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4

2013.12.14 904 차원의 진리

💡 오늘의 한 문장
우리는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통해 나비와 같은 존재로 거듭나야 하며, 이는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국가의 위기 극복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 핵심 내용

  1. 차원의 진리: 타인의 입장 이해
    직업의 본질: 세상의 모든 일은 그 자체로 의미와 가치를 지니며, 심지어 집에서 쉬는 것도 일의 연장선으로 볼 수 있음.
    휴식의 의미: 각자의 상황과 직업에 따라 휴식의 의미는 달라지며, 타인의 휴식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함.
    예시:
    직장인에게 휴식은 집에서 쉬는 것이지만, 주부에게 집안일은 또 다른 일.
    운동선수에게 휴식은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지만, 일반인에게 운동은 휴식이 될 수 있음.
    배려의 중요성: 남을 이해할 때는 항상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해야 하며, 이는 진리를 깨닫는 중요한 과정.

  2. 나비와 나방: 존재의 차원
    태어나는 네 가지 방법: 인간과 동물이 태어나는 방식은 태생(인간, 동물), 난생(물고기, 새), 습생(미생물), 화생(나비, 나방)으로 나뉨.
    나비와 나방의 비유:
    나방: 못생기고 버림받으며 고통받는 존재로, 이기적인 삶을 사는 사람에 비유.
    나비: 아름답고 사랑받는 존재로, 타인을 배려하고 이타적인 삶을 사는 사람에 비유.
    인간의 선택: 인간은 나방처럼 이기적으로 살 수도 있고, 나비처럼 이타적으로 살 수도 있음.
    깨달음: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삶을 통해 나비와 같은 존재로 진화할 수 있음.

  3. 국가적 위기와 극복
    북한의 위협: 북한은 핵무기 대신 생화학 무기를 사용하여 남한을 위협할 수 있으며, 이는 심각한 인명 피해를 초래할 수 있음.
    국방의 중요성: 한국은 북한의 미사일 공격에 취약하며, 국방 전문가보다 뛰어난 지혜로 이 위기를 극복해야 함.
    중국의 영향력: 중국의 강대국화는 한반도에 큰 영향을 미치며, 우리는 이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함.
    장성택 숙청의 의미: 장성택의 숙청은 북한과 중국의 관계에 변화를 가져왔으며, 이는 한국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음.
    국민의 역할: 국민들이 안보 의식을 가지고 국가 위기에 관심을 가져야 함.

🎯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가족이나 동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는 말 한마디를 건네봅시다.
이번 주, 나비처럼 이타적인 행동을 하나 실천해봅시다. (예: 대중교통에서 노약자에게 자리 양보하기)
이번 주, 국가 안보에 대한 뉴스 기사를 찾아 읽고, 주변 사람들과 의견을 나눠봅시다.

❓ 회고 질문
Q1: 오늘 가르침을 통해 내가 나방과 같은 삶을 살고 있다고 느낀 부분은 무엇이며, 이를 나비와 같은 삶으로 바꾸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

Q2: 우리 사회에서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해 발생하는 갈등은 무엇이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은 무엇일까?

Q3: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국민으로서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은 무엇이며, 이를 위해 어떤 지식이나 태도를 갖춰야 할까?

요약

  1. ‘일’과 ‘휴식’의 차원 이해하기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 진리를 이야기할 때는 항상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해야 합니다.
직업에 따른 ‘일’과 ‘휴식’:
직장인: 휴식도 일의 연장선.
주부: 여성에게 휴식은 곧 일.
실업자: 집에서 쉬는 것도 스트레스를 받는 일.
운동선수: 운동이 일상인 사람에게 휴식은 운동을 하지 않는 것.
간병인/간호사: 이들의 휴식은 곧 일이며, 타인을 돌보는 행위 자체가 일.
‘일’의 다양한 정의:
세상의 모든 활동은 일로 볼 수 있습니다.
노는 사람, 실업자도 각자의 방식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1. 인간의 탄생과 삶의 방식

인간 탄생의 네 가지 방법:
태생(胎生): 인간과 동물이 태어나는 방식.
난생(卵生): 알에서 태어나는 물고기, 새 등.
습생(濕生): 미생물이나 버섯처럼 습한 곳에서 태어나는 생명체.
화생(化生): 나비처럼 애벌레에서 변태하여 태어나는 방식.
나비와 나방의 비유:
나비: 아름답고 꽃을 좋아하며, 복을 받고 태어난 사람에 비유됩니다.
나방: 못생기고 버림받으며, 고통받는 사람에 비유됩니다.
삶의 선택: 인간도 나방처럼 살지 않고 나비처럼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타인 배려: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할 때 나비가 될 수 있습니다.
환생의 과정:
미생물에서 인간으로 진화하는 과정은 매우 어렵습니다.
인간이 나방 같은 행동을 하면 다시 벌레나 나방으로 환생할 수 있습니다.

  1. 한반도 정세와 미래

북한의 위협:
북한은 남한에 생화학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는 핵무기보다 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북한의 미사일은 한국의 방어 체계를 뚫고 수도권에 큰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중국의 영향력:
중국의 힘이 강해지면 한반도는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중국은 한반도를 조공을 바치는 속국으로 만들려 할 수 있습니다.
장성택 숙청의 의미:
장성택은 북한과 중국의 관계를 중재하는 역할을 했으며, 그의 죽음은 북중 관계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는 한국에게 군사적으로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본좌(本座): 원래의 자리, 즉 하늘에서 온 존재를 의미합니다.

소승불교(小乘佛敎): 자기 자신의 해탈만을 추구하는 불교의 한 형태.
대승불교(大乘佛敎):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구원까지 생각하는 불교의 한 형태.
호국불교(護國佛敎): 나라를 지키는 불교를 의미합니다.
태생(胎生): 어미의 뱃속에서 태어나는 방식.
난생(卵生): 알에서 태어나는 방식.
습생(濕生): 습한 곳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방식.
화생(化生): 변태를 통해 태어나는 방식.
열권(熱圈): 지구 대기권의 가장 바깥층으로, 태양 복사 에너지를 차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오존층(Ozone Layer): 지구 대기권의 한 층으로, 태양의 자외선을 차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전리층(電離層): 지구 대기권의 한 층으로, 태양에서 오는 전파를 차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한자

태서(胎生)-(태(胎)-fetus, 서(生)-birth)

난생(卵生)-(난(卵)-egg, 생(生)-birth)

습생(濕生)-(습(濕)-wet, 생(生)-birth)

화생(化生)-(화(化)-transform, 생(生)-birth)

소성(小乘)-(소(小)-small, 승(乘)-vehicle)

대승(大乘)-(대(大)-great, 승(乘)-vehicle)

자리(自利)-(자(自)-self, 리(利)-benefit)

이타(利他)-(이(利)-benefit, 타(他)-other)

중생(衆生)-(중(衆)-multitude, 생(生)-living beings)

호국불교(護國佛敎)-(호(護)-protect, 국(國)-nation, 불(佛)-Buddha, 교(敎)-teaching)

천상(天上)-(천(天)-heaven, 상(上)-above)

제석천(帝釋天)-(제(帝)-emperor, 석(釋)-Shakra, 천(天)-heaven)

공자(孔子)-(공(孔)-Confucius, 자(子)-master)

석가모니(釋迦牟尼)-(석가(釋迦)-Sakya, 모니(牟尼)-Muni)

출가(出家)-(출(出)-leave, 가(家)-home)

해탈(解脫)-(해(解)-release, 탈(脫)-liberation)

근본불교(根本佛敎)-(근(根)-root, 본(本)-origin, 불(佛)-Buddha, 교(敎)-teaching)

간병인(看病人)-(간(看)-look after, 병(病)-sick, 인(人)-person)

간호원(看護員)-(간(看)-look after, 호(護)-protect, 원(員)-member)

호스피스(Hospice)-(호스피스(Hospice)-hospice)

생화학탄(生化學彈)-(생(生)-biological, 화(化)-chemical, 학(學)-science, 탄(彈)-bomb)

열권(熱圈)-(열(熱)-heat, 권(圈)-sphere)

중간권(中間圈)-(중(中)-middle, 간(間)-between, 권(圈)-sphere)

성층권(成層圈)-(성(成)-form, 층(層)-layer, 권(圈)-sphere)

대류권(對流圈)-(대(對)-convection, 류(流)-flow, 권(圈)-sphere)

오존층(Ozone層)-(오존(Ozone)-ozone, 층(層)-layer)

전리층(電離層)-(전(電)-electric, 리(離)-ionize, 층(層)-layer)

태양풍(太陽風)-(태(太)-great, 양(陽)-sun, 풍(風)-wind)

자외선(紫外線)-(자(紫)-purple, 외(外)-outer, 선(線)-ray)

전자파(電磁波)-(전(電)-electric, 자(磁)-magnetic, 파(波)-wave)

