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5

2013.10.12 895 정직의 진리

💡 오늘의 한 문장
정직은 모든 성공의 기본이며, 진정한 가치와 위상을 만드는 핵심이다.

📝 핵심 내용

  1. 정직의 중요성
    최고의 성공 비법: 하버드 대학이든 어디든 최고의 경영 비법은 정직이며, 인간관계와 회사에서의 성공 또한 정직에 달려있다.
    국가 경영의 핵심: 국가 경영의 최고 비법도 정직이며, 공기업의 방만한 운영과 부채 증가는 정직하지 못한 태도에서 비롯된다.
    공분(公憤)의 의미: 예수가 성전에서 돈 바꾸는 자들을 내쫓은 것처럼, 영혼이 화를 내는 ‘공분’은 개인적인 분노가 아닌, 사회의 부정직함에 대한 분노이다.

  2. 진리의 3대 요소
    종교의 3대 요소:
    계(戒): 도둑질하지 않는 등 계율을 지키는 것
    정(定): 정직함
    혜(慧): 남에게 베푸는 것
    정직함이 없는 베풂은 의미가 없다.
    신앙의 3대 요소:
    믿음: 신앙의 가장 기본
    소망: 믿음이 있을 때 소망이 의미를 가진다.
    사랑: 믿음과 소망이 하나 될 때 진정한 사랑이 가능하다.
    철학의 3대 요소:
    공(空): 비우는 것. 재물, 권세, 명예를 버려야 영생을 얻을 수 있다.
    정(正): 바르게 사는 것. 그러나 공(空)이 없는 정(正)은 존재할 수 없다.
    원(圓): 원만함. 아무리 바른 것도 원만한 인간관계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3. 인간 가치의 3대 요소
    진(眞): 진리를 지키는 것. 인간 가치의 기본이다.
    선(善): 진리를 지킬 때 선해진다.
    미(美): 선할 때 아름다워진다. 진리를 벗어난 아름다움은 진정한 아름다움이 아니다.
    이 세 가지는 서로 연결되어 있어, 하나라도 무너지면 모두 무너진다.

  4. 인간 위상의 3대 요소
    채(體): 타고난 몸과 외모. 전생과 연관이 있다.
    상(相): 인상과 관상. 노력으로 바꿀 수 있다.
    용(用): 행실과 행동. 행실에 따라 위상이 올라가고 내려간다.
    이 세 가지 요소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행실을 바르게 하면 타고난 채상도 변화시킬 수 있다.

📖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예수와 부자 청년: 예수님은 부자 청년에게 영생을 얻으려면 가진 재물을 다 버리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재물, 권세, 명예를 비워야 영생이 가능하다는 ‘공(空)’의 진리를 보여준다.
석가모니와 왕: 석가모니는 왕에게 부처가 되려면 왕위와 모든 것을 버려야 한다고 가르쳤다. 이는 ‘공(空)’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예화이다.
어머니의 희생: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는 ‘어머니’이며, 이는 어머니의 희생적인 사랑과 베풂을 의미한다.

✅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 세 가지를 실천해봅시다.
나의 말과 행동이 정직한지 매일 점검하고, 거짓된 모습은 없는지 돌아보기
내가 가진 재물, 권세, 명예 중 비워야 할 것은 무엇인지 묵상하고, 이를 내려놓는 연습하기
나의 행실이 나의 위상과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성찰하고, 선하고 아름다운 행동을 의식적으로 실천하기

❓ 회고 질문
Q1: 오늘 가르침을 통해 나의 삶에서 ‘정직’이 부족했던 부분은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

Q2: 내가 추구하는 ‘가치’와 ‘위상’은 진정으로 ‘진선미’를 따르고 있는가, 아니면 ‘악추’에 가까운가?

Q3: 나의 ‘우상’은 무엇이며, 이를 내려놓고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

요약

정직이 개인의 성공과 국가 경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비법임. 또한, 종교, 신앙, 철학, 가치, 위상 등 인간 삶의 다양한 측면에서 정직이 어떻게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지 설명한다.

  • 정직: 하버드 대학을 포함한 모든 경영 비법 중 최고로 꼽히는 성공 비법. 인간관계와 회사 성공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 공분(公憤): 개인적인 분노가 아닌, 젊은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영혼이 내는 분노. 예수가 성전에서 돈 바꾸는 자들을 뒤엎은 행위가 공분의 예시이다.
  • 종교의 3대 요소: 계(戒), 정(定), 혜(慧).
    계(戒): 도둑질하지 않는 등 바르게 사는 것.
    정(定): 정직함.
    혜(慧): 남에게 베푸는 것. 정직함이 없는 베풂은 의미 없다.
  • 신앙의 3대 요소: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가 하나 될 때 진정한 신앙이 된다.
  • 철학의 3대 요소: 공(空), 원(圓), 정(正).
    공(空): 비움. 재물, 권세, 명예를 버려야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개념.
    원(圓): 원만함. 아무리 바른 것도 원만한 인간관계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정(正): 정직.
  • 가치의 3대 요소: 진(眞), 선(善), 미(美).
    진(眞): 진리를 지키는 것.
    선(善): 진리를 지킴으로써 선해지는 것.
    미(美): 선함이 아름다움으로 이어진다. 진리를 벗어난 아름다움은 진정한 아름다움이 아니다.
  • 위상의 3대 요소: 채(體), 상(相), 용(用).
    채(體): 타고난 몸의 외형(인상, 관상). 전생과 연관이 있다.
    상(相): 인상. 노력으로 바꿀 수 있는 부분.
    용(用): 행실. 행동에 따라 위상이 오르내리며, 관상과 몸까지 변화시킬 수 있다.
  1. 국가 경영의 문제점 인식

공기업 부채 증가: 공기업 부채 500조 원, 국가 부채 월 700억 원 증가.
공무원의 무책임: 공기업 임원들이 적자를 내도 월급과 보너스를 챙기며 사업 성공에 무관심.
해결책:
적자 발생 시 임원 월급 삭감 및 임원 수 감축.
적자 사업 부서 책임자 해고.
공기업 임원 대상 정신 교육 실시.

  1. 돈과 재물에 대한 관점

화폐 변경: 대통령이 되면 화폐를 변경하여 숨겨둔 비자금을 무효화.
재물에 대한 집착: 재물, 권세, 명예에 대한 집착은 영생을 방해한다.
우상 숭배: 21세기는 자기 몸과 가족을 우상으로 여기는 유물론의 시대.
해결책: 자신의 몸과 재산을 하나님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로 다짐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1. 인간의 존재 가치와 위상

환생과 영생:
환생: 지구에 다시 태어나는 것.
영생: 환생보다 높은 단계.
축생: 환생보다 낮은 단계로, 짐승으로 태어나는 것.
기생: 축생보다 낮은 단계로, 밥 굶는 미생물이나 귀신으로 태어나는 것 (지옥).
상생: 영생보다 높은 단계로, 천상에 태어나는 것 (우주인).
왕생: 극락으로 가는 것.
육도윤회: 불교의 육도윤회는지옥계(地獄界), 아귀계(餓鬼界), 수라계(修羅界), 인간계(人間界), 축생계(畜生界), 인간계(人間界), 천상계(天上界)로 구성되며, 천상계(天上界)가 가장 높은 단계이다.
한민족의 정체성: ‘아’자가 들어가는 모든 단어(아미타불, 아사달, 아담, 아시아 등)는 한민족과 관련이 있으며, 한민족은 세계를 통일하고 변화시킬 위대한 민족이다.
언어의 중요성: 한민족은 한글이라는 세계 최고의 언어를 만들었지만, 유대인은 언어를 만들지 못했다.

인간이 가장 좋아하는 단어:
15가지 인생의 중요한 포인트: 종교의 3대 요소(계, 정, 혜), 신앙의 3대 요소(믿음, 소망, 사랑), 철학의 3대 요소(공, 원, 정), 가치의 3대 요소(진, 선, 미), 위상의 3대 요소(채, 상, 용)를 합한 총 15가지가 인생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이 모든 요소는 정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한자어

정직(正直)-(Honesty)
공분(公憤)-(Public Indignation)
격노(激怒)-(Rage)
쾌락(快樂)-(Pleasure)
재물(財物)-(Wealth)
인격(人格)-(Personality)
경제(經濟)-(Economy)
희생(犧牲)-(Sacrifice)
종교(宗敎)-(Religion)
과학(科學)-(Science)
교육(敎育)-(Education)
신앙(信仰)-(Faith)
믿음(信)-(Trust)
소망(望)-(Hope)
사랑(愛)-(Love)
계(戒)-(Precepts)
정(定)-(Concentration)
혜(慧)-(Wisdom)
철학(哲學)-(Philosophy)
공(空)-(Emptiness)
원(圓)-(Roundness)
정(正)-(Righteousness)
영생(永生)-(Eternal Life)
유물론(唯物論)-(Materialism)
가치(價値)-(Value)
진(眞)-(Truth)
선(善)-(Goodness)
미(美)-(Beauty)
악(惡)-(Evil)
추(醜)-(Ugliness)
위상(位相)-(Status)
체(體)-(Body)
상(相)-(Appearance)
용(用)-(Action)

정직(正直)-(정(正)-right, 직(直)-straight)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principle)
경영(經營)-(경(經)-manage, 영(營)-operate)
흑자(黑字)-(흑(黑)-black, 자(字)-character)
적자(赤字)-(적(赤)-red, 자(字)-character)
분식회계(粉飾會計)-(분(粉)-powder, 식(飾)-decorate, 회(會)-gather, 계(計)-calculate)
국세청(國稅廳)-(국(國)-nation, 세(稅)-tax, 청(廳)-agency)
공기업(公企業)-(공(公)-public, 기(企)-plan, 업(業)-business)
부채(負債)-(부(負)-debt, 채(債)-debt)
외채(外債)-(외(外)-external, 채(債)-debt)
가계부채(家計負債)-(가(家)-family, 계(計)-calculate, 부(負)-debt, 채(債)-debt)
유격교육대(遊擊敎育隊)-(유(遊)-guerrilla, 격(擊)-strike, 교(敎)-teach, 육(育)-nurture, 대(隊)-group)
지자체(自治體)-(지(自)-self, 치(治)-govern, 체(體)-body)
화폐(貨幣)-(화(貨)-goods, 폐(幣)-money)
공분(公憤)-(공(公)-public, 분(憤)-anger)
격노(激怒)-(격(激)-intense, 노(怒)-anger)
신앙(信仰)-(신(信)-faith, 앙(仰)-look up)
철학(哲學)-(철(哲)-wise, 학(學)-study)
영생(永生)-(영(永)-eternal, 생(生)-life)
권세(權勢)-(권(權)-power, 세(勢)-influence)
명예(名譽)-(명(名)-name, 예(譽)-reputation)
시주(施主)-(시(施)-give, 주(主)-master)
우상(偶像)-(우(偶)-idol, 상(像)-image)
유물론(唯物論)-(유(唯)-only, 물(物)-matter, 론(論)-theory)
환생(還生)-(환(還)-return, 생(生)-life)
축생(畜生)-(축(畜)-animal, 생(生)-life)
아귀(餓鬼)-(아(餓)-hungry, 귀(鬼)-ghost)
귀생(鬼生)-(귀(鬼)-ghost, 생(生)-life)
상생(上生)-(상(上)-up, 생(生)-life)
왕생(往生)-(왕(往)-go, 생(生)-life)
극락(極樂)-(극(極)-extreme, 락(樂)-joy)
천상계(天上界)-(천(天)-heaven, 상(上)-above, 계(界)-world)
아미타불(阿彌陀佛)-(아(阿)-prefix, 미(彌)-long, 타(陀)-many, 불(佛)-Buddha)
창조주(創造主)-(창(創)-create, 조(造)-make, 주(主)-lord)
비로자나불(毘盧遮那佛)-(비(毘)-pervade, 로(盧)-light, 차(遮)-cover, 나(那)-that, 불(佛)-Buddha)
육도윤회(六道輪廻)-(육(六)-six, 도(道)-path, 윤(輪)-wheel, 회(廻)-return)
지옥계(地獄界)-(지(地)-earth, 옥(獄)-prison, 계(界)-world)
수라계(修羅界)-(수(修)-cultivate, 라(羅)-net, 계(界)-world)
인계(人界)-(인(人)-human, 계(界)-world)
도읍지(都邑地)-(도(都)-capital, 읍(邑)-town, 지(地)-land)
문명(文明)-(문(文)-culture, 명(明)-bright)
한민족(韓民族)-(한(韓)-Korea, 민(民)-people, 족(族)-race)
메시아(메시아)-(메(메)-Messiah, 시(시)-Messiah, 아(아)-Messiah)
가치(價値)-(가(價)-price, 치(値)-value)
진선미(眞善美)-(진(眞)-truth, 선(善)-good, 미(美)-beauty)
위(僞)-(위(僞)-false)
악(惡)-(악(惡)-evil)
추(醜)-(추(醜)-ugly)
위상(位相)-(위(位)-position, 상(相)-aspect)
체상(體相)-(체(體)-body, 상(相)-aspect)
심상(心相)-(심(心)-heart, 상(相)-aspect)
용(用)-(용(用)-use)

정리

허경영 강연 895회: 정직의 진리 (2013년 10월 12일)

서문
본 기록물은 2013년 10월 12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제895회 강연 ‘정직의 진리’를 담고 있습니다. 이 강연은 개인의 성공과 국가 경영의 핵심 원리로서 정직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종교, 신앙, 철학, 가치, 위상 등 인간 삶의 근본적인 요소들을 정직과 연결하여 심도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본론

제1장. 정직: 성공의 최고 비법
개인과 기업 경영의 핵심 원리
허경영 선생은 세계 최고의 경영 비법이자 성공 비법으로 정직을 강조합니다.
경영학 박사들이 제시하는 수많은 방법론은 거짓이며, 오직 정직만이 궁극적인 성공을 가져온다고 역설합니다.
정직하지 못한 경영의 폐해
동양그룹과 같은 기업들이 실패하는 이유는 최고 경영 비법인 정직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지적합니다.
효성그룹 조홍제 회장의 사례를 들며, 권력자와 가깝다고 세금을 줄이려 하거나 분식회계를 통해 적자를 조작하는 행위는 결국 기업의 몰락을 초래한다고 경고합니다.
국세청은 이러한 불정직한 행위를 모두 파악하고 있으며, 기업이 힘이 약해질 때 한 번에 타격을 가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제2장. 국가 부채와 공기업의 문제점
국가 재정의 위기
대한민국 공기업 부채는 약 500조 원에 달하며, 국가 부채 역시 500조 원입니다.
국민 1인당 천만 원의 빚을 지고 있으며, 공기업 부채는 매월 약 700억 원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가 외채 500조 원, 가계 부채 1,000조 원을 합하면 나라는 빚더미에 앉아 있다고 강연자는 비판합니다.
공기업의 불성실한 경영
공기업 임원들은 월급과 보너스를 챙기면서도 회사의 성공이나 사업 운영에는 무관심하며, 정직한 사람이 없다고 지적합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기업이 적자를 내고 엉뚱한 곳에 돈을 쓰거나 해외 출장을 유흥으로 생각하는 행태를 비판합니다.
허경영 선생은 적자 기업 임원들을 유격 교육대에 보내 정신 교육을 다시 시키고, 적자가 나면 월급에서 삭감하며, 적자 사업을 하는 사람은 해고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지방자치단체(지자체) 역시 적자 운영으로 국가를 빚더미로 만들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화폐 개혁을 통한 비자금 환수 (강연 당시 발언)
강연자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화폐를 변경하여 숨겨놓은 비자금을 환수하겠다고 말합니다.
5만 원권 지폐가 지하로 숨어들어 비자금으로 활용되는 현실을 지적하며, 화폐 변경을 통해 이러한 돈을 무용지물로 만들겠다고 합니다.

제3장. 공분(公憤)의 의미와 중요성
공분과 격노의 차이
공분은 개인적인 감정으로 화를 내는 격노와 다릅니다.
공분은 젊은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영혼이 화를 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의 공분 사례
예수가 성전 앞에서 돈을 바꾸는 사람들을 뒤엎은 행위는 사랑으로 이해하고 용서하는 일반적인 모습과 다릅니다.
이는 개인적인 분노가 아닌, 진리가 훼손되는 것에 대한 영혼의 분노, 즉 공분이었다고 강연자는 설명합니다.
정직 없는 사회에 대한 경고
인간들이 정직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팔아 장사하는 행태에 대해 신(神)조차 공분한다고 말합니다.

