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2 937 오수부동(五獸不動)의 진리
‘오수부동(五獸不動)의 진리’를 통해 세상의 이치와 인간의 삶, 그리고 종교와 정치에 대한 독자적인 철학을 전달합니다. 자연의 순환 원리, 인간 사회의 권력 관계, 그리고 개인의 행동이 가져오는 결과에 대해 설명하며, 궁극적으로 남을 이롭게 하는 삶의 중요성.
오수부동(五獸不動)의 진리
자연의 순환 법칙: 쥐는 고양이를, 고양이는 개를, 개는 호랑이를, 호랑이는 코끼리를, 코끼리는 쥐를 무서워하는 약육강식의 순환 고리를 의미.
인간 사회의 권력 관계: 사람의 인정은 이치를, 이치는 법을, 법은 권력을 이기지 못하며, 권력은 백성을 이기지 못하는 순환 관계를 설명.
국민의 3대 주권: 국민은 대통령을 뽑는 선출권,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저항권, 그리고 필요시 혁명권을 가집니다. 이는 코끼리가 쥐를 무서워하는 것처럼, 아무리 강한 권력도 국민 앞에서는 약하다는 원리를 보여줍니다.
삼독(三毒): 인간이 벗어나지 못하는 세 가지 독으로, 탐욕(탐하는 것), 진심(성내는 것), 치심(어리석은 것)을 의미합니다.
왕따의 역설: 사회에서 왕따를 당하는 사람이 결국 왕이 된다. 클린턴, 오바마, 나폴레옹, 박정희 대통령의 사례를 들며,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더 큰 성공을 이룰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
월인천강(月印千江): 강물에 비친 달은 하나지만, 천 개의 강이 있으면 천 개의 달로 보이는 것처럼, 사람들이 진리를 각자의 기준으로 다르게 해석하는 현상을 의미.
- 에볼라 바이러스와 소태의 비유
에볼라 바이러스: 박쥐를 먹어서 생기는 바이러스로,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인간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강력한 존재.
소태의 교훈: 아이가 젖을 떼기 위해 쓴 소태를 바르듯, 인간도 탐진치(三毒)에서 벗어나기 위해 소태와 같은 자극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그 ‘소태’를 이야기하는 존재라고 비유합니다.
- 오수부동의 진리 이해
자연의 오수부동:
쥐는 고양이를 무서워합니다.
고양이는 개를 무서워합니다.
개는 호랑이를 무서워합니다.
호랑이는 코끼리를 무서워합니다.
코끼리는 쥐를 무서워합니다.
이처럼 강한 존재도 더 약한 존재에게 약점을 가집니다.
인간 사회의 오수부동:
인정(백성)은 이치(변호사)를 이기지 못합니다.
이치(변호사)는 법(판사)을 이기지 못합니다.
법(판사)은 권력(대통령)을 이기지 못합니다.
권력(대통령)은 하늘을 이기지 못합니다.
하늘은 백성(정의)을 가장 무서워합니다.
국민의 3대 주권: 선출권, 저항권, 혁명권으로 대통령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집니다.
- 남을 이롭게 하는 삶
앰뷸런스 글씨의 교훈: 앰뷸런스에 글씨를 거꾸로 쓰는 이유는 뒷차 운전자가 백미러로 봤을 때 올바르게 보이도록 하기 위함.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 오수부동의 원리를 벗어나 하늘나라로 가려면 항상 남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남을 기쁘게 해야 합니다.
죄와 선행:
하늘에서는 행동으로 지은 죄는 1권, 말로 지은 죄는 100권, 마음으로 지은 죄는 1만 권의 책으로 기록됩니다.
반면, 선한 일은 종이 한 장에 불과합니다.
자리이타(自利利他): 나보다는 남을 이롭게 할 때 행복이 오고 집안이 보장됩니다.
일일행선(一日行善): 하루 착한 일을 해도 복은 아직 오지 않아도 재앙은 자동적으로 멀어집니다.
일일행악(一日行惡): 하루 악한 일을 하면 화는 오지 않아도 복은 자동으로 달아납니다.
- 종교와 과학에 대한 관점
된장, 간장, 효소: 인간이 재료를 넣어도 균이 작업을 하고 하늘이 만들어주는 것. 장맛이 바뀌면 집안이 망한다는 옛말처럼, 하늘의 지시를 받는 세균들이 집안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종교의 뿌리: 기독교의 ‘아멘’은 불교의 ‘옴’에서 유래했으며, 예수의 일생은 인도에서 불교를 배우는 과정이 있었다.
과학의 한계: 과학이 발달할수록 우주의 신비는 더욱 커지며,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이 존재합니다. 강연자의 능력은 과학으로 불가능한 영역에 속한다.
대통령 취임식 구상: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회가 아닌 광화문 광장에서 국민과 함께 축제처럼 취임식을 진행할 것.
하늘에서 내려오는 퍼포먼스: 헬기가 아닌 행글라이더처럼 천사 날개를 달고 12명의 천사와 함께 내려와 단상에 착륙하는 모습을 연출할 것.
백마 행진: 33마리의 백마가 대기하고 있으며, 가장 큰 백마에 올라타 고조선 깃발을 휘날리며 행진할 것.
국민과 동등한 위치: 취임식 단상에는 아무도 앉지 않고, 모든 사람은 국민과 같은 높이에 앉아 국민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일 것.
이러한 퍼포먼스는 전 세계에 한국의 기상을 보여주고 기선을 잡기 위함이라고 설명.
요약
상 만물은 서로 물고 물리는 관계 속에서 순환하며, 영원한 강자는 없다는 ‘오수부동(五獸不動)의 진리’를 설명합니다. 이는 자연의 이치뿐 아니라 인간 사회와 권력 관계에도 적용되며, 약해 보이는 존재도 결국 강자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 에볼라 바이러스와 인간의 탐진치
에볼라 바이러스와 같이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가 인간에게 큰 위협이 되듯이, 인간의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는 스스로를 해치는 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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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바이러스의 위협
에볼라는 박쥐를 통해 전염되는 바이러스이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인간에게 치명적인 위협이 된다. -
소태 비유를 통한 탐진치 설명
어머니가 아이의 젖을 떼기 위해 젖에 소태를 바르는 것처럼, 인간의 탐진치를 끊기 위해서는 소태와 같은 자극이 필요하다.
아이가 소태 맛을 보면 다시는 젖을 빨지 않는 것처럼, 인간도 탐진치의 독을 경험하면 이를 멈출 수 있다.
탐진치는 탐하는 것, 성내는 것, 어리석은 것을 의미하며, 이는 인간을 죽을 때까지 괴롭히는 독이다.
아이가 밥을 씹어 먹을 나이에도 엄마 젖만 빨려고 하면 성장이 늦어지는 것처럼, 인간도 탐진치에 빠지면 성장이 늦어진다.
탐진치는 석가모니나 예수가 이야기해도 사람들이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인간의 독이다.
허경영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사람들은 앞으로 올 큰 전염병이나 바이러스 피해를 입지 않을 것이다.
- 오수부동(五獸不動)의 진리
세상 만물은 서로 물고 물리는 관계 속에서 순환하며, 영원한 강자는 없다는 ‘오수부동(五獸不動)의 진리’는 자연의 이치뿐 아니라 인간 사회와 권력 관계에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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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부동의 동물 관계
오수부동의 진리는 다섯 가지 짐승의 상호 관계를 통해 설명된다.
쥐는 고양이를 무서워한다.
고양이는 개를 무서워한다.
개는 호랑이를 무서워한다.
호랑이는 코끼리를 무서워한다.
코끼리는 쥐를 무서워한다.
이 관계는 순환하며, 결국 가장 강해 보이는 존재도 가장 약해 보이는 존재에게 영향을 받을 수 있다. -
오수부동의 인간 사회 적용
오수부동의 진리는 인간 사회의 권력 관계에도 적용된다.
대통령이 대단해 보여도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을 가장 무서워한다.
4.19 혁명처럼 국민이 들고일어나면 대통령도 쫓겨날 수 있다.
사람의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며, 법은 권력을 못 이긴다.
아무리 훌륭한 변호사도 판사에게는 이길 수 없다.
판사는 권자(권력을 가진 자)에게 이길 수 없다.
권자는 대통령에게 이길 수 없다.
대통령은 하늘에게 이길 수 없다.
하늘은 백성을 가장 무서워한다.
백성이 들고일어나면 하늘도 바뀐다.
자식 이기는 부모 없듯이, 자식들이 반대하면 부모도 뜻을 꺾어야 한다.
국민은 대통령보다 더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3대 주권은 다음과 같다.
선출권: 대통령을 직접 뽑을 수 있는 권리이다.
저항권: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저항할 수 있는 권리이다.
혁명권: 4.19 혁명처럼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꿀 수 있는 권리이다.
이처럼 국민은 대통령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으며, 이는 오수부동의 원리와 일맥상통한다.
코끼리가 쥐를 무서워하는 이유는 쥐가 코끼리 뱃속으로 들어가면 죽기 때문이다.
이처럼 강해 보이는 존재도 약해 보이는 존재에게 치명적인 약점을 가질 수 있다.
- 인간의 죄와 행복의 조건
인간은 행동, 말, 마음으로 많은 죄를 짓지만, 남을 이롭게 하는 자리이타(自利利他)를 통해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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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와 인간의 약점
바이러스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인간의 유전자를 파괴하여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다.
바이러스는 세균과 달리 눈에 보이지 않고 공기 중에 날아다니며, 예방약도 없다.
바이러스는 인간의 유전자를 파괴하여 인간을 죽게 만든다. -
인간의 죄와 선행
사람이 죽어 하늘에 가면 심판관이 죄를 기록한 책을 보여준다.
행동으로 지은 죄는 한 권의 책에 기록된다.
말로 지은 죄는 백 권의 책에 기록된다.
마음으로 지은 죄는 만 권의 책에 기록된다.
반면, 남에게 좋은 일을 한 선행은 종이 한 장에 불과하다.
죽은 사람은 천국, 지옥, 인간으로 돌아오는 문 중 원하는 곳으로 들어가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모두 안 좋은 곳으로 가는 문이다.
허경영의 강의를 듣고 얼굴을 10번 이상 본 사람들은 모든 죄가 제로가 되고 에너지가 바뀐다. -
행복의 조건: 자리이타
행복은 나 위주로 살 때 오는 것이 아니라, 남을 이롭게 할 때(자리이타) 온다.
동학성제수원회의 가르침처럼, 하루 착한 일을 하면 복은 아직 오지 않아도 재앙은 자동적으로 멀어진다.
반대로 죄를 지으면 자신에게 와야 할 복이 달아난다. -
선행과 악행의 결과 비유
선행을 하는 사람은 봄 동산의 풀과 같다.
자라나는 것이 보이지 않아도 어느 순간 꽃이 피고 무성해지는 것처럼, 복을 지은 사람은 금방 복이 싹을 우고 꽃을 피운다.
매일같이 늘어난다.
악행을 하는 사람은 칼을 맨돌에 가는 것과 같다.
당장 손해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날이 갈수록 칼날이 무너지는 것처럼,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복이 달아난다.
- 진정한 실체와 허상
인간은 세상을 그림자처럼 가짜로 바라보며 허상에 속기 쉽다. 진정한 실체를 보고 남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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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영관(如影觀)과 월인천강(月印千江)
여영관은 세상을 그림자처럼 가짜로 바라보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들이 진리라고 바라보는 것은 대부분 가짜이다.
목사는 성경에 없는 직책이며, 양치기(하나님, 예수님)와 양(신도) 사이에 있는 개와 같은 존재이다.
신도들이 목사와 양치기를 혼동하는 것이 여영관이다.
월인천강은 강물에 비친 달은 하나인데, 천 개의 강에서 천 사람이 바라보면 달의 모양이 다 다르게 보이는 것처럼, 사람들이 기준과 잣대 없이 허상을 보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의 강의를 오래 들으면 사람을 보는 기준과 잣대가 만들어져 허상을 보지 않게 된다. -
앰뷸런스 글자 비유
앰뷸런스의 글자가 거꾸로 쓰여 있는 것은 운전자가 아닌 뒷차 운전자가 백미러로 보았을 때 제대로 보이게 하기 위함이다.
이는 남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한국의 앰뷸런스는 운전자가 알아보게 글자를 써놓아 뒷차 운전자가 백미러로 보면 글자를 알아볼 수 없다. -
허경영의 대통령 취임식 구상
허경영은 대통령 취임식을 국회가 아닌 광화문 광장에서 333만 명의 국민과 함께 축제처럼 진행할 것이다.
