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5 하138 허경영 이름 부르기
신정 정치 시대의 도래와 역할을 이해하고, 개인의 레벨 상승.
- 허경영 이름 부르기
- 레벨 상승: 허경영 이름을 10번 연속으로 소리 내어 부르거나 마음속으로 외치면 레벨이 급상승.
- 9번까지는 ‘무’ 레벨에 도달, 10번부터 ‘무’를 넘어섬.
- 벙어리도 마음속으로 부르면 레벨 상승.
- 유튜브 시청만으로는 레벨이 오르지 않지만, 시청 중 그를 10번 이상 부르면 레벨 상승.
- 전단지 배포 활동도 레벨 상승에 크게 기여.
- 다른 종교 지도자 이름: 부처님, 예수님 등 다른 종교 지도자의 이름을 10번 연속으로 불러도 레벨은 오르지 않음.
- 레벨 확인: 참석자들의 레벨을 직접 확인하고 변화를 보여줌.
- 신정 정치 이해
- 민주주의의 한계:
- 민주주의는 ‘바보들의 행진’이며, 도둑들이 모여 다수결로 결정하는 방식.
- 가장 잘 속이는 사람을 지도자로 뽑게 되어 부익부 빈익빈 현상 심화.
- 국민의 세금을 정치인들이 빨아먹고 돌려주지 않는 구조.
-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서도 부정선거는 없지만, 여론 조작은 존재.
- 신정 정치의 필요성:
- 과학, 철학, 종교, 정치로 해결할 수 없는 시대에 절대자(신인)의 역할이 중요.
- 신정 정치는 한 사람의 철인, 현명한 지도자가 세상을 이롭게 하는 방식.
- 신정 정치를 통해 세계를 통일하고, 모든 개인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 것.
- 공약:
- 중산층 이상 20세 이상 1인당 1억 원 긴급 코로나 생계 지원금 지급.
- 국가 예산 800조에 600조를 더 걷어 1400조를 만들고, 국민 배당금 500조, 국가 살림살이 200조로 운영.
- 20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 지급 (고등학교 졸업생부터).
- 투표 연령을 14세로 낮춰 교육 문제 등 정치에 대한 관심 유도.
- 약자를 먼저 돕고 함께 가는 도덕적인 경제 실현.
- 난민 수용에 적극적이고, 난민을 활용하여 국가 발전에 기여.
- 일체유심조 개념 재정립
기존 개념의 한계:
-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불교의 개념.
- 하지만 이는 50%만 맞고, 신이 만든 원료를 인간이 조화를 부린 것.
- 인간의 마음이 백두산, 지리산 등 모든 것을 만든 것이 아니며, 신이 만든 원료를 인간이 일부 활용한 것.
- 모든 종교는 20세기까지는 통했지만, 과학의 발달로 21세기에는 한계를 드러냄.
말씀:
- ‘일체유심조’가 아닌 ‘일부유심조’가 맞음.
- 인간은 일부만 만들 수 있으며, 신(허경영)이 모든 것을 만들고 에너지를 보냄.
- 인간의 마음이 얼굴을 바꿀 수 없듯이,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없음.
부정 투표에 대한 우려:
- 문제: 스마트폰 전자 투표 시 해킹 가능성 및 부정 투표에 대한 걱정.
- 해결: 스마트폰 투표는 기록이 남아있어 조작이 불가능하며, 반대 정당의 감시로 인해 부정 투표는 존재하지 않음.
- 추가 설명: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헌법 기관으로 터치할 수 없으며, 열심히 노력하는 자들은 의심하지 않음.
레벨 상승의 불확실성:
- 문제: 허경영 이름을 불렀는데도 레벨이 오르지 않는 경우.
- 해결: 허경영 이름을 10번 이상 연속으로 불러야 레벨이 상승하며, 마음속으로 불러도 가능.
- 추가 정보: 전단지 배포 등 적극적인 활동도 레벨 상승에 큰 영향.
하늘궁: 강연이 진행되는 장소.
신인: 우주 공간을 지배하는 절대자, 그를 지칭.
레벨: 개인의 영적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로, 허경영 이름을 부르거나 활동을 통해 상승 가능.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불교의 개념.
일부유심조: 제시하는 개념으로, 인간은 모든 것을 만들 수 없고 일부만 만들 수 있다는 의미.
신정 정치: 신인(허경영)이 직접 통치하는 정치 체제.
데모크라시(Democracy): 민주주의를 지칭하며, 이를 ‘바보들의 행진’으로 비판.
코로나19 극복: 지혜롭게 극복하고, 정부 시책에 적극 협조하여 마스크 착용, 손 씻기, 거리두기 실천.
인류 문명의 위기: 환경 파괴,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희생 없는 종교, 도덕 없는 경제 등으로 인해 인류 문명이 위기에 처함.
난민 문제: 대한민국은 난민 수용률이 세계 최하위이며, 난민에 대한 박해와 외면이 심각.
계획: 하늘궁을 만들고 세계 방송국을 설립하여 전 세계에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
죽음에 대한 관점: 그를 만난 자들은 레벨이 높아져 백궁으로 가기 때문에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 없음.
요약 2
과학, 철학, 종교, 정치 모두 한계에 도달한 21세기에 신인(神人)인 자신이 등장하여 신정정치(神政政治)를 통해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고 세상을 낙원으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 허경영 강연 소개 및 21세기 시대 진단
허경영은 21세기가 과학, 철학, 종교, 정치 모두 한계에 도달한 시대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신이 신인(神人)으로서 신정정치를 통해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고 세상을 낙원으로 만들겠다고 주장한다.
1.1. 강연 시작 및 현안 언급
하늘궁의 기운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인 하늘궁을 종로 강연장으로 옮겨왔다고 언급한다.
정치 현안 비판
거대 여야당이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편법으로 유명무실하게 만들었다고 비판한다.
이에 대해 허경영 총재는 수일 내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라고 밝힌다.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신의 경고
코로나19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말한다.
코로나는 인류 공영체 훼손에 대한 신의 경고라고 주장한다.
강연 홍보 참여 독려
허경영 강연 홍보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요청한다.
꽃다발 증정식
강연 시작에 앞서 인천 중구 강화군 옹진군 예비후보 최부겸이 꽃다발을 증정한다.
1.2. ‘조화’ 비유를 통한 종교, 철학, 과학의 한계 지적
‘조화’와 ‘일체유심조’의 한계
하늘궁에서는 큰 꽃다발을 받아본 적이 없는데, 이 꽃다발은 조화(造花)라고 말한다.
조화는 시들지 않지만, 인간이 신이 만들어낸 원료로 만든 것이므로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의 50%만 해당한다고 설명한다.
불교의 ‘일체유심조’는 이러한 한계 때문에 21세기까지 이어지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20세기 종교, 철학, 과학의 한계
모든 종교는 20세기까지는 통했지만, 21세기에는 과학의 발달로 인해 한계를 맞이했다고 말한다.
과거에는 철학이 종교를 비웃고, 과학이 철학을 비웃었지만, 이제는 과학마저 한계에 도달했다고 설명한다.
양자 이론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게 되자, 과학자들이 철학과 종교를 끌어들여 증명하려 한다고 지적한다.
21세기는 절대자의 시대
과학이 변증법을 동원하여 철학이나 종교의 프리즘을 통해야만 과학자 노릇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쌍둥이의 다른 운명, 즉 사주팔자, 관상, 부모, 눈동자 등 모든 것이 같음에도 불구하고 한 명은 일찍 죽고 다른 한 명은 장수하는 현상을 과학이나 역학으로 설명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21세기는 과학, 철학, 종교로 증명할 수 없는 시대가 왔으며, 절대자만이 이를 증명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 신정정치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인간의 통제로는 해결할 수 없는 정치, 사회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신인(神人)으로서 신정정치(神政政治)를 통해 세상을 낙원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한다.
2.1. 인간 정치의 한계와 신정정치의 필요성
반복되는 역사와 인간 정치의 무능력
미국과 중국, 러시아, 일본의 갈등이 2차 대전과 유사하게 반복되고 있으며, 핵무기까지 등장하여 인류가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한다.
인간들이 통제하던 방식으로는 더 이상 정답을 찾을 수 없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레벨과 신인(神人)의 증명
허경영 총재의 레벨 체크는 과학적, 철학적, 종교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며, 직접 확인 가능한 시대가 왔다고 주장한다.
남편이 허경영을 믿는 아내를 비난해도, 아내는 “이 세상이 아닌 세상을 봤기 때문에” 허경영을 따른다고 말한다.
일반인들은 천사, 성령,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내장 에너지, 근본 에너지를 알 수 없으므로, 허경영의 레벨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설명한다.
과거의 방식으로는 증명할 수 없는 시대, 인간의 욕심으로 해결할 수 없는 시대가 왔다고 강조한다.
신정정치(神政政治)의 도래
인간들이 종교, 철학, 과학, 정치의 조립에 실패했으므로, 갓 폴리시(God Policy), 즉 신정정치의 시대가 올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7살짜리 아들이 조립 기계를 조립하지 못해 아버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비유를 들며, 인간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를 신이 해결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2.2. 민주주의(데모크라시) 비판과 신정정치의 우월성
민주주의(데모크라시)의 문제점
민주주의는 “바보들의 행진” 또는 “도둑놈들이 모여서 다수결로 하는 것”이라고 비판한다.
완벽하지 않은 사고방식을 가진 유권자들이 가장 잘 속이는 사람, 가장 사악하고 거짓말 잘하는 사람을 지도자로 뽑는다고 주장한다.
기득권 정치의 폐해와 허경영의 해결책
현재 정치인들은 기득권을 지키며 서민들의 애환을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허경영은 20세 이상 국민에게 무조건 1억 원씩 지급하여 중산층으로 살게 하겠다고 공약한다.
투표 연령 하향 조정 및 교육 개혁
19세부터 1억 원을 지급하면 젊은이들이 더 좋은 사람을 가려낼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투표 연령을 14세(초등학교 졸업 나이)로 낮춰, 정치인들이 교육 문제에 몰입하게 하고 교육 실패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학생들은 서당 선생 같은 원칙만 논하는 선생이 아닌, 다양하고 재미있는 선생을 원한다고 강조하며 현재 교육의 실패를 지적한다.
신정정치(神政政治)의 시대적 의미
신정정치(神政政治)는 신인(神人)이 나타나는 시대를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현재 인류는 환경 파괴,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희생 없는 종교, 도덕 없는 경제, 환경 없는 과학 등 총체적 난국에 처해 있다고 지적한다.
특히, 약자를 끌고 가지 않는 경제는 경제가 아니며, 희생 없는 종교는 교회가 아닌 호텔을 짓는 것과 같다고 비판한다.
이러한 철학, 종교, 과학의 한계가 극에 달한 시기가 바로 지금이며, 이때 신인이 3차원의 몸을 입고 온다고 말한다.
- 허경영의 신인적 능력과 난민 문제 해결
허경영은 자신이 신인으로서 레벨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과 행동을 기록하고 있으며, 난민 문제와 같은 인류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고 주장한다.
