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9. 1485회 백궁명패(白宮名牌)와 천도재(薦度齋)와 제사(祭祀)와 기도(祈禱)의 차이(差異)!
우리가 이렇게 얼굴을 보고 마주 앉는 것만 해도 강의가 필요가 없어요. 신인(神人) 맨날 에너지 주다가 소리를 질러 가지고 목이 다 쉬려고 그래. 얼마나 목을 들어가라 뭐 자꾸 이래 싸니까 많이 줬어. 자꾸 그냥 목이 이 황사가 있는 데다가 내같이 목을 쓰는 사람이 없어. 그러니까 목이 좀 잼기죠? 근데 내 목소리는 그 소리가 커요.울림이 여러분하고 달라. 그러니까 이게 목이 많이 피해를 보는 거야. 신인(神人) 그래도 강의 한 번 안 해 본 적이 없잖아? 이건 맨날 아침에 또 강의하지. 하루도 안 하는 날이 없지? 토요일은 이게 몇 번째지? 두 번째지. 오전에 강의했지? 아침에 하고 지금 하는 거야. 오전이 아니지. 1시 1시 강의하고 또 지금 하는 거야. 1시 강의가 재밌었을 거야.
여러분이 아무리 꽃을 줘도 인간보다 아름다운 건 없어요. 뭐 꽃을 가져오니까 꽃이 뭐 최고로 아름답다 이 생각하면 안 돼. 꽃을 가져오는 사람이 아름다운 거야. 그 우리가 그 꽃을 선물을 가져온다고 선물을 보고 사람을 안 보면 안 돼. 신인(神人) 선물이 중요해 사람이 중요해? 사람이 중요하다니까. 근데 우리 인간들은 곧 선물에 눈독을 들여. 그런 게 있죠? 그러니까 딸내미는 아빠가 선물을 해외에서 갔다 선물 사 왔다고 그러면 선물에 관심이 있지 아버지가 살아온 데 대해서는 관심이 없어. 아버지는 당연히 살아오는 줄 알아. 천신만고 끝에 안 죽고 왔는데. 그렇잖아? 비행기 타고 가다가 아버지 아이고 아버지가 무사히 온 게 선물이에요 요런 딸이 있어야 되는데 아버지 뭘 가져왔지 이렇게 물어봐.
그러니까 딸한테는 뭘 안 가져온 것도 그 법에 걸리는 거야. 그러니까 아버지가 아무 말도 안 해도 딸은 아버지가 해외 갔다 오면은 아버지 가방을 이렇게 본다니까. 그런 게 있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아버지가 안전하게 갔다 온 거는 관심도 없어. 문제는 선물이야. 그러니까 내한테 신인(神人)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고 레벨만 달라고 그러면 되나? 되겠어요? 내가 호주머니도 아무리 많은 레벨을 가지고 있지만 아이 레벨만 보이는 모양이야. 신인(神人)을 봐야 돼. 아버지가 저 은하계에서 매일 가서 뭘 가져오냐? 많은 천사 천군천사 가지고 있죠? 근데 이거를 이거를 달라고 해야지 그 뭐 내가 온 거는 반가 안 하고 그것만 달라고 하는 거야. 내가 백궁 가서 아이고 오늘 왔구나 이것만 하면 선물 다 된 거야.
이 하늘궁이라는 데 와 가지고 신인(神人)을 만났다. 이것만 해도 레벨이 어마무시하게 백궁에서는 주지? 어유 말도 못해요. 내가 주는 것도 있지만 백궁에서는 내보다 너무 많이 준다는 거. 왜? 80억 중에서 신인(神人)을 만난 사람이 손가락으로 헤아릴 정도야. 그러니 얼마나 레벨이 올라가겠어? 근데 나는 안 쳐다보고 레벨만 쳐다보니. 그러니까 해외에서 여행 갔다 온 아버지는 자기 딸이 있을 경우에는 딸 선물만큼은 안 해 올 수가 없는 거야. 자기 뭐 마누라를 못 해 와도 딸 거는 안 해 오면은 곤란하겠죠? 그게 우리가 생존하는 이유라니까. 분명히 딸은 어머니가 낳았는데 정은 아버지하고 들어. 이상스럽게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아버지는 그 딸 외동딸이면 죽고 못 사는데 어머니는 안 그래. 딸 두고 이혼할 수도 있어. 근데 아버지는 그게 안 돼. 딸 두고 어데 가서 잘 되는 일도 없거니와 좀 그런 게 있겠지?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눈에 보이지 않는 이 사슬에 묶여 있어요. 사슬에. 어 근데 신인(神人)을 만나는 사슬은 괜찮지? 묶일 만하죠? 세상 사슬에서는 풀려나야 됩니다.
이번에 안동에서 뭐 화재가 났죠? 거기 우리 안동 쪽에 의성 뭐 그쪽으로 영주 우리 지지자가 많지? 근데 내가 그 불이 안 나게 에너지를 넣을 수 넣으면 될까 안 될까? 안 넣었죠? 내 지지자들은 내가 안 넣어도 지절로 불이 피해가. 다 지지자들 집이 안 탔지? 뭐 그냥 옆에 이 집이 다 타도 자기 집은 안 탔지? 그게 집에 막 사진이 많이 붙어 있겠지? 그러니까 어 불이 알아서 피해가죠? 그래서 화회 마을은 내가 특별히 불이 피해 가라 이렇게 해 놨어. 그래서 불 화 자 돌아갈 회 자. 돌 회 자. 불이 돌아가라. 불이 왔다가 360도로 돌아서 가 버려. 왜? 화회라고 해 놨으니까. 반드시 언젠가 불이 올 것이다. 불이 돌아가라. 화회. 신인(神人)이 그 에너지 넣었죠? 불이 돌아간다. 그래서 화회라고 생각하면 돼.
원래는 수회야 수회. 강물이 돌아가. 하회 마을을 물이 한 바퀴 돌아가 안 돌아가? 물이 돌아가는데 신인(神人)이 화회(火回)라고 해 놓은 거야. 불이 돌아가라.
며칠 전에 했죠? 내가 강의 때 했어. 에너지 넣었어. 하회 마을은 불이 돌아가라. 왜? 불 화 자 돌 회 자로 해라. 화회로 확 돌아가 버려라. 물이 이렇게 와서 하회 마을 돌아가지? 근데 요번에는 불이 돌아가게 해 버렸어. 아 그래서 거기 안 탔죠?
영국 여왕이 왔던 곳이야. 안동이라는 데가 전 세계 영국에서 볼 때 그게 무슨 눈에 보여? 그래도 영국 여왕이 죽기 전에 안동 하회 마을을 와서 보고 가서 죽었어. 왜 그랬을까? 그 사람이 뭐 가고 싶은 데가 한두 군데야? 근데 우리나라 와도 안동하회 마을만 갔다가 돌아간 거야. 그만큼 안동 하회 마을을 영국 여왕이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는 거야. 그 사람들은 트렌디셔널을 좋아해. Traditional이 전통. 전통이지? 그래 그 자체를 굉장히 소중히 여기거든. 영국 여왕이 왔다 갔다 하는 거 대단한 겁니다. 그래서 안동 사람들은 그 우리는 문화로서 세계 제국을 누른 거야. 영국여왕이 누굽니까? 전 세계에 해가 지지 않는 나라를 가졌었잖아? 다 뺏았지 다 뺏어.
지금 캐나다도 영국 여왕이 통치하고 있고. 호주 전 세계 뭐 미국도 영국 거였지.
옛날에 전부 영국 영토가 아닌 게 중국도 영국이 쥐고 있었지? 홍콩 상해도 쥐고 있었어. 뭐 프랑스하고 노나서 가졌지만 일본하고 그래도 이 영국이 가지지 않는 땅덩어리가 없었으니 그 여왕이 마지막에 죽기 전에 하회 마을을 와서 늙어서 오는 게 제일 중요한 거여. 늙어서 여기 영국 여왕이 왔잖아 봐. 나이 들어서 오는 게 중요한 거야.
나이 들었을 때 철이 들었거든. 이 사람이 처녀 때 시간하고 지금 죽기 전에 시간하고 이 시간이 더 가치가 높은 시간이야. 왜? 몸이 아픈데 아무 데나 가겠어? 처녀 때는 그냥 아 알았어요. 내가 잠깐 갈게 이러지만은 나이가 들어가 죽을 때가 다 됐는데 아무 데나 가겠어? 거기서 뭐 장례 치를 일이 있어? 그렇지만 하회 마을은 가서 죽어도 좋다. 나는 거기 가 보겠다. 온 거야.
색깔 이거 이거 무슨 컬러라 그래? Royal blue 저거는 영국 여왕의 자기 색깔이야. 전 세계적으로 알려졌죠? 근데 어디를 가도 사람들이 만나는데 이 색깔의 옷을 입은 사람은 좀 드물어. 그래서 저게 항상 돋보이는 거야. 빨간 걸 입으면 빨간 거 입은 사람들이 있다니까. 근데 저 색깔은 유난히 영국 여왕이 탁 저 색깔만 보이면 저 영국 여왕이 왔나 이런다니까. 그런 게 있죠? 그래서 저 여자는 색깔 선점을 잘한 거야. 칼라를 뭐 로얄 블루 하면 영국의 왕이 딱 떠오르게. 로얄 블루 뭐 입은 사람 있나? 이 사람이 로얄 블루 모자를 썼으면 이 사람이 싫어하는 거야. 영국 여왕이 싫어해요.
그러니까 영국 여왕이 온다고 그러면 이런 옷을 입으면 안 돼. 그 옆에 있는 사람들이 저런 옷을 입고 서 있으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예의에 어긋나는 거야. 영국 여왕은 이 칼라를 로얄 블루가 자기 칼라인데 옆에 있는 대통령 부인이 저런 칼라에 옷을 딱 입고 있다. 그러면 그 나라를 좋게 볼까? 안 좋게 봐요. 그런 게 있겠지? 그래 여기도 딱 넣어 놨지. 그죠? 여기다 이렇게 넣어 놨지? 그리고 이제 하회 마을에 와서 이런 우리 민족의 제사 뭐 저런 것도 참배하고 뭐 그런 거 오늘 오늘 내 강의 제목하고 비슷하네.
방금 그게 제사장 같죠? 오늘 강의 제목이 뭐게? 이거하고 연관이 있습니다 이거하고. 오늘 강의 제목 알아맞춰 봐. 이거하고 관계가 있다고 그랬어. 관계가 있죠? 무슨 무슨 관계가 있겠어요? 무슨 관계가 있을까? 무슨 관계가 있을까? 사 자가 좀 이상하다. 답니다.
백궁명패(白宮名牌)와 천도재(薦度齋)와 제사(祭祀)와 기도(祈禱)의 차이(差異)!
아까 영국 여왕 나온 거하고 비슷하지 백궁명패와 천도재와 제사와 기도의 차이. 여러분들은 이제 이런 것도 공부해 놔야 돼.
뭐 천도재가 뭔지 명패가 뭔지 이런 걸 착각하면 안 돼요. 오늘은 꼭 알아놔요. 천도재할 때는 제사 제 자를 쓰면 안 돼. 사람들이 이걸 제사 제 자로 생각해. 제사 지내는 게 아니에요. 이 재(齋) 자야. 이거는 제사는 제사야. 천도재는 하고 제사는 제사대로 지내야지. 천도재를 제사로 생각하면 안 돼. 천도재는 일종의 어머니 아버지에게 나쁜 길로 가지 마시고 좋은 길로 같은 값이면 가세요 하고 이렇게 길을 안내해 주는 거야.
이거는 돌아가신 날 제사 지내는 거고. 같은 영가한테 바치는 바치는 건데 이 제(祭) 자와 이 이거는 제 자가 아니고 재 자야. 천도재 재를 지낸다. 절에서. 재란 말이야. 이거는 제 제사. 그러니까 천도제 했다고 제사를 안 지내면 되나? 여기는 명패는 부모의 대한 모든 영원한 제사를 끝내는 거야. 이거는 이 천도재는 추후 여러 번 해도 좋고 제사는 수도 없이 해야 되지. 기도도 수없이 해야 되지. 백궁 명패는 단 한 번이야. 신인(神人) 그러면 요런 게 소용이 있나 없나? 여러분 잘 알 거야. 아무 소용이 없어. 신인(神人) 천도재라는 건 좋은 데 가세요 이 소리야. 좋은 데 가세요 이거야. 재를 지낸다고 그러지? 제(祭)를 지내는 게 아니야.
