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7 884 죄악과 진리, (죄악은 지혜가 부족할때)
💡 오늘의 한 문장
우리의 삶은 기적과도 같은 조상들의 유산이며, 진정한 지혜는 깨달음을 넘어선 실천하는 용기에서 나온다.
📖 개요
제목: 허경영강연 884회 ‘죄악과 진리’ (20130727 합본)
화자: 허경영
일자: 2013년 7월 27일
핵심 경전: 없음
🌟 핵심 내용
-
행복과 불행의 역설
행복의 본질: 진정한 행복은 불행 속에서 발견된다.
행복을 그릴 때는 불행한 상황을 그려야 그 속에서 피어나는 행복이 더욱 선명해진다.
폭풍우 치는 바다 위 작은 오두막집에서 엄마가 아기를 안고 있는 모습, 풍랑 속에서 섬을 발견하고 희망을 외치는 선장의 모습처럼, 역경 속에서 지켜지는 소중한 것이 진정한 행복이다.
세상의 이치: 모든 것은 양면성을 가지며, 좋고 나쁨의 구분이 아닌 관계와 조화가 중요하다.
악한 사람 속에서도 행복을 찾아내는 사람이 진정으로 성공하는 사람이다. -
기도의 진정한 의미
하늘의 뜻: 하늘은 인간의 기도를 통해 욕심을 채워주지 않으며, 인간의 모든 것을 이미 알고 있다.
기도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감사 기도 또한 진정한 행동과 보시가 동반되지 않으면 위선에 불과하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깨달음: 자신의 기도가 응답되지 않아 집안이 몰락했지만, 그로 인해 수도사의 길을 걷게 된 교황의 사례는 하늘의 더 큰 계획을 보여준다.
인간의 기도는 종종 죄악의 길로 이끌 수 있으며, 하늘은 인간이 바른 길로 가도록 인도한다. -
죄악과 지혜
죄 짓기의 어려움: 죄를 짓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고 고통스러운 일이다.
죄를 짓기 위해서는 많은 고민과 용기가 필요하며, 이는 인간이 본성적으로 죄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지혜가 있는 자는 죄를 짓지 못한다.
인간의 삶의 방식:
식물: 생존 경쟁
인간: 공생 (공존공행)
동물: 약육강식 (포식 관계)
미생물: 기생
인간은 이 모든 방식을 두루 섭렵하지만, 공생을 추구해야 죄악에서 멀어질 수 있다. -
조상의 유산과 인간의 존엄성
기적적인 존재: 현재 살아있는 모든 인간은 수억 년에 걸친 조상들의 기적적인 연결의 결과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이 기적과도 같은 존재이며, 그 존재 자체로 존엄하다.
죄악의 결과: 죄를 짓는 것은 수억 년간 이어져 온 조상들의 노력을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어리석은 행위이다.
조상들은 보이지 않지만 우리를 지켜보고 있으며, 후손의 행동은 조상들의 공덕과 연결된다. -
진리와 총명
진리의 세 단계:
지혜: 깨달음
자각: 스스로 깨닫는 것
총명: 깨달은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
총명의 중요성: 진리를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그것을 실천하는 총명함이 있어야 진정한 의미를 가진다.
다윗이 골리앗을 이긴 것은 지혜뿐 아니라, 그 지혜를 행동으로 옮기는 총명함 덕분이다.
💡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나의 삶에서 불행하다고 느끼는 순간 속에서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찾아보기
말로만 하는 기도 대신, 행동으로 나의 진심을 보여주는 한 가지 실천하기
주변 사람들을 경쟁의 대상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공생의 존재로 바라보고 존중하기
❓ 회고 질문
Q1: 나는 평소에 어떤 기도를 주로 하는가? 그 기도 속에 나의 욕심이 담겨 있지는 않은가?
Q2: 내가 깨달은 진리나 좋은 가르침을 실제 삶에서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Q3: 나의 조상들이 나에게 물려준 가장 소중한 유산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그 유산을 어떻게 이어갈 것인가?
요약
인간의 삶과 죄악, 그리고 진리에 대한 깊은 이해. 행복과 불행, 선과 악, 그리고 인간 관계와 사회 시스템. 지혜와 총명을 통해 진리를 깨닫고 실천하는 삶.
- 행복과 불행의 본질 이해
행복은 불행 속에 존재: 행복을 그림으로 그릴 때, 불행한 요소를 함께 그려야 진정한 행복이 드러남.
예시: 폭풍우 치는 바다에 오두막집을 그릴 때, 오두막집 안에서 엄마가 아기를 안고 있는 모습이 행복.
불행을 버려야 행복을 볼 수 있음: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서는 불행을 외면하지 않고 직시해야 함을 역설.
- 선과 악, 인간 관계의 재해석
- 세상에 절대적인 선악은 없음: 세상에는 좋고 나쁜 것이 따로 없으며, 모든 것은 관계 속에서 정의.
- 악한 사람 속에서 행복을 찾기: 악한 사람 속에서도 행복을 보고 이해하는 사람이 성공하며, 선한 사람에게서만 행복을 찾으려 하면 행복할 수 없다.
- 다양한 인간 유형 이해: 악한 사람, 못생긴 사람, 잘생긴 사람 등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이 존재하며, 이들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 왕실과 국가 시스템에 대한 관점
- 영국 왕실의 역할: 영국 왕실은 50여 개 국가를 통치하며, 관광 수입 등 국가 경제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입헌 군주제의 필요성: 일본과 영국처럼 작은 나라일수록 왕실이 존재해야 국가의 파워가 유지된다. 21세기에는 입헌 군주제가 중요한 화두가 될 것이라고 예측.
- 한국의 미래: 한국도 미래에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민족 기반을 다지기 위해 황궁을 복원하고 왕실을 세워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 종교와 기도의 본질
- 교회의 문제점: 현대 교회는 진리를 가르치기보다 교회 성장에만 집중하며, 이는 잘못된 방향이라고 비판합니다.
- 진정한 선교: 선교는 종교를 내세우지 않고 지역 사회에 봉사하며 감동을 주는 것이어야 한다.
- 기도의 의미: 인간의 기도는 하늘과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하늘은 인간의 일을 인간보다 더 잘 알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 진정한 기도: 진정한 기도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며, 욕심을 버리고 바르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 죄악의 근본 원인: 죄악은 지혜가 부족할 때 생기며, 지혜가 있는 사람은 욕심이 있어도 죄를 짓기 어렵다고 설명합니다.
- 지도자의 유형과 지혜의 중요성
- 지도자의 네 가지 유형:
위임형: 부하들에게 권한을 위임하는 스타일.
지시형: 명확하게 지시하고 통제하는 스타일.
참여형: 구성원들과 함께 논의하고 결정하는 스타일.
설득형: 설득을 통해 이끌어가는 스타일. - 아문센의 리더십: 남극 탐험가 아문센은 참여형 지도자로, 대원들과 혼연일체가 되어 목표를 달성했다고 평가합니다.
- 지혜의 중요성: 지도자는 지혜를 갖춰야 하며, 지혜가 부족하면 실패할 수밖에 없다.
- 인간의 삶의 방식과 진리
- 네 가지 삶의 방식:
생존 경쟁 (식물): 식물처럼 서로 경쟁하며 살아가는 방식.
공존 공영 (인간): 인간처럼 함께 살아가며 서로 돕는 방식.
약육강식 (동물): 동물처럼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지배하는 방식.
기생 (미생물): 미생물처럼 다른 존재에 기대어 살아가는 방식. - 인간의 진정한 삶: 인간은 공존 공영의 방식으로 살아야 하며, 이것이 진리.
- 동성애에 대한 관점: 동성애는 유전이 아니며, 인류의 후손을 없애고 에이즈 발생의 원인이 되는 등 문제가 있다.
- 조상의 중요성과 총명
- 조상의 공덕: 모든 인간은 수억 년에 걸쳐 이어진 조상들의 공덕으로 존재하며, 이들의 존재 자체가 기적이라고 설명합니다.
- 죄를 짓는다는 것: 죄를 짓는 것은 조상들에게 욕을 먹이는 행위이며,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고 선한 일을 해야 한다.
- 진리의 핵심은 총명: 진리를 깨닫는 것(지혜)을 넘어,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총명)이 중요하다.
지혜만으로는 부족하며, 실천이 동반되어야 진정한 진리를 이룰 수 있다.
행복: 불행 속에서 발견되는 진정한 가치.
진리: 지혜를 통해 깨닫고 총명으로 실천하는 삶의 본질.
총명: 지혜를 깨달아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력.
생존 경쟁: 식물처럼 서로 경쟁하며 살아가는 방식.
공존 공영: 인간처럼 함께 살아가며 서로 돕는 방식.
약육강식: 동물처럼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지배하는 방식.
기생: 미생물처럼 다른 존재에 기대어 살아가는 방식.
단어
죄악(罪惡)-(죄(罪)-sin, 악(惡)-evil)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인상화(人相畵)-(인(人)-person, 상(相)-appearance, 화(畵)-painting)
사주(四柱)-(사(四)-four, 주(柱)-pillar)
운명(運命)-(운(運)-fortune, 명(命)-fate)
불행(不幸)-(불(不)-not, 행(幸)-happiness)
선장(船長)-(선(船)-ship, 장(長)-chief)
풍랑(風浪)-(풍(風)-wind, 랑(浪)-wave)
궁합(宮合)-(궁(宮)-palace, 합(合)-harmony)
관계(關係)-(관(關)-relation, 계(係)-connection)
시멘트(cement)-(시멘트(cement)-cement)
안방(안房)-(안(안)-inner, 방(房)-room)
대우(待遇)-(대(待)-treat, 우(遇)-treatment)
공사판(工事판)-(공(工)-work, 사(事)-affair, 판(판)-place)
악한(惡한)-(악(惡)-evil, 한(한)-person)
선한(善한)-(선(善)-good, 한(한)-person)
사업(事業)-(사(事)-business, 업(業)-undertaking)
양심적(良心的)-(양(良)-good, 심(心)-heart, 적(的)–like)
억용(抑用)-(억(抑)-suppress, 용(用)-use)
귀족(貴族)-(귀(貴)-noble, 족(族)-family)
왕실(王室)-(왕(王)-king, 실(室)-house)
지지율(支持率)-(지(支)-support, 지(持)-hold, 율(率)-rate)
공화당파(共和黨派)-(공(共)-together, 화(和)-harmony, 당(黨)-party, 파(派)-faction)
예산(豫算)-(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국회(國會)-(국(國)-nation, 회(會)-assembly)
다수결(多數決)-(다(多)-many, 수(數)-number, 결(決)-decision)
선거(選擧)-(선(選)-elect, 거(擧)-raise)
왕세자(王世子)-(왕(王)-king, 세(世)-generation, 자(子)-son)
어머니(어머니)-(어머니(어머니)-mother)
군대(軍隊)-(군(軍)-army, 대(隊)-group)
연애(戀愛)-(연(戀)-love, 애(愛)-love)
마누라(마누라)-(마누라(마누라)-wife)
왕비(王妃)-(왕(王)-king, 비(妃)-queen)
관상(觀相)-(관(觀)-view, 상(相)-appearance)
하체(下體)-(하(下)-lower, 체(體)-body)
갈비뼈(갈비뼈)-(갈비뼈(갈비뼈)-rib)
엉치뼈(엉치뼈)-(엉치뼈(엉치뼈)-hip bone)
척추(脊椎)-(척(脊)-spine, 추(椎)-vertebra)
장녀(長女)-(장(長)-eldest, 녀(女)-daughter)
오리(오리)-(오리(오리)-duck)
전결(專決)-(전(專)-exclusive, 결(決)-decision)
군주제(君主制)-(군(君)-monarch, 주(主)-ruler, 제(制)-system)
영연방(英聯邦)-(영(英)-England, 연(聯)-union, 방(邦)-state)
통치(統治)-(통(統)-govern, 치(治)-rule)
수상(首相)-(수(首)-head, 상(相)-minister)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emperor)
속국(屬國)-(속(屬)-belong, 국(國)-country)
오바마(Obama)-(오바마(Obama)-Obama)
서열(序列)-(서(序)-order, 열(列)-rank)
관광(觀光)-(관(觀)-sightseeing, 광(光)-light)
수입(收入)-(수(收)-receive, 입(入)-enter)
황궁(皇宮)-(황(皇)-emperor, 궁(宮)-palace)
영정도(永定島)-(영(永)-eternal, 정(定)-fix, 도(島)-island)
기반(基盤)-(기(基)-base, 반(盤)-plate)
본토(本土)-(본(本)-origin, 토(土)-land)
강대국(强大國)-(강(強)-strong, 대(大)-big, 국(國)-country)
식민지(植民地)-(식(植)-plant, 민(民)-people, 지(地)-land)
지자체(自治體)-(자(自)-self, 치(治)-govern, 체(體)-body)
지방정부(地方政府)-(지(地)-land, 방(方)-direction, 정(政)-government, 부(府)-department)
채권(債券)-(채(債)-debt, 권(券)-bond)
금융가(金融街)-(금(金)-gold, 융(融)-melt, 가(街)-street)
도산(倒産)-(도(倒)-fall, 산(産)-property)
빚쟁이(빚쟁이)-(빚쟁이(빚쟁이)-debtor)
궁궐(宮闕)-(궁(宮)-palace, 궐(闕)-palace)
아방궁(阿房宮)-(아(阿)-flatter, 방(房)-room, 궁(宮)-palace)
담벼락(담벼락)-(담벼락(담벼락)-wall)
진시황제(秦始皇帝)-(진(秦)-Qin, 시(始)-begin, 황(皇)-emperor, 제(帝)-emperor)
청사(廳舍)-(청(廳)-hall, 사(舍)-house)
신도(信徒)-(신(信)-faith, 도(徒)-follower)
결점(缺點)-(결(缺)-lack, 점(點)-point)
강의(講義)-(강(講)-lecture, 의(義)-meaning)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멸망(滅亡)-(멸(滅)-destroy, 망(亡)-perish)
성장(成長)-(성(成)-achieve, 장(長)-grow)
귀신(鬼神)-(귀(鬼)-ghost, 신(神)-spirit)
전도(傳道)-(전(傳)-transmit, 도(道)-way)
선교(宣敎)-(선(宣)-declare, 교(敎)-teach)
확장(擴張)-(확(擴)-expand, 장(張)-stretch)
인도(引導)-(인(引)-lead, 도(導)-guide)
기복신화(祈福神話)-(기(祈)-pray, 복(福)-blessing, 신(神)-god, 화(話)-story)
교세(敎勢)-(교(敎)-teach, 세(勢)-power)
기도(祈禱)-(기(祈)-pray, 도(禱)-pray)
죄(罪)-(죄(罪)-sin)
에로상(에로상)-(에로(에로)-erotic, 상(상)-image)
지진(地震)-(지(地)-earth, 진(震)-shake)
카톨릭(Catholic)-(카톨릭(Catholic)-Catholic)
스릴(thrill)-(스릴(thrill)-thrill)
기관사(機關士)-(기(機)-machine, 관(關)-engine, 사(士)-officer)
경찰(警察)-(경(警)-warn, 찰(察)-inspect)
인구(人口)-(인(人)-person, 구(口)-mouth)
양심(良心)-(양(良)-good, 심(心)-heart)
부상(負傷)-(부(負)-carry, 상(傷)-wound)
절(寺)-(절(寺)-temple)
욕심(慾心)-(욕(慾)-desire, 심(心)-heart)
자식(子息)-(자(子)-child, 식(息)-rest)
행실(行實)-(행(行)-act, 실(實)-truth)
주둥아리(주둥아리)-(주둥아리(주둥아리)-mouth)
게으른(게으른)-(게으른(게으른)-lazy)
초저녁(초저녁)-(초(初)-early, 저녁(저녁)-evening)
침묵(沈默)-(침(沈)-sink, 묵(默)-silent)
행동(行動)-(행(行)-act, 동(動)-move)
미워(미워)-(미워(미워)-hate)
국세청(國稅廳)-(국(國)-nation, 세(稅)-tax, 청(廳)-agency)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an)
고위(高位)-(고(高)-high, 위(位)-rank)
관리(管理)-(관(管)-manage, 리(理)-govern)
뇌물(賂物)-(뇌(賂)-bribe, 물(物)-thing)
감사기도(感謝祈禱)-(감(感)-feel, 사(謝)-thank, 기(祈)-pray, 도(禱)-pray)
보시(布施)-(보(布)-spread, 시(施)-give)
사기(詐欺)-(사(詐)-deceive, 기(欺)-cheat)
위장(僞裝)-(위(僞)-false, 장(裝)-dress)
인체(人體)-(인(人)-human, 체(體)-body)
감별(鑑別)-(감(鑑)-inspect, 별(別)-distinguish)
내관(內觀)-(내(內)-inner, 관(觀)-view)
주체성(主體性)-(주(主)-main, 체(體)-body, 성(性)-nature)
봉사(奉仕)-(봉(奉)-serve, 사(仕)-serve)
보석(寶石)-(보(寶)-treasure, 석(石)-stone)
세공(細工)-(세(細)-fine, 공(工)-work)
다이아몬드(diamond)-(다이아몬드(diamond)-diamond)
광(光)-(광(光)-light)
목표(目標)-(목(目)-eye, 표(標)-mark)
정신(精神)-(정(精)-spirit, 신(神)-spirit)
종교인(宗敎人)-(종(宗)-religion, 교(敎)-teach, 인(人)-person)
발족자(發足者)-(발(發)-start, 족(足)-foot, 자(者)-person)
조교(助敎)-(조(助)-assist, 교(敎)-teach)
풍(風)-(풍(風)-wind)
무심(無心)-(무(無)-without, 심(心)-heart)
신자(信者)-(신(信)-faith, 자(者)-person)
원망(怨望)-(원(怨)-resent, 망(望)-hope)
수도사(修道士)-(수(修)-cultivate, 도(道)-way, 사(士)-officer)
신부(神父)-(신(神)-god, 부(父)-father)
베스트셀러(bestseller)-(베스트셀러(bestseller)-bestseller)
비극(悲劇)-(비(悲)-sad, 극(劇)-drama)
수사적(修辭的)-(수(修)-cultivate, 사(辭)-word, 적(的)–like)
원대(遠大)-(원(遠)-far, 대(大)-big)
제약(制約)-(제(制)-control, 약(約)-promise)
고통(苦痛)-(고(苦)-bitter, 통(痛)-pain)
역사(歷史)-(역(歷)-pass, 사(史)-history)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개헌(改憲)-(개(改)-change, 헌(憲)-constitution)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영향(影響)-(영(影)-shadow, 향(響)-echo)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메시아(Messiah)-(메시아(Messiah)-Messiah)
구원(救援)-(구(救)-save, 원(援)-help)
통일(統一)-(통(統)-unify, 일(一)-one)
노벨평화상(Nobel Peace Prize)-(노벨(Nobel)-Nobel, 평(平)-peace, 화(和)-harmony, 상(賞)-prize)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wisdom)
욕심(慾心)-(욕(慾)-desire, 심(心)-heart)
탐심(貪心)-(탐(貪)-greedy, 심(心)-heart)
부족(不足)-(부(不)-not, 족(足)-enough)
행동(行動)-(행(行)-act, 동(動)-move)
남극(南極)-(남(南)-south, 극(極)-pole)
대륙(大陸)-(대(大)-big, 륙(陸)-land)
지도자(指導者)-(지(指)-point, 도(導)-guide, 자(者)-person)
부하(部下)-(부(部)-part, 하(下)-under)
교관(敎官)-(교(敎)-teach, 관(官)-official)
생명(生命)-(생(生)-life, 명(命)-life)
인솔(引率)-(인(引)-lead, 솔(率)-lead)
경험(經驗)-(경(經)-experience, 험(驗)-test)
지형(地形)-(지(地)-land, 형(形)-shape)
구동력(驅動力)-(구(驅)-drive, 동(動)-move, 력(力)-power)
기계(機械)-(기(機)-machine, 계(械)-tool)
진동(振動)-(진(振)-shake, 동(動)-move)
위임형(委任型)-(위(委)-entrust, 임(任)-appoint, 형(型)-type)
지시형(指示型)-(지(指)-point, 시(示)-show, 형(型)-type)
협의형(協議型)-(협(協)-cooperate, 의(議)-discuss, 형(型)-type)
참여형(參與型)-(참(參)-participate, 여(與)-give, 형(型)-type)
설득형(說得型)-(설(說)-explain, 득(得)-gain, 형(型)-type)
동업(同業)-(동(同)-same, 업(業)-business)
기술(技術)-(기(技)-skill, 술(術)-art)
지리학적(地理學的)-(지(地)-land, 리(理)-reason, 학(學)-study, 적(的)–like)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파워(power)-(파워(power)-power)
배신(背信)-(배(背)-back, 신(信)-trust)
송금(送金)-(송(送)-send, 금(金)-money)
경쟁(競爭)-(경(競)-compete, 쟁(爭)-fight)
식물(植物)-(식(植)-plant, 물(物)-thing)
생존(生存)-(생(生)-live, 존(存)-exist)
창조주(創造主)-(창(創)-create, 조(造)-make, 주(主)-master)
인류(人類)-(인(人)-human, 류(類)-kind)
스트레스(stress)-(스트레스(stress)-stress)
호르몬(hormone)-(호르몬(hormone)-hormone)
공생(共生)-(공(共)-together, 생(生)-live)
공존공행(共存共行)-(공(共)-together, 존(存)-exist, 공(共)-together, 행(行)-go)
약육강식(弱肉强食)-(약(弱)-weak, 육(肉)-meat, 강(强)-strong, 식(食)-eat)
동물(動物)-(동(動)-move, 물(物)-thing)
포식관계(捕食關係)-(포(捕)-catch, 식(食)-eat, 관(關)-relation, 계(係)-connection)
미생물(微生物)-(미(微)-micro, 생(生)-live, 물(物)-thing)
기생(寄生)-(기(寄)-lodge, 생(生)-live)
기생충(寄生蟲)-(기(寄)-lodge, 생(生)-live, 충(蟲)-insect)
곤충(昆蟲)-(곤(昆)-insect, 충(蟲)-insect)
동성연애자(同性戀愛者)-(동(同)-same, 성(性)-sex, 연(戀)-love, 애(愛)-love, 자(者)-person)
유전(遺傳)-(유(遺)-bequeath, 전(傳)-transmit)
아이큐(IQ)-(아이큐(IQ)-IQ)
함정(陷穽)-(함(陷)-trap, 정(穽)-pitfall)
소돔(Sodom)-(소돔(Sodom)-Sodom)
에이즈(AIDS)-(에이즈(AIDS)-AIDS)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공덕(功德)-(공(功)-merit, 덕(德)-virtue)
후손(後孫)-(후(後)-after, 손(孫)-grandchild)
기념비적(記念碑的)-(기(記)-record, 념(念)-think, 비(碑)-stele, 적(的)–like)
도살장(屠殺場)-(도(屠)-slaughter, 살(殺)-kill, 장(場)-place)
확률적(確率的)-(확(確)-certain, 률(率)-rate, 적(的)–like)
돌림병(돌림병)-(돌림병(돌림병)-epidemic)
존재(存在)-(존(存)-exist, 재(在)-be)
사명(使命)-(사(使)-send, 명(命)-order)
시어머니(시어머니)-(시(시)-husband’s mother, 어머니(어머니)-mother)
면복(免服)-(면(免)-avoid, 복(服)-wear)
방공호(防空壕)-(방(防)-defend, 공(空)-air, 호(壕)-trench)
격전지(激戰地)-(격(激)-intense, 전(戰)-battle, 지(地)-place)
제사(祭祀)-(제(祭)-sacrifice, 사(祀)-sacrifice)
무당(巫堂)-(무(巫)-shaman, 당(堂)-hall)
벼락(벼락)-(벼락(벼락)-lightning)
자각(自覺)-(자(自)-self, 각(覺)-realize)
총명(聰明)-(총(聰)-clever, 명(明)-bright)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wisdom)
실천(實踐)-(실(實)-real, 천(踐)-practice)
골리앗(Goliath)-(골리앗(Goliath)-Goliath)
권위자(權威者)-(권(權)-authority, 위(威)-power, 자(者)-person)
갑옷(甲옷)-(갑(甲)-armor, 옷(옷)-clothes)
장군(將軍)-(장(將)-general, 군(軍)-army)
습관(習慣)-(습(習)-habit, 관(慣)-custom)
간암(肝癌)-(간(肝)-liver, 암(癌)-cancer)
죄악(罪惡)-Sin
진리(眞理)-Truth
행복(幸福)-Happiness
불행(不幸)-Unhappiness
관계(關係)-Relationship
안심(安心)-Relief
물질(物質)-Material
공사판(工事板)-Construction Site
영향력(影響力)-Influence
입헌군주제(立憲君主制)-Constitutional Monarchy
황제(皇帝)-Emperor
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관광수입(觀光收入)-Tourism Revenue
선교(宣敎)-Missionary Work
기도(祈禱)-Prayer
욕심(慾心)-Greed
간사(奸邪)-Deceitful
정신(精神)-Spirit
촉매(觸媒)-Catalyst
지혜(智慧)-Wisdom
생존경쟁(生存競爭)-Struggle for Existence
공생(共生)-Symbiosis
공존공영(共存共榮)-Coexistence and Co-prosperity
약육강식(弱肉強食)-Law of the Jungle
기생(寄生)-Parasitism
동성애(同性愛)-Homosexuality
유전(遺傳)-Heredity
조상(祖上)-Ancestor
공덕(功德)-Merit
총명(聰明)-Intelligence
죄악(罪惡) – Sin, Evil
