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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7 956 입과 귀의 진리

우리가 하는 말과 듣는 것의 진리는 무엇인가? 우리의 뇌는 모든 말과 소리를 기록하고 저장하고, 인간의 삶과 우주.

입과 귀의 진리: 말(입)은 씨앗이고, 듣는 것(귀)은 열매라는 개념. 긍정적인 말을 하고 좋은 것을 들어야 좋은 결과를 맺는다는 의미를 내포.
일적십거무궤화삼(一積十鉅無櫃化三): 1부터 10까지 곱한 값으로, 인간이 살 수 있는 별의 숫자를 의미.
텔로미어: 세포의 수명을 결정하는 염색체 끝 부분. 이름을 부르면 세포(細胞) 분열 속도가 늦어져 수명이 길어진다.
견(見)과 관(觀):
견(見): 단순히 눈으로 보는 행위. 색깔을 보거나, 부처를 책이나 소리로 보는 것을 의미.
관(觀): 사물을 깊이 통찰하는 행위. 금강경의 핵심 개념으로, 세상의 모든 것이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같음을 깨닫고 집착하지 않는 것을 의미.
시간 또한 환상처럼 빠르게 지나가므로, 영원한 것과 덧없는 것을 구별하여 ‘관’해야 한다.
‘관’은 무관(無觀), 팔관, 아관, 실관, 공관, 신관, 환관, 불관의 8가지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을 포함한다.
신이 인간을 만들고 유전자를 설계한 법칙을 이해하는 것도 ‘관’을 통해 가능하다.
‘관’을 통해 신의 존재를 깨달을 수 있다.
여자가 남자와 관계하여 아이를 낳는 과정, 즉 유전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신비로운 일이며, 이는 신의 존재를 증명한다.
인간과 동물의 탄생 방식은 완전히 다르며, 이는 신이 각기 다른 법칙으로 창조했음을 보여준다.
동물은 태(胎), 알(卵), 습(濕), 화(化)의 네 가지 방식으로 태어난다.
태(胎): 인간과 동물처럼 어미의 몸에서 태어나는 방식 (예: 인간, 포유류)
알(卵): 알에서 부화하는 방식 (예: 새, 파충류, 곤충의 알)
습(濕): 습한 곳에서 미생물이 번식하는 방식 (예: 요구르트, 미생물)
화(化): 여러 단계를 거쳐 변태하는 방식 (예: 구더기가 파리가 되는 것)
해마: 뇌의 한 부분으로, 위장과 유사한 구조를 가짐. 18시간 동안 정보를 저장하고 6시간 동안 대뇌로 이전하는 역할을 함.
멜라토닌: 저녁 10시경 가장 많이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수면을 유도.

인간의 DNA와 운명 이해

DNA, 염색체(染色體), 유전자(遺傳子) : 우리 몸의 세포(100조 개), 염색체(4,600조 개), 유전자(9,200만 개)는 하늘에서 정해 놓은 대로 작동.
세포 분열과 수명: 세포는 6번 분열하면 수명이 다하며,이 과정은 약 100년이 걸린다. 늦춰지면 수명이 길어짐.
과거에는 세포 분열 속도가 빨라 수명이 짧았으나, 현대에는 식생활 개선 등으로 속도가 늦춰져 수명이 길어졌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세포 분열 속도가 더욱 늦춰져 수명이 길어진다.
텔로미어는 세포 끝에 존재하며, 인간의 수명이 다하면 세포 분열과 함께 소멸한다.
세포 하나에 모든 장기와 머리카락 숫자까지 기록되어 있으며, 이는 신이 인간을 정확하게 만들어 입력해 놓은 것이다.
운명과 윤회: 인간의 모든 삶은 예정되어 있으며, 죽음 이후에는 지은 죄와 선행에 따라 다음 생의 모습이 결정.
사람의 행동에 따라 다음 생의 모습이 결정되며, 좋은 일을 하면 좋은 자식으로 태어나고 얼굴도 아름답게 바뀐다.
인간은 죽어도 사이클만 바뀔 뿐, 영원히 존재한다.
전생 기억: 동물은 전생을 기억하지만, 사람은 복을 많이 지어 전생을 모르게 되어 있음.
그는 인간의 몸으로 세상에 왔을 때, 정신세계가 밑바닥에 있는 인간들과 대화가 통하지 않아 답답함을 느낀다.

우주의 질서와 지구의 비밀 탐구

우주의 정해진 질서: 우주는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해져 있으며, 달과 지구, 태양의 움직임도 신이 계획적으로 만듦.
황도와 백도: 태양이 도는 길을 황도(23.27도 기울어짐), 달이 도는 길을 백도라 함.
24절기: 태양의 황도 운동에 따라 24절기가 생김.

우주의 법칙과 신의 존재
우주는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미리 정해져 있으며, 달과 지구가 도는 것, 태양이 도는 것 모두 계획적으로 만들어졌다.
태양의 공전 궤도인 황도는 지구 적도와 23.27도 기울어져 있으며, 이는 24절기를 만든다.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 ‘일적십거무궤화삼(一積十鉅無櫃化三)’ 공식에 따라 우리 은하에 인간이 사는 별은 720개, 은하 운에는 약 363만(3,628,800)개가 존재.

우주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많다.
우리 은하계에는 12억 개의 별이 있으며, 그중 720개의 별에 인간이 살고 있다.
720개의 별은 양력 366일과 음력 254일을 합한 숫자와 같다.
우리 은하단에는 120억 개, 은하운에는 1200억 개의 별이 존재한다.
우리 은하계에는 지구와 같이 인간이 사는 별이 약 363만(3,628,800) 개 존재한다.
이러한 우주의 질서는 신의 존재를 증명하며, 신은 분신하여 인간 세상에 와 있다.
천부경: 만 년 전 고조선 시대에 만들어진 천부경에 물리학, 과학적 지식이 담겨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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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에서 ‘여자 녀(女)’자가 들어가면 부정적인 의미를 가지는 경우가 많다.
‘묘할 묘(妙)’자는 젊은 여자를 의미하며, 젊은 여자의 마음은 알 수 없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소리는 지시하고 귀는 실행하며 명령에 응답하므로, 귀가 실제적인 마무리를 담당한다.
‘들을 청(聽)’자에는 ‘임금 왕(王)’자가 들어있어 듣는 것의 중요성.
입에서 나가는 말은 씨앗이고, 귀는 열매와 같다.
나쁜 말을 들으면 해마에 기록되어 부정적인 인간이 되므로, 항상 좋은 말을 듣고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 한다.
자신의 귀를 임금처럼 대하고, 남에게도 좋은 말을 해야 한다.

인간의 뇌와 수면
인간의 뇌와 위장은 디자인이 유사하며, 뇌 속의 해마는 위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
해마는 18시간 동안 들은 것을 저장하고, 저녁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 6시간 동안 대뇌와 소뇌로 정보를 이전시킨다.
새벽 4시 이후에는 해마가 비워져 새로운 생각을 시작하므로, 이때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해마는 모든 것을 기록하며, 의식하지 못해도 기록된 정보는 인간의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해마는 대뇌에 의해 보호되며, 교통사고 등 외부 충격에도 기억 장치는 손상되지 않는다.

식량 문제와 환경 파괴 인식
대한민국 식량 현황: 대한민국의 농업 가능 면적은 180만 헥타르이며, 국내 농산물 생산량은 500만 톤, 수입량은 1,500만 톤으로, 하루 세 끼 중 두 끼를 수입에 의존.
연간 1500만 톤의 곡물을 수입하며, 이는 국내 생산량의 3배에 달한다.
미국은 연간 2억 톤의 곡물을 생산하여 1억 톤을 수출하지만, 중국의 곡물 수입 증가로 곡물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지구 전체는 연간 2천억 톤의 곡물을 생산한다.
대한민국은 연간 2천만 톤의 곡물을 소비하며, 이 중 1천만 톤은 동물 사료로 사용된다.
육류 소비와 곡물 소모: 소고기(7:1), 돼지고기(5:1), 닭고기(2:1) 순으로 곡물 소모량이 많아, 닭고기 위주로 식량 정책을 전환해야 환경 파괴를 줄일 수 있음.
지구는 식량 생산으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농약 공장을 없애고 농업을 살려야 한다.
하늘에서 준비된 자는 지구가 위기에 처했을 때 나타난다.
뇌와 수면의 중요성

기타
천부경의 우주 과학: 천부경의 ‘일적십거 무궤화삼’은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를 계산하는 공식이다.
1부터 10까지 곱하면 3,628,800이 나오는데, 이는 우리 은하계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약 363만 개)를 의미한다.
이러한 지식은 고조선 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온 물리학적 과학이다.
뇌와 위장의 유사성: 인간의 뇌와 위장은 디자인이 유사하며, 대뇌가 해마를 보호하듯 대장이 소장을 보호.
해마의 역할: 해마는 18시간 동안 보고 들은 것을 저장하고, 저녁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 6시간 동안 대뇌로 정보를 이전.
적절한 수면 시간: 저녁 10시에 잠들어 새벽 4시에 일어나는 것이 해마의 정보 이전 활동에 최적.
멜라토닌 분비: 저녁 10시에 멜라토닌이 가장 많이 분비되어 숙면을 도움.
말의 중요성: 입에서 나가는 말은 씨앗이고 귀로 듣는 것은 열매이므로, 긍정적인 말을 하고 좋은 것을 들어야 함.
해마의 기록: 해마는 모든 것을 기록하므로, 아이에게 나쁜 말을 하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
그는 인간 세상에 와서 인간의 정신 세계를 깨우치고, 태평성대를 가져올 성인.
유대인의 지혜: 유대인들은 지나가는 과객에게도 대접을 잘 해주라고 가르침.
불교의 가르침: 불교에서는 ‘정견(바르게 보고), 정명(바른 삶), 정어(바른 말), 정업(바른 업), 정사유(바른 생각), 정정(바른 기도), 정진(바른 노력)’의 여덟 가지를 설법(說法).
인간의 몸은 정교하게 설계된 시스템이다.
인간의 몸은 뇌와 위장이 같은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대뇌가 해마를 보호하듯이 대장이 소장을 보호한다.
우주 또한 한 치의 오차 없이 정해져 있다.
달과 지구가 돌고 태양이 도는 궤도, 특히 태양의 황도 기울기(23.27도)는 정교하게 설계되어 있으며, 작은 오차라도 있으면 지구는 무너진다.
이러한 정교한 설계는 신의 존재를 증명한다.
우주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많다.
우리 은하계에는 12억 개의 별이 있으며, 그중 720개의 별에 인간이 살고 있다.
더 나아가 우리 은하단에는 120억 개, 은하운에는 1200억 개의 별이 존재한다.
지구와 같이 인간이 사는 별은 약 363만(3,628,800)개에 달한다.

단어

염색체(染色體)-(염(染)-dye, 색(色)-color, 체(體)-body)
유전자(遺傳子)-(유(遺)-leave, 전(傳)-transmit, 자(子)-child)
세포(細胞)-(세(細)-fine, 포(胞)-placenta)
분열(分裂)-(분(分)-divide, 열(裂)-split)
수명(壽命)-(수(壽)-longevity, 명(命)-life)
텔로미어(Telomere)-(텔로(Telos)-end, 미어(Meros)-part)
염라대왕(閻羅大王)-(염라(閻羅)-Yama, 대(大)-great, 왕(王)-king)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메시아(Messiah)-(메시아(Messiah)-anointed one)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적도(赤道)-(적(赤)-red, 도(道)-path)
황도(黃道)-(황(黃)-yellow, 도(道)-path)
백도(白道)-(백(白)-white, 도(道)-path)
충분(春分)-(춘(春)-spring, 분(分)-equinox)
절기(節氣)-(절(節)-season, 기(氣)-energy)
분신(分身)-(분(分)-divide, 신(身)-body)
목자(牧者)-(목(牧)-shepherd, 자(者)-person)
희생(犧牲)-(희(犧)-sacrifice, 생(牲)-animal)
간음(姦淫)-(간(姦)-adultery, 음(淫)-lust)
투기(妬忌)-(투(妬)-jealousy, 기(忌)-envy)
일적십거(一積十鉅)-(일(一)-one, 적(積)-accumulate, 십(十)-ten, 거(鉅)-great)
은하계(銀河系)-(은(銀)-silver, 하(河)-river, 계(系)-system)
양력(陽曆)-(양(陽)-solar, 력(曆)-calendar)
음력(陰曆)-(음(陰)-lunar, 력(曆)-calendar)
풍류(風流)-(풍(風)-wind, 류(流)-flow)
태평성대(太平聖代)-(태(太)-great, 평(平)-peace, 성(聖)-holy, 대(代)-era)
영의정(領議政)-(영(領)-chief, 의(議)-deliberate, 정(政)-government)
영모(逆謀)-(역(逆)-rebellion, 모(謀)-plot)
해마(海馬)-(해(海)-sea, 마(馬)-horse)
멜라토닌(Melatonin)-(멜라(Melas)-black, 토닌(Tonos)-tone)

요약

우리의 입에서 나오는 말과 귀로 듣는 소리는 해마에 기록되어 대뇌로 옮겨지며, 이는 우리의 운명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항상 긍정적인 말과 소리를 접해야 합니다.

  1. 말과 듣기의 진리: 운명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
    우리가 하는 말과 듣는 것은 해마에 기록되어 대뇌로 옮겨지며, 이는 우리의 운명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항상 긍정적인 말과 소리를 접해야 한다.
  • 말과 듣기의 중요성
    말은 씨앗이고 귀는 열매이다
    남에게 욕을 하면 그 말이 상대방의 귀에 들어가 업보가 만들어지고 원수가 된다.
    이처럼 말은 씨앗이 되고, 귀는 그 씨앗을 받아 열매를 맺는 역할을 한다.
    부정적인 말과 소리는 피해야 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너는 망할 거야”, “오늘 잘 안 될 거야”와 같은 불길한 소리를 들으면 안 된다.
    이러한 부정적인 말이 해마에 기록되어 대뇌로 옮겨지면 부정적인 인간이 된다.
    반대로 “나는 성공할 거야”, “많은 사람들에게 기쁜 일을 해 줄 거야”와 같은 긍정적인 말을 하면 좋은 기운이 들어와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다.
    자신의 귀를 속여 항상 좋은 것을 듣게 해야 한다.
    슬픈 노래를 계속 들으면 세포가 바뀌어 일찍 죽을 수 있다.
    귀는 임금과 같다
    한자 ‘귀 이(耳)’에는 ‘임금 왕(王)’자가 들어있어, 귀가 임금과 같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자신의 귀를 임금처럼 모셔야 하며, 남에게 나쁜 말을 하면 자신의 귀가 듣고 나쁜 기운을 받게 된다.
    ‘은혜 은(恩)’자에도 ‘귀 이(耳)’자가 들어있어, 귀가 우리의 은혜임을 나타낸다.
    성인(聖人)은 남의 귀와 입을 임금처럼 대하는 사람이다.

  • 뇌의 해마와 수면의 중요성
    해마는 위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인간의 뇌 속에는 위장처럼 생긴 해마가 존재한다.
    뇌의 대뇌와 소뇌, 그리고 소장과 대장이 서로를 보호하는 것처럼, 대뇌는 해마를 보호한다.
    위장이 음식물을 소화시키듯, 해마는 우리가 말하고 들은 모든 것을 저장하고 처리한다.
    해마의 정보 처리 과정과 수면 시간
    해마는 하루 18시간 동안 우리가 말하고 들은 것을 저장하고, 나머지 6시간(밤 10시부터 새벽 4시) 동안 이를 대뇌로 옮겨 녹음한다.
    이 6시간 동안 해마는 완전히 비워져야 다음 날 새로운 정보를 기록할 수 있다.
    밤 12시에 잠들어 아침 8시에 일어나는 사람은 해마가 정보를 옮기는 시간이 부족하여 피로하고, 배운 것을 잊어버리게 된다.
    멜라토닌 분비와 최적의 수면 시간
    밤 10시가 되면 뇌에서 멜라토닌 호르몬이 분비되어 졸음을 유발한다.
    멜라토닌이 가장 많이 분비되는 밤 10시에 잠자리에 드는 것이 가장 좋다.
    새벽 4시 이후에는 해마가 비워져 새로운 생각을 시작하게 되므로, 이때 잠에서 깨어나면 잡념이 사라진다.
    해마를 매일 비워줘야 공부를 잘하고 뇌 건강에도 좋다.
    해마에 기록되는 모든 것
    우리가 눈과 입으로 말하고 들은 모든 것은 해마에 빠짐없이 영원히 보관된다.
    아들에게 욕을 하거나 나쁜 말을 하면 그 기록이 해마에 남아 아이의 의식에 영향을 미쳐 나쁜 길로 이끌 수 있다.
    해마는 의식하지 못하는 정보까지 모두 기록한다. 예를 들어, 교통사고 현장에서 차 번호를 의식적으로 보지 못했더라도 해마에는 기록되어 최면을 통해 기억을 되살릴 수 있다.
    해마는 대뇌의 보호를 받으며, 교통사고와 같은 충격에도 손상되지 않아 기억을 유지한다.
    해마는 비행기의 블랙박스와 같아서 모든 것을 기록한다.

