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9. 하387 탐욕은 남에게 주는 것이 없고, 사양하는 법 없이 계속해서 챙기려고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
The Path to Heavenly Palace and the Dangers of Selfishness: A Philosophical Discourse on Sacrifice, Influence, and the Human Condition
허경영 신인님의 387회 하늘궁 일요 강연 내용을 요약하며, 강연의 핵심 메시지와 주요 이벤트를 전달합니다. 강연은 2024년 갑진년 마지막 강연으로, 참석자들에게 감사와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삶의 지혜와 건강, 영적 성장에 대한 가르침을 제공합니다.
- 신인님의 섭리 말씀
- 타인의 희생과 탐욕:
- 우리는 타인의 희생으로 살아가며, 이에 대한 양심의 가책 필요
- 자녀에게 선물을 줄 때는 남에게도 베풀어야 함
- 탐욕은 끝이 없으며, 남에게 사양하는 법이 없음
- 윤회화택 (불구덩이 같은 집):
- 세상은 윤회하는 불구덩이와 같으며, 하늘궁은 이를 졸업하는 곳
- 가정 또한 고통과 아픔이 있는 불타는 집과 같음
- 하늘궁은 안식처이며, 신인을 만나면 마음이 편안해짐
- 항공기 사고와 안전:
- 무안 공항 활주로 길이 문제 지적 (2.8km는 짧음)
- 활주로 끝 콘크리트 벽 대신 바다로 비행기가 지나가게 해야 함
- 저가 항공사 및 중고 비행기 사용 문제 비판
- 미래 항공기는 캡슐형 좌석으로 안전을 확보해야 함
- 수면 자세와 건강:
- 하늘을 보고 똑바로 누워 자는 것이 좋음
- 베개는 손해가 닿는 부분이 낮아야 함 (심장보다 낮게)
- 엎드리거나 팔을 올리고 자는 자세는 좋지 않음
- 머리는 북쪽에 두고 남쪽을 바라보거나, 서쪽에 두고 동쪽을 바라보는 것이 좋음
- 잠이 오지 않을 때는 침대 방향을 바꿔보는 것도 방법
- 간식 섭취의 위험성:
- 간식은 몸에 해로우며, 위장과 간에 부담을 줌
- 고지혈증, 당뇨병, 치아 부식의 원인이 될 수 있음
- 하루 세 끼 식사 외에는 장기가 쉬는 시간을 주어야 함
- 저녁 식사는 오후 6시 이전에 마치는 것이 좋음
- 식사 후 바로 잠자리에 드는 것은 몸에 부담을 줌
- 신인의 인간적인 면과 신통력:
- 신인은 어린아이 같거나 인간적인 면을 보일 수 있음
- 이는 자신감과 세상에 대한 미련이 없기 때문
- 신인은 영향력(하와)이 아닌 신통력(예수)을 가짐
- 신통력은 위력이 강하며, 사람을 즉시 변화시킬 수 있음
- 신인은 필요에 따라 고난을 겪기도 함 (감옥, 배고픔 등)
- 광채 (에너지) 치료:
- 심정지 환자에게 광채를 넣을 때는 시간 계산 없이 즉시 시도해야 함
- 빠를수록 좋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경과해도 시도하는 것이 예의
- 예수 시절에는 원거리 광채가 불가능했으나, 지금은 가능
- 일반인은 물리적 접촉을 통해 광채를 넣을 수 있으나, 원거리 광채는 불가능
- 신인은 독립체인 사람들에게도 한 번에 에너지를 넣을 수 있음
- 체험 사례
- 스페인 방문객 (손재동 대천사 부부 및 장모님):
- 89세 장모님이 긴 여행과 허리 통증으로 식사도 못하고 부축받아 왔으나, 신인님의 에너지 후 즉시 걸어 다니게 됨
- 성은숙 대천사 (용인영성센터):
- 20년 넘게 고생한 선천적 기형 대퇴부 통증이 불로수 음용 6개월 후 사라짐
- 광천불로수의 위력을 체험하며 신인님께 감사
- 송정희 천사 (양산):
- 역류성 식도염, 갑상선 질환, 잇몸 통증, 신경통, 시신경 손상 등 10가지 이상의 질병이 불로유와 불로수 섭취 후 완치
- 7kg 감량, 굽었던 등 펴짐, 계단 오르내리기 쉬워짐, 병원 갈 일 없어짐
- 노인 환자 돌보는 일 가능해져 생활 안정
- 이 모든 건강과 행복은 신인님의 은총으로 얻은 기적
- 하늘궁 홍보 노래 및 공연
- 김지현 대천사, 강옥기 대천사, 소피아리 등 가수들의 홍보 노래 및 안무 공연
- 하늘궁 홍보 노래: “백궁 정거장”, “비행접시”, “허경영 신이야”, “하늘궁 불로수” 등
- 무료 급식단장 및 작가들에게 감사와 에너지 전달
- 신인님의 신조어 설명
- 허경영 신인님이 만든 신조어들: 폴리테이너, 허토피아, 허본좌, 허스트라다무스, 허파, 허딩커, 허럼퍼 등
- 이 신조어들은 국민들에게 자연스럽게 신인을 인식시키는 역할을 함
- 강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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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갑진년 마지막 강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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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에게 감사와 축복의 박수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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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내용 이해 부족: 강연은 비유와 은유가 많으므로, 내용을 여러 번 듣고 스스로 해석하는 노력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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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님의 인간적인 면에 대한 혼란: 신인님의 인간적인 모습은 연출이 아닌, 신인으로서의 자유로움과 자신감의 표현임을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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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채 치료의 한계에 대한 오해: 일반인의 원거리 광채는 불가능하며, 신인만이 가능함을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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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승지지: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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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 우유에 허경영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붙여 썩지 않게 만든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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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반광천 백궁수: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피부세포막을 통과하는 신비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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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화택: 윤회하는 불구덩이 같은 집, 고통스러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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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만고: 천 가지의 매운맛과 만 가지의 쓴맛을 겪는 고통스러운 세상 (예루살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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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감래: 쓴맛이 다하고 단맛이 오는 세상 (하늘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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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생: 허경영 신인님의 띠 (소띠), 희생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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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 하와가 아담을 유혹했듯이, 약한 존재가 강한 존재에게 미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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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력: 신인만이 가진 초자연적인 능력, 즉시 변화를 일으키는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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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채: 허경영 신인님의 에너지를 통해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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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신인님은 2000년 전 예수로 이스라엘에 태어났을 때와 달리, 지금은 삼위일체가 되어 옵션이 추가된 신인으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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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님은 다양한 고난과 경험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사람들을 돕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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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은 단순한 강연 장소가 아닌, 고통스러운 세상에서 벗어나 안식과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새 예루살렘 성’이자 ‘백궁 정거장’.
인생은 타인의 희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탐욕을 버리고 남에게 베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개인의 성공과 행복뿐 아니라, 더 나아가 인류 전체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근본적인 가르침으로 제시됩니다.
- 2024년 마지막 강연: 타인의 희생과 탐욕에 대한 성찰
2024년 마지막 강연에서 허경영은 인생이 타인의 희생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강조하며, 탐욕을 버리고 남에게 베푸는 삶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1.1. 타인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삶
인생은 타인의 희생으로 유지된다
우리는 농부가 힘들게 농사지은 쌀을 헐값에 소비하며, 어부의 희생으로 얻은 해산물을 먹고 산다 .
농부들은 적자를 보면서도 농사를 짓고, 은행 빚에 시달리며 살아가지만, 도시 사람들은 쌀값을 비싸게 받지 못하게 한다 .
이처럼 우리는 살아있는 자체가 남의 희생을 빼앗아 먹고 사는 것이므로 항상 양심의 가책을 느껴야 한다 .
자녀에게 베풀기 전 남에게 먼저 베풀어야 한다
자녀의 입학식이나 졸업식에 꽃다발을 주는 것은 사진을 찍기 위한 것이며, 그 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이 더 중요하다 .
자녀에게 꽃다발을 주려면 다른 어려운 아이들에게 만 원이라도 기부해야 하며, 이는 자녀에게 주는 것과 같다 .
자녀에게만 많이 주고 남에게 베풀지 않는 사람의 자녀는 성공하기 어렵고 남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 .
호화로운 삶은 죄를 짓는 것이다
자신이 조금만 호화롭게 살면 그것은 어려운 사람들의 희생을 먹고 사는 것이므로 죄를 짓는 것과 같다 .
따라서 좋은 일이 있을 때는 남에게 보시를 한 후에 집안 잔치를 해야 한다 .
자녀가 좋은 대학에 입학했을 때도 미리 어려운 이웃에게 만 원이라도 송금한 후에 축하해야 한다 .
1.2. 탐욕과 윤회화택
탐욕은 끝이 없다
탐욕은 남에게 주는 것이 없고, 사양하는 법 없이 계속해서 챙기려고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
이는 브레이크가 없는 것과 같아서 절대로 끝이 없다 .
타인의 희생을 먹고 사는 것은 윤회화택으로 가는 길이다
우리가 살아있는 것은 순전히 타인의 희생 덕분이며, 양심을 가져야 한다 .
다른 사람을 희생시켜 탐욕을 계속 가지면 윤회하는 불구덩이, 즉 윤회화택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
따라서 자녀에게 꽃다발이나 밥을 사줄 때는 남에게 먼저 베푼 후에 해야 한다 .
- 안전 불감증과 저가 항공의 문제점
허경영은 최근 발생한 비행기 추락 사고를 언급하며, 안전 불감증에 빠진 공무원들과 저가 항공사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2.1. 비행기 추락 사고와 공항 안전 문제
공항 활주로 설계의 문제점
비행기가 추락한 공항의 활주로 끝에 콘크리트 벽이 있어 비행기가 충돌하면서 폭발했다 .
활주로 끝이 바다였으므로 콘크리트 벽 대신 철사 울타리를 설치하여 비행기가 바다로 들어가게 했으면 폭발을 막고 인명 피해를 줄일 수 있었을 것이다 .
해당 활주로의 길이가 2.8km로 짧아 사고 위험이 높으며, 인천공항(3.5km)처럼 더 길어야 한다 .
공무원들의 안전 불감증 비판
공항 관계자들과 항공 안전 공무원들이 이러한 문제점을 방치하고 있으며, 이는 국민의 희생을 밥 먹듯이 여기는 태도이다 .
신인은 형제들의 아픔을 모른 채 굿이나 하고 앉아 있는 공무원들의 태도에 분노를 표한다 .
모든 비행기가 통제 불능 상태가 될 수 있으므로, 활주로 끝에 콘크리트 벽을 설치하는 것은 잘못된 조치이다 .
2.2. 조종사의 착륙 기술 및 저가 항공 문제
조종사의 착륙 기술 부족 지적
동체 착륙 시 조종사는 앞부분부터 비행기가 비슷하게 닿도록 해야 비행기가 멀리 가지 않고 빨리 멈출 수 있다 .
그러나 사고 비행기는 꼬리부터 닿아 꼬리가 떨어져 나가고 비행기가 계속 활주로를 따라갔으며, 이는 조종사 교육의 문제점을 보여준다 .
저가 항공사의 위험성
저가 항공사는 남이 버린 비행기를 사들여 운영하며, 이는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위협한다 .
세월호 사고처럼 일본에서 버린 배를 가져와 학생들을 태워 죽이는 것과 같은 미개한 짓이다 .
저가 항공이 생기면 제대로 된 항공사들도 부실하게 운영될 수밖에 없으므로, 비행기는 고급화를 추진해야 한다 .
항공사는 정비를 철저히 하고 가격도 제대로 받아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비행기를 탈 생각조차 하지 말아야 한다 .
- 안전한 비행을 위한 제안과 신인의 역할
허경영은 비행기 사고를 막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자신이 탑승한 비행기는 안전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세상의 고통을 윤회화택으로 비유한다.
3.1. 비행기 안전을 위한 혁신적인 제안
캡슐형 좌석 도입
비행기 좌석을 캡슐형으로 바꿔 비행기 사고가 나도 사람이 죽지 않도록 해야 한다 .
캡슐은 비행기가 폭발해도 사람을 다치지 않게 하며, 낙하산으로 떨어져 안전하게 착륙할 수 있다 .
현재의 의자는 공동 화장터로 가는 것과 같으므로, 캡슐형 좌석 도입이 시급하다 .
3.2. 신인의 존재와 세상의 고통
신인과 함께하는 비행의 안전성
신인이 탑승한 비행기는 안전하며, 트럼프의 딸 이방카도 신인이 탄 비행기를 타려고 했다 .
신인은 트럼프를 만나러 갈 때 이방카가 탄 비행기를 탔으며, 이는 특별한 인연을 보여준다 .
신인이 탄 비행기는 재수가 좋은 비행기이므로, 신인과 함께하는 사람들은 안전하다 .
세상은 윤회화택이다
신인은 옛날 예루살렘 성이 불바다가 되었듯이, 우리가 사랑하는 세상도 윤회화택이라고 말한다 .
윤회화택은 지옥과 같으며, 천 가지의 쓴맛과 만 가지의 매운맛을 의미하는 천신만고의 성이다 .
반면 하늘궁은 새 예루살렘 성이며, 쓴맛이 사라지고 단맛이 오는 고진감래의 성이다 .
- 수면 자세와 건강, 그리고 신인의 신통력
허경영은 올바른 수면 자세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여성의 영향력과 신인의 신통력을 비교하며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강조한다.
4.1. 건강한 수면 자세
하늘을 보고 자는 자세
땅을 보고 자는 것보다 하늘을 보고 자는 것이 좋다 .
인간은 선악과를 따먹었기 때문에 음의 존재이며, 하늘을 바라봐야 한다 .
배가 하늘을 보고 다리를 쭉 뻗고 자는 큰 대자 자세가 정상적인 수면 상태이다 .
베개의 중요성
잠을 잘 때는 앞뇌는 움직이지 않고 뒤뇌인 손해가 건강을 유지하므로, 손해가 베개에 닿아야 한다 .
손해는 피가 많이 통해야 하므로, 베개 뒤쪽이 낮아야 심장보다 낮아 피가 잘 통한다 .
베개가 높으면 목 디스크가 생기고 목뼈가 눌려 영양분 공급이 어려워지므로, C자 베개를 사용하여 목뼈가 늘어나게 해야 한다 .
수면 방향
머리는 찬 곳에 두어야 하므로, 북쪽에 머리를 두고 남쪽을 바라보고 자는 것이 좋다 .
서쪽은 물의 방위이므로, 서쪽에 머리를 두고 동쪽을 바라보고 자는 것도 좋다 .
잠이 잘 오지 않을 때는 침대 방향을 바꿔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
4.2. 여성의 영향력과 신인의 신통력
여성의 강력한 영향력
여성은 남편을 변화시키고, 아담을 유혹하여 선악과를 따먹게 하는 등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
세상의 도둑질, 살인, 마약 등 많은 범죄가 여성의 유혹과 영향력 때문에 발생한다 .
성경에서도 하와가 아담을 유혹하여 원죄를 짓게 했으며, 이는 여성 교육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
신인의 신통력
신인은 영향력이 아닌 신통력을 가지고 있으며, 무엇이든 할 수 있다 .
신인은 선거법 위반으로 감옥에 간 것도 감옥을 경험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이는 신인의 모든 행동에 이유가 있음을 보여준다 .
신인은 어릴 적 설악산 신흥사에서 새벽에 얼음물 길어 올리는 등 고생을 많이 했으며, 이는 백궁의 지령에 따른 것이다 .
신인은 신통력을 가지고 있지만, 인간 세상에서는 제약이 있어 모든 능력을 행사할 수는 없다 .
- 간식의 해로움과 신인의 특별한 능력
허경영은 간식이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설명하고, 자신의 특별한 능력으로 사람들의 질병을 치유하는 사례를 소개하며, 자신이 신인임을 강조한다.
5.1. 간식의 해로움
간식은 건강에 해롭다
간식은 우리 몸에 해로우며, 위장, 간, 췌장, 비장, 심장 등 장기들이 쉬어야 할 시간에 또다시 일을 하게 만든다 .
이는 장기들에게 짜증을 유발하고, 고지혈증이나 당뇨병과 같은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
짐승들은 아프면 먹지 않고 장기를 쉬게 하여 회복하지만, 사람들은 억지로 음식을 먹어 몸을 더 힘들게 한다 .
간식은 치아 건강에도 좋지 않다
간식은 치통을 유발하고 이빨을 썩게 하는 경향이 있다 .
정식은 야채나 채소를 먹으면서 이빨이 청소되지만, 간식은 달콤한 유혹처럼 이빨을 상하게 한다 .
옛날 농부들의 새참은 영양가가 없는 밥으로 인해 배가 금방 고파서 먹는 것이므로 간식과는 다르다 .
5.2. 신인의 치유 능력과 특별한 존재
신인의 위력과 치유 사례
신인의 신통력은 강력한 위력을 가지고 있으며, 사람을 즉시 변화시키고 환자를 고칠 수 있다 .
스페인에서 온 89세 할머니는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고 허리 통증이 즉시 사라져 걸어 다닐 수 있게 되었다 .
용인영성센터의 성은숙 대천사는 20년 넘게 고생하던 대퇴부 통증이 불로수 음용 6개월 만에 사라졌으며, 이는 선천적 기형임에도 불구하고 일어난 기적이다 .
양산의 송정희 천사는 역류성 식도염, 갑상선 질환, 신경통, 시신경 손상 등 10가지 이상의 질병이 불로유와 불로수를 통해 모두 치유되었다 .
신인의 특별한 존재와 능력
신인은 어린아이 같고 인간적인 면을 보여주지만, 이는 자신감과 세상에 대한 미련이 없기 때문이다 .
신인은 죽은 사람을 천국에 보내고,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는 등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
신인은 예수 시절에는 원거리 치유가 불가능했지만, 지금은 삼위일체가 되어 원거리에서도 사람들을 치유할 수 있다 .
그러나 일반 사람들은 물리적인 접촉을 통해서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으며, 원거리 치유는 불가능하다 .
- 하늘궁과 신인의 영향력
허경영은 하늘궁이 단순한 강의 장소가 아닌 백궁으로 가는 정거장임을 강조하고, 자신이 만들어낸 신조어들을 통해 대중에게 미치는 영향력을 설명한다.
6.1. 하늘궁: 백궁으로 가는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는 길이다
하늘궁은 단순히 강의만 듣는 곳이 아니라, 백궁으로 가기 위한 곳이다 .
하늘궁의 홍보 노래와 영상은 아름다운 이상 세계, 즉 허토피아를 보여준다 .
하늘궁은 성산성지 우명성지이며, 쓴맛이 사라지고 단맛이 오는 고진감래의 성이다 .
6.2. 신인의 신조어와 대중적 영향력
신인이 만들어낸 신조어들
신인은 폴리테이너, 허토피아, 허본좌, 허스트라다무스, 허파, 허딩커 등 많은 신조어를 만들어냈다 .
이러한 신조어들은 대중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신인의 존재를 인식하게 한다 .
신인의 대중문화적 영향력
싸이의 노래 “Right now”와 “Call me”는 허경영을 부르는 것과 같으며, “내 눈을 바라봐”도 허경영을 의미한다 .
공중부양이나 축지법도 허경영을 연상시키며, 신인은 이러한 언어들을 섭렵했다 .
히딩크는 허딩커, 트럼프는 허럼퍼로 불리는 등 신인은 다양한 인물들과 연결되어 대중에게 친화력을 형성한다 .
. 개요
1.1 서론
2024년 갑진년 마지막 강연에서 허경영 신인님은 인간의 탐욕과 희생의 본질을 깊이 있게 다루며, 개인의 삶과 사회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한다. 또한, 안전 불감증과 책임감 부재로 발생하는 비극적인 사고들을 지적하고, 건강한 삶을 위한 수면 자세와 식습관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신인님의 역할과 영향력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하늘궁의 치유 사례를 통해 그분의 능력을 증명한다. 이 강연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더 나은 삶을 위한 지혜와 통찰을 제공하는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 인간의 탐욕과 희생의 본질
2.1. 남의 희생으로 살아가는 삶
인간의 삶은 타인의 희생 위에 존재한다.
농부가 뼈 빠지게 농사지어 쌀을 가져오지만, 우리는 헐값으로 그것을 사용하고 고마움을 모른다.
농부들은 적자를 보며 고생하고, 농약에 노출되며, 팔리지 않는 농토를 붙들고 살아가지만, 도시 사람들은 쌀값을 비싸게 받지 못하게 한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쌀값을 차등화할 수 없는 현실 때문에 농민들의 피해가 발생한다.
우리는 살아있는 자체가 남의 희생을 빼앗아 먹고 사는 것이므로 양심의 가책을 느껴야 한다.
탐욕은 끝이 없으며, 남에게 베풀 줄 모르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남에게 사양하는 법 없이 계속해서 자신의 이익만 챙기려 하는 것이 탐욕의 본질이다.
탐욕에는 브레이크가 없으므로 항상 경계해야 한다.
자신이 좋은 일을 할 때는 남에게 먼저 베풀어야 한다.
자녀에게 꽃다발을 줄 때는 다른 어려운 아이들에게 만 원이라도 위문금을 보내야 한다.
자녀에게 밥을 사줄 때도 미리 해외나 국내 구호단체에 보시를 한 후에 해야 한다.
이러한 마음을 가진 사람의 자녀는 성공할 수밖에 없으며, 자신만 잘 살겠다는 생각은 전쟁을 초래한다.
우리가 호화롭게 살면 언제나 죄를 짓는 것이며, 어려운 사람들의 희생을 먹고 사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2.2. 윤회화택과 희생의 상징
인간이 사는 세상은 ‘윤회화택’ 즉, 불타는 집과 같다.
윤회화택은 지옥과 같은 곳으로, 집에 들어가면 마누라가 시비 걸고, 아이가 울어 잠을 잘 수 없는 상황을 비유한다.
과거에는 남편들이 피곤함에 지쳐 아이를 집어던지고 싶어 하는 경우도 있었으며, 아내가 추운 밖에서 아이를 업고 남편이 잠들 때까지 기다리는 혹독한 고생을 했다.
아이들은 엄마 얼굴이 안 잡히면 불안해서 울고, 엄마도 밤새 아이 때문에 잠을 설치는 경우가 많았다.
병원도 없고 대책도 없던 시절, 부모의 희생으로 자녀들이 자랐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모든 가정집은 그 자체가 무덤으로 들어가는 과정이며, 불타는 집인 ‘화택’이다.
이 지구에는 안식처가 없으며, 이 불타는 집을 탈출해야 한다.
소는 희생의 상징이며, 십자가는 희생을 의미한다.
‘희생(犧牲)’이라는 한자에는 소(牛)가 들어가 있으며, 이는 소가 남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는 존재임을 나타낸다.
소는 인간에게 부려 먹히면서도 임금을 받지 못하고, 뼈부터 뿔, 가죽, 내장, 피까지 버릴 것 하나 없이 인간에게 사용된다.
소의 희생은 십자가의 상징과 연결되며, 이는 신인님의 몸에 십자가가 그려져 있다는 의미와도 통한다.
옛날에는 비누가 없을 때 소죽을 비누 대신 사용했으며, 이로 인해 어머니들의 손이 청결하지 못했고, 가족들이 세균 덩어리를 먹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했다.
이러한 희생과 고통의 세상인 ‘천신만고성(예루살렘)’을 지나 ‘고진감래성(하늘궁)’에 도착하면 쓴맛이 사라지고 단맛이 찾아온다.
하늘궁은 새 예루살렘 성이며, 쓴맛이 다 가버리고 단맛이 오는 곳이다.
| 구분 | 특징 | 의미 |
|---|---|---|
| 천신만고성 (예루살렘) | 천 가지 매운맛, 만 가지 쓴맛 | 고통과 희생의 세상 |
| 고진감래성 (하늘궁) | 쓴맛이 사라지고 단맛이 옴 | 안식과 행복의 세상 |
- 안전 불감증과 사회적 책임
3.1. 비행기 사고와 공무원의 책임
무안 공항 비행기 추락 사고는 공항 시설과 공무원의 안전 불감증이 원인이다.
무안 공항 활주로 끝에 콘크리트 벽이 설치되어 있어 비행기가 충돌 후 폭발했다.
활주로 길이는 2.8km로 짧으며, 인천공항(3.5km)처럼 4km 이상으로 늘려야 안전하다.
콘크리트 벽 대신 철사 울타리를 설치하여 비행기가 바다로 안전하게 진입하도록 해야 한다.
공항 관계자들과 항공 안전 공무원들은 이러한 문제점을 알면서도 방치하고 있다.
이는 남의 희생을 밥 먹듯이 여기는 태도이며, 월급만 받으면 된다는 무책임한 생각에서 비롯된다.
저가 항공사의 문제점과 세월호 사고의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한다.
보잉 737과 같은 단종 비행기를 저가 항공사에서 사들여 운항하는 것은 위험하다.
일본에서 버린 배를 가져와 고쳐서 호화 유람선으로 둔갑시켜 학생들을 태우다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저가 항공사는 제대로 된 정비를 할 수 없어 부실하게 운영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고급 항공사까지 망하게 할 수 있다.
항공사는 점검과 정비를 철저히 하고, 합당한 가격을 받아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비행기를 탈 생각조차 하지 말아야 한다.
미래 항공기는 캡슐형 좌석으로 바뀌어야 한다.
비행기 사고 시에도 승객이 죽지 않도록 캡슐형 좌석을 도입해야 한다.
캡슐은 비행기가 폭발해도 날아가 낙하산으로 떨어지며, 어떤 폭탄에도 터지지 않아 안전하다.
현재의 의자는 공동 화장터로 가는 것과 다름없다.
3.2. 신인님의 비행 경험과 특별한 인연
신인님은 비행기를 탈 때마다 특별한 경험을 한다.
신인님이 탄 비행기에는 다른 승객들도 복이 많다고 생각한다.
트럼프의 딸 이방카가 신인님 옆자리에 앉아 미국까지 동행한 적이 있다.
이방카는 신인님이 탄 비행기를 타기 위해 노력했으며, 이는 신인님과의 특별한 인연을 보여준다.
신인님은 이방카와 같은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가서 트럼프를 만나는 신기한 일정을 경험했다.
이는 보이지 않는 세계의 인연이 작용한 결과이다.
비행기 사고에 대한 우려와 안전에 대한 강조.
비행기 탑승이 영원한 이별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도록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
신인님은 1년에 8번 미국을 다녀왔으며, 신인님이 탄 비행기 승객은 재수가 좋다고 한다.
- 건강한 삶을 위한 지혜
4.1. 올바른 수면 자세와 건강
수면 자세는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며, 하늘을 보고 자는 것이 좋다.
애정 결핍이 있는 사람은 엎드려 자는 경향이 있지만, 마음이 편안한 도인들은 하늘을 보고 잔다.
땅에 있는 인간은 음의 존재이므로, 하늘(양)을 바라보고 자야 음양이 조화를 이룬다.
배를 하늘로 향하고 다리를 쭉 뻗은 큰 대(大)자 자세가 정상적인 수면 상태이다.
베개는 손해(小腦)의 건강에 중요하며, 낮은 베개를 사용해야 한다.
잠을 잘 때 앞의 대뇌는 움직이지 않지만, 뒤의 손해가 건강을 좌우한다.
손해가 베개에 닿아 피가 잘 통해야 하며, 심장보다 낮을수록 좋다.
베개 뒤쪽이 낮아야 목에서 손해로 피가 잘 통하여 편안한 수면을 취할 수 있다.
높은 베개는 목 디스크를 유발하고, 목뼈를 눌러 영양분 공급을 방해한다.
C자형 베개를 사용하여 목뼈가 늘어나도록 해야 경추 혈액 순환이 원활해진다.
피해야 할 수면 자세와 그 이유.
엎드려 자는 자세는 손해가 위로 올라가 좋지 않고, 심장을 눌러 건강에 해롭다.
옆으로 자는 자세는 간이나 폐를 누를 수 있어 좋지 않다.
불가사리형, 통나무형, 갈망형, 태아형 등은 혈액 순환을 방해하고 정서 불안을 유발할 수 있다.
팔을 내리고 편안하게 등 배영 자세로 자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수면 방향도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머리는 북쪽에 두고 남쪽을 바라보고 자는 것이 좋다.
북쪽은 물, 남쪽은 불을 상징하므로, 머리를 시원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남쪽으로 머리를 두고 북쪽을 바라보면 좋지 않다.
잠이 잘 오지 않을 때는 침대 방향과 상관없이 반대로 자면 잠이 올 수 있다.
4.2. 올바른 식습관과 간식의 위험성
간식은 우리 몸에 해로우므로 피해야 한다.
간식은 위장, 간, 췌장, 비장, 심장 등 모든 장기가 쉬는 것을 방해한다.
장기들은 하루 세 번만 일하도록 되어 있는데, 간식으로 인해 더 많은 일을 하게 되면 짜증을 내고 몸에 테러가 일어난다.
이는 고지혈증이나 당뇨병과 같은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짐승들은 몸이 아프면 장기를 쉬게 하기 위해 며칠 동안 먹지 않으며, 이는 원기 회복에 도움이 된다.
간식은 치통을 유발하고 이빨을 썩게 하는 경향이 있으며, 달콤한 맛으로 유혹한다.
정식은 야채나 채소를 통해 이빨을 청소하고 잇몸을 튼튼하게 해준다.
모든 유혹은 여자에게서 시작되었듯이, 간식의 유혹도 이와 유사하다.
시골 농부들의 ‘새참’은 영양가 없는 식사로 인해 배가 금방 고파지는 상황에서 필요한 것이었으므로 간식과는 다르다.
식사 시간은 저녁 6시 이전에 마치는 것이 가장 좋다.
미국의 부자들은 저녁 식사를 오후 5시에서 6시 사이에 마친다.
노인들은 집에서 저녁 6시 전에 식사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식사 후 바로 잠자리에 드는 것은 위장에 부담을 주므로, 식사 후 어느 정도 움직이다 자는 것이 좋다.
아침 식사는 저녁 식사 후 10시간 정도 간격을 두는 것이 좋으며, 10시간 이상 비우는 것은 건강에 이롭다.
- 신인님의 역할과 능력
5.1. 신인님의 인간적인 면과 신통력
신인님은 지극히 평범한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기도 한다.
신인님은 어린아이 같을 때가 있으며, 할아버지가 손자를 이뻐하듯이 인간을 이뻐한다.
할아버지는 손자와 함께 있을 때 가장 재미있어하며, 할머니는 손자를 잘 달래는 재주가 있다.
신인님이 인간적인 면을 보이는 것은 자신감이 있고 세상 모든 것에 미련이 없기 때문이며, 경쟁자가 없으므로 평화롭고 자유롭다.
신인님의 강의, 에너지 부여, 조상 천국 보내기 등은 신인임을 증명하는 수많은 증거이다.
신인님은 ‘신통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인간의 ‘영향력’과 다르다.
인간은 ‘영향력’을 통해 남편을 변화시키거나 아들을 꼬시는 등 타인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여성의 영향력은 무시무시하며, 약한 사람이 역사를 바꾸고 남자를 타락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신인님은 ‘신통력’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으며, 이는 영향력과는 차원이 다른 ‘위력’이다.
신통력은 사람을 즉시 변화시키거나 환자를 고치는 등 즉각적인 효과를 나타낸다.
신인님의 고난과 경험은 신통력 행사를 위한 과정이었다.
신인님이 선거법 위반으로 감옥에 간 것은 감옥의 실태를 경험하고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한 유익한 과정이었다.
설악산 신흥사에서 새벽에 얼음물로 청정수를 떠 바치며 손이 얼어붙는 고생을 한 것도 신인으로서 겪어야 할 경험이었다.
