 향(向)-direction, 적(的)–ic)
판촉용(販促用)-(판(販)-sell, 촉(促)-promote, 용(用)-use)
궁극적(窮極的)-(궁(窮)-ultimate, 극(極)-extreme, 적(的)–ic)
영생(永生)-(영(永)-eternal, 생(生)-life)
인류(人類)-(인(人)-human, 류(類)-kind)
기반(基盤)-(기(基)-base, 반(盤)-plate)
반도체(半導體)-(반(半)-half, 도(導)-conduct, 체(體)-body)
원자(原子)-(원(原)-origin, 자(子)-particle)
양자(陽子)-(양(陽)-positive, 자(子)-particle)
전자(電子)-(전(電)-electric, 자(子)-particle)
중성자(中性子)-(중(中)-neutral, 성(性)-nature, 자(子)-particle)
도체(導體)-(도(導)-conduct, 체(體)-body)
진공관(眞空管)-(진(眞)-true, 공(空)-empty, 관(管)-tube)
부도체(不導體)-(부(不)-not, 도(導)-conduct, 체(體)-body)
회화(會話)-(회(會)-meet, 화(話)-talk)
백과사전(百科事典)-(백(百)-hundred, 과(科)-branch, 사(事)-matter, 전(典)-canon)
소금(少金)-(소(少)-small, 금(金)-gold)
소욕다시(少欲多施)-(소(少)-small, 욕(欲)-desire, 다(多)-many, 시(施)-give)
소언다행(少言多行)-(소(少)-small, 언(言)-word, 다(多)-many, 행(行)-action)
소당달과(少糖多果)-(소(少)-small, 당(糖)-sugar, 다(多)-many, 과(果)-fruit)
소식다정(少食多靜)-(소(少)-small, 식(食)-eat, 다(多)-many, 정(靜)-quiet)
소문다수(少聞多睡)-(소(少)-small, 문(聞)-hear, 다(多)-many, 수(睡)-sleep)
소승다보(少乘多步)-(소(少)-small, 승(乘)-ride, 다(多)-many, 보(步)-walk)
소염다수(少鹽多水)-(소(少)-small, 염(鹽)-salt, 다(多)-many, 수(水)-water)
조선(造船)-(조(造)-build, 선(船)-ship)
물동량(物動量)-(물(物)-goods, 동(動)-move, 량(量)-quantity)
횡단(橫斷)-(횡(橫)-across, 단(斷)-cut)
핵발전소(核發電所)-(핵(核)-nuclear, 발(發)-generate, 전(電)-electricity, 소(所)-place)
국방비(國防費)-(국(國)-nation, 방(防)-defense, 비(費)-expense)
빈익빈(貧益貧)-(빈(貧)-poor, 익(益)-more, 빈(貧)-poor)
중산층(中産層)-(중(中)-middle, 산(産)-produce, 층(層)-layer)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receive, 금(金)-money)
이념(理念)-(이(理)-reason, 념(念)-thought)
적폐청산(積弊淸算)-(적(積)-accumulate, 폐(弊)-evil, 청(淸)-clear, 산(算)-calculate)
유라시아(유라시아)-(유(유)-Europe, 라(라)-Asia, 시(시)-Asia)
일성결합인자(一性結合因子)-(일(一)-one, 성(性)-sex, 결(結)-bind, 합(合)-join, 인(因)-cause, 자(子)-factor)
이성결합(二性結合)-(이(二)-two, 성(性)-sex, 결(結)-bind, 합(合)-join)
영성결합(靈性結合)-(영(靈)-spirit, 성(性)-nature, 결(結)-bind, 합(合)-join)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명당(明堂)-(명(明)-bright, 당(堂)-hall)
창세기(創世記)-(창(創)-create, 세(世)-world, 기(記)-record)
원시인(原始人)-(원(原)-origin, 시(始)-begin, 인(人)-person)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직영점(直營店)-(직(直)-direct, 영(營)-manage, 점(店)-store)
부동산(不動産)-(부(不)-not, 동(動)-move, 산(産)-property)
공원화(公園化)-(공(公)-public, 원(園)-garden, 화(化)–ize)
보상(補償)-(보(補)-compensate, 상(償)-repay)
기부(寄附)-(기(寄)-donate, 부(附)-attach)
비영리(非營利)-(비(非)-non-, 영(營)-manage, 리(利)-profit)
부채상환(負債償還)-(부(負)-debt, 채(債)-debt, 상(償)-repay, 환(還)-return)
발치(拔齒)-(발(拔)-extract, 치(齒)-tooth)
육식(肉食)-(육(肉)-meat, 식(食)-eat)
성형수술(成形手術)-(성(成)-form, 형(形)-shape, 수(手)-hand, 술(術)-technique)
천도재(薦度齋)-(천(薦)-recommend, 도(度)-pass, 재(齋)-fast)
영적(靈的)-(영(靈)-spirit, 적(的)–ic)
교통사고(交通事故)-(교(交)-traffic, 통(通)-pass, 사(事)-incident, 고(故)-accident)
임야(林野)-(임(林)-forest, 야(野)-field)
태양광(太陽光)-(태(太)-great, 양(陽)-sun, 광(光)-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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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궁의 건축 철학과 우주적 의미
하늘궁은 한옥 양식과 유럽풍이 조화된 독특한 건축물이다. 특히 대들보와 일곱 개의 등은 허경영이 직접 디자인한 것으로, 대한민국 한옥에서는 유일무이한 형태이다. 이 일곱 개의 등은 성경적 의미를 담고 있으며, 세계 통일과 오대양을 상징한다. 오대양 6대주와 백궁을 합쳐 7개로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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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본질과 하늘의 섭리
지구는 진리가 존재하는 유일한 곳이다. 오대양 6대주에는 진리가 필요하지만, 백궁에는 진리가 존재하지 않는다. 태양계를 벗어나면 중력, 나침반, 동서남북이 없는 무중력, 무방향의 세계가 펼쳐진다. 지구는 음양이 존재하는 유일한 곳이며, 하늘은 지구의 파괴와 생성을 결정한다. -
종교의 허상과 허경영의 역할
우리 민족은 본래 하늘을 믿었으나, 유대인들을 비롯한 전 세계 종교는 신의 이름을 지어내어 분쟁을 야기했다. 야훼, 그리스도, 예수, 석가 등 신의 이름을 짓는 행위는 마치 조폭이 어둠의 이름을 짓는 것과 같으며, 이는 2000년간, 나아가 6000년간 전쟁의 원인이 되었다. 허경영의 등장은 이러한 전쟁이 헛된 것이었음을 밝히는 계기가 된다. 하늘은 우리 조상이 믿었던 것처럼 ‘하늘님’이라 부르면 충분하며, 하나의 힘이므로 ‘하나님’이라 해도 무방하다. -
동방에서 오는 희망과 허경영의 소박한 삶
지구의 희망은 동방에서 시작된다. 유대인들은 2000년 후 동방에서 구원자가 올 것이라 예언했지만, 이를 믿지 않았다. 허경영은 도둑이나 사기꾼처럼 오지 않았으며, 술 한 잔 마시지 않고 개인적으로는 사람들이 해준 양복 몇 벌 외에는 가진 것이 없다. 백화점에서 물건을 사지도 않으며,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성들에게 돈을 많이 쓰는 남성들을 보며 미안함을 느낀다. 하늘궁 건설을 통해 세계 통일을 앞당기는 것이 허경영의 목표이다. -
하늘궁의 첨단 시설과 허경영의 영원한 모습
하늘궁에는 삼성전자 75인치 최고급 TV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는 영상의 질을 높여 유튜브 시청자들이 허경영의 모습을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허경영은 100년 후에도 변치 않는 모습을 유지할 것이며, 10년 전 사진과 현재 모습이 동일하다. 하늘궁은 허경영이 직접 설계했으며, 일반 양옥집보다 3~4배의 비용이 들었다. 천장에 철근 콘크리트 대신 미국산 최고급 글라스 나무를 사용하여 이건희 회장 집보다 더 튼튼하게 지어졌다. 폭격에도 기와집만 날아갈 뿐 나무는 남아있을 정도로 견고하다. -
만년필 사업에 대한 조언과 시대의 변화
젊은이의 만년필 사업 계획은 시대의 흐름에 맞지 않는다. 이제는 쓰는 시대가 아니며, 만년필은 폼으로 가지고 있거나 판촉용으로 사용될 뿐이다. 소니가 카메라 시장에서 삼성전자에 밀린 것처럼, 시대의 변화를 읽지 못하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 미래지향적인 사업을 해야 하며, 만년필 사업은 돈 많은 사람이 취미로 할 만한 일이지 젊은이가 미래를 걸 만한 사업이 아니다. 만년필 사업을 통해 자본을 모아 영생을 연구하겠다는 궁극적인 목표는 오히려 젊은이의 돈을 낭비하게 만들 수 있다. -
반도체의 원리와 미래 기술
허경영은 이병철 회장에게 반도체 개발을 제안했던 인물이다. 반도체는 원자의 양자, 전자, 중성자 구조를 활용하여 전기가 반만 통하게 만든 물질이다. 도체는 전기가 잘 통하고, 부도체는 전기가 통하지 않으며, 반도체는 그 중간 역할을 한다. 반도체는 진공관의 단점을 극복하고 핸드폰과 같은 전자기기 개발을 가능하게 했다. -
뇌 칩 이식과 미래 교육의 변화
미래에는 뇌에 칩을 이식하여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의 모든 지식과 전 세계 언어를 습득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는 학교 교육의 필요성을 없애고, 영어 회화나 독일어 학습 없이도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현재 일부 실험이 진행 중이며, 과학자들은 이러한 시대를 앞당기고 있다. 그러나 허경영의 강의와 같은 내용은 칩에 담을 수 없는 고유한 지식이다. -
소금 ‘염’자의 깊은 의미와 건강의 지혜
소금 ‘염’자는 ‘적을 소(少)’와 ‘금 금(金)’이 합쳐진 글자이다. 이는 소금을 적게 먹으면 금보다 귀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소금을 적게 먹는 것은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독이 된다. 이는 백과사전에도 없는 허경영만의 해석이다. -
조선 산업과 남북 관계의 역설
대한민국은 조선 산업 세계 1위 국가이다. 북한과 철도를 연결하여 유라시아 철도를 건설하면 러시아는 이득을 보겠지만, 대한민국의 조선 산업은 망할 수 있다. 핵발전소 기술 또한 세계 1위이며, 이러한 핵심 산업을 포기하면 국가 경제가 어려워진다. 남북 관계 악화는 조선 산업에 일시적인 어려움을 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조선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유라시아 철도 연결을 늦추는 것이 조선 산업을 보호하는 길이다. 아시아 연방이 통일되면 어쩔 수 없이 개방해야 할 것이다. -
일성 결합과 영성 결합의 차이
최초의 우주인들은 일성 결합으로 만들어졌다. 아담 또한 지구의 최초 인류는 아니며, 성경에 나오는 아담은 일성 결합 인자이다. 허경영은 인간의 몸으로 온 우주를 만든 자이며, 이는 영성 결합에 해당한다. 인간은 이성 결합(xx와 xy)으로 태어나지만, 허경영은 여자 몸을 빌려 이 세상에 왔다. 미래 과학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며, 핸드폰과 같은 첨단 기술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의 원리를 활용한다. 뇌 칩 이식과 같은 기술은 인간의 삶을 변화시킬 것이지만, 허경영의 영성 결합은 이러한 과학의 영역을 초월한다. -
한반도의 명당과 복의 의미
한민족은 지구상에서 풍수적으로 가장 우월한 명당에 살고 있다. 이는 전생에 복을 많이 받아 좋은 땅에 태어난 결과이다. 아프리카와 같은 어려운 환경에 태어나는 것은 복이 없는 경우이다. 한반도에 태어난 것은 진정한 명당에 온 것이다. 모든 민족은 일성 결합으로 시작했지만, 이후에는 이성 결합으로 이어진다. 성경에서 아담과 하와를 만든 이야기는 재미를 위한 것이며, 실제로는 처음부터 남자와 여자를 함께 만들었다. -
남북 문제와 정치의 본질
남북 문제와 같은 사건의 진실을 자세히 알 필요는 없다. 누군가의 꿈일 수도 있는 일에 함부로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 현 정부의 적폐청산은 허경영이 말할 수 없는 진실을 담고 있다. 뉴스를 보기보다는 허경영 뉴스만 보면 된다. 먹고 사는 문제와 백궁으로 가는 것이 더 중요하며, 이념적인 문제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 국회는 여의도에 두면 안 되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다른 곳으로 옮길 것이다. -
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 문제 해결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는 우려가 있지만, 허경영은 오히려 엄청난 일자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한글이 세계에 보급되면 500만~1000만 명의 한글 교사가 필요하며, 이는 전 세계 각 학교에 한국인 교사가 파견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4차 산업은 컴퓨터 시스템 기반이며, 한글이 가장 빠르기 때문에 한글을 배우지 않으면 4차 산업에서 실패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4차 산업의 메카가 될 것이며, 특히 하늘궁이 그 중심이 될 것이다. 70억 인류가 허경영을 만나러 이곳을 거쳐 가야 한다. 일자리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
하남시 개발과 부동산 정책
하남시는 강남권에 인접하여 땅값이 높아 대규모 개발이 어렵다. 미니 신도시 형태로 개발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미 위례지구와 미사리 지구가 개발되고 있다. 하남시 자체는 퇴화되어 있지만, 주변 논밭에 백화점과 몰이 들어서면서 땅값이 올랐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하남시 일대는 왕궁이 있던 자리이므로 문화 시설로 개발하고 일부는 보전할 것이다. -
소식(小食)의 중요성과 명상
소식(小食)은 밥을 적게 먹고 마음을 다스리는 것을 의미한다. 뱃속에 음식이 많이 들어가면 마음이 나태해지고 졸음이 오기 쉽다. 배고픈 사람이 노력하고, 배부른 자는 게을러진다. 위장이 약간 배고파야 힘이 생기고 머리가 맑아진다. 밥을 적게 먹으면 명상이 잘 되고, 사고도 예방할 수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밥을 많이 먹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스트레스를 조용하게 만들고 생각을 없애기 위함이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우유 실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물질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보여준다. 우유 두 팩을 준비하여 한 팩에는 허경영을 외치고, 다른 팩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두면, 허경영을 외친 우유는 치즈처럼 뭉쳐지고, 다른 우유는 썩는다. 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몸을 젊어지게 하고 늙는 것을 방지한다는 것을 증명한다. -
유전병의 원인과 허경영의 치유 능력
