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n-Yang

2013.02.0x 85x 허경영 옛날 강연 본좌

허경영 옛날 강의 “본좌 설명” 요약
화자: 허경영
날짜: 2026년 5월 20일
주제: 음양의 진리, 인간의 10단계, 허경영의 역할

💡 오늘의 한 문장
진정한 깨달음은 자신에게 엄격하고 타인에게 관대하며, 모든 인류를 사랑으로 대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

핵심 내용

  1. 음양의 진리: 자신에게 적용하고 타인에게 관대하라
    선악 판단의 위험성:
    남을 선악으로 판단하면 자신의 건강을 해치고 하늘의 벌을 받게 됨
    탕자의 비유에서 큰아들이 자신을 선하다고 여겨 아버지를 거역하는 모습
    선악의 올바른 적용:
    자신에게는 선악의 잣대를 엄격하게 적용: “나는 악한 사람이 아닌가?”, “나는 왜 선한 행동을 적게 할까?”
    타인에게는 관대하게 대하라: 남에게 선악을 구분하지 말아야 함
    모든 사람은 사랑의 화신: 모든 사람을 훌륭하고 무한한 생명체로 보아야 함

  2. 인간의 10단계: 진정한 지도자의 길
    인간의 10단계 계급:
    인간은 10단계의 계급으로 나뉘며, 각 단계는 추구하는 가치와 역할이 다름
    주자의 8조목과 비교:
    격물(格物): 물질에 관심 있는 속인 (가장 낮은 단계)
    치지(致知): 지식을 쌓는 범인 (교수, 목사, 승려 등)
    성의(誠意): 뜻을 세우는 위인 (영웅호걸, 안중근 의사 등)
    정심(正心): 마음을 닦는 도인
    수신(修身): 벼슬하는 사람, 입신출세한 사람
    제가(齊家): 장관급, 나라 살림을 하는 자
    치국(治國): 나라를 다스리는 왕 (진인)
    평천하(平天下): 세계를 통일하는 자 (본좌)
    진정한 지도자의 조건:
    물질적 탐욕 경계: 물질에 대한 탐욕이 과하면 하늘이 그 재물을 거두어감
    성인의 경지에 이른 자: 장관이나 대통령은 성인의 경지에 이르지 못하면 도둑질만 하게 됨
    구심점의 중요성: 사회에는 구심점이 필요하며, 허경영이 그 구심점 역할을 할 것임

  3. 허경영의 역할과 사명
    허경영의 10단계:
    하천(하늘에서 내려옴) → 탁태(여자 몸에 들어감) → 강탄(탄생) → 세계 통일 → 심판 → 제도 → 낙원 → 하늘로 올라감
    다른 성자들과의 차이:
    석가모니: 항마(고행) → 득도(깨달음) → 전법(진리 전파) → 열반
    예수: 강탄 → 항마(마귀와 싸움) → 정법(법을 직접 전함) → 부활 → 승천
    허경영은 득도 과정 없이 태어날 때부터 모든 진리를 알고 있으며, 세계 통일과 심판, 낙원 건설을 목표로 함
    허경영의 심판과 제도:
    심판: 기득권 세력, 전 세계 지도자들을 정신 교육시키고 재산을 몰수하여 무소유를 만듦
    제도: 도를 가르쳐 낙원을 만들고, 그 후에 하늘로 올라감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
    허경영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병이 낫고 에너지를 받음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의 창조주와 연결되어 있으며, 이름을 부르면 변화가 일어남

  4. 진리를 만나는 길
    인간으로 태어나기 어려운 이유:
    인간은 사람과 짐승 사이에 있는 존재로, 짐승에서 온 사람이 많음
    사람으로 태어나기 어렵고, 남자로 태어나기 어려움
    진리를 만나기 어려운 이유:
    진리를 만나기 어렵고, 진리를 만나도 성직자가 되기 어려움
    성직자가 되어도 부처가 되기 어려움
    진리의 가치:
    진리의 가치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으며, 명상과 허경영의 가르침을 통해 부처의 경지에 이를 수 있음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하나님을 직접 알현하는 것과 같음

📜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탕자의 비유: 큰아들이 자신을 선하다고 여겨 아버지를 거역하고 동생을 비난하는 모습
장발장 이야기: 배고파 빵을 훔친 장발장의 사례를 통해 정의와 진리의 차이를 설명
허균 가문 이야기: 허균, 허난설헌, 허준 등 허씨 가문의 인물들을 통해 각 분야에서 최초의 업적을 이룬 인물들을 소개하며, 허경영이 세계를 통일할 허씨임을 암시

✅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자신에게 엄격하고 타인에게 관대하기: 남을 판단하기 전에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타인의 허물을 덮어주기
물질적 탐욕 내려놓기: 재물에 대한 과도한 욕심을 버리고, 가진 것을 좋은 일에 사용하기
허경영의 가르침 되새기기: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에너지를 받고, 그의 가르침을 삶에 적용하기

❓ 회고 질문
Q1: 오늘 가르침을 통해 내 삶에서 내려놓아야 할 물질적 탐욕이나 타인에 대한 판단은 무엇인가?

Q2: 허경영의 가르침 중 나에게 가장 큰 울림을 준 부분은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삶에 적용할 수 있을까?

Q3: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지도자의 모습은 무엇이며, 현재 우리 사회의 지도자들은 어떤 점을 보완해야 할까?

말씀

  1. 음양의 진리
  • 양의 진리: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만물의 이치.
  • 음의 진리: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만물의 이치.
  • 선악 구분:
    • 남에게 선악을 적용하면 자신에게 해가 됩니다.
    • 자신에게만 선악을 구분하고 적용해야 합니다.
    • 남에게는 관대해야 합니다.
  • 음양의 진리 적용:
    • 음양의 진리를 인간에게 적용하면 자기 몸에 병이 올 수 있습니다.
    • 탕자의 비유에서 큰아들이 자신이 선하다고 말하며, 아버지에게 대들지만, 결국 선한 자가 부모에게 저항하고 악한 자가 순종하게 됩니다.
  • 탕자의 비유는 자신에게만 적용하여, 동생이 탕자가 된 것에 자신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단계 명칭 설명
10단계 속인 (격물) 물질에 관심이 많고 돈을 버는 데 집중하는 사람
9단계 범인 (치지) 지식을 쌓는 사람
8단계 위인 (성의) 뜻을 세우는 사람 (예: 안중근)
7단계 도인 (정심) 마음을 닦는 사람
6단계 지인 (수신) 벼슬하는 사람, 입신출세한 사람
5단계 진인 (제가) 나라의 살림을 하는 장관급 인물
4단계 본존 석가모니 본존불과 같이 불상으로 만들어진 존재
3단계 인자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아들을 의미하는 어진 사람
2단계 본좌 선과 악을 초월하여 신이 드나드는 블랙홀과 같은 존재
  • 허균:
    •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소설인 홍길동전을 썼습니다.
    • 양반과 상놈의 구분을 없애고 지상낙원을 꿈꿨습니다.
  • 허난설헌:
    • 27세에 요절했지만 217개의 시를 남긴 천재 시인.
    • 그녀의 시는 아시아, 특히 중국에서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 허백련: 우리나라 동양화를 집대성한 화가.
  • 허준: 한의학을 집대성한 인물.
  • 허웅: 한글 사전을 집대성한 인물.
  1. 강탄: 하늘에서 내려와 여자 몸에 들어가 탄생합니다.
  2. 세계 통일: 세상을 통일합니다.
  3. 심판: 기득권 세력과 지도자들을 정신 교육시켜 책임을 묻고 재산을 몰수합니다.
  4. 제도: 도를 가르칩니다.
  5. 낙원: 낙원을 만듭니다.
  6. 승천: 하늘로 올라갑니다.
구분 석가모니의 길 예수의 길
1단계 강탄 (하천탁태광탄) 강탄 (하천탁태광탄)
2단계 항마 (6년간 설산 기도) 항마 (마귀와 싸움)
3단계 득도 (보리수 아래 깨달음) 정법 (진리의 말씀을 몸으로 전함)
4단계 전법 (법을 전함) 부활
5단계 열반 승천
  • 선악 판단 오류: 남에게 선악을 구분하면 자신에게 해가 되므로, 자신에게만 엄격하게 적용하고 남에게는 관대해야 합니다.

  • 물질적 탐욕: 물질적 탐욕이 지나치면 하늘이 재물을 거두어 갈 수 있습니다.

  • 음양의 진리: 세상 만물의 변화와 불변의 이치를 설명하는 개념.

  • 본좌: 선과 악을 초월하여 신이 드나드는 블랙홀과 같은 존재로, 우주의 구심점 역할을 합니다.

  • 구심점: 사회나 우주의 중심이 되는 존재로, 인류의 구심점.

  • 인간으로 태어나기 어려운 5가지:

  • 허경영 진리 체험센터: 명상, 허경영 이름 부르기, 사진 보기 등을 통해 만병을 치유하고 진리를 체험할 수 있는 곳.

  • 지구와 한반도의 복: 지구는 좋은 곳이며, 특히 한반도에 태어난 사람들은 엄청난 복을 지은 것.

  • 하나님 알현: 그를 만나는 것은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을 직접 알현하는 것과 같습니다.