진리(眞理) – Truth
인상학(人相學) – Physiognomy
운명(運命) – Destiny, Fate
불행(不幸) – Misfortune, Unhappiness
관계(關係) – Relationship, Connection
관심(關心) – Interest, Concern
선교(宣敎) – Missionary work
전도(傳道) – Evangelism, Preaching
기복신앙(祈福信仰) – Prosperity Gospel
기도죄(祈禱罪) – Sin of Prayer
욕심(慾心) – Greed, Desire
보시(布施) – Almsgiving, Charity
정신(精神) – Spirit, Mind
세공(細工) – Craftsmanship, Workmanship
수도사(修道士) – Monk, Friar
교황(敎皇) – Pope
지혜(智慧) – Wisdom
공생(共生) – Symbiosis, Coexistence
공존공영(共存共榮) –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약육강식(弱肉強食) – Law of the Jungle
보식관계(捕食關係) – Predation
기생(寄生) – Parasitism
유전(遺傳) – Heredity, Genetic
조상(祖上) – Ancestor
공덕(功德) – Merit, Virtue
영생(永生) – Eternal life
자각(自覺) – Self-awareness, Realization
총명(聰明) – Intelligence, Sagacity
실천(實踐) – Practice, Action
정리
-
행복의 본질과 불행 속의 진리
행복을 그릴 때, 우리는 흔히 긍정적인 면만을 생각하지만, 진정한 행복은 불행 속에 존재합니다. 일반적인 행복의 그림은 평화로운 오두막집에 엄마가 아기를 안고 있는 모습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행복은 폭풍우가 몰아치고 파도가 집을 덮치는 불행한 상황 속에서 엄마가 아기를 굳건히 안고 있는 모습에서 발견됩니다. 이는 불행 속에서 행복을 찾아야 한다는 역설적인 진리를 보여줍니다. 행복을 찾으려면 불행을 버려야 하고, 불행을 그리려면 행복을 그려야 합니다. -
선과 악의 상대성 및 관계의 중요성
세상에는 절대적인 선과 악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관계 속에서 정의됩니다. 욕심이 많은 사람도 있고, 욕심이 없어 보이는 사람도 있지만, 이들은 모두 관계 속에서 서로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악한 사람 속에서 행복을 찾고 성공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선한 사람에게서 행복을 찾으려 하면 오히려 행복할 수 없습니다. 세상은 관계의 연속이며, 좋고 나쁨은 상황과 관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
영국 왕실의 역할과 입헌군주제의 의미
영국 왕실은 단순한 상징을 넘어 국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윌리엄 왕자의 아내가 아들을 낳지 못했을 때, 왕실 폐지론이 대두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영국 왕실은 관광 수입을 창출하고, 50여 개 국가에 대한 영향력을 유지하는 등 실질적인 가치를 지닙니다. 입헌군주제는 이러한 왕실의 존재를 통해 국가의 정체성과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일본 역시 입헌군주제를 통해 작은 영토에도 불구하고 국제적 영향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기도의 본질과 인간의 욕심
인간의 기도는 종종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변질됩니다. 교회나 절에서 드리는 기도는 하늘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으며, 하나님은 인간의 모든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진정한 기도는 유창한 언변이나 형식적인 절차가 아니라, 자신의 행동을 바르게 하고 욕심을 버리는 데서 시작됩니다. 인간의 욕심이 담긴 기도는 하늘에 닿지 않으며, 오히려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진정한 기도가 됩니다. -
죄악의 본질과 지혜의 역할
죄를 짓지 않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죄를 짓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죄를 짓는 것을 싫어하며, 죄를 짓기 전에는 많은 고민과 갈등을 겪습니다. 지혜가 부족할 때 죄가 생겨나며, 지혜로운 사람은 욕심이 있어도 그 욕심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죄악의 근본 원인은 지혜의 부족에 있으며, 지혜가 있다면 죄를 짓기 어렵습니다. -
인간 생존 방식의 네 가지 유형
인간의 생존 방식은 크게 네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생존 경쟁 (식물):
식물은 햇빛을 더 많이 받기 위해 서로 경쟁하며 자랍니다.
빨리 자라는 나무는 살아남고, 늦게 자라는 나무는 죽습니다.
이는 창조주가 식물을 생존 경쟁을 통해 살아가도록 설계했기 때문입니다.
공존 공영 (인간):
인간은 서로 돕고 함께 살아가는 공생 관계를 추구합니다.
경쟁보다는 협력을 통해 모두가 번영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것이 인간이 추구해야 할 가장 바람직한 생존 방식입니다.
약육강식 (동물):
약한 동물이 강한 동물의 먹이가 되는 자연의 법칙입니다.
이는 주로 동물 세계에서 나타나는 생존 방식입니다.
기생 (미생물):
다른 생물에 기대어 살아가는 방식입니다.
미생물이나 기생충처럼 숙주에게 의존하여 생존합니다.
인간 사회에서도 이러한 기생적 관계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동성애에 대한 관점과 사회적 영향
동성애는 유전적인 요인이 아니라 인간 스스로 만들어낸 성격의 발현입니다. 역사적으로 동성애가 만연했던 소돔과 고모라 같은 도시는 결국 멸망했습니다. 동성애는 인구 감소와 에이즈 확산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실제로 동성애자 중 상당수가 에이즈에 감염되어 사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동성애는 개인의 선택을 넘어 인류의 후손과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문제입니다. -
조상의 공덕과 후손의 책임
인류의 역사는 수억 년에 걸쳐 조상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공덕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한 개인이 존재한다는 것은 수많은 조상들의 기적적인 생존과 번영의 결과입니다. 따라서 후손들은 조상들의 공덕을 잊지 않고, 그들의 명예를 더럽히지 않도록 바르게 살아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죄를 짓는 것은 조상들에게 욕을 먹이는 행위이며, 이는 곧 가문의 몰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진리의 깨달음과 총명의 중요성
진리를 깨닫는 것은 지혜를 얻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지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깨달은 지혜를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는 ‘총명’이 있어야 비로소 진리가 완성됩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이길 수 있었던 것은 단순히 지혜가 있었기 때문이 아니라, 그 지혜를 행동으로 옮기는 총명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진리의 생명은 총명에 있으며, 총명 없이는 진리를 실천할 수 없습니다.
정리 2
-
The Paradox of Happiness: Embracing Adversity for True Joy
When we are asked to depict happiness, our initial inclination is often to portray idyllic scenes: a serene house, a family embracing, or a calm sea. However, true happiness, as revealed through profound insight, often resides not in these conventional images, but within the very heart of adversity. For instance, if one were to draw a picture of happiness, they might sketch a tranquil scene with a small hut, a mother holding her child, and a calm sea. Yet, a deeper understanding suggests that genuine happiness is found amidst the raging storm, where waves crash violently against the shore, threatening to engulf the small dwelling. It is in this precarious setting, with the mother clutching her child tightly, that the profound essence of happiness truly manifests. This is because happiness is not merely a state of comfort, but a profound realization that emerges from overcoming hardship. Therefore, to truly understand happiness, one must first confront and embrace unhappiness. This principle extends to all aspects of life: just as a farmer finds joy in the struggle of cultivation, so too does an individual discover profound contentment by navigating through life’s challenges. -
The Duality of Human Nature: Beyond Good and Evil
Human perception often categorizes individuals into simplistic binaries: good or evil, kind or malicious. However, this dualistic view fails to capture the intricate tapestry of human nature. For example, a person perceived as “left-handed” might be seen as greedy, while a “right-handed” person might be viewed as benevolent. Yet, these labels are superficial and do not reflect the true essence of an individual. In reality, there is no inherent good or evil; rather, all actions and characteristics exist within a complex web of relationships. What appears as “bad” in one context might be essential or even beneficial in another. Consider the construction worker, whose rough demeanor might be deemed unpleasant in a social setting, but whose strength and resilience are indispensable on a building site. Similarly, a seemingly “evil” person might possess qualities that are crucial for success in certain endeavors, such as business, where shrewdness and assertiveness are often required. Conversely, a “good” person, lacking these qualities, might struggle to thrive in such environments. Therefore, true wisdom lies in recognizing that all individuals, regardless of their perceived moral alignment, play a vital role in the grand scheme of existence. -
The Imperative of Monarchy: Stability and Global Influence
The institution of monarchy, often viewed as an archaic relic, holds profound significance for national stability and global influence. Consider the British monarchy: despite its ceremonial role, it serves as a powerful symbol of national identity and continuity. The recent birth of a royal heir, for instance, is not merely a family event but a moment of national celebration that reinforces the monarchy’s enduring legacy. This is because a monarchy, particularly a constitutional one, provides a stable foundation for a nation, transcending the transient nature of political leadership. It acts as a unifying force, embodying the nation’s history and traditions.
Furthermore, monarchies often wield significant international soft power. The British Queen, for example, remains the head of state for over 50 Commonwealth nations, extending Britain’s influence across the globe. This network of nations, bound by historical ties and shared values, contributes to Britain’s standing on the world stage. Similarly, Japan, another constitutional monarchy, leverages its imperial family to foster cultural diplomacy and maintain international goodwill.
The presence of a monarch also generates substantial economic benefits through tourism. The allure of royal palaces, ceremonies, and historical sites attracts millions of visitors annually, contributing significantly to the national economy. Therefore, for nations seeking stability, global influence, and economic prosperity, the institution of monarchy, far from being obsolete, remains a vital and strategic asset.
- The Futility of Self-Serving Prayer: True Devotion Through Action
Many individuals engage in prayer with the expectation that their personal desires will be granted by a higher power. However, this self-serving approach to prayer is fundamentally misguided. True devotion is not about making requests, but about aligning one’s actions with divine principles. For instance, a pastor who preaches for the sole purpose of expanding their church’s congregation, rather than imparting genuine spiritual truth, is engaging in a form of self-serving behavior. Such actions, though seemingly pious, are ultimately hollow and ineffective.
Similarly, individuals who pray for personal gain, such as wealth or success, are often overlooking the true nature of divine intervention. A higher power is not a cosmic vending machine that grants wishes; rather, it is a force that guides and supports those who act with integrity and wisdom. Consider the analogy of a mother and child: a mother knows her child’s needs better than the child itself. Just as a child’s incessant demands do not sway a wise mother, so too do self-centered prayers fail to move a higher power.
Genuine prayer, therefore, is not about eloquent words or elaborate rituals, but about sincere action. It is about living a life of purpose, compassion, and wisdom. When one acts in accordance with divine principles, their actions themselves become a form of prayer, and their needs are met not through supplication, but through the natural unfolding of their righteous endeavors.
- The Challenge of Righteousness: The Difficulty of Avoiding Sin
Many believe that committing sin is easy, while living a righteous life is difficult. However, a deeper understanding reveals the opposite to be true: avoiding sin is far more challenging than succumbing to it. This paradox arises from the inherent human tendency towards self-interest and the constant temptation to deviate from the path of truth.
Consider the act of committing a transgression: it often requires a deliberate effort to rationalize, conceal, and justify one’s actions. This process can be mentally and emotionally taxing, leading to internal conflict and guilt. Conversely, living a life free from sin, while seemingly straightforward, demands constant vigilance, self-awareness, and a commitment to ethical principles. It requires one to resist the allure of immediate gratification and to prioritize long-term spiritual well-being over fleeting desires.
Therefore, the true measure of an individual’s character lies not in their ability to avoid occasional missteps, but in their unwavering dedication to righteousness, even in the face of adversity. It is in this continuous struggle against one’s own imperfections that true spiritual strength is forged.
- The Interconnectedness of Existence: Beyond Human Perception
The human perception of life often centers on visible organisms, overlooking the vast and intricate web of interconnectedness that sustains all existence. For instance, many are unaware of the microscopic organisms that inhabit our bodies, consuming our dead skin cells and contributing to our overall health. These unseen entities, though invisible to the naked eye, play a crucial role in maintaining the delicate balance of our ecosystem.
Similarly, the distinction between different types of parasites, such as bedbugs and lice, often goes unnoticed. While both feed on blood, their biological mechanisms and ecological roles differ significantly. Bedbugs, for example, extract blood without causing immediate pain, while lice cling to hair follicles, causing irritation and discomfort. This subtle yet profound difference highlights the complexity of the natural world, where each organism, no matter how small, possesses unique characteristics and functions.
Therefore, to truly comprehend the nature of existence, one must look beyond superficial appearances and recognize the profound interconnectedness of all living things. It is in this holistic understanding that we begin to appreciate the intricate beauty and delicate balance of the universe.
- The Power of Parental Wisdom: Guiding Children Towards Truth
The wisdom of parents, particularly a father’s guidance, holds immense power in shaping a child’s destiny. Consider the story of a child who, facing bullying at school, expresses a desire to drop out. A wise father, instead of simply dismissing the child’s feelings, offers a profound perspective: “Those who mock you now will one day respect you, for you are destined to become a person of great influence.” This prophetic statement, rooted in unwavering belief and a deep understanding of life’s principles, instills in the child a sense of purpose and resilience.
This paternal wisdom is not merely a comforting platitude; it is a powerful affirmation of the child’s inherent potential. It teaches the child that adversity is not an obstacle but a stepping stone towards greatness. By embracing this truth, the child transforms their suffering into a catalyst for personal growth, ultimately achieving remarkable success.
Therefore, the role of parents, especially fathers, extends beyond providing material support. It encompasses imparting profound wisdom, instilling unwavering faith, and guiding children towards their true potential. It is through this profound guidance that children learn to navigate life’s challenges and emerge as individuals of integrity and influence.
