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1 토 931 성장통(成長痛)의 진리
🎙️ 허경영 강연 931회: 성장통의 진리 (20140621)
🌟 오늘의 한 문장
진정한 인간의 가치는 고난과 역경을 통해 깨닫는 성장통에 있으며, 이는 신의 관점에서 모든 존재를 소중히 여기는 객관적인 사랑으로 이어진다.
핵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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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통의 중요성
성장통의 부재: 고생을 겪지 않은 사람은 타인을 무시하고, 어른에게 인사할 줄 모르며, 인간의 진정한 가치를 알지 못함.
대나무 비유: 성장통 없이 곧게 자란 대나무는 속이 비어 작은 충격에도 쉽게 부러지듯, 고난 없는 성장은 내면의 약화를 초래.
세월호 사건의 교훈: 자녀의 죽음을 통해 비로소 자녀의 건강한 존재 자체에 감사하며, 물질적 가치보다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됨.
기성세대의 성장통: 6.25 전쟁 이후 폐허 속에서 나라를 일으킨 노인 세대는 엄청난 성장통을 겪었기에 존경받아 마땅함. -
인간 가치의 전도와 왜곡
가치의 전도: 현대 사회는 가치가 뒤바뀌어(전도몽상) 착각과 왜곡 속에 살아감.
왜곡의 의미: 바르지 않은 것을 바르다고 고집하며, 알면서도 고의적으로 잘못된 행동을 하는 것.
종교와 정치의 관계: 헌법 20조 2항은 종교와 정치의 분리를 명시하지만, 이는 서로 간섭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발전을 위해 비판하고 견제해야 함을 의미.
케네디 대통령의 사례: 학교 내 기도 금지 조치 이후 청소년 범죄율이 급증했으며, 이는 종교 탄압이 사회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보여줌.
스트레스의 긍정적 효과: 부부 싸움이나 정치-종교 간의 적절한 견제는 오히려 관계의 수명을 늘리고 발전을 가져옴. -
주관적 가치와 객관적 가치
주관적 가치: 자기 스스로 잘났다고 생각하거나, 자신의 형편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가치.
객관적 가치: 신이나 부모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가치로, 모든 인간은 무궁무진하게 소중한 존재.
탕자의 비유: 형은 탕자를 0점짜리로 보지만, 아버지는 목숨과 바꿀 수 있을 만큼 소중히 여김.
부모의 사랑: 부모는 자식이 어떤 죄를 지었든 무조건적으로 사랑하며, 자식의 가치를 가장 잘 아는 존재.
선악과: 인간이 선악과를 따먹는다는 것은 타인을 주관적으로 평가하고 판단하는 행위.
하나님의 역할: 오직 하나님만이 인간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으며, 인간은 타인을 평가할 자격이 없음.
사랑의 부재: 선악과를 따먹는 행위는 사랑을 없애고, 불만과 스트레스를 유발함. -
사랑의 네 가지 기법 (성령)
성령의 의미: 하나님이 함께하는 상태로, 다음 네 가지 기법을 실천할 때 성령이 임함.
얼굴: 항상 밝고 미소 짓는 얼굴로 타인에게 기쁨을 줌.
말씨: 부드럽고 긍정적인 말씨로 타인을 기쁘게 함.
물질: 작은 물질로도 타인에게 기쁨을 주고 베풂.
손발 (봉사): 몸으로 봉사하며 타인을 도움.
성령의 열매: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성, 충성, 온유, 절제.
성장통과 성공: 성장통을 겪은 사람은 국민의 민심을 잘 파악하여 크게 성공할 수 있음.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대나무의 성장통: 대나무가 마디를 만들며 자라듯, 인간도 고통을 통해 성장하고 내면을 단단히 해야 함.
세월호 사건: 자녀를 잃은 부모들이 자녀의 건강한 존재 자체에 감사하게 된 사건.
탕자의 비유: 아버지는 돌아온 탕자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지만, 형은 탕자를 라이벌로 여기는 모습.
천상천하 유아독존: 석가모니의 이 말은 모든 인간이 홀로 존귀하며, 서로 연결된 하나의 존재임을 의미.
선악과: 인간이 타인을 주관적으로 판단하고 평가하는 행위를 비유.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 세 가지를 실천해봅시다.
긍정적인 말과 미소로 주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얼굴’과 ‘말씨’를 실천하기.
작은 물질이나 봉사로 타인을 돕는 ‘물질’과 ‘손발’의 사랑을 실천하기.
타인을 주관적으로 판단하기보다, 신의 관점에서 모든 존재의 소중함을 인정하기.
회고 질문
Q1: 오늘 가르침을 통해 내 삶에서 내려놓아야 할 ‘선악과’는 무엇인가?
Q2: 내가 겪었던 ‘성장통’ 중 나를 가장 크게 성장시킨 경험은 무엇이며, 그 경험이 지금의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
Q3: ‘사랑의 네 가지 기법’ 중 이번 주에 가장 집중하여 실천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며,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00:00:00 성장통의 중요성과 가치관의 전도
00:07:24 종교와 정치의 분리와 해석의 오류
00:12:13 미국 케네디 대통령 사례와 종교의 영향
00:15:49 인간의 주관적, 객관적 가치와 부모의 관점
00:24:20 죄인에 대한 객관적 관점과 인간의 가치
00:28:10 석가모니의 깨달음과 인간의 존엄성
00:32:22 선악과와 인간의 가치 평가, 그리고 사랑의 실천
요약
인간의 가치와 성장통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주관적 가치 판단을 지양하며 객관적 가치를 존중하는 삶의 태도를 배움.
- 성장통의 중요성 이해
성장통의 의미: 대나무가 곧게 자라지 않고 마디를 만들며 성장하듯이, 인간도 고난과 고통을 겪으며 성장해야 내면이 단단해짐을 의미합니다.
성장통 없는 삶의 위험: 고생 없이 자란 사람은 남을 무시하고, 인사성이 없으며, 작은 충격에도 쉽게 무너질 수 있습니다.
가치의 전도: 현대 사회에서는 가치가 뒤바뀌어(전도되어) 올바른 것을 고집하지 않고 왜곡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세월호 사건의 교훈: 자녀의 죽음을 통해 비로소 자녀의 존재 자체에 대한 감사함을 깨닫는 것처럼, 고통을 겪어야 인간의 진정한 가치를 알 수 있습니다.