불교, 기독교, 유교 등 다양한 종교를 경험하며 모든 것을 달통했다.
신인님은 신통력을 가지고 있지만, 인간 세상에서는 제한적으로 행사하며, 통제와 감시를 받는다.
신인님은 로마 황제 티베리우스 시절, 빌라도 총독과 헤롯 왕이 다스리던 이스라엘에 태어나 유대인들을 교육시키러 왔다.
당시 유대교 지도자들의 타락을 지적하다 죽임을 당했으며, 지금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닌 ‘신인’으로서 세 가지 옵션이 추가된 존재이다.
5.2. 원거리 치유와 부활의 한계
축복받은 사람의 원거리 치유는 불가능하며, 물리적 접촉이 필요하다.
모든 물질은 연결되어 있지만, 인간은 독립체이며 업장도 독립되어 있다.
축복받은 사람은 물리적으로 접촉해야만 광채를 넣어 치유할 수 있다.
예수님도 나사로를 살리러 갈 때 3일이 걸렸으며, 직접 가서 치유했다.
반면, 신인님은 원거리에서도 광채를 넣어 대한민국 사람 전체를 치유할 수 있다.
심정지 사망자의 부활은 빠를수록 좋으며, 시간 계산은 무의미하다.
심정지 사망자를 살려낼 수 있는 부활 가능한 한계 시간은 빠를수록 좋으며, 1시간 이내면 가능성이 높다.
체온이 완전히 내려간 상태는 어렵지만, 피가 금방 굳는 것이 아니므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도 광채가 들어가면 살아날 수 있다.
사망자를 발견하면 시간 계산 없이 무조건 광채를 넣어 시도해야 하며, 이는 망자에 대한 예의이다.
- 하늘궁의 치유 사례와 신인님의 영향력
6.1. 스페인 장모님의 기적적인 치유
스페인에서 온 89세 장모님이 신인님의 에너지로 즉시 치유되었다.
스페인에서부터 허리가 안 좋았고, 긴 여행으로 인해 더욱 악화되어 식사도 못 할 정도였다.
하늘궁에 와서 신인님께 에너지를 받은 후, 즉시 자리에서 일어나 지팡이 없이 걸어 다니게 되었다.
가족들은 장모님의 변화에 놀라워했으며, 본인도 몸이 달라졌음을 느꼈다.
문턱도 넘지 못했던 장모님이 1초 만에 에너지를 받고 걸어 다니는 모습은 신통력의 위력을 보여준다.
6.2. 성은숙 대천사님의 대퇴부 통증 치유
성은숙 대천사님은 불로수 음용 6개월 만에 20년 넘은 대퇴부 통증이 사라졌다.
병원에서 선천적 기형으로 인한 통증이라며 물리치료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진단받았다.
꿈속에서 신인님을 만난 후 치유를 받았으며, 불로수를 꾸준히 음용한 결과 통증이 말끔히 사라졌다.
이는 광천 불로수의 어마어마한 위력을 체험한 사례이며, 영양분 공급과 치유 효과를 증명한다.
하늘궁 광천 불로수는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세계를 통일하는 마중물이며, 많은 사람을 살려주는 감로수이다.
6.3. 송정희 천사님의 다발성 질환 치유
송정희 천사님은 10가지 이상의 크고 작은 병이 사라지고 10년 더 젊어졌다.
역류성 식도염, 갑상선 질환, 치아 및 잇몸 통증, 신경통(허리, 어깨, 무릎), 시신경 손상으로 인한 시력 저하 등 심각한 질환을 앓고 있었다.
몸이 아프고 돈도 없어 죽고 싶은 심정이었지만, 신인님을 만나 마지막 희망을 얻었다.
대통령 선거 홍보를 위해 아픈 다리로 양산에서 부산까지 매일 왕복하며 전단을 돌렸고, 신인님의 “다리가 부서지도록 하라”는 말씀에 힘을 냈다.
홍보 활동 후 몸이 점점 좋아지더니,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이 수리되고 리모델링된 것을 알게 되었다.
양쪽 눈 시력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군살 7kg이 빠졌으며, 굽었던 허리가 펴지고, 계단을 통증 없이 오르내리게 되었다.
이와 잇몸, 소화기 계통, 갑상선 질환도 모두 정상으로 회복되었고, 불로유와 불로수를 꾸준히 마시며 병원 갈 일이 없어졌다.
노인 환자를 돌보는 일을 꾸준히 할 수 있게 되어 생활도 안정되었으며, 이 모든 건강과 행복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기적이다.
신인님께서 간절한 마음만 보고 무료로 주신 은총에 무한 감사하며, 신인님의 천지개벽 대공사가 성취되기를 기원한다.
이러한 치유 사례는 영적인 힘의 위력을 보여준다.
병원에서도 고치기 어려운 질병들이 신인님의 에너지와 불로유, 불로수를 통해 은근하게 좋아지는 것은 영적인 복의 결과이다.
의학적인 치료와 함께 영적인 치유가 필요함을 시사한다.
6.4. 하늘궁 홍보 노래와 신인님의 신조어
하늘궁 홍보 노래는 신인님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백궁 정거장’, ‘비행접시’, ‘신이야’ 등 다양한 홍보 노래가 불려진다.
노래 가사에는 신인님의 능력과 하늘궁의 의미가 담겨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을 기원한다.
‘불로유’는 우유에 허경영 이름을 쓰기만 하면 만들어지며, 면역력을 높여주고 건강을 증진시킨다.
신인님은 365일 무료 급식을 실천하며, 국민을 사랑하는 ‘바보’라고 불린다.
하늘궁 광천 불로수는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오른 생명수로, 백궁의 선물이며 영원히 마르지 않는 물이다.
신인님은 많은 신조어를 만들어내며 대중문화에 영향을 미쳤다.
‘허토피아’, ‘폴리테이너’, ‘본좌’, ‘허스트라다무스’, ‘허파’, ‘허딩크’, ‘허럼퍼’ 등 다양한 신조어를 만들었다.
싸이의 ‘Right Now’, ‘Call Me’와 같은 노래 가사에도 신인님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공중부양’, ‘축지법’ 등도 신인님을 상징하는 언어가 되었다.
이러한 신조어들은 국민들에게 자연스럽게 신인님을 인식시키는 역할을 했다.
네, 2024년 갑진년 마지막 강연입니다.
올 한 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의 운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서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님 신한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인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그래서 고아텍스를 통과하고 피부세포막을 통과하는, 그래서 여러 가지 체험 사례들이 쏟아지고 있는 안반광천 백궁수, 이것 또한 신인님께서 신의심을 입증하는 것이고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동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87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오늘 꽃 올리실 분이 세 분 계십니다.
신인님께. 우리 불러봐요. 소용없는 거. 꽃이 있는데.
네. 오늘 미국 플로리다주 박순아 대천사님께서 해외 북미 순례단 대표로 신인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시는데, 대표로 이유석 대천사님께서 올리십니다. 미국 플로리다주 박순아 대천사님께서 올리는 난화분이십니다. 대표로 이유석 대천사님께서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용인영성센터 성은숙 대천사님께서 대천사 1주년 기념으로 신인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신다고 합니다. 용인영성센터 성은숙 대천사님 1주년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강동구 하영순 정사님께서 신인님께 강탄봉축 감사의 예물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이아마이트가 아니고.
강동구 하영순 천사님 네, 신인님께 강탄봉축 기념으로 감사의 물을 올리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신인님의 섭리 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하늘궁에 이렇게 강의를 들으러 온 사람들, 방금 꽃다발 이리 준 저 용인인가? 네. 성은수? 대천사님. 옷이 흰색깔이 특이하지? 잘 어울리지? 네. 썩 잘 어울리네.
꽃다발을 이렇게 들고 나왔는데, 꽃보다 사람이 더 달라. 더 좋아 보여. 꽃은 사람보다는 수명이 길어, 짧아? 짧죠? 꽃은 사람만큼 가는 꽃이 없어. 그렇죠? 그래서 애들 입학식이나 졸업식에 꽃다발 들고 가잖아.
그러나 그 꽃다발은 얼마 안 가서 시들잖아. 그래서 그런 돈은 사진 찍기 위해서 가져가는 건데, 꽃 화해 업자들한테는 그게 필요하지. 그래서 우리가 쓰는 거야. 그러나 꽃다발을 들고 갈 일이 있으면 옷에다가 봉사도 해야 돼.
자기 아들 입학 기념. 그러면 테레비에 나오는데, 우크라이나 같은 데서 어린애들이 막 불에 타서 죽고 그러지. 그런데 위문금을 보내야 돼. 단돈 만 원이라도.
그렇지? 그걸 보내고 아들 꽃다발을 갖다 줘야 돼. 그럼 자녀는 꽃다발 받을 자기가 없어. 자기 자신한테 주는 거야. 자기 아들한테 갖다주는 꽃다발은 자기한테 주는 거나 같아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자기가 꽃다발을 하나 받으려면 남한테 하나 줘야 돼. 그래 안 그래? 우리 아들한테 오늘 내가 꽃다발을 갖다줄 거야. 이러면 다른 아들한테 선물을 하나 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뭐 어디에 구호단체에다가 텔레비전 나오잖아, 많이.
그럼 거기 많은 일을 보내고 내 자식한테 줘야 되는 거야. 내 자식한테 많이 갖다 줄수록 나쁜 거야. 내 자식한테 많이 주고 남한테 하나도 안 주는 사람의 자식은 성공하기 어려워. 남한테 해를 줘.
알겠죠? 우리는 어차피 남의 희생을 뺏어가지고 먹고 사는 거야. 지금 우리가 쌀을 누가 가지고 와? 농부가 뺏빠지게 농사지어서 가져오지. 그러니까 남의 희생을 헐값으로 우리는 갖다 쓰는 거지. 그래서 고마운 줄도 몰라.
돈 나간 것만 생각하면 고마움이 끝난 게 아니야. 쌀값 줬으면 고마운 게 끝났나? 아니야. 이 농부가 이 농사를 지가 얼마나 적자를 봐서 고생할 텐데, 정부가 농산 정책, 곡가, 곡물 정책이 센찬해가지고 다 어려운데 이렇게 농사를 아직도 짓고 있다. 이게 우리가 얼마나 희생을 시키고 있어.
농약 둘러 마시고 그냥 그 팔리지도 않는 농토 그걸 붙들고 살고 계시는 농부들이 있지. 그런데 그 사람들은 맨날 은행 빚어. 농협에 빚어가지고 찌달리고 다 그러죠. 도시 사람들도 못 사는 사람이 많으니까 쌀값을 비싸게도 못 받아.
그러면 그 사람들은 적자 인생을 살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 그렇다고 쌀값을 차도 할 수도 없고. 부자가 사 먹는 쌀값은 좀 10배로 비싸게 하고, 가난한 사람이 사 먹는 쌀값은 좀 싸고 이러면 좋잖아. 그런데 그게 안 되는 거야.
그게 그렇지? 그러니까 그게 안 되다 보니까 그건 어쩔 수가 없는 거잖아. 그러니까 농농민들의 피해가 있단 말이에요. 우리는 이렇게 살아있는 자체가 남의 희생을 뺏어가지고 먹고 사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 아들한테 꽃다발 갖다 주려면 다른 자식 주고 가는 자식들한테 물 한 잔이라도 건네준 다음에 갖다 줘야 돼요.
그럼 내 새끼, 내 새끼 막 갖다. 애들 다 인내심도 없고 다 버려요. 조금만 어려우면 엄마, 아버지가 어쩌고 이러다 자살해버려 그러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기본적인 양심을 안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건 굉장히 불행한 사람이야. 알았죠? 내가 조금만 호화롭게 살면 언제나 죄짓는 거예요.
그게. 그건 뭐예요? 어려운 사람들 우리가 희생을 먹고 사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는 농부의 희생, 어부의 희생 많이 먹고 살았어 지금까지. 그렇죠? 그런데 그 사람들이 잘 살고 있나 하면 그렇지 못해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 겸손해야 되고, 내가 좋은 일이 있으면 남한테 이만큼이라도 보시를 한 다음에 집안 잔치를 해야 되는 거야.
알겠죠? 내일 애들 데리고 식당 가서 입학, 서울대학교 입학 기념이다. 부산대학교 입학 기념이다. 좋은 대학이든 나쁜 대학이든 입학 기념에 애를 데리고 가서 밥을 사 먹으러 간다 그러면 엄마가 미리 몰래 해외든 국내든 보셔야 되겠지. 만 원이라도 송금.
그래 안 그래. 이건 내 우리 자식을 자식만 내가 밥을 사주는 게 이게 뭐 해서 내가 이렇게 합니다. 그럼 마음을 먹은 사람의 자식은 성공할 수밖에 없어요. 알겠죠? 우리만 자꾸 우리 민족만 잘 살아야 되겠다.
일사하니까 전쟁이 나는 거야. 내 새끼만 잘 건사해야 되겠다. 알았죠? 조금만 이제 생각을 넓게 가지면 우리는 남의 희생을 뺏어먹고 살았다. 이걸 양심의 가책을 가져야 돼요.
거짓말인가? 아니요. 응? 아니요. 그렇죠? 신인이 말을 하면 참고해야 돼요. 알았죠? 네.
네. 탐욕은 탐욕은 어디서 오냐? 남한테 주는 게 없다. 불사. 남한테 사양하는 법이 없어.
계속. 챙기려고 하는 거야, 맞죠? 탐욕, 불사, 그렇죠? 이게 우리 인생이야. 남의 희생을 가지고, 이게 우리가 지금 살아있는 건 말이야, 순전히 타인의 뭐라고? 타인의 뭐야? 타인의 희생이야. 타인의 희생으로 우리는 살아있는 거야.
그럼 우리 양심을 가져야 되지. 다른 사람을 희생시켜 가지고 탐욕을 계속 가졌는데, 사양함이 없어. 난 이거 좀 고만가시겠다. 탐욕은 절대로 끝이 없다 이 말이지.
브레이크가 없다. 그러겠죠? 그래서 우리가 항상 내가 좋은 일을 할 때는, 내 새끼한테 꽃다발 줄 때는 남한테 줘야 되고, 내 새끼한테 밥을 한 끼, 짜장면 한 그릇 사주겠다고 할 때는 남한테 보시한 다음에 해야 돼요. 남의 자식한테. 알았죠? 이렇게만 산다면 그 사람이 성공할까, 안 할까? 난 아까 우리 대천사를 보니까 목단꽃 같아.
유교사가 생각이 났어. 유교사의 자태야. 하고 있는 모습이. 그래, 안 그래? 목련꽃을 보는 것 같다니까.
목단이 아니라 목련. 그래, 안 그래요? 그런 것 같이 우리가 좋은 옷을 입는 거, 이런 건 괜찮은데 자기를 위해서 치장할 때는 남 생각도 해야 되겠지? 그래서 내가 우리는 항상 남의 희생을, 타인의 희생을 우리가 먹고 산다 명심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타인의 희생을 먹으면 뭐가 돼요? 타인의 희생을 먹었다. 이건 뭐예요? 뭐예요? 윤회, 윤회화택, 윤회하는 불구덩이로 들어가는 거야. 윤회하는 불구덩이에.
여러분 빠져나왔지. 여러분은 윤회하는 불구덩이를 졸업했어. 이제 허경영이라는 신인을 만난 거야. 내가 지금 미국에 가서 만났나? 아프리카에 갔나? 내가 재벌들이 있는데 부자들 사는 미국에 갔나? 아니야.
코리아에 한반도에 와서, 요 하늘 위에 왔는데 여러분이 온 거야. 그러니까 내가 아까 저분의 꽃다발을 이렇게 받을 때 무슨 생각인지 알아? 복도 많다. 어떻게 나를 만났을까? 그래야 그래. 얼마나 많은 전생에 이런 걸 안 하고 좋은 일을 했기 때문에 온 거야.
여러분들은 이거하고 거리가 멀어. 맞아, 맞아. 그러나 내 강의를 듣고 있는 사람 중에는 거리가 안 먼 사람들이 있겠지. 저 인류 80억은 이렇게 살고 앉아 있어.
윤회화택 돌아오는 거는 윤회고, 불꽃의 같은 집이야. 집에 들어가면 마누라가 시비 걸지, 애가 울어 샀지. 잠 좀 자려고 그러면 애가 딸내미가 갓 태어난 딸내미가 우는 거야. 잠만 자려고 그러면.
그럼 남편이 나중에는 피곤해서 잠이 조금 들려고 그러면 애가 울어요. 그럴 수 있지? 그러면 남자가 자다가 깨다가 한 다섯 번 반복하면 애를 집어던지고 싶은 부모가 있을 거 없을까? 그런 남편들이 있어요. 그거 남편을 달래야지, 애 달래야지. 그게 여자가 하는 일이에요.
그래, 안 그래? 이거? 아니, 나중에 애를 가지고 시비를 걸고 남편이 성질 내고 말이야. 단칸방에 다른 방도 없어. 옛날에 그래, 그래. 남편이 택시 기사한테 와서 좀 자야 되는데 그냥 애가 막 우는 새끼네.
애들은 자다가 손으로 저 엄마 얼굴을 더듬어. 깜깜한 데 더듬는다고. 엄마 얼굴이 안 잡히면 울어. 일단 울고 보는 거야.
그게 실제 애들이 그래요. 자다가 엄마도 잠이 좀 들만 하면 얼굴을 만져요. 조그만 손이 왔다 갔다. 이게 지금 엄마인지 지금 아버지인지 금방 눈치채.
그러니까 막 울어. 불안해 가지고. 그래, 안 그래? 엄마를 이렇게 만져본다니까. 그리고 엄마가 딱 없으면 금방 눈치채는 거야.
애들은. 그러겠지? 이렇게 두드려요. 그런데 이게 엄마다 그러면 자, 그런데 이게 엄마가 아니다, 조금 손에 안 잡힌다 그러면 깨는 거예요. 또 뭐, 애도 어지간히 많이 키워본 사람 같아요.
그러잖아. 아동들의 심리가 그래. 애들이. 그렇지.
엄마가 안 잡히면 우는 거야. 그게 윤회의 화택이야. 얼마나 많은 남편들이 옛날에는 애를 때려주고 싶은 적이 많아. 그렇게 예쁜데, 몸이 좀 약한 애는 계속 칭얼거리고 잠만 자려면 철거니까.
엄마도 밤에 자다가 열 번, 스무 번 깨지. 남편 깨지. 이게 집이 싸움이 붙어 애 때문에. 그러겠지? 신경이 날카로운 집이 옛날에 많았어.
그러면 애를 집어던져 가지고 장애인이 된 집도 있어. 부부 싸움하다가 잠 좀 자자. 그러니까 애를 업고 밖에 나가서 추운데 남편 잠잘 때까지 애를 업고 있는 여자도 있어. 그러니까 얼마나 옛날에 여자들이 고생을 혹독하게 했나.
애 키우는 거 병원도 없어. 열나도 대책이 없어. 불안해하네. 그렇게 여러분을 키운 거야, 여러분들이 그냥 큰 줄 알아? 어마어마한 위기를 겪었죠? 그러니까 우리는 남의 희생, 어머니의 희생, 아버지의 희생, 그렇죠? 모든 사람의 희생을 뺏어 먹고 탐욕이 남한테 양보할 줄 몰라.
이게 무슨 사자예요? 줄 사자. 남한테 주는 일이 없어. 그냥 다 가지려고. 알겠죠? 그러니까 자식한테 뭘 하나 사줄 때는 남의 자식한테 하나 주어야 되는 거야.
알겠죠? 그렇게 하면 여러분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나를 만난 거예요. 알죠? 그래서 우리는 마음속으로 남의 희생을 뺏어 먹고 우리가 살았다. 이걸 명심해야 돼. 오늘 비행기가 추락한 무안 공항 있죠.
왜 공항을 그 따위로 만들어 놓냐고. 공항 끝에 있는 철사 줄로 장비를 하면 돼. 그 외에 콘크리트로 장비를 해놔. 왜 비행기가 충돌 안 하고 그냥 바다로 갔으면.
되잖아. 그러면 바다가 많이 깊이 안 갈 거 아니야. 그러면 건져 올리면 되는 거야. 맞아.
불바다는 안 되잖아. 그 담벼락을 왜 2.8km야, 그 활주로가. 우리 앞으로 활주로는 4km가 돼야 돼. 그런 비행기가 올 수 있잖아.
랜딩기가 안 돼 가지고 달려오니까. 그거 되더나? 그거 두 배만 됐으면 충돌하나? 안 하지. 맞아, 맞아. 그 끝머리가 바다인데 뭘 철벽을 그렇게 콘크리트 벽을 만들어 놨냐고.
비행기는 콘크리트 벽에 충돌하면서 폭발한 거야. 거기까지 갈 때까지는 폭발이 안 됐어. 그러면 이게 공항 관계자들이나 무슨 국가 말이야, 항공 관계 안전 공무원들은 뭐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 2.8km는 말이야, 강주 공항보다도 짧고 말이야. 인천 공항은 3.5km야.
3.5km면 폭발 안 됐지. 180명을 살렸잖아. 그래 안 그래요? 왜 그런 거를 전문가들이 모르나? 내가 우라통이 치밀어. 내가 오늘 특정 정치인을 욕하던가 그런데 이 공무원들은 밥 먹고 뭐 하고 있는 거야, 지금? 공항 관계하는 그런 안전 요원들은 2.8km밖에 안 되는 활주로 끝에 콘크리트 벽 치르면 꼭 가서 랜딩기 안 돼서 내려오는 비행기 가서 박치기 해서 그럼 다음에 또 그 콘크리트 만들까? 안 만들겠지.
그게 없었으면 철사 울타리 얼마든지 통제할 수 있잖아. 그럼 비행기 그냥 지나가. 지나가서 바다로 서서히 들어가. 속도가 줄어가지고.
그럼 건져야지. 맞아, 맞아. 전부 거기서 화장을 해버려? 여러분 일이 아니라고 이런 걸 그냥 가만히 있나? 남의 희생을 갖다가 무슨 밥 먹듯이 하는 거야, 저거는. 월급만 받으면 된다는 거야.
내가 왜 이렇게 화가 나겠어? 신인이 왜 형제들의 아픔을 모르고 굿다우루 일을 하고 앉아 있냐 이 말이야. 모든 비행기가 통제 장병란 비행기가 없을까? 있을 수 있지. 그래, 안 그래? 그리고 보잉 737은 전 세계적으로 치호라는 비행기야. 단종 비행기인데, 그거 저가 항공사에서 그걸 사들여 가지고 옛날에 세월호 일본에서 버린 배를 가져와 가지고 우리 학생들을 태워 가지고 죽여? 이게 뭐 하는 국가의 공무원들은 그런 거 검사 안 하나? 뭐 하는 거야? 아니, 죽은 사람들의 그 억울하게 죽은 가족들, 공항에 마중 나와 있는 사람 입장을 한번 생각해 봐.
아, 그래, 안 그래요? 내가 뭐 나하고 내가 내가 안 적사는 사람이야? 나는 절대 사람한테 화를 안 내. 그런데 왜 공무원들은 그런 걸 보고 앉아 있냐 이 말이야. 무한 항구 할주로 몇 킬로예요? 2.8킬로. 동체 착륙 위험해.
그리고 위험해도 안전 방법이 있습니다. 철조망 쳐나가 비행기가 바다로 들어가게. 그럼 할주로에서 속도가 줄었으니까. 바다에 가도 많이 안 들어가겠지.
그래, 안 그래? 그럼 비행기 가서 꺼내면 되잖아.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무리하게 교신도 안 하고 제대로 그냥 동체 착륙을 시도해? 동체 착륙을 시도하려면 조종사가 말이야, 앞부분이 먼저 비행기가 내려놓으면 앞부분이 약간 비슷하게 닿도록 해야지. 꼬리만 닿도록 하고 꼬리만 날아가고 동체는 멀리 가는 거야. 왜냐하면 조종사가 지는 부닥치지 않겠다는 거예요.
앞부분부터 비행기가 싹 앞뒤가 같이 내려앉아요. 동시에 착륙해. 비행기가 멀리 안 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앞부분부터 긁히니까 비행기가 멀리 못 가는 거야.
그런데 꼬리를 대고 달리네. 꼬리를 떨어뜨려 버려. 그래서 비행기를 계속 일해 가지고 가는 거야. 할 줄을.
빌어 영상 나오지? 그렇게 하면 안 돼요. 할 줄을 빗을 다게 내려앉아야 돼. 고도로 비행기는 수평 상태에서 그대로 내려앉으면서 가줘야 앞대가리가 할 줄을 긁으니까 빨리 멈추지. 그것도 조종사들의 기술이지.
그런데 이래서 가면 되겠나? 뒤에는 떨어져 버리고. 이거는 마냥 가는 거예요. 내가 보니까 한두 가지가 교육이 안 된 게 아니야. 한두 가지가.
사람의 목숨을 180명을 태운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하면 내가 전부 500명 보냈어. 그게 억울한 희생자들이야. 그렇죠? 내가 천국으로 다 보냈어. 그러나 우리 국가 공무원들은 철저해야 돼.
알겠지? 인천공항은 거의 4km에 가까워. 어떤 비행기가 불시착을 해도 바다에 안 들어가 잡을 수가 있어. 알겠죠? 김포공항은 아마 국가에서 늘리라고 했을 거야. 더 늘리라고.
2.8km? 안 돼. 거기 가서 벽 들이받는 거 봐. 더 길어야 돼. 왜 그걸 못해? 땅이 아깝나? 바다 위에도 활주로를 만들 수가 있어.
짧으면. 그래 안 그래? 국민의 안전이 최고지. 그게 최고야? 내가 지적하려면 끝이 없어요. 우리는 남의 희생을, 타인의 희생을 무슨 장난으로 생각해.
알겠죠? 그래서 항공기는 많은 사람이 희생됨으로 해서 발전한 거야. 이제 좀 그만해야 될 거 아니야. 그만큼 비행기를 탄 지가 100년이 넘었으면 모든 문제점은 다 완벽해야 되는 거야. 또 고치고 또 100년 있다 저런 사고 나면 또 고치냐? 한 방에 다 고쳐야 돼.
맞아 맞아. 얼마나 죽어야 고치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어야 다 고치냐고. 알겠죠? 어떤 사고도 아니면 말이야 동체 착륙 전문 공항을 하나 만들어 놓던지 아주 길게 해 가지고.
그래 안 그래? 국내선 뜨고 나러 가면서. 그냥 동체 착륙 시도하는 놈, 그 비행장으로 가야 돼. 맞아, 맞아. 마냥 기지로 그냥 소방 시설 다 해놓고 말이야.
동체 착륙 시도했다고 하면 그걸로 들어가라. 그럼 그거 전부 스탠바이 내려오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런 거 하면 되잖아. 우리는 너무 남의 목숨을 개떡같이 알고 있어.
응? 비행기를 고급화해야지. 비행기를 저가 항공은 누가 허락하노? 나 그때부터 내 불만이 많았어. 왜 저가 항공사를 만드노? 왜 남이 갖다 버린 비행기까지 에다가 저가 항공사를 만들어서 많은 남의 자녀들을 그렇게 죽이노? 내 말 이해가요? 비행기는 우리가 돈이 아깝더라도 고급화, 고급화를 추진해야 돼. 저가 항공 만들면 되나, 안 되나? 그러면 제대로 하는 항공사들이 피해가 와요.
그러면 다 부실하게 운영을 하게 돼. 맞아, 맞아. 야금야금 나는 비행기 타는데 100만원 주고 탄대. 너는 왜 200만원 주고 타냐? 이따가 소리하면 나중에 고가 좋은 항공사까지 망해.
맞아, 맞아. 손님 다 뺏기면 고급 항공사가 정비 제대로 할 수 있나? 저가 항공이 맨날 정비 제대로 하겠나? 저가 항공사 정비를 고가 항공사에 갖다 맡겨. 그럼 빨리빨리 잘해줄까? 뭐 이런 시스템을 만드는 항공 관계자들은 도대체 이건 또 뭐고. 내 말 맞아, 안 맞아? 아니, 우리 대한항공, 아시아나 있으면 대체 왜 저가 항공이 왜 이렇게 나와 가지고 중고 비행기를 그렇게 움직이면서 사람이 막 죽는다.
어? 배 운임이 제대로 받더라도 제대로 된 배를 가지고 와서 배 사업을 해야지. 일본이 몇십 년 쓰다가 버린 배를 가져와서 고쳐 가지고 그 땜빵질을 해 가지고 우리나라 호화 유람선을 만들어 놔? 그래 가지고 학생을 갖다 300 몇십 명을 죽여?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내가 이런 걸로 이야기하면 내가 또 괜히 정치한다 소리하니까 내가 안 하겠는데, 내가 바라볼 때는 미개인들이 하고 있는 짓이야 전부. 어떻게 남의 자식이 목숨 걸고 배 아파서 난 사람을 이렇게 무상하게 다 죽여버리는지 알겠죠? 항공사는 말이야, 전 호흡해야 되고 정비도 많이 해야 되고 가격도 제대로 줘야 돼. 그렇지 않으면 비행기 탈 생각하지 마라.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나는 나중에 비행기 안에 의자가 전부 캡슐형으로 바뀌고, 캡슐형으로. 비행기에 자기 좌석이 어떠한 경우도 비행기 사고가 나도 안 죽는 캡슐형을 안에다 집어넣어. 그래, 의자에 앉아 가지고 그 캡슐형 비행기는 좌석 수는 좀 적지만은, 들어가면은 비행기 사고로 죽는 일은 없어. 왜? 비행기가 폭발해도 캡슐이 어떠한 경우도 사람을 안 다치게 해.
비행기가 폭발해도 캡슐이 날아가 버려. 그래 가지고 낙하산으로 떨어져. 캡슐은 어떠한 폭탄도 못 터뜨려. 그래 안 그래? 아무리 비행기가 불받아도 캡슐 안에는 안전해.
좋아, 안 좋아? 무슨 말인지 알지? 지금 의자에 같이 앉아 있는 건 공동으로 화장터로 가는 거야. 그게 뭐예요? 그걸 안전하게 우리가 믿고 타나? 우리가 8번을 우리가 미국을 갔지. 내가 갈 때마다 한 40명 데리고 갔지. 그렇지? 그런데 내가 이렇게 비행기 타러 갈 때는 내가 속으로 다른 사람들이 많이 앉아 있잖아.
우리는 한 40명 타니까 다른 사람들 보고 “저 사람들 복도 많다. 내 때문에.” 그래 안 그래? 나는 내가 탄 비행기 탄 사람들 보고 “트럼프 딸이 탔어요.” 내하고 또 옆자리에 올라 탔어. 내가 왜 좀 특등 좋은 데로 올라갔지. 자리를 누가 그래 해 가지고.
그럼 나는 왜 거기서 있는데 이방카야. 트럼프 딸이. 이방카야, 이방카가 내 옆에 와서 있는 거야. 그런데 그 경호원들이 왔다 갔다 하고 이런 기분은 별로 안 좋지만, 그래도 이방카가 금발에다가 아주 멋있더라고.
그런데 내가 미국 가는데 왜 이방카가 내 차를 타고, 내가 그래서 이방카 아버지도 그렇고 저 딸도 그렇고 채소가 되게 좋네. 아니, 비행기 1등실에 내 옆에 타고 가니 그거 얼마나 안전하겠어. 그 이방카가 안 죽으려고 내가 탄 비행기를 어떻게 알고 그렇게 다가왔어. 실제 이방카가 탔잖아.
