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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9 1107 허경영에 대한 언론보도의 오류와 사실과 진실의 괴리를 1차 경고한다

  1. 부시 대통령 파티 초청 관련 해명

부시 대통령 초청장: 조지 부시 대통령이 직접 보낸 특별 초청장을 통해 한국 정치인 중 유일하게 허경영만 2001년 1월 19일 파티에 초청받았다..
당시 박근혜 대통령 등 다른 국회의원 10여 명은 취임식에 초청되었으나, 파티에는 참석하지 못함.
파티 참석자: 청와대 경제 수석,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송길성), 그리고 정치인 허경영 세 사람만이 부시 파티에 초청되었다고 언급.
파티장 분위기: 파티장은 경호원이 없고 대통령이 자유롭게 걸어 다니는 분위기였으며, 입장 시 50미터 길이의 금속 탐지대를 통과해야 했고, 카메라 등 소지품 반입이 엄격히 금지됨.
파티장 사진은 본인이 직접 찍은 것이 아니라 주최 측에서 제공한 것이라고 설명.
다른 파티와의 구분: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시크 파티(취임식 날 저녁)와 부시 파티는 다르며, 부시 파티장은 천장이 높고 대리석으로 되어 있어 확연히 구분된다.
초청 이유: 부시 대통령과 핵 문제에 대해 질문을 주고받았기 때문에 초청받았다..

  1. 언론 보도의 오류와 편견에 대한 경고

언론의 부정적 역할: 언론이 허경영에 대한 편견과 오보로 한국 경제를 망치고 있다고 비판.
일본 언론은 자국 기업을 비판하지 않지만, 한국 언론은 동족을 비판한다고 지적.
황토팩 사례: 김영애 배우의 황토팩 사건을 예로 들며, 언론의 왜곡 보도로 인해 기업이 망하고 개인이 피해를 입었으나, 대법원에서는 무혐의 판결이 났다고 언급.
황우석 박사 사례: 황우석 박사의 복제 기술 연구를 언론이 사기로 몰아 전 세계적으로 한국 복제 기술의 신뢰도를 떨어뜨렸다고 비판.
이로 인해 한국 경제가 천조 원 규모의 손실을 입었으며, 황우석 박사의 기술이 해외로 유출되어 외국 기업들이 막대한 이익을 얻고 있다..
인물 죽이기: 한국 언론이 이순신, 남이 장군, 박정희 대통령 등 국가를 살릴 만한 인물이 나타나면 죽이려 한다고 비판.
대통령에 대한 오해: 대통령은 국민을 잘 살게 하는 데 미쳐 있는 사람들이며, 비자금을 숨기는 대통령은 없다..

  1. 사실과 진실의 괴리 설명

사실(Reality/Fact)과 진실(Truth): 사실은 육적인 것이고, 진실은 영적인 것이라고 설명.
재판관이나 형사는 사실에 입각하여 판단하지만, 진실은 범인만이 아는 영적인 영역.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린 것은 사실이지만, 그분이 나쁜 사람이었는지는 진실의 영역이라고 설명.
강도 1과 강도 2의 비유: 누가복음 23장 39절의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 옆 두 강도 비유를 통해, 그를 부정적으로 보는 언론과 긍정적으로 보는 국민의 시각 차이를 설명.
예수가 가장 비참한 상황에서도 그를 믿어준 강도 1이 12제자보다 낫다..
지식(Knowledge)과 지혜(Wisdom): 물질, 감각, 느낌, 반응을 통해 얻는 것이 지식이며, 이 느낌이 숙성된 것이 지혜라고 설명.
인간의 모든 지식은 오온(색수상행식)을 통해 들어가며, 영적인 것은 오온으로 취재할 수 없다..
직접 만날 수 있는 존재이므로, 다른 종교의 창시자들과는 다르다.

  1. 능력 시연

백회(百會) 열기: 참가자의 머리 백회에 손을 얹고 그를 부르면 손의 힘이 강해지는 시연을 통해, 백회가 열리는 것을 보여줌.
백회가 열리면 몸의 면역력이 높아진다..
이러한 현상은 사실주의로는 설명할 수 없는 영적인 영역.
질병 치유(에너지 주입): 참가자의 비염, 피부 질환, 기관지 문제, 면역 기능(갑상선), 전립선 등을 눈빛으로 에너지를 주입하여 개선하는 시연을 진행.
병을 고친다는 표현 대신 ‘에너지를 넣어준다’ 또는 ‘없앴다’는 표현을 사용.
이러한 에너지 주입은 100조 개의 세포와 9,200양의 유전자를 0.1초 만에 수정하는 초고속 과정이라고 설명.
이름/사진의 에너지: 이름이나 사진을 보면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며, 이를 통해 백회가 열리고 몸의 면역력이 강화된다..
다른 종교의 창시자(예수, 부처, 마호메트)나 유명인(트럼프)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볼 때는 이러한 에너지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시연.
바라봄의 법칙: 웃는 얼굴(복자)을 보면 복이 오고, 우울한 얼굴(화자)을 보면 화가 온다는 ‘바라봄의 법칙’을 설명하며 긍정적인 태도의 중요성.

  1. 신인(神人) 존재

신인의 단계: 인간의 단계를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신인 10단계로 나누고, 신인만이 정반합으로 답을 구할 수 없는 섭리의 세계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
신인 밑의 9단계는 정반합으로 진리를 구하지만, 신인은 섭리로 움직임.
예언 능력: 삼성 이건희 회장의 사망,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등 미래를 정확히 예언하는 능력은 신인만이 가질 수 있는 것.
이는 일반적인 점술과 다르며, 공부나 수련으로 얻을 수 없는 영적인 세계.
백궁(白宮)에서의 강림: 우주를 만든 자가 있는 백궁 5천(33번째 하늘)에서 온 화신이며,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과 인간의 백회를 연결시켜 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백궁 1천으로 가게 된다고 설명.
지구의 주기: 지구는 12만 9,600년마다 한 번씩 궤도를 바꿔 빙하기를 맞이하며, 이는 석탄과 석유를 만들기 위한 에너지 순환 과정이라고 설명.
현재 빙하기 이후 약 6만 년이 지났으며, 앞으로 6만 년 동안 인류 문화가 성숙해질 것이라고 언급.
이 시기에 인류의 영혼을 백궁으로 보내는 자가 바로 허경영님.

중산주의(中産主義): 무종교, 무종족, 무국경의 중산주의를 말하며, 모든 인류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시대를 만들 것.

언론의 왜곡 보도: 언론이 능력을 거짓말이나 사기로 보도할 수 있다고 경고.
→ 허경영에 대한 부정적인 언론 보도나 영상을 보지 말 것을 당부하며, 이를 볼 경우 백궁에 가는 데 지장이 있을 수 있다고 경고.
에너지 테스트 시연 오류: 참가자들이 에너지 테스트 시연 중 힘을 제대로 주지 않거나, 시연 방법을 정확히 따르지 않아 결과가 제대로 나오지 않을 수 있음.
→ 시연 시 힘을 세게 주고, 지시를 정확히 따르며, 카메라를 의식하여 명확하게 보여줄 것을 요청.

백회(百會): 머리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이곳을 통해 우주 에너지를 주입하고 영적인 연결을 가능하게 한다..
사실(Fact/Reality): 육적인 세계에서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증명할 수 있는 현상.
진실(Truth): 영적인 세계에 속하며, 사실만으로는 파악할 수 없는 본질적인 의미나 실제.
오온(五蘊): 불교 용어로, 색(물질), 수(감각), 상(표상), 행(의지), 식(의식)의 다섯 가지 요소로, 인간의 모든 지식과 경험이 이를 통해 형성된다고 설명.
정반합(正反合): 헤겔 변증법의 개념으로, 정(테제), 반(안티테제), 합(종합)의 과정을 통해 진리를 찾아가는 방법. 신인만이 정반합의 단계를 넘어선 섭리의 세계에 속한다..
섭리(攝理): 신인만이 이해하고 움직일 수 있는 우주의 근본적인 질서와 이치.
신인(神人): 허경영 본인을 지칭하는 용어로,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이며, 인간의 단계를 넘어선 초월적인 존재.
백궁(白宮): 왔다.하는 120억 광년 떨어진 우주의 가장 높은 차원의 세계.
불가입성의 법칙: 물이 담긴 주전자에 공기가 나가야 물이 들어오듯, 악한 마음이 나가야 성령(하늘의 영)이 들어올 수 있다는 법칙.
중산주의(中産主義): 무종교, 무종족, 무국경을 지향하며 모든 인류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시대를 만드는 사상.

장자의 명언: “하루만 착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난다(一日不念善 諸惡皆長).”
도박 합법화: 대통령이 되면 모든 도박을 합법화하여 해외로 빠져나가는 수백조 원의 도박 자금을 막겠다고 언급.
지구의 빙하기 주기
지구는 12만 9천 6백 년마다 한 번씩 궤도를 바꿔 빙하기가 오며, 이는 석유와 석탄 같은 에너지를 만들기 위한 자연의 섭리
현재 빙하기 이후 약 6만 년이 지났으며, 앞으로 6만 년 동안 인류 문화가 성숙해질 것이라고 전망

괴리(乖離)-(괴(乖)-어그러질, 리(離)-떠날)
경고(警告)-(경(警)-경계할, 고(告)-알릴)
오보(誤報)-(오(誤)-그르칠, 보(報)-갚을)
당선(當選)-(당(當)-마땅할, 선(選)-가릴)
운명(運命)-(운(運)-옮길, 명(命)-목숨)
성경(聖經)-(성(聖)-성스러울, 경(經)-글)
불경(佛經)-(불(佛)-부처, 경(經)-글)
종교(宗敎)-(종(宗)-마루, 교(敎)-가르칠)
만신창이(滿身瘡痍)-(만(滿)-찰, 신(身)-몸, 창(瘡)-부스럼, 이(痍)-상처)
십자가(十字架)-(십(十)-열, 자(字)-글자, 가(架)-시렁)
강도(強盜)-(강(強)-강할, 도(盜)-훔칠)
편견(偏見)-(편(偏)-치우칠, 견(見)-볼)
인물(人物)-(인(人)-사람, 물(物)-만물)
포지티브(positive)-(긍정적)
권위(權威)-(권(權)-권세, 위(威)-위엄)
폐인(廢人)-(폐(廢)-폐할, 인(人)-사람)
제자(弟子)-(제(弟)-아우, 자(子)-아들)
언론(言論)-(언(言)-말, 론(論)-논할)
주역(主役)-(주(主)-주인, 역(役)-부릴)
비판(批判)-(비(批)-비평할, 판(判)-판단할)
동족(同族)-(동(同)-같을, 족(族)-겨레)
살모사(殺母蛇)-(살(殺)-죽일, 모(母)-어미, 사(蛇)-뱀)
독물(毒物)-(독(毒)-독, 물(物)-만물)
중금속(重金屬)-(중(重)-무거울, 금(金)-쇠, 속(屬)-무리)
사경(死境)-(사(死)-죽을, 경(境)-지경)
무혐의(無嫌疑)-(무(無)-없을, 혐(嫌)-싫어할, 의(疑)-의심할)
대법원(大法院)-(대(大)-큰, 법(法)-법, 원(院)-집)
조작(造作)-(조(造)-지을, 작(作)-지을)
왜곡(歪曲)-(왜(歪)-비뚤어질, 곡(曲)-굽을)
허용(許容)-(허(許)-허락할, 용(容)-얼굴)
기준(基準)-(기(基)-터, 준(準)-법)
선진국(先進國)-(선(先)-먼저, 진(進)-나아갈, 국(國)-나라)
비자금(秘資金)-(비(秘)-숨길, 자(資)-재물, 금(金)-쇠)
요론(輿論)-(여(輿)-수레, 론(論)-논할)
광우석(狂牛石)-(광(狂)-미칠, 우(牛)-소, 석(石)-돌)
복제(複製)-(복(複)-겹칠, 제(製)-지을)
미스테이크(mistake)-(실수)
의학적(醫學的)-(의(醫)-의원, 학(學)-배울, 적(的)-과녁)
과학적(科學的)-(과(科)-과정, 학(學)-배울, 적(的)-과녁)
입증(立證)-(입(立)-설, 증(證)-증거)
완벽(完璧)-(완(完)-완전할, 벽(璧)-구슬)
사기(詐欺)-(사(詐)-속일, 기(欺)-속일)
전멸(全滅)-(전(全)-온전할, 멸(滅)-멸망할)
관리비(管理費)-(관(管)-대롱, 리(理)-다스릴, 비(費)-쓸)
수능(修能)-(수(修)-닦을, 능(能)-능할)
포옹(抱擁)-(포(抱)-안을, 옹(擁)-안을)
효과적(效果的)-(효(效)-본받을, 과(果)-열매, 적(的)-과녁)
성폭행(性暴行)-(성(性)-성품, 폭(暴)-사나울, 행(行)-다닐)
경제(經濟)-(경(經)-지날, 제(濟)-건널)
손실(損失)-(손(損)-덜, 실(失)-잃을)

원형이정 (Origin, Growth, Harvest, Storage):

불가입성의 법칙 (Law of Incompatibility):

영파 (Spiritual Energy Wave)

인의예지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Wisdom)

찰나 (Moment/Instant):

백회 (Crown Chakra/Apex Point)

바라봄의 법칙 (Law of Attraction/Manifestation through Observation)

색수상행식 (Five Aggregates/Skandh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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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언론 보도의 오류와 진실의 괴리

제1장: 언론 보도의 편견과 진실

1.1. 부시 대통령 취임식 초청의 진실
강연자는 2001년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 취임식 전야 파티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공식 초청받았다. 당시 박근혜 대통령 등 다른 한국 국회의원들은 취임식 당일에 초청되었으나, 강연자는 19일 파티에 부시 대통령을 직접 만나는 자리에 초청되었다. 이 파티에는 청와대 경제수석과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등 소수의 인물만이 참석했다.

1.2. 언론의 왜곡 보도
언론은 강연자의 부시 대통령 초청 사실을 편견을 가지고 보도했다. 언론은 “지가 뭔데 부시를 만나?”, “저 여권도 위조했다”는 식으로 강연자를 폄하했다. 이러한 언론의 부정적인 시각은 진실을 왜곡하고 국민에게 잘못된 정보를 전달한다.

1.3. 황우석 박사 사례와 언론의 책임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연구는 전 세계를 놀라게 할 만한 성과였으나, 언론은 0.1%의 실수를 과장하여 황 박사를 사기꾼으로 매도했다. 이로 인해 한국은 복제 기술 분야에서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입었다. 언론의 무책임한 보도는 국가 경제와 인재를 망가뜨리는 주범이다.

1.4. 사실과 진실의 괴리
강연자는 ‘사실(reality)’과 ‘진실(truth)’을 구분한다. 언론은 객관적인 사실에 입각하여 보도하지만, 사실은 진실을 담보하지 않는다.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린 것은 사실이지만, 그분이 나쁜 사람이었는지는 진실의 영역이다. 언론은 사실만을 추구하며 영적인 진실을 외면한다.

제2장: 허경영의 능력과 영적 세계

2.1. 백회 개방과 에너지 테스트
강연자는 사람의 정수리에 있는 ‘백회’를 열어 에너지를 전달한다. 백회가 열리면 신체에 힘이 생기고 면역력이 강화된다.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백회가 열리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는 사실주의적 관점에서는 설명할 수 없는 영적인 현상이다.

2.2. 질병 치유와 유전자 수정
강연자는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특정 부위에 에너지를 주입하여 염증을 없애고 면역 기능을 정상화한다. 이는 0.1초 만에 9,200양(억조경해자양구간정제극)에 달하는 유전자를 수정하는 초고속 에너지 작용이다.

2.3. 영적 세계와 지식의 한계
인간의 지식은 물질, 감각, 느낌, 반응의 과정을 거쳐 형성된다. 이는 불교의 ‘오온(色受想行識)’ 개념과 유사하다. 그러나 영적인 세계는 이러한 오온의 한계를 넘어선다. 강연자의 능력은 영적인 영역에 속하며, 기존의 지식 체계로는 이해하거나 설명할 수 없다.