노인 세대의 성장통: 6.25 전쟁 이후 폐허가 된 나라를 일으킨 노인 세대는 엄청난 성장통을 겪었기에 존경받아 마땅합니다.
- 인간의 가치관 정립
주관적 가치 vs. 객관적 가치:
주관적 가치: 자기 자신의 입장에서 판단하는 가치 (예: 내가 잘났다고 생각하는 것, 자살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
객관적 가치: 신(하늘)이나 부모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가치 (예: 자식이 어떤 잘못을 해도 부모에게는 소중한 존재).
탕자의 비유:
형의 시선(주관적): 돌아온 탕자를 0점짜리, 라이벌로 봄.
아버지의 시선(객관적): 탕자를 목숨과 바꿀 수 있을 만큼 소중하게 여김.
인간의 가치는 무궁무진: 부모나 신의 관점에서 볼 때 모든 인간은 천금 같은 존재이며, 보물 덩어리.
타인 존중: 어떤 죄인이라도 그 사람의 부모에게는 소중한 자식이므로, 함부로 비판하거나 상처 주는 행위는 지양해야 합니다.
- 종교와 정치의 관계
헌법 20조: 대한민국 헌법 20조 1항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며, 2항은 종교와 정치의 분리를 명시합니다.
정종분리의 오해: 종교와 정치가 서로 간섭할 수 없다는 해석은 잘못된 것이며, 오히려 서로에게 적절한 간섭과 비판이 필요합니다.
케네디 대통령 사례: 케네디 대통령이 학교 내 기도 금지 조치를 내린 후 청소년 범죄율이 70% 증가한 사례는 종교적 가르침이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보여줍니다.
기도의 중요성: 수업 전 부모님과 하나님께 감사하고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하는 기도는 학생들의 태도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케네디 암살: 케네디 대통령이 종교(카톨릭)를 탄압하다가 암살당한 사건은 종교와 정치의 균형이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 선악과와 사랑의 실천
선악과: 인간을 주관적으로 평가하고 판단하는 행위 (예: 저 사람은 나쁜 놈, 저 사람은 성공한 놈).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성경에서는 인간이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가르치며, 오직 하나님만이 인간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사랑의 네 가지 기법 (성령):
성령의 의미: 이 네 가지 기법을 실천할 때 하나님(성령)이 함께하며,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성, 온유, 충성, 절제와 같은 9가지 성령을 받게 됩니다.
성장통과 리더십: 가난한 환경에서 고생하며 성장통을 겪은 사람은 국민의 민심을 잘 파악하여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성장통(成長痛): 고난과 고통을 겪으며 내면적으로 성장하는 과정.
가치의 전도: 올바른 가치관이 뒤바뀌어 왜곡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현상.
주관적 가치: 자기 자신의 입장에서 판단하는 가치.
객관적 가치: 신(하늘)이나 부모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가치.
정종(政宗)분리: 종교와 정치가 서로 간섭하지 않고 분리되어야 한다는 원칙 (강연에서는 상호 간섭의 필요성을 설법(說法)).
선악과(善惡果): 인간이 타인을 주관적으로 판단하고 평가하는 행위.
성령(聖靈): 사랑의 네 가지 기법(얼굴, 말씨, 물질, 손발)을 실천할 때 하나님이 함께하는 영적인 상태.
불천위(不遷位): 조선시대에 나라에 큰 공을 세운 집안에 임금이 내리는 칭호로, 4대가 지나도 계속 제사를 지내주는 제도.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 석가모니의 깨달음으로, 모든 사람은 홀로 존재하지만 동시에 모든 사람이 한 몸처럼 존경받을 가치가 있다는 의미.
처처불상(處處佛像): 모든 일과 만나는 사람마다 부처님처럼 대해야 한다는 불교 용어.
한자
전도(顚倒)-(전(顚)-upside down, 도(倒)-fall)
왜곡(歪曲)-(왜(歪)-distort, 곡(曲)-bend)
몽상(夢想)-(몽(夢)-dream, 상(想)-thought)
객관적(客觀的)-(객(客)-guest, 관(觀)-view, 적(的)–ish)
주관적(主觀的)-(주(主)-master, 관(觀)-view, 적(的)–ish)
위배(違背)-(위(違)-violate, 배(背)-back)
정종분리(政宗分離)-(정(政)-politics, 종(宗)-religion, 분(分)-separate, 리(離)-leave)
간섭(干涉)-(간(干)-interfere, 섭(涉)-cross)
단명(短命)-(단(短)-short, 명(命)-life)
시비(是非)-(시(是)-right, 비(非)-wrong)
탄압(彈壓)-(탄(彈)-suppress, 압(壓)-press)
취임(就任)-(취(就)-assume, 임(任)-office)
존귀(尊貴)-(존(尊)-noble, 귀(貴)-precious)
일체중생(一切衆生)-(일(一)-all, 체(切)-cut, 중(衆)-multitude, 생(生)-beings)
존엄(尊嚴)-(존(尊)-noble, 엄(嚴)-dignity)
반야신경(般若心經)-(반야(般若)-prajna, 심(心)-heart, 경(經)-sutra)
열반(涅槃)-(열(涅)-nirvana, 반(槃)-nirvana)
삼세(三世)-(삼(三)-three, 세(世)-world)
재벌(諸佛)-(재(諸)-all, 불(佛)-buddha)
바라밀다(波羅蜜多)-(바라밀(波羅蜜)-paramita, 다(多)-many)
선악과(善惡果)-(선(善)-good, 악(惡)-evil, 과(果)-fruit)
꾸지람(꾸지람)-(꾸지람-reprimand)
노이로제(노이로제)-(노이로제-neurosis)
희락(喜樂)-(희(喜)-joy, 락(樂)-pleasure)
화평(和平)-(화(和)-harmony, 평(平)-peace)
인내(忍耐)-(인(忍)-endure, 내(耐)-bear)
자비(慈悲)-(자(慈)-compassion, 비(悲)-pity)
양선(良善)-(양(良)-good, 선(善)-virtue)
온유(溫柔)-(온(溫)-gentle, 유(柔)-soft)
충성(忠誠)-(충(忠)-loyalty, 성(誠)-sincerity)
절제(節制)-(절(節)-restrain, 제(制)-control)
