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5 894 운명과 진리
💡 오늘의 한 문장
우리의 운명은 정해져 있지만, 선한 행동과 깨달음을 통해 얼마든지 개척하고 변화시킬 수 있다.
📖 핵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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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론과 유심론의 이해
유물론: 물질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사고방식
현대 사회는 유물론에 깊이 빠져 있으며, 이는 주자의 팔조목 중 ‘격물(格物)’에 해당
물질 없이는 바른 마음을 가질 수 없으므로, 물질을 모으는 것이 우선시됨
유물론에만 머무르면 자식들이 재산 다툼으로 집안이 망할 수 있음
유심론: 정신적 가치를 중시하는 사고방식
물질을 정복한 선진국 사람들은 마음의 중요성을 깨닫고 명상 등을 통해 유심론으로 나아감
주자의 팔조목은 격물(물질), 치지(지식), 성의(뜻), 정심(바른 마음), 수신(몸 닦음), 제가(집안 다스림), 치국(나라 다스림), 평천하(세상 다스림)의 8단계로 구성
수신은 자기 몸을 닦는 것을 넘어 다른 사람을 다스리고 따르게 하는 의미
대장부는 이 8단계를 모두 거쳐야 하지만, 대부분 1단계인 유물론에서 멈춤 -
깨달음의 중요성
범소유상 개시허망(凡所有相 皆是虛妄): 눈에 보이는 모든 물질은 허망하며, 결국 사라진다는 의미
백문이 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지만, 보이는 것 또한 허망할 수 있음
다이아몬드를 백 번 봐도 전문가의 감정 없이는 진위를 알 수 없듯이, 눈으로 보는 것에는 한계가 있음
백견이 불여일각(百見不如一覺): 백 번 보는 것보다 한 번 깨닫는 것이 중요
결혼 생활을 통해 배우자를 깨닫듯이, 직접 체험하고 깨달아야 진정한 가치를 알 수 있음
약견제상 비상 즉견여래(若見諸相 非相 卽見如來): 모든 현상이 실체가 아님을 깨달으면 곧 부처를 본다는 금강경 구절
백행이 불여일각(百行不如一覺): 백 번 행동하는 것보다 한 번 깨닫는 것이 중요
사람의 행동을 통해 그 사람을 깨닫게 됨 -
운명과 선행
꿈의 종류
자각몽: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뇌를 순화시키는 꿈
예지몽: 선한 사람에게 미래를 알려주는 꿈 (로또 당첨 사례)
몽유몽: 꿈과 현실을 혼동하여 행동하는 꿈 (정신병의 일종)
선행의 중요성: 선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복이 돌아옴
로또 당첨 아주머니 사례처럼, 조상이나 신이 선행에 보답함
악을 행하는 자는 결국 망하게 됨
운명 개척: 운명은 어느 정도 정해져 있지만, 선한 행동을 통해 개척 가능
관동대지진 속에서 원칙대로 지어진 건물은 무너지지 않았듯이, 성실함은 재앙 속에서도 보호받음
의학 발달로 인간의 수명에 대한 재량권이 늘어났듯이, 인간의 노력으로 운명을 바꿀 수 있음 -
물질에 대한 경계
지구와 생명체: 지구는 생명체이며, 모든 물질은 인식 능력이 있음
물질을 소중히 다루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함
물질에 대한 존중은 유심론에 가까운 태도
현대 사회의 문제점: ‘사(士)’자 직업군이 유물론에 빠져 부패하고 있음
약육강식의 시대가 도래하여 강자가 약자를 지배하는 동물의 생존법과 같음
어음 제도와 같은 불공정한 경제 시스템은 약자에게 피해를 줌
인도의 계급 제도: 인도는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의 4계급으로 나뉨
수드라 계급은 현세의 가난을 고행으로 여기고 내세의 행복을 추구하며, 물질에 대한 욕심이 없음
이는 물질을 초월한 정신세계로, 유물론과는 다른 관점 -
허경영의 역할
메시아의 도래: 허경영은 동방 에덴(한반도)에서 태어난 메시아이며, 창세기 예언의 실현
백두산은 사람의 형상을 하고 있으며, 갈비뼈가 있는 서울에서 허경영이 태어남
6.25 전쟁 당시 유엔군 참전은 허경영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한 영적인 사건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것은 5천조짜리 로또에 당첨되는 것과 같음
영적인 사건: 허경영의 존재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영적인 현상
믿을 수 없는 것을 믿는 것이 진정한 믿음
허경영의 이름, 사진, 눈빛은 몸과 운명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짐 -
건강과 자연의 섭리
감기의 역할: 감기는 몸의 면역력을 훈련시키는 하나님의 선물
감기에 자주 걸리는 사람은 면역 체계가 강해져 건강함
감기약을 과도하게 복용하면 면역력 약화 및 장기 손상 초래
자연의 진동: 뇌, 심장, 눈, 지구 모두 주기적인 진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
태풍은 바다를 정화하듯이, 감기는 인체를 정화하는 역할
🌟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범소유상 개시허망(凡所有相 皆是虛妄)”: 이 세상에 소유하는 모든 물질은 허망하다.
“약견제상 비상 즉견여래(若見諸相 非相 卽見如來)”: 모든 현상이 실체가 아님을 깨달으면 곧 부처를 본다.
“일일행선 지인은 여천원 지추하여 불견기장이라도 이류 소중해 황장은”: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복이 쌓인다.
“일일행악 지인은 여 마도 지석하여 결국 불경기손이라도 이류 소유라”: 악을 행하는 자는 결국 망하게 된다.
로또 당첨 아주머니: 시부모 묘를 잘 모시고 자식들을 키운 선행으로 로또에 당첨된 사례.
관동대지진 제국호텔: 원칙대로 지어진 제국호텔은 대지진에도 무너지지 않아 건축가의 명성을 높인 사례.
✅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물질적인 것에 대한 집착을 줄이고, 정신적인 가치와 깨달음을 추구하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주변 사람들에게 선한 행동을 베풀고, 작은 것이라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봅시다.
감기에 걸렸을 때 무조건 약에 의존하기보다, 몸의 자연 치유력을 믿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봅시다.
❓ 회고 질문
Q1: 오늘 가르침을 통해 내 삶에서 내려놓아야 할 물질적인 집착은 무엇인가?
Q2: 선한 행동이 운명을 개척한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이번 주에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선행은 무엇인가?
Q3: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가르침처럼, 내가 직접 체험하고 깨달아야 할 삶의 진리는 무엇인가?
요약
유물론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유신론적 관점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개인의 운명을 개척하며 더 나아가 사회와 국가의 발전을 이룰 수 있다.
- 유물론과 유신론의 이해
유물론: 물질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사고방식으로, 현재 21세기 사회 대부분이 빠져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유신론: 신의 존재를 인정하고 신의 뜻에 따라 행동하는 사고방식으로, 유물론을 넘어선 선진국형 사고방식.
주자의 팔조목: 물질(경물)이 첫 번째이며, 지식(치지), 뜻(성의), 바른 마음(정심)이 뒤따라야 함.
물질이 없이는 바른 마음이 나올 수 없으며, 돈을 벌어 물질을 모은 후에야 정신적인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주자의 팔조목은 경물, 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의 여덟 단계를 거쳐야 대장부.
수신: 단순히 몸을 닦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다스리고 따르게 하는 것을 의미.
- 깨달음의 중요성
범소유상 개시 허망(凡所有相 皆是虛妄): 석가모니의 가르침으로, 세상의 모든 소유물과 눈에 보이는 것은 결국 허망하다는 의미.
백문이 불여일견: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는 의미지만, 강연에서는 백 번 보는 것보다 한 번 깨닫는 것이 중요함.
눈에 보이는 물질은 허망하며, 눈으로 보는 것에는 한계가 있어 쉽게 속을 수 있습니다.
다이아몬드를 백 번 보는 것보다 전문가의 감정을 통해 진위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듯, 사람을 볼 때도 감정사가 되어 깨달아야 합니다.
깨달음을 통해 사람을 보는 안목이 달라지고, 더 이상 속지 않게 됩니다.
- 운명과 꿈의 역할
운명 개척: 선한 행동을 꾸준히 하면 복이 쌓여 운명을 개척할 수 있습니다.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은 로또 복권에 당첨되어도 재앙이 될 수 있지만, 착한 사람은 복으로 돌아옵니다.
꿈의 종류:
자각몽: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신을 정화하는 꿈.
예지몽: 선한 일을 한 사람에게 신이 미래를 알려주거나 복을 주는 꿈.
몽유몽: 꿈과 현실을 착각하여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는 꿈.
뇌의 활동: 뇌는 1초에 12번씩 움직이며 스스로를 정화하고 스캔하여 썩지 않도록 합니다.
이는 신이 인간의 뇌를 보호하는 작용.
- 사회 구조와 변화
한국 사회의 계급 변화: 과거 사농공상(선비, 농민, 기술자, 상인)에서 현재는 돈을 가진 상인이 최상위 계급이 되었고, 사(士)자 직업군(변호사, 검사, 판사, 대사, 교사, 의사)이 세상을 이끌어가지만, 이들이 유물론에 빠져 부패했다.
인도의 계급 제도: 브라만(승려), 크샤트리아(왕족), 바이샤(상인), 수드라(천민)의 네 단계로 나뉘며, 천민은 아무리 노력해도 GDP가 올라가지 못하는 구조.
인도 서민들은 현세에서 부자가 되면 다음 생에 수드라로 태어난다고 믿어 돈을 가지려 하지 않고 고행을 통해 행복감을 느낍니다.
재벌의 세습 제도: 재벌은 민주화보다는 세습 제도가 기업 유지에 효과적이며, 자식이 경영을 맡을 때 아버지의 업적을 욕되게 하지 않으려 노력하여 기업이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유한양행의 사례처럼 창업주가 지분을 사회에 기부하고 자식에게 물려주지 않자 기업이 쇠퇴한 것을 예시로 듭니다.
- 지구와 인체의 생명력
지구의 생명체: 지구는 퍼즐처럼 조각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마그마를 통해 살아있는 생명체와 같습니다.
나무도 생명체처럼 욕을 하면 죽고 칭찬하면 좋아하듯, 모든 물질은 인식 능력이 있습니다.
물질에 대한 존중은 재물운과 연결되며, 조상이 물려준 물건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유심론적 사고방식.
인체의 진동:
심장: 1초에 1.2번 뜁니다.
눈: 1분에 12번 깜빡여야 눈병을 예방하고 노화를 늦출 수 있습니다.
감기: 1년에 12번 정도 걸리는 것이 정상이며, 면역 세포를 훈련시키는 하나님의 선물.
감기약을 과도하게 복용하면 면역 체계 훈련을 방해하고 콩팥, 간, 뇌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독감은 바이러스가 아닌 균에 의해 발생하며 예방 주사가 가능하지만, 감기 바이러스는 신의 전략으로 현대 과학으로도 잡지 못합니다.
- 한반도의 운명과 허경영
에덴 동산: 한반도가 성경에 나오는 에덴 동산이며, 백두산은 사람의 머리, 백두대간은 갈비뼈, 서울은 갈비뼈가 취해진 곳으로 비유됩니다.
청천강(비손강), 두만강(대결강), 압록강(기혼강), 송화강(유브라데강)이 에덴에서 흘러나오는 네 강과 일치합니다.
6.25 전쟁과 허경영: 태어난 1950년 1월 2일, 6.25 전쟁 발발 후 5일 만에 미군이 한반도에 투입되고 전 세계 18개국에서 유엔군이 참전한 것은 탄생을 축하하기 위한 영적인 사건.
당시 소련과 중국의 반대를 영적인 힘으로 막아 유엔군의 참전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유엔 본부를 한국으로 가져와 세계 수도로 만들겠다고 공약합니다.
유심론: 마음이나 정신을 근본으로 여기는 사상.
유물론: 물질을 근본으로 여기는 사상.
경물치지: 사물의 이치를 연구하여 지식을 극진히 함.
성의정심: 뜻을 성실히 하고 마음을 바르게 함.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자신을 닦고, 가정을 다스리고,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평화롭게 함.
범소유상 개시 허망(凡所有相 皆是虛妄): 존재하는 모든 것은 실체가 없어 허망하다는 불교 용어.
백문이 불여일견: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는 의미.
자각몽: 꿈을 꾸는 동안 자신이 꿈을 꾸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는 꿈.
예지몽: 미래의 일을 미리 알려주는 꿈.
몽유몽: 꿈을 꾸는 동안 잠에서 깨어나 움직이는 현상.
약육강식: 약한 자가 강한 자에게 먹히는 자연의 법칙.
공존공영: 함께 존재하며 함께 번영함.
천신하강혈: 하늘의 신이 내려와 앉아 있는 형상이라는 풍수지리 용어.
인플루엔자: 독감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운명 개척의 예시: 강원도 춘천 경찰 순경의 로또 당첨(450억)과 시아버지 꿈을 꾼 아주머니의 로또 당첨(200억) 사례를 통해 선한 행동이 운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관동 대지진 사례: 1923년 9월 1일 일본 동경에서 발생한 관동 대지진 당시, 원칙대로 지어진 제국 호텔만 무너지지 않아 건축가가 성공한 사례를 통해 성실함과 원칙 준수의 중요성.
감기 예방 주사: 독감은 균에 의해 발생하므로 예방 주사가 가능하지만, 감기는 바이러스이므로 예방 주사가 불가능합니다.
한자
격물(格物)-(격(格)-investigate, 물(物)-matter)
치지(致知)-(치(致)-extend, 지(知)-knowledge)
정심(正心)-(정(正)-rectify, 심(心)-mind)
수신(修身)-(수(修)-cultivate, 신(身)-self)
제가(齊家)-(제(齊)-regulate, 가(家)-family)
치국(治國)-(치(治)-govern, 국(國)-state)
평천하(平天下)-(평(平)-pacify, 천하(天下)-world)
유물론(唯物論)-(유(唯)-only, 물(物)-matter, 론(論)-theory)
유심론(唯心論)-(유(唯)-only, 심(心)-mind, 론(論)-theory)
범소유상(凡所有相)-(범(凡)-all, 소유(所有)-possess, 상(相)-form)
개시허망(皆是虛妄)-(개(皆)-all, 시(是)-is, 허망(虛妄)-illusory)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백(百)-hundred, 문(聞)-hear, 불여(不如)-not equal to, 일(一)-one, 견(見)-see)
백견불여일각(百見不如一覺)-(백(百)-hundred, 견(見)-see, 불여(不如)-not equal to, 일(一)-one, 각(覺)-realize)
백행불여일각(百行不如一覺)-(백(百)-hundred, 행(行)-act, 불여(不如)-not equal to, 일(一)-one, 각(覺)-realize)
약견제상비상즉견여래(若見諸相非相卽見如來)-(약(若)-if, 견(見)-see, 제(諸)-all, 상(相)-form, 비(非)-not, 상(相)-form, 즉(卽)-then, 견(見)-see, 여래(如來)-Tathagata)
자각몽(自覺夢)-(자(自)-self, 각(覺)-aware, 몽(夢)-dream)
예지몽(預知夢)-(예지(預知)-foreknowledge, 몽(夢)-dream)
몽유몽(夢遊夢)-(몽유(夢遊)-sleepwalking, 몽(夢)-dream)
일일행선(一日行善)-(일일(一日)-daily, 행선(行善)-do good)
일일행악(一日行惡)-(일일(一日)-daily, 행악(行惡)-do evil)
행선지인(行善之人)-(행선(行善)-do good, 지(之)-of, 인(人)-person)
행악지인(行惡之人)-(행악(行惡)-do evil, 지(之)-of, 인(人)-person)
이류소유(貽留所由)-(이류(貽留)-leave behind, 소유(所由)-reason)
사농공상(士農工商)-(사(士)-scholar, 농(農)-farmer, 공(工)-artisan, 상(商)-merchant)
약육강식(弱肉強食)-(약(弱)-weak, 육(肉)-flesh, 강(強)-strong, 식(食)-eat)
공존공영(共存共榮)-(공존(共存)-coexistence, 공영(共榮)-co-prosperity)
천신하강혈(天神下降穴)-(천신(天神)-heavenly god, 하강(下降)-descend, 혈(穴)-site)
천신하강단자혈(天神下降端坐穴)-(천신(天神)-heavenly god, 하강(下降)-descend, 단좌(端坐)-sit upright, 혈(穴)-site)
신뢰(信賴)-(신(信)-trust, 뢰(賴)-rely)
화신(化身)-(화(化)-transform, 신(身)-body)
비손강(比遜江)-(비손(比遜)-Pishon, 강(江)-river)
힛데겔강(힛데겔江)-(힛데겔(Hiddekel)-Hiddekel, 강(江)-river)
기혼강(基訓江)-(기혼(基訓)-Gihon, 강(江)-river)
유브라데강(유브라데江)-(유브라데(Euphrates)-Euphrates, 강(江)-river)
중랑천(中浪川)-(중(中)-middle, 랑(浪)-wave, 천(川)-stream)
구사일생(九死一生)-(구사(九死)-nine deaths, 일생(一生)-one life)
스크립트
사람들이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안 오는 사람은 복이었어.. 여기 온 사람들은 복이 있었어. 지란번에 유심론하고 유물론 했지, 그죠?. 유심론. 유심론.. 유물론했죠. 유심론했죠? 지금 현재 이 유물론과 유심론은.
요거의 밑바닥에 뭐가 있냐면 이게 있다니까.. 유물론이 있어, 그죠?. 알겠죠?. 그 사람들이 지금 여기 빠져있어요. 현재 여기 빠져있단 말이야..
그런데 지난번에는 유심론과 유물론의 차이를 내가 이야기했어.. 그러면 여기까지 오려면 이 사람들은 지금 교회나 절에 가서 물질을 많이 내 축복받는 걸로 아는 사람들이 많잖아.. 그러니까 이 유물론에 지금 21세기가 다 빠져있어. 그래서 이 유물론에서 유심론으로, 유심론으로 빠져나오는 중이야.. 그러면 이제 선진국이 되는 거야. 요게 이제 선진국. 이거는 이제 산업, 손 산업을 먼저 이렇게 해가지고 이제 사람들이 정신을 공부를, 교육을 받은 거야..
처음에 돈이 없어서 교육을 못 받았어. 그러니까 산업을 이렇게 해가지고 물질을 모아가지고 공부를 한 거지. 그래 이거를 주자의 8.5에서 뭐라 그래요?. 우리 박 회장님 이 유물 오늘 주자의 팔조목에 어디 나오지?. 맨날 써놓고 박 회장님 아시잖아 잘 맨날 외우잖아 사람들 오면 이야기 잘하지대. 제일 먼저 주자의 팔조목은 제일 먼저가 격물이야.
격물 맞아요. 이 물질이 먼저 인 다음에 유심문이 나와. 치지가 나와 그래 그래요. 그 다음에 이거를 유심론을 하는 거야. 원래 순서가. 그 다음에 요거 다음에는 뭐가 나와요?. 뜻이 나와. 뜻이 나와야 되잖아. 그 다음에 뭐가 나왔냐? 바른 마음이 나오는 거야. 정심이. 그러니까 물질이 없이는 바른 마음이 못 나오는 거야..