2.4. 신인(神人)의 존재와 섭리
강연자는 신인(神人)으로서, 인간의 정반합(正反合) 논리로는 이해할 수 없는 섭리의 세계에 속한다. 신인은 우주에 단 한 명 존재하며, 그 능력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다. 강연자의 말은 곧 현실이 되며, 이는 예정된 역사적 흐름이다.

제3장: 우주적 질서와 인류의 미래

3.1. 백궁(白宮)의 의미와 차원
백궁은 120억 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영적인 세계이다. 불교의 육계(六界), 색계(色界), 무색계(無色界)를 넘어선 33개 하늘 중 백궁 5천이 우주를 창조한 자가 있는 곳이다. 강연자는 백궁 5천에서 왔으며, 강연자를 따르는 자들은 백궁 1천으로 가게 된다.

3.2. 지구의 순환과 빙하기
지구는 12만 9,600년마다 한 번씩 궤도를 바꾸어 빙하기를 맞이한다. 이는 지구의 생태계를 유지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생성하기 위한 우주적 섭리이다. 빙하기를 통해 동물과 인간의 유해가 석유와 석탄으로 변환되어 다음 인류 문명의 자원이 된다.

3.3. 인류의 새로운 시대와 중산주의
강연자는 무종교, 무차별, 무국경의 ‘중산주의’를 주창한다. 이는 모든 인류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시대를 열기 위한 비전이다. 앞으로 남은 6만 년 동안 인류의 문화는 성숙해질 것이며, 강연자는 그 시대를 이끌어갈 존재이다.

3.4. 언론에 대한 경고
강연자는 언론의 왜곡된 보도와 편견에 대해 경고한다. 언론이 진실을 외면하고 강연자를 모함하는 행위는 하늘의 죄를 짓는 것이다. 이는 국민 배당금, 주택 자금 등 강연자가 제시하는 정책들이 실현되지 못하게 방해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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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보도의 오류와 사실, 진실의 괴리
미국 공화당 아시아 지부의 특별 초청으로 조지 부시 대통령 취임 전 파티에 한국 정치인 중 유일하게 허경영이 초청받았다. 당시 박근혜 대통령을 포함한 다른 국회의원들은 취임식 당일에 초청되었으나, 허경영은 부시를 직접 만나는 파티에 초청되었다. 이 파티에는 청와대 경제수석과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등 소수의 인물만이 참석했다.

파티장은 경호가 삼엄하여 50미터에 달하는 검색대를 통과해야 했고, 카메라를 포함한 소지품 반입이 엄격히 금지되었다. 허경영은 이 파티에서 부시 대통령과 핵 문제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일반적인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파티와 달리, 부시 파티는 천장이 높고 대리석으로 마감된 고급스러운 분위기였다. 언론은 이러한 사실을 제대로 보도하지 않고, 허경영에 대한 편견을 드러냈다. 언론은 허경영이 부시를 만난 것을 의아하게 여기거나, 초청장 자체를 위조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국민 중 일부는 “미국은 인물을 알아보는구나”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도 했다. 이는 예수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강도 1과 같은 시각이다. 반면, 언론은 예수를 부정적으로 본 강도 2와 같이 허경영을 부정적으로 보도하여 한국 경제를 망치는 데 일조했다.

일본 언론이 자국 기업을 비판하지 않는 것과 달리, 한국 언론은 자국 인물을 비판하고 죽이는 데 앞장섰다. 황토팩 사건이나 황우석 박사 사건 등이 그 예시이다. 언론의 잘못된 보도로 인해 기업이 망하고 인물이 매장되는 일이 반복되었다.

언론은 사실에 입각하여 보도하지만, 사실이 항상 진실은 아니다. 재판은 사실에 입각하지만, 진실은 영적인 영역에 속한다.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린 것은 사실이지만, 그분이 나쁜 사람이었는지는 진실의 영역이다. 언론은 사실주의에 갇혀 영적인 진실을 보지 못한다.

  1. 백회 개방과 에너지 테스트
    허경영은 백회를 열어 사람의 몸에 에너지를 넣어줄 수 있다. 백회에 손을 얹고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강해지는 것을 에너지 테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반대로 백회를 막으면 힘이 약해진다. 이러한 현상은 사실주의적 관점에서는 설명하기 어렵고, 기자들은 이를 거짓말이라고 치부한다.

허경영은 우주 에너지를 넣어주어 사람의 몸에 변화를 일으킨다. 이는 병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몸의 에너지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비염이나 피부 질환, 기관지 문제, 면역 기능 등 신체 여러 부분의 에너지를 조절하여 개선할 수 있다.

이러한 에너지 변화는 0.1초 만에 이루어지며, 500억 년이 걸릴 유전자 수정 작업을 순식간에 해낸다. 이는 인간의 지식이나 수련으로는 불가능한 영적인 영역이다.

  1. 바라봄의 법칙과 복(福), 화(禍)
    사람의 외모와 표정은 주변에 영향을 미친다. 한자 ‘복(福)’은 웃는 눈과 입을 형상화한 것으로, 웃는 얼굴을 보면 복이 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반대로 ‘화(禍)’는 감옥에 갇힌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부정적인 모습을 보면 재앙이 온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항상 웃는 얼굴을 하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면 복이 오고, 우울하거나 부정적인 모습을 보이면 화가 겹쳐 온다. 이는 ‘바라봄의 법칙’으로, 긍정적인 것을 바라보면 긍정적인 결과가, 부정적인 것을 바라보면 부정적인 결과가 나타난다.

  1. 신인(神人)의 섭리와 인간의 한계
    인간 세상은 ‘정반합’의 원리로 답을 구한다. 긍정적인 시각과 부정적인 시각이 부딪히며 진리를 찾아가는 과정이다. 그러나 신인(神人)은 ‘섭리’로 움직인다. 섭리는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영역으로, 갑작스러운 재앙이나 사건도 섭리의 일부일 수 있다.

기자들은 허경영을 정반합의 관점으로 평가하려 하지만, 신인의 능력은 정반합으로 측정할 수 없다. 신인 아래에는 진인, 성인, 도인, 철인, 현인, 대인, 소인, 범인, 속인 등 아홉 단계의 존재가 있으며, 이들은 모두 정반합의 원리에 따른다. 그러나 신인은 섭리의 세계에 속하며, 그 말은 곧 현실이 된다.

인간의 지식은 물질, 감각, 느낌, 반응을 통해 얻어지는 ‘온(蘊)’의 세계에 갇혀 있다. 이 온의 세계에서는 삼성 이건희 회장의 죽음과 같은 예언을 이해할 수 없다. 예언은 신인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다.

허경영의 강의 내용은 정반합으로 답을 구할 수 없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거나 눈을 보면 백회가 열리는 현상은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과 연결되는 영적인 현상이다.

백궁은 사왕천, 도리천, 도솔천, 야마천, 화락천, 타화자재천 등 욕계와 색계, 무색계를 넘어선 33번째 하늘에 위치한다. 허경영은 백궁 5천에서 온 존재이며, 그를 따르는 자들은 백궁 1천으로 가게 된다.

지구는 12만 9600년마다 한 번씩 궤도를 바꾸어 빙하기를 맞이한다. 이는 지구의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한 섭리이다. 현재는 빙하기 이후 약 6만 년이 지났으며, 앞으로 6만 년 동안 인류 문화가 성숙해질 시기이다.

허경영은 무종교, 무차별, 무국경의 중산주의를 주장하며, 모든 인류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시대를 만들고자 한다. 세계의 모든 종교가 그를 기다리고 있지만, 아직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있다.

미륵, 메시아, 예수, 부처, 마호메트, 알라 등 지구상의 어떤 이름이나 대상도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처럼 무한한 에너지를 발산하지 못한다. 허경영의 사진이나 명함 사진에서도 무한한 에너지가 나온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다. 인간을 만든 자는 인간을 마음대로 할 수 있듯이, 허경영은 인간의 몸과 마음을 변화시킬 수 있는 신인이다. 그를 끌어안는 행위는 복을 받는 행위이다.

  1. 언론의 모함과 국가 경제 손실
    일부 언론은 허경영을 모함하고 비방하는 보도를 지속한다. 이는 ‘하루만 착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난다’는 장자의 말처럼, 악한 생각을 품는 행위이다. 이러한 언론의 행태는 국민 배당금, 주택 자금 지원 등 허경영의 정책으로 얻을 수 있는 혜택을 국민이 누리지 못하게 한다.

해외 도박 사이트로 유출되는 막대한 자금을 막기 위해 도박 합법화를 주장하는 등, 허경영은 국가 경제를 살릴 방안을 제시한다. 그러나 언론의 모함은 이러한 정책의 실현을 방해하고 국가 경제에 손실을 입힌다.

스크립트

[음악] 제일 처음에 뭡니까? 정치 맞아 이거?어서 있어요. 그다음에 또 딴 사진 봐 봐. 딴 사진 여건 그다음에음이 여건 그때 부시가 보낸 초청 잠 읽어봐고 미국 공화당 아시아 지혜가 2년 1월 주한 미국 대상안의 허경력 말고 저 초청장 요거 조지부시 여기 뭐 보이나? 왜 그게 확대가 안 되는 요게 조지부이라는 글자 여기 좋은 걸로 찾아놓겠어. 어 여기봐.

아니 그러면 줄여 봐. 줄여다 보이나 보자. 너무 각대하지 말고 줄여 봐. 이게 조지 부시가 직접 보낸 거예요.

특별 초청죠. 그래서 한국에서 정신 한 명 허경영 씨를 초청합니다. 그때 뭐 박근혜 대통령도 나하고 같은 비행기를 타고 올 때도 같이 타고 왔는데 그분들은 그다음날 20일 날 취임식에 초청되고 나는 19일 날 파티의 부시를 직접 만나는데 초청된 거는 나 한 살뿐이에요. 그때 김동영, 박근혜 뭐 국회이 한 열 명 갔어요.

그 사람들은 그 파티에는 단 한 명도 들어온 적이 없어. 음. 근데 이거를 두고 여기 보시면은요 사진 말고 여기 방 아 좀 잠깐 조금 다시요 사진이 확대이 사람이 청와대 경제 수석 그 당시에이 사람이 정경년 회장 송길성 정치인으로서는 호경령요 세 사람이 부시 파트에 초청된 사람 정경년 회장 송길성 옛날에 SK 회장이에요 그지 자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밑에 경제 수석이 사람 이름 뭐예요? 이암호계국. 자,이 사람은 여러분 잘 아는 사람이죠? 네.

맞죠? 네. 그럼 이게 파티장 아니야? 그러니까 왜 한국 정치인원은이 사람만 삐척 말은이 사람만 불렀냐? 이거야. [웃음] 알겠죠? 다른 사진 봐봐. 음.

그러니까 이게 전부 요게 파티장 안의 그 의자야.요 뒤에서 있죠, 이거? 네. 전부서 있죠. 근데 여기는 경원이 없어요. 대통령이 있지 맘대로 걸어다녀.

예. 왜? 들어가는데 한 50m가 근문 검색대가 있는데 기계를 한 50개를 통과해요. 그 대신 아무것도 못 들고. 카메라도 못 가져가고.

아무도 이거 내가 찍은 거 아닙니다. 이거 그것 그 사람들이 해 준 거예요. 그런데이이 카메라 들고 들어가면 체포되는 거예요. 음.

전부 다 호주이거는 단해 놔야 돼. 왜? 요만한 볼펜 같은 폭탄도 있어요. 어. 그러니까 소지품은 100% 다 내놔요.

음. 그래서 요게이 사람이 누구냐면 심 어이 사람이이 미공화당 의장 아시아담당 의장음 부시하고 공화당 공동 대표였어.음 근데 사진은 내 사진이 제일 잘 봤는 거 같아. 너무 증이 너무 좀 증정하고 어 보면 좀 조금씩 다르죠. 그죠? 네.

어. 어. 요렇게 얼굴이 이렇게이 사람은 이분의 부인이야. 음.

부인이고. 또 다른 사람 보려고. 음. 여기 있네.

김동용 씨 한번 보자. 요거는 부시 파티가 아닙니다. 부시 당선 파티가 아니고 요거는 시커 파티. 그 국회의원들은 치임식 그날 저녁이야.

이건 파티야. 시크 파티 부시가 온 파티가 아니야. 자기들끼리 하는 파티야.이 사람이 마포 국회원 누구예? 마포 국회원. 음.이 사람 다 국회.이 조원.이 박의원.이 사람이 김용 의원.이 사람은 의원이 아니죠.

네. 그렇게 돼. 그러니까 이런 사진을 조작할 수 있습니까? 없어. 없어요.

이거는 부시 파티장이 아니까 천쟁이 낫죠. 네. 천쟁이 낫죠. 조잡스럽잖아.

부시 파티장 사진 좀 보자. 부시 파티장은 이렇게 천쟁이 이건 부시 파티장이 아닙니다. 국회의원들 아까 모였던 파티장이야. 이건 부시 파티장은 이래요.

절대 여기는 국회원들이 한 명도 없어. 우리나라 사람 내 하나야. 그럼 왜 부시 대통령 허경이 하나만 초청했느냐? 그거는 내가 부시를 만나고 나서 알았어. 알겠죠? 네.

응. 나한테 핵에 대해서 질문을 주고 받았으니까. 자, 그때 내가 이야기했죠? 네. 음.

여기서 이제 코트를 맡기고 나중에 나올 때 여서 코트를 찾아야 돼. 음. 근데 파티장 앞에 차 길이가 한 6m 넘는 리무진이 한 50대가 쫙서 있어요. 그 미국 저녁 뭐 미국에서 많이 온 그 리무진이 있더라고.

사진 또 올려 봐. 이제 단가이 사진 말고 사진 많잖아. 근데 나는 왜 여자들하고 사진을 많이 찍었지? [웃음] 여자들하고 찍은 사진이 많아. 이렇게여이 기자고.

응. 여자들하고 찍은 사진. 저런 여자와이 사진을 가짜로 이거 만들어 낼 수가 있나? 없어요. 다 보면 요런 여자들.

어. 이거는 부시에 이거는 시급 파티에서 찍은 거예요. 요거는 시급 파티. 요거는 천장이 낮아요.

천장이 대천장이 벽이 대리석이 아니고 이런 문임면에는 부시 파티장이 아닙니다. 이런 거는음 부시 파티장은 전부 대리석이에 알겠죠? 네. 허경영 허경영 허영 허영 허영 허영 허영 허영 허영 허영 허영 허영 허영 영영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영 허영 허영 허영 허영 허영 허영 허영 허영 영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영 허영 허영 허영 어 잠깐 오늘 강의는 허경영에 대한 언론보도의 오류와 편견 그리고 사실과 진실 진실에 대한 괴리 괴리 알겠죠 괴리 1차 경고한다. 알겠습니까? 2차 3차까지 하면은 담당자들이 어떻게 돼요? 오보한 사람들이 어떻게 돼요? 내 입에서 말 안 해도 그 사람들이 알아요.

근데 그들이 아직 모르고 있는 거 같아. 내 나를 고소했던 아게가 어떻게 죽었죠? 네. 내가 법정에서 이야기한 날짜에 돌아갔죠. 네.

어 당신은 5년 있다가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기 며칠 전에 10일 전에 간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정확하게 그날 갔죠. 네.

그러니까 그런 것이 거짓말은 아닙니다. 네. 나는 미래를 요만큼도 안 틀리게 보고 있어요. 근데 그게 다 적중했죠.

네. 내가 삼성이 이거 이거 쓰러지기 다세 전에 일주일 전에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그랬죠? 네. 5일 만에 쓰러지는데 오차가 있나 그게 없 70몇 살까지 살아오는 동안에 왜 그때 내가 이야기할 때 쓰러집니까? 그죠? 네. 안 틀리죠? 네.

어.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기 이틀 전에 박근혜 대통령은 요런 요런 운명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것을 바꿀 수는 없다 그랬어요. 근데 삼성은 빨간 마크로 바꾸면 가능하다 그랬어.

