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0 하164 Today is best day, 영혼의 성별과 윤회 수명, 수명 연장과 축복의 힘

영혼은 남녀 구분이 없으며, 다음 생의 성별은 전생의 행동에 따라 결정된다.
여자들에게 나쁜 짓을 많이 한 사람은 아름다운 딸로 태어날 수 없다.
시간은 인과가 지배하고, 공간은 의식이 지배한다.
주어진 시간과 공간을 어떻게 활용했느냐에 따라 다음 생의 성별, 상류층/하류층 여부가 결정된다.

2020.09.20 하164 Today is best day, 영혼의 성별과 윤회 수명, 수명 연장과 축복의 힘

‘오늘이 최고의 날’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며, ‘천사’와 ‘축복’을 통해 삶의 문제들을 해결하고 ‘신정 정치’ 시대를 맞이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1. ‘오늘이 최고의 날’이라는 마음가짐 갖기
  • 현재에 만족: 내일을 기약하며 오늘을 슬퍼하기보다, 오늘이 내 인생 최고의 날이라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 예시: 그를 만난 오늘, 허경영 유튜브를 보는 오늘이 최고의 날.
  • 친절과 예의: 지나가는 노인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최고의 예의를 갖추고 친절하게 대합니다.
    • 주의사항: 불친절한 행동은 영원히 씻을 수 없는 오점으로 남습니다.
  • 순간의 소중함: 오늘 하루가 내 인생의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매 순간을 소중히 여깁니다.
    • 예시: 담배나 술을 끊는 것을 내일로 미루지 않고 오늘 당장 실천합니다.
  • 배움의 자세: 어떤 상황에서도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고, 오늘이 최고의 공부하는 날이라는 마음으로 임합니다.
    • 예시: 김대중 대통령이 감옥에서도 책을 수천 권 읽으며 공부했던 것처럼, 어려운 상황에서도 배움을 멈추지 않습니다.
  1. ‘천사’와 ‘축복’의 이해 및 활용
  • ‘천사’의 능력: ‘천사’는 76억 인간의 모든 비밀 정보(통장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조상 산소 위치 등)를 알고 있으며, 축복받은 사람의 모든 문제 해결을 돕습니다.
    • ‘천사’ 확인 방법: ‘천사’가 들어갔는지 여부는 특정 질문에 대한 반응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천사’의 조건: ‘천사’는 그를 비방하거나 욕하는 자에게는 나가지 않습니다.
    • ‘천사’의 활용: ‘천사’는 범죄를 위한 목적으로는 활용될 수 없습니다.
  • ‘축복’의 효과: ‘축복’은 조상 묘를 명당으로 바꾸고, 과거의 업장을 소멸시키며, 모든 문제 해결을 돕습니다.
    • ‘축복’의 지속: ‘축복’은 당대에 끝나지만, 다음 생의 운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성령’의 역할: ‘성령’은 ‘천사’와 함께 모든 문제 해결을 돕습니다.
    • ‘성령’의 활용: 자녀 문제(진급, 취업, 군대, 유학, 결혼, 창업), 물질 문제(돈, 주택, 사업, 토지 매매), 법적 문제(소송) 등 다양한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줍니다.
  1. ‘신정 정치’ 시대 준비
  • 민주주의의 한계: 현재의 민주주의(데모크라시)는 군중의 비명 소리에 불과하며, 신의 소리(시아크라시)를 듣는 ‘신정 정치’가 필요합니다.

  • ‘신정 정치’의 도래: 나타나 ‘신정 정치’를 통해 의식주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 것.

  • ‘정역 시대’의 의미: 빙하가 녹아 지구가 완전한 원형이 되면 진동이 사라지고, 사람들이 편안하고 배려심 넘치는 ‘정역 시대’가 도래합니다.

    • ‘정역 시대’와 ‘허 역 시대’: ‘정역 시대’는 신이 와서 컨트롤하는 시대를 의미하며, 이는 ‘허 역 시대’와 동일합니다.
    • ‘허풍’과 ‘신바람’: ‘허 역 시대’는 ‘허풍'(신의 바람)을 통해 ‘신바람’ 나는 세상을 만듭니다.
  • 폭력성 문화의 변화: ‘신정 정치’ 시대에는 복싱과 같은 폭력적인 스포츠는 사라지고, 리그전과 같이 협력적인 스포츠가 주류를 이룰 것.

  • 부부싸움 및 갈등

  • 문제: 부부싸움은 상대방에게 중풍 적금을 넣는 것과 같으며, 나쁜 호르몬을 유발하여 건강을 해칩니다.

  • 해결:

    • 싸우지 않기: 남편이 살아 움직이고 세수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싸우지 않습니다.
    • 즉각 사과: 싸우더라도 즉각 사과하고 마음속에 담아두지 않습니다.
    • ‘천사’ 활용: ‘천사’를 받은 사람은 부부싸움을 해도 ‘천사’가 나가지 않지만, 평상시 문제로 싸우면 ‘천사’가 나갈 수 있으니 주의합니다.
    • 좋은 말 사용: ‘야’와 같은 짧은 욕설은 ‘천사’를 나가게 할 수 있으므로, 리듬을 넣어 재미있게 부르는 등 좋은 말을 사용합니다.
  • 호르몬 불균형

  • 문제: 스트레스나 부정적인 감정은 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코티졸 등 나쁜 호르몬을 유발하여 몸의 균형을 깨뜨리고 유방암, 자궁암 등 질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해결:

    • 긍정적인 감정 유지: 에스트로겐, 베타 아밀로이드, 옥시토신, 엔돌핀 등 좋은 호르몬을 유발하는 긍정적인 감정을 유지합니다.
    • 상대방 비판 자제: 서로를 비판하지 않고 상대방의 호르몬 균형을 존중합니다.
  • 주소 체계 혼란

  • 문제: 구 주소와 도로명 주소의 혼용으로 인해 어른들이 헷갈려 합니다.

  • 해결:

    • 시간에 맡기기: 시간이 지나면서 나이 많은 세대가 사라지고 젊은 세대가 교체되면서 새로운 주소 체계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것.
    • 디지털화: 주소 체계는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전환되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것.
  • 천사: 부여하는 영적인 존재로, 개인의 모든 비밀 정보를 알고 있으며, 축복받은 사람의 문제 해결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 축복: 부여하는 영적인 힘으로, 조상 묘를 명당으로 바꾸고, 과거의 업장을 소멸시키며, 모든 문제 해결을 돕습니다.

  • 성령: ‘천사’와 함께 모든 문제 해결을 돕는 영적인 힘.

  • 신정 정치: 신이 직접 통치하는 정치 체제로, 이끌어 의식주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정역 시대: 빙하가 녹아 지구가 완전한 원형이 되면서 진동이 사라지고, 사람들이 편안하고 배려심 넘치는 시대.

  • 허 역 시대: ‘정역 시대’와 동일한 의미.

  • 허풍: ‘허 역 시대’를 만들기 위해 부는 바람을 의미합니다.

  • 신바람: ‘허풍’을 통해 만들어지는 신명 나는 세상을 의미합니다.

  • 릴렉신 호르몬: 출산 시 자궁 통증을 가라앉히는 호르몬.

  • 일렉신 호르몬: 출산 시 자궁을 확장하고 골반을 열어주는 분만 촉진 호르몬.

  • 페닐에틸아민 호르몬: 사랑할 때, 열애할 때 분비되는 기쁨의 호르몬.

  • 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상대방을 미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나오는 나쁜 호르몬.

  • 에스트로겐, 베타 아밀로이드, 옥시토신, 엔돌핀: 기쁨과 평정심을 유지할 때 나오는 좋은 호르몬.

  • 코로나19의 의미: 코로나19는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음해하는 자들에게 내려진 저주이며, 인류가 자비심, 배려심 등 10가지 마음을 배우고 실천하지 않으면 제2의 코로나가 올 것. 또한, 물질주의에 빠진 인류에게 세상의 무상함을 알려주는 계기.

  • 일본 천황제: 일본은 2차 대전 후 천황제를 유지하기 위해 오키나와를 미국에 넘겨주었으며, 이는 일본 민족의 국수적인 애착을 보여줍니다. 세계 통일을 할 때 일본 천황제와 부딪힐 수 있으나, 영적으로 해결할 것.

  • 영혼의 성별: 영혼은 남녀 구분이 없으며, 지상에서 어떤 행동을 했는지에 따라 다음 생에 남성 또는 여성으로 태어날 성별이 정해집니다.

    • 예시: 여성 인권 운동을 많이 한 사람은 여성으로 태어날 가능성이 높고, 여자에게 잘해준 사람은 다음 생에 좋은 딸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옷 색깔과 건강: 옅은 색 옷은 혈액 순환을 방해하고 신경통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짙은 색 옷을 입는 것이 몸에 좋습니다.

  • 수명 연장: 축복을 통해 수명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회의록

회의록: 허경영 강연 – Today is Best Day

‘Today is Best Day’의 의미와 실천, 호르몬의 영향, 사회 문제 해결 방안, 영혼의 성별 구분, 축복의 효력

Ⅱ. 회의 내용

  1. ‘Today is Best Day’의 중요성
    현재의 고통과 어려움 속에서도 오늘 하루를 최고의 날로 여기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중요함 .
    내일을 기약하며 오늘을 소홀히 하는 태도는 잘못된 것이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해야 함 .
    허경영 신인은 자신의 인생이 하루하루 최고의 날들이 모여 이루어졌다고 강조하며, 학생으로서의 본분을 잊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했음을 언급함 .
    타인에게 불친절하거나 배우자에게 함부로 대하는 행동은 영원히 씻을 수 없는 불찰이며, 오늘 하루를 마지막처럼 소중히 대해야 함 .
    고통 속에서도 얻는 것이 있으며, 물질만 쫓다가 사람을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경계해야 함 .
    코로나19 사태는 물질주의에 대한 경고이며, 인생을 다시 돌아보고 만족하는 삶을 살아야 함 .

  2. 코로나19와 사회 문제
    코로나19는 허경영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고 음해하는 자들에게 내려진 저주이며, 앞으로도 음해가 계속되면 코로나는 지속될 것임 .
    인류는 자비심, 자애심 등 열 가지 마음을 배우고 실천하지 않으면 제2의 코로나가 올 것임 .
    코로나19는 자본주의의 취약성을 보여주며, 환경 파괴의 대가로 발생한 것임을 인지해야 함 .
    허경영 신인은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사람들이 인생을 돌아보고 만족하는 삶을 살 기회를 얻었다고 설명함 .

  3. 신정정치와 민주주의
    현재의 데모크라시(민주주의)는 군중의 비명에 불과하며, 신인(허경영)이 직접 통치하는 신정정치(시아크라시)가 필요함 .
    북한은 경제적으로 공산주의, 정치적으로 민주주의 체제이며, 남한은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체제임 .
    공산주의는 경제 용어이며, 정치 용어가 아님 .
    국민의 3대 주권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며, 3대 권리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임 .
    5대 권리에는 청구권, 평등권, 참전권, 사회권, 자유권이 포함됨 .
    국민은 국가에 대해 생활비 청구권, 햇볕을 받을 평등권, 소유권 보호 등을 주장할 수 있음 .
    허경영 신인은 신정정치를 통해 인류 전체가 의식주 걱정 없이 만족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함 .

  4. 천사의 능력과 축복
    허경영 신인은 76억 인류의 모든 정보를 알고 있으며, 전화로 업장을 소멸하고 행운을 주는 축복을 내릴 수 있음 .
    천사는 인간의 모든 비밀(통장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조상 산소 위치 등)을 알고 있으며, 축복을 통해 모든 업장을 소멸하고 조상 묘를 명당으로 바꿀 수 있음 .
    천사는 허경영 신인의 신경망이며, 무한대의 숫자로 존재함 .
    천사는 허경영 신인이 있을 때만 작동하며, 범죄를 위한 요청에는 응하지 않음 .
    천사는 허경영 신인을 욕하는 자에게는 나가지 않지만, 배우자나 타인에게 함부로 대하면 나갈 수 있음 .
    앞으로는 전화로 천사를 넣어주지 않으며, 송금해야만 천사를 받을 수 있음 .
    천사를 받은 사람은 병신으로 보거나 미친 사람으로 여기는 어리석음을 경계해야 함 .
    천사를 받은 사람은 몸에 천사가 들어있으므로 오늘이 최고의 날이며, 매일매일이 신에게 면접 보는 날이라고 생각해야 함 .
    축복은 당대에 끝나지만, 다음 생의 운명에 영향을 미치며, 명패를 하면 백궁으로 갈 수 있음 .

  5. 호르몬의 영향
    렐라친 호르몬은 출산 시 통증을 잠재우는 호르몬이며, 릴렉신 호르몬은 자궁을 확장하고 골반을 늘려주는 호르몬임 .
    여성들의 산후 우울증은 릴렉틴 호르몬이 나올 때 남편에 대한 원망 감정에서 비롯됨 .
    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등은 상대를 미워할 때 나오는 ‘정오 호르몬’이며, 몸의 호르몬 균형을 깨뜨려 질병을 유발할 수 있음 .
    베타 아밀로이드, 에스트로겐, 옥시토신 등은 기분 좋을 때 나오는 좋은 호르몬임 .
    페닐에틸아민 호르몬은 사랑할 때 나오는 기쁨 호르몬임 .
    부부간의 비난과 다툼은 상대방에게 나쁜 호르몬을 유발하고 ‘중풍 적금’을 쌓는 것과 같으므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해야 함 .

  6. 사회적 태도와 윤리
    남을 욕하는 데 허경영의 이름을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좋은 말을 하는 데 사용해야 함 .
    부모, 스승, 대통령은 군사부일체이므로 함부로 비난해서는 안 됨 .
    대통령에 대한 불만이 있더라도 선거 때까지 기다려야 하며, 정책의 차이일 뿐 대통령이 국민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인정해야 함 .
    UFC와 같은 폭력적인 스포츠는 인간의 폭력성과 잔인성을 조장하므로 지양해야 하며, 리그전과 같은 협력적인 스포츠가 바람직함 .
    허경영 신인은 폭력성이 사라지고 사람들이 서로 배려하고 격려하는 세상이 올 것이라고 예언함 .

  7. 미래 시대와 변화
    도로명 주소는 디지털화의 일환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정착될 것임 .
    정역 시대는 지축이 바로 서는 시대로, 빙하가 녹으면서 지구가 원형을 갖추고 진동이 사라지면 사람들이 편안하고 배려심 있는 마음을 갖게 될 것임 .
    정역 시대는 허경영 신인이 컨트롤하는 시대이며, ‘허역 시대’ 또는 ‘허기’라고 불릴 것임 .
    허경영 신인은 사막을 없애고 아마존 파괴를 막는 등 지구 환경 문제 해결에 개입하고 있음 .

  8. 영혼의 성별
    영혼은 남녀 구분이 없으며, 죽음 이후 ‘중음계’에서 다음 생의 성별이 결정됨 .
    생전에 남성에게 잘한 사람은 남자로, 여성에게 잘한 사람은 여자로 태어날 가능성이 높음 .
    여성 인권 운동을 하거나 남성을 홀대하는 등 생전의 행동에 따라 성별이 주어짐 .
    태몽은 백궁에서 임신한 여성에게 주는 암시이며, 태몽에 따라 자녀의 성별을 예측할 수 있음 .
    시간은 인과가, 공간은 의식이 지배하며, 생전의 행동에 따라 다음 생의 결과가 결정됨 .

  9. 개인적인 질문과 답변
    페르나츠카 문양: 인간이 만든 것이며, 우주인의 소행이 아님. 잉카 문명의 영적인 민족이 자신의 권위를 표시하기 위해 만든 것임 .
    옷 색깔과 건강: 짙은 색 옷은 혈액 순환에 좋고, 옅은 색 옷은 혈액 흐름을 방해할 수 있음 .
    수명 연장: 허경영 신인의 축복으로 수명을 100세까지 연장할 수 있음 .

Ⅲ. 조치사항
참석자들은 ‘Today is Best Day’ 정신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유지한다 .
참석자들은 허경영 신인의 가르침을 통해 호르몬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부부 및 타인과의 관계에서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여 건강한 삶을 유지한다 .
참석자들은 허경영 신인의 천사 축복을 통해 개인의 업장을 소멸하고, 다음 생의 운명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
참석자들은 허경영 신인의 강연을 통해 사회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신정정치와 미래 시대의 변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킨다 .
유튜브 시청자들은 허경영 신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성령과 천사의 축복을 받을 기회를 얻고, 개인의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다 .

인용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의 일부로, 허경영의 사상과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발췌독 노트입니다. 특히 ‘Today is best day’라는 핵심 메시지를 통해 현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천사’와 ‘신정정치’ 개념을 통해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설파하며, 사회 문제와 개인의 삶에 대한 독특한 해석을 제시하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허경영의 핵심 철학: ‘Today is Best Day’

오늘을 최고의 날로 만드는 삶의 태도
허경영은 현재의 삶에 충실하고 만족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미래의 희망에만 기대어 오늘을 소홀히 하는 것은 잘못된 사고방식이며, 매 순간을 최고의 날로 여기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Today is best day. 오늘은 그냥 최고의 날이다. 이게 중요한 겁니다. 아무리 내년이 어물하고 금년이 불경기라도 오늘 하루가 내 인생의 최고의 날이다. Today is best day. 이런 사고로 해야지. 아직 내 인생의 즐거움은 오지 않았다. 이러면 됩니까? 안 되죠? 우리는 내일을 희망한다 해가지고 오늘은 슬프지만 내일은 기쁠 것이다. 이런 식으로 우리가 사는 사고는 잘못되어 있는 거예요.
우리는 지금 고통 속에 있다. 아니, this is yet, 우리는 아직 멀었다. 다음에 올 것이다. yet today, 이건 안 되는 거야, 아시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아직 즐거운 날이 오지 않았다,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아시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아직 절군날이 오지 않았다,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고통 속에서도 의미를 찾는 지혜
고통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의미를 찾아내고 만족하는 자세를 강조합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과 같은 위기를 통해 물질주의를 반성하고 삶의 본질을 되돌아보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메시지가 깊은 울림을 줍니다.

아니, 고통이 오면 오는 대로 거기서 얻는 것이 있어, 그렇잖아요. 사람들이 그렇게 물질을 쫓다가 갑자기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하고, 돈을 쫓는 자는 사람을 보지 못하다가, 갑자기 불이 붙게 된 거야. 사슴을 쫓던 자들이 산을 바라보게 되고, 사슴이 영 보일 가망성이 없으니까 사슴을 놓쳐버렸으니까. 자본주의를 쫓아가다가 갑자기 사람을 못 만나게 되네.
우리가 이렇게 암울하지만 이 암울한 시기가 나한테는 가장 베스트 데이다. 왜? 인생을 다시 돌아볼 수 있으니까. 신정정치 즉 자본주의에 미쳐가지고 뛰어다니다가 야, 이거 세계 경제가 박테리아 바이러스가 하나 나와 가지고 뒤집어지는데 진짜 무서운 바이러스 한 번만 나오면 이 자본주의는 올라가는구나. 이 경제가 쑥대밭이 되는구나.
이야, 무섭다. 이 세상이. 이게 다 우리가 환경 파괴한 대가가 아니겠나. 이래 가지고 우리가 요새 배워야 되죠. 그래서 이때는 우리가 감옥에 와 있다. 근신한다. 이리 생각하고 만족해야 돼.

