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8 1104 국민혈세 낭비와 문재인대통령의 적폐청산, 광해군의 적폐청산의 결과
- 적폐 청산의 문제점 분석
광해군의 적폐 청산 실패 사례:
광해군은 조선시대 임금 중 가장 개혁을 잘한 인물로 평가받지만, 4년 만에 암살당함
백성들의 노역을 동원한 궁궐 공사(창덕궁, 경희궁)로 민심을 잃음
지지 세력이 부족하고 기득권 세력의 지지를 받지 못함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고 정적 제거에만 집중하여 실패
문재인 대통령의 적폐 청산 비판: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이명박 전 대통령 수사 등 전직 대통령에 대한 적폐 청산 진행
적폐 청산이 권력 유지 수단으로 변질될 수 있음을 경고
검찰이 권력의 눈치를 보며 수사하는 행태 비판
국민 혈세 낭비를 해결하지 못하는 적폐 청산은 성공할 수 없음
적폐 청산이 반복되는 것은 복수전이며, 국민은 이에 지쳐있음
- 국민 혈세 낭비 문제 제기
안기부 예산의 청와대 전용: 안기부 예산이 남아돌아 청와대 예산으로 사용되는 문제 지적
부실한 학교 내진 설계:
대한민국 학교 건물의 100%가 내진 설계가 되어 있지 않음
지진 발생 시 중고등학생의 60% 사망, 80% 중상 예상
학교 건물이 지진에 가장 취약하며,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안전함
세월호 참사보다 훨씬 큰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 있음을 경고
청년들의 열악한 근로 환경:
33세 남성이 백화점 주차 요원으로 월 162만원(세금 제외)을 받으며 마스크 착용도 금지됨
낮은 급여와 열악한 환경으로 결혼 및 생활 유지의 어려움
보험 영업 사원 등 불안정한 직업군의 고통
- 해결책 및 공약 제시
국민 배당금 지급:
국민 혈세 50% 절약을 통해 20세 이상 국민에게 월 150만원 지급
국민 배당금은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대항할 자가 없을 정도로 강력한 공약
이재명 성남시장도 국민 배당금 공약을 존경한다고 언급
국회의원 수 및 보좌관 축소: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고 보좌관 9명 없애는 등 예산 절감
정신 교육대 도입: 국회의원, 언론인 등 국가 지도자뿐 아니라 이기주의적인 부모와 아이들도 정신 교육대에 보내야 함
미래를 내다보는 정치:
저출산 문제, 경제 위기 등 20년 전부터 대한민국의 미래를 예측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적폐 청산은 정적 제거에 불과함
전직 대통령 예우:
대통령이 되면 전직 대통령을 구속하지 않고 사면할 것
선배 대통령을 수사하는 것은 도덕과 예우에 어긋남
- 철학 및 세계관
인간의 존엄성:
석가모니의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인간이 하늘 위와 하늘 아래 가장 존귀한 존재라는 의미
인간은 영원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몸이 있을 때만 방향을 수정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음
불이법(不二法):
나와 남이 둘이 아니라는 사상
모든 사람은 전생에 서로 부모, 자식, 배우자 등 연관된 존재였으므로 차별해서는 안 됨
존재:
우주의 창조자이자 영원 이전부터 있던 존재의 화신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며, 그의 이름을 부르면 면역력이 천 배 상승
적폐 청산의 반복: 권력이 바뀔 때마다 전 정권에 대한 적폐 청산이 반복되는 문제
→ 권력 유지를 위한 적폐 청산이 아닌, 국민 혈세 낭비와 같은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
검찰의 권력 눈치 보기: 권력이 있을 때는 수사하지 않다가 권력이 바뀌면 수사하는 검찰의 행태
→ 현직 대통령의 문제를 들고 일어날 수 있는 용감한 검찰이 필요
적폐 청산: 과거의 잘못된 관행이나 비리를 뿌리 뽑는 것
국민 배당금: 국가 예산 절감을 통해 국민에게 직접 지급하는 돈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오직 나만이 존귀하다는 뜻으로, 모든 인간의 존엄성을 가르치는 말
불이법(不二法): 나와 남이 둘이 아니라는 불교 사상으로, 모든 존재가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의미
대한민국 왕조의 특징: 조선 500년, 신라 970년, 백제 700년, 고구려 700년 등 중국 왕조(평균 300년)보다 훨씬 긴 역사를 가짐
시간의 상대성: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이동하면 시간이 정지하여 늙지 않음
유정물과 무정물: 정신을 가진 움직이는 물체(유정물)와 정신이 없는 물체(무정물)는 서로 감응하고 교류함
적폐청산(積弊淸算)-(적(積)-accumulate, 폐(弊)-evil, 청(淸)-clear, 산(算)-calculate)
집권(執權)-(집(執)-hold, 권(權)-power)
암살(暗殺)-(암(暗)-secret, 살(殺)-kill)
개혁(改革)-(개(改)-change, 혁(革)-revolution)
석방(釋放)-(석(釋)-release, 방(放)-release)
불명예(不名譽)-(불(不)-not, 명(名)-name, 예(譽)-reputation)
취임(就任)-(취(就)-assume, 임(任)-office)
징조(徵兆)-(징(徵)-sign, 조(兆)-omen)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신빙성(信憑性)-(신(信)-trust, 빙(憑)-rely, 성(性)-nature)
원칙(原則)-(원(原)-origin, 칙(則)-rule)
보수(保守)-(보(保)-preserve, 수(守)-guard)
혈세(血稅)-(혈(血)-blood, 세(稅)-tax)
예산(豫算)-(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여론조사(輿論調査)-(여(輿)-public, 론(論)-opinion, 조(調)-investigate, 사(査)-examine)
배당금(配當金)-(배(配)-distribute, 당(當)-allot, 금(金)-money)
존경(尊敬)-(존(尊)-respect, 경(敬)-respect)
후보(候補)-(후(候)-candidate, 보(補)-supplement)
아이콘(icon)-(아이(eye)-eye, 콘(con)-con)
실패(失敗)-(실(失)-fail, 패(敗)-defeat)
노역(勞役)-(노(勞)-labor, 역(役)-service)
민심(民心)-(민(民)-people, 심(心)-heart)
기득권(旣得權)-(기(旣)-already, 득(得)-gain, 권(權)-right)
전두환(全斗煥)-(전(全)-whole, 두(斗)-dipper, 환(煥)-shining)
유언비어(流言蜚語)-(유(流)-flow, 언(言)-word, 비(蜚)-fly, 어(語)-talk)
양심(良心)-(양(良)-good, 심(心)-heart)
중상(重傷)-(중(重)-heavy, 상(傷)-injury)
내진(耐震)-(내(耐)-endure, 진(震)-earthquake)
전멸(全滅)-(전(全)-entire, 멸(滅)-destroy)
무이자(無利子)-(무(無)-no, 이(利)-interest, 자(子)-child)
보좌관(補佐官)-(보(補)-assist, 좌(佐)-assist, 관(官)-official)
저출산(低出産)-(저(低)-low, 출(出)-birth, 산(産)-produce)
정적(政敵)-(정(政)-politics, 적(敵)-enemy)
정무수석(政務首席)-(정(政)-politics, 무(務)-affairs, 수(首)-head, 석(席)-seat)
권력(權力)-(권(權)-power, 력(力)-force)
공포(恐怖)-(공(恐)-fear, 포(怖)-fear)
개헌(改憲)-(개(改)-change, 헌(憲)-constitution)
진원지(震源地)-(진(震)-earthquake, 원(源)-source, 지(地)-land)
재정비(再整備)-(재(再)-again, 정(整)-arrange, 비(備)-prepare)
복지(福祉)-(복(福)-blessing, 지(祉)-happiness)
사각지대(死角地帶)-(사(死)-dead, 각(角)-angle, 지(地)-land, 대(帶)-zone)
지도자(指導者)-(지(指)-point, 도(導)-guide, 자(者)-person)
이기주의(利己主義)-(이(利)-profit, 기(己)-self, 주(主)-main, 의(義)-principle)
충효사상(忠孝思想)-(충(忠)-loyalty, 효(孝)-filial piety, 사(思)-think, 상(想)-idea)
영주권(永住權)-(영(永)-eternal, 주(住)-reside, 권(權)-right)
성함(聖銜)-(성(聖)-holy, 함(銜)-title)
유폐(幽閉)-(유(幽)-seclude, 폐(閉)-close)
독살(毒殺)-(독(毒)-poison, 살(殺)-kill)
유전자(遺傳子)-(유(遺)-bequeath, 전(傳)-transmit, 자(子)-seed)
화신(化身)-(화(化)-transform, 신(身)-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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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특별 강연: 국민 혈세 낭비와 적폐 청산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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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서문: 자유와 실수, 그리고 개혁의 본질
강연자는 청중에게 자유로운 소통을 강조한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가 공산주의적 획일성과 대비되는 우리의 본질임을 역설한다. 다만, 잦은 실수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인다. -
적폐 청산의 역사적 고찰: 광해군과 문재인 정부
2.1. 광해군의 개혁과 몰락
광해군은 조선 시대 임금 중 가장 개혁적 인물로 평가된다. 그는 재위 4년 동안 죄수들의 건강을 살피고, 돈 문제로 수감된 이들을 석방하는 등 민생을 돌보았다. 그러나 자신의 동생을 죽이는 등 정치적 문제도 있었다. 광해군은 적폐 청산을 추진했으나, 인조의 쿠데타로 인해 4년 만에 폐위되었다.
2.2. 문재인 정부의 적폐 청산과 역사적 징조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은 박근혜 대통령의 불명예 퇴진 이후 이루어졌다. 이는 마치 단종의 폐위 후 세조가 즉위하고, 광해군이 쫓겨난 후 인조가 들어선 역사적 상황과 유사하다. 강연자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전 대구 서문시장 화재와 포항 지진 등 징조가 있었다고 언급한다.
2.3. 적폐 청산의 한계와 실패
강연자는 광해군의 적폐 청산이 실패한 이유를 분석한다.
궁궐 공사로 인한 민심 이반: 광해군은 창덕궁과 경희궁 등 궁궐 공사를 대규모로 진행하여 백성들의 노역을 강제했고, 이로 인해 민심을 잃었다.
지지 세력의 부재: 적폐 청산을 주장하는 세력은 대다수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광해군 역시 기득권 세력의 지지를 받지 못했다.
정치적 보복의 악순환: 강연자는 문재인 정부의 적폐 청산 역시 박근혜 정부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과거 전두환,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원인이 되었듯, 적폐 청산은 정치적 보복의 악순환을 낳을 뿐이라고 지적한다.
- 국민 혈세 낭비와 정치의 문제점
3.1. 혈세 낭비의 실태
강연자는 안기부 예산이 청와대로 전용되는 등 국민 혈세가 부적절하게 사용되는 사례를 지적한다. 이는 국민 혈세 낭비의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비판한다.
3.2. 적폐 청산 방식의 문제
강연자는 대통령이 직접 적폐 청산을 언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말한다. 적폐 청산은 검찰이 상시적으로 수행해야 할 업무이며, 권력이 바뀔 때마다 특정 세력을 겨냥하는 방식은 국민에게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력을 낭비하는 행위라고 비판한다. 이러한 적폐 청산은 개헌이나 권력 유지를 위한 수단으로 변질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 허경영 선생의 비전과 공약
4.1. 국민 배당금 제도
허경영 선생은 국민 혈세 50%를 절약하여 20세 이상 국민에게 월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는 공약을 제시한다. 이는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라는 이재명 성남시장의 발언을 인용하며, 자신의 공약이 미래를 내다본 것임을 강조한다.
4.2. 국회의원 수 감축 및 보좌관 제도 폐지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보좌관 제도를 폐지하여 예산을 절감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4.3.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공약
결혼 시 1억 원(현재 가치 2~3억 원)과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는 공약을 통해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이는 20년 전부터 저출산 문제를 예견하고 제시한 공약임을 밝힌다.
- 대한민국 사회의 현실과 문제점
5.1. 지진 대비 미흡과 교육 시설의 위험성
대한민국은 진도 7.5~8 규모의 지진 발생 시 중고등학생의 60%가 사망하고 80%가 중상을 입을 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다. 학교 건물 대부분이 내진 설계가 되어 있지 않아 지진에 매우 취약하며, 이는 세월호 참사보다 훨씬 큰 인명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5.2. 청년 실업과 비정규직 문제
강연자는 청중이 보낸 편지를 통해 대한민국 청년들의 어려운 현실을 전달한다.
낮은 급여: 33세 남성이 백화점 주차 요원으로 일하며 세금 공제 후 월 162만 원을 받는 현실을 지적한다. 이 급여로는 결혼과 가정을 꾸리기 어렵다.
열악한 근무 환경: 주차장 내 분진에도 불구하고 마스크 착용이 금지되는 등 열악한 근무 환경을 비판한다.
불안정한 직업: 보험 영업 사원처럼 실적에 따라 수입이 결정되는 불안정한 직업과 파견직의 고용 불안정성을 언급하며, 이러한 현실이 결혼과 출산을 어렵게 한다고 말한다.
- 허경영 선생의 철학과 비전
6.1. 미래 예측 능력
허경영 선생은 저출산 문제, 대우·쌍용·삼성의 미래 등 대한민국의 미래를 훤히 내다보고 있다고 말한다. 인구 감소로 인한 경제 위기 상황에서 자신이 나타났음을 강조한다.
6.2. 구심점으로서의 리더십
우리 민족은 구심점이 있을 때 발전하는 민족임을 강조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황제로 올라가 구심점 역할을 하겠다고 말한다. 싱가포르의 리콴유, 대만의 장제스 사례를 들며 강력한 리더십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6.3.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전직 대통령을 구속하지 않고 사면하겠다고 말한다. 이는 선배 대통령에 대한 예우이자, 정치적 보복의 악순환을 끊기 위함이라고 설명한다.
6.4. 허경영의 존재론적 의미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존재가 일반 지구인과 다르며, 자신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고 말한다. 자신을 우주를 창조한 존재의 화신으로 칭하며, 자신을 발견한 이들이 행운아라고 말한다.
6.5. 인간의 존엄성과 불이법
석가모니의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인간이 하늘 위와 하늘 아래 가장 존귀한 존재임을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이는 인간이 영원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짐승이나 귀신이 아닌 인간으로 태어난 것은 자신의 방향을 수정할 수 있는 대단한 기회임을 강조한다. 또한, 불이법(不二法)을 통해 모든 존재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설명하며, 타인을 차별하지 않고 사랑해야 한다고 말한다.