그랬어. 그랬어요. 박근혜 대통령 요렇게 우리 바꾸면 된다 그랬나? 아니요. 일체 그런 말이 그대로 간다.

맞아 맞아요? 맞아. 그러니까 그런 예언이 왜 안 틀리느냐?에 누가복음 기독교 성경이에요. 누가복음 23장 39절. 기독교는 순복음이네 개가 있죠.

그죠? 누가복음, 마가복음, 마태복음. 예. 요한복음.이 이 복음에 보면 23장 39절 뭐 이게 성경을 뭐 들뭐 이야기할 수도 있고 불경을 이야기할 수도 있고 종교는 자유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종교의 견을 가지면 안 됩니다. 아멘.

종교는 자유입니다. 나는 초종교주의자니까 나는 종교를 모든 종교를 다 포용해요. 알겠죠? 네. 예.

그래서 여기 보면 예수가 만신창이가 돼요, 안 돼요? 만신창이가 돼 가지고 십자가에 매달렸죠. 네. 매달렸을 때 옆에 강도가 둘이 있었죠. 네.

강도 1, 강도 2.이 강도 1은 긍정적인 사람이야. 강도는 예수를 보는 눈이 부정적이야. 이럴 때 차이가 있을까 없을까? 허경령을 언론이 편견으로 봐 버리면 엄청난 차이가 있어? 없어요? 있어요.지가 뭔데 부시를 만나? 우리나라 정신 중에 혼자 요렇게 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맞아.

저 여건도 위하고 다 유죄했어. 요렇게 되는 거야. 맞습니까? 네. 그런데 우리 국민은 어떻게 되냐? 야, 미국은 그래도 사람을 알아보는구나.

이런 사람도 있을 수 있어. 그게 정상적인 사람이야. 미국은 그래도 인무를 알아보는구나. 이게 맞아? 맞아요? 맞아.

이게 포지티브한 사람이야. 그런데 감도 1은 예수를 긍정적으로 평가해. 왜?이 사람의 권위가 예수의 권위가 이미 땅에 떨어졌어요. 안 떨어졌어요? 떨졌어.

떨어져서 폐인이 돼서 이제 같이 죽을 판이야. 그렇게 무능하게 보는데도 예수를 인정해. 안 해? 인정. 아.

예. 예수님 돌아가시면 아 내가 돌아가면 나를 기억해 주세요. 무슨 말인지 이해갑니까? 그러니까 예수가 자기 몰고이 너무 비참한데도 자기를 믿어 주는 사람이 그 강도야. 그러니까 12 제자보다 나 안 나습니다.

낫지. 그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나군에 있으리라.이 말 해 안 해요? 했어. 이게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아무도 아닌 같아도 그 사람이 잘 나갈 때 와서 그랬때면 모르데 그 사람 자신도 옆에 있는 강도가 뭐라 자리 너 능력 있으면 한번 너부터 얼마 십자가에서 내려와 봐.

네가 무슨 메시아야 아 이렇게 이야기해요 안 해요? 그러니까 이건 한 사람은 미친 사람을 보고 한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을 보는 거야. 이렇게 극명하게 갈라지는 것이 성경에서 나와요. 나옵니다. 누가복음 23장 39절에 분명히 그 내용이 나와.

왜 그럴까요? 여러분 아버지가 늙어서 돈 떨어지고 상속 다 줘 버리고 나면은 아버지 보기를 뭐 그냥 십자가에 매달리 예수 보듯이 그렇게 보는 거야.이 강도 2처럼 그래. 안 그래? 그래요. 어 뺏을 거 다 뺏었다 이거지. 그러까 부모님을 쳐다보는 눈이 곱지가 못해.

그래, 안 그래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 붕이 잘 나갈 때는 막 와서 그냥 응 아보하다가 형제안에 상속이 싹 끝나 버리고 아버지가 들어놓고 있을 때는 좀 서운할 수 있죠. 네.

섭섭하게 대하는 거야. 그와 같이 예수가 요런 만신 차이가 돼 있을 때 예수를 부른 사람은 복 있어? 없어요? 내가 정부에서 나를 잡아가고 막 고초를 받고 이럴 때 나를 따라오는 사람이 진짜 복받는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 근데 내가 대통령돼서 청와대 오고 나서 막 잘해 주는 사람은 그 진짜인가 가짜인가? 가 믿을 수가 없어. 알겠죠? 네.

이와 같이 이때 예수를 보는 눈이이 눈이 두 개가 있어. 이것도 사람 눈이고 이것도 사람 눈인데이 사람은 아주 포지티 이게 포지티브 아주 긍정적으로 봐이 사람은 왜 긍정적으로 보는데 긍정적으로 보는데이 사람은 부정적으로 보는 거야 응사람 부정적으로 네거티브하게 예 이런 눈을 가진 우리 언론들은 우리나라 경제를 망치는데 주역을 맞아 1조했어. 1조 알겠습니까? 일본이 일본이 왜 경제가 성장했냐? 절대 일본 기업을 비판을 안 해요. 언론들이 알겠죠? 네.

한국 거를 비판해. 중국거를 비판해요. 알겠죠? 일본 사람거는 일본 사람들이 가나못 봐줘. 단결이 돼 있어요.

근데 우리 언론은 같은 동족을 뜯어먹어. 살모사처럼 그 그냥 멀쩡한 그 김영애라는 탤런트 있었어요? 없었어요. 있었어요. 김영혜가 만든 황토팩 있었어요? 없었어요.

있었어요. 그래 잘 나가는데 갑자기 언론에서 텔레에서 황토팩의 독물 중검석이 잔뜩 들어 있다이 나온 거야. 그까 김영애가 뒤로 자빠졌어요. 그래가 나중에는 사경을 헤매고 암이 걸리고 해서 죽어.

죽는데 문제는 죽기 전에 대부분에서 무혐이야. 황토백에는 독공물이 하나도 없대. 이게 뭐 하는 겁니까? 뭐 하자는 겁니까? 회사 망해 김영에 죽어. 빗덤이 앉아.

그 뭐 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황토 폐개는 원래 중검석이 들어 있는 거예요. 째끔. 그게 몸에 나쁘지가 않은 거야. 아니 통조림에 비상이 들어 있다고 옛날에 나왔어? 안 나왔어? 나왔어요.

근데 원래 바다에 그런 비상이 조금 있다는 거야. 골뱅이는 맞아? 안 맞아요? 근데 그거를 조작 보도로 한 거야. 외곡 보도. 그래 대법원에 가서 무죄 비상 없다 이래 된 거야.

그 비상은 허용 기준 내에 있는 비상. 황토 나온 중금석도 허용 기준 내라고 돼버려서 판결 내렸어요. 그런데 각 언론이 전부 일히 보도를 해 버리니까 따라가 버리는 거. 음.

이해가죠? 네. 그래서 우리나라 경제는 언론이 다 망가뜨렸어.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우리가 선진국에 가려면 우리나라의 임무를 죽이는 언론이 없어야 돼. 맞습니다. 이순신이가 나타나면 이순신 적어 죽여라. 남미 장군이 나타나면 남미 장군 죽여라.

죽여, 안 죽여요? 조금 잘하는 사람만 나타나면 죽여 버리는 거야. 뭐 박정희도 그렇게 죽었지만은 모든 우리나라는 국가를 살릴 만한 인물만 나오면 어떻게 하면 저놈을 죽일까? 맞습니다. 조금 잘 나가는 목사나 조금 잘 나가는 스님이 있으면 그걸 죽이려고 길을 쓰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네.

국가에 아무 도움도 안 되고 우리 국민한테도 도움이 안 돼. 대통령이 뭐 김대중 대통령이 비장이 없었는데도 김대중 대통령이 비자이 있다 이랬다가 어떤 사람 못 벗었었죠? 네. 예. 네.

박정희 대통령이니 김대중 대통령 그런 사람들이 대통령 한 사람들이 비자을 만들어서 어디 저장해 놓을 사람들입니까? 지금도 그런 요론이 돌아다니고 잘못된 거야. 알겠습니까? 네. 대통령은요. 어떻게 하면 국민들이 잘 살게 할까? 거기에 미쳐 있는 사람들이 대통령이 돼요.

알겠죠? 네. 어떤 대통령도 자기가 나가서 나중에 욕 먹기 위해서 돈을 비밀리에 감춘 대통령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는 필리핀에는 있었어. 예.

마르코스가 좀 그렇게 했죠? 네. 맞죠? 네. 어. 자, 오늘은 좀 시끄럽네.

저기 뭐 행사하는 우리도 저렇게 좀 놀어줬는데 우리도 박수 한번 칩시다. 박수. 우리가 저 소리보다 더 크네. 그죠? 네.

그래서 광우석 박사를 여러분 죽였어요, 안 죽겠어요? 죽였어요. 광우석 박사가 그 생명 복재 그 연구하는 과정에서 0.1%의 미스테이크가 있을 수 있어? 없어요. 있어. 있을 수가 있는 거예요.

네. 그거는 의학적으로나 과학적으로 입증이 얼마든지 인정할 수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근데 그걸 갖다가 황원석 박사가 100% 완벽할 수는 없는 거야.

그런데이 사람이 개발해 난 그거는 대단한 거야. 대단한 전 세계가 놀랬는데 그냥 전 세계에서 한국의 복재 기술은 사기다. 이렇게 된 거. 그럼 누가 떠들냐? 언론이.

언론 잘합니다. 대한민국이 앞으로 먹거리는 반도체가 아니에요. 바로 항우 박사관 복재야. 복재.

여러분들이 왜 70살 먹은 여자가 저렇게 늙었어?이 사람 같은 사람이 복재을 성공해 버리면 여러분한테 주사 한 방이면 20대로 바뀌 버려. 맞아요. 그런 걸 만들려고 하는 사람을 그냥 하루 아침에 전멸시켜 버리는 거야. 우리가 얻은게 뭐 있습니까? 얻은게 뭡니까? 도대체 없습니다.

정신들 차리세요. 정신들. 지금도 허경영이가 20년 전에 관리비 한 좀 밀린 그걸 조사를 하고 돌아다녀. 내가 여러분 고쳐주면서 끌어앉는 거 그런 걸 갖다가 뭐 조사하고 다녀.

무슨 말인지 이해갑니까? 네. 사람은 절대적으로 내 아들이 내 자식이 수능심을 보고 왔을 때 아빠가 잘 봤냐? 이런 소리 하면 안 돼요. 아무 말 없이 아들을 포해 주면 돼. 아버지가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첫 마디 만디가 자식한테는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냥 아버지가 말없이 가서지 아들을 한번 끌어안 주면은 이렇게 좀 포공을 하고 시간을 조금 있으면 그 애가 모든게 녹아 버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게 아버지고 어머니야. 말로 수고했다.

그러면 아들이 뭐라는 자요? 아버지가 대신 아버지가 공부했어요. 수고하게 아주 요래 속으로 아버지 내 공부할 때 뭐 뭐라 그랬어요? 아버지 술 먹고 다니잖아. 뭐 요런 식으로 아버지 뭐 내 과이 좋어요. 그런 거 물어보게.

요런다니까 아들이 그런데 아버지가 아무 말도 안 하고 끌어주면 그게 효과가 있어 없어요? 있어요. 절대적으로 그게 무서운 거야. 인간은 스킨십시 위에 인간을 바꿀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어요.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사람은 홍을 두 남자가 싸울 때 화해를 시킬 때 끌어나라 그래. 한 번씩 악수하든지 끌어앉던지 둘 중에 하나 하라고 그래. 맞아 맞아요? 맞아.

외국에 내가 대통령돼서 가면은 아직가 보진 않았지만은 내가 [웃음] 대통령 돼 가지고 월급 주는 영부인을 하나 데리고 외국을 갔다 합시다. 그러면 그 영부인이 외국 대통령 끌어나 안 하나 안나? 끌어앉죠. 예. 나는 거기 영인 끌어나? 너 안 끊어? 요.

혼자 가면 못 끌어놔요. 왜? 내를 끊어는데 내 뭐 여자가 있어야 그쪽 대통령이 자기만으로 내놓을 거 아니야. 서로 교대로 끌어놔요. 끌어는데 그냥 적당히 끌어는게 아니야.

완전히 끌어놔아요. 그렇게 합디까 안 합디까? 서양 사람들도 스킨십으로 교과되는 거예. 스킨십으로. 그래서 엄마는 자기 애가 시험칠 때 야, 너 고생한다.

이런 말보다는 한번 끌어안고 있는게 더 효과적이에요. 스킨십이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네. 그러면 여러 가지 모든 문제가 높거든.

그래이 사회가 스킨십을 우리는 이상하게 무슨 성폭행이다, 뭐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는데 앞으로 내가 대통령되면 그걸 없어져요. 알겠습니까? 네. 알겠습니까? 네. 대답이 약해요.

네. 알겠습니까? 황석 박사 해 가지고 우리나라 경제 손실 본게 천조 정도 돼요. 천조. 현재.

외국 사람들이 이거 가져와서 돈을 어마어마 벌어 지금. 맞아요. 근데 그 기술을 몽땅석 박사가 외국에 줘버렸어. 맞아.

아이고. 대한민국 더 고생 좀 해야 되겠다. 그래. 안 그래요? 그 외국 사람들은 야, 너희만 그 연구에 요만한 하자가 있지 않냐? 이렇게 따져.

안 따져? 안 따져. 무조건 계약이야. 무조건 계약.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도둑질도 손발이 맞아야 된다고. 아버지하고 슈퍼를 털러 가려면 아들이 망보고 제대로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래야 될 거야.

[웃음] 국민이 망을 봐주고 한국 박사는 개발하고 그렇잖아요. 틀린 거는 덮어 주고. 예. 네.

한국이 이걸 개발했다이 소문이 나오면서 한국의 복재 기술이 막 올라가는 거예요. 세계를 장하. 여러분요 사실은 영어로 사실이 영어로 뭡니까? 리얼리티 팩터. 예.

이런 사실은 전부 허위야. 알겠습니까? 그 항성 박사가 개발한게 가짜다. 그게 사실로 기사 기자들이 밝혔는데 그게 그게 허입니다.이 사실은 사실은 어느 영역인지 압니까요? 사실은 재판하는 사람들은 사실에 입각에서 해요. 그죠? 네.

근데 진실은 영적인 거고 이거는 육적인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내가 살인범으로 어떤 사람이 몰렸어도 그 경찰이 잡았는데도 나중에 그 사람이 사용받고 나니까 진범이 재힌 거예요. 그런 일이 있었어? 없었어요.

있었어. 분명히 살인범을 몰린 놈을 사용시켰는데 진범이 재혀 가지고 그 판사가 옷을 벗었어. 왜 그럴까? 그 범인밖에 몰라. 진실은 맞아 안 맞아? 그러나 검찰이나 형사는 뭘 조사해? 사실.

사실주의가 영어로 리얼리티야. 이게 사실주의야.이 사실주의는 진실주의에 따라갈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여러분들이 말하는 객관적인 사실은 진실이 아니야.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릴 때 그게 사실이야.

맞아 맞아? 사실주의야. 근데 진실은 그분이 과연 나쁜 사람이었을까? 아닙니다. 그럴까? 아니요. 그러니까 로마에서 조사하거나 유대에서 조사한 거는 믿을 수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없을 수가 있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이런 눈으로이 강도 강도 1의 눈으로 바라본다면 절대 나쁜게 아니지. 예수가 좋은 사람이지.

근데 강도 2의 눈으로 보면 예수는 나쁜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네. 그 지금도 유대인들은요 눈으로 예수를 보죠. 그죠? 네.

동방 한반도에서 앞으로 메시아가 온다. 자기들을 알기로는 4,년이 돼야 된다. 근데 그 당시 그때는 나올 때가 아니다. 유대인들은 그렇게 보고 있어요.

