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28 893 교훈과 진리.
📅 개요
제목: 허경영강연 893회 ‘교훈과 진리’ (20130928) 합본
화자: 허경영
일자: 2013년 9월 28일
핵심 경전: 마태복음 17장 20절 (기독교)
💡 오늘의 한 문장
우리의 마음이 아닌, 신이 지배하는 세상의 진리를 깨닫고, 초월적 행복과 원천적 행복을 추구하며 삶의 고통을 극복해야 한다.
핵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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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과 진리의 차이
교훈: 성인들이 ‘잘 살아야 한다’,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가르치는 도덕적 가르침
진리: 성인의 입에서 나오는 말, 즉 신의 말씀 그 자체
유심론의 한계: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든다’는 유심론은 인간의 마음을 신보다 앞세우는 착각
기독교, 이슬람교 등 모든 종교가 유신론을 잘못 가르치고 있음
마음속에 천국이 있다는 가르침은 신을 부정하는 것
유신론의 중요성:
이 세상은 신이 만들었으며, 신이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함
신의 말씀만이 진리이며, 신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이 진정한 유신론 -
4차원 세계와 영적 현상
3차원과 4차원:
우리가 보는 세상은 3차원이며, 4차원 세계는 눈에 보이지 않음
영적인 현상은 4차원에서 일어나며, 4차원에서는 원하는 것을 다 할 수 있음
귀신과 만신:
귀신은 4차원의 영적 존재이며, 신이 들어간 것
만신은 천년 이상 된 나이 많은 신을 의미
귀신 들린 사람은 밥을 먹지 못하고 영양제를 맞아도 마르는 등 이상 현상을 보임 -
인간의 행복론
세 가지 행복론:
구현 행복론: 목표를 세우고 이루었을 때 느끼는 행복 (가장 낮은 단계)
원천 행복론: 태어날 때부터 행복하게 되어 있다는 관점 (이미 행복을 가지고 있음)
초월 행복론: 마음을 비우고 모든 것을 포기하며 행복을 초월하는 단계
행복의 추구:
원천 행복론을 바탕으로 일을 해야 모든 것이 이루어짐
초월 행복론은 신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통해 얻어짐
순교자나 이슬람교도들의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가 초월 행복의 예시 -
인간의 세 가지 고통
세 가지 고통:
애별리고(愛別離苦):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고통
원증회고(怨憎會苦): 미워하는 사람과 만나야 하는 고통
구부득고(求不得苦):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
고통의 원인:
유심론에 빠져 마음으로 깨닫는 것만으로는 신의 존재를 확실히 믿지 못하기 때문
이 세 가지 고통은 인간이 원치 않는 행복을 추구하기 때문에 발생
🗣️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용산 택시 기사 이야기: 밤 10시에 용산에서 택시를 잡은 여자가 택시비를 내지 않고 사라지는 사건. 알고 보니 죽은 딸이 엄마를 보러 온 것이었으며, 택시 기사들이 귀신을 목격한 사례.
진희정 국무총리 손녀 이야기: 서울대 다니던 손녀가 무당이 되어 하버드 유학을 포기하고, 정신과 의사도 해결하지 못하는 이상 증세를 보이다가 신구(神口)를 통해 밥을 먹게 된 사례.
마태복음 17장 20절: “하나님의 나라가 어디에 있느냐”는 질문에 예수가 “내면 속에 있다”고 답한 것은 번역상의 실수이며, 신을 부정하는 유심론적 해석이라고 비판.
✅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내 마음이 아닌, 신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는 진리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삶의 목표 달성 여부와 상관없이, 이미 내가 행복한 존재임을 깨닫고 감사하기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미워하는 사람과의 만남,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세 가지 고통을 신의 섭리로 이해하고 초월하기
❓ 회고 질문
Q1: 오늘 가르침을 통해 내가 유심론에 빠져 신의 존재를 간과했던 부분은 무엇인가?
Q2: 삶의 고통 속에서 ‘초월 행복’을 경험하기 위해 어떤 믿음과 태도를 가져야 할까?
Q3: 내가 추구하는 행복이 ‘구현 행복’에만 머물러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고, ‘원천 행복’을 발견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요약
- 유심론과 유신론 이해
유심론(唯心論): 인간의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들어낸다는 사상으로, 불교의 반야심경 등 동양 종교에서 주로 말(主張).
유심론이 지극히 위험하며, 인간의 마음이 모든 것을 지배한다는 생각은 착각이라.
유신론(有神論): 세상은 신이 지배하며, 신의 말이 곧 진리라는 사상.
자신의 말이 진리이며, 성인들의 말만이 진리.
- 4차원 세계의 이해
우리가 눈으로 보는 세계는 3차원이며, 4차원 세계는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영적인 현상은 4차원에서 일어나며, 4차원에서는 원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4차원부터 무한대 차원까지 존재하며, 이 모든 차원은 유신론에 해당합니다.
무당이나 점쟁이가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4차원의 신이 개입하기 때문.
- 교훈과 진리의 차이
교훈: 성인들이 잘 살아야 한다,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가르치는 것.
교훈은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데 중점을 둡니다.
진리: 성인의 입에서 나오는 말만이 진리.
진리는 교훈과 완전히 다르며, 신의 말은 인간의 마음속에 있지 않습니다.
- 행복론의 세 가지 종류
구현 행복론: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루었을 때 느끼는 행복.
목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불행과 후회를 느낍니다.
원천 행복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행복하게 되어 있다는 관점.
이미 행복을 가지고 있으며, 단지 깨닫지 못했을 뿐.
초월 행복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신에 대한 믿음으로 행복을 초월하는 것.
아프리카 선교사나 이슬람 순교자처럼 극한 상황에서도 행복을 느끼는 상태.
- 인간의 세 가지 고통
애별리고(愛別離苦):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야 하는 고통.
원증회고(怨憎會苦): 원수와 만나 함께 살아야 하는 고통.
구부득고(求不得苦):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
이 세 가지 고통은 인간이 원치 않는 행복을 추구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유심론(唯心論):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들어낸다는 사상.
유신론(有神論): 신이 세상을 지배한다는 사상.
3차원: 우리가 눈으로 보고 경험하는 현실 세계.
4차원: 눈에 보이지 않으며 영적인 현상이 일어나는 세계.
교훈: 성인들이 가르치는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가르침.
구현 행복론(具現幸福論): 목표 달성에서 오는 행복.
원천 행복론(源泉幸福論): 본래부터 가지고 있는 행복.
초월 행복론(超越幸福論): 신앙을 통해 고통을 초월하는 행복.
애별리고(愛別離苦):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고통.
원증회고(怨憎會苦): 미워하는 사람과의 만남 고통.
구부득고(求不得苦):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
일일불념선 제악개자기( 一日不念善 諸惡皆自起): 공자 하루만 나쁜 생각을 해버리면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악해져 버린다.
마태 17장 20절: 하나님의 나라가 어디에 있느냐? 이렇게 물었어 예수한테 그런데 예수가 뭐라고 하나님의 나라가 어디 있냐 마음이라 그러면 유심론(唯心論)이 돼.
그거를 네 마음에 있다고 예수가 했으면 그게 유심론인 거야. 신을 부정하는 거예요. 인간이 신이 돼버려
성경을 번역한 사람들이 그 조금 실수했으면 그 진짜 책이 유심론이 돼버려
그 사람 말한 것이 유심론으로 간 말이 하나도 없어. 성경에 보면 전부 이 유신론으로 이야기해.
나는 뭐 때문에 여기 지구에 와 있느냐. 여러분하고 다른 게 나는 이거를 가르쳐 주려고 온 거야. 유신론(有神論). 이 세상은 모두 신이 좌지우지하지 여러분이 하는 게 아니야. 인간의 마음이 하는 것이 아니란 말이야. 이게 알겠어요?
유신론이 여러분이 가져야 될 마음이야. 세상은 신이 지배하고 있지 우리 마음이 지배하는 게 아니에요. 그걸 착각을 해 가지고 우리 마음만 바꾸면 뭐든지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야. 근데 그 마음이 신이 주지 않으면 바꿔지지가 않잖아요.
그러면 4차원부터가 전부 유신론에 들어가.
한자
교훈(敎訓)-(敎-teach, 訓-instruction)
진리(眞理)-(眞-truth, 理-reason)
유심론(唯心論)-(唯-only, 心-mind, 論-theory)
철학(哲學)-(哲-wise, 學-study)
신학(神學)-(神-god, 學-study)
메시아(메시아)-(메시아-Messiah)
복음(福音)-(福-blessing, 音-sound)
구현(具現)-(具-possess, 現-appear)
원천(源泉)-(源-source, 泉-spring)
초월(超越)-(超-exceed, 越-pass)
삼고(三苦)-(三-three, 苦-suffering)
애별리고(愛別離苦)-(愛-love, 別-separation, 離-leave, 苦-suffering)
원증회고(怨憎會苦)-(怨-resentment, 憎-hate, 會-meet, 苦-suffering)
구부득고(求不得苦)-(求-seek, 不-not, 得-obtain, 苦-suffering)
난산(難産)-(難-difficult, 産-birth)
영계(靈界)-(靈-spirit, 界-world)
유신론(有神論)-(有-exist, 神-god, 論-theory)
만신(萬神)-(萬-ten thousand, 神-god)
선교사(宣敎師)-(宣-proclaim, 敎-teach, 師-teacher)
순교(殉敎)-(殉-martyrdom, 敎-teach)
신앙(信仰)-(信-faith, 仰-revere)
교훈(敎訓)-(교(敎)-teach, 훈(訓)-instruct)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유심론(唯心論)-(유(唯)-only, 심(心)-mind, 론(論)-theory)
유신론(有神論)-(유(有)-exist, 신(神)-god, 론(論)-theory)
철학(哲學)-(철(哲)-wise, 학(學)-study)
메시아(메시아)-(메시아(Messiah)-Messiah)
복음(福音)-(복(福)-blessing, 음(音)-sound)
구현행복론(具現幸福論)-(구현(具現)-realize, 행복(幸福)-happiness, 론(論)-theory)
원천행복론(源泉幸福論)-(원천(源泉)-source, 행복(幸福)-happiness, 론(論)-theory)
초월행복론(超越幸福論)-(초월(超越)-transcend, 행복(幸福)-happiness, 론(論)-theory)
삼고(三苦)-(삼(三)-three, 고(苦)-suffering)
애별이고(愛別離苦)-(애(愛)-love, 별(別)-separate, 이(離)-leave, 고(苦)-suffering)
원증회고(怨憎會苦)-(원(怨)-resentment, 증(憎)-hate, 회(會)-meet, 고(苦)-suffering)
구불득고(求不得苦)-(구(求)-seek, 불(不)-not, 득(得)-obtain, 고(苦)-suff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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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훈과 진리의 혼돈: 용산 택시 괴담 사례
교훈과 진리를 혼동하는 이들이 많다. 용산 중앙대학교 부속병원 앞에서 밤 1시마다 택시를 잡아 효창동의 한 집으로 가는 여자가 있었다. 이 사건은 용산경찰서에 50건 이상의 기록으로 남아있다. 택시 기사들은 매번 다른 사람이었지만, 똑같은 여자를 태워 똑같은 집으로 향했다. 경찰서에서 이상하게 여겼지만, 사고는 항상 그 집 앞 코너에서 발생했다. 택시를 탄 여자는 점잖게 집을 알려주었고, 집에 도착하면 그곳은 그녀의 집이었다.
처음 이 여자를 태웠던 택시 기사의 증언은 가장 기이하다. 그가 도착했을 때 집 안에서는 밤 1시에 잔치가 벌어지고 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초상집이었다. 이 여자는 병원에서 아이를 낳다가 죽은 사람이었다. 그녀는 수십 년 동안 이 집을 찾아왔고, 택시 기사들은 모두 이 일을 겪었다. 이 사건은 신문과 텔레비전에도 크게 보도되었다.
이 여자는 둘째 아이를 낳다가 난산으로 죽었고, 집에 아이를 두고 있었다. 그녀의 집에서는 장례를 치르고 있었는데, 택시 기사가 도착했을 때 집 안은 불이 환하게 켜져 있고 사람들이 동요하고 있었다. 택시 기사가 요금을 받기 위해 기다렸지만 여자는 나오지 않았다. 집 안으로 들어가 문을 두드리자, 첫날은 문이 열려 있어 들어갔지만, 다음 택시 기사가 갔을 때는 문을 두드려야 했다. 주인이 나와 무슨 소리냐며 미친 사람이 있냐고 되물었다. 이 집은 항상 그런 사람이 온다고 말하며, 택시 기사를 며느리에게 씌인 귀신으로 오해했다.
여자는 딸을 두고 둘째를 낳다 죽었기에 집에 미련을 두어 귀신이 된 것이었다. 그녀는 계속해서 요금을 주지 않았고, 택시 기사가 돌아오면 코너에서 무서운 일이 벌어졌다. 백미러로 뒤를 보면 그 여자가 있었고, 기절한 택시 기사는 전봇대를 들이받았다. 사고는 항상 그 자리에서 발생했으며, 골목은 매우 험했다. 사고를 낸 사람들의 이야기는 모두 동일했다. 이 여자는 날씨가 흐린 날, 비가 올 때 나타났다.
- 진리와 영계의 이해: 4차원 세계와 유신론
사람은 죄를 지으면 이 여자처럼 된다. 자기 자식을 집에 두고 병원에서 아이를 낳다 죽었으니 얼마나 한이 맺혔겠는가. 그래서 그녀는 떠나지 못하고 계속 찾아오는 것이다. 이 사이클이 반복된다. 귀신은 계속 그곳만 왔다 갔다 한다. 아이를 보고 싶어서 병원에 갔다가 집에 있는 아이를 보고 싶어서 다시 집으로 가는 것이다. 이처럼 한이 맺히면 계속 그곳을 맴돈다.
우리가 교훈과 진리를 알려면 이 영계를 알아야 한다. 눈에 보이는 세계는 3차원이다. 4차원에 들어가면 우리는 보이지 않는다. 그곳은 전부 영의 세계이다. 우리는 지금 이 4차원 세계를 볼 수 없다. 영적인 현상은 4차원에서 일어난다. 4차원에서는 자기 하고 싶은 것을 다 할 수 있지만, 3차원에서는 매여 있어 불가능하다. 함부로 남에게 모진 짓을 하면 그 사람이 귀신이 되어 그 집 아들의 멱살을 잡거나 딸을 잡아가는 것이다. 원한이 맺혔기 때문이다. 이 사례를 통해 영계의 존재를 알 수 있다.
- 유심론과 유신론: 철학과 신학의 구분
교훈과 진리에 대해 이야기한다. 마음 공부는 유심론이다. 모든 것은 사람의 마음이 만들어내는 것이라는 주장이다. 연애를 하고, 좋아하고, 싫어하는 모든 감정이 마음에서 비롯되며, 나중에는 귀신까지 간다는 것이 유심론이다.
나는 여러분과 다르게 이 지구에 온 이유가 유신론을 가르쳐주기 위함이다. 이 세상은 모두 신이 지배하며, 우주가 움직이는 것이지 인간의 마음이 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을 철학이라고 한다. 사람이 밝게 사는 것을 철학이라 한다. 반면, 신이 지배한다는 것은 신학이다.
유심론은 여러분이 받아들여야 할 마음가짐이 아니다. 세상은 신이 지배하고 있으며, 우리 마음이 지배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마음만 바꾸면 뭐든지 된다고 착각해서는 안 된다. 그 마음이 신이 주지 않으면 바뀌지 않는다.
이것이 진리이다. 신의 말, 즉 내가 지금 강의하는 이 내용이 진리이다. 공자나 석가 같은 교사들이 강의하는 것은 철학이다. 메시아의 입에서 나오는 말만이 진리이다. 기독교에서 예수의 말을 진리라고 하고 성경을 진리라고 하는 것처럼, 이 시대에 살아있는 메시아가 와서 강의하는 것이 진리이다.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이 진리이며, 다른 사람들의 말은 혼돈을 야기한다.
공자의 “하루만 나쁜 생각을 하면 모든 것이 악해진다”는 말은 철학이다. 유신론을 인간들에게 제대로 가르쳐야 하는데, 기독교나 이슬람교 등 많은 종교들이 유신론을 잘못 가르치고 있다. 이 세상은 3차원이며, 4차원부터 무한대의 차원이 존재한다. 창조주는 차원이 매우 높다. 4차원부터는 전부 유신론에 해당한다.
