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4

2014.02.22 914 심지의 진리

개요
제목: 허경영 강연 914회 ‘심지의 진리’ 20140222 (합본)
화자: 허경영
일자: 2014년 2월 22일
주요 경전: 마태복음 5장 1절-13절 (팔복)

💡 오늘의 한 문장
우리의 마음은 씨앗을 뿌리는 ‘땅’과 같으므로, 어떤 씨앗을 심고 어떻게 가꾸느냐에 따라 우리의 운명과 삶의 결과가 달라진다.

핵심 내용

  1. 예토와 정토: 마음의 밭
    세상의 이분법: 세상은 오염된 땅인 예토와 청정한 땅인 정토로 나뉨
    마음의 상태: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토와 같은 마음에 머물러 있으며, 정토와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은 극소수임
    변화의 시작: 미생물이 흙을 정화하듯, 우리의 마음도 정화하여 예토를 정토로 바꿀 수 있음
    전통의 중요성: 조상들의 전통 발효 방식처럼, 마음도 올바른 방식으로 가꾸어야 함

  2. 마음, 생각, 의식, 잠재의식의 연결고리
    마음: 생각의 집이자 자기 주장의 발현
    생각: 의식의 집
    의식: 잠재의식과 무의식의 지배를 받음
    무의식: 전생과 연결되어 있으며, 잠재의식은 의식 세계를 이끌어감
    환경의 영향: 자라온 환경(맹모삼천지교)이 잠재의식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침
    변화의 과정: 의식이 바뀌면 생각이 긍정적으로 변하고, 이는 마음의 변화로 이어짐

  3. 마음의 심지: 땅의 비유
    마음은 흙: 사람의 마음은 흙과 같아서 어떤 씨앗(생각)을 뿌리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짐
    하늘과 땅: 마음은 하늘이 아닌 땅에 비유되며, 땅에서 풀면 하늘도 풀고, 땅에서 풀지 않으면 하늘도 풀 수 없음
    인간의 역할: 하늘은 인간의 처분을 바라며, 인간이 먼저 행동해야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음
    잡초 제거: 마음이 땅과 같으므로 잡념이라는 잡초를 끊임없이 뽑아내야 함

  4. 긍정과 부정, 그리고 중도
    사과 비유: 맛있는 사과만 골라 먹는 사람(긍정적)과 못생긴 사과만 골라 먹는 사람(부정적)의 차이
    심지의 중요성: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심지)가 행복과 불행을 결정함
    중도의 가치: 긍정과 부정 모두에 치우치지 않고, 손에 잡히는 대로 먹는 중도의 자세가 중요함
    배려와 희생: 가장 맛있는 것을 먼저 부모님께 드리는 배려와 희생의 마음이 진정한 중도임
    우상 숭배 경계: 자식에게만 좋은 것을 주는 것은 우상 숭배가 될 수 있음

  5. 사랑의 본질: 위에서 아래로, 아래에서 위로
    내리사랑: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내리사랑으로, 약하고 어린 자식에게 더 많은 사랑을 줌
    진정한 사랑: 자식이 부모를 생각하고 효도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며, 이는 아래에서 위로 향하는 사랑임
    땅의 역할: 땅(자식, 며느리)이 먼저 풀면 하늘(부모, 시부모)도 풀리며, 이는 모든 관계에 적용됨
    잘못된 교육: 시어머니가 먼저 잘해야 며느리가 잘한다는 식의 교육은 잘못된 것임

  6. 불이법(不二法)과 유일신 사상
    불이법: 둘이 아니지만 하나도 아닌, 각자의 고유성을 인정하는 사상 (불교)
    유일신 사상: 오직 하나만을 주장하는 사상 (기독교)
    차이점: 불이법은 개체를 인정하고 포용하는 반면, 유일신 사상은 독재적이고 전체주의적인 경향을 띨 수 있음
    종교의 선호도: 불이법을 인정하는 불교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반면, 유일신 사상을 가진 기독교는 싫어하는 경향이 있음
    허경영의 위치: 허경영은 불과 10년 만에 2억 명의 지지자를 확보했으며, 그의 사상은 기존 종교의 한계를 넘어선다고 주장함

  7. 허경영의 에너지와 치유 능력
    영점 에너지: 허경영은 인간이 가지고 있지 않은 영점 에너지를 가지고 있음
    이름과 사진의 힘: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부르거나 보면 에너지가 강해지고,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사진을 보면 에너지가 약해짐
    치유 능력: 허경영은 비염, 갑상선, 뇌 혈관 문제, 시력 등 다양한 질병을 즉석에서 치유할 수 있다고 주장함
    스트레스 해소: 허경영을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몸이 망가지지 않음
    전생과 연관: 젊은 세대의 건강 악화는 예토에서 자랐기 때문이며, 트랜스 지방 섭취와 관련이 있다고 설명함

  8. 십계명과 팔복: 진리의 확장
    십계명: 모세가 제시한 계명으로, 땅의 범죄(살인, 간음, 도둑질, 거짓말, 탐욕)와 하늘에 대한 계명(부모 공경, 안식일, 망령된 이름, 우상 숭배, 유일신)으로 나뉨
    팔복: 예수가 제시한 계명으로,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케 하는 자,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함
    진리의 본질: 십계명은 상식적인 도덕률이며, 팔복은 불교의 자비 사상과 일치하는 초월적인 가르침임
    심령이 가난한 자: 하늘 앞에 자신은 아무것도 아님을 인정하고, 신을 거역하지 않는 마음가짐을 의미함
    애통하는 자: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하늘에 죄를 지은 것에 대해 슬퍼하는 마음을 의미함
    온유한 자: 남에게 친절하고 겸손하며, 자비로운 마음을 가진 자에게 복이 있음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진리를 탐구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자는 먹고 사는 걱정 없이 풍요롭게 살게 됨
    긍휼히 여기는 자: 남을 불쌍히 여기는 자는 하늘에서도 위로와 도움을 받음
    마음이 청결한 자: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볼 수 있으며, 영적인 경험을 할 수 있음
    화평케 하는 자: 남과 다투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림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옳은 일을 하다가 고난과 핍박을 받는 자는 천국에 갈 수 있음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예토와 정토: 오염된 땅과 청정한 땅의 비유를 통해 마음의 상태를 설명
맹모삼천지교: 환경이 잠재의식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는 예화
사과 비유: 맛있는 사과와 못생긴 사과를 고르는 비유를 통해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와 중도의 중요성을 강조
이여령 장관의 딸 이야기: 지성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영적인 영역이 있음을 깨닫게 된 예화
마태복음 5장 1절-13절 (팔복): 예수의 가르침을 통해 진리의 본질과 복의 의미를 설명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내 마음을 ‘땅’이라 생각하고, 어떤 씨앗(생각)을 심고 있는지 돌아보기
맛있는 것을 먼저 부모님께 드리는 등,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와 희생의 마음 실천하기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에너지를 얻고, 긍정적인 마음 유지하기

회고 질문
Q1: 오늘 가르침을 통해 내 삶에서 내려놓아야 할 ‘우상’은 무엇인가?

Q2: ‘심령이 가난한 자’로서 하늘 앞에 겸손한 마음을 가지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

Q3: ‘애통하는 자’로서 내가 지은 죄나 부족했던 점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회개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00:00:00 서론: 예토와 정토, 그리고 미생물의 중요성

00:22:20 심지, 마음, 생각, 의식, 잠재의식의 관계

00:46:38 사랑의 본질과 땅의 중요성

01:04:05 불의법, 종교 비교, 그리고 허경영의 에너지

01:28:46 팔복의 의미와 심지의 진리

요약

  1. 예토와 정토 이해

예토: 오염된 땅, 인간들이 사는 더러운 세계를 의미합니다.
정토: 오염되지 않은 청정한 땅, 부처의 땅을 의미합니다.
마음의 상태: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음이 예토에 있으며, 정토에 있는 사람은 극소수.
변화의 필요성: 미생물 발효를 통해 오염된 땅을 정토로 바꾸듯이, 우리의 마음도 정토로 변화시켜야 합니다.

  1. 사회 문제와 해결책

농지법 문제: 공시지가 기준의 융자로 인해 농민들이 피해를 보는 상황을 지적합니다.
기한이익상실법: 기한이 지나면 땅 소유권이 넘어가는 법의 문제점을 언급합니다.
약속:
대통령이 되면 서민들의 융자에 연체이자를 없애고, 농지 융자를 시가 기준으로 변경하겠다고 약속합니다.
국가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이를 감수하겠다고 합니다.

  1. 심지의 진리: 과일 선택 비유

맛있는 과일 vs 못생긴 과일:
맛있는 과일부터 먹는 사람: 인생을 항상 즐겁고 긍정적으로 살아갑니다.
못생긴 과일부터 먹는 사람: 인생을 불행하게 살아가며, 처음부터 고생하는 사람.
중요한 것은 심지: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가짐(심지)이 중요합니다.
마음의 정의:
마음은 생각의 집.
마음은 원래 없지만, 생각이 마음속에 들어감으로써 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마음은 아무 죄가 없으며, 생각이 잘못되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생각의 정의: 생각은 의식의 집.
의식의 정의: 의식은 잠재의식과 무의식의 집.
무의식: 전생과 연관됩니다.
잠재의식: 의식 세계를 이끌어갑니다.
마음의 변화: 의식이 바뀌면 생각이 좋아지고, 생각이 좋아지면 마음의 변화가 좋아집니다.

  1. 관계에서의 심지: 부부 관계 비유

갈등 상황: 아내가 화를 낼 때 남편은 아내의 온도를 낮춰줘야 합니다.
시간의 중요성: 화가 난 상대방에게는 시간을 주어 감정이 식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파국 방지: 함께 화를 내면 온도가 상승하여 파국으로 이어집니다.
습관의 영향: 잠재의식과 무의식의 습관이 마음의 행동에 영향을 미칩니다.

  1. 마음은 흙과 같다

마음의 비유: 사람의 마음은 흙과 같습니다.
씨앗의 비유: 마음에 씨앗을 뿌리면 생각이 나오고 싹이 자라듯이, 독초를 심으면 독이 나오고 좋은 것을 심으면 좋은 것이 나옵니다.
마음은 백과사전: 마음은 요술 상자와 같아서 무엇이든 집어넣으면 나옵니다.
마음과 하늘: 마음은 하늘과 거리가 멀고, 땅에 비유됩니다.
땅이 먼저: 하늘은 땅의 처분을 따르며, 인간이 땅에서 풀면 하늘도 풀어줍니다.
잡초 뽑기: 마음이 땅과 같으므로 잡초(잡념)를 계속 뽑아내야 합니다.

  1. 중도의 중요성: 과일 선택 재해석

긍정과 부정의 중도: 맛있는 과일만 골라 먹는 것도, 못생긴 과일만 골라 먹는 것도 잘못된 것.
손에 집히는 대로: 중도를 지키며 있는 그대로 먹어야 합니다.
배려의 마음: 가장 맛있는 과일을 보면 부모님이나 시부모님을 먼저 생각하고 드려야 합니다.
우상: 자식에게 먼저 주는 것은 우상이 됩니다.
집안의 장래성: 어른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집안의 장래성을 결정합니다.

  1. 사랑의 방향

내리사랑: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내리사랑.
진정한 사랑: 자식이 부모를 생각하는 밑에서 위로 올라가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
땅이 먼저: 땅(자식)이 먼저 풀어야 하늘(부모)이 풀립니다.
부모의 변화: 자식들이 부모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부모님이 천사도 되고 악마도 됩니다.

  1. 불이법(不二法)

하나가 아님: 불이법은 둘이 아니지만 하나도 아니라는 뜻.
고유성 인정: 시어머니와 며느리, 남편과 아내가 하나가 아니며, 각자의 고유성을 인정해야 합니다.
독재성 경계: 하나로 만들려고 하면 공산주의나 독재가 됩니다.
의견 존중: 부부간에도 의견 일치를 강요하기보다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야 합니다.
불교의 핵심 사상: 불이 사상은 각 개체를 인정하고 포용하는 불교의 핵심 사상.
기독교와의 차이: 기독교는 유일신 사상으로 하나만을 말하며, 이는 위험한 사상.

  1. 에너지

영점 에너지: 인간이 가지고 있지 않은 영점 에너지(영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에너지 테스트: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에너지가 강해지고,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사진을 보면 에너지가 약해집니다.
치유 능력: 비염, 갑상선, 뇌 혈관, 시력 등 신체 문제를 고칠 수 있습니다.
영의 존재: 눈에는 영이 있으며, 이를 통해 사람들의 병을 고칩니다.

  1. 십계명과 팔복

십계명:
유일신 사상: 기독교의 십계명은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유일신 사상을 포함합니다.
삼신: 신은 천지인(하늘, 땅, 사람)의 합침으로 나타납니다.
마음의 역할: 사람의 마음은 하늘과 땅을 연결해 주는 주체.
인간의 행동이 먼저: 하늘은 인간의 행동에 따라 움직이며, 인간이 죄를 지으면 벌을 줍니다.
땅의 범죄: 거짓말, 도둑질, 간음, 살인은 땅의 범죄.
하늘과 부모: 불효, 안식일, 하나님 이름 망령되이 일컫는 것, 우상 숭배, 다른 신 숭배는 하늘(부모)과 연관된 것.
우상: 부모 입장에서 자식이나 손자를 지나치게 사랑하는 것이 우상이 될 수 있습니다.
혈통: 자기 혈통을 더럽히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팔복:
심령이 가난한 자: 하늘 앞에 자신은 아무것도 아니며, 하늘에 어긋나는 행동만 하지 않으면 보답을 받는다는 확신을 갖는 것.
애통하는 자: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부모님께 불효한 것을 애통해하는 마음.
온유한 자: 남에게 친절하고 겸손하며, 남의 허물을 덮어주는 자비로운 사람.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진리를 탐구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은 먹고 사는 걱정을 하지 않게 됩니다.
긍휼히 여기는 자: 남을 불쌍히 여기는 사람은 하늘에서도 불쌍히 여김을 받아 도움을 받습니다.
마음이 깨끗한 자: 하나님을 볼 수 있으며, 예지몽이나 우연한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습니다.
화평케 하는 자: 남과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립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옳은 말을 하거나 좋은 일을 할 때 핍박을 받는 사람은 천국에 갑니다.

예토(穢土): 오염된 땅, 인간이 사는 더러운 세계
정토(淨土): 오염되지 않은 청정한 땅, 부처의 땅
심지(心志): 마음가짐,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
불이법(不二法): 둘이 아니지만 하나도 아니라는 사상, 각자의 고유성을 인정하는 것
영점 에너지: 인간이 가지고 있지 않은 특별한 에너지
심령이 가난한 자: 자신을 낮추고 하늘의 뜻을 따르는 겸손한 마음
애통: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슬퍼하는 마음
온유: 친절하고 겸손하며 자비로운 마음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진리를 탐구하고 배우려는 열정
긍휼: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심결: 마음이 깨끗한 상태
화평: 남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
의핍: 옳은 일을 하다가 핍박받는 것

단어

예토(穢土)-(예(穢)-defilement, 토(土)-land)
정토(淨土)-(정(淨)-pure, 토(土)-land)
불국정토(佛國淨土)-(불(佛)-Buddha, 국(國)-country, 정(淨)-pure, 토(土)-land)
화공약품(化學藥品)-(화(化)-chemical, 공(工)-industrial, 약(藥)-medicine, 품(品)-product)
심지(心志)-(심(心)-heart, 지(志)-will)
발로(發露)-(발(發)-express, 로(露)-reveal)
의식(意識)-(의(意)-mind, 식(識)-consciousness)
잠재의식(潛在意識)-(잠(潛)-hidden, 재(在)-exist, 의(意)-mind, 식(識)-consciousness)
무의식(無意識)-(무(無)-unconscious, 의(意)-mind, 식(識)-consciousness)
맹모삼천(孟母三遷)-(맹(孟)-Mencius, 모(母)-mother, 삼(三)-three, 천(遷)-move)
파국(破局)-(파(破)-break, 국(局)-situation)
독초(毒草)-(독(毒)-poison, 초(草)-grass)
심물천(心物天)-(심(心)-heart, 물(物)-thing, 천(天)-heaven)
천지인(天地人)-(천(天)-heaven, 지(地)-earth, 인(人)-human)
말라야식(末那耶識)-(말(末)-end, 나(那)-that, 야(耶)-interrogative, 식(識)-consciousness)
아래야식(阿賴耶識)-(아(阿)-prefix, 래(賴)-rely, 야(耶)-interrogative, 식(識)-consciousness)
불이(不二)-(불(不)-not, 이(二)-two)
색불이공(色不異空)-(색(色)-form, 불(不)-not, 이(異)-different, 공(空)-emptiness)
공불이색(空不異色)-(공(空)-emptiness, 불(不)-not, 이(異)-different, 색(色)-form)
일심동체(一心同體)-(일(一)-one, 심(心)-heart, 동(同)-same, 체(體)-body)
영점(零點)-(영(零)-zero, 점(點)-point)
간음(姦淫)-(간(姦)-adultery, 음(淫)-lust)
망령(妄靈)-(망(妄)-absurd, 령(靈)-spirit)
우상(偶像)-(우(偶)-idol, 상(像)-image)
심령(心靈)-(심(心)-heart, 령(靈)-spirit)
영빈천국(靈貧天國)-(영(靈)-spirit, 빈(貧)-poor, 천(天)-heaven, 국(國)-country)
애통(哀痛)-(애(哀)-sorrow, 통(痛)-pain)
온유(溫柔)-(온(溫)-gentle, 유(柔)-soft)
긍휼(矜恤)-(긍(矜)-pity, 휼(恤)-sympathy)
심결(心潔)-(심(心)-heart, 결(潔)-clean)

예토(穢土)-(예(穢)-defilement, 토(土)-land)
정토(淨土)-(정(淨)-pure, 토(土)-land)
불국정토(佛國淨土)-(불(佛)-Buddha, 국(國)-land, 정(淨)-pure, 토(土)-land)
심지(心地)-(심(心)-mind, 지(地)-ground)
기한이익상실법(期限利益喪失法)-(기한(期限)-term, 이익(利益)-profit, 상실(喪失)-loss, 법(法)-law)
말라야식(末那耶識)-(말나야(末那耶)-manas, 식(識)-consciousness)
아뢰야식(阿賴耶識)-(아뢰야(阿賴耶)-alaya, 식(識)-consciousness)
불이(不二)-(불(不)-not, 이(二)-two)
색불이공(色不異空)-(색(色)-form, 불이(不異)-not different, 공(空)-emptiness)
삼신(三神)-(삼(三)-three, 신(神)-god)
영빈천국(靈貧天國)-(영(靈)-spirit, 빈(貧)-poor, 천(天)-heaven, 국(國)-kingdom)
애통위로(哀痛慰勞)-(애(哀)-sorrow, 통(痛)-pain, 위(慰)-comfort, 로(勞)-labor)
온유지업(溫柔地業)-(온유(溫柔)-gentle, 지(地)-land, 업(業)-inheritance)
의갈다식(義渴多食)-(의(義)-righteousness, 갈(渴)-thirst, 다(多)-much, 식(食)-eat)
긍휼긍휼(矜恤矜恤)-(긍휼(矜恤)-compassion, 긍휼(矜恤)-compassion)
심결천견(心潔天見)-(심(心)-mind, 결(潔)-clean, 천(天)-heaven, 견(見)-see)
화평천자(和平天子)-(화평(和平)-peace, 천(天)-heaven, 자(子)-son)
의핍천국(義逼天國)-(의(義)-righteousness, 핍(逼)-persecution, 천(天)-heaven, 국(國)-kingdom)
군신유의(君臣有義)-(군(君)-ruler, 신(臣)-subject, 유(有)-have, 의(義)-righteousness)
군위신강(君爲臣綱)-(군(君)-ruler, 위(爲)-be, 신(臣)-subject, 강(綱)-principle)

정토(淨土)-(淨-clean, 土-land)
예토(穢土)-(穢-dirty, 土-land)
불국정토(佛國淨土)-(佛-Buddha, 國-country, 淨-clean, 土-land)
심지(心地)-(心-mind, 地-ground)
잠재(潛在)-(潛-hidden, 在-exist)
무의식(無意識)-(無-without, 意-thought, 識-knowledge)
불이(不二)-(不-not, 二-two)
유일(唯一)-(唯-only, 一-one)
삼신(三神)-(三-three, 神-god)
천지인(天地人)-(天-heaven, 地-earth, 人-human)
간음(姦淫)-(姦-adultery, 淫-lust)
영빈천국(靈貧天國)-(靈-spirit, 貧-poor, 天-heaven, 國-country)
애통위로(哀痛慰勞)-(哀-sorrow, 痛-pain, 慰-comfort, 勞-toil)
온유지업(溫柔地業)-(溫-warm, 柔-gentle, 地-land, 業-karma)
자비(慈悲)-(慈-compassion, 悲-pity)
의갈다식(義渴多食)-(義-righteousness, 渴-thirst, 多-many, 食-eat)
긍휼긍휼(矜恤矜恤)-(矜-pity, 恤-sympathy, 矜-pity, 恤-sympathy)
심결천견(心潔天見)-(心-mind, 潔-clean, 天-heaven, 見-see)
화평천자(和平天子)-(和-peace, 平-peace, 天-heaven, 子-son)
의핍천국(義逼天國)-(義-righteousness, 逼-oppress, 天-heaven, 國-country)
군신유의(君臣有義)-(君-ruler, 臣-subject, 有-have, 義-righteousness)
군위신강(君爲臣綱)-(君-ruler, 爲-be, 臣-subject, 綱-principle)

요약 2

  • 예토와 정토: 마음의 밭
    인간의 마음은 흙과 같아서 어떤 씨앗을 심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며, 이는 예토(오염된 땅)와 정토(청정한 땅)의 개념으로 설명할 수 있다.