- 강연자의 당부: 국민 혈세 낭비 근절
강연자는 청와대가 국민 혈세 낭비를 철저히 조사하고, 국가 예산을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한다. 혈세 낭비 없이 적폐 청산을 논하는 것은 의미 없다고 말하며, 이명박 전 대통령 수사 등 정치적 보복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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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의 시작과 자유로운 소통의 중요성
오늘은 강연을 위해 토요일 이 시간을 기다려왔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허경영 총재의 강연은 지구를 구원할 수 없는 이 시대에 시원한 사이다보다 더 시원한 대법의 웃음을 선사한다. 실수를 하지 않으면 공산주의처럼 보일 수 있다. 실수를 해야 한다. 공산주의는 달달 외워서 하지만, 우리는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된다. 원고가 잘못되어 탄광으로 간 사람도 있지만, 우리는 그런 두려움이 없어야 한다. 겁내지 말고, 좀 못해도 괜찮다. 마음은 항상 편안해야 한다. 물론 실수는 자주 안 하는 것이 좋다. -
국민 혈세 낭비와 적폐 청산의 결과
국민 혈세 낭비와 문재인 대통령의 적폐 청산, 그리고 광해군의 적폐 청산의 결과에 대해 이야기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적폐 청산을 시작하고 있다. 조선시대 광해군은 4년 집권 후 암살당했다. 그는 조선시대 임금 중 가장 개혁을 제대로 한 사람이다. 겨울에는 감옥에 신하들을 보내 죄수들의 건강을 관리하고 애로사항을 들어 석방할 사람들을 석방시켰다. 특히 돈 문제로 들어온 사람들을 전부 석방해주었다. 광해군은 마음이 아주 좋은 임금으로 평가받는다. 그러나 그는 자기 동생을 죽이는 등 문제가 있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할 때 박근혜 대통령이 불명예스럽게 물러났다. 세조가 취임할 때 단종이 불명예스럽게 물러났고, 인조가 들어올 때 광해군이 쫓겨났다. 이처럼 새로운 임금들이 등장하면서 이전 임금들을 없애버리는 일이 반복되었다. 광해군은 4년 집권했고, 단종은 실질적인 집권이라고 할 것도 없이 세조에게 바로 목이 잘렸다. 우리나라 임금 중에는 이렇게 상대방을 희생시키며 들어서는 경우가 많다. 문재인 대통령도 임기 중에 들어섰다. 광해군도 취임하자마자 적폐 청산을 주장하며 조선을 개혁했다.
그의 개혁은 멋있었지만, 인조의 쿠데타로 무너졌다. 옛날에는 쿠데타가 일어나도 통신이 두절되어 군대를 데려오려면 이미 다 끝난 후였다. 지금은 전화 한 통이면 군대가 움직이므로 쿠데타가 어렵다.
- 적폐 청산의 징조와 정치적 예측
문재인 대통령이 촛불로 취임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났고, 적폐 청산이 이명박 대통령에게로 이어지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나기 전 대구 서문시장에 불이 나고, 이명박 대통령의 고향인 대구 포항에 지진이 일어나는 등 징조가 있었다. 이러한 징조들은 박근혜 탄핵이 이미 예정되어 있었음을 보여준다. 나는 탄핵 5년 전에 이미 이러한 징조를 알고 이야기했다. 트럼프가 미국 공화당 후보 16명 중 꼴찌일 때 MBN에 출연하여 트럼프가 허경영과 닮았다고 말하며, 그가 미국의 아이콘이고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트럼프의 공약이 너무 나갔고 쇼맨십이 있다는 평가도 있었지만, 나는 국민들이 신뢰보다 확실히 바꿔줄 사람을 택한다고 보았다. 신뢰를 원칙으로 한다면 공무원 출신이나 서울대 총장 출신이 되어야 하지만, 국민은 신뢰보다는 새로운 것을 택한다. 시대가 바뀌면 신뢰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보수 세력의 신뢰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는다. 그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의 피를 뽑아가는 것이 바로 혈세 낭비이다.
- 국민 혈세 낭비와 이재명 시장의 발언
국민 혈세 낭비가 밥 먹듯이 일어나고 있다. 안기부 예산이 왜 청와대로 들어가는가? 안기부 예산은 줄여야 한다. 안기부 예산이 남아돌아 청와대로 가고, 청와대 예산은 모자란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박근혜 대통령 개인적으로 쓴 것이 아니라 청와대 예산에 들어갔고, 여론조사비에 안기부 예산이 들어갔다는 것은 국민 혈세가 중국 우식으로 쓰이고 있다는 증거이다. 나는 국민 혈세의 50%를 절약하여 20세 이상 국민에게 월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주겠다고 했다. 국민 배당금 시대가 오면 이에 대항할 자는 없을 것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이 대학 강연에서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고 말하며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고 했다. 박근혜 대통령 대선 때 65세 이상에게 20만 원을 주겠다고 했을 때는 아무 말 없다가, 내가 국민 배당금을 이야기하니 빨갱이 표를 변호하느냐고 비난했다. 그러나 이재명 시장은 허경영을 좋아한다는 말을 공개적으로 했다. 이는 내가 말한 “트럼프는 미국의 아이콘이고 희망이다”라는 말이 100% 맞았기 때문이다.
- 적폐 청산의 실패와 민심 이반
나는 미국의 대통령뿐만 아니라 중국, 북한 등 모든 사람들의 운명에 개입하여 바꿀 것이다. 국민의 혈세 낭비를 더 이상 지켜보지 않겠다. 현재 내가 말하는 적폐 청산이나 광해군의 적폐 청산은 실패했다. 광해군이 창덕궁과 경희궁 등 궁궐 공사를 많이 하면서 국민들이 노역에 동원되었고, 이로 인해 민심을 잃었다.
적폐 청산을 주장하는 세력은 대다수 국민으로부터 지지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혁명 세력은 국민 전체의 지지를 받지 못한다. 광해군 역시 적폐 청산을 주장했지만, 지지 세력이 별로 없었고 기득권 세력의 지지도 받지 못했다. 마찬가지로 문재인 대통령이 정권을 잡았지만, 대다수 보수 세력이나 자본가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지 못한다. 기본적인 사회 기득권들의 지지를 못 받는 사람들이 주로 적폐 청산을 주장한다.
박근혜 대통령도 적폐 청산을 하다가 대통령 자리를 잃었다. 전두환의 돈을 뺏고 이명박 쪽으로 가려 하자 친일계가 들고일어나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나게 된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 때문이 아니라 친일계가 이명박을 지키려다 과잉 방어를 하면서 박근혜에게 불똥이 튀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전직 대통령들을 잡는 것을 원치 않는다. 나는 함부로 그런 말을 하지 않는다. 법원에서 확정되지 않은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나는 사람들을 나쁘게 보지 않으며, 대통령이라면 최소한의 양심은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 지진과 대한민국의 현실
대구 서문시장에 불이 나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나고, 지진이 일어나면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화살이 가고 있다. 우리나라는 진도 7.5 내지 8 정도의 지진이 올 수 있는 나라인데, 만약 지진이 오면 전체 중고등학생의 60%가 죽고 80% 정도가 중상을 입을 것이다.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돈은 엉뚱한 데 다 썼다. 아이들 교실은 넓지만 기둥이 없고 벽돌로 쌓아 올린 건물에 서까래만 쳐놓아 내진 설계가 되어 있지 않다. 흔들리면 1층에서 3층까지 한꺼번에 무너져 학생들이 전멸할 것이다. 철근 콘크리트가 눌러버리면 다 죽는다. 전국 학교의 100%가 그런 교실이다.
내진 설계는 어려운 이야기다. 학교 교실이 가장 지진에 위험하고, 그다음은 단독주택이다. 아파트는 지진에 가장 안전하다. 옛날 아파트는 무너졌지만, 요즘 콘크리트 아파트는 벽도 철근처럼 튼튼하여 무너지지 않는다. 학교 학생들만 죽고 집에 있는 노인들만 살게 되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대한민국은 지진이 오면 세월호의 몇십만 배의 사람이 죽을 것이다. 국민들은 이러한 현실을 외면하고 국회의원들을 쳐다보고 있다. 국회의원들은 빼지도 않고 돌아다닌다. 어떤 학교를 표본으로 흔들어 보라. 나는 미래를 훤히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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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내다본 공약과 인구 절벽
국민 배당금, 결혼하면 1억 원(지금의 5억 원 정도),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대출,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고 보좌관 9명 없애는 것 등은 미래를 내다본 공약이다. 20년 전에는 대학 입학하는 사람이 150만 명이었지만, 지금은 30만 명으로 인구가 급감하고 있다. 인구 절벽으로 초등학교, 중학교가 사라지고 있다. 나는 대우, 쌍용, 삼성의 미래를 내다보았고, 5년 전에는 저출산이 전 세계 1위가 될 것을 내다보았다. 20년 전에 저출산을 내다보았다. -
광해군과 문재인 대통령의 적폐 청산 비판
광해군은 20년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적폐 청산을 했다. 미래를 볼 줄 모르는 사람이 적폐 청산을 하면 자기 정적만 죽이는 것이다. 광해군은 자기 동생을 죽이고 인목대비를 유폐시켰다. 문재인 대통령의 적폐 청산도 미래를 내다보고 하는 것이 아니라 마구잡이식이다. 검찰이 끄집어내면 수사하는 쪽으로 가는 것이다. 적폐 청산은 대통령이 할 말이 아니다. 적폐 청산은 검찰이 언제나 하는 일이다. 권력이 바뀌면 검찰이 다시 수사하는 이런 적폐 청산은 하지 말아야 한다. 권력이 바뀌기 전에 항상 검찰이나 경찰은 적폐 청산을 하고 있다. 그런데 권력이 바뀌면 유난히 또 시작되는 것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나라 경제는 어려워지고 국민은 공포 분위기에 휩싸이며, 전 세계 신문에는 한국이 망하는 것만 보도된다. 한국 사람들의 도덕은 빵점이라는 인식이 퍼진다. 나는 이러한 상황이 한심하다. 적폐 청산을 하려면 소리 없이 해야 한다. 적폐 청산 뒤에는 개헌이나 권력 유지를 위한 뭔가가 작동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모든 국회의원들의 뒤를 파고들어 다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적폐 청산을 하겠다고 나선 사람들이 오히려 박근혜를 내보낸 이명박 진영을 건드리지 못하고 있다. 국민들은 이러한 상황만 보다가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버리는지 모른다.
- 국민의 목소리와 허경영의 해결책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 혈세 50%를 절약하여 경제를 살리고 국민들의 고민을 해결해야 한다. 한 시민의 편지를 통해 국민들의 어려움을 알 수 있다. 33살 남동생은 백화점 주차 요원으로 월 162만 원을 받는데, 마스크도 못 쓰게 하여 건강을 해치고 있다. 이 돈으로는 결혼도 어렵고 처자식을 먹여 살릴 수도 없다. 큰 형부는 경북대 중문과 졸업생이지만 보험회사 영업 사원으로 기본급 없이 실적에 따라 돈을 받는다. 파견직으로 일하는 본인도 2년마다 재계약을 해야 하는 불안정한 상황이다. 40, 50 넘은 처녀들이 많은 것은 번듯한 직장을 가진 남자가 없기 때문이다. 본인도 비정규직인데 남자까지 비정규직이면 아이를 낳는 것은 비극이다.
이러한 상황들을 허경영은 꿰뚫어 보고 국민 배당금을 주장한다. 국민 배당금을 감사히 받겠으며, 대한민국 살림을 재정비해달라는 의미로 혁대를 준비하겠다. 소외되는 가정, 복지 사각지대에 아낌없는 예산을 쓰고 국회의원 월급을 빼달라. 허경영 총재는 언제 대통령이 되는가? 2020년이 좋은 숫자 같다. 국회의원이나 언론인뿐만 아니라 서로 없는 부모와 아이들도 정신 교육대에 넣어달라. 이기주의 사상 때문에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없어 살인도 쉽게 일어나는 것 같다. 허경영 강연은 어린아이부터 들어야 할 내용이 많다. 유치원부터 대학원까지 교재로 배포되어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며 이웃을 사랑하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교육 문화를 만들어달라. 부모의 의미도 모르고 부모가 되는 10대들과 어른들이 많다. 중학교부터 아기를 키우는 돌봄 과정을 연습해야 한다. 그래야 아이를 사랑으로 돌볼 수 있을 것이다. 학대로 순진한 아이들이 많기에 이것도 시급하다. 아이를 위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를 불러주며 훌륭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대통령이 되어 국민들의 정신을 제대로 잡아달라. 안전한 나라, 여성의 행복한 나라, 아이들도 복지가 튼튼한 나라, 충효 사상이 튼튼한 나라 등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달라.
- 허경영의 영향력과 신비한 능력
지난 9월 9일 일본에서 대상 문제로 전화 상담을 한 백성이라는 분이 덕분에 무사히 비자가 나왔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일본에서는 처음에 1년, 다음에 3년, 그리고 영주권 신청을 할 수 있는데, 내년쯤 영주권 신청을 하려고 한다. 매일같이 가사 일을 하면서 허경영 총재의 이름을 부르고 노래도 불렀다. 남편 회사 자동차 전시회에서 3천 명 이상이 모인 자리에서 경품 당첨 시간에 허경영을 외치자마자 집으로 가게 되었다. 남편도 회사 일이 힘들 때 허경영 이름을 마음속으로 외치면 마음이 편해지고 회사 일도 순조롭게 진행된다고 한다. 오링 테스트에서도 다른 사람 이름은 힘이 안 들어갔는데 오로지 허경영 이름만이 힘이 가는 것을 보고 신기해했다. 대구에 계신 이모님께도 총재님의 강의를 들으러 가시라고 전했다. 일본인이 인터넷에서 허경영 총재의 얼굴을 보고 예쁘게 생겼다고 했다. 이모님께서 다음에 허경영님이 대선에 나오시면 표를 줄 것이라고 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통령 탄핵이 한 명도 없다고 말했지만, 나는 태어날 시대의 상황과 살아온 가정 이야기를 들으면서 눈물이 났다. 어릴 적 추워서 외양간에서 송아지를 끌어안고 잔 일, 어머니 생전에 보따리에 싸서 무임승차로 서울로 간 일, 맹장 수술을 받을 때 신문지에서 먹을 지으면서 간호원들이 울던 일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머니를 잊지 않고 억울하게 돌아가신 아버지를 위해 바르고 정직하게 살아왔던 이야기를 듣고 존경하게 되었다. 시대를 초월한 하늘에서 오신 분이 분명하다고 느꼈다. 다방면에 지식과 수많은 사람들의 아픔을 해소하려는 따뜻한 마음과 순수함, 그리고 매너와 위트를 두루 갖춘 분은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허경영을 알게 되어 정말 자랑스럽다. 남편이 정월에 휴가가 시작되면 찾아뵙겠다. 자필로 써야 하지만 워낙 악필이라 워드로 써서 죄송하다.
