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9

2025.02.15 1479회 ‘허경영 신인(神人)은 누구인가?’

가장 쉬운 제목이죠?

허경영 신인(神人)은 누구인가?

이게 가장 어려운 거야. 어데 허경영이 누구냐 이러면 여러분이 대답하기가 어려워. 나는 6.25 사변 때 태어났죠? 1950년 1월 1일 음력으로 49년 11월 13일.

1950.1.1 생(生) (49.11.13 음) 1947.7.13

그러니까 1900 양력으로 50년 1월 1일생이야. 생이야. 음력으로 언제? 49년 11월 13일. 대통령 출마하면서 나이를 올렸죠? 몇 살 올려? 3살. 그러니까 다시 1947년 7월 13일로 올렸죠. 이게 내 호적 나이고 이게 본 나이. 이거는 양력나이야.

그러니까 강증산 선생이 몇 년에 돌아가셔? 1909년에 돌아가셨지? 그러니까 내가 정확하게 40년 만에 태어났어. 그분은 1909년 6월달에 돌아갔기 때문에 나는 1월달에 왔기 때문에 두 빨리 왔죠? 딱 40년 안에 내가 온 거야. 맞죠? 태어나기는 중곡동.

중곡동(중랑교 개천 다리밑 움막)

대순진리회 본부가 있지? 여기가 중랑교였어. 중랑교 개천. 거기 다리 밑이야. 움막에서 났죠? 이게 내가 정확하게 태어난 곳이야. 그러니까 그 당시에는 그 그쪽이 뭐 부르기를 그냥 중곡동이라 불렀어. 거기는 대순진리가 그 이후에 본부를 만든 곳이야. 그 좀 신기하죠? 그런데 내 이름에는 경 자가 있죠? 이름은 11획이 맞죠? 허 자는 11획이죠? 그 이게 예언되어 있는 글자 맞죠?

허許 11 경京 8 영寧

경 자는 분명히 서울에서 나야 된다고 그랬지? 그 자는 이거를 서울에서 나죠. 고 다음에 영 자는 영 자는 뭐가 합쳐졌어? 영성과 사람의 영혼과 육체 피 영과 피가 합쳐진다고 그랬죠? 그게 제단에 올려져. 영육이 편해야 편안하다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수복강녕(壽福康寧) 할 때 쓰죠? 수복강녕할 때 영 자를 써. 그러니까 허락을 맡았어. 서울에서 태어나고 서울은 동경 서경 남경 북경 가운데 있는 서울이야. 그래서 우리 서울은 한성이라고 하지만 경성이라도 해. 그런데 우리는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을 붙이면 안 돼. 전 세계 수도가 되기 때문에 앞으로. 그 여기에 여기에 동경이 있으면 여기에 서경이 있어요. 여기 중국의 남경이 있죠? 여기 북경이 있는 거야.

북北
서西 서울 동東
남南

이게 서울이야. 그래서 서울에서 났다 그래 이름의 대순진리에도 보면 강증산씨가 이름에 경 자가 있어야 돼. 또 이 영 자는 영육 간에 일치해야 된다. 또 전체 획수는 얼마 몇 획? 33이 돼야 된다. 이름자는 11획이 돼야 된다 성씨는.

그런데 성씨가 11획만 되면 되는 게 아니야. 이름이 11획만 되면 되나? 뭐가 돼야 돼요? 이 11획은 11획은 1300년 전에 원효대사가 미래의 신이 인간으로 올 때 그 미륵의 성씨는 11억이다. 나왔죠? 그 영상 띄워 봐. 그 11획 영상. 11획 원효대사 자 11획부터 먼저 보자. 11획은 천지조화의 복록으로 최고의 부귀와 영화를 얻는 금복의 수리. 이거는 역술인들이 쓰는 책이죠? 이름 지을 때 그 숫자를 보는 책이야. 천지창조와 같이 천지간의 만물이 다시 새로운 형상을 하늘이 내린 금복을 크게 누리는데 곧 하늘이 준 복록이라고 하겠다. 매사를 도모하면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고 하늘에서 언제나 좋은 징조의 찬연한 구름이 길게 둥둥 떠 있으므로 필요할 때마다 행운의 비를 내려주어 만사가 순리대로 계속 발전한다.

내가 대통령 처음 나갈 때 돈 있나? 그런데 500억이 필요하다 그러면 500억이 만들어져. 참 신기하죠? 누가 가져올 거야 그러면 가지고 오는 거야. 그러니까 나하고 같이 일을 하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없으면서 대통령 나간대. 공탁금이 5억이야. 그 서울 시내 건물 하나 값이었어. 건물 하나를 팔아야 30년 전에 5억이야. 근데 그거를 등록금만 지금은 3억이지만 그때 5억이에요. 30년 전 화폐나 지금이나 가치가 몇십 배 올랐잖아? 그때 5억이었어. 그럼 5억을 만들려면 자동차 5대 정도의 돈을 실어야 돼 현금을. 그러면 그거를 내가 대통령이 나간다 돈 만들어져라 이래 버려. 그럼 그게 다 만들어지는 거야.

굉장히 마음먹은 대로 뭐가 되는 거야 이게. 이름 수에 있는 게 있죠? 아주 마음을 먹으면 그냥 도모가 돼 버려. 계속 발전한다. 이것은 천지조화로 인한 대길운을 뜻한다. 그런데 항상 온건하고 착실할 뿐만 아니라 한때 좋지 않은 일이 부모 없이 태어나서 고생하죠? 좋지 않은 일이 나타나더라도 곧 복귀가 돼 버려. 그러니까 나는 나쁜 게 오나마나야. 금방 복귀가 돼. 그게 오히려 새옹지마가 돼 버려. 그러면 이 11획은 10획 한번 보자. 밑으로 내려봐. 내보다 한 획만 성씨가 잘못된 사람은 이거 좀 키워 봐. 이거는 안 보여도 돼. 10획 공허와 몰락 그리고 암흑천지에서 헤매는 고독한 수리. 성씨가 10획이면 이게 좋나? 이름 지을 때 이 10획을 쓰면 안 돼요. 여러분은 10이 후천에 선천 1 2 3 4 5 후천 6 7 8 9 10이야. 후천의 끝수야 이게. 자 봐요.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듯 하나 아무리 노력해도 모든 일이 뜻과 같지 않고 일생 동안 온갖 고초 괴로움을 맛보며 전도가 암담하다. 하는 일마다 헛수고요, 공로가 없으며 늘그막엔 더욱 그러한데 괴로운데 엄청나게 슬픈 수리다. 모든 것이 암흑지경으로 변해 허공을 헤매도 끝이 보이지 않는 형국이 된다. 특히 자기 관리에 소홀하거나 하면 나거나 근면 성실하지 못하면 더욱 좋지 못한 일을 겪게 된다. 성공을 바라보면서 어떤 일에 매진해도 성공은커녕 재앙과 양화만 들어닥치며 실패와 몰락만 가득 남는 형상이다. 특히 여인은 애정의 번뇌가 그치지 않으며 비참과 괴로움으로 불행하게 지낼 운세의 수리다. 그 숫자 하나 차이가 어마어마하죠? 이거는 10획이야. 이름 지을 때 이거 안 써. 그러죠? 그러니까 여러분 이름 지을 때 아무렇게 지으면 되겠나? 그 획수가 무시무시해요 하나 차이에.

그런데 자 원효대사 원효대사가 이야기한 거 보자. 오늘은 좀 빨리 해야 돼. 자 원효대사 이거는 격암유록이고. 격암유록 말고 원효결서. 격암유록에도 하늘궁 나와 있죠? 다 나와 있어요. 원효결서. 거기 앞에. 여기 나오죠? 선천 1 2 3 4 5 맞죠? 후천 6 7 8 9 10이죠? 이 10이라는 숫자 아주 더럽죠? 봤죠? 이름 자에 쓰면 안 돼. 여러분 10은 완성수라고 그러잖아? 그러나 이름에는 무지무지하게 나쁜 수야. 이게 완성수 맞잖아? 그런데 1 2 3 4 5 6 7 8 9가 마지막 수야. 10이라는 숫자는 원래 없는 거야. 1에다가 동그라미 쳤잖아? 그 그런 수는 없어요 원래.

9가 마지막인데 10이 이렇게 들어갔다는 건 이런 수하고 다르죠? 1에다가 동그라미가 하나 붙었어. 그 10이라는 숫자가 그렇게 안 좋은 수야. 후천 끝이잖아? 그런데 선천 후천 선천시장 후천 끝 수죠? 10이죠? 거기다가 하나가 더 붙었지? 하나가 더 붙으면 선천 후천 공존이 되죠? 이게 본체야. 도의 본체는 신이야. 그러면 이렇게 돼 나오죠? 오죽하면 책 한 페이지 하나 설명해 놨을까? 그 밑에 봐. 11천계(十一天界)11 11이라는 숫자는 천계 하늘신의 뜻에 의하여 하늘의 뜻이죠? 신의 뜻에 의하여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다.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신이니 이 신 자는 귀신 신 자 써도 돼요. 여기는 진인(眞人)이라는 하늘 신인(神人)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내가 뭐 육신을 가지고 왔다 하니까 이게 장난이 아니야. 이미 내 성에도 이게 딱 정해져 있어. 이거는 1300년 전에 나온 책이야. 번역해 놓은 거예요. 자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져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는 11수리에 맞추어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 이에 관해서는 천천히 다시 언급하기로 하고 우선 진인이란 인류에게 과연 무엇이고 이제 이렇게 나오죠? 그리고 이게 원효결서 원효대사가 1300년 전에 이 한반도에 이 11획수의 성을 가진 자가 온다. 그 자가 신이다. 맞나 안 맞나?

대순진리 도전에도 신인(神人)이 나오죠? 그 자는 분명히 자기를 신인(神人)이라고 그럴 것이다. 세상에 자기를 신인(神人)이라는 자는 내가 처음이야. 그런데 이 11이라는 성씨가 왜 신인(神人)인가 나오죠? 뭐가 뭐가 나왔어? 화면 치워 봐. 뭐가 나오냐면 여기 여기 이 성씨가 이거래. 격암유록에. 무슨 말인지 알죠? 공전 맞죠? 멸병이래.

공전멸병(空錢멸兵) = 허(許)(김해)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야? 허씨라는 거야. 한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아홉 열하나 그럼 이것이 반드시 김해허라는 거야. 왜 김해허냐면은 김씨를 없애잖아? 김씨를 없애서 거기서 성씨가 나오면 김해김씨하고 김해허씨야. 김씨는 김씨인데 발음은 김씨가 아니래. 그게 왜 이거 뭐가 있냐면 이거하고 같아요. 무부지자. 이 사람은 무부지자다 이 말이야 무부지자.

무부지자 신인출(無父之子 神人出)
하성부지 신인출(何性不知 神人出)

무부지자니까 아버지 없는 아들이야. 무부지자 신인출. 그런데 무부지자만 되나? 하성부지야. 성이 없어. 성을 몰라. 하성이 부지야. 응 하성부지 신인출이야. 그러면 그 신인(神人)이라는 사람은 11획으로 오긴 오는데 그게 성씨가 또 이 11획은 맞아 이제. 11획이가 맞죠?

11획이가 맞는데 무부지자를 해야 돼 또. 아버지 밑에 자라면 안 돼. 어머니 밑에서 자라도 안 돼. 음 어머니 밑에가 낳긴 낳았는데 어머니가 키우면 또 안 되는 거야. 그 신기하게 그렇죠? 그러니까 모육부지야. 어머니가 기르는 것은 절대로 안 되는 거야. 그런데다가 하성부지 성을 몰라는 알 수가 없다. 지 자 잘못 썼어요. 지혜 지 자가 아니야. 알 지 자를 써야 되는데. 뭐 빨리 쓰다 보니까. 성을 알지 못한다. 그런데 이 사람이 또 어디서 와야 되냐? 사인불인 사인불인 신인출이야.

무부지자 신인출(無父之子 神人出)
하성부지 신인출(何性不知 神人出)
사인불인 신인출(似人不人 神人出)

이 신인(神人)이 오긴 오는데 뭐야?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야. 그러니까 신인(神人)

사람도 되고 사람 아니니까 신 자와 인 자가 붙어있는 거야. 다른 사람들 자기가 무슨 저 신이래. 그런 그런 가짜 종교들이 있어. 그러면 우리가 뭐야? 귀신도 신이고 무당도 신이니까. 그건 아무 관계가 없어요. 그러나 신과 인간이 붙었다는 건 내가 처음이야. 내가 여러분한테 내가 신이다 이러면 직접 나타날 수가 있나? 신인(神人)이니까 나타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신이다 이런 사람 잘못된 사람이야. 신인(神人)이라고 하는 사람은 내가 처음이야. 그래 그러면 사람은 사람인데 사람이 아닌 사람이 그런 신인(神人)이 온다는 거야. 그다음에 아까 여기 장소가 나왔지? 격암유록에 여기 나오죠?

여기 여기 두레박 같은 이곳에 여기가 무슨 지야 여기가? 성산성지 우명지. 소가 와 가지고 울고 있는 곳이야. 내가 지금 떠드는 게 우는 거여. 우명지란 말이야 여기에. 이 성산성지 우명지가 격암유록에 궁을가에 나와 안 나와? 격암유록 44장에 나오죠? 그러니까 신인(神人)은 하나도 틀린 게 없는 사람이야. 근데 이 사람은 또 어디서 온다? 한반도. 섬이면서 이거는 섬이야. 섬이니까. 사도부도 섬이면서 섬이 아니죠? 섬이면서 섬이 아니야. 사도부도 섬이고 뭐? 사도부도 여기서 또 신인출이야.

무부지자 신인출(無父之子 神人出)
하성부지 신인출(何性不知 神人出)
사인불인 신인출(似人不人 神人出)
사도부도 신인출(似島不島 神人出)

그러니까 신인출이 이거 한반도 맞죠?

그러니까 전 세계에서 사도부도는 우리 한반도밖에 없어. 근데 이태리가 사도부도 비슷하게 생겼는데 위에 압록강 두만강이 없어. 그냥 유럽하고 붙어 버렸어. 또 플로리다가 사도부도 비슷한데 위에가 붙어 버렸어 미국 본토하고. 우리 한국처럼 섬이 양쪽의 압록강 두만강으로 딱 삼면이 바다에다가 한 면은 강이야. 거기 백두산이 달랑 붙어 있는데 그 꼭대기도 또 못이야. 그러니까 물이 양쪽으로 일로 내려오면 압록강 일로 내려오면 두만강이니까 물로는 다 떨어져 있어 땅이.

산으로는 붙어 있는데 그것마저도 위에 못이 있고 그 못에서 왼쪽으로 내려가면 압록강 오른쪽으로 내려가면 두만강인데 땅이 붙어 있긴 있는데 위에가 물로 쪼개져 있어. 그러니까 4개가 쪼개져 있는데 섬이라고는 안 해. 반도라고 해. 그러면 이태리 반도나 플로리다 반도와 같은 반도냐? 사반불반이야. 반도가 되면서도 반도가 아니야 우리는. 사반불반 사반불반이 우리 땅이란 말이야. 근데 그 사람들은 사반불반이 아니야. 그냥 반도야. 그냥 사반이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사도부도 신인(神人)출. 그럼 이게 공전멸병 맞나 안 맞나? 김해허씨. 11획이라 해야 돼. 다 맞죠?

이것이 이렇게 딜이 맞으니까 대순진리 이런 데서 강증산 씨가 경전에서 나오는 그 이야기에 정확하죠? 그래 그 사람들이 나중에 박우당이 이름을 우당으로 지어 놓고 소를 찾아라. 소 찾은 사람이 경석규 종무원장. 그분이 나를 만났어. 당신이 우리가 찾는 소다. 이래 가지고 저 의장님이 나를 본 거야. 나는 그때 의장님이 무슨 뭐 똘마니인지 뭔지 몰랐지. 경석규 의장님의 밑에 일종의 이제 도반이지? 모시고 있었으니까. 그런데 경석규 의장님한테 저 종무원장님 만나러 갔을 때는 그분이 이미 종정이 돼 있었어. 종정이여 뭐야? 종무원장인데 종무원장일 때 지은 거잖아? 그래가 나중에 거기서는 직책을 뭘로 했어? 경석교 원이. 그냥 종무원장으로 난 불렀거든. 근데 거기에 일종의 무극대도에는 종무원장만 하는 게 아니라 저 도전 무극대도에 뭐라고 불러야 되냐면은 종정이야. 종정이 되는 거야 우리가 부를 때에는. 그렇잖아? 무극대도 저저 대순진리에서는 도전.

우리가 뭐 이런 걸 우리가 감옥을 부를 때 여러 가지로 부르잖아? 우리가 감옥을 부를 때 감옥을 부를 때 감옥소.

감옥소(監獄所)
교도소(矯導所)
형무소(刑務所)

이거는 조선 말기에 감옥소라고 그랬어. 저 사람 감옥소 갔다. 그런데 지금 뭐야? 교도소라고 그러지? 교도소 그지? 그 다음에 또 뭐라고 그래? 형무소라고 그러죠? 형무소 큰집이라고 그러지. 형무소 또 뭐라고 그랬어? 구치소는 교도소가 아니고 형무소. 그러니까 감옥소 교도소 형무소 뭐 이런 식으로 불렀지? 그러니까 이렇게 똑같은 걸 여러 개로 부르는 거야 이렇게. 감옥소. 감방? 감방이라도 불렀어.