- The Four Modes of Existence: Understanding Life’s Interdependencies
Life on Earth manifests in four distinct modes of existence, each characterized by a unique relationship with its environment and other living beings. Understanding these modes provides a comprehensive framework for comprehending the intricate web of life.
Competition (식물 경쟁): This mode is exemplified by plants, which constantly compete for sunlight, water, and nutrients.
In a dense forest, trees strive to grow taller than their neighbors to access sunlight, with those failing to do so eventually perishing.
This relentless struggle for resources ensures the survival of the fittest, driving evolutionary adaptation.
Coexistence (인간 공생): Humans primarily operate under this mode, characterized by mutual cooperation and shared prosperity.
Unlike plants, humans thrive by supporting each other, recognizing that collective well-being leads to individual success.
This principle of “공존공영”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collaboration and empathy in human society.
Predation (약육강식): This mode, often associated with the animal kingdom, involves the strong preying on the weak.
Lions hunting gazelles or eagles preying on smaller birds are classic examples of predation.
This natural cycle maintains ecological balance by regulating populations and ensuring the survival of the most adaptable species.
Parasitism (기생): This mode involves one organism living off another, often to the detriment of the host.
Parasites like tapeworms or fleas derive sustenance from their hosts, sometimes causing harm or disease.
Even within the human body, countless microorganisms exist in a parasitic relationship, highlighting the pervasive nature of this mode of existence.
Recognizing these four modes allows for a deeper appreciation of life’s diversity and the complex interdependencies that shape our world.
- The Truth About Homosexuality: A Matter of Choice, Not Genetics
The discourse surrounding homosexuality often involves questions of its origin, with some attributing it to genetic predisposition. However, a profound understanding reveals that homosexuality is not an inherited trait but rather a personal choice, a manifestation of individual character.
Not Genetic: Homosexuality is not passed down through genes. If it were, the human population would face a significant decline due to the inability to reproduce naturally.
A Choice of Character: Instead, it is a behavioral pattern that individuals develop based on their personal inclinations and experiences.
Historical Context: Historically, societies that embraced widespread homosexuality, such as Sodom, ultimately faced decline due to their inability to sustain population growth.
Health Implications: Furthermore, there is a documented link between homosexual practices and certain health risks, such as AIDS, with a significant percentage of individuals engaging in homosexual acts contracting the disease.
Therefore, while respecting individual autonomy, it is crucial to acknowledge the societal and biological implications of homosexuality. The focus should be on promoting choices that contribute to the overall well-being and continuity of humanity.
- The Legacy of Ancestors: A Miraculous Lineage
Every individual is a living testament to an unbroken lineage of ancestors, a miraculous chain of existence spanning billions of years. This profound realization underscores the immense value and responsibility inherent in each human life.
An Unbroken Chain: The fact that an individual exists today means that their ancestral line has never been severed, surviving countless challenges and generations. This is a statistical improbability, a testament to the resilience and continuity of life.
Divine Lineage: From a spiritual perspective, this unbroken lineage signifies a divine connection, suggesting that each individual is a “miraculous being” or a “divine seed” in the eyes of a higher power.
The Weight of Ancestry: To commit a transgression or to live a life without purpose is to dishonor this extraordinary legacy. Such actions are not merely personal failings but a betrayal of the countless ancestors who struggled and sacrificed to ensure the continuation of their line.
Responsibility to Future Generations: Therefore, each individual bears the profound responsibility of upholding the honor of their ancestors and ensuring the continuation of this miraculous lineage for future generations. This involves living a life of integrity, wisdom, and purpose, thereby contributing to the collective well-being of humanity.
Understanding this profound connection to our ancestors instills a sense of awe, gratitude, and responsibility, guiding us towards a life that honors the past and enriches the future.
- The Essence of Truth: Self-Awareness and Action
The ultimate pursuit of truth is not merely an intellectual exercise but a transformative journey that culminates in self-awareness and decisive action. This process, termed “총명” (enlightened wisdom), involves recognizing truth, internalizing it, and then translating that understanding into tangible deeds.
Self-Awareness (자각): The initial step towards truth is self-awareness, a profound realization of one’s own nature and place in the universe. This involves introspection and a willingness to confront one’s own imperfections and biases.
Wisdom (지혜): Once self-awareness is achieved, it leads to wisdom, a deeper understanding of universal principles and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things. This wisdom is not merely theoretical but practical, guiding one’s thoughts and actions.
Action (정명): The final and most crucial step is action, the embodiment of wisdom in one’s daily life. This involves actively applying truth to overcome challenges, make ethical choices, and contribute to the greater good. Without action, wisdom remains dormant and ineffective.
Consider the biblical story of David and Goliath: David possessed not only the wisdom to confront the giant but also the courage to act, using a simple slingshot to achieve victory. His actions, driven by faith and wisdom, transformed a seemingly impossible challenge into a triumph.
Therefore, true enlightenment is not merely about accumulating knowledge but about integrating that knowledge into one’s being and manifesting it through purposeful action. It is this dynamic interplay between self-awareness, wisdom, and action that defines the path to genuine truth and fulfillmen
스크립트
그림에는 이게 나오나? 마이크 나오죠? 이걸 그림으로 가게 된 그림은 뭘 그리겠습니까? 행복을 그림으로 그려봐라. 웃는 거? 웃는 거. 조개선이면 뭘 그려? 하트. 하트는 요렇게 생긴 거잖아.
응? 김고문님은? 웃는 것? 박에다님하고 어디 닮아가네. 행복을 그림으로 그릴 때는 지금, 그러니까 우리가 방금 인상화 강의를 들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건 반대로 그려야 돼. 반대로. 그러니까 교회에 여러분들이 얼굴을 좋게 한다거나, 사주 발전을 좋게 바꾼다거나, 운명을 바꾸려면 여러분 생각하는 것에 반대로 해야 돼.
모든 사람은 죽는 쪽으로만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죄악 쪽으로만 가는 거지. 꼭 생각을 하면 행복을 생각할 때는 불행한 걸 그려야 돼. 우는 거? 아니지.
무슨 말이냐면, 막 여기 막 파도가 막 바다에 파도가 이렇게 치잖아. 그래요. 그리고 뭐 이렇게 태풍이 막 느는데, 잃다 이 말이야. 이렇게 태풍이 일 때, 이게 막 파도 치는 게 바닷가 이렇게 그리잖아.
나무가 막 이렇게 막 나무가 이렇게 휘어서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이제 바람 모습이 보이지. 그렇죠? 여기 나무가 막 이렇게 휘었다, 이렇게 가지 쉬었다, 이렇게 그리는데, 여기에 오두막집에 그래. 그래요.
엄마가 자기 얘기를 이렇게 꼭 안고 있다. 그래. 그래. 이게 행복이야.
애가 날아갈 수도 있잖아. 그래. 그래. 파도는 치잖아.
아, 이게 섬이잖아. 그래. 안 그래요? 파도가 막 덮치려고 하잖아. 그래.
그래. 그러니까 이 엄마가 아들을 안 보이는 거야. 행복이 보이 안 보여요? 이게 행복이 보이는 거야. 그 다음에 이런 위험 속에 항상 행복이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엄마가 아기를 안고 있으니까 이것이야말로 엄마가 이걸 지켜주잖아. 이런 데서. 그래야 그래. 그럴 때 이 그림이 행복으로 보이는 거야.
행복을 그리라고 할 때, 선생님 행복을 그려봐라 그러면 아이들이 이렇게 그려. 그래야 그래. 그건 행복하다고 느끼지지가 않아. 일반적으로 볼 때는 이게 상품이야, 행복해.
그런데 실제 선생님이 행복을 그려봐라 그럴 때는 불행을 그려야 돼. 거기에서 배 선장이 손가락을 가리키면서 태풍 그 파도 치는 배에서 선장이 도스를 가리키면서 손을 들고 조그만 섬이 하나 보여. 그 나만 도시 부러져 있어. 배는 그런데 선장이 쌍기 간 한 손에 든 거 저 섬을 향해서 소리 지르고 있으면 그게 행복이야.
그래 그래. 저 섬이 하나 있다 이거야. 그 배는 풍랑이야, 지금 죽기 직전이야. 그러면서 그분들이 막 비명을 지르고 난리야.
그러니까 저기 섬이 하나 있어. 그쪽으로 배를 몰아 놨니 거야. 그 질을 하는 그림을 그려놨다. 그 얼마나 힘이 멋있어.
그래야 그래. 불행 속에 행복이 있는 거지. 행복 속에는 행복이 있다 보다. 여러분들 이런 것 속에 행복이 있는 게 아니여.
행복은 꼭 불행 속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못 느끼는 거야. 행복을 어디 가서 찾냐면 행복 속에서 찾아. 그래서 뭐 평생을 행복 찾아 돌아다니다가 자기 집 담장 밑에 민들레를 보고 행복이 어디 있는지 깨달았다고 그러잖아. 이와 같이 행복을 그리라고 할 때는 이런 걸 그려요.
불행을 그래라 볼 때는 행복을 그려 있다는 거예요. 반대로.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인상을 듣는데 이렇게 보니까 모든 사람이 반대로 생각해요. 반대로.
자, 팔이 길면 욕심이 많아 보이잖아요. 마이크로 안을 수가 있잖아요. 그러면 이 사람은 욕심 사나게 볼 수 있지. 그래 그래.
그런데 반대야. 팔이 긴 사람은 허용력이 있어요. 짧은 사람은 탁탁 뱉어. 그럼 그 사람하고 긴 사람, 짧은 사람이 살아야지.
짧은 사람, 짧은 사람은 그냥 이혼이야. 그래, 그래. 아니, 긴 사람은 짧은 사람이 뭘 아는 거를 전부 다 이해를 해. 근데 짧은 사람은, 짧은 사람이 돌아섰어요.
그럴 수 있지 않아? 짧은 사람은 나쁜 게 아니야. 그 자체도. 단순하면서 속도가 빨라. 굳이 물질하는 거 생각 안 하고 빨리빨리 갈 수가 있어요.
그것도 이제 필요하단 말이야. 그런데 긴 사람하고 살면 조화가 맞는데, 안 맞을 수가 있잖아. 왜 그래? 아까 말한 게 세상에는 좋은 게 있고 나쁜 게 있는 게 없다. 전부 궁합이야.
그래서 세상은 관계, 관계. 그래서 우리가 이 관심이 굉장히 중요해요. 자기를 관심. 모든 건 관계에 의해서.
시멘트도 안방에 있을 때는 썰어버리지만, 시멘트도 건물 질 때는 물하고 모래가 있는데 가면 대우가다. 그냥 그래. 내 신발에 묻었을 때는 뭔지인데, 그게 모래 공사판이 있을 때는 우리를 살게 해주는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이 구분될 수가 없는 세상에 우리가 있어요.
그래서 그걸 주의해야 돼. 그 악한 사람 속에서 행복을 뽑아내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람이야. 그런데 선한 사람한테서만 행복을 찾으려면 행복할 수가 없는 거예요. 꼭 악한 사람들을 데리고 사업을 하면서 진짜 성공하는 거야.
그런데 양심적인 사람만 데리고 사업을 하면 하루 다 그거 안 되는 거예요. 그래야 그래야 이거 다양한 사람, 저 사람은 잘못하면 저를 질 수 있어. 이거 이거 이거 다양한 사람을 내가 억용하기 바람이지. 악한 사람이나 못생긴 사람이나 잘생긴 사람이 어떤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우리는 만약에 예를 들어서 이번에 영국의 윌리엄 왕자 있잖아. 윌리엄이 아들 낳았죠. 아들 낳았다 이 말이에요. 이 윌리엄의 마누라가 귀족 출신이면 영국 왕실이 망하는 거야.
이번에 망하게 돼 있었어요. 영국 왕실 지지율이 윌리엄이 지금 여자한테서 아들 하나 낳았죠. 조지인가 우리 낳았잖아. 근데 이 아들을 낳기 전까지 지지율이 50%야.
왕실을 없애야 된다는 거예요. 공화당파들이. 영국의 왕실을 없애야 밥을 먹는 사람이 천진데 저기 왕실의 예산이 저렇게 퍼포먼트 되거냐. 이러면 왜 막 대보라고 난리야.
그러니까 지지 의원의 50%는 왕실이 종태의 의견이 가 있어요. 국회에서 다수결하면 50%다. 그 49% 내면 왕실은 없습니다. 그래 왜 국민들 표를 얻기 위해서 국회의원들이 반대로 해결해서 지지를 해결.
만회표 왕실 지지율이 30%다. 그런데 왕실 지지를 하고 있으면 그건 국회는 돼 안 돼. 그러신 거예요. 그러니까 이 국회의원이 있는 하에서는 왕실 지지를 받을 50% 내라고도 이렇게 선거에 불리해져 가지고 왕실이 종대 위를 지어버린다.
영국 왕실은 꼭 필요한 왕실 인데도 50%까지 하락했다는 것은 이 왕세 지금 그건 우리가 찬성 왕세자 그 다음에 나이가 지금 죽을 때가 다 되어가는데도 지금 엄마가 오래 사는 바람에 왕을 못 해먹어 그러는 거예요. 다이애나는 죽어버렸어. 그러니까 이게 집안이 중지 막 상이 되어 버린 경우입니다. 그리고 얘는 군대에 가서 또 군대에 있다가 이제 연애를 십 년 해서 여자 하나를 만났잖아.
그러면 얘가 왕실을 살려준 거여. 찰스 왕대자는 왕 되기를 덜 됐어. 어머니가 지금 보니까 그 다음부터 오래 살지 못한다고 그랬어. 그러니까 다이애나가 오래 살면 아들이 나중에 할아버지 먼저 가는 수가 있고, 왕 못 되는 거야.
그리고 왕이 되는 아이가 돼도 나중에 어머니가 돌아가도 얘한테 들어갈 수가 있어. 두 번째 서류로. 그래, 그래. 누구도 모왕이 들고 버리면 나도 싫어하거든.
그리고 그 사람들은 비군이야. 아니, 그 다이애나 같은 그 두 번째 자를 일단 죽겠잖아. 그러니까 그 왕실이 있는지요. 다이애나인지 올라간 거야.
그러다 다이애나가 영국 왕실을 망쳤어. 그래, 그래요. 그래 가지고 찰스가 이것 때문에 망한 거야. 그래 가지고 지지율이 이렇게 돼서 그 왕실에 들어가는 돈 아깝다 이거야.
그랬는데 갑자기 천사같이 생긴 며느리야. 그게 그 며느리 관상이 되겠어? 아주 관상이 좋아요. 나는 박에 담긴 그 첫째 며느리도 잘 생겼는데, 둘째 둘째 며느리가 잘 생겼는데 첫째 며느리가 그 여자라고 하면 좋겠어. 그건 좋은 상이야.
그 여자가 다이애나하고 뭐가 다르냐면 여기가 다르나. 여기 남편 몸이 다르나. 다이애나는 남편 몸이 어디 있어요. 그래서 그동안에는 팔짝하고 사라져 버려요.
그리고 남편을 급해 버려요. 그래서 다이애나는 처음에는 하체가 줄어. 패션 모델같이 생겼잖아요. 하체가 김예가 나는 남편을 급해.
하체가 잘 생긴다잖아요. 이렇게 여자 몸이 이렇게 생겼을 때 꼬리 엉덩이라고 그래가지고 요 허리 사이즈가 여기서 갈비뼈가 끝나요. 그 다음에 여기서 엉치뼈가 시작이 돼요. 그래야 그래요.
그럼 여기에 척추가 이렇게 연결 돼 있다 그래야 그래요. 근데 이게 맞닿는 여자가 대부분이야. 맞으면 이 갈비뼈가 여기 와 있다 그래. 여기하고 여기가 5cm도 안 돼.
그러면 여자 허리가 없는 거야. 이래 가지고 다리가 긴 여자가 있어. 그래 이거는 장녀야. 무슨 짜리냐 아니 그래서 옛날 어머니들은 며느리 가서 델 여자가 딱 허리가 긴가 보더라.
허리가 길고 다리가 짧아야지. 허리도 짧고 다리도 짧으면 못 쓰는 거야. 기어 다니지. 그래서 이 갈비뼈가 진짜 긴 여자들은 이게 쭉 올라가 있고 이게 길고, 여기서 음치뼈가 길고 다리가 길면 아무리 다리가 키가 커도 괜찮아.
그런데 다이애나는 이게 짧아. 작고 다리가 긴 여자야. 그러니까 집안을 파산시켜 버려. 지금 온 여자는 이게 길어.
허리가 오리 엉덩이야. 허리 보면 이렇게 쑥 들어가서 다리가 이렇게 이렇게 나와. 그렇죠? 그런데 다이애나는 그냥 이래 가지고 여기 뼈가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그러면 이 갈비뼈가 이렇게 되고 여기 음식 뼈가 이렇게 내려와.
이게 짧지. 짧으니까 짧은 데다 다리가 짧아야 되는데 이게 짧은 데다 짧아야 되는데 길어. 그러니까 이거는 전결이야. 그래서 다이애나 집안은 다이애나는 왕실의 귀족으로 있을 수 없어.
네가 죽은 거지. 그게 왕실에 계속 있을 사람이 있지. 집안에 자식이 없는 복을 받았으니까 애 낳아주고 가버린 거지. 그게 윌리엄 왕자죠.
얘가 얻은 마누라는 왕비가 될 수 있는 얼굴이야. 관상이야. 그래서 참 그 영국이 그래서 지금 영국에 얘가 아들을 낳자마자 지지율이 몇 프로? 80%. 그 시체 격대 왕실 사상 최고 높아.
얼마나 인격 좋아지고 그래 그래. 그런데 지금 태어난 얘가 왕 3세잖아. 얘가 동이 세 번째지. 얘가 두 번째잖아.
찰스가 첫 번째잖아. 이거 왕 댕이는 탈려서 넓어 가지고 어머니가 앞으로 10년은 더 살 것 같은데 이 사람은 그때까지 살지 안 살지 의문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왕이 되면은 영국 왕실은 젊어지는 거야. 그러면서 영국이 왜 왕을 해야 되지? 영국은 왜 왕이 있어야 되지? 영국, 일본은 왜 왕이 되지? 왜 일본과 영국은 일본 군주제지? 왜 일본 군주제를 해야 되냐 이 말이야.
일본과 영국 내 관계론은 딱딱하니까 재밌는 이야기부터 하는 거야. 일본 군주제를 하는 나라가 영국하고 일본이 있잖아. 전 세계 40개 정도 돼. 태국도 마찬가지야.
일본 군주제고. 이 판 문제제가 한 40개 남아있어. 그리고 전 세계를 약 200개 국가로 볼 때 3분의 1은 지금 영연방으로 들어가 있어. 영연방.
그러니까 영국의 여왕의 통치 하에 있는 나라가 56개야. 56개 국가가 지금 현재 영국 국가야. 캐나다나 호주나 뭐 이런 나라들이 실제 나라의 주인은 누구야? 영국 여왕이야. 섬나라들.
그게 전부 지금 그 전번에 포클랜드 영국 나라야. 말해줘요. 영국 이쯤이야. 포클랜드 누가 친구 그러면 영국 이쯤에 들어가.
아프리카에 거의 영국 나라야. 물론 인도하고 중국도 영국 나라한테 동리되어 있어. 그런데 그건 아예 식민지가 아니야. 중국도 홍콩 가져가는 조건으로 식민지에서 풀어주고, 그 다음에 인도 풀어주고.