제4장. 원칙 없는 사회의 7가지 문제점
허경영 선생은 원칙 없는 사회가 낳는 7가지 문제점을 제시합니다.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

제5장. 삶의 근본을 이루는 3대 요소들

  • 종교의 3대 요소: 계(戒), 정(定), 혜(慧)
    계(戒): 계율을 지키는 것.
    정(定): 바르게 사는 것 (정직).
    혜(慧): 남에게 베푸는 것.
    이 세 가지는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정직이 없는 베풂(혜)은 의미가 없다고 강조합니다.
  • 신앙의 3대 요소: 신(信), 망(望), 애(愛)
    신(信): 믿음.
    망(望): 소망.
    애(愛): 사랑.
    이 세 가지는 서로 연대되어 하나가 될 때 진정한 신앙이 됩니다. 믿음 없이 소망과 사랑만을 추구하는 것은 절름발이 신앙이며 결국 망하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 철학의 3대 요소: 공(空), 원(圓), 정(正)
    공(空): 비우는 것.
    원(圓): 원만함.
    정(正): 바름 (정직).
    예수와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예로 들며, 재물, 권세, 명예를 비워야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바름은 원만한 인간관계 안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히틀러처럼 바르다는 명분으로 세상을 파괴하는 것은 진정한 바름이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이 세 가지 요소는 서로 발목을 잡고 있어, 어느 하나라도 없으면 온전한 철학이 될 수 없습니다.

제6장. 인간의 가치와 위상

  • 가치의 3대 요소: 진(眞), 선(善), 미(美)
    진(眞): 진리.
    선(善): 선함.
    미(美): 아름다움.
    인간의 가치는 진리를 지킬 때 비로소 존재하며, 진리를 지키면 선해지고 선하면 아름다워집니다.
    안중근 의사의 사례처럼 진리를 지킨 자는 아름답게 보이며, 아무리 외모가 뛰어나도 도둑질을 하면 아름답다고 할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진리를 벗어나 거짓을 행하면 선은 악으로, 미는 추함으로 변질됩니다.
  • 위상의 3대 요소: 체(體), 상(相), 용(用)
    체(體): 몸 (타고난 외모, 신체).
    상(相): 인상 (바꿀 수 있는 인상이나 관상).
    용(用): 행실 (그 사람이 하는 일, 행동).
    위상은 가치와 혼동해서는 안 되며, 타고난 몸(체)뿐만 아니라 인상(상)과 행실(용)을 통해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못생긴 사람이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는 영웅적인 행실(용)을 보이면 그의 위상과 체상까지도 긍정적으로 변화한다고 설명합니다.

제7장. 윤회와 영생의 단계
육도윤회(六道輪廻)의 단계
지옥계(地獄界): 귀신으로 태어나는 단계.
아귀계(餓鬼界): 미생물로 태어나는 단계.
축생계(畜生界): 짐승으로 태어나는 단계.
인간계(人界): 지구에 거듭나는 환생(還生)의 단계.
수라계(修羅界): 인간계와 천상계 사이의 단계.
천상계(天上界): 하늘에 태어나는 상생(上生)의 단계.
왕생(往生): 천상계보다 높은 극락(極樂)의 단계.
아미타불과 한민족의 연결성
천상세계를 관장하는 아미타불은 기독교의 하나님이자 창조주와 동일한 존재라고 설명합니다.
‘아’로 시작하는 단어들(아미타불, 아사달, 아덴, 아담,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아버지, 아파치 등)은 모두 한민족과 관련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단군이 도읍지로 삼은 아사달은 백두산이며, 이는 서양의 아덴(에덴) 동산에서 시작된 수메르 문명과 연결됩니다.
수메르 문명의 빗살무늬토기가 한반도 백두산 아사달에서 발견된 빗살무늬토기와 같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합니다.
아담의 15대손 욕단의 12번째 아들 하일라가 동방으로 와 백두산에 자리를 잡았고, 한글이라는 세계 최고의 언어를 만들었다고 설명합니다.
반면, 유대인들은 언어를 만들지 못하고 히브리어를 사용하며, 이는 자신들을 침공한 민족의 언어를 쓰는 것과 같다고 비판합니다.
강연자는 동방의 에덴인 백두산으로 메시아가 오며, 자신이 바로 그 메시아라고 주장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
전 세계 여론조사 결과, 가장 아름다운 단어는 어머니이며, 두 번째는 사랑, 세 번째는 감사(미소)라고 말합니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주는’ 단어(어머니, 사랑)를 좋아하며, 어머니는 자식에게 희생을 원하는 존재라고 설명합니다.
반면, ‘아버지’는 존경받기 어려운 단어로 인식된다고 언급합니다.
‘아’로 시작하는 단어들이 한민족의 족보와 연결되며, 미륵불이 한반도에 온다는 의미와 아미타불이 동일한 존재임을 강조합니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종교, 신앙, 철학, 가치, 위상의 3대 요소들이 모두 정직이라는 근본 원리와 연결되어 있음을 강조하며 강연을 마무리합니다. 이 15가지 요소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며, 이를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이 진정으로 가치 있는 삶을 사는 길임을 역설합니다. 강연자는 이러한 진리가 세계 어떤 책에도 나와 있지 않은 비밀스러운 지혜이며, 자신이 메시아로서 이를 가르치기 위해 왔다고 말합니다.

정리

  1. 정직의 진리: 최고의 경영 비법
    오늘 강의의 제목은 ‘정직의 진리’입니다. 세계 최고의 경영 비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정직입니다. 현재 동양그룹과 같은 기업들이 최고의 경영 비법을 모르고 있습니다. 효성그룹 조홍제 회장의 실수는 세금을 많이 내야 하는 상황에서 권력자와 가깝다는 이유로 세금을 줄이려 한 것입니다. 국세청은 이러한 사실을 모두 알고 있으며, 회사가 흑자를 냈을 때 일부러 세금을 더 많이 내어 정치적인 탄압을 피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회사에 이롭습니다. 정직하지 못한 경영은 결국 회사를 한순간에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과거 80년대에 수출 적자를 분식회계로 조작하여 이익이 없는 것처럼 꾸민 사례가 있습니다. 국세청은 이러한 뒷조사를 통해 힘이 약해질 때 한 번에 타격할 수 있습니다. 하버드 대학이든 어떤 대학이든 최고의 경영 비법은 정직입니다. 인간관계나 회사에서 성공하는 최고의 비법 역시 정직입니다. 경영학 박사들이 제시하는 수많은 방법들은 모두 거짓말이며, 오직 정직만이 성공으로 이끕니다. 경영대학에서 돈을 불리고 사람들의 주머니를 빼내는 방법을 연구하는 MBA는 도둑놈 면허와 다름없습니다. 보험 상품을 만들고 이자를 불리는 전문가들도 정직이 결여되면 결국 망하게 됩니다.

  2. 국가 부채와 공기업의 부실 경영
    어떤 사람도 정직 없이는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현재 국가 부채는 한 달에 약 700억 원씩 늘어나고 있으며, 공기업 부채는 500조 원에 달합니다. 국민 한 사람당 천만 원의 빚을 지고 있는 셈입니다. 공기업 직원들은 월급과 보너스를 다 가져가면서도 회사의 성공이나 사업 운영에는 신경 쓰지 않습니다. 정직한 사람이 한 명도 없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기업이 적자를 내고 엉뚱한 곳에 돈을 쓰며 해외 출장을 놀러 가는 것처럼 생각합니다. 정직한 공무원이 있어야 세금이 줄어들 텐데, 국가 공기업 부채 500조 원, 국가 외채 500조 원, 가계 부채 1,000조 원이라는 엄청난 빚더미에 앉아 있습니다. 하루에 700억 원씩 적자를 내는 것은 국민이 낸 세금을 낭비하는 행위입니다. 공기업 임원들은 유격 교육대에 가서 정신 교육을 다시 받아야 합니다. 만약 적자가 나면 월급에서 모두 삭감하고 임원 수를 줄여야 합니다. 적자 나는 사업을 하는 사람은 모두 해고해야 합니다. 지자체 부채까지 합치면 나라는 완전히 빚더미가 됩니다. 이러한 상황을 보고 있으면 울화통이 터집니다.

  3. 화폐 변경과 공분(公憤)의 의미
    나중에 대통령이 되면 화폐를 변경할 것입니다. 숨겨놓은 돈은 5만 원권으로 바뀌어 버릴 것이며, 5만 원권 가진 사람들은 모두 거지가 될 것입니다. 5만 원권은 찍어내기만 하면 지하실로 들어가 버립니다. 100억 원이라 해도 라면 박스 한 박스도 안 되는 양입니다. 몇백억 원씩 숨겨놓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5만 원권을 찍어내면 이러한 돈들이 사라질 것입니다. 정직은 최고의 경영 비법이자 국가 경영의 최고 비법입니다. 이러한 현실을 보면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는데, 이를 공분(公憤)이라고 합니다. 공분은 단순히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젊은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영혼이 화를 내는 것입니다. 감정이 화를 내는 것은 격노이지만, 공분은 개인적인 분노가 아닙니다. 그러나 지금은 공분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4. 원칙 없는 사회와 종교의 3대 요소
    예수님도 공분했습니다. 성전 앞에서 돈을 바꾸는 사람들을 뒤엎어 버린 것은 사랑으로 이해하고 용서하는 행동이 아니었습니다. 미친 사람처럼 소리 지르고 발길로 차버린 것은 하나님이라는 분이 한 행동입니다. 제자들이 도망갈 정도로 놀랐던 그 행동이 바로 공분입니다. 하늘도 화가 나면 지진으로 모든 것을 없애버립니다. 인간들이 정직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팔아 장사하기 때문입니다.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이 만연한 사회입니다.

종교의 3대 요소는 계(戒), 정(定), 혜(慧)입니다.
계(戒): 계율을 지키는 것입니다.
정(定): 바르게 사는 것입니다.
혜(慧): 남에게 베푸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는 서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도둑질해서 베푸는 것은 정직이 빠져있기 때문에 소용이 없습니다. 정직이 없는 혜는 국민의 돈을 빼앗아 베푸는 것과 같아 죄가 됩니다. 계율을 어기고 베푸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계, 정, 혜는 서로 감시하며 균형을 이룹니다.

신앙의 3대 요소는 신(信), 망(望), 애(愛)입니다.
신(信): 믿음입니다.
망(望): 소망입니다.
애(愛): 사랑입니다.

믿음이 없으면서 소망과 사랑만으로는 신앙이 될 수 없습니다. 믿음, 소망, 사랑이 하나가 될 때 진정한 신앙이 됩니다. 믿음을 빼고 기도만 하는 것은 절름발이 신앙이며 결국 망하게 됩니다. 이 세 가지 요소는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하나만 따로 떼어놓고 볼 수 없습니다.

  1. 철학의 3대 요소와 영생의 조건
    정직을 모르는 사람들은 모든 것을 나에게서 배워야 합니다. 철학의 3대 요소는 공(空), 원(圓), 정(正)입니다.
    공(空): 비우는 것입니다.
    원(圓): 원만함입니다.
    정(正): 바름, 정직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기본적으로 대화할 때 가르쳐야 할 중요한 내용입니다. 자동차 운전자가 브레이크 밟는 법을 알아야 하듯이, 이것은 마음의 브레이크를 밟는 법입니다.

예수님 앞에 나타난 부자 청년은 영생을 얻고 싶어 했지만, 예수님은 그에게 가진 재물과 권세, 명예를 모두 버려야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재물과 권세, 명예가 있는 한 영생은 존재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청년은 결국 영생을 포기하고 돌아갔습니다. 석가모니에게도 왕이 찾아와 깨달음을 얻고 싶어 했지만, 석가모니는 왕위를 버리고 시녀들을 모두 버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권세와 명예, 돈을 모두 백성에게 나눠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왕은 결국 깨달음을 포기했습니다.

정직은 공(비움)이 존재해야 하며, 원만함이 존재해야 합니다. 각진 것은 넘어지면 다치지만, 둥근 것은 안전합니다. 바르게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원만한 인간관계의 테두리 안에서 발라야 합니다. 히틀러가 바르게 산다고 유럽을 없애고 세계를 제패한 것은 바른 행동이 아닙니다. 원만함이 있는 바름이 중요합니다. 이 세 가지 요소는 서로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정직을 쉽게 보아서는 안 됩니다. 진리 속에는 이러한 인수분해가 들어있습니다. 혜는 계를, 망과 애는 신을, 정은 공을 발목 잡고 있습니다. 정직하게 살려고 하면 가난해질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에게 재산과 권세, 명예를 하나님 앞에 바치겠다고 말로 시인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당장 바치지 않아도 됩니다. 마음속을 비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1. 21세기 우상과 가치의 3대 요소
    예수님은 “네 몸을 먼저 제사 지내라”고 했습니다. 21세기 사람들에게 자기 몸은 우상입니다. 건강을 찾고 오래 살기 위해 인생의 전부를 겁니다. 그러나 하늘은 몸을 있는 그대로 바치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자기 몸과 가족을 우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21세기는 우상의 시대이며, 유물 사상의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온갖 물질과 권세가 우상이 되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우상입니다. 이것을 초월하여 하나님과 진리, 부처님을 위해 쓰겠다는 사람이 없습니다. 자신의 몸을 하나님께 바치겠다고 말로만 하고, 그것을 좋은 일에 쓰면 됩니다. 예수님은 재산과 권세를 당장 가져오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권세와 재산, 몸을 하나님을 위해 내놓겠다고 말하면 됩니다. 이것을 못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가치의 3대 요소는 진(眞), 선(善), 미(美)입니다.
진(眞): 진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선(善): 진리를 지키면 선해 보입니다.
미(美): 선하면 아름다운 것입니다.

인간이 가치가 있으려면 진리를 지켜야 합니다. 진리를 지키지 않으면 인간의 가치는 0점입니다. 안중근 의사가 진리를 지켜 죽었을 때 우리는 그를 아름답게 봅니다. 아름다움은 진리와 일치합니다. 도둑질하고 얼굴이 잘생겼다고 아름다운 것이 아닙니다. 시골에서 농사지으며 자식을 공부시킨 할머니는 아름다워 보입니다. 진리를 지킨 자는 선하고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자는 진리를 지킨 자여야 합니다. 이 세 가지는 서로 물고 늘어져 떨어져 있을 수 없습니다. 인간의 가치는 철학, 신앙, 종교의 3대 요소와는 다릅니다. 이 강의는 하버드 대학에서 해야 할 정도로 중요한 내용입니다.

진리냐 거짓이냐에 따라 인간의 가치가 달라집니다. 정직이냐 거짓이냐에 따라 장관이 구속되고 인생이 끝날 수 있습니다. 아름다움도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선한 것도 사라지고 악으로 변하며, 아름다움은 추함으로 바뀝니다. 진리를 향하면 진, 선, 미를 가질 수 있지만, 거짓을 향하면 악과 추함을 가져옵니다. 우리가 진리를 지키는 근본 비밀은 정직에 있습니다.

  1. 육도윤회와 우주인의 경지
    인간이 왜 한평생을 지구에 와서 살아야 하고, 왜 다시 환생하는지에 대한 가치의 3대 요소가 있습니다. 환생은 지구에 거듭 태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환생보다 낮은 단계는 축생(짐승)으로 땅속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축생보다 낮은 단계는 아생(餓生)으로 미생물로 태어나는 것이며, 이는 밥 굶은 미생물과 같습니다. 아생보다 낮은 단계는 귀생(鬼生)으로 귀신으로 태어나는 것이며, 이를 지옥이라고 합니다.

환생보다 높은 단계는 상생(上生)으로 천상계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는 지구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우주인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상생보다 높은 단계는 왕생(往生)으로 극락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불교의 육도윤회는 지옥계, 아귀계, 축생계, 수라계, 인계(인간계), 천상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육도윤회의 가장 높은 단계가 천상계입니다. 보통 죄를 지은 사람은 환생하여 지구인으로 태어나고, 점수가 좋으면 상생하여 하늘에 태어납니다. 왕생은 극락으로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 인간이 가는 근본적인 목적은 왕생 극락입니다.

