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7. 여러분이 손에 쥔 1%의 자유의지, 어떻게 쓰고계십니까
Huh Kyung young’s Lecture: The 1% of free will You Hold: How Are You Using It?
인간의 자유의지가 1%에 불과하며, 나머지 99%는 전생과 무의식에 의해 결정된다는 관점을 제시합니다. 하지만 이 1%의 자유의지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운명을 개척하고 변화시킬 수 있음.
- 운칠기삼(運七氣三): 운이 7할, 노력이 3할이라는 의미. 본 강연에서는 운칠기삼조차도 자기 노력의 결과이며, 실제 운명은 99.9% 바뀔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아뢰야식(阿賴耶識): 불교 용어로, 모든 경험과 잠재의식이 저장된 근원적인 의식. 본 강연에서는 아뢰야식을 ‘전생’과 동일시하며, 우리의 무의식 세계에 전생의 경험이 각인되어 있음을 설명합니다.
- 자유의지: 인간이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능력. 강연에서는 이 자유의지가 유전자를 바꾸고 운명을 개척하는 1%의 힘이라.
- 윤회: 생명이 죽은 후 다시 태어나 삶을 반복하는 과정. 본 강연에서는 몸을 롤스로이스에 비유하며, 영혼이 다른 몸을 받아 윤회한다고 설명합니다.
: 자유의지로 운명 개척하기
- 전생과 무의식의 영향 이해
- 전생의 업보: 과거의 행동(업장)은 현생에 영향을 미쳐, 예상치 못한 사건이나 질병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예시: 새를 잡았던 사람은 돌에 맞을 확률이 있고, 멧돼지 머리를 때려 죽인 사람은 후손에게 정신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무의식의 각인: 수억 년간의 경험이 무의식에 각인되어 특정 대상에 대한 본능적인 반응을 일으킵니다.
- 예시: 뱀에게 물려 죽은 경험이 많아 뱀이나 곡선 형태의 물체에 공포를 느낍니다.
- 1%의 자유의지 활용
- 유전자 변화: 유전자는 환경과 습관에 따라 변화할 수 있습니다.
- 예시: 당뇨병 유전자를 가진 쌍둥이 중 한 명은 식습관 변화로 당뇨병에 걸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마음가짐의 중요성: 마음먹기에 따라 운명이 달라지며, 이는 롤스로이스와 같은 몸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와 같습니다.
- 긍정적 마음: 링컨이 어머니에게 받은 성경을 통해 길을 찾아 대통령이 된 것처럼,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 몸 관리: 몸을 소중히 관리하지 않으면 병이 오고, 수명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
- 평등한 기회 인식
- 세상의 평등: 모든 사람은 똑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하며, 각자의 노력과 선택에 따라 다른 결과를 얻습니다.
- 원망 금지: 가난하거나 불행하다고 느끼는 것은 자신의 카드를 낭비한 결과이며, 세상은 불평등하지 않습니다.
- 행복에 대한 경계: ‘나는 행복하다’는 생각은 불행한 자가 있다는 전제에서 나오므로, 행복과 불행 모두 존재하지 않는다고 인식해야 합니다.
- 좁은 길 선택
- 천국으로 가는 길: 편안하고 넓은 길은 죽음의 길이며, 아무도 가지 않는 험난하고 좁은 길이 천국으로 가는 길.
- 인내와 노력: 좁은 길은 인내와 노력을 요구하며, 쉽게 얻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현생의 99%가 전생의 결과라면, 1%의 자유의지는 어떻게 써야 할까요? 우리의 유전자는 바꿀 수 있는 유일한 요소이며, 어떤 배우자를 만나 어떤 식습관을 가지느냐에 따라 운명까지도 바꿀 수 있습니다.
- 운명은 정해져 있지만, 1%의 자유의지로 바꿀 수 있다
우리의 삶은 전생의 결과로 99% 정해져 있지만, 1%의 자유의지를 통해 유전자를 바꾸고 운명을 개척할 수 있다.
1.1. 운명과 전생의 영향
전생이 현생에 미치는 영향은 99%에 달한다
불교에서는 운을 70%, 노력을 30%로 보지만, 실제로는 운명 전체가 전생의 결과이다
신이 특정인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빛을 볼 만한 행동을 전생에 했기 때문에 하늘에서 그 자리를 맡기는 것이다
모세가 가만히 있는데 일을 맡긴 것이 아니라, 모세의 전생이 있었기 때문에 맡겨진 것이다
인간의 판단은 들쭉날쭉하지만, 신은 누구를 특별히 좋아하지 않고 공평하게 대한다
1심과 2심의 재산 분할 금액이 크게 달라지는 SK 사례처럼 인간의 판단은 언제나 변동성이 크다
신이 누구를 특별히 좋아하면 시비가 걸리므로,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확신을 줘야 한다
빙산의 비유처럼, 현재 보이는 작은 부분 뒤에는 전생의 거대한 업보가 숨어 있다
빙산의 작은 대가리가 나온 것은 밑에 어마어마한 부분이 있기 때문이며, 우리 삶의 현재 모습도 전생의 업보가 쌓여 나타난 결과이다
아뢰야식은 전생의 기록을 담고 있는 잠재의식이다
우리의 의식은 육식 다음에 잠재의식, 말라야식, 아뢰야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뢰야식이 바로 전생의 기록이다
현생에서 정해진 것들은 바꿀 수 없다
태어날 때 부모, 재산, 성, 혈통, 유전자, DNA 등은 이미 정해져 있다
1.2. 1%의 자유의지로 유전자 바꾸기
바꿀 수 있는 유일한 요소는 유전자이다
세포, 염색체, DNA, 혈액은 바꿀 수 없지만, 유전자는 바꿀 수 있다
유전자는 92자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로 얼마든지 수정될 수 있다
자유의지와 습관으로 유전자를 바꿀 수 있다
당뇨병 유전자를 가진 쌍둥이 아들 중 한 명은 당뇨병에 걸리고 다른 한 명은 걸리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는 자유의지와 습관의 차이 때문이며, 만나는 배우자의 식성에 따라 유전자가 바뀌어 당뇨병에 걸리지 않을 수도 있다
링컨의 사례는 자유의지로 운명을 개척한 예시이다
링컨은 가난하고 교육받지 못했지만, 어머니가 물려준 성경을 읽고 그 가르침대로 살며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
이는 99.9% 정해진 운명도 1%의 자유의지로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대통령이 된 후 총에 맞아 죽은 것은 전생의 업보와 연관되어 있다
전생의 업보는 현생에 영향을 미친다
돌멩이에 맞아 죽는 것은 전생에 새를 잡았던 업보 때문이며, 멧돼지를 때려죽인 사람은 후손에게 정신병이 나타날 수 있다
어머니들이 닭 모가지를 비트는 잔인한 행동을 하는 것도 전생과 연관이 있다
현생에서 움직일 수 있는 것은 1%에 불과하다
운칠기삼(운 70%, 노력 30%)이라는 말은 하는 소리일 뿐, 실제로는 1% 정도의 여유만 있다
우리가 뇌의 1%만 사용하고 99%는 무의식(전생 의식)이 차지하는 것과 같다
- 모든 것은 원인이 있으며, 삶은 공평한 기회이다
모든 사건에는 원인이 있으며, 인생은 누구에게나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므로 원망이나 불행은 존재하지 않는다.