그래 가지고 미국 공항에 딱 내렸는데 기자가 막 많이 나와 있어. 내가 보고 이방카 안 나오네. 이거 보세요. 이방카는 아까 선착순 나가서 저 한쪽 길로 빠져나가 버렸어요.
그랬더니 일로 안 나오고 저기로 해서 대기하고 있는 차에 타고 갔어요. 그러니까 그러냐고. 그러면 허경영 씨는 왜 왔냐고. 그러고 나니까 내가 이제 인터뷰를 하는 거야.
우리나라 기자들 많이 와 있어. 중앙일보, 무슨 일보 막 이렇게 와 있잖아. 이방카 지자로. 내 지자로 왔냐고? 내 지자로 온 게 아니야.
재밌죠? 그래서 이방카도 내가 탄 비행기를 타려고 길을 서고 탔다는 거야. 그런데 그 이방카가 내 비행기를 탔을 때 나는 저 아버지를 만났잖아. 그래야 그래. 참 신기한 게 이방카가 내 비행기를 탔는데 나는 가서 트럼프를 만났어.
그 참 일정이 희한하지. 왜 자기 딸이 타고 온 그 비행기를 타고 온 사람이 그 오빠로 가서 트럼프하고 악수하고 사진 찍고 트럼프 만난 거야. 특수한 인연이지. 그러니까 그게 뭐가 있다 이 말이야.
안 보이는 세계야. 재밌죠? 내가 혼자 간 거 아니야. 트럼프 만나러 갈 때 내가 혼자 갔잖아. 누가 하고 갔냐면 김병찬하고 둘이 갔 거야.
남자 둘이 갔지. 그런데 인천공항에는 그래도 한 100여 명 나왔나, 200명 나왔나, 많이 나왔지? 손을 흔드는데, 옛날에는 7번을 30, 40명씩 갔는데 혼자 가려니까 참 이상하더라. 다들 눈물이 걸슨걸슨. 야, 이게 뭐 내가 어디 마지막으로 가냐? 알겠죠? 그러니까 그렇게 비행기 타면 이별이 영원한 이별이 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앞으로 안 하게 해야 돼. 그래야 어디든지 마음 놓고 가지. 나는 1년에 8번 갔지. 미국을 갔다 와도 내 탄 비행기 탄 사람은 재수가 좋은 사람이야.
그래서 여러분, 내가 어제도 이야기했지만 신이는 옛날 예루살렘 성이 뭐라고, 비행기 안도 화택이 돼서 돌아갔지. 불바다가 됐잖아. 여러분이 사랑하는 세상도 화택이야. 방금 내가 적었지? 윤회화택.
윤회하는 게 이게 화택이야. 지옥이야. 그러니까 뭐라고 그랬어요? 천신만고라고 그랬지? 신라면은 아니야. 이거 알겠죠? 천신만고.
천가지의 쓴맛과 만가지의 뭐요? 매운맛. 천가지의 매운맛과 만가지의 쓴맛. 반대로 이야기해. 천가지의 매운맛과 만가지의 쓴맛.
이 성을 무슨 성이라고 그래? 예루살렘 성이야. 그런데 이게 예루살렘이죠? 예루살렘 성이죠? 그런데 우리 하늘궁 성은? 하늘궁은 새 예루살렘 성이죠? 새 예루살렘 성이죠. 여기는 뭐라고? 이제 마지막에 있는 쓴맛이 없어지죠? 없어지지. 이게 다 간다 이 말이야.
고진감래 알죠? 다 쓴맛이 가버리고 감내, 감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감내가 소라고 그랬죠? 소. 여기가 소야. 이게 소 맞아, 맞아. 고진감래 맞죠? 이게 감이 뭐예요? 소죠? 이게 소야.
소. 이게 단을 감자 소가 단 걸 주는. 거예요. 누나를 그려줘야지.
그래도 그렇죠? 고진감래할 때 이 단 감자가 소야, 알겠죠? 그러니까 소라는 것이 이게 왜 소냐면 우성재야, 있죠. 소 울음소리, 알겠죠? 소 울음소리가 온 돌에 퍼진다. 소우자. 우성재야, 죠.
소 울음소리가 퍼지는 거예요. 그러면 성산성지. 성산성지라는 건 이 성산, 알겠죠? 성산성지. 우명지죠? 이것도 소우자죠? 그러면 이 명자는 울 명자야.
소가 운다 이 말이야. 성산성지, 우명성지, 알겠죠? 성산성지, 우명성지가 하늘궁이야. 그런데 내가 띠가 무슨 띠지? 50년 1월 1일인데 음력으로 소띠지. 그래서 내가 기축생이야, 맞죠? 기라는 건 내 몸이 십자가가 그려져 있단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내 몸은 십자가가 내 몸이 십자가 안으로 들어가는 행복이지. 이게 나야. 기축생, 맞아 안 맞아? 이게 가어가는 형국이지. 이게 나야.
기축생, 맞아 안 맞아? 아, 이게 가짜야? 그러니까 이것이 나중에 뭐라고 해서? 십전도가야. 이 십자가가 이렇게 돼서 여기가 이렇게 됐다가 이거는 하늘궁이야. 이쪽에 있는 것은 뭐예요? 예루살렘 성이었어요. 맞아? 맞아? 이게 두 개가 합쳐서 하나가 완성이 된 거야.
여기가 십전동화가 된 거야. 알았지? 이게 기축할 때 축자야. 알겠어요? 이것이 옛날 예루살렘 성. 영혼은 하늘궁 성.
가운데 딱 들어왔다. 맞아? 맞아? 내가 이런 거 갖다가 설명하려면 무진장 많지만 내가 내 자랑하는 것 같아서 안 하는데. 맞나? 맞나? 몸이 뭐라고? 축이야, 축. 소야, 축.
그래서 소가 왜 십자가가 들어있는지 알려줄게. 아까 내가 희생 썼지? 희생 쓸 때 소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소가 들어있으면 희생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소가 들어있어야 이게 생이 되는 거야. 소가 안 들어 있으면 희생이 아니야.
우리는 남의 희생을 빨아먹고 산다고 그랬지? 이 소를 빨아, 소. 우리가 부려 먹어, 안 부려 먹어? 근데 소한테 임금 준 적 있나? 소는 놔둬도 풀 천지야. 근데 사람이 잡아 가지고 부려 먹고 월급 주나? 안 줘. 그래서 희생이라고 하는 거예요.
맞지? 소를 이렇게 부려 먹고 소가 태어나는 거. 소가 태어나는 게 희생이야. 그래서 우리가 십자가가 희생의 상징이야. 알았지? 그러니까 이게 십자가 맞아, 안 맞아? 여기도 소가 들어갔지? 성산성지 우승제야.
우명성지. 또 뭐예요? 또 우가 들어가는 거. 아니, 우성재야. 또 우명성지.
또 소가 들어간 게 뭐예요? 응? 소가 들어간 게 뭐예요? 성산성지 우명제가 있지? 시무도는 그림이고 불교고 그거는 알겠죠? 시무도도 있지만 그거는 불교 이야기고. 하여튼 이 고진 감리할 때 저게 소머리라는 거 알겠죠? 소머리 닮았지? 그래서 소는 뭐든지 이렇게 남을 위해서 희생을 하는 거야. 그리고 소를 그렇게 부려 먹고 소한테 고맙다고 우리나라 사람이 하나? 그 소를 잡아 가지고 뼈까지 삶아 가지고 곰탕을 만들어서 먹어. 맞아, 맞아.
어, 소를 뿔 가지고 빗도 만들고. 뭐, 소는 버릴 게 한 개도 없어. 소가죽 가지고 뭘 만들어? 북. 북 만들고.
그러니까 소는 버릴 게 내장서부터 끝까지 한 개도 없어. 알겠죠? 그래서 소를 우리는 희생이라고 해. 알죠? 그래서 이런 소가 여기가 새 예루살렘 성이지? 쓴맛은 다 가버리고 나면 소가 오는데 그게 달짝지근한 걸 가져오지. 그지? 감천수도 달짝지근하지, 감천수도.
이 소가 오면 말도 달짝지근하게 하지, 말도 재밌게 하지. 그러니까 소는 뭐든지 달짝지근하게 좋은 걸 주는 거야. 그리고 소죽을 우리는 옛날에 한 70년 전에는 우리 비누가 없을 때 소죽을 비누로 썼다는 거 알아 몰라? 소죽 끓인 물 가지고 발 씻고, 세수하고, 때 닦고 다 해서 비누가 소죽을 가지고 비누 대신 썼어. 비누가 없었으니까.
그러니까 어머니들이 밥해 주는 손이 깨끗했을까, 안 깨끗했을까? 진짜 비누가 없으니까 때가 안 지는 거야. 그리고 어머니들 손 보면 때가 꼬질꼬질해. 아주 구두가 나중에는 갈라져. 때가 쌓여가지고 지방이 쌓인 거야.
세상에 얼마나 손톱 밑이 새까만지 알아? 엄마들이 그걸로 밥을 비빔밥도 비벼주고, 국수도 비비고 그래야 사람들이 가족이 세균 덩어리를 먹는 거야. 세균 덩어리를 먹여. 그제 비누가 없을 때 그랬단 말이야. 요새는 쏙 누르면 벚꽃이 나오고 있지.
공원에서 손을 씻으니까 손이 청결하지만, 옛날에는 안 그랬어. 엄마가 이쁘다고 애 만지면 눈병 걸려. 그래, 안 그래? 애가 운다고 눈물 닦아줘도 손으로 싹 닦아주면 눈병 걸려. 트라코마가 걸리는 거야.
그만큼 세균 덩어리야. 엄마가. 그래 애도 낳으면 보통 절반 정도 죽고 병이 걸려 가지고 강한 놈만 살아남는 거야. 내가 이야기하면 시간이 너무 가니까 내가 왜 저걸 이야기해줬냐.
여기가 천신망고 성은 이스라엘이요, 예루살렘. 고진감래 성은 하늘궁이다. 하늘궁 맞죠? 여기가 하늘궁이라는 걸 꼭 좀 알아나. 여기 하늘궁.
여기는 예루살렘. 알겠죠? 고진 천신망구성, 고진감내성. 쓴맛을 다 했다 이 말이잖아. 이걸 해야 인생이 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자꾸 남의 희생을 먹고 사는 것을 우리가 뻔뻔스러운 사람이 되면 안 된다고 이야기하는 이유는, 우리는 백공을 가다 그렇게 산 사람이야. 그러나 내 유튜브를 보는 사람 중에는 안 그런 사람 많겠지? 그 사람들 위해서 하는 강의야. 여러분은 이걸 다 통과한 사람들, 맞죠? 나는 이걸로 강의를 끝냅니다.
네, 오늘 또 우리는 이곳 새 예루살렘성 고진감래성에 오신 것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네, 신인님께서 오늘의 또 귀한 말씀해 주시며 다시 한번 신인님께도 감사의 박수 드리고, 네, 곧 이어서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이 소축자야, 소축.
이 소축자는 이게 소축자 맞아요. 가짜가 아니에요. 여기 십자가 들어있어. 그러니까 내 몸이 십자가다, 이 소리야.
이게 몸 기(己) 자잖아. 기축년이라는 건 내 몸이 십자를 가지고 왔다. 반쪽 십자를 가지고 왔다. 이게 마무리한다.
옛날에는 이쪽에 십자가야. 뚜껑이 딱 닫히니까. 그렇죠? 하늘궁에 오면 생전 처음 보는 이야기가 나오지만, 여러분들은 알아들어야 돼. 이게 논리상으로 하나도 틀린 게 없어.
정재인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 저 말하는 게 최고 100만 불짜리야. 왜냐하면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그래 안 그래? 못하는 건 틀림없지.
내가 볼 때마다 재밌어. 안녕하세요, 신인님. 수면 자세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수면 자세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믿을 만한지 궁금하고, 건강에 좋은 자세가 특별히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땅을 보고 자는 게 좋을까, 하늘을 보고 자는 게 좋을까? 신랑은 하늘이야. 그 신랑을 이렇게 바라보고 자야 좋겠지. 그런데 남자도 여기 땅에 있으면 여자야.
음에서 나온 존재야. 알겠지. 그러니까 여자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은, 이게 영향이거든. 그림자 영자잖아.
햇빛이 빛이지. 그러니까 이게 그림자가 생긴 거지. 그림자의 영향이거든. 그림자 영자잖아.
햇빛이 빛이지. 그러니까 이게 그림자가 생긴 거지. 그림자의 영향이지. 그런데 여자가 빛난다.
여자가 이 모든 이 지구는 여자가 영향을 미치는 존재야. 그러니까 아담은 점잖아. 하와가 저거 좀 따먹었으면 좋겠는데, 여보 그러면 남자가 그래? 이렇게 생각을 안 하고 있다가 제약을 전혀 생각 안 하고 있어. 그런데 여자가 어드바이스를 해줘.
영향을 싹 주는 거야. 어머 여보, 저거 참 따먹고 싶었는데 저거 좀 따주면 안 돼요? 이렇게 꼬신단 말이야. 그러면 남자가 영향을 받아버려. 원죄를 지어버리는 거야.
여자한테 주느라고. 그게 우리가 최초로 가지는 욕심이야. 그 여성의 영향에 우주가 지금 이렇게 변한 거야. 지구가 이렇게 말세로 가고 있는 거지.
그리고 원인은 성경에 그렇게 나오지. 아담이 유혹을 한 게 아니야. 하와가 유혹을 받아요. 그래서 신랑이 이거 맛 좀 볼래? 맛있어? 이렇게 꼬시니까 신랑이 멍청해서 그걸 먹어.
그래 공범을 만들어. 맞아 맞아. 공범을 만들어 가지고 세상이 결국 노아의 홍수가 오게 만들어. 그래 다시 멸종을 시켜.
다시 또 했는데 이게 또 안 되네. 이제 어떻게 해야 되노. 이제 노화로 해서 또 안 되니까 내가 온 거야. 마지막에 왔는데 이 여자의 영향, 언제나 꼭 여성이 끼어들어.
그래서 여성을 뱀으로 표시하잖아. 여성이 이렇게 유혹을 한다 이 말이야. 그래서 여성 교육이 굉장히 중요해. 여성들이 내 강의를 듣는 게 굉장히 중요하단 말이야.
알았죠? 나는 여성들을 굉장히 높여주면서 깨닫게만 해 주지. 인간 차별을 안 해요. 남자 여자를 차별 안 해. 그런데 잠을 잘 때는 하늘과 땅은 엄연히 분리되어 있고, 땅에서 누워있는 남자든 여자든 둘 다 하늘을 바라봐야 돼.
하늘 왜? 땅에 있는 한 음의 자식이야. 이게 왜냐면 사과를 따먹었으니까.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에 음이야. 양이 아니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배때기가 하늘 봐야 돼. 배가 하늘. 알았죠? 그렇게 하고 다리를 쭉 뻗고 큰 대자를 자야 그게 정상적인 수면 상태야.
그리고 내가 잠을 잘 때 앞의 뇌는 안 움직여. 무슨 뇌가 움직여? 뒤에. 뒤에. 손해가 건강을 잘 유지해.
맞아, 맞아. 그래서 손해가 베개에 닿아야 돼. 피가 많이 통해야 돼. 맞아, 맞아.
그래서 손해를 낮은 곳에 놔줘야 돼. 그러니까 베개 뒤가 낮아야지. 손해가 닿는 지역은 낮아줘야 돼. 심장보다 낮을수록 좋으니까.
그런데 베개가 이렇게 높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손해가 밤에 작동한단 말이야. 그렇잖아. 손해는 신체, 맥박 모든 걸 자유자재하지만 이 대뇌는 밤에 쓸모가 있나? 밤에 쓸모가 없어.
그래서 대뇌는 위에 올라와 있고 손해를 베개 밑으로 내려가야 돼. 그래서 베개 뒤쪽이 낮아야 돼. 그러면 목에서 피가 손해로 자주 통하지? 잘 통하니까 밤에 잠이 펴는 거야. 그런데 이 뒤통수를 높여놓으면 빵점이야.
그런데 호텔방에 가면 베개가 높지. 그럼 그런 사람들 오래 못 살아. 목 디스크 생기고. 그래서 손해를 밤에 낮추고 하늘을 보고 자요.
목 디스크 안 생겨. 목 디스크가 영양분이 공급되는 거야. 이렇게 C자가 돼 가지고. C자 베개를 베야 그래, 안 그래? 뒤로 목이 뚝 떨어져야 목뼈가 늘어나.
그런데 높여 놓으면 목뼈로 눌러 머리가 밤새. 이게 몇 킬로 되는 거야? 이 몇 킬로가 밤새 목을 누르는 거지. 맞아, 맞아. 몸 쪽으로.
누르면 디스크가 늘어나나? 안 늘어나. 그럼 디스크가 좁아지는 거예요. 그러면 나중에 내 목이야, 이러면 끝나. 알았죠? 그래서 손해를 떨어뜨려 준다.
잠잘 때.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그런데 엎어서 자면 지통 손해가 위로 올라가. 안 좋아요.
그리고 심장을 누르니까 좋지가 않아. 심장을 누르면 안 돼. 이빨이 누른다니까 몸이. 그렇죠? 입바에는 일본 말이지.
알겠죠? 그러면 옆으로 잘 때는 왼쪽으로 자면 간이 눌리고, 그렇죠? 옆으로 자면 이쪽에 폐가 눌리고 이런데 그건 반드시 잘 때가 내장들이 가장 좋아. 그래서 저기서 제일 좋은 자세는 저 뒤에 불가사리 형이 있지. 저거는 나중에 팔이 지가 나. 저렇게 자면 팔이 지가 나.
안 좋은 형태야? 그리고 자면서 기도하는 자리처럼 안 좋아. 여기서부터 혈액이 잘 안 통해. 알았죠? 손이 냉해져. 통나무 형, 이것도 안 좋아요.
갈망 형. 기도하나? 여기도 태아 형이고. 자, 이거 봐요. 정서 불안, 정서 불안, 정서 불안.
알았죠? 이건 정서 불안. 아니야, 이거는 뭐 큰 문제 없고. 여기서 좋은 자세는 없어. 팔은 내리고 자야 돼.
그래서 이 상태가 좋은데 옆을 보고 있어. 하늘을 봐야 돼. 그래서 음량이 합의되어야 돼. 알았죠? 네.
그러면 만세 부르고 자는 게 좋습니까? 만세는 헬류가 안 통해. 만세를 내려야 돼. 그러니까 이 상태에서 그냥 편안하게 자야 되는데 문제는 밤새 자는 동안에 우리 경추가 늘어나야 돼. 그럼 C자 배경을 봐야 돼.
그럼 목이 C자로 바뀌는 거야. 그러면 경추가 혈액이 잘 통해. 그러면 내가 밤새 깨운 해져. 혈류가 잘 통하니까.
그런데 배경이 높거나 일자목을 하고 잠을 자는 것은 전부 불행한 거야. 여기서 바람직한 자세는 없어. 알겠지? 편안하게 수영할 때, 수영할 때 우리가 이렇게 등 배영으로 가는 거, 그런 형태로 해서 팔을 내리고 편안하게 자야 됩니다. 그것도 잠자는 것도 인체에 영향을 많이 줘요.
이 영향이 거기에 해당이 돼요. 알겠죠? 첫 번째 질문은 재밌지? 내가 재밌게 하니까 재밌지. 이제 수면 상식을 다 알겠지? 그리고 우리는 북쪽은 물이지, 남쪽은 불이지? 그러면 머리는 찬 데다 둬야 돼. 북쪽에 두고 남쪽을 바라보고.
알았죠? 이렇게 하는 게 좋아요. 굳이 남쪽이 없다 할 때는 창문이 저쪽 어디에 있으면 서쪽에 머리를 두고 동쪽을 바라봐야 돼. 알았죠? 서쪽은 물이야. 알았죠? 그러니까 머리가 시원해지잖아.
알았지? 머리를 남쪽으로 두고 북쪽을 바라보면 안 돼. 침대. 알았죠? 그러면 침대가 그렇게 놓여있으면 잠은 거꾸로 자면 돼. 어.
침대 머리 쪽은 그쪽에 놔두고 잠은 반대로 자면 되는 거야. 알았죠? 그리고 여러분도 하나 참고를 해놔. 잠이 잘 안 온다. 그럴 때는 침대가 어떻게 놓여있든 반대로 자.
반대로. 그러면 이게 나침반 같아가지고 반대로 자면 또 잠이 와 버려. 무슨 말인지 알죠? 잠이 안 올 때는 방향을 바꿔 버려. 침대를 그대로 놔두고.
무슨 말인지 알죠? 맨바닥에서 잘 때는 동에서 서로도 자고, 서에서 동으로도 자보고, 북에서 남으로도, 남에서 북으로 이렇게 잡을 때 자기하고 아다리가 딱 되면 잠이. 오는 거예요. 알았죠? 방위 때문에 그럴 수가 있어요. 방위.
알았죠? 신인님, 저희 같은 경우는 동해안이라서요. 동쪽에 물이 바다잖아요. 그러면 아까 서쪽에다가 머리를 두고 동쪽을 바라보고, 동해 바다를 바라보고 자도 돼요. 그거는 물이 있으나 마나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관계가 없고요. 방위가 물이야, 서쪽이. 그렇죠. 이건 동쪽 바다를 바라보고 자면 되지.
그렇죠.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최선우 지니님 질문 있겠습니다. 정치 난국 신인님 의지함으로 긍정적으로 봅시다.
내년 을사년은 청사, 푸른 뱀으로 희망이 있으며 신인님 등장을 위한 여명의 시기입니다. 기존 성자들은 난세 해결할 능력이 없이 도망갑니다. 신인님만이 헤븐웨어, 신통력, 통일장으로 인류 문제 다 해결하십니다. 하시야손의 오도 무이지등야, 심우도는 기축생으로 우성제아이신 3위일체 재림 예수 신인 등장으로 철학자인 인간 석가모니는 기름 없는 등불 된다 합니다.
초림 예수의 천신 망고로 십자가 지셨지만, 재림 예수님 고진 감내로 새 예루살렘 성 하늘궁 완성하시고 기적의 광천수도 주시고 세계 통일 하십니다. 명당 한반도는 지구 핵으로 세계 황제 신인님 중심 팍스코리아 시대가 기대가 됩니다. 우리는 돈과 신을 동시에 섬길 수 없습니다. 봉사와 기부로 백국 레벨을 올려야겠습니다.
지장보살에 자해이타의 삶은 못 살아도 자리이타의 삶을 살라 하십니다. 질문입니다. 자리해타, 자기를 이롭게 하고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이기적인 자가 많습니다.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신님, 우리 진희님은 이렇게 한문으로 다 만들어 오죠. 여러분들이 이걸 강의 때 이거 보면 글자 한문 찾을 거 없어. 다 한글로 돼 있고 한문으로 돼 있으니까 보기 좋죠. 그래서 내가 한 말을 한문과 한글을 뽑아 놓은 거야.
영상 보면 글자 나오잖아. 그럼 그거 보고 참고하면 돼.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를 때는 지니님이 이렇게 친절하게 해놨죠. 알겠죠?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내야 될 거는 그거 지우지 마라.
영향 뜨게 해라. 이게 여러분들은 영향력이 있다고 그랬지? 여러분은 누구한테도 영향을 미칠 수 있지? 남편을 변화시킬 수가 있고, 어떤 이브가 아담을 꼬실 수가 있고, 영향 미칠 수 있지. 그래서 여성의 영향력이 무시무시하다는 거예요. 어떤 남자도 그 영향력을 벗어날 수가 없어요, 여성들이.
그러니까 약한 사람이라고 해서 힘이 없느냐? 아니야. 약한 사람이 역사를 이렇게 바꿔놨어. 이브가 다 바꿔놓은 거야. 아, 맞아, 맞아.
이브가 이 세상 역사를 다 바꿔놔 버린 거야. 세계적으로 도둑질하고 살인하고 한 놈들, 왜 했냐고 물어보면, 왜 마약하고 돌아다니냐고 물어보면 다 좋은 여자하고 잘 살려고 그랬다는 거예요. 자기 애인이 이걸 좋아한다는 거예요. 자기 마누라가 이걸 좋아한다는 거예요.
이가 갈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럼 그 유혹하는 자가 누구예요? 영향을 주는 자가. 여자야.
여자 때문에 타락한 거야. 성경은 그렇게 돼 있지? 내가 2000년 전에 와서도 그 이야기를 했어. 그래도 나는 원수를 죽여라 그러고, 구약은 신약에서 나는 원수를 사랑해라 하니까 그놈들이 날 죽이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아니, 우리는 원수를 죽이라는데 저 예수라는 놈은 원수를 사랑하라? 원수를 그냥 용서해줘라 해도 뭐한데 원수를 또 사랑하래.
한 수 듣다 가지고. 그러니까. 이스라엘 민족들이 나를 가만 놔두고 나 죽여라. 그렇게 했죠.
그래서 영향력이 있다면 티베리우스 로마 황제가 있을 때 내가 이스라엘에서 태어났어. 그때 총독이 누구야? 빌라도야. 그때 이스라엘의 왕이 누구야? 헤롯이지. 이 시대에 내가 이스라엘에 태어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티베리우스 로마 황제야. 로마 황제 시절에 빌라도가 이스라엘의 총독으로 와 있고 이걸 무슨 왕이라고 그래? 이 헤롯 왕을 무슨 왕이라고 그래? 분봉왕. 무슨 말인지 아시지? 이 헤롯은 분봉왕이야. 분봉왕.
분봉이 뭐냐? 권력을 나눠서 그 지역을 맡아라 이 말이야. 그 지역을 받들게. 그러니까 티베리우스 황제 때 빌라도 총독이 이스라엘에 와 가지고 하고 있고 내가 태어날 때 헤롯이 왕이었어. 그렇지? 그 2000년 전 이야기야.
그러면 그때 나도 무슨 힘이 있겠지? 무슨 힘이 있다고 그래서? 나는 영향력이 아니야. 알겠죠? 나는 신통력이야. 신통력이 있지? 그냥 나는 뭐든지 해. 신통력으로.
맞아 맞아. 신통력 있는 사람이 왜 선거법 위반해서 감옥을 갔을까? 그거는 갔다 오는 게 더 유익해. 그래서 가는 거야. 그것도 가서 구경하고 감옥이 어떤 식으로 돼 있고 사람들이 왜 왔으며 뭘 어떻게 관리하고 밥을 뭘 주는가 나는 봐야 돼.
나는 다 그걸 경험해 봐야 되잖아. 신인이니까. 병신이라서 갔나? 아니야. 내가 움직이는 거는 뭐든지 이유가 있어.
알겠죠? 그래야 이 신통력으로 안 들어갈 수도 있지. 그렇게 돼 있지 않아. 들어가야 될 때는 백공에서 나를 집어넣어. 내가 옛날에 배고파서 죽을 뻔한 적이 많지.
내가 설악산 신흥사에 있을 때 아니 아침에 아침에 뭐 하지? 제일 처음에. 새벽에 뭐 하지? 새벽에 이런 걸 해. 아침 새벽에 청정수를 내가 직접 떠가지고 법당에 들어가서 부처님 앞에 받쳐야 돼. 그게 제일 먼저 해.
내가 내 소임이야. 내가 물을 떠가지고 가면 손이 시려 안 시려? 장갑 못 껴. 손이 꺼려지는 것 같아. 그래 그걸 들고 영하 20도 이럴 때 신흥사 설악산 추워 밤에.
옛날에 추웠어. 그래서 새벽에 4시에 그걸 들고 이렇게 가면 내가 문을 떠 가지고 가서 손잡이를 딱 잡으면 손이 안 떨어져요. 문이 얼어붙어 그냥 착 붙어 손이. 안 떨어지니까 내가 어떻게 머리를 썼냐면 그걸 헝겊으로 감았어.
손잡이를. 그래 저래 추운데 가면 헝겊으로 감아놨잖아. 감아놔니까 다음에 만지면 안 떨어지는 게 아니야. 잘 떨어져.
처음에 그러더라니. 손이 붙어가지고 이게 안 떨어져. 얼마나 추워. 척척 달라붙어.
시니까 손잡이가. 그게 밤새 추운데 노출되어 있잖아. 영하 20도 30도 내면. 그러니까 그걸 탁 만지니까 물기가 있으니까 탁 붙어버려.
그래 그래. 그래서 그 다음에 내가 종이로 싹 걸레로 싹 감아놨어요. 헝겊으로. 그래야 손잡이 보면 절에 같은 데 가보면 헝겊이 감겨있는 게 있어요.
겨울에 손이 붙어서 그래야 하는 거예요. 추운데 남쪽에는 그런 게 없어. 그래가지고 그 물을 청정수를 딱 받친 다음부터 하루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4시쯤 되면 아침 예불.
나는 3시 반에 저 물 가지고 들어가. 아금 청정수 시불해야 돼. 아금 청정수 시불이잖아. 이거를 갖다 놓고 절을 딱 하는 거야.
그게 열 몇 살 때잖아. 그렇죠? 중학교 때야. 그러니까 불교도 거시기간이 몇 년간 있어보고 기독교도 있어보고 다 있어봤지. 시골에서는 유교를 아주 달통했지.
뭐든지 다 해봐야 돼. 그 위에서 나를 그렇게 고생을 시켜. 아니, 신인을 왜 대천사들이 그렇게 고생을 시키노? 내 마음대로 못해. 여기 온 이상은 저쪽에서 지령을 하는 거야.
이제 알겠지? 내가 읽어서 읽고 있는 걸 보면서 저희끼리 웃을 거야, 아마.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하는 고생은 내 뜻대로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여기 왔을 때도 이 사람이 제일 대빵이야. 맞아, 맞아.
티베리우스 황제가 당시 로마 황제. 빌라도 때 내가 태어나. 그래, 안 그래? 뭐 헤롯 이런 사람들이 자주 우지할 때야. 그렇겠죠.
그런데 문제는 여러분들은 아무리 지금 뭘 한대도 영향밖에 못 주지? 나는 5만 가지 신통력을 대표적인 게 12가지지? 12통. 12통 할 때 여자야, 이 힘이 있다. 그런데 여러분이 죽어가는 사람을 살릴 때도 잡아야 영향이 들어가요. 그런데 신이는 잡나? 안 잡아요.
신통력이에요. 여러분은 영향력밖에 줄 수가 없어요. 하와가 하는 거예요. 하와 전문이야, 이게.
알겠죠? 인간 세계는 영향력밖에 없어요. 알았죠? 여러분이 직접 뭘 바꾸기는 안 되고 영향만 주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지금 이야기하는 내가 어릴 때 절에서 아침에 물을 떠서 손이 척척 붓는 거, 그런 걸 학예사에서부터 했지. 그런데 설악산 가니까 진짜 추워.
고생을 많이 했죠. 그래서 신통력은 가지고 있지만 다 행사할 수가 없는 거예요. 다 여기서는 제안이 돼 있지? 내가 여기서 갑자기 호랑이로 바뀌면 여러분 되겠나? 무서워서 일이 안 돼. 그래서 그냥 그거는 누가 보면 뭐 한다고 그래? 마술한다고 하는 거야.
그래서 그러는 걸 못하게 딱 해놨어. 지금 나를 통제하고 있어. 내가 해야 될 것만 하게끔 딱 해놓은 거야. 그리고 감시를 하고 있어.
알았죠? 아무리 대빵이라도 밑에서 움직이는 거야. 조종사는 운전하고 있는데, 서두에서 차를 갖다 줘야 먹지. 조종사가 서두에서 차 먹을 수 있나? 안 돼. 시간이 돼야 갖다 줘.
밥도 시간이 돼야 갖다 줘. 맞아, 맞아. 조종사가 서두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비행기 탈 때는 밥이 맛있더라고.