신과의 만남이 최고의 날
허경영은 자신을 만나는 것이 인생 최고의 날이라고 단언하며, 물질적인 성공보다 신을 만나는 것의 가치를 역설합니다. 이는 그의 사상에서 신적인 존재로서의 자신을 부각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내 인생에 허경영을 하늘 앞에 와서 만났잖아. 이게 최고의 날 맞아, 안 맞아?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는 이 날이 최고의 날이지.
결국 신을 만나는 거, 그거 하나 빼고는 아무 가치가 없다는 거. 철학도, 문학도, 예술도 다 가치가 없다는 거.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서 철학도 있고, 문학도 있고, 예술도 있고 다 있는 거예요.
그리고 오늘 허경영을 만났다. 신인을 만났다. 이거 최고의 날이야. 맞죠?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천사’와 ‘축복’

‘천사’의 능력과 활용
허경영은 자신이 부여하는 ‘천사’가 개인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으며, 축복을 통해 업장을 소멸하고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주장합니다. 통장 비밀번호나 주민등록번호까지 알 수 있다는 시연을 통해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강조하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내가 어제 강의할 때 76억의 비밀번호, 통장번호 다 안다고 그랬죠. 내가 천사를 이제 서서히 여러분한테 알려주기 시작해. 이 천사는 인간들 지구에서 모든 종교가 이야기하는 그런 천사가 아니에요. 최고의 천사를 말하는 거야. 이 천사는 지구의 여러분의 모든 비밀을 다 알아, 몰라?
그럼 천사는 이 사람 통장 비밀번호를 알고 있을까, 모르고 있을까? 알고 있어요. 이거 물으면요, 아무리 어떤 사람 통장도 나는 그 통장 비밀번호를 알 수가 있어요. 한 사람만 옆에 있으면 돼.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어리석은지는 방금 내가 이 모든 인간 76억의 비밀번호 다 알고, 그 사람들 주민등록으로 다 알고, 그 사람들의 조상들의 한 500명씩 넘는 묘짜리를 다 알고, 그 사람들이 집에 있는 숟가락, 몽댕이까지도 축복이 다 들어가고 모르는 게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비밀, 여러분 마음속에만 있는 모든 비밀을 내가 데리고 있는 천사들에게 다 가지고 있다는 거, 내가 축복을 딱 주는 순간에 여러분의 모든 비밀에 축복이 다 들어간다는 거, 맞아, 맞아? 그 천사한테 물어보면 여러분의 비밀번호 나와, 안 나와? 다 나와요.

‘축복’의 효과와 영속성
‘축복’은 개인의 업장을 소멸시키고 조상 묘를 명당으로 바꾸며, 심지어 다음 생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개인의 삶 전반에 걸쳐 허경영의 영향력이 미친다는 주장을 뒷받침합니다.

이 사람이 살았던 집집마다, 이사 갔던 데마다 죄를 지은 거지. 자기도 모르게 “저 주인 아저씨는 웬만 화장실 저렇게 오래 있어.” 이럴 수가 있어, 없어? 옛날에는 여러분, 화장실 하나 가지고 썼어요. 쉬던 사람들이. 그러면 서로 옆집에 가 있으면 싸우고 속으로 욕을 하고 이랬어. 그런 업장이 있어, 없어? 그거 다 녹여주는 거야. 거기 축복이 들어가야 그게 없어져 버려.
축복을 받는 즉시 모든 업장은 다 없어지고 조상묘는 다 명당이 돼, 명당터가 되고. 그 묫자리 얼마나 좋은 일 한 거야. 모든 500명 이상의 조상의 묘가 대명당터로 바뀌었는데.
금생에 축복을 받았잖아. 그러면 그 사람이 명패를 하면 백궁이야. 맞아, 맞아.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면 백궁이죠. 그런데 축복을 받고 명패를 안 했다. 하늘공에도 안 왔다. 이런 사람은 어떻게 돼요? 다시 인간으로 갈 수 있죠. 가도 그 영향이 있다는 거. 축복을 받았을 때 기록이 있죠. 그러니까 그 사람은 월등한 상류층이 되겠지. 중산층이 되는 게 아니라 상당한 위계층이 되겠지. 축복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사회와 개인에 대한 허경영의 관점

‘신정정치’와 ‘정역 시대’의 도래
허경영은 현재의 ‘데모크라시(민주주의)’ 시대가 끝나고 ‘신정정치(시아크라시)’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이는 자신이 세계를 통일하고 인류의 의식주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는 주장을 담고 있으며, ‘정역 시대’라는 개념을 통해 자신이 세상을 바로 세울 존재임을 강조합니다.

신정정치가 되면은 여러분이 시아크라시, 시아크라지, 시아크라시라는 게 뭐라고 그랬죠? 신정정치. 이거는 신이 와서 직접 하는 정치야. 맞죠?
내가 이야기하는 이 민주주의 시대는 코로나에서 봤듯이 데모크라시를 지금 접겠다는 거예요. 전 세계에 데모크라시를 접어버리고 신인이 나타나서 세계를 통일해서 하늘에서 가져온 시스템으로 인류 전체가 의식주 걱정 없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많고 하루하루가 만족하는 그런 인생을 만들어 주겠다는 거야.
주역 시대는 여러분 태극기에 보면 진태이감, 강군, 송군 있죠? 그걸 가지고 음량으로 바라보는 세계야. 그런데 정의역 시대는 그것과 다릅니다. 같은 역은 역인데 발을 정자야. 주역은 주나라가 주나라 문왕이 만든 주를 쓰는 역이야. 문왕 8개를 가지고 만든 게 주역 시대야. 그런데 이제는 주역이 아니고 정의역 시대야. 역은 역인데 정이 누구냐? 신인이야. 신인이 와서 컨트롤 하는 시대.
그래서 허정력, 허역 시대가 오는 거지. 허역 시대. 다르게 말하면 정의 역시대를 다른 말로 하면 허역 시대예요.

부부 관계와 호르몬의 영향
부부 싸움이 상대방에게 ‘중풍 적금’을 넣는 것과 같다고 비유하며, 상대방에게 나쁜 호르몬을 유발하여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이는 부부 관계의 중요성과 함께 호르몬에 대한 독특한 해석을 보여줍니다.

여러분은 얼굴에 중풍을 저축하고 있어요. 전부 중풍을 상대방한테 막 저축을 시키고 있다니까. 중풍 적금을 넣고 있다니까. 중풍 적금을 한 번 싸울 때마다 남편 중풍 적금이 들어가는 거야.
여성들의 우울증은 이 릴렉틴 호르몬이 나올 때부터 만들어져 가지고 죽을 때까지 남편을 괴롭히려고 하는 거예요. 피해 감정이 이때 만들어져요.
그래서 여성의 우울증은 산후통 때문에 일을 한 거예요. 범인이 산후통이야. 그런데 그 산후통의 원인을 알아내질 못하고 괜히 남편이 미워지면서 이상한 관계가, 여성이 나중에는 우울증이 생겨 가지고 자살하려고 하고 이렇게 되는 것은 전부 애를 낳을 때 남편에 대한 감정, 그 우울증이 릴렉틴 호르몬이 나올 때, 이 릴렉틴이 나와서 자궁이 확장되면서 분만 촉진이 일어나면서 통증을 가라앉힐 때, 이 여자는 통증을 최고도로 느껴요.
마누라를 조금 괴롭히면 이게 나오니까 여자의 몸에 나쁜 호르몬이 가득 차 버리는 거지. 그러면 무슨 문제가 있느냐? 호르몬 밸런스가 깨져 버려. 에스트로겐이 나오고 좋은 호르몬이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이 싹 나와 가지고 고전 음악을 싹 틀어주고 여자한테 청사진을 싹 보여주고 월급을 받아 온 걸 100% 그대로 탁 주고 또 보너스 받은 것까지 탁 주고 이러면 여자가 기분 좋아, 안 좋아? 아주 기분이 좋아.
그럼 뒷골이 당겨. 그러면 몸 절단 난 거야. 그러면 유방암도 올 수 있어. 자궁암도 올 수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서로 상대방을 중풍을 주느냐, 병신 만드느냐 이걸 부부가 맨날 하고 앉아있어.

영혼과 성별, 그리고 인과응보
영혼은 남녀 구분이 없으며, 생전의 행위에 따라 다음 생의 성별과 삶의 형태가 결정된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인과응보의 원리를 강조하며, 현재의 삶이 미래에 미치는 영향을 역설하는 부분입니다.

영혼이 되면 성별 구분이 다시 발주를 받아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이 사람이 별 4개짜리야. 이제 제대를 했어. 그러면 대기 발령해야 돼, 안 해야 돼? 대기 발령 해 가지고 국회의원이 되느냐, 국방부 장관으로 가느냐, 기록이 있겠지. 그럴 수 있잖아. 그럼 그게 뭐예요? 군인도 아니고, 민간인도 아니야. 트랜스퍼야.
그러면 다시 성별이 주어져. 그럼 여러분들 임신을 해 보면 알아. 갑자기 고추가 보이네. 아들이야. 맞아, 맞아요. 막 꽃이 보이고 막 이러네. 딸이야. 간단하게 말해서 여러 형태가 있지만, 그래, 안 그래?
시간은 뭐가 지배한다고요? 시간은? 어제 이야기했죠? 인과가 지배한다고 그랬죠? 이 인과가 시간을 지배하는 거예요. 공간은 뭐가 지배한다고 그랬죠? 공간이라는 건 의식이 지배한단 말이에요. 의식이 지배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시간과 공간을 어떻게 활용했느냐? 백년이라는 걸 줬는데 그 결과가 Y냐 X냐? 여자로 가느냐, 남자로 가느냐, 상류층으로 가느냐, 하류층으로 가느냐 나오겠죠?
그러니까 영혼이 남자가 되거나 여자가 되는 것도 그와 같단 말이야. 여자한테 잘한 사람은 남자로 태어나도 여자한테 잘해줬으니까 좋은 남자로 태어나는 대신에 좋은 딸들이 많이 와.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Today is best day’의 의미는? 내일의 희망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고통 속에서도 오늘 하루를 최고의 날로 여기며 충실히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1. 허경영의 ‘Today is best day’ 철학
    허경영은 내일을 희망하며 오늘을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고통 속에서도 오늘 하루를 최고의 날로 여기며 충실히 살아야 한다.

1.1. ‘Today is best day’의 의미
‘Today is best day’는 오늘이 최고의 날이라는 의미이다.
내년이 아무리 암울하고 불경기라도 오늘 하루가 인생의 최고의 날이라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아직 내 인생의 즐거움은 오지 않았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Today is best day’는 현재의 고통 속에서도 만족하는 삶의 태도를 의미한다.
“내 인생에 가장 좋은 날은 바로 오늘이다”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야 한다.
“아직 멀었다”, “다음에 올 것이다”와 같은 생각은 옳지 않다.

1.2. ‘Today is best day’와 물질주의 비판
선인들의 희망적인 메시지와 허경영의 철학은 다르다.
선인들은 “오늘은 슬픔의 밤을 지내고 있지만, 내일은 기쁨의 아침이 올 것이다”라고 말하며 희망을 주지만, 이러한 마음가짐은 옳지 않다.
허경영은 “오늘이야말로 내 인생의 최고의 날이다”라는 사고를 가져야 한다.
물질을 쫓는 삶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고통 속에서도 얻는 것이 있으며, 물질만 쫓다 보면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된다.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하고, 돈을 쫓는 자는 사람을 보지 못한다”는 말처럼, 돈만 쫓다가 코로나와 같은 위기가 닥치면 후회하게 된다.
오늘에 만족하지 않고 내일만을 바라보다가 현재의 어려움에 처하게 된 것이다.

  1. 허경영의 예언과 코로나19
    허경영은 코로나19 발생 이전에 전염병 창궐과 경제난을 예언했으며,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음해하는 자들 때문에 코로나19가 발생했다.

2.1. 코로나19 예언과 발생 원인
허경영은 코로나19 발생 이전에 전염병과 경제난을 예언했다.
작년 말, 경자년에 전염병이 창궐하고 IMF보다 더한 경제난이 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예언과 경고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고 음해하는 자들이 있어 하늘에서 코로나라는 저주가 내려왔다.
허경영을 음해하는 자들이 있다면 코로나19는 계속될 것이다.
인류는 앞으로 자비심, 자애심, 환희심, 평정심, 학예심, 배려심, 소통심, 양보심, 동체심, 이타심의 열 가지 마음을 배우고 실천해야 한다.
이 마음들을 배우고 실천하지 않으면 제2의 코로나가 올 것이라고 경고한다.

  1. 허경영의 정치 철학 및 사회 비판
    허경영은 현재의 민주주의 체제를 비판하고, 자신이 제시하는 신정정치만이 인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3.1. 민주주의(데모크라시) 비판
민주주의는 군중의 비명 소리(데모크라시)에 불과하다.
‘데모’는 군중을 의미하고, ‘크락션’은 비명을 지르는 것을 의미한다.
군중들이 비명을 지르는 것이 민주주의라는 것이다.
북한의 정치 체제에 대한 오해를 지적한다.
북한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정치는 민주주의 체제이고 경제는 공산주의 체제이다.
한국은 북한의 정치를 공산주의라고 오해하지만, 공산주의는 경제 용어이지 정치 용어가 아니다.
한국은 자본주의이며, 정치적으로는 북한과 마찬가지로 민주주의이다.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는 개인 생산/소비와 공동 생산/소비의 차이점이다.

3.2. 국민의 권리와 의무에 대한 이해 부족 비판
국민의 기본 권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허경영은 초등학교 때부터 모든 기본에 대해 기초를 튼튼히 닦았다.
대학생들도 국민의 3대 주권(투표권, 저항권, 혁명권)과 3대 권리(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5대 권리(청구권, 평등권, 참전권, 사유권, 자유권)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
예를 들어, 햇볕을 받을 권리(일조권)는 평등권과 생존권에 해당하며, 건물로 인해 집값이 떨어지면 소유권 침해로 변상을 요구할 수 있다.
국민의 4대 의무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지 못한다.
기초가 튼튼하지 못한 사람들은 이러한 기본적인 지식조차 알지 못한다.
신정정치(시아크라시)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코로나 사태를 통해 민주주의(데모크라시)를 접고 신정정치로 나아가야 한다.
신인이 나타나 세계를 통일하고, 하늘에서 가져온 시스템으로 인류 전체가 의식주 걱정 없이 만족하는 삶을 살게 해주겠다는 것이다.

  1. ‘Today is best day’의 실천적 의미
    허경영은 ‘Today is best day’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현재의 고통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타인에게 친절을 베푸는 삶의 태도를 의미한다.

4.1. 고통 속에서의 ‘Today is best day’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오늘을 최고의 날로 여겨야 한다.
허경영은 어릴 적 굶주리고 힘들게 공부하면서도 “오늘이 내 최고의 공부하는 날”이라고 생각하며 하루를 낭비하지 않았다.
학생으로서의 본분을 다하는 것이 ‘Today is best day’의 실천이다.
유혹을 이겨내고 목표에 집중해야 한다.
빵 냄새의 유혹에도 이를 악물고 지나가며 공부에 집중했던 경험을 예로 든다.
돈이 없어도 학교에 가서 공부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4.2. 부부 관계에서의 ‘Today is best day’
현재의 행복을 깨닫고 배우자에게 잘해야 한다.
남편이 괴롭혀도 지금이 좋은 때임을 알아야 한다.
남편이 살아 움직이고 스스로 세수할 수 있을 때가 행복한 때이며, 더 싸우면 중풍으로 쓰러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남편이 식물인간이 되면 돌봐야 하는 고통이 따르므로, 지금의 행복을 감사히 여겨야 한다.
오늘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고 즉시 사과해야 한다.
쓸데없는 일로 배우자를 괴롭히지 말고, 오해가 생기면 즉시 사과하고 마음속에서 지워야 한다.
“오늘 실컷 싸우고 내일 사과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은 위험하며, 사과하기 전에 배우자가 죽을 수도 있다.
오늘이 최고의 날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해야 한다.

  1. 허경영의 천사 및 축복 시스템
    허경영은 자신이 부여하는 천사와 축복이 인간의 모든 비밀을 알고 문제를 해결하며, 미래의 암울한 시기를 대비하는 중요한 수단이라.

5.1. 천사의 능력과 역할
천사는 인간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다.
허경영은 천사를 통해 76억 인간의 수천만 가지 정보를 모두 알고 있으며, 전화로도 업장을 소멸하고 축복을 받을 수 있다.
천사는 인간의 통장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등 모든 비밀을 알고 있다.
천사는 허경영의 신경망이며, 무한대의 숫자로 존재한다.
천사는 허경영을 통해서만 작동한다.
천사를 받은 사람이라도 허경영이 있을 때만 천사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범죄를 위해 천사를 사용하려 하면 천사가 거부한다.
허경영은 어떤 사람의 통장도 해킹할 수 있으며, 모든 통장은 자신의 것이라.

5.2. 축복의 효과와 중요성
축복은 조상 묘를 명당으로 바꾸고 모든 죄를 소멸시킨다.
축복을 받으면 조상 산소 500개 정도가 모두 대명당 터로 바뀌며, 그 경계선까지 정확하게 축복이 들어간다.
축복은 사람이 살았던 집집마다 지었던 죄(업장)를 소멸시켜 준다.
낙태한 아이들에게도 축복이 들어가 업장이 백지가 된다.
축복은 미래의 암울한 시기를 대비하는 수단이다.
내년은 암울한 시기(태음), 후내년은 더 뜨거운 시기(불)가 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이러한 시기는 허경영이 오기 위해 일어나는 일이며, 축복받은 자는 이러한 환란을 피할 수 있다.
천사를 만나는 것은 대단한 행운이며, 오늘을 최고의 날로 만들어야 한다.
천사가 몸에 들어있는 오늘이 최고의 날이며, 지나가는 사람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이 신에게 면접 보는 날과 같다.
택배 기사에게 격려의 말을 건네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에게 용기를 심어주어야 한다.

  1. 호르몬에 대한 설명
    허경영은 호르몬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부부 관계에서 발생하는 호르몬의 변화를 설명하며, 호르몬 불균형이 질병과 불행의 원인이 될 수 있다.

6.1. 출산 관련 호르몬
렐라친과 릴렉신 호르몬의 차이점을 설명한다.
렐라친은 출산 시 통증을 잠재워주는 호르몬이다.
릴렉신은 자궁을 확장하고 골반을 늘려주는 분만 촉진 호르몬이다.
이탈리아 질문자가 두 호르몬을 혼동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호르몬은 인체의 근본을 좌우한다.
인간에게는 약 500개의 호르몬이 있으며, 호르몬 이상은 유방암, 자궁암 등 질병의 원인이 된다.
허경영의 호르몬 천사는 몸의 근본적인 것을 다스리는 근본 천사이다.
출산 시 호르몬 변화가 여성의 우울증을 유발한다.
릴렉신이 진행된 후 렐라친이 나오면서 여성은 통증을 최고도로 느끼고 남편에 대한 감정이 바뀐다.
이때 남편을 원망하는 감정이 생겨 우울증으로 이어지며, 이는 가정 파괴의 원인이 될 수 있다.