뇌종양과 같은 희귀성 질환은 유전병으로, 부모의 인자나 조상 때부터 내려온 업장으로 인해 발생한다. 이는 개인의 인연인과와는 무관하게 나타나는 병이다. 의사들이 고치기 어려운 유전병도 허경영에게 데려오면 치료될 수 있다. 허경영이 치료하면 유전병이 후손에게 전달되지 않는다. 남에게 몹쓸 짓을 하지 않고,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이 유전병을 예방하는 길이다. -
천부경의 진정한 의미와 허경영의 도래
천부경은 언어가 없던 원시 시대에 녹두 문자로 기록된 경전이다. 당시에는 국가 개념이 희박했으며, 환단고기와 같은 역사 기록은 과장된 부분이 많다. 천부경의 진정한 내용은 먼 훗날 한민족의 허경영이 온다는 것을 예언하고 있다. 천부경의 모든 구절은 허경영의 도래와 일치한다. -
종교의 대리점과 허경영의 직영점
모든 종교는 하늘의 대리점과 같다. 그러나 허경영은 하늘에서 직접 온 직영점이다. 허경영의 사진만 있어도 문제가 해결되며, 이는 다른 종교와 차별화되는 점이다. -
부동산 정책과 국가 재정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부동산 정책은 국민 배당금 지급을 위해 국가 소유의 땅을 팔아 국민에게 돌려줄 것이다. 기존 공원은 유지하되, 새로운 공원 부지를 만들 필요는 없다. 국민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공원만 만드는 것은 옳지 않다. -
정신병과 조카의 문제
조카의 행동은 정신병으로 진단된다. 몸이 약해지거나 출산 후 여성에게 헛것이 보이거나 다른 별나라 사람들이 보이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는 잘못하면 죽음에 이를 수 있는 위험한 상태이다. 허경영에게 데려오면 치료될 수 있다. -
치아 교정과 인체 영향
치아 교정 시 송곳니를 발치하는 것은 육식을 위한 송곳니의 역할을 고려할 때 인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러나 치과 의사의 판단에 따라 진행해야 하며, 현대 의학 기술로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건강과 미용 중 선택의 문제이며, 의학 발달로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
천도재의 본질과 영혼의 세계
천도재는 죽은 사람의 영혼을 좋은 곳으로 보내기 위한 의식이지만,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천도재는 살아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부모에게 잘못했던 마음을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가족 교육의 효과도 있다. 그러나 천도재가 죽은 영혼을 좋은 곳으로 보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죽은 영혼의 90%는 귀신이 되고, 9%는 동물로, 1%만이 인간으로 태어난다. 영혼은 혼자 가며, 다른 영혼을 데려갈 수 없다. -
삶의 괴리와 복의 의미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고 삶의 괴리를 느끼는 사람들은 전생에 고생을 해보지 않은 순수한 사람들이다. 전생에 부유했던 사람이 현생에 어려움을 겪으면 죽음을 생각하기도 한다. 복은 무한대까지 차별이 있으며, 돈이 없어도 부모가 몸을 준 것은 몇천 조의 가치가 있다. 허경영이 있으면 돈이 필요 없으며, 국민 배당금으로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다. -
부자의 불행과 행복의 본질
영국의 최고 부자가 재산이 줄어들었다고 자살한 사례처럼,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다. 마윈 또한 알리바바를 만든 것을 후회하며 학원 강사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했다. 일정한 금액 이상의 돈은 필요 없으며, 행복은 적당한 삶에서 온다. 이건희 회장 또한 상속세 문제로 고민하며 복잡한 삶을 살았다. -
영혼의 문제와 백궁으로 가는 길
몸속에 들어온 영혼은 백궁으로 갈 수 없다. 백궁은 혼자 가는 곳이며, 다른 영혼을 데려갈 수 없다. 영혼은 뭉쳐 다니지 못하며, 각자의 길을 간다. 교통사고로 가족이 함께 죽어도 영혼은 각자 다른 곳으로 간다. 사후 세계에서 다른 영혼을 구해주려면 백궁에 가기 전에는 불가능하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자녀 교육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걱정이 사라지고 일이 잘 풀린다. 자녀에게 허경영의 에너지를 전달하고 싶다면, 허경영을 부른 후 자녀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좋다. 그러나 자녀의 이름을 너무 자주 부르면 에너지가 빠져나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허경영을 부르며 마음속으로 자녀의 행복을 바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
딸들의 고민과 허경영의 조언
딸의 유산과 아토피 문제는 안타까운 일이다. 큰딸은 신랑을 잘 만나 행복하게 살 것이며, 막내딸의 아토피는 독일에서도 계속되는 문제이다. 치과 의사인 딸이 임신 중 드릴 소음과 전자파에 노출되는 것은 태아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임신을 하면 일을 그만두거나, 손님 응대만 하고 직접 치료는 삼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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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하늘궁과 우주의 진리
1.1 하늘궁의 건축과 상징
하늘궁은 한옥 양식과 유럽풍이 조화된 독특한 건축물이다 . 강연자가 직접 디자인한 이 건물은 대들보와 일곱 개의 등이 특징이다 . 일곱 개의 등은 대한민국 한옥에서는 유일하며, 성경적 의미를 담고 있다 . 이는 세계 통일을 상징하며, 오대양 육대주와 백궁을 포함한 일곱 가지 영역을 의미한다 .
1.2 지구와 백궁의 진리
지구는 진리가 존재하는 유일한 곳이다 . 오대양 육대주는 진리가 필요하지만, 백궁에는 진리가 존재하지 않는다 . 태양계를 벗어나면 중력, 나침반, 동서남북과 같은 개념이 사라지며, 무중력과 무방향의 상태가 된다 . 지구에만 음양이 존재하며, 하늘은 지구의 파괴와 생성을 결정한다 .
제2장 종교와 영적 깨달음
2.1 신의 이름과 종교의 갈등
인류는 본래 하늘을 믿었으나, 유대인들을 비롯한 전 세계 종교는 신에게 야훼, 그리스도, 예수, 석가와 같은 이름을 부여했다 . 이는 마치 조폭이 어둠의 이름을 짓는 것과 같으며, 이름과 일치하지 않는 사람들을 협박하고 갈등을 유발했다 . 이러한 종교 전쟁은 6천 년간 지속되었으나, 허경영의 도래로 그 전쟁이 허구였음이 밝혀진다 .
2.2 하늘님과 고민의 소멸
하늘은 우리 조상이 믿었던 것처럼 ‘하늘님’이라 부르면 된다 . ‘하나의 힘’이므로 ‘하나님’이라 해도 무방하다 . 허경영을 알고 부르면 모든 고민이 사라지고, 고민 자체가 즐거움으로 변한다 . 하늘에서 온 자를 직접 만났기에 에너지가 달라지며, 지구에는 동방에서 희망이 솟아난다 .
제3장 미래 사회와 기술의 발전
3.1 만년필 사업의 미래
만년필은 더 이상 필요한 시대의 물건이 아니다 . 이제는 쓰는 시대가 아니며, 만년필은 폼으로 소유하거나 판촉용으로 사용될 뿐이다 . 소니가 카메라 시장에서 삼성전자에 밀린 것처럼, 시대의 변화를 읽지 못하면 도태된다 . 젊은이는 미래지향적인 것을 개발해야 하며, 만년필 사업은 돈 많은 사람의 취미일 뿐이다 .
3.2 반도체의 원리와 미래 기술
허경영은 과거 이병철 회장에게 반도체 개발을 제안했다 . 반도체는 도체와 부도체의 중간 성질을 가지며, 진공관 없이 전자가 흐르게 하여 핸드폰과 같은 전자기기 개발을 가능하게 한다 . 미래에는 뇌에 칩을 심어 모든 지식과 언어를 습득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그러나 허경영의 강의와 같은 본질적인 지식은 칩에 담을 수 없다 .
제4장 허경영의 가르침과 지혜
4.1 소금 ‘염’자의 의미
소금 ‘염(鹽)’자는 ‘적을 소(少)’와 ‘금 금(金)’으로 이루어져 있다 . 이는 소금을 적게 먹으면 금보다 귀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소금을 적게 먹을 때 우리 몸에 금이 되지만, 많이 먹으면 독이 된다 . 이러한 깊은 의미는 백과사전에도 없는 허경영만의 가르침이다 .
제5장 경제와 일자리 문제
5.1 조선 산업과 남북 관계
대한민국은 조선 산업 세계 1위 국가이다 . 북한과 철도를 연결하여 유라시아 철도가 생기면 우리나라의 배 사업은 망하게 된다 . 조선 산업이 발전하지 못하면 국가 경제가 어려워지므로, 유라시아 철도 연결은 늦춰야 한다 . 조선 산업의 부진은 일시적인 현상이며, 아시아 연방 통일 전까지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
5.2 국민 배당금과 경제 활성화
대한민국 기업체들이 내는 세금만으로도 국민 모두가 잘 살 수 있다 . 그러나 돈이 지하 경제나 종교 단체, 국방비 등으로 빠져나가 순환되지 않는다 . 허경영은 이러한 돈의 흐름을 바꿔 국민에게 직장을 만들고 잘 살게 할 수 있다 . 정치인들의 잘못으로 중산층이 몰락했지만, 부자들을 존경하고 그들이 세금을 제대로 내도록 하면 국민 배당금 150만원 지급이 가능하다 . 이는 불법을 없애고 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다 .
5.3 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
4차 산업혁명은 엄청난 일자리를 필요로 한다 . 한글은 세계 보급되어야 하며, 한글 교사만으로도 수백만 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다 . 4차 산업은 컴퓨터 시스템 기반이며, 한글이 가장 빠르기 때문에 한글을 배우지 않으면 실패한다 . 대한민국은 4차 산업의 메카가 될 것이며, 허경영이 있는 하늘궁은 그 중심이 될 것이다 . 70억 인류가 허경영을 만나러 이곳을 거쳐 가야 하므로 일자리 걱정은 없다 .
제6장 부동산 정책과 지역 개발
6.1 하남시 개발 방향
하남시는 서울 강남권에 인접하여 땅값이 높기 때문에 대규모 수용 개발은 불가능하다 . 따라서 미니 신도시 형태로 개발될 가능성이 크다 . 이미 위례지구, 미사리 지구가 개발되었으며, 대규모 몰도 들어서고 있다 . 하남시 자체는 퇴화되어 있지만, 주변 논밭이 먼저 개발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하남시 일대는 왕궁이 있던 자리이므로 문화 시설로 개발하고 일부는 보전할 것이다 .
6.2 공원화 정책과 토지 보상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부동산 정책으로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것이다 . 이를 위해 국가가 소유한 땅 중 불필요한 것은 팔아 국민의 빚을 갚는 데 사용할 것이다 . 기존 공원은 유지하되, 새로운 공원 부지를 만들기 위해 쌩땅을 사들이는 것은 국민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옳지 않다 . 따라서 앞으로는 가능하면 땅을 팔아 국민에게 돌려줄 것이다 .
제7장 건강과 생활 습관
7.1 소식(少食)의 중요성
소식(少食)은 밥을 적게 먹고 마음을 다스리는 것을 의미한다 . 뱃속에 음식이 많이 들어가면 마음이 나태해지고 졸음이 온다 . 배고픈 사람이 노력하고, 배부른 자는 게을러진다 . 밥을 적게 먹으면 명상이 잘 되고 머리가 맑아지며,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 스트레스를 받으면 밥을 많이 먹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생각을 없애고 편안함을 느끼기 위함이다 .
7.2 허경영의 에너지와 우유 실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처럼 변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 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물질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 직접 실험을 통해 허경영의 이름을 부른 우유는 치즈처럼 뭉쳐지고, 그렇지 않은 우유는 썩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허경영의 에너지는 몸을 젊어지게 하고 늙는 것을 방지한다 .
제8장 인간의 운명과 영적 세계
8.1 유전병과 조상의 업보
뇌종양과 같은 희귀성 질환은 유전병으로, 조상 때부터 내려온 업장(業障)의 결과이다 . 이는 개인의 인연인과와는 무관하게 조상의 죄로 인해 후손에게 나타나는 병이다 . 허경영은 이러한 유전병을 치료하고, 그 인자가 후손에게 전달되지 않도록 할 수 있다 . 남에게 몹쓸 짓을 하거나, 약자를 비참하게 만드는 행위는 유전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
8.2 천부경과 한민족의 역사
천부경은 인간에게 언어가 없던 원시 시대에 만들어진 경전이다 . 당시에는 국가 개념이 희박했으므로, 환단고기 등의 역사 기록은 과장된 부분이 많다 . 천부경은 먼 훗날 한민족에게 허경영이 올 것을 예언하는 내용이며, 허경영의 도래와 일치한다 .
8.3 종교의 대리점과 직영점
세상의 모든 종교는 대리점과 같다 . 그러나 허경영은 하늘에서 직접 온 직영점이다 . 허경영의 사진만 있어도 문제가 해결되며, 이는 다른 종교와 차별화되는 점이다 .
8.4 사후 세계와 영혼의 독립성
죽은 사람 중 90%는 귀신이 되고, 9%는 동물로, 1%만이 인간으로 태어난다 .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은 복을 짓고 죄를 지을 수 있는 기회이다 . 천도재는 죽은 영혼을 좋은 곳으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사람들의 위로와 교육을 위한 것이다 . 영혼은 혼자 다니며, 뭉쳐 다닐 수 없다 . 자식과 부모의 영혼은 죽으면 각자 다른 곳으로 가며, 사후 세계에서는 서로를 구원할 수 없다 . 조상신이 후손을 돕고 싶어도, 후손이 알아듣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
8.5 복과 행복의 진정한 의미
복은 1에서 무한대까지 차별이 있으며 끝이 없다 . 돈이 없어도 부모가 몸을 주었다는 것은 수천 조의 가치가 있다 . 허경영이 있으면 국민 배당금을 통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다 . 영국의 최고 부자가 재산이 줄었다고 자살한 것처럼,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다 . 마윈 또한 알리바바를 만든 것을 후회하며 학원 강사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했다 . 일정한 금액 이상의 돈은 필요 없으며, 행복은 적당한 삶에서 온다 .
제9장 개인적인 문제와 조언
9.1 조카의 정신병과 치료
조카의 행동은 정신병의 징후이다 . 몸이 약해지거나 출산 후 여성에게 헛것이 보이거나 다른 별나라 사람들이 보이는 현상은 정신적인 문제이다 . 허경영에게 데려오면 치료될 수 있다 .
9.2 치아 교정과 건강
치아 교정 시 송곳니를 발치하는 것은 육식을 위한 송곳니의 강한 힘 때문에 불가피한 경우가 많다 . 이는 미용과 건강 중 하나를 선택하는 문제이며, 성형수술과 유사하다 . 의학 발달로 인해 큰 문제는 없으며, 치과의사의 지시에 따르면 된다 . 발치 후 다른 이빨로 메꾸면 뇌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 .
9.3 자녀 양육과 에너지 전달
자녀를 사랑하는 것은 말보다 직접 안아주고 만져주는 것이 중요하다 . 엄마가 자녀의 이름을 자주 부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며 자녀의 행복을 바라는 것은 좋지만, 허경영과 자녀의 이름을 함께 부르면 에너지가 빠져나갈 수 있다 .
