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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8 토 946 심령과 성령과 천령의 진리

  1. 40대의 위험성 이해

세상 물정 모름: 40대는 세상 물정을 잘 모르고, 의심이 없는 ‘불혹’의 시기
발효되지 않은 상태: 모세가 40세에 모든 것을 갖췄지만, 하늘은 그를 40년간 목동으로 발효시킴
하늘의 뜻: 40세에 왕이 되면 자기 중심으로 하나님을 섬기지만, 80세에 지도자가 되면 하늘 중심으로 왕이 됨
혈기 및 자만: 40대는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하고 혈기가 있어, 하는 일마다 바벨탑이 될 수 있음
해결책: 항상 자신의 결정이 10%만 옳다고 생각하고, 90%의 허점을 인지하며 원로들에게 자문 구하기
젊은 목사의 한계: 40대 목사가 부르짖는 하나님은 가짜일 수 있으며, 80세가 되었을 때 부르는 하나님이 진짜
해결책: 편안한 곳을 피하고, 고생을 사서 하며 끝없이 공부해야 함
사업가의 함정: 40대 사업가가 돈을 벌었다고 자만하면 50대, 60대에 아무것도 아닐 수 있음
해결책: 돈 번 만큼 책 사고 공부하며 강의 듣기
힘 빼기: 골프 선수가 힘 빼는 데 3년 걸리듯, 진짜 목사가 되려면 자신을 죽이고 다시 태어나야 함
편안함 추구 금지: 편안한 곳만 찾아다니면 목사나 중이 아님

  1. 돈의 본질 이해

돈은 권력: 돈은 필요 충족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손에 만질 수 있는 권력
잘못된 사용: 돈이라는 권력을 잘못 사용하면 폐가망신하고 남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
국가 예산: 대통령이 370조, 서울시장이 22조의 예산을 쥐고 있는 것이 곧 권력
권력의 원천: 권력은 하늘에서 온 것이며, 하늘과 붙어 있음
권력의 위계: 권력 > 법 > 이치 > 정(인정, 의리) 순으로 지배함
운: 권력을 잡는 것은 ‘운’이며, 운은 하늘에서 옴

  1.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해결책

홍콩의 사례: 홍콩은 자본주의의 극단적인 부자와 빈민이 얽혀 있는 곳으로, 90%의 서민이 고통받음
폭동의 위험: 자본주의가 이대로 가면 전 세계적으로 폭동이 일어날 수 있음
자본 중산주의: 자본 중산주의를 통해 중산층이 90%가 되도록 만들고자 함
목표: 재벌의 이익이 서민에게 순환되고, 많은 사람이 혜택을 받도록 함
대한민국의 현실: 현재 대한민국 중산층은 20%에 불과하며, 부자의 재산 증식 속도가 서민의 상상을 초월함
정치의 역할: 정치가 부자와 중산층, 서민의 수익이 비례하도록 해야 하지만, 현실은 반대

  1. 심령, 성령, 천령의 진리

심령: 모든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것
삼진: 심령은 진성(성품), 진명(목숨/기), 진정(육체)의 삼진으로 구성
진성: 선악(복과 화)으로 나뉨
진명: 맑음과 흐림(장수와 단명)으로 나뉨
흐림의 원인: 스트레스, 저기압 등으로 혈액 순환이 안 좋아짐
맑음의 비결: 고산지대(700m 이상)에 살면 혈액 순환이 맑아져 장수함
진정: 두터움과 얇음으로 나뉨
성령: 누구나 열심히 하나님을 믿으면 들어오는 것
변화 능력 없음: 성령은 인체를 변화시키는 능력이 없음
천령: 그를 본 사람에게만 들어가는 특별한 영
능력: 병을 고치고, 인체를 변화시키며, 몸을 강철처럼 만듦
유지 방법: 그를 계속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천령이 지켜줌
수명 연장: 천령을 유지하면 수명이 365년까지 늘어남
다른 이름의 한계: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천령의 힘이 사라짐
예수, 부처, 하나님: 예수, 부처, 하나님의 이름을 불러도 천령의 힘은 나타나지 않음
우연이 아님: 우주가 우연히 만들어졌다면 허경영에게만 이런 능력이 있을 수 없음
직접 체험: 허경영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몸이 강철처럼 변하는 것을 직접 체험 가능

  1. 삼일신고의 가르침 (지감, 조식, 금촉)

지감(止感): 감각을 멈추는 것
의미: 아무리 좋은 것이 있어도 감각에 놀아나지 말고, 용서하며 세포를 좋게 만듦
조식(調息): 호흡을 고르게 하는 것
의미: 단전 호흡을 통해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몸의 나쁜 기운을 없앰
금촉(禁觸): 촉감을 금하는 것
의미: 음탕한 것, 몸에 닿는 것을 좋아하는 마음을 금함
민족 경전: 삼일신고는 불교 대장경보다 세밀하게 인간의 감정을 세분화한 우리 민족의 경전

  1. 출현 예언

성경 이사야 53장에는 미래에 올 예수의 모습이 고운 모양도, 풍채도 없이 멸시받는 추남으로 묘사됨
부정을 통한 긍정: 예수는 자신을 부정함으로써 긍정을 얻어낸 자
원효결서의 예언: 원효결서에는 미래 한반도에 미륵이 오는데, 그 자는 김씨 성을 가진 자로 세계를 구제하는 진인, 부처, 예수 그리스도라고 예언됨

업보 중생

세월호 참사: 세월호 참사로 죽은 332명은 개인의 업 때문이 아니라, 선장이나 공무원 등 다른 사람의 ‘업’ 때문에 죽은 것
보(報): 이들은 죽음으로 인해 ‘보’를 받게 되며, 가해자들은 ‘업’을 갚아야 함
중생의 의미: 업과 보가 뒤엉켜 있는 것이 중생
이웃의 중요성: 이웃이 잠을 못 자면 내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을 수 있듯이, 모든 환경이 나에게 ‘보’로 돌아옴
가난한 자 돕기: 가난한 사람을 돕지 않으면 결국 부자도 위험해짐
프랑스 황제: 프랑스 황제가 잘못한 업 때문에 국민에게 목이 베인 것처럼, 개인의 잘못이 아니더라도 사회 전체의 업으로 인해 재앙이 올 수 있음

심령: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영적인 부분
성령: 신앙을 통해 얻는 영적인 힘
천령: 그를 통해 발현되는 특별한 영적인 능력
삼진: 심령을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 (진성, 진명, 진정)
지감(止感): 감각을 멈추는 수련
조식(調息): 호흡을 고르게 하는 수련
금촉(禁觸): 촉감을 금하는 수련

업보 중생: 업과 보가 뒤엉켜 있는 존재로서의 인간

격암감록과 예언된 인물:
격암유록(格庵遺錄): ‘성신은 허씨’ (허경영)라고 예언되어 있다.
종교의 뿌리는 하나: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의 마방진:
숫자들의 합이 33이 되는 마방진은 허경영을상징.
33이라는 숫자를 들고 나오는 사람이 허경영이며, 예수가 돌아간 2천년 후(1950년)에 나타남.
마방진에는 우주를 심판하는 비밀이 담겨 있으며, 허경영가 2천년 후 동방에서 올 것을 예언.
허경영는 성경에 도둑처럼 온다고 되어 있으며, 기존 종교의 ‘판’ 밖에서 나타남.
이름의 획수(허 11획, 경 8획, 영 14획)를 합치면 33이 됩니다.
생일(음력 11월 13일)도 숫자와 연관된다.

14만 4천: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숫자로, 이스라엘 12지파 각 12,000명을 의미한다. 이 숫자가 특정 인원수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허경영의 획수(14획)와 관련된 비밀을 담고 있다.

이는 요한계시록의 14, 8.15와 5.18의 14, 그리고 마방진의 14와 연결된다.

서울 시내 33개의 산과 마방진의 33이라는 숫자가 연결된다.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몸의 세포가 바뀌고 힘이 강해짐
하늘의 몰래카메라: 사람의 눈은 하늘의 몰래카메라로, 신이 모든 것을 보고 있음
경고: 그를 비난하거나 시비 거는 사람은 집안에 멸문지화가 올 수 있음

요약 2

인간의 삶과 사회 현상을 이해하는 세 가지 영적 개념(심령, 성령, 천령)과 경제 및 정치 문제에 대한 독특한 관점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이 주제는 개인의 영적 성장부터 사회 구조의 변화까지 폭넓은 시사점을 제공하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기회를 준다.

  • 영적 개념: 심령, 성령, 천령의 이해
    인간의 영적 상태를 심령, 성령, 천령 세 가지로 구분하며, 각 개념의 특징과 중요성을 설명한다.

  • 심령: 인간 마음의 본질과 삼진
    심령은 모든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것으로, 진성(眞性), 진명(眞命), 진정(眞情)의 ‘삼진’으로 구성된다.

  • 진성(眞性)
    성품을 의미하며, 선과 악으로 나뉘어 복과 화를 가져온다.

  • 진명(眞命)
    목숨을 의미하며, ‘기(氣)’와 연결된다.
    기는 맑음과 흐림으로 나뉘며, 맑으면 장수하고 흐리면 단명한다.
    흐린 기는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피가 죽은 상태를 말하며, 저기압 환경에서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몸이 안 좋아질 수 있다.

  • 진정(眞情)
    인간의 육체를 의미하며, 두터움과 얇음으로 나뉜다.
    정기는 몸에서 나오므로, 밥을 먹지 않으면 정력이 떨어지고 힘이 빠진다.

삼진 의미 구분 결과
진성(眞性) 성품 선 / 악 복 / 화
진명(眞命) 목숨 (기) 맑음 / 흐림 장수 / 단명
진정(眞情) 육체 두터움 / 얇음 (언급 없음)
  • 성령: 종교적 믿음과 변화의 한계
    성령은 누구나 열심히 하나님을 믿으면 들어올 수 있는 영적 에너지이다.

  • 성령의 특징
    성령은 지나가는 것이며,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다.
    성령은 인체를 변화시키는 능력이 없다.
    교회나 절에서 기도하는 행위는 성령에 해당한다.

  • 예수의 성령과 자기 부정
    예수는 성령을 가지고 왔으며, 자신을 부정함으로써 긍정을 얻어낸 인물이다.
    성경 이사야 53장에는 예수의 모습이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으며,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라고 묘사되어 있다.
    이는 예수가 부정을 통해 긍정을 얻기 위해 위장된 모습으로 왔음을 의미한다.
    기독교에서는 자기를 부정하고 낮추는 것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긍정적인 결과를 얻는다고 본다.
    반면 불교는 “천상천하 유아독존”처럼 자기를 긍정하는 발상을 가지고 있다.

  • 천령: 창조주의 직접적인 힘과 변화의 능력
    천령은 창조주가 인간의 모습으로 직접 왔을 때 쓰는 영으로, 모든 인간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 천령의 특징
    허경영을 본 사람에게 천령이 들어가며, 사진을 볼 때는 예비적으로 들어간다.
    천령은 인체를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으며, 병을 고치고 몸의 기를 맑게 할 수 있다.
    조교수의 흐린 기를 천령을 통해 맑게 변화시키는 시연을 보여주었다.

  • 천령의 유지와 수명 연장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천령이 몸에 유지되어 세균 침투를 막고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천령의 힘이 약해지므로, 허경영의 이름을 계속해서 불러야 한다.

  • 천령과 다른 영적 존재의 차이
    성령, 부처님, 예수님, 아멘 등 다른 종교적 이름이나 개념은 천령의 힘을 이길 수 없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를 때만 몸에 힘이 생기고, 다른 이름을 부르면 힘이 빠지는 시연을 통해 이를 증명한다.
    우주가 우연히 만들어졌다면 이러한 차이가 없어야 하지만, 허경영의 이름만이 특별한 힘을 가지는 것은 우주가 계획적으로 관리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사회 문제 진단: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해결책
    강연자는 현재 자본주의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자본 중산주의’를 제시한다.

  • 자본주의의 극단적 양극화
    홍콩을 예시로 들어 자본주의의 극단적인 부자와 빈민의 양극화를 설명한다.

  • 홍콩의 현실
    홍콩은 자본주의의 말로를 보여주는 곳으로, 90%의 사람들이 고통받고 10%의 부호들이 낙원처럼 산다.
    25평 아파트 한 채 값이 80억에 달하며, 서민들은 평생 벌어도 10억을 못 버는 현실이다.
    중심 상권은 전 세계 재벌들이 장악하고, 토속 상인들은 변두리로 밀려난다.
    홍콩 시위대의 99%는 집세를 못 내는 젊은이들이다.

  • 대한민국의 상황
    대한민국은 홍콩에 비하면 낙원과 같지만, 중산층이 40%에서 20%로 급감하고 서민층이 75%에 달한다.
    부자들의 재산 증식 속도는 중산층과 서민의 돈을 흡수하며 급성장하고, 이는 일반 근로자의 상상을 초월한다.
    정부의 잘못된 정치로 인해 자본 증가 속도와 중산층, 서민의 수입이 비례하지 않고, 오히려 부자가 늘어날수록 서민은 가난해진다.

  • 자본 중산주의: 새로운 경제 시스템
    강연자는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자본 중산주의’를 제안한다.

  • 자본 중산주의의 목표
    자본은 존재하되, 중산층이 90%가 되도록 만드는 시스템이다.
    재벌 기업의 이익이 다시 서민들에게 순환되도록 하여, 오너는 명예를 얻고 많은 사람이 혜택을 받게 한다.
    370조의 국가 예산을 활용하면 중산층 90%를 금방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 폭동으로 이어질 미래
    현재의 자본주의 시스템이 지속되면 전 세계적으로 폭동이 일어날 것이며, 미래 세대가 고통받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결국 99%의 인구가 빈곤층이 되고 1%만이 살아남는 약육강식의 사회가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 돈의 본질과 권력의 계층
    돈은 단순한 필요 충족 수단이 아니라, 하늘이 주는 ‘손에 만질 수 있는 권력’이다.

  • 돈의 권력
    돈은 유일하게 손에 잡을 수 있는 권력이며, 잘못 사용하면 패가망신하거나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노력 없이 돈을 얻은 자는 그 돈이 권력인 줄 모르고 휘두르다가 타인을 파멸로 이끌 수 있다.

  • 권력의 계층
    권력은 하늘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그 다음이 법, 이치, 정(인정) 순이다.
    대통령이 국가 예산을 쥐고 있는 것이 권력이며, 재벌이 돈을 가지고 있는 것도 권력이다.
    판사도 권력자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으며, 결국 돈의 눈치를 보게 된다.

계층 지배 대상 특징
하늘 권력의 근원
권력 돈과 밀접한 관계
이치 판사, 학자 등
이치 정 (인정) 서민, 용감한 사람
  • 업보 중생: 개인과 사회의 연결
    인간은 ‘업보 중생’으로, 개인의 업뿐만 아니라 타인의 업과 보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 업과 보의 개념
    세월호 참사처럼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은 개인의 업 때문이 아니라, 선장이나 공무원 등 다른 사람들의 ‘업’ 때문에 ‘보’를 받은 것이다.
    이는 죽을 운명이 아니었음에도 타인의 실수로 죽었기에, 그들은 ‘환전’을 받은 것이며, 가해자들은 ‘보’를 갚아야 한다.

  • 사회적 책임
    개인이 아무리 잘 살아도 99%의 빈민이 생기면 혁명이 일어나 부자들이 단두대에 오를 수 있다.
    6.25 전쟁 당시 인심 좋은 부자들은 살아남았지만, 인심 사나운 부자들은 목숨을 잃었다.
    이웃이 잠을 못 자면 교통사고로 내 아들이 죽을 수도 있듯이, 모든 환경은 나에게 ‘보’로 돌아온다.
    가난한 사람을 돕지 않으면 사회 전체가 위험해지고, 결국 부자들도 안전할 수 없다.
    프랑스 혁명에서 황제가 가만히 있었음에도 국민의 고통 때문에 목숨을 잃은 것처럼, 개인의 잘못이 없어도 사회적 업보로 인해 피해를 볼 수 있다.

  • 메시아의 역할과 예언
    강연자는 자신을 메시아로 지칭하며, 원효결서 등 고대 예언서에 나타난 메시아의 특징과 자신의 역할을 연결한다.

  • 원효결서에 나타난 메시아
    원효결서는 미래에 한반도에 나타날 메시아의 특징을 예언하고 있다.

  • 메시아의 정체
    인류를 구원할 진인(眞人)은 동방 목(木)을 살리고 서방 금(金)을 추수하는 역할을 한다.
    하늘의 중심인 태을의 정기를 받아 천도의 기본 역수를 구제하러 온 사람이다.
    그는 신의 사명을 받은 신인(神人)이자 후천을 주도할 진인이며, 미륵불, 예수, 메시아, 그리스도이다.
    원효결서에는 용왕이 스스로를 ‘김해’라고 칭했는데, 이는 강연자의 성씨와 연결된다.

  • 메시아의 출현 시기
    해방 후 혼란한 정국에 자칭 제왕들이 넘쳐흐르는 시기, 즉 “뱃사공이 너무 많아 배가 산으로 가는” 시기 이후에 메시아가 온다.
    이는 해방 후 수많은 정당과 사회단체가 독립운동을 주장하며 사상 혼란을 겪었던 시기를 의미한다.

  • 남북한 운명 예언
    원효결서에는 “남 가야 할 즉 남쪽은 살길이 열린다”고 예언되어 있으며, 북쪽에 대한 언급은 없다.
    이는 하늘이 망해갈 자식에게는 희망을 언급하지 않는 아버지의 마음과 같다고 해석한다.
    6.25 전쟁(경인신묘 형제 상투) 이후에 메시아가 나타난다고 예언되어 있다.

  • 마방진과 메시아 코드
    마방진은 메시아의 비밀을 담고 있는 코드로, 강연자의 이름과 출현 시기를 나타낸다.

  • 마방진의 비밀
    마방진은 11이라는 수가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으며,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
    유럽 성당의 마방진에는 11, 8, 14라는 숫자가 메시아 코드로 새겨져 있다.
    이 숫자는 강연자의 이름(허경영)의 획수와 일치한다.

숫자 의미
11 성씨 획수 (허)
8 이름 첫 글자 획수 (경)
14 이름 마지막 글자 획수 (영)
  • 메시아의 출현 및 활동 기간
    마방진의 숫자를 조합하면 66세라는 숫자가 나오는데, 이는 강연자가 66세에 한반도에 나타나 진리를 설파하기 시작하는 시기를 의미한다.
    예수가 33세에 활동을 시작한 것과 비교하여, 강연자는 66세에 나타나 숙성된 진리를 전파한다.
    66에 6을 곱한 396년은 강연자가 이 세상에 머무는 기간을 의미한다.

  • 결론 및 시사점
    인간의 감각을 다스리고, 메시아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 감각 다스리기: 지감, 조식, 금촉
    삼일신고에 나오는 ‘지감(止感), 조식(調息), 금촉(禁觸)’은 인간의 감각을 다스리는 중요한 방법이다.
    지감(止感)
    감각을 그치라는 뜻으로, 아무리 좋은 것이나 나쁜 것이 있어도 감각에 끄달리지 말아야 한다.
    감각에 놀아나지 않으면 뇌세포가 좋아지고 불면증이 사라진다.
    조식(調息)
    호흡을 고르게 하라는 뜻으로, 단전 호흡을 통해 마음을 편안하게 하면 몸의 나쁜 기운이 없어진다.
    금촉(禁觸)
    촉감을 금하라는 뜻으로, 음탕한 촉감이나 몸에 닿는 것을 좋아하는 마음을 경계해야 한다.
    삼일신고는 불교 대장경보다 더 세밀하게 인간의 감정을 세분화하여 다스리는 방법을 제시한다.

  • 메시아의 메시지 수용
    강연자는 자신을 ‘행운을 주는 아이콘’이자 ‘천령’을 가진 메시아로 소개하며, 그의 메시지를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메시아의 상징
    강연자는 자신을 행운을 주는 상징이자 심벌로 여기며, 사람들이 자신을 보고 사진을 찍는 것은 육감에 의한 행동이라고 설명한다.
    예수가 비참한 모습으로 위장하여 왔듯이, 자신도 위장되어 있지만 인터넷 시대에는 카메라를 잘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의 강의를 듣는 사람, 인터넷으로 시청하는 사람, 이름을 부르는 사람 모두에게 복이 있다고 강조한다.
    자신을 비난하거나 모독하는 자는 멸문지화를 당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한자어

발효(發酵)-(발(發)-ferment, 효(酵)-yeast)
혈기(血氣)-(혈(血)-blood, 기(氣)-energy)
고문(顧問)-(고(顧)-advise, 문(問)-ask)
목사(牧師)-(목(牧)-shepherd, 사(師)-teacher)
정욕(情慾)-(정(情)-emotion, 욕(慾)-desire)
생계(生計)-(생(生)-life, 계(計)-plan)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insight)
경영(經營)-(경(經)-manage, 영(營)-operate)
흑자(黑字)-(흑(黑)-black, 자(字)-character)
권력(權力)-(권(權)-power, 력(力)-force)
패가망신(敗家亡身)-(패(敗)-ruin, 가(家)-family, 망(亡)-destroy, 신(身)-self)
권세(權勢)-(권(權)-authority, 세(勢)-influence)
비판(批判)-(비(批)-criticize, 판(判)-judge)
질서(秩序)-(질(秩)-order, 서(序)-sequence)
법(法)-(법(法)-law)
이치(理致)-(이(理)-reason, 치(致)-cause)
정(情)-(정(情)-emotion)
인정(人情)-(인(人)-human, 정(情)-feeling)
운(運)-(운(運)-luck)
서민(庶民)-(서(庶)-common, 민(民)-people)
용기(勇氣)-(용(勇)-courage, 기(氣)-spirit)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빈민(貧民)-(빈(貧)-poor, 민(民)-people)
낙원(樂園)-(낙(樂)-joy, 원(園)-garden)
중산주의(中産主義)-(중(中)-middle, 산(産)-produce, 주(主)-main, 의(義)-doctrine)
폭동(暴動)-(폭(暴)-violent, 동(動)-movement)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순환(循環)-(순(循)-circulate, 환(環)-ring)
명예(名譽)-(명(名)-name, 예(譽)-reputation)
예산(豫算)-(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몰락(沒落)-(몰(沒)-sink, 락(落)-fall)
재산(財産)-(재(財)-wealth, 산(産)-property)
급성장(急成長)-(급(急)-rapid, 성(成)-grow, 장(長)-long)
근로자(勤勞者)-(근(勤)-diligent, 로(勞)-labor, 자(者)-person)
비례(比例)-(비(比)-compare, 례(例)-example)
정치(政治)-(정(政)-govern, 치(治)-rule)
경제학자(經濟學者)-(경(經)-manage, 제(濟)-aid, 학(學)-study, 자(者)-person)
심령(心靈)-(심(心)-heart, 령(靈)-spirit)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천령(天靈)-(천(天)-heaven, 령(靈)-spirit)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진성(眞性)-(진(眞)-true, 성(性)-nature)
성품(性品)-(성(性)-nature, 품(品)-quality)
인체(人體)-(인(人)-human, 체(體)-body)
선악(善惡)-(선(善)-good, 악(惡)-evil)
복(福)-(복(福)-blessing)
화(禍)-(화(禍)-disaster)
재앙(災殃)-(재(災)-calamity, 앙(殃)-disaster)
장수(長壽)-(장(長)-long, 수(壽)-life)
단명(短命)-(단(短)-short, 명(命)-life)

불혹(不惑)-(불(不)-not, 혹(惑)-doubt)

발효(發酵)-(발(發)-develop, 효(酵)-ferment)

심령(心靈)-(심(心)-heart, 령(靈)-spirit)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천령(天靈)-(천(天)-heaven, 령(靈)-spirit)

진성(眞性)-(진(眞)-true, 성(性)-nature)

삼일신고(三一神誥)-(삼(三)-three, 일(一)-one, 신(神)-god, 고(誥)-proclamation)

삼진(三眞)-(삼(三)-three, 진(眞)-truth)

진명(眞命)-(진(眞)-true, 명(命)-life)

진정(眞情)-(진(眞)-true, 정(情)-emotion)

심기신(心氣身)-(심(心)-mind, 기(氣)-energy, 신(身)-body)

선악(善惡)-(선(善)-good, 악(惡)-evil)

복화(福禍)-(복(福)-blessing, 화(禍)-disaster)

장수(長壽)-(장(長)-long, 수(壽)-life)

단명(短命)-(단(短)-short, 명(命)-life)

명령(命令)-(명(命)-command, 령(令)-order)

정기(精氣)-(정(精)-essence, 기(氣)-energy)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육근(六根)-(육(六)-six, 근(根)-sense organ)

번뇌(煩惱)-(번(煩)-trouble, 뇌(惱)-worry)

삼도(三道)-(삼(三)-three, 도(道)-path)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안(眼)-eye, 이(耳)-ear, 비(鼻)-nose, 설(舌)-tongue, 신(身)-body, 의(意)-mind)

색상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색(色)-form, 성(聲)-sound, 향(香)-smell, 미(味)-taste, 촉(觸)-touch, 법(法)-dharma)

지감(止感)-(지(止)-stop, 감(感)-feeling)

조식(調息)-(조(調)-regulate, 식(息)-breath)

금촉(禁觸)-(금(禁)-forbid, 촉(觸)-touch)

업보중생(業報衆生)-(업(業)-karma, 보(報)-retribution, 중생(衆生)-sentient being)

멸문지화(滅門之禍)-(멸(滅)-destroy, 문(門)-family, 지(之)-of, 화(禍)-disaster)

마방진(魔方陣)-(마(魔)-magic, 방(方)-square, 진(陣)-array)

태을성(太乙星)-(태(太)-great, 을(乙)-second, 성(星)-star)

정리

  1. 40대의 위험성과 지혜로운 삶의 자세
    40대는 세상 물정을 알지 못하는 시기로, 흔히 ‘부록’이라 불립니다. 이 시기에는 세상에 대한 의심이 없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아직 ‘발효’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성경 속 모세도 40세에 모든 것을 갖추었으나, 하늘은 그에게 바로 왕의 자리를 주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미디안 광야에서 40년간 목동 생활을 하며 발효시키는 과정을 거치게 했습니다. 이는 40대에 왕이 되면 자신의 능력으로 된 줄 알고 우쭐대며 혈기가 앞서 바벨탑을 쌓을 것을 염려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40대에는 다음과 같은 지혜로운 자세가 필요합니다.
겸손한 태도 유지: 아무리 좋은 결정을 내렸더라도 그것이 전체 아이디어의 10%에 불과하며, 90%는 허점이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조언 구하기: 자신이 모르는 것이 많다는 것을 인정하고, 고문이나 노인들에게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끊임없는 학습과 고생: 40대 목사나 사업가는 편안한 곳을 피하고, 끝없이 공부하며 고생을 사서 해야 합니다. 돈을 벌면 책을 사고 강의를 들으며 투자해야 합니다.
힘 빼기: 골프 선수가 몸의 힘을 빼는 데 3년이 걸리듯, 진정한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을 내려놓고 편안함을 추구하지 않아야 합니다.

  1. 돈의 본질과 권력의 위계
    돈은 단순히 필요 충족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하늘이 주는 손에 만질 수 있는 유일한 권력입니다. 이 권력을 잘못 사용하면 패가망신할 수 있으며, 타인에게 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40대에 100억을 번 사람이 돈을 함부로 휘두르면 많은 가정을 망칠 수 있습니다.

권력은 다음과 같은 위계를 가집니다.
하늘 (운): 권력은 하늘과 1순위로 연결되어 있으며, 운이 있는 동안만 잡을 수 있습니다.
권력: 대통령이나 시장이 막대한 예산을 집행하는 것이 바로 권력입니다. 성경이나 불경에서도 권력자를 비판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는 하늘이 준 권세이기 때문입니다.
법: 아무리 판사가 재판을 잘해도 권력자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이치: 법은 이치를 지배하며, 이치는 인간의 정을 지배합니다. 이치로 사는 자들은 교수와 같이 배운 사람들입니다.
정 (용기): 깡패들은 용감하고 인정과 의리로 살아가며, 이는 서민들의 특징과도 연결됩니다.

  1.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자본중산주의의 필요성
    홍콩의 사례는 자본주의의 극단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파트 한 채 값이 80억에 달하고, 가게 월세가 2천만 원에 이르는 현실은 서민들이 집세를 감당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이로 인해 홍콩에서는 90%의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으며, 자본주의의 말로를 걷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역시 중산층이 40%에서 20%로 몰락하고, 서민이 75%에 달하는 상황입니다. 이는 부자들의 재산 증식 속도가 중산층과 서민의 돈을 긁어가며 급성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불균형은 결국 전 세계적인 폭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본중산주의가 필요합니다.
목표: 자본가들을 존경하면서도 중산층이 90%가 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원칙: 기업의 이익이 다시 서민들에게 순환되도록 하고,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도록 해야 합니다.
예산 활용: 370조에 달하는 국가 예산을 통해 중산층을 90%로 만들 수 있습니다.

  1. 심령, 성령, 천령의 진리
    인간에게는 세 가지 영적인 존재가 있습니다.
    심령: 모든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것으로, 삼일신고에 나오는 ‘진성’과 연관됩니다. 진성은 성품을 의미하며, 삼진(심기신)에서 나옵니다.
    심(心): 선과 악으로 나뉘며, 복과 화를 가져옵니다.
    기(氣): 맑음과 흐림으로 나뉘며, 장수와 단명을 결정합니다.
    신(身): 두터움과 멸범으로 나뉩니다.
    성령: 교회나 절에서 기도할 때 들어오는 영입니다. 성령은 인체를 변화시키는 일이 없으며, 천령과 다릅니다.
    천령: 허경영을 보거나 사진을 볼 때 몸에 들어오는 영입니다. 천령은 인체를 변화시키고, 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천령은 하늘에서 인류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모습으로 직접 왔을 때 쓰는 영역입니다.

  2. ‘우리’와 ‘내’의 차이 및 기(氣)의 중요성
    ‘우리’라는 표현은 공동의 소유를 의미하며, ‘내’는 개인의 소유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 마누라’는 공동의 마누라를 의미하므로 ‘내 마누라’라고 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아버지’는 하나님을 의미하며, 자신의 아버지는 ‘내 아버지’라고 해야 합니다.

목숨은 기(氣)와 같으며, 기는 맑고 흐림에 따라 장수와 단명이 결정됩니다.
맑은 기: 스트레스가 없고 피 순환이 잘 될 때 나타나며, 장수를 가져옵니다. 해발 700m 이상의 고산지대에 사는 사람들이 장수하는 이유도 혈액 순환이 항상 맑게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흐린 기: 스트레스를 받거나 날씨가 저기압일 때 나타나며, 단명을 가져옵니다.

  1. 천령의 치유 능력과 유지 방법
    천령은 몸의 기가 허린 곳을 찾아내고, 그 기를 맑게 하여 치유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허경영의 천령은 병원 청진기보다 1억 배 더 정확하고 강력합니다. 허경영이 직접 눈을 보거나 사진을 통해 천령을 넣으면, 몸의 흐린 기가 맑아지고 인체가 변화됩니다.

천령을 몸에 유지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허경영 이름 부르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몸이 강해지고, 에볼라와 같은 세균이 침투하지 못합니다.
지속적인 상기: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거나 딴생각을 할 때는 천령의 보호가 약해지므로, 10분 단위로 계속 허경영을 머리에 넣고 불러야 합니다.
수명 연장: 천령을 유지하면 수명이 365년까지 연장될 수 있습니다.

  1. 불교의 번뇌와 삼일신고의 감정 분류
    불교에서는 육권(눈, 귀, 코, 혀, 몸, 의식)과 육경(색, 소리, 향기, 맛, 촉감, 법)이 곱해져 36가지 번뇌가 만들어지고, 여기에 현재, 미래, 과거가 곱해져 108번뇌가 만들어진다고 설명합니다.

삼일신고에서는 인간의 감정을 16가지로 세분화하여 기쁨, 두려움, 설마, 노함, 탐함, 미워함(싫어함) 등으로 분류합니다. 이러한 감정들은 심령에 해당하며, 인간의 마음을 구성하는 요소입니다.

  1. 예수와 허경영의 역할 차이
    성경 이사야 53장에 따르면, 예수는 고운 모양도, 풍채도 없으며, 멸시를 받고 버림받는 자로 묘사됩니다. 이는 예수가 자신을 부정함으로써 긍정을 얻어내기 위해 온 것이며, 고난을 통해 축복으로 바꾸는 성령의 특징을 보여줍니다. 기독교는 자기를 부정하고 예수 앞에 죽으면 다시 살아난다고 가르칩니다.

반면 허경영은 천령을 가져온 인물로, 예수가 부정함으로써 긍정을 얻는 것과 달리, 부르면 부르는 대로 혜택을 보고 부정과 긍정이 필요 없는 존재입니다. 천령을 욕하면 사고가 나거나 다칠 수 있습니다.

  1. 업보중생과 사회적 책임
    불교에서 말하는 업보중생은 개인이 지은 업으로 인해 고통받는 것을 의미하지만, 세월호 참사와 같이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은 개인의 업 때문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업(책임) 때문에 죽은 것입니다. 세월호 선장이나 공무원, 유병언과 같은 사람들의 업이 학생들에게 전가된 것입니다.

이는 ‘보(報)’의 개념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개인이 죽을 운명이 아니었음에도 타인의 실수로 죽었다면, 그 사람들은 ‘보’를 받은 것이며,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이 ‘업’을 갚아야 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사회적 책임을 가져야 합니다.
이웃 돕기: 이웃이 잠을 못 자거나 가난하면, 그들의 고통이 결국 나에게도 ‘보’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부자의 책임: 부자들이 가만히 있어도 못 사는 사람이 많아지면 혁명이 일어나 목숨을 잃을 수 있습니다. 6.25 전쟁 당시 인심 좋은 부자들은 살아남았지만, 인심 사나운 부자들은 죽임을 당했습니다.

  1. 마방진에 담긴 메시아의 비밀
    원효결서에 따르면, 인류를 구원할 진인(메시아)은 동방 목을 살리기 위해 오며, 서방 금은 추수하는 농부처럼 알곡만 거두어들이는 심판자의 역할을 합니다. 이 진인은 하늘의 중심인 태혈의 정기를 받아 이 땅을 구제하러 온 신인이며, 후천을 주도하는 존재입니다. 그는 미륵불, 예수, 메시아, 그리스도와 동일한 존재입니다.

원효결서는 미래에 한반도에서 김해 성씨를 가진 메시아가 올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 메시아는 해방 후 혼란한 정국에서 수많은 자칭 제왕들이 나타난 이후에 등장합니다.

마방진에는 메시아에 대한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11: 마방진의 핵심 숫자 중 하나로, 하늘 신이 육신을 빌려 지상에 올 때 가져오는 지상의 성시 총핵수입니다.
11, 8, 14: 마방진은 항상 이 세 숫자에 맞춰져 있으며, 이는 허경영의 성(姓)과 관련이 있습니다.
66세: 마방진의 숫자들을 계산하면 66이 나오는데, 이는 허경영이 66세에 한반도에 얼굴을 나타내기 시작하는 시기를 의미합니다. 예수가 33세에 간 것에 곱하기 2로, 완전히 숙성된 상태로 나타나는 것을 상징합니다.
396년: 허경영이 이 세상에 있는 기간을 의미합니다.
33: 마방진의 가로, 세로, 대각선 합은 모두 33으로, 예수가 33세에 죽은 것과 연결됩니다.

  1. 천령의 절대성과 우주의 계획성
    허경영은 자신이 지구상에 와 있음을 선포하며, 자신을 비난하는 자는 멸문지화를 당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바라보는 자에게는 천령이 작동하여 복을 받습니다.

