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26 855 건강십훈
💡 개요
제목: 허경영강연 855회 “건강십훈” (20130126)
화자: 허경영
일자: 2013년 1월 26일
🌟 오늘의 한 문장
우리의 건강과 사회의 건강은 올바른 섭생과 혁명적인 변화를 통해 이루어지며, 이는 개인의 성장을 넘어 성인(聖人)과 신(神)의 경지에 이르는 길이다.
핵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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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섭생의 중요성
소식(小食)의 진정한 의미:
밥을 적게 먹는다는 것은 단순히 양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입으로 음식을 충분히 씹어 소화시키는 것을 의미
위장은 자동 위장, 입은 수동 위장으로, 입으로 완전히 소화시켜 위장의 부담을 줄여야 함
잘 씹어 먹는 습관은 얼굴에 광채를 나게 하고 수명을 길게 하며 속을 편안하게 함
인체 기관의 비밀:
폐와 콩팥은 두 개지만, 간과 심장은 하나인 이유는 중요도와 기능적 특성 때문
의사들도 모르는 위장의 두 가지 기능을 이해해야 건강해질 수 있음
식습관 개선:
육식보다는 채식 위주의 식단이 중요하며, 인간의 치아 구조는 채식에 적합
과일은 피부와 장 건강에 좋지만, 단순당 섭취는 피해야 함
물은 50분, 음식은 2~4시간, 설탕은 1분 만에 흡수되므로 설탕 섭취에 주의
현미밥은 혈당을 서서히 올려 당뇨 환자에게 좋음
식사 시간과 양:
아침은 진시(辰時)에 진지(珍地)처럼 든든하게 (3:3 비율)
점심은 아침보다 적게 (3:2 비율), 저녁은 가장 적게 (3:1 비율) 섭취
오장(간, 심, 비, 폐, 신)은 꽉 차게, 육부(위, 소장, 대장, 담, 방광, 삼초)는 비워야 건강
저녁에 과식하면 독소가 혈관을 노화시켜 건강을 해침 -
사회와 정치의 혁명적 변화
대한민국 사회 문제:
자살률 세계 1위는 정치인들의 무능력과 잘못된 정책 때문
청년 실업과 범죄 증가는 장발장과 같은 사회적 약자를 양산
여성 납치 및 행방불명 문제 심각
혁신(Innovation)과 혁명(Revolution):
혁신은 기존 체제 내에서 개선하는 것이지만, 혁명은 근본부터 완전히 바꾸는 것
현재 대한민국은 혁신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근본적인 문제에 직면
하늘의 명령(혁명)을 받은 지도자가 나와야 사회를 바꿀 수 있음
정치 단계:
천치(天治): 하늘의 뜻으로 다스리는 가장 높은 단계 (혁명)
정치(政治): 혁신을 통해 다스리는 단계
법치(法治): 법으로 다스리는 낮은 단계로, 사회 혼란을 야기하고 변호사만 배불림
이치(理治): 이치로 다스리는 단계
정리(情治): 정으로 다스리는 단계
연구 개발(R&D) 투자:
대한민국 기업의 R&D 투자율은 0%로, 국가 경제 발전을 저해
중국은 R&D에 50%를 투자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를 발전시킴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R&D 투자를 의무화하여 경제를 살릴 것
교육 및 근무 환경 개선:
등교 시간 및 출근 시간 연장을 통해 국민들이 아침 식사를 든든히 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해야 함
이는 의료보험 적자 해소에도 기여할 것 -
인간 성장의 단계
성장 과정:
젖을 떼면 아이, 과자를 떼면 청년이 됨
입을 이기면 인간 (말을 통제하고 인사하는 법을 배움)
눈을 이기면 사람 (타인을 존중하고 귀하게 여김)
귀를 이기면 성인(聖人) (타인의 말을 소중히 여기고 배고픔을 공감)
궁극적인 목표:
인간이 입, 눈, 귀를 이겨 성인의 단계를 넘어 신(神)에 가까운 존재가 되어야 세상이 변화
현재 인류는 아직 젖을 먹는 단계에 머물러 있음
허경영의 강의는 인류를 성인의 단계로 이끌기 위함
📖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요한복음 3장 5절: “진실로 진실로 내가 말하노니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갈 자가 없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은 보혜사(허경영)를 통해 영성 혁명을 이루는 것을 의미
장발장 예화:
나폴레옹 시대의 장발장은 정치 실패로 인해 양산된 사회적 약자의 상징
현재 대한민국은 계속해서 장발장을 만들어내는 시대이며, 이는 법치주의의 한계를 보여줌
영화 “레미제라블”은 “오 마이 갓”이라는 뜻으로, 비극적인 현실에 대한 탄식을 담고 있음
✅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식사 시 음식을 30번 이상 꼭꼭 씹어 입으로 충분히 소화시키기
아침 식사는 든든하게, 점심은 적당히, 저녁 식사는 가볍게 (3:3:2:1 비율)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나 음식 섭취를 줄이고, 현미밥 등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 늘리기
❓ 회고 질문
Q1: 오늘 가르침을 통해 나의 식습관 중 가장 먼저 개선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
Q2: 내가 속한 공동체나 사회에서 ‘혁신’이 아닌 ‘혁명’이 필요한 부분은 무엇이며, 나는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Q3: ‘인간 성장 5단계’ 중 나는 현재 어느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ℹ️ 기타 유용한 정보
DNA 영성 시대: 물을 마시면 DNA가 바뀌고, 허경영이 만든 물은 전 세계인의 DNA를 변화시켜 질병을 치유할 것
디옥실 혁명: 주사 한 방으로 80세 노인을 20세로 되돌리는 시대가 올 것이며, 국가 공로자에게는 무료로 제공될 것
요약
건강한 삶을 위한 식습관 및 생활 습관 개선 방법. 궁극적으로는 개인의 건강 증진을 넘어 사회 전체의 변화와 발전을 목표.
- 소식(小食)의 중요성: 입을 위장처럼 사용하기
- 위장은 두 개: 사람의 위장은 하나가 아닌 두 개이며, 의사들이 하나라고 가르치는 것은 잘못된 교육이라.
- 입이 진짜 위장: 입을 ‘수동 위장’으로, 몸속 위장을 ‘자동 위장’으로 비유하며, 입으로 음식을 완전히 씹어 물처럼 만들어 넘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 자동 위장은 내 마음대로 소화를 시킬 수 없으므로, 입으로 충분히 씹어 소화 부담을 줄여야 합니다.
- 이렇게 식사하면 속이 편안해지고, 얼굴에 광채가 나며, 수명이 길어진다고 합니다.
- 잘못된 식습관: 급하게 먹거나, 충분히 씹지 않고 삼키는 습관은 위장병을 유발하고, 몸을 지치게 하여 얼굴색을 어둡게 만듭니다.
- 식단 조절: 육식 줄이고 채식 늘리기
- 치아 구조의 의미: 인간의 치아 구조(송곳니보다 어금니가 많은 것)는 채식을 많이 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 육식 동물은 송곳니만 있고 어금니가 없으며, 채식 동물은 송곳니가 없습니다.
- 송곳니가 두 개 있는 인간은 고기를 조금만 먹어야 합니다.
- 육식의 폐해: 고기를 많이 먹으면 피가 탁해지고 순환이 잘 안 되어 늙으면 얼굴이 검어진다고 합니다.
- 스님들이 늙을수록 얼굴이 좋아지는 이유는 두부 등 채식을 많이 하기 때문.
- 과일 섭취: 단 음식 피하고 과일 섭취 늘리기
- 단 음식의 위험성: 설탕이나 콜라 같은 단 음식은 몸에 빠르게 흡수되어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당뇨병을 유발하며, 아이들의 식성을 망칩니다.
- 현미밥은 소화 시간이 길어 혈당이 서서히 올라가 당뇨병 환자에게 좋습니다.
- 과일의 이점: 과일은 당분이 있지만 피부와 장 건강에 좋고, 혈액 순환을 돕는 섬유질이 풍부합니다.
- 식사 시간 및 양 조절: ‘진지’의 의미와 3-2-1 법칙
- 아침 식사의 중요성: 오전 7시부터 9시 사이는 대장 정화 및 비장 활동이 활발한 ‘진시(辰時)’이므로, 반드시 아침 식사를 해야 합니다.
- 3-2-1 식사 법칙:
- 아침: 위장 넓이의 3/3 (가득) 먹습니다.
- 점심: 위장 넓이의 3/2 먹습니다.
- 저녁: 위장 넓이의 3/1 먹습니다.
- 잘못된 식습관: 현대인들은 이와 반대로 저녁을 가장 많이 먹는데, 이는 몸을 늙게 하고 병을 유발합니다.
- 오장육부 관리:
- 오장(간, 심장, 비장, 폐, 신장): 항상 꽉 차 있어야 건강합니다.
- 육부(위장, 소장, 대장, 방광, 담낭, 삼초): 항상 비어 있을수록 좋습니다.
- 저녁 식사를 적게 하면 밤새 육부가 비워져 속이 편안하고, 몸에 독소가 쌓이지 않아 혈관 노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 사회 시스템 개선: 건강한 삶을 위한 국가적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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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 및 출근 시간 연장: 학생들이 아침 식사를 충분히 하고 학교에 갈 수 있도록 등교 시간을 2시간 연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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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출근 시간도 연장하여 아침을 든든히 먹고 일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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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의료보험 적자를 줄이고 국민 건강을 증진하는 데 기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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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다정(小食多靜): 적게 먹고 명상을 많이 하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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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辰時): 오전 7시부터 9시 사이를 의미하며, 이 시간에 아침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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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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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 간, 심장, 비장, 폐, 신장을 의미하며, 항상 꽉 차 있어야 건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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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부: 위장, 소장, 대장, 방광, 담낭, 삼초를 의미하며, 항상 비어 있을수록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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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innovation) vs. 혁명(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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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기존의 것을 새롭게 바꾸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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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 처음부터 모든 것을 없애고 새로 시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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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 사회는 혁신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으며, 혁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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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치(天治), 정치(政治), 법치(法治), 이치(理治), 정(情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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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치: 하늘의 명령으로 다스리는 혁명적인 통치를 의미하며, 가장 높은 단계의 통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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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혁신적인 통치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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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 법으로 다스리는 통치로, 현재 한국 사회의 문제점(장발장 양산, 자살률 증가 등)을 해결하지 못한다고 비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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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Research & Development): 연구 개발을 의미하며, 국가 경제 발전에 필수적인 투자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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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波瀾萬丈): 천신만고(千辛萬苦)와 같은 의미로, 수많은 어려움과 고통을 겪는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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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성장 단계: 젖을 떼고(아이), 과자를 떼고(청년), 입을 이기고(인간), 눈을 이기고(사람), 귀를 이기면(성자) 신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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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혁명: 물을 통해 DNA를 바꾸고, 질병을 치유하며, 인류의 모든 것을 좌우하는 생명수 시대를 예고합니다.
지(進止)-(진(進)-advance, 지(止)-stop)
진수성찬(珍羞盛饌)-(진(珍)-rare, 수(羞)-delicacy, 성(盛)-grand, 찬(饌)-dish)
오장육부(五臟六腑)-(오(五)-five, 장(臟)-organ, 육(六)-six, 부(腑)-viscera)
간장(肝臟)-(간(肝)-liver, 장(臟)-organ)
신장(腎臟)-(신(腎)-kidney, 장(臟)-organ)
비장(脾臟)-(비(脾)-spleen, 장(臟)-organ)
폐장(肺臟)-(폐(肺)-lung, 장(臟)-organ)
심장(心臟)-(심(心)-heart, 장(臟)-organ)
방광(膀胱)-(방(膀)-bladder, 광(胱)-bladder)
담낭(膽囊)-(담(膽)-gall, 낭(囊)-bladder)
삼초(三焦)-(삼(三)-three, 초(焦)-burner)
파란만장(波瀾萬丈)-(파(波)-wave, 란(瀾)-billow, 만(萬)-ten thousand, 장(丈)-measure)
천신만고(千辛萬苦)-(천(千)-thousand, 신(辛)-bitter, 만(萬)-ten thousand, 고(苦)-suff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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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자가 이 자살자가 늘어나는 이유는 현 정치하는 사람들이나 대통령들이나 우리나라가 어른들이 이런 건강식품을 내가 가르쳐줬어 가르쳐줬으면 요 건강식 여 보면 소식 다정 이렇게 이야기하잖아. 그러면 이거를 밥을 적게 먹고 명상을 마이 해라 이렇게 알려줬단 말이야. 그런데 밥을 적게 먹는 방법이 어떤 건지를 모르는 거야. 정치인들이 국민들이 그러니까 국가가 뭘 제시해 놓으면 국민들이 알아듣지 못해요. 그러니까 알아듣게 해줘야 돼 밥을 적게 먹는다. 이 박 회장님 뭐지 이게 뭐야? 밥을 적게 먹는다.
적당히 먹으라는거 아닌가요
적당히 먹으라? 그러니까 그래버리면 사람들이 기준이 없어
뭐가 과식인지 모르는 거야. 먹다 보면 그지? 그럼 배부르지 않게 먹으라 이거 아니야. 그러면 그거는 소식 하는 게 아니란 말이야. 그래서 이런 언어가 한번 깊이 들어가면 이게 끝이 없는데 진리를 이야기 안 할 수가 없잖아. 그래서 내가 알려주는 거예요. 잘 알아놔요 사람의 위장이 몇 개 있어요?
하나 두 장 두 장 두 개 두 개
위장이 왜 두 개지? 어디 어디 있지?
위장 비장
아니 비장은 위장이 아니지
위장 소장?
소장도 위장하고 달라
대장?
대장도 아니지 위장이 몇 개 있어요.
그러면 하나지
하나지 하나지 위는 하나잖아. 어디 있어 위가 오른쪽 여기 있단 말이야. 요 가운데에 그러면 사람들은 위장이 두 개 있다는 걸 몰라 두 개야 그러면 간은 몇 개야
두 개
간이 두 개 있어요? 간은 한개밖에 없어
그래요?
박회장님은 우주에서 왔나봐 간이 두 개래 간이 두 개면은 간경화로 죽을 사람이 없어 하나 떼버리면 되잖아. 그러니까 하나님이 하늘에서 간을 두 개를 안 만들어줬어 폐는 두 개 만들어줬지 폐는 두 개를 만들었어 왜냐하면, 폐는 굉장히 중요한 장기야 아주 중요한 거는 콩팥 두 개 만들어줬지 이렇게 중요한 거는 꼭 두 개를 만들어 위도 마찬가지고 이게 두 개씩 만들어주는데 사람들은 위가 하나인줄 알아 의사들도 위가 한 개라고 그래 이게 잘못된 거란 말이야. 이걸 가르킬려면 이런 걸 가르켜 줘야 사람들이 아~ 이렇게 되는구나. 그래 건강이 달라지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인간들은 교육에서 실패했어. 지금 이 젊은 애들은 전부 입에 욕밖에 몰라요. 쟤들 앞으로 어른 되면요 무진장 아주 우리 어른들은 갈 곳이 없어 쟤들 어른 되면 어른들은 갈 곳이 없다니까 그나마 내가 대통령이 되니까. 괜찮겠지 잘 봐요.
자 폐가 두 개 간이 간은 유일하게 하난데 뭐 한 개짜리 또 있지 심장 여분 있나요? 심장 한 개 아니야. 위장 심장 폐 콩팥 두 개 근데 아주 중요한 거는 한 개씩밖에 없어요 이렇게 그러면 왜 폐하고 콩팥은 왜 두 개를 해놨을까?
들고 날아야 되니까. 들어오고 나가고 걸러줘야 돼
아니야 이쪽 폐가 없으면 잘라버리면 되고 이쪽 폐가 간이 콩팥이 암이 걸리면 잘라버리면 돼 하나만 있으면 되잖아. 하나 남한테 주기도 해 아들한테 그래 안그래요? 드가고 나가고 없어요 똑같애 근데 왜 두 개로 해놨냐 얘들은 일을 너무 많이 해요. 일을 좀 다른 것보다 일을 많이 해 콩팥이 요만한 게 말이야 피를 하루에 어? 집채만큼 걸러야 되잖아. 그러니까 콩팥이 너무 무리를 받으니까 (스피어를) 두 개를 가지고 있잖아. 폐 계속 숨을 쉬어야 되는데 사막에서는 먼지가 많이 들어오면 갑자기 호흡이 적어지면 죽으니까. 비상용으로 작동을 하게끔 해 놓은 거야.
그러니까 요거는 이런 거는 그냥 잘못돼 버리면 사람이 그 자리에서 죽어버려 이런 거는 그러니까 스피어를 해놨다 이거는 인제 두 개의 스피어가 있고 나머지는 한 개씩인데 위장을 소식하라는 것은 무슨 뜻이냐 하면은 위장이 하나가 아니고 두 개야 사실은 근데 의사들은 하나라 그래요. 그게 교육에서 실패한 거야. 위는 말이여 우리 이렇게 몸이 이렇게 있잖아. 그러면 여기 입이 있고 목구멍 (바위장) 이렇게 있지 그럼 여기 위장이 하나 있어 이렇게 그죠? 그럼 이제 여기 밑에 내려가면 이게 여기는 십이지장이고 그 다음 소장이 이렇게 있잖아. 그래서 이렇게 대장이 이렇게 한 바퀴 돌아와서 내려간단 말이야. 그러면 이게 인체 구조인데 이 위장이 있다고 생각하면은 안 되는 거야. 여러분들은 내 몸의 위장이 여기 하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밥을 먹으면 여러분들은 얼굴이 다 어두워요 내 얼굴과 여러분 얼굴은 빛이 달라 무슨 말인지 이해가요? 나는 밥을 먹을 때 위장이 있다고 생각 안 해 여기에 입이 위장이에요. 입은 자기 마음대로 소화를 시킬 수가 없어 씹어가지고 그래 안 그래 여러분이 위암이 걸려가지고 위를 잘라냈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야. 그런데 위장이 있다고 믿고 그냥 꿀떡꿀떡 삼키면 이 위는 자동이야 수동이야 자동이란 말이야. 김치 깍두기가 들어가면 소화를 못 시켜요 살같 살만 왔다 갔다 하다가 끝나 그러면 이게 장에 걸려요 그래 안 그래 근데 입에서는 그걸 박살을 내 가지고 수동이니까. 내 마음대로 심는 거야. 완전히 물을 만들어서 위장이 필요 없을 정도로 넣어줘야 위장이 펴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사람이 속 편한 사람이 행복한 거야.
위가 편해야 된단 말이에요. 무슨 이해 가죠 그런데 위장에다가 꿀꺽꿀꺽 삼키면 나중에 위장병 걸려 아무리 위가 움직여 봐야 깍두기가 소화가 돼 안 돼 김치 그게 소화가 돼 안돼 안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위장하고 장들이 지쳐 가지고 얼굴이 안 좋은 거야. 그러면 입이 위장의 마지막이다. 이 목구멍이 십이지장이라고 생각해야 돼요.맞아 안맞아 여기 십이지장이 있어 없어요 그죠? 이 여기 십이지장 있는데, 여기서 씹어서 목구멍으로 내려가면 이건 수술로 잘라버렸다 그러니까 바로 소장으로 들어간다 이런 생각으로 밥을 먹어야 되는데 내 속에 가면 위장이 소화를 해줄 거야 이러고 있어 실제 소화기관이 입이야 아무리 딱딱한 것도 씹어서 그냥 가루를 내가지고 내 뇌가 마음대로 수동적으로 작동을 해서 소화를 시키고 싶은 만큼 씹어버리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음식을 넣어주면 피부 색깔이 환해져요 근데 사람들은 그걸 그냥 막 적당히 씹어가지고 위장이 소화해 줄 거야. 그래 이런 애가 있어 우리 엄마가 다 해줄 거야. 우리 아빠가 돈 있으니까. 나는 공부 못해도 나중에 뭐 먹고사는 거 걱정 없어 이런 애가 있어요. 그런 애는 나중에 나중에 망한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엄마 아빠가 있어도 저거 없는 거나 마찬가지야 외국에는 내가 용돈 벌어서 해야 돼. 내가 출세 안 하면 나중에 우리 엄마 아빠는 노후 문제가 있기 때문에 자기한테 10원도 안 줄 거야. 이게 외국 사람이야 그래 안 그래 근데 우리는 위장이 있어 엄마가 있어 아빠가 있어 이러고 앉아 있어 교육을 그렇게 시켜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내 말 듣고 보니까, 입이 위장이야 맞아 안맞아 위는 자동 위장 입은 수동 위장 수동 위장은 내 맘대로 해 이놈의 자동 위장은 놀래기만 해도 소화가 딱 안 돼버려 내 마음에 따라서 그냥 이놈은 됐다. 안 됐다.
지 마음대로야 그러니까 이게 사람이 조금 놀래거나 긴장되면은 내가 뭐 조금 어디 안 좋은 일이 있으면 소화가 안 되는 거예요 이게 그 밥 먹었는데 왜 위장이 왜 이 모양이야 이거 그럴 필요가 뭐 있어 자기가 꼭꼭 씹어서 위장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게끔 이빨을 하늘에서 준 거여 그런데 사람들은 성질 급하게 남의꺼 빨리 뺏어먹듯이 막~가난할 때 버릇이 돼가지고 그걸 급히 허겁지겁 부페 가서 그냥 이것도 먹고 저것도 그래 부페 자주 간 사람은 전부 단명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이게 굉장히 조심해야 돼. 그래서 이와 같이 소식한다. 그러면 그 비밀이 요렇게 요렇게 입에 있다. 그래서 입이라는 위장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지 속에 들어간 위장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위장이다. 그러니 이거는 믿을 수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꼭꼭 밥을 씹어삼키면 얼굴에 광채가 나 그러면서 빛이 나고 수명이 길어지고 오래 살아요.