본좌(本座) – (본(本)-original, 좌(座)-seat)
메시아(Messiah) – (메시아-Messiah)
탄신(誕辰) – (탄(誕)-birth, 신(辰)-time)
하천(下天) – (하(下)-descend, 천(天)-heaven)
탄생(誕生) – (탄(誕)-birth, 생(生)-birth)
탁태(托胎) – (탁(托)-entrust, 태(胎)-fetus)
태(胎) – (태(胎)-fetus)
난(卵) – (난(卵)-egg)
화(化) – (화(化)-transform)
습(濕) – (습(濕)-wet)
강탄(降誕) – (강(降)-descend, 탄(誕)-birth)
성의(誠意) – (성(誠)-sincere, 의(意)-intention)
출가(出家) – (출(出)-leave, 가(家)-home)
왕자(王子) – (왕(王)-king, 자(子)-son)
해탈(解脫) – (해(解)-release, 탈(脫)-escape)
근본불교(根本佛敎) – (근본(根本)-fundamental, 불교(佛敎)-Buddhism)
대승불교(大乘佛敎) – (대(大)-great, 승(乘)-vehicle, 불교(佛敎)-Buddhism)
이타(利他) – (이(利)-benefit, 타(他)-others)
자리이타(自利利他) – (자(自)-self, 리(利)-benefit, 이(利)-benefit, 타(他)-others)
호국불교(護國佛敎) – (호국(護國)-protecting the nation, 불교(佛敎)-Buddhism)
대륙층(對流層) – (대류(對流)-convection, 층(層)-layer)
오존층(오존層) – (오존(오존)-ozone, 층(層)-layer)
성층권(成層圈) – (성층(成層)-stratification, 권(圈)-sphere)
자기층(磁氣層) – (자기(磁氣)-magnetic, 층(層)-layer)
전리층(電離層) – (전리(電離)-ionization, 층(層)-layer)
중간층(中間層) – (중간(中間)-middle, 층(層)-layer)
열층(熱層) – (열(熱)-heat, 층(層)-layer)
대기층(大氣層) – (대기(大氣)-atmosphere, 층(層)-layer)

요약 2

  • 생명체의 네 가지 탄생 방법
    지구상의 생명체는 크게 네 가지 방식으로 태어난다.
    태생(胎生)
    인간과 동물처럼 뱃속에서 태어나는 방식이다.
    난생(卵生)
    고기나 닭처럼 알에서 태어나는 방식이다.
    화생(化生)
    나비나 나방처럼 알에서 애벌레가 되고 번데기를 거쳐 변태하는 방식이다.
    이는 ‘바뀔 화(化)’ 자를 쓴다.
    습생(濕生)
    미생물이나 버섯처럼 습한 곳에서 태어나는 방식이다.
    바이러스나 병균도 습생에 해당한다.

  • 나비와 나방의 비유: 삶의 선택
    나비와 나방은 태어나는 과정은 같지만, 삶의 방식과 결과는 극명하게 다르다.

  • 나비와 나방의 차이
    나비는 꽃을 좋아하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반면, 나방은 불을 좋아하고 버림받는다.
    나방은 못생기고 인상 고약한 사람에 비유되며, 인간 세상에서 고통받고 버림받는 삶을 산다.

  • 인간의 나비/나방 비유
    남을 배려하고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은 나비와 같은 삶을 살며 복을 받는다.
    이기적이고 남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나방과 같은 삶을 살며 버림받는다.
    나방 같은 삶을 살면 죽어서도 나방으로 태어나 고통을 반복한다.

  • 진화의 어려움과 퇴화의 위험
    미생물에서 인간으로 진화하는 과정은 수천억 년이 걸릴 정도로 엄청나게 어렵다.
    인간으로 태어났어도 죄를 지으면 다시 나방이나 벌레로 퇴화하여 수천 년을 다시 기다려야 한다.
    현재 젊은이들이 나방 같은 행동을 하여 다시 나방으로 퇴화할 위험이 있다.

구분 특징 삶의 방식 결과
나비 꽃을 좋아함, 사랑받음 남을 배려하고 좋은 일 함 복을 받고 진화함
나방 불을 좋아함, 버림받음 이기적이고 남을 생각 안 함 고통받고 퇴화함
  • 불교의 진화: 소승불교에서 대승불교로
    석가모니의 깨달음은 개인의 해탈을 넘어 중생 구제로 확장되었다.

  • 석가모니의 출가와 깨달음
    석가모니는 왕자의 자리를 버리고 출가하여 개인의 해탈을 추구했다.
    그러나 자신만 해탈해서는 제자들이 고통받는 현실을 깨닫고, 개인의 해탈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 소승불교의 한계
    자기 자신만을 해탈하는 종교를 ‘소승불교’ 또는 ‘근본 불교’라고 한다.
    소승불교는 권력이 없으면 유지될 수 없다는 한계를 가졌다.

  • 대승불교의 등장
    석가모니 사후, 제자들은 소승불교의 한계를 깨닫고 달마대사가 중국으로 건너가 ‘대승불교’를 만들었다.
    대승불교는 ‘자리이타(自利利他)’ 사상으로,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삶도 생각하는 것을 강조한다.
    이는 ‘호국불교’로 발전하여 나라를 지키는 역할까지 하게 되었다.

  • 중국의 흥망성쇠와 한반도
    중국이 강해질 때마다 한반도는 위기를 맞았다.
    역사적 사례
    한나라가 강할 때 고조선이 멸망했다.
    원나라가 강할 때 고려가 멸망했다.
    당나라의 측천무후가 나타났을 때 고구려와 백제가 멸망하고 신라와 손잡고 한반도를 중국의 조공국으로 만들었다.
    모택동이 중국을 통일했을 때 한반도는 두 동강이 났다.
    시진핑 시대의 위협
    시진핑 시대에 중국이 가장 번성하고 있으며, 이는 한반도에 전쟁이나 망국의 위기를 가져올 수 있다.
    시진핑은 북한과 남한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하며, 대한민국을 전쟁의 불바다로 만들 수 있다.

대기권 층 높이 (km) 역할
대륙층 ~13
오존층 ~30 자외선 차단
성층권 ~50
자기층 ~60 전자파 차단
전리층 ~80 전파 차단
중간층 100~150
열층 ~600 태양열 차단
대기층 ~1000

정리

제1장 차원의 진리: 삶의 목적과 나비가 되는 길
본 기록물은 2013년 12월 14일 허경영 선생의 제904회 강연 “차원의 진리”를 정제한 것이다. 이 강연은 삶의 다양한 측면을 ‘일’과 ‘휴식’이라는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인간 존재의 본질과 진화의 과정을 ‘나비’와 ‘나방’의 비유를 통해 설명한다.

  1. ‘일’과 ‘휴식’에 대한 새로운 이해
    허경영 선생은 세상의 모든 활동을 ‘일’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기존의 통념을 넘어선 깊이 있는 해석을 제시한다.
  • 모든 존재의 ‘일’
    가정주부의 일: 가정주부의 역할은 단순한 가사 노동이 아닌, 가족을 돌보고 가정을 유지하는 중요한 ‘일’이다. 남성들은 가정주부의 노고를 이해하고 존중해야 한다.
    실업자의 일: 직업이 없는 사람도 마음속으로 소외감과 스트레스를 느끼며, 이는 또 다른 형태의 ‘일’이다.
    휴식의 재정의:
    직장인의 휴식: 직장인에게 휴식은 다음 업무를 위한 재충전의 ‘일’이다.
    여성의 휴식: 여성에게 휴식은 집안일과 가족 돌봄으로 이어지는 또 다른 ‘일’이다.
    사업가의 휴식: 사업가에게 휴식은 골프나 테니스와 같은 ‘운동’으로, 이는 사업 활동의 연장선에 있는 ‘일’이다.
    운동선수의 휴식: 운동선수에게 휴식은 ‘잠’을 포함한 영양 관리와 장비 정리 등 다음 훈련을 위한 ‘일’이다.

  • 돌봄 노동의 가치
    간병인, 간호원, 호스피스: 이들은 모두 타인을 돌보는 직업으로, 그들의 ‘휴식’ 또한 ‘일’의 연장선에 있다.
    간호사의 중요성: 간호사는 의사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으며, 작은 실수도 환자의 생명에 직결될 수 있다.
    가정 내 돌봄: 아파트 경비원 남편을 둔 아내가 퇴근 후 남편의 다리를 주물러주는 행위는 진정한 간호이자 돌봄의 ‘일’이다.
    주부의 역할: 주부는 가족의 모든 것을 신경 쓰는 존재이며, 남편은 아내의 노고를 이해하고 존중해야 한다.

  1. 인간의 탄생과 진화: 나비와 나방의 비유
    강연자는 인간의 탄생과 진화 과정을 설명하며, ‘나비’와 ‘나방’의 비유를 통해 인간의 삶의 태도와 그 결과에 대해 역설한다.
  • 네 가지 탄생 방식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생명체는 네 가지 방식으로 태어난다.
    태생(胎生): 인간과 동물처럼 태 속에서 태어나는 방식.
    난생(卵生): 닭이나 물고기처럼 알에서 태어나는 방식.
    화생(化生): 나비나 나방처럼 애벌레에서 번데기를 거쳐 변태하는 방식.
    습생(濕生): 미생물이나 버섯처럼 습한 곳에서 발생하는 방식.

  • 나비와 나방의 비유
    나비: 꽃을 좋아하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존재.
    나방: 불을 좋아하고 사람들에게 버림받는 존재.
    인간의 삶: 인간도 나비처럼 사랑받는 삶을 살 수도 있고, 나방처럼 고통받는 삶을 살 수도 있다.
    선행의 중요성: 좋은 일을 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삶을 살아야 나비처럼 복을 받고 진화할 수 있다.

  • 영혼의 진화와 퇴화
    수천억 년의 진화: 미생물에서 인간으로 진화하는 과정은 수천억 년이 걸리는 엄청나게 어려운 과정이다.
    나방으로의 퇴화: 인간이 죄를 짓고 나방 같은 행동을 하면 다시 나방으로 퇴화하여 수천 년을 고통받을 수 있다.
    젊은 세대의 문제: 오늘날 젊은이들이 나방 같은 행동을 하여 다시 나방으로 퇴화할 위험에 처해 있다.

