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7. o
불면증을 해소하고 숙면을 취하는 방법을 제시. 특히, 좁은 공간에서 잠을 자는 것이 숙면에 도움이 된다는 점.
- 숙면을 위한 환경 조성: 넓은 공간보다는 좁고 아늑한 공간을 준비.
- 마음가짐: 물질적 풍요나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마음을 편안하게 유지.
- 좁은 공간에서 잠자기
- 침대 밑 활용: 침대 위보다 침대 밑에 들어가서 잠을 자는 것이 숙면에 도움.
- 어두운 공간 활용: 빛이 들어오지 않는 어둡고 좁은 공간을 활용.
- 유년기 경험 활용: 어릴 적 좁은 공간에서 잠을 잤던 경험을 떠올리며, 익숙하고 편안한 좁은 공간을 찾아 잠을 청하기.
- 아이들의 수면 습관 참고: 아이들이 굴속이나 다락방 같은 구석진 곳을 선호하는 이유는 그곳이 가장 편안하기 때문.
- 객진번뇌(客塵煩惱) 피하기
- 외부 번뇌 경계: 타인의 시선이나 외부적인 문제에 대한 걱정(객진번뇌)은 불행을 초래하며 숙면을 방해.
- 자신에게 집중: 자신이 가야 할 길, 죽음 이후의 삶 등 내면의 번뇌에 집중하고, 타인의 일에 신경 끄기.
- 타인의 허물 보지 않기: 남의 허물을 보거나 비판하는 것은 복을 받지 못하게 하는 행위.
- 우주 에너지 활용 (강연 참여자 대상)
레벨 상승: 강연에 참여하거나 후원한 사람들은 레벨 5로 상승.
질병 치유: 8촌까지의 가족에게 있는 중풍, 치매, 관절염 등 모든 질병이 사라짐.
관계 개선 및 소원 성취: 가족, 직장, 사회에서의 관계가 좋아지고 막힌 일이 해결되며, 원하는 바가 이루어짐.
재물운 상승: 돈 문제, 부동산 매매가 좋아지고 재물운이 상승.
젊음 유지 및 귀신 퇴치: 100% 남성은 30년 젊어지고, 100% 여성은 30년 이뻐지며, 가족과 직장에 붙은 귀신이 모두 사라짐.
사고 예방: 평생 비행기, 자동차 사고 등 신체 및 재물 사고를 당하지 않음.
자녀 성공: 자녀, 손자, 손녀가 부모님 말씀을 잘 듣고 공부, 취업, 결혼에 성공하여 부자가 됨.
객진번뇌(客塵煩惱): 손님처럼 왔다가 사라지는 번뇌. 주로 외부적인 요인이나 타인의 시선 때문에 발생하는 불필요한 걱정이나 고민.
불편은 발명의 어머니: 불편함이 새로운 것을 만들고 발전시키는 계기가 된다는 의미.
사회 기여: 지하철 석면 제거, 자동차 브레이크 라이닝 개선 등 국민 건강을 위한 사회적 기여를 해왔다..
비품 라이닝 주의: 자동차 브레이크 라이닝 교체 시 석면이 포함된 비품 라이닝 사용을 피하고 정품 사용을 권장.
2024.06.17 x 114.
정도(正道)와 사도(邪道)의 본질적인 이해를 돕고, 나아가 인간의 모든 고통이 분별심에서 비롯됨을 깨닫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최종적으로는 분별심을 넘어선 ‘중도(中道)’의 경지에 도달하여 진정한 깨달음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성지(聖地)의 의미 이해
- 진정한 성지: 눈에 보이는 곳이 아닌, 사방의 산들로 인해 마치 없는 것처럼 위장되어 쉽게 찾을 수 없는 골짜기.
- 외부에서 보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적군에게 노출되지 않는 요새와 같은 곳.
- 백두산 천지처럼 중간에 끼어 있어 이쪽에서 보면 저쪽 같고, 저쪽에서 보면 이쪽 같은 분지 형태.
- 성지의 특징:
- 비산비아(非山非野): 들도 산도 아닌 헷갈리는 지형.
- 노출되지 않음: 노출되는 순간 성지가 아님.
- 공간의 착시: 특정 위치에서 보면 다른 곳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공간적 특성.
- 성지의 본질: 적을 이길 수 있는 전략적인 요새.
- 정도와 사도의 본질 이해
- 일체유위법(一切有爲法): 세상의 모든 법(계명, 일반법 등)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번개, 이슬처럼 사라지는 것.
- 눈에 보이는 것(색, 성향, 미적 법)에 치우치면 정도를 얻을 수 없음.
- 정도와 사도는 하나: 엄격히 따지면 정도와 사도는 분리될 수 없는 하나.
- “정도다”, “사도다”라고 구분하는 순간 이미 정도도 사도도 아님.