  • 예토와 정토의 개념
    예토와 정토의 구분
    예토는 오염된 땅을 의미하며, 현재 인간들이 사는 세계는 예토와 정토가 섞여 있는 상태이다.
    정토는 오염되지 않은 청정한 땅을 의미한다.
    환경과 음식의 정화
    오염된 땅과 음식을 미생물 발효를 통해 좋은 것으로 바꿀 수 있다.
    화공 약품이나 농약으로 바꾸려 하면 문제가 발생한다.
    마음의 예토와 정토
    대부분의 사람(99.9%)은 예토와 같은 마음에 머물러 있다.
    마음을 올바르게 쓰는 사람은 정토, 즉 불국정토(부처의 나라)에 있는 것과 같다.
    인간의 세계는 인간 예토에 해당한다.

  • 서민을 위한 법 개정 제안
    한 노인의 사례를 통해 서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노인의 융자 피해 사례
    유튜브 강의를 시청한 해남의 70대 노인이 논을 담보로 공시지가 기준의 융자를 받았으나, 이자를 연체하여 논이 은행에 넘어갈 위기에 처했다.
    노인은 공시지가가 시가의 10분의 1밖에 되지 않아 억울함을 호소했다.
    대통령이 되면 바꿀 법안
    농지 융자법 개정: 농지를 담보로 융자받을 때 시가 기준으로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
    기한이익상실법 개정: 서민들의 융자에 대해서는 연체이자를 없애거나 감면하여 농민들이 땅을 잃지 않도록 하겠다.
    국가에 손실이 생기더라도 이 약속을 지키겠다고 다짐한다.

  • 사과 비유: 마음의 심지
    사과를 먹는 방식에 대한 비유를 통해 마음(심지)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행복과 불행이 결정됨을 설명한다.
    두 가지 사과 먹는 방식
    한 사람은 맛있는 과일부터 골라 먹고, 다른 한 사람은 못생긴 과일부터 골라 먹는다.
    두 사람 모두 결국 10개의 사과를 다 먹는다.
    인생에 미치는 영향
    맛있는 것만 골라 먹는 사람은 인생을 사는 동안 항상 긍정적이고 행복하게 느낀다.
    못생긴 것만 골라 먹는 사람은 인생을 사는 동안 계속 불행하게 느낀다.
    이는 사과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바라보는 마음(심지)이 중요함을 보여준다.

  • 마음, 생각, 의식, 잠재의식의 관계
    인간의 행동과 감정은 마음, 생각, 의식, 잠재의식, 무의식의 복합적인 작용으로 나타나며, 이들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음의 정의
    마음은 생각의 집이다.
    마음 자체는 죄가 없으며, 생각이 어떻게 작용하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 성공과 실패가 결정된다.
    생각의 정의
    생각은 의식의 집이다.
    생각은 마음의 발로가 아니다.
    의식의 정의
    의식은 잠재의식과 무의식의 집이다.
    무의식은 전생과 연관되어 있다.
    잠재의식은 의식세계를 이끌어간다.
    환경이 잠재의식에 미치는 영향
    맹모삼천지교처럼, 자라온 환경이 잠재의식에 큰 영향을 미친다.
    면접 시험은 잠재의식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파악하는 과정이다.
    마음의 변화 과정
    잠재의식과 무의식이 의식을 지배한다.
    의식이 바뀌면 생각이 좋아지고, 생각이 좋아지면 마음의 변화가 좋아진다.
    따라서 마음은 생각의 집, 생각은 의식의 집, 의식은 잠재의식과 무의식의 집이다.

  • 화를 다스리는 지혜
    부부 싸움의 비유를 통해 화가 났을 때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설명하며, 이는 잠재의식과 무의식의 습관과 관련이 있다.
    부부 싸움의 온도 비유
    아내가 화를 내는 것은 온도가 100도로 끓는 것과 같다.
    남편이 같이 화를 내면 온도가 200도로 상승하여 파국으로 치닫는다.
    화 다스리는 방법
    상대방의 온도를 낮춰주기 위해 시간을 주어야 한다.
    뜨거워진 마음은 빨리 식지 않으므로, 부딪히지 않고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다.
    화의 근원
    화는 잠재의식과 무의식의 습관에서 비롯된다.

  • 마음은 흙과 같다
    인간의 마음은 흙과 같아서 어떤 씨앗(생각)을 심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며, 하늘은 땅(인간)의 처분에 따라 움직인다.
    마음은 흙(심지)이다
    씨앗을 뿌릴 때 정토와 같은 좋은 땅에 뿌려야 싹이 잘 난다.
    예토와 같은 썩은 땅에는 이상한 것만 많다.
    인간의 마음(심지)은 흙과 같아서, 마음에 씨앗(생각)을 심으면 싹이 자라난다.
    독초를 심으면 독이 나오고, 좋은 것을 심으면 좋은 것이 나온다.
    마음은 하늘과 다르다
    마음은 백과사전이자 요술 상자와 같아서 무엇이든 생겨난다.
    그러나 마음은 하늘과 거리가 멀다.
    마음을 하늘에 비유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하늘은 땅(인간)을 따라간다
    “너희가 땅에서 풀면 나도 풀고, 땅에서 안 풀면 나도 못 풀어.”
    하늘은 인간의 처분에 따라 움직이며, 땅이 먼저 풀면 하늘도 따라갈 수밖에 없다.
    인간이 노력하고 도달하면 하늘이 축복을 주지만, 무조건 하늘에 해달라고만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마음이 땅인 이유
    마음이 하늘이라면 아무것도 생기지 않아야 하지만, 인간의 마음에는 수많은 잡념과 잡초가 생긴다.
    하늘에는 잡초가 없으므로, 마음은 하늘이 아니다.
    마음이 땅이기 때문에 잡초를 계속 뽑아야 하며, 마음의 때가 쌓이는 것이다.
    따라서 마음은 땅이기 때문에 땅에서 풀면 하늘도 풀어준다.

  • 중도와 배려의 중요성
    긍정과 부정의 양극단을 넘어 중도를 지키고, 자신보다 어른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하며, 이는 가정의 화목과 번영으로 이어진다.

  • 긍정과 부정의 중도
    긍정과 부정의 양극단
    사과 비유에서 맛있는 것만 골라 먹는 사람(긍정적)과 못생긴 것만 골라 먹는 사람(부정적) 모두 문제가 있다.
    긍정과 부정의 이분법은 옳지 않으며, 둘 다 버려야 한다.
    중도의 자세
    손에 집히는 대로 있는 그대로 먹는 것이 중도를 지키는 것이다.

  • 어른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
    진정한 중도의 의미
    진정한 중도를 가진 사람은 맛있는 사과를 보면 시어머니, 시아버지, 부모님을 먼저 생각하고 갖다 드려야 한다.
    자식 우선의 문제점
    맛있는 것을 자기 자식에게 먼저 주면 그것은 우상이 되며, 잡초를 심는 것과 같아 그 집안은 장래성이 없다.
    가정의 번영을 위한 순서
    어른들께 먼저 좋은 것을 드리고, 못생긴 것은 자기들이 먹어야 한다.
    시장에서 맛있는 것을 보면 부모님을 먼저 생각하고 사야 한다.

  • 땅이 먼저 풀어야 하늘이 푼다
    하늘은 땅(인간)의 처분을 바라며, 며느리와 아들이 먼저 부모를 배려하고 사랑해야 부모도 변화하고 가정이 화목해진다.
    하늘은 얻어먹기만 한다
    하늘은 땅의 처분을 바라며, 며느리가 먼저 시어머니, 시아버지에게 순결한 것을 바치면 그들도 순결한 것을 준다.
    잘못된 교육 방식
    시어머니가 먼저 잘하면 며느리가 잘한다는 교육은 잘못된 것이다.
    며느리가 땅에서 먼저 풀어야 시어머니가 천사로 바뀐다.
    자식과 부모의 관계
    자식들이 부모의 생각을 먼저 해야 하며, 맛있는 것을 먼저 먹으려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며느리와 아들이 부모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부모님이 천사도 되고 악마도 된다.
    땅의 중요성 강조
    시어머니가 먼저 며느리에게 잘 지내자고 하는 집안은 망한다.
    며느리가 먼저 부모님께 맛있는 것을 드려야 한다.
    아이들에게도 할머니 것을 먼저 사야 한다고 가르쳐야 한다.
    땅의 중요성과 심지(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거꾸로 살아왔던 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 사랑과 지성의 한계
    사랑은 내리사랑과 위로 사랑이 있으며, 인간의 지성에는 한계가 있음을 인정하고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또한 불교의 불이법은 개체의 고유성을 인정하는 사상이다.

  • 사랑의 두 가지 방향
    내리사랑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내리사랑이며, 특히 막내를 더 사랑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부모가 자식의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위로 사랑
    진정한 사랑은 밑에서 위로 올라간다.
    자식이 부모를 생각해서 공부하고 성공하는 것이 위로 사랑이다.
    부모가 너무 잘해주면 자식이 망할 수 있으며, 오히려 부모가 어려울 때 자식이 부모를 생각하며 노력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땅(자식)에서 먼저 풀어야 하늘(부모)이 풀린다.

  • 불이법과 종교의 차이
    불교의 불이법은 개체의 고유성을 인정하는 사상으로, 기독교의 유일신 사상과 대비된다.
    마음의 바탕: 말라야식과 아래야식
    인간의 마음에는 말라야식과 아래야식이 존재한다.
    불이법의 의미
    불이(不二)는 둘이 아니지만 하나도 아닌 것을 의미한다.
    이는 개체의 고유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사상이다.
    시어머니와 며느리, 부부 관계에서도 일심동체를 주장하면 싸움이 붙는다.
    각자의 의견을 존중하고 일치를 강요하지 않아야 한다.
    불교는 한 사람 한 사람을 부처로 인정하며, 모든 부처가 하나라고 보지 않는다.

  • 기독교의 유일신 사상
    기독교는 유일신을 주장하며, 다른 신을 인정하지 않는다.
    이는 독재성과 전체주의로 이어질 수 있다.
    기독교는 종파가 가장 많지만, 세계 여론조사에서 가장 싫어하는 종교로 꼽힌다.
    종교별 선호도
    세계 여론조사 결과, 가장 싫어하는 종교는 기독교, 이슬람, 가톨릭 순이며, 가장 좋은 종교는 불교이다.
    이는 불교가 불이법을 통해 개체를 인정하고 포용하기 때문이다.

  • 진리를 캐는 광산 비유
    기독교는 유일 기계로 진리를 캐는 광산이며, 소음이 많아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
    불교는 불이 기계로 진리를 캐는 광산이며, 조용하여 명상을 통해 깊이 들어갈 수 있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치유 능력
    허경영은 인간과 반대되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그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

  • 허경영의 에너지
    허경영은 인간과 정반대되는 영점 에너지(영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그의 이름이나 사진을 보면 에너지가 세지고,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사진을 보면 에너지가 빠진다.

  • 에너지 테스트 시연
    참가자가 이명박, 박근혜 등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세지는 것을 시연한다.

  • 허경영의 존재 이유
    21세기에는 허경영 외에는 하늘에서 온 자가 없으며, 예수나 부처도 허경영의 에너지와는 다르다.
    모든 사물과 지구상의 모든 언어는 에너지를 빠지게 하지만, 허경영은 에너지를 세지게 한다.
    허경영을 생각하지 않으면 몸이 망가지고 암세포가 생길 수 있으며, 허경영을 오래 생각하면 오래 살고 행운이 따른다.
    과거의 성인들은 그 시대의 존재였으며, 지금은 허경영이 와 있다.

  • 사진을 통한 에너지 증명
    허경영 사진을 보면 몸이 본드처럼 강력해지고 세포가 강력해진다.
    다른 사람의 사진을 보면 몸이 피곤해지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 치유 능력 시연
    참가자의 비염, 갑상선, 뇌 혈관, 시력 등 다양한 질병을 눈을 통해 고쳐주는 것을 시연한다.
    이는 기(氣)가 아닌 영(靈)의 에너지로 치유하는 것이며, 직접 만나거나 옆에 앉는 것만으로도 달라질 수 있다.
    젊은 사람들이 예토에서 자라 몸이 나빠진 경우가 많다고 지적한다.

  • 십계명과 팔복의 진정한 의미
    십계명은 하늘과 땅에 대한 계명으로 나뉘며, 팔복은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등 진정한 마음의 자세를 강조한다.

  • 십계명의 재해석
    십계명의 구성
    십계명은 땅의 범죄(인간 관계)에 대한 다섯 가지 계명과 하늘에 대한 계명(부모 관계) 다섯 가지로 나뉜다.
    땅의 범죄: 이웃의 것을 탐내지 마라, 거짓말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살인하지 마라.
    하늘에 대한 계명: 불효하지 마라, 안식일을 지켜라,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우상을 섬기지 마라,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마음의 역할
    마음은 천지인(하늘, 땅, 사람)을 합친 것이며, 하늘과 땅을 연결해 주는 주체이다.
    인간의 마음이 있어야 하늘도 나타난다.
    인간의 행동이 하늘을 움직인다
    인간이 전쟁을 하면 하늘은 전염병으로 벌을 주고, 간음을 하면 애절을 준다.
    하늘은 먼저 벌을 주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먼저 일을 저지르면 하늘이 따라 움직인다.
    땅에서 죄를 지으면 하늘에서 대가를 주지만, 땅에서 풀면 하늘도 대가가 없다.
    십계명의 보편성
    십계명은 기독교만의 계명이 아니라, 모든 국가의 헌법에 들어있는 상식적인 것이다.
    하늘에 대한 계명의 재해석
    불효하지 마라: 부모는 하늘이므로 부모님을 잘 모셔야 한다.
    안식일을 지켜라: 휴일날 부모님을 찾아뵙고 자주 찾아뵈라는 의미이다.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부모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마라.
    우상을 섬기지 마라: 부모 입장에서 우상은 자식이나 손자가 될 수 있다.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자기 혈통을 더럽히지 마라.
    계명의 순서
    하늘에 대한 계명(부모, 혈육)을 지키는 사람이 땅에 대한 계명(남)도 지키게 된다.

  • 예수의 팔복과 석가모니 사상
    예수의 팔복은 모세의 십계명보다 차원이 높으며, 석가모니의 사상과 일치하는 진정한 마음의 자세를 강조한다.
    팔복의 의미
    예수는 모세보다 2천 년 후에 왔으며, 그의 가르침은 차원이 높다.
    팔복은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는 가르침으로 시작한다.

  • 심령이 가난한 자
    마음을 비우는 것을 의미하지만, 이는 어려운 개념이다.
    이여령 장관의 사례처럼, 지성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불가항력적인 상황에 직면했을 때 하늘 앞에 겸손해지는 것을 의미한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나는 어떠한 능력도 없지만 하늘에 어긋나는 행동만 안 하면 하늘은 언제든지 나에게 그 보답을 준다.”는 확신을 갖는 것이다.
    이는 집착을 버리는 것과도 연결된다.
    권력, 재물, 자식 등 모든 것이 우상이 될 수 있으며, 영빈천국(심령이 가난한 자)의 마음을 가져야 우상이 되지 않는다.

  • 애통하는 자
    슬플 애(哀), 고통스러울 통(痛)으로, 하늘이 원하는 것을 인간이 지키지 못함으로 인해 하늘에 죄를 지은 것에 대해 애통하는 것이다.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부모님께 불효한 것을 애통해하는 마음이다.
    자식을 낳아 키워봐야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애통함을 알게 된다.

  • 온유한 자
    따뜻하고 자비로운 자를 의미하며,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는 것은 부자가 된다는 뜻이다.
    성격이 온유한 사람은 땅을 팔지 않고 모아 나중에 땅부자가 된다.
    친절하고 겸손한 사람은 먹고 사는 걱정을 하지 않게 된다.

  •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진리를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은 먹고 사는 걱정을 하지 않게 되며, 배불리 먹게 된다.
    직장, 결혼 등 모든 일이 잘 풀리게 된다.

  • 긍휼히 여기는 자
    남을 불쌍히 여기는 자는 하늘에서도 그 사람을 불쌍히 여겨 도와준다.
    이는 보살심을 가지는 것과 같다.

  • 마음이 깨끗한 자(심결)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볼 수 있다.
    꿈이나 우연한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

  • 화평케 하는 자
    남과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린다.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 옳은 말을 하거나 좋은 일을 할 때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간다.
    허경영처럼 진리를 전하다가 사기꾼 소리를 듣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
    핍박을 받지 않고 점잖게 사는 사람은 천국에 가지 못한다.
    의(義)는 양(羊)과 같으며, 예수와도 연결된다.

