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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4 토 927 삼성과 한국의 진리

개요
제목: 허경영 강연 927회 ‘삼성과 한국의 진리’ 20140524 (합본)
화자: 허경영
일자: 2014년 5월 24일
주요 내용: 삼성의 경영 전략과 한국 정치 시스템의 문제점, 그리고 인류의 지혜에 대한 강연

오늘의 한 문장
지혜를 갖춘 선지자만이 한국과 세계의 난제를 해결하고 인류를 올바른 길로 이끌 수 있다.

핵심 내용

  1. 삼성의 경영 전략과 색깔론
    삼성의 신중한 경영:
    삼성은 과거 이건희 회장 체제에서 ‘청색’으로 상징되는 신중한 경영을 통해 성장
    삼성의 기업 가치는 약 600조 원에 달하며, 한국 GDP의 23%를 차지
    삼성전자는 삼성 그룹 매출의 50%를 차지하며, 작년 순이익은 38조 원
    이재용 시대의 변화 촉구:
    이재용 체제에서는 ‘적색’으로 상징되는 주도적이고 공격적인 경영이 필요
    생명공학 등 미래 산업에 과감히 투자하여 세계를 선도해야 함
    현재 삼성은 150조 원의 유보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900개 이상의 계열사를 운영 중
    한국 정부는 일본처럼 DA(직접 투자), M&A, 제3국 복지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기업 성장을 지원해야 함

  2. 한국 정치 시스템의 문제점
    대통령 중심제와 총리제의 충돌:
    한국 헌법 64조는 대통령이 국가원수와 행정수반의 이중성을 가진 ‘제왕적 대통령’임을 명시
    대통령 중심제 국가에서 총리직은 부통령이 역할을 대신하며, 총리는 불필요
    총리직은 대통령의 권한을 약화시키고 국정 운영의 혼란을 초래
    책임 총리제는 일본, 영국, 독일 등 의원내각제 국가에 적합하며, 한국에는 맞지 않음
    정부 정책의 일관성 부재:
    역대 정부는 복지, 경제 민주화, 규제 철폐, 안전 등 정책 기조를 자주 변경
    잦은 정책 변화는 공무원들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국가 발전을 저해
    안전 강조는 비용 증가로 이어져 기업 활동을 위축시키고 경제 성장을 저해할 수 있음
    세월호 사건과 같은 대형 참사는 정부의 무능과 정책 혼란의 결과

  3. 인류의 지혜와 선지자의 역할
    지혜의 중요성:
    석가모니는 인간을 병들게 하는 세 가지 독(탐욕, 분노, 어리석음) 중 ‘어리석음(치)’을 가장 무서운 독으로 지적
    지혜가 없으면 아무리 착한 사람도 잘못된 판단을 할 수 있음
    지혜로운 선지자만이 한국과 세계의 난제를 해결하고 올바른 길로 이끌 수 있음
    메시아의 역할:
    현재 한반도는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등 강대국들의 이해관계 속에서 고립된 상황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세계를 통일하고 인류를 구원할 ‘정치적 메시아’가 필요
    예수가 말한 성령을 받은 자는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등의 덕목을 갖춘 자
    이러한 덕목을 실천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며, 이는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기쁨에서 비롯됨
    장보고의 청해진이 세계 무역의 중심지였으나, 세월호 사건으로 인해 한국의 이미지가 실추된 것처럼, 지혜로운 리더십이 부재하면 국가적 위기를 초래할 수 있음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헌법 64조: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이자 행정 수반으로서 이중성을 가짐
석가모니의 삼독: 탐욕, 분노, 어리석음(치) 중 어리석음이 가장 무서운 독
예수의 성령의 9가지 열매: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장보고의 청해진: 과거 세계 무역의 중심지였던 청해진의 위상과 세월호 사건으로 인한 이미지 실추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나의 삶에서 ‘어리석음’으로 인해 잘못된 판단을 내린 경험이 있는지 돌아보고, 지혜를 구하는 시간을 갖기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 자비, 온유 등 성령의 열매를 실천하며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국가와 사회의 문제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넘어, 지혜로운 해결책을 모색하고 실천하는 데 동참하기

회고 질문
Q1: 오늘 강연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Q2: 나의 삶에서 ‘어리석음’으로 인해 발생했던 문제 상황은 무엇이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것인가?

Q3: 한국 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은 무엇인가?

00:00:01 허경영 강연 서론: 소리와 진동의 원리

00:03:06 한국 헌법과 대통령 중심제 문제점

00:13:03 삼성의 기업 가치와 발전 전략

00:30:53 한국의 시대적 패러다임 변화와 안전

00:40:55 국제 정세와 한반도의 운명

00:48:45 선구자와 지혜의 중요성

01:00:20 행복과 장보고의 리더십

진리에 대해서 소리하고 조금 연관해서 내가 이야기를 할게요. 이게 큰 제목은 소리와 진동. 진동의 진리에서 파생 돼서 나오는 거예요. 이 삼성은 지금 내가 옛날에 그 조교수한테 우리 조교수님한테 이건희가 쓰러지기 한 1주일 전에 삼성이 마하(摩訶) 경영을 한다. 이 마하 경영을 한다 그래서.

마하 경영이라는, 마하 경영이라는 말은, 이 소리가 이걸 발표하고 나서 1주일 안에 이건희가 쓰러진다. 내가 박 회장님 아니 저 조교수한테 그랬어. 이게 냐면 소리가 이렇게 사람의 수명을 마음대로 좌우해요.

허경영을 부르면, 여러분, 몸이 완전히 바뀌어버려요. 그 마음속으로 생각해도 되고, 사진으로 봐서 바뀌는데, 어떤 세상엔 이런 이름이나 이런 이름이나 70억이나 모든 동물이나 식물이나 만물의 이름은, 다 에너지를 빼버려. 모든 병을 가지고 와요. 모든 사람의 이름도 다 마찬가지고 모든 사람의 얼굴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허경영 사진은 요만한 것만 봐도 몸의 면역이 100프로가 달라져 버려요. 그 사람 이름을 생각만 해도 달라지고 그게 실제란 말이에요. 그러면은 눈으로 보는 것도 달라져 버리고 생각만 해도 달라지고 말을 해도 달라져요. 그런데 이거는 눈으로 봐도 진동이 일어납니까? 일어나요. 다른 사람들 것 어떤 물질도 쳐다보면 진동이 없어요.

여러분들 얼굴은 누가 마주 보는 사진을 보면 진동이 제로야. 그런데 허경영 사진은 잉크가 신문에 나왔던 내 사진이 좁쌀만 해도 몸에는 진동이 무한대가 와 가지고 몸이 확 바뀌어 버려. 맞습니다. 오링이 안 떨어져. 그러면 이거는 왜 이럴까? 자 눈은 눈으로 보고 생각하고 여덟 일곱 가지의 인간의 몸속에 들어오는 게 있다고 그랬죠? 이 말. 이런 것이 실제 이거는 눈으로 견 보기만 하는데도 진동이 생기고 이거는 말 이거는 소리 말에 따라서 이거는 진동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이 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삼성은 또 하나는 지금 한국은 우리나라 헌법 64조에 헌법 64조에 보면 대통령(大統領)의 이 대통령 대통령이라는 이중성(二重性)이라고 있어요. 이중성. 대통령의 이중성이 헌법에 나오는데 냐 하면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元首)다 이 말입니다. 이게 대통령이에요. 원수. 그러니까 이제 총리는 국가에 죠? 수반(首班). 똑같은 그런데 이거는 수반이라고 그래요.

수반. 이거는 원수야. 그래서 이거는 국가의 최고 우두머리고 이거는 공무원의 최고 우두머리다 이 소리이에요. 대통령은 공무원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총리는 이 정부 모든 일인지하 만인지상(一人之下 萬人之上)이라고 그러니까 이 일인지하 만인 이 총리 자체가 모든 이 계급 중에는 최고 높다 이거죠. 그러나 대통령은 그거 하고는 초월돼 있는 자리로 원수. 그래서 일본에서는 이걸 천황(天皇)이라 그래요. 천황이라고. 이거를 일본에서는 예요? 수상(首相)이라 그래요. 이 수상이라고 그래요.

그러면은 수상과 원수가 동시에 있는 나라는 일본이야. 일본. 그러면 영국은 여왕과 수상이 동시에 있어. 이런 거는 입헌 군주국이야. 이런 거는 입헌 군주국인데 우리나라가 이렇게 총리가 있어서는 안 된다 이 말이야. 우리 헌법에 64조는 대통령은 이중성을 가지고 있는데 뭘 가지고 있냐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로서 뭘 합니까? 대법원장, 헌재소장. 그다음에 또 가 있어요? 행정수반을 입건 이 제청하죠. 임명 제청하죠.

그러면은 이 세 개의 대통령의 권한을 가지고 있고 이 수반은 뭘 가지고 있어요? 총리는 뭘 하라고 우리나라 총리를 만들어 놨을까? 내각. 국무위원 장관들을 제청하기 위해서 있는 거예요. 그러면 대통령제를 하는 우리나라 헌법에서는 국무총리를 두면은 나라가 망해요. 그래서 이걸 고쳐야 되는데 미국에 총리가 있으면 미국 망해요. 미국은 강력한 대통령이 장관을 불러 가지고 따타따탁 지시해야 이게 되는 나라지. 그 오바마는 저 백악관에 있고 총리가 저기 앉아 가지고 이러쿵저러쿵 싸면 그건 저것은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르는 거야. 그래 미국이 망해요.

강력한 리더십이 안 나와. 왜? 전 세계 안보를 그 사람들 나름대로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이런 제도가 있으면 안 돼. 그럼 우리나라는 어떻습니까? 남북이 분단돼 가지고 언제 전쟁이 날지 모르는데 대통령은 쳐들어가자. 총리는 안 됩니다. 이러면 나라 망하는 거야. 그러니깐 책임 총리제라는 말은 일본과 영국과 독일 같은 이런 나라에서 필요한 거예요. 독일은 대통령이 있긴 있는데 예요? 로봇이야. 총리가 예요? 책임 총리제야. 근데 우리나라의 정치인들은 이게 가 정신이 좀 잘못된 거 같아. 자꾸 텔레비전에 이런 데서 책임 총리제를 주장해. 책임 총리제를 우리나라에서 하면 대통령은 없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대통령이 자동차 엔진입니다. 총리는 자동차 다이아예요.