그럼 뭐 천도재를 지냈다고 해서 제사를 안 지내는 사람은 없어. 신인(神人) 그래서 이 천도재라는 것은 불교에서 하나의 풍습이야. 영가를 위로하는 거. 다른 데로 악도로 가지 말고 선도로 가라. 이거를 기원해 주는 거. 그 일종의 기도야. 스님들이 해 주는 기도. 기도는 제(祭)가 아니고 재(齋)야. 신인(神人) 그래서 여러분은 천도재와 천도재를 꼭 천도제라고 그래. 그 언어를 쓰면 안 돼요. 천도재 제사 달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부모님이나 조상들이 돌아가서 어디로 가는지 그 무슨 예절이 있는지 나는 초등학교 때 다 뗐죠?
천식일람에서 다 뗐죠? 그러니까 뭐 축원문도 쓰고 온갖 걸 다 해 봤지? 그러나 여러분들은 이런 걸 뚜렷이 잘 모르는 거야. 나는 절에서 이거 많이 해 봤지? 천도재도 내가 많이 심부름했지. 안 해 본 게 없어 여기 모든 걸 다. 그러니까 명패는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거지? 이거야말로 이런 거를 전부 필요가 없는 거야. 여러분이 기도한다고 죄 많이 지은 부모님이 좋은 데 가겠나? 지금 여러분들 신인(神人)님 안 만났으면 내가 죽어서 어디로 갈까 하면 전부 동물이야. 100% 사람으로 간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 참 신기하죠?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야. 왜 그러냐? 사람으로 가던 시절이 끝나 버리고 어머니, 아버지들은 죄 안 지은 사람은 대기소로 다 올라갔고 살아 있는 인간들은 전부 죽으면 동물이야. 그러면 새로운 인간이 올 때는 별도로 백궁에서 오는 인간만 들어오게 돼 있어. 신인(神人) 영혼대기소에서 내려오는 거야. 신인(神人)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나? 불가능하죠? 대부분 제일 착한 사람은 소로 가겠고 그다음은 돼지로 가고 그다음 개로 가고 착착 다 정해져 버렸어. 이 시대에 내가 와 있는 거야. 내가 그래서 명패가 얼마나 무섭냐? 명패를 하고 나서 한번 물어보라 아버지가 어디 계신가? 나오죠?
10년 전 10년 전 신인(神人)님을 만나기 전 신인(神人)님을 만나기 전. 저 뒤에 들려요? 여기서 한 100m가 되니까 잘 안 들릴 수도 있는데. 신인(神人)을 만나기 전 신인(神人)님을 만나기 전 제 어머니가 제 어머니가 잘 보세요. 이거 우리가 가짜가 아니잖아? 제 어머니가 제 어머니가. 그땐 살아계셨어요. 그때 살아 있었어? 어머니. 돌아가신 돌아가신 분이 아버지는 아버지는 돌아가셨어요. 돌아가셨어? 신인(神人)님을 만나기 전 제 아버지가 신인(神人)님을 만나기 전 제 아버지가 천국대기소에 있었습니까 천국대기소에 계셨습니까? (안 떨어짐) 있었지? 맞지? 손 잡아서 해 봐요. 전채희 아버지가 10년 전 천국 대기소에 있었습니까?
그러니까 전채희 아버지는 전채희 아버지 정도 나이 된 사람들은 거의 99%가 천국대기소로 가. 그런데 그중에서 한 1~2%가 자기 자식한테로 손자한테로 들어왔어. 그 알고 계셔야 돼. 손자나 증손자 뭐 이런 걸로 들어가는데 어쨌든 대기소에 있었지? 거의 99%가 글로 갔으니까. 그런데 요새 사람 천국대기소 가는 사람이 있을까? 거의 없어요. 무슨 뭐 목사나 스님이나 일부 있겠지. 천국대기소로 들어가겠지. 웬만한 사람 못 들어갑니다. 자 그러면 지금 신인(神人)님을 만난 이후에 천사님 신인(神人)님을 만난 이후에 저희 부모님 전채희 아버지가 전채희 저희 아버님이 천국대기소에서 천국대기소에서 천국으로 5백궁으로 이동했습니까? 천국으로. 오백궁 천국으로 5백궁 천국으로 이동하셨습니까? (안 떨어짐) 다 떼 봐. 이동했지?
그럼 우리는 이 백궁 명패는 특징이 저 뒤로 옆으로 서. 특징이 이동 경로가 나와 안 나와? 아버지 어머니의 이동 경로가 나와 안 나와? 그거를 나한테 와서 알게 된 사람은 효자 중에 효자가 된 거야. 어찌 그런 사람이 왔는데 나를 갖다가 안티를 하노? 내가 누구여? 공간의 지도를 내가 다 보여 줘. 공간의 이동을 영혼들의 이동을 다 보여 주고 확인을 전부 시켜 줘. 자기 아버지가 아니라도 확인이 되나 안 되나? 이런 일이 있었나? 이거는 여러분들은 미국의 세계 최고 재벌도 나를 만날 자격이 없어서 못 오는 거야. 이거는 자기 부모를 내 팽개친 사람들이야.
지금 이 80억 인류는 지 똑똑하다고 지가 똑똑하다고 자기 부모님을 내팽개쳐 버리고 있어.
그러면 내가 왔으면 빨리 알아봐 가지고 부모님을 천국으로 보내야 될 거 아니야? 그게 똑똑한 놈들인가? 근데 나를 모함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되겠나? 아니 내가 와서 이런 일을 해 주면 얼씨구나 하고 전 세계 뉴스에 퍼뜨려 가지고 기자들이 한국 기자들은 뭐 하는 사람들이여? 없는 일 만들어 내면 그거 갖다가 보도해 주고 앉아 있어.
아니 전 세계가 신인(神人)이 만든 건데 신인(神人)이 누구를 만나고 그 뭐가 상관이 있어? 내 마음대로지. 그럼 여기 부모를 누가 천국에 보냈노? 어머니도 지금 천국에 가 있지? 손 가지고 테스트 시작. 천사님 천사님 전채희의 어머니가 저의 어머니가 천국 들어가 있습니까 천국 5백궁에 계십니까? (안 떨어짐) 들어가 있지? 들어가 있지? 5백궁이라 해야 돼. 5백궁 천국이라고 다시 해 봐요.
전채희 어머니가 천사님 저희 어머니가 5백궁 천국에 들어가 있습니까 5백궁 천국에 들어가 계십니까? (안 떨어짐) 다 들어가 있죠? 그러면 이게 가짜인가? 천국 지도를 보여 주죠? 이 영혼들의 이동 경로를 군대에 가면 군대 내가 간 어디 어디로 갔는가 기록이 있겠지. 그것처럼 기록이 하늘에 기록이 다 있어. 그걸 끄집어내 와서 여러분한테 보여 주는 거야. 그런 사람 봤나? 공간 시간 공간 거리 그래 온도 중력 이런 거 있나? 그런 거를 마음대로 10년 전으로 돌아가고 20년 전으로도 가고 뭐 수천억 년 전으로도 돌아가고 과거 전생 내 생을 다 돌아다니지? 그런 사람 봤나? 그리고 이 모든 자기 조상이 어디로 갔는지 모르고 있는 게 전체 인류야. 그런데 하늘궁 온 사람들만 이걸 깨달았어.
지금 만약에 미국에 빌 게이츠가 내 찾아와서 우리 아버지 어머니 지금 어디 계십니까? 이렇게 물어보면 되겠지? 근데 그 사람들이 이걸 알려면 매스콤이 한번 전 세계를 휩쓸어야 돼. 그러면 그때는 뒷구멍으로 다 와. 전용 비행기 타고 여기 인천 공항에 미어 터져. 그러면 무전해 가지고 야 인천공항에 내 비행기 세우도록 다른 비행기가 옆으로 제껴. 이런 재벌이 들어온다니까. 야 저 저 시시한 놈들 비행기 옆으로 제껴. 아 너무 비행기가 전 세계에서 많이 와서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한 10대 빼내 이러면 금방 들어오는 거야. 그래가 내 만나러 여기 오겠지. 그럼 차가 막혀 가지고 오는 데는 힘들면 저 헬기 타고 다시 들어와야 돼. 그렇죠? 그러면 그때는 전 세계 은행이 신인(神人) 거야.
그게 전 세계인이 공식적으로 인정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빌 게이츠가 자기 부모를 백궁에 보냈다. 또 머스크가 보냈다. 트럼프가 보냈다. 이러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말도 못해. 이게 뭐 전 세계 뉴스가 덮어. 그러면서 불효자식 효자가 그때 나타나는 거야. 줄 서서 와. 이거 있는 사람 이거 있는 사람 뭐 이런 거 있는 사람 다른 사람들은 길바닥에 차 밀어 버려 불도저로 밀어 버리고 끼어. 앞에 차가 너무 밀렸는데 그 전화 딱 하면 불도저가 와 그냥 다 밀어 버려. 그리고 서로 돌리고 전쟁 나겠지. 하늘궁이 전쟁터로 바뀌어.
아이고 참 들어가. 자 부모님을 천국 5백궁 천국에 보낸 사람이 저 사람이지? 여러분들 다 그렇지? 그럼 이게 웬일이야? 또 특별 사면 기간이 있어 가지고 1백궁 있던 사람 5백궁 요번에 많이 보내 줬지. 이것도 특혜야. 앞으로는 안 되지만은 이번 기간에 내가 다 해 주지? 그것도 사면 기간이야. 요새 내가 레벨 많이 주는 기간에 그게 가능하단 말이야. 신인(神人) 그러면 이런 절대권을 눈에 보이나? 안 보이는데 확인은 되지 그게 똑같이 에너지 하면 인류가 다 똑같아. 그거 내가 인류 여러분하고 짰나? 신인(神人) 그래서 이거는 천도재는 아무리 해도 혹시 부모님 천도재 한 적 있나? 천도재 한 적 있는 사람.
나와. 천도재 한 사람. 이제 여러분 많이 했지, 해 본 사람 손 들어 봐. 뭐 천도재 거의 다 했고. 이래서 불교가 천도재가 있어서 그나마 버티고 있는 거야. 신인(神人) 천도제가 아니고 재입니다. 저 재가 있어서 버티고 있는 거야. 자 천사님 천사님 제 아버지가 제 아버지가 언제 돌아가셨지? 천도재 한 데가 몇 년 됐어? 천도재 한 지는 한 20년 20년. 천사님 천사님 제 아버지 천도재 20년 전에 했는데 천사님 제 아버지 천도재 20년 전에 했는데 20년 전에 제 아버지가 20년 전에 제 아버지가 극락에 갔습니까 극락에 갔습니까? 불교는 극락이라고 그래. (떨어짐) 옆 사람 손 잡아요. 이 사람 이름 알지? 20년 전이 들어가야 돼.
갔어 안 갔어? 천도재는 그 사람이 나쁜 길로 가지 않게 악도로 가지 않게 빌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제사가 아니야. 교육시켜 주는 거야. 저 재는 교육을 시킨다는 뜻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글로 가지 않게 열로 길을 요리 가는 게 좋다. 이걸 자꾸 안내를 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절에 스님들은 원래 남을 가르치는 사람들이니까 그걸 가르쳐 줄 권리가 있지. 그건 나쁜 게 아니야. 그걸 기원이라 그래 기원. 기원해 주는 거야. 아무개의 아버지는 좋은 데로 가세요. 나쁜 데로 영가가 움직이지 마세요. 이걸 빌어 주는 거야. 저거는 빌 재 자지 제사 제 자가 아니란 말이야.
그러니까 여기 아버지는 그 당시에 그냥 20년 전에 아버지 돌아가신 이후에 천사님 20년 전 제 아버지가 그러니까 우리는 타임머신을 자동으로 해 버리잖아? 20년 전으로 돌아간 거야. 20년 전에 제 아버지가 천사님 20년 전에 제 아버지가 천도재를 올렸는데 천도재를 올렸는데 그 영가에 그 영가에 변화가 있었습니까 변화가 있었습니까? (떨어짐) 없었죠? 나는 불교성전을 어마하게 돌린 사람이야. 철학을 가르쳤지. 뭐 천도재가 나오는 게 아니야. 석가모니의 철학은 훌륭해. 그러나 천도재는 산속에 누가 찾아오나? 안 찾아오지. 천도재가 있음으로써 찾아온 거야. 호랑이가 왔다 갔다 하는데 여자가 쌀 짊어 이고 절을 찾아올 때 목숨 걸고 오는 거야.
