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2. 1484회 분지분능(分知分能)의 인간(人間)과 전지전능(全知全能)의 신인(神人)(神人)!
반갑습니다. 아이고 날씨가 오늘 뭐 17도 20도에 가깝죠? 그러니까 굉장히 날씨가 한여름 날씨가 됐네. 원래 이 건물을 지을 때 저 천장에 에어컨을 달아야 돼. 요새 그런 거 있죠? 한옥도 천장에서 달죠? 우리도 나중에 천장에 달아야겠어. 저 기계에서 나오는 거 가지고는 안 되겠어. 그리고 환기도 되면서 좋잖아? 그래서 요새 짓는 건물들은 위에다 달더라고. 그걸 좀 검토해 보라고 해야 되겠네. 올여름을 대비해야지. 아직 여름은 아니지만 봄에 대비해야 돼. 내가 가만히 보니까 아무도 말을 안 해. 우리 직원들이 한번 이야기했으면 벌써 알았을 거 아니야?
보일러는 보여도 괜찮아. 보일러는 그럼 어떨지 한번 검토를 해 봐야지. 미관상 잘 나와. 요새 꼭 이런 데 앉아서 해야 되겠어 내가? 그 신인(神人)을 갖다가 무슨 저 저 에어컨도 없는데 쳐박아 놓고 강의를 들으면 되겠어? 저렇게 세워 놓는 시대는 갔어. 이제는 건물의 일부분이 돼야 돼. 음 아주 나는 시설이 좋지 않으면 강의가 안 나오는 사람이야.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그런 거를 딱 잘 봐서 시정을 해 놔야지. 그건 뭐 좀 선생들한테 뭘 들으려면 차라도 한 잔 갖다 주고 뭘 하라고 그래야 되는 거야. 아이고 하여튼 우리가 강의를 하고 들을 수 있는 장소가 있고 또 강의에 시간을 냈다는 거 여러분들 대단한 복이에요. 그러니까 환란이나 고통이 닥쳤을 때 그 사람이 본색이 나오죠?
환란은 뭘 낳는다고? 고통을. 고통은 뭘 낳아요?
인내. 인내는 연단은 소망. 소망은 성공. 성공은 천국 이렇게 가죠? 근데 그 누군가를 만나야 되지. 만약에 그 사람이 그 여섯 가지를 하는 동안에 신인(神人)을 못 만났다면 다시 윤회로 들어가는 거예요. 다시 태양에서 오는 비처럼 되는 거야. 빛은 뱅뱅 돌죠? 뱅뱅 돌면서 오지? 뱅뱅 돌면서 제자리를 돌면서 항상 이동하는 거야. 가서 머물 수가 없지?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 빛의 역할이 끝나고 안착 안착해서 들어가는 데가 있어. 그게 본향이야. 알죠? 본향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양자 전자 중성자가 계속 활동을 해야 돼.
계속 활동하는 거는 활동을 멈췄을 때는 썩는 거야.
그걸 잠시도 멈출 수가 없어. 이 우주에 있는 별들이 지금 그러고 있어요. 잠시도 멈출 수 없어. 이 허공계는 끝이 있나 없나? 영원히 끝이 없죠? 그런데 362무 8800 불 개도 아니야 불 그 어마어마한 숫자죠? 그 사람이 사는 별이 있고 그 사람이 안 사는 별은 그 숫자의 몇 천억 배야. 사람이 안 사는 별은 그 숫자에 몇 천억 배. 그러면 이 우주 공간이 아무리 인공 비행접시를 타고 먼 거리를 간다고 가 봐야 끝이 영원히 없어. 이해가 안 가죠? 무한대의 공간이야. 아무리 가도 끝이 없는 공간이 이 우주야. 그 끝을 베니다로 막을 수 있나? 콘크리트로 막을 수 있나? 불가능해.
그러면 이 공간이 어디 막힌 데가 있을까? 없어. 영원히 영원히 가도가도 끝이 없는 공간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착각을 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은 저 위에도 뭐가 막혀 있을 거야. 뭐 이렇게 생각하죠? 그럼 우주는 그런가? 무한대 끝이 없는데 인간 사는 별이 몇 개 있는지도 모르고 있어. 종교 지도자들이 그걸 알고 있나? 몰라요. 신인(神人)을 안 만나면 여러분이 판단을 제대로 할 수 있나? 못하는 거야. 천사를 받아 가지고 천사한테 물어야 돼. 그러죠? 그러니까 판단을 해줄 수 있는 천사를 가지고 있지? 여러분은 그걸 가지고 있어. 여러분을 속일 수가 없는 거야.
만약 여러분이 천사가 없다거나 신인(神人)을 못 만났다거나 축복을 안 받았다고 한번 생각해 봐. 천국 명패를 안 했다고 한번 생각해 봐. 응 끔찍한 거지. 끔찍하다니까. 내가 이 여자하고 결혼을 해야 되겠다. 옛날에는 그냥 서로 눈 맞으면 했어. 요새는 천사 테스트 해 봐. 어머 이거 궁합이 안 좋네. 몇 년 살다가 헤어집니까 하니까 12년 살다가 헤어진대. 정확하게 나와. 애 몇이나 낳고 헤어집니까? 애 서이 낳고 헤어직대. 정확하게 나와요. 그냥 이혼이 궁합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게 문제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물으면 그 날짜가 나와.
그러니까 어 어 인생이 정해져 있어 안 정해져 있어? 정해진 거를 뭐라 그래요?
만사분이정(萬事分已定)
그러면 만사분이정이 만들어져 있지. 그 그러면 만사는 이렇게 미리 정해져 있단 말이야. 만사는 다 정해져 있는데 여러분들이 본인은 만든다고 생각해. 이 세상의 모든 만사는 뭐냐? 이 자를 정자로 써 줘야 되겠다. 이 이 자가 이 자를 정자로 여러분들이 알게 써 주는 거야. 저렇게 정자로 쓰기 어려워. 만사분이정. 만사는 정해져 있는데 여러분들이 뭐 한다고? 부생공자망(浮生空自忙) 여러분들이 뭘 쓰잘 데 없이 딴 생각만 하고 한 평생을 낭비한다는 소리야. 만사가 정해져 있으니까 그 정해진 걸 고칠 생각을 해야지. 그거는 누군가를 만나야 돼.
내가 오기 전에 누구 만나야 돼? 스승을 잘 만나야 돼. 목사를 만나야 돼. 훌륭한 부모를 만나야 돼. 훌륭한 친구를 만나야 돼. 그러죠? 근데 신인(神人)을 안 만났으면 여러분이 천국 가는 길을 알았을까? 몰랐지? 만사는 저렇게 만사분이정이 정해져 있지만 여러분들은 쓸데없이 쓸데없이 말이야.
만사분이정(萬事分已定) 부생공자망(浮生空自忙)
부생공자망. 헛거 헛거 망상을 쫓아다니는 거야. 응 헛거를 쫓아서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나를 만날 때까지 지나온 거야. 그런데 여러분은 저 헛것을 쫓았나? 하늘궁에 오고 내한테 축복을 받고 나를 만난 사람은 전부 다 부생공자망이 아니야. 만사분이정을 제대로 지켜온 사람이야.
천국 가는 길로 왔지? 그러니까 이거는 이거 이거 부생공자망 이거는 하천 하늘궁에 안 온 사람들이야. 신인(神人)을 뭐 사기꾼이니 도둑놈이니 뭐 저 미친놈이니 예언을 하는데 거짓 예언을 한다는 등 거짓 예언한 게 있나? 하나도 없어요. 내가 30년 전에 애 낳아야 된다. 결혼식 할 때 1억 줘야 된다. 아니 여보세요. 결혼 하는데 1억을 왜 주냐는 거야 내 보고. 그때 1억이면 지금 한 3억 대. 그걸 왜 주냐는 거야. 여자 5천만 원 남자 5천만 원 결혼 비용 안 주면 앞으로 결혼도 안 하고 애도 안 낳는 시대가 온다. 지금부터 준비해야 된다. 이러니까 내 보고 완전 이거야 이거.
이 대한민국 국민들이 10년 후에 일어날 임진왜란을 율곡 이이가 조정에 가서 떠들었어. 앞으로 10년 안에 임진왜란 전쟁 납니다. 임진년에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저런 미친 놈 저거 내쫓아. 쫓겨나왔어. 쫓겨나왔어 안 나왔어? 아니 10년 있다가 전쟁 나는 걸 당신이 어떻게 알아? 그랬죠? 그래서 그 사람이 이이가 저기 파주에 가면 화석정 있죠? 거기에 집을 짓고 살았지. 임금이 반드시 글로 지나간다는 거야. 그 임진강 나루터에다가 집을 짓고 거기 살았어. 거기서 죽었어. 그런데 죽으면서 뭐라 했어? 그 정각을 하나 만들어 놓고 나루터에다가 그 나루터에 좀 높은 데 있어 정각. 거기다 맨날 기름 걸레로 닦으라 했어. 그 기름 걸레로 몇 년을 닦았네.