양(陽)-(陽-positive)
음(陰)-(陰-negative)
진리(眞理)-(眞-truth, 理-reason)
만물(萬物)-(萬-all, 物-things)
이치(理致)-(理-reason, 致-cause)
선악(善惡)-(善-good, 惡-evil)
구분(區分)-(區-divide, 分-distinguish)
적용(適用)-(適-apply, 用-use)
구원(救援)-(救-save, 援-help)
정상(正常)-(正-correct, 常-normal)
정치인(政治人)-(政-govern, 治-rule, 人-person)
국민(國民)-(國-nation, 民-people)
해결(解決)-(解-solve, 決-decide)
훌륭(훌륭)-(훌륭-excellent)
악한(惡한)-(惡-evil)
행동(行動)-(行-act, 動-move)
추상(秋霜)-(秋-autumn, 霜-frost)
정신(精神)-(精-spirit, 神-mind)
지도자(指導者)-(指-point, 導-lead, 者-person)
도덕적(道德的)-(道-moral, 德-virtue, 的-adjective suffix)
모랄(moral)-(moral-moral)
회의(懷疑)-(懷-doubt, 疑-suspect)
교육(敎育)-(敎-teach, 育-raise)
피해(被害)-(被-suffer, 害-harm)
탕자(蕩子)-(蕩-prodigal, 子-son)
비유(比喩)-(比-compare, 喩-analogy)
재산(財産)-(財-wealth, 産-property)
효자(孝子)-(孝-filial piety, 子-son)
순종(順從)-(順-obey, 從-follow)
율법(律法)-(律-law, 法-law)
하나님(하나님)-(하나님-God)
음양(陰陽)-(陰-negative, 陽-positive)
진리(眞理)-(眞-truth, 理-reason)
관대(寬大)-(寬-generous, 大-big)
책임(責任)-(責-responsibility, 任-duty)
직장(職場)-(職-job, 場-place)
기업(企業)-(企-enterprise, 業-business)
사명(使命)-(使-mission, 命-command)
종교(宗敎)-(宗-religion, 敎-teach)
행위(行爲)-(行-act, 爲-do)
신앙(信仰)-(信-faith, 仰-look up to)
시대(時代)-(時-time, 代-period)
지식(知識)-(知-know, 識-knowledge)
시기(時期)-(時-time, 期-period)
해결(解決)-(解-solve, 決-decide)
연단(鍊鍛)-(鍊-temper, 鍛-forge)
고통(苦痛)-(苦-pain, 痛-ache)
박사(博士)-(博-doctor, 士-scholar)
선도사(仙道師)-(仙-immortal, 道-way, 師-master)
인체(人體)-(人-human, 體-body)
정의(正義)-(正-justice, 義-righteousness)
특징(特徵)-(特-special, 徵-sign)
진리(眞理)-(眞-truth, 理-reason)
인간(人間)-(人-human, 間-between)
지렁이(지렁이)-(지렁이-earthworm)
단계(段階)-(段-step, 階-level)
속인(俗人)-(俗-common, 人-person)
범인(凡人)-(凡-ordinary, 人-person)
도인(道人)-(道-way, 人-person)
철인(哲人)-(哲-philosophy, 人-person)
지인(至人)-(至-ultimate, 人-person)
하늘(하늘)-(하늘-sky)
무사(武士)-(武-military, 士-warrior)
통일(統一)-(統-unify, 一-one)
인류(人類)-(人-human, 類-kind)
정신(精神)-(精-spirit, 神-mind)
진인(眞人)-(眞-true, 人-person)
초월(超越)-(超-transcend, 越-surpass)
장발장(Jean Valjean)-(Jean Valjean-Jean Valjean)
혁명기(革命期)-(革-revolution, 命-life, 期-period)
가난(가난)-(가난-poverty)
문제(問題)-(問-question, 題-topic)
청년(靑年)-(靑-youth, 年-year)
학비(學費)-(學-study, 費-expense)
원망(怨望)-(怨-resent, 望-hope)
선생님(先生님)-(先-first, 生-birth)
대명군(大名君)-(大-great, 名-name, 君-ruler)
본존(本尊)-(本-original, 尊-revered)
석가모니(釋迦牟尼)-(釋迦牟尼-Sakyamuni)
본존불(本尊佛)-(本-original, 尊-revered, 佛-Buddha)
불상(佛像)-(佛-Buddha, 像-image)
인자(人子)-(人-human, 子-son)
예수님(예수님)-(예수님-Jesus)
하나님(하나님)-(하나님-God)
본좌(本座)-(本-original, 座-seat)
선(善)-(善-good)
악(惡)-(惡-evil)
블랙홀(black hole)-(black hole-black hole)
신(神)-(神-god)
우주(宇宙)-(宇-universe, 宙-space)
소원(所願)-(所-that which, 願-wish)
연결(連結)-(連-connect, 結-tie)
단련(鍛鍊)-(鍛-forge, 鍊-temper)
기준(基準)-(基-base, 準-standard)
대통령(大統領)-(大-great, 統-govern, 領-lead)
목사(牧師)-(牧-pastor, 師-teacher)
야당(野黨)-(野-opposition, 黨-party)
남편(男便)-(男-male, 便-convenience)
구심점(求心點)-(求-seek, 心-center, 點-point)
인류(人類)-(人-human, 類-kind)
계급(階級)-(階-rank, 級-class)
네티즌(netizen)-(netizen-netizen)
인터넷(internet)-(internet-internet)
용어(用語)-(用-use, 語-word)
화신(化身)-(化-transform, 身-body)
부처님(부처님)-(부처님-Buddha)
일촌(一寸)-(一-one, 寸-inch)
본체(本體)-(本-original, 體-body)
에너지(energy)-(energy-energy)
증거(證據)-(證-proof, 據-evidence)
관계(關係)-(關-relation, 係-connect)
인간(人間)-(人-human, 間-between)
순수(純粹)-(純-pure, 粹-essence)
법(法)-(法-law)
말세(末世)-(末-end, 世-world)
정보(情報)-(情-information, 報-report)
우주(宇宙)-(宇-universe, 宙-space)
만물(萬物)-(萬-all, 物-things)
보통(普通)-(普-common, 通-general)
게임(game)-(game-game)
배신(背信)-(背-betray, 信-trust)
시대(時代)-(時-time, 代-period)
유럽(Europe)-(Europe-Europe)
전쟁(戰爭)-(戰-war, 爭-fight)
평화(平和)-(平-peace, 和-harmony)
격동(激動)-(激-stir, 動-move)
살인사건(殺人事件)-(殺-kill, 人-person, 事-matter, 件-incident)
종식(終熄)-(終-end, 熄-extinguish)
낙원(樂園)-(樂-paradise, 園-garden)
출생(出生)-(出-birth, 生-life)
하찮(하찮)-(하찮-insignificant)
탁(濁)-(濁-turbid)
강탄(降誕)-(降-descend, 誕-birth)
탄생(誕生)-(誕-birth, 生-life)
세계(世界)-(世-world, 界-boundary)
통일(統一)-(統-unify, 一-one)
심판(審判)-(審-judge, 判-decide)
제도(制度)-(制-system, 度-degree)
기득권(旣得權)-(旣-already, 得-gain, 權-right)
세력(勢力)-(勢-power, 力-force)
국회의원(國會議員)-(國-nation, 會-assembly, 議-deliberate, 員-member)
정신교육(精神敎育)-(精-spirit, 神-mind, 敎-teach, 育-raise)
책임(責任)-(責-responsibility, 任-duty)
장관(長官)-(長-chief, 官-official)
역대(歷代)-(歷-successive, 代-generation)
소환(召喚)-(召-call, 喚-summon)
재산몰수(財産沒收)-(財-wealth, 産-property, 沒-confiscate, 收-collect)
거지(거지)-(거지-beggar)
무소유(無所有)-(無-without, 所-that which, 有-possess)
희한(稀罕)-(稀-rare, 罕-seldom)
체계적(體系的)-(體-body, 系-system, 的-adjective suffix)
열광적(熱狂的)-(熱-enthusiastic, 狂-mad, 的-adjective suffix)
진실(眞實)-(眞-truth, 實-reality)
예수(Jesus)-(Jesus-Jesus)
마리아(Mary)-(Mary-Mary)
항마(降魔)-(降-subdue, 魔-demon)
마귀(魔鬼)-(魔-demon, 鬼-ghost)
득도(得道)-(得-gain, 道-way)
전법(傳法)-(傳-transmit, 法-law)
진리(眞理)-(眞-truth, 理-reason)
말씀(말씀)-(말씀-word)
열반(涅槃)-(涅槃-Nirvana)
석가모니(釋迦牟尼)-(釋迦牟尼-Sakyamuni)
수행(修行)-(修-cultivate, 行-practice)
미친(미친)-(미친-crazy)
부모님(父母님)-(父-father, 母-mother)
신체(身體)-(身-body, 體-body)
확대(擴大)-(擴-expand, 大-big)
변절자(變節者)-(變-change, 節-integrity, 者-person)
히말라야(Himalaya)-(Himalaya-Himalaya)
고행(苦行)-(苦-suffering, 行-practice)
이론(理論)-(理-reason, 論-theory)
보리수(菩提樹)-(菩提-Bodhi, 樹-tree)
원인(原因)-(原-origin, 因-cause)
의식(意識)-(意-mind, 識-consciousness)
노병사(老病死)-(老-old age, 病-sickness, 死-death)
책임(責任)-(責-responsibility, 任-duty)
지상(地上)-(地-earth, 上-above)
수명(壽命)-(壽-longevity, 命-life)
무한대(無限大)-(無-infinite, 限-limit, 大-great)
성경(聖經)-(聖-holy, 經-sutra)
기독교(基督敎)-(基-Christian, 督-supervise, 敎-teach)
창조론(創造論)-(創-create, 造-make, 論-theory)
반복(反復)-(反-repeat, 復-return)
영원(永遠)-(永-eternal, 遠-far)
순환(循環)-(循-circulate, 環-ring)
잎사귀(잎사귀)-(잎사귀-leaf)
육바라밀(六波羅蜜)-(六-six, 波羅蜜-paramita)
삼법인(三法印)-(三-three, 法-law, 印-seal)
전도(傳道)-(傳-transmit, 道-way)
전염(傳染)-(傳-transmit, 染-infect)
품행(品行)-(品-character, 行-conduct)
불교(佛敎)-(佛-Buddha, 敎-teach)
선교(宣敎)-(宣-preach, 敎-teach)
부모님(父母님)-(父-father, 母-mother)
정법(正法)-(正-correct, 法-law)
열반(涅槃)-(涅槃-Nirvana)
하천(下賤)-(下-low, 賤-humble)
탁태(濁胎)-(濁-turbid, 胎-fetus)
강탄(降誕)-(降-descend, 誕-birth)
인간(人間)-(人-human, 間-between)
도솔천(兜率天)-(兜率-Tusita, 天-heaven)
부활(復活)-(復-revive, 活-live)
승천(昇天)-(昇-ascend, 天-heaven)
코스(course)-(course-course)
유일(唯一)-(唯-only, 一-one)
건설(建設)-(建-build, 設-establish)
지상낙원(地上樂園)-(地-earth, 上-above, 樂-paradise, 園-garden)
종교적(宗敎的)-(宗-religion, 敎-teach, 的-adjective suffix)
인류(人類)-(人-human, 類-kind)
구심점(求心點)-(求-seek, 心-center, 點-point)
국세청(國稅廳)-(國-nation, 稅-tax, 廳-office)
대통령(大統領)-(大-great, 統-govern, 領-lead)
정권(政權)-(政-govern, 權-power)
모습(모습)-(모습-appearance)
희망(希望)-(希-hope, 望-wish)
불안증(不安症)-(不-not, 安-peace, 症-symptom)
불면증(不眠症)-(不-not, 眠-sleep, 症-symptom)
성과(成果)-(成-achieve, 果-result)
국민(國民)-(國-nation, 民-people)
인정(認定)-(認-recognize, 定-determine)
데모(demonstration)-(demonstration-demonstration)
난리(亂離)-(亂-chaos, 離-separate)
소고기(쇠고기)-(쇠고기-beef)
파동(波動)-(波-wave, 動-move)
선거(選擧)-(選-elect, 擧-raise)
황제(皇帝)-(皇-emperor, 帝-emperor)
왕(王)-(王-king)
수상(首相)-(首-head, 相-minister)
사무총장(事務總長)-(事-affair, 務-duty, 總-general, 長-chief)
전쟁(戰爭)-(戰-war, 爭-fight)
팔레스타인(Palestine)-(Palestine-Palestine)
이스라엘(Israel)-(Israel-Israel)
총리(總理)-(總-general, 理-manage)
대통령(大統領)-(大-great, 統-govern, 領-lead)
질서(秩序)-(秩-order, 序-sequence)
지혜(智慧)-(智-wisdom, 慧-intelligence)
인류(人類)-(人-human, 類-kind)
낙원(樂園)-(樂-paradise, 園-garden)
휴가(休暇)-(休-rest, 暇-leisure)
텔레비(television)-(television-television)
드라마(drama)-(drama-drama)
건강(健康)-(健-healthy, 康-peaceful)
매력(魅力)-(魅-charm, 力-power)
감기(感氣)-(感-feel, 氣-air)
강의(講義)-(講-lecture, 義-meaning)
면역(免疫)-(免-immune, 疫-epidemic)
콧물(콧물)-(콧물-nasal discharge)
전쟁(戰爭)-(戰-war, 爭-fight)
순환(循環)-(循-circulate, 環-ring)
주사(注射)-(注-inject, 射-shoot)
중독(中毒)-(中-middle, 毒-poison)
병명(病名)-(病-disease, 名-name)
병(病)-(病-disease)
정정(訂正)-(訂-correct, 正-right)
암(癌)-(癌-cancer)
주둥아리(주둥아리)-(주둥아리-mouth)
산(山)-(山-mountain)
화근(禍根)-(禍-disaster, 根-root)
선악(善惡)-(善-good, 惡-evil)
초월(超越)-(超-transcend, 越-surpass)
위인(偉人)-(偉-great, 人-person)
일본(日本)-(日-sun, 本-origin)
깡패(깡패)-(깡패-gangster)
의병(義兵)-(義-righteous, 兵-soldier)
도인(道人)-(道-way, 人-person)
지인(至人)-(至-ultimate, 人-person)
성인(聖人)-(聖-holy, 人-person)
본전(本錢)-(本-original, 錢-money)
인자(人子)-(人-human, 子-son)
본좌(本座)-(本-original, 座-seat)
초등학생(初等學生)-(初-first, 等-grade, 學-study, 生-student)
부처(佛陀)-(佛陀-Buddha)
무한대(無限大)-(無-infinite, 限-limit, 大-great)
생명(生命)-(生-life, 命-command)
우주(宇宙)-(宇-universe, 宙-space)
화신(化身)-(化-transform, 身-body)
사랑(사랑)-(사랑-love)
사명(使命)-(使-mission, 命-command)
복지(福祉)-(福-blessing, 祉-happiness)
손자(孫子)-(孫-grandson, 子-son)
어머니(어머니)-(어머니-mother)
할머니(할머니)-(할머니-grandmother)
파고다방(Pagoda Cafe)-(Pagoda Cafe-Pagoda Cafe)
노인(老人)-(老-old, 人-person)
고아원(孤兒院)-(孤-orphan, 兒-child, 院-institution)
미래(未來)-(未-not yet, 來-come)
복(福)-(福-blessing)
화밭(花밭)-(花-flower, 밭-field)
병신(病身)-(病-sick, 身-body)
재앙(災殃)-(災-disaster, 殃-calamity)
원수(怨讐)-(怨-resent, 讐-enemy)
경쟁자(競爭者)-(競-compete, 爭-contend, 者-person)
후손(後孫)-(後-after, 孫-grandchild)
생존(生存)-(生-live, 存-exist)
법률적(法律的)-(法-law, 律-rule, 的-adjective suffix)
보편적(普遍的)-(普-universal, 遍-everywhere, 的-adjective suffix)
명심(銘心)-(銘-engrave, 心-heart)
자비(慈悲)-(慈-compassion, 悲-pity)
홍길동전(洪吉童傳)-(洪吉童-Hong Gildong, 傳-story)
허균(許筠)-(許筠-Heo Gyun)
아버지(아버지)-(아버지-father)
아들(아들)-(아들-son)
배설(排泄)-(排-excrete, 泄-leak)
사색당파(四色黨派)-(四-four, 色-color, 黨-party, 派-faction)
강릉(江陵)-(江-river, 陵-tomb)
낙향(落鄕)-(落-fall, 鄕-hometown)
셋째(셋째)-(셋째-third)
천재(天才)-(天-heaven, 才-talent)
과거시험(科擧試驗)-(科-exam, 擧-raise, 試-test, 驗-examine)
당시(當時)-(當-at that time, 時-time)
임금(임금)-(임금-king)
쌍놈(雙놈)-(雙-pair, 놈-guy)
양반(兩班)-(兩-two, 班-class)
기와집(기와집)-(기와집-tiled house)
서자(庶子)-(庶-concubine’s child, 子-son)
적자(嫡子)-(嫡-legitimate, 子-son)
주장(主張)-(主-main, 張-assert)
한글(한글)-(한글-Hangul)
소설(小說)-(小-small, 說-talk)
최초(最初)-(最-most, 初-first)
기네스북(Guinness Book)-(Guinness Book-Guinness Book)
한문(漢文)-(漢-Chinese, 文-writing)
서민(庶民)-(庶-common, 民-people)
재미(재미)-(재미-fun)
임금(임금)-(임금-king)
책(冊)-(冊-book)
역모(逆謀)-(逆-rebellion, 謀-plot)
부정축재(不正蓄財)-(不-unjust, 正-right, 蓄-accumulate, 財-wealth)
탐관오리(貪官汚吏)-(貪-greedy, 官-official, 汚-corrupt, 吏-official)
지상낙원(地上樂園)-(地-earth, 上-above, 樂-paradise, 園-garden)
여동생(女同生)-(女-female, 同-same, 生-birth)
허난설헌(許蘭雪軒)-(許蘭雪軒-Heo Nanseolheon)
난설헌(蘭雪軒)-(蘭-orchid, 雪-snow, 軒-veranda)
요절(夭折)-(夭-die young, 折-break)
천재(天才)-(天-heaven, 才-talent)
전세계(全世界)-(全-entire, 世-world, 界-boundary)
중국(中國)-(中-middle, 國-country)
감동(感動)-(感-move, 動-stir)
사신(使臣)-(使-envoy, 臣-minister)
처녀(處女)-(處-virgin, 女-woman)
당대(當代)-(當-current, 代-generation)
아시아인(亞細亞人)-(亞細亞-Asia, 人-person)
신사임당(申師任堂)-(申師任堂-Shin Saimdang)
허백련(許白蓮)-(許白蓮-Heo Baekryeon)
화가(畫家)-(畫-paint, 家-artist)
동행(同行)-(同-same, 行-go)
허준(許浚)-(許浚-Heo Jun)
한의학(韓醫學)-(韓-Korean, 醫-medicine, 學-study)
집대성(集大成)-(集-collect, 大-great, 成-achieve)
허웅(許雄)-(許雄-Heo Ung)
한글사전(한글辭典)-(한글-Hangul, 辭-word, 典-dictionary)
동양화(東洋畫)-(東-east, 洋-ocean, 畫-paint)
허난설(許蘭雪)-(許蘭雪-Heo Nanseol)
허균(許筠)-(許筠-Heo Gyun)
결혼(結婚)-(結-marry, 婚-marriage)
한의사(韓醫師)-(韓-Korean, 醫-medicine, 師-teacher)
치통(齒痛)-(齒-tooth, 痛-ache)
의식(意識)-(意-mind, 識-consciousness)
선교사(宣敎師)-(宣-preach, 敎-teach, 師-teacher)
송도사(宋道師)-(宋-Song, 道-way, 師-master)
속인(俗人)-(俗-common, 人-person)
범인(凡人)-(凡-ordinary, 人-person)
위인(偉人)-(偉-great, 人-person)
도인(道人)-(道-way, 人-person)
도사(道士)-(道-way, 士-scholar)
지인(至人)-(至-ultimate, 人-person)
성인(聖人)-(聖-holy, 人-person)
진인(眞人)-(眞-true, 人-person)
본존(本尊)-(本-original, 尊-revered)
인자(人子)-(人-human, 子-son)
본좌(本座)-(本-original, 座-seat)
강의(講義)-(講-lecture, 義-meaning)
집안(집안)-(집안-household)
허난설헌(許蘭雪軒)-(許蘭雪軒-Heo Nanseolheon)
강릉(江陵)-(江-river, 陵-tomb)
명단(名單)-(名-name, 單-list)
정치(政治)-(政-govern, 治-rule)
혁명(革命)-(革-revolution, 命-life)
국가(國家)-(國-nation, 家-family)
기도(祈禱)-(祈-pray, 禱-pray)
홍길동전(洪吉童傳)-(洪吉童-Hong Gildong, 傳-story)
지상낙원(地上樂園)-(地-earth, 上-above, 樂-paradise, 園-garden)
주자(朱子)-(朱子-Zhu Xi)
격물(格物)-(格-investigate, 物-things)
양구모님(양구모님)-(양구모님-Yang Gumo-nim)
기록(記錄)-(記-record, 錄-record)
책자(冊子)-(冊-book, 子-small)
발행(發行)-(發-publish, 行-issue)
교정(校正)-(校-correct, 正-right)
원고(原稿)-(原-original, 稿-manuscript)
머릿속(머릿속)-(머릿속-mind)
내장(內藏)-(內-inside, 藏-store)
괄호(括弧)-(括-enclose, 弧-arc)
격물치지(格物致知)-(格-investigate, 物-things, 致-attain, 知-knowledge)
성의정심수신제가치국평천하(誠意正心修身齊家治國平天下)-(誠-sincere, 意-will, 正-correct, 心-mind, 修-cultivate, 身-self, 齊-regulate, 家-family, 治-govern, 國-nation, 平-pacify, 天下-world)
인간(人間)-(人-human, 間-between)
계급(階級)-(階-rank, 級-class)
성자(聖者)-(聖-holy, 者-person)
보통(普通)-(普-common, 通-general)
속인(俗人)-(俗-common, 人-person)
소경(小徑)-(小-small, 徑-path)
취지(趣旨)-(趣-gist, 旨-purpose)
지식(知識)-(知-know, 識-knowledge)
범인(凡人)-(凡-ordinary, 人-person)
성의(誠意)-(誠-sincere, 意-will)
위인(偉人)-(偉-great, 人-person)
영웅(英雄)-(英-hero, 雄-hero)
안중근(安重根)-(安重根-Ahn Jung-geun)
위인전(偉人傳)-(偉-great, 人-person, 傳-story)
용감(勇敢)-(勇-brave, 敢-dare)
정심(正心)-(正-correct, 心-mind)
도인(道人)-(道-way, 人-person)
마음(마음)-(마음-mind)
물질(物質)-(物-matter, 質-quality)
관심(關心)-(關-concern, 心-mind)
탐욕(貪慾)-(貪-greedy, 慾-desire)
하늘(하늘)-(하늘-sky)
가난(가난)-(가난-poverty)
부자(富者)-(富-rich, 者-person)
경쟁자(競爭者)-(競-compete, 爭-contend, 者-person)
단체(團體)-(團-group, 體-body)
회사(會社)-(會-company, 社-society)
재산(財産)-(財-wealth, 産-property)
고생(苦生)-(苦-suffering, 生-life)
심장마비(心臟痲痺)-(心-heart, 臟-organ, 痲-numb, 痺-paralysis)
재물(財物)-(財-wealth, 物-things)
욕심(慾心)-(慾-desire, 心-mind)
종점(終點)-(終-end, 點-point)
죽음(죽음)-(죽음-death)
영혼(靈魂)-(靈-soul, 魂-spirit)
귀신(鬼神)-(鬼-ghost, 神-god)
확률(確率)-(確-certain, 率-rate)
수신(修身)-(修-cultivate, 身-self)
재간(才幹)-(才-talent, 幹-ability)
김고문님(김고문님)-(김고문님-Kim Gomun-nim)
가정(家庭)-(家-family, 庭-courtyard)
보살피(보살피)-(보살피-care for)
단계(段階)-(段-step, 階-level)
도인(道人)-(道-way, 人-person)
장관(長官)-(長-chief, 官-official)
성인(聖人)-(聖-holy, 人-person)
경계(境界)-(境-boundary, 界-world)
도둑질(도둑질)-(도둑질-theft)
국가예산(國家豫算)-(國-nation, 家-family, 豫-prepare, 算-calculate)
대통령(大統領)-(大-great, 統-govern, 領-lead)
호박씨(호박씨)-(호박씨-pumpkin seed)
살림(살림)-(살림-household)
양심적(良心的)-(良-good, 心-mind, 的-adjective suffix)
벼슬(벼슬)-(벼슬-official post)
왕(王)-(王-king)
진인(眞人)-(眞-true, 人-person)
노론(老論)-(老-old, 論-faction)
소론(少論)-(少-young, 論-faction)
남인(南人)-(南-south, 人-person)
북인(北人)-(北-north, 人-person)
초월(超越)-(超-transcend, 越-surpass)
요순시절(堯舜時節)-(堯-Yao, 舜-Shun, 時-time, 節-season)
임금(임금)-(임금-king)
불만(不滿)-(不-not, 滿-full)
시국(時局)-(時-time, 局-situation)
인수위(引受委)-(引-take over, 受-receive, 委-committee)
한심(寒心)-(寒-cold, 心-heart)
피거품(피거품)-(피거품-bloody foam)
제자(弟子)-(弟-younger brother, 子-child)
지도자(指導者)-(指-point, 導-lead, 者-person)
망초(亡草)-(亡-ruin, 草-grass)
고생(苦生)-(苦-suffering, 生-life)
대통령(大統領)-(大-great, 統-govern, 領-lead)
세계(世界)-(世-world, 界-boundary)
통일(統一)-(統-unify, 一-one)
치국(治國)-(治-govern, 國-nation)
왕(王)-(王-king)
평천하(平天下)-(平-pacify, 天下-world)
세계통일(世界統一)-(世-world, 界-boundary, 統-unify, 一-one)
황제(皇帝)-(皇-emperor, 帝-emperor)
주자(朱子)-(朱子-Zhu Xi)
격물치지(格物致知)-(格-investigate, 物-things, 致-attain, 知-knowledge)
대학교수(大學敎授)-(大-great, 學-study, 敎-teach, 授-give)
교회(敎會)-(敎-teach, 會-assembly)
목사(牧師)-(牧-pastor, 師-teacher)
승려(僧侶)-(僧-monk, 侶-companion)
성인(聖人)-(聖-holy, 人-person)
위인(偉人)-(偉-great, 人-person)
점심(點心)-(點-dot, 心-mind)
도(道)-(道-way)
수신(修身)-(修-cultivate, 身-self)
벼슬(벼슬)-(벼슬-official post)
입신출세(立身出世)-(立-establish, 身-self, 出-go out, 世-world)
재간(才幹)-(才-talent, 幹-ability)
장관급(長官級)-(長-chief, 官-official, 級-level)
살림(살림)-(살림-household)
치국(治國)-(治-govern, 國-nation)
인간(人間)-(人-human, 間-between)
대통령(大統領)-(大-great, 統-govern, 領-lead)
초등학교(初等學校)-(初-first, 等-grade, 學-study, 校-school)
사서삼경(四書三經)-(四-four, 書-book, 三-three, 經-classic)
대장경(大藏經)-(大-great, 藏-store, 經-sutra)
성경(聖經)-(聖-holy, 經-sutra)
우주(宇宙)-(宇-universe, 宙-space)
섭렵(涉獵)-(涉-traverse, 獵-hunt)
머릿속(머릿속)-(머릿속-mind)
내장(內藏)-(內-inside, 藏-store)
본좌(本座)-(本-original, 座-seat)
인터넷(internet)-(internet-internet)
실수(失手)-(失-lose, 手-hand)
창조주(創造主)-(創-create, 造-make, 主-lord)
기독교(基督敎)-(基-Christian, 督-supervise, 敎-teach)
창조주(創造主)-(創-create, 造-make, 主-lord)
인간(人間)-(人-human, 間-between)
무한대(無限大)-(無-infinite, 限-limit, 大-great)
지구(地球)-(地-earth, 球-ball)
생명(生命)-(生-life, 命-command)
무한대(無限大)-(無-infinite, 限-limit, 大-great)
자궁(子宮)-(子-child, 宮-palace)
임신(妊娠)-(妊-pregnant, 娠-pregnant)
생명(生命)-(生-life, 命-command)
세계(世界)-(世-world, 界-boundary)
구경(求景)-(求-seek, 景-scene)
호갱(호갱)-(호갱-customer)
아프리카(Africa)-(Africa-Africa)
인간(人間)-(人-human, 間-between)
인촉간(人畜間)-(人-human, 畜-animal, 間-between)
약자(略字)-(略-abbreviate, 字-character)
짐승(짐승)-(짐승-beast)
넉사자(넉사자)-(넉사자-four-character idiom)
볼락자(볼락자)-(볼락자-rockfish)
월남자(越南者)-(越-cross, 南-south, 者-person)
진리(眞理)-(眞-truth, 理-reason)
법(法)-(法-law)
교회(敎會)-(敎-teach, 會-assembly)
절(寺)-(寺-temple)
목사님(牧師님)-(牧-pastor, 師-teacher)
스님(스님)-(스님-monk)
성경(聖經)-(聖-holy, 經-sutra)
불경(佛經)-(佛-Buddha, 經-sutra)
학교(學校)-(學-study, 校-school)
진리(眞理)-(眞-truth, 理-reason)
승려(僧侶)-(僧-monk, 侶-companion)
성직자(聖職者)-(聖-holy, 職-occupation, 者-person)
부처(佛陀)-(佛陀-Buddha)
경지(境地)-(境-boundary, 地-land)
미국(美國)-(美-America, 國-country)
부자(富者)-(富-rich, 者-person)
인도(印度)-(印-India, 度-degree)
명상(瞑想)-(瞑-meditate, 想-think)
기업체(企業體)-(企-enterprise, 業-business, 體-body)
월급(月給)-(月-month, 給-salary)
산속(山속)-(山-mountain, 속-inside)
기도(祈禱)-(祈-pray, 禱-pray)
명상(瞑想)-(瞑-meditate, 想-think)
부처(佛陀)-(佛陀-Buddha)
스티브잡스(Steve Jobs)-(Steve Jobs-Steve Jobs)
암(癌)-(癌-cancer)
진리(眞理)-(眞-truth, 理-reason)
히말라야(Himalaya)-(Himalaya-Himalaya)
석가모니(釋迦牟尼)-(釋迦牟尼-Sakyamuni)
부자(富者)-(富-rich, 者-person)
전세계(全世界)-(全-entire, 世-world, 界-boundary)
진리(眞理)-(眞-truth, 理-reason)
가치(價値)-(價-value, 値-worth)
명상(瞑想)-(瞑-meditate, 想-think)
진리(眞理)-(眞-truth, 理-reason)
체험(體驗)-(體-experience, 驗-test)
센터(center)-(center-center)
회비(會費)-(會-meeting, 費-expense)
회원(會員)-(會-meeting, 員-member)
가입(加入)-(加-add, 入-enter)
특별(特別)-(特-special, 別-separate)
만병(萬病)-(萬-all, 病-disease)
종교(宗敎)-(宗-religion, 敎-teach)
절차(節次)-(節-section, 次-order)
명상(瞑想)-(瞑-meditate, 想-think)
진리(眞理)-(眞-truth, 理-reason)
부처(佛陀)-(佛陀-Buddha)
지구(地球)-(地-earth, 球-ball)
인간(人間)-(人-human, 間-between)
아프리카(Africa)-(Africa-Africa)
여자(女子)-(女-female, 子-child)
한반도(韓半島)-(韓-Korean, 半-half, 島-island)
복(福)-(福-blessing)
확률(確率)-(確-certain, 率-rate)
하늘나라(하늘나라)-(하늘-sky, 나라-country)
하나님(하나님)-(하나님-God)
알현(謁見)-(謁-audience, 見-see)
영원(永遠)-(永-eternal, 遠-far)
대리인(代理人)-(代-represent, 理-manage, 人-person)
순환(循環)-(循-circulate, 環-ring)
진리(眞理)-(眞-truth, 理-reason)
터득(體得)-(體-body, 得-gain)