간디가 어떻게 뭐 질긴지 그냥 풀어주고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영연방이 지금도 56개 나라를 통치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56개 나라를 다른 나라도 전부 수상이 있어요. 여기 수상이.
그래 그래. 그때 영국 수상 가지고 되나? 안 되지. 왕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영국은 왕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나중에 황제가 되려고 하는 이유가 영국이나 일본이나 이런 왕들을 잡아야 돼. 너희가 자꾸 우리의 속국이야. 이걸 내가 주장할 거라 이 말이야. 그래 통일한단 말이야.
맞아 맞아. 이모. 그러니까 황제로 올라가려고 하는 이유가 세계를 잡는 기술이야. 사람들은 그걸 잘 몰라요.
그러니까 오바마가 일본에 가면 왕한테 가서 90도 절을 해야 돼. 그래 그래. 그런데 오바마가 가서 일본 보고, 일본에 이거 소풍 타나도 없는 나라인데 내가 미국의 나라가 얼마나 큰데, 일본 왕한테 90도 절을 안 해야지 자기가 안타깝거든. 그러나 일본 수상 보고, 네가 같은 라인이야.
그러면 이게 누구야? 왕 아냐. 90도 해야 돼. 안 그러면 욕 얻어먹거든. 그래 90도를 철원했잖아.
이렇게 서열이 황제한테 오면 왕이 오르게 돼. 국회 수기 황이 그래서 황제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 56개 나라 때문에 영국 여왕은 계속 유지가 돼. 지지율이 다운돼 국회 수기 없애자 이렇게 보되 그랬는데, 1년에 영국은 관광 수입이 왕실 때문에 거기다 들어와.
왕궁으로 가지. 영국이 관광 수입이 그것뿐이야. 그러니까 영국은 왕 때문에 생기는 국가 수입이 어마한 거지. 우리나라도 최고의 황궁을 영정도에 지어 놓으면 어마어마한 관광객이 올 거야.
세계 최고의 황궁을. 아주 꿈나라 저 하늘나라 있는 거와 비슷하게 지어놔. 얼마나 많이 오겠어. 그래서 우리도 미래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민족으로 기반을 다져야 되는 거지.
그러면 건물 하나 지어놔야 돼. 이해 가죠. 그래서 이거는 영국은 56개 나라가 있기 때문에 하는 거고, 일본은 왜 이펑 군주를 하냐면 섬나라잖아. 땅이 작잖아.
그러니까 일본과 영국은 자기 본토 나라가 적으니까 다른 나라를 이렇게 56개나 확보하고 있고, 일본도 전 세계 강대국을 노려서 영국은 작은 나라 큰 나라를 한 도래가 다 먹었고, 큰 나라는 일부 풀어주었고, 카나다는 지금 그대로 가지고, 미국은 풀어주어 버렸고 했는데, 일본은 영국만큼 세 개를 먹지는 못했지만 러시아, 중국, 우리나라, 필리핀 다 먹었어. 먹었다가 2차 대전에서 다 가지고 다 먹혔지. 그러니까 일본은 사실 왕이 필요 없는데도 작은 나라일수록 왕이 있을수록 파워가 있어요. 미국이나 중국은 왕이 대략 없어요.
근데 나라가 작을수록 왕을 하면 국가 이익이 어마어마해요. 영국이 선나라잖아요. 그거 뭐 얼마나 작아요. 그렇죠? 그렇게 적은 나라에 왕이 있기 때문에 영국이 세계를 지배한 거지.
영국이 왕이 없었다면 세계 지배가 불가능이에요. 그래서 입헌군주제가 21세기의 화두야. 아무도 지금 왜 이걸 다 없애고 지자체로 하자. 지자체는 나라 망해요.
지자체 하는 바람에 나라들이 빚을 다 지고 지방정부가 채권을 마구 발행해. 맞아요, 안 맞아요? 국가에서 돈 안 주면 채권을 찍어내. 그래 가지고 막 팔아. 이래 가지고 금융가도 도산하고 적도 도산하고 빚쟁이들이야.
중국도 보니까 지방정부가 막 후진 타고 있는 그 CGP에 있는 그 건물보다 더 크게 지어. 그래 가지고 지방정부들이 아주 뭐 궁궐을 짓는 그 사람들. 세계에서 제일 큰 궁이 무슨 궁이야? 제일 큰 궁. 세계에서 제일 큰 궁.
중국의 아방궁이 길이가 여기서 대부분이야. 담벼락 하나 길이가 170km야. 700리다. 우리가 700리니까 말이 700리지.
서울서 부산이 700리가 안 돼요. 그런데 그건 700리는 전체를 합친 거예요. 울타리가 이게 700리야. 그런데 요 사각으로 볼 때 이 기장이 여기서 대국이기야.
그게 진시황제의 궁 크기 사이즈에요. 얼마나 커. 궁무동도 대단한 사람이지만 스타일도 대단해. 그러니까 그런 세계에서 제일 큰 궁이 진시황제가 지었는데 거기 있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궁도 각 시방경부.
청사를 진시황에 흉내 내고 있어. 그러니까 오죽하면 시집가서 짓지 마라, 절대 짓지 마라, 이거 지시를 했어. 근데 거기다 지워버렸어. 여의도 순복음교회 신도가 안 치를 시잖아.
나는 수십 년에 사람들을 한 10년 만에 큰 교회 예배하는 거 보면 한 만여 명, 2만 명 모이잖아. 만여 명 모이는데 거기에는 결점이 하나 있어요. 교회 성장을 위해서만 강의를 해, 목사들이. 진리를 가르쳐주는 데가 아니라 교회 성장을 위한 강의를 해요.
모든 교회가 문 닫는 거야. 지금 유럽에는 교회를 갖다가 불교인들이 빌려가지고 써. 불교인들이 수도장으로 빌려서 쓴다 이 말이야. 기독교 다 멸망했지.
교회는 성장하는데 미쳐있는 거야. 우리나라 목사님 예배도 교회는 성장 미저래. 그러나 진리를 가르쳐주는 건 안 한 거야. 내가 진리가 뭐냐면, 진리가 뭐 귀신 신하려고 하는 소리냐? 그럴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그 사람들이 내가 이거 진리가 아니긴 이런 걸 물으면 하나도 몰라요. 그러기 때문에 전부 다 왜 이것만 찾아봐. 여자만 찾아봐. 그래서 우리가 현재 이렇게 한 몇십 명이 이렇게 보이잖아.
이 몇십 명이 교회도 열 명 정도 있을 때 거기에 하늘에 역사가 있는 교회가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리고 거기는 속닥에 치하에 어서 도서 있다가 국수나 그리 먹고, 그게 교회야. 모습이 그거야. 그걸 벗어나서 좀 꺾어 버리면 교회가 아니에요.
그저 바벨탑을 짓느라고 제정신이 아니야. 모든 사람을 바벨탑을 짓는데 모래 가지고 오는 새벽에 가지고 오는 도구로 쓰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이미 죽은 교회야. 그래 안 그래요? 자기 교회에 그걸 떼가지고 옆에 또 조그만 교회를 지어라, 뭐 이런 식으로 하면서 교회가 소규모가 됐으면 성공해.
그래야 안 그래? 교회 온 사람에게 전도해야 돼. 근데 교회에 있는 사람은 시멘트 같다 대는 역할만 하고 진리를 안 그렇게 해줘. 그래서 전도라는 건 무슨 말이여? 박연, 전도가 무슨 말이야? 도를 전해라. 도를 전하는 거지.
그러면 교회에 갑시다 하는 건 무슨 전도야? 뭐요? 그건 전도가 아니죠. 뭐요? 성교. 성교 아니야? 성교는 기독교라는 이름을 팔지 않고 행동하는 거야. 가능하면 종교를 내세우지 않고 지역을 봉사하는 게 선교야.
거기서 “나 교회에서 왔습니다” 이러면 사실 선교가 아니야. 무슨 지 알지? 선교는 그 사람들이 눈치채야 선교가 아니야. 눈치채면 가서 막 어려운 거 도와줘. 다리도 놔줘.
그럼 저 사람 어디서 온 사람이야? 아, 저게 교회 다니는 한국 교회에서 온 사람이야. 자기들이 알아내야. 그럼 그게 선교가 돼. 감동을 받는데 이거 우리 교회에서 왔습니다.
뭐 이럴 사람 이런 거 도와주면 선교가 아니라 교회 확장 공사야. 교회 확장 공사. 그렇다니까. 그래서 교회를 사람을 데리고 가는 거, 교회로 사람을 데리고 가는 걸 뭐라고 그래? 저기서 인도한다 그래.
교회로 인도할 뿐이야. 그 무슨 진리를 가르쳐줘? 자기들이 신도들도 진리를 모르는데.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목사가 데려오면 목사가 이제 진리를 설명해야 해야 해야 돼. 그렇지.
그게 전도야. 내가 지금 이렇게 하는 게 일종의 전도다. 진리 전도야. 여기까지 오는 거는 인도에서 조회사가 데려오는 거야.
우리 조회사가 인도를 많이 한 거지. 전도를 많이 한 게 아니야. 전도는 내 손에 매겠어. 내 말 듣고 싫으면 안 오는 거야.
그래야 그래. 전도가 되냐 안 되냐는 여기서 결제해. 교회에서 결제한다는 거지. 이거는 교회가 아니지만 교회가 교회라고 할 때 그렇다 이.
말이야. 근데 뭐 가보면 전부 뭐 하는 거야? 기복신화, 기복신화. 돈 많이 내면 돈 많이 받는다. 교세를 엄청 하는데 미쳐가지고 있으면 되겠냐고.
그래서 오늘날 진리가 없어졌다. 그래서 내가 진리를 자꾸 강의하는 거야. 언젠가 이게 내가 강의한 테이프가 나중에 이게 난리가 나. 이걸 서로가 서로 구했다고 난리 나고 아주 그냥 살인 사건까지 나요, 나중에는.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한 십여 명, 몇십 명, 몇백 명 모였다. 이거는 대단한 거야. 그러니까 작을수록 위에서 좋아한다, 안 한다? 좋아한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이 굉장히 대단해 보여.
여기가 뭐 몇만 명, 천내천 명 그걸 안 봐. 이게 들어가질 않아. 전도가 안 돼. 뭐라고 말해? 소리 내서 소리 기도를 꼭 알아놔요.
하나님은 하늘은 여러분들이 하는 이 기도, 이 기도 자체가 이 기도를 하나님은 받을까, 안 받을까? 여러분들이 제일 죄를 많이 짓는 게 뭔지 알아요? 기도죄, 기도죄야. 하늘은 여기 언제 우리 박예장님이 에로상이 있잖아. 그러면 박예장님이 교회 가서 이걸 기도를 해. 기도라면 하나님 인간의 삶에 관계된 기도라면 일제야 못해.
여기에 지진이 나서 중국에 열 살짜리 어린애가 땅속에 묻혀주고 가는데도 절대 못 하지. 그 애가 개 부모들이 기도 안 했 것을. 그리고 기차가 갑자기 가다가 뒤집인 그 나라가 95%가 카톨릭이야. 80명이 죽었어.
그래, 안 그래? 80km로 가야 될 곳을 카톨릭을 200km로 달렸대. 그리고 그 조종사는 그 스릴을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래. 그 기관사가 경찰에서 가야 자기는 스릴을 즐기면서 운전한 새. 그래서 80km로 가야 되는데 입으로 200km로 남는데 나 한번도 사고가 안 났대.
근데 그날 한 거야. 얼마나 성격들이 오더라도. 위험해 했냐고.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이 기도했거지 안 했거지.
어. 카톨릭 국가니까 스페인이. 그러면은 인구의 99%가 스페인이 카톨릭이 아니야. 그냥 잠깐 남아있어.
인구의 99%가 카톨릭이야. 그러면 인구의 59%가 카톨릭이면 이 사람들이 상당히 기독교로 말하면 이게 양심대기 세력이라고 볼 수 있잖아. 이 사람들이 기차를 타고 하다가 80명이 죽고 몇 백 명이 부상을 입고. 이게 뭐예요? 기독교 안에서 이런 거.
그래서 인간이 원하는 인간이 원하는 것은 하늘은 절대로 쳐다보지 않는다.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이 말이에요. 그래서 어떤 교회, 어떤 절에서도 기도하는 거는 하늘과 관계 있다 없다? 없다. 내 알아라 이 말이야.
하늘은 여러분들의 일을 여러분보다 더 잘 알고 있다. 더 잘 알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엄마가 아기 젖을 먹이는데 아기가 막 엄마한테 젖 달라고 안 해도 엄마는 알아요. 그래 그래.
애가 막 기도를 하나. 기도할 필요 없어요. 그냥 엄마가 젖을 대가 되면 주는 거야. 짐을 대면 그냥 주는 건데 기도를 짐을 대는 거 하고 잡아 가면 안 돼요.
그냥 그래요. 그래서 하늘한테 기도하는 사람 지고 온전한 사람이 없어. 그래서 메카드 기도든 뭐 기도든 기도문이 이렇게 유창하게 있으나 절대 그거는 뭐가 들어있냐면 인간의 욕심이 들어있어. 그럼 이걸 간절적으로 내 자식을 하나님한테 바칩니다.
내 자식이 남한테 부끄럽지 않은 자가 되게 해주시면. 이래서 이건 또 핑계에요. 그분은 말을 안 해도 안 해도 안 해서 알아요. 너가 행실로 보여라 이 말이에요.
행동으로. 네가 평소에 하는 행동이 네 자식의 기도가 되는 거요. 맞아. 그 집에서 그걸 주둥아리로 하나에요.
그래서 교회에서 절에서 절에서 아침에 너 잠. 자는 사람을 뭐라고 불러요? 박인애님, 절이나 교회에서 아는 사람, 게으른 사람, 아침에 늦잠 자는 사람은 게으른 사람이라고 안 그래요? 아니, 그건 몰라요. 아무도. 절이나 교회에서 아침에 늦잠 자는 사람, 다윗아, 늦잠 많이 잤나 모르겠어요.
자빠져 자고 있다고. 그래, 무슨 말인지 알았는데. 근데 그냥 자는 거는 낮에 초저녁에 일찍 자는 건 주무신다고 그래. 그래야 그래요? 맞아.
늦게까지 자빠졌어. 그래, 새벽까지 해야. 그 어른들이 시골에서도 늦게 일어나면 자빠져 잤다고 그래. 그래야 그래.
빨리 일어나야 돼. 잠을 잔 사람이지. 그러니까 초저녁에 일찍 자면 주무신다고 그러고. 그래야 그래.
너가 아버지 지금 주무신다. 예. 근데 아침까지 자고 있으면 아들, 아빠 뭐예요? 엄마 잡고자, 잡고자. 똑같은 사람인데.
아침에 아버지가 안 일어나면 잡고자 잔다고. 밤에 안 자면 아침에 저녁에 잠을 주무신다고 그래. 다르죠. 이렇게 아침에도 자는 사람을 같은 시각에서 자는 시간에 따라 달라지잖아.
간대. 자는 시간에 따라 부르는 말이 달라지듯이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는 것을 안 해도 모든 것을 다 보고 있다. 다 보고 있어. 그런데 기도하는 사람만 침묵 챙는 사람이 없는 거야.
그러면 기도를 하면 하늘은 어떤 생각하냐 그래. 내가 그것도 모르는 병신인 줄 아냐? 내가 너거를 만든 사람이야. 너는 나한테 기도를 하기 이전에 너 행실 좀 똑바로 해. 이게 하나님의 목소리라는 거죠.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뭔가 기도 마무리는 줄 알고 행동은 저 집 가서 잘못되기를 바라고 남을 미워하면서 기도하고 앉아있다. 그래서 그 교회는 다 마음대로 난리. 그래서 우리가 기독교가 정립에 백만 명이 됐는데도 우리나라는 계속 도서 경주를 지켰고 있지라.
국세청. 조사만 많이 돈 받은 논란이 있어서 재벌이 똑같이 걸려들리니까 그렇겠지, 조사 안 해서 그렇지. 국세청 고위 관리하시고 조사하면 무슨 일을 안 하겠지, 몰라서 그렇지. 뭐 구름 하나 잡아 넣어놓고 한 명 있죠.
제게 들어가. 막 미세집을 찾아야 하는데 제게 들어가 돼. 그래서 이게 굉장히 우리는 커넥션이 많아요. 그런데 그 와이프나 자체 있는 와이프는 교회 가서 10시.
우리 신랑이 봐도 뇌물이 얼마 정도 되지 아니까. 왜 그래 불안해? 안 가게 했잖아. 그런데 어느 날 순간에 간다. 기도를 죽으라고 했는데.
손을 가리고 이쪽으로 기도하고 있어. 죄를 믿고. 내가 안심스러워다는 말이야. 요새 형복 바로 가기.
감사기도도 괜찮습니까? 감사기도도 속셈이 있으면 안 돼. 감사기도는 감사기도라는 말을 하는데, 감사기도는 내가 과연 남한테 행동으로 얼마를 보시했느냐. 보시. 아니 이 보시 남한테 이걸 주는 거 남한테 이 보시를 안 하고 감사기도.
근데 맨날 감사기도를 이럴 뻔했는데 한 번에 남한테 뭘 해도 되겠어? 그건 뭐여? 사기치는 거예요. 사기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한테 위장을 해 가지고 하나님이 밥을 줄 알아. 그래서 어딘지 행동을 해라.
기도가 행동이지. 기도? 그래. 기도가 행동이죠? 아니 행동하는 게 기도. 행동하는 게 기도지.
봐대요. 기도가 행동이요? 기도자. 감사기도는 약간 아청기가 있는 거야. 그래 그래.
그래서 감사기도는 하나님한테 어머니 아버지 내놔줘서니까 감사합니다. 매일 기도해 봐. 어머니 아버지한테 용돈 하나 당겨. 예를 들어서.
그래 기도해.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한테 감사기도 하는 아들은 여러분은 훌륭해 보이지. 그러나 걔는 너무 쉽게 감사를 해. 그래야, 감사는 그렇게 해.
버리다 뭐, 나 감사 기도가 열심히 해서 이래야 나중에 너는 아버지한테 돌아갔는데 니 아버지한테 니 해줄 게 없다 그러면 나는 매일 감사 기도해 있어. 대금선 20만원 줄은 되는 거지. 그러니까 우리는 기도가 감사 기도가 됐든 뭐가 됐든 여러분들을 사랑해 치고 있는 거야. 하늘이 바보 전체 줄 알아.
뭐든지 행복을 하라기야. 내가 정말 감사하기로 하고 싶으면 내가 가진 것을 주라기야. 그러니까 우리가 인체에 이제 내 이 말을 하다가 이제 이 제약에 대해서 나와 잘 들어놔야 됩니다. 우리 인체에 이 저저저저저 사람을 감별하는 거, 그래 그래요.
모습을 감별할 때 특징 있잖아. 특징 뭐예요? 내관이 칼락 맞지? 그 사람의 그 사람의 정신이 뭐냐, 주체성이 뭐냐, 칼락은 뭐냐. 저 사람은 봉사하는 사람이다. 저 사람은 기도하는 사람이다.
이거야. 그래야 그래. 칼라라는 건 그 사람이 정신이야. 정신이 행동하는 사람이다.
보석은 칼라가 중요해. 맞습니다. 칼라. 그 다음 뭐가 중요해.
카카톤. 세공이 중요해. 세공. 어떤 일이 세공했느냐.
그런데 이 뭐냐. 카톤은 보석은 50% 정도 세공이 돼. 다이아몬드가 있으면 50% 제 몸을 깎아내야 광이 나. 맞아 맞아.
