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5

2014.05.10 토 925 정직과공정,공평의진리

💡 개요
제목: 허경영 강연 925회 ‘정직과 공정, 공평의 진리’ (20140510) 합본
화자: 허경영
일자: 2014년 5월 10일
핵심 경전: 없음

🌟 오늘의 한 문장
인간은 완벽하게 창조되었으며, 자유의지를 통해 삶을 스스로 개척하지만, 그 과정에서 정직과 덕치를 잃지 않고 하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핵심 내용

  1. 재난과 인간의 책임
    대형 재난의 반복: 한국은 이리역 폭파, 대구 지하철 폭발, 삼풍백화점 붕괴, 성수대교 붕괴, 세월호 침몰 등 대형 재난이 반복적으로 발생
    부실 공사와 적당주의: 이러한 재난은 돈을 아끼기 위한 부실 공사나 ‘적당히’ 하는 태도에서 비롯
    영적인 깨달음: 육적인 것을 잃으면 영적인 깨달음이 오며, 이는 새로운 세계를 보게 하는 계기가 됨
    영혼의 불멸: 인간의 마음(영혼)은 늙거나 죽지 않으며, 육체는 유한함

  2. 신의 섭리와 인간의 자유의지
    인간의 완벽한 창조: 신은 인간을 완벽하게 창조했으며, 각 개인은 우주만큼 소중함
    자유의지: 신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어 스스로 선택하고 그 결과에 책임지게 함
    아우토반 비유: 독일의 아우토반처럼 제한 없는 길을 주었지만, 사고 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
    하늘의 법: 하늘의 법은 무제한의 자유를 주지만, 인간은 이를 남용하여 타인을 해치기도 함

  3. 덕치와 법치
    법치의 한계: 법치만으로는 나라가 망할 수 있으며, 세월호 사건처럼 법으로는 책임 회피가 가능함
    덕치의 중요성: 덕치는 법보다 상위 개념으로, 하늘의 뜻을 따르고 모든 공직자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는 자세가 필요함.
    법, 이치, 인정, 권력의 단계:
    인정: 가장 낮은 단계, 용기로 다스림
    이치: 지혜로 다스림
    법: 덕으로 다스림
    권력: 운으로 다스림

  4. 공정, 공평, 정직
    공평의 위험성: 공평은 모두에게 똑같이 나누는 것으로, 공산주의 사상과 유사하며 살벌한 세상을 만듦
    공정의 가치: 공정은 노력에 따라 보상이 달라지는 것으로, 자본주의 사상과 유사하며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좋은 결과를 얻는 것
    정직의 본질: 정직은 때로는 거짓말처럼 보일 수 있으나, 상대방을 위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공정한 행동이 진정한 정직임
    예시: 어머니가 자식에게 밥을 양보하는 것, 자식이 어머니에게 밥을 더 드리려는 것

  5. 인과 연, 그리고 도덕과 정체성
    인과 연:
    인(因): 전생과 현생의 모든 집합체, 자기 자신이 원인
    연(緣): 새로운 세상 사람과의 만남, 인에 의해 좌우됨
    도덕과 진리: 도덕은 진리가 붙어야 살아나며, 진리에는 정체성이 있어야 함
    정체성의 중요성:
    정체성은 ‘내가 누구이며, 왜 살고,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신앙과 같은 것
    정체성이 없는 도덕은 죽은 도덕이며, 가치관과 달리 변하지 않는 본질적인 것
    고난을 통해 정체성을 확립하고 달게 받아야 함
    공기(空氣)의 비유: 공기는 하늘이 공짜로 주는 기운이며, 정체성을 잃고 정직하지 못하면 공기를 마실 수 없게 됨

📝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나의 모든 행동이 ‘적당히’가 아닌 ‘철저히’ 이루어지고 있는지 점검하기
주변 사람들에게 공평이 아닌 공정한 태도로 대하고, 진정한 정직의 의미를 되새기기
나의 정체성(내가 누구이며, 왜 살고, 무엇을 해야 하는가)을 깊이 성찰하고, 삶의 고난을 피하지 않고 받아들이기

❓ 회고 질문
Q1: 오늘 가르침을 통해 나의 삶에서 ‘적당히’ 하고 있는 부분은 무엇이며,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

Q2: 내가 생각하는 ‘정직’은 무엇이며, 그것이 때로는 거짓말처럼 보일지라도 타인을 위한 공정한 마음에서 비롯된 적이 있었는가?

Q3: 나의 정체성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며, 이 정체성이 나의 도덕적 행동과 삶의 방향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00:00:00 재난 사고와 날짜의 연관성

00:09:09 인간의 육체와 영혼, 그리고 물질의 덧없음

00:12:29 신이 만든 인간의 완벽함과 자유 의지

00:15:16 정직, 공정, 공평의 의미와 차이

00:45:26 진리로서의 ‘인’과 ‘덕’, 그리고 정체성의 중요성

00:55:09 정체성을 통한 올바른 삶의 자세

요약

정직, 공정, 공평의 진리에 대한 본인의 철학을 다양한 사회 현상과 인간 본성에 빗대어 설명한다. 인간의 삶과 사회 시스템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덕치(德治)와 정체성(正體性)의 중요성.
하나님의 법, 진리(眞理), 섭리(攝理), 순리(順理)

  1. 재난 사례 분석: ‘적당주의’의 위험성

과거 대형 재난의 공통점:
1977년 이리역 폭발 사고 (11월 11일 11시)
2003년 대구 지하철 폭발 사고 (2월 18일, 192명 사망)
1994년 성수대교 붕괴 (10월 20일, 여학생 32명 사망)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6월 29일, 507명 사망, 6명 실종)
2001년 미국 쌍둥이 빌딩 붕괴 (9월 11일 11시 10분)
공통된 날짜 패턴: 11일, 11시 등 특정 숫자의 중첩
세월호 사건: 한국은 재난 대국이며, 세월호 사건 또한 이러한 재난의 연장선에 있음
재난의 근본 원인:
부실 공사: 성수대교 붕괴는 돈을 아끼려 부실 자재를 사용한 결과
안전 불감증: 삼풍백화점 붕괴 전 붕괴 위험 진단에도 불구하고 영업을 강행
‘적당주의’: 모든 재난은 인간의 ‘적당히’ 하는 태도에서 비롯
위험성: 적당주의는 매우 위험하며, 모든 행동에 철저한 조심이 필요

  1. 인간 본성과 영적 깨달음

인간의 구성: 육적인 몸과 영적인 정신(마음, 영혼)으로 구성
영적인 것: 영원하며 늙지 않고 죽지 않음
육적인 것: 늙고 죽으며, 물질적인 것은 결국 사라짐
영적 깨달음의 중요성: 육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기 위해 영적인 것을 깨달아야 함
신이 만든 인간: 신은 인간을 완벽하게 만들었으며, 자유 의지를 부여
아기의 손 모양: 아기가 주먹을 쥐고 태어나는 것은 엄마의 자궁을 보호하기 위한 신의 설계
우주의 중심: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이 우주의 중심이며, 태양과 달도 인간을 위해 존재
완벽한 몸: 인간의 몸은 동물 중 최고로 완벽하게 만들어짐

  1. 동양 철학적 관점: 지천명(知天命)과 덕치(德治)

공자의 인생 단계:
10세: 천방지축
20세: 학업
40세: 불혹(不惑) 흔들림 없는 자기 방향
50세: 지천명(知天命) 하늘의 뜻을 깨닫고 효도를 알게 됨
60세: 이순(耳順) 남의 말에 화내지 않고 순해짐
70세: 종심소욕불유구(從心所欲不踰矩) 마음 가는 대로 해도 법도에 어긋나지 않음
80세: 말이 없어지고 중풍, 치매가 옴
90세: 마음이 순해져 모든 것을 받아들임
100세: 몸의 전기가 다 순해짐
덕치(德治)의 중요성:
법치(法治)의 한계: 법치만으로는 나라가 망할 수 있음
세월호 사건: 법치로는 책임 회피가 가능하지만, 덕치로는 대통령을 포함한 모든 공직자가 책임져야 함
하늘의 법칙: 이치, 법, 권력은 각각 지혜, 덕, 운으로 다스려져야 함
덕(德): 사람 하나를 온 우주만큼 생각하는 것
큰 덕자(大德者):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 있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 하늘의 원칙을 따르는 것
덕치와 법치의 관계: 덕이 법을 통치하는 것이 세상의 이치

  1. 진리, 섭리, 순리 vs 법리, 합리

아우토반과 경부고속도로 비유:
아우토반 (독일):
특징: 무제한 속도, 5m 깊이의 자갈 포장
의미: 하나님의 법 (진리, 섭리, 순리) 자유 의지를 주되, 결과는 스스로 책임
히틀러의 업적: 당시 기술로 5m 자갈 포장 도로를 건설, 수백 개의 호수 생성
경부고속도로 (한국):
특징: 제한 속도, 50cm 깊이의 자갈 포장
의미: 인간의 법 (법리, 합리) 제한적이며, 적당주의를 낳음
합리주의의 문제점:
세상 병들게 함: 합리주의는 적당주의로 이어져 세상을 병들게 함
나라의 쇠퇴 징조: 법관, 검찰, 경찰, 변호사 증가
순리(섭리)의 삶:
자유 의지: 순리에 따라 자유 의지로 살아가야 함
마음속의 기준: 가족, 하나님, 부모님을 마음에 두면 스스로 속도를 조절하고 정상적인 삶을 살게 됨

  1. 공정(公正)과 공평(公平)의 차이

공평(公平):
정의: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나누는 것
예시: 빵 3개를 2명이 1개씩 나누어 먹는 것
문제점: 공산주의 사상과 유사하며, 정직하지 않을 수 있음
공정(公正):
정의: 각자의 노력과 상황에 따라 다르게 대우하는 것
예시: 어머니가 자식에게 빵을 더 주고 자신은 적게 먹는 것
특징: 자본주의 사상과 유사하며, 정직과 연결됨
정직의 의미: 때로는 거짓말이라도 상대방을 위하는 마음이 공정함

  1. 인(因)과 연(緣)의 차이

인(因):
정의: 자기 자신의 전생과 현생의 모든 집합체
특징: 모든 행동의 원인이 되며, 주관적임
비유: 남편이 인, 아내가 연
연결: 공정, 덕, 말라야식, 아래아식과 연결
연(緣):
정의: 새롭게 나타나는 인연이나 상황
특징: 객관적임
연결: 공평, 법과 연결

  1. 도덕(道德)과 정체성(正體性)

도덕의 필수 요소: 정체성
정체성(正體性):
정의: 내가 누구이며, 왜 살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확고한 신념
구성: 신앙, 내가 어디서 왔는지, 나의 사명, 가족 내 위치, 국가의 국민으로서의 역할, 인류 역사 속 나의 위치 등
특징: 시간과 역사에 따라 변하지 않는 바른 가치
중요성: 정체성이 없는 도덕은 죽은 도덕이며, 고난 속에서도 정직함을 지키게 하는 힘
가치관(價値觀)과의 차이:
가치관: 수시로 바뀌는 주관적인 가치
정체성: 변화 없는 바른 가치

  1. 공기(空氣)의 의미

공짜로 주는 기운: 공기는 하늘에서 공짜로 주는 무한한 기운
정체성의 중요성: 정체성을 잃고 정직하지 못하면 공기를 마시지 못하고 죽게 됨

적당주의: 대충 하거나 적당히 타협하는 태도. 강연에서는 재난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
덕치(德治): 법률이나 강제력보다는 도덕과 인의(仁義)로 백성을 다스리는 정치.
법치(法治): 법률에 따라 국가를 통치하는 방식.
지천명(知天命): 공자의 논어에서 유래한 말로, 50세에 하늘의 명을 깨닫는다는 의미.
불혹(不惑): 공자의 논어에서 유래한 말로, 40세에 세상일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의미.
공정(公正): 각자의 노력과 상황에 따라 합당하게 대우하는 것.
공평(公平):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나누는 것.
인(因): 모든 행동의 근본적인 원인. 전생과 현생의 집합체.
연(緣): 인에 의해 새롭게 나타나는 인연이나 상황.
정체성(正體性): 내가 누구이며, 왜 살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확고한 신념.
가치관(價値觀): 개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나 신념. 정체성과 달리 변화할 수 있음.