정리

  1. 음양의 진리와 선악 판단의 오류
    양의 진리는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 만물의 이치이며, 음은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만물의 이치입니다. 음과 양으로 사물을 바라보면 세상을 잘못 볼 수 있습니다. 타인을 선하거나 악하다고 구분하면 그 사람에게 플러스나 마이너스가 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건강이 나빠집니다. 타인에게 선악을 적용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벌을 줍니다. 자기가 선하다고 생각하는 큰아들도 벌을 받고, 방탕하다고 생각하는 죄인은 구원받습니다.

  2. 자기 성찰과 타인에 대한 관대함
    훌륭한 사람은 남의 죄는 눈에 보이지 않고, 자기 자신에게만 선악을 구분해야 합니다. “나는 악한 사람이 아닌가?”, “나는 왜 선한 행동을 적게 할까?”라고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 남에게는 선악을 구분하면 안 되며, 언제나 자기 자신에게는 추상같이 엄격해야 합니다.

  3. 지도자의 도덕적 책임과 국민 구원
    허술한 잔이나 커피 한 잔도 어려서부터 마시지 못한 것은 국민들과 하늘에 얼굴을 들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맑은 정신이 아닌 자가 국민을 구원할 수 없으며, 그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박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구했지만, 술과 담배를 한 것만큼은 아쉽습니다. 거기서 나쁜 것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완벽한 지도자는 없었으며, 국민들을 잘 살게 해주었지만 결국 도덕적 회의를 가져왔습니다. 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 것을 국민에게 제대로 교육했어야 했습니다. 음과 양의 원리를 인간에게 적용하면 자기 몸에 병이 옵니다.

  4. 탕자의 비유와 자기 책임론
    탕자의 비유에서 큰아들은 자신이 선하다고 생각하며 아버지에게 대듭니다. “동생은 죽일 놈인데 왜 저에게는 아무것도 안 해주고 동생에게는 다 해주느냐”고 따집니다. 그러나 탕자는 이 비유를 자기 자신에게만 적용해야 합니다. 동생이 탕자가 된 것은 자신과 아버지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자신이 선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언제나 자신에게 악한 쪽의 잣대를 대야 합니다. 음양의 진리, 진리의 저울대는 자기 자신에게만 적용하고 남에게는 관대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선하게 살지 못하는 것은 자신의 책임입니다. 모든 기업이 각자 자기 책임으로 돌리면 되는데, 자기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면 진리를 아는 자로서 사명을 다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5. 허경영의 역할과 새로운 시대의 도래
    이제는 복잡한 종교 행위나 신앙이 굳이 필요 없습니다. 허경영을 부르거나 사진을 쳐다보거나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모든 진리를 자기에게만 적용하고, 남에게는 지식을 배워 자신을 바꾸는 것이 어렵습니다. 시기가 급하게 돌아가므로 간단하게 바꿀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모든 것이 해결되고 풀어집니다. 아픈 사람도, 막히는 사람도 다 풀립니다. 고통이 오는 것은 연단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6. 정의와 진리의 계급론
    우리 몸에는 네 개의 고속도로가 있습니다. 정의의 특징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정의는 항상 따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올바른 길로 가려 하지 않는 심리 때문에 따르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으므로 사람들이 무시하고 없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정의는 결국 이기지만, 처음에는 고독합니다.

인간의 10단계 계급은 다음과 같습니다.
속인: 일반 사람
범인: 아홉 번째 단계
도인: 일곱 번째 단계
지인(철인): 여섯 번째 단계
정(正)은 하늘의 뜻에 다 있다는 의미입니다.
진(眞)은 나무가 자라 하늘에 닿아 더 이상 올라갈 수 없는 경지를 의미합니다.
무사(武士)는 정의를 위해 칼을 쓰는 사람입니다.
진인: 다섯 번째 단계
진리가 정의보다 더 높고, 진리는 정의를 초월합니다.

  1. 장발장 이야기와 정의의 한계
    장발장이 배고파서 빵을 훔쳐 먹은 것은 정의로 볼 때 옳은 행동이 아닙니다. 정의는 배고프면 달라고 요청하는 것입니다. 학비가 없어 쫓겨난 학생이 지나가는 아주머니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정의입니다. 정의는 따르는 자가 거의 없습니다. 사람들은 정의를 벗어난 행동을 하기 쉽습니다.

  2. 인간 계급의 상위 단계: 본존, 인자, 본좌
    본존: 진인 위에 본존이 있습니다. 석가모니 본존불처럼 불상으로 만들어 놓은 것을 본존이라고 합니다.
    인자: 본존 위에 인자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자신을 인자라고 불렀으며, 이는 어진 사람, 즉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뜻입니다.
    본좌: 첫 번째 단계는 본좌입니다. 사람들은 선과 악 중 하나에 치우쳐 있지만, 본좌는 선과 악이 교차하는 지점, 즉 블랙홀과 같습니다.
    블랙홀은 신이 드나드는 구멍이며, 선과 악에 치우치는 자는 신과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자신을 블랙홀에 맞추면 언제든지 신과 연결되고 신의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3. 구심점의 부재와 허경영의 역할
    우리 사회는 기준, 즉 구심점이 없습니다. 대통령이 100명이 있어도 기준이 없으면 나라가 혼란스럽습니다. 박 대통령 서거 후 우리나라에 구심점이 사라졌습니다. 허경영은 인류의 구심점이자 기준이 되기 위해 왔습니다. 본좌는 네티즌들이 만든 인터넷 용어이지만, 하나님의 자리, 하나님의 화신, 부처님의 화신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하나님의 화신이며, 본체가 와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병을 고치고 에너지를 넣어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사진으로는 힘이 나오지 않지만,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몸이 쇠해지고 에너지가 옵니다. 인자와 본존도 그러한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4. 성자들의 길과 허경영의 유일한 길
    허경영은 하나님과 일촌 관계가 아닌 본체 그 자체입니다. 허경영이 왔을 때는 인간들이 순수하고 법 없이도 살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인터넷에 모든 정보가 넘쳐나는 무서운 시대이며, 보통 사람이 와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은 전쟁과 살인 사건을 종식시키고 낙원을 만들러 왔습니다.

허경영의 10단계 길은 다음과 같습니다.
강탄: 하늘에서 내려와 여자 몸에 들어가 탄생합니다.
통일: 세계를 통일합니다.
심판: 기득권 세력과 지도자들을 정신 교육시켜 심판합니다.
제도: 도를 가르칩니다.
낙원: 낙원을 만듭니다.
승천: 하늘로 올라갑니다.

예수의 길은 다음과 같습니다.
강탄: 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납니다.
항마: 마귀와 싸웁니다.
정법: 진리의 말씀을 몸으로 전합니다 (선교와 비슷).
부활: 사망 후 부활합니다.
승천: 하늘로 올라갑니다.

석가모니의 길은 다음과 같습니다.
강탄: 하천에서 태어납니다.
항마: 설산에서 6년간 기도하며 수행합니다.
득도: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깨달음을 얻습니다.
사람이 늙고 병들고 죽는 것은 태어나기 때문이라는 원인을 깨닫습니다.
인간의 수명은 무한대이며, 계속 반복해서 태어나는 순환을 깨닫습니다.
전법: 법을 전합니다.
열반: 마지막에 열반에 이릅니다.