임진년이 딱 되니까 임금이 거기 밤중에 도달했어. 이항복이하고 이한음하고 신하들 다 도망가고 거기 왔단 말이야. 거기 오는데 밤중에 칠흑같은 밤인데 막 비가 와요. 횃불도 못 들어. 비가 막 오니까 쏟아지니까. 그럴 때 그 율곡이의 후손이 그 율곡이의 유언대로 선조 임금이 이미 강변에 도달해서 불을 붙이는데 불이 다 꺼져 버려. 배를 타고 건너야 되는데 뭐가 보여야지. 그러는데 갑자기 그 율곡이의 후손이 자기 할아버지 남긴 유언대로 선조 임금이 그때 딱 도달했어. 그 날짜에 온 거야. 그러니까 기다리고 있었지. 그래 가서 화석정에 가다가 불을 탁 지르니까 비가 오는데도 그냥 그 정각이 기름 걸레로 닦아 놓으니까 막 불이 붙는데 비가 오나 마나야. 그래 그 강을 건너갔어. 선조가 나중에 안 죽고 돌아왔어. 피난 갔다가.
그게 뭐여? 10년 앞을 내다봤는데 완전 미친 놈으로 해 가지고 죽어도 임금한테 대들지도 않고 그 파주의 나루터에 가서 임금이 미래의 건너갈 나루터에 가서 등불 준비를 해 놨어 안 해 놨어? 그리고 그 마을에서 죽었어. 그러면 그 율곡이라는 사람은 미래를 훤히 보고 있잖아? 근데 그 사람은 인간으로서 10년 앞은 볼 수 있어. 지금 저놈이 공부 안 하고 빈둥빈둥 초등학생이 말썽 부려 싸면 저건 앞으로 10년 후가 뭐가 될지 뻔하다. 그건 나와. 그러나 30년 후는 알 수가 없어.
그러니까 이거는 여러분들이 신인(神人)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이 부생공자망이야. 뜬 구름 잡는다 이 먄이야 뜬 구름. 그러니까 허공에 떠 가지고 말이야. 날려 쓰다 보니까 내가 잘못 써 놨어. 여기를 실수로 뜰 부 자야. 글자를 맨날 쓰다 보니까 부생공자망. 이 이렇게 뜬 구름 잡는다 보니까 뜬 구름 자가 아니야. 정 자 비슷하게 써놨어. 뜬 구름을 잡는다 말이야. 허공에서 뜬 구름 잡아 부생공자망. 이게 이 인간들의 생각이야. 자기가 제일 똑똑해. 되겠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선지자가 오면 그때 눈치를 채야지. 신이 나는 그러니까 이율곡 같은 사람인가? 아니에요. 그런 사람은 수시로 와. 신인(神人) 같은 사람이 수시로 오나? 지구가 하나의 인간이 사는 지구 별이 만들어졌다가 소멸할 때 그 마무리하러 오는 사람이야.
이거 제대로 알고 온 사람들이 여러분들이지? 만사가 이미 천국 가게끔 정해진 사람. 만사분이정.
여러분들이죠? 여러분들은 하는 행동을 딱 보면 쟤는 분명히 모범생이 되고 앞으로 천국까지 갈 수 있다. 이게 정해져 있어. 그러니까 그 사람만 내가 만나지. 가서 강제로 잡아오나 하늘궁 가자고? 안 오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들이 사람을 잘 만나야 축복도 받고 명패도 하고 천국도 가고 인생에 이 지구를 졸업하는 거야.
저 허공을 갖다가 여러분들이 발로 차고 몽둥이로 때리고 권총을 아무리 쏘아 봐. 허공이 상처가 나나? 안 나죠? 근데 상처는 안 나는데 천국에서는 보고 있어. 그래서 저 사람이 저 허공을 왜 저리 허공을 보고 막 저렇게 뭘 던져 쌌고 저래 쌌노? 저런 저런 정신 나간 놈이 있나 이렇게 하겠지. 그러니까 허공을 향해서 잘못을 해도 위에서 벌을 받아. 허공에다 연기를 막 올려보내면 허공이 막 욕을 하나? 안 해. 근데 누가 처리해 줄까? 백궁에서 저놈은 맨날 연기를 허공이 지 집이야? 어디 감히 하늘에다 연기를 저렇게 내뱉은 놈이 있어 저거? 탈황 시설을 하면 연기가 안 올라가는데 이거는 돈 많이 벌겠다고 그냥 탈황 시설 안 해. 야 밤중에 막 연기 올려보내. 그럼 동네 주민들이 폐암 걸리네. 그럼 되겠나? 안 되지. 그러니까 허공에다가 거짓말을 해도 우리는 벌을 받아.
내가 봐. 내가 어려서 돌린 불교성전이 여기 나왔어 안 나왔어? 흑판에 올려봐. 여기 보면 대한불교봉사회 기증이라고 돼 있지. 기증 있어 없어? 여기 이게 대한불교봉사회 기증. 불교성전 맞지? 대한불교봉사회 보여? 기증 글자 보여요? 이거를 이리 내려봐 내려봐. 여기 보면 중고 불교성전 대한불교봉사회 1985년 해 놨죠? 대한불교봉사회 대한불교봉사회 1985년 85년 1월 1일 이렇게 돼 있죠? 그러면 이 책이 내가 돌린 거야. 내가 35살 때. 누구한테도 이야기 안 해. 근데 여러분한테는 하도 나를 경찰청에서 도둑질이라고 도둑질을 한다고 그러니까 내가 이걸 여러분한테 보여 주는 거야. 내 35살 때 요때 내가 35살 때 내 친구들은 집 사고 장가 가고 할 때 나는 뭐 했어? 집 팔아 가지고 불교성전을 나눠줬어. 절에 있는 주지스님들이 전화가 편지가 빗발치듯이 오는 거야. 500권만 보내달라. 300권 보내달라. 100권만 보내달라. 보내주면 또 더 보내달라.
그 전국에 성전을 보냈지. 지금은 택배가 있지만 그때는 소포야. 이 책 한 권이 그 책 사이즈를 여기 안 가져 나왔나? 거기 가서 가지고 와. 갔다 와. 얼굴이 나와도 관계없어. 세상에 이 책이 무거워요. 한 절에서 500권 보내달래. 500권을 소포로 붙이면 양이 얼마나 많겠어? 무게는 또 얼마나 많은지 몰라. 20권을 들 수가 있어 한 번 만에. 한 번 만에 최고 들 수 있는 게 20권이야. 20권을 들면은 되게 무거워. 그 책 사이즈가 여기 있어. 내가 그 당시에 돌린 성경 여기 있으니까 성경에는 내 이름을 못 쓰게 해. 하나님의 얼굴에다가 뭘 뭘 박았다고 안 받는대. 그래서 성경은 그냥 돌렸지. 불교인들은 아무 말도 안 해. 그래 아예 불교 봉사를 해 가지고 기증을 했거든. 그러면 그때 35살 먹은 사람이 무료급식 하면서 불교성전을 돌리는 놈은 내 하나밖에 없어.
불교성전 기독교 성경 100만 권. 그걸 내가 마음을 먹고 돌렸네. 그러면 그거 목표 세우는데 나도 미친 사람처럼 보이죠? 그럼 나는 왜 그걸 사람들이 정신 좀 차리라고. 공부 좀 미리 해 놓으라고.
내가 오기 전에. 석가모니 말이나 예수 말을 들어서 여러분 피해 볼 거 하나도 없어. 그래서 내가 그걸 돌린 거야. 그런데 불교 믿는 사람들이 8만 대장경 너무너무 크니까 아예 공부할 생각을 안 해. 근데 이게 내가 돌리던 성경이야. 딱 불교성전도 요만해 크기가. 그러면 이거 이거 500권이면 무게가 어떤지 알아요? 아 이걸 묶어 가지고 끈으로 이렇게 20권을 딱 들면은 어마어마하게 무거워요. 500권이면 그게 45개야. 한번 생각해 봐요.
그거 이렇게 묶은 거 20권짜리 45개 그 뭉치를 차에 싣고 가서 소품 공짜로 절에다 보내주는 거야. 받은 사람이 소문을 내 가지고 여기저기서 보내달래. 책 주문이 계속 쇄도해. 한 권에 얼마짜리인데 이게 그 당시에. 비싼 책이에요. 이게 뭐 그냥 그냥 잡지 요새 일반 소설 책도 만 몇천 원인데 그 당시에 비싸잖아? 이게 돈을 무진장 들어가는 거야. 내가 그래서 목표가 100만 권이니까 100만 부를 돌려야겠다. 이래가 내가 돌린 거야. 이게 그 책이에요. 내가 하도 사기꾼이라고 내 보고 뭐 하늘궁에 뭐 내가 돈을 뭐 이래 싸서 내가 이번에 이걸 밝히는 거야. 대한불교봉사회라 해 놨죠? 이거는 인터넷에 뜬 거야. 중고시장. 이거 내가 대한불교봉사회 여기다 붙이라고 그랬나?
그러면 내 저저 성전 교도소 교도소 이것도 많이 돌렸거든. 그러면 교도소에서 나한테 표창 준 거 한번 보자. 응 나오죠? 대한불교봉사회 회장 허경영 귀하는 불우한 혜명 어린이들을 위해 물심양면의 도움으로 이들에게 꿋꿋한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고 본원의 발전에 공이 크므로 이에 감사장을 드립니다. 이거는 이게 불교 종단에서 대한불교 조계사에서 운영하는 이게 복지재단이야. 이 혜명이 불교 이름이야 혜명이. 그러면 여기에 성전을 갖다 주면은 감사장을 줄 때 대한불교봉사회 회장 대한불교봉사회는 아까 돼 있어 안 돼 있어?
