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31. x113
Huh Kyung-young’s Revelation. Unveiling the True Identity of the Soul and the Universe
인간의 정체성, 영혼의 본질, 그리고 불교와 기독교의 사상.
- 정체성의 이해
- 민족의 정체성:
- ‘정체성(停滯性)’은 머무르고 막히는 것으로, 자동차 정체나 문화 정체처럼 한 곳에 머물러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 ‘정체성(正體性)’은 바른 길로 가는 방향성이자 민족이 존재하는 이유.
-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홍익이념과 제세이화에 기반하며, 이는 한반도에 국한된 개념.
- 공자, 노자, 단군 등의 사상에는 사후 세계에 대한 언급이 부족하며, 신의 영역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 서양의 정체성:
- 서양의 정체성은 ‘갓(God)’, 즉 신을 중심으로 합니다.
- 그들의 모든 행동과 생사는 신에게 맡겨져 있으며, 이는 국가나 민족을 초월한 글로벌한 개념.
- 인간의 정체성:
- 인간의 정체성은 신과 인간의 관계에서 비롯됩니다.
- 신이 ‘체(體)’이고 인간이 ‘용(用)’이며, 이는 민족 차원을 넘어선 높은 차원의 정체성.
- 우주의 정체성은 신이 통치하는 것이며, 모든 별은 신 없이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 영혼의 정체성
- 영혼의 본질:
- 영혼의 정체성은 신.
-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분리되어 나온 것으로, 신의 ‘영(靈)’이 쪼개져 ‘혼(魂)’이 붙은 것이 ‘영혼’.
- 기독교에서는 이를 성령이라고 부르지만, 100% 신의 영과 같지는 않고 제한된 형태.
- 영혼은 마치 원자력 발전소에서 실전용 원자 무기를 개발하듯, 큰 영에서 떼어낸 실용적인 에너지와 같습니다.
- 인간과 동물의 차이:
- 인간은 신을 그리워하고 신의 존재를 지각할 수 있지만, 동물은 이를 인지하지 못합니다.
- 자연의 신비(꽃의 씨앗, 계란 등)는 인간의 과학으로는 만들 수 없는 혼의 영역이 존재함을 보여줍니다.
- 불교와 기독교의 정체성
- 불교의 정체성:
- 불교는 신이 없는 철학.
- 불교의 핵심은 ‘모든 악을 짓지 말고(제악막작), 중생을 받들어 모시며(중생봉행), 스스로를 깨끗하게 하라(자증기의)’는 것.
- 불교의 삼보(三寶)는 부처(佛), 부처의 말씀(法), 승려(僧)를 의미합니다.
- 불교의 삼장(三藏)은 율장(계율), 경장(석가모니의 말씀), 논장(해설)으로 구성됩니다.
- 삼장법사는 이 세 가지를 모두 암기한 사람을 뜻하며, 서유기의 삼장법사가 중국으로 넘어와 불교 경전을 전파했습니다.
- 불교는 인본주의에 기반하며, 인연을 바꿔주는 역할만 할 뿐 하늘을 논하지 못합니다.
- 기독교의 정체성:
- 기독교는 신본주의에 기반하며, 신의 능력이 나타나는 종교.
- 기독교의 팔복(八福)은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케 하는 자,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에게 주어지는 복을 의미합니다.
- 바울의 ‘재행천재(再行天祭)’는 자신의 모든 행동이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였다는 의미로, 하나님의 정체성에 모든 것을 맞추는 삶.
- 시대의 변화와 심판자
- 현재는 황금 시대(황금 만능 시대)이며, 이는 말세에 해당합니다.
- 심판자는 황금 만능 시대에 나타나며, 철기 시대나 청동 시대에는 오지 않습니다.
- 학습 방법
모든 지식은 암기를 통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구사도, 팔정도, 팔복, 12연기 등 다양한 개념들을 암기하고 통달해야 합니다.
책에 의지하지 않고 머릿속에 모든 것을 넣어두어야 진정한 지식인이 될 수 있습니다.
정체성(停滯性): 머무르고 막히는 상태.
정체성(正體性): 바른 길로 가는 방향성, 존재 이유.
홍익이념: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이루는 핵심 사상.
제세이화: 세상을 다스려 교화함.
체(體): 본질, 근본. (신)
용(用): 작용, 쓰임. (인간)
영(靈): 신의 본질적인 기운.
혼(魂): 신의 영에서 분리되어 나온 부분.
성령: 기독교에서 신의 영을 지칭하는 용어.
삼보(三寶): 불교의 세 가지 보배 (불, 법, 승).
삼장(三藏): 불교 경전의 세 가지 분류 (율장, 경장, 논장).
삼장법사: 율장, 경장, 논장을 모두 암기한 사람.
인본주의: 인간을 중심에 두는 사상. (불교)
신본주의: 신을 중심에 두는 사상. (기독교)
황금 시대: 돈이 신을 팔아먹는 말세의 시대.
구사도: 아홉 가지 행동 지침.
팔정도: 불교의 여덟 가지 바른 수행 방법.
팔복: 기독교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여덟 가지 복.
12연기: 불교에서 생명체가 윤회하는 12가지 과정.
오온(五蘊): 불교에서 인간 존재를 구성하는 다섯 가지 요소 (색, 수, 상, 행, 식).
재행천재(再行天祭): 모든 행동이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라는 의미.
인간 영혼의 비밀과 정체성은 무엇인가?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빠져나온 것이며, 신의 영을 쪼개어 준 것이기에 인간은 본향인 신의 세계를 그리워하고 신의 존재를 인지하게 됩니다.
- 정체성의 종류와 차이
정체성은 민족, 국가, 우주 등 다양한 차원에서 존재하며, 각기 다른 특징과 지향점을 가진다.
