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9 토요강연 990 북한도발과 한반도평화의 진리
북한 도발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접근 방식.
- 사랑과 자비의 개념 이해
사랑: 기쁜 일을 서로 나누는 것.
자비: 상대방의 실수를 이해하고 용서하는 것.
불교는 자비를, 기독교는 사랑.
인간은 근본적으로 악하며 고통에 시달리는 존재이므로 자비가 필요하다.
남의 허물을 덮어주고 실수해도 편을 들어주는 것이 자비이다.
사랑과 자비는 반대 개념이며, 이를 혼동하면 문제가 발생한다.
- 북한 도발에 대한 새로운 관점
북한 도발의 본질: 북한의 도발은 우리에게 안보 의식을 강화하고, 군인 정신을 고취하며, 국민의 안보 관념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된다.
북한이 도발하지 않았다면 한국의 안보는 엉망이 되었을 것이다.
북한의 도발은 미국에 대한 도움 요청이자 경제 제재 해제를 위한 자존심 표현이다.
대응 방식:
북한 도발에 대해 힘으로 맞대응하거나 전쟁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것은 위험하다.
북한의 도발을 ‘모기 물린 정도’로 여기고, 본질을 파악하여 자비로운 태도로 접근해야 한다.
대통령은 오히려 평화로운 모습을 보여 국민을 안심시켜야 한다.
- 한반도 평화와 통일
남북 신뢰 프로세스: 70년간 신뢰를 잃은 북한과의 신뢰 구축은 불가능하다.
협상 및 교류:
정치인 간의 협상은 정권 유지에 이용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민간 교류만 활성화하고, 통일 전까지는 정치적 만남을 자제해야 한다.
이산가족 문제: 이산가족 상봉은 북한이 이용할 수 있으므로 통일 전에는 만남을 지양해야 한다.
통일 시기: 현재는 통일할 때가 아니며, 지리적 요건 등 동독과 서독의 통일 사례와는 다르다.
북한은 화학무기를 대량 보유하고 있어 전쟁 시 큰 피해가 예상된다.
한국은 전쟁 시 피난 갈 곳이 마땅치 않다.
- 현상과 본질의 구분
개념: 눈에 보이는 현상(예: 금문교)과 그 현상이 존재하는 근본적인 이유인 본질(예: 배가 다니기 위함)을 구분해야 한다.
적용:
북한 도발은 현상이며, 그 본질은 한국의 안보 강화와 미국의 지원 요청이다.
사람을 대할 때도 겉모습이나 말(현상)이 아닌, 그 사람의 내면(본질)을 이해해야 한다.
세상의 모든 현상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와 같아서 순식간에 사라진다.
현상에 집착하지 않고 본질을 이해할 때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 여성의 본질과 역할
여성의 3대 요소: 유동성, 투명성, 흡수성.
유동성: 낮은 곳으로 향하려는 성품으로, 남자가 여자를 높여주어야 가정이 평안하다.
흡수성: 주변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능력.
여성의 5가지 미덕: 마음씨, 말씨, 솜씨, 지성미, 개성미, 세련미.
여성의 무기: 여성은 본능적으로 이러한 미덕과 성품을 무기로 남자를 조절할 수 있다.
가정의 책임: 집안의 흥망성쇠는 남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여자의 역할에 달려있다.
오류: 북한 도발을 단순히 ‘악’으로 규정하고 강경 대응하는 것.
→ 북한 도발의 본질을 이해하고, 자비로운 관점에서 평화적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
사랑: 기쁨을 나누는 행위.
자비: 상대방의 허물과 실수를 용서하고 포용하는 마음.
현상: 눈에 보이는 일시적인 모습이나 사건.
본질: 현상 뒤에 숨겨진 근본적인 이유나 실체.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만들어낸다는 불교 사상.
여몽환포영(如夢幻泡影): 세상의 모든 현상이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와 같다는 불교 사상.
대한민국 경제 문제:
해외 원정 성매매 및 도박으로 연간 150조 원이 낭비된다.