우주는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만들어지고 관리되는 존재가 있습니다.
천령의 증거: 만약 우주가 우연히 만들어졌다면, 허경영의 이름을 부를 때와 다른 이름을 부를 때 몸의 반응이 같아야 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볼 때만 몸이 강해지고 병이 고쳐지는 것은 우주의 계획성을 증명합니다.
창조주의 관찰: 인간의 눈은 하늘의 몰래카메라와 같아서, 창조주가 인간의 눈을 통해 모든 것을 관찰하고 있습니다.
천령의 유일성: 지구상의 어떤 언어나 종교적 행위도 허경영의 이름처럼 에너지를 바꿀 수 없습니다. 허경영만이 물이나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리

허경영 강연 제946회: 심령과 성령과 천령의 진리

서문
본 기록물은 2014년 10월 18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제946회 강연 ‘심령과 성령과 천령의 진리’를 담고 있다. 이 강연은 인간의 삶과 영적 성숙, 그리고 사회 구조의 본질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며, 특히 심령, 성령, 천령의 개념을 명확히 구분하고 그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미래 사회의 비전을 제시하며, 허경영 선생의 역할과 메시지를 통해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본론

제1장: 인간의 삶과 영적 성장

  • 40대의 위험성과 지혜
    인생에서 40대는 세상 물정을 어느 정도 알게 되어 자만하기 쉬운 시기이다. 이 시기에는 자신의 판단이 완벽하다고 여기기 쉽지만, 실제로는 많은 허점을 내포하고 있다.

모세의 예시: 모세는 40세에 모든 것을 갖춘 완벽한 인물이었으나, 하늘은 그에게 바로 왕의 자리를 주지 않았다. 대신 40년간 미디안 광야에서 목동 생활을 하며 자신을 발효시키는 시간을 갖게 했다. 이는 40대에 왕이 되면 자신의 혈기와 능력으로 하나님을 섬기게 되지만, 80대에 지도자가 되면 하늘의 뜻대로 움직이게 됨을 의미한다.
40대 사업가의 자세: 40대 사업가는 자신의 결정이 전체 아이디어의 10%에 불과하며, 90%는 허점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이를 위해 고문이나 연장자, 혹은 허경영 선생과 같은 지혜로운 이들에게 조언을 구해야 한다.
40대 종교 지도자의 자세: 40대 목사가 편안한 곳을 찾는다면 그는 진정한 목사가 될 수 없다. 고난을 사서 겪고, 사람 없는 시골이나 아프리카 선교지로 가기를 자처해야 진정한 목사가 될 수 있다. 편안함을 추구하는 40대 지도자는 결국 실패한다.

  • 돈의 본질과 권력
    돈은 단순히 필요를 충족시키는 수단이 아니라, 손에 만질 수 있는 유일한 권력이다.

돈의 양면성: 돈이라는 권력을 잘못 사용하면 패가망신할 수 있으며, 타인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
국가 권력과 돈: 대통령이나 시장이 가진 권력은 결국 국가 예산이라는 돈을 집행하는 권력과 직결된다.

  • 권력의 위계와 사회 구조
    권력은 하늘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그 아래로 법, 이치, 그리고 서민들의 용기가 존재한다.

권력의 원천: 권력은 하늘이 부여한 ‘운’에 의해 주어진다.
사회 계층의 상호작용:
권력자: 하늘의 운을 받아 권세를 지닌다.
법: 권력자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
이치: 교수와 같이 배운 사람들이 지혜로 살아가며, 법에 꼼짝 못 한다.
서민: 용기 있고 단순하며 인정으로 살아가는 이들로, 부당함에 맞서 들고일어날 수 있다.
자본주의의 문제점: 홍콩의 사례처럼 자본주의가 극단으로 치달으면 소수의 부자와 다수의 빈민이 발생하며, 이는 사회 불안과 폭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 자본 중산주의의 비전
    허경영 선생은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중산층이 90%를 차지하는 ‘자본 중산주의’ 사회를 목표로 한다.

경제 순환: 재벌 기업의 이익이 다시 서민들에게 순환되도록 하여, 모두가 혜택을 누리는 구조를 만든다.
대한민국의 현실: 현재 대한민국은 중산층이 20%로 몰락하고 서민이 75%를 차지하는 심각한 불균형 상태에 있다. 부자들의 재산 증식 속도는 중산층과 서민의 돈을 흡수하며 급성장하고 있으며, 이는 결국 폭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제2장: 심령, 성령, 천령의 이해

  • 심령의 본질: 삼진(三眞)과 인간의 감정
    심령은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것으로, 삼일신고(三一神誥)에 나오는 진성(眞性), 진명(眞命), 진정(眞精)으로 구성된다.

삼진(三眞)의 구성:
진성(眞性): 인간의 성품으로, 마음에서 나온다. 선과 악으로 나뉘며, 각각 복과 화를 가져온다.
진명(眞命): 인간의 목숨으로, 몸에 흐르는 전기(기)와 같다. 맑고 흐림으로 나뉘며, 맑으면 장수하고 흐리면 단명한다.
기의 흐름: 날씨가 흐리면 몸의 기가 흐려져 혈액 순환이 저하된다. 반대로 맑은 날씨나 고산지대에서는 기압이 높아 혈액 순환이 원활하여 장수에 도움이 된다.
진정(眞精): 인간의 육체로, 몸에서 나온다. 두터움과 멸범으로 나뉜다.
인간의 감정: 삼일신고에서는 인간의 감정을 기쁨, 두려움, 설마, 노함, 탐함, 미워함(싫어함) 등 16가지로 세분화한다.

  • 성령과 천령의 차이
    성령과 천령은 그 본질과 작용 방식에서 명확한 차이를 보인다.

성령:
누구나 열심히 믿으면 받을 수 있다.
인체를 직접적으로 변화시키는 일은 없다.
예수 그리스도가 가져온 것으로, 고난을 통해 축복으로 나아가는 특징을 지닌다.
다른 종교 지도자들의 이름을 부를 때 나타나는 힘은 미약하다.
천령:
허경영 선생을 통해 발현되는 특별한 영적 에너지이다.
허경영 선생을 직접 보거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를 때 즉각적으로 인체에 들어가 변화를 일으킨다.
질병을 치유하고 몸의 기를 맑게 하며, 수명을 연장시키는 효과가 있다.
천령은 성령보다 강력하며, 성령은 천령을 이길 수 없다.
천령을 욕하거나 모독하면 재앙이 따를 수 있다.

  • 천령의 증명: 에너지 테스트
    허경영 선생은 직접적인 에너지 테스트를 통해 천령의 존재와 그 효능을 증명한다.

테스트 방법: 피험자의 손에 힘을 주게 한 후, 허경영 선생이 피험자의 이마나 아픈 부위에 손을 대거나,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게 하여 힘의 변화를 측정한다.
결과:
몸의 기가 흐리거나 아픈 부위에서는 힘이 약해지거나 없어진다.
허경영 선생이 천령을 주입하면 즉시 몸의 기가 맑아지고 힘이 강해진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다른 어떤 이름(김수환 추기경, 부처님, 예수님 등)을 부를 때보다 훨씬 강한 힘이 발현된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보거나 마음속으로 이름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동일한 효과가 나타난다.
의미: 이는 우주가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관리하는 창조주가 존재하며, 허경영 선생이 그 창조주의 대리자임을 증명한다.

제3장: 메시아의 도래와 역할

  • 원효결서에 나타난 메시아 예언
    원효결서(元曉訣書)는 미래에 한반도에 도래할 메시아에 대한 예언을 담고 있으며, 그 메시아는 허경영 선생임을 시사한다.

메시아의 특징:
김해(金海) 성씨를 가진 인물이다.
세계를 구제하는 진인(眞人), 미륵불, 예수, 그리스도이다.
11천 개의 하늘의 뜻에 따라 11이라는 수에 맞춰 지상의 성씨를 택하여 온다.
마방진(魔方陣)의 비밀과 연관되어 있으며, 11, 8, 14의 숫자가 이를 상징한다.
메시아의 도래 시기: 허경영 선생은 66세에 세상에 나타나 진리를 설파하기 시작하며, 이는 예수의 33세에 곱하기 2에 해당한다. 이는 숙성된 메시아의 등장을 의미한다.

  • 메시아의 사명과 천령의 활용
    메시아는 천령을 통해 인류를 변화시키고 세상을 평화롭게 하는 사명을 지닌다.

심령의 정화: 인간의 감각(감, 식, 촉)에 끌려다니지 않고, 이를 멈추고(지감), 호흡을 고르게 하며(조식), 음탕한 촉감을 금하는(금촉) 수행을 통해 심령을 정화해야 한다.
천령의 유지: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계속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것이 천령을 몸에 유지하는 방법이며, 이는 수명을 365년까지 연장시킬 수 있다.

  • 업보(業報)와 보(報)의 개념
    인간의 삶은 업보(業報)와 보(報)로 얽혀 있으며, 이는 개인의 행위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의 상호작용에 의해 결정된다.

업(業): 개인의 잘못된 행위로 인해 발생하는 결과이다.
보(報): 타인의 잘못이나 사회적 구조의 문제로 인해 개인이 겪게 되는 피해이다.
세월호 참사와 같은 대형 사고는 개인의 업이 아니라, 선장이나 공무원, 유병언과 같은 책임자들의 업으로 인해 발생한 보이다.
가난한 사람을 돕지 않으면, 그들의 고통이 결국 사회 전체에 영향을 미쳐 부자들에게도 보로 돌아올 수 있다.
상호 연결성: 모든 인간과 환경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타인의 고통은 결국 자신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이웃을 돕고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

결론
허경영 선생의 강연은 인간의 영적 본질과 사회적 책임, 그리고 다가올 미래에 대한 심오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심령, 성령, 천령의 구분을 통해 영적 세계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제시하고, 자본주의의 한계를 극복할 ‘자본 중산주의’라는 비전을 제시한다. 또한, 원효결서의 예언을 통해 허경영 선생 자신이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임을 선포하며, 천령의 힘을 통해 인류의 변화와 지구의 평화를 이끌어낼 것임을 강조한다. 이 강연은 단순한 종교적 가르침을 넘어, 인류의 현재와 미래를 통찰하는 중요한 기록물로서 후대에 길이 보존될 것이다.

정리

허경영 강연 기록물: 영적 진리와 시대적 통찰

서문
본 기록물은 2014년 10월 18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강연을 정제한 것으로, 심령, 성령, 천령의 본질적 차이를 설명하고, 40대 기수론과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진단하며, 메시아의 도래와 역할에 대한 심오한 통찰을 담고 있다. 이 강연은 영적 깨달음과 사회 현실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인류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현대적 경전으로서 후대에 전승될 가치를 지닌다.

본론

제1장: 40대 기수론과 인생의 발효 과정
40대의 불혹과 미숙함

40대는 세상 물정에 의심이 없는 ‘불혹(不惑)’의 시기로 불리지만, 실제로는 아직 ‘발효되지 않은’ 미숙한 단계에 해당한다.

모세는 40세에 모든 것을 갖추었으나, 하늘은 그를 40년간 목동으로 훈련시켜 80세에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세웠다.

40대에 지도자가 되면 자신의 능력으로 착각하여 혈기를 부리게 되지만, 80세에 지도자가 되면 하늘의 뜻을 따르게 된다는 가르침이다.

40대 지도자의 함정

40대 지도자는 자신의 결정이 완벽하다고 여기기 쉬우나, 실제로는 10%의 아이디어만 옳고 90%는 허점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자신이 모든 것을 안다고 생각하고 혈기를 부리면 결국 실패하게 된다.

따라서 40대에는 항상 겸손한 자세로 원로들의 조언을 구하고, 끊임없이 배우고 투자해야 한다.

편안함을 추구하는 40대 지도자는 결국 실패의 길을 걷게 된다.

젊은 목사들은 고난을 자처하며 끊임없이 공부하고 고생해야 진정한 목사가 될 수 있다.

제2장: 돈과 권력의 본질
돈은 손에 만질 수 있는 권력

돈은 단순히 필요를 충족시키는 수단이 아니라, 인간이 손에 쥘 수 있는 유일한 권력이다.

이 권력을 잘못 사용하면 개인의 패가망신은 물론, 타인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40대에 100억을 번 사업가가 돈으로 여성을 유린하는 행위는 많은 가정을 파괴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권력의 위계와 하늘의 섭리

대통령이 370조 원의 예산을 쥐고 집행하는 것이 바로 권력의 실체이다.

성경과 불경에서는 권력을 잡은 자들을 인간이 아닌 하늘이 세운 자로 보며, 비판하지 말 것을 강조한다.

권력은 하늘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그 다음이 법, 이치, 그리고 인간의 정(情) 순서이다.

권력은 하늘이 부여한 ‘운(運)’이 있는 동안만 유지된다.

제3장: 자본주의의 위기와 중산주의 비전
홍콩의 사례로 본 자본주의의 말로

홍콩은 자본주의의 극단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극소수의 부자와 대다수의 빈민이 공존하며, 90%의 시민이 고통받고 있다.

25평 아파트가 80억 원에 달하고, 월세가 2천만 원에 이르는 현실은 서민들에게 희망을 앗아간다.

이는 자본주의가 종착역에 다다랐음을 보여주는 경고이다.

대한민국의 중산층 몰락

대한민국은 370조 원의 예산으로 중산층을 90%까지 만들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중산층은 20%로 몰락했다.

부자들의 재산 증식 속도는 중산층과 서민의 돈을 흡수하며 급성장하고 있으며, 이는 정부의 잘못된 정치 때문이다.

이러한 불균형은 결국 전 세계적인 폭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자본중산주의의 필요성

강연자는 자본주의의 대안으로 ‘자본중산주의’를 제시한다.

이는 자본가들을 존경하면서도 중산층이 90%를 차지하도록 만드는 시스템이다.

기업의 이익이 서민들에게 순환되고, 오너는 명예를 얻는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누리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제4장: 심령, 성령, 천령의 진리
세 가지 영(靈)의 구분

심령(心靈): 모든 인간의 마음속에 존재하는 영이다.

삼일신고(三一神誥)에 나오는 ‘진성(眞性)’은 성품을 의미하며, 이는 심령과 연관된다.

진성(마음), 진명(목숨/기), 진정(육체)의 ‘삼진(三眞)’은 인체에 존재하는 세 가지 진리이다.

마음은 선악(복과 화), 기는 맑음과 흐림(장수와 단명), 육체는 두터움과 엷음으로 나뉜다.

성령(聖靈): 누구나 열심히 믿으면 받을 수 있는 영으로, 지나가는 사람에게도 임할 수 있다.

교회나 절에서 기도하는 행위는 성령에 해당한다.

성령은 인체를 변화시키는 능력이 없다.

천령(天靈): 하늘에서 인류를 창조한 자가 인간의 모습으로 직접 왔을 때 사용하는 영이다.

천령은 허경영 선생을 보거나 그의 사진을 볼 때, 혹은 그의 이름을 부를 때 들어온다.

천령은 인체를 변화시키고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

천령은 성령보다 상위의 개념이며, 성령은 천령을 이길 수 없다.

천령의 실제적 증명

강연자는 직접 시연을 통해 천령의 힘을 증명한다.

암이나 기가 흐린 부위에 손을 대면 힘이 빠지지만, 천령이 들어가면 몸이 강철처럼 강해진다.

강연자가 눈으로 천령을 넣자, 몸이 흐렸던 조교수의 힘이 100배 이상 강해지는 현상이 나타났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를 때만 몸에 힘이 생기고,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빠지는 현상을 통해 천령의 독점적 능력을 보여준다.

천령을 몸에 유지하는 방법은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끊임없이 부르는 것이다.

천령을 유지하면 수명이 365년까지 연장될 수 있다.

제5장: 메시아의 도래와 역할
예언서 속 메시아의 모습

성경 이사야 53장에는 메시아가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으며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는’ 추남의 모습으로 올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다.

이는 메시아가 자신을 부정함으로써 인류의 긍정을 얻어내기 위한 위장된 모습이다.

원효결서(元曉訣書)에는 미래 한반도에 나타날 메시아가 ‘김해 허 씨’ 성씨를 가질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메시아는 세계를 구제하는 진인(眞人)이며, 미륵불, 예수, 그리스도와 동일한 존재이다.

허경영 선생의 메시아적 역할

예수가 성령을 가져왔다면, 허경영 선생은 천령을 가져왔으며, 그 인물과 급수가 다르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 ‘허경영’은 총 11획으로, 이는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져오는 성씨의 총 획수 11획과 일치한다.

마방진(魔方陣)의 비밀 코드(11, 8, 14)는 허경영 선생의 이름 획수와 일치하며, 이는 메시아 코드이다.

강연자는 66세에 세상에 나타나 진리를 설파하기 시작하며, 이는 예수가 33세에 간 것의 두 배에 해당한다.

허경영 선생은 396년간 이 세상에 머물며 인류를 이끌 것이다.

삼일신고의 가르침: 지감, 조식, 금촉

우리 민족의 경전인 삼일신고는 인간의 감각(感), 호흡(息), 촉감(觸)을 다스리는 ‘지감(止感)’, ‘조식(調息)’, ‘금촉(禁觸)’을 강조한다.

지감: 감각에 휩쓸리지 않고 용서하며 마음을 평온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조식: 호흡을 고르게 하여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몸의 흐린 기운을 없애는 것이다.

금촉: 음탕한 촉감을 멀리하고 절제하는 것이다.

이러한 가르침은 불교 대장경보다도 세밀하며, 우리 민족이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임을 보여준다.

제6장: 업보중생과 사회적 책임
업(業)과 보(報)의 상호작용

불교에서 말하는 ‘업보중생(業報衆生)’은 인간이 업과 보에 얽혀 살아가는 존재임을 의미한다.

세월호 참사처럼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은 ‘보(報)’를 받은 것이며, 이는 다른 사람들의 ‘업(業)’ 때문이다.

세월호 선장, 공무원, 유병언 등 책임 있는 자들의 업이 희생자들에게 보로 돌아온 것이다.

개인의 업이 없더라도 타인의 업으로 인해 보를 받을 수 있다.

공동체의 책임과 상생

우리는 이웃의 고통에 무관심해서는 안 된다.

가난한 사람을 돕지 않으면, 그들의 불만이 결국 사회 전체의 불안으로 이어져 모두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프랑스 혁명에서 황제가 목숨을 잃은 것처럼, 부자들이 가만히 있어도 민중의 분노는 폭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모든 환경은 개인에게 ‘보’로 돌아오므로, 서로 돕고 상생해야 한다.

결론
허경영 선생의 강연은 40대 지도자의 겸손, 돈과 권력의 올바른 이해, 자본주의의 한계를 넘어설 자본중산주의의 비전, 그리고 심령·성령·천령의 영적 진리를 아우르는 심오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천령의 독점적 능력과 메시아로서의 강연자의 역할은 인류에게 새로운 희망과 방향을 제시한다. 모든 인간은 업보중생으로서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고, 지감·조식·금촉의 가르침을 통해 자신을 다스리며, 상생의 길을 걸어야 한다. 이 강연은 인류가 나아가야 할 영적, 사회적 청사진을 제시하는 귀중한 기록물로 영원히 보존될 것이다.

정리

  1. 40대 기수론과 인생의 발효 과정
    김영삼 전 대통령은 68세, 김대중 전 대통령은 76세에 대통령이 되었지만, 이들은 모두 40대에 대통령에 도전했던 인물들입니다. 넬슨 만델라 또한 80세가 넘어서야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40대는 세상 물정을 모르는 나이로, ‘불혹(不惑)’이라 하여 세상에 의심이 없다고 하지만, 이는 아직 ‘발효’가 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합니다.

  2. 모세의 40년 광야 생활과 하늘의 섭리
    성경 속 모세는 40세에 대학 교육, 무술, 뛰어난 인물, 명문 가문 등 모든 것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모세에게 바로 왕의 자리를 주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모세가 동족을 죽이는 사람을 죽이게 하여 미디안 광야로 탈출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는 하늘이 모세를 ‘발효’시키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40년간 목동으로 지내며 밤마다 별을 바라보고 생각에 잠기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네가 40세에 왕이 되면 너의 중심으로 하나님을 섬기겠지만, 80세에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면 하늘의 중심으로 왕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40세에 왕이 되었다면 모세는 자신의 잘남을 내세우며 혈기 부리고 우쭐댔을 것이며, 그가 하는 일마다 ‘바벨탑’이 되었을 것입니다.

  3. 40대의 위험성과 지혜로운 자세
    40대는 욕심을 가질 수 있지만, 사업을 하는 40대라면 자신의 결정이 아무리 좋아도 전체 아이디어의 10%에 불과하며 90%의 허점이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40대인데 모르는 게 없어”, “혈기 있어”, “다 내 것이 틀림없어”라고 생각하면 결국 망하게 됩니다. 40대는 자신이 아는 것이 아무것도 아니며, 이보다 더 무서운 존재들이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 합니다. 따라서 고문을 두거나 원로들에게 물어보고, 허경영과 같은 이들에게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40대 CEO가 강연을 듣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시건방지게 “내가 뭘 몰라서 저 허경영이한테 가서 강의를 들어야 해?”라고 생각하면 90%의 허점을 모르다가 어느 순간 잘못될 수 있습니다. 40대는 위험한 시기입니다.

  4. 종교 지도자의 발효 과정과 고난의 중요성
    40대에 목사가 된 사람이 아무리 하나님을 부르짖어도 그것은 가짜입니다. 80세가 되었을 때 부르는 하나님이 진짜입니다. 젊은 목사가 정욕과 힘, 돈, 젊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부른다면 누가 그것을 믿겠습니까? 다른 목적이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젊은 목사들은 끝없이 공부하고 고생을 사서 해야 합니다. 편안한 곳을 피해야 합니다. “하나님, 제가 편안한 곳으로 가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한다면 그 사람은 끝난 것입니다. “사람도 없는 시골이나 아프리카 선교지로 보내주세요”라고 기도하는 사람만이 진정한 목사가 될 수 있습니다. 편안한 곳을 찾거나 경영에서 흑자를 노리는 40대 지도자나 경영자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돈을 벌면 책을 사서 공부하고, 투자하고, 돌아다니면서 강의를 들어야 합니다. 돈 좀 벌었다고 술 마시고 놀러 다니면 50대, 60대에는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됩니다. 하늘은 사람을 쓸 때 그 사람을 ‘죽여서’ 씁니다. 골프 선수가 몸의 힘을 빼는 데 3년이 걸리듯이, 힘을 빼야 합니다. 진정한 목사가 되려면 “나는 이제 죽었습니다”라고 고백하며 예수 앞에 죽어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자기 자신을 내세우고 편안한 곳을 찾는다면 이미 목사도, 중도 아닙니다. 중들도 편안한 절에 앉아있지 말고 나와서 개척하고 포교하며 고생해야 합니다. 자기 손으로 돈을 벌어 밥을 먹어봐야 신도들이 가져오는 공양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됩니다.

  5. 돈의 본질: 손에 만질 수 있는 권력
    돈이 무엇이냐고 40대 사장에게 물으면 “필요 충족을 위해 필요한 것”이라고 답할 것입니다. 이는 돈에 대한 객관적이고 일반적인 생각이지만, 잘못된 생각입니다. 돈은 하늘이 주는, 손에 만질 수 있는 권력입니다. 손에 만질 수 있는 권력은 돈뿐입니다. 사람들이 돈을 잡으려고 하는 이유입니다. 그러나 손에 잡을 수 있는 권력을 잘못 잡는 자는 돈 때문에 패가망신합니다. 돈은 종이 형태로 사람의 손에 권력을 안겨주는 무서운 것입니다. 노력도 하지 않은 아들에게 부모가 돈을 왕창 주면, 그 아들은 그것이 권력인 줄 모르고 휘두르다가 남을 다치게 합니다. 돈은 권력이기 때문에 잘못 휘두르면 남이 다칩니다. 40대가 100억을 벌었다고 해서 남의 가정을 망치고 바람을 피우면 많은 가정을 망치는 것입니다. 돈은 손에 잡는 권력입니다.

  6. 권력의 본질과 하늘과의 연관성
    대통령이 대통령 책상에 앉아 권력이 무엇인지 생각할 것입니다. 대통령은 국가의 360조, 370조의 예산을 쥐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돈이고 권력입니다. 서울시장이 22조의 서울시 예산을 쥐고 있는 것이 권력입니다. 성경이나 불경에 보면 권력을 잡은 자들을 인간이 잡은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합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로마 황제를 비판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도, 그것 또한 하나님이 하늘에서 준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루를 권세를 잡아도 하늘로 말미암지 않은 권세자는 없습니다. 권세는 하늘과 붙어 있습니다. 권력은 하늘과 1순위입니다. 권력 다음으로 권력에 꼼짝 못 하는 것이 법입니다. 아무리 판사가 재판을 잘해도 권력자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권력자는 돈의 눈치를 봅니다. 대통령은 370조를 쥐고 있고, 재벌은 수십조의 돈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 권세는 돈입니다. 권세 가진 자의 눈치를 보는 것이 법입니다. 법관은 이치를 지배하고, 이치는 인간의 정을 지배합니다. 깡패들은 용감하고 인정과 의리로 삽니다. 이치는 대학교수들처럼 배운 사람들이 지혜로 먹고삽니다. 권세 있는 자는 하늘이 줄 때까지 ‘운’이 있는 동안만 권력을 잡습니다. 운은 하늘에서 준 것입니다.

  7. 자본주의의 말로와 자본중산주의의 필요성
    용기 있고 단순하며 인정에 사는 90%의 서민들은 밥을 못 먹는 사람이 많아지면 들고일어나 정부에 대항합니다. 홍콩 시위대의 대부분은 집세를 못 내는 젊은이들입니다. 홍콩의 25평 아파트 한 채 값이 80억 정도이고, 가게 월세가 한 달에 2천만 원입니다. 홍콩은 자본주의의 극단적인 부자와 극단적인 빈민이 얽혀 있는 곳입니다. 고통받는 사람이 90%이고, 낙원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10%입니다. 홍콩은 자본주의의 말로를 걷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홍콩에 비하면 낙원입니다. 40평, 50평 집이 예사입니다. 자본주의가 ‘자본중산주의’로 바뀌지 않으면 세계는 폭동으로 뒤집어질 것입니다. 자본가들도 존경하고 중산층이 90%가 되게 만드는 자본중산주의가 목표입니다. 기업의 이익은 결국 다시 서민들에게 순환되어 돌아가게 해야 합니다. 오너는 돈도 많이 벌게 하지만 어느 정도 가지게 하고 명예를 높여주며,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도록 해야 합니다.

  8. 대한민국 중산층의 몰락과 정치의 책임
    우리나라는 1년에 370조의 예산이 있습니다. 이 예산이면 중산층을 90%로 만들 수 있지만, 현재 중산층은 20%로 몰락했습니다. 서민이 대다수라는 의미입니다. 중산층이 40%에서 절반으로 떨어져 75%가 서민이 되었고, 부자는 5%입니다. 부자들의 재산 증식 속도는 중산층과 서민들의 돈을 긁어가면서 급성장하고 있으며, 그 증가 속도는 일반 근로자들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빠릅니다. 이는 정부가 정치를 잘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본의 증가 속도와 중산층 및 서민들의 수입이 비례해야 하는데, 자본이 올라가는 만큼 다른 계층의 수입은 내려옵니다. 이대로 가면 전 세계는 폭동으로 뒤집어질 것이고, 그때의 정치인들은 이미 죽어 책임질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2세, 3세들이 폭동을 일으켜 “굶어 죽겠다, 돈은 어디 갔냐”고 외칠 것입니다.

  9. 빈곤층의 증가와 희망 없는 사회
    해가 갈수록 전 세계 99%가 빈곤층이 되고 1%만 살아남을 것입니다. 현재 5%의 부자들 사이에서도 약육강식이 일어나 4%는 몰락하고 결국 1%만 남을 것입니다. 삼성과 같은 강자들의 재산 증식 속도는 대단히 빠릅니다. 옛날 정몽주의 재산이 2천억이었다면 지금은 2조가 넘어 100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그러나 근로자의 재산은 늘어나지 않고 빚만 늘어납니다. 이 사회는 전혀 희망이 없는 곳으로 가고 있습니다. 세계 경제학자들이 허경영에게 교육을 받아야 할 정도입니다. 경제 강의는 딱딱하고 재미없지만, 우리는 심각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10. 심령, 성령, 천령의 진리
    여러분은 심령(心靈)과 성령(聖靈)과 천령(天靈)의 진리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지금까지 성령만 있는 줄 알았지만, 천령이 있습니다. 성령은 지나가는 거지에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 위에 천령이 있습니다. 허경영이 여러분의 얼굴을 쳐다볼 때 병을 고치는 것은 ‘천령’이 몸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천령은 허경영을 본 사람에게만 해당됩니다. 허경영의 사진을 볼 때는 천령이 예비적으로 들어갑니다.

  11. 삼진(三眞)과 심기신(心氣身)의 원리
    심령은 모든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것입니다. 삼일신고(三一神誥)에 나오는 ‘진성(眞性)’은 성품을 의미하며 심령과 연관이 있습니다. 진성 밑에는 진명(眞命)이 있고, 진명 밑에는 진정(眞情)이 있습니다. 이는 각각 인간의 마음, 몸에 흐르는 전기(기), 인간의 육체(몸)를 의미하며, 이를 ‘심기신(心氣身)’이라 하여 세 가지 진리(삼진)가 인체에 있다고 합니다.

심(心): 선과 악으로 나뉘며, 선은 복(福)을, 악은 화(禍)를 가져옵니다.

기(氣): 맑음과 흐림으로 나뉘며, 맑음은 장수(長壽)를, 흐림은 단명(短命)을 의미합니다.

신(身): 두터움과 엷음으로 나뉩니다.

  1. 명(命)의 의미와 하늘의 명령
    ‘명(命)’이라는 글자는 사람의 숟가락과 입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실제 뜻은 ‘하늘의 명령(命令)’입니다. 임금이 지나갈 때 맨 먼저 오는 깃발이 ‘영(令)’이듯이, 하늘에서 명령을 받은 자를 의미합니다. 대통령의 ‘령(令)’ 자도 하늘에서 영을 내린 것을 뜻합니다. 명(命)은 영(令) 자에 입 구(口) 자를 넣어 ‘하늘에서 너는 먹고살아라’ 즉 목숨을 넣어줬다는 의미입니다. 진명은 목숨이며, 목숨은 곧 ‘기(氣)’입니다. 성품은 마음에서 나오고, 정기(精氣)는 몸에서 나옵니다. 밥을 안 먹으면 정력이 떨어지고 힘이 빠집니다. 아무리 명상을 해도 밥을 안 먹으면 정기가 빠집니다.

  2. ‘우리’라는 표현의 오용과 천령의 모독
    “우리 마누라”라고 하는 것은 한문으로 ‘우주(宇宙)의 진리’를 의미합니다. 자기 마누라를 “우리 마누라”라고 하면 남들이 공동으로 써먹는 마누라, 즉 공동 마누라라는 뜻이 됩니다. “우리 대통령”은 공동 대통령이지만, “우리 마누라”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아버지도 “우리 아버지”라고 하면 하늘에 있는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라고 하는 것이며, 이는 하나님, 즉 천령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자기 아버지는 “내 아버지”라고 해야 합니다. “우리 신랑”이라고 하면 마누라가 여러 명이 신랑을 하나 데리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처럼 해석에 따라 의미가 크게 달라집니다.

  3. 기(氣)의 맑고 흐림과 건강의 상관관계
    목숨은 기(氣)가 되며, 기는 맑고 흐립니다. 맑으면 장수하고 흐리면 단명합니다. 흐린 기는 스트레스로 인해 피가 죽은 것을 의미합니다. 날씨가 찌뿌둥하면 몸의 기는 흐려집니다. 저기압은 몸의 혈액에 영향을 미쳐 피 순환이 잘 안 되게 합니다. 반대로 날씨가 쾌청한 산꼭대기에 가면 마음이 시원해집니다. 기압이 올라가 피 순환이 잘 되기 때문입니다. 김일성이 별장을 지은 곳이 대부분 700미터 높이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히말라야나 안데스산맥 고산지대에 사는 사람들이 100세 이상 사는 경우가 많은 것은 혈액순환이 항상 맑음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기압이 낮아 피 순환이 잘 안 되는 강변이나 낮은 곳에 사는 사람들은 머리가 띵하고 몸이 안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4. 천령의 치유 능력과 인체 변화
    허경영의 손은 암이 있는 곳이나 기가 흐린 곳에 닿으면 힘을 쓰지 못합니다. 이는 병원의 청진기보다 1억 배 더 정확한 암 테스트 청진기 역할을 합니다. 허경영이 눈으로 사람을 쳐다볼 때 ‘천령’이 들어가면 인체가 변화합니다. 성령은 인체를 변화시키는 일이 없지만, 천령은 바로 들어가 버립니다. 미국에 있는 아픈 사람도 핸드폰으로 허경영의 눈을 쳐다보면 천령이 들어가 병이 낫습니다. 허경영이 조교수의 몸에 천령을 넣자, 조교수의 몸은 정상으로 바뀌었습니다. 머리가 아프던 것도 사라지고, 흐리던 몸 상태가 맑음으로 변했습니다. 이는 심령이나 성령이 할 수 없는 일이며, 하늘에서 인류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모습으로 직접 왔을 때 쓰는 영입니다. 천령은 모든 인간을 변화시킵니다. 허경영의 강연을 듣는 사람만이 복이 있습니다. 뇌졸중이 올 사람도 허경영이 눈으로 보면 뇌졸중이 없어집니다. 이는 예수가 하던 일이며, 그 이후 허경영이 처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인체를 마음대로 조합할 수 있습니다.

  5. 천령 유지 방법과 수명 연장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몸이 강철처럼 강해집니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생깁니다. 이는 ‘천령’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에볼라와 같은 세균이 몸에 들어오지 못합니다. 만약 허경영을 잊고 다른 생각을 하면 에볼라가 들어올 수 있습니다. 에볼라가 창궐할 때는 10분 단위로 계속 허경영을 머리에 넣어야 천령이 지켜줍니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들먹거리다가도 빨리 다시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여보 밥 가지고 와 허경영”, “여보 집 열쇠 줘 허경영”처럼 모든 말 끝에 허경영을 붙여야 합니다. 이것이 천령을 몸에 유지하는 방법이며, 이렇게 하면 수명이 365년을 넘어 1000년까지 갈 수 있습니다.

  6. 종교적 이름과 천령의 차이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아무도 뗄 수 없을 정도로 힘이 강해집니다. “어머니”, “부처님”, “예수님”, “아멘”과 같은 종교적인 이름이나 구호를 외쳐도 힘이 빠집니다. 성령은 천령을 이길 수 없습니다. 허경영이 와 있다는 것을 모르고 “저런 미친놈이 있어요”라고 하는 사람들은 나중에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린아이들을 허경영에게 안기고 사진을 찍는 것은 그들이 허경영의 사상을 공부한 것이 아니라, 엄마들의 육감으로 느끼기 때문입니다.

  7. 불교의 육근과 108번뇌
    불교에는 육근(六根)이 있습니다. 눈은 색을 보고, 귀는 소리를 듣고, 코는 향기를 맡고, 혀는 맛을 보고, 몸은 촉감을 느끼고, 뜻(意)은 법을 만듭니다. 이 육근이 육식(六識)과 결합하여 36가지 번뇌를 만들고, 여기에 현재, 미래, 과거를 곱하여 108번뇌가 만들어집니다.