요약 2

‘정직과 공정, 공평의 진리’는 무엇인가? 공평은 공산주의적 사고로 나쁜 것이며, 공정은 자본주의적 사고로 좋은 것이고, 진정한 정직은 때로는 거짓말을 포함하더라도 공정을 추구하는 것.

과거 대형 재난 사고와 그 원인
과거 한국에서 발생했던 대형 재난 사고들은 부실 공사와 적당주의가 원인이었으며, 이는 인간의 육적인 면에만 치중한 결과라고 설명한다.

  • 한국의 주요 대형 재난 사고 사례
    이리역 폭발 사고 (1977년 11월 11일 11시)
    이 사고로 이리시의 이름이 익산시로 변경될 정도로 큰 피해가 발생했다.
    대구 지하철 폭발 사고 (2003년 2월 18일)
    192명이 불에 타 사망했으며, 시신조차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로 참혹했다.
    성수대교 붕괴 사고 (1994년 10월 20일)
    등교하던 여학생 32명이 사망했으며, 이는 어른들의 부실 공사와 적당주의가 원인이었다.
    다리 연결 보도를 값싼 자재로 사용하여 발생한 인재였다.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1995년 6월 29일 오후 5시 48분)
    507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되었으며, 937명이 부상당해 총 1,50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붕괴 두 시간 전 건설회사가 건물 철수를 진단했지만, 백화점 측은 이를 무시하고 영업을 강행했다.
    백화점 회장은 모든 재산을 잃고 몽골에서 선교사로 활동하며 영적인 삶을 살게 되었다.

  • 재난의 반복과 인간의 육적/영적 삶
    한국의 재난 대국화
    한국은 세계 100대 재난에 이리역 폭발, 대구 지하철 폭발, 삼풍백화점 붕괴, 그리고 세월호 사고까지 여러 건이 등록될 정도로 재난이 잦은 나라이다.
    특히 김영삼 정권과 박근혜 정권 시기에 대형 재난이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인간의 육적인 삶과 영적인 삶
    사람은 모든 육적인 것을 잃어버리면 비로소 영적인 것을 깨닫게 된다.
    인간은 육적인 몸과 영적인 정신(마음, 영혼)으로 이루어져 있다.
    육적인 몸은 늙고 죽지만, 영적인 마음은 늙지 않고 죽지 않는다.
    영적인 것을 깨달아야 육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으며, 물질적인 것은 결국 사라진다.
    지구의 순환과 문명의 반복
    서울 시내도 수천 년 후에는 흙으로 덮이고, 바닷속에는 과거 문명의 흔적이 남아있다.
    지구의 세차 운동에 의해 문명은 반복적으로 생성되고 소멸한다.

  • 적당주의의 위험성과 덕치주의의 필요성
    적당주의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원인이며, 법치주의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덕치주의를 통해 국민을 다스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 적당주의의 위험성
    재난 발생의 징조
    특정 숫자가 중첩되는 날(예: 11월 11일 11시)은 재난이 발생하기 쉬운 불길한 날이다.
    인간의 완벽함과 적당주의 배제
    신은 인간을 완벽하게 창조했으며, 어린아이가 태어날 때 손을 쥐고 태어나지 않는 것은 어머니의 자궁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인간은 신에 의해 철저히 보호받고 있으며, 완벽하게 태어났지만 자유 의지로 인해 스스로의 얼굴을 바꾸고 있다.
    따라서 생활에서 적당주의를 배제하고 모든 행동에 신중해야 한다.
    재난을 피하는 방법
    삼풍백화점 붕괴 사례처럼, 사람들은 죽음의 징조를 느끼지 못하고 재난을 맞이한다.
    항상 한 발자국을 뗄 때마다 깊이 생각하고 하늘과 교신해야 한다.

  • 인간의 성장 단계와 효도
    공자의 성장 단계
    10세: 천방지축
    20세: 학업에 매진
    40세: 불혹(不惑) – 가고자 하는 방향에 흔들림이 없다.
    50세: 지천명(知天命) – 하늘의 뜻을 깨닫고 효도를 알게 된다.
    부모가 일찍 돌아가면 효도할 기회가 없어진다.
    60세: 이순(耳順) – 남의 말에 화를 내지 않고 마음이 순해진다.
    70세: 종심소욕불유구(從心所欲不踰矩) – 마음 가는 대로 해도 법도에 어긋나지 않는다.
    80세: 말이 없어진다.
    90세: 마음이 순해져 모든 사람을 받아들인다.
    100세: 몸의 모든 기운이 순해진다.
    적당주의를 버려야 하는 시기
    40세까지는 부모에게 신세를 지고 괴롭히지만, 50세부터는 지천명을 깨닫고 효도를 해야 한다.
    이때부터는 적당히 살면 안 되고 사람이 달라져야 한다.

  • 덕치주의의 중요성
    큰 덕(德)의 의미
    큰 덕은 단순히 크다는 의미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 바르게 서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마음이 바르게 선 사람에게는 큰 복이 주어지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복을 받아도 잃게 된다.
    큰 덕은 효도와 같으며, 하늘의 원칙을 따르는 것을 의미한다.
    법치와 덕치
    인간의 법을 따르는 법치는 나라를 망하게 하지만, 하늘의 원칙을 따르는 덕치는 나라를 흥하게 한다.
    세월호 사건의 경우, 법으로 따지면 누구도 책임이 없다고 빠져나갈 수 있지만, 덕치로 보면 대통령을 포함한 모든 공직자에게 책임이 있다.
    법 위에 덕이 있다
    하늘은 법보다 위에 있으며, 덕은 사람 하나를 온 우주만큼 생각하는 것이다.
    주역에서는 비정리법권천(非定理法權天) 위에 비용지덕운천(非用智德運天)이 있다고 말한다.
    법은 덕으로 다스려져야 한다.
    이치는 지혜로 다스려져야 한다.
    인정은 용기로 다스려져야 한다.
    권력은 운으로 다스려져야 한다.
    세월호 사건은 법으로 따지면 모두 빠져나가지만, 덕으로 따지면 모든 공직자가 국민 앞에 사죄하고 책임을 져야 한다.

  • 진리, 섭리, 순리로서의 아우토반과 적당주의의 합리
    독일의 아우토반은 진리이자 섭리이며 순리를 상징하며, 이는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지만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스스로 져야 한다는 하늘의 법을 보여준다. 반면, 한국의 고속도로는 법리이자 합리를 상징하며, 이는 적당주의와 통제 속에서 오히려 위험을 초래한다.

  • 세월호 사건과 유병언의 모세 빙자
    유병언의 세월호
    유병언은 세월호(世越號)를 통해 모세를 빙자하고, 세월을 시간을 초월한다는 의미로 사용했다.
    이는 기독교적인 의미에서 하나님께 불공한 말이며, 시간을 초월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공직자들의 문제
    세월호 사건은 유병언 한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공직자들의 문제가 한꺼번에 터진 것이다.

  • 아우토반과 한국 고속도로의 비교
    아우토반: 진리, 섭리, 순리
    독일의 아우토반은 5m 깊이의 자갈을 깔아 아무리 빨리 달려도 차가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는 무제한의 속도를 허용하며, 사고가 나면 운전자 스스로 책임지는 자유 의지를 상징한다.
    아우토반은 히틀러가 만들었으며, 당시 독일은 비행기, 탱크, 잠수함 등 첨단 무기를 만들던 시대였다.
    아우토반은 진리, 섭리, 순리와 같은 하늘의 법을 대변한다.
    히틀러는 아우토반 건설을 위해 땅을 깊이 파서 자갈을 채취했고, 이로 인해 수백 개의 호수가 생겨났다.
    한국 고속도로: 법리, 합리
    한국의 고속도로는 50cm 깊이의 자갈을 깔아 제한 속도를 두며, 이는 인간의 법을 상징한다.
    자갈이 얕게 깔려 있어 과속하면 차가 튕겨 날아가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한국 고속도로는 법리이자 합리를 상징한다.

  • 합리주의의 문제점
    합리주의와 적당주의
    합리주의는 적당주의와 같으며, 세상을 병들게 한다.
    한국 교육은 합리를 가르치며, 뇌물 수수나 음주 등 비합리적인 행동도 합리적으로 포장된다.
    합리주의는 원칙을 강조하는 사람을 비난하고, 법리대로만 하려 한다.
    나라의 멸망 징조
    나라가 망할 때는 법관, 법원, 검찰청, 경찰서, 변호사 등 법 관련 기관과 인력이 늘어난다.
    이는 나라가 망하는 징조이다.
    순리와 자유 의지
    우리는 순리와 자유 의지에 따라 살아가야 한다.
    마음속에 하나님이나 부모님이 있다면 속도를 낮추고 조심하게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무법천지가 된다.

  • 정직, 공정, 공평의 진리
    공평은 공산주의적 사고로 나쁜 것이며, 공정은 자본주의적 사고로 좋은 것이라고 설명한다. 진정한 정직은 때로는 거짓말을 포함하더라도 공정을 추구하는 것.