근데 스님들은 거기 앉아서 원래 밥을 먹으면 안 되고 내려와서 빌어먹고 들어가야 되거든. 석가모니도 돌아갈 때까지 구걸해 가지고 먹었잖아?
그래야 되는데 천도재란 걸 만들어 놓고 나가기 싫다. 와라. 오게 해 놓고 돈을 벌어 가지고 그냥 거기서 안 나와. 근데 석가모니 제자들은 죽는 날까지 탁발하러 다니다가 탁발로 먹고 살다가 죽었어. 그날도 죽을 탁발 받았는데 그게 버섯죽이야. 근데 그게 독버섯이 들어가서 먹고 돌아갔잖아?
그 석가모니가 나무 밑에서 죽었다고 그랬지. 무슨 나무라고 그랬어? 사라쌍수(沙羅雙樹, Twin Sal Trees)? 그러면 살아서 태어날 때는 어디서 태어났어요? 보리수(菩提樹, Bodhi Tree). 그러니까 석가모니는 4개의 나무에서 이동했다고 그랬지? 내가 강의해 졌지?
이와 같이 석가모니도 탁발하고 돌아갈 때까지 탁발했어. 그때 80인데도 내 나이에 석가모니가 탁발을 했어. 탁발 했지? 근데 천도재 해 가지고 살았나? 아니야. 요새 스님들은 우리나라 스님들은 천도제 해 가지고 지냈어 전부. 그러니까 그 자체를 큰 스님들은 업장이라고 그러는 거야. 업보라고 하는 거야. 왜 업보로 그렇게 하냐? 가서 그냥 얻어먹지. 그래서 이미 종교는 기독교든 불교든 타락된 거야. 그래서 내가 온 거야. 종교는 하늘에서 만든 게 아니에요. 내가 와서 떠드는 게 이게 처음으로 하늘에서 만든 거지. 뭐 여러분들이 뭐 종교가 있었다. 부모 하나 어디에 있는지도 아무도 몰라. 80억이 자기 부모님 어디 계신지도 모르는 거 그걸 과학이라고 이야기하나? 과학 아니야. 우리는 항상 웃어야 돼.
진리를 아무리 섭리를 발견해서 여러분한테 설명해 줘도 웃어야 되는 거야. 내가 아버지가 백궁이 있다. 이거는 이 사람 귀와 눈에 알게 해 주는 거지. 이거는 안다는 지식이야. 우리 아버지는 백궁에 갔어. 이건 지식이야. 근데 내가 이 사람한테 아버지가 백궁에 갔다는 걸 이 사람이 알았나? 옛날에 몰랐잖아? 그거는 여러분들이 내가 백궁에 관한 걸 만들어 해 줬지. 이거는 뭐야? 이게 지식인가? 이거를 자각이라는 거야. 깨달음이라는 거야. 이제 아 천도재나 불공으로는 기도로써 천국 갈 수가 없구나. 이걸 이제 알은 것을 깨달음이라는 거야 깨달음. 그 깨달음.
아는 것이 그냥 아는 거하고 깨닫는 거 하고 두 가지가 있어. 아는 거는 저 사람이 아무개구나. 이거 아는 거야. 그런데 아 우리 어머니 내가 지금까지 기도 열심히 하고 제사 열심히 지내고 어머니가 잘 계시는 줄 알았는데 허경영 신인(神人)을 만나고 보니까 이게 전부 내가 잘못 알았네. 이렇게 아는 거를 뭐라고 그런다고? 자각 깨달음. 이걸 깨달음이라고 그래. 아는 건 똑같은 건데 깨달음과 아는 거 차이가 하늘과 땅이야. 그러면 이제 내가 비로소 아버지가 천국 갔다는 걸 탁 보여 주니까 탁 깨달은 거야. 아 이거는 이거는 효과가 없는 거구나 이쪽 거는. 이쪽 거는 진짜 효과가 있구나. 이걸 깨달음이라 그래. 알겠지?
그러니까 여러분은 뭐 깨달음 깨달음 아니까 깨달음이 뭐 다 아는 거지 뭐 핸드폰에 있으면 되는 거지 그거하고 틀려. 이런 게 핸드폰에 있나? 없어.
핸드폰에 있는 건 전부 지식이야. 자기가 되게 좋아서 맨날 불고기를 프라이판에 구워 가지고 먹었다 이 말이야. 삼겹살을 막 불에 구워서 먹었어. 그런데 의사가. 삼겹살을 먹으면 구워 먹으면 암이 많이 걸린다. 이걸 알았어 몰랐어? 모르다가 알았지. 이거는 깨달음이야. 아 암에 안 걸리려면 이런 걸 먹으면 안 된다 이걸 뒤늦게 알은 거야. 이걸 깨달음이라 그래. 깨달음이 뭔지 알겠지? 그러니까 깨달음이 많을수록 그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에 이제 부모님이 어디 있는가 물어보자. 천사님 천사님 제 부모님이 제 부모님이 신인(神人)님을 만나기 전에 신인(神人)님을 만나기 전에 부모님이 오늘 저희 부모님이 부모님이 영혼대기소에 있었었습니까 영원 대기소에 계셨습니까? (안 떨어짐) 맞지? 영혼대기소에 있었지? 짐승으로 사람으로 안 갔지? 이렇게 내가 오기 전에 서서히 사람으로 가는 사람이 없어진 거야. 거의 다 올라가는 거야. 큰 죄가 없는 한 다 백궁대기소로 올라가 버리고 종자를 다 멈추는 거야. 전부 짐승으로 돌아가는 거야. 이제 이해 가지? 만난 이후에 천국에 들어갔습니까? 제 부모님이 천사님 신인(神人)님을 만난 백궁 명패한 이후에 백궁 명패 한 이후에 제 부모님이 제 부모님이 천국에 천국에 가셨습니까? (안 떨어짐) 들어갔다지? 이제 여 부모님이 천국 갔나 확인해요.
장창순 부모님이 천국 들어갔습니까? 들어갔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신인(神人)을 발견한 게 깨달음이야 아니야? 신인(神人)을 만난 게 깨달음이지? 아 이 천국이 있구나. 백궁 천국이 있구나. 천국이 다섯 개가 있구나. 어머 그래서 가장 착한 사람이 어디로 가? 5백궁 천국으로 가는구나. 이걸 여러분이 깨달은 거야. 그러면 오늘. 들어가. 천도재와 제사가 뭔지 깨달았지? 요런 거는 전부 이게 실제 있는 것이 아니야. 요런 게. 이거는 우리의 바람을 바람을 위로해 주는 거야. 우리 아버지가 좋은 데 갔으면 이 마음을 합리화해 주는 거야. 마음의 안정을 주는 거란 말이야. 이게 마음의 안정에 효과가 있는 거야. 이거 안 한 사람은 괜히 찝찝해요.
그런데 이거는 진정한 깨달음에서 찝찝하지 않은 게 아니야. 이걸 하고 나면 사람들이 이걸 하는 게 좋다니까 하고 나면 자식 도리를 다 한 것 같고 마음의 위로가 돼. 마음이 편안해져. 소화가 돼. 근데 이걸 안 하고 나면은 절에 다니는 어머니인데 절에 열심히 다니는데 천도재 안 해 줬다. 마음이 찝찝해요. 그게 있겠죠? 그럼 이건 누구를 위해서 하는 거야? 자기 자신들을 위해서 이놈이 있는 거야. 자기 자신을 위해서. 자기의 찝찝한 마음을 효자가 되고 싶어 하는 걸로 포장하느라고. 그러니까 시체에다가 회칠 해 놓은 거야. 이쁘게 알코올을 발라 놓은 거야. 천국 보내야 되는데 지옥에다 갖다 놓고 알코올 발라 가지고 허옇게 만들어 놓은 거야 회칠한 거야.
대충 이제 이해 가지? 그래서 명패는 무시무시한 거야. 이 백궁 명패를. 축복도 무시무시하지? 그러면 이거는 축복이라는 걸 거치지. 축복을 안 거치면 명패가 없어. 축복을 거쳐서 명패가 완성되는 거야. 그러면 레벨이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는 거야. 그냥 명패만 하면 레벨이 안 들어가. 백궁에 가서 그냥 자기 생활에 제재가 있는 거야. 명패를 딱 하고 레벨을 넣으면 움직이기 시작하는 거지. 좋죠? 그래서 이제 명패가 뭔지 이거는 자기 자식들이 위로받는 거예요 이거 전부. 제사도 안 먹어. 천국 갔는데 여러분 주는 제사를 먹어? 이거 한 번만 해 버리면 이런 거 있나? 없어.
그래서 또 내가 와서 이런 말을 하니까 안 그래도 사라져 가는 종교들이 서리를 맞기 시작해. 이제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왜? 그걸로 살아갈 이유가 없어. 그 들어온 돈을 가지고 무료급식을 절마다 한 게 아니야. 내가 다 보고 있어. 신인(神人)이 전부 보고 있어. 세상에 그렇게 많은 돈이 들어왔을 때 불교성전 하나 만들어서 돌리는 사람이 없어. 내가 돌려줬어. 너무나 석가모니 말이 훌륭하니까 내가 그걸 퍼뜨린 사람 장본인이야.
내 석가탄신일날 단상에 있는 사진 올려봐. 그 잘생긴 얼굴 한번 보자. 허경영 대통령후보가 대한불교청년회 고문으로서 석가모니 탄신일을 맞아 대한불교 종단 총연합이죠? 한국에 있는 불교들 총연합이야. 주최되는 100만 불자가 모인 여의도 행사장 단상에서 중앙에 O표가 허경영 대통령후보 허경영 맞-죠? 스리랑카 종정 찬타난타 스님, 강석주 조계종 총무원장, 일본 불교 종정 대표 이러면 벌써 대단한 사람들이잖아? 스리랑카 불교 종정 뭐 일본 불교 종정 대한불교 총무원장 뭐 이러면 불교계 다 와 있죠? 여기 다 안 써서 그래. 그리고 대한불교 신도회 회장 박완일 교수 박완일 교수 이 사람들도 외국에서 온 불교 신도 회장들이야.
이건 일본 불교 신도 회장 이거는 스리랑카 불교 종정 그죠? 이거는 우리나라 강석주 총무원장.
뭐 나는 이 총무원장 하기 이전에 오녹원 총무원장 또 그 앞에 황진경 총무원장이 할 때 불교성전 돌린 사람이야. 그때부터. 총무원장이 몇 번 바뀌었어. 내 있는 동안에 총무원장이 한 열 명 바뀐 거야. 여기 여기 있잖아? 여기 허경영은 왜 안 써놨노? 오녹원 총무원장 이 사람은 군 법사단장 군대에 가면 각 부대마다 군법사 목사들처럼 있어요. 그 법사들의 단장이야. 이 사람이 대령인가 뭐 그럴 거야. 그다음에 여기 있는 사람이 불교 성전을 그렇게 많이 돌리는 사람이야.
불교성전은 안 들리고 옷을 사 입었나? 그 돈 가지고. 옷이 그렇게 괜찮노? 아니 불교성전을 안 돌리고 뭐 그거 돌려 가지고 옷을 사 입었나? 옷이 왜 그래 좋아 보여. 여 많죠? 여기 내가 여기 있지? 여기 여기 변밀운 스님이야. 요기. 강남의 봉은사에 조실 알았죠? 이게 어디서 찍었냐면 약간 사진을 줄여 봐. 사진 사람 더 많이 나오게. 이게 봉은사 대웅전 앞이야. 되게 많죠? 전국에 200만 명의 회원을 거느린 대한불교 청년회 고문으로서. 그죠? 여기는 200만 명이야.
내 허청련은 뭐 100만이었지. 그러니까 굉장한 이 많은 이 사람들이 전부 특징이 가슴에 명찰을 달고 있는 거 보여요? 이게 각 지역의 대표 회장들이야. 각 지역 불교청년회 회장들이야. 많죠? 이 사람들 한 사람 밑에 많이 또 있어요. 그 대표들만 서울에 다 모인 거야.