- 열악한 노동 환경과 사회 문제
마치 평양에 와 있는 것 같다. 북한 아나운서가 말하는 것처럼 똑똑하다. 33살 남동생이 대학을 나왔지만 백화점 지하 주차 요원으로 월 150만 원 정도를 받는다. 주차장은 분진이 많지만 마스크를 못 쓰게 한다. 마스크를 쓴 사람을 보면 강도 같은 느낌이 들어 여성들이 공포를 느끼고 남성들도 싫어하기 때문이다. 먼지를 마시며 한 달에 150만 원을 받아봐야 나중에 병원비도 안 된다. 이것도 직장이라고 다니지만, 33살에 장가를 못 갔다. 150만 원에서 점심값, 차비 등을 빼면 50만 원이 없어지고, 양복 등 투자 비용을 빼면 한 달에 80만 원 정도 남을 것이다. 이 돈으로 젊은 남자가 결혼할 수 있을까? 이 직장도 구하기 어려운 직장이다. 지하 주차장의 젊은 사람들은 방독면을 써야 할 정도로 괴롭다. 직장인들이 굉장히 힘든 현실이다.
보험 영업을 하는 형부는 실적이 없으면 월급이 없어 돈을 거의 못 번다. 이런 사람들은 주로 위궤양에 걸리고 항상 불안해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렇게 불안하게 살고 있다. 이 남자에게 150만 원을 주면 생활이 가능할까? 여자가 오면 150만 원을 받아 두 사람 합쳐 300만 원, 이 남자가 150만 원을 가져오면 450만 원이 된다. 이 돈으로 사람답게 살 수 있을까? 백화점에 들어가서 마스크를 안 쓰게 하는 백화점은 가지 말아야 한다. 지하에 있는 사람들에게 마스크를 쓰게 해야 한다. 마스크에 허경영이라고 써놓고 건강을 위해 양해해달라는 글과 미소를 그려 넣으면 된다. 백화점 임원들은 허경영 강의를 보고 수정해야 한다. 우리 직원들이 만든 마스크에 스마일이 없는 것은 실수다. 허경영의 마스코트는 스마일이다. 과거에도 웃었고 미래에도 웃을 일만 있다. 남에게 웃음을 전파하고 다니며 항상 웃음을 준다. 내가 나타나면 아이들도 웃는다. 캐릭터가 웃고 있지만, 미소가 부족하다. 눈처럼 캐릭터가 있어야 한다. 글씨를 미소처럼 만들거나 양쪽에 미소를 동그라미로 쳐서 눈처럼 만들고 코를 쫙 펴야 한다. 백화점 지하에서 이런 미소를 쓴 마스크를 쓴 사람을 싫어할 이유가 없다. 청년들은 마스크를 써야 한다. 돈 몇 푼 주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종업원들의 건강을 줘야 한다.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바꿔야 한다.
- 인구 감소와 사회 변화, 그리고 허경영의 등장
저출산을 20년 전에 내다보았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훤히 내다보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인구가 줄어들어 경제가 흔들린다는 것이다. 젊은 사람이 태어나지 않고 노인만 쌓인다. 옛날에는 모텔이 많아 애들을 많이 낳았지만, 이제는 모텔이 양로원, 요양원으로 바뀌고 있다. 젊은이들이 없으니 사회의 역동성이 떨어진다. 이 위기 때 내가 나타나는 것이다.
조선은 500년, 신라는 970년, 백제는 700년, 고구려는 700년 정도 역사가 이어졌다. 우리나라는 보통 500년 이상 왕조가 지속된다. 반면 중국은 진나라가 15년, 최고 오래간 나라가 300년 정도였다. 중국은 왕조가 짧은 반면 우리나라는 왕조가 길다. 우리 민족이 빨리빨리 민족이라는 말은 일본이 한국 민족을 조잡스럽다고 비하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실제 우리 민족은 전통과 역사가 깊고 왕조를 만들면 오래가는 나라다. 일본도 그렇게 오래가지 못한다. 다른 나라들은 보통 300년 정도면 끝난다. 우리나라는 왕조를 굉장히 좋아하는 나라다. 왕이나 황제 같은 구심점이 있을 때 성공하는 민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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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허상과 구심점의 부재
우리나라 민주주의는 구심점이 없었다. 싱가포르의 리콴유는 36년간 집권하고 아들이 이어받았지만, 독재자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 대만의 장제스는 많은 사람을 죽였지만 종신 총통을 지냈고, 지금도 대만 곳곳에 장제스 동상이 많다. 대통령이 뭘 좀 해보려 하면 무조건 독재자라고 매도한다. 심지어 영국은 1972년 박정희 대통령이 유신을 선포할 때 북아일랜드 국민들에게 투표권이 없었고, 투표권을 달라고 하자 무차별 학살을 감행했다. 민주주의의 효시라는 영국이 그랬다. 프랑스도 이때까지 여자들에게 투표권을 주지 않았다. 반면 박정희 대통령은 투표권을 주면서도 강하게 밀어붙이니 독재자라고 했다. 우리 민족은 구심점을 만들어야 하는데 구심점이 없는 것이다. 대통령이 구심점이 될 수 없다.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황제로 올라가는 것이다. -
적폐 청산의 반복과 국민 혈세 낭비
문재인 대통령의 적폐 청산이 성공한다 하더라도, 이 적폐 청산에 국민 혈세 450조를 써버리면 성공할 수 없다. 이는 혈세 낭비이다. 돈을 흘려버리는 낭비이다. 이러한 낭비를 하는 한 문재인 대통령의 적폐 청산이나 조선 최고의 임금 광해군의 적폐 청산도 성공할 수 없다. 다음 정권이 나타나면 또 문재인 대통령 정부를 적폐 청산한다고 할 것이다. 이러한 반복은 지겹다.
우리 국민들은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라고 국회의원 300명이 머리 삭발하고 항의해야 한다. 우리는 불안할 이유가 없다. 왜 한반도를 주둔지로 삼아 우리를 불안하게 하는가? 미국과 소련에 항의해야 한다. 그런 국회의원은 한 명도 없고, 맨날 적폐 청산이니 뭐니 하면서 권력만 바뀌면 출세하려고 난리다. 이는 개헌의 전주곡이다. 도둑놈을 가려내면 다음 사람이 도둑질을 안 해야 하는데, 도둑놈을 가려내면 또 도둑질을 한다. 이것 자체를 없애야 한다. 검찰이 권력 잡은 자가 있을 때는 수사 못하고 나가고 나면 수사하고, 또 권력이 나오면 그 다음 것을 수사하는 이런 눈치 보는 검찰은 필요 없다. 적폐 청산은 권력이 있을 때 해야 한다. 권력이 있을 때는 가만히 있다가 권력이 바뀌고 나면 그 다음 사람들을 잡아내는 것은 미리 알고 있으면서 안 했다는 것이다. 나는 이런 것을 용납할 수 없다. 적폐 청산이라는 말은 들으면 구역질이 난다. 이명박 대통령의 고향인 포항에서 지진이 일어나는 것을 보라. 다음에는 어느 동네에서 지진이 날지 알 것이다. 이런 것은 절대 반복하지 말아야 한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들은 정신 교육대에 보내도 대통령은 정신 교육대에 안 보낸다. 대통령 구속은 절대 안 한다. 아무리 죽을 죄를 지어도 사면한다. 국민들에게 내가 총알을 맞고 전직 대통령을 구속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 자신감 없는 대통령이 나와서 나라를 바꾸겠는가? 나는 국민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 소신이 뚜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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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군의 실책과 역사의 반복
광해군은 자기 이복동생인 영창대군을 죽이고 인목대비를 유폐시켰다. 적폐 청산을 한답시고 박근혜를 잡아 놓은 것과 비슷하다. 이런 것을 행하면서 정치를 잘하겠다고 하니 일이 되겠는가? 인목대비는 국가의 얼굴이고 영창대군은 임금의 동생이다. 그런 사람들을 죽인 것은 잘못이다. 장희빈의 아들 경종도 4년 만에 독살당했다. 어머니의 유전자가 아들에게도 비슷하게 나타나는 것이다. 역사는 자꾸 적폐 청산을 하면 그 다음 사람도 또 적폐 청산을 들고 나오는 복수전이다. 복수전은 하지 말아야 한다. 역사를 보면 미래를 예언하고 나아가는 사람은 없고, 맨날 상대방의 흠을 잡아 복수하고 또 복수하는 것만 반복한다. 국민은 표 찍어주는 미친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을 왜 찍어주는가? -
우주의 창조자와 영원한 존재
아무리 적폐 청산을 해도 예산을 50% 빼서 국민들에게 배당금으로 줄 수 없는 정치는 좋은 결과가 오지 않는다. 원인은 여기에 있다. 국가 예산의 절반을 국민들에게 배당금으로 줘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은 우리나라 정치사에 없었다. 발상이 잘못된 것이다. 도둑질을 하는 것은 그대로 놔두고 혈세 낭비는 놔둬버리고, 적폐 청산으로 누가 돈 1억 먹었다는 것을 대단하게 생각한다. 징역 보낸다고 우리 경제가 살아나지 않는다.
혈세 낭비를 해결해야 한다. 허경영 총재와 우주를 창조한 창조자가 하늘에서 온 화신이라면, 허경영과 이 창조자는 누가 만들었는가? 이런 질문이 있을 수 있다. 이것을 이해해야 허경영을 이해할 수 있고, 이것을 해결해야 혈세 낭비가 없어진다. 월 150만 원씩 300만 원이 나오는데도 도둑질을 하는 놈이 있을까? 도둑질을 안 한다. 국가에서 돈이 나오기 때문이다.
- 허경영의 특별한 에너지와 인간의 본질
이 우주의 창조자는 허경영이 없을 때는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여러분들이 다 똑같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 여러분과 다르다. 일본에서 온 편지에 따르면, 오링 테스트를 하니 허경영은 안 떨어진다고 한다. 그 부부들이 알고 있다. 왜 허경영은 안 떨어질까? 여러분과 지구인의 에너지가 반대이기 때문이다. 영성 결합은 일성 결합 인자와 반대 현상이 일어난다. 허경영 사진은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 천 번, 만 번 복사해도 무한정의 에너지가 나온다. 여러분의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전혀 나오지 않는다.
허경영이 없을 때는 석가모니가 말했듯이 모든 인간은 같다고 생각할 수 있다. 여러분은 다 부처의 씨앗을 가지고 있고 다 같다. 물에 빠진 사람을 보면 구해 주려고 한다. 누구나 최고로 선한 마음과 최고로 악한 마음이 존재한다. 그러나 허경영을 만나보니 다르다. 여러분이 위대한 것은 나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허경영과 일맥상통하는 계획에 위대한 것이다. 여러분은 행운아들이다. 유튜브를 보는 사람도 나에게 와야 행운아이다.
- 우주의 원소와 시간의 상대성
허경영 존재와 이 창조자는 과연 이 우주의 118가지 원소를 가지고 우주를 만들 때, 이 원소는 어디서 나왔는가? 창조자는 어디서 왔고, 이 우주를 원소로 만들면 원소는 어디서 나왔는가? 철,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 등 118가지 원소가 있다. 철의 원자 번호는 26번이다. 철에서 수소 하나만 더 보태면 코발트가 된다. 구리에서 수소 하나만 들어오면 아연이 된다. 우리는 이 118가지 원소를 하늘에서 가져와서 이 지구를 만들었다. 지구 전체가 원소이다. 손가락으로 열 번 정도만 하면 되는 원소들을 가지고 이 우주를 다 만들어 놓은 것이다.
그렇다면 원소는 어디서 나왔고, 허경영과 창조주는 누가 만들었는가? 영원 이전부터 있던 존재이다. 누가 만든 것이 아니라 영원 이전부터 있던 존재이다. 여러분도 영원 이전부터 있던 존재이다. 영원 전부터 있던 존재가 영원히 전부터 여러분의 영혼도 있었다. 여러분이 인간으로 온 지는 얼마 안 된 것이지, 여러분들도 계속 영원히 있던 존재이다. 이 물질도 영원히 존재한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꼭 거기에 시간을 넣는다. 시간은 지구에만 있는 것이지, 밖에 가면 시간이 없다. 대기권만 벗어나면 시간이 없다. 빛의 속도의 10배만 빨리 갔다 오면 지구는 몇 백억 년이 지난 것이다. 속도가 빨라지면 시간이 없다. 빛의 속도를 오버해서 가버리면 나이를 먹지 않는다. 우주선 안에 수천 수조 년을 앉아 있어도 늙지 않는다. 이 대기권에 들어오면 우리가 늙어가는 것이다. 속도가 빠른 비행기를 타면 절대 늙지 않는다.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시간이 있는 대기권에 여러분이 있으니 늙는 것이다. 대기권을 벗어나면 창조고 뭐가 없다. 있는 물체가 그대로 수천억 년 동안 살아 있는 것이다. 비행접시를 타고 오는 사람들은 수명이 무한대이다. 과학이 얼마나 발달되어 있겠는가? 여러분도 영원히 사는 존재들인데 거기에 꼭 시간을 집어넣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빛의 속도보다 빨리 가면 인간의 수명이 정지되고 나이가 없어진다는 것을 알아냈다. 빛도 가다가 굴절된다는 것을 알아냈다. 지구에 오는 전파도 직선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굴절되면서 온다. 태양빛도 반드시 가는 것이 아니라 휘어서 간다. 이 우주 자체가 영원히 전부터 모두 있는 존재들인데, 그것을 어디서 누가 만들었는가? 여러분을 만든 사실이 없다. 여러분은 영원히 전부터 인간으로서 고유명사를 받아 존재했던 사람들이다. 여러분이 죽으면 귀신이 되면 몸은 부모에게서 왔지만, 여러분 하나하나의 몸은 영원히 전부터 존재했던 것이지 누가 만든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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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물과 무정물의 교류,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
유정물은 정신을 가진 움직이는 물체이고, 무정물은 정신이 없는 바위 같은 것이다. 유정물도 무정물과 대화되고, 무정물도 유정물과 대화된다. 옛날 어머니들이 바위 앞에 가서 기도하면 바위가 감응을 한다. 그 소리가 서로 교류된다. 모든 것은 내가 없는데도 유정물과 무정물은 감응이 서로 되게 되어 있다. 우주는 영원히 전부터 있던 존재들이다. 허경영은 영원히 전부터 있던 창조 그 멤버의 화신이다. 나는 여러분을 애초에 영원히 전에 있게 한 자이다. 미국 사람이나 소련 사람도 나만 보면 세포가 강력해지고 면역력이 천 배가 올라간다. 내 이름을 보면 그렇다. -
적폐 청산의 문제점과 검찰의 역할
이 적폐 청산이 구구절절이 나쁘다 좋다 이야기할 수는 없다. 그러나 청와대는 국민 혈세 낭비를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국가 세금, 경제 위원, 경제 기행을 하는 자들의 모든 예산을 다시 조사하여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 혈세 낭비 없이 정치를 바꾸고 적폐를 청산한다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 이명박 대통령을 수사하는 것에 관심이 없다. 그 사람이 유언비어에 휩싸여 돈 몇 억이 왔다 갔다 했다고 조사하는 것이 국력을 낭비하는 것이다. 국민들은 전부 이명박 대통령을 잡아내서 조사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다 좋다. 잡아서 조사하되, 왜 옛날에는 안 했는가? 이명박 대통령이 있을 때 그렇게 용감한 검사가 왜 없었는가? 나는 그런 검사를 바란다. 검찰이 만약 어떤 검사가 대통령이 되고 싶으면 현직 대통령의 문제를 들고일어나면 대통령이 될 수 있다. 죽은 권력을 맨날 가지고 노무현 대통령도 죽게 하지 않았는가? 나는 절대 대통령이 되어도 문재인 대통령 같은 사람을 잡아 놓고 이런 일은 하지 않을 것이다.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는 무조건 사면해야 한다. 대통령 된 자가 자기 선배 대통령을 수사하는 그런 불행한 일은 대한민국에서 없어야 한다. 이는 선배, 후배에 대한 예우가 아니다. 사단장이 선임 사단장을 고발하는 것과 같다. 법보다 도덕이 앞서고, 도덕보다 종교가 위이다. 종교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다. 나는 국회의원들을 처벌하지 않고 교육시킨다. 세월이 능사가 아니다. 모든 국민들에게 기회를 주고 화평하게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정신 교육대에 가서 교육을 시키지 처벌하여 전과자를 만들지는 않을 것이다.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는 예우를 해야 한다. -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진정한 의미
노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폭포는 나이아가라 폭포이다. 석가모니의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말도 잘못 해석되고 있다. 여러분들의 머릿속에 있는 모든 지식은 잘못되어 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오직 홀로 나만 존귀하다는 뜻이다. 여기에 인간이 생략된 것이다. 사람들은 석가모니를 생각하지만, 석가모니가 아니라 인간이다. 인간은 모든 인간은 하늘 위에 하늘 아래 가장 존귀한 존재이다. 영원히 전부터 왔기 때문이다. 짐승으로 안 가고 귀신으로 안 가고 인간으로 온 것은 대단한 것이다. 다시 자기의 방향을 수정할 수 있다. 이 은하계에 무한대 별이 있는데, 그 무한대 별들에서 자기가 가고 싶은 별로 방향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지금이다. 태풍으로 가느냐, 백궁으로 가느냐, 지옥으로 가느냐는 것은 몸이 있을 때만 방향을 틀 수 있다. 귀신은 자동차 핸들을 틀 수 없다. 몸이 있을 때 자기가 할 수 있는 이정표를 틀 수 있으니,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인간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약자이다.