  1. 메시아의 탄생과 역할
    허경영 선생은 자신을 ‘본좌 메시아’로 지칭하며,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왔음을 강조한다.
  • 메시아의 탄생 방식
    본좌(本座): 본래의 자리, 즉 하늘에서 온 존재를 의미한다.
    하천(下天): 예수, 석가모니, 허경영 선생은 하늘에서 내려온 존재이다.
    탄생(誕生): 공자는 지구에서 태어난 존재이다.
    탁태(托胎): 허경영 선생은 인간의 몸을 빌려 태어났으나, 삼신 할머니가 아닌 창조주의 영이 들어왔다.

3.2. 성인들의 깨달음과 불교의 변화
석가모니의 출가: 석가모니는 왕자의 자리를 버리고 출가하여 깨달음을 얻고자 했다.
소승불교의 한계: 석가모니는 자신만의 해탈로는 세상을 구원할 수 없음을 깨닫고, 소승불교(자기 해탈)의 한계를 인식했다.
대승불교의 등장: 달마대사가 중국으로 건너가 ‘자리이타(自利利他)’의 정신을 담은 대승불교를 창시하여, 타인의 삶까지 생각하는 불교로 발전시켰다.
호국불교: 대승불교는 나아가 국가를 지키는 ‘호국불교’로 발전하여, 중들이 무기를 들고 나라를 방어하는 데 참여하게 되었다.

  1. 한반도의 안보와 미래
    강연자는 중국의 역사적 영향력과 현재의 한반도 안보 상황을 분석하며, 미래에 대한 경고와 강연자의 역할을 제시한다.
  • 중국의 흥망성쇠와 한반도
    역사적 반복: 중국이 강성해질 때마다 한반도는 위기를 겪었다.
    한나라 – 고조선 멸망
    원나라 – 고려 멸망
    당나라 – 고구려, 백제 멸망
    모택동 – 한반도 두 동강
    시진핑 시대의 위협: 시진핑 주석의 강력한 리더십으로 중국이 번성하면서,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 북한의 위협과 생화학 무기
    핵무기 사용 불가: 북한은 남한에 핵무기를 사용할 수 없다. (원문 그대로)
    생화학 무기의 위협: 북한은 대량의 생화학 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남한에 치명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
    생화학탄의 파괴력: 생화학탄이 남산에 떨어지면 수도권 3천만 명이 산소 부족으로 사망할 수 있다.
    미사일 방어의 어려움: 북한의 미사일은 대기권을 넘어 수직으로 낙하하기 때문에 방어가 어렵다.

  • 지구 대기권의 보호막
    8개의 보호막: 지구는 대륙층, 오존층, 성층권, 자기층, 전리층, 중간층, 열층, 대기층 등 8개의 층으로 이루어진 보호막으로 둘러싸여 있다.
    각 층의 역할: 각 층은 태양열, 자외선, 전자파, 전파 등을 차단하여 지구를 보호한다.
    생화학탄의 위협: 이러한 보호막이 없다면 지구는 달이나 화성처럼 타버릴 것이다.

  • 북한의 식량 문제와 남한의 쌀
    북한의 식량 부족: 북한은 식량 부족에 시달리고 있으며, 남한의 쌀 보관소를 노리고 있다.
    남한의 쌀 낭비: 남한은 쥐새끼들이 연간 5조 원어치의 쌀을 먹어치우는 등 쌀 낭비가 심각하다.
    철원 평야와 백마고지: 과거 북한의 식량 창고였던 철원 평야를 차지하기 위한 백마고지 전투에서 수많은 인명이 희생되었다.

  • 장성택 숙청과 한반도 정세
    장성택의 역할: 장성택은 중국과 북한의 관계를 중재하며 북한 땅을 중국에 팔아넘기려 했다.
    숙청의 영향: 장성택의 숙청으로 북한은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남한과의 관계를 재고하게 되었다.
    남북 관계의 변화: 북한이 고립될수록 남북 관계의 안보는 더욱 강화될 것이다.

  1. 결론: 메시아의 경고와 인류 구원
    허경영 선생은 인류가 현재의 위기를 인식하고, 나비와 같은 삶의 태도를 통해 영적으로 진화해야 함을 강조한다. 강연자는 자신이 이러한 위기 속에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왔음을 다시 한번 천명하며, 모든 이가 진정한 ‘차원의 진리’를 깨닫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기를 촉구한다.

스크립트

차원(次元)의 진리(眞理)

그러니까 북한이 위험해질수록 남북관계는 더 안보가 좋아지는 거예요. 북한이 그래서 저 벽지에까지 갔는데 벽지에서 저 골짜로 택배 집이 주소를 쳐보니까, 들어가 그러면 운전수는 네비게이션 보고 갔는데 그거는 막 눈을 청소를 안 해 경기도는 예산이 없어서 경기도는

국가에서 예산을 안 대준다고 삐져 가지고. 도로 제설작업을 안 해요.

그 이유가 자기들 있는 데만 하고 표가 별로 없는 저 산간 지역은 안 해줘 절대 왜 그래서 국가에다 압력을 넣는 거야.

너희 왜 예산을 좀 많이 안 주냐 우리 경기도 예산 가지고는 이 도로를 다 할 수가 없어 딱 이런단 말이야. 그러니까 경기도가 나가면 눈이 그냥 잘못하면 죽는 거야. 빗길에 그러니까 이거는 사실은 국가가 경기도만 그런 게 아니고 각 도에서 달라는 예산을 거의 많이 깎아버리니까 이런 현상이 나와요. 그러니까 이거 어쩔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이 택배하는 사람은 국가 예산에 의해서 지자체하고 싸움에 의해서 피해를 봐요. 그래서 물량은 밀리지 사고는 나지 그러면 이 사람이 직업이 또 뺏겨요 목표 달성을 못 했다. 그래 가지고 이 사람이 우체국하고 택배 계약을 했는데 배달을 제대로 못 해줬다 해 가지고 당신이 무슨 탱크를 동원하든 눈을 치우든 배달해야 될 거 아니야. 이러는데 할 말이 없잖아. 근데 연말연시에 배달물은 폭주해요.

그럼 이 사람은 가다가 계속 눈길에서 막 사고 위험에서 목숨을 걸고 뛰어봤자 결국은 직장이 날아가는 거예요. .그니까 눈을 아름답게만 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은 이렇게 자기의 직업을 뺏어가 목숨을 뺏어가 이러한 고통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남을 이해할 때 진리를 진리임을 내세울 때는 항상 남의 입장을 생각해야 된다. 차원을 바라봐야 된다.

자 김영수 고문님 어디 갔어요?

휴식을 바라볼 때 두 가지를 본다면 뭐 뭐가 있어요? 휴식도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다르다 이거요. 이제 알겠죠? 눈의 진리는

설(雪)

재미, 연애와 죽음 직장 쫓겨나 계약 위반해 우체국에서 계약이 해제돼 그냥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야.

택배직원은 거 그런 생각이 드네요.

일을 하는 사람은 다음 일을 위해서 복구 하기가 쉽고

이 세상에 일을 안 하는 사람이 있나? 다 가정주부도 일하고 집에 노는 사람도 일하고 실업자도 일해요. 다 일을 해. 논다고 하지만 그 사람도 일과가 있어 운동도 가야 되고 뭐 이런저런 일들이 있잖아요. 다 일해요. 집에서 전화받는 것도 일이야 스트레스 받아요. 다 일이야 응 집에서 애 보는 것도 일이고 가정주부 보고 가정주부들을 보면 고개를 숙여야 돼. 남자들이 왜냐하면, 너무 일이 많아요. 애 보는 것도 일이고 밥하는 것도 일이고 막 움직이는 게 다 일이야. 가정 주부 보고 집에서 논다고 뭐 자기만 일했다고 그러면 되나? 그러니까 그런 개념을 가지면 안 돼 일은 다 해요. 실업자도 해 그건 진리를 보는 눈이 잘못된 거예요.

직업이 없는 사람은 마음속으로 소외감을 느끼면서 더 스트레스를 받아. 그러니까 일이라는 말을 하지 말고 다른 걸로 해야지 예를 들어서, 직장인이 휴식을 한다. 그러면 직장인의 휴식은 뭐야? 직장인은 휴식이라고 하면은 직장인들이 모처럼 휴식이 됐다. 그럼 뭘 해야 돼? 직장도 일인데 휴식도 일이야. 직장

휴식(休息) – 직장인 – 일

여자가 직장 다니다가 노는 날이 됐다. 그럼 집에 일이 산더미 같애. 여성들에게는 휴식이 일이야. 남자들은 빈둥빈둥 또 놀 수가 있겠지. 휴식이면은 근데 여자들에게 휴식을 이야기할 때는 일이야. 일. 눈에 보는 게 전부 일이야. 집에 노는 사람들 밥 해 먹이는 것도 일이고.

청소해 주는 것도 일이고 여자 보고 휴식이 있느냐 물어보면 정신 나간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걸 바라보는 방법을 두 가지를 대라면 대야지. 그런데 여기에 직장인이 아는 사람 아닌 사람 사업하는 사람이 휴식을 하는 경우가 있다 하자. 그러면 김고문님 뭐야? 우리 저기 저분은 뭐 뭐겠어? 사업하는 사람에게는 휴식이 뭘까? 맨날 회사 가서 밖에 일하던 사람에게 휴식은 뭐요?

수면

응?

잠자는 곳? 잘 봐요. 사업하는 사람 무슨 이런 사업 하는 사람들에게 휴식이 온다고 그러면 뭘 하냐? 뭘 하느냐 뻔해요. 운동이야 운동.