엔진이 시동을 걸면 다이아는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엔진이 빨리 가면 다이아가 더 빨리 가는 거잖아. 근데 엔진이 자갈 밭에 모래 밭을 가거나 자갈 밭에 가면 다이아가 터져버려. 그럼 총리가 펑크나 버려요. 그러면 이런 이렇게 대통령이 이 총리를 가지고 다니다가 잘못하면 총리만 모가지 타다닥 자르면 도마뱀 자르듯이 그거 하라고 총리를 갖다 놓으면 대통령이 책임감이 없어지는 거야. 잘못하면 총리 경질하면 되니까. 그러니까 도마뱀 하라고 총리를 만들어 놨어? 그래서 이 군사 시절에 이 법을 잘못 고친 거예요. 우리는 대통령 중심제. 내가 법대 다녔잖아.

대통령 중심제 하에서는 총리 제도 대신 부통령이 미국처럼 있어야 돼. 가만히 있다가 대통령이 미국을 갔다. 그럴 때는 부통령이 우리나라의 안보를 책임지고 있어야 돼. 대통령이 가지고 있는 핵가방을 부통령이 가지고 있어야 돼. 대통령이 미국에서 비행기 사고 나서 죽어버렸다. 그럼 부통령이 즉각 쥐고 해야 된단 말이에요. 근데 총리가 이거 무슨 부통령인가? 아니에요. 부통령은 아무 권한이 없어요. 부통령이 장관 보고 이리 와, 저리 가, 안 돼요. 유고 시에만 대통령 유고 시에만 미국의 부통령은 힘이 주어지는 거예요. 그랬는데 우리나라는 하는 나라입니까? 대통령이 엄연히 청와대에서 있는데 물난리 난 거는 총리가 책임을 지는 거예요. 이게 뭡니까? 그러면 배가 뒤집혔다 그러면 대통령은 언제나 책임 없는 거 아니야? 바꾸면 되는 거 아니야?

이제 비서실장 바꿔달라고 사정을 해. 그러면은 이 총리를 왜 두는 겁니까? 업무 태만하기 위해서 두는 건가? 위기 때 살아남으려고 두는 건가? 이런 나라는 있을 수 없는 거야. 어머니를 아버지를 두 명 데리고 있는 것과 같아요. 이래서 총리가 똑똑해 가지고 책임 총리제로 해 달라, 그러면 이거는 쿠데타예요. 쿠데타. 그럼 박근혜는 대통령은 그냥 확 인기가 꺼져버려. 그러면 독일처럼 총리가 대통령은 무슨 행사에 가지도 못해. 아무 권력 없어. 왜? 책임. 이거 보세요. 내가 책임 총리야. 정치 잘못해서 잘못되면 내가 책임져. 대통령 당신은 책임이 없어요. 그럼 대통령 있으나 마나 거든 독일은. 형식상으로만 국가용으로 두고 있는데 요새 텔레비전 보면 사람들이 법을 모르니까 총리한테 책임을 줘야 된다는 거야. 그런 정신 나간 사람들이 어디 있어? 총리는 일절 책임을 지면 안 돼요.

총리는 다이아가 빨리 가면 차가 빨리 가주고 아스팔트 가면 따라가야 되고, 총리는 그냥 대통령의 첫 번째 비서실장이야. 그다음에 청와대에 있는 비서실장이 두 번째 비서실장이야. 엄격히 따지면 비서실장이야. 옛날로 말하면 영의정이지. 옛날에 말하면 계륵이란 말이야. 계륵. 왕 옆에 있는 계륵. 왕 다음으로 높은 사람이에요. 그러면 그걸 갖다가 총리제를 우리 헌법에 이걸 빨리 개헌을 해 가지고 이걸 없애야 돼요. 그러면 나라가 위태로울 때 총리가 대통령하고 맞붙을 수가 있어요. 전쟁은 안 됩니다. 총리는 쳐들어가야 됩니다. 이래싸면 이게 총리가 내각을 쥐고 있으니까 국방부 장관한테 쳐들어가시오. 이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총리가 파워가 세면. 지금 태국 안 봤습니까? 태국 봐요. 태국의 국왕이 원수야. 그렇잖아. 태국의 총리는 야?

수반이야. 그런데 이 원수가 헌재 소장한테 딱 지시해 가지고 대법원장 이런 헌재 소장을 이용해 가지고 원수가 저 수반 저거 모가지 날려버려 이렇게 해요. 태국에서. 그러면 그 태국 그래 놓고 군부한테다가 이 원수가 태국 왕이 군부 보고 쿠데타 해. 딱 이래버려. 그러면 태국에 총리가 바뀌어요. 수시로 바뀌는 거야. 언제나 친히 쿠데타야. 왕의 국왕의 지시에 의해서 일어나는 쿠데타라 이 말이에요. 그게 엄청나게 많이 일어나요. 이거는 나라가 이런 대통령 이 대통령과 총리가 공존하는 것도 태국처럼 이게 까딱하면 위험하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정치 제도는 총리를 없애야 우리나라가 산다. 안 그러면 대통령은 그냥 폼으로만 놔두고 총리 제도로 책임 총리를 하든지, 총리는 그냥 형식적으로만 놔두든지, 아니면 대통령 밑에 부총리가 몇 명 있죠? 세 명 있죠. 있잖아요. 있으니까 대통령이 해외 가서 잘못되면은 부총리가 그중에 선임 총리가 경제 부총리 있죠. 아니 그 사람이 나라를 이끌어 가면 되는 거야. 아무 하자가 없는데 무엇 때문에 총리를 둬 가지고 총리가 그 많은 인원을 데리고, 청와대와 맨날 조율하느라고 정신이 없어. 대통령이 청와대 비서한테 수석한테 이렇게 해라. 내 이리 하면 그게 총리한테 내려가. 총리가 장관한테 이 얼마나 실마리 없어요. 대통령이 직접 딱 지시해야 나라가 행안부 장관 보고 너희들 안전 관리도 잘하고 있나? 아 그러면 잘하고 있습니다.

이래야 되는데 대통령이 비서실에 있으니까 비서가 총리한테 이거 총리실은 기분 나쁜 거야. 자기가 비서인데 뭘 자기가 총리 보고 이래라 저래 하냐? 이렇게 기분이 나빠지는 거 이게 벌써 여기서부터 힘이 팍 빠진대. 그리고 총리는 또 나는 직위가 총리야. 이러고 앉아 있으니 가 되겠어요? 장관들은요, 이거를 총리한테 보고를 해야 되냐? 대통령한테 와서 보고를 해야 되냐? 어떻게 해야 내가 인기가 올라갈까? 잘못하면 이건 총리한테 먼저 보고했다가, 이거 모가지 날아가는 거 아니냐, 이거. 맨날 집무실에 앉아서 걱정해. 그런 애매한 법을 만들어 놓고, 지금 장관들을 움직일 테니, 이게 총리 말을 들어야 될지, 이게 대통령 말을 듣는 게 나중에 유리할지, 저놈의 총리가 나중에 또 대통령 되는 거 아닌지, 그런 눈치를 보다 보면 레임덕이 어디로 가? 잘난 총리가 있으면 거기로 붙어버릴 수도 있는 거야. 공무원들이.

대통령은 그냥 공중에 붕 뜨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유치원생들이 하는 정치를 우리나라가 하고 있다. 내가 볼 때 헌법 64조 대통령은 이중성을 가지고, 이중성이 냐? 우리나라 대통령은 원수와 수반의 이름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걸 제왕적 대통령이라고 그래. 그런데 우리나라가 분명히 헌법 64조에는 우리나라 대통령은 원수와 수반을 동시에 가지는 대통령으로서 이중성을 헌법에 보장받고 있는데 어떻게 총리를 두고 있냐 이 말이야. 또 국민들은 총리 보고 책임 총리를 하라. 이런 헛소리를 하냐 이 말이야. 언론은 왜 그걸 조작하고 국회는 책임 총리해 줘야 된다. 이따위 소리를 하냐? 이 말이야. 그걸 공약으로 내세우냐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나라가 오합지졸이 되는 거예요. 뭘 이야기하고 나면 그게 또 위에서 따라서 해요.

언제나 다음에 인제 이 영상이 있는 데서 영상으로 내가 한번 보여드릴게요. 이게 지금 이것이 대통령의 이중성을 심하게 침해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만약에 총리를 두려면 아주 부드럽고 그저 대통령이 운전을 심하게 하면 심하게 하는 대로 따라 가지고 다이아가 시비거나? 운전사한테? 일절 다이아가 대통령한테 대들 수가 없는 거예요. 엔진한테. 그러니까 엔진 가는 대로 따라가지. 왜 이런데 심지어 이 다이아가 엔진 보고 그만해라. 어째라. 이런 걸 충고하는 총리가 나오면 그 나라는 망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네. 대통령은 수석들이 있고 거기에 충고하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어요.

꼭 총리가 충고해야 돼? 그거 잘못된 거라니까. 그래서 그렇게 되면 국가가 국민들이 공무원들이 이거 총리한테 붙을까? 대통령한테 붙을까? 나라 망하는 거예요. 교장 선생님은 그래 보여. 오늘 교장 선생님이 지 회장님은 왜 안 왔어? 오늘 누님 성은 . 그래. 우리나라 이 우리나라 헌법은 앞으로 개헌해서 총리 제도를 없애고 대통령 직접 통치하는 제도로 바꿔야 된다. 헌법에는 대통령이 원수 역할과 총리 역할을 동시에 하는 걸로 대통령의 이중성이 헌법 64조 나와 있어요. 그래서 한국 대통령을 그래서 외국 대통령보다 권한이 막강하다. 그래서 이 한국의 대통령은 거의 왕 수준이다. 제왕적 대통령이다. 그래요.

우리나라를 그래서 일본 수상이나 독일 총리나 이런 거는 우리나라 대통령보다 권한 10분 일도 안 돼요. 우리나라 대통령은 내각과 이 국가의 원수 기능을 다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파워가 굉장한 대통령이지. 그런데 미국 같은 데는 미국 같은 대통령과 똑같아요. 미국 대통령도 이렇게 이중성을 가지고 있어요. 다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걸 우리가 대통령 중심제라 그래. 그런데 언론에서는 국민들한테 이걸 안 가르쳐 줘. 그러니까 총리를 빨리 없애야 된다. 우리나라는 똑똑한 총리가 나온 적이 없어요. 딱 한 번 나왔어. 이회창이. 이회창이가 똑똑한 총리가 딱 나오니까 김영삼이가 딱 이회창이랑 부닥치는 거야. 부닥치니까 나라 꼴이 이상하거든. 그리고 국민들이 이회창 쪽으로 다 쳐다본단 말이야. 김영삼이는 아주 그냥 로 보는 거야. 서서히. 아 이회창이가 대쪽같이 반발한다.