  • 공평과 공정의 차이
    공평(公平)
    공평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나누어 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빵 세 개를 두 아이에게 똑같이 한 개씩 나누어 주는 것이 공평이다.
    공평은 공산주의 사상과 같으며, 무서운 세상과 살벌한 합리주의를 만들어낸다.
    공정(公正)
    공정은 각자의 상황과 기여도에 따라 다르게 나누어 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머니가 자식을 위해 빵을 더 주고 자신은 적게 먹는 것이 공정이다.
    아들 또한 어머니가 더 많이 일했으니 더 드시라고 하는 것이 공정이다.
    공정은 자본주의 사상과 같으며, 열심히 일한 사람은 좋은 집에 살고 게으른 사람은 가난한 집에 사는 것이 당연하다.
    가난한 사람이 부자를 보고 불평하는 것은 공정하지 못한 생각이다.

  • 정직의 진정한 의미
    정직은 공정으로 가야 한다
    정직은 공평한 것이 아니라 공정한 것이다.
    예를 들어, 어머니에게 밥을 먹고 왔다고 거짓말하고 어머니에게 밥을 더 드리려는 아들의 마음이 공정이자 진정한 정직이다.
    거짓말도 때로는 정직할 수 있다
    북한 피난 시절, 어머니가 아들을 살리기 위해 자신은 밥을 먹었다고 거짓말하고 아들에게 밥을 준 사례가 있다.
    아들은 어머니의 거짓말을 눈치채고 밥을 불려 함께 먹었으며, 이 아들은 후에 성공했다.
    이처럼 정직은 때에 따라서는 어머니를 위해 거짓말을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상대방을 좋게 평가하기 위해 나이를 속이는 것도 공정한 거짓말이 될 수 있다.

  • 인과 연, 덕과 법의 관계
    인(因)과 연(緣)의 차이
    인은 자기의 전생과 현생에 쌓인 모든 집합체이다.
    연은 새롭게 나타나는 세상 사람과의 만남이다.
    모든 행동은 인에 의해 좌우되며, 인연은 항상 자기 자신이 원인이 된다.
    공정은 인, 공평은 연
    공평은 객관적이며 연과 같고, 공정은 인과 같다.
    연은 법과 같고, 인은 덕과 같다.
    말라야식과 아래아식
    제칠 말라야식과 제팔 아래아식은 모두 인을 좌우한다.

  • 도덕과 정체성의 중요성
    도덕은 정체성이 있어야 살아나며, 정체성은 변하지 않는 가치로, 자신이 누구이며 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 답하는 것이다. 고난을 통해 정체성을 확립하고 정직해야만 하늘이 주는 공짜 기운인 공기를 마실 수 있다.

  • 도덕과 정체성
    도덕의 구성 요소
    도덕은 진리가 붙어야 살아난다.
    도덕에는 정체성이 있어야 한다.
    정체성의 의미
    정체성은 도덕을 이끌어가는 주체이며, 신앙과 같다.
    자신이 어디서 왔고 왜 사는지, 어떤 사명으로 지구에 왔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 답하는 것이다.
    젊은이들은 정체성이 부족하여 도덕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이 누구의 자식이고, 이 나라의 국민이며, 하늘로부터 빚을 지고 있다는 정체성이 확립되어야 도덕이 살아난다.
    가치관과 정체성의 차이
    가치관은 학원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며, 직업처럼 수시로 바뀔 수 있다.
    정체성은 변하지 않는 것으로, 자신이 처한 위치를 확실히 파악하는 것이다.
    정체성에는 바를 정(正)자가 붙어 있으며, 부모와 하늘, 조상에 대한 고마움과 가야 할 길이 정해져 있음을 의미한다.

  • 고난과 정직의 중요성
    고난의 의미
    질병과 고통은 사막을 옥토로 바꾸듯이, 인간을 성장시키는 역할을 한다.
    부잣집 아들이 고난 없이 행복만 누리면 나중에 폐인이 될 수 있다.
    인간은 너무 잘 나가는 것만 추구하면 안 되며, 고난을 달게 받아야 한다.
    정직과 고난
    남자는 고난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고난을 피하기 위해 정직을 버리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며, 고난이 오더라도 정직해야 한다.

  • 공기와 정체성

  • 공기의 의미
    공기는 여러 사람이 다 마시는 것이며, 하늘에서 공짜로 주는 기운이다.
    밥은 사서 먹어야 하지만, 공기는 무한대로 마실 수 있다.

  • 정체성과 공기
    정체성을 잃고 정직하지 못하면 공기를 마시지 못하고 일찍 죽게 된다.

요약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주요 재난 사고들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주요 재난 사고들은 부실 공사와 적당주의가 원인이었으며, 이는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재난 대국이라는 불명예를 안겼다.

  • 주요 재난 사고 사례
    이리역 폭파 사고 (1977년 11월 11일 11시)
    이리시가 초토화되어 익산시로 이름이 변경될 정도로 큰 사고였다.
    날짜와 시간이 11로 중첩되는 특이한 징조가 있었다.
    대구 지하철 폭발 사고 (2003년 2월 18일)
    192명이 불에 타 사망했으며, 시신을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로 참혹했다.
    이 사고는 세계 100대 재난에 등록되었다.
    세월호 사고
    세월호 사고 또한 세계 100대 재난에 추가될 정도로 큰 재난이었다.
    대한민국은 재난 랭킹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는 재난 대국이다.
    성수대교 붕괴 사고 (1994년 10월 20일)
    여학생 32명이 사망한 사고로, 부실 공사가 원인이었다.
    다리 연결 보도를 싸구려로 사용하여 발생한 인재였다.
    이는 어른들의 적당주의가 낳은 결과였다.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1995년 5월 29일 오후 5시 48분)
    501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되었으며, 937명이 부상당해 총 1,50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붕괴 2시간 전 종합건설회사가 건물 진단 후 철수를 권고했으나, 백화점 측은 이를 무시했다.
    회장은 이 사고로 전 재산을 잃고 몽골에서 선교 사업을 하며 거듭났다.

  • 재난 발생의 공통점과 영적인 깨달음
    특정 정권에서 재난 집중 발생
    김영삼 정권과 박근혜 정권에서만 대형 재난이 발생했다.
    숫자 11의 반복과 재난의 징조
    이리역 폭파 사고(1977년 11월 11일 11시)와 미국의 쌍둥이 빌딩 붕괴(2001년 9월 11일 11시 11분)처럼 숫자 11이 중첩되는 날에 큰 사고가 발생했다.
    6개의 숫자가 중첩되는 날은 조심해야 하는 안전 날이다.
    육적인 것과 영적인 것의 이해
    모든 재산을 잃으면 육적인 것을 버리고 영적인 것을 깨닫게 된다.
    인간은 육적인 몸과 영적인 정신(마음, 영혼)으로 이루어져 있다.
    영적인 것은 영원히 죽지 않고 늙지 않지만, 육적인 몸은 늙고 죽는다.
    강의를 통해 영적인 것을 깨달아야 육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을 수 있다.
    눈에 보이는 물질이나 건물은 수천 년 후 흔적도 없이 사라지며, 지구의 순환에 따라 땅속으로 들어간다.

  1. 신의 섭리와 인간의 자유의지
    신은 인간을 완벽하게 창조하고 자유의지를 주었으며, 인간은 자신의 선택에 대한 결과를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 신의 완벽한 창조와 인간의 책임
    인간 창조의 완벽성
    신은 인간을 적당히 만든 것이 아니라 완벽하게 만들었다.
    아기가 태어날 때 주먹을 쥐고 태어나는 것은 엄마의 자궁을 긁지 않도록 신이 입력해 놓은 완벽한 설계이다.
    인간 한 사람이 태어나면 우주가 태어난 것과 같으며, 태양과 달도 인간을 위해 돈다.
    자유의지와 결과에 대한 책임
    신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어 스스로 선택하게 하고, 그 결과는 스스로 책임지게 한다.
    인간은 신에 의해 완벽한 모습으로 태어났지만, 자신의 마음가짐에 따라 얼굴이 변한다.
    선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선하게 생기고, 악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악하게 생긴다.
  1. 적당주의의 위험성과 삶의 자세
    적당주의는 재난을 초래하고 삶을 병들게 하며, 인간은 항상 깊이 생각하고 정체성을 확립하여 올바른 길을 걸어야 한다.
  • 적당주의의 배제와 깊은 생각
    적당주의 배제
    생활에서 적당주의를 배제하고 모든 행동에 철저히 조심해야 한다.
    깊은 생각의 중요성
    짐승은 새끼의 위험을 알지만, 사람은 자신이 죽으러 가는 것도 모른다.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에서 1분 전에 나온 사람처럼, 인간은 항상 한 발짝 뛸 때, 집을 나설 때, 술을 마실 때 등 모든 행동에 대해 깊이 생각해야 한다.
    젊은이들은 경거망동하기 쉽다.

  • 인간의 성장 단계와 효도
    인생의 단계별 깨달음
    10세: 천방지축이다.
    20세: 공부를 해야 한다.
    40세: 불혹으로, 가고자 하는 방향에 흔들림이 없다.
    50세: 지천명으로, 하늘의 뜻을 따르는 효도를 깨닫는다.
    부모가 일찍 돌아가면 효도할 기회가 없어진다.
    60세: 기가 순해져 화를 내지 않지만, 황혼 이혼을 생각하기도 한다.
    70세: 정신 소유 불의급으로, 욕심이 없어진다.
    80세: 중풍이나 치매로 말이 없어진다.
    90세: 마음이 순해져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
    100세: 몸의 전기가 순해져 생명이 다한다.
    효도의 중요성
    50세가 되어야 효도를 깨닫기 때문에 부모가 오래 살아야 효도할 수 있다.
    40세까지는 부모에게 신세를 지고 괴롭히는 시기이다.
    적당히 살면 안 되는 시기
    50세까지는 적당히 살 수 있지만, 50세부터는 적당히 살면 안 되며 사람이 달라져야 한다.
    이때부터는 거듭나서 지천명을 알아야 한다.

