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3 하163 전쟁, 풍수지리, 육아, 공포 영화, 종교, 비행접시, 국민 배당금, 축복
- 함수 관계: 경제, 과학, 환경, 사회 계층 간의 상호 연결성을 설명하는 개념.
- 공의와 정의: 하늘의 관점에서 공동체를 의식하고 약자를 보살피는 정의로운 사회를 의미.
- 천사: 부여하는 영적인 존재로, 인간의 행동과 감정을 조절하고 건강에 영향을 미침.
- 천사장: 천사를 지키고 관리하는 직함으로, 임명.
- 궁적천통(弓乙天統): 허경영 유튜브 시청을 통해 하늘과 통하는 것을 의미.
- 사필귀정/인과응보: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가며, 선악에 대한 결과는 반드시 돌아온다는 개념.
- 경제 문제 해결
- 국가 부채 및 가계 부채 해결:
- 한국 경제는 저혈압 상태로, 가계 부채 1600조 원을 해결해야 함.
- 혁명 없이는 한국 경제 회생 불가능.
- 양적 완화를 통해 시중에 돈이 돌게 하여 디플레이션 문제 해결.
- 일본은 국가 부채가 높지만 개인 부채는 낮아 국가가 이자를 부담하는 구조.
- 한국은 국가 부채는 낮지만 개인 부채가 높아 국민이 이자를 부담.
- 국민 배당금 지급: 국가 총자산 7경 원을 근거로 18세 이상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 지급.
- 예산 절감: 불필요한 국가 예산(성인지 예산, 지자체 선거 비용 등) 낭비 중단.
- 사회 문제 해결
- 재활 시스템 개혁:
- 강력 범죄자의 재활을 위해 국가가 직장을 정하고 월급을 지급하며, 몽골 등지에서 황사 제거 작업에 투입.
- 재활 기간은 형량의 2배 정도로 설정.
- 국민들이 두려워하는 범죄자에 대한 형량은 국민 위원회에서 심의.
- 교도소는 단순 수용 시설이 아닌 재활을 위한 대기소 역할.
- 간병인 제도 개선:
- 간병인은 3D 업종으로, 젊은 사람보다 연세 드신 분들이 적합.
- 국가가 간병 비용의 절반을 보조하고, 의료 보험 혜택 및 의료 수당 지원.
- 간병인 자격 요건 완화.
- IT 전쟁과 미래 사회:
- 미국과 중국의 IT 전쟁은 초기 단계이며, 미래에는 국적이 없는 다국적 기업이 세계를 주도.
- 빅데이터, 알고리즘, 드론, 로봇, 인공지능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경쟁 심화.
- 미래에는 전 세계가 연합하여 과학 연구를 진행하는 추세.
- 코로나 백신 개발처럼 국가 간 협력이 중요하며, 단일 국가의 백신은 신뢰하기 어려움.
- 공포 영화 규제:
- 예술의 창작 자유는 보장되지만, 공포를 위한 공포 영화는 지양.
- 권선징악을 위한 공포 영화(죄를 지은 자가 공포에 떠는 모습)는 허용.
- 폭력적인 게임 영화는 수출 때문에 통제하기 어려우나, 국내 상영은 자제 요청.
- 개인의 삶의 문제 해결
- 전생과 현생의 업보:
- 부부 관계나 개인의 불행은 전생의 업보 또는 현생의 죄로 인해 발생.
- 억울함을 느끼면 전생의 업보, 상대방을 배려하면 현생의 죄.
- 선행은 부족하고 악행은 영원히 남음.
- 천사 활용:
- 천사를 통해 부부 싸움 등 갈등 해결 가능.
- 천사장은 천사를 지키고 관리하는 역할을 하며, 임명장을 수여.
- 코로나 및 질병 해결:
- 대통령이 되면 바이러스가 사라지고 기후가 달라짐.
- 마스크 착용은 정부 지침에 따르지만, 축복을 받으면 괜찮음.
- 전화로 축복을 받아도 효과는 동일.
- 집안의 나쁜 벌레나 균은 그를 부르면 사라짐.
- 청계천 복원 및 도시 계획:
- 청계천은 서울의 동맥으로, 완전 복원보다는 자연 친화적인 터널 형태로 조성.
- 벚나무 터널을 만들어 시민들이 숲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도록 함.
- 서울은 세계의 수도 자리이며, 태어난 중랑천은 동서양 종교 지도자들의 눈물이 합쳐진 곳.
- 육아 방식:
- 독일식 육아 방식(출생 직후 엄마와 아기가 함께 지내는 것)이 좋음.
- 그러나 아이가 성장한 후에는 유모에게 맡겨 과잉 애정을 피하는 것이 정서 발달에 도움.
- 과잉은 인체를 망가뜨리며, 애정 결핍이 영웅을 탄생시킬 수 있음.
- 여성 방광염 예방:
- 여성의 요도가 짧은 것은 원시 시대에 소변으로 생식기를 씻어 청결을 유지하기 위함.
- 소변은 깨끗하며 알부민이 풍부하여 피부에 좋음.
- 현대에는 깨끗한 물로 자주 샤워하면 요도염 예방 가능.
- 방광염은 콩팥으로 이어져 신우신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
- 방광 벽을 강화하는 운동 필요.
- 종교적 상징물:
- 불상이나 예수님 동상 등 종교적 상징물을 집에 두는 것에 대해 고민할 필요 없음.
- 상징물을 보며 자신을 수양하고 평화를 얻을 수 있음.
- 그를 부르면서 종교적 상징물 앞에서 기도해도 무방.
- 모든 종교의 자유는 존중되어야 함.
- 비행접시 기술:
- 비행접시는 음전자를 이용하며, 일반적인 에너지와 다름.
- 과학자들이 암흑 물질로 여기는 양자의 무질서한 움직임과 빛으로의 변화는 인류에게 충격을 줌.
요약
한국 경제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가? 국가 부채는 낮지만 가계 부채가 1600조에 달해 국민들이 연간 100조 원의 이자를 부담하고 있으며, 이는 서민 경제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 한국 경제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
한국 경제는 국가 부채는 낮지만, 가계 부채가 심각하여 국민들이 높은 이자 부담을 지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혁명적인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
1.1. 가계 부채 문제의 심각성
높은 가계 부채와 이자 부담
일본은 국가 부채가 238%이고 가계 부채는 57.2%로, 국가가 이자를 부담하며 개인의 부담이 적다 .
반면 한국은 국가 부채가 40% 선이지만, 가계 부채는 97.9%에 달하며, 국민들이 연간 100조 원의 이자를 부담한다 .
이 이자 부담은 서민들에게 집중되며, 기업 부채와 달리 가계 부채는 직접적인 위협이 된다 .
1600조 원에 달하는 가계 부채
현재 한국의 가계 부채는 1600조 원에 이르며,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국민 경제가 살아날 수 없다 .
1.2. 경제 문제 해결을 위한 혁명적 접근
기존 정책의 한계
한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기존의 ‘돌려막기’식 정책으로는 불가능하며, 혁명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
일부 경제 전문가들은 양적 완화 시 인플레이션을 우려하지만, 이는 현실을 모르는 주장이다 .
디플레이션과 저혈압 경제
현재 한국 경제는 인플레이션보다 디플레이션이 문제이며, 이는 마치 저혈압과 같아 활력을 잃은 상태이다 .
국민 활력 저하
한국 국민은 본래 활기찬 민족이지만,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손도 잡지 못하고 격리되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동력을 잃었다 .
이러한 동력을 되살릴 수 있는 비결이 필요하다 .
1.3. 한국 경제의 함수 관계와 문제점
경제와 과학, 환경의 함수 관계
모든 현상은 함수 관계로 연결되어 있으며, 경제도 예외가 아니다 .
경제 발전은 과학 발전과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경제와 과학이 발전할수록 환경은 나빠지는 경향이 있다 .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경제 발전은 코로나19와 같은 문제를 야기한다 .
원칙 없는 사회 문제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 등 원칙이 무너진 사회가 문제이다 .
이러한 문제들을 바로잡으면 모든 것이 회복될 수 있다 .
부의 불균형 문제
현재 한국은 상위 5%가 대한민국 돈의 95%를 소유하는 부의 불균형 상태이다 .
이로 인해 빈민들의 아우성이 커지고, 돈은 해외로 유출되어 국가 경제가 나아지지 않는다 .
양적 완화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오해
시중에 돈이 숨어버리고 해외로 빠져나간 상황에서 양적 완화를 한다고 해서 인플레이션이 생기지 않는다 .
일부 경제학자들은 돈을 찍어내면 인플레이션이 생긴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실제 돈의 흐름을 보지 못하고 숫자만 보는 것이다 .
상위 5%가 돈의 대부분을 가지고 해외로 빼돌린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
1.4. 문제 해결을 위한 근본적 처방
문제의 원인 분석과 근본적 처방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가 증상만 볼 것이 아니라, 병의 원인을 분석하고 근본적인 처방을 내려야 한다 .
예를 들어, 늦게 자는 습관이 병의 원인이라면, 일찍 자는 습관을 들이도록 처방해야 한다 .
원칙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지므로, 원칙을 바로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
자녀 교육의 원칙
부모는 자녀에게 약이나 병원 대신 일찍 자는 습관 등 건강의 원칙을 가르쳐야 한다 .
몸은 수백 명의 의사보다 낫다는 것을 알려주고,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가르쳐야 한다 .
사회 문제 해결의 원칙
교육, 정치,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원칙, 양심, 노력, 인격, 도덕, 희생, 환경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
이러한 원칙들이 지켜지지 않는 것이 현재 사회 문제의 근본 원인이다 .
1.5. 환경 문제와 지도자의 역할
환경 없는 과학의 문제점
현재의 코로나19 사태는 환경 없는 과학의 결과이며, 경제와 과학이 발전할수록 환경과 반비례하는 함수 관계를 보인다 .
모든 매연은 대기권 밑의 열층에 쌓여 지구 온도를 높이고 있다 .
올바른 처방을 내릴 지도자의 필요성
현재 한국에는 올바른 처방을 내릴 지도자가 필요하며, 기존 세력들은 이러한 지도자의 등장을 방해하고 있다 .
진정한 지도자는 나라를 혁명적으로 바꾸어 세계 최강국을 만들고, 과학, 경제, 환경의 함수 관계를 정상 궤도로 돌려놓아야 한다 .
1.6. 현재 사회의 위기와 희망
공동체 해체 위기
현재 사회는 미래, 비전, 희망이 없고 가족마저 해체되는 위기에 처해 있다 .
코로나19로 인해 노인정도 마음대로 갈 수 없는 등 공동체가 무너지고 있다 .
허경영 유튜브를 통한 희망
이러한 위기 속에서 허경영 유튜브를 보면 희망과 꿈, 미래를 얻을 수 있다 .
이제는 원칙 없는 기존 정치인들을 손볼 때가 되었으며, 코로나19가 이러한 변화를 재촉하고 있다 .
1.7. 코로나 극복과 사회 정의 실현
코로나 극복의 근본적 해답
환경이 더 망가지는 것을 용납할 수 없으며, 하늘은 이미 배수진을 쳤다 .
예방주사는 임시방편일 뿐, 근본적인 코로나 극복을 위해서는 한쪽으로 치우친 경제와 물질을 모든 국민이 누리게 해야 한다 .
공정, 공평, 화평, 평화, 공의, 정의
사회 문제 해결의 수단은 공정과 공평이며, 목적은 화평과 평화이다 .
궁극적인 목표는 공의와 정의를 실현하는 것이다 .
굶어 죽는 사람이 있는 상황에서 골프를 치거나 예술을 관람하는 것은 공의롭지 못하다 .
공의는 하늘에서 볼 때 정의로워야 하며, 공동체를 의식하고 낙오자를 보살피는 것이 진정한 세상이다 .
수단의 중요성
수단은 누구에게나 똑같은 기회가 주어져야 하며, 의무 교육처럼 모든 사람이 동등한 기회를 얻어야 한다 .
이러한 수단과 목적, 목표를 명확히 해야 코로나19와 같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
1.8. 문제 해결의 한계와 신인의 역할
자기 안에서 답을 찾는 것의 한계
불교는 모든 문제를 자기 안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가르치지만, 개인의 힘으로는 코로나나 지구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 .
지금까지 사람들은 환경과 공의를 빼고 자기 안에서 답을 찾으려 했지만 실패했다 .
신인의 도움 필요성
인간의 해결 능력에 한계가 왔기 때문에 신인이 와서 도와줘야 한다 .
기독교는 절대자의 도움을 구하지만, 불교는 자기 자신이 절대자라고 본다 .
이러한 함수 관계를 해결해 줄 자가 바로 신인이다 .
중독된 인간의 문제 해결
마약이나 술에 중독된 사람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운 것처럼, 탐진치에 중독된 인간은 자기 안에서 답을 찾을 수 없다 .
따라서 채찍을 들고 나타난 자, 즉 제3자인 신인이 나타나야만 문제가 해결된다 .
신인의 중요성
신인을 세우면 인류가 살고, 세우지 않으면 사라지게 될 것이다 .
- 허경영의 새마을운동과 사회 개혁 구상
허경영은 기존의 새마을운동을 비판하며 새로운 ‘신촌 운동’을 제시하고, 강력범죄 재범 방지를 위한 재활 시스템과 간병인 처우 개선 방안을 제안한다.
2.1. 허경영의 ‘신촌 운동’ 제안
기존 4H 운동의 비판
기존의 새마을운동은 4H 운동(Hand, Head, Heart, Health)을 기반으로 했으나, 이는 도박과 같다고 비판한다 .
머리를 쓰고 손으로 일하며 심장을 조마조마하게 하는 것은 진정한 운동이 아니라고 지적한다 .
‘신촌 운동’의 세 가지 핵심 가치
허경영은 ‘신촌 운동’을 제시하며, 이는 새로운 마을 운동을 의미한다 .
자조(Self-Help):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외세에 의존하지 않는 정신이다 .
근면(Diligence): 부지런히 일하는 태도를 강조한다 .
협동(Cooperation): 함께 힘을 모아 일하는 것을 의미한다 .
이 세 가지 가치는 모두 힘 역(力)자가 들어가는 한자어로 표현된다 .
전통과 현대의 조화
‘신촌 운동’은 지붕은 서양식으로 하되, 온돌은 한국 전통 구들 문화를 유지하는 등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추구한다 .
짚으로 지붕을 얹는 대신, 짚을 버섯 재배나 소 사료로 활용하여 낭비를 줄이고 인건비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
이는 반반 운동으로, 아이들에게도 쉽게 이해시킬 수 있는 방식이다 .
어릴 적부터의 국가 발전 계획
허경영은 20살 때부터 이러한 국가 발전 계획을 세웠으며, 이는 어릴 적부터 인류와 국가를 염려한 결과라고 말한다 .
전 세계 경전을 통달하여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
2.2. 강력범죄 재범 방지 시스템
교도소 교육의 한계
현재 교도소는 사람을 가르치는 곳이지만, 강력범들을 제대로 교화하지 못하고 사회로 내보내는 문제가 있다 .
교도소(矯導所)의 한자 의미는 ‘죽여야 할 사람을 가르치는 곳’으로, 그 한계가 명확하다 .
국민 심의위원회와 재활 기관 도입
강력범이 출소할 때는 국민 앞에 교육 시스템과 변화된 모습을 제시해야 하며, 국민이 믿지 못하면 형량을 재조정해야 한다 .
국민들이 두려워하는 강력범에 대해서는 국민 심의위원회를 만들어 심의하고, 필요시 재활 기관에 들어가 실제 변화했는지 검증해야 한다 .
인권 문제로 이러한 시스템 도입이 어렵다는 주장은 국민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것이다 .
재활 시스템의 구체적 방안
출소 후 갈 곳 없는 강력범들이 재범을 저지르는 것을 막기 위해 국가가 직장을 정해주고 월급을 지급하는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
재활 기간 동안 황사 제거 등 인류에 도움이 되는 일에 목숨 바쳐 일하게 하여, 죄를 지은 만큼 인류를 위해 봉사하도록 한다 .
이들은 희망을 가지고 일하며, 대인 접촉을 피하고 같은 처지의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게 한다 .
이는 보상 심리가 이루어지는 형량으로, 범죄자도 좋고 국민도 좋은 해결책이다 .
현재 교도소는 ‘호텔’과 같아 수백억 사기범들이 편안히 쉬다가 나와도 피해자들은 돈을 돌려받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헌법을 다시 만들겠다고 주장한다 .
2.3. 간병인 제도 개선 방안
간병인의 3D 업종 특성
간병인은 3D 업종으로, 환자의 대소변 처리 등 젊은 간호사들이 하기 어려운 일이 많다 .
인생 경험이 많고 노인을 보살펴본 조선족이나 연세 드신 분들이 주로 이 일을 맡게 된다 .
국가 지원을 통한 처우 개선
간병인에 대한 대우를 국가가 보조하여, 국민에게 모든 부담을 떠넘기지 않아야 한다 .
의료보험 혜택을 통해 간병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간병인의 자격을 너무 까다롭게 하지 않아야 한다 .
간병인이 업무 중 다칠 경우를 대비하여 의료 수당을 인건비에 보태주고, 충분한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 .
예를 들어, 간병 비용의 절반을 국가가 부담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
- 인과응보와 삶의 원칙
삶의 모든 일은 인과응보와 함수 관계에 있으며, 자신의 태도에 따라 전생의 업보인지 현생의 죄인지 판단할 수 있다.
3.1. 인과응보와 사필귀정
전생의 업보와 현생의 관계
부부 관계는 전생의 원수지간이 만난 경우가 많으며, 특히 부모에게 불효한 자식이 다음 생에 남편으로 와서 고통을 주는 경우가 있다 .
이는 인과응보와 사필귀정의 원리에 따른 것으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부정할 수 없는 진리이다 .
전생에 버림받은 아버지가 현생에 남편으로 와서 딸을 괴롭히는 식의 악연이 반복될 수 있다 .
궁합과 부부 관계
부부 관계는 전생의 부자지간인 경우가 많아 궁합이 맞지 않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전생의 인연 때문이다 .
선과 악의 영향
종신행선(終身行善), 즉 죽을 때까지 선을 행해도 선은 언제나 부족하다 .
반면 일일행악(一日行惡), 즉 하루만 악한 일을 해도 악은 대대로 물려가며 영원히 남는다 .
사람을 괴롭히는 행동은 즉시 후회하고 고쳐야 하며, 반복적인 다짐을 통해 악행을 멈출 수 있다 .
3.2. 천사의 역할과 실용주의
천사를 통한 갈등 해결
천사를 받으면 부부 싸움이 줄어들며, 천사가 나가면 피부나 호르몬에 나쁘다는 생각에 싸움을 멈추게 된다 .
이는 성경이나 불경의 가르침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이다 .
십계명의 한계와 실용주의
기독교의 십계명을 아무리 가르쳐도 사람들이 지키기 어려우며, 외우기도 힘들다 .
사람들은 실용주의를 따르기 때문에, 천사를 통해 얻는 이득(건강한 호르몬, 피부 등)을 잃지 않기 위해 싸움을 멈추게 된다 .
허경영은 성령을 주고 천사를 넣어주며, 이는 축복과 다르다 .
천사장 임명과 레벨 상승
하늘궁에 봉사하면 레벨이 올라가며, 죽은 후에도 백궁에서 레벨을 체크한다 .
천사장은 다섯 가지 천사를 지키는 자들을 의미하며, 허경영은 천사장을 임명할 권한이 있는 신인이다 .
천사장 임명장을 수여하여 천사를 소중히 여기도록 독려하며, 서로를 ‘천사장님’이라고 부르게 한다 .
3.3. 업보 판단 기준
어머니의 업보와 아버지의 죄 판단
어머니가 남편에게 당하는 것이 어머니의 전생 업보인지, 아버지의 현생 죄인지는 어머니의 태도를 통해 알 수 있다 .
어머니가 맞으면서도 남편을 위하고 자식들에게 남편 편을 들면, 이는 아버지의 죄이다 .
반면, 어머니가 맞고 나서 남편에게 화를 내고 억울해하면, 이는 어머니의 전생 업보이다 .
가난과 사고의 업보 판단
자신이 가난한 것에 대해 불평하면 전생 업보이고, 불평 없이 열심히 살면 전생 업보가 없는 것이다 .
교통사고의 경우, 가해자가 진심으로 사과하고 보상하려 하면 피해자의 업보가 해결되는 것이고, 가해자가 뻔뻔하게 나오면 가해자의 업보이다 .
피해자가 오히려 가해자를 배려하고 용서하면, 이는 피해자가 전생에 다칠 업보를 가지고 있었고 가해자는 희생자였음을 의미한다 .
즉, 억울하다고 느끼면 전생 업보이고, 억울해하지 않고 상대방을 배려하면 상대방의 죄이다 .
- 미래 사회와 허경영의 비전
미래 사회는 국경 없는 IT 전쟁과 국제 협력의 시대가 될 것이며, 허경영은 신인으로서 이러한 변화를 이끌고 국가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한다.
4.1. IT 전쟁과 미래 산업의 변화
국경 없는 IT 전쟁
현재 미국과 중국의 IT 전쟁은 초기 단계에 불과하며, 앞으로는 빅데이터, 알고리즘, 드론, 로봇,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산업 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
미래에는 국적이 없어지고, 다국적 기업들이 주도하는 시대가 올 것이므로, 특정 국가 간의 경쟁은 의미가 없어진다 .
국제 협력의 중요성
빌 게이츠의 윈도우나 스티브 잡스의 아이폰처럼 특정 기업이 시장을 장악하는 시대는 지나고 있다 .
미래의 빅데이터 및 알고리즘 발전은 전 세계적인 협력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
예를 들어, 유럽의 입자 가속기는 여러 국가가 협력하여 건설한 것으로, 이러한 국제 협력이 미래 산업의 방향이다 .
백신 개발 사례를 통한 신뢰 문제
미국, 중국, 러시아 등 각국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백신은 신뢰하기 어렵지만, 이들이 공동으로 개발한 백신은 신뢰할 수 있다 .
특정 국가의 백신은 희귀병 발생 등으로 인해 백지화되는 사례도 있어, 백신 개발의 어려움과 신뢰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
미래 산업은 이러한 백신 개발과 마찬가지로 국적이 없는 시대가 올 것이며, 국제적인 공인이 중요하다 .
4.2. 신인의 등장과 국가의 변화
신인의 등장과 바이러스 종식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바이러스는 더 이상 생기지 않을 것이며, 하늘의 기운과 모든 것이 달라질 것이다 .
하늘에서 꽃비가 내리고 세계의 기후가 축복을 받을 정도로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
궁핍천통(窮乏天通)의 시대
현재는 국민들이 궁핍해야 하늘(허경영)을 찾게 되는 궁핍천통의 시대이다 .
허경영 유튜브 강연을 통해 하늘과 통하게 된다 .
청와대 입성과 천지 조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청와대에 입성하는 순간, 천지 조화가 바뀌고 모든 산천초목이 기뻐하며 지구 전체의 대기가 변화할 것이다 .
청와대 자리는 천신 강림 단자혈로, 신인이 밟는 순간 모든 것이 달라진다 .
기존 지도자들이 청와대에 앉았을 때는 천지가 진동하고 이상 질병이 창궐하는 등 혼란이 있었는데, 이는 신인이 강림할 때가 되었음을 알리는 징조이다 .
백룡(白龍)의 등장
물 폭탄, 코로나 등 혼란스러운 시기에 흑룡(黑龍)이 아닌 백룡(白龍)이 나타나 세상을 구할 것이다 .
허경영은 진흙밭에서 사기꾼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는 실제 모습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며, 혼란의 시기에 백궁에서 온 신인으로 등장할 것이다 .
그의 등장은 따뜻한 봄날,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시기에 일어날 것이다 .
- 청계천의 풍수와 허경영의 탄생
청계천은 서울의 중요한 풍수적 요소이며, 허경영은 서울의 물길과 두 종교 지도자의 눈물이 만나는 중랑천에서 태어나 행정과 영성을 동시에 아우르는 신인임을 강조한다.
5.1. 청계천의 풍수적 의미
서울의 물길과 청계천
청계천은 서쪽 인왕산과 북악산에서 내려온 물이 동쪽으로 흘러 중랑천으로 합류하는 물길이다 .
이는 허경영이 태어난 중랑천으로 서울의 모든 물길이 모이는 것을 의미하며, 그가 결국 사람들에게 세워질 것임을 암시한다 .
세계 수도로서의 서울
서울은 풍수적으로 서출동류(西出東流), 북류남진(北流南進), 동출서류(東出西流)의 물길이 모두 존재하는 세계적인 수도 자리이다 .
이러한 물길의 흐름은 서울이 세계 수도가 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
5.2. 중랑천의 영적 의미와 허경영의 탄생
예수와 석가의 눈물이 모이는 중랑천
삼각산은 예수가 처형받는 모습, 도봉산의 열두 봉우리는 예수의 열두 제자가 우는 모습이며, 그 눈물이 우이천으로 흐른다 .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열반하는 모습, 수락산은 석가모니의 십대 제자가 우는 모습이며, 그 눈물이 상계천으로 흐른다 .
이 모든 눈물이 합쳐지는 곳이 바로 중랑천이며, 이는 동서양의 예수와 석가의 눈물이 가운데로 흘러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허경영의 탄생과 역할
허경영은 서울의 물과 두 종교 지도자의 눈물이 만나는 중랑천에서 태어났으며, 이는 그가 행정과 영성, 정치와 영성을 동시에 아우르는 존재임을 의미한다 .
그의 이름 허경(許京)은 서울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다는 뜻으로, 서울을 장악하고 아시아를 호령할 것임을 암시한다 .
그는 남편 없이 하늘에서 뱃속에 들어온 아이로 태어났으며, 그의 탄생은 일반적이지 않다 .
하늘궁의 풍수적 위치
하늘궁 본당도 서쪽에서 물이 내려와 북쪽에서 남쪽으로 흐르는 물길을 만나 내려가는 등 서울의 풍수와 유사한 이치를 가지고 있다 .
이는 하늘궁이 세계의 영적인 수도임을 보여준다 .
5.3. 청계천 복개 논란과 개선 방안
청계천 복개에 대한 비판
청계천을 복개해야 한다는 주장은 청계천이 배때기가 아니라 대동맥이라는 점을 간과한 것이다 .
동맥은 보여야 하므로, 완전 복개는 바람직하지 않다 .
물은 정맥으로 표현되지만, 청계천은 동맥에 해당한다 .
청계천 개선 방안
청계천 위에 나무를 심어 숲 터널을 만들면, 걷는 사람들이 시원함을 느끼고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 .
특히 벚나무를 심어 양쪽에서 늘어뜨리면, 벚꽃 터널이 되어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 수 있다 .
벚꽃은 원래 우리나라 꽃이며, 일본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
- 육아 방식, 벌레 문제, 예술의 자유, 건강 관리
육아 방식은 독일식처럼 엄마와 아기의 유대감을 중시해야 하며, 축복을 통해 벌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예술의 자유는 보장하되, 권선징악의 메시지를 담아야 한다. 여성 건강은 요도 구조를 이해하고 관리해야 한다.
6.1. 육아 방식의 개선
독일식 육아 방식의 장점
독일처럼 아기가 태어나면 엄마와 함께 방에서 지내는 것이 좋다 .
엄마와 아기가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며, 옛날에도 엄마 옆에 아기를 눕혔다 .
과잉 애정의 문제점
아기가 어느 정도 크면 유모에게 맡겨 키우는 것이 좋으며, 엄마의 과잉 애정은 오히려 문제가 될 수 있다 .
과잉 애정은 아이를 나약하게 만들 수 있으며, 부족함을 느껴야 영웅이 탄생한다 .
박정희 대통령처럼 애정 결핍을 겪은 막내들이 출세하는 경우가 많다 .
영양 과잉, 음주 과잉, 담배 과잉 등 모든 과잉은 인체를 망가뜨린다 .
6.2. 축복을 통한 벌레 문제 해결
축복의 효과
축복을 받으면 집안의 나쁜 벌레나 해로운 것들이 사라진다 .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우유가 치즈로 변하는 것처럼, 나쁜 기운이 사라진다 .
빈대 퇴치 사례
허경영이 어릴 적 절에 빈대가 많았을 때, “허경영, 허경영”을 부르자 빈대가 모두 사라졌다 .
이는 스님들 간의 빈대 살생 문제 논쟁을 해결하기도 했다 .
벌레 문제 해결 방법
축복을 받으면 진드기 등 벌레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으며, 집에 벌레가 많을 때는 “허경영”을 부르면 벌레들이 사라진다 .
6.3. 예술의 자유와 권선징악
창작의 자유 보장
예술의 창작의 자유는 언제나 보장되어야 한다 .
권선징악(勸善懲惡)의 메시지
공포 영화는 권선징악의 메시지를 담아야 하며, 죄를 지은 자가 공포에 떠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괜찮다 .
공포를 위한 공포 영화는 의미가 없으며, 이순신 장군처럼 국가를 위해 희생하는 모습은 권선징악의 좋은 예이다 .
폭력적인 게임과 영화의 문제점
사람을 죽이는 게임이나 영화는 아이들에게 좋지 않으며, 한국은 게임 영화 수출국으로서 이러한 문제를 안고 있다 .
수출 산업 때문에 통제하기 어렵지만, 국내에서는 이러한 영화 상영을 자제해야 한다 .
죄를 지은 자가 도망 다니며 느끼는 공포는 괜찮지만, 아무 도움도 안 되는 공포는 자제해야 한다 .
대통령으로서의 역할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영화 관계자들에게 권선징악을 위한 공포 영화를 만들도록 부탁할 것이다 .
6.4. 여성 건강 관리 (방광염)
여성 요도의 특징
여성은 요도가 짧아 방광염에 취약하며, 이는 옛날에 깨끗한 물이 부족했던 환경에서 소변으로 몸을 씻도록 만들어진 신체 구조 때문이다 .
소변은 피와 유사하여 깨끗하며, 옛날 여성들은 소변으로 몸을 씻어 건강을 유지했다 .
방광염의 원인과 위험성
다른 물로 몸을 씻거나 성관계 시 세균이 쉽게 침투하여 요도염이나 방광염이 발생할 수 있다 .
방광염은 콩팥으로 올라가 신우신염이 될 수 있으며, 이는 콩팥을 망가뜨릴 수 있다 .
여성은 방광벽이 약하고 운동량이 적어 염증이 생기면 방광이 두꺼워지고 탄력성을 잃게 된다 .
예방 및 관리
현재는 물이 좋으므로 자주 샤워를 하면 요도염을 예방할 수 있다 .
허경영은 인간의 생식에 대해 의사보다 훨씬 잘 안다고 주장한다 .
- 종교와 영성, 그리고 미래 기술
종교적 상징물은 개인의 수양 도구로 활용될 수 있으며, 허경영은 모든 종교의 자유를 존중한다. 미래의 비행접시는 암흑 물질인 음전자를 활용하며, 과학자들은 아직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7.1. 종교적 상징물에 대한 태도
불상과 예수상에 대한 관점
집에 불상이나 예수상이 있어도 치우거나 부담을 느낄 필요가 없다 .
불상은 자기 자신을 비추는 거울로, 조용하고 침묵하는 모습을 보며 평화를 얻을 수 있다 .
예수상은 인류를 위해 희생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마음의 평안을 얻는 도구이다 .
종교의 자유와 신인의 역할
석가모니를 보며 왕궁을 버릴 수 있는가 자문하는 것처럼, 종교적 상징물은 자기 수양의 도구가 될 수 있다 .
허경영은 신인이지만 모든 종교의 자유를 존중하며, 서로 침해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
사람들은 각자의 정신 상태에 따라 종교에서 안도를 얻으며, 점차 허경영의 단계로 올라올 수 있다 .
7.2. 비행접시와 미래 에너지
비행접시의 에너지원
비행접시는 음전자를 활용하여 이동하며, 이는 일반적인 에너지와는 다른 특수한 에너지이다 .
우주 에너지가 속도 없이 들어가는 것처럼, 비행접시 에너지도 특이하다 .
과학자들의 한계
과학자들은 음전자를 암흑 물질이라고 부르며, 원자를 분석할 때 양자가 빛으로 바뀌는 현상(색즉시공 공즉시색)을 이해하지 못하고 혼란스러워한다 .