그랬는데 지금이 거지는이 강도는 아주 포악한 일을 한이 강도는 이거를 긍정적으로 보고 예수한테 그것만 신장이 같이 죽고 가는 그 사람한테 나를 기억해 달라고. 맞죠? 네. 그러니까 여석은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나군에 있으리라. 그렇게 말해 안 해? 말해요.이 누가복음 예, 23장 39절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우리에게 알겠죠? 네. 그렇기 때문에이 사실이라고 나는 모든 언론은 사실에 입각합니다. 맞아, 안 맞아요? 사실에 입각하지 접근합니까, 안 합니까? 접근할 수가 없어요. 그 사람들의 교육 수준이 사실주의야.

그들이 내 것이 눈빛으로 사람을 바꿀 수 있나? 없습니다. 눈빛으로 백해를 열 수 있나? 없습니다. 그런 거는 사실주의에서는 가짜야. 네.

가짜. 맞아. 맞아요. 맞아.

어. 내가 비를 오게 하고 멈추게 하고 여러 가지를 많이 이적을 보여 줬는데 그런게 과학적으로 사실주에 있나? 아니요. 없어요. 미친 놈이야.

기자는 그런 거 안 써. 그렇지 않습니까? 네. 그러나 영적인 세계에서는 진실에 접번해야지 사실에 접번하면 안 되는 거예.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또 하나 오늘 처음 오신 분 누구? 남자 하나 나와 봐요. 이러 나와 봐. 어 여기도 처음 왔나? 책은 나두고 나와 봐요.

영화 감독입니다. 예. 영화 감독. 네네.

현원입니다. 예. 포토에서 현원. 아 파이팅.

영화 감독은 이렇게 잠도 못 자고 면도할 시간도 없는 거야. 어, 완전 보에미안이야. 보에미안. 어, 근데 진짜 돈 많이 버는 영화 감독은 저저 기생오래배 같이 생겼더라.

[웃음] 근데 돈은 아직 못 보는 모양이네. 예. 지금 계속 찍고 있습니다. 아, 찍고 있어.

예. 자, 이로 와요. 어디서 오셨지? 예. 대구.

대구에서 왔어요. 예. 어. 뭐 어떻게 해서 오게 되지? 아, 유튜브 좀 많이 봤습니다.

아, 유튜브 많이 봤고 여기도 여기도 유튜브 보셨나? 아, 예. 그 일촌 패친 일촌도 매졌고 또 손명인님이 이제 초대수가 그래. 자, 이리 와요. 사실과 진실에 대해서내 하나 보여 줄게.

자, 여기가 영화 감독이잖아. 자, 이거 좀 세요.이 백에다 손을 얹으면 자, 백회에다 손을 얹었죠? 예. 손에 힘을 줘. 자.

아,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오리. 아, 예. 응. 한번 떼 봐요.

뒤에서 사람들 보이게 떼야지. 자, 한 번만에 쭉 떼고 벌리고 있어요. 쭉 떼서 벌리고 있어요. 힘 세게죠.

힘 세게 줘. 힘세. 떼봐 보 있어요. 벌어지죠.

한 번만 벌리고 있으면 되는 거지. 자꾸 벌렸다. 오다 하지 말고. 자, 다시 힘 세게 줘요.

벌리고 쫙 벌리고 있어. 저 보이게 해 보세요. 벌어지죠? 아니. 아 자 잡아 보세요.

이렇게 볼 때 이렇게 벌리라이 말이에요. 다시 힘 세게 줘요. 힘 있나 없나? 없어요. 힘 완전히 벌려 보세요 한번.

자 힘 있나 없나? 근데 왜 하다가 말아요? 나는 그 이해를 할 수 없어. 야 나오면 다 그래. 다시 해 보세요. 하나 둘 셋 딱 떨어져 버리죠.

허경령이이 백해를 여는지 안 여는지를 보여 주는 거야. 백해를 막아 버리면 허경령을 부르고 사진을 보고 아무리 별짓을 다해도이 손에 몸에 면역은 떨어져 버려. 떨세요. 예.

허경 해 보세요. 허경. 어. 아, 허경 허경형.

예. 허경용 떼보세요. 힘 주세요. 힘은 힘은 똥이 줘야지.

자, 떼보세요. 아, 떼 보세요. 힘 쪼가지. 힘을 줘.

허경형 허경 세져, 안 세죠? 떨어집니까? 요것이 조금 더 떨어지지 않아. 근데이 사람이 허경령을 해 가지고 정신이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지금. 그러면 안 돼요. 자, 허경령 딱 해요.

예. 허경령 허경령 하는 순간에 이걸 당기면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이게 0.1mm도 안 떨어지는게 원칙이야. 이거요? 안 떨어지잖아.

한번 해 보세요. 다시 허경형. 허경형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근데 손을 한번 얹어 봐.

백해를 막아 봐. 자, 허경영 허경영 아, 허경영 허경형 힘 있나 없나? 힘이 있어요? 없어요? 예, 힘이 없습니다. 즉 말하자면이 백해를 확실히 열어 준다는 말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근데 이거를 사실로 발견할 수가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기자들은 이게 거짓말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가짜로 막 사람들을 에너지를 넣어 준다. 뭐 병을 고친다.

치료한다. 치료한다. 이런 말은 할 수가 없어. 의사들 때문에.

그러나 우주 에너지를 넣어줘? 안 넣어줘? 넣어줘. 넣어 여러분이 변화가 오는 거야. 다 맞아. 맞아.

이분만 한게 아니야. 다시 일로 와요. 이분이 해. 이분이 떼 봐.

자, 머리에 손얹져요. 자, 허경이 해 봐. 허경요 떨어지죠. 아니 떼고 한번 있으라고 내가 그렇게 가르쳐줬잖아요.

[웃음] 떼 보세요. 아니 뭘 그렇게 심각하게 떼요? 자 [웃음] 허경형 허경형 손을 백해를 막아요. 예 그렇게 자 힘죠? 허경 손가락 다섯 개 하지 말고 자 봐요. 이걸 이렇게 잡았으면 이렇게 힘이 없어요.

힘 그 떼고 좀 보여 주란 말이야. 카메라에 이렇게 어찌 그렇게 감동하는 사람이 이렇게 카메라 카메라 감각이 그렇게 없어요. 카메라가 보고 있고이 지금 카메라가 몇 개야? 이게 눈이 전부 카메라야. 다시 백해 손대요.

허경형 허경 그냥 나이롱이야. 딱 카메라 감각이 있는 사람은 카메라 향해서 딱 보여 주란 말이야 이렇게. 그 감독이 아닌 거 아니야? 이분이 무슨지 이해가죠? 예. 그런데 손떼고 허경해 봐요.

허경형 그럼 이거를 뗄 수 있는 사람은 명이 붙어도 안 떨어져요. 한번 떼 봐요. 자, 허영 허영 떼보세요. 떨어집니까? 아니, 이분도 실수하네.

너무 오래 할 때는 이분 마음속이 바뀌어요. 빨리 대보라이 말이야. 다시 허경형 딱 대보 한 번만 허경형 허경 수도 안 떨어지면 수도하라이 말이야. 무슨 말이냐면은 확겨서 안 떨어지면 끝이야.

1초 이상 당기지 말아요. 다시 해 봐. 허경력 예. 절대 불가능하죠.

이거는 우리가 열명이 시작 허경 흑경 열 명이 당겨도 안 되고 손가락 다 하지 말 하나만 해. 하나 둘 셋 이거는 아무리 힘이 센 사람도 뗄 수가 없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예.

그렇습니다. 맞죠. 자 이럴 때 백해가 열린 거야. 맞죠? 네.

그러면 허경이 할 때이 백회 열린 걸 엑셀레이로 찍을 수 있나? 없나? 없어요. 그게 사실주의야. 사실로서는 볼 수가 없는 거야.이 영의 세계는 여러분들이 이거는 여러분들이 수련을 한다해서 되는게 아니에.이 영적인 거는 수련이 안 돼요. 육적인 거는 수행이 돼요? 안 돼? 육적인 거는 다 수련이 돼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뭐든지 사실주의는 육적으로 다 되는 것만 눈으로 보여야 돼. 이거는 보여, 안 보여? 백해가 열린 거 보입니까? 안 보여. 안 보여.

이거는 영적인 거야. 영적인 건 수련이 안 돼. 음. 그 여러분이 수도하거나 무슨 참선을 하거나 명상하거나 교회 가서 기도하는 거는 누구나 할 수 있어요.

그러나 거기에서 영적인 것은 여러분이 아무리 수천년을 연구해 봐야 연습해 봐야 헛거야. 알겠죠? 아멘. 그 나는 이분을 고칠 수도 있고 이분에게 뭐든지 넣을 수도 있고 백를 열어줄 수도 있고 이분이 몇 며칠 죽게도 할 수 있고 뭐든지 할 수가 있어. 나는 그러면 나는 왜 그런 힘을 가지고 있을까? 이거 사실적으로 보면 저거 사기 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예. 그러니까 내가 바꿔내가 언제 어떻게 된다 그걸 바꿀 수가 없는 거예요. 예정이 돼 버리는 거니까.

그렇게 돼야만 역사가 내가 나중에 세상을 평정하는 데까지 연결이 돼 있어. 거기에 한 치도 바꿀 수가 없니다. 알겠죠? 거기서 무슨 좌파다, 우파다, 뭐 이런 사람들이 끼어들어서 된게 아니야. 그냥 같은 집안 내 싸움에서부터 시작돼서 탄핵이 된 거야.

그러니까 다른 정당을 원망할 필요도 없어. 맞아, 안 맞아요? 자기들 그 정당 내 새누리당 안에서 신위계와 친박계 싸움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이 된 거예요.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음. 그러니까 다른 정당을 원망할 수도 없는 거야. 음. 자, 그다음에 자,이 오세요.

이러 봐. 음. 예. 여기는 키가 며지? 180 넘는 거 같은데.

  1. 옛날에 우리가 키 사람은 좀 싱겁다 그러잖아. 여기는 조금 짜 보이고 여기는 조금 싱겁 보여. [웃음] 아,이 사람이 만든 영화도 좀 싱거울 거야.

[웃음] 어, 뭐 어떤 거 만드는데? 아, 실종 아동. 예. 실종 실종 아동 찾기 협업에서 하는 건데요. 그걸 SF로 좀 바꿔서 아이가 잃어버린 걸 게임 속에 들어갔다고 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연인 들어오고 이렇게 들어온 사람들 많이 들어왔고요. 5년째 걸 찍고 있습니다. 어요. 아 5년째 찍고 있다고.

어 그럼 그럼 완성은 언제나 되나? 아 완성은 내년 5월 목표하고 있고요. 게임 어지로 제목 V를 넣서요. 가상 체험에서 입체 나오는 걸로 해서 그래. 그래.

자, 우리 이분은 대구에서 유튜브를 쭉 보셨죠? 그죠? 그 이분이 말이야 내가 이분의 병을 나는 에너지만 보내지 이제 병을 고친다 이런 말을 쓸 수가 없어. 나한테 요만한 거 고트를 잡으니까 그 이분의 몸에 변화를 내가면 줄 수는 있다이 말이야. 그죠? 그럼 이분이 여러분 보기에는 건강해 보이잖아. 이거는 사실적인 거예요.

요거는 사실적인 거라 그래. 그런데 진실은 들어가 보면 다 달라요. 병이 많다이 말이야. 사실적으로 볼 때는 건강한 보이지.

맞죠? 예. 건강해 보이죠? 예예. 음. 진실적으로는 어디어디가 문제가 있어.

피부병 좀 있 거야. 비염도 좀 있고. 여기는 지금 내가 안 그래도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비염이 있는 거야. 그러면서 피부이 있어.

그러면서요 기관지 쪽에 문제가 있단 말이야. 자, 잡아 봐요. 잡아 봐.이 사람이 손을 이렇게 자, 병이 있는데 가면이 인간들은 전부 손이 떨어져. 근데 병이 없는 여기다 손을대 봐.

여기다. 아니, 이거 마이크 잡아야지.이 손이 손을 이렇게 해가지고이이 손을 이렇게 이게 청진기보다 1억가 강해요. 배운에서는 유방암이 없는데도요 손가락 끝을 유방에 딱 돼서 되면 유방암이 얼마나 있는지 정확하게 나와. 그러니까 이게 정확한 거지.

자, 이분이이 팔뚝이 한번 대보자. 여기는 병이 없어. 힘죠? 자봐. 그러면 이거는 절대 누구도 뗄 수가 없어요.

세죠? 근데 비염 있는데 가면은 어떤 현상 보세요.이 사람 손이 내가 어떻게 잡는다 이게 없어요. 그냥 요렇게 잡을게. 그냥 아주 쉽게 손이 힘 있나 없나? 시작. 힘이 있어? 없어요? 어.

자, 힘 세게 줘요. 죽기 살기로. 손가락 하나만 힘 세게 줘. 그러면 여러분이 손이 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말로 하세요. 예예. 힘 없네요. 힘이 빠져버리지.

이쪽 화해도 되. 자, 하나 둘 셋. 그럼 이거는 염증이 있다 소리야. 염증.

근데 사람들은 허행력이가 어떻게 잡느냐? 그래서 눈 감고 새끼 손을 한번 떼 볼게. 자, 힘요. 코에 됐어요? 됐습니까? 이거 뭐 무슨 힘 있니? 힘 있어? 없어요? 힘없네. 힘 없죠? 그러니까 여기하고 여기가 내 쳐다보세요.

여기가 비염이 있단 말이야. 그러면 내가 내 눈을 봐. 그럼 내가 이렇게 해서 없애 버린 거야. 병을 고친다는 말은 하지 마세요.

없앴다이 말이야. 한번대 보세요. 자, 그러면 이거를 뗄 사람이 지구상에 있을까 없을까? 여기와 [박수] 여기와 같이 돼서 안 됐어요? 여기와 같이 됐죠? 네. 그러면 내가 한번 쳐다보는 걸 예사로 보지 말아야 돼.

지금 방송사 기자들이 나한테 인터뷰 하러 왔어요. 나한테 안 좋은 말을 해. 내가 눈을 탁 뭘 입력을 시켜 버려. 그 사람들에게 기회는 많이 줘.

기간은. 그래서 1차 경고야. 1차 내가 에너지를 눈에다 탁탁 넣어 버렸어. 그래 내가 집에서 날짜를 잡아 버려.

그럼 내가 주문을 외워 버려. 그럼 어떻게 되겠죠? 그대로 됩니다. 내 먹은 대로 다 컨트롤이 되는 거야. 음.

근데 사실의 세계를 가지고 진실의 세계, 영적인 세계 와서 사실의 세계를 가지고 진실이라는 영적인 세계 와서 입을 나불거리면서 함부로 이야기를 하면은 어떤 결과가 오겠습니까? 하늘은 예 용서하지 않습니다. 하늘은 지금 하늘이 여기 지상에 개입했는데 여러분들의 진리의 세계에이 사실의 세계가 너무 왜곡돼 버렸어? 그래서 내가 온 거예요. 그래서 내 앞에서 함부로 이상한 행동을 하면서 내 눈을 쳐다보면서 모욕하는 행위. 그는 그때 판사 앞에서 나한테 대들은 사람이 어떻게 돌아간지 압니까? 네.

말하 그런 사람이 한 2, 30명이 돌아갔어요. 내 대선 기간에. 전부 나한테 와서 나를 모함한 사람들이야. 왜 그랬을까? 그 사람들이 내 앞에 와서는 자기가 안 그런 것처럼 그런데 내가 이미 알고 있어.

여러분들이 또 내를 지지하는 자들이 허경령을 부르는 자들이 그 사람들의 텔레비에 내가 나오는 걸 보는 것만으로도 여러분들은 나중에 백궁에 가는데 지장이 있습니다. 절대 보면 안 됩니다. 그것까지도 나는 기록을 다 알고 있어. 그 때문에 절대 그런 걸 보면 안 돼.

그런 채널이 나오면 아 조용해. 나오면 돌려 버렸어요. 자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그래서 이런 것은 여러분들이 모든 것은 지식의 세계에서 접근이 가능해요.

