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0

2013.03.02 860 국가 안보와 국방

🎙️ 개요
제목: 허경영강연 860회 “국가안보와국방”
화자: 허경영 총재
일자: 2013년 3월 2일
핵심 경전: 원형이정 (仁義禮智)

🌟 오늘의 한 문장
진정한 안보는 군인 개개인의 사기를 드높이고, 국민 모두가 천도(天道)를 지키는 삶을 살 때 비로소 완성된다.

📝 핵심 내용

  1. 진리의 본질과 삶의 원칙
    사필귀정(事必歸正)과 권선징악(勸善懲惡)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곳으로 돌아가며, 선한 일을 권하고 악한 일을 멀리해야 한다.
    이는 삶의 개념이자 목적이며, 불의를 따르지 않고 정의를 따르라는 가르침이다.
    인과응보(因果應報)와 화복(禍福)
    우리가 행한 모든 일은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정의를 지키며 받는 고난(화)은 결국 복으로 바뀐다.
    죽음 이후에도 보상이 따르므로, 진리와 정의를 행하는 데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원형이정(元亨利貞)과 천도(天道)
    원형이정은 봄(인), 여름(예), 가을(의), 겨울(지)을 의미하며, 이는 곧 진리이자 천도이다.
    봄과 여름은 복을, 가을과 겨울은 고난(화)을 상징한다.
    고통스러운 가을과 겨울을 피하려 하지 않고 인내하며 공부하고 노력해야 성공할 수 있다.
    천도를 지키는 삶: 인간의 도리(인도)를 넘어 하늘의 도리(천도)를 지킬 때 진정한 상벌이 정해진다.

  2. 소통의 부재와 국가 안보
    대화의 본질: 대화는 소통(discussion)을 의미하며, 서로를 인정하고 이해하는 과정이다.
    현실의 대화: 오늘날 많은 대화는 ‘대놓고 화내는 것’에 불과하며, 서로에게 모욕을 주고 공격하는 전쟁과 같다.
    국가 안보의 위협: 남한은 북한과의 대화가 아닌 ‘대놓고 화내는’ 방식으로 일관하며 소통하지 않고 있다.
    이는 태풍의 눈에 들어와 있는 것처럼 위험을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와 같다.
    지도층의 병역 기피는 국민의 안보 의식을 약화시키고 불신을 초래한다.
    핵발전소의 위험: 한반도에 밀집된 핵발전소는 전쟁 시 치명적인 위협이 될 수 있으며, 비리 문제로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북한 핵의 이중성: 북한의 핵무기는 미국뿐만 아니라 중국까지 겨냥하고 있어 동북아 안보에 복합적인 위협을 가한다.

  3. 강력한 국가 안보를 위한 제안
    군 사기 진작:
    원수(元帥) 제도 도입: 육군, 해군, 공군에 각각 별 다섯 개를 단 원수를 임명하여 군인의 자부심과 충성심을 높인다.
    군인 처우 개선: 말단 군인의 월급을 인상하고, 가장인 군인의 가족 생활비까지 국가가 지원하여 애국심을 고취한다.
    대통령의 리더십:
    대통령은 국가 안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군 출신 인사를 총리로 임명하여 군부의 강력한 지지를 확보해야 한다.
    대통령 경호실장의 직급을 낮춰 국방부 장관과의 위계질서를 확립하고, 대통령이 국민을 위해 목숨을 걸 각오를 보여야 한다.
    군대 지휘 방식 개선:
    현재 군대의 상명하달식 지시형 체제는 전쟁 시 병사들의 사기를 저하시킬 수 있다.
    병사들의 애국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

🗣️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사필귀정(事必歸正): “좋은 일은 반드시 바른 곳으로, 바른 게 승리한다.”
권선징악(勸善懲惡): “악한 일을 하면 반드시 선한 일을 권하고 악한 일을 멀리하라.”
인과응보(因果應報): “내가 여기서 돈을 몇 백억을 떼였어도 절대 그것은 어디로 간 게 아니야. 그것은 내가 눈을 감았을 때, 내가 재벌 2세로 태어날 수가 있어요.”
맥아더 장군과 인천상륙작전: 73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참모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인천상륙작전을 강행하여 성공시킨 사례.
“너희가 열두 제자가 예수의 말을 꺾을 수 있냐? 내 말은 하나님의 말이야. 하나님이 인천으로 가는 걸 허락하셨습니다.”

🛠️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일상 속 소통 방식 점검: 가족, 친구, 동료와의 대화에서 ‘대놓고 화내는’ 방식이 아닌,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소통을 시도해보기.
고난을 대하는 태도 변화: 삶의 어려움(가을과 겨울)을 피하기보다, 인내하고 노력하여 더 큰 성장과 복(봄과 여름)을 위한 과정으로 받아들이기.
국가 안보 의식 함양: 우리 사회의 안보 현실에 관심을 가지고, 군인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그들의 사기를 진작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생각해보기.

❓ 회고 질문
Q1: 오늘 강연에서 언급된 ‘천도(天道)’를 지키는 삶이란 무엇이며, 내 삶에서 천도를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

Q2: ‘대화’가 ‘전쟁’이 되는 현실 속에서, 나는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며 관계를 개선해나갈 수 있을까?

Q3: 군인들의 사기 진작이 국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해보고,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은 무엇일까?

💡 기타 유용한 정보
인체에서 영구적으로 존재하는 세 가지: 정자, 난자, 암세포는 죽지 않고 영구적으로 존재한다.
정자와 난자는 보관 시 수억 년 후에도 임신이 가능하며, 암세포는 숙주가 죽기 전까지는 죽지 않는다.
암세포는 신의 사명을 받고 술, 담배, 남을 괴롭히는 사람을 데려가는 저승사자와 같은 역할을 한다.
동성 결혼과 출산: 여성과 여성의 결혼 시, 한 여성의 체세포를 다른 여성의 난자에 넣어 수정시키면 두 사람을 닮은 아이를 낳을 수 있다.
남성과 남성의 결혼은 번식이 불가능하다.
안보와 국방의 차이:
국방: 군인이 전문적으로 국가를 지키는 실제적인 행위 (울타리).
안보: 국가를 편안하게 보호하는 모든 활동 (정보력, 군대, 경찰, 검찰 등).

요약

  1. 진리의 이해: 원형이정(元亨利貞)
  •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는 것이며, 원형이정(元亨利貞)으로 표현
    원형이정은 사계절과 인의예지(仁義禮智)에 비유
    원(元): 봄, 인(仁)
    형(亨): 여름, 예(禮)
    이(利): 가을, 의(義)
    정(貞): 겨울, 지(智)
  • 가을과 겨울은 고통스러운 계절이지만, 이를 통해 결실을 맺고 지혜를 쌓는 시기
  • 화(禍)를 복(福)으로 바꾸는 과정으로, 진리를 지키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은 결국 복으로 돌아옴
  1. 정의의 이해: 사필귀정(事必歸正), 권선징악(勸善懲惡), 인과응보(因果應報)
  • 정의는 사필귀정, 권선징악, 인과응보로 요약 가능
  • 사필귀정: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곳으로 돌아가며, 바른 것이 승리함
  • 권선징악: 선한 일을 권하고 악한 일을 멀리함
  • 인과응보: 선행은 좋은 결과로, 악행은 나쁜 결과로 돌아옴
  • 정의를 따르는 과정에서 박해를 받을 수 있지만, 그 결과는 반드시 복으로 돌아옴
  1. 대화의 중요성: 소통(疏通)
  • 대화는 소통을 의미하며, 서로 인정하고 이해하는 과정
  • 현재 한국 사회의 대화는 ‘대놓고 화내는 것’에 가까워 소통이 아닌 공격과 전쟁으로 변질
  • 진리(원형이정)의 균형이 깨지면 소통이 아닌 대놓고 화내는 대화가 됨
  1. 국가 안보와 국방의 차이
  • 국방: 국가를 보호하는 울타리, 군인이 전문적으로 지키는 것 (양지에서 실제적으로 하는 것)
  • 안보: 국가를 편안하게 보호하는 모든 활동 (정보력, 군대, 경찰, 검찰 등 모든 요소 포함)
  • 국방은 안보의 한 부분이며, 안보는 더 포괄적인 개념
  1. 대한민국 안보의 현주소
  • 전쟁 직전의 위험: 북한의 위협과 핵 발전소 밀집으로 인해 전쟁이 발생하면 치명적인 피해 예상
  • 안보 불감증: 태풍의 눈에 있는 것처럼 위험을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
  • 지도층의 병역 문제: 사회 지도층 자녀들의 높은 군 면제율은 국민들의 불신을 초래하고 안보 의식을 약화
  1. 국가 안보 강화 방안
  • 군 사기 진작:

    • 원수(元帥) 제도 도입: 육군, 해군, 공군에 각각 별 다섯 개를 단 원수를 임명하여 군인의 자부심과 충성심 고취
    • 군인 처우 개선: 말단 군인들의 월급 인상 및 가족 생활비 지원을 통해 애국심 고취
  • 대통령의 안보 의식:

    • 안보를 제1순위로 삼고, 군대 미필자나 그 자녀를 요직에 앉히지 않음
    • 국방부 장관 출신을 총리로 임명하는 등 군부에 강력한 지지를 받는 인사를 등용
  • 군 지휘 체계 개선:

    • 현재의 지시형 군대 조직을 개선하여 병사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애국심을 유도
    • CEO의 통찰 방법 중 인재를 뽑아 권한을 위임하는 방식(삼성 이병철 회장 사례)을 참고하여 군 조직에 적용
  • 원형이정(元亨利貞): 주역에서 만물이 생성하고 발전하는 네 가지 원리. 봄(元), 여름(亨), 가을(利), 겨울(貞)에 비유되며, 인의예지(仁義禮智)와 연결됨.

  • 사필귀정(事必歸正): 모든 일은 결국 바른 이치대로 돌아간다는 뜻.

  • 권선징악(勸善懲惡): 선을 권하고 악을 징벌한다는 뜻.

  • 인과응보(因果應報): 선악의 행위에 따라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보응을 받는다는 뜻.

  • 상구보리 하화중생(上求菩提 下化衆生): 위로는 깨달음을 구하고 아래로는 중생을 교화한다는 불교 용어.

  • 원수(元帥, Marshal): 군대 최고 계급으로, 미국에서는 별 다섯 개를 단 장군을 의미.

  • 인체에서 영구적으로 존재하는 세 가지:

  • 정자: 수억 년 후에도 임신 가능

  • 난자: 수억 년 후에도 임신 가능

  • 암세포: 숙주가 죽기 전까지는 죽지 않고 무한 증식

  • 여성 동성 결혼과 출산: 여성의 체세포를 다른 여성의 난자에 넣어 수정시키면 두 사람을 닮은 아이를 낳을 수 있음.

  • 남성 동성 결혼과 출산: 남자는 여자 없이는 번식이 불가능함.

  • 맥아더 장군: 73세의 나이에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킨 미국의 5성 장군.

  • 미국의 5성 장군: 맥아더, 아이젠하워, 브래들리, 아놀드 등 총 4명.

