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9

2013.08.31 889 기준의 진리

💡 오늘의 한 문장
인생의 진정한 기준은 영적인 깨달음과 인류 전체의 조화로운 발전에 있으며, 이는 개인의 삶과 사회 전체에 적용되어야 한다.

📖 개요
제목: 허경영강연 889회 ‘기준의 진리’ (20130831) 합본
화자: 허경영
일자: 2013년 8월 31일
핵심 경전: 없음

핵심 내용

  1. 스티브 잡스의 실패와 영적 기준의 부재
    현실주의의 한계: 스티브 잡스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부를 축적했지만, 죽음에 임박해서야 영적인 준비를 소홀히 했음을 후회
    그는 죽음을 “인간이 만들어내는 최고의 걸작품”이라 칭하면서도, 정작 자신은 죽음에 대한 준비를 하지 않은 “바보”라고 고백
    영적인 세계에 1%도 투자하지 않은 것을 깨달음
    동양적 지혜의 부재: 잡스는 경첩의 ‘경(驚)’자에 말(馬)과 불(火)이 합쳐져 ‘놀라다’는 의미가 담긴 동양의 지혜를 이해하지 못함
    이는 부분적인 성공에만 집중하고 전체를 보는 눈이 부족했음을 의미
    진정한 성공은 물질적 부를 넘어선 영적인 깨달음과 조화로운 삶에 있음

  2. 대한민국 사회의 기준 부재와 갈등
    정치적 혼란: 현재 대한민국은 좌파와 우파의 대립으로 인해 명확한 기준이 없는 상태
    이석기 사건을 예시로 들며, 언론이 좌파와 주사파를 혼동시켜 갈등을 조장한다고 비판
    주사파는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는 세력으로, 국가 내란 예비 음모죄에 해당
    갈등 비용: 기준 부재로 인한 사회적 갈등은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초래
    연간 GDP의 27%가 갈등으로 소모되며, 국가 예산의 10%인 30조 원이 갈등 비용으로 지출
    갈등은 변호사만 배불리는 행위이며, 사회 전체의 발전을 저해함
    형식 논리의 문제: 한국 사회는 실체보다 형식 논리에 치우쳐 있어 가짜가 판치는 사회가 됨
    이는 갈등 비용을 증가시키고 사회적 혼란을 야기

  3. 영화 ‘설국열차’에 담긴 메시지
    사회 계층의 비유: ‘설국열차’는 꼬리칸(극빈층), 중간칸(중산층), 앞칸(기득권층)으로 나뉜 열차를 통해 사회 계층 간의 갈등과 불평등을 보여줌
    꼬리칸의 주사파(극빈층)는 결국 살아남고, 좌파와 우파(중산층, 기득권층)는 멸망하는 과정을 통해 기준 없는 사회의 폭력성과 파괴적인 결말을 암시
    미래 식량 문제: 꼬리칸 사람들이 먹는 바퀴벌레 단백질 떡은 미래 인류의 식량 문제를 예고
    기후 변화로 농업이 어려워지고, 곤충 단백질이 주요 식량이 될 것이라는 예측
    미래에는 곤충 사육 기계가 보편화되어 식량 걱정 없는 시대가 올 것
    국민이 기준: 국회의원들이 정문으로 들어가고 국민은 뒷문으로 가는 현실을 비판하며, 국민이 진정한 기준이자 주권자임을 강조
    국민을 위해 일하지 않는 자는 결국 도태될 것

  4. 메시아와 진정한 기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대한민국 사회의 기준 부재를 해결하고, 혼돈 속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메시아로 자처
    그의 이름 ‘허(許)’는 ‘허락하다’는 의미로, 그의 말이 곧 기준이 됨을 상징
    노동자 계층에게 희망의 아이콘으로 인식되고 있음
    미인의 기준: 다이아몬드 감정 기준(투명도, 무게, 색깔, 커팅)을 미인의 기준(청순미, 지성미, 개성미, 세련미)에 비유
    진정한 미인은 육체적 아름다움뿐 아니라 지성, 개성, 그리고 고난을 통해 얻어지는 성숙함이 조화를 이룰 때 완성됨
    특히, 어머니의 모성애와 같은 휴머니즘이 중요하며, 미는 늙어갈수록 성화되는 과정

📝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나의 삶에서 물질적인 성공 외에 영적인 성장을 위해 투자하고 있는 것이 있는지 돌아보기
사회적 갈등을 줄이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예: 타인의 의견 경청, 비난 자제) 실천하기
주변 사람들의 외적인 모습뿐 아니라 내면의 지성, 개성, 성숙함을 존중하고 아름답게 여기기

❓ 회고 질문
Q1: 스티브 잡스의 사례처럼, 나는 삶의 어떤 부분에서 영적인 준비를 소홀히 하고 있는가?

Q2: 우리 사회의 갈등을 줄이고 진정한 기준을 세우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은 무엇인가?

Q3: 진정한 아름다움과 성숙함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며, 나는 그러한 미를 가꾸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요약

스티브 잡스의 실패 요인, 한국 사회의 ‘기준 부재’ 문제, 설국열차 영화 해석, 미래 식량으로서 곤충의 중요성, 그리고 ‘미인’의 기준.

  1. 스티브 잡스의 성공과 실패
  • 성공 요인:
    기존 제품의 디자인을 혁신적으로 변경하여 큰 성공 거둠
    사물을 부정적으로 보고 개선점을 찾아 돈을 버는 데 탁월

  • 실패 요인:
    영적인 투자 부족: 죽음을 앞두고 영적인 부분에 1%도 투자하지 않은 것을 후회
    과도한 현실주의: 돈에만 매달려 인생을 헛살았다고 고백
    고집스러운 민간요법: 암을 9년간 키워 사망에 이르게 됨

    • 동양 철학 이해 부족: 경첩(鉸鐵) 한자 ‘경(鉸)’에 ‘말 마(馬)’와 ‘불 화(火)’가 들어간 이유처럼, 동양의 자연 법칙과 전체를 보는 눈이 부족
    • 말(馬)이 불(火)을 가장 무서워한다는 점을 통해 ‘놀랄 경(驚)’자가 만들어진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지 못함
  1. 한국 사회의 ‘기준’ 부재
  • 정치/경제의 기준 부재:
    현재 한국 정치와 경제에는 명확한 기준이 없음
    좌파와 우파의 대립으로 인해 무엇이 기준인지 혼란스러움
  • 이석기 사건과 주사파:
    이석규(이석기)는 좌파가 아닌 주사파로 분류
    주사파는 김일성 주체사상에 몰입된 사람들
    내란 음모죄가 아닌 내란 예비 음모죄로 봐야 함 (내란 실행 날짜가 명시되지 않았기 때문)
    주사파 세력이 3%만 넘어도 국가가 적화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
  • 미국과의 관계:
    한국은 미국의 식민지가 아닌 유엔의 도움을 받는 나라
    좌파는 미군 철수를 말하지만, 이는 월남 패망 사례처럼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됨
  • 갈등 비용:
    한국은 갈등 비용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 중 하나
    GDP의 27% (국가 예산의 10%, 약 30조 원)가 갈등으로 소모
    변호사들이 돈을 잘 버는 이유도 갈등이 많기 때문
    형식 논리에 치우친 행정법과 사법 시스템이 갈등을 증폭
  1. 영화 ‘설국열차’의 해석
  • 사회 비판:
    열차 칸은 한국 사회의 계층 싸움을 비유
    꼬리칸(극빈층)은 주사파, 중간 칸(좌파), 앞 칸(우파)의 대립을 보여줌
    폭력을 쓰는 자들이 이기기 쉬운 기준 없는 사회를 비판
  • 미래 식량:
    꼬리칸 사람들이 먹는 바퀴벌레 단백질 떡은 미래 인류의 식사를 상징
    기후 변화로 농사짓기 어려워질 미래에는 곤충이 주요 단백질원이 될 것
    곤충 재생기를 통해 자급자족하며 영양을 섭취하는 시대 도래
  • 국민의 위치:
    국회 정문으로 들어가는 국회의원(앞 칸)보다 뒤로 가는 국민(꼬리칸)이 결국 살아남음
    국민을 위해 일하지 않는 권력은 언젠가 사라질 것
  1. 비정규직과 정규직 단일화
  • 비정규직의 필요성:
    선진국일수록 비정규직이 많아지는 추세
    기업의 유연성과 발전을 위해 비정규직은 필수적
    수주량에 따라 인력 조절이 필요한 산업(건설, 선박 등)에서는 정규직 고용이 어려움
  • 단일화의 의미: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대우를 비슷하게 해달라는 요구
    4대 보험, 보육 지원, 휴가, 임금 인상 등 처우 개선이 필요
  1. 박근혜-허경영 단일화
  • 노동자들의 희망:
    전국 노동자 대회에서 박근혜와 단일화가 언급됨
    노동자들은 그를 희망 아이콘으로 인식
    제시하는 정책(결혼 지원금 등)이 노동자들에게 희망을 줌
  1. 미인의 기준 (다이아몬드 4C에 비유)