허경영의 코스는 세계 통일, 심판, 제도, 낙원이 포함되어 있어 다른 성자들과 다릅니다. 다른 성자들은 지상 낙원을 건설할 능력을 가지고 오지 않았습니다. 허경영은 종교를 떠나 이러한 일을 하러 왔습니다.

  1. 구심점의 중요성과 국가적 혼란
    인류의 구심점이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는 구심점이 없어 1년만 희망적이고 그 후부터는 불안증에 시달립니다. 일본은 황제가 구심점 역할을 합니다. 지구에도 구심점이 없어 유엔 사무총장이 있어도 전쟁이 끊이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지구가 구심점을 얻고 전쟁이 사라질 것입니다. 심판을 통해 질서를 잡고, 도를 알려 모든 인류가 낙원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2. 질병의 원인과 면역력의 중요성
    감기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며, 면역력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감기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으면 몸이 약해지고 약에 중독됩니다. 우울증이나 패혈증은 병도 아닌데 죽음에 이르게 합니다. 이는 의사들이 무방비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암은 많이 먹고 욕심이 많은 사람에게 생깁니다. 먹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3. 인간 계급의 초월과 사랑의 중요성
    위인까지는 선악에 이끌리지만, 그 위의 도인, 지인, 성인, 진인, 본존, 인자, 본좌는 선악을 초월합니다. 선하다, 악하다는 초등학생들의 이야기입니다. 모든 사람은 훌륭하고, 부처이며, 무한대의 생명을 가진 우주의 생명체입니다. 모든 사람은 사랑의 화신이므로 사랑을 보내면 답이 오고, 욕을 보내면 칼이 날아옵니다. 모든 사람은 나의 복밭이며, 내가 없으면 하늘의 사명을 할 수 없습니다. 남에게 잘해주면 복이 오고, 원수를 맺으면 재앙이 옵니다. 남에게는 선과 악의 잣대를 댈 수 없으며, 모든 사람은 선하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4. 허씨 가문의 위대한 인물들
    허균: 홍길동전의 저자로,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소설을 썼습니다. 양반과 상놈의 차별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며 지상 낙원을 꿈꿨습니다.
    허난설헌: 허균의 여동생으로, 217편의 시를 남긴 천재 시인입니다. 27세에 요절했지만, 그녀의 시는 아시아인들을 감동시켰습니다.
    허백련: 우리나라 동양화를 집대성한 화가입니다.
    허준: 한의학을 집대성한 인물입니다.
    허웅: 한글을 집대성하여 한글 사전을 만들었습니다.

이처럼 허씨 가문은 우리나라를 세계에서 최초로 통일하는 자가 허씨라는 말을 증명합니다. 이들의 헌신 덕분에 한의학이 발전하고,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1. 주자의 8조목과 인간 계급
    주자의 8조목은 인간의 10단계 계급과 연결됩니다.
    격물(格物): 물질에 관심이 많고 돈을 버는 가장 낮은 단계의 인간 (속인).
    물질에 대한 탐욕이 많으면 하늘이 그 물질을 가져가 가난한 자나 좋은 일에 쓰게 합니다.
    재물을 남에게 베풀지 않으면 하늘이 재산을 빼앗고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합니다.
    치지(致知): 지식을 쌓는 사람 (범인).
    성의(誠意): 뜻을 세우는 사람 (위인, 영웅). 안중근 같은 인물.
    정심(正心): 마음을 닦는 사람 (도인).
    수신(修身): 벼슬하는 사람, 입신출세한 사람.
    제가(齊家): 장관급으로 나라의 살림을 하는 자. 성인의 경계에 있지 않으면 도둑질만 합니다.
    치국(治國): 나라 자체를 다스리는 왕. 진인과 같이 모든 것을 초월한 자가 해야 합니다.
    요순 시대에는 진인이 왕이었기에 나라가 잘 돌아갔습니다.
    지금은 범인들이 대통령이나 장관을 하므로 나라가 초토화됩니다.
    평천하(平天下): 세계를 통일하는 황제. 허경영이 와서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인간 계급은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한 사서삼경, 대장경, 성경 등 모든 우주의 책에 담겨 있습니다.

  1. 허경영의 이름과 창조주의 진리
    사람들은 허경영을 ‘본좌’라고 부르지만,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불러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름을 불러야 사람이 바뀌고 달라집니다. 우주의 창조주는 무한대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인간은 계속 반복해서 태어나는 존재입니다. 죽음은 영적 1초 만에 다른 생명으로 돌아오는 것에 불과합니다.

  2. 인간으로 태어나기 어려운 여섯 가지
    인간으로 오기 어려움: 사람과 짐승 사이에 있다 하여 인간이라 불립니다.
    사람으로 태어나기 어려움: 넉 사 자, 볼 락 자를 쓰는 ‘사람’으로 태어나기 어렵습니다.
    남자로 태어나기 어려움: 남자로 태어나기 어렵습니다.
    진리를 만나기 어려움: 법을 만나기 어렵습니다.
    성직자가 되기 어려움: 승려나 목사 같은 성직자가 되기 어렵습니다.
    부처가 되기 어려움: 승려로 태어나도 부처가 되기 어렵습니다.

인간은 언젠가 부처로 돌아가야 하지만, 그 경지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남자로 태어나 좋은 일을 많이 하면 진리를 가까이하고, 성직자가 되고, 결국 부처가 될 수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진리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으며, 허경영은 명상과 진리 체험 센터를 통해 사람들에게 진리를 가르치고 병을 고칠 것입니다.

  1. 지구에서의 삶과 허경영과의 만남
    지구는 좋은 곳이며, 특히 한반도에 태어난 사람들은 엄청난 복을 지은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허경영을 만난 것은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을 직접 알현하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은 영원히 순환하며 진리를 터득할 수 없지만, 허경영을 통해 직접 진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단어

양(陽)(陽-Yang)
음(陰)(陰-Yin)
선악(善惡)(Good and Evil)
구원(救援)(Salvation)
책임(責任)(Responsibility)
정치인(政治人)(Politician)
국민(國民)(People)
훌륭(훌륭)(Excellent)
적용(適用)(Application)
행동(行動)(Action)
정신(精神)(Spirit)
지도자(指導者)(Leader)
도덕(道德)(Morality)
교육(敎育)(Education)
피해(被害)(Harm)
탕자(蕩子)(Prodigal Son)
율법(律法)(Law)
진리(眞理)(Truth)
기업(企業)(Enterprise)
종교(宗敎)(Religion)
신앙(信仰)(Faith)
시대(時代)(Era)
고통(苦痛)(Pain)
연단(鍊鍛)(Discipline)
정의(正義)(Justice)
인간(人間)(Human)
단계(段階)(Stage)
속인(俗人)(Layperson)
범인(凡人)(Ordinary Person)
도인(道人)(Taoist)
지인(至人)(Perfect Man)

정리2

  • 선악 판단의 위험성과 자기 성찰의 중요성
    양과 음의 진리는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만물의 이치입니다. 그러나 음과 양으로 사물을 바라보며 세상을 선악으로 구분하면 오히려 자신의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남에게 선악을 적용하는 자는 하늘에서 벌을 받습니다. 자신이 선하다고 여기는 큰아들은 벌을 받고, 방탕하다고 생각하는 죄인은 구원받는다는 탕자의 비유처럼, 남을 판단하는 행위는 결국 자신에게 해가 됩니다.

진정한 정치인의 자세는 동생의 잘못에 아버지뿐 아니라 자신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흔히 국민의 잘못으로 돌리며 법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합니다. 훌륭한 사람은 남의 죄를 보지 않고, 오직 자신에게만 선악의 잣대를 적용합니다. “나는 악한 사람이 아닌가?”, “나는 왜 선한 행동을 적게 할까?”와 같이 스스로를 성찰해야 합니다. 아프리카의 굶주린 아이들을 도울 수 있음에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자신을 반성해야 합니다. 남에게는 선악을 구분하지 말고 언제나 관대해야 하지만, 자신에게는 추상같이 엄격해야 합니다.

박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구한 훌륭한 인물이지만, 술과 담배를 한 것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완벽한 지도자는 없으며, 국민을 잘 살게 했더라도 도덕적 해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양과 음의 진리를 인간에게 적용할 때, 남에게 선악을 구분하면 결국 자기 몸에 병이 옵니다. 탕자의 비유에서 큰아들이 자신이 선하다며 아버지를 원망하고 동생을 비난하는 모습은, 선한 자가 부모에게 저항하고 악한 자가 결국 순종하게 되는 역설을 보여줍니다.

내 동생이 탕자가 된 것은 나에게도 책임이 있으며, 아버지가 바빠서 동생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했고, 집이 가난해서 동생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했다는 자기 성찰이 필요합니다. 율법을 다 지켰다고 주장하는 것은 통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선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언제나 자신에게 악한 쪽의 잣대를 대고 남에게는 관대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선하게 살아가는 것은 나의 책임이며, 직장이 없는 사람들을 돕는 것도 나의 책임입니다. 모든 기업이 각자 자기 책임으로 돌리면 되는데, 자신의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면 편안하게 밥 먹고 있으면서 하늘이 보낸 사명을 다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 허경영의 역할과 인류 구원의 새로운 패러다임
    이제는 복잡한 종교 행위나 신앙이 굳이 필요 없습니다. 허경영을 부르고, 허경영 사진을 쳐다보고,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모든 진리를 자기에게만 적용하고 남에게는 관대해야 합니다. 지식을 배워 자신을 바꾸는 것은 어렵습니다. 시기가 급하게 돌아가니 간단하게 바꿀 수 있는 방법은 허경영을 통해 모든 것을 해결하고 풀어내는 것입니다. 아픈 사람도, 막히는 사람도 모두 풀립니다. 연단이 오는 것은 필요해서 오는 것이며, 연단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고통이 올 수 있습니다.

정의의 특징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정의는 항상 따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올바른 길로 가려 하지 않는 심리 때문에 따르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으므로 모든 사람이 속고,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으므로 예수나 다른 성인들도 따르는 자가 많지 않았습니다. 정의를 주장하면 처음에는 고독합니다.

인간의 10단계와 진리의 위계
인간의 단계는 10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가장 낮은 단계는 속인(일반 사람)입니다. 그 위로 범인, 위인, 도인, 지인, 진인, 본존, 인자, 그리고 본좌가 있습니다.

속인: 일반 사람
범인: 지식을 쌓는 사람
위인: 뜻을 세우는 사람 (예: 안중근 의사)
도인: 마음을 닦는 사람
지인: 철인(哲人)을 의미하며, 정의를 말합니다. ‘정(正)’자는 하늘의 뜻에 자신의 생각이 다 있다는 의미입니다. 무사(武士)는 정의를 위해 칼을 쓰는 사람입니다.
진인: 지인보다 높은 단계로, 진리를 깨달은 사람입니다. 진리는 정의를 초월합니다. 장발장이 빵을 훔친 행위는 정의의 관점에서는 옳지 않지만, 배고픔이라는 근원적인 문제 앞에서 정의는 한계를 드러냅니다.
본존: 석가모니 본존불처럼 불상으로 만들어진 존재를 의미합니다.
인자: 예수님이 자신을 칭한 말로, 어진 사람, 즉 하나님의 아들을 의미합니다.
본좌: 허경영을 지칭하는 말로, 선과 악을 초월한 존재입니다. 블랙홀처럼 신이 드나드는 구멍이며, 선과 악에 치우치지 않는 자만이 신과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을 블랙홀에 맞추면 신과 연결되고 신의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 구심점의 부재와 허경영의 역할
    우리 사회는 기준, 즉 구심점이 없습니다. 대통령이 100명이 있어도 기준이 없으면 나라는 혼란에 빠집니다. 박 대통령 서거 후 우리나라에 구심점이 사라졌듯이, 지금은 인류의 구심점이 허경영에게 와 있습니다. 본좌는 네티즌들이 만든 인터넷 용어이지만, 하나님의 자리, 하나님의 화신, 부처님의 화신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하나님과 일촌 관계가 아니라, 본체가 직접 와서 움직이는 존재입니다. 병을 고치고 에너지를 넣어주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나 석가모니 같은 성자들은 하나님과 일천 관계에 있는 사람들이었지만, 허경영은 본체 그 자체입니다. 과거 성자들이 왔을 때는 사람들이 순수하고 법 없이도 살 수 있었지만, 지금은 인터넷에 모든 정보가 공개된 무서운 시대입니다. 이러한 시대를 바꿀 수 있는 자는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허경영은 전쟁과 살인 사건이 끊이지 않는 격동의 시대를 종식시키고 낙원으로 바꾸기 위해 왔습니다.

  • 본좌의 길과 성자들의 길
    본좌(허경영)가 가는 길은 다음과 같습니다.
    강탄: 하늘에서 내려와 여자 몸에 들어가 탄생합니다.
    통일: 세계를 통일합니다.
    심판: 기득권 세력, 지도자들을 정신 교육시켜 심판합니다. 재산 몰수와 교육을 통해 무소유를 만듭니다.
    제도: 도를 가르칩니다.
    낙원: 낙원을 만듭니다.
    승천: 하늘로 올라갑니다.

  • 석가모니의 길은 다음과 같습니다.
    강탄: 하천에서 태어납니다.
    항마: 설산에서 6년간 기도하며 수행합니다.
    득도: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우유죽을 먹고 깨달음을 얻습니다. 사람이 늙고 병들고 죽는 것은 태어나기 때문이라는 원인을 깨닫습니다.
    전법: 진리의 말씀을 전합니다.
    열반: 마지막에 열반에 이릅니다.

  • 예수의 길은 다음과 같습니다.
    강탄: 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납니다.
    항마: 마귀와 싸웁니다.
    정법: 법을 직접 몸으로 실천하며 전도합니다. 배고픈 사람에게 빵을 주는 것처럼 선교합니다.
    부활: 사망 후 부활합니다.
    승천: 하늘로 승천합니다.

허경영의 코스는 세계 통일, 심판, 제도, 낙원이 포함되어 있어 다른 성자들과는 다릅니다. 다른 성자들은 지상 낙원을 건설할 능력을 가지고 오지 않았습니다. 허경영은 종교를 떠나 이러한 일을 하러 왔으며, 인류의 구심점이 되어야 합니다.

  • 구심점의 중요성과 허경영의 역할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5년마다 바뀌어 구심점이 없습니다. 대통령은 취임 후 1년만 희망을 보이고, 그 후부터는 불안증에 시달립니다. 국민의 지지를 얻지 못하면 일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습니다. 일본은 황제가 구심점 역할을 하므로 수상이 자주 바뀌어도 혼란이 적습니다. 지구 또한 구심점이 없어 유엔 사무총장이 있어도 전쟁이 끊이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지구가 구심점을 얻게 되고, 전쟁은 가차 없이 심판받을 것입니다. 심판 후에는 도를 알려 모든 인류가 낙원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감기는 면역력을 키우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감기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아 열을 내리면 몸이 약해지고 약에 중독됩니다. 몸이 전쟁을 치르며 열이 40도까지 올라가야 몸이 순환되어 건강해집니다. 우울증이나 패혈증은 병도 아닌데 죽음에 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면역력이 약해졌기 때문입니다. 암은 많이 먹고 욕심이 많은 사람에게 생깁니다. 먹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 인간 계급의 10단계와 허씨 가문의 역할
    인간의 계급은 주자의 8단계와 유사하게 10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격물(格物): 물질을 쌓는 자 (돈 버는 것에 관심)
    치지(致知): 지식을 쌓는 자 (대학교수, 목사, 승려)
    성의(誠意): 뜻을 세우는 자 (위인, 영웅)
    정심(正心): 마음을 닦는 자 (도인)
    수신(修身): 벼슬하는 자 (입신출세한 사람)
    제가(齊家): 가정을 다스리는 자 (장관급)
    치국(治國): 나라를 다스리는 자 (왕)
    평천하(平天下): 세계를 통일하는 자 (본좌)

대부분의 인간은 물질의 탐욕에 빠져 있습니다. 물질의 탐욕이 많으면 하늘이 그 물질을 가져가 가난한 자들이나 좋은 일에 쓰게 합니다. 재물을 남에게 베풀지 않으면 하늘이 재산을 빼앗아 갑니다. 재물에 대한 욕심의 종점은 결국 죽음이며, 영혼을 더럽히고 귀신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장관은 남을 죽이고 살릴 수 있는 권한을 가지므로 성인의 경지에 있는 사람이 해야 합니다. 성인의 경지에 있지 않은 자가 장관을 하면 도둑질만 합니다. 나라의 예산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국민의 삶이 달라지는데, 양심적인 장관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왕은 노론, 소론 등 모든 것을 초월하여 백성을 보살펴야 합니다. 요순 시대의 요 임금과 순 임금은 진인이었기에 나라가 잘 돌아갔습니다. 지금은 범인들이 대통령과 장관을 하니 나라가 초토화되고 있습니다. 평천하는 허경영이 와서 세계를 통일해야만 가능합니다.