휴식(休息) – 사업 – 운동

사업하는 사람들은 쉬는 날 골프 치러 가거나, 어디 테니스 하러 가거나 운동을 하러 갈려고 그래. 등산을 하거나.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운동하는 사람들은 그러면 휴식이 뭐야? 운동선수는 휴식이 뭘까? 이거를 이제 반대로 여러분들이 이 차원의 진리를 알려면은 항상 남의 입장을 배려해야 돼. 사업하는 사람은 운동이야 휴식이야. 운동하는 사람은 뭐가 휴식일까?

김고문님

응? 운동하는 사람은 휴식이 뭐요? 운동하는 사람은 휴식이 뭐요? 내가 힌트를 줬어. 사업하는 사람은 운동이 휴식이고

운동하는 사람은 사업이 휴식이고 하하하

음악감상

몸 관리를 해야

응?

영양 관리를 해야죠 그만큼 저

운동하는 사람들은 운동하는 그 자체 운동하는 그 인제 트레이너들이지 그죠? 운동 선수들이나 이 사람들은 휴식을 할 때는 뭘 할까?

영양관리해야 될 거 같아요

영양관리?

다른 영양관리밖에 없어요? 그래 이게 맨날 공부를 갖다가 내가 1년간 몇 년간 10년간 공부한 사람도 있는데 여기서 딱딱 물으면 답이 나와야 돼. 이와 같이 같은 휴식도 사업하는 사람은 휴식이 운동이고 운동하는 사람은 휴식이 뭐하는 거요?

잠자기

잠자는 거

잘 봐요 트레이너나 이 골프장에 있는 사람들이나 또 이 운동하는 사람들이 휴식을 하는 시간에 뭐 하겠어요?

장비 장비 같은 거 정리하고 뭐

응 이 사람들은 운동하는 사람들은 운동만 안 할 뿐이지 똑같은 이게 휴식이 뭐요? 일이란 말이야 일

이 사람들이 뭐 돈이 많아서 놀러 가겠어, 여행을 가겠어. 결국 집에 가면 이 사람들은 해야 될 일이 많아요. 그 운동만 하다 보니까 친구들 하고 전화도 해야 되지, 약속이 언젠가 온갖 일에 집에 가서 시달리는 거야. 가장 좋은 방법은 집에 가서 좀 쉬어야 되는데, 물론 운동하는 동안에도 운동 선수들이 잠은 자, 잠은 자요. 그러니까 가서 잠자는 일은 없어요. 이 그래서 우리 휴식은 운동하는 사람은 결국 운동이라는 이름만 바꾸는 거지 일이야. 가정주부와 같애 가정주부는 휴식이 일이야 이런 공식이 나온다는 말이야. 운동선수와 가정주부는 휴식이 결국 일이다.

일 그래서 남자들이 여자를 이해해 줘야 돼 죽을 때까지 일이 따라 다녀요. 하다 못해 여행을 가도 남편 먹을걸 챙겨 줘야 돼. 슈퍼 가서 뭘 사 와야 돼. 또 물을 사 와야 돼 뭘 줘야 돼. 야 그거는 먹지 마라, 이거는 먹어라, 간섭을 해야 돼. 계속 돌보는 일을 하는 거야. 그것도 돈 받아요. 구청 같은데 가서 근무하면은 이 남 돌봐 주는 것 돈 받잖아? 도우미 뭐 이런 거요. 죽는 사람 돌봐주는 걸 뭐라고 그래?

간병인

호스피스 호스피스 그지? 호스피스 응? 이거는 호스피는, 호스피스는 무슨 뜻이야 이게?

호스피스 Hospice

이거는 호스피스 하고, 그러면 간병인 하고, 간병인은 , 간병인이라는 거는 인자가 붙어요

간병인(看病人)

그 다음에 간호원이라는 거. 간호원 간호원은 뭐하는 거요? 간호원은 응?

환자 돌보는 거

간호원이라는 거는 뭐하는 거요?

간호원(看護員)

이 사람들의 휴식은 전부 일이야

호스피스 Hospice
간병인(看病人) > 일
간호원(看護師)

이게 전부 가정주부야. 남자일 수도 있지. 호스피스는 사람이 죽는거를 임종을 도와주는 사람이야. 간병인은 병든 노인을 도와주는 사람이야. 간호원은 환자를 도와주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 세사람이 직업이 비슷비슷 하지, 이 사람은 죽어가는 사람 관리하는 사람 좋은 데로 간다, 안정되게 마음을 안심시키는 사람 간병인은 같은 돈을 받아도 이 사람은 어디에 특별히 소속되어 있는 직원이 아니야. 간호원은 뭐야? 병원에 소속돼있는 직원이잖아 .이거는 아무나 고용해도 돼. 간병인 자격만 있으면, 할 수 있잖아. 그래서 이거는 인(人)자가 붙고 간호원은 원래 원자를 안 붙여요. 원래 벼슬이야 스승이야 스승.

간호사라 그래. 이 의사할 때 사자가 붙어요.

간호사(看護師)

그래서 이 간호원은 사자 직업이야. 의사, 판사, 검사. 그 사와는 다르지만 의사와는 같은 글자야. 간호사도 하나의 의료 행위야. 어떤 면에서는 의사보다 더 중요한 일을 맡아요. 중병실에서 중환자실에서 간호사가 조금만 실수하면 죽어요. 제때 가서 혈압약을 안 줬다거나 관리를 조금 잘못하면 죽어 의사는 책임이 없어요. 간호사가 의사보다 더 무서워요 의사는 수술할 때만 무섭지 일단 수술만 하면 이 사람이 사람을 죽이고 살려 간호사가 그래서 이 간호사와 간병인은 같은 간잔데 돌본다는 뜻인데 달라요. 달라 여기는 사자가 아닙니다. 아무나 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의 휴식은 일이다.

내가 질문을 할께요. 그러면은 아버지가 아파트 경비원이다. 자기 남편이 아파트 경비원이다. 아내는 맞벌이하는 직장인이다. 그런데 퇴근을 하니까 남편이 집에 왔고 아내도 집에 왔어

여러분들은 이걸 알아야 돼 이 차원의 진리를 깨달으면 이 여자도 직장 갔고,
이 남자도 직장 갔는데, 눈이 많이 온 날 남편이 퇴근했어. 집에 그러면 이 여자는 집에 와서 잠자는 시간도 이 남자를 다리를 주물러줘야 돼.

이게 진정한 간호원이야, 간병인이야. 간병인. 그 여자는 그렇게 일하고 잠잘 때도 이런 날은 남편의 다리를 주물러 줘야 한다. 이 말이에요. 남편은 눈 오는 날은 아파트에서 눈을 많이 치우느라고 일을 더 많이 했어. 그러니깐 여자가 약간 좀 도와줘야 돼 그냥. 그런 여자가 현모양처야 그래서 나중에 남편을 성공시켜요. 꼭 그때만 그런 게 아니고 뭐든지 눈치가 빨라 가지고, 도와줘야 될 때 딱 도와주니까 남자가 할 말이 없는 거야. 그냥 여자 앞에 꼼짝을 못 해요 .그러니까 자기 귀여움은 자기가 받는 거지 그런데 당신도 직장 가고 나도 직장 갔는데 뭐 다리가 아프다고 그래. 나는 뭐 다리가 안 아픈 줄 알아. 딱 이러면 이게 문제가 생기는 거야.

이와 같이 어 여성은 항상 호스피스나 간호인 간병인이나 간호원을 겸하고 있기 때문에, 자기 직장에 갔다 와도 이것이 평생 남편이 하고 여행을 가도 이게 여자한테 따라다녀. 그리고 저 애가 잘못될까 봐서 또 이거 남자가 물을 한번 잘못 먹어 가지구 또 잘못될까 봐서 모든 것을 가족에 대해서 신경을 쓰는 게 주부야. 그러니까 주부들을 남자가 심하게 다루면 집안이 망하는 거예요. 벌을 받는 거지 그런 사람이 사업에서 뭘 성공을 하겠어 자기 와이프 하나 고생하는 걸 못 알아주고. 그런 자상하지 않은 남자는 성공해 봐야 여러 사람 죽여요. 오늘은 그래서 내 생일인데 생일 밥 얻어 먹으려고 생일이라는 건 아니에요. 하하하 내 생일인데 뭐 오늘은 강의라기보다는

좀 쉬운 강의를 하고 그래서 쉬워도 좀 어려울걸 나는 이제 본좌라고 그래요. 본좌는 뭐죠? 본래의 자리다

본래의 자리는 하늘에서 왔다 이 소리야 자 예수는 뭐예요? 메시아죠 그러나 여기는 본좌메시아라고 그래 메시아 중에 우두머리다 이 소리예요. 자 메시아지 석가는 철인이야. 공자는 정치인

그런데 이 사람들이 출생하는 걸 보면 특이해 이 사람들이 우리는 이 사람들을 출생이란 말을 쓰면 안 돼요. 뭐라 그래? 탄신이야 탄생 탄생인데 예수는 하늘에서 하천 내려와요.

석가도 제석천에서 내려왔어. 하천(下天)

공자는 뭐요? 공자는 뭐했어요? 공자가 뭐였는지 모르시는가?

탄생(誕生)했어요.

공자는 지구에서 온 사람이야, 죽어서 다시 인간 세계로 왔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탄생 이 사람들은 인간 세계에서 온 사람들이 아니다. 허경영이도 마찬가지 하천(下天)해요.