풍수는 “장풍 득수”의 약자이고, 보살은 “보리살타”의 약자이다. 모든 한문은 네 글자를 줄인 것이다. 도로는 사람이 다니는 길과 차가 다니는 길을 줄인 것이다. 인간 천상천하 유아독존을 줄인 것이지, 석가모니가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고 한 것이 아니다. 그렇게 보면 석가모니가 교만한 사람처럼 보인다. 인간은 천상천하의 유아독존의 존재인데 혼돈하는 것이다. 나라는 것은 고유한 존재이다. 홀로 독자가 붙는 이유는 불이법에서 나온 것이다. 나와 남이 반드시 혼자 하나이지, 둘이 아니라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전부 무한대로 이 우주에 존재했기 때문에, 수천억 년이 아니라 무한대 숫자로 헤아릴 수 없는 동안 살다 보니, 여러분 옆에 있는 사람이 여러분의 부모가 한 번이라도 아니었던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옛날에 내 부모였고, 또 이 사람이 부모였다. 이렇게 섞이지 않은 사람은 한 명도 없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라는 것이다. 둘이 아니다. 여러분은 “이 사람은 예쁘고, 이 사람은 못났다”고 차별하면 안 된다. 이것은 옛날에 내 엄마고, 내 딸이다. 하나는 내 마누라고, 하나는 내 딸로 와 있을 수 있다. 여러분 옆에 보이는 모든 부딪히는 사람은 전생에 수도 없는 무한대 전생에 내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었던 사람은 한 명도 없다는 것이다. 이렇게 섞여 있다. 석가모니가 불이법, 둘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존재한 것이다. 모두가 다 나였다는 것이 한 번씩은 나와 연관 있는 나이다. 나의 일부분에서 나의 어머니, 나의 아버지, 나의 아내 등 전부 나의 연관된 것이지, 나와 연관되지 않은 존재는 존재하지 않는다.
- 강연의 마무리와 미래에 대한 희망
시간이 많이 흘렀다. 여러분들을 보면 기쁘다. 여러분들은 전부 한 명이다. 전부 가족을 여기서 만난 것이다. 도둑이 훔친 돈은 슬그머니이고, 호주 사람들이 가지는 돈은 호주머니이다. 도둑이 제일 싫어하는 아이스크림은? 나는 머릿속에 많은 것을 넣어 여러분들에게 강연 때 웃음을 준다. 사람은 자식과 남편과 살면서 이런 것을 물어보고 재밌게 살아야 한다. 목에 힘 준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항상 웃어야 한다. 만담도 많이 알아야 한다.
허경영의 사진이 들어간 돈이 전 세계인이 웃을 날이 곧 올 것이다.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올 때, 하늘궁이 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사진을 가져와야 한다. 사진을 여기에 놔두는 것이 좋다. 여기에는 강의실들이 있다.
스크립트
[음악] [음악] Do you remember ing to get the bow be so free I like to PS you like there good god 앉으세요. 오늘은 강연을 두고 봐 토요일이 시간을 기다려 왔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드시고 12인신 우리 허경영 증진님의 4년 말씀은 지구상 구원할 수 없는 오늘도 저희에게 시원한 사이다보다 더 시원한 대법의 웃음을 선사해 주신 우리 허경영 총재님께 희찬 뜨거운 박스를 하세요. 반갑습니다.
화이팅. 실수를 안 하면 공산주의처럼 보여요. 실수를 해야 돼. 실수를 해야 돼.
공산주의는 달달 외워가지고 하잖아요. 그렇죠? 우리는 안 그래.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죠? 우리는 그 원고 잘못되어 가지고 아버지 탄광으로 간 사람도 있어요.
그렇죠? 근데 우리는 그런 두려움이 없어야 돼. 북한에서 왔나 봐. 겁내지 말아요. 우리는 좀 못해도 괜찮은 알겠죠? 마음이 항상 편해야 돼.
편안해야지. 그럼 근데 실수는 자주 안 하는 게 좋아. 근데 오늘은 [음악] 국민 혈세, 국민 혈세 낭비 [음악] 국민 열쇠 낭비 와 문재인 대통령이 적폐청산, 광해군의 적폐 청산의 [음악] 결과 알겠죠? 자, 우리 문재인 대통령의 적폐청산 시작하고 있죠. 지금 또 우리 조선시대 강해군이 조선시대 임금 중에서 몇 년치 꺼냈어요? 몇 년치 그랬죠? 4년 집권에서 4년 만에 누가 암살 시켰죠? 갖다주는 음식을 먹고 죽었죠.
그래서 갖다 주는 음식을 먹고 4년 만에 죽었어. 근데 이 사람이 굉장히 조선시대 임금 중에서 가장 개혁을 제대로 한 사람이야. 그래서 겨울에는 감옥에 신하들을 보내 가지고 추운데 고생하는 사람들, 죄수들 여러 가지 건강을 관리하고 그 사람들 애로상을 들어 가지고 석방할 사람은 전부 뽑아가 석방시켜 주는 거야. 그리고 생활하고 관계된 거, 돈 문제로 들어온 사람들은 전부 석방해주고, 알겠죠? 그러니까 굉장히 임금이, 광해군이 마음이 아주, 아주 좋은 임금으로, 조선시대 임금님이 최고로 마음이 좋은 겁니다.
근데 이 사람도 자기 누구 중에 자기 동생 죽여 안 죽여요? 죽여요. 자기 동생을 죽여 가지고 이 광해군도 자기 동생도 죽이고 또 여러 가지 그 문제가 있긴 있었어요. 근데 우리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 취임할 때 박근혜 대통령이 불명에서 이렇게 됐죠. 우리 세조가 취임할 때도 누가 불명에서 이렇게 돼요? 단종이 불능에서 이렇게 됐죠.
그러니까 임금이, 양반이 인조가 들어올 때 광해군이 쫓겨났죠. 불명에서 이렇게 됐죠. 그러니까 이런 임금들이 나오면서 자기 앞에 있던 임금들을 다 없애버리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이 사람도, 이 사람은 광해군은 4년 집권.
단종은 얼마 집권했죠? 단종은 실질적으로 집권이라고 할 것도 없어. 단종은. 그러니까 이 세조가 그냥 바로 목을 쳐버리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우리나라 임금 중에서 이렇게 꼭 상대방, 우리 문재인 대통령이 들어오는 때는 희생된 사람이 있죠.
임기 중에 들어온 거야. 이 사람도 임기를, 광해군도 왜 4년 만에. 40년 한 사람도 있어 없어요? 있어. 근데 그냥 취임하자마자 적폐 청산을 주장해.
그래 가지고 조선을 그냥 개혁하는 거야. 자, 그런데 너무 멋있어요. 참 멋있는 개혁을 착착해 나가는데 누가 나타나? 쿠데타. 인조가 저 자문을 넘어서 쿠데타를.
내가 밤중에 무너뜨려. 왕국만 들어가면 왕자를 뺏어 버렸으니까. 그리고 전방에 군대를 오게 하려면 전화가 있나 없나? 전화 있습니까? 옛날에는 쿠데타가 일어나도 통신이 두절되어 있는 거야, 가서 군대를 데려오려면 이미 다 끝난 이후야. 지금은 청와대 대통령 있는데 쿠데타가 나면 어떡하죠? 전화 한 통이면 군대들이 움직여.
그러니까 쿠데타가 어려운 거야, 알겠죠?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하는데 촛불로 취임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났는데, 이 적폐가 지속되죠. 이명박, 그렇죠? 근데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나기 전에 무슨 일이 있었죠? 대구 서문시장에 불이 났나? 이게 엄청난 불이 일어나요. 대구에, 포항에 이명박이 고향 대구에 뭐가 일어나요? 지진이 일어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꼭 징조가 있어, 없어요? 징조가 있죠. 여기 징조가 있었던 거야.
이상한 서문시장에 불이 일어나고, 박자도 생각이 막 불이 나고, 이상한 징조가 막 여기서 일어나, 그렇죠? 그러나 박근혜가 탄핵이 되죠. 그러면 이런 게 있을 때 박근혜 탄핵은 이미 예정되어 있는 거예요. 나는 그것보다 5년 전에 미리 이야기했죠. 탄핵이기 5년 전에 이미 그 징조를 다 알아.
박근혜는 이렇게 되나, 너는 요렇게 되라, 너는 요렇게 된다. 트럼프, 당신은 미국 공화당 후보 16명 중에 꼴찌할 때죠. 꼴찌할 때 내가 어디에 출연했죠? MBN에 출연해 가지고 뭐라 그러죠? 트럼프 보고 허경영과 트럼프가 닮았다. 이래 아나운서가 허경영과 트럼프, 이게 아주 너무 닮았다.
여기 나오는가, 허경영과 트럼프가 닮았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트럼프가 미국의 아이콘이다. 16명 중에 지금 꼴찌지만 저 사람 대통령에 내가 만들겠다. 왜 한국에도 우리 국민들을 아까운 군인들을 보내지.
이거 손해보는 짓이야. 트럼프가 있는데 사실 좀 불편하실지 모르겠지만 공약이 조금은. 너무 나간 것 같다, 그리고 쇼맨십이 있다는 차원에서 이제 공통점을 제시하는 분들이 있어요. 직접 평가하시는 트럼프가 어떨지 저희가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판넬로 저희가 준비를 해보면 대선 때마다 지금 이번에도 나가실 거죠? 네. 그때마다 사실은 많은 분들이 이제 관심 하지만 특이하다는 생각을 해도 진지하게 뽑을지를 않다라는 거죠. 공유하기 조금 맥락이냐라는 지점이 있는데, 트럼프를 진지하게 보지도 않고 허경영을 진지하게 보지 않는다고 그러죠. 그렇죠?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데 거리가 국민이 진지하게 보고 안 보고 아무 상관이 없어요.
대선 기간에 텔레비전에 나와서 얼마나 확실한 언어를 쓰느냐 이게 문제예요. 트럼프가 선거는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국민 배당금이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인다, 정신 교육대 집어넣는다. 이런 말들은 완전히 트럼프가 말한 것보다 천 배 만 배가 무서운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기선 정치권을 공경을 하는데 별로 신빙성이 없다 이러잖아요. 지금 필리핀 대통령이나 우선 저런 트럼프가 신뢰성이 있었나? 별로 없었죠. 이 다음 정치인 대통령들은 미래에 나타난 사람들이 세계를 바꾸는 사람들은 신뢰, 국민들의 신뢰가 중요한 게 아니야. 국민들은 신뢰보다도 확실히 바꿔줄 사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아니, 신뢰하려면 맨날 공무원 출신, 뭐 서울대 총장 출신 이런 사람이면 되지.
신뢰를 원칙으로 한다면. 아니, 노무현보다는 이해찬이가 훨씬 신뢰할 수가 있었지. 그래, 안 그래요? 국민은 누굴 돼가던가 신뢰보다는 새로운 걸 택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시대가 바뀌면 그런 신뢰가 중요한 게 아니야.
그 신뢰가 보수 세력인데, 그 보수적인 그 세력이 계속 미래를 보장하는 게 아니야, 알겠죠?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들 피를 뽑아가는 거예요. 그게 요거예요. 혈세 낭비 맞습니까? 국민 혈세 낭비를 밥 먹듯이 하는 거야. 아니, 안기부에 있는 예산이 왜 청와대로 들어가니? 맞아요, 맞아요.
안기부 예산 줄여야지. 그러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거기에는 예산이 남고, 연애 예산이 부족해. 됩니까? 도둑질을 하자는 게 아니야. 안기부 예산은 남아 돌아가니까 청와대를 주고, 청와대 예산은 모자란다는 소리야.