1.1. 민족적 정체성: 한반도에 국한된 이념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홍익이념과 제세이화에 기반을 둔다.
이는 우리 민족이 민족으로서 존재하는 이유이자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의미한다.
홍익이념은 서양의 이념이 아니며, 충효사상 또한 우리 민족만의 사상이다.
정체성은 ‘머무를 정(停)’을 사용하여 자동차 정체나 문화 정체처럼 특정 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한반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민족적 정체성은 다른 민족에게는 통하지 않을 수 있다.
1.2. 서양의 정체성: 신 중심의 글로벌 이념
서양 사람들의 정체성은 신(God)에 대한 믿음에 기반한다.
그들에게는 신 없이는 대화가 통하지 않으며, 아브라함이나 예수 모두 신이 그들의 정체성이다.
서양인들은 살고 죽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는 절대적인 신앙심을 가지고 있다.
서양의 이념과 사상은 특정 국가에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하며, 신과 인간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다.
이는 우리 민족의 정체성이 지역적이고 아시아에 국한된 것과는 차이가 있다.
1.3. 우주적 정체성: 신이 통제하는 최고 차원
인간의 정체성은 신과 인간의 관계에서 신이 최고이고 인간은 용(用)이라는 점에서 민족적 정체성보다 차원이 높다.
우주의 정체성은 신(God)이 통제하는 것으로, 지구의 정체성을 넘어선다.
모든 나라의 정체성은 우주의 정체성과 연결되어 있으며, 별들과의 관계 속에서 움직인다.
우리나라는 북극성과 태양계의 정체성에 따라 움직이며, 그 위에 신이 존재한다.
홍익이념이나 충효사상은 지구 내에서는 통용될 수 있지만, 우주적인 관점에서는 신이 최고의 정체성이다.
신은 모든 행동의 기준점이며, 우리는 그 기준에 맞춰 존재해야 한다.
- 영혼의 비밀과 본향
인간의 영혼은 신에게서 비롯되었으며, 이 세상은 잠시 머무는 타향이고 본향은 신의 세계이다.
2.1. 영혼의 정체성: 신에게서 쪼개진 영
백궁은 우리의 본향이자 고향이며, 이 세상은 타향이다.
우리는 타향살이를 하고 있으며, 본향의 집이 더 중요하다.
영혼의 정체성은 신이다.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빠져나온 것으로, 신의 영을 쪼개어 받은 것이기에 ‘영혼’이라 불린다.
‘혼’은 신의 영이 분리되어 쪼개졌다는 의미이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성령이라고 부르며, 신의 영이 나눠져 온 것이지만 100%는 아니다.
인간은 신의 영을 받았기 때문에 신을 그리워하고 신의 존재를 인지하게 된다.
동물은 이를 인지하지 못한다.
인간은 꽃의 씨앗이나 계란 하나도 만들 수 없으며, 이는 혼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2.2. 종교별 정체성: 인본주의와 신본주의
불교는 사상이자 철학이며, 신이 붙어있지 않은 인본주의이다.
불교의 핵심은 ‘모든 악을 짓지 말고 중생을 받들어 모시며 스스로를 깨끗하게 하라’는 것이다.
불교의 삼보는 부처, 법, 승가이며, 이는 불교의 세 가지 보배이다.
불교의 삼장은 율장, 경장, 논장으로 구성되며, 이 세 가지를 모두 암기한 사람을 삼장법사라고 한다.
불교는 인연을 바꿔주는 역할을 하지만, 하늘을 논하지 못하며 사후세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
기독교는 신본주의이며, 신이 붙어있다.
기독교의 팔락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다.
신본주의의 정체성과 인본주의의 정체성은 다르다.
- 시대의 변화와 지식의 중요성
현재는 황금만능시대이며, 모든 지식을 암기하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3.1. 황금만능시대의 도래
현재는 황금시대이자 황금만능시대이다.
이전 시대는 철기시대, 청동시대, 은기시대였다.
황금만능시대에는 돈이 신을 팔아먹고 좌지우지하며, 이는 말세의 징조이다.
심판자는 황금만능시대에 온다.
3.2. 지식 습득의 중요성: 암기와 통달
모든 지식은 책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머릿속에 다 넣어버려야 한다.
이는 삼장법사처럼 모든 경전을 암기하는 것과 같다.
구사도는 아홉 가지 행동 지침으로, 시사명(만물을 밝혀봐라), 청사총(총명에 들으라), 은사총(말은 충성되게 하라), 행사공(행동은 항상 공손하게 해라), 사사경(사업을 할 때는 경천을 하늘 생각해라), 색상(여자를 볼 때는 따뜻하게 바라봐), 의상(의심 쓰는 건 반드시 물어라), 분산(분한 것은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거 알아라), 덕사이(얻는 것은 항상 옳은가 그런가를 보고 가잖아)를 포함한다.
불교의 팔정도는 정견, 정업, 정정진, 정사유 등이며, 기독교의 팔복은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이다.
이 모든 것을 한문으로 줄여서 암기하면 쉽다.
불교의 12연기는 무명, 행, 식, 명색, 육입, 촉, 수, 애, 취, 유, 생, 노사로 이루어져 있으며, 모든 인연이 만들어지고 결과가 오는 과정을 설명한다.
이는 무(無)에서 행동이 나오고, 인지되고, 명예를 추구하고, 사랑하고, 취하고, 존재하고, 오래 살려다가 죽는 12단계의 발전 과정이다.
닭이 성교육 없이도 번식하는 것은 무에서 행동이 나오는 예시이다.
12연기는 무색수상행식(육식)이 생략된 형태로, 물질을 보고 감각을 얻고 인식을 하며 반응하고 저장하는 과정을 포함한다.
재행천재는 ‘나의 모든 행동은 하나님께 제사 지내는 것’이라는 의미로, 바울이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의 핵심 내용을 4자로 줄인 것이다.