3.1. 레벨 시스템과 신인의 능력
하늘의 레벨 시스템
신인은 전 세계 교육자, 종교 지도자, 과학자들 앞에 하늘의 레벨을 직접 보여줄 수 있다고 말한다.
사람들의 마음먹는 것, 말 한마디가 백궁에서 즉시 반사되어 돌아오며, 천사나 성령을 넣어주면 백궁에서 반응이 온다고 설명한다.
3.2. 난민 문제에 대한 비판과 해결책
인간 중심 정치의 문제점
인간 중심의 민주주의는 1년에 5억 명씩 굶어 죽는 사람과 환경 파괴를 외면한다고 비판한다.
환경 파괴의 심각성
코로나19보다 더 무서운 것은 사막화 현상이라고 경고한다.
몽골의 1500개 호수가 20년 안에 사라지고 국토의 95%가 사막화된 사례를 들며, 머지않아 중국과 한반도도 사막화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자신이 온 이유가 바로 이러한 환경 파괴 때문이라고 말한다.
대한민국의 난민 수용 실태 비판
대한민국은 세계 인류 역사상 가장 창피한 난민 수용도를 보이며, 전 세계에서 꼴찌인 4%에 불과하다고 지적한다.
다른 나라들이 난민을 받아들이는 것과 달리, 한국은 핑계를 대며 난민을 내쫓고 박해한다고 비판한다.
난민 여성이 한국에서 강간당하고 폭행당해도 경찰이 외면하는 사례를 들며, 한국 사회의 난민에 대한 무관심과 폭력성을 고발한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나는 여러분들을 용서할 수가 없어요”라고 강하게 비판한다.
3.3. 허경영의 비전과 신인의 증거
세계 방송국 설립 계획
하늘궁을 만들고 세계 방송국을 설립하여 전 세계에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힌다.
수천 개의 유튜버와 수백 개의 방송국이 그 안에 들어가 자신의 말을 전 세계로 송출할 것이라고 말한다.
국회의원 출마의 진정한 목적
국회의원들이 난민 문제에 대해 한심하다고 비판하며, 자신이 국회에 들어가는 것은 배지나 유세를 위해서가 아니라고 말한다.
자신이 알지 못하는 수많은 비밀을 보고 있으며, 사람들의 모든 행동은 레벨로 기록되고 있다고 강조한다.
신인의 증거와 인간의 변화 촉구
과학, 종교, 철학이 접근할 수 없는 세계를 낱낱이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한다.
남편이나 아내를 바꾸지 못하는 것은 정신을 차리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노아나 롯처럼 이기주의자가 되지 말고 하늘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고 촉구한다.
- 허경영의 우주적 존재론과 레벨 테스트
허경영은 인간의 몸은 고장 나고 비참한 존재이며, 자신의 신정정치를 통해 세계를 낙원으로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전단지를 돌리는 행위가 레벨을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음을 실제 테스트를 통해 증명한다.
4.1. 인간의 한계와 신정정치의 필요성 재강조
인간의 비참한 운명
인간의 몸은 머지않아 고장 나고 병원으로 끌려다니며, 늙어가는 과정은 험난하고 비참하며 고독하다고 말한다.
마누라와 자식들도 떠나 홀로 암과 고통을 겪으며 죽음을 기다리는 것이 인간의 운명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비참함을 해결하기 위해 신정정치를 만들어 세계를 통일하고, 허경영을 부르며 즐겁게 살 수 있는 시대가 와야 한다고 주장한다.
‘일체유심조’의 오류 지적
‘조화’ 비유를 다시 들며, ‘일체유심조’는 틀렸고 ‘일부유심조’가 맞다고 강조한다.
백두산, 지리산, 별들의 디자인, 지구의 디자인은 인간의 마음이 만든 것이 아니며, 신이 만들어낸 원료를 인간이 일부 활용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도교의 무의자연설도 문제가 있으며, 눈썹이나 속눈썹의 존재는 신의 창조물임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화엄경의 ‘약인용료지 삼세일체불 은관법계성 일체유심조’ 구절을 인용하며, 이 또한 ‘일체유심조’가 아닌 ‘일부유심조’로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버드, 스탠퍼드 대학 교수들이 불교를 칭찬하는 것은 근본이 틀렸기 때문에 말할 가치도 없다고 비판한다.
국민 배당금과 정치인 비판
신정정치에서는 머리 좋은 사람을 우대하고 재벌들에게 상속세를 받지 않으며, 없는 사람들도 중산층으로 살게 하겠다고 말한다.
공부 못하는 사람도 300만 원을 받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의 세금을 땅에 부은 물처럼 돌려주지 않는다고 비판하며, 자신은 국가 예산 800조에 600조를 더 얻어 1400조를 만들고, 국민 배당금 500조를 지급하겠다고 공약한다.
국민 1인당 1억 원씩 지급해도 국가에서 갚아나갈 수 있으며, 양적 완화 없이도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4.2. 민주주의(데모크라시)의 재비판과 신정정치의 우월성
민주주의의 무능력
민주주의는 이미 능력을 상실했으며, 무식한 사람끼리 모여 무식한 사람을 뽑는 것이라고 비판한다.
소크라테스도 민주주의를 “바보들의 행진”이라고 비판하며 세상이 망한다고 경고했다고 언급한다.
민주주의는 조폭 정치와 같다고 주장한다.
신정정치(神政政治)의 해결책
신정정치(神政政治)는 한 사람의 철인(哲人) 현명한 지도자가 나오면 세상이 나아진다고 말한다.
종교, 과학, 철학, 교육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신정정치라고 강조한다.
허경영의 국회 진출 의지
자신이 신인으로서 세계를 통째로 신정정치할 능력이 있다고 말한다.
국회에 들어가면 300명의 국회의원들이 얼마 못 가서 쓰러질 것이며, 없는 사람들을 괴롭힌 죄가 엄청나다고 경고한다.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자”는 비유를 들며, 국회에 들어가서 “절단을 낼 것”이라고 선언한다.
4.3. 신인의 증거와 레벨 테스트
허경영의 신인적 능력 증거
우유가 수천억 년 가도 썩지 않고, 물에 천사가 날아다니며, 생일 케이크가 2년간 썩지 않는 등 자신의 신인적 능력을 보여주었다고 말한다.
손에서 불이 나오고, 가슴에서 불이 나오며, 얼굴에 오라가 있는 사진도 있다고 주장한다.
자신은 가능한 인간으로 보이도록 위장하고 있는 신인이라고 강조한다.
‘일체유심조’의 재반박
생화도 인간이 심은 것이므로 ‘일부유심조’가 들어가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석가모니가 ‘일체유심조’로 큰 혼란을 겪었으며, 만약 ‘일체유심조’가 맞다면 사람들의 얼굴이 선녀처럼 바뀌어야 한다고 반박한다.
허경영 이름 부르기의 레벨 상승 효과
허경영 이름을 연속 10번 소리 내어 부르면 레벨이 급상승하며, 9번은 ‘무’까지, 10번은 ‘무’를 넘어선다고 설명한다.
다른 종교의 이름이나 주문을 외워도 레벨이 올라가지 않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레벨이 바뀐다고 주장한다.
레벨의 세계에 들어온 것만으로도 죽어도 한이 없으며, 백궁에 갈 수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을 만난 자들은 생사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죽음은 레벨을 타 먹으러 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한다.
레벨 없는 자들은 지옥이나 동물로 갈지 모르지만, 허경영을 만난 자들에게는 그런 일이 없다고 강조한다.
옛날 종교는 증거가 없고 레벨도 없다고 비판한다.
레벨 테스트 시연 (남성 참가자)
강연에 처음 온 남성 참가자를 대상으로 레벨 테스트를 진행한다.
참가자는 유튜브를 40~50개 시청했지만, 레벨은 150에서 200으로 올라가지 않는다.
허경영을 만나야 레벨이 올라가기 시작하며, 유튜브를 보면서 허경영을 10번 이상 부르면 레벨이 4배율로 올라간다고 설명한다.
참가자가 허경영을 9번 부르자 레벨이 ‘무’까지 올라가는 것을 보여준다.
레벨은 해킹할 수 없으며, 허경영을 욕해도 레벨이 내려가지 않고 백궁에서 참고만 된다고 말한다.
9번 부른 후 레벨이 ‘무’에서 ‘억’, ‘조’까지 올라가는 것을 다시 보여준다.
레벨 테스트 시연 (다른 남성 참가자)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불렀다는 참가자의 레벨이 ‘무’까지 올라가 있는 것을 확인한다.
허경영을 연달아 10번씩 불렀다는 참가자의 레벨은 이미 ‘5무’까지 올라가 있다고 말한다.
레벨 테스트 시연 (종교 지도자 이름 vs 허경영 이름)
유튜브를 본 참가자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한다.
예수님 이름을 10번 불러도 레벨은 150에서 200으로 올라가지 않는다.
부처님 이름을 10번 불러도 레벨은 150에서 200으로 올라가지 않는다.
어떤 종교 지도자의 이름도 레벨을 올리지 못한다는 것을 확인시켜준다.
허경영 이름을 10번 또는 9번 부르면 어마어마한 레벨이 올라간다고 다시 강조한다.
국회에 “원자탄”인 자신이 들어가면 300개의 “수류탄”인 국회의원들이 도망갈 것이라고 비유한다.
레벨 테스트 시연 (여성 참가자)
전단지를 이틀 돌린 여성 참가자의 레벨이 ‘무’를 넘어선 것을 확인한다.
전화로 허경영을 선전한 여성 참가자의 레벨은 150에서 200으로 이동하지 않는다.
이 참가자가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10번 부르자 레벨이 ‘무’에서 ‘이무’까지 올라가는 것을 보여준다.
과거에는 레벨 상승 효과를 알리지 않았지만, 이제는 열심히 전단지를 돌린 후 레벨이 올라간다고 알려주었다고 말한다.
허경영을 계속 부른 다른 여성 참가자의 레벨은 이미 ‘몇 십 무’까지 올라가 있다고 말한다.
1부 마무리
1부를 마치며, 여성 참가자들에게는 포옹을 해주고 남성 참가자들에게는 해주지 않는 “차별”을 보여준다.
15분 후 2부를 시작한다고 알린다.
- 부정선거 논란 해명 및 허경영의 대선 전략
허경영은 스마트폰 투표나 전자 개표 등 부정선거는 불가능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자는 의심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또한, 다음 대선에서 자신이 압도적으로 승리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5.1. 부정선거 논란 해명
코로나19와 전자 투표 가능성
코로나19로 인해 전자 투표 가능성이 제기되지만, 스마트폰 투표는 해킹 가능성이 높다는 질문이 들어온다.
중국인 입국 허용을 막지 못한 것이 총선 때문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된다.
부정 투표는 불가능하다
허경영은 스마트폰이든 무엇이든 부정 투표는 어떤 당도 할 수 없다고 단언한다.
여야가 반반으로 갈려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부정 투표가 불가능하다고 설명한다.