대통령은 행정수반이자 국가원수이므로, 입법부인 국회에서 취임식을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취임식은 국민의 축제이며, 대통령은 국민과 함께 축제를 즐겨야 한다.
취임식은 전 세계에 유례없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진행될 것이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12명의 천사와 함께 행글라이더처럼 내려와 단상에 착륙한다.
착륙 후 12명의 천사는 사라지고, 허경영은 33마리의 백마 중 가장 큰 백마에 올라탄다.
고조선의 삼조국 깃발을 든 선두를 따라 33마리의 백마가 달리며, 허경영은 망토를 휘날린다.
이 퍼포먼스는 전 세계인들에게 백인 민족의 기상을 보여주고, 세계 통일의 기선을 잡기 위함이다.
취임식 단상에는 아무도 앉지 않고, 모든 사람은 국민과 같은 높이에서 취임식을 관람한다.
대통령도 축사 후 단상에서 내려와 국민과 같은 높이에서 앉는다.
무대 뒤에는 악단이 앉아 효과음을 내고, 가수들이 공연하며 축제를 이어간다.
- 왕따가 왕이 되는 진리
역사적으로 왕따를 당했던 사람들이 결국 왕이 되거나 위대한 업적을 남겼듯이, 과학자들에게 왕따를 당하는 허경영의 능력은 결국 인정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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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의 성공 사례
클린턴과 오바마는 유색인종이라는 이유로 왕따를 당했지만, 결국 대통령이 되었다.
나폴레옹은 키가 작다는 이유로 왕따를 당했지만, 황제가 되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가난하다는 이유로 왕따를 당했지만, 우리나라를 부자로 만들고 대통령이 되었다.
사법고시에 붙는 사람들은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고 혼자 공부하며 왕따를 당했던 사람들이다.
젊은 시절의 왕따는 진정한 행복이며, 왕이 될 가능성을 가진다. -
과학과 진리의 충돌
갈릴레이와 코페르니쿠스는 지동설을 주장하여 왕따를 당하고 사형당했지만, 결국 그들의 주장이 옳았음이 밝혀졌다.
예수는 진리를 말하다가 왕따를 당하고 십자가에 처형당했다.
십자가 처형은 유대인에게 가장 모욕적인 로마 처형법이었다.
허경영도 처음에는 언론에 의해 왕따를 당했지만, 결국 영웅이 될 것이다.
과학이 발달할수록 우주의 신비는 더욱 커지고, 과학자들은 우주에 대해 말을 못 하게 된다.
우주가 무한대라는 사실을 알면 알수록 과학자들은 정신병자가 된다.
허경영의 능력(사람을 바꾸고, 병을 고치고, 유전자를 바꾸는 등)은 과학으로는 불가능하며, 과학자들은 허경영을 왕따시키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왕따는 허경영을 왕으로 만드는 시작이다.
전세일 박사는 허경영의 능력을 논문으로 만들기 위해 의사 10명을 데려와 병을 고치는 실험을 진행했다.
된장, 간장, 효소와 같은 발효 식품은 과학자들이 알 수 없는 하늘의 지시를 받는 세균들이 만드는 것이다.
집안의 장맛이 바뀌면 그 집안이 망한다는 옛말처럼, 세균들은 집안의 운명을 알고 장맛을 바꾼다.
이는 하늘에 신이 존재하며 인간을 통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종교의 본질과 통합
모든 종교는 본질적으로 하나이며, 허경영은 종교 간의 전쟁을 끝내고 모든 종교를 통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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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와 기독교의 유사성
장로와 집사는 불교에 있던 용어를 기독교에서 가져다 쓴 것이다.
목사라는 직책은 성경에 없으며, 현대에 와서 추가된 것이다.
성경을 자세히 보면 불교의 법학 용어가 많이 들어가 있다.
불교의 화엄경은 성경보다 우주관이 훨씬 광대하다.
석가모니는 2500년 전에 이미 수백조의 별이 있는 삼천대천세계(무한대)를 이야기했지만, 성경은 그 당시 지구가 평평하다고 생각했다.
현대 과학자들이 우주의 무한한 별들을 입증하고 있다.
민기식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예수는 13살에 인도로 가서 멘델라의 제자로 활동했다.
KBS에서 예수의 일생을 방영하기도 했다.
기독교의 아멘은 불교의 아미타(옴)에서 유래했다.
모든 불교 염불이 끝나면 옴이 들어간다.
인도 말로는 아우멘이며, 이것이 아멘으로 바뀌었다.
메시아는 산스크리트어 마이트리아에서 유래하여 메테아를 거쳐 메시아로 바뀌었다.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석가모니의 어머니 마야는 이름이 유사하다. -
종교의 통합과 평화
구약시대 유대교는 제사 종교였지만, 예수가 오면서 제사가 끝나고 하나님과 직접 소통하는 시대가 열렸다.
옛날에는 제사장을 통해서만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었고, 이방인은 성전에 들어갈 수 없었다.
예수는 누구나 하나님을 믿을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했다.
모든 유럽의 교회는 원래 절(템플)이었다.
노트르담 사원도 원래는 절이었다.
교회에도 종, 묵주, 염주가 있는 등 불교와 유사한 점이 많다.
허경영은 종교 간의 전쟁을 끝내고 모든 종교를 하나로 통합할 것이다.
현재 이스라엘과 아랍의 종교 전쟁, 그리고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들의 동상이몽은 심각한 문제이다.
동상이몽은 한 책상에 같이 앉아 생각은 다르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위기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이 땅에 왔다.
단어
탐진치(貪瞋癡)-(탐(貪)-greed, 진(瞋)-anger, 치(癡)-ignorance)
오수부동(五獸不動)-(오(五)-five, 수(獸)-beast, 부(不)-not, 동(動)-move)
서(鼠)-(서(鼠)-rat)
묘(猫)-(묘(猫)-cat)
견(犬)-(견(犬)-dog)
호(虎)-(호(虎)-tiger)
주권(主權)-(주(主)-master, 권(權)-right)
선출권(選出權)-(선(選)-elect, 출(出)-out, 권(權)-right)
저항권(抵抗權)-(저(抵)-resist, 항(抗)-oppose, 권(權)-right)
혁명권(革命權)-(혁(革)-change, 명(命)-mandate, 권(權)-right)
유전자(遺傳子)-(유(遺)-inherit, 전(傳)-transmit, 자(子)-element)
효모균(酵母菌)-(효(酵)-ferment, 모(母)-mother, 균(菌)-germ)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가(家)-family, 화(和)-harmony, 만(萬)-ten thousand, 사(事)-affair, 성(成)-succeed)
월인천강(月印千江)-(월(月)-moon, 인(印)-reflect, 천(千)-thousand, 강(江)-river)
행정수반(行政首班)-(행(行)-administer, 정(政)-government, 수(首)-head, 반(班)-group)
국가원수(國家元首)-(국(國)-nation, 가(家)-country, 원(元)-chief, 수(首)-head)
입법부(立法府)-(입(立)-establish, 법(法)-law, 부(府)-department)
삼조국(三鳥國)-(삼(三)-three, 조(鳥)-bird, 국(國)-nation)
동상이몽(同床異夢)-(동(同)-same, 상(床)-bed, 이(異)-different, 몽(夢)-dream)
행선(行善)-(행(行)-do, 선(善)-good)
복수미지(福雖未至)-(복(福)-blessing, 수(雖)-although, 미(未)-not yet, 지(至)-arrive)
화자원리(禍自遠矣)-(화(禍)-disaster, 자(自)-naturally, 원(遠)-far, 의(矣)-particle)
행선지인(行善之人)-(행(行)-do, 선(善)-good, 지(之)-of, 인(人)-person)
춘헌지추(春軒之草)-(춘(春)-spring, 헌(軒)-veranda, 지(之)-of, 추(草)-grass)
불견기장(不見其長)-(불(不)-not, 견(見)-see, 기(其)-its, 장(長)-grow)
이류소정(日流所增)-(일(日)-daily, 류(流)-flow, 소(所)-that which, 정(增)-increase)
마도지석(磨刀之石)-(마(磨)-sharpen, 도(刀)-knife, 지(之)-of, 석(石)-stone)
불견기손(不見其損)-(불(不)-not, 견(見)-see, 기(其)-its, 손(損)-damage)
이류소휴(日流所虧)-(일(日)-daily, 류(流)-flow, 소(所)-that which, 휴(虧)-wane)
장로(長老)-(장(長)-elder, 로(老)-old)
정리
허경영 강연 937회: 오수부동(五獸不動)의 진리
서문
본 기록물은 2014년 8월 2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강연 ‘오수부동(五獸不動)의 진리’를 담고 있다. 강연자는 이 강연에서 세상의 모든 존재와 현상이 상호 연결되어 순환하며, 겉으로 보이는 강자가 영원한 강자가 아님을 ‘오수부동의 진리’를 통해 설명한다. 또한, 인간의 삼독(탐진치)을 경계하고, 타인을 이롭게 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종교의 본질적 통합성과 과학의 한계를 논한다.
본론
제1장: 오수부동의 진리
허경영 선생은 세상의 모든 관계가 순환하며 영원한 강자는 없다는 ‘오수부동의 진리’를 제시한다.
오수(五獸)의 순환
쥐는 고양이를 두려워하고, 고양이는 개를 두려워한다.
개는 호랑이를 두려워하며, 호랑이는 코끼리를 두려워한다.
그러나 코끼리는 가장 작은 쥐를 두려워한다.
이러한 순환은 자연의 이치이자 세상의 모든 관계에 적용된다.
인간 사회의 오수부동
대통령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을 가장 두려워한다.
사람의 인정은 이치를 이기지 못하고, 이치는 법을 이기지 못하며, 법은 권력을 이기지 못한다.
변호사는 판사에게, 판사는 권자(권력을 가진 자)에게, 권자는 대통령에게 종속된다.
그러나 대통령은 하늘에, 하늘은 백성에게 종속된다.
국민은 선출권, 저항권, 혁명권이라는 3대 주권을 통해 대통령을 바꿀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다.
마찬가지로, 인간은 바이러스와 같은 미세한 존재에 의해 생명이 위협받을 수 있다.
제2장: 인간의 삼독(三毒)과 소태의 비유
강연자는 인간이 벗어나야 할 세 가지 독(탐진치)을 설명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소태’의 역할을 비유적으로 제시한다.
삼독(三毒)의 의미
탐(貪): 탐하는 마음.
진(瞋): 성내는 마음.
치(癡): 어리석은 마음.
이 삼독은 인간을 죽을 때까지 얽매이게 하는 독이다.
소태의 비유
어머니가 아이의 젖을 떼기 위해 젖에 소태를 바르면, 아이는 쓴맛 때문에 다시는 젖을 찾지 않는다.
이처럼 인간도 하지 말아야 할 일에 ‘소태’와 같은 자극을 주면 멈추게 된다.
허경영 선생은 이 땅에 와서 사람들에게 그 ‘소태’를 이야기하고 있다.
제3장: 진정한 성공과 행복의 길
강연자는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롭게 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과 행복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한다.
타인의 입장에서 바라보기
앰뷸런스 글씨가 거꾸로 쓰여 있는 것처럼, 남이 알아보게끔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만 잘 되도록 하는 것은 성공할 수 없다.
남을 기쁘게 하고 이롭게 할 때 진정한 행복이 찾아온다.
선행과 악행의 결과
하루 착한 일을 하면 복은 당장 오지 않아도 재앙은 멀어진다.
선행은 봄 동산의 풀처럼 보이지 않아도 꾸준히 자라나 결국 풍성해진다.
악행은 돌멩이에 칼을 가는 것과 같아, 당장 손해가 보이지 않아도 날이 갈수록 칼날이 무너진다.
죄의 종류와 무게
행동으로 지은 죄는 한 권의 책에 기록된다.
말로 지은 죄는 백 권의 책에 기록된다.
마음으로 지은 죄는 만 권의 책에 기록된다.
반면, 남에게 좋은 일을 한 선행은 종이 한 장에 불과하다.
제4장: 과학의 한계와 영적 능력
허경영 선생은 과학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우주의 신비와 영적 능력은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음을 역설한다.
과학의 한계
과학이 발달할수록 우주의 신비는 더욱 커지고, 과학자들은 우주에 대해 말을 못 하게 된다.
된장, 간장, 효소 발효와 같은 자연의 섭리는 과학으로 알 수 없으며, 하늘의 지시를 받는 세균의 작용이다.
허경영 선생의 능력(사람을 바꾸고, 병을 고치고, 유전자를 바꾸는 등)은 과학으로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영역이다.
왕따의 역설
클린턴, 오바마, 나폴레옹, 박정희 대통령의 사례처럼, 왕따를 당했던 사람들이 결국 왕이 되는 경우가 많다.