그래서 지식의 세계는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게 조금 옆으로 쓰세요. 여러분들의 머릿속에는 이렇게 돼 가지고 물질, 감각, 느낌 예 반응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사물을 바라보면은 그 감각을 보고 느끼고 반응한 것이 머릿속에 들어갑니다. 이게 여러분들의 지식이야. 지식이고이 느낌이 숙성된 걸 지혜라 그래.

그러면 이거는 여러분들이 한 번도 사과를 본 적이 없으면 사과를 보고 저게 뭐냐 이래요. 맞아 안 맞아? 네맞아. 그걸 물질을 보고 감각 먹어 보기도 하고 느껴 보기도 하고 반응하기도 하고 정보의 머리에 꽂혀서 야채 맛있더라. 그래서 망고가 처음에 왔을 때 난 뭔지 몰랐어.

그래. 안 그래? 아람 그를 먹어 사람 알아? 몰라 알아? 그 여러분들의 머릿속에 있는 모든 지식은요 다섯 가지를 거쳐 가지고 머리 들어. 이거를 뭐라 그래? 불 반야신경에서 온이라 그래. 온.이 반야신경에서이 온이라는 것은 색수 상향식인데 모든 인간의 머릿속에 있는 느낌은이 온을 통해서 들어가는데 영적인 것이 온이 있을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없죠. 네. 그러니까 남한테 듣는 거야. 저건 예수다.

저건 석가모이다. 이렇게 들어. 들어 가지고 그것도 또 이렇게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교회 가서 이제 행 쳐다보고 예수님을 믿게 되고 이러죠. 그죠? 절에 가서 부처님을 보고 믿게 되고 이러죠.

그러니까이 색수 상현식인데이 느낌은 그거는 전부 얻은지. 여러분이 직접 석가를 만나거나 예수를 만날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직접 만날 수 있어? 없어요. 있어요.

있는 거예요. 이거는 대단한 일입니다. 알겠죠? [박수] 그래서이 온에 의해서 인간들에게 들어간 모든 지식은여이 지식을 가진 자가 하늘에서 온 영적인 것을 취재한다. 허경력을 취재하면 할 수 있을까? 없습니다.

불가능해요. 그 사람 눈에서 볼 때는 저게 사회꾼이야. 맞아? 안 맞아? 아, 지금 어떻게이 사람 코를 지금 고쳤다 말이야. 그럼 이리 와 봐요.

뭐 뭐 병을 고치는게 아니라이 사람 코에 에너지가 들어가 버렸어. 그러면 코가 알아서 해. 뭐 고치고 자식 할 것도 없어요. 자, 한번대 봐.

여기 손 한번대 봐. 자, 힘 줘 봐. 이거 뗄 수 있 사람이 있나? 본인이 한번 떼 봐. 떼 봐요.

떨어집니까? 한번 확 당겨 보라고 그래서 그렇게 뭐 시부지하이 그렇게 확 안 떨어지죠. 그러면 딱 놔야 돼. 남자게.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니고.

그 왜 그렇게 하? 팍 당겨 보라.이 말이야. 알겠죠? 자, 그다음 이쪽으로 와 봐. 그다음에 이분의 몸을 잘 봐.이 잡아 봐. 이분이 피부 질환이 있어요.

피부가 좀 안 좋지. 예. 응. 그런데 이분이 이렇게 해 봐요.

여기 한번 더 해 봐. 기관지입니다. 힘조. 그러면 기관지가 좋나쁘나? 나쁘다.

빵점이야. 그럼 이번에 비염이 온 이유는 이거요. 기간지. 그럼 기관지는 허파야.

허파가 허파가 산소를 빨리빨리 공급을 못 해 주니까 피부가 괴사가 일어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면역이 약해져, 안 약해져요? 그럼 이번에 매력 기능을 보자고 갑상선에 자 힘 봐요. 이분 매력 기능이 이래요. 보이죠? 빵점이야. 그럼 이분이 살아나려면 매력 기능이 바뀌어야 돼.

그다음 기관지가 바뀌어야 돼. 한번 쳐다봐요. 예. 이제 이분이 면역이 정상이 된 거야.

자, 갑상들 한번 대보시오. 자, 시작. 떨어집니까? 우리도 우리도 저 사람들처럼 박수를 칠 땐 크게 소리 질 땐 크게 질버려. 알겠습니까? 네.

자, 세계에서 이런 현상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내 하난데 박수 소리는 너무 미약해. 알겠습니까? 자, 이번에 갑상서는 정상이 됐죠? 자, 시작. 본인 여기서 한번 떼 봐요. 한번 세게 당겨 봐.

안 되죠. 그죠? 수도 안 되지. 자, 그다음 이분 기간지 한번 떼 봐. 시작.

떨어집니까? 자,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그죠? 이제 이분은 다 고쳐졌어. 그런데 피부에 문제가 있는 지역은 아직 다 안 고쳐졌다.이 말이야.

피부에 어디가 지금 제일 안 좋아? 그냥 끌어갖고 좀 전체가 다 안 좋지? 어, 이쪽 다 안 좋지. 자, 손가락으로 그 안좋을 한번 대봐요. 봐요. 어떤 현상이 오나? 심 하나, 둘, 셋.이 사람이 떨어져, 안 떨어져요? 떨어져요.

그러면이 사람 피부는 전부 안 좋아. 여기만 안 좋은게 아니야. 다른데도 돼 봐. 여기도 돼 봐.

아니, 다른데 여기, 여기도. 자, 거기도 한번 보자. 하나, 둘, 셋. 다 안 좋다.이 말이야.

다. 그러면 이분이 전체적으로 피부가 다운돼 버린 거야. 내 눈쳐다 봐요. 응.

전체가 다 안 좋아. 그 내가 여러분 고칠 때 내가 이분의 몸에 넣는 에너지 양을 측정해 가지고 항상 넣어 주잖아. 네. 너무 많이 넣어도 그렇고 적게 넣어도 그렇고 질병 상태에 따라서 에너지를 넣어 줘요.

네.이 우주 에너지 영파야. 그 그게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영이 들어가는 거야. 들어가서이 사람을 지켜 줘.

근데이 사람이 누구하고 싸움만 하면 나가 버려. 그러면 와 다시 나한테 와야 돼. 그 누구를 미워해도 나가 버려요. 어, 남을 좋아하고 사랑하면 괜찮아.

가만 있는데. 그러니까 그게 불과 입성의 법칙이야. 불가 입성의 법칙은 요렇게 요게 요게 주진자잖아요. 그러면 여기다가 물을 넣으려면 공기가 나가야 돼, 안 나가야 돼? 나가야 돼요.

성령이 들어오려면은 하늘에 있는 영이 들어오려면은 여기 악령이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 있으면 안 들어와 버려. 그래서 내가 그걸 빼버리고 여기다 성령 딱 넣어 주면 그 철령이 하늘에서 온 영인데 그 영이 딱 들어가면 여기 있는 나쁜 거는 다 달아놔요. 달아나.

근데요 사람이 요게 요게 사람의 몸이야. 사람의 몸에다가이 사람이 몸과 마음인데이 영육관에다가 나쁜 걸 딱 집어넣으면요 있는 천령이 기독교에서는 그걸 성령이라 그래요. 천령이 싹 나가 버려요. 달아나 버려.

그러면 여러분이 다시 와서 나한테 치료를 받아야 돼. 맞아. 치료를 하지 말고 에너지를 받아야 돼. 이제 치료라 말 하지 마세요.

치운이 이런 말 하면 안 되고 의사들이 12거니까. 그러면 이제이 사람이 0.1초만에 다 바뀌어요? 안 바뀌어요? 바뀌요. 그럼 이거를 다 바꾸려면은 여러분 원래가 인체가 몇 개 있다 그랬죠? 세포가 몇 개 있다 그랬죠? 예. 세포.

세포가 100조개죠. 세포 100조개에 DNA가 몇 개 있어요? 4,600조죠? 맞죠? 예. 그다음에 DNA 다음에 염색체가 몇 개 있죠? 염 염색체가 4,600조죠. 염색 DNA가 1해 8,400경이죠.

우리 몸속에. 그러면 DNA 하나의 유전자가 50만 개 있으니까 9,200양이죠. 9,200양.이 양이 양을 한문으로 이렇게 쓰는데 양을 이렇게 쓰는데이 양 9,200양을 전부 고치려면은 이걸 세는데 500억년 정도 걸려. 500억년.

9,200양이라는이 숫자가 억조경회자양 구간 정제극 항아라 불무 동그라미가 96개야. 그러면이 9,200 양이라는이 숫자는 여러분이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세하는데 500억년이 걸려. 그거를 내가 딱 들어가서 0.1점에 전체 유전자를 수정해야 돼. 그래야 이분 기간지도 좋아지고 다 좋아지는 거야.

코도 고쳐지고 다 고쳐지는 거야. 그 이분은 지금 피부도 다 고쳐졌어. 피부 아무데나 손대 봐. 이제 내 쳐다봐요.

내 쳐다봐. 응. 피부 전체를 고쳐서 아무데나 손대 봐. 아까 됐던데.

아까 됐던데 손가락 끝을 이렇게. 자 시작. 힘 힘 줘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

안 떨어져. 아까 뒤에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그럼 이분은 피부가 다 이상이 없다는 거야. 뭐 고친다 이런 말 하면 안 돼. 그러면은 예.

9,200이라는이 500억년 걸리는 걸 0.1초에 내 눈에서 뭐가 나가 가지고 수정하고 나오는 시간이 0점 그러니까 1초에 10의 마이너스 어 32이야. 그러니까 이게 얼마입니까? 이게 수 이게 억조경 해자양 구간 정제 그 1극이야. 1극 32억 그러니까 엄청나게 빠른 속도야. 그러니까 0.1초로 1초로 가면 사람들이 그 짧아 보이잖아요.

근데 그 1초에 30 2극이라는 것은 동그라미가 조도 아니고 억도 아니고 그 위에 억조경 해자양 구간 정제 극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숫자 여러분이 시하려면은 한 50조년 정도 걸리는 그 숫자를 0.1점 1점 안에 탁 바꿔 버리는 알겠죠? 그러니까 이분이 내 눈에서 이렇게 나가 가지고 이분 몸을 고치고 다시이 영이 다시 내 눈에서 나가 가지고 고치고 제자리를 돌아오는 그 시간이 그렇게 빠른 시간이야.이 찰라는 거는 여러분이 말하는이 찰라이 찰라이 찰라는 조이야. 이거는 찰라는 그래도 0.1초예요. 근데 이거에 이거보다 응. 몇십극 빠른 속도 엄청나게 그 빠른 속도로이 사람을 고쳐 버리는 거예요.

알겠죠? 이제 증상이 돼서 근데이 사람이 내가 아직 안 고친 데가 있어요. 어디까? [웃음] 사군이야. 사훈이 내가 냉겨 놨다니까. 사타군이는 애기느라고 알겠죠? 자 사타훈이 손대 봐.

자 보세요.이 사람이이 사람의 전립선은 어느 정도가 봅시다. 힘 줘 봐. 자 하나 둘 셋 보세요. 힘 있나 없나? 아니 내가 눈 감고 새끼 손으로 떼 볼게.

뭐 어떻게 잡는다고 샀더라고 사람들이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이 새끼손이 뭐 힘이 꺼어요? 그냥 떨어지죠. 그러니까이 불할 밑이 전립선이 행편 없는 거야. 알겠죠? 예예.이 사람들은 또 그렇게 이야기하면 웃는데 그것도 괜찮아. 자, 손치 봐.

여기에 에너지 양을 봐서 잘못 일로 많이 넣어 버리면 불구자가 돼 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이걸 고치는 에너지만 넣어야 되는 거야. 내 쳐다봐요. 그럼 이제 고쳐서 이제 돼 봐요.

이제는 이게 열살 때처럼 세져 버리. 20살 때 한 번만 빼봐. 빼봐. 아 저 좀 더 좀 더 자신감 있게 당겨 봐요.

내이 사람 하는 거 한번 흉내 내 줄게.이 이 사람내 흉내리 한번 내 줄게 봐요. 어떻게 무슨 일하는게 그래 이래이 [웃음] 자세나 퍼워져가 좀 그렇다해야지 탁 잡더니 [웃음] 아이고 나 아니 무슨 포즈가 이렇 참거 [웃음] 아니 감독님이라는 분이 그래 응 응. 잘 봐요. 우리가이 외모가 왜 중요한지 잘 보세요.

외모가 왜 중요하냐면은 잘 봐요. 오늘이 감독님이 이제 영화 촬영하면 나한테 잘 왔다. 이게 우리가 볼 시자 맞아? 안 맞아요? 네. 볼 시자 좀 크게 써 줘야돼.

이게 볼 본다는 뜻이야. 맞아? 안 맞아요? 네. 볼 시체 옆에 요렇게 생긴게 있어. 그리고 요렇게 생긴게 있어.

그죠? 그다음에 요렇게 생긴게 있다고.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요놈이 요렇게 생긴 거야. 그러면 요렇게 생겼어. 요게 뭡니까? 무슨 자입니까?복 복자야.

복은 웃는 눈이야. 이거 맞아, 안 맞아? 웃는 눈썹, 웃는 입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요게 이빨, 큰 이빨 두 개가 항상 보이게. 입을 웃어야 돼.

이렇게 웃으면 이걸 바라보기만 하면 보기는 거야. 이게 바라봄의 법칙이야. 이 사람 같이 맥다운이 없으면 옆에 보는 사람이 맥다운이가 빠져버려. [웃음] 부산지 이해가죠? 이런 이러고 있으면여 보는 사람들이 맥다원지가 빠져버려.

맞아 맞아. 그러니까 바라보는데이 웃는 입이 치야. 요거는 웃는 눈이야. 요거는 눈썹이야.

그래서 이게 복자라는 거야. 요것만 바라보면 항상 복이 와. 남의 웃는 모습을 보면 복이 오는 거야. 집에 갔는데 가족들이 웅울하게 전부 앉아 있네.

그 집안은 뭐지 않아? 다 망하는 거야. 다 망하는 거야. 근데 생글 것 애들이 웃고 막 손님 오면 애들도 웃고 막 그 집안은 성공하는 거야. 잘돼요.

알겠죠? 네. 복이 오. 근데 복의 반대는 또 바라보는 거 똑같아. 바라봐.

바라보는데 요게 교도소 망보는 막누야. 여기 총을 딱장지고 쳐다보고. 여기 누가 지키고 있어요. 그다음에 요게 감옥이야.

감옥. 감옥 안에 주둥아리가 들어가 있는 거야. 입이 들어가 있어. 안 들어가 있어? 여기는 입이 웃고 있는데 여기 입은 이게 무슨 입이야?이 입부자는 쓸 때 요렇게 써면 안 돼요.이 입붙자는 쓸 때이 이렇게 약간 삐져 있는 입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거는 원래 감옥을 말해요. 한문에서. 감옥에 그리 교도서 할 때 소 교소 할 때 보시면은 교도서 할 때 보면은이이 이렇게 돼 있잖아요. 이거 어디에가 여기 이렇게 갇혀 있잖아.

맞아 안 맞아요? 교도살 때 이요 교자에 보면 이게 들어 있어. 네.음 교만할 때도 교만한 자도 할 때 이게 교만할 교자거든. 교만한 자도 주둥아리가 여기 갇혀 있는 거야. 입을 여기다 가아놨어.

응. 그리고 위에서 사람이 입이 찍히고 있어요. 이게 감옥이야. 감옥.

이게 집이야. 응. 그러니까요 요요 요거는 또 뭐예요?요 요거 요거 요게 무슨 자예요? 요거 요거 요거 무슨 자예요? 이게 하늘 천자의 변형입니다. 하늘 천자잖아.

이게 하늘이고 요게 땅인데 하늘을 기울었으니까 요절할 요자야. 요절 요자. 요절 받을 만한 죄를지 놈들이요 갇혀 있는 곳이야. 그게가 이게 교만한 자들이 가는 곳이 감옥이에요.

감옥. 교도서 할 때 그래서 그러면이 화자도 봐요. 갇혀 있는 놈을 여기서 지키고 있어. 이게 감옥이야.