진짜야. 왜 맛있냐? 양이 적으니까. 양이 적으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럼 비행기 안에서 먹는 밥은 그렇게 맛있어? 양이 부족해.
그렇다고 옆에 앉고 설정할 수도 없고. 우리 지닌 질문을 들으니까 밥이 맛있어지네. 하하하하하하. 알겠죠? 지금 지닌한테 답은 신통력에 다 들어있어요.
내 신통력이 지닌이 말하는 모든 답이 들어 있다. 알겠죠? 내가 티베르 무스 황제 때 나왔는데, 그 이후에 내가 성장할 때 저 빌라도나 헤롯이 나를 죽이려고 했지? 그런데 피해가지고 명쾌히 내가 살았던 거야. 살았어도 티베르 우스나 빌라도한테 대든 적이 한 번도 없어. 로마 군인을 없애달라, 로마를 무찌르달라.
택도 없는 말씀. 나는 그거 하러 온 게 아니야. 맞아, 맞아. 유대인들을 잡으러 온 거야.
유대인들을 교육시키러 온 거야. 지금 여기 와서 지금 이 종교 지도자들이 많지. 그 사람들이 나한테 와야 돼. 그 사람들 가르치러 온 거예요.
맞아, 맞아. 내가 미국이나 저런 러시아군을 상대로 싸워야 되겠어? 한반도 태어났다고 그때 이스라엘 문명이 그랬지. 로마를 이겨달래 국민들이. 그리고 로마 상대로 싸우던 놈은 감옥에서 빼달라고.
나는 로마 상대 안 싸우니까 나는 죽이래. 바라바를 빼냈지. 자기들이. 로마 향대에서 싸운 놈은 뽑아내.
로마 군인 보고 아무 말도 안 하고 가만히 있어. 나는 죽이는 거야. 나는 누구한테 화살을 겨누어서 그들 제사장, 그들 유대인들, 유대교 지도자들, 그 사람들을 향해서 화살을 겨누는 거야. 왜 성전의 가니가 전부 장사꾼이고 완전 개판이야.
알았죠? 여기서 신인이 거기서 죽게 되는 거지. 그래, 여기 왔을 때 그때는 신인이 아니야. 하나님의 아들. 지금은 신인,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야.
신인이야. 알았죠? 지금은 세 개가 합치되어 있어. 옵션이 좀 추가됐지. 그러니까 예사로 보면 안 돼.
네, 이 내 여태까지 한 강의가 영어로 번역된다면 전 세계에서 나한테 와서 고개 숙여. 정말이야. 그 사람들이 이렇게 청산유수로 나가는 걸 그 사람들이 본 적 있나? 누가 이거 학교에서 가르치나? 다 내가 가지고 있는 옵션이잖아. 맞아? 맞아? 내가 천신망고 망고성에서 나와서 지금 무슨 성이야? 지금 고진감래성에 도착해 있지? 이러면 이 세상은 끝나는 거야.
알았지? 고진감래는 이제 마무리야.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고진감래성에 도착한 거야. 이야, 우리 지인이 염려하는 거는 이제 필요가 없어. 여러분들은 고진감래 속에 와 있는 거야.
그럼 여러분은 천국 가는 길밖에 없잖아. 맞아, 맞아. 네, 대리 질문입니다. 저녁은 오후 6시 이전에 먹는 게 좋다고 하셨는데요.
아침은 몇 시에 먹어야 좋은지요? 아침도 오전 6시 이전에 먹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또 오전 간식과 오후 간식 그리고 점심은 몇 시에 먹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간식은 안 먹는 게 좋아요. 간식은 우리 몸에 해로워.
그런데 내가 하루 회사 출근해서 점심때 점심 먹고 오후에 6시 퇴근해야 되는데 중간에 밤에 나를 자꾸 불러봐. 회사에서 그게 간식이야. 잠자고 있는데 나를 불러내. 그게 간식이야.
간식이 뭔지 알겠죠? 아니,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는 것도 많은데, 중간에 또 위장이 좀 쉬는 거예요. 위와 대장이 좀 쉬는 거란 말이야. 간도 좀 쉬고, 최장도 쉬고, 비장도 쉬고, 심장도 좀 쉬고 쉬는데 갑자기 또 뭐가 들어오네. 그러면 누가 제일 먼저 삐져? 위장, 간장이 삐져.
이게 와서 개운하게 4시간 동안 소화해놨더니 또 무슨 비스킷이 돌아와요. 이게 뭐야, 이게. 이래가지고 몸 전체가 짜증을 내요. 거짓말 아니야.
여러분이 몸하고 대화를 해봐. “너 이거 또 좀 소화시켜라.” 그러면 우리가 소화하는 기계냐. 이러고 되들어요. 우리는 하루 세 끼만 하게 돼 있는데 왜 하루 여섯 번 우리가 일을 하게 만들어? 그리고 몸에서 테러가 일어나는데, 그게 고지혈증이야.
당뇨병이야. 알았죠? 간식이 얼마나 무섭다는 거 알겠죠? 하루 다섯 시간 일하기로 해놓고 열 시간 일을 맡기면 그 사람이 좋아하나? 우리 장기는 싫어하겠지. 우리 장기는 쉬는 걸 좋아해. 그래서 옛날에 짐승들은 몸이 아프면 나을 때까지 안 먹어.
왜 그래? 장기를 쉬게 해버려. 그래 버리니까 원기가 다시 회복됐어. 그 개들은 살아나는 방법을 그렇게 가지고 있어. 맞아, 맞아.
그런데 우리도 몸이 아프면 안 먹어. 안 먹는데 억지로 엄마, 아버지들이 막 입을 벌리고 막 음식을 먹이지. 그런데 안 먹어도 깨어나 나중에. 그렇게 돼 있어, 구조가.
안 먹게 음식이 오는 것이 구역질이 나게 만들어라. 그럴 때는 뭐가 안 들어가야 돼. 몸이 소생해야 되니까. 알았죠? 그래서 막 당긴다고 먹으면 되나, 안 되나? 당길 때도 통제 기능이 있어야 돼.
그래서 하루 세 끼 이상은 절대로 간식이 치통을 가져와. 이빨이 썩어. 간식은 뭐든지 이빨을 상하게 하는 기술이 있어. 달짝지근해 가지고.
알겠죠? 그런데 정식은 왜 이빨이 안 상하냐. 야채나 채소를 먹으니까 이빨이 청소가 되는 거야. 먹으면서. 잇몸을 튼튼하게 주는데 간식은 살짝 시큰 달콤한 여자처럼 유혹을 하는 거야.
모든 유혹은 여자에서 시작됐다고 그랬지? 여러분, 그런 거 내한테 확실히 알아놔야 돼. 여성들이 남자를 유혹해 가지고 집안이 요 모양이 됐지. 여러분, 남자 때문에 집안이 요 모양이 된 게 아니야. 알겠죠? 뭐 오후 간식이고 오전 간식이고 전부 없어.
옛날 사람들이 농사 짓다가 옛날 음식이 영양가가 없어. 그래서 중간에 국수를 가지고 새참을 해줬다니까. 그건 농부들이 있을 수 있는 거야. 알았죠? 그건 간식이 아니야.
하루 세 끼 가지고는 일을 못해. 영양이 별로 없는 밥이야. 그러니까 농부들이 그냥 배가 금방 고파 버리지. 그러면 다시 또 새참을 가져오는데 국수 그런 거는 크게 나쁘지가 않아.
그게 시골 밀가루였으니까. 그때 비빔국수에 와서 새참을 먹었다. 국수 국을 끓여 가지고 국수를 말아 먹었다. 되게 맛있어.
논에서 먹어봐. 밭에서. 개 눈 감추듯 대신 먹어. 그런데 남이 먹는 거 볼 시간도 없어.
후딱 먹으면 똑같이 끝나 버려. 느리게 먹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 아주 웃기지. 그렇지? 먹을 때는 조용해.
그런데 보면 전부 빈 그릇이야. 재밌지? 그렇게 맛있게 먹어. 간식인데 그건 새참이라고 그래. 새참.
자, 이건 끝났습니다. 그러면 아침, 점심은 몇 시 이전 이런 건 없는데 저녁은 6시 이전에 먹는 게 인체는 제일 좋아. 그래서 미국의 부자들은 5시부터 6시 사이에 저녁을 끝내. 그런데 미팅을 많이 하는 재벌이나 부자들은 저녁 시간이 교제 시간이잖아.
그러니까 이게 식사가 늦어지는 거야. 한 7시, 8시 이렇게 되는 거야. 마음대로 안 돼요. 그러나 노는 노인들은 집에서 6시 전에 식사하는 게 좋아.
그래가지고 식사가 좀 된 다음에 잠을 자야지 밥 먹자마자 셰릴맨도는 잠을 자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몸이 안 좋겠지? 그래서 위장을 좀 도와주는 의미에서 빨리 먹고 좀 움직이다 자면 위를 도와주는 거야. 알았죠? 그런데 먹자마자 셰릴맨도는 내일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잔다. 그게 몸이 부하가 걸려 좀 안 좋죠? 그 다음에 아침은 각자 자기 직장 때문에 저녁 식사 시간을 위해 10시간 정도의 식사를 하면 돼.
그러니까 식사를 8시에 했으면 그 다음 날 8시, 식사를 6시에 했으면 그 다음 날 6시. 알겠죠? 한 10시간, 16시간, 10시간 이상 비우는 것은 조식하는 거 알았죠? 그거 참고로만 해요. 네, 또 대리 질문입니다. 신님께서는 신의 이심을 보여주시기도 하시지만 지극히 평범한 인간적인 면을 더 많이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믿음이 서랑설레하는 분들은 신인님의 인간적인 면을 보고 갈팡질팡하기도 하는 것 같은데요. 인간적인 면도 신의 모습의 일부분인지요? 아니면 연출이신지요? 신인은 애 같을 수가 있어. 그렇지 않나요? 저 진인도 애 같잖아. 알겠죠? 그래서 할아버지의 진정한 친구는 손자야.
할아버지 진짜 친구는 할아버지가 아니야. 재미가 없어. 손자하고 있어야 재미있어. 할아버지는 강아지하고는 재미있게 놀 수가 있어.
그렇지? 그런데 같은 할아버지끼리 지내는 재미가 없어. 맞아, 맞아. 맞죠? 그래서 신인이 높은 인간의 지위가 높을수록 인간을 이뻐하는 거예요. 맞아? 맞아? 할아버지가 손자를 더 이뻐할까? 아버지가 더 이뻐할까? 아버지는 욱박질러.
할아버지는 욱박질르지 않아. 맞지? 할머니는 욕을 잘해. 손자를. 울면 잘 꼬셔.
근데 할아버지는 욱박질르지 않아요. 맞지? 할머니는 욕을 잘해. 손자를. 울면 잘 꼬셔.
그런데 할아버지가 달래면 안 넘어가는데 할머니가 꼬시면 넘어가 버려. 울다가 스톱해. 그러지? 그러니까 여성은 그런 재주가 있는 거야. 알겠지? 그래서 신인은 어린애처럼 보일 때가 있어.
그리고 인간적인 면을 이야기하는데 김가민과 서랑설레하는 분들은 그 사람들은 자기 백궁만 가면 되지. 신인은 신인임에 틀림없지. 한두 가지가 아니지. 내가 강의하는 걸 봐도 알고, 내가 에너지 넣는 걸 봐도 알고, 그런 사람이 이 세상에 있나? 어떻게 자기 증조 할아버지, 고조 할아버지를 천국에 보내? 또 어디 있는지 알려달라면 다 알려줘.
그런데 신인은 진정한 신인은 어린애 같고 신인이 아닌 것처럼 보여. 알았지? 그건 여러분들에게 나는 신인이야, 이거 내가 자랑하고 떠들 필요가 있나?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 모든 것에 미련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거야. 알았지? 경쟁자가 있을 수 있나? 경쟁자가 없으니까 나는 평화롭고 너무 자유롭고 그러지? 그리고 여러분들이 다 행복하라는 걸 보고 이렇게 착한 사람들이 하늘 위에 이렇게 모여드는 거 보고 참, 그래도 이 세상에 잘못 없다는 소리는 안 들리죠? 아주 이렇게 천국 갈 사람이 이렇게 몰려온다.
좋잖아. 그렇죠? 다음 질문, 다음 질문은 우지영 전사님이십니다. 의식기 혼미한 사람이나 옆으로 피식 신인님의 축복받은 제가 쓰러진 사람들에게 손을 대고 강체 들어가라 하고 쓰러진 사람들을 온전한 원위치 상태로 구해준 사례가 있었습니다. 최근 어느 유명 탤런트가 심정지 상태로 119로 이송돼 병원 응급실에서 사망한 뉴스가 있었습니다.
환자의 공식적인 심정지 사망 상태로 병원에서 사망 진단 판단이 있고 나서 얼마 시간이 경과 이내에 축복받은 우리들이 광채 들어가라를 해서 심정지로 사망된 망자를 살려낼 수 있는 부활 가능한 한계 시간이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은 빠를수록 좋아요, 빠를수록. 그 시간은 여러분들이 한 시간 이내면 되겠지만, 그것이 빠를수록 좋다 말이야. 알았죠? 광채는 금방 죽어서 꼭 1초 이내만 고치는 게 아니야.
어느 정도 인체 변화가 와도 광채가 들어가면 살아나요. 피가 금방 다 굳어버리는 게 아니야. 알았죠? 체온이 언제까지 있느냐 이게 중요한 건데, 체온이 적어도 한 시간 이상은 가요. 알았죠? 체온이 완전히 내려간 상태는 좀 어려운 상태야.
알았죠? 여러분 시간 계산하면 안 돼. 일단 사람이 심장이 죽은 사람이 있는데 시간이 얼마 됐습니까? 왜 죽었습니까? 무슨 일로 죽었습니까? 일삼은 안 돼. 무조건 일단 시간 생각하지 말고 광채들은 그래야 됩니다. 저 질문은 의미가 없는 거야.
시도하는 거야. 알았죠? 두 시간 됐다고 해도 시도해 줘야 예의가 되는 거야. 사자에 대한 여러분의 예의를 다하는 거야. 설사 안 살아나더라도.
알았죠? 네. 다음은 서울의 장순진 전사님. 모든 물질은 연결되어 있다 하셨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물리적으로 접촉해야 광채를 넣을 수 있는데요.
연결되어 있는 걸 감지하면 원거리에서도 강체를 넣을 수 있는지요? 그리고 예수님이셨을 때도 원거리 강체에 넣는 것이 가능하셨는데 안 하신 것인지요? 예수로 있을 때는 원거리 강체가 안 됐어요. 알겠죠? 그때는 그냥 하나님의 아들이다 그랬잖아. 그때는 내가 3일 정도 걸려서 갔지, 나사로 살리러. 그때 지금 같으면 그냥 여기서 “나사로야!” 이래 버리지.
지금은 내가 그때 예수하고 다르죠? 지금은 내가 삼위일체가 되어 있지만, 그때는 외톨이야. 알았죠? 그러니까 그때는 내가 가야 가능해. 알겠죠? 그런데 예수는 직접 그렇게 고치지만, 나아만 장군이라고 있었어, 없었어? 있었죠? 그 나아만 장군은 한 여인이 나아만 장군에게 뭐라고 그랬냐? 나병이 걸렸죠, 나아만이. 어디 어디 가서 어떤 사람을 만나 보세요.
알려줬나, 안 가르쳐줬나? 알려줬지. 그런데 이 나아만이 자존심을 구기고 거기를 찾아갔지. 찾아가서 그 사람이 홀대했지. “거기 가서 물에 들어가서 씻으세요.” 이러고 끝냈지.
그러니까 뭐, 저렇게 무지막지한 놈이 있나 이러고 나아만이 기분 나빴지. 그래도 장군인데 사람 취급을 안 하네. “가서 요단강에 가서 물에 들어갔다 나오시면 낫습니다. 7번 들어가세요.” 뭐 이랬잖아.
그러니까 나아만 장군이 저런 미친놈이 돌아가려고 하는데 하인이 “장군님, 그게 아닙니다. 저렇게 말을 하면 우리가 그렇게 한번 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그래, “그럼 여기까지 왔으니까 한번 해보자.” 가서 일곱 번 만에 나병이 싹 나았지. 무슨 말인지 알지? 이거는 평범한 사람도 영향력을 줄 수가 있어. 저기 가면 예수가 있는데 한번 만나보세요.
이렇게. 맞아, 맞아. 지가 못 고쳐주지만 하늘궁 한번 가보세요. 되나 안 되나.
허경영 한번 만나보세요. 되지? 그러니까 라만 장군을 누군가가 세례받는 장소까지, 강까지 끌고 갔다는 가게 안내한 것처럼, 여러분들도 내가 일일이 사람을 못 만나면 여러분이 사람들을 안내해야 돼. 알았죠? 알겠죠? 그러면 여기가 강의장이 매워져서 여러분은 밀려나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러면 더 큰 강의장을 지으면 되잖아.
알았죠? 이분은 또 이렇게 멀리, 시간, 거리, 공간 없죠? 온도, 중력 없죠? 나는 다섯 가지 없는데, 여기는 원거리 광채, 여러분은 안 돼요. 여러분은 원거리 광채는 말도 안 돼요. 여기 보면 축복받은 사람이 물리적으로 접촉해야 광채를 넣을 수 있는데, 연결되어 있는 걸 감지하면 원거리에서도 광채 넣을 수 있나요? 안 되지. 연결되어 있다 이 말은 안 돼요.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이 따로 떨어져 있는 거예요. 전부 이 사물을 과학적으로 말하면 다 연결되어 있지. 그런 연결은 여기 해당이 안 돼. 사람은 독립체야, 독립체.
그 업장대로 독립이 돼 있어요. 그러면 거기에 별도 에너지를 여러분은 잡고 넣어야 돼. 그런데 나는 여러분이 독립체라도 한방에 대한민국 사람 전부 뭐가 들어가라고 하면 들어가나 안 들어가? 전부 빠져라면 빠지는 한방에. 꼭 연습을 해서 보여야 되겠어? 시범하면 여러분이 불안해하니까 시범은 안 보여요.
알았죠? 네.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체험 사례 들어가겠습니다. 스페인에서 오신 분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온 저는 손재동이고, 저 옆에 있는 분은 저희 부인 마리안, 그리고 이 분은 89세 저희 장모님입니다. 반갑습니다. 네, 있습니다.
그런데 스페인에서부터 허리가 정말 안 좋았는데 또 긴 여행으로 어제는 아주 도착해서 안 좋았어요. 아침에 일어났어도 식사도 못하고 그랬는데, 여기 와서 신님께서 배설실을 받은 후에 큰 마음이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좀 전에 보니까 일어서서 걸어 다니시던데요. 저도 몰랐는데 착히 안 그러대요.
이런 업무를 하니까 이상하더라고요. 아무 이상이 없다고 네, 감사합니다. 하시도 못했어요. 그러니까 아침에 식사도 못했다고 들었거든요.
아침에 거칠 못했어요. 갖고 와서 드셨다고 그러더라고요.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감사합니다.
축하드려요. 그런데 내가 에너지를 넣으니까 금방 자리에서 일어나서, 그래서 이상하다. 내가 아침에 못 걸었는데 부축해서 왔잖아. 그런데 걸어 다녀.
그러면서 지팡이 놓고 막 걸어 다녀. 그래서 이거 인터뷰했지. 그러니까 난 스페인 사람도 스페인 집에 있어도 여기서 에너지 넣을 수 있는데, 뭐 여기까지 찾아올 필요는 없는데 찾아와서 넣어줬지. 그럼 금방 효과 있지.
저 분이 넣자마자 내가 이상하다고 뻘뚝 일어나. 그래서 저렇게 인터뷰까지 한 거예요. 저 92살인데 저렇게 고개 숙이고 있는 거 좀 봐. 일어나요.
이제 괜찮으니까. 이 딸의 엄마야. 저 사람의 장모지.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이걸 알아야 돼.
저 장모님을 보면 이 사람이 장모님 나이가 되면 저렇게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 그래서 하나의 그 장모님의 미래를 마누라의 미래를 보고 있는 거예요. 마누라의 미래야 저게.
그러니까 우리가 사는 집은 우리 인간들이 사는 집은 집에 가면 내 집이 이렇게 있잖아. 그런데 그게 애들이 있을 때는 집인데, 마누라하고 둘이 살 때는 맨날 환자야. 마누라라는 자기나. 그러니까 이게 고통이지.
그게. 화택이야, 불타는 집이야. 조금 아픈 사람이 있게 돼 있어. 둘 중에 하나.
그러면 나중에 하나가 먼저 가네. 그 다음부터는 더 뜨거운 화택이 되어버려. 혼자 거기서 지 혼자 막 심심 앓고 자기 혼자 아파야 되는데 자식들은 미국이고 어디 가버리고 없어? 그래, 안 그래? 아무리 성공한 자도 늙어서 혼자 방에 앉아가지고 나중에는 밥도 혼자 못 먹어. 그러니까 그런 신세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모든 가정집은 그 자체가 무덤이야. 알았죠? 무덤으로 들어가는 과정이 그게 주택이야, 주택. 그래서 그걸 화택이라고 하는 거야, 불타는 집. 그게 근본적인 화장터란 말이야.
그런데 우리가 거기가 안식처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야. 이 지구에는 안식처가 없어요. 알았죠? 어쨌든 이 불타는 집을 탈출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끼리 만날 때가 제일 행복해.
집에 가서 혼자 방구석에 앉아 있어 봐. 그게 화택이야. 알았죠? 하늘궁에 와서 신인을 보면 신인이 믿어진다, 안 믿었는데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마음이 편해져. 마음이 편안해져 버리고 아이고, 그냥 모든 걸 신인에게 맡겨버리면 편안해, 안 해? 편안하죠? 네.
아까 그 스페인 어머니 지금 걷는 영상이 왔습니다. 네. 부축을 받아가지고, 부축 받아가지고 저 사람이 저 가족들이 놀래서 가족들이 부추해가지고 왔는데 나 걷는 거야. 재밌죠? 그게 1초 만에 절이 됐어요.
에너지 딱 넣으니까 저 양반이 이상하다 그러더니 벌떡 일어나. 어머, 안 아프네. 이래. 그러니까 좋아진 거야.
문턱을 못 넘어간 거야. 문턱이 이거 밖에 안 되는데 그걸 못 넘어와서 사람들이 부축해서 들어왔는데 지금은 그때 하고 난 다음에 걸어 다녀. 막 날아다녀. 재밌죠? 그래서 본인이 그래.
금방. 달라졌다. 이래 자기 생애 최고의 날이래. 지팡이로도 저렇게 다니지만, 지팡이 딱 치워버리면, 지팡이 딱 치워버려요.
저 옆에 있는 남자가 사위야. 외국 사람한테 워킹 잘하죠? 손도 안 잡고 워킹하는 거예요. 잘하죠? 우리가 저렇게 해보라는 게 아니라, 본인이 이상해졌다. 내가 몸이 달라졌다.
자기 딸한테 “어머나, 에너지 금방 받아. 왜 몸이 이렇게 달라졌지? 뭐 이래.” 그래서 저리 한 거야. 아니, 우리는 재밌었어요. 다음은 성은숙 대천사님, 처음 사례입니다.
오늘 스탈린 안 왔지? 네. 아, 천만다행이네. 또 뭐 그런 거 노래 틀어라 그럴까 봐서. 우리끼리 노래 들어야지.
나는 눈물 안 나는 노래는 별로야. 안녕하세요. 용인영성센터 성은숙입니다. 23년도 12월 마지막 날, 대천사 받음과 동시에 신인님 말씀의 권능 체험 사례 올립니다.
신인님께서 꿈속에서 저에게 오신 후, 그때도 치유받았습니다. 평소처럼 환하고 밝은 모습의 신인님, 정말 카메라로 찍을 수 있을 만큼 환하고 밝은 모습의 신인님이셨습니다. 그 모습 지금도 여전히 영롱합니다. 불로수 음용 6개월.
이번엔 20년 넘게 저를 힘들게 했던 대퇴부 통증. 병원에서 엑스레이 결과, 대퇴부의 뼈 한마디가 선천적으로 기형이기에 어쩔 수 없는 통증이 오니, 힘들 때마다 물리치료 받으라는 겁니다. 힘들 때마다 집에서 지금껏 온열 마사지로 몸을 달래왔지요. 그런데 기적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오랫동안 힘들게 했던 그 대퇴부 통증이 블루수 음용 6개월 즈음에 말끔히 싹 사라졌습니다. 선천적 기형이라 했는데 말입니다. 광천불로수를 주신 신인님께 감사드립니다. 추간판에서 흡수, 안 보내는 곳 없이 영양분을 공급하는 어마어마한 광천불로수의 위력을 체험합니다.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세계를 통일하는 마중물, 하늘궁 광천불로수, 많은 사람들을 살려주신다는 그 감로수, 신인님께 무한 감사 올립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용인연성센터 대천사 성은수 고인. 이거는 여기는 신통력이 특징이 무슨 말이냐면 위력이 강해요.
위력. 위력이 있단 말이에요. 위력. 이건 마이크 아니잖아요.
마이크를 여기다 놔두고 뭘 하니까 이걸 반대로 잡았어요. 위력이 있단 말이에요. 위력.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의 영향력은 위력이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영향력에 위력이 있나? 없어요. 영향력은 점점 사람을 바꿔가는 거예요. 점점 죄인으로 만들어가는 거예요. 사과 하나 따먹자.
꼬시면 사과를 먹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서서히 사람이 죄인으로 바뀌는 거예요. 알겠죠? 금방 위력이 나오나? 안 나와. 내가 지금 방금 저기에 위력이 나오대.
방금 그 위력이 있었잖아. 자기가 그런 위력을 느꼈다고. 조금 전에. 그 위력은 어디서 오는 거냐면 신통력에서 오는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 남편이 마누라한테 이야기하는데 위력이 있나? 없어. 그러니까 영향력과 위력은 반대되는 거예요. 영향을 미칠 뿐이지 위력이 없어. 사람을 팍 바꿔버린다거나 환자를 탁 고친다거나 이렇게 귀엽던 할머니를 뻣뻣하게 서 가지고 척척척 패션 모델처럼 걸어가게 한다거나 이건 위력이야.
그걸 아시라 이 말이야. 알겠죠? 방금 꽃바구니 올리신 분이에요. 아까 꽃바구니 올린 분이지. 네.
성훈숙 대천사님. 네. 다음은 양산의 송정일.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신인님 안녕하세요. 저는 양산에 사는 송정희입니다. 신인님께서 에너지로 치료해 주시고 블루이와 블루스를 주셔서 제가 가지고 있던 10가지 이상의 크고 작은 병이 사라지고 호전되어 10년은 더 젊어지고 건강해졌기에 신인님께 무한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신인님을 알현하지 못했다면 저는 벌써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저는 첫째로 역류성 식도염을 수년 동안 알았고, 둘째 갑상선 질환이 있어서 늘 목이 아프고 부으며 말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셋째, 이와 잇몸이 아파서 몇 년을 고생하였고, 넷째 신경통으로 허리, 어깨, 무릎이 너무나 아파서 또 6년 넘게 고생했습니다. 다섯째, 서울대 병원 안과에서 시신경이 절반이 죽었다고 하며 왼쪽 눈의 시력이 0.2가 채 되지 않아서 설상가상의 병상천병이 되었습니다. 그 외에 크고 작은 질환으로 일도 못하고 약봉지를 달고 살던 그 무렵 신인님을 알현하게 되었고, 몸이 아프고 돈도 떨어져 죽고 싶은 심정이었지만 신인님께서 마지막 한 줄기 빛으로 다가왔기에 아픈 다리로 대통령 선거의 홍보를 위해 양산에서 부산까지 매일 왕복하며 다녔고, 신인님께서 다리가 부서지도록 하라고 하신 말씀에 용기 내어 홍보 전단을 돌리고 나서 집에 들어갈 때에는 계단을 네 발로 기어 올라가야 했습니다.
새벽 2시, 3시가 되도록 홍보하고 양산, 부산을 출퇴근하면서 울기도 많이 울었지만 신인님께서 다리가 부서지면 다 고쳐줄 테니 아파도 참고 열심히 해보라는 말씀에 힘을 내서 하다 보니 끝까지 쓰러지지 않고 선거 홍보를 할 수 있었고, 그 후에는 하루하루 몸이 점점 좋아지더니 어느 순간에 머리에서 발끝부터 온몸이 수리되고 말끔하게 리모델링 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양쪽 눈이 모두 정상이 되었고, 군살이 7kg 빠져 날씬해진 데다가 아픈 허리로 굽었던 등은 다시 펴지고 계단을 통증 없이 쉽게 오르내리고, 이와 잇몸도 모두 건강해지고 소화기 계통의 병과 갑상선도 정상이 되었습니다. 불로유, 불로수를 꾸준히 마시고 지금은 불편한 곳이 없으니 병원 갈 일도 없고, 게다가 노인 환자를 돌보는 일을 꾸준히 할 수 있어 생활도 안정되었습니다. 이 모든 건강과 행복을 돈 주고 해결하려면 최소 몇십억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불로유와 불로수, 불로식품, 암흑물질 에너지 모든 것을 저의 간절한 마음만 보고 무료로 주신 것 같아 신인님께 항상 무한 감사하며, 신인님의 천지개벽 대공사가 하루빨리 성취되길 갈망하며 우주만큼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제 인생의 기적이며 선물 같은 신의 은총 체험사를 올립니다. 신인님께 효도하는 그날까지 효도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2023년 12월 경남 연산센터 송정희 의원.
실감이 나죠? 저렇게 병원에서도 사람을 고치긴 하지만 급하지 않은 것은 저렇게 은근하게 좋아지죠. 고친다는 것보다도 백봉에서 그냥 복을 준 거야. 알겠죠? 그래서 영적인 게 무서운 거예요. 알았죠? 그래서 우리가 여기 우리 의사가 많이 있잖아.
병원도 가야 되지만 영적인 것도 필요한 거야. 너무 가지수가 많으니까 이거는 병원만 가서 맨날 하기도 그렇고. 빨리 고쳐지고 좋죠? 오늘 저 사람 완전 새 사람이 된 거야. 알겠죠? 네, 체험사를 여기까지 하고요.
우리 가수님들, 우리 하늘궁 홍보 노래 좀 부를 시간입니다. 하늘궁 홍보 노래는 직접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김지현 대천사님 먼저 안무와 함께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김지현 대천사님은 폴라 뭐라고 그러지 이거? 어제 그게 안 보이네.
노래해야 되니까. 아니, 선녀들이 나오네. 선녀들이 뭐 아주 그냥. 그러자.
아이고, 정거장. 그들의 전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이파와 검은 고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 명의 장군을 오령하고 통설하시네. 용이 너네 너네 용이 너네 너네 여의주를 물고서 나네 나네 나네 날아오르네.
용이 날아오르네. 피네 피네 피네 목단꽃이 피네. 활짝 피었네. 품에 품에 품에 방금 나이 알을 품고 있네.
아, 알을 구우는 지상에 백궁천 거장 성산성지 우린지 소름 소리가 울렁 퍼질 때에 백군 번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군 정보자 정거장 정거장 하늘 구은 백궁 정거장 하늘에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영이 너네 너네 영이 너네 너네 영이 줄을 물고서 거북 거북 거북이 그 덩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 나무 보통한 자가 함께 있네. 품에 품에 품에 봉황새가 알을 품고 있네. 아하! 하늘 부는 지상에 백궁 정거장 성산 성지 우연지 소름 소리가 울렁 퍼질 때에 백궁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풍 정거장 백풍 정거장 300무 들어가라.