  1. 우주의 법칙과 인간의 운명
    우주와 인간의 모든 것은 정교하게 계획되고 예정되어 있으며, 이는 신의 존재를 증명한다.
  • 인간의 DNA와 예정된 운명
    DNA와 유전자의 역할
    우리 몸의 염색체, DNA, 유전자는 하늘에서 정해놓은 일을 한다.
    세포 하나에 모든 장기와 머리카락 숫자까지 기록되어 있으며, DNA는 단백질 분해 방식까지 정해져 있다.
    세포는 6번 분열하면 수명이 다해 죽도록 정해져 있다.
    세포 분열 속도와 수명
    세포가 6번 분열하는 데 보통 100년이 걸린다.
    과거에는 세포 분열 속도가 빨라 40~50년밖에 살지 못했지만, 현대에는 잘 먹고 세포 분열 속도를 늦춰 100년을 산다.
    특정 이름을 부르면 세포 분열 속도가 늦어져 수명이 길어진다.
    텔로미어와 수명 계산
    텔로미어는 세포 끝에 존재하며, 세포가 분열하면서 인간의 수명을 계산한다.
    염색체, DNA, 유전자는 단백질과 지방을 분해하고 운반하는 등 정해진 일을 한다.
    세포 100조 개 안에 9,200량의 유전자가 들어있으며, 세포가 6번 분열하면 이 모든 것이 함께 사라진다.
    인간의 운명과 윤회
    인간은 하나님이 정확하게 만들어 놓았으며, 모든 것이 입력되고 저장되어 있다.
    나쁜 일을 한 사람은 나쁜 자식을 낳고, 좋은 일을 한 사람은 좋은 자식을 낳는다.
    인간의 모든 삶은 예정되어 있으며, 죽으면 몸을 바꿔 다시 태어난다.
    전생에 한 행동에 따라 다음 생의 얼굴이 바뀐다.
    하늘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모든 것을 만들어 놓았다.
    거지나 과객도 예사로 봐서는 안 되며, 유대인들은 이런 사람들에게 대접을 잘 해준다.

  • 우주의 정교한 설계와 신의 존재
    우주의 정해진 법칙
    우주도 인체처럼 미리 정해져 있으며, 한 치의 어긋남도 없이 움직인다.
    달과 지구가 돌고 태양이 도는 것, 지구의 적도와 지평선, 북극성 등 모든 것이 정확하게 정해져 있다.
    태양의 황도와 지구의 기울기
    태양이 도는 길을 황도라고 하며, 태양은 23.27도로 기울어져 돈다.
    이 기울기는 신이 만들어 놓은 것이며, 만약 이 각도에 작은 차이라도 있으면 지구는 무너진다.
    태양이 지구 적도와 부딪히는 지점을 춘분이라고 한다.
    달의 백도와 적도
    달이 도는 길을 백도라고 하며, 황도, 백도, 적도는 우주의 정교한 법칙을 이룬다.
    적도 지방에서는 해가 머리 위로 직선으로 뜨고 진다.
    24절기와 우주의 오차 없는 움직임
    지구의 기울기 때문에 24절기가 존재한다.
    우주는 0.1mm의 오차도 없이 움직인다.
    신(神)의 존재와 분신
    이 모든 것을 계획적으로 만든 존재가 바로 신이다.
    신은 분신을 통해 인간 세상에 올 수 있으며, 인간의 몸으로 오면 답답함을 느낀다.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
    천부경의 ‘일적십거 무궤화삼’은 1부터 10까지 계속 곱하라는 의미이다.
    우리 은하계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720개 존재한다.
    우리 은하계의 별은 총 12억 개이다.
    720개는 양력 366일과 음력 354일을 합한 숫자이다.
    우리 은하단에는 120억 개, 은하운에는 1,200억 개의 별이 있다.
    우리 은하계에는 지구와 같이 인간이 사는 별이 362만 8,800개 존재한다.
    이는 1부터 6까지 곱한 값으로, 일월화수목금토 6번을 의미한다.
    이 숫자는 고조선 시대의 천부경에 기록되어 있으며, 물리학적 과학이 담겨 있다.
    이처럼 신비스러운 지구를 만든 존재에 대해 생각해봐야 한다.

  • 생명의 탄생과 종류
    신이 만든 생명의 법칙
    신이 없다면 여자가 아이를 낳는 것은 불가능하다.
    유전자와 세포가 몸을 바꾸는 것까지 모두 예비되어 있다.
    유전자 공부를 통해 생명의 탄생 법칙을 이해할 수 있다.
    인간과 동물은 만들어지는 방법이 완전히 다르며, 족보가 다르다.
    동물의 네 가지 탄생 방식
    동물은 네 가지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태(胎): 인간과 동물처럼 어미의 몸에서 태어나는 방식이다.
    알(卵): 새, 파충류(도마뱀 등), 이(蝨)처럼 알에서 태어나는 방식이다.
    화(化): 나비, 벌, 구더기처럼 여러 단계를 거쳐 변태하는 방식이다.
    섭(濕): 미생물처럼 습한 곳에서 번식하는 방식이다.
    이 네 가지 방식은 자연의 법칙으로 정해져 있다.

  1. 세상의 진리를 보는 방법: 견(見)과 관(觀)
    세상의 진리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보는 것(견)을 넘어 깊이 관찰하는 것(관)이 필요하다.
  • 견(見)과 관(觀)의 차이
    견(見)은 단순히 보는 것
    견은 ‘바로 봐라’는 의미로, 단순히 색깔이나 형태를 보는 것을 말한다.
    석가모니는 책이나 소리로 자신을 보는 것은 허탕이며, 가짜 진리라고 했다.
    단순히 보는 것으로는 부처를 볼 수 없다.
    견은 눈만 있는 것이다.
    관(觀)은 깊이 관찰하는 것
    관은 ‘깊이 관찰하라’는 의미로, 세상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것을 말한다.
    금강경에서는 세상의 모든 보이는 것이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불과 같으니 이를 관하라고 말한다.
    물질에 집착하지 말고, 무(無)로 보고, 알(卵)로 보고, 과(果)로 보고, 실(實)로 보고, 공(空)으로 보고, 신(神)으로도 보고, 환(幻)으로도 보고, 불(不)로 아닌 것도 보는 8가지 방식으로 관해야 한다.
    관은 입수목(入數目)에 눈 8개, 즉 사람과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것을 의미한다.
    과학적인 숫자를 뽑아내는 것처럼 깊이 관찰할 줄 알아야 한다.
    불교의 팔정도와 견(見)
    불교에서는 바른 견해(정견)를 포함한 8가지 바른 길(팔정도)을 강조한다.
    이는 바른 삶, 바른 말, 바른 업, 바른 생각, 바른 기도, 바른 사유, 바른 정진을 의미한다.
  1. 현재 시대에 대한 비판과 미래의 희망
    현재는 태평성대가 아니며, 식량 위기 등 심각한 문제에 직면해 있지만, 준비된 자가 나타나 세상을 구할 것이다.
  • 현재 시대에 대한 비판
    태평성대가 아닌 현재
    ‘봉황은 언제나 돌아오는지’라는 시는 현재가 태평성대가 아니며, 임금이 기분 나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현재는 풍류도 없는 삭막한 시대이다.
    이 시는 현재 임금은 성인이 아니며, 태평성대를 가져올 성인이 언제 올 것인가를 묻는 것이다.
    지도자의 부재와 국민의 희망 상실
    이 시는 역적으로 몰릴 수 있는 위험한 내용이지만, 당시 임금은 그 의미를 알아듣지 못했다.
    현재 임금은 성인이 아니며, 국민들은 희망이 없는 상태이다.
    지금은 들을 귀와 볼 눈이 없는 시대이다.

  • 식량 위기와 해결책
    대한민국의 식량 자급률 문제
    대한민국은 농사지을 수 있는 땅이 180만 헥타르이며, 연간 500만 톤의 곡물을 생산한다.
    하지만 1,500만 톤의 곡물을 수입해야만 살아갈 수 있는 상황이다.
    세계적인 곡물 가격 상승
    미국은 연간 2억 톤의 곡물을 생산하여 1억 톤을 자국에서 소비하고, 나머지 1억 톤을 해외에 판매한다.
    중국이 미국 곡물을 대량으로 구매하면서 곡물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이로 인해 대한민국은 곡물 수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구 전체는 2천억 톤의 곡물을 생산하지만, 미국 외 다른 나라들은 자급자족하기 바쁘다.
    육류 소비와 곡물 소비량
    대한민국은 연간 2천만 톤의 곡물을 소비하며, 이 중 1천만 톤은 동물 사료로 사용된다.
    소고기는 콩 7kg으로 고기 1kg을 얻을 수 있어 비효율적이다.
    돼지고기는 콩 5kg으로 고기 1kg, 닭고기는 콩 2kg으로 고기 1kg을 얻을 수 있어 닭고기가 가장 효율적이다.
    육류 소비를 위해 막대한 양의 곡물을 수입해야 하므로, 앞으로는 닭고기 위주로 가야 환경 파괴를 줄일 수 있다.
    농업의 중요성과 지구의 위기
    대한민국은 농약 공장을 없애고 농업을 다시 살려내야 한다.
    지구는 식량 생산으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현재 상황은 매우 심각하다.
    하루 세 끼 중 두 끼를 수입 곡물로 먹고 있다.

  • 준비된 자의 등장
    지구 위기 시 나타나는 준비된 자
    하늘에서 준비된 자는 지구가 위기에 처했을 때 나타난다.
    메시아의 등장 시기
    현재는 메시아가 강의를 하고, 책을 내고, 국민들에게 알려주는 시기이므로, 나타날 때가 되었다.

요약

우리가 하는 말과 듣는 것의 진리는 무엇인가? 우리의 입에서 나오는 말과 귀로 듣는 소리는 해마에 기록되어 대뇌로 옮겨지며, 이는 우리의 운명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항상 긍정적인 말과 소리를 접해야 합니다.

  1. 말과 듣기의 진리: 운명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
    우리가 하는 말과 듣는 것은 해마에 기록되어 대뇌로 옮겨지며, 이는 우리의 운명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항상 긍정적인 말과 소리를 접해야 한다.
  • 말과 듣기의 중요성
    말은 씨앗이고 귀는 열매이다

남에게 욕을 하면 그 말이 상대방의 귀에 들어가 업보가 만들어지고 원수가 된다.

이처럼 말은 씨앗이 되고, 귀는 그 씨앗을 받아 열매를 맺는 역할을 한다.

부정적인 말과 소리는 피해야 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너는 망할 거야”, “오늘 잘 안 될 거야”와 같은 불길한 소리를 들으면 안 된다.

이러한 부정적인 말이 해마에 기록되어 대뇌로 옮겨지면 부정적인 인간이 된다.

반대로 “나는 성공할 거야”, “많은 사람들에게 기쁜 일을 해 줄 거야”와 같은 긍정적인 말을 하면 좋은 기운이 들어와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다.

자신의 귀를 속여 항상 좋은 것을 듣게 해야 한다.

슬픈 노래를 계속 들으면 세포가 바뀌어 일찍 죽을 수 있다.

귀는 임금과 같다

한자 ‘귀 이(耳)’에는 ‘임금 왕(王)’자가 들어있어, 귀가 임금과 같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자신의 귀를 임금처럼 모셔야 하며, 남에게 나쁜 말을 하면 자신의 귀가 듣고 나쁜 기운을 받게 된다.

‘은혜 은(恩)’자에도 ‘귀 이(耳)’자가 들어있어, 귀가 우리의 은혜임을 나타낸다.

성인(聖人)은 남의 귀와 입을 임금처럼 대하는 사람이다.

  • 뇌의 해마와 수면의 중요성
    해마는 위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인간의 뇌 속에는 위장처럼 생긴 해마가 존재한다.

뇌의 대뇌와 소뇌, 그리고 소장과 대장이 서로를 보호하는 것처럼, 대뇌는 해마를 보호한다.

위장이 음식물을 소화시키듯, 해마는 우리가 말하고 들은 모든 것을 저장하고 처리한다.

해마의 정보 처리 과정과 수면 시간

해마는 하루 18시간 동안 우리가 말하고 들은 것을 저장하고, 나머지 6시간(밤 10시부터 새벽 4시) 동안 이를 대뇌로 옮겨 녹음한다.

이 6시간 동안 해마는 완전히 비워져야 다음 날 새로운 정보를 기록할 수 있다.

밤 12시에 잠들어 아침 8시에 일어나는 사람은 해마가 정보를 옮기는 시간이 부족하여 피로하고, 배운 것을 잊어버리게 된다.

멜라토닌 분비와 최적의 수면 시간

밤 10시가 되면 뇌에서 멜라토닌 호르몬이 분비되어 졸음을 유발한다.

멜라토닌이 가장 많이 분비되는 밤 10시에 잠자리에 드는 것이 가장 좋다.

새벽 4시 이후에는 해마가 비워져 새로운 생각을 시작하게 되므로, 이때 잠에서 깨어나면 잡념이 사라진다.

해마를 매일 비워줘야 공부를 잘하고 뇌 건강에도 좋다.

해마에 기록되는 모든 것

우리가 눈과 입으로 말하고 들은 모든 것은 해마에 빠짐없이 영원히 보관된다.

아들에게 욕을 하거나 나쁜 말을 하면 그 기록이 해마에 남아 아이의 의식에 영향을 미쳐 나쁜 길로 이끌 수 있다.

해마는 의식하지 못하는 정보까지 모두 기록한다. 예를 들어, 교통사고 현장에서 차 번호를 의식적으로 보지 못했더라도 해마에는 기록되어 최면을 통해 기억을 되살릴 수 있다.

해마는 대뇌의 보호를 받으며, 교통사고와 같은 충격에도 손상되지 않아 기억을 유지한다.

해마는 비행기의 블랙박스와 같아서 모든 것을 기록한다.

  1. 우주의 법칙과 인간의 운명
    우주와 인간의 모든 것은 정교하게 계획되고 예정되어 있으며, 이는 신의 존재를 증명한다.
  • 인간의 DNA와 예정된 운명
    DNA와 유전자의 역할

우리 몸의 염색체, DNA, 유전자는 하늘에서 정해놓은 일을 한다.

세포 하나에 모든 장기와 머리카락 숫자까지 기록되어 있으며, DNA는 단백질 분해 방식까지 정해져 있다.

세포는 6번 분열하면 수명이 다해 죽도록 정해져 있다.

세포 분열 속도와 수명

세포가 6번 분열하는 데 보통 100년이 걸린다.

과거에는 세포 분열 속도가 빨라 40~50년밖에 살지 못했지만, 현대에는 잘 먹고 세포 분열 속도를 늦춰 100년을 산다.

특정 이름을 부르면 세포 분열 속도가 늦어져 수명이 길어진다.

텔로미어와 수명 계산

텔로미어는 세포 끝에 존재하며, 세포가 분열하면서 인간의 수명을 계산한다.

염색체, DNA, 유전자는 단백질과 지방을 분해하고 운반하는 등 정해진 일을 한다.

세포 100조 개 안에 9,200량의 유전자가 들어있으며, 세포가 6번 분열하면 이 모든 것이 함께 사라진다.

인간의 운명과 윤회

인간은 하나님이 정확하게 만들어 놓았으며, 모든 것이 입력되고 저장되어 있다.

나쁜 일을 한 사람은 나쁜 자식을 낳고, 좋은 일을 한 사람은 좋은 자식을 낳는다.

인간의 모든 삶은 예정되어 있으며, 죽으면 몸을 바꿔 다시 태어난다.

전생에 한 행동에 따라 다음 생의 얼굴이 바뀐다.

하늘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모든 것을 만들어 놓았다.

거지나 과객도 예사로 봐서는 안 되며, 유대인들은 이런 사람들에게 대접을 잘 해준다.

  • 우주의 정교한 설계와 신의 존재
    우주의 정해진 법칙

우주도 인체처럼 미리 정해져 있으며, 한 치의 어긋남도 없이 움직인다.