맞죠? 그러면 그런 걸 배정 고쳐야지. 어떻게 안기부 예산이 남고 청와대 예산은 모자란다? 이게 말이 되나? 그 누가 뭐 박근혜 대통령 개인적으로 쓴 거 아니야? 맞죠? 선거는 아니죠. 그게 청와대의 예산에 들어간 거예요. 여론조사비에 안기부 예산이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국민 혈세가 중국 우식으로 쓰고 있는 거예요. 맞죠? 여기서 내가 몇 프로 절약한다고 50%를 국민들한테, 국민들한테 20세 이상한테 월 150만 원씩 주겠다는 거야. 국민 배당금. 국민 배당금 시대가 옵니까, 안 옵니까? 국민 배당금에 대항할 자가 있을까, 없을까? 다음 대통령 때 국민 배당금에 대항할 자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가 않아요.
나라에 조금 전에 나라의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이재명이가 이야기한 거 있죠? 틀어봐. 이제 성남시장 이재명 씨가 대학에 가서 강의할 때마다 허경영이를 가장 존경한다 그러면서. 도 반드시 전에 훨씬 더 복귀 속에 있는지 아세요? 박근혜 대선 때 65살이 넘은 무조건 판단이 20만 원 받는 것이다.
근데 지금은 제가 한다니까. 온 동네에서도 빨갱이 표를 변호사느냐. 심판을 받게 될 것임을 저는 경고합니다, 경고합니다, 경고합니다. 이 사람이.
존경한다고 그러는데, 여기는 뭐라고 해놨는데 좋아한다. 그렇게 발음을 다시 들어봐요. 왜 자막을 그렇게는, 아니 저쪽 팀에서 그런 건가요? 방송사에서는 허경영 씨를 굉장히 좋아한다. 이렇게 돼있는데, 이 양반이 허경영을 좋아한다는 말을 공개적으로 하죠.
그렇죠? 이렇게 하는 이유는 뭐 때문에 하는가? 들어보세요. 내가 이거, 내가 내가 한 말이죠. 100% 맞다 그러죠. 트럼프, 미국의 아이콘이고 희망이다.
자, 그다음에 트럼프 회관 대통령 안 된다는 이야기 강의한 적이 있어요. 그 트럼프 제목이 제목이 있었어요. 아니, 이거 트럼프 내가 대통령 안 된다는 이야기 나오는 거 있었죠. [음악] 미국의 대통령을 한국인의 93%가 힐러리 지지.
한국인 93%가 힐러리. 미국은 말할 것도 없었습니다. [음악] 자, 미국의 대통령도 내가 영향권에 있다고 보죠. 그것뿐이 아니라 중국, 북한, 모든 사람들이 운명은 이제 앞으로 내가 개입을 해, 개입을 해서 바꾸면서.
[박수] 이런 국민의 혈세 낭비, 이것을 더 이상 지켜보지 않겠다. 또 하나, 현재 제가 오늘 말하는 이 적폐 청산이나 광해군으로 적폐 청산은 이거 실패했습니까? 성공했습니까? 실패했어요. 왜 실패했냐? 이 사람이 창덕궁을 지어요. 창덕궁을 짓고 저기 그 서대, 서소문에 있는 서대문으로 갈 때 옆에 있는 경희궁이라고 있어요.
경희궁도 이 사람이 지었어. 경희궁 짓고 이런 궁궐 공사를 이 사람이 주로 많이 해. 많이 하다가 그냥 국민들이 노역을 옵니까, 안 옵니까? 노역 온 사람들이 이 사람을 안 좋게 보기 시작한 거야, 광해군을. 그래서 이 궁 짓다가 광해군이 민심을 잃어버려요.
그런데 하나 재밌는 거는, 이렇게 적폐 청산을 주장하는 세력은 원래가 대다수의 국민으로부터 지지를 받지. 못하는 세력들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어떤 혁명 세력, 혁명을 한 박 대통령 할 때는 국민들 전체 지지를 못 받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특수한 혁명을 하는 거예요. 혁명을 하는데, 이 광해군 역시 적폐 청산이라는 이런 거를 끝까지 막 주장하면서 국민들에게 새로운 이념을 심어주는 이 사람이 제일 취약점이 지지 세력이 별로 없는 데다가 기득권 세력들은 광해군을 지지해, 안 해? 안 합니다.
그러니까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정권을 잡았지만은, 우리나라 대다수 보수 세력들, 자본가들 이런 사람들이 적극 지지할까? 그런 사람들이 많아요. 취직을 보수적으로 기울어 있는 사람이 많아. 기본적인 사회의 기득권들의 지지를 못 받는 사람들이 주로 적폐 청산을 주장합니다.
이거를 주장해. 그러니까 앞으로의 이 적폐 청산 때문에 박근혜도 적폐 청산하다가 대통령 자리가 날라가 버린 전두환이를 다시 돈을 뺐다가 다시 그 다음 차례가 이명박 쪽으로 간다 하니까 친일계가 들고 일어나 가지고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나게 된 거예요. 이 문재인 때문이 아닙니다. 문재인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난 게 아니라 친일계가 이명박을 지키려다가 보니까 과잉 방어를 해, 안 해? 하면서 그냥 박근혜한테 불통이 튕긴 거야.
그러더니 다시 또 이 우리 문재인 대통령은 나는 그렇게 안 했으면 좋겠는데, 왜 전직 대통령들 그렇게 잡는지. 그래 그래요. 뭐 그냥 뭐 이명박에 대한 게 많은데 나는 절대 그런 말을 함부로 하진 않아요. 그건 전부 유언비어일 수도 있으니까 법원에서 확정되지 않은 이야기를 내가 할 필요 있나, 없나? 없습니다.
뭐 여러 사람들이 하는 말은 절대 하질 않아. 그러나 나는 근본적으로 사람들을 나쁘게 보진 않아요. 도둑놈으로 보진 않아. 그래도 대통령이면 최소한의 양심은 있다, 있을 거다.
난 그렇게 믿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음악] 그래서 지금 대구 서문시장에 불이 나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나고, 지진이 일어나면서 이명박 대통령한테 화살이 가고 있죠. 그런데 이것은 우리나라가 진도 7.5 내지 8 정도의 지진이 올 수 있는 나라인데, 오면은 전체 중고등학생의 60%가 죽어요. 60%가 전부 사망해.
그 다음에 80% 정도가 중상을 입어.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그러니까 나라를 개떡같이 만들어 놓고 있는 거야. 돈은 엉뚱한 데 다 썼으면서, 애들 교실은 이렇게 넓은 교실에 저 기둥 하나 있나 없나? 없어요. 벽돌로 쌓아 올린 건물에 위에 서까래만 쳐놓고 기둥은 내진이 안 돼 있어.
흔들리면 1층에서부터 3층까지가 한꺼번에 지붕 뚜껑이 딱 빵집 듯이 찍어버려. 양쪽이 탁 무너지면서 이게 딱 내려 꽂으니까 이 안에 있던 학생은 전체가 전멸해. 이 지붕이 딱 누를 거 아닙니까? 그러면 딱 눌러 버리니까 애들이 밑에서 다 죽는 거야. 근데 이게 철근이 들어 있으니까 나갈 수 있나? 없나? 못 나가.
철근 콘크리트가 눌러 버리니까 다 죽는 거야. 그런 교실을 전국에 얼마나 많이? 100%가 그런 교실이야. 근데 내진 설계 그 어려운 이야기에요. 그래서 그이 벽에 벽돌로 싹 올린 데다가 서까래를 쳤는데, 이 서까래가 힘이 없어요.
한번 흔들면 학교. 그러니까 학교 교실이 가장 지진에 위험해. 지진에 가장 위험한 건물이 학교예요. 그 다음에 지진에 위험한 건물이 뭐예요? 단독주택이야.
그 다음에 지진에 가장 안전한 건물이 아파트야. 알겠죠? 아파트는 지진에 무너지는 일은 없어요. 옛날에 철근 콘크리트를 안 졌는데. 아파트는 무너져.
근데 요새는 콘크리트는 아파트는 벽도 철근처럼 아파트가 무너져 안 무너져? 그 아파트는 지진에 괜찮은데, 학교 학생들만 죽이는 거야. 집에 있는 노인들만 살고 애들은 다 죽이는 거지. 그게 대한민국의 현실이야. 지금.
그래서 대한민국은 지진이 와서 한번 흔들어 버리면 세월호의 몇십만 배의 사람이 죽어버리는 거야. 알겠죠? 그걸 여러분들은 해놓고 저걸 대한민국 정치인이라고 쳐다보고 앉아 있어. 그게 대한민국 국회의원들하고 빼지도 않고 돌아다녀. 맞아, 맞아요? 어떤 학교를 하나 표본으로 흔들어 봐.
나만 아는 학교가 있는가. 그래, 그래요. 그래서 나는 이렇게 보면은 미래를 훤히 보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죠.
국민 배당금이나 결혼하면 1억이나 줄 사람은 3천만 원이나, 결혼하면 주택 자금 2억을 무이자로 주는 거나, 이거는 무이자로 계속 주는 거야. 이런 것을, 이런 거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고 보좌관 9명, 이거 전부 돼서 한 3천 명 돼요. 이거 없애는 거, 이런 거 전부 이야기한 게 미래의 미래를 내다본 공약 맞아, 안 맞아요? 이때 1억은 지금의 한 5억 정도 됐어요. 이거 220년 전이니까, 그렇죠? 그러면 이때 결혼하면 1억 3천만 원 줬으면 지금이 한 2, 3억 되죠.
그러면 이 돈을 그 당시에 줬으면 지금 그 당시는 우리 대학 입학, 대학 입학하는 사람이 대학 입학하는 사람이 지금은 작년에 30만 명이었어요. 1년에. 근데 그때는 얼마인지 알아요? 150만 명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인구가 없어, 안 없어져요? 인구가 지금보다 없어지는 거야.
인구 절벽이야, 절벽. 이렇게 돼 가지고 초등학교도 없어지고, 중학교 앞으로 없어지고 점점 없어지니까 이렇게 미래를 훤히 내다보고 했는데, 미래를 내다본 게 대우, 내다봤었죠. 쌍용, 내다봤었죠. 삼성, 내다봤어요.
안내다 놨어요. 삼성은 몇 년 전에, 3년 전. 쌍용 5년 전. 이게 5년 전.
그러니까 5년 전 다 미래를 5년 전에 저출산 세계 1위 되는 거. 저출산이 전 세계 220개 국가 중에 225개 국가 중에 220위야. 근데 이 저출산 내다봐서 안 내다봤어? 20년 전에 내다봤어. 20년 전에 내다봤단 말입니다.
그런데 이 광해군이 20년 앞을 내다봤을까? 안 내다보고 적폐 청산을 한 거야. 미래를 볼 줄 모르는 사람이 적폐 청산하면은 자기 정적만 죽이는 거야. 자기 동생 죽여. 대통령 자기 동생 중에 왕 되자마자 자기 동생 죽인 게 또 인현왕후를 갖다가 뭡니까.
이 양반이 실수한 것이 그런 것이 문제지. 정치적 패하는 이 정치 아이디어는 좋았는데 미래를 못 내다보는 거야. 자, 이 지금 적폐 청산, 미래를 내다보고 있으니까 문재인 대통령의 적폐 청산, 미래를 내다보고 있을까? 마구잡이식이야. 마구잡이식.
검찰이 끄집어내면 그냥 수사하는 쪽으로 가는 거야. 그러니까 그 안에 있는 정무수석이 뭐 3억 문제로 들어가서 나갔죠. 물러나죠. 그러니까 적폐 청산은, 적폐 청산은 대통령 된 사람이 적폐를 청산한다는 이런 언어를 쓰면 될까? 안 될까? 안 됩니다.
적폐 청산은 검찰이 언제나 해. 언제나 하는 거야. 그런데 권력이 바뀌면 검찰이 다시 또 수사를 해. 이런 적폐 청산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안 해야 되는 거예요.
권력이 바뀌기 전에 항상 대한민국 검찰이나 경찰은 적폐 청산이 항상 하고 있어. 그렇죠? 그런데 권력이 바뀌면 유난히 또 시작이 되는 거야. 우리는 이런 거 보다가 나라 경제는 내가 없어 해야 됩니까? 이런 분위기 가지고 국민을 공포 분위기. 조성하고 뭐 그냥 국민들은 잡혀가는 것만 보고, 전 세계 신문에는 한국 망하는 것만 보고 있는 거야.
한국 사람들 도덕은 빵점이다, 이것만 선진하고 있어. 그래서 내가 이걸 보면서 한심해, 알겠죠? 그래서 뭐 자기들 아는 게 좋은 거 같아. 그러나 소리 없이 하라니까, 소리 없이, 알겠습니까? 소리 내지 마라, 이거야. 이 적폐청산을 미리 붙이는 건 그 뒤에 개헌이 숨어 있을 수가 있어.
개헌이 맞습니다. 그 뒤에 개헌이든 뭐든 권력 유지에 뭔가가 작동하고 있다고 봐야 되는 거 아니야, 알겠습니까? 모든 국회의원들의 뒤를 파고 있는 거지. 다 들어갈 수가 있는 거 거죠. 그러다 보니까 들어간 사람까지 청와대 들어가 있는 사람이 오히려 바깥에 이 박근혜를 내보낸 이명박 진영이 호리호리한 만만한 존재가 아니겠죠, 그죠? 이상하게 튀어나오지, 그죠? 적폐 청산을 하겠다고 있는 그 진원지에 있는 사람을 가지고 있겠죠, 그죠? 그게 흘러 다니는 거야.
탁탁 던지면 제패드는 거야. 그럼 우리 국민들은 맨날 이런 것만 보다가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버리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이 혈세를 50% 절약해 가지고 어떻게 했으면 경계를 살리고 국민들을 고민을 해결해주고, 내가 편지를 가져왔으니까 문제를 제기해서 대통령이 이 편지 내용을 한번 들어 봐야 돼요. 문재인 대통령도 들어봐야 되겠지. 자, 나와서 한번 읽어봐요.
바로 나한테 온 편지야. 안녕하십니까, 총재님. 강의를 들은 지 어연 1년이 됐네요. 저 또한 보통 사람이라 소통기님을 새만경을 띠고 뱉는데, 유튜브에서 강의를 위한 첫날 깜짝 놀랐습니다.
왜 우리는 선배님을 못 알아봤을까 싶을 정도로 미안하고 고생하시는 코어 총재님을 위해 많은 홍보를 해야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거북이가 바닥을 찍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대 오빠는 분노만을 쉬고 건설해 주고 월척에서 돈을 복받는 가처목제 사람도 많고, 다들 아우성인데 이분들의 목소리를 청와대에서는 듣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여기에 포함이 안 되지만, 남의 딱한 상황에도 제 상황 같아서 가슴이 아픕니다.
[웃음] 생각도 들고요. 하나뿐인 남동생이 있는데 백화점 근처 요원입니다. 들어보니 구변을 180만원인데 세금 떼면 162만원입니다. 정적인지 계약직인지 물었는데 정확한 답변은 없었구요.