- 우주는 한 몸이며, 이를 말로 구분하는 것은 거짓말.
- 분별심의 오류:
- 선악 구분: 착하다, 악하다는 구분은 그 반대가 존재하므로 진리가 아님.
- 기준의 부재: 많다, 적다, 좋다, 나쁘다 등 모든 판단은 자기 기준에서 비롯된 망상.
- 착시 현상: 우리의 눈으로 보는 모든 것은 착시이며, 실체가 아님.
- 진리에 도달할 수 없는 사도: 색(色)으로 사물을 보거나 소리로 사물을 분별하는 것은 사도이며, 진리에 도달할 수 없음.
- 정도(正道)의 본질: 오직 ‘모를 뿐’이라는 경지.
- 안다고 말하는 순간 죄를 짓는 것.
- 경제의 본질 이해
- 경기는 심리: 지구의 돈은 줄어들거나 늘어나지 않으며, 경기가 좋고 나쁜 것은 사람들의 심리 현상에서 오는 것.
- 빛의 기운: 경기(景氣)는 ‘빛 경(景)’과 ‘기운 기(氣)’로, 사람들의 기분과 연관된 빛의 기운.
- 국민 심리: 국민 전체가 기쁘고 열광하면 경기가 좋아지고, 우울한 일이 생기면 경기가 나빠짐.
- 경기는 허상: 경기는 실체가 없는 허상이며, 돈이 얼마나 돌아다니느냐의 문제.
- 부자의 지혜: 경기에 흔들리지 않고, 경기가 나쁠 때 기회를 포착하여 투자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길.
- 중도(中道)의 깨달음
중도: 정도와 사도를 아우르는 가운데의 길.
- 지구는 하나의 생명체이며, 우리는 지구에 속한 한 식구.
- 모든 것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으며, 독립적인 존재는 없음.
분별심의 고통: 인간의 모든 고통은 좋고 나쁨, 잘생김과 못생김 등 분별심에서 비롯됨.
- 분별심은 탐진치(貪瞋癡)를 낳고, 이는 번뇌로 이어짐.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 말, 글, 경전, 진리 모두 필요 없는 시대.
- 말세(末世)에는 정도와 사도도 존재하지 않으며, 의미가 없음.
업(業)의 소멸:
- 신구의 삼업: 몸(身), 입(口), 뜻(意)으로 짓는 모든 행위는 업을 쌓음.
- 자성자박(自繩自縛): 스스로 짓고 스스로 받는 것.
- 축복: 신인을 만나면 업이 소멸되고, 축복으로 카르마를 없앨 수 있음.
침묵의 지혜: 말을 하는 것은 업을 짓는 것이므로, 입을 다무는 것이 정도이자 중도.
- 칭찬조차도 상대방의 인생에 영향을 미쳐 카르마가 될 수 있음.
중도의 관점: 선과 악을 구분하지 않고, 편견 없이 바라보는 것.
- 도둑을 제압하는 행위도 폭력이 될 수 있으므로, 중도의 경지에서는 판단을 유보.
성지(聖地): 적에게 노출되지 않고 쉽게 찾을 수 없는, 전략적으로 중요한 요새와 같은 곳.
일체유위법(一切有爲法): 세상의 모든 현상과 법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번개, 이슬처럼 덧없이 사라지는 것.
정도(正道): 올바른 길. 본 강연에서는 ‘오직 모를 뿐’이라는 분별심 없는 경지를 의미.
사도(邪道): 그릇된 길. 본 강연에서는 색과 소리로 만물을 분별하는 행위를 의미.
경기(景氣): 사람들의 심리 현상에서 오는 빛의 기운으로, 경제 활동의 활발한 정도를 나타냄.
분별심(分別心): 사물을 좋고 나쁨, 옳고 그름 등으로 나누어 판단하는 마음. 모든 고통의 근원.
탐진치(貪瞋癡): 불교에서 말하는 세 가지 근본 번뇌(탐욕, 성냄, 어리석음). 분별심에서 비롯됨.
신구의 삼업(身口意三業): 몸, 입, 뜻으로 짓는 모든 행위. 이 모든 행위는 업을 쌓게 됨.
카르마(Karma): 업(業)의 산스크리트어. 행위의 결과로 인해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인과응보의 법칙.
자성자박(自繩自縛): 스스로 밧줄로 자신을 묶는다는 뜻으로, 스스로 업을 짓고 그 결과에 얽매이는 것.
언어도단(言語道斷):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경지. 말, 글, 경전, 진리 모두 필요 없는 시대.
중도(中道): 정도와 사도를 넘어선, 치우치지 않는 가운데의 길. 분별심 없는 깨달음의 경지.
축복의 종류:
- 하늘의 축복: 직접 주는 축복.
- 자연 축복: 이름을 쓰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축복 (예: 우유가 썩지 않음).
- 안티가 사용하면 효과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