여기 여기 허경영 여기 있죠? 의자 갖고 앉은 사람은 3명이 나머지 전부 서 있지? 이때가 내가 40살 되기 전이잖아?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불교 기독교 활동을 많이 했는지 알아? 이것도 이야기 안 하다가 지금 하는 거지. 이 사람들이 보면 여기 보면 뭔가를 달고 있지. 가슴에 보면 뭔가 명찰들을 달고 있죠 이렇게? 잘 배 회장도 달았지? 나도 여기 달았지? 이렇게 다 달아야 돼. 안 달은 사람은 없어요. 다 달았어. 이렇게 보면 여자들도 티셔츠 입어도 달았지 이렇게. 다 여기 보면 달죠? 다 달았어요. 이거 뭐 달았지? 그러니까 전부 회장들이야. 회장들 각 지역 회장들이야. 이 사람은 대학 교수인가 그렇고. 다 회장 회장이 대학 교수고. 강남 봉은사 그러니까 내가 불교에 무슨 일만 있으면 가서 센타포드에 서 있어.
아까 그 저 내가 양복 좋은 거 입은 거 한번 보고. 여기는 케이크 보이죠? 이거는 여기는 아무나 초청되는 자리가 아니야. 그리고 지금 내가 여기 한국불교 거기에 내가 있죠? 나는 이 신도회 소속이 아니야. 그죠? 나는 청년회 봉사회 회장인데 그냥 온 거지. 여기 와서 했는데 이 사람들은 이제 불교 신도들이 이렇게 다 모인 거야. 회장들 신도회 회장들이 모인 거지. 여기 오녹원 총무원장 그죠? 참 옛날 사진이지. 근데 이게 송춘희죠 송춘희. 여기는 여성 불교 신도회장인가? 뭐 그렇고 다 막강한 사람들인데 특징이 관상들이 좋다는 거. 여기가 관상이 좋죠? 송춘희 씨도 젊을 때네.
근데 나만 거울 앞에 서 있어. 이게 왜 내가 거울 앞에 섯겠어? 이 거울이 뭐 같아요? 왜 내가 거울 앞에 서 있겠어? 뒤에 배경이 뭐라고? 오로라가 뒤에 있는 거야. 빛이 반사되면 빛이 나가. 반사 거울 앞에 서 있지? 그 거울 앞에 서 있는 것도 우연이 아니야. 이 사람들 뒤에 무슨 유리가 서 있지 거물이 있나? 그러니까 이 사진도 우연히 좋은 자리에 서 있는 거야. 이게 그날 행사가 군법사단 창립 이 사람 때문에 하는 행사야. 군법사단을 창립. 조계종에서 군법사단이 처음으로 창립된 거야. 그때부터 군대에 법사가 나가는 거야. 스님 스님들이 나가서 사단에도 절이 있고 각 절마다 사단마다 절이 생긴 거야. 이때부터 그리고 나는 불교성전 보내 주고. 그러니까 나는 불교 역사가 불교가 잘되기 시작할 때 개입돼 있던 사람이야.
군법사단 창립식이야. 오녹원 총무 조계종 총무원장과 이양길 군법사단장 초대단장. 이 초대단장이잖아 봐. 그 전에는 없었어. 이 사람이 초대 군법사단 단장이 이 사람 밑에 수많은 장교가 군대에서 승려 노릇을 하는 거야. 군복은 입고 있는데 그 사람이 군복과 똑같은 군법사가 돼 가지고 군대 절을 관리하는 거지. 이런 제도가 시작할 때 내가 있었다는 거야. 또 제껴 봐. 자 이거 제끼고 이제 우리 원 나오게 화면 나오게. 그래서 내가 오늘 이리 써 준 거는 천도재가. 그러면 천 자가 어떻게 천 자가 쓰다 보니까 저렇게 지저분해졌나? 천 자는 무슨 어떻게 쓴 건지 아니 쓰다 보니까 그게 그렇게 지저분해.
천도(薦度)지. 그러니까 내가 오늘 그 이야기했죠? 신인(神人)이 가짜면은 이런 영적으로 사람들을 천국 보낸다 이런 거 할 수 있나? 제가 제가 신인(神人)님을 안 만났으면 제가 신인(神人)님을 안 만났으면 제 부모님이 제 부모님이 지금 천국대기소에 있겠죠? 지금 천국대기소에 계시나요? (안 떨어짐) 그렇지. 제가 부모님을 안 만났으면 제가 신인(神人)님을 안 만났으면 제가 신인(神人)님을 안 만났으면 신인(神人)님을 안 만났으면 제가 죽어서 제가 죽어서 천국 갈 수 있나요 천국 갈 수 있나요? 못 가지. 이거는 기정 사실이야.
나를 안 만났으면 저는 제가 천사님 제가 신인(神人)님을 안 만났으면 안 만나고 죽었으면 안 만나고 죽었으면 제가 짐승으로 갑니까 짐승으로 가니까? (안 떨어짐) 정확해. 짐승으로 가는데 소로 갑니까 천사님 제가 죽어서 신인(神人)님을 안 만나고 죽었으면 소로 태어납니까 짐승 중에 소로 갑니까 짐승 중에 소로 태어납니까? (안 떨어짐) 소지. 짐승 중에 숫소로 태어납니까? 짐승 중에 숫소로 태어납니까? (안 떨어짐) 왜 숫소로 태어나냐면은 업보가 약간 가벼운 편인데 그래도 숫소가 더 업보가 무거워. 봐 암소는 말이야. 도살장으로 잘 안 보내. 새끼 낳으니까. 생산을 해 주는데 숫놈은 살 찌워 가지고 빨리 죽이는 거야.
그래 마을에 진짜 씨종자 숫소는 한두 마리만 있으면 돼. 대부분 암소를 키워요. 그래 가지고 그 숫소를 주인은 숫소 주인은 마을에서 목에 힘을 주고 살아. 전화가 와. 전화 오는 게 아니라 연락이 기별이 기별이라 그래. 어머 오늘 소 좀 빌려 주세요 그래. 알았다고 그러면 그 사람 맨날 소 몰고 이 집 저 집 교미 시켜 주러 다녀.
근데 신인(神人)님 바로 전에 제가 유관순이 좋은 일을 했는데 왜?
그래도 그렇게 돼 있어. 근데 그 정도 유관순이었는데도 그 정도야. 그러니까 소로 가는 거는 동물 중에 최상급이야. 그것도 상급이야. 호랑이는 거의 없으니까 갈 수가 없어. 그러니까 호랑이로 가는 사람 내가 본 적이 없어. 이제 이해 가지?
호랑이는 거의 멸종이 됐기 때문에 시베리아에 있는 사람이나 호랑이하고 인연이 있어. 잡아먹혔다거나 뭐 이렇게 되는 게 있어야 돼. 호랑이하고 얽혔어야 돼. 근데 나는 소를 많이 봤거든. 소로 가는데 소로 가는데도 숫놈으로 가 가지고 육소로 가. 그냥 태어나면 또 소로 태어나고 태어나서 도살장 가서 죽으면 또 소로 들어가. 이거만 수천만 번을 반복하는 거야.
여기 가수 신성일 씨도 숫놈으로
숫소로 간다잖아? 그러니까 여기서 노래 부르는 가수도 숫소. 여러분도 대부분 해 보면 소로 가는데 돼지로 가는 사람은 계급이 좀 낮은 사람이야.
천사님 하늘궁에 온 사람들 중에 하늘궁에 온 사람들 중에 신인(神人)님을 안 만났으면 신인(神人)님을 안 만났으면 소로 가는 사람이 돼지로 가는 사람보다 많습니까? 죽어서 소로 가는 사람보다 아니 죽어서 소로 가는 사람보다 사람이 돼지로 가는 사람보다 많습니까? (안 떨어짐) 많지. 여기는 거의 죽으면 소로 갈 사람들이야. 그래서 나를 만나게 된 거야. 기가 막혀 안 막혀? 인간을 거칠 수가 없어 여러분은. 근데 나를 만나는 것은 소로 갈 운명인데 나를 만났지. 이거 천국 갈 단계까지 소라는 게 무슨 말인지 알지? 높은 단계야. 그래서 성산성지우명지지. 소 목소리가 우는 자리야 여기야. 그럼 소떼들을 모아야 될 거 아니야? 이 소 최고 자리에 온 소떼들이야. 지금 여기 소떼들이 모여 있는 거여. 그럼 이 소떼들을 천국으로 보내는 거야.
그래서 인간 완성이 소야. 그것도 나와 안 나와? 희생할 때 소 우 자 들어가지. 그리고 뭐든지 우명지 그러지? 우성재야 그러지? 소울음 소리가 들판에 퍼진다. 우 소 우 자야 이게 소리 성 자지. 우성재야.
우성재야(牛聲在野)
그러니까 소울음 소리가 들에 퍼진다. 그러니까 이게 소가 되면은 이제 끝났는데 이게 죽으면 계속 소만 반복하고 있다가 신이 올 때 칸텍이 되는 거야. 알았지? 근데 고양이나 개나 돼지로 된 사람들은 내 만나기가 어려워. 그래서 이 80억 중에 소로 된 자가 천만 명 정도 보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 와 있는 거지. 좋아 안 좋아? 그래서 이게 여러분 내가 왜 왔느냐 하면 소로 돼 가지고 이제 천국행으로 갈 자격이 있는 사람이 천만 명을 고르러 온 거야.
근데 여러분 찾아왔지? 다 찾아. 들어가서 앉는 게 안전할 거야 아마. 그러니까 모든 영적인 걸 눈으로 보여 주는 자가 와 있는 거야. 내가 예수로 왔을 때는 내가 부족해 안 해? 부족하지. 완전한 전 세계로 교신이 안 되고 미국에 있는 트럼프를 고친다거나 이런 거 안 되는 거야. 근데 나는 거리가 있나? 공간이 있나? 시간이 있나? 뭐 옛날로 돌아가라. 몇십 년 전으로 가라. 내 마음대로야. 딱딱 나타나. 현재라는 건 나는 존재하지가 않아. 그럼 여러분은 시간의 노예가 돼서 현재를 못 벗어나. 내가 명령을 하면 벗어나. 30살로 돌아가라. 20년 전으로 가라. 이러면 가는 거야. 이제 봤지?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어느 세계에 있는지 그러니까 이 내를 자세히 그냥 강사다 이렇게 생각하면 여러분 큰 오산이에요.
소울음 소리를 소몰이 하러 온 자야. 들판은 지구야. 재야라는 건 지구야. 이 들판이 이 지구 아니냐? 들판에 소울음 소리를 찾으러 온 거야. 그렇지? 저기서 소 우는 소리 들리지? 여기가 소 소가 모이는 곳이야 여기가. 이제 천국으로 보내지. 이 소울음 소리 한번 들어봐. 하늘궁이야. 이게 소울음 소리야. 이게 사람이 가짜로 만들 수 있나? 이거 이거 이 소울음 소리를 녹음한 사람들이 하늘궁 온 신자들이야. 우리가 녹음한 게 아니야. 나는 하도 들으니까 녹음 안 했어. 근데 온 사람들 여기 녹음하는 사람들 사진 좀 보자. 이 사람들이 녹음한 거야. 이 사람들이 놀란 거지. 바위가 덜덜 떨려. 소리가 얼마나 울리는지. 소리가 진동이 있지. 겁나죠?
이 소 울음소리가 나는 이걸 우명지라고 그래 우명지. 소울음 소리 나는 데를 우명지라고 그래. 이 우명지가 어디라고요?
우명지지(牛鳴之地)
이 우명지지가 하늘궁이라니까. 이 우명지지가 우리 하늘궁이야. 거기에 우성재야 신인(神人)이 와요. 신인(神人) 그래서 이 자리가 무시무시하고 영험한 자리야. 신인(神人) 그래서 여러분들이 제사를 안 지낸다. 무슨 걱정을 할 일이 있노? 그건 우리의 하나의 미풍양속이야.
그 미풍양속을 우리는 뭐라고 그래? 우리 민족의 8덕에서. 민족의 8대덕목에서 그걸 미풍양식을 뭐라고 그래? 민족의 8대덕목 우리 민족의 8대덕목이 있죠? 이 8가지 덕목이 있단 말이야. 8대덕목에서 뭐가 있어?