양자가 무질서하게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 과학자들은 중심을 잡지 못하고 있다 .
- 국민 배당금과 국가 재정 개혁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지급의 법률적 근거가 충분하며, 이를 위해 불필요한 국가 예산을 절감하고 세수를 증대하며 양적 완화를 통해 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8.1. 국민 배당금 지급의 정당성
국민 배당금의 법률적 근거
허경영은 18세 이상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했다 .
국가 총자산 규모가 7경 원에 달하고 국민 한 사람당 약 14억 원을 국가에 투자한 것이므로, 국민의 배당금 청구는 당연한 권리이며, 법률적 요건도 충분하다 .
8.2. 재원 마련 방안
국가 예산 절감
국민 배당금 지급을 위해서는 통치자의 결단이 필요하며, 불필요한 국가 예산을 70% 절감해야 한다 .
성인지 예산, 정당 보조금, 지자체 선거 비용 등 낭비되는 예산이 많으며, 이를 줄여야 한다 .
세수 증대 및 양적 완화
예산 절감 외에도 세수 증대 방법과 양적 완화를 통해 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 .
150만 원 지급은 식은 죽 먹기이며, 초기 마중물로 1억 원씩 지급하여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다 .
일본과의 비교
일본은 국가 부채가 238%에 달하지만, 양적 완화를 통해 국민들에게 돈을 돌려주어 개인 부채는 57.2%에 불과하다 .
반면 한국은 국가 부채가 40%로 낮지만, 개인 부채는 1600조 원에 달하여 국민들이 높은 이자를 부담하고 있다 .
국가 부채는 이자가 나가지 않지만, 개인 부채는 이자가 나가므로, 일본의 사례를 참고하여 국가가 국민의 부담을 덜어주어야 한다 .
8.3. 축복과 백궁의 존재
축복의 효과와 전달 방식
축복은 전화로 받아도 효과가 동일하며, 코로나19로 인해 하늘궁에 오지 못하는 사람들도 전화로 축복을 받을 수 있다 .
허경영의 사진을 붙여놓는 것만으로도 우유가 치즈로 변하는 것처럼, 축복의 효과가 나타난다 .
백궁의 존재와 레벨 관리
허경영의 이름을 10번 부르면 레벨이 백무(百無)가 되는 등, 그의 이름을 통해 레벨이 올라가는 것을 보면 백궁이 존재함을 알 수 있다 .
백궁은 사람들의 삶을 관리하고 있으며, 지상에 있으면서도 백궁의 법률과 제도를 따르고 있다 .
이미 500명의 천사장이 나왔으며, 허경영은 천사장 임명장을 수여하여 이들을 독려할 것이다 .
- 성령과 삶의 문제 해결
눈을 감고 번뇌를 끊으면 성령이 임하여 삶의 질이 높아지고, 자녀 문제, 재정 문제, 송사 문제 등 모든 어려움이 해결될 수 있다.
9.1. 성령을 통한 번뇌 해결
번뇌의 원인과 해결
눈에 보이는 것(색수상행식)이 번뇌를 만들며, 눈을 감고 육식과 육경을 닫으면 번뇌를 끊을 수 있다 .
번뇌를 끊으면 호수의 물이 잔잔해지는 것처럼 마음이 평화로워지고 진실을 볼 수 있다 .
성령의 임재와 삶의 변화
눈을 감고 성령이 임하면 몸의 변화가 일어나 신체적으로 편안해지고 삶의 질이 높아진다 .
9.2. 성령을 통한 문제 해결
다양한 문제 해결
성령은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여, 자녀의 건강, 취업, 직장, 군대, 학교, 유학, 질병 등 자녀 문제를 해결한다 .
이사, 부동산 매매 등 부동산 문제와 사채, 은행 이자, 카드 등 물질적인 어려움도 해결되어 물질의 축복을 받게 된다 .
남들과의 억울한 재판 등 송사 문제도 말끔히 해결된다
요약
국가 경제 위기와 사회 문제의 근본 원인을 진단하고, 허경영식 해결책을 제시하며, 궁극적으로 신인(神人)의 등장을 통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
허경영 강연 핵심 요약
허경영 강연은 현재 한국 사회와 경제가 직면한 문제들을 진단하고, 이에 대한 허경영식 해결책을 제시하며, 궁극적으로 신인(神人)의 등장을 통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한국 경제 위기 진단 및 해결책
허경영은 현재 한국 경제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으며, 기존 정치인들의 방식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국가 및 가계 부채 문제:
일본은 국가 부채가 238%로 높지만, 이자가 제로에 가까워 국가가 부담하는 이자가 적습니다.
반면 한국은 국가 부채가 40%로 낮지만, 가계 부채가 1600조에 달하며, 이로 인해 국민들이 연간 100조 원의 이자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자 부담이 서민들에게 집중되어 경제 활력을 저해하고 있습니다.
경제 침체의 원인:
현재 한국 경제는 저혈압 상태로, 디플레이션이 문제이며, 약간의 인플레이션은 오히려 필요하다.
일부 경제학자들은 양적 완화 시 인플레이션을 우려하지만, 실제로는 돈이 해외로 빠져나가거나 상위 5%에게 집중되어 시중에 돈이 없으므로 인플레이션은 발생하지 않는다고 반박합니다.
국민들이 신명을 잃고 동력을 상실한 것도 경제 침체의 한 원인으로 지적합니다.
허경영식 경제 혁명:
현재의 경제 정책은 돌려막기 카드와 같으며, 허경영의 혁명 없이는 한국 경제를 살릴 수 없다.
지하자금 1000조 원을 활용하고 양적 완화를 통해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
국민들에게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경제를 활성화하고, 이는 국가 자산 규모를 고려할 때 국민의 당연한 권리라.
이를 위해 불필요한 국가 예산(성인지 예산, 정당 보조금, 지자체 선거 비용 등)을 절감하고, 세수 증대 및 양적 완화를 통해 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
- 사회 문제 진단 및 허경영식 해결책
허경영은 경제 문제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의 다양한 문제에 대해서도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하고, 자신만의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사회 문제의 함수 관계:
경제, 과학, 환경은 서로 함수 관계에 있으며,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이 문제의 근원이라고 지적합니다.
특히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경제 발전과 과학 기술이 코로나와 같은 재앙을 초래했다.
상위 5%가 대한민국 돈의 95%를 독점하는 불균형한 경제 구조도 사회 문제의 원인입니다.
코로나19 위기 극복:
코로나19로 인해 국민들이 동력을 잃고 공동체가 무너지는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진단합니다.
기존의 예방 접종은 임시방편일 뿐이며, 한쪽으로 치우친 경제와 물질을 대부분 국민이 누리게 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
코로나19는 기존 정치인들을 심판하고 허경영의 등장을 재촉하는 하늘의 뜻이라고 해석합니다.
범죄자 재활 시스템 개선:
현재 교도소는 범죄자를 제대로 교화하지 못하며, 출소 후에도 국민들이 불안해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강력범에 대해 국민 심의위원회를 통해 형량을 재심의하고, 출소 후에는 재활 기관에서 검증을 거쳐야 한다.
재활 기간 동안 황사 제거 작업과 같은 국가를 위한 노동에 참여시키고, 국가가 월급을 지급하여 희망을 주어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이는 범죄자에게도 좋고, 국민에게도 좋은 상호 보상적인 형량 시스템이라.
간병인 제도 개선:
간병인은 3D 업종으로, 젊은 간호사들이 하기 어려운 일이며, 인생 경험이 많은 연세 드신 분들이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간병인에 대한 대우를 개선하고, 국가가 간병 비용의 절반을 보조하여 국민의 부담을 덜어주어야 한다.
간병인의 자격을 너무 까다롭게 하지 않고, 의료 수당을 지급하여 이들의 노고를 보상해야 한다고 덧붙입니다.
인과응보와 전생의 업보:
부부 관계나 개인의 불행은 사필귀정 또는 인과응보의 결과로, 전생의 업보와 현생의 죄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어머니가 남편에게 폭행당하는 상황에서, 어머니가 억울해하면 전생의 업보이고, 남편을 극진히 위하면 남편의 업보라고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합니다.
가난이나 사고 등 불행한 상황에서도 자신이 억울하다고 생각하면 전생의 업보이며, 오히려 상대방을 배려하고 노력하면 전생의 업보가 없는 것이라.
선(善)은 아무리 많이 행해도 부족하지만, 악(惡)은 한 번만 행해도 영원히 남는다고 강조하며, 즉시 후회하고 다짐하여 악행을 멈춰야 한다.
육아 방식 개선: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엄마와 함께 있는 독일식 육아 방식이 좋다.
그러나 과잉 애정은 아이의 성장에 좋지 않으므로, 어느 정도 성장한 후에는 유모에게 맡겨 애정 결핍을 느끼게 하는 것이 영웅 탄생에 도움이 된다.
공포 영화의 역할:
예술의 창작 자유는 보장되어야 하지만, 공포를 위한 공포 영화는 지양해야 한다.
권선징악의 메시지를 담아 죄를 지은 자가 공포에 떠는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는 괜찮지만, 무분별한 폭력이나 살인을 묘사하는 영화는 아이들에게 좋지 않다고 지적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영화 관계자들에게 권선징악을 위한 공포 영화 제작을 부탁할 것이라고 밝힙니다.
여성 방광염 예방:
여성의 요도가 짧은 것은 원시 시대에 깨끗한 물이 부족하여 소변으로 몸을 씻도록 설계된 것이라.
소변은 혈액에서 적혈구만 빠진 깨끗한 액체이며, 알부민이 풍부하여 피부에 좋다.
현대에는 깨끗한 물로 자주 샤워하면 요도염을 예방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종교적 상징물에 대한 태도:
집에 불상이나 예수상, 마리아상이 있어도 굳이 치울 필요는 없다.
이러한 상징물들을 보면서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수양하는 계기로 삼으면 좋다.
허경영은 모든 종교에 대해 노터치하며, 종교의 자유를 존중한다.
- 신인(神人) 허경영의 등장과 역할
허경영은 자신이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온 신인임을 강조하며, 자신의 등장이 가져올 변화를 예고합니다.
문제 해결의 한계와 신인의 필요성:
인간 스스로는 코로나19나 지구 환경 문제 등 복잡한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신인이 와서 도와주어야 한다.
마약이나 술에 중독된 사람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듯이, 인간은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에 중독되어 있어 외부의 절대적인 존재가 필요하다.
자신이 바로 그 신인이며, 자신을 세우면 인류가 살고, 그렇지 않으면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신인의 능력과 영향: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바이러스가 생기지 않을 것이며, 하늘의 기운과 모든 것이 달라질 것이라.
자신이 청와대에 입성하는 순간, 천지 도수가 바뀌고 모든 산천초목이 기뻐하며 지구 전체의 대기가 바뀔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자신이 태어난 중랑천은 예수와 석가의 눈물이 만나는 곳으로, 행정과 영성, 정치와 영성을 동시에 아우르는 신인의 탄생지라.
자신의 이름 ‘허경영’은 ‘서울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다’는 의미로, 아시아의 중심인 서울을 장악하고 세계를 호령할 것이라.
자신이 나타날 때는 따뜻한 봄날처럼 모든 것이 평화로워질 것이라고 예고합니다.
축복과 천사: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나쁜 벌레나 나쁜 기운이 사라진다고 주장하며, 우유가 치즈로 변하는 현상을 예시로 듭니다.
천사를 받으면 부부 싸움이 줄어들고, 건강에 좋은 호르몬이 유지된다.
천사장이라는 직함을 부여하여 천사를 소중히 여기고 지키도록 독려하며, 이는 백궁의 법률에 따라 관리되는 것이라.
전화로도 축복을 받을 수 있으며, 그 효과는 동일하다.
자신의 이름을 10번 부르면 레벨이 백무(100무)로 올라가며, 이는 백궁이 존재하고 여러분의 삶을 관리하고 있다는 증거라.
IT 전쟁과 국적 없는 시대:
현재의 미국과 중국의 IT 전쟁은 초기 단계에 불과하며, 앞으로는 국적이 없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미래의 IT 산업은 빅데이터, 알고리즘, 드론, 로봇,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할 것이며, 전 세계가 연합하여 연구하는 추세로 갈 것이라.
코로나 백신 개발처럼, 여러 국가가 협력하여 만든 결과물만이 신뢰를 얻을 수 있다.
청계천 복원 방안:
청계천은 풍수적으로 서울의 동맥에 해당하며, 완전히 복개하는 것보다는 물이 보이도록 유지하되, 주변에 나무를 심어 숲 터널을 만드는 것이 좋다고 제안합니다.
이는 서울 시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자연 친화적인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
비행접시와 음전자:
비행접시는 음전자를 이용하며, 이는 일반 전자의 에너지와 다른 암흑 물질이라.
과학자들이 원자를 분석하면서 물질이 빛으로 바뀌는 현상(색즉시공 공즉시색)을 경험하며 충격을 받았듯이, 비행접시의 에너지 또한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라.
요약
1 부
허경영 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 한국 경제의 위기는 기존 정치인들의 무능과 원칙 없는 정책 때문이며, 허경영만이 양적 완화와 같은 혁명적인 정책으로 이를 해결하고 국민 경제를 살릴 수 있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 1부 요약: 한국 경제 위기 극복과 사회 문제 해결 방안
허경영은 한국 경제의 심각한 위기를 진단하고, 기존 정치인들의 무능력과 원칙 없는 정책을 비판하며, 자신만이 혁명적인 정책으로 이 위기를 해결하고 국민 경제를 살릴 수 있다. 또한, 사회 전반의 문제에 대한 허경영식 해법을 제시한다.
- 한국 경제 위기 진단 및 허경영식 해법
허경영은 현재 한국 경제가 저혈압 상태에 있으며, 기존 정치인들의 원칙 없는 경제 정책이 위기를 심화시키고 있다고 진단한다.
가계 부채 문제: 한국의 가계 부채는 GDP 대비 97.9%로 매우 높으며, 이로 인한 이자 부담이 서민들에게 집중되고 있다.
일본의 국가 부채는 238%로 높지만 이자가 제로에 가까워 국가가 채권을 끌어안고 있는 반면, 한국은 국가 부채는 낮지만 국민이 연간 백조 원의 이자를 부담하고 있다.
총 2,600조 원에 달하는 가계 부채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한국 경제가 살아날 수 없다.
기존 경제 정책 비판: 기존 정치인들은 경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돌려막기’식 정책만 반복하고 있다.
일부 경제학자들은 양적 완화 시 인플레이션을 우려하지만, 허경영은 현재 한국 경제가 디플레이션에 가까운 저혈압 상태이므로 적절한 인플레이션은 오히려 필요하다.
시중에 돈이 없는 상황에서 인플레이션은 발생하기 어렵고, 오히려 5%의 상류층이 95%의 부를 해외로 빼돌리고 있어 돈이 숨어버리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한다.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의 혁명 없이는 한국 경제를 살릴 수 없으며, 양적 완화를 통해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
국민들이 손도 잡지 못하고 마스크를 써야 하는 현 상황은 민족의 동력을 잃게 만들었으며, 허경영만이 이 동력을 살릴 비결을 가지고 있다.
경제, 과학, 환경은 함수 관계에 있으며, 기존 정치인들은 이 관계를 무시한 채 원칙 없는 정책을 펼쳐 환경 파괴와 코로나와 같은 위기를 초래했다.
부유층이 부의 대부분을 독점하는 불균형한 사회 구조를 바로잡아야 한다.
-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허경영의 원칙
허경영은 현재 대한민국이 비전과 미래, 희망이 없는 상태이며, 공동체마저 무너지고 있다고 진단한다.
기존 정치인 비판: 어떤 정치인도 미래나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며, 허경영의 길을 막으려는 세력들이 존재한다.
허경영은 단순한 종교 지도자가 아닌, 나라를 혁명적으로 바꿔 세계 최강 국가를 만들고 과학과 경제, 환경의 함수 관계를 정상 궤도로 돌려놓을 지도자라.
코로나 위기 극복: 코로나 위기는 기존 정치인들의 원칙 없는 정치가 초래한 결과이며, 예방주사는 임시방편일 뿐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근본적인 해결책은 한쪽으로 치우친 경제와 물질을 모든 국민이 누리게 하는 것이다.
공의 실현: 허경영의 정책은 공정, 공평을 수단으로 화평, 평화를 목적으로 하며, 궁극적으로 공의와 정의를 목표로 한다.
공의는 하늘에서 볼 때 정의롭게 공동체를 의식하며 살아가는 것, 즉 나보다 못한 사람을 보살피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기회가 주어져야 하며, 의무 교육 등을 통해 이를 실현해야 한다.
절대자의 역할: 인간 스스로는 코로나와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하늘(신)이 와서 도와줘야 한다.
불교에서는 자기 안에서 답을 찾으라고 하지만, 인간은 한계가 있으므로 절대자의 도움이 필요하다.
마약이나 술에 중독된 사람이 스스로 끊기 어려운 것처럼, 인간은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에 중독되어 있어 외부의 절대자가 필요하다.
허경영을 세우면 국민들이 살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국회처럼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 허경영식 사회 시스템 개혁 방안
허경영은 기존의 사회 시스템이 가진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제시한다.
새마을 운동 비판 및 신촌 심층 운동 제안: 과거의 4-H 운동이나 새마을 운동은 비효율적이고 원칙이 없었다고 비판한다.
허경영은 신촌 심층 운동을 제안하며, 이는 전통을 지키고 자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
‘자주, 자립, 협동’의 정신을 강조하며, 특히 ‘협동’은 힘 역(力)자가 6개 들어간 한자처럼 6일 일하고 하루 쉬는 개념을 담고 있다.
이러한 계획들은 허경영이 20살 때부터 구상해온 것이며, 국가와 인류, 환경을 염려하는 마음에서 비롯되었다.
교도소 시스템 개혁: 현재 교도소는 범죄자를 제대로 교화하지 못하고 있으며, 출소 후에도 사회 적응을 돕지 못해 재범으로 이어진다고 비판한다.
교도소의 본래 의미: ‘가르쳐 인도하는 곳’이라는 뜻이지만, 실제로는 사람을 가두고 가르치는 데 실패하고 있다.
국민 참여 심의: 강력 범죄자의 경우, 국민들이 두려워하는 만큼 국민 심의 위원회를 만들어 형량에 대해 다시 심의해야 한다.
재활 기간 의무화: 출소 후에는 재활 기간을 의무화하여, 몽골 등지에서 황사 제거와 같은 인류를 위한 일에 참여시켜야 한다.
국가에서 월급을 지급하고, 이들이 희망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는 범죄자에게 보상 심리를 충족시키고, 사회에 기여할 기회를 제공하는 보상형 형량이다.
교도소의 현실 비판: 현재 교도소는 ‘대기소’ 또는 ‘호텔’과 같아서, 범죄자들이 무료로 숙식하며 몸으로 죄를 때우고 출소 후에도 피해자들은 보상받지 못하는 불합리한 구조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허경영식 헌법을 다시 만들겠다고 선언한다.
- 간병인 제도 개선 및 전생과 현생의 업보론
허경영은 간병인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며, 개인의 삶에서 겪는 고통이 전생의 업보인지 현생의 죄인지 판단하는 기준을 설명한다.
간병인 제도 개선: 간병인은 3D 업종으로, 젊은 간호사들이 하기 어려운 일이며, 나이 든 경험 많은 사람들이 주로 담당한다.
국가 지원 확대: 간병인에 대한 대우를 국가가 보조하고, 의료 보험 혜택을 통해 간병 비용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
자격 기준 완화: 간병인의 자격을 너무 까다롭게 할 필요가 없으며, 그들의 노고에 대한 의료 수당 등 보상을 충분히 해줘야 한다.
전생과 현생의 업보론: 개인의 고통이 전생의 업보인지 현생의 죄인지 판단하는 기준을 제시한다.
인과응보(因果應報): 모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으며, 전생의 악연이 현생의 고통으로 이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전생에 부모를 버린 자식이 현생에 남편으로 만나 고통을 주는 경우가 있다.
악(惡)의 영속성: 악한 일은 한 번만 저질러도 그 영향이 영원히 남지만, 선한 일은 아무리 많이 해도 부족하다.
후회와 다짐의 중요성: 화를 내거나 싸운 후 즉시 후회하고 다짐하면 반복을 막을 수 있다.
천사(天使)의 역할: 허경영이 주는 천사를 받으면 싸움을 멈추고 건강을 지킬 수 있다.
기존의 종교적 가르침(십계명 등)으로는 인간의 본능적인 싸움을 막기 어렵다.
천사는 피부, 내장, 근육, 신체, 호르몬 천사 등 5가지가 있으며, 특히 호르몬 천사가 중요하다.
천사장 임명: 허경영은 천사를 지키는 사람들에게 천사장 직함을 부여하고 임명장을 수여하여, 천사를 소중히 여기도록 독려한다.
업보 판단 기준:
억울함의 유무: 고통받는 사람이 억울하다고 생각하면 전생의 업보이고, 억울해하지 않고 오히려 상대방을 배려하면 상대방의 죄이다.
가난의 경우: 가난한 상황에 대해 탓을 하면 전생의 업보이고, 탓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면 전생에 가난한 업보가 없는 사람이다.
교통사고의 경우: 사고를 낸 운전자가 진심으로 사과하고 보상하려 하면 다친 사람의 업보이고, 운전자가 오히려 피해자를 탓하면 운전자의 업보이다.
이러한 판단 기준을 통해 개인의 고통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명확히 알 수 있다.
2부
미국과 중국의 IT 전쟁의 본질은 무엇인가요? 허경영 총재는 현재의 미중 IT 전쟁은 초기 단계에 불과하며, 미래에는 국적이 없는 기업들이 주도하는 빅데이터, 알고리즘, 드론, 로봇 등의 산업 전쟁이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는 국가 간의 경쟁을 넘어선 초국가적 협력과 기술 주도권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통찰을 제시합니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 2부 요약: 미중 IT 전쟁, 풍수지리, 육아, 공포 영화, 방광염, 종교, 비행접시, 국민 배당금,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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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IT 전쟁의 본질과 미래
현재의 미중 IT 전쟁은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
지금의 틱톡 같은 앱 경쟁은 시작에 불과하며, 앞으로는 상상하기 어려운 기술들이 쏟아져 나올 것이다.
미국과 중국 중 누가 이길지 따지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미래의 IT 전쟁은 국적이 없는 기업들이 주도할 것이다.
빅데이터, 알고리즘, 블록체인, 드론, 로봇, 인공지능 로봇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기업의 국적보다는 어떤 기업이 기술을 선도하고 시장을 장악하는지가 중요해진다.
이는 마치 전 세계가 협력하여 초고속 입자 가속기를 만드는 것과 유사하다.
초국가적 협력과 기술 주도권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온다.
코로나 백신 개발처럼, 특정 국가만의 기술보다는 여러 국가가 연합하여 만든 기술이 더 신뢰를 얻게 될 것이다.
미래의 빅데이터 및 알고리즘 발전은 전 세계가 연합하는 추세로 갈 것이다. -
허경영의 등장과 세상의 변화
코로나19와 마스크 착용:
마스크 착용은 정부의 지침을 따르는 것이며, 축복을 받았다고 해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코로나에 걸릴 수 있다.
허경영 대통령 취임 시 세상의 변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하늘궁과 모든 것이 달라질 것이며, 하늘에서 꽃비가 내릴 정도로 세상이 좋아질 것이다.
세계의 기후도 축복을 받아 난리가 날 것이다.
허경영이 청와대 마당을 밟는 순간, 천지 조화가 바뀌고 전 세계의 분위기가 달라질 것이다.
신인의 등장을 알리는 이벤트가 일어날 것이며, 한반도가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다.
기존의 혼란과 질병, 기후 이상 현상 등은 신인이 하강할 때가 왔음을 알리는 징조이다.
허경영은 세상이 혼란스러울 때 나타나는 ‘백룡’과 같은 존재이며, 그의 등장은 따뜻한 봄날과 같을 것이다. -
청계천 풍수지리와 허경영의 탄생
청계천의 풍수지리적 의미:
청계천은 인왕산과 북악산에서 내려온 물이 동쪽으로 흘러 중랑천으로 합류한다.
중랑천은 삼각산(예수)과 불암산(석가모니)에서 내려오는 물과 합쳐져 한강으로 흘러들어간다.
이러한 물길은 서울이 세계의 수도가 될 수 있는 풍수지리적 요건을 갖추고 있음을 의미한다.
특히 중랑천은 예수와 석가의 눈물이 합쳐진 곳으로, 동서양의 중간이자 영적인 의미를 지닌다.
허경영의 탄생과 서울의 운명:
허경영은 서울의 물길이 모이는 중랑천에서 태어났으며, 이는 그가 서울을 편안하게 할 존재임을 상징한다.
그의 이름 ‘경(京)’은 서울을 의미하며, 그가 서울을 장악하고 아시아를 호령할 것임을 암시한다.
그는 종교 지도자들의 눈물과 정치인들의 눈물이 만나는 길목에서 태어난 신인(神人)이다.
청계천 복원 방안:
청계천은 ‘배때기’가 아닌 ‘대동맥’과 같으므로, 완전히 덮는 것보다는 자연스럽게 노출시키는 것이 좋다.
청계천 주변에 수양버들이나 벚나무를 심어 터널을 만들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평안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벚꽃은 원래 우리나라 꽃이므로, 이를 활용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할 수 있다. -
육아 방식과 사랑의 과잉
독일식 육아 방식의 장점:
아기는 태어나자마자 엄마와 함께 있는 것이 좋다.
엄마와 아기가 떨어져 있으면 불안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독일식처럼 엄마가 아기를 계속 안고 있는 것이 좋다.
사랑의 과잉 경계:
아기가 어느 정도 자란 후에는 유모에게 맡겨 애정을 과잉으로 주지 않는 것이 좋다.
과잉 애정은 아이가 큰 인물로 성장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다.
부족함을 느껴야 영웅이 탄생할 수 있으며, 애정 결핍이 오히려 강한 의지를 만들 수 있다.
영양 과잉, 음주 과잉, 담배 과잉처럼 모든 과잉은 인체를 망가뜨린다. -
축복과 벌레 퇴치
축복의 효과:
축복을 받으면 집에 있는 나쁜 벌레나 해로운 것들이 사라진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벌레들이 도망간다.
우유와 치즈 변화 사례: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스티커를 붙인 우유는 치즈로 변하며 썩지 않는다.
빈대 퇴치 사례:
과거 절에 빈대가 많았을 때, 허경영이 이름을 부르자 빈대가 모두 사라졌다.
이는 나쁜 기운이나 벌레들이 허경영의 이름 앞에서 사라지는 현상을 보여준다. -
공포 영화와 창작의 자유
공포 영화의 목적:
예술의 창작 자유는 보장되어야 하지만, 공포를 위한 공포 영화는 지양해야 한다.
죄를 지은 자가 공포에 떠는 모습을 보여주는 ‘권선징악’의 공포 영화는 괜찮다.
이러한 영화는 사람들이 악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교훈을 줄 수 있다.
폭력적인 게임 영화 문제:
사람을 죽이는 장면이 난무하는 게임 영화는 좋지 않지만, 수출 산업의 특성상 통제하기 어렵다.
국내에서는 이러한 영화의 상영을 자제해야 한다. -
여성 방광염과 소변의 효능
여성 요도의 특징:
여성의 요도는 남성보다 짧아 방광염에 취약하다.
원시 시대 여성의 위생과 소변:
옛날에는 깨끗한 물이 부족하여 여성들이 소변으로 몸을 씻었다.
소변은 피와 유사하며 적혈구만 빠진 깨끗한 액체로, 피부에 좋은 알부민이 풍부하다.
소변으로 씻으면 병이 생기지 않고 피부가 좋아진다.
방광염의 진행과 예방:
요도 방광염은 콩팥으로 올라가 신우신염이 될 수 있으며, 이는 콩팥을 망가뜨린다.
여성들은 운동 부족으로 방광벽이 약해 염증이 생기기 쉬우며, 반복되면 방광의 탄력성을 잃게 된다.
요즘은 깨끗한 물로 자주 샤워하면 요도염을 예방할 수 있다. -
종교적 상징물과 신앙의 자유
불상, 예수상, 마리아상에 대한 태도:
집에 불상이나 예수상, 마리아상이 있어도 치우거나 부담을 느낄 필요가 없다.
불상을 보며 자신을 수양하고 평화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다.
예수나 마리아를 보며 희생과 사랑을 배우고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다.
석가모니를 보며 왕궁을 버릴 수 있는가와 같은 자기 수양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
허경영과 종교의 자유:
허경영을 믿는다고 해서 기존 종교를 부정할 필요는 없다.
모든 종교는 장단점이 있으며, 신인은 모든 종교를 존중한다.
사람들이 각자의 신앙에서 안도를 얻는다면 그것을 존중하며, 언젠가 허경영의 단계로 올라올 것이다. -
비행접시와 엄전자 에너지
비행접시의 동력원:
비행접시는 ‘엄전자’라는 특수한 에너지로 움직인다.
이는 일반적인 전자 에너지와 다르며, 과학자들이 ‘암흑물질’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양자의 특성과 과학의 한계:
과학자들은 원자를 쪼개면 나오는 양자가 자유롭고 무질서하게 움직인다고 생각한다.
양자가 빛(광자)으로 바뀌는 현상은 ‘색즉시공 공즉시색’과 같으며, 과학자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
국민 배당금과 국가 재정
국민 배당금의 정당성:
국가 총자산 규모를 고려할 때, 국민 한 사람당 국가에 투자한 금액이 상당하므로 국민 배당금은 당연한 권리이다.
국민 배당금 지급의 현실성:
국민들이 집단 소송을 제기하는 것보다는 통치자의 결단이 필요하다.
국가 예산 낭비를 줄이고(성인지 예산, 여야 정당 보조금, 지자체 선거 비용 등), 세수를 증가시키며, 양적 완화를 통해 150만 원 지급은 충분히 가능하다.
초기에는 1억 원씩 마중물을 부어 경제를 활성화시킬 것이다.
한국과 일본의 국가 부채 비교:
일본은 국가 부채가 238%에 달하지만, 양적 완화를 통해 국민들에게 돌려주어 개인 부채는 57.2%에 불과하다.
한국은 국가 부채가 40%로 낮지만, 개인 부채는 1600조에 달한다.
국가 부채는 이자가 나가지 않지만, 개인 부채는 이자가 발생하므로 한국의 상황이 더 심각하다. -
하늘궁 축복과 레벨 관리
축복의 효과와 방법:
코로나 상황으로 하늘궁에 오지 못하는 사람들도 전화로 축복을 받을 수 있으며, 그 효과는 동일하다.
건축 후원금도 전화로 낼 수 있다.
하늘궁의 역할과 레벨 관리: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레벨이 올라가며, 백궁이 존재하고 여러분의 레벨을 관리하고 있다.
하늘궁은 지상에서 백궁의 법률과 제도를 따르는 곳이다.
천사장 임명장을 받을 수 있으며, 적극적으로 강의를 듣고 하늘궁 건립에 동참해야 한다.
성령의 축복:
눈을 감고 육근을 닫으면 잡념과 번뇌가 사라지고 마음이 평안해진다.
성령이 들어가면 신체적 편안함과 삶의 질 향상을 가져온다.
성령은 건강, 취업, 직장, 군대, 학교, 유학, 질병, 이사, 부동산, 물질적 어려움, 송사 등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다.
스크립트 1
반갑습니다. 어제 강의했듯이 일본은 국가 부채가 238%이고, 실제 가계 부채는 57.2%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이 국가 부채가 가계 부채의 4배가 넘어요, 한 4배 정도 되는 거죠. 230%의 한 4배 정도.
국가 부채가. 우리나라는 가계 부채보다 절반 정도, 97.9%니까 우리나라 가계 부채가 97.9% 대비입니다. 97.9%니까 우리나라 가계 국가 부채는 40% 선이니까. 이게 일본에 비교하면 개인들이 부담하는 이자가 연간 100조.
그래서 국가가 238조를 부담하는 일본은 그 돈 자체가 이자가 제로예요. 그러니까 국가가 이자 없이 채권만 끌어안고 있는 거죠. 우리는 국가가 채권이 없다고 해서 국민은 그냥 한 달에 1년에 100조를 세금이 아닌 이자를 내는 거고, 그 이자 부담이 서민들에게 집중되니까 그게 기업 부채가 아니고 가계 부채입니다. 기업 부채 이자는 은행이 또 가져가죠.