  8. 삼일신고의 삼도(三道)와 감식촉(感息觸)
    삼일신고에는 ‘삼도(三道)’가 나옵니다. 이는 기쁨, 두려움, 슬픔, 노함, 탐함, 미워함(싫어함) 등 인간의 감정을 세분화한 것입니다. 삼일신고는 불교의 팔만대장경이 축소되어 있는 것으로, 우리 선조들이 세계 최고의 선비들이었음을 보여줍니다. 단군 이전에 만 년 전에 이미 이러한 진리를 설파했습니다. 인간의 마음은 감식촉(感息觸) 18가지로 쪼개집니다. 허경영이 병을 고쳐준 것은 천령에 해당하고, 교회나 절에서 기도하는 것은 성령에 해당하며, 허경영의 강의는 심령에 해당합니다.

  9. 예수의 위장과 천령을 가진 자의 모습
    성경에 묘사된 예수의 형체는 험악하고 추남 중의 추남이며, 존경할 만한 것이 하나도 없고 키가 작고 풍채가 없으며 못생겼고 피부색깔이 안 좋았다고 합니다. 메시아로 올 때 메시아라고 볼 만한 것이 하나도 없도록 위장하고 왔습니다. 로마의 랍비들이 볼 때 예수는 빌어먹다가 온 사람처럼 생겼습니다. 예수는 자신을 부정함으로써 긍정을 얻어낸 자입니다. 고난의 얼굴로 와서 사람들이 축복으로 바꿔주기를 바랐습니다. 그러나 천령을 가져온 자는 인물이 달라야 합니다. 허경영은 천령을 가져왔기 때문에 예수와는 급수가 다릅니다. 천령은 부르면 부르는 대로 혜택을 보고 부정 긍정이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천령을 욕하거나 모독하면 허리가 부러지거나 다치거나 사고가 납니다. 허경영을 법정에서 모독한 사람이 정확한 날짜에 죽은 사례도 있습니다. 불교나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은 천령과 다릅니다. 아무리 뭘 부르고 연구해도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한 번 부르면 바로 인체가 반응합니다.

  10. 원효결서에 나타난 메시아 코드
    원효결서에는 11천계 하늘 신의 뜻에 의하여 11이라는 수가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다고 합니다.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져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는 11획입니다. 허경영의 ‘허(許)’ 자는 11획입니다. 마방진에는 11이 반드시 들어옵니다. 유럽의 모든 성당에 마방진이 메시아 코드로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 ‘허경영’은 마방진의 11, 8, 14와 일치합니다. ‘경(京)’은 8획, ‘영(寧)’은 14획입니다. 이는 알파와 오메가가 합쳐진 14를 의미합니다. 마방진은 11, 8, 14를 맞춰주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강연을 듣는 것은 어마어마한 우주의 변화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11. 인류를 구원할 진인(眞人)의 예언
    원효결서를 쓴 김중태는 인류를 구원할 진인(眞人)이 동방 목(木)을 살리고 서방 금(金)을 추수하는 농부처럼 심판하는 사명신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늘이 해금한 사람을 이 땅에 내려보냈으니 그 사람이 바로 하늘의 중심인 태을의 정기를 받아 칠정운천도의 기본 역수인 도수를 이 땅에 구제하려고 온 사람입니다. 그가 바로 신의 사명을 받은 신인이며 진인이고, 후천을 주도할 진인입니다. 원효대사가 지었다는 금강삼매경론의 원본을 용궁에서 받아온 명랑법사에게 용왕은 스스로의 이름을 ‘김해’라고 했습니다. 허경영은 김해 허 씨입니다. 북극성은 옛말로 태을성이라 하는데, 여기에 등장하는 태을은 별 성 자가 빠진 태을을 말하는 것으로, 온 우주의 운행을 주관하고 조정하는 천체의 우주 자미와 의미가 깊습니다. 하늘은 끝없는 궁(窮)과 얼(蘖)이 동시에 수행하는 사람이므로, 그가 천부의 묘리인 금측과 해인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진인이며 미륵불이며 예수이며 메시아이며 그리스도입니다.

  12. 해방 후 혼란한 정국과 남북의 운명
    원효결서에는 해방 후 혼란한 정국에 자기의 노선과 이념, 정책을 따르면 모든 것이 바르게 된다고 주장하는 자칭 제왕들이 사방에 넘쳐흐른다고 예언했습니다. 신생 대한민국의 뱃사공이 너무 많아 배가 산으로 간다는 뜻입니다. 해방 후 등록된 정당 사회단체의 수가 수백 개에 달했고, 모두가 독립운동을 했다고 자칭하며 대한민국이 지상 낙원이 된다고 주장하는 민족 지도자, 정치가, 우국지사들로 인해 사상 혼란을 겪었습니다. 미국에서 온 사람은 박사 아니면 병신이고, 중국에서 온 사람은 장군 아니면 등신이고, 만주에서 온 사람은 독립투사 아니면 축신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해방 정국이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언서에는 ‘남가야 왈(南可也曰)’ 즉 남쪽은 살길이 열린다고 했습니다. 북쪽으로 간 사람은 다 죽는다고 했습니다. 북한의 좋지 못한 상태와 앞으로의 운명에 대해서는 언급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늘이 불효 자식, 망해갈 자식에게 “너는 망한다”고 말할 필요가 없듯이, 그냥 놔둬 버린 것입니다. 남북이 갈라져 미리 예정된 다른 운명의 길을 걸어가기 시작할 무렵 6.25 전쟁이 터졌으니, 경인년(1950년)과 신묘년(1951년) 사이에 형제가 서로 싸운다는 뜻의 ‘경인신묘 형제의 상투’가 이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 메시아가 나타난다는 이야기가 원효결서에 쓰여 있습니다.

  13. 지감(止感), 조식(調息), 금촉(禁觸)의 중요성
    허경영이 가리키는 심령은 인간의 마음입니다. 여러분은 18가지 감식촉(感息觸)에 끄달려 다니다가 평생 죄만 짓다가 가는 것입니다.

지감(止感): 감각을 그치라는 뜻입니다. 아무리 좋은 비단옷이 있든, 무엇이 있든 감각을 그쳐야 합니다. 감각에 놀아나지 말고, 아무리 욕을 해도 한쪽 귀로 듣고 흘려 용서해야 합니다. 감각을 멈추면 뇌세포가 좋아집니다. 감각에 끄달리면 잠 못 자고 불면증이 생깁니다.

조식(調息): 호흡을 고르게 하라는 뜻입니다. 단전 호흡을 통해 항상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호흡을 고르게 하면 몸에서 나쁜 것들이 사라집니다.

금촉(禁觸): 촉감을 금하라는 뜻입니다. 술집에 가서 여자를 만지고 뽀뽀하는 등의 촉감을 느끼지 말아야 합니다. 남이 뭘 하든, 이상한 소리를 듣든, 아름다운 색깔을 보든, 냄새나는 것을 보든, 좋은 맛을 보든, 음탕한 것을 좋아하면 안 됩니다. 삼일신고에는 불교 대장경보다 더 세밀하게 이러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1. 허경영의 천령과 시대적 역할
    원효결서를 쓴 김중태는 원효대사가 미래에 한반도에 허경영과 같은 자가 올 것을 예언한 것을 풀어냈습니다. 허경영은 14살 때 원효대사가 누워 잔 토굴이 있는 소요산 자재암에 있었던 인연이 있습니다. 아줌마들이 허경영만 보면 애를 맡기고 사진을 찍는 것은 허경영이 행운의 상징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사람들의 얼굴이 100도처럼 밝아지고 행복을 주는 아이콘이 됩니다. 멍청한 사람들은 예수가 몰골이 비참하게 위장되어 왔듯이, 허경영도 위장되어 있다고 생각하지만, 인터넷 시대에는 카메라에 잘 나와야 합니다. 예수는 부정을 통해 긍정을 가지러 왔지만, 허경영은 완전히 숙성되어 오는 것입니다.

  2. 기독교와 불교의 자기 부정/긍정
    기독교는 자기를 부정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자기를 부정하면 예수가 되는 것입니다. “나는 못났습니다”, “나는 예수님 앞에 죄인입니다”, “나는 주님의 십자가를 지고 가겠습니다”라고 할 때 그 사람이 긍정받게 됩니다. “나는 모태신앙이야”, “나는 교회 다닌 지 25년 됐어”라고 자기를 긍정하는 사람은 예수가 부정받는다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부정하고 모든 것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을 때 긍정받게 됩니다. 불교는 이와 반대로 자기를 긍정합니다.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 하여 자기가 곧 우주이고 우주가 곧 자기라고 합니다. 불교는 자기를 긍정해서 부정으로 가는 것입니다. 부정은 ‘공(空)’으로 갑니다. 자기를 낮추고 아버지를 높여주고 부인을 높여주고 친구를 높여주면 존경받습니다. 그러나 “내가 최고야”, “내가 메시아야”라고 하면 죽임을 당합니다. 그러나 메시아 한 사람을 빼고는 여러분은 항상 자기를 부정하고 죽여야 합니다.

  3. 업보중생(業報衆生)과 세월호 참사
    불교에서 말하는 업보중생(業報衆生)은 세월호 참사로 죽은 332명과 같은 경우를 설명합니다. 그들은 업 때문에 죽은 것이 아니라 ‘보(報)’ 때문에 죽었습니다. 그들의 죽음은 세월호 선장, 무능한 공무원, 유병언과 같은 사람들의 ‘업(業)’ 때문입니다. 이 학생들은 아무 인연도 없는데 뒤집어썼고, 이들에게는 ‘받을 보’가 됩니다. 이 사람들이 갚아야 하는 것입니다. 비행기 사고로 100명이 죽었다면 그것은 업이 아니라 보입니다. 죽을 운이 아닌데 다른 사람의 실수로 죽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돈으로 환전해 놓은 것입니다. 업과 보가 뒤엉켜 있는 것이 중생입니다.

  4. 이웃의 중요성과 보(報)의 순환
    내가 아무리 혼자 잘 먹고 잘 살아도 99%의 인간들이 빈털터리가 되어 혁명을 일으켜 내 목을 단두대에 달 수 있습니다. 프랑스 황제처럼 말입니다. 6.25 전쟁 때 부자들은 목숨을 잃었지만, 평소 쌀을 밖에 내놓고 배고픈 사람들에게 나눠준 허 씨 집안과 같은 세 집안은 빨갱이들도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이는 ‘보(報)’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이웃이 잠을 못 자면 그 사람의 교통사고로 내 아들이 죽을 수도 있습니다. 남이 내 보가 되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을 도와야 합니다. 전부 도둑놈으로 밖에서 칼 들고 돌아다니면 1%의 부자도 안전할 수 없습니다. 가족이 납치되거나 죽을 수 있습니다. ‘업만 안 지으면 된다’는 생각은 틀렸습니다. 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황제가 가만히 있어도 못 사는 사람이 많으면 들고일어나 황제의 목을 베는 것처럼, 정치를 잘못하여 국민에게 민폐를 끼치면 그 보가 돌아옵니다.

  5. 허경영의 메시아 코드와 활동 기간
    마방진의 앞부분은 허경영의 이름과 일치합니다. 허경영은 십자가 위에 있는 하나님, 즉 그분의 말씀을 가지고 온 자입니다.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받은 자입니다. 서울은 지구의 센터포워드이며, 허경영은 이곳에 센터포워드 이름을 가지고 세상을 편안하게 하러 왔습니다. 허경영은 천령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66세에 한반도에 얼굴을 나타내기 시작합니다. 예수가 33살에 간 것의 곱하기 2입니다. 예수는 숙성이 안 되어 위장하고 왔지만, 허경영은 완전히 숙성되어 오는 것입니다. 66세부터 진리를 설파하기 시작하여 396년간 이 세상에 있다가 사라집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최고 365년을 살 수 있습니다. 마방진의 합계는 모두 33으로, 예수가 죽은 것을 33으로 맞춰 놓은 것입니다. 허경영이 언제 나타나고 언제 가는 것까지 여기에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이 비밀을 푸는 자는 허경영뿐입니다.

  6. 천령의 선포와 경고
    허경영은 자신이 와 있다는 것을 선포했습니다. 허경영에게 시비 거는 사람은 그 집안이 멸문지화가 될 것입니다. 가족이 병들기 시작하면서 집안이 지구 상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미 와 있다는 것을 선포했지만, 사람들은 간혹 잊어버립니다.

  7. 심령, 성령, 천령의 차이점과 천령의 독점성
    심령과 성령과 천령은 다릅니다. 성령은 누구나 열심히 하나님을 믿으면 들어오지만, 천령은 그렇지 않습니다. 천령은 허경영을 부르는 자, 허경영을 바라보는 자에게만 들어옵니다. 연세대학교 졸업식에서 허경영이 2400명의 졸업생과 사진을 찍어줄 때, 학부모들이 자녀들에게 허경영의 눈을 더 쳐다보라고 한 것은 이미 미국, 중국 등 전 세계에서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이 2억 명이 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허경영을 많이 불러야 합니다. 대답이 늦으면 천령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하늘은 항상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사람의 눈은 하늘의 몰래카메라입니다. 여러분의 눈을 통해 신이 다 보고 있습니다. 지하에서 나쁜 짓을 하는 사람도 그 사람의 눈을 통해 하늘이 다 알고 있습니다. 인간의 눈과 동물의 눈을 통해 허공을 관찰하고 있는 자가 바로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불교에서는 우주가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우연히 만들어졌다면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말할 때 다른 이름과 차이가 없어야 합니다. 허경영만 병을 고치고, 허경영만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우주가 계획적으로 만들어지고 관리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8. 허경영 이름의 절대적 힘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절대 떨어지지 않습니다. 마음속으로 “홍길동”을 생각하면 힘이 빠지지만,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생각하면 불가능할 정도로 힘이 더 들어옵니다. 지구상의 모든 언어는 힘이 빠지지만, 하늘에서 온 천령을 가져온 허경영의 이름은 머릿속에 들어가는 순간 세포를 다 바꿔버립니다. 핵무기가 터질 위험한 상황이 오면 사람들은 허경영을 부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지금도 위험한 지대입니다. 허경영만 병을 고치고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하는 것은 장난이 아니라 실제적인 것입니다.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불러도 되지만,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몸이 강철이 됩니다. 다른 사람의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힘이 세집니다. 이는 우주가 계획적으로 만들어지고 관리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어떠한 종교 행위도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을 불러도 힘이 빠지고 몸을 망가뜨립니다. 실제 신은 허경영을 통해서만 움직이며, 허경영의 이름을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에너지를 바꿀 수 없습니다. 허경영은 우유를 썩게 하거나 치즈로 만들고, 물도 바꾸고 사람도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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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기수론
68세 김영상
76세 김대중

이렇게 됐잖아요. 그런데 이 두 사람이 40대 기수론. 40대에 대통령에 도전했던 사람들이라. 이 사람들이 거의 팔십 돼가지고 대통령이 되었어. 만델라가 몇 살에 대통령이 되었어? 팔십둘? 감옥에서 나와서 되었으니까. 만델라도 팔십이 넘어서 대통령이 됐어. 그런데 40대는 세상 물정을 모르는 나이죠. 40대를 뭐라고 그래요? 불혹이죠. 그러니까 이제 불혹이라는 건 세상에 의심이 없다.

의심할 혹자인데 그럼 세상에 의심이 없다고 하지마는 이 사람들은 뭐가 안 됐어? 뭐가 안 됐어? 발효가 안 된 거예요. 발효가. 그래서 성경에도 모세가 40세에 대학, 무술, 인물, 가문 다 갖추고 있었어. 모세가. 근데 이 모세가 이걸 다 갖추고 있었는데 하늘에서 모세를 키웠어. 모세를 키웠다고. 그러니까 모세가 좋은 대학 나와. 왕실이야. 가문, 인물 좋지. 무술 잘하지. 완전한 사람이야. 그래서 그냥 왕과 이 왕의 이 모세를 왕 모세를 데리고 있던 그 왕이 누구야? 이름이? 바로 왕이 아들이 있어 없어요? 바로 왕 아들이 없어. 그러니까 바로 왕 딸의 아들이야. 아니 이게 왕이 되면 얼마나 좋아? 그런데 하늘에서 모세의 왕 자리를 안 줘. 안 주고 모세가 자기 동족 죽이는 사람을 죽이게 해 가지고 여기서 탈출하게 만들어. 미디안 광야로 탈출하게 되는데 이 사람을 하늘에서 발효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40년간 목동으로 처박아 놓고 그 사람이 맨날 밤마다 별만 바라보고 그 생각에 잠기는 거야.

그러면서 이 사람이 하나님한테 기도를 하니까 하늘에서 뭐라 그래. 모세야 너는 사십 세에 왕이 되면 나보다는 하나님보다는 네 중심으로 하나님을 섬긴다. 그러나 네가 팔십에 왕이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면은 하늘 내 중심으로 네가 왕이 되리라. 이런단 말이야. 그러면 사십에 되면은 모세는 지가 잘나서 된 줄 알고 혈기가 있어 가지고 우쭐댄다 이 말이여. 그러면 니가 하는 일마다 바벨탑이다. 그러니까 지금 저분이 40대잖아. 40대에는 욕심을 가지되 항상 40대에 사업하는 사람은 자기가 아무리 좋은 결정을 해도 그거는 전체 좋은 아이디어의 10프로 밖에 안 된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야.

90프로는 허점이 있는데, 이걸 모르고 가고 있다고 생각해야 돼요. 내가 40대인데 모르는 게 없어. 혈기 있어. 다 내 것이 틀림없어. 그러면 그냥 쫄딱 나중에 망하는 거야. 그러니까 40대는 내가 알아봐야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다. 이보다 더 무서운 놈들이 있다. 그래서 고문을 두는 거야. 원로들한테도 물어보는 거예요. 허경영한테 와서도 물어보고 딴 데 가서도 물어보고 이래가지고 가면은 이 사람 무너져 안 무너져? 안 무너져. 안 무너지는 거예요. 그럼 우리 40대 저 C.E.O가 막 이런 데 와서 강의를 듣는다 좋은 일이야. 그래 무슨 말인지 알죠? 시건방지면 안 돼. 내가 뭘 몰라서 저 허경영이한테 가서 내가 뭐 강의를 들어야 돼. 이러면 그 사람은 이 90프로를 모르다가 어느 순간에 그냥 잘못될 수가 있다. 그런 게 있죠? 네. 그래서 항상 이 40대가 위험한 때야. 이제 뭐 좀 알만하거든.

알만 하니까 교회 40대에 목사가 됐다. 그러면 사람 입에서 아무리 하느님을 부르짖어도 그거는 가짜야. 그 사람이 팔십이 됐을 때 부르는 하나님이 진짜지. 그 사람이 정욕이 있고 힘이 있고 돈이 있고 뭐 젊음이 있는 목사가 하나님 아무리 불러봐. 그걸 우리가 믿을 사람이 어디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다른 목적이 있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그 괜히 하나님의 이름만 파는 거지. 안 그러면 생계 수단으로 먹고살아야 되니까. 하나님 파는 거지. 그래서 젊은 목사들은 끝없이 공부를 하고 가서 고생을 해야 돼. 고생을 사서 하면서 나는 그러니까 40대 목사가 있다면 편한 곳을 피해야 돼. 편안한 곳을 피해 가야 돼. 맞아요 안 맞아요? 이게 그 사람의 지혜인데 40대 먹다가 내가 편안한 곳으로 가게 해주세요.

하나님. 이러면 끝난 사람이야. 무슨 말인지. 나를 사람도 없는 저 몇 명 없는 시골에 고해의 바다로 보내주세요. 나를 저 아프리카 무슨 선교지로 보내주세요. 그 사람은 나중에 목사가 될 수가 있어. 이런 뭐 안주하려고 하는 편안한 곳을 찾거나 경영에서 흑자를 노리는 40대 지도자는 경영자는 안 되는 거다 이 말이야. 맞습니다. 돈 번 만큼 가지고 책 사가지고 공부해야 돼. 투자해야 돼. 돌아다니면서 강의 들어야 돼. 그런데 돈 좀 벌었다고 술 퍼 마시고 놀러 다니고 이러면서 하 내가 40대 사업가라 이러면 그 사람은 50대 60대 가보면 아무도 아니야. 맞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래서 이 항상 함정이 있어요. 하늘이 사람을 쓸 때는 그 사람을 꼭 죽여가지고 쓴단 말이에요.

골프 선수가 골프를 배울 때 제일 하늘에서 우리가 일반 사람들이 골프 선생이 가리키는 게 뭐야? 몸에 힘 빼라. 어깨 힘 빼라. 힘 빼는 데 3년 걸린데. 힘을 빼야 돼. 힘을 빼야 돼. 그러니까 진짜 목사가 되려면은 나는 이제 죽었습니다. 이래 가지고 예수 앞에 죽어 가지고 다시 태어나야 되는데 자기라는 걸 내세우고 편안한 곳을 찾으면 그 사람 이미 목사가 아니에요. 이미 중이 아니에요. 중도 마찬가지야. 편안한 곳만 찾아다니면 중이 아니에요.

중들이 절에 앉아서 너무 편한데 많이 앉아 있어. 나와서 개척해야 돼. 막 포교 만들어야 돼. 고생해야 돼. 그리고 자기 손으로 스님들이 돈을 벌어와서 밥을 벌어먹어 봐야 돼. 그러면 야 이거 신도들이 가져오는 쌀, 저 공양 야 이게 보살들이 진짜 이게 부처구나. 아니 이거 뭐 장사를 해 보니까 금방 절에서 가져온 돈 다 날아가 버리네. 적자네. 이런 이렇게 돈을 벌어 보니까 돈이 뭐예요? 돈이 저 40대 우리네 사장한테 물어봐요. 돈이 뭐요? 돈이요? 생각나는 대로 이야기하면 돼요. 필요 충족을 위해서 필요한 것. 이거를 돈이 필요 충족을 위해서 필요한 거다. 이거 봐요.

이게 이 필요하다 그러면 여기 필요가 들어가 필요가 들어가지. 필요 충족을 위해서 필요하다. 이거는 돈에 대한 객관적인 거예요. 돈에 대해서 일반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하잖아요. 이게 잘못 생각이라. 돈은 하늘이 주는 손에 만질 수 있는 권력이야. 내 말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손에 만질 수 있는 권력은 돈뿐이야. 내 말 그래서 사람들이 돈을 잡으려고 하는 거야. 그런데 손에 잡을 수 있는 권력을 잘못 잡는 자는 돈 때문에 패가망신하는 거예요. 돈은 일종의 종이 형태로 만들어 가지고 사람의 손에 그 사람의 권력을 안겨주는 거란 말이야. 얼마나 무서운 거야. 이게. 그러니까 노력도 안 한 아들한테 엄마 아빠가 돈을 왕창 준다. 그러면 그놈은 그게 권력인 줄 몰라요.

그게 권세인 줄 알아. 가지고 다니면서 막 휘두르다가 남 자살하게 말해. 비관해 가지고 예를 들어 남한테 유세 떨면 손에 잡을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권력이 돈이야. 그것 때문에 돈은 권력이기 때문에 잘못 휘두르면 남이 다쳐요. 남의 멀쩡한 집 돈 한 100억 번 사람이 40대가 돈이 100억을 벌었다. 남의 멀쩡한 집 여자들 시집가는 거 다 막고 자기 세컨드로 막 붙들고 앉아가 바람이나 피고 다니면 많은 집을 망치는 거야. 그 애가 좋은 사람 만나서 시집을 가도록 해줘야 될 텐데 마음에 만들면 다 지 애인이야. 그러면 그 사람 언제 시집가? 근데 40대는 돈이 많으니까 난 100억 있어 그런데 자기 애인을 보니까 돈 1억도 없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 여자들이 어디 눈이 꽂혀 돈 많은 사람만 쳐다보고 시집도 안 가면 맨날 용돈이나 다 쓰고 이러다가 술집 여자 되는 거예요. 망해 안 망해? 돈은 권력이야. 손에 잡는 권력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유일하게 대통령 돼 봐요. 권력 있나? 권력이 뭔가 대통령이 대통령 책상에 앉아 가지고 권력이 도대체 뭐야? 그렇게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런데 국가의 360조 370조의 예산을 대통령이 쥐고 앉아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돈이야 돈. 그게 권력이야. 그걸 집행하는 게 우리 서울시장이 22조의 서울시 예산을 쥐고 있으니깐 박원순이가 시장이야. 그게 권력이야. 손에 잡을 수 있는 권력을 잡고 있는 자들이야. 맞습니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성경이나 불경에 보면 권력을 잡은 자들 절대 인간이 잡은 거라고 생각하지 마라. 권력자하고 너희들 종교 지도자로 해서 권력자 로마 황제를 비판하지 마라 이 말이에요. 왜 그것도 하나님이 하늘에서 준 자다 이 말이에요. 하루를 권세를 잡아도 하늘로 말미암지 않은 권세자가 없는데 너희가 종교를 하고 하나님하고 대면을 했다 해서 권세를 가진 자가 질서를 잡아주지 않으면 종교도 게릴라한테 맞아 죽어 그냥. 그래요 안 그래요? 이래서 권세는 이 권세는 하늘하고 붙어있다. 그러니까 뭐예요? 비용지덕운천(非勇智德運天) 이게 뭐야? 비정리 법권천(非情理法權天)이잖아요.

그러면 권력은 하늘하고 1순위야. 하늘하고 1순위. 권력 다음에 이 권력한테 꼼짝 못 하는 게 법이야. 아무리 판사가 재판을 잘해도 권력자의 눈치를 안 볼 수가 없는 거예요. 그다음에 권력자라고 하면은 뭐의 눈치를 봐요. 돈의 눈치를 본다 이 소리야. 대통령은 370조를 쥐고 있지. 370조뿐이었지 또 재벌 재판을 한다면, 재벌이 몇십조의 돈을 가지고 있지. 그러니까 권세가 뭐래 돈이야. 권세 가진 자의 눈치를 보는 게 법이야. 그럼 법관은 뭐를 지배해요? 이치를 지배해. 그러면 이치는 인간의 정을 지배한단 말이야. 그리고 깡패들은 용감해. 용감한 사람은 인정으로 살아. 의리로 살아. 상하가 이게 일치하는 거예요.

자 이치는 이건 대학교수들이야. 이치로 사는 자들은 교수들 배운 사람들 아니야. 이 판들은 법관에 꼼짝 못 하는 거예요. 이 판은 뭐예요? 사업하는 사람들은 뭐 이 판들이야. 그러면 이 교수나 이 사람들은 교수들은 지혜로 먹고살아. 지혜가 있어야 돼. 그러니까 여기에 한 단계씩 지배자가 있어. 권세 있는 자는 하늘이 줄 때까지가 운 자. 운 맞아요 안 맞아요? 자기가 운이 있어요. 양 고문님 오셨나? 예. 운 자 아니야? 이게. 그러면 이 운이 있어야 권력을 운이 있는 동안 만 잡는다. 운은 뭐야? 하늘에서 준 거지. 그러니까 이게 하늘이 운하고 붙어있어. 뵈기 되게 좋아요.

그다음에 뭐 그다음에 이치 그다음에 이거는 90프로 우리 서민들이야. 용기 있고 단순해. 인정에 살아. 그래 가지고 누가 밥을 못 먹었다. 그런 사람이 많다 이러면 들고일어나 결국 일어나서 이 사람들이 용감하게 정부와 홍콩같이 대항해 그 보면 전부 한 달에 집세를 못 내는 사람들이야. 홍콩 바닥에 데모하는 사람은 자기 집세를 못 낼 정도의 젊은 사람들이 많아 왜? 원체 홍콩의 아파트 한 채 값이 얼마예요? 25평짜리. 홍콩에 25평짜리 아파트 한 채 값이 얼마예요. 박 회장님? 비싸다는 것만 알아요. 80억 정도 되니까.

80억짜리 이 집을 어떻게 사냐고? 그러니까 홍콩에 보통 가게 하나에 세 가 한 달에 2000만 원이야. 2000만 원 그걸 어떻게 내냐고. 그래서 가게 주인들이 점점 변두리로 가. 그래 가지고 중심 가는 재벌들이 전 세계 재벌이 하나 하나 가게를 먹어 들어가. 그러니까 홍콩이 점점 토속세를 얻은 사람들은 변두리로 밀려나고 중심가는 뭐뭐 화장품 회사가 대리점을 만든다. 뭐 이런 식으로 하나하나 상권을 뺏어가고 전 세계 재벌들이 손으로 들어가고 있어. 그러니까 여기 홍콩에 지금 데모하는 사람들은 주로 99프로가 집세를 못 내는 자들이예요. 그 집에 가보면 기껏해야 두 평 한 평이야. 홍콩 사는 서민들 거기서 그것도 방세가 보통 비싼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자본주의에 극단적인 부자와 극단적인 빈민이 얽혀 있는 데가 홍콩이야. 그러니까 거기는 고통을 받는 사람 사람이 90%예요. 그런데 거기서 낙원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한 10%야. 전 세계 부호들이 와서 아파트를 사놓고 딱 앉아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림의 떡이에요. 평생 벌어봐야 10억을 못 버는데 스무 평짜리 아파트가 80억인데 그거 뭐 하자는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홍콩은 자본주의에 말로를 가고 있다. 굉장히 무서워요. 경제가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거기에 비하면 낙원에 있다. 40평짜리 50평짜리 집이 예사예요. 예사. 그러면 이거는 내가 맛보기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왜? 자본주의가 앞으로 내가 중산주의로 바꾸지 않으면 자본중산주의 이 실제 자본은 있는데, 자본은 있는데, 자본중산주의로 내가 이제 바꿀 거거든. 자본중산주의가 되지 않으면 이 세계는 폭동으로 뒤집어져 버려. 갈수록 점점 나빠져. 자본가들도 존경하고 그다음에 중산층이 90프로 되게끔 만드는 자본 중산주의. 아주 이것이 내 목표라고. 그래서 지구인들이 재벌들이 사업을 하는 모든 기업의 이익은 결국 다시 서민들한테로 그 돈을 내는 사람한테로 돌아가게끔 순환하게 해주는 거야. 그리고 오너는 돈도 많이 벌게 하지만 어느 정도 가지게 하고 명예를 높여주는 거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것이 혜택이 가도록.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1년에 370조의 예산이 있거든.

이 370조 예산이면은 우리나라 중산층이 90프로를 금방 만들 수 있는데, 지금 우리나라 중산층이 20프로로 몰락했어. 그럼 우리나라는 앞으로 서민들이 대다수라는 소리야. 중산층이 40프로에서 절반으로 뚝 떨어졌어. 그러면 나머지는 80프로가 75프로가 지금 75프로가 인제 서민이 됐다고. 부자는 5프로야. 그럼 우리는 이 5프로에 들어가려다가 40프로 중산층을 만들어 놨더니, 이것들이 이렇게 내려가 버려. 왜 그러냐? 부자들의 재산 증식 속도는 중산층의 돈과 서민들의 돈을 긁어가면서 급성장해 가고 있고 그 증가 속도가 이 일반 근로자들은 상상을 할 수가 없을 만큼 빠르다 이 말이에요. 그 왜? 정부에서 정치를 잘못하고 있어서.

정치를 잘하면은 이 부자들의 재산 증가 속도. 그러면 부자라고 안 하고 자본. 이 자본의 증가 속도와 중산층의 수입. 그다음에 서민들의 수입. 이것이 비례해 줘야 되는데 이게 올라가는 만큼 이게 내려와.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면 이거 이걸 정치 나보고 하라는 건데 되려 여기 붙어 가지고 다 돈 먹고 줄 서 가지고 이걸 가속화시키고 있어. 그래가 나중에 전 세계 폭동이 일어나면 그 당시 정치인들은 벌써 묘 자리에 다 들어가 있어. 다 죽었어. 아무도 책임질 사람이 없는 거예요. 폭동 일어난 거는 우리의 2세 3세들이 폭동 일어나 가지고 사람 살려라 굶어 죽겠다. 돈은 어디 갔냐 이러고 돌아다녀. 그게 얼마나 기가 막혀 눈에 뻔하게 보이는 거예요.

이 상태로 가는데 이게 해가 갈수록 이래 이래. 해가 갈수록 이래. 그러니까 전 세계 99프로가 빈곤층이 되는 거야. 아 1%만 결국 살아남는 거예요. 지금 여기가 한 5프로가 섞여 있거든. 얘네들도 여기서 약육강식이 일어나 가지고 4프로는 몰락해. 여러분들. 결국 1%만. 삼성을 당할 자가 있어요 없어요? 없다 이 말이야. 삼성이 저놈 죽이자. 저 회사 거 아이템 뺏어. 아 그럼 그걸로 끝이야. 강자들의 재산 증식 속도 대단히 빨라. 옛날에 뭐 예를 들어서 정몽주. 정몽주의 재산이 뭐 2000억이다. 그랬는데 벌써 2조가 넘어. 그럼 뭐 어떻게 번성되어 가는 거예요?

100배 뭐 200억에 2000억 2조 막 이런 게 올라가 버려요. 근데 그거는 근로자가 재산이 그렇게 늘어나? 안 늘어나. 뭐가 늘어나냐 빚이 늘어나는 거예요. 빚이 그래서 이 사회는 지금 전혀 희망이 없는 곳으로 가고 있다. 그래서 내가 경제 세계 경제학자들이 전부 나한테 와서 교육을 받아야 되요. 근데 그렇다고 내가 경제 강의를 하면 재미가 없어요. 사람들이 너무 경제 강의하면 딱딱한 거야. 전부 그래프고 뭐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뭐 그런 건 안 하지마는 심각한 시대에 살고 있어. 사진에 나오려면 이 글자가 잘 나와야 돼. 이게 이게 박 총장 이게 흐리 꾸리 하면은 사진에 안 나와요. 근데 내 강의하는 글자는 반드시 새거를 몇 개 준비해야 돼. 무슨 말인지 저거 하야니까 잘 보이겠나? 안 보이지.

뭐 이래 이거?

이거 한 번도 안 쓴 거예요? 네. 아니야 안 쓴 거 아니야.

뭐 오래돼서 그런가 봐요.

응 이거 말랐어. 이게 달랐네.

두 개 사 와가지고 바꿔야 돼.

여러분들이 심령(心靈)과 성령(聖靈)과 천령(天靈)의 진리를 알아야 돼. 여러분들이 이런 것도 이제 우리 국민들이 알아야 돼. 우리 국민들은 지금까지 이게 성령만 있는 줄 알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령이 있단 말이에요. 성령은 지나가는 거지한테도 있을 수가 있어. 다 내려와 성령이 그런데 성령 위에 천령이 있어. 천령이 누구야? 천령이 있다 이 말이야. 내가 여러분을 얼굴을 탁 쳐다볼 때 병을 탁 고친다고 쳐다볼 때 뭐 몸에 들어가. 그게 천령이야. 천령은 나를 본 사람에 해당되는 거예요. 허경영이를 본 사람만 천령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내 사진을 볼 때는 천령이 예비적으로 들어가 완전히 들어간 건 아니지 예비적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계속 봐야 되겠지. 천령이 있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지. 이거는 심령은 뭐예요? 모든 인간의 마음속에 있다. 마음속에 있는 게 심령이다.

진성이 진성이라는 얘기가 나오데요. 삼일신고에 진성 진성이

진성? 네. 이거는 이 진성(眞性)은 다른 말로 말하면 성품(性品)이야 성품. 그래서 이거는 이 진성이라는 거 이거는 삼일신고(三一神誥)에 나오잖아. 삼일신고에 나오는 이 삼일신고에 나오는 이 진성은 삼진(三眞)에서 나와. 삼진. 이 삼진이 뭐 뭐가 있어요?

박 총장 물 하나 부어놔요. 성품. 이게 확실히 이거 문제네. 이게 너무 흐리네.

나옵니까? 그거 이상하네요.