달과 지구가 돌고 태양이 도는 것, 지구의 적도와 지평선, 북극성 등 모든 것이 정확하게 정해져 있다.

태양의 황도와 지구의 기울기

태양이 도는 길을 황도라고 하며, 태양은 23.27도로 기울어져 돈다.

이 기울기는 신이 만들어 놓은 것이며, 만약 이 각도에 작은 차이라도 있으면 지구는 무너진다.

태양이 지구 적도와 부딪히는 지점을 춘분이라고 한다.

달의 백도와 적도

달이 도는 길을 백도라고 하며, 황도, 백도, 적도는 우주의 정교한 법칙을 이룬다.

적도 지방에서는 해가 머리 위로 직선으로 뜨고 진다.

24절기와 우주의 오차 없는 움직임

지구의 기울기 때문에 24절기가 존재한다.

우주는 0.1mm의 오차도 없이 움직인다.

신(神)의 존재와 분신

이 모든 것을 계획적으로 만든 존재가 바로 신이다.

신은 분신을 통해 인간 세상에 올 수 있으며, 인간의 몸으로 오면 답답함을 느낀다.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

천부경의 ‘일적십거 무궤화삼’은 1부터 10까지 계속 곱하라는 의미이다.

우리 은하계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720개 존재한다.

우리 은하계의 별은 총 12억 개이다.

720개는 양력 366일과 음력 354일을 합한 숫자이다.

우리 은하단에는 120억 개, 은하운에는 1,200억 개의 별이 있다.

우리 은하계에는 지구와 같이 인간이 사는 별이 362만 8,800개 존재한다.

이는 1부터 6까지 곱한 값으로, 일월화수목금토 6번을 의미한다.

이 숫자는 고조선 시대의 천부경에 기록되어 있으며, 물리학적 과학이 담겨 있다.

이처럼 신비스러운 지구를 만든 존재에 대해 생각해봐야 한다.

  • 생명의 탄생과 종류
    신이 만든 생명의 법칙

신이 없다면 여자가 아이를 낳는 것은 불가능하다.

유전자와 세포가 몸을 바꾸는 것까지 모두 예비되어 있다.

유전자 공부를 통해 생명의 탄생 법칙을 이해할 수 있다.

인간과 동물은 만들어지는 방법이 완전히 다르며, 족보가 다르다.

동물의 네 가지 탄생 방식

동물은 네 가지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태(胎): 인간과 동물처럼 어미의 몸에서 태어나는 방식이다.

알(卵): 새, 파충류(도마뱀 등), 이(蝨)처럼 알에서 태어나는 방식이다.

화(化): 나비, 벌, 구더기처럼 여러 단계를 거쳐 변태하는 방식이다.

섭(濕): 미생물처럼 습한 곳에서 번식하는 방식이다.

이 네 가지 방식은 자연의 법칙으로 정해져 있다.

  1. 세상의 진리를 보는 방법: 견(見)과 관(觀)
    세상의 진리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보는 것(견)을 넘어 깊이 관찰하는 것(관)이 필요하다.
  • 견(見)과 관(觀)의 차이
    견(見)은 단순히 보는 것

견은 ‘바로 봐라’는 의미로, 단순히 색깔이나 형태를 보는 것을 말한다.

석가모니는 책이나 소리로 자신을 보는 것은 허탕이며, 가짜 진리라고 했다.

단순히 보는 것으로는 부처를 볼 수 없다.

견은 눈만 있는 것이다.

관(觀)은 깊이 관찰하는 것

관은 ‘깊이 관찰하라’는 의미로, 세상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것을 말한다.

금강경에서는 세상의 모든 보이는 것이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불과 같으니 이를 관하라고 말한다.

물질에 집착하지 말고, 무(無)로 보고, 알(卵)로 보고, 과(果)로 보고, 실(實)로 보고, 공(空)으로 보고, 신(神)으로도 보고, 환(幻)으로도 보고, 불(不)로 아닌 것도 보는 8가지 방식으로 관해야 한다.

관은 입수목(入數目)에 눈 8개, 즉 사람과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것을 의미한다.

과학적인 숫자를 뽑아내는 것처럼 깊이 관찰할 줄 알아야 한다.

불교의 팔정도와 견(見)

불교에서는 바른 견해(정견)를 포함한 8가지 바른 길(팔정도)을 강조한다.

이는 바른 삶, 바른 말, 바른 업, 바른 생각, 바른 기도, 바른 사유, 바른 정진을 의미한다.

  1. 현재 시대에 대한 비판과 미래의 희망
    현재는 태평성대가 아니며, 식량 위기 등 심각한 문제에 직면해 있지만, 준비된 자가 나타나 세상을 구할 것이다.
  • 현재 시대에 대한 비판
    태평성대가 아닌 현재

‘봉황은 언제나 돌아오는지’라는 시는 현재가 태평성대가 아니며, 임금이 기분 나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현재는 풍류도 없는 삭막한 시대이다.

이 시는 현재 임금은 성인이 아니며, 태평성대를 가져올 성인이 언제 올 것인가를 묻는 것이다.

지도자의 부재와 국민의 희망 상실

이 시는 역적으로 몰릴 수 있는 위험한 내용이지만, 당시 임금은 그 의미를 알아듣지 못했다.

현재 임금은 성인이 아니며, 국민들은 희망이 없는 상태이다.

지금은 들을 귀와 볼 눈이 없는 시대이다.

  • 식량 위기와 해결책
    대한민국의 식량 자급률 문제

대한민국은 농사지을 수 있는 땅이 180만 헥타르이며, 연간 500만 톤의 곡물을 생산한다.

하지만 1,500만 톤의 곡물을 수입해야만 살아갈 수 있는 상황이다.

세계적인 곡물 가격 상승

미국은 연간 2억 톤의 곡물을 생산하여 1억 톤을 자국에서 소비하고, 나머지 1억 톤을 해외에 판매한다.

중국이 미국 곡물을 대량으로 구매하면서 곡물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이로 인해 대한민국은 곡물 수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구 전체는 2천억 톤의 곡물을 생산하지만, 미국 외 다른 나라들은 자급자족하기 바쁘다.

육류 소비와 곡물 소비량

대한민국은 연간 2천만 톤의 곡물을 소비하며, 이 중 1천만 톤은 동물 사료로 사용된다.

소고기는 콩 7kg으로 고기 1kg을 얻을 수 있어 비효율적이다.

돼지고기는 콩 5kg으로 고기 1kg, 닭고기는 콩 2kg으로 고기 1kg을 얻을 수 있어 닭고기가 가장 효율적이다.

육류 소비를 위해 막대한 양의 곡물을 수입해야 하므로, 앞으로는 닭고기 위주로 가야 환경 파괴를 줄일 수 있다.

농업의 중요성과 지구의 위기

대한민국은 농약 공장을 없애고 농업을 다시 살려내야 한다.

지구는 식량 생산으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현재 상황은 매우 심각하다.

하루 세 끼 중 두 끼를 수입 곡물로 먹고 있다.

  • 준비된 자의 등장
    지구 위기 시 나타나는 준비된 자

하늘에서 준비된 자는 지구가 위기에 처했을 때 나타난다.

메시아의 등장 시기

현재는 메시아가 강의를 하고, 책을 내고, 국민들에게 알려주는 시기이므로, 나타날 때가 되었다.

스크립트

  1. 으 박근혜 따라서 된다고 해서요. 으 왜 안 돼? 왜 안 돼? 잘 안 나오는데? 저 다 잘 안 나와? 깜짝이야? 아니에요, 잘 나올 거예요. 여러분들은 지금 우리가 이렇게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는 게 참 대단한 거야.

이거 으 남들은 다 방목과 달이 바빠가 조선 하셨는데 우리는 와서 세상을 원하자. 예, 여러분들이 뭐 시각에서 바라봐야 돼요. 그러면 실제 도움이 돼. 그림 우리 5원 재발 좌.

우. 음. 음아야 우아. Were.

갓 갈 tren. 살짝 우리가 말하는 거 하고 듣는 건 듣는 것에 질길을 여러분들이 아,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감사합니다. Thank you.

여자 핀 으 It’s old me it’s ince 5. 5. 5. 5.

    1. so Wanna do that, yellow So net. 12 x 4 be enough.

40 40 60. I’m going to stop. Like? Yes. Remember 1 says to the modern series supp Bu last pyramid 6 x 4 24.

24 x 5 응? 125 125 125 125 125 125 125 125 125 129 120 125가 아니라 120. 24 곱하기 5 120이지. 120이지. ir 727 4 4.

우리의 DNA는 우리 인체의 DNA나 유전자는 염색체나 세포, 세포가 100조개일 때 염색체가 몇 개예요? 4600조죠? DNA가 몇 개? 1,4400경. 유전자가 몇 개? 9200량이지. 그러면 이것이 우리 몸에 염색체와 DNA와 유전자가 하는 일이 뭐예요? 이 얘들이 하는 일이 딱 이 하나님. 하늘에서 정해 놓은 거야.

그래서 이걸, 이게 얘들을 발견 못했다면 인간이 우연히 만들어질 수가 있어. 근데 이걸 보니까 이 세포 하나가 그 안에 모든 장기가 들어있어. 그래야 그래요. 입력되어 있어, 안 되어 있어? 점자 하나에 모든 장기와 인물, 머리카락 숫자까지 다 기록되어 있단 말이야.

그러면 이것이 뭐든지 이렇게 입력이 되어 있는 거야. 그래서 얘 DNA는 염색체와 DNA는 가서 단백질을 분해한다. 단백질을 어떻게 분해하라고, 그것까지 하늘에서 딱 정해 놓은 거야. 그리고 이 세포는 어떻게 분해를 해가지고, 세포는 분해를 해요.

세포는 어떻게 분열을 해서 수명이 6번 분열하면 끝이야. 6번 분열하면 세포는 죽어야 돼. 그래야 그래. 그러면 세포가 우리 몸에 있는 세포가 6번 분열하면 보통 100년이 걸려.

100년. 그래서 세포가 옛날 사람들은 세포 분열 속도가 조금 빨랐어. 그래서 40년, 50년밖에 못 살았어. 요새는 사람들이 잘 먹어서 그리고 세포 분열 속도를 좀 늦추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섯 번 분열하는 속도가 늦어지는 거지. 늦어지니까 백년을 사는 거예요. 그런데 내 이름을 부르면 세포 분열 속도가 아주 늦어져 버려요. 수명이 아주 길어져 버려요.

그래서 이게 이런 것을 신이, 신이 다 만들어 놨어요. 이 텔로미어, 텔로미어, 텔로미어. 텔로미어라는 이 세포가 이렇게 있으면 요 끝에 세포 끝에 세포가 이렇게 원형으로 있으면 세포 끝에 텔로미어가 있다. 그 이 인간의 수명을 세포가 분열하면 인간이 죽게끔 모든 세포가 분열하면서 수백을 계산해 가지고 있는 거야.

인간이 가야 될 시기를. 그러면 염색체, DNA, 유전자가 해야 될 일은 다 정해져 있어. 단백질. 분해하고, 지방 분해하고, 또 실어 나르고, 헬로미오 세포인데, 요 안에 이것들이 다 들어있어.

요, 요 안에 하아, 들어있다. 그러면 세포가 100조니까, 이 9200량이 100조 안에 들어있는 거예요. 바깥에 있는 게 아니야. 세포 안에.

이 100조가 이 9200량 나누기 100조 하면 세포 하나에 몇 개가 들어있는지 나오지. 그럼 그 세포가 6분을 분열하면 요것들도 다 가는 거예요. 전부 다 같이 죽어버려요. 그래서 인간, 정확한 하나님이 인간을 정확하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그 입력해 놓은 거예요. 딱 저 가서 사람을 많이 죽인 사람은 자식을 낳아보면 그 자식이 안전 자식이 나와. 정확하게. 그러면 그 입력시킬 때 모든 이 세포가 기억해.

기억해 가지고 좋은 사람은 좋은 자식이 오고, 나쁜 사람은 나쁜 자식이 오고.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있을 때 너무 마음이 편해야 돼. 이미 우리가 갈 곳도 정해져 있고, 가서 할 일도 정해져 있고.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은 좋은 결과가 오는 거 보장받을 필요 없어.

털림 없어.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기쁜 거야. 세상에 이보다 더 행복할 수가 없어. 영원히 존재하는 거야.

인간은 죽고 싶어도 못 죽어. 죽으면 이 사이클만 바뀌는 거지. 여섯 번 문 열한 다음에 다시 또 몸을 바꿔줘. 왜? 인간 세상에 있으면서 백년간 한 지은 지혜와 착한 일에 따라서 얼굴을 한 번씩 바꿔줘야지.

맨날 못생긴 여자가 좋은 일을 많이 했는데 못생긴 여자로 놔두면 그 여자가 나중에 얼마나 억울해. 그래야 그래야 그럴 때는 얼굴을 한번씩 싹 바꿔줘. 그러니까 옛날에 이렇게 산골에 나도 이런 데 와서 살고 싶은데, 요 오두막집에 신랑하고 남편하고 아기가 살고 있었어. 얼마나 평화로워.

여기는 염라대왕이 그랬잖아. 너 죽으면 어디 가고 싶냐니까 자식하고 오손도손 산속에서 떼거리 걱정 안 하고 편안하게 살 걱정 없이 사는 곳으로 보내달라고. 염라대왕한테 그러니깐 염라대왕이 뭐라 그랬어요? 야, 그런 데서는 나도 내가 가겠다, 내가 가겠다 그러잖아. 그래, 이렇게 오손도손 사는데 하루는 어떤 거지가 찾아와.

거지가 찾아와서 밥을 달라는 거야. 그러니까 이 신랑은 나무꾼이니까 나무를 해 가지고 팔로 가야 되는데, 이러면 거지가 안 가고 그 집에서 계속 붙어 가요. 밥을 얻어먹고 안 가네. 그 나무꾼은 나무 팔러 가야 되잖아.

자기 마누라 놔두고 갈 일이 불안하잖아. 그런데 이러면 거지가 안 가는 거야. 계속 붙어 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이 거지가 그런데 큰 소리를 되게 쳐요.

그 소리를 덩달아서 이 초밥집에서 나무꾼 갔다 오고 나면 그 때까지도 그냥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쪽에서 전쟁이 났는지 이쪽에서 전쟁을 한 대장군인들이 말이야, 말을 타고 이 산으로 오는 거야. 집이 있거든. 그 여자가 무지 무지하게 이뻐요.

절세미인이니 하고. 예를 들면 그 놈이 그 말 타고 온 두 놈이 이 여자를 그냥 막 시리 뺏겨 가지고 관광하려고 그러거든. 근데 이 거지가 다 언제 안 가고 있었으니까 거지가 저쪽에서 뛰쳐와. 지금 그 두 놈을 한 방에 쓰러뜨렸더래요.

그래 가지고 얘들을 말에다 묶어 가지고 살려줘서 돌려보내고 두 번 다시 여기 오지 마라. 여기 내가 항상 지키고 있다 그러고 나서 가고 나니까 이 거지가 가버려. 거지가 누구게? 이 거지는 이 집의 여자의 얼굴을 본 거야. 그래, 그래요.

얼굴을 보니까 며칠 날 죽을 상이 있다. 그래요. 그래요. 남편 얼굴을 다 보니까 저분은 호래비 될 상이거든.

그러고 보니까 이 집의 화가 언제 오는지를 딱 아는 거야. 이 거지가 여기서 민두고 민두고 하면서 밥마다 먹고 있을 거야. 얼마나 귀찮겠어요. 그래도 이 두 사람이 착하니까 봐준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때 이 신랑이 똑똑해가지고, 너 인마 내 마누라 있는데 네가 그렇게 있으면 어떻게 해. 의심이나 하고 의죄증이나 있고 이랬으면 이 사람 마누라 살아나 안 살아나? 다 죽는 거예요. 이 사람의 행복은 이 세 사람의 행복은 아기 주고 마누라 주고 남편 미쳐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렇게 선지자 여러분 보기에는 그게 거지지만, 그게 그 사람 집을 구해주러 온 사람이야.

이게 수천 년간 이 사람들이 살아온 집안이면 뭐래. 어느 순간에 집안이 멸문지화가 될 수가 있는데, 그 거지 같은 사람이 하나 와 가지고 집을 구해주는 거지. 그러면 이 사람이 다음 생에 가서 반드시 이지마고 늘 일해요. 무슨 일인지 알지? 자기 자식으로 온 사람을 가만히 보래.