속이 편해야 사는 거야 오래 사는 거야. 그래서 내가 이 이야기를 이야기해 주는 거는 성질을 많이 내지말고 적게 내고 많이 웃어라 어? 욕심 적게 내고 많이 베풀어라 이런 거는 어려워요 사람들이 이런 건 어렵단 말이야 그러나 먹는거 이런거는 쉬워요 할 수 있겠죠. 이거는 철학적인 거니까 여러분이 좀 하기 어려워 그다음에 말을 적게 하고 뭐 행동을 많이 해라 내 같은 경우는 이거 곤란해 말을 많이 해야 되니까. 그러니까 이거 소육 다채 고기 적게 먹고 야채 많이 먹어라 이빨이 송곳니가 어금니보다 적다는 건 우리가 채식을 많이 먹으라 소리야 어금니는 고기를 먹으라 소리인데 그래서 이 이빨이 우리는 육식 동물이 아니다. 호랑이들은 어금니가 없어요. 육식 동물은 그냥 고기를 뜯어먹는 송곳니만 있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들은 채식을 못 해 근데 소는 송곳니가 한 개도 없어 전부 육식이야 풀을 뜯을 때만 앞 이빨이 풀을 탁 자르게 돼 있어 그외에 고기를 찝는 이빨은 없어 근데 소한테 고기만 먹으면 뭐가 돼 광견 뭐 무슨 병이 돼 광우병이 되버려 그럼 그 이빨에 고기가 먹지 못하게 돼 있는 이빨 구조인데 앞 이빨만 칼날같이 딱 펴져 있고 납작하고 나머지 이빨은 전부 어금니야 송곳니가 두 개도 없어 그건 왜 그러냐 풀을 뜯어서 풀만 씹어 먹어라 니가 고기를 먹으면 니는 죽는다 이 소리야 근데 인간에게는 송곳니가 두 개가 있어 양쪽에 그러면 고기를 쬐끔만 먹어라 응 느그 원시 생활할 때 꼭 토끼를 잡아서 할 수 없이 씹어 먹어야 될 때가 있으니 그때는 고기를 뜯어 먹어라 그러나 어금니가 많으니까. 느그는 풀을 야채를 많이 먹어라 이 소리란 말이야. 근데 고기양을 조금 늘리면 기름기가 많아 가지고.
피가 이 피가 순환이 안 돼 이 하루에 이 피가 말이야. 콩팥을 통해서 이 우리 몸은 말이야. 전부 피가 순환되는데 그거 고기를 많이 먹으면 살쪄서 보기는 좋은데 나중에 나이 늙어가면 어떻게 되냐 그냥 피가 순환이 안 되는 거야. 그래 중들은 늙을수록 얼굴이 좋아지고 고기 먹는 속인들은 늙을수록 얼굴이 검어져 왜 그러냐면 사람들은 늙으면 피가 맑으니까. 순환이 잘 돼요. 그래도 고기 안 먹었냐 두부, 두부를 많이 먹어 절에는 절에는 두부를 만들어 가지고 중들 밥에 두부를 많이 줘 왜 스님들이 당뇨병 환자가 많아요. 중들이 앉아서 참선만하고 앉아있고 일을 안 하니까 당뇨병이 전부 걸려 있어 그러니깐 스님들이 단백질을 먹어줘야 되잖아. 그러니까 두부를 내가 절에서 두부 많이 했어. 말도 마세요. 뭐 두부를 만들어서 줘야되니까.
두부 만드는 게 어려워 그래서 자 고기 좀 적게 먹는 거 이것도 우리 인체 구조가 그리 돼 있다. 다음에 소당 다과 당근은 좀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는다. 근데 과일에도 당분이 있어요. 당분이 있는데, 이걸 많이 먹으면 어디가 좋아 박 회장님? 이거 많이 먹으면 과일 많이 과일 많이 먹으면 단 거를 많이 먹으면 위장이 나빠지고 다 나빠져 근데 과일을 많이 먹으면 뭐가 좋아져 과일도 당은 있어 피부가 좋아지겠죠? 피부가 좋아지고 장이 좋아져 장의 순환이 잘 돼 그래 안 그래 과일이 부드러우니까 장의 섬유질이란 말이야 이게 그러니까 단게 들어가도 섬유질하고 섞이지만 이거는 단 거만 달랑 먹어버리면 초코렛을 먹어버리면 몸 버리는 거예요 그냥 그래서 코카콜라 회사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콜라 마시면 미국 사람들 보면 50프로 이상이 뚱뚱해요.
그래서 콜라 마시고 사이다 이런 거 먹으면 안 돼 근데 애들은 그게 인이 박히면 저기 저 우리 앉아있는 저 우리 저 어? 아니 그동안에 안오다 오래간만에 왔네 그래 가지고 오늘 이거 듣기 잘했다. 그래 수백이 한 10년은 늘어났을 거예요. 그래서 단 거를 이거는 직접 먹으면 이게 물은 우리 몸에 물을 마시면 인체로 피부로 흡수되는 시간이 얼마예요 박 회장님? 아는 사람? 김고문님 어디 갔노 물이 인체에 마시면 몸에 피부로 들어가는 시간이 얼마예요. 네 시간이요 50분이야 물이 50분이여 음식을 먹으면 인체 흡수되는 시간이 두 시간이야 그래 안그래요.
그러면은 두 시간부터 네 시간 사이에 다 흡수가 돼 그런데 독약을 먹으면 인체 흡수되는 시간이 얼마나 되지? 사약을 먹어라 임금이 줬다 딱 마셨다 1분? 죽는 시간이 1분이 안 걸려 잘 봐요. 내가 뭐 이야기하려고 하는 거냐면 나쁜 것일수록 설탕을 먹었다. 인체 흡수되는 시간이 1분이야 무슨 말이냐 하면은 갑자기 설탕을 먹어버리면 이게 바로 몸에 들어가 버려 그러면 어떻게 돼요. 다른 거 뭘 먹은 것이 당분은 천천히 들어가야 돼 현미가 좋은 이유는 쌀밥을 그냥 먹으면 쌀밥은 몸에 설탕과 같애가 금방 흡수가 돼 그래서 금방 몸에 이렇게 흡수가 들어가는데 다른 음식물은 두 시간 걸리는데요. 이놈의 밥은 말이야. 하얀 흰밥은 금방 없어도 되니까.
혈당이 확 올라가요 순식간에 밥을 먹자마자 그런데 당뇨병 있는 사람이 현미를 먹으면 이게 장에 들어가서 한 몇 시간 만에 혈당이 서서히 올라간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혈당이 느슨하게 표가 안 나요 현미가 소화가 시간이 걸리니까 근데 이놈의 쌀밥은 하얀 쌀밥은 딱 들어가면 과자 먹는 거하고 똑같애 그리고 그냥 혈당이 확 올라가 그 당뇨병 있는 사람은 보리밥이나 율무나 이런 걸 먹으라 이거야 이유가 바로 그런 거야 그런데 설탕을 먹거나 초콜릿을 먹었다. 이거는 몸에 당이 떨어져서 위험할 때 먹는 거란 말이에요. 근데 정상적인 어린애들이 이걸 먹으니까. 애들이 밥맛이 없어지고 애들이 기름에 튀긴 거 좋아하게 되고 그러니까 우리 애들은 식성에서부터 병신을 만들어논거야.
그래 내가 이제 대통령이 되면 어린애들은 이런 것부터가 확 달라져 완전히 건강교육부터도 강사들을 전부 재교육시켜서 나가고 전부 나가 가지고 국민건강의료보험이 확~ 흑자가 나요 그냥 의료보험이 10분지1로 줄어들어도 되게끔 그래 안 그래요 좋아 안 좋아요. 의료보험이 10분지 일만 돼 버리면은 그냥 우리 경제는 살아 엄청 의료보험이 많이 들어가 자 그러니깐 우리가 소독,소독도 한단 말이야. divine 하도 쓰다 보니까, 디바인 자 그다음 소독 물이 정화 수송 소독을 한단 말이야.
그러면은 정화 수송 소독을 하면은 이 세 가지 물이 앞으로 물이 개발 분야가 엄청나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 물을 영성으로 바꿔야 돼 물도 우리 다른 것도 영성으로 바꿔야 되지만 물도 영성으로 바꿔야 되고 물이 나중에 생명이야 이 물의 생명이 결국 인류의 모든 걸 좌우해 그래서 이거를 우리는 생명수라 그래 생명수 그래서 성경에 보면, 요한복음 3장 5절에 보면은 뭐라고 나와 있어요. 진실로 진실로 내가 말하노니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안 된다.
이 말은 하늘나라에 갈 자가 없다는 말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는 자는 보혜사야 그러면 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다는 이 말은 보혜사 후에 오는 예수 이후에 오는 보혜사가 성령을 가지고 온다 물과 성령을 가져온다 이 말이야. 그러니깐 물의 divine nature liberation이 물의 영성 시대야 물의 영성시대 이렇게 말하자면, 두 번째가 뭐지? 뭐 그건 뭐 순서는 없으니까. 디지털 (유버레이션) 그다음에 세 번째가 뭐야?
디자인 (리보레이션) 디자인 디자인 (리보레이션) 빨리 쓰다 보니까 디바인 네 번째가 더티가 있었지 democracy (디옥시리버) democracy가 아니야. 5번째 디옥시리버 (노크림) 자 이거의 영성시대 이거를 뭐라고 했어. DNA 영성 시대인데 그러면은 이것도 이 뒤에 이 DNA도 말이야.
이 영성혁명에 들어가는 거야. DNA도 나중에는 영적으로 바꿀 수가 있어 왜 뭘로 바꾸냐 물로 물을 여러 번 마시면 말이야. 여러분 DNA가 바뀌어버려 그래서 꼭 의사가 DNA를 바꿔주는 게 아니라, 내가 여러분들의 DNA를 바꿔줘 인류에 그래서 허경영이가 만들어진 물을 실으러 전 세계 배가 부산항에 돈을 가지고 와 저 인천항으로 와 그래가지고 전 세계 대형 선박들이 물을 실으러 와요. 허경영이가 눈빛으로 만들어논 물 그 생수 그 생수를 전 세계가 공급받아 그래 전 인류가 그걸 먹고 변하는 거야.
그 시대가 우리나라에 온다 그게 이제 예언서에 나와 있어 옛날 격암유록이나 이런 예언서 보면은 부산항 부산과 인천항에 배가 오는데 돈을 산더미 같이 싣고 온다 뭐하러 오냐 물 실러 생맹수를 받어 그게 우리나라에서 나가요 그러면 내가 이 영성혁명을 할 때는 이 DNA 혁명도 물에 들어가 있는 거야.
그래서 물만 내 물만 사서 가져가면 DNA 혁명이 일어난다 웬만한 병은 그냥 다 고쳐지고 웬만한 몸에 아픈 건 없어지고 모든 것은 달라져버려 그 다음에 이제 democracy이 democracy 민주주의 이런 것도 이제 바뀌어 대통령이 아무리 바뀌어 봐야 자살자는 더 늘어만 나 전 세계가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많은 나라가 있는가 하면 거지 밥을 못 먹고 굶어 죽어가는 사람 세계 이 정치인들이 기아 문제 하나 지금까지 몇백년 동안 해결 못 해요. 그래 그건 뭐냐 민주주의라는 이것이 껍데기만 민주주의지 잘못돼 있다.
이거를 내가 바꾼다 이거는 어떻게 바뀌어 영성적으로 알겠죠잉 영성적으로 그다음에 굳이 하나 더 넣는다면 박회장님하고 관계 있어 뭐가 있지 박회장하고 관계된 부동산 박 회장님하고 관계된 거 박회장님이 제일 많이 쓰는 말 내가 요새 박회장님 자서전을 교정을 보거든. 박회장님이 써놨는데 자서전을 교정 보는데 내용이 나중에 이제 여러분 책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박회장님이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가 책으로 다 돼 있어 그러니까 그거를 이제 한번 읽어보시면, 재미있어요. 재밌다고 그런데 웬만한 여러분들 중에는 자기 가족 하나도 제대로 못 먹여 살리는 사람이 천지야 근데 우리 박 회장님은 처가 뭐 외가 시댁 몽땅 다 박 회장님이 다 먹여살렸어 그리고 그 사람들 학비 다 대주고 뭐 그 사람들 사업자금 다 대주고 형제 다 살린 거예요.
조카 학비까지 다. 이게 뭐예요? 박 회장님 박 회장님이 이게 박 회장님이 18번이에요. 나는 디벨로프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 알겠어요? 개발자다 부동산 디벨로프다 그 말을 하잖아. 이게 업그레이드시켜 이게 리스치 앤드 디벨로프 RD라는 거예요. RD가 이 RD가 투자가 없으면 그 나라는 망해요. 그래 우리나라 경제가 지금 내리막길을 가고 망해가 그리고 앞으로 희망이 안 보여 내가 볼 때 그거 왜 그러냐 이 리서치 앤드 디벨로프가 없어 디 리서치는 영구야 그래 안 그래요.
영어로 연구 디벨로프는 개발이야 그러면 연구개발 R&D에 투자를 안 해 우리나라 기업체가 R&D 투자가 0%야 중국은 R&D 투자가 50%야 기업의 이익금의 50프로를 R&D 연구개발비로 써 야 삼성전자를 따라잡아 이래가지고 그냥 R&D에다가 돈을 노다지 갖다 부어 그래 안 그래요 배당금은 안 가져가고 R&D에다 투자를 해 그러니까 중국은 일자리가 늘어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실업자가 없어지는거야. 그런데 우리는 50프로를 누가 가져갔냐면 배당금으로 다 가져가버려요 배당금 사주들 배당금으로 줘버려 그러면 연구개발비는 있나? 아이고 지금 있는 공장 가지고도 그냥 하면 돼 이래버려 연구개발 해 안 해요 안 해요 안해요 그래서 연구개발이 작년까지는 1%였어
투자비가 근데 지금은 0%야 투자를 거의 안 해요. 그러면 0%라는 건 뭐냐 안 하는 건 아니야. 이 0%는 뭐냐 기존 시설을 교체하는 것 정도야 낡은 거 교체해서 새 거를 바꾸는 거 그걸 투자라고 그러는데 그거는 증가율에서는 제로가 돼요. 그럼 우리나라 경제가 발전돼 안 돼 안 되는 겁니다. 그러면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면은 이 R&D를 이 리서치 앤 디벨로프를 돈을 의무적으로 많이 개발하고 투자하도록 해가지고 연구 개발을 많이 해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 경제가 건강하냐? 건강하냐? 건강하지가 않다 이 말이야. 자 아까 요거 소식 다정을 내가 가르켜 줄 때 여러분이 연구 개발했나 안 했지 안 했잖아요. 내가 입이 위장이다.
위장은 스피아다 없다고 생각해라 이래야 소화불량에 안 걸리고 모든 몸이 달라져 버린다 인간이 달라진다 늙어서 그냥 저기 저 내 아는 분 아이구 여기가 아픔니다. 여기가 아픔 이게 다 뭐야? 음식에서 시작된 거야. 맞아 안맞아 한번 위장이 속에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 위장이 여기 있는데, 내 마음대로 소화시키지 내 마음대로 많이 씹어가지고 내 마음대로 죽을 만들어서 내려보내 그러면 그냥 몸이 정신이 맑아지고 오만 병이 다 없어져 버려요 그래 안 그래요. 침도 섞지도 않고 막 말하면서 그냥 집어넣어 그게 뭐예요? 그거 안 되는거야. 이와 같이 우리나라 기업이 R&D를 안 해서 망한다. 이 말이에요. 그걸 내가 여기서 디벨로프가 또 있을 수 있다 이거지 굳이 쓴다면은 연구개발 아이 D가 다섯 갠데 6개를 한다면, 디벨로프가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연구개발 알겠어요? 알겠습니까? 그래야 우리 경제 살아요.
이제 기업체들한테 이 연구개발비를 대통령이 되면 국가에서 어느 정도 연구개발비를 투자 안한 회사는 (요시차림)이 되는 거예요. 해야 돼.
그래가 지금 자 이거 찍어 예 자 이건 저 김 고문님 일어나 보이소 요 보여요? 혁신 혁신과 혁명이 뭐가 차이가 있어요.
여러분들은 앞으로 혁명을 해야 되는가 혁신을 해야 되는가
혁명
그렇죠. 우리나라 지금 혁신회가 살아나겠어요? 혁신해 가지고는 안 살아나요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하는 게 혁신이야 혁명하는 자 나와야 되겠어 안 나와야 되겠어
혁신 가지고 살아 innovation innovate innovate는 혁신이야 영어로 이런 혁신 가지고는 안 돼요. 이 revolution은 이거는 혁명이야 혁명과 혁신의 차이가 뭐예요? 양고문님 혁명과 혁신의 차이가 뭐예요?
혁신은
박 회장님이 해 봐 그럼
혁신은 지금 있는 거에서 새롭게 좀 바꾸는 것 혁명은 처음서부터 다 업고 새로 하는 거
그럼 마누라도 바꾸는건가
필요하면 바꿔야지 뭐
근데 둘 다 말이 틀리는데 박 회장 거는 한 70점 만점을 받아야 그게 오리지날 분석이라고 그래 혁명은 하늘에서 명령하는 것이에요. 혁명은 하늘에서 박정희 같은 사람이 저게 하늘에서 떨어져 왔다 그렇지 않고 우리 국민들한테 그런 사람이 올 수가 없다. 이렇게 보는 거야. 혁명 파리 나폴레옹이 와서 왕을 죽여버렸어 그래 안 그래 왕을 죽이고 나폴레옹이라는 그 왕 밑에 있던 장군 병사야 육군 대위가 아니 혁명을 해가지고 왕을 목을 쳐버리는 거예요. 단두대에다 파리 왕을 그게 정치 혁명을 한 거야. 그래 안 그래 지가 황제가 되네 나폴레옹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나폴레옹이 혁명을 했다. 이거는 지는 뭐라냐 하늘에서 내가 시켜서 내가 했다. 이게 왕을 목을 치려니까 안 그래야 돼 그럼 박정희가 나타나서 멀쩡한 민주주의 정부를 뒤집어 엎을때 내가 하는 거다 하겠어요?
이거 하늘이 하는 거다 그니까 국민들은 그렇게 믿는 거야. 야 저거는 혁명인가 보다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국민은 그걸 쿠데타라고 그러는데 쿠데타하고 혁명은 비슷하긴 하지만 좀 다르다 이건데 합법성을 띄지 못했다 이건데 뭐 나폴레옹은 합법성을 띄고 했나 그래 안 그래 응? 그냥 가만히 있는 왕을 목을 치고 쒜리 젊은 노동자들끼리 모아가지고. 왕 내몰으려 하니까 국민들은 배도 고프니까 잘 됐지 그 바람에 나온 사람이 누구지 나폴레옹 때문에 나온 사람 박 회장님 나폴레옹 때문에 나온 사람 아는 사람 나폴레옹 때문에 교도소 19년 동안 간 사람이 누구야 아니 나폴레옹 때문에 교도소 19년 동안 간 사람 몰라요.
응? 장발장? 장발장 장발장 그 사람 성은 잔이야 장 이름은 발장이란 사람이야 장발장이야 이 사람이 나폴레옹 때문에 나온 사람이야 처음에는 빵 한 조각 훔쳐가지고 교도소 잠깐 들어갔다 나왔어 갔다 나오니까 또 뭐가 억울한 일이 생겨서 또 또 들어갔어 이게 총 들어간 게 19년이야 그럼 왜 들어갔냐 정치를 잘못해 가지고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가 대통령이 바뀌어도 계속 장발장을 만들어내는 거야. 국민들이 지금 맨날 재판받아요 그래 안 그래 잡혀가는 사람 많아요. 그거 사람들이 왜 잡혀가냐 하냐면 무전유죄야
장발장이 무전유죄의 대표적인 사람이잖아. 이게 지금 우리나라가 장발장이 막 만들어지고 있는 시대예요. 청년 실업자들이 어떻게 하면 인터넷에서 뭐 사기를 쳐볼까 도둑질을 해볼까 살 수가 없으니까 슈퍼를 털어볼까 별 사람이 돌아다녀 남의 핸드폰 목욕탕 다니면서 거둬가지고 도망가는 사람 뭐 하여튼 젊은 애들이 직업이 없으니까. 계속 장발장이 만들어지고 들어갔다 또 나오고 세상에 들어가면 말이야 전부 도둑놈들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이거를 법관들은 앉아가지고 잡아넣어 징역보내 계속 전과자를 만들어내기만 하지 그거를 해결책을 세운 사람이 없어 있어 없어요. 그것이 혁신으로 안 된다. 이 말이야. 혁명하는 자가 나오면 그게 없어지게 돼 있어 그렇게 하겠다 이말이야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우리나라가 앞으로 대통령이 나와도 계속 자살하는 자가 왜 늘어나느냐 이것은 계속 장발장 그저 못 배우고 돈 없는 사람들을 계속 교도소 들락거리게 만들어주는 기술자들이 있다 이 말이야 생명은 하늘이 하는 거다 그래서 지금 박근혜 지금 현재 정부에서 뭐를 제일 주장하냐면 법치를 주장해 그래 안 그래요. 법치 응 그러면 이 법치가 여러분들이 알아놔요 지금 법치가 자 제일 높은 게 뭐지 천치에요. 하늘이 (당선) 그래 이걸 혁명이라 그래 혁명 그다음에 요 밑에가 뭐냐 하면은 정치에요. 정치 이게 뭐에요?
정치인은 뭐요 혁신이라 그래 혁신 이렇게 되는 거야. 정치는 혁신 그다음에 법치는 뭐예요? 법으로 다스린 거 이거는 뭐냐 말이야 법으로 다스리는거 그러니깐 법치의 밑에가 뭐였어요. 우리가 많이 따지잖아. 법치 밑에가 이치가 있어 이치 그죠? 이치로써 다스리는 거야. 사람들을 이치로써 다스릴 수도 있어 옛날 옛날 왕정 시대에는 그래 안그래 그다음에 뭘로 다스려요 정치 정치로 다스려 정치로 그러면 이런 거는 수준이 이 법치는 우리가 다른 말로 인치라고 그래요.
인치 그러니까 자 법치가 발달되면 나라가 혼란한 거야. 맞아요. 너무 법으로 따진단 말이야. 법으로 그러니까 유전무죄 무전 유죄가 이게 되는 거야. 그래서 법 만능 시대야 지금이 그런데 법치를 세우겠다 그게 뭐 그렇게 국민들에게 이제는 우리 국민을 정말 이렇게 천치 이런 정치 진짜 차원 높은 정치로 국민을 이끌어가야지 국민을 법으로 그냥 자로 딱딱 재서 잡아넣을놈 잡아넣고 법치로만 다스리겠다? 이거는 거기에 잘 봐요 이거는 뭘로 이거는 이 정치는 혁신이고 법치는 인치 아니야 그러니까 죄지은놈은 장발장 장발장이 나오는 장발장이 많이 나오는 거야.