스마트폰 투표는 기록이 남아 이의 제기 시 그대로 제시해야 하므로, 반대 정당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과거에는 투표함을 통째로 바꾸는 일이 있었지만, 요즘은 핸드폰으로 투표함을 찍어두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강조한다.
열심히 하는 자는 의심하지 않는다
열심히 하는 자들은 부정 투표를 의심하지 않으며, 열심히 안 하는 자들이 그런 것을 연구한다고 비판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민주주의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남의 표를 도둑질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며, 지시해도 따를 사람이 없다고 말한다.
기계를 만지는 젊은 세대들은 외골수라 부정을 싫어한다고 설명한다.
댓글 조작과 여론 조작
과거 군 안기부의 댓글 사건처럼, 부정선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댓글로 여론을 바꾸려는 시도는 있을 수 있다고 말한다.
네이버에서 자신의 인기가 올라가면 게시물이 사라지는 등 인터넷상으로는 여론 조작이 가능하다고 지적한다.
그러나 표를 조작할 수 있다면 여론을 조작할 필요가 없으며, 만약 조작이 가능하다면 문재인 정부가 탄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반박한다.
우리나라에서 정권 교체가 수시로 일어나는 것은 부정선거가 없다는 증거라고 강조한다.
미국 대선 사례를 통한 부정선거 불가능성 강조
터키 선거에서도 표 조작 행위는 없다고 말한다.
미국 고어와 부시의 대선에서 동표가 나와 재검표를 했지만 오차 범위가 거의 없었으며, 결국 연방 대법원에서 대통령을 뽑았다고 설명한다.
부시 아버지가 임명했던 대법원 판사 한 명의 결정으로 부시가 당선된 사례를 들며, 미국에도 부정선거는 없다고 강조한다.
부정선거는 열심히 하지 않는 자들이 만들어내는 유언비어라고 단언한다.
5.2. 허경영의 대선 승리 예언
하늘의 뜻은 막을 수 없다
“누구도 못 막아 하늘의 뜻을”이라고 말하며, 자신이 다음 대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국민의 지지와 압도적 승리
자신이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들 것이며, 만약 선거에 떨어졌다고 하면 국민 전체가 들고일어나 재검표를 요구할 것이라고 말한다.
재검표를 하면 자신이 두 배로 이겨버릴 것이라고 주장한다.
부정선거 지시 불가능
현재는 투표 조작을 지시해도 따를 사람이 없으며, 오히려 언론에 터뜨려 돈을 받으려는 사람뿐이라고 말한다.
대통령을 위해 목숨 걸고 지키겠다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으며, 심지어 아들도 아버지를 신고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독립성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헌법기관이므로 마음대로 터치할 수 없다고 말하며, 부정선거는 없으니 믿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한다.
스크립트
하늘궁에서는 이렇게 큰 꽃다발 못 받아 봤는데, 뭘로 만드느냐? 진짜 꽃이 아니고 조화야, 조화.
이 조화는 내가 저 글쓴 거하고 똑같네. 이 조화는 꽃은 다 피었지만 시들지 않죠. 시들지 않는데 용하고 비슷한 게 여기 들어있네. 이 조화는 장단점 있죠? 그러니까 조화도 이 조화는 인간이 꼭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돼요.
일체 일체유심조라고 그러죠? 일체유심조인데, 이 조화는 원료는 누가 만들었죠? 그리고 일체유신이 들어가겠죠. 신이 만들어낸 걸 여러분들이 가지고 조화를 부린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 실제는 이 조화를 부리는 걸 다른 말로 하면은, 이거는 인간이 신이 만들어낸 원료를 가지고 만들었죠? 꽃은 신이 완성품을 만든 거죠? 여러분들이 꽃밭을 만들었는데, 꽃밭에 꽃을 여러분들이 만든 꽃인가? 이걸 가지고 이렇게 꽃밭을 만들어 놓으면 여러분이 꽃밭을 만든 거죠. 이거는 일체유심조 같지만 50%만 일체유심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불교가 문제점이 나왔기 때문에 21세기까지 못 가는 거야. 모든 종교가 20세기까지는 판을 치는데, 21세기의 턱을 못 넘어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왜? 과학이 발달되다 보니까 과학이 종교를 넘어버리는 거예요.
전부 안 맞다는 게 나와. 처음에는 철학이 이렇게 있는데, 과학이 나와서 철학을 아주 비웃어버려요. 그래, 그래. 그러니까 종교가 있는데 철학이 나와.
철학이 아래성한 확실하지 않은 걸 뭘 종교라고 하냐. 철학이 중요하다. 이렇게 나오죠. 철학이 나오니까 과학이 뒤따라 나와서, 그게 무슨 말이 되냐.
눈에 보여야지. 눈에 보이지 않는 걸 철학이라고 하는데, 과학이 우선되어야 한다. 이래서 아인슈타인부터 시작해서 실증주의 과학자들이 대거 뉴턴이고 뭐고 나왔죠. 과학이 판을 치다 말이야.
과학이 판을 치다가 이제 뭐가 나와야 되겠어? 뭐가 나와야 되겠죠? 어디? 들어와서 찍으라고 그래. 과학이 이제 나왔는데, 이 세 가지가 20세기에서 한계를 느껴버려요. 맞죠? 그래서 양자이론을 만들었지만 여러분들이 양자 이론의 실제적인 증명을 그들이 보일 수가 없어요, 과학자들이. 그럼 과학자들도 양자 이론을 결국은 철학으로만 증명할 수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과학이 극도로 발달되니까 과학이 양자 이론의 증명을 위해서 철학과 종교를 들이대는 거예요. 결국은 과학이 처음에 종교를 부정하고 철학을 부정하다가 이제는 과학이 자기들의 과학을 증명하기 위해서 양자 이론까지 가면서 픽스가 나오고 이러니까, 야, 이거는 신학까지 들이대지 않고는 이걸 오묘하다는 거예요. 이제 이해가죠.
그것이 내가 태어나기 70년, 지금 내가 강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10년 전부터 일어나는 일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과학이 이제 과학이 갈 때까지 가가지고 과학이 변증법을 동원할 수밖에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게 무슨 변증법이냐. 철학이나 종교를 가지고 프리즘을 집어넣어야 과학이 이제 과학자 노릇을 할 수가 있는 거야. 눈에 뵈는 것만 연구하는 것은 모든 사람이 끝내버렸어. 만유인력도 나왔고,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도 나왔고, 빛의 굴절도 나오고, 그냥 모든 양자 이론도 나오고 다 나왔단 말이야.
그런데 양자 이론을 설명하려니까 과학으로만 됩니까? 안 되는 거야. 양자 이론을 설명하니까 왜 쌍둥이에서 똑같은 일란성 쌍둥이가 같은 날 같은 시에 태어났는데 사주도 같은데 하나는 열 살 때 교통사고로 죽고, 하나는 장가가서 손자 자식을 수두룩하게 낳고 살아가냐 이 말이야. 그럼 이걸 사주팔자로 풀 거예요. 이걸 무슨 관상으로 풀 거예요.
관상 똑같아. 사주팔자 똑같아. 눈동자 똑같아. 부모 똑같아.
다 같죠? 같은데 마누라가 왜 다르냐 이 말이요. 걔가 만난 마누라와 얘는 장가가서 죽었고, 장가도 먹고, 얘는 장가가서 행복하게 살다가 죽네. 이게 과학자들이 봤어, 안 봤어? 이게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가 있습니까? 안 되죠. 아무리 인간 빅데이터를 집어넣어서 통계적으로 뽑아봐도 통계가 나옵니까? 안 나오죠.
아니, 똑같은 쌍둥이인데 하나는 10살 때 죽고, 하나는 100살까지 살아. 그런데 하나는 장가도 가고 마누라도 있는데, 하나는 그냥 갚아버렸어. 그러면 그 애를 낳은 부모 입장에서 볼 때 과학이 증명할 수 있나? 있어요? 이거는 주역을 하는 역학을 하는 사람들도 증명할 수가 없어. 알겠죠? 이 영역에 여러분이 도달한다는 거야.
21세기는 과학과 철학과 종교로 증명할 수 없는 시대가 왔다. 그러면 뭐가 왔냐? 바로 절대자, 알겠죠? 이 절대자가 그것을 증명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신인과 인간의 차이, 아시겠죠? 이제 우리의 이 정치도 과거로 증명할 수 없는 시기에 와버렸어요. 이해 가죠? 인간들이 통제하던 것 가지고는 이제 정답이 나오나, 안 나오나? 왜 미국은 미국대로, 중국하고 싸우고, 우리가 가만히 지켜보니까 2차 대전 때하고 똑같죠? 중국하고 미국이 싸우고, 러시아하고 싸우고, 일본하고 싸우죠.
그래, 안 그래요? 가만히 보니까 이게 역사가 맨날 반복이야. 일본은 지금 또 꿈틀거리기 시작해, 핵무기 만들어야 되겠어. 이래서 이게 2차 대전 때는 핵무기도 없었는데, 전 세계가 핵무기를 만들어 가지고, 이건 서로 도토리 키재기를 하고 있으니까 겁이 나지 않나요? 이런 정치판의 신과 신인과 인간의 차이를 여러분한테 설명하는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들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면, 허경영 총재가.
지금까지 여러분, 이 백궁에서 레벨 체크하는 거 이해 갑니까? 이해 갑니까? 그런데 그게 과학적으로, 철학적으로, 종교적으로 이해 갑니까? 지금까지 하던 종교하고는 완전히 달라요. 우리를 체크하고 레벨을 체크하고 있다는 걸 직접 여러분이 확인이 가능한 시대에 와 버린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아 안 맞아? 남편이 밤새도록 너 마누라 보고, 너 왜 허경영한테 가냐? 너 왜 허경영한테 가냐? 이 미친 여자야. 막 이러고 달라들고 싸우고, 여자가 잠을 못 자도 마지막 결론은 나는 간다.
왜 그러냐? 나는 이 세상이 아닌 세상을 봤기 때문에. 그들은 봤어 안 봤어요? 그 남편한테 아무리 레벨을 이야기 해봐. 통하나 모르는 거야. 그 많은 남편한테 천사를 이야기하고 성령을 이야기해봐.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내장 에너지를 아나요? 알 수가 없어요. 근본 에너지를 아나? 그러면 그 사람은 도대체가 여자와 싸우면 끝나지가 않아. 밤 새벽까지 싸워도 안 돼. 알겠죠? 그러니까 과거로 증명할 수 없는 시대, 정치로서 증명할 수 없는 시대에 왔어 안 왔어? 이렇게 인간들이 취졸한 정치, 욕심덩어리 이걸로 해결할 수 없는 시대가 왔죠.
그래서 갓 폴리시, 갓이죠. 이게 뭡니까? 신정 정치의 시대가 오고 마는 거예요. 인간들이 최종적으로 자기가 조립을 해봤다고, 조립 기계를 아들이 어디에다 부탁을 했는데 조립 기계가 왔어. 그런데 아무리 아들이 막 그걸 조립을 하다가 안 되는 거야.