2.1. 무의식과 전생의 각인
무의식 속에 각인된 전생의 기억은 현생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여자들이 뱀을 보면 기겁하는 것은 원시 시대에 뱀에게 물려 죽은 사람이 많아 무의식 속에 뱀이 불길하게 각인되었기 때문이다
한 번도 뱀을 본 적 없는 여자도 뱀을 보면 기절하는 것은 무의식 세계에 이미 각인되어 있기 때문이다
곡선에 대한 두려움은 뱀에 대한 무의식적 공포에서 비롯된다
우리는 직선은 겁내지 않지만, 뱀처럼 구불구불한 곡선을 무서워한다
밤에 새끼줄을 보고 뱀으로 착각하여 놀라는 것도 이러한 무의식적 각인 때문이다
2.2. 삶의 출발점과 선택
모든 사람은 똑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한다
우리의 모든 행동이나 우연은 없으며, 모든 것은 처음 출발점이 동일하다
똑같은 직선에서 출발했지만, 사람들의 마음먹기에 따라 길이 달라져 현재의 모습에 이른 것이다
선택에 따라 운명이 달라진다
똑같은 환경에서 어떤 사람은 교수가 되고 어떤 사람은 도둑이 되는 것처럼, 각자의 선택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
장발장처럼 배고파서 빵을 훔쳐 먹는 선택이 운명을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
따라서 마음 하나 먹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2.3. 몸 관리와 윤회
몸은 롤스로이스와 같은 정밀한 기계이다
우리의 몸은 벤틀리나 롤스로이스처럼 귀하고 정밀한 기계이므로 잘 관리해야 한다
자갈밭에 막 다니거나 기름칠도 안 하고 관리하지 않으면 병이 오게 된다
몸을 함부로 사용하면 폐차된다
100년짜리 몸을 받았지만, 관리를 소홀히 하면 20년, 60년 만에 폐차(죽음)되어 영혼이 빠져나오게 된다
아버지들이 자동차를 깨끗하게 관리하며 오래 쓰는 것처럼, 몸도 소중히 다뤄야 한다
영혼은 소프트웨어, 몸은 하드웨어이다
우리 영혼은 자동차의 소프트웨어이고, 몸은 하드웨어이다
몸이 폐차되면 영혼은 다른 하드웨어(몸)를 받아 윤회하게 된다
윤회하다가 사람이 되지 못하면 제거된다
2.4. 삶의 공평성과 행복의 본질
세상에 우연은 없으며 모든 것은 평등하다
누군가 나보다 낫거나 못하다면 그 이유가 있으며, 세상은 나무 씨앗이 자라는 것처럼 모든 것에 원인이 있다
따라서 원망이나 억울함, 서운함은 있을 수 없다
가난하다고 불행한 것이 아니다
가난하게 밥을 못 먹고 산다고 해서 불행한 것이 아니며, 병들어 죽어가는 재벌보다 병원 문지기가 훨씬 더 행복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은 똑같이 공평한 기회를 받았으며, 자기가 관리를 잘했을 뿐이다
행복과 불행은 상대적이며,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범죄이다
불행이 있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므로, 자신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불행한 자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기에 범죄이다
모든 사람은 행복한 자도 불행한 자도 없으며, 단지 주어진 카드를 어떻게 사용했는지의 차이일 뿐이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그 자체가 족한 것이다
2.5. 좁은 길과 넓은 길
더 나은 곳으로 가는 길은 좁은 길이다
양탄자가 깔린 넓고 부드러운 길(술, 여자, 방탕함이 있는 길)은 죽음의 길, 지옥으로 가는 길이다
아무도 가지 않는 외딴 길, 험악한 길(신인이 가는 길)이 천국으로 가는 좁은 길이다
좁은 길은 인내와 노력을 요구한다
천리를 와야 신을 한 번 볼 수 있는 것처럼, 좁은 길은 쉽게 갈 수 있는 길이 아니다
무술을 배우러 온 제자가 석 달 동안 기다려야 하는 것처럼, 좁은 길은 인내심을 시험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진정한 제자를 찾고, 함부로 칼을 휘두르지 않을 사람을 가려낸다
2.6. 성령의 축복
성령은 모든 어려움을 해결해 준다
유튜브를 보는 모든 사람들의 어려움을 풀어주고, 부자가 되게 하며,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를 해결해 준다
1. The Interplay of Destiny and Free Will
The concept of destiny, often referred to as “Unchilgisam” (운칠기삼) in Eastern philosophy, suggests that 70% of one’s fate is determined by destiny, while 30% is shaped by personal effort. However, this perspective can be misleading. The 70% attributed to destiny is, in fact, a culmination of one’s past actions and efforts. There is no arbitrary divine selection; rather, individuals are entrusted with roles and opportunities based on their accumulated deeds. For instance, Moses was not chosen randomly; his past life experiences prepared him for his monumental task. Divine judgment is impartial, unlike human legal systems where outcomes can vary wildly between court levels. The Holiest does not favor anyone; instead, positions and circumstances are a reflection of one’s past lives.
- The Iceberg of Consciousness: Unveiling Past Lives
Our current existence is merely the tip of an immense iceberg, with the vast majority of our being hidden beneath the surface. This submerged part represents our past lives, which profoundly influence our present. In Buddhist philosophy, our consciousness is structured into various layers:
Six Senses (육식): These are our immediate sensory perceptions (sight, hearing, smell, taste, touch, and thought).
Manas Consciousness (말라야식): This layer is associated with self-awareness and ego.
Alaya Consciousness (아뢰야식): This is the storehouse consciousness, containing all impressions and experiences from past lives, acting as the foundation of our being.
Latent Consciousness (잠재의식): This lies between the six senses and the Manas consciousness, holding subconscious memories and instincts.
The Alaya consciousness, in particular, is the repository of our past lives, shaping who we are today.
The Power of 1% Free Will: Genetic Modification
While many aspects of our current life—such as parents, wealth, lineage, gender, blood type, and DNA—are predetermined at birth, there is a crucial element we can influence: our genes. Although we cannot change our chromosomes or DNA, our genes are remarkably adaptable.
Consider identical twins with a genetic predisposition to diabetes. One twin might develop the disease, while the other does not. This divergence is due to free will and lifestyle choices, particularly dietary habits influenced by their partners. The choices we make, even seemingly small ones, can alter our genetic expression. This demonstrates that while destiny might seem to dictate 70% of our lives, our conscious choices can fundamentally shift our entire trajectory, potentially altering 99.9% of our fate.The Unseen Hand of Karma: Cause and Effect
Every event, no matter how seemingly random, has a preceding cause, a concept known as karma. There are no coincidences in life.
Example 1: The Stone and the Bird Hunter
If a person is struck by a random stone, it might be a karmic consequence of having hunted birds with a slingshot in a past life. The act of causing harm returns to the individual.
Example 2: The Wild Boar and Mental Illness
Someone who brutally killed wild boars by striking their heads in a primitive past life might experience mental illness in their descendants. The violence inflicted on the animal’s head manifests as mental affliction in future generations.
Example 3: The Mother and the Chicken
Mothers who are accustomed to slaughtering chickens for food, often with a decisive twist of the neck or a swift cut, develop a certain fearlessness. This seemingly cruel act, when viewed through a karmic lens, suggests a connection to past actions and the development of specific traits.
These examples illustrate that actions, whether good or bad, create ripples that extend across lifetimes, influencing our present circumstances and even the health of our descendants.
- The Unconscious Mind: Echoes of Ancient Fears
Our unconscious mind holds deep-seated memories and instincts from our evolutionary past, profoundly influencing our reactions today.
The Fear of Snakes
Many people, especially women, exhibit an intense fear of snakes, even if they have never encountered one. This is because our ancestors, living in primitive conditions for millions of years, frequently suffered snakebites. This constant threat ingrained a primal fear of snakes into our collective unconscious. Even a coiled rope at night can trigger this ancient fear, causing people to react as if they have stepped on a snake.
The Fear of Curves
This primal fear extends to shapes. We tend to be less afraid of straight lines but are instinctively wary of curves, which resemble the serpentine form.
These unconscious imprints from past experiences shape our innate fears and reactions, demonstrating the profound influence of our ancestral history on our present psyche.
Life as a Journey: The Choice of Paths
Life is not a series of random events but a journey where every individual starts from the same point, like runners at a starting line. However, the paths they take diverge based on their choices and mindset.
The Story of Jean Valjean
A person might become a thief like Jean Valjean due to hunger, while another, facing similar circumstances, might choose a different path. This highlights that our decisions, even in moments of desperation, shape our destiny.
The Narrow Path to Heaven
There are two distinct paths in life:
The Wide Path: This is the easy, comfortable path, filled with worldly pleasures and conveniences. It is easily accessible, like a church or temple just a step away. However, this path ultimately leads to spiritual demise.
The Narrow Path: This is the difficult, solitary, and challenging path, often requiring great effort and patience. It is the path of the Holiest, leading to White Heaven. Those who choose this path endure hardship and seek profound wisdom, often traveling great distances for a single encounter with truth.The Body as a Vehicle: Maintenance and Responsibility
Our physical body is like a luxurious vehicle, such as a Bentley or a Rolls-Royce, given to us for a limited time, typically 100 years.