사필귀정(事必歸正) – (사(事)-matter, 필(必)-certainly, 귀(歸)-return, 정(正)-right)
권선징악(勸善懲惡) – (권(勸)-encourage, 선(善)-good, 징(懲)-punish, 악(惡)-evil)
인과응보(因果應報) – (인(因)-cause, 과(果)-effect, 응(應)-receive, 보(報)-retribution)
원형이정(元亨利貞) – (원(元)-origin, 형(亨)-smooth, 이(利)-benefit, 정(貞)-upright)
인(仁) – (인(仁)-benevolence)
의(義) – (의(義)-righteousness)
예(禮) – (예(禮)-propriety)
지(智) – (지(智)-wisdom)
대화(對話) – (대(對)-converse, 화(話)-talk)
안보(安保) – (안(安)-peace, 보(保)-security)
국방(國防) – (국(國)-nation, 방(防)-defense)
상구보리 하화중생(上求菩提 下化衆生) – (상(上)-above, 구(求)-seek, 보리(菩提)-bodhi, 하(下)-below, 화(化)-transform, 중생(衆生)-sentient beings)
보살(菩薩) – (보살(菩薩)-bodhisattva)
거사(居士) – (거사(居士)-lay Buddhist)
처사(處士) – (처사(處士)-recluse scholar)
천도(天道) – (천(天)-heaven, 도(道)-way)
인도(人道) – (인(人)-human, 도(道)-way)
영웅(英雄) – (영(英)-hero, 웅(雄)-hero)

정리

  • 진리의 본질과 사필귀정, 권선징악, 인과응보의 심오한 연결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정의는 인의예지 중 ‘의’에 속하며, 진리는 ‘인’에 속합니다. 이 모든 것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원칙’이라 할 수 있으며, 이를 사자성어로 표현하면 ‘사필귀정(事必歸正)’입니다. 사필귀정은 좋은 일은 반드시 바른 곳으로 돌아가고, 바른 것이 승리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이 말의 진정한 목적은 ‘권선징악(勸善懲惡)’에 있습니다. 악한 일을 멀리하고 선한 일을 권장하며, 불의를 따르지 말고 정의를 따르라는 가르침입니다. 권선징악은 이 말의 궁극적인 목적이며, 더 나아가 ‘인과응보(因果應報)’로 이어집니다. 우리는 죽어서 좋은 곳으로 가야 하며, 현세의 목적에만 얽매이지 말아야 합니다. 빌 게이츠가 5천억 달러를 기부하고 죽었을 때, 현실 세계에서 그 보상을 다 받지 못했지만, 다음 생에 재벌 아들로 태어날 수 있는 것처럼, 선행은 반드시 인과응보로 돌아옵니다. 설령 현세에서 부당한 일을 당하더라도, 그것은 결코 사라지지 않고 미래의 복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는 가르침은, 비록 당장의 보상이 없더라도 진리와 정의를 행하면 반드시 결과가 따른다는 의미입니다. 정의를 지키는 자에게는 박해가 따르지만, 그 모든 화는 결국 복으로 바뀝니다.

  • 진리의 네 가지 원리: 원형이정과 사계절의 지혜
    진리는 한문으로 ‘원형이정(元亨利貞)’ 네 글자로 표현됩니다. 이는 인의예지(仁義禮智)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에 비유될 수 있습니다. ‘원(元)’은 인(仁)으로 봄을, ‘형(亨)’은 예(禮)로 여름을, ‘이(利)’는 의(義)로 가을을, ‘정(貞)’은 지(智)로 겨울을 상징합니다. 정의(義)는 가을에 해당하며, 결실을 맺기 직전의 시기입니다. 지혜(智)는 겨울에 해당하며, 지혜가 쌓이면 다시 봄이 오는 순환을 의미합니다. 가을과 겨울은 고통과 박해의 시기이지만, 이를 견뎌내야만 봄과 여름의 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따뜻한 복만 좋아하고 가을과 겨울의 고통을 피하려 하지만, 진리를 지키며 받는 고난은 결국 복으로 바뀝니다. 공부하는 학생이 남들 놀 때 고통스럽게 공부하는 것이 겨울을 나는 것이며, 사업가가 목숨 걸고 일하는 것이 겨울을 나는 것입니다. 고통을 참고 이겨내야만 성공할 수 있습니다.

  • 소통의 부재와 대화의 왜곡: 국가 안보의 위협
    우리의 ‘대화’는 본래 ‘소통’을 의미하지만, 현실에서는 ‘대놓고 화내는 것’으로 변질되었습니다. 서로에게 무안을 주고 공격하는 전쟁과 같은 대화가 만연합니다. 이는 부부 관계뿐 아니라 국가 간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북한을 향해 대놓고 화를 내고 소통하려 하지 않는 태도는 국가 안보에 심각한 위협이 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듯이, 좋은 시기와 어려운 시기가 공존하는 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 어려운 시기에는 서로 손잡고 버텨야 하지만, 대화가 전쟁이 되면 집안이 망하듯이 국가도 위태로워집니다. 진리인 원형이정의 균형이 깨지면 대화는 소통이 아닌 분노 표출이 됩니다. 진리는 곧 소통이며, 이를 이해할 때 비로소 진정한 대화가 가능합니다. 인간의 과실에 대한 보응은 반드시 오며, 정의를 지키는 자가 큰 복을 받습니다. 화가 복으로 바뀌는 것이 진리의 결과입니다.

  • 인체와 영원한 생명: 정자와 암세포의 비밀
    인체에서 죽지도 썩지도 않고 영구적으로 존재하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정자’입니다. 정자는 수억 년 후에도 임신시킬 수 있을 정도로 생명력을 유지합니다. 둘째는 ‘난자’입니다. 난자 역시 보관만 잘하면 수만 년, 수억 년 후에도 임신이 가능합니다. 셋째는 ‘암세포’입니다. 암세포는 가만히 두면 절대로 죽지 않고 무한 증식합니다. 암세포는 신의 사명을 받고 인간의 죄악을 심판하기 위해 존재하며, 숙주인 인간이 죽어야만 함께 죽습니다. 이 세 가지는 영구적인 존재로서 ‘씨’라고 불립니다. 여자와 여자가 결혼해도 자식을 낳을 수 있습니다. 한 여자의 체세포를 다른 여자의 난자에 넣어 수정시키면 두 사람을 닮은 아이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비밀이며, 과학의 발달로 가능해진 일입니다. 그러나 남자는 여자 없이는 절대 번식이 불가능합니다.

  • 대한민국의 안보 현실과 태풍의 눈
    대한민국은 현재 전쟁 직전의 위험한 안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북한은 언제든 남침할 수 있다고 위협하며, 전 세계는 한국을 위험한 나라로 인식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태풍의 눈에 들어와 있는 것처럼, 그 위험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태풍의 눈 안은 고요하기에 위험을 느끼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돈 버는 데 급급하여 실컷 벌어놓은 것을 한순간에 잃을 수 있는 위험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안에 탄 사람이 속도감을 덜 느끼는 것처럼, 우리는 전쟁 직전의 위험을 체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지도층의 병역 문제와 국민적 불신
    현재 우리나라 대통령과 총리 후보 중 군대를 가지 않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들은 각자의 이유가 있지만, 국민들은 안보가 중요한 시기에 지도층의 병역 기피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집니다. 부모가 군대를 가지 못했더라도 자식은 군대에 가기를 바라는 것이 진리입니다. 그러나 지도층 자녀들의 군대 미필 확률은 서민층보다 현저히 높습니다. 이는 지도층이 특권으로 병역을 회피했다는 의혹을 낳으며 국민적 불신을 초래합니다. 국민들은 지도층의 병역 기피를 이해는 하지만 용납하지 못합니다. 대통령이 군대 안 간 대통령, 군대 안 간 총리, 군대 안 간 자녀라는 ‘쓰리 박자’를 갖추면 국민들의 지지를 얻기 어렵습니다.

  • 국가 안보 강화 방안: 군 사기 진작과 원수 제도 도입
    국가 안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 군 사기 진작이 필수적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군대는 대장이 최고 계급이지만, 미국처럼 ‘원수(Marshal)’ 제도를 도입하여 별 다섯 개 장군을 임명해야 합니다. 육군, 해군, 공군에 각각 원수를 임명하여 군의 자부심을 높이고 충성심을 고취해야 합니다. 이는 북한 김정은의 위상에 맞서는 심리전 효과도 가져올 것입니다. 원수 계급은 정년이 없어 노련한 장군들이 국가 안보에 계속 기여할 수 있도록 합니다. 군인들의 사기가 올라가면 민간인들의 안보 의식도 높아지고, 청와대의 통솔력도 강화될 것입니다. 군인들에게는 구세주와 같은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 경호실 직급 문제와 군대 위상 강화
    현재 청와대 경호실장의 직급이 장관급으로 높은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경호실은 대통령의 그림자처럼 뒤에서 보좌하는 역할이므로, 직급이 높다고 해서 경호를 더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대통령의 실권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경찰과 검찰은 민생 치안을 담당하지만,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군대와는 차이를 두어야 합니다. 군대의 위상을 높여 국민 의식 속에 사라진 군대의 존재감을 되살려야 합니다. 한국군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다는 자부심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 군대 지휘 방식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
    현재 우리나라 군대 조직은 ‘지시형’으로, 위에서 명령이 떨어지면 무조건 따르는 방식입니다. 이는 전쟁 시 병사들이 죽음을 두려워하여 명령에 불복종할 수 있는 위험을 내포합니다. 강력한 군 체제를 유지하려면 대통령이 특수한 진급 제도를 활용하고 군인의 사기를 높여야 합니다. 기업의 CEO 통찰 방식에는 지시형 외에 ‘참여형’과 ‘설득형’이 있습니다. 참여형은 임원들과 의논하며 함께 결정하는 방식이고, 설득형은 하나하나 설득하며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삼성그룹이 성공한 이유는 이병철 회장이 인재를 뽑아 말단에게도 권한을 많이 주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군대도 병사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월급을 인상하며, 가족의 생활비까지 지원하여 나라를 위해 목숨 걸 가치를 느끼게 해야 합니다. 안보는 비싼 무기를 사는 것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군인들의 애국심과 사기에 달려 있습니다.

  • 천도와 인도의 차이: 진정한 진리의 길
    ‘원형이정’은 자연의 진리이자 ‘천도(天道)’를 의미합니다. 이는 하늘의 진리이며, 인간의 도리인 ‘인도(人道)’와는 다릅니다. 인도를 지키는 것은 평범한 삶을 사는 것이지만, 천도를 지키는 것은 죽어서 하늘에서 상벌이 정해지는 진정한 진리의 길입니다. 밥만 먹고 편안하게 사는 것은 인도를 지키는 것이지만, 신념을 위해 목숨을 거는 것은 천도를 지키는 것입니다. 진정한 진리는 천도를 지키는 데 있습니다.