6.2. 감정 변화에 따른 호르몬 변화
부정적인 감정은 나쁜 호르몬을 유발한다.
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노르아드레날린 등은 상대를 미워할 때 나오는 ‘정오 호르몬’이다.
배우자를 괴롭히면 이러한 나쁜 호르몬이 몸에 가득 차 호르몬 밸런스가 깨진다.
긍정적인 감정은 좋은 호르몬을 유발한다.
에스트로겐, 베타 아밀로이드, 옥시토신 등은 기분 좋을 때 나오는 좋은 호르몬이다.
배우자에게 신경질적인 말을 던지면 좋은 호르몬이 나쁜 호르몬으로 바뀌면서 몸의 기능이 깨지고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
부부 관계에서 호르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부부는 서로에게 중풍을 저축하거나 병을 유발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항상 서로를 비판하지 말고, 상대방의 호르몬과 건강을 생각해야 한다.
배우자를 괴롭히면 치매, 중풍 등으로 복수할 수 있으므로 잘해야 한다.

  1. 허경영 이름 사용에 대한 지침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남을 욕하거나 나쁜 일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며, 긍정적인 의미로 사용해야 한다.

7.1. 허경영 이름의 올바른 사용법
허경영 이름을 남을 욕하는 데 사용해서는 안 된다.
카톡방에서 남을 욕하고 그 밑에 ‘허경영’을 쓰는 것은 옳지 않다.
허경영은 남을 욕하는 데 쓰면 곤란하며, 좋은 것을 보낼 때 사용해야 한다.
허경영 이름을 도둑질이나 나쁜 일에 사용해서는 안 된다.
금고를 털고 ‘허경영’을 쓰는 것은 허경영이 도둑질을 가르쳤다고 오해를 살 수 있다.
좋은 일을 할 때 허경영 이름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상대방에게 불만이 있어도 허경영 이름을 함부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은 말도 조심해야 한다.
남을 욕하고 자기 아버지 이름을 쓰는 것이 옳지 않은 것처럼, 허경영 이름도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7.2. 군사부일체 정신 강조
부모, 스승, 대통령은 존경해야 할 대상이다.
부모가 어떤 상황에 있든 자식은 부모를 욕되게 해서는 안 된다.
아버지의 잘못은 자신의 잘못으로 생각해야 한다.
대통령을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
문재인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국민 스스로를 욕하는 것과 같다.
불만이 있더라도 선거 때까지 기다려야 하며, 대통령을 비난하기보다는 문제점을 개선하도록 요구해야 한다.

  1. 축복의 지속성과 세계 연방 시대
    허경영은 축복이 다음 생에도 영향을 미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세계 연방 시대가 도래하여 영토 분쟁이 사라지고 자원이 통일 정부에 의해 관리될 것이라.

8.1. 축복의 다음 생 영향
축복은 당대에 끝나지만 다음 생에 영향을 미친다.
축복을 받으면 다음 생의 운명이 바뀌며, 그 영향이 없는 것은 아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다음 생에 상류층이 될 수 있다.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면 백궁으로 가지만, 명패를 하지 않아도 인간으로 다시 태어날 경우 월등한 상류층이 될 수 있다.
전생이 현생에, 현생이 내생에 영향을 미치므로, 현생에 받은 축복은 내생에도 영향을 준다.
다음 생까지 100% 연장되지만, 현재 받은 때보다는 못할 수 있다.

8.2. 세계 연방 시대의 변화
세계 연방 시대에는 영토 개념이 희박해진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세계 연방이 통일되어 독도 문제와 같은 영토 분쟁이 사라진다.
각 국가의 경계선은 유지되지만, 주(州) 개념으로 바뀌어 영토 분쟁이 발생하지 않는다.
국수적인 역사관이 달라진다.
일본의 천황제 유지 사례처럼, 국수적인 애착이 있는 민족도 있지만, 허경영이 영적으로 해결할 것이다.
허경영이 세계를 통일할 때 경쟁자들이 사라지듯이, 일본 천황제도 서서히 사라지게 될 것이다.
지구상의 자원 권리는 통일 정부로 단일화된다.
NLL 문제와 같은 국경 분쟁은 주권 관계성이므로 심각하지 않다.
북한과 남한도 아시아 통일 시에는 하나의 주가 되며, 세계 연방 정부가 전체 국경선을 관할한다.

  1. 미스터리 현상과 정역 시대
    허경영은 나스카 문양과 같은 미스터리 현상은 인간의 소행이며, 자신이 정역 시대를 이끌어갈 것이라.

9.1. 나스카 문양과 피라미드
나스카 문양은 인간의 소행이다.
나스카 문양은 잉카 문명의 후예들이 만든 것으로, 영적인 민족의 표현이다.
우주인의 소행이 아니며, 우주인은 지구에 와서 저런 것을 만들 만큼 한가하지 않다.
피라미드 역시 인간의 영적인 묘지이다.
피라미드는 신앙의 대상은 아니지만, 영적인 묘지로서 태양이 뜰 때 빛이 들어오도록 설계되었다.
고대인들의 거대한 건축물은 그 시대의 에너지와 기술로 가능했다.
나스카 문양이나 피라미드처럼 거대한 건축물은 현대 과학으로는 이해하기 어렵지만, 당시 인간들의 기술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이러한 유적들은 현재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 경제에 도움을 주고 있다.

9.2. 도로명 주소와 정역 시대
도로명 주소는 디지털화를 위한 변화이다.
도로명 주소는 아날로그 체제에서 디지털 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것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정착될 것이다.
정역 시대는 허경영이 이끌어가는 시대이다.
정역 시대는 아직 멀었지만, 허경영이 마무리할 것이다.
빙하가 녹으면서 지구가 원형을 갖추게 되고, 지구의 지축 변화를 허경영이 조절할 것이다.
정역 시대는 주역 시대와 달리, 신인(허경영)이 와서 컨트롤하는 시대이다.
‘정(正)’은 ‘허(許)’와 같은 의미로, 허경영이 바른 도를 가진 자로서 ‘허정력’, ‘허역 시대’를 열 것이다.
‘허기(許紀)’는 서기(西紀)를 대체하며, ‘허풍(許風)’은 ‘신풍(神風)’이 되어 ‘신바람 나는 세상’을 만들 것이다.
빙하가 녹아 지구가 원형이 되면 진동이 사라지고, 사람들이 불안감 대신 편안함을 느끼며 서로 배려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허경영은 지구의 환경 문제(사막화, 아마존 파괴)를 해결하고, 전 세계를 변화시킬 것이다.

  1. 미래 사회와 영혼의 성별
    허경영은 미래 사회에는 폭력성이 사라지고, 영혼은 남녀 구분이 없으며 전생의 행동에 따라 다음 생의 성별과 운명이 결정된다.

10.1. 미래 사회의 오락과 스포츠
폭력적인 오락과 스포츠는 사라질 것이다.
UFC와 같은 폭력적인 격투기는 인간의 폭력성과 잔인성을 합법적으로 즐기게 하는 것이므로, 앞으로 자연히 자제하게 될 것이다.
허경영이 나타나면서 폭력성은 점점 사라지고, 사람들은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는 것에 더 흥미를 느낄 것이다.
폭력적인 경기에 사용되는 돈은 빈민들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돈이며, 총기 산업과 같은 폭력 관련 산업도 정리될 것이다.
‘The best is today’의 사고방식이 중요하다.
“가장 좋은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생각은 폭력과 살인을 정당화할 수 있다.
“가장 좋은 날은 오늘이다”라는 사고방식으로 살아야 하며, 폭력이나 인생을 허비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10.2. 영혼의 성별과 윤회
영혼은 남녀 구분이 없으며, 다음 생의 성별은 전생의 행동에 따라 결정된다.
영혼은 ‘트랜스퍼’ 상태로, 남자에게 좋은 일을 많이 한 자는 남자로, 여자에게 좋은 일을 많이 한 자는 여자로 태어날 수 있다.
여성 인권 운동을 했는지, 남성을 홀대했는지 등에 따라 성별이 다시 주어진다.
백궁이 영혼의 성별을 정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태몽을 통해 다음 생의 성별을 암시받는 것처럼, 백궁은 영혼의 성별을 정해주는 유일한 권한을 가지고 있다.
여자들에게 나쁜 짓을 많이 한 사람은 아름다운 딸로 태어날 수 없다.
시간은 인과가 지배하고, 공간은 의식이 지배한다.
주어진 시간과 공간을 어떻게 활용했느냐에 따라 다음 생의 성별, 상류층/하류층 여부가 결정된다.
모든 것은 자신이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이므로, 불평불만을 가질 필요가 없다.
전생에 여자들에게 잘한 사람은 다음 생에 좋은 여자들이 찾아오거나 효녀를 두게 된다.
아버지가 돈이 없다고 불평하는 것은 전생에 자신이 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이 세상은 사이클이 있으며, 허경영을 만나 이 세상을 졸업하는 것이다.

  1. 허경영의 치유와 축복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을 통해 사람들의 질병을 치유하고 수명을 늘려주며, 유튜브를 보는 모든 사람에게 성령과 천사를 부여하여 문제를 해결해 준다.

11.1. 색깔과 건강의 관계
짙은 색 옷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
허경영은 한 여성의 손 허물 벗겨짐 증상에 대해, 짙은 색 옷이 혈액 순환에 좋고 밝은 색 옷은 혈액 흐름을 나쁘게 한다.
특히 피부에 닿는 옷의 색깔이 중요하며, 짙은 색을 입으면 몸에 좋다.
짙은 색 옷은 외모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짙은 색 옷은 본인에게 잘 어울리고, 흰옷은 뚱뚱해 보이거나 힘이 빠져 보이게 할 수 있다.
허리꾸리한 색보다는 짙은 빨간색이나 파란색이 좋다고 조언한다.

11.2. 수명 연장과 축복의 힘
허경영은 사람의 수명을 늘릴 수 있다.
허경영은 한 여성의 수명을 78세에서 100세로 늘려주었다.
나중에 더 늘리고 싶을 때는 대가를 받을 것이라.
유튜브를 보는 모든 사람에게 성령과 천사를 부여한다.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는 것만으로도 천사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본다.
천사는 모든 비밀을 알고 문제를 해결하며, 몸을 고쳐주고 행운으로 이끌어줄 것이다.
자녀들의 진급, 취업, 군대, 유학, 결혼, 창업, 의료 문제 등 모든 문제가 잘 해결될 것이다.
물질 문제, 돈 문제, 주택 문제, 부동산 문제, 법적인 문제 등 모든 고민이 해결될 것이다.

스크립트

반갑습니다. 지금 전 세계에서 이 유튜브를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의 모든 행동이 코로나 예방의 모범이 돼야 되겠죠.

그래서 우리는 유튜브 강의를 하면서도 이렇게 2m마다 떼서 이렇게 코로나 당국에서 시키는 대로 엄격히 지키고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맞죠? 그러니까 이거는 코로나가 경자년에 올 거라고 내가 미리 이야기했었죠. 기해년에 이미 경자년에 코로나가 땅을 나다니는 지가 무서운 전염병을 옮긴다. 전 세계에다가 그래서 경제 전쟁이, 경제가 위기에 처한다.

그리고 모든 지표는 다운되고 세계 경제는 대혼란을 맞이한다. 이렇게 한 게 작년인데, 기해년에 이야기했는데 경제 안이 되니까 사람들이 알게 됐죠. 그러더니 내년에는 시장 선거가 있죠. 서울 시장 선거가 있는데, 후내년에는 대통령 선거가 있죠.

내년은 신축년이라 태음이 강해서 나라가 습하고 국민들이 자살자가 급증하고 많은 집안이 어둠에 휩싸이는 그런 해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속담에 오늘은 어두워도, 오늘은 울며 지내도 내일 아침에는 밝은 해가 떠리라. 그런 말이 있어요. 오늘 밤은 울지만 내일은 웃으리라.

이런 미국에도 그런 속담이 있습니다. 우리도 그런 게 있지만 미국도 내일 해는 고온 위드 도인들하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스카레시 그 말을 하죠.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고. 그가 오늘의 고통은 오늘로 끝난다고.

그러나 아 우리는 today is this is 말하자면 엄격히 말하면 this is yet. 그러니까 엄격히 따지면 좋은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이런 말이 될 수 있는데 그 예시라는 말을 쓰는 것은 좋지가 않아요. Today is best day.

오늘은 그냥 최고의 날이다. 이게 중요한 겁니다. 아무리 내년이 어물하고 금년이 불경기라도 오늘 하루가 내 인생의 최고의 날이다. Today is best day.

이런 사고로 해야지. 아직 내 인생의 즐거움은 오지 않았다. 이러면 됩니까? 안 되죠? 우리는 내일을 희망한다 해가지고 오늘은 슬프지만 내일은 기쁠 것이다. 이런 식으로 우리가 사는 사고는 잘못되어.

있는 거예요. 오늘이 투데이, 오늘이죠. 베스트 데이, 내 인생에 가장 좋은 날은 바로 오늘이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우리가 살아간다면, 뭐 내일도 최고 좋은 날이 될 거 아니야, 모레도 최고 좋은 날이 되고,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되는데, 우리는 지금 고통 속에 있다.

아니, this is yet, 우리는 아직 멀었다. 다음에 올 것이다. yet today, 이건 안 되는 거야, 아시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아직 즐거운 날이 오지 않았다,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아시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아직 절군날이 오지 않았다,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러나 선인들은 항상 그렇게 생각하래.

오늘은 슬픔의 밤을 지내고 있지만, 내일은 기쁨의 밤이, 기쁨의 아침이 올 것이다. 이런 건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말이지만, 우리 마음은 그런 마음을 먹으면 안 돼요. Today이죠, Best day. 오늘이야말로 최고의 내 인생의 최고의 날이다.

이런 사고를 가지고, 아니, 고통이 오면 오는 대로 거기서 얻는 것이 있어, 그렇잖아요. 사람들이 그렇게 물질을 쫓다가 갑자기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하고, 돈을 쫓는 자는 사람을 보지 못하다가, 갑자기 불이 붙게 된 거야. 사슴을 쫓던 자들이 산을 바라보게 되고, 사슴이 영 보일 가망성이 없으니까 사슴을 놓쳐버렸으니까. 자본주의를 쫓아가다가 갑자기 사람을 못 만나게 되네.

그래야, 그래요. 확금자 불견산, 이요. 사슴을 쫓는 자, 쫓아가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하고, 확금자, 불견인이라. 돈을 잡으려고 하는 자는 뭘 몰라요? 사람을 보지 못한다.

그 돈을 막 쫓아가다, 형제도 친구도 부모도 다 갖다 버리고 돈 쫓아가다가, 코로나가 탁 오니까, 아이고, 내가 뭘 쫓았냐. 지금까지 너무 오늘에! 만족하지 않고 맨날 내일, 내일 하다가 이 모양이 된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항상 “Today is best day. 오늘은 최고의 날이야.

내 인생에 허경영을 하늘 앞에 와서 만났잖아. 이게 최고의 날 맞아, 안 맞아?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는 이 날이 최고의 날이지. 여러분들이 이 지구상에서 천 없는 백두산만 원 보석을 재 하나 봐. 무슨 소용이 있겠어? 아니, 빌딩을 서울 시내 빌딩을 다 줘 봐.

그걸 삶아 먹을 거야? 뭐 그걸 어떻게 할 거야? 그대로 놔두고 가야지. 결국 신을 만나는 거, 그거 하나 빼고는 아무 가치가 없다는 거. 철학도, 문학도, 예술도 다 가치가 없다는 거.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서 철학도 있고, 문학도 있고, 예술도 있고 다 있는 거예요.

신정정치가 되면은 여러분이 시아크라시, 시아크라지, 시아크라시라는 게 뭐라고 그랬죠? 신정정치. 이거는 신이 와서 직접 하는 정치야. 맞죠? 이것이 아니고는 투데이, 베스트 데이가 아니란 말이에요. 알겠죠? 맨날 하루하루 속아 가지고 내일의 그 꿈이 있을 거야.

내일 꿈 좋아하시네. 없어요. 항상 오늘의 이게 베스트 데이야. 내가 오늘 지나가는 노인한테 불친절하게 했다거나, 지나가는 사람을 불친절하게 했다면 그거는 영원한 불찰이야.

영원한 불찰. 영원히 씻을 수 없는 불찰이야. 내가 어떤 사람을 오늘 불친절하게 했다. 내 인생 최고의 날이 아니야, 이거는.

내가 남편한테 대들었다. 마누라한테 욕을 했다. 그건 내 인생의 최고 날이 다음에 올 것 같아? 오지 않아요. 오늘 내가 아내를 대하는 태도, 내가 오늘 남편을 대하는 태도, 내가 오늘 지나가는 노인을 대하는 태도, 그 하나가 베스트 데이야.

최고로 예의를 갖추고, 최고로 공경하고, 내보다 아래 사람이나 윗사람을 최고로 공격하고,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이야. 내가 말기 암 환자라서 오늘 하루밖에 못 산다 할 때, 그런 태도로 하루하루를 베스트 일을 만들어야 되는데, 오늘은 어머니한테 대답하고 아버지한테 반항하고 다음에 효도하면 되겠지. 그런 기회가 오질 않아. 정말 내일 죽을 수도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항상 내가 오늘 담배 먹고 술 먹고 다음에 끊으면 되겠지. 내가 그렇게 살았나? 신인이 그렇게 살았어요? 절대 그렇지 않아요. 하루하루가 베스트 데이여서 나는 베스트 데이가 수도 없이 많아요. 하루도 베스트 데이가 아닌 날이 없어서 나는 학생으로서의 본분을 한 번도 잊은 적이 없어요.

담배 한 번, 술 한 번 입에 댄 적이 없어요. 커피 한 번 입에 댄 적이 없어요. 콜라, 사이다 입에 댄 적이 없어요. 어떻게 살았겠어요? 하루하루가 내 인생의 최고의 베스트 데이가 모인 게 허경영의 인생이야.

내일은 뭐 되겠지. 오늘은 좀 놀고, 오늘은 뭐 소주 한잔 마시고 좀 놀고 내일은 뭐가 되겠지. 꿈같은 꿈 깨세요. 인생은 하루.

그 주어진 그 하루를 하늘과 초상 앞에 딱 최고의 날로 만들 줄 알아야 거기서 쌓이고 쌓여야 빌딩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내일 하면 되겠지. 오늘은 공부 안 해. 내가 공부하는 자세 여러분은 상상도 못 해요.

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머슴을 살고 중학교 때부터 공장을 다니고 매일 근로자였잖아. 그래 안 그래? 한 번도 주관 학교를 초등학교 말로 다녀본 적이 없잖아. 맨날 남들 자려고 할 때 저녁에 학교 가가지고 저녁 굶고 가가지고 저녁 7시 학교 도착하면 밥을 어디에서 먹어? 그래 안 그래요? 저녁 배 안 갚아요? 낮에 공장에서 일했는데 저녁 먹고 학교 가는 야간 학생이 있나? 없어요. 그건 부모가 있는 애들은 집에서 밥 먹고 가겠지.

공장 다니는 녀석이 무슨 밥을 먹고 학교를 갈 시간이 있나? 또 차를 타고 가는 거야, 걸어가야 돼. 버스편도 없으니까. 그러니까 나는 빨리 걸어가야 된단 말이야. 내가 지금도 산을 날아다녀요.