진리를 말하는 자는 처음에는 왕따를 당하지만, 결국 왕이 될 가능성이 있다.
과학자들이 허경영 선생의 능력을 이해하지 못하고 왕따 시키는 것은, 그가 왕이 될 시작을 의미한다.
제5장: 종교의 본질적 통합
강연자는 모든 종교가 본질적으로 하나이며, 진리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종교 용어의 유사성
기독교의 ‘아멘’은 불교의 ‘아미타’ 또는 ‘옴’과 유사하다.
‘메시아’는 산스크리트어 ‘마이트리아’에서 유래했다.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석가모니의 어머니 ‘마야’는 발음이 유사하다.
유럽의 많은 교회가 원래 ‘사원(절)’이었다.
교회와 절 모두 종을 치고, 묵주(염주)를 사용한다.
종교의 본질
모든 종교는 본질적으로 하나이며,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선량하다.
종교 간의 전쟁은 무의미하며, 진리를 깨닫고 허경영 선생을 알아보면 완성된다.
구약시대 유대교는 제사 종교였으나, 예수가 옴으로써 하나님과 직접 소통하는 산 제사의 시대가 열렸다.
제6장: 허경영 선생의 대통령 취임식 구상
강연자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었을 때의 취임식을 상세히 구상하며, 이는 국민을 위한 축제이자 세계에 대한 기선 제압의 퍼포먼스가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취임식 장소와 의미
국회가 아닌 광화문 광장, 시청 앞 광장, 서울역 광장 등 국민이 모일 수 있는 넓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이는 행정수반이자 국가원수인 대통령이 입법부의 수장 앞에서 취임하는 것이 헌법 정신에 어긋나기 때문이다.
취임식은 국민의 축제가 되어야 하며, 333만 명의 인파가 모일 것이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퍼포먼스
허경영 선생은 헬기가 아닌 행글라이더처럼 천사 날개를 달고 하늘에서 내려올 것이다.
12명의 천사들과 함께 내려오다가 단상에 착륙하는 순간, 천사들은 사라진다.
이는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임을 세계에 각인시키고 기선을 제압하기 위함이다.
백마 행진과 고조선 깃발
착륙 후, 33마리의 백마가 대기하고 있으며, 허경영 선생은 가장 큰 백마에 올라탄다.
33명의 기마대가 고조선의 깃발(삼조국)을 휘날리며 행진한다.
이 모든 과정은 영화처럼 정교하게 각본이 짜여 있으며, 세계 최고 기술진도 그 방법을 알아낼 수 없는 퍼포먼스가 될 것이다.
국민 중심의 취임식
취임식 단상에는 아무도 앉지 않으며, 모든 참석자(장관 포함)는 국민과 같은 높이에 앉는다.
대통령은 국민을 내려다보는 것이 아니라, 국민과 함께 축제를 즐기는 존재임을 보여줄 것이다.
취임사는 간결하게 하고, 이후에는 가수들이 총동원되는 대규모 축제가 이어진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오수부동의 진리’를 통해 세상의 모든 강자가 영원하지 않으며, 순환하는 자연의 이치 속에서 진정한 힘은 국민에게 있음을 강조한다. 또한, 탐진치 삼독을 경계하고 타인을 이롭게 하는 삶이 진정한 행복과 성공으로 이어진다고 역설한다. 과학의 한계를 넘어선 영적 능력과 모든 종교의 본질적 통합을 주장하며, 자신이 구상하는 대통령 취임식을 통해 국민 중심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세계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할 것임을 천명한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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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바이러스와 인간의 삼독(三毒)
에볼라 바이러스는 아프리카에서 유래했으며, 박쥐를 섭취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가 인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인간에게는 탐욕, 성냄, 어리석음이라는 세 가지 독(삼독)이 존재하며, 이는 마치 아이가 젖을 떼지 못하고 계속 빨려는 것과 같습니다. 젖을 떼기 위해 쓴 소태를 바르듯이, 인간도 이 삼독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적절한 자극과 깨달음이 필요합니다. -
오수부동(五獸不動)의 진리: 순환하는 권력과 자연의 이치
오수부동의 진리는 자연계와 인간 사회의 권력 관계가 끊임없이 순환함을 보여줍니다. 쥐는 고양이를, 고양이는 개를, 개는 호랑이를, 호랑이는 코끼리를 두려워하며, 결국 코끼리는 쥐를 가장 두려워합니다. 이는 가장 강해 보이는 존재도 약한 존재에게 취약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대통령이 아무리 강력해 보여도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힘 앞에서는 무력해질 수 있습니다. 4.19 혁명처럼 국민이 들고일어나면 대통령도 자리에서 물러날 수 있으며, 이는 자연의 법칙과 같습니다. -
인간 사회의 권력 피라미드와 국민의 주권
인간 사회의 권력은 인정, 이치, 법, 권력, 하늘 순으로 이어지는 피라미드 구조를 가집니다. 변호사는 이치를 따지지만 판사를 이기지 못하고, 판사는 권력자의 지시를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권력 위에 하늘이 존재하며, 하늘조차도 백성을 가장 두려워합니다. 국민은 헌법에 보장된 선출권, 저항권, 혁명권이라는 3대 주권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대통령을 선출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저항하며, 필요시에는 교체할 수 있습니다. 이는 오수부동의 원리가 인간 사회에도 적용됨을 보여줍니다. -
바이러스와 유전자: 보이지 않는 위협
에볼라 바이러스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가 인간에게 치명적인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는 세균과 달리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으며, 공기 중에 떠다니며 인간의 유전자를 파괴하여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는 예방약이 없으며, 인간의 힘으로는 이길 수 없는 존재입니다. -
발효와 하늘의 섭리: 장맛에 담긴 집안의 운명
소주와 탁주의 제조 과정에서 균의 역할이 중요하듯이, 된장과 간장 같은 발효 음식에도 균의 작용이 필수적입니다. 인간이 재료를 준비하면 균이 작업을 하여 음식을 만드는데, 이는 절반은 하늘이 만들어주는 것과 같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장맛이 변하면 그 집안의 운명이 기울어진다고 믿었으며, 실제로 장맛이 변한 집안은 풍비박산 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는 하늘의 섭리가 집안의 흥망성쇠에 영향을 미친다는 믿음을 보여줍니다. -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과 서양의 가족 중시 문화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처럼 가정의 화목은 모든 일의 근본입니다. 서양에서는 가정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며, 빌 게이츠가 장관을 임명했을 때 많은 사람이 가족과의 행복을 위해 장관직을 포기한 사례가 있습니다. 이는 가정이 개인의 삶과 사회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여영관(如影觀)과 월인천강(月印千江): 허상과 실체
인간은 세상을 그림자처럼, 즉 허상을 보고 살아갑니다. 교회 목사나 절의 스님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은 실체를 보지 못하고 허상에 빠지는 것과 같습니다. 목사는 양치기(하나님)와 양(신도) 사이의 ‘개’와 같은 역할을 할 뿐입니다. 강물에 비친 달이 천 개의 강에서 천 개의 모습으로 보이듯이, 사람들은 각자의 기준과 잣대로 세상을 바라보며 허상을 진리로 착각합니다. -
대통령 취임식의 본질과 국민의 위상
대통령은 행정수반이자 국가원수로서, 국회에서 취임식을 하는 것은 헌법적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대통령은 입법, 사법, 행정의 총 우두머리이므로, 국민의 대표인 광화문 광장에서 취임식을 해야 합니다. 취임식은 국민의 축제가 되어야 하며, 대통령은 국민과 같은 높이에서 국민을 섬기는 자세를 보여야 합니다. -
왕따가 왕이 되는 진리: 역경을 통한 성장
클린턴, 오바마, 나폴레옹, 박정희 대통령의 사례처럼, 사회에서 ‘왕따’를 당했던 사람들이 결국 위대한 인물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 자신을 단련하고 공부하며, 결국에는 성공을 이룹니다. 이는 젊은 시절의 고생이 미래의 왕을 만드는 과정임을 보여줍니다. -
과학의 한계와 우주의 신비
과거에는 지구가 사각형이라고 믿었지만, 지구가 둥글다는 주장은 왕따를 당했습니다. 그러나 진리는 결국 밝혀집니다. 과학이 발전할수록 우주의 신비는 더욱 깊어지며, 과학자들은 우주에 대해 말을 아끼게 됩니다. 과학은 인간의 유전자를 바꾸거나 병을 고치는 허경영의 능력과 같은 형이상학적인 현상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과학은 우주의 신비를 완전히 밝혀낼 수 없으며, 오히려 그 한계를 깨닫게 됩니다. -
선행과 행복: 이타적인 삶의 가치
된장, 간장 발효와 같이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은 정성과 하늘의 지시를 따릅니다. 하늘에는 신이 존재하며, 인간의 삶을 통제합니다. 오수부동의 원리를 벗어나 행복을 얻으려면 자신보다는 남을 이롭게 하는 이타적인 삶을 살아야 합니다. 남을 배려하고 선한 일을 할 때 진정한 행복이 찾아오며, 이는 집안의 번영으로 이어집니다. -
행선지인(行善之人)과 마도지예(磨刀之銳): 선행과 악행의 결과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은 봄 동산의 풀과 같아서 당장은 자라나는 것이 보이지 않아도 어느 순간 무성해지고 꽃을 피웁니다. 즉, 선행은 꾸준히 쌓여 큰 복으로 돌아옵니다. 반대로 악행을 저지르는 사람은 칼을 숫돌이 아닌 돌멩이에 가는 것과 같아서 당장은 손해가 보이지 않아도 날이 갈수록 칼날이 무너집니다. 거짓말과 악행은 결국 자신을 파멸로 이끌며, 복을 달아나게 합니다. -
젠틀맨과 플레이보이: 성숙한 인격의 중요성
젠틀맨은 남을 배려하고 도덕적인 사람을 의미하며, 플레이보이는 자기중심적이고 미성숙한 사람을 의미합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남을 배려하는 젠틀맨과 자기주장만 내세우는 플레이보이는 영혼의 성숙도에서 차이가 납니다. 성숙한 인격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
종교의 본질과 통합: 불교와 기독교의 공통점
성경에는 ‘목사’라는 직책이 없으며, 이는 현대에 와서 추가된 개념입니다. ‘장로’와 ‘집사’는 불교에서 유래한 용어입니다. 불교의 우주관은 성경보다 훨씬 광대하며, 삼천대천세계와 같은 무한한 별의 존재를 이야기합니다. 예수의 생애를 연구한 민기식 교수의 논문처럼, 예수가 인도에서 불교를 접했다는 증거도 있습니다. 기독교의 ‘아멘’은 불교의 ‘아미타’ 또는 ‘옴’과 유사하며,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석가모니의 어머니 마야 부인의 이름도 비슷합니다. 모든 종교는 본질적으로 하나이며, 진리를 깨닫고 허경영을 알아보면 완성됩니다. 종교 간의 전쟁은 무의미하며, 모든 종교는 하나로 통합되어야 합니다. -
한반도의 위기와 동상이몽(同床異夢)
이스라엘과 아랍의 종교 전쟁처럼, 한반도 역시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등 강대국들이 전쟁터로 삼으려는 동상이몽을 꾸고 있습니다. 이들은 한반도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도구로 여기고 있으며, 우리는 이러한 상황을 구경만 하고 있을 수 없습니다.
스크립트
에볼라. 이름을 아프리카, 아마 유엔에서 붙였던지, 국제보건기구에서 붙인 것 같은데, 그게 원래 뜻은 뭐라고 하는 겁니까? 원래 그 뎅기열 학자가 이름을 발표했는데요. 그 사람이 발견한 사람 이름인가? 네, 있어요. 예를 들어서 그 사람이 발견했는가? 에볼라.
박쥐를 먹어서 오는 거죠. 그러니까 박쥐 때문에 박쥐를 배가 고파서 먹어서 오는 건데 그 이름을 발견한 사람이 에볼라야. 병원균이 에볼라야. 에볼라가 바이러스 이름인 거 알고 있죠? 바이러스 이름이지.
바이러스 이름이 에볼라. 우리가 어릴 때 어머니들이 젖을 떼야 되는데 안 되면 뭘 했죠? 옻을 발랐죠. 뭐가 발랐지? 옻을 발랐죠. 박 회장님 말아요? 여기로 뭐가 발랐어? 옻이라고 말하죠? 1번 쓴 거 뭐가 발랐죠? 쓴 거 젖에다가 엄마들이 뭘 발랐어.
그러면 이제 아기가 아무리 젖 먹지 말라고 해도 계속 먹으면 애가 이빨이 날 때 자꾸 젖을 빨면 이가 나중에 문제가 생겨. 이가 옹니가 되거나 잘못될 수 있잖아. 그리고 젖을 더 이상 빨지 말아야 되는데 애가 막 계속 엄마만 보면 젖을 먹는 거야. 질금 가루.