  • 한반도 핵발전소와 북한 핵 위협의 복합적 안보
    한반도에는 24개의 핵발전소가 가동 중이며, 휴전선과 인접해 있어 전쟁이 발발하면 미사일 공격으로 핵 노출의 위험이 매우 큽니다. 핵발전소의 비리나 고장은 국민 전체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일본은 국토가 길어 사고 시 대피할 공간이 있지만, 우리는 도망갈 곳이 없습니다. 북한의 핵실험은 평양과 가까운 지역에서 이루어지며, 이는 서울보다 베이징에 더 가깝습니다. 북한은 핵무기를 미국뿐 아니라 중국을 겨냥하여 만들고 있으며, 이는 중국을 압박하고 끌려다니게 만드는 전략입니다. 이러한 복합적인 안보 위협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해결할 수 있는 지혜와 통찰력을 가진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단어

사필귀정(事必歸正)-All things eventually return to their rightful place
권선징악(勸善懲惡)-Promote good and punish evil
인과응보(因果應報)-Karma
원형이정(元亨利貞)-Four virtues of the I Ching (origin, flourishing, advantage, uprightness)
인의예지(仁義禮智)-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wisdom
원상회복(原狀回復)-Restoration to original state
대화(對話)-Dialogue
소통(疏通)-Communication
상구보리(上求菩提)-Seeking enlightenment above
하화중생(下化衆生)-Transforming sentient beings below
보살(菩薩)-Bodhisattva
거사(居士)-Lay Buddhist
처사(處士)-Hermit, recluse
상명하달(上命下達)-Orders from above, execution below
난세(亂世)-Turbulent times
영웅(英雄)-Hero
천도(天道)-Way of Heaven
인도(人道)-Way of Man
국가안보(國家安保)-National security
국방(國防)-National defense
정보부(情報部)-Intelligence agency
양지(陽地)-Sunny place, public
음지(陰地)-Shady place, private
원수(元帥)-Marshal, Generalissimo
숙주(宿主)-Host
체세포(體細胞)-Somatic cell
난자(卵子)-Ovum, egg cell
정자(精子)-Sperm
수정(受精)-Fertilization
분열(分裂)-Division, fission

정리 2

  1. 진리, 정의, 원칙의 본질적 이해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으며, 정의는 예지(叡智)에서 비롯됩니다. 진리는 인(仁)에 속하고, 정의는 의(義)에 속합니다. 이 말 전체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원칙’이라는 개념으로 볼 수 있습니다.

  2. 사필귀정, 권선징악, 인과응보의 심오한 의미
    이러한 원칙을 사자성어로 줄이면 사필귀정(事必歸正)입니다. 이는 좋은 일은 반드시 바른 곳으로 돌아가고, 바른 것이 승리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사필귀정은 개념일 뿐, 삶의 방법은 아닙니다. 삶의 목적을 담은 것은 권선징악(勸善懲惡)입니다. 악한 일을 멀리하고 선한 일을 권장하며, 정의를 따르고 불의를 멀리하라는 뜻입니다. 권선징악은 이 말의 목적을 나타냅니다.

궁극적으로는 인과응보(因果應報)로 이어집니다. 우리는 죽어서 좋은 곳으로 가야 하며, 현세의 목적에만 얽매이지 말아야 합니다. 현세에서 겪는 고난이나 손해는 미래에 더 큰 보상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빌 게이츠가 5천억 달러를 기부하고 죽었을 때, 현실 세계에서 그 보상을 다 받지 못했지만, 다음 생에 재벌 아들로 태어날 수 있다는 것이 인과응보의 원리입니다. 정의를 지키는 과정에서 박해와 고난이 따르지만, 이는 결국 복으로 바뀌어 돌아옵니다. 진리나 정의를 지키면서 받는 고난은 결과적으로 이익을 가져다줍니다.

  1. 진리의 네 가지 원형: 원형이정(元亨利貞)
    진리는 한문으로 원형이정(元亨利貞) 네 글자로 표현됩니다. 이는 곧 인의예지(仁義禮智)를 의미하며, 자연의 사계절인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원(元)은 인(仁)에 해당하며 봄을 상징합니다.
형(亨)은 예(禮)에 해당하며 여름을 상징합니다.
이(利)는 의(義)에 해당하며 가을을 상징합니다.
정(貞)은 지(智)에 해당하며 겨울을 상징합니다.

정의(義)는 가을에 속하며 결실을 맺기 직전의 시기입니다. 지혜(智)는 겨울에 속하며, 지혜가 쌓이면 다시 봄이 오는 순환을 이룹니다. 사람들은 따뜻한 복(봄, 여름)만을 좋아하고, 고통스러운 가을과 겨울(화)을 피하려 합니다. 그러나 고통과 시련의 계절인 가을과 겨울을 견뎌야만 진정한 성공을 이룰 수 있습니다.

  1. 대화의 본질과 소통의 부재
    원래 대화(對話)는 서로 소통하고 인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대화는 상대방에게 화를 내고 무안을 주는 ‘대놓고 화내는 것’으로 변질되었습니다. 이는 대화가 아닌 공격이며, 전쟁과 같습니다. 진리인 원형이정의 균형이 깨지면 이러한 소통의 부재가 발생합니다. 진리는 곧 소통이며, 진리를 이해하는 사람만이 진정한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2. 인체 내 영구적 존재: 씨와 암세포
    인체에서 죽지 않고 영구적으로 존재하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정자(精子): 보관만 잘하면 수억 년 후에도 임신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씨’의 개념으로, 절대 죽는 법이 없습니다.
난자(卵子): 정자와 마찬가지로 영구적으로 보관 가능합니다.
암세포(癌細胞): 가만히 두면 절대로 죽지 않고 무한 증식합니다. 암세포는 신의 사명을 받아 술, 담배, 남을 괴롭히는 사람들을 데려가는 저승사자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숙주가 죽어야만 암세포도 함께 죽습니다.

  1. 동성 결혼과 번식의 비밀
    여성과 여성이 결혼하여 아이를 낳는 것은 가능합니다. 한 여성의 체세포를 다른 여성의 난자에 넣어 수정시키면 두 사람을 닮은 아이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생명의 비밀입니다. 그러나 남성과 남성은 정자를 정자에 넣을 수 없으므로, 남자 없이는 번식이 불가능합니다.

  2. 국가 안보의 중요성과 지도층의 책임
    대한민국은 북한과의 대치 상황과 24개의 핵발전소 가동으로 인해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 중 하나입니다. 태풍의 눈에 들어와 있는 것처럼 위험을 인지하지 못하고 돈 버는 데만 급급한 경향이 있습니다.

국가 안보에 있어 지도층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군대를 다녀오지 않은 대통령이나 총리 후보, 그리고 그 자녀들에 대한 국민의 부정적인 시각은 안보의 중요성을 반영합니다. 국민들은 군대 안 간 지도층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이는 안보가 우리 공동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1. 국방력 강화 방안: 군 사기 진작과 원수 제도 도입
    국가 안보를 최우선으로 삼기 위해서는 군의 사기를 드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수(元帥) 제도 도입: 미국처럼 육군, 해군, 공군에 각각 별 다섯 개를 단 원수를 임명하여 군인의 자부심을 높여야 합니다. 원수는 정년이 없어 10년 이상 복무할 수 있어 국가 안보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군인 처우 개선: 말단 병사들의 월급을 인상하고, 가장인 군인에게는 가족 생활비까지 지원하여 애국심을 고취해야 합니다. 군인들이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 걸어야겠다”는 마음을 갖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군대 조직은 상명하달식의 지시형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는 전쟁 시 병사들의 사기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군인들이 죽기 살기로 싸울 수 있도록 사기를 진작하는 것이 진정한 안보 강화 방안입니다.

  1. 안보와 국방의 차이
    국방(國防)은 국가를 지키는 울타리와 같으며, 군인이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실제적인 활동을 의미합니다. 반면 안보(安保)는 국가를 편안하게 보호하는 모든 활동을 포괄하며, 정보부의 활동, 군대, 경찰, 검찰 등 모든 국가 기관의 노력을 포함합니다. 안보는 국방보다 더 넓은 개념입니다.

  2.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과 리더십
    미국에는 맥아더, 아이젠하워 등 4명의 원수(별 다섯 개 장군)가 있었습니다. 맥아더 장군은 73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켰습니다. 7명의 참모가 뻘밭 상륙의 위험성을 들어 반대했지만, 맥아더는 자신의 결정을 하나님의 뜻으로 여기며 강행했습니다. 밀물 썰물 시간을 정확히 계산하여 뻘밭의 길이를 줄이고, 북한군에게 들키지 않고 신속하게 상륙함으로써 역사를 바꾸었습니다. 이는 강력한 리더십과 확고한 신념이 국가 안보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3. 천도(天道)와 인도(人道)의 진리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자연의 진리이자 천도(天道)를 의미합니다. 이는 하늘의 진리이며, 인간이 죽어서 상벌을 받는 기준이 됩니다. 반면 인도(人道)는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를 의미합니다. 인도를 지키는 것은 중요하지만, 천도를 지키는 것과는 다릅니다. 천도를 지키는 자만이 진정한 진리를 따르는 것이며, 죽어서도 좋은 곳으로 갈 수 있습니다.

  4. 한반도 안보의 특수성: 핵발전소와 북한 핵 위협
    대한민국은 24개의 핵발전소가 가동 중이며, 휴전선과 인접해 있어 세계에서 전쟁이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될 나라입니다. 북한의 미사일 공격으로 핵발전소가 손상되면 전 국민이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북한의 핵실험은 베이징과 가까워 중국을 겨냥하고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이러한 복합적인 안보 위협에 대한 종합적인 통찰력을 가진 전문가는 드뭅니다.

  5. 군 지휘 방식의 변화 필요성
    현재 우리나라 군대는 상명하달식의 지시형 지휘 방식을 따르고 있습니다. 이는 전쟁 시 병사들의 사기 저하와 명령 불복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상구보리 하화중생(上求菩提 下化衆生): 불교의 가르침처럼, 지도자도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며 동시에 중생을 제도해야 합니다. 군 지휘관도 병사들과 소통하고 그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참여형 리더십을 발휘해야 합니다.
병사 사기 진작: 병사들의 월급을 인상하고, 가장인 병사에게는 가족 생활비까지 지원하여 국가를 위해 목숨을 걸 가치를 느끼게 해야 합니다.

군대의 사기 진작은 단순한 국방력 증강을 넘어, 국민 전체의 안보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대통령 경호실장의 계급이 국방부 장관과 같은 것은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위험한 발상입니다. 군인들의 사기를 드높여 대한민국을 세계적인 군사 강국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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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지지 아니하면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게 무슨 자예요, 이것도 거짓말입니다.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이런 거 다 맞는데 틀린 데가 딱 두 군데 있어요. 여기는 이게 들어가야 돼요. 여기는 뭐가 들어가요? 이게 들어가야 돼.

그래요. 그러면 문장이 다 완료되는 거야. [음악]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하고 이게 멈추고, 여기는 또 딴 말이야. 그렇죠? 정의는 이거하고 또 다른 거야.

정의는 이 예지에서 [음악] 인의 우리 예의 자리에 예지에서 정의는 어디에 속해? 정의가 의에 속한다. 그럼 진리는 진리는 어디에 속해? 진리는 인에 속한다. 그러니까 내가 이거를 이제 말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정의는 지인가 실제 [음악] 진리를 이 말 전체를 한마디로 딱 요약하면 이 말의 개념이 뭐냐, 이렇게 이제 말해요.

사람들이 이 말의 개념이 뭐라고 생각해? 원칙. 그 원칙이 말을 이 말의 개념. 그러면 이 말을 사자성어로 줄여 줘야 돼요. 이게 무슨 개념이겠어? 그러니까 뭐든지 몰라.

사필귀정이라고. 사필귀정. 좋은 일은 반드시 바른 곳으로 바른 게 승리한다. 이 소리냐? 그럼 우리는 이걸 개념할 때는 이거를 규정이라고 보는 것이 이야기할 수 있어야 돼.

이게 무슨 말인지 조금 전에 내가 차원을 높여 주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데 이게 이 말이 뭐냐면은 이 말을 넉 자로 줄여라. 이럴 때는 사필귀정하면 딱 맞는 말이야. 하나도 오차가 있어 없어? 없잖아.

그럼 이거를 개념으로 정의할 수도 있고, 이 말의 목적이 방향이 뭐야? 목적을 넉 자를 지를 있어요. 이 말을 왜 할까? 이제 이 말의 개념은 사필귀정이야. 이 말의 뜻은 이거 살펴 인생이 맞아 안 맞아? 맞아요. 근데 이 말을 왜 할까? 그거를 자식들이 알아들어야 되잖아요.