그건 그렇다 치고, 이거는 가계 부채만 그렇게 이자가 많다는 거예요. 그게 1600조. 그러면 이 1600조를 해결하지 않고는 우리 국민 경제는 살아날 수가 없다. 어떤 경우도 한국 경제 살리는 데는 허경영의 혁명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맨날 돌려막기 카드 가지고 여기 돌려막고 저기 돌려막고 그거 하는 것과 같은 정치를 경제 정치를 하고 있다. 경제를 뭘 모르는 사람들은 그렇게 당신 지하자금 천조 꺼집어내고 양적 완화 천조 하면 인플레이션이 생기지 않겠냐. 꿈같은 이야기. 오히려 지금 디플레이션이 문제야.
약간의 인플레이션이 혈압이 있는 것은 인체 나쁘지 않아요. 저혈압이 문제야. 지금 한국 경제는 저혈압이 지금 문제가 되어 있어요. 모든 사람들이 우리 국민은 자고로 신명을 좋아하는 민족인데.
손에 손을 잡고 강강술래를 치는 거, 그런 춤을 추는 민족이 손도 못 잡고 마스크 써야 돼, 격리해야 돼, 이런 상태가 되니까 우리 민족이 동력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이 동력을 살릴 수 있는 이런 허경영에게 그 비결이 있다는 거 여러분 아시겠죠? 이렇게 신명이 많은 민족에게 길을 팍 꺾어버리니까 코로나가 와서 길을 꺾어버리니까 이 코로나 함수 관계가 우리나라 경제와 정치와 환경의 함수 관계,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X는 Y의 함수야.
X가 얼마냐에 따라서 이 답을 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죠? Y의 답을. 그렇죠? 그럼 X는 Y의 함수. 그렇지 않겠어요? 말하자면 함수 관계라는 게 뭐예요? 경제.
경제 자체는 한국 경제는 뭐와 함수 관계가 있어요? 과학과 함수 관계가 있잖아. 경제가 발전하면 과학이, 과학과 또 과학이 있어야 경제 발전되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또 X는 또 뭐야? 이게 또 함수 관계야. 그래 안 그래요? 아니, 경제와 과학이 좋아지면 환경은 절대 안 나는 거야.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X는 경제와 과학은 우리는 딜이 쫓다가 환경이 절대 나니까 코로나가 온 거야. 그래 안 그래요. 항상 우리는 함수 관계를 파악하면서 정치를 해야 되고, 경제를 해야 되고, 과학을 발전시켜야 되는데 환경 없는 과, 아니 원칙 없는 원칙 없는 정치에다가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그렇죠?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 그러면 여러 가지를 보자.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 아니, 저기서 보듯이 경제와 과학은 환경과 함수 관계가 있죠, 함수 관계, 함수 관계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는 경제를 발전시키고 과학을 발전시키면서 부자는 서민과 빈민과 함수 관계가 있다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돈 5%가 대한민국 돈의 95%를 가질 수 있는 이런 함수 관계를 만들었다니까. 그러니까 빈민들이 숫자는 몇십 배가 더 많아.
아우성이 일어나. 돈은 어디론가 해외로 빠져나가 버려. 다 주소 모아서 해외로 가 버려. 그럼 국가 경제 절대 안 나아.
그런데 내가 양적 완화한다고 인플레가 생겨? 돈이 다 숨어 버리고 달아 놨는데 무슨 인플레가 생겨? 시중에 돈이 없는데. 이런 사람들이 있다니까? 이게 지금 경제학자들 이론이야. 아니, 돈 찍으면 돈 찍은 액수가 있고 한국은행 발권에 낸 액수가 있는데 인플레가 안 생기겠어요? 이 짓을 하고 앉아 있어. 그런 정치 경제학자들 데리고 여러분 살 수가 없어.
그건 숫자일 뿐이야. 실제 돈은 없어. 5% 상류층이 우리나라 돈의 95%를 가지고 빼돌렸는데 해외로. 뭐 돈이 있다는 거야, 어디에? 그러면 양적 완화해도 인플레가 생기나 안 생기나? 안 생겨요.
실제를 볼 줄 알아야 돼. 왜 숫자 가지고 노냐고. 내 말에 맞아, 안 맞아? 그러면 그게 처방이 제대로 되는 거야. 환자를 고치는 의사가 눈 있는 그대로 보면 되나? 그 원인을 분석해야 돼.
아, 저 사람의 병은 당신 몇 시에 자요? 2시에 잔대. 당신은 7시부터 자. 그럼 만병이 다 나 버려. 뻔해.
그 원인을 탁 짚어 줘야 돼. 당신 이 약까지 와서 먹어. 이 약 보고 병원 입원해. 중환자 만드는 거야.
근데 당신 병의 원인을 보니까 초저녁에 뭐 하고 다녀? 술 먹고 다니다가 한 2시쯤 잡니다. 그래? 그럼 당신은 무조건 10시부터 자. 그럼 만병이 다 나. 이게 맞아, 안 맞아? 맞아? 원칙이 무너지면 모든 정치도 무너지고, 몸도 인체도 무너지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렇게 처방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런 의사가. 그렇지 않겠어요? 그런데 자기 자식한테는 그렇게 처방해. “너 약 먹지 마라.
너 병원 가지 마라. 너 일찍 자는 게 네 몸에 좋다. 밤 늦게 너무 그러지 말고 일찍 자자. 그러면 만병이 다 나아.
젊은 놈이 네 몸이 종합병원이야. 네 몸이 수백 명의 의사보다 낫다. 그 의사들 밥만 먹여줘. 쟤들 먹여주고 운동만 시켜줘 봐.
네 몸이 수천 명의 의사야. 못 고치는 병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렇겠죠? 원칙을 가르쳐줘야 돼, 애들한테. 원칙이 다 무너져 있어야 돼. 교육이.
이거 내가 원칙, 양심, 노력, 인격, 도덕, 희생, 환경 따지냐?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이게 없는 것이 아니고 있는 걸로 바꾸면 다 살아나. 지금 코로나 온 거는 뭐예요? 희생은 환경 없는 과학. 환경과 과학과 경제는 Y야.
거기에 환경과 환경은 X야. 그런데 과학하고 경제 저거 뭐예요? Y란 말이에요. 저거는 저거끼리 쟤들이 반비례해 버려요. 함수관계가.
제가 커면 이념이 죽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 함수관계를 보조시 알면서 보조시 알면서 이 모든 매연은 어디로 사라져 버리겠지? 어디로 사라져? 허공에, 최곡, 최곡, 열청에 대기권 바로 밑에 열청에 최곡, 최곡, 최곡, 최종이 돼 있어요. 한 개도 우리가 만든 에너지는 나갈 수가 있나? 에너지 보존의 법칙. 못 나가.
60도야 지금. 섭씨 600도 열청이 아니 237도. 아니 그 추운 그 대기권에서 열청이 차지하는 비율이 600도를 올려놨어. 이해가죠? 하여튼 처방을 제대로 내리는 지도자가 나왔죠? 내가 나가는데 방해하는 세력들이 지금 있죠? 이 세력들이 허경영의 대한민국 국민을 구하겠다는 길목을 막으려고 몸부림치고 있어요, 맞죠? 제가 하는 모든 강연이나 하늘궁마저 길목을 잡으려고 몸부림치고 있어요.
저는 그냥 일반 종교 지도자가 아닙니다. 나라를 혁명적으로 바꾸어서 순리대로 바꾸어서 세계 최강의 국가를 만들고, 세계를 통일해서 세계 과학과 경제 함수관계를 환경과의 함수관계를 정상 궤도로 옮기겠다는 거예요. 알겠죠? 명심해야 됩니다. 어떤 정치인들도 지금 뭐가 없죠? 지금 미래가 있나? 비전이 있나? 가족이 있나? 다 해체돼요.
이대로 가다가는. 맞아, 맞아. 이건 비전도 없고 미래도 없고 희망도 없고 가족도 없이 이게 뭐요? 공동체가 이제는 공동체마저도 무너져요. 노인정도 마음대로 못 가요.
이건 코로나 때문에. 당신은 저 집에 가서 귀신처럼 들어앉아 있어. 당신은 저 집에 가서 귀신처럼 들어앉아 있어. 누가 죽은 것도 몰라.
이 지경이 되니 지금 어른들이고 애고 이게 뭐하는 세상이에요, 맞죠? 이런 위기가 왔을 때 허경영 유튜브를 보면 희망이 생겨. 꿈이 생겨. 미래가 생겨요. 길게 이야기를 못 하겠고, 기조 잠깐 인사하라고 시간 준 거니까 내 말을 우리 국민들이 알아듣는다면 이제 저런 원칙 없는 기성 정치인들 손볼 때가 됐어요.
이번 코로나가 그것을 재촉진하고 있어요. 환경이 더 망가지는 걸 양보할 수 없다. 하늘은 지금 이렇게 배수진을 쳤어요. 그럼 여러분들 눈치채야지.
여러분들이 코로나를 제대로 극복할 것 같아? 여러분들이 예방주사 나오면 맞겠지. 그러나 그 예방주사는 임시방편이라는 걸 알아야 돼. 우리는 근본적으로 코로나에 대한 응답을 해줘야 돼. 그게 뭐요? 한쪽으로 치우친 경제, 대부분 국민 좀 잘 살게 해줘야 되겠다.
한쪽으로 치우친 물질 좀, 대부분 국민이 누리게 해줘야 되겠다. 그래, 안 그래? 능력 없으면 사람 아닌가? 알겠죠? 이것의 해결을 위해서, 이걸 내가 어제 강의했죠? 공정과 공평. 또 뭡니까? 그건 수단이고, 수단은 공정과 공평이고, 목적은 화평과 평화고, 목표는 공의와 정의라는 것이죠. 우리가 목표하는 것이 공의가 되려면, 1년에 5억 명 굶어 죽는 사람 놔두고 골프 칠 수 있나? 되겠어요? 음악, 예술 관람할 수 있나? 음악 소리가 그 사람들의 비명 소리 들려.
굶어 죽는 사람들의 비명 소리가 음악 소리로 들려. 그래, 안 그래? 그게 어떻게 아름다울 수가 있나? 내기에는 아름다울 수 있지만, 여러분들은 그걸 아름답게 들으면 안 돼요. 여러분이 만든 거기 때문에. 알았죠? 그게 공이야.
공의는 하늘에서 볼 때 정의로워야 돼. 공동체를 의식하면서 여러분이 살아가는 거, 낙오자를 보살펴주는 거, 그게 세상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수단과 목적과 목표가 분명해야 돼요. 수단이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똑같은 기회가 주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청소년을 공부를 안 시킨다거나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 누구나 초등학교 들어가게 해줘야 되고, 의무 교육을 시키는 거야. 그게 평등. 그러니까 내가 이야기하는, 우리가 이 세상을 공의를 실현해 가기 위해서, 우리가 수단과 목적을 어떻게 해야 되는가, 이거를 이제 우리가 생각하면 이 코로나 전국은 해결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죠? 그러나 그것은 불교가 하나의 결점이 있다면, 모든 문제를 자기가 해결해야 된다.
자기 안에서 답을 찾아야 된다. 바깥에서는 답을 찾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안에서 이 코로나를 해결하고 지구 환경 문제를 해결할 것 같아? 못하는 거야. 바로 하늘이 신인이 여기 와 있는 여러분들 안에서 답을 찾은 것은 저기서 환경을 빼버려.
그리고 공인을 빼버려. 그리고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온 거야. 그렇겠죠. 그러나 불교적으로 본다면은 자기 안에서 답을 여러분이 못 찾은 거야.
결국은 누가 도와줘야 돼? 신인이 와서 도와줘야 돼. 여러분들이 해결에 한계가 왔기 때문에 내가 온 거야. 기독교에서는 그 문제를 본인이 다 해결할 수 없으니 축복과 은혜와 하늘로부터의 그들은 기독교에서 그런 걸 구해야 된다고. 절대자가 그들을 구해줘야 된다고 생각하죠.
그러나 불교에서는 절대자가 자기 자신이야. 이런 함수 관계를 해결해 줄 자가 여기 와 있어. 뭐 있죠? 그냥 애들한테만 맡겨 놓는다고. 애들이 술 끊고 담배 끊고 할 것 같나? 안 하는 거야.
이미 마약에 중독되어 있는 자를 네 안에서 모든 걸 찾아라. 그 사람 마약 끊을까? 이미 술에 중독된 자를 네 안에서 모든 걸 찾아봐라. 찾아낼까? 안 되는 거야. 채찍을 들고 나타난 자가.
붕어가 됐든 신이 됐든 나타나야 해결이 되는 거야. 제3자가 나타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그래 안 그래요? 광란하는 온갖 괴질의 도박에 술에 담배에 이 미쳐가지고 날뛰는 이 중독된 인간들에게 내 안에 모든 문제를 네 안에서 찾아내겠다. 되겠습니까? 완전히 중독이 되어 있어요.
중독이 탐진치에. 그래서 안에서 찾을 수가 없다는 거야. 그래서 밖에서 절대자가 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나를 세우면 그대들이 살 것이고 나를 세우지 않으면 그대들이 거기에 대해서 사라지게 된다는 거예요. 명심해야 될 겁니다. 오늘 또 우리나라. 경제 살리는 메시지와 섭리 말씀해 주신 시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고요.
이제 질문 시간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뉴 컨트리 모범한 새마을운동 이걸 하기 전에 뭐 했어요? 사회체온정, 사회체온정, 사회체온정. 4H 운동 이걸 했어.
우리가 4H 운동 했죠? 그런데 내가 이거를 브레이크를 건 사람이야. 4H 운동 하지 말라고. H 운동은 뭐예요? 핸드, 헤드, 하트, 헬스 이걸 했다고. 4가지로.
그럼 이건 도박 운동이야. 도박이다. 내가 그랬어. 머리 써 가지고 손으로 머리 써서 그래? 응? 하는 거 맞잖아.
심장을 조마조마 하면서 하트 이거를 운동이라고 하고 있냐. 그래서 내가 이거 안 좋다. 사자가 좀 이상하다. 안 된다고 하고 뭘 했어요? 뉴 컨트리, 신촌.
신촌은 새 신자죠. 이건 촌은 트랜디셔널, 전통, 전통, 촌, 마을, 마을 촌자 맞죠? 새 마을 운동이다. 신촌, 신촌 운동을 내가 제시했죠? 그러면 여기는 새 자고 이쪽은 헌 거야. 이거는 헌 거, 이거는 새 거.
지붕은 서양 걸로, 온돌은 동해안 걸로 이렇게 트랜지션을 그대로. 우리의 구들문화는 4000년대 뭐야. 우리 구들문화는 그대로 하자. 그 대신 지붕은 맨날 소한테 먹일 집을 그다가 지붕에 얹혀서 썩여서 버리니까 낭비다.
집도 영양제다. 썰어주면 우리가 버섯도 재배할 수 있고 소한테 먹일 수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리고 훌륭한 걸 갖다가 섞여 가지고 그 지붕에다 하는 거 그 인건비가 또 많이 들어가요. 또 그걸 만들어야 돼.
또 앞으로 만들 사람도 없다. 이래 가지고 지붕만 서양 걸 가져오고 소옥은 우리 걸 트랜디션을 지키자. 그러니까 반반 운동이야. 이거를 아이들을 했고 얘들은 그냥 이거 이상한 거냐? 글자 운동이야.
이거 전 그런 게 있잖아요. 그래서 이 운동을 할 때 뭐를 해서 세 가지? 이 운동을 했어. 요걸 하자. 두 번째, 두 번째 요걸 하자.
세 번째, 세 번째는 뭘 하자고 했을까? 세 번째, Cooperation. Cooperation. 이거 Cooperation 스펠이 CO-OP-E-R-A-T-I-O-N. 그래, 이거란 말이야.
디스토리는 이거는 이거는 Cooperation, 디스토리, 셀프 헬퍼. 이 세 가지를 내가 아이디어를 낸 거예요. 대통령한테, 정부에다가 이 운동을 하자. 그러니까 이게 이게 뭐예요? 셀프 헬퍼.
자조야, 자조. 우리가 스스로 우리 문제를 해결하자. 셀프 헬프. 우리가 우리 일을 해결하자.
외세에 기대지 말자. 우리 스스로 하자. 대한민국을 우리 스스로 이렇게 보자. 그리고 셀프 헬프.
이걸 주장했습니다. 여기에 힘 역자 들어가 안 들어가? 이 힘 역자를 하나 딱 집어넣어. 힘 역자 있는 글자만 내가 찾아낸 거야. 자조.
아, 이거는 협동. 협동 스펠이? 맞아. 이거는 이제 그거 건면 부진한 거. 이게 박근혜 할 때 아시죠? 겉자, 겉면, 겉면.
알겠죠? 여기 힘 역자가 두 개가 들어가. 힘 역자가 지금 세 개죠. 이거 협동이야. 협력자가 3개.
협동. 그러면 이게 협력자가 몇 개? 6개죠. 6일 동안은 일하고. 이게 박하는 쟁기야.
협력자가 박하는 쟁기처럼 생겼죠? 이게 쟁기야. 그래서 6일 동안 일하고 십자 하나 있죠? 하루는 놀자. 이래가지고 일주일을 딱 맞춘 거예요. 글자로 맞춰서.
그러니까 내가 셀프 헬프와 디스토리와 코퍼레이션을 딱 맞춰가지고 자조, 건면, 협동. 이거를 해야지. 이게 뭐냐. 이래가지고 위에서 저 허경영이 말이 일리가 있다.
이래 된 거예요. 그래서 한문을 힘 역자를 이렇게 여섯 개를 넣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실제 만든 거야. 이게 내가 나이가 스무 살 때에요.
한번 생각해 봐요. 여러분들이 세상을 만들면 계획을 먼저 세워야 돼요. 나는 지금 국가를 발전시키는 모든 계획이 어릴 때 다 만들어 놨어요. 아, 맞아, 안 맞아요? 이미 다 만들어 놨어요.
여러분들 담배나 먹고 놀러 다닐 때 나는 그런 거 안 하고 사오갱이다. 전 세계 경전을 다 통달하고 오만 가지 다 통달했죠. 그러니까 내 입에서는 뭐든지 술술술 나와요. 그래, 안 그래? 놀러만 다녔나? 국가를 염려하고 인류를 염려하고 기아를 염려하고 환경을 살게 했다.
그것이 내가 이 지상에 온 이유야. 알겠죠? 그런데 지금 이런… 이렇게 했는데 조금 전에 질문한 거 잘 봐요. 이런 계획을 세운 사람이 지난번에 강의 때 뭐라 하던가? 강력범들은 다시 사회로 나오면 어떻게 돼? 여러분들이 교도소에서 그 사람들을 제대로 가르쳤을까? 아니, 교도소라는 게 뭐요? 이게 뭐야? 교도소 할 때 교도소를 가만히 여러분들이 보면 사람을 갖다 놓고 가리킨다는 뜻이야.
죽여야 할 사람을 갖다 놓고 가르친다. 남한테 화살을 쏜 사람을 갖다 놓고 죽여야 되지만 입으로 갖다 놓고 가르친다. 이게 교도소 감옥이야. 맞죠? 감옥에다 갖다 놓고 사람의 입으로, 이게 입 구 자야.
입으로 가르친다. 화살을 쏜 사람이나 요절 시켜야 될 사람, 이게 위에가 요절 요 자야. 그러니까 화살을 남한테 쏘거나 요절 시켜야 될 사람을 갖다 놓고 주둥아리로 가르칩니다. 주둥아리, 입이 아니고 주둥아리야.
그 주둥아리도 좀 좋은 말이에요. 조둥아리로 가르친다. 내가 왜 이런 언어를 쓰냐? 기가 막혔어. 이걸 가르치는데 이 교도소에서 그 사람을 제대로 가르쳐 가지고 보냈을까? 허경영이 유튜버가 없는 한 소용이 없어요.
아무리 가르쳐 봐도 그 사람이 나오면 국민이 믿나? “야, 저 사람 완전 바뀌었을 거야.” 이렇게 믿을까? 그러면 판사는 그 사람의 교육 시스템과 그 사람의 모든 변화된 모습을 국민 앞에 제시해 줘야 돼요. 맞아, 맞아요. 이 사람은 형을 이만큼 살았고, 이만큼 바뀌었다. 그 안에 있는 점수가 이 정도.
이 사람은 나가도 좋다 해야지. 안에서 안 바뀌었으면 형량은 다시 조절을 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국민들이 두려워하는 강력범에 대해서는 별도의 주민, 국민들의 심의위원회를 만들어서 심의를 해야 돼. 어때요? 말이 맞지 않아요? 거기 이의가 있는 자들이 너무 많을 때는 그 사람의 형량에 대해서 다시 심의를 해야 돼.
맞아, 맞아. 그러나 그 사람은 자기는 죄과를 다 치렀으니 당연히 내보내줘 하려고 그러겠죠. 그러면 우리는 교도소는 1차적인 거고, 2차적으로는 그런 사람은 국민이 염려하는 사람은 재활 기관으로 들어가야 돼. 실제 그 사람이 바뀌었는가? 거기서 검증을 거쳐야 돼.
그 기간을 또 우리가, 그게 헌법에 어긋난다는 거예요. 인권에 어긋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국민들이 겁쟁하는 거예요. 아주 경찰이나 법원이나 검찰총들은 원칙대로 따라가다 가서 누구를 죽이든 말든 네 맘대로 놔봐.
형기 다 됐으니까 무조건 놔봐. 곤란하네. 나갈 집도 없고 가서 있을 곳도 없는 사람도 있어. 그래, 그래.
네 지금 살인 강도로 들어왔는데, 너 이제 형기가 다 돼서 니 나가면 어디 가서 살 거야? 모르겠는데, 나가봐야 알겠는데. 그 다음 날 가서 살인 강도로 해가지고 진발이나 해야 되니까. 맞아, 맞아요. 지나가는 여자를 숨어 있다가 22살짜리를 탁 잡아가지고 카드하고 뺏고 그 자리에서 죽여.
왜 죽였냐? 이게 불면은. 카드를 못 써. 그런데 엄밀히 죽여가지고 숨겨놨어. 숨겨놓고 이렇게 카드 쓰고 다니고, 그리고 밤마다 가서 그 시체가 있나 보는 거야.
카드 계속 쓰고 다니고, 다 돈 뺏고 난 다음에 나중에 재패가 또 가면 여자 하면 더 죽잖아. 그런 일이 있어서요. 없는 이야기 하는 게 아니라 나와 가지고 돈이 더 없으니까 어디 주택을 마련해야 될 거 아니야. 이게 보통 일이 아니에요.
만만한 게 처녀야. 퇴근하는 여자를 잡아가지고 큼큼한 데서 핸드백 뺏고 죽여버렸어. 다 그 계획을 미리 세웠어. 뭐 가방만 뺏는 목적이 아니라 가방 구했으면 신고해버리면 카드 못 쓰잖아.
여자 현금은 없지. 카드는 있지. 그거라도 가지고 해보려고. 그러면 여러분, 그런 사람이 나오면 확실히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 믿을 수 있습니까? 엄청나게 주민들이 겁을 내는 건 당연하죠.
그러면 그건 형량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대통령이 되면 걱정 안 해도 돼. 해결해 주겠죠. 간단해. 재활 기간이 진짜 교도소하고 달라요.
무시무시해. 주로 어디서 주로 하냐. 황사 없애는 데. 몽골 같은 데 가서 황사를 없애는 일에 목숨 바쳐서 일해야 돼요.
그 대신에 국가에서 월급을 주는 거예요. 그냥 안 부려먹어. 저금이 돼. 그 사람들은 희망을 가지고 일하는 거예요.
일터가 바뀔 뿐이야. 네가 그 동네 가서 뭐 하겠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그래 안 그래.
이거 국가가 이런 거 하나 못 세우고 법만 앞세워 가지고 너 나가라. 누굴 죽이려고 그래. 안 그래요. 이런 강력한 눈알이 똑바로 뱉힌 지도자가 한 번은 나와야 되는 거야.
대한민국에. 이해 가죠? 그 사람도 좋고 우리도 좋고. 맞아, 맞아. 아니, 강동아.
형기가 다 됐다고 나가라. 이런 이런 개변이 어디 있노. 그 사람 니 나가서 뭐 먹고 살래? 너 집이 어디 있는 거야? 주거지가 어디 있어? 그리고 네 보정 세워라. 보정 이제 나가.
이래 내보내야 되는 거야. 이제 그것도 우리를 못 믿으니까 이제는 국가가 월급을 줄 테니 네 직장은 국가가 정한다. 당분간 10년이면 10년. 그 감옥에서 이선 형량의 두 배 정도 다시 재활 교육을 받아야 돼.
그게 월급을 줘. 직장이야. 그러나 대인 접촉은 기피해라. 거기 가면 전부 다 그런 자들이 모여 있어.
좋아, 안 좋아? 좋아, 안 좋아? 그래 가지고 국가를 위해서 사람들 숨 좀 쓸 수 있게 황사 없애는 운동해? 해라. 그거 막사 지어놓고 거기 있는 거야. 좋아, 안 좋아? 너 인류를 위해서 네가 죄를 짓는 만큼 인류를 위해서 맑은 공기 마시게 일 좀 해라. 나빠요.
나는 그런 거 다 만들어서 보상 심리를 서로 보상이 이루어지는 그런 형량을 주겠다. 좋아, 안 좋아? 그렇게 하면 돼. 다 했죠. 그래서 이 교자가 지금 교도소가 뭐 하는 데요? 대기소야, 대기소.
다른 말로 말하면 호텔이라고 그래요. 호텔. 내가요, 선거법 위반으로 불법으로 가고 해봤잖아. 특급 호텔이야.
좋은 점은 호텔비를 안 받는다는 거예요. 또 좋은 점은 옷도 준다는 거야. 뭐 시켜준다는 거야? 그게 뭐예요? 무료 잠자리, 주제 식사 무료야. 말도 못 해요.
그 얼마 수백억을 사기를 치고 거기 가서 조용히 쉬다가 나와. 그럼 그 피해자 몇만 명이, 몇십만 명이 10원 한 장 받을 수가 없어. 그 사람 돈은 비밀 금고에 들어가 버렸어. 몸으로 떼어버렸어.
민사 소송 천만 번 해봐. 그 돈을 받을 수 있나? 자기 이름으로 재산이 없는 걸. 그런 머리 좋은 사람들 위에 있는 자가 신인이라는 걸 알아야 돼. 대답이 시원하죠? 알겠죠? 여러분들이 불안해하지 않아도 됩니다.
호경영식. 헌법을 다시 만든다는 거야. 순천에 사는 김연선 님께서 보내신 질문인데요. 간병인 제도에 대해서 여쭙습니다.
간병인은 3D 업종이라고 봐야 돼요. 그래서 일반 간호사나 이런 사람들이 해결하기가 좀 어려운, 젊은 사람들이 해결하기 어려운 게 많아요. 그러니까 환자의 모든 걸 정리해야 되니까 나이가 들지 않고는 할 수가 없어요. 젊은 사람들이 자격만 있다고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가 조선족이나 뭐 저런 좀 연세가 드신 분들이 할 수밖에 없어. 그들에 대한 대우를 나는 국가에서 좀 보조를 해 줄 거야. 앞으로 간병인에 대한 대우를 국민에게 다 떠안기지 않고, 간병인에 대해서는 의료보험에서 혜택을 줘서 간병인의 비용 부담을 덜도록 해 줄 겁니다. 괜찮죠? 그래서 간병인을 간호사 출신들이 한다 이건 불가능한 일이에요.
저는 3D 업종입니다. 소대변을 갈아내고 매일 씻겨줘야 되고, 그거 간호사 출신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아주 요양보호사 이런 건 또 몰라도, 굉장히 쉬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래서 인생의 경험도 많고 산전수전 겪으신 분들, 이런 분들이 할 수밖에 없어요.
또 그들의 자부가 그들의 직업이 또 별로 신통치 않은 게 없어. 그래서 우리는 간병인들이 자연스럽게 그들이 됐단 말이에요. 그 자연스럽게 된 현상을 너무 무시하면 안 돼. 자연스럽게 조선족이나 또 생활이 너무 어려운 이런 연세가 있고 좀 그런 분들이 경험이 있는 사람, 또 자식을 키워보고 노인을 보살펴본 사람들이야, 대부분 간병인들은.
그래서 그걸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제도를 함부로 바꿀 수는 없고, 그 비용을 국가가 부담해 주겠다. 한 절반이라도. 그래서 10만원 들어가면 5만원.
국가가 주겠다, 괜찮죠? 그게 가장 좋은 대책이야. 간병인의 자격을 너무 까다롭게 하면 안 돼. 그건 무슨 서울대학 나온 사람이 할 일이 아니란 말이야. 간병인을 무시하는 게 아니라, 간병인들은 그런 3D 업종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들을 지원해 줘야 돼.
그리고 그들이 또 몸이 아프거나 이런 걸 대비해서 의료 수당도 좀 인건비에다가 보태줘야 돼. 국가가 하겠다는 거야, 좀 보좌해 주겠다는 거야. 알겠죠? 간병인이 나다 허리를 삐끗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거는 충분히 우리는 보상을 해 주겠다는 거지.
알겠죠? 네, 다음 질문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살아계실 때 엄마를 육체적으로 폭행하시고, 돌아가실 때도 엄마와 의논하지 않고 전 재산을 엉뚱한 곳에 투자해서 전 재산을 날리고 돌아가셨습니다. 만약에 전생에 엄마가 지은 업보로 아버지가 빚 갚기 위한 행동이라면, 아버지는 죄가 없다 할 수 있는지요? 하늘에서의 사후 심판은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요? 여러분이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예요. 잘 들어야 됩니다.
우리는 요럴 때 쓰는 단어가 사필귀정. 다른 불교식으로 하면 이거를 다르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인과응보라고 해야 돼요. 그러면 인과응보냐, 사필귀정이냐.
이건 불교식이고, 이거는 뭐 불교 용어가 일반 용어가 되어버린 거지. 인과응보라는 건. 그래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이거는 부정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 아내와 그 남편은 전생에 원수지간이 만난 거예요.
그런데 특히 부자지간이 많아요. 부모한테 불효한 자식이 그 부모가 자식한테 돌아와 그래 가지고 부부가 되는 수가 있어. 그래 가지고 이게 전생의 아버지야. 이게 아버지를 불효해 버렸어.
아버지 바람 피웠다고 그 딸이 말이야, 아버지를 그냥 박해해 가지고 아버지를 버린 거야. 이런 불효자들이 있을 수 있잖아. 그러면 이게 다음 생에 왔을 때, 저 아버지가 자기 남편으로 와 가지고 두들겨 패는 거야. 너 내버렸지.
그 말은 안 들리지. 다른 꼬투리 잡아서 때리지. 그러나 그 아버지는 누구야? 천생에 버림받은 아버지야. 딸 자식이 아버지를 놔두고 시집을 갔어.
그래, 그래 시집으로 갔는데 부자집으로 시집 갔는데, 아버지는 굶어 죽어요. 아버지를 돌보나 안 보지. 저거 엄마를 괴롭혔다고 전생에, 그게 반복돼야 안 돼? 똑같이 반복돼요. 저 아버지 바람피고 우리 엄마를 괴롭혀서 맨 술독에 빠져가지고 맨날 그러니까 시집 딱 가가지고 아버지 혼자 놔두고 아버지 돌보지를.
아버지 얼마 안 가서 비틀거리다가 돌아갔단 말이에요. 이게 아버지가 그 업장을 자식한테 올 수가 있다고. 돌아 돌아서 온단 말이에요. 이게 나중에 악연으로 만나요.
그래놓으면 이게 꼭 남편 같지가 않아. 이거 뭐 관계 성관계를 해도 이게 도저히 정례미가 떨어지는 거예요. 왜 부자직안이니까. 이게 궁합이 안 맞아요.
그렇잖아. 전생에 좋은 여자를 하나 구해줘 가지고 그게 마누라로 왔을 때는 굉장히 마누라가 이쁜데, 이게 아버지가 마누라로 왔으니 남편으로 왔으니 그건 뭐 그렇게 이상하지. 그래서 이게 부부관계는 부자지간이 많아요. 주로 어머니 아니면 아버지.