물론 인간의 몸에서 다 태어나요? 태어나는데 그 인간의 몸에 들어오는 영이 삼신 할머니가 넣은 영이 아니다. 창조주가 들어왔다. 창조주의 영이 들어왔다. 그러니까 이게 일반 인간이 아니다. 이 소리예요. 잘 들어야 돼. 잘 들어야 돼.

예수 석가 공자 본좌(本座)메시아
메시아 철인 정치인 본좌
하천(下天) 하천(下天) 탄생(誕生) 허경영
하천(下天)

탁태(托胎)

여자의 뱃속에 들어가서 탁태 태의 속으로 들어가야 돼. 사람이 태어나려면 인간이 이 지구상에는 인간이 태어나는데 네 가지 방법이 있죠? 네 가지 방법 김고문 뭐요?

태(脫), 란(卵), 화(化), 습(濕)

그러면 태에서 태어나는 거는 인간과 동물이야

태(脫)

인간
동물

태속에서 태어나잖아. 그다음에 알에서 태어나는 거 많죠? 알에서 태어나는 거 고기나 닭이나

란(卵)
|
고기

뭐 이런 거 알에서 태어나죠?

조교수 화(化)에서 태어나는 거 뭐요? 화에서 태어나는 거 요거는 뭐요? 나비 나방

화(化)
|
나비
나방

바로 알에서 알에서 애벌레가 되고, 애벌레가 다시 나방이 나비가 되니까.

알→ 애벌레 → 나방

이것이 자꾸 바뀐다 해서 바뀔 화자야. 그니까 변동을 변덕을 부리다가 나중에는 다른 그러다가 나비가 다시 뭐가 돼요? 번데기가 되고 뭐이래 번데기

알→ 애벌레→ 나방→ 번데기

이 누에나, 나비나, 나방은 이렇게 돼요. 이렇게 태어나는데 습(濕)으로 태어나는 건 뭐예요? 발효 미생물 미생물이나 버섯이나

태(脫) 란(卵) 화(化) 습(濕)
| | | |
고기 동물 나비 미생물
닭 인간 나방 버섯
알 애벌레 나방 번데기

전부 습(濕)에서 태어나. 미생물이나 바이러스나, 우리의 말하는 모든 이런 거는 우리 몸에 습(濕)한 데서 병균이 나와요. 미생물에서 태어나는데 여기서 여러분이 잘 봐 요. 나비는 꽃을 좋아하고, 나방은 뭘 좋아해요? 나방은 뭘 좋아해?

태(脫) 란(卵) 화(化) 습(濕)
| | | |
고기 동물 나비 미생물
닭 인간 나방 버섯
꽃 나비
불 나방
알 애벌레 나방 번데기

불을 좋아해. 근데 이 나비는 꽃을 알아봐. 나방은 불만 알아 봐요. 나방은 절대 꽃에 안 가요. 왜 그럴까? 아는 사람. 나비와 나방. 나비만 보면 사람들이 좋아해. 이뻐해. 나방만 보면 밟아 죽일려고 그래. 그러면 나방으로 태어났다만 이 나방과 같은 인간이 있어요. 아주 못생긴 사람, 인상 고약한 사람은 맨날 나방처럼 살아. 맨날 그냥 쥐어 박히면서 밀려다니면서 인간 세상에서 버림을 받아. 고통을 많이 받아.

나방과 같은 일생은 참으로 고통스러운 거야. 인간들만 만나면 죽이려고 하니까. 전염병을 옮긴다, 저게 뭐 저 가루를 떨어뜨린데서 나방은 굉장히 버림을 받고, 나비가 되는데 태어나는 과정은 똑같아요. 다 애벌레가 되는데 이거는 나방이 되고, 이거는 나비가 되요. 그래서 인간도 이렇게 보면 나방이 있고 나비가 있어. 그래서 아까 남편이 오면은 집에 와서 다리를 주물러 준다. 눈이 왔을 때 자기 아빠가 경비원인데, 아 눈이 왔다. 아빠가 퇴근했다. 그럼 딸이 시집 가지 않은 딸은 아버지를 주물러 줘야 돼. 그럼 그 사람은 나비 같은 사람이야. 그런데 당신도 사람이고 나도 사람이야, 뭐 당신도 당신 알아서 해 이러면 나방이야. 나방 이런 사람은 전생부터 버림을 받아요. 그래 죽으면 나방으로 태어나는 거야.

나방으로 죽으면 너와 나는 일대일이잖아. 너는 너 거하고, 나는 내 거 해 이런 사람은 죽으면 나방 같은 게 되 가지고 버림을 받아요. 사람이 보면 밟아버려. 계속 죽었다, 태어났다, 그걸 반복하는 거야. 나방의 신세에 그래 여러분들이 나방 같은 삶을 살면 죽어서 나방이 되고, 꿀을 먹으려면은 나비가 돼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좋은 일을 해야 돼. 그러면 언제나 상대방을 같이 있으면은 마누라라면 남편 생각하고, 남편은 아내 생각하고, 자식이 엄마 아빠 생각하고, 자꾸 자기 옆에 사람을 생각해줘야, 이렇게 나비가 될 수 있는 거야. 그러면 이 나비가 복을 받으면 나중에 일로 되고 이게 일로 되면 사람으로 태어나는 거야. 여기서 한 번 오는 것이 수천억 년이에요. 여기서 태어나 가지고 일로 왔다가 여기서 진화돼 가지고 일로 왔다가 여기서 인간으로 오는 것이 수천억 년이 걸려요 근데 여기서 한번 잘못해버리면 여기서 이제 인간으로 태어나기도 하고, 동물로도 태어나는데 동물로 태어났다가 인간으로도 오거든.

여기서도 몇 단계 수백 단계가 있어요. 원숭이로 태어 났다가 개로 태어 났다가 사람으로 이제 점차적으로 오게 되는데, 이 오는 과정에 인간으로 여기서부터 미생물에서 인간까지 한번 진화 돼서 오는 과정이 엄청나게 어려운 거야. 그리고 당신 여러분들은 인간에 왔는데 이 인간에서도 다시 죄를 지어 가지고 여기로 내려가는 거야. 나방으로 좋아요? 그럼 다시 또 수천 년 걸려야 여기로 오는 거야. 그런 걸 모르고 있는 거야. 인간들이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걸 얘기하는 것은 이런 사람들처럼 여러분이 태어날려면은 그거는 불가능하다, 이 말이여. 그건 엄청 어려운 거야. 그런데 지금 우리 지구상에 있는 요즘의 젊은이들이 대부분 나방 같은 사람으로 바뀌어 가고 있어. 그냥 엄마 아빠한테 욕하고 그냥 친구한테 욕하고 막 이래요.

이 큰 문제가 많아 그래서 우리 젊은이들이 나비 같은 사람이 돼 가지고, 점점 닭이 됐다가, 다시 인간으로 와야 되는데, 지금 인간인 사람들이 나방 같은 행동을 해 가지고 다시 죽으면 나방이 돼요. 그래서 탁태, 태에 여자의 태에 들어갔지. 혹시나 여기나 여기 들어갔으면 어떻게 되겠어. 그러니까 여자의 몸에 들어가서 탁태 이 석가모니도 탁태

탁태(托胎)

태(胎), 태속에 들어갔다. 이 사람 이 사람은 탄생 바로 탄생이야

탄생(誕生)

탄생인데 뭐하느냐, 이 사람은 치지(致知)

치지(致知)

지식을 쌓아요. 태어나자마자 공부를 열심히 해 공자는. 그럼 허경영이 뭐예요? 허경영이 탁태 하늘에서 왔으니까.

탁태(托胎)

탁태를 해야 이 세상을 올 수가 있는 거야. 그다음에 내가 오늘 여러분한테 강탄

강탄(降誕)

석가모니도 강탄(降誕)

강탄(降誕)

공자 여기는 공자는

성의(誠意)

공부를 열심히 해서 뜻을 세웠어. 정치인이 되겠다고 뜻을 세웠어. 공자는 태어나자마자 공부를 한문 공부를 열심히 해 가지고 자기가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고 뜻을 세웠어. 그럴 때 우리는 뭐했냐, 강탄 하늘에서 이제 내려 왔으니깐 인간의 모습으로 내려온다.

예수 석가 공자 본좌(本座) 메시아
메시아 철인 정치인 본좌
하천(下天), 하천(下天), 탄생(誕生), 허경영
강탄(降誕), 강탄(降誕),성의(誠意), 하천(下天)
탁태(托胎)
출가(出家) 강탄(降誕)

강탄(降誕) 그러면 요런 식으로 와요. 그다음에 인제 이 사람은 석가는 출가를 해버려

출가(出家)

태어나자마자 좀 있다가 중이 돼버려 집을 떠나. 마누라, 처, 자식, 다 버리고 가. 왕이라는 자리를 버려.