팔대덕목(八大德目)
효제충신예의염치(孝悌忠信禮儀廉恥)
효 그러면 이게 효란 말이야. 제 충 그죠? 신 여기 예가 있겠지. 이 의가 제사야. 관혼상제 관혼상제를 의례라 그래. 여기에다가 이걸 붙이면 거꾸로 이렇게 하면 예의가 되고 이렇게 하면 의례가 돼. 그러면 예의와 의례는 딴 세상이야.
이 의례는 관혼상제 결혼 제사 예식 그러니까 관혼상제 이 4가지가 초상 치르는 거 하고 제사 지내는 거 그게 마지막이란 말이야. 그 인간이 죽으면 관혼상제 태어날 때는 관이라고 그래. 그래 그다음에 혼인. 그다음에 초상. 그다음에 제사. 우리가 초상으로 끝나는 게 아니야 우리 민족은. 제사가 붙어 있어. 그래서 우리는 사제 사 사제 제가 들어 있는 거야. 관혼상제 관례 이게 뭐야? 혼례 이렇게 들어 있지? 이 예가 4개야. 의가 몇 개야? 4개 알겠지? 이게 4개면 일로 따라가는 거야. 의례.
그러면 예의 염, 염(廉)은 뭐야? 치(恥)는 부끄러운 거. 그러면은 효제충신 예의염치에서 이 이거(제사)는 어디에 들어가? 의에 들어간다. 효에도 들어간다. 효에도 들어가고 의에도 들어가. 제사 자체도 효도야. 제사 안 지내면 효도가 아니라 이리 보잖아? 그러나 실제는 신인(神人)을 만났는데 이거 필요하나? 이거 이 안에 있는 그 제사만 안 해도 되는 거야. 이제 우리가 마치 천도재를 옛날에 불교 믿는 사람은 해 가지고 절을 막 융성하게 해 줬어. 근데 그게 실현이 있나? 없다 보니까 절에 가는 사람이 점점 없어지는 거야. 그래서 스님들은 발품을 팔아야 앞으로 먹고 살아. 나와 가지고 결국 절우 재정이 끝나면 뭐야? 나와서 탁발을 하면서 살게 되겠지. 안 그럼 나한테 오든지. 그럼 끝나는 거야.
그래서 이 8가지가 실제는 이걸 또 8가지가 뭐가 있어요?
성신애제화복보응(誠信愛濟禍福報應)
성신. 그러니까 이 성신애제가 이 4가지 그다음에 이게 화. 응이죠? 이렇게 돼 있죠? 그럴 때 이 요것이 방정식이야. 방정식이라는 뜻이 뭐지? 방정식이라는 뜻이 뭘 말 뭘 방정식이라 그래? 방정식을 왜 이 방정식이라고 그래? 방정식은 뭐야? 아니 방정식이 뭔지 모르나?
방정식(方程式)
방정식을 알아놔요. 특정한 미지수 특정한 미지수가 뭐야? X지 X.
X
특정한 미지수에다가 뭘 해야 방정식이 되나? 특정한 미지수에 특정한 값을 매기는 거야. X라는 값을 주는 거야. 주었을 때만 성립되는 등식이야.
그러면 아주 쉽지 X 마이너스 1은 1이다.
X -1 = 1
X = 2
그럼 이게 얼마야? X는? X는 2지. 이게 방정식이야. 그럼 여기다가 뭔가를 준 거야. 등식이를 줬지. 그러면 이 등식에 특정한 등식에다가 뭘 준 거지. 근데 거기다 1만 있으면 이걸 알아낼 수가 있어. 응 X 마이너스 1 해 놨네. 그러니까 답이 1이네. 그럼 X는 반드시 2야. 이 등식을 우리는 방정식이라 하는 거야 방정식. 수학에서 나오지? 그러니까 우리는 이 수학 방정식을 여기다 대입해야 돼. 여기다 대입해 보는 거야. 그러면 충에도 성신애제화복보응이 들어가야지. 이거 안 지키면 재앙도 오고 또 복을 받기도 하고 보응을 받기도 하지? 그러니까 이거 8가지를 여기다 대입해야 돼.
또 제 자에다가 또 이거는 이거는 우애를 말하지? 우애에도 정성이 있어야 돼. 믿음이 있어야 되고. 이게 다 있어야 되지? 여기도 8가지가 들어가야 돼. 여기도 8가지가 들어가야 돼. 이게 이게 말하자면 X야. 이게 왜 X가 쓰다 보니까. 이게 X가 되는 거야. 그렇죠? 이 대입을 하면은 답이 나온다 이 말이야. 그래서 특정한 특정한 값을 이걸 X를 우리는 특정한 값이라고 그래. 여기다 특정한 값을 넣어 놓은 거야. 그게 X란 말이야. 그러면 여기서 또 방정식이 나오지. 방정식이 뭐가 나올까?
성신, 여기가 여기가 뭐가 나오냐면 이게 뭐야? 측은지심이지 이게.
효제충신예의염치(孝悌忠信禮儀廉恥)
성신애제화복보응(誠信愛濟禍福報應)
측의사시(測義辭是)
인의예지(仁義禮智)
이거는 사양지심이지? 사양지심이지? 이거는 뭐야? 수오지심. 여기 사양지심이 먼저 나오면 안 돼. 그럼 방정식이 안 되는 거야. 여기가 수오지심이 나와야 돼. 수오지심 알았지? 여기가 사양지심이야. 알겠지? 사양지심. 여기 뭐야? 시비지심. 이게 이게 방정식이 되는 거야. 이게 이게 또 여기에 다 붙어야 돼. 다 붙어야 답이 나와. 무슨 말인지 알지?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이 여기 붙어야 저게 또 방정식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여기가 이제 또 뭐가 붙어 버리냐면 여기에 요놈이 다른 말로 바꾸면 인이 되지. 이게 의가 되는 거야. 이 이거 예가 되는 거야. 사양하는 것이 예에요. 요것이 시비지심은 지혜가 있어야 돼. 알았지? 그럼 이게 또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면 이게 수십 개가 내려가. 내가 여기 다 흑판이 이어서 쓰기도 그렇고. 그러니까 인은 뭐야? 측은지심은 인이야 사랑하는 거. 수오지심은 의로서 선악을 가려야 돼. 그다음에 사양지심은 예의야 예의. 사양지심 또 시비지심은 뭐야? 지혜야. 옳고 그른 걸 가려야 되니까. 그러면 이 말이 여기 또 하나하나 들어가 줘야 돼. 그래야 거기에 내가 무슨 답이 무슨 답을 구하지? 여기 무슨 답을 구해야지? 인간이 되는 거야 인간. 그러나 실제는 저게 틀린 말이야.
X = 인간(人間)
사람이 된다는 거야. 사람이 되는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이 X가 이 X가 들어가면 뭐가 나와? 사람 사람이 되는 거야.
그 값은 특정한 값은 사람이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저 저 방정식을 거기다 대입하면 똑같이 되잖아? 그러니까 한문을 이걸 전부 방정식으로 공부를 해야 돼. 미적분을 갖다가 저 X는 뭐야? 이거는 미적분이야. 이 미적분이잖아? 뭔지 모르잖아? 이 미적분을 이용해서 실제 값을 구해 내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러니까 이놈을 가지고 이 미적분들을 가지고 인간이 뭔가를 찾아내는 거지. 이게 수학 공식이야. 한문을 배울 때 수학 공식을 넣어서 어릴 때부터 공부하는 거야. 굉장히 파고 들어가는 거지. 이건 미적분 자체란 말이야.
자 그러면 인의예지가 나오지? 인의예지는 또 밑으로 내려가면 뭐가 돼? 인의예지는 밑으로 더 내려가면 또 뭐가 돼?
효제충신예의염치(孝悌忠信禮儀廉恥)
성신애제화복보응(誠信愛濟禍福報應)
측의사시(測義辭是)
인의예지(仁義禮智)
원형이정(元亨利貞)
춘하추동(春夏秋冬)
홍익인간(弘益人間)
생장염장(生長斂藏)
성주괴공(成住壞空)
희노애락(喜怒愛樂)
생로병사(生老病死)
원형이정이 되지? 여기 욜로 또 여기다 써 보면 이놈이 또 원형이정이 되지? 또 원형인형이 밑으로 내려가면 또 뭐가 나오겠지. 춘하추동이 나오지? 사랑은 이 측은지심 사랑은 뭐야? 따뜻한 마음이야. 이거는 의는 신의 이거 수오지심은 뭐야? 무슨 마음이야? 뜨거운 마음. 민족에 대해서 펄펄 끓는 뜨거운 마음이 있는 거야. 하가 되겠지. 이거 뭐야? 냉정해야 돼. 이거는 추(秋)야. 이거는 정(貞)은 곧다는 거는 뭐야? 겨울이야. 춘하추동. 이게 끝도 없이 내려가는 거야.
이 내려가면서 우리는 이 우리의 민족의 8대덕목은 이거를 다 합친 걸 마지막에 뭐라고 나와? 이거 또 4개가 또 나오겠지? 4개가 나오겠지? 4개가 나오면 여기서는 이게 뭘로 나와? 활이 나오지. 활을 쏘는 사람이 나와. 홍익인간이 나오지?
홍익인간(弘益人間)
생장염장(生長斂藏)
성주괴공(成住壞空)
희노애락(喜怒愛樂)
생로병사(生老病死)
홍익인간이 나오면은 또 그다음에 또 저게 뭘로 내려갈까? 방정식이 끝없이 내려가. 홍익인간. 재세이화 나오겠지? 그건 이제 홍익인간 안에 들어 있는 거야. 홍익인간 제세이화(濟世理化)가 그거 다 들어 있는 거야. 그다음에 또 뭐가 나올까? 간단하지. 동서남북이 들어 있어. 그다음에 생장염장이 들어있겠지. 그다음에 성주괴공. 자리가 그러니까 여기 생장염장도 들어 있고 생장염장도 들어 있어. 생장염장이 들어 있고 생장염장을 여기 마지막 장 자다. 나서 자라잖아? 감출 장(藏) 이렇게 돼 있겠지?
그다음에 성 머무르고. 성주 주(住) 자를 잘못 썼다. 성주괴공이 나오겠지. 이렇게 방정식이 풀려 나가는 거야. 괴 괴공. 이런 식으로 끝도 없이 나가는 거야. 이걸 방정식이라고 그래. 쭉 나가면은 우리 모든 게 해답이 나와. 성주괴공. 그다음에 그다음에 뭐가 나올까? 계속 방정식이 나오겠지. 이게 연속적으로 수백 개가 나와. 그거 뭐 내가 다 쓸 수는 없지만은 이런 걸 초등학교 때 다 방정식으로 터득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무슨 우리가 죄 짓는 일을 할까 내가? 내가 하는 일은 죄 짓는 일이 아니야. 여러분들 죄를 분해하고 있는 사람이야. 여러분이 하는 거는 죄야. 신인(神人)이 하는 걸 갖다가 뭐 이상한 눈으로 분석할 사람이 있을까? 이 하늘의 섭리는 진리의 눈으로는 볼 수가 없어. 진리의 눈으로 섭리를 깨달을 수는 있는데 그걸 여러분이 정확하게 판단하기가 어려워. 그래서 천사가 도움되는 거야. 신인(神人) 그게 간단한 게 신인(神人)님이 하는 행동이 혹시 지금까지 한 행동이 어긋나면 하늘의 법도에 어긋난 게 있습니까? 물어보면 딱 나와. 없다는 거야. 이렇게 나와. 그다음에 이 세상에 신인(神人) 물건이 아닌 게 있습니까 하면 없다. 다 내 거라고 그래. 근데 여러분들한테 아 내가 이 세상 물건이 다 내 겁니까? 웃기는 소리 하고 있네. 손이 뚝 떨어져.