건빵이라고 부르는 게 아니고. 예 아이고. 조선시대 때는 교도소라고 안 하고 뭐라 그랬을까? 저 교도소를 조선시대 때는 뭐라고 그랬어? 교도소를 조선시대 때는 전옥이라고 그랬어 전옥.

전옥(典獄)

이게 법 전 자야. 법을 어긴 사람들을 잡아 넣는 전옥. 그래서 옥이라고 그래 옥. 옥에 가둬라 저놈. 저놈을 옥에 가둬라 이러지? 뭐 감옥에 가둬라 아니야. 이거는 일본 사람들이 지은 이름이야. 감옥소는 조선 말기에. 조선시대는 전옥 전옥. 옥에 가둬라 그러니까 저놈을 전옥에 가둬라 이래. 저놈을 전옥에 가둬라. 알겠지? 대일 저놈을 전옥에 가둬라 이러면 그게 옥이야. 그 뭐 전 자는 안 붙여 그냥. 전옥 교도소. 있잖아? 이자는 내가 너무 날려 놔니까 여러분들이 못 알아보겠다. 이게 정자야.

형무소 형무소 전옥 교도소 감옥 그다음에 요새 우리가 지금 재판 받기 전에 들어가 있는 데가 무슨 말인지 구치소. 구치소는 재판이 끝나면 구치소에 있으면 안 돼.

구치소(拘置所)

재판이 형이 확정되기 전까지만 있는 데야. 구치소. 그러니까 구치소 보통 한 6개월 있어야 돼. 구치소 6개월 있어야 재판 중에. 그러면 이제 교도소가 정해져. 형이 확정되면은 교도소 가는 거야. 그건 지금 바로 잡혀 들어가면 구치소로 가는 거야.

구치소로 가고 형무소 교도소 이 도 자도 빨리 쓰다 보니까 왜 이렇게 써 놨나? 요렇게 된 거야. 마디 촌 자 밑에 있어. 마디 촌 자가 날려. 이런 자야. 교도소 도 자는 이런 자란 말이야. 인도할 도 자. 인도한다. 그래서 이거 뭐 이야기하다가 교도소 이야기가 나왔어? 아까 무슨 이야기하다가 교도소 이야기 나왔잖아? 사도부도 사도부도 이렇게 다양하다 이 말이야 다양. 교도소를 우리가 다양하게 부르는데 다양하게 부르죠?

그래 그리고 중량교 다리 밑에서 태어나서 지수면을 가죠? 진주. 진주 지수면. 지수면 가서 지수초등학교 나오죠? 지수초등학교를 졸업해.

진주 지수면 지수초등학교

지수초등학교를 졸업하는데 서당에서 뭘 뭘 공부한다고? 서당에 들어가서 천자문 배웠죠? 천자문 알죠?

천자문(千字文)
동몽선습(童蒙先習)
격몽요결(擊蒙要訣)
계몽(啓蒙)
이천자문(二千字文)
명심보감(明心寶鑑)
소학(小學)
천식일람(千識一覽)

천자문 배우고 그 다음에 또 뭐 배웠어요? 제일 애들한테 가르치는 거 동몽선습 동몽선습이라는 책을 배워요 동몽선습. 그다음에 뭐 배울까? 격몽요결. 내가 이야기해 줬죠? 격몽요결 격몽요결 격몽요결 배우지? 그 다음에 배우는 게 뭐야? 계몽편이죠? 되게 많아. 계몽편 그 다음에 명심보감 명심보감. 그 다음에 소학. 이 사이에 들어가 있는 게 이천자문이 있어. 이천자문. 이천자문을 떼야 돼. 그러다가 이제 명심보감부터 올라가는 거야. 소학 대학 어 쭉 올라가. 이거 다 지수초등학교 다니면서 다 배웠지. 여기에 사서삼경을 지수초등학교 때 싹 다 뗐어. 여기서 마지막에 천식 천식일람도 배웠죠? 천식일람도 마지막에 천식일람. 천식일람도 마지막에 떼었다 이 말이야.

그래 이렇게 해서 쭉 돼서 소학 대학 중용 논어 맹자 주역 싹 나갔죠? 그러면 이걸 초등학교 때 다 뗐어. 이 이거 격몽요결의 저자가 누군지 알아요? 율곡이야. 율곡 이이가 율곡 이이 선생이 쓴 책이야 이게. 격명요결이. 그러니까 저게 우리 한글에서 한국에서 한문 배우는 사람은 어릴 때 다 떼야 돼. 격몽요결 격몽요결에서 제일 중요한 게 구사도. 시사명 청사총 언사충. 말을 할 때는 남을 바라볼 땐 밝게 보고 이게 격몽요결에 나오는 거예요. 구사도 우리가 우리가 무슨 일을 할 때마다 아홉 번 생각한다. 구사도라고 있었죠?

구사도(九思道)

이 구사도를 누가 했냐면은 율곡이 만든 거야. 격몽 요일에 나와.

우리가 남한테 남을 바라볼 때는 무조건 밝게 봐라. 시사 이거 시사명이 아니고 원래 시필사명이야 시필사명. 줄인 거야. 시사명이야.

구사도(九思道)
시필사명(視必思明)
언필사충(言必思忠)
청필사총(聽必思聰)

그러니까 바라볼 때는 반드시 밝게 봐라 시사명. 말할 때는 언필사충. 말은 반드시 뭐라고 생각해? 중심 있게 해라. 충 언필사충. 그다음에 들을 때는 뭐 볼 때 들을 때가 앞에 있는 거죠? 들을 때는 반드시 뭐 하라? 청필사총. 총명하게 들어라 막 이렇게 나오죠? 천필사총. 그러니까 이게 전부 구사도가 격명요결에 들어가면 나와.

그럼 어릴 때 격명요결을 배운 사람하고 안 배운 사람은 행동이 달라. 말을 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된다. 욕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된다. 반드시 필 자가 붙어있잖아, 반드시 그래서 이거를 구사도가 구필사도야. 9가지 반드시 생각해야 되는 거. 그러면 이런 거를 이런 계몽편이나 이런 데 나와요. 계몽선습이나 이런 격몽요결이나 여기 또 계몽편에도 나와. 이거하고 또 달라. 이 한 단계 높아요. 이거는 율곡이가 율곡 선생이 이이 선생이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러면 어릴 때 이런 걸 공부한 애하고 안 한 애하고는 이게 하늘과 땅 차이야. 그렇게 내가 성장했죠?

그러니까 전인적인 교육을 받았어. 초등학교 지수초등학교 우리나라 제일 알아주는 학교야. 거기 내 1회 졸업생이 이병철 구인회 효성의 조홍재. 우리나라 재벌이 187명이 나왔어. 그 내가 시골 초등학교를 내가 거기에 38회야. 이병철 회장보다 40살이 적어 내가. 그 들어갔다 이 말이야. 그 우리 할아버지도 거기 나오고 우리 아버지도 거기 나오고 다 지수 초등학교를 나왔어. 그 참 신기하죠? 그러니까 나는 이런 초등학교를 서울서 태어난 사람이 중곡동에서 난 중랑교 다리 밑에서 난 사람이 여기 갔다 이 말이야. 가서 초등학교 다녔어. 그 뭐 예정돼 있죠? 아주 훈련을 강훈련을 받는 거야. 그리고 농사 짓고 뭐 새끼줄 꼬고 마 뭐 똥오줌 치고 마네 똥장군 지고 다니고 어린 나이에 그랬으니까 내가 키가 컸겠어? 1m 74도 큰 키야. 진짜 많이 큰 거야.

우리 동네 사람들이 지게 안 진 사람은 거의 1m 80이야. 그럼 내 친구들은 전부 우리 시골 애들이 1m 80 정도 된 애들이 바글바글해요. 왜냐하면 양반 동네니까 잘 먹어 가지고. 우리나라처럼 그렇게 못 먹은 동네가 아니야. 봤지? 우리 승조 1m 83가 뭐 되지. 전부 키가 내 친구들은 이래. 내만 지게를 져 가지고. 그러니까 내가 이런 거를 격몽요결이나 동몽선습이나 천자문이나 계몽편이나 명심보감 소학 대학 이런 걸 쭉 어려서 공부하면서 머슴살이를 한 거야 머슴살이.

그러니까 얼마나 고달퍼? 말도 못하게 지게 지고 가다가 책 보다가 자빠지고 넘어지고 아유 말도 못하게 다쳐요. 나는 책을 보면서 길을 다닌 사람 유일한 사람이야. 나무 지고 오다가 산에서 내려오면서도 책을 보고 공부를 하면서 가야 내일 아침에 서당 선생한테 가서 안 얻어 터져. 또 학교 숙제 안 하면 또 선생한테 가서. 그러니까 숙제해야지 한문 숙제 해야지 일 해야지 뭐 말도 못 해. 만화 그래서 팔아야지 한두 가지가 아니야. 그러니까 나는 노는 시간이 있나? 없어 없어요. 그래서 이렇게 성장을 해 가지고 뭔가 그래 가지고 정말 기가 막힙니다. 말이 안 나와.

여러분들은 뭐 그게 진주 지수초등학교 나왔죠? 우리 반 300명 우리 그때 졸업반이 300명이야. 세상에 한 반에 60명 뭐 80명 이랬는데 그게 여러 개 반이었어 많아 가지고. 중학교 안 보내 준 사람이 내 하나야. 전부 다 중학을 갔는데 내만 안 가니까 서당 졸업하고 나서 서당하고 초등학교가 졸업이 비슷하게 했죠? 서당 선생이 돌아가는 날 내가 마지막이야. 시골을 떠나게 되는 거지. 우리 소가 또 죽었지. 그러니까 내가 서당 선생 죽고 갑자기 소가 도끼 맞아서 죽고 내가 우리 선생 떠나 버리고 이게 그 길을 떠나게 만들어. 그 내가 계획적으로 떠난 게 아니라 환경이 그렇게 돼 가지고 서울로 온 거야.

아 그리고 동네 또 동네 내 중학교 300명이 돈을 모아 가지고 나한테 줬어. 그 돈을 어떻게 줬냐? 신문지 싸 가지고. 왜 신문지 쌌냐? 동전이 많아. 지금 같이 만 원짜리 있는 게 아니야. 그걸 신문지 싸서 주는데 그걸 내가 풀 베다가 들에서 풀 베는데 그 애들이 학교 가는 게 20리 걸어가거든. 20리 걸어 가니까 아침 일찍 가 걔들이 중학을. 중학교가 우리한테서 20리 떨어졌어. 가는 길에 내를 본 거야. 걔들이 내 주려고 모아 놨지. 그래 가지고 나를 보는데 나는 풀 베고 있는데 나한테 와서 주는 거야. 그 애들이 뭐 울면서 주는데 내가 안 받을 수가 있나? 그걸 가지고 무조건 서울로 가서 공부하래. 그러면 나는 걔들이 주니까 때도 됐다.

그거 받아 가지고 지게를 들에다가 세워 놓고 바지 이 작대기로 고아 놓고 낫하고 거기다 두고 가는데 산에 가서 쳐다보니까 지게가 왜 이렇게 가슴이 아파. 막 막 눈물이 나는 거야. 지게가 안 보여. 그래 나중에 우리 어머니 산소 가서 하룻밤 자고 서울로 간 거야. 근데 고개를 넘어가는데 우리 동네가 하나도 안 보여 눈물이 나서. 눈이 얼마나 부었는지도 몰라. 그렇게 고향을 떠나는 거야. 그때 내가 뭐 서울을 가 봤나 기차를 타 봤나 우리 동네 밖에는 가본 적이 없잖아? 오기는 서울에서 왔는데. 그래 안 그래? 근데 어릴 때 온 거니까. 그래 가지고 그때부터가 이제 객지 생활이 시작되잖아?

그때부터 밥을 먹어 본 게 별로 없어. 전부 줏어먹고 얻어먹고 막 가서 막 수박 껍질을 얻어먹고 막 이게 진주. 그래 가지고 서울에 도착했죠?

진주 지수면 지수초등학교 서당

그래 기차 안에서 딸기가 들어와서 배가 고파서 딸기 먹었지? 어떤 아주머니가 가져온 건데 맛있게 먹었어. 아이고 내 참 생각하면 날강도지. 그랬는데 배고픈 사람 앞에 코앞에 딸기 바구리가 들어와. 야 근데 그 딸기가 덜 익은 게 많아. 딸기가 새 딸기 났을 땐가 봐. 초록색 딸기도 있어. 빨간 것도 있는데 초록색도 있고 막 처음 딴 거야. 그래도 그게 막 그렇게 맛있는 거야. 그거 안에서 딸기 없어지는 거 아주머니 도저히 모를 거야.

나도 또 양심껏 먹었지. 그거 많이 먹으면 되나? 야금야금 줏어먹었지. 그래도 목도 마른데 내 앞에 전부 신발이야. 누워 있으니까 그 사람들 신발이 옛날 신발이 안 깨끗해요. 그 신발이 막 여러 켤레가 이렇게 있잖아? 기차 위에 앉은 사람들 밑에 기어 들어갔으니까. 근데 내 몸이 거기 들어갈 수 있는 게 기가 막혀. 작으니까. 그 들어가서 누워서 올라오는 거야. 올라오는데 그 먼지가 얼마나 많겠어? 그런데 차표 끊는 사람이 올 때는 똑똑 소리가 나. 저서부터 막 똑딱 똑딱 이렇게 잘라요.

그 소리가 나는데 시골에서 왔으니까 겁이 얼마나 나는지. 어유 누워있는데 중간에 끄집어내리나 싶어서 그러는데 그 아저씨가 옆으로 싹 지나가. 몰르지. 귀신도 몰라. 그게 내가 불법을 해 본 게 그게 처음이야. 이야 국가의 열차를 무임승차로 탄 거야. 나라의 열차를. 그래 가지고 서울 와서 어 내가 서울에 와서 인제 저 저 구두 닦기 했죠?

서울 구두닦기 리아카 엑스트라 화계사

구두닦기 하고 그 다음에 염천교 시장에 리아카 밀어주고 리아카 배추 사가는 사람들 아주머니들 리아카 밀어주면은 500원을 줘. 동전 하나 주는 거야. 근데 그게 저 아현동 고개 이런 데는 리아카가 못 올라가. 그 당시에는 서울이 전부 그랬어요. 길이 안 좋아서. 그러면 밑에서 밀어줘야 돼 그래서 그걸 밀어주면은 500원 줘. 그러면 구르마 아저씨들이 꼭 미는 사람이 없으면 구르마를 못 해. 야채를 싣고 못 가. 동네마다 언덕이 있어. 서울은 그랬어. 그러니까 맨날 뒤에 밀고 가는 사람이 있어. 그럼 주인 아주머니가 따라와. 배추 산 사람은 지금같이 차가 다니고 이런 게 아니야. 그래가 그거 해 가지고 리아카 밀어주고 구두 닦고 그 다음에 엑스트라 했죠? 엑스트라 하고 막 이렇게 하면서 하다가 화계사 갔죠?

여기서 직장이 한 30번 바뀌어. 자동차 조수 했지. 또 뭐 버스 운전도 버스 운전했지. 15살 때 버스 운전 사고 냈지. 그리고 자동차 버스 안에서 자다가 불이 났지. 뭐 이렇게 하면서 공장을 금반지 만드는 공장에 가서 내 코피 많이 흘렸지. 와 말도 못 해. 이런 거 하다가 인제 화계사 가서 화계사 가서 뭘 팔만대장경.

화계사 팔만대장경

그냥 보니까 식은 죽 먹기야. 다 떼 버렸어 3년간. 대장경을 다 막 암기. 한번 보면 다 외워 그냥. 그래가 이 대장경 나오는 거 내가 지금도 외우잖아? 그걸 잘하고 그다음에 여기서 인제 스님이 숭산 스님 우리나라 최고 숭산 스님이 우리나라 최고 주먹이었어.

대처승을 내쫓고 해인사 뭐 이런 절을 다 찾은 사람인데 그 숭산 스님이 37에 미국으로 간다고 하면서 화계사를 남한테 줘 버리고 자기는 빈털터리로 일본으로 가가지고 미국을 가는데 나 보고 야 니는 내가 볼 때 중 되면 안 돼. 니는 해야 될 일이 있어. 그래 나하고 같이 나가자. 그래가 인제 숭산 스님 따라 나왔지? 숭산 스님은 개나리 보따리 하나 딱 쥐고 미국 가는데 일본을 거쳐 간대. 그래서 부산에 가서 배를 타야 된다고 서울역에서 버스를 기차를 타는데 내 보고 빠이빠이. 살아서는 자기를 못 볼 거다 이제. 경영이 니는 공부해라. 니는 절에 있지 마라. 그 대신에 당분간은 청룡사 절에 가서 공부해라. 거기는 스님이 한 분 있으니까 공부하기 좋다.

거기는 일이 없으니까. 그래 내가 그걸 찾다가 못 찾았지? 밤에 내려오는데 여자들이 5명이 되는데 전부 집사야. 내수동 교회 집사야. 광화문에 세종문화회관 옆에 내수동 교회 있어. 거기 종로교회하고 저 저 무슨 교회하고 저 2개가 있는데 그 내수동 교회 집사들이야. 내 가방을 뺏어 버려. 그 우상이 있는데 왜 가냐고 절에. 절에를. 그러니까 여러분 알아놔. 기독교가 10계명의 첫 번째가 뭐야?