아니야. 젖에 바르는 게 질금 가루 넣는 단맛인데 소태를 발랐어. 소태. 소태를 발라놓고 먹으면 그냥 입안에 이게 쓴 거야.
애가 두 번 다시 엄마 젖을 안 빨아라고 대줘도 안 빨아. 한 번 소태 맛을 보면 안 빨아요. 그래서 애들은 어떤 자극을 주면 그걸 멈춰버려. 어떤 자극을.
그래서 애들은 말로 해서 안 들어. 이렇게 말로. 우리 인간들도 어떻게 보면 애들이거든. 신이 볼 때는 인간도 애란 말이야.
애인데 실제는 하지 말라는 걸 이 소태 같은 걸 해 놓으면 다시는 안 해. 그래서 그 소태를 적절히 택할 수 있는 자가 이 땅에 온 거지 와서 여러분한테 그 소태를 이야기하고 있는 거야. 자세히 안 해놓은 걸 자꾸 말하지 말라고 해도 말을 안 들어. 그런데 자기 일에 딱 안 맞다 이러면 그 다음부터는 먹으라고 사정을 해도 안 먹어.
근데 왜 소태라는 걸 모르시나? 응? 응? 그게 아니라 우리는 갱기락 바랬거든요. 갱기락이 뭐요? 금개락이라는… 근데 여러분들이… 그…
우리가 이 탐진치가 세계 독인데, 삼독인데, 세 개의 독인데, 이 세 독을 소태를 안 벌리면 사람들이 저 삼독을 못 벗어나. 계속 탐진치를 취하게 되는 거야, 계속 죽을 때까지. 내일 돌아가는데 오늘까지도 탐진치에 빠지는 거지. 탐하는 거, 이거는 뭐예요? 이게 뭐예요? 성내는 거, 이거는 어리석은 거.
이거는 공부를 해야 되고, 이거는 참아야 되고, 이거는 이해를 해야지. 이거는 탐하는 거. 이게 독인데, 이것이 어린애가 어머니 젖을 빨 때 젖을 사실은 씹어 먹어야 돼. 밥을 넣어주면 씹어 먹어야 될 나이인데도 안 씹어 먹으려고 그러고 엄마 젖을 공짜로 자꾸 씹은 것만 먹으려고 하다가 애가 성장이 늦어진다.
삼독이. 이 인간의 독은 아무리 석가모니나 예수가 이야기해도 사람들이 그걸 자꾸 가지려고 하지. 그래서 그걸 이제 우리는 뿌리 뽑고, 여기 온 사람들은 이제 복을 지어서 앞으로 큰 전염병이 와도 허경영, 허경영 부르는 사람이나 사진을 보는 사람들은 절대 그런 피해가 없어요. 그래서 지금 아마 에볼라 같은 거뿐이 아니라 또 인플루엔자 이 바이러스가 올 겁니다.
근데 오늘 내가 강의하려고 하는 게 바이러스하고 강의된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오늘 강의는 오수부동의 진리. 오수부동의 진리가 뭘 진리를 오수부동의 진리라고 부를까? 다섯 가지 짐승이야. 우리 박계장님이 혹시 아시는? 몰라요.
과장님이 알 수 있는 건데, 오수 다섯 가지 증상, 다섯 가지 증상. 제일 오수 부동의 첫 번째가 뭐죠? 뭐죠? 쥐야, 쥐. 이 쥐가 뭘 제일 무서워해요? 고양이를 제일 무서워해요. 쥐.
이거는 쥐 서(鼠) 자. 이거는 고양이 묘(猫) 자예요. 그러면 쥐가 고양이를 제일 무서워해요. 고양이는 뭘 제일 무서워해요? 개를 무서워해.
개 견(犬) 자지. 우리가 얼마나 어리석은가를 보여주는 거예요. 개 견(犬) 자. 개를 무서워해.
개는 뭘 무서워해요? 호랑이를 무서워해. 아주 이거 호랑이 호(虎) 자예요. 호랑이를. 쥐는 고양이를, 고양이는 개를, 개는 호랑이를 무서워해.
어서 와요. 제 앞에서 아주 그냥 다정하게 오시네. 앉으세요. 그래, 오늘은 오수부동의 진리야.
그러면 호랑이는 뭘 제일 무서워해? 호랑이가 제일 무서워하는 거 아는 사람? 단비. 오가. 아니, 이거 아는 사람 손 들어봐요. 아니, 내가 1억을 걸 테니까.
1억은 박 여장인데. 호랑이가 제일 무서워하는 게 코끼리예요. 그래 안 그래요? 코끼리를 호랑이가 제일 무서워해요. 그러면 코끼리가 제일 무서워하는 순서가 있죠? 그런데 코끼리가 제일 무서워하는 건 뭐냐 이 말이야.
쥐라 이 말이에요. 쥐. 그래서 이게 이렇게 돌아가요. 돌아가.
그러니까 저거 말하자면 여러분들이 이 자연의 이치가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 코끼리가 이걸 주역에서는 꼭 알아놔요. 그래서 이 지를 부러워하지 말아 이 말이야. 예를 들어서 호랑이, 코끼리를 부러워할 필요가 없어요.
대통령이 저렇게 대단한 것 같아도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을 제일 무서워하는 거야. 그냥 4.19 같이 일어나면 그냥 쫓겨나. 쫓겨만 나나? 대통령이 아주 외국에 보면 뭐 사형도 받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그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무슨 일을 대하느냐에 따라서 최고 힘센 사람이 하라지.
그냥 죽는 거야. 말하자면 이것이 자연의 법칙인데, 이게 자연에도 그대로 우리 생활에도 있어요. 잘 봐요. 사람의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못 이겨.
아무리 변호사가 훌륭해도 판사한테는 지는 거예요. 변호사가 이론상으로는 아주 확실하지. 그런데 판사가 기분 나쁘면 아무리 변론을 잘해도 안 봐줘. 판사 앞에 변호사는 밥이에요.
그 다음 판사는 또 권자의 안전자가 너는 저 지방 법원으로 가. 그럼 끝이야, 그냥. 재판 받지 말아. 재판 배당 자체를 안 해줘.
위에서 전화해서 배당을 저 판사한테 줘. 그럼 끝이야, 재판은. 어떤 변호사를 하든 재판 자체를 저 허경영 씨는 저 판사한테 줘. 이러면 끝이야.
재판을 어떻게 하라 이런 거 아무 일도 없어. 그러면 그 사람은 그 사람들의 안 적이에요. 그래야 그래요. 이런 권리를 인정스러운 국민들은 이렇게 변호사같이 똑똑한 사람들은 못 이겨.
라이센스를 가진 자들. 아이디를 가진 자들. 그래야 그래요. 에이, 거 변호사.
뭐 이런 거 이길 수 없어. 결론이 변호사다. 그러면 이 사람들은 법관 앞에는 밥이야. 그 법관은 권자의 밥이야.
권자도 대통령의 밥이다. 그러면 권자도 대통령도 하늘의 밥이야. 그런데 이 하늘이 제일 무서운 게 뭐라고 봐야 되냐 하면, 정의 백성이라니만 해. 백성.
백성이라니만 해 하늘도. 그래서 백성이 들고 일어나면 그냥 하늘이 바꿔버려. 그래서 가족이 들고 나면 자식 이기는 아버지가 없어요. 자식들이 “아버지, 그냥 새장가 가세요” 그러면 할 수 없이 모를지 않고 한번 가야지 뭐,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자식들한테 “내 새장가 가겠다” 자식들이 반대한다.
그럼 장가 가면 그 집안이 망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다 큰 자식들 다 잃어버리고 그 여자 하나 만나서 어쩌자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자식들이 “아버지, 장가 가세요. 엄마 우리가 보살피기 힘들어 죽었어요. 아, 우리가 밥 못해 죽었어요. 또 여자를 만났으면 편안해서 하세요” 할 수 없이 가는 거지.
그러니까 이 사람이 이 하늘이 이걸 이길 수 있나, 백성은? 뭡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스라엘이 이렇게 힘센 사람을 부러워하지 말아야 돼. 여러분이 힘센 사람을 부러워하지 말아요. 여러분이 힘이 세. 여러분이 센 힘 가지는 게 뭐예요? 헌법에? 헌법에 여러분이 가지는 힘센 게 뭐지? 헌법에 대통령보다 여러분이 더 센 법을 가지고 있죠.
그 여러분들의 개혁, 여러분들이 대통령보다 더 파워가 있는 거 알죠? 여러분들이 대통령 뽑아서 안 뽑았음 뽑았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선출권이 있어, 그래 안 그래요? 투표권이 있어 없어요? 그죠? 이게 있다. 대통령을 내가 뽑는다. 그리고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이게 선출권이야, 선출권. 그래, 그래요? 내가 대통령을 선출한다.
두 번째 뭐가 있어요? 저항권. 세 번째 뭐요? 혁명권. 이게 국민이 가지고 있는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뭐요? 3대 주권. 3대 주권.
주권. 주권은 주식을 가진 자의 권리라고 좀 비슷한데 그 주자는 이 주자를 안 써요. 그래 안 그래요? 그죠? 이 주자를 쓰지 마. 여기는 주권.
주인 주자야. 주인의 권리. 나라의 주인이 여러분들인데, 여러분들의 권리가 주권이야. 그러니까 투표 내가 따뜻한 거 뽑고 마음에 안 들면 저항하고, 또 마음에 안 들면 4.19처럼 바꿔버려요.
그러니까 아무리 권세가 센 사람도 시민단체에서 썩 모여가지고 그 사람이 잘못한 게 있을 때는 그냥 쫓겨나는 거예요. 내가 쫓아볼게요. 그러니까 국민들이 대통령을 마음대로 바꿀 수가 있다. 선거 끝난 이후에도 마음에 안 들면 언제든지 바꾸면, 다 이게 국민의 3대 주권이야.
그러니까 이게 뭐예요? 오수부동의 원리야. 오수부동의 원리가 맞아 안 맞아요? 언제든지 코끼리가 지가 센 것 같아도, 지 새끼가 코끼리 뱃속에만 들어가면 죽는 거야. 그러니까 코끼리가 뭣도 모르고 잠을 자다가는, 코로 지 새끼만 들어가면 죽으니까 지를 제일 무서워한다 이 말이에요. 코끼리가.
그래서 여러분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게 지금 뭐예요? 에이즈나 에볼라. 그건 안 그래요. 에볼라 바이러스가 우리 눈에 보여요? 안 보이죠? 근데 우리 인간이 나중에 죽을 때는 꼭 그 바이러스 때문에 죽어가. 맞아 맞아.
힘은 인간이 센데, 힘이 인간이 센데 인간도 결국은 바이러스 때문에 죽는다. 그런데 바이러스는 전 세계에서 바이러스를 없애는 약이 있는가? 없어요. 바이러스를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요? 세균은 눈에 보이는 거지. 세균은 눈에 보이는 거야.
바이러스는 사람의 눈에 안 보여. 이거는 공기 중에 날아다녀. 그래 그래. 날아다니는 게 바이러스인데, 바이러스를 우리가 다른 말로 할게 아니라 유전자라고 해요.
유전자가 얼마나 작아요? 그죠? 유전자예요. 그러니까 유전자니까 바이러스가 인간의 유전자를 파괴시켜 버려요. 그래서 인간이 죽을 수 있다. 그래서 지금 비정리 법, 검, 처는 이 덕이 있으면 이 운이 있는데, 이게 천인데.
요 보면 인정스러운 사람은 단순하고, 변호사는 머리로서 먹고 살아요. 안 살아요? 그래야 그래. 인정스러운 사람은 주먹으로 먹고 살아. 왜냐면 자기 팔 힘이나 다리 힘으로 먹고 살잖아.
그러니까 이렇게 인정으로 사는 일반 백성들은 노동을 해서 먹고 살아. 그런데 이것보다 좀 나은 사람, 이치를 따지는 사람들은 머리로서 먹고 사는 거야. 머리로서 자격을 가지고 먹고 사는 거고. 법관들은 덕으로 먹고 사는 거고.
권력을 가진 자는 운으로 사는 거고. 하늘은 하늘의 법도대로, 진리대로 사는 거라고. 그러면 이렇게 순서가 이렇게 정해있는데, 이것이 결국은 하늘을 여기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돌고 돈다.