한자어

예토(穢土)-(예(穢)-defilement, 토(土)-land)
정토(淨土)-(정(淨)-pure, 토(土)-land)
불국정토(佛國淨土)-(불(佛)-Buddha, 국(國)-country, 정(淨)-pure, 토(土)-land)
화공약품(化學藥品)-(화(化)-chemical, 공(工)-industrial, 약(藥)-medicine, 품(品)-product)
심지(心志)-(심(心)-heart, 지(志)-will)
발로(發露)-(발(發)-express, 로(露)-reveal)
의식(意識)-(의(意)-mind, 식(識)-consciousness)
잠재의식(潛在意識)-(잠(潛)-hidden, 재(在)-exist, 의(意)-mind, 식(識)-consciousness)
무의식(無意識)-(무(無)-unconscious, 의(意)-mind, 식(識)-consciousness)
맹모삼천(孟母三遷)-(맹(孟)-Mencius, 모(母)-mother, 삼(三)-three, 천(遷)-move)
파국(破局)-(파(破)-break, 국(局)-situation)
독초(毒草)-(독(毒)-poison, 초(草)-grass)
심물천(心物天)-(심(心)-heart, 물(物)-thing, 천(天)-heaven)
천지인(天地人)-(천(天)-heaven, 지(地)-earth, 인(人)-human)
말라야식(末那耶識)-(말(末)-end, 나(那)-that, 야(耶)-interrogative, 식(識)-consciousness)
아래야식(阿賴耶識)-(아(阿)-prefix, 래(賴)-rely, 야(耶)-interrogative, 식(識)-consciousness)
불이(不二)-(불(不)-not, 이(二)-two)
색불이공(色不異空)-(색(色)-form, 불(不)-not, 이(異)-different, 공(空)-emptiness)
공불이색(空不異色)-(공(空)-emptiness, 불(不)-not, 이(異)-different, 색(色)-form)
일심동체(一心同體)-(일(一)-one, 심(心)-heart, 동(同)-same, 체(體)-body)
영점(零點)-(영(零)-zero, 점(點)-point)
간음(姦淫)-(간(姦)-adultery, 음(淫)-lust)
망령(妄靈)-(망(妄)-absurd, 령(靈)-spirit)
우상(偶像)-(우(偶)-idol, 상(像)-image)
심령(心靈)-(심(心)-heart, 령(靈)-spirit)
영빈천국(靈貧天國)-(영(靈)-spirit, 빈(貧)-poor, 천(天)-heaven, 국(國)-country)
애통(哀痛)-(애(哀)-sorrow, 통(痛)-pain)
온유(溫柔)-(온(溫)-gentle, 유(柔)-soft)
긍휼(矜恤)-(긍(矜)-pity, 휼(恤)-sympathy)
심결(心潔)-(심(心)-heart, 결(潔)-cl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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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914회 ‘심지(心地)의 진리(眞理)’

진리 강의를 쭉 하다보니까 오늘은 여기에 대해서. 조 교수님 오늘 뭐 발효하는 그. 이거는 이제 예토와 정토인데 이 예토하고 정토는 실제는 이 이 땅은 오염이 된다는 거. 이거는 오염이 안 된 청정한 땅이야.

정토(淨土) 청정 0.1%
예토(穢土) 오염 99.9%

발효 마을은 정토야 정토. 이 예토는 더러울 예 자야. 더러울 예 자니까 지금 인간들이 사는 세계가 예토와 정토가 섞여 있어요. 예토와 정토가. 그러니까 이런 나쁜 땅을 좋은 땅으로 바꾸는 게 미생물. 발효를 통해서 바꾸고 음식도 이렇게 나쁜 거를 오염된 걸 이런 걸로 바꿀 수가 있고. 근데 이걸 우리는 화공 약품이나 농약으로 다 바꾸려고 하니까 문제야. 그래서 미생물로 앞으로 흙도 다 살려야 돼. 지금은 흙이 다 죽었어. 그다음에 이제 이 미생물도 음식문화도 너무 이제 조미료나 화공약품으로 돼 있으니까 이 음식물도 미생물로 이렇게 발효같은 걸로 해야 돼. 우리 조상들이 하던 전통 발효 굉장히 좋은 거야.

우리의 마음도 이 예토에 가 있는 사람들이 99%야. 여기에 가 있는 사람은 0.1%. 99.9%죠 99.9%. 그래서 이 정토는 마음을 올바르게 쓴 사람은 그 부처의 땅에 가 있는 거지. 이 정토가 부처의 땅이야. 그래서 이걸 원래는 넉자를 줄여놓은 거야. 불국정토. 불국정토. 그러니까 이 부처의 나라다.

불국정토(佛國淨土)

불국정토. 인간예토. 이거는 인간들의 예토야. 인간예토.

그러니까 내가 어떤 노인이 70 먹은 70 몇 살 먹은 노인이 전화가 왔어. 전화 와가지고 자기가 유튜브에 내 강의를 한 번도 안 빼고 다 봤대. 지난주 강의까지 다. 다 봤어요. 근데 너무너무 재미있다고. 해남에서 산다고. 시골에 농사꾼이대. 이거 이거를 방영을 해야 돼. 유튜브로 보내주라고. 방영을. 자기 앞에. 내가 그 사람 부탁을 들어주기로 했어.

그런데 자기가 돈을 다 잽혀가지고 융자를 받았는데 그 논이 다 날라가게 생겼대. 은행 농협에서. 그래 왜 그려냐니까 논에 땅을 공시지가로 융자를 받았는데. 그러니까 시가 기준에 10분지 1밖에 안 되는 거야 공시지가가. 그걸 융자 받았는데 이자 안냈다고 땅을 몽땅 농협에서 가져간다는 거야. 그러면 땅값이 얼마나 싸게 가져가는 거야 그걸 공시지가가 아닌 시가로 융자를 받아가지고 가져가면 안 억울한데 이걸 그냥 공시지가로 해가지고 융자해놓고 은행에서 논을 가져가니까 너무 피해가 많다. 그래서 내 보고 그 양반이 부탁을 해요. 그래서 그 앞으로 대통령 되면 농지법을 좀 바꿔달래. 융자법을. 그 사람이 부탁한 게 있는데 강의 때 이야기를 해주기로 했는데.

기한이익상실법

이 기한 이익 상실법이 요걸 좀 바꿔달래. 내가 대통령이 되고. 그래 이게 뭐냐 하면 아 무조건 기한이 되면은 그 땅 소유권이 넘어가버려. 경매 들어가버려. 그래 이게 경매가 기한이익상실법에 들어가는 거잖아 그래서 이 법이 문제가 있다. 그래서 서민들이 융자를 받을 때는 서민들이 융자 받는 거는 연체이자를 물지 마라. 말게 해달라 이래. 서민들이 융자 받는 거는 연체이자를 가중해서 물리면은 농민들이 못 갚는다. 그래서 이 서민들의 융자만큼은 특히 농민들이나 이런 농민들의 융자는 연체이자를 오히려 못 낼 정도 됐을 때는 이자를 좀 감해 주도록 해야지. 그걸 그냥 가중으로 이자를 붙인대. 자기들 마음대로 연체를 붙인다. 이걸 좀 바꿔달래. 그래서 내가 나중에 대통령이 되면 서민들의 용자는 연체 이자가 없도록 하겠다. 그렇게 내가 이야기해드렸어. 그래 내가 이 유튜브에 좀 약속을 해달래.

내가 오늘 약속을 했어요. 대통령 되면 서민들의 가계 부채 융자는 연체이자가 없도록. 연체 되더라도. 그러면 누가 연체하냐 자기 땅 안 나가려면 연체는 안 하겠지. 가산금이 붙는다고 연체 안 하겠어요 그러니까 부자들은 좀 중산층 같은 연체이자가 좀 있더라도 이 없는 사람들은 이 아주 어려운 사람들은 연체이자를 안 해야 되겠다. 그다음에 농지를 농협에 맡겨서 융자를 받을 때는 시가 기준으로 융자를 몇% 쓸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다. 그건 내가 약속을 합니다. 농지는 공시지가로 안 해서 융자를 하겠다. 국가가 손실이 좀 생겨도. 이제 약속했어요. 괜찮죠

사과 10개 A맛
B못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진짜 제일 잘 생긴 과일부터 먹고 이 사람은 제일 못 생긴 과일부터 먹어 들어가. 그러면 이 사람은 10개중에 제일 못 생긴 과일만 먹는 거야. 이 사람은 제일 좋은 것만 골라서 계속 먹어나가는 거야. 그러면 무슨 차이가 있을까 박 회장님. 질문이야. 이 사람은 A라는 사람은 과일을 주니까 계속 10개 중 맛있는 것만 골라서 먹어. 그러면 마지막 두 개 남았을 때도 그중에 제일 좋은 거. 그러니까 마지막 하나까지 다 이제 먹지. 이 사람은 제일 못 생긴 것만 계속 골라먹는다고. 그러면 못 생긴 것부터 먹다 보니까 맨 마지막까지 먹지. 그러니까 두 사람은 무슨 차이가 있어 이걸 이야기하는 거야.

맛있는 거부터 먹는 사람하고 못 생긴 것부터 먹는 사람의 차이가 뭐냐

못 생긴 것부터 먹은 사람은 좀 이렇게 상대방을 향한 배려가 좀 있는 사람이고 잘 생긴 것부터 먹는 사람은 저 밖에 모르는 사람

그래 그것도 의미가 있지. 근데 조 교수님은 조 교수님 뭐예요 뭐라고 생각해 박 회장님 조 교수 말하고 어텋게 다른가 보자. 조 교수님 조 교수님. 학생은 질문에 답을 잘해야 돼. 이스라엘 사람들처럼. 질문과 그 학교 가서 뭘 질문했냐 이렇게 묻잖아요 질문을 잘해야 돼. 그러면 거기 답을 잘해야 돼.

일반적인 생각은 그렇지만 지금 총재님이 핵심.

내가 말하는 의도가 뭐 같아

의도가 궁금해요.

뭐 같아요 자기 생각만 주장하는 거야.

앞으로 남은 게 더 좋은 것만 남은 거랑 나쁜 것만 남은 거.

그러지 않은 거지. 그래서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야. 우리 같으면은 사실은 이 사람도 문제가 있고 이 사람도 문제가 있어요. 근데 이 사람은 인생을 10개를 먹는 동안에 항상 제일 맛있는 것만 먹게 돼. 그지 이 사람은 제일 못난 것만 먹게 되잖아 같은 걸 먹어도 이 사람은 맛있는 거를 계속 골라 먹었으니까. 사과 10개는 똑같아. 이 사람한테 준 거나. 그래 그래요 이 사람은 10개를 견줘가지고 계속 못난 걸 먹었으니까 이 인생은 불행하게 사는 거지. 박 회장님 그러겠어 안 그러겠어

근데 이 사람은 같은 사과인데 그중에서 잘 생긴 거만 골라 먹으니까 두 개 남았을 때도 하나가 잘생긴 게 있을 거 아니야 그 중에서도 제일 잘생긴 거. 세 개 중에서도 제일 잘 생긴 거. 언제나 긍정적이야. 그러겠어 안 그러겠어 박 회장님 그지

예 그것도 일리가 있어요.

근데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바라보는 이 심지가 굉장히 중요한 거여. 지금 그 말을 하는 거여. 이 무슨 말이냐 하면 10개를 먹는데 이 사람은 맛있는 것만 골라 먹고 이거는 맛없는 것도 골라먹는 골라먹어 10개는 다 먹어야 돼. 근데 박 회장님 답은 맛있는 것만 하나만 골라 먹는 것처럼 우리가 보면 그렇다 박 회장님 말씀이 맞아. 이 사람은 맛없는 것부터 먹으니까 못난 것부터 먹으니까 착한 사람이지. 이 사람은 처음에 고생을 해서 나중에 잘 되는 사람이고. 이 사람은 처음부터 잘나간 사람이지.

근데 이 10개를 다 먹는 순서를 말하는 거야. 계속 10개 중에 이 사람은 좋은 것만 골라 먹은 거고 그날 그날. 그러면 맨 마지막에 하나만 먹으면 되는 거잖아 근데 요 사람은 마음에 안 드는 걸 골라 먹으니까 10개를 먹는 동안에 계속 마음에 안드는 것만 먹은 거야. 박 회장님 사과는 똑같은데. 이 사람 거나 이 사람 거나. 그지 그래서 우리는. 실제는 모든 사람들이 이 심지가 심지. 마음에 마음은 뭐라고 이야기합니까 김 고문님. 김영수 고문님. 마음은 뭐라고 해 마음은 뭐예요 마음은 뭐냐 이렇게 질문하면은 그래 주장이 아니야. 마음은. 다른 사람은 박 회장님 마음이 뭐야 얼굴도 마음이지. 그거 조 교수님이 답을 해야 될 말이지. 마음은 이게 우리 여기 저. 생각의 집이야.

마음은 뭐냐 – 생각의 집

그러니까 마음이라는 것은 원래 없는데 생각이 마음을 마음속에 들어가 있음으로써 그게 마음을 집 역활을 해줘. 그런데 이 사람의 마음은 원래 착한데 이렇게 먹느냐 이렇게 먹느냐에 따라서 이게 생각이야. 그래 그래. 따라서 불행하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하고 성공하기도 하고 실패하기도 하는데 이래서 마음이라는 것은 아무 죄가 없어요. 내가 생각 한번 잘못해버리면 잘못하면 큰일 나잖아 그래서 이 생각을 생각은 또 뭐요 생각은 뭐냐 이렇게 물을 때 마음의 발로지. 그러니까 마음의 발로라고 하면은 틀린다 이 말이야. 생각은 마음은 생각은 또 뭐냐 이거야 생각은. 의식의 집이다.

생각은 뭐냐 – 의식의 집

그러면 의식은 뭐요 의식은 뭐냐 이게 인제 이 생각이 그냥 나오는 게 아니야. 사과를 그냥 주면은 이 사람이 그냥 이걸 골라 먹어라 누가 지시해서 먹는 게 아니라. 지가 모르게 좋은 것부터 골라 먹어. 이 사람은 지도 모르게 나쁜 것부터 골라 먹어. 그러면 가만히 보면 이 사람은 고생을 한 사람이야. 이 사람은 부자집 아들이야. 그럴 수 있어 없어요 이게 전생과 연관이 있다 보니까 의식은 뭐에 집입니까 잠재의식.

의식은 뭐냐 – 잠재의식과 무의식의 집
잠재(潛在) 전생

잠재의식과 무의식. 무의식은 전생이야. 전생이 와있는 거야 전생이. 이 잠재라는 건 물속에 이게 잠겨 있다 소리야 잠재. 잠재 이 잠재. 잠재의식이 의식 세계를 다 끌고 가는 거야. 그러니까 공동묘지에서 자란 애는 맨날 애들 곡하는 거 있잖아 생여 하는 거. 맹모삼천이라고. 그거를 자꾸 흉내내는 거야. 그리고 그 생여 소리만 들리면 고향 생각이 나요. 근데 절에서 자란 아이는 사회에 나와 있어도 목탁 소리 나거나 종 소리만 나면 절 생각이 나겠어 안 나겠어

이 잠재의식에 뭘 집어넣은 사람이냐 이걸 보는 게 면접 시험이야. 저놈은 잠재의식에 도대체 뭐가 들어있느냐 그걸 알아야 될 거 아니야 그냥 얼굴만 봐도 허우대가 멀쩡한데 속에 들어가 보면 잠재의식이 완전히 그냥 조폭 속에서 자랐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거 큰일 나잖아 이렇게 장재의식이 이 의식이 전생과 연관이 있고 또 이 잠재의식은 의식을 지배해요. 그래서 의식은 잠재의식과 무의식의 뭐야 집이야. 그래서 우리가 지금 여러분들이 이걸 깨달아서 내 공부를 자꾸 하면 이 의식이 바뀌어. 의식이 바뀌면 생각이 좋아지잖아 생각이 좋아지면 마음에 변화가 오면 좋아져요. 이해 가죠

(영혼은 정신의 집
정신은 마음의 집)

마음은 생각의 집
생각은 의식의 집
의식은 잠재의식 무의식의 집

그래서 여러분이 마음이 이 생각의 어떤 집이고 생각이 의식의 집이고 그러면 의식은 잠재의식과 의식에 집이다 이 말이야. 이것을 알아야지 이걸 우리가 행동을 하나 하는 거 저 사람들이 왜 저렇게 행동을 하냐

아내 남편 화를 100도
100도 시간
|
0도

그런데 갑자기 아내가 남편한테 막 화를 내. 화를 내면 남편은 이 화를 냈을 때 어떻게 해야죠 김 고문님 아 내가 집에 갔는데 마누라 부인이 막 화를 내가지고 당신 말이야 어디서 여자한테 전화가 왔는데 당신 어디 가 있었어 이리 따지면 뭐라 할 거야 그러면서 화를 내면서 막 그릇을 집어던져 깨고 막 이래 봐. 그러면 김 고문님 뭐라 할 거야 김 고문님 꼼짝 못하는가

이렇게 화를 낼 때는 이 부인의 온도가 100도야. 맞아 맞아요. 100도라 끓는 거잖아 그러면 남편은 온도가 몇 도여 남편은 온도가 없었잖아 0도였잖아 집에 갈 때 아무 모르는 것도 모르고 갔잖아 그러면은 이 사이 아내한테 이 아내의 마음을 김 고운님 어떻게 바꿔야지 여기다 그냥 같은 100도를 갖다가 프라스 해 같이 한 판 붙어서 100도. 그러면 200도가 돼 안 돼 그렇지 그럴 때는 요 마음이 요 마음은 물이 100도로 끓으면은 금방 식지 않잖아요 내가 이야기했잖아 식지 않으니까. 가능하면 자기 이 상대방 온도는 낮춰줘야 되죠. 그죠 낮춰주면 저 온도가 빨리 식을 거 아니야 그래서 이 시간을 끌어. 이제 여기서 해결하는 것은 뭐냐 하면 시간이야.

시간을 줘야 돼. 화를 저리 냈으니까. 오해를 먼저 푼다 이거보다는 시간을 좀 줘야 되잖아 뜨거워졌으니까 이미. 한 시간만 뜨거워진 게 아니고집에 올 때까지 그 사람이 뜨거워져 있잖아 그럼 그 온도가 벌벌 끓는데 그걸 빨리 온도를 끌어내려고 하면 온도가 내려가나 부닥치지. 이쪽 온도하고 붙어가지고. 우리 저 웃는 사람들이 좀 수상한 사람들이야. 이와 같이 이런 이 우리가 이런 사람들이 인간이 이렇게 화를 내는 사람들을 같이 화를 내는 거. 이거는 온도가 상승돼요. 그래서 파국으로 간다. 파국으로 간다.

그래서 마음은 그거 또 어디서 오냐 하면 이 잠재의식과 무의식의 습관 때문이야. 무의식의 습관 때문에.