이게 주로 부부관계로 온다니까. 그리고 서로 막 얽히는 거야. 그래서 그걸 생각해서 사필귀정이나 인과응보는 피할 수가 없으니까 우리가 죽을 때까지 종신행선, 선을 행해도 선은 남는가 모자라는가. 선은 언제나 부족이야, 부족.
그런데 일일행악, 하루만 악한 일을 해버리면 악은 대대로 물려가 버려요. 끝이. 없어. 내가 오늘 하루 나쁜 짓에서 사람을 하나 죽였다? 그러면 이것이 유리할 때마다 따라다녀요.
선은 아무리 많이 행해도 부족한 거야. 남이 “야, 당신 선 너무 많이 했으니까 그만해라” 이럴 말 안 해. 그런데 악은 한 번만 딱 해봅시다. 일일 행악이라.
악자유연이라. 악은 저놈 악한 놈이라는 소리가 영혼이 남는다. 악자유연이라. 그러니까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은 영원히 악이 남아.
그러니까 하루 종신 죽을 때까지 착한 일을 해도 착한 일은 부족해. 더 많이 해야 돼. 그런데 악한 일은 한 번 한 순간만. 마누라를 잘못 때려서 마누라를 죽어버리면 이렇게 딱 이를 때렸는데 죽을 수도 있죠.
그래서 사람을 괴롭히는 것은 즉시 즉시 후회를 하고 바꿔야 돼. 누구든 화를 낼 수 있고 싸울 수 있는데, 딱 싸우고 나면 즉시 후회를 하고 안 해야 되겠다, 안 해야 되겠다 다짐을 해야 돼. 반복하다 보면 안 하게 돼. 그게 제일 중요한 게 천사야.
천사를 딱 넣어주면 천사를 넣어버리면 남과 부부지간 싸움이 딱 끝나. 거짓말하는 게 아니에요. 천사를 딱 받고 나면, 아니 싸움을 내다가 가만히 있어라. 천사 나가면 내 피부 나빠져.
내 호르몬 나빠져. 천사 다 나가버려. 그 남편한테 괜히 다 달라들었다가 가만히 있어봐. 내가 또 허경이한테 가서 그것도 경찰 피해가면서 뭐 어쩌고 저쩌고 골치 아프게 말할 거 가서 또 돈 10만 원 있어야 되고.
야, 이거 허경이한테 또 한번 가야 되는데 참고 말자. 이렇게 참아버리는 거예요. 그런데 뭐 성경 구절 들이대고 불경을 들이대고 이런다고 그것을 안 싸우나? 안 되는 거야. 성령 받은 거, 이거 천사 받은 거 이거 낭비 안 하려고 안 싸워요.
좋아, 안 좋아? 21세기는 19세기 같은 그런 교육 가지고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열 개명 지켜라. 네 이웃을 탐지하지 마라.” 열 번째, 기독교 열 번째, “네 이웃을 탐지하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 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둑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부모를 공경하라.” 네 번째, “안식일을 지켜라. 안식일을 어기지 마라.” 세 번째,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너는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런 거 열 가지 아무리 가르쳐 줘 봐야 남편 앞에 가서 대들게 되는 거야.
남편은 마누라 때리고. 이거 열 가지 계명이 있다고 우리가 지키나? 외우지도 못해. 내가 외우지. 앞으로 뒤로 거꾸로 다 외우지.
일반 사람은 십 계명 아니라 다섯 계명만 줘도 못 외워. 맞아, 맞아요. 천사가 딱 넣어주는 거예요. 천사가 나간다 싸우겠나? 실용주의야.
사람들은 실용주의를 따져. 내가 이 남편하고 싸웠으면 무슨 이득이 있겠어?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준 천사가 나가는데 천사하고 안 바꿔. 남편하고. 그래, 안 그래? 내 호르몬 건강해 주지.
호르몬 천사. 제일 처음에 중요한 천사가 피부 천사야. 두 번째 내장 천사, 근육 천사, 신체 천사, 호르몬 천사예요. 호르몬 천사를 근본 천사라고 그래.
이 다섯 개 천사가 내 말 한마디에 나가버리는데 뭐 때문에 남편한테 대들어? 뭐 때문에 마누라한테 대들어? 그래, 안 그래? 딱 스톱되는 거예요. 아주 내가 와 가지고 축복 맞추는 게 아니야. 성령 주지, 천사 넣어주는 거. 중요한 거예요.
그것만 주나? 레벨 와서 하늘 공에 봉사하고 이러면 레벨이 올라가죠. 무모가 된 이후에도 백궁에서 레벨을 체크하고 있어요. 그 레벨은 이번에 여러분들에게 천사장이라는 직함을 줘. 그럼 천사장 직함을 이번에 얻을 사람이 한 500명 정도 돼요.
그 천사장 인명장을 줄 거예요. 천사장이 뭐예요? 천사는 천사인데, 항상 다섯 가지 천사를 지키고 있는 자들이에요. 그래서 천사가 안 나가게 하려고 몸부림치는 자들이에요. 천사장으로 인명장을 줄 거예요.
그거 받으면 더 천사를 소중히 생각해야죠. 맞아, 맞아. 천사장이 나한테 와서 “총재님, 제 천사가 나왔는데요. 당신 천사장 아니에요?” “천사장은 맞는데요, 천사가 나갔어요.” “이거 봐요.
그럼 천사장 자격 있나? 내놔 그거 지키겠지?” 그래서 내가 천사장의 인명장을 인쇄해 가지고 한 장씩 줄 거야. 그럼 집에 갔다 걸어놔. 나는 천사장이야. 그래서 서로 부를 때 천사장님 불러야지.
최여사 이러면 안 돼. 박여사 이러면 안 돼. 천사장님. 서로 천사장이야.
천사에서 뭐가 붙어요? 천사장 맞죠? 천사장이 우리만큼 있는 데가 있나? 어떤 종교 단체도 천사장 한 명도 없어요. 나는 천사를 넣어주고 천사장을 임명할 수 있는 고난이 있는 신인이잖아요. 그래서 자기 어머니가 그렇게 하는 것은 한 가지 말하나. 어머니의 업일 수 있고, 전생의 업일 수 있고, 아버지가 이번에 만들어낸 업일 수가 있어요.
딱 두 종류로 나누어져요. 그러면 이게 어머니가 잘못된 건지, 전생에 죄인지, 아버지가 없는 악연을 만든 건지 이걸 알려면 어떻게 해야 돼? 어떻게 알아야 돼? 천사한테 물어보면 돼. 이 사람이 천사 들어가라. 그럼 천사 들어갔으면 손해해 가지고 “천사님, 우리 어머니가 아버지한테 당하는 게 우리 어머니 전생에 업 붙이니까?” 안 떨어지면 어머니의 업보야.
그런데 “천사님, 우리 어머니는 아무 장롱도 없는데 우리 아버지가 현생에서 죄를 지은 겁니까?” 어머니한테 안 떨어지냐. 그럼 어머니한테 죄를 지은. 거야. 그런데 이거 오링돼서 못할 때는 어떻게 알 수 있냐.
두드려 맞고 남편한테 당한 걸 억울하게 생각하면 전생에 여자의 업보야. 억울하다고 생각하면. 그런데 그러고 맞고도 남편을 극진히 위하고 있으면 그거는 남편의 업보야. 이제 알겠죠? 알아야 하는 방법 알았지? 이게 우리 어머니의 죄였냐? 아버지의 어머니의 업보였느냐? 아버지의 죄냐? 이 기로에 있는 거야.
그럴 때 정확하게 알려면 어머니가 얻어맞으면서도 아버지한테 항상 잘해. 또 얻어맞으면 잊어버려 버려. 애들 보고 야, 그런 소리를 하지 마라. 엄마가 다 복이 없어 그렇다.
너희 아버지 그런 사람 아니다. 자꾸 이러거든. 아버지 편을 들고 둬 맞춰가면서도 그러면 이건 누구 죄야? 아버지 죄야. 아버지가 죄를 지는 거야 어머니한테.
그런데 어머니가 얻은 맞고 나서 입이 나와가지고 아버지 밥도 안 주고 그냥 이놈의 영감쟁이 두고 보자. 어디 한번 보자. 여기서 하면 이게 누구 업장이야? 어머니의 전생 업장 때문에 남편한테 얻어 터지는 거야. 이제 이해가죠? 이거를 분명히 볼 줄 알아야 돼.
알았죠? 답 다 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은 이게 과거의 죄냐? 내가 가난하게 사는 게 현생의 죄냐? 이걸 알려면 내가 가난한 데 대해서 입이 이만큼 나와 있으면 전생 업보야. 내가 안가 가난한 데 대해서 탓을 안 하고 열심히 뛰어다니면 전생에 가난한 업보가 없는 사람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게 전생죄냐? 내가 가다가 오토바이 차에 치어서 다리가 부러졌어.
그럼 이게 내 전생의 죄냐? 저 운전수가 잘못한 거냐? 이거 알려면 간단해요. 운전수가 제가 세 방 사는데 돈이 이것밖에 없습니다. 죽을 죄를 줬습니다. 내 방 빼가지고 왔습니다.
나는 텐트 치고 있어도 좋으니까 이거 가지고 치료하시고 날 용서 좀 해주세요. 이러면 이거는 누구 업보야? 다친 사람 업보야. 다친 사람이 업보를 다 한 거야. 그런데 운전수가 웃기고 있네.
네가 위반해서 나한테 다쳤지. 내가 뭘 잘못했냐. 이렇게 달라들면은 그 운전수의 업보야. 이제 이해가죠? 이제 뭘 판단하는 기준이 이해가 가죠? 그래서 사람들이 혼돈하는 게 내가 지금 가난한 게 내 전생의 업보냐, 지금 내 업보냐.
이렇게 잘못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걸 알 때는 꼭 부부지간에도 금방 알 수가 있어요. 알겠죠? 이제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내가 억울하다. 이 사람은 전생 지어 보여요.
그런데 나는 억울하지 않고 오히려 상대방을 배려하고 자기 차에 치었어도 그 사람한테 가서 막 사과를 하고 아주 진심으로. 이런 사람은 전생에 그 사람이 병신이 될 업보여. 알았지? 이 운전선은 괜히 희생자지. 괜히 가는 데 뛰어들어가지고 자기가 그 사람은 어렸어.
사주 부른 데 가면 얘는 나중에 다리 병신 데려야 해. 이런 소리를 들었을 거야. 무슨지 알지? 얘는 앞으로 교통사고 조심해야 돼. 이런 소리를 듣는 애가 있다니까.
그건 전생 업보야. 무슨지 알지? 그런 집안에 사람들은 애 다쳤다고 운전선을 때리고 난리 구시나요. 자기 애 건드렸다고. 이거는 전생 자기들의 업보야.
알았죠? 그런데 내 새끼는 좀 이렇게 다쳤어도 당신 운전수로서 너무 생활이 어렵네. 보태줘. 데려. 운전수 돈 주는 거 돌려주고.
우리 애가 전생에 죄가 많아서 그렇겠죠. 운전수 약만 괜히 고생했어. 미안하요. 지금 보니까 쉿방 살면서 무슨 합의금을 이렇게 가져와 가져가요.
그래 우리의 죄가 시킬 거 아니요. 당신 돈 받은 우리의 죄가. 그대로 남아있어. 그러니까 우리의 다치게 한 거, 그거 잊어버리고 열심히 하세요.
이 돈 가져가라고 던져줘. 그러면 이게 누구 죄야? 무슨 말인지 알죠? 운전수의 죄야. 운전수가 실수를 한 거예요. 알겠지? 그래서 업보는 건방 누가 이게 전생이냐, 현생이냐, 건방 알 수가 있어요.
알았죠? 다음 질문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IT 전쟁의 승자가 누가 될 것이며, 이런 상황에서 한국 IT 기업의 생존 전략은 무엇인지 질문 드립니다. IT 경쟁은 이거는 지금 1라운드에요, 1라운드. 지금 앞으로는 저런 틱톡 정도가 아니고 어마어마한 테크가 쏟아져 나오는데, 공간에 영상이 나오는 것, 공간 핸드폰, 하여튼 어마어마한 변화가 앞으로 올 거기 때문에 지금 이 싸움은 중국과 미국이 누가 이긴다, 이런 것은 잘못되어 있는 거예요.
전 세계가 빅데이터, 알고리즘이나 이런 쪽으로 가는 모든 전쟁이 IT 전쟁이 어마어마하게 블록체인에서부터 뭐, 알고리즘에서부터 빅데이터, 거기다가 또 드론이라든지, 또 로봇, 인공지능 로봇 이런 게 앞으로 나오잖아. 그런 산업의 전쟁은 굉장히 많아져요. 그래서 앞으로는 지금 미국과 중국이 하는 것은 아무 전쟁이라고 할 것도 없어. 그거는 미국이 이기냐, 중국이 이기냐, 이런 발상 자체가 잘못되어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앞으로는 국적이 없어진다. 국적이. 또 내가 나타나서 세계를 통일할 거고, 어떤 집단이 그걸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한 거지, 그것이 전부 다 다국적 기업이야. 미국이 가지고 돼서 그게 중국 주시가 없는 게 아니고, 중국이 가지고 돼서 거기 미국 자본이 안 들어가는 게 아니야.
다 다국적이 되기 때문에 어떤 기업이 뜨느냐, 어떤 기업이 망하느냐, 이런 거지, 미국과 중국의 전쟁. 이렇게 하면 이건 아직까지도 19세기 사람이야. 19세기 사람. 그래서 그런 것은 중요하지가 않아요.
앞으로 어떤 것이 나타나 가지고 또 전쟁을 할 거냐? 어떤 알고리즘이 나타나 가지고 어떤 빅데이터가 나와 가지고 인류를 한층 더 전 세계 시장을 섞어내 버렸어요. 빌 게이츠의 윈도우가 나온 지 그 세계를 섞어냈잖아. 그런데 그 이후에 페이스북이나 저거 버거의 페이스북이라든지, 그 다음에 또 여러 가지가 나오잖아. 나오면서 아이폰이 나오고 말이지.
그 사람이 죽었지만, 그렇잖아. 잡스가 죽었지만 이름이 잡스로우니까 돌아갔는지 몰라도 잡스가 잡스를 잊어버렸어. 자기 직업을 잃어버리고 가버렸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까 내가 여기 이야기한 말이야.
마이 셀프 헬퍼가 나의 진정한 나의 셀프는 나의 셀프 헬퍼가 바로 헬프다. 말하자면 셀프 헬퍼가 답이 헬퍼야. 그런 식으로 잡스가 잡스럽게 직업을 잡스를 놓고 가버렸어. 그러니까 이름이 좀 그러네.
그래서 그 누가 잡스의 것을 그 아이폰을 누가 개발했느냐? 누가 그걸 했느냐? 윈도를 빌 게이츠가 했느냐? 빌 게이츠 국적이 미국이냐, 어디냐? 이거는 소화적인 시대야. 20세기는 앞으로 오는 세기는 국적이 필요가 없어. 국적이 없어.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미국과 중국의 경쟁도 IT나 알고리즘이나 빅데이터나 이런 드론이나 그 다음에 전기자동차나 인공위성이나 이런 데 대해서는 나중에 세계가 마치 원자를 파헤치기 위해서 유럽에다가 스위스하고 국경에다가 뭐 만들었어요? 초고속 입자 가속기 만든 거 알아요? 그거는 전 세계가 합쳐서 만든 거야.
그래서 그게 서 있을 것도 아니고 옷을 댈 것도 아니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입자 가속기를 만들어내는데 그 땅 평수가 얼마야? 그 돈이 얼마야? 그 눈에 보이지 않는 그 원자를 광자를 쏘아 가지고 그 양자를 알아내기 위해서 휙서를 뭘로 되어 있느냐, 이런 휙서가 그거를 빛을 쏘아 가지고 그거를 분석하기 위해서 그 어마어마한 그 섹터의 연구소를 만들었어. 그 30억 불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각 나라가 거출해가 만들지, 어느 나라 혼자 못 만들어. 입자 가속기를 어느 나라 하나 못 만든다니까.
앞으로 미래의 빅데이터, 이 알고리즘의 발달에는 전 세계가 연합하는 추세로 가요. 그래서 이게 미국 거냐, 중국 거냐, 이거는 아직까지 초기 단계야. 조금 더 하면 미국과 중국과 러시아가 지금 연합해가지고 만약에 미국과 영국과 중국이 연합해가지고 코로나에 예방 백신을 만들겠다, 이러면 그건 공신력이 있어. 그런데 미국만의 백신, 중국만의 백신, 러시아만의 백신, 서로 효과 좋았다고 그래.
그러나 우리는 그걸 믿지 못해. 그런 게 있잖아. 그런데 미국과 중국과 러시아가 결합해서 공동으로 백신을 만들었다, 그러면 누구나 가서 맞아. 그럴 수 있지, 그렇지 않아? 그런 시대가 와야지.
중국 저거 백신 만든 거 효과 좋대요. 다 놔줬는데 한 명도 부작용이 없대. 그거 믿을 수 있나? 없어요. 미국에서 만든 거 지금 어느 한 군데 내 말을 하면 이게 걸리니까 어느 한 군데에서 만드는 예방 주사가 딱 맞았더니 그중에 한 사람이 희귀의 병이 나타난 거야.
그래도 그 백신을 백신으로 돌리고 지금 다시 만들고 있어. 얼마나 백신이 무서운 거야. 전혀 인간에게 나타난지 않으면 희귀병이 나타난 거야. 그 백신을 맞았더니.
그래 가지고 그 백신 전체를 백지화했어. 왜 그 희귀병이 나온 지는 원인을 알 수가 없으니까, 과학자들이. 그래서 그 백신을 새로 하고 있다는 거야. 어마어마하게 돈이 들어간 건데, 그게 수조 원이 들어간 건데 희귀병 환자가 도저히 그걸 맞지 이전에는 안 나타났는데, 그걸 맞더니 희귀병이 나타나.
병명도 몰라요. 원체 무서운 병이라. 그래서 딱 스톱했어요. 이렇게 백신이 무서운데, 이게 미국과 중국과 러시아가 코로나 백신을 개발했다.
그러면 우리는 믿을 수가 있어. 그러나 미국만의 백신, 중국만의 백신 믿기 어려워. 그런 것과 같아. 앞으로 미래 산업은 어마어마한 국제 경쟁력도 있겠지만, 국적이 없는 시대가 온단 말이에요.
그런 지금 입자가속기처럼 그렇게 국적이 없는 그 연구가 진행이 돼야 그 입자가속기에서 나온 결과 믿을 수가 있단 말이야. 그치? 근데 어떤 과학자가 지 집에다가 만들어 놨다. 그 입자가 이렇게 생겼다. 절대 전 세계가 공인 안 해.
알겠죠? 네, 다음은요. 축복받은 몸이어도 꼭 몸이 망가지지 않게 마스크 쓰고 몸 관리를 해야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총재님이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더 이상 바이러스는 생기지 않는 건지 궁금합니다. 저거는 여러분들이 정답을 다 알고 있어.
코로나가 안 걸리려면 우리 정부가 알아야 하는 것이 마스크 쓰라고 그러죠? 그러니까 마스크 쓰고 있는 거야. 그러나 내가 축복을 줘서 그게 괜찮다 해서 마스크 안 쓰게 하면 되나? 안 되죠. 그런 말을 해도 안 되는 거야. 마스크 안 써도 돼.
이러면 안 돼. 그래야 그래. 여러분들이 알아서 하는 거지. 그리고 지금은 마스크를 안 쓰면 걸려요.
그냥 그래. 그러니까 질문이 좀 약간 이상해. 그 다음에 뒤에 부분, 뒤에 부분 어디론가 또 사라졌네. 총재님이 대통령 되시면 바이러스는 이거 불 보도 뻔한 거 아니야? 신인이 나타나면은 하늘 기운도 달라지고, 모든 게 달라져요.
모든 게 다 달라져 버려. 그러니까 하늘에서 꽃비가 올 정도로 달라진다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아주 세계의 기후가 축복을 받아 가지고 난리가 나. 지금은 축복 지을 이유가 있나 없나? 내가 나타나야 되니까 허겁지겁 어마어마하게.
지금은 여러분들이 겪어야 될 일이 공핍, 공핍해야 하늘에 내가 궁핍 천통이라고 그래서 안 그랬어요? 여러분들이 지금 궁핍해야 천통이란 뭐예요? 허경영 유튜버 본다 이거야. 허경영 유튜버 보겠죠? 허경영 유튜버를 다른 말로 허경영 강연이라고 치면 되죠. 허경영 강연을 본단 말이야. 허경영 강연을 여러분이 보게 되는 거야.
보면은 하늘과 통해 안 통해? 그러니까 궁극적 통이죠. 이 두 개를 합쳐서 적이라고 그래. 적. 궁극적 통.
적 말하면 궁극적 천통이지. 그러면 궁핍 천통이랑 똑같은 거지. 그러니까 궁핍해야 하늘이 보인다. 허경영이 보인다.
그 하늘이 허경영이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궁핍을 지금 당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돼서 세계 통일로 간다. 천지 조화가 다 돕지.
이 몸이 청와대 마당을 딱 밟는 순간에 천지 도수가 바뀌어 버려. 내가 청와대 가서 차에서 탁 내려서 한 발짝 딱 딛는 순간에 청와대부터 우리나라, 전 세계의 칼라가 바뀌어 버려. 신인의 등장을 알리는 거예요. 신인의 등장을 알리면서 무슨 하늘에 꽃비가 내릴지, 무슨 조화가 있을지 여러분 모르실 거야.
그때는 무슨 이변이 일어나요. 알겠죠? 국가의 지도자가 한반도가 세계의 핸들이야. 핸들. 이 세 개의 핸들에 제대로 된 조종사가 천신이 내려와서 하강해 가지고 단자 해서 앉아있는 자리가 청와대 자리이고 하늘궁 자리야.
엄과 양이야. 그러면 이 하늘궁 자리에 와서 앉았잖아, 이미. 앉아 있는데 청와대 가서 앉았다. 그러면 어떤 현상이냐, 거기도 천신 강림 단자혈이 있어.
그 혈자리를 내가 가서 천신이 와서 탁 밟는 순간에 청와대 여태까지 밟은 사람과 달라져요, 안 달라져요? 그냥 드러누어 있던 벼가 전부 일어나고, 모든 산천초목이 기뻐서 날뛰고, 지구 전체의 대기가 기뻐서 날뛰며 온 천하가 다 바뀌어 버려요. 이해 갑니까? 그리고 여러분의 꿈자리가 뒤숭숭하게 다 없어지고, 전부 다 집에서 뛰쳐나와서 이제 살았다, 난리가 나요. 무슨 얘기예요? 그것은 천신 강림 단자혈에 인간들이 가서 앉으니까 맨날 그냥 자리를 흔들어 버려. 천지가 진동되고, 기후가 계상하고, 이상한 질병이 창궐하고, 여기저기.
이건 뭐예요? 천신이 강림할 때가 온 거야. 그래 가지고 막 물 폭탄이 떨어지고, 막 용이 나타날 때 그런 게 있어, 없어? 천지가 개벽이 일어나고 막 물 폭탄이 떨어질 때 안개가 구름이 잘 끼고 인간들이 한 치 앞에 안 보일 때, 통장의 잔고가 다 없어지고 한 치 앞에 안 보일 때 흑룡이 때가 찬란하게 보이기 시작하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백룡이 때를 기다리고 있다고.
그래서 진흙밭에서. 그런데 진흙밭에서 이 전투고 하고 있을 때는 이게 흰 용이 아니라 시커먼 도둑놈 사기꾼 같이 생겼지. 맞아, 맞아. 누가 봐도 사기꾼 같이 생겼지.
그러나 그거는 실제 나를 못 봤기 때문이야. 맞죠? 탁 비가 오고 그냥 물 폭탄이 일어나고 코로나가 난리 하고 전 세계가 흉흉할 때 백룡이 때는 요때 하고 나타나. 나타나. 그게 백궁에서 온 신인이 등장하는 거야.
내가 이야기해도 스릴이 있네. 내가 등장할 때 그 모습을 우리나라 기후를 보면 그때 알게 돼. 그냥 하늘이 그냥 그때가 꽃 피는 4월, 5월이야. 석가탄신일 전후로 내가 나타나.
그냥 벚꽃이 막 흐드러지게 피어 가지고 바람이 부르니까 막 벚꽃이 날아다니는데 이게 꽃비가 오는 거지. 꽃이 날아다니는 건지 그런 봄 날씨에 나타나. 좋아, 안 좋아요? 내가 이야기하다가 내가 도취되게 생겼네. 바람 부는 겨울에 나타나지 않아요? 아주 시대는 아주 한겨울인데 내가 나타날 때는 따뜻한 봄날이야.
알겠죠? 그래서 꽃 피고 샤울 때 그때 나타나는 거야. 네. 그다음 다음 질문이고요. 방송에서 청계천은 사람으로 보면 배에 해당하는데, 배를 열어 놓으면 사람이 죽는 것처럼 나라도 국운이 쇠퇴한다고 합니다.
과거 박정희 대통령 때는 닫혀 있어 나라가 부강했는데, 열고 나서부터 내리막이라고 합니다. 시장님이 되시면 청계천을 다시 닫고 위에 무궁화기를 만드는 것은 어떤지요? 청계천은 풍수적으로 서쪽에서 물이 내려와서 동쪽으로 가요. 서쪽은 이랑산하고 부각산에서 내려온 물이야. 거기에 삼청동하고 청운동하고 옥인동하고 효자동하고 팔판동하고 사직동하고 내수동하고 거기에 궁정동하고 동이 열 몇 개가 있어요.
그 삼청동도 있어요. 그 열 몇 개의 동에서 산에서 내려오는데, 그 산은 인왕산하고 부각산이야. 거기서 내려오는 물이 동쪽으로 직행을 하는데, 그게 청계천이야. 동쪽으로 동쪽으로 가가지고 어디로 가냐? 중양천으로 가는 거야.
내가 태어난 곳으로. 그래, 내가 태어난 곳으로 가서 합류를 해. 저기 예수 최용 모습인 삼각산 돌아간. 석가모니가 열반하는 모습인 불암산, 거기서 내려오는 물하고 합쳐 가지고 합수가 돼서 한강으로 다시 북녀 남진을 해 가지고 바로 한강으로 들어가서 다시 동출 서류로 내려가.
그러니까 참 해괴망측한 게 서출 동류가 북류 남류를 만나 가지고 한강에 기어 들어가서 한강에서 다시 동출 서류로 다시 서쪽으로 내려가. 그러니까 이게 풍수적으로 세계 수도 자리는 이래야 돼. 그래서 세계 수도라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어디서 태어나? 그 서울의 물이 내가 태어난 중랑천으로 직계로 날아와.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나를 결국은 나중에 세우게 되는 거지. 이해가죠? 내가 중랑천에서 태어났잖아. 내가 태어난 그곳으로 서울의 모든 물질기가 내려와. 삼각산, 도봉산, 그 다음에 불암산, 수락산.
삼각산은 예수의 열두 제자가 우는 모습이야. 그 드러누어 있는 백운대가 예수 이마야. 그러면 그 예수가 처형받아 있는 그 십자가에 처형받아 있는 걸 보고 울고 있는 그 열두 제자가 도봉산의 열두 봉우리야. 그러니까 백운대를 바라보고 그 도봉산 열두 봉우리가 예수의 열두 제자가 울고 있다고.
그래서 거기서 내려오는 눈물이 우이천이에요. 그게 소가 흘리는 눈물이라고 해서 우이천이라고 해요. 그래서 거기가 우이동이에요. 그러면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열반하는 모습이에요.
드러누워 있는데 수락산에 석가모니 10대 제자가 거기서 울고 있어요. 거기서 흘린 눈물이 상계천으로 내려와서 중랑교에서 예수의 눈물과 제자들의 눈물과 석가모니 제자의 눈물이 합친 게 중랑천이에요. 그래서 중랑천은 가운데 중자, 가운데 중자예요. 눈물 흘릴 랑자예요.
어? 중랑천이라는 이 중랑천은 동서양의 예수와 석가의 눈물이 가운데로 흘러온다 해서 눈물을 흘릴 낭자라고, 맞아 맞아요. 그런데 이렇게 북에서 나무로 내려오는데, 여기 북악산, 인왕산에서 일로 내려오네. 그리고 여기서 동에서 서로 내려온 한강물을 만나서 서쪽으로 가. 맞아 맞아.
내가 태어난 곳이야. 허경영이가 이 자리에서 태어난, 맞아 맞아. 여기가 중랑교, 내가 태어난 곳이잖아. 그러면 왜 이 한양의 세계적인 수도자리에, 그런데 내가 이름에 경자가 붙네.
이게 서울 경자네. 맞아 맞아. 그래서 이게 이리 와서 이리 때리고 있는 거예요. 이게 동서양의 부람산, 상악산, 도봉산, 수락산 이 열두 제자.
여기 예수가 누워있고, 석가가 누워있고, 여기 예수가 누워있고. 그런데 이게 열두 제자, 십대 제자. 이 눈물들이 이렇게 내려와. 맞죠? 그래서 이걸 가운데 눈물을 흘린 데서 눈물을 흘릴 낭자야.
동서양의 중간이다 이 말. 그리고 쫙 내려오는데, 허경이가 여기서 서울에서 내려오는 물과 두 종교 지도자가 흘린 눈물이 만나는 곳에 태어나니까 행정과 영성을, 정치와 영성을 동시에 잡아버리는 거지. 여기는 왕궁이야. 그래 안 그래요? 여기는 세계적인 영성이야.
종교 지도자들이잖아. 그러니까 종교 지도자들이 흘린 눈물과 정치인들이, 왕들이 흘린 눈물이 여기 와 안 와. 그 길목에서 내가 태어났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럴 때 뭐 이유가 있겠죠? 거기가 신인이 태어난 곳이죠.
거기 한 젊은 여자가 남편도 없이 하늘에서 그냥 뱃속에 들어온 애를 거기서 낳다가 돌아가죠. 내가 나오잖아. 그래 안 그래요? 내가 나오는 자리가 일반 자리 같아요? 아니에요. 내 중랑천, 내가 태어난 곳 한번 비춰봐.
사진 들어가 있잖아요. 이게 한강물이 어디로 와? 일로 와. 이거는 동출 서류야. 서류 동출, 서쪽으로 흘러간다 이 말이에요.
이거는 서출 동류예요. 이거는 북출이에요. 북출 남류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래서 항상 진, 태, 이, 감, 간, 곤, 손, 근 이렇게 있으면 항상 북쪽이 영적인 자리야.
맞죠? 그럼 여기는 내려오는 거야. 북에서 남으로,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는 거야. 그런데 여기서 왕들의 눈물이 서출 동류가 없으면 수도 자리가 아니야. 서출 동류가 있어야 수도가 되거든.
그래서 저 우리 하늘군 본당을 잘 보면 서쪽에서 물이 하늘군 앞으로 내려와, 안 내려와? 쫙 내려와서 내려가죠. 북쪽에서 남쪽으로 가죠. 북출 남유를 만나, 안 만나? 똑같아요. 서쪽에서 동쪽으로 쫙 내려와서, 서해에서도 하늘군 앞에 보면 그렇죠? 그래서 저 가면 북에서 내려오는 남쪽 물을 만나서 내려가.
좋아, 안 좋아해요? 똑같은 이치야. 이건 세계의 영적인 수도야. 여기는 이거는 내가 태어나는 영적인 것과 정치적인 것과 합류된 자리. 그 자리에서 내가 딱 태어난다.
맞죠? 내 이름이 허락허자. 서울경자. 서울을 편안하게 하는 걸 허락한다. 그럼 서울은 서울의 동전에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이 있으니까 서울을 장악하고 있는 거예요.
아시아는 앞으로 50억이야. 그래서 러시아가 머지않아서 수도를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보스토크로 옮겨. 그러면 러시아 수도가 블라디보스토크로 앞으로 오면 블라디보스토크는 북쪽에 있고, 서쪽에는 북경, 서경, 남경이 있고, 동쪽에는 동경이 있고 그래야 그래. 가운데 서울이 탁 잡고 여기에서 신이 등장해 가지고 세계를 호령하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뭐 이야기하다 보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재미가 있어. 재밌죠? 이거 보고 질문 있는 사람? 아까 그 사람이 이야기했죠. 청계천 이거를 복귀해야 되느냐 그러잖아. 이것이 서출독료 덥나? 안 덥죠.