천상 세계를 통괄하는 분은 불교에서 아미타불이라고 하는데, 이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 즉 창조주를 의미합니다. 아미타불은 비로자나불과 마찬가지로 천상계를 관장하는 자이며, 서방 세계에 계십니다.

흥미로운 점은 ‘아’자가 들어가는 단어들입니다. 백두산족은 아미타불, 아사달, 아덴(에덴), 아담,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아버지, 아파치 등 ‘아’자가 들어가는 모든 곳이 한민족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단군이 도읍지로 삼은 아사달은 백두산에 위치했습니다. 이스라엘에서 흩어져 나온 하일라의 아버지가 바로 단군입니다. 중동의 수메르 문명은 서양의 아사달, 즉 아덴 동산에서 시작된 문명이며, 빗살무늬 토기를 사용했습니다. 이 빗살무늬 토기는 한반도 백두산 아사달에서 발견된 것과 같습니다. 수메르 문명은 우리 한민족의 문명이며, ‘수메르’는 ‘소’라는 뜻입니다.

아담의 15대손 욕단의 12번째 아들 하일라는 동방으로 왔고, 나머지 형제들은 유대로 들어가 이스라엘 민족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아시아로 와서 백두산에 도읍을 정하고 한글이라는 언어를 만들었지만, 유대인들은 언어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히브리어를 사용하는데, 이는 자신들의 원수들의 말을 쓰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가 저주를 내린 후 유대인들은 언어도 성씨도 없이 전 세계로 흩어졌습니다. 그러나 하일라는 백두산에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성씨도 있고, 앞으로 메시아가 이곳에서 올 것입니다. 허경영이 바로 그 메시아입니다.

  1. 인간이 좋아하는 단어와 위상의 3대 요소
    전 세계 여론조사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는 어머니였습니다. 두 번째는 사랑이고, 세 번째는 미소 또는 감사(Thank you)입니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받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어머니는 자식에게 희생을 원하는 존재이며, 자식에게 무엇을 빼앗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라는 단어를 전 세계에서 좋아합니다. ‘아’자가 들어가는 단어 중 아버지는 인간들에게 존경을 받기 어려운 단어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의 족보입니다.

아미타불은 미륵불과 같은 글자입니다. 하늘에 있는 자가 인간의 몸으로 땅, 즉 한반도에 온다는 의미입니다. 우리 민족은 세계를 통일하고 바꿔야 할 대단한 민족입니다.

인간의 위상의 3대 요소는 체(體), 상(相), 용(用)입니다.
체(體): 그 사람의 몸입니다. 검찰총장이라도 미남이고 키가 크면 위상이 있어 보입니다. 이는 전생과 연관이 있습니다.
상(相): 인상이나 관상으로, 이 세상에서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못생기고 키가 작아도 귀여움을 떨거나 행동에 따라 인상이 바뀔 수 있습니다.
용(用): 그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느냐, 즉 행실입니다. 키가 작고 못생긴 사람이라도 물에 빠진 아이들을 구하면 위상이 올라갑니다. 행실에 따라 관상과 몸도 바뀔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요소는 서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위상을 올리고 낮추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이 다섯 가지(종교, 신앙, 철학, 가치, 위상)를 모르면 헛사는 것입니다. 이 강의는 세계 어떤 책에도 나와 있지 않은 중요한 진리입니다. 정직은 이 모든 요소와 관계되어 있습니다. 몸이 잘생겼어도 바람을 피우면 위상이 떨어집니다. 진선미가 있는데 미만 잘나면 소용없습니다. 선이 없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이 세 가지 요소는 서로 물고 늘어져 있으며, 이 15가지(각 3대 요소의 5가지 조합)가 인생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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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895회 ‘정직(正直)의 진리(眞理)’

입과 진리가 아니고 원래는 정직의 진리야 정직의 진리 오늘 강의 제목이야 질문이 질문이야 질문 답 아는 사람 세계 최고의 잘하는 경영은 뭘까 최고의 경영은 어떤 비법이 있을까 최고의 경영 최고의 경영이 뭐야

상대방을 생각하는거 상대방이

그것도 맞지 그런데 한마디로 해야 돼

정직이야 정직

최고 경영하는 비법 = 정직

그래서 말이야 지금 동양그룹이나 이런 그룹들이 다 기업의 최고 경영하는 비법을 모르는 거야

최고 비법은 효성그룹 조홍제가 회장이 실수한 게 있어요 왜 세금을 많이 씩 내야 되는 거야 많이 씩 세금을 권력자와 가깝다고 세금을 조금만 줄여봐 다 알고 있어 국세청에서 가능하면 회사가 흑자 낸 걸로 해 가지고 일부러 세금을 늘려서 자꾸 내줘야 나중에 정치적인 탄압을 안 받아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게 나중에 확 회사 끝나는 것보다 낫단 말이야 한꺼번에 정직하지가 않은 거야

옛날에 80 몇 년도에 수출해 가지고 적자를 봤다 얼마든지 조작할 수가 있어요 그거 한 1조 원 적자 봤다 그럼 이걸 갖다 분식회계를 해 가지고 계속 2012년까지 이걸 계속 매달 노놔서 까버리고 이익금이 하나도 없다 적으면 안 된다 그러면 국세청에서 그거 좋게 보겠어 뒷조사 하면 뻔한 거고 나중에 한 방에 힘이 약할 때 그냥 때리는 거란 말이야 힘이 있을 때는 못 건드리지만 그래서 사람은 이게 하버드 대학이든 무슨 대학이든 최고의 경영 비법은 정직이야

최고로 성공하는 비법은 또 뭐야 최고로 성공하는 비법 정직이라니까

최고로 성공하는 비법 = 정직

그걸 여러분들이 이 인간들이 전부 모르고 있는 거야 최고로 인간관계에서 성공하는 거나 회사에서 성공하는 것도 최고로 성공하는 방법은 아무리 경영학 박사들이 뭐 10가지 방법이 있다 뭐 어떻게 전부 거짓말이야 무조건 정직이면은 성공하는 거야 나중에 가서

그래서 공부할 필요가 없어요 그거를 정신 나간 놈들이 경영대학에 가서 어떻게 하면 달러를 돈을 요렇게 요렇게 해 가지고 국민들 돈 있는 사람들 호주머니를 이렇게 해 내느냐 요거 연구하는 게 MBA야 그건 도둑놈 연습하는 거야 돈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굴려 가지고 요거 어떻게 하면 이자를 불어먹는가 어떻게 하면 보험 상품을 만들어서 사람들한테 돈을 많이 끌어오는가 이거 연구하는 거 아니야 그거 연구 잘한다고 그거 박사위를 준다 이 말이야

근데 그 사람들도 보험회사 증권 회사가 증권회사 동양증권이 왜 동양증권이 이번에 문제가 생겨 이 사람들이 증권을 경영에 대해서 돈 늘리는 전문가 아니야 돈 늘리는 전문가인데 이 사람들도 이거를 결여돼 있으면 돈 만드는 회사도 망하고 한국은행도 망하는 거야 어떤 사람도 살아남을 수 없어

지금 국가가 부채가 한 달에 얼마씩 늘어나 한 달에 우리나라 공기업이 부채가 한 500조 돼요 국가 부채가 500조야 국민 한 사람당 돈이 얼마야 천만 원씩이야 그런데 아니 그러면 공기업의 부채가 500조인데 이게 한 달에 얼마씩 늘어나요 한 달에 700조씩 늘어나 지금 매월 700 이게 뭐야 얼마나 늘어난다고 700억 770억 700억 원이 늘어난다 이 말이야 평균이 평균이

공기업 부채 500조 매달 700억

그러면 이게 1년에 얼마가 늘어나 그러니까 일년에 보통 20조 몇십 조 맨날 빚인데 그거 뭐 하느냐 공기업 사람들이 월급 보너스 다 가져가고 회사 성공하는 거 사업 잘하는 거 이거 신경도 안 써요 정직한 사람이 한 명도 없어 앉아서 국민들 세금 어떻게 내는 가를 몰라요 어떻게 사업하고 어떻게 잠 안 자고 몸살 걸려가면서 사업해 가지고 돈 벌어서 세금 갖다 주는데 저거는 앉아가지고 적자나 보고 써 재끼고 해외 출장 그런 것을 장난으로 생각해요 그거 놀러가는 거야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이런 정직한 공무원이 있어 줘야 세금이 줄어들 텐데 계속 국가 공기업 부채는 500조 국민 국가 외채 외채 500조 국민의 가계부채가 1000조야 가계부채가 1000조인데 공기업 부채가 500조다

국가외채 500조
가계부채 1000조

이 뭐 하는 사람들이야 하루에 700억 국가가 하루에 걷히는 세금이 얼만지 알어 즈그가 하루에 700억씩 세금 적자 내면 국가가 국민들이 세금 거두는 돈이 얼만데 즈그는 한 달에 700억씩 흑자를 적자를 내고 있냐고 적자가 아니고 부채가 늘어나는 거야 부채 증가야 이거

그러니까 이 공기업 임원들 전부 유격교육대 불러가서 정신 교육을 다시 시켜야 만약의 경우 적자가 나면은 무조건 월급에서 다 까버려 그만큼 임원을 줄여 이러면 그 적자 낼 회사가 어디 있어 나라가 지금 망해 가는 거는 눈 뜨고 다 보고 앉아 있는 거야 대책을 안 세워요 대책을 앞으로 적자 내는 사업을 하는 사람은 전부 해고야 느그는 무슨 철가방이 아니야 앞으로 이 부서가 적자를 냈다 그럼 전부 입안자 전부 해고야 안 그러려면 노다지 적자를 내요 지자체는 지자체대로 적자 공기업 지자체 부채까지 합치면 나라가 완전 빚덩이야 빚덩이 이게 남의 살림이야 내가 말이야 이렇게 쳐다보면 눈에 불이 나요

다 이게 나중에 자식들 거지 만들고 나중에 아르헨티나처럼 우리나라가 그냥 솔빵 뺏겨 먹는 그럼 돈을 어디로 빠져 5만 원권으로 바꿔 가지고 전부 이게 뭐 다 숨기는 거야 뭐 공무원이고 뭐고 전부 다 고위직들이고 뭐고 전부 이런 사람이 수두룩해요 이거 내가 가만 안 둔다고 나중에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화폐 변경해 돈 쳐박아 놘 거 그날부로 5만 원짜리로 바뀌어 버려

엄마 벌어 얼마나 숨겨놨던 절대 그래요 이 5만 원짜리를 바꿔주지 말라고 그래 그 5만 원짜리 가진 사람 다 망하는 거지 되는 거 아니야 정신 차려요 찍어내기만 하면 지하실로 들어가 버려 5만 원짜리가 100억이라 봐야 돈이 10억이래야 라면 박스 한 박스도 안 돼요 라면 박스 한 박스도 안 돼 그 5만 원짜리 척척 재가지고 그냥 몇백억씩 갖다가 쳐박아 놓은 사람들이 있다 이거야 5만 원짜리를 찍어내면 없어져 버려 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정직이 최고의 경영 비법이고 국가 경영의 최고 비법이 뭐야 정직이야 정직 내가 보면 아주 그냥 울화통이 치밀어서 이걸 공분이라고 그래 공분

공분

공분은 화내는 게 아니라 이 말이야 우리의 젊은이들의 미래를 생각해서 화가 나는 거야 영혼이 화를 내는 걸 공분이라 그래 감정이 화내는 건 뭐야 격노한다고 그래 그렇지 노하는 거지만 이거는 공분이야 국가는 개인적인 분노가 아니란 말이야 근데 사람이 공분하는 사람이 없어요 여고 야고 다 그냥 그래서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 아니야

그래 예수가 말이야 예수를 갖다가 제자들이 그거 말이야 그 저 뭐야 그 저 성전 앞에서 그 돈 바꿔주는 사람들 그거 뒤집어 엎어 버리잖아 그래 예수가 사랑으로 그 사람들을 이해하고 용서해주고 그래 느그 성전 앞에서 돈 바꿔도 괜찮다 다 사랑으로 이해해 줄 수 있지 그런데 갑자기 와서 이걸 다 뒤집어 집어 던지고 소리 소리 지르고 완전히 미친 사람처럼 그게 하나님이라는 사람이 와서 한 행동이야 발길로 차버리고 그러니까 제자들이 기겁을 해가 다 도망갔어 왜 예수님이 미쳤나 보다 이래 가지고 그게 공분이야 하늘도 화가 나면 그냥 지진으로 다 없애버려 여러분들을

이거는 인간 인간들이 전부 정직이 없는 거지 하나님 팔아 가지고 장사하니까 그래 그래 그래 신은 사실은 모든 걸 원수를 사랑하라는 하나님이 직접 화를 내버려 그래서 이게 공분이라는 게 있는 거야 그래서 그 뭐라 그랬어요 저 저 우리 옛날에 뭐라 그랬어요 원칙 없는 뭐라고 그랬어요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

정치는 원칙 없다고 그랬지 양심 없는 뭐야 양심 없는 쾌락이지 노력 없는 재물 경제가 왜 자꾸 절로 절로 가서 앉아 절로 노래 없는 재물 뭐야 인격 없는 뭐야 인격 없는 뭐야 박 회장님
도덕 없는 뭐야 도덕 없는 경제지 희생 없는 종교 이게 종교인데 왜 인격 없는 종교라 그래 요건 박 회장님이 알아맞춰 환경 없는 뭐야 과학이야 그래 인격 없는 뭐야 박수 박수

그래서 내가 이야기해 줄게 자 여기에 종교의 3대 요소가 뭐야 종교의 3대 요소 내가 옛날에 가르쳐준 적이 있어 한 번 강의했는데 콩나물 시루 처럼 다 흘러 나가는데 아니지 비슷하긴 하다 종교의 3대요소 이거는 이야기한 거는 신앙의 3대요소야 신앙의 3대 요소는 이 신앙 자체는 이제 믿음이잖아 신앙의 3대요소는 믿음 이거 이거 믿음 신망

신앙의 3대 요소 신(信) 망(望) 애(愛)

신망애란 말이야 종교의 3대요소가 뭔지 모르겠어요 제일 제일 중요한 거야 종교도 정직한 거하고 연관이 있어 계 그래 그렇잖아 정 이게 이게 이거(정직)와 같은 뜻이야 정 계정 그다음 뭐겠어요

종교의 3대 요소 계(戒) 정(定) 혜(慧)
신앙의 3대 요소 신(信) 망(望) 애(愛)

계를 지키고 바른 삶을 살아야 돼 삐딱하게 살지 말고 그다음 남한테 베풀라 이거지 베푸는 거 하고 정직은 달라 베푸는 거하고 정직은 다르단 말이야 도둑놈이 가서 도둑질을 해 가지고 와서 막 베풀면 되나 그건 정직이 빠져있기 때문에 안 된다 이거야 반드시 정이 있는 혜가 있어야 돼

정직이 없는 혜는 국민 돈 다 뺏어 가지고 저 사람이 갑자기 한국은행을 털은 사람이야 없는 사람 오라고 해 가지고 쫙 노놔 줬다 그게 죄가 안 될까 그거는 정이 없는 혜는 소용이 없어요 계율을 어겼어 종교의 계율을 도둑질 하지 말라 어겼다 이거야 그러면 계정혜는 서로 감시하고 있는 거야

신망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있어야 되는데 믿음을 하나도 없으면서 소망하고 사랑만 가지고 달라고 하면 되겠나 안 되지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서로 하나가 될 때 신앙의 3대 요소가 되는 거야
근데 쩔뚝발이 신앙은 믿음은 빼 버리고 교회 가서 맨날 그냥 뭘 달라고 기도만 해 그러면 신이 없는 망애지 그걸 글자로서는 망하는 거야 망해 그렇잖아 이게 서로 연대가 된 거 연대 이 글자 하나가 따로 있다고 해서 신 하나만 따로 보면 안 돼 신 뒤에는 망애가 있고 망애 뒤에는 신이 있고 다 연결이 됐을 때 이루어지는 거야 혜 베풀면 좋은 일이야 도둑질 해가지고 베풀면 계를 어기고 베풀면 되나 소용없어 그래서 이것을 중요시한다 이 말이야