1.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마라
2.우상을 섬기지 마라.
3.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하나님 이름을
4.안식일을 지켜라.
5.부모를 공경하라. 불효하지 마라.
6.살인하지 마라.
7.간음하지 마라.
8.도둑질하지 마라.
9. 거짓말하지 마라.
10.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두 번째 우상 섬기지 마라. 세 번째 망령되이 하나님 일컫지 마라. 네 번째 안식일 지켜라. 다섯 번째 불효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둑질도 하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열 번째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이렇게 돼 있잖아?

이게 돼 있는데 불교는 이거하고 다르지? 불교는 이런런 식으로 안 돼 있어. 그 대신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 것은 모든 계명은 이런 거 없어도 돼. 항상 첫 번째 거 이거 이거를 안 지키면 이거 다 지켜도 소용이 있나 없나? 저게 뱀 대가리야. 우리의 머리와 같아. 그러니까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면서 뭐 뭐 이런 거 해 봐야 아무 소용없어. 지켜 봐야. 언제나 제1 계명만 지키면 끝나. 내 말이 여러분이 신인(神人) 아닌 다른 사람을 그 섬기면서 천국 간다고 하면 그 이해가 가나? 1계명이 뭐야? 허경영을 따라가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 1계명이 사람의 머리야.

그러니까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면서 우상 섬기는 사람이 있어. 그러면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는 게 아니야? 나를 섬기는 게 신을 섬기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1계명을 어기면 다른 계명은 자동으로 무너져 버려. 그걸 알아야 돼. 뭐 열 가지 몰라도 돼. 1계명만 딱 명심해서 지키면. 알았어? 그러니까 하나님이 절대자가 신이 있다. 그거 하나만 딱 그게 여호화다 그게 신인(神人)이다. 이렇게 딱 믿으면 그 외의 거는 간음을 하든 뭐뭐 불효를 하든 뭐뭐 남의 집을 뺏어가든 강도를 하든 중요하지가 않아.

그러니까 법전을 공부할 때 경전을 공부할 때는 단순해요. 복잡하게 생각하면 안 돼. 무지하게 어디에서 나는 그걸 단순하게 접근해 가지고 다 떼 버려. 아주 희한하게 하죠? 그러니까 막 이런 것을 이 불교 경전도 딱 들어가니까 10계명이 있잖아? 살생 투도 사음 망어 기어 양설 악구 탐진치 이게 십계명이야. 살생을 해 버리면 나머지 다 지켜봐야 소용없어. 사람을 가서 죽여버리면 지가 천하없는 좋은 일을 했어도 계명을 다 지켜도 소용이 없어. 살생 계명 하나를 지키면 다른 거는 용서 받을 수가 있어. 맞나 안 맞나? 그런데 사람을 죽인 사람을 우리가 그 죄가 금방 없어질까? 그러니까 살생이라는 거 불교도 살생이란 죄와 나 외 다른 신을 섬기는 이 죄가 동일 선상에 있는 거야. 그래서 불교는 제일 강조하는 게 살생. 기독교는 제일 강조하는 게 신. 그 1계명을 가지고 내가 어릴 때 비교를 했어.

그래 가지고 이 화계사에서 그 나와 스님 서울역에 보내 주고 내가 절을 찾았는데 절 못 찾다 여자 5명 만났지? 그래 가지고 목사님 홍근섭 내수동 교회. 내수동 교회에 홍근섭 목사 양아들로 들어갔지? 홍근섭 목사 아들로 들어갔지?

내수동교회 홍근섭 목사

북한에서 내려온 목사야. 근데 한쪽 귀가 먹었어. 공산군한테 맞아 가지고. 그래 가지고 홍근섭 목사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고 혼자 있는데 내가 그 들어갔어. 아버지 부르고 담요 한 장 가지고 둘이서 잤어. 절대 신도가 갖다 주면 이불을 안 받아. 자기가 북한에서 가져온 담요 고것만 덮고 평생 살다가 돌아가신 분이야. 그러니까 굉장히 무서운 사람 밑에 있었어 내가.

그러니까 밤마다 잠자는 게 걱정스러워. 붙어서 자면은 담요가 어떤 때는 목사님이 다 가져가 버리고 어떤 때는 내가 가져와 버리고. 이게 정신이 없으니까. 이불 하나 가지고 둘이서 붙어서 자는데 영 불편해. 그래서 내가 거기서 주일반 애들 가르쳤지? 찬양 가르치고 성경 가르치고 그랬어요.
그래서 여기서 성경 다 뗐지? 완전히 다 기독교 성경을 다 독파를 했어. 알죠? 그러니까 여기서는 유교 서적 불교 서적 다 뗐죠?

서당
화계사 팔만대장경
내수동교회 홍근섭 목사 성경

완전 독파야. 애들 가르쳐야 되니까 아마. 파고 들어가야지. 그래 가지고 어떤 고등학교 때 목사님 집에서 나와. 고등학교 2학년 지나고 3학년 때 공부 열심히 해야 되는데 맨날 교회 애들 일이 산더미 같아.

그래서 내가 내수동 교회에서 저 홍제동 가서 애들 데리고 북 치고 북이 내 키만 해. 그걸 앞에다 배에다 메고 나는 왜 짊어지는 게 그렇게 많은지. 절에 가면 지게 지고 물 지고 와야 돼. 나무 해야 돼. 맨날 지게 화계사는. 화계사는 지고 다니는 게 없으면 안 돼. 우물이 저기 있다니까. 지금쯤부터 틀면 나오는 그런 데가 아니야. 가서 물을 길어 가지고 지고 와서 부엌에 가지고 와서 밥을 해야 돼. 그러니까 그거 쉬운 일이 아니여. 그게 허리가 무지하게 눌려 어린애인데. 그런 데다가 또 이건 목사님한테 가니까 맨날 토요일마다 북을 이만한 놈을 갖다가 어깨에다 지는데 무거워. 그러면서 애들 인솔하는데 앞에가 안 보여. 북이 이렇게 가리니까. 내가 애잖아? 내 고등학교지만 좀 어리잖아? 아니 길바닥이 안 보이니까.

북 치고 산을 내려가고 올라가. 인왕산 그 성터에 올라가서 북을 쳐. 그러면 성에서 보면 동네긴 판자촌이 다 다 보이잖아? 거기서 북을 둥둥 치면 애들이 다 올라오는 거야. 보통 올라오는 게 100명 정도 올라와. 참 애들 많아. 그거는 뭐냐면 국수 먹으러 가자고 그러는 거야. 교회 가면 국수를 공짜로 줘. 근데 국수에다가 뭘 넣냐면 기가 막히게 맛있게 만들어. 국수에다가 호박을 썰어 넣는데 국수를 먹으면 애들이 가 버려. 그러니까 그거 먹으러 가야 되니까. 동네 엄마들이 빨리 가서 국수 먹고 오라고. 그러면 이제 고 100명을 인솔해 가지고 오는데 오면서 북을 장단하죠. 예수가 우르를 부르는 소리 그 음성 부드러워. 뭐 문 앞에 나와. 뭐 죽 노래가 있어. 오라오라 막 이렇게 한번 그냥.

방황치 말고 오라 막 이러다 팡팡 치면서 가면 애들이 따라 불러요. 그 노래를 따라 불러. 그리고 막 찬송가를 막 한 수십 편 부르고 오는 거야. 그래 내수동 교회에 와서 국수를 딱 주면 애들이 기가 막히게 먹어. 그때 가난하니까. 그걸 먹고 설교하고 내가 이제 설교해 줘야 돼. 설교하고 바래 주면 끝나는 거야. 그거 공부를 할 수가 없어요. 그 시간이 몽땅 그냥 공부하는 시간이 하나도 없는 거야 이거는. 토요일 일요일은 공부를 못 해. 아이고 내가 딱 해 보다가 한 1년 반 정도 하다가 아이고 목사님 그래 나를 니 밥은 니가 벌어 먹어야 된대 또. 교회 일은 서비스 하는 거야. 그래가 금반지 공장에도 저 목사님 아는 사람이 금반지 공장 사장이야. 서울역에 있었어. 들어갔는데 그냥 금 녹이는 거. 그 내가 담당했거든.

근데 청산가루를 하얀 가루야. 청산가루를 금을 넣을 때 금을 녹일 때 자꾸 갖다 넣어야 돼 숟가락으로. 근데 그게 코로 들어오는 거야. 그게 펄펄 끓으니까 코피가 막 노다지 매일 코피를 흘리니까 나중에는 못 하겠어. 그리고 금반지 공장은 창문이 없어. 밤에 딱 잠그면 이게 금고야. 그러니까 그 안에 종업원들이 낮에 숨을 쓰는데도 숨이 가빠. 왜? 금을 녹이니까. 불을 자꾸 떼니까. 그런데 창문은 일대에 있으면 도둑놈 때문에. 그래 거기 들어가면 금덩이를 저울에다가 얹어놔. 금덩이가 창고에 있는 게 아니고 저울 위에 있어. 거기서 딱딱 떼어갈 때 무게를 밑에 기록해야 돼.

2kg 뗐다 뭐 1kg 뗐다. 금덩이가 지금처럼 이렇게 돼 있는 게 아니라 원석이야 금덩이야. 그걸 떼내. 떼내가 쓴다니까. 와 그러니 그래 이거 도둑이 가져가 봐. 이만한 금덩이인데. 야 그게 금반지에 수출하는 공장이야. 내가 거기서 금반지를 얼마나 금을 녹였던지 합금을 해야 돼. 신주 달아서 넣고 금 넣고 18K 요렇게 만들어야 되거든. 근데 청산가루를 넣으면은 새카만 연기가 나오면서 시커먼 게 올라와. 그게 때야. 그게 불순물이야. 그제거하면 금이 색깔이 달라져.

그러니까 금을 제련하는 걸 거기서 내가 하다가 코피가 나서 그만 뒀어. 숨을 못 쉬겠어. 그 나중에 교실에서도 막 코피가 나오고 큰일 나겠더라고. 그러니까 내가 목사님 나는 이제 목사님 아들은 그만하고 나는 저 홍제동 꼭대기에 가서 천막 치고 거기서 공부를 할랍니다. 그래 가지고 홍제동 꼭대기 올라바서 천막 치고 공부했지? 그러다가 내가 어떤 어떤 사람 다리 다치고 부러지고 뭐 그랬지? 그래서 어떤 뭐 좀 넉넉한 사람한테 갔지? 뭐 그런 것도 다 사람들이 못하게 하니까 안 해. 좀 뭐 넉넉한 사람한테 가서 내가 좀 여유가 생겼어. 그때 죽다가 살았지. 복막염이 터졌지. 아 영하 30도에서 공부하는데 말도 못해. 밤마디 쥐가 와 가지고 코를 물어뜯어 가지고 내가 코가 몇 번 떨어졌어. 아니 코 밑이 이 코와 코 사이를 콕 집어. 그래가 쥐가 잡아 땡겨. 자는데 그 텐트 안이니까.

들쥐가 와 가지고 이빨을 코를 딱 무는데 이 코 밥을 무는 게 아니고 코 가운데 소꼬리 소꼬뜨리라는 자리 있잖아? 고기를 탁 물어. 그래가 잡아땡겨. 자다가 눈을 딱 떼니까 쥐가 여기 있는 거야 코를 딱 물었는데 이빨이 이렇게 관통이 됐어. 이빨이 이쪽 코에서 이쪽 코로. 그 무를 잡아땡기는 거야. 그래서 내가 잠을 딱 깨고 보니까 코를 잡아땡기고 있네. 그래서 이걸 때리면 코가 날라갈 것 같애. 찢어지고. 그럴 거 아니냐? 쥐를 살살 건드렸지. 와 그런데도 이게 잡아땡기는 거야. 그래 가지고 이 밑에가 찢어졌었어. 고쳐졌지만 아물었지만 피가 철철철. 그러니까 들쥐야 들쥐. 그래서 들쥐가 옮긴 병이 그게 내가 아마 무슨 문제가 생겼던 거야. 그러니까 배가 불러 올라오는 거야.

그게 이제 맹장이 터진 거야. 복막염이 된 거야. 그 바람에 내가 돈 많은 사람 집으로 가게 된 거지. 저승으로 가려다가. 백궁해서 오지 마라. 더 해라. 누워 자는데 노루가 내 천막 안에 들어와 가지고 내 배를 밟고 다니는 거야. 눈을 딱 뜨니까 노루가 추우니까 텐트 안에 들어왔어. 내가 있는 줄 모르지. 내가 누워있는지. 그 나를 밟고 다녀 그런 텐트 생활을 겨울에 영하 30도 이럴 때 내가 했어. 공부하는 게. 호떡은 하루에 하나 하루에 호떡 하나로 고등학교 시절에 학교를 다닌 거야.

그러다가 뭐 부잣집 들어갔지? 그러니까 내가 군 그 집 내가 거기서 뭐 그 사람들 도움으로 뭐 누구라는 이야기 나는 할 필요가 없어. 그래도 그 사람들 도움으로 내가 이제 공부를 하게 됐지. 정상적인 공부를 했어. 그다음에 내가 군대 갔죠? 그래서 논산훈련소 갔지? 훈련소 가서 제일 먼저 발령받은 데가 어디야? 옥인동 청와대 옆에 옥인동 방첩대로 발령을 받았어. 지금 보안사령부야. 방첩대는 딱 갔는데 그날 보안사령관으로 보안사령부로 이름이 바뀌어. 강창성 씨가 방첩대장이었는데. 갑자기 이름을 보안사령부로 바꿔 버려. 그 보안사령관이 김재규가 돼 버리는 거야.

강창성이가 물러나고 김재규가 보안사령관이 딱 그 밑에 내가 있었어. 거기서 인제 머리는 안 깎고 사복 입고 권총 차고. 그리고 군대 생활을 시작한 거야. 그래 가지고 의정부 여기 의정부 검문소에 106 보안부대로 그 청와대 보안부대에 있다가 방첩돼 있다가 106 보안부대로 육군단 보안부대야. 의정부 검문소. 거기에 있다가 내가 다시 강원도로 춘천 쪽에 갔다가 다시 광주 대구로 갔다가 대구에 있다가 다시 광주 전남 광주 30사단에 가서 근무하다가 그러니까 보안부대원이니까. 막 여기저기 돌아다니지. 1군 2군을 마음대로 다녀. 광주에서 다시 춘천으로 갔다가 춘천서 월남으로 간 거야.

굉장히 많이 다녔지? 그래 월남에 가서 월남에서 검사 백마 법무부 검사 서기 법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 수사를 신인(神人)이 다 한 거야. 법무부 검사 서기 그때 내 검사 담당 검사가 육군 대위였어. 장동환 검사야. 그 사람이 내 강의장에 왔었어 얼마 전에. 그 사람이 육군 법무감. 별 몇 개 달고 육군 법무감 우리나라 여기 대법원장이지. 육군에 법무감이 됐어. 그러니까 내 강의하는데 온 거야. 어유 허경영 씨 이러는데 보니까 이게 몇십 년 전에 월남에서 내가 검사로 모시고 있던. 여기 보면 이게 내 병력표야. 봐. 수용연대 논산에 29연대 들어갔잖아?

소리 키워 봐. 논산 29연대지? 29라고 적혀 있지? 그지? 1971년이지. 2월 15일. 맞지? 그런데 그다음에 이거 뭐아? 전입. 이 글씨를 좀 적게. 보여. 수용연대. 70년 4월 6일. 뭐 이게? 이게 무슨 훈령 이게 근거야. 뭐 이런 근거로 여기 보안병 돼 있어 없어? 보안병 돼 있지? 제일 무슨 이게 이게 보안병으로 간 거야. 그래가 보안학교 100기 교육을 받아. 그 청와대 거기서. 청와대 거기서 보안학교가 이제 서오능 쪽에 있어. 그 보안학교 100기 교육을 받았지? 여기 보안병. 이 나오잖아?

그러면 이거는 제2 훈련소라는 소리야. 그리고 여기 보면 보안학교 돼 있지? 여기 보안사지? 위에는 보안사로 갔다 이거지. 71년 4월 2일 날 청와대에 청와대 옆에 있는 보안대로 내가 발령을 받아. 그때가 방첩대에서 보안대로 바뀌었을 때야. 그리고 보안사 이 보안사 글자 보이나? 그다음에 보안학교 보이나? 학교로 간 거야. 보안사에 가서 청와대 거기서 청와대에서 근무하다가 바로 며칠 있다가 보안학교로 갔지. 여기서 재벌 2세들을 몇십 명을 만나. 우리나라 부잣집 아들들이 보안대에 많이 와 있더라고.