다이아몬드 그대로 광나 안 나. 깎아내야. 그러니까 내 몸이 50% 정도를 깎여 나가야 내가 인간으로서 남한테 빛이 나는 거야. 목표나 정신 이런 것이 이제 굉장히 중요한 거야.
그래서 그게 진리를 내가 이야기 하기 전에 이야기해 주는 거니까 잘 보도록. 그래서 교회가 지금 현재 모든 교회나 절이 종교인들이 이런 것을 안 한다는 거지. 반대로 가고 있다. 내가 하려고 하는 건 이제 저게 아니지만 요새 여름에 이렇게 보면은 이게 뭐예요, 발족자지.
과거의 장님, 겨울에 하는 게 뭐예요? 네, 조교. 여름에는 뭐예요? 여름도 조교해요? 여름에도 조교하나? 응. 여름에는 과일에는 조교하는 게 아냐.
조, 뭐야, 이게. 여름에도 조교하는 여름에 떡을 마다로 조격하면 위험해. 그래요? 나 여름에도 하는데. 그러니까 여름에 조격을 자꾸 하면 풍이 들어와.
그래요? 그러니까 자기가 자기 풍을 만드는 거야. 근데 기도를 무심하게 서달리 카돌린 신자야. 그런데 자기 아버지가 하느님을 엄청 원망한 거야. 그러니까 쫄딱 망해버렸어.
책 때문에 돈 들어간 거 다 망하니까 그 집안이 그 책 때문에 망해버렸어. 거기에 뭐든 기대를 하고 매일 기도를 한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이 왜 내 거친 착한 이 사람은 기도를 안 들어줄까. 그 사람이 지금 프란치스코 신부야.
세계 교황, 로마 교황 된 사람이에요. 그러면 이 사람이 집안이 쫄딱 망하니까 수도사가 되어버린 거야. 신부가 돼 가지고 자기가 책을 썼더니 베스트셀러가 된 거야. 그래서 유명해진 거야.
이 사람이 뭘 깨달았냐. 야,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줬으면 자기는 지금 젊은 여자하고 행복하게 살았겠지. 그런 그 비극이다 이거. 자기가 어떻게 됐을까 생각하니까 꼭 기가 막히거든.
만약에 그때 자기가 돈이 돌았으면 젊은 나이에 수도사가 되기는 커녕 뭐가 되겠어요? 죄 마시고 다녔다 이 소리야. 뻔하지, 뻔할 뻔하지. 일반 인간들이 하는 기도는 자기를 죄인 만들어 달라고, 행복 달라는 거야. 자기 죄인 만들어 달라고.
왜 그래? 그러니까 이 사람이 평생 동안 놀라운 것은 자기 재직 그때 베스트가 안 된 거, 그것이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다는 거야. 그게. 하나님한테 야, 내가 그때 졸땅 망했기에 이제 내가 이렇게 성당에 친구가 되고 내가 죽이경이 된 거 아니야. 자기가 바른 길로 가게끔 자기보다 더 위에서 아는 사람이 자기를 인도했다 이거야.
자기 기도는 한 번도 안 들어줬다 이거야. 그런데 이미 하나님은 계획이 있어서 자기를 갈 길이 정해졌는데, 인간들은 수사적 기도받아 있다 이 소리야. 그런데 원대한 길은 정해져 있어요. 그런데 자기들은 그건 아직은 안 하고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인간이 서운하는 건 99%가 제약의 길로 가보자 하더래 바라는 거예요. 바른 길로 갈 테니 좀 도와주세요. 이거 없어. 그거는 그냥 네가 가만히 있으면 그냥 네 일을 열심히 해라.
그러면 자유, 이건 다 되는 거다. 그래서 듣는 기도를, 그래서 이 사람이 기도를 그때부터는 아이고 누구신가요? 아이고 오랜만에 혼자 왔을까? 과연장님 아시죠? 안 짓기가 힘들지요? 짓기가 더 어려워요. 그러니까 꼭 생각하는 거니까 반대로 하라고 그랬잖아. 여러분들은 꼭 생각을 반대로 해야 된다고 내가 그랬잖아.
남이 말하는 거에 반대가 하나님이 바라는 거예요. 죄 짓기는 쉬운데… 안 그래. 그러니까 죄 짓기가 어렵다 이 말이야, 내가.
죄 짓기, 죄 안 짓기가 어려워요. 죄 짓기, 안 짓기가 어려워? 안 짓기가… 아니, 아니. 죄 짓기가 더 어려운 거야.
그래요? 나는 더 쉬운데. 그 사람들은 죄 안 짓기가 어려운 줄 알아. 그래요? 어. 어, 앉으려고 얼마나 고생하는데요.
죄 짓기가 어렵다고. 왜 그러냐? 사람은 죄를 짓는 것을 왜 굉장히 싫어해요. 그러니까 죄를 지르려고 할 때는 내가 저 은행을 찾아야 된다 할 때는 몇 달씩 고민을 해요. 그래 안 그래? 그 목숨 걸고 어디로 가는 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죄 짓기가 어려운 줄 알아요? 가슴이 콩닥콩닥. 그럼. 그러니까 죄를 짓는 것이 그렇게 힘든데 왜 짓냐고.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들은 죄 안 짓기가 어렵냐, 죄 짓기가 어렵냐고 그러고 죄 안 짓기가 어렵다고 그래 안 그래요? 지금도 막 이상하게 헷갈리지? 가슴이 콩닥해서 못 지워.
그러니까 하나님을 안 믿잖아요. 죄를 짓는 것이 그렇게 어려워 못 지워야죠. 절에 가면 내가 절에 있을 때 절에도 있어 봤죠. 절에 있을 때 어릴 때 그 이 이만한 병, 유리병이나 이를 잡아놨잖아.
근데 주로 그게 사이다 병이야. 쉬운 거예요. 절에는 사이다 병이 많으니 사이다 병이 한 열 개 있어. 그럼 그 이가 한 열 병이 들어 있어.
가득가득 차 있지 그 병에. 그거를 그러다가 나는 매일 소금을 넣어 줘야 돼. 스님들 방마다 고여서 이가 가지고 있는 병이 있으니까 그 스님 방마다 가서 소금을 넣어 줘야 돼. 내가 심부름 말단이니까.
소금을 안 넣어주면 이가 죽으니까. 소금이 먹이에요? 소금이 이가 먹는 거야. 이가 몸에 있는 건 사람이 땀을 흘려. 땀이 많으면 바짝바짝 마르면서 소금기 나오잖아.
그걸 이가 먹는 거. 그치 먹는 거야. 그러니까 이가 깨끗한 짐 생기지. 아주 깨끗한 곤충이야.
근데 왜 물어? 근지럽게. 이가 물면 근지럽게. 아니 물지 않아. 이가 움직거리니까 피 빨아먹자고.
피. 피. 피 빨아먹자고. 아니, 이는 소금을 먹지.
피는 안 빨아 먹어. 근데 잡은 문빨이 이렇게 피가 안 안. 그러니까 그거를 이 자체 피인데 사람 몸에 피는 안 먹는데 물어. 이가 이제 그 이빨에 있으니까 사마귀처럼 피를 안 먹어.
왜 잘못 알고 있어. 소금만 먹어요. 우리 몸에. 소금기를 빨아 먹는 거야, 그게.
이게 뜯어 먹는 게 소금을. 그러니까 그게 물을 뜯어 가지, 피는 못 먹어. 이는 우리 인체에서 피를 먹으려면 모기처럼 대롱이 있어야 돼. 대롱, 피부를 파고 들어가는 대롱.
이가 대롱 있나? 없어요. 소금을 뜯어 먹는 거야. 빈대, 배룩 말하면 없잖아. 아, 그러니까 빈대하고 배룩은 또 달라요.
이하고는. 그래서 이는 대롱이 없어. 그래서 소금을 뜯어 먹는. 빈대, 배룩은 피를 먹지만, 이는 피를 안 먹어.
빈대는, 배로는 동물들 가지고에서도 피를 뽑아 먹어. 배로 비서. 그래야 그 사람은 이를 잘 몰라. 별 같아 하셔서 그렇죠.
지혜가 뭐라고 그랬어요? 지혜가 무궁궁궁이네. 지혜가. 그러니까 박여장 아시겠어요? 내가 이 지도를 이렇게 순식간에 애들 보고 한번 그려보라고 그래. 맞지? 내가 생각하면 이게 좋을 것 같아.
여기에 우리가 박여장 중국집 짜장면 집이 어디지? 여기 있어. 또 박여장이 자랑하는 골목에 여기 있어. 그지? 여기도 있잖아. 또 여기만 하면 또 여기도 있어요.
여기가 어딘가 또 하나 있잖아. 뭐 여기 그림은 대단히 많지. 그렇지만 이렇게 이 일대를 간단하게 그릴 줄 알아야 돼요. 간단하게.
명확하잖아. 그래야 그래요. 아기 다니면 내가 요래놓고 요래라 하면 그려보라고 하면. 루즈벨트가 장애인이죠? 열한 살 때 학교 갔다가 애들한테 병신 누구지 하라고 놀림 받고 울고 집에 왔어.
그러니까 아버지가 곡을 맨날 쳐다보다가 참 가슴 아프잖아. 그래서 하루 루즈벨터를 앉혀 놓고. 루즈벨터야. 뭐라 그렇게 하게 돼.
하나님한테 열심히 기도해라. 그랬을까? 뭐. 아니 뭐라 그랬니. 그날도 이제 울고 왔어.
울고 왔어. 조교수 뭐라 그랬을까. 대통령이 될 것이야. 하하하하.
대통령. 이야기는 안 했는데, 비슷하긴 해. 너는 하나님이 너를 이 세상에 지금 너를 믿는 학생들이 있지. 그래서 너 오늘 모르지.
그렇다고 내가 아빠 학교 가기가 싫다고, 너무 애들이 사람들이 이상한 눈으로 나를 바라보니까 못 살았다는 거야. 너무 괴롭다는 거야. 그러니까 아빠가 사람들이 너를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면, 네가 앞으로 세계적인 유명한 사람, 전 세계인이 너를 존경하는 눈으로 바라볼 때가 올 걸 예언하는 거예요. 네가 그만큼 조롱을 받아야 돼.
그러면 그거에 답답한 것을 하늘에서 주려고 그러는 거야. 네가 만약에 그 조롱이 싫으면 그렇게 오지 않아. 이렇게 가지는 거야. 그러니까 네가 하나님의 전 세계인이 나를 존경할 날이 온다 이 말이오.
그래서 이렇게 조롱을 참으라고 해주시는 거예요. 그렇다. 네가 그 속박을 너는 그 행운의 기회야. 정상적인 애들은 그런 기회를 안 줘.
볼 수가 없는 기회 아니냐. 그리고 네가 흘린 눈물만큼 네가 거기서 그 고통을 네가 마음속으로 하나님이 나에게 뭔가를 주기,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 전 세계인이 진심으로 존경하는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 많은 국회를 받아야 되는 거구나. 이렇게도 달려가 없다. 왜 미국의 대통령이 된 거야.
미국의 역사에 미국의 26대 대통령이 됐는데, 미국 최연소 대통령이야. 그 외에 또 하나는 미국 대통령은 헌법에 미영방 헌법에 두 번 밖에 못해. 맞아, 맞아. 그런데 대통령을 4번 했어.
세 번, 세 번. 아, 4번. 네. 4번.
아, 4번. 아, 죽기 전에까지? 네. 4번 했어. 그러면 미국 대통령을 법에 두 번 밖에 못하는 대통령을 내버렸다 이 말이오.
헌법을 고쳐가지고 요. 응. 사순. 그리고 이제 헌법을 고쳐 버렸어요.
헌법은 건드리지 않았어요. 잘 들었어요. 그러니까 내버렸어요. 헌법 자체를 개헌한 게 아니고, 국민들이 루즈벨트를 대통령을 계속 하라고 부리니까 국민들이 그런 행동을 한 거지.
루즈벨트는 개헌을 안 했다니까. 국회의원들이 그냥 루즈벨트, 국민들이 루즈벨트 저 사람 물러나면 안 된다 그러고 헌법을 인 듯이 바꾼 거야. 루즈벨트 죽고 나서 다시 바꾼 날 좋은 거 아니야. 얼마나 대단히 존경을 받아요.
그러니 그 아버지의 말이 그 애한테 영향을 엄청나게 줘 버렸다니까요. 그게 진리야. 진리의 위력이 그렇다 이 말이야. 사람을 바꿨는데, 너야 너 남을 나쁘게 생각하는데 하나님한테 기도해 이런 거 아니야.
너는 정말 이 사람들한테 욕을 많이, 이 사람들이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면 그것을 너는 바꿀 수가 있는 거야. 너는 반드시 그 기회를 하늘에서 줄 거야. 아빠 말하면 믿어봐. 그러니까 그 다음부터는 무지 멜 때가 안 울어요.
사람들이 그래도 그래, 나는 너네들이 존경하는 사람이 될 거야. 그걸로 나는 너희들한테 답을 할 거야. 지금 내가 말로는 내 몸 병신 부부를 너한테 뭐라 그러겠어. 많이 조롱해도 나는 그것이 나한테는 큰 행운이 될 거야.
그래 그래. 그러니까 루즈벨트는 장애를 갖다가 딛고 일어난 소년이 된 거예요. 그래 그래 그래. 그러니까 노벨 테마상, 전 세계에서 주는 노벨 테마상을 루즈벨트로 받았어.
미국 대통령으로서. 그래 그래. 대통령 내보냈어. 그게 장애인이야.
그냥 그래요. 사람을 지민이를 가지고 사람을 대해주면 어린이를 바꿀 수가 있는데, 너 일마 공부가 그게 뭐야. 너 왜 울고 다녀. 너 일마 그 사람들이 그런다고 울어.
이렇게 아버지가 단순하게 이야기 해버렸으면 그 집안은 망하는 거예요. 박 회장님 그러는 거예요. 맞습니다. 2차 대전을 승리로 이끌어.
그럼 그 사람이 결국 2차 대전을 승리로 이끌게 하고 세계의 2차 대전을 종식시킨다는 거예요. 그 사람이 왜? 많은 사람에게 흉을 봐. 이 그 사람이 많은 사람한테 시기를 당한 거야. 흉을 본 거야.
그러니까 자기를 잘못도 없이 안 왔는데 당장이가 많은 사람이 그 사람의 이름을 보내 쳐. 병신, 부자. 그래서 하니까 이 사람이 세계인에게 은혜를 갚았어. 2차 대전을 조금씩씩 장애인의 눈으로 바라보니까 가능한 거야.
근데 잘한다, 잘한다. 요런 소리가 크고 요새 애들이 자라 가지고 누가 적었냐 그래. 그래. 그러니까 어린 나이에 합격하면 항상 자기를 욕하고 애들이 저리가 있어.
너는 왕따. 이러니까 거기에서 승리자의 그게 쌓은 거야. 아버지가 알려준 거지. 기가 막힌다.
부모가 기가 막힌 부모가. 엄마가 하지 못하고 아버지의 그 말을 자기 자세 전에 써 놨어. 난 우리 아버지의 이 말 한마디 때문에 내가 2차 대전도 맞고 미국 대통령도 되고 노벨 평화상까지. 전쟁을 막았으니까 노벨 평화상을 주지.
당연히. 그리고 미국 역사에 4번 대통령 한 사람은 아직까지 한 번도. 근데 그게 유일하게 장애인이야. 그래.
한 거지. 미국이나 우리나라는 불구자를 보는 눈이 그랬다 이 말이야. 그때. 그래서 사람들이 예수를 메시아라고.
저런 미친 말 했냐. 이렇게 했잖아. 지금 전 세계에서 그 사람을 많이 존경해 주는 거와 똑같아. 그 지배토가 내가 나타나니까 저런 저런 사이군이야.
그래. 실제 나는 그 사람들의 반대 사람이야. 나는 수도자야. 나는 그야말로 자기들이 말하는 메시아야.
그런데 그 사람들은 내가 무슨 거짓 사고 무슨 뭐 자빠져 자는 사람인가. 아니 그. 사람이야, 그런데 그 사람들이 나중에 어떻게 되겠어? 내 때문에 구원 받는 거야, 내 때문에 살게 되는 거야. 아니, 그 사람들이 아무리 그래도 내가 이 루즈벨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그것이 내가 친한 입장과 비슷해서야.
나를 그런 사람으로 보는 거야. 다들 볼 줄 모르고, 그건 나중에 내가 이 세계 전쟁을 맞고 세계를 통일하고, 전 세계에 있는 노벨평화상을 한 열 개를 들고 와서 받으라고 사정사정을 해야 될 사람이 되는 거야, 또 실제 받게 되지 못하지. 못하지. 어, 죄 안 짓는 게 어렵다는 사람은 나쁜 사람들이야.
알겠지? 죄 안 짓는 게 어렵다는 사람, 죄 짓는 게 어려운 거야. 아, 장난치고 다 헷갈려. 전쟁하니까 사람이 빠져나가고 구멍을 만드는 건데, 죄 안 짓기는 쉽고, 그러나 죄 짓기가 어려워지게 되면 진리를 배우게 되면, 죄 안 짓는 거는 자동으로 안 지어져. 맞아, 안 맞아? 그렇다니까.
자동으로 안 짓는데, 내가 한번 질려고 하면 다른 봉사를 해봐야 돼. 바로 그 말이라니까, 내 말이. 괴로우니까. 그러니까 이야기했잖아.
사람이 앉혀놓는 데가 없고, 한 명이 앉혀놓는 구석이 없는데, 어디 가서 죄를 짓냐고? 죄를 짓기가 어려운 거야. 그래, 그래요. 그런데도 사람들이 죄를 많이 짓고 다니는 거야. 그래서 오늘 내가 이 제약과 진리를 강의하는 거잖아.
제약과 진리. 왜 그거 왜 껐어? 아니요. 아니요. 안 껐는데.
지금 덥다. 아니요. 다 켰어요. 다 켰어? 나는 이 말을 하면, 못 켰어요.
그래, 강의했습니다. 아버지 영향도 크단 말이야. 아니, 그러니까요. 그럼, 아버지가 따로 앉혀놓고 따로 이야기해주면 애로 바뀌어.
엄마는 잔소리였고, 아버지는 무게가 있잖아. 그래서 이거. 이거, 이거 아버지는 지혜롭게 무게를 가지고 애를 충고하는데, 엄마들은 단순해요. “또 학교 갔다 와서 울고 왔구나, 또 놀림 받았구나” 뭐 이러고.
“저놈의 자식들 막 혼내줘야 돼” 뭐 이러고. 애 편은 덜어주지만 애한테는 아무 영양분이 안 돼. 그래서 내가 만약에 MBC에 박 총장 거 풀어, 뭐야, 내가 알아보라는 거. 아침마당이지.
아침마당에 “모교 특강” 있어. 그래, 그래. 이런 데 내가 나가서 해야 될 이야기야. 청소년들을 위해서 강의하면 청소년 문제가 90% 없어져.
이혼 문제가 90% 없어져. 팔 짧은 사람이 짧은 사람 만난 건 할 수 없어요. 이혼해야 되지만은, 이혼 문제가 없어져. 뭐, 모든 사회 문제가 없어져요.
거기에 대한 강의는 우리 양고모님이 만든 책자를 피디한테 갖다주면, 갖다 주면 피디가 와서 골라 잡으면 돼. 그래, 안 그래? “요거 해 주시오, 요거 해 주시오, 요거, 요거 섞어 해 주시오.” 그래, 안 그래? 우리 자료 다 있어야 돼. 양부모님이 다 만들어 놨다고 책을. 내가 그동안 강의한 거, 이런 거 있잖아.