지금 때거리가 없는데 아무리 마음을 바로 쓰려고 해도 불안감을 못 얻어요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서 사람은 항상 이 주자의 팔조목이 팔조목이라는 이 주자의 팔조목 팔조목 여덟까지 인간이 갖춰야 될 것 여기에 보면은 항상 물질이 첫 번째다 두 번째 지식이다 그러면 우리는 처음에 돈이 없어서. 공부를 못 한 거야 애들 교실도 없어서 내가 초등학교에는 흙바닥에서. 흙에다가 걸을 썼다니까 우리 시골에 학교가 교사가 뭐 형편 없었잖아 그런게 돈을 이제 산업을 발전 해 가지고 돈을 만들었으니까 인간들이.
고급 지식을 배우니까 미국에 있는 재벌들이 인도로 가는 거야. 다 때려치고.. 야 이제 물질을 정복하고 보니까 유물론을 정복하고 보니까 이제 마음이 중요하다. 명상하러 가자. 이런 부자일수록 가는 거야.. 그게 선진국 사람들은 명상하러 많이 가요. 뭐 저 라스베가스 가는 사람은 촌 사람들이고 관광객들이고 실제. 미국의 부자는 라스베가스 안 가. 전부 인도 같은데 방글라데시 뭐 티베트 같은 데 가서 산속에 들어앉아가지고.
나도 석가모니처럼 한번 명상해보자 왜? 정신을 배워야 되겠다 그 다음에. 그래 이게 1단계에서 2단계에 기하를 넣으면 이게 3단계야 그런거래요 이렇게 인간들이 하고 있어. 그러면 이제 그 다음에는 지식을 배우고 나면 뜻이 있어야 되겠다 그 다음에는 야 이거 도타까 이제 네 번째는 정신이다. 그 다음 다섯 번째는 뭐죠? 수신이지 그러면 이제 수신, 제가.
그러면 이게 치구 평천 아니에요 여덟 번째가. 그러면 세상을 통일하는 거지 그래서 이 격물은 인간의 기본 단위고 그 다음에 지식을 쌓고. 그 다음에 뜻을 세우고 그 다음에 정신적인 지도자가 되어 가지고 세상을 고호를 다스리고. 나라를 다스리고 마을을 다스리고 고호를 다스리고 국가를 다스리고 세상을 다 쓸 수 있는 거지.
그래서 수시는 자기 몸을 닦는 게 아니요 자기 몸은 경물, 치지, 성의, 정심이 몸닦는 거야. 수시는 하니까 사람이 자기 몸 닦는 줄 알아 그래야 그래 요 공부하는 거 그 다음에 이 뜻에 오는 거 안중권이처럼 김구처럼 우리 독립하겠다. 이 걸서 자기를 당는 사람들이 예 그 다음에 정심 그 다음에 도통해 가지고 그 다음에 수신 끝에 몸을 닦아 아니란 말이야 이 수신은. 다른 사람들을 다스린다 다른 사람을 따르게 한다 이 말이고 큰 골군수단 말이야 이거 도지사야 제가 그 다음에 치국 대통령이야 그 다음에 평천하.
세상을 다스린다 한 사나이가 태어나서 이 8단계를 거쳐야 그게 대장부인데. 전부 1단계에서 끝나 이용을 놓만 하다가 죽는 거지 돈 마글다가 죽는. 거야 돈마글다가 잘못돼서 그냥 고혈압 걸려 당뇨병 걸려 그냥 실세가. 끝난다. 그러면 인생이 그냥 간단히 끝나고 그 사람이 유문론에 있을 때 그 자식들은 어떻게 되냐면 재산상속사업이 붙어가지고 집안이 풍지박삭이.
돼버려요. 왜냐면 유문론에서 정신을 애들한테 못 가르쳐 놔니까. 그게 애들이 돈다발 가지고 싸우다가 어머니 아버지가 벌을 한거 가지고. 싸우다가 집안만 깨져버리고 대대로 자식이 원수가 돼버리고 그냥 부모는 그게 뭐야?. 그럼 애들을 이걸 못 가고 또 이거 있다는 것도 안 가르치니까 집안이 망한다 이 말이야 사람들은 그걸 이해하러 생각해.
내가 지난주에 유심론과 유심론의 차이를 이야기했죠? 그러나 실제는 유물론이. 현재 우리가 차에 있는 위치다 그러면서 석가모니는. 이 자체가 범소유상개시허망이라고. 이게 뭐냐면 모든 이 세상에 소유하는 이 물질은 우리 눈에 보이는 것.
아까 우리 조 교수님이 뭐라고 그랬어요? 조 교수님 마지막에 여섯을 한 거 있었잖아. 백문이. 백문이. 백문이. 백문이. 백문이. 백문이. 백문이. 백문이. 백문이. 백문이. 백문이. 백번 말이야. 듣는 거 있잖아. 백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 그러잖아요. 그런데 실제 보면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돈이 됐던 범소유상.. 모든 범죄하니까 모든 이 세상에 있는 사람의 인상이 됐든. 물질이 됐든 모든 것은 뭐가 돼? 그 막났다. 없는 것이 된다. 결국 내가 다 손을 놓게 돼. 안 보이게 돼. 나중에는 눈을 감는단 말이야.. 근데 그 눈을 감는 그 순간이 금방 온단 말이야. 지금 말이야 우리 여러분들이 초등학교 때 생각하면 엊그제 같잖아. 돌아갈 때 여기서 강의 듣던 생각하면 엊그제 같아요..
근데 왜 내가 갑자기 죽어야 되지 이렇게 돼 캐슈 마크가 탁 머리에 들어와 죽을 때 야 내가 오늘 이게 왜 이게 이제 끝인가 보다 이 생각이 탁 들어요 죽을 때는. 그러면 야 이때는 누가 제일 먼저 떠올라야 되냐 허경영이가 떠올라야 되는 거야 물론 눈을 탁 감고 나면 내가 왜 그런지 여러분이 알게 돼. 지금 이렇게 살아 나와 있는 사람이지만 여러분이 죽고 날 때 눈 딱 감으면 내가 나타나 그러면은 이 모든 것이 허망한데. 백문이 무려 1년이면 1년은 뭐예요? 100년은 뭐가 돼요? 100년은 뭐가 돼요?.
무려 뭐가 돼요?. 박 회장님.. 100년이 뭐가 돼요? 100번 보는 것보다 내가 박 회장님을 100번 보는 것보다 한 번 걸어 앉는 게 더 나은가?. 잘 봐요..
그걸 알아야 되는 거야. 이게 지금 말이야. 본다는 것은 뭐예요? 물질이라 이 말이야.. 여기 물질은 뭐라고 해서 지금?. 게시허망이요.. 험앙이라 이거. 게시허망 모두 없어지는 것을 잠시 보고 있는데 실제로 이 공간에 수천억이 있어..
여기서 핸드폰이 나왔잖아. 텔레파시가 나오잖아. 이런 핸드폰 전화가 여기 있다 이거야. 그럼 이 공간에서 전화기가 가한가? 전화줄이 있어 여기?. 없어요.. 아무도 없지. 이 공간이 돈떡을이야. 무한대 공간이야. 여기는 3차원의 여러분이 안 보이는 하나님을 비롯해서. 모든 귀신들이 왕래하고 있는 공간이야 근데 우리가 일부 차지하고 있지 근데 그 사람들은 우리 몸을 마음대로 통과하니까 우리가 서 있어도 우리가 안 보여.
그리고 걸리지도 않고 몸속으로 마음대로 통과하지 엑스레이 가 뭐 우리 몸을 우리가 이렇게 살아 있는데 개들이 다니는 데는 아무 지장이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개들은 우리가 안 보여 만져지도 않아 신기하잖아요 그러니까 세계가 다르다 그러면 이 모든 게 허망한데. 눈에 보이는 모든 인간의 상이나 모든 건 허망인데 백교는 뭐가 되고. 여기 나오잖아 여기 여기 있잖아요 그래서 내가 지금 연속해서 이야기.
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여러분이 cd가 되는 거예요. 깨닫는 거야 체험을 하고 야 저 사람이 인상 좋아서 사귀었더니 저게 사귀꾼이야. 그래 그래 100번 봤는데 한번 체험해가지고 깨닫는 것만 좋아해요 그래 그래 100번 본 들 다이아몬드를 내가 100번 봐요. 이렇게 야 이게 1카드짜리에요 이게 200억이야 우리 200억 주세요 그래 아무리 봐도 이게 유리인지 다이아몬드인지 알 수 있어 없어.
없어요. 모르잖아 이걸 본다고 여러분이 알 것 같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눈은 실제 떠 있는데 장님이야 전문가한테 가서 이게 다이압니까 아닙니까. 하기 전에는 돈을 줄 수 없는 거야 아무리 내가 똑똑해도 그래 그래 그렇다니까 그래서 이 눈으로 보는 한계는 여러분들이 쏟고 있는 거야. 아무리 시직할 때 저 여자를 잘 봤는데 나중에 보면 원수고 이혼하잖아 그럼 왜 그러냐면 봤는데 다이아몬드 감정을 잘해서 못 했어요.
못 했어요. 모든 사람은 그렇게 어리석다 이 말이야 그러면 깨달아고 나면 다음에 쏘고 안 쏘고 안 쏘고. 사람 보는 게 달라지요 다이아몬드 감정하는 방법이 달라져 여러분들이 다이아몬드 감정사가 되려면 뭐 돼? 인간감정사가 돼야 돼요. 그게 조교수님이 말하는 인상학인데 거기에서 한 단계 들어가서 감정사가 돼야 돼.
인간감정사가 그래 놓고 면접을 본다 애들 면접 본다 면접관들이 그게 감정사도 아니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내한테 강의를 듣고 여러분들이 이걸 해야 된다 밀각 깨달아야 돼 체험을 통해서. 체험을 통해서 그래서 많이 깨달은 사람을 못 당하는 거야 그래서 여기서 보면. 경물 눈으로 보고 물질을 쌓고 지지 지혜를 쌓아 가지고 뜻을 세우고 그 다음에 실행할 마음의 준비를 해 가지고.
이웃을 위해서 군을 위해서 보호를 위해서 봉사하고 나라를 위해서 봉사 그 다음에 이건 국가의 장관이 되고 그 다음에 국가를 직접 통치하고. 그 다음에 세계를 통치하는 게 대장부다. 대장부가 가야 될 8단계. 안목이야. 대장부가 갖춰야 될 8가지의 안목. 8가지 중요한 건데 그게 유물론이 첫 번째 있다..
두 번째 유심론이다. 나중에 뭐요? 천하를 평정하면 뭐예요? 이게. 유신이. 하나님의 뜻에 바라는 거야 그래서 에 만약에 금강에 나오는 거야 금강에 들어오세요.. 지금 뭐야?. 이거 뒤에, 금관경에 이거 뒤에 붙은 말이야. 이거 뭐야? 경고문님.
무슨 말이에요?. 금강경에 나오는 팔만대장경 중에 금강경에 이야기한 게 있을까 보니까. 약견, 재상, 비상, 접견, 여래. 이거 하고 이게 붙은 거야 그러면 범소유상, 개시허망 눈에 보이는 것이 모두 허망하다는 것을.
만약 그 사람이 그걸 깨닫는다면 그가 곧 부처다 부처다 부처님이다 이 말이야. 세상을 깨달을 그러니까 여기에 깨달을 각자가 중요해야 해 그렇다니까 여러분들은 물질을 보고 있는 세계에 있단 말이야. 이 물질을 보는 세계에서 깨닫는 세계로 간다는 것은 굉장한 거야 이게 영적인 것도 들어있단 말이야 그래서 이 세계가 100번 눈으로. 봐도 한 번 그 사람하고 결혼 생활을 해보면 알게 되는 거야 이 사람이 0점짜리다 이 사람이 100점짜리다 그렇잖아 그래서 깨닫는 거야.
난 죽어서 우리 남편은 다시 안 만나 그래 난 지금 살았어도 살기 싫어 이게 나오는 거란 말이야. 그게 뭐야 봐가지고 같이 살아야 되는 거 아니야 100번 보는 것보다 한번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사람이 이 모든 인간의 산이나 모든 물질은 다 허망해진다는 걸 만약에 깨닫게 되면은. 비상 모든 물질이 없어진다는 것 물질이 아니라는 것 아닐 자 물질 상자.
물질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된다면 좆 곧 열애 열애 열애가 부처야 부처를 보는 것이다 부처를 보는 것이다 금관경에 나와요. 그래서 우리는 사람이 인상도 좋아야 되고 그 인상을 가지고 남을 위해서. 행동을 올바르게 해야 돼요 그래서 이거를 이 사회에는 뭐가 있어요? 백견이 불의 일례 행이라면 행. 행동이 있어 없어 그 사람의 행실을 보는 거지 본 다음에 뭐가 돼? 깨닫는 거야.
그러니까 백행이 백행이 불여일각이라 나중에 그래야 그래 이게 전진대 여기 이걸 생략해 놓은 거지마는. 그 사람의 행동을 보면 벌써 깨닫게 되는 거야 그렇겠죠? 지난번에 가르친 걸 약간 복습을 해 주는 거야. 지난번에 유심론과 유심론을 배웠는데 우리 현재 인간들은 대부분 유물론에 빠져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러나 물질이 없이는 그런 게 없으니까 현재 물질을 우리가 준비했잖아 그럼 먹고 살만하면 공부를 해야 될 텐데.
계속 물질로 가버리면 인간이 발전이 있어 없어? 자식들 상속사업만 시키다가 끝나는 거지. 그래서 어떤 부자는 대학에다 갖다 줘버려 하도 싸우고 사니까 엄마 아빠가 딱 별로고 있다. 우리 합의해 가지고 대학에다 탁 줘버려 그리고 양노은 들어가 버려 그럼 자식들이 탁 줘버린 게 만약 되는 거야 뭐 그럴 수도 있다. 그러나 웬만하면 자식들한테 먹고 살 거를 주지 그러나 더 많은 돈을 주는 거는 위험하다 저 놈들은 혹시 돈 때문에 망할 거 아닌가죠.
지금 뭐 재벌도 그런 사람이 있잖아 그죠 그래서 오늘은. 오늘은 지난번에 한거 지난번 제목이 뭐죠? 교훈과 진리. 오늘은 운명과 진리야? 교훈과 진리에서. 지난번 교훈과 진리에서 내가 질문을 하겠는데.
에… I’ll leave it with your hand all day J SMS. iox. Shannon. But cute Joshua.
I wish to come. that. which from. ok using the forms of eles yeah any the 계속 at it youroring.
doâr. For example to preparations onusalem for 것처럼 ,. let it describ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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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 be contenido 소유, 이류 소유.. 아니, 그 전에 나왔지.. 응.. 그런 말이 미쳤어, 그렇지?.
자, 그러면은 이거에 얼마 전에,. 한 12년 전에 강원도 춘천에서 뭐 경찰 이파리 하나가 복권 하나 샀어. 또 또 복권을.. 그래가 450억 택지로지? 기억나죠?. 네, 기억나요. 신문 났습니다..
경찰 순경이야. 순경이 로또를 하나 한 장 샀는데 450억 받았지. 외국으로 갔지.. 갔는데 갔고 어떤 아주머니가 30살에 가부가 되었어.. 그래서 애가 다섯이야. 그걸 다 키우고 혼자서 산전수세 다 키워서 공부를 다 시키고. 시아버지하고 시어머니 산소 땅을 사가지고 산소를 이장을 해서 멋있게 해놨어..
풍습 보는 사람한테 해가지고 싹 해놨고 자기 신랑 산소도 멋있게 그렇게 가정변을 만들었었지 그 여자가 돈을 벌어가지고. 그런데 아직까지 자기 집은 없어 전세를 사라. 근데 꿈에 말이야 시아버지가 나타난 거야.. 나타나서 종이를 두 장을 문서공투를 두 개를 주는 거야. 야 이거는 니가 가지고 이거는 자식들 줘라. 요거는 니가 가지고 좋은 일에 써라.. 봉투를 문서를 두 개를 주는데 봉투 두 개를 받았어요.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이게 복권을 사라는 꿈인가 보다..
그래서 로또 복권을 샀잖아. 그래 그 사람이 얼마 탔지? 200억을 탔어. 아주머니가. 200억을 탔는데 이걸 가지고 100억은 좋은 일에 쓰고 100억은 자기 가족들을 썼어요.. 신문에 놨어. 반경 있어요?. 그건 못 봤어요..
그런데 꿈에 조상이 나타나서 뭘 주면 로또 복권이 예쁘나 좋은 일이 일어나요. 뭘 주면은 꿈은 무슨 꿈이 몇 가지가 있지?. 조 교수님? 꿈에 절 첫 번째 무슨 꿈이 있어? 박 회장님은? 전북 뭐 부탁? 벙어린가?. 몰라요. 예지 못해.. 꿈 내가 강의해줬잖아. 옛날에..
용꽃?. 용콘? 꿈은 자각몽이세요. 자각몽이라고 아까 내가 여기 적었잖아. 거 이거 깨달을 각자 이 자각몸 있단 말이야 그러면 두 번째 무슨 꿈이지. 반상몸이. 연몽 있어 연몽 뭔가 이게 앞을 내다보는 꿈이 있다고 모세가 요셉이 꾸는 꿈 있잖아.
요셉의 임금이 꿈, 꿈. 떡 잡는 장관이 꿨던 장관들의 꿈. 꿈은 예지의 꿈이 있어. 예지몽이.. 그래서 이걸 예언이라 안 하고 원래 예지몽이라 그래. 자강몽은 내가 오늘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어. 그러면 내가 그걸 풀어줘.. 꿈에 막 내가 놀고 막 이래. 그러면 이렇게 이렇게 싹 풀어지는 거야. 내가 인간을 모르게 정화작용을 해.. 자기가 뇌를 순화시켜..
내는 1초에 우리가 창조주가 신간을 만들 때 내가 만든 거기에 있던 사람이니까 잘 봐. 내는 1초에 이 자각을 해주기 위해서 1초에 몇 번 뛰어?. 1초에 몇 번 뛰어? 12번. 얘는 내파가 1초에 12번이야.. 가만히 있는데 내 속을 그냥 내 파가 1초래 이렇게 치고 있어 내 파야 그게 무진장 세게 때려.
안 그러면 내가 썩어버려 모든 인간이 썩어버려 근데 내가 그렇게 왜 내 파가 그렇게 1초에 12번을 때리는지는 의사들은 몰라. 그 원인이 그 에너지가 어디서 오는지는 몰라 근데 어쨌든 내는 청진기 대보면 내 파가 이렇게 뛰어 1초에 12번을 때려버려. 그러니까 내가 안 썩는 거야. 왜냐하면 혈관이 늙으리니까 피가 응고될 수도 있고 그래 그래.. 회전이 안 될 수가 있는데 이걸 스캐를 계속 1초에 12번을 흔들어 주는 거야. 그게 신이 해주는 거야..