자 봐요. 정토(淨土) 씨를 뿌리면 싹이 잘 날까 예토(穢土) 씨를 뿌리면 싹이 잘 날까 그러니까 내가 이제 물어보는 거여. 박 회장님 어디가 싹이 잘 날까 여기다 씨를 뿌리면 싹이 잘나 여기 씨를 뿌리면 싹이 잘 나 정토가 싹이 잘 나는 거여. 부패된 데는 이 썩은 땅에는 환경 오염이 돼가지고 비료 농약 막 줘서 이 토는 못 쓰는 땅이야. 이게 썩은 땅이란 말이야. 이게 거름이 잘 된 땅이라 이 말이지 예토 정토가. 그런 말로 하면 안 되고 이 미생물이 잘 발효돼서 좋은 거. 싹이 잘 나는 게 정토란 말이야. 이거는 예토는 이상한 거만 많은 거지. 무슨 말이냐면 환경 오염이 된 거. 오염된 땅이라니까. 이게 뭐 잘 썩은 땅을 정토라고. 예토라고 하는 게 아니라니까. 무슨 말인지 알지

그래서 우리가 씨를 뿌릴 때 이 심지. 마음이 머야 뭐와 같아야 돼 마음이 흙이야. 마음이 사람의 마음이 흙이라니까. 그 마음에만 집어넣으면 이 마음의 씨가 이렇게 생각이 나오고 이렇게 싹이 자라. 맞아 맞아. 그래서 마음이라는 이 밭이 땅이 우리가 이 심지를 바로 쓰라고 그러잖아 이 마음이 바로 흙이야. 흙과 같아가지고 씨만 뿌리면 독초를 심으면 독이 나오고. 좋은 걸 심으면 좋은 게 나와. 그래서 이 마음이라는 것이 이게 백과사전이야. 안 나오는 게 없어. 요술 상자야. 그거만 집어넣으면 싹이 나와. 우리가 밭이나 흙이라는 게 단 사람들은 착각을 해.

마음은 하늘하고 거리가 멀어요. 마음은 하늘과 거리가 멀다. 그러니까 이런 게 있어요. 마음은 사람들은 이것하고 천하고 지 사이에서 마음을 착각을 하는 사람이 많아. 아 그러니까 하늘 천 하늘 천 하늘 천이야 이거는. 하늘 천인데 이건 땅 지 자잖아 인간의 마음은 땅에 비유하는 거야 원래가. 하늘에 비유하지 않아. 그걸 사람들이 뭣도 모르고 마음이 하늘에 비유하는 자는 미친 사람이야. 마음은 땅과 같다고 그래야지 절대 하늘은 먼저 나서 안 나서 안 나서요.

 땅에서 풀면 하늘도 푼다.

즉 너희가 땅에 매인 자 땅에서 풀면 이걸 먼저 제시하는 거야. 모든 종교가. 너희가 땅에서 풀면 나도 풀고, 땅에서 안 풀면 나도 못 풀어. 하늘이 누굴 따라가 땅을 따라간다 이 말이야. 여러분들은 땅이 하늘을 따라가는 게 아니에요. 그 진리를 깨달아야 돼.

부처님 100억

꼭 언제나 하나님이 무섭다고 해서 하나님이 뭘 다 주도해버리면 우리는 로봇트가 되잖아 그런 세상이 아니에요. 여러분 한 사람이 부처, 부처님 있잖아 백억보다도 한 사람이 더 소중해 안 소중해 소중하다니까. 왜 땅이 먼저기 때문에, 맞아 맞아요. 땅이 풀어버리면 하늘은 따라갈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땅에서 안 푼 거는 하늘이 봐줄 수 있나 없나 못 봐줘요. 그런데 그 이치를 심지를 갖다가 심천(心天)으로 보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그래서 하늘이라고 해서 뭐든지 씨 뿌리지 않은 곳에 씨 맺히게 해주고, 노력하지 않은 사람 부자 만들어주고, 이런 거 있어 없어 없어요.

여러분이 공부해서 여러분이 스스로 도달하면 하늘은 그 땅에 축복을 줘. 그런데 여러분은 무조건 하늘 보고 해 달라는 거야. 하늘이 못해줘서 내가 이 모양이라고. 부모가 못해서 내가 이 모양이라고. 이런 생각이 여러분이 가지고 있으면 그건 하늘을 먼저 생각하는 심리야. 그래서 하늘은 인간에게, 인간의 처분만 바라고 있는 것이여. 무슨 말인지 이해 가요 그걸 바로 알아, 깨달아야, 바로 알아야 돼.

혹시 이런 걸 거꾸로 하는 사람들은, 이 마음이 하늘이면, 아무것도 마음에서 생기지 않아야 돼. 그런데 여러분 마음이 하루에 막 잡념이 수 없잖아 뭐가 생겨 안 생겨 계속 그래, 땅이기 때문에 그래요. 오만 잡초가 다 나와. 마음이 그래. 하늘은 잡초 있어 없어 없어요. 마음은 하늘이 아니야 근데 이걸 마음이 땅인 것을 알면, 잡초를 계속 뽑아야 돼 안 뽑아야 돼 그럼. 마음이 하늘이면 마음의 때를 왜 씻어 왜 마음에 때가 쌓여 안 쌓여.

그래서 그걸 잘못 생각하지 말아야 돼. 그래서 마음은 땅이기 때문에 항상 땅에서 우리가 풀면 하늘이 풀어주고, 땅에서 안 풀어주면 하늘도 못 풀어. 안 푸는 게 아니라 못 풀어.

그래서 이제 내가 인간의 심리를 사람들은 예사로 생각하고 조상 탓으로 돌리는데 예를 들어서 사과가 10개가 있으면 이렇게 10개 있으면 이것도 틀렸다는 거. 두 개다. 이건 긍정적으로 사는 데는 이제 필요한데 더 차원이 높은 사람 더 차원이 높은. 이거는 이제 부정적인 사람이야. 이거는 부정적 이거는 이제 긍정적 긍정적. 긍정적. 이런 긍정적인 거는 좋은데 긍정과 부정은 이분법이 맞아 맞아요. 그래서 두 개 다 필요해 안 해 두 개 다 버려야 된다 이 말이야. 두 개 다.

10개 사과 A맛 긍정적(肯定的) X
B맛 부정적(不定的) X

사과를 좋은 것만 골라 먹는 놈도 정신 나간 놈이고 못생긴 것만 골라 먹는 놈도 정신 나간 놈이다 이 말이야. 그렇게 긍정과 부정에 중도를 내가 지키라고 그랬잖아 그냥 있는 대로 먹으라. 손에 집히는대로.

그런데 이것을 심지의 기준에 진짜 중도를 가진 자는 이 맛있는 사과를 제일 먼저 보면은 누구 생각을 해야 된다 며느리는 시어머니 시아버지 생각을 먼저 해야 되는 거야. 이 제일 맛있는 거. 제일 잘 생긴 거는 아버지 시아버지 시어머니한테 갖다 드려야겠다. 그걸 해야 되는데 이걸 내 자식한테 갖다 줘야 되겠다 하면 우상이 되는 거야. 우상.

야 이게 사과가 잘 생겼는데 시어머니 시아버지 엄연히 살아 있는데 야 이걸 내 자식한테 갖다 줘야 되겠다. 그러니 그게 머야 그게 죄야. 이해 가시죠 잡초를 심는 거야 잡초. 그 집안은 장래성이 있어 없어 없어요. 제일 먼저 야 이거 우리 시어머니가 이걸 되게 좋아하는데 요 과일을 좋아하는데 요건 진짜 좋은 거 골라 가지고 어른들을 먼저 주고 좀 못 생긴 거는 자기들이 먹어야 되겠다. 제일 잘 생긴 거는 자기 아들 자기 딸. 이러면 그 집안은 망하는 집안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서 이 마음에 밭은 까딱 잘못하면 농사 망치는 거야. 내가 지금. 그래서 이것도 틀리고 이것도 틀리기 때문에 내가 가르켜 주는 거예요. 이해 가시죠 그다음에 맛있는 걸 보면 자기 친정 그다음으로 자기 친정 아버지 어머니 생각이 나야 되는데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 못 갖다 주잖아 그러니까 항상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먼저 생각하면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시장 갔는데 뭐 맛있는 게 막 있으면 자기 어머니 시어머니 시아버지한테 뭐 좀 맛있는 거 막 이런 거 새로 나온 것 이 있다든지 이런 걸 좀 갖다 드려야 되겠다 이래야 되는데 지 먹을 것부터 먼저 사가지고 싹 가버리면 그런게 좀 덜떨어진 사람이야.

그래도 언제나 하늘은 얻어 먹기만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은 이 땅의 처분을 바래 안 바래 땅이 먼저 며느리가 갖다 바치면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숨겨놓은 걸 주는 거야. 맞아맞아. 며느리가 먼저 주니까. 그런데 사람들은 시어머니가 먼저 잘하면 며느리가 잘한다. 이렇게 교육을 가르키는 거야. 잘못돼 있어 안 돼 있어 잘못된 거야. 시어머니는 뭐 아주 살인범 같을 수도 있어. 그 시어머니.

그런데 며느리가 땅에서 먼저 뭐 해요 풀어야 시어머니가 좋은 시어머니로 바뀌는 거야. 그래 우리 교육은 잘못돼 있다 이 말이야. 자식들이 이렇게 항상 땅에 있는 이 자식들이 이 부모의 생각을 먼저 해야지 맛있는 거 맛없는 거 그거 먼저 먹겠다 그거 잘못된 거야. 그래서 먼저 언제나 며느리와 아들이 부모를 하기에 따라서 부모님이 천사도 되고 악마도 되고 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래서 항상 땅이 먼저다. 그지

만일 시어머니가 야 며늘아 우리 잘 지내보자. 이러면 그 집안은 망하는 거야. 며느리가 아이고 어머니 요거 좀 드세요 이래야지. 어머니 잘 지내봅시다. 이게 뭐 하는 거야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야. 뭐든지 가서 맛있는 거만 보면 즈그 시어머니 생각을 해야 되고 맛있는 거 시장에 가서 맛있는 거 제일 먼저 그걸 사야 돼. 그다음에 즈그 먹을 걸 사야 돼. 이런 순서를 얘들한테 가르켜 줘야 돼.

얘들 시장 데리고 가서 야 이거 할머니 거 먼저 사야 된다. 그다음 우리 거 사자. 이래야지 그냥 즈그 먹을 거부터 왕창 사가지고 와버리면 그 나중에 시어머니한테 우리 잘 지냅시다. 그게 되나 안 된다고. 이해 가시죠 그래서 여러분이 이걸 꼭 주의해야 돼. 땅의 중요성. 심지가 왜 중요한지 내가 고거를 여러분들 혹시 꺼꾸로 알고 있을까 봐서.

그런데 우리는 이런 말을 해. 사랑은 위에서 아래로 온다고 그러잖아 그런 말이 있잖아 그럼 이게 어떤 게 맞는 거야 박 회장님 무슨 차이가 있어 사랑은 위에서 아래로 온다는 게 무슨 말이여 그 내리사랑이라는 게 무슨 말이여 사랑은 내리사랑이라는 말을 여러분 많이 들었죠 그게 무슨 말이어 김 고문님. 사랑은 내리사랑이 무슨 무슨 말인냐면은 부모님이 아들을 10명 낳다 딸을. 그러면 막내를 더 사랑하게 돼요. 내리사랑이라니까. 늦게 낳은 애일수록 더 사랑하는 거야.

맏아들은 엄격하게 키워요. 후드려 패고. 절대 막내는 못 때려 부모가. 왜 내가 나중에 일찍 죽으면 저놈이 나중에 중학교도 못 다닐 때 죽으니 즈그 형들이 제대로 쟤를 건사할까 거 걱정이잖아 그러니까 막내만 보면 불쌍한 거야. 이건 내가 오래 살아야지 잘못하면 저놈이 형들이 재산 다 가져가 버리고 막내를 거지 만들어 놓을 거 아닌가 아 이런 걱정이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부모는 내리사랑이야. 사랑은. 무슨 말인지

그러나 진짜 사랑은 밑에서 위로 올라가. 그래서 여러분 하나님이 여러분 그냥 잘 해주는 것 같아 여러분이 찾을 때 위에서 도와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늘에 대해서 그렇게 할 때 그래서 이거 혹시 혼동할까 봐서 내가 가르쳐주는 거야. 사랑은 내리사랑이다. 그 위에서 부모가 사랑해야 뭐 자식이 사랑한다 그런 소리 하지 말아요.

아파트 경비하고 있는 이의 아들이 판사 검사 된 놈이 있어. 등록금도 한번도 안 달라고 그러고. 될 사람은 지가 다 해요. 그런데 아무리 잘해줘도 나중에는 막 안 해준다고 부모한테 대드는 자식도 있어. 너무 잘해주면 그 자식 망해요. 차라리 아버지가 그냥 뼈 빠지게 노동하면서 돈도 없으면 지가 고시 붙어가지고 판검사 된 얘들이 많잖아 그런 사람들을 보면 부모가 끔찍하게 해줘서 그런가 아니요. 그래서 졸부 자식 저저 이런 졸부들의 자식들이 보면 판검사 된 사람이 별로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부모가 차라리 못 해줄 때 자식놈이 부모를 생각해서 야 우리 아버지가 저렇게 경비하고 있는데 나는 죽으라고 나는 공부해가지고 판사 되야 하겠다. 이런 사람이 있어 없어요 있다니까. 그게 위로사랑이야. 자식이 부모 생각해서 공부하는 거지. 지 잘먹고 지 잘 살려고 지가 공부하는 게 아니야 그게. 그러니까 언제나 땅에서 먼저 풀어야 시어머니가 풀리는 거야. 며느리가 먼저 풀어야 돼.

하다못해 고구마 한 개라도 사와가지고 시어머니 이거 맛있는 게 있는데 오늘 저녁에 이거 반찬으로 하세요. 이렇게 갖다 드려야지. 그러면 이제 사람이 달라진다. 이제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이 순서를 여러분들이 혹시 거꾸로 알까 봐서 내가 오늘 가르켜드리는 거야. 그러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불효자식이 계속 나오는 거야 이게. 그래 사회가 바꿔질 수가 없어요. 그래서 내가 와서 나는 가르켜주는 거고 여러분들은 이제 집어넣어가지고 여러분들의 운명이 바뀌어 나와야 된다.

제7식(識) 잠재의식(潛在意識) 말나야식(末那耶識)
제8식(識) 무의식(無意識) 아뢰야식(阿賴耶識)

김 고문님 잠재의식을 뭐라 그래 이게 잠재의식이 제7식이야. 여기 8식 있지 이 앞에 안이비설신의 있지. 6식이 있지. 그죠. 7식 8식이 뭐야 7식이 뭐라 그래 잠재의식을 뭐라 그래 이게 이게 뭐야 이게 말라야식이야. 꼭 알아놔요. 말라야 이 말라야식을. 굉장히 말라야식이 중요해. 그래서 이 말라야식을 꼭 알아놔. 말. 미 자가 아니고. 이게 길어. 이게 짧고. 말라야식. 이 말라야식이 있고 또 아뢰야식이 있죠 아뢰야식.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이 세계는 아뢰야식까지 있어.

그렇지. 마음이 마음의 원인이 마음에서 시작돼가지고 그래가 일어나는 거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불이가 이 불이가 이 무정물인 이 불이가 뭘 뜻합니까

불이(不二)

불이가 뭐예요 둘이 아니고 머야 꼭 잘 봐요. 이거. 여러분들은 불교가 불이법이 불이법이거든. 불교가 이 불이법인데 이것이 무슨 뜻이여 하나라는 뜻이 아니다 이 말이야. 박 회장님하고 내가 하나가 안 되는 거여. 시어머니하고 며느리가 하나는 아니야. 근데 그걸 하나로 하려고 하면 뭐가 돼 공산주의 뭐 독재야. 전체주의가 돼요. 그거는 독재성을 띠는 거야. 그래서 불교는 둘이 아니면 이게 하나인줄 착각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걸 착각해. 색불하면은 색불이공 이래.

색불이공(色不異空)

그러면 또 공불이색이야. 이거를 둘이 아닌 걸로 보는 거야. 안 돼요. 색은 생기고 공은 공이다 소리야. 단 엄격히 따지면 다른 것은 아니다 이 말인데. 이게 무슨 말이냐면 색은 색이고 공은 공인데 그 내용면에 있어서는 엄격히 같을 수 있다 이 말이지. 하나는 될 수 없는 거야. 그래서 이 세상은 불이라는 건 하나가 아니고 두 개가 불이. 둘의 고유성을 인정해 주는 거야. 둘에. 그래서 이걸 하나로 만들려고 하지 마라 이 소리야. 그러면 남편 중에 아내 중에 둘이를 불이법을 불이법을 적용해야 되는데. 이런 걸 일심동체다 이래가지고 싸움이 붙는 거야. 당신 마음이 왜 내마음하고 달라 이런다니까. 이게 뭐야 그러면 안 되는 거여. 아내의 마음은 아내 마음이 있는 거고 이 사람은 여행 다니는 걸 좋아하고 이 사람은 안 다니는 걸 좋아해. 그럼 그대로 있는 거야. 근데 이걸 부부 일심동체인데 내가 안 갔는데 왜 당신 여행 가자 그래 이러면 이거 되겠어요 하나가 아니라.

그래서 불이는 불이법은 같으나 하나면 되지 말아야 돼. 하나를 주장하면 싸움이 붙어요. 그래 의견일치를 보려고 하면 안 돼 부부가. 당신 의견은 그래 나도 존경해. 내 의견은 이래. 그래 그래. 근데 이걸 우리가 뭐 일치를 이루자. 이럴 때는 집을 팔거나 살거나. 이럴 때는 서로 협의해서 그래 그렇게 합시다 이러지만 고유한 의견은 분리시켜야 돼. 같이 하면 안 돼. 그러면 사람이 뭐가 없냐면 재미가 없어. 그래서 전체가 전체가 하나다 이게 아니고 불이는 같을 수 있으나 둘은 아니되 하나는 하나가 될 수 없는 거 이걸 불이법이야. 불교가 그래요. 그래서 중생들은 한 사람 한 사람을 인정하는데 다 부처지. 이거 전체가 다 하나 하나의 부처가 아니야. 각자가 부처야. 근데 이놈이 관세음보살이고 이거는 미륵부처고 여기 다 달라요. 그래서 모든 부처가 하나다 그 아니야. 그래서 그거를 잘 이해해야 됩니다. 불이에 대해서. 언제 한번 이야기할려다가.

지금 69억 중에 기독교인이 몇 명인지 알아요
약 70억에 지금 기독교인이 2억이야.

70억 기독교인 2억

개신교가. 2억이잖아 아 이거여. 전 세계 70억 중에 기독교가 지금 현재 2억이에요. 그런데 남들이 보면 기독교 제일 많은 것 같이 보이지. 아니야. 우리나라만 많지 미국에는 없어. 아니 이게 기독교에서 뽑은 통계야. 최근에 나온 통계예요. 그래서 기독교가 줄어들어가고 있다 이 소리야 지금. 그런데 세계 여론조사를 해 보니까 제일 싫은 제일 싫은 종교가 기독교 그다음에 이슬람 그다음이 카톨릭 제일 좋은 종교는 불교야. 이렇게 통계가 나왔어.

기독교
이슬람
카톨릭
불교

이거는 국가에서 조사한 거야. 전 세계 여론조사에서 이렇게 나와. 그럼 왜 사람들이 이런 종교를 싫어할까 왜 불교를 좋아할까 불교는 불이법을 인정한다 이 말이야. 불이를. 기독교는 불이가 존재하지 않아요. 불이 존재하면 저거 이단이라 그래 그냥. 쎄리 몰아버려 그냥. 다 하나라야 돼. 그게 위험한 사상이라 이 말이여. 항상 산신도 인정하고 그냥 나한전도 인정하고 명부전도 인정하고 칠성각도 인정하고 이렇게 불이는 불이인데 이걸 인정하는 거야.

근데 기독교가 머야 불이가 아니고 머야 유일 유일. 유일. 맞아 맞아.