세 사람 무용한 사람들도 300무 들어가라. 아이고. 아이고 잘한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강옥기 대천사님의 노래 듣도록 하겠습니다. 혼자 하는 것보다 낫죠? 네. 아우 잘한다.
세계 최고다. 네. 강옥기 대천사님의 비행접시입니다. 우리 강 여사는 스텝이 없나 여기? 스텝 붙들어서 그냥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활리요 시민님의 근동을 신경정신에 도래는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조립품과 하늘 구멍으로 안녕하세요. 허경영의 통일 아이돌 마술 강동진 씨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활로 공개 스윙시어 씨 신곡입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아니요.
십리님의 헌동을 신경용 시대에 도외된 것.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출입 통과 한올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에 온 세상을 집어넣었는가. 비행접시 우주 주인공 시인님을 아련하기 위해 구름처럼 몰려올 그날을 기원하며 다 함께 불러보겠습니다. 허경영 신이야.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신신신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심심심심심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유 변형 울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누굽니까? 신신신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신신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365일 무료 급식을 실천하는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요즘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료 급식 주는 허경영. 바보, 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또 시작, 또 시작. 매일 들이네. 비 와도 눈 와도 매일 들이네. 세계 황제 타고난 사람.
신신신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영 진짜 시인이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 형 만나러 하늘궁 찾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레벨 얼마 줄까? 300모. 들어가라, 200모짜리가 나오려나? 네, 우리 소피아리님, 하늘궁 불러서 보여드릴 차례입니다. 아이고, 스텝이 바뀌었구나.
다시 한번, 다시 똑같이 인사를 드리세요. 네, 신임님. 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날씬해요. 아, 그래요? 아이고, 신임님, 저 날씬해졌어요? 한 일주일 굶은 거 아니야? 노력 많이 했습니다. 오늘 하늘궁 요정이 나타났죠. 산타복을 입고 요정이 나타났습니다.
하늘궁 터에서 우리 예쁜이들이 열심히 안무를 했습니다. 귀엽게, 예쁘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3,300m 바위를 뚫고 지속사 오른 황천물로수, 열소재단 나무 아래에서 백붕 소원석 옆에서 황천수 나와라! 빠바밤빰, 가위가 깨지고 물이 터졌네. 하늘 풍계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간 생명수, 하늘 풍 황천불로수는 태풍의 선물, 솟아오르네, 솟아오르네. 평범히 바른 이 하늘 생명의 물, 한참 불러서 태풍 불러서 올해 형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은 불러서 바위에 공중의 방지국이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3300m 바위를 뚫고 지수 쌓아 올린 향촌불로수, 오묘하고 신비한 백군불로수, 맑고 맑은 산호수, 한천수 나와라! 바바바바바,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이 붕괴해 터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생명수, 하늘이 붕괴한 척 흘러서는 백붕의 선물, 속상우르네, 속상우르네. 너무 많이 마른 일안은 생명의 물, 강천 불로수, 백풍 불로수, 우리의 전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공 불로수, 하늘공 강천 불로수는 백풍의 선물, 속사오르네, 속사오르네.
영원히 바르지 않는 생명의 물, 상상물로수, 백북물로수, 우리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공 불러오수, 하늘공 불러오수, 백공 불러오수. 감사합니다. 레벨 300무 들어가라! 춤춘 사람들도 레벨 300무 들어가라! 신님, 우리 밤새워서 아까 조금 전까지 이 영상을 완성하느라고 너무 애써주신 우리 작가님과 문정우 팀장님에게도 에너지 주세요.
문정우 팀장, 우리 작가님한테 레벨 500무 들어! 우리 춤춘 사람 네 사람은 50무 더 들어가라! 가수는 조금 살을 더 빼야 되니까 50무 덜 들어가는 거야. 아쉽다, 아쉬워. 50무를 더 못 주겠네. 숨진 사람들은 50무 더 들어가라.
자극을 해야 돼, 자극을. 자극을 줘야 더 날씬해져. 얼굴은 잘생긴 사람이 뭐 그렇게 그렇죠? 우리 수녀님 정도만 돼도 얼마나 나고 나고 돼, 아이고 정말 재밌죠? 그 다음에 우리 이제 노래 들어야 되겠지? 무료 급식, 무료 급식. 네, 감사합니다.
소금과 후추, 간장, 고춧가루, 설탕, 설탕, 소금, 설탕, 설탕, 설탕, 설탕, 설탕, 설탕, 설탕. 눈이 오는 날도 전부 서 있네. 엄청 많이 와서 서 있네. 눈이 오는 날도 그렇죠? 우리가 만약에 저걸 안 해봐, 어떻게 되겠어? 그렇죠? 잘하면 자꾸자꾸 늘어나는데 우리는 계속 공급해 줘야 되겠지.
우리는 하늘궁에서 백궁 가기 위해서 강의만 듣는 게 아니야. 우리는 우리나라 역사일에 강의하는 데서 무릎 없이 하는 것은 처음이죠. 22살 때부터 했는데 굉장히 역사가 깊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 팀이 이렇게 유지하기가 어려워.
우리는 가능한데, 우리 여기 수녀 급식단장한테 박수 한번 칩시다. 정성이 대단하죠. 음악 만드는 것도 정성이 대단해. 아주 기술이 좋아요.
그 전번에 만든 음악, 백궁 정거장 거기에 저쪽 호수 영상이 멋있어. 거기 호수 영상이 있잖아. 호수가 이렇게 쫙 비치면서 호수 옆면이 쫙 나오는 그 영상이 지상 같지가 않아. 아름답죠? 굉장히 아름다워.
산과 호수와 이런 걸 다 조합해 만들었어. 그야말로 이상 세계가 그 영상 안에 들어있어. 이상 세계. 이상 세계가 영어로 뭐예요? 유토피아.
유토피아가 그 안에 보인다니까요. 아주 아름다운. 허토피아가 보여요. 김영희 작가님이 그거 잘 만드셨어.
그러니까 허토피아가 보이죠. 네. 호토피아. 내가 만들어낸 이름이 많아.
우리나라 연예계에서 내가 만든 이름이 많아요. 또 뭐가 있지 호토피아 말고? 폴리테이너. 그러니까 정치인이면서 연예인 1호가 허경영이야. 폴리테이너.
그 영어가 내가 만든 영어야. 폴리테이너가 허경영을 말하는 거야. 또 유토피아도 내 때문에 나왔지. 호본자도 내가 만든 본자라는 이름이 나와가지고 호본자.
내가 만든 글자가 유행이 많죠. 오징어 게임도 흑경영 게임이지 아주 재미있어요. 허스트라다무스도 내 때문에 노스트라다무스로 안 해. 애들이 허스트라다무스라고 해.
허스트라다무스. 그래서 노스트라다무스를 허스트라다무스라고 해. 그러니까 내가 만든 용어가 연예인에게 많이 나가면서 한 10개가 돼요. 그중에 제일 재밌는 게 또 있잖아.
또 있잖아. 허파. 허파. 허파.
내가 이제 여러분 숨을 쉬는 거야. 허파야. 그래서 좌파, 우파 말고 허파다. 이렇게 많이 나오잖아.
그래서 내가 그것만 있는 게 아니야. 또 하나 있어. 허딩커. 허딩커.
하여튼 많아요. 한 열 개 돼. 그래서 그 사람들이 그것만 있는 게 아니고 싸이가 불렀던 노래. Right now 하면 그게 허경영이야.
Call me. Right now 하면 허경영. 나를 부를 때 애들이 급하면 “Call me”. “Call me” 간다 그러고.
Right now. 내 눈을 바라봐도 허경영이야. 아주 그냥 10개가 되는데, 공중부양하면 그게 호갱량이야. 축제법에도 호갱량이야.
그러니까 이 아주 명적인 언어는 내가 섭렵을 해버렸어. 그래 가지고 히딩커도 허딩커야. 그 다음에 트럼퍼도 허럼퍼야. 허럼퍼.
허럼퍼. 허럼에 물속에 흘러가다가 푸와푸와 하는 거지. 허럼퍼. 재밌죠? 허럼퍼도 멋있잖아.
트럼프하고 허씨가 맞닿다 해서 허럼퍼야. 맞죠? 이런 신조를 최고로 많이 만들어 가지고 국민들이 아주 즐거워하고 그랬지? 그것이 여러분들에게 자연스럽게 신인이 와서 인식을 시켜 놨는데 모르는 거지. 그 가짜 이름에 전부 놀아나는 거야. “어머 저 사람 폴리테이너야” 뭐 어쩌고 이러지만 실제는 내가 그 사람들과 친화력을 만들어 놓은 거야.
맞지? “Call me”도 노래가 예사로운 건 아니야. “Call me”도 노래가 특이해요. 자, 오늘은 무슨 노래를 들을까? 인사드리고 전체 에너지 드리는 차례입니다. 오늘 또 2024년 갑진년 마지막 강연을 신희님과 함께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가지면서 또 하늘궁 가수님들의 즐거운 하늘궁 홍보 노래를 들으면서 오늘 또 이렇게 끝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강연이에요. 그러면? 오늘 올해의 마지막 강연입니다. 우리 올해 금년의 마지막 강연이 재밌었다. 아주 우리 춤친 무용단 두 팀이 아주 A급이야.
세계 국제 무대에 나와도 손색이 없어. 알겠죠? 마지막 강연이 그게 참 백미네. 두 팀이 무용하고 노래하는 거. 우리 수녀님 팀하고 여기 소피아하고 둘이 한 공연한 데서 이게 100만 불짜리야.
알았죠? 내년에는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리라 기대하면서, 오늘 또 우리들을 천신만고의 고해 바다에서 고진감래의 백궁으로 이끌어주시는 백궁에서 오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손바닥이 불이 나도록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나는 거짓말 중에도 내 손바닥에서 불 났다는 소리를 내 우리나라 말은 참 대단하죠? 손바닥에서 불 나는 거. 자, 천사 들어가고 노래 빨리..
2024년 마지막 강연: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2024년 갑진년 마지막 강연입니다. 올 한 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의 운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서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님 신한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인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고아텍스를 통과하고 피부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가지 체험 사례들이 쏟아지고 있는 안반광천 백궁수, 이것 또한 신인님께서 신의심을 입증하는 것이고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동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87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신인님께 바치는 감사와 축하
오늘 꽃을 올리실 분이 세 분 계십니다. 신인님께 우리 불러봐요. 소용없는 거. 꽃이 있는데. 오늘 미국 플로리다주 박순아 대천사님께서 해외 북미 순례단 대표로 신인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시는데, 대표로 이유석 대천사님께서 올리십니다. 미국 플로리다주 박순아 대천사님께서 올리는 난 화분입니다. 대표로 이유석 대천사님께서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용인영성센터 성은숙 대천사님께서 대천사 1주년 기념으로 신인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신다고 합니다. 용인영성센터 성은숙 대천사님 1주년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강동구 하영순 정사님께서 신인님께 강탄봉축 감사의 예물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이아마이트가 아니고. 강동구 하영순 천사님, 신인님께 강탄봉축 기념으로 감사의 예물을 올리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신인님의 섭리 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꽃다발과 희생의 의미: 타인의 희생으로 살아가는 우리
우리 하늘궁에 이렇게 강의를 들으러 온 사람들, 방금 꽃다발을 이리 준 저 용인인가? 성은숙 대천사님. 옷이 흰색깔이 특이하지? 잘 어울리지? 썩 잘 어울리네. 꽃다발을 이렇게 들고 나왔는데, 꽃보다 사람이 더 달라. 더 좋아 보여. 꽃은 사람보다는 수명이 길어요, 짧아요? 짧죠? 꽃은 사람만큼 가는 꽃이 없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애들 입학식이나 졸업식에 꽃다발 들고 가잖아요. 그러나 그 꽃다발은 얼마 안 가서 시듭니다. 그래서 그런 돈은 사진 찍기 위해서 가져가는 건데, 꽃 화훼 업자들한테는 그게 필요하죠. 그래서 우리가 쓰는 겁니다. 그러나 꽃다발을 들고 갈 일이 있으면 옷에다가 봉사도 해야 합니다. 자기 아들 입학 기념. 그러면 텔레비전에 나오는데, 우크라이나 같은 데서 어린애들이 막 불에 타서 죽고 그러죠. 그런데 위문금을 보내야 합니다. 단돈 만 원이라도. 그걸 보내고 아들 꽃다발을 갖다 줘야 합니다. 그럼 자녀는 꽃다발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자기 자신한테 주는 겁니다. 자기 아들한테 갖다주는 꽃다발은 자기한테 주는 것이나 같습니다. 그러면 자기가 꽃다발을 하나 받으려면 남한테 하나 줘야 합니다. 우리 아들한테 오늘 내가 꽃다발을 갖다줄 거야, 이러면 다른 아들한테 선물을 하나 해야 합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구호단체에다가 텔레비전에 많이 나오잖아요. 그럼 거기에 많은 돈을 보내고 내 자식한테 줘야 하는 겁니다. 내 자식한테 많이 갖다 줄수록 나쁜 겁니다. 내 자식한테 많이 주고 남한테 하나도 안 주는 사람의 자식은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남한테 해를 줍니다. 알겠죠? 우리는 어차피 남의 희생을 뺏어가지고 먹고 사는 겁니다. 지금 우리가 쌀을 누가 가지고 와요? 농부가 뼈 빠지게 농사지어서 가져오죠. 그러니까 남의 희생을 헐값으로 우리는 갖다 쓰는 겁니다. 그래서 고마운 줄도 모릅니다. 돈 나간 것만 생각하면 고마움이 끝난 게 아닙니다. 쌀값 줬으면 고마운 게 끝났나요? 아닙니다. 이 농부가 이 농사를 얼마나 적자를 봐서 고생할 텐데, 정부가 농산 정책, 곡가, 곡물 정책이 시원찮아서 다 어려운데 이렇게 농사를 아직도 짓고 있습니다. 이게 우리가 얼마나 희생을 시키고 있습니까? 농약 둘러 마시고 그냥 그 팔리지도 않는 농토를 붙들고 살고 계시는 농부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맨날 은행 빚에, 농협에 빚에 찌달리고 다 그러죠. 도시 사람들도 못 사는 사람이 많으니까 쌀값을 비싸게도 못 받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적자 인생을 살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고 쌀값을 차등화할 수도 없고. 부자가 사 먹는 쌀값은 좀 10배로 비싸게 하고, 가난한 사람이 사 먹는 쌀값은 좀 싸고 이러면 좋잖아요. 그런데 그게 안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농민들의 피해가 있단 말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살아있는 자체가 남의 희생을 뺏어가지고 먹고 사는 겁니다. 그러니까 내 아들한테 꽃다발 갖다 주려면 다른 자식 주고 가는 자식들한테 물 한 잔이라도 건네준 다음에 갖다 줘야 합니다. 그럼 내 새끼, 내 새끼 막 갖다 주면 애들 다 인내심도 없고 다 버려요. 조금만 어려우면 엄마, 아버지가 어쩌고 이러다 자살해버리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기본적인 양심을 안 가지고 있는 사람은 굉장히 불행한 사람입니다. 알았죠? 내가 조금만 호화롭게 살면 언제나 죄 짓는 겁니다. 그게. 그건 뭐예요? 어려운 사람들 우리가 희생을 먹고 사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농부의 희생, 어부의 희생 많이 먹고 살았습니다, 지금까지. 그런데 그 사람들이 잘 살고 있나 하면 그렇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겸손해야 하고, 내가 좋은 일이 있으면 남한테 이만큼이라도 보시를 한 다음에 집안 잔치를 해야 하는 겁니다. 알겠죠? 내일 애들 데리고 식당 가서 입학, 서울대학교 입학 기념이다, 부산대학교 입학 기념이다, 좋은 대학이든 나쁜 대학이든 입학 기념에 애를 데리고 가서 밥을 사 먹으러 간다 그러면 엄마가 미리 몰래 해외든 국내든 보시해야 합니다. 만 원이라도 송금. 이건 내 우리 자식만 내가 밥을 사주는 게 이게 뭐 해서 내가 이렇게 합니다, 하는 마음을 먹은 사람의 자식은 성공할 수밖에 없습니다. 알겠죠? 우리만 자꾸 우리 민족만 잘 살아야 되겠다, 일사하니까 전쟁이 나는 겁니다. 내 새끼만 잘 건사해야 되겠다. 알았죠? 조금만 이제 생각을 넓게 가지면 우리는 남의 희생을 뺏어먹고 살았다는 것을 양심의 가책을 가져야 합니다. 거짓말인가요? 아닙니다. 신인이 말을 하면 참고해야 합니다. 알았죠? 탐욕은 어디서 오냐? 남한테 주는 게 없습니다. 불사. 남한테 사양하는 법이 없습니다. 계속 챙기려고 하는 겁니다. 맞죠? 탐욕, 불사, 이게 우리 인생입니다. 남의 희생을 가지고, 이게 우리가 지금 살아있는 건 순전히 타인의 희생입니다. 타인의 희생으로 우리는 살아있는 겁니다. 그럼 우리 양심을 가져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희생시켜 가지고 탐욕을 계속 가졌는데, 사양함이 없습니다. 난 이거 좀 그만 가지겠다. 탐욕은 절대로 끝이 없다는 말입니다. 브레이크가 없습니다. 그러겠죠? 그래서 우리가 항상 내가 좋은 일을 할 때는, 내 새끼한테 꽃다발 줄 때는 남한테 줘야 하고, 내 새끼한테 밥을 한 끼, 짜장면 한 그릇 사주겠다고 할 때는 남한테 보시한 다음에 해야 합니다. 남의 자식한테. 알았죠? 이렇게만 산다면 그 사람이 성공할까요, 안 할까요? 난 아까 우리 대천사를 보니까 목단꽃 같습니다. 유교사가 생각이 났습니다. 유교사의 자태입니다. 하고 있는 모습이. 목련꽃을 보는 것 같다니까요. 목단이 아니라 목련. 그런 것 같이 우리가 좋은 옷을 입는 거, 이런 건 괜찮은데 자기를 위해서 치장할 때는 남 생각도 해야 하겠죠? 그래서 내가 우리는 항상 남의 희생을, 타인의 희생을 우리가 먹고 산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타인의 희생을 먹으면 뭐가 돼요? 타인의 희생을 먹었다. 이건 뭐예요? 윤회, 윤회화택, 윤회하는 불구덩이로 들어가는 겁니다. 윤회하는 불구덩이에 여러분 빠져나왔죠. 여러분은 윤회하는 불구덩이를 졸업했습니다. 이제 허경영이라는 신인을 만난 겁니다. 내가 지금 미국에 가서 만났나요? 아프리카에 갔나요? 내가 재벌들이 있는데 부자들 사는 미국에 갔나요? 아닙니다. 코리아에 한반도에 와서, 요 하늘 위에 왔는데 여러분이 온 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아까 저분의 꽃다발을 이렇게 받을 때 무슨 생각인지 알아요? 복도 많다. 어떻게 나를 만났을까? 얼마나 많은 전생에 이런 걸 안 하고 좋은 일을 했기 때문에 온 겁니다. 여러분들은 이거하고 거리가 멉니다. 그러나 내 강의를 듣고 있는 사람 중에는 거리가 안 먼 사람들이 있겠죠. 저 인류 80억은 이렇게 살고 앉아 있습니다. 윤회화택 돌아오는 거는 윤회고, 불꽃 같은 집입니다. 집에 들어가면 마누라가 시비 걸지, 애가 울어 샀지. 잠 좀 자려고 그러면 애가 딸내미가 갓 태어난 딸내미가 우는 겁니다. 잠만 자려고 그러면. 그럼 남편이 나중에는 피곤해서 잠이 조금 들려고 그러면 애가 울어요. 그럴 수 있죠? 그러면 남자가 자다가 깨다가 한 다섯 번 반복하면 애를 집어던지고 싶은 부모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런 남편들이 있습니다. 그거 남편을 달래야지, 애 달래야지. 그게 여자가 하는 일입니다. 이거? 아니, 나중에 애를 가지고 시비를 걸고 남편이 성질 내고 말입니다. 단칸방에 다른 방도 없습니다. 옛날에 그랬습니다. 남편이 택시 기사한테 와서 좀 자야 되는데 그냥 애가 막 우는 새끼입니다. 애들은 자다가 손으로 저 엄마 얼굴을 더듬습니다. 깜깜한 데 더듬는다고. 엄마 얼굴이 안 잡히면 웁니다. 일단 울고 보는 겁니다. 그게 실제 애들이 그렇습니다. 자다가 엄마도 잠이 좀 들만 하면 얼굴을 만져요. 조그만 손이 왔다 갔다. 이게 지금 엄마인지 지금 아버지인지 금방 눈치챕니다. 그러니까 막 웁니다. 불안해 가지고. 엄마를 이렇게 만져본다니까요. 그리고 엄마가 딱 없으면 금방 눈치채는 겁니다. 애들은. 그러겠죠? 이렇게 두드려요. 그런데 이게 엄마다 그러면 자, 그런데 이게 엄마가 아니다, 조금 손에 안 잡힌다 그러면 깨는 겁니다. 또 뭐, 애도 어지간히 많이 키워본 사람 같습니다. 그러잖아요. 아동들의 심리가 그렇습니다. 애들이. 엄마가 안 잡히면 우는 겁니다. 그게 윤회의 화택입니다. 얼마나 많은 남편들이 옛날에는 애를 때려주고 싶은 적이 많습니다. 그렇게 예쁜데, 몸이 좀 약한 애는 계속 칭얼거리고 잠만 자려면 철거니까. 엄마도 밤에 자다가 열 번, 스무 번 깨죠. 남편 깨죠. 이게 집이 싸움이 붙어 애 때문에. 그러겠죠? 신경이 날카로운 집이 옛날에 많았습니다. 그러면 애를 집어던져 가지고 장애인이 된 집도 있습니다. 부부 싸움하다가 잠 좀 자자. 그러니까 애를 업고 밖에 나가서 추운데 남편 잠잘 때까지 애를 업고 있는 여자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옛날에 여자들이 고생을 혹독하게 했습니까? 애 키우는 거 병원도 없습니다. 열나도 대책이 없습니다. 불안해하네. 그렇게 여러분을 키운 겁니다. 여러분들이 그냥 큰 줄 알아요? 어마어마한 위기를 겪었죠? 그러니까 우리는 남의 희생, 어머니의 희생, 아버지의 희생, 모든 사람의 희생을 뺏어 먹고 탐욕이 남한테 양보할 줄 모릅니다. 이게 무슨 사자예요? 줄 사자. 남한테 주는 일이 없습니다. 그냥 다 가지려고. 알겠죠? 그러니까 자식한테 뭘 하나 사줄 때는 남의 자식한테 하나 주어야 하는 겁니다. 알겠죠? 그렇게 하면 여러분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나를 만난 겁니다. 알죠? 그래서 우리는 마음속으로 남의 희생을 뺏어 먹고 우리가 살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무안 공항 사고와 공무원의 책임: 국민 안전을 위한 비판
오늘 비행기가 추락한 무안 공항 있죠. 왜 공항을 그 따위로 만들어 놓냐고. 공항 끝에 있는 철사 줄로 장비를 하면 됩니다. 그 외에 콘크리트로 장비를 해놔요. 왜 비행기가 충돌 안 하고 그냥 바다로 갔으면 되잖아요. 그러면 바다가 많이 깊이 안 갈 거 아니에요. 그러면 건져 올리면 되는 겁니다. 불바다는 안 되잖아요. 그 담벼락을 왜 2.8km로 만들었습니까, 그 활주로가. 우리 앞으로 활주로는 4km가 돼야 합니다. 그런 비행기가 올 수 있잖아요. 랜딩 기어가 안 돼 가지고 달려오니까. 그거 되던가요? 그거 두 배만 됐으면 충돌하나요? 안 하죠. 그 끝머리가 바다인데 뭘 철벽을 그렇게 콘크리트 벽을 만들어 놨냐고. 비행기는 콘크리트 벽에 충돌하면서 폭발한 겁니다. 거기까지 갈 때까지는 폭발이 안 됐습니다. 그러면 이게 공항 관계자들이나 무슨 국가 말입니다, 항공 관계 안전 공무원들은 뭐 하고 있는 겁니까, 지금? 그 2.8km는 말입니다, 광주 공항보다도 짧고 말입니다. 인천 공항은 3.5km입니다. 3.5km면 폭발 안 됐죠. 180명을 살렸잖아요. 왜 그런 거를 전문가들이 모릅니까? 내가 울화통이 치밀어. 내가 오늘 특정 정치인을 욕하던가 그런데 이 공무원들은 밥 먹고 뭐 하고 있는 겁니까, 지금? 공항 관계하는 그런 안전 요원들은 2.8km밖에 안 되는 활주로 끝에 콘크리트 벽 치르면 꼭 가서 랜딩 기어 안 돼서 내려오는 비행기 가서 박치기 해서 그럼 다음에 또 그 콘크리트 만들까요? 안 만들겠죠. 그게 없었으면 철사 울타리 얼마든지 통제할 수 있잖아요. 그럼 비행기 그냥 지나갑니다. 지나가서 바다로 서서히 들어갑니다. 속도가 줄어가지고. 그럼 건져야죠. 전부 거기서 화장을 해버려요? 여러분 일이 아니라고 이런 걸 그냥 가만히 있나요? 남의 희생을 갖다가 무슨 밥 먹듯이 하는 겁니다, 저거는. 월급만 받으면 된다는 겁니다. 내가 왜 이렇게 화가 나겠습니까? 신인이 왜 형제들의 아픔을 모르고 굿다우루 일을 하고 앉아 있냐 이 말입니다. 모든 비행기가 통제 장병란 비행기가 없을까요? 있을 수 있죠. 그리고 보잉 737은 전 세계적으로 치호라는 비행기입니다. 단종 비행기인데, 그거 저가 항공사에서 그걸 사들여 가지고 옛날에 세월호 일본에서 버린 배를 가져와 가지고 우리 학생들을 태워 가지고 죽여요? 이게 뭐 하는 국가의 공무원들은 그런 거 검사 안 하나요? 뭐 하는 겁니까? 아니, 죽은 사람들의 그 억울하게 죽은 가족들, 공항에 마중 나와 있는 사람 입장을 한번 생각해 봐요. 내가 뭐 나하고 내가 내가 안 적사는 사람이에요? 나는 절대 사람한테 화를 안 내요. 그런데 왜 공무원들은 그런 걸 보고 앉아 있냐 이 말입니다. 무안 항구 활주로 몇 킬로예요? 2.8킬로. 동체 착륙 위험합니다. 그리고 위험해도 안전 방법이 있습니다. 철조망 쳐놔서 비행기가 바다로 들어가게. 그럼 활주로에서 속도가 줄었으니까 바다에 가도 많이 안 들어가겠죠. 그럼 비행기 가서 꺼내면 되잖아요. 그런데 무리하게 교신도 안 하고 제대로 그냥 동체 착륙을 시도해요? 동체 착륙을 시도하려면 조종사가 말입니다, 앞부분이 먼저 비행기가 내려놓으면 앞부분이 약간 비슷하게 닿도록 해야 합니다. 꼬리만 닿도록 하고 꼬리만 날아가고 동체는 멀리 가는 겁니다. 왜냐하면 조종사가 자기는 부닥치지 않겠다는 겁니다. 앞부분부터 비행기가 싹 앞뒤가 같이 내려앉아요. 동시에 착륙합니다. 비행기가 멀리 안 가는 겁니다. 앞부분부터 긁히니까 비행기가 멀리 못 가는 겁니다. 그런데 꼬리를 대고 달리네. 꼬리를 떨어뜨려 버려요. 그래서 비행기를 계속 일해 가지고 가는 겁니다. 활주로를. 빌어 영상 나오죠?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활주로를 비스듬하게 내려앉아야 합니다. 고도로 비행기는 수평 상태에서 그대로 내려앉으면서 가줘야 앞대가리가 활주로를 긁으니까 빨리 멈추죠. 그것도 조종사들의 기술입니다. 그런데 이래서 가면 되겠습니까? 뒤에는 떨어져 버리고. 이거는 마냥 가는 겁니다. 내가 보니까 한두 가지가 교육이 안 된 게 아닙니다. 한두 가지가. 사람의 목숨을 180명을 태운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하면 내가 전부 500명 보냈습니다. 그게 억울한 희생자들입니다. 그렇죠? 내가 천국으로 다 보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국가 공무원들은 철저해야 합니다. 알겠죠? 인천공항은 거의 4km에 가깝습니다. 어떤 비행기가 불시착을 해도 바다에 안 들어가 잡을 수가 있습니다. 알겠죠? 김포공항은 아마 국가에서 늘리라고 했을 겁니다. 더 늘리라고. 2.8km? 안 됩니다. 거기 가서 벽 들이받는 거 봐요. 더 길어야 합니다. 왜 그걸 못 합니까? 땅이 아깝나요? 바다 위에도 활주로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짧으면. 국민의 안전이 최고죠. 그게 최고입니다. 내가 지적하려면 끝이 없습니다. 우리는 남의 희생을, 타인의 희생을 무슨 장난으로 생각합니다. 알겠죠? 그래서 항공기는 많은 사람이 희생됨으로 해서 발전한 겁니다. 이제 좀 그만해야 할 거 아닙니까? 그만큼 비행기를 탄 지가 100년이 넘었으면 모든 문제점은 다 완벽해야 하는 겁니다. 또 고치고 또 100년 있다 저런 사고 나면 또 고칩니까? 한 방에 다 고쳐야 합니다. 얼마나 죽어야 고칩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어야 다 고치냐고요. 알겠죠? 어떤 사고도 아니면 말입니다, 동체 착륙 전문 공항을 하나 만들어 놓던지 아주 길게 해 가지고. 국내선 뜨고 나러 가면서. 그냥 동체 착륙 시도하는 놈, 그 비행장으로 가야 합니다. 마냥 기지로 그냥 소방 시설 다 해놓고 말입니다. 동체 착륙 시도했다고 하면 그걸로 들어가라. 그럼 그거 전부 스탠바이 내려오는 겁니다. 그런 거 하면 되잖아요. 우리는 너무 남의 목숨을 개떡같이 알고 있습니다. 비행기를 고급화해야 합니다. 비행기를 저가 항공은 누가 허락합니까? 나 그때부터 내 불만이 많았습니다. 왜 저가 항공사를 만듭니까? 왜 남이 갖다 버린 비행기까지 에다가 저가 항공사를 만들어서 많은 남의 자녀들을 그렇게 죽입니까? 내 말 이해가요? 비행기는 우리가 돈이 아깝더라도 고급화, 고급화를 추진해야 합니다. 저가 항공 만들면 되나요, 안 되나요? 그러면 제대로 하는 항공사들이 피해가 옵니다. 그러면 다 부실하게 운영을 하게 됩니다. 야금야금 나는 비행기 타는데 100만원 주고 탄대. 너는 왜 200만원 주고 타냐? 이따가 소리하면 나중에 고가 좋은 항공사까지 망합니다. 손님 다 뺏기면 고급 항공사가 정비 제대로 할 수 있나요? 저가 항공이 맨날 정비 제대로 하겠나요? 저가 항공사 정비를 고가 항공사에 갖다 맡겨요. 그럼 빨리빨리 잘해줄까요? 뭐 이런 시스템을 만드는 항공 관계자들은 도대체 이건 또 뭐고. 내 말 맞아요, 안 맞아요? 아니, 우리 대한항공, 아시아나 있으면 대체 왜 저가 항공이 왜 이렇게 나와 가지고 중고 비행기를 그렇게 움직이면서 사람이 막 죽습니까? 배 운임이 제대로 받더라도 제대로 된 배를 가지고 와서 배 사업을 해야죠. 일본이 몇십 년 쓰다가 버린 배를 가져와서 고쳐 가지고 그 땜빵질을 해 가지고 우리나라 호화 유람선을 만들어 놔요? 그래 가지고 학생을 갖다 300 몇십 명을 죽여요?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내가 이런 걸로 이야기하면 내가 또 괜히 정치한다 소리하니까 내가 안 하겠는데, 내가 바라볼 때는 미개인들이 하고 있는 짓입니다, 전부. 어떻게 남의 자식이 목숨 걸고 배 아파서 난 사람을 이렇게 무상하게 다 죽여버리는지 알겠죠? 항공사는 말입니다, 전 호흡해야 하고 정비도 많이 해야 하고 가격도 제대로 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비행기 탈 생각하지 마라. 내 말이 맞나요, 안 맞나요? 나는 나중에 비행기 안에 의자가 전부 캡슐형으로 바뀌고, 캡슐형으로. 비행기에 자기 좌석이 어떠한 경우도 비행기 사고가 나도 안 죽는 캡슐형을 안에다 집어넣습니다. 비행기 사고로 죽는 일은 없습니다. 왜? 비행기가 폭발해도 캡슐이 어떠한 경우도 사람을 안 다치게 합니다. 비행기가 폭발해도 캡슐이 날아가 버려요. 그래 가지고 낙하산으로 떨어집니다. 캡슐은 어떠한 폭탄도 못 터뜨려요. 아무리 비행기가 불바다여도 캡슐 안에는 안전합니다. 