일본과의 무역 적자가 연간 300조 원에 달하며, 이는 30년 농사지은 돈과 같다.
기술 개발 투자가 부족하다.
허경영 공약: 25년 전부터 서울 표준시 사용을 제시(提示)했으며, 북한이 이를 먼저 시행했다.
인연과 윤회: 자비심은 인연과 윤회를 믿을 때 생겨나며, 현재의 행동이 미래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
단어
명랑(明朗)-(명(明)-bright, 랑(朗)-clear)
안시(顔施)-(안(顔)-face, 시(施)-give)
본질(本質)-(본(本)-root, 질(質)-quality)
현상(現象)-(현(現)-appear, 상(象)-form)
자비(慈悲)-(자(慈)-compassion, 비(悲)-pity)
사랑(사랑)-(사(愛)-love, 랑(情)-affection)
단상(壇上)-(단(壇)-platform, 상(上)-above)
주도권(主導權)-(주(主)-main, 도(導)-lead, 권(權)-right)
원수지간(怨讐之間)-(원(怨)-grudge, 수(讐)-enemy, 지(之)-of, 간(間)-relation)
허물( 허물)-(허(虛)-fault, 물(物)-thing)
천군(天軍)-(천(天)-heaven, 군(軍)-army)
청풍명월(淸風明月)-(청(淸)-clear, 풍(風)-wind, 명(明)-bright, 월(月)-moon)
이전투구(泥田鬪狗)-(이(泥)-mud, 전(田)-field, 투(鬪)-fight, 구(狗)-dog)
금문교(金門橋)-(금(金)-gold, 문(門)-gate, 교(橋)-bridge)
도발(挑發)-(도(挑)-provoke, 발(發)-arise)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 반(半)-half, 도(島)-island)
평화(平和)-(평(平)-peace, 화(和)-harmony)
주도(主導)-(주(主)-main, 도(導)-lead)
구약(舊約)-(구(舊)-old, 약(約)-covenant)
투기(投機)-(투(投)-throw, 기(機)-opportunity)
핵보유(核保有)-(핵(核)-nuclear, 보(保)-keep, 유(有)-have)
장학사업(奬學事業)-(장(奬)-encourage, 학(學)-study, 사(事)-affair, 업(業)-business)
유신(維新)-(유(維)-maintain, 신(新)-new)
수련(修練)-(수(修)-cultivate, 련(練)-train)
재생력(再生力)-(재(再)-again, 생(生)-birth, 력(力)-power)
어미(語尾)-(어(語)-word, 미(尾)-tail)
사절(使節)-(사(使)-messenger, 절(節)-section)
권(權)-(권(權)-right)
동독(東獨)-(동(東)-east, 독(獨)-Germany)
서독(西獨)-(서(西)-west, 독(獨)-Germany)
수도(首都)-(수(首)-head, 도(都)-capital)
지리적(地理的)-(지(地)-earth, 리(理)-reason, 적(的)–like)
요건(要件)-(요(要)-essential, 건(件)-item)
현수교(懸垂橋)-(현(懸)-hang, 수(垂)-suspend, 교(橋)-bridge)
본질(本質)-(본(本)-root, 질(質)-quality)
현상(現象)-(현(現)-appear, 상(象)-form)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일(一)-all, 체(切)-cut, 유(唯)-only, 심(心)-mind, 조(造)-create)
법계(法界)-(법(法)-dharma, 계(界)-realm)
대장경(大藏經)-(대(大)-great, 장(藏)-store, 경(經)-sutra)
경장(經藏)-(경(經)-sutra, 장(藏)-store)
율장(律藏)-(율(律)-precept, 장(藏)-store)
논장(論藏)-(논(論)-treatise, 장(藏)-store)
추장(樞藏)-(추(樞)-pivot, 장(藏)-store)
인연(因緣)-(인(因)-cause, 연(緣)-condition)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금강경(金剛經)-(금(金)-gold, 강(剛)-strong, 경(經)-sutra)
불능균열(不能均裂)-(불(不)-not, 능(能)-able, 균(均)-equal, 열(裂)-split)
여몽환포영(如夢幻泡影)-(여(如)-like, 몽(夢)-dream, 환(幻)-illusion, 포(泡)-bubble, 영(影)-shadow)
여로(如露)-(여(如)-like, 로(露)-dew)
여전(如電)-(여(如)-like, 전(電)-lightning)
정리
허경영 강연 990회: 북한 도발과 한반도 평화의 진리 (201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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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허경영 선생의 독창적 관점
허경영 선생은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된 인물로서, 장학사업 등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활동을 지속해왔다. 선생은 한반도 평화에 대한 독창적인 시각을 제시하며, 북한 도발을 단순히 위협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그 본질을 파악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마음의 중요성: 모든 것의 근원
강연자는 모든 일의 근원이 마음에 있음을 역설한다. 마음먹기에 따라 모든 것이 달라지며, 이는 개인의 삶뿐 아니라 국가의 운명에도 적용된다.