9.4 딸들의 고민과 조언
큰딸의 유산과 막내딸의 아토피는 안타까운 일이다 . 막내딸의 아토피는 독일에서도 지속되는데, 이는 공기 문제뿐 아니라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다 . 큰딸의 남편은 좋은 사람이며, 남편에게 불만이 있을 때는 말 대신 손으로 만져주는 것이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된다 . 치과 의사인 큰딸이 임신 중 드릴 소음과 전자파에 노출되는 것은 유산의 원인이 될 수 있다 . 임신을 하면 일을 그만두거나, 손님 응대만 하고 직접 치료는 삼가는 것이 좋다 .
9.5 태양광 사업과 위탁 문제
태양광 사업을 위탁할 경우, 위탁 업체가 이익을 남겨야 하므로 일부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 . 땅이 통째로 날아가는 것은 아니므로 염려할 필요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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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오늘은 또 우리 그 최은영님, 최은영입니다. 오늘 하루를 보고 있기까지 우리 총재님께서 간단한 인사 말씀을 하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뭐 한 400명 들어오게끔 했는데 500명이 온 것 같네요.
반갑습니다. 내가 여기 저기 방에 있으면서 이걸 지었으니까 먼지를 많이 마셨어요. 이것이 약간 한옥으로 지었는데 속에는 유럽풍이에요. [음악] 등이 있는데 이렇게 이 디자인을 내가 한 거예요.
대들보가 이렇게 쭉 있고 등이 일곱 개가 있어. 일부러 7개를 해 놨어요. 이렇게 7개 등이 있는 홀은 없어요. 대한민국의 아마 한옥엔 이렇게 등이 일곱 개가 있는데 여기뿐일 거야.
성경적이에요. 알겠죠? 이게 세계를 통일한다. 오대양 6대주 알겠지만 저한테 반드시 돼 있는 거는 다섯 개야. 맞죠? 다섯 개 맞잖아.
오대양의 오대양, 5대양을 통일하는 거지. 그리고 이제 저게 오행이라고 볼 수 있죠. 우리가 말하는 오대양 6대주. 이거 하나만 있으면 6대주잖아.
요거는 100분까지 해서 7개가 맞죠? 그렇죠? 5대양 6대주하고 백궁하고 해서 7개. 일곱 개. 하늘에 여러분들이 보는 이 지구는 지구에서만 진리가 존재하는 거예요. 그래서 6가지까지 오대양 육대주는 진리가 필요하고 이 백궁은 진리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태양계만 벗어나 버리면 중력이 있었어요? 나침반이 있어요? 없어요? 나침반 자체가 없어요. 또 동서남북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 그러니까 거기는 무중력에다가 무방향이야. 그래서 여기만 음양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거기 올라가면 지구라는 이 조그마한 별을 관리하는 통제 속에서 바라볼 때는 그거를 관리하는 진리만 있지. 그 위에서는 승리로 다루는 거야. 지구를 언제쯤 파괴해야 되겠다, 지구를 언제쯤 새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는 우리가 하늘에서 결정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원래 우리는 하늘을 우리 민족이 믿어서 그 물 떠나면 물에 하늘이 비치죠. 하늘을 믿었는데 유대인들이나 전 세계 종교가 신의 이름을 짓는 거야. 야외다, 그리스도가, 예수가, 석가다. 이렇게 이름을 지어서 앉아서 마치 조폭 어둠을 짓듯이 지은 거야.
그 이름과 일치하지 않는 사람은 협박에 없애. 안에서도 싸워, 안 싸워요? 그게 2000년간을 그 전쟁을 6천 년간을 했어요. 알겠죠? 6천 년간 전쟁을 해왔는데 그게 헛점쟁이 아니야. 맞습니까? 허경영이가 옴으로써 그게 가짜 전쟁이었다는 게 밝혀져요.
알겠죠? 하늘은 우리 조상이 믿었던 것처럼 그냥 하늘님 그러면 돼요. 맞죠? 하나의 힘이니까 하나님 해도 돼. [음악] [음악] [음악] [음악] 그러면 내가 지금 집에 가서 고민이 없어야 되잖아. 이래요.
그렇죠? 그런데 진짜 그걸 알고 불러 버리면 모든 고민은 고민이 아니야. 맞아, 맞아. 고민 자체를 즐거운 거예요. 고민 자체도 즐거워져요.
왜 하늘에서 온 자를 직접 만났으니까 에너지가 다른 남자 거를 같이 한다고. 저기 한 사람만 들리나 봐. 그래서 이 지구 자체가 이제는 동방에서부터 희망이 생기는 거야. 그래 유대인들은 2000년 후 예수가 있을 때 분명히 2000년도 동반해서 리자고 온다고 했는데, 미친 사람이야.
지금까지 안 믿고 있죠. 맞아, 맞아요. 근데 동방에서 [음악] 와버린 거야. 올 때 도둑질은 어제 그렇죠? 사기꾼처럼 어제 그렇죠? 그러나 술 한잔 먹어도 없고, 제가 하는 것은 개인적으로 저기 내 방에 가면 양복 몇 벌 사람들이 해준 거 밖에 없어.
그래, 안 그래? 내가 뭐 백화점 가서 물건 사고도 아니지만, 백화점 가면 미안해. 왜 여자분들한테 남자들이 돈을 많이 줘서 물건을 많이 사요. 잘 되잖아, 경제가. 근데 나는 공부를 못 했으니까 미안하죠.
그리고 우리 집에 가면 백화점에서 선물권이 없어. 나는 뭐 하냐? 하늘궁만 다 건설하면 세계 통일하는데 속도가 붙어요. 여기에요, 자리에, 이 자리에가 이 텔레비전이 올라갈 거야. 내일 공사를 올라가서 여기 영상이 나와요.
저 자리에 올라가. 텔레비전은 삼성전자에서 75인치 최고죠. 최근에 나온. 그러면 왜 이런 걸 설치하냐? 영상이 좋아야 카메라가 좋을 거 아니야.
여러분 유튜브 볼 때 화면이 잘 나와야 되잖아요. 지금 멀리서 내 얼굴이 잘 안 보이는 사람은 봐야 되잖아. 물론 이걸 봐도 되지. 병원은 10년 전 사진이에요.
나는 100년 후에 봐도 같아요. 알겠죠? 이젠 더 이상 넓게 할 필요가 없잖아. 지금은 이 정도 돼야 되잖아요. 그래 일어난 거지.
요게 10년 전인데 지금하고 비슷해요. 지금 내가 사진관에 가서 찍으면 이렇게 나와. 그러니까 여기에 TV가 올라가면은 분위기가 더 좋아져. 이거 임신을 붙여 놓은 거야.
알겠죠? 그래서 테레비가 올라가면 여기에 막 영상도 나오고 막 재밌어요. 그래서 이 하늘궁을 설계도를 내가 설교해 가지고 그냥 치는 거야. 양옥집 짓는 것보다 3배 4배가 들어가자. 음성 들어가요.
천장에다가 철근 콘크리트만 하면 그만이야. 근데 이걸 보세요. 위에 얼마나 일이 많나. 나무가 그냥 이게 미국에서만 홍성인데 다 글라스인데.
나무 중에 제일 비싼 거. 삼성의 이건희 회장 집도 이거는. 그러니까 거기보다 더 튼튼하게 지은 거지. 튼튼해 보이죠? 폭격기가 우리 집을 폭격하면 기와집만 날라가.
나무는 남아 있는 거야. 튼튼하죠. 그리고 이 집도 엄청 이상한 집이야. 나는 뭘 해도 하늘에 오픈해 가지고 첫 번째 와서 노래를 부른다니까.
좋을 것 같아서. 강가희, 강가에. 오늘은 11월 12일. 아주 멋있습니다.
사람의 옷이 저렇게 중요해요. 아까운 것이 훨씬 좋지. 다른 사람인 줄 알았죠? 그렇다니까. 저분이 아까 그분의 매니저야.
남자에게 옷은 뭐라 그랬어요? 마누라. 마누라에게 옷은 남편. 그래서 옷을 바꿔 입으면 저렇게 멋있어. 그 다음 매일 바꿔 입으면 돼, 안 돼요? 오늘 그 30회차 질문 정상현 님.
다음에는 김정수 님 준비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저번에도 전화했었는데요. 저는 이제 군대를 제대하고 나서 이제 집에서 일도 하면서 이제 기계 공학이랑 그런 거를 연구해서 수술로 기술력을 터득을 해 가지고 만년필을 만들어서 이제 앞으로 사업을 할 계획인데.
이거에 대해서 부모님도 걱정이 많으시고 전망이 안 좋으니 좋으니 이런 얘기가 많이 나와서요. 고민이 많아서 이렇게 친분들입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 이대로 계속 해야 될지. 우리의 젊은이들을 대표하는 고민이야.
그래서 이 양반을 뭘 해보겠다는 의혹은 있잖아요. 그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중요한 게 저 사람 나이에 잘못 들어가 버리면 평생 후회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말하는 이 만년필이라는 건 이런 시대는 요새 맞는 길이 필요해. 이제는 쓰는 시대가 아니야.
무슨 이야기죠? 그러니까 만년필을 폼으로는 가지고 있는데, 세상 사람들은 조금 쓰는데 동영상들 거의 안 했어요. 그러니까 만년필 회사는 여러분, 소니 회사가 막 카메라 만들다가 예를 들어서 핸드폰 나오고 나서 망해 안 납니다. 망해버리는 거야. 그 사람들이 그걸 미리 못 내다본 거야.
세계 최고의 전자에서 소니가 삼성전자한테 져버렸어. 삼성전자는 핸드폰을 개발해 버립니다. 카메라를 안 만들고. 그러니까 카메라 의사들이 전 세계가 다 망해버리고 수천 개의 카메라가 미국의 아이폰이라고 그러니 회사 때문에 수많은 일본의 유명한 카메라 회사가 또 있지.
야식한 것만 있고 다 망했어. 그러면 이런 시대에는 가서, 그럼 저런 젊으니까 뭘 개발하려면 저 미래지향적인 걸 해야 된다는 사람이 자기의 로고가 들어간 만년필을 개발해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선물하는 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판촉용으로 쓰이는 거야. 남한테 사인할 때 유명인사를 만년필이 있는 게 낫잖아.
근데 잉크를 넣고 하고 이렇게 좀 귀찮아요. 그런 시대는 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핸드폰에다 사인해 달라고 하면 시대의 발산이다. 그래서 이거는 돈 많은 사람이 취미로 하려는 행동이지, 젊은이가 미래를 위해서 할 사람이 아니야.
아닙니다. 알겠죠? 저는 그걸 기반으로 해서 이제 자본을 모은 다음에 제 궁극적인 목표가 이게 좀 웃긴 거 같지만 영생을 이제 연구하는 건데, 그걸 통해서 이제 살아야 될 사람을 계속 살려서 인류를 발전시키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계속 젊은이의 돈을 잡아먹어 가지고 오히려 다 하고자 하는 그 목적이 빗나가 버리는 거야. 왜냐면 이해가죠? 기반은 그거 아니라도 얼마든지.
그러니까 만년필에서 벗어나래. 나는 미래를, 삼성이 위험한 것도 몇 년 전에 미리 아는 사람이잖아. 정확하게 대우가 어떻게 된다, 장벽이 어떻게 된다, 모든 기업체를, 저 사람들은 왜 망할 짓을 하고 있나. 지금, 지금 내가 이병철 회장한테 반도체를 만들자고 한 사람이야.
그래요. 그건 내 젊은 사람, 그때 내 나이가 18이야. 그런 젊은 애 입에서 “반도체가 뭐냐?” 아니, 반도체가 뭔지를 모르는 거야. 이렇게 되는 거야.
아니, 반도체라는 게, 이 반도체를 써놓고 내가 설명을 했어요. 이 원자의 양자, 전자, 중성자가 있는데, 아, 이게 양자가 하나, 중성자가 하나, 전자가 하나. 요거는 무슨 최종이고, 요거는 전기가 통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 우리가 말하는 전선이나 구리는 양자, 그 원자를 분석해 보면 양자, 전자, 중성자가 하나.
그럴 수 있어요. 안 그러면 두 개는 두 개씩 되어. 그러면 이거는 도체야. 그럼 도체 해가지고는 핸드폰을 못 만들어.
라디오를 못 만들어. 라디오 만들면 진공관을 만들어야 돼. 알겠죠? 그렇지 않아. 엄청 커져 버리잖아.
불편해. 핸드폰에서 소리가 나야 되는데 진공관을 2만원 정도면 되나? 옛날 나중에 보면 진공관이 있었어요. 안 돼. 그러니까 그걸 진공관 대신 뭘 만들었어? 반도체를 만들고, 양자가 네 개, 중성자한테 전자가 네 개.
그럼 뭘 만드냐? 도체에다가 뭘 해야 돼요? 돌가루를 섞으면 전기가 반만 통한다. 소리가 반도체라는 건 도체는 도체는 전기가 통하는데, 반도체는 전기가 반만 통한다. 그런 반도체. 그 다음에 부도체는 뭐예요? 그거는 양자가 이렇게, 양자 몇 개, 8개, 중성자 여덟 개, 전자하여 전기 안 통해.
맞아. 맞아요. 내가 이거 잡고 있는데 전기가 더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서 이거와 반도체, 부도체와 도체 중간을 해야 진공관 없이 전자가 흘러갈 수가 있고, 스피커가 되고 핸드폰이 될 수 있고, 미래에 우리 뇌에다가 칩을 심을 때 쓸 수가 있어요. 뇌에다가 앞으로 우리가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다니는 모든 공부와 전 세계 언어를 요만한 눈에 안 보일 만한 칩에다 다 넣어가지고 여기다가 인식을 해버려.
그러면 여러분 학교 다닐 필요 있나 없나? 없어요. 영어 회화, 독일어 할 필요 있는가? 마음대로 나와. 마음대로 만나서 그게 보이지 않았다. 그게 지금 개발하고 있는데 일부 실험하고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아무리 어려운 영어도 아니고 뭐 백과사전을 안 하면 내 세포에다가 지금 20개 가지고 지금 실험하고 있어. 과학자들이 시대가 이렇게 앞서가는 거야. 공부하려면 얼마나 피곤해. 그런데 아무리 그 칩을 개발해도 허경영이 강의하는 이런 거는 칩에다 넣을 수 있나, 없나? 그런 공부 자체가 없어요.
내가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이게 무슨 자요? 소금 ‘연’ 자잖아. 소금 ‘연’ 자, 맞아? 그러면 우리가 건강 10분에서 건강식품에서 적게 먹고 많이 구슬아 뭐 이렇게 나오잖아. 10가지 있죠. 소욕, 다시 욕심 적게 내라.
많이 베풀어라. 말 적게 하고 행동 많이 해라. 그러면 소장, 달, 당분 적게 먹고 뭘 많이 먹어라? 과일 많이 먹어라. 이런 식으로 있죠.