그렇게 살으라고. 이거는 사는 방법이 아니야. 사필귀정은 개념이지, 권선징악이다 이 말이야. 권선징악이 이걸 안단 말이야.

이 권선징악이 실제 이 말의 개념이야. 이 [음악] 권선징악은 악한 일을 하면은 반드시 선한 일을 권하고 악한 일을 멀리하라이 소리야. 맞아요. 정의를 따르지, 불의를 따르지 마라 이 소리야.

권선징악은 이 말의 목적이야. 하니까 이것을 분해하는 기술도 있어요. 일반 사람은 그런 기술이 있어 없어? 없어요. 그냥 이 말을 네 글자로 지르려고 그러면 모르는 거야.

그리고 이 말의 목적이 뭐냐 그러면 저기 저분이 아니잖아. 그렇지? 그렇잖아. 그러면 이 말의 목표는 뭐야? [음악] 목표도 목적이나 비슷합니다. 내가 가는 목표가 있고, 목적은 인간을 잘 살게 하기 위해서잖아.

근데 목표는 그게 아니란 말이야. 그래서 이런 걸 분해하는 기술이 있어야 된단 말이야. 인과응보야. 우리는 죽어서 좋은 데를 가야 된다 이 말이야.

괜히 살아서만 목적을 두지 마라 이 말이야. 우리가 여기 이래 앉아 있는 것 같지만 30년 전에 만난 사람을 내가 우연히 길에 만나 봤는데 30년이 금방 가버린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 30년 후에는 여기 남아 있을 사람이 별로 없을 거 아니야. 그럼 우리는 어딘가를 가야 돼.

그게 뭐야? 이거를 받는 거야. 내가 죽을 때 빌 게이츠가 5천억을 기부하고 죽었어. 5천억 달러를 죽었는데 빌 게이츠가 5천억 달러를 기부하고 죽었는데 그걸 다 받았을까? 현실 세계에서 안 받았어요. 주고 나서 바로 죽어버렸어.

그럴 때는 태어나 보면 재벌 아들로 태어날 수 있어. 그래야 돼. 그래요. 이게 권선징악인가 응보를 받는 거야.

내가 여기서 돈을 몇 백억을 떼였어도 절대 그것은 어디로 간 게 아니야. 그것은 내가 눈을 감았을 때, 내가 재벌 2세로 태어날 수가 있어요. 이렇게 죽는 사람 있어? 두고 봐라. 내가 이렇게 죽지만 사필귀정이요, 권선징악이요, 인과응보가 있을 것이다.

내가 여기서 죽지만 하나님이 나를 다시 태어나게 했고, 이제 도움이 되었으니 난 그리로 가야 된다. 이제는 곧 가게 된다. 이렇게 인과응보를 믿는 거야. 그럼 이 말은 요렇게 하면은 죽더라도 단두대 가서 딱 죽더라도 네가 보상은 없지만 거짓되지 마라.

이 말에 죽었어도 인간 보상이 온다 이 사람아. 그러니까 두려워 말라. 진리와 정의를 행하는데는 죽어도 양보도 있을 수 없고 두려움도 있어. 결과는 있어요.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이 화가 말이야, 복원으로 바뀌는 거야. 지금은 화를 당할 사람이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얼마나 예수가 박해를 받아. 이 정의를 따르는데 저놈들은 죽여라 그러거든.

예수를 갖다가 [음악] 화가 반드시 먼저 와. [음악] 화가 먼저 온다니까. 내가 정의를 주장하면 담배 피는지가 뭔데 담배 피지 못하네, 이러고 욕을 먹게 돼 있어. 정의를 행하는 사람한테는 언제나 박해를 받아.

옛날 뭐 기독교가 박해를 받고 불교도 박해를 받듯이. 그래서 이런 것은 모든 화가 나중에는 이익을 지키면서 받는 화는 진리나 정의를 지키면서 받는 화는 복으로 바뀌어. 맞아, 맞아. 맞아요.

이것이 결과야. 이 결과를 위해서 이런 것이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이 있다. 이것을 유추해내는 기술이 있어야 그 사람이 보통 사람이 아닌 거예요.

일반 인간들은 내가 가르치니까 더. 오늘 이 국방 강의를 강의는 그래서 이 말을 딱 전체를 이걸 넉 자로 줄이면 뭐가 돼? 우리 저 한번 선생님. 이게 이제 진리거든. 이 자체가 진리라 말이야.

두 자로 하면 이 진리를 한문으로 네 글자로 뭐라 그래요? 이게 진리란 말이야. 진리. 정의도 진리에 들어가. 전체가 진리인데, 진리는 우리가 사람의 눈에 볼 수는 없어요.

왜냐하면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이 전부 다 도망갔을 때, 예수님의 진리가 아니야. 우리가 볼 때 음의 진리를 보면 그 양의 진리로 봐도 진리가 아니야. 근데 그게 사실은 진리거든. 근데 진리는 뭘로 구분하냐 말이죠.

진리를 뭐라고, 이걸 덕자로, 있는 그대로 네 글자로 표현하면 우리 한문 선생 뭐라고 해야 되지? 내가 지금 가르치는 게 굉장히 고차원적인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 말에서 이런 걸 뽑아낼 수 있어야 그 사람이 사물을 볼 줄 아는 사람이야. 굉장히 무서운 거예요. 이걸 해부에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진리는 한문으로 딱 네 글자밖에 없어. 진리를 말할 때 우리가 말하는 진리는 원상회복, 원상회복이 아니지. 그럼 진리가 뭐예요? 원정이죠. 이게 진리라 말이야.

원형이정. 이게 진리란 말이야. 알겠어요? 이게 우리가 말하는 부자로 할 때는 진리고, 한문으로 네 글자로 할 때는 원형이정이야. 이게 뭐냐면은 우리 예수가 석가가 공자가 많은 인이야.

알겠죠? 이게 인이야. 이게 의야. 이게 어이야. 인의예지.

이게 원형이죠. 이게 봄이고, 봄. 이게 여름이고, 이게 가을이고, 이게 겨울이야. 그래서 잘 봐요.

의인은 정의는 어디에 들어가 있어요? 가을. 가을이야. 의인은 결실을 맺기 직전인 거야. 그래서 의인은 가을이란 말이야.

지혜는 뭐에 들어가? 겨울에 들어가. 지혜는 이제 겨울에 들어가서 지혜가 쌓이면 봄이 와. 싹이 트는 거야. 그러니까 이렇게, 이거는 박해를 받을 때야.

이게 그러면 갔다가 곡식이 알고 그걸 갖다가 돌이깨로 때려 가지고 추수를 해. 충격을. 줘야죠. 가을에는 추수를 해야 되니까 충격을 주는데, 이때 무너지면 이거 다 없어지는 거야.

봄도 없어지고 겨울도 없어지는 거야.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을 진리에는. 근데 사람들은 돈만 좋아해. 따뜻한 복만 좋아하고.

가을과 겨울은 피하려고 그래. 이거는 복이고, 이거는 복채는 보이잖아. 그래, 안 그래? 이거는 화란 말이야. 화.

이제 내가 이제 물리적으로 이야기해 주는 거야. 자, 여기 봐. 여기 화 있어, 없어? 이거는 화로 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공부 안 하려고 그러고, 박해 안 받으려고 그래.

남한테 나쁜 소리 안 들으려고 그래. 맞아요. 목사들이 담배를 세게 운동합시다. 이래야 되는데, 우리나라 목사들이 운동을 하냔 말이야.

중들이 담배하고 세게 운동을 안 해요. 화를 복으로 바꾸는 거거든. [음악] 화를 복으로 막았는데, 이 화는 싫어하는 거야. 가을과 겨울이 밖에 박는 의를 지키려고 안 하고, 진리에 빠져 버려.

그러니까 여러모로 쫓겨가기 좋아해요. 과실만 좋아하지. 이 가을과 겨울이라는 이 겨울을, 이것이 이제 추워지는 것이고 굉장히 고통스러운 계절이야. 그러니까 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이 남들 여행 가서 놀러 다니고 여름 마음대로 노는데, 나는 앉아 가지고 공부한다고 생각해 봐.

그게 고통 아니야? 그게 감옥살이 겨울이지.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지 않은 자가 성공하게 좀 어렵지. 사업자도 마찬가지. 남들 놀러 다닐 때 사활하라고 목숨 걸고 하잖아.

이렇게 겨울이 있어야 돼. 누구나. 그래서 이거를 복만 좋아한다거나 여름만 좋아하는 자는 성공한 사람이 없어. 항상 고통이 와도 참아야 되는 거야.

그걸 참아야 되는데, 우리는 대화가 무슨 뜻이야? 이 대화가 이게 뭐예요? 대화 한문으로 대화. 이게 뭐 소통이지. 대화가 소통하냐? 그러면 이 대화를 하는 사람들이 대화를 대부분 어떻게 하냐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화를 주로 어떻게 하냐고. 지금은 대놓고 화내는 거 밖에 그걸 대화라고 그래요.

사람을 앞에 놓고 마누라를 보고 막 손대지라고 막 뭐라 하는 거야. 또 여자는 남편 앞에도 나한테 이게 대화야. 우리 부부들의 대화, 그래 안 그래? 맞아요. 대놓고 화를 앞에다 두고 무한을 주고 막, 그게 대화야.

우리의 대화는 이게 얼마나 우리 수준이 낮아요. 굉장히. 원래 대화는 소통이야, 소통. 디스커션.

서로 대화가 저 사람도 그 인정하고 이쪽도 인정하고. 이 대화의 알림에서는 듣기 좋으라고. 아, 근데 이건 대놓고 화를 내버리니까 서로 그냥 무한을 주고 저는 공격이야, 공격. 대화가 아니라 대화가 전쟁이야.

그래서 내가 국방을 이야기하려고 하는 거야. 지금 우리는 북한을 보고 대놓고 화를 내고 국가나 나만 보고 대놓고 화를 내는 거야. 소통하려고 하지 않는단 말이야. 이것이 이게 나와 있는 거예요.

나쁜 것도 있고 겨울도 있고 봄도 있고 여름도 있기 때문에 이거를 소통해야 돼. 그런데 여름하고 봄만 느꼈다고 가을 겨울이 오면 그냥 부부가 싸워요. 우리가 지금 어렵잖아. 이거는 봄임을 준 거야.

그러니까 우리 어렵더라도 손만 잡고 조금씩 밥 적게 먹고 새끼 먹던 거 한 끼 먹고 우리 한번 버텨보자. 이렇게 나가면 부부가 얼마나 좋아. 그래야지. 그런데 이게 대화가 아니라 그냥 전쟁이야.

서로 책임 떠넘기고 막 싸우잖아. 그러면 집안이 어떻게 돼요? 이게 망하는 거야. 여보, 우리가 봄도 있고 여름도 할 수 있으니까 가을도 있고 겨울도 있는 것이지. 그러니까 우리가 버팁시다.

기 싫을 때도 있고 뭐 이러니까 우리가 그걸 이겨라. 넘어가지 맙시다. 이렇게 해야. 되는데, 진리를 벗어나면 뭐가 보여요? 진리, 이인 예지 원형 이정을 벗어나 버리면 뭐가 보여요? 이 조화가 균형이라 그래요.

이 균형이 깨지면 뭐예요? 대놓고 안 되는 게 놓고 화내는 거예요. 대화가 아니라. 근데 이게 있는 사람은 대화가 되는 거예요. 그게 진리예요.