정직이라는 걸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있어 모르는 거는 내한테서 인수분해를 해서 배워야 돼 그다음에 철학의 3대요소는 뭐야 철학 이게 다 진리하고 연관이 있어 정직하고 연관이 철학에 우리 인간이 철학을 근본적으로 왜 김 고문님 철학의 3대요소 신 고문님이 저 기억력이 공부 안 하는 거야 하는 거야 이거는 인간이 기본적으로 남하고 대화할 때 이걸 가르쳐야 된다니까 이거 외워놔야 된단 말이야 외워야 될 게 있고 아니 자동차 운전하는 놈이 브레이크 밟는 법을 배워놔야 되잖아 최소한 이게 브레이크 밟는 법이야 그래 그래

그래 자동차 엔진은 못 고쳐도 좋아 다이아는 못 바꿔도 좋은데 브레이키 밟는 거 알아놔야 될 거 아니야 이게 마음에 브레이키를 밟는 거야 그걸 모르면 어떻게 해 앞으로 전부 다 외어놔 철학의 3대 요소 왜 바로 살려고 하는 사람 철학 신앙 믿음을 가져야 돼 종교가 필요하다 그러면 이런 게 전 세계적으로 있다 보니 여기에 대해서 우리는 알아놔야 된다 이 말이야 철학의 3대 요소가 뭐야 모르겠어요 공 원 정

종교의 3대 요소 계(戒) 정(定) 혜(慧)
신앙의 3대 요소 신(信) 망(望) 애(愛)
철학의 3대 요소 공(空) 원(圓) 정(正)

여기도 보면 철학이 왜 존재하냐 3대 요소가 여기 바를 정 자 있어 없어 이 바를 정 자가 빌 공 자가 있는 바를 정 자여야지 돈을 실컷 번 젊은이가 예수 앞에 나타나서 예수님 내를 영생 하나 주세요 그래 영생 그래 내 영생 주겠다 너 영생을 가져가려면 네가 번 돈을 다 버려야 공을 해야 된다 공을 니가 그 재물하고 니가 가진 재물과 니가 가진 권세와 니가 가진 명예가 있는 한은 니는 영생이 존재할 수 없다 너 속에는 절대 영생이라는 선물을 너는 받을 수가 없느니라 그러니까 이거를 택할래 이걸 택할래 하니까 아이 골치 아픈데요 다음에 올게요 선생님 죄송합니다 가 버려 성경에 나오지 내가 지어내는 말이 아니야

석가모니한테도 이런 사람이 나라의 임금이 와 가지고 이랬어요 부처님 내가 부처님이 좀 되게 나도 좀 깨달아서 부처로 나중에 가게 좀 도와주세요 하니까 왕을 버려야 돼 그 자기 시녀들 다 버려야 돼 그거 얼마나 힘든 일이야 권세 버려 명예 버려 돈 가지고 있는 거 다 없는 백성한테 다 노놔줘 아니 임금이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골치 아프게 됐거든 석가모니 보고 아 부처님 그거는 좀 곤란한데 내 절에 시주는 잔뜩 하겠소 시주하는 그거는 아무 필요 없어 암만 해도 당신이 이거를 몸속에 가지고 있는 한은 당신에게 영생은 들어갈 수가 없다 그래서 정은 정직은 이게 있어야 되는 거야 공이 존재해야 되는 것이 그러면 원만한 것이 존재해 줘야 원만해지는 거야 둥글어진다 이 말이야

둥그름만 이게 지금 이거는 뭐야

각이 있어서 사람이 여기 넘어지면 다쳐요 이게 어린애가 자빠지면 찍혀 이거는 뭐야 이거야

원이 돼 있으니까 공원정이 이거(공) 없는 정은 존재할 수가 없어 이거(원) 없는 이거(정) 존재할 수가 없어 내가 바르게 산다고 그러고 즈그 엄마를 갖다가 잘못한다고 엄마를 뚜드러패면 그게 바르게 사는 거야

원만한 거는 뭐야 가족 관계가 있는 거야 어머니와 내가 그러니까 아무리 바른 거도 중요하지만 원만한 인간관계의 테두리 안에서 발라야 되는 거지 그래 히틀러가 바르게 산다고 유럽을 다 없애버려 세계를 가지고 막 다 죽여 이거는 바르게 하는 게 아니야 원만함이 있는 바름 이것이 서로 발목을 잡고 있는 거야 이렇게 근데 어떤 사람은 톡 떼어 버리고 나를 영생을 주시오 어림도 없는 말씀 안 돼 그러니까 정직을 여러분은 너무 쉽게 보지 말아요 내가 진리를 강조할 때 진리는 이런 인수분해가 들어있어요 진리 속에는 진리가 그냥 진리가 아니야

항상 혜는 계를 발목을 잡고 있고 망이나 애는 신을 발목을 잡고 있고 정은 공을 발목을 잡고 있어 내가 정직하게 살려고 하다 보면 내가 가난해야 되는 거야 그래 그래서 예수님이 그러잖아 제자가 가고 나서 그 사람 가고 나서 저 젊은이가 어리석다 왜 어리석으냐 그러면 내가 예수님 말씀대로 내 재산과 내 권세와 내 명예를 하나님 앞에 바치겠습니다 말로 시인하면 되는 거야 당장 안 받쳐도 돼 무슨 말인지 알지 내가 앞으로 내 권세가 모든 것을 하나님을 위해서 쓰겠습니다 말로만 해도 니 재산을 내가 달라고 하냐 뭐 하냐 예수님이 하는 말이야 저놈이 지 마음속을 비우면 되는데 먼저 지 마음속에 못 놓겠다고 요 마음을 가지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네 몸을 예수가 뭐라고 네 몸을 먼저 제사 지내라 그래 그래 이거는 내가 받는다 이거야 자기 몸을 먼저 바쳐야 되는 거야 자기 몸을 위해서 자기 몸이 요새 21세기 사람들은 자기 몸이 뭐가 돼 있어 자기 몸이 자기 몸이 21세기 사람들에게는 자기 몸이 뭐야 우상이란 말이야 우상

우상

우상 자기 몸이 우상이 돼 있어요 어떻게 하면 건강을 찾을까 오래 살까 이거 인생의 전부를 걸어요 있는 사람 그런데 하늘은 내 몸을 바치라는 거야 몸을 있는 대로 그냥 바치라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 몸이 하늘이 하늘의 신에게 그게 우상이 돼야 될 텐데 자기 몸이 우상이 돼 있고 가족이 우상이 돼 있는 거야

그래서 21세기는 우상의 시대다 우상의 시대다 이게 유물 사상이야 현재 이 유물론은 이제 한계가 왔어요

유물론(唯物論)

온갖 물질과 권세의 우상이 막 수둑해 나가면 전부 눈에 뵈는 게 우상이야 그거를 초월하겠다 그걸 하나님을 위해서 진리를 위해서 부처님을 위해서 쓰겠다 이런 사람이 없어요 박 회장이 기침이 박자를 맞춰주네 안 맞춰도 되는데 무슨 말인지 이햐 가죠 여러분들의 우상이 뭐라고 자기 몸 유물 옳지 이게 지금 우상이야 그래서 이 우상을 하나님한테 바치겠다 말로만 하고 그것을 하나님한테 좋은 일에 자꾸 쓰면 되는 거야 당장 예수가 니 재산 다 가지고 와 이거 아니란 말이야 니 권세를 가져와 이게 아니라 모든 권세와 재산과 내 몸을 하나님 위에 내놓겠습니다 예수님 말씀은 그렇게 하세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앞으로 그럼 되는 거야 그거를 못하겠대 좀 복잡해서 나중에 해보겠대 어리석지

그러면은 가치의 3대 요소가 뭐야 이게 중요한 거야 이게 어서 와요 어서 와요 내 강의는 첫 번째가 굉장히 중요해요 첫 번째 내가 화두를 꺼낼 때 굉장히 중요하다 종교의 3대 요소는 계와 정과 혜인데 신앙의 3대 요소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야 철학의 3대 요소는 공과 원과 정이다 그러면 정직의 진리에서 정직에 진리에서 바르다는 것은 뭐를 기본으로 해야 된다 비우는 거 그래 안 그래 사랑은 뭘 기본으로 한다 믿음 자 남한테 베푸는 거는 정직하게 버려야 되는 거지 계 이와 같이 꼭 이 세 개가 발목을 잡고 있어요 어떤 사람들은 철학은 정직이다 이렇게 얘기하면 틀리는 거야 철학은 비우는 것과 정직 사이에 있는 거야

이렇게 믿음과 사랑이라는 건 믿음과 연관이 있어 소망과 베푸는 것은 정직하게 벌어 가지고 바른 데다가 써야 돼 도둑놈들 한테 가서 밥 사 주는 거 그거 좀 곤란하잖아 그래 그래 그러니까 계율을 정직하게 돈을 벌어서 바른 곳에다가 베풀어야 돼 그러니까 계정혜 여기서 요게 없애버리니까 돼 안 돼 안 돼 나쁜 놈한테 돈을 막 대주면 되겠어 테러 하는 놈들한테 돈 내주면 되겠어 베풀면 되겄어 그러니까 요게 꼭 끼는 거야 이건 지켰다 하더라도 이걸 또 안 지키면 또 이게 죽는 거야 그래 그래 이게 내가 왜 3대 요소를 중요시 하느냐면 항상 이런 것이 세 가지를 물고 늘어져요

우주 : 육도 윤회에서 환생(還生)보다 한 단계 높은 우주인은 상생(上生, 天上)으로 천상계에 태어난다 그 위가 왕생(往生)으로 극락(極樂)이라 한다 이 천상세계를 통괄하는 분이 불교에서는
아미타불(阿彌陀佛)이라고 그러는데 말하자면 하나님이란 소리다 기독교에서 말한 하나님 그러니까 저게 창조주다 아미타불이 비로자나불이나 마찬가지다

가치의 3대 요소 인간이 왜 한 평생을 지구에 와서 살아야 되느냐 왜 또다시 환생하느냐 환생 환생이 뭐야 환생이 거듭나는 거지 이거는 어디에 거듭나는 거야 지구에 거듭나는 거를 말해 환생 환생보다 더 높은 게 뭐야

환생(還生) (지구)

저번에 내가 한번 이야기했는데 자 환생보다 낮은 거는 뭐야 축생이지 축생 이거는 뭐야 땅속에 들어가는 거지 땅 속에 태어나는 거야

축생(畜生) (지구)

축생보다 낮은 거는 뭐야 축생보다 낮은 거는 축생보다 낮은 거 있잖아 목소리가 어떤 다른 우주에서 오는 목소리 같아 이거보다 낮은 목소리 뭐지 이 귀(鬼)생인데 이거를 다르게 이야기할 때는 아(餓) 자를 써야 돼

아생(餓生) (미생물) 땅속

이거 이거 이거 아귀 축생이라고 이게 이 아귀 귀 자거든 이렇게 밥 식 자를 써 가지고 나 아 자를 써 줘야 된단 말이야 이게 귀생이야 이거는 밥 못 먹는 밥 굶은 미생물 있잖아 미생물 미생물로 태어나는 거지 그 미생물보다 더 낮은 단계에 태어나는 게 뭐야 귀신으로 가는 거야 귀생이야 이거는 귀신으로 태어나는 거지

귀생(鬼生) (귀신)

그래서 이걸 지옥이라고 여기서부터 이걸 지옥이라고 그래 자 땅속이잖아 이게 요게 땅속이야 축생은 땅속이 아니야 이거는 땅속이고 이거는 축생은 지구에 그대로 있는 거고 그다음에 이거보다 더 위에 올라가는 거 환생보다 한 단계 높은 거

상생(上生) 천상(天上)

우주인 우주인이 맞아 우주인으로 태어나는 거야 그걸 상생이라고 그래 상생 이거는 천상에 태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지구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거 불교에서 말하면 육도윤회 육도윤회가 육도윤회가 이 육도윤회를 보면은 맨 밑바닥에 인간으로 태어나는 게 불교에서는 뭐야

아귀계(餓鬼界) 축생계(畜生界)

아귀잖아 귀신하고 이 버러지로 태어나는 아귀 이 아귀 아귀계가 있어요 아귀들이 살아가는 세계가 이 우주야 아귀계 그다음에 무슨 계가 있어 축생계가 있지 근데 요 맨 밑에가 아귀계 더 앞에가 뭐가 있냐면은 지옥계가 있어 지옥계가 지옥계가 이렇게 있잖아 지옥 아귀 축생이야

지옥계(地獄界) 아귀계(餓鬼界) 축생계(畜生界) 수라계(修羅界) 인계(人界) 천상계(天上界)

그러면 이 지옥계에 속하는 것들이 이것들이야 그다음에 축생 다음에 뭐가 있어 수라가 있단 말이야 수라 그다음 인간이야 인계가 있어 인간계 인계 이게 수라계 그다음에 여기가 뭐가 있냐면 여섯 번째 천상계가 있단 말이야 이 천상계 이게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육도윤회 이에 육도윤회의 제일 높은 단계가 요거야 천상에 가서 태어나는 거야

그러면 죄를 좀 보통 죄를 좀 지은 사람은 환생 지구로 태어나 지구인들이 근데 여기서 점수가 조금 좋으면 어디로 가 상생 하늘에 가서 그 위에서 태어납니다 그래서 이거는 천상에 난다 그 위가 뭐예요 그 위가

왕생(往生) 극락(極樂)

하늘나라에 태어나는 거야 왕생이라고 그래 그래서 왕생은 우리가 다른 말로 극락이라고 그래 왕생극락 우리가 왕생극락 한다고 그러지 극락으로 가는 거를 왕생이라고 그래 지상에 태어나면 환생이라 그래 귀신으로 태어나면 귀생이 되는 거야 미물로 태어나면 이런 아생이 되고 그다음에 짐승으로 태어나면 축생이 되고 이게 종점이야 그래 우리 인간이 가는 근본적인 목적은 여기 가는 거야 여기 가는 건데 꼭 어디를 거쳐야 돼 상생을 거쳐서 가는 거야 한 단계 더 천상 세계가 있어요 그래 천상세계를 통괄하는 분이 누구야 불교에서

아미타불(阿彌陀佛) 하나님

 아미타  아미타불이라고 그러지  아미타불  여러분이 여기서 꼭 알아놔야 돼  여기서 꼭 알아놔야 될 게 천상세계를 관장하는 저 아미타불이 말하자면 하나님이란 소리야  기독교에서 말한 하나님  그러니까 저게 창조주야  아미타불이 비로자나불이나 마찬가지고 이게 이 아미타불이 천상계에 관장하는 자지  그래 서방세계로 간다 이 말이야  그래 서방세계로 가는 데가 아미타불 아미타불이 계시다  

그래서 재밌는 게 아미타불 잘 봐요 우리가 백두산족이잖아 예 백두산족은 아미타불 아사달이 백두산 도읍지지 잘 봐요

아미타불
아사달
아덴 (에덴)
아담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아버지
아파치

이 아 아덴 동산이야 에덴이 아니야 발음이 잘못된 거야 그리고 뭐가 나와 아담이 나와 요 그리고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아버지 아파치 모든 이 아 자가 들어간다 이 말이야 아가 들어가는 거는 전부 한민족이야 한민족이 관계되는 곳이라 이 말이야 그러면은 아미타의 아미타불과 아덴과 아담과 아사달 아사달은 누가 했지 단군이 했지 단군의 도읍지야 아사달의 위치가 어디야 아사달 위치가 어디야

아사달 위치가 이게 백두산 천지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4개 강이 돼 있잖아 그러면 아사달이 백두산이야 여기 심양이 있는 데 그러면 여기에 와서 도움을 잡은 자가 아사달이라고 이름을 지었어 단군이 이분이 바로 이스라엘에서 흩어져 나온 누구라고 하일라 하일라 하일라버지야 창세기에 나오지 그러면 이 하일라버지가 우리 저쪽 중동에 여기에서 일어난 문명이 무슨 문명이야 여기서 일어난 문명 유럽에 있는 에덴 동산에서 일어난 문명이 무슨 문명이야

아니야 아니 그거 모르냐고 이 서해 서양의 아사달 서양의 아덴 에덴 아덴 아덴에서 일어나는 문명이 있잖아 홍산문명은 홍산문명은 거기서 한번 이동해가 일어난 문명 중국에 와 가지고 일어난 문명이야 조 교수 무슨 문명이야 소하고 관계됐다고 그랬어 소 소하고 이름이 소를 다른 나라 말로 한 거야