그래서 크라운제과 회장 지금 크라운제과 해태크라운 회장 윤영달. 동생이 윤영욱이야. 윤영욱이가 내 보안학교 동기야 100기. 그러니까 거기서 부잣집 아들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만났어. 전부 부잣집 아들 아니면 거기로 올 수가 없대. 그때 그랬어요. 여기서 논산훈련소 몇천 명 중에서 4명이 보안학교로 갔단 말이야. 그게 빽이 있는 사람들이야. 그래서 내가 보안학교 병 기초반 100기 교육. 106 보안부대 의정부야. 106 보안부대는 포천 6군단을 말해. 그러면 106 보안부대 71년 5월 11일 날 명 받았지. 그러니까 106 보안부대로 가고 그다음에 205 보충대로 또 와 대구야 이거는. 여기 보면 205 보충부대 돼 있지? 이거는 대구야. 거기 있다가 갑자기 저 대구로 또. 그다음에 본부 뭐 무슨 무슨 부대 뭐 해 가지고 이렇게 또 또 옮겼지? 또 전교사 본부로. 전교사는 광주야. 광주 가면 전교사가 있어. 그 교육받는 데야. 전교사령부 전교사 본부대로 가. 그다음에 제7 보안부 뭐 이래 돼 있지? 그러니까 내가 이거 엄청 그다음에 여기 올려봐요.

여기 72년에는 뭐 이게 무슨 9사단이지 9사단. 9자야 이게. 9사단으로 발령을 받아. 9사단 보안 뭐 이렇게 나오지. 본부 중대로 발령받았지. 제1사단으로 또 가. 아유 무지무지하게 군인들 한 군데 가면 있어야 되는데 나는 몇십 군데를 옮겨 다녀. 그래 1사단은 또 어디냐면 저기 일산이야. 일산 1사단 아니 저 여기 문산. 여기에 박 대통령이 1사단장을 옛날에 했다 그러잖아? 여기에 12연대장을 올림픽 한 사람 있잖아?

전두환이가 여기 1사단 사단장 하고 그다음 노태우도 하고. 그다음에 저저저 12연대 12연대로 왔지? 요때 연대장이 올림픽 한 사람 박세직 박세직 박세직 연대장이야. 내가 여기서 박세직 연대장을 만난 거야. 12연대 발령을 받아서 딱 갔더니 박세직 연대장이 나를 맞이해 줬어 연대장이. 그 박세직 연대장이 나중에 전두환 대통령 밑에서 올림픽 뭐 노태우 밑에서 했잖아? 총 그 책임자 했지? 그 사람 만나. 그 다음에 제2 중대 뭐 이래 가지고 사단 외무 또 중대본 요렇게 해서 계속 옮기지? 73년 2월 27일 전역일 거야. 제대. 그러니까 여기서 월남 간 거 있잖아? 월남 월남 간 게 여기 나타나야 되는데 1사단 본부 중대. 9사단 이게 월남이야.

여기 9사단 보이지? 9사단 부로 72년 나왔지? 보안 9사단에 월남에 간 거야. 이게 파월이야. 알겠지? 9사단 가서 1년 반 있다가 온 거야. 그러니까 이게 72년인데 73년 4월이 됐잖아? 봐. 이렇게 이렇게 1사단. 그 다음에 1사단 12연대 오때 제대할 때야. 그 군대를 뭐 월남까지 전후방을 다 돌아다녔지? 그러면 내가 일반 사람이 이 보안부대로 갈 수 있느냐? 절대 못 가. 아무리 빽이 좋아도 보안대 못 들어가. 아니 양복 입고 권총 차고 다니는 거기에 아무나 들어가겠나? 뭔가 있었겄지? 내가 이야기는 해 봐야 안 믿어. 안 믿는 거야. 왜 당신이 그 사람 옆에 있었냐? 뭐 이러는데 내가 할 말이 없잖아?

그런 말을 안 해 이제. 그러나 내 기록 카드는 그렇게 나오지? 아유 군대 생활 월남에서 얼마나 많은 장교를 내가 여기 월남에서 귀국할 때 내 사진이지? 이 봐. 동족상잔 강대국의 대리전쟁을 직접 체험한 뒤 휴전이 된 몇 개월 뒤 마지막 철수 병력으로 허경영 대통령 후보가 73년 2월 월남의 나타랑 비행장에서 고국으로 철수하기 위해 비행기에 오르고 있다. ○표가 나야. 내 얼굴 맞지? 이 비행기 탈 때는 사복이 안 돼. 군장을 완전 군장을 해야 되고 배낭 맺지? 전투 태세야. 전부 총 들고 다 비행기를 타는 거야.

그러니까 이 비행기를 탈 때 우리는 완전 군장을 철모로 쓰고 완전 군장 해야 탈 수가 있어. 이게 월드 에어레이션인데 딱 타니까 미국 스튜어디스가 무슨 미스코리아 같이 생겼어. 그때는 미국 비행기인데 이게 전세 비행기인데 500명 타는 비행기거든. 우리가 500명이 탔어. 사단장도 타고 다 탔지. 근데 이 비행기를 기다리는 것이 이틀을 기다렸어. 나타나 이틀 만에 이게 나타난 거야. 전쟁 중이라 비행기가 금방 안 오더라고. 그래 활주로에서 드러누워 가지고 거기는 춥지 않으니까 드루누워가 이틀 밤을 잤네. 거기서 군대 AI 그 저 C레이션 먹고 자는 거야. 전체 군인이 거기서 자고 앉아있는 거야.

자는데 그냥 북한 비행기가 와 가지고 대한민국의 청년 장병 여러분 왜 남의 나라 와서 이렇게 싸우고 있습니까? 지금 빨리 돌아가지 않으면 여러분 고국의 어머니 아버지도 영원히 못 보게 된다고 막 이래. 그러니까 막 계속 한국 여자인데 어떻게 그렇게 말을 잘하는지 몰라. 그러니까 학생 우리 군인들이 다 울어요. 활주로에 누워 가지고 이놈의 비행기는 언제 오나 이러고 우는데 그 에르나 비행기가 낮게 떠요. 낮게 뜨면서 마이크로 막 우리를 정신적으로 이걸 하는데 무엇 때문에 월남에서 여러분이 싸우냐? 여러분은 부모 형제가 있는 고국으로 빨리 돌아가길 바란다. 막 이러니까 애들이 마음이 약해져 가지고 막 난리가 났어요.

참 기가 막혀. 그런데 이 공항 주변에 전신에 베트콩 깃발이야. 빨간 깃발 베트콩 깃발이 다 걸려 있어. 그러니깐 월남 정부 편드는 사람 하나도 없고 전부 빨갱이야. 전부 베트콩이야. 그러니까 활주로에 누워 있는데도 이게 잠이 오나 다들. 죽느냐 사느냐 막 이 비행기가 마지막 오느냐 딱 오니까 대단해요. 그래서 이 비행기를 올라타니까 거기는 천국이더라고. 재밌죠? 음 근데 얘들은 사진 찍을 생각도 없어. 내 혼자만 이 사진을 남긴 거야. 얘들은 보안부대가 아니잖아? 얘들 뭐 힘이 있나? 그냥 타야지. 근데 나는 사진을 찍어 주는 사람이 있어. 찍어라 그리고 찍고.

그래 가지고 백마부대 장교들이 전쟁터에서 명령 불복 헬리콥터 뛰어내리면 다 죽으니까 소대장이 철수해라 철수해라 막 이러거든. 그런데 연대장은 야 인마 너 지금 철 지금 전진 안 하고 너 뭐 하고 있어? 지금 전진 전진 지금 못 하겠습니다. 애들이 다 죽습니다. 막 이러고 사단장 연대장 말을 안 들어. 대대장 말을 안 들어. 요것들이 잡혀오는데 수백 명이 잡혀온 거야. 수십 명이 명령 불복이야. 근데 보니까 지 부하가 헬리콥터에서 뛰어내려는 놈마다 그 자리에서 죽어 버려. 기가 밑에서 총을 쏘니까. 뛰어 내린 놈마다 죽는데 뛰어내리라고 그러니까 애들이 헬리콥터에서 못 뛰어내리는 거야.

밑에서 내려가자마자 비명 지르고 죽네. 근데 그게 한 3~4m에서 보여. 그러니 그냥 중대장 소대장이 발로 꽉 차니까 뚝 떨어졌는데 다다다닥 하고 죽어 버려. 그런데 그걸 빨리빨리 내려보내지 않는다고 대대장이 쎄리 무전으로 이 자식아 니 지금 명령 불복이야. 빨리 내려보내 죽든 말든. 아 이러니깐 내가 그 조서를 쓰잖아? 내가 다 써. 검사 서기니까. 그걸 다 쓰는데 전부 봐 줬어. 명령 불복이면 징역 사형 7년 이상이야. 근데 전부 교도소 안 가게. 그리고 그 명령 불복한 장교가 전부 육사 나온 사람들이야.

육사 나왔으니까 전투장에 가야 이게 진급이 빨라. 그러니까 월남을 자진해서 온 군인들이야. 그 남의 집에 귀한 자식들을 전과자 만들면 되겠냐? 우리 검사님이 나를 되게 좋아하는 이유가 검사님 그냥 좀 봐 줍시다 이거 전부 우리 육사 나온 장교들 무슨 전과자 만드는 데입니까 월남이? 지 자식이 죽는데 지 병사가 막 죽는데 어떻게 명령대로 즈그는 현장에 없으니까 전진해라 투입해라 이러는데 안 되는 거야. 그래 가지고 내가 좋은 일을 많이 했을까 안 했을까?

그래서 내 강의장에 그 검사님이 온 거야. 그런데 별 3개 육군 중장이야. 그런데 육군 헌병감 육군 저 법무감이야. 육군에서는 법적인 거는 제일 높은 사람. 육군 법무감. 알겠지? 그러니까 최고 민간으로서는 대법원장이지. 돼 가지고 나한테 온 거야. 그래서 얼마 전에도 봤어. 종로 강의장에 왔어. 그분이 장동환 중장인가 그래. 육군 법무감. 그 사람은 사회에 가서 변호사도 안 하고 법관 안 하고 그냥 군대 생활을 해 버린 거야.

내 군대 약력 보니깐 내가 거기 근무한 게 확실히 있지? 그런데 내 보고 전부 거짓말이래. 전부 거짓말이래. 여기 보면 제 7 보안 뭐 뭐 저저저 9사단 이게 월남이야. 72년 5월 16일이네. 그다음에 여기서 나와 가지고 1사단 갔죠. 1사단 12연대 2중대. 이래 가지고 내가 전역 나중에 나오는 거야. 참 기가 막히죠? 군대 생활 여기 보면 보안 뭐 이래 해 놨죠? 59호 이게 보안 학교로 병기초반 100기. 그리고 보안학교 100기야. 그러니까 99기까지는 보안학교가 홍릉에 있었어. 100기는 서소문 저저 서오능
그러니까 학교를 옮겨 놓으니까 일이 얼마나 많겠어? 그래 이 보안학교 100기생이 고생 많았어. 지금 내 강의 듣는 사람들이 내 보안학교 시절을 보고 있을 거야. 그 다음 치워. 이건 내 군 기록이야.

그 다음에 제일 처음에 이제 내가 뭐 어떤 21살 때 이제 그런 무료급식을 시작하잖아? 그때 제일 처음에 한 게 농어촌 봉사야. 한국 농어촌 봉사대장 이걸 내가 했단 말이야.

한국 농어촌 봉사대장
우산봉사(대한 불우자 봉사회장)

봉사대야 봉사대. 농어촌 봉사대를 했는데 대학생들 데려와서 시골에 모심기 해 주고 막 이렇게한 거야. 이거를 내가 오래 했어. 이거 하다가 우산 돌리는 거 우산봉사. 이거는 내가 요때 우산봉사가 대한 불우자 봉사회장이었어. 봉사회장인데 전국 대학생들이 내 그거야. 영상 띄워 봐. 내가 전국 대학생 데리고 농어촌 봉사할 때 이게 내가 제일 처음 사회에서 하는 일이야. 그러니까 전국적으로 했어.

자 대한 불우자 봉사회장 그다음에 한국 농어촌 봉사대장 할 때 기록 올려봐. 그러니까 내가 처음 내가 뭘 했는지를 사람들이 잘 몰라. 제일 처음에 한 게 농촌 봉사운동이야. 농촌 농번기에 대학생들 모아 가서 일하는 거. 그걸 내가 처음에 했다니까. 이거 봐. 불기 2527년에 부처님 오신 날이지? 내가 여의도 봐. 여의도 불교 신자 100만 명 모인 가운데 단상에 올라가 있지. 단상에 올라가 있지? 이게 찬타난타 스님이야. 스리랑카 종정 불교 종정. 이게 이게 이제 오녹원 총무원장 이게 나야. 내가 요때 젊을 때지? 이 사진 좀 키워 봐. 옆으로 이게 나야. 이 요 여자가 송춘희야. 가수 송춘희. 이 사람은 불자 봉사회 회장이야. 뭐 이렇게 보면 이 사람이 군 법무부 군 군종단장. 군대 불교 스님들이 군대 파견된 거니 이 사람이 제일 높으지. 이게 총무원장. 뭐 이게 다 불교계 인사들이 모임 하는데 내가 여기 서 있지? 옷도 이쁘지? 잘 나왔지?

아 내가 그 당시에는 사람들이 내가 어릴 때 우리 시골의 극장이 가설극장이잖아? 근데 그 돈이 없으니까 못 들어가잖아? 그러니까 한 6살 7살 10살 미만 애들이 한 30명이 앉아 있어. 근데 영화는 시작해 가지고 아무도 없고 지키는 기도하고 앉아 있는 꼬마들만 앉아 있어 한 30명이. 그러면 30명이 누구를 보나? 그 사람 얼굴만 쳐다보는 거야. 절대 안 넣어 줘 그 사람들이. 그러면 그 사람 얼굴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어. 내 보고 나는 번번이 그래. 그러면 내 눈에서 눈물이 날 듯 말듯 날 듯 말듯. 아니 그렇게 영롱하게 쳐다보니까 너 이리 나와. 너 너 이름 뭐야? 저 허경영인데요. 이리 나와. 들어가. 니들 들어가. 번번이 넣어 주는 거야.

근데 나는 영화만 오면 가서 그 사람만 쳐다보면 돼. 요래 가지고 기도만 딱 쳐다보고 있으면 내 고 야 너 이름 뭐야? 허경영 이리 나와. 너 들어가. 다른 애들은 못 들어가. 근데 내가 그때 쟤들도 좀 넣어 주세요 이런 말을 할 수가 없는 거야. 주변 머리가 어릴 때는 그게 우리가 내 넣어 준 것도 미안한데 그걸 애들 같이 좀 넣어 주세요 이런 할 수가 없잖아? 그러면 내 혼자 쏙 들어가. 1~2번이 아니야. 그게 그 기도가 매번 사람이 바뀌어 올 때마다. 근데 올 때마다 나를 보면은 넣어 주는 거야. 거기 이상하게 텔레파시를 보내지 내가. 아주 불쌍하게 쳐다봐요.

그러면은 그게 마음이 통해. 야 너 이래 좀 나와 이런다니까. 그러면 내 옷이 제일 지저분해. 내 옷이 제일. 왜냐하면 부모가 뭐 옷을 바꿔 입어주는 게 아니니까. 그런데 나를 딱 지적해서 넣어 주는 거야. 너 들어가서 영화 보러 들어가. 그러니까 이 사람이 바로 그 사람이야. 이게 한국일보 12층이야 13층. 한국일보 창간 20주년 있죠? 거울이잖아? 그러니까 한국일보 건물에 미스코리아 뽑는 자리야. 여기서 매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여기서 해. 하는데 여기를 스님들이 행사장으로도 써. 그 사진 돌려봐.

내가 이 불교계에서 나를 굉장히 봉사를 많이 하니까 총무원의 황진경 스님이라고 있어 총무원장. 총무원장이 나를 불교 봉사를 좀 해 주라고 그래가 부른 거야. 아니 불교 그래 여기다 나를 초청했어. 그래 여의도에서 우리나라 큰 스님들도 이 사람 옆에 못 서. 근데 나 내가 여기 선 거는 봉사를 많이 했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 불교에서 나를 데려가려고 자꾸 여길 불렀던 거야. 그러니까 여기 황진경 스님 스리랑카 스님 통역관 여기 내가 서 있잖아?

저쪽은 누가 서 있나 봐. 이쪽 반대로. 이게 내고. 이거는 일본에 갔을 때야. 일본에 갔을 때 내가 찍은 사진이야 옛날에. 이리 제껴 봐. 이게 이게 여의도 행사장 앞 제일 센터야 센터. 내 사진. 그 다음에 여기 보면 이 내가 있지? 여기 있지? 이게 변미련 스님이야. 저 저 강남의 봉은사 절 있잖아? 거기 조실 스님 변미련 스님이야. 여기가 봉은사야. 여기에 대한불교 청년회 회장 이 사람이. 청년회 회장 내가 여기 있지? 불교 이게 청년들이지? 이 많은 청년들이 전국의 회장들이야 이게. 보면 여기 전부 명찰을 달고 있지? 이게 다 명찰을 달았잖아? 나도 명찰을 달았잖아?

이 대한불교 청년회 내가 고문으로 있었어. 왜냐하면 그 사람들이 나를 추대하니까. 그래 가지고 조계종에서 내 보고 봉사 많이 하니까 대한불교 봉사 좀 해 주라. 그래가 불교봉사회 회장. 대한불교봉사회 회장도 했지. 불교 봉사회 회장한 사진 띄워 봐. 그러니까 내가 봉사단체는 기독교 봉사회 회장 불교 봉사회 회장 오만 데서 나를 부른 거야. 내가 봉사를 많이 했거든. 그다음에 그 저 글 그걸 왜 안 나오나 글. 그 글. 허청련 여 저 박삼중 스님이지? 전국 교도소 재소자교화 후원회 대한불교 봉사회 회장 허경영 해 놨잖아?