그거 오면 피디가 오면 “야, 요거 한 거 좋겠다, 요거 한 거 좋겠다.” 그래서 내가 거기에 강의를 하면은, 이제 더 재밌게 하시는데. 아유, 우리 양국문도 대단해요.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이 죄악은, 죄악이 되는 근본 원인이 뭐라고 봐야? 욕심, 탐심.
여기서 있어. 지혜가 부족하다면. 지혜가 있는 자는 죄를 못 지어요. 아무리 욕심이 있어도 죄짓기 어려워.
없어. 욕심이 없앨 수는 없는데, 지혜가 있게 되면 거의 욕심을 채우면 안 되는 거야. 욕심을 이기지, 이기지. 그래서 욕심 자체를 나쁘게 보면 안 돼.
탐심을 나쁘게 볼 수가 없어요. 그래, 그래. 그걸 아프다고 할 수는 없는데, 그걸 죄를 못 지키게 해야 되니까. 그래, 그래.
그게 지켜지는 거라고. 그러니까. 이게 지혜가 없는 자는 8만 6400조를 재짓는 데서 탐심의 근데 이 8만 6천 4백토를 하루에 딱 써오라면 하나님 하늘에다 보고해야 돼, 저녁에. 그래 그래요.
네, 뭐 했냐? 나는 오늘 오늘 이래 이래 이래 했습니다. 내가 뭔가 행동으로 옮기는 게 좀 부족했고, 뭔가 내가 헛된 것을 바라지 않겠습니다. 쓸데없는 기도는 안 하겠습니다. 그래 그래.
제가 뭘 바라는지 아시죠, 하나님? 이러면서 깨끗하게 마무리해야 돼. 내일부터는 요 시간을 더 소중하게 쓰겠습니다. 그건 딱 돈으로 치면 8만 6400원. 이 각 한 달에 250만원 월급 주는 거에 똑같이.
그런데 사람들 거기에 대해서 말이 없어. 하느라 돈은 줬는데. 그러니까 미국의 남극 전국한 사람이 아문재인이지, 아문재인. 아문젠이 1911년 11월 24일 날 남극 대륙을 남극 전 발바치 발바치 남극 전.
그런데 이 아문젠하고 스토킹이라고 있어요, 영국에. 두 사람이 똑같이 출발했는데, 이 사람은 어떻게 됐어? 이 사람은 대원들 그 몇 백 명이 싹 다 죽었어. 한 명도 안 살고 다 죽어 그랬어. 남극점에 가지도 못하고.
그 이 사람은 대원들 다 그래도 살리고 남극점을 갔다 왔어. 그럼 왜 차이가 있을 것을 봐야 돼. 왜 살았을까? 우리 여기요, 선생님. 우리 선생님이 살았죠.
지도자에 따라서 달라진 건데. 빌린 사람들이 그 추운 데를 잘 극복하는데 비결이 그런데 어떤 지역 사람은 우리가 빼버리고 어떤 지역이다. 이건 모든 인간은 또 가지 봐. 산 사람은 박 회장님은? 산 사람은 아문젠과 이스톡갱하고 둘이 뭐가 달라질까? 산 사람은 거기 가는 것이 목표이기는 하나, 이렇게 좀 상태를 봐가면서 쉬어가면서 갔을 것 같고.
저 죽은 사람들은 다 무시하고 목표 달성해야 되니까 그냥. 아, 밤에 따뜻하게 재운 거 찾는 거예요? 밤에 따뜻하게 재운 거 같고 그것도 아는 거 차이 아니에요? 그래서 여러분, 김고문님 지혜가 남극까지 갈 수 있는 지혜가 있었기 때문에 이거야, 이거 지혜, 지혜, 지혜 부족. 박수, 박수. 지도자의 리더십도 굉장히 중요한데, 자기 부하들을 지금 군대에 보내 가서 자기 아들을 죽여버릴 수도 있잖아요.
이런 군대에 보내는 것도 사실 겁나요. 그냥 애들 훈련 받는다, 해변에 간다고 멀쩡한 남아 애, 그만큼 고등학생까지 키우면 얼마나 큰 애야. 그 애 다섯 명이 죽어. 내가 대통령 같으면 그 쫓아가요.
가서 그 교관 기사들에게 올려. 대통령이 부모보다 더 비명을 지를 거예요. 뭐라 할 거예요. 내가 그래야 그래요.
거기다 위로 다 세워. 당장. 그리고 다시는 남의 생명을, 생명은 이따구로 누가 장난하듯이 귀신시켜서는 안 되는 거. FM대로 해야지.
애들한테 무슨 죽은 허리도 한 번만 하나씩 묶고 놔야지. 그 애들이 그냥 콩나물 같은 애야. 학교가 잘못한 거지. 학교가 다 잘못한 거야.
학교 선생님들이. 선생님도 잘못하고 복합적이야, 말이야. 잘 들어요. 귀를 오비자로 끌어놨어요.
아니, 아니야. 선생은 저 사람들 믿고, 이 사람들은 서로에게 믿어버리는 거야. 인솔 교사는 경험이 없는 사람이야. 그래서 학교도 그거 갖다주면 어린이 그름들이 알아서 하는 데니까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항상 믿어버려요.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은 그건 죄가 아닌데 막 마지막에 교관이잖아. 걔들의 안전 교육이 안 돼 있는 거예요. 아무 게니 그 집을 지적하는 사람이야.
알겠어요. 바로 내 말을 지금 잘 들어놔야 돼. 애들이 위험한 데 간다 그러면 이 사람은 그 일대를 자꾸 앉아서. 지내고 영문한 거야 해가지고, 야, 제 종료로 지혜를 짜고 짜가지고, 얘 거기는 썰매를 가져가야 돼.
그래, 모든 운반 수단을 썰매로 했어. 얘는 뭘 했어요? 얘는 뭘 했고, 배로 해가지고. 그다음 자기들의 이 수단을 전부 다 무슨 구동력이 있는 구르마 같은 거, 이렇게 밀고 가는 이런 걸 수단으로 삼은 거예요. 그러니까 지형이 그게 안 되는 거예요.
무거우니까 가라앉아 버려요, 얼음 위에. 그래, 그래, 썰매 같은 거 이런 거 조금 이동하는 수단, 발전 수단을 이용했다. 이 사람은 돈이 많으니까 이 사람은 개가 가벼워, 안 가벼워? 가볍잖아. 썰매를 이용해서 이동 수단을 잡으니까 얼음 위도 살살살 지나가고, 다야 하나도 안 죽는데.
이 사람은 그까지 접촉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부하가 싸떨어 죽어 버려. 기계로 이동하는 거고, 여는 동물로 이동한 거야. 그래서 기계는 진동이 있으니까 어른이 가라앉는다고.
가라앉는다. 다 죽는 거예요. 그냥 전부 실패한 거예요. 그건 뭐예요? 지혜.
지혜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데 물가에 가서 그 우리나라 그런 데서 애들 다섯 명이나 죽으면 돼요? 그거는 거기 있는 교관들이, 아, 얘들은 갑자기 물이 닥칠 때 문제다 해가지고 줄을 허리에 한 개 묶어 놔야 돼. 교관 몸에 서로 연결이 돼 있어요. 그래야 그래요.
잡아당기면 어디로 가도 금방 건져낼 수 있잖아. 그렇게 해야 되는데 줄을 하나도 안 묶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 거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것도 지침이 되려나 봐. 전부 지침이 되려나 봐.
이렇게 아무 제인 같이 안전하게 해야 돼. 그 남의 신명을 아주 우습게 하는 거예요. 지도자의 4가지 특징이 뭐요? 양보문님, 저 저 김보문님, 박여장님 아시나? 알면은 저 저 내가 배급 중 테니까 깡이로 다 다른 날이에요. 지도자의 4가지 특징, 위임형, 지시형, 협의형, 참여형, 설득형이야.
이렇게 있다고 그랬지. 잘 봐요. 위임형은 우리 박정희 대통령 같은 스타일이야. 박정희 대통령한테 딱 맡겨 버리고 “경제 살려, 못 살리면 죽어” 뭐 이런 식이지.
아주 군대식이야. 그러니까 위임형은 성공률이 높아. 이병철 회장도 마찬가지야. 삼성이 일어난 것도 인재들보다 인재들한테 권한을 많이 줘 버려.
많이 줘 버려. 지시형은 정주영 스타일이야. 정주영. 정주영은 불가능이 없어요.
그래 누구 요렇게 해. 털려가서 쪼개 가지고 그냥 잘못했다고 지시여. 참여형은 21세기 요새 이제 많이 써먹어. 서로 머리 나쁜 사람들끼리 서로 모여서 회의를 해 가지고 지도자가 친구들하고 함께 참여하는 거고.
설득형은 이제 설득을 해 가면서 하는 거지. 그래서 요거는 수준이 좀 낮은 거야. 낮은 건데 아무튼 무슨 지도자. 아무튼 같은 지도자는 무슨 지도자요? 그 4가지 중에 아무튼 다 살렸지.
그럼 무슨 지도자에요? 아무튼 지가 거기는 개가 좋은지 뭐가 좋은지 지형을 전부 다 자기 가기 전에 조사를 세밀히 한 거야. 그래서 대원들하고 혼연일체가 돼 있어. 그래서 그 지방을 갔다 온 거야. 그러면은 설득형은 아니란 말이야.
설득형은 설득형은 특별한 기술이 있는 사람을 지도자가 돈 있는 사람이 동업을 할 때 야, 너네 기술을 대라. 나는 돈을 댈게. 이러면 서로 설득하면서 하는 거지. 독자적으로는 못 해요.
기술 과제들이 미국 회사로 가버리면 중국. 회사로 가버리면 망하는 거야, 그래야 그래. 그러기 때문에 설득력은 기술 지리학적인 사업을 할 때 좋아. 그 다음에 아주 안 좋은 배를 타고 안 좋은 데 이렇게 갈 때는 참여 욕이 좋아.
그런데 우리나라 국가 지도자는 위양행이 최고야. 그래서 남경들은 가정에서 박정희 대통령 같은 게 좋지, 마누라한테 위양해 버린 거야. 월급 받으면 좋아 버리고 살리는 거 당신 다 해. 이래 버리면 나중에 여자가 배신하면 당연히 빈털터리야.
이럴 때 그 남편이 파워가 있어요. 어떤 면에서는 그래야 그래요. 배신을 못하는 거예요, 여자가. 그래야 그래.
왜 이렇게 말하면 좋 버리고 요즘은 배신 다 해요. 아, 이제 진정한 위앙하는 사람 앞에는 못해. 그렇게 해줘 버려 봐. 그렇죠? 아, 그 사람 아까 내가 예전에 죄 짓기가 더 어렵다고.
배신할 수가 없는 거야. 너무 신랑이 평생 물고 봐 더만 자기 나중에 굶으시고 묻으신 안 하고 다 죽어버리고. 그런데 여자가 바람날 수 있을까? 배신해 가지고 못해요. 그런데 싸우기에 가서 배 빠지게 돈 벌어서 보냈더니 한국에서 여자가 다른 남자하고 가서 날려버린 사람이 있잖아.
많죠. 그거는 위양행이야, 위양행이 아니에요. 보이지 않아? 할 수 없이 돈 보내야 송금해야 되는데 받을 사람이 마누라가 받아야 생활할 거 아니야. 할 수 없이 마누라한테 보낸 거지.
그래 안 그래. 그건 위양한 건 아니에요. 어쩔 수 없이 안 보내면 안 되니까 보낸 거지. 요거는 아다나 잊어버리지 말아요.
내가 몇 번 가리게 줬는데 행설수설에 우리 김고모님은 왜 오게 있어야 되는데. 아, 그래도 우리 고모님이 최고지. 그래서 아까 내가 이야기했듯이 쟤는 이렇게 모를 때 생긴다. 쟤는 모를 때 생긴다.
그래서 진도를 빨리 빨리. 하자고요. 모를 때 생기는데, 사람이 사는 방법이 네 가지 있다고 그랬지. 경쟁으로 살아가는 걸 뭐라고 그래? 박인양, 경쟁으로 살아가는 거.
식물이야, 식물. 맞아? 맞아요. 식물은 경쟁으로 삽니다. 내 나무가, 내 옆에 있는 나무가 나보다 키가 크면 해를 못 봐서 결국 나는 죽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숲이 많은 데서는 나무가 서로 올라가지고 경쟁이 안 해. 늦게 올라간 나무는 죽어 없어지는 거야. 해를 못 보니까. 그래서 이 창조주가 인류를 지구를 만들 때 식물은 생존 경쟁에 의해서, 생존 경쟁에서 살도록 해 놨어.
어쩔 수 없이 빨리 자라는 나무가 빨리 올라가고, 늦게 자라는 나무는 그늘 속에서 죽어 버려요. 그래서 참나무, 아카시아 속에 소나무가 있으면 반드시 죽어. 왜? 빨리 자랄 수가 없으니까. 빨리 자라는 나무가 거기서 숲을 얹어버리고 해 못 보면 죽는 거잖아.
경쟁. 그다음 또 두 번째 뭐가 있나? 김군, 주인 관계가 있어. 이거 인간이야, 인간은. 그렇죠? 함께 살아야지.
그런데 인간이 생존 경쟁으로 돌입하는 사람은 스트레스 받다가 암 걸려 죽어. 인간들이 암 걸린 사람은 생존 경쟁을 한 사람들이야. 인간은 내가, 내 자식이 내가 죽으면 내 자식을 저 사람들이 내게 살릴 거야. 맞아, 맞아? 그래, 그래.
또 저 사람이 죽으면 저 사람이 되고 있는 저 가족을 내가 우리가 내게 살려야 돼. 그래, 그래. 공생 관계이기 때문에 내가 좀 적자 본다고 기분 나쁠 거 없어. 그래, 그래.
아이고, 뭐 저 삶이 가지고 자기가 가지고 잘 못 살게 해주면 고맙지. 그 애들 입에 밥 들어간 걸 부모가 쳐다볼 때 기분이 좋지. 자기 자식 부모가. 그래야 그래요.
그걸 잘못 생각해 가지고 모든 인간을 경쟁으로 바라보면 실패한 사람이야. 몸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 결국은 죽는. 거야, 암 걸려서 죽는 거야.
그래야 그래. 그래서 경쟁으로 보지 말대로 애들로 가르쳐줘요. 청소년을 인간은 공생이다. 이걸 공생을 뭐라 그랬죠? 공존공행이라고 그랬으니, 공생은 공존공행이라 이 말이야.
함께 영화를 누리자는 거야. 이렇게 해서 살려고 하는 게 인간이고, 식물은 생존 경쟁.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약육강식. 약육강식이야.
이 약육강식이 굉장히 어디에 해당이 돼요? 동물에 해당되지. 이거는 보식강계라 그래. 약육강식. 그러니까 약한 놈이, 그래 그래.
약한 놈이 강한 놈의 밥이 되는 거요. 그렇죠? 보식강계. 그 다음에 인류의 생물이나 생물들이 살아난 방법. 마지막 뭐가 있지? 박 의사님, 알아맞혀야 박수를 받아요.
모르겠어요? 한 가지인데, 남은 건데. 하나 남은 건데. 세 개만 할지, 네 개. 이거 네 개 더.
내가 마지막 거 꼭. 김고문님, 기생, 기생. 미생물이야. 미생물.
미생물이나 기생충이나 어떤 나무에 버러지들이나 모든 곤충들은 기생해야 돼. 그지? 기생. 꼭 어떤 물질이 있어야 거기 기생하는 거야. 벼룩이나 이라든지 몸에 있는 이, 아까 이야기 했잖아.
이러면 기생 관계로 살아가고. 그래서 우리 인간의 몸에 기생하고 사는 동물이, 생물이 얼마냐? 약 얼마 정도 될 것인가 봐야겠냐? 셀 수 없을 것 같아요. 우리 몸의 셀포수가 백조야, 백조. 그렇죠? 백조.
근데 우리 몸에 있는 미생물은, 이 기생하는 미생물을 얼마 정도 될 것 같아? 몰라요. 숫자는. 그러니까 기생을 하는 수도 없을 것 같아요. 이 지구상에 있는 생물 중에 기생을 하는 생물이 제일 많아요.
남의 몸에 기대 가지고 사는 거에요. 사람도 그러잖아요. 인구는 지구상에 인구는 몇십억 안 되는데, 한 사람 몸에 있는 생물이 기생하는 생물이 지구의 인구의 몇 백. 그래, 그래.
그럼 몇 개 정도 될 것 같아? 저, 저 김고문님, 내가 왜 이걸 이야기하냐 하면, 인간이 잘 들어요. 이런 인간이 있고, 이런 인간이 있어. 없어? 이런 인간도 있어요. 기생하는 인간도 있다 이 말이야.
이게 꼭 기생충한테만 해야 되는 게 아니라, 인간에 의해 인간들은 이걸 두루 섭렵하고 있어. 성품. 그래서 기생하는 사람은 이런 사람, 기생도 있고 이것도 있는데, 여기서 가장 바라들어간 거는 이런 인간이야. 공생.
자기도 최선을 다하면서 같이 살려고 하는 거. 이걸 우리가 추구하면 죄악에 가겠어, 안 가겠어? 이게 진리야. 근데 이거는 비진리지. 그제, 인간이 할 때는 비진리고, 식물한테는 진리야.
동물한테는 이게 진리야. 동물이 말이야, 사자가 옆에 있는 노루를 못 잡아먹어. 마음이 약해. 그럼 죽어야지.
근데 내가 질문할게. 동성 연애자 있지. 동성 연애자는 유전일까, 아닐까? 유전이라고 그랬지. 박, 박사, 박사, 박사, 박사, 박사, 박사, 박사, 박사, 저함이니까 있어, 없어? 애를 못 낳는데 동성 연애로 유전이면 수억 년 전에 끝나버렸지.
그래, 그래. 유전이면 그분 자식이 없지. 내가 이건 상식적인 질문이야. 이걸 봐야 되고.
왜 이걸 맞춰줄까? 근데 소상공인 거쳐야지. 이거 내 보상금 걸었다가 소상공인에 내가 BJ 될 뻔했다. 그렇죠? 그래서 IQ가 낮은 사람들한테는 이걸 딱 물으면 IQ가 팍 나와요. 그냥.
그래, 아이고. 딱딱 맞아. 이게 보통 체크한 얘기가 아니야. 이 사람이라니.
동성 연애가 유전이냐니까. 동성 연애가 어떻게 애를 낳아? 유전인데. 이게 아, 맞아. 그러니까 이게 오양적으로 우리 질훈들이 지금 문제야.
그래서 내가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도 이상한 사람이지만, 이런 질문에 안 가도. 되는 젊은이가 별로 없어요. 생각 없이 답변. 어, 생각 없이 답변.
왜냐하면 그게 유전일 거다, 이렇게끔 함정이 들어오는 거지. 그러니까 내 보고 430이냐, 그런 소리 두 분 다 하지 말아요. 그래서 동성연애는 유전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가 있어 없어? 동성연애는 인간 스스로 자기가 만든 거야. 자기의 성격이 만들어낸 거잖아.
그래야 그래. 그러나 동성연애를 전 인류가 동성연애를 한 나라가 어디야? 소돔이지. 소돔이요. 소돔성.
소돔이 영어로 뭐예요? 소돔이가 영어로 동성애자라는 소리야. 동성애자. 동성애자를 영어로 소돔이라고 그래. 동성애자.