그러면 저 박삼중이가 나한테 준 감사장 한번 보자. 대한불교봉사회 허경영 아 박삼중 여기 박삼중이라는 스님이 교도소마다 다니면서 사형수 뭐 이런 사람 바꾼 사람이지? 전국교도소재소자교화후원회 회장 박삼중 대한불교봉사회 회장 허경영. 그러니까 귀하는 노인복지 사업에 각별한 뜻을 두셨으며 노환으로 시달리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분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 주셨기에 이거 뭐야? 이거 갖다 주는 거지. 불교성전. 어른들 심심한데 이게 불교 8만대장경 이거 압축한 거다. 화엄경 하나만 해도 60권이야. 8만 대장경을 읽는다는 생각을 못하는데 이렇게 딱 불교성전 줄여 놓으니까 아주 여기에 뭐 각 경전이 고루고루 섞여 있잖아? 성경처럼 너무너무 공부하기가 좋아.
그래 이게 인기가 좋은 거야. 그런데 이게 동국대학교 역경원에서 나왔는데 사가는 사람이 없어. 이게 무상이 아니야. 근데 나는 공짜로 나눠줬지. 그러니까 이런 이런 식으로 이 감사장 하면 대한불교봉사회 회장 전국 교도소 이 테레비에도 많이 나온 사람이지. 이게 86년 아니야? 이게 아까 몇 년이야? 85년이죠? 그때 돌리던 때야. 그 86년에 가서 상 받잖아? 교도소마다 성경 경전 나눠주는 거야. 내 돈 가지고. 아니 이거 내가 가짜면은 뭐 안티들한테 또 얻어 맞겠지. 이 성경 요로 딱 요로 내가 돌리는 성경. 그다음에 내가 돌리는 경전이 이 사이즈야.
불교성전이. 이 불교성전 이 모양 말고 또 불교성전 옆 모양이 있어 두께 옆 모양 빨리 줘야지. 빨리 줘 가지고 그걸 보내 줘야 불교성전이 어떻게 글씨가 이거는 앞이지만은 실제 옆면에 글 옆면에 글씨는 이게 아니야. 그 줘 놨어야지. 책 두께를 보지. 정확한 불교성전이야. 여기도 빨리 올려라. 이 내가 돌린 불교성전이 이거는 복사한 거고 실제 면이 있어요. 실제 면이 이거하고 똑같나 한번 보여 줄게. 딱 이렇게 편집도 이렇게 돼 있어. 그래야 보기 좋을 거 아니야? 그냥 책이 아니에요.
성경하고 똑같이 편집을 하게 내가 부탁했어.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나눠주니까 이거 하나만 있으면 불교를 통달하는 거야. 아 근데 이게 얼마나 인기가 좋아? 그렇다고 내가 이걸 평생 돌릴 수는 없잖아? 중간에 또 무료급식하지. 대통령 후보 또 출마했지. 뭐 그냥 35살 때부터 돌렸다 이 말이야. 그거 올려봐. 그런 사람을 보고 도둑질을 했다. 뭐 사기를 친다. 이래 싸면 그게 그게 말이 되나? 말이 안 돼요. 나는 내 개인적으로 돈을 욕심 내본 적이 없어. 내 친구들이 집 살 때 나는 집도 없이 집 팔아 가지고 불교 성전 나눠주고 성경 나눠준 사람이야.
그래 내가 조계종에 가서 황진경 총무원장이야. 그 당시. 야 황진경 한번 쳐봐. 1980년도 조계종 총무원장이야. 그 총무원장이 당신은 무슨 돈이 있어서 그렇게 성전을 돌립니끼? 우리 종단에서도 안 돌리는데 종단에서 절마다 성전을 준 적이 없어. 아니 교회에 가면 성경이 있는데 왜 절에는 성전이 없냐 이 말이야 이게. 내가 따졌더니 아 그거는 뭐 거기에 뭐 반야심경도 있고 뭐 각자 자기들이 절에서 알아서 하죠. 우리는 그런 거 하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까 못한대. 그 나를 엄청나게 예우를 해 줬어. 황진경 쳐봐.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장이 허경영한테 준 임명장이 있어.
그 당시 황진경 총무원장이 대한불교봉사회 회장을 내가 한 게 아니고 불교 재단 조계종에서 나한테 강제로 불교봉사회 회장으로 명령을 했다니까. 성전을 돌리니까. 그래가 내가 그냥 원치 않는 불교봉사회 회장이 된 거야. 기독교 봉사하고 있는데 불교재단 성전 돌린다고 나한테 강제로 불교봉사회 회장을 조계종 총무원장이 황진경 이 분은 황진경 아니야. 여기 여기 있네. 방금 그 글씨. 여기 봐요. 현장 공주 계룡산 신흥암 황진경 큰 스님 이 분이야 이 분. 이 분이 늙어 놓으니까 내가 잘 못 알아보겠네.
이 분이 황진경 우주의 근본 뿌리는 마음. 이분이 약력이 있을 거 아니야 약력. 약력이 있어 약력. 이 황진경 총재님이 약력이 있다고. 그리고 내 불교봉사회 회장 임명장 너희가 가지고 있어. 그거 찾아. 그 맞잖아? 가만히 있어 봐. 이 황진경 스님이 그때가 1980 내가 35살 때니까 85년이네. 그때 총무원장이야. 그리고 내가 역대 총무원장을 모르는 사람이 없잖아?
오녹원 황진경 법정 스님 또 뭐 전부 다 강석주 총무원장 또 이진관 총무원장 동국대 총장 하던 사람이 총무원장 됐어. 이진관 총무원장 스님이었으니까. 뭐 이런 불교 총무원장을 전부 다 내가 알고 있지. 여기 보면 오녹원 총무원장도 불교 총무원장이었어. 이거는 몇 년도야? 여기 내가 여기 있지 황진이 아 뭐야 이 사람 송춘희 수덕사 여승 저기 있지? 이때가 내가 불교성전 돌릴 때야. 그러니까 이 불교계에서 총무원장이나 법사단장이나 나는 막강한 존재이지. 왜 사비를 들여서 종단이 돈이 종단에 돈이 없어서 그걸 안 돌렸겠어? 내 때문에 내 때문에 내가 하는데도 그들은 안 돌려. 야 이거 말고 그 저 임명장. 빨리빨리 해라. 내가 그 당시에 30 40년 전에 황진경 45년 전에 황진경 조계종 총무원장을 어떻게 알겠어? 불경 돌리다가 나눠주다 아는 거야.
그래서 이거를 응무소주 이생기심. 내가 하는 것을 오른손이 하는 걸 왼손이 모르게 하는 거야.
응무소주 이생기심. 다 찾았나? 그 당시에 성전이나 성경을 돌리는 사람은 내 혼자밖에 없었어. 무료급식하는 사람도 내 혼자뿐이었어. 농어촌 봉사하는 사람이 내 혼자뿐이었어. 전국 대학생을 데리고. 야 보이지. 이거는 법무부 교도소 그 딴 거. 불교봉사회 회장 임명장이 있다. 교도소에서 받은 봉사장 감사장 수도 없이 많아. 아니 내가 이 경전을 나눠주지 않았으면 교도소 소장들한테 감사장 받겠어요? 야 요양원에서 감사장 받겠어요 그 당시에? 그러니까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봉사 돈 많이 들어가는 봉사를 젊은 나이에 줄기차게 했죠? 그건 누가 알아주나? 안 알아줘요. 신인(神人)만 아는 거야.
아 이거는 박삼중이잖아? 아까 한 거. 그게 무슨 소리야? 자료가 다 있는데. 불교봉사회 자료도 있어. 회장이 황진경 스님이 임명한 거. 아니 나 이거 너네들 뭐 찾는 데 그렇게 시간이 걸리노? 대한불교봉사회 회장으로 황진경 스님이 임명한 거. 아 이거는 딴 거야. 왜 이런 걸 올려놔? 쓰잘데없는 걸 뭐 아무거나 올리냐? 다른 임명장이야
신인(神人)님 그 임명장은 아까 올린 두 개 밖에 저희가
그러니까 임명장이 수백 장이야. 그리고 또 저 이거 뭐야? 아까 올리는 거. 내가 올리라는 거. 황진경 총장 저 진경 스님이 몇 년도에 총무원장 했는데 약력 찾으라고 그랬잖아? 어 나 이거 참. 아니 이 시간은 바쁜데 저 왜 저러는지 내가 모르겠어. 황진경 스님의 약력을 금방 여기 못 나오나?
분지분능(分知分能)의 인간(人間)과 전지전능(全知全能)의 신인(神人)!
여러분의 모든 능력은 부분적인 거지? 분지분능이야. 말하자면 콩가루 지혜야 여러분들의. 콩가루죠? 전지전능은 뭐야? 신인(神人)은 영적으로 육적으로 다 움직이죠? 그러니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몸을 마음대로 움직이죠? 그러니까 이런 허공 이런 물질들하고 대화가 되죠? 내가 에너지 넣으면 묫자리부터 시작해서 집이고 뭐고 집에 있는 연필 볼펜 다 들어가죠? 인간이 할 수 있나? 과학자들이 할 수 있나? 아니 지구가 이렇게 있는데 지금 몇천 년 동안에 인간이 사는 별이 태양을 도는지 태양이 지구를 도는지 그게 100년 전에 싸움이 붙어 가지고 성경에 그 내용이 나오나? 안 나와. 별이 몇 개 있다.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이 있다. 이런 말이 있나? 없어. 전부 없는 거야.