이는 항상 하나님을 정체성으로 삼고 행동해야 함.
This excerpt from a YouTube video features Heo Kyung-young, a South Korean politician and spiritual figure, discussing his unique perspectives on identity, spirituality, and the nature of existence. He delves into the differences between Eastern and Western philosophies, the concept of the soul, and his interpretations of religious texts, all while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a “God-centric” worldview.
The Essence of Identity
The Contrast Between Eastern and Western Identity
Heo Kyung-young highlights a fundamental difference in how Eastern and Western cultures define identity. He argues that Eastern thought, particularly Korean, is “localized” and “human-centric,” focusing on ideals like Hongik Inyeom (benefiting all humanity) and Jaese Iwha (governing the world with reason). In contrast, Western identity is “global” and “God-centric,” with God being the ultimate reference point for all actions and existence. This distinction is crucial for understanding cultural differences and how ideas translate across societies.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홍익이 있는 우리 민족의 정체성
Our nation’s identity is the identity of our nation with Hongik (benefiting all humanity).
이거는 한민족의 이념 홍익이념이 서양 사람의 이념이 아니야
This (Hongik Inyeom) is the ideology of the Korean people; it is not the ideology of Westerners.
모든 우리의 행동의 결론은 신이 지켜보고 있고 신이 그 결과를 우리한테 주기 때문에 신을 위해서 우리가 존재하는 거다
The conclusion of all our actions is that God is watching, and God gives us the results, so we exist for God.
모든 생산은 신에게 딱 찍혀있어 서양사람은 그렇게 있지
All production is stamped by God. Westerners are like that.
그런데 우리의 인형과 사상은 항상 한반도의 정체로 당군한테 정체로 넘어설 수가 없습니다
But our ideals and thoughts are always confined to the Korean Peninsula; we cannot go beyond Dangun (the mythical founder of Korea).
이념과 사상 정체성이 자기 나라에 국한되어 있지 않고 오직 글로벌이야 신 인간 그렇게 돼 있어 안 돼 있어? 그렇게 돼 있습니다
Their ideology and identity are not limited to their own country; they are global. God, human. Is it like that or not? It is like that.
모든 건 신에게 충성하는 것이지 신 이상의 군주가 있다거나 이런 게 당군이 있다거나 이런 게 아니야 그러니까 차원이 약간 글로벌로 올라와 버려요
Everything is about loyalty to God; there is no monarch above God, no Dangun. So the dimension rises to a global level.
The Universe’s Identity: God
Heo asserts that while individual nations have their own identities, the ultimate identity of the universe is God. He sees the Earth’s identity as connected to the stars, but God is the “head” of all identities, transcending even the cosmos. This perspective elevates the concept of God to an all-encompassing, universal principle.
우주의 정체성 God 그러면 끝이야 그냥 God하면 그렇잖아
The identity of the universe is God. If you just say God, that’s it, isn’t it?
우주의 정체성하고는 다른 모든 나라의 정체성은 우주의 정체성이야 엄격히 따지면 지구 전체의 정체성은 별들과의 관계야 영혼은 별들과의 관계에 연결되어 있는 거야
The identity of all other nations, different from the identity of the universe, is the identity of the universe. Strictly speaking, the identity of the entire Earth is its relationship with the stars. The soul is connected to its relationship with the stars.
그러니까 갓이 그 위에 있는거야 정체성의 오두머리야
So God is above that. He is the head of identity.
The Nature of the Soul and Existence
The Soul as a Fragment of God
Heo presents a fascinating idea that the human soul is a “fragment” or “part” of God’s spirit. He uses the analogy of a visa or a small nuclear weapon derived from a larger power plant to explain that while the soul carries the essence of God, it is not 100% of God’s spirit. This concept suggests an inherent connection between humanity and the divine, explaining why humans instinctively seek God.
그 영혼의 정체성이 신이야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빠져나온 거야
The identity of that soul is God. All souls have come out of God.
그러니까 신의 영혼을 여러분이 영을 가져온 게 그래서 영자가 붙은 거야 그래서 영혼이야 혼이라는 말은 분리시켜 줬다 이거야 신의 그 영을 쪼개줬다 그게 혼이야 영혼
So, you brought God’s spirit, which is why the character ‘yeong’ (spirit) is attached. That’s why it’s ‘yeonghon’ (soul). The word ‘hon’ (soul) means it was separated. God’s spirit was split. That’s ‘hon’. Soul.
그 자체는 신의 영인데 그 영이 나눠져서 온 거야 제한되어 있는 거야
The spirit itself is God’s spirit, but that spirit has been divided and come. It is limited.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신을 그리워하게 돼 있고 신이 있다는 걸 인지하게 돼 있어 동물은 그걸 인지를 못 해
So you are destined to long for God and to recognize that God exists. Animals cannot recognize that.
Life as a Temporary Stay
Heo views our current existence on Earth as a “temporary stay” or “travel” away from our true “home” (Baekgung, or White Palace). This perspective minimizes the importance of worldly possessions and achievements, emphasizing that our ultimate destination and true identity lie beyond this physical realm. It’s a powerful reminder to not get too attached to transient things.
백북에서도 가시고요 그게 우리의 체약 그게 우리의 고향이야 본향이야 그럼 우리는 여기는 어디야? 타향 타향에 있는 거야
Even in Baekgung (White Palace), it’s God. That’s our essence. That’s our hometown, our true home. So where are we here? We are in a foreign land.
우리 본향에 집이 중요하지 타향에 집이 뭐하거든요
A house in our true home is important; a house in a foreign land is not.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이 타양살이 하고 있는 거야
So you are currently living in a foreign land.