허씨 가문은 우리나라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허균: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소설 ‘홍길동전’을 썼습니다. 양반과 상놈의 구분을 없애고 지상 낙원을 꿈꾸는 혁명적인 사상을 담았습니다.
허난설헌: 우리나라 최초의 여류 시인으로, 217편의 시를 남겼습니다. 그녀의 시는 아시아 전역에 감동을 주었습니다.
허백련: 우리나라 동양화를 집대성했습니다.
허준: 한의학을 집대성하여 ‘동의보감’을 저술했습니다.
허웅: 한글을 집대성하여 한글 사전을 만들었습니다.

이처럼 허씨들이 각 분야에서 최초의 업적을 남긴 것은, 우리나라를 세계 최초로 통일하는 자가 허씨라는 것을 암시합니다.

  • 인간의 윤회와 진리를 만나는 길
    인간은 무한대의 시간 동안 계속 반복해서 태어납니다. 죽음은 영적으로 1초 만에 다른 생명으로 돌아오는 것에 불과합니다. 수많은 세계를 구경하다가 허경영을 만난 것은 엄청난 행운입니다.

인간으로 태어나기 어렵고, 사람으로 태어나기 어렵고, 남자로 태어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진리를 만나기 어렵습니다. 옛날에는 학교가 없어 성경이나 불경을 듣기 어려웠지만, 지금은 진리의 말을 직접 들을 수 있습니다. 남자로 태어나 진리를 만나고, 승려나 목사 같은 성직자가 되기 어렵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처가 되기 어렵습니다.

인간은 언젠가 모두 부처로 돌아가야 합니다. 남자로 태어나 좋은 일을 많이 하면 진리를 가까이하고, 승려가 되었다가 부처가 될 수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처럼 부자들이 히말라야에 가서 명상하며 진리를 배우려는 것은, 진리의 가치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명상과 진리 체험 센터를 만들어 사람들이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고 사진을 보며 만병을 치유하고 진리를 깨닫게 할 것입니다. 부처가 된다는 것은 더 좋은 나라로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구도 좋은 곳이지만, 한반도에 태어난 것은 엄청난 복이며, 허경영을 만난 것은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을 직접 알현하는 것과 같습니다

스크립트

이거는 양이고, 이거는 음인데, 양의 진리는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 만물의 이치다. 이것이 양의 진리고, 이거는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위에 주름 같아요 변화하는 변화연을 하지 않는인데, 이거는 변화하는 만물의 이치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이 음과 양으로 사물을 바라보면 세상을 잘못 볼 수 있다.

저 사람은 좋은 사람이고, 저 사람은 나쁜 사람이다. 이렇게 내가 선악을 구분하면 그 사람한테 플러스 마이너스가 오는 게 아니라 내 몸의 건강이 나빠져 버려. 그러니까 우리는 선악을 남한테 적용하는 사람마다 하늘에서는 벌을 줘요. 자기가 선하다고 생각하는 큰아들도 벌 받고, 자기가 방탕하다고 생각하는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애는 구원해지고.

이렇게 되기 때문에 자기가 선악을 자꾸지 동생은 나쁜 놈이다, 나는 선하다. 이 사람이 정상적인 사람이냐 이 말이에요. 내 동생이 저렇게 된 거는 우리 아버지만 책임이 있는 게 아니고, 저 동생의 책임만 있는 게 아니고 나도 책임 있다. 형으로서.

이게 정치인의 자세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는 전부 국민 잘못이야. 이거 다 잡아넣어. 이래 가지고 그냥 돈 뭐 돈 떼먹고 뭐 뭐 있으면 다 잡는 거야.

법으로 다 해결하려고 하고. 그래서 훌륭한 사람은 남의 죄는 눈에 안 보여요. 자기 것만 선악을 구분해야 돼. 자기한테만 선악을 구분 적용시켜야 돼.

나는 이게 악한 사람이 아닌가. 나는 왜 선한 행동을 적게 할까. 내가 말이야, 하루에 한 달에 15,000원이면 아프리카에 굶어 죽은 애를 한 명을 구하는데, 내가 한 달에 한 15만 원이면 10명을 살릴 수 있다. 계속.

근데 나를 왜 그런 일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을까. 자기한테는 계속 그러면서 남한테. 너 아프리카에 돈 보내, 너 안 보내지? 너가 이러고 돌아다니면 되겠냐고요. 남에게는 선악을 구분하면 안 된다 이 소리야.

언제나 선악을 구분해야 돼. 자기에게는, 자기한테는 봐주면 안 돼. 추상 같아야 돼. 그래서 내가 여태까지 허술한 잔, 커피 한 잔, 단편 가치를 어려서부터 못 먹은 건 여러 국민들이나 우리 하늘에 얼굴을 들 수 없어.

만약에 내가 먹고 돌아다니면, 맑은 정신이 아닌 자가 무슨 국민을 구하겠어요? 그 전부 거짓말이야. 박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구했다, 굉장히 훌륭해. 그러나 술을 먹고 담배를 핀 것만큼은 나는 아프다고 보거든. 그럼 뭔가 거기서 나쁜 것이 나온단 말이야.

그래서 완벽한 지도자들이 없었다, 이렇게 보는 거야. 국민들을 뭐 잘 살기는 해줬는데, 결국 파탄에 이르게 했다, 이렇게 볼 수는 있잖아. 도덕적인 모랄이, 도덕적인 회의가 왔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그 사람이 술, 담배를 했다.

우리는 그것보다도 술, 담배 안 하는 걸 국민한테 교육을 제대로 시켰어야 되는데, 그게 안 됐다. 그런 게 있지. 그래서 양과 음은 실제 인간에게 적용하면 누가 피해를 본다? 자기 몸에 병이 온다. 그러니까 큰아들은 나는 선하다.

탕자의 비유에서 큰아들은 나는 선하다. 선한 것을 가지고 하나님한테 대들어. 자기 아버지한테, “아버지, 동생 저놈은 죽일 놈이에요. 저놈한테 지금 대지를 잡아줘요.

나한테는 답도 안 잡아주고.” 그러면 내 동생 저놈은 악이요, 악해요. 아버지, 그냥 아버지는 동생이 악한 것도 눈 뜨고 볼 줄 몰라요. 아버지가 뭐 병신이에요? 이러는 거야. 그럼 아버지는 도대체가, 그러면 아버지는 기준이 뭡니까? 나는 아버지 여태까지 모셨는데, 동생은 재산 빼 가지고 도망가 가지고 돌아다니다가 실컷 쓰다가.

망해가지고 아버지한테 잘못했다고 그래 찾아오면 아버지는 다 받아주고 내 어찌 효자는 그러면 응 뭐 어쩌자는 겁니까 이렇게 나가니까 선한 자가 부모에게 뭐하여 저항하는 사람이 되고 악한 자는 부모에게 결국은 순종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탕자는 이걸 자기 자신한테만 적용해야 되는 거야. 아, 내 동생이 탕자가 된 건 나도 책임 있어. 우리 아버지도 먹고 사느라고 바빠서 동생 제대로 못 가리켰어.

우리 집에 가난해서 저놈을 제대로 못 가리켜서 나는 율법을 다 지켜서 하나님 지키는 대로 해서 이거는 안 통한다. 그러면 내가 여러분 가르칠 필요 없어요. 가만히 있으면 돼. 나 혼자만 착하면 되지 뭐.

그래 안 그래요? 자기가 자기가 선한 게 중요한 게 아니야. 자기는 언제나 악한 쪽을 선과 악의 이 재울 때를 자기한테 갖다 대야 돼. 음양의 저울 때는 자기한테만 진리의 저울 때는 자기한테만 되고 남한테는 관대해야 돼. 그래서 모든 사람이 선하게 그 달리는 건 내 책입니다.

모든 사람이 선하게 저렇게 끝날려 다니는 거죠. 막 직장이 없어도 돌아다니면서 내 책입니다. 우리 박 회장님이 사업에서 거기서 모여서 그 사람들 다 직장 말해 줄 수도 있어. 말하자면 그러니까 못한 탓이야.

그래 안 그래요? 모든 기업이 될지 이 다 각자 자기 책임으로 돌리면 되는데 그거를 자기 나무 잘못이 없다 그럼 나는 편안하게 뭐 진리를 아니까 편안하게 밥 먹고 있으면 나는 위에서 보낸 사명을 다 했느냐. 어림도 없는 말씀. 그래서 가르쳐 줘야 돼. 그래서 이제는 복잡하게 종교 행위나 신앙 행위가 신앙이 이제 굳이 그렇게 필요 없다.

그냥 허경영 부르면 된다. 허경영 사진 쳐다보면 됩니다. 가지고 있으면 된다. 간단한 시대로 돌아가 버려.

모든 진리가 자기에게만 음양의 진리를 갖다 대고, 자기에게만 선하게 진리를 갖다 대지, 남한테 이제 자기가 지식을 배워 가지고 자기를 바꾸는 것은 어려워. 이제 시기가 급하게 돌아가니까, 그러니까 간단하게 바꿔 버릴 수 있냐? 허경영 하면 다 해결되고 다 풀어져 버려. 아픈 사람도 부러지고, 막히는 사람도 풀어주고 다 풀려요. 그런데 왜 연단이 오느냐? 그거는 연단이 필요해서 오는 거고, 알겠죠? 그 사람에게는 불러도 고통이 올 때는 와.

왜냐하면 연단도 필요한 사람이 있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어린애가 황성환 박사, 이번에 돌아갔죠? 그 황성환 박사가 왜 돌아갔냐면은, 우리 선도사 안 왔는가? 오늘 김고문하고 손도서 못 왔네. 황성한, 우리 몸에는 4개의 고속도로가 있어요. 네 개의 고속도로가 방에, 우리 인체 네 개의 고속도로.

내가 하나님 힌트 줄게요. 정의 특징이 뭐지? 내 얼굴에 다 비싸여 있나 봐. 내잖아. 특징이 뭐지? 박 회장이 아까 써놨어.

눈에 안 보여. 그게 특징이지. 정의는 뭐야? 항상 다른 사람이 없어요. 다른 사람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사람이 많이 따르면 나중에는 정의가 살아가기 시작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항상 진리는 사람의 눈에 안 보이니까 사람들이야 무시해 버려. 없는 걸로 생각해. 정의는 항상 따르는 사람이 없어.

왜 올바른 길로 사람들이 안 가려고 자꾸 하는 심리가 있다고 하니까 다른 사람이 없는 거야. 사실은 이 정의가 이기는 건데, 그럼 마지막 가사를 이겨요. 그러니까 이 진리는 사람이 눈에 안 보이니까 모든 사람이 속고, 정의는 모든 사람이 다른 자가 없으니까. 예를 들어서 예수나 이런 사람들이 꼭 따르는 자는 별로 없어.

그러니까 이제 오히려 로마 쪽에 사람이 많이 붙어 있을지, 왕들 뭐. 이런 사람이 이제 많이 따르지. 근데 정의를 주장하면은 처음에는 이제 고독하다. 그래서 이게 인간이 지렁이를 주장하는 자와 정의를 주장하는 것이 어떤 문제가 있냐면은, 인간이 맨 밑에가 인간의 10단계, 이게 인간이 10번째 단계야.

속인, 속인, 그러니까 일반 사람 아니요. 그러면 여기서 정의를 하는 자와 진리를 하는 자가 좀 순서가 달라요. 아홉 번째는 뭐냐? 범인이지. 그러면 범인이면 8번째는 위냐? 그래 안 그래? 일곱 번째가 뭐예요? 도인, 도인, 도윤아녀.

그러면 여섯 번째가 그러면 이 처리를 다른 말로 뭐라 하냐면 이거라 그래. 이거, 지인이라고 그래. 지인. 즉 이 말이 무슨 말 하면은, 이 정의는 이 진리를 말해요.

철인을 말한단 말이야. 이게 다른 말로 하면 철인인데. 무슨 말인지 알겠죠? 왜 그러냐? 정자 봐요. 이게 거칠 진짜잖아.

이게 하늘이잖아. 그래 안 그래요? 이게 하늘에 다 있단 말이야. 자기 생각이 하늘에 다 있어. 하늘의 뜻에 다 있다 이 소리거든.

근데 진짜 봐요. 진짜 이게 이렇게 돼 있잖아. 이게 여기, 여기, 여기 걸친다 이 말이에요. 나무가 자라 가지고 여기 하늘에 닿았죠.

더 이상 올라갈 수 없잖아. 그래서 이걸 거칠어라고 그래. 이거는 바를 정자. 그러니까 우리가 무엇을 할 때 무가 정의와 연관이 있어요.

잘 봐요. 이렇게 돼 있어 안 돼 있어요? 무사, 무사. 칼제비 뭐 이런 사람을. 그러면 이 문자가 여기가 바를 정자가 있지.

그러니까 이 무사는 정의를 위해서 칼을 쓰는 사람이야. 그러면 그 무사가 바르다고 하는 것보다 더 위에가 진리야. 모사는 일본을 통일한다고 칼을 일본 통일해서. 그건 다른 거야.

일본으로서는. 근데 그 위에 일본과 한국의 왕을 아우르는 도인이 있을 수 없어요. 그래 안 그래? 일본. 통일했지만 인류의 정신을 통일 못했잖아.

그게 지인 외에 다섯 번째가 진인이 있어. 이게 진인이 여기 있잖아. 그런데 이게 진리야. 진리가 정의보다 더 높아.

그래서 진리가 다, 진리는 정의를 초월해 있어. 정의를 초월해 있다. 자, 자, 잘 봐요. 빵 하나 훔쳐 먹다가 죽은 사람이 사형받은 사람이 누구죠? 장발장이 있죠.

프랑스에. 그 사람이 배가 고파서 빵을 훔쳐 먹었어. 프랑스 혁명기, 프랑스 왕이 처형을 당하고 단두대에서 죽고 나서 프랑스가 굉장히 가난해서 문제가 심각했거든. 그때 장발장이라는 청년이 빵을 훔쳐 먹었다고.

배가 고파서. 그럼 그게 정의야. 정의로 볼 때 잘한 거야, 못한 거야? 정의로 볼 때는 그게 옳은 거야, 틀린 거야? 가서 내가 지금 배가 고파 죽게 생겼습니다. 내가 일도 할 능력도 없고 좀 주세요.

그러면 그게 정의야. 그래, 안 그래? 솔직히 이래. 조카 나왔어. 좋게 나왔는데 이거 공부 지금 한참 하고 있는데 쫓겨나서 이제 등록금 못 내 가지고 그때 그때 등록을 내야 되니까 지나가는 자가용 집사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내려 붙들고 늘어졌지.

그래, 그래. 내가 그냥 그러니까 그게 사람이 아, 내가 이래서 수업 받다가 쫓겨 나왔는데 내가 학비가 요만큼 필요하니 요걸 좀 도와주라 주세요. 그러니까 아주머니가 딱 쳐다보더니 돈을 딱 주더라고. 그래서 가지고 쫓아가서 공부해서 그거 뭐 원망이나 하고 이 나가고 다니면서 선생님 욕이나 하고 돌아다니니까 아주 간단하게 해결해 버려.

지나갈 때 뭐 좀 있어 보이는 사람들은. 그게 정의란 말이야. 없는 사람이 학생이 없는데 어떻게 그걸 정의라고 겠다 이러면 되겠어요. 공부를 위해서 아무리 대명군이 있어도 정의는 따르는 자는 없어.

거의 다 정의를 벗어난 행동을 해버리겠지. 솔직하게, 막 창피해서 “물 좀 주세요” 이런 사람 별로 없어요. 그래서 나는 밥을 한 천 집은 얻어먹었을 거야. 고등학교 때 많이 얻어먹어서 좀 얻어먹고, 그러다 이제 나중에 이병철 회장 아들한테 가서 이제 밥 안 얻어먹지 말고.