- 신들린 자와 영적 현상: 4차원의 개입
24살의 한 남자는 대학교를 다니다가 무당이 되었다. 그는 신을 받은 것이다. 공부하던 사람이 갑자기 신이 되었다고 해서 할 짓이 없어서 무당을 하냐고 말할 수 없다. 그에게 신이 들어간 것이다. 이것은 3차원의 현상이 아니다. 4차원에 연계하여 신이 들어간 것이다. 귀신들이 들어간 것인데, 이는 귀신이 아니라 만신, 즉 천 년 이상 된 나이 많은 귀신을 의미한다. 1만 년 이상 된 만신은 다시 생명을 부여받을 기회가 다가오기 전까지 귀신으로 존재한다.
진희종 국무총리의 손녀는 서울대학교에 다니다가 무당이 되었다. 그녀는 무당과 결혼까지 했다. 하버드 대학에 가려던 사람이 갑자기 무당이 된 것이다. 신이 내려 죽게 되었는데, 서울대병원에서도 고치지 못했다. 신경정신과 의사가 마지막 수단으로 굿을 해보자고 제안했다. 그녀는 밥도 먹지 못하고 영양제를 맞아도 말라 죽어가고 있었다. 정신과 의사는 이것이 이상한 병이라며 굿을 해보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귀신이 목을 막고 있어 물 한 모금도 넘기지 못했다. 굿을 한 후에야 밥을 먹고 생기를 되찾았다. 이처럼 신들림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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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과 진리의 차이: 메시아의 가르침
유심론을 부정하는 과학자들은 유심론만 주장하는 인도 등 동양 종교의 주장이 지극히 위험하다고 말한다. 유신론이 원칙이며, 이것이 진리이다. 교훈과 진리는 엄청나게 다르다. 교훈은 부모가 충고하는 것, 성자들이 잘 살아야 한다, 죄 짓지 말아야 한다,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등의 가르침이다. 그러나 진리는 이 교훈과 완전히 다르다. 메시아의 입에서 나온 말만이 진리이다. 성경 66권 중에서도 진짜 진리는 사복음서이다. 예수의 입에서 나온 말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좋은 이야기는 서신이다. 마가복음, 누가복음처럼 ‘복음’이 붙은 것이 진짜 복의 소리, 즉 진리이다. 시경이나 서신들은 편지들이다. 이사야서 등도 모두 편지이다. -
성경 해석의 오류와 유심론의 함정
마태복음 17장 20절에서 예수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어디 있느냐고 물었을 때, 예수는 마음속에 있다고 답했다. 이것은 유심론이다. “네 속에 있다”고 말한 것은, 만약 예수가 내 마음에 있다고 했다면 그것은 유심론으로 신을 부정하는 것이 된다. 인간이 신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성경을 번역한 사람들이 이 부분에서 실수를 했다.
여러분은 항상 진리를 기준으로 살아야 한다. 자식들에게 교훈을 줄 때도 언제나 진리에 입각해야 한다. “네가 네 아내에게 억울하게 해서는 안 된다”는 가르침은, 여자가 억울하게 죽으면 귀신이 되어 집에 찾아온다는 실제 사례를 통해 가르쳐야 한다. 이것이 진리이다. 무조건 아내에게 잘하라는 것은 교훈이다. 아내에게 잘하라고 해도 잘 못할 수 있다. 그러나 여자에게 잘못하면 그 여자가 죽어서도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줘야 한다. 이것이 진리이다. 신이 존재하며, 사람이 보이는 그대로만 있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쪽에 조상이 살아있다는 것을 이야기해줘야 한다.
- 메시아의 길: 누명과 초월
술 마시지 마라, 담배 피우지 마라 하는 말은 유신론을 아는 사람에게는 필요 없다.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이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려 죽을 때, 사람들이 “네가 진짜 메시아라면 십자가에서 내려와라”고 비웃었다. 만약 예수가 내려왔다면 그것은 유심론이 되었을 것이다. 자기 마음에 자존심을 내세우는 것이기 때문이다. 신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누명을 쓰든 억울하든 개의치 않는 것이 메시아이다. 예수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십자가에 매달려 죽었다. 이스라엘 민족은 지금도 예수를 가짜 메시아라고 비웃는다.
예수의 말 중 유심론으로 간 말은 하나도 없다. 모든 경전은 유신론으로 이야기한다. “내 마음속에 천국이 있다”는 말은 잘못된 것이다. “네 속에 천국이 있다”는 것은, 네 몸에 있는 세포가 움직이고 숨 쉬고 말하고 밥 먹고 손을 움직이는 그 자체가 기적이고 신의 살아있는 증거라는 의미이다. 어린아이가 처음 한 발을 뗄 때 부모가 불안해하지만, 지금은 걸어 다닌다. 이것만 해도 기적이다. 내 몸속에 하늘나라가 있는 것이다. 그것을 모르고 딴 데서 발견하려고 하면 지옥이 된다. 예수가 “하늘나라가 어디 있느냐”는 질문에 “내 마음속에 있다”고 했다면 잘못된 것이지만, “내 속에 있다”고 말한 것은 정확한 답이다.
- 세 가지 행복론: 구현, 원천, 초월
불교에서 말하는 “마음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는 유심론에는 문제가 있다. 인간의 행복 조건에는 세 가지가 있다.
구현 행복론: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루어야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이다. 목표가 달성되지 않으면 불행하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가장 낮은 수준의 행복론이다.
원천 행복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행복하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예수의 말처럼 “내 속에 행복이 있다”는 의미이다. 이미 모든 것을 가지고 있으며, 단지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이것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행복이 계속 들어온다. 원천 행복론을 바탕으로 구현 행복을 추구해야 한다.
초월 행복론: 행복과 불행을 초월해 버리는 것이다. 확실한 믿음을 가진 자들이 이에 해당한다. 아프리카 선교사처럼 물도 없고 에이즈 환자, 암 환자, 끼니도 없는 곳에서 자식과 아내가 말라리아로 죽어가도 전도를 멈추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신이 보고 있다는 믿음으로 모든 고통을 초월한다. 순교는 믿음을 가진 자 중 가장 낮은 점수이다. 순교자보다 더 힘든 것은, 가족을 데리고 병자들 속에서 밥도 못 먹고 자식 교육도 못 시키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찾으며 전도하는 것이다. 이들은 순교자보다 더 어려운 초월 행복을 가진 자들이다. 이들은 고통을 겪으면서도 행복을 초월한다.
쌍둥이 빌딩을 폭격한 이슬람 교도들은 비행기 안에서 죽음을 맞이할 때, 밖에 있는 기독교인들이 살려고 발버둥 치는 것과 달리, 자신들은 죽으러 가는 것이었다. 그들에게는 초월이 있었다. 알라에게 빨리 간다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조국에서 가난과 질병에 시달리는 현실에서 벗어나 알라에게 가고 싶어 하는 마음이 그들을 초월하게 만들었다. 초월 신앙과 원천 신앙을 가진 자는 구현 행복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마음을 비우는 것이 초월 행복이다. 초월 행복과 원천 행복을 깨달은 자는 구현 행복으로 인해 상처받지 않는다. 이 두 가지를 가지면 모든 일이 저절로 잘 풀린다.
- 인간의 세 가지 고통: 삼고(三苦)와 행복론
현재 사람들은 구현 행복만 추구하며 아웅다웅하고 서로를 해치려 한다. 인간이 가진 세 가지 고통, 즉 삼고(三苦)가 있다.
애별리고(愛別離苦): 사랑하고 아끼는 것과 반드시 헤어져야 하는 고통이다. 자식, 회사, 귀금속 등 언젠가는 이별해야 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시간적으로만 소유하는 것이며, 결국 이별하게 된다.
원증회고(怨憎會苦): 원수와 같이 살아야 하는 고통이다. 미워하는 자와 반드시 죽을 때까지 살아야 하는 고통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가능하면 일찍 헤어지고, 싫어하는 사람은 죽을 때까지 따라다닌다. 이것은 원천 행복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오는 고통이다. 원천 행복을 깨달으면 이 고통은 없어진다.
구부득고(求不得苦): 구하는 것을 얻을 수 없는 고통이다. 내가 저것을 꼭 가지고 싶다고 해도 잘 얻을 수 없는 고통이다.
이 세 가지 고통이 있지만, 원천 행복론과 초월 행복론을 가진 사람은 이 고통이 없다. 이것이 얼마나 좋은가. 그러나 사람들은 유심론에 빠져 명상 등을 통해 고통을 해결하려 한다. 마음으로 깨닫는 것만으로는 사람이 바뀌지 않는다. 신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믿어야 한다.
2
제1장: 교훈과 진리
1.1. 교훈과 진리의 구분
사람들은 교훈과 진리를 혼동한다. 허경영 선생은 이 둘의 차이를 명확히 설명한다.
1.2. 용산 택시 괴담: 4차원의 실재
용산의 한 병원 앞에서 밤 1시마다 택시를 잡아 효창동의 특정 집으로 가는 여인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이 이야기는 용산경찰서에 50건 이상의 기록으로 남아있다.
사건의 전개:
여인은 택시를 타고 집으로 향한다.
첫 번째 택시 기사가 집에 도착했을 때, 집 안에서는 잔치가 벌어지고 있었다.
자세히 보니 초상집이었고, 여인은 병원에서 출산 중 사망한 사람이었다.
이 여인은 수십 년간 자신의 집을 찾아가는 행동을 반복한다.
이 사건은 신문에 크게 보도되고 텔레비전에도 방영되었다.
여인의 한(恨):
여인은 둘째 아이를 낳다가 난산으로 죽었다.
집에 남겨진 아이에 대한 미련 때문에 귀신이 되어 떠나지 못한다.
택시 기사의 경험:
여인은 택시 요금을 지불하지 않는다.
택시 기사가 돌아오는 길, 특정 코너에서 백미러를 통해 여인의 모습을 보고 기절한다.
이로 인해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항상 같은 자리에서 발생한다.
사고를 낸 기사들의 이야기는 모두 동일하다.
이 여인은 날씨가 흐리거나 비 오는 날 주로 나타난다.
교훈:
사람이 죄를 지으면 이 여인처럼 된다.
자식을 두고 죽은 한 때문에 귀신이 되어 같은 장소를 맴돈다.
1.3. 영계와 4차원 세계
허경영 선생은 영계의 존재를 강조한다.
차원의 이해:
우리가 보는 세계는 3차원이다.
4차원 세계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이다.
영적인 현상은 4차원에서 발생한다.
4차원에서는 원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지만, 3차원에서는 제약이 따른다.
업보의 결과:
남에게 모진 짓을 하면 그 사람이 귀신이 되어 복수한다.
이는 4차원 세계의 원한으로 인해 발생한다.
1.4. 유심론과 신학의 차이
허경영 선생은 교훈과 진리를 구분하며, 유심론과 신학의 차이를 설명한다.
유심론 (교훈):
마음 공부를 의미한다.
공자, 맹자, 석가 등 성현들이 가르친 내용이다.
사람의 마음을 바꾸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고 본다.
모든 것은 사람의 마음이 만들어낸다는 사상이다.
신학 (진리):
허경영 선생은 유심론과 달리, 세상은 신이 지배하며 인간의 마음이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신이 주지 않으면 마음은 바뀌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의 강의 내용이 바로 진리이다.
공자나 석가의 가르침은 철학이다.
메시아의 입에서 나오는 말만이 진리이다.
1.5. 무당과 4차원 신앙
허경영 선생은 무당의 사례를 통해 4차원 세계의 개입을 설명한다.
무당의 신내림:
대학교를 다니던 사람이 갑자기 무당이 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신이 들어간 것으로, 3차원의 현상이 아닌 4차원과 연계된 현상이다.
이때 들어오는 신은 만신이라 불리며, 천 년 이상 된 귀신을 의미한다.
만 년 이상 된 귀신은 다시 생명을 부여받을 기회를 얻는다.
실제 사례:
진희종 국무총리의 손녀가 서울대 재학 중 무당이 되고 무당과 결혼한 사례가 있다.
이 손녀는 하버드 대학 진학을 준비하던 중 갑자기 신병을 앓게 되었다.
서울대병원에서도 고치지 못해 신경정신과 의사의 권유로 굿을 한 후 회복되었다.
이는 귀신이 목을 막고 물 한 모금도 넘기지 못하게 한 현상이었다.
1.6. 교훈과 진리의 명확한 차이
허경영 선생은 교훈과 진리의 차이를 다시 한번 강조한다.
교훈:
부모의 충고, 성현들의 가르침(“죄 짓지 마라”, “착하게 살아라”) 등이다.
진리:
메시아의 입에서 나온 말만이 진리이다.
성경 66권 중에서도 예수의 입에서 나온 사복음서만이 진리이다.
다른 서신들은 편지에 불과하다.
복음은 ‘복 짓는 소리’이며, 이것이 진리이다.
1.7. 유심론의 함정
기독교에서 예수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어디 있느냐’고 물었을 때, 예수가 ‘네 마음속에 있다’고 답했다는 구절은 유심론의 함정이다.
잘못된 해석:
이러한 해석은 신을 부정하고 인간이 신이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성경 번역 과정에서의 실수가 이러한 오해를 불러왔다.
1.8. 진리에 입각한 교훈
자식에게 교훈을 줄 때도 진리에 입각해야 한다.
예시:
“아내에게 잘하라”는 단순한 교훈이다.
그러나 “여자를 잘못 대하면 용산 택시 괴담의 여인처럼 한이 맺혀 떠돌게 된다”는 진리에 입각한 교훈이다.
신이 존재하며, 보이지 않는 조상들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한다.
1.9. 메시아의 역할과 유신론
허경영 선생은 메시아의 역할과 유신론을 설명한다.
메시아의 태도:
예수가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않은 것은 유신론적 태도이다.
메시아는 누명을 쓰거나 억울한 상황에서도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는다.
예수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죽었지만, 그 말은 유심론으로 흐르지 않았다.
성경 전체가 유신론을 이야기한다.
1.10. 천국은 내 안에
‘내 마음속에 천국이 있다’는 말은 유심론적 사고이다.
진정한 천국:
내 몸의 세포가 움직이고, 숨 쉬고, 말하고, 밥 먹고, 손을 움직이는 그 자체가 기적이며 신의 증거이다.
어린아이가 걷는 것만으로도 기적이다.
내 몸 안에 하늘나라가 이미 존재한다.
이를 모르고 밖에서 찾으려 하면 지옥이 된다.
제2장: 행복론
2.1. 세 가지 행복론
허경영 선생은 인간의 행복 조건에 세 가지가 있다고 설명한다.
2.1.1. 구현 행복론
개념: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루어야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이다.
특징:
목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불행하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의 성공을 보면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낀다.
가장 낮은 수준의 행복론이다.
2.1.2. 원천 행복론
개념: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이미 행복하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특징:
예수의 말처럼 “내 속에 행복이 있다”는 의미이다.
이미 모든 것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이것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행복이 계속 들어온다.
이 행복론을 바탕으로 구현 행복론을 추구해야 한다.
근본적으로 행복하다는 인식이 없으면 모든 것이 망한다.
세상 구경 한 번 한 것만으로도 기적이다.
마음을 비우는 것:
마음을 비우는 것이 원천 행복에 해당한다.
2.1.3. 초월 행복론
개념: 행복과 불행을 초월해 버리는 것이다.
특징:
확고한 믿음을 가진 자들이 이에 해당한다.
아프리카 선교사의 예시처럼, 극심한 고통 속에서도 신을 믿으며 행복을 초월한다.
신이 보고 있다는 믿음이 있으면 못할 일이 없다.
순교보다 더 어려운 것이 초월 행복을 가진 자들의 삶이다.
이들은 고통을 겪으면서도 행복을 초월한다.
쌍둥이 빌딩 테러를 감행한 이슬람 교도들도 초월 행복을 가졌다.
그들은 알라에게 빨리 가고 싶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초월 신앙과 원천 신앙을 가진 자는 구현 행복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결론:
초월 행복과 원천 행복을 깨달은 자는 구현 행복으로 인해 상처받지 않는다.
이 두 가지를 가지면 모든 일이 저절로 잘 풀린다.
현대인들은 이 두 가지가 없어 구현 행복에만 매달려 고통받는다.
2.2. 인간의 세 가지 고통 (삼고)
허경영 선생은 인간이 가진 세 가지 고통을 설명한다.
2.2.1. 애별리고 (愛別離苦)
개념: 사랑하고 아끼는 것과 반드시 헤어져야 하는 고통이다.
예시: 자식, 회사, 귀금속 등 언젠가는 이별하게 된다.
본질: 시간적으로 잠시 소유하는 것일 뿐, 결국 이별한다.
