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7

2015.01.03 957 순종(順從)과 방종(放縱)의 진리,

인간의 5가지 큰 죄와 양의 16가지 특징, 그리고 자유와 방종의 차이.

  1. 이육사(李陸史) 시인의 ‘광야(曠野)’ 해석

‘광야’ 시의 의미: 이육사 시인의 ‘광야’는 단순한 자연 묘사가 아닌, 우리 민족의 역사와 미래를 예언하는 시로 해석됩니다.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천지창조 이후 한반도에 문명이 시작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둘릴 때도 차마 이곳은 험하지 못하였으리라: 한반도가 강대국들의 침략에도 불구하고 결코 정복되지 않는다는 예언.
끝없는 광음을 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 지고: 고조선부터 현재까지 한반도의 역사가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해왔음을 나타냅니다.
지금 눈 내리고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 일제강점기라는 암울한 시기에도 굴하지 않고 독립 정신을 지킨 이육사 시인의 모습을 상징합니다.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미래의 희망과 인류의 희망을 담은 메시지를 전파하겠다는 시인의 의지를 표현합니다.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 오랜 세월이 지난 후, 타락한 세상(광야)에 초인이 나타나 인류를 구원할 것이라는 예언.
이육사 시인의 삶: 이육사 시인은 대구은행 폭파 사건에 연루되어 17번 투옥되었고, 북경 감옥에서 혈서로 ‘광야’를 쓰고 순국했습니다.
그의 유언과 같은 이 시는 해방 한 달 전에 쓰여졌으며, 딸에 의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1. 인간의 5가지 큰 죄

알면서 모르는 사람에게 알려주지 않은 죄: 지식을 독점하고 타인에게 전파하지 않는 행위.
모르면서 알려고 하지 않은 죄: 배우고 깨닫기를 게을리하는 행위.
가지고 있으면서 가난한 자에게 베풀지 않은 죄: 재물을 소유하고도 어려운 이웃을 돕지 않는 행위.
하늘보다 자식을 더 사랑한 죄: 자식에게 과도한 재산을 물려주어 고생할 기회를 빼앗고, 형제간의 불화를 조장하는 행위.
없으면서 겸손하지 않은 죄: 자신의 처지를 망각하고 교만하게 행동하는 행위.

  1. 양의 16가지 특징 (귀인의 특징)

양은 12지 동물 중 유일하게 자기들끼리 싸우지 않는 짐승.
양의 특징은 귀인의 특징과 일치하며, 다음과 같은 16가지가 없습니다.
인간관계: 분쟁, 시기, 질투, 투기
정신 상태: 원망, 불평, 불만, 교만
물질관: 방탕, 낭비, 허비, 탐욕
감정: 분노, 공포, 희비, 미래 염려
고통에 대한 태도: 귀인은 고통을 피하지 않고, 올 것이 왔다고 받아들이며, 이를 통해 배우고 성장합니다.

  1. 죄(罪)와 죄악(罪惡)의 차이

죄: 인간의 마음속에 생기는 죄의 마음이나 한 번의 실수는 하나님이 용서해 줄 수 있습니다.
죄악: 죄를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행위는 하나님도 용서할 수 없으며, 본인이 끝까지 책임을 져야 합니다.
예를 들어, 빚을 갚지 않고 죽으면 다음 생에 그 고통을 감당해야 합니다.
진리 공부를 게을리하는 것도 죄악에 해당합니다.

  1. 자유와 방종의 차이

자유: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설(說)할 수 있는 권리.
예를 들어, 세금을 내야 사업을 할 수 있고, 병역 의무를 다해야 취업에 지장이 없습니다.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는 모두 의무를 전제로 합니다.
방종: 법을 어기지 않는 한도 내에서 자기 마음대로 하는 행위.
이는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사회적 통념이나 도덕적 의무를 무시하는 행위.

광야: 전갈, 독사, 살모사 같은 짐승들이 돌아다니는 황폐하고 타락한 세상을 비유합니다.
양두구육(羊頭狗肉): 겉은 양이지만 속은 개라는 뜻으로, 순종하는 척하지만 실제로는 방종하는 사람을 비유합니다.
해마: 뇌의 위장과 같은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하루 동안의 기억을 18시간 저장하고 6시간 동안 대뇌와 소뇌로 보냅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기억 저장 및 전송 과정에 문제가 생겨 기억이 혼란스러워질 수 있습니다.

2015년 양(羊)의 해: 양은 순종, 의로움, 아름다움을 상징하며, 자기들끼리 싸우지 않는 유일한 동물.
사자성어: ‘의기양양(意氣揚揚)’을 ‘의기양양(義氣揚揚)’으로, ‘양기충천(陽氣沖天)’을 ‘양기충천(羊氣沖天)’으로, ‘국태민안(國泰民安)’을 ‘국태민양(國泰民羊)’으로 바꿔 사용하면 좋습니다.
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자본주의 3대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민주주의 3대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단어

광음(光陰)-(광(光)-light, 음(陰)-shade)
천고(千古)-(천(千)-thousand, 고(古)-ancient)
초인(超人)-(초(超)-super, 인(人)-human)
백마(白馬)-(백(白)-white, 마(馬)-horse)
연모(戀慕)-(연(戀)-love, 모(慕)-admire)
선지자(先知者)-(선(先)-before, 지(知)-know, 자(者)-person)
광야(曠野)-(광(曠)-wide, 야(野)-field)
효소(酵素)-(효(酵)-ferment, 소(素)-element)
발효(醱酵)-(발(醱)-ferment, 효(酵)-ferment)
혼인(婚姻)-(혼(婚)-marriage, 인(姻)-marriage)
매절(맺을)-(매(맺을)-tie, 절(절)-cut)
시성(詩聖)-(시(詩)-poem, 성(聖)-saint)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group)
대종교(大宗敎)-(대(大)-great, 종(宗)-religion, 교(敎)-teaching)
타골(泰戈爾)-(타(泰)-great, 골(戈)-spear, 이(爾)-you)
동방(東方)-(동(東)-east, 방(方)-direction)
등불(燈불)-(등(燈)-lamp, 불(불)-light)
산맥(山脈)-(산(山)-mountain, 맥(脈)-range)
고슴도치(고슴도치)-(고슴(고슴)-hedgehog, 도치(도치)-hedgehog)
성계(星界)-(성(星)-star, 계(界)-world)
광복(光復)-(광(光)-light, 복(復)-restore)
혈서(血書)-(혈(血)-blood, 서(書)-writing)
유고(遺稿)-(유(遺)-bequeathed, 고(稿)-manuscript)
선지자(先知者)-(선(先)-before, 지(知)-know, 자(者)-person)
무관심(無關心)-(무(無)-no, 관(關)-concern, 심(心)-heart)
상속(相續)-(상(相)-mutual, 속(續)-continue)
업장(業障)-(업(業)-karma, 장(障)-obstacle)
사무장(事務長)-(사(事)-affair, 무(務)-duty, 장(長)-chief)
조종사(操縱士)-(조(操)-operate, 종(縱)-control, 사(士)-person)
난동범(亂動犯)-(난(亂)-disorder, 동(動)-move, 범(犯)-criminal)
열등감(劣等感)-(열(劣)-inferior, 등(等)-rank, 감(感)-feeling)
식민지(植民地)-(식(植)-plant, 민(民)-people, 지(地)-land)
굴곡(屈曲)-(굴(屈)-bend, 곡(曲)-curve)
원자(原子)-(원(原)-original, 자(子)-particle)
방사선(放射線)-(방(放)-release, 사(射)-shoot, 선(線)-line)
중성자(中性子)-(중(中)-middle, 성(性)-nature, 자(子)-particle)
천지창조(天地創造)-(천(天)-heaven, 지(地)-earth, 창(創)-create, 조(造)-make)
고조선(古朝鮮)-(고(古)-old, 조선(朝鮮)-Joseon)
대한제국(大韓帝國)-(대(大)-great, 한(韓)-Korea, 제(帝)-emperor, 국(國)-country)
일제(日帝)-(일(日)-Japan, 제(帝)-empire)
친일파(親日派)-(친(親)-pro, 일(日)-Japan, 파(派)-faction)
만주벌판(滿洲벌판)-(만(滿)-Manchuria, 주(洲)-continent, 벌판(벌판)-plain)
메시아(메시아)-(메시아-Messiah)
강화문(光化門)-(광(光)-light, 화(化)-transform, 문(門)-gate)
관상(觀相)-(관(觀)-look, 상(相)-face)
무의식(無意識)-(무(無)-un, 의(意)-mind, 식(識)-consciousness)
잠재의식(潛在意識)-(잠(潛)-latent, 재(在)-exist, 의(意)-mind, 식(識)-consciousness)
해마(海馬)-(해(海)-sea, 마(馬)-horse)
대뇌(大腦)-(대(大)-large, 뇌(腦)-brain)
소뇌(小腦)-(소(小)-small, 뇌(腦)-brain)
위장(胃腸)-(위(胃)-stomach, 장(腸)-intestine)
대장(大腸)-(대(大)-large, 장(腸)-intestine)
소장(小腸)-(소(小)-small, 장(腸)-intestine)
순종(順從)-(순(順)-obey, 종(從)-follow)
방종(放縱)-(방(放)-release, 종(縱)-indulge)
양질호피(羊質虎皮)-(양(羊)-sheep, 질(質)-nature, 호(虎)-tiger, 피(皮)-skin)
양두구육(羊頭狗肉)-(양(羊)-sheep, 두(頭)-head, 구(狗)-dog, 육(肉)-meat)
의기양양(意氣揚揚)-(의(意)-spirit, 기(氣)-energy, 양(揚)-raise, 양(揚)-raise)
양기충천(陽氣衝天)-(양(陽)-yang, 기(氣)-energy, 충(衝)-rush, 천(天)-sky)
국태민안(國泰民安)-(국(國)-nation, 태(泰)-peaceful, 민(民)-people, 안(安)-safe)
목자(牧者)-(목(牧)-shepherd, 자(者)-person)
목사(牧師)-(목(牧)-shepherd, 사(師)-teacher)
귀인(貴人)-(귀(貴)-noble, 인(人)-person)
분쟁(紛爭)-(분(紛)-dispute, 쟁(爭)-contend)
시기(猜忌)-(시(猜)-jealous, 기(忌)-envy)
불만(不滿)-(불(不)-not, 만(滿)-satisfied)
교만(驕慢)-(교(驕)-arrogant, 만(慢)-proud)
투기(投機)-(투(投)-throw, 기(機)-opportunity)
원망(怨望)-(원(怨)-resent, 망(望)-hope)
불평(不平)-(불(不)-not, 평(平)-equal)
방탕(放蕩)-(방(放)-indulge, 탕(蕩)-dissipate)
낭비(浪費)-(낭(浪)-waste, 비(費)-expense)
탐욕(貪慾)-(탐(貪)-greedy, 욕(慾)-desire)
허비(虛費)-(허(虛)-empty, 비(費)-expense)
분노(憤怒)-(분(憤)-anger, 노(怒)-rage)
공포(恐怖)-(공(恐)-fear, 포(怖)-terror)
희비(喜悲)-(희(喜)-joy, 비(悲)-sorrow)
염려(念慮)-(염(念)-thought, 려(慮)-consider)
환란(患亂)-(환(患)-calamity, 란(亂)-disorder)
죄악(罪惡)-(죄(罪)-sin, 악(惡)-evil)
사면(赦免)-(사(赦)-pardon, 면(免)-exempt)
자유(自由)-(자(自)-self, 유(由)-reason)
의무(義務)-(의(義)-duty, 무(務)-task)
권리(權利)-(권(權)-right, 리(利)-benefit)
납세(納稅)-(납(納)-pay, 세(稅)-tax)
병역(兵役)-(병(兵)-military, 역(役)-service)
국방(國防)-(국(國)-nation, 방(防)-defense)
주권(主權)-(주(主)-master, 권(權)-right)
참정권(參政權)-(참(參)-participate, 정(政)-politics, 권(權)-right)
생존권(生存權)-(생(生)-life, 존(存)-exist, 권(權)-right)
소유권(所有權)-(소(所)-that which, 유(有)-have, 권(權)-right)
평등권(平等權)-(평(平)-equal, 등(等)-rank, 권(權)-right)
청구권(請求權)-(청(請)-request, 구(求)-seek, 권(權)-right)
혁명권(革命權)-(혁(革)-change, 명(命)-mandate, 권(權)-right)
사회권(社會權)-(사(社)-society, 회(會)-assembly, 권(權)-right)
탄핵권(彈劾權)-(탄(彈)-impeach, 핵(劾)-censure, 권(權)-right)
자유권(自由權)-(자(自)-self, 유(由)-reason, 권(權)-right)
언론(言論)-(언(言)-speech, 론(論)-discourse)
출판(出版)-(출(出)-publish, 판(版)-print)
집회(集會)-(집(集)-gather, 회(會)-meeting)
결사(結社)-(결(結)-form, 사(社)-association)
종교(宗敎)-(종(宗)-religion, 교(敎)-teaching)
사상(思想)-(사(思)-thought, 상(想)-idea)
표현(表現)-(표(表)-express, 현(現)-appear)
양심(良心)-(양(良)-good, 심(心)-heart)
투표권(投票權)-(투(投)-cast, 표(票)-ballot, 권(權)-right)
저항권(抵抗權)-(저(抵)-resist, 항(抗)-oppose, 권(權)-right)
국유지(國有地)-(국(國)-nation, 유(有)-possess, 지(地)-land)
예산(豫算)-(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공무원(公務員)-(공(公)-public, 무(務)-duty, 원(員)-member)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지자체(自治體)-(자(自)-self, 치(治)-govern, 체(體)-body)
인구(人口)-(인(人)-human, 구(口)-mouth)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in, 의(義)-principle)
공산주의(共産主義)-(공(共)-common, 산(産)-produce, 주(主)-main, 의(義)-principle)
민주주의(民主主義)-(민(民)-people, 주(主)-main, 의(義)-principle)
원칙(原則)-(원(原)-original, 칙(則)-rule)
과실(過失)-(과(過)-fault, 실(失)-lose)

정리

허경영 강연 957회: 순종과 방종의 진리
본 기록물은 2015년 1월 3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제957회 강연 ‘순종과 방종의 진리’를 정제한 것이다. 강연은 이육사 시인의 ‘광야’ 해석을 통해 우리 민족의 역사적 사명과 미래를 조명하고, 인간이 지닌 다섯 가지 큰 죄와 양의 16가지 특징을 설명하며 순종과 방종의 본질을 탐구한다. 또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원칙을 비교하며 사회 현상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제1장: 이육사 시인의 ‘광야’에 담긴 민족의 비전

  • ‘광야’ 시의 심오한 의미
    허경영 선생은 이육사 시인의 ‘광야’가 단순한 문학 작품을 넘어 우리 민족의 역사와 미래를 예언하는 선지자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한다. 특히 시의 독특한 특징으로 시인 자신이 자신에게 명령하고 천지창조를 행하는 듯한 주체적인 서술 방식을 언급하며, 이는 일반적인 시와는 다른 특이성을 지닌다고 강조한다.

  •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의 도래
    강연자는 시에 등장하는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라는 구절을 메시아의 도래로 해석한다. 여기서 ‘초인’은 하늘에서 온 초월자를 의미하며, 이 초인이 광야에서 목놓아 불리게 될 것이라는 예언은 모든 인류가 그를 기다리고 부르게 될 미래를 암시한다. 이는 시인이 스스로에게 명령하는 형식으로 표현되어, 그 예언의 확실성을 더한다.

  • ‘닭 우는 소리’와 민족의 정체성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라는 구절은 천지창조 이후 우리 민족의 시작을 상징한다. 허경영 선생은 ‘닭’이 우리 민족에게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며, 발효 식품, 효소, 의술 등 생활 전반에 걸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설명한다. 결혼식에 닭을 사용하는 전통은 조상이 닭의 눈을 통해 결혼식을 지켜본다는 믿음과 연결되며, 새벽 4시에 닭이 우는 것은 귀신이 물러나는 시간과 일치한다고 해석한다. 이는 우리 민족이 영험한 존재임을 나타내며,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한반도를 ‘동방의 등불’이라고 칭한 것과 연결된다. 타고르의 예언처럼, 한반도에서 등불이 켜지면 세계가 밝아질 것이라는 메시지는 우리 민족의 세계사적 사명을 강조한다.

  • ‘광음’과 ‘계절’에 담긴 역사적 의미
    “끝없는 광음을 이 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 지고”라는 구절은 자연의 행태가 아닌 우리 민족의 역사를 의미한다. ‘끝없는 광음’은 천지창조의 소리, 즉 하나님의 예언적인 메시지를 뜻하며, ‘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 지고’는 고조선, 고구려, 고려, 조선, 대한제국, 일제강점기, 그리고 다시 한국으로 이어지는 역사의 굴곡을 상징한다. 이처럼 역사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해왔음을 시는 보여준다.