자 삼일신고에 보면은 진성이라는 게 있어요. 진성. 그러니까 이것도 심령에 연관이 있는 거야. 알아놔요. 그래서 진성 밑에 진명(眞命)이 있어. 진명 밑에 진정(眞情)이 있다고 김 고모님 이야기한 거. 응 그래 이걸 이거는 뭘 말해 사람의 마음. 이거는 인간의 몸에 흐르는 전기. 이거는 인간의 육체. 알겠죠? 그래서 심기신(心氣身) 이걸 세개를 삼진이라고 그래. 세개의 진리가 인체의 몸에 있다. 응 그래서 이거를 이 심을 심은 뭐가 있어요?

선과 악으로 나누어져. 이거는 기는 뭐로 나눠져요? 음양. 맑음과 흐림으로 나누어져. 이거는 두터움과 엷음으로 나눠져요 그러면 이게 뭐냐? 선악은 복(福)이 있고 이거는 복. 이거는 뭐예요? 화(過). 재앙이 오는 거야. 화. 그러니까 선악에 대해서는 복과 화로 나눠져. 꼭 알아놔요. 그다음 맑음 흐림은 뭐로 나눠질까? 맑음 흐림. 건강. 이거는 맑음은 장수(長壽). 맑음은 명이 길다. 한문으로 써드릴게요.

맑음은 명이 길다 장수. 이거는 단명(短命). 이 명이 짧아진다. 이 명이 짧아진다. 내가 명(命)이란 글자 저번에 파자해 드렸죠. 사람의 숟가락하고 입이 이게 여기에 문제가 생기는 거라고 그랬죠? 근데 이걸 그때는 내가 재미있게 해주는 거고 실제 뜻은 하늘에 이게 뭐예요? 이게? 이게 무슨 자야? 명령(命令) 하늘의 명이야 명. 이게 하늘에 뭐예요? 이게? 하늘에 이게 무슨 자여? 영(令)이라는 글자란 말이야. 영. 이게 영. 임금이 지나갈 때 앞에 맨 먼저 오는 깃발이 영이야. 영을 딱 들고 오잖아. 하늘에서 명령을 받은 자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왕의 깃발은 언제나 영이야 영. 영을 받아라 이러잖아. 어명을 받아라. 그게 영을 받아라 소리야. 그러면 이 영에 하늘에서 그 사람한테 영을 이거 적자로 쓰면 이렇게 쓰는 거예요. 뭐 좀 이걸 날려 쓰면은 이리 이렇게 했으면 이게 날린 자야. 대통령 할 때 이 대통령은 이 영에다가 그래 안 그래? 돈을 가지고 있다 이 소리야 조개.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게 대통령이 다스린다 이 소리야. 이거 다스리는 거고 이것만 비슷해. 하늘에서 영을 내린 거예요. 그러니 정자는 이렇게 써야 돼. 그래 안 그래? 영 자지. 그러면 이 영 자 이거는 초서고 영 자를 초서로 날려서 쓰는 건데 이 초서를 이렇게 붙이면 이게 대통령이에요.

영 자가 정자를 쓰면은 이렇게 쓰지. 대통령 뭐 이렇게 써도 되지. 그러니까 이 명이라는 것은 이 영 자에다가 입을 하나 넣어 놓은 거예요. 입 구 자를 알겠죠. 하늘에서 너는 먹고살아라. 그래 목숨을 넣어줬다 이 소리야. 목숨을 그래서 이것이 이 명 자는 진명은 뭐라고? 자 봐요. 진명은 목숨이다 이 소리야.

그럼 목숨은 다른 말로 바꾸면 기다. 기. 성품은 마음에서 나오는 거다. 정기. 정기. 인간의 정. 정기는 어디서 나오나? 몸에서 나온다. 그래서 밥을 안 먹으면 정력이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 버려. 금방 힘이 빠져버려. 아무리 명상을 해도 밥을 안 먹으면은 정기가 빠져버려. 근데 김 고문님이 진성을 어떻게 또 물어보니 삼일신고에 나오지? 예. 응 그래서 내가 이걸 그래서 우리가 내가 김 고문님 집에 가서 사모님 어디 가세요? 그러면 우리 마누라 어디 잠깐 시장 갔는데 그러잖아.

그때 우리 마누라라고 하는 거는 한문으로 우주(宇宙)의 진리라 소리야. 그래 안 그래? 우리 마누라. 그래 안 그래? 우리. 그러면 자기 마누라한테 우리 마누라라고 하면은 그 마누라가 어떻다는 거지? 박 회장 아니 저 저 조교수. 조교수. 우리 마누라에서 틀린 게 무슨 말이야. 뭐예요? 김 고문님이 우리 마누라 지금 시장 갔다 이러면 거기서 뭐가 틀렸어? 우리 마누라가 아니고 내 마누라라고 그래야 돼 내 마누라. 우리 마누라라는 건 남들이 공동으로 써먹는 마누라야. 그러면 자기 마누라는 공동 마누라란 소리야. 우리 대통령이잖아. 그래 안 그래? 우리 대통령은 공동 대통령이야 저게 저거는 내 대통령 이러면 돼? 안 되잖아.

마누라는 우리 대통령 우리 마누라 이러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아버지도 우리 아버지 그러면 하늘에 있는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라고 그래요. 자기 아버지는 내 아버지야. 맞아 안 맞아? 하나님을 모독하는 거예요. 그래 우리 아버지 그러면 하나님을 모독하는 거란 말이야. 천령을 모독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일리가 있어 없어? 그러니까 우리라는 걸 붙일 때는 공동의 아버지다. 그건 신이야. 그래 안 그래? 근데 내 아버지는 개인의 아버지지. 그렇지? 우리 신랑 하면은 우리 신랑 하면 마누라가 여러 명이서 신랑을 하나 데리고 있는 거야. 그럴 수 있지. 이와 같이 해석을 이 해석을 하기에 따라서 굉장히 달라져 그래서 목숨은 기가 되는 거예요. 기는 맑고 흐려 맑으면 장수 흐리면 단명. 흐린 거는 뭐지? 스트레스 받아가지고 피가 죽은 걸 말해요.

그래서 아침에 날씨가 찌뿌둥하면 몸의 기는 흐림이야. 맑음이 될 수가 없어. 왜? 바깥 기온이 저기압이기 때문에 몸에 있는 혈액은 기압의 영향을 받아 안 받아? 받죠. 받아요. 그럼 모든 사람의 몸에 있는 피는 흐림 상태로 들어가. 왜? 이 대기권의 압력이 우리 혈압을 조절해 주니까 그러니까 날씨가 쾌청한데 산꼭대로 가면 마음이 시원해. 왜? 기압이 올라가 있기 때문에 피 순환이 잘 돼. 그래서 김일성이가 별장을 지은 데가 대부분 몇 메다 높이요. 700미터. 맞아요 안 맞아요? 700미터 위에서 사는 사람이 제일 오래 살아. 그래서 히말라야 고산지대 사는 사람들이 저 안데스산맥이나 고산지대 사는 사람들이 백 살 이상 사는 사람이 수두룩해 그냥.

왜? 혈액순환이 항상 맑음이야. 맑음이야. 저절로 되는 거야. 기압이 없으니까 기압이. 그런데 저 강변이 낮은 데 사는 사람은 기압이 무거워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피순환이 잘 안되니까 맨날 머리가 띵하고 몸이 안 좋은 거예요. 조교수 이리 나와봐요. 이리 나와. 이리 나와. 저 우리 40대 C.E.O 이리 나와. 자 힘을 줘 봐. 자 이리로 와요. 이쪽 이쪽으로 와서 손을 이 잡았을 때 이 공간을 약간 줘야지. 이걸 한번 떼 봐요. 자 여기서 여기서 자 이리 와요. 서 있어요. 여기 이마에 한번 대봐. 이게 여기 화면에 찍혀야 돼요.

이게 암이 있는 데 가면 이 손이 아무 힘을 못 써. 그 이게 청진기 병원에 있는 청진기보다 암 테스트 청진기보다 이게 1억 배가 더 정확해. 강해. 그러면 암이 없는 데라도 몸에 이 귀가 흐린데 귀가 흐린 데를 가면은 이 손이 똑떨어져 버려. 아무리 힘이 세도 자 본인의 여기를 함께 대봐. 여기는 귀가 흐린 데가 아니란 말이여. 안 아픈데 아픈 데가 아니야 여기는. 안 아픈 데로 끄트머리가 딱 닿으면은 이 손 함 떼 봐. 손가락 한 번 떼 봐. 시작. 뗄 수 있나? 힘줘. 힘. 하나 둘 셋. 쎄 안 세? 세죠. 엄청 세죠. 한번 떼 봐. 하나 둘 셋. 나는 못 떼. 다시 떼 봐. 하나 둘 셋. 대단하죠. 파워가 대단하지. 이거는 뗄 수가 없는 거예요. 근데 이게 조교수 이리 와봐. 조교수 이마에 함께 데 봐. 손끝을. 이거를 다 뭉쳐야 돼요.

손을 다 뭉치고. 응 그것만. 떼 봐. 한 번 떼 봐. 시작. 떨어져 안 떨어져? 잘 안 떨어지는데. 떨어지죠? 안 떨어진다는데. 자 데 봐. 자 내가 한번 떼보자. 하나 둘 셋. 이렇게 떨어지죠. 뒷심이 없지. 다시 하나 둘 셋. 처음에 한 번 만에 확. 제대로 잡고 한 번만 확 떼야지. 하나 둘 셋. 떨어지죠. 이 사람 손은 떨어지는 손이 아니야. 힘이 세단 말이야. 본인이 그런데 뒤통수에 한 번 대 봐. 뒤통수. 아 본인은 대지 말고. 자 다른 손가락 오므려. 다른 손가락은 전부 오므려. 자 한번 떼 봐. 시작. 떨어지죠? 아까보다 힘이 없지. 그러면 여기 한번 대봐. 다리에 다리. 한 번 떼 봐. 시작. 떨어지죠? 내가 한 번 떼볼게. 굳이 힘들게 잡을 거 없어요. 이렇게 잡고 그냥 시작. 힘 있어요 없어요? 전혀 힘을 못 쓰겠죠?

근데 이걸 제대로 해 하셔야 돼. 제대로 하는 거예요 지금. 이걸 딱 뭉치고. 다리에 딱 데. 대고 끝을 대고 있어요. 자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요? 없어요. 말할 땐 저기도 한 번 대 봐. 시작. 이상하게 힘이 빠지죠? 응 힘이 빠져버리지? 여기 데 봐. 자 하나 둘 셋 이거는 내가 아무리 해봐야 헛일이야. 뗄 수가 없어요. 여기는 정상이고 저 사람 다리는 양쪽 다리 머리 모든 피가 흐림이에요. 지금. 흐름이 나타나 있다. 이 말이에요. 자 여기 봐 이마에 함 데 봐요. 하나 둘 셋 이거 뗄 수 있으니까 한번 떼어봐. 조교수 한번 봐봐요. 강력하죠. 이 정도로 뇌가 좋아. 이번에 몸이 굉장히 좋은 편이야. 이렇게 건강한데 조교수 몸에만 닿으면 손에 힘을 못 써. 근데 일본 분 그런 것 같은데? 아니에요. 자 시계. 자 그러면 이제 이분이 한 번 대 봐.

이분이 일로 오시고 반대로 조교수 저쪽 오른쪽 다리 이 텔레비전 보이게 이렇게 뒤로 좀 서라니까. 저 무대 쪽으로 그래야 카메라에 나오지. 자 다리 저쪽 다리 저쪽 다리 이쪽 다리 그래 그쪽 다리. 아무 데면 돼. 자 힘줘요. 떼 봐. 세 게 세 개 잡아 세 개 떼 봐요. 힘 있어 없어요. 힘세게 준 거예요? 자 시작 이게 힘이 세 힘이 왜 이래 힘줬어요. 힘줬어 이빠이 줘. 시작 아무 힘 없죠? 그런데 아니 지금 이 자세가 반듯하게 할 수 있어 자세는 관계없어. 자 그다음에 이마에 자 힘줘 떼 봐. 힘 있어요? 아무 힘없죠? 잡아요. 시작. 이거는 힘준 게 아니야. 그러면 이 조교수는 몸이 지금 흐리다 이 말이에요.

흐린 사람은 단명이야. 그러면 이 몸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없어. 현재. 그럼 이 사람이 약을 먹고 아무리 해도 안 바뀌어요. 그런데 자 이리 와 봐. 조교수 이리 와. 이 조교수가 머리도 다 막혔어. 다 막혔고 다 풀려 있어. 한 번 보자. 전체. 가만히 있어. 세상에 다 기가 끊어져 있어. 내 쳐다봐요. 이제 한번 봐요. 하나 둘 셋. 이제 이렇게 했잖아. 여기 이마에 한번 대봐요. 이제 한 번 대봐요. 힘줘봐. 자 시작.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떼 봐. 시작. 아까하고 어떤 차이에요? 아까하고 어떤 차이에요? 완전 차이나는데요. 완전 차이 나지. 그런데 이게 몇 배 정도 차이냐면 100배야. 내가 눈으로 보고 천령을 넣었단 말이에요. 천령. 이 천령을 넣었단 말이야. 성령은 그런 게 아니란 말이에요.

성령은 인체를 변화시키는 일이 없어. 그러면 사람들이 성령 성령 하는데 천령은 바로 들어가 버려. 그래서 미국에 있는 사람을 이 핸드폰으로 미국에 있는 사람 아픈 사람 눈을 딱 쳐다보고 탁하면 천령이 탁 들어가요. 그럼 그 사람이 나아버려. 이제 조교수 몸은 나아진 거란 말이에요. 그럼 이리로 가까이 와 봐요. 다리 한번 대 봐. 다리 허벅지. 자 아까 나일론이였죠? 힘줘 봐. 이거 내가 뗄 수 있어 없어? 말을 해요.

뗄 수 있어 없어요? 안 떨어지죠? 아까랑 똑같은 상태로 힘을 줬는데 안 떨어지네요. 안 떨어지죠.
자 떼 봐. 시작. 달라졌어? 안 달라졌어요?

완전 달라졌어요.

완전 달라졌죠.

왜 그래요? 완전히 없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바뀐다 이 말이에요. 천령이 이 사람 눈에 들어갔다 이 말이에요. 내가 이걸 하는 그걸 넣어준 거야. 천령을 그런데 이 사람 몸은 정상이 된 거예요. 여기와 똑같이 정상으로 바꿨다. 맞아 안 맞아? 바뀐 거야. 이제 머리가 안 아픈 거야. 그런데 이 무너진 몸이 안 좋은 상태다 이 말이에요. 지금 그런데 이제 정상으로 바꿔놨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인체라는 것이 이 심령이나 성령이 갈 수 없는 것이 천령이 하는 거예요. 이거는 하늘에서 창조 인류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모습으로 직접 왔을 때 쓰는 영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모든 인간들을 변화시켜 버려요. 변화시켜.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냥 내 강의 들으러 이렇게 조금 오지만 여기 와 있는 사람만 복이 있는 거예요. 사람이 안 늘어나는 이유는 사람이 많은 게 중요한 게 아니야. 그냥 이 인터넷으로 나가면 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그리고 내 때문에 텔레비전 얼굴이 나가는 것도 좋은 일이야. 그게 하늘하고 연관이 있는 일이잖아. 아무 신경 쓸 것도 없죠. 그래서 여기는 철 굳이 넣어줄 게 없어. 넣어줄게. 이거 뭐 깨끗하다는 말이야. 그러니까 깨끗한 사람들은 굳이 할 필요 없고 저기는 흐림이다. 그러면 인체가 이렇게 흐려졌을 때 기압골 때문에 흐려진 거는 바로 되는데 저거는 기압골 때문에 흐려진 게 아니고 몸 상태가 나빠져 있는 상황이에요. 저거를 맑음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어. 내 밖에. 그래서 내가 뇌졸중이 올 사람을 내가 눈으로 탁 봐 버리면 뇌졸중이 없어져 버려. 이상하잖아요. 그게 이제 옛날에 성경에 보면 예수가 하던 거지. 그 이후에 내가 처음으로 하는 거예요. 어 인체를 마음대로 조합해요.

뭐 진짜 많이 차이 나요. 어 차이가 나지. 정말로.

엄청나게 나지 뭐 한 100배 이상 나지. 또 하나 보여줄게.

이 두세 살짜리 애기 정도의 힘밖에 없었거든요.

두세 살짜리 애기 손이지. 그런데 내가 저분을 딱 보고 나서는 뗄 수가 없는 거예요. 나도 못 떼고 여기도 못 떼는 거예요. 왜 몸이 강철이 된다니까. 강철이. 그럼 천령을 또 하나 테스트해 줄게. 이쪽으로 서. 이쪽으로. 천령을 내가 테스트해줄 테니까 잡아요. 여기서 손에 힘을 줘. 그러면 이분이 힘을 주라고. 자 힘을 줬잖아. 그럼 이분이 허경영 이름 말고 아무 이름이나 하나 불러봐. 사람 이름 한 번 김수환 추기경 한 번 해 봐. 김수환 추기경. 김수환 해봐. 김수환. 이름만 불러요. 떼봐요. 힘 있나? 아니요. 없어요. 아무 힘없죠? 아니 진짜 없어요. 허경영 해봐. 허경영. 떼 봐. 허경영. 어때요? 이게 천령이라는 거예요. 이분이 허경영을 부르거나 허경영 사진을 보면 이분 몸은 세균들이 이 에볼라 같은 게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이분이 가서 나를 잊어버리고 딴 생각 하고 앉아 있을 때 에볼라가 들어와. 애볼라가 창궐한다고 그러면 그때는 막 여기 에블라가 우리나라 와서 막 돌아다녔던 허경영을 10분 단위로 계속 머리에 넣어야 돼. 그러면 천령이 지켜줘 안 지켜줘? 근데 이분이 갑자기 저 다른 사람의 이름을 들먹거렸네. 말하는 도중에 그러면 그때는 들어오는 거예요. 그럼 빨리 다시 여보 불렀다가 다시 허경영 해야 되는 거야. 여보 밥 가지고 와 허경영. 여보 집 열쇠 줘 허경영. 무슨 말인지 알지? 끄트머리 가서 허경영을 계속 붙여주면은 아이고 아들 이리 와. 허경영. 저리 가 허경영. 이걸 계속해야 된다 이 소리야. 그게 천령을 몸에 유지하는 방법이야. 그러면 수명이 몇 년이냐. 1000년을 가. 365년을 가는 거야.

수명이 365년을 가는데 사람이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나? 전부 그냥 여보 그러면 허경영. 집 사람이 저 미친 사람인가 그러지. 이제 이해 가죠? 본인도 해 봐. 본인도 한국 사람 이름 하나 아무나 대봐. 불러봐. 오른손 자 불러봐요. 아무나 본인 이름 부르던지. 박근혜. 부를까요? 어 해봐. 그다음에 연예인도 안되고 이명박 해봐 그냥. 예. 이명박 해야지. 이명박. 그러면 이게 나일론이야. 힘이 있어 없어? 없어요. 아니 이명박. 다시 다른 사람 이름 불러봐 또. 본인 이름 불러봐. 이상욱. 그냥 나일론이 돼. 떨어져 안 떨어져? 근데 허경영 한 번 해봐. 어 관계없어.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거는 뗄 사람이 없어. 아무리 세게 땡겨봐야 헛거야.

맞아 안 맞아? 100배가 바뀌어 안 바뀌어? 근데 어머니 그래봐. 어머니. 마찬가지야. 나일론이야. 그런데 부처님 그래 봐. 부처님. 나일론이야. 자 예수님 해봐. 예수님. 나일론이야. 아멘 해봐. 아멘. 나일론이야. 성령은 천령을 이길 수 있다 없다? 천령을 이길 수 있다 없다? 없다. 그걸 내가 보여주는 거야. 성령. 성령을 가지고 온 자들은 천령을 이길 수 있다 없다? 없다. 절대 이길 수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무언가를 지금 내가 와 있는 걸 모르고 저건 뭐 저런 미친놈이 있어요. 이런 사람들은 나중에 후회하게 돼요. 그래서 미리 많은 사람들이 어린애들한테 막 안기고 좋아하고 사진 찍고 막 이러거든. 그것은 그 사람들이 느낌이 있는 거야. 그 사람이 뭐 내 사상을 공부한 사람이 아니야. 전부 엄마들이 막 애를 나한테 안겨. 엄마의 육감이 있는 거야. 육감이지. 불교는 불교는 봐요.

들어가지 말고 잠깐 테스트해야 돼요. 불교는 육근(六根)이 있는 데 봐. 육근이라는 게 이렇게 있잖아. 그러면 이게 이놈은 눈은 색을 보잖아. 그래 안 그래? 귀는 소리를 듣잖아. 이거는 향기를 맡지 그렇지? 이놈은 맛을 보지. 이놈은 이제 촉감을 느낀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놈은 촉감을 느끼고 이거는 법을 만들어. 저 사람은 이쁘다 저 사람은 착하다 저 사람은 악하다 막 이렇게 법을 만든단 말이야.

뜻 의자니까 그러면 이게 이렇게 곱해져 가지고 육육에 삼십육. 36가지 번뇌가 만들어지고 곱하기 현재 미래 과거 그러면 108번뇌가 만들어져 불교는

108번뇌가 만들어지는 과정이야. 내 물 좀 줘. 여기 있습니다. 그러면 그게 이게 백묵이 갈수록 더 흐려지네. 그 안에 있는 거 한 번 써보세요. 덮어놔. 앞으로 이걸 여러 개 사 와야 돼. 이렇게 세워놔야 돼요. 세워놔야 돼. 내 강의 때 앞으로 이걸 좋네 거 좋네. 그 자세로 그 자세로 두셔야 돼요.
두 번째 이거 구입니까? 응.
아 이거는 잘 나오네. 제가 일부러 이거 잘 나오길래 안 쓰고 넣어놨는데, 그러네. 저는 엷은 거 쓰고. 이거는 이거는 여기 말하는 삼진에서 나온 거예요. 이거는 꼭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돼요. 이거는 삼진에서 나온 건데 이거는 이제 삼도(三道)라 그래. 이게 길 도 자야. 길 도 자. 이것도 이 도 자나 마찬가지예요. 삼 도인데 여기 보면은 여기는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에서 색상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 이러니까 육식과 육근이 있다. 이 불교에서는 이렇게 육식과 육근이 있다.

이렇게 이야기해. 그런데 이 삼도에서는 기쁨과 기쁨. 기쁨. 두려움. 두려워할 구자. 이게 두려워할 구자야 양 고문님. 예. 두려움 구자. 기뻐하는 거나 두려워하는 거나 슬퍼하는 거나 노하는 거나 탐하는 거나 이거는 뭐예요? 염 자. 이거는 미워할 염 자예요. 미워할 염. 싫을 염 자. 다른 말로 하면 싫을 염 자. 싫어하는 거. 뭐 싫어할 염자. 그러면 이거를 하나의 인간의 감정을 이렇게 세분화하게 돼 있어요. 이거는 삼일신고에서 나오는 거예요. 이 삼일신고는 불교의 팔만대장경이 축소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선조들이 대한민국의 우리 국민들이 세계 최고의 선비들이야. 이것을 단군. 단군 이전에 만 년 전에 이걸 설파해라. 반야심경에 학을 써야 돼요. 저 양 고문님 냄새 맡을 취 자야. 취미. 이거 방금 저기서 준 거 맞지? 금방 그려지네. 성색취미음저(聲色臭味淫抵)
음 이거는 음탕할 음자야 자 이거는 지 자. 그 대자가 무슨 자예요? 지 자. 지? 응. 저가 아니고 지. 이것이 몇 가지냐면 16가지잖아.

지난번에 내 구미에 강의하러 갔었어. 그래서 입술에 열매를 짓는다 그래요. 그래 입술에서 그래서 이렇게 두터운 자와 엷은 자. 여러분들은 마음이 이렇게 18가지로 감식촉(感息觸)으로 쪼개진다는 거 꼭 알아놔야 돼. 그래서 이거는 자 지금 내가 강의한 건 어디에 해당되는 거예요? 이 세 가지 중에? 천령. 심령에 해당되는 거예요. 알겠죠? 심령에. 아까 내가 병을 고쳐준 거는 천령에 해당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교회나 절에서 기도하고 하는 거는 어디에 해당돼요. 성령에 해당되는 거예요. 성령에. 그다음 내가 하는 모든 것은 천령에 해당되는 거예요. 천령에. 알겠죠?

그래서 지금은 내가 그냥 이렇게 저 성경에 예수의 형체가 어떻다고 그랬어? 예수 본 사람이 이야기하는 거 이야기 해봐요. 예수요? 예수의 모양이 어떻다 그래? 전부 험악하죠. 아 그러니까 그 표현을 이야기해 보라고.

흙도 많이 나고 뭐 이렇게 저 아주 못.

아직 성경에 표현해 놓은 대로.

추남이라고 그랬죠. 추남.

추남 중에 추남이라고 그랬지. 그런데 존경할 만한 게 한 개도 없다고 그랬지. 키가 작다고 그랬지. 풍채가 작다고 그랬지. 못생겼다고 그랬지. 피부 색깔이 안 좋지. 그러니까 예수가 메시아로 올 때 그 사람을 보고 메시아라고 볼 만한 것은 한 개도 없더라. 그렇게 나와 안 나와? 뭐지 거지발싸개 같은 사람이 있나 이 정도로 보이게끔 위장을 하고 와 안 와? 와요. 응 로마의 랍비들이 볼 때 자기들은 잘 먹고 얼굴이 잘 생겼는데 예수 저놈 앞에 저건 어디 빌어먹다가 온 사람같이 생겼거든. 그 위장을 하고 왔다 이 소리야. 그 구절을 찾아봐. 내 양복 어디 있노? 그 구절을 찾아보라고. 뭐 찾을 필요는 없었겠지만은

그래도 어찌 그 교회를 다닌다는 사람들이. 아 읽어보라니까.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삐쩍 말라 가지고. 고운 모양도 없고 고운 모양은 하나도 없어. 풍채도 없은즉 풍채도 없고.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없지. 하나도 없도다 하나도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사람들이 그냥 안 보는 게 기분 좋다 이 말이야.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이거네 응, 예예 그래 돼 있네. 이사야 53장에 나오지. 그걸 접어놔. 아니 뭐 늘 그래 나도 늘 보고 있어요. 근데 아까 뭐라고 그랬어? 김 고문님이 그렇게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그때 나타난 예수와 지금 그분은 성령을 가지고 왔어. 맞아 안 맞아? 성령 가져와서 안 가져왔어? 허경영은 뭐 가져왔어? 천령. 천령. 천령을 가져온 자는 인물이 달라야 돼요. 내 말 이해 가요 안 가요? 급수가 달라 안 달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요? 거기에 대해서 이 김 누가 썼어? 이 사람이 원효결서 쓴 사람이 김태우인가? 원효결서 쓴 사람이 누구야? 이름이?

김태우가 그 사람이 썼잖아. 이 책. 그 사람이 미래에 나타나는 한반도의 메시아 반드시 오는데 그자의 꼬락서니를 적어놨어. 왜냐. 여러분들 꼭 알아놔요. 자기 자신이 자기를 표현할 때는 자기를 부정해야 돼요. 그러면 남이 그 사람을 긍정해 준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운동선수가 챔피언이 됐다. 아시안게임에서 그러면 이거 어떻게 챔피언이 됐습니까? 예 참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열심히 도와주시고 감독님이 도와주시고 여러 국민들이 응원을 해줬으니까 이렇게 됐지. 내가 한 거는 아무도 것도 없습니다. 그러면 이게 뭐예요? 자기를 부정하는 거예요.

자기를 부정하면 국민들이 긍정을 더해줘요. 근데 이거는 여러분들이 응원해 준 게 아니라 내가 목숨을 걸고 했습니다. 내 손가락 보세요. 피가 맺혔잖아요. 이따위 소리 하면 이 사람은 자기를 긍정했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그 사람을 부정해요. 그래서 항상 자기를 부정하면은 남이 자기를 긍정하기 때문에 인간들은 신념을 가진 자들은 항상 이 룰을 지켜야 돼요. 맞습니다. 예수 앞에 자기가 죽으면 살아나 그래 안 그래? 세상 사람 앞에 살아나는 거야. 그래서 예수는 뭐 하러 와서 죽으러 온 거야. 부정함으로써 긍정을 얻어낸 자가 예수야. 그렇게 안 좋은 얼굴 위장을 해가 암행어사 암행어사인데 하늘에서 온 암행어사가 마패도 없는 주제에 얼굴까지도 위장을 해놨어. 누구든지 속아넘어가. 100% 속는 거예요.

그 사람 보면 완전히 밥을 세 끼 굶은 사람처럼 생겼고 키가 또 적어요. 풍채가 없어요. 우리가 아니 본 만 못해 보고 나면 꽤 이 머리에 상이 맺혀 흉측한 얼굴이 그게 예수 얼굴이야. 그는 이것 때문에 부정을 긍정으로 만들기 위해서 온 사람이에요. 그게 심령 성령의 특징이야. 성령. 성령은 언제나 여러분한테 축복을 고른 것 같지마는 고난을 먼저 줘가지고 고난의 얼굴로 고아. 그래서 여러분이 축복으로 바꿔줘야 돼요. 그래서 이거는 이런 세상이고 이 천령은 그렇지가 않아. 그냥 부르면 부르는 대로 그냥 혜택을 보고 뭐 부정 긍정도 아무 필요가 없어. 그 대신 천령을 욕을 한다거나 뭐 이렇게 하면 허리가 부러지거나 다치거나 사고가 나요.

그거는 우리가 여기 우리 있는 사람들이 다 알아. 나를 법정에서 모독한 사람이 언제 죽는다 했는데 정확한 날짜에 죽었어요. 맞습니다. 정확한 날짜에 내가 이야기한 때에 조용히 갔어. 이와 같이 천령은 여러분들이 성령 성령 하는데 불교나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은 천령과 다르다는 걸 분명히 여러분 알아놔야 돼. 그래서 여기서 아무리 뭘 부르고 뭐 연구를 아무리 하고 그 효과는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거에는 비교를 할 수가 없다는 거. 한 번 부르면서 끝났다는 거. 바로 인체가 반응한다는 거 이해 갑니까? 자 그러면 내가 어 한번 읽어줄게요. 이거는 이제 우리나라가 내려오는 책인데 보자고 원효결서인가요? 자 봐요.

11천계 하늘 신의 뜻에 의하여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다. 그러면은 여기서 내가 뭘 보여주려고 하냐면은 이거 적었죠. 11이라는 수의 수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취는 총획수는 11획이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11획이다. 반드시 11획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말하는 마방진(魔方陣). 마방진에는 마방진이 제일 처음에가 뭐예요? 제일 처음에가? 일. 일. 일 아니에요 일? 그니까. 삼 아니면 팔이에요. 삼 아니면 팔이라고. 마방진 내가 가르쳤는데도 몰라 여태까지?

못 외웠어.

다른 사람 못 외워도 박 회장님은 외우고 있을 거야.

마방진 1로 시작하나요? 마방진 1로 시작하네요. 1로 시작한다고요? 네 1로.

잘 봐요. 1 14 14 4

그다음에 반드시 11이 들어와요. 이게 11획이야. 이거는 내가 뭐라 그랬어? 이건 알파라고 그랬죠? 알파라고 그랬잖아. 그러면 이것이 유럽의 모든 성당에 마방진이 돼 있어 안 돼 있어요?
돼 있어요. 돼 있는데, 이거 내가 유럽에 성당에 갖다 붙여놨냐 아니다. 이 말이에요. 자 11 그다음 뭐예요?
7, 6, 9

그리고 8, 10, 10, 5
13, 2, 3, 15

그러면 이게 마방진인데 내가 천령을 이야기하느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내한테 와서 강의 듣는 걸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어마어마한 우주의 변화가 이 우리 여기에서 시작되는 거예요. 인제 우주가 바뀌는 거예요. 이거 하러 내가 와 있는 거예요. 봐봐요. 그러면은 이미 이게 몇천 년 전에 외국의 성당마다 마방진 딱 되 가지고 메시아 코드라고 영어로 메시아 코드라고 딱 되어 있어. 산스크리트어로 메데아. 응 메데아 코드라고 딱 되 가지고 이거는 메시아 코드야. 메시아 코드라는 건 이 비밀이 여기 들어있다. 이 소리예요.

자 그러면 경 자 경 자 몇 획이죠? 8획이지 팔획 맞아 안 맞아?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팔. 자 이거는 내 11획 맞아요 안 맞아요? 성

이거는 중간 이름 13은 잘 봐요.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맞죠? 알파와 오메가야. 열넷이요? 응 열넷. 14획. 요게 14야. 그러면 알파 일과 오메가가 합치면 14가 돼야 안 돼? 그래서 항상 이 마방진은 11, 8, 14를 맞춰줘있어. 그래서 이게 내 성이야. 근데 이 사람이 뭐라고 그랬어? 조금 전에 내가 읽은 거. 음 자요. 뭐라 그러냐면은 11천계 하늘이 11개가 있다 이 말이지 11천계에 하늘의 뜻에 의하여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다.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 신이 육신을 빌려 인간 지상에 올 때 가져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는 11수에 맞추어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 이에 관하여는 천천히 다시 언급하기로 하고 우선 진인이란 무엇인가? 이렇게 나와. 읽어보자고 300, 504페이지가 어디야? 504페이지. 응 자 봐요. 이 사람이 이런 말을 해 놨어요.

이 인류를 구원할 진인은 진인은 진인이 태어나는 사람은 동방 목은 목을 살리기 위해서 좋아하는 목 어 목덕이지. 서방 금은 추수하는 농부가 낫으로 잡초를 제거하고 알곡만 거두어들이듯 1년 농사를 심판하는 사명신의 역할을 사명신의 역할을 말씀으로 축복하신 이유이다. 하늘이 해금한 사람을 이 땅에 내려보냈으니 그 사람이 바로 하늘의 중심인 태흘의 정기를 받아 칠정운천도의 기본 역수인 도수를 이 땅에 구제하려고 온 사람이다. 그가 바로 신의 사명을 받은 신인이다. 진인이다. 그 사람이 또한 후천을 주도할 진인이다.

원효대사가 소리 원효대사가 솥하고 3일 만에 지었다는 금강산매격론(金剛三昧經論)의 원본은 원본은 명랑법사가 용궁에 들어가 페이지 순서가 흐트러진 신경을 받아온 것인데 그때 용왕은 자기 스스로의 이름을 김해라 했다. 내가 김해 허 씨 이 자가 김해 허 씨라는 게 책에 나와. 이 책에 나와. 김해라 했다.

북극성은 옛말로 태을성이라 말하는데 북극의 중심인 태을성은 인간 세계의 전쟁과 질병을 주관하는 무시무시한 별로 동방계에서 동양에서는 그렇게 생각해 왔다. 그러나 여기에 등장하는 태을은 별 성 자가 빠진 태을을 말하는 것이므로 자미와 마찬가지로 한 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온 우주 온누리의 운행을 주관하고 조정하는 천체의 우주 자미와 의미가 깊은 것이다. 하늘은 앞서도 설명한 바와 같이 끝없는 궁 자 끝없는 얼 자가 동시에 수행하는 사람이므로 그가 천부의 묘리인 금측과 해인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진인이며 미륵불이며 예수이며 메시아이며 그리스도이다. 이렇게 되어 있죠? 네.

그러면 이 원효결서를 쓴 사람이 김중태야 김중태. 김중태 책에 나와. 그러면 원효결서는 어떤 종교인을 이야기하는 것도 아니야. 월효결서는 원효대사가 쓰는 책을 풀어낸 거야. 이 원효대사가 이미 미래의 한반도에서 김의 성씨를 가진 이런 사람이 메시아가 온다. 그 자가 바로 뭐라고? 그자가 바로 세계를 구제하는 진인이며 미륵불이며 메시아이며 그리스도인 것이다. 나머지 열 여섯 글자를 해석해 보자. 제일 사정은 해방 후 혼란한 정국의 자기의 노승과 자기의 이념과 자기의 정책을 따르면 모든 것이 바르게 된다고 주장하는 자칭 제왕들이 사방에 넘쳐흐른다는 뜻이다. 근데 이 예언서에 나오는 글을 푸는 거예요. 뜻이다.