대통령한테 막 대들었다. 이러니까 김영삼이 당장 목을 잘라버려. 왜? 이게 대통령 중심지에서 모처럼 저런 잘난 총리가 있으면, 나라 꼬락서니가 이거 가 되냐, 이 말이야. 내 통치 스타일에 문제가 있다. 그래 가 둘이서 대판 있었어. 그게 선례. 좋은 예야. 대통령보다 더 똑똑한 총리가 오면은 나라는 어떻게 된다. 시끄럽다. 안 된다. 망한다. 시끄럽다. 그게 예입니다. 그냥 총리들은 그냥 없는 듯, 있는 듯, 그림자 역할만 해야지 무슨 총리가 책임 총리제야. 그럼 대통령을 뽑지를 말지. 맞습니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나라를 바로잡을 생각들을 안 하고 앉아가지고, 비상 지금 같은 경우는 박근혜 대통령이 나는 안전처를 내가 직접 관리하고 총리는 내 임기 동안은 임명하지 않겠다.

난 대통령으로서 강력한 대통령 리더십을 발휘해서 우리나라를 안전제 우리 공무원을 개혁하겠다. 이렇게 나오면 국가가 이끌려 가는 거예요. 이러다 어줍지 않은 총리들 임명해 놓으면 나라 꼬락서니가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은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조건이 대한민국에는 총리가 내 임기 동안은 법에는 보장돼 있지만, 나는 국가 대통령의 이중성이 있으니까,나는 총리를 겸하겠다. 이래 버려야 막강한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공무원들이 박 대통령 말 한마디에 한 마디에 신경을 곤두 세우는거야. 그래서 위기를 돌파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대처 수상처럼. 그런데 사람한테 기대고 있다는 거 사람한테. 내 입으로 말하지 않겠어요.

나라는 우리나라는 현재 한국의 진리는 단추를 잘못 끼웠다. 이제 그 결과는 여러분들이 나중에 보면 알게 돼. 삼성에 이건희가 마하 경영을 주장할 때 이건희가 1주일 안에 쓰러진다.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정확하게 쓰러졌죠. 이것은 그런 비밀이 있어요. 박근혜 대통령이 통일은 대박이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내가 라고 그럽디까? 야 우리나라에 큰 문제가 생기겠구나. 엄청난 재난이 닥치겠네. 우리 민족이 내부는 놔두고 외부로 국민들은 민생고에 시달려서 다 죽어가는데 경기가 없어서 다 죽어가는데, 철도를 연결해서 유라시아로 아시아로 나가서, 통일은 대박이다. 그러면 코레일만 성공하고 우리나라 모든 조선소 근로자 100만 명은 실업자 돼요.

일본과 한국의 물량이 기차로 러시아로 유럽을 가봐. 우리는 해운 대국이야. 우리는 배 무역하는 거 수출해서 실어 나르는 거, 해운업 해운대국 조선대국이야. 두 개 다 대국이야. 우리는 철도가 없기 때문에 우리나라 경제가 사는 거예요. 만약에 우리가 북한이 없이 중국하고 러시아로 연결돼 있었으면, 우리나라가 조선왕국이 안 돼요. 그러면은 국가는 코레일 내에서 기차로 실어 나르면 국가는 조금 수입이 더 있겠지. 그러나 우리나라 실업자 100만 명 조선 사업 망해. 해양사업 망해. 그걸 원합니까? 그게 무슨 대박이야. 이런 정책을 딱 펼 때, 이거 우리나라에 큰 난리 나네 . 내가 그 소리 했어. 정확하죠. 이렇게 사람이 말을 조심해야 돼. 말 한마디 지금 내가 이 말 하는 것을 정부가 참고해야 돼요.

한 사람도 대통령을 강력한 대통령을 만들 생각 안 하고, 옆에 총리나 이런 거 끌어와서 어줍지 않게 끌어와 가지고 국가를 수습하겠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뉘우치는 게 아니야. 내가 이제 나는 또 정치 이야기를 하면 좀 조금 또 땀이 나요.

정치 이야기가 내 원래 그거라서 강의가 아니라, 이거는 막 정치 얘기하면 이게 열받아요? 얼마나 답답한지, 사람들 하는 게 한 치 앞을 내다보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 그래놓고 나만 보면 시비를 걸어. 허경영이 텔레비전 나오면 대한민국이 뒤집어진대. 국민들이 허경영 말만 들으려고 하니까. 저 사람 텔레비전 못 나오게 이러고 앉아있어. 분명히 우리 이 우리나라의 이 삼성은 앞으로 우린 세계 랭킹에서 삼성이 일 번 세계 일 번이 죠? 구글이지. 기업 이미지의 가격에서 이 사람들은 약 구글은 1600억불. 1600억불. 이게 이번이 애플이야.

이것도 약 1550억 불. 이 정도 돼요. 기업 가치가. 기업 브랜드 가치가. 삼성이 몇 등 정도 되겠어요? 삼성이? 삼성이? 13등. 29위야. 29위. 약 6000 약 600억 불. 그 약 우리나라 돈으로 하면 약 한 68조 이 정도 되죠. 이 애들은 170조 정도 되겠지. 그러니까 이 우리나라 삼성이 기업 가치가 이래요. 그런데 이 사이에 미국의 담배 회사가 말보로가 들어있어. 말보로. 담배 회사가 13위까지 올라가 있어. 미국의 담배 회사가 그러니까 담배 회사만도 못한 거야. 우리가. 어 담배 회사는 앞으로 없애야 되잖아.

근데 담배 회사가 기업 가치가 세계에서 13위인데 미국의 말보루가 이 삼성은 29위야. 작년이 몇 위였냐 하면 30위였어요. 그래 1위가 올라갔어. 이게 삼성의 기업 가치가 현재 이 정도로 약해. 작년에 삼성이 매출이 예? 1년 동안 상승 매출이 330조예요. 333조 9000억이요. 333조 9000억인데 우리나라의 GDP가 국민 총생산이 1400조야. 1400조. 1400조니까 이게 우리가 GDP야. 그런데 삼성이 거기서 약 23프로를 차지해요. 23퍼센트. 작년에 삼성의 순이익이 38조가 나왔었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은 삼성이 우리나라 전체 작년 매출이 333조 9000억인데 삼성이 작년에 삼성 아니 저 우리나라 전체 매출이 1400조인데 삼성이 333조 9000억을 했단 말이야. 그중에 삼성전자가 156조를 6조를 매출해 가지고 156조를 매출해서 삼성전자가 삼성그룹 전체의 50% 정도 됩니다. 46% 정도 그러니까 삼성전자 하나가 이렇게 돈을 많이 벌어들이는데 이 삼성전자가 작년에 총 번 돈이 한 38조. 어 이 정도의 이익이 있어요. 그래 내가 이걸 왜 얘기하냐면은 이거는 이거는 우리나라로서 좀 창피한 거야. 거 좀 열어놔 더우니까.

아니 그리고 우리나라 일본 일본에 일본에 우리나라 KT. 일본 KT. 일본에 있는 전자야. KT 핸드폰 회사. 일본 전기 저 통신회사야. 그 KT가 우리나라 삼성하고 전체 우리나라 대기업 우리나라 올렸어? 전체 우리나라 전체 대기업의 매출이 일본 회사 KT 회사 하나의 매출하고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너무 매출이 적은 거야. 그래서 우리가 4만불이 되려면은 지금 이 정도 1400조 이거 매출 가지고 안 돼요.

그냥 우리가 4만불이 되려면 적어도 4만 이제 4000조. 4000조 정도 매출액이 돼야 돼. 4000조 정도. 그러니까 지금 미국이 GDP가 얼마죠? 미국이? 5만 3000불 정도. 미국이, 3만 4000불이야 지금. 3만 4000불. 그러니까 미국이 3만 4000불. 1년 매출이 미국이 일 년 매출이. 총재님 3만 4000불은 일본인데요? 아니 그러니까 일본하고 미국이 1000불 차이야. 일본은 3만 3000불이고 미국은 3만 4000불이야. 그러면은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 일 년 매출이 6조 불이야. 그러면은 우리는 앉으세요. 비교가 안 돼요.

그래서 이 우리나라 조교수 미국이 얼마라고? 미국 GDP가 5만 몇 불이라고? 옛날에 한때 그랬었는데 다운됐어요. 5만불이 아니야. 3만 4000불. 미국이 5만불이면 미국 인구가 얼마예요? 3억 5천이잖아. 그러면 잘 봐요. 지금 미국이 아까 5만 불로 잡아보자고 그렇지? 삼으로 잡아봐요. 15조가 돼버려 미국이 GDP가 15조라고? 우리는 그러면 1400조라 이 말이여? 아니란 말이야. 미국이 약 6조불 정도 돼. 그래서 이 삼성은 이 신중형을 택했기 때문에 발전이 이 이게 이제 소리가 이제 나는 거요? 여태까지 이게 마이크가 안 나간 거예요

깜짝 놀랐잖아. 목소리가 내 목소리가 그러니까 힘이 들지. 소리 키워. 그래야 시원시원하게 들리지. 그러면 아까 소리 지를 때 그렇게 키워놨어야 되는데, 그래야 저 녹음이 잘 들어가지. 삼성이 지금까지 너무 신중형을 택했어. 신중형. 그래 이거는 청색이야. 그래서 삼성 마크가 이렇게 있으면은, 이 삼성 마크가 지금 청색 맞아요. 그래 이 청색은 삼성이 이건희를 떠오르게 해. 딱 쳐다보면 이건희가 딱 떠올라요. 근데 삼성이 마하 경영 딱 하길래 아 이건희가 이제 끝났구나. 이제는 이재용의 체제로 가야 되는데 그러려면은 마크를 적색으로 바꿔야 돼요.

마크는 그대로 두고 이 신중형(愼重型) 가지고는 세계를 제패할 수가 없어요. 그러려면은 적색을 써야 되는 거야. 적색은 하는 색이라고요? 주도 주도 끌고 가는 거야. 삼성이 전 세계를 끌고 간다. 한반도를 한민족을 끌고 간다 이런 개념으로 주도적인 색깔. 주도형이라고 그래 적색이. 청색은 신중형이야. 그리고 이걸 보수의 색깔이라고 이거는 약간 진보적인 색깔이야. 삼성은 지금까지는 잠자고 있었다. 개발 많이 안 하고 우리 DNA 개발해야 되고 앞으로 개발할 게 무진장 많아. 거기에 삼성이 지금 삼성이 지금 이익 상여금으로 가진 돈이 얼마 있는지 알아요. 150조야. 그러면 이 150조를 구글은 하나도 안 가지고 있어요.