불경기에 법치로만 나가면 어떻게 되냐 노다지 잡혀 들어갈 사람이 많고 재판해서 변호사만 먹고 사는 거야. 잘 살게 돼 그러니까 이 법치를 그렇게 내세울 지금 현 국가가 처음에 시작할 때에는 새로운 정보가 시작될 때는 법치보다는 하늘이 다스리는 이런 천치 이런 어떤 면에서는 이런 정치 새로운 정치 그래서 이런 혁명 정말 우리 모든 인간이 통할 수 있는 약자나 가진 자나 모든 사람이 통할 수 있는 이런 하늘의 정치를 해야 돼. 천치를 해야 되는데 우리가 지금 다시 법치로 돌아가 있어 그래 이게 낮은 거야. 정치에서는 이게 이렇게 낮게 단계가 좀 낮은 단계거든. 그래서 법치를 하면은 사면이 필요 없어요. 그래 안그래요
천치로 할 때는 혁명할 때는 대사면을 해줘 그냥 야 (버벅인사람) 너거 다 풀어 원래 내 대통령들이 잘못해서 너거가 저렇게 죄인이 된 거야. 장발장같이 국가가 혼란할 때 장발장 나오고 이 내 미래 레미제라블 이거 레미제라블 응? 이 영화가 이 레 레는 뭐야? 뇌는 불란스 말로 이 뇌가 무슨 뜻이에요 아 이거는 뭐야? 미자라벨이 뭐지 읽을 수는 있으나 뜻을 모르겠어요 고대 출신 고대 망신 당하지 않게 이거 빨리 이야기해 이거 뭐야? 고대 의대 망신 당하지 않게 미자레블이 뭐지 검색해 보겠습니다. 검색해 본다고 아까 말한 대로 부모가 있으면 부모를 의지하는 거예요. 핸드폰이 있으면 핸드폰으로 의지해요.
검색에다 맡겨버려 그냥 자 미자레블은 아 비극이란 뜻이에요. 그지 아 비극 그러면 이걸 영어로 하면 오마이 갓이야 오 하나님이란 뜻이야잉 오 하나님 이런 처참한 광경을 하나님 이거 어찌하면 좋습니까? 이 소리야 오 비극 그러니까 불란서 말로는 오마이 갓이 오 미자레블이여 깜짝 놀래면 오 미자레블 이렇게 이야기한단 말이야. 오마이 갓 이러잖아.
서양 사람들 놀래면 오마이 갓 하듯이 오 미자레블 이게 영화 제목이지 이게 옛날에 오페라 제목이야 그런데 요새 뭐 이 영화가 왔다며? 영화 하고 있다고 우리나라에 관객이 얼마? 600만명? 500만명 500만 명 그래서 이 장발장 같은 정치가 법치야 법치 천치가 되려면은 훌륭한 사람이 나와서 세상 모든 사람의 죄를 사해주고 그다음에 자기가 제대로 이제는 원리 원칙대로 국민들에게 법보다 한 단계 높은 것 그걸로 이제 국민을 다스린다 그래서 이거 혁신은 지금 정부가 모방하는 게 혁신이야 그래 이 혁신보다는 우리 국민은 혁명을 원해 그래서 아직 혁명은 시기가 안 됐다.
허경영이가 이거 목소리 들어가는가? 이거 마이크 안 해도 허경영이가 나와서 이 리버레이션을 나중에 하게 된다. 그때까지는 우리 국민들은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레미제라블을 볼 때 여러분들은 허경영이를 생각해야 돼. 야 이거 마구잡아놓고 말이야. 한 인간을 말이야. 누명을 씌워가지고 말이야 교묘하게 누명을 씌워가지고 또 나오면 또 잡아놓고 또 나오면 또 잡아놓고 이래가지고 교수도 들어가 보면 말이야. 뭐 전부가 5번 6번 10번씩 들어온다 이 말이야. 그게 누구야 그게 우리의 자식들이야 그래서 이런 정치를 끝내겠다.
그래서 내가 되면은 자살률이 우리가 세계에서 얼마요 1위 자살률이 우리가 외국 사람처럼 우리가 미국같이 잡종입니까 아닙니까? 우리는 단일 민족이야 단일 민족이니까 우리는 대가족이야 ? 박 회장님이나 내나 이게 다 가족이야 여러분이 나하고 가족이야 대가족인데 자살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아요. 이거 있을 수 없는 거야. 미국 같은 잡종 다른 나라는 전부 잡종으로 돼 있고 우리는 단일 민족에 대가족이야 그런데 자살률이 세계 1위다 이거는 우리가 창피한 노릇이야 창피할 노릇입니다.
그래서 이 자살률이 높은 거는 지금 혁신 가지고는 못 바꾼다 이런 이노베이션 가지고는 불가능하다 이런 혁신 가지고는 이 우리나라를 앞으로 계혁 할 수가 없다. 그래서 내가 나갔을 때 이걸 해서 자살하는 사람이 한 명도 안 나오게 하겠다는 거예요. 지금 1년에 몇 명 자살하죠? 만오천명 자살이야 1년에 만오천명 자살이고 이게 계속 증가하는 거야. 대통령 바뀔 때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정치 얼마나 잘했나 보려면 요것만 딱 보면 알아 자살률이 계속 증가했다는건? 장발장을 계속 만들어내기만 했다 이 소리야 특권청만 계속 배불리고 이걸 만들었다는 소리야 그래서 단적으로 요걸 보는 거야.
그러면 이 자살자만 보느냐 자살자만 보는 게 아니고 1년에 5000명 정도의 여자가 처녀들이 행방불명이 돼요. 길 가다가 없어져 버려 엄마 내 버스 정류장에 왔어 인제 집 다 왔어 이랬는데 없어져 버린 거야. 아니 그냥 몇 년 기다려도 애가 연락이 없고 나중에 보면, 시체로 나타나 그래 안 그래요 물론 그렇게 없어지는 애도 있지만 영원히 연락이 안 오는 애들이 있어 그거 어디로 갔어 박 회장님 어디로 갔어 팔려갔지요 팔려갔죠? 근데 그걸 봉고차에 납치할 때 두 놈이 해 두 놈이 한 놈이 차에 딱 대기하고 있고 한 놈 내려가지고 멀쩡하게 버스 정류장에 사람이 한 10명 있어 거기 서 있는 처녀가 좀 예쁘장하잖아 가서 귀싸대기를 날려 어디 남편 허락도 없이 집을 나가가 돌아다녀 이래 그럼 사람들이 싹 들으니까 아 저게 마누라구나 멱살을 딱 잡아 이거 숨을 못 쉬어요. 덩치 큰놈이 뭐 멱살 딱 거머쥐니까 차에 끌려가서 타고 가면 어디야 저 남미나 어디 뚜드려 맞아가지고
이빨을 일단 다 분질러 이빨을 왜 다 분질버리냐 하면 전부 틀니를 해 넣어줘 왜 그러냐 뚜드려 패가 이빨 다 부질러 코뼈를 분지르고 해 가지고 성형수술비 뭐 이빨 해 놓은 돈 그런 걸 다 바가지 씌워 그래 가지고 (핏쟁이)를 만들어 그러면 비 때문에 끌려다니는 거예요 그래 안그래 장발장처럼 이래가 걔네들을 데리고 평생 어디 가요 섬에 가서 섬에 왔다 갔다 하는 연락선 그 배가 조폭들이고 연결된 배야 예를 들어서, 섬을 탈출할 수 있나? 섬에 가서 술집에 가서 팔렸는데 탈출해볼려고 가면 그 배만 타면 배 그 사람들 앞잡이가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평생 못 나가는거에요 그래서 섬에 갇혀가지고 거기 있는 아저씨들한테 나 요렇게 잡혀가지고 우리 엄마 아빠도 못 보고 이렇게 잡혀갔으니까 좀 살려주세요 하면 야 너 살려줘 버리면 우리는 아가씨도 없이 어떻게 사냐 외로워서 그래 안그래 그 사람이 신고해요?
조폭한테 가서 알려줘 야 쟤가 나보고 탈출하게 해달라고 그러더라 여러분들은 말이야.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처녀가 없어졌다 이게 보고가 됐다. 대통령 차원에 안 앉아 있어요. 헬리콥터 타고 날라가 그 사람 없어진 자리부터 다 수색 다 해 경찰청장 비상 걸려 그래 안그래요 박회장님 내 자식 좀 찾아주시오? 아무리 경찰이야 얘기해봐야 그 사람들은 아이고 여보세요 없어진 여자가 당신 자식뿐이오? 이래 버려요 그래 안 그래 소탕할 수가 있고 다 있어 어디에 갇혀있는지 다 정보가 있어 그런데 모든 경찰들은 입다물고 있는거야 그 사람들이 그걸 이용해먹고 있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들 뭐하는 사람들이에요 얼마나 무서워야 정신들 차리겠냐 이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라고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자식도 못 지키는 거야.
이제 좀 있으면 어느 대낮에 말이야. 1년에 5000명이 말이야. 여자가 납치돼 가는 거예요. 행방불명돼 그러면 사람들은 쟤 우리 딸내미가 지 남자 애인하고 어디 가서 동거생활 하는 줄 알아 영 소식이 없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집이 가난하니까 쟤가 어디 나가서 동거생활 하는가 보다 엄마 아빠한테 전화도 안 오고 그래 핸드폰도 안되고 이런 애들이 외국의 섬에까지 팔려가지고 중국으로 동남아시아로 수출해 가지고 팔아먹어 그러면 그 사람은 어머니 아버지는 그냥 세상 죽은 거나 마찬가지야 그래 안그래요 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세상이 이런 장발장 납치 여자 자살 강간 뭐 이런 것도 있지만 주로 가장 나쁜 거는 이런 거야
이런 거 납치 자살 이런 걸 없애줘야 돼 남녀 관계 친정 관계 뭐 강간 이거 뭐 성폭행 이런 거는 따질 거 없어 크게 따질 수가 없지만은 이런 거는 따져야 돼 이런 거는 남의 가정을 파괴하는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실제 혁명하는 자는 이런 혁신의 시대 지금 현재 이런 정권들 정치하는 거 뭐 그냥 때우겠다 이노베이션 하겠다 이런 정치를 여러분 기대하면은 맨날 재탕이야 재탕 계속 실업자는 늘어가고 계속 여자는 납치돼가고 계속 룸사롱에 강남에 여자들은 계속 늘어가고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여러분들은 점잔 떨고 돌아다녀 그러면서 내보고 경거망동하다 그래 되려 내가 얼마나 혁명가입니까?
그래 안 그래 사실은 내가 코메디를 하고 있지만 가슴에 뭐 하러 온 사람이야? 혁명 그렇습니다. 그런 사람 보고 오히려 사람이 코메디한다 고게 함정이야 그래 안 그래요. 이제 박 회장님 말씀마따나 홍보 잘하는 사람 데려다가 방송국에 로비 (일해가지고) 내 출연해서 강의하게 만들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내가 알려질 거 아니야. 하루만 해버리면 그냥 KBS 하루만 해버리면 나라가 뒤집어지고 허경영이 와라 난리가 나 여기저기서 그래 안 그래 이제 그런거 하면 강의 수입만 해도 어마어마하게 들어올 거야 아마 그 박 회장님이 박병기는 그런 능력이 좀 부족하다 저놈은 무슨 딴따라 무슨 연예인들이나 가서 섭외하고 이거 하는 걸로 남겨놓고 이제 좀 강의하는 거는 좀 된 사람 좀 그런 거 잘하는 사람을 좀 데리고 와서 월급을 주고 투자를 하겠다. 박회장님 지금 그러시는 거야.
아이고 응 그래 그렇게 해서 우리의 근본적인 이런 분위기를 이 세상을 바꿔야 되는데 우리는 그저 대통령 바뀌었으니까. 그 사람 혼자 좋은 일 일어났다 그래 가지고 굿이나 먹고 떡이나 먹자 이러고 쳐다보고 앉아 있어 그래가지고 뭐 법치 하겠다. 이거 하겠다 이러고 있어 응 이거 해도 지금 될까 말까 해 혁명을 해도 될까 말까 하다 이 말이에요. 응 그런데 중국은 말이야 R&D가 말이야 자그마치 이 R&D가 아까 내 R&D 했죠. 그죠 이 R&D 이거 이것을 이 사람들은 50%씩 투자를 해 그래 가지고 삼성전자를 잡기 위해서 10개의 삼성전자와 같은 회사를 키우고 있어 그럼 머지않아서 삼성전자 기술 다 빼 그러고 중국이 우리 물건 사가지도 않아 테레비고 뭐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우리는 어떻게 돼 나중에 깡통 차는 거에요.
우리 기술 개발해야 돼요. 거기에 투자해야 되는데 모든 사람들이 그냥 이거 빼가지고 자기도 해외에다 갖다 처박아 놓고 도망가는 궁리만 하는 거야. 전쟁 난다니까. 여기다가 공장 지어 놓으면 나중에 깡통 찬다는 거예요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국민들에게 북한하고도 안심을 시켜주고 어디 연평도를 포격해요 그런 거를 대통령이 청와대에 앉아서 딱 구경하고 앉아 있었으니 이게 나라냐 말이여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누가 여기다가 R&D를 투자하냐 이 말이여 포가 날라오고 언제 빵 터져버리면 공장이 불바다 돼 그래 안 그래 야 월남에 가서 만들자. 안 되겠다. 필리핀 가자 중국에 가서 짓자 야 임마 여 공장 만들어 놨다 또 저기 연평도 같이 날라오면 우리는 거지야 이런 심리가 나오게끔 정치를 해 놓고, 앉아 있으면 어쩌자는 거예요. 그래 안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거를 보고 가만히 있는 거야.
국민들은 북한에서 포탄이 날라왔는데도 광화문 네 거리에 전 국민이 북한을 성투하는 권리 데모가 한 사람도 데모하는 사람이 없어 이해가 갑니까 무슨 말인지? 그건 잘했다는 건가 그게? 어느 국민 하나 촛불 들고 나와 가지고. 북한 왜 미사일을 쏘았느냐 하면서 성토하는 국민이 있었어 없었어요. 있었어 없었어요. 여러분들은요, 광화문이 폭격이 날라와서 불바다가 됐다고 그래도 쳐다보고만 있을 사람들이여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래 안 그래 남한 국민이 저렇게 전쟁을 싫어하구나 똘똘 뭉쳐있구나 저거 진짜 잘못 쳐들어갔다가 난리 나겠다. 이래야 될 텐데 포탄을 가지고 한번 실험을 해 보니까, 아무도 눈도 끄떡 안 해 그냥 그럼 저쪽에서 무슨 생각해요 야 저게 전부 우리 편인가 보다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 뭘 잘못하고 있는지 알아요?
여러분들은 이미 구제불능이라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갓난아이가 젖을 이기면 뭐가 돼 갓난아이가 젖을 이기면 뭐가 돼 박회장님 갓난아이가 젖을 이기면 뭐가 된다고? 젖을 때면 뭐가 돼 인제 아이가 되는 거예요. 소년이 되잖아. 맞아 안맞아 이제 젖을 때야 그게 사람이야 응? 젖먹일 때는 젖먹이야 그래 안그래 이제 젖을 떼고 이제 밥을 얻어먹으면 이제 그건 아이란 말이에요. 자 그럼 아이가 이제 됐다.
아이가 과자를 이기면 과자를 때면 뭐가 돼 이제 청년이 되잖아 그잖아요 맞잖아? 그러면 청년이 인간이라는 말이야 청년이 그러면 청년이 청년이 입을 이기면은 뭐가 된다고 생각해 박회장님 뭐가 돼 청년이 입을 이긴다 인간이 되는 거야 이제 부모님한테도 안녕히 주무셨어요. 그래 안 그래 이제 입에서 나오는 것을 통제할 줄 아는 거야 그래 안그래
옛날에는 과자밖에 몰랐는데 어릴 때는 뭐 먹는 거밖에 몰랐는데 얘가 이제 입을 제대로 사용할 줄 안다 아유 안녕하세요. 이웃집 아저씨고 인사하고 이러면 얘는 인간이야 이제 그래 안 그래요. 처음에는 천방지축이야 청년 요때는 그래 얘네들이 이제 인간이 됐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인간이 귀를 이긴다 인간이 인제 남의 말을 듣고 화를 안 내고 먼저 인간이 눈을 이긴다 그러면 뭐가 될까 박회장님 사람 아 남의 처녀를 보니까 이뻐 그래도 야 저 처녀를 저만큼 키우느라고 부모가 얼마나 고생을 했을까?
저 처녀 아버지는 맨날 좋은 신랑감 찾느라고 헤매겠네 야 내 같은 놈은 저런 여자하고는 안 돼 저 여자는 엄청나게 부모가 공을 들였나 봐 그래서 남의 여자를 보는 눈이 달라지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무조건 이쁘면 그냥 납치해서 데리고 가고 이거 되겠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거는 눈을 이긴다는거야. 그러면 그다음에 사람이 돼요 안 돼요. 사람이 되겠지 남의 거 귀한 줄 아는 거야. 남의 자식 귀한 줄 알고 남의 자식도 사랑스럽다는 걸 귀한줄알고 저런 처녀가 행복한 사람 만나야지 저런 사람 내가 데려와서는 안 된다. 이런 걸 벌써 깨달으면 그 사람이 눈을 이긴 사람이야. . 그러면 인제 이 사람이 사람이 귀를 이긴다 이제 귀를 이기면 뭐가 돼요. 김고문님 사람이 귀를 이기면 뭐라 그래 원래 한문에서 성인이 되나 성자입니다 성자 잘 봐요. 성인 성자 봐요. 성인 성 자 귀 이 자 있어요. 없어요.
귀 이 자 있죠. 성인이 되는 이유를 알려줄게 귀를 이겨야 돼 귀를 먼저 귀를 이겨야 성인이 돼 성자가 되는 거야. 그러면 뭐 성자라고 하면, 좀 이상한 그런 예수나 같은 사람이 되고, 성인 그죠 자 귀가 있고 입이 있죠. 이제 입 있지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임금왕이 있지 그죠? 사람의 귀와 입이 임금보다도 높게 보는 사람 그게 성자야 그 남의 말과 남의 입과 남의 밥을 먹는 거 밥을 굶는 거 이런 걸 너무 신경 쓰는 사람 저 사람이 입을 굶었느냐 안 굶었느냐 또 저 사람의 귀가 저 사람 귀가 좋은 소리를 들어야 되겠다.
그 사람들의 말보다는 임금보다도 사람들의 입과 귀를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 성자야 성인이야 맞아 안 맞아 그죠? 성인 성자가 이렇게 생겼어 남의 입과 귀를 남 배고픈 거 쳐다볼 때 항상 가슴 아파하고 남 귀 듣는 거 듣기 싫은 소리 하지 말고 남한테 좋은 말 하고 이렇게 해서 믿음이 어디서 나와요. 드럼에서 나온다고 그랬잖아. 그래서 이 남의 귀를 소중히 여기면 성인이야 이렇게 성인이 되는 거야. 이렇게 그래서 이렇게 이런 성인의 단계까지 갈려면은 우리가 사람이 입과 눈과 귀를 이겨야 돼 귀를 초월해 나가야 되는 거지 당연 처음에는 젖을먹고 근데 내가 여러분들 바라보면 우리 지구인들을 보면 지금 뭘 먹고 있냐면 박 회장님 뭘 먹고 있냐면 젖을 먹고 있는 거예요. 젖을 먹고 있어요 젖을
여기를 가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이걸 먹고 있다니까 젖을 안 땠어 여기까지 인간들이 . 그러니까 젖 먹는 놈한테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이 알아듣냐고 저거 미친놈 아니야 저거 이렇게 나온단 말이야. 참 기가 막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시절에 맞춰가면서 (데이드) 시키는 게 뭐야? 강의야 맞죠? 이렇게 올리기 위해서 내가 강의를 하는 거야. 사람들은 그걸 올려놔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박 회장님이 어떤 사람을 고용해서 니가 언론특보로 니가 좀 활동해라 그래 나를 각 방송국에 출연하게 해라 허경영이 강의하게 해라 이렇게 하면은 돼요. 안 돼요. 됩니까? 안 됩니까? 그렇게 하자 이 말이야.
그래 우리끼리만 이렇게 들어가지고는 안 돼 우리는 다 선한 사람들이고 내 말을 안 들어도 여러분들은 여기까지 가 있는 사람들이야 성자까지 가 있어 여러분들은 그냥 법 없이도 살고 법치 아무 소용없어 여러분 여기 있는 분들은 전부가 다 여기 경지에 가 있어 그러니까 나하고 만났잖아. 그러면 우리가 힘을 모아가지고. 십시일반으로 힘을 모아가지고. 나를 . 전 국민도 요렇게 가게끔 올려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강의가 필요하다 이 말이야.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 앞에서 이렇게 강의하지만 실제는 나중에 언론을 통해서 강의를 방송을 통해서 많이 할려니 이 젖 먹는 국민을 여기까지 끌어와야 돼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강의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귀로만이 인간을 이 귀로만이 변화시킬 수 있는 거야. 믿음을 줄 수가 있단 말이에요.
인간들의 귀에 내 소리가 들려야 이제 인간들이 변화가 와서 요렇게 젖 떼고 과자 떼고 이제 입 떼고 이게 눈 떼고 귀를 땐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이게 좀 어려운 말인데 내가 풀어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런 게 이제 한문으로 써야 되는데 쓰면 너무 복잡해 요걸 그냥 내가 좀 풀어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 강의가 우리만 맨날 들어서 안 되겠다. 그걸 빨리해야 되겠다. 왜 5년이 긴 게 아니야. 금방 가버려 금방 가버려요 여러분 이명박 저번에 취임할 때 엊그제 같죠 금방이에요. 여러분들 딱 얼마 있어 봐요. 뭐가 나오냐 아까 이야기했죠.