청순미 (Clarity): 다이아몬드의 투명도처럼, 미인에게는 청순한 아름다움이 필요
지성미 (Carat): 다이아몬드의 무게(캐럿)처럼, 미인에게는 지성미가 무게감을 더함
개성미 (Color): 다이아몬드의 색깔처럼, 미인에게는 개성 있는 아름다움이 중요
세련미/고난미 (Cutting): 다이아몬드의 커팅처럼, 미인에게는 고난을 겪으며 얻는 세련미와 노련미가 필요
애를 낳아봐야 모성애와 휴머니즘이 생겨 진정한 미인이 됨
미는 육체적 변화를 겪으며 늙어갈수록 성화되어 완성됨

기준(基準) – (기(基)-base, 준(準)-standard) )
인간(人間) – (인(人)-human, 간(間)-between)
걸작품(傑作品) – (걸(傑)-masterpiece, 작(作)-work, 품(品)-product)
현실주의(現實主義) – (현(現)-present, 실(實)-reality, 주(主)-main, 의(義)-doctrine)
민간요법(民間療法) – (민(民)-people, 간(間)-between, 요(療)-cure, 법(法)-method)
경첩(鉸釘) – (경(鉸)-hinge, 첩(釘)-nail)
성공자(成功者) – (성(成)-succeed, 공(功)-achievement, 자(者)-person)
부정적(否定的) – (부(否)-no, 정(定)-decide, 적(的)–like)
동양(東洋) – (동(東)-east, 양(洋)-ocean)
자연(自然) – (자(自)-self, 연(然)-so)
정치(政治) – (정(政)-govern, 치(治)-rule)
경제(經濟) – (경(經)-manage, 제(濟)-aid)
좌우(左右) – (좌(左)-left, 우(右)-right)
대립(對立) – (대(對)-oppose, 립(立)-stand)
추사파(主思派) – (추(主)-main, 사(思)-thought, 파(派)-faction)
중도파(中道派) – (중(中)-middle, 도(道)-way, 파(派)-faction)
주체사상(主體思想) – (주(主)-main, 체(體)-body, 사(思)-thought, 상(想)-idea)
법적(法的) – (법(法)-law, 적(的)–like)
내란(內亂) – (내(內)-internal, 란(亂)-disorder)
분석(分析) – (분(分)-divide, 석(析)-analyze)
국가(國家) – (국(國)-nation, 가(家)-family)
식민지(植民地) – (식(植)-plant, 민(民)-people, 지(地)-land)
영토(領土) – (영(領)-territory, 토(土)-land)
이념(理念) – (이(理)-reason, 념(念)-thought)
관리(管理) – (관(管)-manage, 리(理)-govern)
진보(進步) – (진(進)-advance, 보(步)-step)
보수(保守) – (보(保)-preserve, 수(守)-guard)
파병(派兵) – (파(派)-dispatch, 병(兵)-soldier)
선견지명(先見之明) – (선(先)-before, 견(見)-see, 지(之)-of, 명(明)-insight)
천재적(天才的) – (천(天)-heaven, 재(才)-talent, 적(的)–like)
신앙(信仰) – (신(信)-believe, 앙(仰)-look up)
오염(汚染) – (오(汚)-dirty, 염(染)-dye)
갈등(葛藤) – (갈(葛)-kudzu, 등(藤)-wisteria)
형식(形式) – (형(形)-form, 식(式)-style)
실체(實體) – (실(實)-reality, 체(體)-body)
미래(未來) – (미(未)-not yet, 래(來)-come)
영향(影響) – (영(影)-shadow, 향(響)-echo)
기후(氣候) – (기(氣)-air, 후(候)-season)
농사(農事) – (농(農)-agriculture, 사(事)-affair)
직선(直線) – (직(直)-straight, 선(線)-line)
노폐물(老廢物) – (노(老)-old, 폐(廢)-waste, 물(物)-thing)
정규직(正規職) – (정(正)-regular, 규(規)-rule, 직(職)-job)
비정규직(非正規職) – (비(非)-non, 정(正)-regular, 규(規)-rule, 직(職)-job)
고정지출(固定支出) – (고(固)-fixed, 정(定)-decide, 지(支)-support, 출(出)-go out)
선진국(先進國) – (선(先)-advance, 진(進)-progress, 국(國)-nation)
수주(受注) – (수(受)-receive, 주(注)-order)
희망(希望) – (희(希)-hope, 망(望)-expect)
노동자(勞動者) – (노(勞)-labor, 동(動)-move, 자(者)-person)
기득권(旣得權) – (기(旣)-already, 득(得)-get, 권(權)-right)
다이아몬드(Diamond) – (다이아몬드-diamond)
투명도(透明度) – (투(透)-penetrate, 명(明)-bright, 도(度)-degree)
청순미(淸純美) – (청(淸)-clear, 순(純)-pure, 미(美)-beauty)
건강미(健康美) – (건(健)-healthy, 강(康)-healthy, 미(美)-beauty)
성형(成形) – (성(成)-form, 형(形)-shape)
고통(苦痛) – (고(苦)-pain, 통(痛)-pain)
지혜(智慧) – (지(智)-wisdom, 혜(慧)-wisdom)

스크립트

컴퓨터가 이렇게 있잖아. 이렇게 컴퓨터가 있으면 이 컴퓨터를 이 사람은 요렇게 만들어요. 여기가 이걸 녹색으로 해 이걸 투명하게 해놔 그리고 이거는 컴퓨터야 그럼 요거는 딱딱해요. 딱딱한데 뒤에는 부드럽게 생겼어요. 이렇게 오이같이 그래 이걸 가지고 재벌이 된 거예요. 부자가 된 거예요. 다른 컴퓨터는 보면 이게 이렇게 생겼어요. 이렇게 생각하면 컴퓨터 뒤가 좀 뭐 약간 각이 있잖아요. 이거를 이 사람은 수박같이 만들었어요.그래가지고 전 세계에서 돈을 벌어들인 거야 그다음부터 또 핸드폰을 자꾸 이 디자인을 하여튼 뭐든지 있는 물건을 바꿔버려 이런 전화기로 전화기를 뭐 개구리 비슷하게 해가지고 애들이 흥미 있게 이렇게 바꿔버려

이 사람이 히피족이라 항상 사물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이야 좋게 안 보고 그게 돈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사람도 인생에 실패한 거지. 이 세프 죽을 때 뭐라 한 줄 알아 모시나 조 교수님 잡스가 죽을 때 뭐라 그러지 잡스가 죽을 때 죽음은 인간이 만들어내는 최고의 걸작품이다. 응 죽음은 인간이 만들어내는 최고의 걸작품인데 자기는 죽음에 대한 준비를 안 한 바보다 자기가 여태까지 이룬 거 애플이 이루는 돈 이것이 전부인 줄 알았는데 아무 쓸데 없다 이걸 깨달았다. 왜 거기에는 1프로도 자기가 투자를 안 했던가 영적인거

사후의 세계에 대해서는 왜 이걸 투자를 안 했던가 너무 현실주의적으로 자기가 돈에만 매였다. 인생에 자기는 헛 살았다 이거야. 그리고 병원에 가서 고치려고 안 하고 민간요법으로 고치려다가 9년간을 암을 키워버렸어요. 그것도 자기 고집이에요. 그래서 애플은 살 수 있는 거를 죽었다 살 수 있는 사람이 죽는 예가 그런 예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이 우리나라에 이게 경칩이야 우수경칩 우수경칩 경칩인데 이 경칩에 왜 여기 말 마자로 들어가 있지 김 우리 아니 김 고문 놀랄경 자 놀랄 경자인데 여기 왜 말 마자가 들어와 있어 박 회장님 혹시 아시나 응 곤경을 띈다 그러니까 이 한문을 만들 때 이 스티브 잡스는 이런 경 이거 하나를 볼 때 이런 거를 어긴 거야. 이 전체를 보는 눈이 있어야 그 사람이 성공자인데 그냥 부분적으로 하다가 그러니까 빌 게이츠 보다 못난 사람이 된 거지 빌 게이츠 는 아주 그렇잖아요. 멋있게 살잖아. 저렇게 멋있게

좋은 일 많이 하다가 안 돼 이 사람은 그렇게 못 살았어요. 맨 돈만 벌다가 그냥 그런데 갑자기 탁 쓰러졌어 이게 뭐야? 이게 말이야. 이 말이 말이야 제일 놀라는 걸 잘해요. 동물 중에 그래 안 그래 말은 가다가 조금만 놀래버리면 말이 뛰어버려 그럼 말이 낙마가 돼요. 그러니까 말이 달리는 코스에 이상한 물체가 있으면 안 돼요. 그럼 말은 가다가 뛰어버려 이렇게 아예 이렇게 서버려 그럼 뒤에 있는 사람 떨어지게 돼 있거든. 그렇잖아 근데 말이 제일 무서워하는 게 뭐야? 불이야 이 하늘 경 자가 이게 공경 경 자가 불이란 말이야. 말머리에 불이 있으니 이 말이 얼마나 놀래겠어 말 이게 경청이잖아 밑에가 물이고 이게 물이잖아.