2.2.2. 원증회고 (怨憎會苦)
개념: 원수나 미워하는 자와 함께 살아야 하는 고통이다.
특징: 싫어하는 사람과 죽을 때까지 함께해야 하는 상황이다.
원인: 원천 행복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발생한다.
2.2.3. 구부득고 (求不得苦)
개념: 구하는 것을 얻을 수 없는 고통이다.
특징: 간절히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할 때 발생한다.
해결: 원천 행복과 초월 행복을 가진 사람은 이 고통이 없다.
2.3. 유심론의 위험성
허경영 선생은 유심론에 빠지는 것이 고통의 원인이라고 말한다.
명상: 명상과 같은 행위는 쓸데없는 고통을 유발할 수 있다.
깨달음의 한계: 마음으로 깨닫는 것만으로는 사람이 바뀌지 않는다.
진정한 믿음: 신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믿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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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제목: 교훈(敎訓)과 진리(眞理)
교훈과 진리. 교훈과 진리를 혼동하는 사람이 많아. 그래서 내가 교훈과 진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려고. 용산에 가면 이게 중앙대학교 부속병원이 있어요. 네. 이 병원 앞에서 어떤 여자가 밤 한 시에 택시를 잡았어. 잡아가지고 용산에 효창동 쪽으로 쫙 갔어요. 여기 대문이 이렇게 있는데, 이렇게 골목이 있어. 그래서 이제 큰 도로에서 이렇게 들어갔는데 이것이 용산 경찰서에 가면 자료가 있어. 왜냐하면, 한 50번이나 돼 이 앞에서 어떤 여자가 밤 한 1시만 되면 택시를 잡아. 그럼 택시 기사는 다 다른 사람이잖아. 똑같은 여자를 태워가지고 똑같은 집을 가요. 이 집이야. 그래 이 경찰서에서 이상하다는 거야. 근데 사고는 꼭 여기서 나요.
여기 코너에서 나 그러면 여기서 여자가 택시를 태우면 이제 여자가 중년 여자인데 택시를 타서 점잖게 집을 알려줘요. 이리 가자 그리고 여기 딱 가면 여기 자기 집이야. 제일 처음 간 사람 말이 제일 이상해. 제일 처음 간 사람은 가니까 집안에 막 잔치가 일어난 거예요. 밤 한 시에. 사람들이 왜 잠을 안 자고 저러나 하고 이렇게 보니까, 초상집이야. 이 여자가 병원에서 애 낳다 죽은 여자야. 죽었는데 이 여자가 지금까지 몇십 년 동안 이 집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거를 택시 기사들이 다 그걸 당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재밌는 거는 용산 경찰서 교통비에서 이게 신문에 크게 났어. 텔레비젼에도 나오고 물론 나도 그걸 알았지. 이 여자가 첫 번째 애를 낳다가 죽었는데 아니 첫 번째 두 번째 애를 낳다 죽었는데 집에 애가 있어요.
애가 있고 이제 요새 애를 낳다가 죽었는데 굉장히 난산을 하다가 죽었어. 그래 가지고 이 여자 집에서 그날 장례를 치르고 있는데, 어떤 택시 기사 타고 갔더니, 이게 뭐 집안에 한 시에 불이 번쩍 보이고 사람이 막 웅성거려. 그래서 요금 준다고 기다리는데 꼭 안 나와요. 요금을 준다고 그 집으로 들어가는 것까지는 택시 기사가 다 봐. 들어가고 나면 안 나오니까 집 안에 가서 문 두드려 다시 들어가면 첫날은 문을 두드릴 필요도 없지 잔칫집처럼 문이 열려 있으면 그냥 들어가더래. 그다음 택시 기사가 나면 문을 두들겨서 들어가는 거야. 들어가는데 이 사람이 나오지 않으면 두들기면은 주인이 나와 무슨 소리냐고 미친 사람 있냐고 이렇게 이제 옛날 이야기를 해주는 거야. 이 집은 항상 그런 사람이 온다. 당신도 또 이 우리 며느리한테 씐 거다. 그 집 며느리야. 그리고 이 여자는 여기 아예 딸을 두고 있기 때문에 둘째를 갖다 죽었지만은 여기 집에 미련을 두고 있는 거야.
귀신이 된 거지. 그래서 못 가고 있는 거예요. 계속 이게 소 어떻게 하냐면 요금을 안 주니까 이제 주인이 안 주니까 돌아올 거 아니야. 돌아오면 여기쯤 코너에서 밤에 그때부터 무서운 거예요. 택시 기사들은 그럴 거 아니요. 당신이 헛것 본 거다 이러니까 돌아오는데 백미러에는 뒤에서 택시 요금 받아 가라고 소리를 지른대요. 그 딱 쳐다보면 그 여자가 있는 거예요. 기절을 해버려. 그래서 전봇대를 들이받는 자리가 요 자리야. 항상 그 자리에서 들이받는 거야. 아주 골목 길이 아주 험합니다. 응 그 골목 길이 험해. 근데 여기서 사고를 냈는데 사고 낸 사람들의 이야기가 똑같아. 나는 한 번 도 안 걸렸는데 응 여기는 안 당해봤지. 그런데 이 사람이 꼭 날씨가 흐린 날 나타나.
비가 온다거나 이럴 때 꼭 나타나요. 여러분들은 뭐 진리가 있다 없다 이런 거를 잘못 알면 큰일 나요. 사람은 죄를 지으면은 이 여자같이 되는 거예요. 자기 자식을 집에다 놔두고 병원에서 애 놨다 죽으니까 얼마나 한이 맺혀. 그러니까 못 가고 집을 철거했을 때 이 집을 찾아오지. 그러니까 이거는 사이클에 박혀있는 거예요. 귀신은 그래. 맨날 거기만 왔다 갔다 해. 아기 보고 싶어 병원에 갔다가 집에 있는 애 보고 싶어서 여기 갔다가 귀신이 맨날 거기만 왔다 갔다 해. 여기서 애 낳다 죽은 얘 그거 보고 싶어서 여기 가고 여기 또 가고 다 왔다 갔다 하는 거야. 한이 딱 맺혀 있는 거야. 뭐 박 회장님 나중에 아들이 올 생일이잖아.
그럼 박 회장님이 나중에 늙으면 아들 집에 갔다가 뭐 또 동생 집에 둘째 아들 집에 갔다가 얼마나 똑같아. 꺼버려. 꺼버려. 꺼요 꺼. 무슨 말인지 알죠? 그 사이클이 있어. 그래서 우리는 교훈을 교훈과 진리를 알려면은 이 영계를 알아야 돼. 우리는 그냥 이렇게 눈에 보이는 세계는 몇 차원이여? 3차원이죠. 그러면 여기가 4차원이 여기 있어요. 여기. 4차원에만 딱 들어가면 여러분들은 안 보여. 안 보이고 뭐가 있어요. 전부 영의 세계야. 여러분들은 지금 이 4차원 세계를 못 보는 거야. 아까 뭐 내가 와서 끌어안았다. 그거는 4차원 세계지. 4차원 세계지. 이상하게 거기 가고 싶다. 그것은 누가 와서 잡아 당긴 것이 아니란 말이야.
내가 전화한 것도 아니고 자동적으로 그런 것이 온다. 영적인 현상은 4차원에서 일어나. 그러면 4차원에서는 4차원에서는 자기가 하고 싶은 걸 다 할 수가 있어요. 여기 3차원에서는 안 된다 이 말이에요. 매여있는 거예요. 이거를 그래서 함부로 남한테 모진 짓을 하면은 그 사람이 귀신이 돼 가지고 그 집 아들 멱살을 잡아요. 그 집 딸을 잡아가는 거야. 아니 왜 거기에 원한이 됐으니까. 이걸 보면 알잖아. 정확하게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래서 교훈과 진리를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우리 박 회장님이 이야기한 마음 마음공부가 이 유심론(唯心論)이야. 유심론이고 나는 뭐 때문에 왔냐. 다른 건 없습니다. 나는 뭐 때문에 와 있냐면은 이것 때문에 온 게 아니라니까. 이것 때문에 온 것이 교훈이야. 이거는 교사 석가 이런 사람들의 공자 논어 맹자 있잖아요. 사서삼경. 이런 걸 이 사람들이 이야기했잖아. 이거는 전부 교훈이야. 뭐 하는 거냐.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거야. 사람의 마음을 바꿔 가지고 모든 것이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모든 것은 사람 마음이 만들어내는 거다. 유심론 유심론(唯心論)이야. 모든 사람 마음이 그냥 연애를 했다가 뭐 좋아했다가 싫어했다가 마음이 다 만드는 것이 나중에는 귀신까지 간다 이거야. 이게 유심론이야. 그러면 나는 뭐 때문에 여기 지구에 와 있느냐. 여러분하고 다른 게 나는 이거를 가르쳐 주려고 온 거야. 유신론(有神論). 이 세상은 모두 신이 좌지우지하지 여러분이 하는 게 아니야. 인간의 마음이 하는 것이 아니란 말이야. 이게 알겠어요?
네 이거를 뭐라 그래? 이거를 뭐라 그래? 철학이라 그래. 철학. 사람이 밝게 산다. 이거는 뭐라 그래 신학이지 그렇죠? 신학이란 말이지. 그래서 이 유신론이 여러분이 가져야 될 마음이야. 세상은 신이 지배하고 있지 우리 마음이 지배하는 게 아니에요. 그걸 착각을 해 가지고 우리 마음만 바꾸면 뭐든지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야. 근데 그 마음이 신이 주지 않으면 바꿔지지가 않잖아요. 그런데 잘 봐요. 그래 이걸 진리라 그래. 응 이게 이 신의 말 이 내가 그냥 지금 강의하고 있는 이 내용이 진리야. 네. 그러면 공자나 석가거나 이런 교사들이 강의하는 거는 뭐야? 철학이에요. 메시아 입에서 나오는 말만 진리야. 예수 입에서 나온 말만 진리라고 하잖아. 기독교가 성경을 진리라고 그러잖아.
이와 같이 이 시대에 살아있는 메시아가 와서 강의하는 게 진리야. 내 입에서 나가면 진리고 다른 사람의 입이면 사람들이 혼돈을 해. 이거와 이거를 구분 안 해주니까. 뭐 공자 왈 一日不念善 諸惡皆自起 일일불념선 제악개자기니라 하루만 나쁜 생각을 해버리면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악해져 버린다. 이거는 철학이야. 그래 안 그래? 응 그러면 신무신론을 인간들에게 가리키는 제대로 입력을 시켜야 되는데 기독교나 이슬람교나 모든 종교들이 유신론을 잘못 가르쳐가지고 이걸 이렇게 비교해서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러면 이 세상은 만들어져 있는 거구나. 이 3차원이야. 이거는 3차원이야. 이거는 몇 차원이죠. 4차원 4차원이란 말이야. 4차원부터 무한대 차원이 있어요.
그러면 창조주는 차원이 되게 높겠지? 네, 그러면 4차원부터가 전부 유신론에 들어가. 그래서 어제 내 어떤 사람이 어제 봐. 이 사람 봐. 이 사람의 나이 스물몇 살이야. 연하 도령이래 연하 도령. 박수무당이야. 사람이 많은 데서 밥을 먹는데 나한테 쫓아와. 허 총재님 나하고 사진을 좀 찍재. 왜 그러냐니까? 영계에서 허 총대님을 대단히 좋게 본대. 허 총재님이 나타나야 된다 이 소리겠지. 그러면 나하고 사진을 좀 찍어야 된대. 그러니까 이 사람은 자기가 대학교 다니다가 무방이 돼버려. 신을 받아가지고. 갑자기 자기는 이런 데가 그러니까 얘보고 만약에 여러분들이 당신이 할 짓이 없으면 무당을 하냐? 이럴 수가 없잖아. 걔는 공부하다가 신이 된 거야.
그럼 얘한테 신이 들어간 거지 그럼 그것이 뭐냐 그거는 3차원이 아니잖아. 4차원에 영계에서 신이 들어간 거야. 귀신들이 귀신 들어간 건데 그거는 귀신이 아니고 만신 귀신 중에도 나이가 많은 거 1000년 이상 된 귀신. 그걸 만신이라 그래. 나이가 꽉 찬 귀신들 있잖아요. 다시 리바이벌될 기회가 와. 다가가는 귀신 일만 년 이상 되면은 만신이 일만 년 이상 되면 다시 생명을 부여받는데 그때까지는 귀신으로 있어야 되니까. 아이고 어서 오십시오. 추석 잘 쇳소? 2시 10분 전에 여기 왔는데 장애 2급 환자가 넘어졌다고 그래서 독바위역까지 갔다가. 잘했습니다.
무시무시한 이야기는 오늘 못 들었네 그 바람에. 무시무시한 이야기가 있었어. 괜찮아요 그런 거 안 들어도 돼요. 소름 끼치는 이야기가 있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남하고 이렇게 멱살 잡고 싸울 때도 이 사람의 아버지 어머니가 지금 죽었을 때는 그놈을 따귀를 때리고 심하게 싸우면 그 아버지 어머니가 나타나. 그 집안에 그래 해코지를 해. 그래 안 그래요. 지금 생존해 있으면은 좀 덜해. 아버지 어머니가 살아있으면 좋더라고. 응 서로 귀신끼리 싸우는 거야. 파워가. 그래서 센 집안 이기는 거지 이제. 자 그래서 진의종 국무총리 손녀가 서울대 다녔죠 그렇죠? 손녀가 미인이야 서울대 다니다가 대학교 시절에 무당이 됐지. 무당하고 또 결혼했어. 무당하고 결혼을 했는데 이 여자가 미국 하버드 대학을 가려고 하던 사람이 갑자기 무당이 됐어요.
갑자기 신이 내려가지고 죽게 됐는데 병원에 서울대병원에서 못 고쳤어. 그래가지고 서울대병원에 정신과 신경정신과 의사가 굿을 한번 해보자 그러면 마지막 수단으로 아무래도 밥을 안 먹어 영양제를 놔주는데도 삐쩍 말라 가지고 죽는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제 더 이상 죽을 바엔 하면 굿을 해버려. 정신과 의사가 이거 이상한 병이다. 굿을 한번 해보는 길밖에 없다. 물 안 먹으면 안 넘기려고 그래. 그거 귀신이 딱 맞고 있는 거예요. 목에서. 그래서 굿을 해줘버렸더니, 금방 낫네. 밥을 먹고 금방 생사람이 돼버려서 멀쩡해. 그냥 이런 걸 그렇게 무당이 돼.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내 말은 이 유신론을 부정하는 과학자들이 이게 유심론만 주장하는 게 인도. 인도. 이런 동양의 나라의 종교들이 유심론을 주장해요.
불교의 반야심경이나 모든 게 유심론이야. 그러나 그것은 지극히 위험하다. 유신론이 원칙이야. 그게 진리야. 그래서 교훈은 교훈은 뭐야? 교훈과 진리가 엄청 다르지? 교훈은 부모가 충고해 주는 건 성자들이 잘 살아야 된다. 죄짓지 말아야 된다. 착하게 살아야 된다. 이건 다 교훈이야. 그러나 진리는 그렇지가 않아요. 진리는 이 교훈과 완전히 달라 메시아의 입에서 나온 말만 진리야. 성경이 66권이 있어도 진짜의 진리는 몇 권이야? 순복음 그렇죠? 사복음 이거 예수 입에서 나온 말이잖아. 이게 진리란 말이야. 이거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교훈이야. 그래서 아예 서 자가 붙어 있잖아.
편지다 그지? 응 그렇잖아? 여기는 뭐가 복음이 붙어있네. 마가복음 누가복음 그래 안 그래? 그게 진짜 복의 소리다 복. 복 짓는 소리다. 복음. 이것이 진리. 진리를 복음이라 그래. 이거는 뭐예요? 서. 맞아 안 맞아? 저기 성경에 보면, 시경도 있고 있잖아.
서자가 예레미야서. 뭐 되게 많아 서자가. 신약 구약 서가 되게 많단 말이야. 그래서 이사야서 다 뭐 편지들이야 편지들. 그래서 마태복음 17장 기독교에서 말하는 마태 17장 20절 편이지 그런 데서 뭐라고 그러냐 하나님의 나라가 어디에 있느냐? 이렇게 물었어 예수한테 그런데 예수가 뭐라고 하나님의 나라가 어디 있냐 마음이라 그러면 유심론이 돼. 거기서 내가 지금 진리랑 함정을 주는 거야. 네 속에 네 속에 있다 이러지 네 마음에 있지가 않다 이 말이야. 그거를 여러분들이 함정에 걸린단 말이야.