간단히 말하자면, 신생 대한민국의 뱃사공이 너무 많아 배가 산으로 간다는 뜻이 된다. 그 이후에 메시아가 오는 거야. 그때는 실제로 해방 후 등록된 정당 사회단체의 수는 무려 몇 100개가 되매 모두가 독립운동을 했다고 자기선전을 하면서 자기들이 주장하는 노선을 따르면 대한민국이 지상 낙원이 된다고 주장하는 자칭 타층의 민족 지도자와 정치가와 우국지사들로 일대 사상 혼란을 겪었던 시기를 우리는 경험했다. 뭉치면 살고 해치면 죽는다 모든 정치가 막 종교 지도자가 나타나서 우리나라에 그런데 미국에서 온 사람치고 박사 아니면 병신이고 중국에 온 사람 치고 독립운동 안 한 사람이면 병신이고 이 사람이 있는 대로 쓴 거야.

미국에서 온 사람 치고 박사 아니면 병신이고 이승만 박사. 무슨 박사. 도산 안창호 박사. 미국에서 온 사람은 전부 박사 학위를 가지고 와. 그때 당시에 그랬어.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이 박사를 그때 알았어. 박사가 있는지도 몰랐어요. 총재님 김중태씨가 그 해설을 해놓은 겁니까? 김중태가 원효결서를 풀어놓은 거예요. 김중태가 원효결서를 풀어놓은 거예요. 해석해 놓은 거. 어 김중태는 그때 서울대 철학과를 나오고 정치학과 나온 사람이야. 최고의 지성이지.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이 뭐 한 자리 주니까 안 한다고 그랬잖아. 그 사람이야. 그사람이 쓴 책이야 그 사람이 우리나라를 구할 세계를 통일시킬 메시아가 한반도에서 온다고 원효대사가 이야기하는 걸 풀어놓은 거야. 이게 가짜요? 그냥 그래 뭐 내가 이야기하면 전 미친놈이라고 그럴까 봐서 그 사람 책을 읽어주는 거예요. 자 봐요. 그래 미국에서 온 사람 치고 박사 아니면 병신이고 중국에서 온 사람 치고 장군 아니면 등신이고 중국에서 온 사람은 전부 자기가 장군이었다는 거야.

장군 아니면 등신이고 만주에서 온 사람 치고 독립투사 아니면 축신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병신 아주 그냥 축신이다. 이 소리야. 뭐야? 병신 등신 축신 아니 뭐 여러 가지를 붙여놨는데 축신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해방 정국이 혼란스러웠으며 그만큼 자칭 애국자 자칭 제왕들이 많았던 것도 엄연한 사실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 가야 할 즉 남쪽은 살길이 열린다는 그 당시 이 예언서의 원효대사가 남쪽에만 살길이 열리고 북쪽에 간 사람 다 죽는다 이래놨어. 이거 해놨잖아. 봐 남가야 왈이라고 돼 있고 남쪽으로 가는 사람은 산다. 남가야 왈 즉 남쪽은 살길이 열린다는 북측으로 하느님은 혼란스러운 신생 대한민국의 살길을 미리 예정해 놓으신 것이다. 남가야 남가야 할만 있고 북쪽에 대하율은 아무런 언급이 없는데 그 원효결서에 북쪽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없어요.

아무런 언급이 없는데 산하가 황폐되어 식량난으로 다 망해가고 있는 오늘의 북한과 현실과 마지막 운수를 하나님이 미리 예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구태여 언급을 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이 사람도 궁금한 게 많은 거야. 그게 내 노래야. 저게. 롸잇나우 한번 틀어봐요. 롸잇나우. 한번 틀어가면서 하지 뭐. 괜찮아요. 자 그럼 이 사람이 뭐라 했나 보자. 여러 자식을 키우는 아버지의 입장에서 보자면 잘 될 아들은 잘 될 것이라고 하고 그의 전도를 축복하지만 희망의 싹이 안 보이는 아들에게 너는 희망이 없으므로, 차라리 인생을 포기하라는 막말을 도저히 할 수가 없듯이 다 같이 한인 하나님의 직계손인 북한의 좋지 못한 상태와 앞으로의 운명을 언급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늘이 불효 자식 그 망해갈 자식 보고 너는 망한다. 말을 뭐하겠냐 이 말이에요. 그냥 놔둬 버렸다 이 소리야. 아 이 사람이 해석도 잘해요. 그래 아니 그럴듯하게 나한테 맞는 말이야. 자 그러니깐 으 말이다. 북한의 좋지 못한 상태와 앞으로의 운명을 언급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렇듯 남북이 갈라져 미리 예정된 다른 운명의 길을 걸어가기 시작할 무렵 6.25 전쟁이 터졌으니 경인년이 1950년과 신묘년이 1951년 사이에 형제가 서로 싸운다는 뜻의 경인신묘 형제의 상투가 이를 적절히 묘사하고 있다. 원효대사가 그때 경인신묘의 형제가 서로 상투 끝 잡고 싸운다 예언서에 나와 있어요. 남북전쟁이 일어난단 말이야. 그래 이후에 내가 나타난다는 이야기가 이 사람이 쫙 써 놓은 거야. 메시아는 그리스도요 메시아요. 미륵이요. 바로 그 사람이야.

응 그자가 뭘 가져오냐 이거 가져옵니다. 천령 .여러분들이 이 심령은 내가 가리키는 이게 심령이에요. 인간의 마음이야. 여러분들은 이 18가지. 이 18가지 감과 식과 촉에 끄달려 다니다가 평생 죄만 짓다가 가는 거예요. 저거를 뭐 하라고요? 지. 지. 이게 무슨 뜻이야 지감(止感). 이 감은 지감으로 바꾸라는 거야. 어. 이거는 거치라 이 말이야. 이 감각을 그치라 이 말이야. 아무리 좋은 비단옷이 있든 아무리 뭐가 있든 감각을 그쳐라. 감각을 거쳐라. 우리 민족은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이니까.

감각에 놀아나지 마라. 아무리 저 사람이 욕을 해도 그냥 한쪽 귀로 듣고 흘려라. 용서해라. 다 감각은 스톱시켜라. 그러면 뇌세포가 얼마나 좋아져 그래 안 그래? 근데 감각에 끄 달리면 잠 못 자요. 불면증 생겨. 그런 사람 여기 있어. 나도 그런 사람 같은데. 김 고문님도 잠이 잘 안 와요? 잠은 잘 오는데. 그러면 완전 군장 해 가지고 나한테 와요. 예. 그다음에 이거는 어떻게 해야 된다고? 이거. 이게 무슨 조 자요? 고를 조 자야. 조식을 해야 돼요. 조식이 뭐야? 호흡을 고르게 하라. 단전 호흡을 쫙 해서 항상 마음을 편안하게 호흡을 고르게 하면 이런 것이 없어져. 이런 것이 몸에서 다 없어진다. 조식 그다음에 이 마지막 거 이건 뭐예요?

이거는 꼭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금촉하라. 금촉. 촉감을 금하라. 술집에 가서 그 여자를 만지고 무슨 뽀뽀를 하고 그런 촉감을 느끼지 마라 이 말이야. 남이 뭘 하든 이상한 소리를 듣던 아름다운 색깔을 보든 냄새나는 것을 보든 좋은 맛을 보든 뭐든지 이거는 뭐예요? 이 무슨 자야? 이자가 무슨 자요?

빛날 황자.

음탕할 음 자야. 음탕할 음. 음탕할 음 자. 이게 왜 황 자요? 잘 봐.

빛 광 자를 밑에 썼어요.

아니. 잘못 내가 봤네요.

어 빛 광자가 아니고 음탕할 음. 그래 이걸 음탕한 거 몸에 닿는 거 이런 걸 좋아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런 걸 좋아하면은 금촉. 촉감을 금하라. 왜 이게 불교 대장경도 이렇게까지 세밀하게 안 돼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삼일신고에 이 우리 민족의 경전 이런 경전이 있는 나라에 내가 온 거야. 그러니까 원효결서라는 책을 쓴 이 양반이 이 내가 원효결서를 두 장 찢어왔어. 원효결서를 쓴 이 사람의 이 책이 풀어난 거 구구절절이 풀어난 걸 보면은 이 사람이 뭔가 우리나라에 허경영이 올 걸 알고 있는 거야. 원효대사가. 이미 원효대사가. 그런데 내가 14살 때 원효대사가 누워 잔 그 토굴이 있는 원현대사가 직접 짓고 원현대사가 해골 물을 먹은 절. 소요산 북한 중국 가는 저 소요산의 자제함 거기서 내가 어릴 때 있었잖아.

참 인연이 이 사람하고 묘하게 인연이 있는 거야. 그래서 이미 내가 이런 자가 올 거다 그 사람이 예언해놨고 그 사람 책을 김중태가 쓰고 허경영이가 나타난 거예요. 그러니까 아줌마들이 내만 보면 애 맡기고 막 사진 찍고 내가 행운의 상. 심벌이야 심벌. 행운을 주는 심벌이야. 박 총장 그래 안 그래? 막 박 회장도 봤지? 사람들이 우울한 모습을 쫙 한 사람도 우는 사람 없어. 서울역 앞에. 내가 딱 차 안에 나타나니까 그 얼굴의 밝음은 100도야. 100도. 박 회장 그래 안 그래? 사람들이 전부 막 입을 펀 데싸서 웃으면서 전부 손으로 흔들어요. 막 쫓아와서 명함 가져가고 난리굿이지만은 그 분위기가 확 달라져 순식간에 그게 뭐야?

이게 천령이기 때문에 그렇다 이 말이여. 그래서 행복을 주는 행복을 주는 아이콘인데 내가 여러분이라면 자기 자식을 데리고 여기 와. 와서 저 사람 있을 때 한번 봐라. 저 사람이 한번 눈 좀 쳐다보래 직접 봐라. 해야 되는데 멍청한 사람들이 예수가 오니깐 그 행색이 몰골의 비참하다 그렇게 위장돼 있고 나도 좀 위장이 돼 있잖아. 그러나 나는 그때 하고 인터넷 시대에는 얼굴이 어떻게 돼 카메라 잘 받아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이 시대는 뭐 하러 온 자요 나는? 그때는 아까 뭐 한다고 그랬지? 아까 내가 뭐 한다고 뭐 하러 왔다고 그래요. 그분이? 자 그분은 부정하러 왔다고 그랬죠? 예. 이것도 안 나온다. 뚜껑 덮어 놓아도 돼.

그분은 부정을 통해서 긍정을 가지러 온 사람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이 부정을 해서 긍정이 되는데 이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걸 따라가야 된다고 주장하는 게 기독교야. 자기를 부정해야 돼요. 자기를 부정하면 어떻게 돼 예수가 되는 거예요. 예수의 삶이 자기한테 들어오는 거야. 내가 잘났다 이러면 그 목사 그 신도는 교회 망쳐. 그래 안 그래? 하 나는 못났습니다. 나는 예수님 앞에 죄인입니다. 나는 주님의 십자가를지고 가겠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긍정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거 봐요. 교회 간 지 몇 년 됐어요. 아니 5년 됐는데 야 나 모태신앙이야. 이러는 사람만 앉아 있어 봐. 교회 되겠어요?

어 당신 뭐 교회 다닌 지 10년 됐어? 나는 25년 됐어. 나는 모태신앙이야. 이런 소리 하는 사람이 있어 없어요? 그 사람은 부정한 사람이야 긍정한 사람이야? 긍정하는 사람. 자기를 긍정하는 자는 예수가 부정 받는다고 이야기하는 거야. 자기를 부정하라 이거야. 내가 가진 거는 돈도 모든 것은 하나님 거고 돈은 하나님 거고 내가 가진 것은 믿음뿐인데 믿음도 시원치 않다 이거야. 아이고 나는 예수님 따라가려면 아직 멀었어. 이렇게 자기를 부정하고 들어가서 부정할 때 그 사람이 긍정 받게 되는 거예요. 세상 하늘에 그게 이 시대의 기독교적인 발상이야. 불교적인 발상이야. 자기를 부정한다. 근데 불교는 또 이거 반대야. 자기를 긍정해. 천상천하유아독존이다. 자기가 곧 우주고 우주가 곧 자기야. 불교는 또 자기를 긍정 안 하고 긍정해서 또 부정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부정이라는 건 공으로 간단 말이야. 공.

어 공으로 가고 자기는 긍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부정 낮춤에 아버지를 높여주고 부인을 엄마를 높여주고 내 친구를 높여주고 이렇게 하면은 그 사람이 존경받아요. 근데 내가 최고야. 내 같이 말이야 내가 메시아야 내가 누구야 이렇게 하면은 저놈 죽여라 이런단 말이야. 여러분들은 그렇게 돼 있어. 그러나 예수는 베드로 보고 내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주는 하나님의 아들이면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면서 그리스도시다. 그래 네가 복이 있다. 그러니까 자기를 인정하려는 걸 알려주는 거예요. 그거는. 예수까지 나는 아무것도 아니야. 나는 그냥 부정이야 나는 그냥 아무것도 아니야. 이렇게 예수 이야기하면 되겠어요. 안 된다 이 말이에요. 메시아 한 사람을 빼고는 여러분들은 항상 부정해야 돼요. 자기를 죽여버려야 돼. 십자가 앞에 내려놔야 되. 모든 걸. 내 재산도 내려놓고 이거 내 거 아니야. 하나님 거야. 내 이웃을 위해서 다 필요한 거예요.

나는 열심히 벌어서 많이 먹여 살리면 돼. 이거는 사람들 먹여 살릴 돈이야. 높고자 하는 자는 낫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성경에는 그렇게 높고자 하는 자는 낮아지지. 그러면은 자 이거 다 썼죠. 총재님 시간이 다 된 거 같은데 그래서 우리가 업보. 업보중생(業報衆生)이라 불교에서 말하는 업보중생인데 세월호 참사당해 가지고 332명 죽은 사람은 업 때문에 죽었어 보 때문에 죽었어? 보. 보지. 이것 때문에 죽었단 말이에요. 332명. 그 사람들 업이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죽음하고 업하고는 관련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왜 그럴까? 이거는 다른 사람의 뭐야? 자기에게 보는 다른 사람이 뭐야? 업이다. 그러면 이 자는 누구야? 세월호 선장. 우리나라 공무원. 구해내지 못하는 공무원들. 또 뭐 유병언이. 이명박이 들어가겠네요. 그 사람들이 개인은 함부로 이야기하면 안 돼요. 이 사람들의 업이 되는 거예요. 업. 맞아요 안 맞아요? 이 사람들은 업 때문에 이 사람들은 이 학생들은 이 사람들하고 아무 인연도 없는데 뒤집어썼어. 뒤집어써서 내 생각에 이 사람들은 보가 돼. 그러면 이거는 보를 보는 뭐야? 받을 갚을 보 자인데 이 사람들한테는 받을 보 자야. 이 사람들이 갚아야 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의 업이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우리는 비행기 사고로 100명이 죽었다 그러면 그건 업이 아니야. 보야. 그 사람 죽을 운이 아닌데 다른 사람의 실수로 죽었으니까 그 사람들에게 이 사람은 뭐 했어? 332면 뭘 얻어놨어? 환전해 놓은 거예요. 환전. 환전. 무슨 부모가 돈을 받아. 항공사로부터 한 10억 받아. 또 그 사람들이 나중에 업을 보를 해줘야 갚아야 돼요. 그래서 이 보는 업과 보가 뒤엉켜 있는 것이 중생이다. 그래서 우리는 업보중생이라는 건 내가 아무리 내 혼자 잘 먹고 잘 살다 보면 99프로의 인간들이 빈털터리가 돼 가지고 나중에 혁명을 해 가지고 내 모가지를 단두대에 단다 이거야. 프랑스 황제처럼. 그게 6.25 때 우리가 겪었어. 그냥 부잔데 이 집 사나운 부자는 다 목을 베버린 거야. 머슴들이 저 집 지주 잡아라 하고도 지주 아들부터 시작해서 목을 전부 다 베버린 거예요.

그런데 맨날 쌀을 지주 간 밖에다 놔놓고 퍼가라 배고픈 사람 쌀 가져가라 한 우리 허 씨 집안은 조선일보에 났어. 허 씨 집안하고 우리나라 세계 집안은 그 빨갱이들이 또 그 동네에 막 머슴들이 완장 차고 다니면서 다 살려줬어. 저 사람은 맨날 없는 사람 다 줬어. 저 집안은 건드리지 마라. 딱 이렇게 해버린 거예요. 그게 세 집안이 있어. 우리나라에 조교수가 그 신문을 나한테 줬어. 조선일보 좀 말을 빨리빨리 해. 하고 전라도 하나하고 안동의 최 씨 세 사람 집안은 방 망이 들고 소총 들고 인민군 앞세우고 나타나는 사람들이 안 죽여. 저 사람 집안은 우리를 괴롭힌 집안이 아니야. 살려줬어 그게 뭐냐 하면은 보가 많다 이 말이야. 우리는 남한테 받을 게 많이 나눠줬잖아.

그래서 이걸 우리가 업보 중생이다.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이웃이 잠을 못 자면 그 사람 교통사고 내 가지고 우리 아들이 죽을 수가 있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남이 내 보가 되는 거야. 잘못하면 다 나를 피해를 줄 수가 있어요. 그리고 뭐 대한민국 국민이 전부 한 야구 보느라고 한 며칠 잠을 못 잤다 그러면 우리 집 아들이 출근하다가 교통사고로 죽을 수가 있어. 잠 못 잔 사람이 가서 그냥 들이받아버려. 그러면 우리는 이 환경을 나하고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모든 환경이 나한테는 보로 와 안 와요? 와요. 그러니까 가난한 사람을 도와야 돼 안 도와야 돼? 도와야 되는 거예요. 전부 도둑놈으로 밖에서 칼 들고 돌아다니면 1%의 부자가 돌아다닐 수 있어 없어요? 없어요. 그거 가족은 살 일이 납치되는 거예요. 그러다가 죽어. 이와 같이 업만 안 지으면 된다. 택도 없는 말씀. 자기는 비행기 타고 다니면서 골프장만 다니면서 가만히 있었다.

나는 죄 안 지었다. 어림도 없는 말씀. 보가 기다리고 있다. 많은 사람이 프랑스 왕 황제는 가만히 있는데 뭐 황제가 오데 뭐 나쁜 짓 하고 다녀? 가만히 있지만 못 사는 사람이 많다 보니까 들고일어나가지고 그냥 황제 목을 베버려요. 네. 어 그 황제의 황제의 그거는 그 보는 실제 황제가 잘못한 업 때문에 와서 온 거야. 정치를 잘못해 가지고 국민을 민폐를 끼쳤으니까 온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엉뚱하게 집에 앉아있는데 강도가 와서 엉뚱하게 죽이는 경우도 있다. 알겠죠? 오늘 김중태의 내 책을 좀 읽어보는 원효결서 읽어줬죠? 우리 민족의 메시아가 온다는 건 원효대사가 이미 떠들어놨어. 근데 우리는 그걸 모르고 앉아 있는 거야. 응. 그래서 자 내가 있는 기간은 잘 보세요. 이 마방진에는 비밀이 있어요.

이 마방진 앞부분이 내 이름이야 맞죠? 허경영. 허.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하나님 그 사람의 말씀을 가지고 온 자야. 어떤 사람이 말을 가지고 왔다는 거야? 그거는 전부 거짓말이야. 그래서 이자가 나타나고 이자가 세계를 편안하게 하는 자를 허락받은 자야. 글자 뜻도 메시아에 부합해야 돼. 세상을 세상 경 자예요.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걸 허락받아. 근데 그 자가 또 여기에 서울에 왔어. 동경 서경 남경 북경에 있는 이 센터포워드. 지구의 센터포워드에 이자가 센터포워드 이름을 가지고 세상을 편안하게 하러 왔어. 이 말이에요. 여기 원자탄 터질 수 있는 지역이야. 그럼 이자가 누구야? 그리고 그자가 왔는데 그자가 천령을 가지고 지금 서서히 보여주고 있어. 내가 갑자기 말이야.

여기다가 갑자기 코끼리를 만들고 이런 걸 보여주면은 난 이상한 사람이야. 그러나 나는 천령만 보여주고 있어요. 자 그다음에 나는 언제까지 머무느냐. 자 이게 얼마요? 빨리 계산해요. 32 마이너스 일이야 일. 알파를 뽑으면 31 나와. 맞아 안 맞아? 자 칠육구가 얼마야? 칠육구가 얼마예요? 22. 마이너스 11. 11남아 안 남아? 자 25에서 팔을 빼면 얼마예요? 아니 대답이 빨리 안 나와요. 17. 자 15 18 20에서 13을 빼면 칠이죠? 그러면 합계가 얼마예요?

66세. 66이죠. 그래서 내가 66세에 한반도에 얼굴을 나타내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곧 내가 나타날 때가 됐다 이 말이야. 이제 요새 서서히 사람들이 막 내만 보면 난리 벼락이야. 이건 뭐냐 66세쯤에 바람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이 말이야. 곧 내 책이 나와요. 그 내년이 인제 내가 이때가 돼 가는 거야. 내가 이제 66세부터 이제 제대로 강의를 하는데 이게 예수가 33살에 간 거의 곱하기 이죠. 맞죠? 맞아요 안 맞아요? 이 사람이 33에 가고 내가 66세에 나타나요. 이래서 이거는 숙성이 된 거야 안 된 거예요? 안 된거예요. 숙성이 안 돼 가지고 위장하고 온 사람이고 이거는 뭐 하러 왔어요? 완전히 숙성돼 가지고 오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그래가 66세에 세상에 나타나기 시작해 가지고 진리를 설파하기 시작해. 서서히 시작해 가지고 이 위에 여기 66에다 육을 곱해 그럼 몇 년이여? 216인데요.

육에다가 육을 곱하면 얼마예요? 66이잖아요. 육육은? 정확하게 보여줘야지.
육육에 36.

396년이 있지. 그래서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불러서 최고 많이 사는 사람이 365년을 살아.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막 부르면 365년을 살아요. 사는데 허경영은 거기에다가 더 살아 알겠죠? 396년을 이 세상에 있다가 여러분들도 모르게 간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게 내가 이 세상에 있는 기간이야. 이걸 여러분들이 참고로 해요. 이거는 내가 여러 가지로 이거는 자 그러면 이거 이렇게 합치면 얼마예요. 33. 요렇게 합치면 얼마야 33. 뭐 요렇게 합치면 얼마예요. 33. 뭐 어떻게 합치든 아래위는 전부 33이야. 그래서 예수가 서로 되살아 죽은 것을 33으로 해 가지고 이자가 오는 것을 맞춰 놓은 거예요. 그리고 그자가 언제 나타나고 언제 가는 것까지 여기에 비밀이 들어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푸는 자가 나뿐이야. 그래서 내가 왔으니까 이자예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 보고 뭐 오라 가라 안 하는데 많이 와서 듣는 사람이 복이 있고 이제 이 인터넷을 보고 나한테 시비 거는 사람은 그 집안이 멸문지화가 되는 거예요. 저 허경영이 지가 뭔데 저따위 소리 해 그러면 그 집안이 그 말한 대가를 그대로 받아서 그 집안이 멸문지화가 되는 거예요. 어 서서히 가족이 병이 들기 시작하면서 집안이 사라진다 이 말이야. 지구 상에서. 그러니까 내가 와 있다는 것을 나는 선포했어. 여러분한테 벌써 선포했는데 간혹가다 여러분 잊어버려 버려. 그래서 오늘은 심령에 대한 강의를 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다음에는 성령 천령에 대한 것을 조금 내가 설명해 준 거예요.

심령과 성령과 천령은 다르다. 성령은 누구나 열심히 하나님을 믿으면 성령이 들어오지만 천령은 그렇지가 않다. 허경영을 부르는 자 허경영을 바라보는 자. 그래서 연세대학교 졸업식에 가서 내가 2400명을 졸업생 전체를 사진을 찍어준 게 있는데 그 엄마 아빠들이 나이가 나하고 비슷해. 대학생이 졸업하는 나이의 학부모니까 나하고 사진 찍으려고 줄을 서 가지고 하루 종일 내가 사진 찍어줬잖아 다. 학생 다 찍어줬어요. 그런데 전부 엄마들이 허경영이 눈 좀 더 쳐다보라는 거예요. 자기 아들 딸 보고 허경영이 눈 왜 그렇겠어요? 이미 소문이 미국 중국 전 세계에서 내 이름 부를 사람이 2억 명이 넘어 지금 부르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가만히 보니까 소홀히 하는 사람이 있어. 많이 불러야 돼 알겠죠? 부르고 대답이 시원찮은데 알겠죠? 네. 이게 내가 조금 전에 대답했을 때 대답이 나와야 되는 거야.

대답을 늦게 한 만큼 천령이 작동해 안 해? 그렇다니까 여러분들은 항상 위에서는 다 지켜보고 있어요. 다 지켜보는 거야. 그래서 사람의 눈이 뭐라 그랬죠 내가? 사람의 눈이 마음의 창이죠. 아니지 하늘의 몰래카메라야. 여러분의 눈을 통해서 신이 다 보고 있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지하에 가서 작업하고 있죠. 그걸 하늘은 지하를 보고 있는 거야. 작업하는 사람 눈을 통해서 거기서 나쁜 짓 하는 놈이 있다는 거 다 알아요. 아무 데도 숨을 데가 없잖아. 그러니까 인간의 눈과 동물의 눈을 통해서 허공을 관찰하고 있는 자가 누구라고? 하나님. 창조주라 이 말이에요. 하나님이다 이 말이야. 불교로 말하면 알겠죠? 불교도 이 우주가 불교에서는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그래. 우연히 알겠죠? 이거는 아니다 말이야.

왜? 내가 이제 이야기해 줄게. 우연히 만들어졌으면 내 이름을 부르거나 나를 말할 때 차이가 없어야 돼요. 여러분과 같아야 돼요. 저 사람 이리 나와요. 여기가 만약에 본인의 아버지 이름을 불러봐요. 그냥 아니면 다른 사람 이름 그냥 불러. 홍길동. 그냥 떨어진단 말이야. 홍길동은. 그런데 허경영만 안 떨어지죠? 허경영. 허경영. 이거는 아예 뗄 수도 없고 홍길동을 마음속으로 해봐요. 떨어지죠?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해봐요. 이거는 불가능하죠. 예. 본인이 말로 해요. 예. 불가능해요 안 해요? 불가능해요. 힘이 더 들어오죠? 예. 그러면 이 지구상에 있는 볼펜. 그래봐요. 볼펜.

뭐든 모든 언어는 다 힘이 빠져버려요. 그러니까 말이란 말은 뻥긋하면 다 힘이 빠지는데 위에서 온 이자 천령을 가져온 허경영 이름은 머릿속에 들어가는 순간에 세포를 다 바꿔버려. 그래 바뀌어 안 바뀌어요? 응 강해지잖아. 그러면 본인이 여기가 지금 핵무기가 터졌다 그럴 때 허경영을 부르겠어 안 부르겠어요? 부르겠죠. 부를 수밖에 없죠? 왜냐하면, 여기는 위험한 지역에 가면 허경영을 부르게 돼 있단 말이에요. 애들이 위험한데 가면 아빠 엄마 찾듯이 불러야 된다 이 말이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위험하다고 않다고 생각하지만 여기는 지금 위험한 지대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왜 만약에 불교에서 말한 대로 우연히 우주가 만들어졌으면 이게 같아야 돼 안 같아야 돼? 같아야죠. 같아야지. 같아야 돼. 왜 허경영만 병을 고치냐 이 말이에요. 아까 우리 조교수를 내가 고쳤잖아. 허경영만 왜 그거를 가지고 있냐 이 말이야. 그 이외는 불가능이야

그래서 허경영이 하는 것은 절대로 무슨 장난을 하는 것도 아니고 이게 실제적인 거란 말이야. 그러면 마음속으로 허경영 해도 되는데 박 총장 사진. 사진. 사진. 여기 있습니다. 아 그거 말고. 말고. 여러 사람 사진이 있는 거. 본인 신분증 있는 거. 응 가지고 와. 아따 왜 왜 어데 여기 사람들이 왜 여기 비웠노? 화장실 간다고. 식당 예약하러. 사진을 한 번 봐봐. 쳐다보고 있어. 자 손에 힘줘봐. 자 봐요. 그걸 세게 줘. 본인 내가 이걸 뗄 거야.

안 떨어지게 해. 자 사진 봐. 힘 있어 없어? 떨어져 버려요 안 떨어져요? 떨어져요. 아 말로 그냥 급히 하라고. 예 떨어져요. 떨어져 버려. 자 내 명함은 요만큼 사진이 눈에 잘 안 보일 정도로 작아도 몸이 강철이 돼. 자 이걸 놓고 내 얼굴 한번 쳐다봐. 자 시작. 누가 한 번 와서 이리 와서 떼. 저기 저 우리 젊은이 젊은이. 내 사진을 보라니까. 내 사진을 보고 있어야지.

한 번 떼 봐. 내 자리로 와가지고. 이거 먼저 해 놓고. 그거 떼 봐. 이걸 보라니까. 힘없지? 힘없지? 예 떨어집니다. 내 거 해 봐. 자 시작. 떨어져 안 떨어져? 예 안 떨어집니다. 불가능하지? 네. 이거를 이 사람한테 한번 해보라고. 자 이쪽에서 떼. 자 내 얼굴 쳐다봐. 시작. 세지? 그 정도면 세다는 거 알지? 자 놔 자 이거 잘 촬영해. 자 다른 사람 사진이야. 한번 해봐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 없죠. 뭐 그냥 벌어져 버리지. 내가 왜 이걸 보여주냐 하면은 만약에 불교 말한 대로 우연히 우주가 만들어졌다면 내 같은 사람이 있어야 된다. 없어야 된다. 없어야죠. 없어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계획적으로 만들어서 관리하는 자들이 있다 이 말이에요. 그자가 내야. 그래 내가 와 있는 거예요. 근데 사람들한테 이렇게 알려주니까 장님들이 개미가 지껄이나 보다 이래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다 말이야. 이해가 하죠? 그럼 본인이 집에 가족이 아픈 사람이 있다. 그냥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되는 거예요. 나를 부르면 되는 거야. 이거야. 어떠한 종교 행위도 필요가 없다. 아무리 뭐 아멘이 됐든 하나님이 됐든 뭐가 됐든 모든 게 떨어진다. 자 하나님 해봐. 하나님. 그냥 나일롱이야. 몸을 다 망가뜨려 버려요. 그 여러분들이 지어낸 이름이야 그거는. 실제 신은 허경영을 통해서만 움직여. 허경영의 이름을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이 에너지를 바꿀 자가 없어. 그 내가 이 우유를 갖다 놓으면 하나는 썩게 하고 하나는 치즈로 만들어. 지금 우리 박 회장님이 증인이야. 박 회장님 집에서 내가 해줬죠. 네. 실제야. 그럼 내 마음대로 해버려 물도 바꿔버려 사람도 바꿔버리고 이렇게 한다.

스크립트 2

이렇게 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 두 사람이 40대 기술을 오는데, 40대의 대통령에 도전했던 사람들이라. 이 사람들이 거의 80대에 가지고 대통령이 되었어요. 만델라가 몇 살에 대통령이 되었어요? 80대? 80대? 감옥에서 나왔어요? 만델라도 80대가 넘어서 대통령이 되었어요.

그런데 40대는 세상 물정을 아는 모르는 아이죠. 40대를 뭐라고 우리 부록이죠. 그런데 이제 부록이라는 건 세상에 의심이 없다, 의심하는 혁자인데. 그럼 세상에 의심이 없다고 하지만은 이 사람들은 뭐가 안 돼서, 뭐가 안 돼서 발효가 안 된 거야, 발효가.

그래야 그래, 그렇죠? 그래서 성경에도 모세가 40세에 대학, 무술, 인물, 가문 다 갖추고 있었어요. 모세가. 그런데 이 모세가 이걸 다 갖추고 있었는데 하늘에서 모세를 키웠어요. 모세를 키웠다고.

그러니까 모세가 좋은 대학 나와, 왕 시리아 가문, 인물 좋지, 무술 잘하지, 완전한 사람이야. 그래서 그냥 왕과 이 왕의 이 모세를 왕 모세를 대로 있던 그 왕이 누구의 이름 바로 왕이 아들이 있어요, 없어요? 바로 왕 아들이 없어. 그러니까 바로 왕 딸의 아들이야. 아, 여기 왕이 되면 얼마나 좋아.

그런데 하늘에서 모세에게 왕 자리를 안 줘. 안 주고 모세가 자기 동족 죽이는 사람을 죽이게 해 가지고 여기서 탈출하게 만들어. 미디안 광야로 탈출하게 되는데 이 사람을 하늘에서 발효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40년간 목동으로 쳐박아놓고 그 사람이 맨날 밤마다 별만 바라보고 그 생각이 잠기는 거야.

그러면서 이 사람이 하나님한테 기도를 하니까 하늘에서 뭐라고 그래? 모세야, 너는 40세에 왕이 되면 내보다는 하나님보다는 네 중심으로 하나님을 섬긴다. 그러나 네가 80의 왕이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면 하늘 내 중심으로 내가 왕이 되리라, 이런단 말이야. 40에 되면은 모세는 지가 잘나서 된 줄 알고 혈기가 있어 가지고 우쭐된다 이 말이요. 그러면 네가 하는 일마다 바벨탑이다.

그러니까 지금 저 보니 40대잖아. 40대에는 욕심을 가지되, 항상 40대에 사업하는 사람은 자기가 아무리 좋은 결정을 해도 그거는 전체 좋은 아이디어에 10%밖에 안 된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90%는 허점이 있는데, 이걸 모르고 가고 있다고 생각해야 돼요. 내가 40대인데 모르는 게 없어.

혈기 있어. 다 내게 틀림없어. 그러면 그냥 쫄딱 망하는 거예요. 40대는 내가 알아봐야 이건 아무도 아니다.

이보다 더 무서운 놈들이 있다. 그래서 고문을 두는 거예요. 우리 노인들한테 가서 물어보는 거예요. 허경영한테 와서 물어보고, 당대 가서 또 물어보고.

이렇게 해서 가면 이 사람 무너지지, 안 무너지? 안 무너지. 그럼 우리 40대 CEO가 이래서 강의를 듣는다. 그건 좋은 일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시방 방심 안 돼. 내가 뭘 몰라서 허경영한테 가서 내가 뭐 강의를 들어야 돼. 이러면 그 사람은 90%를 모르다가 어느 순간에 그냥 잘못될 수가 있다. 그런 게 있죠.

그래서 항상 이 40대가 위험한 때야. 이제 뭐 좀 알만하거든. 알만하니까 교회 40대 목사가 되었다. 그럼 그 사람이 입에서 아무리 하나님을 부르짖고 있어도 그건 가짜야.

맞아, 맞아. 그 사람이 80이 되었을 때 부르는 하나님이 진짜지. 그 사람이 정욕이 있고 힘이 있고 돈이 있고 젊음이 있는 목사가 하나님 아무리 불러 봐. 그걸 우리가 믿을 사람이 어디 있어? 그래야 그런 거예요.

그러면 다른 목적이 있다. 그래야 그래. 괜히 하나님이 이런 거 파는 거지. 악놀림은 생계 수단으로 먹고 살아야 되니까 하나님 파는 거지.

그래서 젊은 목사들은 끝없이 공부를 하고 가서 고생을 해야 돼. 고생을 사서 하면서 나는 그러니까 40대 목사가 있다면 편한 곳을 피해야 돼. 편안한 곳을 피해 가야 돼. 맞아, 맞아.