불교에서 내 보고 봉사하는 회장으로 해 달라고. 조계종 총무원장이 임명장을 줬어. 그 임명장도 있으면 비춰 봐.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 이게 86년이지. 그러니까 나는 기독교 불교 봉사운동을 양쪽을 다 뛰었어. 그러니까 뭐 종교를 떠나서 모든 종교와 봉사를 했던 거야. 노인복지사업에 각별한 뜻으로 노환으로 시달리는 할아버지 할머니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 주셨기에 그 뜻을 기리고자 감사장 준다. 이렇게 돼 있죠? 그러니까 내가 봉사를 농어촌 봉사만 한 게 아니고 불교 봉사 기독교 봉사 뭐 내가 물질을 대 가지고 다 봉사를 해 줬다니까. 하나 가지고 오래 있을 시간이 없어요.

대한민국 봉사 대상. 법무부 대한민국 봉사 대상. 이거는 법무부 서울 소년원 유제선이지. 귀하는 평소 비행소년 선도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당원에서 보호하고 있는 원생의 교정 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했죠. 소년 그렇지? 보호 행정. 이거는 또 청주 법무부 치료감호소 소장. 귀하는 불우한 해명의 어린이들을 위하여 물심양면. 내가 불교 봉사회로도 나오고 막 나오잖아?

이것도 아까 했던 거고. 이거는 청주교도소장. 귀하 이거는 누구? 대한적십자 사장 회장 김철 그지? 기아는 우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름다운 나눔 이런 거 다 했죠. 아름다운 대한민국상. 또 돌려. 법무부 갱생위원. 아니 법무부 검사장 한 거 어제 어저께 띄웠던 거. 이거 말고 이거는 내가 40살 때죠? 그러니까 18년 전이니까. 22살 때부터.

법무부 검찰청 임명장들 뭐하고 있노?

허청련 거 다 찾았나?

자 이거는 법무부 경생보호위원 했죠?

그리고 농어촌 봉사한 거, 자 이거 검찰청도 했죠? 그러니까 나는 전부가 봉사야. 젊은 시절이 전부 봉사야. 이거는 법무부 장관이 해 줬지? 법무부 보호하라고. 법무부 갱생보호 비행소년들. 그다음에 이거는 뭐 이거는 교도소 다니면서 하는 거야. 이거는 뭐야? 지방 우리 검찰청 서울. 서울지방검찰청 청장이 이거 지금 검사장이 준 거지? 지방검찰청 소년선도위원이지. 상임선도위원이야. 실제 선도조건부 기소유예제도 허청녕 거 띄워라. 허청녕 거. 그러니까 이것도 일이 많죠?

그러니까 청년 청년들이 학생들이 20살 미만 미성년자들이 어디 와서 징역 2년 받으면 내가 2년 동안만 맡아 주면은 감옥에서 안 가죠? 그러니까 기소 선도조건부 기소유예야. 반드시 기소해서 감옥을 가야 되는데 내가 맡아 주면은 감옥 안 가. 그러면 이제 검찰에서 그런 애는 나한테로 보내 줘. 징역 가는 것보다. 허 선생한테로 보내 주면 내가 구속 안 되게 내가 선도하겠다. 이러면 끝나. 그러니까 만약 이거 가지고 돈을 벌려고 하면 무진장 벌겠지. 그렇다니까 그냥 무조건 구속이 안 되니까. 그래서 이런 것은 아무한테나 그 당시 해 주나? 그때 그때도 내가 이런런 것만 한 게 아니라 농어촌 봉사부터 봉사가 불교 기독교 봉사 뭐 봉사가 수도 없이 많이 했어. 그러면 나는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냈는지 몰라. 빨리 다른 거 띄워라. 자 이것도 찾아라. 지금 내가 이야기할 때.

초청장 이게 부시 대통령 초청장이죠? 부시 대통령 초청장 원본이야. 참 오래됐죠? 그런데 내 보고 부시 안 만났다고 하잖아? 여기가 부시 부인이지. 부시 대통령 초청장이죠? 그래 가지고 아니 나오지. 이게 금색깔이야. 제껴 봐. 이쪽 이쪽은 이건 이제 이거는 부시고 이거는 부시 부인이야.
여기서는 여기는 부시고. 마이크 마이크 그 다음 제껴 봐. 이거 제껴 좀 이거 제껴요. 또 제껴. 대통령 부통령 그지? 또 제껴 또 제껴. 대통령 가족. 부통령 가족. 또 제껴 또. 자 허경영 초청 강사 프로필이지? 이게 로타리클럽이지. 한국로타리클럽. 로타리클럽 연수원에서 내가 이 강의한 거야. 내가 강의를 지방에 어마어마하게 다녔어. 강의를 이런 단체들 강의.

또 여기 보면은 허경영이가 1위지? 정치인 홈피 순서에 보면. 허경영 미니홈피가 11만 3,159 HIT가. 박근혜가 만 5천. 10배지? 그다음에 이명박 1,300 만 3천. 내가 몇 배야? 10배지. 그다음에 정동영 나경원 이회창 이회창 2,935. 히트 수가 이렇게 내려가지. 뭐 이 이게 정치인 미니홈 주소가 랭킹하고 전체 순위는 이렇게 나오지? 뭐 뭐 이렇게 나오죠? 2009년이네. 그러니까 내가 정치인들 중에 지지자가 최고 많지? 또 안 띄어 봐. 또 하나 해 봐. 또 다른 거. 뭐 일괄되게 빨리빨리 넘겨 버려. 이렇게 오래 이렇게 가지고 있노?

이거는 뭐야? 허경영 출소하자마자 이리 복귀. 이게 내가 감옥에서 나왔을 때야. 이명박은 대통령 된 후 처음으로 4위까지 내려왔네. 허경영이가 복귀하니까 1위. 그다음에 박근혜 나경원 이명박 4위.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갭이 있어. 그렇게 있었죠. 그 당시 내가 CF가 49개가 왔어. CF가 밀려 가지고. 그런 그런 정도의 인기였단 말이야. 누가 감당이 안 돼 내한테. 이거는 또 여기도 허경영 11만 3,159. 박근혜 이명박 정동영 이 이런 순서죠? 쫙 이런런 순서로 항상 그랬어. 제껴 또. 딴 거 빨리 띄어. 이것도 다 계속 1위야. 인터넷 홈피 정치 랭킹 순위 나왔지? 허경영 1위죠? 이회창 이명박 정동영 박근혜 쭉 나오죠.

그리고 네이버 키워드 만약에 인기 기업인 정치인 외국인 정치인 일간 순위 베스트가 나와 있죠? 우리나라 전체 기업인과 정치인이 네이버에서 인기 키워드 순위가 뭐야? 허경영 박근혜 이명박 노무현 이회창 김희선 박정희 김대중 이런 순위죠? 이게 정치인들 인기 순이야 그 당시에. 3천여 명 정치인 중에 1위야. 설마 이런 게 하나도 가짜가 아니란 말이야. 어마어마했어요. 여러분들 이렇게 부시 만난 게 틀림없는데 아니라는 거야.

이게 청풍의 아들이야. 청풍이 내가 군대 간 내가 딱 청풍이 나를 딱 보더니 그 사람이 관상을 잘 봐요. 나를 딱 보더니 허 선생 왜요? 우리 아들을 3년만 공짜로 좀 쓰래. 그래 이게 그 아들이야. 3년간을 자기 아들을 좀 데리고 있으래. 월급은 자기가 주겠대. 그래서 3년간 청풍이 월급 내고 아들을 나한테 3년을 맡겼어. 이때가 대통령 나왔을 때. 이게 그분 아들이야. 그래서 나 밑에서 3년간 하다가 3년 딱 채우고 돌아간 거야. 아버지한테. 지금 청풍사무소 가면 아들이 있어. 거기 가면 앉아 있다고 이 친구가.

이게 내 공연장이지? 무대에 내 혼자 있지? 이 애들 보이죠? 이게 전부 핸드폰이야. 내 다리 이만큼 올리고 있죠? 이 애들 여기 사진 찍고 있죠? 이게 몇 만 명이야? 롸잇나우 할 때 찍은 거네. 이 내 발이야 내 발 발바닥.여 학생들 열광하죠? 이거는 대학교 연병장에 사람이 저렇게 모이기는 어려워요. 그 누가 몇만 명이 모여? 근데 허경영이가 공연한다니까 몇만 명이 모인 거야. 이게 밤 10시야. 밤 10시 공연이야. 대단해. 영상 봤죠? 우리. 야 이거 틀어. 다른 걸 빨리 바꿔. 그 허청녕 기사. 찾았나? 허청녕 기사 옛날에 누가 띄웠어. 거기 입력을 그렇게 하냐? 이거 내 공연할 때 모습이야. 이게 지금 사진 좀 키워 봐. 조금 더 키워 봐. 자 이게 나야. 얘들이 얘들 손이 말이야.

이게 홍대야. 이거는 홍대 공연인데 얘들 손 좀 봐. 멋있게 찍혔죠? 그 나야. 이렇게 이게 막 춤출 때니까. 막 머리도 틀어지고. 마이클 잭슨은 저리 가라야. 얘들이 말이야. 이 손이 말이야. 내가 손을 이렇게 하니까 얘들 손이 다 올라와 있지. 막 막 이러잖아? 이거 사진 잘 찍었어 이거. 공연하는 사진이야. 그 이걸 잡을 수가 없는 거야 이걸. 이 손으로 잡으면 난리 나는 거지. 멋있잖아? 멋있죠? 이런 나는 재미있는데

미국 내 사진 미국의 부시 만나러 갔을 때 사진. 재밌죠? 이런 사진은 벽에 붙여 놔도 멋있을 거야. 이렇게 부시 만날 때 이게 파티장이야. 의자가 전부 신주로 돼 있더라고. 유니언 스테이션. 여기 동상들이 보이죠? 이게 한 10층 높이야 천장이. 천장이 한 10층 높이야. 지금 앉아 있죠? 이 사람이 누구야? 이기호 대통령 경제수석 대통령 경제수석. 이게 내. 이거 부시 파티장 안이야. 이 부시가 와 있어 옆에 와 있는 사진이야 이게. 이 사람이 소개하네. 이기호 이분이 대통령 경제수석이야 당시에. 내 여기 앉아 있지?

여기 보면 300 몇 번이야? 33번이 내 자리야. 그러니까 자 이리 봐요. 이 안에 총 앉은 사람이 300명이야. 전 세계에서 초청됐는데 부시를 직접 만나는 자리야 여기는. 여기가 Union Station 이야. 여기 보면 건물이 높죠? 다른 사진 띄워 봐. 다른 사진. 이거 외국 여자들. 외국 여자들. 외국 여자들. 또 띄어 봐. 보래 내가 미국을 안 갔나? 자 이거 보이죠? 이게 이게 미국에 한국 사람들이 있는 미국 사람들이야. 이 사람들이 전부 미국에 있는 사람들이지? 또 띄워 봐. 이 들어가는 문이 특이하죠? 그런데 이 사람들이 외투를 벗은 거야 이게. 전부 코트를 맡겼어. 코트가 이 문 바깥에 코트 맡기는 데가 있어요.

그 전부 남자가 코트를 탁 벗겨 주더라고. 그러면 안에 입은 옷들이야 이게. 들어오고 이게 나고 뭐 예 자. 또 치워. 쭉 이게 파티장 안쪽에 피테이블이야. 전부 웨이버 세이빙하는 사람들이 전부 흑인들이야. 100% 흑인들이 서 있죠 이렇게. 서 있고 우리는 의자에 앉아있는 거야. 이 사람이 미 공화당 의장 심홍석 이 사람입니다. 심홍석 심홍석 공화당 의장이야. 부시 대통령 친구지. 이 사람도 의장이고 부시 대통령도 선거대책 의장. 이 사람도 미 대통령 부시 대통령 선거 의장. 이 사람이 키가 한 1m 85 정도 돼. 내하고 섰을 때 찍은 사진 있지? 또 제껴 봐. 자 이 파티장 안이죠?

여인상들이 서 있지. 이 높이가 대단해요. 전부 대리석이야. 지붕이 안 보이죠? 이게 이런 게 층층이 있어 여기 보면. 올라가요. 여기 이제 사람들이 모여 있잖아? 이 카메라 외에는 찍을 수가 없어. 이 카메라만 이걸 찍을 수 있는 거야. 이게 미국에서 최고로 큰 이거는 파티장 안에 있는 게 이게 미국 대통령 표시야. 딱 이게 파티장이야 사진. 나와 있녜. 접수대 보이죠? 미국 아메리카 여기 내려봐. 깃발 있죠? 국기 이 위에도 불이 켜져 있죠? 이게 층층이 올라가요. 좌우지간 들어가면 천장에 그런 큰 파티장이야. 거기에 300명이 들어가 있는 거야. 이런 대리석이 멋있어요 보면. 이게 사람들이야. 사람들이 서 있는 거야 이게.

자세히 보면은 기둥이 아니에요. 조각품들이야 전부.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파티장이야. 이게 메인 카메라 외에는 절대 카메라를 찍을 수가 없어. 여기가 미국에서 최고로 막강한 사람이 전 세계에서 300명이 딱 들어온 거야. 취임식에는 몇십만 명이 가. 근데 여기는 300명이 딱 대통령이 결정한 사람만 들어가요. 우리나라에서 두 사람. 또 치워라. 이제 박근혜하고 미국에서 찍은 사진. 이거 내 부인이 아니고 저 아까 본 그 의장의 부인이야. 이 사람이 키가 크죠? 이 사람 부인이야. 이 부시 여기 있죠? 여기 부시가 서 있는 데야. 그러니까 곧 바로 앞이야.

그 다음에 이 요 부통령 이 부시가 지금 연설하고 있잖아? 여기서 우리는 여기 있고. 여기서 연설을 하고 있죠? 부시. 그다음에 이게 부통령 부부. 이게 이제 부시 부인. 이게 부시 부인이야. 그래서 이렇게 부시 아들하고 다 서 있죠? 서 있잖아? 그러니까 이렇게 부시가 그날 파티에 당선 축하 파티인데 전 세계에서 300명이 이 큰 파티장에 딱 모였는데 전부가 노랑머리더라고 전부. 거의 다 노랑 머리인데 우리는 까만 머리야. 여기도 노란 머리가 많죠? 이 부시 지금 연설하고 있잖아? 그리고 이 밑에 내가 앉아 있는 거야. 사진을 빨리빨리 제껴야지 시간 없으니까. 이게 박근혜 대통령 되기 전이야. 앉아 있죠? 이게 마사회장이야. 내가 여기 앉아 있죠?

이건 뭐 가짜로 앉을 수 있나? 아 그런 뭐 그쪽에서 이야기하는 게 다 사실이 아니야. 신인(神人)이 여기 자연스럽게 앉아 있어야 돼. 경호원이야. 이 경호원들이 있죠? 여기 아무나 앉는 테이블이야? 아무나 앉는 테이블이 아닌데 앉아 있죠? 이게 마사회장 자리야. 내 있죠? 나도 이 꽃 안 달았죠? 내 꽃이야. 여기 이 사람 여기 내가 가서 처음에 만나기 전에 악수하죠? 여기 악수하고 있죠? 그런데 이 마사회 회장이 이 국회의원 출신이거든. 김영삼이가 김영삼 씨가 대통령 할 때야. 마사 마사 행사에. 이게 사람이 딱 오면은 이 경호원은 본능적으로 손이 박근혜를 딱 이렇게 가리죠? 본능적으로 저리 하는 거야. 그리고 여기 앉힌 거야 이 자리에.

이 사람들이 앉혀 준 거잖아? 근데 내가 일부러 앉나? 앉혀 주니까 앉는 거야. 여기 내 자리가 돼 있어. 조금 전 사진 봤죠? 내가 올 때 악수하는 사진 다시 보여 봐. 그러면 내가 왔다. 여기도 웃고 웃어 안 웃어? 이게 이게 가짜로 웃는 거야? 이게 기분 나쁘게 웃는 건가 좋게 웃는 건가? 아니 아주 기분 나쁘게 웃나? 기분 나쁘면 손도 안 내밀고 악수 안 해요. 그래 안 그래? 밝게 웃어. 이 다 나왔어 안 나왔어? 이 사람하고 이 사람 인사해서 일로 앉으라고 앉은 거야. 오해가 많죠? 이상한 오해들이 있는 거야. 사람들이 얼마나 말이 다른지. 자 그다음에 앉아서 또 이야기하고 있죠?

여기는 미국이야. 미국에 부시 만나러 갔을 때 같이 찍은 사진인데 박근혜 대통령 부시 파티장에 초청이 안 됐어. 거기는 내 외에는 안 되는 거야. 국회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이 올 때 국회의원 8명이 왔어. 그 사람들은 파티장에서 대통령을 못 봐. 그 사람들 파티는 나는 특허 파티고 그 사람들 파티는 A B C로 돼 있었어요. 그 A B C파티는 트럼 부시가 바빠서 못 간 거야. 그래서 못 만났죠. 그런데 이게 메릴랜드 민주당 민주당 방송국에서 초청했어. 박근혜 근데 내 옆에 앉아 있잖아? 그럼 이게 가짜야? 가짜 아니지? 이게 워싱턴이야. 날짜 여기 있죠? 2001년 1월 21일 맞죠? 또 또 사진 치워. 또 띄워 봐. 이거 밑에서 사람들이 다 보고 있는 거야.