그리고 여러분이 죽어서 어디로 가는데 천국은 어떤 식으로 통과해야 된다. 뭐 이런 게 있나? 아무 룰이 없는 그냥 도덕적인 교과서야. 그래도 이 경전을 안 읽는 것보다 읽는 게 나아. 그래서 내가 돌렸지. 왜? 내가 나가기 전이니까. 내가 35살에 뭘 하겠어? 40살에 대통령을 나가야 되고 그 전에 경전 돌리고 성경 불경 돌리고 무료급식하고 농어촌 봉사하고 뭐 그랬지? 그러니까 엄청 우산 봉사 우산 나눠주고 내가 그래 주면 봉사지. 그게 전부 재벌이 할 수 있는 거야 재벌. 재벌 아니면 할 수가 없는 돈이야. 대통령도 돈이 있어야 나갔고 그 당시에. 지금도 마찬가지지만은. 재벌 정도 돈이 있어야 나가요. 그리고 이 책 돌리는 거 이거 집이 한두 채가 아니야. 빌딩을 팔아야 가능한 거야. 그 내가 다 해냈지. 무료급식은 또 그게 돈이 적게 들어가나? 그럼 내가 다 해냈지. 또 전국 대학생 모아서 농어촌 봉사했지. 나는 우산 비 올 때 우산 나눠줬지 공짜로. 그거 다 내가 수금만 하면 난 재벌이야.
근데 여러분은 눈에 보이는 데만 투자하는 거야. 나는 눈에 안 보이는 데 투자했지? 그러니까 신인(神人)은 이 분지분능이 아니지? 이 인간들은 이렇게 부분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어. 신인(神人)은 전지전능이지? 30년 앞에 우리나라가 이렇게 돼. 내가 말한 대로 해라. 그러니까 아니 미친 놈이야. 안 하는 건 여러분 자유야. 여러분이 죽고 지옥에서 계속 돌겠다. 여러분 자유야. 그러나 나는 분명히 제시해 줬어. 우리나라는 이렇게 해야 된다. 그런데 국가에서 주는 월급이나 받아먹고 허경영 잡아넣겠다고. 내가 만들어서 세금 내주는 거 받아먹고 내 잡아넣겠다고? 착각하지 말아요. 신인(神人)이 젊은 시절에 뭐 한 사람인가 좀 알아봐. 그런 말이 나오나? 그 사람을 무슨 추행범으로 잡아넣어?
성추행 고소한 사람 평균 나이가 70이야. 아니 내가 왜 그런 일을 해야 되노? 나는 젊어서 돈이 성전을 돌리고 성경을 돌릴 불교 경전을 돌리는 그 나이에도 내가 돈이 그리 많아도 연애 안 한 사람이야. 고아원이나 돕고 그 요양원이나 돕고 그런 사람이야. 혹은 내가 이런 돈 호주머니 여유만 있으면 경전 사 가지고 돌려. 황진경 스님 본교 재단이사로 보선. 동대신문. 재단법인 재단에서 지난달 문교부 승인을 얻어 이사로 취임했다. 김금탁 황진경 스님의 약력. 36년 9월 15일생. 45년 4월 6일 충남 공주 마곡사에서 화상을 55년 또 보고 69년 올려. 동국대학교 동국대학교 감사 이사했네. 70년 1월~72년 3월 명성여중 고등학교 교장. 이게 명성이라는 건 불교 말이에요. 석가무늬가 명성이야 밝은 별. 그러니까 명성여중 고 교장 지금 스님이 한 거예요.
74년 9월82년 3월 중앙종회 7대 종회 의원. 81년 9월82년 3월 충남 공주 마곡사 주지. 86년 4월 대한불교 대한조계종 종무원장 했어 안 했어? 이게 총무원장이야. 이게 언제야? 82년 4월에 임명했어. 82년 12월 한국불교종단 한국불교종단협의회 회장 취임 현재까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이 분이 옛날에 내가 했을 때 총재 조계종 총무원장 82년 4월에 임명했으니까 내가 이 사람한테 임명장 받은 게 84년인가 5년인가 뭐 그랬을 거야. 그러니까 그때 황진경 스님이 총무원장이야. 맞나 안 맞나? 내가 가짜로 돌렸으면 이 사람이 그때 총무원장인 걸 어떻게 아냐 말이야. 이 사람이 임명장을 줘서 내가 받은 거 아니야? 그 살아있나 지금? 생존해 계신가?
이게 몇 년생이야? 36년생이니까 살아계실 수도 있지. 근데 내가 워낙 오녹원 총무원장이나 황진경 총무원장이나 저 이진관 총무원장이나 뭐 저저 저저저 무슨 송월주 총무원장이나 송월주 스님 큰 스님도 총무원장을 했어. 송월주 총무원장이나 뭐 이런 불교 총무원장이 그 몇십 명을 다 내가 꿰어 외우고 있지. 왜? 불교 기독교의 경전을 나눠줬다 보니 거기에 내가 소식을 알잖아? 가짜여? 내만큼 불교 총무원장 일반인이 이름을 다 외우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다 내하고 사진 찍고 뭐 불교경전을 그만큼 돌리는데 당신 무슨 재벌 아들이냐? 재벌 아들이 아닙니다 이런 말도 안 했어.
아 신인(神人)이 재벌 아들보다 더 부자지. 말은 황진경 스님이야. 우리는 그렇게 이야기하면 안 돼. 진경 큰스님이야. 그냥 진경 스님 진경 큰 스님 이래야지. 그러니까 이 진경 큰 스님도 내하고 그냥 내가 무슨 재벌 아들인 줄 알아. 아니 우리 성전을 우리 조계종에서도 못하는 걸 청년이 그걸 돌리고 있단 말이오? 아이고 이 소식을 듣고 절에서 막 조계종에다가 너희는 왜 불교성전 안 돌리냐? 그 청년이 허경영이가 돌리는데 난리 났어. 이 종 문제 그랬을 거 아니야? 왜 종단에서는 그걸 안 주냐? 이 사람은 무료로 주는데 이 스님이야. 굉장히 나이 드셨네.
아주 젊을 때 사진 없나? 레슬링 선수 같이 생기었어. 젊을 때 사진 없나? 젊을 때 사진이 있을 거야. 이러니 내가 불교성전 돌렸다는 게 가짜야? 가짜가 아닙니다. 내일 일요일 날 그 책을 보여 주겠어. 책이 온대. 이 분이 내가 불교성전을 돌릴 때 총무원장. 이 스님 뒤에 또 뭐 이진관 총무원장, 송월주 총무원장 뭐 또 법장 스님 법장 총무원장 뭐 그냥 총무원장이 강석주 총무원장 뭐 그 앞에 전체 총무원장이 다 큰 스님들이야. 그럼 내가 뭐 중이었나? 그렇게 다 외우고 있게? 또 불교로 가면 기독교로 가면 또 이 스님이야. 좀 레슬링 선수 같지? 좀 그래 보여 안 보여? 아주 박치기 잘하는 분 같이 생겼지? 김일이 닮았지? 아 이 스님 옆에 가면 체격이 이래.
여기 여기 아주 완전 우리 큰 스님인데 참 옛날 젊을 때 사진 내가 요때 본 거야. 총무원장실에. 그리고 체격이 좋으셔. 체격이 뚱뚱하고. 우리 진경 스님 참 오랜만에 보시네. 그러니까 내가 어떤 종교를 비판하는 사람이야? 35살에 성경 불경을 100만 부 이상 돌린 사람이 우리나라에 없어. 그러니까 조용기 목사님이 내가 허 총재는 무슨 돈이 그리 많아서 성경을 그렇게 나눠주냐고? 아 미국에 무슨 재단에서 돈 대주냐고? 아니야. 내가 벌어서 하는 겁니다. 나하고 사진 찍은 거 봤지? 조 목사하고 찍은 거 봤지? 그러니까 나는 기독교 불교의 거물들하고 엄청 젊을 때 친했어.
내 종교를 비난하나? 나 보고 누가 니가 하늘궁에서 니가 뭔데 니가 신인(神人)이라고 그러냐? 이렇게 말하면 그건 보통 업보를 짓는 게 아니야. 여기까지 온 사람의 길이 불교 기독교를 차별했나? 안 했어. 조 목사하고 내가 젊을 때 조 목사하고 서 있을 때 조 목사님도 되게 젊지? 조 목사님 되게 젊어 안 젊어? 나는 나는 애들이 여기가 좀 머리가 좀 숱이 적다고 많이 그 뭐 발라 놨지만 어쨌든 내 옛날 사진이 맞지? 맞잖아? 우리 조 목사님 웃는 거 보이지? 조 목사님은 내보다 더 없어. 재있는 사진이죠? 이게 이 두 사람이 굉장히 그런 사이야. 요때가 내가 40대야. 내가 젊을 때잖아?
자 바꿔. 이거 뭐 이 사진 오래. 그러니까 내가 불교계 기독교 사진이 많죠? 그것도 전부 우두머리들 우두머리들하고 친해. 보통 내가 아는 목사님들이 교회를 몇백 개를 가지고 있는 거야. 조용기 목사님도 교회가 많잖아? 교회가 천 개 되는 목사님도 있고 뭐 다 기독교 교회 최고 목사님들이 내하고 내가 아들 같은데도 친구야. 친해 그냥. 뭐 우기면은 내가 일단 이겨. 아니 내한테는 아버지뻘 형님뻘인데 뭘 우기면은 아이 자네 말이 맞는 것 같아. 아니 목사님 그걸 말이라고 해요? 그러니까 목사 소리를 듣지 내가 막 그래. 그러니까 아 그럼 자네는 뭐라고 불러야 되노 그러면? 아이 그러니까 목사를 좀 이렇게 했다 이거지. 나는 신인(神人)이니까.