  • ‘눈 내리고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의 비극적 아름다움
    “지금 눈 내리고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는 일제 식민지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모두가 친일파가 되어 굴복할 때, 이육사 시인은 감옥에서 홀로 매화 향기처럼 꼿꼿이 정신을 지키고 있었음을 표현한다. 매화는 추운 겨울에 더욱 돋보이듯이, 시인은 고난 속에서도 굴하지 않는 민족 정신을 상징한다. 그러나 해방이 언제 올지 모르는 아득한 상황은 시인의 고독과 비애를 드러낸다.

  •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와 희망의 메시지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는 시인이 미래의 한민족에게 던지는 예언적 메시지이다. ‘가난한 노래’는 물질적 풍요가 아닌 정신적 맑음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담은 노래를 의미한다. 가난한 자들이 낙원을 꿈꾸듯이, 모든 것을 포기한 가난한 마음에는 영적인 에너지가 찾아온다. 이 희망의 씨앗이 열매를 맺으면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나타나 광야 같은 세상에서 모든 인류가 그를 부르게 될 것이라는 희망을 담고 있다.

  • ‘광야’의 시대적 의미와 ‘양두구육’의 현실
    시의 ‘광야’는 타락하고 황폐한 세상을 의미한다. 전갈, 독사, 살모사 같은 무서운 짐승들이 돌아다니는 곳처럼, 현재 사회는 총기 난사, 토막 살인 등 잔혹한 범죄가 만연한 시대이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시대를 ‘양두구육(羊頭狗肉)’의 시대라고 표현한다. 겉으로는 양처럼 위장했지만 속은 개와 같은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세상에서, 백마 탄 초인이 와야만 낙원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강조한다.

  • 이육사 시인의 희생과 유언
    이육사 시인은 대구은행을 폭파하고 17번의 투옥 끝에 북경 감옥에서 혈서로 이 시를 쓰고 죽었다. 그의 죽음 한 달 후 해방이 되었고, 그의 딸이 감옥 벽에 쓰인 시를 발견하여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이 시는 우리 민족에게 정신을 차리고 일본에 저항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유언이자 선지자적인 가르침이다.

제2장: 인간의 다섯 가지 큰 죄와 양의 16가지 특징

  • 인간의 다섯 가지 큰 죄
    허경영 선생은 인간이 저지르는 가장 큰 다섯 가지 죄를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알면서 모르는 사람에게 알려주지 않은 죄

이는 무관심과 유사하며, 진리를 알면서도 타인에게 전하지 않는 행위를 말한다.

모르면서 알려고 하지 않은 죄

공부하지 않고 깨달음을 얻으려 노력하지 않는 것도 큰 죄이다.

재물이 있으면서 가난한 자에게 베풀지 않은 죄

하늘보다 자식을 더 사랑한 죄

자식에게 분에 넘치는 재산을 남겨주는 것은 오히려 자식에게 고통을 주는 행위이다.

고생은 자식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유산이며, 부모가 남긴 재산 때문에 형제간에 원수가 되는 경우가 많다.

없으면서 겸손할 줄 모르는 죄

가난한 사람은 자신의 처지를 고난이 아닌 선생으로 여기고 겸손해야 한다.

없는 사람이 부자를 시기하고 비난하는 것은 열등감에서 비롯된 행위이다.

  • 양의 16가지 특징: 귀인의 본보기
    허경영 선생은 양이 지닌 16가지 특징을 통해 ‘귀인’의 모습을 설명한다. 양은 12지 동물 중 유일하게 자기들끼리 싸우지 않는 짐승이다.

인간관계 (타인에 대한 태도)

분쟁하지 않음: 절대로 남과 다투지 않는다.

시기하지 않음: 타인을 시기하지 않는다.

질투하지 않음: 질투심이 없다.

투기하지 않음: 투기심이 없다.

원망하지 않음: 남을 원망하지 않고 모든 것을 자기 탓으로 돌린다.

불평하지 않음: 불평하지 않는다.

불만하지 않음: 불만이 없다.

교만하지 않음: 교만하지 않다.

물질관 (물질에 대한 태도)

방탕하지 않음: 방탕하지 않다.

낭비하지 않음: 낭비하지 않는다.

허비하지 않음: 허비하지 않는다.

탐욕이 없음: 탐욕이 없다.

양은 먹이를 축적하지 않는다.

감정 (내면의 상태)

분노하지 않음: 분노가 없다.

공포가 없음: 공포심이 없다.

희비가 없음: 기쁨과 슬픔에 크게 동요하지 않는다.

미래 염려가 없음: 미래에 대한 염려가 없다.

이러한 양의 특징은 귀인들이 지닌 덕목과 일치하며, 고통이 닥쳤을 때도 차분하게 받아들이고 대처하는 이성적인 태도를 보여준다.

제3장: 순종과 방종, 그리고 사회의 원칙

  • 죄와 죄악의 구분
    허경영 선생은 예수님이 사해준 ‘죄’와 사해줄 수 없는 ‘죄악’을 구분한다.

죄 (용서 가능): 인간 마음속에 생기는 죄의 마음이나 한 번의 실수는 용서될 수 있다. 이는 인간의 생존 때문에 일어나는 일로, 하나님이 봐주는 영역이다.

죄악 (용서 불가):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나쁜 행위는 죄악이며, 이는 하나님도 사해줄 수 없다. 죄악은 죽어서도 영원히 가지고 가며, 다음 생에 고통으로 이어진다.

  • 순종과 방종의 진정한 의미
    강연자는 ‘순종’과 ‘방종’의 의미를 명확히 정의한다.

순종: 다윗 왕의 사례처럼, 자신을 배신한 자들을 용서하고 하늘의 뜻에 따르는 행위이다. 다윗은 겉으로는 호랑이 같지만 속은 양과 같이 순종하는 자였다.

방종: 법을 어기지 않는 한도 내에서 자기 마음대로 하는 행위이다. 이는 자유의 반대 개념으로, 의무를 다하지 않고 권리만을 주장하는 태도와 연결된다.

3.3.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원칙
허경영 선생은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원칙을 비교하며 사회 현상을 분석한다.

민주주의 3대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개인의 행복을 추구할 권리.

인간 존엄의 원칙: 모든 인간은 존엄하다는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모든 사람에게 공평해야 한다는 원칙.

이러한 원칙을 지나치게 주장하면 자본주의가 망할 수 있다.

자본주의 3대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 개인의 소유권은 절대적으로 보호된다.

계약 자유의 원칙: 계약은 자유롭게 체결하고 해지할 수 있다.

과실 책임의 원칙: 자신의 과실에 대한 책임은 본인이 진다.

대한항공 부사장 사건(원문 그대로)과 같은 논란은 자본주의 원칙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강연자는 지적한다.

  • 국민의 3대 주권과 5대 권리
    국민은 국가의 주인으로서 다음과 같은 주권과 권리를 가진다.

국민의 3대 주권 (주인으로서의 권리):

투표권: 대통령을 선출할 권리.

저항권: 정부 정책에 반대하고 저항할 권리.

혁명권: 국민 전체가 들고일어나 대통령을 물러나게 할 권리.

국민의 5대 권리:

생존권: 국가로부터 생존을 보장받을 권리.

소유권: 재산을 소유할 권리.

평등권: 모든 국민이 평등할 권리.

참정권: 정치에 참여할 권리.

사회권: 사회적 보호를 받을 권리.

자유권: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를 포함한 8가지 자유. 이러한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이다.

제4장: 뇌와 마음의 작동 원리

  • 마음을 이끄는 무의식과 잠재의식
    허경영 선생은 마음이 스스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잠재의식과 무의식에 의해 이끌린다고 설명한다. 인간의 의식적인 행동은 5% 미만이며, 95%는 무의식과 잠재의식의 지배를 받는다. 이는 전생의 업장이나 과거의 경험이 현재의 마음과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이다.

  • 뇌와 위장의 유사성
    강연자는 인간의 뇌 구조와 위장 구조가 놀랍도록 유사하다고 설명한다.

해마와 위장: 뇌의 해마는 위장과 같은 모양으로, 하루 동안 보고 들은 모든 정보를 18시간 동안 임시 저장한다.

기억의 이동: 밤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 6시간 동안 해마에 저장된 정보는 대뇌와 소뇌로 옮겨진다. 이는 위장이 음식을 소장과 대장으로 보내는 과정과 유사하다.

수면의 중요성: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해마가 기억을 옮기는 시간이 부족해져 기억이 혼란스러워지고 뇌 기능에 문제가 발생한다. 이는 위장에 음식이 다 소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계속 음식을 먹는 것과 같다.

  • 마음 비우기의 중요성
    뇌와 위장의 유사성을 통해, 허경영 선생은 마음을 비우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어제 일을 오늘까지 복잡하게 생각하거나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된다. 마음을 비워야 영적인 에너지를 받아들이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강연을 마무리하며, 인간의 가장 큰 죄는 ‘알면서도 남에게 알려주지 않는 죄’라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이는 전쟁터에서 죽어가는 아이들을 알면서도 구하지 않는 어른들의 죄와 같으며, 우리 모두가 진리를 알고도 전하지 않는 죄를 짓고 있음을 지적한다. 이 강연은 우리 민족의 역사적 사명과 개인의 도덕적 책임, 그리고 사회를 이해하는 깊은 통찰을 제공하며, 진정한 순종과 자유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요약 2

방종은 법을 어기지 않는 한도 내에서 마음대로 하는 행위를 뜻하며, 이는 의무를 다한 후 주장하는 권리인 ‘자유’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1. 이육사 시인의 ‘광야’ 해석
    이육사 시인의 ‘광야’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미래에 대한 예언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특히 백마 탄 초인의 등장을 예고한다.
  • 이육사 시인의 ‘광야’와 민족정신
    이육사 시인은 약 500개의 시를 외울 정도로 시에 능통했으며, 그의 시 ‘광야’는 특이하게도 시인 스스로가 천지창조를 명령하는 듯한 특징을 보인다.
    ‘광야’는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메시아)이 나타나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시의 첫 구절인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는 천지창조 이후 인간의 역사를 의미하며, 여기서 ‘닭’은 우리 민족의 특징과 깊이 연관되어 있다.
    ‘닭’은 발효 식품(된장, 간장, 효소)과 의술(의사) 등 우리 민족의 중요한 요소에 빠지지 않는 존재이다.
    결혼식에 암탉과 수탉을 두는 것은 조상이 닭의 눈을 통해 결혼식을 본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닭은 새벽 4시에 우는데, 이는 귀신이 나가는 시간으로, 닭이 귀신을 본다는 믿음과 연결된다.
    인도의 시성 타골은 한반도를 “동방의 등불”이라고 칭하며, 한반도에서 불이 켜지면 세계가 빛날 것이라고 예언했는데, 이는 ‘닭 우는 소리’와 ‘동방의 등불’이 코리아를 의미한다.
    ‘광야’는 우리 민족이 앞으로 짊어져야 할 지구에 대한 책임감을 담고 있으며, 천지창조의 시작과 끝이 영원히 반복되는 ‘일시 무시일, 일종 무종일’의 개념을 표현한다.
    이는 성경의 알파와 오메가(시작과 끝)와 동일한 의미로, 우리 민족의 영원성을 상징한다.
    대종교의 마크는 시작과 끝이 없고 하늘과 땅이 통하며, 우리 민족이 그 중간의 핵임을 나타낸다.
    시의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둘릴 때도 차마 이곳은 범하지 못하였으리라”는 한반도가 어떤 강대국도 함부로 침범할 수 없는 고슴도치 같은 땅임을 의미한다.
    소련, 중국, 몽고, 일본, 미국 등 강대국들이 한반도를 점령하려 했으나 결국 토해냈듯이, 한반도는 하늘이 정한 땅이기에 누구도 먹을 수 없다.
    이육사 시인은 대구은행을 폭파한 독립투사로, 북경 감옥에서 혈서로 ‘광야’를 쓰고 죽었으며, 그가 죽은 지 한 달 후 해방이 되었다.
    그의 딸이 감옥 벽에 쓰인 이 시를 찾아 우리나라로 가져왔으며, 이는 우리 민족에게 전하는 유언이자 독립정신이다.

  • 인간의 5가지 큰 죄와 다윗의 순종
    사람이 저지를 수 있는 5가지 큰 죄는 다음과 같다.
    알면서 모르는 사람에게 알려주지 않는 죄: 무관심과 비슷하며, 이육사 시인은 우리 민족에게 정신 차리라고 알려준 선지자적인 인물이다.
    모르면서 알려고 하지 않는 죄: 공부하지 않는 것도 큰 죄이다.
    재물이 있으면서 가난한 자에게 베풀지 않는 죄.
    하늘보다 자식을 더 사랑한 죄: 자식에게 분에 넘치는 재산을 남겨주는 것은 복 짓는 것이 아니며, 고생이 자식에게 주는 큰 유산이다.
    없으면서 겸손할 줄 모르는 죄: 가난한 사람은 전생의 업보를 고난이 아닌 선생으로 여기고 겸손해야 한다.
    대한항공 부사장 사건의 경우, 없는 사람들이 부자를 시기하고 열등감으로 비난하는 것은 잘못된 태도이다.
    부자들은 엄격한 도덕 교육을 받으며, 스트레스를 받을 때 화를 낼 수 있다.
    당시 사무장은 비행기 안에서 경찰관의 역할을 했으므로, 부사장의 부당한 요구에 단호하게 대처했어야 영웅이 될 수 있었다.
    부자들을 비난하고 실업자를 만들면 그들은 해외로 떠나고 결국 국민 전체가 피해를 본다.
    ‘양질호피’와 ‘양두구육’은 순종과 방종을 비유한다.
    양질호피(羊質虎皮): 껍데기는 호랑이 같지만 속은 양인 사람으로, 순종하는 자를 의미한다.
    성경 속 다윗은 자신을 배신하고 욕한 시무이와 시바를 죽이지 않고 살려주었다.
    이는 다윗이 하나님이 기름 부은 자들을 함부로 죽이지 않고 하늘에 순종하는 자였기 때문이다.
    다윗은 자신에게 충성하는 척하며 압살롬에 대해 고자질하는 자는 죽였지만, 자신을 욕한 자는 살려주는 등 일반적인 사람들과 다른 원칙을 가지고 있었다.
    다윗은 인간적인 죄를 지었지만, 하늘을 범하는 죄를 가장 큰 죄로 여겨 사울 왕을 죽이지 않았다.
    양두구육(羊頭狗肉): 껍데기는 양이지만 속은 개인 사람으로, 방종하는 자를 의미한다.
    개는 양을 지키는 존재이지만, 양과 개는 삼각관계로 개가 다니면 양은 도망간다.

  • 양의 특징과 귀인의 덕목
    양은 의로움과 아름다움을 대변하며, 이는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말씀과 연결된다.
    양은 순종하면 임금처럼 살게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양의 해에는 ‘의기양양(義氣洋洋)’을 ‘의기양양(義氣羊羊)’으로, ‘양기충천(陽氣衝天)’을 ‘양기충천(羊氣衝天)’으로, ‘국태민안(國泰民安)’을 ‘국태민안(國泰羊安)’으로 바꿔 쓰는 것이 좋다.
    양은 12지 동물 중 유일하게 자기들끼리 싸우지 않는 짐승이다.
    양은 음식이나 영토를 가지고 다툰 적이 없으며, 아무리 배가 고파도 서로 밀치지 않는다.
    기독교에서 예수님을 목자라고 하는 것은 양의 이러한 성품을 표현하는 것이다.
    염소는 새끼 때부터 싸움꾼이지만, 양은 염소와 완전히 다르다.
    양이 하지 않는 16가지 특징은 귀인의 덕목과 일치한다.
    인간관계: 분쟁, 시기, 질투, 투기를 하지 않는다.
    정신 상태: 원망, 불평, 불만, 교만이 없다.
    물질관: 방탕, 낭비, 허비, 탐욕이 없다. 양은 먹이를 축적하지 않는다.
    감정: 분노, 공포, 희비(기쁨과 슬픔)가 없다.
    귀인들은 흔들림이 없고, 고통이 와도 올 것이 왔다고 받아들이며 이성적으로 대처한다.
    미래에 대한 염려가 없다.
    일반 인간은 이 16가지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다.