왜 그런지 알아요? 남들처럼 버스를 안 타고 다녔어. 먼 거리를 걸어다니는 거야. 그때 그래, 밥은 굶었지. 걸어가다가 쓰러진 적이 한두 번이 아니야.

물론 파출소에서 승객들이 나를 흔들어 깨워 가지고 일어나고 했지만, 굶어 가지고 걸어가다가 쓰러져 버리는 거야. 그런 인생을 살면서도 하루를 낭비한 적이 없어요. 내가 하루도 단어, 영어 단어 암기장, 뭐 한문, 뭐 어려운 거 이런 거를 한 번도 중요한 거를 포켓에서, 내 포켓에서 돈이 들어있는 게 아니라 맨 공부하는 것만 잔뜩 들어있어요. 공장에 앉아서 일하다가 딱 감독이 안 보이면 그냥 꺼내 가지고 공부하는 거야.

몰래. 도둑 공부를 하는 거예요. 그거 도둑질 아니야. 잠깐 쉬는 시간도 요만큼도 낭비 안 해.

오늘이 최고의 날이래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뭐 내일 하면 되겠지. 내일 이런 사람은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리는 사람이 없어. 알겠죠? 나는 내일 선한 마음을 십선심을 가질 거야.

나는 내일 말이야 자비심, 자유심을 가질 거야. 박애심을 가질 거야. 동체심을 가질 거야. 이런 사람 나중에 그런 마음을 가질 기회가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하루를 살아도 투데이, 그렇죠? 베스트 데이 최고의 날입니다. 하루가. 그리고 오늘 허경영을 만났다. 신인을 만났다.

이거 최고의 날이야.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여러분의 머리에서 하는 데모크라시. 이 데모는 뭐여? 군중들이야. 군중.

아니, 군중들이 크락션, 크락션 비명을 지르는 거야. 군중들이 비명을 지르니까 그게 민주주의라는 거야. 데모크라시. 크락션은 크락션하고 비슷한 거죠? 크락션 소리.

군중의 소리. 이건 뭐예요? 신의 소리야. 이건 신의 소리죠? 신의 소리. 지하크라시.

그러면 신의 소리를 하는 일은 여러분들은 이걸 민주주의라 그래. 민주주의라고 그러죠? 민주주의. 그런데 북한 정부종합청사 앞에 가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맞아요. 맞아요? 거기도 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야.

여러분은 공산주의라는 말을 잘못 쓰고 있어. 그건 공산주의가 아니에요, 북한은. 경제는 공산주의 체제야. 정치는 민주주의 체제야, 북한이.

아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그렇게 돼 있죠. 정치는 민주주의고 경제는 공산주의야. 공동생산. 경제는 공산을 택하고 있고.

그러니까 공산주의지, 경제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의 정치는 사회주의야. 북한의 정치는 사회주의. 민주주의가 약간 강제화된 거, 서구의 사회주의 그런 거와 비슷한데, 다만 거기는 특수한 사회주의지.

이해가요? 그러면 우리는 뭐요? 우리는 무슨 주의요? 자본주의야. 우리는 자본주의고 정치는 북한이나 똑같이 민주고, 여기도 민주야. 맞아, 맞아. 그렇죠? 그런데 우리는 얼마나 웃기냐면 우리 정치는 민주주의라고 그러고 북한 정치는 공산주의라고 해요.

공산주의는 경제의 용어지 정치 용어가 아닙니다. 공산과 자본은 공동자본을 뜻하는 거고, 개인자본주의이고. 이거는 공동자본주의라는 뜻이야. 공동생산, 공동소비.

이거는 개인생산, 개인소비. 그 차이점이야. 그 차이점.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대칭 되는 건데, 아니 여기는 민주주의라고 어찌 가나 공산주의래? 남한을 이야기할 때는 정치 제도를 이야기하고, 북한을 이야기할 때는 경제 제도를 이야기하면 되나? 잘못된 거죠? 내가 초등학교 때부터 뭘 주로 공부했냐? 기본, 기본, 모든 효도의 기본, 모든 물질의 기본, 모든 기본에 대해서는 기초를 튼튼히 닦았다 이 말이에요.

기초. 중고등학교, 초등학교,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때, 대학교 때까지 올라가면서 기초를 다른 사람보다 만 배 닦았다 이 말이에요. 기초. 그러니까 지금 뭐 예를 들어서 어떤 헌법에 나오는 것들을 다 외우지만, 사람한테 국민의 3대 조건이 뭐냐고? 대학생들도 오락가락.

국민의 3대 권리가 뭐냐고? 3대 권리와 투표권이 없어요. 국민의 3대 주권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야. 그건 국민이 국가의 주인으로서의 권리야. 대통령도 투표로 뽑아.

저항할 수 있어. 뽑아. 난 사람 마음에 안 들면 저항할 수 있어. 또 더 마음에 안 들면 바꿔버릴 수가 있어.

혁명할 수가 있어요. 헌법 질서를 정지시킬 수가 있어. 국민들이 모이면 국민은 헌법을 정지할 수 있는 권한이 있어. 대통령을 뽑을 수 있는 권한이 있어.

그 사람을 불신임할 권한이 있단 말이에요. 이 세 가지가 국민의 3대 주권이야. 그럼 3대 권리는 뭐예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5대 권리는 뭐예요? 청구권, 평등권, 참전권, 사유권, 자유권.

그래야 그래요. 이 5대 권리가 있다고 그래요. 3대 권리가 생존, 소유권, 평등권이 있지만 5대 권리는 청구권까지 있어. 내가 밥을 못 먹고 돈이 파산해서 국가한테 내 생활비 주시오 이야기할 수가 있어.

청구권이 있단 말이야. 우리는 우리가 일본에 대일 청구권이 있듯이. 전쟁에 피해를 줬으니까 우리가 청구권을 가진단 말이야. 근데 일본은 상한권을 가져.

한반도에 있는 자기들 재산 달래. 우리가 청구한 금액과 일본이 돌려달라는 재산, 자기들이 도망갈 때 한국에 놔두고 간 공장, 땅 이거 다 계산하니까 우리 청구권보다 열 배가 많아. “너 한국에 있는 공장, 철도까지 다 내놔라”는 거야. 이게 자기들이 주식회사, 철도 회사가 만드는 거래.

그게 철도 재산이래. 다 수풍력, 수력 발전소까지 다 뺏어 가버리면 우리 뭐가 있노. 그럼 우리가 청구권을 주장하니까 자기들은 상한권을 주장하는 거야. 팽팽하게 맞섰어요.

개인도 국가에 청구권이 있어. 청구권, 평등권, 참전권, 사회권, 자유권. 이 다섯 가지가 국민이 국가에 주장할 수 있는 권리야. 3대 권리,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이 세 가지도 있지만 5대 권리 하면 더 늘어나. 그게 청구권이 있어. 배고프면 동사무소 가서 “나 밥 못 먹었어. 돈 내놔.” 줘야 돼.

국가에 가서 달라면 국가는 국민을 먹여줘야 될 의무가 있는 거야. 자기 권리가 있단 말이야. 아니, 앞집에서 빌딩을 지어서 해가 안 비쳐. “조권.

내놔.” 이건 어디서 나와? 어느 법에서 나와? 무슨 법에서 나와? 평등권. 우리도 햇볕을 받을 권리가 있어. 왜 1조권 침해를 해? 내 1조권이 있다 이 말이야. 그건 내 평등권에 있어요.

내 생존권이야, 그거는. 해를 못 보면 우리는 건강이 나빠져 죽게 돼. 그러니까 내 생존권을 왜 막아. 그러니까 5대 권리 안에 다 들어있어.

천군권, 평등권, 참전권, 사회권, 자유권인데 3대 권리에 들어있어.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평등, 1조권은 평등권에도 들어있고. 생존권에도 들어있어, 소유권에도 들어있어.

내가 소유하고 있는 집의 가치를 당신이 거기다 빌딩 지음으로써 이건 집을 아무도 사지도 않아. 이 집은 자산이 날아가 버렸어. 내 소유권이 엉망이 됐다 이 말이야. 당신 변상해.

이게 헌법에 명시되어 있단 말이야. 그리고 이런 모든 기본이 우리가 초등학교 때, 중학교 때, 대학교 때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것들인데, 기초가 엉망인 사람은 뭘 제대로 안 와? 모른단 말이야. 대학생들한테 가서 대한민국 당신 주인으로서 3대 권리가 뭐냐 그러면 헤매요. 5대 권리가 뭐냐 그러면 헤매.

4대 의무가 뭐냐 그러면 4대 의무. 국민으로서 해야 될 의무마저 헤맨다. 내가 얼마나 기가 막혀. 그러니까 자, 내가 이야기하는 이 민주주의 시대는 코로나에서 봤듯이 데모크라시를 지금 접겠다는 거예요.

전 세계에 데모크라시를 접어버리고 신인이 나타나서 세계를 통일해서 하늘에서 가져온 시스템으로 인류 전체가 의식주 걱정 없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많고 하루하루가 만족하는 그런 인생을 만들어 주겠다는 거야. 알겠죠? 신의 정치, 신정정치. 이걸 여러분들이 앞으로 돌아보게 될 것이요. 신정정치 왜 필요하냐? 제 악반이 나와요.

오늘 여기 처음 온 사람은 또 있지? 처음 온 사람은 없는? 여기는 자주 오시는 분이지? 부산서 오셨지? 부산 해운대에서 갔어요. 해운대 놀러가서 그냥 강의 안 하고 놀러 다녔으면 좋겠네. 솔직한 감정을 숨길 필요는 없어. 내가 공부할 때 놀고 싶은 생각이 없을까? 어릴 때? 밤늦게 가방 들고 학교 가면서 많이 쓰러지지만 쫄쫄 굶고 가서 그 교실에 들어가서도 공부에만 여념이 없지.

밥을 굶었는지 뭘 했는지 이런 생각은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오직 오늘이 내 최고의 공부하는 날이야. 이건 학생으로서 신분을 책임을 다해야 돼. 이게 나의 오늘 베스트 데이야.

무슨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내가 빵집 앞을 지나가면 빵 냄새가 확, 연기가 많이 나와. 빵 냄새가 막 그냥 김이 모락모락 나와. 그러면 그냥 이를 악물고 지나가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교실까지 가는 동안에 유혹이 많아, 안 많아? 많아도 도둑질을 할 수 있나 없나? 돈이 없으니까 들어가는 거야.

그런 학생의 어린이의 마음을 여러분 알아야 돼. 그러니까 최고의 날이야. 내가 비록 돈은 없지만 나는 학교에 가서 공부할 수 있다. 이거예요.

남편이 막 괴롭혀. 남편 때문에 못 살 것 같아. 어떤 여자 나한테 전화 왔어. 내가 그랬어.

그 남편이 그렇게 괴롭힌대. 말도 못하게 괴롭힌대. 그거는 괴롭히는 게 아니고 그 정도는 장난이요. 진짜 자꾸 싸워서 하면 그 남자가 들어누워 버려.

중풍 걸려. 소대병 갈아내야 돼, 당신이. 그때는 지금이 좋은 때인 줄 아시오. 지금 막 싸워, 사고, 욕해, 사고, 달라들 때가 남편이 살아서 움직이고 지 손으로 세수할 때.

그때가 좋은 때야. 더 괴롭혀 봐. 더 싸워 봐. 어느 날 갑자기 남편이 중풍을 맞아 가지고 드러누워 버려.

그럼 어떻게 해야 돼? 맨날 모욕시켜야 돼? 맨날 소대병 갈아내야 돼?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어. 그렇게 되고 싶어? 가만히 생각해 보더니 야, 지금이 행복한 거네. 조금 더 싸우면 그런 때가 와. 천벌 받아.

절대 남편한테 남편하고 싸우지 말아. 그건 진짜 지금 남편이 지 발로 걸어 다니고 지 발로 세수하는 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해. 그렇게 이야기 하겠지. 안 하겠지요.

쓸데없는 걸 가지고 괴롭혀 가지고 남자. 머리는 터져버려. 여자도 터져버려. 마누라를 쓸데없는 걸 가지고 괴롭히면 돼, 안 돼? 설사 오해를 해서 서로 싸우더라도 즉각 사과를 하고 머릿속에 넣지 않게 지워버려야 돼.

알겠죠? 이렇게 하루하루를 베스트 데이로 만들어야지. 오늘 실컷 싸우고 내일 사과하면 되겠지. 일주일 있다가 사과하면 되겠지. 사과하기 전에 마누라가 죽어버려.

그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 인간은 말이에요. 그날이 최고의 날이야. 그걸 좀 잊지 말기를 바라요.

내가 이분이 여기 나온 이유가 뭐냐. 내가 여러분한테 천사 넣어주죠. 내가 며칠 지난주부터 천사를 자꾸 강조하죠. 앞으로는 전화로 천사 안 넣어줍니다.

축복은 돈을 송금하면 전화로 넣어줍니다. 천사도 송금하면 넣어줘. 천사는 넣는데 얼마냐? 10만원이지. 그걸 그냥 넣어주질 않아.

왜? 부모 싸움을 장난으로 한다 이 말이야. 맨날 천사 나갔다는 거야. 천사 나갔대. 그거 천사를 자꾸 넣어주니까 전화로.

습관이 돼 가지고. 총재님 천사 나간 것 같아. 왜 나갔어요. 아니 뭐 또 한판 붙었는데 뭐죠.

천사 함부로 안 들어가 이제. 알겠어요? 천사가 얼마나 무서운 건가 내가 한번 보여줄게. 내가 어제 강의할 때 76억의 비밀번호, 통장번호 다 안다고 그랬죠. 내가 천사를 이제 서서히 여러분한테 알려주기 시작해.

이 천사는 인간들 지구에서 모든 종교가 이야기하는 그런 천사가 아니에요. 최고의 천사를 말하는 거야. 이 천사는 지구의 여러분의 모든 비밀을 다 알아, 몰라? 자, 천사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하나. 자, 우리 천사는 이 사람의 백억 개 이상 되는 모든 비밀을 다 알까, 모를까? 그럼 그 천사를 누가 데리고 있지? 호경영이 데리고 있지.

그러면 이 천군 천사는 숫자가 무한대야. 수많은 사람한테 줘도 천사가 넘쳐. 그러면 이 천사는 내 신경망이에요. 이 사람의 통장 비밀번호 내가 알아볼 테니까.

여러분들 통장 비밀번호 마지막 번호 내가 안 알려. 내게 마지막 번호까지 해버리면 사람들이 보고 또 너무 번호를 다 알려주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내가 통장 비밀번호가 4개인가 숫자가 네, 4개입니다. 4개니까 3개까지만 알아내 줄게.

무슨 이해가요? 어느 천사가 이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통장 비밀번호를 알겠냐고. 맞아, 맞아. 이미 이 사람의 통장 비밀번호를 마음속에 넣어봐. 넣었죠? 뚫어져? 안 뚫어져? 그러면 축복받기 전 통장 비밀번호를 외워가.

축복받기 전으로 돌아가. 통장 비밀번호. 자, 축복받기 전에 통장 비밀번호 마음속에 넣어요. 이거 희미 수 없어? 없죠? 모르는 거야.

그때는 축복이 들어가 있나, 안 들어가 있나? 안 들어가 있지. 축복받아 누워. 통장 비밀번호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들어갔죠? 그럼 이 번호를 천사가 모르고 들어갈 수 있을까? 축복이 들어갈 수 있을까? 전부 다 알고 들어갔지. 그러면 이게 수십억까지가 있어도 다 들어가.

맞아, 맞아. 주민등록번호 뒷번호 마음속으로 해요. 들어가서 안 들어가서? 그럼 우리 이분 주민등록번호도 아는 거야. 그러면 통장 번호가 맞는가 한번 확인해 보자고.

우리가 알고 있는 번호가 천사가 알고 있는 번호가 맞는가. 자, 통장 비밀번호 맨 앞에 번호 합니다. 1. 천사님, 제 통장 비밀번호 맨 앞번호가 1입니까? 천사님, 제 통장 비밀번호 앞번호가 1번입니까? 1이 아니래.

천사님, 천사 들어가라. 2번입니까? 천사님, 2번입니까? 힘 세겨주세요. 2번 아니지? 천사님, 내 통장. 비밀번호가 3번입니까? 천사 들어가라, 천사님 제 비밀번호 3번입니까? 꽉 찼어요.

손은 다른 거는 들어오면 안 돼요. 천사님, 제 통장 비밀번호 맨 앞 번호가 4번입니까? 천사님, 제 통장 비밀번호 앞 번호 4번입니까? 4번이야, 4번 맞아요? 맞죠? 천사님, 통장 비밀번호 두 번째 번호가 1번입니까? 아니죠. 그럼 천사는 이 사람 통장 비밀번호를 알고 있을까, 모르고 있을까? 알고 있어요. 이거 물으면요, 아무리 어떤 사람 통장도 나는 그 통장 비밀번호를 알 수가 있어요.

한 사람만 옆에 있으면 돼. 그 통장에 있는 사람 이름, 덜 멋거리고, 천사님 이거 알려주세요. 나와, 안 나와? 불러면 나와. 그래, 안 그래요? 그렇지 않아? 자, 근데 천사를 안 받은 사람이 그렇게 하면 되나? 안 되죠.

천사를 받은 사람은 이거는 내가 있을 때만 돼. 내가 있을 때 여러분이 할 수가 없다 이 말이야. 우선 이해가 가죠? 나는 다 할 수가 있어. 그럼 나한테는 여러분이 하면 범죄를 하기 위해서 할 때는 천사가 “노, 노” 해버려.

그러니까 하나도 위험하지가 않아. 나는 어떤 사람 통장도 해킹할 수가 있어. 맞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모든 통장은 내 거야.

한마디로 말해서 빌 게이츠 통장도 해킹을 할 수가 있어. 그래 가지고 그 돈 다 찾아 버릴 수가 있어요. 그래 시치미 뚝 딸 수가 있다고. 신인이니까 내 거잖아.

그러니까 내가 그 비밀번호를 들어가다가 알파벳으로 되어 있다. 그러면 천사님, 알파벳으로 되어 있습니까? 안 떨어지네. 그럼 알파벳이야. 그럼 그때는 또 ABC로 나가야 돼.

또. 그러니까 못 들어가. 해커, 일반의 해커들은 못 들어가. 나는 다 들어가요.

왜 천사가 있기 때문에. 맞아, 맞아. 자, 두 번째 전화번호, 두 번째 비밀번호. 천사님, 비밀번호 두 번째 숫자가, 천사님, 제 두 번째 비밀번호 숫자가 2번입니까? 천사님, 두 번째 비밀번호에 세 번째 글자가, 천사님, 두 번째 비밀번호에 세 번째 글자가 3번입니까? 천사, 들어가라.

아니지, 두 번째 비밀번호 세 번째 글자가 3번입니까? 천사님, 두 번째 비밀번호, 세 번째 비밀번호 3번입니까? 3번 맞아요. 맞게 나오죠? 그러면 이게 하나만 더 하면 되지. 두 개 더 하면 되는데, 다음에 또 이 사람 들통 나니까 두 개만 우리가 하도록 하자고. 나와 안 나와요? 맞게 나오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궁금한 사람은 나한테 와서 해봐. 나중에. 그래서 여러분들의 모든 비밀번호를 천사가 알아 몰라요? 아까 누구 한 사람 했죠? 내가 해봤죠. 누구 해서 무극대도 의장님, 의장님 비밀번호 했죠? 다 맞았죠? 그것도 마지막 거품 하나는 안 했어.