불이(不二) 유일(唯一)

오직 하나에 지금 둘이 뭐야 둘이. 간단한 단어도 쓸 수가 없어. 그런데 파벌은 세계에서 제일 많아. 종파는. 종파는 세계에서 최고로 많은데 여기는 불이법을 써서 써봐야 종파가 그렇게 안 많아요. 맞아 맞아. 열 몇 개 손가락에 들어가는데 저거는 종파가 수만 개야. 그래 그래. 그런데 인구 숫자는 불이 인구보다 적어. 내 말은 그렇다 이 말이여. 그래서 내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이 지금 전 세계에 2억 명 정도 돼요. 아침 점심 저녁으로.

아 그런데 아 내가 요새 말이야. 아줌마들이 말이야. 애를 나한테 맏겨놓고 막 사진을 찍고 난리인데 그 사람들이 애를 나한테 맡기는 원인은 애가 성공한다 이거야. 허경영이한테 맡기면은. 이미 그게 인식이 돼가지고. 말은 허경영이 저 사람이 결국 병을 고쳐 쌌지만 속으로는 이 나는 불과 태어난 지가 25년 됐잖아 60년 60년이라 하더라도 불과 이름을 알려지는데 10년인데 이거는 2000년 동안 22억이야. 맞아 맞아요. 나는 불과 10년 됐어요. 10년 됐는데 2억을 확보했어. 앞으로 머지 않아서 모든 70억의 집집마다 내 사진이 걸려 있을 날이 그렇게 멀지가 않아요. 그건 나중에 여러분이 알게 돼.

그런데 이 기독교나 불교 이슬람이나 이런 종교들이 내같이 이렇게 진리를 가르쳐주냐 이런 진리 없어요. 유일해 유일. 오직 하나. 그러면 됩니까 안 된다 이말이야. 각 개체를 다 인정해주고 포용해주고 이렇게 해주는 게 이 불이사상이야. 아무리 불이 그 말씀하신 그것이 불교의 핵심 사상이야 이게. 두 개가 되지만 둘은 아닌데 하나는 아닌 거. 참 어려운 말이에요. 둘은 아닌데 하나가 되면 안 돼. 그러면 유일이 돼버려. 그럼 기독교가 돼. 불교하고.

근데 이 사람들도 진리를 캐는 광산이고 이것도 진리를 캐는 광산인데 광산 캐는 기계가 여기는 유일 기계고 이거는 불이 기계야. 달라 안 달라요 근데 이 기계는 소음이 많아가지고 싫어하는 사람이 많은 거야. 시끄럽다 이거지 먄하자면. 근데 이 기계는 좀 조용해 안 해 조용하다 이 말이야. 조용하니까 미국의 부자들이 자꾸 인도에 가서 명상을 하러 가요. 박 회장님 깊이 들어가는 거야. 아까 거 말씀하신 대로 이 말라야식만 가는 게 아니고 아뢰야식까지만 가는 게 아니고 더 올라가.

그래서 이 정신 세계 이 인간들의 이 의식 세계는 바로 이 잠재의식과 무의식의 이 세계. 이 세계는 인간들의 세계고 나는 그 이상의 세계에서 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하고 이 에너지가 정 반대. 그래서 나를 부르면 여러분이 달라지고 사진을 보면 달른 것은 정 반대. 그럼 내가 없는 집에 가서 해도 똑같죠 톡같아.

저 우리 어느 선생이야 저기 저 저 선생 집에 가서 해보니까 똑같죠 다르죠 내하고는 반대죠 나하고 인간들과는 반대죠 에너지가. 아 우리 김 선생님. 맞아 맞아요. 잘 안 들리시나 들리셔 장 박사님. 들려요 잘 들려.

아니 지금 질문 내용을 잘 몰라서

아 허경영을 불렀을 때 다른 사람들 부르는 거하고 에너지가 반대. 맞아 맞아요. 나는 세지고 다른 사람들 다운되잖아 아니 내 사진을 볼 때는 힘이 세지고 다른 사람 사진 보면 다운되잖아 같은 거야. 내 이름 부를 때는 세지고 다른 사람 부르면 빠지고. 사진만 그런 게 아니라 이름도 그렇다 이 말이야. 그죠 이해 가죠

오늘 새로운 사람 있나 어 이리 와. 이리 와. 장 선생이 귀가 잘 안 들리시나

취업 준비생인데 경상도에서 왔대.

경상대에서 부산에 경북 경산 아이고 어떻게.. 내 만라러 왔구먼. 예 아이고 아이고 참 축하해요. 이거는 이거 21세기. 이게 무슨 에너지냐면은. 이 에너지는 우리 인간들이 이제 가지고 있지 않는 에너지야. 영적 에너지야. 그러니까 이제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영의 에너지지. 또 새로운 사람 없나 이리 와. 오늘 처음 보는데. 저 학생도 오늘 처음 왔지. 몇 번 왔나 처음 보네. 이 학생은 어디서 왔나 서울에 있고 여기는 멀리서 왔네. 아침에 몇 시에 왔나 6시 25분. 아 6시 25분에. 기차 타고. 자 이거 강의실에 행사가 있어. 자 이리 와.

자 학생이 힘을 줘. 힘을 꽉 줘. 자 힝을 주고 다른 허경영 이름과. 저 우리 장 선생님이 볼 거야. 허경영 이름을 불렸을 때는 이 몸에 힘 100배고 다른 사람의 이름 할 힘이 빠져. 테스트 해 봐. 자 본인이 이명박 해 봐. 이명박. 떼 봐. 확 떼 봐.
(떨어짐) 힘 없지 다시 이명박 이명박 힘 세게 줘. 하나 둘 셋 (떨어짐) 힘이 있어요 있어 없어
힘이 없지 내가 눈 감고 새끼손으로 떼 볼게. 이명박 이명박 (떨어짐) 힘 없지 다른 사람 한번 불러봐. 박근혜 (떨어짐) 박근혜 한번 떼 봐. 박근혜 (떨어짐) 힘 있어 없어 그렇지 자 허경영 해 봐. 허경영 똑같이. 허경영 (안 떨어짐) 안 뗄어지죠 자 장 선생 내 말은 다른 사람을 부를 때는 에너지가 빠져. 그랬잖아 허경영 할 때는 에너지가 어떻게 됐어 세지 세지지 이건 내가 한 게 아니고 둘이서 했지

그러면 허경영을 했을 때는 에너지가 더 세지고 다른 예수님 해 봐. 예수님 (떨어짐) 그냥 떨어지지 그지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 다 떨어져. 21세기나 허경영 외에는 와 있는 자가 없어 하늘에서. 그러면 혀경영은 뭐 하는 사람인가 왜 반대가 될까 그지 마음 속으로. 마음 속으로 예수님 해 봐. 떼 봐. (떨어짐) 똑같지 마음 속으로 허경영 해 봐. (안 떨어짐)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그러면 허경영을 했을 때는 장 사장님 이 말을 아까 한 거야. 허경영을 했을 때는 왜 안 떨어질까 예수도 그러고 떨어지고 집에 가서 엄마를 해 봐. 엄마 엄마 (떨어짐) 그냥 떨어져 버리지 그지 아버지 그래 봐. 아버지. (떨어짐) 그냥 떨어지지 그러면 엄마 아버지도 아무 힘을 못 써. 70억 인간.

볼펜 그래 봐. 볼펜 (떨어짐) 자 똑같이 떨어지지 모든 사물과 이 지구에서 있는 모든 언어는 다 떨어져. 다 손이 떨어져. 이게 빠져. 이때 암세포가 들어가는 거야. 알겠지 그럼 본인이 공부하다가 허경영을 안 하고 허경영을 머리서 싹 지워버리고 이명박 대통령을 생각했거나 무슨 예수님을 생각했거나 부처님을 생각했다 그러면 여기 몸은 망가지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지 허경영을 생각해야 되는데 잠시 눈을 돌려버린 거야. 그러면 여기는 우주와는 관계가 없어요. 상해버려. 그게 암세포가 생기는 거여. 그러면 머릿속에 들어간 기억이 잘 업무가 안 돼. 알겠지 그러면 허경명을 머릿속에서 오래 넣어 있으면 오래 살아. 행운이 오고. 알겠지

그러면 이것을 알려주니까. 아니 몇 천 년이 지나온 예수가 더 높은데. 왜 최근에 온 허경영이가 왔냐 이거는 예수가 유대인들한테 많이 당했어. 유대인들한테 야 모세가 우리 어른이지 니가 뭐 하는 놈이야 니 무슨 목수 아들 아니야 이렇게 당한 거야. 예수도 그걸 많이 당했어. 야 몇천 년 전에 모세가 와 있는데 니가 무슨 엘리야냐 니가 무슨 메시아야 인마 이래가 십자가에 매달아 죽였지 그지 근데 내가 오니까 앞에 말했던 석가모니나 예수가 이건 줄 알아. 그건 그 시대야. 맞아 맞아.

우리는 지금 고종황제가 높아 박근혜가 높아 박근혜가 높잖아 근데 고종황제 부르고 앉아 있으면 돼 내가 지금 와 있다 이 말이야. 내가 내 이름을 부르거나 내 사진을 보면 세져. 근데 여러분 사진을 보면은. 자 봐 이게 허경영 사진이야. 한번 봐. 쳐다봐. 떼 봐. 시작 그걸 보고 있어. (안 떨어짐) 세지 근데 다른 사람 사진을 한번 봐봐. 자네 신분증 있나 꺼내. 가져와. 자네 신분증 있나 그래 하나 가지고 와. 저 있어요. 여기 여기 신분증 꺼네. 안 가져와도 돼. 이리 와. 아무나 마찬가지야. 그러면 이거는 동물이나 사람이나 모든 사람의 물건을 보든 뭐하든 쳐다보고 에너지는다 빠져. 이리 쳐다봐. 쳐다보고 있어요. 손 떼 봐. (떨어짐) 떨어져 안 떨어져 있어 없어 허경영 거를 한번 쳐다봐. 자 떼 봐. (떨어짐) 못 떼지.떨래야 뗄 수가 없어. 허경영 거를 보면은 몸이 본드가 돼. 강력해요. 세포가. 자

마음속으로 부르거나 눈으로 보거나 똑 같이 강해지는데 다른 사람을 보면 그냥 몸이. 그래서 여러분들은 스트레스를 받는 거야. 피곤한 거야. 이 인간을 쳐다보니까 다 피곤하지. 맞아 맞아. 내가 오늘 이를 보여준 이유는 학생은 경산에서 여기까지 새벽 6시에 온 보람이 있어 없어, 박수 박수. 난를 한번 봤다는 거. 또 내가 이렇게 직접 눈으로 봤다는 거 그거는 대단한 거야. 엄청 난 일이야. 나중에 이제 알게 돼. 아저씨가 대통령 된 이후에
전 세계의 재벌들이 대통령들이 나를 만나러 와도 최소한 6개월을 기다려야 돼. 만나려면. 서로 만나려고 그러지. 그게 알려져가지고.

그런데 이렇게 와서 직접 만났으니까. 여기 아주 복 있는 사람이야. 근데 얼굴이 아주 복 있게 생겼죠 예 복이 있게 생겼어. 이 친구도 복이 있게 생겼잖아 저쪽 손. 자 여기다 한번 대봐. 자 시작. 힘 줘. 한번 떼 봐. 세게 떼 봐. (떨어짐) 힘 있어 없어 자 내가 한번 떼 보자. 시작 (떨어짐) 힘 없지 왜 그럴까 여기 한번 대봐. 안 아픈 데야. 자 시작. 떼 봐. (안 떨어짐) 못 떼요. 떨어져 안 떨어져 . (안 떨어짐) 안 떨어지지 그지 여기 왜 떨어질까 비염이 있어. 그 비염이 있는 게 내 눈에 보이잖아 그지 그러면 내가 내 이 뒤에 있어. 내 눈을 찾아봐. 내 눈을 봐야 돼. 됐어. 이제 고쳤어.

근데 그 앞에 손 대봐. 이제 비염이. 손 떼 봐. (안 떨어짐)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짐) 떨어져 안 떨어져 절대 안 떨어져. 그러면 내가 방금 고쳐놘 거야. 그래 고쳐놨어. 그래 나는 미국에 있는 사람을 핸드폰으로 보고 고쳐. 그러니까 그건 기가 아니잖아 미국까지 기가 안 가잖아 영이. 맞아 맞아. 그러니까 학생이 버스에 내 옆에 앉았다. 그러면 학생은 달라지는 거야. 그래 직접 여기 와서 만났잖아 그럼 오늘 내가 비염을 고쳐주잖아 거기만 나쁜 게 아니야. 또 하나 대. 목에.

이 젊은 사람들이 요새 몸이 옛날에 이 어른들보다 더 나빠요. 큰일이야. 왜냐하면 얘들이 예토에서 컸다니까. 정토에서 먹고 된장. 그대로 힘 줘. (떨어짐) 그거 이래가지고 되겠어 떼 봐. 세상에 갑상선이 엉망이야. 그러니까 갑상선이 안 좋으니까 비염이 생기고 눈 문제고 다 문제야. 그걸 오늘 여기까지 왔으니까 공짜로 무료로 고쳐줘. 한 100억짜리야. 자 여기 갑상선 한번 보자. 세 군데 다 안 좋아. 자 내 눈 쳐다봐.고쳤어. 이제 갑상선 손 대봐. 떼 봐. (안 떨어짐) 어떤 현상이 와 말로 해. 떨어져 안 떨어져 힘 안 줘도 안 떨어지지 적당히 줘도 안 떨어지지 절대 뗄 수가 없어요. 그래 이제 정상 됐어 안 됐어 정상이 된 거야. 알겠지

자 손. 이 젊은 사람이 어찌 몸이 다. 가만히 있어. 자 시작 힘 줘봐. (떨어짐) 세상에 젊은 사람이 몸이 이래요. 이 봐. 한번 떼 봐. 뇌가 지금 몇 학년이지 대학교 졸업하고 취업 공부하고 있습니다. 졸업했어 춰업 공부하고 있지 그러니까 지금 뭐 일이 서성대는 사람. 잘 안 풀린 거야. 자기가 원하는대로 안 풀리다 보니까 스트레스를 받아가지고 이 갑상선이 호르몬 분비를 잘못해가지고 뇌가 머리는 엉망진창이 돼 있어. 머리는 좀 괜찮은가 요새 머리는 정상이. 어때 지금 뇌가 빵점이야. 뇌가 혈관이 다 막혀 있어. 저 사람 머리 한번 손 대봐. 자 한번 떼 봐. (떨어짐) 이 젊은 애들이. 잘 봐. 하나 둘 셋. (떨어짐) 아니 이거. 힘 있어 없어 없지

그림 여기 이 두 사람은 머리가 보통 복잡한 게 아니고 머리가 혈관이 맥힌 거야. 그 얘들은 기름기 있는 걸 많이 벌었어. 소고기 많이 먹었어. 뭐 해 먹었지. 이제 앞으로 팝콘 같은 거. 저게 무슨 지방이지 팝콘이 무슨 지방이지 트랜스지방. 그 먹지 마. 뇌가 엉망진창. 이 트랜스 때문에 이래. 얘들은 트랜스 때문에 몸을 망쳤어. 이건 혈관이 다 막힌 거야. 세상에 이거 이거 다 막혔어요. 아 이걸 머리라고 하고 다녀 세상에 아니 이게 뭐야 다 맥혔어 젊어서. 아니 이거는 한 80대 노인 정도의 머리야 이게. 그러니까 얘들을 이게 이렇게 키우니 어떻게 되고 있냐고 자 이제는 내 눈 쳐다봐. 됐어. 이제는 이 머리가 이제 고쳐졌어. 자 떼 봐. 저 이마에 손 한번 대봐. 자 떼 봐. (안 떨어짐) 뗄 수 있어 없어 안 떨어지지 이쪽 머리 손 한번 대봐. 자네가 자네가. 떼 봐. (안 떨어짐)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머리가 이제 정상이 된 거야. 오늘 내가 다 고쳐줬어.

이 친구 한번 보자. 한번 보자. 눈 안경 안경 벗어. 세상에 내 쳐다봐. 오케이 이제 고쳐졌어. 내 쳐다봐. 자 고쳐졌고. 왔으니까 젊은이들은 건강해주는 거야. 내 지지자가 건강해야 될 거 아니야 자 머리 정상됐지 코 정상 됐지 안경 벗어. 저리 줮줘. 자 눈에 손 대봐. 눈 감아. 자 떼 봐. (떨어짐)
자 떨어지지 자 힘 줘봐. 이쪽 눈 이쪽 눈. 하나 둘 셋 (떨어짐) 아무 힘없네. 이게 말이야. 시신경 눈이 몇이지 시력이 0.1 이게 눈이 무진장 나뻐. 박 회장님. 눈이. 자 봐. 눈에 손 한번 대봐. 자 봐 이 봐요. 아니 이거 뭡니까 나 힘 준 거 아니야. 한번 떼 봐요. (떨어짐) 아니 힘 있어요 없지 전혀. 그러면 시력이 무진장 나쁜 거야. 그러면 이걸 시신경을 살려줘야 돼. 눈 감아. 세상에 눈이 엉망이야. 자 쳐다봐. 오케이. 이런 눈에 손 한번 대봐. 자 떼 봐. (안 떨어짐) 못 떼. 힘 세게 줘봐. (안 떨어짐)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자 눈 고쳤어.

안경 벗어. 이쪽으로 안경 벗고. 안경 써야지. 다 고쳤어. 안경 쓰고. 손 대봐. 눈 감고. 이쪽에 손을 대야지. 자 여기 떼 봐. (떨어짐) 떨어져. 힘 있어 없어 시력이 몇이야 0.01 시력도. 아저씨가 시력이 4.0이었어. 알겠지 저 러시아의 핀란드 사람들이 시력이 보통 4.0이야. 몽골 사람들 시력이 좋아. 4.0이야. 아저씨가 그 시력을 가지고 있어. 종로 1가에서 종로 7가의 택시 번호 다 봐요. 그러니까 아저씨가 일반 눈이 아니잖아 그지 아저씨 눈을 보면 붉으스름하이 아저씨가 여러분을 탁 보고 눈이 고쳐줘. 아저씨 눈에는 영이 있는 거야. 그게 일반 눈이 아니라 이 말이야. 내 쳐다봐. 오케이. 이제 눈에 손 대봐. 자 떼 봐. (안 떨어짐) 떨어져 안 떨어져 정상이지 이제. 이제 정상이 됐어. 이제 들어가요. 알겠지 성공 해요. 잠깐 뒤로 돌아봐. 내 쳐다봐. 다 고쳤어. 오케이. 내 쳐다봐 오케이 들어가.

그래서 이제 예를 들어드릴게. 십계명에 기독교에서 말하는 십계명에 열 번째가 뭐지

1.나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2.우상을 섬기지 말라
3.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4.안식일을 거룩히 지켜라
5.불효하지 말라
6.살인하지 말라
7.간음하지 마라
8.도둑질하지 마라
9.거짓말하지 마라
10.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열 번째 네 이웃에 집을 탐내지 말라 그랬지. 열 번째. 아홉 번째 거짓말 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둑질을 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말라. 다섯 번째 불효하지 말라. 맞아 맞아. 네 번째 머야 안식일을 지켜라. 세 번째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말라. 첫 번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그래서 이게 뭐야 유일이야. 맞아 맞아요. 유일신을 섬기라 이 말이야. 그런데 불교는 불이야. 불교 사상은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이런 게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그러면은 이 1을 이 1과 불이의 차이는 이거는 2도 아니고 1도 아닌데 요거는 그냥 1이야. 1이란 말이야. 그래서 이거는 신이라는 존재는 신을 우리가 나타날 때는 삼신이라고 그래.