그거를 네 마음에 있다고 예수가 했으면 그게 유심론인 거야. 신을 부정하는 거예요. 인간이 신이 돼버려 그래 안 그래? 맞아요. 네 속에 있다. 이렇게 얘기하지 네 마음에 있다. 안 그래도 내가 여러분이 그렇게 할 줄 알고 내가 물어보는 거야. 성경을 번역한 사람들이 그 조금 실수했으면 그 진짜 책이 유심론이 돼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걸 뒤죽박죽 해가지고 막 살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안 돼. 항상 이걸 기준으로 살아야 돼요. 이 필요할 땐 요걸 하고 요거하고 이런 꾸지람을 하더라도 교훈을 자식한테 주더라도 어서 오세요. 자식들한테 교훈을 주더라도 언제나 진리에 입각해야 돼. 진리에 네가 너의 아내한테 억울하게 해서는 안 된다.
여자가 억울하게 죽으니깐 용산에서 집에만 왔다 갔다 하는 그게 실제 있다. 뭐 그래 안 그래요? 이런 것을 가르쳐 줘야 돼. 그렇지 그냥 무조건 아내한테 잘하라 그럼 교훈이야. 그래 안 그래? 아내한테 잘하라 그러면 잘 못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아내한테 뭘 인정시켜 줘야 돼. 야 여자가 잘못 해놨더니 그 여자가 병원에서 애 낳다 죽는데 맨날 찾아온데. 그게 진리잖아. 신이 있다. 사람이 있는 그대로만 있는 게 아니고 사람이 안 보이는 쪽에 더 많이 있다. 조상이 뒤룩뒤룩 살아있다. 이거를 이야기해 줘야 아 이거 참 알아야 되겠구나. 이렇게 그 내가 누가 나보고 술 마시지 마라 담배 먹지 마라 뭐 이런 사람 있나? 안 하잖아. 일체 그런 게 없잖아. 이게 유신론을 가지고 있는 자는 자기 행동이 하나님이 바로 옆에서 지켜보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유심론 가진 사람이 예수 저거 미친놈 아니야. 이러고 때려죽였지만 두 사람이 죽을 때 이것들 봐라 나를 뭘로 봐 야 인마 네가 진짜 메시아면 십자가 위에서 한번 내려와 봐. 근데 예수가 내려와서 십자가를 뿌리지 뽑아가 들고 있으면 어떻게 될까? 그러면 당시에는 유심론이 되는 거야. 자기 마음의 자존심을 먼저 내세운 거잖아. 신은 그렇게 안 해요. 여러분한테 찍히든 누명을 쓰든 억울할 게 없는 거야. 그게 메시아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예수는 거기서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자식 십자가에서 매여가 죽는 주제에 자기가 무슨 메시아야 다 비웃고 말이야. 지금도 이스라엘 민족이 그 사람을 비웃어요. 가짜 사기꾼이다 근데 또 우리 인류 대부분을 또 뭘 믿자. 또 이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그 사람 말한 것이 유심론으로 간 말이 하나도 없어. 성경에 보면 전부 이 유신론으로 이야기해. 맞아요. 네 마음속에 천국이 있다고 절대 안 돼. 네 속에 천국이 있다. 네 몸에 있는 세포가 움직이는 거 모든 현상이 그 자체가 네가 숨 쉬고 들을 수 있고 말할 수 있고 밥 먹을 수 있고 손을 이렇게 움직이는 그 자체가 기적이고 그게 신의 모든 하나님이 살아있던 증거다. 맞아 안 맞아요? 어린애가 한 발짝 건널 때 부모가 얼마나 처음에 불안해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지금은 걸어 다니잖아. 그러면 이것만 해도 기적이잖아. 네 몸 네 속에 그냥 하늘나라가 있는 거야. 그거를 모르고 딴 데서 발견하려고 하는 거야.
그러면 그게 뭐냐면 지옥이 되는 거야. 그래서 예수는 아까 내가 이야기한 이 말에 이런 말에서 신자들이 아니 당신 말이야. 하늘나라 어디 있어? 이렇게 물을 때 그것이 네 마음속에 있다 그랬으면은 잘못된 건데 네 속에 있다고 우리 박 회장님. 아까 답을 정확하게 얘기했어. 그걸 어떻게 그렇게 잘 아시네. 박수. 왜냐하면, 그 말이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구현 행복론(具現幸福論)이야 이게 왜냐면, 이 사람들은 마음이 이 세상을 지배한다. 불교에서 말하는 반야심경 마음이 반야심경 마음이 모든 걸 결정한다. 이거는 여기서 뭐가 문제가 생기냐 잘 봐요.
인간의 행복의 조건이 세 가지가 있어. 첫째가 구현론이야. 구현 행복론은 뭐냐면, 내가 목표를 세워 가지고 그걸 이루어야 행복해. 내가 저걸 하나 분양하겠다. 그럼 박 회장님 같으면 그게 잘 돼야 행복해. 맞아요. 그 중간에 말썽이 나오면 불행하다고 생각해. 맞아요. 구현, 구현된다.
이루어진다 소리야 목표를 정해 가지고 어느정도 될 때 인간이 행복감을 느껴요. 그게 내가 저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대들었다가 잘 안되면 패배감을 느끼고 불행하다고 생각해. 남 결혼해서 잘 사는 사람 보면 괜히 내가 불행하고 이렇게 그런 마음이 구현 행복론이야. 모든 인간이 이것이 가장 낮은 행복론이야. 응 그걸 굉장히 참고를 하시라고. 그러면 이거는 원천 행복론(源泉幸福論)이야 원천. 인간은 아까 말한 대로 태어날 때부터 행복하게 돼 있는 거야. 모든 예수 말한 대로 네 속에 행복이 있다. 이 말이여 이미 다 가지고 있어요 다 가지고. 발견을 못 했을 뿐이지 다 가지고 있어. 우리 정 여사도 다 가지고 있어. 더 이상 찾으려고 하지 말아요.
맞아요. 못 찾아서 헤매고. 그래서 이거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행복이 계속 들어와.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걸 밑에다 깔고 박 회장님 봐. 이걸 깔고 이 행복론 원천 행복론을 깔고서 이걸 해야 이게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되면은 이걸 따르겠다. 이렇게 인간들 거꾸로 해요. 구현이 안 되는데 뭐가 내가 근본적으로 행복한 놈이냐 이렇게 나오면 사람은 안 되는 거 다 망해.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미 행복해. 내가 저거 대고 안되고 내가 심심하니까 하는 거야. 쟤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야. 돼도 그만 안돼도 그만이야. 그거 내가 죽을 때 솔직히 말해서 병실에 실려가면 모든 건 딴 사람 거야. 그래 안 그래? 거기서 살아나올지 안 나올지 수술대에 딱 눕는데 그게 인생인데 내가 뭐를 거기에 대해서 구현이 되고, 안되고에 심각하게 내가 집착할 필요 없다.
나는 근본적으로 행복하다. 우리 어머니 몸에서 내가 나올 때 기적적으로 나온 사람이야. 그것이면 됐어 더 이상 없어. 세상 구경 한번 했어. 뭐를 더 이상 원하냐 이 말이야. 이거를 기준으로 하고 이거를 해야 다 되는 거야. 다 이루어져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와 딱 닿네 어? 마음에 와 딱 닿아. 그럼 그럼 내 강의장 와서 닿지 그럼 안 닿는 강의하겠어? 그럼 이거는 뭘까? 이거는 이제 우리가 추정해 보자 이걸 추정해 보자. 여러분들이 인제 내가 너무 복잡하게 하면은 모르니까. 중요한 부분들을 이제 좀 잘라 가지고 해주려고 그래. 자 이거 세 번째 이 세 가지가 인간이 행복해지는 방법이거든. 그 여러분들이 행복을 애들한테 찾아줘야 돼 이걸 알려줘야 행복을 얻는 방법이 세 번째가 뭐가 있겠어?
선을 행하면? 남에 대해 베푸는 베푸는 것에 대한 뭐 베풀어야
행복 자체는 베풀고 안 베풀고 가 없어요. 없어요.
응 행복 자체 꼭 그거 하나만 알아 미래를 내 일을 생각하는 거 그거 봐. 내가 이렇게 막상 적어주면 굉장히 쉬워 보이는데 여러분들이 생각하려고 그러면 이게 행복하기 위해서 뭐가 세 가지가 있다는 거야. 두 가지를 알려줘도 한 가지는 몰라. 그게 여러분의 인생이야. 응 마음을 비워버리는 거? 그게 원천의 행복에 들어가잖아. 그런데 마음을 비워버리는 것이 맞긴 맞아. 박수. 마음을 비운다는 것을 뭐를 말하냐면 이게 마음을 이게 뭐냐면은 초월이야 초월.
초월.
이게 초월. 행복을 초월하는 거야. 마음을 비워버리는 거지 그래서 그래 초월 행복론(超越幸福論)이 있어요. 그래서 이 행복과 불행을 초월해버린 자들이 있어. 그게 뭐냐 하면은 이 믿음이 확실한 자들. 아프리카의 선교사가 갔다 근데 가보니까, 물도 없네. 이놈은 에이즈 환자네. 이놈은 암 환자야. 이거는 끼니도 없고 물도 없어. 자기 아들딸을 데리고 간 거야. 선교사가 거기서 있을 때 이 사람이 행복론을 내가 행복한가 하면 어떻게 돼요? 그걸? 생지옥 아니야? 생지옥이야. 그런데 지 애가 말라리아 걸려서 죽었어 또. 인제 마누라가 말라리아 걸렸어. 그런데도 전도는 해야 돼. 선교는 해야 돼. 그런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 사람들은 뭘 초월했어? 초월 행복을 가지고. 초월. 왜 있어? 신 때문에. 신이 보고 있데. 신이 보고 있으면 못할 일이 없어요. 그래서 제일 믿음 가진 자 중에 제일 쉬운 게 제일 점수가 낮은 게 뭐예요? 믿음 가진 자 중에 이 신을 믿는 사람 중에 제일 점수가 낮은 게 뭐야? 순교야 순교. 순교가 제일 쉬운 거예요. 너희 너 하나님 안 믿는다고 그래 그럼 살려줄게. 그러면 나 믿어요. 그러다 이리 와 인마 죽는 수는 있어. 그럴 수 있잖아. 그럴 수 있으나 조금 전에 같이 이게 어렵다 이 말이야. 애들 데리고 마누라 데리고 선교지에 가서 그 병자들 속에서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애 학교도 못 보내요. 갈 데가 없어요.
그런 데서 앉아서 전도한답시고 하나님 찾으면서 있는 젊은이들이 어떤 것은 기분이 사람은 순교자보다 더 힘들어하니 그래서 순교자가 순교자마다 이 초월 행복을 가진 자들이 사실은 더 어려운 거야. 그래서 순교자들은 그냥 죽으면 그만이야. 근데 이런 사람들은 계속 고통을 겪어. 그러면 고통을 겪으면서도 뭘 생각해 행복을 초월해버려. 왜 신을 믿는다. 그래 이번에 쌍둥이 빌딩에 가서 폭격한 이슬람교도들이 그 젊은이들이 비행기 안에서 죽을 때 죽어서 꽉 받으면 자기는 죽잖아. 근데 밖에 있는 사람들이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야. 비행기 타는 사람들 이건 이슬람교야. 근데 저 사람들은 죽는다고 발버둥을 치지 살려고 그런데 이 사람은 죽으려고 가는 거예요. 그때 뭐가 있어요.
초월. 초월. 왜 이게 있다 이말이야. 자기는 지금 저기 빨리 부닥쳐야 알라한테 빨리 간다 이 신한테. 알라가 하나님이야 우리말로 하면. 하나님한테 빨리 가고 싶다고. 왜 자기 쪽에 돌아가면 맨날 밥 굶는 놈 그냥 물이 없어서 구정물 먹는 놈. 병들어 에이즈 걸려 죽어가는 자식들 손자 다 눈에 보이잖아. 그래 생 지옥에서 이슬람을 믿는 사람들은 그걸 쳐다보면서 알라 있는데 가고 싶거든. 빨리 가고 싶지. 그러니까 그냥 걸로 팍 뛰어들어 그래서 우리 믿음은 초월 신앙과 원천 신앙을 가지고 있는 자가 이거는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그걸 내가 알려주는 거야. 초월 행복 이게 무슨 말인지 알죠? 마음을 지워버리는 거. 모든 걸 포기하는 거.
아까 우리 정 여사님 말씀 그거야. 초월 행복과 원천 행복을 깨달은 자가 구현 행복을 해서 상처받아 안 받아? 안 받아. 이거 두 개를 가지면 이거는 저절로 돼. 길이 척척 열려. 하는 일마다 잘 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우리의 지금 사람들은 이것이 하나도 없어. 이것만 가지고 아옹다옹하고 네 죽고 내 죽고 이거야. 그래서 구현 행복은 여자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세 가지 고통. 삼고. 팔고는 너무 많으니까. 여러분들이 잘 모를 거고.
삼고(三苦) 삼고에서 첫째, 뭐요? 세 가지 고통. 인간이 가진 세 가지 고통. 헤어져야 하는 고통. 먹어야 하는 고통. 헤어져야 하는 고통 맞는데 사랑하고 아끼는 것은 반드시 헤어져야 하는 고통이 있어. 자기 자식하고 반드시 헤어져야 돼. 자기 애인하고 꼭 헤어져야 돼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귀금속하고 언젠가 반드시 이별을 해요. 아니 목숨 걸고 구매한 다이아 이만한 걸 하고 반드시 이별해야 돼. 그걸 놔두고 딴 놈이 가져가. 누가 가져갈지 몰라. 근데 언젠가는 그게 시간적으로만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지. 따지고 보면 이별이야. 그래서 애별이고(愛別離苦). 애별. 내가 사랑하는 거 있잖아. 사랑하는 거는 반드시 뭐야?
이별이 있다.
떠나는 고통. 그렇죠?
그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원수. 원수와 증오하는 자. 원증. 응? 원수하고 증오 미워하는 자하고는 반드시 죽을 때까지 살아야 되는 고통이 있어. 그래서 원증회고(怨憎會苦)라 그래. 그러니까 내가 꼭 좋아하는 사람 하나 가능하면 이별을 시켜버리고 내가 싫어하는 것은 죽기 살기로 따라와요. 면접시험만 보면 떨어져 계속 그래 안 그래? 그거 왜냐 이거를 원천을 안 했기 때문에 이걸 안 했기 때문에 이게 오는 거야. 이걸 깨달으면 이건 없어져 버려. 내 말이 그 말이에요. 그러니깐 우리 인간의 고통이 사실은 본인이 이거를 원천 행복을 몰라 가지고 오는 거야. 알겠지. 그다음에 뭐예요? 여기는. 구불득고(求不得苦). 그러니까 여기서 이게 나오는 거야. 이게 이제 구현이 구하는 거거든.
구현은 구하는 거거든. 여기는 갖출 구 자를 썼지만 여기는 구할 구자를 써. 구할 구자. 그래 안 그래? 구하는 것은 절대로 얻을 수 없어. 이 구부득고 그러니까 구하는 것은 얻을 수 없다. 우리가 꼭 내가 저걸 꼭 가지고 싶다 하면은 그것이 잘 안 된다 이 말이에요. 구부득고다 구하는 것을 얻을 수 없는 고통. 이 세 가지가 있는데, 세 가지가 있는 삼고가 있는데 이 두 가지를 가지고 행복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저거 있어 없어요. 없어. 고통이 없어. 그거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걸 쏟고 있는 거야. 말하자면, 유심론에 빠져있는 거야.
명사이다 이런 게 전부 고통이야 이런 쓸데없는 명상이야 그래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깨닫는 거 가지고는 안 돼. 마음으로 깨닫는 가지고 응. 깨닫는 거 가지고 사람이 안 바껴. 신이 있다는 걸 확실히 믿어야 돼.