150조를 가지고 90개가 넘는 회사들을 M&A를 해버렸어요. 전기자동차든, 좋은 거 아이템 있으면 구글은 다 잡아버려. 그래 가지고 구글은 세계 1위야. 이걸 가지고 가만히 앉아서 재고 있는 거야 삼성은. 그래서 이런 자금이 많은 아이템이 있어. 생명공학 정부에다 이야기해서 우리도 일본처럼 DNA 주사도 맞자. 유전자도 하자. 어 또 체세포 복제도 하자. 얼마든지 황우석 박사가 하던 그런 걸 할 수가 있는데 우리나라가, 그렇게 윤리 어쩌고 잘났다고 그런 거를 전부 배제해 버리고 우리나라의 미래에 성장할 수 있는 걸 전부 죽여버린 거야. 그래 놓고 경제를 성장한다고? 있을 수 없어요.

자꾸 삼성은 작은 걸 해야 돼. 그래서 생명공학. 이런 부분에 삼성이 투자하려면 적색을 가져야 돼. 그래 우리 인체 색깔이 빨간 거 적색 맞아. 우리가 끝으로 이런 색깔이면 속은 피 색깔이라. 그래 이 피 적색이라야 모든 게 거기서 대통령들이 어디 가면 로얄 카펫 깔아. 빨간 색깔로 딱 깔아놔. 거기에 대통령이 밟지. 청색 깔아놓으면 대통령 그거 밟으면 안 돼. 어느 나라나 그래요. 빨간 카펫. 청색은 이거는 주도하는 색깔이 아니란 말이야. 이거는 이건 안정적인 걸 원하는 거야. 그렇지만 사람이 안정을 원하는 사람들은 이 신중형이나 안정형을 원하는 사람들은 이 주도형(主導型)하고 만나면 맨날 부부싸움해요. 그래 한 사람은 벌이려고 그러고 한 사람은 못하게 하고 이래..

그러면은 이 주도형은 하고 맞냐면 사교형(社交型). 사교형이 있어 사교형. 사교 좋아하는 거 . 이 사교형이 있다고. 이 사람하고 결혼하면 아주 이게 잘 되지. 사교형. 이 신중형은 안전형(安全型)이 있어요. 안전형. 이런 거 하고 맞지 인제. 맞는 이 같은 레벨이야 이게. 그러니까 이런 사람하고 만나면 부창부수지. 잘 되는 거지. 그래서 이게 지금 현재 삼성이 앞으로 이 빨간 마크를 딱 바꾸면은 마크는 그대로인데 색깔만 싹 바꾸면은 야 이제는 마크를 보는 순간에 이재용이가 떠오르는 거예요. 아 자기 아버지 꺼 후퇴를 싹 벗었구나. 야 그러면 이재용의 카리스마가 생겨 안 생겨? 생겨요. 그러면 전 세계에서 야 삼성이 도전적인 색깔을 택했다.

야 그러고 보니까 삼성 얼굴이 바뀌었네. 이제 아버지가 팍 쓰려지고 이재용이가 나타나는구나. 이런 걸 보여줘야 돼. 근데 삼성의 임원이 이런 걸 누구한테 보고할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하죠. 아무도 생각해 본 사람도 없어. 허경영이니까 언제나 10년 전에 공약을 미리 발표해 가지고 박 총장 자료를 누군가 이 유튜브를 보고 삼성에다 이야기하겠죠. 그러면 나중에 내가 만든 거를 그대로 또 모방해. 그러니까 내가 한 공약을 여야가 다 모방해. 한 10년 있다가 쓰는 거야.

서서히. 근데 이거는 삼성은 10년 있으면 안 돼. 지금 아들이 나타나야 돼. 그래서 이재용이는 빨간 마크를 가지고 국제적으로 이걸 마크를 바꾸면 야 삼성은 새 얼굴이 나타났구나. 이렇게 바뀐다는 거 그래서 우리나라가 우리 한국은 처음에 뭘 택했죠? 복지를 택했죠. 그다음 뭘로 바뀌었지? 복지 다음에? 물이 어디 갔나? 아니 뒤에 있습니다. 두 번째 뭘로 바뀌었어요? 경제 민주화로 바뀌었어요.

이거 하다가 또 경제 민주화가 잘 안되니까 올려라. 세 번째가 박근혜가 많이 했던 거예요. 규제 철폐. 이걸로 바뀌어요. 또. 그럼 규제 철폐가 하다가 갑자기 뭘로 바뀌어 안전으로 바뀌는 거예요. 그래서 안전에 맞는 사람이다 해 가지고 총리를 임명한 거야. 그러면은 이렇게 대통령이 처음에 나타난 이 화두 있잖아. 이것이 시시때때로 이렇게 바뀌면 권력 누수가 생겨요. 생기는 거예요. 공무원들이 여기에 대해서 5만 가지 준비를 다 했어. 이거 조금 있으니까 그게 전부 휴지로 돌아가. 이걸 준비하래. 또 이거에 대해서 막 해외 가서도 연구하고 막 논문 쓰고 했는데 또 이게 갑자기 없어져요. 규제 철폐래 또. 규제를 막 철폐하니까 배가 지 맘대로 때려 짓는거야. 규제가 다 철폐됐는데 너희들 뭘 감독하냐?

이러는 거야. 대통령은 든지 규제 철폐 하라는데 뭘 그걸 당신들이 공무원들이 이래라, 저래 하냐고, 이러고 앉아 있어. 막 힘들고 배 뒤집어지려고., 그러니까 규제 철폐, 이것도 실패. 그럼 마지막으로 가 왔나 안전이 왔어요. 그걸 안전 다음에 이 안전이 왔는데 이게 끝까지 여러분 갈 것 같아요? 조금 있으면 또 바뀌어요. 창조는 어디로 들어갑니까? 창조경제. 경제 민주화. 이 복지와 경제 민주화 규제 철폐 안전 이렇게 왔지. 창조 경제 있잖아. 창조 경제는 복지와 경제 민주화가 이게 창조 경제야. 이게 창조경제예요.

이거를 그 사람들은 두 가지로 이야기해. 창조경제다. 이 창 이 사람들이 이 창조(創造)라는 건 말은 창조인데 기존적으로 독식 재벌들이 독식하던 걸로 경제를 새롭게 만들겠다. 창조해 내겠다. 그럼 뭘 창조하겠냐 세금을 창조한다 이 소리야. 그래 가지고 지하자금을 회수하겠다. 재벌들한테 특혜를 빼내겠다. 이래가 서민들한테 이 분배를 제대로 하겠다 이 말이에요. 그냥 복지말과 비슷한 거예요 이게. 그렇지만 이렇게 패러다임을 바꾸면은 패러다임이 바뀔 때마다 공무원들은 정신이 없어요. 또 해나가야 됩니다. 넌 여기서 인제 또 안전을 이걸 규제 철폐는 어디로 갔는지 없어. 이제 규제를 강화해야 되겠다 이제. 이렇게 돼버린 거야.

왜? 규제를 조금 느슨해 주니까 그냥 나라가 엉망이 돼버려. 그러니까 규제를 강화해야 되겠다. 이렇게 나가고 있어요. 그럼 인제 이 안전을 또 지나치게 강조하다 보면 비용이 많이 나와요. 기업들을 또 이걸 막 닦달을 해. 그러면 기업들에게 응 거기다 놔라. 기업이 비용이 많이 나가는 거야. 나가면서 경제가 내리막길을 가버려. 내리막길. 저 아파트 짓는 사람한테 가서 안전을 막 쌔리 강조해. 봐요. 비용이 원가 많이 들어가. 물가 올라가. 그럼 안전을 강조하는 만큼 물가는 상승하는 거야.. 그래서 예를 들어서 자동차 트럭이 있는데 안전을 강조한다, 그러면 거기에 자동차 트럭에 ABC 브레이크 달아야지. ABS 브레이크 달아야지. 또 해야 될 게 많아요. 그런 거 다 해 또 매연이 나오는 걸러라. 또 매연 저감 매연 저감장치 달아라. 그게 300만 원이다.

38:41
그러면 그것도 달아야지. 막 그러면 자꾸 안전을 강조하다 보면 나중에 물가만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게 좀 있어요. 그래서 이 안전도 대규모에 관계되는 거 지금 전국에 있는 학교. 핵시설 핵발전소. 이거 하고 학교 건물 이게 지진이 나면은 우리나라는 도망갈 곳이 없어. 그래서 내 도움이 필요해. 내가 그걸 막아주느냐 안 막아주느냐 내가 알아서 하는 거예요. 어 우리나라에 변란이 일어나는 걸 막느냐 안 막느냐 그건 내가 상태 봐서 하는 거지. 그러면 이거는 내가 개입 안 하면 그냥 날라가 버립니다.

지진 한 번만 나면 일본 정도 진도 8만 하면 웬만한 아파트는 다 자빠져요. 그러니까 우리가 갑자기 자고 났는데 강남에 있는 아파트들이 전부 45도로 기울었다. 어떻게 되겠어요? 보통 문제가 아니에요. 그리고 그거 모래 위에 세워놨거든. 모래 위에 세울 때 어떻게 세운지 알아요? 모래 밑에는 물이 있어요. 그 물이 있기 때문에 콘크리트를 쳐가지고 세우면 모래 힘으로 물 힘으로 아파트가 서 있는 거예요. 근데 지진이 나면 아파트가 자기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해요. 그럼 밑에 모래가 좀 움직여. 그런 데다가 지하수를 자꾸 뽑아내면 지하수 양에 따라서 모래가 이상하게 바뀔 수가 있잖아요. 그래 지금 롯데빌딩 짓는 거고 백몇십 층이야. 150층인가 짓잖아. 짓는데 석촌호수 물이 하루에 30만 톤이 빠져나간다는 거야.

옛날에는 그 물이 안 없어졌어. 근데 하루에 나가는 양이 정해져 있는데 하루에 한 30만 톤이 물이 더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그걸 정부에서 조사를 하고 있는 거야. 그리고 이게 빌딩 속으로 들어갈 경우에는 이게 나중에 이 건물이 막 이렇게 될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대형 참사가 있을 수 있다 생각하고 그거를 롯데 측에서는 아무 이상이 없다. 원래대로 물이 없어지는 거다. 근데 기자들은 그걸 파헤치고 있어요. 그러니까 안전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땅속에 있는 물의 양이 줄어들면 건물이 위험해. 물은 일정해야 돼. 그래서 어디 빌딩 있는 데서 지하수를 막 뽑아내면 건물이 넘어져요. 정부가 지금 이 해가는 이런 이 지금 현재 해 온 것은 우리가 점수를 줄 수 없습니다. 점수를 줄 수가 없어요.