  1. 덕치주의와 진정한 정직
    나라를 다스리는 데는 법치주의보다 덕치주의가 중요하며, 진정한 정직은 공평이 아닌 공정의 가치를 따른다.
  • 덕치주의의 중요성
    큰 덕자의 의미
    큰 덕자는 효도와 같은 글자로, 하늘의 원칙을 어기지 않고 하늘을 따른다는 뜻이다.
    마음이 바로 선 사람에게는 큰 재물이 주어지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재물을 잃는다.
    법치주의의 한계와 덕치주의의 필요성
    인간의 법을 따르는 것은 덕과 관계가 없으며, 법치로 나라를 다스리면 망한다.
    덕치로 나라를 다스려야 나라가 흥한다.
    세월호 사건처럼 법으로 따지면 누구도 책임 회피가 가능하지만, 덕치로 보면 대통령부터 모든 공직자가 책임이 있다.
    하늘의 뜻을 거역했기 때문에 재난이 발생하며, 뇌물을 받거나 부실 공사를 하는 것은 하늘을 어기는 행위이다.
    사람 하나를 온 우주만큼 생각하는 것이 덕치이다.
    만물의 법칙: 덕, 운, 천
    주역에서는 법 위에 덕이 있고, 덕 위에 운, 운 위에 천이 있다고 말한다.
    법은 덕으로, 이치는 지혜로, 인정은 용기로 다스려야 한다.
    권력은 운으로 다스려야 하며, 자신의 운이 다하면 물러나야 한다.
    최순실 사건처럼 법으로 따지면 모두 빠져나가지만, 덕으로 보면 모든 공직자가 국민 앞에 사표를 내고 석고대죄해야 한다.
    하늘에 효도하는 것이 덕이며, 덕이 법을 통치하는 것이다.
    정치인들은 이러한 이치를 모르고 법으로만 따지지만, 실제로는 최고 우두머리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해야 한다.

  • 공정, 공평, 정직의 진정한 의미
    공평과 공정의 차이
    공평은 빵 세 개를 엄마와 아들이 한 개씩 똑같이 나누어 먹는 것이다.
    공정은 엄마가 자식을 위해 빵을 더 주고 자신은 적게 먹으려는 마음, 또는 아들이 어머니가 더 많이 일했으니 더 드시라고 하는 마음이다.
    공평은 공산주의 사상과 같고, 공정은 자본주의 사상과 같다.
    열심히 일한 사람은 좋은 집에 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가난한 집에 사는 것이 공정이다.
    공평하지 않다고 불만을 터뜨리는 것은 옳지 않다.
    정직의 진정한 의미
    정직은 공평이 아니라 공정에 가깝다.
    어머니에게 빵을 더 드리기 위해 자신이 학교에서 밥을 먹었다고 거짓말하는 것이 진정한 정직이다.
    북한 피난 시절, 아들이 어머니에게 밥을 더 드리기 위해 거짓말하고, 보리쌀을 불려 함께 먹은 이야기는 공정의 사례이다.
    공평을 강조하는 사람은 무서운 사람이다.
    정직은 때에 따라 거짓말을 할 수도 있으며, 그것이 공정이다.
    상대방을 좋게 평가하기 위해 나이를 속이는 것도 공정의 일환이다.

  1. 인연, 도덕, 정체성의 중요성
    인간의 삶은 인에 의해 좌우되며, 도덕은 정체성을 기반으로 해야 하고, 고난을 통해 정체성을 확립하고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
  • 인과 연의 차이
    인(因)과 연(緣)의 정의
    인은 자기의 전생과 현생이 모두 담겨 있는 것이다.
    연은 새로운 세상 사람과 만나는 것이다.
    인의 중요성
    인간의 모든 행동은 연이 아닌 인에 의해 좌우된다.
    인이 주관을 잃고 잘못된 연을 따르면 인생이 망할 수 있다.
    인연은 항상 자기 자신이 원인이 된다.
    공정, 공평, 인, 연, 법, 덕의 관계
    공평은 객관적이고 연과 같으며 법과 같다.
    공정은 인과 같으며 덕과 같다.
    말라야식, 아래야식 등 식(識)들이 인을 좌우한다.
    인은 전생과 현생에 저지른 모든 것의 집합체이며, 연은 새롭게 나타나는 것이다.
    남편은 인이고 아내는 연이며, 여자가 볼 때는 자신이 인이고 남편이 연이다.

  • 도덕과 정체성의 관계
    도덕의 구성 요소
    도덕은 진리가 붙어야 살아난다.
    도덕에는 정체성이 있어야 한다.
    정체성의 의미와 중요성
    정체성은 도덕을 이끌어가는 주체이며, 자기 주장, 신앙, 하나님과 같은 것이다.
    자신이 어디서 왔고 왜 사는지, 왜 도덕을 지켜야 하는지에 대한 답이 정체성이다.
    젊은이들은 정체성이 없어 도덕을 지키지 못한다.
    정체성이 없는 도덕은 죽은 도덕이다.
    자신이 누구의 자식이고, 이 나라의 국민이며, 하늘로부터 왔다는 정체성이 있어야 도덕이 살아난다.
    정체성과 가치관의 차이
    가치관은 학문적으로 정체성과 유사하게 사용되지만, 둘은 다르다.
    정체성은 자신이 집안, 지구, 우주에서 처해 있는 위치를 확실히 파악하는 것이다.
    가치관은 수시로 바뀌지만, 정체성은 변하지 않는다.
    정체성에는 바를 정(正) 자가 붙어 있으며, 부모와 하늘, 조상에 대한 고마움과 가야 할 길이 정해져 있다.

  • 고난의 의미와 정직한 삶
    고난의 수용
    고통은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나쁜 것이 아니므로 달게 받아야 한다.
    사막에 해만 비치면 좋지만, 부잣집 아들이 고난 없이 자라면 나중에 폐인이 될 수 있다.
    인간에게 행복만 계속 오면 안 되므로, 고난을 달게 받아야 한다.
    남자는 고난을 두려워하면 안 된다.
    정직과 공기의 비유
    고난을 피하기 위해 정직을 버리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공기는 하늘에서 공짜로 주는 기운이며, 무한대로 마실 수 있다.
    정체성을 잃고 정직하지 못하면 공기를 마시지 못하고 죽을 수 있다.
    밥은 사서 먹어야 하는 곡기이지만, 공기는 공짜로 주는 기운이다.

스크립트

죽은 사람이 252명이에요. 그러니까 뭔가 이상한 날이 있어요. 날짜가 뭔가 좀 이상한 날이 무슨 큰 사고가 날 때는 이상한 징조가 있다 이 말이야. 예를 들어서 옛날에 이리역 폭파 사고는 1977년이야.

11일 11시에 폭파해서 이리시가 아주 초토화되었어요. 이리시 이름을 뭘로 바꿨어요? 익산으로 바꿨어요. 원체 사고가 크니까 이리시라는 것을 익산으로 바꿔버렸어요. 그러면 11, 11, 11.

특이하죠? 특이해요. 이게 우리나라 배 사고 중에서 최고로 크게 났던 배 사고예요. 그래서 이 사고가 2003년 2월 18일, 2003년 2월 18일 날 무슨 일이 일어났지? 대구 지하철이 폭발해가지고 죽은 사람이 192명이야. 불에 타서 죽은 사람이야.

그냥 죽은 게 아니고 물속에서 그냥 죽은 거는 또 약과야. 이거는 화장이 되어버린 거야. 시신을 분간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192명이 불에 타서 죽었어.

아주 만약 불에 타서 죽었다. 이 대구 지하철이. 그래서 이 사건과 이 사건이 세계 100대 재난에 등록이 되어 있어요. 우리 한국 사고가 2개가 등록이 되어 있어요.

세계 나라는 216개인데 세상에 우리나라의 재난이 세계에서 랭킹이야. 그래 가지고 세계 100대 사건에 이거 죽은 거 선협회리하고 이게 올라간다. 이번에 또 하나 올라가네. 그게 뭐가 올라가요? 세월호가 또 올라가.

우리나라는 재난 랭킹 재난대국이야. 나라를 적고 맞는 거야. 그런데다가 1994년 10월 20일, 이거 무슨 사건이요? 이게 이건 무슨 사건인지 알겠어요?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몰라요? 삼풍은 요거보다 한 해 됩니다.

바위장이. 그러니까 이게 전부 김영삼 정권 때 일어나요. 재난은 김영삼 정권하고 박근혜 정권만 일어나는 거야. 다른 정권에는 이런 재난이 안 일어나요.

이게 성수대교야. 성수대교 붕괴가 돼가지고 세상에 여학생 32명이 죽어. 생각해 보세요. 차가 다리를 건너가고 있는데 성수대교를.

그 아버지들이 만들어 놓은 다리가 폭삭 내려앉는다고 딸들이 믿겠어요. 우리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다리 위를 여학생들이 아침에 학교 가는데 버스가 떨어졌어요. 학생이 32명이 통학 학생이 죽으면 그게 우리 부모들이 뭐요? 그게 돈 조금 더 남겨 먹겠다고 부실공사 한 거예요. 원리만 직대로 안 한 거야.

보도를 가짜비를 갖다 끼인 거예요. 오리지널 K에서 보도를 끼어야 되는데 그 보도를 아무 이름도 없는 데서 만든 거고 값이 좀 싸다고. 다리값이 그게 몇 백억인데 다리가 천억이 들어간 건데 거기 보도값이 얼마 돼? 그걸 연결하는 보도를 싸구려로 끼워가서 떨어진 거예요. 그게 우리 어른들이 적당, 적당.

우리 조교수님이 아까 적당이라는 말을 하니까 얼굴은 적당하게 생겨도 정신은 적당하면 돼, 안 돼요? 안 되는 거야. 굉장히 위험한 거예요. 그래서 성수대교 서른 두명 이거 95년 이거 삼풍백화죠? 몇 월 며칠이야 조교수님? 그 다음에 5월 29일이야? 오후 5시 48분이에요. 그런데 이거 죽은 사람이 얼마야? 501명 정확하게 아네 507명이예요.

501명인데 실종에 6명이야. 그러니까 507명이 죽었어. 아니 우리 김고무님하고 사모님은 뭐 암기하는 기술이 있나? 아니 근데 김고무님보다 확실히 실력이 좋아. 앞으로는 모르는 게 있으면 내한테 묻지 말고 물어요, 사모님한테.

아무도 모르는 데 아시잖아요. 501명인데 실종이 6명이야. 실종은 먼지 속에서 신체가 분해되어 버렸어요. 분해되니까 찾을 수가 없어요.

6명은 기둥이 떨어지니까 가루가 되어버린 거지. 뼈도 먼지에 변해버린 거예요. 6명이 없어졌다. 그런데 그거 무너지기 2시간 전에 종합건설회사가 그걸 진찰을 했어요.

벽에 금이 가니까 불러가지고. 그 사람들은 2시간 전에 와가지고 보더니 백화점 철수하라 해야죠. 무너진다 이거야. 이렇게 진단을 했는데도 그 사람 말을 안 듣고 그 사람이 조금 더 있으면 추모지, 그 사람도.

진단하고 나갔는데 조금 있으니까 와장창 돼요. 그 사람 한 열 명이 와가지고 건물을 진단하는데 보니까 이 마룻바닥에 금이 쫙 깎고 던져요. 전체가 다 마룻바닥에. 야, 이거 건물 무너진다 이거.

백화점 영업 정지하셔. 철수해야 됩니다. 이러고 저거는 후딱 뛰어나왔어. 나왔는데 좀 있으니까 와장창.