이거 디옥시러브 로컬 엑시드 이노베이션 이거는 이거 이벌레이션이 돼 가지고 DNA 혁명이 되면은 주사 한 방만 딱 맞으면 80 먹은 사람 스무 살로 바뀐다고 그랬죠 그 시대가 머지않았어요. 그럴려면 여러분이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돼야 여러분도 주사를 맞을 수가 있어 뭐 여러분들은 다 내가 놔줄 거니까 근데 박 회장님은 안 맞으려고 하겠지 맞겠죠. 안 맞아요. 저는 갔다 빨리 다시 와야지 그러니까 이 주사를 이 주사를 우리는 맞아야지 이제 그래 안그래 그런 시대가 이제 와요. 그러면 대통령이 훈장받는 사람 국가에서 특별히 공로가 있는 사람은 공짜로 놔줘 근데 일반 사람은 몇십억이 있어야 돼요.
그래 안그래 그거 비싸서 그럼 훈장을 줄 때는 이 사람이 무형문화재다 이 사람이 무형문화재 판소리 판소리 가수다 그러면 이거 이 사람 나이가 팔십이다. 그러면 주사 놔줘야 돼 안 놔줘야 돼 놔주면은 이 사람이 후배를 자꾸 키우잖아. 근데 이 사람이 딱 죽어버리면 어떻게 돼 또 요만한 애가 또 처음부터 또 끝까지 가야 돼 그러니까 판소리가 발전돼 안 돼요. 발전될 만하면 그 사람 죽어 또 후배가 또 그걸 따라가 근데 옛날 것보다 못해 옛날 명창보다는 조금씩 떨어져 항상 그래 안 그래요. 아무리 한국화를 잘 그려도 옛날에 허백년보다는 좀 떨어져 질이 청자를 아무리 잘 만들어도 고려 때 만든 청자보다는 질이 떨어져 우리가 만드는 건 왜 그런지 이것이 왜 이러냐면 옛날에 있는 사람보다 노력을 덜 하는 거야. 옛날에 있는 사람보다 노력을 덜 해 가지고 점점 이게 질이 떨어지잖아.
그런데 이 사람한테 주사를 빡 놔줬다면 이 사람이 몇백 살까지 살면서 계속 젊은 사람이 돼 가지고 가리키면은 이 사람 박사가 되지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우리의 모든 음악이나 예술의 질이 높아져 그래서 이런 사람은 공짜로 놔준다. 국가에서 그래서 이런 혁명이 전부 어디하고 연관돼 있냐 디바인 네이처 리버레이션 영성혁명과 연관이 있다. 영성혁명 그럼 내가 질문 하나 할게요 밥을 먹을 때 이거 지워도 되죠 아침은 박 회장님 아침은 진지라고 그러죠 그죠 점심이라 그러고 저녁이라 그러고 그러면 왜 아침을 진지 잡수세요 그럴까? 박회장님 김 고문님 왜 아침을 진지 잡숫는다고 그럴까요?
젊어서 모르신데, 늙은 사람이 알아봐요. 아니면 이제 우리 저
잘 먹어야 되니까요? 우리 밤에 위장이 비어 있으니까. 잘 먹어야 되죠.
이 우리가 이야기하는 이것은 진수성찬이라는 것 때문에 진지라고 하는 게 아니에요. 김 고문님은 이게 진수성찬 아침을 잘 먹어야 된다. 진수성찬은 이게 진지다 이게 아니에요. 틀렸어
진수성찬을 우리는 주로 저녁에 먹어 그래 안그래요. 여러분은 자살하는 거예요 자살 알아놔 있어 내가 왜 이걸 물어보냐 하면 아침을 왜 진지라고 그러냐 하면은 이거 지워도 되지 우리 이제 연세 든분이 많으니까. 건강에 대해서는 확실히 좀 알아놔야 돼 여러분들이 자 아침을 왜 진지라 그러냐 열한 시부터 한 시 이걸 뭐라고 말하냐? 이 한 시부터 세 시 뭐요 5시 인시죠? 응 묘시지 자 이게 7시부터 9시가 대장 시간이에요. 대장 아시죠.
대장 정화 시간인데 요때 대장정하는 거 아시죠. 내가 그때 가르쳐 줬지? 여기는 뭐 뭐 시간이여 여기는 분해 그래 안 그래요. 여기는 뭐예요? 간 여기는 뭐예요? 심장 신장 여기는 비장 그래 안그래 9시부터 열한 시 열한 시까지 비장 그러면은 여기는 뭐예요? 폐 폐장 아시죠? 폐장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가 7시부터 9시 사이 아니 틀렸다 세 시부터 한 시부터 세 시 세 시부터 5시 다섯시부터 일곱시 7시부터 아홉시 요 사이가 뭐냐 하면은 무슨 시간이겠어요.
5시에서 7시는 뭐예요? 그러니까 여기 잘못됐었잖아. 그러니까 이게 대장 여기는 대장이 아니지 자 여기가 뭐냐 하면은 뭐겠어요 다시 해보세요 심장? 내가 저번에 가르쳐 줬잖아. 비장 이게 뭐냐 하면, 소화기야 비장이 요 시간에 이걸 한문으로 하면 이게 진시(辰時) 맞아 안 맞아 진시(辰時) 맞아 안맞아 그래서 진시에는 반드시 밥을 먹는 시간이에요. 그래서 진시가 됐습니다. 이 소리야 내 말 알겠습니까? 꼭 7시부터 9시 사이에는 밥을 거르면 안 된다. 이 소리예요. 그때가 진시가 됐다는 말을 진시 한문으로 이거 진시를 진지라 하는 거야. 진시가 됐다.
다가왔다 지 진시 진지가 된 거야. 줄여서 진시가 됐습니다. 그럼 진시의 (받침을) 잡솨야 된다. 이 말이야. 진지를 아침에 진지를 잡숴야 된다. 이거야. 아침을 안 먹으면 안 돼 그래서 아침이 진수성찬이라 이 말이야. 알겠죠 아침은 진수성찬을 먹어야 돼.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밥을 먹을 때 참고를 해요. 아침은 진시에는 3:3 을 먹어야 돼. 위장 넓이가 삼이면 삼을 먹어야 돼. 알겠죠. 그 다음에 점심은 뭐게 점 찍는 거 점심은 점 찍는 거지 그러면 그냥 점심이다. 말이야.
그러면은 이 점심은 얼마를 먹어야 될까 박 회장님 쬐끔 그러니까 요건 3:3 을 먹어야 되는데 아침은 진수성찬을 꽉 차게 먹어라 이 말이야. 1대1 3:2를 먹어야 되는 거야. 알겠죠. 3:2 점심은 3:2 를 먹어야 돼. 아침 먹은거보다 좀 적게 먹으라 이 말이야. 그다음에 저녁은 뭐예요? 3:1 을 먹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렇게 3 2 1이 우리가 아침에 점심 저녁을 먹은 걸 합치면 아침 먹은 거하고 같아야돼 그러면 우리 몸은 정상적으로 순환이 돼요.
점심 저녁을 합쳐 가지고 그게 아침 먹은 것만큼 돼야 되는데 아침은 거꾸로 3:1 을 먹고 잘 봐 점심은 3:2 를 먹고 저녁은 3:3 을 먹는 게 우리 인간들이야 거꾸로 먹어 안 먹어 이러면 그냥 그 사람은 폭삭 늙어버리고 병이 그냥 줄줄이 따라오는 거야. 늙으면 맞아맞아요. 저녁에는 속을 많이 비워야 되는데 잔뜩 먹고 드러누워서 운동도 안하고 입으로 말만 실컷하고 의자 앉아가지고. 실컷 앉아가 떠들면서 진수성찬을 딱 먹었네 가서 방에서 딱 드러누워서있고 그럼 위장은 뭐야? 위장이 욕을 퍼대기로 하는 거야. 그러면서 독을 있는 대로 만들어 그럼 아침 되면 머리가 띵하고 인간이 점점점 타락돼 가는 거예요 . 아침만 먹고 나가서 막 신경 쓰고 활동을 엄청나게 하는 거야. 택배 기사는 죽으라고 뛰어다니고 그래 안 그래 근데 택배 기사도 저녁에는 집에 와서 밥 먹고 자야 되는데 실컷 먹었다.
그럼 택배기사는 망하는 거야. 그러니까 인간들은 내가 건강식품을 강의해줘도 이렇게 철저하게 안 가르쳐주면 인간들은 반대로 살아 이렇게 반대로 맞아 안 맞아요. 반대 딱 반대로 산다니까 그냥 아침은 적당히 3대1 로 해버려 그냥 거의 공복으로 나가 그리고 점심 적당히 먹어 저녁은 안주에다가 뭐 고기까지 더 먹어버려요 그러면 이게 나는 그런 자리를 안 가는데 잘 안 먹는데 나는 이렇게 쳐다보면서 이 사람들은 병신들인가 속으로 그래서 이걸 거기서 강의를 할 수도 없고 그래 안그래 이제 이해가 가죠 이게 왜 거꾸로 돼 있냐 점심과 저녁을 합치면 아침 먹은 거하고 일치해요.
그러면 3 2 1 그러면 위장이 잠잘 때 가벼워져 안 가벼워져요 그럼 위는 밤에 활동 별로 안 해 조용히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개운하고 몸에 독이 안 생겨 맑은 거야. 그러면 허경영이 같은 사람들은 기억력이 좋아 여러분들은 요렇게 반대로 먹으면 머릿속에 들어간 거 낮에 들어간 거 그다음 날 아침에 다 없어져 버려 몸에서 오만독이 올라와가지고 머리로 들어가 혈관으로 타고 뇌로 들어가 가지고 뇌가 머리가 띵하고 뭐, 머리 뭘 뚫었는지 허경영이가 뭐를 지껄였는지 도통 생각이 안 나는 거야. 그래 함 물어보면 모르겠는데요. 그렇게 된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집에 가서는 뭘 많이 먹으면 안 된다. 그래서 요거를 내가 반대로 알려주는 거야. 이 진시는 먹는 시간이다. 이거 하루 중에서 제일 많이 먹어야 되는 시간 그래서 소화액이 제일 많이 나와 비장 비장의 활동이 아주 심한 거야.
그전에 대장을 비워 이때는 화장실 가는 시간이야 그래 안 그래 대장을 비워 그래서 우리 오장육부는 알아놔 이 진수성찬은 오 이거 적었죠. 오장은 내가 질문할게 5개는 꽉 차고 5개는 비운다 이게 무슨 말이야. 6개는 이게 무슨 말이에요. 김 고문님 네 무슨 말이요. 5개는 꽉 차는 게 좋고 5개는 비우는 게 좋다. 무슨 말이에요. 6개는 내 표정이 안 좋을 때는 이걸 찍어 이걸 찍고있어 5개는 오장이야 오장은 항상 꽉 차 있어야 돼. 상수도는 항상 꽉 차 있어야 돼.
상수도가 간이 허하다 그러면 큰일 나는 거예요. 심장이 허하다 그러면 헛바람이 들어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그 사람 죽는 거야. 그러니깐 상수도는 언제나 꽉 차야 돼요. 폐 꽉 차 있어야돼요. 그러면 그게 오장이 허하면 그건 미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사람이 죽는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늙어서 오장이 허하면 안 돼 알겠죠. 근데 육부로 뭐야? 위장이나 대장은 언제나 비워 있어야 좋은 거야. 근데 밤에 잠을 자는 시간이 얼마나 길어 그 시간에 대장 소장이 좀 비워져 있어야 된단 말이에요. 위장도 비워져 있어야 되는데 자기 전에 꽉 차고 이제 드러누워서 자는 거야. 그러면 밤새 독소 나옵니다. . 이해가죠 그래서 오장 우리 오장 중에 제일 처음에 뭐가 있어 간장 여자들은 이 간장을 잘 알지 간장 맞아 안맞아 간장 간장 담는 거 그게 아니고 간이란 말이야. 간장 그다음에 또 뭐 있어 박회장님
신장 있지 그냥 뭐가 있어 또 비장 비장 그다음 또 뭐 있어 폐장 자꾸 자꾸 외워놔요 하나가 있어 뭐가 있어요. 신장했잖아. 심심 심장 그래서 다섯 가지가 꽉 차야 좋다. 심장이 허하거나 간이 허하거나 심장이 허하거나 이런 게 허하면 그 사람은 안 돼 그런데 육부는 허할수록 좋다. 무슨말이냐면 대장도 텅텅 비어 있네 대장에도 지방이 없네 비지 소장에도 지방이 없네 위장에도 뭐 그 얼마나 좋아 그래 안 그래요. 거기가 그냥 안밖으로 꽉 차 있다. 그러면 사람은 안 좋은 거죠? 그래서 사람을 진맥할 때 육부가 꽉 차 있는 사람을 조심해야 돼요.
그런 사람은 뇌출혈 뭐 이런게 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항상 5장이 꽉 차 있어 육부는 뭐야? 육부 육부 뭐지 대장 위장 그래 안 그래요. 위장 소장 대장이 있으니까. 이거 별 네 개가 있으니까. 소장은 별이 두 개야 방광 소장 방광 방광 그다음 또 뭐가 있어요.
담낭 응 담낭 담낭도 양고문님 담낭을 제대로 써요 옛날에는 썼지 담낭 알겠죠. 보여? 담낭 그다음에 마지막 뭐가 있어 삼초가 있죠. 삼초 어 삼초 이게 육부야 이 육부는 텅텅 비어 있을수록 좋다. 근데 밤에 요렇게 3 2 1로 먹으면 밤새 텅텅 비어있게 돼 속이 편해 그럼 속이 편한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야 근데 속이 더부룩하다 들어오세요.
텔레파시로 다 들으셨어 바깥에서 자 속이 더부룩하면은 아침에 속이 더부룩 하면 안 좋은 거예요. 좋은 거예요. 안 좋은 거고. 치명적인 거다 그러면 그 독이 뭘 하느냐 혈관을 혈관을 노화시켜 그래 가지고 목이 뻣뻣해지고, 머리가 띵하고 이거는 혈관의 벽을 손상시키는 거야. 그 독소가 저녁에 밥을 많이 먹으면 그래 그것도 모르고 그걸 매일 반복한다. 그러면 혈관이 점점 좁아져가지고. 얼굴이 꺼매져 점점 꺼매지면서 만 가지 병이 오는 거야 그래서 가정주부들이 저녁에 남편이 올 줄 알고 밥을 해놨는데 안 오네 그럼 실컷 남편 밥까지 먹어치워 아깝거든. 버릴려니 그렇고 하수도에 버리자니 그렇고 뭐 거기가 뭐 쓰레기통처럼 먹어 버리면 신세 망치는 거예요. 그러면 아침에 일어나면 온 전신이 아파 그러면 그걸 계속 반복한다. 그러면 큰일 나는 거예요. 알겠죠?
오늘 내가 국가가 어떻게 바뀌어야 되느냐가 우리 인체와 같아요. 국가가 그래서 오늘 내가 장발장도 이야기해주고 현재 우리 몸이 이렇게 돌아가는데 여러분들은 이렇게 반대로 살아가고 있다. 정치가 이렇겠어 안 이렇겠어 지금 정치 박회장님 이대로야 요렇게 해줘야 되는데 요걸 반대로 하고 있어 어 이거 이쪽은 왜 지워버렸나 여기꺼는 왜 지워졌어 아 요쪽에 있네 요렇게 해줘야 되는 해야 되는데 요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고등학생들 중학생 초등학생 등교 시간을 9시로 해야 돼. 두 시간 연장해 줘야 돼 그래 안그래 애들이 아침을 실컷 먹고 학교가게 해줘야 되는 거야. 그냥 학교 가는 애로 그냥 밥 먹을 시간도 야 빨리 그냥 후루루룩 그럼 애가 가서 학교 가서 어떻게 되죠? 집에 와서 저녁을 많이 먹게 돼 그럼 애들 버려 애들 죽이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의 젊은이 전부 병신 불구자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러분들이 우리나라 교육자가 최소한의 양심도 없어요. . 내가 바꾸려고 하는 거는 기본에서부터 인체에서부터 건강에서부터 완전히 정치까지 다 바꿔주는 거예요. 그럴 사람이 있나요? 그래서 학교 가는 시간 젊은 애들 두 시간 연장해야 돼. 출근 시간 전부 직장인들 연장해 줘야 돼 조금 늦게 가더라도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직장에 가 빈속에 가가지고 커피 마시고 앉아 있으니 사람이 어떻게 되겠냐고 저녁에 노다지 먹어야 돼요. 맞죠? 그러면 사람들은 병신 되는 거야. 우리나라 어떻게 돼 의료보험 적자 나중에 나가지고 의료보험 때문에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나중에 노인은 늘어나고 그래 안그래요. 그걸 어떻게 감당할 거예요 여러분이
허경영이는 그런 것부터 줄여나가 국민을 건강하게 해가지고 얼마나 기술자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출근 시간은 좀 늦게 저녁에는 퇴근 시간은 조금 늦어서 길바닥에 앉아서 뭘 많이 안 먹게 그래 안그래요. 집에 쫓아와서 한글로 파란 만장은 1억 원이야 이거는 이제 파란 돈이 만 장이니까. 1억이지 말씀 잘하셨어 그래 안 그래요. 맞지 응 그래 1억은 1억은 내가 1억 잘 알죠? 이거 1억 자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는 날까지 준다고 이 1억이 파란만장은 내가 우리 박 회장님 책을 이제 이렇게 교정을 보잖아.
그래 이런 한 사람이 이렇게 이렇게 살아온 게 파란만장(波瀾萬丈)한 거라고 그래 응? 그걸 우리는 천신만고(千辛萬苦)라 그래 천 가지 매운맛을 보잖아요 . 그죠 그다음에 만 가지 고통이야 그래 안 그래요. 이 천신만고를 겪고 성공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은 천신만고를 겪고 그냥 망해버리는 사람이 있어 그래 안 그래 99프로가 망해요. 천신 근데 1프로만 성공해 1프로 성공한 케이스에 우리 박 회장님은 들어 있는데, 이 천신만고가 바로 파란만장이야 파란은 이 파란은 여기에다가 이 란자 자체는 이 그냥 난초 란 자예요.
파란 그다음 만장은 일만 만 자에다가 장자는 이 자야 파란 만장 만 길이나 되는 파도가 만 길이나 되는 파도를 넘어야 된다. 이 소리예요. 계속 파도가 온다 이 소리야 만장 만 길 되는 파도가 밀려온다 파란 여기가 어려울 난(難)자가 아니란 말이에요. 어려울 사람들이 여기 어려울 난자인 줄 아는데 이 파 우리가 어려울 난자 아시죠. 그죠 아주 어려운 난관 난자가 아니고 이 파란이라는 건 파도를 말해요. 파도 만길 파도가 넘쳐오는 걸 그거를 헤치고 바다를 나가는 어부 사람이 얼마나 대단해 그래서 파란만장한 일생이라고 그러잖아요. 그것이 천신만고다 그래서 아까 파란만장은 돈 1억은 맞아요. 1억
근데 이거는 코미디에서 쓰는 거지 파란만장 박 회장이 좋아하는 거네 파란만장 근데 이 1억이 실제 이 천신만고나 파란만장이 현 우리의 정치사야 우리 정치사 산 너머 산이야 가도 끝이 없어 이거를 끝내자 이거를 이제 끝내는 시대를 지금 여러분들이 어머니 젖을 먹고 있는 시대니까 내가 강의를 해 가지고 결국은 눈과 귀와 입을 다 때는 그런 사람들로 만들어서 성자의 위치에 올리면 나중에 여러분이 뭐가 돼요. 신인이 되는 거야. 우리 인간들이 거의 신에 가깝도록 바꿔야 세상이 달라진다 이 말이지 알겠죠? 오늘 강의는 이걸 다 끝내겠어
정리
- 건강 십훈의 본질: 소식다정(小食多靜)과 위장의 비밀
자살자가 늘어나는 이유는 현 정치인들이나 우리나라 어른들이 건강식품에 대한 진정한 가르침을 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흔히 ‘소식다정(小食多靜)’이라 하여 밥을 적게 먹고 명상을 많이 하라고 하지만, 밥을 적게 먹는 구체적인 방법을 국민들은 알지 못합니다. 국가가 제시하는 내용이 국민들에게 명확하게 전달되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밥을 적게 먹는다는 것은 적당히 먹으라는 의미인데, 무엇이 과식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부르지 않게 먹는 것이 소식의 본질이 아닙니다. 이러한 언어의 깊은 진리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사람의 위장은 두 개입니다. 의사들도 위장이 하나라고 하지만, 이는 잘못된 교육입니다. 폐와 콩팥이 두 개인 것처럼, 중요한 장기는 두 개씩 만들어져 있습니다. 폐와 콩팥은 많은 일을 처리해야 하므로 비상용으로 두 개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위장은 하나가 아니라 사실은 두 개입니다.
인체 구조를 보면 입, 목구멍, 위장, 십이지장, 소장, 대장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위장이 하나 있다고 생각하고 밥을 먹으면 얼굴이 어두워집니다. 저는 밥을 먹을 때 위장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입이 바로 위장입니다. 입은 자기 마음대로 소화를 시킬 수 있는 수동 위장입니다. 위암에 걸려 위를 잘라냈다고 생각하고 식사해야 합니다. 위장이 있다고 믿고 음식을 삼키면, 위는 자동 위장이 되어 김치나 깍두기를 제대로 소화시키지 못하고 장에 부담을 줍니다.
입으로 음식을 완전히 물처럼 만들어 위장이 필요 없을 정도로 씹어 넘겨야 위장이 편안해집니다. 속이 편한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위장에 꿀꺽꿀꺽 삼키면 위장병에 걸립니다. 아무리 위가 움직여도 깍두기나 김치는 소화되지 않습니다. 결국 위장과 장들이 지쳐 얼굴이 안 좋아지는 것입니다. 입이 위장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목구멍이 십이지장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씹어서 목구멍으로 넘기면 바로 소장으로 들어간다는 생각으로 밥을 먹어야 합니다. 실제 소화기관은 입입니다. 아무리 딱딱한 것도 씹어서 가루로 만들고, 마음대로 소화시키고 싶은 만큼 씹어 넘기면 피부 색깔이 환해집니다.