스메르 문명

스메르 문명이란 말이야 스메르 문명 알겠어 이 수메르 문명이 여기서 쓰는 빗살 토기 빗살 토기가 우리 한반도에 아사달에서 발견된 백두산 아사달에서 발견된 뭐하고 같애 빗살 토기와 같단 말이야

빗살 토기

그리고 스메르 문명이 우리 한민족의 문명이야 스메르가 소란 뜻이야 그래서 이걸 굉장히 중요시 해야 돼 그래서 이 스메르 문명이 빗살 토기를 썼는데 이게 아사 이 아덴에서 시작됐단 말이야 그래 이것이 여기서 일어난 스메르 문명이 아덴 이 아덴 동산에서 일어난 이 문명이 결국 백두산으로 오는 거지 백두산도 똑같이 생겼잖아
그렇게 여기와 같이 그 대신 거기와 차이가 있어

여기에는 이 문명을 일으킬 때 제일 여기 백두산과 차이점이 유대인과 우리가 한 족속이잖아 그러면 욕단에 아담의 12시 아담의 아담에 아담의 15번째 15대손 욕단의 12번째 아들이야 누구야 이 하일라가 이 하일라가 동방으로 온 거야 나머지 열 13명의 형제는 한 명이 뺐으니까 12명의 형제는 유대로 들어간단 말이야 그지 이스라엘로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돼요

15번째 욕단의 12번째 아들 하일라

그때 이 사람들은 우리는 아시아로 와서 백두산에서 도읍을 정한 우리는 언어를 만들었어 우리는 한글이라는 언어를 만들었는데 얘들은 언어를 못 만들었어 지금까지 지금까지 유대인이 언어가 없어요 히브리 말이야 자기들하고 원수 원수들의 말을 우리가 일본 말을 쓰고 있는 거와 똑같아 요 자기들을 잡아 자기들 나라를 침공해서 뺏어간 그 일본 사람 언어를 유대인이 지금 쓰고 있어 세계에서 제일 머리 좋다는 사람들이

그러니까 우리는 이 하나 하늘에서는 이 서방에 이 에덴을 죽이는 거야 거기를 다시 가질 않아 동방의 에덴 백두산으로 메시아가 오는 거야 백두산 쪽으로 이동하는 거야 여기는 세계 최고의 언어를 만들어 놨어 그리고 얘들은 성 씨가 있어 없어 성 씨와 성 씨와 말이 없는 민족이 돼 있어 이걸 예수가 저 예수를 목 따고 나서부터 저주가 내린 거야 언어도 못 만들게 하고 성 씨도 못 만들게 하고 그래 아주 무산 없애버려 전 세계로 흩어 버려 요 이런 버림을 받았지만 이 하일라는 욕단의 12번째 아들은 우리나라 쪽으로 와 가지고 백두산에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성도 주고 앞으로 메시아가 여기서 오는 거야 그래서 허경영이가 와 있는 거야 와서 이게 지금 여기 지역에서부터 시작이 돼 있는 거지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서 아담이나 아덴이나 아사달이나 아미타불이나 아시아나 아프리카 아메리카 아버지 아파치 아이슬란드가 세계에서 제일 큰 얼음섬들이 그래 그래 모든 거는 아 자가 다 붙어 있어 알겠어 그래서 아버지가 나오는 거고 아빠가 나오는 거야 그런데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전 세계에서 여론조사를 해봤더니 제일 아름다운 단어가 뭐야 뭐라고 그랬지 어머니지 제일 아름다운 단어가 어머니 박수 박수

1 어머니
2 사랑

두 번째 아름다운 단어 두 번째 사랑이야 세 번째 뭐였게 아니 내가 힌트를 주는데도 몰라 아버지가 아니야 아버지는 굉장히 싫어하는 단어야 아버지 아버지는 상당히 싫어하는 단어야 아니 내가 시간을 주는데도 생각을 못 하겠어 인간들이 제일 좋아하는 단어를 순서대로 뽑아 봤어 여기 요게 뭐 뭐면 좋겠어 여러분 아니 비슷한 것도 없어 마누라를 좋아하는 사람이 30명 될라 이거 아버지가 아니라니까 아버지를 사람들이 싫어해 아니 그래 하나도 한 사람도 못 맞춰요 비슷한 말이 나왔어

1 어머니 (주는)
2 사랑 (주는)
3 웃음 미소 Thank you

미소야 그래서 이걸 다른 말로 감사 땡큐 땡큐 Thank Thank you 탱큐 감사 그래서 땡큐 감사합니다 하면 좋아해 이런 언어를 인간들이 좋아한다는 거야 그러면은 어머니는 뭐야 어머니는 나한테 주는 사람 그지 사랑 나한테 주는 거 이렇게 인간은 근본적으로 받는 단어를 좋아한다는 거야 받는 거 어머니한테 실컷 받았잖아 그래 그래 그러니까 어머니는 어머니는 자기 자식이 집도 절도 없이 어머니가 시골에서 남의 집에 일 해주고 늙은 할머니가 돼 가지고 이제 있는데도 자기 자식이 다섯 명이 서울에 있는데도 자식 집에 가서 며느리 눈치를 며느리하고 아들 싸움 안 붙이려고 아예 혼자 있겠다는 거야 그래 있는데도 맨날 자식 걱정을 해 근데 자식들은 어머니 걱정을 별로 안 해

그러니까 부모는 자식한테 가서 신세를 안 지는 것을 낙으로 생각해 뭐 자식이 뭐 주는 것도 그렇게 좋아하지 않지 그러니까 누가 자식한테 신세 벌리고 자식 키우는 사람이 없잖아 그러니까 어머니라는 단어는 너무 희생적이야 희생적이야 어느 어머니가 자식한테 가서 며느리하고 자식하고 재밌게 살게 놨두지 거기 가서 훼방을 놓고 싶었어 박 회장님은 자식 집에 가서 그렇게 살고 싶어 그래서 나중에 골방을 하나 구해서 살아도 절대 자식한테 가서 안 살고 싶은 거야

사람이 그런 게 있어요 그러니까 인간이 이렇게 어머니라는 것은 희생을 원하는 거지 자식한테 뭘 뺏어 먹고 싶어서 키우는 게 아니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 단어를 전 세계에서 좋아하는 거야 어머니 어머니를 좋아하는거야 그래서 이 어머니를 좋아하는데 여기서 아가 들어가는 단어는 아버지 맞아 맞아 아버지란 말이야 이거는 이분은 인간들에게 존경을 받기에는 틀린 거지 그렇지만 그게 그게 우리의 족보야 족보가 이렇게 돼 있다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아 자가 붙었다 그래서 아미타불 그래 이게 아미타불이 바로 이 미 자가 미륵불이야

아미타불(阿彌陀佛) 아미타불

미륵이 이거는 아시아 때 아 자 아시아가 아니라 우리가 아 이 한반도 아시아라는 이 아 자 있잖아

아(亞) 아(阿)

이 아 자를 이렇게 쓴단 말이야 예 여기에 한반도를 말해 한반도가 한반도에 미륵이 온다 이 소리거든

그래서 미륵이 바로 아미타불이야 그래서 미륵이라는 거 저 똑같애 글자가 미륵이라는 것이나 아미타나 똑같은 글자야 이거 이거 미륵 그래서 하늘에 있는 자가 땅에 온다 인간의 몸으로 그게 한반도에 온다 그래서 그거는 참고로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돼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가치 이 우리 인간의 가치는 우리가 이런 민족으로 와 있어 대단한 민족이야 우리가 세계를 통일해야 되고 세계를 바꿔야 할 민족이 틀림없어요
그런데 우리는 모르고 앉아 있는 거야 내가 와서 이제 가르쳐주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여기 왔다는 것 자체가 이미 이게 시작이 됐어

그럼 우리 가치는 뭐야 우리 가치는 뭐가 돼야 돼 가치의 3대 요소 김 고문님 오늘 김 고문님 많이 오기 때문에 이제 아니 가치의 3대 요소를 못 외우면 안 돼 인간이 살아가는 아니 아픈 사람 박수 좀 쳐주려고 그랬더니 틀렸어 자 가치의 3대 요소를 꼭 알아놔요 진선미야

가치의 3대 요소 진(眞) 선(善) 미(美)

자 그러면은 왜 이것이 굉장히 중요하냐 하면은 진리를 지켜야 하는 거야 인간이 가치가 있으려면 진리를 안 지키면 인간의 가치는 빵점이야 진리를 지키면 선해 보이고 선하면은 아름다운 거야 아까 박 회장님이 와서 강조한 거 그거야

진리를 왜 지켜야 되냐 이거야 선하기 위해서 왜 선해지냐 아름답기 위해서 이게 인간의 가치야 맞아 맞아 아니 안중근이가 진리를 지켜서 죽였다 그러면 우리가 안중근이를 아름답게 볼 수 있잖아 이렇게 아름다움은 진리와 일치되어 있어 진리를 벗어난 거는 아름다운 게 아니다 박 회장닝 저 사람이 도둑질했어 근데 얼굴이 잘생겼어 그거 아름답다고 그러나 아니란 말이야 아무리 할머니가 쭈그러져 있고 손이 막 이렇고 이래도 그 할머니가 시골에서 농사 지으면서 자식을 8남매를 공부를 시켰다 대학을 보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아름다운 거야

이게 뭐냐면은 진리를 지킨 자는 선하고 아름다워요 그리고 아름다운 자는 진리를 지킨 자라야 돼 이게 꼭 요게 요렇게 물고 늘어져 톡 떨어져 있을 수가 없는 거야 내가 그걸 오늘 가르쳐주는 거야 그러면 인간이 생존하는 가치 우리의 인간의 가치는 철학하고 신앙의 3대 요소가 종교의 3대 요소하고 달라요 확연히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내가 오늘 이 강의하는 건 하버드 대학에서 해야 되는 거야 사실은 여러분들한테 가르쳐주는 거야 비밀을 하버드 대학생들은 이런 강의를 들을 수가 없어요 그런 교수가 없으니까 세계적인 교수가 뭐 우리 한반도에 와 있지 뭐 미국에 가나

가치 인간 가치의 3대 요소를 아는 대학 교수가 미국에 없어 그래 그래 진리인데 요거를 진리를 이게 뭐야 거짓 위 자야

진(眞) 선(善) 미(美)
위(僞)

진리냐 거짓이냐에 따라서 인간 가치가 달라져 버려 진리 여기 정직이냐 거짓이냐 따라서 갑자기 장관이 구속되는 거야 돈 먹었다 그럼 그 사람의 인생이 그걸로 끝이야 갑자기 무슨 총장 아이고 그다음이 애를 낳았다 위 그냥 그래 끝인 거야 아름다움이 그동안은 아름다워 보였지 순식간에 사라져 버려 이놈이 잘못되면 이게 다 사라져 버려 순식간에 선한 것도 없어져 버려 그 사람이 정의의 사도같이 보이게 해 총장이

그러니까 그 사람이 뭐 좀 잘못됐다 이러면 이게 사라져 버려 같이 사라져 요놈만 사라지는 게 아니야 그래서 선은 뭘로 변해버러 그러면 악으로 바뀌어 버려 그 다음 맞아 맞아 이게 거짓이 될 경우에는 이 사람의 인생은 악으로 바뀌어 버려

진(眞) 선(善) 미(美)
위(僞) 악(惡) 추(醜)

그 다음에 여기 악으로 바뀌어 버리면 또 여기는 뭐로 바뀌어 추로 바뀌어 버려 추악한다 아주 이거는 추악한 귀신이다 이 소리야 추 자 아주 추악할 추 자야 그러면은 미와 추는 반대돼 미는 아름다운 거고 이거는 추한 거야 추한 거

자 그러면은 진리를 향하면 진과 선과 미를 가질 수가 있는데 거짓을 향하면 악과 추함을 가지고 와 저 사람 정말 못된 놈이야 이렇게 된다 이 말이야 그래서 거짓을 하면 되겠어 우리가 뭐 진리를 어떻게 해서 지킨다 그거의 근본 비밀을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야 이 정직에 대해서 내가 강의해 주는 거야 이거는 세계적인 명강의야 세계적인 그다음에 그렇게 되면 인간의 위상의 3대 요소가 나와 위상의 3대 요소가 뭐야 잊어버렸어 김 고문님은 외어놨겠지 김 고문님 눈이 좀 약간 이상해서 물 한 잔 잡서 조금 잡수면 기침이 좀 덜 자 내가 드릴게 내가 물을 기침 자 좀 잡서 지정의가 아니지

그 사람의 가치와 위상은 다르단 말이야 검찰총장을 바라볼 때 가치와 검찰총장의 위상이 달라요 위상과 가치를 혼돈하면 안 돼 굉장히 중요한 거야 이게 인상이나 관상에서 나오는 걸 위상이라 그래 이것도 하나의 상이란 말이야 상인데 위상의 3대 요소 이거는 사람이 이렇게(僞惡醜) 되면 위상이 내려가 안 내려가 내려가잖아 그러면 가서 도망가 버려 못 뽑아 어머니 제사도 돈 없는 사람 어머니 묘도 못 만들어줘 그러면 그 시체실에 있는 사람이 내가 가져가면 얼마나 나한테 고맙게 생각해 죽은 사람한테도 은혜가 왔다 갔다 해요 사는 사람한테만 은혜가 오는 게 아니야 귀신도 은혜를 갚아요 결초보은 한다고 그러잖아 풀을 묶어서 장군을 돕잖아 풀을 묶어서

자 위상의 3대 요소 이제 꼭 알아야 되겠지 뭐야 누가 나한테 500만 원 해 줘 내가 500만 원 가지고 갈게 박 회장님 잘 들었놔요 이게 관상 보는 거야 우리 인상은 교수가 모르면 어떻게 해 체 상 상은 관상이야 상 인상 관상

위상의 3대 요소 체(體) 상(相)

체는 뭐야 그 사람의 몸 몸 몸이 위상이 있게 생겼냐 검찰총장이라도 미남으로 생겨 가지고 키가 크고 잘 생겨서 그 위상이 있어 보여 안 보여 체상이 벌써 그 사람의 위상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그런데 그 총장이 되게 못생겼다 그러면 그 같은 총장이라도 잘못한 것도 없는데 굉장히 얕잡아 보여 그걸 우리는 위상이라고 그래 그거는 전생과 연관이 있단 말이야 전생에 자기가 가지고 오는 것이 있다 이 말이야

그러면 상은 뭐야 상은 이 세상에서 자기가 바꾸는 거야 이거는 인상으로서 바꿀 수 있는 거야 이걸 관상과 인상이라고 그래 상 이건 바꿀 수 있는 거야 상은 아무리 못생기고 키가 작아도 귀여움을 떨 수 있잖아 그래야 못생긴 주제에 소리 질러 싸면 괜히 점수가 깎이잖아 그러니까 이거는 상은 체에 따라서 꼴 맞춰서 안경 쓰는 건데 좀 바꿔야지 상 이게 인간의 위상의 3 자기를 나타내는 3가지 위상의 방법이 몸 인상 마지막에 뭐겠어 이게 심상 관상이 다 들어가는 게 상이야 전체가 들어가요 요거 꼭 알아놔 용이야

위상의 3대 요소 체(體) 상(相) 용(用)

그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느냐 아니 키도 조그맣고 못생긴 사람이 물에 뛰어들어와서 물에 빠진 7명을 살려냈다 그러면 그 사람이 행동이 용이야 용 행실 행실 행실에 따라서 이 사람의 위상이 올라가고 내려간다 이 말이야 행실에 따라서 관상이 바뀌어 안 바뀌어 바뀐단 말이야 몸은 몸도 행실에 따라서 바꿀 수 있어 없어 이게 다 연관이 이놈이 이놈을 물고 늘어지는 거야 이렇게 이렇게 그러니까 여러분은 위상을 올리고 낮추는 걸 자기가 알아야 되는데 그걸 모르고 이 5가지를 모르고 세상을 사는 건 헛사는 거야

종교의 3대 요소 계(戒) 정(定) 혜(慧)
신앙의 3대 요소 신(信) 망(望) 애(愛)
철학의 3대 요소 공(空) 원(圓) 정(正)
가치의 3대 요소 진(眞) 선(善) 미(美)
위상의 3대 요소 체(體) 상(相) 용(用)

여러분 헛사는 거야

그래서 이게 관상은 우리 조 교수가 보는 관상이 사실 여기 들어 있지 체상용을 말하는 거야 어떻게든 채를 바꾸고 이 체는 좀 바꾸기 어려운 거지 체와 못생긴 얼굴이지만 상을 바꾸고 용을 바꾸면 체가 뽀뽀해요 못생긴 애가 외국에 가서 탁구 1등 해 가 와 봐 챔피언 되가 사람들이 그냥 그 사람을 무슨 신인 모시듯이 해요 체가 바뀌어 버려요 못생겼는데도 맞아 맞아 그래서 이게 이놈이(用) 이놈을 물고 들어간단 말이야 이놈(相)을 잘하면 이게 또 물고 들어가 섞여 버려 이걸 잘 아는 사람이 돼야 위상을 변화시키는 자지

그러니까 이게 종교와 신앙과 철학과 가치와 위상은 우리 인생에 정직하게 사는 근본이야 근본 다 봤으면 이제 박수를 쳐야지 근데 적어 놓고 나면 아무도 아니지 그런데 모르겠지 무서운 말이야 이게 지금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지만 이게 우리나라 철학 교수들이 모르는 거야 이런 걸 기본을 안 가지고 있어요 내가 그나마 하늘에서 와서 메시아니까 이걸 이야기하지 메시아 아닌 자가 뭘 알고 이런 이야기를 해 모르는데 몰라 세계 어떤 책에도 나와 있지가 않아 굉장히 중요한 거다 이 말이야

정직이 뭔지 알겠죠 이런 정직이 다 계를 지키고 정 믿음이나 이게 다 정직하고 관계 있어 없어 다 이거 다 이거 정직하고 관계 있어 없어 아무리 몸이 잘생기면 뭐 해 어디 가서 바람을 피웠다 그러면 이게 위상이 확 가는 거야 그래서 여기는 진선미가 있는데 미만 잘나면 뭐 해 선이 없는데 소용이 없어요 이게 다 연관 물고 늘어져 이 3개가 물고 늘어져 이 3개가 몇 가지 15가지 이 15가지가 인생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스크립트 2

“You said fine, you win, but it feels like I didn’t win anything. I don’t believe it. Yeah, Sir confirms that this won’t happen. When it’s the world, give up the world.