거품까지 하면 의장님이 얼굴색이 달라질까 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이 사람 주민등록번호 금방 알 수가 있지. 물어보면 돼. 나와는데.

그런데 이 사람이 없어도 이 사람의 비밀번호를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면 나와. 나는 된단 말이에요. 여러분들은 안 되더라도 나는 돼요. 나는 모르는 통장이 있을까? 그렇죠.

그러니까 신인이 가짜면 여러분의 통장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를 알 수 있을까? 그거 말고도 이 사람이 지금 조상들 산소가 어딨는지도 모를 거야. 조상 산소 500개 정도. 모든 조상 산소에 축복을 넣었기 때문에 축복이 들어갔을까, 안 들어갔어? 들어갔죠. 축복 받기 전 조상 산소 해봐.

축복 받기 전 조상 산소. 무슨 축복이 있어요? 그런데 축복 받은 후 조상 산소. 축복 받은 후 조상 산소. 모든 조상 산소 축복 받은 후 모든.

조상 산소 대명당 터로 바뀌어서 안 바뀌어? 그러면 그 몇 자리 번지수를 여기는 몰라. 근데 백궁에서는 다 알아. 그러니까 각자 흩어진 묘가 몇백 킬로까지 떨어진 데가 많아. 그래요? 몇십 킬로, 몇백 킬로 떨어져요.

그 묘마다 축복이 들어가서 그 묘 땅에 권리에 있는 만큼만 축복이 딱 들어가요. 그 옆에 묘짜리 축복이 안 들어가 있어요. 얼마나 무서워요. 묘에 가서 땅에다 손을 딱 대.

그럼 그 경계선에 가서 손을 대면 요쪽은 손이 안 떨어지고 요는 떨어져. 그럼 그 도면을 측량을 안 했는데도 백궁에서는 측량까지 딱 해가지고 오차가 제로야, 제로. 이해 갑니까? 이게 여러분이 알 수 없는 여세계야. 이게 백궁이에요.

근데 여러분, 내가 백궁, 백궁 하니까 백궁 눈에 보여주지도 않고 뭐 백궁 있냐 이러죠. 지금 천사 하는 거 보면 이해가 가요, 안 가요? 천사 이해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오늘 하루 사는 거에 만족해야 돼요. 오늘이 베스트 데이가 돼야 돼요. 아시겠죠? 오늘 불효하고 내일 효도하겠다.

오늘 나쁜 짓하고 내일 착한 일 하겠다. 꿈 깨세요. 오늘 부인한테 다시는 천사가 나가는 행동을 안 하겠다. 이렇게 마음을 먹고 부부가 대화를 해야 돼.

천사 나가면 허경영한테 전화해 가지고 한번 좀 달라고 그러면 되지. 그렇게 생각하면 큰일 나요. 알겠죠? 앞으로는 전화에다 천사 안 넣어줍니다. 송금했습니까? 송금했어요? 그러면 천사 넣어줄게.

전화를 넣어줄 수는 있어. 왜 그러냐? 내년은 암울한 시기가 와. 내년 태음이라고 그랬죠. 후내년은 불이라고 그랬죠.

이건 어마어마하게 물바닥에 쳐박았다가 그 다음은 뜨거운 데다 갖다 집어던졌다가 이런 시대가 오고 있단 말이야. 금년은 아주 양반이야. 사람으로 치면 약간의 중풍이 온 거야. 금년은 내년은 완전 쓰러져서 못 일어나.

후내년은 그냥 머리가 아프고 머리가 불이 나 살 수가 없어. 그거야. 지금 다가오고 있는 거예요. 이건 내가 오기 위해서 일어나는 일이야.

알겠죠? 하여튼 여러분은 나한테 와서 천사 받은 사람은 병신으로 보고 미친 사람 아니냐 이러는데,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어리석은지는 방금 내가 이 모든 인간 76억의 비밀번호 다 알고, 그 사람들 주민등록으로 다 알고, 그 사람들의 조상들의 한 500명씩 넘는 묘짜리를 다 알고, 그 사람들이 집에 있는 숟가락, 몽댕이까지도 축복이 다 들어가고 모르는 게 있나 없나 없습니다. 그 사람이 살아있는 주소마다 옛날에 살아있는 학교마다 축복이 다 들어가. 초등학교 이런 명린초등학교 떨어져 안 떨어져? 그 초등학교를 나가서 들어 본 적이 없어도 백궁에서는 축복이 들어갔어. 근데 그 초등학교 이름을 다르게 한번 해 봐.

축복받기 전 그 초등학교 이름 불려봐. 축복받기 전 명룡초등학교. 그건 뭐 이게 무슨 축복이 들어가 있겠어? 안 들어가 있지. 축복받은 후 명룡초등학교.

축복받은 후 명룡초등학교. 축복 들어가 있죠. 이 사람이 초등학교는 100번 옮겨도 거기 축복이 다 들어가요. 그러면 내가 모든 걸 알아낼 수 있습어요.

이게 신의 세계야. 중요한 하죠. 시간 때문에 길게 할 수는 없으나 앞으로 축복을 성령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천사.

상당히 여러분들은 천사를 만났다는 거 그거 대단한 행운이야. 그러니까 천사가 몸에 들어있는 오늘이 베스트데이야. 베스트데이. 지나가는 할머니 보면 친절하게 말 한마디도 오늘이 내 인생에 점수 딸 수 있는 마지막 기회에요.

매일매일이 신에게 면접 보는 날이에요. 나한테 면접을 보는 거예요, 여러분. 그러니까 지나가다가 어려운 사람을 보면 말 한마디라도, 저 택배 기사를 보면 택배 아저씨가 자기 물건 가지고 오지 않고 저 물건 들고 집으로 뛰어가는데도 “아이고, 아저씨 수고하십니다” 이렇게 인사를 해줘야 그 사람이 “야, 아직까지 이 세상은 살 가치가 있구나. 내가 이렇게 뛰어다니는데도 오늘 한 달 동안 뛰어다녔는데 교통 벌금이 내 월급보다 많네.

죽을까 말까 하면서 택배를 하고 있는데 그 사람이 인사를 해주니까 용기가 생겨가지고 ‘야, 아직도 나는 나한테 인사하는 사람이 다 있구나. 참 고생 많습니다. 헛된 일이 아닐 거예요. 보람이 있을 거예요.

언젠가 선생은 잘 살게 될 겁니다.’ 이런 식으로 그 사람에게 격려를 해줘야 돼요. 용기를 심어줘야 돼요. 왜? 언젠가는 왜 잘 살게 돼? 허경영이가 나타나 가지고 택배 기사들 처우 개선해주겠어, 안 해주겠어? 택배 기사들 처우 개선뿐만 아니라 그 사람들을 여러 가지 도와주겠죠. 벌금은 무조건 영업용 택시나 영업용 버스나 택배 기사나 이 사람들은 그 벌금을 10분의 1로 해주겠죠.

그다음에 면허 정지나 벌점 제도는 없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피해가 적어, 안 적어? 그나마 용기를 갖고 살아갈 수 있는 거예요. 거기다 국민 배당금을 주네. 택배 기사 살게 돼, 안 돼? 그런 때가 온다 이 말이야.

알겠죠?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은 이 무시무시한 세계를 하루 내 오늘 하루가 베스트 데이다. 이걸 명심해야 돼요. 이건 하늘에 감사해야지. 남편하고 싸웠다? 남편이 뭐 자존심 건드려? 그건 문제가 아니야.

나중에는 자존심도 안 그리고 드러누워 가지고 말도 못하는 중풍 환자에 대해서 눈만 쳐다보고 있을 때 그때 지금 싸울 때가. 행복한 줄 알아라. 절대 신경 건드리지 마. 계속 마누라든 남편이든 건드리면 나중에 중풍 와요.

여러분은 얼굴에 중풍을 저축하고 있어요. 전부 중풍을 상대방한테 막 저축을 시키고 있다니까. 중풍 적금을 넣고 있다니까. 중풍 적금을 한 번 싸울 때마다 남편 중풍 적금이 들어가는 거야.

그래 나중에 그 적금 타는 날이 돌아오면 어떻게 식물인간이 돼버려. 그럼 놔두고 도망갈 거야? 그래 그래요. 지금 남편이 의식이 있고 지금 아내가 의식이 있고 걸어 다닐 때 잘해줘.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알겠죠? 그래서 내가 지금 이야기하고 싶은 거는 우리가 이렇게 암울하지만 이 암울한 시기가 나한테는 가장 베스트 데이다.

왜? 인생을 다시 돌아볼 수 있으니까. 신정정치 즉 자본주의에 미쳐가지고 뛰어다니다가 야, 이거 세계 경제가 박테리아 바이러스가 하나 나와 가지고 뒤집어지는데 진짜 무서운 바이러스 한 번만 나오면 이 자본주의는 올라가는구나. 이 경제가 쑥대밭이 되는구나. 이야, 무섭다.

이 세상이. 이게 다 우리가 환경 파괴한 대가가 아니겠나. 이래 가지고 우리가 요새 배워야 되죠. 그래서 이때는 우리가 감옥에 와 있다.

근신한다. 이리 생각하고 만족해야 돼. 큰 힘을 들은 감옥에 가도 공부해요. 김대중 대통령 감옥에 가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대.

책을 수천 권을 갖다 놓고 공부하고 있어. 좋아 안 좋아해요. 그런데 다른 사람은 이를 부득부득 갈고 앉아 있어. 나갈 날만 기다려 있어.

김대중 대통령 나가고도 가고 관심이 없어. 공부야. 오직 세상에 며느리 아들 자식한테 편지 깨알같이 글씨를 쓴 그 편지 글씨를 보면 여러분 눈물 흘리지 않고 볼 수 없어. 우선 이해가죠.

그 사람이 감옥에 있으면서 김대중 대통령의 하루하루가 베스트 데이라는 거야, 자기는. 맞아, 맞아요. 정말 내가 며느리를 위해서 이런 걸 써줘야 되겠다. 마누라한테 이런 편지를 써야 돼.

그런 편지를 쓴 사람은 이 세상에 없을 거야, 아마. 이야기 들었죠? 그러니까 그런 사람이 대통령이 된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항상 감옥을 가든 어디 있든 그게 베스트 데이야. 하늘이 나에게 숨통을 조이지 않고 호흡을 할 수 있는 그 자체에 감사하고, 거기에 하루를 신에게 바쳐야 돼.

내가 오늘 하루를 왜 살게 해줬는가, 내가 오늘 하루를 왜 살게 해줬는가. 거기에 대한 보답은 안 하고 맨날 이런 날을 만들어 가면 되나? 안 되겠죠. 허경영 강의를 듣는 자들은 하늘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자들이야. 맞아, 맞아.

복 받은 사람들이에요. 절대 내가한테 천사를 받은 거 또 받으면 된다, 이런 마음을 가지면 되는 거 아니에요? 절대로 남 심기를 건드리면 안 돼요. 그 사람한테 중풍을 저축해 주는 거야. 맞아, 맞아요.

뭐 남한테 그냥 한번 대들면 그 사람은 중풍이 쌓여. 그게 나중에 많이 쌓이면 터져. 그렇겠죠. 그래서 부부싸움 장난으로 해서 안 되고 조심해야 돼요.

알겠죠? 내 때문에 부부싸움 하는 사람이 왜 이 말을 하냐. 경제가 내년에 더 어려워지니까. 지금도 부부가 마주 앉아서 어른을 그리는 사람이 많이 있을 거야. 그래서 내가 하늘공에 와서 천사를 받아라.

그리고 천사를 받으면 절대로 싸우지 말아. 이리 오세요. 한 번 더 나오세요. 해운대 괜히 해운대만 가고 싶잖아.

자, 천사 들어가라. 천사 있죠? 마누라한테 야, 천사 나가서 안 나가서? 마누라한테 야 하는데도 천사가 나오는데 얼마나 조심해야 되겠어요. 천사는 친구한테 자, 천사. 들어가라.

친구한테 “야, 해봐” 천사가 나가요? 안 나가. 근데 나이 많은 노인들한테 “야, 해봐” 나가? 안 나가요. 근데 천사가 “들어가라” 다시 들어갔죠? 허경영이한테 욕하는 노인한테 “야, 했다” 천사가 안 나갑니다. 신인을 보고 욕을 했기 때문에 그 사람을 가서 때려 죽여도 천사는 안 나가.

아무리 욕을 해도 허경영이한테 욕하는 사람 보고 “야, 이 자식아” 그랬다. 나이 많은 사람인데 천사는 나가 안 나가? 안 나가요. 맞아, 맞아. 내 한 사람만 예외야.

이해 갑니까? 왜 신인인지 이해 갑니까? 나한테 욕하는 사람은 그 사람은 그저 천 농가리, 만 농가리로 쪼르륵 죽여도 천사가 나가질 않아.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허경영을 이야기하는데 막 시비를 걸고 욕을 하면은 가능하면 싸우지 말고 좋은 말로 해요. 하고 내가 핍박을 받는 것은 좋은 것이다. 핍박이라는 게 뭡니까? 이 핍박 자체는 나쁜 게 아니야.

이거는 핍박을 받음으로써 백궁의 레벨이 올라가. 무슨 얘기 있어? 핍박이라고 해서 무조건 나쁘다. 공인을 위해서 하는 거니까 그것만 예외야. 허경영을 욕하는 자는 마누라가 나한테 막 욕을 해.

“야!” 그래 봐요. 천사가 나가 안 나가? 안 나가죠? 안 나가죠? 이건 왜냐? 마누라가 나를 욕을 했는데 “야” 했기 때문에 천사가 안 나가요. 근데 그냥 가만 있는 마누라를 보고 “야” 했다. 싸우다가 그러면 천사가 지절로 나가버리지.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허경영을 핍박하고 욕하는 자에게는 어떤 직물이나 욕을 해도 천사는 안 나간다. 명심해야 돼. 천사님, 이 우주를 허경영이가 만들었습니까? 맞다. 천사님, 이 우주를 다른 신들이 만들었습니까? 그런 일이 없대.

무슨 말인지 알죠? 석가모니가 만들었습니까? 천사님, 천사 들어가라. 이 우주를 석가모니가 만들었습니까? 그래, 안 그래요. 이 우주를 하나님이 만들었습니까? 천사가 들어가라. 이 우주를 하나님이 만들었습니까? 여러분들은 하나님은 우리나라 말로 우리가 지어낸 말이야.

‘하나의 님’이다. 하나밖에 없는 님이다. 그러나 그 갓의 이름은 여기 와있어. 여러분들이 말하는 그런 이름은 중국은 상제라고 그래.

상제. 하나님을 미국은 갓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나라마다 달라. 그런 이름으로는 하늘은 안 통해.

아무리 기도를 해봐. 허경영을 부르기 전에는 통하지가 않아. 그런 고유명사를 내가 가지고 왔어. 그럼 여러분, 그 고유명사 부르면 돼.

무슨 일인지 이해가죠? 어떤 환란이 와도, 어떤 코로나보다 몇 천만 배 무슨 바이러스가 와도 축복을 받거나 천사를 받은 자한테는 감당이 안 돼. 들어올 수가 없어. 앞으로 그럼 내가 후련듯 지구에 들이닥친단 말이에요. 언제 들이닥칠지 모른다니까.

들이닥칠 때 축복받은 자, 허경영 불렀는 자, 천사 받은 자, 성령 받은 자, 그들은 침범할 수가 없어. 마치 문설주에다가 양의 피를 발라놔서 그 집 아들이 안 죽듯이 기독교에서도 그늘이 있죠. 똑같은 것보다는 더 무서운 힘이 있는 게 허경영 이름이에요. 알겠지? 천사 들어간다, 본다.

천사 나가버렸지. 그럼 조용히 들어갔으면 천사 없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허경영을 욕하는 자는 부인이든 자식이든 부모든 큰 걸 해도 관계없어요. 그러나 같은 갑시면 싸우지 말아.

좋게 그냥 허경영 욕하면 놔둬버려. 놔둬버리고 몰라서 그러는 거니까 욕을 할 가치가 없어. 욕을 해도 천사는 안 나가요. 알았죠? 그런데 부인 때문에 허경영한테 간다고 막 싸웠다.

천사 나갔다. 그건 거짓말이야. 안 나가요. 아무리 하루 종일 일주일 싸워도 천사는 안 나가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런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있어.

허경영 때문에 부인하고 싸웠는데, 총장님, 천사 나갔어요, 안 나갔어요? 알았죠? 그런데 평상시 먹고 사는 문제로 괜히 다른 문제로 마누라한테 “야!” 그러면 끝난 거야. 천사 나가버려, 알겠지? 천사 나가는 거 알겠죠? 나이 어린 사람한테 “야!” 했다, 천사 들어가, 천사 나가, 안 나가? 나이 많은 사람한테 “야!” 했다, 그냥 나가버려. 이게 천사예요. 천사 들어가라.

부인한테 “야!” 천사 나가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부인이다, 남편이다 서로 “야!” 하면 천사 나가, 알겠죠? 근데 요런 건 안 나가. “야아” 부인한테 리듬을 넣어 “야아” 이거는 안 나가. 같은 “야”라도 자, 천사 들어가라 한번 해봐요. “야아~” 안 나가죠? 그러면 부를 때 리듬을 넣어서 재미있게 불러.

그러면 “야” 소리를 해도 천사는 안 나가. 근데 짧게 “야” 하는 거는 이건 욕이야. 아무리 안 해라도 알겠죠? 그래서 천사는 바보가 아니다. 모든 사람들의 비밀을 다 알고 있고, 내가 축복을 주는 적시 선생이 가지고 있는 100억 개가 넘는 정보가 다 축복이 들어.

그게 얼마나 무서워, 백국이 알겠죠? 이 사람의 조상 무덤도 다 찾아가 들어갔고, 이 사람의 집 번지수, 지금 번지 마음속으로 넣어. 집 번지까지 이미 축복이 다 들어가 있어. 들어가 있죠? 그 다음에 이 사람이 태어났던 집 번지 딱 들어가 있고, 이 사람이 이사를 50번 다녔다, 집마다 다 들어가 있어. 축복이 다 들어가 있어.

그럼 왜 들어가는지 여러분 이해가 안 가죠? 그 이사 들어간 집에 화장실이 하나뿐이야. 화장실에 주인이 있으면 못 들어가. 그러니까 맨날 앉아서 들어가려면 주인이 앉아있네. 주인 부인이 거기서 빨래를 하고 있어.

그럼 화장실 못 가. 옛날에 화장실에서 빨래하고 그랬거든. 그러니까 이 사람이 불만을 터뜨려. 저놈은 여자는 저렇게 화장실에서 빨래하고 그랬거든.

그러니까 이 사람이 불만을 터뜨려. “저 젊은 여자는 저렇게 화장실에서 빨래를 저렇게 오래 해. 남 화장실도 못 가게.” 이렇게 욕을 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 살던 집에도 죄를 지었어, 안 지었어? 그걸 전부 소멸해 주는 거야.

무슨지 알죠? 이 사람이 살았던 집집마다, 이사 갔던 데마다 죄를 지은 거지. 자기도 모르게 “저 주인 아저씨는 웬만 화장실 저렇게 오래 있어.” 이럴 수가 있어, 없어? 옛날에는 여러분, 화장실 하나 가지고 썼어요. 쉬던 사람들이. 그러면 서로 옆집에 가 있으면 싸우고 속으로 욕을 하고 이랬어.