Religious Interpretations and Wisdom
The Core of Buddhism and Christianity
Heo offers a concise and unique interpretation of Buddhism and Christianity. He characterizes Buddhism as a “philosophy” or “human-centric” system focused on self-purification and compassion, lacking the concept of a personal God. In contrast, Christianity is “God-centric,” with God as the central figure and source of power. This distinction highlights the different spiritual approaches of these major religions.
불교는 불교 자체는 실제적으로 기독교하고 다른게 그게 없는거야 얼굴은 만들어놨는데 저만식을 안한거 같아 혼이 안붙어있는거야 그러니까 불교는 사상이야 기독교는 거기에 신이 붙어있어 불교는 신이 안붙어있어 알겠지? 불교 사상은 일종의 철학이야
Buddhism itself is actually different from Christianity in that it doesn’t have that (God). It’s like they made a face but didn’t put a soul in it. So Buddhism is an ideology. Christianity has God attached to it. Buddhism doesn’t have God. Understand? Buddhist thought is a kind of philosophy.
석가모니의 말은 전부 인본주의란 말이야 기독교는 전부 신본주의야
All of Sakyamuni’s words are humanism. Christianity is all theism.
The Importance of Memorization and Condensed Wisdom
Heo emphasizes the power of memorization and condensing vast knowledge into short, impactful phrases. He demonstrates this by reducing lengthy biblical passages and Buddhist concepts into four-character Chinese idioms. This approach, reminiscent of ancient scholars and “Samjang Beopsa” (Tripitaka Master), underscores the value of internalizing wisdom rather than relying on external texts.
내가 말하자면 구사도 한번 뭐 뭐 있어 구사도 내가 강의했다 이 말이야 그럼 여러분들은 안 외워요 구사도 시사명 만물을 밝혀봐라 청사총 총명에 들으라 들을 때는 은사총 말은 충성되게 하라 행사공 행동은 항상 공손하게 해라 사사경 사업을 할 때는 경천을 하늘 생각해라 경천하는 마음으로 해라 사사경 색상은 여자를 볼 때는 따뜻하게 바라봐 의상은 의심 쓰는 건 반드시 물어라 분산은 분한 것은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거 알아라 응? 덕사이 얻는 것은 항상 옳은가 그런가를 보고 가잖아 덕사이 응? 그렇지? 응 그러니까 아홉 가지 이런 걸 다다다다다 외워야 이걸 책을 보고 외우면 안 되는 거야 암결하고 있어야 되는 거야
For example, I lectured on the Nine Principles. But you don’t memorize them. The Nine Principles: Si Sa Myeong (illuminate all things), Cheong Sa Chong (listen with clear intelligence), Eun Sa Chong (speak with loyalty), Haeng Sa Gong (act with humility), Sa Sa Gyeong (think of heaven when doing business), Saek Sa Sang (look at women warmly), Eui Sa Eui (always ask when in doubt), Bun Sa Jae (know that anger brings disaster), Deok Sa Eui (always check if what you gain is right). You have to memorize all nine of these; you shouldn’t rely on a book. You have to have them memorized.
성경을 전부 줄이니 한문으로 줄이니까 이만큼밖에 안 돼
When I condensed the entire Bible into Chinese characters, it became only this much.
어릴 때 그걸 다 외워버린 거야
I memorized all of that when I was young.
어떤 경우는 한 200자를 4자를 줄여버려
In some cases, I condense 200 characters into four.
허경영 강연: 인간 정체성과 우주의 본질
정체성의 본질
정체성은 단순히 머무르는 상태를 의미하지 않는다. 이는 바른 길로 나아가는 방향성이며, 존재의 이유이다.민족 정체성과 우주 정체성
2.1. 한민족의 정체성
한민족의 정체성은 홍익 이념과 제세이화, 충효 사상에 기반한다. 이는 한반도에 국한된 이념이며, 서양의 사상과는 구별된다.
2.2. 서양의 정체성
서양의 정체성은 ‘신(God)’에 대한 믿음이다. 그들의 모든 행동과 존재 이유는 신에게 귀결된다. 이는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는 글로벌한 개념이다.
2.3. 우주의 정체성
우주의 정체성은 ‘신(God)’이다. 모든 별과 영혼은 신과의 관계 속에서 존재한다. 이는 민족이나 지구의 정체성을 초월하는 최상의 개념이다.
영혼의 정체성
영혼의 정체성은 신이다.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분리되어 나온 것으로, 신의 영(靈)이 쪼개져 혼(魂)이 되었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성령이라 부르지만, 이는 신의 영이 제한되어 나타난 형태이다. 영혼은 신을 그리워하고 신의 존재를 인지한다.본향과 타향
백궁(白宮)은 우리의 본향이며 고향이다. 지구는 타향살이하는 곳이다. 본향에서의 삶이 중요하며, 타향에서의 집착은 무의미하다.종교적 관점
5.1. 불교
불교는 철학이자 사상이다. 모든 악을 짓지 않고, 중생을 받들며, 스스로를 깨끗하게 하는 것이 불교의 근본이다. 불교의 삼보(三寶)는 불(佛), 법(法), 승(僧)이며, 삼장(三藏)은 율장(律藏), 경장(經藏), 논장(論藏)으로 구성된다. 불교는 인연을 바꾸어주는 역할을 하지만, 하늘을 논하지 않는다. 불교는 인본주의에 가깝다.
5.2. 기독교
기독교는 신본주의에 기반한다.
시대 구분
인류의 역사는 은기시대, 청동시대, 철기시대를 거쳐 현재는 황금시대이다. 황금시대는 황금만능시대를 의미하며, 이는 말세의 징조이다.지식의 습득과 통달
모든 지식은 암기를 통해 머릿속에 완전히 습득해야 한다. 책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7.1. 구사도(九思圖)
시사명(視思明): 사물을 볼 때는 밝게 보라.
청사총(聽思聰):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으라.
은사총(言思忠): 말은 충성되게 하라.