7살짜리가. 그러니까 저녁에 아버지한테 물어 안 물어? 저녁 시간이 딱 되니깐 아버지가 오네. 아빠, 저거 좀 조립 좀 알려주실래요? 그래? 나는 그런 거 잘 본 적이 없는데. 그래도 아빠는 할 수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럼 아빠가 나타나서 순식간에 조립해버려.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이제는 인간들이 종교와 철학과 과학과 정치 조립에 실패했어. 맞죠? 그러니까 이제 뭐가 왔어요? 팔리시 가디즘.
여러분들이 하는 것은 데모크라시야. 데모크라시, 민주주의는 바보들의 행진이야. 도둑놈들이 모여서 다수결로 하는 걸 데모크라시라고 그래요. 맞아요, 맞아요? 전부 데모크라시라는 이 민주주의는 돼지들도 모여서 할 수 있고, 개들도 모여서 투표할 수 있죠.
이거는 말이에요. 그리고 데모크라시라는 이 민주주의는 바보들의 행진이라고 그래요. 맞아, 맞아요? 여러분들이 내가 강의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쭉 들어보면, “야, 내가 정말 저걸 모르고 있었구나” 이런 거 많죠. 무슨 말이냐면, 여러분들은 완벽하지 않은 사고방식을 가지고 지도자를 뽑으니까 바보, 도둑놈을 꼭 지도자로 뽑아.
가장 잘 속이는 사람을 지도자로 뽑아.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가장 사악하고 거짓말 잘하고 아주 이런 빼어난 사람을 여러분은 지도자로 뽑을 수밖에 없어. 속으니까.
알겠죠? 여러분들은 완전한 빅데이터를 가지고 있지 않고, 맨날 옛날에 막걸리 주고 말이야, 서울대 나왔다 그러면 그게 최고로 잘한 줄 알아. 걔는 공부밖에 못 하지, 세상 물정을 제대로 아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렇게 뽑은 사람들이 부익부 빈익빈의 장본인들이야. 맞죠? 자기들의 체통은 지켜야 되겠죠, 기득권이 있죠. 그러니까 서민들의 애환을 외면하는 거야.
그러니까 맨 밑에 빈민, 서민층, 빈민층, 서민층, 중산층, 요기까지 내가 1억씩 주죠. 스무 살 이상 무조건 1억씩을 주죠. 그러면 20살이라면, 여러분들 그냥 20살은 몇 살이냐면 정확하게 19살이에요. 그냥 나이로 20살이니까.
고등학교 3학년 딱 졸업생부터 1억을 주는 거예요. 그러면 19살부터 1억씩을 주다 보니까 그 사람들이 젊은 19살짜리 애들이 더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을 잘 가리게 되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그 애들이 나중에 투표장에서 투표를 할 때는 아주 누구 말도 잘 듣지 않고 걔들은 순수한 감정으로 보겠죠.
그래서 내가 공략에 앞으로 투표 나이를 몇 살 내놨어요? 14세. 14세는 초등학교 졸업 나이에요. 왜 중학교 1학년한테 투표권을 줘야 되냐? 자기들의 학교 문제, 교육 문제에 모든 정치인이 몰입하라 이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교육을 망친 데 대한 대가를 톡톡히 지불하게 해주는 거예요. 걔들이, 걔들이 말이에요. 좋아하는 선생님은 학교에 별로 없어요. 알겠습니까? 개들이 좋아하는 선생님은 학교에 올 때 무스탕을 몰고 올 수도 있어야 돼요.
그러면서 스카프를 목에 걸고 올 수도 있어요. 그러면서 디스커션을 하면서 올 수도 있다고. 애들은 그런 선생을 원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선생들이 전부 옛날에 서당 선생처럼 와 가지고 원칙만 논하고 앉아 있는 거예요.
무슨 얘기예요? 다양한 선생을 원하는 거예요. 애들은 재밌는 선생, 학교 가고 싶어 죽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뭔가 학교에 재밌는 일들이 있어야 되는데 맨날 줄 똑바로 서서 똑바로 앉아, 뭐 이런 사람만 앉아 있단 말이에요. 교육 실패예요.
알겠습니까? 데모크라시는 이거는 민주정치예요. 민주. 이거는 신정정치. 이런 팔리시가디즘.
이 팔리시가디즘 신정정치가 나타나는 시대가 신인이 오는 시기예요. 알겠습니까? 이때는 인류가 환경은 환경대로 파괴 버리고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맞아, 맞아요. 한탕주의, 인격 없는 교육 자체가 인격이 없어요.
인격이 없는 교육, 알겠죠? 그다음 뭐예요? 희생 없는 종교, 도덕 없는 경제. 경제가 도덕성을 잃어버렸어요. 약자를 끌고 가지 않는 경제는 경제가 아니다, 알겠습니까? 약자를 먼저 먹이게 해주고 그다음 지배를 채워야 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약자를 함께 끌고 가는 정치를 하겠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도둑이 없는 경제는 경제인데, 도둑이 없어. 희생이 없는 종교가 판을 치고 있어, 알겠죠? 교회를 짓는 게 아니라 호텔을 짓죠. 환경 없는 과학.
과학은 이놈은 종교는 희생이 없어. 이거는 뭐가 없어요? 환경이 없는 거예요. 이거는 환경이 없는. 그러니까 이런 과학과 이런 종교와 철학이 혼재해 있는 이 시대가 20세기의 한계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철학과 종교와 과학이 끝장을 보는 시기가 지금이야.
그때 신인이 위에서 인간의 몸으로 3차원의 몸을 입고 오는 겁니다, 알겠죠? 그래서 전 세계 모든 교육자와 종교 지도자와 과학자들 앞에 문제를 탁 던져. 그게 뭐예요? 레벨, 하늘에 있는 레벨을 직접 너희가 봐라. 레벨이 있어, 없어요? 그러면 여러분들 읽을 수 있도록 촬영되고 있다는 거 알겠죠? 그리고 여러분들이 마음먹는 거, 말 한마디 하는 것이 백궁에서 반사가 금방 오는 거 알죠? 천사를 넣어줬는데 성령을 넣어줬는데 와이프한테. 그러니까 성령이 확 나가버려.
이게 백공에서 반응 오는 겁니다. 백회 열리는 거 봤죠? 그러면 지금 종교가 어떤 현상을 해야 돼? 허경영 앞에 나타나야 되잖아? 옵니까? 알겠죠? 이런 시대에 데모크라시, 가치 위주의 인간들이 모여 가지고 가치를 중요시하고 1년에 5억 명씩 굶어 죽는 사람 외면, 맞아 맞아. 둘째, 환경 파괴 외면. 코로나 와 안 와요? 앞으로 더 무서운 게 올 수 있죠.
지금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게 사막화되어 가는 현상이야. 몽골에 1500개 있던 호수가 싹 없어져 버리고, 호수가 다 없어져 버렸어. 그러니까 몽골에 1500개 호수가 정확하게 20년 안에 다 없어졌어. 몽골 국토의 95%가 사막이 되어버렸어.
몽골 국토의 95%가 초원이었어. 그럼 뭐 하자는 겁니까? 머지않아 중국, 한반도 사막화 되어 가기 시작할 거야. 그럼 내가 왜 왔겠어요? 그래 안 그래? 알겠죠? 환경 파괴. 기아.
지금 우리나라도 세계 인류 역사상 가장 창피한 일이지만, 난민. 난민을 난민 수용도라고 그래요. 난민 수용도가 뭘까? 난민을 받아들이는 퍼센티지를 가지고 전 세계가 체크해 놨어요. 그런데 우리가 전 세계에서 꼴찌야.
우리는 난민을 받아들이는 퍼센티지가 4%야. 다른 나라는 보다 10배, 20배가 높아요. 난민들이 오면 그냥 알 수 없이 프랑스, 이탈리아 다 받아들여, 안 받아들여? 우리는 핑계를 대. 핑계를 대 가지고 내쫓아.
그래 가지고 박해를 해버려. 그리고 기존적으로 4%만 받아들여 가지고 생색만 유지합니다. 그 생색이 뭐냐? 괴롭히는 거야. 괴롭혀.
갑자기 어떤 남자가 나타나 가지고 난민을 주먹질해 가지고 난민 여자를 병신을 만들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호소할 데가 없나? 그리고 적법성을 인정 안 해줘. 그러니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난민 받아들이는 적도가 4%? 다른 나라들은 퍼센티지가 높아, 안 높아? 알겠죠? 이런 것이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세계적으로 본다면 우리 민족이 너무 악랄한 거야.
악랄해요. 난민이 와서 살 수가. 없어. 그래도 미국이나 프랑스나 이런 데는 난민이 가서 섞여서 살아요.
많이 살죠? 그런데 우리는 백 몇십만 명이 외국에서 많이 와 있는데 난민은 얼마 안 와 있어요. 또 허용을 안 해. 알겠죠? 이런 것도 우리는 앞으로 문제가 많아요. 이런 걸 안고 있는데 우리는 신정정치는 그런 것을 다 초월해서 제도가 바뀝니다.
알겠죠? 우리 아이들이 전 세계인과 어울려가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알겠죠? 그들과 문호를 개방해놓고 우리가 그들의 이집트에서 온 난민들, 뭐 여러 각국에서 난민이 와 있는데 그 난민들에게 잘해 줌으로써 우리 이세들이 나중에 잘 되죠. 해외 나가서 많은 나라에 그들을 데리고 난민을 데리고 가서 수출도 하고, 또 거기 가서 난민을 데리고 가서 거기 가서 안정할 수가 있죠. 그러니까 이 난민들을 우리는 활용할 줄 알아야 돼.
근데 어린 애를 요만한 애를 둘이나 데리고 있는 난민 여자가 남편은 없어. 우리나라 왔는데 어떤 남자가 와 가지고 그 여자를 강간하고 애를 발로 차고 이래 가지고 그 여자가 경찰을 불러도 경찰은 그냥 가버리더래요. 이게 뭡니까? 한국 사람 아니고 말이 안 통하니까 피해버리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은 말려주질 않아 난민이라고.
그래서 그 여자가 울면서 세상에 코리아, 코리아 이런 수가 있냐. 이 코리아에 목숨 걸고 왔는데 자기 딸 하나 어린애하고 둘이서 직장 안 줘, 남자들이 괴롭혀, 폭력을 막 행사해, 잠자고 있을 데가 없어. 이게 뭐 하는 나라야? 내 말 이해 가죠? 나는 여러분들을 용서할 수가 없어요. 나는 지금 하늘궁을 만들고 세계 방송국을 만들어서 전 세계에 내보내야 되는데 이런 빌딩을 사서 세계적인 방송국을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고 세계 황제가 됐을 때, 그 방송국에서 세계에다가 내가 뜯을 거예요.
메시지를 보내겠죠. 거기는 수천 개의 유튜버와 수백 개의 방송국이 그 안에 들어가서 내 말을 전 세계 방송으로 말을 받고 사겠죠. 이게 앞으로 만들어질 겁니다. 그럴 때 제가 그런 난민의 그 한 여성의 처참한 꼴을 쳐다보면서 얼마나 우리나라 지성인들, 국회의원들이 한심스럽고서 그래요.