그래서 대통령을 할 사람은 적어도 아기 때부터 대통령을 준비해 왔어야 됩니다. 운 좋아 가지고 우연히 대통령 되는 사람 무슨 말인지. 아기 때부터 대통령에 대해서 모든 걸 대통령의 시각으로 바라보면서 고칠 걸 계산하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한민족이 잘 들으세요. 지금 소련과 러시아와 중국이 손을 잡잖아. 미국과 일본이 손을 잡아요. 그래 우리 한반도가 고아가 돼 있어요. 지금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 이런 와중에 러시아와 중국이 우리 남쪽 바다에서 군사 훈련을 하고 있고 일본과 미국이 우리 바다에서 군사 훈련을 하고 있다고.

이런 와중에 이 한반도를 미국과 러시아와 중국과 일본이 한반도 알기를 무슨 개떡같이 알아요. 아니 일본이 2차 대전 일으켜서 일본놈을 내쫓았는데 미국하고 이 나라들이 모여 가지고 계산한 게 뭡니까? 일본이 전쟁했지만 일본을 분단하지 말고 한반도를 분단해서 나눠 먹자. 그 회담에 그게 베트남에서 그런 회담을 해가지고 그냥 우리나라를 두 동강이를 내기로 합의를 하는 거야. 그건 있을 수 없는 거 아닙니까? 역사 이래 우리나라를 두 동강이 낸다는 게 말이 돼요? 그래 두 동강이를 내는데 이 사람들이 말 한마디로 합의해서 그냥 일어난 거예요. 간단하게 봐요. 이 중에서 중국이란 나라가 제일 머리가 나빠요. 중국이 확실히 머리가 나쁜 거야.

중국이 우리나라에 70만 명의 군대를 보내 안 보내요? 100만 명을 보내가지고 70만 명이 죽어요. 중국의 젊은이들이. 장가 안 간 사람들이 70만 명의 젊은이가, 러시아가 아니, 중국 국경을 넘어왔는데, 100만 명이 넘어왔는데, 30만 명은 살아가고, 70만 명이 전부 죽었어요. 그러니까 모택동이 아들도 넘어왔다가 죽었어. 모택동이 아들도 우리나라에 왔다 죽었잖아. 그러니까 70만 명을 한국전쟁에서 도와줬다가 죽어버렸는데, 전쟁은 누가 일으켰느냐. 소련이, 김일성이를 부추겨가지고 가지고, 소련이 전쟁을 일으켜. 이 소련이 머리가 좋아요.

소련이 김일성이한테, 니 쳐들어가라. 그러니까 김일성이가 소련만 믿고 탱크 소련 탱크를 받아 가지고 쳐들어왔는데, 실제 피해를 본 거는 중국이 70만 명이 죽어. 시체가 돼버려. 중국으로서는 어마어마한 젊은이가 죽은 거야, 사실은. 지금 우리나라 군대 전부 다 해봐야 60만이야. 그 당시 70만이 와서 시체가 됐다, 이거예요. 그러면은 UN 군이 얼마 죽었냐, 40만 명이 죽었어요. UN 군이 150만 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전쟁에서 러시아는 엄청난 이익을 봐요. 그러니까 중국이 와가지고 70만 명을 잃어버리고 그다음에 러시아는 뭘 얻었냐? 소련은? 미군이 한반도에 들어와가지고 6.25 전쟁에 개입하게 함으로써 미국이 남쪽을 딱 지키게 해서 중국을 미국을 통해서 견제하고 있는 거야.

소련이 그러니까 미국을 끌어들인 거지. 한반도에. 이래 가지고 결국은 중국이 러시아 때문에 러시아와 미국의 합의 때문에 결국은 남한의 미군이 주둔하게 되면서 중국이 미국하고 마주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련이 머리를 기가 막혀 쓴 거예요. 그래놓고 이번에 다시 중국하고 러시아가 손을 잡았어요. 이거는 이제 아시아의 질서를 내가 한국의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이 러시아와 중국과 미국과 일본을 핸들링 하는 거는 간단한데 다른 사람이 할 수 있을까? 없어요. 불가능해요. 어떤 사람도 그런 머리를 가지고 있는 지략가는 없어요. 내가 이 세계를 통일해 주러 하늘에서 내려온 하나의 메시아로서 이걸 해결할 수 있지. 인간의 두뇌로는 삼성의 마크를 바꿔라. 색깔을 바꿔라. 이런 거 이야기할 만한 사람은 없어요. 내가 이제 미리 이야기하는 거예요.

45:51
누가 이건희가 1주일 안에 쓰러진다. 야 저거 통일은 대박이라 그랬으니까 우리나라의 괴변이 일어난다. 그런 말을 누가 하겠어? 나는 누구 특정 대통령을 비방하거나 이러지는 않아. 나는 그 소리를 가지고 예언을 있는 대로 했을 뿐이야 근데 어떤 사람은 저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나라에 가 있다. 이런 소리 했다고 그러죠? 그런 거는 문제가 있는 거야. 특정 개인 얼굴을 가지고 이야기한 거니까 그런 거는 내가 이야기할 수가 없어요. 안 하지만 우리나라의 운명은 이렇게 돌아간다 이걸 이야기해도 아무런 상관이 없어. 그래야지 왜 어떤 특정 사람의 얼굴을 가지고 그러면 그 부모가 얼마나 서운하겠어?. 우리는 어떻게든 대통령이 잘 되길 바라는 거야.

내가 지금 이야기한 거는 박근혜 대통령이 이런 걸 참고로 해서 잘 되게 해 달라, 이 소리고.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권한을 강화해야지. 무슨 총리를 대놓고 권한을 권한을 강화해 가지고는, 나라가 나중에 파죽지세가 될 수가 있다. 이 소리예요. 러시아와 중국, 미국, 일본은 우리나라는 재밌는 거 봐요. 그래 가지고 이 중국, 러시아가, 얼마나 머리가 좋냐면은 한반도 전쟁이 나게끔 딱해 가지고 소련이 전쟁을 딱 해놓고 딱 해놨고, 그 사이에 소련이 뭘 먹었느냐. 중국의 연해주가 중국 땅이었어요. 연해주를 뺏어 버린 거야. 그 사이에 그러니까 중국은 한국전쟁 때문에 이런 땅덩어리가 어마어마해. 연해주고 얼마나 넓어요?

그 땅을 소련이 뺏어버려요. 그 6.25 사변 때 그다음에 또 뭘 뺏었냐? 티베트를 뺏어버린 거야. 티베트 중국 영토의 삼분의 일이야. 그걸 6.25 사변 시작하자마자 중국은 티베트를 뺏어. 그런데 중국 또 중국 러시아는 또 뭘 뺏었냐? 신강성을 뺏어버린 거야. 신강성 일부를 가져가 버렸어요. 그래서 소련이 제일 이익을 본 거야. 그러니까 중국이 중국은 아편전쟁 때, 아편전쟁 때 빼앗긴 땅이 내가 아까 이야기했는데, 6.25 때가 아니고 중국이 청나라가 망할 때, 이때도 소련이 영향이 있었어요. 청나라가 망할 때 러시아가 중국의 신강성 일부하고 연해주를 뺏었어요. 아편 전쟁 때, 그때 뺏어 가지고, 그 길로 통해서 북한하고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러니까 6.25 사변 때 그걸 써먹은 거지. 그 말이지. 이렇게 우리가 전 세계적으로 소용돌이 속에 있을 때, 선구자.. 선지자, 선각자가 나와야 되죠? 그럼 이 중에서 제일 높은 자가 어떤 사람이야? 선각자, 선지자, 선구자가 이거를 한꺼번에 가지고 있는 자가 나와야죠? 이것만 가진 자가 나오면 안 되죠. 이것만 가진 자가 나와가지고 안 되죠? 이거는 각개전투라 그래. 코끼리 다리 만지는 사람, 코끼리 다리가 코끼리는 다리처럼 기둥처럼 생겼다, 부르면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이런 거를 전부 가진 자가 말하자면 2000년대 21세기 세계를 통일하는 메시아예요. 이게 정치적인 메시아입니다. 종교적인 게 아니에요.

그래서 유대 사람들은 그런 정치적인 메시아가 나와서 로마를 멸망해 주기를 바랬어요. 이제 우리 한민족은 이런 미국, 중국, 영국, 미국, 영국, 미국과 중국과 또 소련과 일본의 이런 강대국 사이에서 이런 사람이 나와 가지고 세계를 바꾸길 바래. 그게 내가 와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제일 무서워요? 이 세 사람 중에 제일 무서운 사람 누구야? 선각자. 선지자. 왜 선지자가 무섭죠? 선지자가 왜 무섭죠? 지혜. 예언하는 사람. 선지자가 왜 무섭죠? 예언하는 자. 잘 아니까. 잘 아니까? 여러분들이 이걸 꼭 알아놔요. 선지자는 지혜(智慧)는 지혜는 다른 말로 바꾸면? 지혜를 다른 말로 바꾸면 지? 지혜와 같은 자. 선(善)이에요. 선이란 말이야.

이 선이라는 글자는 지혜와 같은 글자야. 그래서 아무리 선한 사람도 지혜가 없으면 죄를 지어. 그래서 모든 죄는 지혜의 부족에서 나와. 그래서 삼독(三毒)이라고, 석가가 삼독이라고 있어요. 삼독, 세 가지의 독소가 있는데, 이걸 삼악이라고 그래요. 세 가지 악이라고 그래요. 삼독 세 가지 독에 여기 걸리면 사람이 죽는 거야. 독이, 탐(貪). 탐하는 거. 진(嗔), 여기에 가 있어요? 치(痴)가 있어. 어리석을 치 자란 말이에요. 부끄러울 치 자가 아니고 이 어리석은 자는 선해질 수 없어요.

절대로 그래서 세 가지 악. 삼악. 세 가지 독. 인간을 썩게 하는 세 가지 독 중에 제일 무서운 것이 치야. 어리석음이에요. 그 여러분들이 나한테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까, 아 삼성은 노고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돼. 이러면 여러분들 알잖아. 그럼 우리는 세계를 이끌어가. 크게 될 수 있어. 근데 모르고 앉아 있으니까 삼성 직원이 월급날만 기다리고 앉아있고, 이상한 보고서만 올려서 하면 됩니까? 안 되잖아. 이와 같이 미래를 내다보는 선지자가 선지자가 있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게 제일 위가 높아. 선지자는 수많은 선구자를 거느릴 수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보시면은 탐,진,치인데 이거는? 진은? 화내는 거. 성내는 거. 이거는? 욕심. 절대 욕심과 성내는 건, 그렇게 나쁜 게 아니에요. 사람이 욕심부릴 수도 있고 성낼 수 있어요.