조금만 더 줬으면 다 죽는 거지. 그러니까 이거 얼마나 507명이 죽었어. 내가 이 사건 기록을 937명이 부상이야. 얼마 전 1500명이 다친 거지.

사상자가 1500명이야. 그래서 이 회장이 우리나라 재벌이야. 이 회장이라고. 재벌인데 이 사람이 그날 영업만 안 시켰으면 괜찮잖아.

그러니까 자기 전 재산 한 몇 조가 돼요. 청평화 시장 다죠. 이 사람 재산. 어마어마한 재산이 전부 다 보상금으로 나가고도 모자라.

지금 이 사람 어디에 있는지 알아요? 몽골에서. 몽골에 가서 선교 사업하고 있어요. 자기가 뉘우쳐서 선교 사업하니까 좋은 사람이 된 거지. 그래서 사람은 자기의 모든 재산을 잃어버리면 비로소 육적인 걸 버리면 영적인 게 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은 거듭나게 된 거지. 사람은 많이 죽였지만 사람 살리러 다니고 있지. 그래서 모든 걸 잃어버리면 새로운 세계가 보여요. 그게 이제 사람 몸은 둘로 돼 있는데 육적인 거와 영적인, 그래서 영적인 것은 정신이야.

마음. 영혼이지. 육적인 것은 몸인데 이 인간은 이 플러스와 마이너스 부터 있는데, 이거는 영원한 거야. 나이가 없어.

그래서 아무리 90이 돼도 이쁜 처녀를 보면 “저 여자하고 데이트할 때가 좋았다”, 저런 애하고. 사람의 마음이 항상 젊음이야. 웃을 일이 아니지. 그런데 몸은 보면 늙어 있거든.

그렇잖아요. 이 마음은 절대로 안 늙어요. 그래서 이거는 절대 특징이 안 죽어. 죽지 않아요.

이거는 아무리 가꾸어도 그냥 그래요. 죽어. 그리고 이거는 나이를 먹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내 강의를 듣는 것은 영적인 것을 깨달아야 육적인 것에 매이지 않는 것입니다.

육적인 것은 별게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 눈에 보이는 것, 물질이나 건물이나 이런 것 전부 몇 천 년 지나면 이 건물이 흔적도 없습니다. 서울 시내가 몇 천 년 지나면 서울 시내가 흙으로 다 덮여 버립니다. 덮여서 나중에 우리 후손들이 서울을 파헤치면 거기 3.1 높은 빌딩이 나타나요.

이게 진흙 바닥에 들어간다고. 왜 그러냐. 지구 세차 운동에 의해서 지구를 하늘은 한 번씩 순환시켜주니까 이게 다시 땅속으로 들어가고, 지금 우리 태평양 인도양 바다에 들어가 보면 우리 육상 빌딩보다 더 고급 빌딩이 바닥 속에 있어. 그게 몇 천 년 전 거예요.

그때 과학이 최고로 발달된 과학이 다시 몇 백년 만에 몇 천 년 만에 우리가 또 일어난 거지. 그럼 이게 어느 절정에 따르면 이게 없어져. 없어지면 또 우리가 새로 만들어지지. 언제 무너졌다고요? 1989년 11월 11일 11시.

요것던 미국의 쌍둥이 빌딩이 무너진 게 언제라고? 미국의 쌍둥이 빌딩 2001년 9월 11일 11시 11분에 땅 무너졌어요. 이것도 11, 11, 11, 11, 11, 11. 이것은 10, 10, 10. 아주 특이하죠.

그래서 6개가 중첩되는 날은 뭐든지 조심해야 돼요. 6개가 이렇게 10,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중첩되는 날은 안전 날이다. 조심해야 된다.

우리 통일되는 날, 우리 아시아 우리나라가 통일되는 날도 이미 정해져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지. 이미 통일도 그 날짜가 이미 정해져 있어요. 세계 통일도 내 손으로 하는데 그 날짜가 이미 정해져 있어요.

내가 언제라고 그랬죠? 2030년. 2030년 내 생일날이에요. 그러면 그게 세계 통일이 일어나는데 그게 과연 그게 가능할까? 그것 때문에 와 있는 사람이에요. 인간들과는 완전히 정반대야.

남아요. 에너지가 반대고 얼굴 사진이 반대고 내 사진을 보면 강력한 힘이 오고 다른 사람 사진을 보면 힘이 안 받아요. 예수든 석가든 어떤 사진이든 다 봐요. 마호메터든 어떤 사진이든 강력해져요.

내가 만약에 물을 장사를 하면 세계 물을 휩쓸어요. 이런 사람이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이 적당이라는 걸 생활에서는 배제해야 해요. 철저히 조심해요.

모든 행동에 조심해야 해요. 그럼 하나 물어보자. 신이 인간을 낳을 때 박 회장님이 맞춰 어린애가 손을 어떻게 하고 태어나? 지금 박 회장님이 이렇게 진다는 말이지. 이게 신이 이렇게 입력을 안 했어요.

애가 배 속에서 나올 때는 적당히, 신은 인간을 안 만든다 이 말이야. 여러분을 완벽하게 만들어 놨 거야. 여러분 한 사람이 죽으면 우주가 없어진 거랑 같아. 여러분 한 사람이 태어나면 우주가 태어난 거야.

태양이나 해도 여러분을 위해서 돌고 있어. 김기상, 김영수 고모님 한 사람을 위해서 태양이 돌고 있어. 다리 돌보여요. 얼마나 무서운 거에요? 70억 인구가 없으면 태양과 다리, 페루가 없어져요.

그런데 인간을 만들 때 신이 이렇게 주먹을 지고 태어나지 않게 만들어 놔요. 왜 그래요? 배 속에 있을 때는 손톱이 자라. 이 엄지손이 엄마 배를 긁으면 양수가 터져 버려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절대 어린애는 손을 이렇게 잡아요.

그럼 엄지손을 감사면서 나머지 손은 안으로 들어가 요래가 있어요. 자궁 속에서 이걸 절대 이렇게 못하게 해 놨어요. 그리고 어른이 되면 요렇게 작아요. 근데 애기 때는 왜 이렇게 하냐? 신이 그렇게 입력을 해 놓은 거예요.

어머니 자궁을 요걸로 찔러 내리면 양수가 터져 버려. 그럼 애가 죽으니까 이렇게 작고 나와. 병원에 가봐요. 전부 이렇게 잡고.

이 세세한 것까지 뇌 속에다가 입력을 시켜 놓은 게 신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철저히 보호받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은 지상 낙원에 있는데 생 지옥을 만든다고 노력하고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박수 쳐서 힘을 내요.

그래서 신은 인간을 적당히 만든 게 아니라 사실은 완벽하게 만들어 놨어요. 낳았는데 자유의지를 주고 너희 마음대로 해봐라. 이 자유의지를 줘놓고 나중에 이것을 결과만 반영해. 그러니까 내생으로 가져가.

그래서 자기 곳으로 가는 거지. 그러니까 일제 탓은 안 해요. 그러니까 우리 인간이 신에 의해서 완벽한 모양으로 온 거예요. 그래서 모든 사람 얼굴은 자기가 만들었지만 적당히 태어난 건 아니고 아주 완벽하게 태어났는데 자기 자신들이 얼굴을 바꿔버렸어요.

선한 마음을 보는 사람은 선하게 생겨요. 악한 마음을 보는 사람은 악하게 생겨요. 그래서 이건 아까 우리가 적당히에 대해서 이야기한 거고, 정직과 공정과 공평. 자, 이거 공정이 뭔지 말할 사람.

요거는 아까 우리가 적당히라는 말 때문에 내가 오늘 보너스로 이야기한 거예요. 오늘 적당히 해. 이게 잘 들으세요. 이 어디 갔어요? 삼풍백화점 보는 거예요.

요거죠? 삼풍백화점에 쇼핑하러 가는 사람이 자기가 쇼핑을 하러 한번 갈 때 자동차 시동을 끌 때, 집에서 나갈 때 모든 행동을 하늘과 교신해요. 그런데 짐승들은 지 새끼는 그걸 다 안다고 그러잖아.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가 죽으러 가는 것도 몰라. 그런데 그 백화점에 갔다가 그 1분 전에 나온 사람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많이 나왔지. 그런데 그 시간대가 그 사람이 꼭 아침에 움직일 때 뭔가 자기가 뭔가 느낌이 있는 거야. 그런데 그걸 모르고 가는 거야. 그래서 인간은 항상 이거 해서는 안 되고, 항상 한 발짝 뛸 때 내가 아침에 집을 나갈 때 항상 사람들이 깊이 생각해야 돼.

내가 이 술을 먹어야 되는가 말아야 되냐. 내가 저 자리 가야 되냐? 이거 깊이 생각해요. 이런 사람들은, 젊은이들은 경거망동해요. 그래서 우리가…

이 자를 정자로 써드리세요. 김홍은 70 뭐예요? 정신 소유 부류급. 정신 소유 부류급이야. 그러면 80 뭐예요? 그러면 사람이 말이요, 열 살 때 열 살 때는 천방지축이야.

열 살 때는 천방지축이야. 스무 살 되면 학교를 다니면서 공부를 해야 돼. 그러면 공부를 하고 나면 입신을 하고, 사십이 되면 부록은 무슨 뜻이야? 사십이 되면 부록이 무슨 뜻이야? 부록을 받지 않는 것이야. 자기 가고자 하는 방향에 흔들림이 없다 이 말이야.

부록이란 말이야. 지천명은 뭐야, 50이 되면? 그러면 적당히 살면 될까? 효도가 하늘의 뜻을 따르는 게 효도란 말이야. 하늘의 뜻을 따르는 게 효도인데, 이미 50이 되면 지천명이야. 효도, 이제 50이 되면 효도를 알게 되는 거예요.

이때는 부모가 돌아가요. 돌아가니까 이때 효도를 알게 된다는 소리야. 여태까지도 효도를 몰라. 부록도.

오록 때는 자기 아버지보다 지가 더 잘났어요. 아주 그냥 모르는 게 없어. 아주 자신 만만해요. 그런데 오십이 딱 되면은 하늘의 명을 깨닫게 되는 거예요.

뭐예요? 아, 우리 아버지가 나를 낳고 우리 어머니가 나를 낳고 고생했구나. 나는 그걸 몰랐네. 이렇게 깨닫는 것이 효도가 이때 시작이 된다. 그래서 부모가 단명하면 일찍 돌아가면 효도한 자식은 없어.

효도한 사람은 없다. 그러니까 그 다음에 60은 기가 순해져. 이제 남이 뭐라 그래도 화를 안 내요. 부인이 뭐라 그래도 남편이 좀 화를 적게 내.