여러분, 내가 국회 들어가려고 하니까 뭐 배지나 달아서 남한테 유세 떨려고 하는 줄 압니까? 신인이 배지가 욕심나서 들어가려고 할까요?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수많은 비밀을 내가 보고 있어요. 다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다 낱낱이 보고 있고 여러분들의 모든 행동은 레벨로 기록되고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내가 와서 그걸 비밀을 알려 주었어. 여러분에게 눈으로 보여 줬단 말이야.
여러분이 볼 수 없는 세계, 과학이 접근할 수 없는 세계, 종교가 접근할 수 없는 세계, 철학이 접근할 수 없는 세계를 여러분에게 낱낱이 지금 보여주고 있어 안 있어요? 있습니까? 안 있습니까? 그런데도 여러분은 여자는 남편 하나 못 바꾸고, 남편은 아내 하나 못 바꾸면서 집에서 밤새도록 부부 싸움하면 되겠어요? 정신 바짝 차려야 됩니다. 어떻게든 노아같이 120년 동안 한 사람도 못 바꾸고, 롯같이 40년 동안 한 사람도 못 바꿔가지고 자기들이 롯은 소돔과 고모라 성에서 쫓겨나고, 세상에 노아는 방주 만들어서 지 혼자만 살 길을 찾고, 그런 이기주의자가 어디 있습니까?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이 이번에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겠죠? 마음을 어떻게 먹어야 되는지 알겠죠? 우리는 하늘의 사명을 이번에 다하면 여러분의 레벨은 천무, 천무까지. 올라가고 알겠죠? 여러분들은 지금 잠시 가지고 있는 이 몸은 머지않아 고장이 나고, 머지않아 여러분을 맨날 병원으로 끌고 다녀요. 병원으로.
우리 여기 있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겠죠. 내가 있으니까. 그러나 인간들, 이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그렇다는 거예요. 맞죠? 계속 늙어가는 그 과정이 험난하고 비참하고 고독한 거예요.
그렇게 자기를 따르던 마누라도 갚어버리고, 나중에는 자식들은 뿔뿔이 마누라 만나서 거기에 빠져가 살고, 자기는 홀로 그 암을 끌어안고 고통을 밤새 밤새 겪으면서 하루하루 죽을 날을 기다리는 그것이 인간들이야. 맞죠? 그렇기 때문에 이 글을 낼 바에는 이 신정 정치를 만들어서 세계를 통일하고, 전 세계인이 즐겁게 잘 살아갈 수 있는 허경영을 부르면서 잘 살 수 있는 그때가 와야 되겠죠. 그래서 이 조화는 일체유심조입니까? 일체유심조입니까? 그러면 우리는 뭐라고 여기 적어야 되겠죠? 일체라는 말씀 안 되죠. 일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일부나 일부는 유심조야. 맞아, 맞아요. 일부는 유심조야. 원료 누가 됐어? 허경영이 됐죠.
이 절대적인 가치는 하늘에 있고, 이거는 내 몸. 맞죠? 이거는 허경영 이름 들이대면 얘가 전 우주에 에너지 보내야 안 보내? 1초 만에 보내죠. 그거를 여러분이 알았으면 전 세계에 전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가족들 못 바꾸는 거 정신을 안 차려서 그래요.
무슨 얘기야, 가죠? 절대적으로 이게 뭡니까? 요수잠재지는 무슨 뜻이에요? 물이 흙 속에 들어있어요, 안 들어있어요? 물이 흙 속에 있다 이 말이야. 그런데 그 물을 흙 속에서 물을 얻을 수 있나 당장? 흙에다 물을 한 컵 부었는데 한 컵을 뽑아내요? 아니, 한 컵을 붓고 엎드려진 물을 컵에서 흙 속에서 여러분 그다니. 할 수 있나? 할 수 있어요? 아니, 흙에다 물을 한 컵 부었다. 여수 잠재지 흙 속에는 물이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물이 잠재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굳이 물을 땅에서 구해본다, 구해봤자 무불득이야. 그 금방 부은 한 컵을 흙에서 뽑아 올릴 수 있어요? 못 올리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인간들이에요. 인간의 세계, 신의 세계는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일부를 일체라고 알겠죠? 일부유심조, 일체유신조. 이제 알겠습니까? 화엄경이 모든 경전이 다 문제가 있다는 걸 내가 지적해 주는 거예요.
어떤 철학자도, 어떤 종교가도 그거를 지적한 자가 내가 처음이에요. 하버드 대학 교수, 미국의 저명한 스탠퍼드 대학 심리학 교수, 철학 교수들이 아, 불교는 대단하다 이러고 앉아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거는 일말의 가치가 없다. 근본이 틀렸기 때문에.
맞암, 맞아요? 근본이 틀렸기 때문에 말할 가치가 없는데 그들은 막 그걸 칭찬하고 앉아 있어요. 얼마나 한심해요? 네? 내가 이 꽃바구니 보고 오늘 강의가 또 이상하게 바뀌어 버렸네. 일체하고 일부가 다르죠?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걸, 이 화엄경, 이 사람들은 일체유심조라는 말이 어디서 나오냐? 어디서 나오죠? 약인용료지. 그 사람들은 화엄경이 전체를 다 따지면 이 16자야.
15자, 거의 다섯 자죠. 이거 스무 자야, 스무 자. 넉 줄, 사국에 화엄경을 간단하게 표현하는 게 다섯 자로 하면, 다섯 자로 하면 뭐죠? 화엄경을 다섯 자로 하면 뭐라고요? 화엄경을 다섯 자로 하면 이거예요, 이거. 그 사람들은 이걸 일체유심조라고 그래.
맞죠? 이 일체유심조가 화엄경을 다섯 개로 말한 거야, 다섯 글자로. 이걸 갖다가 스무 자로 말하면 뭐죠? 삼세일체불, 은관법개성. 이 수많은 자가 화엄경 사국이야. 약인용 요지, 요지라는 거 확실히 알고 싶다면 요 맛이야, 요지.
그 요지를 좀 이야기해 봐. 그래, 그래요. 네 말하는 요지가 도대체 뭐야?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 욕 알고 싶다, 요지를.
만약에 사람이 이 요지, 진짜 불교가 뭔지를 알고 싶다면, 이 세상이 뭔지를 알고 싶다면, 만약에 사람이 이 세상이 뭔지를 요지 확실히 알고 싶다. 이게 요지거든. 너 요지를 좀 이야기해 봐. 이러죠.
그러면 만약에 사람이 확실히 세상이 뭔지를 알고 싶다면, 삼세 부처와 이 세상의 현재불, 과거불, 미래불, 이 삼불, 이 세 부처, 이 사람들은 그걸 부처라고 이야기해. 이 세 부처가 은간 법계성. 이 법계를 관통하고 있는 모든 것들은 일체가 사람의 마음이 만들었다. 이거 맞습니까? 맞아요.
안 만들었어요? 우리가 상상도 하기 전에 백두산이 있고 지리산이 있죠. 그러니까 우리가 다 만든 게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이 맞는 게 아니에요. 그것은 저 하늘에 있는 무한대 수많은 360이무 8800불의 별에 사는 인간들, 그 별들의 디자인, 이 지구의 디자인, 이거 아주 초과학적으로 만들었죠.
이거는 전부가 다 사람의 마음이 만능이 아니고, 일체는 유신조인데, 인간이 일부 유신조, 일부를 인간이 만들었다. 이렇게 말해야 되겠죠? 맞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신도 여러분들이 만들었나? 그래서 도교의 무의자연설은 문제 있죠? 자연스럽게 나온 거다? 아닙니다. 알겠죠? 여러분 눈썹 보세요. 속눈썹 보세요.
그냥 눈썹도 속눈썹도 없이 칼을 찢어놨으면 전부 눈이 뻘개가지고 다 눈이 먼지가 들어가 가지고 전부 도끼눈이 돼 가지고 면도칼로 탁 찢어난 것처럼 생긴 사람 있잖아. 눈썹도 하나도 없지가. 들어가 가지고 전부 도끼 눈이 돼 가지고 면도칼로 짝 찢어진 것처럼 생긴 사람 있잖아. 눈썹도 하나도 없다고 빼 버려 봐.
그래야 하면 눈이 칼로 짝 찢어진 것 같아 가지고 쳐다보면 정말 뵈기 싫어요. 그렇지만 여러분, 낙타나 소 눈을 한번 보세요. 선하게 생겨서 안 생겨서? 왜 그렇게 선해 보이냐? 쌍꺼풀이 눈이 속눈썹이 많아. 소 보면 그렇죠? 소 속눈썹이 길어요.
소가 슬픈 것 같아 보여. 이렇게 보면은 빼빠지게 밭에서 막 일하는데, 나도 밭을 막 메고 있는데 그 우리 주인 아저씨가 그냥 해초려 가지고 소를 때려. 그러면 소가 울면서 내만 쳐다봐. 그래서 그 소 눈이 얼마나 크냐 하면은, 이렇게 쳐다봐요.
나를 도와달라 소리야. 근데 아저씨한테 왜 때려요? 이렇게 하면 내가 맞아 죽잖아. 자네나 내나 입장이 똑같네. 그래서 소하고 나는 이심전심이야.
벌써 통해요. 그래 실컷 맞고 나서 나중에 점심을 먹을 때 내가 소를 세워놨잖아. 주인 아저씨가 그러면 가서 소 아픈 데를 내가 손으로 만져줘. 그러면 싹 없어져.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 소는 때리기만 하면 나를 쳐다봐. 어릴 때 그러니까 소하고 내가 일을 하면서 서로 눈치를 본다니까. 주인 아저씨가 호랑이 같으니까 그 열심히 일은 해야 되고 손은 빨빨리 안 간다고 때리고.
어 그렇게 잔인하게 해요. 자, 그래서 일체의 유심조라. 이거는 문제가 있죠. 어 이 약인 용료지 삼세일체불 은관 법계성.
일체의 유심조는 뭐 한 자만 바꾸면 되죠. 일부만 유심조라고 하면 되겠죠. 그렇죠? 이거는 일체의 유심조가 아니다. 알겠죠?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앞으로 신정 팔리시 가디즘, 신정 정치 시대가 온다는 거.
그거를 내가 만드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이 세상이 낙원 이 되겠죠. 그래서 머리 좋은 사람을 우대해 주고, 재벌들은 상속세 안 받고 그 사람들을 예우해 주고, 빨간 남바 달아주고 세금 많이 낸 사람, 그래 안 그래요? 다 잘해주는 대신 없는 사람들은 그야말로 중산층으로 살게끔 해주자 이거야. 맞아, 맞아.
아무리 못난 아들을 안아도 장가 가서 생활하는데 지장 있나, 없나? 300만 원 나와, 주택 자금 줘. 엄마 아빠가 다리 펴고 죽어도 아무 상관이 없어. 알겠습니까? 공부 잘해 가지고 말이야, 검사, 판사 돼 가지고 맨날 재수들 앉혀놓고 그거 인생이 아니에요. 인생이 아니야.