근데 제일 사람이 억울하게 피해 보는 거. 어리석은 거야. 머릿속에 든 게 없으면. 그것이 집안 망하고, 조상 욕보이고, 나라 망하고, 남의 종살이하게 되는 거예요. 화내는 거야. 있을 수 있지. 화내는 거 있을 수 있어. 욕심 당연히 있을 수 있어요. 그 이거는 용납이 되는데 이거는 용납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착한 사람이 착한 며느리가 그 착한 여자가 남편이 사우디 갔어요. 그러니까 어린애가 태어났어요. 그러니까 어린애가 요만한 게 엄마, 엄마 우리는 왜 아빠가 없어? 그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아빠가 왜 없냐? 엄마 옆에 그림자 보이지? 이게 아빠야. 그러니까 엄마는 항상 아빠하고 같이 다녀. 그림자가 보이잖아. 그리고 아빠하고 같이 자. 그러니까 항상 아기가 그림자 보고 아빠, 아빠 하고 이러고 따라다닌단 말이야.

그러더니 아버지가 몇 년 만에 왔어요. 사우디에서. 와 가지고 이제 아버지가 밤에 잠을 자는데 애가 엄마가 야 아빠야. 그러니까 우리 아빠 집에 있는데 엄마 엊그제 저녁에도 엄마하고 같이 잤는데 이래. 그러니까 이 네 살짜리 애가 그러니까 이 애 아빠가 오해를 한 거야. 그래 가지고 술 퍼마시고 가서 마누라를 죽였어. 집안이 망한 거야. 뉴스에 나왔잖아. 그러면 이 이유는 이 여자는 순수해 안 해요? 순수해. 착한 사람 같죠? 악한 사람이라, 이 말이야. 지혜가 없다. 이 말이야. 지혜가 혹시 그림자를 아버지라, 그래서 애가 아빠하고 따라다니면 좋은데, 이게 나중에 무슨 사고가 날지, 그런 말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깐 무식한 사람은 무식해 가지고 쫓겨나는 거야.

남편한테, 남의 집에 식모를 하는데 옛날에 주인아저씨가 재산이 되게 많아. 그런데 부인이 상당히 젊어요. 세컨드야. 다시 들어온 여자야. 그런데 식모보고 야 너 저 국에다가 주인 아저씨 국에다가 이 하얀 가루 이걸 넣어. 이게 맛있는 거야. 이게 그게 몸에 좋은 거야. 줬는데 그게, 청산 가루야. 그러니까 이 종이 뭘 아나? 지혜가 없으면, 어리석으면은 그걸 그냥 넣었을 거야. 근데 이상하다 왜 주인아주머니는 젊고 아저씨는 늙고 돈은 많다? 이거 무슨 독약이 아닌가 보다. 알 수가 없지. 그러니까 주인아줌마 나가고 나서 넣겠다고, 해놓고서는 왜 나중에 덤터기를 여자한테 씌우려고, 식모한테 씌울려고. 자기가 직접 넣으면 걸릴 수가 있잖아. 그러니까 이 주인 식모가 밥을 딱 타 가지고 고양이를 갖다주니까, 즉사해 버리거든. 그러니까 안 넣어버린 거예요.

그런데 밀가루를 좀 퍼 와가지고, 주인아저씨 국 옆에다가 좀 무쳐놨어. 그리고 주인아줌마 딱 보니까 밀가루가 묻어있는 거 보니까, 흰 걸 넣었거든. 근데 영감이 죽을 거야. 이제 죽으면 자기는 부자가 되잖아. 근데 딱 기다려보면 영감이 멀쩡해요. 안 죽어요. 근데 식모 보고, 너 아까 가루 넣으란 거 넣었냐? 가루 넣었는데요. 그래? 그럼 내가 가루를 잘못 샀나? 이렇게 위기를 모면해서 사람을 살릴 수도 있어요.

지혜. 지혜가 곧 선이다. 사람들은 선이 뭔지를 몰라. 지혜가 없으면 악이다. 그래서 이 탐,진,치 중에 이게 제일 무서운 거야. 선지자. 아주 지혜로운 자가 와야만,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 예수가 사랑(四朗) 희락(喜樂) 했어요. 예수가 이런 말을 했어. 우리는 예수나 석가모니나 다 좋은 말 한 거는 이야기해야지. 예수가 구성령. 구성령에서 첫째가, 사랑. 두 번째가 희락이야. 화평(和平). 인내(忍耐). 자비(慈悲). 양선(良善) 온유(溫柔).

절제(節制). 번호가 바뀌었어. 절제. 그다음에 9번 충성(忠誠) 충성 있죠? 이게 순서는 이렇게 돼 있는 건데, 여기 보면은 희락이라고 여기 있죠. 희락. 그러면 이게 구성령이 무슨 뜻이야? 성령을 받은 자. 기독교나 불교에서는 도통하고 깨달은 자는 성령을 받은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부르면 되는 거지. 허경영을 한 번이라도 만난 자. 허경영 이름을 부를 자는 이걸 받은 자야. 받은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제 받은 거지. 몸이 달라져 있어요. 그러면 나는 성령을 주러 왔잖아. 모든 사람이 나를 쳐다보고 내 이름 부르면 달라져 버려요. 지금까지 지구에는 그걸 주는 자도 없었고, 그걸 받은 자도 없었어. 내가 처음이에요. 그러면 예수가 그래서 희락을 베푸는 자. 이 자가 성령을 받은 자다. 남을 사랑하는 자. 불쌍한 자를 사랑. 그 자가 성령을 받은 자다. 남을 화평케 하는 자. 인내하는 자. 자비 베푸는 자. 선을 행하는 자. 온유한 자. 절제하는 자. 충성하는 자가 충성은 자기 충선은 누구한테 충성하는 거죠? 하나님이나 자기 조상한테 충성하는 걸 말해. 그러면 이 부모는, 작은 하나님이야..

자기를 이 땅에 오게 해준 하나님은 하나님인데 새끼 하나님이지.. 그냥 부모도 하나님이기 때문에 충성을 해야 돼. 그러면은 이 여기에서 희락이라는 것은 성령을 받은 자만 할 수 있는 거야. 이런 자는 남한테 주는 걸 좋아해. 그래서 굉장히 여러분들이 지금 우리나라가 이렇게 병들고 배 사건이 세월호 사건이 난 거는

뭐 때문에 났어요? 이거 이거 하려고 해가지고 났을까? 이거 하려고 했으면 안 낫겠죠? 이거 이거 소유하려고 뇌물 조금 더 받으려고 조금씩 공돈 더 받으려고. 그래 가지고 나라가 이거 하나 몰라가지고.

그러면 이거는 어디서 나온다고 이 행복은? 뭘 주는 거라고요? 이거 이거 이거는 뭘 주는 거야? 내 마음을 주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속에서 나오는 기쁨. 다른 애들은 놀러 가는데 나는 어머니가 내가 쟤들하고 놀러 가면 우리 엄마가 좋아 안 할 거야. 그러니까 나는 앉아서 공부해야 돼. 그러면 좀 고통스럽더라도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 그러면 그게 희락일까? 쾌락일까? 희락.

놀러 간 애들은 쾌락하러 갔어. 걔는 책상에 앉아가지고 땀을 뻘뻘 흘리면서 공부하는데 그게 기쁨일까? 희락이에요. 그게. 거기에는 반드시 인내가 들어 있어. 충성이 들어있어요. 절제가 들어있어요. 걔들은 갔다 하면 돈 들어가. 그러니까 이 희락 하나 하려면 이 아홉 가지가 항상 따라다녀. 항상 따라다니는 거야..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어머니가 너 공부하라 그랬는데 애들이 야 수영장 가자. 야 아무개 나와라. 이래 싸면 이게 쾌락으로 가자 소리야. 그러면 얘가 고생스럽더라도 어머니하고 약속을 지키고 자기가 공부를 열심히 하면은 그것이 마음속에서 자기 마음속에서 기쁨이 나와요.

자기 마음속에서 기쁨이 나오는 거야. 이게 기쁨이 나와. 그런데 충성이 좀 순서가 바뀌었네요. 충성이 어디에 들어갔나? 여기 들어가 여기 충성이, 이 충성이, 여기에 들어가는데 내가 쓰다가 보니까 빠뜨렸어. 이게 일곱째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충성이 7번이란 말이야. 그다음에 온유, 절제 끝이야. 내가 빨리 쓰다 보니까 쓰다 보니까 순서가 바뀌었지. 그래서 한 사람이 마음을 행복은 전부 자기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거야. 그래서 속으로부터 행복한 것이 전부 그게 희락이야. 희락을 다른 말로 라고 그래요.

희락을 다른 말로 , 행복. 희열이라 그래 희열. 이 희열은 사람이 희열을 느낀다고 그래. 이 희열은 호르몬을 바꿔줘. 좋은 호르몬을 쫙 바꿔줘요. 그래가지고 이 몸을 건강하게 해줘요. 그런데 쾌락은 호르몬을 좋게 해 주나? 안 해줍니다. 이 호르몬을 불안하게 해줘. 그리고 쫓기는 기분을 만들어줘. 쾌락을 하고 나면 쫓겨요. 그래서 아편이나 소주나 술이나 이런 건 다 쾌락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현대인들은 99.9프로가 쾌락주의자야. 그다음에 0.01프로가 희락주의자입니다. 그래서 이 희락은 하늘에서 원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렇게 살지 않은 자는, 이렇게 살았으면 허경영을 부르면 되고, 이렇게 안 살은 자는 이렇게 살아야 돼요. 그래 이렇게 살 허경영을 부른 이후에, 계속 이렇게 살면 곤란하지. 이렇게 살아야지. 이렇게 살아야 돼. 내가 질문. 바다 그 배 회사 이름, 세월호. 배 회사 이름이, 청해진. 배 회사 이름이, 청해진 해운. 아니 그냥 진도 해운이라고 하시지. 나는 세상에 태어나서 청진 해운은 처음 들어봐. 청해진 해운이죠? 그 배가 침몰한 바다가 청해진 바다야. 팽목항이라던데.