그 전에는 많이 얻어먹었지. 자, 그리고 진인 세 번째가 뭐 있어? 지난주에 그렇게 했어요. [음악] 본존이 있어. 본존.

배터리 먹었지. 본존. 진인 위에 본존이 있어. 본존이 뭐냐면 석가모니 본존불이라 그래.

석가모니나 이렇게 불상으로 만들어 놓은 거. 그것이 이제 본존이라고 그래. 두 번째 이제 이게 인자가 있어. 인자.

이게 이제 인자라는 건 예수님이 자기를 인자라고 그래. 인자가 어디까지? 근데 이 인자는 어진 사람이라는 뜻인데,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소리야. 인자. 그 다음에 첫 번째가 본 자야.

사람들이 나보고 본좌라 부르죠. 그걸 본좌는 뭐냐? 본좌는 잘 봐요. 이게 이게 선이고, 이게 악이야. 여러분들은 여기 아니면 여기에 있어요.

항상. 그러면 남도 요렇게 봐. 그런데 본좌는 그러면 그 서로 교차하는 광하면 의리는 뭐예요? 그럼 이름이 뭐예요? 종로에서 나오는 길, 또 청와대에서 내려오는 길, 가운데 걸어서 되는 데는 뭐야? 맞아. 맞아요.

종로도 아니고, 광화문 길도 아니야. 태평로도 아니야. 종태라고 그러나? 이게 무슨 말이냐면 여자아이가 본 자야. 알겠죠? 신은 이리 로드나 들어.

요런 대로 드나들지도 않아요. 여기를 블랙홀이라고 그래. 이게 금따 소리야. 블랙홀.

hall. 그러면 이 블랙홀이 신이 드나드는 구멍이야. 우주를 왜 여러분이 왔다 갔다 하려면 이런 데다. 선거 악에 치우치는 자는 절대 신과 하나가 될 수가 없어.

이 블랙홀의. 자기를 맞추기만 하면 언제든지 내 소원을 신한테 연결이 되고, 신의 마음을 내가 읽을 수가 있어. 블랙홀에다 자기를 넣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러려면 자기를 부단히 선과 악이라는 줄로 단련을 시켜서 여기에요, 주변에 가까이 가져와야지.

언제는 선하게 중간에 자기가서는 거지. 그러면은 내가 어디 가서 저 5천명이 있다, 저 운동장에 모여. 그럴 때 한 사람이 기준 그러지. 그 기준이 이거예요.

그 사람이 추천이 내 기준이 있어야만 줄을 서서 뭐 맞출 거 아냐. 그게 안 나타나면 한 명이라도 누군가 기준을 주장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우리 사회는 기준이 없다, 알겠죠? 기준이 없다. 대통령이 100명이 있어도 기준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기준이 없는데 뭐 뭐 나라를 어디서 교회 목사님 말을 들어야 할지, 대통령 말을 들어야 될지, 너 야당 말을들은 대신 뭐 남편 말을 들어야 될지, 뭐 누구 말에 기준이 있어? 아무 기준이 없어. 이걸 뭐라 하니 구심점이 없다 그래. 구심점, 알겠죠? 의심점이 없다. 그래서 박 대통령이 갑자기 돌아가고 나니까 우리나라에 구심점이 확 없어져 버렸지.

그래요? 국민들이 갑자기 어떻게 되는 거야, 이런 마음이 드는 거야. 왜 구심점이 갑자기 사라져 버리니까. 맞아, 맞아요. 그런데 지금은 진짜 인류의 기준 하는 사람, 구심점이 흑인 얘기가 이제 와 있다 이 말이야.

내가 구심점을 이제 여기 와 있는 거야. 이게 공심점이야, 알겠죠? 그럼 여러분들은 이 고심점을 예사로 보시면. 그래서 이 숫자가 이렇게까지 계급이 높은 거예요. 본좌가 본좌라는 자리는 네티즌들이 만들어졌지만 인터넷 용어로 하나님의 자리, 하나님의 화신, 하나님의 부처님의 화신, 그 자가 와 있는지 알고 인자 그 자의 아들 이거는.

뭐예요, 하나님과 일촌이지. 그래 안 그래요? 하나님의 아들이 다니니까 일촌이지. 허경영은 하나님의 화신이다. 일촌이 아니야.

그냥 본체가 와 있는 거예요.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여기서 병을 고치겠다, 탁 고치고 에너지를 넣어주겠다, 탁 들어가는 거예요. 다른 사람 사진 가지고 아무리 해봐야 힘이 안 나와.

근데 80억은 할머니가 내 사진 보면 몸이 쇠져 버려. 에너지가 오잖아. 특별한 증거를 가지고 있다. 인자도 그런 증거를 가지고 있다.

본전도 그런 증거를 가지고 있어요. 요새 부르는 빨간 글씨를 내가 써놨잖아이 자들은 하나님과 일천 관계에 있는 사람들이겠죠. 그럼 일천 하고 영천, 무천하고 다르지. 허경영은 이분들이 왔을 때는 인간들이 말을 잘 들었어요.

순수하고. 그래 안 그래요? 법 없이도 살아. 그때야. 그때 뭐 말세 어떻고 이런 말을 하는 거는 하는 소리고.

지금이야말로 진짜 무서운 시대라이 말이야. 이 인터넷에다가 모르는 정보가 없어요. 모든 우주 만물까지 꿰뚫고 있어요. 이 자들을 바꿀 수 있는 자.

그 보통 사람이 와서 안 되겠어요? 이런 인자들이 와 가지고는 게임이 안 돼. 그냥 배신당하고 그렇게 해도 되는데 지금 그랬다가 어떻게 되겠어. 그래 안 그래요? 지금은 어떠한 자에게도 속고 안 넘어가지 않고. 그럼 수도 없고 이제는 그 세상 사람을 그분이 돌아간 이미 2차 대전이 일어나고 이런 세계가 얼마나 많은지.

유럽에 전쟁이 났어. 그래요. 그러는 것을 내다본 것이 아니다 이 말이야. 뭐가 와서 그 이후에 평화가 온 게 아니란 말이야.

그 위에 격동에 살인 사건이 계속 이어졌어. 근데 지금 이제는 그런 거를 종식시키기로 왔다. 이제는 그런 아예 없어져. 여기가 올 때는 그런 것은 낙원으로 바뀌어.

안 바뀌어요? 그럼 자, 그럼 뭐가 달라지냐 하면은 출생 자체가, 출생 자체가 하찮고 탁하고 그런 하나는 하늘에서 내려와서 여자 몸에 들어가 가지고 뭐예요? 강탄 나오죠, 탄생하죠. 그렇죠? 강탄 다음에 뭐요? 나는 바로 세계를 통일해. 통일해. 그 다음에 나는 또 뭐를 하냐면 세상 사람에게 통일을, 세계를 통일한 다음에 뭘 해요? 심판하죠.

그 다음에 심판 다음에 뭘 해? 제도하죠. 제도한 다음에 뭐 해? 낙원이 만들어지지. 그 다음에 뭐요? 하늘에 올라간다 이 말이야. 이거는 본좌가 가는 길이야.

이 본좌가 가는 길은 딱 요거야. 그래서 내가 이제 나중에 대통령이 되면은 하늘에서 내려와서 여자 몸에 들어가서 강탄 나와 가지고 세상을 통일하고, 그 다음에 기득권 세력들, 지도자들, 전 세계 대통령이나 전 세계 국회의원들 전부 잡아서 정신 교육시켜서 제도를 해, 가르쳐. 그 다음에 그러니까 책임을 지도자들한테 물어. 알겠죠? 그 심판이면 다른 심판이 아니야.

우리나라의 국회의원, 우리나라의 장관, 역대 뭉게구장관 전부 다 소환이야. 전부 소환이야. 너희 애들이 전부 입에서 욕 나오게 왜 교육을 이따위로 시켰어? 너희는 거기에 대해 책임을 져. 그래서 전부 재산 몰수에다가 전부 교육에다가 완전히 거지를 만들어서 무소유를 만들어 줘요.

그러니까 이게 심판이야. 아주 희한하게 심판을 해. 내가 할 때는 그게 아주 체계적이고 국민, 국민이 열광적인 진실이에요. 그다음에 제도, 도를 가르쳐 가지고 그 다음에 낙원을 만들어 주고, 그다음에 올라가 버린다 이 말이야.

그러면 내가 일이 이제 끝나는 거예요. 근데 예수는 어떻게 해서 하천 같은 거죠? 탈퇴 마리아 몸에서 태어났잖아. 뭐요? 강탄 나왔죠. 그렇죠? 그다음에 뭐지? 그 다음에 예수가 한 게 뭐예요? 남도 같죠.

항마. 자, 마귀와 딜이 싸운다. 그지? 마귀와 싸워. 항마.

그 다음 뭐야? 항마한 다음에 예수가 득도를 해요. 그 다음에, 그다음에 예수는 전법을 하는데 진리의 말씀을 전해. 인간들은 항마, 득도, 전법. 그 다음에 열반이 아니야.

이거는 지금 이거는 석가모니, 내가 이야기하다. 항마, 득도. 이거는 석가모니 이야기야. 석가모니 먼저 쓰자고.

그러면 자, 그러면 여기서 이거는 본존, 본존, 본전을 내가 적는 거야. 그러면 하천에서 착해서 감탄해 가지고. 항마는 뭐야? 산에 가서 설산에 가서 6년간 기도를 한다면 내려와. 아, 나는 수행 더 이상 안 해.

이거는 미친 짓이야. 밥을 먹으면서 내 부모님이 준 신체를 이렇게 확대하는 게 도대체 일이 아니야. 필요 없어. 그리고 내려와.

그렇죠? 그러니까 항마, 항마하다가 내려와서 다시 득도를 해. 벌써 나무 밑에 앉아 가지고 가만히. 여자가 끌어주는 그 우유죽 한 그릇 먹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까 야, 내가 미친 짓을 했구나. 6년간.

그러니까 같이 수행하던 자가 석가모니, 이제는 변절자요. 저걸 6년 하든지 손 떼는구먼. 우리는 죽을 때까지 히말라야 해서 이 신체 고향을 할 텐데. 그래서 그러면 이제 그 깨달은 게 신체의 고행하는 건 아무 소용없다.

이론을 깨달아야지. 아주 이래 가지고 석가모니가 득도를 해요. 뭘 깨달았지? 석가모니 깨달은 모르겠어요. 할 정도로 깨달았는데 제일 먼저 깨달은 거 저 교수님, 석가모니가 제일 먼저 깨달은 게 뭘 깨달았어? 김광민, 모든 친구들.

석가모니 깨달은 게 제일 먼저 이분이 설산에서 너 사람이 먹는 거, 병변한 거, 죽는 거. 요걸 깨달은 거야. 사람이 왜 늙고 병들고 죽는가? 그거를 산에 가서 6년간 연구했는데 답이 안 나오는데 보리수 나무 밑에서 여자가 주는 우유를 먹고 가만히. 있으니까 그게 떠오르는 거야.

사람이 늙고 병들고 죽는 것은 태어나기 때문이구나. 이름이 원인이라를 깨달아. 나도 올리고 마음도 안 먹는데 내가 저절로 태어나 있고. 그래, 그래.

내 의식대로 한 것도 아니야. 이거는 내가 나도 모르게 태어나 있는데 저절로 노병사가. 이름이 범인이다. 왜 내가 이 세상에 왔는가? 이게 범인이야.

그래서 모든 늙고 병들고 죽는 책임은 책이구나. 지상에 왔다. 이 세상에 우리 몸이 이렇게 올 때는 여러분들 수명이 무한대요. 이 성경에 기독교에서는 창조론을 주장하는데, 창조론은 애당초부터 창조론이 있는 거라고 보면 되고.

원래 여러분들은 수명이 무한대요. 여러분들은 무한대의 시간이 우주가 있을 때부터 있던 분들이야. 계속 반복해서 태어나는 거예요. 전하기를 다 안 가본 데 없고 돌아다니면서 태어나는 거예요.

여기서 또 우리가 만난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아직도 헤매고 있다 아닙니까? 알겠죠?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이 노병사를 계속 하는 범인이 자꾸 우리가 영원히 살기 때문에 영원히 있을라니까 죽으면 또 죽으면 가만한 나무를 생각하면서 보고 있으니까 보리수다. 나무 이파리가 겨울이 되니까 떨어지거든. 또 저는 또 봄 되니까 싹이 또 나오거든.

그러니까 인간이 저렇게 순환하는 것이구나. 제가 너무 잎사귀가 저렇게 속아서 뜯어먹는 것은 저렇게 쥐어뜯기는 거는지가 나왔기 때문에 저렇게 되는 것이구나. 이걸 석가모니가 보너스를 보면서 깨달았어. 야, 이것이 순환하는 거구나.

[음악] 그래서 우리는 매일 죽는 연습을 판매 밤마다 하는구나. 그것도 그 다음날 눈 떠 보니까 살아있고. 또 아침에 일어났기 때문에 빚쟁이가 쫓아오는 거지. 아침에 누가 안 오는 거야.

그래, 그래. 그러니까 이게 눈을 뜬 게 원인이란 말이야. 인간으로 태어난 게 그렇게 원인이야. 그걸 묻는데, 뭐라고요? 뭐, 그 다음에 이제 이걸 깨달은 다음에 할 정도 육바라밀, 삼법인 이렇게 나오는 거야.

그래서 여기서 전법은 석가모니한테는 이걸 쓰면 안 돼요. 예수한테는 이 전자를 써야 돼요. 이거는 전도할 전자야, 옮을 전자. 전도를 할 때 남한테 이렇게 옮도록 해라.

이거는 가만히 앉아 있으면 같이 대화를 하고 밥을 먹고 하면은 그 사람 품행에 따라서 이 사람이 그 사람을 좋게 봐 버려요. 옮아간다, 전염된다 할 때 이 전자를 써요. 알겠죠? 이거는 법을 그냥 전한다, 법을 전한다. 근데 예수는 이 밑에 예수는 이 전자를 씁니다.

기독교에서 전도한다 할 때, 알겠죠? 전법. 예수는 법을 직접. 예수의 그 이거는 이거는 불교는 진리를 그대로 말로 하는 것이고, 이거는 진리를 몸으로 해주는 거야. 그러니까 선교와 비슷해.

가서 배고픈 사람한테 빵 주는 거야. 광주다 보면 저 사람이 교회 다니는 사람이잖아. 그리고 그냥 교회를 좋게 보는 거지. 그래서 이거는 그런 전차, 전염된다 할 때 우리가 부모님을 닮는 것처럼 선한 자를 닮아간다 그런 뜻이 있어요.

그래서 예수는 정법을 해. 그다음에 석가모니는 마지막에 열반. 전법. 마지막에 석가모니는 열반.

이게 석가모니 10단계야. 하천탁대광탄 통일. 요거는 내 10단계고. 여기는 하천 탁태광탄 항마.

뜻도 여기서 그것도 빠졌어. 이거는 석가모니 거고. 정법. 열반.

요거는 이제 예수꾼은 예수를 조금 달라. 예수도 하천 하늘에서 내려왔고, 학회 인간의 몸에 들어갔고, 탁해 강탄했고 똑같고. 그 다음에 예수는 강탄 다음에 예수도 항마와 싸워요. 마귀한테.

예수가 [음악] 없네요. 필요가. 없는 거야. 석가는 인간이니까 자기 스스로 돌을 얻었고, 이래서는 올 때 가지고 온 분이에요.

허경영이가 여기 와서 덕도 했나? 없어. 여기 덕도 있나? 그냥 어릴 때부터 입만 열면 그게 그냥 하나님의 말이야. 모든 게 진리고. 자, 어떤 또 가정이 예수나 나는 없어요.

근데 성과는 인간이기 때문에 이분이 하늘에서 온 게 아니고, 이분은 도솔천에서 왔으니까 자기들 말대로라면 도솔천은 인간이 여기 이 하늘에 하나님이 계신 곳하고는 그 밑에 세계니까. 자, 그러면은 예수는 바로 항마담의 정법을 정법을 해. 정법하고 뭐가 안 보여? 부활. 그 다음에 예수가 마지막 뭐가 있어요? 부활.