이게 불이니까 이게 물은, 즉시 놀라 자빠지지 말이 그냥 여기서 우리 조상들이 이런 거를 다 이렇게 과학적으로 만들어 놨는데 잡스 나 얘 들이 그걸 알 리가 있나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이야 그러니까 뭐 하나의 기계를 자꾸 바꿔서 부자는 되지만 이런 동양의 그런 자연에 대한 그런 법칙을 몰라요. 디자인만 이렇게 자연 위주로 하자 애플을 만들자. 뭐 이런 식으로 했지 이 오늘은 인제 이 우리 일반적으로 말하는 설국열차예요.

설국열차 오늘 진짜 설국열차를 해야 되는데 네 오늘은 이걸로 해놓고, 야 안 본 사람들 약 올려야 돼 이게 인제 설국열차 이야기야 기준 응 기준의 진리가 있어 그래 지금 우리나라 정치가 기준이 있나 없어요. 우리나라 경제가 기준이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모든 걸 자세히 보면 기준이 온데 간데 없어져 버렸어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기준이 왜 없냐면은 우리나라는 좌파가 기준인지 우파가 기준인지 몰라요. 맞아요. 맞아 이렇게 돼 있어요. 우리나라는 그래서 조심해야 돼. 우리나라는 기준이 허경영이가 와 있어요.

이 허경영 이외에는 기준이 없어 아무리 기업인이 뭐 날고뛰어도 결국 나중에 내가 사람들을 기준을 세워 당신한테 열 십자입니다. 어데 그래 내가 써다 보니까 실제 이게 열십자예요. 근데 아니 그거 써놨는데도 보고 지적하는 사람이 없어 그래 내가 하도 나무 목자를 많이 쓰다 보니까, 이자는 잘 안 쓰거든. 그런데 이 기준이 우리나라가 특히 좌우가 대립돼 있다 보니까, 이게 기준인지 이게 기준인지 모르는 거야. 지금 이 누구야 그 이석기라고 나와 있죠. 이 사람은 우리나라의 기준이 아니야. 이석기는 뭐 하는 사람이여 좌파요 여기는 우파고 이석기는 무슨 파유 좌파가 아니야. 주사파야 그러니까 우리나라 파가 세 개가 있어요.

이렇게 중도파가 있어요. 근데 이석기를 좌파로 모는 사람들은 우파가 그렇게 만드는 거야. 새누리당에서 이석기를 좌파로 만들어야 민주당을 잡을 수가 있잖아. 다음 지방선거에서 그래 안 그래 .그렇지 저 저놈이 민주당도 전부 저런 놈들이야 이럴 수도 있잖아. 그니까 얼마나 언론이 악랄하게 작업을 하는지 모르겠어 이 사람은 주사파야 김일성 지지자야 그래 안 그래. 조대 민주당 사람들이죠. 김일성 지지자가 파만 좌파야 영국도 프랑스도 다 좌파가 있어요. 응 좀 빨리 사회를 바꾸자는 사람이야 그러면 좀 천천히 바꾸자는 사람은 보수야 이렇게 진보와 보수가 이거는 좌파는 진보라 그래 이거는 보수라고 그러면 이렇게 서로 대립돼 있다. 이 말이야. 그런데 이거는 주사파는 이놈도 아니고 이놈도 아니야.

주사파는 오직 북한에 김일성 주체 사상 있잖아. 이 주체사상 이 주체사상에 몰입돼 있는 사람들이란 말이야. 응 채 자를 주체사상 그러니까 김일성의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는 사람들이야 그래서 이게 법적으로는 에 법적으로는 뭐 뭐 무슨 범죄가 되겠어 사상범 국가 내란 국가 내란 음모죄 예 요. 지금 신문을 보면 그래 무슨 죄가 된다고

내란 틀렸어 아는 사람 우리 서로 사자후 그것도 아니에요. 그 다음 신문에는 계속 그렇게 나오던데요.국가내란 음모죄라는 거 음모죄까지 가질 못해 그거는 국가내란 음모죄가 아니에요. 아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이석기가 무슨 죄로 지금 걸려있는지 틀릴까봐 아는 대로 말을 못해 국가내란 음모죄 뭐 그거 아닌가 내란은 맞는데 내란은 맞는데 빠진 게 있어요. 이석기가 말을 한 거는 내란 예비 음모죄야 내란 음모를 내란을 직접 하자 뭐 이게 아니란 말이야. 우리가 내란에 대해서 준비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걸 상의하는 자리란 말이야. 다 모여 내 너는부산으로 가고 너 저리로 가고 내란을 하자. 이거 내란 음모여

그럼 5월 16일 날 집행하자 이거 뭐야? 날짜가 정해지면 뭐야? 내란 음모 죄지 내란 음모 죄지 날짜 정해졌나 안 정해졌어 내가 이제 법대를 나왔어 법대를 나온 사람이니까. 내가 알려주는 거야. 사람들은 그걸 전부 조작해서 보도를 해요. 이제 내 말대로 이해하지 내란은 내라는 날짜가 명시돼야 돼 그래 안그래 그래서 이제 고런 것이 문제가 있으나 사상은 김일성 주체사상이 우리나라에 3%만 있으면 우리나라는 적하 될 수가 있어요. 근데 벌써 3프로가 넘어 굉장히 위험 수위에 있는데, 이명박 대통령이나 역대 대통령들이 그걸 그냥 방관하고 놔둔 거야. 놔두니까 이제 뭐 애국가도 국가가 아니다. 뭐 인제 이런 식으로 나오잖아. 우리나라 국민은 일본 놈이 식민지를 지배하던 나라를 미국이 식민지가 지배한다. 뭐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야.

사실 우리 국민이 미국의 신세를 많이 졌고 미국하고 뭐 꼭 우리가 식민지로 되어 있나 미국에다 우리가 세금 바치지 는 않잖아. 그런데 거기 갖다 붙여버려요 다만 북한은 소련과 중국에서 독립한 건 사실이야 그래서 뭐 우리가 우리도 북한하고 똑같은 처지 야 그러면 우리나라는 영토 자체가 병신이니까. 삼면이 바다고 북한 중국은 북한은 세계적으로 지리가 좋잖아. 최고로 요리 가면 그냥 이리 가면 중국으로 해서 그냥 영국까지 가고 이리 가면 모스크바에서 스웨덴까지 가고 그래 안 그래요. 아주 얘는 사통 발달이야 이리 가면 알래스카로 가버리고 그래 안 그래 미국을 가버린단 말이에요. 요리 가면 일본이야 그러면 이놈의 나라는 안 닿는 데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북한 영토를 따지면 우리나라 땅값은 북한에 1억 분 지 일밖에 안 돼 땅값 죽은 땅이다.

이거는 이게 그래 북으로 갈 수가 있어 바다로 빠져나갈 수 있어 말하자면, 고립돼 있는 나라니까 우리는 누구를 잡아야 돼 미국이라도 안 잡으면 다 죽는 걸 그래 안 그래요. 뭐 생사 문제가 있는데, 그걸 꼭 이념을 가지고 따지면 어쩌자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기와 이게 뭐 모스크바삼상회의에서 미국과 소련이 이걸 나누자고 결정을 한 거지. 그래 이거는 너희가 소련이 관리하고 이거는 미국이 관리하겠다고 한 걸 우리가 뭐 원해서 했나 우리가 원해서 했으면 우리가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볼 수 있지 그래서 우리는 식민지가 아니란 말이야. 우리는 UN의 도움을 받고 있는 나라야 UN이 지켜주는 나라인데 어디에 우리가 뭐 미국 하나만 기대하고 있는 것도 아니란 말이야 근데 그걸 갖다가 미국한테만 기대가 있다고 하고 얘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근데 이 좌파들은 그런 생각을 안 해요.

좌파들은 야 저런 제도를 바꿔라 저거 좀 바꾸자 뭐 이러는 거야. 근데 얘 들은 무조건 미군 철수가 첫째야 미군 철수하고 그다음 날 쳐들어오는 것도 당연하지 내가 박 대통령 때 내가 군대 생활을 청와대에서 했어. 그래 월남을 가서 심부름으로 월남을 가서 사이공 나트랑 키논 아니 월남이 이렇게 생겼어 우리나라하고 지도가 비슷해 여기가 나트랑이야 여가 사이공이야 여가 키논이고 여가 다낭이야 그런데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걸 다 돌아다녔어요. 자 제일 먼저 도착한 데 가 키논에 도착했어. 키논에 딱 내리니까 갑자기 산에 포가 떨어져 키논산이 키논산이 전신의 포자국이야 이 그거는 밀림지대인데도 산이 벌거벗어 있어요. 포가 또 많이 떨어져가지고.