남자는 여장, 레즈비언. 남자는 호모. 근데 이걸 두 분을 합쳐서 소돔이라고 그래. 그래서 소돔성의 인구는 99%가 동성연애자들이었어.
세상에 천사가 롯 집에 와서 롯하고 대화를 하고 있는데 동네 사람들이 쫓아 돌아와 가지고 방금 들어온 남자 그 세 사람 어디 갔냐고. 왜 그러냐고? 걔들하고 우리가 연애하려고 그런 거야. 같이 자려고 그런 거야. 이런 거예요.
그런데 내 딸이 있으니까 딸을 데려가라. 딸은 우리는 데려오다 를. 그래서 그건 망하는 나라 아니야. 그래서 그 나라를 하나하나 그랬어.
없애 그랬어. 이건 뭐냐? 이거는 동성애자는 자기 성격이 만들어낸 거야. 사회가. 그래서 유전도 아니고 동성애자를 전 세계들이 이르꽁젤르꽁 이야기다.
나는 이야기를 안 하겠어. 그러나 역사적으로 동성애자가 다 늘어나 버리면 거기에 인구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맞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 에이즈의 발생 원인이 동성애자한테서 나왔어.
지금도 동성애자의 60%가 에이즈에 걸려. 전 세계 1년에 동성애자로 죽는 사람이 2,230만 명이야. 많잖아. 동성애자가 에이즈로 죽는 사람이 되게 많죠.
그렇기 때문에 동성애가 좋다, 말다 이야기할 필요는 없어. 나는 정치를 할 거고, 대통령이 될 사람이니까. 그러나 동성애자들이 알아서 받아내. 모든 해 쪽이 다 에이즈가 걸린다는 것, 또 인류의 후손이 없어진다는 것, 바람직합니까? 과일장님? 아니요.
나는 바람직하다고 할 줄 알았다. 그래서 동성애가 좋다, 나쁘다 나는 그런 이야기하면 내한테는 말이 많은데, 동성애가 가져오는 결과는 이런 것이다. 상당히 심각하다. 생각보다 몇 명이었을 것 같아? 박현장님의 조상,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박씨? 김고문님? 박에른 조상이 몇 명 정도? 얼마 정도 될 것 같아요? 천만 명 정도.
천만 명? … … 억대가 넘어갈 거 같은데… …
… … … …
… 런세스터가 아니야. 박 회장님의 아버지가 몇 명인가? 흥이 4,100,000,000이 얼마인가요? 4,100,000,000이 얼마인가요? 4,000명이네요. 4억 명이네요.
하하하하. 제가 이걸 일본에 영어로 써놨어. 성명인 것을 어떻게 아세요? 우리 인류의 역사가 여러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인류의 역사가 엄청나. 65년 보자고.
여기에서 조상을 50살까지 살았다고 보고 이걸 나눠서 낸 거야. 내가 모든 인간의 조상이 4억 명 정도는 돼. 자기 아버지가 그러니까 forefather라는 건 자기 조상. forefather는 자기 조상인데, 조상이 4억 명 되는 동안에 죄가 하늘에 다한 자는 아들이 없어.
그러면 4억 년 전에 아들이 있 없어? 박 회장님 조상이 40년 전에 끊어졌어야 되는 거야. 그런데 한 1억 년 전에 어떤 박 회장님 조상 중에 그때가 아주 죄가 많다. 그러면 딸 만나서 없어졌어. 박 씨가 박 회장님 없어.
맞아, 맞아. 그런데 2012년까지 박 회장님이 와 가지고 있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사흘 번을 아버지, 엄마가 아버지가 한 번도 아들이 없는 적이 없었다는 기록이야. 여기 있는 사람들 다.
그러니까 이 사람 하나를 바라볼 때, 이거는 기적을 보는 거야. 사람을 보는 게 아니야. 이 한 사람, 한 사람이 우리 박 총장이나 저 한 사람, 한 사람이 이게 기적의 심기루지, 사람이 아니야,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 가요? 때문에 죄를 짓는다는 것은 얼마나 어리석은지 몰라.
왜냐면 이 사람들이 기념비적인 존재야, 맞이 안 맞이야? 만약에 우리 그때 어떤 사람이 도살장을 하면서 사람을 낚시하고 있으면 조선시대 때 내 조상 때문에 그 밑에 후손이 다 끌어져. 딸 만났을 거 아니여. 또 딸도 못 낳을 수 있잖아. 그래야 그래.
그런데 사람이 어떻게 사업 번을 낳을 자식을 낳았는데 한 번도 딸 만난 적이 없냐고. 그건 누가 도와줬어요? 그게 조상들이 얼마나 공덕을 많이 졌느냐고. 그 공덕을 쥔 사람이 후손이 지금 깨끗이 돌아다니는 70억이야. 그런데 그 사람들 밥을 굶긴다거나 그 사람한테 죄를 짓거나 하면 얼마나 불이 없었어? 상상도 못 하려고.
그런 죄악을 굳이 이야기 안 해도 죄 짓는 사람이 얼마나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거 진짜 가야 안 가요? 대충 이해가니? 이거는 이거는 사실은 포함드레드 빌리어, 이건 얼마요? 45억년. 이거 몇 년이야? 4천억년. 4천억년? 4천억년. 4천억년.
이 4천억년 정도로 인류가 지구가 몇 번 번복하면서 나온 숫자지만은 거기에서 내려온 조상 씨가 계속 연결되어 온 거야. 빙하게. 살아남아 가지고 이 빙하기가 여기까지 왔는데, 이 포함 하늘에 있던 빌리엄까지 4천억 년 동안에 물린 인구들이 거의 다 이렇게 널죽 이어져 온 여기까지 와 있는 사람들은 이게 바로 신적인 대관한 존재들이지. 물론 여러분들과 나는 반대지만은, 여러분들 하나하나가 하늘에서 볼 때는 이게 보통 정자들은 아니야.
그러니까 죄악으로 지금 여기서 추수해서 날아가 버리는 사람, 아까워 안 아까워? 지금 이제 오늘 21세기까지 왔는데, 그 자가 또 한 번 해버리면 이걸로 끝이야. 그러면 얼마나 아까워. 하나로부터 건져내서 여기서 결실을 하느니라도 되려고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야.
그래서 나는 여러분하고 다르지만은, 여러분들은 이렇게 이렇게 긴 세월, 이렇게 긴 조상이 있다는 거. 그러니까 계속 또 앞으로 선한 일을 하는 자네 후손은 계속 연결되다가 어디로 가? 영생. 이걸 영생을 보장하는 거예요. 보장해 준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조상이 자기를 이어 왔는데 21세에 와서 어떤 사람이 죄를 지었다. 그럼 그 4억 명의 조상한테 그 집안의 대를 끊는다고 믿고는, 그래. 개주하네. 개주.
마라톤. 마라톤. 4억 명이 던지면 또 달리고, 던지면 또 달리고 이걸 반복했다 니다. 거기서 계속 아들 만났어.
이런 집안이 복 받은 집안의 후손들. 이 얘기해 줍니다. 그런데 이 망나니가 나와 가지고 그 집안을 그걸로 4번째 끝내려는 거예요. 내가 지금 개주하고 있는 중이야.
박 회장 말씀 맞나? 나는 박수. 박수. 아주 표현을 잘했어요. 박 회장님, 내가 말해 놓으면 나중에 박 회장님이 잘 꾸며 놓죠.
이제 알아들으실 때 개주하는 거야. 개주. 근데 저 사람은 조선시대 때 끝난 사람이 있겠지. 거의 우리 옆집은 예를 들어서.
신라시대 때 끝나버렸어. 술통 마시고 막, 막, 막, 막, 막으로 주들댔으니 애도 못 낳고 그걸로 그 사람 혼자 죽어버렸어. 그럼 그 뒤로 그 사람 족보 있나? 없어요. 누구든지 지금 있는 사람 중에 제일 많이 지은 자의 족보는 없을지어다.
그래야 뭐래요? 그러면 내가 왜 죄악과 진리는 진리대로 살아라 이 말이야. 약육강식 하지 마라 이 말이야. 생명 경쟁 하지 마라 이 말이야. 기생 하지 마라 이 말이야.
공존 공행하라 이 말이야. 그래야 그래요. 그러면 진리대로 우리가 이 죄악에서 멀어져서 4억 년이 아니라, 포한도레드 필리언까지 4체목 년이 가도 우리 인류가 자기는 계속 그 내가 박 회장님 이제 손자 있지? 손자가 또 손자를 낳을 때 아들 낳아야 되는 거 아니야? 그거 쉬운 게 아니에요. 그때 그게 사업분을 이어져 왔다.
무서운 일이야. 대단한 일이야. 아무튼 내가 이걸 우리는 생각 안 하고 인간의 값어치를 보면은 인간들이 하지, 할 것 없어 보여요. 그런데 이렇게 자세히 확률적으로 보면 불가능한 사람들이야.
여기까지 온다. 얼마나 돌림병이 많아서 그냥 옌병에 걸려가지고 그냥 그 조선시대 때 옌병에 팍 갚아버렸어. 젊은 사람이. 그리고 대가 탁.
그런데 이게 모든 옌병을 이기고 살아난 사람들이 지금 여기 이만큼 모여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보면은 정말 입에서 말해야 한다. 왜? 얼마나 그 조상들이 복을 지었으면은 후손들이 여기까지 오냐 이 말이오. 귀중한 존재들이라고.
귀중한 존재들이라고. 한 사람 한 사람 말도 할 수 없어. 그러니까 이 한 사람을 바라보는 게 이게 기적을 보는 거예요. 기적.
거짓말이 열 번만 나들이 내리다리 나와도 대가 안 끊어져도 대단한 집안일이라고 그러는데, 가만히 거슬러 올라가 보면 이게 우리가 인류의 초부터 여기까지 왔잖아. 그래, 지금 와 있는 70억은 그냥 인간들이 아니다, 이 말이오. 이 인간들을 폐쇄하거나 속이거나, 그 사람들을 학대하거나 하면 어떻게 되겠냐고. 그 내리다리, 그 조상들이 바리바리 조상들이 지켜보고 그걸 위해서 체설을 자기 공을 세웠는데, 그 자기 손자를 막 두들겨 패면, 그러면 복이 올까? 아름다운 이 말이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사명이 있어. 사명. 이 사명이 뭐여? 정말로 이 대를 이어가려면 조상들한테 욕을 안 먹으려면, 꼭 우리 왕실에서 이러잖아. “아이고, 이거 시어머니 어머니들이야.
아이고, 내가 죽어서 조상들 그걸 어떻게 벌고.” 이러잖아. 이거는 조상들한테 가서 제일 면복 없는 것이 아들 대모디언 사람 실거시하게 걸리니까, 그건 어떻게 가서 죽어서 조상을 벌고 이래. 그래도 우리 시골에는, 우리 시골에는 이런 일이 있었어. 육여사배한테 막 목격을 치니까 피난을 다 가서 산속에 숨었어.
방공호를 파놨어. 진주야. 거기 있어야 이제 계략군이 부산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그것은 진주 우리 마을에서 막혔어. 그러나 마을이 어릴 때 산에 가면 젊어가 수천 개가 돌아다녀.
산에 전 군인 젊어가. 그런데 그게 젊어가 굉장히 단단해요. 그런데 어릴 때는 젊어를 들고, 젊어가 얼마나 커요, 우리보다. 그런데 그게 저수지에 젊어가 수북해.
저수지에. 왜 산에서 굴러 내려와요, 저수지로 모여라니까. 철모가 물이 빠지면 저수지가 벌렁 벌렁 벌렁 벌렁 벌렁해. 저수지 바닥이 전부 모자야, 이게.
그러니 사례는 철모가 얼마나 많겄냐고. 젊어 탐피. 우리 동네 애들이 그거 총알 만지다 죽어내고 한두 명이 아니야. 뭐 만지다가.
그럼 전신에 그거가 최고의 북한 군인과 남한 군인이 최고로 많이 싸운. 내가 낙동강 전투가 거기에 우리 마을이 있잖아, 격전지. 격전지는 사슬 결단은 안 되지. 우리 마을 저쪽은 계류군, 이쪽은 남한군, 여러 가지 미군들하고 싸운 자리인데, 거기에서 내가 이렇게 자라면서 우리 마을에 군인들이 그것을 다 먹고 자고 했을 거 아니야.
그런데 그 방공호가 있어요. 우리 동네 사람들이 숨어 있었는데, 산에 숨어 있는데 제사 날이 됐는데, 우리 할머니가 그저 우리 동네 사람들이 하는 말이야. 우리 할머니가 잠을 자는데, 숨가에서 졸고 있는데 불에서 졸고 있는데 그날이 제사 날이 아니야. 조상들의 시골에서 제사를 열심히 지내자.
졸고 있는데 갑자기 그 날은 제사를 못 지내는 거예요. 걱정은 계속 같이 하다가 깜빡 잠이 들었는데, 아이고 우리 진비 할아버지가 나타나더래. 탐 같아 내서 얘야, 며느라 걱정하지 마라. 저 작은 댁에 가서 내가 밥을 얻어 먹었다.
부르더래. 작은 할아버지 집에 가서 밥을 먹었거든. 그거는 전쟁이 안 나니까. 전주기 전쟁 중이니까 그리 알고 거기서 미리 제사를 지냈대요.
그런데 툭 찾아와 가지고 맨날 걱정하지 마라. 내가 작은 댁에 가서 제사 밥을 얻은 문이라고 그러더래. 문을 딱 뜨니까 이게 이제 조롱 거야. 안 그러던 그 제사 결제를 하고 있었는데 시아버지가 탁 나타났어요.
그래서 제사가 전쟁이 끝나고 나서 작은 집에서 쫓아와서 뭐라고 하냐면 그냥 자기가 제사를 지냈다고 그러네. 이 동네가 그 다음부터 우리 그 할머니 이야기를 듣고 동네 사람들이 제사를 얼마나 열심히 했고 써요. 그 이야기를 듣고 거짓말이 아니니까. 얘네들 할머니들은 거짓말 안 하잖아.
너무 선명하게 시합을 이야기 하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내가 왜 이야기 한다면 조상들이 보이지 않지만 우리를 보고. 있어요. 그 죄, 지구 사안을, 그 사람의 죄, 지구 나는 죄악은 우리의 조상들이 여기까지 이어져 왔다는 것만 생각해도 내 몸을 함부로 할 수 없어요.
그래서 죄 짓기가 어렵냐, 죄 안 짓기가 어렵냐 그러는데, 짓기가 어렵다. 짓기가 어려운 거야. 어떻게 저렇게 신과 같은 존재들을 속이고, 아, 이런 한 사람 한 사람이 이게 심각한 존재인데, 이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때리고 이거 할 수 있다, 할 수 없네. 존엄 사상이 극친데, 인간 존엄하는 사상이 극치라고.
내가 지금 이걸 쓰는 거는 이런 걸 알아야 죄를 안 지고, 다행히 풍리를 안아. 그런데 교육이 지금은 잘못되어 있어요. 이런 교육을 바로 이거야. 수억 년까지 이제 왔는데, 바둑알 한 알만 잘못 놔버리면 모든 전국 대국이 다 해버린다.
딱 끝나버린 거야. 결정적으로 내가 어떤 죄를 탁 지었잖아. 내가 어디 가서 여자한테 바람을 피웠다. 그러면 그 집안의 대는 그걸 딱, 바둑판이 탁 튕겨나가 버리는 거야.
모든 지금까지 싸우는 조상들이 싸우는 판국이 바둑판이거든. 그래. 그게 그냥 그 루즈벨트 같은 집이 나올 바둑판이야. 그게.
그런데 그 한 사람이 바둑판 하나를 잘못 놓는, 21세기까지 왔는데 22세기로 후손이 가고 있는 도중에 바둑을 하나 탁 잘못 놔버리면, 그 집안은 그 한 수에, 이거 바둑을 한 수에 잘못 놓은 것이 전국의 모든 그동안의 사흥년이 거품이 된다. 제로가, 제로가 재지고 싶어 하면 제로를 지었어요.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그래서 좀 쉬운 건지 하나도 모르고 집에 뭐, 저, 저, 저, 저, 저, 저, 저 한 번 많이 들고 왔는데, 한 시간에 한 마디 한 번 얘기하게 들어줘요.
우리가 이 재미가 있다 보니까 그런 거야. 아, 이제 좀 일찍 오셔서 일찍 시작해. 예, 한 사람은 3실 하신 건 얼마 안 됐죠. 그럼 여기 사령관 배 타는 데죠.
여기가 배 타면 이렇게 들어가죠. 여기 청평사 있지요. 청평사, 중국의 공주가 와 있을 거 아시죠? 중국의 공주가 청평사에 와 있을 거 아시죠? 옛날에 있다고 그래요. 황제 딸이 옛날에 청평사의 병 때문에 와 있어요.
뱀이 이 여자의 목을 메고 있는 거야, 감고 있는 거야. 눈에는 안 보이지. 그러니까 사람이 저절로 맑아지고 아무리 무당을 구해도 안 되는 거야. 뱀이 여자를 감고 있는 거야.
그 여자를 짝사랑했던 사람인데, 그 왕이 질투해서 그 사람을 죽여버린 거야. 그게 귀신이 되어가지고 이 여자의 목을 감고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 너무 심하니까 중국 각지에서 못 고치니까 한국에 청평사가 용하다고 해서 온 거예요. 그래서 소양강 댐 있는데, 여기 청평사 있잖아요.
이 청평사 절에 가면 지금 그 기록이 있어요. 벽에다가 붙여놨어. 그 여자 이야기. 근데 그 길을 내가 열 살 때 가봤어.
오야 되잖아. 나는 절을 많이 있었으니까. 그런데 그 청평사에서 진짜 그 귀신을 대야 돼 있어. 어떻게 되죠? 이렇게.
그래서 그 절을 지어준 거예요. 제대로 고쳐줬지. 중국에서 해준 거예요. 그래서 이 청평사가 유명해.
그래서 거기 이렇게 해. 저녁에 가면 무시무시하네요. 거기가 약간 인적 없고 고립된 데야. 그래서 박일자님은 거기 가면 무서워서 못 있어.
뒤쳐 나오지. 앞에는 저수지고, 옆에는 달리고, 길은 없고, 뒤에도 산이고, 땅에 이렇게 돼 있어. 그 절이 딱 하나. 그렇죠? 도망갈 데가 없는 거야.
그런데 이제 무시무시하지. 그런데 어떻게 떼인 줄 알아요? 귀신은? 여자가 그 여자가 대궐 가서 목욕을 좀 하게 되니까 귀신이 잠시 뱀이 잠시 몸에서 떨어졌던다. 목욕하는 사이에 떼줄 거 아니야. 귀신이 떨어졌어.
그 이제 뱀 귀신이야. 그게 떨어진 사이에 마침 그 시간에 벼락이 딱 져가지고 그 귀신 머리를 때려 버린 거야. 그러니까 뱀이 죽어 버린 거야. 그런데 막 이 여자가 공주가 막 비명 소리가 들리더라.
뱀 비명 소리가 꽤 하고 막 하늘에서 그게 이제 벼락이 떨어진 거야. 벼락을 맞으니까 실제 뱀이 죽어 버린 거야. 그건 귀신이지. 그래 가지고 그것을 죽었다 해가지고 탑도 있고 거기 있어.
내가 왜 이야기해 주냐. 여러분 시원하잖아. 내가 여자를 사랑하려면 그 정도 사랑해야지. 그래야 그래.