맞아요. 진리는 소통이에요. 그래서 이거를 그냥 읽는 거 하고, 요렇게 설명 듣는 거 하고 조금 다르죠. 볼을 받는다.

인간의 과실에 대해서는 반드시 보호가 오니, 우리가 정의를 지키는 자가 진짜 큰 복을 받는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제 결과는 전하의 보기가 화가 복으로 바뀌는 거. 그래서 진리는 이 진리 자체는 원형 이적을 진리라고 부른다. 원은 인이고, 예고, 어이고, 씨다.

그것은 봄, 여름, 가을입니다. 이것은 복이고, 이건 화다. 이거를 모든 그 우리가 책에 있는 글자를 방정식으로 분해하는 사람은 지구상에 나밖에 없어요. 내가 이렇게 분해를 다음에 읽을 때 이제 여러분들이 아, 이런 좋은 뜻이 있다.

요거는 참고로 이 우리 저 양 고문님이 책을 만들어서 나중에 줄 거야. 알겠죠? 우리 인체에서 녹지도 죽지도 않는 게 뭐지? 아이, 마음을 빼고. 인체, 정신에서 죽지도 않는 게 인체 육신에 있어. 그게 뭐야? 머리카락? 아니지.

근데 몇천 년 가도 괜찮은 게 있어. 안 썩는 게 있어. 손톱? 그것도 썩죠. 바로 정자예요.

이거는 갖다 보관해 놨다가 수억 년 후에 여자한테 임신시킬 수 있어요. 정자는 죽지를 않아요. 알겠죠? 보관만 하면. 맞아, 안 맞아요? 이 소리야.

늙어서 죽거나 이게 없단 말이야. 시니까. 피는 씨라는 이 말은 말이야. 절대 죽는 법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무슨 씨 보관 은행 같은 거 있잖아. 씨는 모든 씨는 옛날에 쌀이 벼가 있으면 그게 심으면 떠나 온도가 잘 되고 그 외에는 전부 분열이 일어나. 분열이. 다 쓰고 나니까 정자와 난자는 아무리 보관을 해 놔도 수만 년, 수억 년 후에 임신시킬 수가 있어.

그 다음에 또 하나가 있죠. 몸에서 안 썩는 거, 뭐죠? 안 죽는 거. 수억 년을 가도 안 죽는 게 있어. 이것은 무슨 말입니까? 우리 몸 속에 다른 세포는 매일 주고 나가.

그럼 매일 교대를 해. 근데 안 죽는 세포가 오는 거예요. 영원히 안 죽어. 인체만 있으면 안 죽는 세포가 암세포야.

맞아, 맞아요. 암세포는 가만 놔두면 절대로 죽는 일이 없어. 그래, 안 그래? 몰라요. 암세포는 중간중간 무한정식이야.

죽는 일이 없어. 내가 여기 위에다가 허경영한 거는 취재가 되고 허경영하는 건 싫어. 안 된다고 그랬잖아. 이와 같이 이 [음악] 암세포는 허경영이란 말을 듣기 전에는 죽지를.

중요한 말이야. 그래서 인체에서 영구적으로 존재하는 건요, 세 가지 뿐이야. 그 외에 세포는 계속 교대로 돌아가죠. 요 세계는 영구적인 존재라고 그래.

그래서 이걸 씨라고 그래요. 그럼 얘는 왜 안 죽냐? 얘는 신의 사명을 받고 왔어요. 술 먹는 놈, 담배 피우는 놈, 남을 괴롭히는 놈, 고거는 암을 심어가. 그런 걸 빨리 데리고 이게 저승사자야.

그러니까 얘는 힘이 좋아. 죽는 일이 없어요. 그 인간이 죽어야 같이 죽었냐. 그래, 그래.

숙주가 없어져야. 그래서 이 씨라는 것은 굉장히 특수한 역할을 하고 있어. 그러면 이제 하나 질문할게. 여자와 여자가 결혼을 했는가 애를 낳을 수 있나 봐.

요. 여자가 여자와 여자가 결혼해서 애를 할 수 있나? 박사님, 100% 나요. 어떻게 나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생각이 잘못되어 있는 거야. 이 여자와 이 여자의 두 사람의 피를 섞어서 애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 아니야. 그럴 때는 어떻게 했냐? 이 여자 체세포를 때 이 여자의 남자에다가 집어넣어. 그러면 애가 나와. 그럼 완전 두 사람을 닮아 내가 나오는 거야, 내 말 맞아 안 맞아? 뒤에가 있어 박사님, 벌써 이렇게 답이 나오잖아.

두 사람 피가 애를 낳고 싶잖아요. 여자와 여자가 결혼을 했는데 둘이서 같이 잠을 자는데 애를 못 낳는다, 말이 안 되는 거야. 이 여자의 체세포를 이 여자 난자에다 넣으면 수정돼, 안 돼? 그러면 이 여자 닮은, 둘이 닮은 애가 나와, 그래 안 그래? 이게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비밀이야. 그 여러분들은 그런 걸 모르고 그렇지.

두 사람을 닮은 애를 낳고 싶다, 여자와 여자가. 그러면 여자의 피부에서 말하면 내 발톱이나 손톱에서 하나만 세포를 떼가지고 여자 난자에다 넣으면 수정이 돼, 때가 나오는 거야, 그래요? 그게 이제 우리 그러면 이제 아들 딸 구분해서 나와요. 여자와 여자는 결혼을 해서 자식을 같이 공유할 수가 있잖아. 남자와 남자는 불가능합니다.

정자를 정죄해. 남자는 여자 없이는 절대 번식이 안 되네. 여자의 남자는 그래서 여자의 마음은 남자가 모른다는 거야. 노래 그렇게 있잖아.

남자의 마음은 여자가 알아도 여자의 마음은 남자가 모르는 거야. 옛날에 여자가 댕기머리 이렇게 빗고 시집가서 그 쫓겨올 때가 있어요. 고무신도 없어요. 그러나 고개를 넘어서 자기 친정으로 가는 거야.

근데 이걸 친정으로 가야 되나, 저 강으로 때려 와서 죽어야 되나, 이런 운명의 노예.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요? 그럴 때 친정 엄마가 떠오르는 거야. 시아버지가 떠오르고 친정 아버지가 떠오르잖아. 그러면 그걸로 가야 되냐고.

창피스럽게 동네 가서 엄마 아버지 망신시켜야 되냐. 차라리 친정에서 시댁에서 영원히 사는 것처럼 가서 빠져 죽어버리면 엄마 아버지 집안 망신 안 시키잖아. 그러니까 욜로 갈까, 엄마 아버지한테 강으로. 뛰어들까 거기서 헤매는 거야.

그럴 때 그 마음을 남자들이 아냐고. 그래, 안 그래? 그럼 왜 쫓겨와서 애를 못 낳아? 그래, 지금은 애를 낳을 수 있어. 남자가 뽑아내 가지고 일어날 수 있는데, 그때는 과학이 발달이 안 됐기 때문에 그 여자들이 죽을 수밖에 없었잖아. 그리고 얼마나 불쌍해.

그러니까 여자의 마음은 남자가 모른다 노래가 이제 있는 거지. 하나의 재미로 이야기해 주는 건데, 우리 어머니들이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도 모른다 이 말이지. 지금은 이런 것이 발달이 돼 있다. 자, 알겠죠? 이거 양고부님 적었지? 다 죽었지.

이것도 그냥 적당히 안정으로 나중에 생각하려면 생각 안 나요. 굉장히 사실은 쉬워 보이는데 복잡한 거야. 이쪽에 있는 글을 굉장히 과학적으로 분석한 거야. 이게 그걸 그 정도의 두뇌를 가지고 분석력을 가진 자가 과연 우리나라의 세계 인자이 말이에요.

그리고 없어요. 같은 말을. 그러면 진리는 사람이 눈에 없어. 그것이 이런 중요한 뜻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검사라기 같은 말이야.

이게 그래, 그래. 이거, 이거야말로 바로 이거야말로 우리 저 박 회장님한테 이 안보가 세계에서 제일 위태로워. 그래서 북한은 말만 명령 한마디 딱 하달라면 언제든지 내려와. 그리고 전 세계인이 그 북한 뉴스를 이렇게 보면은 야, 나만은 진짜 위험해.

저런 나라에서도 사람들이 사나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야, 북한 사람은 호전적이야. 저 사람들은 언제 쳐들어오냐? 갑자기 불바다로 서울을 불바다로 만든다 소리를 심심하면 해. 그러면 우리 속담에 말이 자주 나오면 이게 문제가 있는 거야.

전쟁 날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런데 우리는 이게 뭐가 돼 있어요? 면역이 돼 있는 거야. 설마 전쟁하겠냐.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비행기를 타고 미국 가서 워싱턴 가서 딱 보면 한국은 전쟁 직전이야.

외국에 가서 보면 그런데 한국에 와 보면 알아보기 위험한 거 같지가 않아. 왜 그러냐면 태풍 가운데 들어가면 뭔지 몰라요. 태풍 가운데는 조용해. 태풍 눈에 가면 이게 태풍의 눈에 들어와 있어.

우리가 그래서 우리는 안보를 소홀히 할 수 있어서 있다 이 말이야. 태풍의 눈에 있다 보니까 돈 버는데 뭐 급급해가지고 이게 실컷 벌어 놨는데 그거를 위험을 적게 느끼는 거예요. 자동차 안에 타고 있는 사람은 차가 막 달려도 위험을 못 느껴요. 근데 자동차 옆에 횡단보도 없어 건너가려고 위험하다 이런 마음을 가질 수 있지만 타고 있는 사람은 덜 느껴요.

그와 같이 우리는 전쟁 직전에 실제 위험하다. 그래서 나는 이 지금 현재 우리나라 대통령이 군대 안 갔죠. 총리 후보가 군대 안 갔잖아. 근데 군대 안 간 사람들은 다 이유가 있어.

다 무슨 이유가 있다 그래요. 자식들도 이유가 있고. 근데 이번 총리 후보는 군대 안 가는 거 하나도 안 가는 게 없어. 진짜 자식들이 문제가 있어 못한 거야.

자기하고 그 사람은 자기가 몸이 불편해서 군대를 안 받기 때문에 제 아들은 군대 가는 걸 원했어요. 본인이 군대를 안 갔으면 자기 자식은 불구자 소리를 안 들으려고 군대 갔다 왔다는 걸 좋아해. 부모가 그게 진리야. 내가 이제 진리를 말하는 거야.

그게 진리라니까. 내가 소리를 들으니 내 자식은 그런 소리를 안 듣고 싶어서 너 좀 군대 좀 가봐라 이렇게 하고 싶지 빼내려고 안 한다. 이게 진리야. 맞아 안 맞아.

내 말이 그 가능성이 있죠. 근데 그 진리를 행하지 않잖아요. 그런데 그 사람은 거짓말이잖아요. 그 사람은 키가 작고 그 당시에는 문제가 있어서 못 간 거는 우리가 믿어줘.

병력 기록이 정확하게 있으니까 그걸 100% 믿어주고 믿어주는데 군대 안 갔다 온 우리 국민들은 일단 나쁘게 봐. 왜 안보가 이만큼 중요한 곳에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그건 좋은 거야. 그 쪽팔려다 군대에 무슨 이유가 있어 안 갔던 그 자체를 우리 앞에 보는 거야.

그냥 뭐 몸이 아파서 그런 것들은 뭐 키가 작아서 그런 것 같은 그 군대를 안 간다는 자체를 싫어하는 거야. 그렇게 국민성이라 우리의 지금 왜 그만큼 우리에게 우리가 안보가 공동적인 목적이란 말이야. 그래서 그걸 우리가 이해를 해 줘야지. 또 그게 또 진리야.