왕자(王子)

왕자라는 걸 버려 버려버리고, 자기 아버지 보고도 아버지도 나중에 중이 되세요, 왕 말이야, 버려버리세요. 그 맨날 뺏어가려고 하는 넘들 줘버리세요. 전쟁해 가지고 사람을 많이 죽입니까? 그냥 아버지 그 왕국을 싹 줘버리세요. 달라는 거 그러니까 자기 아버지가 코살라 왕국을 남한테 줘버려. 다른 왕한테 넘겨 줘버리고 아들 말 듣고 그냥 석가모니한테 가서 중이 되버려. 그러니까 왕자와 왕이

왕(王)
왕자(王子)

몽땅 중이 돼버려 중이 중이 돼버리니까. 이 왕국은 남한테 넘어가 그러니까 석가모니는 이때 석가모니가 뭘 깨달았냐. 우리 아버지의 코살라 왕국을 지키려고 하면, 다른 왕국이 쳐들어왔어 맨날 사람이 죽어 나가. 그러면 그짓을 뭐하러 해. 왕도 그냥 다 줘버려 아버지 줘버리세요. 뭐하러 그 왕을 하려고 합니까? 그러니까 아들 말이 맞거든. 왕국을 줘버렸더니, 나중에 이놈이, 자기 나라를 먹은 놈이 불교를 탄압하면서 불교를 싹 배척해버려. 불교 믿는 놈을 다 죽이고, 절을 다 불질러버리는 거야. 이놈이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아 자기만이 자기 스스로 자기만 깨달으면 되는데.

자기(自己)

자기만 깨달아 보면 된다는 공부를 하다가 자기만 해탈하면 된다. 자기만 이 해탈.

해탈(解脫)

자기만 이 해탈하면 된다는 이런 공부를 하다가 석가모니가 깨달은 게, 나만 해탈해 가지고는 이게 안 되는구나. 내 제자들이 저놈들한테 다 죽는구나.그러니까 자기 자신을 해탈하는 이 불교는 문제가 있다. 석가모니가 이렇게 깨달은 거야. 그래서 이 자기만 해탈하는 종교를 이거를 소승불교라 그래 그러면 이 소승불교는 이 소승불교 자체가 근본 불교라 그래.

근본불교(根本佛敎)

근본 불교의 뿌리지 근본 불교는 결국은 이런 문제가 생겨버려. 그래 왕도 너희가 해 다 줘버려 다 줘버려. 그러니까 힌두교가 그냥 불교를 노다지 죽여버리는 거야. 내 자신만 깨달으면 되는 줄 알았더니, 권력도 버려버려라, 재물도 버려버리고. 그냥 아주 이 수도만 하면 되는 줄 알았더니, 이것도 권력이 없으면 유지가 안 되는구나. 이걸 석가모니 제자들이 깨달은 거야. 석가모니 죽고 나서, 이 소승불교 가지고는 안 되겠다. 그래 가지고 달마대사가 중국으로 건너가서 중국에서 뭘 만들어 대승불교를 만들어.

대승불교(大乘佛敎)

대승불교는 뭐냐, 대승불교는 자기에다가 이타(利他) 가 생겨요. 이타(利他)

이타(利他)

다른 사람의 삶도 생각하자. 다른 사람 삶, 이 다른 사람 삶도 생각하는 거야. 그러니까 자리이타라 해서 다른 사람들의 삶도 생각하는 거. 그래서 이 불교가 나중에는 자리에서
자기(自己)에서 이타(利他)로 바뀌어요.

자기 (自己), 이타(利他)

이제 중생도 생각하자, 남의 우리 중생들이 잡혀가지 않게, 나라도 생각해야 된다. 그래서 이것이 호국불교로 바뀌어

호국불교

중들이 이제 무기를 만들어 가지고 소림사, 말하자면, 인제 적이 들어오면 싸우자. 우리도 방어를 해야 되고, 우리도 국가를 지켜야 되겠다. 그래서 국가가 없으면 안 되겠더라. 인도에서 우리가 겪어봤다. 중국에서는 불교가 나라를 지키는 정도로 둔갑을 해. 그래서 우리가 위험할 때 중국이 강할 때 중국이 한나라가 강할 때 고조선이 한 나라에 멸망하고 말이야.

중국이 나중에 뭐요? 원나라가 강할 때.

우리 고려가 원나라에 멸망해버려 항복했어. 그다음에 중국이 말이야. 또 그뒤에 측천무후가 나타났어. 그 나라가 무슨 나라야?

당나라요.

당나라에서는 측천무후가 나타나니까 또 이 중국이 강해지기만 하면 우리나라는 망해요. 중국이 지금 후진타오 뒤에 시진핑이가 굉장히 중국이 강해지잖아요. 그럼 우리나라는 전쟁이 나든지 망하든지 하는 거예요. 딱 그 시기가 왔어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야. 여러분들은 지금 이 세계의 역사를 모르는 나는 모든 걸 보고 있는 메시아야. 그러면은 당나라에는 또 괴상한 황후가 나타났는데 측천무후야. 이 똑똑한 여자가 하나 나타나더니, 그냥 고구려를 멸망시켜 버려.

(★당나라 (618907) → 측천무후 등장 (690705년, 무주(武周) 시기)
고려 (918~1392)
원나라 지배 → 멸망 (1368)
명나라 건국 (홍무제)

당나라와 측천무후는 고려보다 약 300~700년 앞선 시대입니다.)

쳐들어가서 고구려를 한 방에 날려버려. 그다음에 내려오더니, 백제를 한 방에 날려버려 그래요.

그다음에 신라와 손을 잡더니, 대한민국에다가 웅진도독부, 신라에다가 안동도읍부. 남북에다가 군사령부를 다 설치해서, 중국에 돈을 바치게 조공을 바치게 했어.

우리가 지금 중국이 어떤 형국이냐 하면은 중국이 인제 당나라 이후에 최고로 발전하는 시진핑이가. 그러면 우리 한국에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이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전쟁에 대비해야 된다, 이 말이에요. 나는 그 전쟁을 알고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태어나 한국에 내려왔다, 이 말이야. 내가 강탄했다. 이걸 설명할려니까 이걸 또 설명해야 돼요. 이제 내가 왜 왔는지 이해 가죠? 여러분들은 이 아시아에서 중국의 힘이 강할 때마다 한반도는 전부 항복이야. 전부 항복. 그 중국이 역사이래 당나라이레 가장 지금 번성하고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은 죽을 각오를 해야 돼요. 이 또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거야. 중국이 모택동이가 나타나서 중국을 통일했어.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어떻게 돼 두 동강이 나버려, 쳐들어와서 그냥 남의 집안에 싸움에 붙어가지고 인해 전술해가지고 백두산까지 찾아놨는데, 그냥 쳐들어와서 두동강이 딱 내버리잖아. 그다음에 모택동이 이후에 제일 강하게 나타난 놈이 시진핑이야 .중국 경제를 확 살려 논거야. 그러면 이 시진핑이가 북한하고 남한 사이에 줄다리기를 하다가 대한민국은 전쟁의 불바다로 들어간다. 그래서 내가 와 있다.

그 대한민국에 전쟁이 날 때는 핵전쟁이다, 생화학탄이다. 남산에다가 생화학탄 하나만 탁 떨어뜨리면 밤에 잠자다가 싹 다 죽어버려요. 딱 죽는 사람이 3000천만 명이야 이거 얼마나 위험해요. 잠자다가 그냥 산소가 없어져 죽어버려요. 그래 이런 걸 나는 미리 다 내다보고 있어. 그러면 3000만 명이 딱 죽으면 와서 시체만 치우면 돼요. 왜 핵무기가 아니니까 생화학탄은 땅 떨어지면 여러분이 숨을 못 쉬어요

이 공기 중에 산소가 한 10분간 없어져 버려요. 10분 있으면 산소가, 아니 10분간 여러분이 숨을 못 쉬면 안 죽을 사람이 어디 있나. 살아있는 사람만 산소가 없으니까,죽어버려. 그 무기를 북한이 산더미같이 가지고 있어. 세계에서 제일 많이 가지고 있어요. 그걸 가스라 그래 가스 그래 뭐 무슨 가스요? 독가스 그걸 생화학무기라고 해

생화학무기

이 생화학무기는 김정은이 정권이 남한에 쓸 수 있는 무기 중에 유일한 거예요. 핵무기는 절대 안 써요. 남한에다 핵무기를 떨어뜨리면 북한의 물이 오염 돼버려. 그 북한 사람이 못 살아 남한의 핵은 못 쓰고 핵은 일본이나 미국에 쓰겠지. 그러나 북한이 이 생화학탄을 대량 수입해 놓고, 우리나라 군인들 옷을 200만 벌을 갖다 놨어요.

제일 밑에 제일 밑에가 뭐예요?

13킬로미터까지가 뭐야?

대륙층 대륙층이야

13K 대륙층

대륙층 그다음이 뭐요?

전리층

성층권

대륙층이 13킬로미터야 그러면은 30킬로미터에 있는 건 뭐예요?

대기층

오존층이야

30K 오존층

오존층

오존층 이잖아.

오존층인데 얘들이 올린 미사일이 이런 데를 올라갔다가 내려와 올라갔다가 내려온다는 말이야. 그러니까 수직으로 내려오는 걸 어떻게 막아? 그게 내려올 걸 어떻게 알아? 그쪽에서 쏴올렸으니까 요렇게 각도로 쏴올리니까 북한에서만 올라갔을 거 아니야.. 내려올 때는 남한에 내려 서울 쪽에 내려온다 그럼 그걸 아는 사람이 있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간단하게 없어지는 거야.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야. 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냐 이 사람들이 대륙층 다음에 뭐야? 50키로미터가 뭐지? 지상 50키로미터
성층권이야.

50K 성층권

그다음에 70키로미터 자기층이야. 자기층. 이 자기 층은 말이야. 이 자기층은 자기층은 지상 60킬로미터야.

60K 자기층(子機層)

그다음에 80킬로미터에 뭐가 있지? 전리층이 있단 말이야. 전리층 전리층

80K 전리층(電離層)

그다음에 지상 100키로미터에 뭐가 있지? 어?