행사공(行思恭): 행동은 항상 공손하게 하라.
사사경(事思敬): 사업을 할 때는 하늘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하라.
색사온(色思溫): 여자를 볼 때는 따뜻하게 바라보라.
의사문(疑思問): 의심스러운 것은 반드시 물어라.
분사난(忿思難): 분한 것은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것을 알아라.
득사의(得思義): 얻는 것은 항상 옳은가 그른가를 보고 가려라.
7.2. 불교의 십이연기(十二緣起)
십이연기는 무명(無明), 행(行), 식(識), 명색(名色), 육입(六入), 촉(觸), 수(受), 애(愛), 취(取), 유(有), 생(生), 노사(老死)의 12단계로 이루어진다. 이는 모든 인연이 만들어지고 결과가 오는 과정을 설명한다.
7.3. 기독교의 팔복(八福)
영빈천국(靈貧天國):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이다.
애통위로(哀痛慰勞):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위로를 받을 것이다.
온유지역(溫柔地役):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다.
의갈다식(義渴多食):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배부를 것이다.
긍휼공휴(矜恤公休):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다.
심결청결(心潔淸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을 볼 것이다.
화평천자(和平天子):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
의핍천국(義逼天國):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이다.
7.4. 바울의 서신 요약
바울이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디모데후서 4장 6절)는 ‘재행천재(祭行天祭)’로 요약된다. 이는 자신의 모든 행동이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와 같았다는 의미이다.
1. 민족 정체성과 우주적 정체성의 이해
상위 차원의 정체성은 360이며, 8800불의 지구를 포함하는 고차원 우주인 다크스카이와 최고 차원인 백궁 화이트스카이의 근간이 되는 정체성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영혼의 정체성으로는 채화용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홍익에 있습니다. 이것은 최고이며, 용은 홍익 이념인 제세이화가 어떤 면에서는 체입니다.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상은 용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근본적인 정체성입니다.
정체성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머무를 정(停)’을 쓰는 정체성으로, 자동차가 정체되거나 문화나 민족의 사고방식이 정체될 수 있습니다. 경기가 돌지 않는 것도 정체성입니다. 이것은 사물의 기운이 머물러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다른 하나는 ‘바를 정(正)’을 쓰는 정체성으로, 우리가 바른 길로 가는 방향성, 즉 우리 민족이 민족으로서 존재하는 이유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한반도에 정치(定置)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를 벗어나 다른 땅을 차지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 ‘정치(定置)’의 정체성과 ‘바른 길’의 정체성은 소화적인 것입니다. 한민족의 이념인 홍익 이념은 서양 사람의 이념이 아닙니다. 충효 사상도 우리의 사상이지 유럽 사람의 사상이 아닙니다. 그들에게 체는 신, 즉 하나님(God)입니다. 갓 없이는 그들과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에게도 갓, 예수에게도 갓, 모두 갓이 그들의 정체성입니다. 이는 예수, 공자, 단군과 같은 우리 민족만의 정체성과 다릅니다. 그들에게 가서 갓을 빼고 이런 이야기를 하면 아인슈타인이나 노자, 장자, 공자가 아무리 유명해도 통하지 않습니다. 공자는 하늘에 대해 묻자 “죽음 이후를 어떻게 아느냐, 살아있는 일도 모르는데 죽은 이후를 묻느냐”라고 답했습니다. 사후세계에 대한 노코멘트입니다. 우리 단군이나 모든 사람에게 물어도 우리의 모든 인연과 사상 안에는 사후세계에 대해 노코멘트입니다. 제사만 모시면 된다는 것입니다. 사후세계에 매달릴 이유가 없으며, 인의예지만 하고 삼강오륜만 지키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말 하늘을 넘어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것은 홍익 이념, 제세이화밖에 없습니다. 홍익 이념으로 세계를 다스리라는 것입니다. 그 이후에 우주를 다스리라는 말은 없습니다. 공자, 노자 등 중국의 모든 학문은 신에게 가 있는 학문이 없습니다. 주역은 신이 아니라 인간의 길흉과 별들의 움직임을 가지고 점을 친 것입니다. 신을 의지하거나 신에게 맡기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서양의 최고의 정체성은 신입니다. 모든 우리의 행동의 결론은 신이 지켜보고 있고, 신이 그 결과를 우리에게 주기 때문에 신을 위해 우리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절두산 성교사 무덤에 가면 410명의 외국 성교사가 죽어 있습니다. 그들의 묘비에는 “살거나 죽거나 나의 모든 것은 하나님께 맡긴다”, “죽든지 살든지 나의 몸은 하나님의 것이다”라는 말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를 보면 그들의 신에 대한 믿음이 절대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죽든지 살든지 나는 홍익 이념을 위해 죽었다”는 말은 그들에게 통하지 않습니다. 모든 생산은 신에게 딱 찍혀 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이념과 사상은 항상 한반도에 정체되어 있습니다. 단군을 넘어서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서양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의 이념과 사상 정체성은 자기 나라에 국한되어 있지 않고 오직 글로벌입니다. 신과 인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모든 것은 신에게 충성하는 것이지, 신 이상의 군주나 단군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차원이 약간 글로벌로 올라갑니다. 우리의 정체성은 글로벌이 아니라 우리 민족만의 정체된 정체성입니다. 지역적인 것이며, 아시아에 국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전체적인 정체성, 즉 인간의 정체성은 이것이 아닙니다. 한민족의 정체성입니다. 