그 뭔가 자기하고 관계 있는 사람이 오는 거잖아. 그러니까 하늘은 하치에 오차 없이 이렇게 만들어 놔. 근데 이 사람이 나쁜 짓을 많이 한 사람 같으면 이 날 다 망해야지. 망해야지.

그래야 그래요. 그렇죠? 그래 이거는 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막을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이런 거지가 오거나 지나가는 과객 하나도 예사로 봐선 안 된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이런 사람한테 대접을 잘해주라고 그러잖아.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유대인들도 그래. 재밌죠? 네. 그냥 혼자 있는 사람만도 못하지. 그냥 거지 되는 거야.

예와 같이 이 인간의 모든 삶은 예정되어 있고 한 번씩 얼굴을 바꿔준다. 그게 어떤 얼굴을 바꿔주냐 이 세상에 태어나서 내가 한 행동대로 다음 생에는 얼굴이 바뀌어, 아름답게 행동했으면 아름답게 바뀌는 거지. 자, 그럼 자 봅시다. 일적 집권, 무게, 화산.

그런 의미에서 이걸 봐야 돼. 우리가 세포 하나가 여자 몸속에 들어가서 인간의 모든 장기가 만들어진다. 그거 불가능한 거예요, 인간들이 볼 때는. 그런데 우리 그 세포 하나가 들어가서 거기에 창작까지 모든 게 만들어져서 애가 태어난 거예요.

여러분들이 태어난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신이 있었어요. 있어요. 이 법칙을 내가 강의해주고 있는 거야, 이 세상에.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이 여기 만약에 우리 조교수를 조교수가 죽어 가지고 개로 태어났다. 하품님 비유를 그렇게 하세요. 그리고 조교수가 무딘장 답답한 거야. 동물로 인간이 태어났을 때는 자기 전생을 알아.

사람은 자기 전생을 모르게 해 놨어요. 사람은 복이 있으니까 사람으로 온 것은 굉장히 복을 많이 지었으니까 전생을 모르게 해 줘요. 왜냐면 자기 어머니, 이 사람이 아까 죽은 사람이 살려준 거지가 이 집에 자식으로 올 수 있잖아. 근데 전생을 하면 저 사람이 옛날에 우리 집에 밥 얻은 사람 아니야.

이러면 그게 곤란하잖아. 그래서 그걸 모르게 해. 개가 사람이 개가 됐을 때는 지가 사람 있을 때를 생각해. 알아요, 다 알아.

짐승들은. 그러니까 도살장 가면 소가 울어요. 도살장이 어딘지도 몰라. 그런데 벌써 그날 소를 딱 먹이를 갖다 주고 소가 울고 있는 거예요.

죽으러 갈 걸 다 알아요. 동물의 세계는 그래, 예민한데. 그러면 조교수가 개로 태어나면 답답해 안 해요. 저거서가 가다가 교통사고로 팍 죽었다.

그래 가지고 금방 개로 탁 태어날 수가 있어요. 개 몸에 탁 들어가. 그러면 개로 탁. 태어날 수가 무지무지하게 탁, 태어날 수가.

그래서 수명이 짧아, 동물이. 스트레스를 받은 거예요. 짧은데 개가 인간으로 태어나면 수명이 길어져요. 기분이 좋잖아요.

그래야 그래. 그런데 인간이 개로 태어나면 얼마나 황당하겠어요. 내가 메시아가 인간의 몸으로 온 게 요와 같아. 대화가 되는 사람이 없어.

내가 어릴 때 아무리 여러분하고 대화해봐야 거기에서 뭐 재미있는 게 하나도 없는 거야. 이 정신세계가 완전 밑바닥에 있으니까 인간들이. 그러니까 내가 사람이 괴롭게 태어난 거라. 메시아가 세상에 인간의 몸을 뒤집어쓰고 와보니까 말 통하는 사람이 있나 없나? 없지.

그래, 이거를 말이 통하는 걸로 고쳐놓고 갈래니까 죽을 맛이라 이거야. 이해 가죠. 이걸 여러분 이해를 해야 돼. 내가 이렇게 안 하면 답답하게 살겠어요.

근데 메시아가 여러분하고 이런 대화를 해보면 의사 할아버지도 내하고 이야기하면 의사가 답답해. 의사가 이런 걸 몰라요, 잘. 그러면 이런 거 의사한테 얘기가 많아. 이건 뭐냐면 잘 봐요.

그러니까 우주도 요 인체처럼 우주도 미리 정해져 있다, 정해져 있다 이 소리야. 이게 정할 정자야. 우주도 한 치도 어긋남이 없이 정해져 있어. 달과 지구가 도는 것, 태양이 도는 것.

거 태양이 잘 봐요. 이게 지구 적도 아니야. 그래야 그래요. 태평양 바다.

이게 우리의 지평선. 맞아, 맞아. 그럼 이건 무슨 선이요? 이건 무슨 선이야? 신이 지구를 만들었나? 알려 줄게. 이러면 이게 수직되잖아.

그죠? 정확하잖아.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수직이 되면 여기에 북극선, 여기 어디에 있어요? 북쪽이죠. 정 북쪽에 있어요. 맞아.

여기는 어디야? 동쪽, 서, 남. 여기다 있죠. 그럼 북극성이 여기 있어요. 북극성을 중심으로 90도가 수평선이야, 수평선.

그럼 이걸 이렇게 그으면 이렇게 하늘이야. 왜 안 그래요? 그런데 태양은 어떻게 돌아요? 태양이 도는 선을 황도라고 그래요. 황도, 그렇죠? 태양이 1년 동안 어떻게 도냐면 봐요. 태양이 여기서부터 잘 봐.

이렇게 돌아요. 그래 요걸 황도라고 그래요. 그러면 태양이 이게 몇 도요? 이 기울이는 이 각도가 몇 도에요? 23.27도야. 27.27도로 기울어서 이렇게 돌아.

이렇게 도는데 이것도 신이 만들어 놓고 이렇게 기우니까 자 봐요. 지금 이렇게 황도인데 태양이 이렇게 도는 거예요. 이렇게 돌면은 여기가 뭐예요? 여기가 저기서 뭐예요? 여기, 여기 돌다가 지구 적도하고 부딪히는데 여기 뭐예요? 모르겠어요? 여기가 충분이야, 충분. 여기가 충분이야.

그래야 그래요. 충분, 충분. 요렇게 요렇게 돌다가 이 적도하고 부닥치는 자리가 충분, 충분이야. 이렇게.

그러면 이 태양이 도는 거, 다른 뭐예요? 달이 도는 걸 뭐라 그래? 달이 돌아가는 길 그걸 백도야. 황도와 백도. 그 다음 뭐가 있어요? 적도가 있죠. 적도.

적도가 지구에 저 이 적도, 이 적도가 킬리만자로, 요 요 적도보다 요게 적도인데 적도가 킬리만자로가 적도지. 저 아프리카, 그렇죠? 적도에 거기다 해가 바로 머리에 있어. 해가. 해가 뜰 때 어떻게 떠요? 머리 위에 해가 뜰 때 어디서? 해가 어디서? 어디서 떠요? 머리 위에 해가 뜰 때 어디서? 머리 위에 해가 바로 직선으로 올라와.

우리는 볼 때 해가 비스듬히 올라와요. 그런데 게다가 해가 이렇게 올라와요. 해를 쳐다보면 아침 쳐다보면 해가 머리 위에 가있어요. 그래서 내려갈 때도 이렇게 내려가.

반드시 그렇게 내려가는데 그러면 이것이 이렇게 23.27도로 기울어져 가지고 있는 이것은, 이 자전축이 이 지구의 수평선과 23.27도 차이가 있다. 만약에 이게 조그마한 차이가 있어도 지구는 무너져 버려. 누가 이게 계획적으로 만들어서 안 만들었어? 계획적으로 만들었다. 그러니까 이게 24절기가 있는 거야.

24개가 이렇게 돌아간다. 이와 같이 황도와 달이 도는 것은 100도야, 적도. 그래서 이것이 지금 우리 우주가 0.1mm도 차가 없어요. 그런데 누군가가 여러분이 볼 때는 만들었다 보잖아.

그게 신이에요. 그 신이 인간 땅으로 신은 아론아야 돼요. 분신을 얼마든지 해. 몸을 나눠 수백 명으로 나누고 분신을 하는데, 분신해서 와 있는 거예요.

와서 인간의 거품을 뒤집어 써니까 인간이 개가 된 것처럼 답답한 거야. 뭐 대화되는 사람이 없으니까 그냥 그냥 지내는 거지. 답답해하네요. 그리신이 왔다는 거 잡아.

뭐가 증가하냐? 여러분 이렇게 하면 이게 뭐요? 목사 아니야? 목사 맞아 안 맞아요? 목사잖아. 목자에 소구자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소구자 들어 있죠? 다음에 목사만 소구자가 있는 게 아니야. 목자는 누구요? 예수야. 메시아야.

메시아. 네 소구자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그래 그래. 그 다음에 희생할 때도 소구자 들어 있죠? 희생할 때도 희생해도 소구자가 들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 목자가 소띠로 오는 건 당연한 거예요.

그 맞아 안 맞아요. 서로 온다. 이 말이에요. 서로 이 세상에 오는데 얼마 있으면 내 생일이야.

이제 생일이지. 이 목자가 이거 내가 만들었나? 이 한문을 다른 사람들이 만들었잖아요. 그리고 예정돼 있었어요. 전부 좋은 일을 하는 희생에는 전부 이자가 들어있어요.

나쁜 걸 자에는 전부 여자가 들어있고. 아, 간음이란 때가 오면 여자가 3명 있으면 그냥 간음이야. 그래, 안 그래요? 지금 뭐 투기한다 할 때, 여, 계집 여자 자, 왜 돌석자 있으면 투기할 두 자야. 그래, 안 그래요? 칠투한다 하면 계집 여자 자, 왜 뭐 이거 있으면 그냥 칠투하는 질자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자만 들어가면 무조건 나쁜 거야. 그 대신 여자만 들어가서 여기 여자 옆에 아들 있으면 되게 좋은 거지. 그래, 그래. 요거는 되게 좋은 거였어.

좋은 거 자지. 여자가 아들 끌어안고 있으니까 좋은 거다. 하여튼 여자가 들어가면 다 나쁜 걸 자듯이, 또 뭐 묘할 묘자만. 이거는 젊은 여자가 있는 거야.

그래, 그래. 젊은 여자는 묘하다 이 말이야. 왜 묘하냐? 거지 같은 남자한테 재벌 딸이 시집가고 다고 아버지한테 내놓은 거야. 그래야 그래요? 근데 나이 들었으면 제가 안 들을 텐데, 한번 홀리면 젊은 사람 마음을 알 수가 없나요? 아무것도 아닌 남자를 좋아 가지고 미쳐 가지고 결혼하는 거야.

여기 있는 사람 누구 중에도 그런 사람이 있겠지만, 그 사람이 누굴까? 이제 누굴까? 그런데 잘 생각해 봐요. 누군지. 아무것도 없는 사람을 뭐 있는 줄 알고 결혼해 가지고 그냥 맨 싸움만 하고 이렇게. 내가 인간의 몸을 뒤집어서 와 보니까 무지 무지하게 변해서 답답해.

이 정신 세계가 사이클이 안 맞는 거야. 그래서 내가 답답하다 하는 거지. 그래서 인간들이 먹는 술도 재미가 없고, 인간들이 가지고는 아무것도 재미가 없는데 사람들 여기 밑에 가 있는 거야. 그래서 소리, 여기 소리와 기, 어느 게 더 겹수가 높아요? 기가.

기가 높죠? 소리는 지시, 기는 실행하죠? 명령하는데 응답하죠? 그러니까 실제적으로 기가 마무리하는 거지. 그래서 기 자에는 임금 왕 자 있었어요. 요기 그는. 청자에는 임금 왕 자가 있죠.

그래서 듣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자, 이것을, 그래서 우주가 왜 정해져 있냐? 내가 그걸 설명하는 거야. 천봉에 보면 일적십근 무게 화산되어 있죠. 이게 무슨 뜻이냐면 이거야.

이를 계속 적은 곱하라는 소리야. 1, 2, 3, 4를 10번까지 곱하라 이 소리야. 1적 10거라는 건 1을 이렇게 곱해라 이 말이에요. 그러면 우주의 지구 태양계에 있는 이 은하계에 있는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가 나온다는 거예요.

720개야. 알겠죠? 이 은하계의 별은 전체가 12억개예요. 우리 은하계의 별 숫자가 몇 개라고요? 12억개. 12억개 중에 인간이 사는 별이 720개가 있어.

이해가죠? 이게 그 말이야. 인간이 사는 별이 720개가 있어. 그럼 이 720개는 양력으로는 366일이야. 예? 하루가 더 있어요.

그러면 음력으로 며칠이요? 우리 음력으로 몇 개, 며칠이요? 200, 300 며칠이요? 300 아니죠. 몰라요? 254잖아. 음력으로는 254일이다. 그래서 이걸 합하면 얼마야? 720이 나오잖아.

720개의 별이 양력과 음력을 합치면 나와. 그게 이 태양계에 여기 있는 지구, 우리 은하계의 12억개의 별에 이게 들어있어. 그리고 우리 은하계 위에 가면 무슨 은하계가 있어요? 우리 은하계 위에 가면 또 은하계 있죠? 그게 무슨 은하계에요? 우리 은하단이 있어. 그 다음에 그 위에 뭐 있어요? 우리 은하운이 있죠.

우리 은하단은 120억개가 있어. 은하운은 1200억개. 별이 1200억개가 있어요. 그러면 이 우리 은하운 밖에 가면 또 다시 이게 시작돼요.

반복돼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어마어마하죠? 그러면 여기에는 지구별이 몇 개 있을까? 지구와 같은 사람이 사는 별이 몇 개 있을까? 그게 여기 나와 있는 거예요. 지금 열 번을 곱하라고 했는데 우리 여섯 번 곱해서 안 곱했어요? 여섯 번 곱하니까 지구의 우리 은하계에는 여섯 번 곱해야 돼. 왜? 우리가 잘 봐요.

일, 월, 화, 수, 목, 금토. 맞아요, 맞아요. 여섯 번이야. 여섯 번 곱해 우리 별을.

알겠죠? 그러면 720개의 별이 이 은하계에 있어. 과학자들이 이걸 몰라. 우리 은하계에 지구가 720개가 있는데 거기에 여러분들이 갈 확률이 높아. 죽고 나면 그걸로 가고, 여기도 태어나고 왔다 갔다 한다 이 말이야.

알겠죠? 자, 그러면 우리 은하 운에는 몇 개가 있느냐? 이제 열 번 곱하면 되지. 자, 720 곱하기 7, 5,040. 몇 개? 5,040. 야, 그래도 5,040 곱하기 8, 3,304,032.

그럼 40,320 곱하기 362,880. 362,880 곱하기 10, 3,628,800개 별이 이 은하계 안에 있는 거야. 참, 지구가 지구가 그렇게 많다 이 말이야. 꼭 알아놔요.

그래서 우리가 365일처럼 362만, 약 363만 개 별이 지구와 같이 인간이 사는 별이 이 은하계 안에 있다. 이게 이 말이야,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 전북행이 깊이 들어가면 복잡하죠. 그렇죠? 엄청 대단한 거야.

여러분들은 이런 거를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어. 나는 이제 이런 걸 다 터득하고 있으니까 여러분도 알려주는데, 이렇게 우리가 갈 수 있는 별이 362만 8,800. 전북이 작자는 이상인데 연도가 어느 정도 되었죠? 만 년 정도 되었어요. 고조선 시대예요.

그러니까 이 전북에 물리학 과학이 다 들어있어. 그래서 내가 이런 걸 강의하면 사람처럼 미친 사람 아니냐고 그러는데, 실제야 이거. 일적 10불에서 곱하라는 소리거든. 그러니까 무게 음하응이 나오잖아, 그지? 여기는 사람이 사는 별의 숫자가 화삼 삼은 뭐요? 하늘, 땅, 사람.

그지? 사람이 사는 별이 이렇게 많다. 그러니까 이게 물리학이야, 성분이. 우리는 지금 공부를 하는 거니까. 그래서 이 지구가 너무 신비스럽고,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그냥 밥 먹고 잠자고 이래 지내니까 그렇지.

이걸 만든 사람이 생각해 봐. 어떻게 되세요? 말도 못해. 근데 여러분들의 핵발전소, 이제 저 내가 나올 때까지는 그게 안 돼.