전도(顚倒)-(전(顚)-fall, 도(倒)-overturn)
왜곡(歪曲)-(왜(歪)-distort, 곡(曲)-bend)
몽상(夢想)-(몽(夢)-dream, 상(想)-thought)
객관(客觀)-(객(客)-guest, 관(觀)-view)
주관(主觀)-(주(主)-master, 관(觀)-view)
정종분리(政宗分離)-(정(政)-politics, 종(宗)-religion, 분(分)-separate, 리(離)-depart)
단명(短命)-(단(短)-short, 명(命)-life)
수명(壽命)-(수(壽)-longevity, 명(命)-life)
탄압(彈壓)-(탄(彈)-suppress, 압(壓)-press)
시신(屍身)-(시(屍)-corpse, 신(身)-body)
존귀(尊貴)-(존(尊)-noble, 귀(貴)-precious)
일체중생(一切衆生)-(일(一)-all, 체(切)-cut, 중(衆)-multitude, 생(生)-beings)
사사불공(事事佛供)-(사(事)-every, 사(事)-matter, 불(佛)-Buddha, 공(供)-offering)
처처불상(處處佛像)-(처(處)-every, 처(處)-place, 불(佛)-Buddha, 상(像)-image)
선악과(善惡果)-(선(善)-good, 악(惡)-evil, 과(果)-fruit)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희락(喜樂)-(희(喜)-joy, 락(樂)-pleasure)
화평(和平)-(화(和)-harmony, 평(平)-peace)
인내(忍耐)-(인(忍)-endure, 내(耐)-bear)
자비(慈悲)-(자(慈)-compassion, 비(悲)-pity)
양선(良善)-(양(良)-good, 선(善)-virtue)
온유(溫柔)-(온(溫)-gentle, 유(柔)-soft)
충성(忠誠)-(충(忠)-loyalty, 성(誠)-sincerity)
절제(節制)-(절(節)-moderation, 제(制)-control)
노이로제(神經症)-(노이로제(神經症)-neurosis)
불천위(不遷位)-(불(不)-not, 천(遷)-move, 위(位)-ancestral tablet)
유아독존(唯我獨尊)-(유(唯)-only, 아(我)-I, 독(獨)-alone, 존(尊)-honored)
일체(一切)-(일(一)-all, 체(切)-cut)
중생(衆生)-(중(衆)-multitude, 생(生)-beings)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반야(般若)-wisdom, 바라밀다(波羅蜜多)-pe
정리
허경영 강연 931회: 성장통의 진리
서문
본 기록물은 2014년 6월 21일 허경영 선생의 강연 ‘성장통의 진리’를 담고 있다. 이 강연은 인간의 가치관이 전도(顚倒)되고 왜곡되는 현상을 진단하고, 진정한 인간의 가치와 성장통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또한, 종교와 정치의 올바른 관계, 그리고 사랑의 네 가지 기법을 통해 개인이 지향해야 할 삶의 태도를 제시하며, 모든 인간이 본질적으로 존귀한 존재임을 강조한다.
본론
제1장. 성장통과 인간 가치의 전도(顚倒)
성장통의 부재와 가치관의 왜곡
고난과 역경을 겪지 않은 사람은 타인을 무시하고 인사성이 부족하다. 이는 마치 대나무가 마디 없이 곧게 자라 속이 비어 있는 것과 같다.
이러한 사람은 작은 충격에도 쉽게 부러지며, 부모의 보호가 사라지면 삶의 어려움에 직면하게 된다.
현대 사회에서는 이러한 성장통 없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인간의 가치가 전도(顚倒), 즉 뒤바뀌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전도(顚倒)와 왜곡의 의미
전도(顚倒): 가치가 뒤바뀌는 것을 의미하며, 다른 말로는 ‘착각’에 해당한다.
왜곡(歪曲): 바른 것이 아닌 것을 바르다고 고집하는 행위이다. 이는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진실을 뒤집는 것으로, 어른에게 인사해야 함을 알면서도 고의적으로 하지 않거나, 부모의 말을 들어야 함을 알면서도 시비를 거는 것과 같다.
성장통을 겪지 않은 사람은 이러한 인간의 가치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
세월호 사건과 가치관의 회복
세월호 참사로 304명의 학생들이 희생되자, 많은 부모가 자녀의 건강한 존재 자체에 감사함을 느끼며 가치관의 전도몽상(顚倒夢想)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자녀의 학업 성적보다 건강하게 살아있다는 사실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인간의 진정한 가치를 인식하게 된 것이다.
고생을 겪지 않은 사람은 이러한 인간의 가치를 알지 못한다.
제2장. 세대 간 성장통의 차이와 존경심
기성세대의 성장통과 존경심
허경영 선생은 6.25 전쟁 이후 세대, 즉 현재의 노인 세대가 엄청난 성장통을 겪었다고 강조한다.
이들은 폐허가 된 나라를 일으켜 세운 주역이기에, 그들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살인범, 사기꾼, 도둑놈, 실업자 등)에 관계없이 존경심을 표해야 한다.
젊은 세대의 인식 부족
노인 세대의 고생을 아는 사람은 노인들뿐이며, 젊은 세대는 그들의 고난을 이해하지 못한다.
예를 들어, 젊은 세대는 전쟁 당시 라면을 먹으면 되지 않았냐고 반문하지만, 당시에는 라면조차 없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이는 젊은 세대가 성장통을 겪지 않아 기성세대의 희생과 노고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현실을 보여준다.
제3장. 인간의 가치: 주관적 가치와 객관적 가치
주관적 가치
인간의 주관적 가치는 개인이 스스로 판단하고, 자신의 하고자 하는 것을 이루고자 하며,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가치이다.
자신의 형편을 자신이 가장 잘 아는 것이 주관적 가치에 해당한다.
객관적 가치
객관적 가치는 하늘(신)의 입장에서, 또는 부모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가치이다.
개인이 스스로를 쓸모없다고 여겨 자살을 생각할지라도, 부모의 입장에서 보면 그 자식의 가치는 무궁무진하다.
탕자의 비유
성경 속 탕자의 비유는 객관적 가치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탕자는 아버지의 재산을 탕진하고 돌아왔을 때, 형은 그를 0점짜리 거지로 보았지만, 아버지는 자신의 목숨과 바꿀 수 있을 만큼 소중히 여겼다.