삼신(三神)
천(天)
지(地)
인(人)

삼신이 뭐지 천지인이죠 요 세 사람이 합쳐서 되는 거지. 그러면 이 마음(心地)에 여기 뭐가 있어 이 마음이라는 거는 천지인에 합친 거야. 그러면 여기 지가 있잖아 마음이 지란 말이야. 그지 그러니까 사람과 하늘 사이에 뭐가 있어요
마음이 있단 말이야 마음. 사람하고 하늘 사이에 마음이 연결해주는 거야. 그 마음이 없으면 없으면 되냐고 무당을 쓸 때 무 자. 무당 무 자가 어떻게 돼 있어 이거는 이거는 땅이야. 땅.

하늘 ㅡ
무(巫) 심(心)
땅 ㅡ

이건 하늘이잖아 그지

하늘과 땅을 고속도로로 연결해 주는데 무당이 둘이고 하나는 쟁기 치고 한 사람은 굿 해야 되잖아 남자 하나는 북치고 한 사람은 뭐 해요 춤추고 막 해야 되잖아 그러니까 장단 맞춰 주는 사람이 있어야 돼. 그러니 두 사람이 하늘과 땅을 연결한다. 그러면 이 무당 무 자야 이게. 그와 같이. 이미 하늘은 하늘과 땅을 이게 하늘과 땅을 연결해주는 게 사람의 마음 심 자야. 그래 그래. 그래서 마음이 하늘과 땅을 연결해주는 주체인데 하늘은 이 인간의 마음이 있음으로써 나타나는 거지. 인간의 마음이 없으면 안 나타나. 자 봐요. 지금 이제 달에 AI가 막 저리 되잖아

전쟁 : 전염병을 준다

자 전쟁이 있음으로써 하늘에서는 뭘 줘요 전쟁을 여러분이 하고 나면 하늘에서 무슨 벌을 줘요

전쟁 전염병

전염병을 줘. 맞아 맞아. 여러분들이 전쟁한다면은 꼭 그 우리나라에서 우리가 가지고 오는 모든 질병은 전쟁 때 나타나요. 장티푸스라든지 이런 게. 그러니까 하늘은 인간이 사람을 많이 죽이고 전쟁을 하고 나면 전염병이라는 선물을 줘. 근데 인간이 먼저야. 인간이 먼저 무슨 일을 저지르면 그다음 하늘이 움직이는 거야.

인간이 막 가서 바람을 막 피워. 저 여기 보면. 간음 하지 마라 이 간음죄를 막 인간들이 밥 먹듯이 막 저질러. 그러니까 하늘은 뭘 줘요

간음 에이즈

에이즈를 주는데 에이즈를 하늘이 에이즈를 준다 이 말이야. 그러면 에이즈가 먼저야 인간의 간음이 먼저야 간음이 먼저야. 그러니까 사람들은 하늘은 먼저 에이즈를 주거나 먼저 전염병을 주는 게 아니야. 인간들이 뭐든 이 SOS를 치는 거야. 인간들이 저질러 놓은 다음에 하늘은 따라가는 거지. 땅에서 죄악을 지음으로써 하늘에서 대가를 주는 거지. 땅에서 풀어버리면 하늘도 그냥 대가가 없어요. 풀려버려. 이해 가시죠

여기(1-5)까지가 하늘이야 이게 하늘이고 여기(6-10)까지가 땅이야. 자 거짓말이나 남의 집을 남의 재산을 탐내는 거나 거짓이나 이 도적질이나 이건 도덕이 아니고 도적질 도적질이나 간음이나 살인은 땅의 범죄야. 그래서 이 십계명은 기독교만의 계명이 아니라 모든 국가가 기본적으로 이런 것이 헌법에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다 들어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계명이라고 할 것도 없어요. 상식적인 거야. 상식적입니다.

그런데 불교의 계명은 약간 초월적의야. 그래서 여기서 보면은 불효하지 말라 이거는 부모는 어디여 부모는 하늘이란 말이야. 부모는 하늘이니까 여기에 속해. 불효하지 말라. 안식일을 지켜라. 여기서 하느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우상을 섬기지 말라. 나외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이거는
모든 것이 하늘 부모와 연관된 거야. 그래서 이걸 기독교인들은 이걸 하나님과 연결하는데 일반 사람은 자기 부모님을 생각하는 것이에요. 자기 부모님을.

그러니까 안식일이라는 건 평일 날. 부모님 찾아가라. 부모님 자주 찾아뵈라 소리야. 그래가지고 나의 이름을 부모 이름 욕되게 하지 마라. 하나님 이름 망령되이. 부모님 팔지 마라 어디 가서. 어디 가서 살인범이 우리 어머니가 누구라고 이러면 되겠어요 안 되지. 그러니까 부모 이름 함부로 파는 놈 치고 성공한 사람은 없어요. 부모의 이름을 함부로 팔아먹지 마라.

우상 섬기지 마라. 부모가 이거는 머야 부모로 볼 때 우상은 뭐지 그러니까 부모 입장에서 우상은 부모는 재쳐놓고 지 손자만 이뻐하면 그게 우상이지 머야 그러잖아 부모 요거는 쓸데없다 이거지. 이미 다 빼먹을 거 다 빼먹었으니까 이제 요 손자 요거로 나중에 내가 기대야 되겠다 이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게 뭐가 돼요 우상이 되는 거야. 그러면 이 십계명이 각 가정의 그냥 적용되는 거야. 모든 나라의 종교를 떠나서 똑같은 걸 얘기해.

그다음에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가서 자기 부모를 갖다가 여러 명 만들 수는 없잖아 자기 혈통을 더럽히지 마라 이 소리야. 아니 박 씨 문중을 더럽히지 마라 이 말이야. 김 씨 문중을. 그러니까 자기 부모 이거를 여기다가 막 잡종을 드리 섞지 마라. 가능하면 좀 깨끗하게 혈통을 이어가라. 이게

이거는 하늘에 대한 거고 이거는 땅에 대한 거야. 5개 5개. 하늘에 대한 거 5개. 땅에 대한 거 5개.
그러니까 이것도 우리가 볼 때 사람이 이거를 먼저 이것이 머야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야. 이거(6-10)를 지키는 사람은 이걸(1-5)지키게 돼 있어. 이거 안 지키면 이거 못 지켜. 그래서 이것이 첫 번째 계명부터 다섯 가지는 하나님 하늘에 대한 부모 부모에 대한 것이요 혈육에 대한 거야. 그다음은 남에 대한 거야. 남에 대해서. 남에 대해서.

팔복(八福) 마태 5:1~13 산상수훈(山上垂訓)

3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10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11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마태복음 5장 1절에서부터 13절까지. 8복. 여기도 예수가 이거는 모세가 이야기하는 거고 요거는 예수가 이야기하는 거야. 그러면 모세에서 예수까지만 몇천 년 차이가 나죠. 몇천 년 차이가 나지. 예수에서 내까지가 몇 천 년 차이가 나. 2천 년 차이가 나. 그러면은 이 팔복과 이걸 한번 비교해 보자고.

이거는 이거는 유대인들이 지키는 거야. 그런데 유대인들이 이걸 지키는데 유대인들이 여자한테 교회를 다니게 하나 못하게. 맞아 맞아요. 여자한테 교회 다니게 안 해요. 그러니까 유대인들은 남자만 신앙을 할 수 있는 거야. 여자는 신앙을 가질 수도 없고 투표권도 없고 그래요.

자 그러면 팔 예수는 어떻게 해버렸어 뭐지 제일 처음에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산상수훈 팔복

1.영빈천국(靈貧天國)
2.애통위로(哀痛慰勞)
3.온유지업(溫柔地業)
4.의갈다식(義渴多食)
5.긍휼긍휼(矜恤矜恤)
6.심결천견(心潔天見)
7.화평천자(和平天子)
8.의핍천국(義逼天國)

자 예수는 뭐라 그러냐 하면 이렇게 얘기 안 해. 차원이 좀 높아. 이제 이제 우리 사람의 심지에 대한 강의니까 요걸 잘 들어야 돼. 심령이 가난한 자 복이 있나니 천국에 들어간다. 25자야. 근데 내가 25자를 넉 자로 줄여요. 중고등학교 때 성경을 전부 번역해가지고 보니까 이만큼밖에 안 돼. 한문으로 번역한 거야. 영빈천국 아 심령이 가난한 자 천국에 들어간다.

1.영빈천국(靈貧天國)

근데 여기는 실제 예수 말은 심령이 가난한 자 복이 있나니 천국에 들어갈 것이오. 그렇게 돼 있어 안 돼 있어 그러니 요거만 닦 보면 생각나. 쓸데 없이 긴 문장이 필요 없는 거야. 영빈천국. 그러면 심령이 가난한 게 뭘까 박 회장님 종교 연구가 우리 박 회장님 뭐예요 머야 마음을 비워놓는다 그거 내가 질문보다 더 어려운 건데. 김 고문님 우리 박 회장님 말씀에 어떻게 생각해 심령이 가난한 자 천국에 들어간다 그게 머야 김 고문님하고 박 회장님이 비슷하구만. 박 회장님 말씀도 맞는데.

애들한테는 마음을 비우라고 하면 못 알아봐요. 무슨 말인지를 몰라. 그거는 불교보다도 어려운 말이야. 안 그렇습니까 마음에는 생각이란 놈이 딱 들어앉아 있는데, 생각은 계속 뭘 만들어요 아까. 생각의 아들이 뭐라 그래 의식이 있잖아 그게 안 이 비 설 신 의가 의식이거든. 그게 있고, 잠재의식 무의식이 있어가지고, 1초도, 1초에 그냥 수백만 개를 만들어 내. 근데 마음을 비운다 그거는 약 먹고 자살하든지.

마음을 비운다. 자 영 심령이 가난한 거야. 심령이 가난한 거. 무슨 말이냐면은 내가 종교 없이도 이어령이라는 사람이 문화부 장관 했잖아 이 사람이 종교를 제일 싫어했어. 기독교 불교 이런거를 제일 싫어했어. 내가 종교가 왜 인간에게 필요하냐 이거야. 그 사람은. 자기가 자기 할 도리 다 하면 되지. 이랬단 말이에요. 그래가지고 나이가 70이 될 때까지 그렇게 살았어. 그런데 이어령이 사위가 새누리당 민주당에 누구야 민주당 대표야. 옛날 사위. 김한길. 그 사위하고 살던 이어령이 딸이 이혼했어 안 했어 이혼하고 나서 미국에서 변호사야. 암이 걸려가지고 죽었어요. 죽을 때 이어령이가 갔잖아

가서 자기 딸을 딱 보니까 자기 딸이 눈이 안 보이는 거야. 암이 걸려가지고. 망막이 가버렸어. 암이 퍼져가지고 눈이 안 보여요. 그러니까 이어령이가 그때 자기가 가지는 지성 자기 지식으로 그걸 고칠 수 있나 못 고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이어령이가 자기 딸을 따라서 교회에 간 거야. 교회 가서 자기 딸이 기도를 하니까 자기 생전 처음 교회 간 거지 딸 따라서. 그래가지고 기도하는데 옆에 앉아 있다 보니까 안 되겠다. 이건 내 힘으로는 안 되겠구나 진짜 이거는 하나님이 있다면 우리 딸 좀 고쳐주세요.

거기서 기도가 나오더래. 자기 딸이 그러니까. 자기가 불가항력이잖아 자기 능력이 안 되니까 그때는 야 이거는 지식 가지고 해결할 수 없는 거구나. 현대 의사도 이건 안 됩니다. 이 사람은 장님이 됐습니다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이어령이는 내 딸이 장님이 되는 건 있을 수 없다. 무조건 살려달라고 막 기도를 했어. 그랬더니 며칠 있으니까 눈이 정상이 돼버렸어. 정상이 돼가지고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이게 웬일이냐 그래. 그러니까 그 눈물을 흘리면서 막 기도를 했는데 눈이 좋아져. 아니 눈이 살아나 버렸어요. 의사는 이 망막은 완전히 파괴되고 이제 안 됩니다. 이랬는데 이제 눈이 보여.

그러니까 이어령이가 그때 기독교를 조금 이해를 하기 시작한 거야. 아니 하나님이 있다. 그래가지고 다시 기도를 했는데 결국 그 여자는 암 때문에 죽어요. 온몸에 퍼져가지고. 그래가 죽으니까 이어령이가 약속을 했어. 내 딸만 살려주면 나 무조건 하나님 믿겠다. 그러니까 내가 목숨 걸고 하나님을 전도하겠다. 이랬는데 딸이 눈이 나았잖아요 눈이 나았으니까 이제 전도하는 약속을 해야 될 거 아니야 근데 나중에 딸이 죽어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약속한 것은 있으니까. 그대로 기독교로 갔어. 기독교 전도하러 다녀. 그러면 이어령이에 한계가 있는 거여.

또 아들은 죽었지 조 교수님 이어령이 아들 죽었지 이어렁이 아들 교통사고로 죽었나 교통사고로 죽었어. 딸은 암으로 죽었어. 자식은 하나도 없어. 그래 이 사람이 야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냐 이런 거 한 번도 생각해 본 사람이 아니야. 자기가 제일 독똑해. 잘 나고 그런데 자기가 지성으로서 해결할 수 없는 세계가 있다. 이걸 나이 늙어가지고 깨달은 거야. 그런 걸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그걸 가지고 와 있는 자인데 그 사람이 얼마나 나하고 차이를 있어

그래 여러분들은 지성을 가지고 누구 앞에 내세우려고 하지 말아요. 지성은 아무 쓰잘데가 없는 거야. 차라리 심령이 가난하다는 거는 내가 하늘 앞에 항상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나는 어떠한 능력도 없지만 하늘에 어긋나는 행동만 안 하면 하늘은 언제든지 나에게 그 보답을 준다. 이 확신을 갖는 걸 심령이 가난하다고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그렇지 박 회장님 마음을 비운다는 말을 이제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한 거란 말이야. 그 말이야.

그러니까 신이 신 앞에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단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신을 거역하지만 않고 내가 인간에게 준 도리를 제대로만 하면 신은 나를 지켜준다. 이렇게 언제나 마음이이래야지. 나는 지성인이야. 나는 이어령이야. 나는 틀림없어. 이따위 마음을 가지면 신과 라이벌 관계야. 그 하지 마란 이 소리야. 가난해라.

그런 지성 가슴에 쌓아가지고 유세 떨지 말라 어디에 가서. 내 나 뭐 한 사람이요. 뭐 한 사람이요. 나 국회의원이요. 나 대통령이요. 자 권력도 여기서는 권력이 머야 권력이 머야 권력이 뭡니까 권력이 최고의 우상이잖아

우상(偶像) 재(財) 자(子)

권력도 우상이요 재물도 우상이잖아 자식도 우상이잖아 그러니까 우상이 아닌 것은 이 세상에 하나도 없어요. 문제는 이것이 우상이 안 되려면 뭐 해야 돼 박 회장님 굳이 권력을 안 잡아야 되나 권력도 잡으면 괜찮잖아 이런 거 다 괜찮아요. 재물 다 좋은데 우상이 안 될려면 어떻게 해 이거야. 영빈천국. 이제 이해 가시죠. 안 그러면 모든 게 우상이에요. 그냥. 다 우상이야. 자기 부모에게 잘하는 것만 우상이 아니에요. 아들한테 잘하는 건 뭐야 우상이야.

하나님이나 신이나 부모는 일체야. 자기를 낳아준 부모한테 잘하는 거는 우상이 아니지만 그 이외의 행위는 전부 우상이야. 그 여러분들이 우상에 매이면 되겠어 안 되겠어 그래서 이걸 다른 말로 영빈천국을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 다른 말로 뭐라 뭐라 그래 다른 말로. 집착이라고 그래. 집착. 집착을 안 해야 되는 거지. 거기에 매이지 말아야 되는 거지.

집착(執着)

다이아몬드에 미쳐가 다이아몬드만 막 사들이면 되겠어 보석에. 그러면 그 보석이 우상이 되는 거야. 자기 아들이라고 막 그냥 너무 우다 싸면은 어떻게 돼 그래 그게 우상이 되는 거야. 맞죠 그래서 적당히 중도를 지키라 이 말이야. 재물도 그렇고 자식도 그렇고 이런 것이 우상이 되면 안 된다. 뭐든지 정말 이것은 모세가 하늘에 가서 니 아들 바쳐라 100세의 난 자식 보고 받쳐. 그러니까 그걸 모세가 그걸 받치려고 하는 그 자체가 영빈이야. 아 아브라함이. 아브라함이 됐든 모세가 됐든. 맞아 맞아.

2.애통위로(哀痛慰勞)

자 그럼 애통위로는 무슨 뜻이야 애통위로. 돈 못 버는 걸 애통해야 할까 그러면 하느님이 위로해 줄까 하늘에서. 이게요. 팔복이 석가모니의 말과 일치해. 석가모니 사상과 하나도 안 달라. 그래서 내가 이 우리 마음을 심지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 해주는 거야. 우리 심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봐. 애통. 슬플 애 자야. 고통스러울 통 자. 그건 무슨 뜻이야 김 고문님. 그러면 영빈하고 영빈하고 애통이 차이가 뭐요 자 시간이 걸려. 박 회장님. 하늘이 원하는 것을 이거하고 좀 다른 점은 하늘이 원하는 걸 인간이 제대로 지키지 못함으로 해서 하늘에 죄를 지은 거. 거기에 대해서 애통해 하는 거야.

인간에게 지은 죄에 대해서도 그게 엄격히 따지면 하늘에 지은 죄야. 내가 내 이웃을 발로 짓밟았다. 그러면 그게 하늘의 지은 죄 맞아 맞아. 그러니까 내가 죄인이라는 걸 인정하는 걸 말해. 내가 죄인이라는 걸 인정하는 거 그게 애통이야. 내가 효자가 되지 못한 거. 내가 우리 부모님에게 어느 자식이 애통하지 않다면 그 못된 놈이야. 부모님만 바라보면 나중에 애통한 거야.

근데 처음에 자식을 낳지 않고 장가 가기 전에는 시집 가기 전에는 어머니가 애통하게 안 보여. 어머니한테 애통한 자식이 아니야. 그런데 지가 자식을 한 몇 명 키워보고 나면 어머니가 어머니한테 불효한 게 애통스러워. 그렇지 않아요 이와 같이 애통이 굉장히 중요한 거야. 여태까지는 부모한테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부모님이 돌아가고 나서 자식 주르륵 낳고 나서 보니까 아이고 부모님 생각해 보니까 내가 보통 애통한 게 아니야. 내가 진짜 죽을 죄를 지었어. 그러나 절대 애를 낳고 시집가기 전에는 부모님 돌아가기 전에는 애통을 몰랐어.