마음의 움직임: 마음이 움직여야 현실이 변화한다.
사람의 마음: 사람은 본래 선한 마음과 악한 마음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선한 마음: 권선징악과 같이 좋은 일을 하고자 하는 마음.
악한 마음: 나쁜 짓을 하려는 마음.
하느님의 마음: 하느님은 구름을 바람이라고 부르며, 이는 모든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이해하는 마음을 의미한다.
- 사랑과 자비의 본질적 차이
허경영 선생은 사랑과 자비를 혼동하는 세태를 지적하며, 두 개념의 명확한 차이를 설명한다.
사랑:
기쁨의 공유: 사랑은 기쁜 일을 서로 나누는 것이다.
긍정적 관계: 좋아하는 사람에게 베푸는 긍정적인 감정이다.
예시: 아침에 부모님께 안녕을 묻는 행위.
자비:
슬픔의 나눔: 자비는 상대방의 슬픔을 함께 나누는 것이다.
허물 용서: 남의 허물이나 실수를 덮어주고 용서하는 마음이다.
예시: 게으름으로 망한 사람을 불쌍히 여겨 돕는 행위.
석가모니의 가르침: 석가모니는 남의 실수를 숨겨주고 편들어 주는 자비를 베풀라고 가르쳤다.
사랑과 자비의 관계:
반대 개념: 사랑과 자비는 서로 반대되는 개념이며, 원수지간과 같다.
기독교와 불교:
기독교: 좋은 것을 나누는 사랑을 강조한다.
불교: 슬픔을 보듬어 주는 자비를 강조한다.
적용: 사랑은 아껴주고, 자비는 용서해 주는 것이다.
- 북한 도발과 한반도 평화의 역설
강연자는 북한의 도발을 단순히 위협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한반도 평화에 기여하는 역설적인 측면이 있다고 주장한다.
도발의 본질: 북한의 도발은 힘으로 대결하여 고칠 수 있는 버릇이 아니다.
빈대 비유: 빈대 한 마리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으로, 북한의 도발에 강경하게 대응하면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
각서의 무용성: 강도에게 각서를 받아도 소용없듯이, 북한의 약속은 신뢰할 수 없다.
도발의 긍정적 효과:
안보 강화: 북한의 도발은 우리 군의 정신력을 강화하고, 국민의 안보 의식을 고취시킨다.
국가 발전: 도발이 많아질수록 한반도는 경제적으로 발전하고 안보가 튼튼해진다.
정신 무장: 북한의 도발은 우리에게 정신 차리라고 경고하는 것과 같다.
전쟁의 위험성:
미국의 선제공격: 남북 긴장이 고조되면 미국이 북한 핵 기지를 선제공격할 가능성이 있다.
화학무기의 위협: 북한의 화학무기는 원자탄보다 무서우며, 서울 상공에 떨어지면 수천만 명이 순식간에 사망할 수 있다.
도망갈 곳 없음: 한반도는 지리적으로 도망갈 곳이 없어 전쟁이 나면 큰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다.
- 협상과 신뢰에 대한 비판적 시각
허경영 선생은 북한과의 협상과 신뢰 구축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표명한다.