그러면 뭐 할 생각을 해요? 화는 안 나는데 뭐 할 생각하냐고? 화는 안 나는데 뭐 할 생각하냐고? 황혼 이혼을 생각하는 거야. 화는 낼 필요가 없다. 기가 순해져 가지고. 그래.

이거는 정신, 소위 불의급이야. 이제 여기에 대해서는 이거는 큰 고민이야. 욕심이 없다 이 소리야. 정신이고.

그 다음에 80이 되면 말이 없어져 버려. 중풍 치매가 와. 말이 설설. 없어지는 거야.

60에는 기가 좀 어두워지지만, 이때는 이게 어두워져요. 그 다음에 90에는 마음이 아주 순해져 버려요. 그래서 모든 사람을 받아들여요. 90이 되면 좋은 거, 나쁜 거 다 받아들이니까 마음이 순하다.

그 다음에 100살이 되면 모든 몸의 전기가 다 순해져 버립니다. 다 한다 이 말이지. 이게 있을 때는 천방지축을 하지. 부록을 하는데, 이게 다 해버리면 생명이 거의 간다.

그래서 우리가 인간이 지천명이 50에 있기 때문에 부모가 오래 살면 효도하고, 안 그러면 효도하기가 참 어렵다. 이 40까지는 부모 신세를 진다. 부모를 주로 괴롭힌다. 그래서 50이 되면 지천명 효도를 한다.

그래서 사람이 이때까지는 적당히 살아요. 이때부터는 적당히 살면 안 되는 거야. 사람이 달라져야 돼. 그래서 거듭나는 거죠, 이때부터는.

지천명을 알아야 돼. 이게 무슨 자야? 이게 무슨 자야? 흔덕자죠? 이게 무슨 뜻이야? 무제믄 커다는 뜻인가? 무제믄 커다는 뜻인가? 그러면 영어로 big인가? 라저인가? 아니란 말이에요. 이것은 큰 덕자는 이 1억억자는 사람의 사람인자,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 있는 날까지만 주는 거지. 그런 사람은 1억을 주는데, 마음이 아주 많이 바로 서 있는 사람은 몇 천 개, 몇 만 개 주지.

그러나 일반 사람은 1억짜리를 1억을 현금으로 가지기가 상당히 어려워요. 그래서 사람이 마음이 바로 서는 날 이걸 주는데, 마음이 바로 안 서는 사람은 이거 찾아 가지고 전세금 뽑아 가지고 도박하러 가요. 그래야 그래. 자꾸 줄어들어.

그러니까 이건 그런 것과 같이. 이거는 큰 덕자는, 큰 덕자는 효도와 같은 글자예요. 큰 독자는. 하늘을 따른다는 뜻이야.

하늘의 원칙을 어기지 않는다, 이 소리를. 하늘을 따르지, 인간의 법을 안 따른다. 그래서 인간의 법을 따르는 게 있고 하늘을 따르는 게 있는데, 인간의 법을 따르는 것은 여기에 덕하고 관계가 없어. 덕하고 관계가 없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 정치를 법치로 하면 나라가 망해요. 그러면 뭘 해야 돼? 법치를 안 하면 나라를 덕치로 해야 돼. 그래야 그래요. 이걸 하면 나라가 흥하는 거야.

그래서 나라를 저렇게 법으로 하면 나라가 망한다. 지금 세월호 사건이 났는데, 세월호 사건이 법으로 따지면 누구도 책임이 없다고 볼 수가 있어. 다 책임 회피할 수 있어요. 법으로 따지면.

그러나 덕치로 보면 나라의 대통령부터 책임이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맞아, 맞아. 이게 하늘의 뜻을 거역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오는 거야. 맞아, 맞아.

용어로는 유명해지도 빠져나가고 다 빠져나가요. 그러나 이 덕으로 보면은 다 걸리도록 하늘을 어겨서 애들한테 못된 짓을 해서 뇌물 안 먹어야 돼. 배 정축 안 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소화물 딱딱 지켜야 돼.

그렇지 않습니까? 사람 하나를 온 우주만큼 생각하는 게 덕이야. 덕치라고. 하늘의 덕이라는 것은 법보다 유익이야. 그러니까 주역에서는 이거를 이렇게 이야기해.

비정리법권천이라고 그러지 않아? 그런데 이거는 뭐를 먹고 산다고요? 비정리법권천은 요거 보이는가? 그것도 잘 찍히나? 비정리법권천 위에 뭐가 있다고요? 비용지 그래야 그래요. 이 법 위에 덕이 있어 없어요? 덕이 있어 없어요. 덕, 운, 천 그래야 그래요. 그러면은 법은 뭘로 다스려야 되냐 하면은 덕으로 다스리는 거예요.

자. 이치는 뭘로 다스려? 지혜로. 인정은 뭘로 다스려? 용기로. 용기로.

그러니까 깡패들은 정으로 살아요. 자기 친구를 때렸다 그러면 용감해져. 그냥 그래요. 그러니까 이 인정이 제일 낮은 단계야.

요거의 이치가 조금 높아. 법이 그 다음 높아. 권력은 뭘로 다스려요? 권력 위에 쓴 글자 이거 무슨 자인지 몰라요? 운 운. 권력은 하늘에서 그만둬라 그러면 그만둬야 돼.

이 운자. 자기 운이 닿으면 물러나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태국의 여자 수상이 권세에 운이 닿으니까 나가라. 그럼 나가야지.

그래서 권세는 덕으로 다스리는 게 아니고 권력은 운으로 다스려. 그래서 이게 만물의 법칙이라고. 그래서 현재 최순실 사건도 법으로 하면 모든 사람이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 그러나 덕으로 하면은 모든 공직자가 대통령하고 모든 공직자가 국민 앞에 사표 내야 돼요.

사표 내고 석고대죄를 해야 된다 이 말이요. 누구 입건시키고 누구만 들이받아 조사하고 유병언이만 조사하고 이게 아니라 이 말이야. 다 잡아요.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하늘에 효도하는 것이 덕이고 덕이 법을 통치하는 거예요.

법을 따르는 게 그게 이 세상인데 이런 이치를 모르고 정치꾼들이 법으로만 따져서 저러면 뭘 잘못하고 일삼지만 실제는 최고 우두머리가 석고대죄를 해야 되는 거예요. 누구한테 해요? 국민 앞에.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여러분들의 지시를 받들겠습니다. 이렇게 해야 되는 거지.

내가 이걸 보고 세월호 사건을 보고 우리 어떤 메시아가 보는 관점은 또 달라요. 여러분들하고는 다르지만은 이거는 시대를 말해주는 거니까 다르지만은 실제 그 사람이 유병언이가 세모를 해서 안 했어요. 지금은 이번에 뭐해서 세월 했죠? 이거는 무슨 뜻이에요? 이 무슨 뜻이에요? 이 사람은 하나님을 뭐든지 하나님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자기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다고 볼 수 있지. 그러나 결과가 안 좋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것도 자기가 볼 때는 모세를 빙제했다고 그러잖아. 세월은 뭘 빙제했다고요? 세월은 시간을 초월했다. 이거는 세월이 시간을 초월했던 말이라고 내가 해줬죠? 세월은 시간을 초월했다. 이것도 기독교적인 말인데, 이것은 약간 하나님한테 불공한 말이야.

시간을 초월한다. 자기가 이 시간을 초월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거지. 아예 그냥 세월이 하더라도 10월이라고 그러지. 이 사람은 쇠벌이라고 했지.

쇠벌이라고 했는데 시간을 초월했다는 말이지.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이 사람 하나만 문제가 있는 게 아니고, 우리나라의 모든 공직자들의 문제가 한꺼번에 터진 거다. 5m야. 여기는 얼마? 50cm.

차이가 얼마나 많아요. 그런데 요렇게 해놓은 다음에 이 사람들이 뭐를 주장해? 이 사람들이 5m를 넣고 나서 하는 주장은 뭐야? 무제한이야. 무제한. 무제한으로 밟아라.

우리는 제한하지 않겠다. 모든 법을 없애버려. 맞아요, 맞아요? 법을 없애버려. 하나님이 우리를 만들 때 아우토반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아주 완벽하게 어린애 태어날 때 이렇게 태어나게 해주고 완벽하게 인간으로 아름답게 살게끔 다 만들어 놓고 무죄. 법을 필요 없다. 너희 마음대로 살아. 그 대신에 거기에 대한 대가는 네가 받아.

맞아요, 맞아요? 아우토반 실리 달리다가 사고 나면 지가 책임져야지. 안 줘요? 사고를 내든 말든 네 마음대로 밟아라. 이게 하나님의 법이야. 맞아?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경부고속도로는 인간의 법이야. 이건 뭐냐? 제한. 법. 딱 이렇게 돼있어.

맞아? 맞아. 이건 그냥 진리, 자유의지를 줘 버린 거야. 맞아? 맞아요? 너희 마음대로 밟아라. 그 대신 너희를 만들 때는 요렇게 만들었어.

아주 잘 만들어 놨어. 우리 몸은 최고의 급으로 만들어 놨어. 동물 중에 동물의 왕으로 만들어 놨는데 너희를 짐승만도 못하게 사냐? 이게 하나님 지금 보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아우토바는 무제한으로 밟는데, 밟고 안 밟고는 네 자유의지야.

사고 나면 죽는 것도 네 자유야. 빨리 가는 것도 네 자유야. 이게 우리 인생이에요. 인생을 대변해 주는 거예요.

이게 하늘의 법이에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걸 남용하고 있는 거야. 이걸 남용해 가지고 어려운 사람들 죽이고 이걸 악용하고 있는 거야. 이걸 남용해서 어려운 사람들을 죽이고 이걸 악용하고 있는 거지.

그래 그래요. 그러나 한국 고속도로는 가짜로 50cm 밑에 자갈을 넣었어요. 차가 무제한을 밟은 고속이 되기 때문에 튕겨 날아가거든요. 무제한 밟다가 턱이 딱이잖아.

턱에 탁 걸리면 차가 날아가. 날아서 어디로 가버려요. 그러면 여러 사람을 죽이는 거야. 그런데 이거는 아무리 밟아서 턱이 있어도 차가 안 날라.

왜? 자갈이 5m를 깔면 밑에가 설펀지 같아. 밑이 차를 잡아당겨. 차가 착 달라붙어. 아무리 몇백 킬로를 밟아도 옆에 앉아 있는 사람이 느끼는 게 불안한 게 없는 거야.

이게 차를 싹 잡아당겨 땅이. 그리고 튕기는 코너 같은 데도 자갈이 옆으로 싹 누워졌다 펴졌다 이래요. 그럼 아무리 달려도 불안감이 있어 없어? 없어. 그래서 독일 정부가 무제한 세계에서 독일 사람만 무제한 고속도로를 만들어 놓은 거야.

어떤 나라도 이런 도로를 못 만들어. 누가 만들었어요? 히틀러. 히틀러. 히틀러가 자갈을 오메테깔 하세요.