  • 죄와 죄악의 차이 및 인간의 무의식
    예수님이 사해준 죄와 인간이 책임져야 할 죄악은 다르다.
    죄: 인간의 원죄나 마음속에 생기는 죄의 마음, 한 번의 실수는 용서(사면)된다.
    죄악: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나쁜 행위는 하나님이 용서해 줄 수 없으며, 본인이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
    예를 들어, 빚을 갚지 않고 죽으면 다음 생에 고초를 겪게 된다.
    진리 공부를 게을리하는 것도 죄악에 해당한다.
    인간의 마음은 스스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과 잠재의식에 의해 95% 이상 움직인다.
    전생의 기록이 무의식에 저장되어 현재의 마음을 이끌고 다닌다.
    사람의 관상이나 운명은 무의식과 잠재의식에 의해 이미 정해져 있다.
    인간의 뇌는 무한하며, 말라야식(저장식)과 아래야식(잠재의식)이 마음을 지배한다.
    뇌의 구조와 장기 구조는 유사하다.
    뇌의 해마는 위장과 같은 모양으로, 하루 동안 보고 들은 모든 것을 18시간 저장한다.
    밤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 6시간 동안 해마의 기억은 대뇌와 소뇌로 옮겨진다.
    이 과정은 위장이 음식을 소화하고 배출하는 시간과 일치한다.
    잠을 늦게 자면 해마가 기억을 옮기는 시간이 부족해 기억이 헷갈리고 뇌 기능에 문제가 생긴다.
    따라서 마음을 항상 비우고 어제 일을 미워하거나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아야 한다.

  1. 순종과 방종의 진리
    순종은 의무를 다한 후 주장하는 권리인 자유와 연결되며, 방종은 법을 어기지 않는 한도 내에서 마음대로 하는 행위이다.
  • 방종과 자유의 차이
    방종은 법을 어기지 않는 한도 내에서 마음대로 하는 행위를 뜻한다.
    이는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통제할 수 없는 자기 마음대로의 행동을 의미한다.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이다.
    세금을 내야 사업할 수 있듯이, 의무를 다해야 권리를 주장할 수 있다.
    의무를 다하지 않고 권리만 주장하는 것은 노조의 문제점과 유사하다.

  •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원칙
    대한항공 부사장 사건은 자본주의 원칙을 이해하지 못한 국민들의 비난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사무장은 경찰관으로서 부사장의 부당한 요구에 단호하게 대처했어야 했다.
    경영자의 마음을 헤아리지 않고 무릎 꿇고 사과하게 만든 것은 자본주의 원칙을 모르는 행동이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다음과 같다.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이러한 원칙을 지나치게 주장하면 자본주의가 망할 수 있다.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다음과 같다.
    소유권의 절대 원칙: 돈 가진 사람이 우선이다.
    계약 자유의 원칙: 마음에 안 들면 스스로 나가면 된다.
    과실 책임의 원칙: 민형사상 책임을 물으면 된다.
    이 원칙을 이해하지 못하고 국제적으로 나라 위신을 추락시키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다.

  • 국민의 권리와 국가 예산 문제
    국민의 3대 주권은 주인으로서의 최고 권리이다.
    투표권: 대통령을 뽑는 권리이다.
    저항권: 대통령의 정책에 반대하고 시정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이다.
    혁명권: 국민 전체가 들고일어나 대통령을 물러나게 할 수 있는 권리이다.
    국민의 5대 권리는 다음과 같다.
    청구권
    혁명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국민의 8가지 자유는 다음과 같다.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이다.
    이 자유를 주장하려면 의무를 지켜야 한다.
    대한민국은 주식회사와 같으며, 국민은 13억 원 정도의 재산을 국가에 투자한 주주이다.
    국회의원과 공무원들이 국가 예산을 낭비하여 국민에게 돌아갈 배당금이 없다.
    국회의원들은 월급을 받지 않아도 서로 하겠다고 할 것이며,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면 150조 원의 예산이 남는다.
    국가 예산은 청와대 중앙에서 총괄 집행하여 낭비를 막아야 한다.
    20년 전 결혼하면 1억, 아기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했더라면 인구는 8천만 명이 되고 경제는 세계 1위가 되었을 것이다.

  • 십계명과 방종의 관계
    십계명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율법으로, 이를 어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방종은 십계명을 어기지 않는 한도 내에서 마음대로 하는 행위로, 법적인 제재는 없지만 도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

정리

  1. 민족의 시와 선지자적 메시지
    하늘이 처음 열리고 닭 우는 소리가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하여 휘둘릴 때도 차마 이곳은 험하지 못하였으리라. 이 시는 화자가 자기 자신에게 명령하고 천지 창조를 하는 특이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2. 백마 탄 초인과 민족의 예언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 놓아 부르게 하리라. 여기서 ‘천고’는 천년의 세월을 의미하며, ‘백마 탄 초인’은 하늘에서 온 메시아, 즉 초월자를 상징합니다. 이 시는 초인이 광야에서 모든 인류가 목 놓아 부를 때 나타날 것이라는 예언적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3. 닭 우는 소리의 상징성과 민족의 정체성
    하늘이 처음 열리고 닭 우는 소리가 들렸으랴는 천지 창조 이후 우리 민족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닭은 발효, 효소, 의술, 장류 등 우리 민족의 삶과 깊이 연관되어 있으며, 결혼식에서도 조상을 맞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닭은 귀신을 보고 새벽에 우는 영적인 존재로, 우리 민족의 영험함을 상징합니다.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한반도를 ‘동방의 등불’이라고 칭한 것도 닭 우는 소리가 나는 곳이 동방의 등불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4. 이육사 시인의 ‘광야’ 해석과 민족의 책임감
    이 시를 쓴 이육사 시인은 우리 민족이 앞으로 짊어져야 할 지구에 대한 책임감을 담고 있습니다. ‘하늘이 처음 열리고’는 천지 창조의 시작을, ‘끝없는 광음을 이 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 지고’는 고조선, 고구려, 고려, 조선, 대한제국, 일제강점기, 한국으로 이어지는 역사의 굴곡을 의미합니다. ‘지금 눈 내리고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는 일제 식민지 시대의 고난 속에서도 꼿꼿이 정신을 지킨 이육사 시인의 모습을 상징합니다.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는 미래의 한민족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던지는 예언적 행위입니다.

  5. 한반도의 운명과 강대국의 침탈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기다린대도 차마 이곳은 범하지 못하였으리라’는 한반도가 어떤 강대국도 완전히 지배할 수 없는 고슴도치와 같은 땅임을 의미합니다. 소련, 중국, 몽골, 일본, 미국 등 강대국들이 한반도를 침략했지만 결국 토해낼 수밖에 없었던 역사를 통해, 한반도는 하늘이 정한 땅임을 강조합니다.

  6. 이육사 시인의 희생과 유언
    이육사 시인은 대구은행을 폭파하고 17번의 투옥 끝에 북경 감옥에서 혈서로 이 시를 쓰고 순국했습니다. 그의 죽음 한 달 후 해방이 되었으며, 이 시는 우리 민족에게 남긴 유언이자 독립정신을 일깨우는 메시지입니다. 젊은 세대는 이 시를 통해 우리가 왜 이 세상에 왔는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7. 인간의 다섯 가지 큰 죄
    인간에게는 다섯 가지 큰 죄가 있습니다.

알면서 모르는 사람에게 알려주지 않은 죄

이는 무관심과 유사하며, 선지자적인 인물인 이육사 시인은 우리 민족에게 정신 차리라고 알려주었습니다.

모르면서 알려고 하지 않은 죄

공부하지 않는 것은 하늘나라에서 책임을 묻는 큰 죄입니다.

시간이 있으면서 가난한 자에게 베풀지 않은 죄

하늘보다 자식을 더 사랑한 죄

자식에게 분에 넘치는 재산을 남겨주는 것은 복 짓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고생이 큰 유산이 됩니다.

어중간한 유산은 형제간의 불화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없으면서 겸손할 줄 모르는 죄

없는 사람은 자신의 처지를 고난이 아닌 선생으로 여기고 겸손해야 합니다.

  1. 대한항공 사건과 열등감
    대한항공 부사장 사건은 없는 사람들이 부자들에 대한 열등감으로 인해 발생한 일입니다. 비행기 안에서 사무장은 경찰관의 역할을 하므로, 부사장의 부당한 요구에 단호히 대처했어야 합니다. 재벌 딸은 엄격한 교육을 받으며 자라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며,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비난하는 것은 열등감의 발로입니다. 이러한 열등감은 우리 민족을 식민지 노릇을 하게 만들었던 원인 중 하나입니다.

  2. ‘광야’ 시의 역사적 해석
    ‘끝없는 광음을 이 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 지고’는 자연의 행태가 아닌 우리 민족의 역사를 의미합니다. 천지 창조의 소리인 하나님의 메시지에 의해 고조선부터 한국까지 역사가 반복되는 과정을 나타냅니다. ‘지금 눈 내리고’는 일제 식민지 시대를,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는 감옥에서도 꼿꼿이 정신을 지킨 이육사 시인의 모습을 상징합니다.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는 미래의 한민족에게 예언의 메시지를 던지는 행위이며, 이 씨가 열매를 맺으면 초인이 올 것입니다.

  3. 백마 탄 초인과 광야의 의미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온 자를 의미하며, ‘광야’는 타락하고 황폐한 세상을 상징합니다. 전갈, 독사, 살모사 같은 짐승들이 돌아다니는 광야는 사람들이 서로를 해치는 무서운 시대입니다. ‘양두구육(羊頭狗肉)’은 머리는 양이지만 몸은 개처럼 위장한 뱀 같은 존재들이 돌아다니는 지금 시대를 나타냅니다. 백마 탄 초인이 와야만 이 광야가 낙원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4. ‘가난한 노래’의 희망적 의미
    ‘가난한 노래’는 미래의 희망, 우리 민족과 인류의 희망을 의미합니다. 부자의 노래에는 미래가 없지만, 가난한 자가 부르는 노래는 나라가 잘 되고 부자 되는 미래의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모든 것을 포기한 가난한 마음에는 영적인 에너지가 찾아오며, 그때 비로소 하나님이 보입니다. 이 희망의 씨를 뿌리면 천고의 뒤에 백마 탄 초인이 와서 모든 사람들이 목 놓아 부르게 될 것입니다.

  5. 순종과 방종의 진리
    순종

양은 순종을 상징하며, 다윗은 자신을 배신한 자들을 용서하고 살려주며 하늘에 순종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양질호피(羊質虎皮)’는 겉은 호랑이 같지만 속은 양처럼 순종하는 자를 의미합니다.

양은 의로움과 아름다움을 대변하며,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는 말씀과 연결됩니다.

방종

‘양두구육(羊頭狗肉)’은 겉은 양이지만 속은 개처럼 방종하는 자를 의미합니다.

개는 양을 지키는 존재이지만, 양과 개는 삼각 관계이며 개가 다니면 양은 도망갑니다.

  1. 양의 12가지 특징과 귀인의 성격
    양은 12가지 동물 중 유일하게 자기들끼리 싸우지 않는 짐승입니다. 음식이나 영토를 가지고 다투지 않으며, 겨울에는 떨어져 자고 여름에는 붙어 자는 특이한 습성이 있습니다. 양은 싸움 적이 없으며, 이는 예수님이 목자라고 불리는 이유와 연결됩니다.

귀인의 네 가지 특징은 양의 성격과 유사합니다.

인간관계

분쟁, 시기, 질투, 투기를 하지 않습니다.

정신 상태

원망, 불평, 불만, 교만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자기 탓으로 돌립니다.

물질관

방탕, 낭비, 허비, 탐욕이 없습니다. 양은 먹이를 축적하지 않습니다.

감정

분노, 공포, 희비가 없습니다. 항상 유연하고 흔들림이 없습니다.

미래 염려

미래에 대한 염려가 별로 없습니다.

이러한 양의 16가지 특징은 귀인들의 바른 자세를 보여줍니다. 고통이 오면 올 것이 왔다고 받아들이고, 이를 통해 성장하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1. 죄와 죄악의 차이
    예수님이 인간의 죄를 사했다고 하지만, 모든 죄가 사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 마음속에 죄의 마음이 생기는 것, 한 번 정도의 실수는 용서가 됩니다.

이는 사면(赦免) 또는 용서(容恕)에 해당합니다.

죄악

상습적으로 죄를 짓는 행위는 죄악이며, 하나님이 사해 줄 수 없습니다.

죄악은 죽을 때까지 가지고 가며, 다음 생에 고초를 겪게 됩니다.

진리 공부를 게을리하는 것도 죄악에 해당하며, 후손에게도 영향을 미칩니다.

  1. 마음의 움직임과 잠재의식
    마음은 눈, 귀, 코, 입 등 오감뿐만 아니라 잠재의식과 무의식에 의해 움직입니다. 인간의 의식적인 움직임은 5%에 불과하며, 95%는 무의식과 잠재의식의 지배를 받습니다. 전생의 업보나 조상의 영향이 무의식에 기록되어 현재의 마음을 이끌고 다닙니다.

  2. 뇌와 장기의 구조적 유사성
    인간의 뇌 구조와 장기 구조는 유사합니다. 뇌의 해마는 위장과 같이 하루 동안의 기억을 18시간 저장하고, 6시간 동안 대뇌로 보냅니다. 이는 위장이 음식을 소화하고 배출하는 과정과 같습니다. 밤에 충분히 잠을 자야 해마가 기억을 제대로 옮길 수 있으며, 그렇지 않으면 기억이 혼란스러워지고 해마가 고장 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마음을 항상 비우고 어제의 미움이나 복잡한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3. 자유와 방종의 구분
    자유

모든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세금 납부, 병역 의무, 교육 의무, 국방 의무 등을 다해야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방종

법을 어기지 않는 한도 내에서 자기 마음대로 하는 행위입니다.

의무를 다하지 않고 권리만을 주장하는 행위는 방종에 해당합니다.

  1.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원칙
    대한항공 사건은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원칙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민주주의 3대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이러한 원칙을 지나치게 주장하면 자본주의가 망할 수 있습니다.

자본주의 3대 원칙

소유권의 절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 가진 사람의 소유권이 존중되며, 계약에 따라 자유롭게 행동하고 과실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1. 국민의 주권과 권리
    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대통령을 뽑는 권리

저항권: 정부 정책에 반대하고 시정 요구하는 권리

혁명권: 국민 전체가 들고일어나 대통령을 물러나게 할 수 있는 권리

국민의 5대 권리

청구권, 혁명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 8가지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

  1. 주식회사 대한민국과 예산 문제
    대한민국은 국민 개개인이 13억 원 정도의 재산을 투자한 주식회사와 같습니다. 그러나 국회의원과 공무원들이 예산을 낭비하고 국민에게 배당금을 주지 않아 항상 예산이 부족하다고 말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예산권을 청와대가 총괄 집행하여 낭비를 막고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20년 전 결혼하면 1억, 아기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했더라면 인구는 8천만 명이 되고 경제는 세계 1위가 되었을 것입니다.

스크립트

1, 2, 3, 4, 5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게 제일 처음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이게 기독교하고 많이 연관성이 있어요.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다구는 소리 들렸으랴? 어디가 붙어요? 닭 소리 들렸으랴? 모든 상례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둘릴 때도 차마 이곳은 험하지 못하였으리라. 시를 한 500개나 외우니까 우리나라에 있는 시를 거의 다 외운다고 봐야지.

시를 제일 긴 시는 내가 외우는데 10분 걸려요. 엄청 긴 시가 있어요. 그런 것도 아, 아니죠. 이거는 이제 끝없는 광음을 이 사람이 이게 이 시를 어떻게 이렇게 잘 졌는지 몰라.

그래서 이 사람이 선지자야, 선지자. 그러니까 우리 민족에는 이런 독립투사가 있었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끝없는 광음을 이 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 지고, 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 지고 지금 눈 내리고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 홀로 아득하니,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시를 뿌려라. 그래 이 시는 말이에요, 자기가 자기 자신을 보고 명령을 해.

특징이 자기가 자기 자신을 명령하고 자기가 천지 창조를 하고 다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러니까 좀 특이한 시예요. 그 다음에 여기 다시 이게 제일 중요해요. 천고의 뒤에, 천고라는 건 천년 천자다가 옛 고자예요.

천고, 엄청난 세월이 지난 이후에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흰 말을 백마를 타고 달려오니까 이거는 하늘에서 온 천사, 그러니까 메시아를 말해. 백마 타고 오는 초인, 초인이라는 건 우리가 일반적으로 초인이라는 건 이 초월자지. 하늘에서 온 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연필이 뭐예요? 초인이 있어. 여기 있네. 괜찮아요? 초인. 이 초자 알죠? 초월의 초자야.

백마 타는 40,000호에. 대해 백마 탄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 하리라. 이것도 명령이야.

이것도 자기가 명령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는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이거는 하늘이 천지 창조가 되고 나서 이 인간이 우리 닭 우는 소리. 이건 우리 백인 민족이지.

우리가 말하는 발효할 때도 닭 육자, 발효 효자, 발효한다. 효소 할 때도 우리 인체는 효소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해. 소화를 못해요. 그래 이 효소도 닭 육자.

닭이 빠지면 우리는 되는 게 없어. 의사 할 때도 예를 들어서 의사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의사다 할 때는 이 닭 위에 있어요. 닭이 없으면 안 돼.