The world beckons. It’s to cause a good situation for people who has nothing to do with the world, which is making us diseased continuously these days and name the terms. But… it seems difficult to answer this question.

This SciO pronounces Humanism as Hmm. Today’s lecture is titled… The question is a question. The person who answers the question…

What is the world’s best business? Heo-gyeong-yeong Gong-jong-gong-yeong. The Eastern groups and other groups do not know the secret to the best performance of each company. The best secret is that the chairman of the…” 효성그룹 조홍재가 잘못했어. 세금을 왜 많이 내야 돼? 권력하고 가까이 있으면 세금을 좀 깎아줘야지.

국제 사회가 다 알아요. 가능하면은 그 회사가 오히려 이렇게 걷어 가지고 빡빡하게 해가지고 말이야, 세금을 더 높이 내야지. 정치적인 어떤 그런 걸로 더 이상 따라가지 못해. 그들은 그걸 가지고 있다.

나중에 파티가 끝나는 게 낫다. 그냥 그들이 아니라. 80조 원 적자를 봤다. 그럼 이걸 갖다 분식 해결해 가지고 계속 2012년까지 이걸 계속 매달 놀아서 까버리고 이 입금이 하나도 없다.

적으면 안 된다. 그러면 국세청에서 그거 좋게 먹었어? 뒤쪽 살 거 뻔한 거고 나중에 한방에 힘이 약할 때 그냥 때리는 거란 말이야. 힘이 싫을 때는 못 건드리지. 그래서 여러분 이게 하버드 대학이든 무슨 대학이든 최고의 경영 비법은 정직이야.

최고로 성공하는 비법은 또 뭐예요? 최고로 성공하는 비법 정직이라니까 그걸 여러분들이 이 인간들이 전부 모르고 있는 거예요. 최고로 인간관계에서 성공하는 거나 회사에서 성공하는 것도 최고로 성공하는 방법은 아무리 경영학 박사들이 뭐 열 가지 방법이 있다 뭐 그거. 전부 거짓말이야. 무조건 정직이면 성공하는 거예요, 나중에 가서.

그래서 공부할 필요가 없어요, 그거를. 정신 안 온 놈들이 경영대학에 가서 어떻게 하면 달러를, 돈을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국민들 돈 있는 사람들 호주머니를 빼내느냐, 이거 연구하는 게 MBA야. 그래 안 그래? 도둑놈 면허 가능해요. 돈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굴려가지고 어떻게 하면 이자를 불어넣는가, 어떻게 하면 보험 상품을 만들어서 사람들한테 돈을 많이 끌어오는가, 이거 연구하는 거 아니야.

그거 연구 잘한다고 박사 학위를 준다 이 말이야. 그런데 그 사람들도 보험 회사, 정권 회사가, 정권 회사, 동양 정권이 왜 동양 정권이 요번에 문제가 생겨? 이 사람들이 정권을 경영에 대해서 돈 늘리는 전문가 아니야. 돈 늘리는 전문가인데 이 사람들도 이거를 결여되어 있으면 돈 만드는 회사도 망하고 한국 은행도 망하는 거야. 어떤 사람도 살아남을 수 없어.

지금 국가가 부채가 한 달에 얼마씩 늘어나? 한 달에? 우리나라 공기업이 부채가 한 500조 돼요. 국가 부채가 500조야. 국민 한 사람당 돈이 얼마야? 천만 원씩이야. 500, 700.

지금 매월 700. 이게 뭐예요? 얼마가 늘어난다고? 700억? 770억. 770억. 약 700억 원이 늘어난다 이 말이야, 평균이.

그러면 이게 1년에 얼마가 늘어나? 그러니까 일 날 보통 20조 몇십조 맨날 빚이 있는데 그거 뭐 하느냐. 공기업 사람들이 월급 보너스 다 가져가고 회사 성공하는 거, 사업 잘하는 거 신경도 안 써요. 정직한 사람이 한 명도 없어. 앉아서 국민들 세금 어떻게 내는가를 몰라요.

어떻게 사업하고 어떻게 자만자고 몸살려가면서 사업해 가지고 돈. 벌어서 세금 갖다주는데, 저거는 앉아 가지고 적자나 보고, 엉뚱한 데 돈을 써 제끼고 해외 출장, 그건 무슨 장난으로 생각해요? 놀러 가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이런 정직한 공무원이 있어 줘야 세금이 줄어들 텐데, 계속 국가 공기업 부채가 500조, 국민 국가 외채 외채 500조, 국민의 가계 부채가 1000조야.

가계 부채가 1000조인데 공기업 부채가 500조다.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에요? 하루에 700억, 국가가 하루에 거치는 세금이 얼마인지 알아요? 적어도 하루에 700억씩 세금 적자 내면 국가가 국민들이 세금 거두는 돈이 얼만데? 적어도 한 달에 700억씩 적자를 내고 있냐고요. 적자가 아니고 부채가 늘어나는 거예요. 부채 증가예요.

이거. 그러니까 이 공기업 임원들 전부 유괴 교육대 불러가서 정신 교육을 다시 시켜야. 만약에 경우 적자가 나면 무조건 월급에서 다 까버려. 그만큼 임원을 줄여.

이러면 그 적자 나는 데가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나라가 지금 망해가는 거는 눈 뜨고 다 보고 앉아 있는 거예요. 대책을 안 세워요. 대책을. 앞으로 적자 나는 사업 하는 사람은 전부 해고야.

너 그거 무슨 철가방이 아니야? 앞으로 이 부서가 적자를 냈다? 그럼 전부 입 다물어. 전부 해고야. 아니 이런 건 말이에요. 노다지 적자를 해요.

지자체. 지자체들을 적자 공기업이 지자체 부채까지 합치면 나라가 완전 빚덩이야. 이게 남의 살림이에요? 내가 이렇게 쳐다보면 눈에 불이 나요. 5, 5.

고위직들이고 뭐고 전부 이런 사람이 서두르해요. 이거 내가 가면 안 된다고. 나중에 내가 대통령이 되면 화폐 변경해. 돈 처방을 한 거 그날부로 5만원짜리로 바뀌어 버려.

끝나 버려. 얼마를 숨겨 놨든 절대 그냥. 5만원짜리를 바꿔주지 말라고 그래. 또 9만원짜리 가진 사람 다 망하면 거지 되는 거 아니야? 정신 차려요.

그런데 찍어내기만 하면 지하실로 들어가 버려요, 5만원짜리가. 100억이래요. 돈이 10억이래요. 남의 박스 한 박스도 안 돼요.

남의 박스 한 박스도 안 돼요. 그럼 5만원짜리 쫙쫙 차가도 그냥 몇백억씩 갖다가 처방을 한 사람들이 있다. 이건 5만원짜리 비참을 하면 없어져. 그래요,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정직이 최고의 경영 비법이고, 국가 경영의 최고 비법이 뭐예요? 정직이야, 정직. 내가 보면 아주 그냥 우라통이 치밀어서. 이걸 공분이라고 그래. 공분.

공분은 화내는 게 아니라 이 말이야. 우리의 젊은이들의 미래를 생각해서 화가 나는 거야. 영혼이 화를 내는 걸 공분이라고 그래. 감정이 화내는 건 뭐예요? 격노한다고 그래.

노하는 거지만 이거는 공분이야. 개인적인 분노가 아니란 말이야. 그런데 사람이 공분하는 사람이 없어요. 여도 야고 다 그냥.

그래서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 아니야. 예수가 공부는 했습니다. 예수가 말이야, 예수를 갖다가 제자들이 성전 앞에서 돈 바꿔주는 사람들 뒤집어엎어 버리잖아. 예수가 사랑으로 그 사람들을 이해하고 용서해주고, 그래 너 성전 앞에서 돈 바꿔도 괜찮다.

다 사랑을 이해해 줄 수 있지. 그런데 갑자기 와서 그걸 다 뒤집어엎어 집어 던지고 소리소리 지르고 완전히 미친 사람처럼, 그게 하나님이라는 사람이 와서 한 행동이야. 발길로 쳐버렸다. 그러니까 제자들이 기겁을 해서 다 도망갔어.

왜? 예수님이 미쳤나 보다. 이래 가지고 그게 공분이야. 하늘도 화가 나면 그냥 지진으로 다. 없애버려요.

여러분들을 왜 안 그래요? 이거는 인간들이 전부 정직이 없는 거죠. 하나님 팔아 가지고 장사하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신은 사실은 모든 걸 원수를 사랑하라는 하나님이 직접 화를 내버려요. 그래서 이게 공분이라는 게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뭐라고 그러세요? 우리 옛날에 뭐라고 그러세요? 원칙 없는, 뭐라고 그러세요? 원칙 없는 정치, 정치는 원칙 없다고 그랬지. 양심 없는, 뭐요? 양심 없는 쾌락이지. 노력 없는 재물, 경제가 왜 자꾸 한국인 저러고 와서 만들어 줘요? 노래 없는 재물, 뭐요? 인격 없는, 뭐요? 교회, 응? 응? 응? 인격 없는 교회, 응? 인격 없는, 뭐요? 박 회장님, 뭐요? 종교, 도덕 없는 경제지. 희생 없는 이게 종교인데, 왜 도덕, 인격 없는 종교라고 해? 이건 박 회장님이 알아맞혀요.

환경 없는, 뭐예요? 과학, 과학이야. 그럼 인격 없는, 뭐예요? 교육. 박수, 박수, 박수, 박수. 그래서 내가 이야기해 줄게.

자, 여기에 종교의 3대 요소가 뭐예요? 종교의 3대 요소. 그래서 박 회장님, 내가 옛날에 가르쳐 준 적이 있어. 한번 강의했는데, 콩나물 시루처럼 다 흘러나가는데. 성막하다? 믿음성만하다? 아니지.

비슷하긴 하다. 종교의 3대 요소, 이것을 짐작에 대한 이야기하는 것은 신앙의 3대 요소. 신앙의 3대 요소는, 이 신앙 자체는 믿음이잖아. 신앙의 3대 요소는 믿음.

이거, 믿음. 신망. 신망이란 말이야. 종교의 3대 우선은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개, 제일 중요한 거야.

종교도 정직함과 연관이 있어. 개, 그렇잖아. 정, 이게 이거와 같은 뜻이야. 정.

개정. 그 다음 뭐겠어요? 해를 지키고 바로 살아야 돼. 뺐다가 살지 말고. 그 다음 남한테 베풀어라, 이거지.

베푸는 거 하고 정직은 달라. 베푸는 거 하고 정직은 다르단. 말이야. 도둑놈이 가서 도둑질을 해가지고 와서 막 베풀면 되나? 그건 정직이 빠져있기 때문에 안 된다.

반드시 정이 있는 해가 있어야 돼. 정직이 없는 해는 국민 돈 다 뺏어 가지고 저 사람이 갑자기 한국은행을 털은 사람이 없는 사람 뭐라고 그래? 짱 노릇한다. 그게 죄가 안 될까? 정이 없는 해는 소용이 없어요. 종교의 계열을.

그래 안 그래? 도둑질하지 말라? 그래 안 그래? 어겼다. 그러면 계정해는 서로 감시하고 있는 거야. 자, 신망,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있어야 되는데, 믿음을 하나도 없으면서 소망하고 사랑만 가지고 달라고 하면 되겠나? 안 되지.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서로 하나가 될 때 신앙의 3대 요소가 되는 거요.

그런데 절뚝발이 신앙은 믿음은 빼버리고, 교회 가서 맨날 그냥 뭘 달라고 기도만 해. 그러면 신이 없는 망해지. 그걸 걸자고 되면 망하는 거야. 망해.

그렇잖아. 이게 서로 연대가 된 것. 이 글자 하나가 따로 있다 해서 신 하나만 따라 보면 안 돼. 신 뒤에는 망해가 있고, 망해 뒤에는 신이 있고, 다 연결이 됐을 때 이루어지는 거야.

해 베풀면 좋은 일이야. 도둑질 해가지고 베풀면 계를 어기고 베풀면 되나? 소용없어. 그래서 이것을 중요시한다. 정직이라는 걸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있어.

모든 것을 내한테서 인수분해를 해서 배워야 돼. 그래 그래. 그 다음에 철학의 삼대 요소가 뭐예요? 철학. 이게 다 진리하고 연관이 있어요.

정직하고 연관이 있어요. 우리 인간이 철학을 컨버즈로 왜? 김고문님, 철학의 삼대 요소. 김고문님이 기업력이. 공부 안 하는 거예요, 하는 거예요? 해요? 잘하는.

이거는 인간이 기본적으로 남하고 대화할 때 이걸 가르쳐야 된다니까. 이걸 외워 놔야. 된단 말이야. 외워야 될 게 있고.

자동차 운전하는 놈이 불 켜는 법을 배워 놔야 되잖아. 최소한. 그래 안 그래? 이게 불 켜는 법이야. 그래 안 그래? 자동차 엔진은 못 고쳐도 좋아.

다이아몬드 박아도 좋은데, 불 켜는 법을 알아 놔야 될 거 아니야. 이게 마음의 불 켜는 법이야. 그래 안 그래? 그걸 모르면 어떡해. 앞으로 전부 다 외워 놔.

철학의 상대 요소, 왜 바로 살려고 하는 사람 철학, 진앙 믿음을 가져야 돼. 종교가 필요하다 그러면 이런 게 전 세계적으로 있다 보니 여기에 대해서 우리는 알아 놔야 된다 이 말이요. 철학의 상대 요소가 뭐예요? 모르고서. 공원 여기도 보면 철학이 왜 존재하냐? 3대 요소가 이거 바를 정 자 있어 없어요? 이 바를 정 자가 빌 공 자가 있는 바를 정 자라야지.

돈을 실컷 번 젊은이가 예수 앞에 나타나서 “예수님, 나를 영생 하나 주세요.” 그래. “영생 그래. 나 영생 주겠다. 너 영생을 가져가려면 네가 번 돈을 다 버려야 공을 해야 된다.” 공.

네가 그 재물하고 네가 가진 재물과 네가 가진 권세와 네가 가진 명예가 있는 한은 너는 영생이 존재할 수 없다. 너 속에는 절대 영생이란 선물을 너는 받을 수가 없는 이라. “이걸 택할래? 이걸 택할래?” “아이, 골치 아픈데요. 다음에 한번 올게요.