소식, 가정 밥을 적게 먹고 명상을 정진을 많이 해라. 뭘 많이 하는 거야? 운동이 아니고 소위 다요. 알겠죠? 소문, 닿으면 번뇌는 적게 하고 번뇌의 사람이 번뇌를 넘어야만 돼. 번뇌는 적게 하고 뭘 많이 하라고요? 잠을 많이 자라.
속은 다 하면 그래, 안 그래? 그 다음에 뭐가 있겠어요? 소승, 바보 차는 적게 타고 많이 걸어라. 그래, 안 그래? 여기가 소연, 즉 소금은 저렇게 먹고 물을 많이 먹어라. 소금 염 다섯 이렇게 있는데, 이런 여덟 가지가 그 집에 들어갈까? 내 입에서 나오는 건 집에 있는 게 없어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말하지는 내가 강의하는 일부러 없지만은, 여기 많으면 이게 소금 염 자를 이거 왜 소금 염자를 그래? 소금이라는 거 보세요, 저걸 섞자, 금이야. 그러니까 적게 넣으면 금보다 더 귀한 거야. 맞아, 맞아요. 소금을 조금 먹으면 그게 금보다 더 귀한 게 돼요, 우리 몸에.
근데 이걸 소금을 대금대 버리면 어떻게 돼요? 소금을? 그러면 이건 대금이라는 건 죽는 거야, 죽는 거. 맞죠? 그러니까 소금을 적게 먹는다, 작은 금이야, 작은 금. 작게 먹을 때 금이 되는, 많이 먹으면 독이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소금, 그래서 우리가 이거 소금 염 자야.
이게 그 백과사전에 집에 들어있을까? 없습니다. 알겠죠? 자, 그러니까 우리 젊은이는 만년필 사업을 해야 되겠어, 안 해도 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다. 그러면 새로운 걸 개발해야 돼요. 알겠죠? 자, 우리 젊은이 질문은 끝.
거제도에 지금 현재 거제도에서, 거제도가 지금 삼성 조선과 대우조선이 있습니다. 실제 그 조선의 백신이 현재 아주 어려운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들이 다닐 때가 지금 한 4, 5년 돼 가는데, 여기 외국인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지금은 다니고 있지만 꽃이 물량이 없고 하다 보니까 사실 그 앞으로 입장이 곤란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 됐으면 갑갑해서. 자, 우리 경제 때문에 하는 말인데, 우리는 조선 세계 1위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일본이라는 데가 물동량이 많아, 안 많아요? 그런데 이 불독량이 여기가 기찻길이 이렇게 돼서 북한으로 예수 러시아로 중국으로 연결되었으면 우리나라 배 사업이 망하죠. 그래서 우리는 북한하고 철도를 연결하면 우리는 망하는 거야.
또 북한이 러시아하고 철도가 연결되어 있거든. 그러면 횡단 철도가 생기면 러시아나 돈 벌어지는 거예요. 맞아, 맞아. 여기 통과하는데 여기 운임이 있잖아.
근데 우리는 이거 몇 푼 받아. 그러니까 우리는 조선 사업이 되기 위해서는 북한과 철도 연결해 가지고 유라시아 철도를 연결하면 돼, 안 돼?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조선 사람이 세계 1위니까. 얼마 전에 우리가 핵발전소 하지 말자.
핵발전성 우리가 세계 1위야. 알겠습니까? 이 1년에 이것도 우리가 이거 이 기술을 없애버리거나 조선을 안 해버리면 나라 경계가 어려워져. 그런데다 매일 돈만 있으면 절이나 교회나 갔다 내니까 쓰진 않고.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경제가 어려워지니까 가능하면 우리 조선은 이 남북 관계가 악화되고 안 좋을 수가 있어요.
알겠습니까? 왜 조선 사람이 부진한 건 일시적인 현상이야. 알겠죠? 조선 사람이 발전이 안 될 수 없어. 나는 이 유라시아 철도 연결을 계속 늦출 거예요. 소련이 돈 벌어질 일 있나? 그래, 아시아 연방이 통일되면 그때는 어쩔 수 없어요.
그때는 오픈할 수밖에 없지요. 그때까지는 조선 산업은 걱정이 없어요. 알겠죠? 아담이 그 일상 난으로 이렇게 낳는지 그거 하고 우리 민족은 이제 일성으로 이제 됐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럼 아담의 후천과 우리 일성, 우리 인자하고는 어떤 관계가 되는지. 일성 결합인자, 일성 결합인자는 실제 이 우주인들이 최초에는 일상 결합이에요.
최초로 만든 사람은 1세. 아담도 아담이 우리 지구의 최초로 만들어진 사람은 아닙니다. 성경에서 나오는 거고. 그래서 아담을 최초로 만든 사람이라고 자꾸 여러분들이 그러니까 그 최초로 만든 사람은 일선 결합인자일 수밖에.
없어요. 우리가 제초에 만들었으니까 여러분들을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와서 지금 앉아 있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하고 교류를 하기 위해서 여러분하고 몸을 같이 해서 안 했어요. 해가 와 있어요, 그렇죠? 와 있어서 여기다 하늘 몸을 짓고 하늘궁 안에서는 이렇게 기다리고 있잖아, 그렇죠? 근데 이 사람이 여러분들의, 여러분은 무슨 결합이에요? 이성 결합이야.
그러니까 x와 xx와 xy가 붙은 거야, 그렇죠? 그렇잖아. 그런데 나는 이게 있었나? 이게 있어서 태어났어요? 아니야. 이거 xx는 이 없는데 xy도 있었나? 이거 XY 와 이게 없었던 거야. xx라는 이 여자 몸만 빌려 가지고 와야 돼, 안 와야 돼? 여자 몸만 빌려서 이 세상에 와야 여러분하고 대화가 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이렇게 와서 있는데 여러분들의 과학이 앞으로 점점 발달되니까 어떤 현상이 오냐 하면은 신의 입장에 도전해 가는 거야. 지금 여러분들이 어디 갔는데 핸드폰 하면 안 하죠? 내 핸드폰에 이 핸드폰에 영상이 나왔나 봐요. 이거 미국에 있는 대통령하고 통화돼, 안 돼? 전 세계 누가 붙어 통화되죠? 그런데 전선이 연결되어 있어요? 여기서 무슨 이상한 불빛이 나와요, 안 나와요? 왜 그럴까? 왜 여기서 전화가 되고 그 사람 쳐다볼 수 있을까? 이거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여러분들이 상상이 돼요? 안 되는 거야. 여러분들은 눈에 보이는 것만 믿으려고 하는데 안 보이는 세계가 이렇게 무서운 거야.
그런데요 안에 그걸 해결해 주는 문제는 요만한 집이 들어있어요. 그게 그걸 다 저장하고 있는 거야. 이해 갑니까? 그거 망치로 두드려 보시고 보면 가루야, 그냥 아무것도 아니야. 그게 왜 그런 짓을 할까? 남을 이해가죠? 그 원리를 우리가 만들어 놓은 거야.
그걸 인간들이 알아내서 먹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나 그 과학에 따라가려면 천억 번지 일도 안 돼요. 지금 이제 좀 있으면 내일 다 칩을 넣는 거, 그거 이제 할 거고. 이제 몸에 이상이 있으면 본인이 여기서 다 이야기해 줘.
다 나와요. 여기에 의사도 집어넣어. 외과, 내과 의사의 지혜를 집에 넣어 버리면지가 의사가 되는 거야. 자기 몸을 자기가 다 알아요.
이런 시대 앞으로 오기 때문에 그래. 아담이나 환웅이나 우리 한반도에서는 서양에서 아담이 제조를 하는데, 이 사람들이 전부 처음에 나올 때는 일성 결합이에요. 알겠죠? 우리가 처음에 하나만이 중에 하나에다가 영이 들어가서 맞는 거야. 언제나 여자만 있는 거야, 알겠지? 여자의 이게 들어가서 됐는데, 나는 그러면 여기 착륙할 때 어디가 왔냐? 일성 결합이야.
그래서 나는 일성 결합으로 뭐예요? 아는 사람. 나는 무슨 결합으로 해야죠? 영성 결합이야. 일성 결합은 결합인데, 나는 여러분들의 일생, 여러분하고 다르단 말이에요. 여러분들은 그냥 인간을 결합시킨 거예요.
나는 우주를 만든 자가 여러분 지상에 인간의 몸에 칩으로 돌아버린 거지. 그 영성 결합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큰 의미가 없죠. 유선 여러분.
그러나 우리 한민족만 우월하다는 것은 한민족이 풍수적으로 가장 우월한 자리에 있는 거야, 이 지구에서. 그러니까 여러분이 전생에 가장 복을 받아 가지고 너는 살기 좋은 땅으로 가라, 이래 온 거야. 근데 여러분이 세상에 복이 좀 없어졌으면 너는 죽는 아프리카로 가라, 이렇게 가설 수 있어 없어요? 지구에 와도 재수 없으면 그 태어날 수가 있어. 그러면 눈 떠 보니까 에이전에다가 저거 엄마도 요만한 바가지 하나 있어.
양은 양은 거 다 넣어 가지고 가루를 넣어서 꺼내 가지고 먹고 있어. 그걸 쳐다보면서 미국의 백악관에 살던 대통령이 아프리카에 태어났다. 그러니까 LG 환자 집에 태어났을 때, 그 부엌에 들어가 보니까 뭐가 있어요? 냄비 다 찌그러진 냄비 한 개밖에 없는 거야. 거기서 음식을 해 먹고 살아.
그러니까 포대가 하나 있어요. 그거 보고 완료해서 먹고 사는 거야. 그게 인간이 할 일입니까? 그러니까 한반도에 온 거는 진짜 명당 자리에요. 알겠죠? 그래서 한민족이 일선 결합이고, 전 세계 민족이 일성 결합이지만, 일성 결합인데 실제 그 이후 사람들은 전부 이성계란 맞죠? 제일 처음에 만든 사람만 일성 결합이야.
그래서 창세기 성경에서도 만들어 놓고 보니까 쓸쓸해서 보기 흉해서 여자를 만들었다고 그러잖아요. 그거는 성경이 재밌게 하느라 그러는 거지, 실제는 처음부터 남자, 여자를 만들었어요. 알겠죠? 만들어 가지고 퍼지게 만들어 놓은 거야. 알겠죠? 자, 다음 질문.
다음에는 내가 여기다 쓰면은 이게 영상으로 저기 텔레비전에 나오게 할 거예요. 여기 좀 작게 보이지만 크게 나와요. 그런데 유튜브 보는 사람들이 글자를 볼 수가 있지. 이적 차 알겠죠? 가능합니다.
연결만 하면 강연장처럼 나옵니다. 자, 질문하세요. 국민적인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그 사건의 진의에 대해서 그리고 어떤 의미를 갖고 있었던 그 부분이었는지 궁금합니다.
남북 문제에 관해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그 그런 사건에 대해서 자세히 알 필요가 없어. 알겠습니까? 그거는 누군가가 꿈이라는 일이 일일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함부로 이야기할 필요는 없어요. 알겠죠? 지금 현 정부들이 적폐청산하면서 하는 거 보면은 내가 입에 담지 말아야 될 게 있어.
알겠어요? 나는 그 진실을 다 알기 때문에 내가 말을 하면 또 오시오. 가시오 한다이 말이야. 알겠죠? 그렇다고 내가 또 거짓말 할 수 있나? 거짓말할 수가 없어요. 알겠죠? 여러분들은 그냥 뉴스를 보지 말고 허경영 뉴스만 보면 되는 거야.
우리는 지금 먹고 사는 일이 더 심각하고, 지금까지 우리가 지금 죄를 소탕해 버리고 백궁으로 가는 게 심각해. 맞아, 안 맞아요? 이제는 그런 이념적인 거에 우리 관심이 있어서 절대 거기에 그 이념 삼아는 국회를 보면서 저 국회는 여의도 두면 안 되겠다. 내가 대통령 되면 딴 데로 옮기죠. 알겠죠? 그만해야 돼.
거기는 뭔가 여러 가지 냄새가 났어. 내가 이야기할 수는 없습니다. 알겠죠? 너무 깊이 들어가지 말고 알겠습니까? 포괄적으로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총재님 얘기들하고 아까 전에 강의를 칩을 이제 머리에 넣고 한다 그런 등등 얘기는 어떻게 보면 연습적인 문제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현실적인 일자리 문제와 그리고 앞으로의 4차 혁명 그림을 낸 건 또 일자리가 또 지금의 가지고 있는 기계적인 스팸이나 사회 시스템이라고 일자리를 다 나눠주는지는 못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총재님 강의도 공부한 바로는 중산주의가 실현되면 모든 나라가 이제 국민 배당제를 받고 하면은 이제 삶이 펴진다. 그런데 삶이 편지질이 많은 일단은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어서 팔고 거기서 이득이 나와서 기업들이 세금을 많이 내야 그 세금으로 배당이 나올 것인데, 영성 산업이 발전되고 4차 협력이 발달되면은 과연 국민 배당제를 하려고 그래도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어서 그걸 이득을 놔둬야 되는데 머리에 칩을 놓고 지식이 발달하면 어디 육체적인 노동을 해서 돈이 나오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제가 또 또 공급이 깊이 생각해보면 지금 스마트폰 같은 경우에도 시대인데, 한 5~6년 전, 10년 전만 해도 지금 스마트폰이 대중화 안 됐을 때는 휴대폰, 스마트폰 없어도 뭐 다 생활하는데 불편이 없는데, 이런 스마트폰이 나옴으로 해서 지금은 오히려 스마트폰이 없으면은 모든 일이라든가 경제 활동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아지는 또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포괄적인 면을 봤을 때 이제 총재님의 그 태안을 가지고 앞으로의 젊은이들의 일자리, 그리고 일자리를 합의해서 이제 공무원이라는 그런 일 말고 조금 노가다라도 좀 대우를 받으면 그런다 할 수 있는 그런 일, 그리고 4차 혁명과 그리고 인생의 영성 산업에 대한 그런 문제, 그러면 좀 증여해 주셔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상입니다. 자, 질문자한테 박수. 대구에서 왔는데 너무 관상이 좋아 좋고 앞으로 잘 될 사람이야.
박사 한번 더. 나라 걱정을 낼 만큼 많은데, 우리 우리는 모든 우리나라에 있는 기업체가 1년에 보내드리는 돈이 대한민국 국민이 다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만큼, 알겠죠? 세금 낼 거 내고 얼마든지 우리 5천만 명이 다 살고도 돈이 남아. 근데 돈이 어디로 간다고요? 지하로 빠지고, 어디 종교 단체로 많이 빠지죠. 빠지고 이 순환한 대로 안 가고 국방비로 빠지면서 지하로 어디로 또 빠져나가는 게 있죠.