대기층

중간층이 있어요

100~150K 중간층(中間層)

중간층이 아니고 중간권 중간권 중간권 그러면은 중간권이 있으면은 중간권이 있으면은 그러면은 이 중간권 위에 뭐가 있어요? 열층이 있다고요. 열층

6000K 열층(熱層)

열층. 그러면 이 열층은 이 열층은 150 킬로미터 이상에 있다구. 그러면은 이 여기 보면은 제일 위에 뭐가 있어요? 제일 위에

대기 대기층

대기층요

1000키로에 대기층

대기층이 맨 위에 있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 대기층은 몇 킬로미터 있어?

1000키로에

1000킬로미터지

1000K 대기층(大氣層)
600K 열층(熱層)
100~150K 중간층(中間層)
80K 전리층(電離層)
60K 자기층(子機層)
50K 성층권
30K 오존층
13K 대륙층

요게 600킬로미터야. 열층이 600킬로미터고, 중간층이 100에서 150킬로미터까지 있어요. 요 사이에 있는데, 이게 몇 개야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개의 막으로 지구가 둘러싸여 있어. 이게 지구면은 요개 8개 막으로 지구를 보호하고 있어. 8개 막 엄청 많아요. 이 8개 막으로 지구를 지키고 있는 거야. 그러면 이 지구를 지키는데 저놈들이 쏜 미사일이 이런 데를 올라갔다가 수직으로 내려오는 거야. 우리나라로 그걸 뭘로 막아요? 나는 국방 전문가보다 100배 머리가 좋은 사람이야 아니 저 100배 아니고 1억 배 이상 그러니까 얘들 미사일이 어디까지 올라가 지금 얘들이 올린 북한이 중국에 올린 인공위성이 여기 어디까지 올라가요? 중국에 올린 인공위성이 어디까지 올라가지?

열층까지 올라가요 열층까지 열층은 뭐하는데 지? 열층은 뭐하는데요? 태양열이 내려오는 거를 지구에 너무 많이 내려오면은 위험하니까 열층에서 지구의 태양열을 좀 차단시켜 줘.
오존층은 태양열에서 오는 자외선을 차단시켜 줘. 다 이게 차단 장치야 이거는 태양에서 오는 전자파를 자기층은 차단시켜 줘. 이제 자기파를 그다음에 전리층은 태양에서 오는 전파를 차단시켜요. 그러니까 이런 것이 중간층이나 열층이나 이런 게 없으면은 지구는 달처럼 다 타버려요. 화성 같이 불덩이 되버려요. 그래서 이것이 8개의 막으로 지구를 지키고 있어요. 여기 어린애가 여기 탁태 애가 임신이 되면은 엄마의 자궁에 이런 막이 있고 그안에 양수가 있고 이걸 이렇게 지켜주듯이 그렇게 돼 있다.

그래서 북한이 쏘는 미사일은 이런 높은데서 밑으로 내려 꽂으니까. 아무도 평양 상공에서 뭐가 올라갔는지 아무도 몰라 근데 딱 방향을 틀어서 내려올 때는 이게 쏜살같이 내려와 어떤 기계도 그걸 못 막아 근데 그것이 땅 하고 남산에 떨어졌다 그러면 수도권에 있는 사람이 3000만 명이 죽어 하나예요. 그게 하나 근데 그게 한 댓 개만 쏘면 어떻게 되지? 부산 대구 이런데 한 방씩 쏘면 없어져 버려 사람 전부 없어져 간단한 전쟁이야 그러면 쟤들은 뭘 노리냐 우리나라의 5000 군데에 5000 군데 뭐가 있죠?

5000군데 쌀 보관소

정부미 보관소가 있어 쌀 보관소 .그지? 이게 북한 사람이 100년 먹을 수 있는 쌀이야 .그 쌀 그대로 가져가서 먹고 살아 그것만 있나 하하 한국은행이 금덩어리 뭐 천지만지 돈 다 저희 거잖아. 그래 이런 걸 노린다 이거야 배고픈 사람이 이러면 안 그러겠어요? 근데 우리는 1년에 쥐새끼가 이 쌀을 쥐새끼들이 이 쌀을 1년에 5조 원 이상 먹어 치워.

5조

함 생각해 봐요. 북한에 주면은 그 사람들이 다 먹고 살아 다 먹고 살 만한 쌀을 우리는 쥐새끼한테 양곡 관리하는 데마다 창고마다 쥐새끼가 밥을 놔. 그래서 공무원이 떼 먹는지 쥐새끼가 먹는지는 알 수가 없어. 어쨌든 약탈이 나는 쌀이 없어지는 쌀이 1년에 북한 인민이 다 먹을 수 있는 쌀이야. 얼마나 무서워요. 그 이런 쌀을 묵은 쌀이라고 그래. 다 못 팔면 이게 정부미가 이게 묵은 쌀인데, 그러면 헐값으로 어디다 대냐 떡공장 이런데다 줘버려. 소면 만들고 그러니까 우리는 엄청 죄를지고 있어. 그러니까 굶은 사람들은 버리고 쥐새끼한테 주고. 이 쌀을 먹으려고, 무기 만들어 놓고 딱 쳐다보고 있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은 얼씨구 절씨구 노래방 가자, 술이나 마시자, 이러고 있다고 얼마나 한심해 전쟁을 부추기고 있어요.

저쪽에서는 굶어가지고 요거를 노리고 있는데, 요걸 뺏어가야 되겠다. 또 이 농사짓기 좋은 곡창지다 호남평야. 또 호남평야 위에 무슨 평야가 있어? 김제평야. 이 나주 평야 이 일대 있는 이 우리 경기 평야, 이런 평야가 북한에는 없어요. 북한의 평야가 철원 평야가 있었어. 옛날에 북한의 3.8선 이북에 철원 평야 있었어요.

철원 평야.

이 쌀을 가지고 북한 사람이 다 먹고 살았어.. 그런데 이거를 끝까지 백마 고지에서

백마고지.

김일성이가 목숨 걸고 여기를 몇십 번 대시해가지고, 북한 사람이 몇만 명 우리나라 군인이 만 5000명이 죽였어. 그러면 이 백마고지가 철원평야 가운데 딱 있어요. 이거를 그냥 우리 하도 포가 많이 떨어져 가지고. 그 산이 하얗게 없어져 버렸어요. 그 산 자체가 고지가 없어져 버렸어. 고지가 없어지니까. 옆에 가짜 고지에다가 고지를 만들어 놨지. 이 고지는 대포로 양쪽에서 쏘니까 많이 맞아서 평야가 돼버렸어. 고지가. 그러니까 이 평야를 잡으면 여기 평야로 오는 군대를 다 쏠 수 있으니까. 이 자리를 뺏느라고 그렇게 4만 명이란 군인이 죽었어.

4만 명

그런데 우리가 결국 이기고 북한이 이 철원 평야 북한의 양식 창고를 뺏겨버렸어요. 그게 백마전투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이런 것도 뺏겼지. 지금 곡식 없지 굶어 죽어가지. 강냉이 죽 먹고 있지. 뭐 노려? 이런 거 노려요. 다 전략이 있어요. 전략전술 엄청난 사람들이 들어앉아 있어. 나는 그 사람들 머리 위에 있어요. 징기스칸이 만든 거야. 전 세계를 지배할 테니까. 일본만 못 쳐들어가고 우리나라까지 다 먹어버렸어. 원나라, 당나라 그 다음에 중화 이 모택동이 그다음에 시진핑이 이 시진핑이 때 우리나라가 또 한 번 이런 수모를 겪게끔 돼 있다 말이요. 남북이 지금 굉장히 긴장돼 있어요. 나중에 만약에 이번에 장 누구요? 그 죽은 사람? 장성택이가 장성택이가 안 죽었으면 우리는 엄청 위험할 뻔했어요.

장성택이가 죽는 바람에 그나마 우리나라가 살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장성택이가 살아있으면 저 사람이 중국에다가 북한 땅을 계속 팔아먹어 계속 판단 말이야. 팔아 가지고. 중국하고 우리하고 중국 관계를 장성택이가 자꾸 막아요. 무슨 말인지 알죠? 자기들이 개방해 줄 테니까. 북한하고 가까이 지내자 그러니까 우리는 뭐든지 중국하고 관계가 이상해지는 거야. 그러니까 중국은 두 사람의 애인이 있는 거지 그런데 장성택이가 딱 죽어버리니까 북한이 중국이 어떤 생각을 해요? 믿을 거는 남한밖에 없고 저놈들은 믿을 수가 없다. 저거는 인제 친중파를 다 숙청해 친중파가 몇 만 명을 다 죽여버려 그럼 어떻게 돼 중국하고 사이가 좋아지겠어요? 그럼 우리는 절호의 기회가 온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은 시진핑이가 경제적으로 성공하면은 장성택이 하고 경제적으로 성공하는 날이면

중국하고 북한 관계가 돈독해져 안 해져요? 그러면 북한이 남한을 돈이 생기면 남한을 쳐들어올 수 있어 .그때 중국이 밀어주는 거야. 그러면 우리는어떻게 돼 요 때하고 똑같은 현상이 올 수 있어. 근데 내가 장성택이 가는 거를 마음속으로 장성택이 대해서 걱정을 했다고 가야 되겠다. 저 사람을 보내야 되겠다 저게 친중파니까 그러면 우리나라가 살아요. 그래 장성택이는 간 거야. 메시아가 생각하면 생각한 대로 돼 여러분을 살려내요. 이게 장성택을 보냄으로써 북한이 더 고립이 돼. 고립
그러니까 북한이 위험해질수록 남북 관계는 더 안보가 좋아지는 거예요.