언제나 이걸 죽여야 되냐, 살려야 되냐, 맨날 이거 따지고. 그런 자식보다 차라리 그냥 공부 못하고 300만 원 받고 마누라하고 둘이 그냥 편안하게 사는 사람도 좋아, 안 좋아? 공부 못하는 애들이 살 수 있는 세상, 못난 자식이 방구석에 맞춰 밖에 있어도 살 수 있는 세상, 그래 안 그래요? 그 애들을 바꿀 수 있나? 그들이 부모가 바꿀 수 있나? 못 바꿔요. 누가 바꾸나? 허경영.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물을 한 컵을 땅속에 부어놓고 그 땅속에서 물을 찾고 있는 형국이야.
그래 안 그래? 그 물 나옵니까? 그러면 이 땅은 누구야? 바로 공부 잘한 놈들, 정치인들이야. 거기다가 세금 냈잖아. 그러면 거기서 다시 우리한테 오나? 땅에 솔방 빨아먹어 버려. 헐기 여기다가 물을 한 컵 줬다 이 말이야.
그랬더니 다시 물을 받아 물러가니까 굳이 무불득이야. 절대로 물을 돌려주나, 안 돌려줘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국민을 완전히 지금까지 우리는 어리석게도 앞으로 2년 후에 내가 대통령이 만약에 당선될 때는 국가 예산이 800조, 알겠죠? 800조 정도 되는 예산에서 600조를 더 얻어 1400조, 맞죠? 1400조에서 여러분, 국민 배당금 500조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 다음 1년 국가 살림살이 200조, 700조 한번 뒤집어 써.
700조가 남아. 그거 가지고 국민 1인당 1억씩 줘도 국가에서 갚아 나가도 돼. 양적 완화 안 해도 돼. 안 돼.
얼마든지 여러분이 1억씩 주면 그 돈이 통장에서 다 빠져나가나? 안 나가요. 나가는 만큼 국가에서 탁탁 주면 되는 거야, 은행에. 맞아, 안 맞아? 알겠죠. 그래서 데모크라시는 이미 그 능력을 상실해 버렸어.
말하자면 무식한 사람끼리 모여서 투표해 가지고 무식한 사람 뽑아 놓는 거예요. 그게 데모크라시아. 그러니까 소크라테스가 이렇게 하면 세상이 망한다. 자본주의는 몰락한다.
공화정은 안 된다. 공화정은 바보들의 행진이다. 어떻게 하면 자기들 집단들이 패거리를 모여서 뽑아낸 사람이 자기들 이익을 대변해 주고 이런 식으로 하니까 이거 완전 조폭 정치가 데모크라시예요. 그러나 신정정치는 팔리시카디즘은 한 사람의 소크라테스 말 맞다나 한 사람의 철인 현명한 지도자가 나오면 세상이 나아진다.
맞겠죠? 그래서 여러분이 신인과 인간의 차이가 뭐라는 걸 알겠죠. 종교와 과학과 철학과 교육이 이제 임자 만나는 게 팔리시 가디즘입니다. 알겠죠? 신인이 나타나서 세계를 통째로 신정정치를 하겠다는 거예요. 그럼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 내가 있죠.
내가 에너지가 있죠. 내가 국회에 들어갔어요. 300명이 앉아있네. 이렇게 앉아있대요.
300명이. 그럼 이 사람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들어갈 때마다 그 사람들 얼마 못 가서 다 쓰러져요. 정신 교육 때 집어넣어 놓으면 허물허물해 가지고 다 쓰러져요. 없는 사람들.
괴롭힌 죄 엄청납니다. 내가 국회의원이 돼 가지고 사회 지도층 만나는 사람마다 이렇게 버리니까, 알겠죠?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자. 맞죠? 들어가서 한번 절단을 낼 테니까 한번 봅시다.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내가 복잡한 이야기 안 써도 이미 내 말은 뭐라는 거 여러분 잘 알죠.
신인과 인간의 차이가 반대라는 거 알죠. 수십 가지 여러 가지 증언을 보여줬죠, 증거를. 여러분이 여기 우유를 갖다 놨고 몇천억 년 가도 안 썩는 거 알죠? 여러분이 물에다가 천사가 날아다니는 거 볼 수 있죠. 뭐든지 내가 생일 케이크가 2년간 안 썩는 거 봤죠? 그게 생크림이야, 생크림.
아마 냄새가 나서 하늘궁에 못 들어갈 거야. 향내가 나, 향내가. 좀 있으면 치즈 냄새가 날 거야, 맞죠? 그렇고 내 손에서 불이 나오고 내 가슴에 불이 나오고 내 얼굴에 이렇게 오라가 있는 사진도 있어요. 아무 때나 여러분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가능한 인간으로 보이게, 가능하면 여러분과 같이 똑같은 인간으로 보이도록 위장하고 있는 허경영을 여러분들은 만났다는 사실, 대단하죠.
그래서 여기 생화화환이 왔다 그러면 생화도 100% 장종과 생화도 여러분이 심었을 거 아니야. 거기에도 일부 유심조가 들어가 있는 거야, 맞죠? 이거를 석가모니가 큰 혼란을 겪은 거야. 일체 유심조다 아닙니다, 알겠죠? 여러분들이 일체 유심조가 됐으면 여러분들은 선녀의 얼굴로 다 바뀌어야 돼요. 맞아, 안 맞아? 왜 여러분들의 얼굴이 지금 선녀가 안 돼 있노? 마음이 다 바뀌어 여러분들 말이야.
미스 코리아를 쳐다볼 때는 여러분 마음이 미스 코리아야. 어린애를 볼 때는 마음이 아름다워요. 그런데 여러분 얼굴은 바뀌나, 안 바뀌어요. 알겠죠? 자기 마음이 만들어졌지만, 그 마음이 지금 바뀌었는데, 옛날에 저지른 자기 얼굴이 바뀌나? 안 바뀌죠? 그걸 바꿔줄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났죠? 내가 여기서 하늘공 강의가 아닌 줄 착각하고 시간만 끌면서 질문만 받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연속 열 번 소리 내어 부르면 레벨이 급상승하는데요, 하다 보면 9번 할 때도 있고 11번 할 때도 있고 12번 할 때도 있습니다. 반드시 10번 해야 하나요? 아니면 벙어리는 어떻게 하면 좋은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아이큐가 100이지요. 허경영을 아홉 번 하면 무까지 올라가요, 그런데 열 번을 했을 때는 무를 넘어섭니다.
거기서 열한 번 하면 더 올라가 버려요. 무슨 의미인지 알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허경영이가 일반 인간일 경우에는 아무리 남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아님 천하 없이 시천주, 조화정, 영체불방, 만사질 해도 레벨이 올라갑니까? 백해가 여러분 닦여있는 자들이 레벨이 올라가나요? 허경령을 부른 자들에게만 가능한 거예요, 레벨이 바뀌는 것이죠. 그러니까 이 레벨의 세계에 들어온 것만 해도, 여러분 죽어도 한이 없어요. 왜냐하면 백공을 가니까, 여러분이 허경령을 만나고 나서는 운전해도 하나도 겁내지 마세요.
비행기 타도 사고 나면 백공에 빨리 가는 거예요. 이걸 믿어버리세요. 그러면 비행기가 겁나나요? 아니면 무슨 배가 뒤집어지려고 하나요? 예수 보고 제자들이 “아이고, 큰일 났습니다”라고 하니, 예수가 야, 너가 얼마나 더 살다고 잠깐 더 살면 어떡하고 덜 살면 어떻다고 그렇게 호들갑들이냐, 이러는 거야. 예수 말은 그래, 안 그래? 내가 여기 타고 있는데, 너가 죽는 게 그렇게 겁나냐, 이 말이야.
이와 같이 허경용의 레벨을 느낀 자들은 에너지를 받아보며, 자들은 생사가 두려울 것이 없어요. 돌아가면 백봉에서 내 레벨이 어마하게 높아지니까, 돌아갈 때 내 레벨 타 먹으러 가는구나. 맞아, 맞아. 이제 내 레벨 가지러 가는구나.
맞아, 맞아. 이렇게 생각해요. 레벨 없는 자들은 공포죠. 어디로 가는지 모르니까.
어느 지옥으로, 동물로, 돼지 우리로 가는지, 개로 가는지 모르잖아요. 그러나 허경영을 만난 자들에게는 그런 일이 있어 없어? 없어요. 여러분들이 이제 뒤돌아서 보고 옛날 종교를 한번 생각해 봐. 얼마나 기가 막혀요.
미확인이야. 아무것도 증거가 없는데 그거 매달려 있는 거야. 매달. 레벨이 있나, 뭐가 있나.
맞아, 맞아. 아니, 저래 가서 그냥 엄청나게 도와줬는데 레벨 제로야. 150이에요. 150.
여기 오늘 처음 온 사람 있나요? 남자, 저기 있는 남자 이리 나와요. 분명히 아까 아홉 번 하면 레벨이 얼마나 오냐 물었죠? 아홉 번 언급하면 내가 한번 보여줄게. 신인은 이제 여러분 앞에 눈으로 영적인 현상을 보여주는 자예요. 올라오세요.
처음 왔습니다. 어디서 오세요? 창원에서 왔습니다. 창원에서. 마스크를.
우리는 정부 시책에 적극 협조해야 됩니다. 마스크하고 손 씻고. 공무원들이 밤잠 못 자고 지금 졸도하게 생겼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공무원들이 저렇게 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방역하는 방법이 세계의 표본이 되고 있어.
그러니까 우리나라 공무원이 부지런하다는 거야. 우리나라 사람은 물불 안 가리고 일을 해요. 그래서 이만큼 공무원들의 덕에 코로나가 잡히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공무원들을 생각해서라도 그 사람들이 하는 걸 우리가 좀 줘야 되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마스크도 하고 여러분들. 손 자주 씻고, 알겠죠? 그렇게 하고 거리는 2미터씩 떼서 안고, 이렇게 국가가 시키는 시책대로 우리가 지키면 이 코로나를 이겨나갈 수 있어요. 알겠죠? 저를 처음 봤습니까? 유튜브 봤어요. 강의를 몇 개나 들으셨나요? 40, 50개.
대충 알겠던가요, 제가 누구인지. 강의를 들으면서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감동을 받았어요. 그러면 선생이 강의를 들었는데 레벨이 올라갔나 봅시다.
전 세계에서 보고 있어요. 본인의 손은 펴보세요. 이 손은 펴보세요. 그래도 내보다 크죠? 그렇게 많이 큰 건 아닌데.
자, 힘을 줘요. 이 손을 이렇게 해봐요. 됐습니다. 힘 주세요.
뭐 예술 계통에 조회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럼 뭘 합니까? 공장에서 일하고. 공장에서 뭘 했습니까? 조각을 하는 걸 했어요. 자동차 부품 조립하는 거, 조립하는 거.
그런데 소질이 있는 사람이야. 조립하고 이런 걸 잘하는 사람이야. 그런데 이분이 공부를 했으면 아주 교수가 될 타입인데. 학교는 얼마나 다녔어요? 고졸입니다.