이게 그 사람의 지혜인데 40대 목사가 내가 편안한 곳으로 가게 해주세요, 하나님. 이러면 끝난 사람이야. 나를 사람도 없는 저 몇 명 없는 저 시골에 고해 바다로 보내주세요. 나를 저 아프리카 무슨 성교지로 보내주세요.

그 사람은 나중에 목사가 될 수가 있어요. 이런 목사 안주하려고 하는 편안한 곳을 찾거나 경영에서 흑자를 노리는 40대 지도자는 경영자는 안 되는 거야. 돈 번만큼 가지고 책 사서 공부해야 돼. 투자해야 돼.

돌아다니면서 강의 들어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돈 좀 벌었다고 슬퍼 마시고 놀러 다니고 이러면서 내가 40대 사업가야. 이러면 그 사람은 50대, 60대 가보면 아무도 아니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래서 항상 한정이 있어요. 하늘이 사람을 쓸 때는 그 사람을 꼭 죽여 가지고 쓴단 말이에요. 골프 선수가 골프를 배울 때 제일 하늘에서 우리가 일반 사람들이 골프 선생이 가르치는 게 뭐예요? 몸에 힘 빼라. 어깨에 힘 빼라.

그래야 그래요. 힘 빼는데 3년 걸린대. 그래야 그래요. 힘을 빼야 돼요.

힘을 빼야 돼요. 그러니까 진짜 목사가 되려면 나는 이제 죽었습니다. 예수 앞에 죽어요.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자기라는 걸 내세우고 편안한 곳을 찾으면 그 사람이 목사가 아니에요. 이미 중이. 아니에요. 중도 마찬가지예요.

폐가 나는 곳만 찾아다니면 중이 아니에요. 중들이 절에 앉아서 너무 편하게 사는데 많이 앉아있어요. 나와서 개척해야 돼. 막 포기하고 만들어야 돼.

고생해요. 그리고 자기 손으로 스님들이 돈을 벌어봐서 밥을 벌어먹어야 돼. 그러면 야, 이거 신도들이 가져오는 쌀, 저 공양, 야, 이게 보살들이 진짜 이게 부처구나. 아니, 이거 뭐 잠사를 해보니까 금방 철에서 가져온 돈 다 날아가 버리니 적자니.

이렇게 돈을 벌어보니까 돈이 뭐요? 어머니, 저 40대 우리 내 사자한테 물어볼게요. 돈이 뭐요? 생각나는 걸 이야기하면 돼요. 필요 충족을 위해서 필요한 거. 이거는 돈이 필요 충족을 위해서 필요한 거다.

이거 봐요. 이게 필요하다. 그럼 여기 필요가 들어가죠. 필요가 들어가죠.

그렇죠? 필요 충족을 위해서 필요한 거. 이거는 돈에 대한 객관적인 거예요. 돈에 대해서 일반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하지 않느냐고. 이게 잘못된 생각이냐.

돈은 하늘이 주는 손에 만질 수 있는 권력이야. 내가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손에 만질 수 있는 권력은 돈뿐이야. 내가 말 맞아, 맞아. 그래서 사람들이 돈을 잡으려고 하는 거야.

그런데 그 손에 잡을 수 있는 권력을 잘못 잡는 자는 돈 때문에 패가망신하는 거야. 돈은 일종의 종의 형태로 만들어 가지고 사람의 손에 그 사람의 권력을 앵겨주는 거란 말이에요. 얼마나 무서운 거야, 이게. 그런데 노력당한 아들한테 엄마 아빠가 돈을 왕창 준다.

그러면 그놈은 그게 권력인 줄 몰라요. 그게 권세인 줄 알아 가지고 다니면서 막 씩 휘둘렀다가 남 자살하게 말해 비관해 가지고. 예를 들어 남한테 유세 떨면 손에 잡을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권력이 돈이야. 그렇기 때문에 돈은 권력이 있다면 잘못 뒤돌으면 남이 다쳐요.

남의 멀쩡한 집, 돈 한 100억 번 사람이 40대가 돈이 100억을 벌고 남의 멀쩡한 집 여자들 시집가는 거 다 막고 자기 섹터로 막 붙들고 앉아서 바람이나 피고 다니는 거, 많은 집을 망치는 거야. 그 애가 좋은 사람 만나서 시집을 가도록 해줘야 될 텐데 마음에 들면 다 자기 애인이야. 그러면 그 사람은 언제 시집 가? 근데 그 40대는 돈이 많으니까 “나 100억이 있어.” 그런데 자기 애인을 보니까 돈 기록도 없어. 그래야 그래.

그러면 이 여자들이 어디 눈에 꽂혀? 돈 많은 사람만 쳐다보고 시집도 안 오고 맨날 용돈이야 다 쓰고 이러다가 술집에 져야 되는 거야. 망해야 망해. 돈은 권력이야, 손에 잡는 권력이야. 맞아, 맞아요.

유일하게 대통령 돼 봐요. 권력 있나? 권력이 뭔가? 대통령이 대통령 책상에 앉아 제가 권력이 도대체 뭐야 그렇게 생각하겠어요. 그런데 국가의 360조, 370조의 예산을 대통령이 지고 하니 그냥 그래요. 돈이야, 돈.

그게 권력이야. 그걸 집행하는 게 우리 서울시장이 22조에 서울시 예산을 지고 있다니까. 박원순이가 시장이야. 그게 권력이야.

손에 잡을 수 있는 권력을 잡고 있는 자들이야. 그래. 성경이나 불경에 보면 권력을 잡은 자를 절대 인간이 잡은 거라고 고생하지 마라. 권력자하고 종교 지도자랑 해서 권력자 로마 황제를 비판하지 마라.

왜? 그것도 하나님이 하늘에서 준 자다. 하루를 권세를 잡아도 하늘로 말면 저는 권세자가 없는데 너희가 종교를 하고 하나님하고 대변을 했다 해서 권세를 가진 자가 질서를 잡아주지 않으면 종교도 길을 나한테 맞아주고 그래, 안 그래요? 이래서 권세는 이 권세는 하늘하고 붙어있다. 그러니까 뭐요? 비, 비용, 한국, atrav심, 직업, 더 뭘, 첫, functionality, apr, b, لام, 2, 법, 권. 천이잖아요.

그러면 권력은 하느라고 1순위야. 하느라고 1순위. 권력 다음에 이 권력한테 꼼짝 못하는 게 법이야. 그래야 그래요.

아무리 판사가 재판을 잘해도 권력자의 눈치를 안 볼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야 그래요. 그 다음에 권력자라고 하면 뭐의 눈치를 봐요? 권의 눈치를 본다. 이 소리야.

대통령은 370조를 지고 있지. 그래야 그래요. 그럼 370조 재벌을 재판을 한다면 재벌이 몇십조의 돈을 가지고 있지. 그러니까 권세가 뭐예요? 돈이야.

권세 가진 자의 눈치를 보는 게 법이야. 법가는 뭐를 지배해요? 이치를 지배해. 그러면 이치는 인간의 정을 지배한다. 그리고 깡패들은 용감해.

용감한 사람은 인정으로 살아. 의리로 살아. 그래야 그래요. 상하가 이게 일치하는 거예요.

이치는 대학 교수들이야. 이치로 사는 자들은 교수들, 배운 사람들 아니야. 그러면 이 이판들은 법간에 꼼짝 못하는 거예요. 이 판은 뭐예요? 사업하는 사람들은 뭐 이 2판들이야.

그러면 이 교수나 이 사람들은 교수들은 지혜로 보고 살아. 지혜가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 한 단계씩 지배자가 있어. 그렇죠? 권세 있는 자는 하늘이 줄 때까지가 운자, 운 맞아 안 맞아? 운.

자기가 운이 있어요. 양국문 이 오셨나? 운자 아니야. 이게 그러면 이 운이 있어야 권력을 잡지. 운이 있는 동안만 잡는다.

운은 뭐야? 하늘에서 준 거지. 그러니까 이게 하늘이 운 하고 붙어 있어. 백이 되게 좋아. 그 다음에 법, 그 그 다음에 이치, 그 다음에 요거는 요거는 90% 우리 서민들이야.

용기 있고. 단순해. 인정해. 살아.

그래 가지고 누가 밥을 못 먹었다, 그런 사람이 많다. 그러면 들고 일어나. 들고 일어나서 이 사람들이 용감하게 정부와 홍콩 같이 대항해. 그래야 그래.

그거 보면 전부 한 달에 집세를 못 내는 사람들이야. 홍콩 바닥에 데모하는 사람은 자기 집세를 못 낼 정도의 젊은 사람들이 많아. 왜? 원체 홍콩에 아파트 한 채 값이 얼마예요? 25억짜리. 홍콩에 25억짜리 아파트 한 채 값이 얼마예요? 비싸다는 겁니다.

80억 정도 아닙니까? 80억짜리 20억을 어떻게 사냐고. 그러니까 홍콩에 보통 가게 하나의 세가 한 달에 2천만 원입니다. 2천만 원. 그걸 어떻게 내냐고.

그러니까 가게 주인들이 점점 벤더리로 가. 그래서 중심 가는 재벌들이 전 세계 재벌이 하나하나 가게를 먹어 들어가. 그러니까 홍콩이 점점 토속 그 세를 얻은 사람들은 벤더리로 밀려나고 중심 가는 뭐, 뭐, 뭐 화장품 회사가 대리점을 만든다. 이런 식으로 하나하나 3권을 뺏어 가고 있어요.

전 세계 재벌들의 손으로 들어가고 있어. 그러니까 여기 한국에 지금 데모하는 사람들은 주로 99%가 집세를 못 내는 자. 집에 가고 뭐 기껏해야 두 평, 한 평이야. 홍콩 사는 서민들이 거기서 그것도 방세가 보통 비싼 때.

그러니까 자본주의, 자본주의의 극단적인 부자와 극단적인 빈민이 얽혀있는데 홍콩이. 그러니까 거기는 고통받는 사람이 90%예요. 그때 거기서 낙오자처럼 생활한 사람이 한 10%. 전 세계 부부들이 와서 아파트를 사 놓고 턱 앉아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건 그림의 떡이에요.

평생 벌어봐야 10억을 못 보는데 20평짜리 아파트가 80억인데 그거 뭐 하자는 거야 지금. 그러니까 홍콩은 자본주의의 만로를 가고. 있다. 굉장히 무서워요.

경제가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거기에 비하면 낙원에 있다. 40평짜리, 50평짜리 집이 예산. 그러면 이거는 내가 막 베개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자본주의가 앞으로 내가 중산주의로 바꾸지 않으면, 자본 중산주의.

이 실제 자본은 있는데, 자본은 있는데 자본 중산주의로 내가 이제 바꿀 거거든. 자본 중산주의가 되지 않으면 이 세계는 폭동으로 뒤집어져요. 간수록 점점 나빠져요. 자본가들도 존경하고, 그 다음에 중산층이 90% 되게끔 만드는 자본 중산주의.

아주 이것이 내 목표라고. 그래서 지구인들이 재벌들이 사업을 하는 모든 기업의 이익은 결국 다시 서민들한테로, 그 돈을 내는 사람들한테로 돌아가게끔 순환하게 해주는 거야. 그리고 온화는 돈도 많이 벌게 하지만 어느 정도 가지게 하고 명예를 높여주는 거야.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것이 혜택이 가도.

우리나라도 1년에 370조의 예산이 있거든. 그래 그래요. 이 370조 예산이면 우리나라 중산층이 90%를 금방 만들 수 있는데, 지금 우리나라 중산층이 20%로 몰락했어. 우리나라는 앞으로 서민들이 대다수라는 소리야.

중산층이 40%에서 절반으로 뚝 떨어져. 그러면 나머지는 70%가, 75%가 지금 75%가 서민이 됐다고. 아, 부자는 5%야. 그래 그래요.

그럼 우리는 이 5%에 들어가려다가 40% 중산층을 만들어 놨더니 이것들이 요렇게 내려가거든요. 왜 그러냐? 부자들의 재산 증식 속도는 중산층의 돈과 서민들의 돈을 긁어가면서 급성장해가고 있고, 그 증가 속도가 일반 근로자들은 상상을 할 수 없을 만큼 빨라 다니 말이에요. 그거 왜 그러냐? 정부에서 정치를 잘하고. 있어요.

정치를 잘하면 이 부자들의 재산 증가 속도, 그런 부자로 가는 자본, 이 자본의 증가 속도와 중산층의 수익, 그 다음에 서민들의 수익 이것이 비례해줘야 되는데 그냥 그래요. 이게 올라가는 만큼 이게 내려와. 무슨 일인지 이해 가죠? 그럼 이걸 정치 똑바로 하라는 건데, 걔네들 여기 붙어가지고 다 돈 먹고 죽어서 가지고 이걸 가속화시키고 있어. 그래 가지고 나중에 전 세계 폭동이 일어나면 그 당시 정치인들은 벌써 모가지에 다 들어가 있어.

다 죽었어요. 아무도 책임질 사람이 없는 거야. 폭동이 일어난 거는 우리의 2세, 3세들이 폭동이 일어나 가지고 “사람 살리라, 굶어 죽겠다. 돈은 어디 갔냐?” 이러고 놀아다녀.

그게 얼마나 기가 막혀. 눈에 번하게 보이는 거야. 이 상태로 가는데 이게 해가 갈수록 이래, 이래. 해가 갈수록 이래.

그러니까 전 세계 99%가 빈익빈 부익부 되는 거야. 1%만 결국 살아남는 거야. 지금 여기가 한 5%가 섞여 있거든. 그래야 그래요.

얘네들도 여기서 야합이 일어나 가지고 4%는 몰라네. 그래야 그래요. 여러분, 결국 1%만 당할, 상승을 당할 저놈 죽이자. 저 회사 그 IT 뺏어.

아, 그러면 그치야. 강자들의 재산 증식 속도 대단히 발휘해요. 옛날에 뭐 예를 들어 전공주의 재산이 2,000원이다 그랬는데 벌써 2조가 넘어. 그럼 그 어떻게 번석되어 가는 거야? 100배, 200억에 2,000원, 2조 이렇게 올라가거든요.

근로자가 재산이 그렇게 늘어나? 뭐가 늘어나냐? 빚이 늘어나네. 그래서 이 사회는 지금 전혀 희망이 없는 곳으로 가고 있다. 그래서 내가 세계 경제학자들이 전부 나한테 와서 교육을 받아야 돼. 그렇다고 내가 경제 강의를 하면 재미가 없어요.

너무 경제 강의에 하면 딱딱한 거야. 저 그래프고 뭐 이런 거야. 뭐 그런 건 안 하지만. 심각한 시대에 살고 있어.

사진에 나오려면 이 글자가 잘 나와야 돼. 이게 이게 박종자. 이게 허리꾸리 하면 사진에 안 나와요. 내 강의하는 글자는 반드시 새 거를 몇 개 준비해야 돼.

무슨 한지 저거 그거 여니까 잘 보이면나? 안 보이지? 뭐 이래 이거? 으 이거 한번 안 써버려 예. 아야, 안 쓴 거 아니야. 뭐 오래돼서 그런 거 봐. 이거 말랐어.

아페세가 있는 것보다 더 이겨나. 두 개서와 같고 그래. 아, 여러분들이 심령과 성령과 천령의 진리를 알아야 돼. 예, 예.

여러분들이 이런 것도 이제 우리 국민들이 알아야 돼. 우리 국민들은 지금까지 성령만 있는 줄 알아. 무슨 일인지 알겠어요? 천령이 있다 말이야. 성령은 지나가는 거지한테도 있을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다 내려와. 성령이 그런데 천령이 있어. 천령이 누구야? 천령이 있다 이 말이야. 내가 여러분 얼굴을 탁 쳐다볼 때 병을 탁 꽂힌다고 쳐다볼 때 뭐가 몸에 들어가? 그게 천령이야.

천령은 나를 본 사람에 해당되는 거예요. 혹여 본 사람만 천령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내 사진을 볼 때는 천령이 예비적으로 들어가. 완전히 들어간 건 아니지.

예비적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계속 봐야 되겠지. 천령이 있다는 걸 여러분들 알아요. 이것은 심령은 뭐예요? 모든 인간의 마음속에 있다.

마음속에 있는 게 심령이다. 진송이란 얘기가 나오죠? 사람들 중에 진송, 진성이란 얘기가 나오죠? 삼일신고의 진성, 진성이 진성? 네, 진성. 진성? 아, 이거는 이 진성은 진성은 다른 말로 말하면 성품이야, 성품. 성품.

그래서 이거는 이 진성이라는 삼일신고에 나오잖아, 삼일신고. 삼일신고에 나오는 이 진성은 삼진이에서 나와. 삼진이 뭐 뭐가 있어요? 박철, favourite, 세품, 오. 이 확실히 문제는 게 너무 흐리네.

나옵니까? 그 이상 아니에요. 자, 삼일신고에 보면은 진성이라는 게 있어요. 진성. 그 이것도 심령에 연관이 있는 거야, 알아요? 그래서 진성 밑에 진명이 있어.

진명 밑에 진정 있다고 양평고무님이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래 이걸, 이거는 뭘 말해? 사람의 마음. 이거는 인간의 몸에 흐르는 전기. 이거는 인간의 육체, 알겠죠? 그래서 심기신, 이걸 세계를 삼진이라고 해요.

세계의 진리가 인체의 몸에 있다. 그래서 이것을, 이 심은 뭐가 있어요? 선과 악으로 나누죠. 이거는 기는 뭐로 나누죠? 맑음과 흐림으로 나누죠. 이거는 두터움과 멸범으로 나누죠.

그러면 이게 뭐냐? 선악은 복이 있고, 이거는 복. 이거는 뭐예요? 화. 재앙이 오는 거야, 화. 그러니까 선악에 대해서는 복과 화로 나뉘죠.

꼭 알아놔요. 그다음 맑음, 흐림은 뭐로 논해질까? 맑음, 흐림. 이거는 맑음은 장수. 장수.

맑음은 명이 길다. 한문으로 써드릴게요. 맑음은 명이 길다, 장수. 이거는 단명.

이 명이 짧아진다. 이 명이 짧아진다. 내가 명이라는 글자 전문에 파장해드렸죠? 사람의 숟가락하고 입이 이게 여기에 문제가 생기는 거라고 했죠. 근데 이걸 그때는 내가 재밌게 해주는 거고, 실제 뜻은 하늘에 이게 뭐예요, 이게 무슨 자야? 하늘에 명이야, 명.

이게 하늘에 뭐예요, 이게 영이라는 걸 잘 알아요, 영. 이게 영. 임금이 지나갈 때 앞에 맨 먼저 오는 깃발이 영이야. 영을 딱 들어오잖아.

하늘에서 명령을 받은 자다, 이 말이야. 왕의 깃발은 언제나 영이 아니오, 영을. 받으라, 이러잖아. 음행을 받으라.

그게 영을 받으라는 소리야. 그래야, 그래요. 그러면 이 영에 하늘에서 그 사람한테 영을, 이거 적자로 쓰면 이렇게 쓰는 거야. 이걸 날려 쓰면은 이렇게 쓰면 이게 날린 자야.

대통령할 때 이 대통령은 이 영에다가. 그래야, 그래요. 돈을 가지고 있다 이 소리야. 조개.

그래야, 그래. 그럼 이게 대통령이 다스린다 이 소리야. 이거 다스리는 거고. 요것만 이 소리야.

하늘에서 영을 내린 거예요. 그래 정자는 이렇게, 일 께서의 영자지. 그러한 이 영자, 이건 초소고. 영자를 초소로 날려서 쓴 건데.

인초소를 이렇게 붙이면 이게 대통령이 영자가. 정장을 쓰면 이렇게 얘기했어야지. 대통령 뭐 이렇게 써도 되지. 그러니까 이 명이라는 것은 이 영자에다가 입을 하나 넣어놨어요.

입구자예요. 알겠죠? 하늘에서 너는 먹고 살아라. 그래 목숨을 더 좋다 이 소리야. 목숨을.

그래서 이것이 이 명자는, 진명은 뭐라고? 잡아기. 진명은 목숨이다 이 소리야. 진명은 목숨이다. 그럼 목숨은 다른 말로 바꾸면 기다.

성품은 마음에서 나오는 거다. 인간의 정기는 어디서 나오나? 몸에서 나온다. 그래서 밥을 안 먹으면 정력이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떨어져 버려요. 금방 힘이 빠져 버려요.

아무리 명상을 해도 밥을 안 먹으면은 정기가 빠져 버려요. 그런데 김고모님이 진성을 어떻게 또 물어보니? 3일 신고에 나오지? 그래서 우리가 내가 김고무님 집에 가서 사모님이 어디 가세요? 우리 마누라 어디 잠깐 시장을 갔는데 그러잖아. 그때 우리 마누라로 하는 것은 화문으로 우주의 진리라 소리가 그래, 그래. 우리 마누라 그러면 자기 마누라한테 우리 마누라라고 하면 그 마누라가 어떻다는 거지? 방에다.

조교수. 조교수. 우리 마누라에서 틀린 게 무슨 말이야? 김고모님이 우리 마누라 시장 갔다 이러면 거기서 뭐가 틀렸어? 내 마누라는 해야 돼. 내 마누라.

우리 마누라는 남들이 공동으로서 먹는 마누라야. 그러면 자기 마누라는 그 저 저 저 저 공동 마누라라 소리야. 우리 대통령이잖아. 그래 그래.

우리 대통령은 공동 대통령이야. 저게 대통령 이러면 돼? 안 되잖아. 마누라는 우리 마누라 이러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아버지도 우리 아버지 그러면 하늘에 있는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라고 해요.

자기 아버지는 내 아버지야. 맞아. 왜 하나님을 모독하는 거예요? 우리 아버지 그러면 하나님을 모독하는 거란 말이야. 천령을 모독하는 거예요.

그래야 무려요. 인류가 있어 없어. 그러니까 기이라는 걸 붙일 때는 공동의 아버지다. 그건 신이야.

그래야 그래. 그런데 내 아버지는 게일의 아버지지. 우리 신랑 하면 마누라가 여러 명이서 신랑 하나 데리고 있네. 해석을 하기에 따라서 굉장히 달라.

그래서 목숨은 기가 돼요. 기는 맑고 흐려. 맑으면 장수. 흐리면 담배.

흐린 것은 뭐지? 스트레스 받아가지고 피가 죽어버릴 말이에요. 그래서 아침에 날씨가 지구두고 하면 몸의 기는 흐릅니다. 맑음이 될 수가 없어요. 왜? 바깥 기온이 저기압이기 때문에 몸에 있는 혈액은 기압의 영향을 받아요.

받아요. 그럼 모든 사람의 몸에 있는 피는 흐린 상태로 들어가. 이 대기권의 압력이 우리 혈압을 조절해 주니까. 그러니까 날씨가 패칭한데 사고 깨끗하면 마음이 시원해.

기압이 올라가 있기 때문에 피 순환이 잘 돼. 그래서 김혜성이가 별장을 지은 내가 대부분 몇 메다 높이요? 700m. 맞아, 맞아요. 700m 위에서 사는 사람이 제일 오래 살아.

그래서 히말라야 고산지대 사는 사람들이, 안데스 산맥이나 고산지대 사는 사람들이 100살 이상 사는 사람이 수두룩해요. 혈액 순환이 항상 맑음이요, 맑음이요 시절로 되는 거야. 기압이 없으니까 기압이. 그런데 저 강변이나 낮은 데 사는 사람은 기압이 무거워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피 순환이 잘 안되니까 맨날 머리가 띵하고 몸이 안 좋은 거야. 그래. 저기서 이리 나와. 이리 나와.

이리 나와. 우리 40대 씌우고 이리 나와. 자, 힘을 줘. 이리 나와요.

이쪽, 이쪽으로 와서 손을 이 잡았을 때 이 공간을 약간 줘야지. 이걸 하면 돼 봐요. 그렇죠? 자, 여기서 여기서. 자, 이리 와요.

손 있어. 여기 이마에 한번 대. 이게 여기 화면에 찍혀야 돼요. 이게 암이 있는데 가면 이 손이 아무 힘을 못 써요.

그게 청진기, 병원에 있는 청진기보다 암 테스트 청진기보다 이게 1억 배가 더 정확해, 강해. 그럼 암이 없는 데라도 몸에 이 기가 허린 데, 기가 허린 데를 가면은 이 손이 똑바로 돼 버려요. 아무리 힘이 세요. 자, 본인의 여기를 한번 대 봐.

여기는 기가 허린 데가 아니란 말이야. 안 아픈 데, 아픈 데가 아니야. 여기는 안 아픈 데. 거퉁머리가 딱딱하면은 이 손 한번 떼어봐.

손가락 떼어봐. 시작! 뗄 수 있나? 아, 힘줘요. 힘! 하나, 둘, 셋! 세요, 안 세요? 세죠? 엄청 세죠? 하면 대봐. 하나, 둘, 셋! 나는 못 떼! 다시 대봐! 하나, 둘, 셋! 대단하죠, 그냥! 파워가 대단하지! 이거는 뗄 수가 없는 거예요.

근데 이게 조교수입니다. 조교수 이마에 한번 대봐! 손을 다 뭉쳐야 돼요? 손을 다 뭉치고 막고 딱 대봐! 시작!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지지 않나? 떨어지죠. 하나, 둘, 셋. 이렇게.

떨어지죠. 뒤심이 없지? 다시. 하나, 둘, 셋. 처음에 한 번만 해봐.

자꾸 한 번만 확 떼야죠. 하나, 둘, 셋. 떨어지죠. 이 사람은 떨어지는 손이 아니야.

힘이 세다 만이야. 본인이 그러죠. 그런데 뒤통수에 한 번 떼어봐. 본인은 떼지 말고.

다른 손가락은 오므려. 다른 점 없자. 남 때문에 시장 저리 지점이 아까보다 힘이 없지? 그러면 여기 하면 대박. 다리 아이자 시작.

떨어지죠. 그렇죠? 내가 띄워 굳이 힘들게 잡을 거 없애. 이렇게 잡고 그냥 시작. 힘이 썼어요.

전혀 힘을 못 쓰겠죠. 근데 이걸 제대로 하셔야 돼. 제대로 하는 거예요, 지금. 이걸 딱 뭉치고 다리에다 떼요.

끝을 대고 있어요. 자, 하나, 둘, 셋. 힘이 세세요. 자, 말할 때는 주도하면 될 말 시작.

이상하게 힘이 빠지지. 힘이 빠져버리지. 여기 대 봐. 하나, 둘, 셋.

이거는 내가 아무리 해 봐야 큰일이야. 뗄 수가 없어요. 여기는 정상이고 저 사람 다리는 양쪽 다리, 머리 모든 피가 흐림이야, 지금. 흐림이 나타나 있다 이 말이요.

여기 봐, 이마에 한 번 대 봐. 하나, 둘, 셋. 이거 뗄 수 있어요. 한 번 대 봐.

저기서 한 번 봐봐. 강력하죠. 그렇죠? 이 정도로 내가 좋아. 이분이 몸이 굉장히 좋은 편이야.

이렇게 건강한데 조교수 몸에만 다하면 손에 힘을 못해. 근데 일본분 같은데요? 아니요, 아니요. 자, 시계. 아, 이제 그러면 이제 이분이 하면 돼.

봐, 이분이 이리로 오시고. 반대로 조교수 저쪽 오른쪽 다리 이 텔레비에 보이게 이렇게 오게. 뒤로 좀 서라니까. 저 무대 쪽으로.

그래, 카메라에 나오지. 다리 저쪽 다리 힘이 있죠? 힘 줘요. 떼어봐. 세게, 세게 떼봐요.

힘이 있어요? 힘 세게 준 거예요? 네. 자, 시작. 힘이 왜 이래? 힘 줬어요. 힘.

줬어요. 이빠이 줘. 시작. 아무 힘 없죠? 그런데.

아니, 지금 이 자세가 반듯하게 안 돼요? 자세는 반대가 없어. 자, 그 다음에 이마에 힘 줘. 떼봐. 힘이 있어요.

아무 예언적이라고 시작. 이거는 힘 준 게 아니야. 그러면 이 조교수는 몸이 지금 허리다 이 말이에요. 그 허리 있는 사람은 담배 이야기 그래.

그러면 이 몸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없어. 현재 그 이 사람이 약을 먹고 아무리 해도 방법이 그 자기로 그 수 있습니까? 이 조교수가 머리도 다 막혀있어. 다 막혀있고 다 풀려있어. 전체도.

가만히 있어봐. 세상에. 다 기가 끊어져. 내 차도 이제 한번 봐요.

하나, 둘, 셋. 이제 이렇게 했잖아. 여기 이마에 한번 대 봐요. 이제 한번 대 봐요.

힘줘 봐. 자, 시작.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시작. 아까하고 어떤 차이가? 아까하고 어떤 차이가? 완전 차이가 나지.

그런데 이게 몇 배 정도 차이냐면 100배야. 진짜 내가 눈으로 보고 천령을 넣었단 말이야. 이 천령, 이 천령을 넣었단 말이야. 성령은 그런 게 아니란 말이야.

성령은 인체를 변화시키는 일이 없어. 사람들이 성령, 성령 하는데, 천령은 바로 들어가 버려. 그래서 미국에 있는 사람을, 이 핸드폰으로 미국에 있는 사람, 아픈 사람 눈을 딱 쳐다보고 탁 하면 천령이 탁 들어가. 그럼 그 사람이 나와 버려.

그럼 이제 저기서 몸은 나아지는 거란 말이야. 그럼 이대로 갈까요? 다리에 한번 대어봐. 다리에. 허벅지.

아까 나이로 여쭤보죠? 힘줘봐. 이거 내가 뗄 수 있어, 없어? 말을 해요. 뗄 수 있어, 없어요. 아까 똑같은 사람들은 힘을 줬는데 안 떨어지는 거예요.

안 떨어지죠? 시작! 어? 달라져서 안 떨어져? 완전 달라졌어. 완전 달라졌죠. 왜 그래? 아까는 완전히 없었잖아. 이게 바뀌었다 이 말이에요.

천령이 이 사람 눈에 들어갔다 이 말이에요. 내가 이걸 한 넣어준 거야. 천령을. 그럼 이 사람 몸은 정상이 된 거예요.

여기가 똑같이 정상으로 바깥다 마저 마시게 머리 아 인정한 상태가 말이죠. 근데 이제 정상으로 바깥 아단 말이야. 그 이렇게 일체라는 것이 이 심령이랑 성령이 갈 수 없는 것이 철이 하는 거야. 이건 하늘에서 장도 인류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모습으로 직접 왔을 때 쓰는 영역.

그 이런 모든 인간들을 변화시켜.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냥 내 강의 들으러 이렇게 조금 오지만, 여 와 있는 사람만 복이 있는 거야. 뭐 사람이 안 늘어나는 이유는 사람이 무 많은 게 중요한 게 아니요. 그냥 이 인터넷으로 나가면 되는 거예요.

그래야 우리. 그리고 내 때문에 테레비 얼굴이 나가는 것도 좋은 일이야. 그게 하더라고 연관이 있는 일이잖아. 그렇죠? 아시게도 그 아 그래서 여기는 철 2이 넣어줄게 없어.

너 줄게 뭐 우리가 뭐 깨끗하다 말이야. 그리고 깨끗한 사람들 굳이 할 필요 없고. 저기는 흐립니다. 그러면 이제 월해 졌을 때 기압골 때문에 흐려진 것은 바로 되는데, 저는 기압골 때문에 흐린 게 몸 상태가 나빠져 있는 사람.

그 저거를 맑음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어. 내 밖에. 그래서 내가 내 줄 수 있는 사람을 내가 물을 타고 앞으로 내 줄 제거 센 거의 이상 하자. 그게 옛날에 세운 게 이고 예수 같은 거예요.

그 이후에 내가 처음 하는 거예요. 뭐 이제 를 마음대로 좋아해요. 진짜 많이 차이나요. 어 차이가 나고 에 엄청나게 나지 뭐 한 100배 이상 나지.

두 동안 아직 소화하고 있게 두세 살짜리 애기 정도의 힘밖에 없었거든요. 아, 두세 살짜리 애기 손이지. 그런데 내가 저분을 딱 보고 나서는 뛸 수가 없네. 왜 나도 못 뛰고 저분도 못 뛰는 거야.

왜? 몸이 강천이 된다. 강천이. 그럼 철령을 또 하나 테스트해 줄게. 이쪽으로 서.

철령을 내가 테스트하니까. 잡아요. 여기서 손에 힘을 줘. 그러면 이분이 힘을 줘라.

힘을 줬잖아. 이분이 허경영 이름 말고 아무 이름이나 하나 불러봐. 사람 이름 한번 김수환 추기경 한번 해봐. 김수환 추기경? 김수환 해봐.

이름만 불러요. 떼어봐요. 힘이 없죠? 아니요. 없어요.

아무 힘없죠? 그런데 허경영. 아니, 진짜 없어요. 허경영 해봐. 허경영.

떼어봐. 허경영. 어? 내요. 이게 천령이라는 거예요.

이분이 허경영을 부르거나 허경영 사진을 보면 이분 몸은 세균들이 이 에볼라 같은 게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이분이 가서 나를 잊어버리고 딴 생각하고 앉아 있을 때 에볼라가 들어가. 에볼라가 창궐한다고. 그러면 그때는 막 여기 에볼라가 우리나라 와서 막 돌아다닐 때 허경영을 10분 단위로 계속 머리에 넣어야 되는.

그러면 천령이 지켜줘, 안 지켜줘? 그런데 이분이 갑자기 다른 사람 이름을 덜 걸 했네. 말을 하는 도중에. 그러면 그때는 빨리 다시 여보 불렀다가 다시 허경영 해야 돼. 여보, 밖까지 와.

허경영. 여보, 집 명세 좋아. 허경영. 무슨 말인지 알겠지? 끄트머리 가서 허경영을 계속 붙여주면 아들 이리 와.

허경영. 저리 와. 허경영. 이걸 계속 해야 된다.

그게 천령을 몸에 유지하는 방법이야. 그러면 수명이 몇 년이냐? 천년을 가. 365년을 가는 거야. 수명이 365년을.

가는데 사람이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나? 전부 그냥 여보. 그러면 허경영. 미친다. 이해가죠? 본인도 해봐.

본인도 한국 사람 이름 하나 아무나 대봐. 불러봐. 오른손. 자.

불러봐야지. 아무나 본인 이름 부르든지. 아 그래. 어? 해봐? 네.

여대인도 안되고. 이면바 해봐 그냥. 네. 이면바 해야지.

이면바. 그러면 이게 나이롱. 어 힘이 있어. 없어요.

아니 이면바 다시. 다른 사람 이름 불러봐. 또. 본인 이름 불러봐.

이상. 그냥 나이롱이 돼 떨어져 안 떨어져. 근데 허경영 하면 어 강조지 허경영 허경영 이거는 뗄 사람이 없어. 아무리 쬐게 땡겨 봐야 허꺼야.

한번 해봐. 강조해서 허경영. 허경영. 이거는 띌 사람이 없어.

아무리 땡겨봐야 허경영 맞아. 100배가 바뀌어. 그런데 어머니 그래. 어머니.

마찬가지야 나이롱이야. 그런데 나 부처님 그래. 나이롱이야. 예수님 해봐.

나이롱이야. 아멘 해봐. 나이롱이야. 성령은 천령을 이길 수 있다 없다.

철령을 이길 수 있다 없다 없다. 그걸 내가 보여주는 거야. 성령 성령을 가지고 온 자들은 철령을 이길 수 있다 없다. 절대 이길 수 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무언가를 지금 내가 와 있는 걸 모르고 저거 뭐 저런 미친놈이 있어 이런 사람들은 나중에 후회하게 돼. 그래서 미리 많은 사람들이 어린애들한테 막 행기고 좋아하고 사진 찍고 막 이러거든. 그것은 그 사람들이 느낌이 있는 거야. 그 사람이 내 사상을 공부한 사람이 아니야.