그런 업장이 있어, 없어? 그거 다 녹여주는 거야. 거기 축복이 들어가야 그게 없어져 버려. 이 사람의 애를 몇 번 뗐다. 이건 여자가 아니구나.

몇 번 뗐다. 그러면 거기 뗀 애마다 축복이 다 들어가. 그래, 그 업장이 백지가 돼요. 축복을 받는 즉시 모든 업장은 다 없어지고 조상묘는 다 명당이 돼, 명당터가 되고.

그 묫자리 얼마나 좋은 일 한 거야. 모든 500명 이상의 조상의 묘가 대명당터로 바뀌었는데. 그래, 안 그래요? 어마무시한 좋은 일이 일어나고 모든 죄가 소멸하고. 이 사람 백분 가는 날만 기다립니다.

매일매일이 기뻐. 그래, 안 그래요? 사물을 바라보던 눈이 바깥에 버렸어. 이 세상에서 방향이 저 백봉으로 이게 이동하는 거야. 이 세상은 “아이고, 이건 거치장스러워.

잠시 있다가 갈 거야.” 이렇게 미련을 버리게 되는 거야. 근데 다른 사람들은 이 세상에다가 바벨탑을 쌓겠다는 거야. 이 불확실한 세상에다가 바벨탑을 쌓고 거기서 잘 나왔다고 자랑을 하겠다는 거야. 그 사람 지옥 가.

아시겠죠? 아, 이게. 코로나가 여러분한테 알려준 거야, 너무 바쁘게 고생하지 마라. 이 세상 거는 무상한 거예요. 그냥 우리가 한번 이래버리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코로나가 이렇게 알려주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그래. 다시 물질이란 뭔가? 내 생명이란 건 도대체 뭔가? 이거를 여러분 요새 생각하게 되는 거야.

맞죠? 들어가세요. 천만다행이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오늘 또 섭리로 우리에게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 영상 질문이 와 있습니다. 청정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뭡니까? 안녕하십니까? 허경영 총장님 유튜브를 보시고 허경영 총장님 강연을 직접 들으시는 복 받으신 분들, 원망세에 따름이 아니라 저는 이틀에 사는 황인상이고요. 961회 강연에서 보면 호르몬을 설명해 주셨는데, 많은 호르몬 이름이 나오고, 많은 호르몬 이름이 나오고, 그 다음에 인슐린을 소모하는 호르몬 중에서 렐라친 호르몬이 여성이 출산할 때 자궁 수축을 도와주고 하는 호르몬이고, 또한 출산할 때 남자가 출산에 참가하게 되면 이 호르몬도 같이 나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내용을 보면 옥시토친하고 같은 것과 같은데, 혹시 렐라친 호르몬이 우리 인간 세계에서는 아직 모르는 호르몬인지 설명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총장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예요. 이것 찍어봐요. 약간 좀 이상하다.

뭐가 들을 때 떨린다. 표가 나온다. 이렇게 화살표가. 이 렐라친은 출산 때 통증을 잠재워주는 호르몬이야.

통증을 잠재워주는 호르몬입니다. 이 릴렉신 호르몬은 무슨 호르몬인지 릴렉신이지, 발음이 릴렉신. 릴렉신 호르몬은 자궁 수축, 자궁을 확장해 주는 거예요. 이런 역할이 달라요.

그러니까 저 사람이 말하는 렐라친은 통증, 자궁 통증을 가라앉히는 것이죠. 릴렉신은 자궁을 확장, 골반을 늘려주는 호르몬이에요. 그러면 이건 진통 호르몬이고, 이건 무슨지 알겠죠? 확장, 촉진, 분만, 엄격히 말하면 분만 촉진이야. 촉진 호르몬이에요.

그러니까 이태리에 있는 사람은 렐라신 호르몬과 릴렉신 호르몬을 약간 좀 혼동하는 것 같아. 우리는 인간에게 호르몬을 한 500개를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까 호르몬으로 여러분의 몸을 통제하고 있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호르몬 천사 넣죠.

호르몬 천사가 다섯 번째 천사죠. 그건 무슨 천사로? 근본 천사. 근본 천사가 호르몬 천사예요. 몸의 근본적인 걸 자주지.

호르몬 한 방울이 그 사람을 유방암을 걸리기도 하고, 자궁을 걸리기도 하고, 호르몬 이상이 와버리면 몸이 절대 안 나버려요. 몸의 근본을 자식 우지한다니까 이 호르몬이. 이 렐라친 호르몬이 한 방울만 나오면 자궁 통증이 적어져 버려요. 자, 이거는 여자가 릴렉신이 한참 진행될 때, 릴렉신이 먼저 진행돼.

릴렉신 호르몬이 나오고 나서 자궁이 수축되고 애가 나오려고 할 때 렐라친이 한 방울 나오는 거예요. 뇌에서. 우리가 신이 주는 선물이야. 딱 놓으면 최후의 용기가 나와.

몸에서 그냥. 죽어도 좋다, 어디 한번 해보자. 이런 용기가 어디선가 나타나는데, 이게 렐라친의 역할이야. 통증을 잊게 해주면서 힘을 그냥 들이다 주면서 최후에 바라가는 악이 바치는 거야.

이젠 남편이 원수로 보이는 거야, 그 순간에. 저 호르몬이 나올 때 남편이 원수로 보이면서, 그때 들어간 그 노여움이 여성의 100% 우울증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릴렉틴 호르몬이 나올 때 느낀 감정이 그 여성들이 감정이 누구를 원망하냐면 남편을 원망해요. 자기도 모르게 그리로 꽂혀요.

그러면서 나는 아기를 낳았는데 남편은 빈둥빈둥 웃고 앉아있어. 이게 이제 거기서 뭘 느끼냐, 화딱지가 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성들의 우울증은 이 릴렉틴 호르몬이 나올 때부터 만들어져 가지고 죽을 때까지 남편을 괴롭히려고 하는 거예요. 피해 감정이 이때 만들어져요.

그래서 여성의 우울증은 산후통 때문에 일을 한 거예요. 범인이 산후통이야. 그런데 그 산후통의 원인을 알아내질 못하고 괜히 남편이 미워지면서 이상한 관계가, 여성이 나중에는 우울증이 생겨 가지고 자살하려고 하고 이렇게 되는 것은 전부 애를 낳을 때 남편에 대한 감정, 그 우울증이 릴렉틴 호르몬이 나올 때, 이 릴렉틴이 나와서 자궁이 확장되면서 분만 촉진이 일어나면서 통증을 가라앉힐 때, 이 여자는 통증을 최고도로 느껴요. 느끼면서 남편에 대한 감정이 바뀌면서 이 호르몬이 나오면서 그 여자가 악을 받치게 만들어 버려요.

그럼 그게 머리에 박히니까, 이거는 어마어마한 인생에 영향을 줘 버려요. 그래서 남편에 대해서, 남편이 내가 애를 낳고 나니까 여자를 안 보나 봐. 저 사람이 바람을 피우네. 이러면서 그때부터 남편을 의심하기 시작하면서 우울증이 생기기 시작하고, 나중에는 그 바람에 같이 바람을 피워버리고 온갖 가정 파괴의 원인이 되는 호르몬이야.

아시겠죠? 그래서 이런 호르몬은 아드레날린이나 아세틸콜린 이런 호르몬은 상대방을 미워할 때 나오는. 호르몬이야. 이거는 정오에서 나오는 호르몬이라고 해요. 정오.

상대를 미워할 때 나온다. 정오 호르몬이야. 정오 호르몬. 그러니까 이게 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이런 호르몬. 이런 호르몬도 정오에서 나오는 거야. 글루코코르티코이드. 그러니까 호르몬이라는 게 이런 노르아드레날린, 이런 게 전부 정호 호르몬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여자하고 싸움을 할 때 여자 몸에서 나오는 호르몬이 노르아드레날린, 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스트레스, 코티솔, 코티솔 스트레스, 온갖 호르몬이 그냥 수백 개가 몸에서 나와 버려요. 순식간에. 마누라를 조금 괴롭히면 이게 나오니까 여자의 몸에 나쁜 호르몬이 가득 차 버리는 거지. 그러면 무슨 문제가 있느냐? 호르몬 밸런스가 깨져 버려.

에스트로겐이 나오고 좋은 호르몬이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이 싹 나와 가지고 고전 음악을 싹 틀어주고 여자한테 청사진을 싹 보여주고 월급을 받아 온 걸 100% 그대로 탁 주고 또 보너스 받은 것까지 탁 주고 이러면 여자가 기분 좋아, 안 좋아? 아주 기분이 좋아. 평정심을 탁 가졌단 말이야. 그럴 때는 베타 아밀로이드 같은 좋은 호르몬이 나와. 베타 아밀로이드.

베타 아밀로이드 같은 호르몬이 나오는데. amyloid beta amyloid 하도 오래돼요. 베타 아밀로이드 같은 호르몬이 나오는데 저런 호르몬이 나오면 에스트로겐이 나오고 또 무슨 호르몬이냐? 옥시토신. 옥시토신.

뭐 오히려 옥시토신 기쁨 호르몬 이런 게 막 나와 가지고 아주 좋아지는데 갑자기 신경질 나는 말을 탁 던지면 그냥 노르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호르몬. 글루코코르티코이드 나쁜 호르몬이 수백 개가 팍 나오면서 몸의 기능이 깨져버려요. 그러면 여자가 뒷머리가 아프대요. 뒷골이 당긴데요.

그러면 몸이 절대 안 나온 거예요. 호르몬 기능이 깨져버린 거죠. 이해하죠? 뭐 이야기하다가 이거 이야기하노 지금? 아, 아까 그 이태리 사람 질문이지? 그래서 이 릴렉신이 나올 때 나온 다음에 나오는 호르몬이 렐락틴이란 말이야. 그러면 이 렐락틴 호르몬은 실제 적에 나올 때 여성들이 우울증에 걸린다는 것.

그러니까 애를 안 낳은 여자는 우울증에 안 걸려요. 그리고 처녀는 우울증에 안 걸립니다. 처녀가 우울증에 걸렸다는 말은 잘못된 것. 스트레스야.

산후 월경불순이나 이런 스트레스지. 우울증이 아니야. 애기를 안 낳은 여자는 우울증이 없어요. 다른 병이야.

알았죠? 그래서 여성의 우울증은 렐락틴과 릴렉신 호르몬에 연관이 있다. 그 점은 여러분이 알고 있으면 되고, 아까 이태리 사람이 질문에 내가 전체 호르몬 이야기 하려면 한 달 정도 해야 돼. 한 달. 한 달.

복잡해요. 단어도 전부 20cm씩 길어. N-Y-A-D-R-E, N-A-N-I-N-E, 노라드레날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GLU, CO, CO, RTI, CO, ID. 그렇게 되게 길죠? 이거 내가 뭐 한문이고 영어고 외우려니까 어마어마하게 옛날에 공부할 때 보면 외우는 게 많아요.

그렇죠? 이 호르몬 체계는 우리가 만들어 놓은 거니까 내가 다 아는 거죠. 우리가 만들어 놨다. 그리 보면 알아요. 그 다음에 좀 긴 거 있죠? 제일 긴 호르몬? 호르몬 중에 제일 긴 거? 맞죠? 페닐알라닌 이게 무슨 호르몬이야? 페닐에틸아민 호르몬이 무슨 호르몬이야? 페닐에틸아민 이 호르몬은 사랑할 때, 섹스할 때, 연애할 때 아주 좋은 페닐에틸아민 호르몬이 기쁨 호르몬이에요.

이건 나쁜 호르몬이 아니야. 스펠이 좀 길지. PENYLATYLEAMINE 상당히 길어요. 그런 호르몬이 나오면 굉장히 ETHYL ETHYL ETHYL 빨리 쓰다보니까 PNIL ETHYL AMINE 펜일아트라민 펜일아트라민 호르몬.

저런 호르몬이 수백 개야. 내가 호르몬 강의하려면 끝이 없어. 저런 호르몬이 나오면 엔돌핀 나오고, 엔돌핀도 여성들이 기분 좋을 때 나오죠. 이건 남성도 나오고, 엔돌핀 알겠죠? 이 엔돌핀 호르몬이 에스트로겐, 여성 호르몬, 엔돌핀 이런 것이 많이 나오다가 갑자기 남편이 요간마디 탁 하면 호르몬 전체가 뒤집어져 버려요.

이렇게 노라드레니아, 아세트르 콜린, 이나 아드레날레니나, 그 다음에 부코코이드나 이런 호르몬으로 싹 바뀌어 버려요. 여성 몸 전체가. 그럼 뒷골이 당겨. 그러면 몸 절단 난 거야.

그러면 유방암도 올 수 있어. 자궁암도 올 수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서로 상대방을 중풍을 주느냐, 병신 만드느냐 이걸 부부가 맨날 하고 앉아있어. 그걸 저축하고 있다니까.

그냥 상대방한테 계속 중풍을 집어 넣어주고, 한 사람은 계속 나쁜 호르몬을 집어 넣어줘. 심심풀이로 그런 거 하면 안 돼요. 그래서 절대 부부지간은 항상 서로를 비판하지 말고, 서로 상대의 호르몬, 상대방의 중풍. 그 중풍 환자 보고 뭘 배워야 돼? 어머, 나는 남편 괴롭히지 말아야 되겠다.

어머, 나는 우리 마누라 괴롭히지 말아야 되겠어. 그 마누라가 속이 좁은 데다가 그거 괴롭혀봐. 그게 머릿속에 넣었다가 모든 호르몬 기능이 깨져버리고, 그다음부터는 그냥 나중에는 그냥 치매, 중풍 뭐 이런 걸로 남편한테 복수를 해버려. 그냥 마누라 얻고 다녀야 되고, 마누라 소대변 치우고 맨날 마누라를 모욕시키고 아무 일도 못 해.

괜찮아요? 잘해야 되겠죠. 미국 사람, 이태리 사람이 호르몬을 물어가지고 괜히 호르몬 이거 복잡한 거야. 강의하려면. 이제 대충 알겠죠? 질문의 답은 끝났습니다.

네, 다음 질문은요. 쉬운 겁니다. 서두에 남의 욕을 엄청 나열한 후 이렇게 카톡방에서 말하는 것 같아요. 허경영, 허경영 써 놓으면 효과가 있을까요? 이랬습니다.

하여튼 정신병 걸리겠네. 내 지구에 와서 내 정신병 걸리거든. 아니, 신인을 갖다가 방금 그 화면이 왜 없어졌어? 이게 무슨 뜻이야? 아마 카톡방이나 이런 데서 누가 싫은 사람이 있어서 막 욕을 써놓고 그 밑에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하면 이게 주문이잖아요. 그러니까 아마 저주의 주문.

그것도 괜찮다 그러면 마구잡이로 써먹을 거 아니야, 또. 남의 욕에다가 내 이름 쓰는 건 영광이 아닙니다. 맞아, 맞아. 좋아,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앞으로 좋은 걸 같은 값이면 좀 써서 보내주세요. 허경영. 이러면 저 사람은 허경영을 제대로 아는 사람인가 보다. 허경영은 남 욕하는 데 쓰면 곤란하잖아.

남의 집 가서 금고 털고 거기다 허경영, 허경영. 이 사람이 허경영 이거 도둑질 하라고 가르쳤나? 도둑질하고 허경영을 쓰면 무죄라고 했나? 곤란하지. 그러면 안 되겠죠. 뭐 좋은 일을 한다다가 허경영 좀 쓰나? 같은 값이면 그게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내가 말해줄 수가 없어.

말해주면 곤란하겠죠. 그런 건 같은 값이면 안 하는 게 좋아. 상대방한테 불만이 있어도 같은 값이면 허경영이 안 하는 사람은 말도 조심하는구나. 이렇게 해야지.

애들이 장난하나로 올린 것 같아. 가능하면 첫말도 좋아야 끝말도 좋은 게 좋아. 뒤에가 좋은 게 나왔으면 앞에도 좋은 게 나와야 되겠죠. 그런데 자기 아버지 이름 써놓을 수 있나? 안 되지? 남 실컷 욕해 놓고 자기 아버지 이름 딱 써놔.

그럼 되겠어? 안 되는 거예요. 그럼 아들로서 자기 아버지를 욕되게 하는 말을 감히 남하고 싸울 때 쓰면 되나? 안 되는 거와 똑같다. 그 이치는 여러분이 금방 이해가 가죠? 막 벽에다가 이 자식 너 죽어야 돼 막 써놓고 밑에다가 저 가부지 이름 딱 써놔. 그거 물어보나 마나 아니야.

그렇죠? 그래서 자식은 어떤 경우도 군사부 일체야. 대통령과 스승과 부모는 그들이 부모가 엿장수를 하든 고물장사 뭐 돈이 있든 없든 어디 가서 감옥에 가있든 부모에 대해서는 욕을 하면 안 돼. 왜 자기의 원천이니까. 그래 안 그래요.

부모 잘못은 내 잘못으로 생각해야 돼. 아버지가 감옥 가있다. 그럼 내가 감옥 가있다고 생각해야 돼. 아버지하고 나를 떼어놓고 아버지는 나쁘고 나는 좋다.

이런 소리를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대통령 지금 문재인 대통령 욕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런 사람도 보이는데 그 욕하는 게 자랑이 아니에요. 알겠죠? 그렇죠.

대통령 욕하면 국민 우리도 욕하는 거야. 맞아 맞아. 국민이 뽑았으니까 불만이 있더라도 선거 때까지 기다려야지. 안 그래요.

대통령인들 국민을 위해서 뭐 잘 다 하고 싶지 잘못하고 싶은 대통령이 있을까 없어요. 정책이 다를 뿐이야. 허경영이가 하면 좀 다르다는 거지. 지금 인간들이 하는 대통령 중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그렇게 특별히 못한 게 없잖아.

그거를 우리가 너무 물고 늘어지면 안 돼, 알겠죠? 그래서 군사부 일체, 선생은 못 날 수도 있어도 선생 그림자도 밟는 게 아니야. 부모 그림자, 선생 그림자, 대통령 그림자 함부로 밟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대놓고 대통령을 비난. 이거는 미국 사람들이 볼 때, 미국 사람들은 트럼프를 비난할 때 안 그래요.

그냥 피켓에다가 “우리 원하는 건 이거야. 이거 바꿔줘.” 이렇게 되면 뭐 하지. “대통령 물러나라” 이런 말 하는 사람은 없어요. 그냥 이 문제 있는 점을 바꿔라.

이런 피켓 정도는 시위를 할 수가 있는데, 거다가 대통령 이름을 써가지고 물러나라면 이런 거는 너무하는 거야. 알겠죠? 한 가지만 하고 쉬는 시간 가겠습니다. 최근에 축복을 아는 분에게 선물로 해드렸는데, 다음 생에서도 축복이 이어지나요? 아마 명패를 안 해서 이런 말씀하신 것 같아요. 축복은 당대에 축복을 받으면 당대에 끝납니다.

당대회 끝나고 그 다음에 축복을 받은 것 때문에 다음 생의 운명이 바뀌죠. 그러니까 축복을 받았다는 그 자체가 다음 생에 영향이 없는 건 아니에요. 금생에 축복을 받았잖아. 그러면 그 사람이 명패를 하면 백궁이야.