자, 우리는 사람의 손을 만들 때 그 사람의 업장에 맞춰서 손과 얼굴을 만들죠. 보는 거예요. 레벨입니다. 레벨.
레벨하세요. 레벨 150. 안 떨어지죠. 레벨 200.
없죠. 유튜브를 40번 봐도 레벨은 안 올라갑니다. 레벨은 나를 만난 이후부터 시작이 돼요. 알겠죠? 그런데 유튜브를 봤는데 허경영을 막 불렀다.
그러면 4배율이 올라가 버려요. 나를 안 봐도. 알겠죠? 그런데 그 사람이 허경영을 10번 이상 부를 리가 있나? 안 부르겠지. 선생님 안 불렀죠? 많이 불렀습니다.
어떤 식으로 불렀어요? 박자를 맞춰가면. 박자를 맞춰가면. 박자를 맞춰가면. 그러니까.
가능한 나를 봐야 레벨이 올라가. 유튜브를 봐도 나를 불러도 열 번을 내리다리 불러야 되는 거예요. 열 번을 쉬지 않고 쫙 부를 때 레벨이 올라가는 거예요. 자, 아홉 번을 불러봅시다.
궁금하지 않아? 그렇죠? 궁금하지 않아? 질문이니까. 자, 레벨은 150 이상 안 됩니다. 선생님은. 자, 허경영을 아홉 번.
0번. 허경영, 허경영. 레벨 1무, 1무. 아홉 번도 무까지 가죠.
10번은 무에서 넘어가요. 이해가시죠? 아홉 번도 무에 가죠? 그러면 이분의 무는 다시 내릴 수는 없어요. 이분의 무는 다시 테스트하려면 여덟 번만 어디까지 가나 하려면 한 사람을 또 해야 돼. 이제 이해가죠? 지금 1무가 넘어버린 사람을 다시 무를 줄일 수가 있나? 그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은행에 넣는 도둑질은 해킹해서 누가 가져갈 수 있어. 은행에 있는 돈은. 그런데 레벨은 누가 해킹할 수 있나? 절대 해킹할 수가 없어요. 다만 레벨이 올라간 자가 허경영 욕을 막 틀리다 했다 그러면 어떤 현상이 오냐면 백궁에 갔을 때 레벨은 그대로 올라갑니다.
올라가는데 백궁에 갔을 때 참고가 돼요. 알겠죠? 여러분의 고가표가 레벨로 일단 올라가지만 거기서 욕을 몇 번 했느냐 이런 거는 참고가 되지. 요걸 했다 해서 레벨이 내려가는 건 아닙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확실한 레벨을 인간들은 이제서 아는 거예요.
내가 오고 나서야. 맞죠? 그러니까 이 선생님이 무까지 올라갔죠. 그러면 이 9번 연속 했는데 어디까지 갔나 봅시다. 무, 일무.
다시 억, 조. 손가락 하나 말아 마세요.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제, 극, 항, 아, 라, 라. 이러다 시간 다가가겠네.
불, 무, 무. 두 번. 같죠. 무가.
이 무죠. 다시 억, 조, 이 무조에 왔죠. 이 무하고 조까지 왔어요. 그러면 허경영을 부르는 게 얼마나 대단한지 알겠죠.
그러면 새로운 사람 한 사람만 나와. 남자 처음 온 사람 빨리 나와요. 우리는 이렇게 실험을 통해서 나오시라고 그래. 나오시라고 그래.
일어나 나오세요. 이거 하세요. 천사, 천사 처음 왔죠? 네. 그런데 천사가 들어가 있네요.
천사, 천사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 다섯 개가 다 들어가 있어요. 1224회 때 한번 왔습니다. 1224회 때 한번 왔어요.
그러면 한 번 온 사람 이리 나와요. 처음 안 온 사람. 에너지 테스트 합니다. 두 번째예요? 두 번째는 안 돼요.
여기도 두 번째. 한 번 온 사람. 한 번도 안 온 분. 자 보세요.
여기는 허경영을 다섯 번만 할게요. 다섯 번. 자, 에너지 레벨 테스트 하세요. 레벨 테스트.
100, 150, 200, 200, 200, 200. 억, 무. 여기는 자주 불렀습니까? 소리는 소리로는 못 부르고 마음속으로만 불렀습니다. 마음속으로는 허경영을 불렀다고? 유튜브는 봤어요? 유튜브 한 3, 4년 전에 봤습니다.
3, 4년. 그럼 얼마나 봤어요? 많이 봤습니다. 많이 봤어요? 수면 시에도 틀어놓고. 잠잘 때도 틀어놓고.
이 사람은 근본적으로 레벨이 엄청 높아져 있어요. 이게 사람마다 차이가 있죠? 자, 그러면 이 무. 이 무. 이 무는 안 되죠? 일 무하고 이 무 사이에 있어요.
굉장히 레벨이 높아. 저쪽으로 가보겠습니다. 이래 보세요. 천사 손톱 끝이 볼게요.
천사 들어가 있네. 내가 유튜브 봤어요? 많이 불렀어요? 연달아서 10번씩 이래서 많이 불렀어요. 그러면 여기는 테스트 하나 많아요. 1무, 2무, 3무, 4무, 5무.
자, 그러면 이 사람 가지고는 테스트가 안 되겠죠. 다시 남자 한 사람만 나와요. 이제 여러분 많이 봤죠. 이제 우리가 테스트 해봤죠.
여기는 무가 많아요. 엄청 좋아진 거지. 여기는 레벨이 150이고 이제 무구까지 올라갔고, 여기도 올라가고 여기도 엄청 높네요. 오세요.
처음 왔습니까? 유튜브 본 거 아닙니까? 유튜브죠. 좀 봤어요. 올라오세요. 유튜브 봐도 괜찮아요.
딴 걸 할 거니까. 자 보세요. 천사. 천사 잡아야죠.
손끝을 붙이세요. 천사. 천사 들어있죠. 그런데 내가 뭘 테스트하려고 하냐면 예수님을 쉬지 말고 열 번 불러요.
레벨. 레벨. 레벨. 150.
- 딱 150이죠? 이렇게 내 유튜브를 봐도 안 올라가는 사람은 내 이름을 안 불렀다는 거예요. 그러면 200이죠. 그런데 부처님을 열 번 연달아 불러있어.
시작. 부처님. 레벨 테스트 맞죠? 레벨 150이었죠. 레벨 150.
레벨 150. 그렇죠. 레벨 200. 무슨 말이냐면 어떤 종교 지도자도 어떤 이름도 레벨이 올라가나 여러분 확인했죠.
암만 불러도 올라가지 않는다는 거 알겠죠. 허경영 이름을 연달아 10번이나 9번이나 이렇게 부르면 횟수가 정확하게 10번이 안 돼도 어마어마한 레벨이 올라가는 거 내가 가르쳐줬죠. 그렇다고 여러분 전단지도 안 하고 레벨만 올라가고 허경영만 부르고 있으면 되나? 그러면 여러분이 목적하는 이게 안 생기는 거야. 배당금이 안 나온다 이 말이에요.
맞아 안 맞아? 이게 중요한 거 아닙니까? 이거 실현해야 되지 않겠어요? 내가 이 원자탄이 수리탄들 있는 국회에 들어가야 돼, 안 들어가야 돼? 그 수리탄 300개 있겠죠. 수리탄 299개에 원자탄이 하나 들어가는 거야. 아니, 수리탄 299개가 의자에 쭉 놓여 있는데 원자탄이 들어가면 어떻게 돼? 맞아, 맞아요. 사실은 국회에 있는 기자들이 꽤나 바쁘게 생길 거야.
허경영이가 국회로 들어왔다. 조상이 시끄러워. 왜? 원자탄이 들어왔잖아. 터지면 어떻게 돼? 위력이 다르겠죠.
그런데 이 원자탄이 매일 터지는 거예요, 매일. 그러니까 걔네들은 원자탄 낙진 얻어맞지 않으려고 다 도망가 버려. 국회에서 낮은 폭발해서 타도만 가. 그렇게 되겠죠.
원자탄 폭발을 원하면 수류탄은 보이지도 않아요. 알겠습니까? 알겠죠. 자, 들어가세요. 테스트 아주 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제 또 질문. 네. 궁금증 풀렸죠? 네. 다섯 번 이상 꾸준히 부르는 것은 어마어마하게 본인의 백궁에 갔을 때 점수가 상승돼 올라간다는 거.
전단지 못 돌릴 때는 그거 해야 됩니다. 그리고 벙어리일 때는 어떻게? 벙어리의 경우는 물어봤어요. 벙어리의 경우는. 벙어리? 네.
벙어리는 마음속으로 하면 돼요. 마음속으로 해도 레벨이 올라갑니다. 자, 처음 온 여자 하나만 나와요. 여기 앞에 있어.
우리는 정거를 보여줍니다. 나오세요. 둘 다 나오세요. 둘 다 나와요.
자, 남자들이 나왔으니 이제 이번에는 여자들을 테스트 해봐야지. 자, 얼마나 나왔죠? 처음이에요? 처음이에요? 유튜브 보셨나? 네. 몇 번이나 보셨나? 얼마 못 봤어요. 여기는 유튜브 얼마나 보셨나? 수시로 봐요.
수시로 봐요. 여기는? 유튜브는 두 번 정도 봤어요. 두 번 봤어요? 이리 오세요. 아, 불러요.
이럴 때는 두 번 본 사람도 쓸모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전단지를 돌렸어요. 아, 전단지를 돌려버려서? 아, 이러면 레벨이 높은데. 전단지를 이틀로 돌려.
이틀. 올려서? 그럼 레벨을 한번 봅시다. 여러분, 전단지를 이틀 돌린 여자예요. 나한테 한 번도 안 왔는데 레벨이 이동했나 한번 보자 말이야.
궁금하죠? 손 들어요. 뭘 두 개나 들어? 하나만 이거 들면 되지. 이거, 이거 우리 레벨 테스트 하는 거 봤잖아. 자, 힘주세요.
천사 있나 봅시다. 천사, 천사, 천사 있네. 너무 세게 하면 천사 도망가요. 천사 있죠? 그러면 레벨, 레벨 150, 150, 200, 200.
억 해. 무. 이 사람은 벌써 무를 넘어가요. 그러니까 전단지 돌리는 것도 말은 안 하지만은 레벨이 엄청 올라갔죠.
그러니까 참, 이거 전단지 돌리는 게 이 무가 이분이 몇 개인지 체크해보면 많을 거야. 뭐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알겠죠? 저쪽, 저로 가시고. 이분은 전단지 돌려서 안 돌렸어요? 전화로 수정령 신인님 많이 보라고 많이 전화했어요.
전화로는 선전을 많이 했대. 자, 천사, 천사 있죠? 레벨, 레벨 150, 150, 150, 200, 200. 레벨 이동 하나도 안 했죠. 그러면 여사님한테 뭐를 물어보냐.
유튜브를 보셨죠? 많이, 많이 봤는데 내 이름을 연달아 부르거나 그런 건 안 했네. 많이 했어요. 잘 때랑 서른아개랑 그때 불렀어요. 연달아 열 번씩 이렇게는 안 불렀지.