그러니까 우리가 나는 그런 걸 다 알아요. 우리나라 돈이 국방비 40조 정도가 어디로 빠져나가는지 다 알아. 그런 거, 그런 것을 물꼬를 돌려 가지고 여러분을 직장도 만들고 다 잘 살게 할 수가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정치인들한테 나라 맡겨 놨더니 여태까지도 있고 빈익빈 만들어 가지고 중산층 몰락했어요.
중산층 보려고 했는데 앞으로 부자들을 우리가 무시해도 안 돼. 부자가 된 사람들은 그런 존나쁜 환경에서도 그래도 이렇게 해서 부자가 됐으니까 존경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종교는 해주고 충분히 존경해 주는 대신, 그 사람들이 존경받는 만큼 돈을 내놔야 되겠어, 맞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에게 우리가 칭찬해 주고, 그 사람들이 우리에게 골고루 돈이 분배되도록 하면은, 그 사람들이 돈 버는 걸 우리가 막 안 막아요. 그 사람들이 세금 내는 것만 가지고도 우리는 충분히 살 수가 있어, 알겠죠? 그래서 국가가 150만원씩 국민 배당금을 주면은, 세금에서 이만큼이 나가주면 우리는 불법이는 없어져, 알겠죠? 그러면 기업인이 잘못하는 게 있나? 아닙니다. 누가 잘못하죠? 정치.
누가 잘못하죠? 정치인이 잘못해서 우리가 이런 게 생긴 거지. 또 이거는 법조인이 잘못해서 무죄 유죄가 됐습니까? 누가 잘못했습니까? 이것도 정치인들이 잘못한 거죠. 그러니까 정치 풍토가 보위법이 밑에 만들고 무죄 유대 만든 게 70년 대한민국의 성적표야, 맞아, 맞아? 근데 희망을 주고 누가 왔어요? [음악] 오늘이 자리에서 내가 처음 이 강의를 하잖아. 아주 이게 뜻깊은 자리입니다.
나중에는 여기에 내가 안 앉아 있고 영상만 나와. 저 죽집에도 사람이 몰리고 저기도 몰라요. 다 영상만 나와요, 알겠죠? 나는 어디가 지금 나를 와서 보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지 몰라. 질문할까, 아무나 하고 고집 있으면 고치고 다 하는데.
나중에는 정부 영상으로 끌어내야 돼. 영상으로. 지금은 무슨 시대예요? 실물을 끌어안는 시대야, 맞죠? [음악] 지금은 이 말을 나한테 직접 듣지만, 나중에 이게 영상으로 여러분이 듣게 되잖아. 여러분들은 직접 여기까지 온 사람들은 복이 아주 많아요.
아까 내가 얘기했듯이 4차 산업은, 4차 산업은 이제 엄청난 일자리를 필요로 해요. 말도 못해. 그냥 우리나라 한글이 세계 보급되어야 되는데, 그 한글 교사로 나가야 될 사람만도 500만 명, 천만 명 이렇게 있어요. 전 세계에 나가야 돼.
그 각 학교마다 한글, 한국 사람이 교사로 가야 돼. 그럼 교사 책. 우리가 미국 선생, 한국에 미국의 폭력배가 한국에 영어 교사로 와 있어요. 맞아, 맞아.
그렇게 없어요. 그러니까 한국 여자들 꼬셔 가지고 애 낳고 막 그러죠. 그런 정도로 우리나라 사람이 한글 알려주는 전생에. 그러니까 우리는 실업자가 완전히 왜 안 걸어야 되냐? 4차 산업에는 전부 원투쓰리 포, 원 투, 원 투 컴퓨터 시스템이야.
맞아요. 한글이 최고로 빨라. 그러니까 한글을 전생에 배워 가지고 한글 안 하면 4차 산업에 실패. 말소리가 안 맞습니까? 모든 게 우리 젊은이들이 컴퓨터 잘 못 만지는 사람 아직 못 봤어.
그래, 안 그래요? 뭐 이런 거, 뭐 이런 거 반대로 하면 우리 박 실장 같은 사람이 젊은이들이 바글바글해. 그런데 일자리가 없어. 이 말이 됩니까? 이 사람들에게 희망은 누구예요? 그렇습니다. 우리가 세계를 통일해 버리면 대한민국 사람이 마치 옛날에 로마 시민권 다닌 사람이 아주 힘이 되게 좋아하잖아.
대한민국 사람이라 그러면 날개도 전쟁이 팔려나. 그 사람 보고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그 사람들이 외국 사람이 혹시 호갱님이 직접 만난 적 있냐고. 한국에서 왔다니까. 아니, 한국에 계시면서 허경영 씨를 직접 본 적이 있냐고.
맞아, 맞아요. 본 사람들이 여러분들이야. 맞아. 내가 4차 산업의 메카로 만들 곳이 한반도야.
이거 메카로 만들어주러 온 거야. 그 4차 산업의 메카, 한반도 중에도 여기가 메카야. 맞아, 맞아요. 네가.
70억이 한 명도 안 빠지고 이곳을 거쳐 가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살아있는 사람을 만나러 오는 메카는 세계의 생일이래 처음이야. [음악] [박수] 마음에 들어있는 메카도 죽은 이후에 메카가 된 거예요.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온 이 하늘 몸은 인류 살아있는 내가 죽기 전에 70억이 다 왔다가, 알겠죠? 일자리 걱정하지 마세요. 자세히 이야기하면 시간 갑니다.
일자리 걱정 없습니다. 한민족이 해야 될 일은 사람들만 시간이 한없이 감북동이라고요. 서울하고 같이 경계에 있는데 원래 4차 보금자리를 있다가 해제가 됐어요. 4차 보금자리 하더라고 했다가 이제 너무 가격이 올라서 안 맞는다 그래 가지고 해제가 됐는데, 다시 이번에 이제 팔려고 했더니 다시 7월 달에 뉴스에 뭐, 이번 정부 공약 때문에 미니 신도시로 지정이 될 수도 있다라고 이렇게 검토 중이다.
미니 신도시 검토 중이다라고 이렇게 뉴스에 나왔는데 확정을 안 되고요. 그러니까 이제 살 사람도 안 사고, 뭐 팔리지도 않고 지금 그대로. 어떻게 이게 공략 내년 선거가 있으니까 내년 선거 지나고 나서 발표할 거다. 원래는 9월에 9월 달에 발표한다고 했다가 그랬거든요.
잘 보세요. 이게 서울이면 떠올리면 [음악] 신태일 이감 강곤 송글 팔방향에서 하남시가 어디에 있냐면 잘 보세요. 강 방향이 있어요. 하남 이쪽에 있단 말이에요.
여기는 여기 하남시는 강남권에 들어갑니다. 강남, 강남하고 붙어서 천호동하고 천호동 붙었죠. 송파하고도 붙어 있잖아요. 이게 강남권에 붙어 있기 때문에 여기는 땅값이 높아서 아까 말한 그런 걸로 개발하는 것은 불가능해요.
대규모 수용해서 하기는 불가능이야. 그래서 여기는 갑자 개발로 갈 가능성이 많다니까. 아까 말한 그 나중에 이야기가 뭐라고 그랬어? 미니 신도시 이런 걸로는 갈 수밖에 없는 지역이야. 그래서요, 하남시요.
위례지구도 남한산성 쪽에 만들어지고, 그 다음에 천호동 쪽에 여기 미사리 지구가 만들어졌죠. 지금 그렇죠. 그 미사리 지구 화장지가 붙었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미 미니 신도시가 만들어져 가고 있어. 거기가. 그래. 거기가 대규모 몰도 만들어지고 있죠.
몰도 있고. 근데 기본 하남시만 지금 다 포 상태예요. 기본 하남 지축에만 다 보상돼요. 그 주변이 먼저 개발이 되는 거예요.
옛날에 이런 말이 있어. 나중에 먼저 된다고. 그래, 그래. 그냥 하남시 자체는 그냥 퇴화되어 있는데, 폐허가 돼 있는데 그 주변에 논밭이 먼저 그냥 아주 그냥 무슨 백화점이 들어오고, 몰도 들어오고 막 난리 부수라.
그래서 거기는 사람이 살 것이 아닌 줄 알았어. 처음에 전부 그냥 큰 집들만 사고 살았는데 그쪽 땅값이 올라버리니까 닥쳤던 개방형 돼 버린 거예요. 부자들은 가난한 사람 많고 본토를 지키고 있어. 하남시를.
하남시는 별로 쓸모가 없는 거야. 그걸 왜 집값 땅값이 무진장이 높아. 누가 그거 사가지고 개발하겠어. 알겠죠? 지금 하남시 있는 지금 말씀하는 그 지역은 내가 이제 대통령이 되면은 거기가 옛날에 왕궁이 있던 자리야.
그 일대가. 그래서 문화 국가가 수용을 하든지 해서 대규모 문화 시설을 만들어야 될 것이야. 그래서 하남시 지금 시내 일대는 문화 시설로 하고 일부는 보전 상태로 놔두고. 다음은 윤완수 님.
박수. 캐나다에서 오신 분. 박수. 음악.
독일에서 일어나서. 아니, 분명히 우리나라 여자인데 독일에서 왔다. 그러니까 독일 여자 같지 않습니까? 조금 그렇게 생겼죠. 근데 그 지역에 가면 저렇게 좀 바뀌어 버려.
근데 어떻게 보면 한국 아줌마, 서양 아줌마 같이 생기고 그렇죠. 독일이 얼마나 있었죠? 48년이 있으니까 독일이 돼버렸어. 진짜 진짜 독일 사람을 많이 닮아 버리잖아요. 그러니까 염색 제가 바뀌는 거야.
독일 사람은 맨날 바라보니까 바라보며 법칙에 따라 많이 바뀌었어. 우리나라 사람하고 약간 어딘가 좀 다르게 뉘앙스가 달라요. 앉으세요. 제가 전에 유튜브 볼 때도 좀 궁금했는데요.
오늘도 말씀하셨거든요. 소식 과정을 말씀하시는데 적게 먹고 영상을 많이 하셨습니다. 영상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박수] 8가지요. 그러니까 손으로 다소 소요, 다시 소원, 다행 소유, 단체 소당달과 소식 다정.
이거 지금 부른 거야. 조금 전에 한문으로 썼고 한글로 내가 쓴 거야. 알겠죠? 내가 이렇게 뭔지 몰랐죠. 자, 그러면 소당 다식 밑에 소식 다정이 있어.
저게 먹고 밥을 적게 먹고 많은 마음을 다스려라 이 말이에요. 뱃속에 뭐가 많이 들어가면 마음이 나태해져 버려. 그래서 배고픈 사람이 뭘 해보려고 노력하는 거야. 배부른 자는 그런 거 안 하려고 할 수 있지.
그렇죠? 사람은 언제나 위장이 조금 배가 고파야 힘이 생겨. 배가 부르면 졸음이 오는 거야. 안 맞아? 맞아요. 그래서 약간의 욕구가 이제 되는데 밥을 약간 이게 적게 먹으면 명상이 잘 됩니다.
근데 시골에 자기 사위하고 딸이 오니까 오늘 올라간대. 그러냐, 많이들 많이 줘라. 그러면 막 밥을 강제로 엄마가 먹여. 안 먹으려니까 먹어요.
더 먹고 가, 더 먹고 가. 그래서 자기가 배를 꽉 채웠네. 운전하고 가다가 졸아 가지고 가족이 다 죽어버려. 딸도 죽이고, 손자 죽이고, 손녀 죽이고, 일가족이 고속도로에서 죽어버려.
그럼 왜 그랬겠어요? 배가 밥을 너무 많이 먹여 가지고 졸음이 오는 거야, 우리 위장은 밥을 많이 들어가 버리면 몸이 조용해져 버려. 스트레스 받은 사람 밥을 많이 먹는 경향이 있잖아. 그래요, 많이 먹으면 스트레스가 조용해져 버려. 그냥 잠이 오려고 그러고 편안해져 버리고 머릿속에 생각이 없어져 버리는 거야.
그렇겠죠? 적게 먹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하게 돼 있어요. 생각을 자꾸 하게 되니까 머리가 맑아져요. 그런데 배가 많이 차버리면 피가 위장으로 다 가버려요. 그래서 내가 피가 1%만 모자라도 나는 해롱해롱해 버리고 잠이 오는 거야.
그러니까 사위가 서울 간다고 그럴 때 뭐 이것저것 먹여야 돼요. 불을 떼다가 어머, 성냥이 없네. 아니, 가스가 떨어져서 그러니까 오늘 밥을 못 먹게 되는데 그냥 가다가 고속도로 생겼어요. 지금 먹어 이러고 보내버려야 돼.
그러면 배가 쪼르륵쪼르륵 하니까 정신이 들어 안 들어? 안 졸아요. 그러니까 밥을 적게 먹는 것은 명상만 하는 것이 아니야. 사고도 안 내. 사고도 냈는데 됐대요.
한번 말씀해 주시고요. 간증하는 거니까 카메라 잘 찍어. 제가 유튜브를 보고 우유, 우유에 대해서 봤거든요. 화천이라고 내가 우유를 지혜로 만들고 하는 썩게 했거든.
그러니까 사람들이 그걸 안 믿어서 내가 보여줬었어요. 그러니까 우유를 똑같은 우유를 갖다 놓고 하나는 허경영하고 하나는 허경영할 때는 그 위에는 옆에 있으면 안 돼요. 옆에 있는 저 문 밖에 놔둬야 돼요. 그 소리가 들리니까 우유가 들어요.
그 소리를. 그러니까 두 팩을 사 와서 한 팩은 여기다 대고 허경영했는데 그거 할 때 한 팩이 여기 있으면 돼, 안 돼? 안 돼요. 우유 껍질로도 들어가. 그러니까 폭행을 한 다음에 그거를 또 가지 마세요.
이거 안 더 깨우다 내놔야 돼. 그리고 아무 말도 안 해. 그리고 나서 요거를 놔두면 그냥 요거는 썩어 가지고 한 4일, 5일만 되면 완전히 썩어버리고, 내 거는 똘똘 뭉쳐서 노랗게 치즈로 바뀌어. 그래, 그걸 직접 먹을 수가 있어.
이야기해보세요. 처음에는 약간 엑스파일을 했다고 약간 상하라고 하는 거야. 저는 뭐 이렇게 청년이 맛이다. 이제 한 이 정도 들고서 한 반씩 뽑고요.
허경영 확연히 청년이 사 드리고요. 하나는 이제 저쪽에 놓고 이제 놨는데 한 그건 한 5일 정도에 가서 보니까 사우나 하던 게 그 우유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동그랗게 해갖고 그걸 제가 먹었거든요. 치즈가 되어 있는 거 아니야.
동그랗게 동그랗게 축소되죠. [음악] 그건 이제 6일도 쓰죠. 6일. 그것도 이제 이렇게 멀리서 이 정도 거래 갖고 이쪽에서 유기를 딱 뜨니까 완전히 이제 6일째는 이 방 안에 진동해하고 시체에서.