전부 보고 있는 사진이야. 두 사람 앉아 있지? 이거 뭐 가짜로 앉나? 이거 언제야? 99년 10월 8일. 여기는 아무도 없는 곳이야. 실내야 실내. 소파 편안하게 앉아 있어 안 앉아 있어? 그때 내가 검은 넥타이를 했어. 자 박근혜하고 국립묘지에 앉아 있죠? 뭐 이렇게 앉아 있잖아? 어 어? 아니 다닌 정도가 아니지. 미국의 워싱턴에서도 찍은 사진이 그거 말고 많이 있어. 워싱턴 사진 더 띄워 봐라. 이거는 박근혜 박 대통령 사진 전시회. 세종문화회관이야. 이런 거는 날짜가 없네. 이거는 워싱턴이야. 둘이 서 있지? 가짜 사진이야? 서 있잖아? 어 이거 이거 꽃다발 앞에서 인제 기자들 앞에 포즈 잡은 거야. 저게 그냥 우연히 가서 이리 찍나? 아니야. 둘이 서 있잖아?

그 다음에 또 봐. 어? 아 그래 내가 미국을 간 적이 없대요 그때. 부시 만나러 갔는데 이런 사진이 뭐 가짜래. 그럼 내가 가짜면 지금 띄울까? 아주 그냥 안티들이 아유 잘 됐구나 이러게. 진짜 사진이야. 그것도 부시 만나러 가서 워싱턴을 여러 군데 초청 받아서 다닌 거야. 뭐 그 자리에서 찍은 게 아니라. 교포들이 초청해 가지고 가서 찍은 사진이야. 그게 우연하게 찍을 수 있나? 더 이야기는 안 해. 전부 거짓말이라고 그러니까. 부시 만난 거 이번에 트럼프 찍은 사진이 가짜인가? 전부 진짜야. 야 트럼프 찍은 사진 올려봐. 너무너무 억울한 거야.

왜 그런 사람을 덮어씌우노? 야 농어촌 그거 빨리 찾아 봉사대. 이게 트럼프 이렇게 웃는 거 봐. 트럼프가 저리 세게 웃는 거는 없어요. 트럼프 사진 좀 확대해 봐. 되게 많이 웃었지? 어금니빨이 보이게 웃었지? 왜 웃었냐면 넥타이도 색깔이 같애 양복도 같고 키도 똑같애. 이 사람이 키가 컸다고 그러니까 배꼽을 잡아요. 줄여 봐. 줄여 봐. 이 사진을 찍을 때 이 사진이 이 사진이 이 옆에 임청근 씨가 서 있어. 실제야. 임청근씨가 있는데 이게 임천근씨 어깨야. 어깨가 있어. 옆으로 치워서 임청근 나온 사진. 여기 있지? 이 임청근 씨 어깨가 요렇게 나와. 우리 사진에 우리 사진 있지? 임청근씨가 미국 대통령 6명에 고문을 했어. 임청근 씨가 미국 대통령 고문하면서 찍은 사진 좀 봐. 그 격문에 나오지? 띄어 봐. 이게 가짜인가? 아 이게 가짜라고 말이야. 그때 방송국에서 했다가 이게 말이 되는 소리야?

자 임청근 씨가 리챠드 닉슨 미국 대통령의 동생 도널드 닉슨. 그다음 또 띄어 봐. 올려봐. 딕 체니 미국 부통령 임청근 씨. 또 올려봐. 이게 임청근 씨야. 트럼프 저 저 부시 대통령 아버지 부시 대통령 동생 임청근 씨야. 가족 가족들이 골프장에서 찍은 거야. 이게 보통 사진이야? 아니 미국 대통령의 세 부자하고 임청근 씨가 여기 부시 대통령 어깨 손 얹었어 안 얹었어? 이 사람은 미국 대통령들을 무슨 친구 만나듯이 집에 가 가지고 같이 밥을 같이 먹고 그래요. 여기 레이건 집에 임청근 씨 와 있지? 레이건 집에 온 거야. 낸시 젊을 때 낸시 옆에 서 있지? 그리고 레이건 부시 또 뭐 미국 대통령 아니 이거 찍은 거. 부시하고 같이 찍은 거. 아니 그다음 이건 부통령 대통령 후보 미국 대통령 후보 알죠? 이 사람 이름 뭐야? 유명한 대통령 후보잖아? 이 사람 이 사람 이 사람 부인. 또 띄어 봐. 임청근 씨하고 이 사람 코리 가드너.

자 이게 포드 대통령 임청근 씨 여기 있어 없어? 포드 대통령 이거는 누구야? 포드 대통령이야. 포드하고 포드하고 찍은 사진. 이 사람은 대통령들하고 전부 그냥 같이 가족처럼. 또 보래. 이게 레이건 하고 찍었잖아? 젊었을 때 낸시고. 아니 한국 사람으로서 미국의 6명의 대통령의 자문위원을 한 사람은 이 사람뿐이야. 이 사람이 내 보고 가자 부시 만나러 트럼프 만나러 가자 데려갔는데 그게 가짜야? 이거는 포드 대통령 어 부시 대틍령 부시하고는 많이 찍었죠? 부시 대통령. 이게 저 개인 집이야. 집에서 찍은 거야. 뭐 뭐 집무실이 아니란 말이야. 부시하고 찍은 거. 상당히 키가 작죠? 이게 즈그 아버지하고 찍은 거야 젊을 때. 아버지하고. 아버지 부시. 이거는 낸 이거 누구야? 이거 부시 대통령 영부인이야 이게. 부시 대통령 부인하고 찍은 거. 조지 허버트 부시 대통령 영부인 바바라 여사네. 그다음 또 봐. 아 맥케인 맥케인 상원의원 찍은 거.

내가 농어촌 봉사한 거. 그래 이 사진 한 장 둘이만 찍은 거 한 장 이렇게 해 줬어. 근데 이 사람은 여기에 들어오면 일부러 여기 서 있은 거지 증인으로. 또 안 찍었다고 그럴까 봐서. 근데 우리 사진에 보면 이 사람 어깨가 딱 나와 있어. 한쪽에 어깨가 있다니까 우리 사진을 보면.

17대 허경영 대통령이 만들기 위해. 한국 최대의 100만 젊은 조직이 움직이고 있다. 허경영을 사랑하는 허사모지? 허경영 사상 청년연합인허청련 지도부의 실체. 이게 누구야? 그 당시 탤런트 박규식이지? 허사모 회장 박규식이지. 그다음 치워 봐. 여기 보면 여 글씨가 쭉 나오지? 청년조직 여기 있네. 16대 대통령 선거에서 갑자기 대통령 선거에서 사퇴하여 그의 청년조직 100만 명이 노무현 대통령 쪽으로 많이 움직임으로써 한나라당 1.5% 차이로 1.5차이로 참패를 하는 원인이 되었다는 말이 나올 만큼 그의 갑작스러운 사태는 2007년 대선을 위한 허노간의 밀락 내지는 장기적 포석이 있었다고 나하고 노무현하고 친했으니까. 그렇게 된 거 아니냐 이런 이야기가 기사가 나오죠?

허청련 여기 내려봐. 당 총재의 대통령 출마를 포기하고 자기들 쪽으로 영입하여 대선에 승리하기 위한 본격적인 회유가 있었다는 근거를 입수하여 지면에 게재하였다. 허청년이 허경영 청년연합이야. 농어촌봉사대. 2002년 대선 당시 노사모의 몇 배에 달하는 청년 학생 조직으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자생적 조직인데다 그 규모가 가장 크고 그 회원 가입이 까다로워 최소한 1년 정도 기다려야 회원이 돼. 대학생들이 내 조직에 들어오려면 1년 기다려야 돼. 그러니까 애들이 굉장히 싫어하지만 들어오기가 어려워. 자 1년 정도 기다리야 회원 가입 승인이 나올 정도였다고 하는데 그러다 보니 카이스트 박사가 82명이나 되었으며 봐 봐. 카이스트 박사가 82명이야 내 조직에. 되었으며 벤처기업의 대표들이 상당수 포함되는 등 조직의 양과 질이 잘 조화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렇게 조직이 막강해지자 본격적으로 여기저기서 회유가 들어오기 시작했다.

들어오기 시작했다. 허청련 전국 의장인 여명의장은 그 전국 의장은 여명이야. 내 조직이지. 내가 제일 위고 의장은 서울대 출신의 당시 유망 벤처기업의 대표였는데 대단했죠? 였는데 여러 곳에서 회유가 하도 심해 한 번 움직일 때마다 집차가 5대 이상 경호원들을 데리고 다녔으며 밤 3시까지 회원들의 이메일과 회원가입 자격심사에 몰두했으며 2002년 대선 1개월 앞두고 괴뢰 괴테러세력에 의해 여명의장과 허청련 간부 10여 명이 일주일 동안 납치되었다가 풀려난 사실도 있었다고 한다. 그 후부터 허청련은 여명의장에 의해 더욱 결속되어갔고 전국 대학과 청련조직은 허청련회원가입 조건을 완화하여. 그때는 좀 완화를 시키라고 했어 내가. 완화하여 회원을 확대해가기 시작했다.

2002년 대선을 전후해 민주공화당 허경영 총재를 지지하는 허청련 조직을 엄청난 물량 공세를 제시하며 여야 정당을 내세운 세력들이 계속해서 그들을 회유했어 돈으로. 나오지? 새천년민주당과 자주혁신연맹이라는 단체는 끈질기게 허청련과의 통합을 원하며 노골적으로 좋은 조권을 내걸었다. 전국 대학에서 허청련에 가입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급증하고 허청련 가입이 1년씩 지연되는 등 가입조건이 까다로워지자 전국적으로 허청련이 화제가 되었던 것이다. 허청년은 허경영사상청년연합이야. 그래 안 그래? 얼마나 조직이 많았겠어? 대학생들이 들어오려면 1년 기다려. 거기에 내가 그 조직을 했어.

그게 농어촌 봉사대야. 허청련 허경영사상청년연합은 전국적인 조직으로 확대되면서 각 지역의 당시에는 농어촌 봉사활동 맞지? 농어촌 봉사활동을 헌신적으로 하면서도 언론사에는 일체 실체를 밝히지 않은 채 오직 봉사만 하는 단체로 알려져 있다. 내가 그걸 했어 안 했어? 내가 전국 대학생을 유명한 사람들만 뽑아 가지고 다 조직을 한 거야. 어마무시하게 많지. 이 조직이 이 신문에 난 기사야. 당시 새천년민주당에서 허청련 앞으로 보낸 이곳에 공개한 메일의 내용을 읽어 보면 짐작이 가고도 남는다. 자 메일 허경영을 추종하는 백만여 명의 청년 조직은 여야는 물론 사방에서 회유를 받기 시작했다. 또한 허사모는 2002년 대선을 앞두고 인기 탤런트 박규식이 허경영을 사랑하는 모임을 만들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가고 있다.

허사모 허청련 허위모 허경영 위하는 모임. 허경영 팬클럽 애국청년단 구국전위대 등이 모두 100여만 명이 넘는 거대 조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이메일들을 일부 지면에 공개해 본다. 반핵반김 자유통일 국민대회에 참가안내. 이름 : 허경영사상청년연합 공보국 나오죠? 자 조회수 3만 5,231 허청련 허청련 상임위원회는 3월 1일 거행하는 반핵반김국민대회에 열성적으로 참여할 것을 결의하였다. 백만 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3.1 국민대회에 허청련의 깃발 아래 열정적 전위대오가 기세차게 주동적으로 참여할 것이며 당일 허청련구국선언 애국의 길 부강조국을 위하여 등 3종의 교양자료를 일반 시민에게 배포할 것이다. 그래 나오지? 그러니까 내 조직이 하여튼 국내에서는 랭킹이야 랭킹.

또 허청련 공보국. 아시아 연방의 구성이시며 위대한 사상철학이신 경애하는 허경영 총재님과 조국의 어머니당 민주공화당을 목숨으로 옹호보위하는 애족애민의 근위결사 허청련의 공보국장 강철입니다. 그게 전국으로 대학생한테 나가는 공문이야. 저희는 총재님의 존함을 모신 강위력한 청년조직으로서 강고하게 투쟁하여, 성원 전체가 일심단결하여 겨레의 향도성이신 위대한 총재님의 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한 불패의 애국대오가 되고자 상임위원장 여명동지의 영도 아래 억세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내가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무서운 청년조직을 움직였다니까. 그래가 대통령을 나간 거야.

그러니까 이번 민주공화당에서 주신 글은 우리 조직에 대한 무한한 영광이며 다함없는 충성의 대오로서 더욱 견결히 분투하고 강고한 조직을 엮어 세우는 데 있어 사변적 의미로 합니다. 최근 민주공화당에 임의로 문제 제기 글을 올린 저희 보위국 소속의 자주혁신동지는 보위국장 현무동지의 책임하에 별도 교양 과정을 통하여 보다 헌신적인 허청련 성원으로 성장이 될 것입니다. 상임위원장이신 여명동지께서 친히 전체 성원들에게 반모략 투쟁에 총공격하라는 지침을 내려주신 바 있으며 이는 애족애민의 찬연한 노정에서 오로지 영원한 민족의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 각하와 그의 사상철학을 전면적으로 계승발전 시키시는 위대한 허경영 총재님만이 존엄높은 민족의 영수로서 가장 최대한의 경모를 받으시고 가장 절대적인 권위를 지니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얘들은 말이야 막 완전히. 대학생들은 언어가 좀 특이하지.

허경영사상 청년연합이 지향하는 노정은 이게 줄여서 허청련이야. 허경영사상 청년연합이 지향하는 노정은 우리의 모든 청년들이 위대한 허경영 총재님만을 끝없이 숭배하고 따르는 충성 청년대오로 억세게 자라나는 영광스러운 노정이며, 한국식 민주주의를 고수하고 빛내기 위한 중단없는 전진에서 허경영 지도자님의 예비 전투부대 별동대로서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는 긍지 높은 노정이 될 것이다. 이거는 어마무시한 글이라니까. 이 얘들이 메일이 이게 계속 수천 개야. 이 메일이 전부 애들한테로 가는 거지.

이거 이거 허경영사상청년연합 허청련 탄생의 내막. 나오죠? 본인은 90년대 중반 대학시절 한 때 애국청년단에 몸담았던 사람으로서 최근 허청련과 자주혁신혁명의 통합논의를 바라보면서 느끼는 바가 남다름을 감출 수 없다. 허청련 탄생의 내막을 본인이 아는 한보에서 밝힘으로써 여러분의 이해를 돕고자 하니 부디 관리자는 이글을 삭제하지 말기를 당부하는 바이다. 1985년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고대 서강대생 약 20명으로 시작했어. 아주 수재들만 가지고 시작한 거야. 출범한 애국청년단 조국의 부강발전을 염원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사상적 침로를 극복하여 마침내 박정희 대통령의 민족사의 위대한 영웅을 가슴 속에 모시게 되었다. 이후 2000년 16년을 소조직으로 면면히 내려오다가 조직확대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보다 구체적인 지도사상을 모색하게 되었다.

박정희 대통령의 위대한 사상철학을 계승 발전시키는 현존인물이 누구인가 모색하던 중 2001년 말 민주공화당과 허경영 총재를 인식하게 되면서 마침내 허경영사상청년연합을 개칭하기에 이름 바꿨죠? 그러니까 대학 순수한 대학생 조직이 몇 개 대학이 연합해서 나를 세운 거야. 급증하였으며 허청련에 개칭하기로 했다. 그리고 여명의장의 허청련은 전국 대학과 각 지방조직으로 확장되었으며 허사모 허위모 애국청년단 구국전위대 100여만 명으로 급증하였으며, 허청련에 가입하기 위해 1년씩 기다려야 할 만큼 회원가입이 엄격했고 허청련은 점조직으로 운영되어 전국적으로 농어촌 봉사활동을 전개하였으며. 대선에 허경영 당선을 위해 뛰고 있는 봉사단체이면서도 허경영을 한국의 통일대통령으로 만들려고 하는 정치적 뜻이 있는 조직이라 볼 수 있다.

그러니까 내가 지금은 여기서 이렇게 대통령을 나가다가 이제 종교활동을 하고 있지. 내가 말 한마디 내리면 전국 대학생이 움직이는 거야. 그 조직들이 있었죠? 박사만 카이스트 박사만 80 몇십 명이지? 한 100여 명 되지? 어마어마한 인테리들이야 전부. 그 사람들이 허경영을 하는데 계속 대통령 언론에서는 나를 미친놈으로 뭐 미친 애 낳았는데 얼마 줘 저런 미친놈 이랬어. 그러나 내 말이 맞아 안 맞아? 얘들은 내 말을 하는 거야. 허경영 이 허청련을 무너뜨리려고 다른 정당들이 여야 정당 계속 막. 이거 나와요.