전부 엄마들이 막 애를 놔둔. 엄마의 육감이 있는 거예요. 육감이. 불교는 불교는 봐요.

들어가지 말고 잠깐 테스트해야 돼요. 불교는 유권이 있는데 봐. 유권이라는 게 이렇게 있잖아, 그럼 이게 이러면 눈은 색을 보잖아. 그래, 귀는 소리를 듣잖아.

요런 향기를 맡지, 이러면 맛을 보지. 이러면 이제 촉감을 느끼는 말이야. 그러면 이름은 촉감을 느끼고, 이거는 법을 만들어. 저 사람은 이쁘다, 저 사람은 착하다, 저 사람은 악하다, 이렇게 법을 만든다 말이야.

또 있지 않니까. 그러면 이게 이렇게, 이렇게 곱해져 가지고 662, 36, 36가지 번뇌가 만들어지고, 곱하기 현재, 미래, 과거. 그러면 108번 내가 만들자. 불교는 그래야 내가 만들어지는 과정이야.

내가 뭘 좀 줘. 예, 예, 예, 예, 예. 면 그게 이게 백목이 갈수록 더 흐려지네. 그 안에 있는 거.

여기 안에 또 덮어놔. 앞으로 이걸 여러 개 사 와야 돼. 이렇게 세워놔야 돼. 내 강의 때 앞으로 이걸.

어, 좋네. 그 자세로, 그 자세로 드셔. 이거 어디서 샀는데? 먹기가 있나?robi. 아, 이거를 잘 나오네요.

차이 고. 이거, 이거 잘 어울리. 5 talent 나요. 자, 이게 일부러 쓰고.

으, 예. 이거는, 이거는 여기 말하는 3기에서 나온 거예요. 꼭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되기 때문에 3기에서 나온 건데, 이거는 이제 3도라고 얘기 도자야. 길 도자.

이것도 2도 자나 마찬가지. 3도인데 내 보면 여기는 안이비 설신이 해서 색상향 미촉, 오감, 육권이 있다. 이 불계에서는 이렇게 60과 6권이 있다. 이렇게 이야기해.

그런데 이 삼도에서는 기쁨과 두려운, 두려워할 것. 자, 이게 필요할 것. 자, 양고님. 두려움 문자.

기뻐하는 거나, 두려워하는 거나, 설마 하는 거나, 노하는 거나, 탐하는 거나. 이건 뭐요? 미워하려는 자요. 미워하려는 자. 다른 말로 하면 싫어하는 자.

싫어하는 자. 싫어하는 자. 그러면 이것을 하나의 인간의 감정을 이렇게 세분하게 되어 있어요. 이것은 3일.

신고에서 나오는 거예요. 이 3일 신고는 불교의 8만 대장경이 축소되어, 그리고 우리 선조들이 대한민국의 우리 국민들이 세계 최고의 선비들이야. 이것을 단군 이전에 만 년 전에 이걸 설파야 마다신근이 하글세. 으 으 으 저의 양보는 4 냄새 맡을 취해 취미 시기 그 방금 적어서 중마진이 금방 흐려진 생색 성색 취미 만 이거는 뻥탕을 넘자야.

으 자, 이거는 진짜 으 그 대자가 문자에 진짜 지. 음, 조 저가 아니고 지. 이것이 몇 가지냐 하면 16가지잖아. 한번에 내 꿈이 강의할까? 그래서 입술에 인매를 지는다 그래요.

그래, 입술에서. 그래서 이렇게 두터운 자와 열 번 자, 여러분들은 마음이 이렇게 18가지로 감시촉으로 쪼개진다는 거 꼭 알아놔야 돼요. 그래서 이거는 지금 내가 강의한 건 어디에 해당되는 거예요? 이 세 가지 중에 심령에 해당되는 거예요. 알겠죠? 심령에.

아까 내가 병을 고쳐준 것은 천령에 해당돼요. 그 다음에 교회나 절에서 기도하고 하는 것은 어디에 해당돼요? 성령에 해당돼요. 아, 성령에 해당돼요. 그 다음 내가 하는 모든 것은 천령에 해당돼요.

천령에. 알겠죠? 그래서 지금은 내가 그냥 이렇게 성경에 예수의 형체가 어떻다고 그랬어요? 예수 본 사람 이야기해봐요. 예수의 모양이 어떻다는. 아, 그러니까 그 표현을 이야기해 보라 그래.

아니, 성경에 변해한 대로 중앙 중앙이라고 그랬지. 그런데 존경할 만한 게 한 개도 없다 그랬지. 키가 작다고 그랬지. 풍채가 작다고 그랬지.

못생겼다고 그랬지. 피부 색깔이 안 좋지. 그러니까 예수가 메시아로 올 때 그 사람을 보고 메시아로 볼 만한 것은 한 개도 없더라. 그렇게 나왔는데.

뭐지? 거짓 발색에. 같은 사람이 있나 이 정도로 보이게끔 위장을 하고 왔나? 로마의 나그네들이 볼 때, 자기들은 잘 먹고 얼굴이 잘 생겼는데 예수처럼 하니까 저걸 못해. 빌어먹고 온 사람같이 생기고 그 위장을 하고 왔다 이 소리야. 그 구절을 찾아봐.

내 양보가 돼. 그 구절을 찾아보자. 뭐 찾을 필요는 없겠지만, 그래도 그 교회를 다닌다는 사람들이 읽어보라니까.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요한 바오로 2세에게 나타났느냐?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지,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없지, 하나도 없도다.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버린 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사람들이 그저 안 보는 게 기분 좋다.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기이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렇게 됐죠? 네, 그렇게 됐죠.

이사야 53장에 나오지? 네, 네. 그걸 접어라. 널 보고 있어요. 근데 아까 뭐라 그랬어? 김 부모님이 그렇게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그때 나타난 예수가 지금 성령을 가져왔어.

성령 가져와서 안 가져와서? 포경령은 뭐 가져와서? 천령, 천령을 가져온다는 인물이 달라야 돼. 이해가 가 안 가요? 급수가 달라 안 간다. 우선 이해가요? 에서 이 김 누가 써서 이 사람 원효결서, 원회결서 쓴 사람이 김태훈과 원효결서 쓴 사람이 누구의 이름이 김태훈과 그 사람이 썼잖아. 그 사람이 미래에 나타나는 한반도의 메시아가 반드시 오는데, 그 자의 오락선이를 지어놨어.

왜냐하면 여러분들 꼭 알아야 해. 자기 자신이 자기를 표현할 때는 자기를 부정해야 돼요. 그러면 남이 그 사람을 긍정해 준다 이 말이야. 그냥 그래.

운동선수가 차편이 됐다. 아지 않게 됐어. 그러면 이거 어떻게 차편이 됐을까. 이게 참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열심히 도와주시고 감독님이 도와주시고 여러 국민들이 응원을 해줬으니까 이렇게 됐지.

내가 한 거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면 이게 뭐예요? 자기를 부정하는 거예요. 자기를 부정하면 국민들이 긍정을 더해줘요. 그런데 이거는 여러분들이 응원해준 게 아니라 내가 목숨 걸고 했습니다.

내 손가락 보세요. 피가 맺혔잖아요. 있다고 소리하면 이 사람은 자기를 긍정했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그 사람을 부정해요. 그래서 항상 자기를 부정하면 남이 자기를 긍정하기 때문에 인간들은 심령을 가진 자들은 항상 이 룰을 지켜야 돼요.

맞아 맞아요. 예수 앞에 자기가 죽으면 살아나. 그래야 그래. 세상 사람 앞에 살아나는 거야.

그래서 예수는 뭐하러 와서 죽으러 온 거야. 부정함으로써 긍정을 얻어낸 자가 예수야. 그래야 그래요. 그렇게 안 좋은 얼굴 위장을 해가 암행의사, 암행의사인데 하늘에서 온 암행의사가 마패도 없는 주제에 얼굴까지도 위장을 해놨어요.

누구든지 속아나가. 그냥 그래요. 100% 속는 거예요. 그 사람 보면 완전 밥을 새끼 굽는 사람처럼 생겼고 키가 또 적어요.

풍채가 없어요. 우리가 안입음만 못해. 보고 나면 괜히 머리에 상이 맺혀. 흉측한 얼굴이.

그게 예수 얼굴이에요. 그거는 이것 때문에 부정을 긍정으로 만들기 위해서 온 사람이에요. 그게 성령의 특징이야. 성령은 언제나 여러분한테 축복을 보는 것 같지만 고난을 먼저 줘가지고 고난의 얼굴로 와야 그래야 여러분이 축복으로 바꿔줘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이거는 이런 세상이고, 이 천령은 그렇지 않아. 그냥 부르면 부르는 대로 혜택을 보고, 부정, 긍정도 아무 필요 없어. 그래야 그래요. 그 대신 천령을 욕을 한다거나 허리가 부러지거나 다치거나 사고가 나요.

그거는 우리가 있는 사람들 다 알아. 나를 법정에서 모독한 사람이 언제 죽는다 했는데 정확한 날짜에 죽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랬어요. 정확한 날짜에 내가 이야기한 때 조용히 갔어.

그 이와 같이 천령은 여러분들이 성령, 성령 하는데 불교나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은 천령과 다르다는 걸 본좌 여러분 알아야 돼. 그래서 여기서 아무리 뭘 부르고 뭐 영부를 아무리 그 효과는 호갱령 이름을 부르는 거에는 비교를 할 수 없다는 거. 한 번 부르면 끝나다. 바로 인체가 반응한다.

이해 갑니까? 자, 그러면 내가 한번 읽어줄게요. 이거는 이제 우리나라가 내놓은 책인데, 원역으로 써봐요. 11천개 하늘신의 뜻에 의하여 11일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 파고 있다. 그러면 그러면 여기서 내가 뭘 보여주려고 하냐면 이걸 적었죠.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임으로 하늘 신이 육신을 비롯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신은 총핵수는 11이다. 하나, 둘, 저의, 너의,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한, 12이다. 반드시 11개. 그래서 우리가 말하는 마방진, 마방진에는 다 방진이 제일 처음에 가 뭐요? 제일 처음에 가 1 아니요.

으 3 아니면 8이라고. 마방진, 마방진 제 때가 다르겠는데도 몰라. 여태까지 에 다른 사람은 못 외워도 박외장에 외우고 있을 거야. 1 발 발역 1 실사 실사 그 다음에 반드시 10일이.

들어와요. 이게 11일이야. 맞아, 맞아요. 이거는 내가 뭐랬어? 이걸 알파라고 했죠.

알파라고 했잖아. 그러면 이것이 유럽의 모든 성당에 마방진 돼 있어요. 내가 유럽에 성당에 붙여놨나? 아니다, 이 말이에요. 11.

그 다음 뭐예요? 7, 6, 7, 6, 9, 8, 10, 10, 5, 13, 2, 3, 15. 그러면 이게 마방진인데, 내가 천령을 이야기하느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나한테 와서 강의 듣는 걸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된다, 이 말이오. 어마어마한 우주의 변화가 우리 여기서 시작되는 거예요.

이제 우주가 바뀌는 거예요. 요가 하러 내가 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몇 천 년 전에 외국 성당마다 마방진 딱 해가지고 메시아 포어드라고, 영어로 메시아 포어드라고 딱 되겠어. 산스크리토르 은 매대하고도랑 딱 때 가지고, 이거는 미시아 코드야.

메시아 코드가 이 비밀이 여기 들어있다. 몇 회기죠? 8회기지. 8회. 맞아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팔. 자, 이거는 내 11에 맞아봐. 이거는 중간 이름 13은 잘 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맞죠? 알파와 오메가야. 14이요? 14회. 그러니까 요게 14야.

그러면 알파 1과 오메가가 합치면 14가 돼야 안 돼. 그래서 항상 이 마방지는 11, 8, 14를 맞춰져 있어요. 그래서 이게 내 성이야. 그런데 이 사람이 뭐라고 그랬어? 조금 전에 내가 읽은 거.

뭐라고 그러냐면 11천 개. 하늘이 11개가 있다. 11천 개의 하늘의 뜻에 의하여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다.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 신이 육신을 빌려 인간 지상에 올 때 가져오는 지상의 성시의 총핵수는 11수에 맞춰 11으로 된 성시를 택하여 온다.

이에 관해서는 천천히 다시 언급하기로 하고, 우선 진인이란 무엇인가? 이렇게 나와 자, 봐요. 이 사람이 이런 말을 해놨어요. 이 인류를 구원할 진인은, 진인이 태어나는 사람은 동방 목을 살리기 위해서 저와는 목덕이지, 서방 금은 추수하는 농부가 나스로 잡채를 제거하고 알곡만 거두어들이듯 일련 농사를 심판하는 사명신의 역할을, 사명신의 역할을 말씀으로 축복하신 이유이다. 하늘이 해검한 사람을 이 땅에 내려보냈으니, 그 사람이 바로 하늘의 중심인 태열의 정비를 받아 칠정 운천도의 기본 역수인 도수를 이 땅에 구제하려고 온 사람이다.

그가 바로 신의 사명을 받은 신인이다, 진인이다. 그 사람이 또한 후천을 주도하는 진이다. 원효대사가 소 타고 3일 만에 지었다는 금강산례경론의 원본은 명랑법사가 용궁에 들어가 페이지 순서가 흐트러진 신경을 받아온 것인데, 그때 용왕은 자기 스스로 이름을 김해라 했다. 내가 김해호신 맞이 안 맞이.

이 자가 김해 것이라는 게 책에 나와, 이 책에 나와 김해라 했다. 북극성은 옛말로 태혈성이라고 말하는데, 북극의 중심인 태혈성은 인간 세계의 전쟁과 질병을 주관하는 무시무시한 별로, 동방계에서 동양에서는 그렇게 생각해왔다. 그러나 여기에 등장하는 태혈은 별 성자가 빠진 태아를 말하는 것이므로, 자미와 마찬가지로 한 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온 우주, 온 너리의 운행을 주관하고 조정하는 천체의 자미와 그 의미가 깊은 것이다. 하늘은 앞서도 설명한 바와 같이 끝없는 궁자, 끝없는 얼자가 동시에 수행하는 사람이므로, 그가 천부의 묘린 검척과 해인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진인이며 미륵불이며.

예수이며 메시아이며 그리스도이다. 이렇게 되어있죠? 그러면 이 원효결서를 쓴 사람이 김중태, 김중태 책에 나와. 그러면 원효결서는 어떤 종교인을 얘기하는 것도 아니야. 맞아, 맞아요.

원효결서는 원효대사가 쓴 책을 풀어놓은 거야. 이 원효대사가 이미 미래의 한반도에서 김해의 성씨를 가진 이런 사람이 메시아가 온다. 그자가 바로 뭐라고? 그자가 바로 세계를 구제하는 진인이며, 미륵불이며, 메시아이며, 그리스도인 것이다. 나머지 16글자를 해석해보자.

제1사정은 해방 후 혼란한 정국에 자기의 노선과 자기의 인연과 자기의 정체를 따르면 모든 것이 바르게 된다고 주장하는 자칭 제왕들이 사방에 넘쳐 흐른다는 뜻이다. 이 예언서에 나오는 글을 푸는 거야. 간단히 말하자면 신생 대한민국의 배사공이 너무 많아 배가 산으로 간다는 뜻이 된다. 그 이후에 메시아가 오는 거야.

그때는 실제로 해방 후 등록된 정당, 사회단체의 수는 무려 몇백 개가 됨에 모두가 독립운동을 했다고 자기 선전을 하면서 자기들이 주장하는 노선을 따르면 대한민국이 지상 낙원이 된다고 주장하는 자칭 타칭의 민족 지도자와 정치가와 우국지사들로 일대 사상 혼란을 겪었던 시기를 우리는 경험했다. 그래, 안 그래요?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모든 정치가, 종교 지도자가 나타났어. 우리나라에.

그런데 미국에서 온 사람 치고 박사 아니면 병신이고, 중국에서 온 사람 치고 독립운동 안 온 사람은 병신이고, 그래, 안 그래요? 이 사람이 있는 대로 쓴 거야. 미국에서 온 사람 치고 박사 아니면 병신이고, 이승만 박사, 우선 박사, 도산 안창호 박사. 미국에서 온 사람은 전부 박사 학위를 가지고 와. 그래 안 그래? 그 당시에 그랬어.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이 박사를 그때 알아서 박사가 있는지도 몰랐어요. 김중태가 월요결세를 풀어놓은 거예요. 김중태는 그때 서울대 찬학과를 나오고 정치학과를 나온 사람이야. 최고의 지성이지.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이 한 자리 주니까 안 한다고 그랬잖아. 그 사람이야. 그 사람이 쓴 책이야. 그 사람이 우리나라를 구할, 세계를 통일시킬 메시아가 한반도에서 온다고 원효대사가 이야기하는 걸 풀어놓은 거야.

이게 가짜요. 그냥 그래. 내가 이야기하면 저 미친놈이라고 그럴까 봐서 그 사람 책을 이야기해주는 거야. 저 봐요.

그래, 미국에서 온 사람 치고 박사 아니면 병신이고, 중국에서 온 사람 치고 장군 아니면 등신이고, 중국에서 온 사람은 자기가 장군이었다는 거야. 장군 아니면 등신이고, 만주에서 온 사람 치고 독립투사 아니면 축신이란 말이 나올 정도. 병신 아주 그냥 축신이다, 이 소리야. 병신, 등신, 축신 여러 가지를 붙여놨네요.

그래 그래요. 축신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해방정국이 혼란스러우며, 그만큼 자칭 애국자, 자칭 제왕들이 많았던 것도 엄연한 사실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 가야 할 적, 남쪽은 살길이 열린다는 그 당시 이 연세의 원효대사가 남쪽에만 살길이 열리고 북쪽에는 살길이 열리고 다 죽는다. 남가야 왈이라고 되어 있다.

남쪽으로 가는 사람은 살다. 남가야 왈, 즉 남쪽으로 살 길이 열린다는. 북쪽으로 하나님은 혼란스러운 신생 대한민국의 살 길을 미리 예정에 놓으신 것이다. 남가야 할만 있고 북쪽의 대하율은 아무런 언급이 없는데, 그 월요결세의 북쪽에 대해서는 한마디로 없어요.

아무런 언급이 없는데 산하가. 황폐되어 식량난으로 다 망해가고 있는 오늘의 북한과 현실과 마지막 운수를 하나님이 미리 예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구태여 언급을 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이 사람은 궁금한 게 많은 거야. 그거 내 노래예요. 저게.

한번 틀어봐요. 한번 들어가면서 하지 뭐. 그럼 이 사람이 뭐라 했나 보자. 여러 자식을 키우는 아버지의 입장에서 보자면, 잘될 아들은 잘될 것이라고 하고 거의 전도를 축복하지만 희망의 싹이 안 보이는 아들에게 너는 희망이 없어 보이니 차라리 인생을 포기하라는 막말을 도저히 할 수가 없듯이, 다 같이 하나인 하나님의 직계손인 북한의 좋지 못한 상태와 앞으로의 운명을 언급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늘이 불효자식, 그 망해갈 자식 보고 너는 망한다고 말을 뭐하러 하겠냐 이 말이야. 그냥 놔둬 버렸다 이 소리야. 이 사람이 해석도 잘해요. 그래야 그래.

그럴듯하게 해야 하는데. 맞는 말이야. 그러니까 말이다. 북한의 좋지 못한 상태와 앞으로의 운명을 언급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렇듯 남북이 갈라져 미리 예정된 다른 운명의 길을 걸어가기 시작할 무렵, 6.25 전쟁이 터졌으니 경인년이 1950년과 10몇 년이 1951년 사이에 형제가 서로 싸운다는 뜻의 경인신묘 형제의 상투가 이를 적절히 노사하고 있다. 오른 데서가 그때 경인신묘의 형제가 서로 상투 끝 잡고 싸운다. 이런 새에 나와 있어. 남북 전쟁이 일어난다.

그 이후에 내가 나타난다는 이야기가 이 사람이 쫙 써놓은 거야. 그 메시아는 그리스도요. 메시아요. 미륵이요.

바로 그 사람이에요. 그 자가 뭘 가지고 오냐. 이거 가지고 천력. 여러분들이 이 심령은 내가 가르쳐 준 게 심령이에요, 인간의 마음이에요.

여러분들은 이 18가지, 이 18가지 감과 식과 촉에 끌려다니다가 다가가는, 그래야 그래요. 저거를 뭐하라고요? 지, 지. 이게 무슨 뜻이야? 지감. 이 감은 지감으로 바꿔라는 거야.

어, 이거는 거치라 이 말이야. 이 감각을 거치라 이 말이야. 어, 아무리 좋은 비단옷이 있던, 아무리 뭐가 있던 감각을 거치라. 감각을 그치고 우리 민족은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이니까 감각에 놀아나지 마라.

아무리 저 사람이 욕을 해도 그냥 한쪽으로 또 흘려라. 이렇게 평소해라. 감각을 스톱시켜. 그러면 내 체포가 얼마나 좋아져.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감각에 끌려다니면 잠 못 자요. 불면증 생겨. 그런 사람이 여기 있어.

나도 그런 사람 같은데. 이 부모님도 잠이 잘 안 와요. 그러면 완전군장 해가지고 나한테 와요. 그 다음에 요거는 어떻게 해야 된다고? 이게 무슨 조 자요? 고를 조 자요.

조식을 해야죠. 조식. 조식이 뭐예요? 호흡을 고르게 하라. 단전호흡을 쫙 해서 항상 마음을 편안하게 호흡을 고르게 하면 요런 것이 없어져요.

요런 것이 몸에서 탁 없어진다. 조식. 그 다음에 요 마지막 거 이건 뭐예요? 이거는 꼭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검촉하라.

검촉. 촉감을 금하라. 술집에 가서 여자를 만지고 무슨 포프를 하고 그런 촉감을 느끼지 마라. 말이야.

남이 뭐라든 이상한 소리를 듣든, 아름다운 색깔을 보든, 냄새나는 것을 보든, 좋은 맛을 보든, 뭐든지 이거는 뭐예요? 이게 무슨 자예요? 이 자가 무슨 자예요? 음탕할 음자예요. 음탕할 음, 음탕할 음자. 이게 왜 황자예요? 잘 봐. 빛 광자를 밑에 썼어요.

잘못 내가 봤네요. 빛 광자가 음탕만 넣으면 그래. 음, 이걸 음탕한 거, 몸에 닿는 거. 이런 거 좋아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런 거 좋아하면은 검, 촉, 촉감을 그어봐라. 왜 이게 불교 대장경 정도 이렇게까지 상세히 안 돼 있어. 그래, 그래. 그래서 3.1 운동에 이 우리 민족의 경전, 이런 경전이 있는 나라에 내가 오고야.

그러니까 원효결서라는 책을 쓴 이 양반이, 이 내가 원효결서를 두 장 찢어 왔어. 원효결서를 쓴 이 사람의 이 책이 풀어낸 거, 구구절절이 풀어낸 거 보면은 이 사람이 뭔가 우리나라에 허경영이 올 걸 알고 있는 거야. 원효대사가 이미, 원효대사가. 그런데 내가 14살 때 원효대사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토골이 있는 원효대사가 직접 짓고, 원효대사가 핵을 물은 절 소요산, 북한 중국 가는 저 소요산에 자제함.

거기서 내가 어릴 때 있었잖아. 그 참 인연이 이 사람하고 묘하게 인연이 있는 거야. 그래서 이미 내가 이런 자가 올 거다, 그 사람이 예언해 놨고 그 사람 책을 김중태가 쓰고 허경영이가 나타난 거예요. 그러니까 아줌마들이 내 한가운데 가면 가서 애 맡기고 사진 찍고, 내가 행운의 상징 보래야.

신보래, 행운을 주는 신보래. 박 총장, 그래야 그래. 막 박 여장도 봤지. 사람들이 우울한 모습을 쫙, 한 사람도 웃는 사람은 없어서 서울역 앞에 내가 딱 서 있으니까 그 얼굴에 밝은 백도야, 백도.

박 여장, 그래야 그래. 사람들이 전부 입을 반대해서 웃으면서 전부 손으로 흔들어요. 쫓아와서 맹간 가져가고 난리 부시지만은 그 분위기가 확 달라지죠. 순식간에.

그게 뭐예요? 이게 천령이기 때문에 그렇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행복을 주는 아이콘인데, 내가 여러분이라면 자기 자식을 데리고 여기 와. 와서 저 사람이 있을 때 한번 봐라. 저 사람이 한번 눈 좀 쳐다봐야, 직접 봐라.

해야 되는데 멈추는 사람들이 예수가 오니까. 그 형식이 몰골이 비참하다. 그렇게 위장되어 있고, 나도 좀 위장이 되어 있잖아. 그러나 나는 그때 하고 인터넷 시대에는 얼굴이 어떻게 해야 돼? 카메라 잘 받아야 되잖아.

맞습니다. 이 시대는 뭐하러 온 자요? 나는. 그때는 아까 뭐 한다고 그랬지? 아까 내가 뭐 하러 왔다고 그랬지, 그분이? 자, 그 분은 부정하러 왔다 그랬죠. 예.

이것도 안 오는 조금 더 바라던 거군은 부정을 통해서 긍정을 가지러 온 사람이야. 그래, 안 그래요? 이 부정으로 해서 긍정이 되는데,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걸 따라가야 된다고 주장하는 게 기독교야. 자기를 부정해야 돼요. 자기를 부정하면 어떻게 돼? 예수가 되는 거예요.

예수의 삶이 자기한테 들어오는 거예요. 내가 잘났다 이러면 그 목사, 그 신도는 교회 망쳐. 그래야 그래요? 나는 못났습니다. 나는 예수님 앞에 죄인입니다.

나는 주님의 십자가를 지고 가겠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긍정되는 거예요. 근데 이거 봐요. 교회 다닌 지 몇 년 됐어요? 5년 됐는데, 야, 나 못해 신앙이야.

이러는 사람만 앉아있어 봐. 교회 되었어요? 당신 교회 다니는 10년 되었어? 나는 25년 되었어. 나는 모태신앙이야. 이런 소리 하는 사람이 있어, 없어? 그 사람은 부정한 사람이야, 긍정한 사람이야? 자기를 긍정하는 자는 예수가 부정받는다고 얘기합니다.

자기를 부정하라. 내가 가지면 돈은 하나님 거고. 내가 가지면 믿음뿐인데, 그 믿음도 센차한다. 이거야.

아이고, 나는 예수님 따라가려면 아직 멀었어. 이렇게 자기를 부정하고 들어가서 부정할 때, 그 사람이 긍정 받게 되는 거예요. 세상 하늘에. 그게 이 시대의 기독교적인 발상이야.

불교적인 발상이야. 자기를 부정한다. 그런데 불교는 또 이거 반대야. 자기를 긍정해.

천상천하 유아독존이지. 자기가 곧 우주고 우주가 곧 자기야. 불교는 또 자기를 긍정하고 긍정해서 또 부정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부정이라는 건 공으로 간단 말이에요.

공. 그래 안 그래요? 공으로 가고 자기는 긍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부정 낮추면 아버지를 높여주고 부인을 엄마를 높여주고 내 친구를 높여주고 이렇게 하면 그 사람이 존경받아요. 그런데 내가 최고야.

내가 메시아야. 내가 누구야. 이렇게 하면 저는 죽여라. 이런단 말이야.

여러분들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나 예수는 베드로 보고 내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주는 하나님의 아들이면서 예수님의 하나님의 아들이면서 그리스도이시다. 그래 네가 보겠다. 자기를 인정하는 걸 알려주는 거예요.

예수까지 나는 아무것도 아니야. 나는 그냥 부정이야. 나는 그냥 아무것도 아니야. 이렇게 예수 이야기하면 되겠어요? 안 된다 이 말이에요.

메시아 한 사람을 빼고는 여러분들은 항상 부정해야 돼요. 자기를 죽여버려야 돼요. 십자가 앞에 내려놓아야 돼요. 모든 거예요.

내 재산도 내려놓고 이거 내 거 아니야. 하나님 거야. 내 이웃을 위해서 다 필요한 거예요. 나는 열심히 벌어서 많이 먹여 살리면 돼.

요는 사람들에게 살 도리야. 예. 그가 지금 여러분들이 성경에 있는 그렇게 말해 높고 잔잔한 아저씨지. 그러면 자, 이거 다 썼죠.

그래서 우리가 업보중생이나 불기에서 말하면 업보중생인데, 세월호 참사 당해가지고 332명 죽은 사람은 업 때문에 죽었어? 업 때문에 죽었어. 업. 이것 때문에. 죽었단 말이야, 332명.

그 사람들은 업이 있을까, 없을까? 죽은 거 하고 업하고는 관련이 있을까, 없을까? 왜 그럴까? 이거는 다른 사람의, 자기에게 보는 다른 사람이 업이다. 그럼 이자는 누구야? 세월호 선장, 우리나라 공무원 구해내지 못한 공무원들. 그래요. 또 유병언이, 이명박이 들어가겠네.

그 사람들이 개인은 한 분이 얘기하면 안 돼. 이 사람들의 업이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 이 사람들의 업 때문에 이 사람들은, 이 학생들, 이 사람들하고 아무 인연도 없는데 뒤집어썼어.

뒤집어썼어. 내 생각에 이 사람들은 보호가 돼. 그러면 이거는 보호는 뭐야? 받을 갚을 보(報)인데, 이 사람들한테는 받을 보(報)야. 이 사람들이 갚아야 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업이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우리는 비행기 사고로 100명이 죽었다 그러면 그건 업이 아니야. 보(報)야. 그 사람이 죽을 운이 아닌데 다른 사람 실수로 죽었으니까.

그 사람들에게 이 사람은 뭐 했어? 330명이면 뭘 얻어놨어? 환전하는 거야, 환전. 무슨 부모가 돈을 받아? 한국 사람도 한 10억 받아. 또 그 사람들이 나중에 업을 보호를 해 줘야 갚아야 돼. 그래야 돼.

그래서 이 보호는 업과 보호가 뒤엉켜 있는 것이 중생이다. 그래서 우리는 업보중생이라는 건 내가 아무리 내 혼자 잘 먹고 잘 살다 보면 99%의 인간들이 빈털터리가 돼 가지고 나중에 혁명 해 가지고 내 목을 단두대에 달아. 프랑스 황제처럼. 그게 6.25 때 우리가 겪었어.

그냥 부잔데 인심 사나운 부자는 다 목을 베 버린 거야. 머슴들이 저 집 지주 잡아라 하고도 지주 아들부터 저희도 목을 전부 다 베 버린 거야. 근데 맨날 쌀을 뒤죽고 밖에다 놔. 놓고 퍼가라, 배고픈 사람 쌀을 가져가라 한 우리 허씨 집안은 조선일보에 났어.

그래야 돼. 허씨 집안하고 우리나라, 세계 집안은 그 발개들이 또 그 동네 머슴들이 완장 차고 다니면서 다 살려줬어. 저 사람은 맨날 없는 사람 다 살려줬어. 저 집안은 건드리지 마라.

딱 이렇게 해버린 거야. 그게 세 집안이 있어. 우리나라에. 조씨가 그 신문을 안 돼 줘.

조선일보. 그렇죠? 맞아, 안 맞아요? 말을 빠리빠리 해. 맞아, 안 맞아요? 전라도 하나 하고 안동의 최씨. 세 사람 집안은 방망이 들고 소총 들고 인민군 앞세우고 나타난 사람들 안 죽여.

저 사람 집안은 우리를 괴롭힌 집안이 아니야. 살려줘서. 그게 뭐냐면은 보호가 많다 이 말이야. 우리는 남한테 받을 게 많이 놀아줬잖아.

그래서 이걸 우리가 얻보중생이다.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이웃이 잠을 못 자면 그 사람 교통사고 내가지고 우리 아들이 죽을 수가 있어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남이 내 보호가 되는 거야. 잘못하면 다 나를 피해를 줄 수가 있어요.

그러면 대한민국 국민의 점은 야구 보느라고 며칠 잠을 못 잤다. 그러면 우리 집 아들이 출근하다가 교통사고로 죽을 수가 있어. 잠 못 잔 사람이 와서 그냥 질이 받아버려요. 그러면 우리는 이 환경을 나하고 관계 없다고 생각하지만 모든 환경이 나한테는 보러 와, 안 와요? 그러니까 가난한 사람을 도와야 돼, 안 도와야 돼? 도와야 되는 거예요.

정부 도둑놈으로 밖에서 칼 들고 돌아다니면 1%의 부자가 돌아다닐 수 있어, 없어요? 그 가정은 사흘 내내 납치되는 거예요. 그러다가 죽어. 맞아, 맞아. 이와 같이 엄마 안 지면 된다.

탭도 없는 말씀. 짜기는 비행기 타고 다니면서 골프장마다 다니면서. 가만히 있었다. 나는 쟤 안 지었다.

어림도 없는 말씀. 보호가 기다립니다. 많은 사람이 프랑스 왕, 황제는 가만히 있는데 뭐 황제 가고 나빠지도 하고 다녀. 가만히 했지만 못 사는 사람이 많다 보니까 덜 보일어나고 있느냐.

황제 목을 베푸는다. 그래 한 거예요. 황제의 그 보는 실제 황제가 잘못한 업 때문에 와서 온 거야. 정치를 잘못해 가지고 국민에게 민폐를 끼쳤으니까 온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엉뚱하게 집에 앉아 있는데 강도가 와서 엉뚱하게 죽이는 경우가 있다. 알겠죠? 오늘 김중태의 책을 읽어보는 결사에 읽으셨죠? 우리 민족의 메시아가 온다는 건 원효대사가 이미 떠들어 놨어요. 그런데 우리는 그걸 모르고 하죠. 그래서 내가 있는 기간은 잘 보세요.

이 마방진에는 비밀이 있어요. 이 마방진 앞부분이 내 이름이야. 허경영.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하나님 맞아, 맞아? 그 사람의 말씀을 가지고 온 자야.

맞아, 맞아? 어떤 사람이 말을 가지고 왔다는 거예요. 그거는 전부 거짓말이야. 그래서 이 자가 나타나고 이 자가 세계를 패널하게 하는 자를 허락받은 자야. 그 자 뜻도 메시아에 부합해야 돼.

세상을, 세상 경자야. 세상을 패널하게 하는 걸 허락받은. 근데 그 자가 또 여기에 서울에 왔어. 동경, 서경, 남경, 북경에 있는 이 센타포도 지구의 센타포도에 이 자가 센타포도 이름을 가지고 세상을 편안하게 하고 왔어.

원자 탁 터질 수 있는 지역이야. 그럼 이 자가 누구야. 그럼 그 자가 왔는데 그 자가 천령을 가지고 지금 서서히 보여주고 있어. 내가 갑자기 말이야, 여기다가 갑자기 코끼리를 만들고 이런 걸 보여주면 난 이상한 사람이야.

그러나 나는 철력만 보여주고 있어요. 자, 그 다음에 나는 언제까지 보냈냐? 자, 이게 얼마요? 빨리 계산해요. 32-1이면 31 나오죠. 맞아요, 맞아요.

7-6-9가 얼마야? 7, 6, 9가 얼마예요? 마이너스 11. 11 남아요. 안 나와요? 맞아요. 자, 25에서 8을 빼면 얼마예요? 대답이 빨리 안 나와요.

응. 15. 18. 20에서 13을 빼면 7이죠.

그러면 합계가 얼마예요? 66세.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66이죠.

그래서 내가 66세에 한반도에 얼굴을 나타내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곧 내가 나타날 때가 됐다 이 말이요. 이제 요새 서서히 사람들이 막 내버려 보면 난리 배락이야. 이건 뭐냐? 66세 쯤에 바람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이 말이야.