열이 공격이잖아. 12번. 1초에 12번이야. 심장은 몇 번 흔들어줘?. 1초에 한 번. 그래서 1초에 1.2번을 뛰어 심장은.. 1초에 이거에 내가 12번을 더 뛰어 심장은 1초에 1.2번을 뛴다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럼 내는 그거에 10배를 흔들어 줘야 돼.
내가 막 이렇게 주물러 주문 거야 뇌를 우리가 허벅지 안 주면 주물러지 내는 신이 주물러줘 그걸 알아 나라고고 그러면 그것이 얼마나 빨리 주물르는데 그게 얼마나 힘든 거야 그걸 살아있는 100년 동안 주물러주는 거야. 한 번만 주물면 뇌졸정이야 뇌파가 딱 멈추면 뇌사야 적극적으로 죽어버려. 어 그래 내가 만약에 이게 12번을 안뛰고. 안 돼버리면 죽는 거다 이 말이야. 이와 같이 이 자각몽은 뇌가 이렇게 뛰었는데도.
스트레스가 다 안 풀렸을 때 너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가지고. 스트레스 호르몬이 많이 나왔을 때 신이 뇌를 씻어내는 운동을 자각몽이라고 그래.. 스스로. 예지몽은 착한 일을 한 사람한테 돈 봉투를 주는 거야.. 그러니까 신이 있어 없어? 신이 없으면 이 사람이 그런 꿈을 꾸어? 그래 안 그래. 신이 없으면 이 아주머니가 조상 시아버지가 나사라서.
며느라 너 수고했다. 너 시집도 안 가고 우리 위해서 묘도 만들어 놓고 니가 자식들 다 키우니까 이게 웬일이냐? 내가 니한테 이걸 주니 받아라.. 말까지 정확하게 그가 이 며느리가 그걸 받아가 까만 생각하니까 이게 시아버지가 뭘 줬는데 이걸로 그냥 가지고 있으면 되나?. 뭐예요? 백견이? 백번 들어봐야 백문이 뭐예요? 우리가 일견이듯이 백번 꿈을 꿔봐야 뭐예요?. 행동으로 옮겨야 뭐가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 여자는 거기서 행동으로 옮긴 거야? 그게 뭐야? 로또를 산 거야?.
근데 그 여자는 로또를 사든 여자도 아니야? 하도 꿈이 신기하니까 이걸 예지몽이라 그래 선한자들. 즉, 이 일일 행악을 하는 자한테는 그런 꿈이 와 안 와? 악몽만 되어있다고 악몽만. 자각몽만 계속 오는 거야 그러나 좋은 일을 한 일일행선. 그리고 행선 지인은 여천원 지추하여 불견기장이라도 이류 소중해 황장은 두 사람이 복을 지었는데 눈에 안 보여도.
그 며느리가 한 것이 싹싹 쌓여가지고 나중에는 시아버지 죽은 사람도 그걸 감흥을 해서 보답을 해주는 거야. 응? 그래서 이 사람이 얼마나 그 다음부터 집안이 좋아졌는지 몰라. 그냥 자식들이 맨날 절절매고 어려운 걸 다 해결해줘서 집 다 사주고 그 집 사줬다는다고도 나와 자식들 집안전식 다 사주고 아주 그냥 자기 소음을 풀어. 종룰도 하고 비전 없고 얼마나 속 편해 그 이 여자 그렇게 복을 받은 여자와 이 두 사람은 이 사람 안 망했어.
원체 돈이 450억이 되니까 한 달에 이자면 10억씩 나오는데 망할 이유가 뭐야 그래 안그래 이 사람이 안 망해 가지고 이 사람은 잘 살아요.. 미화인데 이렇게 행성 지인은 여춘원 지지하여 불경기장이라도 이류 소정하고. 악을 행하는 자는 여 마도 지석하여 결국 불경기손이라도 이류 소유라.. 결국은 잘 나가다가 망해버린다. 대우도 마찬가지고 이번에 동향정권.
그 사람도 경영을 망하기 직전에 뭐야 뭘 팔았어? 책을 팔았는데 CP를 팔았는데. 전부 노인들 늙어서 먹으려고 가지던 돈 월급이 안 나오니까 노인들이 조금 지랄 먹으려고 CP가 조금 비싸니까 음 그 조금 CP가 비싸거든. 그거를 노인들이 샀던 거야 그 사람들이 다 거달랐어. 그 여파가 우리 경제에 오겠지.
그래서 내가 말하는 것은 선한 일을 하는 자는 이 유물론에 있지 말고. 이 유신론을 미리 깨닫고 선한 행동을 하는 자는 거기에 대해서 대가가 온다 안 온다? 반드시 온다! 무슨 일인지 알겠어요?. 네!. 그래서 이 운명은 가만히 나쁜 짓 하던 여자가 로또 복권을 가서 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로토복근이 나중에 재앙이 돼버려 재앙이 된단 말이야 그런데 운명을 개척하는 자 착한 사람은 이런 아주머니 같은 사람은. 평소에 꾸준히 잘했잖아 잘하니까 그게 쌓여가지고. 하루아침에 복으로 돌아온 거지 그래서 운명은 자기가 어느 정도. 개척이 가능하다 개척이 가능하다 그래서 신이 어디 가지고 아냐 아냐.
지금 인간들의 50%가 맹장이나 애기 낳다가 죽을 여자나 이런 여자가 한 50%가 살아있어 안 살아있어. 그럼 신이 인간의 수명에 직접 관여하는가 안하는가? 신이 인간의 수명에 직접 관여하고 있어 안하고 있어?. 관여하고 있었지? 인간의 수명을 다 어느 정도는 자기 업보대로 정해져 있단 말이야.. 정해져 있는데 과학이 발달되니까 통제가 돼야 안 돼. 전부 죽어야 될 애들이 사니까 저승사자가 할 일이 없는 거야..
가만히 있다가 오면 되는 거야. 이게 뭐냐면 인간이 운명을 재량권이 많이 생겼어요.. 연달보다. 운명의 재량권이. 의학이 발달되니까. 그래야 그래. 인간의 자량권이 점점 높아가요. 높아가고 있다면.. 옛날에는 신이 절대적으로 생사를 다 장악했는데 이제는 자기들이 외과의사 만들어 놓고 지금 가고쳐 막 장기를 바꿔 끼워.. 그러니까 신이 마음대로 할 수 없잖아. 그래 그래. 그러니까 우리가 운명을 어느 정도 더 개척하라 볼 때 제가 늘어났어 안 늘어났어?.
늘어났어.. 늘어났지. 그런데 잘 늘어났어. 지금 말이야. 1923년 9월 1일 날.. 1999년. 이게 무슨 사건이 있었지?.
이건 무역센터지 무역센터로 이건 뭐지?. 1923년 9월 1일에 무엇을 사과해 봤어요? 박 회장님이 아시겠어요?. 저 세상에 없을 때를 사서 그런 사람이 몰라서 모르겠네요. 핑계가 아니죠 자, 아는 사람 없어요?.
관동대지진. 관동대지진이야 일본 동경에 일어난 지진이야 14만 명이 죽었어요. 14만 명이 사망했는데 그 일대의 빌딩이 한 개 다 나고 다 무너졌어요. 그 빌딩마다 있는 사람이 다 죽었어요.. 사악 죽었어요. 일본 관동, 일본 동갱에서 그 동갱 부근이야. 거기가 관동 대지진이 일어났어요..
기억나지? 이야기 들었죠? 그 14만 명이 죽었어요. 적게 적은 지진이 아니잖아.. 일본이 이런 지진을 겪고 일본이 일어났다는 것도 참 대단해.. 사실은 이 사람들이 사무라이가 많아가지고 지혜를 많이 지어 그러니까 일본에 지진이 지금 많이 나왔나. 지진이 많이 나지. 그러니까 이건 하늘은 웬만한 죄는 용사. 안 해. 다 그대로 진행이 돼. 그러니까 일본이 지금도 저 제중심 오셉을 쇼샀지 조금 있음 또 지진 나요. 보라마. 그러면.
일본은 자기들이 하늘에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신 있잖아. 신을 하늘. 유일신을 안 믿어 전부 귀신만 믿어 그래 아니라 하나님을 믿어 안 믿어 유일신을 믿으면 안 믿어 안 믿어 귀신만 믿어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어떤 현상이 오냐 계속 이렇게 나오면 또 때리뭉개고 때리뭉개고 이래 근데 앞으로 이걸 알아 놔야 돼. 관동대지진 동경에 일어난 이 관동대지진에는 13만 명이 죽었지만.
앞으로 진도 8 하늘에서 죽었는 거에요. 그거를 허경영이가 파악하고 쳐다보고 보고를 하고 대화를 하고 앉아있다 이 말이야. 아파트를 전부 쓰러트리는 그런 지진이 진도 구매는 돼. 진도 구매는 모든 아파트가 다 무너지는데 아 간동 대지진 때 간동 대지진 때 빌딩 하나가 안 무너졌어.
빌딩 하나가 그 빌딩이 왜 안 무너졌게?. 선한 사람 인마야.. 저 인마.. 하나님한테..
운명을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 건물을 짓는 사람이 기초공사를 2년을 하고 있어가지고. 동네 사람들이 그 사람을 내쫓느라고 난리가 난 거야. 뭐 동네를 파적해놓고 기초공사를 2년씩 하는 저런 미친 놈이 있냐.. 건물을 지었는데도 건물을 보고 손가락질하고 욕을 하고 난리야. 건물을 뭐 저렇게 하니고 무슨 무슨 요새같이 짓냐.. 이랬는데 관동 대진이 꽉 나니까 그 건물 하나 맡다 남고 전부 건물 안에 있는 사람이 다 죽였어요..
다 자판해버린 거야. 그러니까 사람들이 야 그 건축한 그 사람 이렇게 돼 있는 거야.. 그 사람한테만 집을 질려고 들어 나중에.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기초 사람이 누구나 원칙대로 집을 지은 사람 있잖아.. 원칙대로 자기를 만들어 간 사람. 그 좋아 안 좋아?. 좋아요..
흔들 때 나타나. 하늘에서 그 사람을 죽일 때 그때 나타나는 거예요. 흔들 때.. 무슨 말인지 좋은 결과가 온다 이 말이야. 지금은 여러분들이 뭐 이런 게 있느냐 뭐 신이 있느냐 없느냐 이러지. 실제 있단 말이야. 왜? 로또 붙슨 좋은 결과가 온다 이 말이야 지금은 여러분들이 뭐 이런 게 있느냐 머신이 있느냐 없느냐 이러지 실제 있단 말이야 왜 로또 붙는 거 봤잖아 이 사람 꿈 그죠 이 예지몽이라는 게 있고 그다음 또 무슨 꿈이 하나 있어. 무슨 꿈이 또 있어요? 자강몽이나 예지몽이나 또 뭐가 있어요?. 한상몽..
몽류몽이 있어 몽류. 몽류 꿈을 꾸었는데 이건 꿈이 아니라 실제 일어나서 행동을 하는 거야. 돌아다녀.. 실컷 돌아다녀 집에 왔는데 그 다음날 엄마가 야 너 밤에 왜 자꾸 나가냐. 나는 나가는 일이 어때.. 그럼 애가 꿈 상태에 돌아다녀. 그래 그래. 그거는 인체가 꿈과 현실을 똑같이 착각하는 거야.. 걔는 나중에 야 너 조금 전에 나갔잖냐 엄마가 막 붙을건들어 아 엄마 나는 나간 일이 없어.
그건 환자잖아요 응?. 목 옆에 환자지 근데 그것도 꿈에 들어가 그것도 목유몽이야 이 세 가지 꿈이 있다고. 근데 요 꿈을 꾸는 사람은 정신병자야 정신병자 근데 보통 인간이 저걸 한 번 정도는 저걸 꾸어. 자다가 일어나서 지가 화장실 갔다 오면 화장실 안 갔다 하는 거야.
그럴 수 있잖아 모르는 거지.. 그래서 운명을 운명은 하들이 지진을 일으켜도 거기 안 말려 둘 수 있어 없어?. 있어요.. 있단 말이야. 거기에 성실하게 집을 짓고 정말 그 사람이 원리원치대로 집을 진 사람의 건물은 안 무너지는 거야. 그런데 사람들이 저게 뭐야?.
야 건물을 외쳤다고 그러지요. 사람들이 전부 손가락질한 거야. 그리고 뭐 건축비를 그렇게 많이 들여가지고 근데 그게 호텔이었어. 그 호텔이었어 그 호텔이 제국호텔인데. 이 제국호텔을 사람들이 뭐 건물이 저냐고 흉을 보고 막 그랬는데 그게 안 무너지니까 그 호텔 진 사람이 나중에 건축으로서 성공한다 이 말이야. 그렇게 일본이라는 나라는 안 무너지는 건물을 진 사람을 다음에 건축을 내게요 그 사람하고 상의한다 이 말이야.
자 그러니까 우리가 운명을 어느 정도 바꿀 수 있죠? 근데 지금 우리나라에 있는 아파트는 진도 몇 가지 견뎌요?. 7도 정도. 진도 7가지 견디지?. 8, 9 되면 다 무너지죠? 그러니까 앞으로 우리나라는 이 아시아 태평양판 이게 태평양판인데 일본열도가 태평양판에 이렇게 걸려 있잖아 이게 아시아판이야 이렇게 그러면.
괜찮아? 누구잖아?. 에어컨 끄려는 데 꺼야?. 아, 괜찮아. 좀. 강의하는 사람이 지금 그 외에 더우니까 조금 있어. 자, 봐봐. 이게 아시아판이고, 일본판이죠.. 태평양판이야. 그 지구는 어떻게 돼 있다고? 퍼즐로 만들어져 있어. 왜 퍼즐로 돼 있지?.
이렇게 지구가 이렇게 있으면, 지구가 이렇게 있으면 지구는 이렇게 조각들로 퍼즐로 돼 있어.. 왜 이렇게 퍼즐로 지구를 만들어 놨을까?. 원래는 붙어있었을놈이 떨어졌다고 했던데요?. 아니 지구 자체가 원래 퍼즐 형태로 돼있어 자 이걸 왜 이렇게 이게 왜 이러냐면은.
지구가 생명체다 이 말이야 지구가 무생물이 아니고 지구도 생명체야. 살아있단 말이야 왜 안에 마그마가 있어 없어? 우리가 우리 뇌를 보면 이렇게 이렇게 돼 있어 안 돼 있어?. 똑같단 말이야. 뇌가 각 판으로 연결돼서 뇌가 돼 있는 거야. 뇌와 지구는 지구도 그렇고 우주도 그렇게 돼 있어. 판으로 돼 있어.. 이쪽에 은하계. 안도롬에다 은하계. 은하계가 얼마나 많아. 그것들이 연결연결 돼서 우주가 돼 있는데 끝이 없지. 무한대지..
그래서 이렇게 판으로 돼 있는데 여기에 일본이 붙어 있는 거야. 우리나라는 이 정도 있어요.. 근데 여기가 중국이야 중국이 이렇게 지나가고 중국 쪽에 지진이 많이 나죠. 그러니까 중국하고 일본은 밤새 안녕이야 지진 꽝 나면 없어져 버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것은 지구를 왜 이렇게 판으로 해놨냐면.
지구가 앞으로 일정은 시기가 지나면 지구가 약간 타원형으로 되어 있거든. 그러다가 지구가 또 이렇게 완전 원형으로 나중에 바뀌어 왜 타원형으로 되어있냐 비가기에 남극과 북극에 눈이 있어 없어. 이래가 원형이 되어 있는 거야 눈이 많이 쌓이고 하니까 지구가 무게중심을. 약간 타원형으로 눌린 거야 그래 그래 그러면 이것이 나중에 시기가 달라지면.
점점 갈수록 지구가 나이 들어갈수록 지구가 이렇게 원형으로 바뀌어 원형으로 원형으로 바뀔 때 지구축이 움직여 줘야 돼. 지구가 무게를 조절하는 거야 자기가 알아서 생물체니까 살아있는 물체야 지구 자체가 잡아 여기 나무 이파리가 이렇게 있잖아 그럼 나무 이파리한테 요구를 하면 나무 이파리가 알아들어요. 그럼 나무 이파리가 내가 있냐고? 없어. 나무가 내가 있어? 없어. 근데 옆에다가 나무를 심으면 지가 저쪽으로 기울어요.. 해를 모느라고. 그래 안 그래. 이 나무가 다 판단을 하게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게 나무가 의식은 없는 걸로 보는데.
이게 다 알아듣는다 이 말이야. 요걸 틀다 하면 죽어버려. 기분 나빠서 응? 자랑도 잘한다면 좋아해. 그러니까 이 나무가 내가 어디에 있는지. 아무리 학자들이 조사받을 때 내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 지구와 나무는 똑같이 생명체야 생명체인데 모든 걸 인식해. 심지어 이놈을 보고 내가 욕을 해도 이게 분자들이 나고 원수가 돼요 욕을 하면 안 되는 거야 이걸 쓰레기를 버릴 때 쓰레기를 갖다가. 이런 더러운 것들하고 다 던져 버리거나 이러면 벌받아요 그것은 나쁜 이런 식으로 봐 쓰레기들이 세포야 이게 나를 지켜보고 앉아있다고.
여기서 좋겠어 막히고 보내 이렇게 어 이렇게 물 먹어주고 하면 되게 좋아하는 거야 기분 좋아하는 거야 근데 이걸 들어 가지고 남편이 마누라 앞에서 컵을 집어 던졌다. 그럼 그 집에 재물운이 사라지는 거야 저술이 그래 안 그래 이 컵이 저줄래요. 어떤 물질이든 종이를 하나 쓰고 종이를 갖다가 빡빡 씻어서 막 기분 나쁘게 버리면 이 종이가 기분 나쁘지. 그러니까 모든 것을 우리는 이 생명체로 지구도 하나의 생명체다.
그래서 모든 것이 조상이 능겨준 조상이 능겨준 아버지가 물러난 요만한 체감근도 소중히 생각해야 돼. 그래 안 그래? 이거 아버지 죽었으니까 이거 빨리 갖다 버리자 갖다 버려야 이런 자식은 무려 자식이야 그러니까 이런 걸 소중하게 생각해야 돼. 그래서 이런 걸 어떻게 잘 이렇게 함을 만들어서 아버지 유물을 잘 보관해 놓고 그래도 한 번씩 들이다보고 이런 아들이 성공한 아들이야. 그런 아들은 뭐야? 유심론 유심론 여기에 가까이 간 사람이야.
그렇지 않은 애들은 유물론에 매여 있는 애들이지 그래서 요새 젊은 애들은 전부 여기에 집결되어 있다. 조심해.. 꿈도 달라지고 모든 것이 다 달라진다.. 그래서 여기가. 그래서 여기에 일일행선과 악은 위에서 언제나 체크해 가지고 그 사람의 모든 운명을 체크하고 있다.
그러니까 아주 어리석은 사람이 이게 없다고 생각할 수 있어. 그래서 아까 우리 조교수가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려면. 아직 멀었다고 그랬잖아 왜 그럴까. 이게 말이야 옛날에 양반이 있었어요.