이거는 저 박 회장님이 제일 잘 아는데. 응? 응? 응? 선조 임금이 와 있잖아. 그런데 봉황은 언제나 올린지 이러면 선조 임금이 역적이야.

혁명할 거야 자기가. 무슨 말이야 이게. 아 그래. 그럼 그때가 임금이 있는데.

지금 뭔데 봉황은 언제나 돌아오는지. 맞아, 맞아. 지금 임금은 기분 나쁘다 이 소리 아니야. 그럼.

박근혜 앞에서 하는 소리인데. 똑같아. 지금은 태평성대가 아니다 소리야. 이게 박근혜한테 할 수 있는 말이잖아.

태평성대가 아니라고. 대통령 앞에 누가 비서실장 이렇게 실수를 하면 쫓겨나지. 아니, 태평성대 풍류 소리. 지금은 젊막해.

지금 아주 삭막하다 이 말이야. 풍류 소리, 풍자도 없어 지금은. 그런데 언제 그 자가 돌아올 거냐. 하, 그 풍류 태평성대를 가져올 자.

태평성대 할 때 자, 이게 태자야. 평, 성대할 때 잘 봐요. 성인성자야. 성인성자.

그러니까 언제 태평성대에 성인이 오냐 이 소리야. 태평성대가 이게 일루성자가 아니고 성인성자야. 지금 임금은 성인이 아니다 이 말이요. 아니, 역적으로 몰리는 거예요.

맞아, 맞아. 그러잖아. 내가 옛날에 이걸 가만 보니까 이게 역적으로 몰릴 신데 이걸 어떻게 그다 세부째를 하실까. 맞아, 맞아.

아니, 지금 이게 하나님은 언제 오느냐 이 소리거든. 그럼 선조 임금이 얼마나 괘씸하거든 자기 신한테. 지금은 뭐 영의정인데. 태평성대 그거 쓸 때 영의정이야.

아니, 그러면 태평성대가 없다 이 소리야. 지금은 젝막해. 아니, 임금이 알아봐요. 초상나지.

맞아, 맞아. 그건 언제나 올린지. 그러면 조선에서 또 다른 임금을 바라고 있다. 맞아, 맞아.

그래서 내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우리가 말, 입에서 나가는 말 있잖아. 이게 정상적으로 들으면 이것에 영모로 몰려요. 맞아, 맞아. 이걸 사람들이 들을 줄 모르니까 그렇지.

들으면 영모야. 그렇게 그래 보여, 안 그래 보여. 근데 그냥 써놨는데 거기 있는 건데, 옛날에 한번 봤는데도 그게 뭔지 몰라요? 나는 한글로만 외우고, 이게 그 사람이 쓴 글씨가 내가 써 놓으니까 멋있잖아. 글씨가 그렇죠.

그 시가 멋있어. 근데 이제 여러분들은 내가 100번 정도 가르쳐 줘도 못 써. 그러니까 좀 어려워. 나는 뭐 한번 보면 쓰니까.

한번 보면 이걸 쓰니까. 내가 왜 이 생각을 했냐면, 지금은 태평성대가 아니라는 소리잖아. 지금 임금은 내가 영위적인 데도 지금 국민들은 희망이 없다 이 소리야. 그러니 지금 청와대에 있는 사람들이 이 시를 한번 봐야 돼.

태평성대는 성인이 와야 된다는 거야. 성인이. 뭐 요 조금 잘 보면 확 잡아놓고, 조금 잘 못해서 확 잡아놓고 이런 사람이 아니고 성인이 와야 돼. 그래야 우리나라가 태평성대가 된다.

맞아, 맞아. 그래서 이 사람이 말을 한 건데, 이 사람이 임금이 못 들은 거지. 조작에 누군가가 시비를 걸어서 영모를 모르겠어 봐야 돼. 그래, 맞아요.

들을 기가 없는 거야. 들을 기가 없고 볼 기가 없고, 들을 기가 없고 볼 기가 없고. 지금이 그런 짝이야. 지금 우리나라가 아주 안 한 분이요.

지금 그렇지. 여러분들이 갈 곳이 많죠. 362만 8800개의 인간이 사는 별들이 있고, 거기에 다 사람이 살고 있어요. 근데 여러분들에게 내가 이걸 이야기해 주는 거는, 여러분들이 이제 연말이니까 희망을 가지라는 말인데.

그러니까 이 내 말에 말이 어려우니까 사람들이 이제 어느 정도는 알아야지. 우리나라가 농사 지을 수 있는 땅이 몇 헥타르 돼? 우리나라 농사 지을 수 있는 땅이 모르죠. 밖에선 잘 몰라요. 네.

네. 180만 헥토아르 아는데, 이 우리나라에서 만들어내는 쌀하고 곡물 전체가 얼마요? 500만 톤이야. 우리가 1년에 만들어내는 500만 톤이야. 그래서 우리가 먹기 위해서 수입해 오는 곡물이 얼마예요? 수입이 1500만 톤을 수입해 와.

그러면 이 1500만 톤을 수입 안 해오면 우리나라는 살아갈 수가 없어. 그렇게 돼 있어. 내가 대통령 되면 이거 수입 안 해도 다 되게끔 만들어. 근데 이거를 수입해 오는데, 이게 1만 톤만 해도 1500만 톤인데, 1만 톤만 해도 10톤짜리 트럭 500대야.

그 많은 물량이 미국에서, 미국이 1년에 총 생산하는 곡물이 2억 톤이에요. 미국이 2억 톤을 생산해서 자기들이 먹는 게 1억 톤이야. 그리고 나머지 1억 톤은 잉여 농산물이라고 그래. 해외에다 팔아요.

근데 요새 이 곡물값이 무지하게 올랐어. 왜 올랐냐? 중국이 곡물이 모자라 가지고 미국 곡물을 다 도려내 버려. 그럼 곡물값이 너무 올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옵살이를 길 수가 없는 거야, 지금.

그 곡물 전쟁이 붙어서. 그래서 지금 미국이 2억 톤 생산해서 1억 톤 파는 거, 이걸 중국이 아주 다 도려내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앞으로 이 우리 우리 지구가, 지구가 총 생산하는 게 이거 지금, 지금 미국이 총 생산하는 건 2억인데, 지구 전체가 생산하는 건 2천억 톤이거든요. 2천억 톤으로 생산하는데, 미국이 이렇게 생산한 미국의 다른 나라들은 자기들 먹고 살기가 바빠요.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은 이거를, 우리가 지금 밥을 먹는 것도 고맙게 생각해야 해요. 그것도 또 재미있는 것은, 밥 우리가 1년에 없애는 곡물이 2천만 톤이야. 2천만 톤. 합치니까 2천만 톤 맞잖아.

2천만 톤에서 2천만 톤에서 동물 사료로 들어가는 곡물이 1000만 톤이야. 우리가 먹는 1000만 톤이야. 1000만 톤이야. 동물 사료를 왜 먹일까? 동물 사료를 왜 준 거야? 농산물이 모자라니까? 고기를 먹어야 돼.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소고기는 7대 1이야. 콩물을 7kg를 줘야 고기가 1kg 나와요. 그러니까 소고기는 많이 먹습니까? 소고기는 타산이 안 맞아요.

먹는 건 많이 먹는데 양이 적게 나와. 돼지고기는 5대 1이야. 닭고기는 어떻게 써요? 2대 1이야. 닭은 2kg만 주면 1kg의 곡식을 고기로 가져올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 곡물, 우리가 고기를 먹다가 어마어마한 곡식을 수입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앞으로 소나 돼지를 너무 많이 기르면 안 되고 닭고기 쪽으로 가야 돼. 닭고기 쪽으로 가면 환경 파괴가 안 되죠. 그렇죠? 7대 1하고 2대 1하고 같아.

닭은 얼마 안 먹어. 얼마 안 먹어도 계란 놓지, 크지, 고기 나오지. 그래, 이와 같이 우리나라의 모든 걸 여러분들이 이 기가 이걸 여러분들이 길을 열고 우리나라가 처한 걸 전부 봐야 되는데, 이걸 보는 사람이 여러분들은 그냥 쇼라고 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우리의 입과 귀는 입에서 말을 하면 귀는 보고를 받아, 안 받아요? 보고를 받아 가지고 그게 적각 인체 요기에 영향을 줘, 안 줘? 딱 준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런 시스템이 딱 돼 있어. 정확하게. 그리고 지구는 여러분들이 알지만 이 식량 생산하느라고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어. 이것도 내가 또 구해드려.

그래서 여러분들은 앞으로 이 농업을 우리나라는 농약 공장을 없애고 이렇게 농업을 다시 살려내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지구를 내가 이렇게 보면 심각하게 이를테로 보통. 심각한 게, 너무 그냥 쉽게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하루 세 끼 중에 두 끼를 수여 내가 먹는 거예요.

세 끼 주의 독해를 수이래요. 준비된 자는 하늘에서 준비해 난 자는 언제 나타나요? 지구가 위기 때. 그래요, 그래요. 하늘에서 준비된 자는 지구가 위기 때 나타나는 거예요.

지금이 내가 이런 강의를 슬슬 하고, 이게 책으로 나오고, 국민들한테 알려주고 이러면 이제 내가 나타날 때 된 거야. 그래서 이제 작업을 슬슬 시작해야 돼. 물, 이거 나 적었지? 양보만 다음 주에 gives 중 자전거 타는 사이클하고 어떻게 달라지? 이건 무슨 사이클이? 인치 사이클, 인치 사이클. 이건 소리 사이클, 소리 사이클.

이 앞에 볼 거고 뒤를 켜면 어떨까요? 안되죠? 안되죠? 안 보여? 네. 꺼 봐. 아, 이게 좀 봐야 되죠? 아, 글씨가 잘 안 보인다고? 그럼 틀면 보이는? 반사가 돼 가지고 아까보다 안 보이거든요. 틀면 보이는? 보여요? 네, 조금 나왔네요.

다 보이네? 네. 인진. 다음에 틀면 보여요. 어, 이렇게 틀면 되겠죠? 네.

그래서 이 소리는 조교수가 아까 그 뭐야, 견과 뭐 했지? 관. 이 내가 쓰는 것은 정자야. 이게 원래 관자 약자네. 이렇게 써요.

이 견과 관은 입과 용하고 같애. 듣는 거하고 같애. 자, 잘 봐요. 견은 여기서 말하는 것은 정전을 해라.

정전. 바로 봐라. 바로 봐라. 이 관은 이 관이 들어간 게 관을 잘 설명해 놓게.

금강령이야. uko 저기… grad puesto가 X-34. 여기 보면 일체의 유입법이 여기 보면 여기 관 있죠? 네.

여기 보면 일체 이 세상에 모든 눈에 보이는 것들이 꿈이요, 환상이요, 물거품이요, 뭐예요? 그림자다. 그림자니 그림자요, 이슬이요, 번개 뿌린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분명히 아침에 불이 밝혀지니 일어났는데, 하루가 금방 가버려 저녁에 집에 가서 가만히 생각하면 이게 하루가 간 건지 새로 오는 건지 도대체 아무것도, 아무것도 없는데 하루가 그냥 가버려. 그럼 이놈의 시간이 과연 있느냐 없느냐? 그러니까 가만히 생각하면 환상이고 물거품이고 지나가 버려.

하고 이렇게 만나서 이야기하는 이 시간은 영원한데, 여러분들이 다른 일 하는 생활은 이게 뭐예요? 물거품이고 환상이고 꾸미고 그림자고 이슬이고 번개불이야, 아주 빨리 가버려. 그래서 나이가 든 노인들은 하루가 더 빨라, 더 빨라. 시간이. 세상에 젊어서 연애할 때는 시간이 안 가요.

왜? 그 여자를 만나야 되는데 시간이 이렇게 안 가냐? 이런 게 젊을 때야. 그래야 그래요. 못생긴 사람이 그렇지. 에이, 나나 제대로 못 구하면 시간이 안 가지.

그런데 그러니 너네들이 응장 여시관하라. 항상 세상 사물을 볼 때는 관하라. 변하지 말아요. 이게 금강경의 마지막 부분이야.

금강경의 핵심이야. 금강경에 이거하고 짝꿍 또 있는 게 뭐 있지? 있잖아요. 금강경 마지막에 여기에 대해서 이야기 나오는 게 있어요. 여기 이제 견이 나와요.

약이 세께나 이 견 나왔나와요. 이게 볼 견 자야. 여기에 석가모니가 견이라는 걸 넣어요. 약이 샙겨나거나 이염, 이염.

여기 음 뭐 있죠? 이거. 이게 음이야. 요거는 견이고. 그러면 이염 성구와 가면 시인행 사도니, 사도니 뭐 말하고요.

불름견 여래라. 이렇게 이런 게 나와. 자 보면 여기에 견이 몇 개가 있냐면, 여기 견이 있어있어요. 여기 견이 있어있어요.

근데 이 문장에는 관만 있지. 그럼 이 견은 뭐게? 견이 색깔을 볼 때는 보는 거라고 그래. 그냥 색깔 보는 거. 요거는 뭐예요? 석가모니가 부채를 보는 거 말이야.

본다. 뭔가 그런데 관한 가구 차이가 뭐 이 그가 적용서가 기원하고 관을 했잖아. 요요, 요 견과 아는 굉장히 지금 현재 여기는 전부 기원의 요구는 기원에 대한 거. 작아 원 얘기한 거야.

요구는 관에 대한 거야. 어느 게 더 커요? 견은 별로 작지? 색깔로 사람을 나를 보거나 소리로, 이거 이거 이거 말로 이런 걸로 듣는 나를 본다면 나라는 건 누구야? 색깔 뭐니? 나를 팔만대장경으로 본다거나 나를 무슨 글자로 본다거나 그래 안 그래요? 이거 새 글자야. 나를 갖다가 뭐 소리로 영물 소리로 나를 본다거나 그러면 너는 허탕이다. 그렇게 보면은 신의 그거는 가짜 진리다.

이거 가짜 진리, 가짜 진리니 불렁견이 아니라 절대 부채를 볼 수가 없다. 나를 볼 수가 없다. 석가모니, 그래 안 그래요? 이게 무슨 말이야? 이건 단순히 본다는 거야. 석가모니를 여러분이 볼 수 없다는 거야.

뭐 하면 책으로 보거나 소리를 들으면. 그러니까 이게 팔만대장경을 이렇게 물질로 본다거나 소리로 눈으로 보거나 소리로 들으면. 그럼 뭘 해야 된다는 거지? 이게 이게 뭐 해야 되는 거지? 관하라 해야 돼. 관.

보지 말고 불능견여래라. 여래를 볼 수 없는데 그럼 어떻게 해야 본다는 말이 없잖아. 그게 요 말이야. 자, 응작여식하느라.

꼭 관을 해서 사물을 보라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 이 관이 몇 개 있지? 무관, 그죠? 팔관, 아관, 아관, 실관, 공관, 신관, 관관, 불관. 그럼 이게 여덟 개야. 이 세상을 이 여덟 가지로 하나의 물체를 볼 때.

강의 중입니다. 강의 중. 강의 중이에요. 예, 강의 중이에요.

으으으. 강의 중이라 나중에 통화해야 된다. 어머, 뭔데? 어. 으.

여보세요? 네네 네네. 강의 중입니다. 아, 말씀하세요. 말씀하세요.

아, 그래요. 그래요. 그래요. 아, 그래요.

나중에 통합시다. 그래서 잘 보면 신이. 있다는 거, 여기 신과는 확신이 있잖아. 신이 없으면 어떻게 여자가 시집 와서 애를 낳냐고.

신이 없으면 어떻게 그 남자하고 잤는데 그것은 애가 나온 거예요. 여러분, 상상도 못한 거예요. 그게 어떻게 해서 만들어질 것까지, 그 유전자까지 다 만들어 놨어요. 아주 그냥 우리 세포가 들어가서 몸이 바뀌는 것까지 다 예비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관을 해봐야 그게 보이는 거지, 눈으로 봐서는 이 애가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는 거야. 그래, 그래. 유전자 공부를 해야 아, 이게 애가 나왔구나. 그러니까 이게 하나님이 여러분을 만들고, 그게 어떤 법칙에서 만들어진 거지.

그게 인간하고 동물이 같이 만들어진 게 절대 아닙니다. 완전히 족보가 달라. 그 만들어지는 방법이 완전히 달라. 그러니까 동물은 뭘로 만들어져서요? 동물은? 이렇게 네 가지로 만들어지잖아요.

사물은 이 지구상에 있는 모든 물질은 폐, 알, 언덕이, 화, 섭으로 만들어져요. 그러면 발효에서 미생물이 자라면 섭에서 자라요. 물을 넣어 놔야 돼. 물을 넣으면 설탕 넣어 놔야 돼.