나이 많은 목사님들하고 뭘 논쟁을 하잖아? 그러면 꼭 내 논쟁이 맞다고 결론이 나. 그러니까 논쟁이 예리한 데서만 일어나. 예리한 데서만. 예를 들어서 마리아와 마르다를 가지고 논쟁을 하잖아? 그러면 저 일반 목사님들은 누구 편을 드냐 하면 마르다가 합리적으로 맞는 말이라는 거야. 그러나 마리아는 예수를 이성적으로 봤는지 달라붙어 가지고 안 떨어지고. 그걸 그 진리에 미쳐 가지고 마리아가 예수 옆에 앉아 가지고 밥 하는 거 도와주지도 않은 게 아니라는 거야 또. 그러면 시비가 붙잖아 서로? 그럼 성경에는 그 내용이 안 나와 있어. 그게 논쟁이 되는 거야.
마리아는 예수님이 젊으니까 그 매력을 느껴 가지고 앉아 있는 거지. 예수님의 진리 말을 걔가 뭐 좋아 가지고 달라붙어서 있은 게 아니다. 그럼 나중에 옥합은 왜 깼냐? 옥합을 시집 가려고 하지 옥합을 깼다. 그럼 옥합을 깬 원인을 가지고 또 싸워. 그렇게 그냥 인간적으로 좋았으면 옥합 깰리가 있냐? 그러니까 또 이제 목사님들은 그렇게 인간적으로 좋아하니까 신랑 상대를 보고 옥합을 깨 가지고 딜이 발라서 자기 신랑으로 만들어 버린 거 아니냐? 나하고 싸우는 거야. 재밌잖아? 그럼 이런 논쟁을 하면 꼭 결론은 허경영이 니가 옳다 이렇게 되는 거야.
왜냐하면 내가 어리니까. 내가 어리고 내가 굉장히 말을 상식에 벗어나 영적으로 말을 하니까. 목사님들이 속으로 놀래요. 자기들이 중요한 일이 있으면 나한테 몰래 물어봐. 왜냐하면 너무 잘 맞히니까. 이래 가지고 친해지는 거야. 그러니까 청풍이 내보다 나이 많잖아? 근데 내 청풍이 나보다 열몇 살 많지? 그런데 그 아들을 나한테 3년을 데리고 있으라고 데리고 있었잖아? 그 사람이 얼마나 빠꾸미냐 하면 자기 손님 남자가 딱 오면 야 허 총재 저 사람 저거 사기꾼이야. 얼굴 보면 눈썹이 이렇게 생겼지. 눈이 이렇게 생겼지. 다 설명해.
그럼 내가 그것도 얼굴이라고 보요 얼굴이라고 봐? 그렇게 얼굴을 잘 보는데 내가 한 번 봐 버리면 깨갱이야. 이때 이게 청풍 아들이야 청풍 아들. 이게 내 마이크 들고 대통령 선거 공화당이지? 공화당. 선거운동하고 있지? 이 얘가 걔야. 얘가 이제 청풍의 외아들. 이게 청풍 땅이었어. 이 동네가 다 청풍 땅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이 전국에 땅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았다니까. 땅 부자야. 그런데 내한테 아들을 3년을 맡겼어. 이게 청풍 땅인데 청풍하고 청풍 딸 아들 이름으로 다 된 땅인데 내가 이번에 이거 샀지? 이 청풍이 이 하늘궁 집 짓는 사람이 옛날에 한옥 집 짓는 사람이 땅을 떼서 판 거야. 그리고 이 주변의 땅은 전부 청풍 거야.
그래서 청풍한테 이번에 우리 잔금 줬지? 이번에 잔금 줬어. 청풍 땅을 우리가 20억에 또 샀어. 청풍 땅을. 그러니까 이게 전부 청풍 땅이었어. 내가 여기 와서 보니까 이게 청풍 땅이야. 원주인이. 그래 내가 청풍한테 돈 갖다 줬지 최 이사. 마져 갖다 줬어. 그 저 청풍 땅 남은 거 우리가 필요한 것만 20억 원어치를 샀어. 맞지? 계좌 이체했지? 청풍 땅 우리가 계좌 이체해. 그러니까 저 사람하고 만난 지는 한 50년 됐는데 아니 내가 여기 왔는데 땅 주인이 청풍이야.
등기부를 떼 보니까.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이 이래. 여기는 청풍이라는 사람 땅인데 당신 청풍을 알고 왔냐? 어머 그 청풍이 나하고 친한 친구인데. 역술인협회 이사장이야. 우리나라 전국 역술인 30만 명의 이사장. 여기 왔던 백운산 선생은 역술인협회 회장 30년째 회장하고 있지? 그러니까 훌륭한 분들이야. 두 사람 다. 두 분이 역술인 게 최고 우두머리야. 그런데 그 두 분이 나하고 4, 50년 전부터 친한 사이야. 근데 전부 나보다 나이 많으셔. 그런데 이 청풍이나 백운산 선생은 내만 보면 허경영 대통령 항상 그렇게 불러.
자 내가 왜 이 말을 오늘 했냐? 인간의 능력은 부분적인 거예요. 그러면은 인간이.
감정(鑑定) 판단(判斷)
결정(決定)
인간이 무슨 일을 할 때 우리 딸을 연세대 보낼까 서울대도 붙었다 할 때 판단할 수 없다고 그랬지? 그거 판단할 수 있나? 그러면 감정하고 비슷한 게 있어. 내 딸을 어느 대학에 가야 되겠다고 결정해야 되지? 이 결정을 함부로 할 수 있나? 이걸 100% 확신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 정말이야. 지금 우리 우리 딸이 결혼하는데 저 신랑이 100%로 내 결정이 옳은가 이거 믿을 수 있나? 없죠? 이거 판단할 수 있나? 감정. 여러분이 감정 이 집을 이사를 일로 가야 되겠는데 이 집이 괜찮다고 감정할 수 있나? 여러분의 감정은 집 한번 둘러보고 이거지. 그래서 풍수가 이 집에만 들어가면 죽는다는 거 아나? 몰라. 그 집에만 들어가면 신랑이 죽고 자기 아들이 죽는다는 게 정해져 있는데 그걸 모르고 그 집에 기어들어가. 얼마 전에 시체가 실려 나갔어 그 집도.
근데 그 집을 모르고 좋다고 들어가? 그게 여러분의 감정. 여러분 눈으로 보는 감정은 다이아몬드 찾아내고 다이아몬드하고 비슷한 크리스탈을 섞어 놓으면 아나? 모르는 거야 인간의 눈은. 혼돈을 일으켜. 그런데 여러분들이 신인(神人)의 도움으로 여기에 뭐가 붙었어? 이거 제대로 하는 거 뭐가 나와? 천사. 이거 없이 살 수 있나?
감정(鑑定) 판단(判斷)
결정(決定) 천사(天使)
이 천사가 이놈을 결정하는 거야. 뭐하러 감정을 해? 저 다이어 반지 낀 사람 있어? 타이어 반지 낀 사람 있냐고? 그러면 내가 이거 감정할 필요 있나? 내가 이거 이게 다이아몬드 반지인지 감정할 필요 있나? 감정할 필요 없어. 천사만 있으면 돼. 우리는 천사만 있으면 되잖아 한 번에?
천사님 이 다이아몬드가 가짜, 가짜입니까? 물으면 나와요. 이거는 다이아몬드 반지가 이게 몇 캐러트 짜리야? 1캐러트 짜리를 뭐 가짜로 끼고 있겠어? 이게 진짜 다이아몬드 반지입니까 천사님 이게 진짜 다이아몬드 반지입니까? (안 떨어짐) 진짜라네. 근데 가짜 끼고 있는 사람. 가지고 가짜 하나 있어. 가지고 나와. 아니 우리는 말이야. 야 잠깐만 있어 봐. 우리 감정사가 필요 있나? 없어요. 들고 이거 가짜입니까 그러면 딱 나와. 무슨 가짜 반지가 있어? 이거 이거 이거 다이어야? 모르겠습니다. 이거는 다이어가 아닌데. 천사님 이 반지가 이 반지가 다이아몬드 반지입니까 다이아몬드 반지입니까? 힘 줘. (떨어짐) 아니야. 나오지? 그러면 가짜가 나를 속일 수 있나? 여러분도 못 속여. 못 속이지?
그러니까 우리는 감정을 할 필요 있나? 감정사 부를 필요 있나? 누가 금을 가져와서 옛날에는 금을 가져와서 전당포에 와서 돈을 해 갔는데 보니까 가짜야. 전당포 주인도 눈으로만 보지 금을 남의 반지를 뜯어 가지고 뭐 그걸 검사할 수 있나? 옛날에 그런 반지가 있어요. 금 매끼한 반지야. 근데 그게 순금 반지라고 그러고 돈을 가져갔어. 그래 가지고 전당포마다가서 팔아먹은 거야. 다 속아 넘어갔어. 옛날에는 그랬어. 그런데 그걸 이빨로 물어볼 수 있나? 남의 반지를. 이빨에 물리면은 진짜 순금인데 이걸 물어볼 수가 없는 게 남의 물건을. 그래서 그냥 돈 주는 거야. 뭐 얼마 안 하니까. 주고 마는 거야. 근데 알고 보니까 가짜지?