지금 우리 박병기 보좌관은 애통을 모르는 거야. 뭘 아느냐 고통을 알아요. 아 이거 내가 부모님을 고통스럽게 하고 있구나. 근데 진짜 애통은 애를 낳아봐야 장가를 가야 이제 알아. 지금 뭐 이야기는 안 통해. 그걸 우리는 애통이라고 그래. 애토위로. 그죠

3.온유지업(溫柔地業)

그 다음에 뭐요 이거 부동산 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말이야. 온유한 자는 땅을 무진장 많이 주겠다 이거야. 땅을 기업으로 준다 이거야. 온유. 박 회장님이 이거 흉내 내겠다. 땅 땅이 중요하니까. 자 봐요.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준다. 이게 무슨 말이요 박 회장님 무슨 말이여 땅 지 자 업 자잖아 땅을 준다 이 밀이야. 그러니까 이제 무슨 그런 뜻인가 무슨 비슷하긴 비슷한데 사람들이 알아듣게 이야기해줘야 돼. 남한테 이게 내나 불교적인 거야. 대자대비한 자. 자비로운 자. 그러니까 이 자비로운 자는 자비로운 자. 이 자비로운 자는 복이 있다 소리지. 그래 그래.

자비(慈悲)

그러니까 남한테 온유하게 하는 자. 남이 남의 허물을 덮어주고 남에게 온유하게 하는 자는 부자로 만들어주겠다. 이 말은 복이 있다는 소리야. 지업. 복이 많다. 그래서 저 우리가 잘 사는 사람들이 이렇게 보면은 그 사람들이 지금 잘 사니까 사람들이 시기하면 안 돼요. 잘 사는 사람은 잘 사는 사람대로 또 복이 있잖아 그래 복은 복이 있어서 잘 산다. 온유지업. 그러니까 이게 자세히 보면은 불교식이야. 굉장히 예수가 석가와 똑같애. 말하는 게. 자 온유한 자는 그래서 땅 부자를 보면 성격이 온유해요 온유해.

성질 급한 사람은 땅이 하나 생기면 그거 못 팔아 먹어서 환장해요. 집이 하나 있으면 그냥. 그거 어차피 잽혀서 뭘 벌려야 돼 일을. 이래가지고 결국 나중에 땅이 다 없어져버려. 그래서 성질 급한 사람은 무슨 사업을 벌이든 불같이 일어났다가 불같이 또 없애야 돼. 안 된단 말이야. 근데 온유한 자는 나중에 돌아갈 때쯤 되면 남은 건 땅만 남았어. 아니 그러고 땅을 한 번도 활용을 안 하고 그냥 가지고 있다가 죽어요. 땅부자들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을 가보면 세월아 가라 하고 땅을 한번도 쳐다보거나 땅을 가서 이게 훑어보거나 이러지도 않아. 그럼 왜 그러냐 온유하다 보니까 이걸 가지고 어디 가서 유세떨 일이 있어 없어요 없는 거야. 온유하니까. 가능하면 감춰. 가능하면 감춰. 가능하면 나는 없어. 나는 이런 식으로 나간다고. 그러니까 예수 말이 이게 아주 철학적인 거야.

자비(慈悲) 겸손

그래서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는 것은 기업을 하는 사람들이나 자기 상업을 하는 사람들은 남한테 친절해야 돼. 친절하고 겸손. 그래서 이게 겸손이야.

4.의갈다식(義渴多食)

그래서 그다음에 의갈. 의갈은 뭐야 의갈다식이야. 의갈다식. 의에 주린 자. 의에 목마른 자는 진리를 갈구하겠다. 이렇게 와서 공부하거나 이렇게 진리를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은 먹고 사는 걱정은 안 하게 된다. 배불리 먹게 된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산에 모여가지고 뭐 5천 명한테 예수가 밥을 한번 먹인 적이 있어. 기적을 행해가지고. 그때마다 예수가 밥을 먹인 건 아니고 한번 그런 게 있었다는 기록은 있잖아 그와 같이 의를 위해서 갈증을 느낀 자. 진리를 위해서 뭐 탐구하겠다. 저 멀리서 저 경산에서 여기까지 온 자. 저런 자는 나중에 배불리 먹게 해준다 이 말이야. 걱정 없다 이거지. 그러니까 지역 직장도 잘 들어가고 시집도 장가도 잘 가고 잘 살게 된다 이 말이야. 싹이 보이는 거지.

5.긍휼긍휼(矜恤矜恤)

그다음에 뭐지 긍휼긍휼. 식당에서 하니까 공기가 좀 그렇구만. 요거는 좀 쉬운 거여. 남을 불쌍히 여기는 자는 하늘에서도 그 사람을 도와주겠다. 불쌍히 생각해서 도와주겠다 이 말이야. 이걸 다른 말로 하면 뭐죠 긍휼긍휼 그러니까 남을 불쌍히 여긴 사람은 하느님이 인간에게 그 사람을 불쌍히 여김을 받아. 도와준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긍휼이 긍휼은 긍휼을 가져온다. 그래서 이심전심이 되는 거여. 이거는 이제 보살도를 보살심을 가져라.

6.심결천견(心潔天見)

그다음에 심결 심결천견.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못 만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은 여러분 앞에 매일 와 있는데 심결. 깨끗한 결 자. 심결천견.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언제든지 볼 수 있는 거야. 언제든지. 그러니까 자기가 오늘 비행기 타고 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밤에 꿈에 이상한 사람이 나타나서 야 너 오늘 비행기 타지 마라. 이러든지 아니면 비행기 추락하는 걸 보여주든지. 이러면 그게 뭐야 마음이 깨끗한 자야. 하나님을 본 거야. 근데 갑자기 공항을 가는데 택시가 빵구 나버렸어요. 그래가 택시 기사가 막 수습을 하고 차를 불러 오니까 시간이 늦어버린 거야. 그러면 그 택시 기사가 빵구 내고싶어 낸 게 아니다 이 말이야. 마음이 깨끗한 자니까 하나님이 그 사람을 보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너는 비행기 타지 마라. 빼주는 거야. 천견. 이걸 이거 현견을 해도 되지. 마찬가지야. 나타날 현을. 천견으로. 하나님을 본다. 하늘 천 자가 하나님이야. 그러니까 하나님을 보는 거야. 심결천견.

7.화평천자(和平天子)

그다음에 일곱 번째가 뭐죠 화평은 화평한 자는 하느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 저 사람 부처님 가운데 토막이야 이러잖아 그지. 그러니까 아주 남하고 안 싸우고 사이좋게 지내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이렇게 일컬음을 받는다. 화평천자.

8.의핍천국(義逼天國)

마지막이 이거는 핍박받을 핍 자야. 의핍천국.
이게 특징이 말이야. 여기가 천국이 있는데 여기 천국이 있어요. 천국 가는 종류는 이 두 가지야. 기독교에서는. 자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에 가고 의를 위하여 핍박받은 자 천국에 가. 그러니까 옳은 말을 하면 어디 가서 좋은 일을 하거나 의를 행할 때는 사람들이 핍박을 받는데 이게 핍박받을 핍 자야. 이게.

핍(逼)

의를 위해서 남한테 고난을 받거나 핍박을 받아. 허경영이 저놈은 순 뭐 사기꾼이야. 이러면 의핍을 당하고 있는 거야 내가. 의핍을 당하는데 나는 그런 소리를 들어도 되는데 여러분이 그런 소리를 들어야 돼. 그러면 여러분들은 허경영이 그 사람이 이거야. 그 사람이 하늘에서 왔어. 이렇게 전하면 핍박을 받게 돼. 저 사람이 허경영 저놈 미친 사람 아니야 이렇게 이야기를 당해야 천국을 가지. 그런 소리를 안 듣는 사람. 아 저 사람은 점잖은 사람이야. 저 사람은 허경영 이야기도 생전 안 하고 아주 점잖아. 그러면 그 사람이 천국 가나 안 가요. 그렇다 이 말이야.

의(義) 양(羊) 예수
아(我)

그래서 의는 머야 의는 양이야 양. 양은 순하잖아 양 밑에 내가 들어가는 거지. 그 양보다 더 순하지. 그러니까 의. 이것은 양을 다른 말로 하면은 뭐지 양을 다른 말로 하면 머야 예수야. 예수. 예수인데. 양식이니까 이거 예수 밑에 내가 들어간다 이거지. 내가 예수 밑에 들어가면은 의가 있다.

군신유의(君臣有義) 군위신강(君爲臣綱)

그래서 임금한테 의를 군신유의 할 때 임금과 신하는 군신유의다. 이렇게 할 때 임금과 신하는 삼강오륜에 군위신강이라고 있어요. 삼강에.

정리

허경영 강연 914회: 심지의 진리 (20140222)

서문
본 기록물은 2014년 2월 22일 허경영 선생의 제914회 강연 ‘심지의 진리’를 담고 있다. 이 강연은 인간의 마음(심지)이 세상과 상호작용하는 방식, 사회 문제의 근원, 그리고 개인과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특히 마음의 본질과 역할, 그리고 종교적 가르침의 현대적 해석을 통해 진정한 행복과 성공의 길을 제시한다.

본론

제1장 예토와 정토: 세상의 본질과 마음의 역할

  • 세상의 이원성: 예토와 정토
    이 세상은 크게 두 가지 땅으로 나뉜다.
    예토(穢土): 오염된 땅을 의미하며, 현재 인간들이 살아가는 세계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정토(淨土): 오염되지 않은 청정한 땅을 의미한다.
    인간의 삶은 이 예토와 정토가 뒤섞여 있는 상태이다.

  • 예토를 정토로 바꾸는 방법
    오염된 땅을 정화하는 것은 미생물과 발효를 통해 가능하다.
    음식 또한 오염된 것을 발효 과정을 거쳐 좋은 것으로 바꿀 수 있다.
    화학 약품이나 농약으로 세상을 바꾸려는 시도는 문제의 근원이 된다.
    우리 조상들의 전통 발효 방식은 매우 훌륭한 지혜이다.

  • 마음의 예토와 정토
    인간의 마음 또한 예토와 정토로 나눌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99.9%)은 마음의 예토에 머물러 있다.
    마음을 올바르게 쓰는 소수의 사람(0.1%)만이 정토, 즉 부처의 땅에 가 있다.
    정토는 ‘불국정토(佛國淨土)’의 줄임말로, 부처의 나라를 의미한다.
    인간의 세상은 ‘인간예토(人間穢土)’라 불린다.

제2장 사회 문제와 정책 제안: 서민을 위한 법 개혁

  • 농지 융자 문제의 심각성
    한 노인의 사례를 통해 농지 융자 제도의 문제점이 드러났다.
    농협은 공시지가(시가의 10분의 1 수준)로 융자를 해주고, 이자 연체 시 땅을 헐값에 가져간다.
    이는 농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불공정한 관행이다.

  • 기한이익상실법 개정 제안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면 ‘기한이익상실법’을 개정하겠다고 약속했다.
    현행법은 기한이 지나면 땅 소유권이 경매로 넘어가 서민들에게 불리하다.
    서민들의 융자에 대해서는 연체이자를 부과하지 않거나, 연체 시 이자를 감면해야 한다.

  • 서민과 농민을 위한 정책 약속
    대통령이 되면 서민들의 가계 부채 융자에 연체이자를 없애겠다.
    부자나 중산층에게는 연체이자를 부과하더라도, 어려운 서민들에게는 적용하지 않아야 한다.
    농지 융자는 공시지가가 아닌 시가 기준으로 받을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하겠다.
    국가에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이 약속을 지키겠다.

제3장 심지의 중요성: 마음가짐이 인생을 결정한다

  • 사과 비유: 선택의 차이
    열 개의 사과 중 맛있는 것만 골라 먹는 사람과 못생긴 것부터 먹는 사람의 비유를 들었다.
    두 사람 모두 열 개의 사과를 다 먹지만, 경험하는 과정은 다르다.

  • 일반적인 해석과 강연자의 의도
    일반적으로 못생긴 것부터 먹는 사람은 배려심이 있고, 맛있는 것부터 먹는 사람은 이기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강연자는 이 두 가지 생각 모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다.
    맛있는 것만 골라 먹는 사람은 인생을 항상 즐겁게 살고, 못생긴 것만 골라 먹는 사람은 인생을 불행하게 산다.
    이는 같은 사과를 먹어도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 심지(心地)의 본질
    강연자는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심지(心地), 즉 마음가짐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같은 사과를 먹어도 맛있는 것만 골라 먹는 사람은 긍정적이고, 맛없는 것만 골라 먹는 사람은 부정적이다.
    결국 열 개의 사과를 다 먹는 순간까지, 어떤 마음으로 먹었느냐가 중요하다.

제4장 마음, 생각, 의식, 잠재의식의 구조

  • 마음은 생각의 집
    마음은 ‘생각의 집’이다.
    마음 자체는 원래 없지만, 생각이 마음속에 들어감으로써 마음의 역할을 한다.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 성공과 실패가 결정된다.
    마음 자체는 죄가 없으며, 잘못된 생각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한다.

  • 생각은 의식의 집
    생각은 ‘의식의 집’이다.
    생각은 단순히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의식의 영향을 받는다.

의- 식은 잠재의식과 무의식의 집
의식은 ‘잠재의식’과 ‘무의식’의 지배를 받는다.
무의식: 전생과 연관되어 있으며, 전생의 경험이 현재의 의식에 영향을 미친다.
잠재의식: 물속에 잠겨 있는 것처럼, 의식 세계를 이끌어가는 강력한 힘이다.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처럼, 환경이 잠재의식에 큰 영향을 미친다.
면접 시험은 잠재의식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파악하는 과정이다.
의식이 바뀌면 생각이 좋아지고, 생각이 좋아지면 마음의 변화가 긍정적으로 온다.
마음 → 생각 → 의식 → 잠재의식/무의식의 연쇄 구조를 이해해야 한다.

제5장 감정 조절과 관계의 지혜: 시간과 배려의 중요성

  • 분노 상황에서의 대처법
    아내가 100도의 분노로 화를 낼 때, 남편이 0도의 상태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남편도 똑같이 100도로 맞서면 200도가 되어 파국으로 치닫는다.

  • 상대방의 온도를 낮추는 지혜
    상대방의 온도를 낮춰주어야 분노가 빨리 식는다.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을 주는 것이다.
    뜨거워진 마음은 금방 식지 않으므로, 충분한 시간을 통해 감정이 가라앉도록 해야 한다.
    함께 화를 내면 온도가 상승하여 관계가 파국으로 치닫는다.
    이러한 감정 조절의 어려움은 잠재의식과 무의식의 습관에서 비롯된다.

제6장 마음의 밭: 심는 대로 거두는 진리

  • 마음은 흙과 같다
    씨앗을 뿌릴 때, 정토(좋은 땅)에 뿌려야 싹이 잘 난다.
    예토(썩은 땅, 오염된 땅)에는 이상한 것만 많고 싹이 잘 나지 않는다.
    미생물이 잘 발효된 땅이 정토이다.
    인간의 마음은 흙과 같아서, 무엇을 심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독초를 심으면 독이 나오고, 좋은 것을 심으면 좋은 것이 나온다.

  • 마음은 백과사전이자 요술 상자
    마음은 모든 것이 나오는 백과사전과 같고, 무엇이든 집어넣으면 싹이 나는 요술 상자와 같다.

  • 마음은 땅이지 하늘이 아니다
    많은 사람이 마음을 하늘과 착각하지만, 마음은 하늘과 거리가 멀다.
    인간의 마음은 땅에 비유된다.
    하늘은 땅을 따라간다. 즉, 인간이 땅에서 문제를 풀면 하늘도 풀어주고, 땅에서 풀지 못하면 하늘도 풀지 못한다.
    하늘은 인간의 처분만을 바라고 있으며, 노력하지 않은 자에게 축복을 주지 않는다.
    마음이 하늘이라면 잡념이나 잡초가 생기지 않아야 하지만, 실제로는 수많은 잡념과 잡초가 생긴다.
    마음이 땅임을 알면 잡초를 계속 뽑아야 하듯이, 마음의 때를 씻어내야 한다.

제7장 중도와 배려: 진정한 마음의 자세

  • 긍정과 부정의 이분법을 넘어선 중도
    맛있는 사과만 골라 먹는 긍정적인 사람과 못생긴 사과만 골라 먹는 부정적인 사람 모두 문제가 있다.
    긍정과 부정의 이분법을 버리고, ‘중도’를 지켜야 한다.
    손에 집히는 대로 있는 그대로 먹는 것이 중도이다.

  • 진정한 배려와 우상 숭배
    진정한 중도를 가진 자는 맛있는 사과를 보면 먼저 시어머니, 시아버지 등 어른들을 생각해야 한다.
    가장 좋은 것을 자식에게 먼저 주는 것은 ‘우상 숭배’에 해당하며, 이는 잡초를 심는 행위와 같다.
    어른을 먼저 공경하고, 못생긴 것을 자신이 먹는 것이 올바른 마음가짐이다.
    자식에게만 좋은 것을 주는 집안은 장래성이 없다.

  • 땅이 먼저 움직여야 하늘이 움직인다
    맛있는 것을 보면 친정 부모님이나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먼저 생각하고 대접해야 한다.
    하늘은 땅의 처분을 바란다. 며느리가 먼저 시어머니에게 잘하면, 시어머니도 며느리에게 잘하게 된다.
    부모가 먼저 자식에게 잘해야 한다는 교육은 잘못된 것이다.
    자식들이 먼저 부모를 공경해야 부모가 천사도 되고 악마도 된다.
    땅(자식, 며느리)이 먼저 움직여야 하늘(부모, 시어머니)이 움직인다.
    자녀들에게도 시장에서 할머니 것을 먼저 사고, 그다음 자신들의 것을 사도록 가르쳐야 한다.
    이러한 ‘땅의 중요성’과 ‘심지의 중요성’을 바로 알아야 한다.

제8장 사랑의 본질: 위에서 아래로, 아래에서 위로

  • 내리사랑의 의미
    ‘사랑은 위에서 아래로 온다’는 내리사랑을 의미한다.
    부모는 자식 중 막내를 더 사랑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부모가 일찍 죽을 경우 막내가 제대로 성장하지 못할까 봐 걱정하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 진정한 사랑은 아래에서 위로
    그러나 ‘진정한 사랑은 밑에서 위로 올라간다’.
    하나님이 인간을 돕는 것은 인간이 먼저 하나님을 찾을 때이다.
    자식이 부모를 생각하여 스스로 노력하고 성공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다.
    부모가 너무 잘해주면 자식이 망할 수 있으며, 오히려 부모가 어려울 때 자식이 부모를 생각하며 노력하는 경우가 많다.
    며느리가 먼저 시어머니에게 잘해야 시어머니의 마음이 풀린다.
    이러한 순서를 거꾸로 살면 불효자식이 계속 나오고 사회가 변화할 수 없다.

제9장 의식의 심층 구조: 말라야식과 아뢰야식

  • 제7식: 말라야식(末那耶識)
    잠재의식은 제7식인 ‘말라야식’이다.
    말라야식은 매우 중요한 의식이다.

  • 제8식: 아뢰야식(阿賴耶識)
    말라야식 외에 ‘아뢰야식’이 존재한다.
    인간이 가진 세계는 아뢰야식까지 포함한다.

  • 의정국(依正國)의 법칙
    의정국은 환경과 마음을 이야기하는데, 마음의 발현에 따라 환경이 밝아진다는 것은 반대이다.
    마음이 밝아야 환경이 밝아지는 것이며, 마음의 원인이 마음에서 시작되어 일어난다.