항구는 팽목항인데 거기가 청해진 항이었어요. 조선시대 때 옛날에 장보고 있었죠. 장보고가 그 청해진에서 청해진의 해상왕이었어.. 전라도 그 진도 군을 옛날에 청해진이라고 그랬어. 그러니까 그 앞바다가 청해진 바다야. 청해진 바다에 청해진 해운 사고가 회사의 배가 침몰한 거예요. 우연하지 않잖아. 내가 한 말은 그 말이야. 이 청해진 장보고 해상왕이었어. 이 장보고 해상왕이 청해진에다가 진도에다가 본부를 두고 전 세계로 무역을 했어요. 부산항은 아무것도 아니야. 그때. 여기가 전 세계 무역항이 청해진 항이었어. 지금 진도항이야. 그런데 거기에서 청해진이라는 이름을 가진 배가 사람을 304명이나 죽였다.

내 말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게 우연한 일이 아니라 이 말이야. 그래서 이 사람은 장보고는 사회에 전 세계 한국의 이름을 떨쳐서 안 떨쳐서요? 떨쳤어요. 우리 민족의 위대함을 떨쳤어. 그런데 21세기에 와서 박근혜 정부에 와가지고는 이 장보고가 떨쳐낸 청해진에서 세계적인 망신을 시켜. 세상에 내가 그게 기가 막힌다는 거예요. 그래 저 어떤 나라는 대통령이 입만 열면 한국 자랑이야. 입만 열면 미국의 오바마도 입만 열면 한국 자랑이야. 한국 교육 이거. 오바마 그래. 지금 좀 달라졌습니다. 그런데 이 청해진 사건 나오고 난 다음부터는 싹 자크를 닫아버리는 거야. 입장이 곤란해지거든. 그러니까 우리 민족의 이미지가 실추됐어요 안 됐어요? 실추됐어요. 엄청 실추된 거야. 옛날에 대우 사건 나고 나서 한국 사람만 가면 이게 부도내고 도망 온 놈들 아닌가 이렇게 보듯이 그래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 청해진 때문에 전 세계에서 이름을 떨치다가, 청해진 때문에 청해진에서 망신을 또 당했잖아. 이제는 이런 징조가 바로 허경영이가 나타날 때가 됐다는 징조다, 이걸 내가 이야기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일본하고 미국이 손 잡아가지고 한반도는 이렇게 따라서 뭉개버리려고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그러면 고래들이 펄떡 뛰면 그냥 새우는 어떻게 돼? 등 터지는 거야. 그래서 지금 그런 운명에 놓였을 때 내가 올 때가 된 거다 이 말이에요?

요약

삼성의 경영 전략과 한국 정치 시스템의 문제점, 그리고 세계 정세에 대한 독자적인 분석.

  1. 삼성의 경영 전략과 미래 방향

이건희 회장의 ‘마하 경영’: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일주일 전, 삼성이 ‘마하 경영’을 한다고 발표
다른 사람의 사진이나 물질에서는 이러한 진동이 일어나지 않음
삼성 마크 색상 변경 제안:
현재 삼성 마크의 청색은 ‘신중함’을 상징하며, 이건희 회장의 경영 스타일을 나타냄
세계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적색’으로 변경해야 함
적색은 ‘주도’를 의미하며, 삼성이 전 세계를 이끌어가는 리더십을 보여줄 수 있음
이재용 체제에서는 적색 마크를 통해 새로운 카리스마와 변화를 보여줘야 함
삼성의 자금 활용:
삼성은 150조에서 250조에 달하는 자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900개가 넘는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음
이 자금을 활용하여 생명 공학 등 미래 산업에 투자하고, 일본처럼 DA(데이터 분석), 제3자 복지 등을 추진해야 함

  1. 한국 정치 시스템 분석 및 비판

대통령의 이중성:
대한민국 헌법 64조에 따르면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이자 행정 수반으로서 이중성을 가짐
이는 ‘제왕적 대통령제’를 의미하며, 미국 대통령보다 강력한 권한을 가짐
총리는 대통령의 첫 번째 비서실장 역할에 불과하며, 책임 총리제는 우리나라 헌법에 맞지 않음
국무총리 제도 비판:
우리나라 헌법상 국무총리를 두면 나라가 망할 수 있음
미국은 강력한 대통령 중심제이며, 총리가 장관을 지시하는 시스템이 아님
책임 총리제는 일본, 영국, 독일 등 의원내각제 국가에 필요한 제도
총리 제도는 대통령의 책임감을 약화시키고, 국정 운영의 혼란을 초래
대통령 중심제에서는 부통령이 총리의 역할을 대신해야 함
정치 패러다임 변화의 문제점:
한국 정치의 패러다임은 복지, 경제 민주화, 규제 철폐, 안전 등으로 계속 변화
이러한 잦은 변화는 공무원들에게 혼란을 주고, 정책의 일관성을 해침
규제 철폐는 국가를 엉망으로 만들고, 지나친 안전는 기업의 비용을 증가시켜 경제를 위축시킴
세월호 사건과 청해진:
세월호 사건은 장보고의 청해진과 연관된 우연이 아님
장보고는 청해진을 통해 한국의 위대함을 떨쳤으나, 21세기에 청해진이라는 이름을 가진 배가 침몰하여 국가 이미지에 큰 타격을 줌

  1. 세계 정세 및 한반도 미래

한반도의 고립:
러시아, 중국과 미국, 일본이 손을 잡으면서 한반도는 고립된 상태
주변 강대국들은 한반도를 분단시키는 데 합의했으며, 이는 역사적으로 반복되어 온 패턴
한국 전쟁의 숨겨진 진실:
한국 전쟁은 소련이 미국을 한반도로 끌어들여 중국을 견제하려는 전략의 일환
중국은 70만 명의 젊은이를 잃었고, 러시아는 중국의 연해주와 신강성 일부를 얻어냄
이는 강대국들의 이익을 위한 희생양 정치의 결과
미래의 리더십:
현재의 복잡한 세계 정세와 국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선지자, 선각자, 천재와 같은 지혜로운 리더가 필요
이러한 리더는 삼성의 마크 색깔을 바꾸는 것과 같은 작은 변화부터 세계 통일까지 이끌 수 있어야 함

대통령의 이중성: 대통령이 국가의 원수(국가 대표)와 행정 수반(행정부 수장)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것
제왕적 대통령제: 대통령이 강력한 권한을 행사하는 시스템
3독: 불교에서 인간을 고통스럽게 하는 세 가지 독(탐욕, 분노, 어리석음) 중 가장 무서운 것은 ‘어리석음’
희락: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기쁨으로, 몸을 건강하게 하는 호르몬을 생성
쾌락: 외부 자극에 의한 일시적인 즐거움으로, 몸에 좋지 않은 호르몬을 생성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허경영로서 하늘에서 내려왔다.
성령: 이름을 부르거나 그를 따르는 자는 성령을 받아 몸이 변화하고,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등의 덕목을 갖추게 됨
행복: 진정한 행복은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기쁨(희락)이며, 이는 미래를 위한 노력과 인내를 통해 얻어짐

요약 2

  • 세월호 사건의 의미
    허경영은 세월호 사건이 발생한 배경에 ‘청해진 해운’이라는 이름과 ‘진도’라는 지명이 장보고의 ‘청해진’과 연결되어 있다.
요소 설명 허경영의 해석
청해진 해운 세월호 운영 회사 이름 장보고의 청해진과 연결, 과거의 영광과 현재의 망신 대비
진도 세월호 침몰 해역 장보고가 본부를 두었던 곳, 국가적 망신을 상징
사고 원인 뇌물, 공돈 등 소유욕 행복은 주는 것이라는 진리를 몰랐기 때문
  • 역사적 연결: 장보고는 청해진을 거점으로 전 세계 무역을 주도하며 한국 민족의 위대함을 떨쳤습니다. 그러나 21세기에 ‘청해진’이라는 이름의 배가 대형 참사를 일으킨 것은, 과거의 영광과 대비되는 국가적 망신이라고 해석합니다.

  • 행복의 본질: 세월호 사건은 사람들이 ‘행복은 주는 것’이라는 진리를 모르고 뇌물이나 공돈 등 소유욕에 집착했기 때문에 발생했다고 주장합니다.

  • 강대국 사이의 한반도 운명
    허경영은 한반도가 러시아, 중국, 미국, 일본 등 강대국들 사이에서 ‘고아’처럼 놓여 있다고 진단합니다. 그는 6.25 전쟁 당시 소련이 중국을 이용해 한반도에 미군을 주둔시키고, 그 대가로 중국의 영토(연해주, 티베트, 신강성)를 빼앗는 등 강대국들의 치밀한 전략이 있었다고 설명합니다.

  • 6.25 전쟁의 숨겨진 의도: 소련은 김일성을 부추겨 전쟁을 일으키게 하고, 이를 통해 중국이 막대한 인명 피해를 입고 영토를 잃게 만들었습니다. 동시에 미군이 한반도에 주둔하게 하여 중국을 견제하는 전략을 펼쳤다고 분석합니다.

  • 새로운 리더십의 필요성: 이러한 강대국들의 이해관계 속에서 한반도는 언제든 ‘새우 등 터지는’ 상황에 놓일 수 있으므로, 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선지자’ 또는 ‘메시아’와 같은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하다.

  • 삼독(三毒) 중 ‘어리석음(痴)’의 위험성
    불교의 삼독(탐욕, 성냄, 어리석음) 중 허경영은 ‘어리석음(痴)’을 가장 무서운 독으로 지목합니다. 그는 탐욕과 성냄은 인간에게 있을 수 있는 감정이지만, 지혜가 없는 어리석음은 개인과 국가를 망하게 할 수 있다.

삼독(三毒) 설명 허경영의 해석
탐(貪) 탐욕, 욕심 인간에게 있을 수 있는 감정
진(嗔) 성냄, 분노 인간에게 있을 수 있는 감정
치(痴) 어리석음, 무지 가장 무서운 독, 개인과 국가를 망하게 함
  • 지혜의 부재가 낳는 비극: 지혜가 없는 사람은 선한 의도를 가졌더라도 잘못된 판단으로 비극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는 그림자를 남편으로 오해하여 살인을 저지른 아내의 이야기나, 독약을 좋은 약으로 착각하여 주인에게 먹이려 했던 식모의 이야기를 예시로 들며, 지혜의 중요성.

  • 선지자의 역할: 지혜로운 선지자만이 국가를 올바른 길로 이끌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다.

  • 희락(喜樂)과 쾌락(快樂)의 차이
    허경영은 진정한 행복인 ‘희락’과 순간적인 즐거움인 ‘쾌락’을 구분. 희락은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기쁨으로, 인내, 충성, 절제와 같은 덕목을 통해 얻어지며 몸을 건강하게 하는 호르몬을 생성. 반면 쾌락은 순간적인 즐거움에 불과하며, 불안감을 조성하고 몸에 해로운 호르몬을 분비하게 합니다.