그러니까 우리는 감정을 하늘 신인(神人)을 아는 사람은 감정할 필요 있나? 없어. 누가 감정해 줘? 천사. 그러면 이 천사가 가짜로 움직이나? 진짜로 움직여. 가짜 다이아몬드 반지 낀 사람 반지 내 놔. 좋은 말 할 때. 하나만 가져와 봐. 비슷한 거 없나? 다이와와 비슷한 거. 가짜를 안 껴? 아 내 반지 밖에 없어? 잘했어. 그러니까 우리 인생에 여러분은 분지분능(分知分能)이니까 판단 감정 결정을 오류가 어마어마해. 그래서 여기서 인생 희비가 만들어지는 거야. 쌍곡선이 만들어지죠? 그러니까 하루도 편한 날이 없는 거야. 그 신인(神人)은 어려서부터 감정을 잘못할 리가 있나? 그저 그냥 돈 있으면 있는 대로 책 찍어 주고 무료급식 해 버리고 우산 나눠주고 돈을 모을 수 있나?
선거 때가 되면 두 달 전에 아 100억이 필요한데요. 이거 어떻게 100억이 필요하다 이래 버리면 100억이 만들어지는 거야. 꼭 대선 나갈 돈을 해 줘 백궁에서. 그건 안 해 주면 나는 삐지지. 아니 얘들 안 해 주면 절단 나 올라가서. 그러니까 해 주겠지. 한 번도 안 해 준 적이 없어. 그래서 나가고 싶을 때 나갔지? 아유 한번 요번에 나가야 되겠다. 그러면 세 번을 나갔어. 그런데 국회의원 세 번 나가서 떨어져도 거지가 돼. 근데 대통령은 한 100억 쓰면은 그냥 10원도 안 줘. 20%가 나와야 줘. 20% 나오면 절반 줘. 그 절반 20%로 나와서 받은 적이 있나? 없어. 맨날 1% 아니면 2%. 그 무슨 돈을 받겠노? 그걸 뻔히 알고 돈을 100억을 투자하는 사람의 베포를 알아야 돼.
근데 이런 생각은 들었어. 대통령 안 나가고 저거 100억이면 책을 지금 몇 권을 돌릴 수 있는데 속으로 성전이 몇 권 성경이 몇 권 야 이거 참 아깝다 이런 생각도 들겠지. 그러면 그거를 백궁에서는 그래도 나가야 됩니다. 이러면 나가는 거야. 책을 잠깐 스톱하더라도 대선에 나가는 거야. 또 대선 나갈 때는 책을 못 돌려. 무료급식도 중단. 책도 중단. 그리고 또 나가야 돼. 그러니까 나는 남 나눠주는 게 인생이었어. 그래서 미래에는 이 세계에서 제일 돈을 잘 버는 사람으로서 제일 무료급식 많이 하고 세계 빈민을 구하고 세계를 평화로 만들 수 있는 자가 하늘궁에 와 있는 거야. 마음만 먹으면 그렇게 되겠어 안 되겠어?
지금 우리가 환란이 오는 거는 뭐야? 그 그릇을 만들기 위해서 시작하는 거야. 하늘의 천인들을 상대로 해 버리면 굳이 이런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어. 그냥 뚝딱 해 버리면 돼. 근데 인간들은 우리가 자유의지를 넣어 가지고 여러분들 영혼을 성장시켜야 되니까 이런 과정을 보여 줘야 되는 거야. 드라마틱하게. 그냥 위에서 번개불만 한번 번쩍하면 여러분 뇌가 다 바뀌어 버려. 그래 놓으면 로보트가 돼 버려. 전부 로보트가 되는 거야. 그런 로보트를 우리가 하늘에서 원했을까? 원했으면 그걸 넣어 버려.
근데 안 했죠? 그럼 뭘 넣어 줬어? 여러분의 고집을 인정하는 쪽으로 넣어 준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 로보트가 아니지? 그게 대단히 중요한 거야.
그래 이 전지전능이 무슨 세계인지 여러분들이 대충 나를 봐서 좀 이해가 가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내가 뭐라고 그랬어?
법마쌍전(法魔雙戰)
육전쌍전(肉精雙戰) 재물 영혼
선악쌍전(善惡雙戰)
진가쌍전(眞仮雙戰)
그러니까 우리 이 육체와 정신의 싸움에서 선과 악의 선악쌍전(善惡雙戰)이야. 선악의 싸움이죠? 진리와 뭐가 있어요? 가짜의 싸움이야. 진가의 쌍전이야. 진리냐 가짜냐 이렇게 싸우지? 이게 선이냐 악이냐 싸우지? 뭐 육과 정신의 싸움을 하고 있지? 법과 마귀의 싸움을 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그런데 여기서는 뭐야? 이거 육과 정신은 이거는 돈이고 재물이고 그지? 재물이고. 이거는 뭐 영혼이지? 그러면 재물이 중요하냐 명예가 중요하냐 이런 걸 싸우고 있지?
그러니까 여기는 여러분은 꼭 이렇게 양자가 대결을 해요. 이런 싸움을 계속하지? 이게 지상의 어리석은 자들의 싸움이야. 그러면 대성의 경지에서 바라보면 이게 법과 마귀가 하나야. 싸울 필요 있나? 선과 악에 있나? 선악이 있나? 선악과 선악 알죠?
선악(善惡)
미추(美醜)
진위(眞僞)
애증(愛憎)
유무(有無)
득실(得失)
이런 거 미추 뭐야 또? 애증 뭐 이런 게 유무 뭐 그지? 득실 얻는 거와 잃는 거. 이 모든 것이 위에서 바라보면 같은 거야. 근데 여러분들이 이걸 착시를 하고 있는 거야. 모르니까. 이거니까 이게 착각을 해요. 이게 옳다 이게 그르다 막 이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기에 끌렸다가 여기에 끌렸다가 막 그러지? 그러니까 여기에 진리에 끌렸다가 가짜에 끌렸다가
이런 인생을 여러분들이 분지분능 때문에 그래. 이거 때문에. 분지분능이 여러분들이 어리석은 거야. 근데 나는 어릴 때부터 무료급식을 해야겠다. 성경과 성전을 나눠줘야 되겠다. 그러니까 내가 공부하는 게 아니라 남을 나눠줬지? 이거를 우리는 다른 말로 하면은 무주상보시지? 무주상보시지? 보시지?
무주상보시(無住常布施)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
무루보시(無漏布施)
무주상보시를 뭐라고 그런다고? 응무소주 이생기심이라고 그러지? 그러면 이거를 뭐야? 이거는 무루복이지? 응 무루복이 아니지. 무루보시(無漏布施)란 말이야. 대가를 바라는 게 아니지. 응무소주 이생기심이지? 무주상보시지? 남한테 준 걸 생각할 필요가 없지?
그럼 내가 경전을 나눠줬다. 그러면 허경영이가 준지 뭐가 준지 잘 모를 수가 있어. 성경 받은 사람이 이거 누가 준 건지 몰라요. 나를 안 만났잖아? 이게 진짜 보시야. 그러니까 내가 지금까지 50년간 내가 성전을 돌렸다. 성경을 돌렸다. 아무도 몰라. 내가 고변을 고소를 당하고 나서 지금 밝히는 거야. 너무 억울해. 하늘궁에 있는 요만한 1m짜리 금고가 한국은행 금고라 돈이 너무 많아서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이거 이거 거짓말이 이거 경찰이 이런 말 할 수 있나? 아니 텅텅 비어 있는 금고 요만한 거 1m짜리 보고 한국은행 그 10조 원이 있는 금고를 찍어 가지고 보여 주면서 하늘궁의 금고가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는데 가장 그와 흡사한 금고가 이거다.
이래 가지고 한국은행 돈 창고 금고를 딱 내놓고 판사한테 검사한테 올렸어. 이 사람 잡아넣어야 됩니다. 야 그게 우리한테 왔어. 왜? 우리가 고소를 하니까 그걸 보여 주는 거야. 그건 법적으로 볼 수 있게 돼 있어. 고소 안 했으면 우리가 그거 봤을까? 못 보는 거야. 그걸 보고 나서 내가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될까? 이건 있을 수가 없는 거야. 하늘궁에 텅텅 빈 조그마한 금고 1m 짜리를 한국은행에 1조 원이 있는 금고. 그 사진과 그 표현이 또 나빠요. 그 한국은행 금고라는 글자를 싹 지워 버리고 하늘궁에 있는 금고에 보관. 현금이 보관되어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이거 뭐야? 많다는 소리잖아? 인터넷에서 검색한 현금 중 가장 유사한 형태의 사진을 첨부해? 이 사진이야. 한국은행에서 돈 나르는 사진. 이거 한국은행 지하 금고야.
한국전쟁 이후 10조 원은 지하 금고 강남 이게 10조 원이 있는 한국은행 강남 지하 금고야. 근데 이 놈을 이 손 보이지? 딱 잘라 가지고 허경영 금고가 요랬대. 그러면 이 경찰이 이게 고의성이 있나 없나? 어느 정도로 해야지. 허경영을 잡아넣으려고. 허경영인가 뭐 한 사람인지부터 알아봐야 될 거 아니야? 이게 뭐 하는 수작이야 이게? 그래 안 그래요? 아니 비교할 걸 조금 더 많은 걸 갖다 놨다 하면 이해가 가. 아니 이 빈 금고를 어디 우리 금고는 1m밖에 안 돼. 야 우리 금고 하나. 이거 이거 야 이게 이게 1m짜리야 이 금고를 갖다가 한국은행 금고라고 또 붙여 놓고 뭐라면 현금이 보관되어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야 이러면 되게 많다는 소리야. 야 이 자식 돈을 많이 비밀로 빼놨구나. 이 말이 딱 들어가게 해 가지고 어떻게 하면 나를 구속하면 진급하니까.