단어
교훈(敎訓)- (Teaching, Instruction)
진리(眞理)- (Truth)
유심론(唯心論)- (Idealism, Mind-only theory)
유신론(有神論)- (Theism)
철학(哲學)- (Philosophy)
신학(神學)- (Theology)
메시아(Messiah)- (Messiah)
복음(福音)- (Gospel)
구현행복론(具現幸福論)- (Realization Happiness Theory)
원천행복론(源泉幸福論)- (Source Happiness Theory)
초월행복론(超越幸福論)- (Transcendental Happiness Theory)
삼고(三苦)- (Three Sufferings)
애별리고(愛別離苦)- (Suffering of Separation from Loved Ones)
원증회고(怨憎會苦)- (Suffering of Meeting Hated Ones)
구부득고(求不得苦)- (Suffering of Not Getting What One Wants)
정리
서문
본 기록물은 2013년 9월 28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제893회 강연 ‘교훈과 진리’를 담고 있다. 이 강연은 인간의 삶을 지배하는 근본 원리인 ‘교훈’과 ‘진리’의 차이를 명확히 설명하고, 나아가 인간 행복의 세 가지 유형과 고통의 본질을 심도 있게 다룬다. 허경영 선생은 이 강연을 통해 눈에 보이는 3차원 세계를 넘어선 4차원 영적 세계의 존재와 신의 섭리를 강조하며, 진정한 깨달음과 행복에 이르는 길을 제시한다. 이 기록은 후대에 허경영 선생의 철학과 비전을 이해하는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다.
본론
제1장 영적 세계와 인간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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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과 4차원의 이해
3차원 세계: 우리가 눈으로 보고 경험하는 물리적 세계를 의미한다.
4차원 세계: 영적인 현상이 일어나는 세계로,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모든 영적 존재와 현상이 이곳에서 발생한다.
4차원에서는 원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지만, 3차원에서는 제약이 따른다.
영적 현상의 실재: 인간의 의지와 무관하게 자동적으로 발생하는 영적인 현상들은 4차원 세계의 작용이다. -
죄와 영적 영향
죄의 결과: 인간이 죄를 지으면 영적인 존재가 되어 특정 장소나 사람에게 묶이게 된다.
용산 택시 기사 사례: 병원에서 아이를 낳다 죽은 여인이 수십 년간 자신의 집을 찾아 헤매는 영적 현상은 죄로 인한 한(恨)이 맺혀 발생한 것이다.
이러한 영적 존재는 살아있는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며, 특히 가족에게 해코지를 할 수 있다.
영계의 존재 인식: 이러한 사례들은 영계의 존재를 명확히 보여주며, 인간은 이를 정확히 인지해야 한다. -
신(神)의 존재와 만신(萬神)
신과 영계: 4차원 영계에는 신이 존재하며, 이 신은 인간의 삶에 개입한다.
만신: 귀신 중에서도 나이가 많고 오랜 세월을 보낸 존재를 ‘만신’이라 칭한다.
만신은 천 년 이상, 심지어 만 년 이상 된 귀신을 의미하며, 이들은 다시 생명을 부여받을 기회를 기다린다.
무당과 신: 무당은 4차원 영계의 신을 받아들이는 존재로, 이는 3차원적 현상이 아닌 4차원적 영적 현상이다.
진의종 국무총리 손녀의 사례는 하버드 대학 진학을 준비하던 인재가 갑자기 무당이 된 경우로, 신의 개입을 보여준다.
서울대병원 정신과 의사가 굿을 통해 환자를 치료한 사례는 신의 존재와 영적 치료의 가능성을 시사한다.
제2장 교훈과 진리의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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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론(唯心論)과 유신론(有神論)
유심론: 인간의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들어내고 지배한다는 사상이다.
불교의 반야심경 등 동양 종교에서 주로 주장하며, 마음을 바꾸면 모든 것이 된다고 가르친다.
허경영 선생은 유심론이 지극히 위험하며, 인간이 신을 부정하고 스스로 신이 되려는 착각에 빠지게 한다고 경고한다.
유신론: 세상은 신이 지배하며, 인간의 마음이 아닌 신의 섭리에 따라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사상이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이 유신론을 가르치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신이 주지 않으면 마음조차 바꿀 수 없으므로, 유신론이 진리의 원칙이다. -
교훈과 진리의 차이
교훈: 부모나 성자들이 인간에게 충고하는 도덕적 가르침이다.
“잘 살아야 한다”, “죄짓지 말아야 한다”, “착하게 살아야 한다”와 같은 내용이 이에 해당한다.
이는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철학적 가르침에 가깝다.
진리: 메시아의 입에서 나오는 신의 말씀만이 진리이다.
성경의 복음서(사복음)와 같이 예수의 입에서 나온 말이 진리이며, 허경영 선생의 강연 내용 또한 진리이다.
진리는 교훈과 완전히 다르며, 신의 존재를 바탕으로 한다. -
성경 번역의 오류와 진정한 천국
예수의 말씀: 예수가 “하나님의 나라가 어디에 있느냐”는 질문에 “네 속에 있다”고 답한 것은 진리이다.
그러나 이를 “네 마음에 있다”고 번역하면 유심론이 되어 신을 부정하는 오류를 범하게 된다.
진정한 천국: 천국은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몸과 존재 그 자체에 내재되어 있다.
숨 쉬고, 듣고, 말하고, 움직이는 모든 행위 자체가 기적이며 신의 증거이다.
이를 깨닫지 못하고 밖에서 천국을 찾으려 하면 지옥이 된다.
제3장 인간 행복의 세 가지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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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 행복론(具現幸福論)
개념: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함으로써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
특징: 목표 달성 여부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결정되며, 실패 시 패배감과 불행을 느낀다.
한계: 인간이 느끼는 가장 낮은 수준의 행복론으로, 외부 조건에 의존적이다. -
원천 행복론(源泉幸福論)
개념: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이미 행복을 가지고 있다는 관점이다.
특징: 행복은 외부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내재된 것을 발견하는 것이다.
적용: 이 원천 행복을 바탕에 깔고 삶을 살아가면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진다.
자신이 어머니 몸에서 기적적으로 태어난 존재임을 깨닫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 -
초월 행복론(超越幸福論)
개념: 행복과 불행의 경계를 초월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행복이다.
특징: 확고한 믿음을 가진 자들이 도달하는 경지로, 극한의 고통 속에서도 행복을 느낀다.
아프리카 선교사 사례: 물도 없고 질병이 만연한 곳에서 가족을 잃으면서도 선교를 멈추지 않는 것은 초월 행복을 가진 자의 모습이다.
순교자 사례: 신을 위해 죽음을 택하는 순교자들은 초월 행복을 통해 고통을 넘어선다.
이슬람교도 사례: 쌍둥이 빌딩 테러범들이 알라에게 빨리 가기 위해 죽음을 택한 것은 초월 신앙의 극단적인 예이다.
궁극적 행복: 초월 행복과 원천 행복을 깨달은 자는 구현 행복으로 인한 상처를 받지 않으며, 모든 일이 저절로 잘 풀린다.
제4장 인간의 세 가지 고통 (삼고, 三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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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별리고(愛別離苦)
개념: 사랑하고 아끼는 모든 것과 반드시 헤어져야 하는 고통이다.
예시: 자식, 애인, 귀금속 등 소중한 모든 것과의 이별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
원증회고(怨憎會苦)
개념: 미워하고 싫어하는 사람이나 상황과 반드시 마주해야 하는 고통이다.
예시: 싫어하는 사람이 계속 따라다니거나, 원치 않는 상황이 반복되는 것 등이 이에 해당한다.
해결: 원천 행복을 깨달으면 이러한 고통은 사라진다. -
구부득고(求不得苦)
개념: 구하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는 고통이다.
예시: 간절히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느끼는 좌절감과 고통이다.
한계: 이 세 가지 고통을 이해하지 못하고 유심론에 빠져 명상 등으로 해결하려 하는 것은 잘못된 접근이다.
진정한 깨달음: 마음으로 깨닫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신의 존재를 확실히 믿어야만 진정한 변화가 가능하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이 강연을 통해 인간이 겪는 고통의 본질과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신의 섭리 안에서 설명하였다. 교훈과 진리를 명확히 구분하고, 유심론의 한계를 지적하며 유신론적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볼 것을 강조했다. 구현, 원천, 초월 행복론을 통해 인간이 진정한 행복에 이르는 세 가지 길을 제시하였으며, 삼고(三苦)의 고통을 초월하는 방법을 역설하였다. 이 강연은 인간의 삶과 영적 세계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하며, 후대에게 허경영 선생의 독창적인 철학적 유산을 전달하는 중요한 기록으로 남을 것이다.
정리 3
- 영적 현상의 실재와 4차원의 세계: 용산 택시 괴담 사례를 통한 교훈
교훈과 진리를 혼동하는 이들이 많기에, 이 강연에서는 그 차이를 명확히 설명하고자 합니다. 용산 중앙대학교 부속병원 앞에서 벌어진 기이한 사건은 영적 세계의 실재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밤 1시경, 한 여인이 택시를 잡아 효창동의 특정 집으로 향했습니다. 이 사건은 용산 경찰서에 50여 건의 기록으로 남아있는데, 매번 다른 택시 기사가 같은 여인을 태우고 같은 집으로 갔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 집은 대문과 골목이 있는 구조로, 큰 도로에서 골목으로 들어가는 형태입니다. 사고는 항상 이 골목 코너에서 발생했습니다. 택시 기사들이 중년 여인을 태우고 집으로 가면, 여인은 점잖게 길을 안내했습니다. 처음 그 집에 간 기사는 밤 1시에 집안에서 잔치가 벌어지는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자세히 보니 그곳은 초상집이었습니다. 이 여인은 병원에서 아이를 낳다가 죽은 산모였으며, 죽은 후에도 수십 년간 자신의 집을 찾아 헤매고 있었던 것입니다. 택시 기사들은 이 영적 현상에 휘말려 사고를 당했습니다.
용산 경찰서 교통과에서 이 사건을 신문에 대서특필했고, 텔레비전에도 보도되었습니다. 이 여인은 첫째와 둘째 아이를 낳다가 난산으로 죽었으며, 집에 남겨진 아이들에 대한 미련 때문에 귀신이 되어 집을 떠나지 못했습니다. 택시 기사가 여인을 내려주고 요금을 받으려 기다려도 여인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집으로 들어가 문을 두드리면, 첫날은 잔칫집처럼 문이 열려 있었고, 다음 기사부터는 문을 두드려야 했습니다. 주인이 나와 “무슨 소리냐, 미친 사람이냐”며 옛날 이야기를 해주는데, 이 집에는 항상 그런 사람이 찾아온다고 했습니다. 주인의 말에 따르면, 택시 기사는 자신의 며느리에게 씌인 것이라고 했습니다.
귀신이 된 여인은 요금을 주지 않았고, 택시 기사가 돌아가려 하면 코너에서부터 무서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백미러로 뒤를 보면 여인이 택시 요금을 받아가라고 소리치고 있었고, 기사들은 기절하여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습니다. 사고는 항상 같은 자리에서 발생했으며, 골목길은 매우 험했습니다. 사고를 낸 기사들의 이야기는 모두 동일했습니다. 특히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오는 날에 여인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 죄와 한(恨)의 순환: 영적 속박의 본질
사람이 죄를 지으면 이 여인처럼 됩니다. 자식을 집에 두고 병원에서 아이를 낳다 죽었으니, 얼마나 한이 맺혔겠습니까? 그 한 때문에 집을 떠나지 못하고, 집이 철거된 후에도 그곳을 찾아 헤매는 것입니다. 이는 일종의 영적 사이클에 갇힌 상태입니다. 귀신은 늘 같은 곳만 맴돌며, 아이를 보고 싶어 병원과 집을 오가는 것입니다. 한이 맺히면 이처럼 영적 속박에 갇히게 됩니다.
마치 박 회장님이 나중에 늙으면 아들 집이나 동생 집을 오가는 것과 같습니다. 이처럼 영적 사이클은 존재합니다. 우리는 교훈과 진리를 이해하기 위해 이러한 영계를 알아야 합니다.
정리 4
- 교훈과 진리의 혼동: 용산 택시 괴담 사례를 통한 영계의 이해
교훈과 진리를 혼동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용산 중앙대학교 부속병원 앞에서 밤 1시만 되면 한 여자가 택시를 잡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여자는 항상 같은 집으로 향했고, 용산 경찰서에는 이와 관련된 자료가 50건 이상 기록되어 있습니다. 택시 기사들은 모두 다른 사람이었지만, 사고는 항상 같은 코너에서 발생했습니다.
여자는 중년의 나이로 택시를 타고 점잖게 집 주소를 알려주었습니다. 처음 그 집에 간 택시 기사는 밤 1시에 집안에서 잔치가 벌어지는 것을 보았고, 사람들이 잠을 자지 않는 것에 의아해했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보니 그곳은 초상집이었습니다. 이 여자는 병원에서 아이를 낳다가 죽은 사람이었고, 죽은 후에도 수십 년 동안 이 집을 찾아왔던 것입니다. 택시 기사들은 모두 이 귀신을 경험했습니다. 이 사건은 용산 경찰서 교통과에서 신문에 크게 보도되었고, 텔레비전에도 방영되었습니다.
여자는 첫째 아이와 둘째 아이를 낳다가 난산으로 죽었고, 집에 아이들을 두고 떠나지 못하는 미련 때문에 귀신이 되어 집을 찾아왔던 것입니다. 장례를 치르던 날 밤 1시에 택시 기사가 그 집에 도착했을 때, 집안에 불이 번쩍이고 사람들이 웅성거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요금을 준다고 기다렸지만 여자는 나오지 않았고, 택시 기사가 문을 두드리면 집주인이 나와 미친 사람 취급을 했습니다. 집주인은 이 여자가 며느리에게 씌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귀신이 된 며느리는 요금을 주지 않았고, 택시 기사가 돌아가려 하면 백미러에 나타나 요금을 받아가라고 소리쳤습니다. 이에 놀란 택시 기사들은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고, 사고 지점은 항상 같았습니다. 특히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오는 날에 자주 나타났습니다.
사람이 죄를 지으면 이 여자처럼 됩니다. 자식을 집에 두고 병원에서 죽었으니 얼마나 한이 맺혔겠습니까? 그래서 집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는 일종의 사이클에 갇힌 것입니다. 귀신은 매일 같은 곳만 왔다 갔다 하며, 아이를 보고 싶어 병원과 집을 오갑니다. 한이 맺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교훈과 진리를 알기 위해 이러한 영계를 이해해야 합니다. 눈에 보이는 세계는 3차원이며, 4차원의 영계가 존재합니다. 4차원에 들어가면 사람들은 보이지 않고, 모든 것이 영의 세계입니다. 우리는 4차원 세계를 볼 수 없습니다. 영적인 현상은 4차원에서 일어납니다. 4차원에서는 하고 싶은 것을 다 할 수 있지만, 3차원에서는 제약이 따릅니다. 함부로 남에게 모진 짓을 하면 그 사람이 귀신이 되어 그 집 아들의 멱살을 잡거나 딸을 데려가는 일이 발생합니다. 원한이 맺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례를 통해 영계의 존재를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 유심론과 유신론: 인간의 마음을 넘어선 신의 지배
마음공부는 유심론(唯心論)에 해당합니다. 유심론은 사람의 마음을 바꾸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고 주장합니다. 즉, 모든 것은 사람의 마음이 만들어낸다는 것입니다. 연애 감정이나 좋고 싫은 감정 등 모든 마음이 귀신까지 만들어낸다는 것이 유심론의 핵심입니다.
그러나 저는 유신론(有神論)을 가르치기 위해 이 세상에 왔습니다. 이 세상은 신이 좌지우지하며, 인간의 마음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마음만 바꾸면 모든 것이 된다는 생각은 착각입니다. 신이 허락하지 않으면 마음도 바뀌지 않습니다.
공자나 석가와 같은 교사들의 가르침은 철학에 해당합니다. 메시아의 입에서 나오는 말만이 진리입니다. 성경이 진리라고 하듯이, 이 시대에 살아있는 메시아가 와서 강의하는 것이 진리입니다. 제 입에서 나오는 말이 진리이며, 다른 사람의 말은 혼돈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하루만 나쁜 생각을 하면 모든 것이 악해진다”는 공자의 말은 철학입니다.
기독교나 이슬람교를 비롯한 모든 종교는 유신론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고 유심론을 잘못 가르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세상은 3차원이며, 4차원부터 무한대의 차원이 존재합니다. 창조주는 매우 높은 차원에 있습니다. 4차원부터는 모두 유신론의 영역에 속합니다.
어떤 박수무당은 대학교를 다니다가 신을 받아 무당이 되었습니다. 그는 영계에서 저를 좋게 보고 제가 나타나야 한다고 말하며 저와 사진을 찍으려 했습니다. 이는 3차원의 일이 아니라 4차원의 영계에서 신이 들어간 것입니다. 귀신 중에서도 나이가 많은 1000년 이상 된 귀신을 만신(萬神)이라고 합니다. 만신은 1만 년 이상 되면 다시 생명을 부여받지만, 그전까지는 귀신으로 존재합니다.