맞아, 맞아.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면 백궁이죠. 그런데 축복을 받고 명패를 안 했다. 하늘공에도 안 왔다.

이런 사람은 어떻게 돼요? 다시 인간으로 갈 수 있죠. 가도 그 영향이 있다는 거. 축복을 받았을 때 기록이 있죠. 그러니까 그 사람은 월등한 상류층이 되겠지.

중산층이 되는 게 아니라 상당한 위계층이 되겠지. 축복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알겠죠? 왜 전생은 현생에 영향을 미쳐? 또 현생은 내생에 영향을 미치잖아. 그런데 중간에 현생에 축복을 받아 버렸으니 내생에 영향을 주겠어, 안 주겠어? 줍니다.

어느 정도 연장된다고 보면 돼요. 알겠죠? 내생까지 연장은 100% 되는데, 지금 받은 때보다는 좀 못하지. 알겠죠? 네. 오늘 또 1분은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재밌죠? 짧은 시간이지만 내가 이렇게 후리토킹을 해서 질문에 답하는 시간은 재밌죠? 요거는 우리 잠깐 쉬었다가 또 하도록 합시다. 네, 한 10분, 10분, 15분 쉬고. 정부로 단일화가 되는지, 아니면 현재대로 유지되는지 궁금합니다. 알겠습니다.

대통령이 된다면 독도 문제나 이런 문제는 세계 연방이 통일되니까 큰 문제가 없어요. 그래서 영토 개념은 각 지역별로, 일본은 또 일본 자체가 없어지는 게 아니라 세계가 통일돼도 각 국가의 경계선은 그대로 있는 거예요. 경계선은 있으면서 미국 유럽연합처럼, 미 합중국처럼 하와이는 하와이대로, 텍사스는 텍사스 대로 각 주 경계선은 있는 거니까. 우리의 독도도 한국 영어로 표기는 돼 있지, 그건 바뀌지가 않아요.

바뀌지 않고 다만 아시아 전체가 아시아 연방이 세계 연방과 하나가 되니까 연방으로서는 하나의 국가에 들어가지만, 각 지역 주 개념이지. 각 국가는 주니까 텍사스주와 캘리포니아가 이렇게 해서 각자 떨어져 있듯이 미국도 그건 있습니다. 그래서 독도는 경상북도에 들어가요. 경상북도 울릉도가 들어가니까 경북에 들어가죠.

경북에 일본으로 들어가는 게 아니라. 그때는 영토 분쟁은 일본하고 없어요. 그렇게 되려면 그거는 연방이 아니지. 연방을 할 때는 그게 다 명시돼 버려요.

그 다음에 무국경인데 지금 미국이 그게 국경선이 아니야, 주 경계지. 그러니까 엄격히 따지면 그냥 독도가 일본 사람들 것도 되고 우리 것도 되고 주 경계선만 있는 것이 미국. 영토가 캘리포니아하고 옆에 있는 다른 주하고 싸우는 게 아니잖아. 아무 관계가 없어요.

그래서 영토 개념은 희박해져 버려요. 그리고 국수적인 역사관은 전부 달라집니다. 뭐, 한민족 5천 년 됐다. 일본은 2차 대전을 일으킨 나라인데도 일본이 미국하고 협상 과정에서 천황제를 좀 그대로 살려달라.

우리 전범 다 처벌하더라도 천황제는 계속하게, 천황은 좀 보호해달라. 그래야 일본이 어마어마한 대가를 치렀어요. 그게 뭐냐, 오키나와를 미국에 그냥 주겠다, 공짜로. 그 대신에 천황을 좀 살려달라.

이래서 미국이, 미국 대통령이 천황을 살려주는 조건으로 오키나와를 미국이 접수해. 그래서 오키나와가 미국의 지지가 들어간 거고, 미국은 일본은 오키나와를 뺏긴 거지, 미국한테. 마치 중국을 영국이 점령했다가 홍콩을 주고 나머지 싹 누가 해라 이렇게 한 거와 똑같이. 미국은 일본은 영리한 민족이야.

자기의 천황만 지켜준다면 나머지 총리, 대신, 전범들은 다 처형해도 좋다. 우리 천황만 좀 유지하게 해달라. 이래 가지고 일본 사람들이 그 천황에 대한 의리가 있다는 거. 그래서 미국이 놀래 가지고 그럼 오키나우를 준다면 너 그 천황제 유지하는 거.

그건 일본 통치의 중요한 기준점이 되니까 90점으로서의 천황전을 인정한다 이렇게 되어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말한 것하고 비슷한 거지. 일본 민족이 그런 아주 국수적인 자기 천황에 대한 애착이 있어요. 그래서 아시아 연방을 통일할 때 거기에 내가 부딪힐 수가 있어.

그러나 내가 영적으로 그걸 해결해. 아니, 호경용 황제가 나타나다니 우리 천황이 있는데 이렇게 부딪힐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거기서 내가 영적으로 어떻게 하냐, 일본 천황이 서서히 천황의 가문이 서서히 그렇게 돌아가게끔, 전 세계가 그렇게 돌아가고 있어. 내가 나타나면 서서히 사라져, 마치 어떤 사람은 내 경쟁자 하나가 사라지듯이, 내가 세계에 통일하겠다고 나설 때는 내 경쟁자가 하나하나 연기처럼 사라지게 되지.

알겠죠? 미리 이야기하려니까 좀 이상하다. 그다음에 지구 상황의 자원에 대한 권리는 통일 정보로 단일화되는지, 우리가 여기서 보이는 대통령이 되는 세계 통일의 독도·영유권 문제, 남북 NLL 문제. NLL 문제에 대한 해법, 지구상의 자원에 대한 권리는 통일정부로 단일화가 되지. 그런 건 세계 연방정부가 컨트롤하는 부분이야, 이거는.

말하자면 국경 분쟁, 영토 분쟁 같은 거는 NLL, 이런 거는 국경이거든, 이런 거는 주권 관계성이기 때문에 심각하지가 않아. 북한, 남한도 그냥 하나의 주야, 북한도 하나의 주, 남한도 하나의 주. 아시아 통일할 때는 대등한 관계가 되거든요. 알겠죠? 그렇게 되고, 전체 세계 연방정부가 전체 국경선을 관할하니까, 그건 국경선이 아니고 주권계야.

지금 유럽 연합이 국가로 인정되잖아. 그 국가는 연방의 하나의 주저야, 주죠. 다음은요, 페르나츠카 문양은 누가 그렸는지, 왜 그렸는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동영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1분 54초니까 짧거든요. 비행기로 세계가 너무 커서요, 비행기로 그 윤곽을 확인할 수가 있다고요. 지금 세계,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게 세계 불가사의야, 세계 불가사의죠. 네.

저거는 옛날 저 민족들의 인간이 저게 만든 거예요. 만든 건데, 왕들의 어떤 자기의 권위 기능인데, 저런 영역을 표시를 했어요. 그런데 저거는… 인간들의 소행이에요.

우주인의 소행은 아닙니다. 알겠죠? 여러분들은 저기 우주인이 한 게 아니냐? 아니에요. 전부 인간들의 소행이에요. 인간들의 소행인데, 저때 인간들이 저기 있는 민족이 무슨 민족이야? 저기 있던 잉카 문명이 저 잉카의 후예들이 약간 좀 영적인 민족이에요.

영적인 민족이라 저런 표현을 많이 했어. 저거는 여러분들 잘 아는 피라미드 알죠? 이 피라미드 역시 그러한 영적인 묘지에요. 그 신앙의 대상은 아닌데, 그 피라미드의 중간에 문을 통해서 태양이 뜰 때 그 피라미드 안에 묻힌 묘에 빛이 들어와요. 관해.

그리고 또 한 가지 같이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미스테리. 이런 거대한 도형을. 비행기에서 보면 이렇게 보이나 봅니다.

밟아서 그려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비논리적인 사람일 것이다. 사람이 다 만들어내려 합니다. 충분할까? 아니, 우리 지구의 과학으로 이런 생물학적인 마디를 만드는 것이라고 할까? 마디가 저렇게 생겼다고 합니다. 마디가 꺾어지지 않고 부러지지 않고 저렇게 눕혀져서 그 모양을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이거는 갖자 부러진 거죠. 인간이 만들었다고 보는 거예요. 마디를 만큼 저 사람들이 저 한 것이 여러분들은 불가사이라고 그러는데, 전부 인간들의 소행입니다. 인간들의 소행인데, 실제는 정교하게 재단도 해놓고 꺾어놓기도 했는데, 꺾었을 때 거기에 꺾는 그 방법이 또 달라.

그래서 그거는 그렇게 우주인들하고 관계 있는 건 아닙니다. 우주인은 지구에 와서 저걸 만들 만큼 한가하지가 않아요. 알겠죠? 그래서 아주 인간들이 피라미드 만든 것도 그 당시로서는 그 돌멩이를 옮길 수가 없어. 어마어마하게 큰 돌이잖아.

그건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에너지를 가지고 그 당시에는 거기에만 매달리니까. 저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저 사람들이 저것 때문에 최근에 세계 관광객이 자꾸 와. 그 사람들이 먹고 살아.

그것이 만들어진 걸 또 보존해. 그 당시에는 그것이 영역 표시인데 그걸 이용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상당히 좀 거대하게 만들었다는 것. 우리나라도 저런 게 저 동해안에 가면 암각화가 좀 있죠.

물고기 암각화, 사냥하는 암각화 이런 게 있잖아. 우리는 그런 걸 허접하게 만들었지만 저 사람들은 좀 스타일이 달라요. 문화 차이야. 알겠죠? 저걸 자꾸 우주인하고 연결하면 안 돼요? 우주인들은 지구에 와서 저런 영역 표시를 안 해.

네 다음 질문입니다. 예전 주소와 도로명 주소 때문에 주변 어른들이 다소 헷갈리거나 번거롭다고 하시는데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합니다. 지금 우리 주소를 이미 그렇게 만들어서 쓰고 있잖아. 쓰고 있으니까 지금은 혼합 단계에요.

혼합 단계에 있다가 나중에 점점 나이 많은 세대들이 사라져. 그리고 사람들이 인간이 젊은 사람으로 교체되잖아. 교체되면서 새로운 주소가 서서히 자리 잡게 됩니다. 그걸 고의적으로 이렇게 하고 저걸 쓰고 이걸 쓰고 할 필요 없어요.

혼합으로 지금 쓰고 있잖아. 혼합으로 쓰다가 나중에 바뀝니다. 체인지. 그러니까 나이가 점점 많은 사람이 사라져.

구주소를 아는 사람이 그만큼 사라지고 신주소를 아는 사람이 많아지면 신주소가 뭘로 되어 있냐면은 왜 신주소를 만들었냐면은 아날로그 체제로 갈 수가 없는 거야. 디지털화해야 돼. 디지털화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주소도 이제 디지털화해야지.

옛날에 여기가 1번지고 저가 2번지고 이렇게 되어 있어서 이거를 디지털화한 거예요. 아날로그식을 디지털화로 바꿔가는 거니까 어차피 시대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넘어가고 있잖아요. 알겠죠? 네, 다음 질문은요. 지축이 바로 서면서 정역 시대가 되고 1년이 365일이 아닌 360일이 된다고 하셨는데요.

그때는 언제쯤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지구가 7바퀴를 돈다고 하셨는데, 7바퀴를 돌 때 속도와 사람들은 괜찮은 건지 신희님 가르침 주시기 바랍니다. 정역 시대는 아직 멀었어요. 정역 시대가 거의 다가오고 있지.

그러나 정역 시대를 마무리하는 방법은 내가 할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저렇게 평가하고 있는데, 저거하고 좀 달라요. 지축이 바로 선다는 건 여러 가지 의미가 있어요. 빙하가 지금 녹아나가고 있죠? 빙하가 많이 없어지고 난 다음에 여러분들이 눈으로 보게 될 거예요.

알겠죠? 빙하가 붙어 있으니까 지구가 타원형이 되어 있죠? 지구가 지금 타원형이죠? 왜 타원형이냐? 빙하 때문에 지구가 남극과 북극 때문에 양쪽으로 얼음이 붙어 있잖아요. 지구가 약간 타원형이 되어 있는 것처럼 보여요. 빙하가 급격히, 좀 있으면 가속도로 녹아요. 녹으면서 지구가 원형 모양을 갖추게 돼요.

그러면 지구의 지축의 변화가 이동하기 시작합니다. 그건 내가 속도나 이런 걸 내가 조절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조종사가 속도를 마음대로 하네 하고 있는 거지. 그래서 지금 전체적으로 백궁에서는 지구에 가야 될 길을 전부 수정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어지러운 이야기니까. 그래서 정역이라는 것은 어떤 사람이 그 시대를 조금 내다본 거야. 주역 시대가 아니다. 주역 시대는 여러분 태극기에 보면 진태이감, 강군, 송군 있죠? 그걸 가지고 음량으로 바라보는 세계야.

그런데 정의역 시대는 그것과 다릅니다. 같은 역은 역인데 발을 정자야. 주역은 주나라가 주나라 문왕이 만든 주를 쓰는 역이야. 문왕 8개를 가지고 만든 게 주역 시대야.

그런데 이제는 주역이 아니고 정의역 시대야. 역은 역인데 정이 누구냐? 신인이야. 신인이 와서 컨트롤 하는 시대. 그걸 우리는 정역 시대라고 그래봐요.

주나라의 문왕이 만든 이 주역은 이 주역 자체는 이제 가고 알겠죠? 이걸 다른 말로 하면 뭐라고 그래? 태극이란 말이에요. 태극 문화란 말이에요. 지금까지는. 태극 문화니까 우리 태극기에 나와 있죠? 이게 주역인데 이제 정역은 바로 쓰는 해잖아.

이 정이 누구냐? 정도령 뭐 이랬죠? 바른 도를 가진 자가 오죠? 그러면 바른 도를 가진 자가 누구야 이게? 정하면 이게 허라는 거예요. 허씨가 결정하면 바른 거 맞아 안 맞아? 허가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허락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그죠? 이 허자와 정자는 같은 거예요. 허가 받지 않은 건 가짜야. 허락 받지 않는 건 가짜야.

맞죠? 그러니까 이 정이라는 건 정도력, 바른 도를 가진 자가 온다. 그 자가 바로 허시다. 그래서 허정력, 허역 시대가 오는 거지. 허역 시대.

다르게 말하면 정의 역시대를 다른 말로 하면 허역 시대예요. 그래서 이걸 우리는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요? 이걸 우리는 허기라고 하는 거야. 허기. 지금까지 서기라고 그러잖아.

서기가 아니고 허기. 이 사람이 나타나기 위해서 부는 바람이 무슨 바람? 허풍. 이 허풍을 다른 말로 말하면 또 뭐가 돼요? 신풍이 되는 거예요. 신풍.

신풍을 한글로 하면 뭐가 돼요? 신바람. 신바람 나는 세상에 오는 거예요. 이걸 또 공간적인 사고로는 신명이라고 그래요. 맞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다 연관이 있는 거예요. 정역시대라는 건 모든 것이 삐뚤어 있다가 바로 일어나는데, 빙하가 녹으면서 지구가 지금까지 빙하 때문에 떨렸어요. 덜덜덜 떨어요, 약간 떨면서 돌아가니까 사람들이 전부 삐딱선을 탄 거예요. 그런데 빙하가 다 녹으면 지구가 완전 원행이 되잖아요.

원행이 되면 진동이 없어져 버려요. 지금은 진동이 있어요. 진동이니까 사람들이 불안감을 가진 사람이 많아요. 지금과 실제 진동이 완전히 사라지면 사람들이 편안한 거예요.

마음이 경쟁심이 사라지고 서로 배려심, 격려하고 서로 격려하고 서로 남을 위해 주고 이런 시대가 오는데 이걸 정역시대라고 그래요. 바로 서는 시대. 알겠죠? 정역시대는 오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막 그렇게 옛날 도인들이 이야기한 대로 맞질 않아요. 내가 정역시대를 꾸려가고 있는 거예요.

지금 이제 시작합니다. 그러면 허풍이 일어나죠. 허풍이 허기를 만들어내고 허역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걸 우리는 뭐, 옛날 도인들은 정역시대다.

지금까지는 주나라 중국의 역을 썼다. 중국의 역을. 그러나 우리는 중국의 역이 아니고 한국에 그 자가 온다. 허역시대, 허기.

이게 세계의 판도가 바뀐다. 그걸 잘 내다보기나 잘 내다봐서 정역을 주장한 사람들이. 그런데 그 사람이 누구야? 본태양이다. 그 사람이 본심에 본태양이 나타난다.

알겠죠? 온신. 본태양이 와가지고 이제 세상을 다시 바로 세운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내가 일상생활에서부터 운동하는 법, 여러분들이 살아가는 거, 자는 이유 이런 걸 일목요연하게 내 유튜브에 강의해 놨어요. 이게 나중에는 세계가, 전 세계인이, 서양 사람들이 여기 찾아와서 바뀌기 시작해요.

그러면서 이게 속히 인터넷을 통해서 다 바뀌어 버려요. 그러면 그냥 내가 말을 하면 그것이 전 세계가 바뀌기 시작하는 거예요. 내가 사우디아라비아 사막을 다 없애라. 저쪽 사막을 다 없애라.

지구 온도를 지금 높이고 있는 사막이 몇 개 있다. 그걸 없애라. 아마존 불태우는 거 스톱해라. 아마존이 산소 만드는 데잖아.

아마존 옆에 있는 국가들이 그 많은 국가들이 밀림을 불태워 가지고 밭을 만들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러면 지구 산소가 거기서 거의 다 나오는데 그것도 다 없어져 버려. 큰일 나잖아요. 지구의 허파를 하루에 우리나라만큼 불태우고 우리 여의도만큼 불을 태우니 이게 앞으로 없어지는 건 시간 문제잖아.

그래서 그 지구 허파를 지금 불태우는데도 막는 사람이 없어. 그래서 내가 지금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여기서 막 에너지를 보내고 있어. 불편한 놈들 다 이상한 일이 일어나도록. 지금 지연시키고 있어.

내가 가만히 있는 것 같죠? 거기는 막 혼란이 오게 해서 내전이 일어나게 해가지고 난리 구슬 만들어버려 자꾸. 내전이 일어나는 곳에는 하늘의 뜻이 들어있다. 알겠죠? 그래서 지금 지구가 아직까지는 내가 실제 앞에 안 나타났지만 좀 있으면 나타나게 돼요. 알겠죠? 네, 다음 질문은요.

저희 남편은 UFC 종합격투기 대회를 TV에서 즐겨 봅니다. 저희 생각은 그런 스포츠는 인간의 폭력성과 잔인성을 합법적으로 즐기게 하며 지구촌의 폭력성 문화의 현실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신희님의 말씀이 세상에 퍼진 후엔 어떤 종류의 오락, 스포츠, 레저들이 바람직한지요. 뚜딜패는 그걸 그렇게 좋아하는데, 그게 폭력성이야.

그래서 우리는 리그전 축구를 같이 한다거나, 이렇게 10명이면 10명 이렇게 리그를 지어서 하는 리그전을 위주로 하지. 1대 1로 폭력을 해서 이기고 지는 거. 이런 폭력 무술은 앞으로 자연히 자제하게 돼요. 알겠죠? 그래서 이런 것도 앞으로 바뀐다.