이렇게 돌고 돌기 때문에 부모가 자식한테 지고, 또 자식이 또 자식을 낳아서 지 자식한테 지고, 이렇게 계속 오수부동의 원리로 이 자연이 돌아간다. 그래서 자연의 영원한 강자는 없다. 순환한다. 그런데 자꾸자꾸 좋은 곳으로 가는 자는 이 오수부동의 이 방법에서 벗어나는 자가 누구다? 뭐죠? 오수부동에서 벗어나면 어떻게 된다? 잘 봐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려줄게. 이렇게 보면 허경영이가 맞아 안 맞아? 그렇죠. 이렇게 보면 뭔지 모르겠죠? 뭔지 잘 모르겠죠? 그런데 내가 운전해가는 내 차에 앞에 사람들이 허경영이를 알아보게 하려면 이렇게 해 가지고 가야 앞사람이 보여, 안 보여? 백미러를 보면 허경영이가 딱 보여요. 그런데 이렇게 허경영이를 이래 가지고 가면은 백미러의 허경영이 보여? 영경으로 또 안 보이고 글자가 무슨 말인지 몰라.
그래야 그래요. 내가 여기서 볼 때는 분명히 이렇게 봐야 이게 허경영이야. 그런데 내가 유리창에 허경영을 붙여서 저 사람들이 나를 알아보게 할 때는 이걸 거꾸로 써야 돼, 안 써야 돼? 이렇게 써야 돼. 이렇게 쓰면은 저 사람들이 100m에 보면은 호갱이 아니에요, 보이는 거예요.
그럼 여기서 이제 내가 하나 보여 드릴게요. 자, 이거는 뭐예요? 앰뷸런스. 앰뷸런스. 그럼 우리가 앰뷸런스가 차의 앰뷸런스를 앞쪽에 유리해 어떻게 써놨을까? 앰뷸런스.
이렇게 써놨을까요? 이렇게 써놨으면은 뒷차 백미러를 보면 이게 앰뷸런스인지 안 보여? 그래, 안 그래요? 운전수가 볼 때는 이렇게, 운전수가 차에다가 이렇게 앰뷸런스 써놨잖아. 이렇게 인쇄를 딱 해놨잖아. 그러면 이래 가지고 앰뷸런스 차가 달려오면 저 앞에 있는 사람, 이걸 보면 이게 앰뷸런스로 보이냐? 안 보여요. 백미러에 보이죠.
백미러를 보면 이게 앰뷸런스로 보일까? 아니요. 반대로 보여요. 그래서 미국에 가면 모든 앰뷸런스는 거꾸로 이렇게 써 놨어요. 이렇게 써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백미러로 보면 이 앰뷸런스를 딱 보여요. 거울로 보면 반대로 보이니까. 그러니까 자동차에 보면 알아볼 수 없는 글자를 써 놨어요. 그런데 그게 백미러로 찾아보면 정확하게 앰뷸런스야.
그러면 앰뷸런스 보이면 빨리 피해주라 이 소리잖아. 그래서 글자를 운전하는 사람이 알아보게 안 하고 남이 알아보게 써낸 나라가 서양 사람들이에요. 우리는 엠브란스 앞에 어떻게 써냐면 그냥 운전수가 안 나와요. 그냥 앞에서 이렇게 쳐다보면 이런 글씨를 써낸 거야.
엠브란스라고. 그러면 저서 100m로 이 글자를 보면 이 글자가 무슨 글자인지 몰라. 그냥 그래요. 그래서 이렇게 내가 이걸 한번 써봤어.
이해가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오수부동의 원리를 벗어나서 하늘나라로 딱 가려면 어떻게 되냐, 항상 남의 입장에서 바라봐야 돼요. 내 허경영이 나고 뭐 허경영이 요란하게 잘난 책하고 소용없어요. 저 사람들을 기쁘게 해야 돼요. 애들 기쁘게 해주고 어른들 기쁘게 해주면, 이게 그 사람들이 볼 때 기뻐야지.
내만 잘되도록 해놓으면 성공한다, 못한다? 못한다. 성공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사람은 죽어서 어디로 가냐? 옛날에 어떤 사람이 죽으니까 하늘 아래 닦았더니, 하늘에 하나님 밑에 심판관이 책을 한 권 딱 줘요. 이게 무슨 책입니까? 아니니까.
이게 무슨 책이라고. 책을 한 권 딱 줘. 하늘에 갔더니 하나님은 안 보이고 그 밑에 일하는 사람이 책을 한 권 딱 잘 왔어. 축하해요.
책을 한 권 딱 줘. 이게 뭡니까? 아시죠? 아니, 속도도 빠르다. 책을 한 권 딱 주는데, 당신이 행동으로 잘못한 죄. 이 책에 있는 것은 당신이 행동으로 잘못한 행동이라는 거야.
잘못 행동한 죄라. 내가 남한테 따귀를 때렸다거나, 내가 남한테 해코지한 게 다 적혀 있는 거야. 그걸 쫙 보니까 참 몰랐던 게 많아. 평생 한 권에 다 있어.
딱 보고 나니까 다시 책을 100권을 줘야 해. 그건 뭡니까? 그거는 자기가 박수, 박수, 박수, 박수 칠 때는 좀 세게 쳐요. 우리 박 회장님이 이야기한들, 그거는 말로 지은 죄야. 행동으로 지은 죄는 한 권인데, 말로 지은 죄는 몇 권? 백 권.
백 권이야. 내가 말로 제일 몇 년 몇 월 며칠 날 내가 누구한테 욕하고, 몇 년 몇 월 며칠 날 내가 뭘 잘못했나. 내가 말로 한 거 그냥 거기 다 있어. 그래, 그래요.
마지막에 이걸 딱 보고 나니까 기가 막히거든.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책을 몇 권을 줘요? 만 권을 주는 거야. 이건 무슨 죄의 책입니까? 박수! 박수! 마음으로 진 죄, 이거는 말로 진 죄 백 건은 말로 행동한 죄.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죄를 많이 지어 마지막으로 종이 한 장을 딱 줘.
그럼 뭐게? 박 회장님, 잊어버린다. 마지막 종이 한 장. 아, 박수! 박수! 마지막 종이 한 장을 딱 줬는데 그걸 보니까 내가 남한테 좋은 일 한 거, 선한 일을 한 것은 종이 한 장에 불과해요. 한 장.
그러니깐 그러고 나서 이 사람이 딱 재료 보더니 저기 문이 새겨 있으니까 당신이 들어가고 싶은 데로 들어가라는 거야. 하나는 천국이고, 하나는 지옥이고, 하나는 다시 인간으로 돌아오는 뭐 여러 가지 통로가 있겠지. 아니, 저기가 무슨 문인지 알고 들어가야 되는데 그냥 들어가면 됩니까? 당신은 원하는 대로 들어가라는 거야. 그게 무슨 문이겠어요? 거기는 천국, 지옥 문이 없어요.
문 세 개가 다 그냥 안 좋은 데로 가는 문이야. 세 개가. 들어가면 입구가 하나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냥 아무 데나 들어가라.
들어가는 거지. 그래서 이렇게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이 이렇게 될 확률이 많아요. 그래서 지금부터 저런 데 안 가려면 이제 나하고 강의 들은 사람, 내 얼굴을 10번 이상 보는 사람, 그런 사람들과 해당이 안 되겠지. 모든 게 제로야.
에너지가 바뀌어 버려요. 그 실증 관리는 나중에 보면 알아요. 그래, 이걸 많이 알려야 돼. 지금 나중에 좀 있으면 에볼라 균 이런 거는 사실은 이런 균은 크게 무서운 게 아니야.
이거는 뭐가 무섭냐? 이거는 에볼라는 참 균이 아니야. 균은 무서운 게 아닌데 에볼라는 균이 아니고 바이러스예요. 바이러스. 그러니까 이 에볼라가 바이러스지 균이 아니야.
균은 안 무서워. 균은 우리 박 회장님이 만드는 발효 그것도 균이야. 그러니까 이게 좋은 균이 있고 나쁜 균입니다. 균이 작동하는 거란 말이야.
균은 사람의 눈에 보이기도 하고 사람이 작업을 해서 여러 가지 이용할 수가 있으나, 바이러스는 흑영역 이름 외에는 효능이 없어. 바이러스 예방약도 없어.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흑영역 이름 외에는 아무튼 한 것도 바이러스하고는 이길 수가 없다.
바이러스는 신 일본에는 저성사자예요. 소주 다음에 양쪽 한 번 내리는 거야. 탁주는 그래서 탁하다 그래서 탁주인데, 양주는 소주나 양주 이거 소주야. 소주도 원래가 2주째를 써야 돼.
내가 쓰다 보니까 또 쉬 그런데 아직까지 우리나라 국어사전에는 이 자를 써. 원래는 이 자를 쓰면 안 돼요. 국어하는 사람들이 잘 몰라서 저 자를 쓰는 거지. 소주는 몇 번 내렸죠? 세 번 내렸는데 왜 요새 소주는 주자에 이 자를 쓰냐.
왜 쓸까? 왜 이자를 안 쓰고 소주에 이자를 쓸까? 화학주야, 화학주. 세 번 내리질 않아. 주정을 가지고 그냥 만들어 버려. 그래 그래요.
주정을 가지고 만들어 버리니까 이자를 쓰는 거지. 옛날 소주는 이자를 썼어. 왜? 임금이 먹는 소주는 옛날에 세 번 내리지 안 내렸어. 김으로 또 한 번 내리고, 다시 그 김을 또 한번 끓여가 또 김을 내리고, 또 그걸 다 끓여가 또 김을 다시 받아 소주가 조금 남지.
그게 옛날 진짜 소주야. 그거는 상감만 먹었지. 일반인이 그거 하면은 곡식 총 낸다고 극혐을 받았어요.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농민들은 탁주만 먹어라. 탁주만 먹도록 했어요. 그러면은 내가 여기서 효소, 이 효소는 또 뭐야? 효소, 효모, 효모는 효모균이라고 그래. 효모균.
그래야 그래. 그러면 박여장님 잘 봐요. 이 당류자가 전부 들어갔잖아, 다 당류자가 들어갔잖아. 여기도 들어가고, 여기도 들어가고, 여기도 들어가고.
이게 당류자가 다 들어가. 왜 당류자가 다 들어가느냐 하면, 여기는 전부 균이 들어간 거예요. 균. 균이 들어가서 이 음식들을 만드는 작업을 하는 거지.
인간이 된장과 콩을 갖다 집어넣고 소금을 넣었다, 그건 인간이 한 거고. 그다음 신은 균이 작업하는 거예요. 장은 절반 정도는 하늘이 만들어주는 거지. 그래서 장 담는 날, 그 집안의 장이 맛이 달라지면 그 집안은 망해요.
그래서 장맛을 딱 보면 이 집안이 몇 년 정도 있다가 망한다, 누구든지 옛날 사람들은 알아. 그래서 그 집의 장맛이 싹 바뀌었다 그러면 그 집안이 배가 끊어져. 그럼 그래야 그래요. 장맛이 500년을 내려왔는데 6.25 400년이 나는 그 해에 모든 집의 장맛이 달라져 버리거든.
그런데 진짜 아니었나, 다를까 막 집안이 풍지박산 나고. 고객의 장맛이 안 달라진 집의 자손만 살아남은 거야. 그래그래요. 장이 이상이 막 썩어 버리고 이상한 일이 일어나 거야.
그러니까 그런 집은 다 망해요. 그러니까 옛날 사람들이 장을 담글 때 공원에 필요한 틀려요. 그 집안을 탈까 봐서 아예 장 담기 전에는 딱 물을 떠나고 참 기도하고 아주 모욕적이고 그래 장 담아요. 그래서 함부로 장을 덜렁덜렁 담아 놓으면 그 집안은 500년 내려온 장 전통이 깨져 버려요.
그럼 그 장이 쭉 내려온 장 효모를 집어넣거든. 그래야 그래요. 그래 가지고 장 맛을 유지해 가다가 그 어느 순간에 이상한 며느리가 돌아간 집안 망하는 거예요. 장을 엉망으로 담아버리네.
그럼 그 여자가 바람이 나오고 집안이 뒤집어지고 그 아들이 며느리 간 그간 남자로 가서 질려 죽이고 집안을. 막 교도소하고 살인하고 그런 집안이 풍지박산 나. 그런데 그 장맛이 밝아져 버린 거지. 그래서 우리는 항상 하늘이 이 오수 부동의 진리가 있는데, 이것을 벗어나려면 남한테 좋은 일을 해야 장맛이 좋아지지.
자기 자식이라도 자기도 모르게 부정 탄 일을 하고 있을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집안 관리를 제대로 해야 그 집안이 잘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혼자 뭐 당겨진 게 아니라는 겁니다. 가화만사성이라고 하는데, 이 우리 한민족이 가화만사성이라고 하는데 서양 사람들은 요새 이게 우리보다 100배예요.