우리 하늘궁에서 본당에서 바람 오면 개천물이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여. 개천물은 안 보여. 개천이 깊어 가지고. 그렇죠? 그러니까 깊어서 풀에 덮여 있어 안 덮여 있어.
풀에 덮여 있어서 잘 안 보이죠. 청계천도 그 위에 나무를 뚝에서부터 밑으로 늘어뜨려 나무를 이제 숲으로 터널을 만들어 버려. 그러면 굉장히 좋아. 그냥 물이 물바닥이 하늘로 보이는 것보다는 물 주변에 수양버들 나무들이 그 사람 걸어 다니는 머리 위로 늘어지면 좋아, 안 좋아? 안 그러면 벚꽃을 심어 가지고 벚나무가 안으로 휘게끔 만들어.
그럼 벚나무가 안으로 늘어질 거 아니야? 그럼 청계천 밑으로 걸어가면 벚나무가 하늘이 잘 안 보여. 어른 어른 아이 가려져 버리면 좋다 이거야. 알았더니 왜? 이거는 배때기가 아니고 이거는 대동맥이야. 동맥.
배때기가 아니란 말이야. 그래서 그 동맥이 바깥으로 별로 누출되는지 알아? 자세히 보면 동맥이 보여, 안 보여? 보이지. 이런 상태로는 보여야 돼. 너무 완전 복개는 바람직하지가 않아.
무슨 말인지 알지? 우리가 동맥을 보면 동맥이 좀 보여, 안 보여? 동맥이 보이죠? 이렇게 돼야 되는 거지. 저것을 우리는 동맥이라 안 하고 정맥이라고 그래. 물은 정맥입니다. 물은 정맥이고 산은 산맥은 우리가 정맥으로 표현해요.
백두정맥이라고 그러잖아. 이거를 정맥으로 보는데 이 자체가 동맥으로 청계천은 동맥에 들어가. 큰 산은 정맥이고 그러면 이 동맥은 좀 보이지.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어르르하게 사쿠라 일본 것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원래 우리나라 거야. 우리나라. 좋은 건 다 가져갔어. 그 사람들이 우리나라 꽃을 일본 사쿠라, 일본 꽃으로 하지 말아요.
우리나라 꽃이야.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은 꽃을 잘 못 지켜. 이름도 잘 안 지어줬어. 그냥 그래 그래.
그 사쿠라가 우리나라 산에 가면요, 사쿠라가 군데군데 많이 피어 있어요. 어릴 때 산에 나무로 가면, 아니요. 아람상 꽃나무들이 있는데 보면 그게 사쿠라야. 야생 사쿠라입니다.
우리나라 꽃이야. 그런데 그 사쿠라를 쫙 심어지면 빌딩에서 내려오면 벚나무 터널이야. 양쪽에서 심어서 늘어뜨려 봐. 그냥 덮여버려.
그러면 하늘에서 볼 때는 벚꽃으로 쫙, 벚꽃이 질 때는 이파리로 쫙. 밑에 걸어가면 양산 필요 없어. 그냥 청계천 일가에서 팔가까지 걸어가면 얼마나 좋겠어. 거기 오히려 서울 시민들이 그 숲의 터널에 한번 들었다 놓으면 속리산, 설악산 갔다 온 것처럼 마음이 평안해.
알았죠? 이제 대책 세우고 좋지. 독일에는 아이가 태어날 때 병원에 있는 동안 어머니랑 아기가 꼭 한 방에서 같이 있습니다. 한국은 거기에 차이가 있다고 친척들한테 들었습니다. 한국은 아기를 하루에 3번, 20분 동안만 볼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서 벌써 아기와 엄마의 사이가 결속이 멀어지게 일부러 그런 것 같습니다. 신인님께서는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독일식이 좋아요. 독일식이 좋아요.
애는 태어나서 엄마하고 잠깐만 떼어놔도 애가 불안감이 생기니까 엄마, 엄마가 그 애를 태어나자마자 붙들고 있는 게 좋아요. 그래서 독일식으로 바꿔야 돼. 처음에는 그렇게 해야 돼. 상당히 독일식이 좋은 겁니다.
보딩이 아주 되는 게 좋지. 그래서 옛날에도 애를 어머니가 낳으면 엄마 옆에 눕혀나. 그래서 어머니가 그 애를 퇴출은 끊어졌지만, 어머니의 DNA가 그 아기하고 서로 연속이 돼 있어. 많이 떨어질수록 좋은 건 아니지.
그러고 나서 아기가 좀 크고 나서는 유모를 두고 애를 떼는 게 좋아요. 조금 커서는 엄마가 애를 떼서 유모한테 맡기는 게 훨씬 애한테 정서에 좋아요. 그건 과잉이 되는 거예요. 우리는 요새 병원에서는 저렇게 하지만, 옛날에는 우리 어머니들이 애를 과잉으로 보살폈어요.
우리나라 국민은 과잉을 좋아해, 과잉. 부자도 과잉, 부자가 많잖아. 과잉을 조심해야 돼. 그래서 애 사랑이 너무 과잉돼도 문제가 있어서, 나라의 임금들은 애기를 낳으면 항상 유모가 애를 키워요.
처음에 며칠은 엄마가 왕비가 키우다가, 그 다음에 유모가 데리고 애를 키워요. 그 자체가 사랑의 과잉. 이 사랑은 좋지만, 사랑이 제일 우리가 문제 삼는 게 이 과잉을 우리는 문제 삼는 거예요. 과잉 애정.
이 애정이 너무 과잉 돼 버리면, 나중에 큰 힘으로는 못 돼. 그래서 애가 부족함을 느껴야 돼. 부족함을 느낄 때 영웅들이 되는 거예요, 탄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일곱 자매 중에 막내야.
형들의 눌려, 셸의 눌려. 그러니까 어떤 힘이 생기냐, 용수철처럼 일어나려고 하는 힘이 있는 거지. 그러니까 과잉의 애정이 아니라 애정 결핍이지. 어머니 하나를 가지고 일곱 명이 싸우니까 막내가 제일 적어.
애정이 결핍된다 말이야. 그러니까 부모들은 그 애한테 애정을 주려고 막내를 더 이뻐하게 돼. 하는데, 막내가 볼 때는 애정이 결핍되는 거예요. 그래서 막내들이 출세하는 율이 높아.
무슨 잘죠? 전두환 대통령도 동생도 있고 형도 있지만, 중간이지만 박 대통령은 막내야. 막내니까. 형들한테 많이 뺏기고 많이 거달리고 그러다 보니까 애가 강해지지, 사람이. 그래서 박 대통령이 어떤 그것이 애정결핍이 어떤 군사 행동으로 나타날 수도 있고, 나폴레옹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그러니까 과잉은 무조건 우리 인체를 망가뜨려. 그래서 영양 과잉, 그래 안 그래? 그냥 몸 다 버려. 뭐 어떻게 음주 과잉, 담배 과잉. 자, 네 다음 질문은요.
어, 그 독일 분 같은 분인데요. 저희 집에 말벗, 말벗집이 자주 생기고 그리고 허네트 별집도 있었는데, 우리 마당에는 진드기 벌레들이 많은 편이었었는데 축복받은 후 진드기들이 좀 없어진 것도 같고요. 그런데 그 벌레들은 무슨 뜻인지요? 이 축복을 받으면은 나쁜 벌레나 나쁜 것들이 집에서 사라져. 그 좀 이상하죠? 여러분, 우유를 갖다가 허경영 하고 나면 우유 다 가져와.
우유 다 가져오라고. 싹 다 가져와. 우유를 갖다가 허경영 하고 나면 무조건 나쁜 게 사라져 버리죠. 벌레가 이렇게 가져오고 내가 말이죠.
옛날에 여기다 놔봐. 이게 여러 사람이 해온 우유죠? 우유인데 내 스티커를 붙여놨더니 전부 치즈가 됐지. 치즈가 돼서 떠 있죠? 뚜껑 막아내니까 물은 못 도망가고 치즈가 다 된 거야. 이거 치즈가 됐지.
치즈가 치즈가 돼서 떠 있죠? 뚜껑 막아내니까 물은 못 도망가고 치즈가 다 된 거야. 이거 치즈가 됐죠? 자, 이거 각자 사람이 달라. 이 사람도 또 다른 사람 치즈가 둥둥을 쟤 때서 떠 있죠? 물만 부어버리면 치즈야. 근데 물도 그대로 두고 있죠.
근데 이렇게 내가 옛날에 설악산 신흥사, 화계사 이런 게 좀 있었잖아. 어릴 때 내가 가서 절에 가니까 법당에 그렇게 빈대가 많아. 빈대가 법당에서 이렇게 앉아서 좀 있으면 그냥 빈대가 와서 물을 떠도 빈대가 막 위에서 떨어지는 자고. 빈대가 막 바글바글이야.
법당이 그냥 빈대 소굴이야. 그래 내가 가서 허경영, 허경영. 내가 나타나서부터 절에 빈대가 다 없어져 버려. 내가 가서 허경영, 허경영 이래 버렸거든.
법당에 빈대가 싹 다 없어져. 얼마나 기가 막혀. 그런데 스님 둘이서 맨날 싸우는 거야. 야, 빈대 잡지 마.
이마, 너 중 돈 놈이 중으로 온 놈이 이마. 네가 빈대 잡으면 부처님 앞에서 빈대를 왜 죽여 이 자식아. 그러니까 또 스님들이 그걸 가지고 싸워. 야, 그러면 법당을 네 빈대 소굴로 만들려고 그러냐? 그럼 부처님한테 네 이거 잘하는 거냐? 이래서 둘이서 막 스님들, 아니 빈대 잡아야 된다.
빈대 살려고 시장 가서 약을 사 온 거야. 이걸 뿌리자. 스님은 뿌리지 마라. 스님들끼리 싸워요.
야, 빈대를 잡으려면 뿌려야 될 거 아니야. 그러면 살생을 부처님 앞에서 우리 살생하자는 거냐? 이래서 둘이 붙어가지고 싸우는 거야. 아니, 스님 그러지 마세요. 내가 빈대 다 없애줄게.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불렀어. 빈대가 싹 다 사라졌어. 그가 얼마나 놀랬겠어. 무슨 말인지 알죠.
이거 말이에요. 여러분, 이게 치즈가 허경영 여섯 글자가 하나 붙으니까 이렇게 돼 있지. 나쁜 귀신은 내 만났다 하면 다 도망가. 허경영하면 다 다 먹어요.
맞아, 맞아. 물론 다른 데보다 덜 나타난다 이 소리라. 맞죠? 나한테 맛있는 게 있으면 벌레가 올 수 있지. 그런데 적게 와요.
알겠죠? 그래서 빈대 싸움이 끝난 거야. 그래서 이놈, 부처님 앞에서 네가 중이 돼 가지고 부처님 앞에서 살생하려고 그러냐? 너 그럴 수 있냐? 어떤 사람이 유난치게 빈대를 보호를 해요. 이도 잡아가 병에 넣으니까 이도 안 죽이거든. 내가 이를 잡아낸 스님들, 이 병에 소금 주는 담당이야.
하, 그 참. 스님들이 소주병에 한 병씩 이를 가지고 있어. 아니, 그러면 그 스님들이 이가 안에서 전부 살아 있어요. 소주병 한 병이 거의 가득가득 있어.
그러면 열어 가지고 소금을 넣어 줘야 돼, 매일 같이. 그러면 스님들이 이가 죽으면 내가 혼나는 거야. 열어 가지고 소금을 넣어주면 이가 소금을 먹고 살아. 우리 몸에 있는 소금 성분을 이가 먹어.
우리 피를 먹는 게 아니고. 이가 그러면 그 소금을 넣으면 이들이 안 죽어. 그러는데 빈대는 날아다녀. 번개 같고 막 상상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내가 빈대를 없앴다는 거 아니야. 허경영 불러 가지고. 그러니까 이게 나쁜 균들이 죽어, 안 죽어? 죽죠? 질문이 뭐였노? 질문이 뭐였노? 그러니까 축복 받으면 진드기가 없어지지. 그거 좀 좋아지는 거예요.
아까 그 질문 보죠? 없어졌다는 게 일리가 있죠? 우리 지지자들이 유튜브를 보고 웃는 것도 안 핀데요. 자, 여러분, 벌레가 집에 많거나 이럴 때는 허경영 부르세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러면 벌레들이 “가자. 안 되겠다.
여기 가자.” 이렇게 돼 버려요. 저희 집에 말벌집이 자주 생기고. 이거, 이거였지. 진드기.
네, 방금 했고요. 그다음에는 이제 공포 영화나 유혈 영화들을 없애실 건지 미래에는. 그런데 이 예술의 창작의 자유는 언제나 보장되어야 되겠죠. 보장이 되는데, 공포를 위한 공포 영화는 만들지 말아야 돼요.
우리가 죄를 진 자가 공포에 떠는 모습은 볼 수가 있어. 맞죠? 사필귀정을 영화로 만들면 되잖아. 죄를 진 자가 공포에 궁지에 몰려서 공포에 떠다가 죽는다. 이런 거 보고 나면 사람들이 후련하니까.
그래서 그건 권선징악으로 쓰는 거야. 알겠죠? 선은 권하고 악은 징벌하기 위해서 공포 영화가 있어야지, 공포를 위한 공포 영화는 헛거야, 보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이순신이가 그냥 일본 사람이랑 맨몸으로 가서 싸워서 이기는 거, 그러다가 이순신이가 죽는 거. 이런 거는 공포 영화라도 권선징악이야.
그래, 안 그래? 국가를 위해서 죽어가면서도 의젓한 거, 이런 거는 권선징악으로 우리가 볼 필요가 있지만, 일본 사람들이 잔인한 모습 이런 걸 보므로서 우리는 남은 나라를 쳐들어가지 않아야 되겠다, 국방을 철저히 해야 돼. 이런 교육이래. 그런데 요새 미국에 사람 죽이는 영화 보면 장난 삼아 사람을 펑펑 쏘는 거야. 이거는 굉장히 안 좋아요, 애들한테.
그래서 게임 영화를 우리가 세계에서 제일 많이 만들어서 수출해, 우리나라가 게임 영화를. 그러니까 우리는 그걸로 돈을 많이 벌다 보니까 그 게임 영화를 싸주시는 사람들이 좋아해. 그러니까 그런 걸 우리가 허용하고 있어, 국제적으로. 사람을 죽이면 점수가 올라가고 이런 걸 만들어서 외국에다 수출을 하니까, 수출 산업 때문에 그걸 통제하기 어려워.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사람들의 스트레스도 풀린다 해가지고 사람을 쏘면 팍팍 썰어지고 이런 거 나와요. 그런 거 좀 좋지 않지만, 그거를 좋아하는 외국에 맞춰서 수출하는 거니까 그건 좀 어쩔 수가 없는 거고. 우리나라에는 그런 영화는 좀 덜 상영했으면 하는 거야. 창작의 자유는 침해하지 않지만, 공포의 영화는 지혜를 짓는 놈이 도망다니면서 느끼는 공포, 괜찮아.
그런 거 우리가 봐서 권선징악이 안 돼. 나는 절대 은행 안 털어야 되겠다. 은행 털고 나니까 뒤에 막 따라오네. 도망다니는 건 공포를 좀 느껴야 돼.
그건 괜찮은데, 공포를 위한 공포, 아무 도움도 안 되는 공포 있잖아. 그건 좀 자제해야. 됩니다. 내가 대통이 되면 영화 관계자들에게 부탁을 할 거예요.
공포도 권선징악을 위해서 만들어요. 악한 짓을 하면 공포에 떨어야 돼요. 추격해서 끝까지 색출해서 응징해야 돼요. 그건 있을 수 있어요.
그 질문에 됐죠? 네. 다음 질문입니다. 같은 독일 질문이에요. 방광염에 대해서인데, 여성들의 문제점은 방광염이 여성들의 문제인데 안 생기게 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여러분들이 여성은 요도가 짧아요.
요도가 짧아. 그러니까 여성들의 방광은 남성보다 10배가 짧아. 짧게 해둔 이유는 여러분들이 옛날에는 물이 없으니까 오줌이 제일 깨끗한 물이야. 옛날에는 개천물도 믿을 수가 없고 미생물이 많아요.
거기에 막 버려진 알도 있고, 그래서 여성들이 우물물을 퍼 올리면 거기에도 기생충이 바글바글해. 미생물이 많아. 옛날에는 여성들이 몸을 사용한다. 별로 그런 게 어려웠어.
개천 물도 들어가 보면 소가 물 같이 먹고 소똥을 누고 이러니까 어디 물이든 벌레와 기생충이 바글바글해졌어요. 맞죠? 그 간단한 예로 들어서 쌈을 먹었다 그러면 쌈을 먹고 나서 사람들이 화장실 가보면 구더기가 무더기로 나와요. 거기에 구더기가 있었다는 거예요. 쌈에 안 보이지만 그런 물로 여자들이 몸을 씻으면 위험하다.
그래서 원시 때는 요도를 짧게 해 가지고 여자들의 전체적인 생식기를 소변이 씻어 주도록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소변이 씻어 주도록. 피가 제일 깨끗한 거예요. 그래서 오줌을 받아 먹어도 되잖아.
오줌을 받아 먹는 사람이 많아요. 그러니까 오줌이 자주 누우면서 오줌이 묻어서 자꾸 쉽게 나가니까 샤워가 필요가 없어요. 샤워할 만한 깨끗한 물이 있나? 그때는 수질검사가 없으니까, 그러니까 그때는 여성들이 전부 소변에 의지했다는 거. 그래도 건강하고 그 소변이 피야, 척혈구만 빠진 거니까 깨끗하잖아.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들이 가장 좋은 샤워를 한 거야. 그것도 소변이 좋은 거예요. 소변을 그냥 낭비하면 안 돼. 옛날 여자들은 소변을 손으로 받아서 소변으로 씻어야 돼.
그럼 깨끗해요. 그럼 병도 안 생겨. 자기 몸에 혈액이 적혈구만 빠지고 놓은 피야. 거기에는 뭐가 많아요? 적십자에서 소변통 받아가는 거 봤죠? 남자 화장실 가면 오줌 누는 데 밑에 통이 있는데, 그게 녹십자에서 가져가요.
그거는 뭐가 있죠? 알부민. 저 우리 약사님이니까. 오줌에는 알부민이 들어있지. 그 알부민이 나오는 데가 오줌에서 제일 구하기가 쉬워.
그러니까 남자들 오줌 누러 가면 허연 녹십자 통이 쫙 있어요. 그래 가지고 오줌을 공중화장실에서 받아가. 그런데 오줌통에서 냄새는 나지만 거기에서 알부민이 다량 들어있기 때문에 알부민을 거기서 뽑아내요. 그러니까 오줌이 얼마나 피부에 좋은지 몰라.
만약에 오줌을 가지고 세수를 한다, 말도 못하게 좋지. 피부가 좋아지지. 알부민이 들어있으니까. 그래서 오줌이 여성들을 씻는 데는 최고 좋아.
그래서 그거를 짧게 해놨다. 그런데 여성들이 다른 물로 이렇게 잘못 씻다가 옛날에 그것이 요도염이 걸려. 요도염은 짧아 가지고 방광이 금방 세균으로 오염돼 버려. 그러니까 또 남성들이 어떤 성관계에서 잘못돼 버리면 세균이 잘 들어가.
그럼 들어가면 요도 방광염이 생기니까 여성들은 여기 의사들이 있잖아. 저 의사들이 앉아 있잖아. 의사가 여러 명 앉아 있네. 우리 하늘국은 의사가 많아.
그럼 그 의사들이 잘 알지만, 요도 방광염은 거기에 콩팥으로 올라가 신우신염이 될 수가 있어요. 그럼 콩팥으로 올라가면 그냥 콩팥이 망가지는 거예요, 오염이 돼버리고. 그러니까 콩팥으로 가기 전에 방광에서 좀 막아주는 게 방광의 역할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방광이 여성들이 운동을 많이 안 하니까 방광벽이 약하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염증이 생기면 방광이 더 두꺼워지고, 또 염증이 생기면 또 두꺼워지고. 이러다 보니까 방광이 나중에 어떻게 돼요? 탄력성을 잃어버리는 거예요. 나이 들면 관략근도 약해지고 하니까 소변이 나오고 여러 가지 병으로 전염돼 버려요. 방광은, 요도는 요새는 물이 좋으니까 자주 샤워를 하면 요도염은 안 생겨요.
알겠죠? 내가 여러분을 만든 사람이니까 여러분의 모든 생식에 대해서는 의사들보다는 훨씬 낫다고 봐야지. 비뇨기과 의사보다는 100배 낫다고 봐야지. 네, 다음 질문은요. 수원에 계신 박홍성 님이신데요.
집에서 부처님을 모시고 있는데 신인님을 만나 뵈어서 이제는 치워야 할지, 그냥 두어도 되는지 궁금하고요. 치운다면 어떻게 치워야 하는지요. 불상이 집에 있으면 치우고 안 치우고 이런 부담을 느낄 거 없어요. 불상을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해.
불상 자체를 자기가 저렇게 저의졌다고 점잖은 사람이다, 성질도 안 내고 언제나 보면 춥든 덥든 앉아 있거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어디 놀러 가자 소리도 안 하고 항상 앉아 있잖아. 그러니까 내 자신이 저렇게 자정하고 있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불상은 임자가 없는 거니까.
그래서 그 불상이 있으면 불상을 쳐다볼 때마다 내가 행동을 나도 저렇게 조용해야 되겠다, 저렇게 침묵하고 조용한 걸 바라보니까, 바라봄의 법칙에 의해서 평화가 와. 그래서 그게 나쁜 게 아니야. 그럼 허경영 부르면서 불상 앞에서 “허경영, 허경영” 불러도 아무 상관이 없잖아. 그래서 불상을 굳이 고민할 거 없어요.
알겠죠? 예수님 동상이 있어도 아무 고민할 거 없어요. 그냥 예수님을 바라보면, 인간의 어리석어서 죽는 게 아니라 대속죄물로 인간들을 위해서 죽어 주는 거지, 죽는 게 아니야. 인간을 위해서 죽어 주는 사람도 있구나. 자기 모든 걸 다 바쳐서 저렇게 죽어 주는 사람도 있구나.
근데 내가 뭐 억울해? 내가 뭐 때문에 남편한테 좀 당해놓고 그걸 억울하다고 해? 저 사람은 아무 죄도 없이 가서 인간을 위해서 자기가 대속죄로 죽어 주는 사람도 있는데. 그래서 예수나 마리아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져야 돼. 석가모니를 봐서 나도 편안해져야 돼요. 그러니까 나한테 강의장에 와서 불상을 업신여기거나 예수의 입상이나 마리아의 입상을 업신여기거나 부담 가질 거 없어요.
항상 보면서 내 모습을 그와 비교해 봐야 돼요. 나는 예수 발가락에도 따라갈 수 있는가? 남을 위해서 내가 죽어 줄 수 있는가? 인류를 위해서 죽어 줄 수 있는가? 석가모니를 볼 때는 나도 왕궁을 버릴 수 있는가? 왕자의 자리를 버리고 머리 깎고 갈 수 있는가? 그래 안 그래? 그럼 우리를 그걸 바라보면서 자기를 수양할 수가 있어. 그러면서 허경령을 부르면 검상첨화지. 그래 안 그래요? 종교의 자유는 일체 서로 침해할 필요가 없어요.
다 장단점이 있으니까. 신인이 왔지만 모든 종교에 대해서 나는 노터치 합니다. 맞는 말이죠? 그럼. 어떤 여러분들의 정신 상태가 그 정도에서 안도를 얻고 안심을 얻는다면 어쩔 수 없는 거야.
그리고 나중에 내 단계로 올라오겠죠. 그럴 수 있다. 다음 질문은요. 예전에 총장님 강연에서 비행접시 만드는 법을 알려주신다고 하셨는데요.
우리 세대에서 혹시 알려주시는지요. 그렇다면 혹시 인간도 비행접시를 탈 수 있는지요. 그런데 인간들이 지금도 에너지 부분에 대해서 내가 알려주겠지만, 나중에 비행접시는 엄전자예요. 엄전자.
그러니까 엄전자를 가지고 이동하는데,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그런 에너지가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말하는 내가 지구를 우주 에너지로 넣을 때 들어가는 에너지 봤죠? 속도가 없죠. 비행접시 에너지도 특수합니다. 그래서 이 음전자는 일반 전자의 에너지하고 달라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걸 암흑 물질이라고 그래요. 과학자들은 알 수가 없으니까. 과학자들은 원자를 분석해서 양자가 나오니까 그것이 광자가 됐다가, 광자가 됐다가 또 빛으로 바뀌고 일사니까 중심을 못 잡아 과학자들이. 그래서 과학자들이 양자를 보고 자유 원자다, 지 맘대로 돌아다닌다.
무질서다. 질서가 없다. 이래요. 한 구멍으로 들어갔다가 열 구멍으로도 나오고, 지 맘대로야.
열 구멍에서 한 구멍으로도 들어가고. 그럼 이놈은 양자가 되니까 처음에는 물질이었는데, 이걸 쪼개고 쪼개니까 양자가 나와요. 양자가 갑자기 빛으로 바뀌어 버려. 광자로 바뀌어 버려.
이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색즉시공 공즉시색이 거기서 나타나. 이걸 경험해보고 인류가 느낀 게 굉장히 충격을 과학자들이 많이 받았어요. 그와 같아.
법학을 전공하신 총재님께서 중산주의 실험을 위해 권좌에 오르시면 18세 이상의 경우 매월 150만 원 후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기 했으며, 이 근거로 국가의 총자산 규모가 7경이고 보면 국민 한 사람당 약 14억 원을 국가에 투자한 것이어서 국민이 국가에 대해 배당금 청구는 당연한 권리로까지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국민들이 이를 공론화하고 여론 조성을 할 필요가 있겠으므로, 지금부터 국가혁명당의 당원들이 결합하여 국가를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하는 것이 어떨는지 법률 요건은 되는 건지 총재님은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부산의 김차홍영 씨. 법률 요건이 충분하죠.
그런데 저거는 내가 곧 실현하게 될 거니까 국가를 상대로 소송해도 저 사람들은 돈을 못 만들어. 통치자의 엄청난 결단이 필요해. 양적 완화도 해야 되고, 또 저 사람들의 예산을 70%를 아껴야 되는데, 저 사람들은 그걸 아끼기 어려워. 그래서 나는 항상 대통령을 비난하지 않아요.
내 스스로 대통령이 되면 예산을 줄이는 방법을 알려줬죠. 쓸데없는 국가 예산, 성인지 예산, 또 내가 후보를 여자를 많이 얻었다고 많이 냈다고 또 8억 4천 2백만 원 줬죠. 그럼 뭐하러 주노? 또 여야에도 500억 줬죠. 또 지자체 선거 갈 때 국가에서 1조가 들어가.
1조를 왜 써? 왜 지자체 나가는 사람들이 돈을 쓰지? 왜 국가가 1조 원의 성급인을 써? 나는 1년 동안 쓰는 예산 날리는 거, 낭비하는 거 보면 입에서 피가 나와. 무슨인지 이해 가죠? 그거 하지 않고 어떻게 여러분한테 150만 원을 주나? 자기들 쓰는 걸 줄이고 쓸데없는 예산을 줄여서 필요한 곳으로 돈이 나와야지, 알겠죠? 거기에다 또 예산 조달하는 방법이 있어. 또 세수 증가하는 방법이 있어. 뭐 여러 가지가 있잖아.
거기서 또 양적 완화도 있어. 얼마든지 150만 원 주는 거는 식은 죽 먹기야. 알겠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처음에 마중물을 또 왕창 부어주죠. 1억씩.
그러니까 그냥 왕창 경제가 돌아가. 그러니까 국민들이 한마디로 말해서 살판 나는 거야. 살판. 일본이 말이야, 국가 부채가 238%야.
우리는 40%밖에 안 돼. 200%가 일본이 국가가 빚을 끌어당겨 가지고 양적 완화로 국민들한테 돌려준 거야. 그러니까 개인들이, 국민 개인 부채는 57.2%밖에 안 돼. 일본이 얼마나 그런 면에서 우리보다 앞서가냐고.
그런데 우리는 국가 예산, 국가 부채는 40%야. GDP에 800 몇십조야. 그런데 개인들 부채는 1600조야. 그냥 그래요? 이 개인 부채는 국가 부채는 이자가 안 나가.
개인 부채는 이자가 안 나가. 알겠죠? 그래서 축복 받으면 전화로 축복을 받아도 축복이 똑같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만약에 못 오는 사람이, 우리가 여기 코로나 환자가 오지도 않았는데 코로나 환자가 저기 왔다가 경찰들 때문에 돌아갔죠? 그랬는데도 우리 보고 코로나 환자가 국가 혁명 어디야, 여기 하늘공에서 생겼다는 것 마냥 오보를 언론사들이 날렸죠. 그건 내가 나중에 다 내가 그냥 있지는 않을 거야.
알겠죠? 신인의 코트를 건드려서 안 건드렸어? 건드렸죠. 이미 에너지가 파생되고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하늘공에 왔다가 코로나 의심 환자가 안 들어오고 갔어. 그 사람이 오히려 그 사람을 고소하겠다고 어제.
그래 안 그래? 그런데 하늘공에 괜히 코로나 온 것 마냥 덤터기를 씌웠어. 그래서 불안해서 못 오는 사람이 있다면 무조건 전화로 축복받으면 돼. 전화로 건축 보험금 내도 되고. 그럼 내가 전화로 축복 줘도 효과는 똑같아.
알겠죠? 이게 내가 이 집에 찾아가서 이거 만들어줬나? 맞아 맞아요. 이 사람이 내 사진 붙여놓은 거야. 사진 한 장 있죠? 사진 한 장. 사진 붙인 거야.
그러니까 각자 자기 집에서 치즈가 된 거지. 이거 뭐 내가 했나? 내 사진 6개나 붙여놨네. 치즈 아닙니까? 이렇게 썩지 않는다는 것만 봐도 허경영의 이름이 뭔지 또 허경영의 이름을 10번만 부르면 레벨이 백무, 101무가 되는 사람은 없어요. 딱 백무야.
그러면 내가 누군지 알아봐야지 되잖아. 어느 종교 지도자 이름 불러서 레벨 올라가는 거 봤어? 백궁이 있다는 거 이제 확정되죠. 확실히 백궁이 있고 여러분들은 이 세상의 걱정은 이제 내려놔. 확실한 백궁이 여러분 4배를 관리하고 있어.
알겠죠? 지상에 있으면서 백궁의 법률을, 백궁의 제도를 여러분들이 체크 당하고 있는 거야. 얼마나 좋아요? 이미 한 500명의 천사장이 나왔어. 내 인명장을 인쇄해서 줄 거야. 멋있는 데다 넣어가지고 천사장, 인명장 앞으로 줄 거예요.
그러니까 숨어만 잊지 말고 빨리빨리 내 강의를 열심히 듣고 전화로라도 축복받고. 알겠죠? 새로운 사람들 많이 소개해서 하늘공을 빨리 우리가 건립을 마무리해야 되겠다. 알겠죠? 오늘 이걸로서 끝내겠습니다. 눈을 감는다는 것은 온 육식과 육권을 우리 육경을 닫아버리는 거예요.
눈에 뭐가 보이면 색수상행식 안재비 설신이가 만들어지는 거니까 그러면 오온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색수상행식이 만들어지면 잡념이 되는 거고 그게 번뇌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번뇌를 끊어버리면 호수의 물이 잔잔해지니까 바로 보이는 거예요. 가까이 가지고 와 봐야 되지 않네요.
그러니까 물이 조용한 호수는 위에 있는 그림이 물체가 잘 보여요. 눈을 잘 감고 성령이 여러분한테 들어가고, 그래서 모든 인간 몸의 변화가 달라져서 여러분이 신체적으로 편안할 수 있고 삶의 질이 높아지게 하는 성령을 넣어드리겠습니다. 성령은 이 유튜브를 보고 있는 사람들 모두에게 들어가라. 자녀들의 건강 문제, 취업 문제, 직장 문제, 여러 가지 군대 문제, 학교 문제, 유학 문제, 자녀들의 질병 문제, 모든 게 다 자녀 문제가 해결되라.