서울대병원에서 고치지 못한 국무총리 손녀의 사례도 있습니다. 그녀는 하버드 대학을 가려던 사람이었지만 갑자기 신이 내려 무당이 되었습니다. 밥도 먹지 못하고 영양제를 맞아도 삐쩍 말라 죽어가던 그녀를 정신과 의사가 굿을 해보자고 제안했습니다. 굿을 하자마자 그녀는 밥을 먹고 멀쩡해졌습니다. 이는 귀신이 목을 막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유신론을 부정하는 과학자들은 이러한 현상을 설명하지 못합니다. 인도나 동양의 종교들은 유심론을 주장하지만, 이는 지극히 위험합니다. 유신론이 원칙이자 진리입니다.
- 교훈과 진리의 차이: 메시아의 말씀과 인간의 가르침
교훈과 진리는 엄청나게 다릅니다. 교훈은 부모가 자식에게 충고하는 것, 성자들이 “잘 살아야 한다”, “죄짓지 말아야 한다”,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가르치는 것과 같습니다. 이는 모두 교훈입니다. 그러나 진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진리는 메시아의 입에서 나온 말만을 의미합니다. 성경 66권 중에서도 진짜 진리는 예수의 입에서 나온 사복음서뿐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것은 교훈입니다.
성경에는 편지 형식의 서(書)가 많습니다. 예레미야서와 같이 서자가 붙은 책들은 모두 편지입니다. 마태복음 17장 20절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어디에 있느냐”고 물었을 때, 예수가 “네 마음속에 있다”고 했다면 그것은 유심론이 되어 신을 부정하는 것이 됩니다. 인간이 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는 “네 속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성경을 번역한 사람들이 이 부분을 실수했다면 성경 전체가 유심론이 될 뻔했습니다.
우리는 항상 진리를 기준으로 살아야 합니다. 자식에게 교훈을 줄 때도 진리에 입각해야 합니다. “아내에게 억울하게 해서는 안 된다. 여자가 억울하게 죽으면 용산 택시 괴담처럼 집에만 왔다 갔다 하는 실제 현상이 일어난다”고 가르쳐야 합니다. 무조건 아내에게 잘하라고 하는 것은 교훈이지만, 아내에게 신의 존재를 인정시켜 주어야 합니다. 여자가 잘못해서 병원에서 아이를 낳다 죽었는데도 매일 찾아오는 것이 진리입니다. 신이 존재하며, 사람이 눈에 보이는 그대로만 있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 조상들이 살아있다는 것을 이야기해 주어야 합니다.
유신론을 가진 사람은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이 바로 옆에서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심론을 가진 사람들은 예수를 미친놈이라고 때려죽였지만, 예수는 십자가 위에서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만약 예수가 십자가에서 내려왔다면 그것은 유심론이 되었을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의 자존심을 내세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신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누명을 쓰든 억울하든 개의치 않는 것이 메시아입니다. 예수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십자가에서 죽었지만, 이스라엘 민족은 여전히 그를 비웃습니다. 그러나 인류 대부분은 예수를 믿습니다.
예수의 말은 유심론으로 간 말이 하나도 없습니다. 성경에 보면 전부 유신론으로 이야기합니다. “네 마음속에 천국이 있다”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네 속에 천국이 있다”는 말은 네 몸에 있는 세포가 움직이는 것, 숨 쉬고 듣고 말하고 밥 먹고 손을 움직이는 그 자체가 기적이고 신의 존재 증거라는 의미입니다. 어린아이가 한 발짝 걷는 것도 기적입니다. 네 몸속에 하늘나라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딴 데서 찾으려 하면 지옥이 됩니다.
- 인간 행복의 세 가지 조건: 구현, 원천, 초월 행복론
인간 행복의 조건에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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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 행복론 (具現幸福論)
개념: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루었을 때 행복을 느끼는 것입니다.
예시: 사업을 분양하려 할 때, 그것이 잘 되어야 행복하다고 느끼고, 중간에 문제가 생기면 불행하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을 목표로 했다가 잘 안 되면 패배감을 느끼고 불행하다고 여깁니다. 남이 잘 사는 것을 보면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마음이 구현 행복론입니다.
특징: 이는 가장 낮은 단계의 행복론입니다. -
원천 행복론 (源泉幸福論)
개념: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이미 행복하게 되어 있다는 관점입니다. 예수의 말처럼 “네 속에 행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특징: 이미 모든 것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더 이상 외부에서 행복을 찾으려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 원천 행복론을 바탕에 깔고 일을 해야 모든 것이 이루어집니다. 자신이 근본적으로 행복한 존재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머니 몸에서 기적적으로 태어난 것만으로도 충분하며,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
초월 행복론 (超越幸福論)
개념: 행복과 불행을 초월해버리는 것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모든 것을 포기하는 상태입니다.
특징: 확고한 믿음을 가진 자들이 이러한 초월 행복을 경험합니다. 아프리카 선교사의 예시처럼, 물도 없고 에이즈 환자가 넘쳐나는 생지옥 같은 상황에서도 자녀와 아내가 말라리아로 죽어가도 전도를 멈추지 않는 것은 신에 대한 확고한 믿음 때문입니다. 신이 보고 있다는 믿음이 있으면 못할 일이 없습니다.
순교와의 비교: 순교는 신을 믿는 사람 중 가장 낮은 점수의 믿음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고 하면 살려주겠다”는 유혹에도 “믿는다”고 말하며 죽음을 택하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그러나 자녀와 아내를 데리고 선교지에서 병자들 속에서 밥도 제대로 못 먹고 학교도 못 보내는 상황에서 전도하는 젊은이들은 순교자보다 더 힘든 초월 행복을 가진 자들입니다. 이들은 고통 속에서도 행복을 초월합니다.
이슬람교도의 예시: 9.11 테러 당시 쌍둥이 빌딩을 폭격한 이슬람교도들은 비행기 안에서 죽음을 맞이할 때, 알라에게 빨리 가고 싶다는 초월적인 믿음을 가졌습니다. 그들은 지상의 생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 알라에게 돌아가고 싶어 했습니다.
이러한 초월 행복과 원천 행복을 깨달은 자는 구현 행복으로 인해 상처받지 않습니다. 이 두 가지를 가지면 모든 일이 저절로 잘 풀립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이 두 가지 행복론을 모르고 구현 행복에만 집착하여 고통받고 있습니다.
- 인간의 세 가지 고통 (三苦): 애별리고, 원증회고, 구불득고
인간이 가진 세 가지 고통, 즉 삼고(三苦)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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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별리고 (愛別離苦)
개념: 사랑하고 아끼는 것과 반드시 헤어져야 하는 고통입니다.
예시: 자식, 애인, 귀금속 등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모든 것과 언젠가는 이별하게 됩니다. 목숨 걸고 구매한 다이아몬드도 결국은 다른 사람의 손에 넘어가거나 사라지게 됩니다. 시간적으로 잠시 소유할 뿐, 결국은 이별하게 됩니다. -
원증회고 (怨憎會苦)
개념: 원수나 미워하는 사람과 반드시 함께 살아야 하는 고통입니다.
예시: 싫어하는 사람은 죽기 살기로 따라오고, 면접 시험만 보면 떨어지는 것처럼 원치 않는 상황이 계속됩니다. 이는 원천 행복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고통입니다. 이것을 깨달으면 고통은 사라집니다. -
구불득고 (求不得苦)
개념: 구하는 것을 얻을 수 없는 고통입니다.
예시: 간절히 가지고 싶어 하는 것이 오히려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입니다.
이 세 가지 고통은 인간이 유심론에 빠져있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명상이나 마음으로 깨닫는 것만으로는 사람이 바뀌지 않습니다. 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확실히 믿어야 합니다.
- 3차원과 4차원의 이해: 영적 현상의 차원적 분석
우리가 눈으로 보는 세계는 3차원입니다. 그러나 4차원의 세계가 존재하며, 4차원에 들어가면 우리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곳은 전부 영의 세계입니다. 우리는 4차원 세계를 볼 수 없습니다. 영적인 현상은 4차원에서 일어납니다. 4차원에서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모두 할 수 있지만, 3차원에서는 제약이 많습니다.
함부로 남에게 모진 짓을 하면, 그 사람이 귀신이 되어 그 집 아들의 멱살을 잡거나 딸을 데려갈 수 있습니다. 이는 원한이 맺혔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교훈과 진리를 이야기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 유심론(唯心論)과 유신론(有神論)의 대립: 진리의 근원
마음공부와 유심론은 사람의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들어낸다고 주장합니다. 연애 감정, 좋고 싫음 등 모든 것이 마음에서 비롯되며, 심지어 귀신까지도 마음이 만들어낸다는 것이 유심론의 핵심입니다. 공자, 석가, 맹자 등 교사들의 가르침은 모두 교훈에 해당하며,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데 중점을 둡니다.
그러나 이 세상은 신이 좌지우지하며, 인간의 마음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바로 유신론입니다. 인간의 마음만 바꾸면 모든 것이 된다는 착각은 위험합니다. 신이 주지 않으면 마음은 바뀌지 않습니다.
철학은 사람이 밝게 사는 방법을 가르치지만, 신학은 신의 존재를 다룹니다. 메시아의 입에서 나오는 말만이 진리입니다. 성경 66권 중에서도 예수의 입에서 나온 사복음서만이 진정한 진리입니다. 다른 성경의 서신들은 깨달은 사람들의 교훈에 해당합니다.
기독교나 이슬람교 등 모든 종교가 유신론을 잘못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은 3차원이지만, 4차원부터 무한대 차원까지 존재하며, 창조주는 훨씬 높은 차원에 있습니다. 4차원부터는 모두 유신론의 영역에 속합니다.
- 영적 존재의 개입: 무당과 만신의 사례
어떤 젊은이가 대학교를 다니다가 갑자기 무당이 된 사례가 있습니다. 그는 허경영 총재를 만나 사진을 찍고 싶어 했는데, 영계에서 허 총재를 좋게 보고 나타나야 한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신을 받아 무당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3차원의 현상이 아니라, 4차원의 영계에서 신이 들어간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신은 귀신이 아니라 만신입니다. 만신은 나이가 1000년 이상 된 귀신 중에서도 나이가 꽉 찬 존재를 의미합니다. 1만 년 이상 된 만신은 다시 생명을 부여받을 기회가 있지만, 그전까지는 귀신으로 존재합니다.
장애 2급 환자가 넘어져 독바위역까지 갔다는 이야기는 무시무시한 영적 현상과 관련이 있습니다. 남과 싸울 때 상대방의 죽은 부모가 나타나 해코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살아있는 부모가 있으면 덜하지만, 죽은 부모는 귀신이 되어 싸움에 개입할 수 있습니다.
진의종 국무총리의 손녀가 서울대 재학 중 무당이 되어 결혼한 사례도 있습니다. 그녀는 하버드 대학을 가려던 사람이었으나, 갑자기 신이 내려 죽게 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서울대병원 정신과 의사도 고치지 못해 마지막 수단으로 굿을 권유했습니다. 밥도 먹지 못하고 영양제로 연명하던 그녀는 굿을 한 후 금방 회복되어 멀쩡해졌습니다. 이는 귀신이 목을 막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 유심론의 위험성과 유신론의 원칙: 진정한 행복의 길
유신론을 부정하는 과학자들과 동양 종교들은 유심론을 주장합니다. 불교의 반야심경도 유심론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유심론은 지극히 위험하며, 유신론이 원칙이자 진리입니다.
교훈은 부모나 성자들이 “잘 살아야 한다, 죄짓지 말아야 한다,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충고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리는 메시아의 입에서 나온 말만을 의미합니다. 성경 66권 중에서도 예수의 입에서 나온 사복음서만이 진정한 진리입니다. 다른 서신들은 교훈에 해당합니다.
복음은 진리를 의미하며, 복 짓는 소리입니다. 성경에는 시경, 예레미야서 등 많은 서신이 있습니다. 신약과 구약에도 서신이 많습니다. 이사야서 등은 모두 편지입니다.
- 성경 해석의 오류와 진리의 본질: ‘네 속에 천국’의 의미
마태복음 17장 20절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어디에 있느냐”고 물었을 때, 예수는 “네 속에 있다”고 답했습니다. 만약 “네 마음에 있다”고 했다면 이는 유심론이 되어 신을 부정하는 것이 됩니다. 성경을 번역한 사람들이 이 부분을 실수하여 유심론으로 해석될 여지를 남겼습니다.
우리는 교훈을 자식에게 줄 때도 항상 진리에 입각해야 합니다. 아내에게 잘하라고 단순히 교훈만 줄 것이 아니라, 용산 택시 괴담처럼 억울하게 죽은 여인이 집에만 왔다 갔다 하는 실제 영적 현상이 존재한다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신이 존재하며, 사람이 보이는 그대로만 있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 조상들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려줘야 합니다.
유신론을 가진 사람은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이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를 미친놈이라고 때려죽였던 사람들도, 예수가 십자가에서 내려왔다면 유심론이 되었을 것입니다. 신은 억울한 누명을 쓰더라도 개의치 않습니다.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는 순간에도 메시아로서의 위엄을 지켰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를 사기꾼이라고 비웃었지만, 인류 대부분은 예수를 믿습니다. 예수의 말은 유심론으로 해석될 여지가 전혀 없습니다. 성경은 모두 유신론으로 이야기합니다. “네 마음속에 천국이 있다”는 말은 절대 잘못된 해석입니다. “네 속에 천국이 있다”는 것은 네 몸의 세포가 움직이고, 숨 쉬고, 듣고, 말하고, 밥 먹고, 손을 움직이는 그 자체가 기적이며, 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한 발짝 뗄 때 부모가 불안해하지만, 결국 걸어 다니게 됩니다. 이처럼 우리 몸 자체가 기적이며, 하늘나라는 우리 속에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고 밖에서 찾으려 하면 지옥이 됩니다. 예수가 “하늘나라가 어디 있느냐”는 질문에 “네 마음속에 있다”고 했다면 잘못된 것이지만, “네 속에 있다”고 답한 것은 정확한 진리입니다.
- 인간 행복의 세 가지 조건: 구현, 원천, 초월 행복론
인간 행복의 조건은 세 가지입니다.
구현 행복론 (具現幸福論)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루었을 때 행복을 느낍니다.
예를 들어, 부동산 분양 목표를 달성하거나 결혼에 성공했을 때 행복감을 느낍니다.
목표가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패배감과 불행을 느낍니다.
이는 가장 낮은 단계의 행복론입니다.
원천 행복론 (源泉幸福論)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이미 행복하게 되어 있다는 관점입니다.
예수의 말처럼 “네 속에 행복이 있다”는 의미로, 이미 모든 것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발견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이 행복을 깨달으면 행복이 계속 들어옵니다.
이 원천 행복론을 바탕으로 일을 해야 모든 것이 이루어집니다.
내가 어머니 몸에서 기적적으로 태어나 세상 구경을 한 것만으로도 이미 행복하며,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는 태도입니다.
초월 행복론 (超越幸福論)
마음을 비우고 모든 것을 포기하는 경지입니다.
행복과 불행을 초월한 상태로, 확고한 믿음을 가진 자들이 도달합니다.
아프리카 선교사의 예시처럼, 물도 없고 에이즈 환자가 넘쳐나는 생지옥 같은 상황에서도 자녀와 배우자를 잃는 고통을 겪으면서도 전도를 멈추지 않는 믿음입니다.
이들은 고통 속에서도 행복을 초월하여 신을 믿는 것입니다.
- 믿음의 단계와 순교의 의미: 초월 신앙의 깊이
믿음을 가진 자들 중 가장 낮은 점수의 믿음은 순교입니다. 순교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고 하면 살려주겠다”는 유혹에도 불구하고 믿음을 지키다 죽는 것입니다. 이는 쉬운 선택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녀와 배우자를 데리고 선교지에 가서 병자들 속에서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자녀 교육도 시키지 못하는 상황에서 전도하는 젊은이들은 순교자보다 더 큰 고통을 겪습니다. 이들은 순교자보다 더 어려운 초월 행복을 가진 자들입니다.
이슬람교도들이 쌍둥이 빌딩 테러에서 죽음을 택한 것은 알라에게 빨리 가고 싶다는 초월적인 믿음 때문입니다. 그들은 세상의 고통(굶주림, 질병, 죽어가는 자녀) 속에서 알라에게 돌아가기를 갈망했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초월 신앙과 원천 신앙을 가질 때, 세상의 어려움을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모든 것을 포기하는 초월 행복과 원천 행복을 깨달은 자는 구현 행복으로 인해 상처받지 않습니다. 이 두 가지를 가지면 모든 일이 저절로 잘 풀립니다. 그러나 오늘날 사람들은 이 두 가지가 없어 구현 행복에만 집착하며 고통받고 있습니다.