가정을 크게 중요시해요. 그래서 빌 게이츠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장관을 17명을 임명했는데, 그 중에서 말이야 7명이 “저는 가족하고 같이 살고 싶어서 장관을 못 하겠습니다” 하는 사람이 7명이나 포기했어요. “나는 가족하고 행복하게 있고 싶어서 장관직을 못 하겠습니다.” 한 사람이 10명이야. 다른 이유가 없어.
“나는 그냥 우리 내가 자란 시골에 가서 내 가족하고 오순도순 살랍니다. 나는 가정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이래가지고 그냥 반대했다 이 말이야. 그만큼 가정을 중요시해. 그런데 우리나라는 요새 이 가정을 정부 파괴한 사람들이지, 가정이 없어진 거예요.
그래서 우리 동양이 서양을, 서양의 동양을 따라오고 있어요. 이 여연관은 김 고문이 여연관이 뭐야? 살아남은 과거를 돌아보는 것이 무엇인가요? 그러면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뭐예요? 현재를 실체. 우리 인간들은 말이야, 이 세상을 전부 그림자처럼 찾아보는 거야. 가짜를 보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진리라고 바라보는 것은 전부 가짜야. 예를 들어서 교회에 목사가 있다. 절에 손님이 있다. 이럴 때 손님은 목사는 하나님, 성도는 뭐예요? 하나님은 양식이지.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신도들은 뭐예요? 양이지. 그러면 목사는 뭐예요? 목사는 뭐 같아요? 양식이는 하나님이에요. 목사한테 양식이라고 그러면 큰일 납니다. 목사가 하나님이 될 수가 있어요.
허경영이가 와 있는데 그럼 목사가 뭐가 하나님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이 목사라는 직책은 성경에는 없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없다니까. 양치기는 하나님이에요, 예수님.
그리고 양은 신도들이에요. 목사는 없잖아. 그래서 목사를 다른 말로 개라고 그래요. 이 주인이 저 양을 절로 몰아라 그러면 개가 쫓아가 안 가? 가 안 가요? 그러니까 이 개가 목사, 양치기와 양 사이에 있는 개가 있었어.
개가 중간에 있잖아. 목자의 신분을 해야 하네 하지? 그럼 양은 또 개를 무서워해요. 맞아, 맞아. 그런데 이게 성경에는 이 개가 없어.
있어? 없어요. 그래서 신도들이 광신자들이 목사, 이 개와 양치기를 혼돈해야 하네. 혼돈하지. 그게 여영관이야.
여영관이라고. 무슨 얘기인지 알겠죠? 여러분들은 이게 손님도 마찬가지야. 손님이 부처님이 아니잖아. 그래, 그래.
단 거기 인도하는 사람, 양치기를 도와주는 개가 목사야. 개의 역할이 있는 거지. 개의 역할이 나쁘다는 게 아니라. 그래서 이게 이 여영관이라는 것이 실체를 여러분들이 봐야 되는데, 사실은 여러분들이 보는 것은 전부 허상을 본다.
그러다 보니까 이걸 우리가 다른 말로, 다른 말로, 다른 하나인데 강물에 비친 달은 하나인데, 강이 천 개가 있으면 천 사람이 바라보면 달인 천 개로 모양이 다 달라요. 다 월인천강이다. 그래서 여영관은 월인천강이다. 사람들이 기준이 없고 잣대가 없어요.
그래서 지금 내 강의를 오래 들으면 사람을 보는 기준과 잣대가 딱 만들어져요. 딱 만들어져서, 아, 저거는 내가 앞으로 저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허상을 보지 말아야 되겠다. 내가 이제 대통령이 되었을 때, 여러분들이 역대 대통령들은 취임식을 어디서 했어요? 국회에서 했죠.
그러면 이거는 우리 헌법에 잘못된 거예요. 우리 헌법에 꼭 이 사람들의 여행관을 가지고 있어요. 어린 청강에 지금 우리나라 정치 지도자들이 뭘 사물을 올바로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대통령은 행정의 수반이야, 뭐요? 행정의 우두머리죠.
그래서 행정수반에 있으면서 뭐예요? 국가원수, 국가원수이면서 국가의 원수, 국가의 원수이면서 행정수반이다. 똑같은 숫자지, 수반, 행정수반이다. 이걸 대통령이 동시에 가지고 있는 거예요. 대통령이 동시에 가진 사람이 왜 국회 앞에 가서 취임식을 하는 거야? 이거는 입법부야.
입법부. 입법부의 입법, 행정, 사법의 총 우두머리가 대통령인데, 그 국가의 원수요, 수반이 국회에 가서 취임하면 무효야. 무슨 말이냐면, 수반은 국회에 가서 취임해도 돼. 원수는 국회에 가서 취임하면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원수는 국회 앞에서 취임하면 안 된다. 왜? 원수는 국회만 국민의 대표입니까? 그래야 그래요. 입법, 사법, 행정이 다 있잖아. 그래서 대통령은 어디 산다? 다음에 내가 대통령이 되면 어디 산다? 어디 산다고요? 광화문.
광화문 광장에서 시청 앞 광장, 서울역 광장. 여기에 딱 모이는 사람이 330만이야, 333만 명. 그러니까 이 정도가 모여 333만 명이 여기, 여기, 여기 모이는데, 물론 자동차는 통제되겠지. 참.
인파야, 그런 취임식을 하지. 한 10만 명, 몇만 명만 하고 취임 이런 거 없어요. 국민의 축제야, 축제. 그럼 대통령 누가 대통령이지? 대통령 된 사람은 국민들이 대통령이야.
그러니까 대통령이 이 사람들하고 같이 축제를 하는 거지. 광화문에서 단상이 만들어져요. 이렇게. 내가 요 이야기 하는 이유가 있어.
자, 그러면 여기에 국회의장이나 대법원장이 여기 초청돼서 와야 되겠어? 오지. 그런데 대통령이 국회 앞에 와 가지고 그 국회의장 거 갖다 놓고, 사법 대법원장 갖다 놓고 대통령 거기서 취임하면 위상이 뭐가 됩니까? 그게 있을 수 없는 일이야. 그래서 여기서 취임을 하는데 제일 처음에 뭐 한다고 해서 내가 취임하는데 하늘에서 내려오죠? 하늘에서 내가 뭐 타고 내려온다고? 헬기. 아니, 여러분들이 머지않아 보게 될 텐데, 여러분들은 알아나라고 하늘에서 내가 내려와요.
내려오는데 어떻게 내려오냐? 행글라이드처럼 내려와. 천사 날개가 달렸어. 그래, 안 그래요? 달렸고 나만 내려옵니까? 12명이 천사 내려와, 안 내려와? 전부 날개가 달렸어. 그런데 그 몇 백만 명 위를 돌아, 안 돌아요? 돌아요.
돌아서 내려오다가 단상이 내려앉는 거야. 멋있어, 안 멋있어? 그런데 그 내려오는 과정이 전 세계 장관이야. 왜? 세계 통일 안 되니까 처음부터 기선을 잡아야 될 거 아니야. 너는 인마 땅에서 솟은 대통령이지만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이야.
그걸 모서리 확 박아줘야 돼. 퍼포먼스. 그게 퍼포먼스인지 실제인지는 나중에 알게 돼. 어쨌든 그거 돈다인거라.
확 날라와서는 12명의 천사 가운데 있는 사람이 허경영이야. 그게 행글라이드가 다 보이는데 전부 천사 날개지, 그냥 행글라이드가 아니야. 그래, 그래. 그러면 그게 하얀 행글라이더 천사들이 날개를 풀고 날아와요.
날아 가지고 강화문에 내려와. 그럼 그게 여기서부터 보이잖아. 그래서 거기서 탁 착륙해. 여기에 착륙하는 순간에 12명은 없어져 버립니다.
어떻게 알겠죠? 아주 이 퍼포먼스가 재미있어요. 다 몰래 잡았겠네. 멋있어요. 그다음에 여기에 33마리의 말이 잘 봐요.
이 두 변의 말이 33마리가 확 대비하고 있어요. 백마가 그 백마 중에 제일 큰 놈을 마지막 하늘에서 내려온 내가 올라타는 거야. 그래야 그래요. 확 올라타는데 재미있게도 이 12명 내려온 천사는 사라져 버려요.
사라져 버리고 이 다른 사람은 이미 다 타고 있어. 근데 그게 처음에는 안 보여. 여기서 막 퍼보면서 여기 올라올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무대가 사람들만 잘 안 보여.
안개가 차곡한데 거기 말이 처음에는 안 보이는 거예요. 근데 좀 있으니까 내가 딱 내려 난 다음에 12명이 안개 속에서 사라져. 사라지고 나서 말에 내가 딱 올라타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말을 탄 사람이 33명이 다 보이는 거예요.
근데 내가 그 제일 큰 흰 백마이 다 올라타요. 원한다고 말이 여기서부터 이를 두는 거예요. 재미있어 없어요. 서라 세 마리가 말 밟는 소리가 장난이 아닙니다.
말이 달리는 거야. 달리는 데 맨 앞에 한 사람이 깃발을 들고 있습니다. 그 깃발이 저 고조선의 깃발이야. 고조선의 깃발이 뭐죠? 국기가? 삼조국.
고조선의 묶기가 뭐지 그거를 휘놀리면서 달려가는데 나는 뒤에 망토를 했고 나는 뒤에 망토를 해서 이 로마 병사들 보면 뒤에 망토였잖아요. 달릴 때 그런데 달려가는 사람들의 망토 색이 다 달라요. 다른데 나만 색깔이 특이해. 그 망토가 한 5m 뒤로 날라 달리면서 멋있습니까? 멋있습니까? 그래 가지고 돌아 가지고 여기 와서 심사를 하는데 아주 특이합니다.
그게 영화처럼 이미 다 각본이 짜져 있어요. 한 치도 오차가 없어요. 그러니까 전 세계인들이, 세계에서 대통령 취임 아니라 영국 여왕 취임도 저렇게 화려할 수 없거든. 퍼포먼스도 그 온갖 기술이 다 동원되고, 외국 사람들이 아무리 그런지 선롱으로 찍었는데도 저게 진짜 하늘에서 보기엔 내려왔는데, 저게 도대체 어떤 방법을 썼는지 아무도 몰라요.
세계 최고 기술진들도 그걸 알아낼 수 없어. 재밌잖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전 세계에서 참여용을 진짜 만들어서 그날도 왔다. 아니면 퍼포먼스가 싸움이 붙는 거야.
그래야 그래요. 이런 캐슈 마크를 남기면서 대통령에 취임하는 거야. 이게 뭐 한다고요? 기선을 잡는다. 전 세계가 이걸 바라보이네요.
그때 전 세계 제대로 된 퍼포먼스를 보여줄 거 아니야. 그럼 우리 백인 민족의 기상, 우리가 미국 영토, 러시아 영토, 중국 영토 다 우리 땅이었어. 꽃대를 보일 때가 온 거지. 그래야 그래요.
그럴 때는 취임식 자체가 세계에서 유래가 없어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래서 이 서너 마리의 백마가 딸리면 그게 장관이야. 다 거기에서 돌고, 국민들이 열광하면서 돌면서 여기서 말 위에 있는 해를 보게 되지.
그게 취임식 시작이야. 그래 가지고 여기 딱 되는데, 단상에는 누가 있다고요? 지금 대통령 단상하고 같은가? 취임식 단상하고 같은가? 누가 있겠어? 단상 위에 누가 앉아 있겠어? 단상 위에는 아무도 없어요. 모든 사람은 국민들과 높이가 같은 데 앉아 있어. 장관이든 누구든 국민보다 높은 데 앉을 수는 없는.
거야. 그래, 그래. 대통령도 심사하고 나면 내려와. 단상을 보고 앉아야 돼.
이런 식으로. 대박이야. 아니, 왜 저거가 뭔데 국민의 월급 받고 위에서 단상에 앉아 내리다 보고 앉아 있는 거야? 왜 그걸 국민이 뭘로 보이는 거야? 서서부터 국민을 올려보겠다는 사고가 없이 없는 놈들이야. 선물 존들, 내가 맞아, 맞아, 맞습니다.
필요한 거야, 이게. 내가 축사할 때, 대통령 심사할 때 필요한 거니, 거기에 뭐 높은 놈들 가서 앉으라고 한 단상이 아니야. 그래서 이제 이 사람들이 국민들과 같이 여기에, 저 이쪽 방향을 보고 앉아 있는 거지. 여기 앞에가 외교 사절.