이 사진들 이거 말고 또. 이거 봐요.. 허청련 뭐야 이게? 와해하기 위한 정치권의 회유에 대한 증거 메일. 이거 허청련을 와해하려고 이런 메일을 막 보내는 거야. 우리는 애국우파 세력의 대동단결을 통해서만 누란의 위기에 빠진 자유대한을 구출할 수 있다고. 소위 진보를 표방하는 붉은 세력이 청와대 앞마당까지 차지하였고 민주를 자칭하는 무리들이 공공연하게 김일성 김정일을 찬양하고 있다. 진정한 애국세력은 이제 침묵을 벗어 던지고 구국의 함성으로 매국역적 무리들을 소탕하는 결전에 나서야 한다. 이러한 시기에 정열적 활동을 벌이는 애국청년단과 허청련은 실로 조국의 보배요 구국의 보검이라 아니할 수 없다. 또한 그들이 고 박정희 대통령의 조국 근대화 업적과 새마을 운동을 높이 찬양하고 따르고자 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로서 한국청년운동사의 한 획을 긋는 대전환일 것이다. 부정과 반항으로 점철된 청년학생 등이 이제 긍정과 선도라는 패러다임의 대전환을 이루는 것이다. 애국청년단과 허청련의 이러한 숭고한 뜻을 공감하기에 많은 그토록 열광광적으로 활동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20년 가까운 역사와 전통 속에 한 점 부끄러운 오점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여명이라는 허청련 지도자의 우경적 오류다. 이제 여기서 와해가 일어나죠? 내가 나중에 이걸 접었어. 이 허청련을 접은 접은 게 안에 저 여야에서 계속 난도질을 하는 거야. 자 그는 박정희 대통령의 숭고한 삶을 조명하는 바른 노선에 대하여 허경영 총재에 대한 신중한 검증 없이 제2의 박정희 대통령이라는 정치구호에 매몰되어 무조건적인 지지를 강요하였다. 하물며 자랑찬 조직의 이름을 허경영사상 청년연합이라고 개칭하는 등 마치 허경영 총재의 개인 사조적인 것처럼 느끼게 하였다. 그런 실책과 과오는 전체 대오를 혼란에 빠지게 했고 그 결과는 허경영 총재가 대통령 선거 출마조차 못하는 것으로 밝혀지자 조직전체를 심각한 회의주의에 물들게 하였다.

내가 그때 출마를 못했어. 이 문제가 많았어 그때. 못할 때입니다. 따라서 여명에 대한 탄핵은 당연한 귀결이며. 이 내가 데리고 있던 그 여명을 탄핵하는 거야. 탄핵은 당연한 귀결. 그러니까 안에서 이상한 세력들이 등장하는 거야. 당연한 귀결이며 잘못된 노선을 바로잡는 단초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한다. 새로운 영도자로 조직을 이끌어가고 있는 강혁 동지와 지도부는 전임 지도부의 오류를 되밟지 말고 하루속히 혁신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한다. 자주혁신연맹은 모든 것을 다 제공할 용의가 있다. 이것들이 물량공세를 나오는 거야. 자주혁신연맹은 어느 큰 정당이야. 거기서 자주혁신연맹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 회원들을 끌어들이는 거야. 자주혁신혁명은 모든 것을 다 제공할 용의가 있다 그러지? 이는 구국의 정예 조직체에 대한 마땅한 대접이며 더욱 성장발전하여 조국을 굳세게 옹호보위하길 바라는 충심의 발로이다. 따라서 다음과 같이 수정 제의하는 바이다.

두 조직 간 통합에서 명칭은 자유대한 청년전선 (약칭 대한청전) 애국청년단 (약칭 애청) 구국청년전선으로 한다. 여명 등 전임 지도부는 강혁 위원장 의견을 존중하며 사면되 향후 3년간 여하한 직위를 부여하지 않는다. 자주혁신연맹 소속 성원들은 100% 백의종군 자세로 임하며 강혁 위원장의 영도를 받는다. 자주혁신연맹의 모든 지도부 지부 하부 조직의 자금 건물 등 제 권리를 즉시 양도하며 향후 5년간 필요 경비를 전액 부담한다. 기 제시한 조건은 유효하다. 이런런 조건을 우리 회원들한테 제시하지? 제시하면서 강력하게 나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이 100만 조직이 내가 16대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하면서 안 나갔거든. 그러니깐 좌파를 지지했다고 여기서 파벌 싸움이 생긴 거야.

그래서 이 조직을 내가 농어촌 봉사활동을 스톱했던 거야. 이것도 늦게 오래까지 했지. 2003년까지. 그러니까 내 정치적 이 조직이 우리나라의 모든 대학이 망라됐고 최고 지성인들 카이스트 박사만 100여 명 대단하잖아? 그런 조직이었다는 거. 알아놔. 치워. 치워. 여기 봐. 허청련 활동은 민주당뿐만 아니라 기존 정당에서 매우 관심거리입니다. 자생적이면서도 강력한 규율과 일사불란 행위가 돋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러분이 아무리 좋은 뜻과 실천력을 가지고 있어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건 여러분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기관이나 정당이 없기 때문입니다. 허청련 여러분 여러분의 높은 뜻을 새천년민주당에서 활짝 꽃피우십시오. 여러분들의 입당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입당을.

입당시 허청련 상인 성원임을 밝히시고 소속 부서를 알려 주면 여러분의 높은 나라 사랑 뜻을 마음껏 펼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거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새천년민주당에서 빼간 거야. 그래서 내가 스탑. 이 봐. 허청련 여러분 민주당에서 진정한 애국을 세천민주당원이 썼잖아? 이래 가지고 막 결국은 새천년민주당으로 내가 노무현을 지지하면서 이 사람들이 흡수가 일어난 거야. 그래서 스탑했죠? 굉장한 농어촌 봉사 조직이었어. 이제 지워 봐. 이제 시간이 없어. 이것도 지우고 빨리 지우고 아래 원래 원래 화면. 그러니까 내가 농어촌 봉사했죠? 한국농어촌봉사회장을 하면서 허청련을 끌고 갔어. 전국 농어촌에 봉사를 했어 대학생들이 전부 다.

그 누구 아이디어여? 내 아이디어. 그러니까 내가 우산 봉사만 한 게 아니여. 제일 농어촌 봉사를 오래까지 했다 이 말이야. 우산 봉사하면서 대통령 나가 저 뭐야? 저저 무료급식 하면서 또 허청련을 이끌었잖아? 그게 2천 몇 년도까지 끌었지. 대단한 내 말 한마디면 전국 100만 명이 움직였어. 그런 시절이 있었지? 그러니까 내가 험난한 길을 걸어왔지. 말도 못해. 맨날 저쪽 당에서 그냥 우리를 와해 시키려고. 그걸 내가 이끌어 왔어. 강력해요.

그냥 내 말은 그냥 내가 요렇게 하면 다 요렇게 가고 그런 사람들인데 물량 공세가 오지. 내가 또 갑자기 노무현 대통령을 지원하지. 뭐 내가 안 나가지. 이러니까 이게 문제가 생긴 거야. 내분이 생긴 거야. 그래서 내가 제일 많이 한 게 농어촌 봉사. 한국농어촌 봉사를 내가 제일 많이 했다. 그다음에 우산봉사. 대한불우자 봉사회장. 대한불우자 봉사회장 그거는 기록한 거 없나? 대한불우자 봉사회장의 표창 받은 거 없나? 찾아 봐. 그런 것이 주로 했단 말이야.

그러다가 신인(神人)이 대통령 나왔지? 그러니깐 내가 무료급식 54년. 이제 55년째지?

무료급식 55년
우산봉사 농어촌봉사

우산 봉사 농어촌 봉사 이것이 어마어마하게 오래 한 거야. 2천 몇 년도까지. 전국을 다 했단 말이야. 뭐 몇 명 데리고 가서 하는 게 아니고 전국 대학생들을 전부 내 지지자들이 농어촌 가서 농번기에 일해 줬단 말이야. 오래 했죠? 그런 봉사를 하면서 또 무슨 봉사했어? 무료급식. 봉사는 허경영이가 최고로 봉사를. 대통령 세 번만 나온 거는 그건 봉사가 아니야. 그건 국가를 위해서 이제 본격적으로 정치적으로 내가 국가를 도울려고 한 거고, 내 조직은 일개 여야 정당을 못지 않았어. 나오잖아?

근데 결국은 물량 공세 앞에서 내가 노무현과의 어떤 인연 때문에 미뤘고 또 그렇게 갔고 그 나는 또 노무현과 박 대통령 여야를 다 좋아해. 그래서 지금 뭐 여당도 그렇고 야당도 나는 편을 안 들지. 그러니까 내가 나중에 요때 민중당에 내가 들어가요. 이거 하기 전에 민중당에 들어가서 이재오 민중당 창당에 개입하지?

민중당 이재오 제정구 이우재 장기표 김부겸

이재오 제정구 제정구 이우재 장기표. 장기표는 얼마 전에 돌아갈 때까지 나한테 전화 왔지. 나한테 전화 자주 와. 나하고 제일 친해요. 서울대 철학과 나온 장기표 노무현하고 한 고향 사람이야. 노무현 대통령. 그러니까 이재오 제정구 이우재 장기표 국무총리 한 사람 김 누구야? 김부겸 김부겸은 내보다 더 민중당이 늦게 들어왔어. 내 있을 때 김부겸이가 밑에 들어온 거야. 그러니까 나는 이 이 사람들과 허경영이가 이재오와 허경영 같이 시작했죠? 다 이게 국회의원 장기표만 국회의원 못 했지. 다 한 사람들이야. 이 사람들이 민중당이 신선한 농어촌 봉사하는 그런 조직과 비슷했어. 그래서 내 세력들이 민중당에 많이 들어간 거야.

그래서 민중당을 나중에 해체해. 해체하고 신한국당으로 이 사람들이 다 가. 신한국당으로 나는 공화당으로 창당을 해서 공화당으로 대통령 나가고 이후에 이재오 이 사람들은 민중 저 국민의힘으로 저 그 신한국당으로 가고 장기표는 안 가고 김부겸은 어떻게 가고 뭐 이런 식으로. 이 사람들이 우리나라 정치 개혁 1세대들이야. 그러니까 내가 굉장한 조직의 경력이 많지? 지금 조직도 그때 조직만큼 전 세계로 퍼져 있죠? 그러나 허청련이 그렇게 대단했다는 거. 그래서 나는 농어촌 봉사 운동을 시골 출신이니까.

농촌에 돈 안 받고 우리가 도시락 싸 가지고 가서 논 해 주고 했지 절대 뭐 농촌한테 와서 밥 내 놔시요 이런 말 안 하게 한 거야. 각자 도시락 싸 가지고 농촌에 가서 봉사 당일로 올라와. 또 그다음 날 내려가. 이렇게 봉사 많이 했죠? 그래서 대학생 농어촌 봉사가 많았거든. 그게 저 청련에서 한 거야. 거의 많아요. 거기에 최고 지도자가 신인(神人)이었다는 거야. 그러니까 신인(神人)을 잘못 알고 무슨 뭐 무슨 뭐 이런 뭐 그 사람들 지금 현재 경찰에서 이야기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신인(神人)은 어려서부터 우산 노놔주고 무료급식하고 농촌 봉사하고 이런 걸로 검찰청 법무부에서 나를 아이고 우리 좀 도와주시오.

뭐 불교 조계종에서 여의도에 그 100만 명 모인 불교 신자들 모인 거기 스리랑카 차타나타 스님이 왔을 때 나를 단상에 세워. 허경 내 젊었잖아? 그리고 오노곤 총무원장이 행사하는데 그거 보니까 한국일보 13층에 아 여기 여기 내가 섰잖아? 이게 이게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여기 보면 여기가 이 불교 재등 2527년 부처님 오신 날 제등대회란 말이야. 여의도에 거기 탁 서 가지고 그 밑에 막 전부 등을 들고 행사하는 거기에 단상에 센터포드에 내가 서 있는 거야. 그다음에 내 옆에 여기 누가 서 있냐면 불교신도회 회장 동국대학교 교수가 있었어. 그 사람이 서 있고 나는 불교봉사회 회장 뭐 이래 가지고 여기 이 스리랑카 불교 종정 뭐 이런 사람들이 쭉 서 있는데, 앞에 서 있죠?

그다음에 이쪽 올려봐. 오노곤 저리 저리. 요기는 요기는 저저 이거는 이제 청년들 청년조직들. 자 여기 보자. 이게 오노곤 총무원장. 이분도 총무원장을 했어요. 이분은 군법사단장. 불교봉사회 회장 여자 회장 이게 누구라고 그랬어? 송춘희 수석덕사 여성. 그러니까 송춘희하고 있을 때 내 옷 잘 입었지. 그때 그때 옷 잘 입었지. 옷 색깔이 괜찮잖아? 내가 봐도 내가 입은 옷 중에 색깔이 제일 좋아. 아주 내가 활동을 어마무시하게 했어. 내만큼 바쁘게 지내온 사람이 없어. 내가 봐도.

아 내가 이렇게 나가잖아? 대학생마다 학교마다 산천초목이 흔들렸어. 내가 나타나면 내 밑에 뭐 목숨 거는 애들이 포진해 있고 경비 서는 애가 경호서는 애가 100여 명씩 따라다니고. 내 밑에 있는 의장이 움직이면 차가 5대가 경호를 해야 돼. 납치한다고 조직이 크니까. 그런 조직을 운용했다니까 내가. 근데 지금은 지금은 이제 하늘궁에 내가 온 원래 목적을 나타내는 거야. 오늘 너무 늦어서 이야기를 길게 못 하겠네. 뭐 뭐?시간이 많이 됐어. 그렇지만 오늘 좀 중요한 거죠? 허경영이란 사람이 그냥 이리 있는 게 아니야. 어마무시한 활동을 했어.

그러니까 우산 봉사 뭐 무료급식 봉사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이거는 55년을 했지만은 지금 내가 그동안 농어촌 봉사한 조직은 100만 명에 가까웠어. 그 조직들이 움직였다 이 말이야. 그런데 내가 지금 하늘궁을 만드는 게 뭐 그게. 아 그게 배가 아파 가지고 이걸 뭐 무너뜨리겠다고 뭐 그러면 더 큰 걸 만들어 버려. 내가 내가 그때 저 저 37살 때 나 대통령 나갈 테니까 돈이 한 500억 있어야 되겠어. 뭐 이러면 돈이 만들어져. 그다음에 내가 세 번 나갔잖아? 세 번 나갈 때마다 돈을 만들어. 만들어서 나가. 지금 이번에도 직접 만들었잖아? 그래 나간 거야.

근데 뭐 선거법을 어겼느니 뭐 이래 쌌는데 나중에 보면은 나는 절대 법을 어기는 사람이 아니야. 우리 허청련에 그 전부 뭐 카이스트 뭐 서울대 이런 연대생들이거든. 그 사람들이 내를 부를 때 조국의 민족의 태양 뭐 이렇게 부르던 사람이야. 걔들이 뭐 보는 게 있지. 그런데 저쪽에서 와해를 시켜서 그렇지. 어마어마한 조직이야. 근데 우리는 부정하게 안 했기 때문에 모든 순수한 청년들이 뭉쳐 있었어. 재밌었죠? 그러니까 내가 나타나면 안 되기 때문에 항상 숨어 다니고 굉장했어 옛날에.

내가 나타나면 대학생들이 막 졸도를 해. 왜? 무슨 비밀조직 비슷하니까. 그 허경영 하면 전설적인 이름이야. 여러분은 나를 보지만 그 사람들은 허경영 나타나면 졸도해 버려. 학생 허경영은 볼 수 없는 인물로 돼 있었어. 탁 가려져 가지고. 오늘 제 이야기 들으니까 재밌죠? 그러니까 내 젊을 때 보니까 옷도 잘 입었잖아? 사진을 잘못 찍어서 그렇지. 옆에 뭐 뭐 송춘희라든지. 좀 이름 있는 사람만 오면 멋있어져. 뭐 이상한 사람들하고 있으면 사진이 이상해. 근데 멋있는 사람이 오면 얼굴이 달라져. 재밌죠? 오늘은 1부만 이야기한 거야.

신인(神人)을 너무 가볍게 보면 안 돼. 신인(神人)이 어려서부터 이렇게 봉사활동으로 한평생 보냈는데 어떻게든 전과자를 만들어 보겠다고 뭐 허경영을 이용해서 출세하겠다. 이런 사람들이 있으면 조심해야 돼. 허경영은 그렇게 불의에 그렇게 호락호락 넘어가는 사람이 아니야. 그 어떻게 추적하든 그들에게 민사 손해배상까지 들어가. 나한테 누명 씌운 사람들 다 민사 손해배상 다 들어가요. 나중에 집까지 날아가는 수가 있어도 끝까지 그걸 할 거야. 내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러잖아? 그러나 신인(神人)에게 누명을 씌운 사람들 끝까지 법적인 문제로 가겠다는 거야. 그래 놔야 다시는 안 하지.

자 그럼 이제 다른 거 해. 시간이 늦었네. 뭘 해야 돼? 오늘은 늦어서 한 사람이라도 해야지. 무료급식 빨리 하고. 찾는 시간이 많이 걸리네. 앞으로 다 찾아놔라. 세팅으로 전부 해 놔라. 다음에 2탄으로 또 해야 돼. 그 위에다 잘. 저거 펴라. 찢어진 거 그런 걸 펴야 돼. 깨끗이 큰일나 쓰레기가 아니야. 순서는 그 위에다 얹어야 돼. 어느 게 먼저야? 저쪽 게 먹저야? 저거 뭐야? 저거 어디? 밑에 있으면 그걸 밑으로 넣어야지.