사람들은 적당히 씹어 위장이 소화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마치 부모가 다 해줄 것이라 믿고 노력하지 않는 아이와 같습니다. 그런 아이는 결국 망합니다. 마찬가지로, 입이 수동 위장이고 속의 위장은 자동 위장입니다. 자동 위장은 놀라거나 긴장하면 소화가 안 됩니다. 하늘이 이빨을 준 것은 스스로 씹어 위장을 마음대로 조절하라는 의미입니다. 성질 급하게 허겁지겁 먹는 습관은 단명을 부릅니다. 소식의 비밀은 바로 입에 있습니다. 입이라는 위장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속에 들어가는 위장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속의 위장은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꼭꼭 씹어 삼키면 얼굴에 광채가 나고 수명이 길어집니다. 속이 편해야 오래 사는 것입니다.
- 인체 구조와 식습관의 지혜: 소육다채(小肉多菜)와 소당다과(小糖多果)
성질을 많이 내지 말고 적게 내며 많이 웃어야 합니다.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풀어야 합니다. 이는 어려운 일이지만, 먹는 것은 쉽습니다. 말을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해야 합니다.
다음은 ‘소육다채(小肉多菜)’입니다. 고기를 적게 먹고 야채를 많이 먹어야 합니다. 인간의 이빨 구조를 보면 송곳니가 어금니보다 적습니다. 이는 채식을 많이 하라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육식 동물이 아닙니다. 호랑이는 어금니가 없고 송곳니만 있어 고기를 뜯어먹지만, 소는 송곳니가 하나도 없고 풀을 뜯는 앞니와 어금니만 있습니다. 소가 고기를 먹으면 광우병에 걸리는 것처럼, 인간도 고기를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인간의 송곳니는 양쪽에 두 개뿐이므로 고기는 조금만 먹어야 합니다. 원시 생활에서 어쩔 수 없이 고기를 먹어야 할 때를 대비한 것입니다. 어금니가 많다는 것은 야채를 많이 먹으라는 뜻입니다.
고기를 많이 먹으면 기름기가 많아 피 순환이 안 됩니다. 콩팥을 통해 피가 순환되는데, 고기를 많이 먹으면 살은 찌지만 늙어서 피 순환이 안 되어 얼굴이 검어집니다. 스님들은 늙을수록 얼굴이 좋아지는데, 이는 피가 맑기 때문입니다. 스님들은 단백질 섭취를 위해 두부를 많이 먹습니다. 우리 인체 구조는 고기를 적게 먹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소당다과(小糖多果)’입니다. 당근은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어야 합니다. 과일에도 당분이 있지만, 과일을 많이 먹으면 피부가 좋아지고 장이 좋아져 순환이 잘 됩니다. 과일은 부드러운 섬유질이 많아 장에 좋습니다. 하지만 단 것만 먹으면 몸을 망칩니다. 코카콜라 같은 설탕 음료는 없어져야 합니다. 콜라를 마시는 미국인의 50% 이상이 뚱뚱합니다. 콜라나 사이다를 마시면 안 됩니다.
물은 인체에 흡수되는 데 50분, 음식은 2시간이 걸립니다. 하지만 독약은 1분 안에 흡수됩니다. 설탕도 마찬가지로 1분 안에 흡수됩니다. 갑자기 설탕을 먹으면 바로 몸에 들어가 다른 음식물의 당분 흡수를 방해합니다. 현미가 좋은 이유는 쌀밥처럼 설탕과 같아 금방 흡수되는 것이 아니라, 장에 들어가 몇 시간 만에 혈당이 서서히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흰쌀밥은 과자를 먹는 것과 같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갑니다. 당뇨병 환자는 보리밥이나 율무를 먹어야 합니다. 설탕이나 초콜릿은 당이 떨어져 위험할 때 먹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아이들이 이것을 먹으면 밥맛이 없어지고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게 되어 식성부터 망가집니다.
- 영성 혁명과 DNA의 변화: 생명수의 시대
제가 대통령이 되면 어린아이들의 건강 교육부터 완전히 재교육하여 국민 건강 의료보험이 흑자가 나도록 할 것입니다. 의료보험 비용이 10분의 1로 줄어들면 경제가 살아납니다.
물은 영성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물도 다른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영성으로 바뀌어야 하며, 물이 곧 생명입니다. 물의 생명이 인류의 모든 것을 좌우합니다. 이것을 우리는 생명수라고 부릅니다. 요한복음 3장 5절에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갈 자가 없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는 예수 이후에 오는 보혜사가 물과 성령을 가져온다는 의미입니다. 물의 영성 시대, 디지털 시대, 디자인 시대, 그리고 dna 영성 시대가 도래합니다.
dna도 나중에는 영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무엇으로 바꾸느냐? 바로 물로 바꿉니다. 물을 마시면 dna가 바뀝니다. 의사가 dna를 바꿔주는 것이 아니라, 제가 여러분의 dna를 바꿔줄 것입니다. 제가 만든 물을 실으러 전 세계 대형 선박들이 부산항과 인천항으로 돈을 싣고 올 것입니다. 제가 눈빛으로 만든 생수를 전 세계가 공급받아 전 인류가 변화하는 시대가 우리나라에 올 것입니다. 예언서에도 부산과 인천항에 돈을 산더미같이 싣고 배가 와서 물을 실어간다고 나와 있습니다. 제가 영성 혁명을 할 때 이 dna 혁명도 물에 들어가 있습니다. 제 물만 사서 가져가면 dna 혁명이 일어나 웬만한 병은 다 고쳐지고 몸의 아픈 곳이 없어지며 모든 것이 달라질 것입니다.
- 민주주의의 한계와 연구 개발(R&D)의 중요성
민주주의도 이제 바뀌어야 합니다. 대통령이 아무리 바뀌어도 자살자는 계속 늘어납니다. 전 세계 정치인들은 수백 년 동안 기아 문제 하나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민주주의는 껍데기만 민주주의일 뿐 잘못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영성적으로 바꿀 것입니다.
박 회장님과 관련된 중요한 개념은 ‘디벨로퍼’입니다. 부동산 개발자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이는 ‘리서치 앤드 디벨롭먼트(R&D)’, 즉 연구 개발을 뜻합니다. R&D 투자가 없으면 그 나라는 망합니다. 우리나라 경제는 지금 내리막길을 걷고 있으며 희망이 보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R&D 투자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기업체의 R&D 투자는 0%입니다. 중국은 기업 이익금의 50%를 R&D에 투자하여 삼성전자를 따라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배당금을 가져가지 않고 R&D에 투자하니 일자리가 늘어나고 실업자가 없어집니다.
하지만 우리는 기업 이익금의 50%를 사주들이 배당금으로 가져갑니다. 연구 개발비는 거의 없습니다. 기존 시설 교체 정도를 투자라고 하지만, 이는 증가율에서 제로입니다. 따라서 우리나라 경제는 발전하지 못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R&D 투자를 의무화하여 연구 개발을 많이 하도록 할 것입니다. 우리 경제는 건강하지 않습니다.
제가 ‘입이 위장이다’라고 가르쳐 드렸을 때, 여러분은 연구 개발을 하지 않았습니다. 위장은 없다고 생각해야 소화 불량에 걸리지 않고 몸이 달라집니다. 늙어서 아픈 것은 모두 음식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위장이 속에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입으로 마음껏 씹어 죽을 만들어 내려보내면 몸과 정신이 맑아지고 모든 병이 없어집니다. 씹지도 않고 말하면서 음식을 집어넣는 것은 안 됩니다. 우리나라 기업이 R&D를 하지 않아 망하는 것과 같습니다. 연구 개발에 투자해야 우리 경제가 살아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가에서 연구 개발비를 투자하지 않는 회사는 불이익을 받을 것입니다.
- 혁신과 혁명, 그리고 장발장의 시대
혁신과 혁명은 다릅니다. 혁신은 기존의 것을 새롭게 바꾸는 것이지만, 혁명은 처음부터 모든 것을 없애고 새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하는 것은 혁신입니다. 혁신으로는 나라가 살아나지 않습니다. 혁명하는 자가 나와야 합니다. 혁명은 하늘에서 명령하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처럼 하늘에서 떨어진 사람이 아니면 국민들에게 그런 사람이 올 수 없다고 봅니다. 나폴레옹이 왕을 죽이고 황제가 된 것처럼, 혁명은 하늘의 명령을 받아 모든 것을 뒤엎는 것입니다. 국민들은 박정희 대통령의 쿠데타를 하늘이 하는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쿠데타와 혁명은 비슷하지만 다릅니다. 쿠데타는 합법성을 띠지 못했지만, 나폴레옹은 왕의 목을 치고 젊은 노동자들을 모아 왕을 내쫓았습니다. 국민들은 배고픔에 시달리다 잘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나폴레옹 때문에 교도소에 19년 동안 갇혔던 사람이 바로 장발장입니다. 빵 한 조각 훔쳐 교도소에 갔다가 나와서 또 억울한 일로 다시 들어갔습니다. 총 19년 동안 갇혔습니다. 이는 정치를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바뀌어도 계속 장발장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무전유죄로 재판을 받습니다. 청년 실업자들이 사기, 도둑질, 슈퍼털이 등 범죄를 저지르며 돌아다닙니다. 직업이 없으니 계속 장발장이 만들어지고 교도소를 들락거립니다. 세상에 도둑놈들뿐입니다. 법관들은 전과자만 만들어낼 뿐 해결책을 세우지 못합니다. 혁신으로는 안 됩니다. 혁명하는 자가 나와야 장발장이 없어집니다.
우리나라에서 대통령이 나와도 자살자가 계속 늘어나는 이유는, 못 배우고 돈 없는 사람들을 계속 교도소에 들락거리게 만드는 기술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박근혜 정부는 법치를 주장합니다. 법치 위에 정치가 있고, 그 위에 천치(天治)가 있습니다. 천치는 하늘이 다스리는 혁명입니다. 정치는 혁신이고, 법치는 인치(人治)입니다. 법치가 발달하면 나라가 혼란해집니다. 너무 법으로만 따지니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법 만능 시대입니다. 법치로만 국민을 다스리려 하면 장발장만 양산됩니다. 새로운 정부는 법치보다는 하늘이 다스리는 천치, 즉 차원 높은 정치를 해야 합니다. 약자나 가진 자나 모든 사람이 통할 수 있는 정치를 해야 하는데, 우리는 다시 낮은 단계인 법치로 돌아가 있습니다. 법치로는 사면이 필요 없습니다. 하지만 천치, 즉 혁명으로 다스릴 때는 대사면을 해줍니다. 원래 대통령들이 잘못해서 죄인이 된 것이므로, 장발장처럼 국가가 혼란할 때 죄인들이 나옵니다.
영화 ‘레미제라블’은 ‘오 마이 갓’, ‘오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오 하나님, 이런 처참한 광경을 어찌하면 좋습니까?”라는 의미입니다. 이 장발장 같은 정치가 바로 법치입니다. 천치가 되려면 훌륭한 사람이 나와 세상 모든 사람의 죄를 사해주고, 원리원칙대로 국민을 다스려야 합니다. 지금 정부가 모방하는 혁신보다는 우리 국민은 혁명을 원합니다. 아직 혁명의 시기가 안 되었지만, 제가 나와서 혁명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까지 국민들은 기다려야 합니다. ‘레미제라블’을 볼 때 저를 생각해야 합니다. 한 인간에게 누명을 씌워 교묘하게 잡아넣는 정치를 끝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자식들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자살률을 없앨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단일 민족의 대가족인데도 자살률이 세계 1위입니다. 이는 창피한 일입니다. 혁신으로는 자살률을 바꿀 수 없습니다. 제가 나섰을 때 자살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게 할 것입니다. 1년에 1만 5천 명이 자살하고 계속 증가합니다.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자살률이 증가하는 것은 장발장을 계속 만들어내고 특권층만 배불렸다는 증거입니다.
자살자뿐만 아니라, 1년에 5천 명 정도의 처녀들이 행방불명됩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사라지고 몇 년이 지나도 연락이 없다가 시체로 발견되기도 합니다. 영원히 연락이 안 오는 아이들은 납치되어 팔려갑니다. 봉고차에 두 명이 납치조로 움직입니다. 한 명이 버스 정류장에서 예쁜 처녀에게 남편 행세를 하며 멱살을 잡고 차에 태워 끌고 갑니다. 남미나 다른 곳으로 끌려가 이빨을 부러뜨리고 코뼈를 분질러 성형 수술비와 이빨 해 넣는 돈을 바가지 씌워 빚쟁이로 만듭니다. 장발장처럼 평생 빚 때문에 끌려다닙니다. 섬에 팔려가 술집에서 일하게 되고, 조폭과 연결된 연락선 때문에 탈출도 불가능합니다. 경찰은 이런 정보를 다 가지고 있지만 이용만 할 뿐 소탕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자식도 못 지키는 것입니다. 1년에 5천 명의 여자가 납치되어 행방불명됩니다. 가난한 집 아이들은 남자 애인과 동거하는 줄로만 압니다. 핸드폰도 안 되는 아이들이 외국 섬에 팔려 중국이나 동남아시아로 수출됩니다. 그 부모들은 자식이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장발장, 납치, 여자 자살, 강간 같은 문제를 혁신으로 해결하려 하면 맨날 재탕입니다. 실업자는 늘고, 여자는 납치되고, 룸살롱의 여자들은 계속 늘어납니다. 여러분은 점잖게 돌아다니지만, 저는 코미디를 하고 있지만 가슴에 혁명을 품고 온 사람입니다. 언론을 통해 제가 알려지면 나라가 뒤집어질 것입니다. 근본적인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데, 우리는 그저 대통령이 바뀌면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며 떡이나 먹고 앉아 있습니다. 혁명을 해도 될까 말까 한 상황입니다.
중국은 R&D에 50%를 투자하여 삼성전자 같은 회사를 10개나 키우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우리 기술을 다 빼갈 것입니다. 우리는 나중에 깡통을 찰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기업들은 해외에 공장을 짓고 도망갈 궁리만 합니다. 북한의 포격 위협 때문에 국내에 R&D 투자를 하지 않고 월남이나 필리핀, 중국으로 공장을 옮깁니다. 연평도 같은 일이 또 터지면 우리는 거지가 될 것이라는 심리가 만연합니다. 이런 정치를 해놓고 앉아 있으니 국민들은 가만히 있습니다. 북한에서 포탄이 날아와도 광화문에서 북한을 성토하는 데모 한 번 없습니다. 광화문이 불바다가 되어도 쳐다보고만 있을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이미 구제불능입니다. 그래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 인간 성장의 단계와 성자(聖者)의 길
갓난아이가 젖을 떼면 아이가 되고, 아이가 과자를 떼면 청년이 됩니다. 청년이 입을 이기면 인간이 됩니다. 부모님께 인사하고 입에서 나오는 말을 통제할 줄 알게 되면 인간입니다. 인간이 귀를 이기면 남의 말을 듣고 화를 내지 않게 됩니다. 인간이 눈을 이기면 남의 처녀를 볼 때 그 부모의 노고를 생각하고 귀하게 여깁니다. 남의 것을 귀하게 여기고 남의 자식도 사랑스럽게 여기는 사람이 눈을 이긴 사람입니다.
사람이 귀를 이기면 성자(聖者)가 됩니다. 성인이 되는 이유는 귀를 이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성인은 남의 입과 귀를 임금보다도 높게 보는 사람입니다. 남이 배고픈 것을 보면 가슴 아파하고, 남에게 듣기 싫은 소리 하지 않고 좋은 말을 하는 사람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옵니다. 남의 귀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 성인입니다. 이렇게 입과 눈과 귀를 이겨야 성인의 단계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지구인들은 아직 젖을 먹고 있습니다. 젖을 떼지 못했습니다. 젖 먹는 사람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면 미친놈 취급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시절에 맞춰 강의를 통해 사람들을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언론을 통해 강의를 많이 하여 젖 먹는 국민들을 성자의 위치까지 끌어올려야 합니다. 귀로만 인간을 변화시킬 수 있고 믿음을 줄 수 있습니다. 인간들의 귀에 제 소리가 들려야 변화가 와서 젖 떼고, 과자 떼고, 입 떼고, 눈 떼고, 귀를 떼는 것입니다.
이러한 강의가 우리끼리만 들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이미 선한 사람들이고 법 없이도 살 수 있는 성자의 경지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힘을 모아 전 국민이 성자의 길을 걷도록 강의가 필요합니다. 언론과 방송을 통해 젖 먹는 국민들을 여기까지 끌어와야 합니다. 강의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dna 혁명이 되면 주사 한 방으로 80세 노인이 20세로 바뀔 것입니다. 그 시대가 머지않았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도 그 주사를 맞을 수 있습니다. 국가에 특별한 공로가 있는 사람은 공짜로 맞을 수 있습니다. 무형문화재 판소리 가수처럼 80세가 된 사람에게 주사를 놓아주면 후배를 계속 키울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죽어버리면 판소리는 발전하지 못하고 질이 떨어집니다. 한국화나 청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옛날 사람보다 노력을 덜 하니 질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주사를 맞아 몇백 살까지 젊은 사람으로 살면서 가르치면 음악이나 예술의 질이 높아질 것입니다. 이러한 혁명은 모두 영성 혁명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 식사 시간과 오장육부의 조화: 건강한 삶의 지혜
아침을 ‘진지’라고 부르는 이유는 ‘진수성찬’ 때문이 아닙니다. 오전 7시부터 9시 사이는 진시(辰時)로, 비장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소화기 시간입니다. 이때는 반드시 밥을 먹어야 합니다. 아침을 거르면 안 됩니다. 아침은 진수성찬처럼 꽉 차게 먹어야 합니다. 위장 넓이의 3분의 3을 먹어야 합니다. 점심은 3분의 2, 저녁은 3분의 1을 먹어야 합니다. 아침, 점심, 저녁 식사량을 합치면 아침 식사량과 같아야 우리 몸이 정상적으로 순환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침을 3분의 1, 점심을 3분의 2, 저녁을 3분의 3으로 거꾸로 먹습니다. 이렇게 먹으면 폭삭 늙고 병이 줄줄이 따라옵니다. 저녁에는 속을 많이 비워야 하는데, 잔뜩 먹고 드러누우면 위장이 독소를 만들어냅니다. 아침에 머리가 띵하고 인간이 타락하는 이유입니다. 아침에는 신경 쓰고 활동을 많이 하므로 든든하게 먹어야 합니다. 택배 기사처럼 활동량이 많은 사람도 저녁에 많이 먹으면 망합니다. 인간들은 건강식품 강의를 해줘도 반대로 살아갑니다. 아침은 거의 공복으로 나가고, 점심은 적당히, 저녁은 안주와 고기까지 더 먹습니다. 점심과 저녁을 합친 양이 아침 식사량과 일치해야 합니다. 그러면 위장이 잠잘 때 가벼워져 밤에 활동을 별로 하지 않고, 아침에 몸이 개운하며 독이 생기지 않아 맑은 정신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먹으면 머릿속에 들어간 것이 다 없어지고 몸에서 독이 올라와 머리가 띵해집니다.
오장육부의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오장(간장, 신장, 비장, 폐장, 심장)은 항상 꽉 차 있어야 합니다. 상수도처럼 꽉 차 있어야 건강합니다. 오장이 허하면 미친 사람이 되거나 죽습니다. 하지만 육부(위장, 소장, 대장, 방광, 담낭, 삼초)는 비어 있을수록 좋습니다. 밤에 잠자는 동안 대장, 소장, 위장이 비워져 있어야 합니다. 자기 전에 꽉 채워 자면 밤새 독소가 나와 혈관을 노화시키고 목이 뻣뻣해지며 머리가 띵해집니다. 혈관 벽을 손상시키는 독소가 저녁 식사를 많이 할 때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을 매일 반복하면 혈관이 좁아지고 얼굴이 검어지며 만 가지 병이 옵니다. 가정주부가 남편이 오지 않아 남편 밥까지 먹어치우는 것을 반복하면 큰일 납니다.
국가가 바뀌어야 하는 방식은 우리 인체와 같습니다. 현재 우리 몸은 이렇게 돌아가는데, 여러분은 반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치도 마찬가지입니다. 고등학생, 중학생, 초등학생의 등교 시간을 9시로 2시간 연장해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들이 아침을 실컷 먹고 학교에 갈 수 있습니다. 일찍 학교에 가면 밥 먹을 시간도 없어 저녁을 많이 먹게 되고, 결국 아이들을 망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불구자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교육자들은 최소한의 양심도 없습니다. 제가 바꾸려는 것은 기본에서부터, 인체에서부터, 건강에서부터 완전히 정치까지 다 바꾸는 것입니다. 학교 가는 시간, 직장인들의 출근 시간을 2시간 연장해야 합니다. 조금 늦게 가더라도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출근해야 합니다. 빈속에 커피만 마시면 저녁에 많이 먹게 되어 결국 병신이 됩니다. 의료보험 적자가 나중에 나라를 망하게 할 것입니다. 노인은 늘어나는데 누가 감당할 것입니까? 저는 그런 것부터 줄여나가 국민을 건강하게 할 것입니다. 출근 시간을 늦추고 퇴근 시간을 조금 늦춰 길바닥에서 많이 먹지 않게 해야 합니다.
‘파란만장(波瀾萬丈)’은 천신만고(千辛萬苦)와 같습니다. 천 가지 매운맛과 만 가지 고통을 겪는다는 의미입니다. 파란은 파도를 말하며, 만 길이나 되는 파도를 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천신만고를 겪고 성공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99%는 망합니다. 이 파란만장이 바로 현 우리의 정치사입니다. 산 넘어 산이고 끝이 없습니다. 이것을 끝내는 시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은 어머니 젖을 먹고 있는 시대이므로, 제가 강의를 통해 눈과 귀와 입을 다 떼는 사람으로 만들어 성자의 위치에 올리면 나중에 여러분이 신이 될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이 거의 신에 가깝도록 바뀌어야 세상이 달라집니다.