선생님 죄송합니다.” 가버려. 성경에 나오지 내가 지어내는 말이 아니야. 석가모니한테도 이런 사람이 나라 임금에 와 가지고 이랬어요. “내가 부처님이 되게 나도 좀 깨달아서 부처로 나중에 가게 좀 도와주세요.” 하니까 “왕을 버려야 돼.

자기 시녀들 다 버려야 돼.” 얼마나 힘든 일이야? 권세 버려, 명예 버려, 돈 가지고 있는 거 다 백성한테 다 나눠줘. 임금이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볼 잡고 이야기거든. 석가모니 보고 부처님 그거를 좀 골라는데, 내 차례 시주는 잔뜩 하고서. 시주하는 그건 아무 필요 없어.

아무리 해도 당신이 이거를 몸속에 가지고 있는 한은 당신에게 영생은 들어갈 수가 없다. 아, 그래서 정은 정직은 이게 있어야 되는 거야. 공이 존재해야 되는 것이고, 그러면 원만한 것이 존재해 줘야 돼요. 원만해지는 거예요.

둥글어려진다 이 말이야. 둥글어라. 이게 지금 이거는 뭐예요? 각이 있어서 사람이 여기 넘어지면 다쳐요. 어린애가 자빠지면 여기 지켜.

그래 안 그래? 이거는 뭐예요? 원이 되어 있으니까. 공원적. 이거 없는 정은 존재할 수가 없어. 이거 없는 이거 존재할 수가 없어.

내가 바르게 산다고 그러고 지금 엄마를 잘못한다고 엄마를 두들겨 패면 그게 바르게 사는 거예요? 원만한 것은 뭐예요? 가족 관계가 있는 거예요. 어머니와 내가. 그러니까 아무리 바른 것도 중요하지만 원만한 인간 관계의 테두리 안에서 발라야 되는 거지. 히틀러가 바르게 산다고 유럽을 다 없애버려? 세계를 재패해 가지고 막 다 죽여? 이거는 바르게 하는 게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원만함이 있는 바른. 이것이 서로 발목을 잡고 있는 거야. 이렇게. 그런데 어떤 사람하고 톡 떼어버리고 나를 영생을 주시오.

어림도 없는 말씀. 안 돼. 그러니까 정직을 여러분은 쉽게 보지 말래요. 내가 진리를 강조할 때 진리는 이런 인수분해가 들어있어요.

진리 속에는. 진리가 그냥 진리가 아니요. 항상 개는 개를 발목을 잡고 있고, 망이나 애는 실을 발목을 잡고 있고, 정은 공을 발목을 잡고 있어. 내가 정직하게 살려고 하다 보면 내가 가난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요? 예수님이 그러잖아요. 제자가 가고 나서, 그 사람이 가고 나서. 저 젊은이 어리석다. 왜 어리석으냐.

그러면 내가 예수님 말씀대로 내 재산과 내 권세와 내 명예를 하나님 앞에 바치겠습니다. 말로 신하면 되는 거야. 당장 안 바쳐도 돼. 그래 안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지. 내가 앞으로 내 권세와 모든 명예 하나님을 위해서 다 쓰겠습니다. 말로만 해도 네 재산을 내가 달라고 하냐 뭐하냐 예수님 하는 말이야. 저놈이 지 마음속을 비우면 되는데, 먼저 지 마음속에 못 놓고 다 이 마음을 가지고 있는 무슨 말인지 알겠어? 내 몸을 예수가 뭐라고 해요? 내 몸을 먼저 제사 지내라 그래.

그래 이거는 내가 받는다. 자기 몸을 먼저 받자. 자기 몸을 위해서 21세기 사람들 자기 몸이 뭐가 되어있어? 자기 몸이 21세기 사람들에게는 자기 몸이 뭐야? 우상이란 말이야. 우상.

자기 몸이 우상이 되어 있어요. 어떻게 하면 건강을 찾을까? 오래 살까? 인생의 전부를 걸어요. 그런데 하늘은 내 몸을 바치라는 거야. 몸을 있는 대로 그냥 바치라 이거야.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 몸이 하늘의 신에게 그게 우상이 되어야 될 텐데 자기 몸이 우상이 되어있고 가족이 우상이 되어있는 거야. 그래서 21세기는 우상의 시대다. 우상의 시대다. 이게 유물사상이야.

현재 이 유물론은 한계가 왔어요. 온갖 물질과 권세 우상이 막 죽을게. 나가면 전부 눈에 뵈는 게 우상이야. 그거를 초월하겠다.

그걸 하나님을 위해서 진리를 위해서 부처님을 위해서 쓰겠다. 이런 사람이 없어요. 요. 박회장의 기침이 박자를 맞춰 주네.

안 맞춰도 되는데.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여러분들의 우상이 뭐라고? 자기 몸. 융을.

옳지. 이게 지금 우상이야. 그래서 이 우상을 하나님한테 바치겠다 말로만 하고, 그것을 하나님한테 좋은 일에 자꾸 쓰면 되는 거예요. 당장 예수가 네 재산 다 가져와.

이거 아니란 말이야. 네 권세 다 가져와. 이거 아니란 말이야. “모든 권세와 재산과 내 몸을 하나님을 위해 내놓겠습니다.” 예수님 말씀 그렇게 하세요.

“내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앞으로 이러면 되는 거야. 그걸 못하겠대요. 좀 복잡해서 나중에 해보겠대요. 어리석지.

그러면 가치의 3대 요소가 뭐야? 중요한 거야. 이게 어서 봐요, 어서 봐요. 내 강의는 첫 번째가 굉장히 중요해요. 첫 번째, 내가 화두를 꺼낼 때 그게 중요하다.

자, 지키는? 네. 종교의 3대 요소는 죄와 벌과 현대. 신앙의 3대에서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야. 철학의 3대에서는 온과 원과 정이다.

아, 그러면 정직의 진리에서, 정직의 진리에서 바르다는 것은 뭐를 기본으로 해야 된다? 비우는 것. 그래, 안 그래? 사랑은 뭘 기본으로 해야 된다? 믿음. 자, 남한테 베푸는 것은 정직하게 버려야 되는 거지. 그래, 안 그래? 이봐, 같이 꼭 이 세 개가 발목을 잡고 있어요.

어떤 사람들은 철학은 정직이다. 이렇게 얘기하면 틀리는 거예요. 철학은 비우는 것과 정직 사이에 있는 거야. 이렇게.

믿음과 사랑이라는 건 믿음과 연관이 있어. 소망과. 자, 베푸는 것은 정직하게 벌어 가지고 바른 곳에다가 써야 돼. 베풀어야 돼.

고독한 놈들한테 가서 밥 사주는 거 그거 좀 곤란하잖아. 그래, 그래. 그러니까 정직하게 돈을 벌어서 바른 곳에다가 베풀어야 된다. 그러니까 개정개.

여기서 요게 없어 버리다 돼야, 안 돼? 안 돼. 나쁜 놈한테 돈을 막 대주면 되겠어? 테러하는 놈들한테 돈 대주면 되겠어? 베풀면 되겠어? 그러니까 요게 꼭 끼는 거예요. 이건 지켜들어도 이걸 또 안 지키면 또 이게 죽는 거예요. 그래야 안 돼요.

이게 내가 왜 상대 요소를 중요시시하냐면, 항상 이런 것이 세 가지를 물고 늘어져요. 가치의 3대 요소, 인간이 왜 한평생을 지구에 와서 살아야 되느냐, 왜 또 다시 환생하느냐. 환생이 뭐예요? 거듭나는 걸 환생. 환생이 거듭나는 거지.

이거는 어디에 거듭나는 거예요? 지구에 거듭나는 거예요. 환생. 박 회장님, 환생보다 더 높은 것이 무엇입니까? 영생. 영생 보조용.

저번에 내가 한번 이야기했는데, 환생보다 낮은 것은 무엇입니까? 낮은 것은 침성하는 것입니다. 축생이지. 축생. 이것은 땅속에 들어가는 것이지.

땅속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축생보다 낮은 것은 무엇입니까? 축생보다 낮은 것이 있지 않나요? 축생보다 낮은 것이 있지 않나요? 당연히 목소리가 다른 우주에서 오는 목소리 같아요. 이것보다 나좌 목소리 뭐였지? 이 귀생인데, 이것을 다르게 이야기할 때는 이 자를 써야 돼. 오, 이거 이거 이거.

아기 축생이라고 하는 거죠. 아, 이게 이 아기 기 자거든. 이렇게 밥 식 자를 써가지고 나 자를 써줘야 된다 말이야. 이게 기생이야.

이거는 밥 못 먹는 밥 굶은 미생물 있잖아. 미생물. 미생물로 태어나는 거지. 그럼 미생물보다 더 낮은 단계에 태어나는 게 뭐예요? 귀신으로 가는 거야.

기생이야. 이것은 귀신으로 태어나는 거지. 이것을 지옥이라. 여기서부터 이것을 지옥이라 그래.

땅속이잖아. 이게 이게 땅속이야. 축생은 땅속이 아니야. 이것은 땅속이고, 이것은 축생은 지구에 그대로.

그 다음에 이것보다 더 위에 올라가는 것. 환생보다 한남보다 높은 것. 영생은 영생. 영생.

아니, 환생보다 한남이 높은 것. 아니, 영생은 영생, 영생 우주인이 우주인이 맞아. 우주인으로 태어난 것, 그것을 상생이라고 그래. 이것은 천상에 태어난 거야.

그러니까 지구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것. 불교에서 말하면 육도윤회, 육도윤회가 육도윤회가 육도윤회를 보면 맨 밑바닥에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이 불교에서는 뭐요? 아기잖아. 귀신하고 벌레하고 태어난 아기, 아기계가 있어. 아기들이 살아가는 세계가 우주야, 아기계.

그 다음에 무슨 계가 있어요? 축생계가 있지요? 그런데 이 맨 밑에가 악의 계, 더 앞에 뭐가 있냐면 지옥계가 있어요. 지옥계가 이렇게 있잖아. 지옥, 악이, 축생이야. 그러면 이 지옥계에 속하는 것들이 이것들이야.

그 다음에 축생,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인간계, 수라가 있단 말이야. 수라, 그 다음에 인간이야. 인계가 있어. 인간계, 인계.

이게 수라계. 그 다음에 여기가 뭐가 있냐? 여섯 번째 천상계가 있단 말이야. 이 천상계.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육도윤회. 육도윤회의 제일 높은 단계가 이거야. 천상에 가서 태어나는 거야. 그러면 보통 죄를 지은 사람은 환생, 지구인들이 태어나.

그런데 여기서 점수가 조금 좋으면 상생, 하늘에 가서 거기에서 태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천상에 태어난다. 거기에서 뭐예요? 거기에서 하늘나라에 태어난 거예요. 왕생이라고.

그래서 왕생은 우리가 다른 말로 극락이라고 그래. 왕생 극락. 우리가 왕생 극락한다고 그러지. 극락으로 가는 것을 왕생이라고 그래.

태어나면 환생이라. 자, 귀신으로 태어나면 기생이 되는 거예요. 님으로 태어나면 이런 아생이 되고, 그 다음에 짐승으로 태어나면 축생이 되고. 이게 종점이야.

그래 우리 인간이 가는 근본적인 목적은 여기. 가는 거야. 여기 가는 건데 꼭 어디를 거쳐야 돼? 상생을 거쳐서 가는 거야. 한 단계 더 천상 세계가 있어요.

그래, 천상 세계를 통과하는 분이 이 누구야? 불교에서 말하는 아미타불, 그래 안 그래? 아미타, 아미타불이라고 그러지. 아미타불. 여러분, 여기서 꼭 알아 놔야 돼. 여기서 꼭 알아 놔야 될 게 천상 세계를 관장하는 저 아미타불, 이 말하자면 하나님이라는 소리야.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 그러니까 저게 창조주야. 아미타불이 비로자나불과 마찬가지고. 이게 이 아미타불이 천상계를 관장하는 자지.

서방 세계로 간다 이 말이야. 서방 세계로 가는 데가 아미타불이 계시다. 그래서 재미있는 게 아미타불 잘 봐요. 우리가 백두산족이잖아.

백두산족은 아미타불, 아사달, 백두산. 또 없지? 잘 봐요. 이 아덴 동산이야. 에덴이 아니야.

발음이 잘못된 거예요. 그리고 뭐가 나와? 아담이 나와.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아버지, 아파치. 모든 이 ‘아’ 자가 들어간다 이 말이야.

‘아’가 들어가는 것은 전부 한민족이야. 한민족이 관계된 곳이라 이 말이야. 그러면은 아미타의 아미타불과 아덴과 아담과 아사달. 아사달은 누가 했지? 당군이 했지.

당군의 도읍지, 아사달의 위치가 어디요? 아사달 위치가 어디요? 강화도. 아사달 위치가 이게 백두산 천지면 이렇게 이렇게 네 개 강이 되어 있잖아. 그러면 아사달이 백두산이야. 여기.

그러면 여기에 와서 도읍을 잡은 아사달이라고 이름을 지었어. 당군이. 이분이 바로 이스라엘에서 흩어져 나온 누구라고? 하일라, 하일라 아버지야. 창세기에 나오지.

그러면 이 하일라 아버지가 우리 저쪽 중동에 여기에서 일어난 문명이 무슨 문명이야? 여기서 일어난 문명, 유럽에. 있는 에덴 동산에서 일어난 문명이 무슨 문명이야? 수메르, 아니 그거 모르냐고. 이 서양의 아사달, 서양의 아덴, 아덴에서 일어난 문명이 있잖아. 홍산 문명.

홍산 문명은, 홍산 문명은 거기서 한번 이동해가 일어난 문명이야. 중국에 와 가지고 일어난 문명이야. 저거 무슨 문명이 소하고 관계가 됐다고 해서 소, 소하고 이름이 소를 다른 나라 말로 한 거야. 스메르 문명이란 말이야.

스메르 문명, 알겠어? 이 스메르 문명이 여기에서는 비살 토기. 비살 토기가 우리 한반도에 아사달에서 발견된, 백두산 아사달에서 발견된 뭐하고 같아? 비살 토기하고 같단 말이야. 그리고 스메르 문명이 우리 한민족의 문명이야. 스메르가 소라는 뜻이야.

우수. 스메르. 그래서 이걸 굉장히 중요시해야 돼. 그래서 이 스메르 문명이 빗살 토기를 썼는데 이게 아덴에서 시작됐단 말이야.

그래서 이것이 여기서 일어난 스메르 문명이 아덴 동산에서 일어난 이 문명이 결국 백두산으로 오는 거지. 백두산도 똑같이 생겼잖아요. 그렇게. 여기와 같이.

그 대신 거기와 차이가 있어. 여기에는 이 문명을 일으킬 때 제일, 여기 백두산과 차이점이 유대인과 우리가 한족속이잖아. 속이잖아. 그러면 욕단에 아담의 열다섯 번째, 15대 손 욕단의 열두 번째 아들이야.

이 누구야. 하일라. 이 하일라가 동방으로 온 거야. 나머지 13명의 형제는, 12명의 형제, 1명 뺐으니까 12명의 형제는 유대로 들어간단 말이에요.

이스라엘도.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돼요. 그때 이 사람들은 우리는 아시아로 와서 에뚜산에서 도옥을 정한 우리는 언어를 만들었어. 우리는 한글이라는 언어를 만들었는데 얘들은 언어를 못 만들었어.

지금까지 유대인이 언어가 없어요. 히브리말이야. 자기들하고 원수들의 말을 우리가 일본 말을 쓰고 있는 것과 똑같아. 그래 안 그래요? 자기들 나라를 침공해서 뺏어간 일본 사람 언어를 유대인이 지금 쓰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세계에서 제일 머리 좋다는 사람들이. 그러니까 우리는 이 하나 하늘에서는 이 서방의 이 에덴을 죽이는 거야. 거기를 다시 가지를 않아. 동방에 에덴 백두산으로 메시아가 오는 거야.

백두산 쪽으로 이동하는 거야. 여기는 세계 최고의 언어를 만들어 놨어. 그리고 얘들은 성시가 있었어. 성시와 말이 없는 민족이 돼 있어.