영양분을 넣어 줘야 돼. 그러면 섭한 데서 미생물이 번식하러 요구르트가 만들어져. 그러면 알에서 나오는 거는 얼마나 많아. 그래야 그래.

내가 어릴 때 하도 옷에 이가 많아 가지고, 그 이가 막 그냥 수업시간에 막 옷 밖으로 나왔는데 옷이 하얀색이 돼 버려. 그러면 이 알에서 나와. 이는 알에서 나와. 이 알이 옷을 딱 벗으면 내 교복에 뒷부분에 이 알이 수만 개가 붙어 있어.

아무리 떼내도 그 이 알을 아무리 떼내도 이 알이 다시 그 자리에 생겨. 그래, 그래. 거기 하루 지나면 이가 되거든. 그러니까 온몸에 마라톤을 하고 난리야, 몸속에서.

그래서 내만, 내만 옷을 못 입어 안에. 그래서 신문지를 한 10장을 감고 다니고, 여기다 고무반지로 묶어 다니고, 가다니고, 우리 교복을 입어 학교 갈 때, 내가 제일 추운 거야. 아니, 산 꼭대기 천막에 있을 때도 추운데, 학교 가서 얼마나 추운지 몰라. 그냥 나는 신문지로 감고 있으니까 내 복을 못 입어요.

만약에 내 복을 입었다면 전체가 이가 돼 버리니까, 그러니까 이 신문지로 여러 겹을 겹쳐서 이렇게 고무줄로 묶어 다니니까, 신문지를 벗지 못하고 몸이 새까매져서 모욕을 할 수 없지, 새카맣다고, 그런데도 이것이 자연이 만들어낸 거고, 인간과 동물은 태어날 때 생기는 거죠. 그죠? 인간하고 동물, 알은 새, 새하고 파충류, 도마뱀 같은 거. 그래, 그게 뭐예요? 나비, 벌 같은 거. 이게 왜 화라고 하는 걸까? 알이 됐다가 맞아, 맞아, R이 돼서 또 다른 게 됐다가 구데기가 돼서, 그죠? 구데기가 다시 파리로 둥지로 돼요.

그러니까 이것은 여러 단계를 거치면서 이루어지는 거라고 해서 ‘화자’라고 해요. 그래서 이게 자연의 법칙이고, 자연의 법칙이 만들어져 있는 거예요. 딱 이렇게 입력을 해놨어요. 그래서 지금 여기서 보면 “일체 유입법이 여몽환포영이며, 여러 역여전이니 이것이 모두 이슬 같고 번개불 같으니, 이것을 관하라.” 야, 이거 보면 뭐, 이걸 보고 물질을 보고도 무라고 생각해야 돼.

그래야 그래요. 연습해야지. 물질이 왜 무냐? 여기 있는데, 그러지만은 그 물질에 집착하지 말아야 되는 거예요. 무로 보고, 알아보고, 과로 보고, 실로 보고, 공으로 보고, 신으로도 보고, 환으로도 보고, 불로 아닌 것도 봐야 돼.

8가지로 바라보면 모든 것이 관을 한다고 해요. 입이 10개, 이거는 입이 10개, 사람의 입이 20개야. 10자, 10자, 입이 20개야. 맞아, 안 맞아? 20개에다가, 이거는 사람인자, 이거는 하나님이라고 해요.

이거는 뭐냐면 하나님이 하나님 아니요, 그 위에 다시 점지하니까 하나님이야. 하나님의 눈과 사람의 눈으로 보는 거야. 근데 그 눈은 몇 개냐? 그 눈이 여덟 개야. 여덟 팔자.

그러니까 입수목에 눈 여덟 개. 그러니까 그걸 다 봐야 돼. 입수목에 눈 여덟 개가 관자야. 견자는 뭐요? 견자는 눈만 있어.

눈 8개. 맞아? 맞아. 여기는 입수목에 눈 8개. 사람과 하나님의 눈이야.

그걸 보라야만 그럼 관하는 거지. 가나선이라고 있어요. 가나선. 그죠? 이 가는 이 가는 뭐냐면 간혼할 때 간자야.

돌보러 간자. 이거는 거기서만 돼. 그래서 이 세상은 색이나 소리는 보는 걸로 끝나지만, 이 보는 걸로는 연애를 볼 수 없으니 색이나 소리도 뭐하라? 관하라. 색이나 어떤 소리도 관하라.

내가 아까 여러분들은 이걸 봤지. 이걸 보고 관할 줄 아느냐고. 못해요. 이걸 보고 내가 아까 공식 과학적인 숫자 뽑는 거 봤어? 안 봤어? 300 몇십만 개 별 숫자 뽑아내야 안 뽑아내야.

그런데 이건 다른 사람은 이걸 보면 아 이게 뭐야 이게 헷갈리지. 그냥 과할 줄 아나? 안 되는 거예요. 사람의 눈이지. 맞아, 맞아.

우리 명의사가 졸 수가 없지. 졸다가는 내가 이제 명의사 질문을 해야 되거든. 응? 명의사님 복 받은 거지. 자, 자, 이거 이거 알죠? 요거 8개 정견.

이거는 뭐요? 불교에서는 이 전을 몇 가지를 보냐면 8가지. 그러니까 바로 보고 증명, 바른 삶을, 바른 말을, 바른 말을 하고, 바른 업을 짓고, 바른 생각을 하고, 바른 생각을 하고, 정전, 바른 기도를 하고, 바른 사유를 하고, 바른 정지를 하고. 이 8가지 이게 현에 들어가. 자, 이게 말은 그러면 뭐가 돼요? 말을 다른 말을 뭐요? 말은 씨고, 기는 뭐요? 기에 한번 들어가면 뭐가 된게요? 그러니까 내가 저 사람한테 욕을 했다.

그 말이 그 사람이 기에 들어갔다 그러면 업보가 만들어질지 안 만들어질지, 저는 나쁜 놈이구나. 서로 그냥 원수가 되는 거야. 수십 년간 이 말랑말디가 이래서 나왔는데, 그게 이 주기에 들어간 그래 그래. 적가 결정되지.

반에게 확 돌아와. 그래 그래요. 그래서 이 말은 쉬고 기는 열매야. 이거 우리가 이 기가 기간에 중요하다면 봐요.

이제 보여? 네. 보여. 이게 인간의 뇌가 있잖아. 네.

그럼 여기 인간의 누구 닮았다 이거. 누구 닮았어. 이게 여기 인간의 뇌 속에 요렇게 생긴 하나 있어요. 이게 뭐지? 내 속에.

해마야. 인간의 위장에 이렇게 생긴 거 있어요. 위장이야. 맞아 맞아.

그러면 여기에 대뇌와 소뇌가 있었어요. 대뇌. 여기 소장과 대장 여기 있잖아. 그런데 소장과 대장이 이렇게 둘러치고 있어.

대장이 이렇게 티글자로. 그런데 우리 뇌도 대장이 이렇게 둘러치고 있어. 여기가 소뇌가 있어. 소장도 가운데 있어.

꼭 그렇게 돼 있어. 우리 인체 배와 뇌가 같아. 디자인이 같아요. 우리가 만들 때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 다음에 대장이 파열될 때는 괜찮은데 소장이 파열되면 큰일 나요. 그냥 그래요. 그러니까 대장이 소장을 보호하는 위치로 싸고 있어. 대뇌도 그래.

왜 갓내나 해마는 대뇌가 보장하고 보호하고, 이게 갓내고 이게 해마야. 그러면 대뇌가 이걸 보호하고. 대뇌는 좀 잘라내도 괜찮아. 안에서 생각을 만드는 방법이 한 군데만 있는 게 아니니까.

내가 부풀어 오르면 뇌를 뚫어 가지고 일부 가위를 잘라내도 그 사람이 생각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으니까. 그래야 그래요. 이와 같이 이 서피아를 둔 거야. 그런데 위장은 하루 밥을 먹으면 100% 내려가 안 내려가? 소장으로.

이 해마는 하루 내가 18시간 남하고 대화한 거, 이 말한 거 있잖아요, 들은 거 이걸 저장해요. 18시간 저장하고 6시간 동안 녹음을 해요. 이전을 시켜요. 어디로 이전시켜요? 소뇌와 뇌간으로 이동시켜요.

그 6시간이 저녁 10시부터 아침 4시까지예요. 그래서 잠을 12시에 자 가지고 아침 8시에 일어나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에요. 왜? 이 해마가 저녁 10시부터 4시까지 작업을 해요. 6시간.

그 정확한 시간이. 그 6시간 동안 그냥 받은 거, 녹음된 걸 해마에 도는 모든 소리와 들은 거 있잖아요. 이걸 다 모아가지고 다시 대장으로 옮겨야 돼요. 소장, 대장으로.

옮기고 완전히 비워야 돼요. 그래야 그 다음 날 또 나와서 대화를 하면 그게 또 기록이 돼요. 그런데 12시에 자면 2시간 기록이 옮기는 시간이 모자라요. 그러면 피로한 거예요.

그러면 그 다음 날 가르쳐준 걸 잊어버려요. 섞여 있으니까 짬뽕이 되어 있어요. 술에 안 깬 놈이 술을 계속 먹는 거 같아요.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잠을 덜 잔 놈은 술 먹은 거하고 비슷한 현상이 나와요. 운전할 때 보면. 그래야 그래요. 잠이 부족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해마는 위장이에요. 내 위장. 그러면 여기 들어온 거는 그날 저녁에 18시간 녹음한 걸 6시간 동안 다 풀어야 돼요. 그럼 이게 어느 24시간이에요.

그래야 돼요. 그럼 24시간이 신이 정확하게 만들어 놨어요. 근데 여러분들 집에 가면 애들이 공부한다고 12시까지 공부하면 그건 집안 망할 징조예요. 무조건 일찍 자게 하고 일찍 일어나요.

그러면 공부는 새벽에 공부하라고 해야 돼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쉬니 여러분들 알아놔야 되겠지. 쉬니 저녁 10시 되면 뭐가 나와요? 조교수 멜라토닌이 나오지.

머리 속에서 멜라토닌 호르몬이 나와 가지고 사람을 자꾸 졸리게 만들어. 그러면 여덟, 열 시에 딱 자면 멜라토닌이 최고로 많이 나왔을 때야. 멜라토닌이 요렇게 많이 나왔다가 요렇게 내려가. 그러면 한 열두 시쯤 자려고 하면 잠이 잘 안 와.

안 와 버려. 요게 열 시인데. 그래, 그래. 이때 잠을 자야 잠이 오는 거야.

그래, 그래. 중들은 꼭 이전에 자고 아침 네 시에 일어나. 그럼 네 시 이후에는 무슨 생각이 나냐? 내가 네 시 이후에는 이 해마가 일을 다 해버렸으니까 네 시 이후에는 해마가 비워버려. 비워버려.

해마가 이제 자극 생각하는 걸 시작하는 거야. 그러면 여자 생각이 나는 거야. 누 자다가 새벽에. 그러니까 중놈들이 세 시에 잠을 자빠 자고 있으면 네 시 이후에 잠을 여자 생각이 나잖아.

네 시에 깨어버리니까. 여자가 생각이 전혀 안 나요. 무슨 줄 알지? 해마가 비웠는데 나가지고 큰 손님 입고 뭐 예보를 하지. 뭐 이런 애가 여자 손님 입고 짝 없어져요.

그냥 그래요. 그러니까 불교는 이 내과 악하고 상당히 맞춰져 있어. 여러분이 알어. 알어.

그래서 여러분은 위장에 찌꺼기가 남아있으면 안 되듯이 해마도 매일 비워줘야 돼, 해마를. 그래서 이래야 그 애가 공부를 잘해. 내도 좋아지고. 그래서 내 위장은 뭐요? 해마에요.

위같이 생겼죠? 위장같이 생겼지. 내가 그림을 잘못 그렸는데 어떻게 생겼냐면 내가 반대로 그렸네. 요렇게 생겼어.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그냥? 그렇게 생겼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왜 저걸 이야기해주냐? 우리가 눈으로 입으로 말한 거와 들은 거는 반드시 해마를 거쳐 가지고 한 개도 안 빠져나가고 영원히 보관된다. 내가 내 아들한테 욕을 백 번 했다. 백 번 했다.

천 번 했다. 그러면 그 기록이 참. 남아 가지고 언젠가 그 기록은 안 없어지는 거야. 그게 이제 조금 더 쓰러 안 그런 관계 없지.

진짜로 죽으라고 한 게 아니니까 관계 없는데 누구한테 했던 이 해마는 기록해 놨다가 넣어줘. 내가 종로를 가다가 어떤 차가 사고를 꽉 내서 사람을 죽였어. 그런데 내가 차 번호를 안 보고 지나가 버렸어. 못 봤어.

그러면 내 해마는 그걸 못 봤을까? 봤지. 해마에는 기록되어 있어. 그러면 최면을 딱 걸면 야, 네 그 차 봤어, 안 봤어? 봤다고 그러거든. 최면 건 사람이 그 차 번호 자세히 한번 생각해 봐.

아, 저 보이는데요. 뭐야? 오늘 불러줘. 그럼 뭐요? 이 해마는 모든 걸 무조건 일단 기록해 놔. 기록해 놨는데 의식에는 없는 거지.

그래야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애한테 나쁜 말을 계속하면은 애는 의식이 없어도 그 애는 나쁜 길을 가는 거예요. 그래야 그래요. 그게 내 속에서 수시로 나와 들락거려.

그럼 그 애는 어떻게 되겠어? 그러니까 음악 소리를 들려준다거나 뭐 애한테 보람 되는 거 좋은 걸 가르쳐 줘야지. 맨날 누나 망할 놈 같은 경우 일상 개가 망하지. 그래 안 그래요. 으 누군가 많이 써도 소리가 아하하하하.

왜 자, 이제 이해가시죠? 그래서 우리는 대뇌가 보호하고 있는 게 해마나 간대를 집중적으로 보호하고 있어요. 그래서 교통사고 아무리 세게 나도 요건 안 닫혀. 기억 장치는. 그러니까 깨어나 가지고 어머, 내가 왜 여기 드러누워 있지? 이러고 있어.

왜 해마는 여기 해마는 그날 기억한 거니까. 이 대뇌는 그날 기억하고 관계가 없어. 아무 상관없는 거야. 해마 이 안에 가.

오늘 사이클이 그 트로 있어요. 이게 이게. 비행기로 말하면 뭐예요? 그날 블랙박스야. 그래, 그래.

그러니까 여기는 깨졌는데 내가 깨져서 피가 철철한데도 일어나 가지고 “어머, 내가 집에 가야 되는데, 우리 엄마가 기다리는데” 막 이러고 있어. 내가 깨져 가지고. 그래야 그래요. 해마가 안에 숨어 있기 때문에 맞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신이 있다.

이 소리와 우리가 말하는 것과 듣는 것을 한 번 불길한 소리를 안 들어야죠. 아침에 일어나서 이 불길한 소리를 들으면 안 돼요. “너는 망할 거야. 오늘 뭐 잘 안 될 거야.” 이런 소리를 들으면 돼.

왜 안 돼요? 안 되는 거야. 이게 해마에 들어가면 대뇌로 다 옮겨져. 그럼 걔는 부정적인 인간이 된다. 여러분이 성공하려면 어떻게 돼? “나는 성공할 거야.

나는 성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기쁜 일을 해 줄 거야.” 그러면 이러면 내가 그걸 기에 들어가서 여기서 말하면 여기 들어가거든. 그래서 기가 요렇게 되어 있는 거야. 이렇게 생긴 거야. 입에서 나오는 거 들으세요.

입에서 나오는 걸 요놈이 딱 들어가 가지고 녹음을 하기 때문에 절대 자기 귀를 속여야 돼. 자기 귀한테는 좋은 걸 들리지. 맨날 낙엽 따라가 버린 사람을 자꾸 차중광이 뭐지? 또 차중광이 이런 사람들이 그렇게 부르니까 요 귀가 들어가 가지고 일찍 죽어버려요. 다 일찍 죽어버려요.

요기서 나온 게 요리로 들어가. 그래 세포를 바꿔버려요.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 남한테 좋은 말 해야 돼, 안 해야 돼? 소리, 이 소리와 입에서 나오는 거와 귀에서 나오는 거, 이거는 이게 무슨 자요? 기 자잖아.

여기 임금 왕자지. 기가 임금이야. 옆에 있는 기를 임금처럼 모셔야 돼. 내가 행여나 어디 가서 “저놈의 새끼들 죽어버려라” 이런 말을 하면 이 기가 들어버려.