그래? 그렇잖아. 그러면 뭐든지 된장, 간장 할 때 이 장자도 닭 육장. 그러니까 우리는 이 전부 된장, 간장, 효소, 발효 식품. 이게 우리 민족의 특징이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닭 우는 소리라는 것은 예언적입니다. 의사가 아무리 수술을 잘해도 이 닭이라는 게 뭐예요. 결혼할 때 암탉하고 수탉을 갖다 놓고 결혼식을 올려. 그리고 원래 매절 결자, 이 귀신 혼자 조상 신랑집의 귀신과 신부집의 귀신을 맺는다.

그게 결혼식이거든. 결혼식인데 요새는 이걸 혼인 혼자를 써버려. 원래는. 그래서 닭이 없으면 조상이 올 수가 없는 거야.

그래 닭의 눈을 통해서 조상이 결혼식을 보고 있다. 그래 가지고 닭을 갖다 놨거든. 암탉, 수탉 갖다 놓으면 이 산 닭을 갖다 놔야 돼. 그러면 산닭 눈에 이 닭이 희한한 게 밤에는 절대 안 울어요.

새벽 4시가 딱 되면은 귀신이 나가는 시간이거든. 그러면 그때 우는 거야. 밤새 귀신한테 시달렸다. 눈에 귀신들이 보이니까 닭이 잠을 못 잤다.

이 소리야. 그래서 아침 딱 되면 이제 살았다. 해가지고 아침 딱 했더니 직전에 이 닭이 4시에 울어요. 그게 귀신이 나가는 시간이다.

이래가지고 닭이 귀신을 본다. 그리고 우리가 영엄한 민족, 닭 우는 소리. 이 닭이 이거는 타골도 이야기를 했어요. 인도의 타골, 인도의 시성, 노벨 문학상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받은 사람이야.

그 사람이 뭐라고 하세요? “한반도가 동방의 등불이다.” 그 말 했어요. 동방의 등불에 반드시 앞으로 불이 켜지면 세계가 한반도 때문에 세계 빛이 불이 켜질 것이다. 그리고 동방의 등불이 바구는 소리 내는 데가 동방의 등불 자리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이 시를 쓴 264라는 사람은, 이 264라는 사람은 도대체가 이게 뭐 하는 사람이냐? 이 264라는 사람은.

그러니까 이 264라는 사람은 일종의 이름은 그냥 육사지만 264번이다, 이 소리지. 그렇죠? 그래서 이제 264인데, 이 사람이 광량시를 가만히 보면 여기가 우리 민족이 앞으로 나가야 될 지구에 대한 책임감이 들어 있어. 하늘이 처음 열리고 천지창조, 이게 천국에서 일시 일시 무시일, 딱 정확하잖아. 하늘이 천지창조를 시작했는데 시작점이 시작한 것은 아니다.

그러니까 시작은 원래 있는 게 아니고 영원히 이전부터 시작이 되어 있는 거니까, 일시 무시일. 천국의 끝에 가면 일종 이게 끝이야. 여기다. 요거 이제 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는 초인이 있어.

이 광자에서 목 놓아 부르게 하리라. 이 목 놓아 부른다는 것은 모든 인류가 목 놓아서 이 사람 온 걸 부르는 거야. 그때 온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일종이야.

이게 알파고. 이게 오메가야. 알겠지요? 그래서 우리 민족이 이렇게 알파와 오메가. 여기는 일종 무종일.

그러니까 이게 성경하고. 똑같이 시작과 끝이다. 이제 하나가 끝난다. 끝나는데 끝이 아니다.

왜? 여기가 시작점인데 돌아오다 보면 다시 여기 부닥쳐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시작과 끝은 있어, 없어? 없다. 시작은 시작인데 끝이 없는 시작이고, 끝은 끝인데 끝이 없는 끝이다.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기가 막힌 우리 민족의 알파와 오메가에 대한 해석이야. 시작은 시작인데 시작이 없는 시작이고, 끝은 끝인데 끝이 없는 끝이다. 그러면 이게 종교적으로 보면 시작점과 끝점은 표시가 있어, 없어? 없는 거야. 이게 지구다.

지구다. 그래서 우리 민족의 대종교를 보면 마크가 이렇게 생겼어. 이렇게 생겨가지고 이렇게 와서 이렇게 생겨서 안 생겼어요? 그렇죠? 이게 우리 대종교, 대종교의 마크야. 대종교의 마크.

자, 이거는 무슨 마크죠? 이거는 이제 시작과 끝이 없다 소리야. 우리 민족이 영원하다 소리야. 그리고 이거는 하늘과 땅이 통한다 소리야.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되죠.

그 다음에 여기는 원이 하나 있어요. 이게 이제 우리 민족이야. 그러니까 하늘과 땅을 통하려면 우리 민족이 중간에 핵이야. 그러니까 이게 우리 대종교, 대종교 알죠? 대종교는 다른 말로 말하면 당군교지.

당군교의 마크야. 전 세계 종교 중에 마크가 여러 개가 있는데 내가 다 강의를 한번 했죠. 열 가지 종교 마크를 한번 쫙 그려준 적이 있어. 그래서 이 시를 보고 여러분이 깨달아야 돼.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다 우는 소리 들렸으랴. 오늘 저 교수님 또 받침, 또 내 생일날 또 이런 일이 일어났어. 시를 또 했어. 그러니까 바구는 소리는 타고리 동방의 등불이 앞으로 이어서 켜지는데 그게 코리아다.

코리아의 동방의 등불. 그지? 인도방이 우리나라보다 몇십 배나 큰데, 그 사람이 왜 한국이 아시아의 동방의 등불이고 세계를 살릴 것이다. 여기에 등불이 켜지는 날, 세계는 찬란하게 다시 태어날 것이다. 그 사람이 왜 그래? 굉장한 영적인 인물이야.

석가모니 같은 사람과 비슷한 사람이야. 미래에 한반도에서 어떤 사람이 오는데, 그자가 동방의 등불을 켜고 온다. 그게 동방의 등불이 켜지는 소리가 들렸으랴. 어디 등불 켜는 소리 들렸으랴.

이게 우리 민족이 하늘을 열었다는 뜻이고, 모든 산맥이라는 건 전 세계를 말하는 거야. 세계들이 바다를 연모해 기다린대도, 차마 이곳을 범하지 못하였으리라. 우리 한반도는 미국이, 소련이 오든 먹은 놈은 다 토해내게 되어 있어요. 우리나라가 고슴도치야.

고슴도치고 또 뭐라고 그러세요. 성계. 성계니까 호랑이 아니라 사자가 목구멍에 넘길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소련이 우리나라를 먹었다가 토해냈어요.

중국이 먹었다가 수도 없이 토해냈어요. 몽고가 먹었다가 토해냈어요. 일본이 먹었다가 토해냈어요. 미국이 지금 먹은 것 같잖아.

그러다 미국이 또 이제 토해낼 날이 오겠지.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전 세계 강대국이 차례 들어와서 입에다 집어넣었다가 다시 토해내는 걸 반복하는 거야. 그렇게 살아남아요. 토끼를 잡았는데, 이러면 토끼가 또 입에서 튕겨 나가버리네.

그러니까 대개 큰 나라들이 아무리 잡아봐요. 우리나라는 먹히질 않아. 아무리 큰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기다릴 때도, 차마 이곳은 범하지 못하였으리라. 한반도는 절대로 못 먹어.

그런 땅이다. 그러니까 이건 하늘이 정한 땅이다. 이 사람이 뭔가 좀 아는 분이야. 이 사람이 대구은행을 털었어.

대구은행에 퇴류를 했어요. 대구은행을 폭파한 사람이야. 최초로, 그러니까 일본 놈들 은행을 폭파해 가지고 대구에서 난리를 놨어. 이 사람은 체포됐는데 17번 감옥에 가서, 그래 북경 감옥에 17번째 갇혔을 때 이 사람이 북경 감옥에서 이 시를 벽에다가 혈서로 쓰고 죽었어.

죽고 있는데, 죽고 나서 한 달 있다가 해방이 됐어. 그러니까 해방 한 달 전에 이 사람이 북경 감옥에 이걸 써놨고, 이거 유언이야. 우리 민족한테 이걸 바치는 거야. 이걸 적어놓고 그 사람이 그 자리에서 죽었어.

그러니까 죽어서 시체를 못 가져왔는데, 바로 그냥 이 사람이 죽자마자 해방이 되고요. 해방이 됐는데 이 사람 가져온 딸이 하나 있어요. 그 딸이 가서 이 지가 아버지의 유고를 못 찾아. 이걸 찾을 수가 없죠.

일본 놈 뒤로 묻어버렸는데. 그럼 요시만 가지고 와. 그래서 이 시가 우리나라로 오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의 독립정신, 우리나라 젊은이라면 이런 시를 알아야 되고 해석도 할 줄 알아야 되고 우리가 왜 이 세상에 왔는지를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근데 나는 우리 국민들 보면 정말 기가 막혀. 사람의 죄가, 사람이 제일 무서운 죄가 다섯 가지가 있어요. 뭐 기독교나 불교에는 죄가 있지만 그거하고 다른 게 제일 큰 죄가 알면서 모르는 사람한테 알려주지 않은 죄. 이거 되게 큰 죄예요.

알면서 모르는 사람들한테 알려주지 않은 죄. 이 사람은 알려줬어, 안 알려줬어? 알려줬지. 우리 민족한테 정신 차려라. 일본 놈들한테 저항해야 된다.

이런 걸 알려준 사람이고 선지자적인 사람이야. 그러니까 알면서 남한테 알려주지 않은 죄. 그게 무관심하고 비슷한 거 아니에요? 네. 모르면서 알려고 하지 않은 죄.

이게 큰 죄들이에요. 이게 첫 번째고 두 번째야. 그러니까 공부 안 하는 것도 나중에 하늘나라 가보면 그게 뭔지 여러분이 알게 돼. “너 밥 먹고 잠만 잤냐? 그럼 지구에 뭐하러 갔어?” 이래요.

그래, 그래. 지구에 가서 뭘 깨달아 가지고, 선생도 많고 하니 공부하고 오라고 보냈는데 뭘 배워 왔냐? 무서운 죄가 다섯 가지 중에 이 죄가 항상 머리에 넣어야 돼. 시간 세 번째 있으면서 가난한 자리에 베풀지 않은 죄. 알겠죠? 이런 죄들이 있어요.

그 죄 다섯 가지, 그 다음 두 개 여러분 모르겠어요? 없으면서 노력할 수 있는 죄. 그거는 요거 모르면서 알려고 하지 않은 죄. 들어가. 모르면서.

개. 아는 사람? 네 번째가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하늘보다, 하늘보다, 하늘보다. 그 다음 뭐게요? 자식을 더 사랑한 죄.

자식한테 상속을 주면서 불쌍한 사람들한테는 안 준 죄. 그게 뭐냐면 하늘보다 자식을 더 사랑하니까 저 세계가 아직 아무것도 없어. 그러니까 자기 자식 사랑해 주는 건 좋은데, 자기 자식에게 분에 넘치는 재산을 남겨주는 것은 복 짓는 게 아니다. 그 자식이 고생을 해봐야 되는데, 그 고생이 자식한테 주는 유산이다.

알겠죠? 고생이 유산 중에 큰 유산이에요. 이게. 그런데 어중간하게 돈을 남겨 놓으면 잘 나가던 형제들이 원수가 돼. “뭐 언니는 땅을 한 마디 더 가져갔다.

뭐 저거는 뭐 이래서” 다시는 안 쳐다보는 거예요, 서로. 그러니까 부모가 어젭지 않게 남겨 놨다가 그냥 자식들하고 원수 만들어 놓고 죽는 거야. 그래서 하늘보다 자식을 우선한 죄. 이거 큰 죄예요.

하늘보다. 그렇죠? 그럼 하나 남았죠. 하나 뭐예요? 나도, 나도 하도 오래간만에 이야기하니까 갑자기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거. 이야기하다 보니까 마지막 남은 게 뭐예요? 박 회장님, 아까 말한 거하고 비슷해요.

없으면서 겸손한 걸 모르는 죄야. 없는 것이 전생에 자기 업장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없는 사람은 그것을 고난으로 생각하지 말고, 이걸 선생으로 생각해야 돼. 그래서 겸손해지면 지절로 사람이 되는 거지.

다섯 가지 죄가 있어. 그게 좀 큰 죄야. 없으면 겸손해야 돼. 그래서 없으면서 있는 사람은 이를 바닥바닥 달고 그냥 막 잡아먹으려고 들고.

이번에 대한항공에 그 딸, 그 여자가 뭐 한마디 했다 해서 조종사가 왜 비행기를 바꿔 놓은 거야? 그래, 안 그래? 비행기 안에서는 사무장이 경찰관이거든. 맞아, 맞아요? 경찰관이 아무리 부사장이라도 뭐라고 그러면 따져야지. 비행기 안에서는 당신이 여기 승객입니다. 난 사무장이에요.

당신이 내려놓으라고 내가 내립니까? 난 경찰인데. 뭐 이렇게 하고 그 조종사한테 비행기 빠꾸하세요. 왜 그렇다고 소리를 해? 그래, 안 그래요? 난동범으로 체포해야지. 만약에 뭐 대들면.

그래, 안 그래? 그래야 그 사람이 영웅이 되지. 그 사람 하란다고 굽신거리고 나중에 뒤에 가서 입으로 떠들고. 그게 뭐 하는 사람들이야, 남자들이. 맞아, 맞아요.

그 여자는 땡깡 부릴 수가 있어요. 스트레스를 받아 가지고. 항공 사업은 공공 사업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그 여자는 술 한잔 먹고 왜 이렇게 서비스를 해? 하고 굳이 말할 수 있어.

그러나 여기는 기체가 아닙니다. 나는 경찰관이에요. 아무리 부사장님이라도 그렇게 대응할 수는 없으니까 조용히 하세요. 정중하게 소감을 채우겠어요.

이래야지. 그럼 그냥 끝날 일이야. 그럼 지구끼리 나중에 와서 지가 가서 징계받으면 용감한 사원이야. 오히려 상 받아요.

회사에서. 그러면 끝날 걸. 그거를 요것들이 저거 약점 잡았어. 저거 부사장 저거 얼른 해.

얼른 해. 그리고 빈집하고 시켜. 이게 뭐하는 사람이야. 아주 없으면서 있는 사람만 뭐 하면 고틀을 잡아가지고 저거는 부자니까 저걸 한번 엿을 먹여야 된다고.

이런 사업 그게 무슨 사업 방식이에요? 그게 열등감이야, 열등감. 무슨 말인지 몰라요? 싸우는 며느리보다 말리는 시어머니가 밉다고 뭐 그런 말이 있잖아.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 재벌 딸은 그렇게 우리보다 교육을 더 엄하게 받아요. 도덕 교육도 더 엄해요.

여러분들이 재벌 딸이 아무렇게 성장한 줄 알아요? 엄격하게 자라요. 그러니까 스트레스 받아봐봐요. 받으니까 화를 낼 수 있지. 재벌 딸이라고 스트레스 성질을 안 내나.

그게 뭐가 그렇게 잘못했다고 난리 우신지 내가 모르겠어. 그리고 우리 국민들이 앞으로 다 실업자가 돼 가지고 직장이 다 없어져야 그때 정신 차리는 거예요. 그 사람들 보따리 사서 미국으로 가버려. 가서 거 가서 비행기 회사 만들어 봐.

우리는 다 실업자 돼. 뭐라고? 그 사람들 비위를 거슬려. 없는 사람은 겸손해야 돼. 전생에 업보가 있으니까 그렇지.

왜 태어날 때 그럼 부잣집에서 태어나지. 그냥 부잣집에서 태어난 게 아니다 이 말이오. 그 사람은 그 사람 나름대로의 복덕이 있으니까 부잣집에서 태어난 거야. 왜 그걸 배합하냐.

내가 국민들한테 아무리 오해를 받아도 좋은데 우리 국민 민도가 그렇게 속이 말라 비틀어 가지고 말이야. 열등감으로 똘똘 뭉쳐 가지고. 그러니까 일본 사람이 이래가서 식민지 노르스를 하고 앉아있지?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절대. 그러지 마세요.

그 여자는 내가 봤을 때는 죄진 게 하나도 없어. 집에 밥상 가지고 온 신랑이 이게 반찬 이게 뭐야, 이렇게 소리 지를 수가 있어? 발로 차버릴 수도 있고. 그러면 여자가 그걸 경찰에 고소하나? 다 옛날에 우리 어머니들은 그렇게 컸잖아. 나도 그래주고 참으세요.