  1. 당나라(唐, 618~907) 시대

측천무후(則天武后, 624~705)는 당나라 고종(高宗)의 황후로 시작해, 남편 사후 실권을 장악했습니다.
690년에 스스로 황제가 되어 무주(武周)라는 새로운 왕조를 세웠으며, 중국 역사상 유일한 여성 황제입니다.
고구려·백제 멸망은 측천무후가 황제가 되기 이전에 이미 일어났습니다.
660년: 당나라와 신라 연합군이 백제를 멸망시켰습니다.
668년: 당나라와 신라 연합군이 고구려를 멸망시켰습니다.
(당시 당나라 황제는 고종이었고, 측천무후는 황후로서 영향력을 행사하던 시기였습니다.)

멸망 후 당나라는 웅진도독부(백제 지역)와 안동도호부(고구려 지역)를 설치하여 한반도에 군사적·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신라는 당나라와 동맹을 맺은 뒤 점차 당나라 세력을 몰아내고 한반도를 통일했습니다.

  1. 고려(高麗, 918~1392) 시대

원나라(몽골)가 13세기 고려를 침략하여 복속시켰습니다. 고려는 원나라의 간섭을 받으며 약 100년 가까이 지배를 받았습니다.
1368년: 원나라가 멸망하고 명나라(明)가 중국을 통일했습니다.
고려는 원나라 대신 명나라와 조공 관계를 맺었습니다.

  1. 중국 강성 시기와 한반도 관계 요약

중국이 강력한 통일 왕조(한·당·원·명·청 등)일 때, 한반도 왕국들은 군사적 압력이나 조공 관계를 맺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중국이 강해지면 항상 한반도가 멸망한다”는 것은 과도한 단순화입니다. 신라는 당나라와 동맹하여 오히려 통일을 이루었고, 고려와 조선도 명·청과 외교를 통해 독립성을 유지했습니다.

주요 수정·정정 포인트:

측천무후가 직접 “고구려를 한 방에 날려버렸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고구려·백제 멸망은 그녀가 본격적으로 집권하기 전에 발생했습니다.
당나라 이후 고려·조선 시대까지 약 700~1,000년의 시간이 흐릅니다.

정리

  1. 차원의 진리: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는 지혜
    남을 이해할 때는 항상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차원의 진리를 깨닫는 첫걸음입니다.

  2. ‘일’의 재정의: 모든 행위는 일이다
    세상에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집에서 쉬는 사람, 실업자도 모두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겉으로 보기에 쉬는 것처럼 보여도, 그들은 운동을 가거나 자신을 가꾸는 등 나름의 활동을 합니다. 직업이 없는 사람도 마음속으로 소외감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 자체가 일입니다. 따라서 ‘일한다’는 표현 대신 다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3. 직업별 ‘휴식’의 의미: 관점의 전환
    직장인에게 휴식은 또 다른 일의 연장선일 수 있습니다. 특히 여성들에게는 집안일이나 가족 돌봄이 휴식 시간에도 계속되는 일과 같습니다. 반면, 운동선수에게 휴식은 운동을 하지 않는 시간, 즉 음악 감상이나 다른 취미 활동이 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각자의 상황과 직업에 따라 휴식의 의미는 달라집니다.

  4. 간병인, 간호원, 간호사: 직업의 본질과 책임
    간병인, 간호원, 간호사는 모두 아픈 사람을 돕는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그 역할과 책임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간병인은 죽어가는 사람을 관리하며, 간호원은 병원에 소속되어 환자를 돌봅니다. 간호사는 의사와 함께 의료 행위를 하는 전문직으로, 의사보다 덜 중요하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중환자실에서는 간호사의 작은 실수도 큰 결과를 초래할 수 있어 막중한 책임을 가집니다.

  5. 부부 관계와 ‘일’: 아내의 희생
    맞벌이 부부의 경우, 아내는 퇴근 후에도 남편을 돌보는 일을 계속합니다. 남편이 집에서 쉬는 동안에도 아내는 남편의 컨디션을 살피고, 필요한 것을 챙겨주는 등 끊임없이 ‘일’을 합니다. 심지어 여행을 가서도 아내는 가족을 위해 먹을 것을 챙기고, 간섭하며 계속해서 일을 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아내를 심하게 다루면 집안이 망할 수 있습니다.

  6. 혼자(本者)와 메시아: 하늘에서 온 존재
    ‘혼자’는 원래의 자리, 즉 하늘에서 온 존재를 의미합니다. 예수나 석가모니처럼 하늘에서 내려온 존재들을 메시아라고 부릅니다. 공자는 지구에서 태어난 사람으로, 인간 세계에서 온 존재입니다. 허경영 또한 하늘에서 온 존재로, 인간의 몸을 빌려 태어났지만, 그 몸에 들어온 영은 일반 인간의 영이 아닙니다.

  7. 생명의 탄생 방식: 태, 난, 습, 화
    지구상에 인간이 태어나는 방식은 크게 네 가지가 있습니다.
    태생(胎生): 인간과 동물처럼 태에서 태어나는 방식입니다.
    난생(卵生): 알에서 태어나는 방식으로, 물고기나 새 등이 해당합니다.
    습생(濕生): 습한 곳에서 태어나는 미생물이나 버섯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화생(化生): 애벌레가 나비나 나방이 되는 것처럼 모습이 바뀌어 태어나는 방식입니다.

  8. 나비와 나방의 비유: 삶의 태도
    나비는 꽃을 좋아하고 사람들에게 사랑받지만, 나방은 불을 좋아하고 사람들에게 버림받습니다. 나비와 나방은 태어나는 과정은 같지만, 삶의 태도와 결과는 극명하게 다릅니다. 이는 인간의 삶에도 비유될 수 있습니다. 남을 배려하고 이타적인 사람은 나비와 같고, 이기적이고 불평만 하는 사람은 나방과 같습니다. 나방처럼 살면 고통을 겪고 다시 나방으로 태어나지만, 나비처럼 살면 복을 받고 진화할 수 있습니다.

  9. 윤회와 진화: 인간의 길
    벌레에서 인간으로 진화하는 과정은 매우 어렵습니다. 인간으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나방처럼 행동하면 다시 벌레나 나방으로 윤회할 수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나방처럼 불평하고 욕하는 행동을 멈추고 나비처럼 살아야 합니다.

  10. 성인들의 탄생과 깨달음: 소승불교와 대승불교
    예수, 석가모니, 공자 등 성인들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탄생하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예수: 하늘에서 왔기에 ‘탁태’를 통해 이 세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공자: 공부를 열심히 하여 훌륭한 정치인이 되겠다는 뜻을 세웠습니다.
    석가모니: 왕자의 자리를 버리고 출가하여 자신만의 해탈을 추구하는 소승불교를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소승불교만으로는 세상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을 깨닫고, 다른 사람의 삶까지 생각하는 대승불교를 만들었습니다. 대승불교는 자신뿐만 아니라 중생 전체의 해탈을 목표로 하며, 이는 호국불교로 발전하여 나라를 지키는 정신이 되었습니다.

  11. 중국의 역사와 한반도: 강대국의 영향
    중국이 강성해지면 한반도는 항상 위험에 처했습니다. 중국의 한나라, 원나라, 당나라 등 강대국 시대마다 우리나라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현재 중국은 역사상 가장 강력한 시진핑 시대에 접어들었으며, 이는 한반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12. 한반도의 미래와 핵전쟁 위협
    한반도는 중국의 강성함 속에서 전쟁의 위협에 직면해 있습니다. 특히 북한의 생화학 무기는 핵무기보다 더 현실적인 위협입니다. 핵무기는 전 세계를 상대로 사용해야 하지만, 생화학 무기는 남한에만 사용할 수 있는 치명적인 무기입니다. 북한은 이미 200만 명의 남한 국민을 죽일 수 있는 생화학 무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3. 지구 대기권의 방어막: 8개의 층
    지구 대기권은 여러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층은 지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열권: 태양에서 오는 해로운 광선을 차단합니다.
    오존층: 태양에서 오는 자외선을 차단합니다.
    전리층: 태양에서 오는 전자파를 차단합니다.
    중간층: 태양에서 오는 전파를 차단합니다.
    이러한 층들이 없다면 지구는 태양의 공격으로 파괴될 것입니다.

  14. 북한의 미사일 위협과 한국의 안보
    북한이 발사하는 미사일은 이러한 대기권 층을 뚫고 수직으로 내려오기 때문에 탐지가 어렵습니다. 만약 미사일이 남산에 떨어진다면 수도권 인구 3천만 명이 사망할 수 있습니다. 북한은 100년 동안 먹을 수 있는 쌀을 비축하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 무기를 만들고 전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이러한 위협 속에서 안일하게 노래방이나 골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15. 북한의 식량 문제와 군사 전략
    북한은 과거에 식량 자급자족이 가능했던 비옥한 평야를 가지고 있었지만, 핵무기 개발과 군사력 증강에 집중하면서 식량난을 겪고 있습니다. 북한은 이러한 식량 자원을 군사 전략에 활용하여, 한국의 식량 창고인 호남평야를 노리고 있습니다.

  16. 장성택 숙청과 한반도 정세
    장성택의 숙청은 한반도 정세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장성택은 중국과의 관계를 통해 북한의 개방을 추진하려 했지만, 그의 죽음으로 북한은 중국과의 관계가 단절되고 고립되었습니다. 이는 한국에게 군사적으로는 기회가 될 수 있지만, 경제적으로는 북한이 중국에 의존하게 되어 또 다른 안보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장성택의 죽음은 한반도의 미래를 예측하기 어렵게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