폭력성은 점점 내가 나타나면서 사라지게 돼. 일부 하지 마라 이렇게 안 해도 점점 흥미를 잃게 됩니다. 그 사람들이 내 유튜브 보느라고 내 유튜브가 폭력보다 더 재밌어. 더 재밌게 되는 시기가 온다니까.

막 번역을 해 가지고 전 세계로 나가니까 보는 사람마다 “야, 이제 우리가 살겠다. 이제 살판 났다.” 그 경기장 폭력을 보는 그 경기장에 모인 사람들이 그날 내는 돈이면 무슨 말인지 알죠? 그 지역의 빈민들을 다 먹여 살릴 수 있는 돈이야. 그냥 그런 돈을 막 끊어. 폭력으로 가지고 미국의 총기 장사들이 버는 돈이 어마어마해.

그렇죠? 그래서 그런 것을 내가 다 정리해서 앞으로 그런 것은 좋은 세상에 오게끔 돼 있습니다. 알겠죠? 이게 이게 사람들은 “the best is yet to come”, 나에게 가장 좋은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다음에 온다. 이런 마음으로 내가 산다고 그랬죠.

가장 좋은 날은 아직 to come 오지 않았다. 이렇게 사는 거예요. 그러면서 폭력, 살인, 여러 가지 하고 있죠. 이거 가장 좋은 날은 오늘이라고 해서 안 그랬어요? “The best is today”.

The best. 오늘이 가장 좋은 날은 오늘이야. 여기 왜 “예트”가 붙어? 그래, 안 그래요? 가장 좋은 날은 “the best is today”. 그런 사고로 우리가 살아야 된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폭력이나 이런 걸 하면서 여러분 인생을 허비하고 낭비하는 이런 시대, 맨날 폭식하면서 두들 패는 거, 그걸 보고 쾌감을 느끼는 거 없애야 되겠죠? 내가 요거는 안 해야 돼.

요거. 알겠죠? “The best day is today”. 오늘이 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날이다. 내 만났죠? 제일 좋은 날이죠? 허경영을 보고 있다는 거, 이게 기적이야.

알겠죠? 여러분의 모든 비밀, 여러분 마음속에만 있는 모든 비밀을 내가 데리고 있는 천사들에게 다 가지고 있다는 거, 내가 축복을 딱 주는 순간에 여러분의 모든 비밀에 축복이 다 들어간다는 거, 맞아, 맞아? 그 천사한테 물어보면 여러분의 비밀번호 나와, 안 나와? 다 나와요. 이러는데도 허경영이가 가짜 천사, 가짜다 이러면 되나? 됩니까? 말이 안 되는 소리를 하지 말아. 알겠죠? 그래서 지금은 여러분들이 저 허경영이가 누구냐? 이러고 있겠지만, 나중에는 이게 세상에 알려지면 난리가 납니다. 아무리 미국의 알고리즘이, 빅데이터 알고리즘이, 아무리 빅데이터 알고리즘, 블록체인이 만들어져 있다 하더라도 여러분의 마음속에 있는 비밀번호 못 알아내네.

못 알아냅니다. 거기다 여러분 생년월일 아무리 집어넣어도 여러분 비밀번호 나와? 안 나와요. 여러분의 조상 산소, 그 펭수까지 다 나오나? 안 나와요. 백궁에서 그냥 한 방에 수백억까지 비밀이 축복이 다 들어가 버려요.

착! 너무 다 들어가요. 그런데 그걸 내가 여기서 하나하나 물어보면 나와 안 나와? 비밀번호 나와 안 나와? 내가 몇 번 보였죠? 이건 무서운 사실입니다. 내가 넣어주는 천사는 가짜가 아니고 진짜 천사야. 그래서 이번에 내가 천사장을 500명을 뽑죠? 500명? 여러분들이 부지런히 온 사람들은 천사장에 들어가.

그런데 대통령 나올 사람이 왜 종교적인 천사장을 뽑냐 이렇게 나오겠죠. 그러나 우리는 특수성을 가지고 있어. 신정정치를 할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 나는 그냥 민주 데모크라시 하는 거 아니에요? 시아크라시.

여기는 신정정치에는 천사장이 필요해.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특수합니다. 대통령 종교도 아닌데. 종교는 신을 못 만난 사람들이 하는 거야.

여러분 신을 만났잖아. 만난 사람이 뭘 그런 걸 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천사장을 바로 임명해 버리는 거야. 알겠죠? 어느 종교가 500명의 천사장을 건드리고 있노? 그래 안 그래? 그리고 여러분 천사의 위력을 봤죠? 어마어마한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천사장이 전 세계를 나중에 호령할 자들이야. 알겠죠? 왜 내 교육을 받았잖아. 알겠죠? 그러니까 정치하면서 영성적인 걸 동시에 하는 거예요. 저 사람 정치할 사람이 당 조직위원장이나 이런 거나 뽑지.

왜 천사장을 또 뽑아? 종교냐고. 종교는 아니래. 맞잖아. 초정교지만 초정교만이 천사장이 있어요.

맞죠? 여러분들은 아주 행운아들이야. 이 마스크를 하고 말을 하려니까 말이 좀 이상하다. 아, 마스크 안 하고 하니까 참 좋네. 아, 이거 참 불편해.

그래서 내가 만들어 놓은 거니까 내가 해야지. 네, 이제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마지막으로 한 문제만 하겠습니다. 영혼은 남녀 구분이 있는지요, 아니면 중성인지요? 영혼은 남녀 구분이 있느냐, 여러분? 지금 여러분들의 영혼이 나를 안 만났잖아. 그러면 여러분이 영혼이 되면 남자로 가는 사람도 있고, 여자로 가는 사람도 있겠죠.

그러니까 트랜스퍼야, 트랜스퍼. 영혼이 되면 성별 구분이 다시 발주를 받아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이 사람이 별 4개짜리야. 이제 제대를 했어.

그러면 대기 발령해야 돼, 안 해야 돼? 대기 발령 해 가지고 국회의원이 되느냐, 국방부 장관으로 가느냐, 기록이 있겠지. 그럴 수 있잖아. 그럼 그게 뭐예요? 군인도 아니고, 민간인도 아니야. 트랜스퍼야.

그러니까 교대역이란 말이야. 교대역에서 내가 3호선을 탈 수도 있고, 2호선을 탈 수도 있고, 그렇단 말이야. 맞아, 맞아. 3호선은 남자고, 2호선은 엄이니까 여자잖아.

3호선은 양이니까 남자잖아. 탈 수 있어, 없어? 다르죠? 그러니까 죽음에는 중음계에서 여러분이 말하는 트랜스포에서 여러분이 남자들한테 좋은 일을 많이 한 자는 남자로 갈 것이고, 여자한테 좋은 일을 많이 한 자는 여자로 갈 것이야. 맞아, 맞아요. 그 사람이 지상에 있는데 주어진 그 시간에 누구 무슨 짓을 했느냐? 여성 인권 운동을 했느냐? 남성을 홀대했느냐? 여기에 따라 달라져요.

그러면 다시 성별이 주어져. 그럼 여러분들 임신을 해 보면 알아. 갑자기 고추가 보이네. 아들이야.

맞아, 맞아요. 막 꽃이 보이고 막 이러네. 딸이야. 간단하게 말해서 여러 형태가 있지만, 그래, 안 그래? 그러나 백궁에서 여러분에게 암시를 줘.

임신 여자한테 암시를 준다고. 준비 좀 하라고. 그래, 안 그래? 남자의 태몽 꿈을 꾼 사람은 다 남자를 낳고, 여자의 태몽 꿈을 꾼 사람은 다 여자를 낳아요. 그럼 그 자기의 죽은 아버지가 남자로 죽었는데 자기 딸로 올 수가 있어? 자기 딸로 여자가 되어 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그건 유일한 고난은 백공에서 가지고 있어 여러분의 성별을 정지해 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단 말이에요. 쟤는 여자들하고 원수 지었어. 저거 저 여자들 막 술집을 하면서 여자 포주하면서 여자를 막 우려먹고 두들겨 패고 마이 한 놈이야.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죠? 아름다운 딸로 못 가겠지.

그렇게 성별이 거기서 정해져. 여러분이 내가 이야기했잖아요. 시간을 지배하는 자는 시간은 뭐가 지배한다고요? 시간은? 어제 이야기했죠? 인과가 지배한다고 그랬죠? 이 인과가 시간을 지배하는 거예요. 공간은 뭐가 지배한다고 그랬죠? 공간이라는 건 의식이 지배한단 말이에요.

의식이 지배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시간과 공간을 어떻게 활용했느냐? 백년이라는 걸 줬는데 그 결과가 Y냐 X냐? 여자로 가느냐, 남자로 가느냐, 상류층으로 가느냐, 하류층으로 가느냐 나오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소아 공식을 풀고 있는 거예요. 그대로 FM이야. 사필귀정이야.

하나도 요만큼도 억울한 게 있어 없어? 없어요. 아버지한테 불만 가지고 대통령한테 불만 가지면서 성공하는 사람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다 자기의 한 행동대로 주어지는데 뭐 불만이야? 맞아 안 맞아? 자기가 전생에 복진 게 없으니까 이상한 아버지를 만나 가지고 얻어터지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영혼이 남자가 되거나 여자가 되는 것도 그와 같단 말이야.

여자한테 잘한 사람은 남자로 태어나도 여자한테 잘해줬으니까 좋은 남자로 태어나는 대신에 좋은 딸들이 많이 와. 그래 안 그래? 여자한테 잘해줬으니까. 그래 갖고 효녀들이 막 출세를 해. 그래 가지고 아버지 이름을 빛나게 해줘? 그래, 안 그래? 그런 딸을 둔 사람은 전생에 여자한테 잘했을까, 못했을까? 잘한 사람이야.

여자들한테 장학금 주고 자기 논밭 팔아가지고 여자들 공부시켜주고, 옆집 학생 학교 못 가는 딸내미. “야, 이봐, 자네 왜 딸 학교 안 보내?” “내가 뭐 논 팔아가지고 공부시켜 생겨서.” “야, 내가 좀 대줄 테니까 걔 장래성 있는 딸이야, 공부시켜. 내가 학비 다 대줄게. 중학교, 고등학교 다 대줄 테니.” 이런 사람이 있어, 없어? 있을 수 있어요.

“이만 딸내미라고 공부 안 시키면 되냐? 니가 이만 아무리 노동을 하고 있지만 딸은 공부를 시켜야지. 내가 돈 대줄게. 장학금 재단 아니라도 이런 사람이 있을 수 있어.” 그래, 자꾸 친구한테 돈을 대줘. 딸 공부 학비 넘어.

“이만 나한테 연락해 주는 거야.” 이러면 나중에 좋은 여자가 오겠어, 안 오겠어? 다음 생에 가면 이건 좋은 여자들이 막 찾아오는 거야, 그 사람한테. 그렇게 해서 안 그렇게 했어요. 다 자기가 뿌린 걸 가지고 왜 신경질 내고 왜 아버지한테 달라들고, “아버지가 돈이 있냐고, 능력이 있냐고” 그런 소리 하지 말라고. 아버지가 돈이 없으면 자기가 벌어야 돼.

왜 그러냐? 전생에 지가 한 게 없으니까. 알겠죠? 여러분들이 하나 중대인 알아야 이런 건 사이클이 있다는 거. 이 세상만 있는 게 아니고 그 전에 세상이 있었다는 거. 그게 계속 여러분이 온 거야.

근데 내가 오는 바람에 나를 만나 가지고 이 세상을 졸업하는 거지. 알았죠? 네. 이곳으로 164회 한옥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아, 질문하세요.

저 마이크 드려요. 나오셔서. 네, 속초에서 왔습니다. 저를 보시고 카메라, 저 텔레비전.

저기 축복도 받고 오늘 백궁을 했는데 제가 손이 허물이 자꾸 벗겨져요. 이렇게 손이. 그래서 유튜브 보니까 무슨 색을 입으면 어쩌고저쩌고 하는 걸 내가 들은 것 같아요. 그래서 나는 무슨 색에 맞으면 이게 낫겠는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제가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왕 축복도 받고 다 했으니 몇 살까지 살 수 있는지 그것도 궁금하고요. 그래요, 그래요. 일로 나오세요.

이걸 잡으세요. 힘줘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이 사람은 빨간색이든 무슨 색깔이든 관계 없어요.

짙은 거, 이렇게 옅은 색 보이죠? 노란색이든 흰색이든 옅은 색을 잡으면 잡아보세요. 잡았죠? 그럼 여사님 손에 힘이 있나? 힘 좀 줘 보세요.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대답을 크게 하세요.

없습니다. 이거 한번 잡아보세요. 짙죠? 한번 잡아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이거 빨간 거, 뭐 하나 짙은 거 있나? 어머, 저기…

끈! 빨간 끈! 아니, 이거 빨간 끈! 빨간 색이죠? 짙죠? 잡아보세요. 절대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무슨 색은 관계없어요. 짙은 색은 여사님한테 맞고, 이렇게 흰색이나 연두색이라든지 노란 거라든지 밝은 색깔, 흐린 색깔은 여사님이 혈액 흐름을 나쁘게 해버려 신경통이 오게 하는 거죠. 피가 잘 안 돌게 한다는 거지.

그러니까 여사님은 짙은 거, 어떤 색깔이든 관계없어. 짙은 색만 입으시면 몸에 좋아. 근데 지금 보니까 아내는 약간 좀 밝아. 아내 좀 밝은 거 입었어.

그렇죠? 아내 팬티는 빨간 거 입었어요. 그건 괜찮아. 팬티 빨간 거, 안에도 빨간 거 입어. 그렇게 짙은 거 입으면 여사님 몸에는 좋은데, 축복을 받고 나면은 다 관계 없으나 그래도 같은 색깔 맞춰 입으면 더 좋아.

그래서 여사님이 흰 색깔이나 밝은 색을 바지를 입고 이런 코트를 입고 전철을 탔잖아, 버스를 탔잖아, 몇 시간 동안 속초까지. 강릉까지 가면서 버스 안에 앉아서 손이 그 옷을 입고 이렇게 손을 얹어놨다 이렇게 대고 있어 봐. 그럼 몸이 어떻게 될까? 나른해. 버스에서 내리는데 아이고 편안해.

쉬었는데 왜 몸이 이렇게 녹네? 요런다니까. 그럼 뭐냐? 이 맞지도 않는 색깔 위에도 손을 턱 대고 몇 시간을 왔으니 특히 손이 닿는 데가 중요해요. 그러니까 바지나 겉에 까먹으니까 여사님이 잘 입은 거지. 닿는 데가 이거밖에 더 닿겠어? 그러니까 안 평온한 거야.

근데 흰색을 입고 왔다. 오늘 그럼 절대 안 나지. 손이 여기 닿았을 거 아니야. 차에 앉아가 이래 있었으니까.

그럼 어떻게 돼? 몸이 가라앉는 거야. 그럼 이상하다. 왜 이렇게 힘이 없지? 이런 식이 되는 거지. 알겠죠? 그럼 뭐 허경영 부르면 되긴 하지만 계속 부르겠지.

옷걸이 요거 하고 이렇게 하면 되긴 되는데 가능하면 같은 감시면 다홍치마라고. 맞아 맞아. 다홍치마가 좋은가? 같은 감시면 검상치마라고. 검상치마 알겠죠? 검상치마라고.

좋은 색깔을 입고 있으면 남들 보기에도 그 사람한테 잘 어울려. 그런데 본인이 흰옷을 입잖아요? 그럼 더 뚱뚱해 보이고 남들이 볼 때 힘이 빠져 버려. 알겠죠? 본인은 짙은 걸 입어야 아주 좋은 거야. 막 빨간색이면 아주 빨간 거 짙은 거.

파란색이면 파란 거. 허리꾸리한 거 입으면 안 돼. 나이? 나이? 여사님은 여사님은 집안이 수명을 많이 못 탔어. 알겠죠? 수명을.

엄마 아버지가 몇 살까지 사셨어요? 80. 아버지는? 49. 아버지가 49. 네, 저거 항해도 사람이 피란 나왔어요.

아버지가 40. 아베 돌아가셨어요. 그러니까 어머니 여사님이 아버지를 닮았어. 그래서 지금 수명이 몇 이죠? 제가 75세.

75세. 75세인데 몇 년 남았나 한번 봅시다. 자, 여사님 한 5년. 남았나? 아이, 꿈도 좋으시네.

70 몇째? 다섯이요. 76? 시. 76. 76 하시라니까.

심조요. 77, 78, 79. 78까지 살고 79에 가셔야 돼. 관은 준비해 놨나? 80까지 일을 하려고 그러는데, 내가 일단은 100살로 먼저 해 줄게요.

감사합니다. 자, 100살로 수명이 늘어나라. 자, 100. 100.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집니다. 101살. 그래, 101살.

돌아가죠. 네. 그러니까 100살까지는 해 놨는데, 나중에 더 늘리고 싶을 때는 다음에는 수명을 늘릴 때 아마 뭘 받을 거야. 아마.

하하하하하하.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요.

일단 100살까지 해 놨어요. 감사합니다. 재밌죠? 우리 같이 좀 웃고 해야 돼. 그러나 지금 저분한테 이야기한 건 전부 진짜입니다.

알겠죠? 뭐, 웃는다고 해서 가짜가 아니에요. 실제 저분 수명을 늘렸고, 저분은 몇 년 안 남았잖아. 많이 장수하신 거야. 그러나 더 늘려야 돼.

저분이 아직도 의욕이 좋고 하늘로 왔잖아. 그러니까 100살까지 있으면서 내가 뭐, 세계를 좀 굶는 사람도 없어지고, 세계를 싹 고친 걸 한번 봐야 돼. 알겠죠? 오늘도 높으신 해양과 섭리로 우리들의 질문을 풀어주신 시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박경석아, 있나? 전체 에너지.

이 유튜브를 보는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과 천사가 들어갈 기회를 줍니다. 내 유튜브를 봤다는 그 자체만 해도 천사를 줄 만한 자격이 있다고 봅니다. 이 천사는 아까 봤지만 모든 비밀을 다 알고, 모든 것을 다 깨뚫어보고, 여러분들 골고루 축복을 받는 사람마다 다 들어가서 고쳐주세요. 천사가 여러분의 몸을 일일이 고쳐주고, 여러분들의 행운으로 이끌어줄 겁니다.

자, 성령이 들어가고 천사가 여러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라. 그리고 자녀들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자녀들의 진급, 자녀들의 취업, 자녀들의 군대 문제, 유학 문제, 자녀들의 결혼 문제, 자녀들의 창업 문제, 여러 의료 문제 고민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 유튜브 보는 사람들의 그 자녀들의 문제가 다 잘 해결되라. 나는 데모하는 걸 싫어하는 사람인데, 지금 뭐 이렇게 에너지 넣는 이 이 순간 만큼은 데모하는 목소리 비슷하다고 흉보지 마세요.

이거는 소리 지를 수밖에 없어요. 물질 문제로 고민하고 고통받고 돈 문제로 곤궁에 처한 사람들, 모든 이들에게 돈 문제가 해결되라. 주택 문제, 이사 문제, 토지 매매 문제 여러 가지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피해를 보지 않고 최대한 빨리 부동산 문제가 해결되라. 본의 아니게 이웃들과 소송 문제, 여러 가지 법적인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 법적인 문제가 다 잘 해결되라.

네, 오늘 또 신인님의 성령을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그 다음에 이민경 가수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