Proper Maintenance: Just as a high-end car requires meticulous care—regular servicing, clean fuel, and avoiding rough terrain—our bodies demand proper attention. Neglecting our bodies through poor diet, lack of hygiene, or reckless behavior leads to illness and premature “scrapping.”
The Soul as Software: Our soul is the software that operates this hardware (the body). When the body is “scrapped,” the soul moves on to another body, continuing the cycle of reincarnation.
No Coincidences: There are no coincidences in life. Every individual’s circumstances, whether they are more or less fortunate than others, have a reason rooted in their past actions and choices. This understanding fosters a sense of equality and eliminates feelings of resentment or injustice.The Illusion of Happiness and Misfortune
The concepts of happiness and misfortune are often misunderstood.
No Absolute Happiness or Misfortune: There is no truly happy or unhappy person in an absolute sense. Happiness often arises from the absence of misfortune, and vice versa. To claim one is “happy” implies the existence of “unhappy” individuals, which is a form of judgment.
Managing Our Cards: Each person is given a set of “cards” in life. Some may spend theirs quickly, leading to poverty, while others manage them wisely, retaining wealth. This difference is merely in how one utilizes their given resources, not an inherent state of happiness or misfortune.
Contentment in Existence: True contentment lies in simply existing. The pursuit of “happiness” as a distinct state can be a delusion.The Path of Discipleship: Patience and Dedication
The journey of seeking profound wisdom or spiritual guidance requires immense patience and dedication.
The Martial Arts Master’s Test
A disciple seeking martial arts training might be made to wait for months, living in solitude, before being accepted. This waiting period is a test of character, ensuring that the student is not prone to violence and possesses the necessary discipline. Only those who endure this trial are deemed worthy of instruction. This “narrow path” of rigorous testing ensures that true wisdom is imparted only to those who are truly prepared.
00:00
오늘 이렇게 하늘궁(宮)에 온 걸 환영(歡迎)합니다. 오늘 온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에 자주 오는 게 좋죠? 오늘 질문(質問) 있나?
00:20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신인(神人)님 전생(前生)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전생(前生)이 또 현생(現生)에도 영향(影響)을 미치는데 그러면 제가 그러니까 현생(現生)에 하는 일이 전생(前生)이랑 많이 연관(聯關)이 되어 있는지 궁금한데요. ]
00:35
그러니까 내가 얘기했잖아? 뭐라고 했어? 뭐가 7이고 뭐가 3이라고 그랬어? 뭐라고 했어? 운칠기삼(運七技三)이라고 그랬지? 그거 7과 3이 그 일반적(一般的)으로 보는 거야 불교(佛敎)에서. 운(運)은 70%고 자기(自己) 노력(勞力)이 30%다. 그게 운칠기삼(運七技三)이라고 부르는데 운칠(運七)도 자기(自己) 노력(努力)에 온 결과(結果)야. 성경(聖經)이 잘못된 거는 기독교인(基督敎人)들이 이 목사(牧師)들이 잘못 해석(解釋)하는 게 한 가지가 딱 있어. 그것 때문에 잘못된 거야. 무슨 말이냐면 하나님이 선택(選擇)하지 않으면 절대(絶對) 그 사람(四覽)이 빛을 볼 수 없다는 거야. 그게 잘못된 거야. 그 사람(四覽)이 빛을 볼 만한 행동(行動)을 했기 때문에 하늘에서 그 자(者)의 일을 맡기는 거야. 아! 모세한테 가만히 있는 모세는 안 하겠다고 그러는데 왜 일을 맡겨? 모세의 전생(前生)이 다 있는 거야. 그래서 그게 맡겨지는 거지. 똑같은 사람(四覽)인데 누구는 봐주고 안 봐주고 이게 없어.
01:49
그러니까 변호사(辯護士) 같지가 않단 말이야. 변호사(辯護士)나 판사(判事)는 법(法)을 즈그 마음대로 적용(適用)해요. 그렇잖아? 1심(審)에서는 이겼는데 2심(審)에 가면지고 막 이러잖아? 그지? 아니 SK 보면은 1심(審)에서는 몇백억(百億) 위자료(慰藉料) 뭐 손해배상(損害賠償) 재산분할(財産分割)인데 위에 올라가니까 1조(兆) 몇천억(千億)이야. 이거 상상(想像)이 되나? 같은 판사(判事)야. 같은 판사(判事)들인데 1심(審)에서 천억(千億) 안 되는 그 재산(財産) 분할(分割)이 2심(審)에 가니까 1조(兆) 몇천억(千億) 13배(倍)로 늘어났다 이거야. 그럼 이게 있을 수 있나? 이게 인간(人間)들의 판단(判斷)은 언제나 들쭉날쭉이야. 유죄(有罪)가 고등법원(高等法院) 오면 무죄(無罪)가 되고 무죄(無罪)가 고등법원(高等法院) 유죄(有罪)가 되고 이러니까 형사(刑事)도 그래.
02:43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것이 신(神)이 선택(選擇)할 수 있는 것이 없어. 알았지? 그러니까 학교(學校) 담임(擔任) 선생(先生)이라고 애들 점수(點數)를 마음대로 해 줄 수가 없는 거야. 이제 이해(理解) 가지? 왜 담임(擔任) 선생(先生)이 누구를 특별(特別)히 좋아하면 시비(是非)가 걸려. 그 맞는 말이야. 맞잖아? 똑같이 학생(學生)을 대해 줘야 되는데 누구만 자꾸 이뻐하면은 시비(是非)거리 되나 안 되나? 신(神)도 마찬가지야. 누구 하나를 특별(特別)히 좋아해 주는 게 없어. 그 사람(四覽)이 전생(前生) 옛날에 마리아였기 때문에 붙어 있을 수 있고 전생(前生)에 베드로였으니까 여기 와 있고 전부(全部) 뭐가 있어요. 있지?
03:30
그러니까 빙산(氷山)을 항상(恒常) 봐야 돼. 빙산(氷山)에 대가리 요만큼 나와 있지? 근데 밑에는 어마어마한 빙산(氷山)이 숨어 있어. 그 대가리가 나온 것은 밑에가 이만한 게 있기 때문에 나온 거야. 그지? 그래서 우리가 저기 빙산(氷山)이다 이러지. 잔잔한 건 안 보여. 그래 안 그래? 큰 것은 요만큼이라도 나와 있잖아? 근데 그 배가 부딪히면 뒤집어지는 거야. 그지? 그러니까 우리는 바깥에는 조금 나와 있는 것 같아도 그게 그냥 나온 게 아니야. 밑에 어마어마한 빙산(氷山)이 전생(前生)에 숨어 있는 거야.
04:05
그러니까 말라야식(末那耶識) 아뢰야식(阿賴耶識)이 밑에 깔고 있어. 그러면 우리 의식(意識)은 6식(識)이야. 안의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 6식(識)이지. 그러면 이 6식(植) 다음에 7식(植)이 말라야식(末那耶識) 8식(識)이 아뢰야식(阿賴耶識)이 이렇게 아뢰야식(阿賴耶識)이 딱 돼 있단 말이야. 그럼 그 아뢰야식(阿賴耶識)이 전생(前生)이란 말이야. 또 거기 잠재의식(潛在意識)이 있어요. 1, 2, 3, 4, 5, 6, 6식(識) 다음에 잠재의식(潛在意識) 그다음에 말라야식(末那耶識) 그다음에 아뢰야식(阿賴耶識)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그러면 이 9가지 9식(識)이 9식(識) 중(中)에 우리의 의식(意識)은 맨 앞에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
요 6가지만 의식(意識) 세계(世界)야.