그 사람들은 억울해도 할 수 없는 거야. 우리가 볼 때는 우리 국민의 대부분 군대 갔다 와야 된다. 그 사람하고 빠진다. 그런데 사회 지도층들이 군대 안 가는 확률이 30%야.

이제 그런데 서민들은 군대 안 간 확률이 3%도 안 돼요. 지도층 자녀들이 몸이 아픈 애가 많다 소리야. 아니면 지도층들이 빼고 애들 많이 뺐다 소리야. 빽으로 다 뺐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그것도 이해를 해야 돼. 알겠죠? 그리고 국민들의 원성도 이해를 하고 그 본인의 마음도 이해를 해. 우리는 그래서 이렇게 양면적으로 다 우리는 이해는 하는데 용납은 안 되는 거야. 근데 안 간 거야.

알겠죠? 이해를 못 하는 거 하고 용납 안 하는 거 하고 다르니까 이해는 하지만 용납은 안 돼. 근데 안마해. 그러니까 그 사람이 좋게 보여요? 안 좋게 보이는 거야. 합법적으로 안 갔는데도.

그래서 이 안보가 그만큼 중요하다.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이런 군대 안 간 대통령, 군대 안 간 총리, 군대 안 간 자녀 이게 쓰리 박자가 되니까 국민들이 싫어하는 거야. 이 사람이 분출시 군대를 갔다 왔다거나 인사를 한 사람만 갔다 와서도 이게 넘어갈 수가 있는데 아니 이 사람도 안 가고 이 사람도 안. 가고 이 사람 자식도 안 가서 이런 사람이 있고, 나라를 많이 안 보이 위태로운 대한민국을 이끌어간다.

그걸 우리 국민은 안 맞다. 이해가죠? 나쁘다는 게 아니라. 그래서 지금 현재 보면은 나는 이제 대통령이 되면은 이 안보를 제 1순위로 바꿔요. 지금 이게 후순위로 되어 있어요.

제 1순위를 어떻게 바꾸냐? 대통령 선거 때 허경영은 안보를 1순위로 한다 해야 저 사람이 사상을 의심 안 받을 거 아니야. 그럼 어떻게 해서 1순위로 할까? 모병도 1순위로 하는 걸까? 국민들이 인정해 줘요. 그러겠죠. 대부분 이거는 국방 안보를 1순위로 한다는 자녀에게 미달이야.

뭐가 유엔 공급하게 가져온다고 그랬지? 그지? 그러면 이거 이 위에 본부를 가져온다. 이 말이 안보에 1순위가 될까? 그것도 아닐 것 같은데요. 이것도 국민들은 안보의 1순위를 보진 않아. 뭘 할까? 내가 좀 생각해 봐.

좀 생각나는 물을 좀. 그런 대통령이 갑자기 되는 거예요. 근데 지금 박근혜는 군부가 있는 거야. 뭐 군대도 안 간 사람을.

그러니까 공부가 싫어하는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 국방부 장관 출신을 총리로 한다거나 위험하니까 그래. 안 그래? 경제도 중요하지만 안보도 중요합니다. 나는 국방 군인 출신 장군, 장성 출신을 내 총리로 하렵니다.

왜? 국가 안보가 중요하니까. 뭐 이런 말을 공부에 강력한 지지를 못 받는 자가 국가를 강하게 할 수가 없어. 맞아요. 그래서 나는 이미 그런 계획이 우리 이제 카이스트 박사는 이게 뭐야.

이걸로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로서 그냥 군부에 막강한 지지를 받는 거야. 아마 마샬이 뭐예요? 잘 모르세요? 우리 여기 있는 사람들은 아는 사람이 없나? 저 우리 한문 선생, 마샬이 뭐지?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은 이게 문제가 많은. 거예요. 국가 원수, 장군이 우리는 육군 대장밖에 없잖아요.

나는 해군, 육군, 공군에 각자 원수를 한 명씩 임명할 거예요. 별 다섯 개, 미국만 별 다섯 개가 있어요. 그래, 안 그래? 전 세계에서 미국만 별 다섯 개 있는데, 우리 한국이 옛날에 아시아를 지배하던 나라야. 우리 한국군이 앞으로 세계를 움직여야 돼.

한국군의 자부심을 올리겠다. 왜 미국만 별 다섯 개냐? 왜냐하면 별 다섯 개 딱 붙이려고. 공군 사령관 이리 와. 별 다섯 개 딱 있습니다.

그러면 그 군인 중에 충성심이나 뭔가 좀 충실한 사람, 여태까지 뒤를 좀 밀렸던 사람을 불러서 별 다섯 개를 달아주죠. 그럼 그 사람들이 충성심 생기는 엄청나요. 군사위, 북한에 김정은이가 별 다섯 개야. 나머지 군인들을 연구했는데 얘기해라.

그럼 우리는 별 다섯 개짜리가 세 명 있어. 그럼 내 위상이 올라가는 거야. 우리는 북한의 김정은 같은 사람을 세 명을 거느린다. 이게 심리전이라고 그래.

이 국가 안보를 무기로 한다. 이거 옛날 시대예요. 목이 아무 소용없어요. 군인들이 사기를 올려야 돼.

그래서 당신도 나중에 별 네 개짜리, 당신도 언젠가 원수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자부심을 주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들이 별 네 개만 되면 정년이야. 그냥 그런데 가능성이 있었어요.

내 카드가 별을 다섯 개 달았을 때 나이가 몇 살이야? 15개는 정년이 없어. 지니까 좋아, 좋아. 별들은 충성심을 갖는 거야. 야, 별 다섯 개가 네 개면 제대로 해야 되는데, 별 다섯 개까지 달아주니까 그거는 10년 더 복무할 수 있거든.

장군들이 별일도 근무할 수가 있는 거야. 원로들을 데리고 있어야 국가 안보가 좋아져. 맞아, 안 맞아요? 원수까지 진급 원수 심사를 하니까 장군들이 대통령한테 잘 보이는 군인, 국방 군인들의 사기를 나는 드높여. 주는 거야.

저는 개인적으로 보면 두 번째가 더 액션 같은데요. 군인들의 사기가 올라가는 게 아니야. 민간인들이 안보 의식을 갖는다고. 청와대에서 통솔력이 생겨.

내가 황제로 올라갈 때 파워가 생긴다. 황제 하려고 그래. 이러면 안 되잖아. 군대를 꽉 잡고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원수를 만들어 준 대통령.

맞아, 맞아. 군인들한테는 아주 구세주 같은 사람이 되는 거야. 이게 처음이라면 경찰, 검찰. 경찰, 검찰은 아주 그냥 완전히.

왜 이거는 전쟁 때 쓸모없는 사람들이야. 국가 안보를 안 하는 사람 잡아가는 것들이니까. 그러나 경찰과 검찰을 낮추는 게 아니라 군대하고 차별을 두는 거지. 우리 민생 치안 안 가고 국가 안보하고는 차이를.

근데 지금은 경찰만한테 얻어 못 받아. 군대가 군대가 우리 국민 의식 속에 사라진 것을 잡아당겨서 미국처럼 세계적인 군대다. 우리 한국군이 앞으로 아시아를 통일한다. 세계를 통일한다.

전 세계 군을 앞으로 호령할 거다. 그럼 우리나라 군대 이순신 같은 사람. 그런 장군이다. 그래.

우리나라 군대가 원래 세계적인 전문가들이다. 보면 진짜 제약가들의 장군. 이 꿀꿀대를 이 장성들의 지지를 한 몸에 자기들이 업그레이드 시켜줬습니다. 일일이세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런 조직을 이끌어가는 사람은 특수한 두뇌를 가져야 강력한 조직을 장악해. 그다음에 땅을 자가 없지. 근데 지금인지 사람들은 총리.

군대 안 갔어요. 나도 군대 가서. 아니, 청와대 경호실장은 장관이고 경찰청장은 차관이야. 경비실이지.

경비실을 다른 알바하고 잘 봐요. 이거를 다른 말로 바꾸면 형이상학적으로 다른 말로 바꾸면 뭐냐면 그림자라고 그래. 그림자. 맞아, 맞아.

맞아요. 대통령이 그림자야. 대통령의 얼굴을 가리지 않는. 안보에서 뒤에서 숨어서 대통령이 위험할 때 팍 나타나는 거고, 그 외에는 안 보여요.

우리는 장관급, 차관급을 그렇게 남용하면 안 돼요. 그래서 이게 문제가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 사람을, 이게 장관급이 되면 대통령이 실적화될 수가 있습니다. 로마 황제, 로마의 교황의 계모가 장관급이 아니야.

로마에서 미국의 경호실은 장관급이 아니란 말이야. 여왕 되려고 그러시는 거죠. 그래서 이것은 바람직한 제도는 아니야. 경호실이 직급이 높다 해서 대통령 경우 잘하는 게 아니야.

차관급으로 해 놔도 뭐 분자리야. 차관 고통 맞아. 맞아요. 내 말이 약간 전체적으로 청와대를 줄인다고 하면서 격상.

지금 봐요. 이거는 아차야 되고 나차야 돼. 안 해야 돼. 이거는 올려야 되고.

거꾸로 그렇게 경찰한테 욕먹고 군인한테 욕먹고 경호실에만 칭찬도. 대통령은요, 내가 대통령 딱 될 때요. 개무시를 죽인다. 이러면 북에서 겁을 내요.

나는 목숨 걸고 나온 사람인데 국가를 위해서 일하다 죽는 게 얼마나 영광이야. 맞아요. 맞아요. 이러고 돌아다니면 되겠어? 나 보호 잘해.

나는 사람이니까. 나는 국가를 위해서 일하다가 좀 이걸 해줘야 되는데 자기 벌써 식구 챙기기부터 먼저 한 거라고 보는 거야. 그러니까 경찰 사기 줘야 돼. 군사기 줘야 돼.

그래 어떻게 대통령 한 명을 경호하는 사람하고 국가 전체를 지키는 국방부 장관과 계급이 같아? 하고 국가 전체를 지키는 장관하고. 맞아요. 내가 녹화를 하든 말든 그래요. 이렇게 여러분들은 정신 허접하게 빠진 사람들이 그런 사람이 시원하고 막 이러하는 거야.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에요. 결혼도 안 해 봤으니 뭐를 알겠어요? 시집을 안 가봤어? 애를 낳았어? 남편을 섬겨 봤어? 우리 안보하고 국방은 무슨 차이가 있어요? 우리 조교수님은 오셨네. 아까 안 보이던데, 공중부양에서 오셨나요? 안보하고 국방 차이는 뭐지? 한문에서, 내가 오늘 국가 안보와 국방이 일어났잖아. 국방은 울타리고, 안보는 안에.

한자는 한자는 아시죠? 편안하게 국가를 보호하는 거 아니야? 국가 안보는 이거는 어떤 면에서는 정보부가 하는 걸, 정보부가 여기 많이 될 수 있어요. 국가 안보를 위해서 정보부들이 작업을 많이 하잖아. 엄해서, 이거는 뭐야? 이거는 실제적으로 하는 거잖아요, 양지에서. 그렇죠? 이거는 국방은 실제적으로 하는 거고, 이거는 모든 정보력이나 군대나 경찰이나 검찰이나 다 있는 걸 말해.

안보, 국가의 안보고, 국방은 완전히 군인이 전문적으로 지키는 거. 그래서 안보와 국방은 약간 차이가 있어요.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이걸 내가 둘러 논하는 거야.