그래야 여기는 여기 우리 장차관들 뭐 이렇게 쭉 앉아가고, 여기 이제 전국민들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 무대는 완전히 노래 부르는 가수들이나 행사 요원들이 올라오거나, 이 무대 뒤쪽에는 뭐가 있어요? 악단들. 효과음을 내는 오케스트라가 이 무대에 앉아 있는 거예요. 그래야, 그래요.
그 사람들은 국민들이 음악 때문에 올라와야 되니까 아무 사람이 없어요. 강의받은 사람들은 축제지, 뭐 이게 무슨 침식이 아니야. 그러니까 대통령은 잠깐 우리나라를 가지고 세계를 통일한다는 말만 딱 하고 간단하게 축사하고 땅 데려와. 그 다음부터는 2부가 진행되면서 이게 엄청난 축제야.
그러니까 우리나라 가수는 총동원되는 거지. 재밌죠? 국회의원들이 하고 있습니다. 모든 국회의원들이나 정치인들이 깜짝 놀래 가지고 입에서 말이 안 나오게끔 그 정도의 주도 민밀한 퍼포먼스를 하는 거예요. 대통령은 그걸 볼만할 겁니다.
책으로 이제 써놨잖아. 책을 이렇게 쓰면서 내가 책을 쓰면서 모든 걸 검토해 놨어. 하나도 하자 없이. 어떻게 내가 내려오고 무대가 어떻게 되고, 뒤에 무대 뒤에는 12명이 폭 꺼져 버리게끔.
이쪽에 단상 밑에 앉은 사람들이 볼 때는 무대 위에 분명히 12명이 내려앉았는데, 무대 위로 내려앉는 게 아니라 무대 뒤쪽으로 내려앉는 거야. 뒤쪽에 공간이 있어요. 그러니까 꽉 내려왔는데 안개 속으로 사라져 버린 전부 다. 사라져 버린다.
나만 무대 위에 내려앉아. 앉으면서 바로 옷을 벗으면서 말을 타는 거지. 거기에는 안개가 약간 끼어 있는 거지. 거기 연출이 기가 막혀요.
재밌죠? 그래서 전 세계인들이 과학이 발달된 나라. 여러분들은 과학을 아주 뭐 과학이 그렇게 대단한 거다 그러는데, 이 과학이 발달된 나라가 여러분들이 알아나요? 이 과학이라는 것은 왕따가 왕이 된다는 것처럼, 원래 클린턴이가 왕따를 당했잖아. 아버지가 6명이야. 그래야 그래요? 클린턴 어머니가 자꾸 남편을 만나서 그러면 클린턴이 말고 오바마가 6명이야.
그러면 오바마는 맨날 유색인종이라고 해서 왕따를 당해서 공부를 고등하게 애들이 맨날 놀리는 거야. 그러니까 맨날 혼자 지내는 거야. 그러다가 나중에는 그냥 오바마가 마약을 해야 안 해요? 담배, 마약에 빠져 가지고 태인이 돼. 그러다가 나중에 다시 회복이 된 거야.
그러니까 왕따 때문에 대통령이 된 거야. 나폴리옹이 키가 작다고 왕따를 당해 가지고 애들이 같이 놀아주질 않아. 저 자식은 동양 사람보다도 작아. 아니니 된 거야.
그러니까 맨날 공공안한 거야. 그러면 황제가 되지. 박정희 대통령 키가 좀 작아요. 그러잖아.
그런데 많은 왕따를 당했지. 가난하다고. 그러니까 어떻게든 우리나라를 부자 만들고 다 그럼 대통령이 됐잖아. 그러니까 왕따가 언제나 왕이 되지.
친구 좋고 몰려다니는 놈, 사법고시 붙는 사람 없어. 크게 친구들 다 도망가고 돈 없다고 관심 안고 이런 연애하는 자가, 차도 한 대 없는 애들이 사법고시에 붙는 거지. 좋은 차 부모가 사주고 좋은 여자가 줄줄이 서 있으면 사법고시 붙는 사람 없어요. 그래, 안 그래? 그지? 젊은 시절의 왕이다.
그건 진짜 행복이야. 막 서로 밥 물어 가자, 뭐 놀러 가자. 이런 데 성공할 수가 없어. 당장은 좋겠지.
젊은 고생은 이렇게 왕따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자는 왕이 될 수가 있는 거죠.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그와 같이 오늘날 과학자들이 처음에 지구는 사각으로 생겼다 다 그래서 과학자들, 지구는 네모로 났는데 저 끝에 바닥으로 절벽이 됐거든.
멀리 가지 마라 이래서 그랬는데 어떤 놈이 나타나가지고 지구는 둥글다. 그놈 사형 받았다. 그래, 그래요. 완전히 왕따 당한 거야.
그런 건 뭐여? 천재란 말이야. 맞아, 맞아요. 예수 왕따 당해가지고 십자가서 죽은 거야. 그냥 그래요.
그 왕따를 당했지만 그 예수가, 예수가 십자가에 처형됐는데 이 처형되는 것이 가장 모욕적인 거야. 유대인은, 유대인이 제일 싫어하는 게 이게 로마 처형법이야. 이게 로마 처형법이에요. 유대인의 사형은 뭐 어떻게 한다고? 유대인, 이거는 로마는 전부 십자가에 매달아 가지고 말려서 죽여.
이런 로마법이야. 우리가 일본 사람한테 가서 사형 받은 거지. 그러니까 이런 로마법으로 십자가에 매달려 죽었으니까 이 유대인으로서 최고로 굴욕이야. 유대인은 앞에 쳐놓고 모든 사람이 돌로 쳐서 죽이는 게 유대인의 사형법이야.
그런데 그걸 택하지 않고 그냥 돌은 하나만 딱 맞으면 의식을 잃어버려요. 아주 간단해. 사형법이 제일 좋아요. 그런데 이 십자가 매다는 것은 어마어마하게 힘들어요.
로마는 이 십자가처럼 아주 고통스러운 사육만불을 개발해서 예수한테서 먹어요. 다른 강도도 그날 죽였지만 이만치 이렇게 지구가 아니고 이것도 안 넣으면 왕따가 돼, 안돼? 돼요. 되지. 진리를 말하는 예수는 왕따 돼, 안돼? 왕따 되는 거야.
모든 사람들은 이렇게 왕따 얘기를 하는데, 허경영이 처음에 나오니까 “저놈 잡아둬라, 저 인기 너무 좋다, 저거 왕따 시켜라” 그래 그래요. 그럼 많은 어른들은 신문, 언론에 속아 가지고 허경영을 왕따 시켰어. 그러면 그게 어때요? 허경영이가 영웅이 되고 많은 거야. 나중에 왕따를 시켰으니까 그냥 그래.
그래서 꼭 왕따를 당한 사람은 왕이 되는 거야. 할 수 없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과학자들이 처음에는 이 사람을 죽여서 갈릴레이, 코페르니쿠스, 지동서를 주장한 사람들 다 이 미친 사기꾼이라고 했는데, 과학자들이 요새 와서는 어떻게 하냐면, 이거 우주를 마홍갱이 발전되면 될수록 과학자들은 더 헷갈려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과학이 발달되면 될수록 우주의 신비가 더 무서운 거야. 그래서 과학자들은 우주에 대해서는 말을 못 하겠다는 거야.
이게 마온경이 발달되니까 우주가 옛날에 별이 뭐 열 몇 개나 있는 줄 알았는데, 이제는 무한대. 그럼 이걸 쳐다보면 볼수록 과학자가 나이가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정신병자가 되죠. 아, 우주가 끝이 없고 무한대야. 그러니까 그 비밀을 알면 알수록 더 비밀이 더 많아 보여요.
그래야 그래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이 과학이라는 거, 이거 아무리 발달돼도 흑행명의가 저 사람을 바꿔버리고 병을 고치고 뭐 이렇게 바꾸고, 흑행이 이름을 불러서 내 눈빛으로 뭐 하는 이런 거는 상상 따라올 수도. 없는 거예요. 유전자를 맘대로 해버리는데, 흑행명의가 우유를 바꾸고 물을 바꾸고 사람을 쳐다보면 바꾸고, 이런 거 과학으로는 불가능한 거예요.
그러면 그런 세계가 이 과학자들이 허경영을 결국 왕따를 시키고 있어요. 그런데 이 왕따가 왕을 만들어주는 시작이에요.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이 과학이 발달되면 될수록 허경영은 더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지금 강남에 최고 차학의과대학 원장 전세일 박사가 나와 하고 계약을 해서 허경영의 그 능력을 그 논문으로 만들자.
해서 안 했습니까? 맞죠? 그게 의사 10명을 데려와서 고치래. 그리고 고쳤어. 그 다음부터 논문 작업해라. 박사가 대학원장이 지시해서 안 했어요.
그래 가지고 작업하고. 그러니까 참, 이런 거와 같이 과학은 이 우주의 신비를 밝혀낼 수가 없는 거야. 아무리 해도 몰라. 그리고 아까 말한 된장, 간장 효소 발효 과학자들은 그걸 알 수가 없는 거야.
그것은 정말 좋은 날 잡아서 정성 들여서 해놓는 길 밖에 없는 거야. 그러면 나머지는 세균들이 알아서 해줘. 그럼 그 세균은 누구 지시 받느냐? 하늘의 지시 받느냐. 야, 이번에 난리가 난다.
너희 집의 간장은 너희 집은 이제 끝이야. 그러면 간장이 미리 그 세균들이 알아. 자기들이 죽을 날짜를. 그 세균들이 이제 뭐 간장 먹을 놈도 없는데 뭐 우리가 뭐 하노.
그냥 캔슬로 세례 돼 버려. 그럼 그 집 간장 맛이 확 가버려. 그런 거짓말은 솔방망이에요. 그런 이유가 간장 맛만 봐도 벌써 거짓말을 알 수 있는 거고, 거짓말 장례를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에 신이 있어요. 신이 여러분들을 통제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조금 더 이걸 오수 부동을 벗어나려면 나보다는 남을 이롭게 할 때, 이걸 다른 말로 뭐 해라 그래요? 이롭게 할 때 자리 이탈을 할 때, 이게 뭐가 온다고? 행복. 행복이 온다 이 말이야.
그래서 행복은 뭐예요? 나 위주로 하면 행복은 없는 것이고, 남을 이롭게 할 때 행복이 오는 거야. 그 집안을 보장해 준다, 더불어 살게 해 준다. 오래됐잖아. 옛날에 가르쳐 준지.
그렇죠? 동학성제수원회와 1일 행선이라도 하루 착한 일을 해도 복숨이지나. 복은 아직 오지 않았으나 화는 재앙은 자동적으로 멀어진다. 원이요, 하자 원이요. 일행하기라도 화는 자동으로 오지 않으나 화숨이니라.
혹은 자동으로 멀어져 버린다. 죄를 짓는 지절로 지한테 와야 될 복이 달아나 버린다. 화자 원인이 이게 뭐 여기서 현찬노. 그 다음 박여자님 뭐지? 그 다음 기억나죠? 저는 그거는 못 외워.
뜻은 아니지. 뜻은 아니지 못 외웠다고? 한 줄만 외우면 세상이 바뀌어. 나 이거 박여자님이 있다 이걸 외워서 난 뒤로 자빠져. 그러니까 행선지인은 뭐 이래 여춘헌지추하야.
여춘헌 춘헌은 말이야 봄동산이야. 봄동산 봄동산의 풀과 같았어요. 춘헌지추하야 불견기성이라도 불견기장이라도 이게 불견기장이 뭐냐면은 자라나는 것이 보이지 않아도 이 봄동산의 풀이 자라나는 게 보이지 않는데 어느 순간에 그냥 꽃이 피고 새가 무성해져 버려. 그러니까 금방 복을 찐 사람은 금방 복이 그냥 싹을 메고 꽃이 핀다.
불경, 보이지 않아도 불경기장이라도 이류, 이류 소정. 이류 소정하고 그러니까 매일같이 늘어나는 거야. 이류 소정하고 해막지는 마. 여와도가 마도가 무슨 뜻이에요? 칼을 갖다가 돌멩이에다 간다.
숫돌 가는 게 아니야. 칼을 숫돌에다 가는 게 아니고 돌멩이 맨돌에다가 칼을 갈면 칼날이 어떻게 되요? 다 망가진다. 칼날이 이 마도 칼을 맨돌에다가 가는 것 같아가지고 마도지에서 가요. 불견 기손이라도 이 불견 기손은 소내가 당장 눈에 안 보인다 이 말이야.
이 소내가 소내가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이류 소현이라, 이류 소휴, 이류 소휴이라. 무너질 휴자, 무너질 휴자야. 무너질 칼이 날이 무너진다. 무너질 휴자.