04:48
그럼 요 의식(意識) 세계(世界)가 실제(實際) 이 인생(人生)에서 영향(影響)을 주는 거는 태어나 보니까 부모(父母) 이미 정(定)해져 있어. 재산(財産) 이미 정(定)해져 있어. 가문(家門) 이미 정(定)해져 버렸어. 자기(自己) 성(姓)이 정(定)해져 버렸어. 혈액형(血液型)이 정(定)해져 버렸어. 유전자(遺傳子)가 정(定)해져 있어. DNA가 딱 정(定)해져 있어. 바꿀 수 있는 거는 유전자(遺傳子)뿐이야. 혈액(血液) 못 바꿔. 그러면 염색체(染色體) 못 바꿔. DNA 못 바꿔. 바꿀 수 있는 건 유전자(遺傳子)야. 그러면 4개(個)가 못 바꾸는 거고 유전자(遺傳子) 하나를 내가 바꿀 수 있어. 그게 진화(進化)되는 거야. 맞잖아? 그러면 자 세포(細胞) 못 바꿔. 그지? 염색체(染色體) 못 바꿔. DNA 못 바꿔. 유전자(遺傳子)는 바꿀 수가 있는 거야.
05:39
똑같은 당뇨병(糖尿病) 환자(患者)야. 쌍(雙)둥이 아들이야. 근데 한 놈은 당뇨병(糖尿病) 환자(患者)가 되고 하나는 안 돼. 왜 그랬을까? 아버지의 당뇨병(糖尿病) 유전자(遺傳子)를 분명(分明)히 가지고 왔어. 근데 한 놈은 쌍(雙)둥이 하나는 당뇨병(糖尿病)에 걸렸어.
근데 쌍(雙)둥이 하나는 안 걸렸어. 왜 그럴까? 자유의지(自由意志). 습관(習慣)이 달라진 거야. 왜? 여자(女子)를 만났는데 그 여자(女子)가 식성(食性)이 달라. 이해(理解) 가지? 이쪽 여자(女子)는 남자(男子)의 식성(食性)을 따라가는데 이쪽 여자(女子)는 지 식성(食性)을 고집(固執)하네. 그러니까 자연(自然)히 음식(飮食)이 다르지. 그 여자(女子)의 음식(飮食)을 먹은 사람(四覽)은 당뇨병(糖尿病)에 안 걸려. 그럼 뭐가 바뀌었어요? 유전자(遺傳子)가 바뀌었지? 그러면 이 4~5개(個) 중(中)에 우리는 세포(細胞), 염색체(染色體), DNA, 유전자(遺傳子), 혈액형(血液型) 이렇게 있잖아? 근데 이 4가지는 절대(絶對) 못 바꿔. 혈액형(血液型) 못 바꿔. 그래 안 그래? 유전자(遺傳子) 요거 하나는 바꿀 수 있어. 바꿔지는 거야. 1해(垓) 92양(穰) 92양(穰) 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數字)의 유전자(遺傳子)는 얼마든지 수정(修整)이 되는 거야.
06:53
누구 마누라를 만났냐? 빵 좋아하는 마누라 만났냐? 밥 좋아하는 마누라 만나냐? 따라서 쌍(雙)둥이라도 일란성(一卵性) 쌍(雙)둥이라도 당뇨(糖尿) 유전자(遺傳子)가 분명(分明)히 있는데 얘가 바꿔 버려. 마누라에 의해서. 그럴 수 있어 없어? 있지? 그러면 이 사람(四覽)은 일찍 죽고 이 사람(四覽)은 오래 살아. 차이(差異)가 어마어마하게 갭이 벌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운칠기삼(運七技三)인데 실제(實際) 운명(運命)은 99%가 바뀌어 버려. 그래 안 그래?
07:24
그럼 링컨(18091865 미국 제16대 대통령)이 죽을 때 링컨 어머니가 죽을 때 내가 니한테 줄 재산(財産)이 아무것도 없다. 니 공부(工夫)도 시킬 수도 없고 니는 그냥 초등학교(國民學校) 밖에 못 나왔는데 엄마가 이렇게 느그 아버지도 없는 니를 놔두고 죽으니 내가 니한테 줄 거는 요거다. 그러고 준 게 성경(聖經) 한 권(卷)이야. 이 안에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다 들어 있다. 뭐든지 니가 결정(決定)할 때 이걸 읽어보고 결정(決定)해. 절대(絶對) 이 여기에 벗어나는 행동(行動)을 하지 마라. 그럼 니는 성공(成功)한다. 이게 엄마 부탁(付託)이다. 그리고 성경(聖經)을 마지막 재산(財産)으로. 물려받은 건 성경(聖經) 한 권(卷)뿐이야. 에이브러햄 링컨(18091865 미국 제16대 대통령). 그러니까 즈그 어머니도 없지 아버지도 뭐 상담(相談)할 데가 없잖아? 맨날 성경(聖經)을 읽고 어머니가 말한 대로 거기서 길을 찾아내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까지 된다. 그래 안 그래?
08:11
공부(工夫)도 못 시켜 줘. 재산(財産)도 없어. 아무것도 물려줄 게 없는데 엄마가 성경(聖經) 하나를 딱 어린 링컨(1809~1865 미국 제16대 대통령)한테 주면서 니는 신문(新聞)팔이를 하더라도 이 성경(聖經)의 말대로 해라. 어머니도 없고 아버지도 없는데 니가 누구하고 의논(議論)하냐? 성경(聖經)하고 의논(議論)해라. 열심(熱心)히 읽어라. 그럼 니는 길이 열린다. 아! 이러고 링컨 엄마가 죽어. 그 링컨이가 신문(新聞) 배달(配達)하면서 대통령(大統領)이 됐잖아? 그럼 얼마나 많이 떨어졌어? 무지무지하게 떨어졌어. 그래도 대통령(大統領) 됐지. 물론(勿論) 그래도 나중에 죽었지만은 그 죽은 것도 전생(前生)이야. 알겠지? 자기(自己) 의지(意志)로 대통령(大統領)까지 올라갔는데도 죽잖아? 총(銃) 맞아 그것도 전생(前生) 업보(業報)야. 알겠지?
08:58
그러니까 우리 인생(人生)은 운명(運命)을 자기(自己)가 개척(開拓)하는 데는 일란성(一卵性) 쌍(雙)둥이에서 봤잖아? 차이(差異)가 있지. 얼마든지 노력(努力)하면 바꿀 수 있어. 그러나 이 4가지 말고도 가문(家門) 부모(父母). 그래 안 그래? 재산(財産) 출신(出身) 이게 딱 정(定)해져 있어. 이거 못 바꿔. 그렇잖아? 가문(家門) 못 바꾸잖아? 그러니까 8가지를 못 바꿔. 그지? 두 가지 정도(程度)는 지가 하는 거야. 그렇지만 운칠기삼(運七技三)으로 7대(對) 3으로 보는 거야. 알았지?
09:34
그러니까 내가 지나가는데 어떤 돌멩이가 날아서 맞았어. 요것도 우연(偶然)이 아니야. 먼 옛날에 새를 노다지 잡은 사람(四覽)이야. 이 본인(本人)이. 돌멩이 가지고 새총(銃)을 가지고 새를 맨날 잡아 구워 먹었어. 단백질(蛋白質) 보충(補充)하느라고. 그럼 그 사람(四覽)이 뭐여? 돌멩이 맞아 죽을 확률(確率)이 있는 거야. 업장(業障)을 저질러 놓은 거는 피(避)할 수가 없는 거 아니냐? 그게 온다니까 어느 날 모여 가지고. 그지? 아! 그리고 삽으로 말이야. 뭐야? 곡갱이를 말이야. 멧돼지를 두드려 잡아 그래 잡아먹었어. 옛날에 원시(原始) 때. 그러면 이게 어떤 현상(現狀)이 일어나냐? 머리를 때려가 멧돼지를 죽였잖아? 정신병(精神病)이 오는 거야. 지 새끼 중(中)에 정신병자(精神病者)가 자꾸 나와요.이거는 유전자(遺傳子)야. 그 멧돼지 머리를 적당(適當)히 때리니까 멧돼지가 달라 들어가니까 얼마나 세게 때리겠어? 막 수십(數十) 번(番)을 때려서 멧돼지를 죽여. 그러면 그 피가 여기에 안 나올까? 다음에. 한 치의 오차(誤差)가 없어 하늘은. 알겠지?