이 아이가 33살인데 30대 초반 남자 급여가 162만원입니다. 어느 여자가 시집을 올 거며, 이 돈으로 처자식을 어떻게 먹여 살립니까? 이도연합하고 [박수] 면직 많은 주차장에서 마스크도 못 쓰게 합니다. 힘들게 일하는 동생이 안타깝지만 [음악] 그래도 노는 것보다 낫겠다 싶어 응원을 합니다. 저희 큰 형부도 경북대 중문과 졸업생인데, 나름 대구에서 수제 망하는 학교인데 지금 현재는 보험회사 영업 사원입니다.
기본급 없는 일을 하구요, 계약을 해야 돈을 받는 그런 구조입니다. 요즘 남자들 반듯한 직장 구하기도 힘들지만, 쫓겨나면 갈 데도 없는 그런 상황이네요. 그나마 저희 큰언니가 고등학교 교사가 형부 급여가 부족해도 가정을 유지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파견직이라 파견 인연이면 무조건 [음악] 체험 파견 20년은 보장되어야 결혼도 하고 아이에 대한 입학이라도 시키지 않습니까? 저희 회사에 40 넘은 처녀도 많고 50명은 처녀도 있습니다.
시집을 가고 싶어도 번듯한 직장을 가진 남자가 없다는 거죠. 본인도 비정규직인데 남자까지 비정규직이면 아이까지. 낳는다는 건 그건 비극입니다. 제가 말한 상황들을 쑥쑥들이 아시니 국민 배당금을 지으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하고 매달 고맙게 받겠습니다. 선물이라고 하기엔 그렇고, 우리 대한민국 살림을 재정비 해달라는 의미로 혁대를 준비하겠습니다. 소외되는 가정, 복지 사각지대에 아낌없는 이선을 쓰시고, 고촌 주님 말씀대로 국회의원 월급을 빼시고요. 총재님, 빼 주세요.
총무님, 언제 대통령 되시나요? 2020년이 되시나요? 왠지 2020년 반복되니 좋은 숫자인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국회의원이나 언론인만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비 넣지 말고, 추가로 서로 없는 부모와 아이들도 정신 교육 대회 나와 주세요. 이 사람들은 추가를 해달라는 그 사람들이 넣지 말라는 게 아니고,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 사상 때문에 남을 배려하는 말이 없다 보니 살인도 쉽게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허청주님 강연은 어린아이부터 들어야 되는 게 너무 많습니다.
꼭 교재로 배포되어서 아이가 듣고 실천할 수 있도록 유치원부터 대학원까지 교재로 나왔으면 합니다. 그래서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이런 교육 문화를 대통령 되시면 꼭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부모의 의미가 뭔지도 모르고 바로 부모가 되는 설 없는 10대들, 서로 없는 어른들이 많습니다. 어릴 때부터 적어도 중학교부터 아기를 키우는 돌봄 과정을 연습해야 되지 않습니까? 쉽습니다.
그게 몸에 배어야 나중에 아이를 낳더라도 아이를 사랑으로 돌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학대로 순진한 아이들이 많기에 이것도 심됨을 합니다. 전 아이를 위해 트림성도 직접 작사하고 작곡하고 훌륭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잘 4번의 노래를 불러줍니다. 잘 때마다, 잘 때마다 노예를 불러집니다.
하하. 어쨌든 대통령 되실 거니 되셔서 우리 국민들의 정신 머리를 제대로 들어주세요. [박수] [음악] 안전한 나라, 둘째 여성의 행복한 나라, 아이들도 셋째 복지가 튼튼한 나라, 넷째 충효사상이 튼튼한 나라. 이 외에 여러 가지 대한민국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 주세요.
허경영 화이팅, 파이팅 대한민국 화이팅. 빨리빨리 읽어야 돼요. 지난달 9월 9일에 일본에서 대상 문제로 전화로 승단을 한 백성이라고 합니다. 덕분에 무사히 비자가 나와 있습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일본에서는 더럽게 할 경우 처음에 1년, 다음에 3년, 그리고 나서 영주권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쯤에 영주권 신청을 하려고 합니다. 매일같이 가사 일하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허 총리님의 이름을 부르고 노래도 했습니다. 어린아이 남편 회사에서 자동차 전시회가 있었는데 3천년 이상이 모인 자리에서 마지막에 성품 당첨 시간이 왔습니다. 제가 그냥 입장권에서 있는 보도를 보면서 성경하고 외치자 마자 집으로 가 없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남편도 회사에서 일이 힘들 때에는 허경경 성함을 마음속으로 외친다고 합니다.
그러면 신기하기도 마음이 편해지고 회사 일도 순조롭게 진행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올인 테스트에서도 다른 사람 이름은 힘이 안 들어갔는데 오로지 허경영 이른만이 힘이 가는 걸 보고 신기해 있습니다. 대구에르시는 저희 이모님께서도 시간을 내어서 총재님의 강의를 들으러 가시라고 전했습니다. 일본인이 인터넷에서 호원 총재님의 얼굴을 보고 예쁘게 생겼다고 했습니다.
이모님께서 다음에 허경영님께서 대신에 나오시면 표를 지을 거라고 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대통령 탄핵한 명도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또 선생님께서 태어날 시대의 상황과 살아오신 가정 이야기를 들으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어릴 적은 너무나 추워서 외양간에서 송아지를 끌어안고 찍은 일, 어머니 생전에 흘러 보따리에 싸서 무임승차로 서울로 갔던 일, 맹장 수술을 받을 때 신문지에서 먹을 지으면서 가누원들이 울더니 그런 상황에서도 언제나 어머니의 생각을 한시도 잊지 않고 또 억울하게 돌아가신 아버지를 위해서 바르고 정직하게 삶을 살아왔던 이야기를 듣고 너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씨를 초월한 하늘에서 오신 분이 분명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렇게 다방면에 지식과 수많은 사람들의 아픔을 해소하려는 따뜻한 마음과 순수함, 그리고 매너와 위트를 두루두루 다 갖추신 분은 아마도 쳐다보기 힘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통스러운 님을 알게 되어서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저희 남편이 정월에 휴가가 시작되는 대로 치겠습니다.
그때에는 저희 남편이랑 저랑 호흡이 맞지요. 자필로 써야 하는데 제가 워낙 종필이라서 이렇게 원으로 써서 죄송합니다. 고생하셨어요. 아니, 내가 평양에 와 있는 것 같아요.
북한 아나운서가 말하는 것을 똑똑해. 아주 150만원 정도 세금 내고 33살 동생이 월급 받죠. 이 사람 대학 나왔겠죠. 그렇죠.
대학 나왔는데 백화점에 그 지하에 이런 데서 주차장에 있겠죠. 그렇죠. 근데 거기는 분진이 많아. 차가 올라다니고 하니까 분진이 많은데 마스크를 못 쓰게 한대잖아.
마스크. 처음에는 이제 백화점 지하에 이런 데서 마스크 쓴 사람을 보면 강도 같은 느낌이 들어요. 여성들이 공포를 느껴. 남자도.
그걸 싫어해. 그러니까 백화점 지하에는 마스크를 못 쓰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먼지를 하루 이틀을 마시고 한 달에 150 받아봐야 나중에 병원비도 안 돼. 알겠죠? 근데 이것도 직장이라고 다니는데 33살인데 장가를 안 갔대요.
그러면 여기에 여자가 나올 만나기가 쉬울까, 어려울까? 어렵죠. 그러면 150만 원이 점심값이 얼마 들어가죠? 점심값, 차비지 하면 50만 원 없어지죠. 그렇죠? 그리고 이것도 투자를 해야 150만을 받아. 투자를 해야.
그러니까 이게 투자를 마이너스 해야 돼. 양복도 이번 옷도 입어야 되죠. 그런 거 감가상각 빼버리면 한 80만 원이 남을 거야. 한 달에 80만 원 가지고 젊은 대학생이, 젊은 33살짜리 남자가 결혼할 수 있나? 그런데 이 직장도 구하기가 어려운 직장이야.
그런데 나는 지하에 차를 세울 때 그 지하에 있는 젊은 사람들에는 그 아저씨들처럼 괴로워. 마스크도 안 쓰고 사실 방독면을 써야 될 정도야. 그게 조금만 있으면 숨이 막혀.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직장인들이 굉장히 힘든 거야.
이런 주차 요원 동생 이야기를 내가 듣고 깜짝 놀랬어. 나는 항상 이걸 알고 있죠. 그 다음에 보험 영업 형부 있잖아이 사람은 뭐 돈을 거의 못 번다고 보면 돼요. 이거는 실적이 없으면 월급이 있나? 실적이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이 주로 위궤양이 걸려. 항상 불안한 거예요. 쫓기지. 그러니까 이런 우리나라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이렇게 불안하게 살아.
그래서 내가 여기다가 150만을 이 남자한테 주면은 이 남자가 생활적인 결혼할 수 있을까 없을까? 여자가 오면 150만 원 받겠죠. 두 사람 300만 원 있죠. 이 사람이 150만 원 가져오죠. 그럼 450이죠.
살 수 있을까 없을까? 살 수 있을까? 없을까?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게끔 해놓고 일을 안 그렇습니까? 그리고 백화점에 들어가서 마스크를 안 쓰게 해놓은 백화점은 가지 말아야 돼. 지하에 있는 사람들 마스크 쓰라고 해야 돼. 알겠습니까? 마스크 앞에다가 허경영 써 놓으면 되는 거야. 우리 우리 마스크 있죠? 허경영 마스크 그거 쓰고 있었는데 거기다 무슨 백화점, 현대백화점 이렇게 양해해 주세요.
건강을 위해서 이렇게 그렇게 글을 써놓고 미소를 해 놓으면 되잖아요. 여기다가 스마일로 해 놓으면 되지. 왜 그 백화점에 임원들이 문제가 있죠? 백화점 임원들은 이번 기회에 허경영 강의를 보고 수정할 것. 알겠죠? 이렇게 지금 이 마스크를 우리 직원들이 이렇게 만들어서 팔잖아.
그런데 여기가 하나 실수한 게 있어. 여기 왜 스마일이 없어? 허경영은 마스코트가 스마일이야. 알겠습니까? 왜 그러냐? 과거에도 웃지만 미래에도 웃을 일만 있어. 허경영은 미래에도 웃을 일만 있어.
없어요. 남한테도 웃음을 전도 전파하고 다니고 항상 남한테 웃음을 줘. 내가 나타나면 애들 웃든가 안 웃던가? 우상향 일단 다 웃는데 여기 미소가 있어 없어? 캐릭터가 웃고 있는데 이거는 웃는지 우는지 알 수가 없어. 여기에 미소를 이렇게 짓고 여기에 허경영 눈처럼 캐릭터가 있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음악] 그렇지 않으면요 글씨 이거를 미소처럼 해서 만들어 놔야 돼. 그런 양쪽에 미술을 동그라미를 쳐 놔야 되겠어. 그게 눈이야. 눈에 입이 입 끝이 닿아야 되겠어.
그다음에 여기 코를 쫙 펴셔야 되는 거야. 맞죠? 이렇게 해서 백화점 지하에 이런 미소를 쓴 마스크 쓴 사람은 왜 우리가 싫어하겠어? 청년들 마스크 써야 돼. 그거 그냥 마시면 안 돼. 알겠죠? 우리는 돈 몇 푼 주는 게 대수야.
아니, 이 150만을 주면서 그 종업원들의 건강을 줘야 되겠어, 안 줘야 되겠어? 건강도 주고, 주차 요원도 시키고, 알겠죠? 그러니까 즐겁게 해 줘야 되는 거지. 본인이 안 서겠다 말할 수 없지만, 다시 좀 바꿔야 되겠어. 재고가 그러니까 저출산을 20년 전에 내다보고 이런 거 다 내다봤죠. 이 내다보는 것은 이거는 쉬운 게 아니야, 여러분들은.
그래서 내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훤히 내다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제일 큰 문제가 경제가 앞으로 흔들리겠어요? 왜 인구가 줄어드니까. 젊은 사람이 안 태어나고 노인만 쌓이니까. 이제는 모든 옛날에는 모텔이 많아 가지고 너도 나도 가서 잠을 잤는데, 그래 애들 많이 낳았는데.
이제는 모텔이 뭘로 바뀌어요? 양로원으로 다 바뀌어, 요양원으로 바뀌어 버리는 거야. 젊은이들이 막 가서 있던 그 모텔들이 이제는 오는 사람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노인들이 가서 있게 되는 요양원으로 다 바뀌어 버리니까 사회가 역동성이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지면서 내가 이 위기 때 나타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조선이 몇 년 갔죠? 조선은 500년을 가. 조선은 500년.
신라는 얼마 갔죠? 970년 정도 갔어요. 970년, 약 천년 가서. 그 다음 백제는 몇 년이요? 약 700년 갔죠. 그 다음에 고구려는 몇 년 가세요? 자,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는 보통 500년 이상 역사가 가요.
가는데 중국의 모든 나라는 진나라가 중국을 삼국 통일한 진나라 알죠? 진나라가 몇 년 갔죠? 15년. 15년 가세요. 15년. 중국은 최고로 오래간 나라가 300년대에 뭐 말할 것도 없어.
송나라, 진나라, 모든 청나라, 명나라 이런 나라들이 전부 300년 정도 가서 270년 뭐 이렇게 3명이야. 왜 이렇게 중국은 왕조가 짧을까? 왕조가 굉장히 짧아요. 중국은. 우리나라는 왕조가 이렇게 길어요.
왜 이럴까? 우리 민족이 빨리빨리 민족 아닙니까? 그런데 빨리빨리 민족이라는 말도 누가 만들었냐면 일본에서 만든 거예요. 한국 사람은 조잡스럽다, 뭐 한국 사람은 뭐 여러 가지 말을 만들어내 가지고 한국 민족은 문제가 있다고 했는데, 실제는 우리 민족이 이렇게 전통과 역사가 한번 왕조를 만들면 이렇게 오래가는 나라예요. 일본도 그렇게 오래가지를 못해요. 보통 다른 나라들은 300년 정도면 끝나버려요.
성나라 합니다. 청나라, 명나라, 한나라 다 300년을 못 넘겨요. 역사책에 보면 다 나와요. 알겠죠? 우리는 이렇게 왕조를, 이 우리나라는 왕조를 굉장히 좋아하는 나라예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뭘 하면 우리가 성공하냐? 이 일본이 우리나라를 점령하기 위해서 한민족은 안 좋다는 소문을 많이 내지, 여러 가지를 했지만은 실제 우리 민족은 이 왕, 황제 이런 게 있으면 우리 민족은 성공하는 민족이에요. 근데 내가 이렇게 보니까 한민족은 이 구심점이 분명하게 있을 때 발전을 해요. 근데 이 우리나라 민주주의는 90점이 있었어요. 지금요, 싱가포르의 이광요 36년 하고 자기 아들이 지금 하고 있죠.