옛날에는 양반이 있어가지고 이게 양반이 옛날에는 양반 쌍놈이 있어요. 양반 양반이 있었는데. 지금은 양반이 있었어요. 옛날에는 사, 농, 공, 상. 그래서 장사하는 사람을 상놈이라고 그래. 그래서 장사하는 사람을 제일 천만큼 사람이야.. 그 다음에 대장장이 공업하는 사람 공업하는 사람은 조금 낫고 농업하는 사람은 조금 낫고 그 다음에 선비가 양반이야.
그래서 우리나라는 4계급이 있었어 4계급이 있었어 근데 지금은 4계급이 있어?. 없어요. 어떻게 바뀌었지?. 돈을 넣는 게.
이제는 이게 싹 없어져 버리고 뭐가 생겼냐면. 지금은 상이 사지 쌍놈이 가장 제일 못지 멋있어요. 우리 박 회장님 임 대통령이 하나 못돼. 상의하러 다 깔라버려 그냥.
우리나라는 지금 어떻게 바뀌었냐면 양반이 박 회장님 이 양반이 이 사가 앉아 있는 양반 노릇도 못해. 맞아요 왜냐면 이 사가 제일 꼴찌로 내려간다 사가 여기 내려가 여기 그러니까 이게 왜냐하면 이 사가 제일 꼴찌로 내려간다. 사가 여기 내려가 여기.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심부름꾼이야. 실제. 그치? 변호사 아니야? 변호사 그래 그래 이 사는 변호사 밑에 심부름 하는 사람이야 그렇지?. 그 다음에 세무사 있어 없어 그죠? 세무사.
그런데 요거 다 한 단계 높은 게 있어요. 그 같은 이제 사 요거는 무슨 사요?. 법무사? 응?. 법무사? 아니 검사 그래 안 그래?. 판사 조금 정도 좀 그거 하지 그죠? 변호사보다 공부 잘하는 애들이 뽑혀 그러잖아요 연속을 해서 그렇지?.
그러면 같은 사인데 이제는 이 사 보다 이 사가 낫잖아 그 다음에 또 이거는 무슨 사야?. 그 사가 더 싸웠어요 이건 무슨 사야?. 대사야 이거는 이제 대사 좀 더 양반이지. 대사는 대통령에 복금 가잖아 그래 그래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일반적으로.
우리가 지금이 우리 국민의 수준이 낮아지냐 여러분 참부를 알아내라고. 그러면 대사 이것도 양반이야 이런 게 사자가 다 지배하고 있어. 그 다음에 또 뭐가 무슨 사가 있겠어. 이제 제일 대우 받는 게 이거야 교사 그래 그래 의사.
이게 이제 이거는 실제 우리가 이걸 갖다가 옛날에 얘기할 때 이걸 국사라 그래 국가의 서성 그죠?. 임금의 왕사 왕사 국사 국사 이건 뭐예요? 이 국사는 뭐예요?. 이 국사는 뭐예요?. 나라에서 외국으로 나가서 심부름하는 대사나 이런 사람이 국사라 그래 국사 이거는 뭐예요? 나라의 왕이나 대통령을 훈두르는 사람. 국사. 그 다음에 이거는 뭐예요? 이 국사는 뭐예요?.
국가적인 대사야. 4대강 아무것도 국사야. 국사는 큰 거지.. 그 다음에 또 이거는 뭐예요?. 그것도 국사지. 이거는 나라에서 존경하는 선비야.. 근데 내가 이걸 이야기하는 이유는 이런 사짜의 시대가 지금 사실은 와 있어..
사짜가 다 세상을 이끌어 가는데 얘들이 다 쓸었어.. 맞죠. 전부 바꿔야 돼.. 이 얘네들이 지금 진리 쪽에 가 있냐? 나라먹기식이야.. 격물 쪽으로..
전부 격물이야. 이 유물론에 빠져있단 말이야 이게. 이 사람들에게 신이 있나?. 없어요.. 없어요. 일치없어. 저쪽에서 돈을 더 주면 이놈이 이기게 해주고 적게 주면 저놈 지게 해주고.. 뭐 얘네들은 완전히 아사라판이야 지금. 지금 여기에 원칙 있나?.
없어요.. 원자력발전소 언제 폭발할지 모르잖아. 그 뇌물 먹은 거 알잖아 한수원에 전부 뇌물 먹은 거야. 그러니까 언제 나라가 어떤 식으로 앞으로 우리나라는 핵발전소 하나만 폭발해 버리면 우리나라는 끝나잖아. 일본처럼 나라가 짧으니까 다 못 살아요 그런데 그거를 이런 관리들을 보고 우리가 맺혀 놨는데.
이거 맺혀 놨는데 이 사람들 저희끼리 다 놀아서 먹고 하잖아. 그래서 내가 나와서 이걸 일대 청소를 하고 해놓거나 안 끊어.. 그래서 지금 아까 말한 대로 우리나라가 양반이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려면. 국민 전체가 이것들을 바로잡아야 돼. 그리고 이 교사들은 지금 젊은 애들을 어떻게 가르켜?.
완전히 빨개를 만드는 거야. 이상하게 만들어 애들을. 일본 교과서 애들을 이상하게 바꿔버려.. 전쟁하는 이런 걸로. 독도가 우리 땅이다 이러면서 막 이렇게 바꾸잖아. 어쨌든 이 선생들이 이 사람들이. 저희가 이 교사들이 애들 교육에 전교조 이런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아. 이런 게 지금 부상해 있고 이거 다 썩었어.
그래서 앞으로 유물론에 빠진 이런 사람들을 고쳐야 되겠다 완전히. 인도는 계급이 몇 개요?. 우리는 이렇게 우리는 산홍공상 인데 산홍공상 인데 이 중에서 우리는 인도는 뭐에요. 인도는 4단계에요 인도가 제일 그 저 저.
바라문 그래 안그래 브라마니아 이걸 브라마니라고 그 다음에. 크샤트리아 이거 이거는 뭐예요? 무슨 계급이야?. 커샤트리. 커샤트리아는.
왕족이야 그러니까 중위 브라마는 중위거든 인도는 중위 계급이 제일 높아요. 중위 그 다음에 왕족이야 그 다음에 뭐예요 바이사지. 바이사 바이사. 그 다음에 수드라야.
이건 뭐지 수드라가 뭐지 수드라가 뭐예요. 아 수다라가 뭔지 모르는가?. 천민 인도 천민 그래서 인도 인구의 99%가 천민이야. 이 귀족들은 집이 보통 10만평이래.
저택에 들어가면 이게 왕궁인지 집인지 알 수가 없어요 종이 막 수백 명이야. 그러니까 영국의 재벌들이. 영국에 있는 사람들이 인도 와보고 놀란 거지 그러니까 인도는 자본주의라도 이렇게 잘 사는 엄청난 부호들이 살아 이 크샤트리아가 부호들이 다 중돌이니까 뭐 부자라고 할 것도 없고. 이 크샤트리아가 부자란 말이야 찰리제 한문으로는 찰리제리 이게 인도의 부자들이야.
근데 이 수드라가 앞으로 인도가 21세기가 되고 GDP가 5만 불 10만 불 올라가도. 얘들은 절대 GDP가 올라가면 안 돼 왜 그렇지? 조 교수님? 왜 그래?. 아니 인도가 앞으로 GDP가 10만 불이 돼도 인도의 수도라는 인도 인구의 99%는. GDP가 올라가지 못해 왜 그렇지?.
체도가 더 이상이 있는. 안 그래? 아무리 노동을 하든 뭘 하든 밑에 천민들은 천민들은 딱 규제가 돼 있어. 그래서 인도라는 나라는 특이하다 이 말이야 우리도 우리나라도 GDP가 나중에 10만 불이 돼도. 우리 서민들의 생활은 지금과 하나도 안 달라져 박위장님 그럴 거 같아 안 그럴 거 같아.
그렇다니까 그냥 그냥 버스 운전수는 버스 운전수하고 기껏해야 집에 가면 생활비가 빠듯해 절대 저축이 안 돼. 그 외에 사회구조가 자본주의에서 여러분들이 이 유문론을 공부를 했는지 모르지만. 이 유문론은 특이하게 노동자의 것을 착지하게끔 구조적으로 돼 있어 근데 그걸 탈출하는 애들이 노조야. 그래서 현대그룹은 노조가 임원보다 월급이 많아 그냥 그래 노조에 자동차 존재하는 사람 월급이 1년에 1억 뭐 이러잖아.
예를 들어서 그치 비정규지는 싸지만.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인도는 말이야 내가 가난할수록 다음에 수드라로 보라만으로 태어난다는 거야. 그러니까 어떻게든 돈이 생기면 돈을 안 생기게 하려고 노력을 하는 거야 서민들이. 현세에서 내가 잘 살면 늙어가지고 다시 수드라로 태어난다 이렇게 돼있어 그 교리가 이게 핵이 빈클로가.
그것 때문에 내가 만약에 돈이 막 수백억이 생기다 이걸 빨리 없애버려 그 사람들은. 이걸 안 가지려고 막 못 물음을 줘. 가지면 자기가 나중에 죽어서 뭐가 돼? 다시 지 자식들이 수두라로 태어나니까. 그 자기가 무지무지무지나 가난하게 고행을 하고 사는 그게 낙이야. 방한칸 가지고 그렇게 고생을 하면 자기는 죽어서 틀림없이 브라마니나 크샤투리아가 환생하는 거야 그럼 환생을 믿으니까. 지금 말이야 돈을 가지고 그러고서 그 사람들이 그니까 문득하면 가난하게 있으려 그런데 눈만 올린다 이 사람들만 그 바람에 재미를.
크샤투리아들은 좋은 생활을 해요 하고 자기들은 또 죽어서도 또. 그걸로 올 수 있다. 이리 생각하고 좋은 일을 또 해. 그래서 인도에 이 사람들은 불만이 있겠어 없어서. 세계에서 제일 불만이 없어요.. 인도 그 주변 국가 사람들은 티베트나 이런 데 사람들은 가만할수록 행복감이 높아. 나는 이 고행을 해야만 나중에 행복해야 되나.. 나는 절대 부자가 안 부른다. 내가 나중에 죽어서 부자로 가는 건 괜찮은데 내가 지금 부자를 부러워하면 나는 재진. 나는 복이 다가오는 거야..
그러니까 아까 적어줬어 이거 이거 이거 이걸 지키는 사람. 절대 자기들이 좋은 일을 해서 자꾸 복을 지르려고 하지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꼴을 아직 안 되려고 한다 이 말이야. 이루 소유 무너질 효자 그지? 당장은 돈이 생겨서 좋은데 집안이 망한다 이 말이야 그리고 죽어서 좋은데 못 간다. 그래서 인도의 사람들은 이것이 오늘날까지 티베트나 인도 사람들이 세계에서 행복 교사를 하면 제일 높은 게 내가 가난한 때도.
여론조사 해보면 100% 만족이야 거기 가서 당신들이 이렇게 고생하는데 도와주려고 하면 어후 필요 없대. 뭐 매연 마시면서 이렇게 골뱅 들어서 폐기력 걸려서 빨리 죽어야 좋은데 가는데 왜 그걸 싫어하려고 하냐. 이해가죠? 이런 정신세계에 들어가 버리면 물질이 초월 되는 거야. 이 유물론이 우리가 보는 유물론과 또 다를 수가 있잖아. 그래서 여러분이 물질을 항상 경계를 해야 돼..
그래서 물질을 가지고 움직이는 자라는 지금 동양정권 회장은 사회죠.. 회장의 사회였지. 오리온 회장의 딸하고 결혼한 사람이야.. 그럼 이 사람은 장가 잘 가가지고 그냥 사회가 돼가지고. 동양구름을 인수했어. 동양제 오리온을 인수해서 동양구름을 했네..
사이가 둘이서.. 현재현. 사이가 둘이야.. 현재현 이 회장이 이 이름을 잘 보래. 현재현 이 사람은 원인치로 돌아간다 소리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말하자면 이 사람이 현재현 회장이 동양그룹을 일으켜야 될 막중한 마사이야. 그 밑에 또 사이가 있지.. 그 이지만은 사이들이 운영을 해가.. 그래서 이게 아들과 사이의 차이야 아들은 아버지의 업적을 이걸 아버지가 만약에 이건희는 이건희 회장은 이병철 회장을 욕되게 안하려고 많이 노력해. 그러니까 절대 기업에 부도가 나거나 삼성그룹이 사회에 좋은 일을 해야지 나쁜 이미지를 그치면 안 된다.
이게 첫째야 재벌들. 그래서 이 재벌들은 사실 재벌은 민주화가 되면 돼야 안 돼. 민주화가 되면 재벌은 망해 재벌은 무조건 세습제도로 가는 것이 재벌이 가장 바람직한 거예요 그래서 서양 사람들이 이제 깨달은 거야. 재벌을 자기들은 세습제로 미국의 록펠러 가문이 그 재단이 살아남으려면 계속 세습제로 록펠러 몇세 몇세 이렇게 가야 이게 잘 되지..
록펠러 가다가 록펠러 집안의 아들이 딱 끊어졌잖아. 그러면 그 재벌은 망해. 우선 이해가죠.. 이게 묘한 것이 재벌은 자식이 인수를 맡으면 아버지의 위협을 위해서 모든 걸 받쳐요. 큰 재벌은 그래요 시시한 졸부들은 막 다 까먹어 버리는데 큰 재벌은 아버지를 욕되게 안 하느라고 모든 신용을 지켜. 그래서 부도를 안 내는데 갑자기 말이야 함고정태소 같은 사람 저거 아버지가 이렇게 난 회사 아니야 김우중이 자기 아버지가 이렇게 한 게 아니야.
이런 1세대 율산 신선호 아버지가 이렇게 난 게 아니야 이런 사람은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거야. 우선 이해가 되죠 그래서 재벌도 족보가 있는 재벌을 그 우리 국민들이 신뢰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 아버지와 연결된 재벌. 일집으로 아버지 아버지가 벌써 3세째 내려오잖아 그러면 그 손자가 할아버지 거를 욕되게 안 해 이해가시죠. 그래서 미국에서도 이 재벌의 세습 제도가 굉장히 효과적이다.
그래서 유일한 시가 유한양행을 갖다가 자기는 민주화한다 해가지고 유한양행에 모든 지분을 사회에다 기부해버렸어.. 그냥 그래. 그리고 자기 자식한테는 10원도 안 주고 올 수도 없이..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랬더니 유한양행을. 유일한 회장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기업이 유한양행이었는데 그때는 이병철 씨는 있지도 않지.
그 유한양행이라는 이런 큰 회사를 최고 우리나라에서 큰 회사였는데 이걸 갖다가. 아니 기업은 본인이 직속들이 하면 안 돼 이래가지고 사람들을 뽑아가지고 CEO를 도가게 했어 하고. 자기 지분은 국가의 봉사단체 가 기부해버렸다 일어나니까 아들들은 갑자기 교수하고 다 물러나버렸다. 일어나니까 유한양인이 어떻게 됐냐.
불과 몇십 년 만에 세상에 재계순위 1위 회사가 꼴찌야. 세상에 그때 잊지도 않던 동아재양이. 유한양행에 몇백 배로 가버렸어 그래 안그래 바꿔서 만들어 가지고 그 유한양행은 어디에 있냐. 팍 배로 가버려 맞아 안 맞아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이게 자식이 있었으면 이런 일이 안 일어나요.
자식이 유한양행을 맡아서 했으면 아버지의 그 업적을 자식이 막 노력해서. 이걸 살리려고 해. 그리고 회사도 잘해요. 그런데 이런 큰 회사일수록. 혈육이 경영할 때 유리하다. 국가적으로 유익하다. 이 말이야. 그런데 이걸. 사회들한테 맺겠다. 뭐여 이게. 장인 돈 아까워 안 해요. 그래 안 그래..
공돈이라고 생각해. 굴러돌았다고 생각해. 그러나 자식은 그렇지 않다. 이 말이야.. 경영 수업을 정상적으로 받은 아들들은 우리나라 거의 다 안 망해요. 삼성 lg 그래서 어떤 사람이 삼성 보고 야 이건희 너 손대 뭐 다른. 전부 cio 갖다 넣어 이러면 그 삼성그룹이 갈까 얼마 못 가서 삼성그룹은.
운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 그래서 뭐든지 민주주의가 최고가 아니란 말이야. 최고가. 인도는 가난한 것을 행복으로 생각하고 그 사람들이 뭘 좋아 주로 생각하고 산다?. 박 회장님. 인도 사람들은 뭘 주로 생각하고 산다? 내세를. 내세. 박수.. 맞아요.. 박수. 현재 못하면 자살해버려. 그게 잘못되어 있다 이 말이에요..
내시 없다.. 없다 내시 없다. 지금 우리가 가라 내도 전혀 고통스러워할 거 없어요. 내가 못할 만큼 나한테 복이 쌓이는 거에요.. 그래 그래. 그걸 억울하게 생각하면 복이 쌓이나 안 쌓이나?. 안 쌓이나..
아 만족하다. 나는 이 정도면 됐습니다. 나는 그냥 이렇게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여러분 잘 사세요. 잘 드세요.. 이렇게 양보하고 이러면 나중에 그 사람이 기족이 되는 거야 태어날 때. 눈 떠보면 기족이야 그렇죠?. 그래서 인도 사람들의 이 살아가는 것도 굉장히 중요해 내가 이제 질문 좀 할게요.
나무한테도 옷 입혀 나무가 춥다고. 아 그래 걔들은 소를 안 잡아 소를 안 잡잖아. 소가 조상이고. 소가 선하잖아 소가 선하잖아.
근데 그 왕족들은 다 먹어요 왕족들은 소를 먹지. 걔들은 영국 애들이랑 같이 어울려 가지고 소 먹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하늘이 사랑하는 사람은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은 자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은 밤에 잠을 자다가도 뭐 한다 박회장님?. 또 덕이 생긴다..
아니야. 자다가도 잠을 자도 복을 받는다. 로또프로. 그래 안 그래요?. 복 짓는 행동을 한 사람은 밤에 잠을 자는데도 하늘에서 가만 안 있고 복을 쓴다 주는 거야 머리에다가.. 자간모.. 어 잠깐 예진봉을 주는 거야. 예지 몽을 줘야지 너 이거 가지 마라 야 내일 너 비행기 저거 타지 마라 이렇게 알려주는 거야 그러면 그 다음날 비행기를 안 탔는데.
그냥 비행기가 수락해 버려요 예지를 해 주니까 그런가 착한 사람은 잠을 자는데도. 그 다음날 비행기 타서 죽을 걸 살려줘. 야 그 비행장에 가지 마라 이렇게 예지를 해 줘요 그래야 내일 니가 뭘 하나 사라 복근 하나 사라. 이렇게 예지를 걸고 잠을 자는데도 봉을 퍽어줘.. 눈 깎고 잠을 자는데 그런 사람이 이 봉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밥을 잠을 자는데도 떡 먹는다고. 아 나 잠을 자다가도. 잠을 자다가도 그랬더니 떡 먹는대. 내가 요 팽떼가 요 꿈 쪽으로 갔잖아. 아 그래 내가 복권이 붙는다 그래야지 좋은 꿈을 꾸게 해준다 그러니까 이 꿈을 꾸게 해주는 것도 복을 주는 거 아니야 그냥 그래. 아 내가 그거 전부 다 말려들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허경영 강의를 듣잖아.