10:47
그럼 그 원(怨)을 그 원(怨)이 먼 미래(未來)에 자기(自己)와 후손(後孫)들에게 그대로 오잖아? 알았지? 그러니까 우리 옛날 어머니 아버지들은 가능(可能)하면 뭘 안 죽이려고 그러는데 엄마들이 잔인(殘忍)해. 엄마들이 닭 모가지를 막 비틀어. 근데 남편(男便)들은 못 봐요. 닭 모가지 비트는 걸 못 봐. 근데 이 엄마는 사위가 온다고 하면 닭 모가지가 문제(問題)가 아니야 그냥 비틀어 버려. 시골 그러잖아? 그럼 남자(男子)들은 아! 끔찍해라 이러고 저 여자(女子)가 저렇게 독(毒)한 데가 있나 이러고 쳐다보는데. 요새는 칼로 가지고 모가지를 탁 잘라 버려. 와! 살아있는 닭을 이렇게 하는 사람(四覽)들이 또 여자(女子)들이야. 그렇잖아? 그 여성(女性)은 또 그렇게 해야 음식(飮食)을 해. 여성(女性)이 겁(怯)이 많으면 그거 음식(飮食)을 할 수 있나? 못 하지.
11:38
이러니까 이 모든 것이 전생(前生)과 연관(聯關)이 있다. 알았지? 그러면 여기 우리가 앉아서 여기 있는 것도 전생(前生)과 연관(聯關)이 있으니까 나를 보러 온 거고. 현생(現生)에서 움직일 수 있는 거는 1%. 알았지? 운칠기삼(運七技三)이라는 건 하는 소리지. 실제(實際)는 1% 정도(程度) 여유(餘裕)가 있어. 그래서 뇌(腦)에서 우리가 쓰고 있는 게 1%야. 뇌(腦)가 99%는 우리가 못 움직여. 우리가 사용(使用)하고 있는 양(量)은 1% 쓰잖아? 그지? 그럼 99%는 뭐야? 무의식(無意識)이야. 전생(前生) 의식(意識)이야. 전생식(前生識). 내생식(來生識). 전생(前生)에 다 겪었던 게 머릿속에 들어 있어.
12;29
그래서 여자(女子)들이 뱀을 보면 막 기겁(騎劫)을 하잖아? 남자(男子)는 더해요. 그러잖아? 근데 왜 기겁(騎劫)하는지 알아? 원시(原始) 시대(時代)를 살았잖아? 원시(原始) 시대(時代)를 살면서 우리가 뱀한테 물린 사람(四覽)이 많아. 그래가 뱀한테 물려 죽은 사람(四覽)이 무진장(無盡藏) 많다니까. 뱀 때문에 자꾸 죽었다가 태어나고 죽었다가 이걸 반복(反復)하다 보니까 우리 무의식(無意識)에 뭐가 들어있노? 불규칙(不規則)하게. 근데 새끼줄 보고 놀래가 도망(逃亡)가다가 뼈가 부러진 사람(四覽)이 셌어요 옛날에. 새끼줄 밤에 보고 놀래 가지고 도망(逃亡)가다가 넘어져 가지고 다친 사람(四覽)도 있어. 그게 왜 그러냐? 무의식(無意識) 속에 뱀이라는 게 원체(元體) 각인(刻印)이. 그렇잖아? 그지? 한 번(番)도 뱀을 본 적이 없는 여자(女子)도 뱀을 보면 기절(氣絶)을 해요. 알겠지? 그럼 뭐에 각인(刻印)이 돼 있어? 이미 무의식(無意識) 세계(世界)에 꾸물틍거린다. 뭐 길게 생겼다. 이러면 그냥 소름이 끼치는 거야.
13:30
왜? 그 당시(當時)에는 건축(建築)이 이런 건축(建築)이 아니고 텐트를 치고 막 움막(膜)을 치고 우리가 살았잖아? 수억(數億) 년간(年間) 몇억(億) 년(年)을 그렇게 살았지? 그러면 움막(幕) 속으로 뱀이 아무리 잘해 놔도 들어와. 그때 모기장(帳) 있나? 모기장(帳)이 없으니까 어디 아무리 잘해 놔도 뱀 기분(氣分) 나는 대로 들어가 그럴 수가 있다니까. 무시무시한 거야 옛날에는 파충류(爬蟲類)가. 그러니까 원시인(原始人) 때 뱀에 놀란 사람(四覽)이 무지하게 많아. 그래서 우리는 파충류(爬蟲類)를 보면은 일단(一旦) 소름부터 끼쳐. 그런 게 있지. 그런데 호랑(虎狼)이를 보면 호랑(虎狼)이에 물려 죽은 사람(四覽)이 별(別)로 안 많아. 그냥 겁(怯)만 내지. 근데 뱀한테 물려죽은 사람(四覽)이 여러분 의식(意識) 속에 다 들어 있어요. 무의식(無意識)이. 알았지? 그래서 우리는 직선(直線)은 겁(怯)을 안 내는데 곡선(曲線)을 무서워해요 곡선(曲線)을. 뱀 새끼줄이 곡선(曲線)으로 밤에 딱 있으면 어머나 뱀 밟았다고 도망(逃亡)가. 그럴 수 있지? 알겠죠?
14:30
그렇게 하다 보니 강의(講義) 시간(時間)이 다 가버린 거 아니야? 이해(理解) 가요? 모든 우리의 행동(行動)이나 우연(偶然)은 없다. 모든 것은 우리가 처음에 출발점(出發點)은 달리기 선수(選手)처럼 똑같은 데서 출발(出發)해. 알겠지? 똑같은 직선(直線)에서 출발(出發)했는데 그 사람(四覽)들 마음먹기에 따라 길이 달라진 거야. 여기까지 온 거야. 여러분 전부(全部) 직선(直線)에서 출발(出發)했어. 똑같은 환경(環境)에서. 그런데 어떤 사람(四覽)이 교수(敎授)가 되고 어떤 사람(四覽)은 도둑놈이 되고 각자(各自) 달라진 거야. 알았지? 장발장(장편소설 레미레라블의 주인공)같이 되는 거야. 배가 고파서 빵을 훔쳐 먹었다가 장발장같이 될 수도 있어. 그렇잖아? 그거 안 훔쳐 먹었으면 될 텐데. 이게 운명(運命)이 완전(完全)히 딴 데로 가. 알았지?
15:23
그러니까 우리가 마음 하나 먹는 거 무서운 거야. 그럼 우리 운전수(運轉手)는 마음이야. 여러분이 똑같은 벤트리를 한 대(臺)씩 받은 거야. 벤트리가 아니면 롤스로이스 한 대(臺)씩 받았어. 그게 몸이야. 근데 그 롤스로이스를 수시(隨時)로 정비(整備)해야 되겠지. 자갈밭에 막 가면 되나? 여러분이 트럭을 한 대(臺)씩 받았으면 자갈밭 가도 돼요. 그런데 우리 몸은 롤스로이스처럼 정밀(精密)한 기계(機械)야. 근데 이걸 함부로 기름칠(漆)도 안 하고 닦지도 않고 자갈밭에 막 다니고 흙밭에 다니고 또 뭐야? 염화(鹽化)칼슘 뿌린 데를 막 다니고 이러면서 시다바리를 씻지도 않고. 시다바리는 일본(日本) 말이라. 하체(下體)를 씻지도 않고 말이야. 내가 웃자고 하는 말이야. 내가 차(車) 조수(助手)를 했잖아? 그때 시다바리라고 그래. 하체(下體). 하체(下體)를 씻어내야 돼. 겨울에 염화(鹽化)칼슘 지나고 나면 봄이 되면 차(車) 밑에를 물로 다 씻어야 돼. 염화(鹽化)칼슘이 달라붙어가 쇠가 썩어가고 있어. 그렇지?
16:26
그렇게 관리(管理)를 잘 안 하면 몸에 병(病)이 오나 안 오나? 아무리 롤스로이스같은 좋은 몸을 한 개(個)씩 다 줬어요. 그런데 그 시한부(時限附)야 고게 100년(年)짜리야. 근데 잘못 쓴 사람(四覽)은 20년(年) 만에 폐차(廢車). 맞아 안 맞아? 60년(年) 만에 폐차(廢車). 폐차장(廢車場)만 기다리고 있어. 그러면 우리는 영혼(靈魂)이 빠져나와야 되는 거야. 또 다른 몸을 받잖아? 그지?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100년(年)짜리 몸을 받아 가지고 자기(自己) 마음대로 쓰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아! 이 몸은 내가 물려 받은 몸이니까 여러분의 아버지들은 자동차(自動車) 한 대(臺)를 사면 30년(年)을 써도 고장(故障)이 잘 안 나. 봤을거야. 굉장(宏壯)히 깨끗하게 관리(管理)하고 조용조용히 타고 조심(操心)해요. 그런 아버지들 있지? 그러니까 어떤 아버지는 애라 막 그냥 차(車)를 가지고 막 무작위(無作爲)로 하는 사람(四覽)도 있어. 그지?