- 인간의 세 가지 고통 (三苦): 애별리고, 원증회고, 구부득고
인간이 겪는 세 가지 고통, 즉 삼고(三苦)는 다음과 같습니다.
애별리고(愛別離苦)
사랑하고 아끼는 것과 반드시 헤어져야 하는 고통입니다.
자식, 애인, 귀금속 등 소중한 모든 것과 언젠가는 이별하게 됩니다.
목숨 걸고 얻은 다이아몬드도 결국 다른 사람의 것이 되거나 사라지게 됩니다.
시간적으로 잠시 소유할 뿐, 결국 이별은 피할 수 없습니다.
원증회고(怨憎會苦)
원수나 미워하는 사람과 반드시 함께 살아야 하는 고통입니다.
좋아하는 사람과는 헤어지고, 싫어하는 사람은 죽기 살기로 따라다니는 현상입니다.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는 것도 이와 같은 이치입니다.
원천 행복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이러한 고통이 발생합니다.
구부득고(求不得苦)
구하는 것을 얻을 수 없는 고통입니다.
간절히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내가 저것을 꼭 가지고 싶다”고 하면 오히려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세 가지 고통은 인간이 원천 행복을 모르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유심론에 빠져 명상이나 깨달음을 추구하는 것은 잘못된 고통입니다. 마음으로 깨닫는 것만으로는 사람이 바뀌지 않으며, 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확실히 믿어야 합니다.
스크립트2
교훈과 진리, 교훈과 진리를 혼돈하는 사람이 많아. 그래서 내가 교훈과 진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줄게요. 용산에 가면 이게 중앙대학교 부속병원이 있어요. 이 병원 앞에서 어떤 여자가 밤 1시에 택시를 잡았어요.
잡아가지고 용산에 효창동 쪽으로 쫙 갔어요. 여기 대문이 이렇게 있는데, 이렇게 골목이 있어. 여기 큰 도로를 해서 이렇게 들어갔는데, 이것이 용산경찰서에 가면 자료가 있어. 한 50번이나 돼.
이 앞에서 어떤 여자가 밤 한 주만 되면 택시를 잡아. 그리고 택시기사는 다 다른 사람이잖아. 똑같은 여자를 태워가지고 똑같은 집을 가요. 이 집이야.
그래 이제 경찰서에서 이상하다는 거야. 근데 사고는 꼭 여기서 나요. 여기 코너에서 나. 그러면 여기서 여자가 택시를 태우면 이제 여자가 죽는 여잔데, 택시를 타서 점잖게 집을 알려줘요.
“요리가자.” 그리고 여기 딱 가면 여기 자기 집이야. 제일 처음 간 사람 말이 제일 이상해. 제일 처음 간 사람은 가니까 집안에 막 잔치가 일어난 거예요. 밤 1시에.
사람들이 잠을 안 자고 저러나 하고 이렇게 보니까 초상집이야. 이 여자가 병원에서 애 낳다 죽은 여자야. 죽었는데 이 여자가 지금까지 몇십 년 동안 이 집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거를 택시기사들이 다 그걸 당하는 거야.
그래야 한 거예요. 근데 재밌는 거는 용산경찰서 교통계에서 이게 신문에 크게 났어. 텔레비전도 나오고 물론 그래도 나도 알았지. 이 여자가 첫 번째 애를 낳다가 죽었는데, 아, 첫 번째 애를 두 번째 애를 낳다가 죽었는데 집에 애가 있어요.
애가 있고 요새 애를 낳다가 죽었는데 굉장히 난산을 하다가 죽었어. 그래가지고 이 여자 집에서 그날 장례를. 치르고 있는데, 어떤 택시 기사가 타고 갔더니 집안에 막 한시에 불이 번쩍 있고 사람이 동요해서 그래서 녹음 준다고 해서 기다리는데 꼭 안 나와요. 녹음을 준다고 그 집을 들어가는 것까지가 택시 기사에다가 들어가고는 안 나오니까 집안에 가서 문을 두들겨서 다시 들어가면 첫날은 문을 두들겨서 잠시 집처럼 문이 열려있으니까 그냥 들어가더래.
그 다음 택시 기사가 가면 문을 두들겨서 들어가는 거야. 들어가는데 이 사람이 나오지 않으면 두들기면은 주인이 나오고 무슨 소리냐고 미친 사람이 있냐고 이렇게 옛날 이야기를 해주는 거야. 이 집은 항상 그런 사람이 온다. 당신도 또 우리 며느리한테 핵심이다.
그 거지 며느리야. 그래 이해하지 않아. 여기 딸을 두고 있기 때문에 둘째를 낳다 죽었지만 여기 집에 미련을 두고 있는 거야. 그래서 귀신이 된 거지.
그래서 못 가고 있는 거야. 계속 어떻게 하냐면 요금을 안 주니까 주인이 안 주니까 돌아올 거 아니야. 돌아오면 여기쯤 코너에서 밤에 그때부터 무서운 거예요. 택시 기사는 그럴 거 아니요.
쌍신이 헛걸 먹고 나 이러니까 돌아오는데 백미러라는 게 뒤에서 택시 온 바닥으로 소리를 지르네요. 딱 쳐다보면 그 회사가 있는 거예요. 기절을 했더니 그러나 전봇대는 들이받은 자리가 이 자리야. 항상 그 자리에서 들이받는 거예요.
아주 골목이 아주 험합니다. 골목이 험해요. 근데 여기서 사고를 내는데 이 사고 낸 사람들이 이야기가 똑같아요. 나는 한 번 당했는데.
동요를 한 당이 왔지. 3, 7, 7, 8, 9, 9. 그런데 이 사람이 날씨가 흐린 날 나타나는 거예요. 비가 온다거나 이럴 때 꼭 나타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진리가 있다 없다 이런 것을 잘못하면 큰일 나요. 사람은 죄를 지면 이 여자같이 되는 거예요. 자기 자식을 집에다 놔두고 병원에서 애 낳았다 죽으니까 얼마나 한이 맺혀, 그러니까 못 가고 찾아오지. 그러니까 이 사이클이 바뀌어 있는 거예요.
귀신은 그래, 맨날 고기만 왔다 갔다. 애기 보고 싶어서 병원에 갔다가 집에 있는 애 보고 싶어서 여기 갔다가 귀신이 맨날 고기만 왔다 갔다. 여기서 애 낳았다 죽어. 내가 그거 보고 싶어서 여기 가고, 아 여기 또 가고 왔다 갔다 하는 거 한이 딱 며칠입니다.
박 회장님 나중에 아들이 오늘 생일이잖아. 박 회장님 나중에 늙으면 아들 집에 갔다가 동생 집에, 둘째 아들 집에 갔다가 이 둘이 똑같아. 꺼버려, 꺼버려. 꺼.
새끼야. 무슨 말인지 알죠? 쌀쌀히 서 계십니다. 우리는 교훈과 진리를 알려면 이 영계를 알아야 돼요. 우리는 눈에 보이는 세계는 몇 차원이요? 3차원이지? 그러면 여기가 4차원이 있어요.
4차원에 딱 들어가면 여러분들은 안 보여요. 안 보이니까 뭐가 있어요? 전부 영의 세계를. 여러분들은 지금 이 4차원 세계를 못 보는 거야. 저 아까 내가 와서 끌어놨다고 하면 4차원 세계를 잇냐.
4차원 세계를. 이 사이 뭐 가고 싶다. 그거는 누가 가서 잡아 땡긴 것이 아니란 말이야. 내가 전화한 것도 아니고 자동적으로 그런 것이 온다.
영적인 현상은 4차원에서 일어나. 그러면 4차원에서는 4차원에서는 자기 하고 싶은 걸 다 할 수가 있어요. 여기 3차원에서는 안 된다는 말이에요. 매여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함부로 남한테 모진 짓을 하면 그 사람이 귀신이 돼 가지고 그 집 아들 맥사를 잡아야 해요. 그 집 딸을 잡아가는 거예요. 왜 거기 원한이 됐으니까. 이걸 보면 알잖아.
정확하게 있다는 말이야. 그래서 교훈과 진리를 내가 이야기해 드릴 거예요. 그래서 아까 우리 박 회장님이 이야기한 그 마음, 마음 공부가 유심론이야. 유심론이고 나한 거 때문에 만냐 다른 것 같습니다.
아, 뭐 때문에 와 있냐면 이것 때문에 온 게 아니라 이것 때문에 온 것이 교훈이야. 아, 이거는 교사, 조사, 석가 이런 사람들이 공자, 맹자 있잖아요. 사서삼경 이런 거. 이 사람들이 이야기했잖아.
이거는 저 뭐 교훈이야. 뭐 하는 게 나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거야. 사람의 마음을 바꿔 가지고 모든 것이 된다는 거야. 모든 것은 사람 마음이 만들어 내는 거다.
유심론, 유심론이야. 모든 건 사람 마음이 그냥 연애를 했다가 좋아했다가 싫어했다가 마음이 다 만드는 것이 나중에는 귀신까지 간다 이거야. 이게 유심론이야. 그러면 나는 무엇 때문에 여기 지구에 와 있느냐? 여러분하고 다르게 나는 이거를 가르쳐주려고 온 거예요.
유심론, 유심론. 이 세상은 모두 신이 자유지, 우주지. 여러분이 하는 게 아니야. 인간의 마음이 하는 것이 아니란 말이야.
이게. 알겠어요? 네. 이거를 뭐라 그래? 이거를 뭐라 그래? 철학이라고 그래. 철학.
사람이 밝게 산다. 이거는 뭐라 그래? 신학이지. 그렇죠? 신학이란 말이야. 그래서 이 유심론이 여러분이 받아야 될 마음이야.
세상은 신이 지배하고 있지. 우리 마음이 지배하는 게 아니에요. 착각을 해 가지고 우리 마음만 바꾸면 뭐든지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야. 근데 그 마음이 신이 주지 않으면 바꿔지지가 않잖아요.
그런데 잘 봐요. 이걸 진리라고 해. 이게 이 신의 말, 내가 지금 강의하고 있는 이 내용이 진리야. 그러면 공자나 석가가 이런 교사들이 강의하는 거는 뭐예요? 철학.
철학이에요. 철학이에요. 메시아 입에서 나오는 말만 진리야. 예수 입에서 나온 말만 진리라고 하잖아, 기독교가.
성경을 진리라고 그러잖아. 이와 같이 이 시대에 살아있는 메시아가 와서 강의하는 게 진리야. 내 입에서 나가면 진리고, 다른 사람 입에 있는 사람들이 혼돈을 해. 이거와 이거를 구분 안 해주니까.
공자왈, “일일 불림세이면 제약이 계작이니라.” 하루만 나쁜 생각을 해버리면,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악해져 버린다. 이거는 철학이야. 그냥 그래. 그러면 유신론을 인간들에게 가르치는 제대로 입력을 시켜야 되는데, 기독교나 이슬람교나 모든 종류들이 유신론을 잘못 가르쳐 가지고.
이걸 이렇게 비교해서 가르쳐 줘야 돼. 그러면 아, 이 세상은 만족이 돼 있는 거구나. 이 3차원이야. 이거는 3차원이야.
이거는 몇 차원이죠? 4차원이란 말이야. 4차원부터 무한대 차원이 있어요. 창조주는 차원이 되게 높겠지. 그러면 4차원부터가 전부 유신론에 들어가.
이런 사람이 어디에 봐. 이 사람을 봐야지. 이 사람이 나이 24살이야. 연하 도령이네.
연하 도령? 연하 도령. 박수무당이야. 사람이 많은 데서 밥을 먹는데, 내한테 쫓아와. 허 총장님, 나하고 사진을 좀 찍기 위해 연기해서 막.
허 총장님을 대단히 좋게 본대. 허 총장님이 나타나야 된다 이 소리겠지. 그러면 나하고 사진을 좀 찍어야 돼. 이 사람은 자기가 대학교 다니다가 무당이 되거든요.
신을 받아가야죠. 갑자기 자기는 이런 데가 그러니까 얘 보고 만약 여러분들이 당신 할 짓이 없어서 무당을 하냐 이럴 수가. 없잖아. 걔는 공부하다가 신이 되어있는 거죠.
그럼 얘한테 신이 들어간 거죠. 그럼 그것이 뭐냐? 그거는 3차원이 아니잖아. 4차원에 연계해서 신이 들어간 거야. 귀신들이 들어간 건데, 그거는 귀신이 아니고 만신, 귀신 중에도 나이가 많은 거, 천 년 이상 된 귀신, 그걸 만신이라고 그래.
나이가 꽉 찬 귀신이 있잖아. 다시 리바이벌 될 기회가 꽉 다가가는 귀신. 1만 년 이상 되면 만신이, 1만 년 이상 되면 다시 생명을 부여받는데, 그때까지는 귀신으로 있어야 되겠다. 아이고, 오셨어? 저도 잘 셌어? 2시 10분 전에 여기 왔는데, 장애 2급 환자가 넘어졌다고 해서 독보 의역까지 갔다고.
잘했습니다. 무시무시한 이야기는 오늘 못 들었을 거 봐라. 무시무시한 이야기가 있었어. 몇 사람이 그런 거 안 들었죠? 소름 끼치는 이야기가 있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남하고 이렇게 몇 살 쪄고 싸울 때도, 이 사람의 아버지, 어머니가 지금 죽었을 때는 그 놈을 따기를 때리고 심하게 싸우면, 그 아버지, 어머니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 집안에 그래 해보지래. 그래 안 그래요. 지금 생존에 있으면 좀 덜 해.
아버지, 어머니가 살아있으면 좀 덜 해. 서로 귀신끼리 싸우는 거야, 파워가. 신 집안이 이기는 거겠지. 그래서 진희종 국무총리 손녀가 서울대 다녔죠.
손녀가 인이야. 서울대 다니다가 대학교 시절에 무당이 됐지. 무당하고 또 결혼을 했어요. 무당 결혼을 했는데, 이 여자가 미국 하버드 대학을 가려고 하던 사람이 갑자기 무당이 됐어요.
갑자기 신이 내려가지고 죽게 됐는데, 서울대병원에서 못 고쳐서. 그래서 서울대병원에 신경정신과 의사가 구슬을 한번 해보자. 마지막 수단으로. 아무래도 밥을 남기고 영양제를 놔주는데도 배짝 말라가지고 죽는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더 이상 죽을 바에는 구슬을 안고 정신과 의사가 이거 이상한 병이다. 구슬 한번 해보는 길밖에 없다. 물 한 모금을 안 남기려고 해요. 그 귀신이 딱 맞고 있는 거예요.
목에서. 그래서 구슬을 해서 그만만 밥을 먹고 막 그만만 생사람이 돼버려서 뭘 중요해 그냥. 그런 걸 그렇게 무당이 돼. 틀림없는 말이에요.
틀림없어요. 그래서 내 말은 이 유심론을 부정하는 과학자들이 이게 유심론만 주장하는 게 인도, 인도, 인도 이런 동양의 나라의 종교들이 유심론을 유심론을 주장해요. 불교의 반야심경이나 모든 게 유심론이야. 그러나 그것은 지극히 위험하다.
유심론이 원칙이야. 이게 진리야. 그래서 교훈은 뭐예요? 교훈과 진리가 엄청 다르지? 교훈은 부모가 충고해주는 건 성자들이 잘 살아야 된다. 죄 짓지 말아야 된다.
착하게 살아야 된다. 이건 다 교훈이야. 그러나 진리는 그렇지 않아요. 진리는 이 교훈과 완전히 달라.
성립이 메시아의 입에서 나온 말만 진리야. 성경이 66권이 있어도 진짜의 진리는 몇 권이야? 순복음, 그렇죠? 사복음. 이거 예수 입에서 나온 말이잖아. 이게 진리라.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좋은 이야기야. 그래서 아예 서자가 붙어 있잖아. 편지다. 그치? 그런데 여기는 뭐가 복음이 붙어 있어.
마가복음, 누가복음. 그래 그래. 진짜 복의 소리다. 복.
복 짓는 소리다. 복음. 이것이 진리다. 진리를 복음이라고 그래.
이거는 뭐여서 마다 말입니다. 맞습니다. 시경 속에 성에 보면 시경도 있고 있잖아. 서자가 에레비아, 서지 뭐 되게 많아.