그러니까 신인(神人)은 욕심 나는 게 있을까? 어머 내가 가진 물건 이런 게 있어요. 옛날에 어떤 노인이 산에 가서 밭을 매는데 어머 호미를 팠더니 호미가 흙이 안 파져. 이상하다. 이거 왜 이러지? 딱 파니까 큰 돌이 하나 나와. 이 밭에 이런 돌이 있었나 내가 뭘 못 봤나 하고 호미로 때린 자리에 보니까 빛이 번쩍번쩍 나네. 순금 덩어리야. 이상하다고 파니까 밑에가 바위 밑에 그런 순금 덩어리가 수천 개가 들어있네 땅 속에. 근데 거기 하루 일해 주러 온 사람이야. 그 밭을 매 주러 밭을 매 주러 왔는데 밭 안이 전부 금이잖아? 금광이야. 전부 돌이 나오는데 보니까 이게 돌이 아니라 전부 금덩어리가 막 밑에 박혀 있어.
그 밭주인은 그게 항상 돌멩이인줄 알고 집어던지고 모르는 거야. 호미가 때렸으니까 금이 번쩍번쩍하잖아? 이게 알아냈잖아? 그러니까 밭주인한테 가서 그 밭 좀 파세요 하니까 그 밭을 사 가지고 뭐 하려고 그러셔? 그래도 뭐 달라는 대로 줄 테니까. 그러니까 금 요만큼 값도 안 돼. 그 한 돈 값도 안 돼. 당장 가서 자기 집 전 재산이 금 한 돈도 안 되는 재산이야. 초갓집을 팔았어. 그러니까 마누라가 집 팔았다고 시비 걸고 대들어. 어디 가서 사냐고? 집을 팔고 무슨 대책이 있어? 여보 걱정하지 마. 그냥 집 팔고 뭐 우리가 사는 방법이 있겠지. 이래 가지고 집을 파니까 마누라는 펄펄 뛰지. 팔아 가지고 그 집을 가지고 그 밭하고 바꿔. 그러면 그 밭주인은 얼마나 어리석어? 그 밭에 금이 있다는 걸 깨달은 자가 그게 깨달음이야.
신인(神人)을 만나서 여러분들이 노다지 밭을 발견한 거야. 그러니까 신랑하고 바꿀 수 있나? 마누라가 내 집 팔면 알아서 해라. 이혼하자. 여보 이혼해도 좋으니까 팔어. 이렇게 되겠어 안 되겠어? 이걸 뭐 하고 바꿀 수가 있노? 이리 이놈의 부인한테 이야기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그러면 밭주인한테 가서 여자가 이야기해 버리면 큰일 날 수도 있잖아? 그래 지하고 나눠 먹자 뭐 이렇게 이야기하면 남자는 팽되는 거야. 다 살 때까지는 그 집을 내놓으니까 맨날 시비를 걸어. 그러면 그 동안에 참아야 될까 안 참아야 될까? 마누라가 맨날 시비를 걸어. 당신이 왜 집을 팔려고? 그건 몰라도 돼. 그냥 있어 이래야 되는데 이거를 밝히지 않는다고 헤어지자고 그러고 시비 걸고 헤어지면 그 여자는 거지 되는데. 조금만 더 참으면 부자 되나 안 되나? 부자 되지.
그러니까 신인(神人)한테 온 걸 갖다가 시비 걸고 하는 사람은 노다지 밭을 포기하는 거야. 금노다지를 만난 거야. 그럴 때는 마누라도 팔고 집도 팔고 다 팔아도 나중에 다 데려올 수가 있어.
천국 가서 축복 주고 명패해 주면 그 남편 나중에 천국 가면 옆에 와 있어. 당신 당신 대로 가서 살아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런데 그걸 모르고 그냥 그 뭐 시비 걸고 이래도 참아야 돼.
알았지? 내가 이걸 마누라한테 자세한 걸 이야기하면 분명히 이게 내 우유를 갖다 다 버리고 시비를 걸 거야. 그게 노다지인데 모르는 거야. 노다지가 어디서 봤어? 하늘궁에서 만났어. 신인(神人)을. 이거는 땅 속에 있는 금 주고도 못 사는 게 신인(神人)이야.
이걸 여러분들이 깨달으라는 거야. 깨달았죠? 그게 진정한 깨달음이야. 어 뭐 뭐가 뭐 당뇨병에 좋다 뭐가 뭐 심장병에 좋다 이런 거는 진정한 깨달음이 아니야. 그거는 내 육신을 위한 깨달음이야. 그거는 진정한 우주의 깨달음이 아니야. 높은 형이하학적 깨달음이야. 뭔가 형이상학적 이 초월적 우주의 깨달음이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이게 그 깨달음이야. 아무리 우리나라 철학 교수가 있고 전 세계 철학 교수가 오고 종교학 교수가 와서 나한테 게임이 될까? 내하고 이야기하면 진리 게임이 될까? 아무리 수학 박사 물리학 박사가 나하고 와서 수학 물리학을 풀면 내 따라 올 수 있을까? 못 따라와. 그건 인간들의 계산법이여.
내가 방정식이고 지금 여기에 이 방정식 이야기했지? 여기서 여기서 미적분을 내가 이야기했지? 이 X라는 미적분이 실제는 신인(神人)이야.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르면서 이런 데 매여 있는 우리 인간들. 이게 이게 뭐야 이게? 이거하고 같나? 하늘과 땅이라는 걸 깨달아라 이 말이야. 그 흙밭은 뭐야? 내가 하루 일해 주러 갔는데 그 흙밭에 보석이 있어. 그 흙밭은 흙밭은 하늘궁이야. 근데 거기 가서 호미를 한번 긁어 봤더니 신인(神人) 낯짝이 나오네. 이거는 금 중에 금이요 다이아몬드 중에 다이아몬드라. 우와 이거는 이거는 또 지상에서만 쓰는 게 아니야. 지상에서 쓰다가 또 백궁 가서도 쓰는 거야. 이거는 이거 나머지는 못 가져가. 그 금덩어리는 못 가져가지만 신인(神人)은 가잖아?
가서도 만날 수가 있으니 여기서 만나고 가서 만나고. 그러니까 여러분이 죽을 때 이 생각을 할 거야. 눈만 감으면 신인(神人)을 꼼짝없이 만날 수 있어. 숨만 빨리 걷어가면 바로 신인(神人)을 만나는데 왜 이렇게 가기가 어려워? 이거 왜 이렇게 쑤시고 아파? 이걸 조금만 더 참으면 신인(神人)이 나타날 거야. 숨이 탁 넘어가는 그 찰나에 이미 보여. 신인(神人) 그러니까 1초에 불안감도 안 줘요. 바로 숨이 넘어갈 때쯤 보이기 시작해. 좋아 안 좋아? 그렇다고 자살하면 안 되지. 신인(神人) 그래서 내가 농부가 밥 매는 걸 내가 설명을 해 줬지만 이제 깨닫겠죠? 이런 걸 가지고는 깨달을 수가 없습니다.
천 번 만 번 천도재를 하고 제사를 지내고 기도한다고 해서 부모가 아이고 우리 어머니 천국 가 주세요. 어림없는 말씀 절대 안 된다는 거 이제 확실히 배웠죠? 그러니까 이런 강의를 끝까지 듣지도 않고 중간에 변절돼서 나간 사람들은 비행기가 미국을 가다가 인공위성이 화성을 가다가 돌아올 수 있나? 못 올라타는 거야. 정류장을 이미 지나 버렸어. 우주 정거장을. 이 인공위성은 가다가 뭐 다른 별에 멈추질 않아. 그냥 천국까지 직행이야. 허경영 신인(神人)의 강의가 시시한 것 같지만 이 세상에 없는 강의를 해 주는 거야. 어릴 때 미적분을 가지고 이렇게 한문을 풀어낸 사람은 대한민국에 내 하나가 와 있어.
이런 이런 효제충신예의염치나 성신애제화복보응이나 이런 전부 이런 걸 어릴 때 전부 순서가 틀리지 않게 어려서 모든 행동이 통제됐다는 거 알겠지. 아무나 가서 상처 주고 아무나 괴롭히고 뭐 내 욕심 난다고 막 술 마시고 이런 거 한 사람이야? 근데 이 사람 보고 뭐 무슨 죄가 있다 덮어씌우면 되나?
그 공무원들은 미래가 어떻게 되는지 내가 다 보고 있어. 내가 누군지를 모르고 있어 그 사람들은. 천지분간을 못하고 있어. 당장 출세에 눈이 어두워도 올라가 보면 아무것도 아니야. 신인(神人)을 만나야 되는데. 아니 나한테 이 지역을 발전시켜 줘서 고맙고 많은 사람에게 교육을 시켜서 고맙고 무료급식하고 뭐 여러 농촌 봉사니 성전 보급 성경 보급 이런 걸로 해서 우산 봉사 뭐 이런 거 해서 고맙다고 훈장을 줘야 될 공무원들이 훈장은 안 주고 저놈의 언론사는 그런 거 홍보는 안 해 주고 오히려 도둑놈들이 내세우는 그걸 홍보하고 앉아 있어.
내가 기가 막히겠지. 그러나 나는 말만 이렇게 할 뿐 감정은 안 가져. 그들을 무슨 마음으로 바라볼까? 측은지심이지?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으로 보고 있겠지. 그러나 그 마지막에는 사필귀정이 있어. 반드시 사필귀정으로 그대들은 그 보를 받게 돼. 그러니까 우리는 어리석은 짓을 하면 안 돼요. 신인(神人)이 누구라는 걸 깨달아야 되는 거야. 아 이 밭에 호미를 쳐보니까 허경영이라는 신인(神人)이 경찰청으로 굴러 들어왔네.
어머나 때는 요때다. 이 사람 얼굴이라도 한번 보자. 이래야 될 거 아니야? 뭐 이렇게 봉사를 많이 한 사람이 있나? 어머 이 사람 얼굴이라도 한번 만나 보자. 위에 사람들이 쫓아와서 수사받는 내한테 와서 어머나 고생 많습니다. 빨리빨리 오해를 풀어 드리겠습니다. 이래야 될 거 아니야?
근데 모함해서 아이고 허경영을 이용해서 출세하자. 되나? 뭐가 기다리는지 알겠지? 사필귀정 명심해야 됩니다. 짧은 상식을 가지고 신인(神人)한테 대적하면 안 돼. 여러분 부모가 어디 있는지, 할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증조할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고조할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내 말 한마디에 전부 천국으로 갈 수도 있고, 그대로 있을 수도 있고, 영원히 한이 맺히면 후손이 잘 되겠나? 지금 공무원들이 신인(神人)을 덮어씌운다면 그 후손들이 말 안 해도 알아듣겠지. 여러분 깨달아야 됩니다. 신인(神人)을 너무 가볍게 보지 마세요.
지금은 허허실실하는 전법을 쓰고 있지? 뭐 애들 노래 만들고 다리 들고 뭐 그러죠? 다리도 아무나 드나? 신인(神人)이나 들지. 다른 사람들은 힘들어서 들고 있지도 못해. 다리 들다가 뒤로 자빠지기도 했지만 아무 데서나 다리 들다가 뭐 그냥 이제 오늘 명패는 천도재나 제사나 기도하고 비교하면 되나 안 되나? 어떤 종교와도 비교하면 되나 안 되나? 이거는 초종교 차원에서 와 있는 거야. 모든 차원을 벗어났다는 거. 이 영상은 영원히 지구에 남을 거야. 이 영상을 이 내 영상을 보고 신인(神人)이 맨날 놀러만 다니고 어데 뭐 순 여자를 만나고 이런 사람이 아니라는 거. 젊은 시절에 뭐를 깊이 파고들었는지 그저 석가모니 말이 훌륭하니까 경전을 보급해 줘야 되겠다.
내가 남은 집 살 때 나는 그거 보고 그 비싼 걸 사 가지고 그거 나눠주는 비용도 또 만만치 않아요.
집 우표로 보내는데 소포로 보내는데 소포 비용이 책값만큼 들어가. 책이 무거워 가지고. 그거를 눈 감고 다 하면서 나는 맨날 하루에 밥 한 끼 제대로 안 먹고 뭐 어디 저 내 내 부엌에 가 보면 식은 밥하고 반찬 한 가지가 딱 있어. 그게 다야. 그걸 먹으면서 항상 내 혼자 방에서 그거 돌리고 그런 일을 했어. 대통령 나가고. 대통령 나갈 때도 누가 뭐 밥 해 주나? 내가 해 먹고 나가서 유세하고. 여기 와서도 처음에 내가 해 먹었잖아?