이야. 그러니 다른 말은 거짓말이 얼마나 있겠어? 다른 말은 내가 진술하면은 그 진정하게 그걸 쳤겠어? 우와 말도 마요. 입에서 말이 안 나와.
22일 오전 서울 한국은행 강남본부에서 이전 뒤 첫 금융기관 화폐 수금 거래가 이루어졌다. 현금 호송업체가 지폐 60억 원 분량을 차에 싣고 있다. 연합뉴스 맞나 안 맞나?
현금이 보관돼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이게 한국은행 거야. 인터넷에서 검색한 현금 뭉치 중에 가장 유사한 형태의 사진을 첨부함. 그러면 이게 위에 판사가 뭐라 생각하겠어? 얼마나 돈이 많으면 표현하기가 어려워. 이게 가장 유사하다? 이게 돈이 얼마야? 아니 여러분 기가 막혀 안 막혀? 이거는 의도성이 있나 없나? 법원에서 내준 사본이야. 여 봐. 사본 찍혀 있지? 법원에서 내준 사본에는 여기 현금이 보관돼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우와 그리고 가장 유사한 형태의 사진? 여러분 이게 의도성이 있어 없어요? 이거 그냥 둬야 되겠어? 우리나라 이거 경찰 이거 문제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진급하나? 이런 식으로 진급해야 되나? 평생 사회 봉사만 한 사람을 이렇게 해서 잡아넣어야 되나? 여러분 이거 여러분 자식들 문제야. 여러분 남편들 문제라고. 경찰이 이래 가지고 이거 되겠나? 이거 믿겠나? 내 감옥 가는 거 두렵지 않아. 바른 말로 해서 넣어야지. 왜 이렇게 거짓말을 하나? 이러니까 다른 거는 얼마나 날조돼 있겠어? 이거 법원에서 사본 해가 내줬지? 이거 왜 내줬냐? 그 사람을 우리가 고소를 하니까 이 사본을 줬어. 가장 유사한 형태의 사진을 첨부. 우와 무시무시하죠? 치워요. 보기만 해도 징그럽다. 이게 저런 저런 것이 저렇게 해서 출시하면 그게 유지가 될까?
5시 55분이네. 이제 내가 여러분한테 강의할 거는 많아요. 그런데 아침마다 강의하죠? 또 토요일마다 강의하죠? 내용이 많아서 좋은 건 아니야. 여러분은 만사분이정 여러분은 천국이 딱 정해져 있어. 그런데 신인(神人)을 만나 가지고 신인(神人)을 몰랐다면 레벨이 있을까? 레벨 제일 많이 들어간 사람이 60억무가 들어갔어. 많이 들어갔죠? 또 적게 들어간 사람 한 30억 들어갔고 여러분 레벨 총 여기 여기 나와 봐. 광주. 이제 이 사람 총 레벨이 얼마나 되나?
그러니까 여기 가까운 데 있는 사람은 많이 올라가는 거야. 좀 조금 떨어져 있는 사람 치고는 많이 들어갔어. 그러니까 레벨을 여러분 지금 받는 게 저축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새로 들어온 사람한테 레벨을 10억무를 준다. 뭐 20만무 준다. 그럼 여러분이 협의해서 절로 보내 주시오 하면 보내 줘. 레벨이 백궁 가면은 이게 돈이야. 백궁은 돈이 필요 없죠? 뭐가 필요해? 레벨. 레벨이 있어야 해외도 가고 저 은하계 뭐 자기가 가고 싶은 은하계를 마음대로 다녀. 레벨이 필요하죠? 그런데 여기 이 레벨은 내가 60억무가 있는데 이걸 60억에 누가 달라고 그런다. 그러면 일시에 내가 그걸로 제 돌려줘 버려. 그건 여러분이 여러분이 뭐 알아서 하는 거지. 나는 간섭을 안 해. 근데 60억무를 우리 백궁에 있는 어머니한테 보내 주세요. 보내 줘 버려.
나는 누구한테 주는 건 간섭 안 해. 그러나 이거는 엄청난 보물이야. 레벨이. 많이 받는 게 좋죠?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거는 신인(神人)을 예사로 보지 말라는 거야. 신인(神人)은 불교 공부만 한 사람이 아니고 기독교 공부만 한 사람이 아니고 하늘에서 내려오면서 신인(神人)은 여러분한테 주는 걸 많이 했어. 밥 주고 영적으로 성경 주고 불경 주고. 성자들의 책을 나눠줬어. 근데 내가 누구 편만 들었나? 예수 편만 들고 석가모니 편은 안 들었나? 다 해 줘. 그러나 실제 여러분이 천국 가는 건 신인(神人)을 만나야 되는 거야. 성자들의 도움으로 여러분 갈 수 있나? 백 번 천 번 읽어도 안 돼.
그러나 신인(神人)을 만나는 데는 도움이 되지. 여러분들이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나를 보게 된 거야.
만사분위정. 만사는 이미 정해져 있는 거야. 여러분이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나를 만나기로 딱 정해져 있어. 그러니까 우리는 법마쌍전이라. 법과 마귀의 사이에서 우리는 맨날 왔다 갔다 하지? 그러나 깨닫고 보면 마귀도 연마제야. 하늘궁을 강하게 해 주기 위해서 안티들이 설치는 거야. 그러면 하늘궁 역사가 너무 순풍의 패턴 돛 단듯이 가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파란도 있어야 나중에 재미가 있어요. 그 역경 시절에 막 내가 내가 막 경찰에 잡혀가고 이때 만난 사람은 더 백궁 가서 만나면 반갑지 않을까? 하늘궁이 잘 나가고 편안한데 만난 사람하고 맨날 붙들려 가는데도 여기 나를 믿고 와 준 사람하고 백궁 가면 반가워 안 반가워? 반갑죠? 그러니까 고난은 사람을 끈끈하게 해 줘.
그래서 우리 칠거지악에서 부모하고 마누라 부모가 돌아갔는데 마누라하고 3년 이상을 지낸 여자 이혼할 수 있나 없나? 못해 알겠죠 3년상을 부모 3년상을 마누라와 같이 지낸 여자하고는 이혼이 안 돼. 3년상을 같이 안 지낸 여자하고는 이혼이 되는 거야. 칠거지악에. 그만큼 고난을 같이 겪은 사람은 이혼이 안 돼. 이와 같이 여러분이 내가 하늘궁에 와서 고난을 겪는다. 그러면 이걸 같이 했다. 그러면 여러분은 천국 가면 레벨이 높아져 안 높아져? 그럼 내가 요새 봐. 고난 중에는 레벨을 올려주지? 내가 고난을 받으니까 여러분 레벨을 많이 올려 주는 거야.
왜? 그 가치가 여러분이 고난 중인데도 그 안티들한테 안 넘어가고 오는 거. 그 레벨을 많이 보상을 해 주는 거야. 잘 나갔으면 레벨 이렇게 많이 안 줘. 또 우리나라가 어렵지 지금? 이런 어려운 시기에 정치인들을 원망할 필요 있나? 여러분 레벨만 많이 올려 주면 되는 거야. 아이 난 더워서 못하겠다. 뭐 날이 왜 이리 덥노? 나는 또 그 좀 뭐 황사가 있으면 문 좀 열어 놔. 덥네. 에어컨 틀어. 우리는 지금 한증막에 앉아서 들어도 재미가 있어야 돼. 나는 더운 걸 알아도 괜찮아. 여러분 더운 거 생각이 안 나 나를 만나면. 너무 기뻐서. 그러니까 이제 마지막입니다. 어떤 사람은 마지막이라고 그러고 5분. 본론입니다 그러고 또 5분. 뭐 그래 가지고 한 다섯 번을 연장을 한대. 그러면 30분이 가 버린대. 아이고
또 나중에 결론적으로 또 나와 또 마지막으로. 최종적으로. 그걸 3개만 하면 30분이 더 연장이 돼.
그럼 저 뒤에서 욕하는 소리가 들려. 그러니까 아이고
행주좌와어묵동정몽사(行住坐臥語默動靜夢思)
우리가 10가지 행동을 하죠? 이 어묵 여기 보면 행주좌와어묵동정 이거는 우리가 행하고 움직이고 뭐 내가 행하는 거 내가 머무르는 거 뭐 내가 앉아 있는 거 누워 있는 거 말하는 거 침묵하는 거 움직이는 거 고요한 거 꿈꾸는 거 생각하는 거. 이 10가지가 우리 눈 귀 코 입이라는 우리가 경호원을 몇 명 데리고 있어? 6명. 안이비설신의 우리 몸을 지키는 파수병이 6명이야. 눈이 지키고 있는데 돌이 탁 날아오면 손으로 탁 막게끔 지시를 여기서 지시가 떨어져 자동으로.