이사 문제, 부동산 문제, 땅 팔리는 문제, 모든 부동산 관련된 문제가 다 말끔히 해결되라. 여러 가지 사채나 은행이나 이자 문제, 카드 문제, 물질적인 어려움이 물질의 축복으로 다 해결되라. 송사 문제, 남들과 억울한 일로 재판하는 모든 송사 문제가 말끔히 좋게 해결되라. 감사합니다..
스크립트 2
1부
아, 반갑습니다. 어제 강의했던 것처럼, 일본은 국가부채가 230.8%입니다. 실제로 가계부채는 57.2%이니까, 일본이 국가부채가 매우 높은데도 불구하고 가계부채에 비해 국가부채가 훨씬 크다는 얘기입니다. 한 번 내 배 정도 되는 거죠, 230%에 가까운 부채를 가진 일본은, 결국 그 부채의 부담이 국가에 집중돼 있고, 우리나라는 가계부채가 97.9%이니,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높습니다.
우리나라 가계부채는 97.9%쯤 되고, 국가부채는 40% 선이니까, 일본과 비교하면 개인들이 부담하는 이자 비용이 연간 굉장히 많았죠. 그래서 일본은 국가가 238조 원을 부담하는데, 그 돈 자체가 이자가 붙어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은 그 돈을 이자 없이 끌어안고 있는 거죠. 반면, 우리나라는 국가가 채권이 없다고 해도 국민들은 매달, 매년 이자를 내고 있습니다.
그 이자 부담이 서민들에게 집중돼 있는데, 이건 기업 부채가 아니라 가계 부채입니다. 기업 부채는 은행이 가져가주는 거고, 지금은 그 가계 부채의 이자가 많은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해결하지 않으면, 국민 경제는 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어떤 경우라도 한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허경영의 혁명이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맨날 카드 돌리거나,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정치, 경제 정책을 하고 있습니다. 경제를 모르는 사람들은 반드시 그렇게 생각하죠. 지화자, 금천 조작, 양적 완화 1,000조 하면 인플레이션이 일어나지 않겠냐 하는 꿈 같은 이야기입니다. 오히려 지금은 깊은 레이션, 즉 디플레이션의 문제가 있으며, 약간의 인플레이션은 혈압이 있는 것으로 인체에는 나쁘지 않습니다.
저혈압이 문제인 것이고, 지금 한국 경제는 저혈압이 문제입니다. 모든 국민이… 신명을 좋아하는 민족이 인데 손만 손에 손을 잡고 관광 순례를 치는 거, 그런 춤을 치는 민족이 손도 못 잡아, 마수거 써야 돼, 뭐 경리 해야 될 뭐 이런 상태가 되니까 우리 민족이 동력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이 동력을 살 수 있는 일은 허경영이 그 비결이 있다는 것, 요런 아니겠죠? 이렇게 10명이 많은 민족에게 기를 받고 버리니까 코로나가 와서 길을 꺾어 버리니까, 2%나 함수 관계가 우리나라 경제와 정치와 환경에 함수관계,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5, 5, 100, #, 5백서는 y의 함수야, 액수 얼마냐, 따라서 이 답을 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죠? 와의 잠을 그럼 백서는 y에 함수, 그렇지 않겠어요? 음, 말하자면 함수 관계라는 게 뭐요? 경제 자체는 한국경제는 뭐가 한쪽은 겨 있어요. 과학과 함수 회의 자나. 형제가 발전하는 과학, 과학화, 또 화기의 경제발전 되잖아요. 그러한 그래요.
그런데 또 액션을 또 뭐야? 이게 또 함수인 거야, 그래요. 그래요. 아니, 경제와 환경이 좋아지면 환경은 절단하는 거예요. 그 지역에서 일이 그가 액션을 경제와 환경은 우리는 길이 줬다가, 환경이 절단하니까, 코란 하고 온 거야.
그러한 그래요. 항상 우리는 함수 관계를 봐가면서 정치를 해야 되고, 형제를 해야 되고, 과학을 발전시켜야 되는데, 황개 없는 과, 빵이 원칙이 없는 2, 어문. 지금 정치에다가 양심 없는 해라, 으 노래가 없는 재물, 인기 없는 교육, 그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중앙, 환경 능력, 환경 능력과 그러면 여러분도 보자. 원칙 없는 정치, 양심은 캐라, 노래 없는 제물, 인기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중앙, 환경 없는 과 아니.
이쪽 있어 보듯이, 경제와 환경은 환경과 함수 관계가 있죠. 함수관계, 함수 관계 있어요. 지금 우리는 형제를 발전시키고 과학을 발전시키면서 부자는 서민과 빈민과 함께 기어 있다고 그러한 그래요. 그건 뭐 5%가 대한민국 돈의 95%를 가질 수 있는 이런 함수 판결 만들었다니까.
그건 뭐 빈민들이 숫자는 몇십 퍼센트가 더 많아. 아웃은 일날 돈은 어디론가 해외로 빠져나가 버렸어. 주소 모아서 해외로 가버려. 그런 국가 경제 절대 안 나.
근데 내가 양적 완화 한다고 인플레가 생겨? 돈이 자꾸 숨어 버리고 달아나는데 무슨 인플레이어가 생겨? 시중에 돈이 없는데. 이런 사람들이 있다니까. 이게 지금 경제학자들 이론이야. 아주 돈지 우면 돈 치곤 애쓰고 한국은행 발끈해 난 액수가 있는데 인플레가 안 생기게 서희 지리지 쓰라고 앉아있어.
털은 정치 경제학자들 데리고 여러분 살 수 없어. 그건 숫자일 뿐이야. 실제 돈 없어. 5% 상류층이 우리나라에도 95%를 가지고 빼돌렸는데 해외로 모두 문이 있다는 거예요.
어디에? 그러면 양적 완화 해도 인플레가 생기나 안 생겨요. 실제를 볼 줄 알아야지. 왜 숫자 가지고 놀아? 9년 맞아 맞아. 그러면 그게 처벌이 제대로 되는 거야.
환자를 고치려면 이상과 눈이 있는 그대로 보면 해나 그 원인을 분석해. 저 사람의 병은 당신 참 몇 시에 자? 2시에 잔대. 당신은 6시부터 자. 그럼 만병이 다 나 벌여? 뻐.
내 그 원인을 찾지 퍼져있다. 당신이 약하지 와서 먹어. 이 양보 병원 이번에 중환자 만드는 거야. 그런데 당신 병의 원인은 보니까 초저녁에 뭐 하고 다녀? 뭐 술 먹고 다니다 와.
한 통씩 좀 합니다. 그래 그래. 당신은 무조건 10시부터 자. 그럼 만 명이다.
이거 맞아 맞아. 원칙이 무너지면 모든 정치도 무너지고 몸도 인체도 무너지는 거야. 그래야 그래요. 그렇게.
처방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런 의사 아, 그렇지 않겠어요? 그런데 자기 자신한테는 그렇게 처방해야 해. “너 약 먹지 마라. 택배 온 걸 하지 말아야 생각 늘어.
일찍 자는 게 네 몸에 좋았다. 밤늦게 너무 그러지 말고. 10시에 자면 병이다.” 젊은이여, 네 몸이 종합병원이야. 네 몸이 수백 명의 의사보다 낫다.
그 의사들을 제대로 매기고 운동하시게. 네 몸이 수천 명의 의사야. 먹고 치기 맥이 없어. 어, 그냥 그래요.
그렇게 쭉 빨고 침을 가르쳐 줘야 돼, 애들한테. 음, 원칙이 무너져 있어. 애들 교육. 이건 내가 왜 무거운 책, 양심, 노력, 인격적, 도덕, 희생, 뭐 환경까지냐.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이게 없는 것이 아니고 있는 걸로 바꾸면 다 살아나. 다 살아. 그 지금 그러나 엄마는 뭐예요? 희생은 몇 저 뭐요? 황제 없는 과 환경과 과학과 경제는 와.
이야. 거기에 어쨌죠? 환경과 환경을 백서야. 근데 1무 광하고 경제적 뭐야? 와 이란 말이야. 후, 초 그는 주급 끼리 쟤들이 반비례 해볼 함수 관계가 제가 크면 이름이 주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 함수 관계를 보주 싶어. 알면서 뭐 포즈의 시. 알면서 이 모든 매연은 어디로 사라져 버리겠지? 어딜 살아줘? 허공에 최고 국제 9, 10층의 대기권 바로 밑에 10층에 책 업체 국철 축일이 한 개도 우리가 만든 개 내지는 나갈 수 있는 에너지 보존의 법칙. 1 못 나가.
600도야. 지금 섭씨 600도. 10층이 허니 237도. 니코 추운 그 대기권에서 10층이 차지하는 비율이 6대 또를 원래 놨어요.
이해가 가죠? 뭐 화이트 전처 강을 제대로 내리는 지도자가 나왔죠. 내가 나가는데 방해하는 세력들이 지금 있죠. 이 세력들이 허경영의 대한민국 국민을 구하겠다는 길목을 막으려고 몸부림 치고 있어. 맞죠? 굉장히 내가 하는.
일은 뭐든 강연이나 인해 가는 한국 마저 길목을 잡으려고 몸부림 치고 있어, 많은 그냥 일반 종교 지도자가 아닙니다. 나라를 형 맹 바꾸었어 순리대로 바꿔서 세계 최강의 국가를 만들고 세계를 통일해서 책의 과학과 경제 함수 관계를 환경과의 함수관계를 정상 궤도로 옮겼다는 거예요. 아, 알겠죠? 명심해야 됩니다. 어떤 정치인들도 지금 뭐가 없죠? 지금 미래가 있나? 비전 있나? 가족이 있나? 다 해체돼요.
이대로 가다가는, 맞아, 맞아. 이건 비전도 없고 미래도 없고 희망도 없고 가족도 없이 이게 뭐 요? 공동체가 이제는 공동체 마저도 무너져 놓인 정도만 될 목과 이건 코로나 때문에 당신을 져 집에 가서 귀신처럼 들어앉아 있어. 당신의 제 집에 가서 귀신처럼 들어앉아 있어. 누가 죽은 것도 몰라.
이 일은 신세가 되니 지금 어른들이 왜 보이겠어? 이게 무 하는 세상이 맞죠? 이런 어려움이 왔을 때 허경영 유튜브를 보면 희망이 생겨요. 꿈이 생겨요. 미래가 생겨요. 길게 이야기를 못 하겠고 뭐야 이거 기조 정권 인사 하라고 시간 거니까 아, 내 말을 우리 국민들이 알아듣는 다음에는 이제 저는 원칙 없는 기승 정치인들 손 볼 때가 됐어요.
이번 코로나가 그것을 재촉 찌를 하고 있어. 환경이 더 망가지는 걸 양보할 수 없다. 하늘은 지금 이렇게 배수진을 쳤어요. 그럼 여러분들 눈치채 레이지.
여러분들이 호 나를 제대로 극복할 것 같애. 여러분들이 뭐 예방주사 나오면 맞겠지. 그러나 그 예방주사는 임시방편이라는 걸 알아야지. 우리는 근본적으로 코라의 대한 응답을 해 줘.
그게 뭐요? 한쪽으로 치우친 경제, 대부분 국민 좀 잘 살게 해 줘야 되고 있다. 한쪽으로 치우친 물질, 대부분 국민이 누리게 해 줘야 되겠다. 그냥 그래. 능력 없어 뭐.
사람 아닌가 알겠죠? 이거에 해결을 위해서, 이걸 내가 어제 강의해준 공정과 공평, 또 뭡니까? 그런 수단이고 수당 수단은 공경과 공평이고, 목적은 화평과 평화이며, 목표는 공의와 정의라는, 그저 우리가 목표하는 것이 02가 되려면 일년에 오면 굶어 죽는 사람도 두고 골프를 치거나 예술가로 살아갈 수 있겠어요? 음악 뭐, 예술가 할 수 있나요? 음악 소리가 그 사람들의 비명소리, 굶어 죽는 사람들의 비명소리를 들려, 그래 안 그래? 그게 그쪽이 아름다울 수가 있나요? 내게는 아름다울 수 있지만, 여러분들은 그걸 아름답게 듣으면 안 돼요. 여러분이 만든 거기 때문에 알았지? 뭐, 그게 02야. 공인은 하늘에서 볼 때 정의로우며, 공동체를 의식하면서 여름이 살아가는 것, 나라를 살피고 지키는 거, 국가 세상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수단과 목적과 목표가 분명히 있어요. 수단이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똑같은 기회가 주어져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청소년이 공부를 안 시킨다거나 뭐 이러면 안 되는 것이 아니고, 천 학교에 들어가게 해줘야 되고, 의무 계획을 시키는 거야. 음, 그래, 틀림없어. 그러니까 내가 이야기하는 게, 우리가 이 세상을 02로 실현하기 위해서, 우리가 수단과 목적을 어떻게 해야 되는가, 이걸로 이제 우리가 생각하면, 이 코로나 정국은 해결할 수 있겠어요? 계세요? 있죠. 그러나 그것은 분리 5가 하나의 결정이 때문에 모든 문제를 자기가 해결해야 돼.
자기 안에서 답을 찾아야 된다. 바깥에서 답을 찾지 말라는 거예요. 그럼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안에서 이 코로나를 해결하고 지구 환경문제를 해결할 것 같애? 뭘 하는 거야? 바로 하늘이 신이 여기 와 있는 거야. 여러분들은 안에서 답을 찾은 것은 저기서 환경을 빼버리고, 02를 빼 버려.
그래,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온 거야, 그렇겠죠. 그러나 불교적으로 보면은, 자기 안에서 탑을 찾지 못할 거예요. 결국은 누가 도와줘야 되는데, 신이 와서 도와줘요. 여러분들이 해결의 한계가 왔기 때문에 내가 온 거예요.
기독교에서는 그 문제를 본인이 다 해결할 수 없으니, 초월과 하늘로부터, 그들은 기도해서 그런 걸 해야 된다고 생각하죠. 그러나 불교에서는 절대자가 자기 자신이고, 인과관계로 문제를 해결해 줄 자가 여기에 와 있어요. 알죠? 그래야 다른 테마들이 끼워 맞춘다고. 애들이 술 끊고 담배 끊고 할 것 같나요? 아니죠, 이미 마약에 중독된 자를 미안해서 모든 걸 찾아라.
그 사람, 마약, 그럴까? 이미 술에 중독된 자를 미안해서 모든 걸 찾아봐라, 찾아내야죠. 안 되는 거예요. 채찍을 들고 나타난 자—시 부모가 됐든 신이 됐든—나타나야, 아이를 제3자와 나타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그냥 그래요.
광, 나는 온갖 귀 질의, 도박, 술에 이미 빠져 있는 인간들에게, 내 안의 모든 문제를 이 안에서 찾아라, 찾아내겠다. 되겠습니까? 완전 중독이 되어서, 중독이 탐진치, 그래서 안에서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밖에서 절대 잡아오는 거예요, 무슨, 알겠죠? 그래서 나를 세우면 그대들이 살 것이고, 날을 세우지 않으면, 그대들이 국회에 대해서 사라지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될 겁니다. 오늘 또 우리나라 경제 살리는 메시지와 성님 말씀을 전해주신 내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고요.
예, 아, 질문 시간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아, 오아, 아, 아, 뉴컨 처리, 뭐 분만 새 많은 거예요. 이걸 하기 전에, 뭐 했어요. [음악] 아, 이걸 해서 우리가 사회를 힘내서 했죠.
그런데 내가 이것을 브레이크— 읽은 사람이 4-H 운동 하지 말자. 4-H 운동은 뭐예요? 혜안, 더 헤드, 카트, 패할 수. 이걸 했다. 내가 지 그런 도박 운동이 야.
도박이 4. 내가 그랬어. 머리 있어 가지고 손으로 머리 있어서 그래. 을 하는 거 맞잖아.
심장을 조마조마 하면서 어 하트. 그 예 이걸 이걸 운동이라고 하고 있냐. 그래서 내가 이건 안 좋다. 사자가 좀 이상하다.
안 된다고 하고. 뭐 하세요? 미국 컨트리 신촌 심정은 색 짜샤. 대신 짜 줘. 이거는 초는 털은 대신을 토론 테이션을 전통 전통 촌.
마을 철자 맞지요? 새마을 운동이다. 그 신촌 심층 운동을 해 가지고 했지요. 그럼 여행을 3 짜고 요즘은 근거야. 이거는 헌 그 이유는 쇠고 지붕은 서양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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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 이 운동을 할 때 뭐를 해서 3가지 5 1 운동을 했어. 용을 하자. 두 번째 두 번째 뿅을 하자. 세 번째 세 번째 뭘 하자고 해서 거 세 번째 예.
코퍼레이션. 코퍼레이션. 이거 9분 레이션. 스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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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자 봤다는 얘기 새로 생겼죠. 뭐 이게 챙겨야. 그래서 6일 동안 일하고 10 싶지 하나 있죠. 하루는 올려야.
뭐 이래 가지고 일주일 딱 맞춘 거예요. 그걸 자로 맛 첫. 그냥 내가 셀 때부터 같음 드리라고 골에 이전을 딱 맞아 가지고 자주 볶음면 협동 깨를 해야지. 이 앱 분야 아.
이래 가지고 위해서 어제 호갱이 말이 일리가 있다. 여기 된. 그래서 한문을 힘 역자를 이렇게 6개를 넣었다는 것. 그걸 실제 받는 거야.
음. 이게 내가 나이가 20살 때 아무 생각. 여러분들이 세상을 만들면 개 언제 세워? 이 나는 지금 정부를 국가를 발전시키는 모든 게 이 어릴 때 다 만들어 놨어. 아마 장 맞아요.
예. m 만드는 학생 여러분들 커 당 대략 먹고 뭐 놀러 다닐 때 나는 그런 거 안 하고. 아 뭐 사설 5개 니다. 뭐 전 세계에서 경제를 다 통달하고 그거만 가지다 통화를 했죠.
뭐. 그래서 막 내 입에서는 뭐든지 술술 나와요. 뭐 그냥 그래. 놀러 와.
다녔나, 국가를 거미 없냐고, 인류를 염려하고, 특히 하루를 염려하고, 환경을 사회, 게 그것이 내가 이 지상에 고요히 이후야 했죠. 그런데 지금을 얘는 이렇게 했는데, 조금 10억을 질문한 것도 잘 봐요. 이런 계획을 세운 사람이 지난번에 강의 때 몰아 하던 거, 강력본드랑 다시 사회로 나오는 어떻게 돼. 여러분들이 교도소에서 그 사람들을 제대로 가르쳐 쓸까, 뭘 아니면 소라는 게 뭐요? 아, 이게 뭐야.
교차가 언니 경우도 우승할 때 교도소를 가만히 여러분들이 4men. 아, 사람을 가다가 나고, 가리킨다는 뜻이야. 주 개의 총살시켜야 될 사람을 까다 놓고 가르친다. 참, 한때 화살을 쏜 사람을 가다 놓고, 주기해야 하지만, 입으로 받아놓고 가리킵니다.
이게 없어서 과목이 많죠. 카모게다가 사람의 이거, 이게 2부짜리야. 입어로 가르칩니다. 화살을 쏜 사람의는 요즘 쉽게 되셨나요? 요게 유일한 요절, 엿짜.
그가 화살을 남한테 쏘거나, 요설 시기에 될 상을 가다 놓고, 주 동 1로 가르칩니다. 주, 아닌 게 아니고, 주둥아리야. 그 주둥아리 설정치 엄마 레저 동안 위로 가게 된다. 어, 내가 굉장히 이런 언어를 쓰냐? 기가 막혔어.
예, 이걸 가리키는데, 이 교도소에서 그 사람을 제대로 가르쳐 가지고 보내야죠. 호갱 영이가 가르치기. 허경영 유토가 없는 한 소용이 없어요. 아무래나 가를 해봐, 그 사람이 나오면 국민이 믿나? 야, 저 사람 완전히 바뀌었을 거야.
이렇게 믿을까? 그러면 판사를, 그 사람의 교육 시스템과, 그 사람의 모든 변화된 모습을 국민 앞에 제시해 줘야 마땅해. 맞아요. 이 사람은 형을 이만큼 살아가기만큼 바뀌었다. 그 안에 있는 점수가 이 정도 이상은 나가도 좋아.
에너지 안에서, 안팎에 써도 형량은 다시 효율해야 돼. 우선. 이야기했죠. 국민들이 두려워하는 감히 규범에 대해서는 별도의 주민은 그 국민들의 그 힘이 위원회를 만들어서 심의를 해야 돼.
어때, 말이 맞지 않아요? 그 게이가 있는 자들이 너무 많을 때는 어, 그 사람의 형량에 대해서 다시 심의를 해야 돼. 마장 말이야. 그러나 그 사람은 자기를 제가 러나 치료 순이 당이 내보내 주 달라 보겠죠. 그런 우리는 교도소는 일차적 인거고, 2차적으로는 그런 사람은 국민 염려는 재활 희가 안으로 들어가야 돼.
뭐 실제 그 사람이 바뀌는가 거기서 검정을 거쳐 이제 거기 가는 또 우리가 거기에 헌법에 어긋난다는 거예요. 인권 의 어긋난다는 거야. 이래가지고 국민들이 걱정하는 거야. 아주 갱 자리나 법원이나 검사들은 원칙대로 쫙 얻어 것은 누굴 죽이든 말든 니 맘대로 남아.
그리고 평리 다 됐으니까 무조건 나와. 골라 나갈 집도 없고 가서 있었고 또 없는 사람들이죠. 그래 그래 이런 이중 살인 강도를 들어왔는데 언제 현기가 다 됐으니 나오면 어디가서 살 거야. 모르겠는데 나가봐야 할 건데.
9 다음날 가서 살인과 교회 가지 짚 말을 해야 되니까. 마장 마자용. 치 나오는 여자를 숨어있다가 22살 짤을 탑 잡아가지고 카가 못 뵙고 그 자리에서 추격 왜 주겠나. 이게 불매 는 카드를 뭐 쏘 옥 회원 미리 죽여 가지고 모두 숨겨 나서 청결하고 객실 카드보다 냐.
그리고 밤마다 가서 그 시체가 아닌 다 보는 거예요. 가도 계속 서 오다니. 그러다 돈 뺏고 난감 에 나중에 잡화 또 한번 여사는 더 6장. 그런 일이 있어서요.
없는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나와 가지고도 니도 없으니까 우리 주택을 마련해야 될 것 같으냐. 이외에 보통 이라니 만만한게 천 여 야 태그 나는 여자를 잡아 가지고 큼 안되서 핸드백에 뺏고 죽여 볼 가. 그 핵을 미리 세웠어. 뭐 가방만 빼는 몫이 아닌가? 본국에서 많고 신부 해버리면 카드 뭐 쓰자.
너 그 여자의 행복은 없지. 카 다르겠지. 그래도 가지고 해보려고 뒷줄. 그러면 여러분, 그런 사람의 나오면 은 그 확실히 미끄러 생각 1 믿을 수 있습니까? 웜 청나게 주민들이 겁을 내는 건 당연하죠.
그런 건 형량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대통이 되면 걱정 안 해도 돼. 해결해 주겠죠. 간단해. 재활 기간이 진짜 교도 사고 달라요.
무시무시 주로 어디서 주로 하냐? 황사 없이 하는데 몽골을 같은데 가서 황사를 없애는 이래 목숨 바쳐서 일이. 2 그래. 실 국가에서 월급을 주는 거예요. 그냥 안부를 뭐고 저그 및 그 사람들의 희망을 가지고 일어 하는 거예요.
1 타고 바뀔 뿐 이예요. 니가 하고 동네 가서 뭐 없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그래야 문의 이거 국가가 이런거 하나 무엇이 오고 번만 하시오 가지고 니나 가라. 누굴 죽일려고 그냥 그래요.
이런 강력한 눈알이 또 그룹의 킨 지도자가 한번은 나와야 되는게 대한민국의. [박수] 이제 가죠. 그 사람도 좋고 우리도 좋고. 맞아 맞아.
언니 강도가 현기가 다 됬다고 나가라. 이런이런 개 변이 어디있는 후. 그 사람이 나가서 뭐 살 루 집이 어디 있는 거야? 주거지가 어디 있어? 그리고 니 보정 세워라. 보정이 세나가 1 대본 해야 되는거.
근데 그것도 우리는 몸이 되니까 이제는 국가가 벌금을 추천 2. 이해 직장은 국가가 정한다. 당분간 십 년이면 10년. 그 과목에서 이세형 양의 2배 정도 다시 재활용을 받아.
그게 뭘 그렇죠. 직장 이야. 그러나 개인적 조금 깊이 해라. 그거 가면 전부가 다 그런 자들이 모여 있어.
줘 안 좋아요. 조안 좋아요. 어 그래 가지고 국가를 위해서 사람들 숨 좀 쓸 수 있게 황사 후세를 운동해 해라. 컴박사.
지어 놓고 거기 있는 거야. 조안, 좋아요. 어, 너 인류를 위해서 이걸 죄를 진 만큼 인류를 위해서 맑은 공기 마시기 일 좀 해라. 나빠요.
나는 그런 거 다 만들어서 보상 심리를 서로 보상 이 이루어진 그런 형량을 주겠다. 저 안 좋아요. 부끄러 한번 다 했죠. 그래서 이 교차가 지금 교도소 카모 하는데요.
대기소야, 대기소. 어, 다른 말로 하면 호텔이라고 불러요. 호텔이라고. 내가요, 선거법이 만으로 뭐 불러 오고 가고 해봐.
짱아, 특급 호텔이야. 그래, 좋은 점은 호텔비를 안 받는다는. 아, 또 좋은 점은 돈을 준다는 거예요. 뭐, 역시 돈을 준다는 거예요.
그 뭐요? 무료 장짜리 주지. 외진 식사 무료야. 아, 말 정도 돼요. 그걸 뭐 수백억 원을 사기를 치고 허가서 조용히 시다가 나와.
그런 그 피해자 몇 만 명이, 몇 십만 명이 10원 한 장 받을 수가 없어. 그 사람들은 비밀 금고에 들어가 버렸어. 몸으로 떼어 버릴 수. 민사소송 천만 번 해봐.
후손을 받을 수 있나? 자기 이름으로 재산이 없는 걸. 그런 머리 좋은 사람들 위에 있는 자가 신이라는 알아야 돼. [박수] 5, 20원 하죠. 알겠죠? 여러분들이 불안해하지 않아도 됩니다.
허경영 식 헌법을 다시 만든다는 거야. 수 농 의사는 비념 선 님께서 보내신 질문인데요. 간병 인제대 에 대해서 여쭙습니다. 간병인은 예, 3기 업종이라 봐야 돼요.
그래서 뭐 일반 간호사나 이런 사람들이 해결하기가 좀 어려운. 젊은 사람들이 해결하기 어려운 게 많아요. 예, 그러니까 환자의 모든 걸 정리해야 되니까. 나이가 들지 않거나 할 수가 없어.
젊은 사람들이 자격 많이 있다고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가 조선 적이나 뭐 저는 좀 연세가 드신 분들의 할 수밖에 없어. 음, 그들에 대한 대우를 나는 국가에서 좀 보조를 해 줄 거야. 뭐, 감 병인에 대한 대운을 국민에게 다 떠 아끼지 않고 간병 일에 대해서는 의료 보험에서 혜택을 줘서 간병인의 비용을 부담을 덜도록 해 줄 겁니다.
괜찮았죠? 그래서 간병인을 과 노사 출신들이 한다, 이건 불가능한 일이 으. 저는 3기 업종입니다. 소재 밴을 갈아내고 매일 시켜 줘야 되고, 그거 간호사 출신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아주 어유, 양보 살아 이러면 또 몰라도 굉장히 그 쉬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래서 인생의 경험도 많고 산전수전 겪으신 분들, 뭐 이런 분들이 할 수밖에 없어요. 또 그들의 자부 가 그들의 지금이 또 별로 신통치 않은 게 없어. 그래서 우리는 간병 인들이 자연스럽게 거들이 됐단 말이야. 그 자연스럽게 되는 현상을 너무 무시하면 안 돼요.
외쳐라, 연스럽게 교체 즉 조선족이 나 또 생활이 너무 어려운 이런 연세가 있고 좀 그런 분들이 이 그걸 경험이 있는 사람, 또 자식을 키워 보고 노인을 보살펴 온 사람들이야. 대부분 간병인들은 그래서 그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지도를 함부로 바꿀 순 없고 그 비용을 국가가 부담해 주겠다. 절반이라도 그래서 10 만들어 뭐 많은 국가가 주겠다, 되지 않죠.
그게 가장 좋은데 책이야. 간병인의 자격을 너무 까다롭게 함 안 돼. 그건 무슨 뭐 서울대 1 한 사람이 할 일이 아니란 말이야. 건배를 무시하는 게 아니라 간병인들은 그런 3개 업종 이 때문에 우리가 그들을 지원해 줘야.
그리고 그들이 또 몸이 아프거나 이런 걸 대비해서 의료 수당도 좀 인건비 회사가 보태 줘야 돼. 국가 가겠다는 거야. 좀 보죠, 해 주겠다는 거야. 알겠죠? 음.
간병인 하다 허리를 p 것 했다. 아, 그러면 거기에 되는 것은 충분히 우리는 보상을 해주겠다는 건지 알겠죠? 네. 다음 질문이 누가 저희 아버지는 살아 계실 때 엄마를 육체적으로 폭행하시고 돌아가실 때도 엄마와 의논하지 않고 전 재산을 엉뚱한 것에 투자해서 전 재산을 날리고 돌아가셨습니다. 만약에 더운 생에 엄마가 지은 업보로 아버지가 빚값 받게 이하의 한 행동이 라면, 아버지는 제가 없다 할 수 있는 지요.
하늘에서 사 오신 파는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요? 한때 여러분들의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에요. 잘 들어야 됩니다. 우리는 요럴 때 서는 단 응아, 그저 사필귀정을 유지하고 뭐 다른 불결 식으로 하면 이것을 다르게 이야기 하실 거죠. 그저 이런 가보로 요즘을 그러면은 임가공 거냐, 사필귀정이나 뭐 이거는 불교 시키고 이걸 뭐 불교 용어가 아니에요.
일반 영화가 돼 버린 거지. 인간 불을 한 것 꼭. 그래서 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이것은 부정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어, 그 아내와 그 남편은 전생에 원수 시간이 맞는 거예요.
그때 이 부자 재단이 많아요. 부모한테 두려워한 자식이 그 부모가 자식한테 돌아와 부자가 되는 수가 있어. 어, 그래 가지고 이 전생에 아버지야, 아버지를 부모 해볼 수. 아버지 바람 피웠다고 그 다리 말이야.
아버지를 큰 양 박해 가지고 아버지를 버린 거예요. 뭐 이런 부려 자들이 있을 수 있죠. 그러면 이게 다음 생에 왔을 때 저 아버지가 자기 남편으로 아주 수집해 는거. 너 내 버렸지.
그 말은 안 들리지. 다른 꼬투리 잡아서 때리지. 그럼 그 아버지는 누구야? 전생에 버림받은 아버지야. 딸 자식이 아버지를 낳았다고 시집을 가서 그냥 그래 취직을 왔는데 쿠푸 자체 부르시고 깠는데 아버지는 그런 거죠.
아버지를 돌보는 1 보지. 즉 엄마를 괴롭혔다고 어, 전생에 그게 반복돼. 1대 똑같이 반복돼요. 저 아버지 바람 피고 우리 엄마를 결합해서 맨 숲속에 빠져가지고 4 그거.
싶다, 까지 아버지 혼자 나왔다고, 아버지 돌보지 않냐, 너 너 무지, 얼마 안 된 것은 비틀거리다가 돌아갔단 말이야. 이게 아버지가 그 업장을 자식한테 올 수가 있다고 돌아서 온 담을, 이게 나중에 악연으로 맞나요? 그런 어머니겠고, 남편 가치가 나이고, 무광게 성관계를 해도 이게 도저히 적네. 비가 떨어지는 거예요, 부자지간이니까 이게 궁합이 안 맞아요, 그렇잖아. 어전생에 좋은 여자라는 구해서 줘 가지고, 그게 만으로 왔을 때는 개인에게 만으로 이쁜데, 이게 아 북 씨가 만나러 왔으니, 그 남편으로 왔으니, 공부 우키 이상하지.