그러니까 이류 소휴이라. 날이 갈수록 칼날이 무너져 버려. 왜 거짓말이 무너져 버린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사람은 자동적으로 아까 내가 말한 대로 복이 달아나 버린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박교장님 이거 못 외웠어? 집에서 명상하면서 가만히 하면은 머릿속에 다 들어가요. 이런 것이 수십억 가지가 머릿속에 들어있는 거예요. 내 머릿속에 예를 들어서 영어든 한글이든, 한글이든 모든 게 들어있는 거예요. 썸에 나오잖아요.
이거는 내가 초등학교에 대한 거잖아요. 그지? 초등학교 젠틀맨은 왜 젠틀맨이라고 그러고, 예를 들어서 젠틀맨은 젠틀맨이라고 그러잖아. 근데 플레이보이는 왜 보이라 그럴까? 젠틀맨도 사람이고 플레이보이도 사람인데 젠틀맨은 왜 맨이라고 그러고 플레이보이는 왜 보이라 그럴까? 겉이게 노는 사람이 있는데, 겉이게 노는 사람이 있는데 결혼 여부 세트는 도덕 위에 있는 사람. 플레이보이는 도덕 위에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은 남을 배려하는 사람이라는 거야. 얘는 무조건 받으려고 하는 애야. 그래야 그래요. 같은 사람인데 플레이보이는 지망치 하려고.
젠틀맨은 야, 저 사람은 젠틀맨이야. 남을 배려하고 먼저 드세요. 근데 플레이보이는 징 오는 데만 빠져가지고 자기 주장이래. 영혼이 소년이야.
성숙하지가 않아. 그래서 젠틀맨 같은 인간이 되어야 되는 거지. 또 팔만대장경에도 장로가 많이 나와. 그런데 성경에 목사는 없어.
목사는 현대에 와서 성경을 대비할 때 한 번 집어넣는 거야. 하나밖에 안 나와. 목적 없이 사는 사람은 목사라고. 장면은 오래오래 그냥 노는 사람.
그러니까 목사는 말이야, 목사는 목적 없이 사는 사람이고, 장로는 이 장자를 쓰거든. 장로. 그러니까 이 장로는 불교에서 종교의 기회가 열심히 하는 사람을 장로라고 그래. 그래서 기독교를 번역하면서 이걸 쓴 거지.
성경에 갖다가 장로를. 그러니까 성경에 나오는 걸 불교에 나오는 것이 거의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단 목사라는 이름은 불교에서는 안 써. 장로하고 집사는 불교에 있는 것을 갖다 쓴 거예요.
이 목사는 불교에 장로가 있잖아요. 그게 성경에 있던 것을 갖다 쓴 거예요. 불교에 있는 것을 성경에 갖다 쓴 거예요. 그러니까 성경을 자세히 보면 그게 불교에요.
불교의 법학용. 법학용이다. 그 다음 성경보다 한 단계가 그리 되어있는 게 화엄경. 불교의 화엄경은 성경에서 모방할 수가 없어요.
원칙에 거대하니까. 화엄 세계가 불교에서는 2500년 전에 이미 3000, 1000 세계에요. 수백조의 별을 꼭 석가모니가 이야기했다면 수백조의 별을 이야기해요. 그런데 성경은 그 당시 천지를 만든다.
한 태양과 달하고 치고뿐이야. 그래 안 그래요? 아예 지구도 평평하다는 거예요. 성경에는 지구가 둥글다 이런 말이 없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불교는 굉장히 우주가 아닌 광대 무변이에요.
그래서 꼭 무슨 말을 하면 삼천대천세계. 삼천대천세계라는 말은 무한대거든요. 무한대의 별이 있다는 거예요. 요새 과학자들이 그걸 입증하고 있죠.
과학자들이 그걸 입증하잖아요. 뭐, 항성계가 있는 거. 근데 그 당시에, 아니, 땅이 평평하냐, 동서고금을 가지고 갈릴레오를 가지고 싸우는 그 시대에요. 200년 전이야.
근데 3000년 전에 석가모니는 우주의 별이 무한대가 있는 거야.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 뭐 불교의 우주관은 대단하지. 한양대학교 민기식 교수, 한양대학교 민기식 교수가 기독교 교수예요. 기독교 연구 교수라고.
이 사람이 KBS에서 나와서 한 시간 동안 방영했어요. 예수의 일생을 이 사람이 조사를 한 거야. 프랑스에서 뭐 받아요? 프랑스에서 이 사람이 이 논문을 가지고, 예수 연구 논문을 가지고 프랑스에서 문화대훈장을 받아. 프랑스 문화대훈장을 받은 사람은 우리나라 사람 민기식 교수 한 사람뿐이야.
그러니까 얼마나 대단해. 그러면 이 민기식 교수, 민기식이지. 이 민기식 교수가 프랑스 문화대훈장을 받으니까 프랑스 대훈 문화훈장을 주는 사람은 프랑스 박물관, 비밀 박물관을 볼 수 있는 권리를 주는 거야. 그래서 가서 들어가 보니깐 예수의 행적이 쫙 다 있는 거예요.
모든 예수의 행적, 예수가 입었던 옷부터 시작해서 모든 게 다 있어요. 그래서 그걸 보니까 예수가 13살에 어디로 가요? 상인들 따라 가지고 인도로 가 가지고 거기서 북경 넘으면 바로 인도니까 인도로 가서 맨델라의 제자로 쭉 나오고 그래. 그걸 KBS가 한 시간 동안 방영했어요. 생방.
그렇죠? 예수의 일생을. 몇 살에 건너가서 몇 살에 넘어갔다. 그래서 이제 불교에서 기독교에서 아멘 하는 게 불교에서 뭐예요? 아미타. 아미타.
인도말로 아미타는 그래. 우리는 한국어로 옴 그러는데 원래 인도말로는 아미타. 아오민, 이게 아오민, 고대가자. 아오민.
그러니까 이 옴. 그래서 강습에서 불경을 보면 옴하니바메 모짜모지사다이 사바, 옴 자리에 유리에 준제 사바, 옴 수수리 사바, 옴 많이 받네 옴. 모든 염불이 끝나면 옴이 들어가. 그리고 인도 말로는 아우멘이야.
모든 염불이 끝나면 불교 염불이 끝난 데마다 아우멘이 들어가. 근데 기독교가 아멘 그러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종교를 하나로 봐야 돼요. 저거는 불교다, 저거는 이렇게 보면 안 돼요.
종교는 옴 같은 거예요.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다 선량한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그 종교를 탓하면 안 됩니다. 어떤 종교, 기독교든 불교든 다 탓할 필요 없어요.
단 진리를 깨닫고 언젠가는 허경영을 알아보면 완성되는 거예요. 모든 종류야. 세상, 아멘. 불교에서 쓰는 아우멘.
이 발음이 안 그래요. 그리고 메시아. 이 메시아라는 단어는 뭐예요? 뭐라고? 미역, 미역, 마이트리아, 마이트리아. 그러니까 이 메시아는 마이트리아.
우리나라 말로 마이트리아라는 산스크립트 언어가 이 마이트리아가 메테아로 나중에 이게 메테아로 바뀌어. M-E-T-T-A, M-E-T-T-A. 메데아로 바뀌다가 이게 이걸로 바뀌어요. M-E-S-S-I-A-N-C.
메시아로 이렇게. 산스크립트도 마이트리아가 메테아로 됐다가 메데아, 메데아로 됐다가 이게 이스라엘로 들어가면서 메시아 이렇게 바뀌어요. 이거 뭐예요? 그거요. 그래서 말하자면 그리고 예수의 어머니가 마리아야.
그냥 그래요. 석가모니 어머니가 마야야. 마야. 그래서 마야 부인이라고 하는데 한문으로 마야 부인이지 인도 말로는 마리아.
그러면 좀 이상하잖아. 이해가시죠? 석가문 영문이가 마리아예요. 모든 불교 영문이 끝나면 아멘이야. 근데 기독교도 아멘이야.
근데 부처님의 소문이도 마리아예요. 근데 여러분들 알아서 판단을 해요. 그래서 그게 KBS에서 합장한 동안 예수의 일생. 참, 구약시대에는 여러분 알아놔.
구약시대에는 기독교가 유대교가 제사 종교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제 이 사람들 교리가 예수가 오므로서 제사가 끝난 거지. 이제 산 제사, 산 제사. 여러분들이 그냥 하나님하고 다이렉트가 되어버린 거예요.
하나님하고 기도가 해서 하나님 내 좀 도와주세요. 이렇게 다이렉트가 됐기 때문에 제사가 필요합니다. 다이렉트. 그러니까 예수, 옛날에는 이 제사장을 통해야 되잖아요.
제사를 지내는 제사장을 통해서 제사를 지내요. 그리고 이 서귀 사람들이 만들어난 성전에는 유대인 제사장에는 못 들어가. 이방인은 못 가요. 그러니까 이거는 아주 특종, 자기들의 특종 종교예요.
그래서 이 기독교는 불교는 광범위하게 문호를 개방하고 있는 데 비해서 기독교는 옛날에 접근이 어려웠어요. 특수 집단들의 종교를 이제 개신교, 예수가 아무나 믿을 수 있게 만들어 난 거지. 그래서 종교는 전부 내가 여기저기 부처님, 아멘이 오면서 왔다. 모든 연불이 끝나면 옴, 소리소리 마우 소리, 수소리, 사바, 옴 살바 못잡아 니 사다에 사바, 옴 잘해 버려준 자는 옴만이 받네.
모든 연불이 끝나면 옴이 마지막 글자야. 우리가 영어로 경명허 이렇게 하잖아요. 그럼 경명허 하잖아요. 그럼 오마니 반메허 하면 오마니 반메허 하면 이 옴이 마지막 거투머리야.
이거 영어로 쓸 때는 반면에 오미야. 맨 끝에 하는 말이 오미야. 그래서 오미 인도 말로는 아오멘이다. 아오멘.
그게 아멘. 근데 유대교회는 아멘이었어. 그러면 이게 어디서 가는 거예요? 잘 알아나야 돼. 그리고 모든 유럽에 있는 교회가 템플이었어.
이건 절이거든.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템포리라는 거, 여기고는 템포리 사원이야. 사원.
그래야 그래요. 사원. 그러면 노트르담 사원이 유럽에서 제일 큰 성당이야. 그럼 그걸 옛날에 뭐라고 그랬냐? 절이라고.
노트르담 사원. 그래야 그래요. 근데 이제 나중에 대신교들이 사원이라는 걸 고치고 철치로 바꾸고 교회. 우리도 지금 배울 때는 사원이라고 배웠어요.
유럽의 모든 교회는 절이었어요. 구나구나 종처, 우리나라 절의 종처, 묵주 있어? 목탁, 염주 있어? 교회도 종쳤어요. 그러니까 그런 데 따라갔고, 그 다음에 묵주가 있어, 염주가 있어. 똑같아요.
그러니까 불교와 다 똑같은 게 없어. 그걸 여러분 알아냅니다. 그래서 종교 가지고 전쟁하는 지금 이 시대, 내가 이 지구에 와 가지고 종교 가지고 전쟁하는 건 앞으로 없어요. 싹 없어요.
이슬람이 됐던, 불교가 됐던, 기독교가 됐던 다 하나야. 맞아, 맞아. 맞습니다. 그런데 유대교는 지금 이스라엘 민족이 몇 명이야? 지금 300만 명이에요.
아랍 시위로 가고 지금 전쟁이에요. 그래, 이거 보통 일이 아니야. 이게 뭐예요? 종교 전쟁이야. 얘네들은 이슬람이고, 얘네들은 유대교예요.
유대교와 이슬람이 앞으로 서양에서 전쟁을 앞두고 있고, 3차 대전을 앞두고 있고, 우리 한반도에서는 미국, 중국, 소련, 일본이 한반도를 전쟁터로 삼으려고 기회만 노려보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그 사람들은 뭐 하고 있어요? 그 사람들은 저 둘 사람은 생각 안 하는데 뭐 하고 있어요? 뭐 해요? 이 사람들은 동상이몽을 꾸고 있는 거야. 우리나라를 가지고 자기들 나름대로 계열을 세워 가지고 아주 우리나라를 먹으려고 지금 꿈을 꾸고 있어.
우리는 줄 생각도 안 하고 있는 거야. 그래야 그래요. 이걸 우리가 구경만 하고 있으면 되겠냐 이 말이에요. 김 고문이 동상이몽을 할 때 내가 빨리 쓰다가 털렸는데 무슨 자가 써? 무슨 자가 들어가야 원식이야? 무슨 자가 들어가야 돼요? 이자가 들어가야 될 거야.
원래가 이거는 책상상자야. 한 책상에 같이 앉아 가지고 생각은 다르게 하는 거지. 3번은 자리에 그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