신약, 우약, 저 서가 되게 많아. 많다 말이야. 그래서 이사야서 다 그냥 편지들이야, 편지들. 그래서 마태복음 17장, 기독교에서 말하는 마태 17장 20절.
그런데서 뭐라고 그러냐, 하나님의 나라가 어디에 있느냐 이렇게 물었어 예수한테. 그러게 예수가 뭐라고, 하나님의 나라가 어디 있냐? 마음이라고. 그러면 유심론이래. 거기서 내가 지금 니 속에, 니 속에 있다 이러지.
니 마음에 있지, 그 않다 이 말이야. 그거를 여러분들이 함정에 걸린다만, 그거를 내 마음에 있다고 예수가 했으면 그게 유심론, 신을 부정하는 거예요. 인간이 신이 돼버려. 그래야 그래.
내 속에 있다, 내 마음에 있다. 안 그러면 내가 여러분이 그렇게 할 줄 알고 내가 물어보는 거야.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성경을 번역한 사람들이 그 조금 실수해서 뭐 진짜 책이 60만이 되거든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걸 지우가 쭉 해가지고 막 살아가는데, 만약에 안 돼. 항상 이걸 기준으로 살아. 이 요, 필요할 때 요구를 하고, 요가 이런 꾸지름을 하더라도 교훈을 자식한테 주더라도 어서 오세요. 자식들한테 교훈을 주더라도 언제나 진리에 입각해야 돼요.
질이 났습니다. 니가 니 아내한테 억울하게 해서는 안 된다. 여자가 억울하게 죽으니까 용산에서 집에 왔다 사는 그게 실제 있다. 뭐 그래 그래요.
이런 것을 가르쳐 줘야 돼. 그렇지. 그냥 무조건 아내한테 잘하라. 그건 교훈이야.
그래야 그래. 아내한테 잘하라고 그러면 잘 못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아내한테 뭘 인정시켜 줘야 돼? 야, 여자 잘못하나 뜨니 그 여자가 배우면서 애 낳아서 죽는데 맨날 찾아오게. 그게 진리잖아.
신이 있다. 사람이 있는 그대로만 있는 게 아니고 사람이 안 보이는 쪽에 더 많이 그 조상이 디럭디럭 살아있다. 이거를. 이야기 해줘야 아, 이거 참.
아내 되고 나 이거. 근데 누가 내 보고 술 마시지 마라, 담배 먹지 마라 뭐 이런 사람이 있나? 안 하잖아. 일찍 그런 게 없잖아. 이게 유신론을 가지고 있는지 아는 자기 행동이 하나님 바로 옆에서 지켜보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러면 유심한 가지 사람, 예수 지금 미친놈 만약에 때려주겠지만 두 사람이 죽을 때 이것들 봐라.
나를 뭐로 봐? 야 인마, 네가 진짜 메시아 먹고 십자가 위에 사면 내려와. 그런데 예수가 내려와서 십자가를 뿌리쳐 뽑아가 들어오고 있으면 어떻게 될까? 하하하하. 그러면 그 당시에는 유신문이 되는 거야. 자기 마음에 자존심을 먼저 내세우는 거잖아.
신은 그렇게 안 해요. 여러분한테 지키든 누명을 쓰든 억울할 게 없는 거야. 그게 메시아야. 무슨 무슨 선생님, 이해가죠? 그러니까 예수는 거기서 억울한 누명을 쓰고 저 자식, 저 칠착에서 매달려 죽는 주제에 지가 무슨 메시아야.
다 막 비웃고 말이야. 지금 지금도 이스라엘 민족이 그 사람을 비웃어요. 가짜 사이골이다. 그때도 우리 인류 대부분을 그걸 믿자.
또 이게 어떻게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 사람 말한 것이 유심론으로 간 말이 하나도 없어. 전경이고 전부 이 유심론으로 이야기해요.
맞아요. 내 마음속에 천국이 있다. 절대. 네 속에.
내 속에 천국이 있다. 내 몸에 있는 세포가 움직이는 그 모든 그 현상이 그 자체가 네가 네가 숨 쉬고 들을 수 있고 말할 수 있고 밥 먹을 수 있고 손을 이렇게 움직이는 그 자체가 기적이고 그게 신의 모든 하나님의 살아있던 증거다. 맞아, 맞아. 한 발 쭉 어린애가 한 발 쭉 건들 때 부모가 얼마나 처음에 불안해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지금은 걸어 다니잖아.
그러면 이것만 해도 기적이잖아, 내 몸 속에 그냥 하늘나라가 있는 거야. 그걸 모르고 딴 데서 발견하려고 하는 거야. 그러면 그게 뭐냐면 지옥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는 아까 내가 이야기한 이 말에, 이런 말에서 신자들이 “당신 말이야, 하늘 나라 어디 있어?” 이렇게 물을 때, 그것이 내 마음속에 있다 그랬으면 잘못된 건데, 내 속에 있다.
박 회장님, 아까 답을 정확하게 얘기했어. 어떻게 그렇게 잘 아시네. 박수. 왜냐하면 그 말이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구현 행복론이야. 이게 왜냐하면 이 사람들은 마음이 이 세상을 지배한다. 불교에서 말하는 “마음이 모든 걸 결정한다.” 이거는 여기서 뭐가 문제가 생긴다? 잘 봐요. 인간의 행복의 조건이 세 가지가 있어.
첫째가 구현론이야. 구현 행복론은 뭐냐면 내가 목표를 세워가지고 그걸 이루어야 행복해요. 내가 저걸 하나 분양하겠다, 그런 방역 장면이 같으면 그게 잘 돼야 행복해. 그 중간에 말씀이 나오면 불행하다고 생각해요.
구현, 구현된다, 이루어진다 소리야. 목표를 정해가지고 어느 정도 될 때 인간이 행복감을 느껴요. 그게 내가 저 사람과 결혼하겠다고 대회 들었다가 잘 안 되면 패배감을 느끼고 불행하다고 생각해요. 남 결혼해서 잘 사는 사람을 보면 괜히 내가 불행하고 이렇게, 그런 마음이 구현 행복론이야.
모든 인간이 이것이 가장 낮은 행복론이야. 그렇게 참고를 하시라고. 그러면 이거는 원천 행복론이야. 원천.
인간은 아까 말한 대로 태어날 때부터 행복하게 돼 있는 거야. 모든 거. 예수 말한 대로 “내 속에 행복이 있다.” 이 말이야. 이미 다 가지고 있어요.
다 가지고 있어. 발견을 못 했을 뿐이지. 다 가지고 있어. 우리 정 여사도 다 가지고 있어.
더 이상 찾으려고 하지 말아요. 그래서 이거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행복이 계속 들어와.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걸 밑에다 깔고 박연령이 봐. 이걸 깔고 이 행복론, 원천 행복론을 깔고서 이걸 해야 이게 이루어지는 거야.
그런데 이게 되면은 이걸 따르겠다 이렇게 인간들 꺾고 해요. 구현이 안 되는데 뭐가 내가 근본적으로 행복한 놈이냐 이렇게 나오면 그 사람은 안 되는 거야. 다 망해.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미 행복해.
내가 저거 되고 안 되고 내가 심심하니까 하는 거야. 재정권은 아무것도 아니야. 돼도 그만, 안 돼도 그만. 내가 죽을 때 솔직히 말해서 병실에 실려가면 모든 건 딴다는 거야.
그래야만 그래야. 거기서 살아날지 안 올지 수술대에 딱 눕는데 그게 인생인데 내가 뭐를 거기에 대해서 구현이 되고 안 되고 심각하게 내가 집착할 필요 없다. 나는 근본적으로 행복하다. 우리 어머니 몸에서 내가 나올 때 기적적으로 나온 사람이야.
그것이 됐어. 더 이상 없어. 세상 구경 한번 했어. 뭘 더 이상 못 하냐 이 말이야.
이걸 기존으로 하고 이걸 해야 다 되는 거야. 다 이루어져. 맞아. 맞습니다.
그래도 이런 걸 우리한테 왔다 갈래 미안탄과 아 추ør monобler 아니ivi 방송을 다 치그라 안된 강의가 하겠어. 그럼 이건 뭘까? 이건 인정해주 ons GREAD 만약 JewishI나sted miyong programs 이런�로feh oddesten 그 여러분들의 행복을 애들한테 찾아줘야 돼. 이걸 알려줘야 돼. 행복을 얻는 방법이.
세 번째 뭐가 있겠어? 선을 해야 돼. 남에 대해 베풀어야 되는데. 베풀어야 뭐가. 행복 자체는 베풀고 안 베풀고가 없어요.
없어요. 어. 행복 자체. 그거 하나만 알아.
미래를, 내일을 생각하는 거. 그거 봐. 내가 이렇게 막상 적어주면 굉장히 쉬워 보이랄게. 여러분들이 생각하려고 그러면 이게 행복을 위해서 뭐가 세 가지가 있다는 거야.
두 가지를 알려줘도 한 가지를 몰라요. 그게 여러분의 인생이야. 어? 마음을 비워버리는 거. 어? 그게 원천, 원천의 행복에 들어가잖아.
근데 마음을 비워버리는 것이 마켓 맞아. 박수, 박수, 박수. 마음을 비운다는 것을 뭐를 말하냐면, 이게 마음을 이게 뭐냐면 초월이야, 초월. 이게 초월 행복론이야.
마음을 비워보려는 거지. 그래, 그래. 초월 행복론이 있어요. 그래서 이 행복과 불행을 초월해 버린 자들이 있어.
그게 뭐냐면 이 믿음이 확실한 자들. 자, 봐. 아프리카의 선교사가 갔다. 그때 가보니까 물도 없네.
이놈은 에이즈 환자네. 이놈은 암 환자야. 이거는 끼니도 없고 물도 없어. 자기 아들 딸을 데려간 거야, 선교사.
거기서 있을 때 이 사람이 행복을, 내가 행복한가 하면 어떻게 돼요? 생 지옥 아니에요? 생 지옥이야. 근데 자기 애가 말라리아 걸려서 죽었어. 또. 근데 마누라가 말라리아 걸려서.
그런데도 전도를 해야 돼. 선교는 해야 돼. 그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있어 없어? 있어요. 그 사람들은 뭘 초월해서? 초월 행복을 가지고.
초월 왜 있어? 신이 보고 있다. 신이 보고 있으면 못할 일이 없어요. 그래서 제일 믿음 가진 자 중에 제일 쉬운 게, 제일 점수가 낮은 게 뭐예요? 믿음 가진 자 중에 이 신을 믿는 사람 중에 제일 점수가 낮은 게 뭐예요? 순교야. 순교가 제일 쉬운 거예요.
너 하나님 안 믿는다고 그래? 그럼 살려줄게. 그러면 나 믿어요. 이러다 이리. 와, 정말 죽는 수는 있어.
그럴 수 있잖아. 그건 그럴 수 있으나, 조금 전에 같이 이게 어렵다 이 말이야. 애들 데리고 마누라 데리고 성교제에 가서 그 병자들 속에서 밥도 전혀 못 먹고, 애 학교도 못 보내고 갈 데가 없어요. 그런 데서 앉아서 전도 안 담지고 하나님 찾으면서 있는 젊은이들이 어떻게 해서 기분이, 그 사람은 순교자보다 더 힘들어 안 해.
그래서 순교자가 순교자마다 이 초월 행복을 가진 자들이 사실은 더 어려운 거야. 그래서 순교자들은 그냥 죽어 먹음 아니야. 근데 이런 사람들은 계속 고통을 겪어. 그럼 고통을 겪으면서도 뭘 생각해? 행복을 초월해 버려.
왜? 신을 믿는 거니까. 그래, 이번에 쌍둥이 빌딩에 가서 폭격한 이슬람 교도들이 그 젊은이들이 비행기 안에서 죽을 때, 죽을 때, 저거 가서 꽉 받으면 자기 죽잖아. 근데 밖에 있는 사람들이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에요. 비행기 탄 사람들.
이건 이슬람교야. 근데 저 사람들은 죽는다고 발부둥을 치지, 살려고. 그런데 이 사람은 죽으려고 가는 거예요. 그런데 뭐가 있어? 초월.
초월. 왜? 이게 있다. 자기는 지금 저기 부닥 빨리 부닥 차게 알라한테 빨리 간다. 알라가 하나님이야, 우리말로 하면.
하나님한테 빨리 갑니다. 왜? 자기 조국에 돌아가면 맨날 밖 없는 놈, 그냥 물이 없어서 뿌중물 먹는 놈, 병도 에이 적을 내주고 가는 자식들, 손자 다 있는데 보이잖아. 그래서 샘 지옥에서 이슬람을 믿는 사람들은 그걸 쳐다보면서 알라 있는데 가고 싶어다. 뭐, 빨리 가고 싶어.
그러니까 그냥 그걸로 팍 뛰어다. 그래서 우리 믿음은 초월 신앙과 원천 신앙을 가지고 있는 자가 이거는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그래, 내가 알려주는 거야. 초월 행복.
이게 무슨 자리죠? 마음을 지어버리는 모델을 포기한다. 아까 우리 정연사 말씀, 초월 행복과 원천 행복을 깨달은 자가 구현 행복을 해서 상처받아 안 받아? 안 받아. 이거 두 개를 가지면 이거는 저절로 돼. 길이 활짝 열려.
하는 일마다 잘 돼. 그래서 우리의 지금 사람들은 이것이 하나도 없어. 이것만 가지고 아웅다웅 하고 니 죽고 내 죽고 이거야. 그래서 구현 행복은 여자, 우리가 가진 세 가지 고통.
삼고. 팔고는 너무 많으니까 여러분들이 잘 모를 거고. 삼고. 삼고에서 첫째 뭐요? 세 가지 고통.
인간이 가진 세 가지 고통. 헤어져야 하는 고통. 헤어져야 하는 고통. 아니, 헤어져야 하는 고통 맞는데, 사랑하고 아끼는 것은 반드시 헤어져야 하는 고통이 있어.
자기 자식하고 반드시 헤어져야 돼. 자기 회사를 하고 뭐 헤어져야 돼. 자기가 가지고 있는 귀금속하고 언젠가는 반드시 이별을 해. 목숨 걸고 이별은 다야.
이만한 걸 하고 반드시 이별을 해야 돼. 그걸 놔두고 다른 놈이 가져가. 누가 가져갈지 몰라. 근데 언젠가는 그게 시간적으로만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지, 따지고 보면 이별.
그래서 애별이고. 애별, 내가 사랑하는 거 있잖아. 사랑하는 거는 반드시 뭐예요? 이별. 이별에 있다.
떠나는 고통. 그지? 그 다음에 또 뭐 있어요? 원수 대곡. 원수. 원자.
원. 원수. 원수하고 같이 사는 거. 원수가 정화는 자.
원정. 원수하고 정우. 미워하는 자. 반드시 죽을 때가 살아야 되는 고통이 있어.
아, 아. 그래서 원정 해보라 그래. 그러니까 내가 꼭 좋아하는 사람은 가능하면 1회를 시켜버리고, 내가 싫어하는 것은 죽기 자료를 따라와. 면접 시험하고 못 따라줘.
계속. 그냥 그래. 그러니까 왜냐. 이거를 원천에 안.
했기 때문에. 이걸 안 했기 때문에 이게 오는 거야. 이걸 깨달으면 이건 없어져 버리지. 내 말이에요.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인간의 고통이 사실은 원인이 이거를 원천 행복을 몰라 가지고 오는 거야. 알겠지? 그 다음에 뭐예요, 여기는? 구불 듣고. 그러니까 여기서 이게 나오는 거야.
이게 구형이 구하는 거거든. 구형이 구하는 거거든. 여기는 가출 구자를 썼지만 여기는 구할 구자를 써. 구할 구자.
그래, 그래. 구하는 것은 절대로 얻을 수 없어. 구불 듣고. 그러니까 구하는 거는 얻을 수 없다.
우리가 꼭 내가 저걸 꼭 가지고 싶다 하면 그것이 잘 안 된다 이 말이야. 구글 듣고 다 구하는 것을 얻을 수 없는 고통. 이 세 가지가 있는데, 세 가지가 있는 삼고가 있는데, 요 두 가지를 가지고 행복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저거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 없어.
고통이 없어. 그거 얼마나 좋아요? 근데 여러분들은 그걸 쏟고 있는 거야. 말하자면 유심론에 빠져 있는 거야. 명상이다, 이런 게 전부 고통이야.
이런 쓰잘데기 없는 명상이야. 그래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깨닫는 거 가지고는 안 돼. 마음으로 깨닫는 거 가지고 깨닫는 거 가지고 사람이 안 바뀌어. 신이 있다는 걸 확실히 믿어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