이는 인간이 서로를 라이벌로 보는 주관적 관점과 달리, 신(부모)은 모든 자식을 소중한 존재로 여긴다는 것을 의미한다.
탕자처럼 죄를 짓고 탈선도 해본 사람은 오히려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넓어진다.
성장통을 겪지 않은 사람은 탕자를 비난하는 형처럼 성공하지 못하고 결국 망하게 된다.
인간 가치의 소중함
인간의 가치는 무궁무진하게 소중하며, 부모나 신의 관점에서 볼 때 모든 인간은 보물과 같다.
어떤 죄인이라도 그 부모에게는 소중한 자식이므로, 타인을 비판하거나 폄하하는 행위는 그 부모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다.
교도소 목사가 살인범에게도 사랑을 전하는 것은 신의 관점에서 그 사람의 죄와 상관없이 그의 가치를 인정하는 행위이다.
허경영 선생은 종교가 인간을 죄인으로 규정하고 구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인간의 고귀한 가치를 왜곡하는 것이라고 비판한다.
부모는 자식이 어떤 잘못을 해도 용서하고 숨겨주려 하듯이, 신 또한 모든 인간을 이미 용서하고 사랑한다.
제4장. 종교와 정치의 분리 및 상호 견제
헌법 20조와 종교의 자유
대한민국 헌법 20조 1항은 모든 국민에게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다.
따라서 특정 종교를 비판하거나 비방하는 것은 법에 저촉될 수 있다.
정교분리(政敎分離)의 올바른 해석
헌법 20조 2항은 종교와 정치가 분리되어야 함을 명시한다.
그러나 이는 종교가 정치에 간섭할 수 없다는 의미가 아니라, 서로가 상대방을 탓하거나 간섭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로 잘못 해석되어 왔다.
종교인도 국민으로서 정치에 참여하고 비판할 권리가 있으며, 종교가 정치에 간섭할 수 없다는 해석은 나라를 부패하게 만들 수 있다.
상호 견제의 중요성
이웃집이 서로 간섭하고, 부부가 서로 간섭해야 관계가 오래 유지되듯이, 정치와 종교도 서로 견제하고 다투는 과정이 필요하다.
약간의 스트레스와 다툼은 관계의 수명을 늘려주며, 스트레스가 없는 관계는 오히려 단명할 수 있다.
케네디 대통령의 사례
미국 케네디 대통령은 가톨릭 신자로서, 99%가 기독교인인 미국 사회에서 학교의 아침 기도 폐지를 지시했다.
이는 종교의 자유를 명분으로 기독교를 탄압한 행위로 해석될 수 있으며, 이후 청소년 범죄율이 70% 증가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케네디 대통령은 이 지시 후 암살당했는데, 이는 종교 탄압에 대한 반발로 존슨 부통령이 암살을 지시했다는 소문까지 돌 정도로 사회적 파장이 컸다.
이 사례는 정치와 종교가 서로를 존중하고 견제해야 함을 보여준다.
제5장. 선악과(善惡果)와 사랑의 네 가지 기법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성경에서 인간을 주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을 ‘선악과를 따먹는 행위’로 비유한다.
인간은 타인을 선하거나 악하다고 판단해서는 안 되며, 이는 오직 하나님(부처님)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선악과를 따먹는 사람은 성장통이 없어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며, 사랑이 생기지 않는다.
판사나 검사처럼 타인을 심판하는 직업은 인간이 선악과를 따먹는 행위와 같으므로, 인간은 이러한 역할을 해서는 안 된다.
하늘이 모든 죄에 대한 벌을 주기 때문에, 인간이 이중으로 죄를 지을 필요가 없다.
사랑의 네 가지 기법 (구(九)성령)
사랑을 실천하면 성령이 임하며, 성경에는 아홉 가지 성령이 언급된다.
이 중 네 가지 기법은 다음과 같다.
얼굴 (기쁨): 항상 밝은 미소를 짓고, 타인에게 기쁨을 주는 얼굴을 유지해야 한다. 이는 자기 얼굴이지만 남이 보기 때문에 밝게 해야 한다.
말씨 (기쁨): 부드럽고 긍정적인 말씨로 타인을 기쁘게 해야 한다.
물질 (기쁨): 작은 물질로도 타인에게 기쁨을 주어야 한다. 이는 부모에게 용돈을 받아도 다시 부모가 좋아하는 것을 사드리는 것과 같다.
몸 (봉사): 손과 발, 즉 몸으로 타인을 돕고 봉사하는 행위이다.
이러한 사랑의 기법을 실천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성령)이 함께 한다.
제6장.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의 진정한 의미
석가모니의 깨달음
석가모니가 깨달은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하늘 위와 하늘 아래에 오직 나 외에는 높은 존재가 없다는 의미가 아니다.
이는 사람이 절대 혼자서는 살 수 없다는 깨달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모든 인간의 존귀함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이 세상 모든 사람이 한 사람 한 사람 존귀하며, 다른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즉, 모든 인간은 한 몸이며, 최고로 존엄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뜻이다.
이는 불교의 ‘처처불상(處處佛像)’ 사상과도 일맥상통한다. 모든 일과 만나는 사람마다 부처님처럼 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제7장. 성장통과 국가 발전
성장통을 통한 인간의 고귀함 인식
성장통을 겪은 사람은 인간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타인을 존중한다.
반면, 부유한 환경에서 자라 세상 물정을 모르는 사람은 타인을 하찮게 여기고 쉽게 대든다.
한민족의 성장통과 발전
한민족은 조선시대부터 900번 이상의 전쟁을 겪으며 다른 어떤 민족보다 많은 성장통을 겪었다.
이러한 고난과 역경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급속한 발전을 이끈 원동력이 되었다.
따라서 인간을 보는 관점을 이제는 바꿔야 할 때이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이 강연을 통해 성장통의 중요성과 인간 가치의 본질을 강조한다. 모든 인간은 신(부모)의 관점에서 볼 때 무궁무진한 가치를 지닌 존귀한 존재이며, 주관적인 판단으로 타인을 선악으로 규정하는 ‘선악과’를 따먹는 행위를 경계해야 한다. 사랑의 네 가지 기법을 실천하고, 종교와 정치가 올바른 상호 견제 관계를 유지하며, 모든 사람이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아 서로를 존중할 때 비로소 진정한 성장과 조화로운 사회가 이루어질 수 있음을 역설한다.