그래 가지고 키논 항구에 키논 항구에서 이렇게 보니까, 내가 이제 키논의 배로 딱 이렇게 도착했는데 이 키논 항구잖아. 왔는데 여기 배가 딱 댔는데 요만 한 배가 쾌속증이 하나 오더니, 기관총 여기다가 수류탄을 따르르르 배를 계속 돌면서 수류탄을 까서 넣는 거야. 한 사람이 수류탄이 배에 가득해요. 근데 사람은 그것만 계속 까놓는 거야. 배 주변을 5시간 동안을 수류탄을 까는 그 왜 그러냐 면 큰 배가 군인이 이게 몇 명 탔냐면 은 삼 한 군인이 한 이 만 명은 탔을 거야. 이게 만 이게 약 3만 톤이라고 그랬어요. 이 배가 그리고 엄청 큰 배야 내 길이 한 200미터 돼 그럼 큰밴데 여기서 이제 키논항에 접근을 해야 되는데 키논항으로 들어오니까 이 배 주변을 이런 배가 오더니, 그냥 계속 수류탄을 까놓는 거예요.

왜 그런가 했더니, 베트콩이 배 밑에 와서 폭발을 시킨대요 잠시 머무는 사이에 이 배가 지금 하역 작업을 하고 있거든. 하역 작업하는 사이에 배를 폭파시키면 군인들은 여기 내리는 군인들이 아니야. 군인들은 여기 화물이 내리고 군인이 내리는 사이에 이게 폭파된다는 거 그니까 계속 내리는 사이에 수류탄을 까고 있는 거야. 그래서 나는 그걸 이렇게 쳐다보니까, 참 한심하더라고. 그런데 계속 수류탄을 까고 한 놈은 기관총을 가지고 다라라라라 계속 물 속을 계속 쏘는 거야. 그러니까 배 옆에는 아무도 근접을 못 해요. 이제 한국에서 온 배니까 그러니까 이 군인이 다 내려가지고 트럭에 한 500대에 탔어요. 500대에 탈 때까지 이 배 총 쏘는 거 수류탄 터지는 소리는 계속되고 또 여기 산이 이렇게 있는데, 여기 대포가 뻥 뻥 터지는 게 보이는거야

그니까 야 이거 월남에 살아온다는 게 참 어려운 자리구나 딱 그 생각이 나요? 그래서 내가 전쟁터를 대통령 때문에 가봤지 그래서 이걸 딱 보고 이 배를 이 차를 타고 이 논에서 내려가지고 나트랑까지 오는 거야. 그리고 싸이공 이거 다낭 이렇게 내가 돌아다녔는데 전쟁터를 다 봤어요. 그래 가지고 나또랑에 왔는데 내무반에 이 보충대가 이 대기하는 데가 있어요. 보충대 가서 여기 이발소가 있고 여기 대기 막사 가 있는데, 여기 이발하는 애가 이제 한국에 귀국할 애가 한 10명 들어가서 이발하다가 그걸 어떤 놈이 그거 돌아서 술잔을 까다가 포가 이 포가 날라와 가지고 이 여기에 포가 딱 떨어졌는데 이발 하던 애들이 다 죽었어 내일 한국으로 갈 애들이 머리 깎고 인제 그러니까 나는 요쪽방에 있었으니까.

안 죽었지 금방 그냥 포가 맨날 날라와서 빵 하면 싹 다 죽어 그래 내가 안 죽었는데 물론 나는 죽을 수 안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이고 그래서 이 광경을 다 목격했지 그래서 이걸 보고 야 근데 이걸 박정희 대통령이 박 대통령이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 느라고 월남 파병 독일 간호원들이 보냈잖아. 그때 박 대통령이 뭐 박 대통령이 담배를 하루 저녁에 했는데 하루 저녁 밤에 만 피웠다잖아. 이 고민을 해 가지고 왜냐 월남에 가면 분명히 이게 몇 만 명이면 죽을 거란 말이야. 몇 만 명은 죽는데 달러 는 번 단 말이야. 그 국가는 돈이 없단 말이에요.

또 여기 독일에 보내 놓으면 전부 탄광 치하 천몇백 미터 들어가는 걸 걔들은 아무도 몰라 탄광에 독일 가는 애들은 탄광이 어떻게 생긴지 몰라요. 근데 대통령은 그걸 다 알아 간호원들은 독일 가면서 뭐 간호원 하는 줄 알아요. 대통령하고 가서 시체 처리하는 거 다 알아요. 시체 닦는 거 다 알아요. 그러나 이 박 대통령이 그거를 결정하는 사이에 사람이 하루 저녁에 10년이 늙어버린 거예요. 그렇잖아요. 자기 자식이 아니라고 해서, 노다지 와서 죽이러 보내겠어요. 나라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이걸 애들을 팔아먹어야 되느냐 피를 흘려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지금 미국하고 사이에서 이걸 과연 보내 가지고 내가 이 거 나중에 애들 천추의 원혼들한테 시달리는 거 아닌가 그래서 대통령이 지 자식을 월남에 보내는 것보다 더 괴로워 그런데 딱 결정을 해서 좋다.

보내자 모든 참모가 다 반대야 근데 박정희가 결론을 딱 내려 경부고속도로 하려면 돈이 있어야 된다. 뭐 하는데 돈이 있어야 된다. 뭐 국가재건하는데 돈이 전부 돈돈 하는데 돈이 없거든. 그러니까 대통령이 돈 만드는 방법을 딱 두 가지를 택하니까 밑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가 왜 미군 전쟁에 우리가 끼어드냐 야당에서는 박정희 말이야. 대한민국 청년들 다 죽인다 난리 나잖아. 그러니까 대통령은 이게 엄청나게 모험을 건 거야. 그래 가지고 이거를 결정해서 딱 보냈는데 그다음 날부터 그냥 군인이 하루에 500명씩 죽었는데 죽어가지고 시체가 한국으로 오는 거야. 그래서 대통령이 맨 뉴우서를 보니까, 맨 양조 를 마셨지 잠을 못 자는 거야 그게 그때부터 돌아갈 때까지 한 10년을 지속했어. 매일 오늘 몇 명 죽었다 오늘 몇 명 죽었다 병신이 오늘 2000명이 병신 됐다.

뭐 이거 계속 나오니 뭐 전과가 올라가면 뭐래 애들이 죽어 나가는데 그만 대통령은 돈 몇 푼 벌려다가 멀쩡하게 전국의 어머니들의 애를 죽이고 병신 만들고 이것이 나오니 국가 경제 발전과 국민의 이 평화를 여기에서 그냥 대통령이 쇼크를 받은 거야. 하여튼 선견 지명이 대단해요. 그걸 한번 결정하기가 이렇게 어려운 거야. 그래서 우리가 박 대통령이 그 결코 절대 일반 사람은 아니야. 그런 결정을 할 수가 없어요.

근데 확실히 천재적인 데가 있어 그랬더니, 국가 우리 국민을 거대해지는 바람에 잘 살게 됐는데 월남에서 결국은 미군이 지금 이제 주사파 말마따나 미군이 딱 철수하니까 그다음 날 월남 군이 들어와서 월남이 공산화 된 거야. 며칠 있다가 맞아요 안맞아요 미군 철수하자 미군 미군 철수만 안 했으면 이건 멀쩡해요. 그런데 미군 철수만 하라고 막 난리야 뭐 단체들이 똑같다 우리나라하고 지금 저런 애들이 요게 국가의 3%가 되면은 바닷물의 소금이 몇 %야 바닷물의 소금이 3%에요.

언제나 신앙도 마찬가지야 신앙도 이슬람교가 3프로만 있으면 그 나라는 이슬람화되요 그게 지금 기독교인데 제일 무서워하는 게 이슬람교가 우리나라 와서 지금 앞으로 3프로만 되면은 이 3프로를 못 이기는 거죠. 그 소금이 아무리 오염된 물이 바다더라도 3프로의 소금을 이길 수가 없어요. 3프로면은 모든 사람을 장악할 수가 있어 히틀러 독일의 히틀러 집단이 독일 인구에 3프로도 안 돼요. 처음에 조금밖에 안 됐잖아요. 거기에 그냥 모택동의 군대가 모택동의 세력이 처음에 이 3프로도 안 됐어요. 금방 우리나라의 남한의 주사파가 만약에 지금 이 상태를 이대로 있으면 뭐 오래갈 건 없지 오래 못 가지 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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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고 있는지그래서 기준이 우리나라에는 없어 자 이걸 좋아하는 젊은이들이 많아 또 좌파 좋아하는 젊은이들 많아 이거는 전부 먹고 배 터지는 사람인 줄 알아 사실 우파들도 고생한 사람들이야 그러니 지금 우리는 이 우파도 문제가 있고 좌파도 문제가 있고 이것도 문제가 있어요. 그럼 우리는 지금 텔레비젼을 보면 암기구나 하는 거랑 뭐가 하는 거나 뭐 모든 게 다 정치야 정치 아니야. 그럼 우리 국민이 기준을 어디다 두냐 여기다 둘 수도 없고 이것도 별로 좋아하는 거 이것도 별로 좋아하는 기준이 없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누구 편을 들겠어 여러분들이 그래서 앞으로 우리 국민은 혼돈 가운데 있는데,

이 기준이 설국이 바로 이거야. 설국이 바로 회장님 이걸 이야기해 주고 있는 거야 설국이 거기 주사파가 나와 거기 설국에서는 주사파가 이겼잖아. 이놈도 지고 이놈도 지고 이놈도 지고 말이야. 꼬까지에 같은 고 어린 여자애 잃은 사람 엔진 속에 가서 엔진 마이 그게 사회 제일 밑바닥입니다. 걔가 이런 사람 제일 고아성입니다. 고아성 고아성 그러니까 제일 바닥에서 이제 말하자면, 주사파였지 이제 그걸 주장하는 애들이 살아남고 좌파 우파에다 간 거지 좌우파 우두머리 사람은 우파야 끝까지 반응하는 노조 해가지고 반응하는 애들은 빨개는 아니야. 그건 좌파 야 우파의 자리에 와 보니까, 지가 씨오 자리에 와 보니까, 이해가 가잖아.