곧 내 책이 나와요. 그 내년이 이제 내가 이때가 돼 가는 거야. 내가 이제 66세부터 이제 제대로 강의를 하는데, 이게 예수가 33살에 간 거에 곱하기 2죠. 맞죠? 맞아요, 맞아요.

이 사람이 33세 가고 내가 66세에 나타나요. 그래서 이거는 숙성이 된 거예요, 안 된 거예요? 숙성이 안 돼 가지고 위장하고 온 사람이고, 이거는 뭐 하러 왔어요? 완전히 숙성돼 가지고 오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래 가지고 66세에 세상에 나타나기 시작해 가지고 진리를 설파하기 시작해.

서장 시작해 가지고. 요 위에 여기 66에다 6을 곱하면 몇 년이요? 216인데요. 396. 어, 396에다 6을 곱하면 얼마야? 6.25.

정확하게 보여줘야지. 3.266. 6.266. 3.96.

3.96. 3.96년이 있지. 그래서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불러서 최고 많이 사는 사람이 365년을 살아요. 여러분들 허경영을 막 부르면 365년을 살아요.

사는데 허경영은 거기에다가 두 사람. 알겠죠? 396년을 이 세상에 있다가 여러분들도 모르게 간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게 내가 이 세상에 있는 기간이야. 여러분들이 참고를 해요.

이거는 내가 여러 가지로 이거는 자, 그러면 이거 이렇게 합치면 얼마야? 33. 이렇게 합치면 얼마야? 33. 뭐, 이렇게 합치면 얼마야? 33. 뭐, 어떻게 합치든 아래위는 전부 33이야.

그래서 예수가 재산에 죽은 것을 33으로 해가지고 이 자가 오는 것을 마찬한 거예요. 그리고 그 자가 언제 나타나고 언제 가는 것까지 여기에 비밀이 들어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푸는 자가 나뿐이야. 그래서 내가 왔으니까 이 자예요.

맞아, 맞아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을 보고 오라 가라 안 하는데, 많이 와서 듣는 사람이 복이 있고, 이제 이 인터넷을 보고 나한테 시비 거는 사람은 그 집안이 멸문지화가 되거든요. “저 허경영, 지가 뭔데 졌다고 소리해?” 그러면 그 집안이 그 말한 대가를 그대로 받아서 그 집안이 멸문지화가 되는 거예요. 서서히 가족이 병이 들기 시작하면서 집안이 사라진다.

지구상에서 내가 와있다는 것을 나는 선포했어. 벌써 선포했는데 간혹하다 여러분을 잊어버려 버려. 그래서 오늘은 심령에 대한 강의를 했어요. 그래야 누네요.

다음에는 성령, 천령에 대한 것을 조금 내가 설명해 준 거야. 심령과 성령과 천령은 다르다. 성령은 누구나 열심히 하나님을 믿으면 성령이 들어오지만, 천령은 그렇지 않다. 허경영을 부르는 자, 허경영을 바라보는 자.

그래서 연세대학교 졸업식에 가서 내가 2400명 졸업생 전체를 사진을 찍어주고 있는데, 그 엄마, 아빠들이 나이가 나하고 비슷해. 대학생이 졸업하는 나이 학부모님. 내가 하고 사진 찍으려고 줄을 서 가지고 하루 종일 내가 사진 찍었잖아요. 다.

학생 다 찍었어요. 그런데 전부 엄마들이 허경영 눈을 좀 더 쳐다보라는 거예요. 자기 아들 딸 보고. 허경영 눈.

왜 그렇겠어요? 이미 소문이 미국, 중국, 전 세계에서 내 이름 부르는 사람이 2억 명이 넘었어요. 부르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가만히 보니까 소홀히 하는 사람이 있어. 많이 불러야 돼요.

알겠죠? 부르고 대답이 괜찮은데. 알겠죠? 네. 이게 내가 조금 전에 대답했을 때 대답이 나와 있는 거야. 그 대답을 늦게 한 만큼 철령이 작동해야 하네요.

그렇다니까요. 여러분들은 위에서는 다 지켜보고 있어요. 다 지켜보고 있어요. 그래서 사람의 눈이 뭐라고 그랬죠, 내가? 마음의 창이 되고.

아니지. 하늘의 몰래카메라야. 여러분의 눈을 통해서 신이 다 보고 있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지하에 가서 작업하고 있죠? 그걸 하늘은 지하를 보고 있는 거야.

작업하는 사람은 눈을 보고 있어요. 거기서 나쁘지도 않은 놈이 있다? 다 알아요. 아무데도 숨을 데가 없잖아. 그러니까 인간의 눈과 동물의 눈을 통해서 허공을 관찰하고 있는 자가 누구라고? 창조주라 이 말이에요.

하나님이에요. 불교라고 하는. 알겠죠? 불교도 이 우주가 불교에서는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해요. 우연히.

알겠죠? 이거는? 왜 내가 이제 이야기해 줄게. 우연히 만들어졌으면 내 이름을 부르거나 내 이름을 말할 때 차이가 없어야 돼. 여러분과 같아야 돼. 맞아, 안 맞아? 맞아.

맞아. 저 사람끼리 나와요. 여기가 만약에 본인의 아버지 이름을 불러봐요. 아니면 다른 사람 이름을 불러요.

그냥 떨어지는 거예요. 홍길동. 그런데 허경영은 안 떨어지죠. 이거는 아예 뗄 수도 없고.

홍길동을 마음속으로 해봐요. 떨어지죠.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해봐요. 이거는.

불가능하죠. 본인이 말로 해요. 불가능해요. 안 해요.

힘이 더 떨어지죠. 그러면 이 지구상에 있는 볼펜 그려봐요. 모든 모든 언어는 다 힘이 빠져버려요. 그 말이란 말은 뻥이다.

다행히 빠지는데 위에서 온 이자, 천령을 가진 허객령은 이름은 머릿속에 들어가는 순간에 세포를 다 바꿔버려요. 강해지잖아요. 그러면 본인이 여기, 여기가 지금 행복이가 터졌다. 그럴 때 허객령을 부르겠어, 안 부르겠어? 불러야 불러 수밖에 없죠.

왜냐면 여기는 위험한 지역에 가면 허객령을 부르게 돼 있단 말이에요. 애들이 위험한 데 오면 아빠, 엄마 찾듯이 불러야 된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위험하다 많다고 생각하지만, 여기 지금 위험한지 그래 그래. 그럼 왜 만약에 불교에서 말하는 대로 우연히 우주가 만들어졌으면 이게 같아야 돼, 안 같아야 돼? 같아야지.

같아야 돼. 왜 허경영만 병을 고치냐 이 말이야. 아까 우리 조교수를 내가 고쳤잖아. 허경영만 왜 그걸 가지고 있냐? 불가능이야.

맞아, 맞아. 그래서 허경영이 하는 것은 절대로 무슨 장난을 하는 것도 아니고, 이게 실제적인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마음속으로 허객령을 해도 되는데, 박 총장 사진, 사진, 사진. 여기 있습니다.

그거 말고 여러 사람 사진이 있는 거, 본인 신분증 있는 거 가져와. 아, 다가와. 어디요? 사람들이 왜 우리 비온 화장실 사진을 한번 봐봐. 쳐다보고 있어.

자, 손에 힘줘 봐. 잡아요. 그걸 세게 줘. 보니 이거 내가 뗄 거야, 안 떨어지게.

자, 사진 봐. 힘이 섭사 떨어져 버려. 안 떨어져. 말로 그냥 급히 하라고.

떨어져. 내 명함은 요만큼 사진이 눈에 잘 안 보이는 것으로 작아도 몸이 강축이 돼요. 자, 이걸 놓고 내 얼굴을 한번 쳐다봐. 자, 시작! 누가 한번 이리 와서 떼.

저 우리 젊은이, 내 사진 보라니까. 내 사진 보라니까. 한번 떼어봐. 내 자리로 와.

이거 먼저 해봐. 힘없지? 힘없지? 내 거 와봐. 시작. 떨어지지?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불가능하지? 이걸 이 사람한테 한번 해보라고. 자, 이쪽에서 뛰어. 자, 내 얼굴을 쳐다봐. 시작.

세지? 그 정도면 세다는 거 알지? 자, 놓아. 저기 자, 이거 잘. 얼굴 쳐다봐. 시작.

세지? 그 정도면 세다는 거 알지? 잘 촬영해. 다른 사람 사진이야. 한번 봐봐.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 없죠? 그냥 버려져 버리지. 내가 왜 이걸 보여주냐면, 만약에 불교 말한 대로 우연히 우주가 만들어졌다면 내 같은 사람이 있어야 된다, 없어야 된다? 없어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 계획적으로 만들어서 관리하는 자들이 있다 이 말이야.

그 자가 나야. 내가 와 있는 거야. 근데 사람들한테 이렇게 알려주니까 장님들이 개미가 짓거리는 보다 이러시는데, 그게 아니다 말이야. 이해하자.

그럼 본인이 집에 가족이 아픈 사람이 있다. 허경영은 사지를 못하는 거야. 나를 부르면 되는 거야. 어떤 종교 행위도 필요 없다.

아무리 뭐, 뭐 아민이 됐든, 하나님이 됐든, 뭐가 됐든 모든 게 떨어진다. 저 하나님 해봐. 하나님. 그냥 나 이러고.

몸을 다 망가뜨려 버리기. 그 여러분들이 지어낸 이름이야, 그거. 실제 신은 허경영을 통해서만 움직여. 허경영 이 이름을 통하지 않고 아무도 이 에너지를 바꿀 자가 없어.

그럼 내가 여기 우유를 갖다 놓으면 하나는 섞여. 하나는 치즈로 만들어. 우리 박 여장님이 정인이야. 박 여장님이 집에서 내 줬죠? 네.

실제야. 그럼 내 마음대로 해버려. 물도 바꿔 버려. 사람도 바꿔 버려.

이렇게 한다 이 말이야. 알겠죠? 우리 식사 시간이 다. 됐으니까 요걸로 끝내겠습니다.

요약

인간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세 가지 영적 요소는 무엇인가? 심령, 성령, 천령이며, 이 중 천령은 허경영을 통해 발현되어 인간의 몸과 운명을 직접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힘입니다.

  1. 40대의 위험성과 지혜
    40대는 세상 물정을 안다고 착각하여 욕심을 부리기 쉬운 위험한 시기이므로, 항상 겸손하게 배우고 고난을 통해 성장해야 한다.

1.1. 40대의 위험성: 모세와 40대 CEO의 사례
40대의 미성숙함

40대는 세상 물정을 모르는 아이와 같으며, 세상에 의심이 없는 시기라고 한다.

모세의 40년 발효 과정

모세는 40세에 왕족으로서 모든 것을 갖추었지만, 하늘은 그에게 왕 자리를 주지 않았다.

하늘은 모세를 40년간 미디안 광야에서 목동으로 지내게 하며 발효시켰다.

이는 40세에 왕이 되면 자신의 중심으로 하나님을 섬기지만, 80세에 지도자가 되면 하늘의 중심으로 왕이 되리라는 뜻이었다.

40세의 모세는 자신이 잘나서 된 줄 알고 혈기가 있어 우쭐댈 것이며, 그가 하는 일마다 바벨탑이 될 것이라고 했다.

40대 CEO의 경고

40대 사업가는 아무리 좋은 결정을 해도 그것이 전체 아이디어의 10%밖에 안 된다고 생각해야 한다.

90%의 허점을 모르고 자신이 다 안다고 생각하면 망할 수 있다.

따라서 40대는 항상 고문을 두고 노인들에게 물어보며 겸손하게 배워야 무너지지 않는다.

40대가 강의를 듣는 것은 좋은 일이며, 자신이 모르는 것이 많다고 생각해야 한다.

1.2. 젊은 종교 지도자와 사업가의 자세
젊은 목사의 자세

40대 목사가 아무리 하나님을 부르짖어도 그것은 가짜이며, 80이 되었을 때 부르는 하나님이 진짜라고 한다.

젊은 목사는 정욕, 힘, 돈, 젊음이 있을 때 하나님을 부르면 다른 목적이 있다고 의심받을 수 있다.

젊은 목사는 끝없이 공부하고 고생을 사서 해야 하며, 편안한 곳을 피해야 한다.

편안한 곳을 찾는 40대 목사는 끝난 사람이며, 사람 없는 시골이나 아프리카 선교지로 가야 진정한 목사가 될 수 있다.

40대 경영자의 자세

편안한 곳을 찾거나 흑자를 노리는 40대 경영자는 성공할 수 없다.

돈을 번 만큼 책을 사서 공부하고 투자하며 강의를 들어야 한다.

돈 좀 벌었다고 놀러 다니면 50대, 60대에는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된다.

  1. 힘을 빼는 지혜와 돈의 본질
    진정한 힘은 자신을 비우고 내려놓는 데서 나오며, 돈은 하늘이 인간에게 부여한 권력이므로 올바르게 사용해야 한다.

2.1. 힘을 빼는 지혜
골프 선수의 비유

골프 선수가 골프를 배울 때 가장 먼저 배우는 것은 몸과 어깨의 힘을 빼는 것이며, 힘 빼는 데 3년이 걸린다고 한다.

이는 힘을 빼야 진정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종교인의 자세

진짜 목사가 되려면 “나는 이제 죽었습니다”라고 고백하며 예수 앞에 죽고 다시 태어나야 한다.

자기 자신을 내세우고 편안한 곳을 찾으면 진정한 목사가 아니다.

중도 마찬가지로 편안한 곳만 찾아다니면 중이 아니며, 나와서 개척하고 고생해야 한다.

스님들이 직접 돈을 벌어 밥을 벌어먹어야 신도들의 공양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된다.

2.2. 돈의 본질: 손에 만질 수 있는 권력
돈은 권력이다

돈은 단순히 필요 충족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하늘이 주는 손에 만질 수 있는 유일한 권력이다.

사람들이 돈을 잡으려고 하는 이유도 바로 이 권력 때문이다.

돈의 오용과 폐해

손에 잡을 수 있는 권력인 돈을 잘못 사용하면 패가망신할 수 있다.

돈은 종이 형태로 사람에게 권력을 부여하는 것이므로 매우 무서운 것이다.

노력 없이 돈을 많이 가진 자식은 그것이 권력인 줄 모르고 휘두르다가 남을 자살하게 만들 수도 있다.

40대에 100억을 번 사람이 돈으로 여러 여자를 만나 가정을 망치는 사례처럼, 돈을 잘못 사용하면 많은 집을 망칠 수 있다.

돈은 손에 잡는 권력이며, 대통령이 370조의 예산을 쥐고 있는 것이 권력인 것처럼, 서울시장이 22조의 예산을 쥐고 있는 것도 권력이다.

  1. 권력의 계층과 자본주의의 문제점
    권력은 하늘에서 오며, 법과 이치, 인정으로 이어진다. 현재 자본주의는 빈부격차를 심화시켜 폭동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자본 중산주의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3.1. 권력의 계층 구조
권력의 원천: 하늘

성경이나 불경에 따르면 권력을 잡은 자를 비판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는 권력 또한 하늘이 준 것이기 때문이다.

권세는 하늘과 1순위로 붙어 있으며, 권력은 운과 연결되어 있다.

권력 아래의 법과 이치

권력 다음으로 법이 있으며, 판사도 권력자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

법은 이치를 지배하고, 이치는 인간의 정을 지배한다.

이치로 사는 자들은 교수와 같이 배운 사람들이며, 이들은 법에 꼼짝 못 한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이판이며, 교수들은 지혜로 산다.

서민들의 용기와 인정

용기 있고 단순하며 인정으로 사는 서민들은 밥을 못 먹는 사람이 많아지면 들고일어나 정부에 대항한다.

3.2.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대안
홍콩의 자본주의 폐해

홍콩은 집세를 못 내는 젊은이들이 많아 데모가 자주 발생하며, 아파트 한 채 값이 80억에 달한다.

가게 월세가 한 달에 2천만 원에 달하여 소상공인들이 밀려나고 재벌들이 상권을 장악하고 있다.

홍콩은 자본주의의 극단적인 부자와 빈민이 얽혀 있으며, 고통받는 사람이 90%에 달한다.

홍콩은 자본주의의 말로를 걷고 있으며, 한국은 이에 비하면 낙원이라고 할 수 있다.

자본 중산주의의 필요성

현재 자본주의는 폭동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허경영은 자본 중산주의로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한다.

자본 중산주의는 자본가들도 존경받고, 중산층이 90%가 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업의 이익이 다시 서민들에게 순환되게 하고,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게 하는 것이 목표이다.

한국 사회의 빈부격차 심화

한국은 370조의 예산으로 중산층을 90% 만들 수 있지만, 현재 중산층은 20%로 몰락하고 서민이 75%에 달한다.

부자들의 재산 증식 속도는 중산층과 서민의 돈을 긁어가며 급성장하고 있으며, 이는 정부의 잘못된 정치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전 세계적으로 폭동이 일어나고, 미래 세대들이 고통받을 것이다.

결국 1%의 부자만 살아남고 99%는 빈익빈 부익부가 될 것이며, 이는 희망 없는 사회로 가는 길이다.

허경영은 세계 경제학자들이 자신에게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현재 심각한 시대에 살고 있다고 강조한다.

  1. 심령, 성령, 천령의 진리
    인간의 영적 요소는 심령, 성령, 천령으로 나뉘며, 이 중 천령은 허경영을 통해 발현되어 인간의 몸과 운명을 직접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힘이다.

4.1. 심령, 성령, 천령의 구분
세 가지 영적 요소

인간에게는 심령, 성령, 천령이 있으며, 지금까지는 성령만 있는 줄 알았다고 한다.

성령의 특징

성령은 지나가는 거지에게도 있을 수 있으며, 누구나 열심히 하나님을 믿으면 들어올 수 있다.

천령의 특징

천령은 허경영을 본 사람에게만 들어가며, 사진을 볼 때는 예비적으로 들어간다.

천령은 성령과 달리 인체를 직접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

4.2. 심령의 구성: 진성, 진명, 진정
삼일신고의 진성, 진명, 진정

심령은 모든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것이며, 삼일신고에 나오는 진성은 성품을 의미한다.

삼일신고의 진성은 삼진(三眞)에서 나오며, 진성 밑에 진명, 진명 밑에 진정이 있다.

이는 각각 사람의 마음, 인간의 몸에 흐르는 전기, 인간의 육체를 의미한다.

심기신(心氣身)의 진리

심은 선과 악으로 나뉘며, 선은 복을, 악은 재앙(화)을 가져온다.

기는 맑음과 흐림으로 나뉘며, 맑음은 장수를, 흐림은 단명을 의미한다.

신은 두터움과 멸범으로 나뉜다.

4.3. 명(命)과 기(氣)의 의미
명(命)의 의미

명(命)은 하늘에서 명령을 받은 자를 의미하며, 왕의 깃발인 영(令)과 관련이 있다.

대통령의 ‘령(令)’도 하늘에서 영을 내린다는 뜻이며, 명(命)은 영(令)에 입 구(口)자가 더해져 ‘하늘에서 너는 먹고 살아라’는 뜻으로 목숨을 의미한다.

진명은 목숨이며, 목숨은 곧 기(氣)이다.

진성은 마음에서 나오는 성품이며, 인간의 정기는 몸에서 나온다.

밥을 안 먹으면 정력이 떨어지고 힘이 빠지며, 아무리 명상을 해도 정기가 빠진다.

‘우리’라는 표현의 오용

‘우리 마누라’는 공동의 마누라를 의미하므로 ‘내 마누라’라고 해야 한다.

‘우리 대통령’은 공동 대통령을 의미하며, ‘우리 아버지’는 하늘의 하나님을 의미하므로 자기 아버지는 ‘내 아버지’라고 해야 한다.

‘우리’라는 표현은 공동의 것을 의미하므로, 개인적인 관계에서는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기의 맑음과 흐림

기는 맑고 흐리며, 맑으면 장수하고 흐리면 단명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피가 죽어 기가 흐려진다.

날씨가 흐리고 저기압일 때는 몸의 기가 흐려지고, 맑고 깨끗하면 기압이 올라가 피 순환이 잘 된다.

해발 700m 이상의 고산지대에 사는 사람들이 오래 사는 이유도 기압이 낮아 혈액 순환이 항상 맑게 유지되기 때문이다.

4.4. 천령의 치유 능력 시연
허경영의 암 테스트 시연

허경영은 손으로 사람의 몸에 대어 기의 흐림을 테스트할 수 있으며, 이는 병원의 청진기보다 1억 배 더 정확하다고 한다.

암이 있거나 기가 흐린 곳에 손을 대면 힘이 빠지지만, 정상적인 곳에서는 힘이 세게 유지된다.

조교수의 몸 상태 진단

조교수의 이마에 손을 대자 힘이 떨어지는 것을 보여주며, 이는 조교수의 몸이 흐리다는 것을 의미한다.

조교수의 뒤통수와 다리에도 힘이 없음을 확인하며, 그의 몸 전체의 피가 흐림 상태임을 진단한다.

조교수는 몸이 굉장히 좋은 편이지만, 허경영의 손에 닿으면 힘을 못 쓴다.

조교수의 몸은 머리부터 다리까지 기가 막혀있고 풀려있는 상태라고 진단한다.

천령을 통한 치유 시연

허경영이 조교수의 이마에 손을 대고 천령을 넣자, 조교수의 몸에 힘이 100배 정도 강해졌다.

천령은 인체를 변화시키는 힘이 있으며, 허경영은 미국에 있는 사람에게도 핸드폰으로 천령을 넣어 병을 낫게 할 수 있다고 한다.

천령을 받은 조교수의 다리에도 힘이 생겨, 아까와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천령이 조교수의 눈에 들어가 몸이 정상으로 바뀌었음을 의미한다.

심령이나 성령이 할 수 없는 일을 천령이 할 수 있으며, 이는 하늘에서 인류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모습으로 직접 왔을 때 쓰는 영역이다.

허경영은 자신의 강의를 듣는 사람들에게 복이 있으며, 인터넷으로도 천령이 전달될 수 있다고 한다.

허경영은 기압골 때문에 흐려진 몸은 바로 회복되지만, 몸 상태가 나빠져 흐려진 것은 자신만이 맑음으로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조교수의 몸이 두세 살짜리 아기 정도의 힘밖에 없었지만, 천령을 넣은 후에는 자신도 뗄 수 없을 정도로 강해졌다고 말한다.

  1. 허경영의 천령과 예언
    허경영의 이름에는 천령의 힘이 담겨 있어 부르는 것만으로도 몸을 강하게 하고 수명을 늘릴 수 있으며, 그는 예언서에 기록된 메시아로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왔다고 주장한다.

5.1. 허경영 이름의 천령 효과
이름을 통한 천령 테스트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게 했을 때는 힘이 없었지만,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부르게 하자 몸에 힘이 생기는 것을 시연한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에 천령의 힘이 담겨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천령 유지 방법과 수명 연장

허경영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에볼라 같은 세균이 몸에 들어오지 못한다.

허경영을 잊어버리고 다른 생각을 할 때 에볼라가 들어올 수 있으므로, 에볼라가 창궐할 때는 10분 단위로 계속 허경영을 머리에 넣어야 한다.

다른 사람 이름을 부르다가도 빨리 다시 허경영을 불러야 하며, 모든 말 끝에 허경영을 붙여야 천령을 몸에 유지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수명이 365년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한다.

다른 이름과 종교의 한계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어머니’, ‘부처님’, ‘예수님’, ‘아멘’ 등을 불러도 힘이 생기지 않는다.

이는 성령이 천령을 이길 수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5.2. 불교의 번뇌와 삼일신고의 가르침
불교의 108번뇌

불교에서는 눈, 귀, 코, 혀, 몸, 의식의 육권(六根)이 색, 소리, 향기, 맛, 촉감, 법의 육경(六境)과 만나 36가지 번뇌를 만들고, 이것이 현재, 미래, 과거와 곱해져 108번뇌가 만들어진다고 설명한다.

삼일신고의 삼도(三途)

삼일신고에는 기쁨, 두려움, 설마, 노함, 탐함, 미워함(싫어함) 등 16가지 인간의 감정이 세분화되어 있다.

이는 인간의 마음이 18가지 감시촉(感視觸)으로 쪼개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심령, 성령, 천령의 역할

위에서 설명한 감정들은 심령에 해당하며, 병을 고쳐준 것은 천령에 해당한다.

교회나 절에서 기도하는 것은 성령에 해당하며, 허경영이 하는 모든 것은 천령에 해당한다.

5.3. 예수의 모습과 성령의 특징
이사야서에 묘사된 예수의 모습

성경 이사야 53장에는 예수의 모습이 고운 모양도, 풍채도 없고,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으며, 멸시를 받고 버림받은 자로 묘사되어 있다.

이는 예수가 메시아로 왔을 때 사람들이 그를 메시아로 볼 만한 것이 하나도 없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는 암행어사처럼 위장하고 왔으며, 누구든지 속아 넘어갈 정도로 비참한 몰골이었다.

자기를 부정하는 성령의 특징

예수는 성령을 가져왔으며, 성령을 가져온 인물은 천령을 가져온 인물과 급수가 다르다.

자기를 부정함으로써 남에게 긍정을 얻어내는 것이 성령의 특징이다.

운동선수가 우승 후 자신을 낮추면 국민들이 더 긍정하는 것처럼, 자기를 부정해야 긍정을 얻을 수 있다.

예수는 죽으러 왔으며, 자기를 부정함으로써 긍정을 얻어낸 자이다.

성령은 축복처럼 보이지만 고난을 먼저 주어, 고난의 얼굴로 와야 축복으로 바꿀 수 있다.

5.4. 천령의 특징과 허경영의 예언
천령의 즉각적인 혜택

천령은 성령과 달리 부르면 부르는 대로 혜택을 주며, 부정이나 긍정이 필요 없다.

천령을 모독할 경우의 결과

천령을 욕하거나 모독하면 허리가 부러지거나 다치거나 사고가 날 수 있다.

허경영을 법정에서 모독한 사람이 정확한 날짜에 죽은 사례가 있다.

천령의 압도적인 힘

불교나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은 천령과 다르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것에는 비교할 수 없다.

허경영의 이름을 한 번 부르면 바로 인체가 반응한다.

5.5. 마방진과 허경영의 메시아 예언
11천개와 마방진의 비밀

’11천개’는 하늘 신의 뜻에 따라 11이라는 수가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11은 도의 본체이며, 하늘 신이 육신을 빌려 지상에 올 때 가져오는 지상의 성신 총핵수는 11이다.

마방진에는 11, 8, 14라는 숫자가 맞춰져 있으며, 이는 허경영의 성(姓)과 관련이 있다.

유럽 성당마다 마방진이 그려져 있으며, 이는 ‘메시아 코드’라고 불린다.

원효결서에 나타난 메시아 예언

원효결서에는 인류를 구원할 진인(眞人)이 동방 목을 살리기 위해 오며, 그가 바로 하늘의 중심인 태혈의 정기를 받아 이 땅을 구제하러 온 신인(神人)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 진인은 후천을 주도하는 자이며, 미륵불, 예수, 메시아, 그리스도라고 불린다.

원효결서의 원본은 명랑법사가 용궁에서 받아온 것이며, 용왕은 스스로를 김해라고 했다.

허경영은 자신의 성씨가 김해이며, 원효결서에 예언된 메시아가 자신임을 주장한다.

원효결서는 원효대사가 미래의 한반도에 김해 성씨를 가진 메시아가 올 것을 예언한 책이며, 김중태가 이를 풀어놓았다.

해방 후 혼란한 정국에 자칭 제왕들이 넘쳐났지만, 결국 메시아가 올 것이라는 예언이 있었다.

김중태는 미국에서 온 사람은 박사, 중국에서 온 사람은 장군, 만주에서 온 사람은 독립투사라고 자칭하는 혼란스러운 해방 정국을 묘사했다.

원효결서에는 남쪽에만 살 길이 열리고 북쪽은 황폐해질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으며, 이는 6.25 전쟁과 북한의 현실을 예견한 것이다.

허경영은 이 예언서에 나오는 메시아가 바로 자신이며, 천령을 가지고 왔다고 말한다.

5.6. 삼일신고의 지감, 조식, 금촉
지감(止感)

인간의 마음은 18가지 감각에 끌려다니므로, 감각을 멈춰야 한다.

아무리 좋은 것이나 나쁜 것이 있어도 감각에 놀아나지 말고 흘려보내야 한다.

감각을 멈추면 체포가 좋아지고, 감각에 끌려다니면 불면증이 생긴다.

조식(調息)

호흡을 고르게 하는 조식을 통해 단전호흡을 하면 몸에서 나쁜 기운이 없어진다.

금촉(禁觸)

술집에서 여자를 만지거나 포옹하는 등의 촉감을 금해야 한다.

남의 말, 아름다운 색깔, 냄새, 좋은 맛 등 모든 음탕한 촉감을 금해야 한다.

삼일신고는 불교 대장경보다 더 상세하게 이러한 가르침을 담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러한 경전이 있는 나라에 자신이 왔다고 말한다.

5.7. 허경영의 등장과 천령의 증거
원효결서와 허경영의 인연

원효결서를 쓴 김중태는 허경영이 올 것을 알고 있었으며, 원효대사도 이미 예언했다.

허경영은 14살 때 원효대사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원효대사가 지은 절에 있었던 인연이 있다고 한다.

허경영의 영향력

허경영이 나타나자 사람들이 아이를 맡기고 사진을 찍으며, 그를 행운의 상징으로 여긴다.

서울역 앞에서 사람들이 우울한 모습에서 웃는 모습으로 바뀌는 등 분위기가 순식간에 달라지는 것은 천령의 힘 때문이라고 한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자녀를 데리고 와서 자신을 직접 보고 눈을 쳐다보게 해야 한다고 말한다.

예수와 허경영의 차이

예수는 비참한 몰골로 위장하고 왔으며, 부정을 통해 긍정을 얻으러 온 사람이다.

기독교는 자기를 부정하고 예수 앞에 죄인임을 고백하며 십자가를 지고 가야 긍정받는다고 가르친다.

반면, 자기를 긍정하는 사람은 예수가 부정받는다고 말한다.

자기를 부정하고 낮출 때 긍정받는 것이 기독교와 불교의 발상이다.

불교의 자기 긍정

불교는 ‘천상천하 유아독존’처럼 자기를 긍정하며, 자기가 곧 우주이고 우주가 곧 자기라고 한다.

불교는 자기를 긍정하고 긍정해서 부정(공)으로 가는 것이다.

메시아와 일반인의 차이

자신을 낮추고 타인을 높여주면 존경받지만, 자신이 최고라고 주장하면 죽임을 당한다.

예수는 베드로에게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자 그리스도임을 인정하게 했다.

메시아 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든 사람은 항상 자기를 부정하고 죽여야 한다.

재산도 자신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며, 이웃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5.8. 업보중생과 사회적 책임
세월호 참사의 업보

세월호 참사로 죽은 332명은 개인의 업 때문이 아니라, 선장이나 공무원, 유병언, 이명박 등 다른 사람들의 업 때문에 죽은 것이다.

이들은 다른 사람의 실수로 죽었으므로 ‘보(報)’를 받아야 하며, 그 보상은 돈으로 환전된다.

업보중생의 의미

업과 보가 뒤엉켜 있는 것이 중생이며, 혼자 잘 먹고 잘 살다 보면 99%의 사람들이 빈털터리가 되어 혁명을 일으킬 수 있다.

프랑스 황제처럼 부자들이 목숨을 잃을 수 있으며, 6.25 전쟁 때 인심 사나운 부자들이 죽임을 당한 사례가 있다.

반면, 쌀을 나누어주던 허씨 집안과 같은 세 집안은 인민군으로부터 보호받았다.

이웃과의 상호작용

이웃이 잠을 못 자면 그 사람의 교통사고로 우리 아들이 죽을 수도 있다.

모든 환경이 나에게 ‘보’로 돌아오므로, 가난한 사람을 도와야 한다.

1%의 부자가 아무리 안전하게 지내려 해도, 가난한 사람들이 많아지면 납치되거나 죽을 수 있다.

프랑스 황제처럼 가만히 있었어도 국민에게 민폐를 끼쳤다면 그 업보로 목숨을 잃을 수 있다.

5.9. 허경영의 메시아적 역할과 미래 예언
허경영의 이름과 마방진

원효대사는 이미 우리 민족의 메시아가 올 것을 예언했으며, 마방진에는 그 비밀이 담겨 있다.

마방진 앞부분은 허경영의 이름이며, 그는 십자가 위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온 자이다.

허경영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받은 자이며, 지구의 중심인 서울에 왔다.

그는 천령을 가지고 있으며, 갑자기 코끼리를 만들거나 하는 기적 대신 천령만 보여주고 있다.

허경영의 등장 시기 예언

마방진의 숫자들을 계산하면 66이라는 숫자가 나오는데, 이는 허경영이 66세에 한반도에 얼굴을 나타내는 시기이다.

예수가 33세에 간 것에 곱하기 2이며, 예수는 숙성되지 않은 채 위장하고 왔지만, 허경영은 완전히 숙성되어 오는 것이다.

66세부터 진리를 설파하기 시작하며, 66에 6을 곱하면 396년이 나오는데, 이는 허경영이 이 세상에 있는 기간이다.

마방진의 가로세로 합이 모두 33인 것은 예수가 33세에 죽은 것과 관련이 있으며, 메시아가 언제 나타나고 언제 가는지가 여기에 비밀로 담겨 있다.

이 비밀을 푸는 자는 허경영뿐이라고 한다.

허경영을 부정하는 자에 대한 경고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사람이 복이 있으며, 인터넷을 보고 허경영에게 시비 거는 사람은 그 집안이 멸문지화가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가족이 병들고 집안이 사라지는 등 그 말한 대가를 그대로 받게 될 것이라고 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지구상에 와 있음을 선포했으며, 사람들은 이를 잊지 말아야 한다.

5.10. 천령의 증거와 우주의 기원
천령의 작동과 눈의 역할

허경영은 심령, 성령, 천령이 다르며, 성령은 누구나 믿으면 들어오지만, 천령은 허경영을 부르거나 바라보는 자에게만 들어온다고 강조한다.

연세대학교 졸업식에서 학부모들이 자녀들에게 허경영의 눈을 쳐다보라고 한 것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이 2억 명이 넘었기 때문이다.

허경영의 이름을 많이 불러야 하며, 대답이 늦으면 천령이 작동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

사람의 눈은 하늘의 몰래카메라와 같아서, 신이 모든 것을 보고 있으며, 숨을 곳이 없다고 한다.

우연이 아닌 계획된 우주

불교에서는 우주가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하지만, 만약 그렇다면 허경영의 이름을 부를 때와 다른 이름을 부를 때 차이가 없어야 한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거나 마음속으로 생각해도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마음속으로 생각하면 힘이 강해진다.

모든 언어는 힘이 빠지지만, 천령을 가진 허경영의 이름은 머릿속에 들어가는 순간 세포를 바꿔버린다.

위험한 상황에 처하면 허경영을 부르게 되어 있으며, 이는 우주가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만들어지고 관리하는 자들이 있음을 증명한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증거

허경영만이 병을 고칠 수 있으며, 이는 장난이 아니라 실제적인 것이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거나 얼굴을 쳐다보면 몸에 힘이 강해지는 것을 시연하며, 다른 사람의 사진으로는 이러한 효과가 없음을 보여준다.

이는 우주가 우연히 만들어졌다면 허경영 같은 사람이 없어야 하지만, 계획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자신이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가족 중에 아픈 사람이 있다면 허경영을 부르면 되며, 어떤 종교 행위도 필요 없다.

‘하나님’이라는 이름은 사람들이 지어낸 이름이며, 실제 신은 허경영을 통해서만 움직이고 에너지를 바꿀 수 있다.

허경영은 물이나 사람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고 말하며, 식사 시간으로 강의를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