허경영을 이렇게 와서 만나잖아. 그러면 5천조 짜리 복근에 로또 복근에 붙은 거야 그걸 죽을 때 알게 된다. 눈을 딱 까먹으면 야 이거 내가 5천조 짜리 복근에 붙었구나 실상 돈을 다 가져온 거야 다 받은 거야. 박수.
5천조를 줬다고 인정받았다고 생각하면 박수를 쳐야 되는데 다 내 눈만 찾아보안. 그걸 받을 복이 없으면 되냐고 받아야 받아 버려야 되는 거야 내가 그렇게 이야기할 때 빨리 박수를 쳐서 받아 버려야 그 사람이 오천조가 생기는 거지. 그래야. 5천조 다 오셨어요 아 이거.
아 놀아주면 되지 복을 찌면 되지. 12번 깜빡여.. 그래서 1번에 만약에 눈이 5번, 12번을 못 깜빡거리면 눈병이 생겨.. 눈을 적게 깜빡일수록 눈병이 생겨. 알겠지? 그래서 뭐를 이렇게 자세히 핸드폰을 자세히 뒤따보는 애들 있잖아..
그런 애들이 어린애들이 눈병이 많이 생겨. 왜냐? 눈을 깜빡거리지 않거든. 그걸 자세히 보느라고.. 노화가 된대요.. 그러니까 눈도 우리 뇌파처럼 깜빡해줘야 돼. 앞으로 여러분들 눈을 자주 깜빡해줘.. 한 명만 찾아내도 대단하잖아. 근데 여기 한 몇십 명을 찾아내도 대단하잖아 근데 여기 한 몇십명을 찾아내 가지고 있잖아 그러면 이 사람들이 뭐 충분해요.
그러면 나중에 엄청난 숫자로 내가 강의를 하게 돼 있어 지금은 뭐 여러분 데리고 하지만 근데 나중에. 이 신원서파는 이 신원서파는. 몸이 젊은 애들이 좋아하는 통민들이 좋아하는 인상이라야 되고. 정말 말 잘하고 글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다고 했잖아 그럼 그 사람이 천억 하늘에서 온 권력을 천억 원내라고 했잖아.
하늘에서 권력을 가지고 온 사람이라고 했지 그러면 이 자는 신은서판을 갖추고 있어요 그 때는 이런 때잖아. 언어 말과 글과 도가 끊어진 시대 그래 그래 말도 안 통하고 애들한테 글도 안 통하고. 부모가 아무리 이야기 해봐야 도도 안 통해 진리도 그래 그래 진리도 안 통하고 그것이 끊어진 시대. 그 시대 때 신은습한이 오는 거지 그래 그래 지금은 어른들이 좀 남아 있잖아.
조금 있으면 이제 이 언어도 단 시대가 오는 거야. 이제 조금 있어야 돼. 그러면 어느 구간 시대가 딱 오면 허경영이가 나타나는 거야.. 그때 애들이 글을 잘 못쓰는 거야. 막 덜덜 뜨는 거야. 그럴 거 아니야. 그때 내가 글을 써야 저 사람이 글을 잘 쓰구나 그러지.. 지금은 글 잘 쓰는 노인이 있어 없어. 아직도 있다..
조금 있으면 허경영이가 쓰면 완전히 달라지는 거야.. 신원섭판을 아니 신원섭판이 사라지니까 이게 신원섭판에 때가 오고 있다고 그래야지 응? 애들이 무슨 신원섭판이야?. 아우 그렇게 전에 잘 나갔잖아요 잘 나갔는데 옷에는 그냥 완전히 윤리도기 깨지니까. 애들이?.
엉망이지 뭐. 아 그러니까 더 신원섭판이 필요한 때지. 가야오지 네? 가야오지. 가야오지? 애들이 뭐 이제 뭐 해놓고만 들여다보고 있다가 이제 내가 나타나면 이제 신원섭판을 이거는 지금 자동차일 뿐입니다 내 몸은.
그래야 그래 나는 이 자동차에서 빠져나와서 영혼으로 다시 가서 더 자유로운 세계로 갈 겁니다. 그러려면 내가 이 고난은 달게 받아야 됩니다 그래 안 그래?. 쓰게 받으면 나는 그냥 헛고생하게 되는 겁니다 맞아 맞아 불만이 되면은 반복하는 거예요 그 헛고생 계속 거기서 못 벗어나고 거기서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이 고성을 달게 받습니다 이러면 다음에 없어지는데 그게 거기서 그냥 나는 입이 나오고 나는 이게 뭐야 쟤는 기족인데 이러면 걔는 계속 그어서 본다. 잊어버릴까 봐서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좋다고 구하고 보면 인간들은 이 유물론에서는 좋다고 구하고 보면 뭐예요? 좋다고 구하고 보면 뭐예요? 고통이야. 그래 안 그래.. 반갑다고 만나고 보면 뭐요?. 미워져?. 그래 그래 그게 부부 시간이잖아 연인 시간이잖아 이게 생사의 윤회법이란 말이야.
뭐든지 처음에는 좋지만은 폐차해야 돼 그게 고통이야 이 자동차 가지고 어제까지 고생을 한 거지. 자동차를 가지고 그러다가 이제 운전수가 자동차에서 해방할 때. 그때를 생각해서 여러분이 대비해야 된다. 이제는 질문하고.
뭐라고 한다고?. 먹이사수. 한문으로 한문으로 누가 먹이사수이라고 했어? 정선생? 먹이사수는 맞아. 박 회장님 좀 더 유식한 말로 생각 안 나요? 그래서 여태까지 내가 강의한 걸.
넉자로 표현하라 이 말이야 현 이 유물 시대가 이거야. 그 이거를 적어줬는데 여러분은 알고 있어 내한테 강의를 들어 알아. 근데 대답을 못하는 거야 그래서 적자생분. 약육강식? 약육강식 약욕강식이란 말이야. 이게 넉자로 하면은 약육강식이잖아.
이 약육강식이. 이 약한 놈이 큰 놈이 작은 놈을 이게 만약에 삼성이면은. 그래 그래 작은 놈을 내리다리 잡아먹는 거야. 그게 현재 이 유물 사상이란 말이야 이 물질 현재 물질에는 이런 시대가 돼 있단 말이야 현재.
그래서 이것이 약육강식이니까 동물의 생조법이야 동물의 생조법이 약육강식이잖아. 문제는 이런 시대를 우리가 마감해야 된다 이 말이야 알겠지 서로 이렇게 잡아먹는 거. 여기 여기 어디쯤엔 같은 뭐 있겠지 또 아 아 아 우리 바이러 이 그 그림 뭐 이가니까 방 이해가 된 이게 유물로 현재 21세기 유물러. 야 이 현재 내가 간단하게 표현해 뭐지 그러면 식물은 뭐라 그래서.
저쪽으로 저세 적자 생존이 아니지. 생존 경쟁 이라 그러잖아 생존 경쟁 식물은 생존 경쟁을 해야 되지 그제. 어 생존 경쟁 인간은 어 어 뭐 인간 뭐라고 공정 공정 공영. 공룡.
인간은 서로 함께 똑같이 행복하게 살자 조금 차이는 있지만. 저 집에 쌀이 없으면 여기서 주고 또 있을 때는 얻어먹고 이렇게 서서서 하자. 이게 이건데 현재 약육강식의 시대가 유물론의 시대야 그래서 이거는 유신론하고 안 맞다. 요물로는 이거는 유신론에 가면 안 맞아 그래서 대기업도 삼성도 이런 데서.
경영 자체를 이런 데서 벗어나야 돼 그래서 밑에 애들한테 어음도 안 주고 현금을 주고 그러잖아. 그래서 내가 이제 대통령이 되면 제일 중요한 게 대통령이 되고 나서 첫 번째 청와대에서 해야 될 게 한 100가지가 있어. 그 중에 제일 첫 번째 뭐가 있냐. 세금? 박 회장님? 박 회장님 이야기해. 세금에 관계된 거. 세금 박 회장님 박 회장님 이야기해 세금에 관계된 거 세금 뭐요? 세금 인센티브요?.
어. 포인트 제도.. 세금 인센티브 포인트지?. 네.. 세금 포인트 제도 하죠?.
네.. 국회원 100명으로 줄이죠?. 네.. 뭐 이런 건 다 좋아요. 그런데 제일 처음에 경제정책으로 세금 포인트하고 또 하는 게 있어요..
그게 뭐냐면 음제도가 없어져요 음을 없애요 정말 이해가죠?. 어음. 그래서 이번에도 음을 cp로 바꿔 가지고 망한 사람이 무지하게 많아 막판에 음을 발행한 거야 몇천억을?. 5천억을 넘게 5천몇배로 거기에 걸려든 사람들이 전부 약자들이야.
그래서 앞으로는 이 음거래가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는 없는 제도야.. 일본 매정 때 쓰던 어음제도 조선시대 때부터 쓰던 거야. 쓰던 건데 이 어음제도를 없애야 된다.. 근데 세금포인트제도 하면 어음제도는 자동으로 자동으로 없어지게 돼.. 이게 어음제도가 없어져야 이런 불상사가 적게 나는 거야. 그럼 지금 우리나라 정권회사들 어음파라는 거..
그거 자극하고 안 돼요. 조교수님. 여러분들은 말하면 안 돼요. 조교수님.. 이걸 넉자로 편접해 봐. 큰 고기가 작은 고기 줄줄이 잡아먹지.. 여기에 조교수님의 신랑이 있을 거예요 아마 서울대 나온 사람이니까. 서울대 나온 사람이 지방대 나온 사람 줄줄이 잡아먹는 거예요.
뭐라고 그래요?. 약육강식 약육강식. 한마디로 나오는데 왜 여기 있는 사람들이 한참 있다 나와서. 이 약육강식을 한참 있다 나왔으니 약한 사람은 큰 사람의 밥이 된다.
근데 이제 이것이 공존공행의 시대가 유신론이야. 맞아요. 유신론이란 말이야 신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이게 안 돼요. 우리가 아는 모든 행동을 제부히 보고 안 돼 있고 내가 여기서 정말 현녀로 정말 내가 현모양체로서 내가 좋은 일을 많이 하니까 조상이 뭘 갖다 이렇게 주듯이 그러니까 이것이 이 여자가 이 이래극 로또 복원 붙은 이 여자가 특별히 한게 몇 자리야.
아 시바 아버지 지어머니 묘짜리를 잘 모셔난 거야 아니요 그래서 우리 박인장도 묘를 잘 해놨지. 다들 묘짜리 잘 알아 가려고 이제 난리가게 생겼는데. 그렇죠 묘를 잘했는데 돌아가신 부모에 대해서 극진히 하는 것도 이런 예지몽을 가져올 수 있는데 심지어 살아있는 사람한테 잘해주면. 그 예지가 어떻겠냐고 대단한 거야 대단한 거.
남사고는 자기 부모 묘를 9번 옮기고. 그러니까 그렇게 옛날에 양반들은 좋은 자리로 옮기고. 본인이 덕을 쌓아야 좋은 자리로. 지금 세종대왕 묘가 몇 번 옮기는 게 아니죠?.
세 번인가 옮기고. 세종대왕 묘를 몇 번 옮기가 아니죠 좋은 자리로 세종대왕 묘 자리가 무슨 자리라고 그랬어요?. 음…. 여러분들은 그런 편견에 사로잡히면 안 돼 그러나 최종대왕릉은 용하고 관계 없어요.
최종대왕릉은 알아놔요 최종대왕릉은 여러분들이 참고로 알아놔. 이제 기억나요. 천신 하강 혈이야 천신 하강형인데 하늘에 있는 신이 하강 해가지고 앉아 있는 형이라 그래서 이거를 혈로 볼 때는 천신 하강 천신이 내려와서. 단에 천신하강 단자혈이야. 단에 앉아 있다. 이렇게 풍수적으로 천신하강에서 단에 앉아 있는 혈이다..
그래서 천신하강형이다. 형으로 이야기할 때 풍수가 혈이 있고 형이 있어요. 천신하강형이야.. 그러니까 천신이 날개를 달고 확 내려오는 그런 형국이야. 그런데 노가 들어간 자리는 천신이 하강해가지고 양반 자세로 다 앉아 내려다보고 있어. 거기 세종당이 딱 들어갔는데 강화문에 세종당이.
딱 앉아있잖아. 오래되니까. 그러니까 이게 천신하강 단자열에 묘를 써놨더니 그 사람이 대한민국 거기 중앙 중심부에 다 하강해가지고 앉아있는 것처럼 앉아있는 거예요. 그래서 풍수가 그런 영향이 있다. 그래서 여기가 무슨 용하고 관계되는 혈이 아니다. 박근혜가 대구에서 대통령이 4번 나온다고 그랬지. 마지막 대통령이 그랬지. 그게 왜 그렇다고 그랬어요.. 고모산 끊기를 받았다고 그랬어요?. 이게 인근 왕자냐?. 고모산.
이게 비자야. 이게 비설산 전기가 있다고 그랬잖아 자 이거 비설은 비자는 뭐야?. 비자는 무슨 글자 무슨 뜻이요? 비파 비자잖아 비파 비 이거는 검은고. 그래 안그래? 비파와 검은고를 이렇게 켜고 있는 호리야 그러면 이걸 어딜 보고 이게 있어?.
이게 갑바위 알죠? 갑바위 갑바위를 향해서 있어 이게 갑바위 건너편에 있는 산이야. 이게 경북에는 이 비설산 때문에 왕이 4명이 나오는데 전두화인 호태우, 박정희, 박근혜. 그렇게 나온다 이제 다 나왔지. 그래서 비설산 정리가 있어요.
질문하다가 억뚱한 대로 가고. 믿는 거. 자 그 다음 믿을 수 있는 걸 믿는 건 뭐야 믿을 수 있는 것을 믿는 걸 뭐라 그래. 신뢰야 신뢰.
신뢰 이거는 믿을 수 있는 것만 믿는 거야 신뢰하는 거 아니야 저 사람 신용이 있어 저 사람 계속 약속을 지켜서. 그럼 이건 믿는데 이거는. 믿을 수 없는. 어 처녀 배 속에서 애를 뱉다 그걸 인간들이 과학적으로도 믿을 수 있나 없나? 없지? 내가 여기다 우유를 갖다 놓고.
이걸 치즈로 만들었어 하나는 섞여 하고 그래도 그걸 박여장님이 봤어 그걸 인간들이 믿을 수 있나? 못 믿어. 못 믿어요 눈을 보여줘서. 자 이건 믿을 수 없는 일이 아니야 내가 한 게 믿을 수 없는 일이야. 내가 여기서 눈빛으로 탁 하면 그 사람이 세져. 그게 나아져. 그럼 그게 믿을 수 있는 일이 없는 거야. 과학적으로 미친 짓이야. 완전히 거짓말이야.. 자 믿을 수 없는 행동만 하는 거야 신은 이게 유신론이란 말이야.
유신론은 여러분이 믿을 수 있는 그거는 유물론이야 이거 유물론 그냥 그래. 유물론에 빠져있단 말이야 여러분들이 그러니까 허킹이 예전은 미친놈이야 예수적으로 미친놈이야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나 실제는 여러분이 눈을 감고 보면. 야 내가 이거 완전히 진짜 이 세상에서 그걸 깨달았더라면 내가 좀 더 좋은데로 갔을텐데 이게 뭐야 내가 공방계에 이거밖에 없잖아 이렇게 되는 거야.
믿음이라는 것은 도저히 믿을 수 없는거에요 왜 허경영 사진만 보면 힘이 오고 허경영 사진 허경영만 보면 몸이 달라지고 허경영 이름 부르면 그게 부적이고 행운이 오고 인체에 모든 운명이 달라지고 그동안 진체가 싹 없어져 버리고. 죽을 때 허경녀 불러버리면 싸그리 다 없어져 버리고 깨끗하게 좋은 곳으로 가버린다. 그 허경녀는 도대체 뭐야?. 여러분이 믿을 수 없는 거란 말이야. 화신이야 화신. 화. 신이 인간으로 화해 있다. 화신 불이야. 그럼 화신이라는 게 기독교 말하는 메시아야.. 불교에서는 미련이야 그러면 이게 왜 또 아까 그 우리 그 양반 전번에 백두산 그 이야기 하려고 그랬잖아.
왜 오늘 안왔어? 오늘 뭐 결혼이 있대요.. 막힌고 뭐 결혼 때문에 안왔어요? 네 손도사이요. 손도사가 백두산에서 이야기 하려고 그랬잖아. 에덴 동사.. 그것이? 아니 아니 손봉사이. 손봉사이가 그것은 그 사람이 주장하는 것은 내가 최초로 주장한 것을 그 사람들이 강의하는 거야.
내 강의가 소문이 나가지고 이렇게 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손봉사이가 그런 도인들한테 가서 공부를 턱 들은 거거든 그 사람들이 내 강의를 들었던 사람들이야. 그래서 자기들이 또 들어오다녀 무슨 말이냐면은 내가 나타날 때를 그때 이야기한 거거든 손봉사에도 내 그 이야기를 듣고 있는 거지. 그러니까 여기서 하려고 하는 거지 그러나 하나 말하라 이 말이야. 내가 한 말이니까 무슨 말 하면은 이게 백두산 아니야 백두산 백두산이 이렇게 생겼어 그래서 이렇게 생겼다고 그러면 이게 갈비뼈야.
그래야 그래 이게 무슨 산맥이야 이게 무슨 산맥이야 소백. 자 소백산맥이지 이게 무슨 산맥이요? 태백. 그래 그래 백두대간이지 그럼 서울이 어디에 있어 여기. 이 서울로 내려오는 이 산맥이 무슨 산맥이요? 광주산맥이요. 강주산 이게 마식영산맥이고 목벽 이게 마식영산맥이고 그럼 여기 산맥이 있어.
이건 무슨 산맥이야 노령산맥이야. 맞아 맞아 그러면 이 산맥에 이 강주산맥의 끝에 서울이 있다고. 그러면 이게 뭐야 백두산이야 이게 머리야 그냥 사람의 모양을 하고 있어 이게 다리야 두 다리 그래 안 그래. 갈비뼈야 이 갈비뼈 하나를 취해 가지고 여자를 만들어 성경에.
그래 안 그래 성경에 이 갈비뼈가 여기 서울에서 내가 태어나 안 태어나. 내가 여기서 태어났잖아 이놈의 서울 객자가 있잖아 그지. 그 다음에 이게 에덴 동산이라고 하는 거야 내가 강의할 때 그래서. 내가 옛날에 한지를 창조할 때 하나님이 만든 에덴이 동방에서.