근데 그 공주가 너무 이쁜데요. 아주 이쁘면 무당이 붙어서 귀신이 되든지, 무당이 되든지 귀신이 목에 붙든지 둘 중에 하나야. 안 예쁜 사람 천만 다행인 줄 아시오. 그냥 중국 공주지.
청평사 가면 그 여자 이름이 있을 거야. 청평사 가면 그 여자 이름이 있을 거야. 질문은 아무튼 질문이야. 좋지.
예장수가 가야지. 몇 번 하시는지 아세요? 모르겠는데 그 예장수 만들어야지. 그거는 질문이 아니고 넌센스지. 아, 진짜.
그 여장수는 그래서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이거는 자각이야, 자각. 자각. 내가 이제 진리를 가르키는 거는 이건 총명이지. 이것도 질문에 100억짜리야.
박위다님이 맞으면 100억을 줘. 왜 돈이 없는 것 같아서 이제 돈을 많이 주라고 하더래서. 자각은 뭐예요? 스스로 깨닫는 거지? 맞지? 그지? 총명은 뭐예요? 총명 쉽잖아. 총명은 들어서 아는 거.
들어서 아는 거? 자각은 들어서 스스로 아는 거 아닌 거? 스스로 생각해서 아는 거. 진리는 말이요. 진리는 자각과 총명. 이걸 잘 알아야 진리를 알아.
그래서 내가 이걸 자꾸 거기까지 해야 되는데 늦어서 못하고 알려줄게. 진리는 자각과 스스로 아, 이거는 이게 이렇게 하면 이게 진리구나. 야, 저 사람 보니까 사형연이 된 조상이 지금까지 와 있어. 그럼 이제 내일부터 사람을 만날 때 달라져.
그래, 그래.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이 기쁘다 말이야. 무조건 만나면 기쁜 거야. 4억 번이나 아버지가 아들 간 집안이니까 얼마나 좋은 집안들이야.
여러분 집안은 그러면 그걸 자각했다 그러면 자각으로 끝나면 되겠나 봐? 아니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행동해야지. 그게 종맹이야. 알았지? 종맹은 지혜와 달라.
이 지혜는 말이야, 이 지혜 자체는, 지혜 자체는 그냥 깨닫는 거잖아. 지혜가 아무리 많아도 총명하지 않으면 지혜가 쓸데 있어 없어? 없어. 소용이 없는 거야. 진리를 지키려면 지혜가 있어야 되겠고, 지혜가 있으면 자각을 하게 돼.
깨닫게 돼. 그럼 깨닫게 되면은 그 다음 뭐 하게 돼요? 행동. 총맹을 해야 된다. 총맹은 내가 자각한 것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걸 총맹이라고 그래.
그래서 지혜를 주십시오 하는 것은 신에게 총맹을 주십시오 하는 거 하고 또 달라요. 종맹은 내가 아는 것을 맑게 행동으로 옮기는 것. 저게 복인 줄 알면서도 짓지 않는다. 어리석은 자야.
근데 저게 복인 줄 알고 그걸 제법 사게 실현을 하네. 종맹한 자야. 맞아, 맞아. 맞아요.
자, 다윗의 칼을 다윗 앞에 칼을 놓고 키가 다윗의 다섯 배나 되는 놈이 서 있는데 요만한 꼬마가 돌팔매 들고 나타났어. 그래, 그래. 그러면 그 다윗이 이렇게 보니까 게임이 돼요, 안 돼요? 안 되잖아. 그런데 다윗이 지혜만 있어 가지고 그놈을 이길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골리앗을 못 이겨요. 지혜를 어떻게 행동으로 옮기는 재주가 있어 없어? 그러니까 존명한 자지. 그러면 존명한 놈이야. 골리앗은 지혜 있어 없어? 있지.
지혜 있지. 할 사람은 최고 권위자지. 덩치 좋지. 완전 갑옷 입었지.
얼마만큼 내놓고 있어? 거기 돌팔매가 날아올지 어떻게 알아? 그래, 그래. 완전 지혜에다가 무장을 해서 안 했어? 지혜가 아니라 지식이 있지요. 아, 알지. 그것도 지혜야.
속해 전쟁에 대해서는 그 사람 지혜가 보통의 지혜가 아니란 말이야. 고려 아시지? 이거지. 장군이니까. 장군인데 그 지혜를 가지고 있는데 작업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총명한 거 안 한 거 어리석은 거야. 지혜가 있어도 어리석은 걸 말하는 거지. 방위자들 지혜만 있으면 다 어리석지 않은 줄 알아? 지혜가 있으면서도 행동 안 하는 거. 행동 안 하고 그게 어리석은 줄 알아봐요.
그런데 그걸 지혜가 있는데 그걸 행동으로 옮기는 자를 총명하다고. 지혜에 지혜를 대비해서 지혜를 깨달아 가지고 그지. 아, 이제 지혜를 자극해서 야, 나는 이 술 습관을 버려야 되겠다. 요걸 안 버리면 간암에 걸리겠다.
자각했어. 자각해서 그것을 행동으로 옮겨. 그러면 총명한 자야. 그 다음이죠.
총명은 지혜를 자각해 가지고 행동으로 옮길 때 총명하다. 그래서 이걸 진리는 총명해야 된다. 그 진리의 생명은 총명이다. 열매 정명 없이는 진리를 실천할 수 없다.
누구든지 진리를 알지. 아니, 진리를 대부분 사람들은 알아요. 야, 요거 하면 나쁘다. 아는데 실천을 못한다.
진리의 실천이 정명이다..
정리
서문
본 기록물은 2013년 7월 27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강연 ‘죄악과 진리’를 담고 있습니다. 강연자는 이 강연을 통해 인간의 행복, 운명, 그리고 사회 현상에 대한 기존의 통념을 뒤집는 독창적인 통찰을 제시합니다. 진정한 행복의 의미, 기도의 본질, 인간 관계의 중요성, 그리고 지도자의 역할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통해, 인류가 나아가야 할 진리의 길을 제시하는 귀중한 기록입니다.
본론
제1장: 행복과 불행의 역설
행복의 진정한 모습
사람들은 행복을 생각할 때 웃는 모습이나 하트와 같은 긍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립니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은 행복을 그림으로 그릴 때 오히려 불행한 상황을 그려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거친 파도와 태풍이 몰아치는 바닷가 오두막집에서 엄마가 아기를 꼭 안고 있는 모습이 진정한 행복입니다.
이러한 위험 속에서 아기를 지키는 엄마의 모습에서 행복이 드러나며, 이는 불행 속에 행복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마찬가지로, 태풍 속 파도 치는 배에서 선장이 부러진 돛대에도 불구하고 작은 섬을 가리키며 희망을 외치는 모습이 행복입니다.
이는 불행 속에서 희망을 발견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임을 의미합니다.
행복의 발견: 불행 속에서 찾기
사람들은 흔히 행복한 상황 속에서 행복을 찾으려 하지만, 진정한 행복은 불행 속에 존재하기 때문에 이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치 평생 행복을 찾아 헤매다 자기 집 담장 밑 민들레에서 행복을 깨닫는 이야기처럼, 행복은 예상치 못한 곳에 있습니다.
따라서 행복을 그리라고 할 때는 불행을, 불행을 그리라고 할 때는 행복을 그려야 합니다.
제2장: 인간 관계와 지혜의 중요성
인간의 특성과 관계의 조화
허경영 선생은 사람의 신체적 특징이 성격과 반대되는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팔이 긴 사람은 욕심이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포용력이 있고, 팔이 짧은 사람은 직설적입니다.
이러한 다른 특성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살 때 조화가 이루어지며, 세상에는 좋고 나쁜 것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모두 궁합에 따라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악인과 선인의 구분 없음
모든 것은 관계에 의해 정의됩니다. 시멘트가 신발에 묻으면 먼지지만, 건물을 지을 때는 중요한 재료가 됩니다.
마찬가지로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을 구분할 수 없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악한 사람 속에서 행복을 찾아내는 사람이 진정으로 성공하는 사람입니다.
선한 사람에게서만 행복을 찾으려 한다면 행복할 수 없으며, 다양한 사람들을 포용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제3장: 왕실의 역할과 입헌군주제
영국 왕실의 사례
허경영 선생은 영국 윌리엄 왕자의 결혼과 출산이 영국 왕실의 지지율에 미친 영향을 예로 들며 왕실의 중요성을 설명합니다.
윌리엄 왕자가 평민 출신 여성과 결혼하고 아들을 낳자, 한때 50%까지 하락했던 왕실 지지율이 80%로 급등했습니다.
이는 왕실이 국민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공하고, 특히 며느리의 관상이 좋았기 때문이라고 강연자는 분석합니다.
다이애나 왕세자비는 하체가 길어 남편을 극하는 관상으로 집안을 파산시켰다고 설명하며, 새로운 며느리는 허리가 길고 오리 엉덩이로 왕비가 될 관상이라고 언급합니다.
영국 왕실은 56개 영연방 국가를 통치하며, 왕실이 존재함으로써 막대한 관광 수입을 얻고 있습니다.
강연자는 한국도 세계 최고의 황궁을 지어 관광 수입을 창출하고 미래 세계를 통일할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일본의 입헌군주제
일본 역시 섬나라로서 본토가 작기 때문에 입헌군주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작은 나라일수록 왕이 있을 때 국가의 파워와 이익이 커진다고 강연자는 말합니다.
영국이 왕이 있었기에 세계를 지배할 수 있었던 것처럼, 입헌군주제는 21세기의 중요한 화두입니다.
지자체 문제점
지자체 중심의 운영은 나라를 망하게 할 수 있습니다.
지방 정부가 채권을 발행하고 무분별하게 건물을 짓는 등 빚을 지게 되어 금융가와 국가 전체가 도산할 수 있습니다.
제4장: 기도의 본질과 진리
교회의 문제점과 진리 부재
오늘날 많은 교회는 교회 성장에만 몰두하며 진리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유럽에서는 교회가 멸망하여 불교인들이 수도장으로 사용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교회는 바벨탑을 짓는 데만 몰두하며, 신도들을 진리를 가르치기보다 교회를 위한 도구로 사용합니다.
전도와 선교의 진정한 의미
전도는 ‘도를 전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교회를 확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교는 종교를 내세우지 않고 지역 사회에 봉사하여 사람들이 스스로 교회를 알아차리게 하는 것입니다.
교회로 사람을 데려오는 것은 ‘인도’이며, 진리를 설명하는 것이 진정한 ‘전도’입니다.
강연자는 자신의 강연이 진리 전도라고 말합니다.
기도의 오해와 하늘의 뜻
많은 종교에서 행해지는 기도는 기복신앙에 불과하며, 인간의 욕심이 담겨 있습니다.
하늘은 인간의 기도를 받지 않으며, 인간의 일을 인간보다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아기가 젖을 달라고 기도하지 않아도 엄마가 때가 되면 젖을 주는 것처럼, 하늘은 인간의 필요를 알고 채워줍니다.
기도하는 사람 중에 온전한 사람이 없으며, 기도는 인간의 욕심을 담고 있습니다.
행동이 곧 기도
하늘은 인간의 기도를 듣기보다 ‘행실’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평소의 행동이 자식의 기도가 되며, 감사 기도 역시 진정한 행동이 수반되지 않으면 사기에 불과합니다.
진정한 감사는 자신이 가진 것을 남에게 베푸는 ‘보시’를 통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강연자는 ‘기도가 행동’이라고 강조하며, 행동하는 것이 곧 기도임을 역설합니다.
인간의 몸은 50% 정도 깎여 나가야 빛이 나듯이, 자신을 수련하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5장: 죄악과 지혜의 관계
기도의 역설과 교황 프란치스코의 깨달음
허경영 선생은 교황 프란치스코의 일화를 통해 기도의 역설을 설명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젊은 시절 집안이 망하자 수도사가 되었는데, 만약 그때 자신의 기도가 이루어져 돈이 생겼다면 방탕한 삶을 살았을 것이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기도가 들어지지 않은 것이 오히려 바른 길로 인도한 하나님의 계획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인간이 원하는 것의 99%는 죄악의 길로 가는 것을 바라는 것이며, 바른 길로 가기 위한 기도는 필요 없다고 강연자는 말합니다.
죄 짓기의 어려움
사람들은 흔히 죄 안 짓기가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허경영 선생은 오히려 죄 짓기가 더 어렵다고 말합니다.
죄를 짓기 위해서는 몇 달씩 고민하고 목숨을 걸어야 하는 등 엄청난 심리적 고통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기 때문에 죄를 쉽게 짓는 것이 아니라, 죄 짓는 것이 너무 어려워 못 짓는 것이 정상입니다.
이(蝨)에 대한 오해
강연자는 절에서 이(蝨)에게 소금을 주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이가 피를 빨아먹는다는 일반적인 오해를 바로잡습니다.
이는 사람의 땀에서 나오는 소금기를 먹으며, 피를 빨아먹는 모기나 빈대와는 다릅니다.
이는 대롱이 없기 때문에 피를 먹을 수 없으며, 소금기를 뜯어 먹는 곤충입니다.
제6장: 루즈벨트 대통령의 사례와 진리의 위력
조롱을 통한 성장
허경영 선생은 루즈벨트 대통령의 어린 시절 일화를 통해 진리의 위력을 설명합니다.
어린 루즈벨트가 장애로 인해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고 울고 돌아오자, 그의 아버지는 “사람들이 너를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면, 네가 앞으로 세계적인 유명한 사람, 전 세계인이 너를 존경하는 눈으로 바라볼 때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아버지는 그 조롱이 오히려 행운의 기회이며, 흘린 눈물만큼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사람이 되기 위한 과정이라고 가르쳤습니다.
진리의 영향력
아버지의 이 말은 루즈벨트에게 엄청난 영향을 주어, 그는 미국 역사상 최연소 대통령이자 유일하게 4번 대통령을 역임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국민들이 헌법을 바꿔가면서까지 그를 지지했으며, 그는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끌고 노벨 평화상까지 받았습니다.
이는 진리의 위력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고 역사를 변화시킬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강연자는 루즈벨트의 이야기가 자신의 입장과 비슷하다고 언급하며, 자신 또한 세상의 오해와 조롱 속에서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임을 암시합니다.
제7장: 삶의 네 가지 방식과 공존공영의 진리
생존 경쟁 (식물)
식물은 생존 경쟁을 통해 살아갑니다.
키가 큰 나무가 해를 독점하여 작은 나무는 죽는 것처럼, 식물은 어쩔 수 없이 빨리 자라는 경쟁을 합니다.
공존 공행 (인간)
인간은 공생 관계, 즉 ‘공존공행’을 통해 함께 번영해야 합니다.
생존 경쟁에만 몰두하는 인간은 스트레스로 인해 암에 걸려 죽을 수 있습니다.
서로 돕고 사는 것이 인간의 본질이며, 남이 잘 되는 것을 기뻐해야 합니다.
청소년들에게도 인간은 공생 관계임을 가르쳐야 합니다.
약육강식 (동물)
동물은 약육강식, 즉 ‘포식 관계’를 통해 살아갑니다.
약한 동물이 강한 동물의 먹이가 되는 자연의 섭리입니다.
기생 (미생물)
미생물이나 기생충, 곤충 등은 다른 생물에 ‘기생’하여 살아갑니다.
지구상에서 기생하는 생물이 가장 많으며, 인간의 몸에도 수많은 미생물이 기생하고 있습니다.
강연자는 인간 중에도 기생하는 성품을 가진 사람이 있다고 말하며, 가장 바람직한 인간상은 공생하는 인간이라고 강조합니다.
공생은 인간에게 진리이지만, 생존 경쟁이나 약육강식은 식물이나 동물에게는 진리일 수 있습니다.
제8장: 동성애에 대한 관점
동성애는 유전이 아니다
허경영 선생은 동성애가 유전이라면 수억 년 전에 인류가 끊어졌을 것이라고 말하며, 동성애는 유전이 아니라고 단언합니다.
동성애는 인간 스스로의 성격과 사회적 요인에 의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동성애의 역사적 결과
성경 속 소돔성은 인구의 99%가 동성애자였으며, 결국 멸망했습니다.
동성애가 확산되면 인류의 후손이 없어지게 됩니다.
에이즈 발생 원인이 동성애자에게서 나왔으며, 현재도 동성애자의 60%가 에이즈에 걸리고, 매년 수많은 동성애자가 에이즈로 사망합니다.
강연자는 동성애에 대한 좋고 나쁨을 논하기보다, 동성애가 가져오는 심각한 결과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제9장: 조상의 공덕과 인간의 존엄성
4억 명의 조상과 기적 같은 존재
허경영 선생은 한 사람의 조상이 약 4억 명에 달하며, 이 조상들이 대를 이어 아들을 낳아왔기에 현재의 우리가 존재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4억 번 동안 단 한 번도 아들이 끊어지지 않은 기적적인 역사이며, 현재 살아있는 모든 인간은 기적적인 존재입니다.
수많은 질병과 역경을 이겨내고 살아남은 후손들이 바로 우리입니다.
죄악의 어리석음과 조상의 지켜봄
이러한 기적적인 존재인 인간에게 죄를 짓는 것은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강조합니다.
조상들은 보이지 않지만 우리를 지켜보고 있으며, 후손이 죄를 지어 대를 끊는다면 조상들에게 큰 불효가 됩니다.
바둑알 하나를 잘못 놓으면 모든 대국이 망가지듯이, 한 번의 죄악은 수억 년의 조상 공덕을 물거품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약육강식, 생존 경쟁, 기생이 아닌 ‘공존 공행’의 진리대로 살아야 합니다.
조상들의 보호와 기적적인 경험
강연자는 한국전쟁 당시 할머니가 피난 중 제사를 지내지 못해 걱정할 때,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꿈에 나타나 작은댁에서 제사 밥을 얻어먹었다고 알려준 일화를 소개합니다.
이는 조상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후손들을 지켜보고 보호한다는 증거이며, 이러한 경험을 통해 조상에 대한 믿음이 더욱 깊어졌다고 말합니다.
제10장: 진리의 깨달음과 실천: 자각과 총명
자각과 총명의 의미
자각(自覺): 스스로 깨닫는 것을 의미합니다.
총명(聰明): 들어서 아는 것을 넘어, 스스로 생각하고 깨달은 것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진리를 알기 위해서는 자각과 총명이 모두 필요합니다.
지혜와 총명의 관계
지혜는 깨닫는 것이지만, 총명하지 않으면 지혜는 쓸모가 없습니다.
지혜를 통해 자각하고, 그 자각한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바로 총명입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이긴 것은 단순히 지혜가 있었기 때문이 아니라, 그 지혜를 행동으로 옮기는 ‘총명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골리앗은 지혜와 지식이 있었지만,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어리석음이 있었습니다.
진리의 생명은 총명에 있으며, 총명 없이는 진리를 실천할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리를 알지만 실천하지 못하는데, 진리의 실천이 곧 총명입니다.
결론
허경영 선생의 강연 ‘죄악과 진리’는 인간의 삶과 우주적 질서에 대한 심오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행복과 불행의 역설적 관계, 인간 관계의 본질, 지도자의 역할, 기도의 진정한 의미, 그리고 죄악과 지혜의 상호작용을 통해, 강연자는 인류가 나아가야 할 진리의 길을 명확히 제시합니다. 특히, 수억 년에 걸쳐 이어진 조상의 공덕과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의 존엄성을 강조하며, 깨달음을 행동으로 옮기는 ‘총명’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이 기록물은 후손들이 허경영 선생의 철학과 비전을 이해하고, 더 나은 삶과 사회를 건설하는 데 영구히 참조할 수 있는 귀중한 유산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