  • 성령을 받은 자의 특징: 예수가 말한 ‘구성령'(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절제, 충성)은 성령을 받은 자만이 행할 수 있는 덕목이며, 이는 남에게 베풀고 사랑하는 삶을 통해 얻어진다.

  • 현대 사회의 쾌락주의: 현대인들의 99.9%가 쾌락주의자이며, 0.01%만이 희락주의자라고 지적하며,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삶의 중요성.

입성음(入聲音) 그리고 유전자(遺傳子) 법칙(法則), (삼성과한국의진리 중(中))

한민족의 언어적 우월성과 유전자 법칙.

입성음: 한민족이 가진 고유한 발음 방식으로, 우주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통로.
유전자 법칙: DNA는 변하지 않지만, 유전자는 개인의 행동(예: 음주)에 따라 변하며, 이는 다음 생에 영향을 미친다는 개념.
정해쌍수(定慧雙修): 불교 용어로, 열반(정)과 지혜(혜)는 항상 함께 가야 함을 의미.

한민족의 언어적 우월성

정확한 발음: 한민족은 아기 때부터 말이 또박또박하며, 외국인은 어려운 발음(예: ‘북’, ‘알코올’)을 제대로 구사하지 못함.
우주 에너지와의 연결: 입성음을 통해 우주 에너지가 들어오며, 이는 한민족의 우월성을 나타냄.

다양한 표현력: ‘살살, 실실, 솔솔, 술술’처럼 미묘한 의미 차이를 가진 단어를 자유롭게 구사.

유전자 법칙과 윤회

DNA와 유전자의 차이:
DNA: 타고나는 것으로, 현생에서는 변하지 않으며 전생의 유전자를 담고 있음.
유전자: 현생의 행동(예: 술, 좋은 강의)에 따라 변하며, 다음 생의 DNA에 영향을 미침.
세포와 마음의 관계:
우리 몸의 세포들은 마치 국회처럼 서로 소통하며 마음을 움직임.
세포의 요구(예: 갈증)가 마음에 전달되어 행동(예: 물 마시기)으로 이어짐.
윤회와 유전자 변화:
좋은 생각과 행동은 유전자를 좋게 변화시켜 다음 생에 더 나은 존재(예: 교수, 천상)로 태어나게 함.
나쁜 행동(예: 알코올 중독)은 유전자를 나쁘게 변화시켜 다음 생에 알코올 중독자로 태어나게 함.

다윈의 진화론에 대한 비판

창조 속의 진화: 다윈의 진화론은 창조 속에 있는 진화의 일부만을 설명.
벌의 계급 사회:
일벌, 수벌, 여왕벌의 역할이 명확히 나뉘어 있으며, 이는 우연히 진화된 것이 아닌 신에 의해 계획적으로 창조된 것.
일벌: 꿀을 모으고 꽃가루를 옮겨 수정을 돕지만, 번식은 할 수 없음.
수벌: 번식만 담당.
여왕벌: 하루에 천 개의 알을 낳으며 번식을 담당.
자연의 섭리: 벌이 꽃가루를 옮겨 수정을 돕고, 꽃은 꿀을 제공하는 상호작용은 신의 설계.
인간의 개입: 농약 사용으로 벌이 죽으면 인간이 직접 수정을 해야 하는 폐단 발생.

지혜와 열반

정해쌍수: 불교에서 열반(정)과 지혜(혜)는 깨달음을 얻기 위해 반드시 함께 가야 하는 두 가지 요소.
궁극적인 깨달음: 지혜 없이는 모든 것을 깨닫는 경지에 도달할 수 없음.

한자어

지상(일인지하 만인지상)(一人之下 萬人之上-one person below, ten thousand people above)
천황(천황)(天皇-emperor)
수상(수상)(首相-prime minister)
입헌 군주국(입헌 군주국)(立憲君主國-constitutional monarchy)
제왕적 대통령(제왕적 대통령)(帝王的 大統領-imperial president)
신중형(신중형)(愼重型-prudent type)
주도형(주도형)(主導型-leading type)
사교형(사교형)(社交型-social type)
안전형(안전형)(安全型-safety type)
복지(복지)(福祉-welfare)
경제 민주화(경제 민주화)(經濟民主化-economic democratization)
규제 철폐(규제 철폐)(規制撤廢-deregulation)
창조경제(창조경제)(創造經濟-creative economy)
탐진치(탐진치)(貪嗔痴-greed, anger, ignorance)

원수(元首)-Head of State
수반(首班)-Head of Government
이중성(二重性)-Duality
제왕적(帝王的)-Imperial
국무총리(國務總理)-Prime Minister
책임총리제(責任總理制)-Responsible Cabinet System
대통령중심제(大統領中心制)-Presidential System
부통령(副統領)-Vice President
국가원수(國家元首)-Head of State
행정수반(行政首班)-Chief Executive
제청(提請)-Proposal
국무위원(國務委員)-Cabinet Member
개헌(改憲)-Constitutional Amendment
통치(統治)-Governance
공약(公約)-Pledge
패러다임(paradigm)-Paradigm
규제철폐(規制撤廢)-Deregulation
창조경제(創造經濟)-Creative Economy
복지(福祉)-Welfare
선구자(先驅者)-Pioneer
선지자(先知者)-Prophet
선각자(先覺者)-Enlightened Person
군자(君子)-Noble Person
지혜(智慧)-Wisdom
삼독(三毒)-Three Poisons (Buddhism)
탐(貪)-Greed
진(瞋)-Hatred
치(癡)-Ignorance
희락(喜樂)-Joy
희열(喜悅)-Ecstasy

입성(入聲)-Entering Tone
유전자(遺傳子)-Gene
염색체(染色體)-Chromosome
세포(細胞)-Cell
진화론(進化論)-Theory of Evolution
창조(創造)-Creation
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전생(前生)-Previous Life
내생(來生)-Next Life
현생(現生)-Present Life
메시아(Messiah)-Messiah
정(定)-Samadhi
혜(慧)-Prajna
열반(涅槃)-Nirvana
해탈(解脫)-Liberation
상수(常數)-Constant
쌍수(雙手)-Two Hands
궁극적(窮極的)-Ultimate
지배(支配)-Domination
우월성(優越性)-Superiority
언어 구사력(言語驅使力)-Language Proficiency
위대성(偉大性)-Greatness
화폐(貨幣)-Currency
마방진(魔方陣)-Magic Square
다윈(Darwin)-Darwin
종의 기원(種의 起源)-Origin of Species
일벌(일벌)-Worker Bee
수벌(수벌)-Drone Bee
여왕벌(女王벌)-Queen Bee
수정(受精)-Fertilization

마하(마하)(摩訶-great)
이중성(이중성)(二重性-duality)
원수(원수)(元首-head of state)
수반(수반)(首班-chief)
일인지하 만인지상(일인지하 만인지상)(一人之下 萬人之上-one person below, ten thousand people above)
천황(천황)(天皇-emperor)
수상(수상)(首相-prime minister)
입헌 군주국(입헌 군주국)(立憲君主國-constitutional monarchy)
제왕적 대통령(제왕적 대통령)(帝王的 大統領-imperial president)
신중형(신중형)(愼重型-prudent type)
주도형(주도형)(主導型-leading type)
사교형(사교형)(社交型-social type)
안전형(안전형)(安全型-safety type)
복지(복지)(福祉-welfare)
경제 민주화(경제 민주화)(經濟民主化-economic democratization)
규제 철폐(규제 철폐)(規制撤廢-deregulation)
창조경제(창조경제)(創造經濟-creative economy)
탐진치(탐진치)(貪嗔痴-greed, anger, ignorance)
지혜(지혜)(智慧-wisdom)
삼독(삼독)(三毒-three poisons)
삼악(삼악)(三惡-three evils)
탐(탐)(貪-greed)
진(진)(嗔-anger)
치(치)(痴-ignorance)
사랑(사랑)(사랑-love)
희락(희락)(喜樂-joy)
화평(화평)(和平-peace)
인내(인내)(忍耐-patience)
자비(자비)(慈悲-compassion)
양선(양선)(良善-goodness)
온유(온유)(溫柔-gentleness)
절제(절제)(節制-self-control)
충성(충성)(忠誠-loyalty)

마하경영(摩訶經營)-(마하(摩訶)-great, 경영(經營)-management)
이중성(二重性)-(이중(二重)-duality, 성(性)-nature)
원수(元首)-(원(元)-head, 수(首)-chief)
수반(首班)-(수(首)-head, 반(班)-group)
천황(天皇)-(천(天)-heaven, 황(皇)-emperor)
수상(首相)-(수(首)-head, 상(相)-minister)
입헌군주국(立憲君主國)-(입헌(立憲)-constitutional, 군주(君主)-monarch, 국(國)-state)
책임총리제(責任總理制)-(책임(責任)-responsibility, 총리(總理)-prime minister, 제(制)-system)
경질(更迭)-(경(更)-change, 질(迭)-replace)
대통령중심제(大統領中心制)-(대통령(大統領)-president, 중심(中心)-centered, 제(制)-system)
유고시(有故時)-(유고(有故)-absence, 시(時)-time)
업무태만(業務怠慢)-(업무(業務)-work, 태만(怠慢)-negligence)
쿠데타(coup d’état)-(쿠데타(coup d’état)-coup d’état)
인기(人氣)-(인(人)-people, 기(氣)-popularity)
형식상(形式上)-(형식(形式)-formality, 상(上)-on)
개헌(改憲)-(개(改)-amend, 헌(憲)-constitution)
공존(共存)-(공(共)-coexist, 존(存)-exist)
선임총리(選任總理)-(선임(選任)-senior, 총리(總理)-prime minister)
조율(調律)-(조(調)-adjust, 율(律)-rhythm)
행안부(行安部)-(행(行)-administration, 안(安)-safety, 부(部)-ministry)
직위(職位)-(직(職)-position, 위(位)-rank)
레임덕(lame duck)-(레임덕(lame duck)-lame duck)
제왕적대통령(帝王的 大統領)-(제왕적(帝王的)-imperial, 대통령(大統領)-president)
권력누수(權力漏水)-(권력(權力)-power, 누수(漏水)-leakage)
창조경제(創造經濟)-(창조(創造)-creation, 경제(經濟)-economy)
패러다임(paradigm)-(패러다임(paradigm)-paradigm)
선구자(先驅者)-(선(先)-fore, 구(驅)-runner, 자(者)-person)
선지자(先知者)-(선(先)-fore, 지(知)-know, 자(者)-person)
선각자(先覺者)-(선(先)-fore, 각(覺)-awaken, 자(者)-person)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in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