부사장님, 오늘 어떻게 한잔하셨네요. 그렇게 좀 아량으로 봐주면 안 되나? 그래서 없는 사람들은 꼭 부자들을 잘못하면 고투리 잡아가지고 노조가 지금. 노조 때문에 우리 경제가 10만 불 갈 수 있는 나라가 노조가 지나치게 그런 건성을 가지고 있는 반면 2만 불이 10년째야. 11년째.

맞아, 맞아요? 나라가 망할 정도까지는 하지 말아야 될 거 아니야. 내가 264를 보니까 괜히 내가 화가 나니 이런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어떤 나라도 먹을 수 있다, 없다? 없습니다. 끝없는 광음을 부지런한 계절은 부지런한 계절은 피어서 지고.

이게 뭐예요? 끝없는 광음, 부지런한 계절은 피어서 지고. 그러니까 조교수, 조교수님, 이게 무슨 뜻이오? 꺼듬는 강음을 부진하는 게 저선 피어선 지고. 천하초동 변화하는 지향을 이야기하는. 여기는 어떤 자연의 행태를 이야기한 것은 하나도 없어.

두 손을 따지면 기에서 가고. 아니, 기성생계에서. 그러니까 여기는 자연의 행태가 아니고 전부 역사를 말하는 거예요. 우리의 역사.

역사의 굴곡을 말했네요. 지금 이게 역사의 굴곡이야. 끝없는 광물. 이거는 하늘이.

모든 역사는 여러분이 봐. 만약에 여기 암 환자가 있으면 병원에 가면 원자 치료받아, 안 받아요? 네. 맞죠. 그게 방사선이 원자야.

그러면 이 원자를 원자 안에서 방사선이라는 게 있어. 그게 뭐냐. 원자에. 에너지를 가하면 이 원자가 분해되면서 중성자가 세 개가 나와.

중성자 3개가 나온다고요. 원자가. 이 원자가 쪼개지면서 중성자 3개가 나오는데, 여기서 하나가 방사선이야. 이 방사선을 가지고 암세포를 죽이는 거야.

이 방사선이 이제 암세포를 죽이는 거지. 그러면은 끝없는 광음이라는 건 뭐냐면은, 천지창조가 뭘로 됐어요? 뭘로 됐다고요? 나와 있어? 소리죠? 소리. 소리. 다구는 소리.

그렇죠? 하나님이 주시는 예언적인 소리야. 그 끝없는 광음을 그 끝없는 하나님의 메시지에 의해서 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지 역사가 고조선, 조선, 고려, 고구려, 고려, 조선 다시 내려가요. 내려가요. 한국.

이게 계속 피어선 지고 가는데, 다시 이게 어디로 왔냐? 일본으로 바뀌어서. 그러면 일본으로 나라 이름이 바뀌었다가 다시 나라 이름이 한국으로 바뀌어요. 그래 안 그래요? 일본으로 바뀌기 직전에 우리나라가 대한제국이야. 그래 안 그래요? 대한제국으로 우리나라에 황제가 처음 생겼어.

그러다가 다시 우리나라가 일본으로 국보가 바뀌어. 대일본제국으로. 그러다가 다시 한국으로 국보가 바뀌어 나가는 과정이 아주 부지런해. 음.

부지런하다. 지금 눈 내리고 지금 눈 내리고는 뭐요? 일제 식민지. 그렇죠?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한데, 이게 뭐요? 정신 차리고 있는 이륙사는 감옥에 앉아서 매화 향기처럼 겨울에 필요한 필요. 매화는 추워봐야 매화가 돋보이지.

가을, 여름에는 별 들꽃들이 다 피어서 별개 서로 잘났다고 사니, 매화가 뭐 피어봤자 뭐 눈에 보이나. 그러나 추운 겨울에는 다 일본 놈이 돼 가지고 친일파 돼 가지고 포복졸도 해 가지고 있어. 그런데 지는 꼿꼿이 매화 향기 같이 그 눈바닥에 눈. 몰아치는 그 광막한 만주벌판의 감옥에서, 거기서 홀로 매화꽃이 피어있다 이 소녀.

그래, 그래 얼마나 서글퍼요. 그 홀로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다. 아무도 몰라주니까 언제 해방이 될지 아득해요, 이 사람으로서는. 그래, 그래 오독하니 나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리라.

자기 자신한테 이야기하는 거예요. 자기가 미래의 한민족에 대해서 예언의 시를 던지는 거예요, 메시지를. 그래, 이게 시를 뿌렸으니 그 시가 열매가 맺히면 메시아가 올 거 아니에요, 초인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자기가 시를 뿌려놓은 거예요.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은 나중에 세계 통일하고 나면 이런 사람의 동상을 세워주는 거야, 강화문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사람이 굉장히 한이 있어, 한이 있잖아. 그러니까 이름 없는 북경 감옥에서 죽어갔는데 이 사람의 뜻대로 해주는 거지.

그래, 그 씨를 자기가 뿌렸잖아. 근데 그걸 내가 받아서 이걸 알아보는 거야. 다른 시인들은 이게 그냥 무슨 시인지도 잘 몰라. 나는 이제 이걸 다 알아보지.

그 또 알아보는 자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시대를 이런 사람은 아무나 이 시를 읽으라고 준 건 아니라고 줬는데 그 중에 알아보는 자가 오는 거예요. 이 자가 초인, 백마 타고 오는 자가. 그래서 이게 뭐예요? 내 이름 봐.

이게 말 아니요? 말 맞아? 맞아요? 하늘에서 말씀을 가지고 말을 타고 온 자는 이게 뭐예요? 이게 백마지? 백마라 말이에요, 백마. 맞아, 맞아요. 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십자가 위에 온 사람. 이게 하나님 아니야?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온 자.

흐시다. 손목사 안 왔어요? 이게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 말하는 백마 타고는 초인이라는 건 아주 제대로 맞은 거지. 초인이 있어. 이 광야.

광야가 뭐예요? 광야는 이 광야라는 뜻이 뭐예요? 이거 성경에 많이 나와? 세상이 아니라 이 말이에요. 타락한 세상. 광야는 뭐가 많아? 전갈, 독사, 살모사. 사람들이 전부 살모사로 바뀌었다 이 말이야.

살모사. 광야를 돌아다니는 짐승은 무서운 짐승들이야. 나 배가 고파가지고. 광야에는 논밭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광야는 황폐한 이 땅에 돌아다니는 늑대들이 으르렁거리는 그 광야에서 모든 그 배고픈 자들이 목이 터지라고 우리 사귀어 주시오 하고 부를 때 그때 온다 이 소리야. 맞아? 맞아요? 나는 뭐 강의나 하지 말고 신화에 가고 다녀야 되거든. 아니, 내 생일날 조교수가 시를 옮겼는데 내가 해석해주더라고. 정신을 그렇죠.

그래서 이 광야는 성경에 보면 예수도 광야에서 시험을 겪었는데, 이 광야는 웬만한 사람은 가서 살 수가 없어. 그래서 지금 시대가 아주 안 좋은 시대야. 네. 총 들고 다니고 보이노 왔다 갔다.

아무나 들이서 갈기는 거야. 아무나. 그러니까 어느 놈이 맞아 죽을지 모르고 무슨 일 생길지 모르는 거야. 그냥 연약한 여자를 왜 토막을 내냐 이 말이야.

무슨 뭐 국회의원을 잡아와서 토막을 냈다. 사람들이 이해나 하지.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그 약한 어린애와 어린애를 비닐봉지 싸서 버리고 여자를 토막내는 이런 사회가 광야야.

광야. 그래서 내 책에 보면 내 책에 이런 말이 나와요. 박 회장님은 봤을 거야. 내 책.

보셨죠? 양두구육 나와? 나와? 머리는 전부 양인데 몸은? 개야. 개 몸은 개다 이 말이지. 그러니까 양처럼 위장을 하고 있는 뱀 같은 개들이 돌아다니는 그게 광야야. 그게.

들개들이야 물리면 죽는 거야. 양도 구역, 지금이 양도 구역의 시대요. 시가 재밌죠? 네, 재밌었어요? 재밌습니다. 시를 내가 한 500개 하는데, 그거나 강의하고 다녀야 되는 거예요.

독립운동가들의 날씨 재밌어요. 그런데 이 사람 시가 그중에서 아주, 이 광야가 이름도 잘 지었잖아요. 광야가 우리 민족 앞에 펼쳐져 있어요. 넓을 광자에 입구자가 붙어야 해요.

그런데 그걸 안 써. 원래 이 사람은 이 광자를 썼어. 입구자를 안 붙여. 그런데 이제 이거는 넓을 광자.

여기 한 애기 이렇게 있는 거지. 그러면 이 넓을 광자에 덜야자를 썼거든. 그러니까 광야야. 사막 같은 광야.

그러니까 지금 현재 미래의 이 광야는 백마 타고는 초인이 와야만 낙원이 이제 만들어진다. 이런 애들은요, 대학에서 만약에 이런 시험을 내고 이렇게 해석하지도 않아요. 진짜 이거는 여기는 다구는 소리는 동방에 든 분이 한 이야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 민족의 미래를 내다본 시야.

그런데 이 사람이 북경 감옥에 자기 손가락으로 피를 잘라 가지고 이 시를 벽에다가 써놓고 죽었는데, 그 감옥에 그 딸이 가서 그걸 본 거야. 자기 아버지 이름이 딱 적혀 있거든. 그러니까 그거를 북경 감옥에서 이걸 가져오는데, 그거 참 기가 막히는 거지. 밥을 제대로 주나.

그냥 거기서 두드려 맞다가 거기서 골병 들어서 죽었지. 그런데 그 사람 머릿속에는 그래도 이런 생각을 다 가지고 자기 자신이 자기 자신한테 명령 내리기를, “여기 가난한 노래 실을 부려라. 네가 사명을 받았다” 이 소리야. 내가 쓰고 싶어 쓰는 게 아니라 하늘에서 “너는 여기에 가난한 노래의 시를 부려라.

이 시를 하나 적어가 세상 사람들한테 전하라.” 이걸 간접적으로 표현한. 거야. 그렇지 않으시죠?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시를 부려라. 이런 말이 문법상 존재할 수가 없어요.

그러나 내 이 말은 너 여기 이렇게 해석할 수가 있단 말이야. 너는 여기에다가 가난한 노래의 시를 부려라. 이 소리. 가난한 노래가 뭐예요? 애즈라는 노래죠.

가난한 노래? 가난한 노래가 뭔지 아는 사람? 가난한? 우리 젊은이들도 있고 하나는 맞춰야지. 왜요 우리 명의사? 나라에는 슬픔. 가난한 노래가 뭔지 아는 사람? 우리 젊은이들도 있고 하나는 맞춰야지. 명의사.

가난한 노래의 시를 부려? 가난한 노래는 지금 여기 눈 내리고 지금은 식민지하에 있고 매와 향기 홀로 아득하니 자기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직까지 자기 홀로 감당하기가 어렵다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에 시를 뿌려라. 가난하다는 노래, 가난한 노래가 뭐예요? 부자의 노래는 미래가 있었대요? 없어요. 부자의 노래에는 미래가 없어요. 가난한 노래라는 건 정신이 맑은 노래야, 아니야? 가난한 자가 부르는 노래는 무슨 노래를 부르냐면 나라가 잘 되고 부자 되고 이렇게 미래에 희망이 있는 꿈을 이야기하는 거야.

그러니까 희망이 있는 노래라는 뜻이란 말이야. 가난한 자들은 꼭 저 낙원을 꿈꿔요. 그래 안 그래? 자, 여러분들이 잘 먹고 잘 살 때는 그 뭐 하나님이고 뭐 부처님이고 그런 게 뭐 무슨 중요해? 딱 이러다가 당신 암살이야. 딱 그러면 그때는 뭘 붙들려고 하냐면, 자, 하늘나라가 있다는데 그럼 내 몸은 양보하더라도 내가 죽어서 좋은 데 갈 수만 있다면 그걸 하면 희망을 가지고 오자.

또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가서 만날 수도 있겠다. 그렇지도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게 돼요. 그러면서 현재에 대해서는 모든 희망을 포기해요.

그리고 나는 이제 곧 죽으니까. 그러니 미래에 내가 가서 좋은 데만 갈 수 있다면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게 뭐야. 그러면 뭐든지 하게 됩니다. 그때 이제 그 가난한 자, 모든 걸 포기한 그 가난한 마음에는 영적인 에너지가 오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하나님은 내가 하나님의 화신으로 와있지만 하나님은 실제 형체가 없잖아요. 그러면 이 형체가 없는 분을 만나려면 여러분이 가진 모든 것을 버리고 나라는 형체가 없어져야 하나님 보여. 난 잘생겼어, 난 앞으로 돈이 얼마가 있어, 난 얼마 살 수 있어. 이런 사람은 하나님이 안 보여요.

그런데 모든 게 있다고, 자식도 죽고 요파같이 다 망으로도 도망가 버리고 재산 다 없어지고 암 사기다 당신은 개월 안에 죽는다. 이렇게 딱 됐을 때는 모든 게 없어진다 이거야. 없어져 버리면 그때 영적인 게 보이는 거예요. 갑자기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고 4차원이 눈앞에 보이고 막 천사들이 왔다 갔다 하고.

그게 이제 나타나기 시작. 그게 영성을 가지게 되는 거지. 이해가죠? 그래서 이 가난한 노래라는 뜻은 뭐라고요? 미래의 희망, 우리 민족의 우리 인류의 희망을 말하는 거예요. 그 희망의 신을 뿌려라.

그 희망을 가지고 오는 자가 다시 천고일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모든 사람들이 목 놓아 부르게 하리라. 아름답죠? 오늘 내가 강의하니까 다 틀렸어. 우리 조 교수님이 그것도 왜 광야를 해가지고 마음이 우리 훌쩍하게 만드는.

중대님이 방송 나가실 때요. 그런 시제를 안 놓고 하면 젊은 사람들이 진짜. 아, 다양하지. 시제가 많죠.

사실 이것도 녹화가 됐을걸. 그렇지. 녹화된 것들이요. 우리 국민들이 조중의 딸을 갖다가 그렇게 구박하는 거 보니까 죄를 많이 짓는 거야.

조중의 딸이 여러분은 거기 있는 종업원이 조중의 딸이라면 그보다 더해요. 여러분들이 조중의 딸이라면 대한항공 부사장이면 그 여자 하는 거에 천배는 할 거야, 천배. 자기 눈에 대들보는 안 보고 남의 눈에 티끌을 보느라고 그런 정신을 가지고 우리 민족을 망신시키고 대한항공을 망신시키고 그래가 대한민국이 경제에 성장하겠다고. 그것도 남자라면 또 몰라, 그 여자 젊은 여자 하나를 가지고 그 국민 전체가 언론인들이 들고 일어나서 뭐하는 짓이야, 흉식한 사람들 같으니.

그러니까 예수가 뭐라고 그랬어요? 네 눈에 대들보는 안 보고 남의 눈에 티끌 찾는 데만 너네들이 열중하다가 한평생 망친다고요. 오늘 강의 해야지. 강의 끝난 거 아닌가? 오늘 강의 너무 늦게 안 들어라고요. 그래도 강의는 해야지.

인터넷으로 나가는데 강의는 해야지. 이것도 강의는 강의야. 강의는 강의. 박 회장님 아직 안 오시네.

딱 약속해서 사무실로 들어가지고 들어와야 돼. 아주 큰 말도 있어. 순종과 방종 또 알아놔야 돼요. 순종, 양은 순종이야.

양은 순종 맞아 안 맞아? 네, 양은 순종인데 방종하는 건 인간들이야, 방조. 알겠죠? 그래서 인간이 동물만도 못해가 되겠어요. 그게 우리 금년에 양의 해에 우리가 배워야 될 거야. 자, 이거는 무슨 말이요? 양질호피가 뭐요? 그 옛날에 뭐 호피 얘기 많이 나왔는데 양질호피가 뭐지? 좋은 곡질을 말하는 거 아닙니까? 질이 좋은 거 아닙니까? 질이 좋은 거 아닙니까? 고령이가 좀 좋은 좋은 그 고령이가 질이 양을 많이 얻고 질이 양을 많이 얻고 박 총장 어, 이거 진동네 아 소리 하면서 내가 하는 부드러운 질자가 아닌데, 여기 좀 가지고 있어.

양질의, 양의 양질 높이는 껍데기는 호랑이야. 호랑인데 속은 양이야. 이거는 껍데기는 양인데 속은 개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이게 무슨 의미냐.

이거는 순종하는 자야. 순종하는 자. 다윗이 성경에 보면, 성경에 보면 시편이요? 아직 찾지 않아도 되니까. 다윗이 자기를 배신한 시무이라고 있어요.

시무이, 또 배신한 사람이 많아. 시바라는 사람도 배신을 했는데, 배신한 사람을 압살롬 때문에 자기 아들 때문에 압살롬 때문에 얘 둘이 다윗 보고 “당신이 무슨 사람이야, 당신은 짐승만도 못하다” 다윗의 욕을 잇는 대로 하고 다윗한테 배신한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을 신하들이 잡아가 죽이려고 끌고 왔어. 다윗이 “죽이라”니까 다윗이 “그거 죽이지 말아라.