이해는 가지만 서로 싸우다 보니까, 멸망하는거야 회사는 이미 다 망했는데 뭐 이해하면 뭐 해 그래 다 때려 부시고 여기까지 왔는데. 그래 안 그래 다 파괴해버리고 그리고 설국은 결국 주사파와 좌파와 우파를 보여준 거야. 그럼 우리는 이제 그렇게 보는 것은 현실적인 거고. 영적으로 볼 때는 또 달라요. 영적으로 설국을 볼 때는 또 다르다 그 다음에 인제 올라오는 태평양의 난류가 부닥쳐 안 부닥쳐 거 부닥친 자리가 어디야 선발공항 대안 해협. 부산 부근 있잖아. 포항 이 일대에서 부산 여기서 탁 내려오고 이게 오호츠크 오호츠크 여기서 내려오고 여기선 올라오잖아. 그러면 이게 이게 북쪽의 찬물결 이게 남한의 우리태극기가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 한반도는 전 세계에 양의 기운과 음의 기운이 와서 부닥쳐 그래서 한반도에서 용해가 돼 가지고 거기서 세계적인 인물이 나오게끔 만들어져 있는 자리야 그 자리에 내가 와 있는 거야 우리나라는 이렇게 있으면은 여기는 북에서 그냥 겨울에는 북풍이 내려오고 여서는 남쪽에서는 여름에도 남풍이 올라오는데 이거와 이거의 충돌이 있는 이 여기가 가장 곡식이 잘 되고 모든 것이 좋은 거야. 그래서 다른 나라를 가보면 이게 어느 한쪽에 다 치우쳐 있어요. 태국 가면은 눈이 안 와요. 그래 안 그래 또 여기 북쪽 가면 또 더운 수영장이 없어 그냥 우리나라가 딱 경계점에 있다.

이 말이여 태평양과 그러니깐 우리나라가 어떻게 보면 큰 육지와 태평양이 만나는 경계선에 있어없어 그리고 북한 차가운 기운과 더운 기운의 경계선에 있어없어 동서양 문화의 경계선에 있어없어 해양문화와 육지 대륙 문화의 경계선에 있어없어 모두 흑인과 백인의 중간에 있어없어 모든것의 중간에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키운 마늘이 제일 정확하고 맛이 제일 좋아요. 그런데 이게 미국으로 가버린 마늘이 이렇게 돼버려 싱거워져 버리고 유럽으로 가버리면 못 먹어 인삼도 그래 우리나라의 삼팔선 아래위 개성 요 삼팔선 쪽에 있는 중앙이 삼팔선이니까. 거기에 있는 것만 인삼 맛이 좋아요.

이게 너무 올라가 버리면 안 돼 인삼이 너무 내려가도 안 돼 그러니까 중부지방 딱 우리나라는 중부가 세계의 중심 센터포드야 그래 거기에 내가 태어나 그래 안 그래 서울에 태어난 나요? 서울 경자야 서울에서 나온다 그래서 그 기준이 세계에서 이 기준을 설명할 수 있는 자도 내 하나밖에 없어요. 어떤 철학자 어떤 종교 지도자가 이 기준을 세울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이 기준을 다른 말로 말하면 뭐야? 메시아란 말이야. 메시아가 바로 기준이라는 뜻이야 기준적 그 메시아가 나타날 때 메시아 한문으로 뭐라 그래 미륵이 그러니까 미륵이 정말 이 미륵이 나타난다 이 말이야. 이게 이 미륵이 나타나면 그 미륵이 기준이 되는 거야.

그래서 항상 기준그러면 기준을 보고 줄을 서야지 기준도 없는데 어떻게 줄을 서 그러면 일반 사람들한테 야 느그 알아서 정사각형으로 이렇게 줄을 딱 서 너 옆에 애 봐가면서 서 이러면 시간이 몇 배가 걸려 근데 기준하면 금방 대형이 착 만들어진 겁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몇천 년간 기준 찾다가 헤맨 민족이야 인류가 그래 안 그래 그냥 군대에 가면 기준이구나 그러니까 이제 내가 기준이 딱 나타나면 이 기준이 돼 안 돼 이게 기준이구나 이거 우파 이거 문제 있구나 이거 문제 있구나 야 이거 문제 있구나 그래 안 그래 이것도 주사 주체사상 이것도 하늘 법이 아니구나 철이 아니구나 이거다 아닌가 이게 허가 나타나면 허가 말하는 자체가 기준이야 그래서 그 기준은 이게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이 기준이다. 이거야. 그러나 불교식으로 하면 또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 인자잖아. 사람의 말이 기준이기 때문에 허를 받아라 이거야. 메시아라는 자가 허시로 안 왔다고 그러면 거짓말이야. 뜻이 맞아 안 맞아 안 맞는 거야.

기준이 될 수가 없는 거지 메시아라는 자가 기준이라는 허시로 왔다 그러면 증거가 있잖아. 왜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을 가져왔으니 그게 기준이다. 결국 그건 허가를 받아라 또 개인은 허락을 받아라 허락 그렇죠 또 이 허가나 허락 없이는 전 세계에서 되는 일은 하나 있어없어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까 이 허 자를 왜 이렇게 만들어 놨겠어 이 사람이 기준인데 이게 이 사람이 직접 나오면은 이제 세상이 뒤바뀐다 기준이 선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기준이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설국열차를 가만히 보면은 기준이 없어 막 폭력으로 올라오는 사람도 어떻게 보면 기준 같아 보여

엔진에 앉아 있는 사람 가까이 가서 사람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 사람이 나타날 때까지 이 사람이 주인공이야 그래 안 그래 이 사람이 진리 같아 보여 어떻게 하면 그놈이 이기도록 열 사람 편을 들어 그 사람이 어떻게든 거기서 안 죽고 살아남도록 주인공이 그러다가 딱 가서 엔진에 가서 사람을 탁 만나니까 이게 갭이 딱 생겨 갭이 딱 생기니까 이거 좌파야 사람이 가서 우파 우두머리를 딱 만나니까 이게 이제 포항제철 사장이다. 그래 보자고 요건 노동자가 실히 싸워 가지고 중력 과장방 부장방 정무방 이 부사장 방 뚫고 올라가서 사장방에 딱 들어갔네 이게 설국열차야 그래 안 그래 당신 내 월급 안 올려줘 왜 그 모양이야 딱하니까 이리 와서 이 자료 좀 보시오. 사장실에 있는 자료 우리 회사 금년에 어떻게 회사가 돌아가는지 한번 보시오. 딱 보니까, 이해가 가거든. 이해가 간다 내가 할 말이 없습니다.

딱 그러는데 얘 들 이때는 이때다 하고 그렇게 들고일어나는데 두 사람 다 죽어요그래 안 그래요. 기준이 없는 사회에서는 폭력을 쓰는 자들이 이기기가 좋아요. 폭력의 밥이야 나중에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일 년의 우리 인간들이 이거 지금 그래서 이 허 씨를 여러분들은 예사로 보는데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그래서 1년에 우리가 GDP가 우리나라 GDP가 얼마예요.

GDP가 우리나라 총 GDP가 1000조야 1000조인데 1000조의 우리나라 총 GDP에 GDP에 정확하게 27프로가 기준을 몰라가지고 없어져 그래서 이 27프로가 뭘로 주로 소모되냐면 우리가 말하는 이 갈등 갈등으로 이게 없어진단 말이야. 갈등 그러니깐 변호사들은 갈등이 있기 때문에 먹고사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국민이 일 년의 갈등으로 소비하는 돈이 27조야 국가예산에 정확하게 10프로예요. 국가예산이 300조 아니야.

300조인데 약 30 조가 갈등 비용으로 나가요 싸움하는 비용 국회가 나오고 싸우고 빨리 법을 통과 안 해주면 그만큼 비용이 나가요 그래 안 그래 또 뭐 그냥 노조가 돌고 일어나서 현대자동차가 총 생산하는 비용 그래 안 그래 이거 갈등비는 1년에 계산해 보니까, 국가의 전체 매출의 10프로를 날려버리는 거예요. 갈등은 세계에서 제일 높아 갈등 비용이 세계에서 제일 높아 그래 이거를 우리가 만약에 이것만 줄여도 이게 엄청난 돈이야 30조가 그러니까 우리나라 변호사가 세계에서 돈을 제일 잘 벌어 박 회장이 갈등비를 좀 많이 쓰는데 이제 그래 그게 뭐냐 하면, 사업의 기준이 없는 거야. 이놈들이 금방 요렇게 하겠다고 그러다가 배신하고 절로 가버린 거야. 이게 인제 기준이 없는 민족이야 그러다 보니까, 모든 사람의 생각까지도 기준이 없어요.