세계에서 아우토반을 히틀러가 만들어. 지금 독일 사람들은 이걸 못 만들어요. 그런데 이 밑에 깔은 자갈이 어디서 나왔어? 독일은 자갈이 없어요? 독일은 산이 별로 없어요? 벌판이야? 자갈 나오는 데가 하나도 없어. 우리나라는 산이 많아만이고 전신의 계곡의 자갈이야.

그런데 독일은 자갈이 한 개도 없어요. 나일강 가봐요. 자갈 없어? 그래 그래. 어디서 자갈이 있다는 거야? 세상에 헐걸! 아우토반이 이렇게 있으면은 이게 아우토반이잖아 도로잖아 이게 그러면 이 도로 주변에 땅을 깊이 팠는데 이게 전부 자갈을 파느라고 그걸 파가지고 자갈을 꺼낸 거야 흙 속에서 추려낸 거지 그 자갈을 5메달 깔았으니 그 자갈 수요가 얼마나 많을것어 그러니까 독일은 그 바람에 호수가 수백 개가 생긴 거야 호수가 없던 나라가 자갈 구하느라고 땅을 파니까 전부 호수가 되거든 도로를 꺼지면 낫도부로 도로를 꺼내니까 이게 푹 들어간 게 고속도 된 거예요 히틀러라는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비싼 그 당시 자동차도 별로 없을 때인데 이런 고속도로를 그렇게 만들었을까 그러니까 미래를 내다보긴 내다봤지 독일의 미래를 내다봤는데 하나님도 이와 같다.

이와 같다. 이 아우토반이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는 방법이야. 그래서 우리는 우리 인생을 지 마음대로 밟아도 돼. 무제한이야.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거기에 잘못했을 때는 인류. 맞죠? 그래서 이거를 뭐라고 그래?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뭐죠? 이것을 법리라고 해요. 진리는 아니죠? 그렇죠? 이것은 진리에요.

맞아? 맞아요? 이것이 진리란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히틀러가 만든 거죠. 독일 사람들이 만든 것이 아니고, 옛날에 히틀러가 그 사람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히틀러가 만든 작품 중에 아우토반이 남아있어요.

독일 사람들이 그 당시에 우리는 미사일과를 못 만들 때입니다. 그때는 비행기, 탱크, 잠수함. 아프리카를 쳐들어갔어요. 탱크 가지고.

로켓. 그 다음에 잠수함. 엄청났어요. 비행기를 무슨 리어카 만들듯이 만들었어요.

근데 우리는 그때 딱 만들 수 있는 게 나다하고 호미뿐이에요. 얼마나 무서워요. 그런 사람들이란 거에요. 그러니까 이거는 법리고, 이거는 뭐예요? 진리요.

다른 말로 하면 뭐예요? 섬기라. 이걸 다르게 말하면 술리라고 해요. 그래야 그래요? 요거는 다른 말로 하면 뭐의 법리는 합리야. 그래서 합리주의자는 적당주의자야.

그래야 그래요? 합리주의는 적당히 하자 이 소리야. 예. 그래서 합리주의자가 이 세상을 병들게 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교육은 합리를 가르쳐요.

우리가 합리적이면 OK야. 그럼 되겠어요? 그냥 뇌물 주면 받아야. 품겨야. 술을 안 먹으면 대통령 못 된대.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야? 그래 안 그래요? 합리적으로 해야지. 왜 남들이 먹는데 당신은 안 먹냐 이거야. 당신은. 당신은 왜 원칙을 강조하냐 이거야.

세상에. 합리적으로 하라는 거야. 법리대로 하자 이거야. 그러면 이 나라가 어떻게 돼? 망해요.

그 나라가 망할 때는 뭐가 젊은데 늘어나? 법관이 늘어나는 거야. 법원이. 그래야 그래요? 검찰청, 경찰서. 그래야 그래요? 네 번째.

변호사, 이렇게 나라가 망할 때는 나타나기 시작해요. 늘어나기 시작해요. 늘어나면서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망해가는 징조예요.

그래서 우리는 이런 순리, 이 순리, 자유의지에 의해서 우리가 살아가야 되는데, 악세를 밟으려고 하는데 눈 앞에 하나님이나 부모님이 보이면 속도를 좀 낮추게 돼요. 내가 내 부모를 모셔야 되고 내 어린애기를 보살펴야 되잖아. 그러니까 자연적으로 이게 돼요. 되는데 경찰이 있으면 브레이키를 밟지 마는, 경찰이 없으면 지 맘대로야.

그러니까 항상 마음속에는 가족이나 하나님이나 부모님이 있을 때만 그 사람이 정상적인 사람이 되는 거지, 한 번만 해도 부모님이나 하늘이 떠나버리면 그 사람은 무겁찬지 이해가죠? 내 말이 오늘 공정과 공평을 이야기하기 위해서 앞에 서론을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뭐가 공정이야? 자, 여기서 공평이 오는 거예요? 자, 공평이 진리, 공평이 오는 거예요? 공평이 진리라고? 아니에요. 공평이 바로 이거예요. 내가 이제 공평을 이야기하기 위해서 그래, 이거는 뭐예요? 공정, 공정이라는 말이야.

공정. 그래서 이거를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돼. 이 공평한 거는 말이야, 엄마하고 애가 둘이 있는데 내가 빵을 세 개를 갖다 줬어. 그러면 공평은 말이야, 한 개씩 먹어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 근데 어머니는 자기 아들한테 그 빵을 더 먹으라고 줘. 어머니는 조금만 먹어. 그러면 공평이야? 공정이야? 공정이야? 공평이에요? 공정이에요? 어머니는 자식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더 먹이고 싶어. 그래 안 그래? 자기 좀 적게 먹고.

물론 우리 박여장 같은 사람은 많이 먹으려고 하겠지. 몸이 책임이 느닷가. 야, 내가 한번 더 먹으려고. 너는 쟤 껏 먹으려고.

농담입니다만. 그러나 어머니들은 대부분 자기 자식을 더 먹이려고 그래. 빵을 새겨주면. 그것이 뭐여? 공정이요.

그런데 실제는 공평은 나쁜 거야. 아들은 또 공정이 뭐지? 아들의 공정은 뭐예요? 박 회장님 아들의 공정은 뭐예요? 어머니는 그렇게 마음을 먹는데 아들은 어머니가 하나 더 먹으래요. 일을 더 많이 했으니까. 그러니까 아들은 어머니를 좀 더 떼주고 자기들은 좀 적게 먹으려고 해.

그게 공정이야. 그런데 공평한 엄마, 이거 내 거야. 엄마 다름없고 나도 다름없고 너나 먹어야 돼. 이러면 이게 무서운 세상이야.

이건 내껀데 왜 엄마 가져가? 엄마는 야 인마, 그건 내껀데 네가 왜 떼먹어? 이러면 이것이 살벌한 합리주의 세상이 되고 공평은 이런 공산주의를 만들어 낸다 이 말이야. 그래서 공산주의 사상은 공평사상이에요. 공산주의 사상이 공평사상. 자본주의 사상은 공정사상이에요.

그래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좋은 집에서 살 수가 있어. 근데 맨날 슬퍼하시고 나쁘지 않은 놈은 가난한 집에 가서 살면 돼. 그게 공정이야. 그래 안 그래? 근데 그 사람이 뭐라는 줄 알아요? 야, 이거 왜 이렇게 공평하지 않냐? 저놈은 뭔데 저 좋은 집에 살고 나랑 이 모양이냐? 이렇게 나라를 보고 불만을 터뜨리면 돼요? 안 되는 거지.

그게 공정이다. 이게 뭔지 알겠죠? 그럼 정직은 어느 편에 있는 이 정직이 일로 가야 돼? 일로 가야 돼? 자, 이 정직이 공정으로 가야 돼? 공평으로 가야 돼? 바로 공평은 정직한 것이 아니라 이 말이에요. 어머니한테 어머니 빵만 먹어. 아들 보고 네 빵만 먹어.

이거는 공평하지만 정직한 게 아니라 진짜 정직한 놈은 엄마, 나는 학교에서 먹고 와서 밥을. 실제 안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한테 더 먹이려고 해야 그게 공정이란 말이야. 그럼 엄마는 속을 수 있지.

옛날에 내 아는 사람이 북한에서 피난을 올 때 자기 어머니하고 아들이 피난을 왔어. 그래서 개성에서 넘어갔는데 이리 오다가 너무 배가 고파서 엄마가 아들을 산에 숨겨놓고, 아들이 스무 살이니까 군대에 잡혀 갈까 봐서 숲속에 숨겨놓고 엄마가 마을에 내려가서 밥을 구해가지고 왔는데, 밥이 없더래. 다 피난 거 같더라. 그러니까 보리밥, 보리밥 산만한 게 있더래요.

보리쌀 산만한 피난 미쳐가면서 못 가져갔어요. 그거를 한 바가지 가지고 올라왔습니다. 가지고 올라왔는데 어머니한테 준 어머니가 그 밥을 한 바가지 들고 와서 와 가지고 이 밥을 아들 보고 “야, 이거 밥 먹으러 오니까 엄마가 아들이 어머니 잡수셔야죠. 나는 마을에서 많이 먹었다.

네가 먹어야 된다. 네가 안 먹으면 너의 집안에 네가 종손인데, 네 종손을 죽이면 엄마는 나중에 죽어서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어떻게 만나겠노? 어쨌든 이 난리통에 너를 살려야 된다. 엄마가 책임이 있다. 네가 건강해야 돼.” 엄마는 아들만 먹으라는 거야.

아들이 가만히 보니까 엄마가 안 먹은 거야. 아들을 산에다가 숨겨놓고 밥이 넘어갈 어머니가 어디 있어? 그래서 앵판 거짓말이거든. 그러니까 아들이 하도 엄마가 안 먹으니까 “이리 줘요. 보리쌀, 보리쌀, 쌀만 한 거 그 바가지 가지고 산에 골짜기 가서 물을 담아 가지고 밥을 퉁퉁 불려서 가지고 왔어.

밥이 이렇게 많아져서 어머니도 먹고 나도 먹어. 그래야 둘이서 너나 먹었다.” 그렇게 효자인데 그 사람이 성공했어. 정신이 똑바로든 사람이야. 어머니가 먹었다는 말을 믿으면 안 돼요.

그래서 이 공평을 강조하는 사람은 무서운 사람이야, 알겠죠? 공정으로 가야 된단 말이야. 공정이 정직이다. 사람들은 이 사람을 정직하다고 그러고 이 사람을 미친 사람이라고 그래. 그래, 안 그래요? 정직은 거기 있는 게 아니야.