저 사람이 하나님이 기름 부은 자인데, 사울 왕이 자기를 배신하고 죽이려고 그렇게 돌아다니는 사람도 사울도 안 죽였잖아. 어쨌든 자기를 배신한 모든 사람을 살려줘.” 다 살려주면서 뭐라 하냐. “하늘에서 점지하고 기름을 부은 자들을 내가 왕이 됐다 해서 그 사람들을 죽이면 내가 하나님한테 나중에 무슨 소리를 듣겠느냐. 나를 욕한다 해서 내가 저 사람을 죽이면 되겠느냐.” 그래 다 살려줘.

다 풀어줘. 그러니까 신하들이 삐져가지고. “아니, 우리를 욕하고 왕을 능멸하라고 말이야. 왕을 개돼지라고 그러고 저런 놈을 왜 살려줍니까.” 그래도 아무리 미워도 하나님이 한때 길을 모아서 쓴 사람들이야.

사울도 한때 왕이야. 그런 자를 내가 나중에 왕이 될 때서 그걸 복수를 해서 그 사람을 죽이면 내가 나중에 하나님한테 가서 무슨 맴목이 있겠느냐. 하나님이 한 번 들어서 쓴 자는 절대 그렇게 하는 게 아니다. 다.

살려줘요. 다 성경에 보면 사무엘상 19절에 보면 나와. 그러면 그 사무엘상에 나오는 그 내용대로라면, 만약에 우리가 한다면 이 다윗은 모든 사람을 살려주고 나중에 압살롬이 자기를 배신하고 압살롬한테 자기가 도망을 다니고 그러는데, 반역한 자들을 나중에 자기가 다시 회복해 가지고 그걸 다 용서를 해줘. 왜 그러냐? 그 사람은 하늘에 순종하는 자야, 순종하는 자.

그런데 그 자가 조그맣게만 하면 방종이다. 물론 나중에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왕이 돼 가지고 죽여. 왕이 돼. 아버지의 원수를 죽인다고 사형을 시켜.

그렇지만 자기는 절대로 사형을 안 시켜. 다윗은. 다윗이 용맹한 자인데도 사람 죽이는 것은 함부로 하지를 않아. 그래서 하나님이 한 번이라도 쓴 자는 절대 안 죽이고.

자기한테 와서 압살롬에 대해서 고자질하는 자는 죽여버려. 저놈을 죽여라. 한때는 저쪽 압살롬 밑에 자기 아들 밑에 있던 자가 자기한테 와서 충성스럽게 말이야, 어디에 숨어있다는 둥 이런 거 고자질하잖아. 그러니까 저놈은 목을 베라.

듣지 마라. 저놈 말을. 죽여버려 그냥. 그러니까 이 다윗이 국민들이 볼 때는 저 사람이 왜 저럴까.

자기한테 와서 자기 팬이 되겠다고 자주 오면 죽여버리고. 자기를 욕한 놈은 살려주고. 그게 여러분하고 다윗이 다른 점이에요. 다윗이 바람도 피고 남의 여자, 유부녀를 겁탈하고 장부를 죽이고 이런 나쁜 일을 했지만, 그 사람이 항상 원칙이 있어서.

그건 인간인 이상 인간이 여자한테 잡혀질 수가 있어요. 그건 큰 죄가 아니야. 하늘을 범하는 죄. 하늘을 범하는 죄가 제일 큰 죄야.

그러니까 하나님이 기름 부은 사울이 지를 죽이려고 그렇게 쫓아다니다가. 사울 때문에 몇십 번 죽을 뻔했는데도 사울 왕은 절대로 지금 왕이라고 해서 죽이면 안 된다. 철저히 부탁하는 것은 우리가 순종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며, 순종한다는 그의 본보기를 보여준 사람이 바로 다윗이다. 이렇게 성경에도 나오는데, 내가 성경을 예를 들어서 말하는 것이고, 이것이 바로 그런 사람이다.

호랑이 가죽을 뒤집어 썼지만 속은 양인 것이죠? 알겠죠? 다윗이 호랑이 같아? 아니면 같지 않나요? 호랑이 같지 않죠. 그런데 속은 양인 것이에요. 그러나 양두구유, 이런 사람은 방종하는 사람이에요. 양머리를 가졌으면서 속은 개인 것이죠.

개는 양하고 어떤 관계인가요? 개는 양하고 어떤 관계예요? 개는 양을 지키는 존재로서, 양을 보호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요. 개와 양은 아주 삼각 관계입니다. 개가 다니면 양은 도망가게 되어 있죠. 분별을 하세요.

늘 양은 의롭다고 할 때, 의자에 양자가 들어가죠. 이인할 때 양채가 들어가고, 양채가 들어가잖아요. 그러니까 양은 아름다움도 대변하고 의로움도 대변하는 것이며, 그러니까 의롭고 아름다운 것은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는 말씀과 연결됩니다. 이는 이 두 가지가 양과 관계가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고, 아름다움과 의로움이 양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이 양이니까, 양해에 대해서 제가 좀 이야기하는 겁니다. 머리와 꼬리를 떼버리면 또 왕자거나 임금이 되는 것이죠. 그러니까 이 양은 내면처럼 임금인 것이며, 임금인데 뿔이 달린 임금인 셈입니다. 즉, 이 양이 순하면 세상 사람들이 이렇게 머리에 뿔이 있어도, 이 양처럼 순하면 그 사람의 속은 세상 사람들이 그 사람을…? 괴롭히는 자가 없는 거지.

임금같이 살게 된다 이 말이에요. 사람이 양같이 굽히고 살면 임금처럼 산다. 그러니까 양자가 뜻이 그런 뜻이에요. 원래는 양 모양이야, 이게.

이거는 양의 다리에요, 다리. 양의 네 개의 다리고. 이거는 양의 뿌리야. 이거는 양의 키고.

양 모양이, 이거는 양의 꼴이고. 양 모다리고, 이거는 양의 뿌리야. 이거는 양의 키고, 양 모양이, 이거는 양의 꼬리고, 양 모양인데 형으로는 그런데 실제는 그렇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의기양양 아니에요? 그러면 이 의기양양은 어떻게 바꿔줘야 돼요? 의기양양으로 바꿔야지.

그래 안 그래요? 금년에는 어디 가서 뭘 써줄 때 의기양양을 의기양양으로 써주라고. 그래 안 그래요? 양의회니까. 의기가 양양하다. 그래 안 그래요? 금년에 사업하는 사람한테서 뭘 하나 써줄 때 의기양양 이렇게 써주지 말고 의기양양 써주면 좋아하잖아.

맞아, 맞아. 양이 순하고 순하니까 양이 좋은 성격이니까 의기양양. 그 다음에 양기, 양기, 양지충천은 우리가 충전한다 할 때 충자야. 이게 핸드폰 충전한다 할 때.

양지충전은 뭐라고 해야 돼요? 양의 기운이. 그래 안 그래요? 양의 기운이 충전. 아주 충전하다. 양의 기운이 하늘에 가득 찼다.

그럼 전에는 양기 충천, 국태미난, 국태미난 아니야. 그죠? 금년에는 어디 가서 뭘 써줄 때 국태, 이렇게 써줘. 쓰시라. 국태 민안.

국민이 태평하고 백성이 나라가 태평하고 백성이 안정된 것을 뭐라고 쓰라고요? 나라가 태평하고 백성이 양같이 평화롭다. 얼마나 좋아요. 내가, 내가 만들어 본 거야. 이런 말 처음 듣네.

처음 듣지. 뜻이겠지. 그리고 금년에 어디 가서 사자성어를 써줄 때 이렇게 써야. 박수를 받는 거야.

옛날 사람 많이 썼으니까요. 이런 거 뭐 많이 썼잖아. 많이 썼으니까 의기양양. 양의 해니까.

그래 안 그래? 양기 충천. 아, 양기가 가득하다. 남자들한테 써먹어야지. 양이 좋은 짐승이니까.

순종하는 짐승이니까. 그럼 요거 지웁니다. 썼지? 지워요. 이거는 나한테서는 한번 듣는 거지 뭐.

창작을 해서 내가 써준 거예요. 어제 말씀하신 자기들끼리 절대 안 싸우면 어. 양은 특징이 12가지 동물 중에, 12지 중에 절대 자기들끼리 싸우지 않는 짐승은 양밖에 없어요. 요게 양의 특징이야.

첫 번째 특징이야. 절대 양은 평생 동안 누구하고도 단 한 번도 안 싸운다는 거예요. 특히 양이 천 마리, 만 마리가 있어도 그 중에 싸우는 양은 한 마리도 없다는 거예요. 얼마나 신기해요.

어떤 돼지 새끼든, 개든, 뭐든 싸워. 여기다 먹이를 갖다 놓으면 막 으르렁거려, 싸워. 서로 먹으려고. 인간도 그래.

그런데 양은 절대로 밀치질 않아. 한 번도. 양은 싸움 적이 없어요.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예수님을 목자라고 하는 거예요.

여기에 표현하는 거예요. 음식을 가지고 남하고 다툰 일이 없고, 영토를 가지고 남하고 다툰 일이 없어. 양이. 그러니까 우리가 금년이 양해잖아.

그러면 이 양이라는 것이 음식과 영토 가지고 다투는 인간들이 볼 때는 얼마나 양이 대단한 거예요. 그래서 이 양을 치는 자가 뭐예요? 이게 소우자잖아. 소라 말이야. 내가 금년에 오늘이 생일이잖아.

내가 기축이잖아. 소잖아. 소면서 뭐요? 백마죠. 그죠? 그러니까 내가 이 소우자인데, 이 소우자가 이 양하고 차이가 있잖아.

그러니까 이 음식이나 영토를 가지고 양은 싸우지 않는데, 소는 싸우지 않아. 소는. 음식이나 영토 가지고 다투기도 한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도 하나님이 이 소자를 목사라고 할 때는, 이것이 소가 이거를 지배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목자가 하나님이지, 이제 목자. 그러면 일종의 목사 할 때도 실제 소가 들어가. 그래야 그래요. 소 할 때도 목사도 이렇게 들어가고, 목자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 목자는 이렇게 쓸 수도 있지.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이런 목자는 목사고, 이건 다 목사들 말하는 거고, 이거는 목자 예수님. 그래서 예수님은 양의 성품을 가지고 있는데, 소야 소. 소를 두 마리 가져옵니다.

이게 또 우자니까. 그러니까 소를 소의 아버지다. 이게 애비 부자라고도 할 수 있거든. 소의 아버지.

소의 우등호. 양은 마지막 나무는 누가 먹어요? 안 싸우냐. 서로 먹으라고 양도 해가지고. 안 먹냐.

응. 아주 일체. 양은 음식을 아무리 겨울에 배가 고파도 이렇게 갖다 놔도 서로 밀치고 이러질 않아. 양이 또 겨울에는 떨어져 자고, 여름에는 붙어 자고.

그러니까 양이 자는 것도 특이하고, 어떤 경우도 안 싸운다는 거. 그게 세계에서 기록이야. 그래서 내가 사람들 보고 양의 특징이 뭐냐고 사람들이 몰라. 양의 특징이 한 번도 양이 이 세상에 나와 가지고 싸운 적이 없다는 거.

그런데 염소는 밥만 먹으면 싸워. 새끼 때부터 불 가지고 싸우다가 볼일 다 봐. 맨날 둘이서 싸우니까. 염소는.

근데 염소와 양의 차이가 그렇게 대단한 거야. 그러니까 양은 이 양은 염소하고는 완전히 딴판이에요. 알겠죠? 염소는 싸움꾼이야. 얘들은.

양이 안 하는 게 몇 가지가 있어요. 16가지가 있어요. 양이 하지 않는 16가지.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기인의 양궁령 이런 건 적어놔야 되네.

기인의 네 가지 특징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귀인의 네 가지 특징, 귀인의 네 가지 특징이 전부 양의 성격이야. 양의 성격을 네 가지 특징, 귀인의 네 가지 특징이 1, 2, 3, 4. 귀인의 네 가지 특징, 분쟁, 절대로 싸우지 않아.

귀인들은, 귀인들은 싸우지 않아. 귀인들의 특징이 있어요. 시기를 하지 않아. 분쟁, 시기.

귀인들은 우리가 볼 때 저 사람 상당히 귀인이야. 그런 사람들은 남하고 잘 다투질 않아. 우리 몰래 다투는 수는 있겠지. 그러나 한국은 안 다툰다 이 말이야.

자, 분쟁과 시기를 하지 않는다. 분쟁과 시기. 불만. 교만.

요 네 가지가 없는 거야. 분쟁 안 하지요? 시기 안 하지? 불만 안 하지? 교만하지 않지? 이게 양의 네 가지 특징이야. 양에 대해서는 오늘 알아나야 되니까. 자, 이 네 가지가 맞는다.

이런 원망, 남한테 원망 고쳐야 돼. 쓰다 보니까 내가 아래 위를 바꿨었어요. 이것도 안 넣는다. 여기는 여기는 여기 여기 꽂혀요.

투기. 그러니까 양이 안 하는 게 이거 네 가지. 분쟁, 시기, 질투, 투기. 이게 없어요.

그 다음에 원망, 불평, 불만, 교만. 이게 없어. 그러면 이게 여덟 가지지. 이제 여덟 가지가 더 있어.

그러니까 이게 사람도 귀인들은 이런 걸 안 해요. 그 다음에 이런 걸 안 해요. 세 번째, 방탄, 방탄, 낭비, 탐욕. 방탕하고 낭비하고 허비하고 탐욕.

이런 물질에 대해서는 요렇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양은 자기 먹이를 축적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합니다. 양이 자기가 풀밭에 가서 풀을 배 가지고 모아놨는 거 봤어요? 없죠? 양은 이게 없어. 방탄, 낭비, 허비, 탐욕.

이게 양한테는 없는 거예요. 여기는 물질에 대한 거고, 여기는 정신에 대한 거고, 여기는 다른 사람에 관한 거예요. 이거는 인간관계. 이거는 인간관계를 귀는 이렇게 하고, 요것은 정신 상태가 요러한 것이 없다, 정신이 요것은 물질에 대해서 물질관이 요렇게 양은 그 다음에 양의 감정이 마지막으로 나와, 양의 감정 하나만 이야기해 볼게요.

분노, 분노, 분노. 저 분노 있어요? 분노 있다고요? 자, 양이, 분노가 없어요. 분노, 어, 그러니까 싸움을 안 하죠.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양이 없는 게, 이게 있어요.

공포가 없어요. 우리끼리 그냥 따라다니거나, 혼자 놀거나, 달아나거나 그런 건 아니에요. 공포, 그 다음에 양의 특징이 희비가 없어요. 양이 막 기쁘다고 춤추거나, 기분 나쁘다고 울거나 하는 게 없단 말이야.

항상 부잣집 며느리들이나 부잣집 자제들은 성격이 유연해. 그게 좀 특징이야. 그래서 그 사람들은 이렇게 보면 기쁘고 슬프고 이런 게 별로 없어. 부자들 보면.

그런데 좀 서민들을 보면 막 희비애락에 너무 막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런데 상당한 귀인들은 보면 흔들림이 없어. 집에 아이가 교통사고 나서 입원을 했다든지 그런 일 있더라도, 그럴 때, 그래? 이래버려. 그러니까 그것이 올 것이 왔구나, 하고 받아들이고, 그걸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구나, 이성적으로 하지.

큰일 났다, 당황하는 일 따위는 없어. 부자들이 좀 귀인이라고 하는데, 귀인은 양의 성격과 특징이 똑같아. 이게 귀인이라는 건 남자든 여자든, 귀인들은 남하고 잘 싸우지 않고 인간관계에서도 이렇게 사이가 좋고, 원망도 않고, 물질이 전부 자기 탓으로 돌려. 불평, 불만, 교만, 원망 이런 것도 없어.

전부 자기 탓으로 돌려. 그 다음에 물질과 관련된 방탕이나 낭비도 별로 없고, 여러분들은 부자들이 막 돈 쓰고 다닌다고 그러는데. 돈을 안 써서 경제에 피해가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부자들이 돈을 많이 쓸수록 우리는 좋은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낭비, 허비, 탐심 이런 게 별로 없어.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양은 뭐가 특별히 없으세요? 미래 염려가 없다 이 말이야. 염려가 별로 없어. 이게 바른 자세야.

그래서 이렇게 양이 가지고 있는 16가지, 이거는 귀인들의 특징이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좋은 일이 생겼다고 막 벌렁 뛰고 슬프다고 그럴 거 없어요. 그럴 때는 차분하게 올 것이 왔구나. 이건 내가 부린 것이 왔구나.