좋아요, 안 좋아요? 무슨 말인지 알죠? 지금 의자에 같이 앉아 있는 건 공동으로 화장터로 가는 겁니다. 그게 뭐예요? 그걸 안전하게 우리가 믿고 타나요? 우리가 8번을 우리가 미국을 갔죠. 내가 갈 때마다 한 40명 데리고 갔죠. 그런데 내가 이렇게 비행기 타러 갈 때는 내가 속으로 다른 사람들이 많이 앉아 있잖아요. 우리는 한 40명 타니까 다른 사람들 보고 “저 사람들 복도 많다. 내 때문에.” 나는 내가 탄 비행기 탄 사람들 보고 “트럼프 딸이 탔어요.” 내하고 또 옆자리에 올라 탔습니다. 내가 왜 좀 특등 좋은 데로 올라갔죠. 자리를 누가 그래 해 가지고. 그럼 나는 왜 거기서 있는데 이방카야. 트럼프 딸이. 이방카야, 이방카가 내 옆에 와서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 경호원들이 왔다 갔다 하고 이런 기분은 별로 안 좋지만, 그래도 이방카가 금발에다가 아주 멋있더라고요. 그런데 내가 미국 가는데 왜 이방카가 내 차를 타고, 내가 그래서 이방카 아버지도 그렇고 저 딸도 그렇고 채소가 되게 좋네. 아니, 비행기 1등실에 내 옆에 타고 가니 그거 얼마나 안전하겠어요. 그 이방카가 안 죽으려고 내가 탄 비행기를 어떻게 알고 그렇게 다가왔어요. 실제 이방카가 탔잖아요. 그래 가지고 미국 공항에 딱 내렸는데 기자가 막 많이 나와 있습니다. 내가 보고 이방카 안 나오네. 이거 보세요. 이방카는 아까 선착순 나가서 저 한쪽 길로 빠져나가 버렸어요. 그랬더니 일로 안 나오고 저기로 해서 대기하고 있는 차에 타고 갔어요. 그러니까 그러냐고. 그러면 허경영 씨는 왜 왔냐고. 그러고 나니까 내가 이제 인터뷰를 하는 겁니다. 우리나라 기자들 많이 와 있습니다. 중앙일보, 무슨 일보 막 이렇게 와 있잖아요. 이방카 기자로. 내 기자로 왔냐고? 내 기자로 온 게 아니야. 재밌죠? 그래서 이방카도 내가 탄 비행기를 타려고 길을 서고 탔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 이방카가 내 비행기를 탔을 때 나는 저 아버지를 만났잖아요. 참 신기한 게 이방카가 내 비행기를 탔는데 나는 가서 트럼프를 만났습니다. 그 참 일정이 희한하죠. 왜 자기 딸이 타고 온 그 비행기를 타고 온 사람이 그 오빠로 가서 트럼프하고 악수하고 사진 찍고 트럼프 만난 겁니다. 특수한 인연이죠. 그러니까 그게 뭐가 있다는 말입니다. 안 보이는 세계입니다. 재밌죠? 내가 혼자 간 거 아니야. 트럼프 만나러 갈 때 내가 혼자 갔잖아요. 누가 하고 갔냐면 김병찬하고 둘이 간 겁니다. 남자 둘이 갔죠. 그런데 인천공항에는 그래도 한 100여 명 나왔나요, 200명 나왔나요, 많이 나왔죠? 손을 흔드는데, 옛날에는 7번을 30, 40명씩 갔는데 혼자 가려니까 참 이상하더라고요. 다들 눈물이 글썽글썽. 야, 이게 뭐 내가 어디 마지막으로 가냐? 알겠죠? 그러니까 그렇게 비행기 타면 이별이 영원한 이별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앞으로 안 하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어디든지 마음 놓고 가지. 나는 1년에 8번 갔죠. 미국을 갔다 와도 내 탄 비행기 탄 사람은 재수가 좋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내가 어제도 이야기했지만 신인은 옛날 예루살렘 성이 뭐라고, 비행기 안도 화택이 돼서 돌아갔죠. 불바다가 됐잖아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세상도 화택입니다. 방금 내가 적었죠? 윤회화택. 윤회하는 게 이게 화택입니다. 지옥입니다. 그러니까 뭐라고 그랬어요? 천신만고라고 그랬죠? 신라면은 아닙니다. 이거 알겠죠? 천신만고. 천 가지의 쓴맛과 만 가지의 뭐요? 매운맛. 천 가지의 매운맛과 만 가지의 쓴맛. 반대로 이야기해요. 천 가지의 매운맛과 만 가지의 쓴맛. 이 성을 무슨 성이라고 그래요? 예루살렘 성입니다. 그런데 이게 예루살렘이죠? 예루살렘 성이죠? 그런데 우리 하늘궁 성은? 하늘궁은 새 예루살렘 성이죠? 새 예루살렘 성이죠. 여기는 뭐라고? 이제 마지막에 있는 쓴맛이 없어지죠? 없어지죠. 이게 다 간다는 말입니다. 고진감래 알죠? 다 쓴맛이 가버리고 감내, 감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감내가 소라고 그랬죠? 소. 여기가 소입니다. 이게 소 맞아요. 고진감래 맞죠? 이게 감이 뭐예요? 소죠? 이게 소입니다. 소. 이게 단을 감자 소가 단 걸 주는 겁니다. 누나를 그려줘야죠. 그래도 그렇죠? 고진감래할 때 이 단 감자가 소입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소라는 것이 이게 왜 소냐면 우성재야, 있죠. 소 울음소리, 알겠죠? 소 울음소리가 온 돌에 퍼진다. 소우자. 우성재야, 죠. 소 울음소리가 퍼지는 겁니다. 그러면 성산성지. 성산성지라는 건 이 성산, 알겠죠? 성산성지. 우명지죠? 이것도 소우자죠? 그러면 이 명자는 울 명자입니다. 소가 운다는 말입니다. 성산성지, 우명성지, 알겠죠? 성산성지, 우명성지가 하늘궁입니다. 그런데 내가 띠가 무슨 띠죠? 50년 1월 1일인데 음력으로 소띠죠. 그래서 내가 기축생입니다. 맞죠? 기라는 건 내 몸이 십자가가 그려져 있다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내 몸은 십자가가 내 몸이 십자가 안으로 들어가는 행복이죠. 이게 나입니다. 기축생, 맞아요, 안 맞아요? 이게 가어가는 형국이죠. 이게 나입니다. 기축생, 맞아요, 안 맞아요? 아, 이게 가짜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나중에 뭐라고 해서? 십전도가야. 이 십자가가 이렇게 돼서 여기가 이렇게 됐다가 이거는 하늘궁입니다. 이쪽에 있는 것은 뭐예요? 예루살렘 성이었어요. 맞아요? 이게 두 개가 합쳐서 하나가 완성이 된 겁니다. 여기가 십전동화가 된 겁니다. 알았죠? 이게 기축할 때 축자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옛날 예루살렘 성. 영혼은 하늘궁 성. 가운데 딱 들어왔다. 맞아요? 내가 이런 거 갖다가 설명하려면 무진장 많지만 내가 내 자랑하는 것 같아서 안 하는데. 맞나요? 몸이 뭐라고? 축입니다, 축. 소입니다, 축. 그래서 소가 왜 십자가가 들어있는지 알려줄게요. 아까 내가 희생 썼죠? 희생 쓸 때 소 들어있어요, 안 들어있어요? 소가 들어있으면 희생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소가 들어있어야 이게 생이 되는 겁니다. 소가 안 들어 있으면 희생이 아닙니다. 우리는 남의 희생을 빨아먹고 산다고 그랬죠? 이 소를 빨아, 소. 우리가 부려 먹어요, 안 부려 먹어요? 근데 소한테 임금 준 적 있나요? 소는 놔둬도 풀 천지입니다. 근데 사람이 잡아 가지고 부려 먹고 월급 주나요? 안 줘요. 그래서 희생이라고 하는 겁니다. 맞죠? 소를 이렇게 부려 먹고 소가 태어나는 거. 소가 태어나는 게 희생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십자가가 희생의 상징입니다. 알았죠? 그러니까 이게 십자가 맞아요, 안 맞아요? 여기도 소가 들어갔죠? 성산성지 우승제야. 우명성지. 또 뭐예요? 또 우가 들어가는 거. 아니, 우성재야. 또 우명성지. 또 소가 들어간 게 뭐예요? 소가 들어간 게 뭐예요? 성산성지 우명제가 있죠? 시무도는 그림이고 불교고 그거는 알겠죠? 시무도도 있지만 그거는 불교 이야기고. 하여튼 이 고진 감리할 때 저게 소머리라는 거 알겠죠? 소머리 닮았죠? 그래서 소는 뭐든지 이렇게 남을 위해서 희생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소를 그렇게 부려 먹고 소한테 고맙다고 우리나라 사람이 하나요? 그 소를 잡아 가지고 뼈까지 삶아 가지고 곰탕을 만들어서 먹어요. 소를 뿔 가지고 빗도 만들고. 소는 버릴 게 한 개도 없습니다. 소가죽 가지고 뭘 만들어요? 북. 북 만들고. 그러니까 소는 버릴 게 내장서부터 끝까지 한 개도 없습니다. 알겠죠? 그래서 소를 우리는 희생이라고 합니다. 알죠? 그래서 이런 소가 여기가 새 예루살렘 성이죠? 쓴맛은 다 가버리고 나면 소가 오는데 그게 달짝지근한 걸 가져오죠. 감천수도 달짝지근하죠, 감천수도. 이 소가 오면 말도 달짝지근하게 하죠, 말도 재밌게 하죠. 그러니까 소는 뭐든지 달짝지근하게 좋은 걸 주는 겁니다. 그리고 소죽을 우리는 옛날에 한 70년 전에는 우리 비누가 없을 때 소죽을 비누로 썼다는 거 알아요, 몰라요? 소죽 끓인 물 가지고 발 씻고, 세수하고, 때 닦고 다 해서 비누가 소죽을 가지고 비누 대신 썼습니다. 비누가 없었으니까. 그러니까 어머니들이 밥해 주는 손이 깨끗했을까요, 안 깨끗했을까요? 진짜 비누가 없으니까 때가 안 지는 겁니다. 그리고 어머니들 손 보면 때가 꼬질꼬질해요. 아주 구두가 나중에는 갈라져요. 때가 쌓여가지고 지방이 쌓인 겁니다. 세상에 얼마나 손톱 밑이 새까만지 알아요? 엄마들이 그걸로 밥을 비빔밥도 비벼주고, 국수도 비비고 그래야 사람들이 가족이 세균 덩어리를 먹는 겁니다. 세균 덩어리를 먹여요. 비누가 없을 때 그랬단 말입니다. 요새는 쏙 누르면 벚꽃이 나오고 있죠. 공원에서 손을 씻으니까 손이 청결하지만, 옛날에는 안 그랬습니다. 엄마가 이쁘다고 애 만지면 눈병 걸려요. 애가 운다고 눈물 닦아줘도 손으로 싹 닦아주면 눈병 걸려요. 트라코마가 걸리는 겁니다. 그만큼 세균 덩어리입니다. 엄마가. 애도 낳으면 보통 절반 정도 죽고 병이 걸려 가지고 강한 놈만 살아남는 겁니다. 내가 이야기하면 시간이 너무 가니까 내가 왜 저걸 이야기해줬냐. 여기가 천신망고 성은 이스라엘이요, 예루살렘. 고진감래 성은 하늘궁이다. 하늘궁 맞죠? 여기가 하늘궁이라는 걸 꼭 좀 알아놔. 여기 하늘궁. 여기는 예루살렘. 알겠죠? 고진 천신망구성, 고진감내성. 쓴맛을 다 했다는 말입니다. 이걸 해야 인생이 오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자꾸 남의 희생을 먹고 사는 것을 우리가 뻔뻔스러운 사람이 되면 안 된다고 이야기하는 이유는, 우리는 백공을 가다 그렇게 산 사람입니다. 그러나 내 유튜브를 보는 사람 중에는 안 그런 사람 많겠죠? 그 사람들 위해서 하는 강의입니다. 여러분은 이걸 다 통과한 사람들, 맞죠? 나는 이걸로 강의를 끝냅니다. 네, 오늘 또 우리는 이곳 새 예루살렘성 고진감래성에 오신 것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네, 신인님께서 오늘의 또 귀한 말씀해 주시며 다시 한번 신인님께도 감사의 박수 드리고, 네, 곧 이어서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이 소축자야, 소축. 이 소축자는 이게 소축자 맞아요. 가짜가 아니에요. 여기 십자가 들어있어요. 그러니까 내 몸이 십자가다, 이 소리입니다. 이게 몸 기(己) 자잖아요. 기축년이라는 건 내 몸이 십자를 가지고 왔다는 말입니다. 반쪽 십자를 가지고 왔다. 이게 마무리한다. 옛날에는 이쪽에 십자가야. 뚜껑이 딱 닫히니까. 그렇죠? 하늘궁에 오면 생전 처음 보는 이야기가 나오지만, 여러분들은 알아들어야 합니다. 이게 논리상으로 하나도 틀린 게 없습니다.
수면 자세와 건강: 하늘을 보고 자는 대자 자세의 중요성
정재인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겁니다. 저 말하는 게 최고 100만 불짜리입니다. 왜냐하면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죠. 못하는 건 틀림없죠. 내가 볼 때마다 재밌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수면 자세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수면 자세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믿을 만한지 궁금하고, 건강에 좋은 자세가 특별히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땅을 보고 자는 게 좋을까, 하늘을 보고 자는 게 좋을까? 신랑은 하늘입니다. 그 신랑을 이렇게 바라보고 자야 좋겠죠. 그런데 남자도 여기 땅에 있으면 여자입니다. 음에서 나온 존재입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여자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은, 이게 영향입니다. 그림자 영자잖아요. 햇빛이 빛이죠. 그러니까 이게 그림자가 생긴 거죠. 그림자의 영향입니다. 그림자 영자잖아요. 햇빛이 빛이죠. 그러니까 이게 그림자가 생긴 거죠. 그림자의 영향이죠. 그런데 여자가 빛난다. 여자가 이 모든 이 지구는 여자가 영향을 미치는 존재입니다. 그러니까 아담은 점잖습니다. 하와가 저거 좀 따먹었으면 좋겠는데, 여보 그러면 남자가 그래? 이렇게 생각을 안 하고 있다가 제약을 전혀 생각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어드바이스를 해줘요. 영향을 싹 주는 겁니다. 어머 여보, 저거 참 따먹고 싶었는데 저거 좀 따주면 안 돼요? 이렇게 꼬신단 말입니다. 그러면 남자가 영향을 받아버려요. 원죄를 지어버리는 겁니다. 여자한테 주느라고. 그게 우리가 최초로 가지는 욕심입니다. 그 여성의 영향에 우주가 지금 이렇게 변한 겁니다. 지구가 이렇게 말세로 가고 있는 거죠. 그리고 원인은 성경에 그렇게 나오죠. 아담이 유혹을 한 게 아닙니다. 하와가 유혹을 받아요. 그래서 신랑이 이거 맛 좀 볼래? 맛있어? 이렇게 꼬시니까 신랑이 멍청해서 그걸 먹어요. 공범을 만듭니다. 공범을 만들어 가지고 세상이 결국 노아의 홍수가 오게 만듭니다. 다시 멸종을 시켜요. 다시 또 했는데 이게 또 안 되네. 이제 어떻게 해야 되나. 이제 노화로 해서 또 안 되니까 내가 온 겁니다. 마지막에 왔는데 이 여자의 영향, 언제나 꼭 여성이 끼어듭니다. 그래서 여성을 뱀으로 표시하잖아요. 여성이 이렇게 유혹을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여성 교육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여성들이 내 강의를 듣는 게 굉장히 중요하단 말입니다. 알았죠? 나는 여성들을 굉장히 높여주면서 깨닫게만 해 주지. 인간 차별을 안 해요. 남자 여자를 차별 안 합니다. 그런데 잠을 잘 때는 하늘과 땅은 엄연히 분리되어 있고, 땅에서 누워있는 남자든 여자든 둘 다 하늘을 바라봐야 합니다. 하늘 왜? 땅에 있는 한 음의 자식입니다. 이게 왜냐면 사과를 따먹었으니까.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에 음입니다. 양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배때기가 하늘 봐야 합니다. 배가 하늘. 알았죠? 그렇게 하고 다리를 쭉 뻗고 큰 대자를 자야 그게 정상적인 수면 상태입니다. 그리고 내가 잠을 잘 때 앞의 뇌는 안 움직여요. 무슨 뇌가 움직여요? 뒤에. 뒤에. 손해가 건강을 잘 유지합니다. 그래서 손해가 베개에 닿아야 합니다. 피가 많이 통해야 합니다. 그래서 손해를 낮은 곳에 놔줘야 합니다. 그러니까 베개 뒤가 낮아야 합니다. 손해가 닿는 지역은 낮아줘야 합니다. 심장보다 낮을수록 좋으니까. 그런데 베개가 이렇게 높으면 되나요, 안 되나요? 안 되는 겁니다. 손해가 밤에 작동한단 말입니다. 그렇잖아요. 손해는 신체, 맥박 모든 걸 자유자재하지만 이 대뇌는 밤에 쓸모가 있나요? 밤에 쓸모가 없습니다. 그래서 대뇌는 위에 올라와 있고 손해를 베개 밑으로 내려가야 합니다. 그래서 베개 뒤쪽이 낮아야 합니다. 그러면 목에서 피가 손해로 자주 통하죠? 잘 통하니까 밤에 잠이 편한 겁니다. 그런데 이 뒤통수를 높여놓으면 빵점입니다. 그런데 호텔방에 가면 베개가 높죠. 그럼 그런 사람들 오래 못 살아요. 목 디스크 생기고. 그래서 손해를 밤에 낮추고 하늘을 보고 자요. 목 디스크 안 생겨요. 목 디스크가 영양분이 공급되는 겁니다. 이렇게 C자가 돼 가지고. C자 베개를 베야 합니다. 뒤로 목이 뚝 떨어져야 목뼈가 늘어납니다. 그런데 높여 놓으면 목뼈로 눌러 머리가 밤새. 이게 몇 킬로 되는 겁니까? 이 몇 킬로가 밤새 목을 누르는 거죠. 몸 쪽으로. 누르면 디스크가 늘어나나요? 안 늘어납니다. 그럼 디스크가 좁아지는 겁니다. 그러면 나중에 내 목이야, 이러면 끝납니다. 알았죠? 그래서 손해를 떨어뜨려 준다. 잠잘 때.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그런데 엎어서 자면 뒤통수 손해가 위로 올라갑니다. 안 좋아요. 그리고 심장을 누르니까 좋지가 않습니다. 심장을 누르면 안 됩니다. 이빨이 누른다니까 몸이. 그렇죠? 입바에는 일본 말이죠. 알겠죠? 그러면 옆으로 잘 때는 왼쪽으로 자면 간이 눌리고, 그렇죠? 옆으로 자면 이쪽에 폐가 눌리고 이런데 그건 반드시 잘 때가 내장들이 가장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기서 제일 좋은 자세는 저 뒤에 불가사리 형이 있죠. 저거는 나중에 팔이 저립니다. 저렇게 자면 팔이 저립니다. 안 좋은 형태예요. 그리고 자면서 기도하는 자리처럼 안 좋아요. 여기서부터 혈액이 잘 안 통해요. 알았죠? 손이 냉해져요. 통나무 형, 이것도 안 좋아요. 갈망 형. 기도하나요? 여기도 태아 형이고. 자, 이거 봐요. 정서 불안, 정서 불안, 정서 불안. 알았죠? 이건 정서 불안. 아니야, 이거는 뭐 큰 문제 없고. 여기서 좋은 자세는 없습니다. 팔은 내리고 자야 합니다. 그래서 이 상태가 좋은데 옆을 보고 있어요. 하늘을 봐야 합니다. 그래서 음양이 합의되어야 합니다. 알았죠? 그러면 만세 부르고 자는 게 좋습니까? 만세는 혈류가 안 통해요. 만세를 내려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 상태에서 그냥 편안하게 자야 되는데 문제는 밤새 자는 동안에 우리 경추가 늘어나야 합니다. 그럼 C자 베개를 베야 합니다. 그럼 목이 C자로 바뀌는 겁니다. 그러면 경추가 혈액이 잘 통해요. 그러면 내가 밤새 개운해집니다. 혈류가 잘 통하니까. 그런데 베개가 높거나 일자목을 하고 잠을 자는 것은 전부 불행한 겁니다. 여기서 바람직한 자세는 없습니다. 알겠죠? 편안하게 수영할 때, 수영할 때 우리가 이렇게 등 배영으로 가는 거, 그런 형태로 해서 팔을 내리고 편안하게 자야 합니다. 그것도 잠자는 것도 인체에 영향을 많이 줘요. 이 영향이 거기에 해당이 돼요. 알겠죠? 첫 번째 질문은 재밌죠? 내가 재밌게 하니까 재밌죠. 이제 수면 상식을 다 알겠죠? 그리고 우리는 북쪽은 물이죠, 남쪽은 불이죠? 그러면 머리는 찬 데다 둬야 합니다. 북쪽에 두고 남쪽을 바라보고. 알았죠? 이렇게 하는 게 좋아요. 굳이 남쪽이 없다 할 때는 창문이 저쪽 어디에 있으면 서쪽에 머리를 두고 동쪽을 바라봐야 합니다. 알았죠? 서쪽은 물입니다. 알았죠? 그러니까 머리가 시원해지잖아요. 알았죠? 머리를 남쪽으로 두고 북쪽을 바라보면 안 됩니다. 침대. 알았죠? 그러면 침대가 그렇게 놓여있으면 잠은 거꾸로 자면 됩니다. 침대 머리 쪽은 그쪽에 놔두고 잠은 반대로 자면 되는 겁니다. 알았죠? 그리고 여러분도 하나 참고를 해놔. 잠이 잘 안 온다. 그럴 때는 침대가 어떻게 놓여있든 반대로 자요. 반대로. 그러면 이게 나침반 같아가지고 반대로 자면 또 잠이 와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죠? 잠이 안 올 때는 방향을 바꿔 버려요. 침대를 그대로 놔두고. 무슨 말인지 알죠? 맨바닥에서 잘 때는 동에서 서로도 자고, 서에서 동으로도 자보고, 북에서 남으로도, 남에서 북으로 이렇게 잡을 때 자기하고 아다리가 딱 되면 잠이 오는 겁니다. 알았죠? 방위 때문에 그럴 수가 있어요. 방위. 알았죠? 신인님, 저희 같은 경우는 동해안이라서요. 동쪽에 물이 바다잖아요. 그러면 아까 서쪽에다가 머리를 두고 동쪽을 바라보고, 동해 바다를 바라보고 자도 돼요. 그거는 물이 있으나 마나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관계가 없고요. 방위가 물입니다, 서쪽이. 그렇죠. 이건 동쪽 바다를 바라보고 자면 되죠. 그렇죠. 잘 알겠습니다.
여성의 영향력과 신통력의 차이
다음은 최선우 지니님 질문 있겠습니다. 정치 난국 신인님 의지함으로 긍정적으로 봅시다. 내년 을사년은 청사, 푸른 뱀으로 희망이 있으며 신인님 등장을 위한 여명의 시기입니다. 기존 성자들은 난세 해결할 능력이 없이 도망갑니다. 신인님만이 헤븐웨어, 신통력, 통일장으로 인류 문제 다 해결하십니다. 하시야손의 오도 무이지등야, 심우도는 기축생으로 우성제아이신 3위일체 재림 예수 신인 등장으로 철학자인 인간 석가모니는 기름 없는 등불 된다 합니다. 초림 예수의 천신 망고로 십자가 지셨지만, 재림 예수님 고진 감내로 새 예루살렘 성 하늘궁 완성하시고 기적의 광천수도 주시고 세계 통일 하십니다. 명당 한반도는 지구 핵으로 세계 황제 신인님 중심 팍스코리아 시대가 기대가 됩니다. 우리는 돈과 신을 동시에 섬길 수 없습니다. 봉사와 기부로 백국 레벨을 올려야겠습니다. 지장보살에 자해이타의 삶은 못 살아도 자리이타의 삶을 살라 하십니다. 질문입니다. 자리해타, 자기를 이롭게 하고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이기적인 자가 많습니다.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신님, 우리 진희님은 이렇게 한문으로 다 만들어 오죠. 여러분들이 이걸 강의 때 이거 보면 글자 한문 찾을 거 없습니다. 다 한글로 돼 있고 한문으로 돼 있으니까 보기 좋죠. 그래서 내가 한 말을 한문과 한글을 뽑아 놓은 겁니다. 영상 보면 글자 나오잖아요. 그럼 그거 보고 참고하면 됩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를 때는 지니님이 이렇게 친절하게 해놨죠. 알겠죠?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내야 될 거는 그거 지우지 마라. 영향 뜨게 해라. 이게 여러분들은 영향력이 있다고 그랬죠? 여러분은 누구한테도 영향을 미칠 수 있죠? 남편을 변화시킬 수가 있고, 어떤 이브가 아담을 꼬실 수가 있고, 영향 미칠 수 있죠. 그래서 여성의 영향력이 무시무시하다는 겁니다. 어떤 남자도 그 영향력을 벗어날 수가 없어요, 여성들이. 그러니까 약한 사람이라고 해서 힘이 없느냐? 아니에요. 약한 사람이 역사를 이렇게 바꿔놨어요. 이브가 다 바꿔놓은 겁니다. 이브가 이 세상 역사를 다 바꿔놔 버린 겁니다. 세계적으로 도둑질하고 살인하고 한 놈들, 왜 했냐고 물어보면, 왜 마약하고 돌아다니냐고 물어보면 다 좋은 여자하고 잘 살려고 그랬다는 겁니다. 자기 애인이 이걸 좋아한다는 겁니다. 자기 마누라가 이걸 좋아한다는 겁니다. 이가 갈린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럼 그 유혹하는 자가 누구예요? 영향을 주는 자가. 여자입니다. 여자 때문에 타락한 겁니다. 성경은 그렇게 돼 있죠? 내가 2000년 전에 와서도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도 나는 원수를 죽여라 그러고, 구약은 신약에서 나는 원수를 사랑해라 하니까 그놈들이 날 죽이는 겁니다. 아니, 우리는 원수를 죽이라는데 저 예수라는 놈은 원수를 사랑하라? 원수를 그냥 용서해줘라 해도 뭐한데 원수를 또 사랑하래. 한 수 듣다 가지고. 그러니까 이스라엘 민족들이 나를 가만 놔두고 나 죽여라. 그렇게 했죠. 그래서 영향력이 있다면 티베리우스 로마 황제가 있을 때 내가 이스라엘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때 총독이 누구예요? 빌라도입니다. 그때 이스라엘의 왕이 누구예요? 헤롯이죠. 이 시대에 내가 이스라엘에 태어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티베리우스 로마 황제입니다. 로마 황제 시절에 빌라도가 이스라엘의 총독으로 와 있고 이걸 무슨 왕이라고 그래요? 이 헤롯 왕을 무슨 왕이라고 그래요? 분봉왕.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 헤롯은 분봉왕입니다. 분봉왕. 분봉이 뭐냐? 권력을 나눠서 그 지역을 맡아라 이 말입니다. 그 지역을 받들게. 그러니까 티베리우스 황제 때 빌라도 총독이 이스라엘에 와 가지고 하고 있고 내가 태어날 때 헤롯이 왕이었어요. 그렇죠? 그 2000년 전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그때 나도 무슨 힘이 있겠죠? 무슨 힘이 있다고 그래서? 나는 영향력이 아닙니다. 알겠죠? 나는 신통력입니다. 신통력이 있죠? 그냥 나는 뭐든지 합니다. 신통력으로. 신통력 있는 사람이 왜 선거법 위반해서 감옥을 갔을까요? 그거는 갔다 오는 게 더 유익합니다. 그래서 가는 겁니다. 그것도 가서 구경하고 감옥이 어떤 식으로 돼 있고 사람들이 왜 왔으며 뭘 어떻게 관리하고 밥을 뭘 주는가 나는 봐야 합니다. 나는 다 그걸 경험해 봐야 하잖아요. 신인이니까. 병신이라서 갔나요? 아닙니다. 내가 움직이는 거는 뭐든지 이유가 있습니다. 알겠죠? 그래야 이 신통력으로 안 들어갈 수도 있죠. 그렇게 돼 있지 않습니다. 들어가야 될 때는 백공에서 나를 집어넣습니다. 내가 옛날에 배고파서 죽을 뻔한 적이 많죠. 내가 설악산 신흥사에 있을 때 아니 아침에 아침에 뭐 하지? 제일 처음에. 새벽에 뭐 하지? 새벽에 이런 걸 합니다. 아침 새벽에 청정수를 내가 직접 떠가지고 법당에 들어가서 부처님 앞에 받쳐야 합니다. 그게 제일 먼저 합니다. 내가 내 소임입니다. 내가 물을 떠가지고 가면 손이 시려요, 안 시려요? 장갑 못 껴요. 손이 꺼려지는 것 같아요. 그래 그걸 들고 영하 20도 이럴 때 신흥사 설악산 추워 밤에. 옛날에 추웠습니다. 그래서 새벽에 4시에 그걸 들고 이렇게 가면 내가 물을 떠 가지고 가서 손잡이를 딱 잡으면 손이 안 떨어져요. 문이 얼어붙어 그냥 착 붙어 손이. 안 떨어지니까 내가 어떻게 머리를 썼냐면 그걸 헝겊으로 감았습니다. 손잡이를. 그래 저래 추운데 가면 헝겊으로 감아놨잖아요. 감아놔니까 다음에 만지면 안 떨어지는 게 아니에요. 잘 떨어져요. 처음에 그러더라니. 손이 붙어가지고 이게 안 떨어져요. 얼마나 추워요. 척척 달라붙어요. 시니까 손잡이가. 그게 밤새 추운데 노출되어 있잖아요. 영하 20도 30도 내면. 그러니까 그걸 탁 만지니까 물기가 있으니까 탁 붙어버려요. 그래서 그 다음에 내가 종이로 싹 걸레로 싹 감아놨어요. 헝겊으로. 그래야 손잡이 보면 절에 같은 데 가보면 헝겊이 감겨있는 게 있어요. 겨울에 손이 붙어서 그래야 하는 겁니다. 추운데 남쪽에는 그런 게 없어요. 그래가지고 그 물을 청정수를 딱 받친 다음부터 하루가 시작되는 겁니다. 그 다음에 4시쯤 되면 아침 예불. 나는 3시 반에 저 물 가지고 들어갑니다. 아금 청정수 시불해야 합니다. 아금 청정수 시불이잖아요. 이거를 갖다 놓고 절을 딱 하는 겁니다. 그게 열 몇 살 때잖아요. 그렇죠? 중학교 때입니다. 그러니까 불교도 거시기간이 몇 년간 있어보고 기독교도 있어보고 다 있어봤죠. 시골에서는 유교를 아주 달통했죠. 뭐든지 다 해봐야 합니다. 그 위에서 나를 그렇게 고생을 시켜요. 아니, 신인을 왜 대천사들이 그렇게 고생을 시킵니까? 내 마음대로 못해요. 여기 온 이상은 저쪽에서 지령을 하는 겁니다. 이제 알겠죠? 내가 읽어서 읽고 있는 걸 보면서 저희끼리 웃을 겁니다, 아마.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하는 고생은 내 뜻대로 할 수가 없는 겁니다. 여기 왔을 때도 이 사람이 제일 대빵입니다. 티베리우스 황제가 당시 로마 황제. 빌라도 때 내가 태어납니다. 뭐 헤롯 이런 사람들이 자주 우지할 때입니다. 그렇겠죠. 그런데 문제는 여러분들은 아무리 지금 뭘 한대도 영향밖에 못 주죠? 나는 5만 가지 신통력을 대표적인 게 12가지죠? 12통. 12통 할 때 여자입니다, 이 힘이 있다. 그런데 여러분이 죽어가는 사람을 살릴 때도 잡아야 영향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신이는 잡나요? 안 잡아요. 신통력입니다. 여러분은 영향력밖에 줄 수가 없습니다. 하와가 하는 겁니다. 하와 전문입니다, 이게. 알겠죠? 인간 세계는 영향력밖에 없습니다. 알았죠? 여러분이 직접 뭘 바꾸기는 안 되고 영향만 주는 겁니다. 알았죠? 그래서 지금 이야기하는 내가 어릴 때 절에서 아침에 물을 떠서 손이 척척 붓는 거, 그런 걸 학예사에서부터 했죠. 그런데 설악산 가니까 진짜 추워요. 고생을 많이 했죠. 그래서 신통력은 가지고 있지만 다 행사할 수가 없는 겁니다. 다 여기서는 제안이 돼 있죠? 내가 여기서 갑자기 호랑이로 바뀌면 여러분 되겠습니까? 무서워서 일이 안 돼요. 그래서 그냥 그거는 누가 보면 뭐 한다고 그래요? 마술한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러는 걸 못하게 딱 해놨어요. 지금 나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내가 해야 될 것만 하게끔 딱 해놓은 겁니다. 그리고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알았죠? 아무리 대빵이라도 밑에서 움직이는 겁니다. 조종사는 운전하고 있는데, 서두에서 차를 갖다 줘야 먹지. 조종사가 서두에서 차 먹을 수 있나요? 안 돼요. 시간이 돼야 갖다 줘요. 밥도 시간이 돼야 갖다 줘요. 조종사가 서두에서 왔다 갔다 하는 겁니다. 알겠죠? 그런데 비행기 탈 때는 밥이 맛있더라고요. 진짜예요. 왜 맛있냐? 양이 적으니까. 양이 적으니까. 그럼 비행기 안에서 먹는 밥은 그렇게 맛있어요? 양이 부족해요. 그렇다고 옆에 앉고 설정할 수도 없고. 우리 지닌 질문을 들으니까 밥이 맛있어지네. 알겠죠? 지금 지닌한테 답은 신통력에 다 들어있어요. 내 신통력이 지닌이 말하는 모든 답이 들어 있습니다. 알겠죠? 내가 티베르 무스 황제 때 나왔는데, 그 이후에 내가 성장할 때 저 빌라도나 헤롯이 나를 죽이려고 했죠? 그런데 피해가지고 명쾌히 내가 살았던 겁니다. 살았어도 티베르 우스나 빌라도한테 대든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로마 군인을 없애달라, 로마를 무찌르달라. 택도 없는 말씀. 나는 그거 하러 온 게 아닙니다. 유대인들을 잡으러 온 겁니다. 유대인들을 교육시키러 온 겁니다. 지금 여기 와서 지금 이 종교 지도자들이 많죠. 그 사람들이 나한테 와야 합니다. 그 사람들 가르치러 온 겁니다. 내가 미국이나 저런 러시아군을 상대로 싸워야 되겠습니까? 한반도 태어났다고 그때 이스라엘 문명이 그랬죠. 로마를 이겨달래 국민들이. 그리고 로마 상대로 싸우던 놈은 감옥에서 빼달라고. 나는 로마 상대 안 싸우니까 나는 죽이래. 바라바를 빼냈죠. 자기들이. 로마 향대에서 싸운 놈은 뽑아내. 로마 군인 보고 아무 말도 안 하고 가만히 있어. 나는 죽이는 겁니다. 나는 누구한테 화살을 겨누어서 그들 제사장, 그들 유대인들, 유대교 지도자들, 그 사람들을 향해서 화살을 겨누는 겁니다. 왜 성전의 가니가 전부 장사꾼이고 완전 개판입니까? 알았죠? 여기서 신인이 거기서 죽게 되는 거죠. 그래, 여기 왔을 때 그때는 신인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아들. 지금은 신인,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에요. 신인입니다. 알았죠? 지금은 세 개가 합치되어 있습니다. 옵션이 좀 추가됐죠. 그러니까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내 여태까지 한 강의가 영어로 번역된다면 전 세계에서 나한테 와서 고개 숙여요. 정말입니다. 그 사람들이 이렇게 청산유수로 나가는 걸 그 사람들이 본 적 있나요? 누가 이거 학교에서 가르칩니까? 다 내가 가지고 있는 옵션이잖아요. 내가 천신망고 망고성에서 나와서 지금 무슨 성이에요? 지금 고진감래성에 도착해 있죠? 이러면 이 세상은 끝나는 겁니다. 알았죠? 고진감래는 이제 마무리입니다.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고진감래성에 도착한 겁니다. 이야, 우리 지인이 염려하는 거는 이제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고진감래 속에 와 있는 겁니다. 그럼 여러분은 천국 가는 길밖에 없잖아요.