인간의 정체성에서는 신과 인간의 관계에서 신이 최고이고, 인간은 용입니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것은 차원이 높습니다. 한 차원 올라가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 차원이 아닙니다. 글로벌을 이야기할 때 이렇게 이야기하면 사람들이 “저 사람 됐다”라고 합니다. 미국에 가서 홍익 이념, 충효 사상, 일상문 등을 이야기하면 “아, 코리아 이야기 하는구나. 한민족의 전통이 이렇구나. 우리가 이렇게 성장했구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갓이 최고입니다. 우리 인간에게 갓이 최고이며, 갓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모두 헛것이고 물거품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마지막 정체성입니다. 이 정체를 알아야 이것을 아는 것입니다. 이 정체는 한민족의 정체성에 해당되는 것이지만, 우주의 정체성은 신이 통제하므로 지구도 아닙니다. 우주의 정체성은 갓입니다. 갓 하면 끝입니다. 우리는 최고이며, 이것은 우리의 용입니다. 이것을 여기가 맞다 같다 하면 우리의 기운이 상합니다. 최상용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우주의 정체성은 다릅니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항상 정체되어 있습니다. 모든 나라의 정체성은 우주의 정체성입니다. 엄격히 따지면 지구 전체의 정체성은 별들과의 관계입니다. 영혼은 별들과의 관계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북극성의 정체성에 따라 움직이며, 태양계의 정체성에 따라 움직입니다. 갓이 그 위에 있는 것입니다. 정체성의 우두머리입니다. 지역적인 것은 우리 한민족에게 하는 이야기이지, 타 민족에게는 통하지 않습니다. 우리 단군은 홍익 이념을 타 민족에게도 실현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우주적인 것은 아닙니다. 홍익 이념을 다른 민족이 하면 좋고, 충효 사상도 다른 민족이 하면 좋습니다. 지구에서는 이것이 통합니다. 그러나 우주에서는 갓입니다. 이것만으로는 우주 전체 별들에게 소통되지 않습니다. 이것을 벗어나서는 별 자체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이것도 정체성은 정체성이지만, 여기에 우주가 들어가야 합니다. 여기가 우주의 정체성이고, 이것은 지구의 정체성입니다. 어떤 나라도 홍익 이념을 쓸 수 있고, 충효 사상도 어느 나라나 통합니다. 그러나 우주로 볼 때는 갓이 최고의 정체성입니다. 우리가 갓을 싫어하는 것은 내가 하면 버려집니다. 모든 기준은 신이며, 우리는 그 기준점에 맞춰줘야 합니다. 그래서 신인이 와 있는 것입니다.
- 영혼의 본질과 본향의 의미
다크스카이나 화이트헤븐, 블루스카이, 다크스카이의 정체가 모두 같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백궁에서도 갓이며, 그것이 우리의 체이자 우리의 고향, 본향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타향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타향에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 본향의 집이 중요하지, 타향의 집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프랑스에서 누가 집을 줘도 팔아서 본향으로 가지고 오고 싶을 것입니다. 타향에 집이 있으면 무엇하겠습니까? 호텔에 자는 것이 더 낫습니다. 관리만 복잡합니다. 지금 여러분은 타향살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혼의 정체성은 신입니다.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빠져나온 것입니다. 신의 영혼을 여러분이 영으로 가져온 것이기에 ‘영(靈)’이라는 글자가 붙은 것입니다. 그래서 영혼입니다. ‘혼(魂)’이라는 말은 분리시켜 주었다는 것입니다. 신의 그 영을 쪼개주었다는 것이 혼입니다. 영혼은 한국 국민이 해외에 갈 때 한국 국민의 비자를 들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한국 국민의 영혼을 가지고 있지만, 국가를 들고 다닐 수는 없고 대통령을 모시고 다닐 수도 없습니다. 내가 한국 사람임을 증명해 주는 것이 여권입니다. 그것은 한국 대통령이 인정해 주는 권한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한국 사람 대우를 받지 못합니다. 영을 쪼개주었기에 혼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신의 영과 비슷하지만, 그것은 혼입니다. 하나의 파트입니다. 파트를 나눠주었다는 것이 영혼입니다. 기독교에서는 그것을 성령이라고 합니다. 신의 영을, 성스러운 영을 쪼개주었지만 100%는 아닙니다. 그 자체는 신의 영이지만, 그 영이 나눠져서 온 것이기에 제한되어 있습니다. 원자력 발전소에서 실전용 원자무기를 개발해 낸 것과 같습니다. 그것이 영혼입니다. 큰 영에서 평소에 쓸 수 있는 에너지로 바꿔놓은 것입니다. 소형 원자로, 원자무기가 나온 것이 영혼입니다. 큰 원자에서 떼어낸 것입니다. 그냥 원자탄을 터뜨리는 것과는 다릅니다. 실용적으로 작은 것을 만든 것이 영혼입니다.
여러분은 신을 그리워하게 되어 있고, 신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어 있습니다. 동물은 그것을 인지하지 못합니다. 이 세계는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꽃잎 하나를 보고도 무한대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신이 만든 이 영의 세계에 과연 영혼이 접근이 가능하냐는 것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이 꽃의 씨를 만들지 못합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수천억 년이 지나도 이 꽃의 씨앗에는 꽃대가 언제 올라오고 언제 열리는지 등 모든 기록이 담겨 있습니다. 그것을 컴퓨터에는 넣을 줄 알지만, 식물에 씨앗으로 만들지는 못합니다. 기가 막히는 일입니다. 어느 누구도 계란을 먹으면서 계란을 만들지 못합니다. 유정란과 무정란의 차이는 수정이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입니다. 그 수정도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수탉이 암탉에게 한 번 섹스를 하는 것뿐인데, 그 알은 전부 유정란이 됩니다. 어떻게 그렇게 되는 것일까요? 계란 껍데기 안에 섹스를 안 하면 무정란이고, 하면 무엇인가가 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과학자가 계란을 만들 수 있습니까? 단백질이니까 만들 수 있을까요? 거기에 혼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 혼을 과학자들은 작동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한계입니다.