감옥을 맨날 쳐다보면 갇혀 있는 자를 맨날 쳐다봐 봐. 그 갇혀 있는 자는 어떤 자냐? 10년 전에 남편이 루비. 루비 루비 똥인가? 루비루비똥. [웃음] 루이비 똥.

나는 뭐 그런 것도 잘 몰라. 똥은 똥인데 잘 몰라. 루이비 똥을 하나 사 왔어. 근데 그게 가짜를 사온 거야.

맞아. 맞아. 근데 진짜라고 해외에서 사왔다고 마우한테 줬어. 근데 그게 나중에 들통이 나 안 나? 요.

시간이 가면 들통 나죠. 들통 나니까 그걸 30년 동안 그거 가지고 싸워. [웃음] 말맞거면 옛날에 가짜배기를 사 준 당신이 그러면 그렇지 뭐. 요런 식으로 맨날 당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렇게 한번 사람을 속이면 요런 재앙이 와. 이게 뭐예요? 화 화가 다 화가 화가 화가 오는 거야. 이렇게 화가 오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항상 웃는 얼굴 해야 되는데 여기는 여기를 보고 쳐다보면은 [웃음] 알겠죠? 바라봄의 법칙을 생각해서 패션도 좀 멋있게 좀 하고 영화 배우도 좀 저 영화 감독도 영화 배우만큼 멋있어야지. 안 그래요? 본인이 디자인도 좀 해야 돼.

이거 이거 바라보의 법칙에 우중충하면 우중충한 일이 겹쳐온다. 바라보는 법칙이 센글 웃으면 복이 온다. 그 복자는 한문 파자가 이렇게 하는 거예. 맞죠? 네.

이해가죠? 네. 어. 물 좀 먹고. 자, 그러면 자, 이분은 저 나중에 들어가서 우리가 나중에 해 줄 때 에너지를 넣어 줘야 돼.

알겠지? 시간 없으니까. 자, 이분은 이미 다 했고. 밑에 이상 없죠, 이제? 예. 한 사람만 고치고 들어가.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인간 세상은 정반합으로 답을 구해요. 이게 진리를 구하는 방법이야. 정반합 아시죠? 네. 그러니까 내가 포지티하게 보는 사람도 있고 네가 보는 사람도 있고 거기서 우리가 답을 구해.

맞죠? 네. 그래서 여당 야당이 있고 항상 그래요. 남편이 있고 아내가 있고 그래서 항상 정과 반 좋게 보는 사람과 나쁘게 보는 사람이 있어. 그 거기서 답을 구하는 거야.

그러나 국가를 생에 어 나는 신인은 친인은 친인의 밑에 있는 아홉 단계는 정반합을 구해. 정반합을 구합니다. 근데 여기는 뭘 구할까? 합 섭리. 여기는 섭리로만 움직이는 거예요.

알겠죠? 섭리는 갑자기지지 나서 50만 명을 죽여 버릴 수도 있어요. 어린애를 갑자기 교통상으로 죽게 자를 찾아보는데 단추가 없어. 어디 떨어져 가지고 아무리 저기 떨어진 거 같은데 안만 봐도 없어. 어디 있을까? 그 밑에 떨어졌는데 안만 봐도 없어.

나중에 찾으면 돼. 예. 그근데 흉보지 말아요. 어.

그 내가 나오지도 못하고 찾는데 못 찾겠네. 단추는 또 단추 잘 찾는 사람이 있어. 그런데 허경령은 허행령을 정반합으로 구하려고 하면 될까 안 될까? 안 된다. 어, 지금 하지 마.

지금 찾지 말. 정반합으로 구하려는 사람들이 기자들이야. 허경영이가 우리나라를 바꿨는데이 사람들이 오류와 평견으로 나를 계속 방해하면은 피해자만 오고 우리 국민들은 복받는데 시간이 걸려 안 걸려? 걸립니다. 시간이 걸리고 나는 기분 나쁘면 백궁으로 돌아가는 수가 있어.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그런데 백궁으로 돌아가지 말라는 사람이 좀 많은 거 같아. 그러니까 여기에 여기 신인 밑에 뭐가 있다 그랬어요? 진인.이 진인도 정반합으로 구해야 돼. 진인 밑에 뭐가 있어요? 성인.

성인도 정반합으로 구해야 돼. 성인 밑에 뭐가 있어요? 도인. 도인. 도인도 정반합으로 구해야 돼.

그다음에 철인. 철인도 정반합으로 구해야 돼. 그다음에 뭐예요? 인. 현인도 정반합으로 구해야 돼.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인. 대인도 정반합으로 구하고 소인도 정반합으로 구하고 그다음에 범인도 정반합으로 구하고 그다음에 속인. 속인이 속인이 인류의 90%입니다. 알겠죠? 네.

그러면 우리 눈에 보이는 사람은 거의 다 속인에 속해. 네. 그러면 1 2 3 4 5 6 7 8 9 10이 10단계 있는 신인은 오직 정반합으로 구할 수가 없는 세계를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무슨 말을 해 버리면 그냥 그렇게 돼 버려.

어 예를 들어서 아까 말한 대로 색수 사형식 온으로 보는데 온으로 보는 보는 데는 무슨 한계가 있냐면은 색수 상행식이 왜 한계가 있냐면 잘 보세요. 보세요. 이온은이 온으로 보는 것은 왜 한계가 있냐면은 자 삼성의 이건이가 일주일 안에 쓰르죠. 내가 이야기했어요, 안 했어요? 했어요.

그러면 그것이 여러분들이 이거니가 쓰는지 이걸 본 적 있나? 없어요. 없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네.

온으로서 본 적도 없고 색수 상용식을 넣게 본 적이 있어? 없어? 없어요. 없는데 이건 이거 언제 쓰러지는 걸 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 알아요? 여러분이 모르죠? 네. 그래서 그거는 여러분이 점치는 거와이 일반적인 점하고 예언의 차이는이 예언의 차이는 완전히 다른 겁니다. 이것은 신인이 하는 거예요.

신인만이 알겠습니까? 네. 인간들은 처을 처 무당들이 맞아 맞아요? 여기 세계는 정반합의 세계야. 여기는 섭리의 세계. [웃음] 그러니까 진인은 절대 삼성이 그렇게 되는 걸 알 수가 없어.이 사람들은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해도 공부 속에 그게 있나 없나? 없어요.

공부 속에 박근혜가 절이 되는게 나오나 안 나오나? 없어. 그건 개을 여러분이 해 본 적 있어? 없어? 없어. 없는 무음의 세계를 여러분들은 아무리 공부해 봐야 그거를 나한테서 천년을 공부해 봐야 무금의 세계를 내다보는 눈이 열릴까 안 열릴까? 안 열릴까? 안 열려요. 절대 열리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공부로 되지 않는 세계가 영의 세계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뭔가 중대한 착각을 하고 있어. 허경연령것도 누가 반대를 해 가지고 정반 합을 구하면 되는 줄로 알아. 그래야 됩니까? 안 됩니까? 안돼.

안 됩니다. 허경령의 강의 내용은 정반합으로 답을 구할 수가 없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어.

만약에 정반합으로 답을 구한다면 조금 전에 그 사람한테서 백회가 열릴 수가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어요. 그 사람이 백회를 막아 버리면 허경령이고 뭐고 다 필요 없어. 근데 허경령 사진을 보거나 허경령 이름을 부르거나 허경령 눈을 봐버리면 백해가 탁 열려.

그래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죠? 120억 광년. 120억 강년에 있는 백궁. 그러니까 백궁이 어디냐? 백궁이라는 데가 어디인지를 잘 보세요. 백궁이 얼마만큼 높이냐면은요 맨 밑에가 밑에 뭐예요? 사왕천이죠? 네.

사황 아니야? 사왕천 말하자면 사왕천. 사황천 다음에 뭐가 있어요? 도리천. 도리천. 예.

도리천. 그다음에 뭐예요? 도설천. 야마천. 맞지? 야마천.

야마천. 예. 이거 도설천이야. 예.

화락. 예. 화락. 화자.이 화자를 원래 이렇게 쓰는 건데 요걸 요거를 써야 돼.

그냥 화락천. 알겠죠? 그럼 요게 이제 타와 자재천. 응. 요러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요게 욕개지. 욕개. 그러면 이거는 욕심이 욕심으로 뭉쳐 있는 세계 여기서 석가모니 왔지 그죠?음 그러면 이제 여기서 석가 여기가 이제 밀리 오는데야 그러면이 세 개에서이 세 개가 욕인데이 별의 숫자가 몇 개라 그랬어요? 욕개가 요게. 그다음에 욕 위에 뭐가 있어요? 새 개.

그럼이 새 개가 있단 말이야. 새 이게 은하계를 말하는 건데 이것도 은계야. 이것도 다 은하게예요. 우리는 사황천에서 우리 지구는 태양계는 뭐에 속해 있어요? 남성 남성 부점이지.

그러면 이거는 불교가 내다본 거지만은 상당히 내가 하늘에서 만들어 난 거에 건사치를 해 놨어. 남선 부섬에 부점에 우리가 있는데 그러면에이 위에 새끼가 몇 개야? 18 18천이 있어. 새개 1천 2천 3천 4천 18천 그다음에 다시 무세개 무세계가 무세계가 1천 2천 3천 4천이 무슨 무슨 천이요? 비상 비상 비 비상 비상천이야 쓰다 빨리 쓰다 보니까 비상 비상천이야고 위에가 요까지가 전부 다 몇 개예요? 요까지가 전부 몇 개야?요 위에가 백궁 있어. 백궁 120억 광년이야.

거기가 백궁 이제 그 위에가 백궁 1천 요게 백궁 2천 백궁 3천 백궁 4천 백궁 5천 여기에서 내가 온 거야. 5천에서 왔단 말이야. 그러면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나한테 따라왔다가 나를 따라온 사람들은 어디로 가냐면 백궁 1천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모두 100% 백궁 1천 오는데 이게 28 이게 29야.

29 번째 별이에요. 은학이에요. 그다음에 물번째 31번째 32번째 요게 33번째예요. 알겠죠? 네.

백궁 5천이 33번째 하늘이란 말이야. 알겠죠?이 33개 하늘이 세 번째 하늘인데이 백궁 5천이 여러분이 말하는 우주를 만든 자가 있는 곳이다이 말이야. 알겠죠? 네.이 자의 화신으로 와 있는 자가 허경이야. 허경.

그래서 그래서 내가 내 아닌 자가 여러분을 보고 뭘 고친다 뭘 고친다거나 에너지를 넣 우주 에너지를 넣어 준다거나 120억 광년에서 온 백회를 여러분의 머리 위에 정수리에다가 문을 뚜껑을 열어서 연결시켜 주는 사람은이 세상에 영원히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있을 수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내 이름을 부르는 자, 사진을 보는 자는 무조건 백궁으로 가는 거예요. 아멘.

알겠죠? 그래서이 창조를 한 사람이 없으면은 만약에 기독교에서나 불교에서 말하는 창조를 한 사람이 만약에 없다면은 없다면은 아까 그 사람과 내가 같아야 돼요, 안 같아야 돼요? 같아야 된다. 같아야 되죠. 그 여러분은 사람은 다 같은데 내가 한 사람은 여러분과 같지 않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멘.

아멘. 근데 나를 요런 점을 모함을 해가지고 나를 미친 사람으로 잡으려고 하는 사람이 계속 나와요. 그때 여러분들은 그 사람의 올린 글이나 텔레비 영상이나 이걸 보면은 여러분이 마가 끼워 버려. 마가 끼면은 머릿속에 뭐가 떠오르냐? 그 사람 영상이 떠올라.

허행령은 사라져 버려. 그러면 그게 추려내는 거예요. 추연내는 거예요. 알겠죠? 지구가 지구가 우리가 지구를 만들 때 왜 이렇게 만들어 놨냐면은 잘 봐요.

지구가 이게 태양이야.이 지구가 태양을 돌 때 이렇게 돌아야 돼, 안 돌아야 돼? 돌아야 돼. 이렇게 돌다가 12만9,600년이 되면은 여러분 태양이 지구가 어떻게 도냐면 요렇게 돌아 버려. 알겠죠? 12만9,600년마다 한 번씩 이렇게 돌아버려. 지구가.

돌 때 지구가 어떻게 돼요? 얼어버려. 그래서 이게 빙하기야. 그러면 이게 22만9,600년마다 빙하기가 오게끔 만들어 놓은 거야. 알겠죠? 네.

빙하기가 와 가지고 지구 가면 꽁 얼음 바다가 돼 버려야 동물들이 다 죽고 인간이 완전 멸종이 되면서 그 인간들의 뼈와 동물들의 뼈가 다시 기름으로 만들어져. 에너지로 만들어져요. 그래 그 기름이 화석에 묻혀서 땅속에 저장돼야만 또 다음 인류가 착륙해 가지고 또 살 수가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지구는 한 번씩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서 석탄과 뭘 만들어요? 석유.

석유를 만들기 위해서 한 번씩 계도를 12만9,600년 만에 바깥으로 돌게 이렇게 타원행으로 돌게 해놔 버린 거야. 그러면 여기서 석유 사람들이 전부 죽어 모든 동물이 다 죽으면서 에너지가 여러분의 몸이 전부 자동차 휘발류로 바뀌는 거야. 석이로 바뀌면서 동물이 죽어 가지고 다 바뀌고 그렇게 되겠죠. 알겠죠? 그러면서 막 불이 불이 나고 전 지구가 타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사이클을 이렇게 해 놨기 때문에 그게 오는 것처럼 이미 이런 것이 다 예정돼 있어요. 알겠죠? 네. 그러면 이게 우리이 빙하기가 오면은 왜 빙하기를 집어넣어 놨느냐? 지금이요 사이에 문화는 엄청나게 발전이 돼요. 지금은 지금은 우리가 지구가 불에 타고 나서 빙하기가 온 이후에 약 6만 년 됐어요.

알겠죠? 그 6만 년을 넘어서는 거야. 지금 앞으로 6만 년이 여러분이 남아 있어. 아멘. 어, 그럴 때 여러분들의 영혼을 백궁으로 보내는 자가 온 거야.

알겠습니까? 지구가 태양 제도를 왜 12만9,600년 이후에 한 번씩 이길 바깥으로 돌느냐 이렇게 타원닝으로 도느냐 그것은 우리가 입력시켜 놓은 거야. 그래야 생태계가 유지가 돼. 알겠죠? 네. 예.

그래서에이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이 사람들이 정반합으로이 섭리를 측정할 수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측정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런데 언론 보도는 우리 언론보도는이 안 보이는 세계가 우리의 상품이 되고 우리 민족이 세계 최고 부자가 되고 세계를 통일한 아이들라는 걸 빨리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아멘.

예. 제가 내가 여러분의 모든 경제를 살려주고 세계 인류의 경제를 살려주고 무종교 무저 무저 무종족 종족이 종족의 차별이 없단 말이야.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무차별, 무종족, 무국경 그래.

안 그래요? 국경도 없애 버리고 차별도 없애 버리고 종족도 뭐 유대인만 우울하다 한민족만 우울하다 있다고 소리 하면 이제 안 되는 거야. 모든 종족은 생명의 종기함이 동일하다. 아멘. 이거 우리가 인정해야 돼.

알겠습니까? 어. 그러니까 무종족, 무차별, 무국경 이런 중산주의를 주장하는 자가 내가 나와서이 중산주의가 모든 인류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이런 시대를 만드는 자가 와서 이제 앞으로 남은 6만 년이 인류의 문화가 성숙해지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네. 아멘.

그래서 모든 세계 종교가 나를 기다리고 있어. 맞습니다. 근데 그들이 나를 알아보려면 아직 멀었어요. 멀었어요.

알겠습니까? 음. 그래서이 진인까지 아까 나왔던 그 영화 감독 말고 누구 하나 있었지? 나와요. 이리 나와. 여기 하나 특징이요 진인까지는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이어와요.

자, 진인까지는 말을 해. 손에 자꾸 자 진인이 미륵이나 메시아야. 미륵 그래 봐요. 미륵 그러면 소년에 힘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없네요. 없죠? 그러면 진인이라는 말을 한번 해 봐. 진인. 그럼 진인하면 힘이 있을까? 없어요.