요새 여러분이 좀 해 주지만. 그러니까 나는 고생을 사서 한 사람이야. 그 사람한테 덤태기 씌우면 하늘에서 백궁에서 안 보고 있을까? 당장은 출세할지 몰라도 그 후손들을 염려해야 돼. 또 내일 이야기하면 내일 또 일요일날 또 대충 재미있는 이야기해 줄 테니까 좀 시간 좀 지키게 해 줘야 돼. 오늘 그거 한번 틀어. 소리 한번 들어보자. 그거 한번 들어보자. 하회 마을에 내가 불 안 나게 했죠? 하회 마을에 불이 난다고 해서 내가 안동에서 사람들이 연락이 와서 어머 하회 마을은 불이 들어가지 마라. 불 화 자 돌아갈 회 자. 화회 마을로 내가 해 버렸지? 안동 하회 마을에 불이 나서 불이 온다고 그래서 아 그 하회 마을은 타지 마라 내가 그랬죠?
그래서 거기다 내가 불 화 자 요래 놔 버렸어.
화회(火回)
화회 불은 돌아간다 이 말이야. 안 탄다 다 이래 버렸더니 싹 피해 갔지? 화회 알-았죠? 어 뭐 저저 실제는 거기가 물이 돌아가는 데인데 불도 돌아가라 명령해 놨어. 그리고 내 지지자들 안동의 집이 한 10여 군데 안 탔죠? 영상은 없지만 녹음기 틀어 봐. 총리가 안동에 갔죠? 하회 마을에 갔죠? 한덕수 총리가 한 말 그 뭐 들은 거 누가 이야기해 줬는데 한번 들어보자고
신인(神人)님이 그거 타지 마라고 그랬는데 안 탔잖아요? 그래 그 소방 불 끄는 소방대원이 어제 이제 저기 저기 뭐라 한 뭐로 한 총리 내려왔을 때 같이 이제 다니면서 나하고 이제 나하고 같이 전부 여기 청송하고 다녔거든요. 이런 소방 안동시 소방대원이 이래 거기요. 그거 내가 카톡으로 유튜브 보니까 허경영 총재님이 그 하회 마을은 문화재는 타지 마라. 그래 가지고 그거는 전혀 깨끗합니다. 이 소리를 하더라고. 그 한 총리 보고. 우리 같이 걸어왔거든요. 이철우 도지사하고 전부 막 권성동이하고 막 이래 같이 이렇게 걸어왔어요.
이제 걸어오는데 나오면서 이제 이래. 그 소방대가 저 뒤에 돌아오다가 같이 한 총리하고 섰는데 이쪽으로 가까이 와 가지고 딱 그 소리를 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나도 옆에서 덧붙여 가지고. 맞습니다. 어제 안 그래도 막 하늘궁에 우리 허경영 신인(神人)님이 안 그래도 걱정이 돼 가지고 안동에 그 민속정 그 우리 우리 거기는 저기 타지 마라 하회 마을에 에너지 주셨다고 이랬거든.
그 유튜브 많은 게 시청 직원이 한 명이 또 봤대요 유튜브를.
그분이 그것까지 신경 쓰셨네. 그 총리가 보니까 대답하신 거 보니까. 알고 있어요. 에너지를. 그래 가지고 또 이제 청송에 왔는데 또 대전 있잖아요? 그 주왕산 밑에 그것도 입구에 타다가 안 탔겄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 스님들은 거의 우리 신인(神人)님 다 알아요. 신기하게 참 우리 여기 불이 안 탔어요. 이러니까 총리님이 농담 잘하시거든요. 그것도 다 하늘에 그 에너지를 다 주신 분이 있어 가지고 안 탑니다. 이제 그거를 들었잖아요? 그리고 또 청송 군수가 또 우리하고 전부 다 친구거든요.
그러니까 저거 무슨 나를 쳐다보는 거야. 내가 허경영 그 팻말 들고 다니고 그걸 알거든. 그러니까 나를 쳐다보더라고. 그래 가지고 그 주방에 막 국수 삶고 막 이래 하는데 대전 거기에 아줌마들이 아이고 신기하게도 대전 타려 그러다가 안 탔어요. 그러고 이게 다 하늘에서 에너지를 다 줍니다. 그 한 총리. 그 분이 은근히 농담 잘하시더라고. 아 내가 얼마나 웃기던지 그래 가지고 야 이제 이 기회에 많이 깨우치는구나. 그 이제 하나하나 이제 우에 그런 사람들이 공무원들이 좀 깨달아야 되거든. 아이고 그래 가지고 유튜브 그거 찍은 게요. 굉장히 효과가 좋았어요. 이번에 그 하호 마을에 가지 마라 그러셨잖아요? 그러니까 그만 어이 그렇게 깨끗하게 안 탔어. 뺑 돌아가며 타고 하나 하나도 깨끗하게 안 탔어요.
아직 안 끝났어. 아직 안 끝났잖아? 다 안 했잖아? 다 했어? 좀 더 해. 그 이야기 끝을 내야지.
그래서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몰라.
그 신인(神人)님이 그랬다니까. 하회 마을 거기는 안 된다. 저 보고 맨날 몇 번 얘기했거든요. 그 타면 안 된다
그 저기 우리 3년 전에 왜 우리 안동에 안동에 우리 집 앞에 바로 불 났을 때요. 그때도 주위에 다 탔는데도 우리 아버지 산소하고 우리 집하고만 안 탔어요. 우리 그 기와집이거든. 더구나 야 우리 엄마 집이요. 근데 이번에 아까 그 사진 보낸 거요. 그거 그거 산 지가 이렇게 그게 얼마 안 돼요. 내 그 사진 내 불이 불 타 안 탔다는 거. 그런데 그래 가지고 그게 희한하게 일곱 집에서 저기 불에 한 여섯 집 그러니까 한 다섯 집 정도는 탔어. 타고 총 내부까지 타고. 이제 바로 앞에 그 나하고 하늘궁 다음에 갈 때 나 좀 데리고 가 이런 그 아줌마는 그 등마루하고 그 껍데기만 탔어. 다음에 우리가 같이 다 올라갈 때 데리고 데리고 간다고 내 했거든. 그래 가지고 그러자면서 그러더라고요. 아이고 이제 좋은 소식이라 가지고요. 내가 전해드립니다.
그러니까 하늘궁에 다음에 같이 보내다 같이 가자 한 사람은 껍데기만 탔대지? 그 사람 이 사람 집은 안 탔어. 그러니까 총리하고 같이 다니면서 총리한테 그 이야기를 사람들이 하더래 소방관도. 허경영 씨가 했다고 그런 거 다 이야기하는 게 그게 어디야? 그러니까 또 절에 가서 또 총리님이 또 한덕수 총리가 아이고 이거는 하늘에서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있어서 불이 안 탄 줄 알아라고. 그죠? 재밌죠? 이게 이 불 때문에 이래저래 소문이 나네.
청송의 김진아 씨라고? 그러니까 이게 요런 식으로 안 탄 사람이 여러 집이 있어. 우리 전화 많이 받았죠? 그러니까 내 이름이나 내 사진이 영향을 줍니다. 그냥 사진이 일반 사진이 아니에요. 내가 있는 거나 마찬가지야. 여러분들이 나중에 천국 갈 때 내 사진이 있어야 돼. 내 사진을 딱 잡으면 되는 거야. 내 사진을 이렇게 붙들고 있거나 몸에 붙이고 있어야 돼. 갈 때. 그죠? 그러면은 마음이 든든하고 천사들이 새카맣게 하얗게 주변에 붙어 있어. 신인(神人) 육진을 벗어나는 고통을 다른 사람처럼 생로병사의 그 고통이 완전히 달라.
그래 가지고 의식이 없어지려고 할 때 보여. 백궁이 보여요. 신인(神人) 그러니까 마음에 안심이 탁 되고 음악 소리가 들리고 냄새가 나기 시작해. 꽃 향기가 나기 시작해. 그러면서 여러분이 돌아가는 거야. 내가 어제 여러분들이 그 사람이 그 젊은 청년이 뭘 물었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아름다움은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거고 인간의 몸은 꽃하고 비교가 안 돼. 인간의 우리 여성 중에 이 몸에서 꽃 향기가 나는 사람들은 전부 귀인들이야. 계급이 낮은 여자일수록 향이 달라요. 사람이. 그래서 인간은 최고의 꽃이야. 나이 늙어서도요. 완전히 인간은 꽃이에요. 여성이 얼마나 아름다운 건지 상상을 못해. 그런데 또 어머니는 또 더 아름다운 거야.
그러니까 최고 아름다운 몸을 우리가 망가뜨리고 있는 거야. 욕심을 부려. 음식을 잘 못 먹고 막 이래. 몸을 잘 관리하면 몸이 얼마나 아름다운 건지 몰라. 뭐 그냥 마음속에는 꽃밭이 있는 거야. 아름다운 백궁 궁전을 머리에 넣어야 돼. 그러면 몸이 완전히 아름다워져. 아무리 나이 먹어도 관계없어. 몸이 말이야. 엄청 아름다워. 몸보다 아름다운 꽃이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인간만이 꽃을 키울 수도 있어. 꽃을 꺾을 수도 있어. 그러니까 이 눈 코 입을 얻었다는 거 대단한. 근데 다음에 여러분들이 나를 안 만난 자면 뭘로 봐요? 이 소대가리를 넣는 거야 소대가리. 얼마나 답답해? 기약이 없어. 한 번 소로 가면은 기약이 없어. 돌아오는 기약이 없다니까.
그 맨날 도살장 가서 전기 고문 또 죽어야 돼. 또 눈 떠보니까 또 태 속이야. 또 소로 와 소로 와. 이거 반복하는 거야 계속. 그리고 밥 먹는 것도 야 먹고 살 좀 빨리 쪄라. 빨리 도살장 팔아 먹게 요러고 밥을 줘. 그럼 먹는 게 뭐야? 죽으려고 먹는 거야. 비싸게 팔아 먹으려고. 거기 뭐 애정이 있나? 없어요. 이 소가 왜 이리 살이 안 쪄? 이거 빨리 잡아 먹어 버려야 되나 이러고 앉아 있어. 그래서 여러분은 도끼로 도끼로 손을 잡으려고 도끼로 칼을 갈고 있는 도끼를 갈고 있는 사람들이야. 인간들은. 그 피 묻은 도끼를 들고 말이야. 내 앞에서 내가 숨어서 우리 소를 구해 내려고 하는데 소 대가리를 묶어 놓고 말이야. 도끼를 갈고 있는 사람들이야. 숯돌에. 겁나잖아?
그리고 도끼를 왜 가는가 했더니 그걸 가지고 뼈를 막 잘라. 뼈를 잘라낸대. 그래서 도끼를 갈아야 된대. 이야 그 도끼를 갈 때 내가 숨어 있었지.
근데 그걸 소를 풀어서 도망 갈려는데 얼마나 목을 단단히 묶어 놨는지 내가 풀 수도 없잖아? 근데 3명이 있어. 가지도 않아. 소 옆에서 도끼로 갈고 앉아 있는 거야. 뭐 자리를 피해야 내가 소를 몰고 도망을 가지. 그러나 결국 소 죽는 걸 머리 때리니까 소가 죽더라고. 피를 막 쏟고 죽는데 그 장면을 내가 보고 고향의 정이 뚝 떨어져. 그래서 나를 서울로 내쫓아 버려. 그게 다 이유가 있죠? 소를 결국 죽임으로써 내가 그 피를 보고 서울로 온 거야. 근데 오니까 전부 소가 막 바글바글하네.
하늘궁에 오니까 소가 바글바글해. 그래서 여러분들은 진짜 그 소는 불쌍한 소지만 여러분들은 그래도 도살장을 안 간 소야. 이제 나한테 왔죠? 천국으로 인도되는 소란 말이야.
감사합니다 신인(神人)님.