영혼의 체를 성령으로 볼 수 있고, 용은 영, 상은 혼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혼이 붙었기 때문에 영이 통째로 붙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의 세계, 천국의 세계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이 인간 세계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본향이기 때문입니다. 본래의 세계입니다. 여기 여행 와서 너무 목에 힘주지 마십시오. 힘줘 봐야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무리 사상이 많고 이념이 많아도 신이라는 글자 앞에서는 없어져 버립니다. 그것이 정체성입니다.
- 불교의 정체성과 삼보, 삼장법사
불교는 실제적으로 기독교와 다른 점이 있습니다. 기독교는 신이 붙어 있지만, 불교는 신이 붙어 있지 않습니다. 불교는 사상이고, 기독교는 신본주의입니다. 불교는 일종의 철학입니다. 불교를 네 줄로 이야기하면 간단합니다. 모든 악을 짓지 마라(제악막작), 중생을 받들어라(봉행), 스스로를 깨끗하게 만들어라(자정기의), 이것이 모든 불교입니다. 죄 짓지 말고, 남을 받들어 자비를 실천하고, 자기를 깨끗하게 수행하는 것이 불교의 근본입니다. 이것이 불교의 정체성입니다. 불교의 삼법인, 팔정도, 사성제 등 많은 것이 여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팔만대장경의 그 많은 말들이 왜 필요합니까? 죄 짓지 마라, 남을 받들어라, 자비로 받들어 모셔라, 마음을 깨우쳐라, 이 생각입니다. 이것이 불법성 삼보입니다. 불교의 삼보는 세 가지 보물, 즉 부처, 부처의 말(법), 그리고 성가(승가)입니다.
불교의 삼보가 불교의 세 가지 보배인데, 이것이 방금 이야기한 죄 짓지 말고 선하게 하고 청정하게 하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것이 율장입니다. 불교에는 삼장이 있습니다. 율장, 경장, 논장입니다. 율장은 종단이 이끌어지기 위해 석가모니가 만들어낸 계율입니다. 제자들에게 불교를 관리하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경장은 석가모니가 입으로 직접 말한 것으로, 중생들에게 이야기한 것입니다. 이것을 해석해 놓은 것이 논장입니다. 이 세 가지가 불교의 세 가지 보배이자 삼장입니다. 율장 법사는 율장만 외운 사람, 경장 법사는 율장과 경장을 외운 사람, 논장까지 다 외우면 삼장 법사입니다.
옛날에는 경전을 글로 쓰면 법에 걸렸습니다. 경전은 부처님의 말씀을 암기해야 했습니다. 유대인들이 토라를 다 암기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경전을 책으로 쓰는 것은 무례한 일입니다. 그래서 옛날 불교는 암기였습니다. 율장을 암기하고, 경장을 암기하고, 논장까지 암기해야 했습니다. 이 세 가지를 암기하는 사람을 삼장법사라고 했습니다. 삼장법사는 팔만대장경을 다 암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도 이슬람이 불교를 없애기 위해 삼장법사들을 다 죽였습니다. 경전이 없었기 때문에 그들을 죽이면 불교가 없어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불교가 자체를 감춰버렸습니다. 그러나 삼장법사 한 명이 중국으로 넘어왔습니다. 그 사람이 설파하여 대장경이 펼쳐진 것입니다. 서유기에 나오는 삼장법사가 바로 그 사람입니다. 논장, 율장만 알면 일장법사, 경장까지 알면 이장법사, 이것을 풀이한 것까지 다 외우면 삼장법사입니다. 삼장법사가 서유기에 나옵니다. 이렇게 삼장이 세 가지가 일치해야 합니다. 불법성 삼보도 세 가지가 일치해야 합니다. 율장만 있고 성가가 없으면 안 됩니다. 전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세 가지 보물일 뿐이지, 말뿐입니다. 기독교처럼 무슨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업을 바꿔주고, 그 사람의 업을 줄여줍니다. 그러다 보면 나중에 나를 만나게 되고, 천국까지 갈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불교는 인연을 바꿔주는 것뿐입니다. 하늘을 논하지 못합니다. 불교에서 제석천을 섬기는 것은 나중에 중국에서 만든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그런 이야기도 하지 않았습니다. 석가모니와 공자는 죽은 이후에 대해 “이 사람아, 살아서 나 자신도 못 깨닫는 주제에 어찌 하늘나라의 일을 묻느냐”라고 했습니다. 에너지가 없습니다. 예의범절입니다. 인간의 중심이 되는 인본주의입니다. 석가모니의 말은 전부 인본주의입니다. 기독교는 전부 신본주의입니다. 신본주의의 정체성과 인본주의의 정체성은 다릅니다.
- 시대의 변화와 구사도, 팔정도, 팔복, 십이연기
지금은 황금시대입니다. 내가 태어나고 나서부터 황금 만능 시대이며, 이것이 말세입니다. 그 앞에는 철기시대였습니다. 철기시대는 기원전 1세기부터 2000년간 지속되었습니다. 그 앞은 청동시대였고, 그 앞은 은기시대였습니다. 은기, 동기, 철기, 금기, 즉 황금시대입니다. 지금이 황금시대입니다. 철기시대는 지났습니다. 돈이 신을 팔아먹고 좌지우지하는 시대, 이것이 말세인 황금 만능 시대입니다. 황금 만능 시대에 내가 심판자로 온 것입니다. 철기시대나 청동시대에는 오지 않았습니다.
내가 말하는 것을 여러분이 다 암기해야 합니다. 그것이 삼장법사 스타일입니다. 내가 강의한 구사도(九思圖)를 외워야 합니다.
시사명(視思明): 만물을 밝혀 보라.
청사총(聽思聰): 총명하게 들으라.
은사총(言思忠): 말은 충성되게 하라.
행사공(行思恭): 행동은 항상 공손하게 하라.
사사경(事思敬): 사업을 할 때는 경천하는 마음으로 하라.