스크립트 2
자살자가 늘어나는 이유는, 현 정치하는 사람들이나 대통령들이나 우리나라 어른들이 이런 건강식품을 내가 가르쳐 주었어. 가르쳐 줬으면요, 건강식품은 소식다정 이렇게 이야기하잖아. 그러면 이거를 밥을 적게 먹고 명상을 많이 해라, 이렇게 알려줬단 말이야. 그런데 밥을 적게 먹는 방법이 어떤 건지 를 모르고 정치인들이, 국민들이.
그러니까 국가가 뭘 제시해 놓으면 국민들이 알아듣지 못해요. 그러니까 알아듣게 해 줘야 돼. 밥을 적게 먹는다, 적당히 먹으라는 거죠. 뭐가 가식인지 모르는 거야.
먹다 보면 배부르지 않게 먹어라, 이거 아니야. 그러면 그거는 소식이 하는 게 아니라. 그래서 이런 언어라 아무리 깊이 들어가면 이게 끝이 없는데, 진리를 이야기 안 할 수가 없잖아. 그래서 내가 알려주는 거예요.
잘 알아놔요. 사람의 위장이 몇 개 있어요? 위장이 몇 개 있어요? 그러면 사람들은 위장이 두 개 있다는 걸 몰라. 그러면 간은 몇 개야? 두 개. 간이 두 개 있어요.
하나님이 아들에서 간을 두 개를 안 만들어 줬어. 폐는 두 개 만들어졌지. 폐는 두 개를 만들었어. 왜냐하면 폐는 굉장히 중요하지 않기야.
아주 중요한 거는 공포와 두 개 만들어 줬지. 이렇게, 이렇게 중요한 거는 꼭 두 개를 만들어 믿어. 마찬가지고 이렇게 두 배씩 만들어 주는데, 국민 사람들은 위가 한 줄 알아. 의사들도 위가 한 개라 그래.
이게 잘못된 거란 말이야. 이걸 가르치려면 이런 걸 가르쳐 줘야 사람들이 아, 이렇게 되는구나. 그런 건강이 달라지는 거야. 그러니까 인간들은 교육에서 실패했어요.
지금 이 젊은 애들은 정의 입에 욕밖에 몰라요. 쟤들 앞으로 어른 되면요, 무진장 아주 우리 어른들은 갈 곳이 없어. 쟤들 어른 되면 어른들은 갈 곳이 없다니까. 그나마 내가 대통령이 되니까 괜찮겠지.
잘 봐요. 폐가 두 개, 간은 유일하게 하나죠. 뭐 한 개짜리 또 있지. 심장, 여군이 있나요? 심장 한 개 아니야.
위장, 심장, 폐, 콩팥 두 개. 근데 아주 중요한 것은 한 개씩 밖에 없어요. 이렇게. 그러면 왜 폐하고 콩팥은 왜 두 개를 해 놨을까? 들고 나야 되니까 들어오고 나가고 걸러 줘야지.
배가 간이 콩팥이 암에 걸리면 잘라 버리면 돼. 하나만 있으면 되잖아. 하나 남한테 죽이 돼. 아들한테 그래 그래 더 갖고 나가고 없어요.
똑같아. 근데 왜 두 개로 해 놨냐? 얘들은 일을 너무 많이 해요. 일을 좀 다른 것보다 일을 많이 해. 콩팥이 요만한 게 말이 피를 공부하시는 공구리를 바르니까 습기알을 두 개를 가지고 있잖아.
계속 숨을 쉬어야 되는데 사막에서는 먼지가 많이 들어오면 갑자기 호흡이 적어지면 죽으니까 비상용으로 작동을 하게끔 해 놓은 거야. 그러니까 요거는 이런 거는 그냥 잘못돼 버리면 사람이 그 자리에서 죽어버려. 위장을 소식하라는 것은 무슨 뜻이냐 하면은 위장이 하나가 아니고 두 개야. 사실은.
근데 의사들은 하나라 그래요. 그게 교육에서 실패한 거야. 미련 말이요. 우리 이렇게 몸이 이렇게 있잖아.
그러면 여기 입이 있고 목구멍이다 이렇게 있지. 그럼 여기 위장이 하나 있어. 이렇게 내려가면 12지장이고. 그 다음 소장이 이렇게 있잖아.
그래 이렇게 대장이 이렇게 한 바퀴 돌아와서 내려간단 말이야. 그럼 이게 인체 구조인데 이 위장이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야. 여러분들은 내 몸에 위장이 여기 하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밥을 먹으면 여러분들은 얼굴이 다 어두워요. 내 얼굴과 여러분 얼굴은 빛이 달라.
무슨 말인지 이해가요? 나는 밥을 먹을 때 위장이 있다고 생각 안 해. 여기에. 입이 위장이에요. 이번 자기 마음대로 소화를 시킬 수가 있어.
여러분이 위암에 걸려 가지고 위를 잘라냈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야. 그런데 위장이 있다고 믿고 그냥 삼키면, 이 위는 자동의 자동이란 말이야. 김치, 깍두기가 들어가면 소화를 못 시켜요. 살만 왔다 갔다 하다가 끝나.
그러면 이게 장에 걸려요. 그래 그래. 그런데 입에서는 그걸 박살을 내 가지고 수동이니까 내 마음대로 씹는 거야. 완전히 물을 만들어서 위장이 필요 없을 정도로 넣어줘야 위장이 되는 거야.
그냥 그래. 그래서 사람이 속 편한 사람이 행복한 거야. 위가 편해야 된단 말이야. 무슨 이해가 가죠? 그런데 위장에다가 꿀꺽꿀꺽 삼키면 나중에 위장병 걸려.
아무리 위가 움직여 봐야 깍두기가 소화가 돼, 안 돼? 김치, 그게 소화가 돼, 안 돼? 안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위장하고 장들이 지쳐가지고 얼굴이 안 좋은 거야. 그러면 입이 위장에 마지막이다. 이 목구멍이 십이지장이라고 생각이 돼요.
여기 12장 있어, 없어? 여기서 씹어서 목구멍으로 내려가면 이건 수술로 잘라버렸다. 그러니까 바로 소장으로 들어간다. 이런 생각으로 밥을 먹어야 되는데, 내 속에 가면 위장이 소화를 해줄 거야. 이런 모르겠어요.
실제 소화기관이 입이야. 아무리 딱딱한 것도 씹어서 그냥 괄호를 해가지고 내 내가 마음대로 수동적으로 작동을 해서 소화를 시키고 싶은 만큼 씹어 버리면 되는 거야. 그리고 음식을 넣어주면 피부 색깔이 환해져요. 그런데 사람들은 그걸 그냥 막 적당히 씹어 가지고 위장이 소화해 줄 거야.
그래. 이런 애가 있어. 우리 엄마가 다 해줄 거야. 우리 아빠가 돈 있으니까 나는 공부 못해도 나중에 뭐 먹고 사는 거 걱정 없어.
이런 애가 있어요. 그런 애는 나중에 나중에 망한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엄마 앞으로 있어도 지금 없는 거는 마찬가지야.
외국에 내가 용돈 벌어서야 돼. 내가 출세 안 하면 나중에 우리 엄마 아빠는 너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자기한테 10분도 안 줄 거야. 이게 외국 사람이야. 그래 안 그래? 근데 우리는 위장이 있어.
엄마가 있어. 아빠가 있어. 이러고 앉아 있어. 교육을 그렇게 시켜.
여러분들이 내 말을 듣고 보니까 입이 위장이야. 위는 자동 위장, 이번 수동 위장. 수동 위장은 내 맘대로 해. 이놈의 자동 위장은 놀라게 매도 소화가 딱 안 돼 버려.
내 마음에 따라서 그냥 이러면 됐다, 안 된다. 자기 마음대로야. 그러니까 이게 사람이 조금 놀라거나 긴장되면 내가 먹어도 좀 안 좋은 일 있으면 소화가 안 되는 거야. 밥 먹었는데 왜 위장이 왜 이 모양이야 이거? 그럴 필요가 뭐 있어? 자기가 꼭꼭 씹어서 위장을 자기 맘대로 할 수 있게끔 이빨을 하늘에서 준 거야.
이렇게 사람들은 성질 급하게 나 먹고 빨리 뺏어 먹듯이 막 가난할 때 버릇이 돼 가지고 그걸 급히 무겁지고 부패가서 그냥 이것도 먹고 저것도 부패 자주 간 사람이 전부 다 한 명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조심해야 돼. 그래서 이와 같이 소식 한다 그러면 그 비밀이 요렇게 요렇게 입에 있다. 그래서 입이라는 위장이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거지.
속에 들어가는 위장은 내 맘대로 할 수가 없는 위장이다. 그러니 이거는 믿을 수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꼭꼭 밥을 씹어 삼키고 얼굴에 광채가 나. 그러면서 빛이 나고 수명이 길어지고 오래 살아요. 속이 편해요.
사는 거야. 오래 사는 거야. 그래서 내가 이야기를 이야기해 주는 거는 성질을 많이 내지 말고 적게 내고 많이 웃어라. 욕심 적게 내고 많이 피부를 어려워요.
사람들이 이런 걸 어렵단 말이야. 먹는 거예요. 할 수 있겠죠. 이거는 철학적인 거니까 여러분이 하기 어려워요.
그다음에 말을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해라. 내가 같은 경우는 말을 많이 해야 되니까. 내가 소유 단체 고기 적게 먹고 야채 많이 먹어라. 이빨이 송곳니가 어금니보다 적다는 건 우리가 채식을 많이 먹어라 소리인데, 그래서 이빨이 우리는 육식 동물이 아니다.
호랑이들은 어금니가 없어요. 육식 동물은 그냥 고기를 뜯어먹는 성모님만 있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들은 채식을 못 해. 근데 소는 송곳니가 한 개도 없어.
전부 육식이야. 불을 뜯어 먹을 때만 앞 이빨이 불을 탁 자르게 돼 있어. 그 외에 고기를 씹는 이빨은 없어. 근데 소한테 고기만 먹으면 뭐가 무슨 병인데.
이빨에 고기가 먹지 못하게 돼 있는 이빨 구조인데, 앞니빨만 칼날같이 딱 펴져 있고 납작하고 나머지 빵점 어금니야. 송곳니가 두 개도 없어. 그 왜 그러냐. 불을 뜯어서 불만 씹어 먹어라.
네가 고기를 먹으면 너는 죽는다 이 소리야. 근데 인간의 이런 송곳니가 두 개가 있어 양쪽에. 그러면 고기를 조금만 먹어요. 누가 원시 생활할 때 토끼를 잡아서 할 수 없이 씹어 먹어야 될 때가 있으니, 그때는 고기를 뜯어 먹어라.
그러나 어금니가 많으니까 너희는 불을 야채를 많이 먹어라 이 소리란 말이야. 근데 고기 양을 조금 늘리면 기르기가 많아 가지고 피가, 이 피가 순환이 안 돼. 이 하루에 이 피가 말이야. 콩팥을 통해서 우리 몸은 말해야 전부 피가 순환되는데, 그거 고기를 많이 먹으면 살쪄서 보기는 좋은데 나중에 늙어가면 어떻게 되냐.
그냥 피가 순환이 안 되는 거야. 그래 중들은 늙을수록 얼굴이 좋아지고, 고기 먹는 소리들은 늙을수록 얼굴이 검어져. 그 왜 그러냐면 그 사람들은 피가 맑으니까 순환이 잘 돼. 그런데 고기 안 먹었냐? 두부를 많이 먹어서 두부를 만들어 가지고 중들 밥에 두부를 많이 줘.
왜? 손님들이 당뇨병 환자가 많아요. 중들이 앉아서 참석하고 앉아 있고 일을 하라니까 당뇨병에 걸려 있어. 그러니까 손님들이 단백질을 먹여줘야 되잖아. 그리고 두부를 내가 절에서 두고 많이 해서 말 좀 하세요.
그래서 자, 고기 좀 적게 먹는 거, 이것도 우리 인체 구조가 그리 되어 있다. 그 다음에 소담달과 당근은 좀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는다. 근데 과일에서 당분이 있어요. 당분이 있는데 이걸 많이 먹으면 어디가 좋아? 방향이 많이 먹으면 당근을 많이 먹으면 위장이 나빠지고 다 나빠져.
근데 과일을 많이 먹으면 뭐가 좋아져? 과일도 당원이 있어. 피부가 좋아지게. 피부가 좋아지고 장이 좋아져. 순환이 잘 돼.
그래 과일이 부드러우니까 장에 섬유질이란 말이야. 이게 그러니까 단계에 들어가도 섬유질하고 섞이지만, 이거는 단 것만 달라 먹어 버리면 쪼그리고 먹어 버리면 몸 버리는 거야. 그냥. 그래서 코카콜라 회사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콜라 마시면 미국 사람들이 보면 50% 이상이 뚱뚱해요. 그래서 콜라 마시고 사이다 이런 거 먹으면 안 돼. 근데 애들은 그게 인이 밝히면 저기 저 우리 앉아 있는 저울이죠. 오래간만에 왔네.
그래 가지고 온 이거 이거 듣기 잘했다. 그래 수백이 한 10년이 늘어났을 거야. 그래서 단거를 이거는 직접 먹으면 이게 물은 우리 몸에 물을 마시면 인체로 피부를 흡수되는 시간이 얼마야? 아는 사람 김고문이 어디 갔나? 물이 인체 마시면 몸에 피부로 들어가는 시간이 얼마예요? 50분이야. 물이 50분이요.
음식을 먹으면 인체에 흡수되는 시간이 2시간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은 2시간부터. 4시간 사이에 다 흡수가 돼. 그런데 독약을 먹으면 인체에 흡수되는 시간이 얼마나 되지? 사약을 먹어라.
임금이 좋다. 딱 마셨다. 1분. 죽는 시간이 1분이 안 걸려.
잘 봐요. 뭐 이야기하려고 하는 거냐면 나쁜 것일수록 설탕을 먹었다. 인체 흡수되는 시간이 1분이야. 무슨 말이냐면 갑자기 설탕을 먹어버리면 이게 바로 몸에 들어가 버려.
그러면 어떻게 돼요? 다른 거 뭘 먹은 것이 당뇨 저질이 들어가야 돼요. 현미가 좋은 이유는 쌀밥을 그냥 먹으면 쌀밥은 몸에 설탕과 같아서 금방 없어지는데, 그래서 금방 몸에 이렇게 흡수가 들어가는데 다른 음식물은 2시간 걸리는데, 일부 밥은 말이야. 하얀 흰밥은 금방 없어지니까 혈당이 확 올라가요. 순식간에 밥을 먹지 말자.
그런데 당뇨병 있는 사람이 현미를 먹으면 이게 장에 들어가서 한 몇 시간 만에 혈당이 서서히 올라간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혈당이 느슨하게 표가 안 나요. 현미가 소화가 시간이 걸리니까. 근데 이건 쌀밥은 하얀 쌀밥은 딱 들어가면 과자 먹는 거하고 똑같아.
그리고 그냥 혈당이 확 올라가고. 그 당뇨병 있는 사람은 보리밥이나 율무나 이런 걸 먹어라 이거야. 그 이유가 바로 그런 거야. 그런데 설탕을 먹거나 쪼그라들 먹었다.
이거는 몸에 당이 떨어져서 위험할 때 먹는 거란 말이에요. 근데 정상적인 어린애들이 막 이걸 먹으니까 애들이 밥맛이 없어지고 애들이 막 기름에 튀긴 거 좋아하게 되고. 그러니까 우리 애들은 식성에서부터 병신을 만들라는 거야. 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어린애들을 이런 거부터가 완전히 금강교육부터도 강사를 전부 재교육시켜서 나가 전부 나가 가지고 국민건강의료보험이 확장을 들어도 되게끔.
그래 안 그래요? 저 안 좋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소독, 소독도 한단 말이야. 하도 쓰다 보니까 소독 물이 정화 수송 소송을 한단 말이야. 그러면은 정화 수송 소독을 하면은 이 세 가지 물이 앞으로 물이 개발 분야가 엄청나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 물을 영성으로 바꿔야 돼. 물도, 다른 것도 영성으로 바꿔야 되지만 물도 영성으로 바꿔야 되고, 물이 나중에 생명이야. 이 물의 생명이 결국 인류의 모든 걸 좌우해요. 그래서 이거를 우리는 생명수라고 그래.
생명수에서 성경에 보면 마저 요한복음 3장 5절에 보면 뭐라고 나와 있어요? 진실로 진실로 내가 말하노니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갈 자가 없다. 이 말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는 자는 보혜사야. 그러면 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다는 이 말은 보혜사, 후에 오는 예수 이후에 오는 보혜사가 성령을 가지고 온다. 물과 성령을 가져온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물의 디바인 네이처의 영성 시대. 두 번째가 뭐지? 뭐 순서는 없으니까. 디지털. 리브레이션 디자인.
디자인 디브레이션. 네 번째가 또 뒤에가 있었지. 디옥실이고 너클이. 자, 이거의 영성 시대.
이거를 뭐라고 해서 DNA? DNA 영성 시대인데. 그러면은 이것도 이 DNA로 말이야, 이 영성 혁명에 들어가는 거예요. DNA도 나중에는 영적으로 바꿀 수가 있어. 왜? 뭘로 바꾸냐? 물로.
물을 여러분 마시면 말이야, 여러분 DNA가 바뀌어요. 그래서 꼭 의사가 DNA를 바꿔주는 게 아니라 내가 여러분들의 DNA를 만들어진 물을 가지고 와. 저 인천항으로 와. 그래 가지고 전 세계 대형 선박들이 물을 실으러 와요.
허경영이가 눈빛으로 만들어 난 물, 그 생수. 그 생수를 전 세계가 공급하다 그래. 전기류가 그걸 먹고 변하는 거야, 그 시대가 우리나라에 온다. 그게 이제 연세에 나와 있어.
옛날 경험율이나 이런 연세에 보면은 부산과 인천항에 배가 오는데, 돈을 산더미같이 싣고 온다. 뭐 하러 오냐? 물 실어 그게 우리나라에서 나가요. 그러면 내가 이 영성 혁명을 할 때는 이 DNA 혁명도 물에 들어가 있는 거야. 그래서 물만 내 물만 사서 가져가면 DNA 혁명이 일어난다.
웬만한 병은 그냥 다 고쳐지고, 웬만한 몸이 아픈 건 없어지고, 모든 것은 달라져 버려. 그 다음에 이제 데모크라이, 민주주의 이런 것도 이제 바뀌어. 대통령이 아무리 바뀌어봐야 자살자는 안 받고 더 누름한다. 전 세계가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많은 나라가 있는가 하면 거지 밥을 못 먹고 그런 거 좋아하는 사람.
세계 이 정치인들이 기아 문제 하나 지금까지 몇 백년 동안 해결 못 해요. 그래, 그건 뭐냐? 민주주의라는 이것이 껍데기만 믿음이지 잘못돼 있다. 이거를 내가 바꾼다. 이거는 어떻게 바뀌어? 영성적으로, 알겠죠? 영성적으로.
그 다음에 굳이 하나 더 넣는다면 박 회장님하고 관계에 있어 뭐가 있지? 박 회장님하고 관계되는 거. 박 회장님이 제일 많이 쓰는 말. 내가 요새 자서전을 교정을 보거든. 박 회장님이 써놨는데 자서전을 교정 보는데 내용이 나중에 여러분 그 책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박 회장님이 태어났으면 지금까지야 최고로 다 돼 있어요.
그리고 재미있어요. 재밌다고. 그런데 웬만한 여러분들 중에는 자기 가족 하나도 제대로 못 먹여 살리는 사람이 천지야. 몽땅 다 박 회장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 학비 다 깨지고, 뭐 그 사람들 사업자가 다 돼지고, 형제 다 살린 거야. 조카 학비까지 다 미국에. 이게 뭐야? 나는 디벨롭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 알겠어요? 개발자다, 부동산 디벨로퍼다, 그 말 하잖아.
이게 리서치 앤드 디벨롭먼트라는 거예요. RD, RD가 이 RD 투자가 없으면 그 나라는 망해요. 그래야 우리나라 경제가 지금 대막길을 가고 망해가고, 앞으로 희망이 안 보여. 내가 볼 때.
왜 그러냐? 이 리서치 앤드 디벨로퍼를 영어로 연구 개발이라고 그래. 그러면 연구 개발에 투자를 안 해. 우리나라 기업체가 RD 투자가 0%야. 중국은 RD 투자가 50%야.
기업의 이익금의 50%를 RD 연구 개발에 써. 야, 삼성전자를 따라잡아. 이러고 그냥 RD에다가 돈을 쏟아붓고 그래 안 그래? 배당금은 안 가져가고 RD에다 투자를 해. 그러니까 중국은 일자리가 늘어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실업자가 없어지는 거야. 그런데 우리는 50%를 누가 가져갔냐면 배당금으로 다 가져가. 사주들 배당금으로 줘 버려. 그러면 연구 개발비는 있나? 아이고, 지금 있는 공장 가지고도 그냥 하면 돼.
이래 버려. 연구 개발 해 안 해? 안 해요. 그래서 연구 개발이 작년까지는 1%였어. 투자가.
근데 지금은 0%야. 투자를 거의 안 해요. 그러면 0%라는 건 뭐냐? 안 하는 건 아니야. 이 0%는 뭐냐? 기존 시설을 교체하는 거 정도야.
낡은 거 교체해서 세월을 바꾸는 거. 그걸 투자라고 그러는데 그거는 증가율에서는 제로가 돼요. 그럼 우리나라 경제가 발전돼야 안 돼? 안 되는 겁니다. 그러면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면 이 RD를, 이 리서치 앤드 디벨로퍼를 의무적으로 많이 개발하고 투자하도록 해가지고 연구 개발을 많이 해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 경제가 건강하냐? 건강하지가 않다 이 말이야. 자, 아까 요거 소식 다정을 내가 가르쳐 줄 때. 여러분이 연구 개발했나, 안 했지. 안 했잖아요.
내가 입이 위장이다. 위장은 스패하다. 없다고 생각해라. 이래야 소화 불량이 안 걸리고 모든 몸이 달라져 버린다.
인간이 달라진다. 늙어서 그냥 저절로 하는 분, 아이고 여기가 아픕니다. 여기가 이게 다 뭐야. 음식에서 시작된 거야.
맞아. 위장이 속에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 위장이 여기 있는데 내 맘대로 소화시키지.