이걸 예수가 예수를 먹다 오고 나서부터 저주가 되는 거야. 언어도 못 만들게 하고 성시도 못 만들게 하고 그냥 아주 무산물 없애버려요. 전 세계로 흩어버려요. 그래야 안 그래요? 이런 권위를 받았지만 이 하일란 욕단의 12번째 아들은 우리나라 쪽으로 와가지고 백두산의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성도 주고 앞으로 메시아가 여기서 오는 거야.

그래서 허경영이가 와있는 거야. 아사히 지금 여기 지옥에서부터 시작이 되어 있는 거지.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래서 아담이나 아덴이나 아사다리나 아미타불이나 아시아나 아프리카 아메리카 아버지 아파치 아이슬란드 세계에서 제일 큰 얼음성 그래 그래 그래 모든 것은 아자가 다 붙어 있어요. 그래서 아버지가 나오는 거고 아빠가 나오는 거야.

그런데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전 세계에서 여론조사를 해봤더니 제일 아름다운 단어가 뭐라고 그랬지? 어머니. 제일 아름다운 단어가 어머니. 박수. 박수.

허경영이가 두 번째 아름다운 단어 아버지. 사랑. 두 번째 사랑이야. 세 번째 뭐예요? 아니, 내가 힌트를 주는데도 뭐.

아버지는 굉장히 싫어하는 단어예요. 아버지는 상당히 싫어하는 단어예요. 밥. 내가 시간을 준대도 생각을 못 하겠어요? 하라고요? 인간들이 제일 좋아하는 단어를 순서대로 뽑아봤어요.

아저씨, 이게 뭐면 좋겠어요, 여러분? 아저씨만 좋겠어요? 나의 쌍깍이, 나의 쌍깍이, 나의 쌍깍이. 아니, 비슷한 건 없어. 마누라를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 30분 될라. 하하하하하.

이거 황수관 강의에서 나왔던 건데. 아버지? 아버지가 아버지가 아니라니까. 아버지가 17번째인가? 아, 일 났어. 다른 사람도 못 맞춰요? 돈.

비슷한 말이 나와서 돈. Money. 셋째가 무슨 미소야? 이걸 다른 말로 감사. Thank you.

Thank you. T H A N K. Thank you. 그래서 감사합니다 하면 좋아해.

이런 언어를 인간들이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는 뭐야? 어머니는 나한테 주는 사람. 사랑. 나한테 주는 거.

이렇게 인간은 근본적으로 받는 단어를 좋아한다는 거야. 받는 거. 어머니한테 실컷 받았잖아요. 그러니까 어머니는 자기 자식이 집도 절도 없이.

어머니가 시골에서 남의 집에 일해주고 늙은 할머니가 되가지고 있는데도 자기 자식이 다섯 명이 서울에 있는데도 자식 집에 가서 며느리하고 아들 싸움 안 고치려고 아예 혼자 있겠다는 거예요. 그래 있는데도 맨날 자식 걱정만 해요. 그런데 자식들은 어머니 걱정을 별로 안 해요. 그래요.

그러니까 부모는 자식한테 가서 신세를 안 지는 것을 납으로 생각해. 자식이 주는 것도 그렇게 좋아하지 않지. 그러니까 누가 자식한테 신세 보려고 자식 키우는 사람이 없잖아. 그러니까 어머니라는 단어는 너무 희생적이야, 희생적이야.

어느 어머니가 자식한테 가서 그 며느리하고 자식하고 재밌게 살게 놔두고 거기 가서 해방을 낳고 싶었겠어? 박 회장님은 자식 집에 가서 그렇게 살고 싶어. 그래서 나중에 골방을 하나 구해서 살아도 절대 자식한테 가서 안 살고 싶은 거야. 사람이 그런 게 있어요. 인간이 이렇게 어머니라는 것은 희생을 원하는 거지, 자식한테 뭘 뺏어 먹고 싶어서 키우는 게 아니란 말이야.

희생이니까 이 단어를 전생에서 좋아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어머니를 좋아하는데 여기서 ‘아’가 들어가는 단어는 아버지, 맞아 안 맞아? 아버지란 말이야. 이거는 인간들에게 존경을 받기는 틀린 거지.

그렇지만 그게 우리의 족보야. 족보가 이렇게 되어 있냐? 그래서 우리가 ‘아’ 자가 붙었다. 그래서 아미타불. 아미타불이 바로 이 ‘미륵’이 미륵불이야.

미륵이 아시아가 아니라 우리가 아시아라는 이 ‘아’ 자 있잖아. 이 ‘아’ 자를 이렇게 쓴단 말이야. 여기에 한반도를 말이야. 한반도에 미륵이 온다 이 소리거든.

그래서 미륵이 바로 아미타불이야. 그래서 미륵이라는 것, 저 똑같은 글자가 미륵이라는 것이나 아미타나 똑같은 글자야. 이거, 이거 미륵. 그래서 하늘에 있는 자가 땅에 온다, 인간의 몸으로.

그게 한반도에 온다. 그래서 그거는 참고로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가치, 이 우리 인간의 가치는 우리가 이런 민족으로 와 있어. 대단한 민족이야.

우리가 세계를 통일해야 되고 세계를 바꿔야 될 민족이 틀림없어요. 그런데 우리는 모르고 앉아 있는 거야. 내가 와서 이제 가르쳐 주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여기 왔다는 것 자체가 이미 이게 시작이 됐어.

그럼 우리 가치는 뭐야? 우리 가치는 뭐가 돼야 돼? 가치의 3대 요소. 김고문님, 오늘 김고문님 많이 못 되면 이제 아니, 가치의 3대 요소를 못 외우면 안 돼. 인간이 살아가는, 아니, 아픈 사람 박수 좀 쳐주려고 그랬더니 안 걸렸어. 자, 가치의 3대 요소를 꼭 알아놔요.

신성미야. 자, 그러면은 왜 이게 중요하냐면은 진리를 지켜야 되는 거야. 진리. 인간이 가치가 있으려면 진리를 안 지키면 인간의 가치는 0점이야.

진리를 지키면 선해 보이고, 선하면 아름다운 거야. 그래, 안 그래? 아까 박 회장님이 강조한 거 그거야. 진리를 왜 지켜야 되냐 이거야. 선하기 위해서.

왜 선해지냐 이거야. 아름답기 위해서. 이게 인간의 가치야. 맞아, 안 맞아? 아니, 안중권이가 진리를 지켜서 죽였다 그러면 우리가 안중권이를 아름답게 볼 수 있잖아.

이렇게 아름다움은 진리와 일치되어 있지. 진리를 벗어난 거는 아름다운 게 아니다. 그래, 안 그래? 박여정이었어. 다.

저 사람이 도둑질을 했어. 그런데 얼굴이 잘생겼어. 그거 아름답다고 그러나? 아니란 말이야. 아무리 할머니가 쭈그러져 있고 손이 이렇게 이래도 그 할머니가 시골에서 농사짐해서 자식을 팔아매를 공부를 시켰다.

대학을 보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아름다워 보여. 그래, 안 그래? 이게 뭐냐면 진리를 지킨 자는 선하고 아름다워요. 그리고 아름다운지 않은 진리를 지키잖아요.

꼭 요게 이렇게 물고 늘어져. 톡 떨어져 있을 수가 없는 거야. 내가 그걸 오늘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러면 인간이 생존하는 가치, 우리의 인간의 가치는 철학하고 신앙의 3대 요소와 종교의 3대 요소하고 달라요.

확연히.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내가 오늘 이 강의하는 건 하버드. 대학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사실은.

여러분들한테 가르쳐주는 거예요. 비밀. 사가자 대학생들은 이런 강의를 들을 수가 없어요. 그런 교수가 없으니까요.

세계적인 교수가 우리 한반도에 와 있지, 미국에 가나. 왜 안 가니까. 가치, 인간 가치의 3대 요소를 아는 대학 교수가 미국에 없어. 그래, 그래.

진리인데, 요거를 진리를 이게 뭐야. 거짓 일자야. 진리냐, 거짓이냐에 따라서 인간 가치가 달라진 거야. 그래야, 그래.

진리, 여기 정직이냐, 거짓이냐에 따라서 갑자기 장판이 구속되는 거야. 돈 먹었다. 그럼 그 사람의 인생이 끝이야. 갑자기 무슨 총장하고 그 사람의 애를 알았다.

위. 그냥 그렇게 거친 거야. 아름다움이 그동안은 아름다워 보였지. 순식간에 사라져.

이놈이 잘못되면 이게 다 사라져 버려. 순식간에. 선한 것도 없어져 버려. 그 사람이 정의의 사도같이 보였지, 총장이.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그 사람이 뭐 좀 잘못됐다 이러면 이게 사라져 버려요. 같이 살아요. 요 놈만 사라지는 게 아니야. 이래서 선은 뭘로 변해버려요? 그러면 악으로 바뀌어 버려요.

맞아, 안 맞아? 이게 거짓이 될 겨울에 이 사람의 인생은 악으로 바뀌어 버려요. 그 다음에 요게 악으로 바뀌어 버리면 또 요게는 뭐로 바뀌어? 축으로 바뀌어요. 추악한 나. 그래, 그래.

아주 이건 추악한 귀신이다, 이 소리야. 추자. 아주 추악한 추자. 그러면 미와 추는 반대돼.

미는 아름다운 거고, 이것은 추한 거야. 그러면 진리를 향하면 진과 선과 미를 가질 수가 있는데, 거짓을 향하면 악과 추함을 가지고 와. 저 사람 정말 못된 놈이야. 이렇게 된다.

거짓을 하면 되겠어? 우리가 진리를 어떻게든 지킨다. 그것의 근본 비밀을 내가 이야기해주는 거야. 정직에 대해서 내가 강의해 주는 거야. 이거는 세계적인 명강이야.

그다음에 그렇게 되면 인간의 위상의 3대 요소가 나와. 박 회장님, 위상의 3대 요소가 뭐예요? 이제 말이야, 김고문님은 외워놨겠지? 김고문님은 운이 좀 이상해. 아, 나 물 한잔 잡수. 조금 잡수고 기침이 좀 들리네.

내가 드릴게. 내가 물을. 허경영 좀 잡수. 이제 의상의 지정의, 지정의, 지정의가 아니지.

그래야 그래. 그 사람의 가치와 의상은 다르단 말이야. 검찰총장을 바라볼 때 가치와 검찰총장의 의상이 달라요. 의상과 가치를 혼돈하면 안 돼요.

굉장히 중요한 거요. 이게 인상이나 관상에서 나오는 걸 위상이라고 그래. 이것도 하나의 상이란 말이야. 상인데 위상의 3대 요소.

이거는 사람이 이렇게 되면 위상이 내려가 안 내려가? 내려가. 내려가잖아. 그러면 가치의 상을 뽑아서 도망가. 어머니 제사도 돈 없는 사람 어머니 묘도 못 만들어줘.

그러면 그 시체실에 있는 사람이 내가 가져가면 얼마나 나한테 고맙게 생각해. 그래, 죽은 사람한테도 은혜가 왔다 갔다 해요. 살은 사람한테만 은혜가 오는 게 아니야. 귀신도 은혜를 갚아요.

결초보혼 한다고 그러잖아요. 풀을 묶어서 장군을 돕잖아. 풀을 묶어서. 위상의 상대였어요.

이제 꼭 알아야 되겠지? 뭐요? 하하하하하하하. 누가 저한테 500만원 해줘. 내가 500만원 가지고 갈게. 박일장에게 해주세요.

안씨, 혹시 뭐 이건 뭡니까? 색채, 색채상? 색채형? 잘 들어나요? 이게 관상부는 뭐냐. 우리 인사할 교수가 모르면 어떻게 해. 채상은 간상이야. 인상, 관상.

채는 뭐예요? 그 사람의 몸, 몸. 그래, 안 그래? 몸이 위상이 이렇게 생겼냐, 검찰총장이라도 미남으로 생겨 가지고 키가 크고 잘생겨서 위상이 있어 보여 안 보여? 최상이 벌써 그 사람의 위상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그런데 그 총장이 되게 못생겼다 그러면 같은 총장이라도 잘못한 것도 없는데 왜 이렇게 아차가 보여요? 그래, 안 그래. 그걸 우리는 위상이라고 해.

그거는 전생과 연관이 있단 말이야. 전생에 자기가 가져온 것이 있다 이 말이야. 그러면 상은 뭐야? 상은. 이 세상에서 자기가 바꾸는 거야.

이거는 인상으로서 바꿀 수 있는 거야. 이걸 관상과 인상이라고 그래. 상. 이건 바꿀 수 있는 거야, 상은.

아무리 못생기고 키가 작아도 기웅을 뜰 수 있잖아. 그리고 못생긴 주제에 뭐 소리 질러서 하면 괜히 점수만 깎이잖아. 그러니까 이거는 상은 체에 따라서 꼴맞춰서 안경 쓰는 건데 좀 바꿔야지. 상.

이게 인간의 위상의 상. 자기를 나타내는 세 가지 위상의 방법이 몸, 인상, 마지막이 뭐겠어? 심상. 이게 심상, 은상이 다 들어간 게 상이야. 세가 들어가 있어.

욕먹고 가려나? 용이야, 그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느냐. 아니, 키도 조그맣고 못생긴 사람이 물에 뛰어들어 왔어요. 물에 빠진 애 7명을 살려냈다. 그럼 그 사람이 행동이 용이야.

용 행실, 행실, 행실에 따라서 이 사람의 위상이 올라가고 내려간다 이 말이야. 자, 행실에 따라서 관상이 바뀌어, 안 바뀌어? 바뀐단 말이야. 몸은 몸도 행실에 따라서 바꿀 수 있어, 없어? 이게 다 연관이 있는 이름을 물고 누르지는 거야. 이렇게, 이렇게.

그러니까 여러분은 위상을 올리고 낮추는 걸 자기가 알아야 되는데 그걸 모르고 이 다섯 가지를 모르고 세상을 사는 거예요. 여러분은 헛사는 거예요. 이게 관상, 우리 조교수가 보는 관상이 사실 여기 들어있지. 채상용을 말하는 거야.

어떻게든 채를 바꾸고, 이 채는 좀 바꾸기 어려운 거지. 채와 못생긴 얼굴이지만 상을 바꾸고 용을 바꾸면 채가 법보예요. 그래, 안 그래? 아, 못생긴 애가 외국에 가서 탁구 1등 애가 와봐. 챔피언대가.

사람들이 그냥 그 사람을 무슨 신이 모시듯이 해요. 그래, 안 그래? 채가 바뀌어 버려요, 못생겼는데도.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이게 이놈이 이놈을 물고 들어간다. 이놈을 잘하면 이게 또 물고 들어가 버려.

섞여 버린다. 그래야 합니다. 이걸 잘하는 사람이 돼야 위상을 변화시키는 자지. 그래야 합니다.

종교와 신앙과 철학과 가치와 위상은 우리 인생에 정직하게 사는 근본이야. 그래, 안 그래? 다 봤으면 박수를 쳐야지. 그래, 안 그래? 적어놓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지. 그런데 모르겠지.

우리가 들으면 다 아니다.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어우, 괜찮다. 이게 지금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지만, 이게 우리나라 철학 교수들이 모르는 거야.

이런 걸 기본으로 안 가지고 있어요. 내가 그나마 하늘에서 와서 몇 시 아니까 이걸 이야기하지. 몇 시 아니지. 아까 뭘 이런 이야기를 해.

모르는데. 몰라. 아무도. 세계 어떤 책에도 나와 있지가 않아.

굉장히 중요한 거다, 이 말이야. 정직이 뭔지 알겠죠? 이런 정직이 다 계를 지키고 믿음이나 이게 다 정직하고 관계있어, 없어? 있어. 다 이거 다 이거 정직하고 관계있어, 없어? 있어. 어, 아무리 몸이 잘 생기면 뭐해.

어디 가서 바람을 피웠다. 참. 그러면 이게 위상이 확 까져. 그렇지.

어. 확 넘어가네. 어. 그래서 여기는 진선미가 있는데, 미만 잘라면 뭐해? 선현미.

선현미. 이게 다 연구하는 물고 늘어져 이 세계가 물고 늘어져. 이 세 개가 몇 가지? 열다섯 가지. 이 열다섯 가지가 인생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이거는 여러분들이 적어놨다가 외우도록. 적어서 외우, 적어서 전부 외우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