근데 있잖아요, 토요일 날 것 봐 버리고. 네, 됐습니다. 허경영한 거는 또 허경영한 거는 맑은 물이 있고요. 제가 다 먹었습니다.
수요일 날 저녁에 총장님 됐고 목요일 났습니다. 근데 눈빛을 받았는데 제가 지금 뭐 다음날 아침 일어났는데 눈이 제가 눈이 [박수]. 우리 캐나다에서 오신 분은 실온정신이 있네. 가나다에서 해도 마찬가지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몸이 나를 자꾸 부르면 썩는 게 반대가 돼 버려. 안 늙어지면서 젊어지는 거야. 근데 사람들이 그걸 안 믿어. 그러니까 안 믿는 사람은 내버려.
그냥 백궁에 갈 사람만 가야지. 알겠죠? 그래서 한번 저는 분당에서 온 김인숙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환인님께서 천부경을 직접 강의해서 사람들이 고사를 굉장히 그 뜻대로만 살면 사람들이 마음이 평탄하고 행복했을 거라고 생각이 들었고 제가 한번 가봤으면 했던 그런 생각이 많이. 가졌었어요.
저는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왜 종류가 있는데 얘가 많이 아파요. 아직 투덜도 안 되고 23개월인데, 16개월에 뇌종양 수모세포종이라고 아주 희귀성 질환이래요. 크게 걸려가지고 내 수술을 하고 지금까지 이제 항암치료를 계속 받고 있는데, 걔네 부모가 뭐 양심하고 뭐 회사 다니고 뭐 애도 심판하게 생소하게 순하게 잘 컸는데, 애기한테 드물다거든요. 그렇게 어린애한테 500cc가 오는 거는 그런 게 왜 돌렸는지 이유를 모르겠고, 조부모가 뭐 잘못돼서 그랬나.
의사들이 모른다고 해요. 척수에 갈 때 숫자에다 어미 먹자를 쓰더라고요. 부들부들 떨고 서지를 못해요. 잘 이게.
그래서 항상 궁금해서 지금 말씀하는 것은 여러분들 꼭 알아놔야 될 거예요. 우리 말로 말하면 유전병이야. 유전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부모가 그 인자를 그게 그래서 한 번씩 나타나 그게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은 그 애가 큰 문제가 있는 게 아니고 조상 때부터 선대의 죄가 큰 문제가 있었던 거야. 그게 유전병으로 자꾸 오면서 후손을 괴롭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내 개인이 인연인과에 의해서 잘못되는 병도 있고, 그 관계없이 유전병으로 잘못된 게 있어. 그러니까 유전병으로 잘못되는 거는 인연인과하고 한 게 있어 없어요? 없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그런 일을 한 적도 없는데 내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때문에 오는 병이 있는 거예요. 그거는 조상을 잘못 둔 그래서 그것도 업장을 업장이에요. 그래서 그거는 의사들이 알아서 이제 고치는 거지만, 한번 나한테 한번 데려오면 괜찮고. 또 유전병은 내가 그 사람이 유전평하지가 나한테 와도 내 품으로 갈 수가 있어요.
내가 없애 버리면 되니까. 그러니까 그거는 걱정 안. 하시는데, 그것이 테론을 하면은 반드시 후손한테 잰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근데 내가 와서 그 사람을 한번 봐서 치료해버리면, 그 사람의 유전병은 자식한테 간다, 안 간다? 안 가.
왜? 모든 죄가 소멸돼 버리니까. 근데 그 집안은 그 죄가 몇 대까지 간다고 할 때까지? 팔 때까지 내려가면 끝나요. 알겠죠? 걔가 지금 몇 대인지는 모르잖아. 우리는 여기가 유전병이 안 되려면, 남한테 몹쓸 일은 하지 말아야지.
목소리는 그러니까 남의 집에 우리가 말하자면, 남의 집에 이사 갈 데도 없는 사람한테 집을 뺏는다든지, 여러분 문제가 있는 거야. 그런 거는 경매해서 잡았더라도 그 사람들이 이사 갈 데가 없다고 눈물 흘리면서 좀 더 있게 해달라고 막 사정하면은 봐줘야 돼, 안 봐줘야 돼? 그럼 이사 비용에다가 월세방이라도 얻어 줘야 돼. 근데 이거 보세요. 내가 법적으로 경매 받았는데 당신 나가야 되는데 왜 말이 많아? 산에 가서 텐트 치고 살면 될 거 아니야.
이렇게 하면 돼, 안 돼? 그럼 나중에 유전병이 오는 거야. 그래서 하늘은 그런 거를 위험하게 하지, 뭐 술 먹고 들어가서 뭐 바람피우고 이런 걸 가지고 벌을 주는 건 아니에요. 알겠죠? 그런 것은 인간으로서 있을 수 있는데, 문제는 인간 어떤 가족을 비참하게 만들어 버린다거나, 이거 내가 당연히 경매 받은 거니까 너는 나가야 돼. 뭐 이런 내보내지만 우리가 갈 데가 없으니 좀 봐주세요.
이러면 월세방이라도 얻어 줘야 돼. 맞아, 맞아요? 목소리가 힘이 없어. 맞습니까? 또 이분이 아까 처음에 천부경을 이야기했잖아. 그 천부경을 이야기할 때는 우리 인간들이 언어가 없을 때야.
언어가 없을 때, 한글도 없을 때고, 말도 없고 글도 없을 때입니다. 그래서 녹두 문자로 되어 있어. 알겠죠? 녹두 문제 하는 것. 동물 모양을 사슴뿔 모양을 그려가면서 만든 거야.
그 시절에, 그 시절을 입으면 그리워한다는데, 그것이 되는 원시인들 시절이야. 원시인들 시절이고, 그냥 어떤 말이 있고 불확이 있긴 있는데 나라 형태도 아니야. 그게 그래서 우리가, 우리가 역사를 주장하면 환단고기라든지 이런 걸 주장하면 외국 사람들이 웃어요. 그 이유는 그때는 국가라는 개념이 희박했을 때다, 이게 나오는 거야.
그런데 막 거기에 우리 당구만 해도 막 24명이다, 뭐 18명이다, 뭐 이렇게 돼 있어. 환웅도 이것을 전 세계에서 그 당시에 청동기 문화도 아니고, 신석기 문화도 아니고, 그냥 돌멩이 가지고 나무를 자르던 시절에 그런 아름다운 부족은 존재하지가 않았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너무 과장된 부분이 많다 보니까 우리 민족이 우울하다. 이건 내성부 좋은데 과학적으로 가능성이 있어야 돼요.
그들이 그 당시에 해석하라고 있던 게 아니야. 먼 훗날 한민족의 허경영이가 온다는 말이 천부경 내용이에요. 알겠습니까? 그리고 천부경을 겪고 재밌게 사는 시절이 지금이야. 알겠습니까? 거기에 운삼사 승환 57, 그 모든 것이 허경영이야.
허경영이가 오는 거하고 일치돼 있어. 허경영이가 언젠지 모른다, 이게 천부경 전체 내용이에요. 알겠죠? 이 사람이 오는데요, 한 달 뒤 넘었는데 빠지질 않네요. 그거는 이제 고기 말을 했으니까 이제 끝난 거야.
날짜는 관계없는데 빠지면 빨리 가세요. 내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은 날짜가 한 개 있어 없어? 알겠습니까? 사진 있죠? 사진만 있으면 해결이 돼요. 여러분, 내가 없어도 여기 오면 이 사진 앞에 앉아 있으면 문제가 다 해결이 돼요. 이 사진을 좀 특이하죠.
그래서 여러분이 뭐 무슨 다른 어떤 종교하고는 다릅니다. 나는 이런 게 있잖아, 여러분. 대리점에 가지만 직영점이 있어, 없어? 삼성전자도 대리점도 있고 직영점 있잖아. 나는 직접 온 사람이야, 여러분.
직영점이야. 종교는 모든 게 대리점이야. 맞아, 맞아요. 모든 종교는 대리점이에요.
직접 하늘에서 내려오는 직영점이 한반도의 안녕하세요, 평화국입니다. 여러분이 너무 오래 앉아 있으면 몸이 잘 안 움직이니까 허리를 딱 펴고 박수할 때 박수를 세게 쳐야 돼. 그래야 혈이 확 돌아요. 이 손바닥에 모든 혈이 모인 샤 뭐 있어요? 이걸 세게 때립니다.
[음악] 지금은 백공 가는 사람들이 막습니다. 희망이 있잖아. 아까 박수는 그냥 희망이 없어. 그러면 안 됩니다.
말씀하세요. 제가 지금 부동산에 대한 두 가지 질문인데, 역시 재미없는 질문입니다. 제가 그 총재님한테 했더니 말씀드렸지만, 그 공원에 앞으로 향후 대통령이 되셨을 때 부동산 정책 봉헌하는 책을 얻게 하신 예정이신지 그렇게 궁금하고요. 하나는 얘가 의정부의 대학교에 포천 중앙대학의 울타리 안으로 50평이 들어가 있는데, 그 땅을 달라고 하니까 자기네가 25년 동안 사용하게 했기 때문에 보상도 해줄 수도 없고 땅도 없다고 해요.
이럴 때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될 수 있나요? [음악] [박수] 그거는 대학이라는 것이 일반 그 기업체가 아니기 때문에 그거를 소송에서 돈을 받으려고 하지 말고 25년 이후에 봐야 돼. 그동안 자기네가 사용한 게 25년이 넘는다 이런 얘기죠. 그거는 일단 그 토지에 대한 건 그 전문가라고 상의를 해야 되고. 대학이니까 그것은 가능하면은 그 대학에다가 기부하는 것도 굉장히 좋아.
그래서 그 절차를 밟는 게 좋아요. 기부 절차를 밟아서 기부하면 대학에서 인정을 받잖아. 그럼 차라리 대학에 사람도 취업도 시키고 이런 걸 해 줘. 그렇게 해야지 그걸 계약하고 해서는 대학이 비영리 단체거든.
그 사람들도 땅을 국가를 위해서 내놓은 거야. 그래서 대학이 무슨 공장일 때는 말이 되는데 대학이라서 주인이 있어요. 근데 특히 서울시는 조례로 서울시 조례로 해서 2020년 1월에다가 보상을 해 주든가 아니면은 해제를 해 주든가 하는데 그러한 답변이 지금 없습니다. 그러면은 그 총리님께서 오셨을 때 우리나라 70%에 대한 산에 대한 공원화 정책은 어떻게 하시는지요? 그러니까 공원을 만들 때는 보상을 해 줘야 돼요.
그러나 공을 안 만들 때는 그걸 그대로 보상해 줄 이유가 없잖아. 그냥 놔두는데 여러분들이 알지만 나는 국민 배당금을 줘야 돼. 그렇기 때문에 국가가 가지고 있는 땅도 팔아요. 팔아.
웬만한 건 안 쓰는 거는 팔아 가지고 여러분들 빚 갚는 데다 줘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나는 엄청난 자금을 마련해서 여러분한테 돌려주는 거야. 부채 상환을 해 준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공원도 지금 기존 있는 공원만도 충분히 남아 두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근데 공원 부지를 만들어서 쌩땅을 사 가지고 공원을 만들 이유가 있어 없어요? 국민은 전부 다 지금 죽어가는데 거지가 되어 가는데 공원만 맨날 만들어 놓고 안 된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현실적으로 나는 지금 있는 공원은 유지가 되지만 앞으로는 가능하면 팔아서 여러분한테 돌려주겠다. 국민에게 알겠죠? 그렇습니다. 최정환 님, 저하고 저희 어머님 문제인데 현재 주가지만 순살 됐거든요.
근데 지금 그 뭐랄까 지금 이제 뭐 게임이나 하면서 원래 어렸을 때 의욕이 굉장했는데 잘하는데 상처를 갖고 여러 가지 그걸로 인해서 요, 자기가 행복했던 옛날 과거 시절로 의욕도 없고 대신에 자기 방에 앉아 가지고 컴퓨터로 드라마라든가 굉장히 재밌게 보는 거예요. 그리고 저희 어머니하고도 이제 조카하고 이렇게 되게 안 좋은 거 같은데, 물론 제 생각을 하고 저희 어머니한테 조사 관계 그런 문제였던 거 같은데 제가 이제 제 주가가 제 아들로 왔어야 되는데 제가 그걸 안 했기 때문에 툭하면 이렇게 저한테 굉장히 스트레스도 많고 어떻게 해결을 해 줘야 되는지 조카가 조카가 살림 있으면까지 줘요. 조카가 여러분 들어보니까 알겠죠, 정신병이야. 정신이잖아요.
몸이 약해지거나 애를 낳은 여자가 갑자기 헛것이 보여요. 저 세상이 보여요. 알겠죠? 백공은 안 나타나지만 다른 비율이 보이는 거야. 다른 별나라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보여.
귀신들을 같이 보여요. 그걸 보면은 잘못하면 죽어. 저 조카가 그러네요. 데리고 와야지.
이제 다음에 한번 데려와야지. 알겠죠? 다행히 질문 드릴게요. 저는 이빨 교정기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요즘 애들이 이빨이 다 깨끗해져서 교정을 하는데 보통 위에 작은 송곳니 두 개하고 밑에 작은 송곳니 두 개하고 4개를 발치해요.
그리고 뭐 또 잘못되면 이 뒤에 사랑니도 빼자고 하는데 딸 이빨을 지금 교정을 하려고 하는데 그 자꾸 송곳니를 뽑는 게 걸려서. 근데 딸 친구들 보면 또 그렇게 뽑아 가지고 또 이빨이 그걸 돌게 돼서 이쁘긴 한데 그게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올해 여기 광 박사님 있잖아, 치과 강 박사님이 계셔요. 송곳니는 앞에 송곳니 앞에 이제 이렇게 그럴 기분 이빨들이 있잖아요.
그죠? 이 송곳니는 우리가 육식을 하기 위해서 있는 거예요. 육식 딱딱한 걸로 하다 씹어 먹기 위해서 송곳니. 근데 동물들도 요렇게 돼 있어 송곳니가 있어요. 모든 동물이 송곳니가 있잖아.
이게 있는데, 이게 제일 힘이 좋아. 만약에 이 사람들이 이걸 뽑아버리면, 전체적으로 이빨을 심을 때 힘이 별로 없지 않으면 송곳니를 갈아서 연결해서 애들이 교정하려고 하니까 송곳니를 안 뽑을 수가 없는 거야. 그건 치과 의사한테 맡길 수밖에 없어요. 그 대신에 잇몸은 이걸 수술로도 붙일 수 있고, 요새는 기술이 원체 발달됐으니까 잇몸은 그냥 치과의사한테 맡겨도 돼.