여기서 판단하는데 저기서 돌이 날아온다 그러면 판단하는 시간이 0.1초에 손이 올라와. 저기서 누가 공을 탁 던진다 하면 공을 우리가 탁 받잖아? 이 탁구 치는 거 보면 공이 여기로 가서 탁 이게 0.1초에 움직이는 거야 뇌가. 그러니까 탁구공을 탁 때리면 이러다가 타고 탁 막 이러지? 그게 이 뇌가 그 오는 방향을 보고 거리를 재요. 저 공은 요리 가고 있으니까 저 각도가 뇌가 팔을 이만큼 벌리면 되겠다. 이만큼 벌리면 되겠다 이걸 정해 주는 거야. 얼마나 뇌가 빨라요? 팍 던지니까 딱 이게 또 여기 오면 딱 이게 이 손이 그 위치를 뇌에서 잡아주는 위치를 정확하게 가.
이거 무슨 거리를 재나 여기서? 저절로 손이 가요 그게 얼마나 빨라? 그러니까 뇌가 뭘 저 미사일이 날아온다고 그러면 막 군인들은 거리를 재고 막 이래 하지. 우리 뇌는 그렇지 그거보다 더 빨라. 팍 날라오면 그 위치를 딱 파고 아 저거는 속도가 어느 정도야 그러면 이렇게 잡아야 되겠다 이렇게. 근데 날라오는 놈을 이렇게 잡다가 빵꾸 나 여기에. 날라오면 이렇게 딱 잡아. 그러면 그 공의 속도를 보고 손이 이 여기서 이렇게 쿠션 주는 걸 정해지는 거야.
야구공이 날아오면 이렇게 받아야지 이렇게 받으면 되나? 팔 달려. 그러니까 이 10가지가 우리 뇌에서 총알같이 움직여. 그러겠죠? 그러면은 또 10가지가 뭐여? 응 그러면 여기서 이걸 대항하는 이 속인은 속인은 이거 대항하는 속도가 달라.
행주좌와어묵동정몽사(行住坐臥語默動靜夢思)
속인(俗人), 범인(凡人), 소인(小人), 대인(大人), 현인(賢人), 철인(哲人), 도인(道人), 성인(聖人), 진인(眞人), 신인(神人)
범인은 또 다르겠지? 소인은 또 다르겠지? 대인은 또 다르겠지? 그러면 이 대인이 이게 속에 있는 범인 스포츠맨이 여기 있다고 하자. 다르겠지. 스포츠맨은 맨날 했으니까. 그러니까 이거를 바라보고 움직이는 속도가 다 달라. 현인 있지 현인 있지? 철인 도인 있지? 성인 있지? 진인 여기 신인(神人)이 있지? 그러면은 이게 다 이렇게 이렇게 곱해지겠지. 한 개마다 이렇게 가겠지. 이 사람은 또 달라. 이 사람은 또 달라. 다 다르지?
그러니까 그 뇌 구조마다 행주좌와어묵동정 이 10개가 몽사가 다르단 말이야. 무슨 말인지 그런데 이것을 우리가 오류로 만들어 버려.
모든 게 여러분 이게 이 속인이 이거 행주자와어묵동정 제대로 할까? 진인의 경지에서 바라보면 엉망진창이야. 분명히 서울대 보내야 될 애를 연세대학교 보내라 가지고. 또 연대 가야 될 애를 서울대 보내고. 이런 식으로 이 남자하고 결혼할까? 저 남자하고 남자는 둘이야. 여자 혼자서 이걸 재다가 죽음의 길로 가 버려. 저쪽 남자는 키가 좀 작아. 요쪽 남자는 키가 크고 늘씬해. 근데 저쪽 남자는 왜 이쪽 키 큰 남자는 돈이 많아. 저쪽 남자는 돈이 없는데 근성이 좀 특이해. 근데 이놈은 나중에 재벌이 되고 이놈은 거지가 돼.
그럼 당장 보기는 뭐가 돼? 보기 좋은 떡이 이 이 부잣집 아들이 마음에 드는 거야. 키도 크고. 근데 이놈이 나중에 재벌이 돼. 이놈은 나중에 알콜 중독자로 마약 먹다가 감옥 가서 인생 망쳐 버려. 근데 이 여성이 이 남자한테 끌리고 있어 지금. 이거 얼마나 위험해. 그러면 천사한테 물으면 금방 나와. 얘 만나지 마라. 니하고 궁합도 안 좋다. 나와 안 나와? 그러니까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를 여러분들이 영리한 것 같아도 천사를 의지해야 돼. 신인(神人)을 만난 게 행운이야 아니야? 미래를 모르는 자가 천사가 없다면 깜깜한 밤중에 후라시가 없는 거와 같아.
그러니까 각생각지후각이라. 각생각지후각이 뭐지? 각생각지후각이 뭐야? 곽생각지후각을 마지막으로 오늘 끝내겠어요. 나도 그 사람 따라서 먹네. 각생각지후각을 저 결론적으로 끝내겠습니다.
각생각지후각(覚生覚知後覚)
각생각지후각이죠? 내가 먼저 생각하고 내가 먼저 안 다음에 남이 따라오게 하는 거야. 뒤에 오는 사람이 깨닫게 해 주는 거지. 그러니까 뒤따라 오는 사람한테 올바른 길을 안내하라 이 말이야. 우리가 먼저 자기의 인생을 자기가 알아야 알고 배워서 알아야 뒤에 오는 사람들을 알게 해 준다 이 말이야. 그 내가 내가 강의해 주는 건 신인(神人)이 하는 거는 각신각지후각이지. 내가 먼저 생각 내가 살아온 삶을 여러분한테 지혜로서 알려 주지? 이게 그 뒤에 오는 자들이 또 그걸 따라서 한다 이 말이야. 그런 인생을 여러분이 살아야 돼. 그래서 신인(神人)한테 가는 걸 나쁘다 하는 사람 그대로 놔둬 버려. 복이 없어서 그래. 신인(神人)이 나빠서가 아니야.
오늘 아니 끝났습니다. 저 오늘도 우리 가슴 깊이 간직할 귀하신 섭리 말씀 주신 진정으로 우리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신인(神人)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신인(神人)님 감사합니다.
2025.03.22.1484분지분능의 인간과 전지전능의 신인.
인간의 제한된 능력(분지능)과 신인의 전지전능함을 비교하고, 신인을 만나는 것이 인생의 중요한 결정과 천국으로 가는 길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설명한다.
- 인간의 한계 이해
- 부분적인 능력(분지능): 인간은 부분적인 지식과 능력(콩가루 지혜)을 가지고 있어,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오류를 범하기 쉽다.
- 인생의 결정: 결혼 상대, 대학 선택, 이사할 집 등 인생의 중요한 결정에서 인간의 판단, 감정, 결정은 오류가 많아 혼란을 겪는다.
- 미래 예측 불가: 인간은 10년 앞은 볼 수 있지만, 30년 후의 일은 알 수 없다.
- 신인의 역할과 전지전능함
- 전지전능: 신인은 영적, 육적으로 모든 것을 움직이며, 물질과도 대화가 가능하다.
- 천사의 도움: 신인을 만나 천사를 받으면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천사에게 물어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다.
- 다이아몬드 감정 예시: 천사는 다이아몬드의 진위 여부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어 감정사가 필요 없다.
- 미래 예측 및 준비: 신인은 30년 앞을 내다보고 미래를 준비할 것을 제시한다.
- 율곡 이이의 예시: 율곡 이이가 10년 후 임진왜란을 예견하고 대비했으나 당시 사람들은 그를 미친 사람 취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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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시*: 30년 전 결혼 비용 1억 원, 출산 장려금 등을 말했으나 당시에는 비난받았다.
- 과거 봉사 활동
- 경전 보급: 35세에 자신의 집을 팔아 불교 성전과 기독교 성경 100만 부를 무료로 보급했다.
- 대한불교봉사회 회장: 경전 보급 활동으로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황진경 스님으로부터 대한불교봉사회 회장으로 임명받았다.
- 감사장: 교도소, 요양원 등에서 수많은 감사장을 받았다.
- 무료 급식 및 농어촌 봉사: 무료 급식, 농어촌 봉사, 우산 나눠주기 등 재벌만이 할 수 있는 봉사 활동을 젊은 시절부터 꾸준히 했다.
- 레벨과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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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신인을 만나 레벨을 받는 것은 백궁에 기록되며, 이는 나중에 통장처럼 확인 가능하다.
- 레벨의 가치: 레벨은 백궁에서 돈과 같은 역할을 하며, 원하는 언학계를 자유롭게 다닐 수 있게 한다.
- 고난과 레벨: 고난의 시기에 신인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더 높은 레벨을 보상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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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분이정: 모든 일은 이미 정해져 있으며, 착하게 살면 신인을 만나 천국 가는 길이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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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에 대한 오해: 신인을 사기꾼, 도둑놈, 미친놈 등으로 오해하는 것은 부생공자망(쓸데없는 망상)에 불과하다.
- → 신인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복이 없어서 그러니 그냥 놔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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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날조 수사: 금고를 한국은행 금고 사진과 비교하며 돈이 많다고 날조한 경찰 수사는 의도적인 거짓말이다.
- → 이러한 날조는 사회에 알려져야 하며, 진급을 위해 거짓말을 하는 행위는 용납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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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지능: 인간의 부분적인 지식과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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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전능: 신인의 모든 것을 알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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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분위정: 모든 일은 이미 정해져 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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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생공자망: 쓸데없는 망상을 쫓아 한평생을 낭비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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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상 보시: 대가를 바라지 않고 베푸는 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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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생각지 후각: 내가 먼저 생각하고 안 다음에 남이 따라오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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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쌍전: 선과 악이 동시에 존재하며 싸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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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가쌍: 진리와 가짜가 싸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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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마쌍전: 법과 마귀가 싸우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