17:27
그와 같이 우리 몸뚱아리나 마음은 이 자동차(自動車)에 붙어 있는 엔진의 하드웨어가 아니고 소프트웨어야 우리 영혼(靈魂)은. 하드웨어는 자동차(自動車)지. 거기 우리 소프트웨어가 가서 붙어 있는 거야. 그러다 그 자동차(自動車) 망가지면 또 다른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로 옮아가야 돼. 그게 윤회(輪回)하는 거야. 그래서 백궁(白宮)에서도 이 윤회(輪回)를 그대로 내가 인정(認定)하지. 윤회(輪回)하다가 하다가 사람(四覽)이 안 되면 제거(除去)하는 거야. 알았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우연(偶然)이 있다 없다?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없습니다. ]
우연(偶然)이 없다. 저 사람(四覽)이 내보다 조금 낫다. 그 이유(理由)가 있어.
저 사람(四覽) 내보다 좀 못하다. 이유(理由)가 있어. 맞지? 그러니까 세상(世上)이 이렇게 평등(平等)할 수가 이래야 되는 거야.
18:15
세상(世上)이 이렇게 불평등(不平等)할 수 있냐 이런 놈은 바로 그게 이상(異常)한 사람(四覽)이 되는 거야. 알았지? 아! 이 세상(世上)이 저 산(山)에 나무처럼 크고 작고 다 그 토양(土壤)에 따라서 나무가 크고 작고 하지? 그 나무 씨앗도 어쩌다가 거기 간 거야. 어떤 씨앗은 골짜기에 아주 잘 자라요. 어떤 씨앗은 저 꼭대기에 올라 가지고 요만큼밖에 못 자라. 그럴 수 있잖아? 그와 같이 모든 게 원인(原因)이 있는 거야. 지가 바람에 날아가다가 잘못 날아간 거지. 그지? 출발(出發)은 똑같애. 알았지? 그러니까 원망(怨望)이나 억울(抑鬱)한 거나 이런 거 있을까? 절대(絶對) 있을 수 없어. 하나도 서운한 게 있을까? 하나도 없어.
19:06
또 가난(家難)하게 밥을 못 먹고 가난(家難)하게 산다고 불행(不幸)한가? 절대(絶對) 불행(不幸)하지 않아. 병(病)들어 서울대(大) 병원(病院)에서 재벌(財閥)이 죽어가는 것보다 더 행복(幸福)해. 아! 그래 안 그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수백만명(數百萬名)의 종업원(從業員)을 거느린 회장(會長)이 죽어가는 거야 병원(病院)에서. 그래 안 그래? 그때 결재(決裁)받으러 와. 그거 뭐가 행복(行福)하냐? 저기 병원(病院)에 문(門)지기 하는 게 훨씬 더 편(便)해. 부러운 거야. 그래 안 그래? 아! 문(門)지기 청년(靑年)이 탁 서가지고 아! 어서 오세요! 근데 자기(自己)는 재벌(財閥)인데 허리가 꼬부장해 가지고 몸을 못 움직여. 행복(幸福)하냐? 그지? 그러니까 모든 사람(四覽)이 똑같이 공평(公平)한 기회(機會)를 받았었구나. 이걸 알아야 돼. 자기(自己)가 관리(管理) 잘했을 뿐이야. 안 그래? 그러니까 서운한 게 있나 불행(不幸)한 게 있나? 행복(幸福)한 게 있나?
20:04
행복(幸福)은 잘못 생각하면 안 돼. 불행(不幸)이 있기 때문에 행복(行福)한 거야. 그래서 자기(自己)가 행복(行福)하다 이런 생각하는 사람(四覽)도 천벌(天罰) 받아. 알았지? 나는 행복(幸福)해 이거 안 되는 거야. 행복(幸福)하다 생각하는 것은 범죄자(犯罪者)야. 알았지? 왜? 불행(不幸)한 자(者)가 있다고 생각하니까. 그러니까 모든 사람(四覽)은 행복(幸福)한 자(者)도 불행(不幸)한 자(者)도 없어. 자기(自己)들에게 주어진 카드를 지가 낭비(浪費)한 거야. 맞아 안 맞아? 지가 빨리 써 버린 거지. 그 거지가 된 거야. 아! 저 사람(四覽) 카드를 아꼈단 말이야. 그 돈이 좀 남아 있는 거야. 그거 차이(差異)뿐이지. 하나도 불행(不幸)한 사람(四覽)도 행복(幸福)한 사람(四覽)도 없는 거야 원칙(原則)은. 맞나 안 맞나? 아! 그냥 이 세상(世上)에 있는 거 그 자체(自體)가 그 자체(自體)로서 족(足)한 거야.
20:52
그러면 이제 이 세상(世上)에서 더 나은 데로 가는 길. 그 길로 그게 좁은 길이야. 그 좁은 길로 가야지.
양(洋)탄자 깔아놓고 솜 깔아놓고 부드러운 길 넓은 길 그 가는 사람(四覽)은 전부(全部) 무저갱(無底坑)으로 들어가. 지옥(地獄)으로 막 술도 있고 여자(女子)도 있고 막 허랑방탕(虛浪放蕩)하고 막 길이 넓네. 아! 콜라도 있고 막 사이다도 있고 거기는 전부(全部) 죽음의 길이야. 알겠지? 그런데 아무도 안 가는 저 길 저 외딴 길 험악(險惡)한 길 글로 신인(神人)이 가고 있단 말이야. 여러분이 글로 온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천국(天國) 가는 길이야. 몇 시간(時間) 와야 한번(番) 볼 수 있고 몇천(千) 리(里)를 와야 한번(番) 볼 수 있고 이 좁은 길이 진(眞)짜 가는 길. 교회(敎會) 한 발짝 나가면 있는 교회(敎會) 한 발짝 나가면 있는 절. 백년(百年) 천년(千年) 만년(萬年) 다녀서 천국(天國) 갈 수 있을까? 그건 넓은 길이야. 누구나 가. 너무 쉬워.
21:57
근데 천(千) 리(里)를 와야 신인(神人)을 한번(番) 볼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좁은 길. 와서는 또 금방(今方) 나오나? 도대체(都大體)가 금방(今方) 나올까? 한번(番) 안 나오고 금방(今方) 나올까? 이게 이게 좁은 길이야. 그래 안 그래? 그지? 저 교회(敎會) 목사(牧師)님 시간(時間) 정확(正確)하게 지켜 봐. 1분(分)도 안 틀려. 근데 나는 안 보여. 그러지? 그래도 나오긴 나오지. 이게 무서운 길이야. 이게 좁은 길이야. 알았지? 그래서 사부(師父)님 찾아왔다는 놈이 있으니까 스승이 그놈이 뭐 하러 왔냐 그러니까 아니 무술(武術) 배우러 왔대. 아! 그래? 그럼 좀 기다려라. 그래 놓고 석 달을 기다려. 석 달 전(前)에 간 놈은 제자(弟子)가 안 돼. 더러워서 무술(武術) 못 배우겠네. 석 달 동안을 바깥에서 산(山)에서 칡뿌리 캐먹으면서 기다려.
22:54
그놈은 사람(四覽) 죽일 놈이 아니야. 무술(武術)을 가르쳐 줘도. 저놈은 무술(武術)을 가르쳐줘도 함부로 칼을 낭비(浪費)해서 남의 목을 댕강댕강 날릴 놈이 아니야. 그럼 그놈 그때서야 아직 안 가고 있네. 들어와. 석 달 만에 가르쳐 줘. 그래 안 그래? 이 좁은 길이야. 그지? 근데 거기 가서 당신(當身) 왜 석 달 동안 안 나오고 나를 속여 이렇게 얘기하면 되나? 안 되지? 그런 사부(師父)는 그런 제자(弟子)를 찾고 있는 거야. 알았지? 늦게 나오면서 핑계는 좀. 앞으로 가능(可能)하면 시간(時間) 지켜서 나와요. 우리 누가 와 가지고 이야기하느라고 좀 늦었어.