신뢰의 불가능성: 70년간 신뢰를 잃은 북한과 단시간에 신뢰를 쌓는 것은 불가능하다.
월남 패망의 교훈: 월남이 공산화된 것은 평화협정 때문이며, 이는 북한과의 협상이 위험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정치인의 협상 금지: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는 북한과 어떤 협상도 하지 말고, 민간 교류만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정치적 이용: 정치인들의 협상은 정권 유지에 이용될 뿐이다.
이산가족 문제: 이산가족 상봉은 북한이 이용할 수 있으므로, 통일 전에는 만나지 않는 것이 상책이다.
- 본질과 현상: 세상을 이해하는 지혜
강연자는 본질과 현상을 구분하는 것이 세상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지혜라고 강조한다.
금문교의 비유: 금문교의 현상은 다리이지만, 그 본질은 배가 다닐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북한 도발의 본질: 북한 도발의 현상은 위협이지만, 그 본질은 우리에게 안보 의식을 일깨우고, 미국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다.
어린아이의 비유: 아이가 젖을 물어뜯는 현상 뒤에는 영양 부족이라는 본질이 숨어 있다.
정치인의 역할: 정치인들은 현상만 보고 대응할 것이 아니라, 그 뒤에 숨겨진 본질을 꿰뚫어 보아야 한다.
반포대교의 본질: 반포대교는 평소에는 차량 통행을 위한 다리이지만, 비상시에는 안보를 위한 잠수교의 본질을 가지고 있다.
- 불교 경전의 가르침: 일체유심조와 인연
허경영 선생은 불교 경전의 가르침을 통해 본질과 현상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일체유심조 (一切唯心造):
본질: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든다는 진리.
현상: 우리가 보는 세상, 즉 법계(法界)는 마음이 만들어낸 현상이다.
마음의 변화: 마음을 바꾸면 세상이 천국이 되기도 하고 지옥이 되기도 한다.
불교 대장경의 본질:
현상: 경장, 율장, 논장, 추장으로 구성된 대장경.
본질: 자비와 인연.
인연의 중요성: 인연을 알면 자비심이 생기고, 남을 돕는 것이 당연해진다.
석가모니의 가르침: 팔만대장경의 핵심은 인연이다.
금강경의 가르침:
본질: 금강석처럼 단단한 진리.
현상에 얽매이지 않음: 색깔이나 소리로 세상을 판단하지 말고, 현상에 욕심내지 말라.
여몽환포영 (如夢幻泡影): 세상의 모든 현상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와 같아 순식간에 사라진다.
기록의 중요성: 우리의 모든 행동은 하늘에 기록되어 나중에 드러난다.
- 결론: 본질을 꿰뚫어 보는 지혜
허경영 선생은 북한 도발과 한반도 평화는 반비례하는 것이 아니라 비례한다고 결론짓는다. 북한 도발이 많아질수록 한반도 평화는 더욱 공고해진다는 역설적인 진리를 강조하며, 국민들이 현상에만 얽매이지 않고 본질을 꿰뚫어 보는 지혜를 갖추기를 촉구한다.
정리 2
허경영 강연 990회 ‘북한 도발과 한반도 평화의 진리’
북한 도발과 한반도 평화
북한의 도발은 한반도 평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오히려 안보를 강화하고 국민의 안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된다 .
북한의 도발은 우리에게 정신을 차리게 하고 6.25 사변과 같은 민족의 아픔을 상기시키는 역할을 한다 .
북한의 도발을 완전히 없애려 하면 오히려 전쟁이 발생할 수 있다 .
북한과의 협상은 월남의 공산화 사례처럼 위험하며, 민간 교류만 활성화해야 한다 .
이산가족 상봉은 통일 전에는 불가능하며, 북한이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므로 신중해야 한다 .
북한의 도발은 우리에게 정신을 차리게 하고, 군인들의 정신력을 강화하며, 국민의 안보 의식을 높이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 .
북한의 도발은 마치 모기가 무는 것과 같으며, 모기 한 마리 잡으려 초가삼간 태우는 격으로 대응해서는 안 된다 .