식사 시간과 간식의 중요성: 건강한 식습관
대리 질문입니다. 저녁은 오후 6시 이전에 먹는 게 좋다고 하셨는데요. 아침은 몇 시에 먹어야 좋은지요? 아침도 오전 6시 이전에 먹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또 오전 간식과 오후 간식 그리고 점심은 몇 시에 먹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간식은 안 먹는 게 좋아요. 간식은 우리 몸에 해로워요. 그런데 내가 하루 회사 출근해서 점심때 점심 먹고 오후에 6시 퇴근해야 되는데 중간에 밤에 나를 자꾸 불러봐. 회사에서 그게 간식이야. 잠자고 있는데 나를 불러내. 그게 간식이야. 간식이 뭔지 알겠죠? 아니,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는 것도 많은데, 중간에 또 위장이 좀 쉬는 거예요. 위와 대장이 좀 쉬는 거란 말이야. 간도 좀 쉬고, 최장도 쉬고, 비장도 쉬고, 심장도 좀 쉬고 쉬는데 갑자기 또 뭐가 들어오네. 그러면 누가 제일 먼저 삐져? 위장, 간장이 삐져. 이게 와서 개운하게 4시간 동안 소화해놨더니 또 무슨 비스킷이 돌아와요. 이게 뭐야, 이게. 이래가지고 몸 전체가 짜증을 내요. 거짓말 아니야. 여러분이 몸하고 대화를 해봐. “너 이거 또 좀 소화시켜라.” 그러면 우리가 소화하는 기계냐. 이러고 되들어요. 우리는 하루 세 끼만 하게 돼 있는데 왜 하루 여섯 번 우리가 일을 하게 만들어? 그리고 몸에서 테러가 일어나는데, 그게 고지혈증이야. 당뇨병이야. 알았죠? 간식이 얼마나 무섭다는 거 알겠죠? 하루 다섯 시간 일하기로 해놓고 열 시간 일을 맡기면 그 사람이 좋아하나? 우리 장기는 싫어하겠지. 우리 장기는 쉬는 걸 좋아해. 그래서 옛날에 짐승들은 몸이 아프면 나을 때까지 안 먹어. 왜 그래? 장기를 쉬게 해버려. 그래 버리니까 원기가 다시 회복됐어. 그 개들은 살아나는 방법을 그렇게 가지고 있어. 그런데 우리도 몸이 아프면 안 먹어. 안 먹는데 억지로 엄마, 아버지들이 막 입을 벌리고 막 음식을 먹이지. 그런데 안 먹어도 깨어나 나중에. 그렇게 돼 있어, 구조가. 안 먹게 음식이 오는 것이 구역질이 나게 만들어라. 그럴 때는 뭐가 안 들어가야 돼. 몸이 소생해야 되니까. 알았죠? 그래서 막 당긴다고 먹으면 되나, 안 되나? 당길 때도 통제 기능이 있어야 돼. 그래서 하루 세 끼 이상은 절대로 간식이 치통을 가져와. 이빨이 썩어. 간식은 뭐든지 이빨을 상하게 하는 기술이 있어. 달짝지근해 가지고. 알겠죠? 그런데 정식은 왜 이빨이 안 상하냐. 야채나 채소를 먹으니까 이빨이 청소가 되는 거야. 먹으면서. 잇몸을 튼튼하게 주는데 간식은 살짝 시큰 달콤한 여자처럼 유혹을 하는 거야. 모든 유혹은 여자에서 시작됐다고 그랬죠? 여러분, 그런 거 내한테 확실히 알아놔야 돼. 여성들이 남자를 유혹해 가지고 집안이 요 모양이 됐죠. 여러분, 남자 때문에 집안이 요 모양이 된 게 아니에요. 알겠죠? 뭐 오후 간식이고 오전 간식이고 전부 없어요. 옛날 사람들이 농사 짓다가 옛날 음식이 영양가가 없어요. 그래서 중간에 국수를 가지고 새참을 해줬다니까. 그건 농부들이 있을 수 있는 거야. 알았죠? 그건 간식이 아니에요. 하루 세 끼 가지고는 일을 못해. 영양이 별로 없는 밥이야. 그러니까 농부들이 그냥 배가 금방 고파 버리죠. 그러면 다시 또 새참을 가져오는데 국수 그런 거는 크게 나쁘지가 않아. 그게 시골 밀가루였으니까. 그때 비빔국수에 와서 새참을 먹었다. 국수 국을 끓여 가지고 국수를 말아 먹었다. 되게 맛있어. 논에서 먹어봐. 밭에서. 개 눈 감추듯 대신 먹어. 그런데 남이 먹는 거 볼 시간도 없어. 후딱 먹으면 똑같이 끝나 버려. 느리게 먹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 아주 웃기죠. 그렇지? 먹을 때는 조용해. 그런데 보면 전부 빈 그릇이야. 재밌죠? 그렇게 맛있게 먹어. 간식인데 그건 새참이라고 그래. 새참. 자, 이건 끝났습니다. 그러면 아침, 점심은 몇 시 이전 이런 건 없는데 저녁은 6시 이전에 먹는 게 인체는 제일 좋아. 그래서 미국의 부자들은 5시부터 6시 사이에 저녁을 끝내. 그런데 미팅을 많이 하는 재벌이나 부자들은 저녁 시간이 교제 시간이잖아. 그러니까 이게 식사가 늦어지는 거야. 한 7시, 8시 이렇게 되는 거야. 마음대로 안 돼요. 그러나 노는 노인들은 집에서 6시 전에 식사하는 게 좋아. 그래가지고 식사가 좀 된 다음에 잠을 자야지 밥 먹자마자 셰릴맨도는 잠을 자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몸이 안 좋겠죠? 그래서 위장을 좀 도와주는 의미에서 빨리 먹고 좀 움직이다 자면 위를 도와주는 거야. 알았죠? 그런데 먹자마자 셰릴맨도는 내일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잔다. 그게 몸이 부하가 걸려 좀 안 좋죠? 그 다음에 아침은 각자 자기 직장 때문에 저녁 식사 시간을 위해 10시간 정도의 식사를 하면 돼. 그러니까 식사를 8시에 했으면 그 다음 날 8시, 식사를 6시에 했으면 그 다음 날 6시. 알겠죠? 한 10시간, 16시간, 10시간 이상 비우는 것은 조식하는 거 알았죠? 그거 참고로만 해요.
신인의 인간적인 면과 신통력의 본질
또 대리 질문입니다. 신님께서는 신의 이심을 보여주시기도 하시지만 지극히 평범한 인간적인 면을 더 많이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믿음이 서랑설레하는 분들은 신인님의 인간적인 면을 보고 갈팡질팡하기도 하는 것 같은데요. 인간적인 면도 신의 모습의 일부분인지요? 아니면 연출이신지요? 신인은 애 같을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저 진인도 애 같잖아요. 알겠죠? 그래서 할아버지의 진정한 친구는 손자입니다. 할아버지 진짜 친구는 할아버지가 아니에요. 재미가 없어요. 손자하고 있어야 재미있어요. 할아버지는 강아지하고는 재미있게 놀 수가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같은 할아버지끼리 지내는 재미가 없어요. 맞죠? 그래서 신인이 높은 인간의 지위가 높을수록 인간을 이뻐하는 겁니다. 맞아요? 할아버지가 손자를 더 이뻐할까요? 아버지가 더 이뻐할까요? 아버지는 윽박질러요. 할아버지는 윽박지르지 않아요. 맞죠? 할머니는 욕을 잘해요. 손자를. 울면 잘 꼬셔요. 근데 할아버지가 달래면 안 넘어가는데 할머니가 꼬시면 넘어가 버려요. 울다가 스톱해요. 그러죠? 그러니까 여성은 그런 재주가 있는 겁니다. 알겠죠? 그래서 신인은 어린애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적인 면을 이야기하는데 김가민과 서랑설레하는 분들은 그 사람들은 자기 백궁만 가면 됩니다. 신인은 신인임에 틀림없죠. 한두 가지가 아니죠. 내가 강의하는 걸 봐도 알고, 내가 에너지 넣는 걸 봐도 알고, 그런 사람이 이 세상에 있나요? 어떻게 자기 증조 할아버지, 고조 할아버지를 천국에 보내요? 또 어디 있는지 알려달라면 다 알려줘요. 그런데 신인은 진정한 신인은 어린애 같고 신인이 아닌 것처럼 보여요. 알았죠? 그건 여러분들에게 나는 신인이야, 이거 내가 자랑하고 떠들 필요가 있나요?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 모든 것에 미련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겁니다. 알았죠? 경쟁자가 있을 수 있나요? 경쟁자가 없으니까 나는 평화롭고 너무 자유롭고 그러죠? 그리고 여러분들이 다 행복하라는 걸 보고 이렇게 착한 사람들이 하늘 위에 이렇게 모여드는 거 보고 참, 그래도 이 세상에 잘못 없다는 소리는 안 들리죠? 아주 이렇게 천국 갈 사람이 이렇게 몰려온다. 좋잖아요. 그렇죠?
광채와 부활의 한계: 시도하는 용기
다음 질문, 다음 질문은 우지영 전사님이십니다. 의식이 혼미한 사람이나 옆으로 피식 신인님의 축복받은 제가 쓰러진 사람들에게 손을 대고 강체 들어가라 하고 쓰러진 사람들을 온전한 원위치 상태로 구해준 사례가 있었습니다. 최근 어느 유명 탤런트가 심정지 상태로 119로 이송돼 병원 응급실에서 사망한 뉴스가 있었습니다. 환자의 공식적인 심정지 사망 상태로 병원에서 사망 진단 판단이 있고 나서 얼마 시간이 경과 이내에 축복받은 우리들이 광채 들어가라를 해서 심정지로 사망된 망자를 살려낼 수 있는 부활 가능한 한계 시간이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은 빠를수록 좋아요, 빠를수록. 그 시간은 여러분들이 한 시간 이내면 되겠지만, 그것이 빠를수록 좋다는 말입니다. 알았죠? 광채는 금방 죽어서 꼭 1초 이내만 고치는 게 아니에요. 어느 정도 인체 변화가 와도 광채가 들어가면 살아나요. 피가 금방 다 굳어버리는 게 아니에요. 알았죠? 체온이 언제까지 있느냐 이게 중요한 건데, 체온이 적어도 한 시간 이상은 가요. 알았죠? 체온이 완전히 내려간 상태는 좀 어려운 상태예요. 알았죠? 여러분 시간 계산하면 안 돼요. 일단 사람이 심장이 죽은 사람이 있는데 시간이 얼마 됐습니까? 왜 죽었습니까? 무슨 일로 죽었습니까? 일삼으면 안 돼요. 무조건 일단 시간 생각하지 말고 광채들은 그래야 합니다. 저 질문은 의미가 없는 거예요. 시도하는 거예요. 알았죠? 두 시간 됐다고 해도 시도해 줘야 예의가 되는 거예요. 사자에 대한 여러분의 예의를 다하는 거예요. 설사 안 살아나더라도. 알았죠?
원거리 광채와 독립체로서의 인간
다음은 서울의 장순진 전사님. 모든 물질은 연결되어 있다 하셨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물리적으로 접촉해야 광채를 넣을 수 있는데요. 연결되어 있는 걸 감지하면 원거리에서도 강체를 넣을 수 있는지요? 그리고 예수님이셨을 때도 원거리 강체에 넣는 것이 가능하셨는데 안 하신 것인지요? 예수로 있을 때는 원거리 강체가 안 됐어요. 알겠죠? 그때는 그냥 하나님의 아들이다 그랬잖아요. 그때는 내가 3일 정도 걸려서 갔죠, 나사로 살리러. 그때 지금 같으면 그냥 여기서 “나사로야!” 이래 버리죠. 지금은 내가 그때 예수하고 다르죠? 지금은 내가 삼위일체가 되어 있지만, 그때는 외톨이에요. 알았죠? 그러니까 그때는 내가 가야 가능해요. 알겠죠? 그런데 예수는 직접 그렇게 고치지만, 나아만 장군이라고 있었어요, 없었어요? 있었죠? 그 나아만 장군은 한 여인이 나아만 장군에게 뭐라고 그랬냐? 나병이 걸렸죠, 나아만이. 어디 어디 가서 어떤 사람을 만나 보세요. 알려줬나요, 안 가르쳐줬나요? 알려줬죠. 그런데 이 나아만이 자존심을 구기고 거기를 찾아갔죠. 찾아가서 그 사람이 홀대했죠. “거기 가서 물에 들어가서 씻으세요.” 이러고 끝냈죠. 그러니까 뭐, 저렇게 무지막지한 놈이 있나 이러고 나아만이 기분 나빴죠. 그래도 장군인데 사람 취급을 안 하네. “가서 요단강에 가서 물에 들어갔다 나오시면 낫습니다. 7번 들어가세요.” 뭐 이랬잖아요. 그러니까 나아만 장군이 저런 미친놈이 돌아가려고 하는데 하인이 “장군님, 그게 아닙니다. 저렇게 말을 하면 우리가 그렇게 한번 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그래, “그럼 여기까지 왔으니까 한번 해보자.” 가서 일곱 번 만에 나병이 싹 나았죠. 무슨 말인지 알죠? 이거는 평범한 사람도 영향력을 줄 수가 있어요. 저기 가면 예수가 있는데 한번 만나보세요. 이렇게. 지가 못 고쳐주지만 하늘궁 한번 가보세요. 되나요, 안 되나요? 허경영 한번 만나보세요. 되죠? 그러니까 라만 장군을 누군가가 세례받는 장소까지, 강까지 끌고 갔다는 가게 안내한 것처럼, 여러분들도 내가 일일이 사람을 못 만나면 여러분이 사람들을 안내해야 합니다. 알았죠? 알겠죠? 그러면 여기가 강의장이 매워져서 여러분은 밀려나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더 큰 강의장을 지으면 되잖아요. 알았죠? 이분은 또 이렇게 멀리, 시간, 거리, 공간 없죠? 온도, 중력 없죠? 나는 다섯 가지 없는데, 여기는 원거리 광채, 여러분은 안 돼요. 여러분은 원거리 광채는 말도 안 돼요. 여기 보면 축복받은 사람이 물리적으로 접촉해야 광채를 넣을 수 있는데, 연결되어 있는 걸 감지하면 원거리에서도 광채 넣을 수 있나요? 안 되죠. 연결되어 있다는 말은 안 돼요.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이 따로 떨어져 있는 거예요. 전부 이 사물을 과학적으로 말하면 다 연결되어 있죠. 그런 연결은 여기 해당이 안 돼요. 사람은 독립체야, 독립체. 그 업장대로 독립이 돼 있어요. 그러면 거기에 별도 에너지를 여러분은 잡고 넣어야 합니다. 그런데 나는 여러분이 독립체라도 한방에 대한민국 사람 전부 뭐가 들어가라고 하면 들어가나요, 안 들어가나요? 전부 빠져라면 빠지는 한방에. 꼭 연습을 해서 보여야 되겠어요? 시범하면 여러분이 불안해하니까 시범은 안 보여요. 알았죠?
스페인 장모님의 치유 사례: 신통력의 위력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체험 사례 들어가겠습니다. 스페인에서 오신 분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온 저는 손재동이고, 저 옆에 있는 분은 저희 부인 마리안, 그리고 이 분은 89세 저희 장모님입니다. 반갑습니다. 있습니다. 그런데 스페인에서부터 허리가 정말 안 좋았는데 또 긴 여행으로 어제는 아주 도착해서 안 좋았어요. 아침에 일어났어도 식사도 못하고 그랬는데, 여기 와서 신님께서 배설실을 받은 후에 큰 마음이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좀 전에 보니까 일어서서 걸어 다니시던데요. 저도 몰랐는데 착히 안 그러대요. 이런 업무를 하니까 이상하더라고요. 아무 이상이 없다고. 감사합니다. 하시도 못했어요. 그러니까 아침에 식사도 못했다고 들었거든요. 아침에 거칠 못했어요. 갖고 와서 드셨다고 그러더라고요.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감사합니다. 축하드려요. 그런데 내가 에너지를 넣으니까 금방 자리에서 일어나서, 그래서 이상하다. 내가 아침에 못 걸었는데 부축해서 왔잖아요. 그런데 걸어 다녀요. 그러면서 지팡이 놓고 막 걸어 다녀요. 그래서 이거 인터뷰했죠. 그러니까 난 스페인 사람도 스페인 집에 있어도 여기서 에너지 넣을 수 있는데, 뭐 여기까지 찾아올 필요는 없는데 찾아와서 넣어줬죠. 그럼 금방 효과 있죠. 저 분이 넣자마자 내가 이상하다고 벌떡 일어나요. 어머, 안 아프네. 이래. 그러니까 좋아진 겁니다. 문턱을 못 넘어간 겁니다. 문턱이 이거 밖에 안 되는데 그걸 못 넘어와서 사람들이 부축해서 들어왔는데 지금은 그때 하고 난 다음에 걸어 다녀요. 막 날아다녀요. 재밌죠? 그래서 본인이 그래요. 금방 달라졌다. 이래 자기 생애 최고의 날이래. 지팡이로도 저렇게 다니지만, 지팡이 딱 치워버리면, 지팡이 딱 치워버려요. 저 옆에 있는 남자가 사위입니다. 외국 사람한테 워킹 잘하죠? 손도 안 잡고 워킹하는 거예요. 잘하죠? 우리가 저렇게 해보라는 게 아니라, 본인이 이상해졌다. 내가 몸이 달라졌다. 자기 딸한테 “어머나, 에너지 금방 받아. 왜 몸이 이렇게 달라졌지? 뭐 이래.” 그래서 저리 한 거예요. 아니, 우리는 재밌었어요.
성은숙 대천사님의 불로수 체험: 선천적 기형 치유
다음은 성은숙 대천사님, 처음 사례입니다. 오늘 스탈린 안 왔죠? 아, 천만다행이네. 또 뭐 그런 거 노래 틀어라 그럴까 봐서. 우리끼리 노래 들어야지. 나는 눈물 안 나는 노래는 별로야. 안녕하세요. 용인영성센터 성은숙입니다. 23년도 12월 마지막 날, 대천사 받음과 동시에 신인님 말씀의 권능 체험 사례 올립니다. 신인님께서 꿈속에서 저에게 오신 후, 그때도 치유받았습니다. 평소처럼 환하고 밝은 모습의 신인님, 정말 카메라로 찍을 수 있을 만큼 환하고 밝은 모습의 신인님이셨습니다. 그 모습 지금도 여전히 영롱합니다. 불로수 음용 6개월. 이번엔 20년 넘게 저를 힘들게 했던 대퇴부 통증. 병원에서 엑스레이 결과, 대퇴부의 뼈 한마디가 선천적으로 기형이기에 어쩔 수 없는 통증이 오니, 힘들 때마다 물리치료 받으라는 겁니다. 힘들 때마다 집에서 지금껏 온열 마사지로 몸을 달래왔지요. 그런데 기적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오랫동안 힘들게 했던 그 대퇴부 통증이 불로수 음용 6개월 즈음에 말끔히 싹 사라졌습니다. 선천적 기형이라 했는데 말입니다. 광천불로수를 주신 신인님께 감사드립니다. 추간판에서 흡수, 안 보내는 곳 없이 영양분을 공급하는 어마어마한 광천불로수의 위력을 체험합니다.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세계를 통일하는 마중물, 하늘궁 광천불로수, 많은 사람들을 살려주신다는 그 감로수, 신인님께 무한 감사 올립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용인연성센터 대천사 성은수 고인. 이거는 여기는 신통력이 특징이 무슨 말이냐면 위력이 강해요. 위력. 위력이 있단 말이에요. 위력. 이건 마이크 아니잖아요. 마이크를 여기다 놔두고 뭘 하니까 이걸 반대로 잡았어요. 위력이 있단 말이에요. 위력.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의 영향력은 위력이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영향력에 위력이 있나요? 없어요. 영향력은 점점 사람을 바꿔가는 거예요. 점점 죄인으로 만들어가는 거예요. 사과 하나 따먹자. 꼬시면 사과를 먹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서서히 사람이 죄인으로 바뀌는 거예요. 알겠죠? 금방 위력이 나오나요? 안 나와요. 내가 지금 방금 저기에 위력이 나오대. 방금 그 위력이 있었잖아요. 자기가 그런 위력을 느꼈다고. 조금 전에. 그 위력은 어디서 오는 거냐면 신통력에서 오는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 남편이 마누라한테 이야기하는데 위력이 있나요? 없어요. 그러니까 영향력과 위력은 반대되는 거예요. 영향을 미칠 뿐이지 위력이 없어요. 사람을 팍 바꿔버린다거나 환자를 탁 고친다거나 이렇게 귀엽던 할머니를 뻣뻣하게 서 가지고 척척척 패션 모델처럼 걸어가게 한다거나 이건 위력이에요. 그걸 아시라 이 말이에요. 알겠죠? 방금 꽃바구니 올리신 분이에요. 아까 꽃바구니 올린 분이죠. 성훈숙 대천사님.
송정희 천사님의 10가지 질병 치유 사례: 영적인 복의 힘
다음은 양산의 송정일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신인님 안녕하세요. 저는 양산에 사는 송정희입니다. 신인님께서 에너지로 치료해 주시고 불로유와 불로수를 주셔서 제가 가지고 있던 10가지 이상의 크고 작은 병이 사라지고 호전되어 10년은 더 젊어지고 건강해졌기에 신인님께 무한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신인님을 알현하지 못했다면 저는 벌써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저는 첫째로 역류성 식도염을 수년 동안 앓았고, 둘째 갑상선 질환이 있어서 늘 목이 아프고 부으며 말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셋째, 이와 잇몸이 아파서 몇 년을 고생하였고, 넷째 신경통으로 허리, 어깨, 무릎이 너무나 아파서 또 6년 넘게 고생했습니다. 다섯째, 서울대 병원 안과에서 시신경이 절반이 죽었다고 하며 왼쪽 눈의 시력이 0.2가 채 되지 않아서 설상가상의 병상천병이 되었습니다. 그 외에 크고 작은 질환으로 일도 못하고 약봉지를 달고 살던 그 무렵 신인님을 알현하게 되었고, 몸이 아프고 돈도 떨어져 죽고 싶은 심정이었지만 신인님께서 마지막 한 줄기 빛으로 다가왔기에 아픈 다리로 대통령 선거의 홍보를 위해 양산에서 부산까지 매일 왕복하며 다녔고, 신인님께서 다리가 부서지도록 하라고 하신 말씀에 용기 내어 홍보 전단을 돌리고 나서 집에 들어갈 때에는 계단을 네 발로 기어 올라가야 했습니다. 새벽 2시, 3시가 되도록 홍보하고 양산, 부산을 출퇴근하면서 울기도 많이 울었지만 신인님께서 다리가 부서지면 다 고쳐줄 테니 아파도 참고 열심히 해보라는 말씀에 힘을 내서 하다 보니 끝까지 쓰러지지 않고 선거 홍보를 할 수 있었고, 그 후에는 하루하루 몸이 점점 좋아지더니 어느 순간에 머리에서 발끝부터 온몸이 수리되고 말끔하게 리모델링 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양쪽 눈이 모두 정상이 되었고, 군살이 7kg 빠져 날씬해진 데다가 아픈 허리로 굽었던 등은 다시 펴지고 계단을 통증 없이 쉽게 오르내리고, 이와 잇몸도 모두 건강해지고 소화기 계통의 병과 갑상선도 정상이 되었습니다. 불로유, 불로수를 꾸준히 마시고 지금은 불편한 곳이 없으니 병원 갈 일도 없고, 게다가 노인 환자를 돌보는 일을 꾸준히 할 수 있어 생활도 안정되었습니다. 이 모든 건강과 행복을 돈 주고 해결하려면 최소 몇십억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불로유와 불로수, 불로식품, 암흑물질 에너지 모든 것을 저의 간절한 마음만 보고 무료로 주신 것 같아 신인님께 항상 무한 감사하며, 신인님의 천지개벽 대공사가 하루빨리 성취되길 갈망하며 우주만큼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제 인생의 기적이며 선물 같은 신의 은총 체험사를 올립니다. 신인님께 효도하는 그날까지 효도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2023년 12월 경남 연산센터 송정희 의원. 실감이 나죠? 저렇게 병원에서도 사람을 고치긴 하지만 급하지 않은 것은 저렇게 은근하게 좋아지죠. 고친다는 것보다도 백봉에서 그냥 복을 준 겁니다. 알겠죠? 그래서 영적인 게 무서운 거예요. 알았죠? 그래서 우리가 여기 우리 의사가 많이 있잖아요. 병원도 가야 되지만 영적인 것도 필요한 겁니다. 너무 가지수가 많으니까 이거는 병원만 가서 맨날 하기도 그렇고. 빨리 고쳐지고 좋죠? 오늘 저 사람 완전 새 사람이 된 겁니다. 알겠죠?