23:44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 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오늘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세계 최고 명당에 자주 오는 것이 좋습니다.
전생과 현생의 연결고리: 운칠기삼의 재해석
전생이 현생에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해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제가 이야기했듯이, 운칠기삼(運七氣三)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운이 70%, 자기 노력이 30%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운칠도 결국 자기 노력의 결과입니다.
성경을 기독교 목사들이 잘못 해석하는 부분이 한 가지 있습니다. 하나님이 선택하지 않으면 절대 빛을 볼 수 없다는 주장입니다. 이는 잘못된 해석입니다. 그 사람이 빛을 볼 만한 행동을 했기 때문에 하늘에서 그 자리를 맡기는 것입니다. 모세가 가만히 있는데도 일을 맡긴 것이 아닙니다. 모세의 전생이 있었기에 그에게 역할이 맡겨진 것입니다. 똑같은 사람인데 누구는 봐주고 안 봐주는 일은 없습니다.
변호사나 판사가 법을 마음대로 적용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1심에서 이겼다가 2심에서 지는 경우도 있고, SK의 경우처럼 1심에서 몇백억 원이던 재산 분할이 2심에서 1조 몇천억 원으로 늘어나는 일도 있습니다. 이는 인간의 판단이 언제나 들쭉날쭉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유죄가 고등법원에 가면 무죄가 되고, 무죄가 유죄가 되기도 합니다. 형사 사건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모든 것이 신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학교 담임 선생님이 학생들의 점수를 마음대로 해줄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신이 누구를 특별히 좋아하면 시비가 걸립니다. 똑같이 확신을 주어야 하는데, 누구 하나를 예뻐하면 시비거리가 됩니다. 신도 마찬가지로 누구 하나를 특별히 좋아해 주는 법이 없습니다.
빙산의 비유: 드러난 의식과 숨겨진 전생
어떤 사람이 전생에 마리아였기 때문에 지금 여기에 있을 수 있고, 베드로였기 때문에 여기에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빙산을 봐야 합니다. 빙산의 꼭대기는 요만큼 나와 있지만, 밑에는 어마어마한 빙산이 숨어 있습니다. 그 꼭대기가 나온 것은 밑에 이만한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잔잔한 것은 보이지 않지만, 큰 것은 요만큼 나와 있습니다. 배가 부딪히면 뒤집어지는 것처럼, 바깥에 조금 나와 있는 것 같아도 그것은 그냥 나온 것이 아닙니다. 밑에 어마어마한 빙산, 즉 전생이 숨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의식은 육식(안이비설신의)입니다. 이 육식 다음에 잠재의식, 말라야식, 아뢰야식이 있습니다. 이 아뢰야식이 바로 전생입니다. 아홉 가지 구식 중에 우리의 의식은 맨 앞에 있는 여섯 가지 의식 세계입니다. 이 의식 세계가 실제 인생에 영향을 주는 것은 태어날 때 이미 정해져 있는 부모, 재산, 성, 혈통, 유전자, DNA 등입니다.
유전자와 자유의지: 1%의 변화 가능성
바꿀 수 없는 것은 혈액, 염색체, DNA입니다. 하지만 유전자는 바꿀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진화입니다. 당뇨병 환자의 쌍둥이 아들 중 한 명은 당뇨병에 걸리고 다른 한 명은 걸리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버지의 당뇨병 유전자를 분명히 가지고 태어났지만, 한 명은 당뇨병에 걸리고 다른 한 명은 걸리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자유의지, 즉 습관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만나는 여자의 식성이 달라서 자연히 음식이 달라지고, 그 여자의 음식을 먹은 사람은 당뇨병에 걸리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유전자가 바뀌는 것입니다.
세포, 염색체, DNA, 유전자, 혈액 중 혈액, 염색체, DNA는 절대 바꿀 수 없습니다. 하지만 유전자 하나는 바꿀 수 있습니다. 92억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의 유전자는 얼마든지 수정될 수 있습니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빵을 좋아하는 아내를 만났느냐, 밥을 좋아하는 아내를 만났느냐에 따라 일란성 쌍둥이라도 당뇨 유전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전자가 바뀌는 것입니다. 한 사람은 일찍 죽고, 다른 사람은 오래 사는 엄청난 차이가 벌어집니다. 운칠기삼이라고 하지만, 실제 운명은 99.9% 바뀔 수 있습니다.
링컨의 성경과 운명 개척
링컨의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 링컨에게 줄 재산이 아무것도 없었지만 성경 한 권을 주며 말했습니다. “이 안에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다 들어 있다. 무엇이든 네가 결정할 때 이것을 읽어보고 결정해라. 절대 여기에 벗어나는 행동을 하지 마라. 그럼 너는 성공한다. 이것이 엄마의 부탁이다.” 링컨은 어머니도, 아버지도 없었지만 매일 성경을 읽으며 길을 찾아냈고, 결국 미국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공부도 못 시켜주고, 재산도 없었지만 어머니가 준 성경 하나로 링컨은 신문팔이에서 대통령까지 올라갔습니다. 물론 나중에 총에 맞아 죽었지만, 그것 또한 전생과 연관이 있습니다. 자신의 의지로 대통령까지 올라갔지만, 죽음 또한 전생에 보여지는 것입니다.
우리 생은 운명을 스스로 개척할 수 있습니다. 일란성 쌍둥이의 사례처럼 차이가 발생합니다. 노력하면 얼마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문, 부모, 재산, 출신 등 네 가지는 정해져 있어 바꿀 수 없습니다. 여덟 가지는 바꿀 수 없지만, 두 가지 정도는 스스로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운칠기삼, 즉 7대 3으로 보는 것입니다.
우연은 없다: 업보와 윤회
길을 가다가 돌멩이에 맞았다고 해도 그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옛날에 새를 많이 잡았던 사람이라면 돌멩이에 맞아 죽을 확률이 있는 것입니다. 업장을 지은 것은 피할 수 없습니다. 멧돼지를 곡괭이로 때려잡아 먹었다면, 그 후손 중에 정신병자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것은 유전입니다. 멧돼지 머리를 수십 번 때려 죽였다면, 그 피가 후손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리 없습니다.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그 원인이 자신과 후손들에게 그대로 오는 것입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닭 모가지를 비트는 등 잔인한 일을 했습니다. 남편들은 보지 못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어머니들은 자식들을 위해 그런 일을 했습니다. 살아있는 닭을 칼로 잡는 사람들도 여자들입니다. 여성이 겁이 많으면 음식을 할 수 없습니다. 이처럼 모든 것이 전생과 연관이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여기에 앉아 있는 것도 전생과 연관이 있으니 저를 보러 온 것입니다.
1%의 자유의지와 무의식의 지배
현세에서 움직일 수 있는 것은 1%뿐입니다. 운칠기삼이라는 말은 하는 소리일 뿐, 실제로는 1% 정도의 여유가 있습니다. 우리가 뇌를 쓰고 있는 양도 1%이고, 99%는 무의식, 즉 전생 의식입니다. 전생 의식과 내생 의식이 머릿속에 들어 있습니다.