그러면 나에게 고통이라는 선생만한 것은 없다. 나한테 환란이 미리 온 것이 다행이구나. 내가 이걸 미리 겪어버리면 내 자식한테는 안 가겠지. 이런 식으로 고통이 오면 고통이 온 걸 그냥 받아들이고 내가 이걸 지금 겪어버리기에 좋지.

내가 더 늙어서 80, 90에 이렇게 되면 곤란하지. 지금 암이 와서 다행이야. 내가 90살에 암이 오면 또 문제가 있지 않겠냐. 그냥 지금 50대에 암이 왔다 그래야 싸울 힘이라도 있다.

알겠죠? 언제나 이런 귀인들은 이런 특징이 있다. 여러분들이 이걸 받아 적기는 어렵지만 나는 인터넷으로 강의는 해놔야 돼. 해놔야 기록에 남으니까. 알겠죠? 그럼 내가 질문을 하나 할게.

성경에 보면 말이야. 예수님이 인간의 죄를 다 사했다고 그래. 그런데 어떤 사람이 빚을 한 10억을 지고 그 돈을 안 갚고 죽으면 어떻게 될까? 김고무님, 그럼 그 빚진 죄도 예수님이 갚아줬나? 안 갚아주지요. 아버지를 두드려 팼다.

그 빚은 그 죄를 예수님이 갚아줬을까? 못 갚아줬죠. 왜 그럴까? 죄를 다 사해줬다는데. 그 모두 각자의 자유 의지로 줬기 때문에. 다른 소리가 들려요.

자유일법을 줬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만이 담당을 했죠. 어디서 이야기 소리가 자꾸 들려. 스톱해. 스톱.

스톱해. 여기 녹음이 된다니까요. 녹음되고 있으니까. 예수님이 기독교에서는 모든 인간의 죄를 사해줬다.

원죄를 사해줬다. 그러면 이 세상에 와서 지은 그 인간의 죄가 사해졌느냐. 그거는 사해지지가 않아요. 내가 죽기 전에 빚이 있으면 갚고 죽어야 돼.

안 갚고 죽으면 가고 해야 돼. 내가 어디 가서 어떤 인간으로 태어난다는 거예요. 각오해야 돼요. 뭐 기독교에서 말하는 것처럼 부활이 되는데, 그곳에서 부활해서 빠지는 게 중요한 게 아니야.

바로 연결돼서 그 생애가 다가와. 다가와서 그 어마어마한 고초를 감당해내야 되는데, 상상도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말씀하는 그 죄는, 그래서 내가 지금 이 이야기 해준 거예요. 이런 자는 전생에 죄가 좀 없는 자야.

알겠어요? 일반 인간은 이렇지가 않아. 여기에서 이건 않는다를 이따로 바꿔봐. 자, 이거는 무슨 말인지 귀인이 아니고 천한 자, 천한 인간의 네 가지 특징이야. 맞아, 맞아요? 분쟁 잘하고, 시기 잘하고, 질투 잘하고, 투기 잘하고.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거는 귀인의 네 가지 특징에서 이 않는다를 있다로만 해버리면 반대가 되죠. 우리 일반의 인간들은 분쟁, 시기, 질투, 투기 잘하고. 인간관계는 이걸로 끝나. 정신 상태는 원망, 불평, 불만, 교만이야.

자, 물질 관계는 방탄, 낭비, 허비, 탐욕이 가득해. 그 다음에 감정은 분노, 공포. 혹시 죽지는 않을까, 뭐 병이나 걸리지 않을까 공포로 가득해. 힘이 조금 기쁘면 뭐 로또 복권부터 뭐 그냥 왕창 미친 사람이 됐다가 돈 떨어지면 자살이야, 예를 들어서, 맘이 염려가 끊이질 않아, 자, 이게 일반 인간의 특징을 16가지, 내가 16가지 맞죠? 이걸 1, 2, 3, 4 해서 내가 이야기한 거예요.

그런데 이건 이제 됐죠? 그러면 지금 이 이야기는, 이 16가지는 죄입니까? 죄입니까? 이 방금 16가지는 예수님이 사해줬다는 죄입니까? 뭡니까, 이거? 죄요. 방금 밑에 있는 이거, 죄입니다. 그럼 이것이, 예수님이 사해준 죄입니까? 아닙니까? 왜 그럴까? 무료다. 설명을 크게, 바람을 빨리빨리 해요.

자본죄는 남이 사해 줄 수가 없죠, 각자 그러니까, 자유일법이기 때문에, 자기 죄는 자기만의 성경에는 말이야, 인간의 원죄를 사해줬다고 그러잖아. 그러면 내가 위에서 와서 이 세상을 보고 있잖아. 그런데 조금 전에 한 것은 하늘이 사해 주지 않은 것은 죄는 사해 줬어요. 죄악은 사해 줄 수가 없는 거야.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죄악은 하나님이 사해 준 것이 아니다, 이 말이야. 이거는 가지고 가? 안 가지고 가? 가지고 가고, 죽을 때, 영원히,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이걸 받는 거예요. 죄는, 예수님을 믿거나 종교를 가진 자들에게, 죄는, 종교를 가지든 안 가지든, 죄는 사해죠. 죄는 사해진다.

이게 사면이 되는 거예요. 이걸 사면이라고 해. 그래서 이걸 다른 말로 뭐라고 해요? 용서. 용서가 되지.

죄는 용서가 되는데, 이거는 용서야. 이거는 사면이고, 그런데 죄악은 절대로 하나님이 건드릴 수가 없는 거예요. 김고무님이 돈을 납득해서 돈을 1억을 대먹고 돌아갔다. 그러면, 그 1억에 대한 걸 그대로 안고 다른 데 가서 다시 태어나면서 아주 고생을 하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니, 내가. 죽으니까 마지막이다. 이게 아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인간관계의 죄와 죄악의 차이는 뭐예요? 죄와 죄악의 차이는 뭐예요? 예수님, 하나님이 용서해 준 죄와 죄악의 차이는 뭐예요? 죄와 죄악의 차이.

죄는 한 번 죄 지르는 걸 죄고, 계속적으로 죄악 행하는 것, 나쁜 일을 죄하는 것이 죄악입니다. 이 하나님이 용서해 준 것은 인간 마음속에 죄의 마음이 생기는 것, 거기까지는 용서를 해.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래서 한 번 정도는 실수를 할 수가 있어 없어? 그 죄는 묻질 않아. 사람들도 그걸 묻질 않아.

한 번 간단한 실수한 거는 봐줄 수가 있어. 그런데 상습적으로 하는 거는 뭐라고 그랬어? 죄악이라고 그래. 상습적으로 하는 거. 그러니까 사람이 이 사람한테 돈을 한 번 떼먹어 보니까 자꾸 재미가 있어.

자꾸 떼먹는다. 그러면 그게 어떻게 돼? 죄악이 되는 거야. 그래서 인간의 기본적으로 인간이 할 수 있는 죄는 하늘에서 봐준다, 안 봐준다? 봐준다. 다 용서해.

네. 인간의 생존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니까. 인간의 생존을 위해서 있는 것은 봐주는데, 이거를 상습적으로 할 때는 이거는 본인이 끝까지 책임을 진다. 그러니까 시간은 거절한데 진리 공부를 안 했다.

그럼 그 죄를 받을까, 안 받을까? 죄악이 돼야 안 돼? 죄악이지. 맨날 게으르니까. 한 번 안 받는 거는 괜찮은데 계속 공부를 안 하고 그냥 채우러 가라고 산다. 그럼 죄악을 짓는 거예요.

자기한테도 죄악이요. 후손한테도 죄악이야. 그렇죠? 후손한테도 죄악이다. 그럼 이제 그거는 질문했고, 시간 다 됐어요.

시간 다 됐어요. 그럼 질문하고 빨리 빨리 해야지. 그런데 박 회장님 안 오시네. 주소에 연락도 없네요.

연락도 없고. 누가 오기로 했다는데 박 목사님도 계신가 한번 보시면 좋은데. 여자 목사인데. 한 분이 오기로 했는데 안 오는.

자, 오늘은 내 생일이라 어제가 아니고요. 오늘은 음력 생일이고 그저께는 양력 생일. 왜 그렇게 됐냐면 윤달이 있어서 가게 된 거예요. 윤달이 있어서 하루 땡기죠.

이제 시간이 다 되어가니까. 자, 그러면 마음이 죄를 지르려면 마음이 마음을 끌고 가는 눈이 누구예요? 마음을 끌고 가는 게 뭐예요? 박 의장 알아요? 눈으로 보는 거. 눈으로 보는 것도 해당되는데 눈만 있는 게 아니야. 눈, 귀, 코, 입 다 있지.

그러니까 마음을 끌고 가는 게 뭐며, 또 이놈을 끌고 가는 게 아래야. 이게 아래야식이야. 이게 아래야식인데 아래야, 아래야 말씀은 변해. 이렇게 되어 있단 말이야.

마음이 마음대로 하는 것은 없어. 마음이 마음대로 하는 것은 항상 자기의 잠재의식과 무의식. 내가 전생에 돈을 떼먹었다. 그러면 여기서 돈 때문에 기록이 있어요? 있지.

그러면 이 사람의 무의식이 이걸 건드려서 이 마음을 이끌고 다니는 거예요. 그래요? 그러니까 이 마음은 뭐에 의해서 움직인다? 자기 스스로 의식에 의해서 움직이는 건 5%가 안 돼. 95%는 뭐예요? 무의식과 잠재의식. 그러니까 저 사람이 족보가 어떻게 되냐.

이게 그래서 다지는 거야. 저게 누구 집 자손이냐. 이번에 뭐 이정재라는 사람하고 뭐 어떤 재벌 며느리하고 뭐 연애한다고 테레비 나오잖아. 그러면 그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 그 사람들의 얼굴을 이렇게 보면 나는 그 사람들이 어떻게 될지 다 알아요.

내가 옛날에 안대희가 나왔을 때 내 친구의 동서야. 내가 데려있던 친구의 동서인데 그 내하고 잘 아는 사람이지만 아, 저 사람은 이제. 며칠 있으면 박근혜 대통령이 낭패를 당했구나. 저 사람은 이제 그만두게 된다.

그 소리 했어 안 했어? 했습니다. 정확하게 했죠. 뭐 또 뭐 삼성그룹에서 마하경영을 하고 있다. 그 소리 딱 듣는 즉시 내가 아이고 이근희가 쓰러지게 생겼네.

죽는다 소리는 안 했어. 그래 안 그래요? 어. 이근희가 뇌졸중 걸리게 했어. 심장마비 걸린다.

내가 딱 그래서 안 그랬어. 그런데 정확하게 며칠 있다가 딱 그렇게 됐어요. 그러니까 내가 말을 해가지고 그게 틀린 적이 한 번도 없어. 내가 공약을 20년 전에 내놓은 공약이 요새 다 해요.

맞아 들어봤지. 그러니까 나는 미래를 흔히 보고 있어. 이정재 저 사람이 어떤 관상이고 임세령이가 어떤 상이다. 그 사람들이 만나서 결혼을 할 경우에 어떤 문제가 온다.

그 사람들이 운명이 그 사람들의 생명은 어떻게 어떻게 될 것이다. 다 알지. 그러나 이게 공개적으로 텔레비전에 떠들 수는 없잖아. 이것은 이미 그 사람들은 무의식에서 잔재의식에서 이게 온 거예요.

이 사람은 이정재는 복근이 있어. 그래 안 그래. 키가 1m 80이야 임세령이는 키가 1m 70이야 그러면 그 사람이 뭘 노렸는지 나는 알아 그 여자는 또 뭘 노렸는지 알아 멀쩡한 사람이 젊은 여자 얼마든지 결혼할 수 있어 그래 안 그래 애가 있는 유부녀하고 왜 결혼했는데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서로 노린 뭐가 있지 않겠느냐 그것은 이미 무의식 세계와 잠재의식 세계에서 정해져 있는 거예요 그 사람한테 어떻게 될지도 정해져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사람의 육련체가 있는데 생각하는 이런 마음이 여섯 개가 있고 팔관이 있고, 팔정도(八正道)가 이렇게 네 가지 마음을 보는 팔정도가 있는데, 이런 것을 아무리 가르쳐줘 봐야 공부만 했지 영적으로 눈이 안 열려요. 얼마나 기가 막혀. 그래서 공부를 어마어마하게 해야. 그러니까 소를 끌고 갔는데 물을 안 먹네.

그런데 물이라는 건 소가 알았대. 좀 나가게 해달라는 거야. 물밭에서. 그러니까 공부하는 시간이 지겹다.

그런 사람이 있잖아. 이와 같이 이런 것을 통달해도 여러분들은 그걸 알 수가 없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인간의 뇌가 어디까지 한계가 있냐면 없다는 거. 무한대라는 걸 알아야 돼.

그러니까 이 말라야식(末那識)이 아래야식(阿賴耶識)은 이건 무슨 식이야? 말라야식. 이거는 말라야식이야. 말라야식은 저장식. 저장식이잖아.

잠재의식. 잠재의식. 저저저 복을 밟아 잠재의식이야. 잠재의식이니까 이 말라야식은 마리아의식이 이제 오셨군요.

잠재의식은 무의식은 또 잠재의식의 지배를 받아서 이 마음을 탁 건드려. 그러면 마음이 육염초와 팔관과 팔렴초로 나온다 이 말이에요. 이거 내가 옛날에 다 강의해서 아니까. 그래서 이거를 이 마음이 이 잠재의식에 우리가 뭘 넣어야 돼요? 자, 밤에 잘 때 인간의 뇌가 여기 인간의 뇌에서 위장 모양으로 생긴 게 뭐가 있다고 그랬죠? 해마가 있다고 그랬죠? 그러면 여기 대뇌가, 대뇌가 이렇게 있고 여기 소뇌가 있어.

그러면 대뇌와 소뇌가 있단 말이에요. 이게 인체에서는 또 여기에 위장이 해마하고 똑같이 있어요.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이 해마가 있으면 여기 또 대장이 이렇게 양쪽으로 이렇게 있어.

커요. 이렇게 행으로 안아있고 양쪽으로 이렇게 고정돼 있어. 그러면 여기에 소장이 중간에 있었어요. 똑같아.

그러면 해마에 하루가 내가 하루에 공부한, 하루 동안 행동한 모든 것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 모든 것이 여기 들어가죠. 18시간 저장할 수 있어. 그리고 6시간은 뭐 한다고요? 대뇌로 보내. 이건 해마가 내외 위장이야.

뇌 위장. 이거는 임시 거쳐야. 우리 기억장치가 뇌로 들어가면 해마에서 18시간 동안 저장했다가 다시 밤에 10시부터 그 다음날 4시까지, 이게 16시간. 6시간 동안 이 기록을 소뇌와 대뇌로 보내.

그러니까 해마가 아침이 되면 싹 비워. 모든 기억이 대뇌로 옮겨져. 그런데 그게 6시간 걸려. 그러니까 우리가 비디오 카메라를 찍어 가지고 집에 가서 다시 영상을 옮기는 것과 같다 이 말이야.

그러면 위장에 음식을 넣어주면 위장이 딱 모아놨다가 소장, 대장으로 받아서 나오는 시간과 일치해. 확 같아요. 그래야 그래. 그래서 뇌의 구조와 장기, 소장, 대장 구조는 똑같이 돼 있어.

그런데 우리가 만약에 11시에 잠을 잤다, 12시에 잠을 잤다. 그러면 이 해마가 기억장치를 옮기는 시간이 부족해, 안 부족해? 부족하니까 그 다음날 기억이 헷갈려요. 헷갈려 버려요. 그러면 해마가 자꾸 고장이 나는 거야.

우리가 위장의 음식이 다 안 내려갔는데 계속 밥을 먹는 것과 같아. 그래서 피곤해지고 몸이 안 좋아진다. 그러려면 이 마음은 이 마음에 있는 것이 어디로 온다고? 일로 들어가는 거야, 저장식으로 들어가는 거지, 잠재의식으로. 그래서 하루 한 것은 잠재의식으로, 의식 세계에서 바뀌어져 옮겨져서 다시 무의식으로 옮겨진다 이 말이야.

이렇게 옮겨져. 그래서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 때 이 내장 구조와 뇌 구조가 똑같기 때문에 우리가 밥을 먹으면 비워야 되고, 또 그 다음날 먹어야 되듯이 머릿속의 기억은 그 다음날 웬만한 거는 싹 비워요. 그래서 밤에 잘 때 편안하게 자야 돼. 잘 자야 돼.

알겠죠? 그래서 금년에 내가 오늘 강의는 다 끝냈으니까, 이거는 내가 여러분들이 이 마음을 항상 비워야 된다는 것, 이 마음을 왜 비워야 되는지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어제 일을 오늘 복잡하게 생각하고 있으면 돼? 안 돼? 안 돼. 잃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어제 일을 누구를 미워하고 있으면 돼? 안 돼? 안 되죠? 절대로 미워하고 있으면 안 돼. 그래서 그거 내가 또 질문을 할게.