오락가락 하는 거예요. 우리 저 저 선도사 가 말이야. 일찍 왔다가 늦게 왔다가 기준이 없어요. 박 회장님 언제 왔어 박 회장님은 항상 제시간에 와 있어 그거는 이제 우리가 영적으로 볼 때는 그렇게 볼 수 있는 거예요. 박 회장님 말씀이 일리가 있어 그런데 영적으로 보다가 지금 영적인 건 아직 안 했거든. 이거는 약간 우리 현실에 비교해 볼 때 요렇다 그건 약간 영적이야

그리고 인제 기준도 한번 저 기준 지금 우리 한국 사람의 갈등이 제일 많다 세계적으로 그런 이유가

그 제가 얘기한 대로 형식 논리 응 우리나라 모든 행정법은 형식 논리로 돼 있어요. 실체가 아니라 그러니까 하여튼 짜고 고스톱 쳐서 형식만 맞춰 오면 그게 가짜일지라도 예스

통과시기

예 그러니까 우리는

법적인 책임은 나중에지는 거예요. 네 판사가 결정

그러니까는 법원이 복잡

뭐 그런 거 아니 이게

경찰경찰입니다.

바로 봐야 될 말씀만은 각 갈등 비용이 늘어나는 거 박 회장님 말씀대로 그놈들이 심사당해서 이거 노 이러면 되는데 그걸 그냥 해줘버려요

사실관계를 이렇게 해줘야 되는데 형식만 맞으면 먼저 가지고 온 자가 예스

두 번째는 또 그렇게 돼 있지

그게 이제 그게 가짜 사람한테는 또 유리할 때가 있잖아.

그러니까 가짜가 판치는 거에요

껍데기들이

짜가가

예 김 고무님은 설국열차를 보고 뭘 느꼈어

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맨 뒤 칸 사람이 제일 신분의 하등 밑에 사람이 결국은 그 한국 여자들만 남죠 그래서 결국은 한국 사람이 고아성이 남아나는 걸 보고 거기에 나는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열차 안에는 지금 현재 우파 좌파 해서 싸우는 극심히 싸우는 광경이 꼭 그대로 표현된 것이 봉준호의 생각이 아닌가 이렇게 봤어요.

현재 우리나라에 벌어지고 있는 정치 싸움을 열차 안에서 한 칸 한 칸 전진하면서 그냥 치열한 그 그 충돌을 그거를 우리 현실을 비유해서 했다고 그렇게 봤습니다.

조교수님 조교수님 설국열차

설국열차의 원고는요 봉준호 감독의 시나리오에서 나온 게 아니고 일본 만화 작가의 글이에요

일본의 설국이라는 책이 있었잖아요.

그럴 걸 이제 만화를 하는 사람들이 만든 거지 그러니까 지금 우리 미국의 모든 영화는 만화가들이 만든 거예요. 만화가 먼저 나오고 영화가 나와 그러니까 그거는 사람들이 만화를 참고했단 뿐이야 만화에 그대로가 아니고 만화에 만화는 마음대로 상상할 수 있잖아. 그거를 이제 영화화했는데 거기에 이제 뭘 심은 거예요. 그

쪽에서 장유준호 씨가 제일 영화 만화를 가지고 패러디를 제일 잘해요.

그러니까 만화로 가지고 패러디 했는데 만화로 패러디했든 무슨 자기가 자다가 뭘 판단을 했든 모든 자료는 중요하지가 않고 그 사람이 객관적으로 만드는 걸 판단할 자유는 우리한테만 있는 거예요. 자유가 뭐 난 이거지 이렇게 해서 만들었다 소용이 없어 우리는 그 사람이 던진 메시지를 우리 나름대로 판단해 예, 응 근데 사람은 뭐 특별히 철학은 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거기에 자기 철학이 들어간 거예요. 만화의 내용하고는 완전히 달라 그래도 어떻게 봤냐 이거

그리고 이제 앞으로 미래 세대에 빙하기가 왔을 때 빙하기로 왔을 때 이제 설국을 그런 식으로 연출을 했는데 저는 꼬리 칸하고 제 1칸 저기 손가락으로 쥐고 있는 마지막 키를 쥐고 있는 마지막 우리 머리 칸 이게 우리 인간이 살고 있는 중생계에 상급 건물에서 하급 건물의 모든 난상을 애착하면서 다 보여주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의 에너지라든지. 결국은 젊음이 피고 우리의 미래의 식량은 그런 곤충에서 뭐를 쓰는 단백질이에요.

그러니까 인제

캡슐 영양이라든지. 이 우주에서 만들어주는 그런 영양을 이제 그런 식으로

그러니까 지금 여기에 이 꼬리 칸에 있는 사람들의 식사가 앞으로 22세기 인간들의 식사야 고걸 이제 내다보면 이거 인제 미래 지향적으로 보면 그렇게 봐야 돼 이 사람들이 먹는 거 바퀴벌레 있지 바퀴벌레 바퀴벌레 식사 이걸 가지고 떡을 만들었잖아. 바퀴벌레 해가지고 바퀴벌레를 가지고 떡을 만들었는데 바퀴벌레 단백질을 모아서 떡을 만들었는데 이 우리가 옛날에 말하면 메뚜기 잡아 가루 낸 거야. 그렇잖아. 그거란 말이야. 그리고 이것이 인체 몸에는 어마어마하게 좋아요. 그런데 앞으로는 태양이 태양이 태양이나 바다가 인간이 농사를 못 짓게 만들어 기후가 변화가 와서 우리 기후 파괴가 되면 인간이 농민들이 농사 못 짓겠다.

이래 가지고 농토가 엉망이 돼버려요 나중에 그리고 바닷물이 농토를 점령할 수가 있어 앞으로 그런 빙하가 많이 녹아가지고. 그러면 농사지을 땅은 지구상에 별로 없어 그리고 스모그가 얼마나 많아 가지고. 태양이 약해요. 그러니깐 농사도 안 되지 짐승도 못 키우지 이럴 때 인간들이 제일 잘 살 수 있는 게 곤충이잖아. 그 집집마다 냉장고만 한 곤충 재생기만 하나 있으면 거기서 계속 곤충이잖아. 그럼 거기서 스위치만 누르면 이게 나와 떡이 나와 그것만 먹어 설거지도 필요 없고 아무도 필요 없는 거야. 그 안에 계속 밥만 넣어주면 이제 그런 시대가 이제 우리한테 도래해 근데 그 안에 곤충은 자기가 돈 많은 사람은 또 좋은 곤충을 넣어 그렇잖아. 돈이 없는 사람은 좀 c급 곤충을 넣겠지 맨날 거기다 음식을 제공해 주면은 거기다 넣어 만 주면 우리는 떡이 나와요.

그 곤충을 탁 압축해 가지고 음식이 요렇게 탁탁 돼서 나오면 요거 한 가족 한 명 하나 먹으면 되잖아. 뭐 시장 볼 것도 없고 밥할 것도 없고 아무도 없는 시대에 굶어 죽지는 않으면서 영양은 최고야 그래 이 시대에는 지금 이 일본이나 미국이나 선진국 과학자들이 21세기 이후에 기상 이변이 생겨서 지구인들이 태양의 도움을 제대로 못 받을 때 생존하는 방법은 곤충밖에 없다. 그리고 이 곤충은 해가 있든 없든 너무너무 잘 자라고 그냥 음식만 넣어주면 확확 불어나니까 계속 거기서 누에가 나오고 번데기가 나오고 그게 영양덩어리야 그 무엇 때문에 가서 농약 뭐든 땅에 그걸 해 먹고 가 이거 미친 짓이죠. 어떻게 보면

곤충한테 주는 음식은 어디서 얻어요. 곤충한테 주는 음식은 어디서 얻어요.