정리
성장통의 진리: 가치의 전도와 인간 존엄성의 회복
본 기록물은 2014년 6월 21일 허경영 선생의 강연 내용을 담고 있다. 강연은 성장통의 본질과 인간 가치의 전도 현상을 심도 있게 다루며, 주관적 가치와 객관적 가치의 차이를 명확히 설명한다. 또한, 종교와 정치의 올바른 관계, 그리고 인간 본연의 존엄성을 회복하는 길을 제시하며, 후손들에게 전할 중요한 철학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제1장 성장통과 인간 가치의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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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통의 본질과 결여의 문제
성장통의 의미: 허경영 선생은 인간이 성장 과정에서 겪는 고통, 즉 ‘성장통’을 강조한다. 이는 대나무가 마디를 만들며 성장하듯이, 인간 역시 고난을 통해 내면의 깊이를 형성하는 과정이다.
성장통 결여의 폐해: 고생 없이 자란 이들은 타인을 무시하고,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마치 속이 비어 쉽게 부러지는 대나무와 같아서, 작은 충격에도 쉽게 좌절하고 무너질 수 있음을 경고한다. -
가치의 전도와 왜곡
가치의 전도(顚倒): 현대 사회에서는 가치가 완전히 뒤바뀌는 ‘전도’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는 사물의 본질적 가치를 거꾸로 인식하는 것을 의미한다.
착각과 왜곡: 전도는 ‘착각’과 유사하지만, ‘왜곡’은 더 나아가 진실을 알면서도 고의적으로 뒤집어 행동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어른에게 인사해야 함을 알면서도 일부러 하지 않거나, 부모의 말을 알면서도 시비를 거는 행위가 이에 해당한다. 이는 바른 것을 바르지 않다고 고집하는 태도이다. -
세월호 사건을 통한 가치 회복의 예시
비극을 통한 깨달음: 허경영 선생은 세월호 참사를 예로 들며, 자식의 죽음을 목격한 부모들이 비로소 자녀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되는 순간을 설명한다. 자녀의 학업 성적이나 사회적 성공보다 건강하게 살아있다는 사실 자체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는 것이다.
전도몽상(顚倒夢想)의 극복: 이러한 깨달음은 가치가 뒤바뀐 착각, 즉 ‘전도몽상’에서 벗어나 인간 본연의 가치를 회복하는 계기가 된다.
제2장 세대 간 성장통의 차이와 존경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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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세대의 성장통과 존경심
전쟁과 폐허 속 성장: 6.25 전쟁 이후 세대는 엄청난 고난과 성장통을 겪으며 폐허가 된 나라를 일으켜 세웠다.
존경심의 근원: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기성세대의 희생과 노고를 알기에, 그들이 어떤 삶을 살았든 무조건적인 존경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
젊은 세대의 인식 부족
고난에 대한 이해 부족: 그러나 젊은 세대는 기성세대의 고생을 이해하지 못하며, 과거의 어려움을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세대 간의 단절과 가치관의 차이를 보여준다.
제3장 인간 가치의 두 가지 관점: 주관적 가치와 객관적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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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 가치와 객관적 가치의 정의
주관적 가치: 인간의 주관적 가치는 개인이 스스로를 판단하고, 자신의 형편을 가장 잘 안다고 생각하는 가치이다.
객관적 가치: 반면, 객관적 가치는 신(하늘)의 입장이나 부모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가치이다. 이는 개인이 스스로를 평가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무궁무진한 존엄성을 의미한다. -
탕자의 비유를 통한 객관적 가치 설명
탕자와 효자: 허경영 선생은 성경의 탕자 비유를 통해 객관적 가치를 설명한다. 탕자는 아버지의 재산을 탕진하고 돌아왔지만, 아버지는 그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귀하게 여긴다.
형의 시선과 아버지의 시선: 형은 탕자를 라이벌이자 가치 없는 존재로 보지만, 아버지는 탕자를 자신의 목숨과 바꿀 수 있을 만큼 소중히 여긴다.
인간의 존엄성: 이처럼 신이나 부모의 관점에서 볼 때, 모든 인간은 그 어떤 죄를 지었더라도 무지무지하게 소중한 존재이다. -
객관적 가치의 중요성
자포자기 금지: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처하더라도, 부모나 신의 관점에서 자신의 가치를 생각하면 결코 자포자기해서는 안 된다.
타인 존중: 모든 인간이 이처럼 소중한 존재이므로, 타인에게 반말하거나 비판하는 행위는 절대 금해야 한다. 심지어 살인범이라 할지라도 그 부모에게는 소중한 자식이기에, 그를 지나치게 비난하는 것은 상처를 주는 행위이다.
제4장 종교와 정치의 올바른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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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20조의 오해와 정교분리
종교의 자유: 대한민국 헌법 20조는 모든 국민에게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다.
정교분리의 본질: 허경영 선생은 헌법 20조 2항의 ‘정교분리’ 원칙이 종교인이 정치에 참여할 수 없다는 의미가 아님을 강조한다. 오히려 종교는 정치에 간섭할 수 있으며, 서로 견제하고 비판해야 건강한 사회가 유지된다.
잘못된 해석의 결과: 이 조항을 잘못 해석하여 종교와 정치가 서로 간섭하지 않게 되면서, 양쪽 모두 부패하게 되었다고 지적한다. -
케네디 대통령 사례와 종교의 역할
케네디의 종교 탄압: 케네디 대통령은 가톨릭 신자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학교에서 수업 전 기도를 금지하는 조치를 취했다. 이는 종교의 자유를 명분으로 기독교를 탄압한 행위로 해석될 수 있다.
사회적 영향: 기도 금지 이후 청소년 범죄율이 70%나 증가하는 등 사회적 혼란이 가중되었다. 허경영 선생은 아침 기도가 부모와 신에 대한 감사와 다짐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을 함양하는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강조한다.
케네디의 죽음: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당한 사건은 이러한 종교 탄압과 무관하지 않다는 (강연 당시 발언) 견해를 제시한다.
제5장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의 진정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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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의 깨달음
유아독존의 오해: ‘천상천하유아독존’은 석가모니 자신만이 존귀하다는 뜻이 아니라, 모든 인간이 홀로 존귀하다는 의미이다.