색사온(色思溫): 여자를 볼 때는 따뜻하게 바라보라.
의사문(疑思問): 의심스러운 것은 반드시 물어라.
분사난(忿思難): 분한 것은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것을 알아라.
득사의(得思義): 얻는 것은 항상 옳은가 그른가를 보고 가려라.
이 아홉 가지를 책을 보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암기하고 있어야 합니다. 불교의 팔정도(八正道)는 정견, 정업, 정정진, 정사유 등 모든 것이 앞에 붙어 있습니다. 기독교의 팔복(八福)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입니다. 불교의 팔락(八樂)은 정강열반, 해탈불이, 반야삼매, 모하, 성불 등입니다. 이런 것을 한문이나 용어로 쓸 줄 알아야 합니다. 12연기(十二緣起)도 알아야 합니다. 12연기는 무명, 행, 식, 명색, 육입, 촉, 수, 애, 취, 유, 생, 노사입니다. 이 열두 가지가 모든 인연이 만들어져 결과가 오는 것까지를 설명합니다.
무명에서 행이 나옵니다. 남녀가 처음 만나 성관계를 배우지 않아도 아기가 생기는 것처럼, 무명에서 행동이 나옵니다. 무명, 행, 식, 명색, 육입, 촉, 수, 애, 취, 유, 생, 노사로 발전합니다. 이 열두 가지가 모든 인연이 만들어져 결과가 오는 것까지를 설명합니다. 날아다니는 새들도 알에서 깨어날 때 성관계 교육을 받지 않아도 수탉이 암탉에게 섹스를 합니다. 닭의 성기가 어디인지도 모르지만, 닭은 그것을 압니다. 무명에서 행동이 나오고, 그 행동이 인지되어 식이 됩니다. 12연기는 무지한 데서 행동이 나오고, 식이 생기고, 명예를 따지고, 육바라밀을 하고, 촉감을 가지고, 사랑하고, 취하고, 가지려고 하고, 존재하려고 하고, 오래 살려고 하다가 죽는 것입니다. 이것이 12단계입니다.
무명에서 식이 되는 과정에 오온(五蘊)이 필요합니다. 오온은 색, 수, 상, 행, 식입니다. 무명에서 색이 나옵니다. 수탉이 암탉의 색깔을 보고 물질을 본다는 것입니다. 그 물질을 보면 감각(수)이 생기고, 인식(상)이 들어가고, 반응(행)을 하고, 그것을 저장(식)합니다. 육식이 명예를 추구하고, 육식을 추구하고, 촉감을 추구하며 발전합니다. 그 다음에 사랑하려고 하고, 취하려고 하고, 가지려고 하고, 존재하려고 하고, 생을 오래 살려고 하다가 죽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발전되어 나가는 과정이 12연기입니다. 이것도 무엇이 줄었는지 설명해야 하는 어마어마하게 철학적인 내용입니다. 이런 것을 어릴 때부터 달통하고 있었습니다. 12연기, 10바라밀, 6바라밀 등을 다 외워야 합니다. 어린 시절에 이미 삼장법사를 뛰어넘은 것입니다. 삼장법사만 있는 것이 아니라, 불교 삼장법사, 기독교 삼장법사 등 모든 종교의 삼장법사가 되어야 합니다.
- 경전 암기의 중요성과 신본주의적 삶
공부를 할 때는 책을 의지하면 안 됩니다. 내 머릿속에 다 넣어버려야 합니다. 누군가가 강의를 할 때 책을 봐가면서 강의하는 것이 아니라, 머리에 다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심지어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절까지 예수가 이야기하는 팔복도 한문으로 번역하여 외워야 합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와 같이 긴 문장을 “영빈천국(靈貧天國)”과 같이 네 글자로 줄여서 외우는 것입니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는 “애통위로(哀痛慰勞)”,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는 “온유지역(溫柔地業)”입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배부를 것임이요”는 “의갈다식(義渴多食)”입니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는 “공휴의견(恭休義見)”입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는 “심결청결(心潔淸潔)”입니다.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는 “화평천자(和平天子)”입니다.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는 “의핍천국(義핍天國)”입니다. 성경 전체를 네 글자씩으로 줄여서 암기한 것입니다. 어떤 경우는 200자를 네 글자로 줄이기도 합니다.
디모데후서 4장 6절은 바울이 디모데에게 쓴 편지입니다. “사랑하는 디모데야,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으니 관제가 되고 부음이 되었으니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다”는 내용입니다. 바울이 죽을 때가 다 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너는 이렇게 살고, 나의 살아온 지난날은 내가 제사 지낸 것, 하늘에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낸 삶이었다는 것입니다. 하루도 내가 살아온 것은 제사가 아닌 삶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내는 심정으로 살았다는 것입니다. 이 긴 글을 “재행천재(齋行天祭)”라고 줄였습니다. 나의 모든 행동은 하나님께 제사 지낸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내 한 평생은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내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항상 머리에는 하나님이 정체성으로 꽂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정체성이 없는 행동은 행동이 아닙니다. 이 세상 명예나 이 세상을 추구한 것은 헛된 것입니다. 재행천재, 하나님께 매일매일 내가 살아온 것은 제사 지내는 것입니다. 천제를 바친 것입니다. 이런 행동을 해야 합니다. 이런 것을 한문으로 줄여 놓으면 암기가 쉽습니다. 무엇이든지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어디 가서 강의를 할 수 있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교수들처럼 맨날 쓴 것을 보고 파워포인트를 틀어놓고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입에서 그냥 나와야 합니다. 머리에 다 들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삼장법사입니다. 삼장법사는 경률만 외운 것이 아니라, 율장만 알면 일장법사, 석가모니 팔만대장경 경전을 달달달 외우는 사람은 이장법사, 율장, 경장, 논장까지 다 암기하면 삼장법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