내 마음대로 많이 씹어 가지고 내 맘대로 죽을 만들어서 내려보내. 그러면 그냥 몸이 정신이 맑아지고 5만 병이 다 없어져 버려. 안 그래요. 씹는 것은 씹지도 않고 막 말하면서 그냥 집어넣어.
그게 뭐예요. 그거 안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이 우리나라 기업이 R&D를 안 해서 망한다 이 말이야. 그걸 내가 여기서 디벨로퍼가 또 있을 수 있다 이거지.
굳이 쓴다면은 연구 개발. 알겠어요? 알겠습니까? 그래야 우리 경제 살아요. 이제 기업체들한테 이 연구 개발비를 대통령이 되면 국가에서 어느 정도 연구 개발비를 투자 안 한 회사는 요시 차린이 되는 거예요. 해야 돼.
그래 가지고 자, 이거 저 김고문님 일어나고 있어 보여요. 혁신, 혁신과 혁명이 뭐가 차이가 있어. 여러분들은 앞으로 혁명을 해야 되는가, 혁신을 해야 되는가. 우리나라 지금 혁신 내가 살아나겠어요.
혁신 가지고는 안 살아나요.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하는 게 혁신이야. 혁명하는 자 나와야 되겠어, 안 나와야 되겠어. 혁신을 가지고 살아.
이노베이션, 이노베이트는 혁신이야. 영어로. 이런 혁신 가지고는 안 돼요. 이 일본의 혁명이야.
혁명과 혁신의 차이가 뭐예요. 혁신은, 혁신은 지금 있는 거에서 새롭게 좀 바꾸는 것. 혁명은 처음부터 다 없고 새로 하는 거야. 마누라도 바꾸는 건가요? 한 70점 만점을 받아야 그게.
오리지널 분석이라고 그래요. 혁명은 하늘에서 명령하는 것이에요. 혁명은 하늘에서 박정희 같은 사람이 저게 하늘에서 떨어져 왔다. 그렇지 않고 우리 국민들한테 그런 사람이 올 수가 없다.
이렇게 보는 거야. 혁명 빠리 나폴레옹이 와서 왕을 죽여버려서 그래. 왕을 죽이고 나폴레옹이라는 그 왕 밑에 있던 장군, 병사야. 육군 대기가 아니야.
혁명을 해가지고 왕의 목을 처벌인 거야. 단두대에서 발이 왕을 거의 정치 혁명을 한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지금 황제가 되니까 나폴레옹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나폴레옹이 혁명을 했다 이거는 지는 모르냐? 하늘에서 내가 시켜서 내가 했다.
예. 왕의 목을 치려니까 그냥 박정희가 나타나서 멀쩡한 민주주의 정부를 뒤집어 볼 때, 아, 내가 하는 거다. 알겠어요? 아, 이거 하늘이 하는 거다. 국민들은 그렇게 믿는 거야.
야, 저거는 하늘인가 보다. 그냥 그래요. 그래서 국민은 그걸 쿠데타라고 그러는데, 쿠데타하고 혁명하고 비슷하긴 하지만 좀 다르다. 이건데 합법성을 띠지 못했다.
이건데 뭐 나폴레옹은 합법성을 띠고 했나? 그래 안 그래? 그냥 가만히 있는 왕을 들이 목을 치고 막 씨알이 젊은 노동자들 튀김 모아 가지고 왕 뇌물을 하니까 국민들은 배도 고프니까 잘 됐지. 그 바람에 나온 사람이 누구지? 나폴레옹 때문에 나온 사람. 교도소 19년 동안 간 사람이 누구야? 아니, 나폴레옹 때문에 교도소 19년 동안 간 사람은 몰라요? 장발장. 장발장.
자, 성은 그 사람 성은 자 아니야. 자, 이름은 장발장이야. 이 사람이 나폴레옹 때문에 나온 사람이야. 처음에는 빵 안 줘 가지고 교도소 잠깐 들어갔다 나왔어.
갖다 나오니까 또 뭐가 억울한 일이 생겨서 또라이가 또 들어갔어. 이게 총 들어간 게 19년이야. 그럼 왜? 들어왔냐? 정치를 잘못해 가지고,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가 대통령이 바뀌어도 계속 장발장을 만들어내는 거야. 국민들이 지금 맨날 재판받아요.
그걸 사람들이 왜 재평가하냐면 무전유죄야. 맞아. 맞아요. 장발장이 무전유죄의 대표적인 사람이잖아.
이게 지금 우리나라가 장발장이 막 만들어지고 있는 시대예요. 청년 실업자들이 어떻게 하면 인터넷에서 뭐 사기를 쳐 볼까, 도둑질을 해 볼까, 아마 살 수가 없으니까 슈퍼를 틀어 볼까 하면 될 사람이 돌아다녀. 남의 핸드폰, 목욕탕 다니면서 막 그러다가 도망가는 사람, 뭐 하여튼 젊은 애들이 직업이 없으니까 계속 장발장이 만들어지고 들어갔다 또 나오고. 세상에 들어가 보면 전부 도둑놈들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이거를 법관들은 앉아 가지고 잡아도 계속 전과자를 만들어내기만 하지, 그거를 해결책을 세운 사람이 없어. 있어? 없어요. 없어요. 그것이 혁신으로 안 된다 이 말이야.
혁명하는 자가 나오면 그게 없어지게 돼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렇게 하겠다 이 말이나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우리나라가 앞으로 대통령이 나와도 계속 자살하는 자가 왜 늘어나느냐. 이것은 계속 장발장, 그저 못 배우고 돈 없는 사람들을 계속 교사도 들락거리게 만들어주는 기술자들이 있다 이 말이야.
하늘이 하는 거다. 그래서 지금 박근혜 지금 현재 정부에서 뭐를 제일 주장하냐면 법치를 주장해. 그래 안 그래요? 법치. 그러면 이 법치가 여러분들이 알아놔요.
지금 법치가 자, 제일 높은 게 뭐지? 천치예요. 하늘이 이걸 혁명이라 그래. 혁명. 그 다음에요? 밑에가 뭐냐면은 정치예요.
정치. 이게 뭐예요? 정치는 뭐예요? 혁신이라 그래. 혁신. 이렇게 되는 거야.
정치는 뭐예요? 법으로 다스린. 거예요. 그러니까 법치 밑에가 뭐였어요? 우리가 많이 따지잖아. 법치 밑에가 이치가 있어.
이치, 그렇죠? 이치로서 다스리는 거야, 사람들을. 이치로서 다스릴 수도 있어. 옛날 옛날 왕경 시대에는. 그 다음에 뭘 가세요? 정리, 정치로 다스려.
정치로. 그러면 이런 거는 수준이, 이 법치는 우리가 다른 말로 인치라 그래요. 인치. 인치.
그러니까 자, 법치가 발달되면 나라가 혼란한 거야. 맞아요. 너무 법으로 따진단 말이야, 법으로. 그러니까 이게 되는 거야.
그래서 법 만능 시대야, 지금이. 그런데 법치를 세우겠다. 그게 뭐 그렇게 국민들에게 이제는 우리 국민을 정말 이렇게 천지 이런 정치, 진짜 차원 높은 정치로 국민이 걸어가야지. 국민을 법으로 그냥 차로 딱딱해서 잡으려고.
잘 봐요. 이거는 뭘로? 이거는 이 정치는 혁신이고. 법치는 인치 아니야. 그러면 죄진 놈은 장발장 재판해서 변호사만 먹고 사는 거야.
잘 살게 돼. 그러니까 이 법치를 그렇게 내세울. 지금 현 국가가 처음에 시작할 때는 새로운 정보가 시작될 때는 법치보다는 하늘이 다스리는 이런 천치, 이런 어떤 면에서는 이런 정치, 새로운 정치. 그래서 이런 혁명, 정말 우리 모든 인간이 통할 수 있는 약자나 가진 자나 모든 사람이 통할 수 있는 이런 차들의 정치를 해야 돼.
천천히 해야 되는데 우리가 지금 다시 법치로 돌아가 있어요. 이게 낮은 거야. 정치에서는 이렇게 단계가 좀 낮은 단계거든. 그래서 법치를 하면은 사면이 필요 없어요.
그래 안 그래요? 천치로 할 때는 혁명을 할 때는 대사를 해 줘. 그냥 버벅인 사람들 누구 다 풀어. 원래 내 대통령들이 잘못해서 누가 저렇게 죄인이 된 거야. 장발장같이 국가가 혼란할 때 장발장이 나오고.
이 내 미래, 저 내 미래를 이 영화가 뭐예요? 내가 무슨 뜻이에요. 아, 이거는 뭐예요? 이 사람이 뭐지? 뜻을 모르겠어. 검색해 본다고. 그냥 “레미제라블”은 아, 비극이란 뜻이에요.
그럼 이걸 영어로 하면 “오 마이 갓”, “오 하나님”이란 뜻이야. “오 하나님, 이런 처참한 광경을 하나님이고 어찌하면 좋습니까?” 이 소리야. 그러니까 프랑스 말로는 “오 마이 갓”, 깜짝 놀라면 “오 마이 갓” 이렇게 이야기한단 말이야. “오 마이 갓” 이러잖아요.
이게 영화 제목이지. 이게 옛날에 오페라 제목이야. 근데 요새 뭐 이 영화가 왔다면 600만 명, 500만 명. 그래서 이 장발장 같은 정치가 법치야, 법치.
천치가 되려면 훌륭한 사람이 나와서 세상 모든 사람이 죄를 사해주고, 그 다음에 자기가 제대로 이제는 원리 원칙대로 국민들에게 법을 한 단계 높은 걸로 이제 국민을 다스린다. 그래서 이걸 혁신은 지금 정부가 모방하는 게 혁신이야. 그래, 이 혁신보다는 우리 국민은 혁명을 원해. 그래서 아직 혁명은 시기가 안 됐다.
허경영이가 이거 목소리 들어가는가? 이거 마이크 안 해도 허경영이가 나와서 이보레이션을 나중에 하게 된다. 그때까지는 우리 국민들은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음악] 그래서 “레미제라블”을 볼 때 여러분들은 허경영 회장을 생각해야 돼요. 야, 이거 마구잡이 없고 말이야, 한 인간을 말이야 누명을 씌워서 교묘하게 누명을 씌운다 이 말이야.
그리고 그게 누구야? 그게 우리의 자식들이야. 그래서 이런 정치를 끝내겠다. 그래서 내가 되면은 자살률이, 자살률이 우리가 세계에서 얼마예요? 자살률이 우리가 외국 사람처럼 우리가 미국 같이 잡종입니까? 아닙니까? 우리는 단일 민족이야. 단일 민족이니까 우리는 대가족이야.
맞아, 맞아요. 이걸 박 회장님이나 내나 이게 다. 가족이야, 여러분이 나하고 가족이야. 대가족인데 자살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아요.
이거 있을 수 없는 거야. 미국 같은 잡종, 다른 나라는 점을 잡종으로 되어 있고, 우리는 단일민족의 대가족이야. 그런데 자살률이 세계 1위다. 이거는 우리가 창피한 옷이야, 창피할 노릇입니다.
그래서 이 자살률이 높은 것은 지금 혁신 가져오는 못 바꾼다. 이런 이노베이 수연 가지고는 불가능하다. 이런 혁신 가지고는 이 우리나라를 앞으로 내려갈 수가 없다. 그래서 내가 나갔을 때 이걸 해서 자살하는 사람이 한 명도 안 나오게 하겠다는.
1년에 만오천 명 자살이고, 이게 계속 증가하는 거야. 대통령 바뀔 때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정치 얼마나 잘했나 보려면 요거만 딱 보면 자살률이 계속 증가했다는 거예요. 장발장을 계속 만들어 내기만 했다 이 소리야. 특권층만 계속 배불리고 이익을 만들었다는 소리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단적으로 욕을 보는 거야. 그러면 이 자살자만 보느냐? 자살자만 보는 게 아니고 1년에 5천 명 정도의 여자가 처녀들이 행방불명. 그냥 몇 년 기다려도 애가 연락이 없고, 나중에 보면 시체로 나타나. 그래 안 그래요? 물론 그렇게 없어지는 애도 있지만 영원히 연락이 안 오는 애들이 어디로 갔어? 근데 그걸 본 것 차에 납치할 때 두 놈이 해.
두 놈이 한다면 차에 딱 대기하고 있고, 한 놈이 버스 정류장은 사람이 한 열 명이 있어. 서 있는 처녀가 좀 예쁘장하잖아. 가서 기사 되려면 허락도 없이 집을 나가서 돌아다녀. 이래가지고 숨을 못 쉬고 덩치 큰 놈이 뭐 맥주를 딱 거무지니까 그 차에 끌려가서 타고 가면 어디야? 저 남미나 어디로 맞아가지고 이빨을 일단 다 풍기로 이빨을 왜 다 번지를 버리냐면 전부 틀니를 배가 이빨 다.
뿌리고 코뼈를 분지르고 해가지고 성형 수술비, 뭐 이빨 한 돈, 그런 걸 다 바가지 씌워. 그래 가지고 빚쟁이를 만들어. 그럼 그 빚 때문에 끌려다니는 거야. 장발장처럼 평생.
어디 가요? 섬에 가서. 섬에 왔다 갔다 하는 연락선, 그 배가 조폭들이 연결된대요. 예를 들어서 섬을 탈출할 수 있나? 섬에 가서 술집에 가서 팔렸는데 탈출해 버리고 배만 타고 배, 그 사람들 앞잡이가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평생 못 나가는 아저씨들한테 나 이렇게 잡혀 가지고 우리 엄마 아빠도 못 보고 좀 살려주세요.
그래 안 그래? 그 사람이 신고해요. 여러분들은 말이야,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전혀 없어졌다. 이게 보고가 됐다. 대통령 청와대 안 앉아 있어요.
해류가 없다고 날라가. 그 사람 없어진 자리부터 다 수색 다 해. 경찰청장 비상 걸려. 그래 한번 해봐.
맞아 맞아요. 내 자식 좀 찾아 주시오. 아무리 먹어볼 경찰에게 그 사람들은 소탕할 수가 있고 다 있어. 어디에 갇혀 있는지 다 정보가 있어.
그런데 모든 경찰들은 있답니다. 그 사람들이 그걸 이용해 먹고 있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들은 뭐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무서워야 정신을 차리고 있냐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라고.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자식도 못 지키는 거야. 이제 좀 태어나자 말이야. 1년에 5천 명이 말이야, 여자가 납치돼 가는 거야. 행방불명교.
그런 사람들은 제 우리 딸내미가 지 남자 애인하고 어디 가서 동거식을 하는 줄 알아. 영 소식이 없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집이 가난하니까 제가 어디에 나가서 동구 생활을 안 하고. 그래 핸드폰도 안 되는 이름은 애들이 외국에 섬에까지 팔려 가지고 전 중국으로 동남아시아로 막 수출해서 막 팔아먹어.
그러면 그 사람은 그 어머니 아버지는 그냥 세상. 죽은 거나 마찬가지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세상이 이런 장발장, 납치, 여자 자살, 이노베이션 하겠다, 이런 정치를 여러분 기대하면 맨날 재탕이야, 재탕. 계속 실업자는 들어가고, 계속 여자는 납치돼 가고, 계속 룸살롱에 강남에 여자들은 계속 늘어가고,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여러분들은 점잖고 돌아다녀. 그러면서 나보고 경고 망동하다 그래요.
되려 내가 얼마나 혁명 갑니까, 그래 안 그래요? 사실은 내가 코미디를 하고 있지만, 가슴에 뭐 하러 온 사람이야. 그렇습니다. 그런 사람 보고 오히려 저 사람들이 코미디언 고개 함정이야, 우리 안 그래요? 이제 박연희의 말씀을 홍보 잘하는 사람 데려다가 방송국에 이래 가지고 내 출연해서 강의하게 만들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내가 알려줄 거 아니야. KBS 하루만 해버리면 그냥 나라가 뒤집어지고, 허경영이 와라 하면 강의 수행만 해도 어마어마하게 들어올 거야, 아마.
섭외하고 이거 하는 걸로 남겨 놓고, 이제 좀 강의하는 거는 좀 된 사람, 좀 그런 거 잘하는 사람을 좀 데려와서 월급을 주고 투자를 하겠다 그러시는 거예요. 그래, 그렇게 해서 우리의 근본적인 이런 분위기를 이 세상을 바꿔야 되는데, 우리는 그저 대통령 밖에 없으니까 그 사람 혼자 좋은 일이 일어났다 그래 가지고 떡이나 먹자, 여러분 찾아보고 앉아 있어. 이거 하겠다 이러고 있어. 응? 이거 해도 지금 될까 말까 해.
혁명을 해도 될까 말까 하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중국은 말이야, R&D가 말이야, 자그마치 이 R&D가 아까 내 R&D 했죠? 그죠? 이 R&D 이거 이것을 이 사람들은 50%씩 투자를 해. 그래 가지고 삼성전자를 잡기 위해서 10개의 삼성전자와 같은 회사를 키우고 있어. 그럼 머지않아 우리 기술 개발해야 돼.
맞아, 맞아요. 그렇게 투자해야 되는데, 모든 사람들이 그냥 이거 빼 가지고 자기도 해외에다가 처방을 하는 거야. 전쟁 난다니까, 여기다가 공장 지으면 나중에 깡통 찬다는 거예요.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국민들에게 북한하고도 안심을 시켜주고, 어디에 염병들을 포격해요.
그런 거를 대통령이 청와대에 앉아서 구경하고 앉아 있어서 이게 이게 나라냐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누가 여기다가 아레인지를 투자하냐 이 말이야. 포가 날라오고 언제 빵 터져 버리면 공장이 불바다니, 월남에 가서 만들자. 안 되겠다, 필리핀 가자.
저 중국에 가서 진짜 공장 만들어 놨다. 또 연평도 같이 날라오면 우리는 거지야. 이런 심리가 나오게끔 정치를 해놓고 앉아 있으면 어쩌자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거를 보고 가만히 있는 거야.
국민들은 아, 북한에서 포탄이 날라오는데도 광화문 네거리에 전국민이 북한을 선포하는 권력이 데모가 한 사람도 데모하는 사람이 없어. 이해가 갑니까? 무슨 말인지. 그걸 잘했다는 건가? 그게 어느 국민화나 촛불 들고 나와 가지고 북한 왜 미사일을. 광화문이 폭격이 날라와서 불바다가 됐다고 그래도 쳐다보고 있을 사람들이야.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래 안 그래? 나만 한국민이죠. 아무도 눈 깜짝 안 해. 그럼 저쪽에서 무슨 생각이에요? 여러분 뭘 잘못하고 있는지 알아요? 여러분들은 이미 구제불능이라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갓난아이가 젖을 이기면 뭐가 돼? 갓난아이가 젖을 이기면 뭐가 돼요? 갓난아기가 젖을 이기면 뭐가 된다고? 젖을 떼면 뭐가 돼? 이제 아이가 되는 거예요. 소년이 되잖아. 맞아, 맞아.
사람이야. 접목일 때는. 접목이야 그래요. 자, 그러면 아이가 이제 됐다.
아이가 과자를 떼면 뭐가 돼요? 이제 청년이 되잖아. 그렇잖아요. 맞잖아. 그러면 청년이 인간이란 말이야.
청년이. 그러면 청년이 입을 이기면 뭐가 된다고 생각해? 청년이 입을 이긴다. 인간이 되는 거야. 이제 부모님한테도 “안녕히 주무셨어요” 그래.
안 그래? 이제 입에서 나오는 것을 통제할 줄 아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옛날에는 과자밖에 몰랐는데, 어릴 때는 뭐 먹는 거밖에 몰랐는데, 얘가 이제 입을 제대로 사용할 줄 안다. “안녕하세요, 이웃집 아주머니” 인사하고 이러면 인간이야. 이제 그래 안 그래요? 처음에는 천방지축이야, 청년.
요새는 그래. 얘네들이 이제 인간이 됐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인간이 길을 이긴다. 인간이 이제 남의 말을 듣고 화를 안내고 먼저 인간이 눈을 이긴다.
그러면 뭐가 될까? 사람. 남의 처녀를 보니까 이뻐. 아, 그래도 저 처녀를 저만큼 키우느라고 부모가 얼마나 고생을 했을까. 저 처녀 아버지는 맨날 좋은 신랑감 찾느라고 헤매겠네.
야, 내가 끝나면 저런 여자하고는 안 돼요. 저 여자는 엄청나게 부모가 공을 들었나 봐. 그래서 남의 여자를 보는 눈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무조건 이 부모 그냥 납치해서 데리고 가고 이거 되겠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거는 눈을 이긴다는 거야.
그러면 그 당시 사람이 돼 안 돼요? 사람이 되겠지. 아, 남의 거 귀한 줄 아는 거야. 남의 자식 귀한 줄 알고 남의 자식도 사랑스럽다는 걸 귀한 줄 알고. 아, 저는 저 처녀가 행복한 사람 만나야지.
저런 사람 내가 데리고 와서 안 된다. 이런 걸 벌써 깨달으면 그 사람이 눈을 이긴 사람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이제 이 사람이 사람이 귀를 이긴다. 길을 이기면 뭐가 돼? 저 김고문님. 사람이 길을 이기면 뭐라 그래요? 성자입니다. 성자.
절반이 성인, 성자. 봐요. 성인, 성자. 귀가 있어요, 없어요? 성인이 되는 이유를 알려줄게.
귀를 이겨야 돼. 귀를 먼저. 귀를 이겨야 성인이 돼. 성자가 되는 거야.
그러면 뭐, 성자라고 하면 좀 이상하고. 예수나 같은 사람이 되고. 성인, 그렇죠? 자, 귀가 아니고 입이죠. 이제 입 있지.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임금 왕이 있지. 그렇죠? 사람의 입과 귀를 임금보다도 높게 보는 사람. 그게 성자야. 남의 말과 남의 입과 남의 밥을 먹는 거, 밥을 굶는 거 이런 걸 너무 신경 쓰는 사람.
저 사람이 입을 굶었느냐, 안 굶었느냐. 또 저 사람의 귀가, 저 사람 귀가 좋은 소리를 들어야 되겠다. 그 사람들의 말보다는 임금보다도 그 사람들의 입과 귀를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 성자야. 성인이야.