그러니까 곤충한테 주는 음식은 곤충을 가지고 또 만들어 무슨 말인지 알겠지 곤충한테도 나온 걸 곤충한테 넣어준다. 이 말이야. 어디서 전혀 뭐가 만들어지는 시대가 없다. 이 말이지 다 거기다 저희가 만든 걸 자기가 다시 먹게 만들어주고 돌아오기 순환되게 해버려 그러면 요 냉장고 하나 기계 하나만 가지고 다니면 누구나 먹고사는 거는 걱정이 없어요. 근데 그것이 머지않은 미래에 인류의 미래야 그래서 냉기 곤충을 누구나 바라볼 수는 없어 기계 안에 들어 있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나오면 사람들이 어린애들 그게 뭐가 들어 있는지도 모르잖아. 그걸 먹는 거야. 음식으로 그리고 깨끗한 곤충이니까. 그럼 박회장님 그거 안 잡술 때까지만 살면 되겠네 그 시대라서 좋을 거야. 그런데 이거는 설거지 노폐물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요 냉장고만 한 기계를 노인정에 하나 탁 갖다 놓고 배고프면 누구든지 탁 꺼내서 탁 먹어 어디가 뭐 밥해 먹고 이런 거 없어요. 여보 밥에 뭐 그러니까 대주거든. 기계가 탁 누르면 탁 나오면 뭐 끝이지 물 한 잔 먹고 그랬는데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몸은 누구나 솜을 많이 먹었다. 뭐 이런 게 없어 건강해 누구나 몸은 똑같이 건강해져 어때 박회장님 좋을 거 같아 그래서 이 설국열차 끝판은 인간의 미래 식사를 보여줘 그렇게 보는 거야. 일의 인류가 뭐야? 그러니까 내가 보는 거는 여러분이 보는 거하고 좀 많이 틀려 굉장히 세밀히 봐요. 분해도 해보고 이렇게 저렇게 다 알고 있어 아까 이거는 일부 사상적으로 이야기해 준 거고. 설국열차를 그래서 이걸 보여준 거고.

여기 있는 놈들은 이걸 안 먹고 아직까지 그나마 남아 있는 음식이 좀 만들어지는 과정에 이 남아있던 걸 가지고 이게 어디에서 공수를 해 왔던 거야. 이거는 언젠가 떨어져 안 떨어져 이거 떨어져 안 떨어져 기차가 멈출 수가 없는데 안에서 소고기가 계속 나오나 스테이크가 그래서 얼마 안 가서 이거는 없어지는 거예요. 이거는 오래 못 가는데 이거는 현재 현시대를 말해 거기 가니까 퇴폐하고 춤추고 스테이크 먹는 사람들 그거는 현재 사람들이에요. 이건 미래 사람들 그래서 이 사람들만 마지막에 살아남아 안 살아남아 살아남지 여기서 시커먼 거 먹은 사람들만 나중에 살아남잖아. 다 죽잖아. 근데 이거는 시대를 배경 맞춰 보여줘 이 열차 칸은 각 시대의 연도가 달라 내가 볼 때 그래 안 그래 그걸 보여준 거야. 어때 스테이크가 맨날 있나 기차 안에 한계가 있지 그지

그래 다 죽어 나중에

요놈들은 안 죽어요. 그래서 사실은 얘가 이

오늘너무 추워서 에어컨 꺼도 되나요?

꺼버려 꺼버려

그러면 이 좌파가 이 좌파가 우파를 쳐들어 안 가도 이 우파는 고기가 떨어져서 다 죽어 나중에 이건 안 먹으려고 할 거 아니야. 얘 들 먹는 거. 박회장 님 그래 안 그래 계속할 수 없는 열차야 열차는 이제 작가는 그게 있는 거야. 내가 딱 보니까, 이해 가죠 이제 왜냐하면, 이 스테이크나 이런 모든 여기 이 사람들이 마시는 양주는 언젠가 끝나 안 끝나 끝나 요거 먹는 사람들만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기차가 나중에 멈췄을 때 요놈들만 나가잖아. 얘 들은 나가도 다 죽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이것이 인제 이게 국민이야 그러면 어떤 현상이냐면 여기 설국을 보면서 느낀 게 자 이게 뭐예요? 박 회장님 이게 국회잖아.

그러면 국회가 있으면 여기 정문이야 그렇죠 정문이 이렇게 있지 그러면 김 고문 고문님이 가면은 당신은 어디서 왔어요. 내가 여기 국회의원 만나러 왔는데 후문으로 가세요. 여기는 국회의원들이 드나드는 문이에요. 못 들어가요 그래 안그래 그러면 이거 봐요. 내가 국회를 뽑은 사람이야 내가 이 사람아 여기 국회 죽인이야 뭐 내가 뒤로 가라고 내가 뽑은 놈은 앞으로 들어가고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게 통하나 안 통해 안 통하지 기준이 좀 이상하지 안 맞지 안 맞지 그러니까 이 자체가 이 기차 자체가 이렇게 꾸며져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굉장히 여러 각도로 사고를 많이 해야 돼 내가 이야기하는 거 들으니까. 약간 특이하잖아. 그러니깐 우리는 실제 이 사람들을 뽑아놔 이 앞에 스테이크 먹는 사람을 뽑은 사람들이야 이 사람들이 응 그래 안 그래 뽑은 사람들인데 뽑은 사람들인데 대우는 뭐가 돼 이건 아주 개 돼지 취급을 받잖아

취급을 받는데 살아남기는 누가 살아남아 이 사람들이 살아남어 취급 받는데 정문으로 들어간 사람들이 제일 먼저 없어진다 이 말이야. 나중에 그래서 이 인간의 기준은 어디에 있어 이 야당에 있단 말이야. 국민한테 전체 국민 그러니까 국민에게 국민을 위해서 일하지 않는 자는 언젠가 다 죽어 말하자면, 도태되는 거지 그래서 이 사람들이 누굴 없애 그거 없애 잖아. 없애 응 그러면 이 주사파들은 약간 극빈층들이야 약간 좀 그래 안 그래 재산도 뭐 없는 건데 그냥 막가는 사람들이야 그냥 꿈도 희망도 없는 사람들이야 근데 이 애들은 뭐야?

먹고살 만한 사람들이야 얼마나 많아 이거는 얘네들은 배부른 싸움이여 한마디로 말해서 그래 안그래 국가에는 관심이 없고 뭐에 관심 있어요. 권력에 관심이 있고 또래 관심이 있어 가지고 싸우는 거야. 계속 그래서 저걸 내가 고치러 왔다 이거지 박 회장님이 이걸 한번 읽어봐. 내가 우리가 재미가 있는 거예요. 아니 이명박하고 무기징역하고 단일화는 뭐지 무기징역으로 산다 소리잖아. 이거는 보내야 우리나라가 세상이 바뀐다 이 소리잖아. 좋다. 이거지 그렇다 치자 또 비정규직 있잖아. 비정규직하고 정규직 단일화 이거야.

그래야지 이 비 정규직과 정규직의 단일화는 무슨 뜻이야 박 회장님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단일화는 무슨 뜻이야? 비정규직과 정규직 단일화는 무슨 뜻이에요. 갈등을 없애려면 같이 그걸 동일하게 만들어야지 있는 자와 없는 자를 하나를 만들어야 되지요 봐요. 정규직의 평균 임금이 500만 원이야 비정규직의 평균 임금이 120만 원이야 예 이게 단일화가 되겠어 안 되겠어 안 돼요. 지금 박 회장님도 비정규직도 쓰지요 근데 비정규직 쓰는 사람이 정규직 쓰면 사람을 절반 줄여야 돼 그래 안그래 그러면 실업자가 대량으로 나와요.

직장 없는 사람이 그래서 외국은 정규직은 거의 없어져 거의 비정규직으로 갈수록 이 운명 아주 미개한 나라일수록 정규직이 많아 나라가 점점 발전되고 선진국 가면 전부 비정규직이야 그래 뭐 근무하다가 그냥 자기가 항상 비정규직으로 이게 뭐냐 하면, 자기가 하나의 아이덴티를 가지고 자기의 어떤 기술이 있어가지고 그 회사가 인정해서 시간제 아님 뭐 이런 식으로 근무하고 그러면 평생직장이라는 관념은 없어 이해 가죠 그래서 가능하면 비정규직이 많아야 회사는 발전이 돼 정규직이 많으면 회사가 고정 지출이 있어요. 맞아요. 고정 지출이 많고 뭐 무슨 뭐 여러 가지 많은데 그래서 이제 여기가 선박회사다.

그럴 때는 선박회사는 비정규직이 많아야 될까 정규직이 많아야 될까 비정규직 왜

선박에서는

수주가 많으면 인원이 많이 들어와야 되고 수주가 없으면 하나도 없어요.

그렇지 그러니까 건설회사를 한다. 지금 건설을 하나 맡아서 정부 공사를 하나 한다. 그러면 종업원을 만 명을 뽑아야 돼요. 맞아요. 그런데 건설이 6개월 동안 없어 만 명을 정규직으로 할 수 있나 회사는 공사 못하고 망해

맞아요.

그래 안 그래 그렇기 때문에 이 비정규직을 정규직하고 단일화하자는 거는 정신병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누가 공사를 하겠어 누가 배를 만들겠어 수주가 안 되는데 그럼 배 만들 사람 몇 만 명 대기해놓고 계속 배를 만들어 내기는 어려운 거야. 이래서 비정규직이 굉장히 활성화되면은 그 나라가 건강한 나라야 그래서 자꾸 비정규직을 없애자 하는데 비정규직의 대우를 좀 잘해 보자 이건 있을 수가 있어 비정규직을 4대 보험을 해 주고 그래 안그래요 그다음에 비정규직 애들도 보육원처럼 여기 사무실에서 좀 봐주고 그다음에 휴가도 있고 봉급도 조금 올려주고 이 사람들의 적어도 절반은 돼야 되지 않느냐 뭐 이런 정도는 있을 수가 있다. 그래 안그래 그것도 회사마다 좀 차이가 있어요. 이래야 되는데 무조건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단일화는 불가능한 거야.