그래서 안보는 지금 현재 이런 거, 이런 게 다 안보가 돼요. 국방도 되고. 이거는 이게 안 보여야 더 가깝단 말이에요. 그런데 엄청난 국방력도 되는 거야.

사기를 진지하게. 지금은 군 제도가 뭐지? 대장이야. 근데 이거를 마샬, 국가 원수. 원수라는 건 이 원수라는 걸 대개 높은 거야.

원수. 한문으로는 국가의 원수가 된다. 그래서 이 육군 대장이 국가가, 미국은 여태까지 원수가 이 국가 원수가 몇 명 있었지? 원수가 몇 명 있었어? 별 다섯 개 단 사람, 메카드 있잖아. 메카드.

맞아, 안 맞아? 이 백화점 원수, 이 메카드 원수가 실제는 내가 더 원수가 1880년생이야. 그래서 죽기를 1964년에 죽었어. 그래서 6.25 사변이 1950년, 53년에 메카드가 우리나라 투입됐다고 계산을 해보니까, 메카드가 정확하게 73살에 인천 앞바다에 왔다. 이 대단한, 대단하잖아.

73살에. 군대를 이끌고 인천 앞바다에 상륙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 나이는 84살 넘어서 죽었지. 84살에 죽었는데, 이 맥아더 장군 다음에 또 하나 있지.

미국 국가 원수 있지. 아이젠하워가 별 다섯 개 달았어. 이 사람도 육군 대장이 아니고 원수지. 그러니까 이 사람은 1880년에 나와.

이 사람 1886년에 나와 가지고 1969년에 죽었어. 76살에 죽었다고. 그러니까 명이 좀 짧았지. 이 사람만 미국에서 유일하게 공군 출신이야.

공군 출신인데 이 사람도 원수가 된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세 사람이지. 이 맥아더 장군 원수는 이 육군이야. 육군 대장 한 사람, 두 사람.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네 사람이 나와서 지금까지 최근까지 4명이 국가 원수가 나왔어. 그럼 우리는 왜 원수가 하나도 없냐? 별 다섯 개짜리가. 이거를 내가 대통령이 됐을 때 땅따라 주는 거야. 그리고 그냥 난리가 나는 거야.

미국에서 그 사람들이 원수가 될 자격이 있다 이렇게 보는 거야. 대통령이 임의대로 하는 거지. 대통령이 “저 사람은 제대하기가 아깝다. 저 사람은 필요해.

군대에서 계속.” 그러면 그 사람은 원수로 계속 근무하는 거야. 그럼 맥아더는 죽을 때까지 원수야. 대단했잖아. 73살에 맥아더가 인천상륙작전 할 때 그 뻘밭에 맥아더가 올 때 맥아더 보좌관이 일곱 명이야.

참모가 일곱 명이 인천 앞바다. 지금 가면요, 뻘바다가 길이가 50km나 됩니다. 뭘로 상륙할 겁니까? 그러면 우리가 그걸 상륙하겠다고 벌을 기억하면 저쪽에서 기가 분할로 미사일 날라옵니다. 북한군이 눈치채입니다.

그리고 바닷가에 바로 배가 들어갈 수도 없는데 그걸 왜 갑니까? 막 그냥 친구들 붙들고 생각하는 거 아닙니까? 내가 이 일곱 명이 막 그냥 맥아더를 자꾸. 그냥 절대로 안 된다는 거예요. 아니, 그러면 어디로 가자는 거냐 그랬더니 이렇게 이렇게 생겼는데 여기가 군산항이고 여기가 인천항이잖아. 여기는 각하, 전부 뻘밭입니다.

뻘밭. 그 뻘밭에 어떻게 상륙을 합니까? 그러니 안 되는데 장항으로 들어갑시다. 그럼 군산은 물이 깊으니까 군산하면 뻘이 없어요. 군산항으로 가야지.

각하, 네 지금 제정신입니까? 하니까 끝까지 군산에서 어떻게 이걸 막느냐? 이걸 한강을 기준으로 막아야지. 군산에서 어떻게 막아? 군산 가서는 망한 거지. 우리나라 끝난 거지. 여기 노령산맥이 이렇게 여기서 산맥이 이렇게 내려와서 노령산맥이 이렇게 내려오거든.

이리 내려와서 여기서 태백산맥이 이렇게 올라가는데 이게 산맥으로 다 막혀 있어요. 군산 일대가. 이건 무한의 여기서 강으로 막아버려야지. 그래서 이제 메카드가 얼마 전에도 좋으니까 가자.

무조건 거기로 가서 막아야 된다. 그러니까 내가 나니까 일곱 명이 반대하니까 나중에 메카드가 뭐라고 하냐면은, 너네들 열두 제자가 예수가 십자가에서 매달리겠다니까 12제자가 뭐라고 그랬냐? 다 안 됩니다. 예수님. 그게 무슨 소리입니까? 꿈에도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

막 다 그랬잖아. 실제 가니까 다 도망가버려. 자기들 의사와 반대되니까. 근데 우리 천주교나 기독교 옛날 목사들은 예수가 없는데도 목숨 걸고 가서 순교하고 그냥 해.

경찰에 그래요. 너 안 믿는다는 말만 하면 돼. 풀어줄게. 안 돼요.

나는 믿어요. 죽이세요. 다 이랬단 말이야. 왜 혁명을 하자고 했는데 혁명은 안 하고 거기서 종교적인 행위를 해버리니까.

근데 그렇게 된 거야. 지금 우리나라 사람들은 순교하는 배짱도 있고 대단한 믿음을 가지고 있는데 유럽 사람들은. 그런 게 없어요. 그게 좀 너희가 열두 제자가 예수의 말을 꺾을 수 있냐? 내 말은 하나님의 말이야.

하나님이 인천으로 가는 걸 허락하셨습니다. [음악] 소용없다. 예수를 꺾을 수 있더냐? 안 된다. 그리고 내 카드가 고집을 그렇게 딱 보니까 얘들이 손 닦아서 이 성공한 거야.

그때 인천 앞바다가 이 뻘이 밀물 썰물이다. 썰물이 돼 가지고 이 뻘이 엄청 길었어요. 이 길었는데 여기 여기서 시간을 딱 봐서 기다려 가지고 물이 들어갈 때 따라 들어간 거야. 들어가서 그 뻘 귀리를 좀 줄인 거지.

그래 가지고 신속히 상륙을 안 하면 저쪽 북한 보초가 “야, 저기 뭐 오고 있다.” 이래 버리면 그걸 끝나는 거야. 나무 하나도 피할 데가 없어. 그래요. 배만 놔두고 전부 뻘밭으로 올라오는데 그 군대를 한 번만 봐 버리면 비행기 한 번만 오면 그냥 초토화시키는데 그게 들키지 않은 거지.

안 들키면서 상륙했다는 거, 그게 우리 역사가 바뀐 거야. 그래서 이 브레들이 하고 이 아놀드하고 메카드 이 네 명의 원수가 미국에 있었어. 그러면 이런 거를 지금 우리나라의 정치하겠다는 놈이 이런 걸 분석하고 있는 점이 있을까? 저기 우리 없지요. 이러면서 우리나라의 원수를 만들게 되었다.

이걸 연구하고 있는 정치인이 있을까? 여러분은 우리나라 군대들 힘 빼는 사람들이야. 사기를 올려야 그 사람이 대한민국을 가지고 세계를 정복할, 통일시킬 수가 있어요. 이런 거를 옛날부터 부랴부랴 들어가면 고분야를 완전 분해해 가지고 인수분해 방정식. 아까 우리가 진리는 사람들을 거짓되지 말라 이 말을 왜 오는데 딱 삼척을 해버리잖아이 말을 인식을 할 때 봤잖아.

방정식으로 싹 풀어내. 그런 정도의 사람이 이거 분해를 못 해요. 미국의 군 체제를 우리나라 군대를 사기를 올리는 방법이 없어 다 있어요. 상상을 초월해 국민들이 내가 난리가 나면 국민들이 자다가 만세를 불러요.

그렇게 안 긁었겠어요? 그래요. 그래서 국가 안보는 비싼 미국의 비행기 산다고 되는 게 아니다. 그래 안 그래요? 막 딛고 뭐고 그래 가지고 막 미국에 비행기나 그냥 몇십 조를 사 오고 막 이러는데 그게 안보가 되는 게 아니에요. 국민들의 군의 사기를 올려 가지고 군인들이 “야, 우리나라가 우리가 애국해야 되겠다.

우리나라를 위해서는 진짜 목숨 걸어야 되겠다.” 이런 군대로 만들어 버린 거예요. 기독교들이 그 막 예수 위에서 죽듯이, 그래 안 그래요? 그건 언제 나와요? 난세에 그러면 이 난세의 용이 나는데 어디서 나오지? 어디서? 우리 전쟁에서 나와. 영웅이 나오려면 꼭 전쟁 중에만 영웅이 전쟁을 했으니까 영웅이 된 거지. 전쟁 중에만 영웅이 나온다는 게 학생이야.

전 세계적으로 전쟁 안 하는데요. 아무리 그 만들다가 훌륭한 대통령이 만들어 보고 영웅을 안 하잖아. 그래 그래. 이순신 장군을 용이라고 그래.

전쟁 중에 영웅이 나와. 그래서 인간들한테 영웅이 일단 먼저 돼 가지고 황제로 올라가려면 군부대를 자극해서 군 체제에서 영웅이 돼요. 그래서 군을 진급을 시키고 군의 사기를 진정해서 이 남북 전쟁 상태에서 이 영웅이 나오는 거예요. 전쟁을 안 해도 영웅이 나온단 말이야.

그래서 영웅은 경제계에서 영웅이 있나요? 국가 경제를 위해서 세금을 얼마나 많이 냈어? 그 영웅 심어주나 안 줘? 영웅은 꼭 전쟁에서만 영웅이 오는 거니까 이 영자가 이 뭐 영웅이라 할 때 이 꽃부리 영자야. 이 영웅은 실제적으로 전쟁 때만 오는데 나는 군대를 안보와 국방 관계를 특수하게 함으로 해서 인간되는 게 군대도 안 가. 사람 군대는 갔다 왔지만 군인 출신도 아니면서 영웅이 되는 거야, 영으로. 그래서 그게 안 되고는 황제로 올라갈 수가 없어.

그리고 아까 원형 이정이라고 내가 이야기했잖아이 원형 이정이 다른 말로 하면 진리 아니야, 진리. 그러면 이걸 다른 말로 하면은 이 원형이 결국 뭐냐면은 이거야. 천도를 지키는 걸 진리라고 그래. 인도를 지키는 건 진리가 아니라 말이야, 인도.

그래서 그걸 혹시 여러분들이 착각할 것 같습니다. 원형이죠. 이게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냐. 그리고 이게 인이고, 이게 예고, 이게 의의란 말이야.

이게 지혜라, 지혜라. 그러니까 이렇게 이인이 이걸 진리라 그래요. 원형이 자연의 진리인데, 이 진리를 우리는 다른 말로 하면 천도야. 하늘의 진리.

이것만이 진짜 진리다 말이야. 이걸 짜누리 진리를 지켜야 죽어서 하늘에 가면은 거기서 상벌이 정해지는 거지. 다시 너는 좋은 집으로 가서 태어나라. 너는 애 못 낳는 여자로 태어났다.

너는 혼자 살다 죽어라. 뭐 이렇게 다 그게 정해지는 거야. 그게 하늘의 도를 다 하는 자는 인도를 지킬 수 있는 것이고, 인도를 지키는 자는 천도를 지킬 수가 없는 거예요. 천도는 반드시 지켜야 된다.