내 앞을 차가 휘향 지나서 저놈의 새끼 죽어버려. 내 기가 들어 안 들어? 들지. 그러면 내 기는 못 쓰게 된 거잖아. 내 기한테는 건물 뜯으면 안 돼.

의증하니 바쁜 모양인데, 내가 진작 좀 피해 줄걸. 이렇게 기회다 얘기해 주는 쏙. 아예 그래. 그러니까 기는 임금이야.

요거는 무슨 자요? 이 무슨 자요? 어? 이게 무슨 자요? 어? 은혜의 자야. 기가 우리의 은혜야. 기를 잘못해버리면 남의 기에다가 나쁜 말을 넣어주면 은혜가 아니지. 그래, 그래.

기가 임금이 되었다면 은혜야. 그래서 옛날에 성자, 성인, 성인, 성자 있잖아요. 태평성대 보기 이거 있어. 기와 입이 있어, 없어요? 기와 입이 뭐라고요? 기와 입을 임금으로 해 준 게 성인, 성자야.

잘 봐요. 남의 기와 입을 임금처럼 대주잖아. 성인, 성자 맞아? 그 자가 성인이야. 그 자가 메시아다.

그런데 여러분들, 이 기이 자 밑에 인공항 자 있어, 없어? 오늘은 우리의 소리와 듣는 것에 중요한 걸 내가 가르쳐줬어요. 복잡하면 여러분 잊어버리니까. 다음 주에는 내 생일이니까 여기서 그냥 케이크 자르고 밑에 가서 식사하는 거야. 케이크는 누구 하나 사 와.

사 오면 되니까. 우리는 지금 어려운 시기니까 뭐든지 절약해야 돼. 다음 주 3일 날인가? 네, 토요일. 다음 주 토요일 날 내 음력 생일 자, 저기서 나와요..

정리

  1. 인간의 유전자와 예정된 운명
    우리의 인체 DNA와 유전자는 염색체와 세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포 100조 개에는 염색체 4600조 개, DNA 1경 4400조 개, 유전자 9200경 개가 존재합니다. 이 모든 것은 하늘에서 정해 놓은 대로 움직입니다. 세포 하나에 모든 장기와 머리카락 숫자까지 기록되어 있으며, 단백질 분해 방식 또한 정해져 있습니다. 세포는 6번 분열하면 수명이 다하며, 이는 약 100년이 걸립니다. 세포 분열 속도를 늦추면 수명이 길어지는데, 특정 이름을 부르면 이 속도가 더욱 늦어져 수명이 길어진다고 합니다. 이 모든 것은 신이 만들어 놓은 텔로미어라는 세포 끝 부분에 의해 인간의 수명이 계산되어 있습니다. 염색체, DNA, 유전자는 단백질과 지방을 분해하고 운반하는 등 정해진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 모든 정보는 세포 100조 개 안에 9200경 개의 유전자로 입력되어 있으며, 세포가 분열을 멈추면 이 모든 것 또한 함께 소멸합니다. 이는 신이 인간을 정확하게 만들어 놓았음을 의미합니다.

  2. 윤회와 인과응보의 법칙
    인간의 삶은 입력된 대로 흘러가며, 악한 행동을 한 사람은 그에 상응하는 자식을 얻게 됩니다. 반대로 선한 행동을 한 사람은 좋은 자식을 얻습니다. 우리의 갈 곳과 할 일은 이미 정해져 있으며, 선한 일에는 반드시 좋은 결과가 따릅니다. 인간은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으며, 죽음은 단지 육체의 사이클이 바뀌는 것에 불과합니다. 6번의 분열 후에는 새로운 몸으로 바뀌어 태어나는데, 이는 인간 세상에서 쌓은 지혜와 선행에 따라 얼굴이 달라집니다. 선행을 많이 한 사람은 아름다운 얼굴로 다시 태어납니다.

  3. 거지의 비유와 선지자의 역할
    옛날 산골 오두막집에 살던 나무꾼 부부에게 거지가 찾아와 밥을 얻어먹고 떠나지 않았습니다. 나무꾼은 아내를 두고 나무를 팔러 가기 불안했지만, 거지는 계속 머물렀습니다. 어느 날 전쟁이 나 대장군들이 아름다운 나무꾼의 아내를 빼앗으려 하자, 거지가 나타나 그들을 물리쳤습니다. 거지는 사실 그 집안의 화를 미리 알고 구해주러 온 선지자였습니다. 거지는 여인의 얼굴을 보고 며칠 뒤 죽을 상임을, 남편의 얼굴을 보고 홀아비가 될 상임을 알았던 것입니다. 만약 나무꾼이 거지를 의심하고 내쫓았다면, 가족 모두가 불행해졌을 것입니다. 이처럼 선지자는 겉모습은 보잘것없어 보여도, 위기에서 사람들을 구원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늘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모든 것을 예정해 놓았으며, 나쁜 짓을 한 사람은 반드시 망하게 됩니다. 따라서 지나가는 과객이라도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되며, 유대인들처럼 잘 대접해야 합니다.

  4. 신의 존재와 우주의 법칙
    세포 하나가 인간의 모든 장기를 만들어내는 것은 인간의 관점에서는 불가능해 보이지만, 이는 신이 존재함을 증명합니다. 신은 이 세상의 모든 법칙을 만들었으며, 인간이 태어나는 과정 또한 신의 창조물입니다. 인간은 전생을 기억하지 못하지만, 동물은 전생을 기억합니다. 이는 인간이 복을 많이 지어 사람으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만약 인간이 전생을 기억한다면, 과거의 관계 때문에 현재의 삶이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동물이 도살장에서 우는 것은 죽음을 미리 알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동물로 태어나면 답답함을 느끼고 수명이 짧아지지만, 동물이 인간으로 태어나면 수명이 길어집니다. 메시아가 인간의 몸으로 세상에 온 것은, 마치 인간이 개로 태어난 것처럼 답답함을 느끼는 것과 같습니다. 메시아는 인간의 정신세계가 밑바닥에 있어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 없다고 말합니다.

  5. 우주의 정교한 설계와 24절기
    우주 또한 인체처럼 미리 정해져 있으며,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움직입니다. 달과 지구가 돌고 태양이 도는 모든 것이 정해져 있습니다. 태양은 지구의 적도와 23.27도 기울어진 황도를 따라 돌며, 이 기울기 때문에 춘분과 같은 절기가 발생합니다. 달이 도는 길은 백도, 지구가 도는 길은 적도라고 합니다. 이 모든 천체의 움직임은 0.1mm의 오차도 없이 정교하게 설계되어 있으며, 이는 누군가가 계획적으로 만들었음을 의미합니다. 그 존재가 바로 신입니다. 이 정교한 설계 덕분에 24절기가 존재합니다.

  6. 메시아의 강림과 한자의 비밀
    신은 인간 세상에 분신하여 내려올 수 있으며, 인간의 몸을 입고 오면 인간의 정신세계가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한자 ‘목사(牧師)’의 ‘목(牧)’ 자에는 ‘소 우(牛)’ 자가 들어있는데, 이는 예수가 메시아로서 소띠로 올 것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희생(犧牲)’에도 ‘소 우(牛)’ 자가 들어있어, 메시아가 희생하는 존재임을 암시합니다. 반면, ‘간음(姦淫)’이나 ‘투기(妬忌)’와 같이 부정적인 의미의 한자에는 ‘계집 녀(女)’ 자가 들어있습니다. 그러나 ‘묘(妙)’ 자처럼 ‘계집 녀(女)’ 자 옆에 ‘아들 자(子)’ 자가 있으면 좋은 의미가 됩니다. 이는 젊은 여자가 아무것도 없는 남자에게 시집가는 묘한 상황을 비유합니다. 메시아는 인간의 몸으로 와보니 세상이 너무 변하고 정신세계의 사이클이 맞지 않아 답답함을 느낀다고 말합니다. 소리와 기 중에서는 기가 더 높은 차원이며, 소리는 지시하고 기는 실행합니다. 따라서 듣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7. 우주의 별과 인간의 거주지
    천부경에 나오는 ‘일적십근 무게 화산’은 1부터 10까지 계속 곱하라는 의미입니다. 이를 계산하면 우리 은하계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가 720개라는 결과가 나옵니다. 우리 은하계 전체에는 12억 개의 별이 있으며, 그중 720개 별은 양력 366일과 음력 254일을 합한 숫자와 같습니다. 우리 은하계 위에는 120억 개의 별이 있는 은하단이 있고, 그 위에는 1200억 개의 별이 있는 은하운이 있습니다. 이 은하운 밖에도 이러한 구조가 반복됩니다.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는 우리 은하계에서는 6번 곱해야 하는데, 이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6일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우리 은하계에는 720개의 인간 거주 별이 있습니다. 은하운에는 10번을 곱하여 3,628,800개의 인간 거주 별이 존재합니다. 이는 약 363만 개의 별이 지구와 같이 인간이 살 수 있는 환경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내용은 고조선 시대의 천부경에 기록되어 있으며, 물리학적 과학이 담겨 있습니다.

  8. 태평성대와 성인의 도래
    선조 임금 시대에 ‘봉황은 언제나 돌아오는지’라는 시는 당시 임금이 태평성대를 이루지 못하고 성인이 아니라는 비판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의 태평성대가 아니라는 의미이며, 성인이 와야만 진정한 태평성대가 도래할 수 있다는 메시지입니다. 이러한 시는 당시 임금에게는 역모로 비칠 수 있었지만, 사람들은 그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성인은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나라를 태평성대로 이끌 수 있는 인물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이러한 성인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9. 식량 문제와 미래 농업
    우리나라의 농사 지을 수 있는 땅은 180만 헥타르이며, 연간 500만 톤의 쌀과 곡물을 생산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먹기 위해 수입하는 곡물은 1500만 톤에 달합니다. 만약 이 곡물을 수입하지 못하면 우리나라는 생존할 수 없습니다. 미국은 연간 2억 톤의 곡물을 생산하여 1억 톤을 자국에서 소비하고, 나머지 1억 톤은 해외에 판매합니다. 최근 중국의 곡물 수요 증가로 인해 곡물 가격이 폭등하고 있으며, 이는 우리나라의 식량 안보에 큰 위협이 됩니다. 우리가 소비하는 연간 2000만 톤의 곡물 중 1000만 톤은 동물 사료로 사용됩니다. 소고기 1kg을 얻기 위해 콩물 7kg이 필요하고, 돼지고기는 5kg, 닭고기는 2kg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소나 돼지보다는 닭고기 위주로 식량 생산을 전환해야 환경 파괴를 줄일 수 있습니다. 현재 지구는 식량 생산으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농약 공장을 없애고 농업을 살려내야 합니다. 하루 세 끼 중 두 끼를 수입에 의존하는 심각한 상황입니다. 지구가 위기에 처했을 때 하늘에서 준비된 자가 나타나며, 지금이 바로 그 시기입니다.

  10. 견(見)과 관(觀)의 진리
    우리의 입과 귀는 말을 하고 듣는 시스템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는 인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견(見)’은 단순히 눈으로 보는 것을 의미하지만, ‘관(觀)’은 사물을 깊이 통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금강경에서는 “일체의 유위법이 꿈과 같고 환상과 같고 물거품과 같고 그림자 같고 이슬 같고 번개불 같으니, 마땅히 이와 같이 관하라”고 말합니다. 이는 세상의 모든 물질적인 것이 덧없음을 깨닫고 집착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석가모니를 책이나 소리로만 본다면 진정한 여래를 볼 수 없으며, 오직 ‘관(觀)’을 통해서만 진리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관(觀)’에는 무관, 팔관, 아관, 실관, 공관, 신관, 환관, 불관의 여덟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여자가 아이를 낳고 유전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인간과 동물은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창조되었으며, 동물은 폐, 알, 언덕이, 화, 섭의 네 가지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화(化)’는 여러 단계를 거쳐 이루어지는 변화를 의미합니다. ‘관(觀)’은 사람의 눈과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단순히 눈으로 보는 ‘견(見)’과는 다릅니다. 불교에서는 바른 견해, 바른 사유, 바른 언어, 바른 행위, 바른 생활, 바른 노력, 바른 기억, 바른 선정의 여덟 가지 바른 길을 제시합니다.

  11. 뇌와 위장의 유사성 및 해마의 역할
    인간의 뇌와 위장은 디자인이 유사합니다. 뇌에는 대뇌와 소뇌가 있고, 위장에는 소장과 대장이 있습니다. 대뇌가 해마와 간뇌를 보호하듯이, 대장은 소장을 보호합니다. 해마는 위장과 같이 생겼으며, 우리가 하루 동안 보고 들은 모든 것을 18시간 동안 저장하고, 6시간 동안 소뇌와 뇌간으로 이전시킵니다. 이 6시간은 저녁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이며, 이 시간 동안 잠을 자야 해마가 정보를 정리하고 비울 수 있습니다. 만약 이 시간에 잠을 자지 않으면 해마가 피로해지고 기억력이 저하됩니다. 새벽 4시 이후에는 해마가 비워져 새로운 생각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해마는 우리가 보고 들은 모든 것을 영원히 기록하며, 이는 블랙박스와 같습니다. 교통사고가 나도 해마는 손상되지 않아 기억이 보존됩니다.

  12. 말의 중요성과 기(氣)의 힘
    우리가 입으로 하는 말과 귀로 듣는 것은 해마에 기록되어 영원히 보관됩니다. 아이에게 나쁜 말을 계속하면 아이는 부정적인 길을 가게 되며, 좋은 말을 들려주면 긍정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해마는 모든 것을 기록하므로, 우리는 자기 귀를 속여 좋은 말만 듣고 좋은 말만 해야 합니다. 남에게 욕을 하거나 저주하는 말을 하면 그 말이 해마에 기록되어 자신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기(氣)’는 임금과 같으며, 우리의 은혜입니다. 남의 기에 나쁜 말을 넣어주면 은혜가 아닙니다. 성인(聖人)은 남의 기와 입을 임금처럼 대하는 사람입니다.

정리

허경영 강연 956회: 입과 귀의 진리 (20141227)

서문
본 강연은 인간의 존재 원리, 우주의 질서, 그리고 인간의 언어와 청각이 삶에 미치는 지대한 영향에 대한 허경영 선생의 심오한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허경영 선생은 인간의 DNA와 유전자가 지닌 신비, 우주의 정교한 설계, 그리고 말과 듣기가 개인의 운명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궁극적으로 인간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합니다.

본론

제1장: 생명의 설계와 우주의 질서

  • 인체의 신비와 예정된 운명
    인간의 DNA, 유전자, 염색체는 정교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세포 100조 개에는 4600조 개의 염색체와 1경 4400조 개의 DNA, 9200경 개의 유전자가 존재합니다. 이 모든 것은 하늘에서 정해놓은 대로 단백질과 지방을 분해하고 운반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세포 하나에는 모든 장기와 머리카락 숫자까지 기록되어 있으며, 이는 인간이 우연히 만들어진 존재가 아님을 증명합니다. 세포는 6번 분열하면 수명이 다하며, 이 분열 속도는 인간의 수명을 결정합니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세포 분열 속도가 늦춰져 수명이 길어진다고 강연자는 언급합니다. 이 모든 생명의 법칙은 신이 만들었으며, 인간의 수명은 텔로미어에 의해 계산되어 있습니다.

  • 윤회와 업보의 법칙
    인간의 삶은 정확하게 입력되어 있으며, 행한 일에 따라 다음 생이 결정됩니다. 악한 일을 한 사람은 그 자식이 온전치 못하게 태어나고, 선한 일을 한 사람은 좋은 자식이 태어납니다. 이는 세포가 모든 것을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으며, 죽음은 단지 육체의 사이클이 바뀌는 것에 불과합니다. 6번의 세포 분열 후에는 새로운 몸으로 바뀌며, 이는 인간 세상에서 지은 지혜와 선행에 따라 얼굴이 변화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간은 전생을 기억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는 복을 많이 지어 사람으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반면 동물은 전생을 기억하며, 도살장에 가는 소가 우는 것은 이를 아는 증거입니다. 인간이 동물로 태어나면 답답함을 느끼고 수명이 짧아지며, 동물이 인간으로 태어나면 수명이 길어집니다.