맞아, 안 맞아? 성인, 성자가 이렇게 생겼어요. 남의 입과 귀를. 남 배고픈 거 쳐다볼 때 항상 가슴 아파하고. 남이 듣는 거, 듣기 싫은 소리 하지 말고.
남한테 좋은 말 하고. 이렇게 해서 믿음이 어디서 나와요? 들으면서 나온다고 그랬잖아. 그래서 이 남의 귀를 소중히 여기는 성인이야. 이렇게 성인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그래서 이렇게, 이렇게, 이런 성인의 단계까지 가려면 우리가 사람이 입과 눈과 귀를 이겨야 돼. 귀를 초월해 나가야 되는 거지. 당연히 처음에는 저 설마.
근데 내가 여러분들 바라보면 우리 지구인들을 보면 지금 뭘 먹고 있냐면 뭘 먹고 있냐면 젖을 먹고 있는 거예요. 젖을 먹고 있어. 젖. 여기를 가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이걸 먹고 있다니까.
젖을 안 뗐어 아직까지. 인간들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젖 먹는 놈한테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그 사람들이 알아듣냐고. 지금 미친놈 아니야, 저거? 이렇게 나온단 말이야.
참. 기가 막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시절에 맞춰가면서 이렇게 올리기 위해서 내가 강의를 하는 거야. 사람들 걸 올려놔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박 회장님이 어떤 사람을 고용해서 네가 언론 특보로 네가 좀 활동해라. 그래야 나를 각 방송국에 출연하게 해라. 허경영이 강의하게 해라. 이렇게 하면 돼, 안 돼요? 됩니까, 안 됩니까? 그렇게 하자 이 말이야.
근데 우리끼리만 이렇게 들어가지고 안 돼. 우리는 다 선한 사람들이고 내 말을 안 들어도 여러분들은 여기까지가 있는 사람들이야. 성자까지가 있어. 여러분들은 그냥 법 없이도 살고, 법치 아무 소용없어.
여러분 여기 있는 분들은 전부가 다 여기 경제가 있어. 그러니까 나하고 만났잖아. 그러면 우리가 힘을 모아 가지고 십시일반으로 힘을 모아 가지고 나를 전 국민도 요렇게 가게끔 강의가 필요하다 이 말이야.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 앞에서 이렇게 강의하지만, 실제는 나중에 언론을 통해서 강의를 방송을 통해서 많이 하려니 이 젖 먹는 국민을 여기까지 걸어와야 돼.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강의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귀로만 인간을 이 귀로만 변화시킬 수 있는 거야. 믿음을 줄 수가 있단 말이야. 인간들의 귀에 내 소리가 들려야 이제 인간들이 변화가 와서 요렇게 젖대고 과자 떼고 이제 입대고 이게 눈 떼고 길을 뺀다 이 말이야.
알겠죠? 이게 좀 어려운 말인데 내가 풀어서 이야기하는 거야. 이런 게 이제 한문으로 써야 되는데 쓰면 너무 복잡해. 요걸 그냥 내가 좀 풀어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 강의가 우리만 맨날 들어서 안 되겠다.
그걸 빨리해야 되겠다. 왜 5년이 긴 게 아니야. 금방 가버려. 망해요.
그 여러분들 딱 얼마나 봐요. 뭐가 나오냐. 아까 이야기했죠, 이거 디. 욕실을 혁명이 되면은 주사 한 방만 딱 맞으면 80 먹은 사람 20살로 바뀐다고 그랬죠.
그 시대가 머지 않았어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되냐? 여러분도 그 주사를 맞을 수가 있어. 뭐, 여러분들은 다 내가 놔둘 거니까. 근데 박 회장님은 안 맞으려고 하겠지.
맞겠죠. 안 맞아요. 저는 갖다 빨리 다시 와야지. 그러니까 이 주사를, 이 주사를 우리는 맞아야지.
이제 그래야 그런 시대가 이제 와요. 그러면 대통령이 훈장 받는 사람, 국가에서 특별히 공로가 있는 사람은 공짜로 나죠. 근데 일반 사람은 훈장을 줄 때는 이 사람이 무형문화재다, 이 사람이 무형문화재 판소리, 판소리 가수다. 그러면 이거 이 사람 나이가 80이다.
그러면 주사 놓아줘야 돼, 안 놔줘야 돼? 놔주면 이 사람이 후배를 자꾸 키우잖아. 그런데 이 사람이 떡 죽어버리면 어떻게 돼? 또 요만한 애가 또 처음부터 또 끝까지 가야 돼. 그러니까 판소리가 발전돼, 안 돼? 발전될 만하면 그 사람 죽어. 또 후배가 또 그걸 따라.
근데 옛날 거보다 못해. 옛날 명상보다는 조금씩 떨어져. 그래, 안 그래요? 아무리 한국화를 잘 그려도 옛날에 허백련보다는 좀 떨어져요. 청자를 아무리 잘 만들어도 고려할 때 맞는 청자보다는 질이 떨어져.
우리가 만드는 건. 그걸 왜 그런지, 이것이 왜 이러냐면 옛날에 있는 사람보다 노력을 더 하는 거야. 옛날에 있는 사람보다 노력을 덜 해가지고 점점 이게 질이 떨어지잖아. 이 사람이야, 내 백 살까지 살면서 계속 젊은 사람이 돼 가지고 가르치면 이 사람은 박사가 되지.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우리의 모든 음악이나 예술의 질이 높아져. 그래서 이런 사람은 공짜로 나와 준다, 국가에서. 그래서 이런 혁명이 전부 어디하고 연관되어? 영성 혁명과. 연관이 있다.
영석입니다. 그럼 내가 이제 질문을 안 할게. 밥을 먹을 때 이거 지워도 되죠? [음악] 아침은 아침은 진지라고 그러죠? 그렇죠? 점심이라 그러고, 저녁이라 그러고. 그러면 왜 아침을 진지 잡수세요? 김고문이 왜 아침을 진지 잡습니까? 아니면 이제 우리 잘 먹어야 되니까요.
우리가 이야기하는 이것은 진수성찬이라는 것 때문에 진지라고 하는 게 아니에요. 이게 진수성찬, 아침을 잘 먹게 된다. 그건 진수성찬이 아니에요. 이게 진지다.
이게 아니에요. [웃음] 진수성찬을 우리는 주로 저녁에. 여러분은 자살하는 거예요, 자살. 알아나 있어.
내가 왜 이걸 물어보냐면 아침을 왜 진지라고 그러냐면 우리 이제 연세 드신 분이 많으니까 건강에 대해서는 확실히 좀 알아놔야 돼, 여러분들이. 자, 아침을 왜 진지라고 그러냐. 11시부터 1시, 이거 뭐라고? 1시부터 3시, 뭐여? 5시, 인시죠. 아, 이게 7시부터 9시가 대장 시간이에요.
대장, 아시죠? 대장. 대장 정화 시간인데, 요때 대장 정화하는 거 아시죠? 여기는 무엇이 시간이요? 여기는 뭐예요? 심장. 심장. 9시부터 11시까지 비장.
11시. 그러면은 여기는 뭐예요? 대장, 아시죠? 폐장.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가 7시부터 9시 사이에 요 사이가 뭐냐면 무슨 시간이겠어요? 5시에서 7시는 뭐예요? 그러니까 이게 대장. 여기는 대장이 아니지.
자, 여기가 뭐냐면은 비장. 이게 뭐냐면 소화기야. 비장이요 시간에 이걸 한문으로 하면 이게 진심, 맞아 안 맞아? 심심하잖아요. 그래서 진시에는 반드시 밥을 먹는 시간이에요.
그래서 진시가 됐습니다, 이 소리야. 내 말 알겠습니까? 꼭 7시부터 9시 사이에는 밥을 걸으면 안 된다, 이 소리예요. 그때가 진시가 됐다는 말을 진시함으로, 이거 진실을 진지라. 하는 거야.
진시가 됐다, 다가왔다지. 진시, 진, 진지가 된 거야. 줄여서 진시가 됐습니다. 그걸 진실의 받침을 잡숴야 된다 이 말이야.
진실을 아침에 진지를 잡숴야 된다. 아침을 안 먹으면 안 돼요. 그래서 아침이 진수성찬이라이 말이야. 알겠죠? 아침은 진수성찬을 잘 먹어야 돼.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밥을 먹을 때 참고를 해요. 아침은 진시에는 3대 3을 먹어야 돼. 위장 넓이가 3이면 3을 먹어야 돼. 알겠죠? 점심은 뭐게? 그러면 그냥 점심이다 말이야.
그러면은 이 점심은 얼마를 먹어야 될까? 요건 3대 3을 먹어야 되는데, 아침은 진수성찬을 꽉 차게 먹어라 이 말이야. 1대 1, 3대 2를 먹어야 되는 거야. 알겠죠? 3대 2. 점심은 3대 2를 먹어야 돼.
아침 먹어보다 좀 적게 먹어라 이 말이야. 그 다음에 저녁은 뭐예요? 3대 1을 먹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렇게 3, 2, 1이 우리가 아침에 점심 저녁을 먹은 걸 합치면 아침 먹은 거하고 같아야 돼요. 그러면 우리 몸은 정상적으로 순환이 돼요.
점심 저녁을 합쳐 가지고 그게 아침 먹은 것만큼 돼야 되는데, 아침은 거꾸로 3대 1을 먹고, 잘 봐. 점심은 3대 2를 먹고, 저녁은 3대 3을 먹는 게 우리 인간들이야. 거꾸로 먹어, 안 먹어? 이러면 그냥 그 사람은 폭삭 늙어 버리고 병이 그냥 줄줄이 따라오는 거야. 늙으면 맞아, 맞아요? 저녁에는 속을 많이 비워야 되는데 잔뜩 먹고들은 입으로 말만 실거라고 의자에 떠들면서 진수성자를 딱 먹었네.
가서 위장은 뭐야, 위장이 욕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복을 있는 대로 만들어. 그럼 아침 되면 머리가 띵하고 인간이 점점 타락되어. 아침밥 먹고 나가서 막 신경 쓰고 활동을 엄청나게 하는 거야.
아마 택배 기사는 막 죽으라고 뛰어다니고 그래, 안 그래? 근데 택배 기사도 저녁에는 집에 와서 밥 먹고 자야 되는데, 실컷 먹었다. 그럼 택배 기사는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간들은 내가 건강식품을 강의해줘도 이렇게 철저하게 안 가르쳐주면, 인간들은 반대로 살아. 반대로 맞아, 맞아.
딱 반대로 산다니까. 그냥 아침에 적당히 3:1로 해버려. 그냥 거의 공복으로 나가. 그리고 점심 적당히 먹어.
저녁은 안주에다가 뭐 고기까지 더 먹어버렸어. 그러면 이게 나는 그런 자리를 안 가는데, 잘 안 먹는데. 나는 이렇게 쳐다보면 이 사람들은 병신들인가? 서울이야. 이제 이해가 가죠.
이게 왜 거꾸로 돼 있냐? 점심과 저녁을 합치면 아침 먹은 거 하고 일체. 그러면 3, 2, 1. 그러면 위장이 잠잘 때 가벼워져, 안 가벼워져? 그럼 위는 밤에 활동 별로 안 해. 조용히 아침에 일어나 몸이 개운하고 몸에 독이 안 생겨요.
맑은 거야. 그러면 흑인들이 같은 사람들이 기억력이 좋아. 여러분들은 요렇게 반대로 먹으면 머릿속에 들어간 거, 낮에 들어간 거 그 다음날 아침에 다 없어져. 몸에서 오만 독이 올라오지.
머리로 들어가 혈관으로 타고 내려 들어가서 머리가 띵하고 뭐 머리 뭘 들었는지 허경영이가 뭐를 지껄였는지 보통 생각이 안 나는 거야. 그냥 물어보면 모르겠는데요. 하루 중에서 제일 많이 먹어야 됩니다. 그래서 소화액이 제일 많이 나와.
비장, 비장에 활동이 아주 심한. 그 전에 대장을 비워. 이때는 화장실 가는 시간이 그래. 대장을 이 진수성찬은 내가 질문할게.
5개는 꽉 차고 5개는 비운다. 이게 무슨 말이에요? 이게 무슨 말이에요? 무슨 말이에요? 다섯 개는 꽉 차는 게 좋고 다섯 개는 비우는 게 좋다. 그럼 무슨 말이에요? 내 표정이 안 좋을 때는 이걸 찍어. 이걸 찍고 있어.
다섯 개는 오장이야. 5장은 항상 꽉 차 있어야. 상수도는 항상 꽉 차 있어야 돼. 상수도가 간이 허하다, 그러면 큰일 나는 거예요.
심장이 허하다, 그러면 헛바람이 들어가요. 그럼 그 사람 죽는 거야. 그러니까 상수도는 언제나 꽉 차야 돼요. 그러면 그게 오장이 허하면 그건 미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사람이 죽는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근데 육부는 뭐야? 위장이나 대장은 언제나 비어 있어야 좋은 거야. 근데 밤에 잠을 자는 시간이 얼마나 길어? 그 시간에 대장, 소장이 좀 비워져 있어야 된단 말이야. 위장도 비어 있어야 되는데 자기 전에 꽉 채워 가지고 자는 거야.
그러면 밤새 독서 나와. 맞아요, 맞아요. 이해 가죠? 그래서 오장, 우리 오장 중에 제일 처음에 뭐가 있어요? 간장. 여자들은 이 간장을 잘 알지.
간장. 맞아, 맞아. 간장. 간장 담는 거, 그게 아니고 간이란 말이야.
간. 근데 또 먹이지 말고. 신장이 있지. 그냥 뭐가 있어도 비장.
비장. 비장. 대장. 자꾸자꾸 외우나요? 하나가 안 있어.
뭐가 있어요? 신장. 했잖아. 심장. 심장.
그래서 다섯 가지가 꽉 차야 좋다. 심장이 화하거나 아니하거나, 신장이 화하거나 이런 게 그거 하면 그 사람은 안 돼. 그런데 육부는 거할수록 좋다. 대장에도 지방이 없네.
소장에도 지방이 없네. 위장에도 뭐 얼마나 좋아. 그래 안 그래요? 거기가 그냥 안팎으로 꽉 차 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안 좋은 거죠.
그래서 사람을 진맥할 때 육부가 꽉 차 있는 사람을 조심해야 돼요. 그런 사람은 내 주절 뭐 이런 게 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항상 오장이 꽉 차 있더라고. 육부는 뭐야? 대장, 위장.
그래요. 위장, 소장, 대장이 있으니까 이거 별 4개가 있으니까. 소장은 별이 두 개야. 소장.
방광. 방광. 그다음 또 뭐가 있어요? 담낭. 담낭도 양 고모님 담낭을 제대로 써요.
옛날에는 3초가 있죠. 3초. 이게. 욕구는 비어 있을수록 좋다.
근데 밤에 요렇게 321로 먹으면 밤새 점점 비어 있게 돼요. 속이 편해. 그럼 속이 편한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야. 근데 속이 더부룩하다.
다 들으셨어. 자, 소고기 더부룩하면은 아침에 속이 들어오면 안 좋은 거예요. 좋은 거예요? 안 좋은 거고 치명적인 거다. 그러면 그 독이 뭘 하느냐? 혈관을 혈관을 노화시켜.
그래 가지고 목이 뻣뻣해지고 막 머리가 띵하고, 이거는 혈관의 벽을 손상시키는 거야. 그 독소가 저녁에 밥을 많이 먹으면 그래. 그것도 모르고 그걸 매일 반복한다. 그러면 혈관이 점점 얼굴이 검에 점점 까매지면서 망가지 병이 오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주부들이 저녁에 남편이 올 줄 알고 밥을 하는데 안 오네. 그러면 실컷 남편 밥까지만 아깝거든. 그러면 아침에 일어나면 온전히 아파. 그러면 그걸 계속 반복한다.
그럼 큰일 나는 거예요. 알겠죠? 오늘 내가 국가가 어떻게 바뀌어야 되느냐가 우리 인체와 같아요. 국가가. 그래서 오늘 내가 장발장도 이야기해 주고 현재 우리 몸이 이렇게 돌아가는데 여러분들은 이렇게 반대로 살아가고 있다.
정치가 이렇커스 아닐 것을. 지금 정치 요렇게 해 줘야 되는데 요걸 반대로 하고 있어. 요렇게 해 줘야 되는 해야 되는데 요렇게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고등학생들, 중학생, 초등학생 등교 시간을 9시로 해야 돼요.
2시간 연장해 줘야 돼. 그래 그래 애들이 아침을 실컷 먹고 학교 가기가 되는 거야. 그냥 학교 가는 해로 그냥 밥 먹을 시간도 야 빨리 타 뭐 뭐 그냥 애가 가서 학교 가서 어떻게 되죠? 집에 와서 저녁을 많이 먹게 돼. 그 애들 버려.
애들 죽이는 거야.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의 젊은이 전부 불구자만 늘어난 거야. 여러분들이 우리나라 교육자가 최소한의 양심도 없어요. 맞아, 맞아요.
내가 바꾸려고 하는 거는 기본에서부터, 인체에서부터, 건강에서부터 완전히 정치까지 다 바꿔주는 거야. 그런 사람이 있나요? 그래서 학교 가는 시간, 젊은 애들 2시간 연장해야 돼. 출근 시간 전부 직장인들 연장해 줘요. 맞아, 맞아요.
조금 늦게 가더라도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직전에 빈속에 가가지고 커피 마시고 앉아 있으니 그 사람이 어떻게 되느냐고. 저녁에 노다지 먹어야 돼, 맞죠? 그럼 그 사람들은 되는 거야. 우리나라 어떻게 돼? 의료보험 적자 나중에 나 가지고 의료보험 때문에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나중에 노인은 늘어나고 그래야 그래요.
그걸 어떻게 감당할 거예요, 여러분? 허경영이는 그런 것부터 줄여라. 국민을 건강해. 각자 얼마나 기술자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출근 시간은 좀 늦게, 저녁에는 퇴근 시간을 조금 늦어서 길바닥에 앉아서 뭘 많이 안 먹게.
그래 안 그래요? 집에 쫓아와서 한글로 파란만장은 1억 원이야. 이거는 이제 파란 돈이 만장이니까. 그런 말씀을 잘하셨어. 나는 그래요.
맞지. 그래 1억은 1억은 1억은 내가 1억자 알죠? 이거 1억짜 사람의 마음이 바로서는 날까지 준다고. 책을 이제 이렇게 교정을 보잖아. 그래 이런 한 사람이 이렇게 이렇게 살아온 게 파란 마음대로 한 거라고.
그래 그걸 우리는 천신만고라 그래요. 천가지 매운맛을 보잖아요. 그죠? 그 다음에 만가지 고통이야. 그래 안 그래요? 이 천신만고를 겪고 성공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천신만고를 겪고 그냥 망해버린 사람이 있어요.
그래 안 그래? 99%가 망해요. 파란만장이야. 파란은 이 파란은 여기에다가 이 난자 자체는 이 저 그냥 난초 난 자예요. 다란.
그다음 만장은 1만 만 자에다가. 장자는 이 자리에는 만일이나 되는 파도를 넘어야 된다, 이 소리야. 계속 파도가 온다, 이 소리야. 만장, 만기를 되는 파도가 밀려온다.
파란, 여기가 어려울 난자가 아니라 어려울 사람들에게 어려울려는데, 이 우리가 어려울 난지 아시죠? 그죠? 아주 어려운 난관. 단체가 아니고 이 파란이라는 건 파도를 말해요. 그래서 파란만장한 일생이라 그러잖아요. 그것이 천신만고다.
그래서 아까 파랑, 파란만장은 돈 1억은 맞아요. 이 1억이 실제 이 천신만고나 바람만 장이 현 우리의 정치사야. 우리 정치사. 산 넘어서 아니야.
가도 끝이 없어. 이거를 끝내자. 이거를 이제 끝내는 시대를 지금 여러분들이 어머니 젖을 먹고 있는 시대니까. 내가 강의를 해가지고 결국은 눈과 귀와 입을 다 대는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서 성자의 위치에 올리면 나중에 여러분이 뭐가 돼요? 신이 되는 거야.
우리 인간들이 근신에 가깝도록 바꿔야 세상이 달라진다, 이 말이지. 알겠죠? 오늘 강의는 이걸 끝내겠습니다..
단어
소식다정(小食多靜)-(Small_meal Much_calm)
위장(胃腸)-(Stomach_intestine)
간(肝)-(Liver)
폐(肺)-(Lung)
심장(心臟)-(Heart)
콩팥(腎臟)-(Kidney)
소장(小腸)-(Small_intestine)
대장(大腸)-(Large_intestine)
수동(手動)-(Manual)
자동(自動)-(Automatic)
소화(消化)-(Digestion)
채식(菜食)-(Vegetarian_diet)
육식(肉食)-(Meat_diet)
순환(循環)-(Circulation)
당분(糖分)-(Sugar_content)
섬유질(纖維質)-(Fiber)
흡수(吸收)-(Absorption)
혈당(血糖)-(Blood_sugar)
정화(淨化)-(Purification)
영성(靈性)-(Spirituality)
민주주의(民主主義)-(Democracy)
연구개발(硏究開發)-(Research_development)
투자(投資)-(Investment)
혁신(革新)-(Innovation)
혁명(革命)-(Revolution)
법치(法治)-(Rule_of_law)
천치(天治)-(Heavenly_rule)
정치(政治)-(Politics)
이치(理致)-(Reason)
인치(人治)-(Human_rule)
사면(赦免)-(Amnesty)
단일민족(單一民族)-(Homogeneous_nation)
행방불명(行方不明)-(Missing)
오장육부(五臟六腑)-(Five_viscera_six_bowels)
간장(肝臟)-(Liver)
신장(腎臟)-(Kidney)
비장(脾臟)-(Spleen)
심장(心臟)-(Heart)
방광(膀胱)-(Bladder)
담낭(膽囊)-(Gallbladder)
독소(毒素)-(Toxin)
노화(老化)-(Aging)
파란만장(波瀾萬丈)-(Eventful)
천신만고(千辛萬苦)-(Many_hardships)
성자(聖者)-(Saint)
성인(聖人)-(S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