올바르게 신인(神人)니을 아시기를 바라는 여러분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빨리 불러야 돼. 아닌가? 아 그것만. 오늘 시간이 늦어 가지고. 그럼 뭐 하노? 자 천사 레벨 광체 전신갑주

2025.02.15. o

운세의 변화와 건강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돕고, 특히 림프액 순환을 위한 근육 운동의 필요성.

  • 매일 30분 이상 근육 운동을 할 마음의 준비
  1. 우주와 연운의 이해
  • 우주 대운: ‘화극금’의 시기로, 불이 쇠를 녹이는 운세
    • 쇠붙이와 관련된 사고(비행기 등)를 조심해야 하는 시기
  • 금년 연운: ‘목생화’의 시기로, 나무가 불을 만드는 운세
    • 불의 기운이 강해져 쇠붙이가 절단나는 시기
  • 정역 시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로, 결실을 맺고 추수하는 때
    • 사람들의 마음이 가정적으로 변하고, 밤늦게 다니는 사람이 줄어드는 경향
  1. 오행과 신인의 역할
  • 오행의 충돌: 현재 우주는 화(여름)가 금(가을)을 극하는 ‘화극금’의 시기로, 3차 대전과 같은 충돌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한 때
  • 신인의 중재: 신인(토)이 중간에 나타나 화생토, 토생금으로 기운을 돌려 충돌을 막고 전쟁을 방지
    • 한반도 신인이 세계 대전을 막고 천년 왕국을 건설하는 역할
  1. 목기운을 가진 자의 운명
  • 나무의 특징: 햇빛이나 눈을 피할 수 없고, 움직일 수 없어 고독하고 억울한 존재
    • 옛날 집살이하던 여인들의 팔자와 유사
  • 나무의 역할: 불을 만들고(목생화), 집을 짓는 재료가 되며, 땔감이 되어주는 등 희생적인 존재
  • 목생화 기운: 나무가 불을 만나 따뜻한 기운을 얻으면 잘 자라지만, 정역 시대로 인해 추수되어 알곡만 남게 됨
    • 신인을 만난 사람들은 이 추수에서 제외되어 천국으로 가게 됨
  1. 림프액 순환과 근육 운동의 중요성
  • 피와 림프:
    • 피: 심장이 펌프질하여 온몸을 순환
    • 림프: 심장이 없지만, 근육의 움직임으로 온몸을 순환
  • 림프액 순환의 중요성:
    • 림프액이 돌지 않으면 다리나 얼굴이 붓는 림프 부종 발생
    • 근육이 적으면 고혈압, 당뇨 등 질병 발생 가능성 증가
  • 림프액 순환을 위한 운동:
    • 다리 근육(허벅지, 종아리)이 림프액을 가장 많이 움직이게 함
    • 걷기 운동은 머리를 맑게 하고 림프액 순환을 촉진
    • 앉아서 종아리 근육을 움직이거나 허리를 펴는 것만으로도 림프액 순환에 도움
  • 매일 운동의 필요성:
    • 핸드폰 충전과 같이, 하루 30분 이상 근육 운동으로 림프액을 충전해야 함
    • 이틀만 운동을 안 해도 림프 부종이 생기기 시작
  1. 죄와 참회
  • 아석 아음 참회: ‘나’를 내세우다가 지은 죄를 매일 참회

  • 재무 자성 정신기: 스스로 인식하지 못하고 지은 죄 (예: 콩나물 값을 깎는 행위)

    • 시명이 진참: 모르고 지은 죄를 참회하는 방법
  • 욕망과 소망:

    • 욕망: 자신만을 위한 것으로 상향성을 가짐
    • 소망: 남을 위한 것으로 하향성을 가지며 겸손하게 살아야 함
  • 남을 생각하는 마음:

    • 손님에게 베푸는 마음은 자식에게 복으로 돌아옴
    • 우리 민족이 남을 많이 생각하여 세계적으로 복을 받음
    • 한국 문화(화장품, 음식, 게임 등)가 세계를 지배하는 이유
  • 목생화(木生火): 오행 중 나무가 불을 돕는 상생 관계

  • 화극금(火克金): 오행 중 불이 쇠를 이기는 상극 관계

  • 정역 시대(正易時代): 우주의 운행이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전환기

  • 림프(Lymph): 혈액 외에 우리 몸을 순환하는 액체로, 면역 기능과 노폐물 제거에 중요

  • 아석 아음 참회(我昔我今懺悔): 과거와 현재에 자신이 지은 죄를 뉘우치고 고백하는 것

  • 재무 자성 정신기(罪無自性從心起): 죄의 본질은 없으나 마음에서 일어난다는 의미로, 무의식적으로 지은 죄를 뜻함

  • 시명이 진참(是名眞懺): 진정한 참회라는 의미로, 모르고 지은 죄를 뉘우치는 것

  • 축복 및 레벨 상승: 강연 참석, 유튜브 시청, 정회원 가입 등을 통해 ‘무(無)’ 레벨을 받을 수 있음

    • ‘무’는 무한대를 의미하며, ‘만무’는 무한대가 만 개라는 뜻
  • 정치인의 역할: 한국의 문화적 위상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정치인들이 이를 깎아내리는 경향이 있으므로, 국민들이 정신을 차려야 함

2025.02.15.1479.허경영 신인은 누구인가

허경영 강연의 일부로, 허경영 본인의 생애와 주요 활동, 그리고 그가 말하는 신인(神人)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다. 자신의 출생 배경, 학창 시절, 군 복무 경험, 그리고 다양한 사회 봉사 활동 및 정치적 이력을 상세히 설명하며, 자신이 단순한 인간이 아닌 특별한 존재임. 최종적으로는 이러한 이력들이 현재 하늘궁을 설립하고 활동하는 배경이 되었음을 밝힌다.

  1. 출생 및 유년 시절
  • 출생: 6.25 전쟁 중인 1950년 1월 1일(음력 1949년 11월 13일)에 태어났으며, 대통령 출마 시 나이를 세 살 올려 1947년 7월 13일생으로 호적을 변경했다.
    • 강증산 선생이 사망한 지 정확히 40년 만에 태어났다.
  • 출생지: 중곡동 중랑교 개천 다리 밑 움막에서 태어났다고 밝힌다.
    • 이후 대순진리 본부가 그곳에 세워진 것이 신기하다고 언급한다.
  • 이름의 의미:
    • ‘허(許)’는 예언된 글자이며, ‘경(京)’은 서울에서 태어나야 함을 의미한다.
    • ‘영(永)’은 영혼과 육체, 피가 합쳐져 영육이 편안하다는 의미로, 수복강녕(壽福康寧)에 쓰이는 글자라고 설명한다.
  • 이름 획수:
    • 11획: 천지조화의 목록으로 최고의 부귀영화를 얻는 금복의 수리이며, 하늘이 준 복록을 크게 누린다.
    • 대통령 출마 시 돈이 필요하면 500억이 만들어지는 등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 원효대사가 1300년 전 미래의 신인이 인간으로 올 때 그 성씨의 총 획수가 11획이라고 예언했다.
    • 10획: 공허와 몰락, 암흑을 뜻하는 고독한 수리로, 이름에 쓰면 안 되는 매우 나쁜 획수라고 설명한다.
    • 10은 완성수이지만 이름에는 나쁜 수이며, 1에 동그라미가 붙은 형태라 원래 없는 수라.
  • 원효결서: 원효대사가 1300년 전 한반도에 11획 성씨를 가진 신인이 올 것이며, 그 신인은 스스로를 신인이라 칭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 신인의 특징:
    • 김해 허(金海許): 김씨를 없애고 성씨가 나오면 김의 허씨가 된다는 의미로, 발음은 김씨가 아니라고 설명한다.
    • 무부지자(無父之子): 아버지 없는 아들이며, 어머니가 길러서도 안 된다고 말한다.
    • 하성부지(何姓不知): 성을 알 수 없다는 의미이다.
    • 사인불인(似人不人):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라는 의미로, 신인(神人)이라는 명칭이 이를 나타낸다.
    • 성산성지 무명지 소가 우는 곳: 경감유록에 나오는 두레박 같은 곳으로, 신인이 태어날 장소를 의미한다.
    • 사도부도(似島不島): 섬이면서 섬이 아닌 한반도에서 온다고 예언되었다.
  • 학창 시절:
    • 지수 초등학교: 진주 지수면에 있는 지수 초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이 학교는 이병철, 조홍제 등 재벌 187명을 배출한 명문 학교라고 소개한다.
    • 서당 교육: 초등학교 재학 중 서당에서 천자문, 동몽선습, 격몽요결, 계몽편, 명심보감, 소학, 대학, 사서삼경 등을 모두 배웠다.
    • 특히 율곡 이이가 쓴 격몽요결의 ‘구사도(九思圖)’를 통해 남을 밝게 보고, 말을 중심 있게 하며, 총명하게 듣는 법을 배웠다.
    • 고난의 유년기: 중곡동에서 태어나 지수 초등학교로 가게 된 것은 예정된 일이며, 농사일과 똥 지게를 지는 등 고된 생활을 했다고 말한다.
    • 책을 보며 길을 걷다가 넘어지고 다치는 등 힘든 학업을 병행했으며, 만화를 그려 팔기도 했다.
    • 서울 상경: 서당 선생의 죽음과 소의 죽음 등 환경적 요인으로 고향을 떠나 서울로 오게 되었다.
    • 동네 300명의 친구들이 모아준 동전을 신문지에 싸서 받아 서울로 향했으며, 기차 무임승차 경험도 있다.
  1. 청년 시절 및 군 복무
  • 서울 생활: 구두닦이, 염천교 시장 짐꾼, 버스 조수, 금반지 공장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며 30번 이상 직장을 바꿨다.
    • 금반지 공장에서는 청산가루를 다루다 코피를 자주 흘렸고, 창문 없는 환경에서 일하며 건강이 악화되었다.
  • 종교 탐구:
    • 불교: 화계사에서 3년간 팔만대장경을 암기하며 불교 경전을 독파했다.
    • 숭산 스님을 만나 절을 떠나 공부하라는 조언을 들었다.
    • 기독교: 내수동 교회 홍근석 목사의 양아들로 들어가 주일학교 아이들을 가르치며 기독교 성경을 독파했다.
    • 십계명 중 첫 번째 계명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가 가장 중요.
    • 유교: 유교 서적도 독파하여 유교, 불교, 기독교 경전을 모두 섭렵했다.
  • 고난의 공부: 홍제동 꼭대기 천막에서 영하 30도의 추위 속에 공부하며 쥐에게 코를 물어 뜯기는 등 고통을 겪었다.
    • 복막염이 터져 죽을 고비를 넘겼고, 노루가 천막 안을 돌아다니는 경험도 했다.
    • 고등학교 시절 하루에 호떡 하나로 연명하며 학교를 다녔다.
  • 군 복무:
    • 방첩대(보안사령부): 논산 훈련소 수료 후 청와대 옆 옥인동 방첩대(현 보안사령부)에 발령받아 사복 차림에 권총을 차고 근무했다.
    • 당시 보안사령관은 김재규였다.
    • 보안 학교: 보안 학교 백기 교육을 받았으며, 크라운-해태 회장 윤영욱 등 재벌 2세들과 동기였다고 말한다.
    • 논산 훈련소 수천 명 중 4명만이 보안 학교로 갈 수 있었다.
    • 전국 순환 근무: 106 보안 부대(포천 육군단), 205 보충대(대구), 전교사 본부(광주), 1사단(문산) 등 전국 각지에서 근무했다.
    • 1사단 12연대 근무 당시 연대장은 박세직이었다고 언급한다.
    • 월남전 참전: 9사단 소속으로 월남전에 파병되어 백마 법무부 검사 서기로 근무했다.
    • 당시 담당 검사였던 장동환 대위는 훗날 육군 법무감(대법원장급)이 되어 강연장에 찾아왔다고 말한다.
    • 전쟁 중 명령 불복종으로 잡혀온 장교들을 검사 서기로서 선처해 주었다.
    • 귀국: 1973년 2월 마지막 철수 병력으로 월남에서 귀국했다.
    • 귀국 비행기를 기다리며 이틀 밤을 활주로에서 보냈고, 북한 방송의 심리전에 시달리기도 했다.
  1. 사회 활동 및 정치 이력
  • 봉사 활동:

    • 한국 농어촌 봉사대장: 대학생들을 이끌고 농번기에 농촌 봉사 활동을 오랫동안 진행했다.
    • 봉사 시 도시락을 직접 싸가고 농가에 폐를 끼치지 않도록 했다.
    • 대한불교 불자 봉사회장: 여의도에서 열린 부처님 오신 날 행사 단상에 스리랑카 종정 스님과 함께 섰으며, 불교 봉사 활동을 많이 했다.
    • 조계종 총무원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기도 했다.
    • 기독교 봉사: 기독교 봉사 활동도 병행하며 모든 종교를 아우르는 봉사를 했다.
    • 노인 복지: 노인 복지에도 기여하여 감사장을 받았다.
    • 법무부 관련 봉사:
    • 대한민국 봉사 대상: 법무부로부터 비행 청소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 봉사 대상을 받았다.
    • 소년 선도 위원: 서울 지방 검찰청 소년 선도 위원으로 활동하며, 선도 조건부 기소 유예를 통해 청소년들이 감옥에 가지 않도록 도왔다.
    • 무료 급식 및 우산 봉사: 55년간 무료 급식 봉사를 해왔으며, 우산 봉사도 꾸준히 했다.
  • 정치 활동:

    • 허청년(허경영 사상 청년 연합): 1985년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고대, 서강대 등 수재 20명으로 시작된 ‘애국 청년단’이 2001년 ‘허경영 사상 청년 연합’으로 개칭되었다.
    • 전국 대학과 지방 조직으로 확장되어 100만 명 규모의 거대 조직으로 성장했으며, 카이스트 박사 82명 등 지성인들이 다수 포함되었다.
    • 회원 가입이 까다로워 1년 이상 기다려야 했다.
    • 농촌 봉사 활동을 전개하며 언론에는 실체를 밝히지 않고 봉사 단체로 알려졌다.
    • 16대 대선(2002년) 당시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하며 사퇴했고, 이로 인해 한나라당이 1.5% 차이로 패배하는 원인이 되었다는 기사가 있었다.
    • 여야 정당의 회유와 물량 공세에 시달렸으며, 간부 12명이 납치되는 사건도 있었다.
    • 결국 민주당으로 흡수되면서 조직 활동을 중단했다.
    • 민중당 창당 참여: 이재오, 제정구, 이유재, 장기표, 김부겸 등과 함께 민중당 창당에 참여했다.
    • 이후 이들은 신한국당(현 국민의힘)으로 갔고, 공화당을 창당하여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다.
    • 대통령 선거: 세 번의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으며, 출마할 때마다 필요한 자금을 직접 만들었다.
  • 해외 인사 교류:

    • 조지 W. 부시 대통령: 부시 대통령 부부 초청으로 파티에 참석했으며, 전 세계 300명만 초청되는 특별한 자리였다고 말한다.
    • 당시 대통령 경제수석 이기호와 함께 참석했다.
    • 박근혜 대통령은 초청받지 못했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이 있으며, 트럼프가 크게 웃는 모습이 담겨 있다.
    • 미국 대통령 6명의 고문을 지낸 임천근 씨의 도움으로 만났다고 말한다.
    • 박근혜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과 함께 찍은 여러 사진을 공개하며, 자신과의 인연.
    • 마사회 회장 자리에서 박근혜와 함께 앉아 악수하는 사진 등을 제시하며, 오해를 해명한다.
  • 인기 및 영향력:

    • 미니홈피 순위: 2009년 정치인 미니홈피 순위에서 박근혜, 이명박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 출소 후 1위 복귀: 감옥에서 출소하자마자 미니홈피 순위 1위를 탈환했다.
    • CF 제의: 당시 9개의 CF 제의가 밀려들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고 말한다.
    • 네이버 키워드 순위: 네이버 인기 키워드 순위에서 정치인, 기업인 통틀어 1위를 기록했다.
    • 공연: 대학교 연병장에서 수만 명의 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밤 10시까지 공연을 했다.
  • 용어의 혼동: ‘신인’, ‘무부지자’, ‘사인불인’ 등 강연자가 사용하는 특정 용어는 일반적인 의미와 다를 수 있다.

    • → 강연자가 제시하는 맥락에서 용어의 의미를 이해하고, 필요시 추가적인 설명을 찾아본다.
  • 사진 자료의 해석: 제시된 사진 자료는 강연자의 말을 뒷받침하는 용도로 사용되었으나, 사진만으로 모든 사실 관계를 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다.

    • → 사진 자료는 강연자의 설명을 보조하는 자료로 활용하고, 맹신하지 않는다.
  • 신인(神人): 허경영 본인이 스스로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특별한 존재임을 의미한다.

  • 원효결서: 신라의 승려 원효대사가 미래에 나타날 신인에 대해 예언한 것으로 알려진 서적.

  • 격몽요결(擊蒙要訣): 율곡 이이가 어린 학동들을 위해 지은 유학 입문서로, 이를 통해 구사도(九思圖)를 배웠다고 언급한다.

  • 허청년(許靑年): ‘허경영 사상 청년 연합’의 줄임말로, 그를 지지하는 전국 대학생 및 청년 조직을 의미한다.

  • 사도부도(似島不島): 섬이면서 섬이 아닌 반도를 의미하며, 한반도를 지칭하는 표현으로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