인간은 홀로 살 수 없다: 석가모니는 아무리 대단한 사람이라도 혼자서는 살 수 없음을 깨달았다. 이는 모든 인간이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각자가 존귀한 존재임을 의미한다. -
모든 인간의 존엄성
일체중생(一切衆生): 하늘 아래 사람만큼 존귀한 존재는 없으며, 70억 인류 모두가 한 몸처럼 존귀하다는 뜻이다. 모든 사람이 최고의 존엄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석가모니의 깨달음이다.
제6장 선악과(善惡果)와 사랑의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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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과를 따먹는 행위
주관적 평가의 위험성: 허경영 선생은 인간을 주관적으로 평가하는 행위를 ‘선악과를 따먹는 것’에 비유한다. 이는 타인을 ‘나쁜 놈’, ‘성공한 놈’ 등으로 판단하는 것으로, 오직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다.
부모의 마음: 자식의 가치는 오직 부모만이 알듯이, 인간의 가치는 오직 인간을 창조한 하나님만이 온전히 알 수 있다.
성장통 없는 자의 오류: 성장통을 겪지 않은 사람들은 선악과를 따먹어 타인을 주관적으로 평가하고, 그 결과 세상을 사악하게 만든다. -
판사나 검사가 되지 말라
하늘의 심판: 허경영 선생은 인간이 타인을 판단하고 벌을 줄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하늘이 모든 죄를 알고 심판하기 때문에, 인간이 이중삼중으로 죄를 지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
사랑의 네 가지 기쁨과 성령
사랑의 본질: 사랑은 네 가지 기쁨으로 표현된다. 사랑을 가지면 성령이 임하며, 성령은 아홉 가지 덕목으로 나타난다.
네 가지 기쁨:
얼굴: 밝은 미소와 친절한 눈빛으로 타인에게 기쁨을 준다.
말씨: 부드럽고 긍정적인 말로 타인을 기쁘게 한다.
물질: 작은 물질이라도 나누어 타인을 기쁘게 한다.
몸발(봉사): 몸을 움직여 타인을 돕고 봉사함으로써 기쁨을 준다.
성령의 덕목: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충성, 절제 등 아홉 가지 성령의 덕목은 이러한 기쁨을 실천하는 사람에게 임한다.
선악과를 따먹는 자의 반대 행동: 선악과를 따먹는 사람들은 이러한 덕목과 반대되는 행동을 하며, 세상의 모든 것을 불만투성이로 보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제7장 성장통과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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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통을 겪은 리더의 장점
민심 파악: 가난한 환경에서 고생하며 성장한 사람은 국민의 민심을 잘 파악하고 이해한다. -
성장통 없는 리더의 한계
민심과의 괴리: 반면, 좋은 환경에서 자란 사람은 국민의 정서를 이해하지 못하고 동떨어진 발언을 하여 국민의 지지를 잃을 수 있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모든 인간이 하나님과 부처님 앞에서 완벽하고 존귀한 존재임을 강조하며, 선악과를 따먹어 타인을 판단하는 행위를 멈출 것을 촉구한다. 이는 인간 본연의 가치를 회복하고, 사랑과 기쁨으로 충만한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근본적인 메시지이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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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통의 진리와 인간 가치의 전도
인간의 가치는 고난과 역경을 통해 진정으로 이해됩니다. 육군 이등병 시절, 법대 출신 후임을 배려하고 공부를 돕던 선임은 훗날 검사장이 된 후임에게 큰 은혜를 입게 됩니다. 이는 고생을 겪지 않은 사람이 타인을 무시하고 인사성이 부족한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마치 대나무가 마디를 만들며 성장하듯이, 인간도 성장통을 겪어야 내면이 단단해집니다. 부잣집 자식처럼 고생 없이 자란 사람은 작은 충격에도 쉽게 부러질 수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이러한 가치가 뒤바뀌어, 즉 ‘전도(顚倒)’되어 버린 경우가 많습니다. 전도는 ‘뒤바뀌다’는 의미이며, ‘착각’이나 ‘왜곡’과도 연결됩니다. 왜곡은 옳지 않은 것을 알면서도 고집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
세월호 사건과 인간 가치의 재발견
성장통을 겪지 않은 사람은 인간의 진정한 가치를 알지 못합니다. 세월호 사건으로 304명의 학생들이 희생되자, 자녀의 학업 성적 때문에 고민하던 부모들은 자식이 건강하게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이는 ‘전도몽상(顚倒夢想)’에 빠져있던 가치관이 본래의 자리로 돌아오는 계기가 됩니다. 자녀가 공부를 못해도,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무한한 가치를 지닌다는 깨달음입니다. -
6.25 세대의 성장통과 노인 공경의 가치
25 전쟁 이후 세대들은 엄청난 성장통을 겪으며 폐허 속에서 나라를 일으켰습니다. 그렇기에 그들은 살인범, 사기꾼, 도둑놈, 실업자 등 어떤 어른에게도 존경심을 표합니다. 이는 그들이 겪은 고난과 희생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젊은 세대는 이러한 고생을 이해하지 못하고, 과거의 어려움을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헌법 20조와 종교-정치 분리의 오해
대한민국 헌법 20조는 종교의 자유를 보장합니다. 이는 종교를 비판하거나 비방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헌법 20조 2항은 종교와 정치가 분리되어야 함을 명시합니다. 종교는 정치를 간섭하지 못하고, 정치 또한 종교를 간섭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이 조항은 종교인이 정치에 참여할 수 없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종교인도 국민으로서 정치에 투표하고, 종교 단체가 정치적 비판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조항을 잘못 해석하여 종교와 정치가 서로 간섭하지 못하게 되면서, 각자의 영역에서 부패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