오늘은 내가 생일이니까, 오늘 내 생일이니까 질문 어려운 거 뭐 아니나 하나 하고 이제 어려운 건 다 끝났지. 사람의 죄 중에 제일 큰 죄가 뭐라고요? 알면서 남한테 가르쳐주지 않은 죄. 죄가 물에 빠져 죽을지 뻔히 알면서 놔두는 거야. 저 어린애들이 전쟁터에서 죽어갈 걸 뻔히 알면서 어른들이 단장난하고 그 어린애들을 구하지 않는 죄.

그래 안 그래? 전부 여러분들은 알면서 죄를 짓고 있는 거예요. 안 가르쳐주는 거예요. 알면서. 그러니까 그걸 하나님 대신 여러분이 해야 되는데 안 하는 거야.

전부 다. 도대체가 오늘 우리 목사님도 이 육사 그런 거를 좀 보셨어야 되는데. 아주 우리가 오늘 재미있겠죠? 오늘 재미있고 좀 어렵긴 했지만 재미있었어요. 끝나는 부분에 오셔가지고 도대체 못 보셨네요.

그러면 야, 방종은 뭐라고요? 방종이 뜻이 뭐라고요? 내가 강의를 오늘 다 했어. 그러면 방종이 뭐인지 대답을 해줘야지. 알면서도 방종이 뭐라고요? 그건 답이 아니니까 내가 대답을 안 해요. 명의사가 도대체 내 강의를 몇 년 들었는데 방종이 뭐라고? 순종은 양질허피.

이게 다윗과 같다고 그랬죠? 호랑이 가죽을 뒤집어쓴 양이 다윗과 같은 사람이야. 하나님의 기름 부은 제자들을 죽이지 않아서 사울이나 많은 신하들을 죽이지 않아. 자기 뒤로 누웠으니까 양도 구육입니다. 양도 구육이 방종이라고? 방종은 맞는데, 방종의 뜻을 풀어서 해보라.

이제 그러면 끝을 내는데, 내가 물어봐. 얼굴은 양인데, 머리는 양인데 몸은 개잖아. 방종은 순종과 다른 점이. 방종은.

방종의 정확한 뜻을 여러분이 앞으로 잊어버리지 말아요. 적어요. 방종은 방종의 반대가 뭐죠? 순종입니다. 방종의 반대는 순종이 아니에요.

자유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순종으로 볼 때 방종은 반대가 되는데, 진리를 볼 때는 원래 방종의 반대를 뜻으로 다질 때는 자유의 반대야. 자유는 자유의 뜻이 뭐예요? 자유는 모든 것을 다 행한 후에 보는 것이 자유고, 모든 것을 다 행하는 걸 방종이라고 그래. 그러면 하나님 앞에 우리가 가늠해도 되고, 거짓말해도 되고, 제재도 되나? 그게 자유인가? 그러니까 그걸 구분하라.

구분해야 순종을 알아.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의무, 그래 안 그래요?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야. 권리, 맞아 맞아요?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가 자유야. 세금을 내야 사업할 수 있어.

맞아 맞아요. 요새 교인들이 그래. 자기가 할 의무는 따지지 않고 목사한테 가서 책임만 따져. 자기 권리만 부르짖는 거야.

그래요 그래요. 그런 사람이 있어. 말하자면 그러니까 이 의무를 다 의무는 하지 않으면서 자기 권리만 주장하는 게 노조라고도 볼 노조들이 그런 데가 많이 있지. 그래서 이거는 자유, 이거는 자유는 반드시 의무가 먼저 나와.

자, 병력 의무해야. 취업하는 데 지장이 없어. 맞아, 맞아. 납세, 병역, 뭐가 있어요? 교육.

그 다음 또 뭐 있어요? 국방. 국민의 3대 주권이 뭐예요? 주권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준 것과 같은 주인으로 해서 골라야 합니다. 맞아, 맞아요. 3대 주권이 뭐예요? 국민의 3대 주권, 참정권.

그러면 국민의 3대 권리가 뭐예요? 여기서 말하는 건 권리야. 여기는 권리요. 자, 여기는 권리를 말해. 여기는 권리야.

행복 추구의 권리. 행복 추구의. 그건 자본주의의 3대 권리. 혼동되네요.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이 있어. 그러니까 우리 애들은 이 자본주의의 원칙도 모르면서 그 비행기 대한항공 부사장을 갖다가 사람들은 나쁘다고 지금 매도하는 거야. 그 사람은 그럴 수가 있고, 좀 더 잘하라는 소리야. 그렇게 있고, 밑에 노동자들은 자기 의무나 다 알아.

그 의무를 다 하지 않음으로써 그 일이 발생한 거야. 그래, 그래. 그걸 봐주고 안 봐주고는 경영자 마음이지. 또 경영자가 말도 안 된 말을 하면 그 사람이 사무장이 경찰이니까, 사법 경찰관이니까 당신이 내리시고 나는 이 비행기 기내에서 내가 경찰관이야.

아무리 당신이 경영자라도, 부사장, 회장 딸이라도 왜 나를 내리라고 그래? 못 내려. 기장은. 받고 못해. 그럼 되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자기들이 잘못한 거요. 그걸 갖다가 대한항공 부사장한테 전택이를 씌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무 단위를 가지고 국제적으로 대한민국 망신을 시킨 거란 말이야. 그 여성이 술을 한잔 먹고 화를 낼 때는 업무적으로 좀 안 좋은 일이 있겠지.

그러면 부사장님, 참으세요. 참으세요. 이래야 될 거 아니야. 외부 사람들이 볼까.

우리 대한항공 위상에 문제. 있습니다. 부사장님 참으세요. 무릎 꿇고 사과하고 그래야지.

뭘 잘났다고 거기다가 대들고 싸우고 그래요? 그거는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을 몰라. 그 사람은 공산주의의 3대 원칙을 아는 그 사람들 말이 맞아요. 자본주의의 3대 원칙 뭐요? 뭐요? 행복 추구의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이 뭐예요? 이건 뭐예요? 이거는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이라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또 그 소리 나올 줄 알고 내가 물어보는 거야.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이라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또 그 소리 나올 줄 알고 내가 물어보는 거야.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바로 그 비행기 안에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 같아.

자기들도 행복 추구의 원칙이 있다 이거야. 행복 추구의 원칙. 왜 우리한테 말이야 월급 준다고 우리한테 불쾌하게 하자 이 소리지. 행복 추구의 원칙이 있어.

그 다음에 이거 있다는 거야. 인간 존엄의 원칙. 인간은 존엄한데 왜 우리한테 잔소리하냐. 당신이 경영자라고.

요따위을 주장하는 거야. 절대 공평의 원칙. 그 다음에 절대 공평이지. 니는 뭐 니가 부사장이야, 부사장이지.

요런 식이야. 절대 공평의 원칙이 있어. 그러면 이거를 주장하는 거는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이야. 근데 이걸 지나치게 주장하면 자본주의가 망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거는 조선 민주주의, 북한에서 주장하라 이거야. 이런 거를 주장하려면 우리는 자본주의야. 자본주의의 3대 원칙 뭐예요? 소유권의 절대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

소유권은 대통령이 마음대로 건드릴 수 있어 없어? 없어요. 소유권 절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그러니까 이 사람은. 그다음에. 과실 책임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책임의 원칙.

이렇게 있다. 이 말이야. 소유권 절대 원칙. 돈 가진 사람이 일단 자본주의에서는 일단 계약 자유 원칙.

지가 마음에 안 들면 지가 나가면 되는 거예요. 이 사람 가지고 시비 걸지 말고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 민형사상 책임을 물으면 되는 거야. 근데 이걸 전 세계에다 광고를 해 가지고 터뜨려 가지고 나라 위신을 추락시키고 대한민국 망신시키고 대한민국 국민의 자존심을 건드린다.

있을 수 없어. 자, 국민의 3대 주권이 뭐예요? 생존권. 방종 하나 알려주려니까 참 어렵네. 뭐야, 국민의 3대 주권? 생존권.

아니라고 하잖아. 그거는 국민의 3대 권리. 생존권,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이거지? 내가 오늘 한글로 쓰는 거야.

한문으로는 안 쓰는 시간 간이 없으니까. 자, 국민의 3대 주권은 뭐예요? 청구권. 그거는 국민의 5대 권리야. 그거는 권리란 말이에요.

권리. 네. 청구권, 청구권, 혁명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탄핵권은 없어요.

자유권. 여기에 자유 나와, 안 나와? 국민의 5대 권리에 자유가 있어요. 여기 자유 있지? 이 자유가 몇 가지라고요? 자유 8가지. 8가지.

뭐예요?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이 8가지 자유가 우리가 주장할 수 있는 거야. 그게 이 자유야. 자, 언론사 하려면 의무 지켜야 돼, 안 지켜야 돼? 지켜야죠.

자, 출판사 사업 자본은 내야지. 이게 다 의무에 들어가 있다. 표현, 양심까지. 양심의 자유도 의무에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내 양심의 자유라고 해서 아, 뭐 북한을 찬양하면 일단 법에 걸려요. 자, 국민의 3대 주권. 이거는 제일 중요한 거야. 주인으로서의 권리야? 거주의 자유.

근데 우리 팀 고문님이 기억력이 좋은 편인데, 이 저 아까 해마 이야기 했죠? 해마. 해마에 들어간 게 이게 무의식 속에 들어간 거. 제대로 찾아내야지. 요거 아는 사람이 그래? 하나도 없어? 응? 투표권? 어, 그거 저 박 회장님 하나 맞혔네.

투표권. 투표권. 참, 그게 참정권에 들어가는 거 아닌가요? 참정권이 투표권인데. 전체적인 거는 박 회장님이 말이 맞아요.

국민의 3대 주인의 권리는 주인으로서 대통령을 뽑아 안 뽑아? 그러니까 여기서는 뭐가 있냐면 제일 첫 번째가 투표권이야. 투표권. 박 회장님이 맞췄어요. 두 번째가 뭐예요? 하늘과 창고 나중고.

투표권 하나 나왔으면 줄줄이 나와야지. 하나만 나오고 왜 말아요? 저항권, 혁명권. 그러니까 탄핵권도 여기 들어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대통령을 투표로 해서 뽑기도 하고, 말 안 들으면 국민들이 나가라고 4.19, 5.16까지 저항할 수 있고.

그래 안 그래요? 그지? 이게 그걸 혁명을 해가지고 꺼집어내릴 수도 있다.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주인을 뽑기도 하고, 마음에 안 들면 그 사람 정책을 해임해서 시청료 못 내겠다. 이렇게 국민들이 할 수 있어 없어? 저항할 수 있고. 저항하다가 그래도 마음에 안 들면 대통령을 혁명을 해서 꺼집어내린다.

국민 전체가 들고 일어나면 대통령은 물러난다. 그래요? 그래요? 이게 국민의 3대 우리 국민이 가지고 있는 주인으로서의 최고 권리야. 그 다음에 국민의 권리는 이거고. 생존권, 소유권, 행동권이 있으니까 내가 쌀이 떨어졌다.

그러면 국가에서 돈을 줘야 돼, 안 줘야 돼? 개인이 국가에 맡겨놓은 돈이 얼마라고요? 13억인데. 계산하기 나빠서 10억으로 해. 그냥 그래요. 청와대에 있는 건물도 5천만 분의 1이 내 거야.

맞아? 국가가 가진 주식도 내가 5천만 분의 1이야. 우리나라 국유지 땅에 5천만 분의 1이 허경영이니까 맞아? 그러면 여기 갓난아기하고 내가 재산이 똑같아? 전부 다 13억 정도의 재산이 돼. 우리나라 돈이 전체가 700경인데요. 700경 그러면 그 700경 나누기 5천만 분이 내 거야.

그럼 그게 13억이야. 그럼 이 13억을 개인들이 국가에 투자해 놓은 거야. 그게 5천만 명의 주주가 있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여기에 대한 국민들이 13억에 대해서 매년 국민들한테 배당금을 주나 안 주나? 안 줘요. 나는 대통령이 되면 주겠다는 거야. 그렇지. 주식회사 대한민국이야.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주식회사 대한민국을 돈을 누가 다 가져가냐면 국회의원들하고 공무원이 다 닦아서 버려. 국민한테는 항상 모자란다는 거야.

아 그러면 대한민국은 회사 뭐하러 하노? 적자가 맨날 하는데. 절대 적지 않나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아니 국회의원 월급 하는데 군대 가서 밤새 보초서는 사람은 한 달 월급이 3만 원이야. 국회의원들은 맨날 노는데 거의 돈이 몇 천만 원이야 월급이.

몇 억이요? 연봉이 몇십억이야. 그러면 그것이 말이 되는 소리요? 걔들은 월급을 200만원 주지만 국회의원들은 월급을 안 줘도 돼. 서로 하겠다 그래요. 월급 안 주고 국회의원 할 사람 돈 안 받고 할 사람만 출마하셔 보면 전부 나 돈 안내겠다고 나 출마해.

월급 안 받겠다고 각서서시하면 다 월급 안 받고 그 사람만 출마시켜. 그래 안 그래요? 우리는 돈 쓸 데가 없어서 한 장 한 민족이야. 보장하는 데도. 줘, 뭐 비서한테도 줘, 운전사한테도 줘, 자동차 사줘, 기름값 줘.

돈 되게 많아. 지자체 의원들 3천 명 월급, 뭐 하여튼 우리가 나가는 비용에 끼면 우리나라 예산이 150조가 남아. 그럼 국민 5천만 명한테 배당금 줘야 돼, 안 줘야 돼? 그게 국가야. 국민 다 죽여놓고 어디 가서 썩은 광산 가서 유전 광산 하나 사놓고 천만 원짜리밖에 안 되는 걸 갖다가 1조를 주고 사놨어.

그래 가지고 이 국가의 예산 40조가 날아갔어. 걔들은 뭐가 있었겠지. 그런데 우리 국민은 이렇게 돈이 나가는 것도 몰랐어. 저거 맘대로야.

그러니까 예산이 모자란다 소리만 맨날 하는 거야. 내가 대통령 되면 그 예산권을 청와대가 몽땅 가져가. 그래야 전국 지방에서 집행하는 예산 없어. 예산은 청와대 중앙에서 총괄 집행해.

거기 진짜 살림꾼 그런 사람들이 앉아가지고 해야 될 거, 안 해야 될 걸 심의해. 국회의원들 믿을 수 있어, 없어? 걔들은 자기 지역에 그 돈 가져간다고 정신이 없어. 그냥 노다지 예산이 늘어나든 말든 가져가는 거야. 그러니까 나라가 망해가는 거야.

나라가 망하는 이유 알겠죠? 그런데 맨날 돈이 없대. 허경영 당신은 무슨 돈이냐. 내가 2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아기 낳으면 3천만 원 줬으면 인구는 8천만 됐어, 안 됐어요? 국민 경제는 5만 불에서 10만 불 정도 돼서 안 됐어요? 그럼 우리나라는 세계 1위야. 근데 지금 세계에서 밑으로 내려가고 있어.

뭐 하는 사람들이야. 그런데 그때 내가 보고 미쳤다고 그랬어. 지금 노인이 급격히 늘고, 결혼하고 젊은 놈이 이렇게 내려와. 그럼 나중에 이 계획을 메꿀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때는 이미 늦어.

때는 늦어. 그런데 옛날에 미쳤다고 할 때가 진짜 결혼하면 1억 주고 애 낳으면 3천만 원 줘야 될 때에요. 맞아? 맞아요? 그래서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 방종은 뭐예요? 방종은 뭐라고? 의무를 다하지 않고 주장하는 행위.

주장하는 행위? 잘 들으세요. 법을 어기지 않는 한도에서 마음대로 하는 것이요. 마음대로 하는 행위야. 얼마나 기가 막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지하철에 탔다 이거야. 할머니가 올라와서 그런데 이거 보시오. 나도 요금 냈는데 할머니를 딱 쳐다봐. 그러면 법으로 잡아갈 수 있어 없어? 못 잡아가요.

법률적으로는 절대 불법이 아닌데 통제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지 마음대로 한다 이 소리에요. 이것이 방종이에요. 이제 이해가죠? 법으로 법을 어기지 않는 한도 내에서 지 마음대로 하는 것을 방종이라고 그래. 지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우주를 만들었는데 나는 하나님 율법 10계명. 그거 안 지키겠어? 예를 들어서 자 봐요. 10계명이 있잖아. 열 번째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둑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불효하지 말라. 네 번째 안식일 지켜라. 세 번째 하나님을 망령 때 일컫지 말라. 우상을 섬기지 말라.

나의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이렇게 열 개가 있어. 그러면 이 열 개의 십계명을 어기지 않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