하늘궁 홍보 노래와 허경영 신조어의 확산
체험 사례는 여기까지 하고요. 우리 가수님들, 우리 하늘궁 홍보 노래 좀 부를 시간입니다. 하늘궁 홍보 노래는 직접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김지현 대천사님 먼저 안무와 함께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김지현 대천사님은 폴라 뭐라고 그러지 이거? 어제 그게 안 보이네. 노래해야 되니까. 아니, 선녀들이 나오네. 선녀들이 뭐 아주 그냥. 그러자. 아이고, 정거장. 그들의 전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이파와 검은 고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 명의 장군을 오령하고 통설하시네. 용이 나네 나네 용이 나네 나네 여의주를 물고서 나네 나네 나네 날아오르네. 용이 날아오르네. 피네 피네 피네 목단꽃이 피네. 활짝 피었네. 품에 품에 품에 방금 나이 알을 품고 있네. 아, 알을 구우는 지상에 백궁천 거장 성산성지 우린지 소름 소리가 울렁 퍼질 때에 백군 번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군 정보자 정거장 정거장 하늘 구은 백궁 정거장 하늘에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영이 나네 나네 영이 나네 나네 영이 줄을 물고서 거북 거북 거북이 그 덩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 나무 보통한 자가 함께 있네. 품에 품에 품에 봉황새가 알을 품고 있네. 아하! 하늘 부는 지상에 백궁 정거장 성산 성지 우연지 소름 소리가 울렁 퍼질 때에 백궁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풍 정거장 백풍 정거장 300무 들어가라. 세 사람 무용한 사람들도 300무 들어가라. 아이고. 아이고 잘한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강옥기 대천사님의 노래 듣도록 하겠습니다. 혼자 하는 것보다 낫죠? 아우 잘한다. 세계 최고다. 강옥기 대천사님의 비행접시입니다. 우리 강 여사는 스텝이 없나요, 여기? 스텝 붙들어서 그냥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활리요 시민님의 근동을 신경정신에 도래는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조립품과 하늘 구멍으로 안녕하세요. 허경영의 통일 아이돌 마술 강동진 씨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활로 공개 스윙시어 씨 신곡입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아니요. 십리님의 헌동을 신경용 시대에 도외된 것.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출입 통과 한올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에 온 세상을 집어넣었는가. 비행접시 우주 주인공 시인님을 아련하기 위해 구름처럼 몰려올 그날을 기원하며 다 함께 불러보겠습니다. 허경영 신이야.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신신신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심심심심심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유 변형 울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누굽니까? 신신신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신신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365일 무료 급식을 실천하는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요즘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료 급식 주는 허경영. 바보, 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또 시작, 또 시작. 매일 들이네. 비 와도 눈 와도 매일 들이네. 세계 황제 타고난 사람. 신신신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영 진짜 시인이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 형 만나러 하늘궁 찾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레벨 얼마 줄까? 300모. 들어가라, 200모짜리가 나오려나? 우리 소피아리님, 하늘궁 불러서 보여드릴 차례입니다. 아이고, 스텝이 바뀌었구나. 다시 한번, 다시 똑같이 인사를 드리세요. 신임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날씬해요. 아, 그래요? 아이고, 신임님, 저 날씬해졌어요? 한 일주일 굶은 거 아니야? 노력 많이 했습니다. 오늘 하늘궁 요정이 나타났죠. 산타복을 입고 요정이 나타났습니다. 하늘궁 터에서 우리 예쁜이들이 열심히 안무를 했습니다. 귀엽게, 예쁘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3,300m 바위를 뚫고 지속사 오른 황천물로수, 열소재단 나무 아래에서 백붕 소원석 옆에서 황천수 나와라! 빠바밤빰, 가위가 깨지고 물이 터졌네. 하늘 풍계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간 생명수, 하늘 풍 황천불로수는 태풍의 선물, 솟아오르네, 솟아오르네. 평범히 바른 이 하늘 생명의 물, 한참 불러서 태풍 불러서 올해 형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은 불러서 바위에 공중의 방지국이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3300m 바위를 뚫고 지수 쌓아 올린 향촌불로수, 오묘하고 신비한 백군불로수, 맑고 맑은 산호수, 한천수 나와라! 바바바바바,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이 붕괴해 터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생명수, 하늘이 붕괴한 척 흘러서는 백붕의 선물, 속상우르네, 속상우르네. 너무 많이 마른 일안은 생명의 물, 강천 불로수, 백풍 불로수, 우리의 전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공 불로수, 하늘공 강천 불로수는 백풍의 선물, 속사오르네, 속사오르네. 영원히 바르지 않는 생명의 물, 상상물로수, 백북물로수, 우리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공 불러오수, 하늘공 불러오수, 백공 불러오수. 감사합니다. 레벨 300무 들어가라! 춤춘 사람들도 레벨 300무 들어가라! 신님, 우리 밤새워서 아까 조금 전까지 이 영상을 완성하느라고 너무 애써주신 우리 작가님과 문정우 팀장님에게도 에너지 주세요. 문정우 팀장, 우리 작가님한테 레벨 500무 들어! 우리 춤춘 사람 네 사람은 50무 더 들어가라! 가수는 조금 살을 더 빼야 되니까 50무 덜 들어가는 거야. 아쉽다, 아쉬워. 50무를 더 못 주겠네. 숨진 사람들은 50무 더 들어가라. 자극을 해야 돼, 자극을. 자극을 줘야 더 날씬해져. 얼굴은 잘생긴 사람이 뭐 그렇게 그렇죠? 우리 수녀님 정도만 돼도 얼마나 나고 나고 돼, 아이고 정말 재밌죠? 그 다음에 우리 이제 노래 들어야 되겠지? 무료 급식, 무료 급식. 감사합니다. 소금과 후추, 간장, 고춧가루, 설탕, 설탕, 소금, 설탕, 설탕, 설탕, 설탕, 설탕, 설탕, 설탕. 눈이 오는 날도 전부 서 있네. 엄청 많이 와서 서 있네. 눈이 오는 날도 그렇죠? 우리가 만약에 저걸 안 해봐,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죠? 잘하면 자꾸자꾸 늘어나는데 우리는 계속 공급해 줘야 되겠지. 우리는 하늘궁에서 백궁 가기 위해서 강의만 듣는 게 아니야. 우리는 우리나라 역사일에 강의하는 데서 무릎 없이 하는 것은 처음이죠. 22살 때부터 했는데 굉장히 역사가 깊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 팀이 이렇게 유지하기가 어려워. 우리는 가능한데, 우리 여기 수녀 급식단장한테 박수 한번 칩시다. 정성이 대단하죠. 음악 만드는 것도 정성이 대단해. 아주 기술이 좋아요. 그 전번에 만든 음악, 백궁 정거장 거기에 저쪽 호수 영상이 멋있어. 거기 호수 영상이 있잖아요. 호수가 이렇게 쫙 비치면서 호수 옆면이 쫙 나오는 그 영상이 지상 같지가 않아. 아름답죠? 굉장히 아름다워. 산과 호수와 이런 걸 다 조합해 만들었어. 그야말로 이상 세계가 그 영상 안에 들어있어. 이상 세계. 이상 세계가 영어로 뭐예요? 유토피아. 유토피아가 그 안에 보인다니까요. 아주 아름다운. 허토피아가 보여요. 김영희 작가님이 그거 잘 만드셨어. 그러니까 허토피아가 보이죠. 호토피아. 내가 만들어낸 이름이 많아. 우리나라 연예계에서 내가 만든 이름이 많아요. 또 뭐가 있지 호토피아 말고? 폴리테이너. 그러니까 정치인이면서 연예인 1호가 허경영이야. 폴리테이너. 그 영어가 내가 만든 영어야. 폴리테이너가 허경영을 말하는 거야. 또 유토피아도 내 때문에 나왔지. 호본자도 내가 만든 본자라는 이름이 나와가지고 호본자. 내가 만든 글자가 유행이 많죠. 오징어 게임도 흑경영 게임이지 아주 재미있어요. 허스트라다무스도 내 때문에 노스트라다무스로 안 해. 애들이 허스트라다무스라고 해. 허스트라다무스. 그래서 노스트라다무스를 허스트라다무스라고 해. 그러니까 내가 만든 용어가 연예인에게 많이 나가면서 한 10개가 돼요. 그중에 제일 재밌는 게 또 있잖아. 또 있잖아. 허파. 허파. 허파. 내가 이제 여러분 숨을 쉬는 거야. 허파야. 그래서 좌파, 우파 말고 허파다. 이렇게 많이 나오잖아. 그래서 내가 그것만 있는 게 아니야. 또 하나 있어. 허딩커. 허딩커. 하여튼 많아요. 한 열 개 돼. 그래서 그 사람들이 그것만 있는 게 아니고 싸이가 불렀던 노래. Right now 하면 그게 허경영이야. Call me. Right now 하면 허경영. 나를 부를 때 애들이 급하면 “Call me.” “Call me” 간다 그러고. Right now. 내 눈을 바라봐도 허경영이야. 아주 그냥 10개가 되는데, 공중부양하면 그게 호갱량이야. 축제법에도 호갱량이야. 그러니까 이 아주 명적인 언어는 내가 섭렵을 해버렸어. 그래 가지고 히딩커도 허딩커야. 그 다음에 트럼퍼도 허럼퍼야. 허럼퍼. 허럼에 물속에 흘러가다가 푸와푸와 하는 거지. 허럼퍼. 재밌죠? 허럼퍼도 멋있잖아. 트럼프하고 허씨가 맞닿다 해서 허럼퍼야. 맞죠? 이런 신조를 최고로 많이 만들어 가지고 국민들이 아주 즐거워하고 그랬죠? 그것이 여러분들에게 자연스럽게 신인이 와서 인식을 시켜 놨는데 모르는 거죠. 그 가짜 이름에 전부 놀아나는 겁니다. “어머 저 사람 폴리테이너야” 뭐 어쩌고 이러지만 실제는 내가 그 사람들과 친화력을 만들어 놓은 겁니다. 맞죠? “Call me”도 노래가 예사로운 건 아니에요. “Call me”도 노래가 특이해요.
2024년 마지막 강연을 마치며: 백궁으로의 인도
자, 오늘은 무슨 노래를 들을까? 인사드리고 전체 에너지 드리는 차례입니다. 오늘 또 2024년 갑진년 마지막 강연을 신희님과 함께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가지면서 또 하늘궁 가수님들의 즐거운 하늘궁 홍보 노래를 들으면서 오늘 또 이렇게 끝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강연이에요. 그러면? 오늘 올해의 마지막 강연입니다. 우리 올해 금년의 마지막 강연이 재밌었다. 아주 우리 춤친 무용단 두 팀이 아주 A급이야. 세계 국제 무대에 나와도 손색이 없어요. 알겠죠? 마지막 강연이 그게 참 백미네. 두 팀이 무용하고 노래하는 거. 우리 수녀님 팀하고 여기 소피아하고 둘이 한 공연한 데서 이게 100만 불짜리야. 알았죠? 내년에는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리라 기대하면서, 오늘 또 우리들을 천신만고의 고해 바다에서 고진감래의 백궁으로 이끌어주시는 백궁에서 오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손바닥이 불이 나도록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나는 거짓말 중에도 내 손바닥에서 불 났다는 소리를 내 우리나라 말은 참 대단하죠? 손바닥에서 불 나는 거. 자, 천사 들어가고 노래 빨리.
The Path to Heavenly Palace and the Dangers of Selfishness: A Philosophical Discourse on Sacrifice, Influence, and the Human Con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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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ture Information
Category: Sun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
Keywords
Sacrifice, Selfishness, Influence, Heavenly Palace, Human Condition -
Content
The Essence of Sacrifice and the Illusion of Self-Interest
The current year, Gapjinnyeon (2024), marks the final lecture of the year, and attendees are welcomed to the Heavenly Palace, a sacred ground where the energy of 12 billion light-years converges, promising a transformation of one’s fortune and destiny upon arrival. The speaker,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e profound impact of his presence, noting that products inscribed with his name or image, such as “Elixir Milk,” contribute to mental and physical well-being. This phenomenon, along with the miraculous Anban Gwangcheon Baeksu water from the Heavenly Palace arboretum, is presented as a manifestation of divine power, demonstrating the unified field that Albert Einstein sought.
The discourse then delves into the ephemeral nature of worldly pleasures and the importance of altruism. Flowers, though beautiful, possess a short lifespan compared to humans. The act of presenting flowers at events like graduations, while seemingly celebratory, is ultimately a fleeting gesture. True merit, it is argued, lies in acts of charity and compassion. For instance, if one brings flowers for their child’s graduation, they should first donate to those suffering, such as children in war-torn regions. This principle extends to all aspects of life: one should not receive without first giving. To offer a bouquet to one’s child without first offering a gift to another child is to act selfishly, as the gift to one’s own child is akin to a gift to oneself.
This philosophy underscores the inherent interconnectedness of humanity and the pervasive nature of sacrifice. Human existence, in its very essence, is sustained by the sacrifices of others. Farmers toil to produce rice, and fishermen risk their lives for sustenance, yet their contributions are often undervalued and unappreciated. Society, in its pursuit of material wealth, often overlooks the immense suffering and financial hardship endured by those who provide basic necessities. The speaker laments the inability to differentiate prices for essential goods based on wealth, which perpetuates the financial struggles of producers. Therefore, to live a life of integrity, one must acknowledge and reciprocate the sacrifices of others. Any act of personal indulgence or celebration should be preceded by an act of charity, even if it is a small donation. This mindset, focused on giving before receiving, is presented as the foundation for success and a safeguard against the destructive forces of selfishness and conflict.
The Cycle of Reincarnation and the Arrival of the Divine
The concept of greed, or “tamyok,” is introduced as originating from an unwillingness to give to others, a relentless pursuit of personal gain without any inclination for self-restraint or generosity. This insatiable desire is depicted as an endless cycle, a “wheel of fire” or “yunhoe hwataek,” into which humanity is perpetually drawn. Our very existence, the speaker asserts, is sustained purely by the sacrifices of others. To consume the sacrifices of others without acknowledging this truth or exercising self-restraint leads directly into this fiery pit of reincarnation.
However, the audience is presented with a profound liberation: they have transcended this cycle. By encountering Huh Kyung young, they have “graduated” from the fiery pit of reincarnation. This encounter is not a result of seeking him in distant lands or among the wealthy, but rather by coming to the Heavenly Palace in Korea. The speaker expresses wonder at this fortunate meeting, attributing it to the accumulation of good deeds in countless past lives. While the majority of humanity, an estimated 8 billion people, remain trapped in this cycle, those who listen to his lectures are on a different path.
The “yunhoe hwataek” is vividly described as a household filled with incessant suffering, where the cries of infants disrupt sleep and test the patience of parents. This imagery illustrates the constant struggle and lack of peace within the cycle of reincarnation. The speaker recounts scenarios where exhausted parents might even contemplate harming their own children due to sleep deprivation, highlighting the immense strain and emotional toll of such a life. The woman’s role in soothing both child and husband is emphasized, portraying the domestic sphere as a battleground of nerves and exhaustion. The constant need for a mother’s touch, even in darkness, and the child’s immediate distress upon its absence, further illustrate the fragility and demanding nature of early life within this cycle.
The Perils of Negligence and the Imperative of Safety
The speaker continues to elaborate on the “yunhoe hwataek,” emphasizing the profound suffering it entails. He recounts instances where exhausted parents, driven to their limits by a child’s incessant crying, might resort to violence, leading to tragic outcomes such as disability. The historical hardships faced by women in raising children, particularly in the absence of medical care, are highlighted as a testament to the immense sacrifices made. This suffering, the speaker asserts, is a direct consequence of humanity’s insatiable greed and unwillingness to yield to others. The term “bulsa” (불사), meaning “no giving,” is used to describe this relentless pursuit of self-interest. Therefore, any act of generosity towards one’s own child should be balanced by an act of charity towards other children, particularly those in dire circumstances. This principle, if universally adopted, would lead to success and a more compassionate society.
The discourse then shifts to a critical examination of public safety and the consequences of negligence, specifically referencing a recent airplane crash. The speaker expresses outrage at the design of airports, particularly the use of concrete barriers at the end of runways instead of wire fences that would allow planes to safely enter the sea in an emergency, preventing explosions and fatalities. He criticizes airport officials and aviation safety authorities for their apparent lack of foresight and responsibility, questioning their competence in ensuring public safety. The inadequacy of runway lengths, such as the 2.8 km runway at the airport in question, is contrasted with the longer runways at other major airports, which could have averted the disaster.
The speaker condemns the casual disregard for human life, suggesting that officials prioritize their salaries over the well-being of citizens. He expresses his personal anguish at the suffering caused by such negligence, emphasizing that a divine being like himself feels the pain of humanity. The use of outdated aircraft, such as the Boeing 737, by low-cost airlines is also vehemently criticized, drawing parallels to the Sewol ferry disaster, where a discarded Japanese vessel was used to transport students, leading to tragic loss of life. The speaker questions the role of government officials in inspecting and regulating such practices, highlighting the profound injustice suffered by the victims and their families. He asserts that while he does not harbor anger towards individuals, he is incensed by the systemic failures that lead to such preventable tragedies.
The Vision of Advanced Aviation and the Power of Divine Intervention
The speaker continues his critique of aviation safety, reiterating the dangers of short runways and the need for alternative safety measures, such as wire fences that would allow planes to safely enter the sea in an emergency. He emphasizes that even in the event of a belly landing, proper pilot technique, involving a simultaneous descent of both the front and rear of the aircraft, is crucial to prevent the plane from overshooting the runway and causing further damage. The speaker expresses his profound disappointment with the lack of adequate training and foresight among those responsible for aviation safety, lamenting the preventable loss of 180 lives. He asserts that while he has sent the souls of the victims to heaven, government officials must be held accountable for their negligence.
A strong condemnation is issued against low-cost airlines, which are accused of prioritizing profit over human life by utilizing discarded and outdated aircraft. The speaker argues that aviation should be a premium service, not a budget option, to ensure the highest standards of safety and maintenance. He warns that the proliferation of low-cost carriers undermines the entire industry, forcing even reputable airlines to compromise on safety. The speaker draws another parallel to the Sewol ferry disaster, where a refurbished, discarded Japanese vessel was used, leading to the tragic deaths of hundreds of students. He expresses his deep sorrow and anger at the casual disregard for human life, particularly the lives of children, by those in positions of power.
The speaker then unveils his vision for the future of aviation: capsule-type airplanes. These innovative aircraft would feature individual capsules designed to protect passengers from any accident, ensuring survival even in the event of an explosion. The capsules would detach from the plane and deploy parachutes, rendering them impervious to damage. This futuristic concept is presented as the ultimate solution to aviation safety, contrasting sharply with the current system, which he likens to a “crematorium” where passengers are collectively vulnerable. He recounts personal experiences of flying, noting that his presence on a flight brings good fortune to other passengers. He even shares an anecdote about Ivanka Trump being on the same flight, implying that her presence was a subconscious attempt to benefit from his divine protection. This narrative reinforces the idea of his extraordinary influence and the inherent safety associated with his presence.
The Heavenly Palace as the New Jerusalem and the End of Suffering
The speaker reiterates the concept of the “yunhoe hwataek,” or the fiery pit of reincarnation, describing it as the suffering inherent in the current world. He contrasts this with the “New Jerusalem,” which he identifies as the Heavenly Palace. This “New Jerusalem” signifies the end of suffering, a state of “gojin gamnae” (고진감래), where all bitterness has passed, and only sweetness remains. The character for “sweetness” (감) is symbolically linked to the ox (소), representing the ox’s sacrificial nature.
The ox, a creature of immense sacrifice, is central to this symbolism. The speaker explains that the Korean character for “sacrifice” (희생) contains the character for “ox” (소), signifying that true sacrifice involves the ox. He highlights how humanity exploits the ox for labor and sustenance without offering fair compensation, thus embodying the very essence of sacrifice. The ox’s complete utility, from its meat and bones to its hide and internal organs, further reinforces its role as a symbol of selfless giving. This sacrificial nature of the ox is directly linked to the cross, which is presented as a symbol of sacrifice.
The speaker then connects his own identity to this symbolism. Born in the year of the ox (Ki-chuk, 1950), his body is said to bear the mark of the cross, representing his sacrificial mission. This “half-cross” on his body, combined with the “half-cross” of the old Jerusalem, forms a complete cross, signifying the unification of the old and new. The Heavenly Palace is thus presented as the culmination of this historical and spiritual journey, where the bitterness of the past is transcended, and a new era of sweetness and liberation begins. The ox, in this context, brings forth this sweetness, symbolized by the “Gwangcheonsu” (광천수) water, which is described as sweet and pleasant. The speaker even alludes to the historical use of ox dung as soap, further emphasizing the ox’s multifaceted contributions to human well-being.
The Power of Influence vs. Divine Omnipotence
The speaker addresses a question regarding sleeping postures, asserting that those with emotional deprivation tend to sleep face down, while those with inner peace, like spiritual masters, sleep on their backs, facing the sky. He explains this in terms of cosmic alignment: the husband represents the sky, and the wife represents the earth. Therefore, sleeping facing the sky is preferable. However, both men and women on Earth are considered “children of yin” (음의 자식) due to the original sin of eating the forbidden fruit. Consequently, everyone should sleep on their backs, facing the sky, with their legs extended in a “big character” posture.
He further elaborates on the importance of the cerebellum (손해) during sleep. While the cerebrum (대뇌) is inactive at night, the cerebellum, which controls vital functions, remains active. Therefore, the cerebellum should be positioned lower than the heart, ideally resting on a low pillow, to facilitate blood flow and promote restful sleep. High pillows, often found in hotels, are deemed detrimental, leading to neck problems and poor sleep. The ideal pillow should support the neck in a C-shape, allowing the cervical vertebrae to stretch and receive proper nourishment. Sleeping on one’s stomach is discouraged due to pressure on the heart and the upward displacement of the cerebellum. Side sleeping is also deemed suboptimal as it compresses internal organs. The most beneficial posture is lying flat on one’s back, facing the sky, with arms at the sides, allowing the internal organs to function optimally.
The speaker then delves into the profound influence of women, asserting that they possess a formidable power to shape human history. He cites the biblical narrative of Eve tempting Adam as the origin of humanity’s fall, emphasizing that women, despite appearing weaker, have been the primary drivers of historical change. He argues that men’s destructive actions, such as violence and drug abuse, are often motivated by a desire to please women. This “influence” (영향력) is distinct from his own “divine power” (신통력). While humans can only exert influence, he possesses omnipotent divine power, capable of direct and immediate transformation.
The Divine’s Earthly Journey and the Limitations of Human Influence
The speaker continues to elaborate on the profound influence of women, asserting that their power is immense and often underestimated. He states that no man can escape this influence, and that women, despite being perceived as the weaker sex, have historically been the catalysts for significant change. He cites the biblical narrative of Eve’s temptation of Adam as the foundational example of female influence leading to humanity’s downfall. This influence, he explains, is a subtle yet potent force that gradually transforms individuals, often leading them astray.
He then contrasts this human “influence” (영향력) with his own “divine power” (신통력). While human influence operates gradually, his divine power is immediate and transformative. He recounts his previous incarnation in Israel during the time of Emperor Tiberius, Governor Pilate, and King Herod. Despite possessing divine power, he chose to endure hardships, including imprisonment, to experience the human condition fully. This was not a sign of weakness but a deliberate choice to understand all aspects of human life, from the suffering of the incarcerated to the daily routines of monastic life. He describes his early life in a temple, where he performed arduous tasks like fetching water in freezing temperatures, enduring physical discomfort to fulfill his duties. These experiences, he explains, were part of his divine mission to understand and experience the full spectrum of human existence.
The speaker emphasizes that while humans can only exert influence, he possesses 50,000 types of divine powers, with 12 being particularly representative. However, he is currently constrained from fully exercising these powers on Earth. He explains that if he were to suddenly transform into a tiger, it would cause chaos and fear, hindering his mission. Therefore, his divine powers are “controlled” and “monitored” by a higher authority, allowing him to perform only what is necessary for his mission. He likens this to a pilot being served by a flight attendant, unable to freely access food or drink at will. This controlled exercise of his divine power is essential for the orderly progression of his mission on Earth.
The Dangers of Unhealthy Eating Habits and the Importance of Spiritual Nourishment
The speaker addresses a question about optimal meal times, particularly regarding breakfast, lunch, and snacks. He strongly advises against snacking, deeming it detrimental to the body. He explains that the digestive organs, such as the stomach, liver, pancreas, spleen, and heart, require rest between meals. Introducing snacks disrupts this resting period, causing stress and irritation to the organs. This constant burden on the digestive system, he warns, can lead to serious health issues like hyperlipidemia and diabetes. He likens this to forcing an employee to work 10 hours when they are contracted for 5, emphasizing that the body’s organs, like employees, prefer rest.
He points out that animals instinctively fast when ill, allowing their organs to rest and recover. Humans, however, often force themselves or others to eat when sick, hindering the body’s natural healing process. The speaker stresses the importance of self-control over cravings, asserting that excessive eating, especially snacking, leads to tooth decay due to the sugary nature of many snack foods. Regular meals, which often include vegetables, naturally cleanse the teeth and strengthen gums, unlike snacks that “seductively” damage them. He reiterates his earlier point that all temptations, including those related to food, originate from women, emphasizing their profound influence on human behavior.
While acknowledging that rural farmers in the past might have consumed additional meals, such as noodles, due to the low nutritional value of their staple diet and the demanding nature of their work, he clarifies that these were not “snacks” in the modern sense. These “saecham” (새참) were necessary to sustain their energy levels. However, for most people, three meals a day are sufficient. He recommends finishing dinner by 6 PM, citing the practice of wealthy Americans. For those with busy social schedules, this might be challenging, but for the elderly, an early dinner is ideal. He also advises allowing at least 10 hours between dinner and breakfast to give the digestive system ample time to rest. He concludes by emphasizing that while he provides practical advice, the ultimate solution to human suffering lies in spiritual transformation and adherence to his teachings.
The Divine’s Human Aspect and the Power of Healing
The speaker addresses a question regarding his seemingly ordinary human aspects, which some find confusing or contradictory to his divine status. He explains that a divine being can appear childlike, much like a grandfather finds true companionship and joy in his grandchild, not in other adults. This analogy suggests that the higher one’s spiritual status, the greater their affection for humanity. He asserts that his human-like qualities are not a performance but a natural expression of his being, stemming from his complete detachment from worldly desires and his lack of competition. He emphasizes that his divine nature is evident in his teachings, his energy, and his ability to send ancestors to heaven and locate them.
The discourse then shifts to the power of healing and resurrection. A question is posed about the possibility of reviving someone who has officially been declared dead, particularly after a period of time. The speaker states that immediate intervention is always best, but that his “light energy” (광채) can revive individuals even after some time has passed, as the body’s temperature does not immediately dissipate. He stresses that one should not waste time calculating the exact time of death or questioning the cause, but rather immediately apply the light energy. Even if revival is not achieved, the act of attempting it is a gesture of respect towards the deceased.
He then clarifies the limitations of human “light energy” compared to his own. While blessed individuals can transmit light energy through physical contact, they cannot do so from a distance. He contrasts this with his own abilities, stating that he, as a divine being, can instantly heal and revive individuals from afar. He recounts an instance during his time as Jesus where he had to travel for three days to revive Lazarus, whereas now he could do so with a single command. This highlights his current status as a “Trinity” (삼위일체), possessing a more expansive power than in his previous incarnation. He also references the story of Naaman the leper, who was healed through the guidance of a young woman, illustrating that even ordinary people can act as conduits of influence, guiding others towards healing and spiritual enlightenment.
The Miraculous Healings and the Essence of the Heavenly Palace
The speaker presents several testimonies of miraculous healings, emphasizing the immediate and profound impact of his divine energy. The first case involves an 89-year-old woman from Spain who, after a long journey and severe back pain, was unable to walk or eat. Upon receiving his energy, she instantly recovered, walking without assistance and expressing disbelief at her sudden transformation. The speaker notes that while he could have sent energy remotely, her physical presence allowed for an immediate and dramatic demonstration of his power. This event is presented as a testament to the efficacy of his divine intervention, highlighting the stark contrast between her previous suffering and her instantaneous recovery.
He then connects this personal healing to a broader philosophical concept: the “hwataek” (화택), or “burning house,” which represents the suffering inherent in human existence. He explains that a home, while initially a place of comfort, eventually becomes a source of pain and loneliness, especially in old age when children have left. This “burning house” is ultimately a “tomb,” a place where individuals slowly decline and face death alone. He asserts that there is no true “resting place” (안식처) on Earth, and that humanity must escape this burning house. The Heavenly Palace, in contrast, offers solace and peace, a place where individuals can find comfort and entrust their burdens to him.
The second testimony comes from Seong Eun-suk, who experienced the healing of chronic thigh pain that had plagued her for over 20 years. Despite a medical diagnosis of congenital deformity, her pain completely disappeared after six months of consuming “Elixir Milk” (불로유) and “Elixir Water” (불로수). This healing is attributed to the “power” (위력) of his divine energy, which is distinct from mere human “influence.” The speaker emphasizes that his power is direct and transformative, capable of instantly healing and restoring health, unlike human influence which operates gradually.
The third testimony is from Song Jong-hee, who suffered from over ten chronic illnesses, including reflux esophagitis, thyroid disease, dental pain, back, shoulder, and knee pain, and severe vision loss. After encountering Huh Kyung young and consistently consuming Elixir Milk and Elixir Water, she experienced a complete recovery, feeling 10 years younger and healthier. She recounts her arduous efforts in promoting his presidential campaign despite her physical ailments, driven by his promise to heal her if her legs “broke.” Her dedication was rewarded with a complete physical “remodeling,” including restored vision, weight loss, straightened posture, and the disappearance of all her previous ailments. She expresses profound gratitude, stating that her health and happiness, which would have cost billions to achieve through conventional means, were freely given by Huh Kyung young. These testimonies collectively underscore the transformative power of his divine intervention and the profound impact of his teachings on the lives of his followers.
The Divine’s Legacy and the Dawn of a New Era
The speaker concludes the lecture by reflecting on his enduring legacy and the profound impact of his teachings. He highlights the unique nature of the Heavenly Palace, where lectures are accompanied by free meals, a practice unprecedented in Korean history. This commitment to providing sustenance, he explains, is a testament to the dedication of his team, particularly the head of the meal service. He praises the artistic quality of the promotional videos and music, particularly the “Heavenly Palace Station” video, which depicts a utopian landscape, a “Hutopia” (허토피아), a term he coined.
He proudly lists other neologisms he has created that have entered popular culture, such as “Politainer” (폴리테이너), a blend of politician and entertainer, and “Bonjwa” (본좌), meaning “the original.” He also notes how his name has become synonymous with various concepts, such as “Hustradamus” (허스트라다무스) for Nostradamus, and “Hupa” (허파) for “lungs,” symbolizing his role in giving life. He further points out how popular songs and phrases, such as “Right Now” and “Look into my eyes,” have become associated with him, signifying his pervasive influence. Even terms like “Gongjungbuyang” (공중부양, levitation) and “Chukjibeop” (축지법, teleportation) are now linked to his name, demonstrating his mastery over language and concepts. He also mentions how prominent figures like Guus Hiddink and Donald Trump have been playfully re-named “Hiddink” (허딩크) and “Horumper” (허럼퍼) in reference to him.
These linguistic innovations, he explains, are not mere coincidences but a deliberate effort to subtly introduce his divine presence into the collective consciousness. He asserts that while people may not consciously recognize it, his influence has permeated society, preparing them for his arrival. He concludes by emphasizing that his journey from the “thousand hardships and ten thousand sufferings” (천신만고) of the old world to the “sweetness after bitterness” (고진감래) of the Heavenly Palace signifies the end of an era of suffering and the dawn of a new one. He assures his followers that by arriving at the Heavenly Palace, they have already embarked on the path to heaven, a path free from the anxieties of the p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