여자들은 뱀을 보면 기겁을 합니다. 남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럴까요? 원시 시대를 살면서 뱀에게 물려 죽은 사람이 많기 때문입니다. 뱀 때문에 죽었다가 태어나고, 죽었다가 태어나는 것을 반복하다 보니 우리 무의식에 뱀이 불길한 존재로 각인된 것입니다. 새끼줄을 보고 놀라 도망가다가 다친 사람도 있습니다. 한 번도 뱀을 본 적이 없는 여자도 뱀을 보면 기절하는 것은 이미 무의식 세계에 각인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꿈에 길게 생긴 것을 보면 소름이 끼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억 년간 텐트를 치고 살았던 원시 시대에는 뱀이 아무리 잘 해놓아도 움막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모기장이 없었으니 뱀이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었습니다. 옛날에는 파충류, 특히 뱀에 놀란 사람이 무지하게 많았습니다. 그래서 파충류는 일단 소름부터 끼치는 것입니다. 호랑이를 보면 겁만 내지만, 뱀에게 물려 죽은 경험은 우리 의식 속에 깊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직선은 겁을 내지 않지만, 곡선을 무서워합니다. 밤에 새끼줄이 곡선으로 있으면 “어머나, 뱀 밟았다” 하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우연은 없고, 모든 것은 원인에 따른 결과
우리의 모든 행동이나 우연은 없습니다. 모든 것은 처음에 출발했지만, 달리 기선처럼 똑같은 곳에서 출발했습니다. 똑같은 직선에서 출발했지만, 사람들의 마음먹기에 따라 길이 달라져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직선에서 출발했습니다. 똑같은 환경인데 어떤 사람은 교수가 되고, 어떤 사람은 도둑이 되는 등 각자 달라진 것입니다. 장발장처럼 배고파서 빵을 훔쳐 먹었다가 인생이 완전히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마음 하나 먹는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몸은 롤스로이스, 마음은 운전수
우리 운전수는 마음입니다. 여러분이 똑같은 벤틀리나 롤스로이스를 한 대씩 받은 것, 그것이 바로 몸입니다. 롤스로이스는 수시로 정비해야 합니다. 자갈밭에 막 가면 안 됩니다. 트럭을 받았다면 막 가도 되지만, 우리 몸은 롤스로이스처럼 정밀한 기계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함부로 기름칠도 안 하고, 닦지도 않고, 자갈밭에 막 다니고, 염화칼슘 뿌린 데를 막 다니면서 하체를 씻지도 않으면 몸에 병이 옵니다. 아무리 좋은 몸을 받았어도 관리를 잘 하지 않으면 100년짜리 몸이 20년 만에, 60년 만에 폐차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영혼이 빠져나와 또 다른 몸을 받게 됩니다. 이것이 윤회입니다.
100년짜리 몸을 받아 자기 마음대로 쓰면 안 됩니다. 아버지들은 자동차 한 대를 사면 30년을 써도 고장이 잘 나지 않습니다. 굉장히 깨끗하게 관리하고 조용히 조심해서 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차를 막 다루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 몸은 하드웨어이고, 마음은 이 자동차에 붙어 있는 엔진의 소프트웨어입니다. 영혼은 하드웨어인 자동차에 붙어 있는 소프트웨어입니다. 그 자동차만 가지면 또 다른 하드웨어로 가야 합니다. 그것이 윤회입니다. 하늘궁에서도 이 윤회를 그대로 인정합니다. 윤회하다가 사람이 안 되면 제거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평등과 행복의 진정한 의미
여러분은 우연이 없습니다. 저 사람이 나보다 조금 낫다면 그 이유가 있고, 저 사람이 나보다 좀 못하다면 그 이유가 있습니다. 세상은 이렇게 평등할 수 있습니다. 세상이 불평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상한 사람입니다. 저 산의 나무처럼 크고 작은 것이 그 토양에 따라 자라는 것처럼, 나무 씨앗도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어떤 씨앗은 골짜기에 가서 잘 자라고, 어떤 씨앗은 꼭대기에 올라가 요만큼밖에 못 자랍니다. 모든 것에는 원인이 있는 것이지, 바람에 날아가다가 잘못 날아간 것이 아닙니다. 출발은 똑같습니다. 따라서 원망이나 억울한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서운한 것도 하나도 없습니다.
가난하게 밥을 못 먹고 산다고 불행한가요? 절대 불행하지 않습니다. 병들어 서울대병원에서 죽어가는 재벌보다 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수백만 명의 종을 거느리는 회장이 병원에서 죽어가는 상황에서 결제를 받으러 오는 것이 행복할까요? 병원의 문지기 청년이 “어서 오세요” 하고 서 있는 것이 훨씬 더 편하고 부러운 것입니다. 재벌은 허리가 꼬부장해 몸을 못 움직이는데 행복할까요? 모든 사람이 똑같이 공평한 기회를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가 관리를 잘했을 뿐입니다. 서운한 것도, 불행한 것도 없습니다.
행복하다는 생각도 잘못된 것입니다. 불행이 있기 때문에 행복한 것입니다. 자기가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천벌을 받습니다. “나는 행복해”라고 말하는 것은 범죄자입니다. 왜냐하면 불행한 자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은 행복한 자도, 불행한 자도 없습니다. 자기들에게 주어진 카드를 자기가 낭비한 것입니다. 빨리 써버려서 거지가 된 것이고, 카드를 긁어서 돈이 좀 남아 있는 것일 뿐입니다. 하나도 불행한 사람도, 행복한 사람도 없는 것입니다. 원칙은 같습니다. 이 세상에 있는 그 자체가 그 자체로서 족한 것입니다.
좁은 길, 천국으로 가는 길
이 세상에서 더 나은 곳으로 가는 길, 그것이 좁은 길입니다. 그 좁은 길로 가야 합니다. 양탄자 깔아놓고 솜 깔아놓은 부드럽고 넓은 길로 간 사람은 전부 무덤에 들어가 지옥으로 갑니다. 술도 있고 여자도 있고 방탕하고 넓은 길, 콜라도 있고 사이다도 있는 곳은 전부 죽음의 길입니다. 아무도 안 가는 저 길, 좀 외딴 길, 험악한 길로 신인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길로 온 것입니다. 그것이 천국 가는 길입니다. 몇 시간을 와야 한 번 볼 수 있고, 몇 채를 와야 한 번 볼 수 있는 이 좁은 길입니다. 한 발짝만 가면 있는 교회, 한 발짝만 가면 있는 절을 백 년, 천 년, 만 년 다녀서 천국 갈 수 있을까요? 그것은 넓은 길입니다. 누구나 너무 쉽습니다. 하지만 천리를 와야 신을 한 번 볼 수 있습니다.
사부님을 찾아왔는데 무술을 배우러 왔다고 하면, “좀 기다려라” 하고 석 달을 기다리게 합니다. 석 달 전에 갔던 놈은 제정신이 아닙니다. 석 달 동안 바깥에서 산에서 밥을 해 먹으면서 기다리면 사람 죽일 놈이 아닙니다. 무술을 가르쳐도 함부로 칼을 휘둘러 남의 목을 강제로 날려버릴 놈이 아닙니다. 그때서야 “아직 안 가고 있네, 들어와” 하고 석 달 만에 가르쳐줍니다. 이것이 좁은 길입니다. 거기 가서 “당신 왜 석 달 동안 안 나오고 나를 속였어?”라고 얘기하면 안 됩니다. 그런 사부는 그런 제자를 찾고 있는 것입니다.
성령은 이 모든 과정, 이 유튜브를 보는 과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주고,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서 부자 되게 하고,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를 말끔히 해결해 줄 것입니다.
운칠기삼: [운 칠(7) 기 삼(3) (Destiny’s 70%, Effort’s 30%)] -> [Predetermined Fate vs. Individual Agency]
전생: [과거의 삶 (Past Life)] -> [Pre-incarnate Existence]
현생: [현재의 삶 (Current Life)] -> [Present Incarnation]
아뢰야식: [불교 용어로, 모든 경험과 잠재의식이 저장된 근원적인 의식 (Storehouse Consciousness)] -> [Alaya-vijnana (Repository Consciousness)]
말라야식: [아뢰야식과 육식 사이에 있는 의식으로, 자아에 대한 집착을 형성 (Defiled Mind-consciousness)] -> [Manas-vijnana (Ego-centric Consciousness)]
육식: [눈, 귀, 코, 혀, 몸, 의식의 여섯 가지 감각 (Six Sensory Consciousnesses)] -> [Shat-vijnana (Sensory Perceptions)]
자유의지: [자율적인 선택 능력 (Free Will)] -> [Volitional Autonomy]
업장: [과거의 행위로 인해 쌓인 결과 (Karmic Debt)] -> [Karmic Accumulation]
윤회: [삶과 죽음의 반복 (Cycle of Rebirth)] -> [Samsaric Cycle]
좁은 길: [어렵고 고된 길 (Narrow Path)] -> [Path of Asceticism]
넓은 길: [쉽고 편안한 길 (Broad Path)] -> [Path of Hedon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