없죠. 아멘. 여기까지는 정반합의 싸우면서 투쟁을 하면서 진리를 구해야 돼. 그 자연의 진리가 뭡니까? 자연의 자 우주 자연의 진리가 뭐예요? 진리를 구할 때.

응. 자연의 진리는 자연의 진리는 원 형 이 정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럼 인간의 진리는 뭐죠? 인 의 예예지예 예지야.

맞아 맞아요? 인이 예지잖아. 예. 원형 이정 그렇잖아요. 그러면은요 원은 뭐예요? 봄.

형은 여름 가을 겨울. 그러면 자연은 원형 이정이고 인간은 어질의 사랑이 있어야 되고 인간은 사랑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의리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예의가 있어야 되고 지혜가 있어야 돼.이네 가지 인간의 응 진리와 자연의 진리이 진리가이 진리는 전부 어디에 속하냐? 정반합에 속해. 정반에 속하는 거예. 자, 봅시다.

자, 여기서 원형 이정은 사이클을 이렇게 봄여름 가을 겨울이 오게끔 원형 이정이 오게끔 딱 만들어 난 거예요. 우리가 만들 때 지구를 만들 때 그거는 자연의 진리지 섭리가 아니에요. 알겠죠? 그 섭리를 할 때는 12만9,600년마다 한 번씩 무너져 버리게 만들어 난게 섭리야. 알겠죠? 그 갑자기 그렇게 때는 인간들은 전부 다 순식간에 다 죽어요.

일시에 다 죽는데 그걸 이제 뭐 억울하다 이런 말 할 수가 없지. 알겠죠? 그러니까이 이거는 전부 정반합으로 답을 구해야 돼. 예. 그러나이 위에 있는 거 내가 지금 말하는 초구 우구조 에너지라든지 허경예가 말을 하는이 모든 것은 영원한 섭리를 부르짖고 있는 거예요.

알겠죠? 네. 이거를 인간이 개미가 인간의 마음을 자로 재면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이와 같이 어떤 기자가 젊은 기자가 허갱령이의 능력을 측정한다. 가능할까 안 할까요? 안 그 내가 당신이 뭔데 말이야 사람을 바꾼느냐 뭐 이래요.

그 잘 봅시다. 자 미륵 미륵 메시아 메시아 다 떨어지죠. 네. 근데이이 진인까지는 다 떨어져.

그다음에 여기 성인 예수님 그냥 나이롱이야. 예수님 다시 예수님 예수님 나이롱이야. 부처님 부처님 나이롱이야. 마오메터 해 봐.

마오메터 마터 마오메터. 마오메터. 여기가 마음의 터입니까? [웃음] 마음의 터트. 알겠죠? 그다음에 뭐 저저 알라 해 봐.

달라 이런 건 좀 나이롱이 되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말하는 어떤 대상, 어떠한 이름도 지구상에 있는 거는 전부 에너지가 다 빠져. 근데 오직 신인 허경령 허경영 이거를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에서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없죠.

잠깐. 여기 보면은 이게 마오메트예요. 알라. 자, 한번 쳐다봐.

쳐다봐. 힘 좋아. 이거 나이롱이야. 볼 것도 없어요.

그 어떻게 뗐냐? 새끼 손을 떼 볼게. 힘 있어? 없어요? 없죠? 그럼 이게 마오메트야. 자, 여기 보세요. 부처님이야.

한번 찾아보세. 자, 힘 줘 봐요. 아니, 이게 힘 있나? 없습니다. 힘 줄 것도 없어요.

이분하고 내가 짰나? 아니. 아니죠? 나는 오늘 처음 봤죠. 예예. 자, 그리고 기자들이 이런 걸 잘 봐야 돼.

예수님이야. 저 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이름이나 사진이나 공통적이야. 다.

근데 허경영의 사진을 한 번만 아 트럼프 트럼프 트럼프 한번 보자. 자 하나 둘 셋 힘이 남나? 없습니다. 없죠? 근데 허경 사진을 한 번만 봐 봐. 맞죠? 네.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지? 네. 자, 힘들어 봐. 이거를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어요. 그죠? 그러면 이제 요산이는 뭐를 발라 놓은게 아니냐? 뭘 발라 놓은 거 아니냐 해서 내 명암에 있는 사진을 보여 주자.

자, 한번 떼 보세요.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 안 떨어지.

여러분이 집에 가서 해도 되죠? 그런데 요번에 나하고 인터뷰한 방송사 기자가 손을 떼보더니 허경이 해도 떼고 뭐 해도 떼고 다 떼버려. 알겠습니까? 네. 의도적으로 알겠죠? 힘이 조금 주워지니까 빨리 떼는 거야. 느껴져요, 안 느껴져요? 느껴져.

호재님 다 똑같은데 뭐 이걸 요렇게 이야기하는 거야. 그러면서 외곡 보도를 하는 거야. 네.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그 사람은 나 앞에서 거짓말 했죠. 네. 그러면 뭐가 오겠죠? 네. 내가 그 사람 눈을 쳐다봤겠죠.

네. 절대 여러분은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아멘. 남을 속이면 안 돼요.

있는 그대로 에너지 테스트를 하면은이 우주 영파기 때문에 여기에 여러분이 하늘의 죄를 지면은 기도할 곳이 있어? 없어? 없어. 핵제 어천이면 핵제 아니 핵제 어천이라는게 뭡니까? 핵. 응. 하늘에 말이야.

하늘에 죄를 지으면은 기도할 곳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기도할 것이 없어. 예.

하늘의 죄를 지면은 기도를 할 곳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 내가 눈을 한번 쳐다보면 그냥 그걸 끝이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우리 오늘 와서 테스트를 해 보니까 이해가 가죠? 예예.

예. 그래서이 인체는 누구만이 포드 회사 회장이 유명한 이라가 있어요. 어떤 사람이 길에 가다가 차가 고장났어. 근데 그 차가 포드야.

그래서 도저히 시동이 안 걸려. 근데 다섯 시간에 있었는데 사람 하나가 안 지나가는 거야. 그 도로에. 옛날이죠.

옛날. 근데 어떤 성령 하나 딱 지나가는 거야. 그래서 어떤 신사가 딱 내리더니 아 왜 차가 섰습니까? 그래. 아 고장이 났어.

지금 기다리겠다니까. 차를 딱 보내 열더니 금방 고쳐 버려 그러면서 아 선생님 어떻게 그 차를 그 잘 고십 내가이 차를 만든 포드입니다. [웃음] 아이 자기가이 차를 만든 포드 회사의 회장이라는 거예요. 그 당시 미국의 초창기예요.

그러니까 그 자를 만들어 낼 때 그 포드 회장이 잘 알겠어 모르겠어. 알죠. 알죠. 인간을 만든 자는 인간을 이렇게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 없죠. 있는 거예요. 그 점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저 사람이 과연 신인이냐?이 신의 세계 무당들이 신이 접신된 거는 어디냐면요 도인의 단계예요. 알겠죠? 네. 그거는 귀신 신자야. 이거는 신령 신자입니다.

알겠습니까? 귀신 신자가 아니고 하늘에 있는 신령. 이게이 이상에 존재하지가 않아요. 그래.이는 신인은 우주에 딱 한 명. 알겠죠? 그러니까 나를 한번 끌어하는 사람은 그게 대단한 거야? 아니야? 대단합니다.

대단한 거죠. 네. 그래서 나는 여러분 어 여자를 못 끌어 안해서 끊 알아볼까? 아니요. 남자를 못 알아와서 끌어볼까? 아니요.

아니에요. 여러분이 끌어는 해수만큼 복받은 거야. 아멘. 알겠죠? 음.

그래. 자, 그러면 우리 누가 노래한다며? 노래 어. 예. 나와서 노래하고 나는 물 좀 먹고에 나오는 거는 허경에 대한 비방 보면 됩니까 안 됩니까? 절대 보지 마세요.

네. 자, 오늘 이제 요걸로 끝내겠습니다. 장자가 말하되 장자 말 1일 불염서님의 제악이 계장이라 조금 전에 여기 사진 찍는 사람이 어디 s는 방송사에서 온 사람이에요. 그래서 몰래 또 찍어 가지고 또 나를 또 잡으려고 했던 거 S 방송사 옛날에 나를 그렇게 모함했던 방송사야 알죠? 예.

그래서 지금 찍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제 수업을 시켰어. 자 사람이 하루만 착한 것을 생각하지 않고 남을 모아 말려고 하면 염 생각할 염자죠. 네.

하루 동안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제악 모든 악이 스스로 그 사람을 신금해 버려. 무슨 얘기 알겠죠? 네. 하만 착한 것을 잊어버리고 살면 모든 하늘의 죄를 지켜야 되는 거. 무한대 죄를 지어.

지금 각 방송사가 허경이 잡으려고 뭐 이렇게 하루만 착한 걸 생각하는게 아니라 매일 악한 걸 생각하고 있는 이해되겠습니까? 뭔 일이 몰래 찍어 우리 하늘 공 와서 몰래 찍은 거예요. 알겠습니까? 네. 엄청난 저항이 올 수 있어요. 그러나 하늘에서 온 허경은 여러분들이 내 이름을 테스트하고 사진을 테스트해 보지만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 거는 지구상에 있었나 없었나? 없어요.

아시타인이 그걸 정명할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강남의 차의가 대한 원장 차병원 원장 전세일 박사가 그걸 정명해서 논문을 만들려고 나오고 계약을 했었어. 그 사람이 차센터 원장이었어. 아시죠? 네.

그러면 그 사람이 우리나라 연세대학교 강남승모명은 유명한 대학 병원의 의사 박사 열명을 데려와서 내보고 고쳐버려. 100명을 알아버려. 알아보고 내가 다 고쳤어. 그 사진 있어요.

예. 그러니까 이것은에 내를 하루만 우리가 손을 생각하자는 모든 이게 모든 제자예요.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난다이 말이야. 수서 응.

음. 이게 강남 차센터 전세리 박사예요. 이게 내가 고친 사람 뭐 뭐 그런 사람들이죠. 예.

이게 강남 처음 차원 센터 해식이에요. 음. 이제 이분 이분이 저를 받어요. 음.

저런 것도 또 찍어 가서 또 모아고 그러니까 자 보세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선을 생각하지 않고 그 사람을 뭘 모함을 해보겠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여러분이 국민 배당금 150 받을 수 있나? 없습니다. 없어지고 중산주의 가능한가? 아니요.

망가져버리고 결혼하면 1억 어디로가 버리고 주택자금 2억 무의자 없어져 버리고 애나면 3천만 원 없어지고 뭐 한두 가지가 아니죠. 그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써야 될 돈을 엉뚱한 사람들이 다 날려 버리고 있어요. 날려. 한 마디만 이야기해 줄게요.

잘 그러세요.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우리나라의 모든 도박을 합법화해 버려요. 알겠습니까? 아멘. 1년에 해외에 필리핀이나 중국에 해외에다가 서버를 두고 우리나라에서 돈을 넘어가는 도박 사이트에 1년에 몇백조가 빠지나? 도박자.

몇백조 집에 앉아서 도박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돈이 어디로 간다고요? 네..

요약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언론 보도가 사실에만 입각하여 진실을 왜곡하고 있으며, 허경영의 능력은 과학적 사실로 증명할 수 없는 영적인 영역에 속하므로, 언론의 편견과 오류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1. 언론 보도의 오류와 허경영에 대한 편견
    허경영은 언론이 사실에만 입각하여 진실을 왜곡하고 있으며, 언론의 편견과 오류를 경고한다.

1.1. 언론 보도의 문제점
언론의 오보와 편견 경고

허경영은 언론 보도의 오류와 편견, 그리고 사실과 진실의 괴리에 대해 1차 경고를 한다.

오보를 낸 담당자들이 스스로 잘못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의 예언 적중 사례

허경영을 고소했던 사람이 법정에서 이야기한 날짜에 사망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 10일 전, 5년 뒤 운명을 예언했고 정확하게 적중했다.

삼성의 위기를 일주일 전에 예언했고 5일 만에 쓰러지며 적중했다.

이러한 예언들은 단 한 번도 틀린 적이 없다고 강조한다.

1.2. 성경 속 비유를 통한 언론 비판
누가복음 23장 39절의 강도 비유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 옆에 두 강도가 있었는데, 한 강도(강도 1)는 예수를 긍정적으로, 다른 강도(강도 2)는 부정적으로 보았다.

강도 1은 예수의 권위가 땅에 떨어져 무능하게 보이는 상황에서도 예수를 인정하고 믿어주었다.

강도 1은 예수에게 “내가 돌아가면 나를 기억해 달라”고 말했고, 예수는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답했다.

이는 예수가 잘 나갈 때가 아니라 가장 비참할 때 믿어준 강도가 12제자보다 낫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 강도 2는 예수를 비난하며 “네가 능력 있으면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라”고 조롱했다.

이처럼 한 사람은 예수를 미친 사람으로, 다른 한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로 보는 극명한 시각 차이가 존재한다.

언론의 부정적인 시각 비판

언론이 허경영을 편견으로 바라보면 “지가 뭔데 부시를 만나?”라며 부정적으로 평가한다.

이는 마치 강도 2가 예수를 부정적으로 본 것과 같다.

반면, 긍정적인 시각을 가진 국민은 “미국은 그래도 사람을 알아보는구나”라고 생각한다.

허경영은 언론이 네거티브한 시각으로 우리나라 경제를 망치는데 일조했다고 비판한다.

1.3. 언론의 부정적 보도로 인한 피해 사례
일본 언론과의 비교

일본 언론은 자국 기업을 비판하지 않고 단결하는 반면, 한국 언론은 같은 동족을 뜯어먹는 살모사처럼 행동한다.

김영애 황토팩 사건

탤런트 김영애가 만든 황토팩이 언론 보도로 인해 독극물 중금속이 들어있다는 오보가 나왔다.

이로 인해 김영애는 사업이 망하고 암에 걸려 사망했으나, 대법원 판결에서는 황토팩에 독극물이 없다고 무혐의가 나왔다.

황토팩에 들어있는 중금속은 허용 기준치 이내였음에도 언론의 일방적인 보도로 인해 피해가 발생했다.

허경영은 이 사건을 통해 우리나라 경제를 언론이 망가뜨렸다고 주장한다.

황우석 박사 사건

황우석 박사의 생명 복제 연구는 0.1%의 실수가 있었을 수 있지만, 이는 의학적, 과학적으로 인정될 수 있는 부분이다.

언론은 황우석 박사의 연구를 사기로 몰아붙여 전 세계적으로 한국의 복제 기술을 불신하게 만들었다.

이로 인해 대한민국은 미래 먹거리인 복제 기술을 잃고 천조 원에 달하는 경제적 손실을 입었다.

황우석 박사의 기술은 외국으로 넘어가 막대한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국가 인물 죽이기

언론은 이순신, 남이 장군과 같이 조금만 잘하는 인물이 나타나면 죽이려 한다.

박정희 대통령도 그렇게 죽었듯이, 우리나라 언론은 국가를 살릴 만한 인물이 나오면 어떻게든 죽이려 한다.

대통령 비자금 의혹

김대중 대통령에게 비자금이 없었음에도 언론은 비자금 의혹을 제기했다.

대통령은 국민을 잘 살게 하는 데 미쳐 있는 사람들이며, 돈을 비밀리에 감추는 대통령은 우리나라에 없다고 강조한다.

  1. 사실과 진실의 괴리 및 허경영의 영적 능력
    허경영은 사실은 육적인 영역에 속하며 재판에서 다루는 객관적인 증거이지만, 진실은 영적인 영역에 속하며 사실만으로는 진실을 알 수 없다고 설명한다.

2.1. 사실과 진실의 차이
사실의 한계

사실(Reality, Fact)은 재판에서 다루는 육적인 영역이며, 언론 보도가 주로 다루는 영역이다.

사실은 객관적이지만 진실이 아닐 수 있다.