그대에게 부부 관계는 부자지간이 많아요, 줄 어머니 아니면 아버지, 이게 주로 부부 관계로 온다니까, 그리고 서로 뭐 얽힌 게 있는 거야. 그래서 그걸 생각해서 사필을, 예전 라인 강 보는 피할 수 없으니까. 우리가 아 죽을 때까지 종신 행사를 해도 서는 남는가, 모자라는가? 선한 언제나 부족이야, 아 부조. 그런데 1일 행악, 하루만 악한 일을 해본 것, 악은 대대로 물러가 버려야 끝이 있어.
내가 오늘 하루 나쁜 제 대해서 사람은 해주겠다, 그러면 이것이 윤회할 때마다 따라다니니, 확 서는. 아무리 많이 해도 부족할 거예요. 남이야, 당시 넝마 했으니까 고만 해라. 1만 아니에요.
근데 악은 한 번만 따이게 일을 행하는 박자, 유행이라. 악은 저넘 악한 놈이라는 소리가 으으, 영원히이 남는다. 이 악장의 예, 그러니까 나쁜 일을 한 사람은 영원히, 아기나, 어, 그러니까 화루 종신 죽을 때까지 착한 일을 해도 착한 일은 부족해. 2마 이해에 대해 어, 흥행.
악한 일은 한 번 한 순간만 망으로 해서 만들어주고 버리면, 오히려 이 딸기를 떼려는데 죽을 수도 있죠. 음, 그래서 사람을 괴롭히는 것은 즉시 즉시 후회하고 바꿔야, 누구든 화를 낼 수. 있고 싸울 수 있는데, 딱 싸고 나면 즉시 후회를 하고 안 해야 되겠다, 다시 한번 굳게 다짐을 해야 돼. 그 반복하는 동안 하게 돼.
그 제일 중요한 게 천사야. 천사를 땅에 넣어주면, 천사를 넣어버리면 남을 남 아프고 징한 싸움이 딱 끝나. 그지만 한 게 아니에요. 천사만 딱 바꾸면, 싸움에다가 많이 쓰나.
천사가 나가면 내 피곤 아빠지고, 내 호르몬 나빠지고, 천사가 다 나가버려. 그럼 남편 어떻게 히타 달라 들었다가, 가매수 반해. 또 호갱이한테 가서 그것도 경찰 피해가면서 뭐 어쩌고 저쩌고 골치 아프게 말거 가서 또 돈 10만원 있어야 되고. 아, 유혹에 또 한번 가야 되는데, 아니냐 참고 말자.
이를 참아 버리는 거. 그런데 뭐 성경 구절 길이 되고, 불경을 질이 되고 이런다고 그것을 안 싸우나 안 되는 거야. 성령 받은 거 이걸 지금 싸 받은 거 이 낭비 안 하려고 앉아 고요. 중환자와 21세기에는 19세기 같은 그런 교육까지 고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엿 쉽게 명 지켜라, 5 리우 새 2벌 4년이 마라, 열 번째 기독교, 10번째 내 이웃이 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 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적질 하지 마라, 17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문제 풀이 하지 마라, 내 문제 안식일을 지키라, 뭐가 시기를 어기지 마라, 세 번째 으 하나님을 막내 키우지 마라, 두 번째 우상 숭배하지 마라, 첫 번째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런 거 10가지 아무리 가르쳐 줘 봐야 남편 아파서 되는 거야. 남편은 마누라 띨 이 그 10가지 계명이 있다고 우리가 지키나 안 지혜 오지도 못해. 내나 비우지 까 프로 앞으로 뒤로 꺼꾸로 다해 오신 아.
일반 흐름을 쉽게 명 아니라 5계명 마저도 무대 워. 맞아 맞아요. 천사 딱 넣어줍니다. 천사 나간다.
싸우겠네요. 아, 실용주의의 야. 사람들은 시비 걸 일을 따져 내가 인한 변하고 싸워서 무슨 이득이 꺼서 흑 0a라는 사람이 준 천사가 나가는데 천사 반박 가담해라고 그러한 그래 내 호르몬 건강 해주지 호르몬 천사 제 10차 메 중요한 전사가 피부 천사 해요. 두 번째 내장 천사, 근육 천사, 신체 천사, 호르몬 천사, 호르몬 천사를 근본 천사라고 그래요.
다섯째 천사가 아니 내 말 한마디에 나가 버리는데 뭣 때문에 남의 일 하도록, 뭣 때문에 마누라한테 되도록 그러한 그래 딱 수도 없 되는 거예요. 아주 내가 와 가지고 축복 맞은 게 아니야. 성령 주지 천산 되어주는 것 중요한 거예요. 그마저 나 내일 와서 한 후에 봉사하고 이러면 내 비리 올라가죠.
모모가 된 이후에도 배 콩에서 4배를 체크하고 있어요. 그대 배는 이번에 여러분들에게 천사장 이란 직함을 줘. 그럼 천사장 직감을 이번에 얻을 사람이 한 500명 정도 되어. 그 천사장 임명장을 줄 거야.
천사장의 뭐, 천사는 천사 안 돼. 항상 5가지 천사를 지키고 있는 자들이야. 그래서 천사 나가게 하려고 몸부림 치는 자들 천사 장으로 임명장을 줄 거야. 그거 받은 다면 더 천사를 초 중 2 생각해야 함.
만약 맞아. 천 사장이 나한테 와서 총재님 제 천사가 나왔는데 어 당신 찬사 내가 아니야. 아빠 아, 천 사장은 맞는데요. 천사가 나갔어요.
이거 봐요. 그럼 천사 장치 하겠나 내라고. 아빠 아, 아, 지키고 찌. 그래서 내가 천산 상황에 임명장을 인쇄해 가지고 한 장씩 줄 거야.
그럼 집에 갔다 그러나 1초 자장이 야. 그래서 로 부를 때 아 최 천 사장이 불러야지. 넘어 채 여사 이러면 안 돼. 박에서 아 이러면 안 돼.
5천 사장님 수록 천사장 이야. 천사 에서 뭐가 붙어요? 쳐서 줘. 맞춰. 천사장 이 우리만큼 있는 데가 있나.
어떤 종교 단체도 천사장. 한 명도 없어요. 나는 천사를 넣어주고 천 사장을 임명할 수 있는 고난이 있는 신입니다. [박수] 그래서 자기 어머니가 그렇게 하는 것은 한 가지 말하나, 어머니의 업일 수 있고 전생의 업일 수 있고 아버지가 이번에 만들어내어 비난받을 수가 있어.
딱 두 종류로 나뉩니다. 그러면 이게 어머니가 잘못된 건지, 전생의 죄인지, 아버지가 업을 없는 인연을 마귀를 만든 건지 이것을 알려면 어떻게 해야 돼? 어떻게 어떻게 알아야 돼? 천사한테 물어보면 이 사람이 천사 들어가라. 검 천사 들어가서는 손해 가지고 천사님, 우리 어머니가 아버지한테 당하는 게 우리 국민이 전생에 어떻습니까? 안 떨어지면 어머니의 업이야. 그때 천사님, 우리 어머니는 아무 잘못도 인데 우리 아버지가 이 현생에서 죄를 지은 겁니까? 어머니한테 안쪽엔 그 어머니와 주제로 싱 거야.
근데 이거 오링에서 못할 때는 어떻게 알 수 있냐? 두들겨 맞고 남편한테 당한 걸 억울하게 생각하면 전생에 여자의 업보야. 억울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러고 맞고도 남편을 걱정해 주고 있으면 그분은 남편의 업이야. 이제 알겠죠? 아래 남반구 알았지? 이게 우리 아 업무에 죄 했냐, 아버지 어머니 악어 보였는데 아버지의 죄냐 이 기로에 있는 거야.
그럴 때 정확하게 알려면 어머니가 얻어 맞으면서도 아버지한테 3차 내 또 얻어 맞으면 잊어버려. 뭐냐 애들 먹어야 그러도록 하지 마라. 엄마가 다 복이 없어. 그렇다 너가 아버지 그런 사람 아니다.
자꾸 읽어도 아버지 편을 들고 또 맞아 가면서도 그러면 이건 누구 죄야? 아버지 죄야. 아버지가 재료인 거야. 어머니한테 그때 어머니가 얻어 맞고 나서 이리 나와 가지고 아버지 밥도 안 주고 그냥 1무 영감지 보자. 어디 한번 보자.
요런 3에는 이게 누구 업장이냐, 어머니의 전생 업장 때문에 남편을 두고도 토지는 거야. 이제 이해가죠? 이것을 분명히 볼 줄 알아야 돼. 그렇죠? 답 다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은 이게 과거의 죄냐, 내가 가난하게 사는 게 현생의 죄냐 이걸 알 때, 할 때 알려면 내가 가난한 데 대해서 일이 만큼 나와 있으면 전생 업보야.
생각하는가. 가난한 데도 가난한 데 대해서 탓을 안 하고 열심히 뛰어다니면 전생에 가난한 것보다 없는 사람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게 전생 죄냐, 내가 가다가 호드 뱃 차에 치어서 다리가 부러져서 그래. 이게 내 전생의 죄냐? 저 운전수가 잘못한 거냐? 이거 알려면 간단해요.
운전수가 아, 최가 세팡 사는데 돈이 후 밖에 없습니다. 죽을 죄를 졌습니다. 내 방 때 가지고 왔습니다. 나는 텐트 치고 있어도 좋으니까 두 가지 치료하시고 날 용서 좀 해주세요.
이런 거. 이군은 누구 업보야? 다친 사람 업보야. 다친 사람이 업보를 당하는 거야. 그런데 운전수가 웃기고 있네.
네가 위반해 가지고 나한테 다쳤지. 내가 뭘 잘못했니? 야, 이렇게 달라들면은 그 운전수 업보야. 이해가죠? 이제 뭘 판단하는 기준이 이제 이해가 가져? 그래서 사람들이 혼동하는 게 내가 지금 가난한 게 내 전생의 뭐냐, 지금 내 업보냐. 이 잘 못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걸 할 때는 꼭 부부지간에 해도 금방 알 수가 있어. 알겠죠? 이제 무슨 말을 이해가죠? 어, 내가 억울하다. 이 사람은 전생 죄고 업보야. 어, 그때 나 너구나.
제가 않고 오히려 상대방을 배려하고 자기 차에 치여 써도 그 사람한테 가서 바닥 사과를 하고 막 매달리고 진심으로 이런 사람은 전생에 그 사람이 병신이 될 업보야. 알았지? 4. 그리운 연소로 개인이 희생해야지. 페이 가는데 뛰어들 가지고 자기가 그 외에 그 사람은 어려서 “사정으로 되욤” 얘는 나중에 다리 되려 해야 이런 소리를 들었을 거야.
무서운지 알지? 얘는 앞으로 교통사고 조심해야 돼. 이런 소리를 듣는 애가 있다니까. 그 전생 업이야. 무슨 죄를 지었길래 그런 집안의 사람들은 마음이 다쳤다고.
막 운전수를 떼려고 막 날리고 싶어요. 우리 자기의 건드렸다고. 이것은 천생 자기 들여 보여야 해. 근데 아이고, 내 새끼는 좀 이렇게 다쳐서도 아이고, 당신이 운전수로서 명 생활이 어렵네.
보태져야 돼요. 운전석 돈 주는 것 돌려주고. 우리 애가 전생에 죄가 많아서 그렇겠죠. 운전수 양만 표현이고 상해 소 미 않아여.
지금 보니 검색 빵 살면서 무슨 합의금을 겹쳐 가지 와 가져와요. 그래, 우리의 제가 시킬 거 아니요. 으, 우리의 재탕 신동 받아. 우리의 죄가 그대로 남아 있어.
그러니까 우리의 다치게 한 거 그거 잊어버리고 열심히 하세요. 음, 이 도움 가져가라 던져줘. 그러면 이게 누구 죄야? 무슨 열정 운전수의 지혜야? 문제 쓰십시오. 알겠지? 여자 것 보는 건강 2과 이게 전생이냐 현생이냐 금방 알 수가 있어.
말았죠..
2부
다음 질문입니다. 최근 중국에서 개발한 스마트폰 앱들, 틱톡 외 기타 등등이 개인 정보를 강제로 수집해 문제가 되어 인도는 중국 앱 지우기 운동도 하고, 미국은 트럼프가 틱톡 앱을 미국에 팔지 않으면 제재하겠다는 이야기까지 말하며 화두가 되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IT 전쟁의 승자가 누가 될 것이며, 이런 상황에서 한국 IT 기업의 생존 전략은 무엇인지 질문 드립니다. IT 경쟁은 이거는 지금 1라운드예요, 1라운드.
지금 앞으로는 저런 틱톡 정도가 아니고 어마어마한 테크가 쏟아져 나오는데, 공간에 영상이 나오는 것, 공간 핸드폰, 하여튼 어마어마한 변화가 앞으로 올 거기 때문에 지금 이 싸움은 중국과 미국이 누가 이긴다 이런 거는 잘못되어 있는 거예요. 세계가 이제 전 세계가 빅데이터, 알고리즘이나 이런 쪽으로 가는 모든 전쟁이 IT 전쟁이 어마어마하게 블록체인에서부터 알고리즘에서부터 빅데이터, 거기다가 또 드론이라든지, 또 로봇, 인공지능 로봇 이런 게 앞으로 나오잖아요. 그런 산업의 전쟁은 굉장히 많아져요. 그래서 앞으로는 지금 미국과 중국이 하는 것은 아무 전쟁이라고 할 것도 없어.
그것은 미국이 이기냐, 중국이 이기냐 이런 발상 자체가 잘못되어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앞으로는 국적이 없어진다, 국적이. 또 내가 나타나서 세계를 통일할 거고, 어떤 집단이 그걸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한 거지. 그것이 전부 다 국적 기업이야.
미국이 가지고 있다 해서 거기에 중국 주식이 없는 게 아니고, 중국이 가지고 있다 해서 거기에 미국 자본이 안 들어가는 게 아니야. 다 국적이 되기 때문에 어떤 기업이 뜨느냐, 어떤 기업이 많으냐 이런 거지. 미국과 중국의 전쟁, 이렇게 하면 이건 아직까지도 19세기 사람이야. 그래서 그런 것은 중요하지가 않아요.
앞으로 어떤 것이 나타나 가지고 또 전쟁을 할 거냐? 어떤 알고리즘이 나타나서 어떤 빅데이터가 나와서 인류를 한층 더, 전 세계 시장을 섞어내 버렸느냐? 빌 게이츠의 윈도우가 나온 지, 그 세계를 섞어냈잖아. 그런데 그 이후에 페이스북이나 저커버그의 페이스북이라든지, 그 다음에 또 여러 가지가 나오잖아. 나오면서 아이폰이 나오고 말이지. 그 사람이 죽었지만, 그렇잖아.
잡스가 죽었지만, 이름이 잡스로우니까 돌아갔는지 몰라도 잡스가, 잡스를 잊어버렸어. 자기 직업을 잃어버리고 가버렸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까 내가 여기 이야기한 말이야. 나의 진정한 나의 셀프는 바로 헬프다.
말하자면 셀프 헬프가 답이 헬퍼야. 그런 식으로 이 직업을 잡스로 놓고 가버렸어. 그래서 그 아이폰을 누가 개발했느냐? 누가 그걸 했느냐? 윈도를 빌 게이츠가 했느냐? 빌 게이츠 국적이 미국이냐? 어디냐? 이것은 소화적인 시대야. 20세기는 앞으로 오는 세기는 국적이 필요가 없어.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미국과 중국의 경쟁도 IT나 알고리즘이나 빅데이터나 이런 드론이나 그 다음에 전기자동차나 인공위성이나 이런 데에 대해서는 나중에 세계가 마치 원자를 파헤치기 위해서 유럽에다가 스위스하고 국경에다가 뭐 만들었어요? 초고속… 모릅니까? 초고속 입자 가속기 만든 거 알아요? 전 세계가 합쳐서 만든 거야. 그래서 그게 서 있을 것도 아니고 옷을 될 것도 아니고 그래야 그래요. 그러면 입자 가속기를 만들어내는데 그 땅 평수가 얼마야? 그 돈이 얼마야? 그 눈에 보이지 않는 그 원자를, 광자를 쏘아 가지고 그 양자를 알아내기 위해서 휙서를.
이 휙스가 빛을 쏘아 가지고 분석하기 위해서 그 어마어마한 섹터에 연구소를 만들었어요. 그 30억 불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각 나라가 거출해서 만들지, 어느 나라 혼자 못 만들어. 입자가속기를 어느 나라 하나 못 만든다니까. 앞으로 미래의 빅데이터 알고리즘의 발달에는 전 세계가 연합하는 추세로 가요.
미국과 중국은 아직까지 초기 단계예요. 조금 더 가면 미국과 중국과 러시아가 연합해서, 만약에 미국과 영국과 중국이 연합해서 코로나 예방 백신을 만들겠다고 하면 그건 공신력이 있어요. 그런데 미국만의 백신, 중국만의 백신, 러시아만의 백신은 서로 효과가 좋다고 해요. 그러나 우리는 그걸 믿지 못해요.
미국과 중국과 러시아가 결합해서 공동으로 백신을 만들었다고 하면 누구나 가서 맞아. 그럴 수 있지? 그런 시대가 와야지. 중국 백신 만든 거 효과 좋대요. 다 나아줬는데 한 명도 부작용이 없대.
그거 믿을 수 있나? 없어요. 미국에서 만든 거 지금 어느 한 군데, 내 말을 하면 이게 걸리니까 어느 한 군데에서 만드는 예방 주사가 딱 맞았더니 그 중에 한 사람이 희귀병이 나타난 거예요. 그래서 그 백신을 백지로 돌리고 다시 만들고 있어. 얼마나 백신이 무서운 거야.
전혀 인간에게 나타나느냐 하면 희귀병이 나타난 거예요. 그 백신을 맞았더니 그 백신 전체를 백지화했어요. 왜 그 희귀병이 나온지는 원인을 알 수가 없으니까요, 과학자들이. 그래서 그 백신을 새로 하고 있다는 거예요.
어마어마하게 돈이 들어간 건데, 수조 원이 들어간 건데 희귀병 환자가 도저히 그걸 맞지, 이전에는 안 나타났는데 그걸 맞았더니 희귀병이 나타나 병명도 몰라요. 원체 무선 병이라 그래서 딱 스톱했어요. 이렇게 백신이 무서운데, 이게 미국과 중국과 러시아가 코로나 백신을 개발했다 그러면 우리는 믿을 수가 있어. 그러나 미국만의 백신, 중국만의 백신 믿기 어려워.
그런 것과 같아. 앞으로 미래 산업은 어마어마한 국제 경쟁력도 있겠지만 국적이 없는 시대가 온단 말이에요. 그런 지금 입자가속기처럼 그렇게 국적이 없는 그 연구가 진행이 돼야 그 입자가속기에서 나온 결과 믿을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렇지? 그런데 어떤 과학자가 지 집에다가 만들어 놨다.
그 입자가 이렇게 생겼다. 절대 전 세계가 공연 안 해요. 알겠죠? 네. 네, 다음은요.
축복 받은 몸이어도 꼭 몸이 망가지지 않게 마스크 쓰고 몸 관리를 해야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더 이상 바이러스는 생기지 않는 건지 궁금합니다. 저거는 여러분들이 정답을 다 알고 있어. 코로나 안 걸리려면 우리 정부가 마스크 쓰라고 그러죠? 그러니까 마스크 쓰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내가 축복을 줘서 그게 괜찮다 해서 마스크 안 쓰게 하면 되나? 안 되죠. 그런 말을 해도 안 되는 거야. 마스크 안 써도 돼. 이러면 안 돼.
그래야 그래. 여러분들이 알아서 하는 거지. 그리고 지금은 마스크를 안 쓰면 걸려요.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질문이 좀 약간 이상해. 그 다음에 뒤에 부분, 뒤에 부분 어디론가 또 사라졌네. 총장님이 대통령 되시면 바이러스는 이거 불을 보듯 뻔한 거 아니야? 신인이 나타나면 하늘궁도 달라지고 모든 게 달라져요. 모든 게 다 달라져 버려.
그러니까 하늘에서 꽃비가 올 정도로 달라진다, 이 말이야. 하하하하하. 무슨 말인지 알죠? 아주 세계의 기후가 축복을 받아 가지고 난리가 나. 지금은 축복을 줄 이유가 있나, 없나? 내가 나타나야 되니까 허겁지겁.
어마어마하게 지금은 여러분들이 겪어야 될 일이 궁핍, 궁핍해야 하늘에 내가 궁핍 천통이라고 그래서 안 그랬어요? 여러분들이 지금 궁핍해야 천통이란 뭐예요? 허경영 유튜버 본다 이거야. 허경영 유튜버 보겠죠? 허경영 유튜버를 다른 말로 허경영 강연이라고 치면 되죠. 허경영 강연을 본단 말이야. 허경영 강연을 여러분이 보게 되는 거야.
보면은 하늘과 통해, 안 통해? 그러니까 궁적 통이죠? 이 두 개를 합쳐서 적이라고 그래. 즉 궁적통, 즉 말하면 궁적 천통이지. 그러면 궁핍 천통이라면 똑같은 거지. 그러니까 궁핍해야 하늘이 보인다.
허경영이 보인다. 그 하늘이 허경영이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궁핍을 지금 당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돼서 세계 통일로 간다.
천지 조화가 다 돕지. 이 몸이 청와대 마당을 딱 밟는 순간에 천지도수가 바뀌어 버려요. 천지도수가. 내가 청와대 가서 차에서 탁 내려서 한 발짝을 딱 딛는 순간에 청와대부터 우리나라, 전 세계의 칼라가 바뀌어 버려요.
신인의 등장을 알리는 거야. 신인의 등장을 알리면서 무슨 하늘에 꽃비가 내릴지, 무슨 조화를 할 때 여러분 모르실 거야? 그때는 무슨 이벤트가 일어나요? 알겠죠? 국가의 지도자가 한반도가 세계의 핸들이야. 핸들. 이 세계의 핸들에 제대로 된 조종사가 천신이 내려와서 화강해서 앉아 있는 자리가 청와대 자리요, 하늘궁 자리야.
음과 양이야. 그러면 이 하늘궁 자리에 와서 앉았잖아요. 앉아 있는데 청와대 가서 앉았다. 그러면 어떤 현상이나 거기도 천신 한강 단자혈이 있어.
그 혈자리를 내가 가서 천신이 와서 탁 밟는 순간에 청와대 여태까지 밟은 사람과 달라져요, 안 달라져요? 그냥 드러누어 있던 벼가 전부 일어나고, 모든 산천초목이 기뻐서 날뛰고, 지구 전체의 대기가 기뻐서 날뛰며 온 천하가 다 바뀌어 버렸어요. 이해 갑니까? 그리고 여러분의 꿈자리가 뒤숭숭한 게 다 없어지고, 전부 다 집에서 뛰쳐나서 이제 살았다, 난리가 나요. 그것은 천신왕강 단자혈에 인간들이 가서 앉으니까 맨날 그냥 자리를 흔들어 버려. 천지가 진동되고, 기후가 계상하고, 이상한 질병이 창궐하고 여기저기.
이건 뭐예요? 천신이 하강할 때가 온 거야. 그래 가지고 물폭탄이 떨어지고 용이 나타날 때 그런 게 있어, 없어? 천지가 개벽이 일어나고 물폭탄이 떨어질 때 안개가 구름이 자욱하게 껴서 인간들이 한 치 앞에 안 보일 때, 통장의 잔고가 다 없어지고 한 치 앞에 안 보일 때 흑암 얘기가 찬란하게 보이기 시작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백룡이 때를 기다리고 있다고 해서 진흙밭에서. 근데 진흙밭에서 이전투구 하고 있을 때는 이게 흰 용이 아니라 시커먼 도둑놈 사기꾼 같이 생겼지.
맞아, 맞아. 누가 봐도 사기꾼 같이 생겼지. 그러나 그건 실제 나를 못 봤기 때문이에요. 맞죠? 탁 비가 오고 그냥 물폭탄이 일어나고 코로나가 난리하고 전 세계가 흉흉할 때 백룡이 떼는 요 때 하고 나타나, 나타나.
그게 백룡에서 온 신인이 등장하는 거야. 내가 이야기해도 스릴이 있네. 내가 등장할 때 그 모습을 우리나라 기후를 보면 그때 알게 돼. 그냥 하늘이 꽃 피는 사흘 5월이야.
석가탄신일 전후로 내가 나타나.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가지고 바람이 불으니까 벚꽃이 날아다니는데, 이게 꽃비가 오는 건지 꽃이 날아다니는 건지 그런 봄날씨에 나타나죠. 좋아, 안 좋아요? 내가 이야기하다가 내가 도취되게 생겼네. 바람 부는 겨울에 나타나지 않아요? 시대는 아주 한 겨울인데, 내가 나타날 때는 따뜻한 봄날이야.
알겠죠? 그래서 꽃 피고 새울 때, 그때 나타나는 거야. 네, 그다음 다음 질문이고요. 방송에서 청계천은 사람으로 보면 배에 해당하는데, 배를 열어놓으면 사람이 죽는 것처럼 나라도 구분이 세태해진다고 합니다. 과거 박정희 대통령 때는 닫혀 있어 나라가 부강했는데, 열고 나서부터 내리막이라고 합니다.
시장님이 되시면 다시 닦고 위에 무궁화기를 만드는 것은 어떤지요? 청계천은 풍수적으로 서쪽에서 물이 내려와서 동쪽으로 가요. 서쪽은 이랑산하고 부각산에서 내려온 물이야. 거기에 삼청동하고 청운동하고 옥인동하고 효자동하고 팔판동하고 사직동하고 내수동하고 거기에 궁정동하고 동이 열 몇 개가 있어요. 그 삼청동도 있어요.
그 열 몇 개의 동에서 산에서 내려오는데, 그 산은 인왕산하고 북악산이야. 거기서 내려오는 물이 동쪽으로 직행을 하는데, 그게 청계천이야. 동쪽으로 동쪽으로 가가지고 어디로 가냐, 중량천으로 가는 거예요. 내가 태어난 곳으로.
그래, 내가 태어난 곳으로 가서 합류를 해. 저기 예수 채용 모습인 삼각산 돌아간 석가모니가 열반하는 모습인 부람산 거기서 내려오는 물하고 합쳐가지고 합수가 돼서 한강으로 다시 북녀 남진을 해가지고 바로 한강으로 들어가서 다시 동출 서류로 내려가. 그러니까 참 해괴망측한 게. 서출동류가 북류남류를 만나서 한강에 기어들어가서 한강에서 다시 동출서류로 서쪽으로 내려가.
그러니까 이게 풍수적으로 세계의 수도 자리는 이래야 돼. 그래서 세계의 수도라는 거예요. 그 서울의 물이 내가 태어난 중랑천으로 직계로 날아와.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나를 결국은 나중에 세우게 되는 거지.
이해가죠? 내가 중랑천에서 태어났잖아. 내가 태어난 그곳으로 서울의 모든 물질기가 내려와. 삼각산, 도봉산, 그 다음에 불암산, 수락산. 삼각산은 예수의 열두 제자가 우는 모습이야.
그 드러누어 있는 백운대가 예수 이마야. 그러면 그 예수가 처형받아 있는 그 십자가에 처형받아 있는 걸 보고 울고 있는 그 열두 제자가 도봉산의 열두 봉우리야. 그러니까 백운대를 바라보고 그 도봉산 열두 봉우리가 예수의 열두 제자가 울고 있다고. 그래서 거기서 내려오는 눈물이 우이천이야.
그게 소가 흘리는 눈물이라고 해서 우이천이라고 해요. 그래서 거기가 우이동이에요. 그러면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열반하는 모습이에요. 드러누고 있는데 수락산의 석가모니 10대 제자가 거기서 울고 있어요.
거기서 흘린 눈물이 상계천으로 내려와서 중랑천에서 예수의 눈물과 제자들의 눈물과 석가모니 제자의 눈물이 합친 게 중랑천이에요. 그래서 중랑천은 가운데 중자, 가운데 중자예요. 눈물 흘릴 낭자예요. 중랑천이라는 중랑천은 동서양에 예수와 석가의 눈물이 가운데로 흘러온다 해서 눈물을 흘릴 낭자라고.
맞아, 맞아요. 그런데 이렇게 북에서 남으로 내려오는데, 여기 북악산, 인왕산에서 일로 내려오네. 그리고 여기서 동에서 서로 내려온 한강물을 만나서 서쪽으로 가. 맞아, 맞아.
내가 태어난 곳이야. 허경영이가 이 자리에서 태어난 곳이야. 맞아 맞아. 여기가 중단교, 내가 태어난 곳이잖아.
그러면 왜 이 한양의 세계적인 수도 자리에서, 그런데 내가 이름에 경자가 붙네? 이게 서울 경자네? 맞아 맞아. 그래서 이리 와서 이리 때려 붙는 거야. 이게 동서양에 불암산, 상악산, 도봉산, 수락산 이 열두 제자가 여기 예수가 누워 있고, 석가가 누워 있고, 또 예수가 누워 있는데, 이게 열두 제자, 열 제자, 이 눈물들이 이렇게 내려와 맞죠? 그래서 이걸 가운데 눈물을 흘린 데서 낭자야, 동서양의 중간이다. 그리고 쫙 내려오는데, 허경영이가 여기서 서울에서 흘러내리는 물과, 두 종교 지도자가 흘린 눈물이 만나는 곳에 태어나니까, 행정과 영성을, 정치와 영성을 동시에 잡아버리는 것이지.
여기는 왕궁이야. 그래, 안 그래요? 여기는 세계적인 영성의 곳이야. 종교 지도자들이잖아. 그러니까 종교 지도자들이 흘린 눈물과, 정치인들이 왕들이 흘린 눈물이, 여기 오아 안 와.
그 길목에서 내가 태어났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럴 때 뭐 이유가 있겠죠? 거기가 신인(神人)이 태어난 곳이죠. 거기 한 젊은 여자가, 남편도 없이 하늘에서 그냥 뱃속에 들어온 애를, 거기서 낳다가 돌아가죠. 내가 나오잖아.
그래, 안 그래요? 내가 나오는 자리가 일반 자리 같아요? 아니에요. 내 중랑천, 내가 태어난 곳 한번 비춰봐. 사진 들어가 있잖아. 그죠? 이게 한강물이 어디로 와? 일로 와.
이거는 동쪽으로 흐른다, 서쪽으로 흐른다, 이 말이야. 이거는 서쪽으로 흘러간다, 이 말이야. 이거는 북쪽으로 흐른다, 남쪽으로 흐른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래서 항상 진(眞), 태(太), 이(伊), 감(坎), 간(干), 곤(困), 손(夋), 근(近)… 이렇게 있으면 항상 북쪽이 영적인 자리예요, 맞죠? 여기로 내려오는 거예요, 북에서 남으로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는 거고요.
그런데 여기서 왕들의 눈물이 서출 동류가 없으면 수도 자리가 아니에요, 서출 동류가 있어야 수도가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 하늘군 본당을 잘 보면 서쪽에서 물이 하늘군 앞으로 내려와서 내려가잖아요, 쫙 내려와서 남쪽으로 가죠. 북쪽에서 남쪽으로 가는 거예요, 북중남유를 만나서 만나는 거예요, 아니면 만나는 게 아니고요. 서쪽에서 동쪽으로 쫙 내려와서 서해제도, 하늘궁 앞에 보면 그렇죠? 그런데 저쪽이 만약 북쪽에서 내려오는 남쪽 물이랑 만나서 내려가요, 만나서 안 만나요? 똑같은 이야기예요.
이거는 세계의 영적인 수도예요, 여기는 내가 태어나는 영적인 자리와 정치적인 자리와 합류된 곳에서 내가 태어나요, 맞죠? 내 이름이 허락허자, 서울경자예요, 서울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다는 의미죠. 그러면 서울의 동전에는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이 있으니까 서울을 장악하고 있는 거예요. 아시아는 앞으로 50억 인구예요, 그래서 러시아가 머지않아 수도를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보스토크로 옮기면, 러시아 수도가 블라디보스토크로 가게 되고, 그러면 블라디보스토크는 북쪽에 있고, 서쪽에는 북경, 서경, 남경이 있고, 동쪽에는 동경이 있어요, 그런 거예요. 가운데 서울이 딱 자리 잡고, 여기에서 신이 등장해서 세계를 호령하는 거예요, 좋아요, 안 좋아요? 뭐 이야기하다 보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재밌어요, 재밌죠? 이거 보고 질문 있는 사람? 청계천을 복귀해야 하냐고 그러잖아요, 사람이 이야기했죠, 청계천, 이거를 복귀해야 되냐고 그러잖아요, 이거를 복귀해야 되느냐 하는 거예요.