그냥 인도만 지키는 자는 그냥 별일 없이 사는 사람이지. 인간의 돌이. 근데 하늘의 돌이를 지키지 않는 거지. 그래서 나는 밥 먹고 편안한데, 저 사람이 자꾸 교회 가서 갔더니 천주교 믿었다고 이리와.

둘 다 목을 냈단 말이야. 그래그래. 그럼 그 사람이 인도가 아니고 천도를 지키던 거예요. 그냥 밥만 먹고 편안하게 시아버지 모시고 잘 살았으면 인도를 지킨 거야.

그런데 이 한 단계 올라간 것이지, 천도. 그래서 이걸 진리라고 하지, 이걸 진리라고 하는 게 아니야. 지금 이 우리나라가 안보가 우리나라 한반도가 이렇게 생겨 가지고 여기에 핵발전소가 이렇게 있어요. 핵발전소 있죠.

이 핵발전소들이 이렇게 해서 몇 개가 있지? 이 24개 핵발전소가 가동되고 있어. 이 가동되고 있는데, 여기 휴전선에서 세계에서 전쟁을 꼭 해서는 안 될 나라가 우리나라야. 여기서 미사일이 꽝 때리면 그냥 우리는 끝나는 거야. 여기서 핵이 노출돼.

이런 식이 되는 나라이기 때문에 이게 고장 나도 안 되고, 터져도 안 되고, 나쁜 비리를 받아 가지고 이게 막 원자력 발전소가 노다니, 나쁜 비리에 연루돼 있어. 그러면 그 사람들이 우리나라 안 볼 생각하나? 안 하지. 국민들이 이거 하나 잘못되면, 발전소 기계 잘못되면 다 죽을 수가 있잖아. 그런데 이걸 부정을 어마어마하게 해가지고 막 보석도 깠잖아.

여러분들,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막 어마어마하게 달라져요. 막 아주 완전히 아까 바게 냄새난 진리는 사람이 보이죠. 그걸 모든 국민이 아마 복장할 거야. 아마 그래 안 그래요? 뭐 그걸 다 지켜야 돼.

근데 이 사람들은 자기의 그만 그냥. 이 발전소 다 하나만 폭발돼 버리면, 여기는 도망갈 때 있나? 여기 휴전선이. 그럼 여기서 다 죽어요. 일본은 뒤를 따라니까 이렇게 길다라니까.

그래 안 그래? 여기서 사고 나면 여기로 가면 되잖아. 우리는 안 그래요. 우리는 위험하다. 여건이 있는 사람들은 비행기 타고 빨리 도망가면 되지.

그러나 여권 없는 사람이나 서민들은 죽는 거지. 이게 그 다음에 여기서, 여기, 여기 장승포 사거리에서 여기 핵이 평양이나 뭐 어디든지 이리 날라 올 수가 있어요. 그 다음에 북한에 이게 이게 북한이 이렇게 이렇게 생겼으면은, 지금 여기서 핵실험하거든. 여기 핵이 많은데, 여기서 핵실험하는 데서 북경이 가까워요.

북한이 여기서 이 지역에서. 핵무기를 땅속에다 이렇게 만들고 있어. 지금 그래서 꽝 하면 여기서 북경을 해고로 던지는 건 순식 서울보다 가까워. 그러니까 평양이 중국이 북한의 핵을 가만두지 않으려고 하는 거야.

왜냐하면 이게 미국을 던지는 척하면서 실제는 북경을 노리고 있어요. 중국을 겁주고 있는 거야. 그래서 미국하고 싸울 때는 중국으로 도망가고, 나중에 북경하고 문제가 생기면 북경을 겨냥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이 이산들한테 끌려다니게 만드는 거지. 그래서 북한이 핵을 만든 것은 중국을 겨냥하고 있다, 이렇게 봐야지.

꼭 미국만 개장하는 거 아니야. 그거는 당장은 미국을 겨냥하지만 실제는 중국도 겨냥하고 있어요. 이래서 북한이 굉장한 모험을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거를 복합적인 안보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우리나라에 없어.

어떤 국방 전문가, 어떤 장군들 종합적인 지혜악은 없어. 그 부분적인 거야. 통솔이나 부대찌개 하는구나, 이거만 하지. 그래서 부대를 치유하는 방법이 지금은 자, 우리 박사님, 우리가 부대를 지휘하는 이 CEO의 통찰 방법이 네 가지가 있어요.

근데 우리 군대는 어떻게 통설되고 있냐면 짧아요. 현재 국방안보를 내가 이제 이야기하는 거야. 첫째, 둘째, 셋째, 넷째가 있잖아. 군대 지휘도 박정희 같은 경우는 이렇게 해서 박정희 대통령은 모든 것을 상대방한테 맡겨 버렸다, 이 말이에요.

우리 군대는 이렇게 돼 있냐? 이렇게 안 돼 있어요. 우리 군대는 뭐야? 우리 군대는 위에서 상명하달이야. 그냥 딱 지셔야. 그러니까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할 때 불교를 믿거나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 상, 이런 말이 있잖아.

위로는 보리를 구하고 진리를 구하고, 아래로는 중생을 제도한다. 상구보리 하와 중생이 불교의 목적이란. 말이야, 불교의 목적이야. 그러니까 위로는 부처님의 진리를 계속 공부하고, 자기가 완전한 건 아니야.

중생, 완전히 자기도 공부하는 학생이야. 공부를 하면서 중생들을 또 제도해. 자기가 완전하기 때문에 중생들을 제도하는 게 아니라, 자기도 공부해 가면서 위로는 하늘로는 이걸 구하면서 보리를, 진리를 구하면서 아래로는 하화 중생, 어리석은 중생들을 가르쳐야겠다 해서. 중이라고 해서 “중, 당신은 왜 그따위로 강의를 해?” 이렇게 할 수가 없는 거야.

중도 배울 과정이야. 근데 상구보리만 하겠다는 사람을 선생이라고 그래, 안 그래? 절간에 들어앉아서 자기만 참선해서도 닦았다고 앉아 있는 사람이야. 그게 이제 선생이라고 해. 그러면 하와 중생은 언제 누가 해? 안 하잖아.

그래 주로 이걸 하는 사람을 우리가 보살이라고 그래. 절에서 “보살님 오셨습니까?” 그러잖아요. 그러면 이 보살은 이 자리에서 보살이야. 그럼 이게 보살인데, 이거는 여자를 말하는 거야.

부처님 제자로 오신 여자 신도로서 집에서 목욕재개하고 절에 갔는데, 가서 스님 앞에 가서는 법문을 듣고, 또 스님 공양도 차려주고 봉사도 하고, 또 나와서는 고아원에 가서 돕기도 하고. 이거를 여자들이 하잖아. 신도들이 여자 신도를 보살. 남자 신도는 뭐예요? 거사.

남자 신도는 그 사람, 그런단 말이야. 처사. 두 가지를 불러. 남자 신도네.

처사. 이렇게. 보살이나 처사로. 이 사람들은 위로는 부처님의 공부하고, 아래로는 중생들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을 보살과 거사, 처사라고 불러요.

이와 같이 이 지시형은 위에서, 위에서 명령만 떨어지면 하는 거야. 군대 조직은 이래요. 우리나라 군대 조직이 지시등이야. 근데 이게 말하면 이 모든 성직자들은 상구보리, 하와 중생을 하니까 성직자도 학생이야, 일종의 학생이란 말이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우리 군대는 학생이 없어. 무조건 이해할 사람이 지시하면 들어야 되고. 왜 그러냐, 전쟁이 났을 때 죽을 거 뻔한데 안 가려고 그런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게 안 되면 되겠어? 저렇게 되면 되겠냐고. 안 하려고. 그래서 지시형이 군대 조직에 우리나라 군대가 요렇게 유지가 되고 있어요. 그럼 이런 강력한 체제를 가지려면 대통령이 내가 같이 그런 특수한 진급적법을 써야 되고, 국가 군인의 사기를 올려야 돼요.

참여형이, 참여형은 뭐지? 같이 모여서 내가 회장인데, 사장인데 밑에 임원들하고 뭐든지 의논해 가면서 하는 거야. 자꾸 참여를 시켜서 같이 하는 거지. 혼자 책임을 안 지는 거지. 나중에 잘못되어도 “야네 의견대로 우리가 하는 게 어떨까?” 뭐 이런 식으로 하면서 사장이 좀 양보하는 거.

이걸 참여형이라고 그래. 맨 밑에가 무슨 행위라고 그랬어요? 내가 옛날에 가르쳐 준 거야. 그래서 CEO는요, 네 가지가 대표적인 거야. 설득했냐? 그러니까 이거는 뭐냐면 하나하나를 설득해 가면서 하는 거야.

이 CEO가 네 가지 중에 어느 게 100점짜리야? 이게 100점짜리야? 했더니 뭐 다 팔아먹던 거야. [박수] 팔아먹을 사람을 뽑으면 안 되지. 그 대신 사람을 잘 봐야 되는 거야. 삼성그룹이 왜 성공했냐면, 이병철 회장이 인재를 다 뽑아.

뽑아가지고 말단한테도 고난을 많이 줘 버려. 그래서 안 그랬어요. 우리 국방이 지금 어떻게 되냐면, 만약에 전쟁이 난다면 저 밑에 애들이 병사들이 말을 들을지 안 들을지 아직 의문이야. 우리 군대가 요새 그 정도야.

자기 아버지한테도 대드는데 중대장, 소대장, “야 인마 나가!” 근데 저도 죽네. 가겠어요? 도망가요. 도망가. 내가 안.

가겠다는데 당신 뭐야? 뭐 이렇게 되도록 당신 나한테 월급 줘서 이렇게 돼야 되는 거야? 요새 군인들 월급이 없잖아. 이런 정도로 군기강이 안보가 위태로워. 사실은 나는 다 내 마음을 알고 있어. 이런 나라는 세계에서 없어.

이걸 군대라고 여러분 지금 하는 거예요? 군대 사기를 올려주고 군인들의 말단 군인들의 월급을 주고, 그다음 말단 군인들에게 자기 집안에 마누라를 두고 내가 있어. 그런 애는 마누라 생활비까지도 국가에서 지원해 줘야 돼요. 그래, 인적 상황을 조사해야지. 가장을 데려와 가지고 집에서 초등학교 다니는 과장한테 집에 수입도 없네.

그래, 어려운 집도 있으면 그것까지도 조사를 해 가지고 국방부에서 지원해 줘야 돼. 맞아. 이래야 군인이 우리나라가 이렇게 내가 죽을 만한 가치가 있는 나라구나. 이런 거 해야 되느냐? 죽기 살기로 전쟁을 하지.

이런 사기니까 군대가 아니야. 왜 안보를 멀리서 찾아? 안보를 그 병사들의 사기 진작에 우리 안보가 달려 있는 거예요. 우리는 돈 많은 그래, 이렇게 나오면 어떡할 거야? 애국심 생겨요? 뭘 나를 위해서 목숨을 걸어? 안 걸어요. 저 그러면 맨날 양주 마시고 우리는 그냥 짬밥 먹여 놓고 그냥 가서 죽어라.

이게 뭐야? 이게 안 되는 거야. 이래서 이런 무조건의 지시형, 이거 이제 앞으로 고쳐야 돼. 이거는 기업에서는 정중해가 이 스타일이야. 정경 회장이 지시형이야.

설득형 이런 거 있어? 그게 이런 것이 이제 점점 갈수록 이런 사람이 많아져. CEO가 CEO가 이리 이런 사람이 많아지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