살인범으로 몰려 사형당한 사람이 나중에 진범이 잡히는 사례처럼, 사실에만 입각한 판단은 오류를 범할 수 있다.

검찰이나 형사는 사실을 조사하지만, 사실주의는 진실주의를 따라갈 수 없다.

예수 사례를 통한 진실 설명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린 것은 사실이지만, 그분이 과연 나쁜 사람이었는지는 진실의 영역이다.

로마나 유대에서 조사한 사실은 진실을 담보하지 못한다.

강도 1의 눈으로 보면 예수는 좋은 사람이지만, 강도 2의 눈으로 보면 예수는 나쁜 사람이다.

2.2. 허경영의 영적 능력 시연
백회혈 개방 시연

허경영은 영화 감독을 대상으로 백회혈을 열어주는 시연을 한다.

백회혈에 손을 얹고 힘을 주면 손이 벌어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손에 힘이 생겨 벌어지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이 백회혈을 열어주어 몸에 면역력이 생기는 현상이다.

그러나 백회혈을 막으면 허경영의 이름을 불러도 힘이 없어진다.

영적 능력의 비과학성

이러한 백회혈 개방 현상은 사실로 발견할 수 없으며, 기자들은 이를 거짓말이라고 이야기한다.

언론은 허경영이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넣어주고 병을 고친다는 말을 가짜라고 치부한다.

허경영은 의사들의 시비를 피하기 위해 ‘치료한다’는 말 대신 ‘우주 에너지를 넣어준다’고 표현한다.

영적인 세계와 사실주의의 차이

백회혈이 열리는 것은 엑스레이로 찍을 수 없으며, 이는 사실주의로는 볼 수 없는 영적인 세계의 현상이다.

영적인 것은 수련으로 되지 않으며, 육적인 것은 수련이 가능하다.

수도, 참선, 명상, 기도 등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영적인 것은 수천 년을 연구해도 얻을 수 없다.

허경영은 영적인 힘으로 사람을 고치고, 백회혈을 열어주며,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1. 언론의 왜곡 보도와 허경영의 경고
    허경영은 언론이 사실의 세계를 가지고 진실의 세계를 왜곡하는 것에 대해 경고하며, 자신을 모함하는 행위는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3.1. 언론에 대한 경고
에너지 입력과 결과

허경영은 자신에게 안 좋은 말을 하는 방송사 기자들에게 눈빛으로 에너지를 입력시켜 버린다.

이는 1차 경고이며, 허경영이 주문을 외우면 그대로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모든 것이 허경영의 뜻대로 통제된다고 주장한다.

하늘의 용서와 진실의 왜곡

사실의 세계를 가지고 진실의 세계, 즉 영적인 세계를 함부로 이야기하면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다.

하늘이 지상에 개입한 상황에서 진실의 세계가 너무 왜곡되어 허경영이 직접 왔다고 말한다.

3.2. 허경영 모함에 대한 경고
모함자들의 최후

허경영 앞에서 이상한 행동을 하거나 모욕하는 행위를 한 사람들은 판사 앞에서 대든 사람처럼 최후를 맞이했다.

대선 기간 동안 허경영을 모함한 20~30명이 사망했다.

허경영 비방 영상 시청 금지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허경영을 비방하는 텔레비전 영상이나 글을 보면 백궁에 가는 데 지장이 생긴다.

그러한 채널이 나오면 즉시 돌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1. 지식의 한계와 영적인 세계
    허경영은 인간의 지식이 오온(五蘊)을 통해 형성되므로 영적인 세계를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으며, 자신은 직접 만날 수 있는 영적인 존재라고 주장한다.

4.1. 인간 지식의 형성 과정: 오온(五蘊)
지식의 5단계

인간의 지식은 물질, 감각, 느낌, 반응의 단계를 거쳐 머릿속에 들어간다.

사과를 본 적이 없으면 사과를 보고 “저게 뭐냐”고 묻듯이, 직접 경험을 통해 지식이 형성된다.

이 5단계를 거쳐 머리에 꽂힌 정보가 지식이 되고, 이 느낌이 숙성된 것이 지혜이다.

불교의 오온(色受想行識)

불교의 반야심경에서 말하는 오온(色受想行識)은 인간의 머릿속에 있는 느낌이 들어가는 통로이다.

영적인 것은 오온을 통해 들어갈 수 없으므로, 사람들은 남에게 듣거나 종교 시설을 통해 믿게 된다.

즉, 사람들은 석가나 예수를 직접 만날 수 없다.

4.2. 허경영의 특별한 존재
직접 만날 수 있는 영적 존재

그러나 허경영은 직접 만날 수 있는 존재이며, 이는 대단한 일이라고 강조한다.

오온의 한계와 허경영의 능력

오온에 의해 형성된 지식을 가진 자는 하늘에서 온 영적인 존재인 허경영을 취재할 수 없다.

그들의 눈에는 허경영이 사기꾼으로 보일 수밖에 없다.

  1.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우주 에너지
    허경영은 자신의 눈빛과 에너지를 통해 질병을 치유하고 유전자를 수정하는 능력을 시연하며, 이는 사실의 세계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영적인 현상이라고 설명한다.

5.1. 질병 치유 시연
비염 및 피부 질환 치유 시연

허경영은 건강해 보이는 사람도 진실은 병이 많다고 말하며, 한 남성에게 비염, 피부병, 기관지 문제, 면역 기능 저하가 있음을 진단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눈빛으로 남성의 비염을 없애고, 기관지와 면역 기능을 정상으로 되돌린다.

남성의 피부 질환도 눈빛으로 치유하여, 피부에 대고 힘을 주어도 손이 떨어지지 않게 만든다.

치료가 아닌 에너지 주입

허경영은 의사들의 시비를 피하기 위해 ‘병을 고친다’는 말 대신 ‘몸에 변화를 준다’거나 ‘에너지를 넣어준다’고 표현한다.

질병 상태에 따라 우주 에너지 영파(성령)를 적절히 넣어준다고 설명한다.

5.2. 우주 에너지와 불가입성의 법칙
성령의 작용

우주 에너지 영파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과 같으며, 이 영이 들어가면 나쁜 것이 사라진다.

그러나 사람이 싸우거나 미워하면 영이 나가버리므로, 다시 에너지를 받아야 한다.

불가입성의 법칙

물을 넣으려면 공기가 나가야 하듯이, 성령이 들어오려면 악령이 없어야 한다.

사람의 몸과 마음에 나쁜 것을 집어넣으면 천령(성령)이 나가버린다.

5.3. 유전자 수정 능력
세포와 유전자의 복잡성

인체는 100조 개의 세포와 4,600조 개의 DNA, 9,200양(9,200 x 10^64)의 유전자로 구성되어 있다.

9,200양이라는 숫자는 하나하나 세는 데 500억 년이 걸릴 정도로 방대하다.

0.1초 만의 유전자 수정

허경영은 이 방대한 유전자를 0.1초 만에 수정하여 질병을 치유하고 몸을 정상으로 되돌린다.

이는 1초에 10의 마이너스 32승(1극)에 해당하는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이루어진다.

허경영의 눈에서 나간 영이 몸을 고치고 다시 돌아오는 시간이 찰나보다 훨씬 빠르다.

  1. 바라봄의 법칙과 복(福)과 화(禍)
    허경영은 바라봄의 법칙을 설명하며, 긍정적인 것을 바라보면 복이 오고 부정적인 것을 바라보면 화가 온다고 말한다.

6.1. 복(福)의 한자 풀이
복(福)의 의미

복(福)은 ‘볼 시(示)’ 자 옆에 웃는 눈, 눈썹, 입 모양이 합쳐진 글자이다.

이는 항상 웃는 얼굴을 바라보면 복이 온다는 바라봄의 법칙을 의미한다.

남의 웃는 모습을 보면 복이 오고, 가족들이 항상 웃는 집안은 성공한다.

화(禍)의 한자 풀이

화(禍)는 ‘볼 시(示)’ 자 옆에 교도소 망루, 감옥, 그리고 삐져 있는 입 모양이 합쳐진 글자이다.

이는 감옥에 갇힌 자를 바라보는 것과 같으며, 교만한 자들이 가는 곳이 감옥이다.

남을 속이거나 부정적인 것을 바라보면 화가 온다.

6.2. 외모와 태도의 중요성
긍정적인 태도의 중요성

허경영은 영화 감독에게 패션도 멋있게 하고 항상 웃는 얼굴을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우중충한 것을 바라보면 우중충한 일이 겹쳐오고, 생글생글 웃으면 복이 온다.

바라봄의 법칙

바라봄의 법칙은 긍정적인 것을 바라보면 긍정적인 결과가 오고, 부정적인 것을 바라보면 부정적인 결과가 온다는 것을 의미한다.

  1. 신인(神人)의 섭리와 인간의 정반합(正反合)
    허경영은 인간 세상은 정반합으로 답을 구하지만, 신인은 섭리로 움직이며 정반합의 세계를 초월한다고 설명한다.

7.1. 정반합(正反合)과 섭리(攝理)
인간 세상의 정반합

인간 세상은 정반합으로 답을 구하며, 긍정적인 시각과 부정적인 시각이 공존한다.

여당과 야당, 남편과 아내처럼 항상 정과 반이 존재하고, 거기서 합을 구한다.

신인(神人)의 섭리

신인은 정반합을 초월하여 섭리로만 움직인다.

섭리는 갑자기 지진으로 수십만 명을 죽이거나, 어린아이를 교통사고로 죽게 할 수도 있다.

7.2. 신인(神人)과 다른 존재들의 차이
10단계의 존재

신인 아래에는 진인, 성인, 도인, 철인, 현인, 대인, 소인, 범인, 속인의 9단계가 있다.

속인은 인류의 90%를 차지하며, 우리 눈에 보이는 대부분의 사람이다.

신인(神人)의 초월성

신인은 이 10단계 중 유일하게 정반합으로 구할 수 없는 세계를 가지고 있다.

신인이 무슨 말을 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7.3. 지식의 한계와 예언의 차이
오온(五蘊)의 한계

오온(色受想行識)으로 보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삼성 이건희의 위기를 예언했지만, 사람들은 오온으로 이를 본 적이 없으므로 알 수 없다.

예언과 점의 차이

허경영의 예언은 일반적인 점과는 완전히 다르며, 신인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공부로 알 수 없는 세계

진인이나 다른 단계의 사람들은 아무리 공부해도 삼성의 미래나 박근혜의 운명을 알 수 없다.

무음의 세계는 아무리 공부해도 볼 수 없으며, 영의 세계는 공부로 되지 않는다.

허경영 강의의 초월성

사람들은 허경영의 강의 내용을 정반합으로 이해하려 하지만, 이는 불가능하다.

백회혈이 열리는 현상도 정반합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1. 백궁(白宮)의 개념과 허경영의 정체성
    허경영은 백궁이 우주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며, 자신은 백궁 5천에서 온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이라고 주장한다.

8.1. 백궁(白宮)의 위치와 단계
하늘의 층계

가장 아래는 사왕천이며, 그 위로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이 있다.

이 여섯 하늘은 욕계에 속하며, 석가모니가 온 곳이다.

욕계 위에는 18개의 색계 하늘이 있고, 그 위에는 4개의 무색계 하늘(비상비비상천)이 있다.

백궁(白宮)의 최상위

이 모든 하늘 위에 백궁이 있으며, 백궁은 120억 광년 떨어져 있다.

백궁은 백궁 1천부터 백궁 5천까지 있으며, 백궁 5천은 33번째 하늘이다.

8.2. 허경영의 정체성과 능력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

허경영은 백궁 5천에서 온,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이라고 주장한다.

유일무이한 능력

허경영 외에는 누구도 사람을 고치거나, 우주 에너지를 넣어주거나, 120억 광년의 백회를 열어줄 수 없다.

백궁으로의 인도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자는 무조건 백궁으로 간다.

창조주로서의 차별성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창조주가 없다면 허경영도 다른 사람과 같아야 하지만, 허경영은 다르다고 강조한다.

  1. 지구의 순환과 인류의 미래
    허경영은 지구가 12만 9천 6백 년마다 빙하기를 겪으며 에너지를 생성하는 순환을 하고 있으며, 자신은 인류의 영혼을 백궁으로 보내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9.1. 지구의 빙하기 순환
지구 궤도의 변화

지구는 태양을 돌 때 12만 9천 6백 년마다 궤도를 타원형으로 바꾸어 돈다.

빙하기의 역할

궤도 변화로 인해 빙하기가 오면 지구는 얼음 바다가 되어 동물과 인간이 멸종한다.

멸종된 생명체들의 뼈는 석탄과 석유 같은 화석 에너지로 바뀌어 땅속에 저장된다.

이는 다음 인류가 살 수 있도록 에너지를 만들기 위한 지구의 순환 과정이다.

9.2. 현재 지구의 상황과 허경영의 역할
현재의 위치

현재 지구는 빙하기가 온 이후 약 6만 년이 지났으며, 앞으로 6만 년이 남아있다.

허경영의 사명

허경영은 이 시기에 인류의 영혼을 백궁으로 보내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섭리의 이해 부족

사람들은 정반합으로는 이러한 섭리를 측정할 수 없다.

미래 비전

언론은 안 보이는 세계가 우리의 상품이 되고, 민족이 세계 최고 부자가 되며, 세계를 통일할 아이디어라는 것을 빨리 알아야 한다.

허경영은 모든 경제를 살리고, 무종교, 무종족, 무국경의 중산주의를 주장하며, 모든 인류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시대를 만들 것이다.

앞으로 남은 6만 년은 인류 문화가 성숙해지는 시기가 될 것이며, 모든 세계 종교가 자신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한다.

  1.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언론의 모함
    허경영은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언론이 자신을 모함하는 행위는 국민의 복을 빼앗는 것이라고 경고한다.

10.1. 종교 지도자들의 한계
미륵, 메시아, 성인들의 한계

진인 단계인 미륵이나 메시아의 이름을 불러도 손에 힘이 생기지 않는다.

예수님, 부처님, 마호메트, 알라 등 어떤 종교 지도자의 이름을 불러도 힘이 생기지 않는다.

정반합의 세계

진인까지는 정반합의 투쟁 속에서 진리를 구해야 한다.

자연의 진리인 원형이정(봄, 여름, 가을, 겨울)과 인간의 진리인 인의예지(사랑, 의리, 예의, 지혜)는 모두 정반합의 세계에 속한다.

신인(神人)의 섭리

허경영이 말하는 초우주 에너지와 모든 것은 영원한 섭리를 부르짖는 것이다.

인간은 개미가 인간의 마음을 재는 것처럼 신인의 능력을 측정할 수 없다.

10.2. 허경영의 유일한 능력
허경영 이름의 힘

지구상 어떤 이름도 에너지가 빠지지만, 오직 신인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생긴다.

사진의 에너지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손에 힘이 생겨 떨어지지 않는다.

명함에 있는 사진으로도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다.

10.3. 언론의 모함과 하늘의 심판
언론의 왜곡 보도

방송사 기자들이 허경영의 능력을 의도적으로 부정하며 왜곡 보도를 한다.

허경영 앞에서 거짓말을 한 기자들은 하늘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하늘에 죄를 짓는 행위

남을 속이는 것은 하늘에 죄를 짓는 행위이며,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다.

허경영은 자신을 모함하는 사람들을 눈빛으로 심판한다.

포드 회장 비유

포드 회장이 자신이 만든 차를 가장 잘 고치듯이, 인간을 만든 자는 인간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신인은 우주에 단 한 명뿐이며, 허경영을 안아주는 것은 대단한 복을 받는 것이다.

장자의 가르침과 언론 비판

장자의 “하루만 착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난다”는 가르침을 인용한다.

각 방송사가 허경영을 잡으려 매일 악한 것을 생각하고 있으며, 이는 하늘에 무한대 죄를 짓는 것이다.

국민의 복을 빼앗는 행위

언론이 허경영을 모함하면 국민 배당금, 결혼 지원금, 주택 자금, 출산 지원금 등 국민이 받아야 할 혜택이 사라진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도박을 합법화하여 해외로 빠져나가는 수백조 원의 도박 자금을 막을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