정직은 때에 따라서는 어머니한테 “엄마, 나는 밥 먹어서 거짓말 할 수가 있어.” 엄마도 때에 따라서는 아들을 위해서 거짓말을 할 수가 있어. 그럼 그게 거짓말이니까 정직인가?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이래 있는데 박여장님이, 박여장님이 한 30살로 보여. 이럴 수 있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게 정직한 건가? 이랬는데 박여장님이, 박여장님이 한 30살로 보여. 이럴 수 있어, 없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게 정직한 건가? 아닌 거죠.

근데 그것이 공정이야. 내가 이해하죠. 그 사람을 좋게 평가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저 사람이 삭발만 구지 말자.

저 사람이 나이가 50이 넘었는데 저 사람이 뭘 30대를 갖다 그래. 이렇게 따지면 할 말이 없지. 인과 연의 차이가 뭐냐? 여기서 이것을 보면 인과 연의 차이를 알아야 되는데, 이 인과 연의 차이를 알아야 돼요. 자, 여기서 보면은 이는 연과 어떻게 달라? 경고문님, 이는 살아가면서 맺어지는 거고, 연은 환호하는 것 같은 환호가 탄생했을 때부터 깊은 것이다.

자, 봐요. 이는 자기의 전생과 현생이야. 전현생이 다 들어있는 거야. 인은.

연은 뭐요? 새로운 세상 사람과 만나는 거죠. 그러면 우리의 모든 행동은 연에 의해서 좌우가 되나? 인에 의해서 좌우되나? 인에 의해서 좌우되지. 그래서 인에 의해서 모든 것이 좌우되는 거야. 그래서 어떤 사람이 오바마 보고 술 먹으로 가자.

그럴 때 오바마가 인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 친구가 연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이 인이 말이야, 주관이 갯간을 따라 잘못 가버리면 나중에 인생이 달라져서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인연이라는 것은 항상 자기가 원인이 된다.

자기가 원인이 되는 거지, 남이 원인 되는 게 아니다. 자기가 원인이 되어서 인과 연이 생긴다. 그렇기 때문에 공평이라는 것은 객관적이고, 인은 연과 같은 거고 이 공정은 인과 같은 거예요. 그래서 아까 말했듯이 이거는 연은 법과 같은 거고, 인은 덕과 같은 거지.

그래서 이 말라야식이나 제7식, 이 말라야식이나 말라야식이나 여기 뭐가 있어요? 아래야식, 아래야식이나 이거는 칠식이고 팔식인데, 이 식들이 전부 인을 좌우해요. 그러면 이는 새롭게 나타나는 거예요. 새롭게 나타난 거고, 인은 이미 자기가 전생, 현생에 저지른 것에 모든 집합체가 인으로 와있어. 그래서 남편은 인이고, 그 아내를 맞으면 아내가 연이 되는 거야.

그래서 인연이 되는데, 여자가 볼 때는 자기가 인이고 남편이 연이야. 맞아, 맞아. 이거 남편이 볼 때는 남자가 인이고 여자가 연이야. 그래서 이 인연이 되는데, 여기서 우리가 중요한 거, 여기 알아야 될 게 여기가 이게 붙으면 뭐가 돼요? 도덕이 되잖아.

도덕이 되죠? 그러면 이 도덕은 항상 뭘 가져야 되냐면, 도덕에서 빠지면 안 되는 게 있어. 도덕보다 이 도가 옆에 붙어서 도덕이 되려면 뭐가 있어줘야 되냐? 이 도에는, 이 덕에는 결국 진리가 붙어야 되는 거지. 이게 진리거든. 진리가 붙어야 이 덕이 살아나요.

사는데, 그러면 이것은 뭐를 중요시 하냐? 뭐가 있어야 돼? 도덕에는, 도덕에 뭐가 있어야 돼? 내가 분명히 인을 이야기해서, 도둑에는 뭐가 있어야 돼? 조교수님. 교수님은 알아야지. 도둑에 뭐가? 있어야 끝을 내야 돼. 교수님 이야기 안 하면 시간이 길어지는 거야.

도둑은 말이에요, 꼭 여러분들 오늘 알아놔. 잊어버리지 말아요. 정체성이 있어야 돼. 정체성이 뭐여? 정체성.

정체성은 도덕을 이끌어가는 주체야. 그러니까 뭐냐면은 내가 아무리 올바르게 살려고 해도 정체성이 없는 사람은 도덕을 지킬 수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체성은 뭐지? 자기 주장. 천학이지요, 정체성이.

박 회장님, 정체성이 뭐예요? 도덕을 이끌고 가는 정체성이 뭐예요? 진리지. 이게 도덕도 이것도 진리고 이것도 진리야. 근데 진리에는 정체성이 있어야 된다 이 말이야. 예를 들어서 말이야.

그러니까 맞는 말이야. 정체성이란 건 신앙이야. 하나님. 신.

내가 어디서 왔고 내가 왜 사느냐. 도덕을 지키는 원인. 내가 왜 도덕을 지켜야 되느냐. 이게 있어야 된단 말이야.

나는 누구 집 자신이야? 나는 무슨 사명으로 이 지구에 왔느냐? 내가 이 집 아들 딸로 내가 태어났어. 내가 해야 될 일은 뭐냐? 그게 정체성이야. 맞아, 맞아요? 근데 지금 우리 젊은이들은 정체성이 있어, 없어? 도덕이 있어요, 없어요? 자기가 왜 사는지, 내가 왜 이 지구에 와서 내가 공부를 해야 되는지, 내가 왜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되냐? 정체성. 하늘에 아까 저분 말씀대로 우리가 살아야 하는 정체성을 먼저 확보해야 돼.

양고문님, 이것을 쓰지? 체자? 약자야, 약자. 몸체자. 그러면 이 정체성이 없는 도덕은 죽은 도덕이야. 알겠지? 그래서 내가 우리 집안의 몇째 아들이고 내가 내 어머니를 지금 모시고 있고 내가 이 나라를 이 여기의 국민이고 이런 정체성.

내가 하늘로부터 인간으로 왔으니 조상으로부터 무궁한 빚을 지고 있고. 내가 여기에 대한 보답을 해야 되겠다. 이 정체성이 있어야 도둑이 살아요, 안 살아요? 그걸 먼저 정체성이 확립 안 된 애들이 돌아다니는 거야. 그러다 보면 어른이 뭐라고 그냥 시비 걸고 정체성이 없는 거지.

그래서 정체성을 항상 도둑과 같이 존재해야 된다.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돼요. 그럼 내가 질문하고 끝내죠. 정체성이라고 우리가 우리가 학문적으로 이야기하면 가치관이라고 이야기해요.

아니, 가치관하고 정체성이 좀 달라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모든 그쪽의 정체성은 모랄은 가치관이라고 해요. 그런데 모랄은 영어로 모랄은 그 사람의 가치관이고, 정체성 안에도 들어있어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내가 우리 집 안에서 내가 처해 있고, 지구에서 내가 처해 있고, 우주에서 내가 처해 있는 위치.

이걸 확실히 파악해야 그놈이 효자야. 내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어떻게 키웠고, 하늘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어떻게 했고, 우리가 온 모든 것을 그놈이 인류의 역사를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면 지구의 역사, 신의 역사, 또 우리 한반도의 역사 모든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가치관은 자꾸 바뀌어요. 정체성은 안 바뀌어요.

자기의 정체, 그래서 여기 뭐가 붙어요? 바를 정자가 붙어요. 가치관에는 이 가치 자체는 바를 정자가 없어요. 가치는 바를 정체가 없다고요. 그냥 그래요.

이 가치관은 가치관은 간단하게 말해서 수시로 자기 주관에 의해서 바뀌어요. 옛날에는 사갓을 쓰고 다니면 그게 가치관이야, 양반에. 근데 지금은 사갓을 쓰고 다니면 미친놈이 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이건 시간과 역사에 따라서 바뀌어요.

정체성은 변화 없는 거야. 그때나 지금이나 부모와 하늘에 대해서, 조상에 대해서 고마워하고 내가 가야 될 길은 딱 정해져 있는 거야. 근데 이 인간의 가치관은 무수히 바뀔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항상 바를 정(正) 자가 들어가 있는 거예요. 내 몸의 바른 길을 깨달아야 된다. 내가 저 안, 내가 아무리 세대는 흘러가도 옛날에는 지금이나 부모는 부모고, 자식은 자식이고, 하늘은 하늘이다. 여기에 정체성이 탁이잖아요.

맞아 안 맞아요? 질병을 넣어줘요. 질평을 넣어주고 암을 넣어주고 이러는 거야. 그러면 이제 사막이 옥토로 바뀌지. 그래야 돼.

그래서 사람들은 고통만 오면 도망가려고 그래. 그러면 안 돼요. 고통이 오는 것은 이 정체성에 조금 더 나쁜 게 아니야. 이 고통을 달게 받아야 돼.

그러니까 사막은 맨날 해만 비치니까 아주 좋지. 그러니까 부잣집 아들은 맨날 해만 비친다고 생각해 봐.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사람은 나중에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거나 자산이 없어지면 아무도 그 사람하고 어울리지 않고 말도 할 줄 몰라. 옛날에 화도 탁탁 굽던 사람이 뭘 하겠어요? 그러면 그냥 폐인이 돼요.

유전자가 파괴돼요. 알코올을 먹어요. 그렇죠? 그 집안이 망해요. 그러니까 인간도 너무 잘 나가는 것만 계속 행복만 오면 어떻게 돼요? 안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나에게 따라서는 고난을 달게 받아야 돼요. 그래서 남자는 고난을 두려워하면 안 된다. 그래서 이 정직은 고난을 피하기 위해서 정직을 버리면 어리석은 거야. 고난이 오더라도 정직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이거 공기를 왜 공기라고 그래? 여러 사람이 다 마실 수 있는지, 여러 사람이 다 마시니까 공기라고 그런다고? 돈이니까 공기라고? 그것도 아닌데.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하늘의 정체성을 꼭 알아놔야 돼. 하늘에서 공짜로 주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이거는 공짜로 주는 기운이야.

여러분이 밥은 사서 먹어야 기운이 생기잖아. 맞아요. 그런데 공기는 공짜로 주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무한대로 먹어도 돼.

그런데 정체성을 잃고 정직하지 못하면 공기 못 마시고 죽어요. 나중에 가버려. 빨리 가버려. 공기 안 줘요.

헛바람에서 확 빼버려. 그럼 그 사람 가는 거야. 이걸 명심해야 돼. 공기.

그래야 그래요. 공짜로 주는 기운이야. 밥은 곡기라고 그래요. 그래야 그래요.

곡은 사 먹어요. 사야 되잖아. 꽃게는 사서 먹어야 하지만 이건 공짜로 주는 기운이다 이 말이야. 맞아.

내가 물어볼 때 함정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