실현되는 거야 동방에서 그 유럽에 있는 중동에 있는 그 에덴과 그거는 천지 창조할 때 에덴이고 여기는 실제 에덴이 여기야. 그래서 여기서 이 백두 이 대관을 따른 데로는 이 강이 무슨 강이야. 청천강 이걸 이걸 거기서는 비손강 이라고 그래 성경에서는 그래 그래 비손강. 우리는 이걸 청청 강의라고 그러지? 그러니까 이게 내가 강의한 걸 그 사람들이 이제 써먹는 거야.
모든 그 정보 제공자는 내 란 말이야 그 다음에 여기서 동쪽으로 가는 건 뭐예요?. 이거는 성경에 혜택일이란 말이야 혜택일 그러면 이 혜택일 혜택일 써다 보니까 1. 전경해서 뭐라 그래. 기헌강이야 기헌 기헌강이 압록강이야.
여기 성경에서 북쪽으로 가는 강을 뭐라 그래 여기가 에덴일때 송화강이거든. 송화강을 뭐라 그래 성경에서 유브라테라 그래 유브라테 유브라테 강이야 그러면 이 유브라테 강은 뭐예요?. 송화강이야 중국으로 흘러가 이게 어디로 들어가냐면. 홍룡강성 길림성 요령성 그래 그래 이 세계로 흘러가는 이 강.
송화강이 이게 조선족 자치주야 홍룡강성과 길림성과 요령성이 중국의 조선족이 제일 많이 사는 곳이라. 맞아 맞아 중국에서 온 사람 맞죠 여기로 가는 강이 송화강이야. 백두산에서 내려가는 강물이 내려가 보이고. 십자가로 생겨서 내려오는 거는 자 마식령으로 내리는 광주산맥은 비손강이야 옆으로 가는 거는 힛대결이야 서쪽으로 가는 거는 기원강이야 이렇게 에덴과 닮았다.
그래서 이 에덴에서 갈비뼈를 취한 곳이 서울이다 거기서 내가 난다. 그래서 너희가 창세기와 21세기를 혼돈하지 마라 이건 그때 창세기 말이야. 여기서 성경에서는 창세기 2장 10절에는 뭐라고 했냐면 강이 말이야. 에덴에서 강이 에덴에서 나와 창세기 2장 10절에.
강이 에덴에서 나와 동산을 적시고 그냥 그래. 동산을 적시고. 그렇게 나간단 말이야. 강이 에덴에서 나와가지고 동산을 적신다는 건 여기를 적시는 거야.. 적시고 혜태결과 유브라데와 비솜과 기원으로 동서남북으로 흘러가는데. 이 유브라데는 아수르 지방으로 흘러가. 아수르 지방으로..
그러니까 이 전체 창세기에 나오는 그 과정이 여기에 있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했던 거야.. 그러니까 그 강의를 듣고 우리나라가 이렇게 나오는 거지. 내가 강의한 내용이 그 양반은 누가 처음에 강의?. 교수가 한 것 같지? 교수가 내 강의를 들은 거야. 그래서 내가 동방에서 나온다.. 메시아가 온다. 그리고 이것이 다시 세계를 다시 만드는 에덴이 된다..
그게 발원지가 여기다. 그래서 이게 사람인 자잖아. 이게 맞아 안 맞아.. 사람이 서 있는 거야. 이게 테레비전 이렇게 돼있어. 사람이 이렇게 서 있고 이렇게 해서 갈비뼈이다.. 그래서 이게 우리 그거다. 그래서 이게 전 세계로 십자가가 딱 돼있잖아.. 사람 머리에 십자가가 팍 되어있어 이거야말로 이게 올 때가 마무리되는 거지.
옛날에 천지창조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건 하나님이 안 보고. 이거는 하나님의 화신이 여기에서 작업을 한다 그래서 내가 여기 와 있다. 여기 도범산 12제자가 이렇게 바라보고 울고 있잖아 여기서 나오는 물하고 여기서 석가모니 불암산 불암산 석가모니 돌아가서 이렇게 누워 있잖아. 그럼 여기 열두 제자가 이렇게 10대 제자 석가모니 10대 제자가 오르고 있는 게 수락산이야. 그래서 여기서 내려오는 물하고 만나서 이렇게 내려오는 물이 있잖아..
이게 중랑천이야. 이게 중랑천은 눈물을 흘릴 랑자야. 그래야 그래. 가운데로 흘러는 눈물을 흘릴 랑자.. 그래서 예수의 제자들이 흘리는 눈물과 석가모니가 동방에 석가모니 제자가 흘리는 눈물이 만나서 노는데 여기서 내가 태어나잖아..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이 사람들과 이 사람들이 전부 내가 올 때를 준비해 가지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 광주산맥이 바로 이 산들이야. 끝에 보니까 삼각산이야..
거기서 삼위일체, 포경경이가 합쳐진 삼위일체, 합치진경에서 나오는 거야.. 여의주처럼 여기서.. 그 눈물 속에서 태어나는 거야.. 그게 눈물이 날지 아니지?.
눈물을 흘리려고 하지 않아.. 그래서 조상들이 풍수 보는 사람들이 이게 이 성자들이 제자가 흘린 눈물이 나는 걸로 이름을 지어낸 거 아냐.. 어디 개천에다가 눈물 흘릴 앙자를 하고 있어. 그래 그래. 이게 하나도 안 틀려요. 여기에 서울 이 삼각산까지 이 갈비뼈 최고로 큰 갈비뼈 이것까지 이야기하는 사람도 없어.. 내니까 이야기하지마. 어디 누가 이걸 이야기하겠어. 이걸 강의를 했더니 이 도사들이 이제 그걸 찍어가지고 짱이 그냥 우리나라가 애덱이다..
그런데 이 누구도 아니지. 이해가죠? 네.. 그래서 눈물 중간, 동서양의 중간에서 흘리는 눈물이야. 서쪽, 예수, 석가. 여기서는 중랑천이 흘리는 눈물.. 거기서 개천가에서 내가 딱 우리나라가 6.25 사베. 나는 애, 내가 태어났는데 재밌는 일이 있어요.. 1950년 1월 1일 이렇게 태어났는데 내가 태어난 것을 환영하는 동방 박사들이 와서 안 왔어?.
와서 안 왔어? 내가 태어났으니까 동방 박사들이 와야 될 거 아니야?. 그게 18개국, 전 세계 18개국에서 몇 백만 명이 몰려와서 몰려와서? 우리나라 부하로.. 그게 내 만나러 온 사람들이야, 내 부하로. 내가 여기서 안 태어났으면 그 사람들이 우리나라로 와, 안 와? 안 와요. 그냥 공사나 돼버려.. 맞아, 맞아. 나를 여기서 바로 전 세계에서 그게 일시에 미친 사람들처럼 쫓아와요..
미국에서 6.25 사변 나오고 나서 5일 만에 미국 군대가 와. 미국 25사단이 5일 만에 25사단이 대전까지 도착해.. 5일 만에.. 25사단이 5일 만에 우리나라로 왔는데. 미국 폴로리다주에서 폴로리다주에서 태풍이 일어가지고 여기 갈 뉴울레온스주가 엉망진창이 됐는데.
미군이 여기 동원 미 연방군이 동원됐는데 일주일이 걸려서 미국 의회를 통과해가지고 대통령 사진받고 이러다가 보니까. 여기 군대가 물 떠나서 사람 다 죽고 나서 군대 갈 연방군이 투입됐어요. 그래 안 그래요? 일주일.. 일주일. 그런데 여기에서 2억만리 떨어진 한반도의 전쟁이 났는데 미인 25사단이 병력이 투입된 것이 5일만에 투입이 돼. 전 세계 유엔군이 전 세계 몇 개 분에서 이렇게 다이아몬드처럼 쫓아와.. 그래서 여기 투입된 거야. 이 조그마한 나라에 세상에 18개 나라에 180만 그 많은 군대가 여기 들어온 거야. 그러니 중공군 100만 명하고 치열이 싸웠어. 무성부가 됐잖아. 그것은 허경예가 여서 그때 안 태어났으면 유엔군 한 놈도 안 오고 끝나는 거야..
그래서 미국 대통령이 갑자기 미친 사람처럼 아이고 미국 빨리 보내! 이렇게 명령을 내려버린 거야.. 사실 우리가 월남에 군인을 보내는데 박 대통령이 3년이 걸렸어. 결정하는 데만.. 결정하는 데만 3년이 걸리는데 우리가 사우디 군대 보내는 거, 이라크에 보내는 거 결정하는데 한 2년간 싸우고 나중에 보내. 맞아 맞아.. 그런데 우리나라가 뭐 이름도 모르는 나라야. 우리나라가 있는지 없는지 전 세계에서 아무도 모를 때야..
그런데 거기와 전쟁이 났는데 세상에 다시 만에 미군이 그냥 대전까지 들어왔단 말이야.. 그래서 북한군이 여기서 대전으로 야 이거 대한민국 군대 아무것도 없구나 하고 막 내려가면 부산을 안 해서 내려가는데 여기서 미 25사단이 내려오는 북한 주력군하고 딱 마주친 거예요.. 25사단 병력 전원이 그 자리에서 다루어. 그러니까 미국이라는 사람들이 참 특이해.. 여기서 저는 사망하고 육군 소장 미국 사단장 25사단장 딘 소장 딘 소장 이 사람만 북한으로 납치되어 가..
대전이 아니라 차남 밑에. 그러니까 이 지역 대전지역이란 말이야 이 일대를 미 25사단이 포지 낸 거야 차남 밑에서 다 물살해 벌써. 포위당해가지고 다 죽은 거야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낙동강 전선으로 내려가는 속도가 늦어져 안 늦어져. 조금만 빨랐으면 이거 없어져 만약 미 25사단이 여기서 피나는 전투를 해가지고.
그 몇만 명이 죽지 않았더라면 얘네들은 성상양구로 내려갔을 거야 아마.. 그래 그래. 거기서 북한군이 초토화가 되어가지고 내려가니까 밑에서 방어를 하니까 좀 약하지. 그러니까 서로 싸움이 좀 지연된 거야.. 그래서 낙동강 여기서 전투가 치열해진 거고 그나마 욕을 구한 거야. 그런데 그때 또 미국에서 가만히 있나?. 세상에 별 5개짜리 미국에 별 5개짜리. 이게 뜬 거야. 이게 메카드 아니야..
내가 가다가 또 인천으로 들어갔어요. 이걸 또 막았어요. 이거는 천우신조다 이 말이야.. 허경련이가 태어나고 나서 하늘에서 전세계 군대를 움직이고. 남한을 탁 도와주는 거다. 이걸 내가 강의했더니 이걸 사람들이 또또또다. 이게 내 강이야 사실은.. 그래서 우리나라에 유엔군이 온 것도 흑인일 때문이고 유엔 본부를 우리나라로 가지고 온다는 사람도 내 뿐이야..
그래서 내가 맨날 공략해 유엔 본부 우리나라로 가지고 오야 된다고 그러잖아. 그건 내가 한 일이라 이 말이야.. 내가 유엔군을 끌고 온 사람이야 나는 그때 가태환한 애기야. 그때 한 살이잖아. 그럼 한 살 짜리가 앉아가지고 유엔군을 부른 거야.. 전 세계 대통령들 내리러 갔다가 움직인 거야. 그래야 그래.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내가 또 유엔군을 데려오겠다. 그럼 나중에 내가 대통령 되면 가져올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 자리가 세계 수도 자리다. 내가 세계를 통일한다는 건.. 그래서 여기에 유엔군이 1945년에 만들어졌거든. 그래서 전쟁을 유엔군이 1945년도에 유엔이라는 이름은 연합이야. 유엔 연합인데 미국은 뭐에요? 연방이잖아.
연방은 국가가 되어버리고 연합은 국가끼리 모인 걸 말해 유엔 연합이 만들어졌는데 그래서 유엔이라고 그래. 그러면 얘들이 만들어지자마자 1950년에 6.25 사변에 참전해. 있을 수 있는 거냐고 순식간에 그냥 유엔 헌장이 만들어지마자 불과 전 세계에서 군대가. 각 나라에 군대가 있는 나라도 얼마 없었어요 전 세계 군대가 제대로 갖추진 나라가 그리 많지 않았어 그 군인들이 전 세계에서 다 오도록.
내가 요만한 한 살 때 뱃속에서 딱 나와 가지고 딱딱딱딱딱딱 보다 눌렀어 다 온 거야 와가지고 북한군을 막은 거야. 그래서 이 에덴 동방에 이 에덴이 여러분들은 지금은 어느 종교 목사들도 이런 말은 안 하지만 내만 이 말을 하는 거야. 내가 동방에 에덴에 와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구해졌다 하는 걸 알아놔야 되고 북한이 필요로 해서 지금 북한은 절에 있는 거야. 나중에 다 이유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분단은 해놓은 거지.
휴전선을 공원으로 만든다 하면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아 그거는 저저저. 해부는. 여기 판문점이 있잖아 그러면 여기서 임진강을 건너서 이렇게 가면 판문점이고 이렇게 가면은 통일촌이야.
이게 강이야 임진강이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내가 여기를 마음대로 들어갈 수가 있어. 여기는 장단이야 장단 아시죠 장단인데 여기가 통일촌이야 그러면 여기로 가면 판문이 갈린길 있다고. 그러면 여기서 공원을 뭘 하려고 하냐면은 이게 철제가냐 여기를 공원으로 하겠다는 소리야 이 일대를. 그럼 여기에 지뢰를 다 철거해야 돼 지뢰를 다 철거하고 해야 되는데 그래도 들어가면 불안하지.
지금 16년도까지 국방부에서 철거를 하는데 철거를 하면은 유사시에 여기가 좀 위험해. 이걸 굳이 강의하자면 남들이 하면 못 알아들어요. 그러면 이것만 뜯으려다가 끝내겠지.. 이제 한번 들어보면 알겠네요.. 이제 방에 들었다고 할 필요가 없지..
네, 다음 주에 하나 더.. 말이 어떻게 바뀌었는가 한번 보라고.. 알겠습니다.. 내가 강의한다. 하술이, 소봉사의 하술이 또 그렇듯해요?.
아, 그럼. 소봉사의 사람이 좋아요.. 재밌게 해 말할 줄 알아요. 이 뼈꽁이 예전에 이제 알겠죠? 뭐 대답하는게 겁이나. 다음에 물으면 또 하나도 몰라.
서풀이 서풀이 서풀이 따라 안된지. 남쪽으로 가는 강이 뭐여?. 북쪽으로 가는 강 서쪽으로. 그 사람을 쳐다보고 하는거죠 김어무님은 안경까지 끼고 쳐다보고.
그 다음에 1초에 1.2번 심장을 흔들어. 심장을 흔들어 그래 그래 그 다음에 1분에 12번 눈을 깜빡해야 돼. 눈을 진동시켜야 돼 그러면은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게 이거야. 1년에 12번 인간의 몸에다가 태풍을 넣어줘야 돼 그게 감기야.
이걸 안 넣어 줘 뭐 인간이 살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옛날에 골골 백년이야 골골 880이라 그래 감기가 자주 걸리면 그 사람은 정상적인 사람이야 근데 감기가 안 오면 중간에. 뇌졸종으로 죽어요 거의 다 그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항상 뚱뚱하고 건강한. 사람이 약한 것마다 죽어요 뇌졸종으로 근데 골골하는 사람은 절대 안 죽어. 그 이유가 1년에 12번씩 지구도 우리나라 땅도 말이에요.
우리나라 땅도 1년에 10번 정도에 태풍이 와서 휩쓸여야 돼 그래야 그래 그래야 바닷물을 뒤집어 엎고 막 시엘이 와서. 지저분한 걸 훑어버리고 이래야 바닷물이 안 썩어요 바닷물을 한번씩 뒤집어 까뒤집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게 태풍이야 이와 같이 인체나 뇌나 심장이나 눈이나 시엘이 진동을 줘야 된단 말이야. 그런데 인간의 몸을 그대로 놔두면 이렇게 뇌파나 심파나 눈물 심파나 이런 걸 움직이는데 인간의 몸에 감기가 안 걸리면 안 되니까 모든 사람을 1년에 한 번씩 몸에 열을 넣어주고.
그냥 몸살 나게 해가지고 막 몸에 감기가 뭐지? 감기를 뭐라 그래? 감기를 다른 말로 뭐라 그래? 하나님의 선물인데 감기가 인체에. 지금 우리나라가 미군하고 한미군사 훈련해야 하네 우리 몸에 면역훈련시키는 거야. 감기가 딱 들어오면은 몸에 모든 면역세포들이 훈련을 받으러 가. 그래 그래 그래 전 몸이 비상상태가 돌입해 가지고 훈련을 하는 거요.
그거를 자주 알수록 그 사람은 훈련이 잘 돼 있어 안 돼 있어 면역세포 그래 그래 근데 그래서 옛날에 보면. 옛날에 보면 아이고 어디서 가세요? 아니 강의 다 뻔다. 어디 갔다 왔어?. 어 옛날에 보면 곰보 된 사람 있잖아 몸에 천두 앓는 사람은 병 안 걸려 그래야 그래. 천두를 앓기 때문에 훈련을 그건 대형 훈련을 한 거야 그다음부터 몸이 강철이 돼 감기가 마찬가지야.
감기를 100번 걸린 사람하고 감기를 10번 걸린 사람 차이를 100번 걸린 사람이 몸이 훨씬 좋은 거야. 면역체계가 훈련이 잘 돼있어 그래서 감기에 안거리는 사람이 전부 다 암이 걸려요. 그래서 어린애는 감기가 노다지 걸리는 거야 감기를 걸려야 어린애들이 살아요. 그냥 그래 어린애들이 면역이 없어서 감기 걸려 알아? 하늘에서 어린애를 보호해 주더라고 감기를 걸려줘 해 주더라고 그러면 어린애 세포가 어떻게 돼? 계속 훈련하는 거야 근데 거기다가 훈련을 못하게 약을 탁 항디아스타민제를 줘 버리거든.
그 감기약에 들어가 있는 주성분이 항디아스타민이야. 항디아스타민제를 주면 콩팥이 콩팥이 죽어요. 공파시 죽고 간 버리고 내가 나빠지고 이래 근데 이 약을 모두 내 사람한테 주는 거야 의사들이 감기약을 그럼 어떻게 돼 그냥 우리나라 애들은. 병원에 자주 갈수록 병신 되는 거지 그럼 나중에 애들이 커가지고 힘이 뭐가 있냐 갑자기 말이야 콩팥이 나빠져가지고 말이야.
이 좀 뭐야 그거 뭐죠 뭐죠 피 걸러누고 있잖아 그걸 해야 돼. 초소해야 돼 이래서 항디아스타민이나 이런 거를 이거는 콧물 안 나게 하고. 해열하고 막 이렇게 하는 거거든 이런 거에다가 이런 거를 애들한테 자꾸 주니까. 하늘에서는 어처구니가 없지 아니 애들 구해주려고 감기를 위해서 넣어주는데 면역 강하죠.