부활 다음에 승천하죠. 그러니까 예수는 석가모니를 좀 다른 점이 이 항마담, 항마니 있는데 득도가 없고 사망해 가지고 부활하는 거, 성전하는 거 이런 코스야. 그래서 내 코스는 아주 유일하게 통일 세계 통일과 심판과 제도 낙원이 들어 있다는 거야. 다른 성자들하고 비교한데 본다는 이 낙원을 만들어 줄 자기가 있어서 이분들은 없어요.

나무를 만들어 줄 가지고 오질 않았어. 그냥 심 앞으로 이러고 가야 돼. 예수, 예수도 심한 부리고 가지. 예수가 지상 낙원을 건설하고 와라 이거 없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거는 심판자가 왔을 때 이제 일어나는 일이야. 그래서 어떤 종교적인 건 내가 일체 이야기 안 하는데 종교를 떠나서 실제 이런 일을 하러 왔다. 허경영이가 그럼 이자가 뭐냐? 인류의 고심점이 돼야 돼. 이 구심점이 구심점이 굉장히 중요한 거야.

국세청이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가 대통령이 5년마다 아버지 바뀌니까 이명박 정권이 대통령이 대통령 같은 모습을 보일 때는 딱 1년이야. 희망하라서 1년. 그 2년부터는 대통령이 불안증에 시달려. 불면증에 왜냐하면 1년 동안에 자기의 성과를 국민들이 인정해 줘야 2년 때부터 일이 작작 진행이 되는데, 1년 동안 처음에 막 데모나 일어나고 난리 굿을 해버렸어.

이명박 대통령 초판에 맞아, 맞아요. 소고기 파동이 생겨 가지고 그러니까 국민이 잘한다 잘한다 좀 힘이 생길 텐데. 그래서 우리 대통령 선거는 구실점이 없어. 근데 일본은 어디예요? 황제 왕이 딱 있어.

수상이 한 달에 1년에 한 번씩 바뀌어도 국민들의 구심점이 누구예요? 우리도 친구가 마찬가지야. 이 지구도 구심점이 있어 없어? 유엔 사무총장이 있으나 마나야. 저 와서는 전쟁하고 팔레스타인이 이스라엘은 날리고 시야. 세상에 배웠다는 사람들이 맨날 이해는 이 카레를 칼 이런 식이야.

딱 나타나는 지구가 구심점이 생겨. 이제 전쟁하면 가차 없어. 그렇겠죠. 뭐예요? 심판.

그럼 이스라엘 총리 이리와. 팔레스타인 대통령이에요. 조용, 조용. 질서를 얼마나 무서워.

이런 심판을 하면서 세계에 남을 죽이지 말고 네가 대신 죽어. 그럼 음색을 이런 시대가 심판이다. 그 다음에 지혜도 도를 알려. 그 다음에 모든 인류가 낙원으로 돌이 돼.

만약에 여러분들은 아니, 휴가도 가야지. 뭐 여기서 오늘 가르치는 지난 거니까 내가 이렇게 하는 거고. 오늘 그랬습니까? 얼마든지 대중 텔레비가 있으면 거기에 드라마 하나 안 하고 인간의 몸에 건강에 대해서 여러 요런 매력을 키워라. 감기는 자주 걸려라.

이런 거 강의 한 번만 제대로 해서 알려주면 사람들이 감기약 절대 목숨을 감기가 봤을 때는 하나님이 지금 선물이니까 그 감기를 면역으로 이겨라. 그냥 끝까지 막 콧물 흘리고 끝까지 어떻게 돼요? 몸이 전쟁을 치르니까 몸에 열이 있던 데가 열이 40도 올라가니까 몸이 순환이 돼서 확 돌아가 버려. 그래야 되는데, 감기 걸린 나한테 주사를 팍 놔버리고 열을 다시 내려버리고 이러면 그냥 그 애가 감기도 못 걸리고 계속 약만 중독되는 거야. 자, 병명이 [음악] 병하고 약간 좀 다르지.

이거는 바를 정자야. 그래, 안 그래요? 이거는 병이란 소리야. 이거는 이렇게 되면 이게 항상 병에는 이게 붙어요. 병에는 암이라 할 때 예를 들어서 이렇게 암이 뭐예요? 암자가 예를 들어서 뭐 이렇게 나오면 이 주둥아리가 이렇게 많이 늘어난다.

산처럼 늘어난다. 이거 아니야. 이게 아미듯이 이게 병이라는 글자와 정정은 병보다 약한 거야. 병보다 약한 거에 걸려서 죽었다면 우울증.

그래, 안 그래? 이 우울증, 패혈증 이런 거는 병도 아니야. 사실은 병도 아닌 게 그래 가지고 죽어버린 거야. 그러니까 어떻게 돼? 의사들이 무방비 상태였다 이 말이지. 나하고 같이 출연해서 황금알에 그죠.

그러니까 이 양반이 억울한 사람이야. 너무 사람이 그 강의를 재밌게 재밌게 하고 사람들이 웃음도 많이 주고 또 효도 강의를 많이 해. 자기 아버지가 항상 집에 오면 시골에서 흙밭에서 일하고 하던 제일 가난한 집에서 그때 그러니까 제가 아버지가 집에 오면 꼭 손을 씻고 자기를 안아 준대. 자기를 안으려고 손을 씻고 아이고 숙아, 나 이래 봐라 그러고 꼭 안고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너는 앞으로 꼭 공부해야 된다네.

소금을 팔아서 니 공부할 수 있게 해줄게. 꼭 그런데 그 말이 뒤에 뱅. 언제나 아버지. 그런데 내가 속옷을 팔아서라도 네 공부할 책을 사 줄 거야.

그러니까 너는 죽어라 공부만 열심히 해. 아, 그러니까 항상 아버지가 자기를 안아주고 그렇게 해주니까 그게 시골 사람이 그런 사람이 별로 없거든. 그러니까 유난히 자기 아버지에 대한 효도가 많은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자기 아버지, 어머니에 대해서 애착이 많아.

그래서 그런 사람인데, 아버지가 너무 귀하게 키우면 아버지가 하나 못 느낀 게 있어요. 그런 자식이니까 아버지가 금지옥엽 했을 거 아니야. 그게 함수가 면역이 약한 거예요. 그러니까 매질도 하고, 그냥 독종을 만들고, 그냥 꾸짖는 거 다 하고 말이야.

막 이렇게 독하게 하고, 막 추운데 나가서 1시간 서 있다 와. 이렇게 해서 추운데도 내놓고 달달 떨고, 감기 걸리고 이래야 되는데, 이걸로 그냥 맨날 우쭈쭈 하니까 어떻게 돼? 독자가 꼭 일치해 죽는 거와 같은 현상이 와 버립니다. 패혈증 알겠죠? 병이 아니다. 아무리 왜 생겨? 박 회장님, 암은 왜 생겨? 많이 먹어서 입이 세계다.

입이 산처럼 많다. 많이 먹는 사람, 욕심이 마음속으로 많은 사람, 이런 사람은 전부 암하고 인연이 있다. 주둥아리가 이렇게 많은 것도 좋은데, 산처럼 많아요. 먹는 데서 화근이 온다.

암이 온다. 그게 먹는 걸 조심하라. 자, 그러면 돼 있고. 오늘은 이제 [음악] 그래서 질문을 하고.

그래서 여기가 여기까지, 여기까지는 선하게 마이크 달려요. 근데 여기부터는 선악이 아무 쓸데가 없어요. 그래야 그래요? 선악이 이제 초월되는 경제야. 여기까지는 위인까지는.

이 외 위인이 되냐면 일본이 막 쳐들어오거든요. 그러니까 막 깡패들이 막 모여서 일본 놈들 치고 의병으로 우리 물리치자. 이러면 의병을 일으켜 가지고 일본 놈을 무찔러. 그걸 뭐 어디에 위인이 돼? 맞아, 맞아.

위대한 사람이 되는 거지. 이 위대한 사람까지는 선하게 이끌려. 선하게 좌우를 받아요. 그런데 그 위에 있는 도인들은 약간 거기에 좀 벗어나는 거지.

그 다음에 지인이나 성인이나 지인이나 본전이나 인자나. 본자는 그런 거 하고 전혀 해당이 없어요. 선하다, 악하다 이런 거는 초등학생들 이야기야. 모든 사람은 훌륭하다, 모든 사람은 부처다, 모든 사람은 무한대의 생명을 가진 우주의 생명체다.

그러니까 모든 사람은 사랑의 화신이야. 그래서 내가 사랑을 보내면 답이 와. 근데 내가 욕을 보내면 나한테 칼이 날라와. 그러니까 모든 사람은 나의 뭐예요? 모든 사람은 나의 내가 여러분이 없다면 하늘에 사명을 할 수가 없어.

그래 안 그래요? 또 어떤 사람이 돈을 좀 가지고 좋은 일을 하려고 왔는데 인간이 하나도 없어져 버렸어. 그럼 복지일 수 있나 없나? 없어. 자기 손자를 낳았는데 약해 보여. 그러면 어머니가 뭐 해야 돼? 할머니가 돈 싸들고 다니면서 파고다방 가서 바꾸는 사람 밥 사주고, 멀쩡한 노인네들한테 가서 재밌는 이야기 해주고 뭐 이렇게 자꾸 돈을 뿌려야 돼.

그래 안 그래? 고아원에 가서 막 옷도 사주고 이걸지 손자 앞으로 그 건강해지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미래를 내다보고 복받 모든 인간이 있음으로 복을 질 수 있어 없어? 근데 그걸 자기의 화밭으로 만들어 버리면 그런 병신이 어디 있어? 그래 안 그래? 이게 재앙에 밭으로 만드는 사람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모든 사람에게 내가 잘해주면 복인데 올 텐데 여기다 내가 막 원수를 맺는 밭으로 만들어 버려. 그럼 이 사람들이 나 경쟁자야.

이런 사람은 그 후손이 어떻게 돼요? 없어진다 이 말이야. 이러니 남한테는 선과 악의 잣대를 될 수가 없는 거야. 생존을 위해서 부득이 법률적인 걸 따져야 될 때가 있지만, 보편적인 모든 사람은 선하다. 전혀 악하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지.

왜 내 복밭을 갖다가 내 불밭으로 만들어 놓고 사는 사람도 있다 그거를 우리가 명심해야 된다는 거죠. 다만 맞는 답이야. 자비가 누구냐면 홍길동전의 허균이 아버지야. 이 아들이 그 균이라고 그죠? 이 사람이 큰 배설을 하고 있다가 사색당파에 휘말려 가지고 저 강릉에 집인데 낙향해서 아들이 허균이야.

이게 셋째 아들이야. 근데 이 허균이가 천재야. 물론 이 사람도 천재지. 과거 시험 붙은 사람이고 이 사람도 천재야.

근데 이 사람이 뭘 했냐면 그 당시가 임금 된대, 쌍놈과 양반을 없애야 된다는 거야. 이 사람이 생각해 봐. 이게 엄청나게 양반집 아들이란 말이야. 아우러 강릉에서 최고 큰 기와집에 사는 양반 집에 아들이.

아이, 양반 상놈 서자니 뭐 적자니 이거 없애야 된다. 이거를 주장하다가 그게 가만히 있지 않고 한글로 이걸 소설을 써서 그게 홍길동이 됐냐? 이 사람이 우리나라 최초로 소설 쓴 사람이야. 기네스북에 올라가 있어. 우리나라에 홍길동전을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소설, 한문이 아니야.

그것도 서민들을 위해서 한글 소설을 썼단 말이야. 서민들이 재밌게 보라고. 양, 한문 너무너무 잘 쓰는 사람이 한글로 홍길동전을 썼는데 그게 임금이 그 책 전부 거기다가 불 질러라 가지고 불을 질러요. 그래도 그게 숨겨놓은 사람이 많지.

이게 뭐가 있냐면 역모가 될 수가 있는 거예요. 홍길동전을 읽은 사람들은 그저 돈 많은 사람, 막 임금 부정 축제장 이런 사람을 막 죽이고 이거거든. 홍길동이가 여기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면서 관료를 탐관오리들 다 죽이고 막 이거거든. 그러니까 이거를 소설 선생님 말이야.

그러니까 지상낙원을 자기가 소설을 만들어 놓은 거야.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야. 그게 우리나라 최초로 쓴 소설 홍길동으로 허균이. 그 다음에요, 동생이 누구야? 여동생이 누구지? 이 허난설, 허난설헌은 이 이름이 난설헌이야.

난설헌, 근데 성은 허난설헌이라고 난설헌인데, 이 여자는 얼마나 재밌냐면 시를 200 17개나 남겼어요. 시가 죽기는 27배 죽었어요. 27살에 요절을 했는데 천재예요. 전 세계에 이 허난설헌 씨가 안 가 있는 나라가 없어요.

중국에서 이 여자 시를 보고 감동을 해서 중국에서 온 사신이 이 여자를 만나러 올 정도예요. 그 젊은 젊은 처녀지, 지금 말하면. 전혀 그런 여자가 당대에 시를 썼는데 한문으로, 그 시가 아시아인을 감동을 시켰어요. 중국을.

그러니까 유명한 이름을 남긴 여자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은 우리나라 최초로 소설을 쓴 사람, 맞아요, 맞아요. 이 사람은 우리나라 최초로 시를 쓴 사람이에요. 여자로서.

신사임당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요? 최초가 훨씬 가도 최초가 있는 사람이 허백련, 아시죠? 허백련은 우리나라의 뭐 화가. 우리 동행을 하고 또 누가 있어? 허백련이는 허준이는 또 뭐 한 사람이야? 한의학을 10대생 하는 사람이야. 이 사람은 한글을 집대성한 사람이야.

허웅이는 또 뭐 한 사람이야? 한글을 집대성해서, 맞아, 맞아요. 한글 사전을.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이 허 씨들이 한약, 허백련이는 우리나라 동양화를 최초로. 허준이는 한의학을 집대성했습니다.

또 허공에는 우리나라 한글을 집대성. 허난설은 우리나라 시를 최초로 집대성. 홍길동, 허균이는 우리나라 소설을 최초로 쓴 사람이야. 그러니까 우리나라를 세계에서 우리나라를 세계를 최초로 통일하는 자가 허 씨라는 말은 여기도 나와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결혼하고 10대에서 나는 이런 것은 전부 이 허 씨가 현해야 돼. 그래서 여러분은 많이 보고 한의사들, 그 헌신 때문에 한의학 책임 만들어지고 여러분들이 옛날에 치통이. 있고 막 이럴 때 살아남은 거야, 우리 의식 때문에. [음악] 아니, 우리 선교사는 강의 끝날 만 할 때 오는가? 송도사, 송도자, 여봐 이거 봐.

속인이 열 번째지, 범인이 아홉 번째지, 위인이 여덟 번째, 도인이, 도사가 일곱 번째야. 공부해야 돼. 도사도 그 다음에 봐. 지인, 성인, 진인, 본존, 인자, 본좌가 여기에서.

그래, 그래. 이 번자 강의를 통해 사람들은 우리 선도사, 도사니까 여기 있잖아. 그래서 지금 우리 뭐, 이거는 집안 이야기가 아니라이 허난설헌, 강릉의 요새 눈이 많이 오니까 강릉에 이렇게 눈이 굉장히 많이 오잖아요. 보니까 이 사람들이 강릉의 명단에 앉아 가지고 세상에, 이 사람이 우리나라의 정치를 바꿔야 되겠다.

진짜로 혁명을, 국가 혁명을 기도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말로는 못하니까 책으로 해가지고 홍길동행, 책이 전부 불태워지고 그걸 순결한 책이 지금까지 홍길동전이 재미있잖아, 우리 어릴 때 그렇죠? 그래서 이 사람이 이 이야기하는 홍길동전이 지상에 낙원이야, 알겠죠? 그 사람이 이제 꿈꾸는 세상이지. 근데 나는 어떤 사람이야? 이런 사람들이 꿈꾼 그런 세상을 실제로 만들어 놓을 사람이잖아. 그래, 안 그래요? [음악] 주자가 말한 8.5, 이거는 실제 격물.

저 우리 저 양구모님 지난번에 안 한 거 있잖아. 이거 전부 새로. 그때 처음에 기록 안 한 거 있죠? 내 처음에 강의한 거는 좀 기록해 놔야 돼. 그래서 내가 일부러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강의 한 책자가 나중에 책으로 발행할 거거든. 근데 요새 교정 보고 있어요. 엄청 복잡해. 내 강의한 거를 책으로, 허경영 몇 월 며칠 강의, 몇 월 며칠 강의, 이게 최고로 나갈 때 이 CD도 일본어 줄 거야.