2025.03.29
산불 예방의 중요성과 해결책을 제시하고, 에너지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 산불 현장과 허경영 에너지
- 최근 산불 현장에 대한 이야기와 에너지 언급
- ‘화회 마을’에 불타지 말라고 명령하여 실제 불이 나지 않은 사례 공유
- 소방대원과 시청 직원이 영향력을 인지하고 있음을 설법(說法)
- 허경영 지지자들의 집과 묘는 불이 나지 않았다는 사례 제시
- 예언과 신인의 특징
- ‘신인’으로서 세상에 나타나는 네 가지 예언 설명
- 사인불인(似人不人):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님
- 사도부도(似島不島): 섬이면서 섬이 아닌 곳에서 출현
- 사김불김(似金不金): 김 씨이면서 김 씨가 아님 (김해 허 씨)
- 사신불신(似神不神): 신이면서 신이 아닌 것처럼 변장
- 예언서가 암호처럼 쓰인 이유 설명 (왕의 탄압을 피하기 위함)
- 코로나 기간 동안 하늘궁을 건설하고 정치 활동을 한 것은 인간의 힘으로 불가능한 일임을 설법(說法)
- 하늘궁에서 나오는 광천수가 사람들을 건강하게 한다는 말
- 광천수와 불로유는 무료로 제공되며, 판매하지 않는다.
- 에너지의 전염과 산불 예방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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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의 종류:
- 세상 에너지: 미움, 질투 등 부정적인 감정으로, 몸을 망치고 면역력을 떨어뜨림
- 암흑 에너지: 주는 에너지로, 몸을 좋게 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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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예방을 위한 국가 정책 제안:
- 주택, 농가, 사찰, 문화재 주변 1km 이내의 나무 가지치기 의무화
- 산림청 예산을 활용하여 가지치기 운동 전개
- 담배꽁초 수거 정책: 담배 구매 시 피운 담배꽁초를 가져와야만 담배를 판매
- 꽁초는 재활용 가능하며, 길거리 오염 및 하수도 막힘 방지
- 꽁초를 버리지 않는 습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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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는 특정 대상을 지정하지 않아도 전체에게 전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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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원 가입 및 가족 등록 시 가장 많은 레벨이 부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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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허경영 강연에서 부여하는 일종의 영적인 점수 또는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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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그를 지칭하는 용어로, 예언서에 등장하는 특별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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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 에너지: 사람들에게 부여하는 특별한 에너지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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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 언급하는 특별한 우유로, 건강에 좋다.하며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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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수: 하늘궁에서 나오는 물로, 사람들의 건강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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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불인(似人不人):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라는 의미의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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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부도(似島不島): 섬이면서 섬이 아닌 곳에서 신인이 출현한다는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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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김불김(似金不金): 김 씨이면서 김 씨가 아니라는 의미의 예언 (김해 허 씨를 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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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불신(似神不神): 신이면서 신이 아닌 것처럼 변장하여 나타난다는 예언.
2025.03.29.0134
인간 영혼의 본향과 타향, 그리고 지구에서의 삶의 의미를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영혼의 본향과 타향 이해
- 영혼의 본향: 백궁
- 영혼의 타향: 지구
- 지구에 온 이유: 영혼 훈련 및 시험
- 백궁으로 돌아가는 방법: 신인을 만나 축복 명패를 받아 윤회를 멈추고 백궁으로 감
- 우주 시스템과 섭리
- 우주 시스템: 많은 별에 영혼들이 인간이나 동물의 몸으로 들어가는 것
- 우주 섭리: 일반적인 두뇌로는 접근할 수 없는 세계
- 진리: 인간의 두뇌로 접근할 수 있는 세계
- 지구의 역할과 변화
- 지구의 역할: 영혼을 훈련하는 교육장이자 가상 세계
- 지구의 상태: 현재 지구는 타원에서 원으로 돌아가는 중이며, 이 과정에서 진동이 많아 인간의 뇌가 불안정함
- 정역 시대: 지구가 완전한 원형이 되어 진동이 없어지고, 인간의 마음이 안정되는 시기
- 지구는 감옥: 스스로 식량을 만들어 자급자족하는 감옥과 같음
- 인간의 시험과 단계
- 시험의 10가지 요소: 행(行), 주(住), 좌(坐), 와(臥), 어(語), 묵(默), 동(動), 정(靜), 몽(夢), 사(思)
- 인간의 10가지 단계: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신인
- 시험 대상: 신인을 제외한 모든 단계의 인간
- 지구의 현상 세계
- 현상 세계의 4가지 의미:
- 현재 상태: 우리 눈에 보이는 지구의 상태
- 눈에 보이는 세계: 전체를 보는 세계
- 영육간의 세계: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까지 포함하는 세계 (불교에서 주로 사용)
- 음양으로 나타난 세계: 카메라 필름 현상처럼 음양으로 명확히 나타나는 세계
- 응(應)과 당(當)의 의미
- 응(應): 자신의 노력이 들어가 있는, 의지가 작용하는 마땅함
- 당(當): 의지와 상관없이 당연하게 일어나는 우주의 법칙적인 마땅함
- 응당(應當): 응과 당이 합쳐져 완벽해지는 영적이고 의지적인 의미를 포함하는 단어
- 인간과 마귀의 싸움 (인마상전, 법마상전)
- 지구는 전쟁터: 인간의 겉마음(귀신)과 속마음(사람)이 싸우는 곳
- 법과 마귀의 싸움: 법을 지키려는 자와 마귀의 꾀에 넘어가는 자의 갈등
- 이성과 감정의 싸움: 이성은 올바른 길을 제시하지만 감정은 다른 길로 유혹함
- 기(氣)와 혈(血)의 싸움: 인체 내부에서도 기와 혈의 균형이 중요하며, 잘못된 처방은 문제를 일으킴
- 질병과 면역의 싸움: 몸 안팎으로 전쟁터와 같음
- 육근(六根)과 마귀: 눈, 귀, 코, 혀, 입, 몸의 여섯 가지 감각 기관이 마귀의 유혹에 넘어갈 수 있음
- 영혼의 역할: 육근의 문을 지키는 파수병
- 신인의 역할과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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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의 중요성: 신인을 만나지 않으면 세상은 눈 감고 가는 장님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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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과 천사: 신인의 축복을 통해 천사를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세상의 진실을 파악하고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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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영혼의 본향이자 진정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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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 영혼이 지구에서 몸을 바꿔가며 반복적으로 태어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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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 인간의 지능으로는 접근할 수 없는 우주의 근본적인 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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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인간의 지능으로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는 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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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역 시대: 지구가 완전한 원형으로 바뀌어 안정되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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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마상전(人魔相戰): 인간과 마귀가 서로 싸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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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마상전(法魔相戰): 법과 마귀가 서로 싸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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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근(六根): 불교 용어로, 눈(眼), 귀(耳), 코(鼻), 혀(舌), 몸(身), 뜻(意)의 여섯 가지 감각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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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광활함: 우주 공간은 영원히 끝이 없으며, 수많은 별들이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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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거리: 별들 사이의 거리는 인간의 힘으로는 갈 수 없을 정도로 멀리 떨어져 있어 전쟁이 불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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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미추(善惡美醜)의 부재: 우주에서는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는 지구에만 존재하는 관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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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과 지구의 크기: 태양은 지구보다 부피가 300만 배 크지만, 백궁에 가면 점도 안 되는 미세먼지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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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의 거리와 크기: 지구에서 달까지의 거리와 태양까지의 거리가 정교하게 배치되어, 일식 때 해와 달의 크기가 같아 보이도록 설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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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한계: 과학자들은 우주의 25%만 확인 가능하며, 나머지 75%는 암흑 세계로 알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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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몸의 불완전성: 인간의 몸은 지구의 쓰레기를 모아 만든 불완전한 교육 기관이며, 영혼을 훈련하기 위해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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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의 비밀: 줄기세포는 백궁에서 만들어진 것이며, 인간은 이를 이용할 뿐임
2025.03.29.1485.백궁명패와 천도재와 제사와 기도의 차이.허경영
신의 강연을 통해 백궁 명패, 천도재, 제사, 기도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영적인 깨달음을 얻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궁극적으로는 신인을 만나 천국으로 가는 길을 안내받는 것이 목표.
- 열린 마음: 기존의 종교적 관념이나 상식을 내려놓고 새로운 관점에서 내용을 받아들일 준비가 필요합니다.
- 집중: 강연 내용을 주의 깊게 듣고, 제시되는 개념들을 명확히 이해하려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 질문: 궁금한 점이나 이해가 어려운 부분은 스스로 질문하며 능동적으로 학습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 백궁 명패의 이해
- 개념: 백궁 명패는 부모와 조상의 영원한 제사를 끝내고 천국으로 인도하는 유일한 방법.
- 특징:
- 단 한 번만 진행합니다.
- 부모와 어머니의 영혼 이동 경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축복을 거쳐야 명패가 완성되며, 레벨이 부여됩니다.
- 명패를 통해 영혼 대기소에 있던 부모님이 천국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신인을 만나 백궁 명패를 하는 것은 노다지 밭을 발견하는 것과 같은 깨달음.
- 천도재의 이해
- 개념: 천도재는 돌아가신 분이 나쁜 길로 가지 않고 좋은 길로 가도록 길을 안내해 주는 일종의 기도.
- 특징:
- 제사와는 다릅니다.
- 불교의 풍습으로, 영가를 위로하고 선도로 가기를 기원하는 행위.
- 천도재를 지냈다고 해서 제사를 안 지내는 것은 아닙니다.
- 영가에 실질적인 변화를 주지는 못합니다.
- 마음의 안정과 위로를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 제사의 이해
- 개념: 제사는 돌아가신 날에 영혼에게 바치는 의식.
- 특징:
- 천도재와는 다릅니다.
- 우리 민족의 미풍양속이자 효도의 한 형태.
- 실제 영혼에게 영향을 주지는 못하며, 자식들이 위로받는 행위.
- 백궁 명패를 하면 제사가 필요 없어집니다.
- 기도의 이해
- 개념: 기도는 신이나 초월적인 존재에게 소원을 빌거나 감사하는 행위.
- 특징:
- 부모님이 천국으로 가는 데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 천도재는 스님들이 해주는 일종의 기도.
- 깨달음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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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깨달음: 단순히 아는 것을 넘어, 자신이 잘못 알고 있던 사실을 깨닫고 새로운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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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을 통한 깨달음: 신인을 만나야만 부모님의 영혼이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고, 천국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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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이동: 신인을 만나지 못하면 죽어서 짐승(주로 소)으로 태어날 운명이며, 신인을 만나야만 천국으로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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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천도재를 제사로 착각하여 제사를 지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
- 해결: 천도재는 영가를 위로하고 좋은 길로 인도하는 기도이며, 제사는 돌아가신 날에 지내는 의식으로 서로 다른 개념임을 명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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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백궁 명패, 천도재, 제사, 기도가 모두 같은 효과를 가진다고 생각하는 경우.
- 해결: 백궁 명패만이 영혼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유일한 방법이며, 나머지는 마음의 위로나 풍습적인 의미가 강함을 인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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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신인의 존재를 단순한 강사나 인간으로 여기는 경우.
- 해결: 신인은 시간, 공간, 거리를 초월하여 영혼의 이동을 확인하고 천국으로 인도할 수 있는 존재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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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명패: 신인을 통해 부모와 조상의 영원한 제사를 끝내고 천국으로 인도하는 유일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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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재: 불교에서 영가를 위로하고 좋은 길로 가기를 기원하는 일종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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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돌아가신 날에 영혼에게 바치는 의식으로, 효도의 한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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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신이나 초월적인 존재에게 소원을 빌거나 감사하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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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자신이 잘못 알고 있던 사실을 깨닫고 새로운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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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대기소: 죄를 짓지 않은 영혼들이 천국으로 가기 전 대기하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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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천국: 가장 착한 영혼들이 가는 천국의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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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명지(牛鳴地): 소 울음소리가 나는 곳으로, 신인이 소떼(인간)를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 모으는 장소(하늘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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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의 역할: 신인이 인간들을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 온 곳이며, 영적인 모든 것을 눈으로 보여주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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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의 능력: 10년, 20년 전으로 돌아가 영혼의 이동 경로를 확인하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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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힘: 신인의 사진은 일반 사진이 아니며, 신인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천국 갈 때 붙들고 있으면 천사들이 주변에 붙어 고통을 덜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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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화회마을 화재 사례: 신인의 에너지로 인해 화회마을의 불이 피해 갔으며, 이는 신인의 능력을 보여주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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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몸: 인간의 몸은 최고의 꽃이며, 욕심을 버리고 잘 관리하면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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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적 접근: 효제충신예의염치와 같은 한문 개념을 방정식처럼 풀어내어 인간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