그러지 자기 몸에 나쁜 영향이 오지 않죠. 그거는 내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죠. 그러니까 둘 중에 하나를 체크하는 거야. 이거 그냥 미냐, 건강이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 건강이냐, 미냐. 그러니까 건강이 조금 나쁘더라도 성형수술을 하는 것과 같아. 알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정도는 앞으로 의학이 발달되니까 내 영향을 미쳐봐야 별거 없어. 걱정 안 해도 되고 치과의사 가자는 대로 하면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다음에는 이지현 님. 이제 언니를 뺀 자리에 일을 박자나 이 힘을 박아서 일을 봤거든. 박으면 위에 내 자극적이면 비슷해도 해갖고 자리가 없잖아요. 다른 이빨을 교정할 때 이가 완전히 허공에 떠 있는 건 아니란 말이야.
모든 이가 다른 걸로 메꾸기 때문에 뇌에는 영향은 어느 정도 영향이 있지만은 큰 문제는 없다 이 말이야. 먼저 우선들이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어려운 사람 녹화하면은 좋은데 돌아가신 조사님이 좋은 일 못 갔다 치고 어떻게 좋은 데가 가게 되는 건지. 그 다음에 어머니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49제를 절에서 보통 지냅니다. 그리고 돌아가신 분들을 더 좋은 데로 보내기 위해서는 49제를 지냈는데요.
49세를 진행이 되면 정말 좋은 데로 가는 겁니다. 그 다음에 제가 직장 시험을 계속하고 있는데요, 제가 개인적으로 사업을 하려고 합니다. 그 사업에 로고는 삼성의 그 타원형을 모방해서 만들었거든요. 색깔은 선정하고 같이 짙은 곤색으로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천도재는 이 천도재는 여러분들이 알지만, 이 천도 자체는 실제적으로는 존재하지 않아요. 이제 절에서 그 천도재를 함으로써 여러분 마음이 두려워한 마음이 위로가 되는 거예요. 내가 어머니 아버지한테 그동안에 잘못했다는 걸 돌아가고 나야 생각이 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 아버지가 제대로 치료도 못 받고 아버지가 돌아가고 나니까 가슴이 아프잖아요. 그러니까 나 때문에 또 우리 아버지가 죄를 많이 지었을 거야, 등록금을 싸우고 돈 때문에 싸우기 위해서 아버지가 내 자식 때문에 죄를 많이 지었어, 맞아 맞아요, 안 맞습니까? 자식 때문에 진 죄를 자식이 용서받기 위해서 그나마 뒤늦게나마 아버지한테 죄를 올리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렇지, 아버지가 영적으로 좋은 데 가라고 천도해서 좋은 데로 갑니까? 그거는 불가능해요.
나는 영의 세계의 교통성경이나 마찬가지야. 모든 걸 알고 있어요, 알죠? 여러분을 만들고 우주의 모든 별들의 질서를 잡는 자가 그걸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위로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여러분 스스로의 위로. 알겠습니까? 오늘 애인하고 만나러 약속을 했는데 애인이 안 나와서 그러면 어떻게 돼요? 친구라도 가서 만나서 소주라도 마시고 이야기를 해야 되잖아요, 맞아 맞아. 그러면 그걸 풀어 버려요, 그 억울한 걸.
그러니까 무릎에 눈이 올 때까지 안동 여자 만난 사람 가서 기다린 사람, 안동 여자 여기 있나? 안동 여자 없는가? 있죠, 안동 여자 있을 거야. 그 안동역에서 그렇게 기다리다가 밤이 돼도 눈이 머리 허리까지 와도 안 오잖아요. 안 오니까 삐져가지고 가면서 소주 한 친구 만나서 이야기 안 하면서 스트레스 받듯이 부모님 살아 계실 때 못 해주니까 돌아가시고 나서 천도제. 이거는 핑계야, 핑계.
위로하기 위해서 하는 거지, 자기 위로지. 조상 위로가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런데 천도재를 할 때 혼자 합니까? 안 해요. 가족이 다 모이세요. 하다 보니까 그 사람의 자식은 아버지가 천도재 하는 걸 보고서는 할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아버지가 천도재 하는 그 자식은 착해져요, 안 착해져요? 있는 거야.
그래서 가족들끼리는 교육이 돼요. 그래서 천도재는 필요한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고 나면 정신병도 나아요. 아버지, 어머니에 대한 그 마음이 좀 풀려.
그러나 사람이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거야. 근데 천도재를 안 하고 나면 깨짐증한 거야. 엄마, 아버지한테 내가 죽을 죄를 마음속에 눈물이 질질 흘리고 이런 거보다는 천도재 하고 나면 개운해지잖아. 그러니까 정신병을 치료하는 거야.
이게 자기 병 치료하기 위해서 하는 거야, 자기 병 치료. 그 다음에 자기 자식들 교육에 좋아. 돌아가신 아버지 위해서 천도재 하는데 너도 아버지한테 평소 잘해라. 이 소리야.
맞죠? 천도재를 안 한다. 헤어지지 말아야 했는데 이렇게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거야. 하고 싶은 능력만 있으면 하세요. 네.
그러나 하늘은 죽은 사람 중에 100명이 죽으면 90명이 귀신 된다고 그랬죠. 그럼 이 90명의 귀신은 천도재 한다고 다시 몸을 받나? 못 받아. 몸 받는 그 다음에 동물로 가는 게 9명이라 그랬죠. 그 다음에 인간으로 태어나는 게 1명이야.
그럼 여러분들은 100대 1로 사람으로 온 거야. 사람으로 와야 복도 질 수 있고 죄도 지을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러면 제발 사람으로 한 번만 보내주면 내 복 찍겠다, 제발 사람을 한 번만 보내달라고 막 빽을 써가지고 여러분이 온 거야. 사람 몸을 받았는데 받고 보니까 까맣게 잊어버리고 죄만 짓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이 사람이 이 사람을 위해서 천도재신 해주면 이 죽은 귀신이 아버지가 만약 몸을 못 받았다, 우리 어머니가 몸을 못 받았다 할 때 여러분이 천도재한테 그 사람의 몸을 바꿨나? 이미 갈 때는 벌써 가버렸어, 알겠습니까? 이미 그 부모는 49제 이후에 나한테 태어나 버렸어, 귀신으로 가버린 거야, 알겠습니까? 다음에는 남의 장님이신가요? 나무 의자에서 부산 쪽에서 부산 쪽에서 영상을 더 살다가 부모님한테 이랬어요, 저는 왜 놨냐고? 너는 살기 쉬운 해외에서 여러분들이 다 들으셨죠? 부모한테 왜 놨냐는 말은 존재할 수가 없는 겁니다, 알겠죠? 자신의 그래도 여기에 나한테 왔다는 게 저분이 복이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저 양반이 전생에는 잘 나갔던 사람이야, 잘 나갔던 사람이 현실에 와 보니까 이게 이상이 괴리가 돼 안 돼? 그러니까 현실 적응이 안 됩니다.
그래서 저분은 현실이 사람은 착한데 자꾸 현실에 안 맞다 보니까 저런 현상이 오는 겁니다, 알겠죠? 저런 사람보다 여러분들이 이걸 안 지었구나, 이렇게 여러분들이 저런 분들에 비해서 여러분들은 부모 복을 많이 받았죠, 그죠? 부모님한테 왜 놨냐고 이렇게 하진 않았을 거 아니야, 그렇죠? 그러니까 저렇게 죽고 싶은 사람들은 어떤 면에서는 굉장히 순수한 사람이야, 전생에 고생을 안 해 본 사람이야, 알겠죠? 그게 전생에 아주 부잣집 아들이 다 죽으면 저렇게 태어날 수가 있어요, 있어요. 고생을 알아보라니까 내가 왜 이렇게 고생을 하고 살아야 돼? 뭐 이러면서 그냥 죽어버리려고 돌아가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의 전생으로 돌아오고 싶은 거지. 거기는 세월이 좋았잖아.
미국의 재벌이 죽으면 아프리카에서 태어날 확률이 더 높아. 물론 99%는 인간으로 못 가지, 귀신으로 가지만 알겠죠? 그래서 이 복, 이 복이라는 것은 1에서부터 무한대까지 차별이 있어요. 끝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무한대 복이 있는 사람이 자기보다 복이 백인 사람이, 복이 힘이 있는 사람 볼 때는 불행하게 보이지 않겠어? 그래야 그런데 1이 있는 사람이 볼 때는 10도 부러운 거야.
맞아, 맞아요. 1억 있는 사람은 100억 있는 사람은 굉장히 부러워 보이지 않은 거죠. 근데 100억 있는 사람은 1억 있는 사람처럼 하루도 못 살아.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복이라는 거는 여러분들이 이렇게 잘못 착각해 버리면 여러분이 불쌍해지는 거야.
여러분은 돈이 없어도, 야, 우리 부모가 나한테 몸을 줬다는 것 몇천 조를 준 거야. 맞아, 맞아요. 내 천조가 있는 거야. 허경영만 있으면 여러분들은 돈이 별로 필요가 없어.
나중에 배당금 주니까 먹고 살고, 여러분이 얼마든지 인간 대우 받으면서 살 수 있게 해줘야 안 해줘요. [음악] 아니, 영국의 최고 부자가 자기 재산이 좀 줄어들었다고 자살해 버렸어요. 돈이 얼마인지 알아요? 내 백조입니다. 그게 얼마나 많지만 사람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자기 쓰는 거는 1년에 평생 써봐야 시급도 안 쓰는 사람이 그 몇백억이 줄어들었다고. 그게 제 겁니까? 통장에만 있는 거야. 통장 맨날 회사 가서 통장만 하길래 주식이 얼마나 줄일지, 그 주는 날은 성질 있는 대로 내고 또 그 다음날 올라갔는데도 기분 되게 좋고. 이게 집에 가면 마누라가 쳐다보면 벌써 증권 시세가.
다 보여요. 정권에 한 100억, 50억 투자하는 사람은요, 맨날 마누라 앞에 가면 얼굴이 바뀌어요. 그래 안 그래요? 정법과 비 내려간 거예요. 또 그 다음날 집법이 다 올라가네.
그러니까 기분 되게 좋아 보여요. 그러니까 이게 뭐냐 말이야. 근데 그 돈은 자기가 괜히 쓸데없는 돈에 올라갔다 이 짓을 하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행복은요, 적당히 사람.
그러니까 마윈이라는 사람, 마윈이라는 사람이 중국의 최고 부자, 맞아? 맞아요. [음악] 왜 기업이라는 그룹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이렇게 복도 고생을 하고 있는지 도대체 알 수가 없대. 그래서 자기가 후회하는 게 있다면 알리바바를 만든 게 후회했을 때, 그냥 학원 강사로 있을 때가 최고로 좋았는데 내가 이렇게 고생을. 마찬가지야.
일정한 금액 이상은 필요 없는 돈이야. 충분히 여러분 있을 수 있는 돈으로 해줄 수 있고 빚 갚아줄 수 있고, 맞죠? 그리고 인간들은 다 만족합니다. [음악] [박수] 마일리가, 마일리가 최근에 인터뷰한 거는 내가 지어내는 게 아닙니다. 마일리가 실제 이야기한 거야.
자기가 후회하는 딱 평생의 자리가 하나 잘못하면 알리바바를 만들었다는 거. 자기는 옛날에 마인으로 돌아가고 싶어. 맞아, 맞아요. 행복은 거기 가봐야 알아.
하면 이건희가 왜 철도를 했겠어요? 그 60개, 70이 되는 기업, 그 복잡한 구조 아들에게 무너질 것이 아니라. [음악] 복잡한 거야. 상속세가 자기 재산에 70%가. 그러면 미국 사람이 삼성그룹의 주인이 돼버려.
면 주식이 70% 이근이 전 재산에 70%가 주식이 줄어들어. 맞아, 맞아요. 그리고 30%만 가지고 거기에 미국 거대 이스라엘 외국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 사람이 삼성그룹에 실제 주인이 돼버려.
우리는 삼성으로 회장이 바뀌어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여기가 어떻게 불러줘야 이게 온전히 우리 삼성 그룹에 안 넘어가고 우리 아들한테 남겨주세요 고민을 하겠다는 계세요. 그러다가 폭삭 들고 졸도하는 거예요. 이제 이해 가시죠? 그래서 우리는 이재용을 잡아 넣었다고 좋아하는 건 누가 좋아하냐? 미국에 있는 사람들, 거대한 삼성의 외국 주식을 가진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야.
근데 우리가 그걸 보고 즐거워 앉아 있으니 그게 사람들이요. 그래 안 그래? 저거 보면 팔아먹는 거 좋아하는 거야. 좋다고 이러는 사람과 같아요. 알겠죠? 질문하세요.
[박수] 생각하는 게 이렇게 기도를 한다거나 원하면은 그대로 딱 이루어지고 그러는 것도 있었는데 제가 가장 좀 힘든 게 있어요. 근데 여기 와서 말씀드리면 그 문제가 탁상 해결이 되더라고요. 제가 여러 사람이 있는데 해도 좋아. 작년부터 그 연기로 이거는 누구한테 좀 설명하기가 좀 그렇네요.
좀 굉장히 힘들 때 뭔가 영이 내 몸속에 쏙 들어와 버린 그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래 갖고 막 꿈도 안 좋은 꿈도 많이 꾸고 잠도 못 자고 막 그랬었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지긴 했어요. 근데 그게 제일 제가 고민이거든요.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한두 번 정도.
그리고 평소 때 이 눈에 꼭 뭐가 붙어가지고 따라다니는 것처럼 제가 그래요. 근데 그 진짜 무당한테 가서 좀 굿도 해라 오고 막. 근데 제가 무슨 그것도 안 하고 지금 그냥 들여다보면 죽은 뿌리가 빠진다고 막 그런 거 같은데. 총리님, 좀 제 몸속에 있는 영혼들 백궁으로 다 가게 해주실 수 있는데요.
혼자만 살지 영혼은 같이 가는 게 아니에요. 말씀한 대로 저분이 백궁을 간다고 해서 그 옆에 붙은 귀신들이 백궁 갈 수 있습니까? 안 돼요. 딱 한 사람 외에는. 통과할 수가 없어 자기 아버지 데려갈 수 있나요? 없어요.
백궁 갔는데 간 다음에 본인이 해결해야 돼. 가서 아버지를 끌어올릴 수도 있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도 있지. 가기 전까지는 혼자 가야 돼요. 알겠죠? 그래서 이 영혼은 여러분이 돌아가면 알지만, 영혼은 뭉쳐 다닐 수가 없어.
이렇게 뭉쳐서 둘이 손잡고 갈 수 있나? 영혼은 뭉쳐 다니지를 못해. 덕성이 왜 그러냐면, 영혼마다 어떤 사람이 골프를 치면 그 골프 치는 사람마다 공의 방향이 같아, 안 같아? 틀리는 거죠. 똑같아요. 그러니까 골프공이 저 사람, 자기 애인이 죽었다고 내가 친 것 같이 가보자.