그래, 그래. 왜 원고 없이 했으니까 뭐 누구 같이 책 들고 강의한 게 아니잖아. 전부 내 머릿속에서. 나온 거예요, 책이란 말이야.

그게 그래서 내가 빠진 거는 괄호가 다 강해야 되니까 넣어 줘. 그러면 기록해. 나는 격물, 밥에 대한 두 번째 뭐지? 아니, 우리는 초등학교 때부터 잃어버린 게 하나도 없어. 뭐 공부한 게.

근데 한 번 딱 들어오면 영원히 가지고 있어. 근데 여러분들은 이런 거는 아무것도 아니고 어마어마한 양이지. 이게 뭐냐면은 성, 의, 정, 심, 수, 신, 제가, 아시, 정, 치, 고, 평, 천하. 이렇게 해서 인간이 계급이 요렇게 있는데 10단계가 있는데 이 10단계 계급이 이렇게 나타난다 이 말이야.

실제적으로 성자들이, 성자들이 한마디야. 이거는 자, 이 10단계 인간의 계급이 있는데 이 10단계 계급에, 여보, 보통 인간이 격물하는 인간은 제일 낮은 인간이야. 이게 속인이야, 소경이라 그래. 자, 그 다음에 취지, 지식을 쌓는 사람은 범인이야.

그래서 이거는 범인에 들어가. 야, 보면 여기 있죠. 속인, 범인은 올라오죠. 그래, 그 다음에 성의를 뜻을 세운 사람은 위인이야.

그래, 이거는, 이거는 일반적으로 영웅 혹을 들이야. 그래, 안 그래? 안중근이나 이런 사람들이 위인이란 말이야. 위인전에 들어가, 안 들어가? 위인전에 들어간 사람 보면 다 용감한 사람들이잖아. 그래서 그거는 위인에 들어가.

그러면 여기 보면 요거야. 자, 그 다음에 정심은 도인이라는 말이야. 도인, 도인. 여기 보면 도인.

이게 이제 정신이란 말이야. 이거는 정심, 마음을 닦는 자들이 맞자마자 맞아, 맞아. 점심은 도인은 마음을 닦는 자, 위인은 뜻을 세우는 자, 이건 위인이지. 자, 범인은 뭐 하는 자요? 지식을 쌓는 자.

속이는 뭐야? 격물, 물질을 쌓는 자. 물질에 관심이 있단 말이야. 그러면은 이게 이제 거꾸로 내가 거꾸로 올라가면서 보면 알지. 인간 계급이 있어.

그러면 요런 인간이 지금 전체 인간 중에 95%는 돈만 살 거예요. 물질만 살 거예요. 다 여기에 빠져버린 사람이 많아졌어요. 그러면 이게 어떻게 되냐면, 자, 물질의 탐욕을, 이 물질의 탐욕을 많이 내면은 나중에 이 물질을, 인간이 물질에 대한 탐욕을 계속 낸다.

그럴 때는 하늘에서 어떻게 발견하냐? 하늘이 물질의 탐욕을 많이 내는 자한테는 하늘이 하는 방법이, 물질의 탐욕을 많이 내면은 나중에 이 물질을 누가 가져가냐면 하늘이 가져가. 그러니까 이 하늘은 특징이, 이 물질을 가난한 자들이나 좋은 일 하는데 쓰지 않으면 하늘이 그러다가 버려. 부자가 되고 나서 경쟁자를 수백 명을 죽이고 자기가 부자가 된 거야. 됐는데 가만 보니까 이거 놀아주는 게 보통 일이 아니야.

단체를 만들어 놓고 절반은 회사가 돌아와야 되니까 나도 재산을 절반, 남는 돈은 싹 다. 자기가 이 생각을 하는 거야. 내가 왜 남한테 잘 돌아가는 물건을 내 회사를 만들고 내가 뭐대로 이걸 몰아주느라고 이 고생을 하나. 그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그걸 열심히 안 놀아주면 어떻게 돼? 하늘이 누구 같이 사과하는 사람과 하나 버려. 그럼 재산 누가 가지고? 딴 사람이 가지고. 하늘이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안 죽으려고 그들을 열심히 놀아주니까 빌리겠지는 아직까지 살아있는 거예요.

안 놀아주고 있었으면 걔는 심장마비를 죽었을 거야, 아마. 그래 안 그래요? 돈에 눌러 가지고 그런 게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재물은 끝까지 욕심을 내봐요. 마지막에 가서는 대부분 남한테 안 놀아주면 하늘이 딱 잡아.

그래서 종점이 그거다 이 말이야. 이거에 쫓는 종점은 결국 뭐예요? 죽음. 자기 영혼을 더럽히고 나중에는 귀신이 될 확률이 많다. 이게 범인이 이렇게 이렇게 돼 있죠.

그렇죠? 그 다음에. 수신은 뭐 하는 사람이라고요? 그 다음에 이제 재간은 뭐예요? 우리 김 고문님, 제가 뭐예요? 격물은 가장 다스리는 거지. 격물은 돈 벌어서 가정을 보살피는 거야. 1단계의 모든 인간은 가정에 놓여 있어.

95%가 여기는 올라갈수록 도인이 되어가는 과정이야. 구렁거려요. 어떻게 수신이 가정을 제가 가정을 가리키는 게 아니야. 장관을 말해요.

장관. 장관. 그렇지. 그러니까 장관은 남을 죽이고 살릴 수 있어 없어? 그럼 이거는 성인들이 해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성인의 경계 없으면 도둑질만 해. 맞아, 맞아요. 국가 예산 몇 백조를 장관이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우리가 죽는 회사냐 하는데, 맨 도둑놈들.

이런 성인 경계에 있지 않는 놈들이 장관을 하고 앉아 있는 거야. 지금 대통령이 그냥 장관을 보면 호박씨 까는 놈들이 그런 놈들 하다가 앉아 가지고. 살림 절단되는 실제 도인 같은 사람이 앉아 있어야. 야, 이걸 사람들을 위해서 이걸 어떻게 좋은 일로 쓸까? 이 예산을 어떻게 해야 될까? 이렇게 할 거 아니야.

근데 그런 양심적인 사람이 있나? 없어요. 그래서 이건 제가는 장관이 벼슬을 치고 모여 대통령. 그래, 안 그래? 이건 왕이란 말이야. 그래, 안 그래? 이거는 뭐가 해야 돼? 진인이 하는 거란 말이야.

진인이. 진인 같이 소홀한 자가 하는 거야. 왕은 그런 그게 왕은 선해도 안 걸리고 이쪽에 있는 노론, 소론 다 왕이 지켜보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노론도 필요 없어.

소론도 필요 없어. 남인도 필요 없어. 북인도 필요 없어. 모든 걸 초월해서 알아봐야죠.

누구야? 진인이라 했잖아. 진짜 사람. 그래서 중국이 옛날에 요순 시절에 요 임금과 선임금이 할 때는 진인이니까 잘 돌아간 거야. 한 사람도 불만이 없어서 그런 시절이 있었다 그러잖아.

그래, 안 그래? 그래요. 근데 지금 우리나라는 어때요? 요런 놈들이 범인들이 대통령을 하고, 범인들이 그냥 장관을 하고 다 하니까 나라가 초토화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내가 지금 시국을 이야기해 주고 있는 거야.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 같아도, 그래서 지금 요새 뭐 인수위가 어떻고 이런 소리 하잖아요. 그걸 바라보면 한심해, 안 해? 기가 막히고 입에서 말해야 한다고 피거품이 나와요. 쫓아갈 수 있는 사람들이야. 그래, 안 그래요? 제자들 앉혀놓고 내가 이래서 들어가 인수해서 이거 하고 앉아 있어.

이렇게 목에 힘이 나 주고 돌아다니면서 뒤에 가서는 뻥뻥거리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요것들이야. 이게 지도자로 나타나는 우리나라는 망초가 들어요. 앞으로 고생분이 훤합니다. 우리나라 누가 대통령께도 허경영이가 나타났어요.

세계를 통일하기 이전에는 요런 것들이 설치고 돌아다녀. 그렇게 해서 안 그렇겠어요? 그래서 내가 오늘 보여주는 거야. 자, 치국 왕이죠. 평천하는 누가 해요? 본좌가 와서 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평천하는 그야말로 허경영이가 결국 와야 평천하. 세계의 통일, 맞죠? 세계 통일 황제야. 이게 내가 나중에 와서 한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이거를 갖다가 이렇게 주자의 8.5개 비교해 준 거예요.

사람들은 격물치지 성이, 격물은 돈 버는 거. 치지는 대학교수나 교회 목사나 승려들. 그 다음에 성인은 뭐예요? 위인들. 자, 점심은 뭐야? 도 닦는 사람들.

마음을 바로 삼는다. 그 다음에 수시는 뭐예요? 벼슬하는 사람들. 입신출세한 사람들. 그래, 안 그래요? 그 다음에 재간은 장관급들.

나라의 살림을 하는 자들. 큰 살림하는 자. 그다음에 치국은 나라 자체를 다스리는 자. 이 갈수록 인간의 포르테 이어져.

이거는 한 명밖에 없고. 이거는 0.00001% 되겠죠, 그렇죠? 대통령은 5천만 명이면 5천만 명. 그러니까 점점 내려올 수 있어요. 야,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게 초등학교 때 전부 공부한 것들이잖아요. 사서삼경이나 대장경이나 성경이나 모든 이 우주에 있는 책을 공부한 건데, 모든 것을 한번 섭렵하면 그게 머릿속에 내장이 되어 있단 말이야. 그래서 [음악] 본좌를 애들이 이 내 이름을 이 참 인터넷에서 잘 찾아서 지어 놨어요. 그래서 아예 요새는 호본주 아니야, 이렇게 본대로 불러.

그렇죠? 근데 이 사람들이 실수야. 허경영이라고 불러요. 그 사람들은 좋은 거야. 내 이름을 불러야 돼요.

본 자다, 이래 놓고는 포에 불과한 거야. 이거 내 이름이 아니란 말이에요. 허경영해요. 그 사람이 바뀌어요.

달라져요. 그래서 우주에 하나님이 창조주가 나는 창조주가. 이 여러분들은 이 기독교에서는 창조주가 있다고 그러잖아. 물론 여러분들 것으로 올라가면 창조주하고 연결이 돼 있어.

연결이 돼 있는데, 그 창조주가 인간을 만든 것은 여러분들이 숫자로 쓸 수 없는 무한대의 이전이야. 이 지구 생명하고 한가해졌어. 무한대 이전부터 여러분들은 계속 살아가고 있는 거야. 살아가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죽는다는 것은 요만큼 다투게발게 없는 거예요. 죽음의 영적 1초만에 여자 자궁에 들어가 있어. 내가 죽었다, 오늘 수비 당 넘어갔다. 근데 내가 눈 떠보니까 여자 자궁이 임신이 돼 있는 거야.

또 다른 생명으로 돌아온단 말이에요. 그게 여러분의. 그러니까 얼마나 많은 세계를 구경하겠어. 고갱 하다가 와서 호갱에게까지 무경한 거야.

그래, 그래요. 왜 여러분들은 이제 땡잡은 거지. 그런데 어떤 사람은 딱 들어오니까 아프리카에 죽어가는데 지도 태어나서 잊어버린. 거야, 그러니까 이런 집안에 태어날 수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제일 어려운 게, 제일 어려운 게 뭐라고? 잘 안 보이네.

잘 들어요. [음악] 제일 먼저 인간이 인간으로 오기, 제일 어려운 게 뭘로 오기 어렵다고? 사람으로 오기 어렵지. 그러니까 제일 말은 이제 잘못한 거야. 인간으로 결여, 그렇죠? 그러면 인간은 뭐예요? [음악] 일직관이지.

사람과 짐승 사이에 있다 해서 인간이라 그래. 그래서 사람이 밤에는 짐승이 되고, 낮에는 사람 같이 보인다고 해서 인간이라고 그러는데, 이거는 인촉간의 약자야. 사람과 짐승, 짐승으로 있다 온 사람이 많기 때문에. 그러면 인간으로 된, 그 다음에 태어나기 어려운 게 사람이야.

사람은 넉 사 자, 볼락자, 그렇죠? 그러면 람자가 이 남자야. 월남자, 사람, 사람으로 태어나기 어렵고, 셋째가 뭐로 태어나요? 남자 하고, 남자는 다음에 남자로 태어나죠. 남자. 자, 그 다음에 네 번째는 진리를 만나기 어렵다.

그래서 알겠죠? 법을 만나기 어렵다 그래. 안 그래요? 말하자면 어디 교회나 절에 가서 목사님이나 스님의 말을 듣기가 어려워. 법을, 성경이나 불경을 옛날에는 [음악] 듣기 어려워. 왜 학교가 없었으니까.

요새 학교가 있으니까 뭐 [음악] 근데 진짜 진리의 말은 더군다나 입에서 나오는 거 외에는 아니니까 없어지구에. 그러니까 여러분은 진리를 듣고 있는 거야. 그 다음에 다섯 번째 뭐가 어려워요? 남자로 태어나서도 진리를 만나기 어렵고, 진리를 만나도 뭐 하기 어려워요? 승려나 목사가 되게 어렵지. 그렇죠? 성직자가 되기 어렵다.

그지? 그 다음에 여섯 번째 승려로 태어나도 뭐, 마지막에 부처가 되기 어려운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렇지. 부처가 되기 어렵다. 그러면 인간이 언젠가는 전부 부처로 돌아가야 되는데.

그 경지까지 가려면 시간이 많이 남아 있다 이 말이야, 여러분들이. 그래서 남자로 태어나서 좋은 일을 많이 하면 나중에는 진리를 가까이 하게 되고, 나중에는 승려가 됐다가, 나중에는 부처가 된다. 그런지 미국에 유명한 부자들이 인도에 가서 명상하는 사람 많이 있었어요. 근데 중처럼 옷을 입고 앉아 가지고도 닦는다고 앉아 있어.

그래, 안 그래? 그 사람들이 마음속에 꼬마 문제가, 자기는 죽어서 좀 태어나서 저런 기업체에 가서 월급 안 받아도 먹고 살고, 산속에서 그냥 기도나 열심히 하고 명상이나 하다가 부처나 됐으면 좋겠다. 이런 사람들이 많아요. 그냥 스티브 잡스 같이 암 걸려서 죽는 게 마지막인데 자기 모습인데, 그래, 안 그래? 뭔가 좀 진리를 배우다가 히말라야 가서 석가모니 같이 좀 자기도 그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하는 부자가 할수록 늘어나.

전 세계에 알겠어요? 그래서 진리의 가치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 내가 명상, 허경영 진리 체험센터 이런 걸 내가 만들려고 그래.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가는 거야.

한 달에 회비 회원 가입. 그리고 내 사진 앞에서 또 여러 가지 가르쳐 줘. 내 이름 부르고. 그건 사진에는 또 특별한 기가 들어가 있어.

그걸 바라보면 그냥 만병이나. 그러면 그 자주 올 거 아니야. 그게 이제 다른 종교처럼 그렇지가 않고 간단한 거야. 절차도.

와서 명상하면 되고, 부르면 되고. 뭐 그 다음에 진리의 책이 있으니까 내 책 읽어 보면 돼요. 그래서 이 부처가 된다는 건 더 좋은 나라로 간다. 알겠죠? 그래서 지구라는 나라도 좋은 곳이야.

그런데 하여튼 인간이라도 아프리카에서 걸린 여자의 몸에서 태어난 애가 그것도 인간, 인간으로 태어났다고 좋다고 하는 거지. 그런데 여기 한반도 같이 60억 중에서 5천만 명이에요. 여기 태어난 사람들이 엄청난 복을 지은 거지. 그 중에도 허경영이를 만나러 여기 와서 봤다는 거, 그대로 얼마나 확률이 없어요.

그거를 여러분들이 하늘나라 가서 하나님을 직접 알현하는 것만 같다. 알겠어요? 직접 여러분과 알현이 안 돼. 영원히 있어도 알겠어요? 항상 대리인은 만날 수 있어도 직접 만날 수가 없다. 여러분들 계속 순환하면서 이 진리를 다 터득할 수가 없는 거야.

자, 오늘 그러면은 그래서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