제10장 불이(不二) 사상: 고유성을 인정하는 지혜

  • 불이(不二)의 의미: 하나가 아닌 둘의 고유성
    불교의 ‘불이법(不二法)’은 ‘하나가 아니다’라는 뜻이다.
    시어머니와 며느리, 강연자와 박 회장처럼 둘은 하나가 될 수 없다.
    이를 하나로 만들려고 하면 공산주의나 독재, 전체주의가 된다.
    ‘색불이공(色不異空)’처럼 색과 공은 둘이 아니지만, 하나도 아니다.
    색은 색이고 공은 공이지만, 내용적으로는 같을 수 있어도 하나는 될 수 없다.
    불이 사상은 둘의 고유성을 인정하는 것이다.

  • 부부 관계에서의 불이법 적용
    부부 관계에서 ‘일심동체’를 주장하면 싸움이 붙는다.
    아내의 마음과 남편의 마음은 다르며, 각자의 고유한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
    집을 사고파는 등 중요한 결정은 협의하지만, 고유한 의견은 분리시켜야 한다.
    불이법은 같을 수 있으나 둘은 아니되, 하나는 될 수 없는 것이다.

  • 불교와 기독교의 차이: 불이 vs 유일
    불교는 중생 한 사람 한 사람을 부처로 인정하며, 모든 부처가 하나라고 보지 않는다.
    기독교는 ‘유일신’ 사상으로, 다른 신을 인정하지 않는다.
    세계 여론조사 결과, 기독교는 가장 싫어하는 종교 중 하나이며, 불교는 가장 좋아하는 종교로 나타났다.
    이는 불교가 불이법을 통해 각 개체의 고유성을 인정하고 포용하기 때문이다.
    반면 기독교는 유일신을 주장하면서도 파벌이 가장 많다.
    강연자는 자신의 사상이 불이 사상과 유사하며, 모든 개체를 인정하고 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불이 사상은 ‘둘은 아니되 하나는 아닌 것’이라는 어려운 개념이다.
    유일신 사상은 소음이 많고, 불이 사상은 조용하여 명상을 통해 깊이 들어갈 수 있다.

제11장 허경영의 에너지: 영점 에너지와 치유 능력

  • 허경영의 영향력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이 전 세계적으로 2억 명에 달한다.
    사람들은 자녀의 성공을 위해 허경영 선생에게 자녀를 맡기고 사진을 찍는다.
    허경영 선생은 짧은 기간(10년)에 2억 명의 지지자를 확보했으며, 앞으로 전 세계 모든 가정에 사진이 걸릴 것이라고 예언한다.

  • 영점 에너지의 발현
    허경영 선생은 인간이 가지고 있지 않은 ‘영점 에너지’, 즉 ‘영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몸에 힘이 세지고 에너지가 상승한다.
    반면,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사진을 보면 에너지가 빠진다.
    이는 예수나 부처의 이름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생각해도 에너지가 빠지지 않는다.
    모든 사물과 지구상의 모든 언어는 에너지를 빠지게 한다.
    허경영을 생각하지 않으면 몸이 망가지고 암세포가 생길 수 있다.
    허경영을 오래 생각하면 오래 살고 행운이 온다.

  • 치유 능력의 시연
    강연자는 비염, 갑상선 문제, 뇌 혈관 막힘, 시력 저하 등 다양한 질병을 즉석에서 치유하는 능력을 시연했다.
    이는 기(氣)가 아닌 ‘영(靈)’의 에너지로 가능한 것이며, 멀리 떨어진 사람도 핸드폰을 통해 치유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허경영 선생의 눈에는 영이 있으며, 그 눈을 보면 병이 고쳐진다.
    젊은 세대가 예토에서 자라 몸이 더 나빠졌다고 지적한다.
    트랜스 지방 섭취가 뇌 혈관을 막는 주범이라고 경고한다.

제12장 십계명과 팔복: 하늘과 땅의 조화

  • 기독교 십계명의 재해석
    십계명은 하늘과 땅에 대한 계명으로 나뉜다.
    하늘에 대한 계명 (1-5계명): 하나님(부모)과 연관된 것으로, 유일신 사상과 연결된다.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자기 혈통을 더럽히지 말고 깨끗하게 이어가라는 의미이다.
    우상을 섬기지 말라: 부모 입장에서 자식이나 손자를 지나치게 이뻐하는 것이 우상 숭배이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부모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는 의미이다.
    안식일을 지켜라: 휴일날 부모님을 찾아뵙고 자주 찾아뵈라는 의미이다.
    불효하지 말라: 부모는 하늘과 같으므로 불효는 하늘에 대한 죄이다.
    땅에 대한 계명 (6-10계명): 살인, 간음, 도둑질, 거짓말, 탐욕 등 인간 사회의 기본적인 범죄를 다룬다.
    이 계명들은 기독교뿐 아니라 모든 국가의 헌법에 들어있는 상식적인 내용이다.
    삼신(三神) 사상: 신은 천(天), 지(地), 인(人) 세 가지가 합쳐진 것이다.
    마음은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주체: 마음은 땅에 비유되며, 하늘과 땅을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한다.
    인간의 행위가 하늘을 움직인다: 인간이 전쟁을 하면 전염병이 오고, 간음을 하면 에이즈가 오는 것처럼, 인간의 죄악이 먼저이고 하늘은 그에 대한 대가를 준다.
    땅에서 죄악을 풀면 하늘도 풀고, 땅에서 풀지 못하면 하늘도 풀지 못한다.

  • 예수 팔복의 현대적 해석
    예수의 팔복은 모세의 십계명보다 차원이 높으며, 석가모니의 사상과 일치한다.
    강연자는 팔복을 네 글자로 요약하여 설명한다.
    영빈천국(靈貧天國):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
    마음을 비우는 것, 즉 하늘 앞에 자신은 아무것도 아니며 능력이 없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지성이나 권력, 재물, 자식 등 세상의 모든 것은 우상이 될 수 있으며, 이에 집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아브라함이 아들을 바치려 한 행위 자체가 영빈의 마음이다.
    애통위로(哀痛慰勞): 애통하는 자는 위로를 받는다.
    하늘이 원하는 것을 인간이 제대로 지키지 못하여 하늘에 죄를 지은 것에 대해 슬퍼하고 고통스러워하는 것이다.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부모에게 불효한 것을 애통해하는 마음이다.
    자식을 낳아 키워봐야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고 진정한 애통을 알게 된다.
    온유지업(溫柔地業):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따뜻하고 자비로운 마음을 가진 자는 복을 받아 부자가 된다.
    남의 허물을 덮어주고 친절하며 겸손한 태도를 가진 사람이 땅부자가 되는 경향이 있다.
    성질 급한 사람은 사업을 벌이다 망하지만, 온유한 사람은 결국 땅만 남게 된다.
    의갈다식(義渴多食):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배부를 것이다.
    진리를 갈구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은 먹고 사는 걱정 없이 풍요롭게 살게 된다.
    긍휼긍휼(矜恤矜恤):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남을 불쌍히 여기는 자는 하늘에서도 그를 불쌍히 여겨 도와준다.
    이는 보살심을 가지는 것과 같다.
    심결천견(心潔天見):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볼 것이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언제든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하나님은 꿈이나 우연한 사건을 통해 깨끗한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나타나 위험을 피하게 해준다.
    화평천자(和平天子): 화평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
    남과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받는다.
    의핍천국(義逼天國):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옳은 일을 하거나 진리를 전하다가 핍박을 받는 자는 천국에 간다.
    강연자 자신도 진리를 전하다가 사기꾼이라는 핍박을 받지만, 이는 천국으로 가는 길이다.
    점잖게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사람은 천국에 갈 수 없다.
    ‘의(義)’는 순한 ‘양(羊)’과 같으며, 예수를 의미하기도 한다.
    임금과 신하의 의리(군신유의)처럼, 의는 중요한 가치이다.

결론
허경영 선생의 강연은 마음의 본질과 그 영향력을 깊이 탐구하며, 개인의 마음가짐이 현실 세계와 영적 세계에 미치는 지대한 영향을 강조한다. 예토와 정토의 개념을 통해 세상의 이원성을 설명하고, 마음을 정화하는 것이 곧 세상을 정화하는 길임을 역설한다. 또한,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제안과 함께, 긍정과 부정의 이분법을 넘어선 중도의 중요성, 그리고 진정한 사랑과 배려의 의미를 재조명한다. 불이 사상을 통해 각 개체의 고유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지혜를 제시하며, 허경영 선생 자신의 영점 에너지와 치유 능력을 통해 인간 의식의 한계를 초월하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십계명과 팔복의 현대적 해석을 통해 종교적 가르침이 개인의 삶과 사회에 어떻게 적용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심오한 통찰을 제공하며, 진정한 행복과 성공은 올바른 심지에서 비롯됨을 역설한다.

정리

  1. 예토와 정토: 오염된 세상과 청정한 마음
    이 땅은 오염된 예토와 오염되지 않은 청정한 정토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예토는 ‘더러울 예(穢)’자를 쓰며, 현재 인간이 사는 세계는 예토와 정토가 섞여 있습니다. 발효와 미생물을 통해 오염된 땅을 좋은 땅으로 바꾸고, 음식도 오염된 것을 정화할 수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해왔던 전통 발효는 매우 좋은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99.9%의 사람들이 예토와 같은 마음에 머물러 있으며, 정토와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은 0.1%에 불과합니다. 정토는 마음을 올바르게 쓰는 사람이 가는 부처의 땅, 즉 불국정토(佛國淨土)를 의미합니다. 반면 인간 예토는 인간들의 더러운 마음이 있는 곳입니다.

  1. 서민을 위한 농지법 및 융자법 개정 제안
    한 70대 노인이 유튜브 강의를 모두 시청하고 제게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그분은 해남에 사는 농사꾼으로, 농협에서 공시지가 기준으로 융자를 받았는데, 이자를 내지 못해 논이 날아갈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 공시지가가 시세의 10분의 1밖에 되지 않아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이에 저는 대통령이 되면 다음과 같은 농지법 및 융자법 개정을 약속했습니다.

기한이익상실법 개정: 기한이 되었다고 해서 무조건 땅 소유권이 넘어가 경매에 들어가는 현행법에 문제가 있습니다.
서민 융자 연체이자 면제: 서민, 특히 농민들이 융자금을 연체했을 때 가중 이자를 부과하는 대신, 이자를 감면해 주어야 합니다.
농지 융자 시가 기준 적용: 농지를 담보로 융자를 받을 때 공시지가가 아닌 시가 기준으로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국가에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이는 필요한 조치입니다.

이러한 약속은 서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하는 저의 의지입니다.

  1. 사과 비유: 심지의 중요성
    두 사람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10개의 사과 중 가장 맛있는 것만 골라 먹고, 다른 한 사람은 가장 못생긴 것부터 골라 먹습니다.

맛있는 것부터 먹는 사람: 이 사람은 인생을 사는 동안 항상 제일 맛있는 것만 먹게 되므로, 언제나 긍정적입니다.
못생긴 것부터 먹는 사람: 이 사람은 제일 못난 것만 먹게 되므로, 인생을 불행하게 사는 것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생각으로는 못생긴 것부터 먹는 사람이 배려심 있는 착한 사람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심지(心地), 즉 마음가짐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진정한 중도는 맛있는 사과를 보았을 때, 먼저 시어머니, 시아버지 등 어른들을 생각하고 그분들께 드리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에게 먼저 주는 것은 우상 숭배와 같으며, 이는 잡초를 심는 행위로 집안의 장래성을 해칩니다.

  1. 마음, 생각, 의식, 잠재의식의 관계
    마음은 생각의 집입니다. 마음 자체는 원래 없지만, 생각이 마음속에 들어감으로써 마음의 역할을 합니다. 마음은 선하지만,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 성공과 실패가 결정됩니다.

생각은 의식의 집입니다. 생각은 단순히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의식의 지배를 받습니다.

의식은 잠재의식과 무의식의 집입니다.
잠재의식: 물속에 잠겨 있는 것처럼 숨겨진 의식입니다. 잠재의식은 의식 세계를 이끌어갑니다.
무의식: 전생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맹모삼천지교처럼, 어떤 환경에서 자라느냐에 따라 잠재의식에 무엇이 채워지는지가 중요합니다. 잠재의식은 전생과 연관되어 있으며 의식을 지배합니다. 우리가 깨달음을 얻고 공부를 하면 의식이 바뀌고, 의식이 바뀌면 생각이 좋아지며, 생각이 좋아지면 마음의 변화가 긍정적으로 옵니다.

  1. 마음의 온도 조절: 갈등 해결의 지혜
    아내가 남편에게 화를 내는 상황을 가정해 봅시다. 아내의 마음 온도가 100도로 끓고 있을 때, 남편이 똑같이 100도로 맞서면 200도가 되어 파국으로 치닫게 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시간입니다. 상대방의 온도가 빨리 식을 수 있도록 시간을 주어야 합니다. 이미 뜨거워진 마음은 금방 식지 않으므로, 즉시 해결하려 하기보다는 시간을 두고 온도를 낮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갈등 상황에서 같이 화를 내는 것은 온도를 상승시켜 파국으로 이끄는 길입니다. 이러한 마음의 습관은 잠재의식과 무의식에서 비롯됩니다.

  1. 마음은 흙과 같다: 심지의 중요성
    씨앗을 뿌릴 때, 정토(청정한 땅)에 뿌리면 싹이 잘 나지만, 예토(오염된 땅)에 뿌리면 이상한 것만 많아집니다.

마음은 흙과 같습니다. 마음이라는 밭에 씨앗을 뿌리면 생각이 싹트고 자라납니다. 독초를 심으면 독이 나오고, 좋은 것을 심으면 좋은 것이 나옵니다. 마음은 백과사전이자 요술 상자와 같아서, 무엇이든 집어넣으면 싹이 나옵니다.

사람들은 마음을 하늘과 착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마음은 하늘과 거리가 멀고 땅에 비유됩니다. 하늘은 땅을 따라갑니다. 모든 종교에서 “너희가 땅에서 풀면 나도 풀고, 땅에서 안 풀면 나도 못 푼다”고 말하듯이, 인간의 노력이 선행되어야 하늘의 축복이 따릅니다.

마음이 하늘이라면 잡념이나 잡초가 생기지 않아야 하지만, 실제로는 수많은 잡념과 잡초가 생겨납니다. 이는 마음이 땅과 같기 때문이며, 우리는 끊임없이 마음의 잡초를 뽑아내야 합니다.

  1. 사랑의 방향: 위에서 아래로, 아래에서 위로
    흔히 ‘사랑은 위에서 아래로 온다’는 내리사랑이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때, 특히 막내를 더 사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부모가 일찍 죽을 경우 막내가 제대로 성장하지 못할까 봐 걱정하는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그러나 진정한 사랑은 밑에서 위로 올라갑니다. 자식이 부모를 생각해서 공부하고 성공하는 것이 바로 위로 향하는 사랑입니다. 부모가 너무 잘해주면 오히려 자식이 망하는 경우가 많고, 부모가 어렵게 살 때 자식이 부모를 생각하며 스스로 노력하여 성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찬가지로, 며느리가 먼저 시어머니를 위해 맛있는 것을 사다 드리고 정성을 다해야 시어머니의 마음이 열리고 좋은 관계가 형성됩니다. 부모가 먼저 자식에게 잘해야 한다는 교육은 잘못된 것입니다. 언제나 땅(자식, 며느리)에서 먼저 풀어야 하늘(부모, 시어머니)이 풀리는 것입니다.

  1. 불이(不二) 사상: 고유성의 인정
    불교의 핵심 사상인 불이(不二)법은 ‘하나가 아니다’라는 뜻입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하나가 아니듯이, 남편과 아내도 일심동체가 아닙니다.

불이법은 둘의 고유성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처럼, 색과 공은 다르지 않지만 하나도 아닙니다. 부부가 의견 일치를 이루려 하기보다는, 서로의 고유한 의견을 존중하고 분리해야 합니다.

불이법은 같을 수 있으나 하나가 될 수 없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든 중생이 각자 부처이며, 모든 부처가 하나인 것은 아닙니다.

기독교는 유일신 사상으로 ‘오직 하나’를 주장하며, 불이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반면 불교는 산신, 나한전 등 다양한 존재를 인정하고 포용합니다. 기독교는 종파가 수만 개에 달하지만, 불교는 불이법을 통해 종파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1. 허경영의 에너지와 치유 능력
    저는 인간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영점 에너지, 즉 영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 이름을 부르거나 제 사진을 보면 몸에 힘이 세지고 에너지가 충만해집니다. 반면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사진을 보면 에너지가 빠지고 몸이 약해집니다.

이는 제가 하늘에서 온 존재이기 때문이며, 21세기에는 저 외에는 하늘에서 온 자가 없습니다. 제 이름을 생각하고 있으면 오래 살고 행운이 따르지만, 다른 것을 생각하면 몸이 망가지고 암세포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저는 직접 눈을 보고 비염, 갑상선, 뇌 혈관 문제, 시력 등 다양한 질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이는 기(氣)가 아닌 영(靈)의 에너지로 가능한 일입니다.

  1. 십계명과 팔복: 인간의 도리와 하늘의 뜻
    기독교의 십계명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늘에 대한 계명 (1-5계명):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우상을 섬기지 말라,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라, 부모를 공경하라.
이는 하나님과의 관계뿐만 아니라, 부모님을 생각하고 혈통을 더럽히지 않는 것과도 연결됩니다.
땅에 대한 계명 (6-10계명):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말하지 말라, 네 이웃의 것을 탐내지 말라.
이 계명들은 모든 국가의 헌법에 들어있는 상식적인 내용입니다.

하늘은 인간의 처분을 바라고 있습니다. 인간이 죄악을 저지르면 하늘은 그에 대한 대가를 줍니다. 인간이 땅에서 먼저 풀면 하늘도 풀어주고, 땅에서 풀지 않으면 하늘도 풀 수 없습니다.

예수의 팔복(八福)은 모세의 십계명보다 차원이 높은, 사람의 심지에 대한 가르침입니다. 팔복은 석가모니의 사상과도 일치합니다.

영빈천국(靈貧天國):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에 들어갑니다. 이는 하늘 앞에 자신은 아무것도 아니며, 하늘에 어긋나는 행동만 하지 않으면 보답을 받는다는 확신을 갖는 것입니다. 지성이나 권력, 재물, 자식 등 모든 집착을 버리고 겸손한 마음을 가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애통위로(哀痛慰勞): 애통하는 자는 위로를 받습니다. 이는 하늘이 원하는 것을 인간이 제대로 지키지 못하여 지은 죄에 대해 슬퍼하고 고통스러워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부모에게 불효한 것을 애통해하는 마음입니다.
온유지업(溫柔地業):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습니다. 이는 남에게 친절하고 겸손하며 자비로운 자가 복을 받아 부자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성격이 온유한 사람이 결국 땅을 소유하게 됩니다.
의갈다식(義渴多食):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배부를 것입니다. 진리를 갈구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은 먹고 사는 걱정 없이 풍요롭게 살게 됩니다.
긍휼긍휼(矜恤矜恤):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습니다. 남을 불쌍히 여기는 사람은 하늘에서도 그를 불쌍히 여겨 도와줍니다. 이는 보살심을 가지는 것과 같습니다.
심결천견(心潔天見):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언제든지 하나님을 만날 수 있으며, 하늘의 계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화평천자(和平天子): 화평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습니다. 남과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받습니다.
의핍천국(義逼天國):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갑니다. 옳은 말을 하고 좋은 일을 하거나 의를 행할 때 사람들이 핍박을 받지만, 이러한 핍박을 받는 자가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의(義)는 순한 양과 같으며, 예수를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