  • 우주의 정교한 설계
    우주 또한 인체처럼 미리 정해져 있으며,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운행됩니다. 달과 지구가 돌고 태양이 도는 모든 현상은 신의 계획적인 창조의 결과입니다. 태양의 황도(黃道)는 지구 적도에 대해 23.27도 기울어져 있으며, 이 기울기가 조금만 달라져도 지구는 무너집니다. 이러한 정교함 덕분에 24절기가 존재합니다. 달이 도는 길은 백도(白道)이며, 이 모든 천체의 움직임은 신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제2장: 메시아의 역할과 세상의 현실

  • 메시아의 고뇌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인간의 몸으로 세상에 온 메시아라고 밝히며, 인간들과 대화가 통하지 않아 답답함을 느낀다고 말합니다. 인간의 정신세계가 밑바닥에 있어 메시아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마치 인간이 개로 태어난 것과 같은 황당함과 고통을 수반합니다.

  • 한자(漢字)에 담긴 진리
    한자에는 세상의 이치가 담겨 있습니다.

목자(牧者): 예수와 메시아를 의미하며, 소 구(牛) 자가 들어 있어 소띠로 오는 것을 예고합니다.

희생(犧牲): 희생에도 소 구(牛) 자가 들어 있어 좋은 일을 하는 데는 희생이 따름을 나타냅니다.

여성(女性): 여자 녀(女) 자가 들어간 한자는 부정적인 의미를 내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여자 녀(女) 옆에 아들 자(子)가 있으면 좋은 의미가 됩니다.

묘할 묘(妙): 젊은 여자가 묘하다는 의미로, 예측 불가능한 젊은 여성의 마음을 비유합니다.

  • 태평성대와 성인(聖人)의 도래
    과거의 시(詩)에는 현재의 임금이 성인이 아니며, 태평성대가 아님을 우회적으로 비판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봉황은 언제나 돌아오는지”라는 표현은 태평성대를 가져올 성인이 언제 올 것인가를 묻는 것입니다. 이러한 비판적인 내용은 당시 임금이 들었다면 역모로 몰릴 수 있었으나, 사람들이 그 의미를 알지 못했기에 가능했습니다. 허경영 선생은 현재 대한민국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으며, 성인이 나타나야 태평성대가 올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제3장: 우주의 규모와 인간의 거주지

  • 은하계의 별과 인간의 거주 가능성
    천부경(天符經)의 “일적십근 무게화산(一積十根 無計化三)”은 1부터 10까지 계속 곱하라는 의미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 은하계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가 720개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이 720개는 양력 366일과 음력 354일을 합한 숫자와 같습니다. 우리 은하계에는 총 12억 개의 별이 존재합니다.

  • 은하단과 은하운의 규모
    우리 은하계 위에는 120억 개의 별을 가진 은하단이 있으며, 그 위에는 1200억 개의 별을 가진 은하운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구조는 계속 반복됩니다.

  • 지구와 같은 별의 수
    우리 은하계에는 일(日), 월(月), 화(火), 수(水), 목(木), 금(金), 토(土)의 6번을 곱하여 720개의 인간 거주 가능 별이 존재합니다. 은하운에는 10번을 곱하여 약 362만 8800개의 지구와 같은 별이 존재합니다. 이는 고조선 시대의 천부경에 이미 기록되어 있던 물리학적 사실입니다.

제4장: 식량 문제와 생명의 탄생

  • 대한민국의 식량 위기
    대한민국은 연간 500만 톤의 곡물을 생산하지만, 1500만 톤을 수입해야만 생존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곡물 가격이 상승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의 곡물 수요 증가로 인해 식량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 곡물 생산량은 2천억 톤이지만, 미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나라는 자급자족하기 바쁩니다. 한국은 연간 2천만 톤의 곡물을 소비하며, 이 중 1천만 톤은 동물 사료로 사용됩니다. 소고기 1kg을 얻기 위해 7kg의 곡물이 필요하고, 돼지고기는 5kg, 닭고기는 2kg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한국은 미래에 닭고기 위주로 식량 정책을 전환해야 환경 파괴를 줄일 수 있습니다. 현재 지구는 식량 생산으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으며, 한국은 농약 공장을 없애고 농업을 살려야 합니다.

  • 생명의 탄생 원리
    신이 없다면 여자가 아이를 낳을 수 없으며, 유전자까지 미리 만들어 놓은 것은 신의 존재를 증명합니다. 세포가 들어가 몸이 바뀌는 모든 과정은 이미 예비되어 있습니다. 인간과 동물은 태어나는 방식이 완전히 다르며, 족보가 다릅니다.

  • 동물의 탄생 방식
    지구상의 모든 물질은 폐(胎), 알(卵), 습(濕), 화(化)의 네 가지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폐(胎): 인간과 동물처럼 태(胎)에서 생겨납니다.

알(卵): 새, 파충류, 곤충 등이 알에서 나옵니다.

습(濕): 미생물처럼 습한 곳에서 번식합니다.

화(化): 여러 단계를 거쳐 변화하며 생겨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5장: 견(見)과 관(觀)의 진리

  • 금강경의 핵심: 응작여시관(應作如是觀)
    허경영 선생은 금강경의 핵심 구절인 “응작여시관(應作如是觀)”을 설명합니다. 이는 세상의 모든 사물을 볼 때,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불처럼 덧없는 것으로 관(觀)하라는 의미입니다.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며, 특히 나이 든 사람에게는 더욱 빠르게 느껴집니다. 따라서 물질에 집착하지 않고, 모든 것을 무(無)로 보고, 여덟 가지 관점(무관, 팔관, 아관, 실관, 공관, 신관, 환관, 불관)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 견(見)과 관(觀)의 차이
    견(見): 단순히 색깔을 보는 것과 같이 눈으로 보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석가모니를 책이나 소리로 보는 것은 진정한 견이 아니며, 허탕에 불과합니다.

관(觀):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심오한 통찰을 의미합니다. 관은 사람의 눈과 하나님의 눈으로 동시에 보는 것을 포함합니다.

  • 불교의 팔정도(八正道)와 견(見)
    불교에서는 견(見)을 여덟 가지로 봅니다. 이는 바른 견해, 바른 사유, 바른 언어, 바른 행위, 바른 생활, 바른 노력, 바른 마음챙김, 바른 선정으로 구성됩니다.

제6장: 말과 귀의 중요성: 해마의 역할

  • 말과 기(氣)의 상호작용
    말은 씨앗과 같고, 기(氣)는 열매와 같습니다. 입에서 나간 말이 상대방의 기에 들어가면 업보가 만들어지며, 이는 곧바로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따라서 남에게 좋은 말을 해야 합니다.

  • 뇌의 구조와 해마의 기능
    인간의 뇌는 위장과 유사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뇌 속의 해마는 위장과 같은 역할을 하며, 하루 18시간 동안 듣고 말한 모든 것을 저장합니다. 그리고 저녁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 6시간 동안 이 정보를 소뇌와 뇌간으로 이전시켜 저장합니다. 이 6시간 동안의 정보 이전 작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피로가 쌓이고 기억력이 저하됩니다. 따라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중요하며, 특히 새벽에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멜라토닌과 수면의 중요성
    저녁 10시가 되면 멜라토닌 호르몬이 최고조에 달하여 졸음을 유발합니다. 이때 잠을 자야 숙면을 취할 수 있으며, 늦게 자면 멜라토닌 분비가 줄어들어 잠들기 어렵습니다. 새벽 4시 이후에는 해마가 비워져 새로운 생각을 시작하게 됩니다.

  • 말의 영향력과 해마의 기록
    입으로 말하고 귀로 들은 모든 것은 해마에 영원히 기록됩니다. 해마는 의식하지 못하는 정보까지 모두 기록하며, 이는 최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에게 나쁜 말을 계속하면 아이는 의식적으로는 몰라도 부정적인 길을 가게 됩니다. 반대로 좋은 말을 들려주고 가르쳐야 합니다.

  • 기(氣)의 중요성: 임금과 은혜
    기(氣)는 임금과 같으며, 우리의 은혜입니다. 입에서 나오는 말은 해마에 기록되어 세포를 변화시키므로, 항상 좋은 말을 하고 남에게도 좋은 말을 해야 합니다. 남의 기와 입을 임금처럼 대하는 자가 성인이며 메시아입니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이번 강연을 통해 인간의 생명, 우주의 질서, 그리고 언어와 청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 모든 것이 신의 정교한 설계 아래 있음을 역설합니다. 특히 말과 듣기가 개인의 운명과 정신세계에 미치는 지대한 영향을 설명하며, 긍정적인 언어생활과 올바른 수면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는 개개인이 희망을 가지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메시지이자, 지구가 직면한 위기 속에서 준비된 자가 나타날 때가 되었음을 알리는 선언입니다.

요약

우리가 하는 말과 듣는 것의 진리는 무엇인가? 우리의 뇌는 모든 말과 소리를 기록하고 저장하며, 이는 우리의 운명과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긍정적인 말을 하고 좋은 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허경영 강연 956회 ‘입과 귀의 진리’ 요약

  1. 인간의 운명을 결정하는 말과 소리
    우리의 뇌는 모든 말과 소리를 기록하고 저장하며, 이는 우리의 운명과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

말은 씨앗과 같고, 귀는 그 씨앗이 자라나는 열매와 같다.

남에게 욕을 하거나 나쁜 말을 하면 그 말이 상대방의 귀에 들어가 업보를 만들고 원수가 된다.

긍정적인 말을 하고 좋은 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성공할 거야”, “나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쁜 일을 해줄 거야”와 같은 긍정적인 말을 하면, 그 말이 뇌에 기록되어 긍정적인 인간이 된다.

반대로 “너는 망할 거야”, “오늘 잘 안 될 거야”와 같은 부정적인 말을 들으면 부정적인 인간이 된다.

뇌의 해마는 모든 것을 기록하는 블랙박스와 같다.

해마는 우리가 보고 듣고 말하는 모든 것을 18시간 동안 저장하고, 나머지 6시간(밤 10시부터 새벽 4시) 동안 대뇌와 소뇌로 정보를 이전시킨다.

이 6시간 동안의 정보 이전 작업이 방해받으면 피로해지고 기억력이 저하된다.

따라서 밤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멜라토닌 호르몬은 밤 10시에 가장 많이 분비되어 잠을 유도하므로, 이 시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

해마는 의식하지 못하는 정보까지 모두 기록하므로, 아이들에게 좋은 말과 음악을 들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1. 신에 의해 설계된 우주와 인간
    인간의 몸은 정교하게 설계된 시스템이다.

DNA, 염색체, 유전자는 하늘에서 정해놓은 대로 단백질을 분해하고 세포를 분열시킨다.

세포는 6번 분열하면 수명이 다하며, 이 분열 속도에 따라 인간의 수명이 결정된다.

세포 하나에 모든 장기와 머리카락 숫자까지 기록되어 있으며, 이는 우연히 만들어질 수 없는 신의 설계이다.

인간의 몸은 뇌와 위장이 같은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대뇌가 해마를 보호하듯이 대장이 소장을 보호한다.

우주 또한 한 치의 오차 없이 정해져 있다.

달과 지구가 돌고 태양이 도는 궤도, 특히 태양의 황도 기울기(23.27도)는 정교하게 설계되어 있으며, 작은 오차라도 있으면 지구는 무너진다.

이러한 정교한 설계는 신의 존재를 증명한다.

인간의 삶은 예정되어 있으며, 행동에 따라 다음 생의 모습이 결정된다.

사람을 많이 죽인 사람은 나쁜 자식을 낳고, 좋은 일을 한 사람은 좋은 자식을 얻는다.

죽으면 몸을 바꿔 다시 태어나며, 이 세상에서 한 행동에 따라 다음 생의 얼굴이 바뀐다.

사람은 전생을 기억하지 못하지만, 동물은 전생을 기억한다. 이는 인간이 복을 많이 지어 사람으로 태어났기 때문이다.

우주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많다.

우리 은하계에는 12억 개의 별이 있으며, 그중 720개의 별에 인간이 살고 있다.

더 나아가 우리 은하단에는 120억 개, 은하운에는 1200억 개의 별이 존재한다.

지구와 같이 인간이 사는 별은 약 363만 개에 달한다.

  1. 세상을 보는 지혜: ‘관(觀)’의 중요성
    ‘견(見)’과 ‘관(觀)’의 차이: 단순히 보는 것(견)을 넘어 깊이 통찰하는 것(관)이 중요하다.

견(見): 눈으로 색깔이나 형태를 단순히 보는 것을 의미한다.

관(觀): 사물을 바로 보고, 그 본질을 꿰뚫어 보는 지혜로운 행위를 의미한다.

금강경에서는 세상의 모든 보이는 것이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와 같다고 말하며, 이를 ‘관’하라고 가르친다.

시간 또한 환상처럼 빠르게 지나가므로, 영원한 것과 덧없는 것을 구별하여 ‘관’해야 한다.

‘관’은 무관, 팔관, 아관, 실관, 공관, 신관, 환관, 불관의 8가지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을 포함한다.

신이 인간을 만들고 유전자를 설계한 법칙을 이해하는 것도 ‘관’을 통해 가능하다.

‘관’을 통해 신의 존재를 깨달을 수 있다.

여자가 남자와 관계하여 아이를 낳는 과정, 즉 유전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신비로운 일이며, 이는 신의 존재를 증명한다.

인간과 동물의 탄생 방식은 완전히 다르며, 이는 신이 각기 다른 법칙으로 창조했음을 보여준다.

동물은 태(胎), 알(卵), 습(濕), 화(化)의 네 가지 방식으로 태어난다.

태(胎): 인간과 동물처럼 어미의 몸에서 태어나는 방식 (예: 인간, 포유류)

알(卵): 알에서 부화하는 방식 (예: 새, 파충류, 곤충의 알)

습(濕): 습한 곳에서 미생물이 번식하는 방식 (예: 요구르트, 미생물)

화(化): 여러 단계를 거쳐 변태하는 방식 (예: 구더기가 파리가 되는 것)

  1. 현재 사회 문제와 메시아의 역할
    현재는 태평성대가 아니며, 성인(聖人)의 등장이 필요하다.

과거의 시(詩)에서도 현재의 임금은 성인이 아니며, 태평성대를 가져올 성인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식량 자급률이 낮아 해외 수입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곡물 전쟁 등으로 인해 식량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

우리나라는 연간 500만 톤의 곡물을 생산하지만, 1500만 톤을 수입해야 한다.

미국은 연간 2억 톤의 곡물을 생산하여 1억 톤을 수출하는데, 중국이 이를 대량 구매하면서 곡물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육류 소비를 줄이고 닭고기 위주로 전환하여 곡물 소비를 줄여야 한다.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하늘에서 준비된 자, 즉 메시아가 나타날 때가 되었다.

메시아는 인간의 몸으로 와서 답답함을 느낀다.

메시아가 인간의 몸으로 세상에 와보니, 정신세계가 밑바닥에 있는 인간들과 대화가 통하지 않아 답답함을 느낀다.

이는 마치 인간이 개로 태어나 황당함을 느끼는 것과 같다.

메시아는 이러한 답답함을 해결하고 인간의 정신세계를 고쳐놓기 위해 노력한다.

  1. 기타 흥미로운 사실들
    천부경의 우주 과학: 천부경의 ‘일적십거 무궤화삼’은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를 계산하는 공식이다.

1부터 10까지 곱하면 3,628,800이 나오는데, 이는 우리 은하계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약 363만 개)를 의미한다.

이러한 지식은 고조선 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온 물리학적 과학이다.

음력과 양력의 합: 인간이 사는 720개의 별은 양력 366일과 음력 354일을 합한 숫자와 같다.

한자의 비밀: 한자에는 세상의 이치가 담겨 있다.

‘목사(牧師)’의 ‘목(牧)’ 자에는 소 우(牛) 자가 들어있어, 메시아가 소띠로 올 것을 암시한다.

‘희생(犧牲)’에도 소 우(牛) 자가 들어있어, 좋은 일을 하는 희생에는 소가 관련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여(女) 자가 들어간 한자는 대부분 부정적인 의미를 가지지만, 아들 자(子)와 함께 쓰이면 좋은 의미가 된다.

‘묘(妙)’ 자는 젊은 여자를 의미하며, 젊은 여자의 알 수 없는 마음을 표현한다.

‘기(氣)’ 자에는 임금 왕(王) 자가 들어있어, 우리의 기를 임금처럼 모셔야 함을 의미한다.

‘은혜(恩惠)’의 ‘은(恩)’ 자에도 기(氣) 자가 들어있어, 기가 우리의 은혜임을 나타낸다.

성인(聖人)은 남의 기와 입을 임금처럼 대하는 사람이다.

옛날 사람들의 생활: 과거에는 위생 상태가 좋지 않아 몸에 이가 많았으며, 옷 속에 신문지를 감고 다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