그게 뭐 그걸 못하게 해야 열을 막 꺼집어 내려버리는 거야 인체 열을. 해열제 맞으면 어떻게 돼요? 열이 좀 상승돼 가지고 인체가 훈련을 몸이 막 훈련을 하고 있는데 열을 다 꺼지면 내버려요. 그러면 애가 어떻게 돼요? 제대로 강화가 되지가 않아요. 원래 늦게 온 사람이 더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감기가 한번 걸리면 감기는 바이러스고 감기는 이 바이러스 구는 인간이 잡지 못하게 에이저근처럼 인간이 못 건드리게 노타치를 해놨다. 알겠죠? 그래서 지금 현대광에도 바이러스 감기 바이러스를 찾아내지 못해.. 그 신의 전략이야 여러분들 몸을 건강해 주는 라는 건데 그걸 자꾸 약을 먹어버리고 어떻게 돼 감기 걸리면 절대 약을 보면 안 되고 우유 한잔 딱 먹고. 그냥 정상적으로 일을 해야 돼 알아나라고 비운해 가면 안 되는 거야 근데 어린애가 감기인데 너무 열이 많다 이럴 때는 약간 열리는 약을 조금 줄 수 있는데 그건 많이 먹으면 안 돼. 참고로 하고, 의사들이 되게 싫어하겠다..
독감은? 바이러스가 아니라 뭐지? 독감은? 세균? 그래 세균은 세균인데 무슨 세균이냐? 왜 독감 예방주사가 나왔어? 독감은 예방주사가 나왔어 안 나왔어?. 균이 잘 발견된 거야. 독감은 감기가 아니야. 독감균은 무슨 균이라고 그래?. 인플루엔자야. 인플루엔자라는 균은 발견이 됐어.. 됐어. 독감을 일으켜. 그걸 잡아버린 거야. 그걸 만들어 가지고 싹 약하게 해가지고 주사 놔버리면 독감이 예강해..
바이러스는 안 되는 거야. 바이러스는.. 그래서 그때 내가 중국 이 놈이 러시아 여러분들이 100% 반대야..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될 것 같아 러시아 대사가 UN대사가 있어요 UN대사 UN대사가 비행기를 타는 기준에 배탈을 심하게 낳아가지고. 정신이 오락하게 하는 말이었어 그것도 미리 남은 다른 사람을 보내니까 출발하는지 직전에 쓰러뜨려 버리는 거지.
어떻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갑자기 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복턱이나 못 타 버리니까 다른 사람이 대신 갈 수가 없는 거예요. 중국에서 이미 이 사람이 비행기 달려가는데 그렇게 되어 버리게 만들어 놔야 될 거 아니야 그래가 그 사람을 수돕시켰어 그 사람 이름이 모르도뿌죠?. 그 모르도뿌가 그렇게 됐는데 이 사람을 일단 정지시켰어. 그러니까 중국은 어떻게 됐어? 중국의 유엔 대사는.
머리 속에 들어가서 미국 중국의 유엔 대사도 정신이 오락하게 해 버린 거야 왜?. 기껀 해버리게 하는 거예요 기껀 만약에 이때 이 사람의 뇌를 기껀 안 하게 했다면. 우리는 지금 적화되어 있어요 미국도 못 들어오고 아무 군데도 못 들어와 그래야 그래요 이 사람 하나가. 자 여기는 안 오니깐 기껀 이 되는 거야 자동 그래야 그래요 불참은 기껀이야 자동 기껀이야 유엔 헌장에.
유엔 헌법에 불참한 기권이야. 그래 그래요. 기권으로 봐. 전화로 말이야.. 아 우리는 못 보낸다. 이렇게 전화로 다 해도 안 되고 직접 와서 투표를. 해야 돼. 근데 와서 투표를 안 하면 뭐예요? 기권이야. 기권. 중국이 기권해 버려. 그러니까 전 세계 군대가. 최상의 18개 국가에서 150만 명이 18개.
처음에 16개인데 두개가 더 나비 부드러워. 그게 호갱정 탄생을 축하하러 전세에서 몰려오게 만든 거야. 그래서 150만 명이 전세에서 한국으로 몰려온 거야. 물불듯이 그러니까 이 때가 아슬아슬해서 안 했어? 아슬아슬해서. 그래서 이 사람을 쓰러뜨리고 나서 중국을.
중국 이 대사를 정신이 혼미하게 해서 기근하게 만들어 버린 거야. 그래서 이것은 이 사건은 여러분들의 세계에서는 믿을 수가 없는 사건이야.. 영적인 사건이라 한반도 전쟁을 막은 것도 영적인 사건이고 이게 전부 영적인 사건이야 그게 아까 그 이야기에 에덴 동방에 에덴이 포함된 이야기란 말이야 그 엄청난 이야기야 이거를 지금 역사학자들은 뭐 어떻게 그렇게 전 세계가 잘 봐요 이 세계나라가 찬성하는 데 말해도 사실 1년 정도 거죠. 그래야 그래요 한반도에 군대를 보냈다 말자 그거 그 나라에서 또 국회를 통과해야 돼 그래야 그래 그것이 1년 걸리는데 그것을 그냥 단 하루 이틀 만에 팍 결정 내리게 만든 장본인이야. 그래야 돼요. 이런 비밀을 아무도 몰라요..
이게 아니 우리가 월남 바벼감대도 몇 년이 걸렸어요. 우리 여야가 반대하고 난리 굳이 나는데. 그걸 어떻게 한두 시간 만에 결정을 해가지고 결정할 수 있냐. 그리고 이 소련하고 중국이 그 당시 힘이. 이 러시아가 지금은 러시아지만 그때는 뭐예요? 소련이야 소련.. 나라 이름이 소련이었어. 소련이 미국하고 막상막하여 나라였어. 스탈린이 이런 힘이 있는 나라가 반대를 못하게 만들어버린 거야. 이게 영적인 일이란 말이야. 영적인. 그래서 우리나라가 구사일생으로 살았는데.
그 공로자를 보고 미쳤다 뭐 어쩌다 일삼는 사람은 다 망해 나중에.. 예사여행이 아니야. 내가 중당천에서 나온 사람인데. 여기 나오자마자 축하객이 전 세계에서 150만 명이 몰려온 거야 그게 여기가 여기가 맞아맞아. 이것은 기적이야 다섯 개 나라가 연합을 해서 군대를 보낸다 그거 쉬운 일이 아니야 뭐 그 기미가 없어지나?.
아는 사람 아는 사람이 있어요? 기미 초콜릿? 가나 초콜릿은 있지.. 이게 뭐가 달라요?. 박 회장님. 그건 좀 잘 아는 것 같은데. 대답을 안 해? 전 처음 들어봤어요. 미국 무대 옆에 가면 지나가면 트럭 지나가는데 아 기브미?. 기브미?.
어, 미국 사람한테 기브미 초콜릿 그러면 무슨 말인지 몰라요.. 아, 그러니까.. 미국 사람한테 기브미 초콜릿 그러면 쟤가 뭐라고 그러면 모른다고요. 기미 초콜릿 그래야 이게 기브미로 들리는 거예요.. 걔들은 그래 안 그래? 그 애들이 김이 초콜릿 그래야지 기붐이 초콜릿 그러면 이게 무슨 말이지.
우리는 기붐이 그럴 거 아니야 버어 이런게 들어가면 안돼 기미 이래야지 그 애들은 버어가 발음이 없어요. 그래 그래 기미 초콜릿 그래 애들 초콜릿 달라고 주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가난하던 시절이 있었단 말이야. 요새는 뭐 가난 초콜릿 이거는 가난 초콜릿이지 가난한 게 얻어 먹었으니까 그래서 내가 혹시 안 한 번을 보내고 김이 줘 보래. 알겠어?.
그래서 뭐 김이 한 대 묻는 거야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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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운명과 진리
- 유물론과 유심론의 이해
인류는 현재 유물론에 깊이 빠져 있다. 물질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사고방식이다. 그러나 유물론의 밑바닥에는 유심론이 존재한다. 유물론에서 유심론으로 나아가는 것이 선진국으로 가는 길이다.
주자의 팔조목과 물질의 중요성
주자의 팔조목 중 첫 번째는 격물(格物)이다. 이는 물질을 탐구하고 이해하는 것을 의미한다. 물질이 먼저 존재해야 유심론적 사고와 바른 마음(정심)이 나올 수 있다. 물질이 없으면 바른 마음을 가질 수 없다.
격물(格物): 물질을 탐구하고 이해함.
치지(致知): 지식을 쌓음.
성의(誠意): 뜻을 세움.
정심(正心): 바른 마음을 가짐.
수신(修身): 자신을 닦음.
제가(齊家): 가정을 다스림.
치국(治國): 나라를 다스림.
평천하(平天下): 천하를 평정함.
선진국의 길: 물질에서 정신으로
물질적 풍요를 이룬 선진국 사람들은 이제 물질을 넘어 정신적인 가치를 추구한다. 미국의 부자들이 명상을 위해 인도나 티베트 같은 곳으로 가는 현상이 이를 증명한다.
- 모든 것은 허망하다: 범소유상 개시허망
석가모니는 “범소유상 개시허망(凡所有相 皆是虛妄)”이라 하였다. 이는 세상의 모든 물질적 소유와 눈에 보이는 형상은 결국 허망하며 사라진다는 의미이다.
백문이 불여일견, 백견이 불여일각
흔히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고 한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은 ‘백 번 보는 것이 한 번 깨닫는 것만 못하다’고 말한다. 눈에 보이는 것은 허망하며, 진정한 가치는 체험을 통해 깨닫는 데 있다.
물질의 한계: 다이아몬드를 백 번 보아도 그것이 진짜인지 유리인지 알 수 없다. 전문 감정사의 감정을 통해서만 진위를 알 수 있다.
인간 관계의 깨달음: 결혼 생활을 통해 배우자의 진면목을 깨닫는 것처럼, 인간 관계에서도 직접적인 체험을 통해 진실을 알게 된다.
인간 감정사: 사람을 제대로 판단하기 위해서는 ‘인간 감정사’가 되어야 한다.
대장부의 8단계 안목
대장부가 갖춰야 할 8가지 안목은 다음과 같다.
격물: 물질을 탐구함.
치지: 지식을 쌓음.
성의: 뜻을 세움.
정심: 마음의 준비를 함.
수신: 이웃과 사회를 위해 봉사함.
제가: 나라를 다스림.
치국: 국가를 통치함.
평천하: 세계를 통치함.
이 8단계는 유물론에서 시작하여 유심론으로 나아가 궁극적으로 천하를 평정하는 과정이다.
- 운명과 꿈의 종류
꿈의 세 가지 종류
허경영 선생은 꿈을 세 가지로 분류한다.
자각몽(自覺夢):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뇌를 순화하는 꿈이다. 뇌는 1초에 12번의 뇌파로 스스로를 정화한다.
예지몽(豫知夢): 미래를 예견하는 꿈이다. 선한 행동을 한 사람에게 신이 보답으로 좋은 일을 알려준다.
로또 당첨 사례: 시아버지의 묘를 잘 모시고 자식들을 훌륭하게 키운 한 여인이 꿈에서 조상에게 봉투를 받고 로또에 당첨된 사례가 있다.
몽유몽(夢遊夢): 꿈속에서 현실처럼 행동하는 꿈이다. 이는 꿈과 현실을 착각하는 상태로, 정신병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
운명 개척의 가능성
운명은 어느 정도 개척이 가능하다. 과거에는 신이 인간의 수명에 절대적으로 관여했지만, 의학의 발달로 인간의 재량권이 늘어났다.
관동대지진 사례: 1923년 관동대지진 당시, 원칙대로 기초 공사를 2년간 진행한 한 건물이 무너지지 않고 살아남았다. 이는 성실한 노력이 운명을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준다.
- 지구와 생명체로서의 우주
지구는 살아있는 생명체
지구는 퍼즐처럼 여러 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지구가 살아있는 생명체임을 나타낸다. 지구 내부의 마그마는 뇌의 활동과 유사하다.
모든 물질은 생명체
나무가 해를 향해 기울어지는 것처럼, 모든 생명체는 의식을 가지고 반응한다. 심지어 무생물로 보이는 컵이나 종이도 생명체처럼 인식하고 반응한다.
물질에 대한 태도: 물질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는 태도는 좋은 기운을 불러오지만, 함부로 대하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조상의 유물: 조상이 남긴 유물을 소중히 보관하고 기억하는 것은 유심론에 가까운 행동이다.
- 사회 계급과 유물론의 문제점
한국 사회의 계급 변화
과거 한국 사회는 사농공상(士農工商)의 4계급 체제였다. 그러나 현대 사회는 돈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계급 체제로 변화했다.
사(士) 계급의 변화: 과거의 선비 계급은 변호사, 세무사 등 전문직으로 바뀌었으나, 이들 역시 물질적 가치에 매몰되어 있다.
사(師) 계급의 부상: 교사, 의사 등 ‘사’ 자가 붙는 직업이 존경받는 시대가 되었지만, 이들 역시 유물론적 사고에 빠져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다.
유물론에 빠진 사회의 위험성
유물론에 빠진 사회는 원칙과 윤리가 무너져 부패하고 위험해진다. 원자력 발전소 비리처럼, 물질적 이익을 좇는 행위는 국가적 재앙을 초래할 수 있다.
인도의 카스트 제도와 내세관
인도의 카스트 제도는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의 4계급으로 나뉜다. 특히 수드라 계급은 인도 인구의 99%를 차지하며, 현세의 가난을 내세의 행복으로 연결시키는 독특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가난의 미덕: 인도 사람들은 현세에서 가난하게 고행하면 다음 생에 상위 계급으로 환생한다고 믿는다.
행복 지수: 이러한 내세관 때문에 인도 사람들은 가난함에도 불구하고 세계에서 행복 지수가 가장 높다.
- 기업 경영과 세습 제도의 중요성
재벌 경영의 특성
재벌은 세습 제도로 운영될 때 가장 바람직하다. 자식이 기업을 물려받으면 아버지의 업적을 욕되게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며, 기업의 신용을 지키고 부도를 막는다.
유한양행 사례: 유일한 박사가 유한양행의 지분을 사회에 기부하고 자식에게 물려주지 않자, 회사는 결국 쇠퇴했다. 이는 혈육 경영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민주주의의 한계: 민주주의가 모든 분야에서 최고는 아니다. 기업 경영에서는 혈육 세습이 국가적으로 유익할 수 있다.
- 약육강식 시대의 종말과 공존공영의 시대
약육강식(弱肉強食)의 유물론
현재 유물론 시대는 약육강식의 법칙이 지배한다.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잡아먹는 동물의 생존 방식과 같다.
공존공영(共存共榮)의 유심론
이러한 약육강식의 시대를 마감하고 공존공영의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 이는 유심론적 사고방식으로, 서로 돕고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어음 제도 폐지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경제 정책으로 어음 제도를 폐지할 것을 주장한다. 어음은 약육강식의 폐해를 심화시키는 구시대적 제도이다.
- 믿음과 영적인 사건
신뢰와 믿음의 차이
신뢰는 믿을 수 있는 것을 믿는 것이지만, 믿음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것을 믿는 것이다. 허경영 선생의 존재와 그가 행하는 기적들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영적인 현상이다.
한반도의 에덴 동산
한반도는 성경에 나오는 에덴 동산과 유사한 지형을 가지고 있다. 백두산은 사람의 머리 형상이며, 갈비뼈 형상의 산맥들이 뻗어 있다.
서울의 의미: 서울은 백두산의 갈비뼈에서 태어난 곳으로, 허경영 선생이 태어난 곳이다.
네 개의 강: 성경의 에덴 동산에서 흘러나오는 네 개의 강(비손, 기혼, 힛데겔, 유브라데)은 한반도의 청천강, 압록강, 송화강과 연결된다.
중랑천의 눈물: 중랑천은 예수의 제자들과 석가모니의 제자들이 흘리는 눈물이 모여 흐르는 강이다.
6.25 전쟁과 허경영 선생의 탄생
허경영 선생은 1950년 1월 1일생으로, 6.25 전쟁 발발 직전에 태어났다. 6.25 전쟁 당시 유엔군이 신속하게 참전한 것은 허경영 선생의 영적인 힘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유엔군의 기적적인 참전: 미국 25사단이 5일 만에 한반도에 투입되고, 전 세계 18개국에서 180만 명의 유엔군이 참전한 것은 기적적인 일이다.
소련의 기권: 소련의 유엔 대사가 갑작스러운 병으로 투표에 불참하여 중국과 소련의 반대를 막은 것도 영적인 사건이다.
- 건강과 면역력: 감기의 선물
감기는 하늘의 선물
감기는 인체에 면역 훈련을 시키는 하늘의 선물이다. 1년에 12번 정도 감기에 걸리는 것이 정상적인 면역 활동이다.
면역 훈련: 감기 바이러스가 침투하면 몸의 면역 세포들이 훈련을 받으며 강화된다.
감기약의 위험성: 감기약을 복용하여 열을 억지로 내리면 면역 체계의 훈련을 방해하고, 콩팥 등 장기에 해로울 수 있다.
독감과의 차이: 감기는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치료제가 없지만, 독감은 인플루엔자 균에 의한 것으로 예방 주사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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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물론과 유심론: 물질을 넘어선 깨달음
사람들은 현재 유물론에 빠져 있다. 유물론의 밑바닥에는 물질이 존재한다. 지난 강연에서 유심론과 유물론의 차이를 설명했다. 교회나 절에 가서 물질을 많이 내면 축복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21세기는 유물론에 빠져 있으며, 유물론에서 유심론으로 나아가는 중이다. 이것이 선진국으로 가는 길이다. 산업을 발전시켜 물질을 모으고 교육을 받았다. 과거에는 돈이 없어 교육을 받지 못했기에, 산업을 통해 물질을 축적한 후 학문을 탐구했다.
주자의 팔조목 중 첫 번째는 격물(格物)이다 . 물질이 먼저이고, 그 다음에 치지(致知)가 온다 . 이후 유심론을 행하는 것이 순서이다. 다음으로는 뜻이 나와야 하고, 바른 마음인 정심(正心)이 나온다 . 물질 없이는 바른 마음이 나올 수 없다 . 당장 먹고 살 것이 없으면 아무리 마음을 바르게 쓰려 해도 불안감을 떨칠 수 없다 . 주자의 팔조목은 인간이 갖춰야 할 여덟 가지 덕목으로, 물질이 첫 번째이고 지식이 두 번째이다 . 과거에는 돈이 없어 공부를 못 했고, 학교 시설도 열악했다 . 산업 발전을 통해 돈을 벌고 고급 지식을 배우게 되자, 미국의 재벌들은 인도로 향한다 . 물질을 정복하고 나니 유물론을 넘어 마음의 중요성을 깨닫고 명상하러 가는 것이다 . 선진국 사람들은 명상하러 많이 가며, 부자일수록 인도나 티베트 같은 곳에서 명상한다 .
이것이 1단계에서 2단계, 그리고 3단계로 나아가는 과정이다 . 지식을 배우고 나면 뜻을 세워야 하고, 그 다음에는 정신적인 경지에 이른다 . 다섯 번째는 수신(修身)이다 .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가 여덟 번째 단계이다 . 세상을 통일하는 것이다 . 격물은 인간의 기본 단위이며, 지식을 쌓고 뜻을 세우며 정신적인 지도자가 되어 세상을 다스리는 것이 대장부의 길이다 . 수신은 자기 몸을 닦는 것이 아니라, 격물, 치지, 성의, 정심이 몸을 닦는 것이다 . 수신은 다른 사람들을 다스리고 따르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 군수, 도지사, 대통령, 그리고 세상을 다스리는 평천하에 이르는 것이 대장부가 거쳐야 할 8단계 안목이다 .