이 사람 보고 독재자라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이 사람만큼 사람 많이 죽인 사람이 있어요, 없죠? 그런데 대만의 장개석이 얼마나 살아, 많이 죽인지 압니까? 그런데도 대만의 장개석이는 종신 총통해서 안 했어. 독재했다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나, 없나? 지금도 가면 대만 곳곳에 장개석 동상이 천지예요, 천지야. 얼마나 그 사람들이 단결이, 대통령이 뭘 좀 해보겠다, 무조건 독재잖아. 무조건 죽일 사람 이렇게 이제 매도를 하는 거예요.
심지어 영국은 1972년 박정희 대통령의 유신 선포할 때 영국은 북아일랜드 국민들 투표권, 그 당시 국민들한테 부과되는 투표권이 있었나 없었나? 투표권 자체가 없어서 피선거권도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그러니까 그 투표권, 선거권 달라고 북아일랜드가 들고 일어나니까 그 북아일랜드 사람들을 무차별로 학살했습니다. 그게 민주주의의 효시 영국이 그랬다 이거야. 자기 국민을 투표권을 주지 않고 투표권 달라고 한다고 다 쏴 죽인 거예요.
그게 민주주의의 뿌리인 영국이야. 영국. 그게 박정희 대통령이 유신하는 1972년에 삼성계현 할 때 영국이 무차별 학살을 감행한 거예요. 알겠습니까? 민주주의가 뭡니까? 그 나라는 왕은 왕대로 있고 민주주의 세계 1위라고 하면서 북아일랜드 사람들을 그냥 다 죽였어요.
그러니까 이런. 그리고 프랑스는 이때까지도 여자들한테 투표권을 줘서 안 줘서? 안 줬어요. 그런데 한반도의 박정희라는 사람은 투표권은 줘서 안 줬어? 그러면서 뭘 좀 강하게 밀어붙이니까 독재. 우리 민족은 구심점을 만들어야 되는데 구심점이 없는 거야.
그냥 대통령이 나왔다면 그건 대통령이 구심점이 될 수가 없어.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 황제로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지금 문재인 대통령의 적폐 청산이 성공한다 하더라도, 성공한다 하더라도 이 적폐 청산에 이 국민이 혈세를 100% 정복하다 450조를 써버리면 이거 성공합니까, 안 합니까? 하나만 알아요. 이 국민 혈세를 낭비하는 이익의 낭비입니다.
이 낭비인데 이 허를 낭자예요. 낭비. 돈을 흘려버리는 거야. 이런 낭비를 하는 한 문재인 대통령의 적폐 청산이나 조선 최고의 임금 광해군의 적폐 청산도 성공할 수가 없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다음 정권이 나타나면 또 문재인 대통령 정부를 적폐 청산한다고 또 할 테니까, 맞아, 맞아요? 좀 이런 거 좀 반복 안 했으면 좋겠죠. [박수] 지겨워요, 아주 지겨운 거야.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이 지금 유엔 본부를 우리 국회의원 300명이 모여 가지고 머리 삭발하고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와라. 우리는 불안할 이유가 없다.
왜 한반도를 주둔가위 내가지고 우리를 불안하게 하냐. 이렇게 미국과 소련에 항의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런 국회는 한 명도 없고 맨날 적폐 청산이니 뭐니 하면서 권력만 바뀌면 출석이 하느라고 지금 난리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벌써 개헌의 전주곡이야, 이게. 대언을 위한 서곡을 하고 있는 거야, 서곡.
알겠습니까? 우리는 도둑놈을 가려내면 다음 사람이 도둑질을 안 해야 되는데, 도둑놈 갈아내면 또 도둑질을 해. 또 가려면 또 해. 이거 자체를 없애야 돼. 맞아, 맞아요? 맞습니까? [박수] 무슨 검찰을 갖다가 검찰을 갖다가 검찰이 수사하는 게 권력 잡은 자가 있을 때는 수사 못하고 나가고 나면 또 그 사람 거 수사하고, 또요 권력이 나오면 또 그 다음 거 수사.
이런 검찰이 있어서 되겠어요? 이렇게 눈치 보는 검찰이 있어야 됩니까, 없어야 됩니까?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적폐 청산이라 이거는 그 권력이 있을 때 하라 이 말이야. 권력이 있을 때는 가만히 있다가 권력 바뀌고 나면 그 다음 그 사람들 잡아내나. 미리 알고 있으면서 안 했다는 거 아니야.
그러면 그래, 안 그래요? 나는 이런 것은 우리가 용납할 수 없어. 그러니까 적폐 청산이라는 거 다름이 아니라 들으면 구역질나. 알겠습니까? 오죽하면은 이명박 대통령의 고향이 포항에서 그 지진이 일어납니까, 지진이. 알겠습니까? 다음에는 어느 동네 지진이 날지 여러분 알겠죠.
문재인 대통령 다음에는 어디서 지진이 나겠어요?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이런 것은 반복하지 말아야 돼, 알겠습니까? 나는 대통령 되면은 국회의원들은 정신 교육 때문에도 대통령은 정신 계획대로 안 보내. 그리고 대통령 구속 절대 안 해. 아무리 죽을 죄를 지어도 사면 해, 알겠습니까? 어떤 대통령이 죽을 죄를 짓고 뭘 해서도 나는 국민들에게 내가 총알을 맞고 그 대통령 전직 대통령 구속하네, 알겠습니까? 그런 자신감 없는 대통령이 나와 가지고 무슨 나라를 바꾸겠습니까? 나는 국민의 눈치를 보는 사람입니까, 안 보는 사람입니까? 안 봐요. 안 봐.
소신이 뚜렷해, 알겠습니까? [박수] 이 광해군이 자기 이복동생인 영창대군을 죽여요. 이 사람이 이 사람만 안중에도 임금 자리를 계속할 수 있어서. 거기다가 또 인목대비를 유폐시켰어요. 적폐청산을 한답시고, 알겠습니까? 마치 박근혜를 잡아 놓은 거와 비슷해, 알겠죠? 이런 것을 행하면서 정치를 잘하겠다고 하니까 일이 됩니까, 안 됩니까? 저거는 잘못한 거야, 알겠죠? 이거는 인목대비는 국가의 얼굴이야.
맞아, 맞아요? 영창대군도 그나마 임금의 동생이잖아. 그런 애를 갖다가 목을 사약을 먹여서. 장희빈이 아들이 누굽니까? 장희빈 아들이 무슨 대군이냐. 경종이라는 임금이 있었죠.
몇 년 했죠? 4년 만에 독살시켜 버렸어. 4년 만에 쫓겨났죠. 경종도 4년 했는데 독살돼서 독살. 뭐냐? 음식에다가 이 경종 음식에다가 독을 걸러 가지고 그냥 없애 버린 거야.
그러니까 이 장희빈이도 독약을 먹고 죽어서 안 죽었어요? 그 아들도 독약을 먹고 죽죠. 그러니까 어머니의 그 유전자가 아들한테도 비슷하게 가지고. 그래서 우리는 결혼할 때 저 집에 어머니 아버지는 뭐 하는가 이렇게 물어봐, 물어봐, 물어보자. 그게 유전자를 보느라고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좋으면은 자식한테 좋은 유전자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그걸 보는데, 이 우리 조선 왕조 정치도 이렇게 유전자가 본인이 장희빈이가 독살되면 그 아들 경종도, 경종할 때는 비경자를 씁니다. 이 경자요. 경종인데 이 경종도 독살이 되는 거야. 굉장히 참 그 아이러니카를 하죠.
그래서 이 역사는 자꾸 적폐 청산하면 그 다음 사람도 또 적폐 청산을 들고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복수전이야. 복수전 하지 말아야 되겠죠. 내가 이렇게 역사를 가만히 보면은 미래를 예언하고 내 것이 이렇게 나가는 사람 하나도 없고, 맨날 상대방 한 거 흠잡아가 복수하고, 또 끝나면 또 복수하고 이것만 반복하니까 국민은 뭐예요? 국민은 표 찍어주는 미친 사람, 미치광이들이에요.
미치광이들. 그런 사람을 왜 찍어줘? 왜 찍어내냐고? 왜 여러분은 내가 물론 두고 볼 수가 없어서 왔지만은 어떤 사람이 나한테 이런 질문해. 허경영 총재가 하늘에서 온 화신이면, 허경영 총재 이 우주를 전체를 만든 그 본체, 나의 본체와 나는 누가 만들었냐는 거야. 그런 질문이 있을 수 있죠, 여러분.
그런 질문이 있을 수 있죠. 아니, 아무리 적폐 청산해도 이 예산을 50% 빼 가지고 여러분한테 배당금으로 줄 수 없는 정치는 이게 뭐가 좋은 결과가 오겠어, 안 오겠어? 안 와요. 안 오는데 원인이 여기 있죠, 그렇죠? 여기에 손을 대는 사람이나 국가 예산을 절반을 국민들한테 배당금을 줘야 된다는 사람은 우리나라 정치사에 있었어, 없었어? 없어요. 발상이 잘못된 거야.
이 도둑질을 하는 거는 그대로 놔두고 혈세 낭비는 놔둬버리고 아무리 적폐 청산에 어 누가 뭐 돈 1억 먹었다 뭐. 사면, 그게 뭐 그리 대단한 겁니까? 그냥 징역 보낸다고 우리 경제가 사나 안 살죠. 그런데 이 혈세 낭비를, 이 낭비가 허경영 총재와 우주를 창조한 창조자가 하늘에서 왔던 화신을, 허경영이가 그 자리에 화신이라면 이 허경영과 이 창조자는 누가 만들었냐고 이래요. 여러분, 그런 게 궁금하죠? 똑같아.
그거를 이해를 해야 허경영을 이해할 수 있어요. 이거를 이해해야 이걸 해결해야 이게 없어지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런 말이야.
월 150만원까지 300이 나오는데도 도둑질을 하는 놈이 있을까? 도둑질을 안 해요. 너무 걱정 안 해. 왜? 국가에서 나오니까. 맞아, 안 맞아요? 아까 여기 와서 이런 짓 안 해.
어떤 사람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이 꼭 알아두셔야 돼. 이 문제는 알아야 됩니다. 내가 궁금한데 이야기 해드리는 거야. 이 우주의 창조자는 여러분들은 호갱에게 없을 때는 없다고 생각할 수가 있어.
여러분들이 다 똑같다고 생각할 거예요. 그렇죠? 근데 나는 여러분하고 다르죠. 아까 편지에 보니까 그게 어디서 미국에서 온 편지야, 일본에서 온 편지야? 하나는 목동에서 온 편지고 하나는 일본에서 온 편지인데. 두 번째 거, 그 사람이 일본에서 오링 테스트 하니까 허경영 안 떨어진다 그러죠? 그 부부들이 알고 있죠.
왜 허경영 안 떨어질까? 여러분과 지구인의 에너지가 반대야. 영성 결합은 일성 결합 인자하고 반대 현상이 일어나. 허경영 사진은 이 사진은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 이거는 천 번, 만 번 복사해도 무한정의 에너지가 나오는데 저기도 사진이 그런데 여러분의 사진에서 에너지가 0.1 카오스라도 나올까? 안 나와요.
전혀 안 나와. 그럼 여러분 많이 해봐서 알죠. 그러니까 허경영은 허경영이가 없을 때 석가모니는 뭐라고 그러냐면, 모든 인간은 같다는 거야. 그거 내가 없을 때는 여러분 다 같아요.
여러분이 다 부처의 씨앗을 가지고 있고 다 같아. 물에 빠진 사람 보면 여러분 구해지려고 그래. 누구나 최고로 선한 마음과 최고로 악한 마음이 존재해. 근데 허경영을 만나 보니까 달라, 안 달라요? 근데 여러분들이 위대한 것은 나를 발견했다는 게, 그게 유리한 거야.
알겠죠? 그래 가지고 허경영과 일맥식을 해놓은 계획에 위대한 거야. 여러분들은 행운아들이야. 유튜브 보는 사람도 나한테 와야 행운아이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이 여러분들이 허경영 존재와 이 창조자는 과연 이 우주의 이 물질을 100, 18가지의 이 원소를 가지고 우주를 만들 때, 그럼 이 원소는 어디서 나왔냐 이 말이야.
아이 창조자는 어디서 하고, 그러면 이 우주를 원소로 만들면 원소는 어디서 나와서 도대체 118가지 원소? 그러면 예를 들어서 철,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 이러면 철이 원자 번호는 몇 번이죠? 철이 몇 번이죠? 철이 26번이야. 27, 28, 29, 30. 그러면은 이 원자 철에서 원소 수소 하나만 더 보태면 코발트가 돼버려요.
구리가 있어요. 전기가 왔다 갔다 할 거 아니야. 그러면 구리에서 수소 하나만 들어오면 뭐가 돼요? 아연이 돼요. 맞아, 맞아요? 그러면 우리는 이 218가지 원소를 하늘에서 가져와 가지고 이 지구를 만드는 거예요.
지구 전체가 원소야. 원소 100, 손가락 이걸로 열 번 정도만 하면 되는. 그걸 가지고 이 우주를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원소는 어디서 나오냐? 이걸 허경영하고 창조주는 어디서 만들겠냐 이 누가 만들었냐? 이래.
여러분 이번에 뿌리자 뽑아요. 알겠죠? 영원히 이전부터 있던 존재. 알겠습니까? 누가 만든 게 아니고 영원 이전부터 있던 존재고, 여러분도 영원 이전부터 있던 존재야. 알겠습니까? 영원 전부터 있던 존재가 영원히 전부터 여러분의 영혼도 있었어요.
여러분이 인간으로 온 지는 얼마 안 된 거지, 여러분들도 계속 영원히 있던 존재야. 또 이 물질도 영원히 존재예요. 근데 여러분들은 참 잘못된 게 꼭 거기에다 시간을 넣는 거야. 알겠습니까? 이게 문제다 이 말이야.
시간은 지구에만 있는 거지, 밖에 가면 시간이 있어 없어? 없어요. 대기권만 벗어나 올라가면 시간이 있나 없나? 없어요. 여기서 빛의 속도의 10배만 빨리 내가 여기서 100분까지 갔다 오면 이게 120억 광년 걸려 빛의 속도로. 근데 그걸 120억 광년에 안 가고 짧은 기간에 갔다 그러면 그 비행접시를 타고 갔다 그러면 하루만 날아갔다 오니까 지구는 몇 백억 년이 지난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속도가 빨라 빨리 가버리면 시간이 있어 없어? 없어요. 시간이 존재하지가 않아. 빛의 속도만 오버해서 가버리면 우리 나이는 먹어 안 먹어? 안 먹어요. 우주선 안에 수천 수조 년을 앉아 있어도 늘고 안 늘고? 안 늘어요.