상호 간섭의 중요성과 케네디 대통령의 사례
부부 관계에서 서로 간섭하고 다투는 것이 오히려 관계를 오래 유지하는 비결이듯이, 정치와 종교도 적절한 견제와 다툼이 필요합니다. 서로에게 스트레스를 주며 발전하는 관계가 건강합니다. 케네디 대통령은 가톨릭 신자로서 미국의 99%를 차지하는 기독교의 관습인 학교 수업 전 기도를 금지했습니다. 이는 종교의 자유를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결과적으로 청소년 범죄율이 70%나 증가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기도는 학생들이 부모님과 하나님께 감사하며 학업에 임하는 중요한 정신적 기반이었기 때문입니다. 케네디 대통령은 이러한 종교 탄압 이후 암살당하는 비극을 맞이했습니다. -
주관적 가치와 객관적 가치: 신의 관점
인간의 가치에는 주관적인 가치와 객관적인 가치가 있습니다. 주관적인 가치는 자기 스스로를 판단하는 것이며, 객관적인 가치는 신앙의 입장, 즉 하늘이나 부모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입니다. 부모의 눈에는 자식이 어떤 모습이든 무궁무진한 가치를 지닙니다. 성경의 탕자 이야기처럼, 방황하고 죄를 지은 아들도 부모에게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반면 형은 동생을 라이벌로 보고 가치를 낮게 평가합니다. 성장통을 겪지 않은 사람은 타인을 라이벌로 보고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탕자처럼 고난을 겪어본 사람은 타인을 이해하고 마음이 넓어집니다. -
인간의 무궁무진한 가치와 구원의 의미
인간의 가치는 부모나 신의 관점에서 볼 때 무궁무진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소중하며, 타인을 함부로 비판하거나 무시하는 행위는 그 사람의 부모에게 상처를 주는 것입니다. 교도소 목사나 스님이 살인범에게도 사랑을 전하는 것은 신의 관점에서 그들의 죄와 상관없이 인간 자체의 가치를 존중하기 때문입니다. 하늘에서는 모든 인간을 ‘보물 덩어리’로 여기며, 이미 구원받은 존재로 봅니다. 어떤 종교가 구원을 받기 위해 특정 행위를 요구하거나 죄인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인간의 고귀한 가치를 왜곡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차별하지 않듯이, 신 또한 모든 자식을 동등하게 사랑합니다. -
선악과와 주관적 판단의 위험성
인간의 가치는 100이라면, 살인이나 탈선 같은 행위는 0.1% 정도의 가치만을 훼손할 뿐, 99.9%의 가치는 여전히 대단합니다. 살인범도 물에 빠진 아이를 구하고, 강도도 나라를 위해 싸우는 의병이 될 수 있습니다. 조선 시대 임진왜란 때 3대가 의병으로 전사하자, 임금은 그들의 묘를 ‘불천위(不遷位)’로 지정하여 대대로 제사를 지내도록 했습니다. 이는 그들의 희생이 국가적으로 매우 존귀했음을 의미합니다.
석가모니의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은 ‘하늘 아래 사람만큼 존귀한 존재는 없다’는 뜻입니다. 이는 모든 사람이 홀로 존귀하며, 서로 연결된 한 몸과 같다는 의미입니다. 모든 사람이 최고로 존엄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깨달음입니다.
성장통을 겪지 않은 사람은 세상을 주관적으로 판단하며 불만투성이로 살아갑니다. 성경에서는 인간을 주관적으로 판단하는 행위를 ‘선악과를 따먹는 것’에 비유합니다. 선악과는 하나님만이 따먹을 수 있는 과일이며, 인간이 타인을 선과 악으로 판단하는 것은 하나님의 권한을 침범하는 것입니다. 부모만이 자식의 진정한 가치를 알듯이, 하나님만이 인간의 가치를 온전히 아십니다. 하나님은 오히려 효자보다 탕자를, 가인보다 아벨을 더 사랑하십니다. 선악과를 따먹는 사람은 이러한 가치를 반대로 인식하여 세상을 사악하게 만듭니다. 인간은 판사나 검사가 되어 타인을 심판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늘이 모든 죄를 심판하기 때문입니다.
- 사랑의 네 가지 기법과 성령의 임재
상대방을 선악과로 바라보면 사랑이 생기지 않습니다. 사랑은 네 가지 기쁨을 통해 나타나며, 사랑을 가지면 성령이 임합니다. 성령은 아홉 가지로 표현되는데, 그 첫째가 사랑입니다.
얼굴로 기쁨 주기: 밝은 미소와 눈인사로 타인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합니다.
말씨로 기쁨 주기: 부드럽고 친절한 말씨로 상대방을 기쁘게 합니다.
물질로 기쁨 주기: 작은 물질이라도 나누어 베풀며 기쁨을 줍니다.
몸과 발로 기쁨 주기: 봉사 활동을 통해 타인을 돕고 기쁨을 선사합니다.
이러한 네 가지 기쁨을 실천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은 자이며,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성령이 임하면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충성, 절제와 같은 덕목이 나타납니다. 그러나 선악과를 따먹는 사람은 이러한 덕목과 반대되는 행동을 하며, 세상의 모든 것을 불만과 비판의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 성장통과 리더십의 관계
가난한 집에서 고생하며 성장통을 겪은 사람은 크게 성공했을 때 국민의 민심을 잘 파악합니다. 반면 좋은 집안에서 조용히 자란 사람은 국민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않고 모든 인간을 존귀하게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과 부처님만이 우리의 판사이자 검사입니다. 자식을 꾸짖기만 하는 부모의 교육 방식은 아이에게 소화 불량과 노이로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정리
허경영 강연 931회: 성장통의 진리와 인간 가치
서문
본 강연은 ‘성장통의 진리’를 통해 인간의 진정한 가치와 세상의 왜곡된 인식을 조명합니다. 허경영 선생은 개인의 고난이 성장의 필수 과정임을 강조하며, 주관적 가치관을 넘어선 객관적 가치, 즉 신과 부모의 관점에서 모든 인간이 지닌 무한한 존엄성을 역설합니다. 이 기록물은 왜곡된 가치관을 바로잡고, 진정한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것을 촉구하는 허경영 선생의 심오한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본론
제1장: 성장통의 본질과 왜곡된 가치관
- 성장통의 중요성
고난을 통한 성장: 인간은 고통을 겪으며 성장하며, 이러한 ‘성장통’을 겪지 않은 사람은 타인을 이해하거나 존중할 줄 모릅니다.
대나무의 비유: 대나무가 곧게 자라지 않고 마디를 만들며 성장하듯이, 인간도 성장통을 통해 내면의 깊이를 형성합니다. 성장통 없이 자란 대나무는 속이 비어 작은 충격에도 쉽게 부러지는 것처럼, 고난을 겪지 않은 사람은 쉽게 좌절합니다.