그래서 이거는 가능하면 이걸 좀 비슷하게 해다오 이거야 그건 나쁜 게 아니란 말이야. 그 여자 말이 일리가 있지 그리고 그다음에 박근혜와 허경영의 단일화가 세 가지야 박근혜와 이 사람이 이 특이한 거는 왜 여기서 박근혜와 허경영의 단일화를 해야 나라가 바뀐다고 그러냐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야. 그것도 최고의 노동자들 중에 노동자들 우두머리 들이야 모인 사람들 그것은 그게 할 이야기냐고 그게 의미심장하다 이 말이야. 걔들 머리에 내가 어떻게 꽂혀 있는데, 그것이 특수하게 꽂혀 있단 말이야. 저 사람만 가서 하게 되면은 저게 너무 거부를 할 거고.

허경영이 있으면 뭐가 달라진다 이 소리지 희망이 응 그러니까 뭔가 이명박을 무기징역 한다이 말은 일리가 있어 근데 이 사람과 이 사람이 얘기한 거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이야기죠 맞아. 안 맞아요 이명박은 지금 대통령을 한 사람이고 이 사람이 지금 대통령 나올 사람 아니야. 이 사람과 이 사람이 왜 단일화 해야 돼요 왜 세상이 바뀌어야 된다고요. 센타 부에서 특수한 운동을 할 때 철탑 위에서 예 소 대변을 제대로 못 보면서 거기서 70일을 전봇대 위에서 꼭대기에 자기가 언제 죽을지 몰라요. 거기 앉아있는 여자가 머릿속에 꽂힌 이야기야 자기가 생각하는 세계를 울면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몰라도 나는 이 여성들 특히 노동자 여성들한테도 영웅이야 모든 사람들이 가능성 자기들이 어떤 희망을 갖다 줄 사람이 아니냐 이런 의심을 가지고 있어 저 사람이 뭔가 나중에 그래갖고 나는 희망아이콘 으로 돼 있어 맞아 안 맞아요. 희망 아이콘으로 바뀌어 버렸다니까 우리 노동자가 앞으로 살려면은 박근혜 대통령만 대통령 하면은 노동자한테 좀 뭐가 탄압이 올지 모르지만 허경영만 붙어버리면 우리는 살 길이 살 길이 있다. 그래 안 그래 결혼하는데도 돈 주겠다. 뭐 좀 이렇게 주기 이건 깐깐 할 거고. 그래 안 그래 그 사람이 희망 아이콘이야 이 사람을 빼버리면 우리 사회가 앞으로 희망을 논할 수가 없다.

이 소리야 이 사람은 잡아넣자 소리고 그래 안 그래 그럼 맞아요. 응 그러니까 자기들이 내세울 때 요런 놈보다 참 무슨 당 이런 놈보다 이 사람이 필요하다 이 소리야 아그렇지 않겠어요. 응 이게 무슨 내용이냐 봐 이게 다른 신문이야 이건 아까 이 신문이고 이거는 이 신문을 봐 이게 이렇게 몇천 명이 앉아 있다고 치자 시청 앞에 이게 이 깃발만 몇백 개예요. 이게 깃발 하나마다 노동 단체들이야 이게 전국 노동단체들 깃발 자기들 깃발을 써가지고 이거 시청 앞이야 이게 시청 앞이잖아. 이게 전국 전국 노동자 대회야 이게 거기서 기조 최초로 연설하는 사람이 허경영 이야기했다고 맨 앞줄에 나오더만 예사 이야기요 신문마다 나오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바라보는 내가 실제 이 노동자들이나 기득권 세력들이 나를 바라보는 게 희망을 진짜 대한민국 희망을 가져올 사람은 허경영이야 이게 알고 있다. 이 소리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우리나라 정치인 중에 기준을 이야기한 사람도 처음이고 기준에는 진리가 있는데, 기준을 알긴 아는데 진리를 모르면 기준 알아요 몰라요. 모른단 말이에요. 예를 들어서, 다이아몬드가 있다고 그랬지 다이아몬드가 씨가 네 개라고 그랬잖아. 제일 처음에 가 뭐예요? 퀄리티 퀄리티 그러면 이거를 이 다이아몬드의 기준이야 다이아몬드 감정의 기준이란 말이야. 이렇게 기준이 딱 정해져 있어 보석감정 그러면 퀄리티는 뭐예요?

투명도 투명도인데 미인의 기준으로 볼 때는 뭐라고 그랬어. 미인의 기준으로 볼 때 뭐라고 그랬어? 손도사 피부색 여기가 이제 여기 미인을 본다 그럴 때 우리 박 회장님이 볼 때 박 회장님이 투명도는 좋아요. 이거는 말이야. 청순미 청순미 청순한 아름다움이 있어 줘야 돼 그러면 이게 미인을 보는 기준이고 이거는 다이아몬드를 보는 기준이 딱딱 정해져 있어요.

이 미인의 기준도 네 가지로 구분돼 다이아몬드와 똑같이 자 그다음에 뭐가 있어 캐럿 캐럿은 무게 몇 캐럿 그거는 무게인데 이거는 미인에서는 뭐라고 김고무님 김고무님이 그거 모르면 보따리 싸고 나가야 돼 아니 차림을 어떡해 박 회장님이 박 회장님 미인 아니 다이아몬드에서 무게는 미인을 볼 때는 뭐라고 몸무게 몸무게 아니지 이게 몸무게라고 이거는 박 회장님이 알 수 있는 거야. 근데 박 회장이 공부 많이하면 어떻게 돼 공부 많이 하면 어떻게 돼 지성미 지성미 지성미 그러니까 이거는 지성미가 무게란 말이야.

이화여대 총장이 여자다 그러면 이화여대 총장이 지성미가 좀 있으면 무게가 있어 보여 안 보여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그다음에 칼라야 칼라는 뭐예요? 색깔이죠.색깔은 미인에서 무슨 아름다움이야 무슨 미야 아니 색깔인데 피부는 피분데 무슨 미야 미 건강미도 일리가 있지 근데 원래는 색깔이 있는 여자는 개성 미라 그래요. 색깔을 갖다가 우리가 건강하고 비교하면 돼 그거는 투명도 투명도를 가지고 건강을 보는 것이고. 여자 다이아몬드의 색깔은 여자의 개성이 있는 거야. 보라 다양한 보라색도 있고 뭐 흰색도 있고 개성이 있는 거 아니야. 그래서 이거는 개성미 여자의 좀 잊어버리지 마시오. 전번에 내가 강의했는데 다 잊어버렸어 그 다음에 카팅 다이아몬드를 잘라내는 그 모양에 따라서 달라지지 값이 카팅 이 잘 돼야 되지 그러면 카팅 은 뭐예요?

이거는 카팅이지 다이아몬드 카팅은 여자의 뭐라고 성형미 세련미 박애 미야 세련미 박애미 세련미 박애미 박애미 그러니까 고난을 많이 겪었잖아. 카팅 사람을 절반 정도 몸이 잘라져 나갈 만큼 고난을 겪어야 보석도 이게 원석이면 이거 다이아몬드가 되려면 절반은 잘라놔야 돼 절반이 떨어져 인간이 고통을 많이 겪을수록 빛이 나는 거야. 그래서 여자는 한 평생이 미인 대회다 이 말이야.

그러면 미인 대회가 한평생인데 20대 때 미스코리아로 뽑혔다 그럼 이 사람이 미인인가 아니라고 이때는 청순미만 있어요. 청순미만 그러다 이 여자가 더 많은 사회 경험을 하면 지성미가 생기겠어 안 생기겠어 생기지 그러면서 나중에 개성미가 나오고 애를 낳아봐야 이제 세련미가 나와 이제 박애 미가 나오고 노련미가 나오고 근데 애를 안 낳은 여자에게 미인을 볼 수가 없는 거예요. 그냥 예쁜 모습만 보이는 거지 애를 안 낳은 여자가 남의 자식을 쳐다볼 때 아주 인정스러운 이런 게 있겠어요. 없어요. 그냥 교만만 있는 거에요 내가 이쁘다 잘났다 요것만 있지 뭔가 인간을 바라보는 휴머니즘이 없어요. 그래 안그래 그러니까 어머니 같은 모성애가 생기겠어 안 생기 겠어 없어요.

맞아 안 맞아그래서 이 한평생 미인대회가 여자의 미가 80이면 완성이 되는 거지 늙어갈수록 그러면 80 정도 좍 되는데도 멋있게 리즈 테일러 같이 이렇게 착 늙어가면 그때 아 저 사람이 마음이 저렇게 성화돼 가는구나 그래 미는 성화되는 거야. 그래서 육체적으로 변하면서 늙어갈수록 그게 아름답게 늙으면 그게 이제 미가 완성되는 거예요. 알겠죠. 이해가지 한평생이 미인대회야 그러니까 얼굴을 자구 자꾸 갈고닦는 거야 그런데 독한 얼굴로 바뀌면 되겠어 안되겠어 안돼는 거야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