이 대기권에 들어오면 우리가 늙어가는 거야. 이 피부가 늙지. 속도가 빠른 비행기를 탔다 하나만 절대 안 늙어요. 왜? 시간이 없으니까.
이게 시간이 있는 대기권에 여러분이 있으니까 넘는 거지. 대기권을 벗어나면 창조고 뭐가 없어요. 있는 물체가 그대로 수천억 년 동안 살아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비행접시 타고 오는 사람들이 수명이 뭐 여러분 저는 몇 백 년인 줄 알아요.
뭐 한대요? 무한대. 그럼 과학이 얼마나 발달되어 있겠어요. 그죠? 그러니까 여러분도 영원히 사는 존재들인데 거기다 꼭 시간을 집어넣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아인슈타인이 개발, 아이들을 알아낸 거야.
빛의 속도보다 빨리 가버릴 때는 인간의 수명은 정지되는구나, 나이가 없어져 버리는구나, 이걸 알아요. 그리고 빛도 가다가 굴절되는구나, 그걸 알아요. 그래서 지구에 오는 이 사이클이 전파, 미국에서 핸드폰을 하는데 여기서 미국에서 핸드폰 하면 이 핸드폰이 전파가 직선으로 오는 게 아니에요. 전파는 전파가 굴절되면서 와요.
알겠죠? 태양빛도 반드시 가는 게 아니야. 가다가 빛이 휘어요. 알겠죠? 빛도 휘어서 간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우주 자체가 영원히 전부터 모두 있는 존재들인데, 그게 어디서 누가 만들었냐? 여러분을 만든 사실이 없어.
여러분은 영원히 전부터 인간으로서 고유명사를 받아 가지고 존재했던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죽으면 귀신이 되면은 몸은 그 부모에서 왔지만, 그 사람 몸, 여러분 하나하나 몸은 영원히 전부터 존재했던 거지. 누가 만든 게 아니야. 안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죠.
그래서 유정, 유정이나 이 유정이나 무정, 유정물은 뭐죠? 유적물은 무정물은 뭐겠죠? 유정물은 뭐죠? 유정물은 정신을 가진 움직이는 물체들이야. 무정물은 정신이 없지. 바위, 정신이 없는 거 보고 생명도 없는 거 같죠? 그런데 유정물도 무정물하고 대화되고, 무정물도 유정하고 대화돼. 그 옛날 어머니들이 바위 앞에 가서 기도하고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바위가 감응을 해.
그 소리가 서로 교류가 돼요. 그러니까 모든 내가 없지. 이거는 내가 없는데도 이 유정물과 무정물은 감흥이 서로 되게 돼 있어. 우주는 왜 영원히 전부터 있던 존재들이야.
신비스럽죠. 그래서 허경영은 영원히 전부터 있던 창조 그 멤버의 화신.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이 애초에 여러분을 영원히 전에 있게 한 자야. 그러니까 미국 사람이나 소련 사람도 나만 보면 세포가 강력해져 버려.
면역력이 확 올라가. 면역이 한 천 배가 올라가 버려. 내 이름은 봤죠? 그래서 이 우리 이 적폐 청산이 구구절절이 내가 이야기해 가지고 그게 나쁘다 좋다 이야기할 수는 없어요. 그러나 청와대는 국민들 혈세 낭비 이거 철저히 조사해야 돼.
이게 국가 세금, 경제 위원, 뭐 경제 기행을 하는 자들의 모든 예산 전체를 다시 해 가지고 국민에게 돌려줘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거 없이, 이거 낭비, 이 낭비 없이 혈세 낭비 없이 뭐 정치를 바꾼다, 적폐를 청산한다. 그따위로 하지 말라고 그래. 알겠습니까? 뭐 이명박 대통령을 수사한다.
우리는 그런 거 침이 없어. 알겠습니까? 그 사람이 여러분들은 지금 모든 게 유언비어인데, 조사해보면 그 돈 몇 억이 왔다 갔다. 그거 알리고 그만큼 국력을 낭비합니까? 그거 수사하는 게 그렇게 한이 맺혔습니까? 국민들은 전부 이명박 대통령을 잡아내서 조사해야 된대. 그렇게 이야기해요.
다 좋다 이거야. 잡아서 조사하되, 왜 옛날에 안 하냐고. 이명박 대통령이 있을 때 그렇게 용감한 검사가 왜 없어? 맞아, 맞아요. 나는 그런 검사를 바라는 거야.
그래서 검찰이 만약에 어떤 검사가 대통령이 되고 싶으면 현직 대통령의 문제를 들고 일어나면 대통령이 될 수 있어. 무슨 죽은 권력을 맨날 가지고 노무현 대통령도 죽게 하고 그렇게 해서 안 했어요. 그래서 나는 절대 대통령이 돼도 문재인 대통령 이런 사람 잡아 놓고 이런 거 있어 없어.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는 무조건 그 앞에 대통령 사면해야 돼요.
알겠습니까? 대통령 된 자가 자기 손님 대통령을 수사하는 그런 불행한 일은 대한민국에서 없어야 돼요. 내 말이 일리가 있죠.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거는 선배, 후배에 대한 예우가 아니야. 내가 사단장인데 스님 사단장을 고발해.
그래, 안 그래요? 우리는 법보다도 내가 뭐가 앞선다고 그랬습니까? 도덕이 있는 거예요. 도덕. 도덕보다 뭐가 위입니까? 종교. 종교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이게 종교가 아니잖아. 내가 어디에 국회의원들 처벌하고도 그럽니까? 교육시킨다는 거지. 맞아, 맞아요. [박수] 세월이 능사가 아니야.
모든 국민들에게 기회를 주고 화평하게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정신 교육 때 가서 교육을 시키지. 처벌하지는 전과자 만들지는 않겠죠.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는 예우를 해야 된다. 내가 너무 딱딱한 거 같아서 여러분한테 넌센스 질문 하나 해야 되겠어.
노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폭포가 뭐예요? 나이아가라 폭포. 그건 아는구만. 내가 묻는 걸 전부 다 아니까 재미가 없지. 하세요.
석가모니에 그것도 저분이 말을 잘못한 거야. 알겠죠? 그리고 여러분들이 머릿속에 있는 모든 지식은 잘못되어 있는 지식이야. 전부 잘못되어. 이게요.
천상 천하. 그렇죠? 그러면 하늘, 하늘 위와 하늘 아래는 하면 모든 것 다 하잖아. 그렇죠? 그러면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오직 홀로 남한 존재한다. 이거 존귀하다 이 말이야.
이게 그러면은 천상천하 유아독존. 이거는 오직이라는 뜻이야. 오직. 오직 나만 오로지 나만 홀로 존귀하다.
이건 존귀할 존자 이자요. 그러면은 무슨 뜻이냐. 이거 석가모니가 가장 존경스럽다 이런 말이라고 생각해. 아까 우리 질문하신 분 무슨 뜻이라고 생각해? 존중을 받아야 될 가치가 있다.
그러니까 여기에 뭐가 생략됐냐면 인간이 생략된 거야. 알겠죠? 사람들은 여기다가 누구를 석가모니를. 생각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석가모니가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고 그랬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잘못했을 때도 안 됐어요. 근데 여기 앞에 생겼던 것은 석가모니가 아니고 인간이야. 인간은 “천상천하 유아독존”. 여기 ‘아’가 붙으니까 석가모니인 줄 알아.
맞아, 맞아. 인간은 모든 인간은 하늘 위에 하늘 아래 가장 존귀한 존재다. 왜? 영원히 전부터 왔기 때문에. 맞아, 맞아요.
그리고 짐승으로 안 가고 귀신으로 안 가고 인간으로 온 거, 이건 대단한 거야. 왜? 다시 자기의 방향을 수정할 수 있어요. 이 은하계에 무한대 별이 있는 이 인간이 사는 별이 무한대인데, 그 무한대 별들에서 자기가 가고 싶은 별로 방향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친구야. 맞아, 맞아.
태풍으로 가느냐, 백궁으로 가느냐, 지옥으로 가느냐는 것은 몸이 있을 때만 방향을 틀 수 있어. 없어요. 귀신이 자동차 핸들을 틀 수 있나? 못 들어. 몸이 있을 때 자기가 할 수 있는 이정표를 틀 수가 있으니까 “천상천하 유아독존”, 인간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약자야.
이게 우리가, 우리가 이 약자가 많이 있다고. 풍수하면 뭐의 약자를 그러세요? 풍수하면 뭐예요? 약자로 계세요. “장풍 덕수”라고 그랬잖아요. “장풍 덕수” 그러니까 바람을 맞고 물을 넣는다 이렇게 이야기했죠.
보살, 불교에서 말하는 여기가 불교니까 보살. 보살 하면 이게 뭐야? 보살이 뭐예요? 보살 하면 이것도 전부 다 글자가 넉 자씩이야. 그죠? 보리살타, 보리살타. 이게 보살.
알겠죠? 보리살타. 그러니까 모든 것이 약자야. 풍수고 하면 “장풍 덕수”. 도로 하면은 뭐의 약자라고요? 도로 하면은 뭐 약자야? 인도 사람이 다니는 길과 차가 다니는 길.
그러면 차가 다니는 이런 ‘로’라 그래. 그죠? 사람이 다니기는 ‘인도’. 그럼 줄에서 도로. 그러니까.
모든 한문은 부자는 넉 자를 줄인 거야. 보살님, 그러면 보살, 보리살타님. 전도사님, 전사 그러면 됩니까? 보살 석 자 자리는 잘 안 줄여. 전도사, 천사님 이러면 안 돼.
맞아, 맞아. 전도사. 그래서 인간 천상철학 이와 독존을 줄인 거지. 석가모니가 천상재를 유아독존이다.
이렇게 여러분이 보면은 큰일 나요. 알겠죠? 그래서 석가모니가 마치 교만한 사람처럼 보이는 거야. 그런 게 말이 아니고, 인간은 천상천하의 유아독존의 존재인데요. 혼돈하는 거야.
나라는 것은 고유한 존재다. 홀로. 그래서 여기가 왜 홀로 독자가 이렇게 붙냐 하면은, 이 홀로 독자가 왜 붙습니까? 이 홀로 독자가 뭘 말하는 거냐면은, 이 홀로 독이 붙는 이유는 꼭 알아놔야 돼. 이 홀로 독은 불이법에서, 석가모니가 말한 불이법에서 나온 거야.
그러니까 나와 남이 반드시 혼자 하나지, 둘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전부 무한대로 이 우주에 살았기 존재했기 때문에, 뭐 수천억 년이 아니에요. 무한대 숫자로 헤아릴 수 없는 동안 여러분이 살다 보니까, 여러분 옆에 있는 사람이 여러분의 부모가 한 번이라도 아니었던 사람은 존재하지가 않는 거야. 이게 옛날에 내 부모야.
내가 옛날에 이 사람이 또 부모야. 이렇게 섞이지 않은 사람 한 명도 없기 때문에 이게 하나라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둘이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 사람은 이쁘고, 이 사람을 못났다” 차별하면 안 돼요.
이게 이건 옛날에 내 엄마고, 이건 내 딸이야. 근데 이게 하나는 내 마누라고, 하나는 내 딸로 와 있어. 그럴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 옆에 보이는 모든 부딪히는 사람은 전생에 그 수도 없는 무한대 전생에 내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었던 사람은 한 명도 없다는 거잖아. 이렇게.
섞여 있어요.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불이법, 둘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존재한 거예요. 모두가 다 나였다는 게 한 번씩은 나와 연관 있는 나야. 나의 일부분에서 나의 어머니, 나의 아버지, 나의 아내, 뭐 이래 가지고 전부 나의 연관된 것이지.
나와 연관되지 않은 존재는 존재하지가 않아. 또 시간 많이 가버립니다. 재밌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보면 내가 기쁘게 해서 쳐다보면 반가운 거예요. 왜? 여러분들은 전부 한 명이야.
전부 가족을 여기서 만난 거지. 알겠죠? 내게 소리 지루해. [음악] [음악] [음악] 시간이 다 돼서 이제 6시 20분이 됐으니까 끝내야 되겠네. 그래, 하나.
도둑이 훔친 돈을 뭐라고 그러죠? 작물은 뭔데? 내가 슬그머니 물러나야 되겠어요? 아니죠. 여러분 치료해주고 가야 되니까 슬그머니 가면 안 되지. 그런데 요거는 내가 옛날에 가르쳐 준. 도둑이 훔친 돈은 슬그머니인데, 또 무슨 머니가 있죠? 호주 사람들이 가지는 돈이 뭐예요? 호주머니.
아주머니하고 내가 많이 해줬죠. 그러면 도둑이 제일 싫어하는 아이스크림은? [음악] 요번에 내가 안 했지. 오늘 처음 하죠. 그러니까 나는 머릿속에 뭐 좀 많이 넣어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한 번씩 강의 때 웃으라고.
알겠죠? 그러니까 사람은 자식하고 살면서 남편하고 살면서 자꾸 이런 걸 물어 샀고 재밌게 살아야 돼. 알겠죠? 목에 힘 준다고 되는 게 아니야. 항상 웃어야 돼. 알겠죠? 그래서 항상 만담도 이런 것도 많이 알아야 돼.
자, 그러면은 아, 이거는 허경영이. 이거는 이제 이때가 되면 우리가 전자 화폐가 나오더라도 팁을 주고 나올 때는 이게 있어야 되잖아. 이게 있어야 되니까 허경영 돈에 내 사진이 들어갈 때 전 세계 사람이 웃겨서 안 웃겠어요? 없겠죠. 전 세계인이 웃을 날이.
곧 올 겁니다. 그러면 안내하는 사람 나와. [음악] 전 세계에서 보는 사람들이 올 때, 이게 하는 공간, 하늘공이 있죠. [음악] 내가 지금 잠을 자는 집이 이거죠.
여기 하늘공원 같이. 여기 와서, 여기에 오는 사람들은 사진을 가져와야 돼요. 사진을 여기다 놔두는 게 좋아요. 여기는 [음악] 강의실들이 있어요.
적폐청산 [Eradication of Deep-Rooted Evils (Systemic Corruption Purge)]
혈세 낭비 [Waste of Taxpayers’ Money (Fiscal Mismanagement)]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Universal Basic Income)]
구심점 [Centripetal Force (Central Unifying Principle)]
유아독존 [Unique Self-Existence (Inherent Dignity of Humanity)]
불이법 [Non-Duality Principle (Interconnectedness of All Beings)]
유정물 [Sentient Beings (Conscious Entities)]
무정물 [Insentient Objects (Non-Conscious Entities)]
신인 [Holiest (Divine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