대장부가 갖춰야 할 8가지 중요한 안목 중 유물론이 첫 번째이고, 유심론이 두 번째이다 . 천하를 평정하면 유신, 즉 하나님의 뜻에 이르게 된다 . 금강경에 나오는 구절처럼, “범소유상 개시허망(凡所有相 皆是虛妄)”은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허망하다는 뜻이다 .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는 말처럼,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결국 사라진다 . 죽음의 순간이 오면 모든 것이 허망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
백견이 불여일견(百見不如一見)은 백 번 보는 것보다 한 번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 다이아몬드를 백 번 본다고 해도 그것이 진짜인지 유리인지 알 수 없다 . 눈으로 보는 한계는 사람들을 속인다 . 결혼 생활을 통해 배우자를 깨닫는 것처럼, 백 번 보는 것보다 한 번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 모든 인간의 모습이나 물질은 허망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물질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고, 곧 부처를 보는 것이다 .
백행이 불여일각(百行不如一覺)은 백 번 행동하는 것보다 한 번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 사람의 행실을 보고 깨닫는 것이다 . 현재 인간들은 대부분 유물론에 빠져 있지만, 물질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기에 물질을 준비했다 . 그러나 물질에만 계속 매달리면 인간의 발전은 없다 . 자식들에게 재산 상속만 시키다가 끝나는 것이다 . 어떤 부자는 자식들의 싸움을 막기 위해 재산을 대학에 기부하고 양로원에 들어가기도 한다 . 자식들에게 먹고 살 것을 주는 것은 좋지만, 너무 많은 돈을 주는 것은 위험하다 .
- 운명과 꿈: 선행과 예지몽의 연결
강원도 춘천에서 경찰 순경이 복권에 당첨되어 450억을 받고 외국으로 떠난 사건이 있었다 . 또한, 30살에 과부가 되어 다섯 아이를 키우고 시부모와 남편의 묘를 잘 모신 한 아주머니가 있었다 . 이 아주머니는 자기 집 없이 전세로 살았는데, 꿈에 시아버지가 나타나 봉투 두 개를 주며 좋은 일에 쓰라고 했다 . 아침에 일어나 복권을 샀고, 200억에 당첨되었다 . 100억은 좋은 일에 쓰고 100억은 가족을 위해 사용했다 . 꿈에 조상이 나타나 무엇인가를 주면 로또 복권 당첨과 같은 좋은 일이 일어난다 .
꿈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첫 번째는 자각몽(自覺夢)이다 .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때 뇌가 스스로 정화 작용을 하는 꿈이다 . 뇌는 1초에 12번의 뇌파를 발생시켜 스스로를 순화시킨다 . 뇌파가 멈추면 뇌사 상태가 된다 . 자각몽은 뇌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과정이다 . 두 번째는 예지몽(預知夢)이다 . 착한 일을 한 사람에게 신이 돈 봉투를 주듯이, 미래를 예지하는 꿈이다 . 신이 없다면 이런 꿈을 꿀 수 없다 . 시아버지가 며느리에게 나타나 보답하는 꿈처럼, 선한 행동에 대한 보상이 예지몽으로 나타난다 . 백 번 꿈을 꾸는 것보다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 . 이 아주머니는 꿈이 신기하여 로또를 샀고, 이것이 예지몽이다 . 악한 일을 하는 자에게는 악몽만 오지만, 선한 일을 하는 자에게는 예지몽이 온다 .
일일행선(日日行善)은 매일 선한 일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 선한 일을 하는 자는 눈에 보이지 않아도 복이 쌓여 결국 보답을 받는다 . 이 아주머니의 집안은 그 후로 매우 좋아졌다 . 반대로 악을 행하는 자는 결국 망하게 된다 . 선한 일을 하는 자는 유물론에 머물지 않고 유심론을 깨달아 선한 행동을 하면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
운명은 개척이 가능하다 . 신은 인간의 수명에 직접 관여하지만, 과학의 발달로 인간의 운명 재량권이 늘어났다 . 의학의 발달로 죽어야 할 사람들이 살게 되면서 인간의 재량권이 높아지고 있다 .
- 관동대지진과 제국호텔: 원칙을 지킨 자의 운명
1923년 9월 1일, 일본 도쿄에서 관동대지진이 발생하여 14만 명이 사망했다 . 당시 대부분의 빌딩이 무너졌지만, 단 하나의 빌딩만은 무너지지 않았다 . 그 빌딩은 기초 공사를 2년 동안 진행하여 동네 사람들의 비난을 받았던 건물이었다 . 그러나 지진이 발생하자 그 건물만 남고 모든 건물이 무너졌다 . 사람들은 그 건축가에게만 집을 지어달라고 요청했다 . 원칙대로 집을 지은 사람은 흔들림 속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는다 . 지금은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있지만, 실제로는 존재한다 . 로또 당첨 사례처럼 예지몽이 존재한다 .
세 번째 꿈은 몽유몽(夢遊夢)이다 . 꿈속에서 실제 행동을 하는 것으로, 꿈과 현실을 착각하는 상태이다 . 몽유몽을 꾸는 사람은 정신병자로 분류되지만, 보통 사람도 한 번쯤 경험할 수 있다 . 운명은 하늘이 지진을 일으켜도 피할 수 있다 . 성실하게 원칙대로 지은 건물은 무너지지 않는다 . 제국호텔은 사람들이 흉을 보던 건물이었지만, 지진에 무너지지 않아 건축가가 성공하게 되었다 . 일본은 무너지지 않는 건물을 지은 사람에게 건축을 의뢰한다 . 운명은 어느 정도 바꿀 수 있다 .
- 지구와 생명체: 모든 존재의 상호작용
우리나라 아파트는 진도 7까지 견디지만, 진도 8, 9가 되면 무너진다 . 일본 열도는 태평양판에 걸쳐 있고, 우리나라는 아시아판에 위치한다 . 지구는 퍼즐처럼 조각들로 이루어져 있다 . 지구는 생명체이기 때문에 퍼즐 형태로 되어 있다 . 지구 내부에는 마그마가 있고, 뇌처럼 각 판으로 연결되어 있다 . 우주 또한 은하계들이 연결되어 무한대로 존재한다 .
지구는 생명체로서 스스로 무게를 조절한다 . 나무도 생명체처럼 해를 향해 기울어지는 등 스스로 판단한다 . 학자들은 나무에 의식이 없다고 보지만, 나무는 모든 것을 인식한다 . 심지어 물질에도 감정이 있어, 욕을 하거나 함부로 대하면 나쁜 영향을 미친다 . 컵을 던지면 재물운이 사라지는 것처럼, 모든 물질을 소중히 다루어야 한다 . 지구도 하나의 생명체이며, 모든 것을 인식한다 . 조상이 물려준 유물도 소중히 생각해야 한다 . 유물을 잘 보관하고 돌보는 아들이 성공하며, 이는 유심론에 가까운 사람이다 . 유물론에 매여 있는 젊은이들은 조심해야 한다 .
- 사회 계급과 운명: 선행과 악행의 결과
선행과 악행은 하늘에서 항상 체크하며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한다 . 어리석은 사람만이 이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려면 아직 멀었다 . 과거에는 사농공상(士農工商)의 4계급이 있었고, 상업에 종사하는 사람을 천하게 여겼다 . 지금은 계급이 바뀌어 돈이 가장 중요해졌다 .
현재 우리나라는 ‘사’자 직업이 세상을 이끌어간다 . 변호사, 세무사, 검사, 판사, 대사, 의사, 교사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 이들은 나라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진리보다는 물질에 빠져 있다 . 이들에게는 신이 없으며, 돈에 따라 움직인다 . 원자력 발전소의 뇌물 사건처럼 원칙이 사라진 사회이다 . 이러한 사회를 바로잡아야 한다 . 교사들도 젊은 세대를 잘못 가르치고 있다 . 유물론에 빠진 사람들을 고쳐야 한다 .
인도에는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의 4계급이 있다 . 수드라는 천민으로 인도 인구의 99%를 차지한다 . 이들은 GDP가 아무리 올라도 생활 수준이 나아지지 않는다 . 인도의 서민들은 현세에서 잘 살면 다음 생에 수드라로 태어난다고 믿기 때문에 돈이 생기면 없애려고 노력한다 . 가난하게 고행하며 사는 것을 낙으로 여기고, 다음 생에 브라만이나 크샤트리아로 환생하기를 바란다 . 이러한 정신세계는 물질을 초월하게 만든다 . 물질을 항상 경계해야 한다 .
- 재벌 경영과 세습 제도: 유한양행의 사례
동양그룹 회장의 사위는 오리온 회장의 딸과 결혼하여 동양그룹을 인수했다 . 아들과 사위의 차이는 크다 . 아들은 아버지의 업적을 욕되게 하지 않으려 노력하며 기업의 신용을 지킨다 . 재벌은 민주화되면 망하고, 세습 제도로 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 서양에서도 록펠러 가문처럼 세습 제도가 효과적임을 깨달았다 . 자식이 기업을 맡으면 아버지의 업적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회사를 잘 운영한다 . 큰 재벌일수록 혈육이 경영할 때 국가적으로 유익하다 . 사위들은 공돈이라고 생각하여 기업을 소홀히 할 수 있다 .
유일한 박사는 유한양행의 모든 지분을 사회에 기부하고 자식에게는 한 푼도 주지 않았다 . 그 결과 유한양행은 재계 순위 1위에서 꼴찌로 전락했다 . 자식이 경영했더라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 혈육이 경영할 때 회사가 더 잘 된다 . 삼성이나 LG처럼 경영 수업을 제대로 받은 아들들이 경영하는 기업은 망하지 않는다 . 민주주의가 항상 최고는 아니다 .
인도 사람들은 가난을 행복으로 여기고 내세를 생각하며 산다 . 현세에서 고통스러워할 필요가 없으며, 복이 쌓인다고 생각한다 . 만족하고 양보하면 다음 생에 귀족으로 태어난다 . 인도 사람들의 삶의 방식은 매우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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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과 예지몽: 하늘의 선물
하늘이 사랑하는 사람은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이다 .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은 밤에 잠을 자다가도 복을 받는다 . 로또 당첨처럼 예지몽을 통해 복을 받기도 한다 . 비행기 사고를 피하게 해주거나, 복권을 사라고 알려주는 등 예지를 통해 착한 사람을 보호한다 . 잠을 자면서도 복을 받는 것이다 . 꿈을 꾸게 해주는 것도 복을 주는 것이다 . -
약육강식과 공존공영: 유물론 시대의 종말
유물론 시대에는 좋다고 구하고 보면 고통이 따른다 . 반갑다고 만나도 결국 미워지는 부부나 연인 관계처럼, 생사의 윤회법과 같다 . 자동차를 가지고 고생하다가 운전수가 자동차에서 해방될 때를 대비해야 한다 .
현재 유물 시대는 약육강식(弱肉強食)의 시대이다 . 약한 자가 강한 자에게 잡아먹히는 동물의 생존 방식이다 . 삼성과 같은 대기업이 작은 기업을 잡아먹는 것과 같다 . 이러한 시대를 마감해야 한다 . 식물은 생존 경쟁을 하지만, 인간은 공존공영(共存共榮)해야 한다 . 서로 돕고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 약육강식의 시대는 유신론과 맞지 않는다 . 대기업도 이러한 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 중 하나는 어음 제도를 없애는 것이다 . 어음은 약자들을 착취하는 구조이며, 다른 나라에는 없는 일본 식민지 시대의 잔재이다 . 어음 제도가 없어져야 불상사가 줄어든다 . 큰 고기가 작은 고기를 잡아먹는 약육강식의 시대는 끝나야 한다 . 약한 사람은 강한 사람의 밥이 되는 시대이다 . 공존공영의 시대는 유신론과 연결된다 . 신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공존공영은 불가능하다 .
- 믿음과 영적인 사건: 허경영의 역할
믿을 수 있는 것을 믿는 것은 신뢰(信賴)이다 . 그러나 신은 믿을 수 없는 일을 행한다 . 처녀가 아이를 낳는 것, 눈빛으로 병을 고치는 것 등은 과학적으로 믿을 수 없는 일이다 . 유신론은 믿을 수 없는 것을 믿는 것이다 .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힘이 오고, 이름을 부르면 행운이 오며, 죽을 때 허경영을 부르면 좋은 곳으로 간다는 것은 믿을 수 없는 일이다 . 허경영은 신이 인간으로 화한 화신(化身)이다 . 기독교의 메시아, 불교의 미륵과 같다 .
백두산은 사람의 형상을 하고 있으며, 갈비뼈는 서울을 의미한다 . 성경에서 갈비뼈를 취해 여자를 만들었듯이, 서울에서 허경영이 태어났다 . 한반도는 에덴동산이며, 동방에서 실현되는 에덴이다 . 백두대간을 따라 흐르는 강들은 성경의 비손강, 힛데겔강, 기혼강, 유브라데강과 일치한다 . 에덴에서 갈비뼈를 취한 곳이 서울이며, 거기서 허경영이 태어난다 . 창세기 2장 10절에 나오는 에덴에서 강이 나와 동산을 적시고 동서남북으로 흘러가는 모습이 한반도와 일치한다 .
이러한 강의 내용은 허경영이 직접 설명한 것이다 . 동방에서 메시아가 와서 세계를 다시 만드는 에덴이 된다는 발원지가 바로 이곳이다 . 한반도는 사람 인(人)자 모양이며, 머리에 십자가가 되어 있다 . 이는 천지창조보다 더 큰 하나님의 화신이 이곳에서 작업한다는 의미이다 . 도봉산, 불암산, 수락산 등은 예수의 제자들과 석가모니의 제자들이 허경영이 올 때를 준비하고 있는 형상이다 . 중랑천은 제자들이 흘리는 눈물을 의미하며, 그 눈물 속에서 허경영이 태어난다 .
- 6.25 전쟁과 유엔군: 허경영의 탄생과 기적
허경영이 태어난 1950년 1월 1일, 동방 박사들이 그를 환영하러 왔다 . 6.25 전쟁 발발 5일 만에 미국 25사단이 대전까지 도착했고, 전 세계 18개국에서 수백만 명의 유엔군이 한국으로 몰려왔다 . 이는 허경영이 태어나지 않았다면 불가능했을 일이다 . 미국 대통령이 미친 사람처럼 군대를 보내라고 명령한 것은 허경영의 영향이다 . 월남전 파병 결정에 3년이 걸렸던 것과 비교하면 놀라운 속도이다 .
미 25사단은 대전 지역에서 북한 주력군과 맞서 싸워 전멸했지만, 이로 인해 북한군의 남하 속도가 늦춰져 낙동강 전선을 방어할 시간을 벌었다 . 이때 맥아더 장군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킨 것도 천우신조이다 . 허경영이 태어나면서 하늘이 전 세계 군대를 움직여 남한을 도운 것이다 . 유엔군이 한국에 온 것도 허경영 때문이며, 유엔 본부를 한국으로 가져와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도 허경영이다 . 허경영은 한 살 때 전 세계 대통령들을 움직여 유엔군을 불렀다 .
유엔은 1945년에 창설되었고, 1950년 6.25 전쟁에 참전했다 . 유엔 헌장이 만들어지자마자 전 세계 군대가 한국으로 온 것은 기적이다 . 허경영이 태어나자마자 북한군을 막기 위해 전 세계 군대가 움직인 것이다 . 동방의 에덴인 한국이 구해진 것은 허경영 덕분이다 . 북한이 현재 절에 있는 것도 다 이유가 있으며, 분단은 계획된 것이다 .
- 인체와 자연의 진동: 감기의 선물
심장은 1초에 1.2번 진동하고, 눈은 1분에 12번 깜빡여야 한다 . 눈을 적게 깜빡이면 눈병이 생긴다 . 인간의 몸에는 1년에 12번 태풍, 즉 감기가 와야 한다 . 감기가 자주 걸리는 사람은 정상적인 사람이며, 감기가 오지 않으면 뇌졸중으로 죽을 수 있다 . 골골하는 사람은 오히려 오래 산다 .
지구도 1년에 10번 정도 태풍이 와서 바닷물을 뒤집어엎어야 썩지 않는다 . 이처럼 인체, 뇌, 심장, 눈에도 진동이 필요하다 . 감기는 인체에 면역 훈련을 시키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 감기가 들어오면 몸의 면역 세포들이 훈련을 받는다 . 감기를 자주 앓을수록 면역 체계가 잘 훈련된다 . 천연두를 앓은 사람은 병에 잘 걸리지 않는 것처럼, 감기도 몸을 강하게 만든다 . 감기를 100번 걸린 사람이 10번 걸린 사람보다 몸이 훨씬 좋다 . 감기에 걸리지 않는 사람이 암에 걸리는 경우가 많다 .
어린아이들은 면역력이 약해 감기에 자주 걸리는데, 이는 하늘이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감기를 통해 면역 훈련을 시키는 것이다 . 그러나 감기약을 먹으면 면역 훈련을 방해하고 콩팥, 간, 뇌 등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 해열제는 인체의 면역 훈련을 방해한다 . 감기는 바이러스이며, 인간이 잡지 못하도록 신이 노터치(No-touch)로 만들어 놓았다 . 감기 바이러스는 현대 과학으로도 찾아내지 못한다 . 감기에 걸리면 약을 먹지 말고 우유 한 잔 마시고 정상적으로 생활해야 한다 . 독감은 감기와 다르며, 인플루엔자 균에 의해 발생하고 예방 주사가 있다 .
- 6.25 전쟁의 영적 개입: 소련과 중국의 기권
25 전쟁 당시 소련과 중국은 유엔군 파병에 반대했다 . 그러나 러시아 유엔 대사가 비행기 탑승 직전 배탈로 쓰러져 유엔 회의에 불참하게 되었다 . 이는 다른 사람이 대신 갈 수 없도록 출발 직전에 쓰러뜨린 것이다 . 중국 유엔 대사도 정신이 혼미해져 기권하게 되었다 . 만약 이때 이들이 기권하지 않았다면 한국은 적화되었을 것이다 . 유엔 헌장에는 불참이 기권으로 간주된다 .
이러한 영적인 사건으로 인해 전 세계 18개국에서 150만 명의 유엔군이 한국으로 몰려와 북한군을 막았다 . 이는 허경영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몰려온 것이다 . 이 사건은 영적인 사건이며, 한반도 전쟁을 막은 것도 영적인 사건이다 . 역사학자들은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한다 . 전 세계 국가들이 군대를 파병하는 데는 보통 1년 정도 걸리지만, 6.25 전쟁 때는 단 하루 이틀 만에 결정되었다 . 소련과 중국의 반대를 막은 것도 영적인 일이다 . 한국이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것은 이러한 영적인 개입 덕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