불렀는데 레벨이 전혀 없네. 그러면 우리는 뭘 보려고 하냐. 자, 내가 뭘 물어보려고 할까요? 마음속으로 할 때 레벨이 이동하나 봅시다. 레벨 150이에요.
자,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열 번. 말하지 마세요. 마음속으로. 레벨 아까 150이었지.
레벨 억, 조, 경, 해. 자, 무. 일무, 이무. 올라가 안 올라가요.
허경영을 연달아 마음속으로 열 번 부르나, 말로 열 번 부르나 이분이 레벨이 150이었는데 무를 이무까지 넘어섰죠. 삼무, 이무까지 올라간 거예요. 맞죠? 그래서 여러분이 레벨 100, 150, 옛날에 레벨이 100만 500만일 때, 내가 이거 안 알려줬죠? 왜 안 알려줬느냐 하면, 열심히 돌리게 하려고 그래서 전국에 어지간히 돌린 다음에 내가 레벨을 불러주면 올라간다고 알려줬죠. 괜히 미리 알려줬나 봐요.
요새도 많이 돌리는 것이, 부르는 것보다 더 많이 올라갑니다, 알겠죠? 잘 하셨죠. 여기는 뭐 테스트, 레벨 한번 봅시다. 어디서 오셨죠? 서울? 신정동. 레벨 150, 200억.
무. 세죠? 허경영을 좀 불렀어요? 계속 부르고 있어요. 계속 부르고 있어요. 오무, 오무, 신무.
이거 체크할 것도 없어, 계속 체크해야 돼. 여기는 벌써 허경영님이 많이 불러가지고 몇 십 무까지 올라가 버렸어요. 많이 올라갔죠? 네, 오늘 전단지 가져가서 열심히 돌릴 거예요. 나중에 해줄게요.
이상가족 상봉한 거예요. 이상가족 상봉한 거예요. 들어가세요. 1부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남자들은 안 끌어 안아줬는데 여자들은 끌어 안아줬죠. 그게 차별이야, 차별. 오늘 또 열광을 해주신 우주를 지배하시는 신혁경님, 권장님께 감사의 복수 부탁드립니다. 1부 여기서 마치고 15분 후에 다시 2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쉬는 시간에 화장실 다녀오시고, 떡과 물 나눠서 드시기 바랍니다. Thank you. I heard you sing the song, “Yes, in the sky, the sky is a thousand people in the sky,” 의자로 극장처럼. 자리를 좋게만.
내가 여기 와서 코로나 때문에 이렇게 해도 되는가 보고 있는 거예요. 유심히 살피고 있어요. 오늘은 실험 극장 이야기, 오늘하고 다음 주 일요일은 우리가 실험… 극장.
우리가 저기 우리 저 어디야, 우리 저 행성 같은 데도 그 가도 장소는 있죠. 그렇죠? 거기에도 몽땅 가서 한번 가보면 거기는 한 몇 천 명 들어갑니까? 260평이라면 만 명 들어가겠는데. 네, 질문 띄워주세요. 4월 15일 국회의원 투표 날은.
질문. 4월 15일 투표 날은 그 질문 있죠. 네. 오늘은 영상 질문이 준비가 안 됐어요.
영상 질문이 안 됐어요. 네. 준비가 안 됐고요. 질문이 들어왔는데요.
4월 15일은 국회의원 투표 날은 알고 계시지만, 우한 폐렴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되면 전자 투표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을 합니다. 스마트폰 이용하여 투표를 하려고 할 것 같은데, 스마트폰 투표하면 100% 해킹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중국인을 입국 허용한 것, 막지 못한 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총선 때문일까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가 열심히 노력해도 그들의 함정에 빠져들지 않을까요? 무슨 좋은 방법 없을까요? 이렇게 질문을 하십니다. 이 답을 여러분들이 잘 들어야 돼요. 이런 이런 부정 투표는 없어요.
스마트폰이든 뭐든 부정 투표는 어떤 당도 할 수가 없어요. 국민의 절대적 지지를 받는 당이라면 가능하겠죠. 지금 거의 반반 이렇게 여야가 갈려있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부정 투표가 불가능합니다. 알겠죠? 스마트폰이든 뭐든 부정 투표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습니까? 우리는 저런 계통에 최고, 스마트폰은 기록이 남아있어요. 자기가 뭘 했는가, 그래 가지고 나중에 어떤 사람이 이의를 제기하면 그대로 제시해야 돼. 그게 어떻게 반영됐는지 그대로 제시해야 되기 때문에. 반대 정당이나 이런 데서 가만히 있질 않아요.
그러니까 스마트폰이나 전자 개표 부정은 원래 존재하지가 않는데, 옛날에는 투표통을 통째로 바꾸는 거, 그런 것은 있을 수가 있었어요. 요새는 사람들이 투표통도 핸드폰으로 찍어놔요. 통이 조금만 변동되면 알 수 있게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투표에 대한 것은 걱정하지 마시고, 열심히 하는 자들은 그런 의심을 안 합니다. 열심히 안 하는 자들이 그런 걸 연구해, 알겠죠? 열심히 하면 지금 우리나라 사람은 민주주의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라 남의 표를 도둑질하는 것은 용납이 안 돼요. 그래서 그걸 지시를 해도 그걸 따를 사람이 없어. 왜? 위에 높은 사람들보다 기계를 만지는 사람들은 젊은 나이들이야.
대학생들이나 3, 40대들인데, 이 사람들은 좀 외골수예요. 이 사람들이 부정하는 걸 좀 싫어해. 그래서 옛날에 여러 가지 군대 안기부나 무슨 뭐 동원된 거 있다고 사죠. 옛날에 그 뭐 군 안기부장이 입건되고 뭐 그런 게 있었죠.
댓글 사건 알죠? 댓글을 왜 열심히 하겠어요? 댓글을 그렇게 해서 부정을 왜 했겠어요? 그거는 부정 선거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댓글로 여론을 좀 바꾸는 그런 건 있을 수가. 지금도 하고 있어요. 지금부터 내께 싹 올라가면 갑자기 허경영 거에 나쁜 게 팍 치고 올라와요. 그러니까 네이버에서는 내가 인기가 올라가니까 또 어느 날 보니까 내께 싹 없어져 버려.
뭐 이런 것은 아직도 인터넷상으로는 뭐가 조작을 할 수 있겠지. 올라가고 내려가고 여론은 일부 조작할 수도 있어요. 그러나 표는 여론은 뭐하러 조작해야 표를 우리가 할 수 있으면 표를 해버리지. 그래서 만약에 그런 조작이 가능하다면 아마 문재인 정부가 탄생하지 않았을 거예요.
지난 정권에서 무슨 말인지 알죠. 그 정권이 바보입니까? 그런 거 조작하지. 그런데 새로운 정권이 들어섰잖아. 우리나라가 여야가 바뀔 때가 있어요, 대통령이? 그거는 그게 없다는 증거야.
알겠죠. 왜냐하면 그 집권당은 맨날 자기들만 부각시킬 수 있게 그러면. 그러면 정권이 교체됩니까? 수시로 정권이 교체돼요. 요소야대도 있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터키 선거에서 표를 조작하는 행위는 없어요. 그래서 미국이 지난번에 고어하고 힐러리아가 누가 붙었죠? 부시하고 붙었죠? 그래가지고 표가 어떻게 나왔어요? 동표가 나왔어요. 두 사람이 동표가 나왔어요. 그래가지고 전체 표를 일부 중국과를 조사해 봤죠.
조사해 보니까 오차 범위가 거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붓뚜껑을 잘못 찍은 거, 고런 거 하나 몇 개 좀 오차가 있었지. 미국도 갑자기 개표를 하게 됐잖아요. 그래가지고 오차가 없는 거 나왔죠.
그러니까 할 수 없으니까 어떻게 했습니까? 미 의회에서 대통령을 뽑았잖아. 알겠죠. 그래가지고 그 미 의회가 아니고 미 대법원, 연방 대법원에서 대통령을 뽑은 거야. 연방 대법원 판사들이 딱 부시가 한 명이 많았어요.
부시 아버지가 옛날에 임명했던 대법원 판사가 한 명이 더 많아 가지고 고어가 졌죠. 고어도 미국의 대통령이랑 마찬가지야. 동점을 받아 가지고 판사가 결정을 한 거예요. 대법원 판사가 미국 대통령을.
그때 고어하고 부시는 둘 다 대통령이야, 당선자야. 그런데 뭡니까? 대법원 의 판사 투표에서 딱 부시가 한 표가 많았는데 그 사람이 그 부시 아버지가 임명했던 판사예요. 미국은 대법원 판사가 죽기 전에는 물러나지 못해요. 누군가 하나 임명 해버리면 그 사람이 죽을 때까지 대법원 판사로 봉직한다는 거예요.
제도가 좀 특이해요. 부정선거 미국도 없고 우리나라에도 없습니다. 뭐 열심히 했는데 허경영 우리 당이 좀 지지 않느냐 이런 생각하지 마세요. 항상 열심히 하지 않는 자들의 그 만들어내는 유언벼야, 그게.
알겠죠? 붙을 때는 요 바람같이 붙어요. 누구도 못 막아 하늘의 뜻을. 알겠죠? 다음 대선 때 보세요. 그냥 붙는 사람은 유시할 때 얼굴빛이 달라, 기체가 당당하고 바람이 막 불어.
사람들이 저 사람 떨어졌다고 그러면 국민이 들고 일어나 버려. 무슨 얘기죠? 허경영이가 가는 데마다 우레 같이 사람이 몰려서 와 하는데, 나중에 선거에 떨어졌다고 그러면 국민 전체가 들고 일어나면 “맞아 맞아, 표 다시 재고 마!” 이래서 막 정부에서 들고 일어나 가지고 표를 딱 재고만 있습니까? 내가 두 배로 이겨버렸네. 그러나 그런 일은 안 일어난단 말입니다. 알겠죠? 절대 박근혜가 붙을 때도 아슬아슬했고, 항상 여야가 표차가 얼마 없어요.
아슬아슬합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런 투표를 조작하는 행위를 위에서 지시한다고 들을 만한 사람도 없고, 그거를 만약에 아는 자가 있으면 잠을 못 자요. 요새 사람들은 내가 위에서 지시해서 투표를 조작해서 대통령이 받겠다 이러면 그 사람 잠 못 자요. 언론에 이걸 터뜨려 가지고 얼마를 받을까? 이걸 어떻게 할까? 전부 이런 사람뿐이야.
대통령을 위해서 목숨 걸고 지키겠다는 사람 한 명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자기 아버지가 그렇게 부정 을 했어도 아들이 신고해 버려요. 왜 스타 중에 스타요. 어마어마한 일이기 때문에 그거를 위해서 지시한다고 옛날 사람들처럼 그것을 수정하고 조작할 수 없습니다.
믿으세요, 믿어야 됩니다. 그래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헌법기관이에요. 그래서 마음대로 터치할 수가 없어요. 그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무슨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