꼴 보기로 갈까요? 두 사람이 새기고 싶어서 나가서 일본 수상이 아베가 트럼프하고 공방이 같이 가긴 같이 가야 되는데, 때리면 트럼프 옆으로 갑니까? 안 가는 거야. 트럼프를 이겨 버리면 또 일본이 골치 아프니까 저조해야 되다 보니까 그 트럼프 옆으로 따라갈 수 없어도. 그러다 보니까 트럼프가 부르면 따라가면 또 이게 뭐, 내 흉내 내려고 하나? 일본 수상하지 하면서 천황할 텐데. 이런 식으로 영혼이라는 것은 내 아들하고 내가 동시에 교통사고를 죽어도 나를 호갱이 아들이라는 게 아니라, 여러분이 자기 자식과 한꺼번에 교통사고 나서 죽어도 자식 영혼은 가는 데가 따로 있고, 엄마가 가는 데는 따로 있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자기는 뭐예요? 귀신으로 가고. 그러니까 막 아들 따라다니는 거야. 평생 아들 옆에 따라다니고. 삶을 못 해.
당연히 달라, 안 달라요? 사후 세계는 자기가 누굴 구해주려면 백궁에 가기 전에는 불가능해요. 그래서 여러분이 보령이 붙어 있어요. 조상 신이 한 천 명인데 우리 옆에 붙어 있는데, 그 조상신이 잘 되게 해주고 싶어도 지금 이놈이 우리가 뭐 분명히 물사고 나서. 죽는데 이놈이 왜 이거 자꾸 이리로 가.
그러면 아무리 소리를 질러봐야 그 아들이 알아듣나. 자기 엄마가 막 지금 여기 갑니다, 큰일 나. 절대 가지면 안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런 식으로 자기가 하는 거를 자기가 어머니와 같이, 같이 붙어 다니게 하는데 죽었을 때는 따로 노는 거야. 영혼은 혼자 간다는 거 알겠죠. 다음은 이명규님. 이명균이 없고 건강도 좋아지고 그리고 제 생각이 걱정이 없어졌어요.
아, 잘 될 것이다. 저분이 제대로 깨달은 사람이에요. 딱 맞는 거예요. 본인이 걱정하면 일이 안 돼 버려.
그냥 허경영한테 이야기한다. 무슨 잊어버려. 알겠죠. 손자가 지금 9개월인데 제가 이제 대기 때부터 선배님이 옆에서 이렇게 불렀는데, 그러면 그렇게 애기들한테 불러주는 거 하고 제가 이제 어떤 제 자식한테 이게 선생님에 대한 것을 이렇게 전해주고 싶은데 아직 애들이 이제 끌려오지 않을 때 제가 그러면 어떤 식으로 이렇게 저는 저기 충전이 두 번 부르고 그 다음에 애들 이름을 한번 부르고 두 번 누르고 이러거든요.
그래서 그런 좋은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음악] 애들을 이뻐할 수 하는 거는 애를 볼 때 그냥 끌어안아 주고 한 번씩 손으로 만져줘야 돼. 그냥 내가 여러분 보면 막 끌어안고 만지고 그러잖아요. 그것은 말보다도 되게 중요한 거야.
말보다도. 그러니까 그 사람이 마음을 엄마가 애한테 주는 건데 그 애 이름을 엄마가 부르는 거는 바람직하지가 않아요. 알겠죠. 허경영한다면 그냥 하는데 혹시 이제 누구한테 전혀 주고 싶은 사람이나 애들이 있으면 그런 건 할 수 있느냐.
자기 자신의 이름을 엄마가 자꾸 부르는 것은 혹시 그 애인이 안 좋을 때는 애한테 안 좋은 영향이 와. 그렇지. 좋은 일을 갖다 막 불러주면 그런 승승장구도 할 수도 있는데, 허경영하고 A를 부르고 이러면 그냥 에너지가 빠져버려요. 알겠죠? 허경영하면서 마음속으로 “우리 애가 잘 돼야 되겠다” 하고 바라는 건 있을 수 있어요.
근데 허경영하고 A로만 부르면 에너지가 빠져버려요. 안 빠져버려요? 싹 없어져 버려요. 그리고 또 다시 흥행할 때는 들어오는데, A는 안 들어가는 건 아니야. 알겠죠? 그래요.
전라도 광주에서 왔는데요. 전라도 광주 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진짜 밤낮없이 유튜브를 계속 많이 시청을 했습니다. 근데 제가 저희 딸을 굉장히, 딸 셋을 열심히 키워서 시집을 보냈는데, 키울 때는 굉장히 재밌게 키웠거든요.
근데 이제 중간에 무슨 일이 있어서 이제 그냥 조금 사회적인 그런 지위보다 좀 낮게 제가 포기를 하고 이제 시집을 보냈어요. 그랬는데 지금 딸아이가, 여기 큰딸인데요, 이번에 유산을 했어요. 그리고 이제 딸아이, 막내딸은 우리나라에 있으면서 그 미세먼지 때문에인지 아토피가 굉장히 심해 가지고 지금 독일에 가서 취직을 해 가지고 있거든요. 그런데 독일로 갔어도 또 아토피 때문에, 내가 능력은 탁월해서 거기서 막 영어를 통역도 하고, 하여튼 일을 열심히 하는데 꼭 아토피 때문에 건강상 이유로 그 발목을 잡혀요.
그래서 이제 그 유산을 했는데, 큰아이는 유산을 했는데 지금 이제 물론 아이를 또 기다리고 있죠. 그러면서 저는 걔네들 바라볼 때 그래요. 이렇게 열심히 키워서 노력해서 키워서 너희들 잘 키웠는데 일이 이렇게 제대로 안 풀리면 또 애를 낳아서 그 살 것이, 앞으로 살아나갈 것이 굉장히 꿈만 같아요. 그래서 좀 궁금했었어요.
어떻게 제가 아이들한테 조언을 해야 될지 그래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딸내미가 참 잘생겼네. 여자들은 이렇게 결혼식 할 때는 미인이 안 되는 여자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이분은 얼굴도 참 이쁘게 생겼네요.
셋째 딸은 큰딸은 맏며느리니까 큰딸이 상당히 맏며느리가 지금 무게가 있어. 그런데 지금 의사는 막내딸은 뭘 하시나? 있는 사람은 한번 데려와요. 독일이 있는데도 아토피가 있는 거는 공기도 좋으면 안 돼. 이렇게 보니까 이 딸은 아주 그냥 신랑도 잘 만났어.
신랑은 아주 잘 만났기 때문에. 여름 신랑은 여자한테 잘하고 그래서 매너가 좋기 때문에 요런 신랑을 여러분 찾는 눈이 없어. 매도 없고 막 성질 내고 막 이런 사람만 찾아내는데 귀신들이 그만큼 잘났어. 인간으로 와도 신랑을 잘 만나는 복을 타야 되거든.
그렇잖아요. 그런데 신랑을 잘못 만나도 인간으로 왔다는 자체가 된다는 거야. 혼자 살아도 알겠죠. 나도 혼자 있는데 여러분들이 혼자 있다고 서운합니까? 서운해요.
서운하게 생각하면 안 돼. 언제나 옆에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그냥 감사하고 거기에 대해서 마음에 안 들 때는 대화를 그냥 안 하고 한 번씩 보기 싫은 사람이 있어서 가서 한번 만져줘. 한번씩 만져줘요.
그러면 그 남자가 기절을 할 거야 아마. 그래도 이 사람이 왜 말도 안 하고 나를 갖다 이렇게 생각하겠죠. 말로 하지 말고 말은 안 통하지만 손은 통한다, 안 통한다? 통하는 거예요. 손으로 이렇게 한번 만져주면 영문을 모르게 하란 말이야.
모르게 왜 만지는지 도대체 그냥 남편이면 볼따구리 한번 만져줘. 그렇게 해주면 남자가 반성을 하고 생각이 많이 바뀔 거야. 남자들도 여자한테 그렇게 해봐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볼 때 이 딸은 신랑을 잘 만나 가지고 잘 살겠어.
그럼 또 다른 질문이 뭐죠? 우리가 유산을 했는데요, 아이를 기다리고 있는데 지금 현재 치과의사잖아요. 근데 이분이 뭘 많이 만드냐면, 전기를 많이 만지잖아요. 드릴 같은 거, 뭐 이런 걸 만지면서 그 소리가 소음이 있어요. 그걸 듣거든요.
그것이 이 뱃속에 애한테 영향이 있었겠어요? 근데 그것이 여러분 예사로 생각하는데, 이 강도가 음악을 다이아몬드처럼 높아요. 이것을 충치가 갉아먹을 때는 그게 가루가 나지만, 기계로 깎으려고 그러면 얼마나 이빨이 딴딴한지 몰라요. 알겠죠? 워낙 단단하니까 돈을 확 씹을 때는 다 깨져버려요. 강하기 때문에.
강하지 않은 나무는 금이 안 가요. 소나무니까. 저는 소나무야. 나무가 부드러운 나무는 금 갑니까, 안 갑니까? 안 가요.
강한 나무만 금이 가는 거야. 그래 이빨도 여러분이 늙으면 이빨이 금이 가는 수가 있어요. 워낙 강하니까. 치아가 이렇게 강하다는 거.
그 강한데 그 애기를, 그거 의사가 애기를 베고 이빨을 한번 갈아봐. 앞에 있는 사람은 그 소리가요, 귀에 들리는 소리가 이건 장난이 아닙니다. 근데 한 명이 아니야. 계속 치료해야 돼.
그리고 유산된다는 건 치과에서 하는 동안에 뭐 어쩔 수가 없을 거야, 아마. 그래서 아예 지루할 때 막 기계 담요를 꼭 가든지, 뭘 막고 하든지 해야 될 거야. 지금 임신해도 그래요. 그래서 사실은 음악을 들려줘야 될 나한테 막 기계에서 우리 새소리, 또 막 드릴이 들려갈 때 그 전자파 나와.
전자파를 치과 의사는 박사님도 계시지만 최고로 많이 받아. 우리가 하루에 드라이 한번 하는 것만 해도 전자파를 엄청 많아요. 그러면 그러면 아이를 갖게 되면 그때부터 일을 그만둬도 됩니까? 아니면 미리 그만둬야 됩니까? 아기를 갖고 나서부터 아기를 가졌다는 건 임신 조건이 됐다는 거야, 신호를 보낸 거야. 이제 일 그만하세요 하고 신호를 보낸 거 아니야? 그럼 우리는 아기를 고용해서 쓰고, 자기는 왔다 갔다 손님들 대해 주고, 직접 가는 거 이런 거는 좀 삼가해도 되지.
응, 그렇게 하면 몸이 유지가 될 거예요. 안산에서 할 게 참 많은데, 뭐 짧게 하라고 하니까 여러분 나눠 가지고, 여러분 많이 와서 가장 제일 시급한 문제라서 하겠습니다. 제가 이제 참, 저도 참 그 30년에 걸쳐서 참 어마어마한 고생을 했습니다. 전에는 저도 참 뭐 금수저는 아니라고, 흙수저는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부모님도 편찮으신 부모님이 한 18년째 편찮으셨고 이래 가지고 그걸 다 하니까, 또 뭐 마누라 보따리 작아서 내가 혼자 근 30년을 후보님 모시고 그것도 그래도 일을 했는데, 마지막으로 남은 이제 그 임야를 하나 있었습니다. 자녀를 맺힌 딸내미도 억으로 도망가 버렸어요. 그래 아들하고 둘이 참다 이렇게 그건 오래 같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거보다 중요한 일이 이제 제가 앞으로 살았던 나이도 있고, 이성 나이로는 그래도 총재님하고 갑장입니다.
근데 그 산에다가 지금 누구한테 제가 그 태양광을 이제 설치하려고 내 혼자 하려고 한 한 8,000평 되는데, 그거 다 하면은 한 1mw 이상은 나오겠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추진하다가 도저히 혼자는 그걸 못 해 가지고 그걸 위탁해서 하는 업체한테 맡겼어요. 그래서 그것도 제가 이거 택시 운전을 하고 있는데 너무 피곤한 나머지 그 사람들한테 좀 당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도 나는 뭐 아껴버리는 어떤 분이 말씀하셨지만은, 총재님 이름과 이걸 하고 다음 그래 그래 넘어가세요.
근데 지금은 어떻게 제가 또 몇 달 전에 교통사고를 당해가지고 이런 바람에 제대로 신경도 못 쓰고 있는데, 그것도 뭐 문화재가 나오고 이래가지고 공사 기간이 좀 자꾸 길어졌어요. 이렇게 길어져 가지고 요번 달에는 허가가 나와서 곧 공사를 한다 하는데, 이게 잘 되는 건지 못 되는 건지 질문들이면 그게 처음에는 땅을 그렇게 이용하게 하면 이익이 생기는 이제, 그러니까 제 부분에 이제 땅을 땅 저들 다 가져가고 내 부업은행 공장을 하나 만들어 주는 거죠. 그게 이제 역대 사람한테 나쁜 양을 해 가지고, 그러면은 그 정도라면 뭐 별 문제가 없어요. 조금 많이 좀 많이 장난을 안 쳤나 줘야 돼.
조금 알겠죠? 그 사람들이 이익이 남아야 하는 거니까 선생님은 땅 주인이니까 조금만 이행 당기면 되고, 그 사람들이 좀 남아야 하는 사람들이잖아. 조금 속아 주시고 그 연세도 있고 하니까 그런 걸 조금 써 가지고 그 사람들 사업이 잘 되기만 기다려요. 땅이 통째로 날아가지 않으니까 염려 마시고 알겠습니까? 자, 이제는 집에 돌아가야 할 마냥 이제 심심해서 가야 할 시간이 또 좋다고 왔습니다. [박수].
무중력 [Zero Gravity (Absence of Terrestrial Constraints)]
무방향 [No Direction (Absence of Spatial Orientation)]
진리 [Truth (Governing Principles)]
오행 [Five Elements (Cosmic Principles)]
유라시아 철도 [Eurasian Railway (Transcontinental Connectivity Project)]
일성 결합 인자 [Single-Factor Unification Entity (Primordial Creator)]
이성 결합 [Dual-Factor Unification (Bipartisan Union)]
영성 결합 [Spiritual Unification (Divine Embodiment)]
명당 [Propitious Site (Auspicious Land)]
적폐청산 [Eradication of Deep-Rooted Evils (Systemic Corruption Cleansing)]
중산주의 [Centrist Ideology (Balanced Economic System)]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Universal Basic Income)]
영성 산업 [Spiritual Industry (Consciousness-Based Economy)]
4차 산업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dvanced Technological Era)]
천부경 [Cheonbugyeong (Ancient Cosmic Scripture)]
녹두 문자 [Nokdu Script (Ancient Pictographic Writing)]
환단고기 [Hwandangogi (Ancient Korean Historical Text)]
천도재 [Ancestral Rite (Spiritual Liberation Ceremony)]
업장 [Karma (Accumulated Deeds and Consequences)]
금수저 [Golden Spoon (Born into Wealth)]
흙수저 [Dirt Spoon (Born into Pover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