- 가치의 전도와 왜곡
가치의 전도(顚倒): 현대 사회에서는 가치가 완전히 뒤바뀌어 있습니다. 이는 ‘착각’을 의미하며, 사물을 올바르게 보지 못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가치의 왜곡(歪曲): 왜곡은 단순히 착각하는 것을 넘어, 진실을 알면서도 고의적으로 뒤집어 행동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어른에게 인사해야 함을 알면서도 일부러 하지 않거나, 부모의 말에 시비를 거는 행위가 이에 해당합니다.
세월호 사건의 교훈: 자식이 공부 못하는 것에만 매달리던 부모들이 세월호 사건으로 다른 자식들이 죽는 것을 보며, 자식의 건강한 존재 자체가 가장 큰 가치임을 깨닫게 됩니다. 이는 전도몽상(顚倒夢想)에서 벗어나 진정한 가치를 인식하는 계기가 됩니다.
- 세대 간 성장통의 차이와 존경심
기성세대의 성장통: 6.25 전쟁 이후 세대들은 폐허 속에서 나라를 일으켜 세운 엄청난 성장통을 겪었습니다. 이들은 고난을 통해 인간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어떤 어른에게든 존경심을 가집니다.
젊은 세대의 인식 부족: 반면, 성장통을 겪지 않은 젊은 세대는 기성세대의 고난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들의 희생을 당연하게 여기거나 심지어 비하하기도 합니다.
제2장: 인간 가치의 본질과 종교의 역할
- 주관적 가치와 객관적 가치
주관적 가치: 개인이 스스로 판단하고 이루고자 하는 가치, 즉 ‘내가 잘났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객관적 가치: 신(하늘)이나 부모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가치입니다. 이는 인간의 가치가 무궁무진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소중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탕자의 비유: 아버지는 방탕한 아들(탕자)이라도 목숨처럼 소중히 여기지만, 형은 그를 무가치하게 여깁니다. 이는 인간이 타인을 라이벌로 보며 주관적으로 평가하는 경향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부모의 관점: 부모에게 자식은 수천억 원보다 더 소중한 존재입니다. 따라서 아무리 힘들어도 부모를 생각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타인 존중의 중요성: 모든 인간은 신의 관점에서 소중하므로, 타인을 함부로 비판하거나 무시하는 행위는 옳지 않습니다. 살인범이라 할지라도 그 부모에게는 소중한 자식이며, 신의 관점에서는 구원받을 존재입니다.
- 종교의 자유와 정치 분리 원칙
헌법 20조: 대한민국 헌법 20조는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되어야 한다고 명시합니다.
정종분리의 오해: 종교와 정치가 서로 간섭할 수 없다는 해석은 잘못된 것입니다. 오히려 서로에게 건전한 비판과 견제를 통해 발전해야 합니다.
부부 관계의 비유: 부부가 서로 간섭하고 다투는 것이 관계를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듯이, 정치와 종교도 적절한 긴장 관계를 유지해야 합니다.
- 케네디 대통령의 종교 탄압과 그 결과
기도 금지 조치: 케네디 대통령은 종교의 자유를 명분으로 학교에서의 기도 금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범죄율 증가: 이 조치 이후 청소년 범죄율이 70%나 증가했습니다. 허경영 선생은 아침 기도가 학생들의 인성 함양과 도덕성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강조합니다.
케네디의 죽음: 케네디 대통령은 종교 탄압 지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총에 맞아 사망했습니다. 허경영 선생은 이를 종교와 정치의 부적절한 간섭이 초래한 비극적 결과로 해석합니다.
존슨 부통령의 승계: 케네디 사망 직후 존슨 부통령이 병원 응급실에서 대통령직을 승계한 사건은 당시 미국 사회의 혼란과 종교적 갈등을 반영합니다.
- 석가모니의 가르침: 천상천하 유아독존
진정한 의미: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은 석가모니가 “하늘 위와 하늘 아래에 오직 나 외에는 높은 자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은 이 말이 ‘석가모니 자신만이 존귀하다’는 뜻이 아니라, ‘세상의 모든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이 홀로 존귀한 존재’임을 의미한다고 해석합니다.
상호 의존성: 인간은 결코 혼자 살 수 없으며, 모든 존재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깨달음입니다.
처처불상(處處佛像):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하고, 만나는 사람마다 부처님처럼 대해야 한다는 불교의 가르침과 일맥상통합니다.
제3장: 선악과와 사랑의 실천
- 선악과(善惡果)의 의미
인간의 주관적 판단 금지: 성경에서 아담과 하와가 따먹지 말아야 했던 ‘선악과’는 인간이 타인을 ‘선하다’ 또는 ‘악하다’고 주관적으로 판단하는 행위를 상징합니다.
신의 영역: 인간의 가치를 판단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부처님)의 영역입니다. 인간은 타인을 평가할 자격이 없습니다.
사랑의 부재: 선악과를 따먹는 사람은 타인에 대한 사랑을 가질 수 없으며, 세상 모든 것을 불만과 비판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판사, 검사의 역할: 인간은 판사나 검사가 되어 타인을 심판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늘이 모든 죄에 대한 벌을 주기 때문입니다.
- 사랑의 네 가지 기법과 성령
사랑의 실천: 사랑은 네 가지 기법을 통해 실천되며, 이를 통해 성령(하나님의 영)이 함께하게 됩니다.
얼굴: 항상 밝은 미소와 기쁨을 얼굴에 담아 타인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야 합니다.
말씨: 부드럽고 친절한 말씨로 타인을 기쁘게 해야 합니다.
물질: 작은 물질(선물)로도 타인에게 기쁨을 줄 수 있습니다.
손발(봉사): 몸으로 봉사하며 타인을 돕는 행위입니다.
아홉 가지 성령: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에게는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성, 온유, 충성, 절제 등 아홉 가지 성령이 임합니다.
- 성장통과 성공의 관계
고난을 통한 리더십: 가난하고 고생하며 성장통을 겪은 사람은 국민의 민심을 잘 파악하고 크게 성공할 수 있습니다.
부유한 환경의 한계: 반면, 좋은 환경에서 자란 사람은 국민의 정서를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어 리더십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성장통을 통해 인간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고, 주관적인 판단을 넘어선 객관적이고 신적인 관점에서 모든 존재를 존중할 것을 강조합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않고 사랑의 네 가지 기법을 실천함으로써, 우리는 왜곡된 세상을 바로잡고 진정한 평화와 행복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는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를 변화시키는 근본적인 지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