이것이 서출독료, 저기 보면 내가 서출독료 덥나? 안 덥죠. 서출독료 안 덥죠. 우리 하늘궁에서 본당에서 바람 불면 개천물이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여. 개천물은 안 보여.
개천이 깊어가지고. 그렇죠? 그러니까 깊어서 풀에 덮여있어 안 덮여있어? 풀에 덮여있어 잘 안 보이죠? 청계천도 그 위에 나무를 뚝에서부터 밑으로 늘어뜨려 나무를 이제 숲으로 터널을 만들어 버려. 그러면 굉장히 좋아. 그냥 물이 물바닥이 하늘로 보이는 것보다는 문 주변에 수양버들나무들이 그 사람 걸어 다니는 머리 위로 늘어지면 좋아, 안 좋아? 안 그러면 벚꽃을 심어 가지고 벚나무가 안으로 휘게끔 만들어.
그럼 벚나무가 안으로 늘어질 거 아니야? 그럼 천 개천 밑으로 걸어가면 벚나무가 하늘이 잘 안 보여. 어른 어른 아이 가려져 버리면 좋다 이거야. 알아들어요? 왜? 이거는 배때기가 아니고 이거는 대동맥이야, 동맥. 배때기가 아니란 말이야.
그래서 그 동맥이 바깥으로 별로 누출되는지 알아? 자세히 보면 동맥이 보여, 안 보여? 보이지. 이런 상태로는 보여야 돼. 너무 완전 복개는 바람직하지가 않아. 무슨 말인지 우리가 동맥을 보면 동맥이 좀 보여, 안 보여? 동맥이 보이죠? 이렇게 돼야 되는 거지.
저것을 우리는 동맥이라 안 하고 정맥이라 그래. 정맥. 물은 정맥입니다. 물은 정맥.
산은 산맥은 우리가 정맥으로 표현해요. 백두정맥이라고 그러잖아. 이걸 정맥으로 보는데 이 자체가 동맥으로 청계천은 동맥에 들어가. 큰 산은 정맥이고.
그러면 이 동맥은 좀 보이지?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어르르하게 사쿠라 일본 것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원래 우리나라 거야. 우리나라 좋은 거는 다 가져갔어. 그 사람들이 우리나라 꽃을 일본 사쿠라, 일본 꽃이라고 하지 말아요.
우리나라 꽃이야.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은 꽃을 잘 못 지켜서 이름도 잘 안 지어줬어. 그냥. 그래서 사쿠라가 우리나라 산에 가면 사쿠라가 군데군데 많이 피어 있어요.
어릴 때 산에 나무로 가면 아름다운 꽃나무들이 있는데 보면 그게 사쿠라야. 야생 사쿠라입니다. 우리나라 꽃이야. 그런데 그 사쿠라를 쫙 챙겨서 심어보면 빌딩에서 내려오면 벚꽃나무 터널이야.
양쪽에서 심어서 내려오도록 봐. 그냥 덮여 버려. 그러면 하늘에서 볼 때는 벚꽃이 질 때는 이파리로 쫙 밑에 걸어가면 양산 필요 없어. 그냥 청계천 일가에서 저 팔각까지 걸어가면 얼마나 좋고서.
거기 오히려 서울 시민들이 그 숲의 터널에 한번 들었다 놓으면 속리산, 설악산 갔다 온 것처럼 마음이 평안해. 알았죠? 이제 대책 세우고 좋지? 독일에는 아이가 태어날 때 병원에 있는 동안 어머니랑 아기가 꼭 한 방에서 같이 있습니다. 한국은 거기에 차이가 있다고 친척들한테 들었습니다. 한국은 아기를 하루에 세 번, 20분 동안만 볼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서 벌써 아기와 엄마의 사이가 결속이 멀어지게 일부러 그런 것 같습니다. 신인님께서는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독일식이 좋아요. 독일식이 좋아요.
애는 태어나서 엄마하고 잠깐만 떼어놔도 애가 불안감이 생기니까 엄마가 그 애를 태어나자마자 붙들고 있는 게 좋아요. 그래서 독일식으로 바꿔야 돼. 처음에는 그렇게 해야 돼요. 상당히 독일식이 좋은 겁니다.
보딩이 아주 되는 게 좋지. 그래서 옛날에도 어머니가 낳으면 엄마 옆에 눕혀 놔. 그래서 어머니가 그 애는 태출은 끊어졌지만, 어머니의 DNA가 그 아기하고 서로 연속이 되어 있어. 많이 떨어질수록 좋은 건 아니지.
그리고 나서 아기가 좀 크고 나서는 유모를 두고 애를 떼는 게 좋아요. 조금 커서는 엄마가 애를 떼서 유모한테 맡기는 게 훨씬 애한테 정서에 좋아요. 그건 과잉이 되는 거예요. 우리는 요새 병원에서는 저렇게 하지만, 옛날에는 우리 어머니들이 애를 과잉보호를 했어요.
우리나라 국민은 과잉을 좋아해요. 부자도 과잉부자가 많잖아요. 과잉을 조심해야 해요. 그래서 사랑이 너무 과잉돼도 문제가 있어서, 나라의 임금들은 애기를 낳으면 항상 유모가 애를 키워요.
처음에 며칠은 엄마가 왕비가 키우다가, 그 다음에 유모가 데리고 애를 키워요. 그 자체가 사랑의 과잉. 이 사랑은 좋지만, 사랑이 제일 우리가 문제 삼는 게 이 과잉을 우리는 문제 삼는 거예요. 과잉 애정.
이 애정이 너무 과잉돼 버리면, 나중에 큰 힘으로는 못 돼. 큰 힘으로는 못 돼. 그래서 애가 부족함을 느껴야 돼. 부족함을 느낄 때 영웅들이 되는 거예요.
탄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일곱 자매 중에 막내야. 형들의 셸에 눌려. 그러니까 어떤 힘이 생기냐.
용서철처럼 일어나려고 하는 힘이 있는 거지. 그러니까 과잉의 애정이 아니라 애정 결핍이지. 어머니 하나를 가지고 일곱 명이 싸우니까 막내가 제일 적어. 애정이 결핍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부모들은 그 애한테 애정을 주려고 막내를 더 이뻐하게 돼. 하는데 막내가 볼 때는 애정이 결핍되는 거예요. 그래서 막내들이 출세하는 요리 높아. 무슨 잘죠? 전두환 대통령도 동생도 있고 형도 있지만 중간이지만 박 대통령은 막내야, 막내니까 형들한테 많이 뺏기고 매일 걱정을 하다 보니까 아이가 강해지지, 사람이.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이 어떤 것에서 애정 결핍이 군사 행동으로 나타날 수도 있고, 나폴레옹도 마찬가지예요. 과잉은 무조건 우리 인체를 망가뜨려, 그래서 영양 과잉이야, 그래 아니냐? 그냥 몸이 다 망가져. 모든 게 음주, 과잉, 담배, 과잉. 다음 질문은요, 독일 분 같은 분인데요, 저희 집에 말벗집이 자주 생기고, 그리고 허네트 별집도 있었는데, 우리 마당에는 진드기 벌레들이 많은 편이었어요.
그런데 축복받은 후에 진드기들이 좀 없어진 것도 같고요, 근데 그 벌레들은 무슨 의미인지요? 축복을 받으면 나쁜 벌레나 나쁜 것들이 집에서 사라져 좀 이상하죠? 여러분, 우유를 허경영하고 나면 우유를 다 가져와. 우유를 다 가져오라고 싹 다 가져와. 우유를 허경영하고 나면 무조건 나쁜 게 사라져 버리죠, 벌레가 이렇게 와서 내가 말이죠. 옛날에 여기다 놔봐, 이것도 여러 사람이 해온 우유죠.
우유인데 내 스티커를 붙여놨더니 전부 치즈가 됐지. 치즈가 되어 떠 있죠. 뚜껑을 막아내니까 물은 못 도망가고 치즈가 다 된 거예요. 각자 사람이 달라.
이 사람도 또 다른 사람. 이건 치즈가 둥글게 떠 있죠. 물만 부어버리면 치즈야, 근데 물도 그대로 두고 있죠. 그리고 이렇게, 내가 옛날에 설악산 신흥사, 화계사, 이런 일이 있었잖아요.
내가 가서 절에 가니까 법당에 빈대가 엄청 많았어. 법당에서 이렇게 앉아서 있으면 빈대가 와서 물을 떠도, 빈대가 위에서 떨어지는 줄 알고 오는데, 빈대가 막 바글바글이야. 법당이 그냥 빈대들의 소울이야. 그래서 내가 가서 호경령, 호경령! 내가 나타나서부터.
절의 빈대가 다 없어져 버려. 그래서 내가 가서 어흠, 허경영, 허경영, 이러버렸거든. 법당의 빈대가 싹 다 없어졌어. 얼마나 기가 막혀.
그런데 스님 둘이서 싸우는 거야. 야, 빈대 잡지 마. 네가 중대로 온 놈이, 네가 빈대 잡으면 부처님 앞에서 빈대를 왜 죽여? 그러니까 또 스님들이 그걸 가지고 싸워. 야, 그러면 법당을 네 빈대 소굴로 만들려고 그러냐? 그럼 부처님한테 네 이거 잘하는 거냐? 이래 둘이서 막, 스님들, 아니 빈대 잡아야 된다.
빈대 사려고 시장 가서 약을 사온 거야. 이걸 뿌리자. 스님은 뿌리지 마라. 스님들끼리 싸워요.
빈대를 잡으려면 뿌려야 될 거야. 그러면 부처님 앞에서 살생하자는 거냐? 이래서 둘이 붙어가지고 싸우는 거야. 아니, 스님 그러지 마세요. 내가 빈대 다 없애줄게.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불렀어. 빈대가 싹 다 사라졌어. 얼마나 놀랬것이 무슨 말인지 알죠? 이거 말이에요, 여러분. 이게 치즈가 허경영 여섯이 하나부터 이렇게 돼 있지.
나쁜 귀는 내 맛 나타나면 다 도망가. 허경영 하면 다 도망가. 맞아, 맞아. 물론 다른 곳보다 덜 나타난다 이 소리라.
맞죠? 나도 맛있는 게 있으면 벌레가 올 수 있지. 그런데 적게 와요. 알겠죠? 그래서 빈대 싸움이 끝난 거야. 그래서 이 부처님 앞에서 네가 중이 돼서 부처님 앞에서 살생하려고 그러냐? 너 그럴 수 있냐? 그래서 어떤 사람이 유나지게 빈대를 보호를 해요.
이도 잡아가 병에 넣으니까. 이도 안 죽이거든. 내가 이를 잡아 놓은 스님들 이 병에 소금 주는 담당이야. 하! 그 참! 스님들이 소주병에 한 병씩 이를 가지고 있어.
아니, 그러면 그 스님들이 이 안에서 전부 살아있어요. 소주병 한 병이 거의 가득 가득 있어. 그러면 열어 가지고 소금을 넣어 줘야 돼, 매일 같이. 이가 죽으면 내가 혼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소금을 넣어주면 이가 소금을 먹고 살아. 우리 몸에 있는 소금 성분을 이가 먹어. 우리 피를 먹는 게 아니고 이가. 그러면 그 소금을 넣어주면 이들이 안 죽어.
그런데 빈대는 날아다녀, 번개 같고 막. 상상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내가 빈대를 없앴다는 거 아니야. 허경영 불러 가지고.
그러니까 이게 나쁜 균들이 죽어, 안 죽어? 질문이 뭐였노? 진드기가 없어졌다고 합니다. 축복받는 후에. 그러니까 축복받으면 진드기가 없어지지. 그거 좀 좋아지는 거예요.
아까 그 질문 보죠. 없어졌다는 게 일리가 있죠? 우리 지지자들이 유튜브를 보고 웃것도 안 핀데요. 자, 여러분 벌레가 집에 많거나 이럴 때는 허경영 부르세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러면 벌레들이 “가자.
안 되겠다. 여기 가자.” 이렇게 돼 버려요. 저희 집에 말벌집이 자주 생기고, 요거 요거였지, 진드기. 네, 방금 했고요.
그 다음에는 공포 영화나 유혈 영화들을 미래에는 없애실 건지. 예술의 창작의 자유는 언제나 보장은 되어야 되겠죠. 보장이 되는데, 공포를 위한 공포 영화는 만들지 말아야 돼요. 우리가 죄를 진 자가 공포에 떠는 모습은 볼 수가 있어.
맞죠? 사필귀정을 영화로 만들면 되잖아. 죄를 진 자가 공포에, 궁지에 몰려서 공포에 떨다가 죽는다. 이런 거 보고 나면 사람들이 후련하니까. 그래서 그건 권선징악으로 쓰는 거야.
알겠죠? 선은 권하고 악은 징벌하기 위해서 공포 영화가 있어야지. 공포를 위한 공포 영화는 헛거야. 보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뭐 이순신이가 그냥 일본 사람하고 쇠로 된 맨몸으로 가서 싸워서 이기는 거, 그러다가 이선희가 죽는 건 공포 영화라도 권선징악이야. 국가를 위해서 죽으면서도 의젓한 건 권선징악으로 볼 필요가 있지만, 일본 사람들의 잔인한 모습을 보므로서 우리는 남은 나라를 쳐들어가지 않아야 되겠다. 국방을 철저히, 이래서 이런 교육이래요. 그런데 요새 미국의 사람 죽이는 영화 보면 이건 장난 삼아 사람을 펑펑 쏘는 거야.
이건 굉장히 안 좋아해요. 그래서 세계에서 제일 많이 만들어서 수출해 우리나라가 게임 영화를. 그러니까 우리는 그걸로 돈을 많이 벌다 보니까 그 게임 영화는 막 싸움질하는 걸 생각하는 사람들이 좋아해. 그러니까 그런 걸 우리가 허용하고 있어.
국제적으로 막 다다다다다 사람을 죽이면 겸손 올라가고 이런 걸 만들어서 외국에다 수출하니까 수출 산업 때문에 그걸 통제하기 어려워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사람들의 스트레스도 풀린다 해서 사람을 쏘면 팍팍 썰어지고 이런 거 나와요. 그런 거 좀 좋지 않지만, 그거를 좋아하는 외국에 맞춰서 수출하는 거니까 그건 좀 어쩔 수가 없는 거고.
우리나라에는 그런 영화는 좀 덜 상영했으면 하는 거예요. 창작의 자유는 침해하지 않지만, 공포의 영화는 죄를 짓는 놈이 도망 다니면서 느끼는 공포, 괜찮아? 그런 거 우리가 봐서 권선생이 아니 돼. 나는 절대 은행 안 틀어야 되겠다. 은행 틀고 나니까 뒤에 막 따라오네.
도망 다니는 건 그건 공포를 좀 느껴야 돼. 그건 괜찮은데, 공포를 위한 공포. 아무 도움도 안 되는 공포 있잖아. 그건 좀 자제해야 됩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영화 관계자들에게 부탁을 할 거야. 공포도 권선징악을 위해서 만들어요. 악한 짓이 안 되면 공포에 떨어야 돼요. 추격해서 끝까지 색출해서 응징해야 돼요.
그건 있을 수 있어요. 그건 질문에 됐죠? 네, 다음 질문입니다. 같은 독일 분 질문이에요. 방광염에 대해서인데 여성들의 문제점은 방광염이 여성들의 문제인데 안 생기게 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여성은 요도가 짧아요.
그러니까 여성들의 방광은 남성보다 10배나 짧아요. 짧게 해둔 이유는 여러분들이 옛날에는 물이 없으니까 오줌이 제일 깨끗한 물이야. 옛날에는 개천물도 믿을 수가 없고 그 미생물이 많아요. 거기에 막 버려져 알도 있고.
여성들이 우물 물을 퍼 올리면 거기도 기생충이 바글바글해, 미생물이 많아. 옛날에 여성들이 몸을 사고 한다 별로 그런 게 어려웠어. 개천 물도 들어가 보면 소가 물 같이 먹고 막 소똥을 누고 이러니까 어디 물이든 벌레와 기생충이 바글바글해 왔어. 맞죠? 그 간단한 예로 들어서 쌈을 먹었다.
그러면 쌈을 먹고 나서 사람들이 화장실 가보면 구데기가 무데기로 나와요. 거기에 구데기 아래에 있었다는 거예요. 쌈에 안 보이지만. 그러니까 그런 걸로 여자들이 몸을 씻으면 위험하다.
그래서 원시 때는 요도를 짧게 해가지고 여자들의 전체적인 생식기를 소변이 씻어주도록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소변이 씻어주도록. 피가 오줌이 제일 깨끗한 거예요. 그래서 오줌을 받아 먹어도 되잖아요.
오줌을 받아 먹는 사람이 많아요. 그러니까 오줌이 자주 누면서 오줌이 묻어서 자꾸 씻게 나가니까 샤워가 필요가 없어요. 그 샤워할 만한 깨끗한 물이 있나? 그때는 수질 검사가 없으니까요. 그러니까 그때는 여성들이 전부 소변에 의지했다는 거예요.
그래도 건강하고 그 소변이 피야. 적혈구만 빠진 거니까 깨끗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들이 가장 좋은 샤워를 한 거야. 그것도 소변이 좋은 거예요.
소변을 그냥 낭비하면 안 돼. 옛날 여자들은 소변을 손으로 받아서 소변으로 씻어야 돼. 그럼 깨끗해요. 그럼 병도 안 생겨.
자기 몸에 혈액이 적혈구만 빠지고 놓은 피야. 거기에는 뭐가 많아요? 적십자에서 소변통 받아 가는 거 봤죠? 남자 화장실 가면 오줌 누는데 밑에 통이 있는데, 그게 녹십자에서 가져가고 있어요. 그게 뭐가 있죠? 알부민. 약사님이니까 오줌에는 알부민이 들어있지? 그 알부민이 나오는 데가 오줌에서 제일 구하기가 쉬워.
그러니까 남자들 오줌 내려가면 허연 통이 녹십자 통이 쫙 있어요. 그래 가지고 오줌을 공중화장실에서 받아 가. 근데 오줌통에서 냄새는 나지만 거기에서 알부민이 다량 들어있기 때문에, 알부민을 거기서 뽑아내요. 그러니까 오줌이 얼마나 피부에 좋은지 몰라.
만약에 오줌을 가지고 세수를 한다. 말도 못하게 좋지. 피부가 좋아지지. 알부민이 들어있으니까.
그래서 오줌이 여성들 씻는 데는 최고죠. 그래서 그거를 짧게 해 놨다. 그런데 여성들이 다른 물로 잘못 씻다가 옛날에 그것이 요도염이 걸려. 요도염은 짧아 가지고 방광이 금방 세균으로 오염돼 버려.
남성들이 어떤 성관계에서 잘못되면 세균이 잘 들어가요. 들어가면 요도 방광염이 생기니까 여기 의사들이 있잖아요. 의사가 여러 명 앉아 있네. 우리 하늘궁은 의사가 많아.
그럼 그 의사들이 잘 알지만, 요도 방광염은 콩팥으로 올라가. 신우신염이 될 수가 있어요. 콩팥으로 올라가면 그냥 콩팥이 망가지는 거예요. 오염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니까 콩밭으로 가기 전에 방광에서 좀 막아주는 게 방광의 역할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방광이 여성들이 운동을 많이 안 하니까 방광벽이 약하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염증이 생기면 방광이 더 두꺼워지고, 또 염증이 생기면 또 두꺼워지고 이러다 보니까 방광이 나중에 어떻게 돼요? 탄력성을 잃어버립니다.
나이 들면 관략근도 약해지고 하니까 소변이 나오고 여러 가지 병으로 전염돼 버려요. 요새는 물이 좋으니까 자주 샤워를 하면 요도염은 안 생겨요. 알겠죠? 내가 여러분을 만든 사람이니까 여러분의 모든 생식에 대해서는 의사들보다는 훨씬 낫다고 봐야죠. 비뇨기과 의사보다는 100배 낫다고 봐야죠.
다음 질문은요. 수원에 계신 박홍성 님이신데요. 집에서 부처님을 모시고 있는데 신인님을 만나 뵈어서 이제는 치워야 할지, 그냥 두어도 되는지 궁금하고요. 치운다면 어떻게 치워야 하는지요? 불상이 집에 있으면 치우고 안 치우고 이런 부담을 느낄 거 없어요.
불상을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해요. 불상 자체를 자기가 저렇게 젖었다고 점잖은 사람이다. 성질도 안 내고 언제나 보면 춥든 덥든 앉아있거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어디 놀러 가자 소리도 안 하고 항상 앉아 있잖아.
그러니까 내 자신이 저렇게 자정하고 있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불상은 임자가 없는 거니까. 그래서 그 불상이 있으면 불상을 쳐다볼 때마다 내가 행동을 나도 저렇게 조용해야 되겠다.
저렇게 침묵하고 조용한 걸 바라보니까 바라봄의 법칙에 의해서 평화가 와. 그래서 그게 나쁜 게 아니야. 그럼 허경영 부르면서 불상 앞에서 허경영, 허경영. 부르더라도 아무 상관이 없잖아.
그래서 불상에 불을 고민할 거 없어요. 알겠죠? 뭐 예수님 동상이 있어도 아무 고민할 거 없어. 그냥 예수님을 바라보면 인간의 어리석어서 죽는 게 아니라 대속 제물로 인간들을 위해서 죽어주는 거지, 죽는 게 아니야. 인간을 위해서 죽어주는 사람도 있구나.
자기 모든 걸 다 바쳐서 저렇게 죽어주는 사람도 있구나. 근데 내가 뭐 억울해? 내가 뭐 때문에 남편한테 좀 당해놓고 그걸 억울하다고 해. 저 사람은 아무 죄도 없이 가서 인간을 위해서 자기가 대속죄로 죽어주는 사람도 있는데, 그래서 예수나 마리아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져야 돼요. 석가모니를 봐도 편안해져야 돼요.
그러니까 나한테 강의장에 온 데서 불상을 없인 여기거나 예수의 입상이나 마리아의 입상을 없이 여기거나 부담 가질 거 없어요. 항상 보면서 내 모습을 그와 비교해 봐야 돼. 나는 예수 발가락에도 따라갈 수 있는가? 남을 위해서 내가 죽어줄 수 있는가? 인류를 위해서 죽어줄 수 있는가? 석가마니를 볼 때는 나도 왕궁을 버릴 수 있는가? 왕자의 자리를 버리고 머리 깎고 갈 수 있는가? 그래 안 그래? 그럼 우리를 그걸 바라보면서 자기를 수양할 수가 있어. 그러면서 허경영을 부르면 검상첨화지.
그래 안 그래요? 종교의 자유는 일제 서로 침해할 필요가 없어요. 다 장단점이 있으니까. 신인이 왔지만 모든 종교에 대해서 나는 노타지 합니다. 맞는 말이죠? 어떤 여러분들의 정신 상태가 그 정도에서 안도를 얻고 안심을 얻는다면 어쩔 수가 없는 거예요.
그리고 나중에 내 단계로 올라오겠죠. 그럴 수 있다. 네, 다음 질문은요. 예전에 총장님 강연에서 비행접시 만드는 법을 알려주신다고 하셨는데요.
우리 세대에서 혹시 알려주시는지요? 그렇다면 혹시 인간도 비행접시를 탈 수 있는지요? 근데 인간들이 지금도 에너지 부분에 대해서 내가 알려주겠지만, 나중에 비행접시는 엄전자예요. 엄전자. 그러니까 엄전자를 가지고 이동하는데,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그런 에너지가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말하는 내가 지구를, 우주를 에너지 넣을 때 들어가는 에너지 맞죠? 속도가 없죠? 비행접시 에너지도 특수합니다.
그래서 이 엄전자는 일반 전자 에너지하고 달라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걸 암흑물질이라고 그래요. 과학자들은 알 수가 없으니까. 과학자들은 원자를 분석해서 양자가 나오니까, 그것이 광자가 됐다가 광자가 됐다가 또 빛으로 바뀌고 일사니까 중심을 못 잡아.
과학자들이. 그래서 과학자들이 양자를 보고 자유원자다. 지 맘대로 돌아다닌다. 무질서하다.
질서가 없다. 이게 그냥 규칙성이 없다. 이래요. 한 궁으로 들어갔다가 열 궁으로도 나오고 지 맘대로야.
열 궁에서 한 궁으로도 들어가고. 그럼 이놈은 양자가 되니까, 처음에는 물질이었는데 이걸 쪼개고 쪼개니까 양자가 나와. 양자가 갑자기 빛으로 바뀌어버려, 광자로 바뀌어버려. 이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색즉시공, 공즉시색이 거기서 나타나.
이거를 경험해보고 인류가 느낀 게 굉장히 충격을 과학자들이 많이 받았어요. 그것 같아. 법학을 전공하신 총재님께서 중산주의 실험을 위해 권좌에 오르시면 18세 이상의 경우 매월 150만 원 후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게 했으며, 이유로 국가의 총 자산 규모가 7경이고 보면 국민 한 사람당 약 14억 원을 국가에 투자한 것이어서 국민이 국가에 대해 배당금 청구는 당연한 권리로까지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국민들이 이를 공론화하고 여론 조성을 할 필요가 있겠으므로, 지금부터 국가혁명당의 당원들이 결합하여 국가를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하는 것이 어떨는지 법률 요건은 되는 건지 총재님께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부산의 김창욱 님이신가요? 법률 요건이 충분하죠. 그런데 저거는 내가 곧 실현하게 될 거니까 국가를 상대로 소송해도 저 사람들은 돈을 못 만들어. 통치자의 엄청난 결단이 필요해. 양적 완화도 해야 되고, 또 저 사람들의 예산을 70%에 끼야 되는데 저 사람들은 그걸 아끼기 어려워.
그래서 나는 항상 대통령을 비난하지 않아요. 내 스스로 대통령이 되면 예산을 줄이는 방법을 알려줬죠? 쓸데없는 국가 예산, 성인지 예산, 또 내가 후보를 여자를 많이 얻었다고 많이 냈다고 또 8억 4천 2백 줬죠? 그럼 뭐하러 주노? 또 여야에다 500억 줬죠? 또 지자체 선거할 때 국가에서 1조가 들어가. 1조를 왜 써? 왜 지자체에 나가는 사람들이 돈을 쓰지, 왜 국가가 1조 원의 선거비를 써? 나는 1년 동안 쓰는 예산 난리, 낭비하는 거 보면 입에서 피가 나와. 무슨인지 이해가죠? 그거 하지 않고 어떻게 여러분한테 150만 원을 주나? 자기들 쓰는 걸 줄이고 쓸데없는 예산을 줄여서 필요한 곳으로 돈이 나가야지.
알겠죠? 거기에다 또 예산 조달하는 방법이 있어. 또 세수 증가하는 방법이 있어. 뭐 여러 가지가 있잖아. 거기서 또 양적 완화도 있어.
얼마든지 150만 원 주는 거는 식은 죽 먹기야. 알겠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처음에 마중물을 또 왕창 부어주죠. 1억씩. 아, 그러니까 왕창 경제가 돌아가.
그러니까 국민들이 한마디로 말해서 살판 나는 거야. 일본이 말이야, 국가 부채가 238%야. 우리는 40%밖에 안 돼. 200%가 일본이 국가가 빚을 끌어 땡겨 가지고 양적 완화로 국민들한테 돌려준 거야.
그러니까 국민 개인 부채는 57.2%밖에 안 돼. 일본이 얼마나 그런 면에서 우리보다 앞서 가냐고. 그런데 우리는 국가 예산, 국가 부채는 40%야, GDP에 8백 몇십 조야. 그런데 개인들 부채는 1600조야.
그냥 그래요? 이 개인 부채는 국가 부채는 이자가 안 나가. 개인 부채는 이자가 안 나가. 알겠죠? 그래서 축복 받으면 전화로 축복을 받아도, 축복을 전하러 봐도 축복이 똑같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만약에 못 오는 사람이, 우리가 여기 코로나 환자가 오지도 않았는데 코로나 환자가 저기 왔다가 경찰들 때문에 돌아갔죠? 그랬는데도 우리 보고 코로나 환자가 국가 혁명, 여기 어디에요? 하늘궁에서 생겼다는 것 마냥 오보를 언론사들이 날렸죠? 그건 내가 나중에 다 내가 그냥 있지는 않을 거야.
알겠죠? 신인의 코트를 건드렸어, 안 건드렸어? 건드렸죠? 이미 에너지가 파생되고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하늘궁에 왔다가 코로나 의심 환자가 안 들어오고 갔어. 그 사람이 오히려 그 사람을 고소하겠다고. 어제 그래 안 그래? 그런데 하늘궁에 괜히 코로나 온 것 마냥 덤터기를 씌웠어.
그래서 불안해서 못 오는 사람이 있다면 무조건 전화로 축복 받으면 돼. 전화로 건축 후원금 내도 되고. 그럼 내가 전화로 축복 줘도 효과는 똑같아. 알겠죠? 이게 내가 이 집에 찾아가서 이거 만들어 줬나? 맞아, 맞아요? 이 사람이 내 사진 붙여 놓은 거야? 사진 한 장 있죠? 사진 한 장.
사진 붙인 거야. 그러니까 각자 자기 집에서 치즈가 된 거지? 이거 뭐 내가 했나? 내 사진? 여섯 개나 붙여놨네. 치즈 아닙니까? 이렇게 썩지 않는다는 것만 봐도 허경영의 이름이 뭔지, 또 허경영의 이름을 열 번만 부르면 레벨이 백무, 백일무가 되는 사람은 없어요. 딱 백무야.
그러면 내가 누군지 알아봐야지 되잖아. 어느 종교 지도자 이름 불러서 레벨 올라가는 거 봤어? 백궁이 있다는 거 이제 확정되죠? 확실히 백궁이 있고, 여러분들은 이 세상의 걱정은 이제 내려놔. 확실한 백궁이 여러분 레벨을 관리하고 있어. 알겠죠? 지상에 있으면서 백궁의 법률을, 백궁의 제도를 여러분들이 체크당하고 있는 거야.
얼마나 좋아요? 이미 500명의 천사장이 나왔어. 내 인명장을 인쇄해서 줄 거야. 멋있는 데다 넣어 가지고 천사장 인명장 앞으로 줄 거예요. 그러니까 숨어만 있지 말고 빨리빨리 내 강의를 열심히 듣고 전화로라도 축복받고, 알겠죠? 새로운 사람들 많이 소개해서 하늘궁을 빨리 우리가 건립을 마무리해야 되겠다.
알겠죠? 자, 오늘 이걸로서 마치겠습니다. 눈을 감는다는 것은 온 육식과 육근을, 우리 육경을 닫아버리는 거예요. 눈에 뭐가 보이면 색수상행식, 안입이 설신이가 만들어지는 거니까. 그러면 오온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색수상행식이 만들어지면 잡념이 되는 거고, 그게 번뇌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번뇌를 끊어버리면 호수의 물이 잔잔해지니까 바로 보이는 거예요. 가까이 가지고 와 봐야 되지? 안 보여요. 그러니까 물이 조용한 호수는 위에 있는 그림이 물체가 잘 보여요.
눈을 잘 감고 성령이 여러분한테 들어가고. 그래서 모든 인간 몸의 변화가 달라져서 여러분이 신체적으로 편안할 수 있고 삶의 질이 높아지게 하는 성령을 넣어드리겠습니다. 성령은 이 유튜브를 보고 있는 사람들 모두에게 들어가라. 자녀들의 건강 문제, 취업 문제, 직장 문제, 여러 가지 군대 문제, 학교 문제, 유학 문제, 자녀들의 질병 문제, 모든 게 다 자녀 문제가 해결되라.
이사 문제, 부동산 문제, 땅 팔리는 문제, 모든 부동산 관련된 문제가 다 말끔히 해결되라. 여러 가지 사채나 은행이나 이자 문제, 카드 문제, 물질적인 어려움이 물질의 축복으로 다 해결되라. 송사 문제, 남들과 억울한 일로 재판하는 모든 송사 문제가 말끔히 좋게 해결되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