북한의 도발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그 본질을 이해하고 자비로운 태도로 접근해야 한다 .
북한은 화학무기를 대량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핵무기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 .
동서독 통일 사례와 한반도는 지리적, 안보적 여건이 다르므로 단순 비교해서는 안 된다 .
사랑과 자비의 개념
사랑은 기쁨을 나누는 것이고, 자비는 슬픔을 나누는 것, 즉 남의 허물을 용서하고 봐주는 것이다 .
기독교는 사랑을 통해 좋은 것을 나누는 종교이며, 불교는 자비를 통해 슬픔을 보듬어 주는 종교이다 .
사랑은 아껴주고, 자비는 널리 베풀어야 한다 .
하나님은 인간을 동등하게 사랑하며, 석가모니는 인간을 악으로 보고 자비를 베푼다 .
가족 간에도 사랑과 자비를 혼동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
현상과 본질의 이해
금문교의 본질은 배가 다닐 수 있도록 만든 다리이며, 현상은 그 다리의 모습이다 .
북한 도발의 본질은 우리에게 정신을 차리게 하고, 미국에 도움을 요청하는 메시지이며, 현상은 도발 행위이다 .
어린아이가 젖을 물어뜯는 현상의 본질은 영양 부족일 수 있으므로, 본질을 파악하여 해결해야 한다 .
일체유심조의 본질은 마음이며, 현상은 이 세상의 모든 보이는 것들이다 .
불교 대장경의 본질은 인연과 자비이며, 현상은 경장, 율장, 논장, 추장으로 구성된 경전이다 .
금강경은 현상에 집착하지 말고 본질을 보라는 가르침을 담고 있다 .
세상의 모든 현상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와 같으므로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
국가 운영 및 사회 문제
대한민국은 해외 원정 성매매 및 도박으로 연간 150조 원을 낭비하고 있으며, 이는 농민들이 1년 동안 버는 돈의 457배에 달한다 .
해외여행 시 업무 계획서 제출 의무화, 혼자 하는 여행 금지 등 국가 이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 여행을 제한해야 한다 .
일본과의 무역 적자가 연간 300조 원에 달하며, 이는 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 부족 때문이다 .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는 기술 개발에 30% 이상을 투자했으나, 현재는 1%만 투자하고 있다 .
여자는 유동성, 투명성, 흡수성을 지녀야 하며, 남자는 여자를 존중하고 치켜세워야 가정이 평화롭다 .
여자는 인화성, 소멸성, 의존성을 가져야 하며, 이를 통해 남자를 조절할 수 있다 .
미인의 3대 요소는 솜씨, 마음씨, 말씨이며, 미술의 3대 요소는 공간, 구도, 색채이다 .
다이아몬드의 투명도, 캐럿, 컬러, 커팅은 여자의 청순미, 지성미, 개성미, 세련미에 비유할 수 있다 .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동경 표준시 대신 서울 표준시를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북한이 이를 먼저 시행했다 .
북한의 도발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그 본질을 이해하고 자비로운 태도로 접근한다.
북한과의 협상은 신중하게 접근하며, 민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 집중한다.
해외 원정 성매매 및 도박 등 국가 이익에 반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정책을 마련한다.
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여 일본과의 무역 적자를 해소한다.
가정 내에서 남녀의 역할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사랑과 자비의 정신을 실천한다.
모든 현상에 대해 본질을 파악하고, 현상에 집착하지 않는 태도를 갖는다.
스크립트
혼인 결혼이 아닙니다. 결혼은 일본말입니다. 대부분이 또 식사하면 식사가 좋잖아요. 아침 점심 저녁 인사를 해야 돼요. 식사는 일본말입니다. 식사하자 일본 사람들 우리나라 사람한테 좋은 말 하겠어요. 밥식(食) 죽을 사(死). 밥 먹고 뒤져라 그거예요.
아침 진지잡수셨느냐 아침 먹다 저녁 먹다 우리 말이 얼마나 좋은 말이 많아요. 다음 주부터 한 가지 인제 문제를 하나 드릴게요. 내 몸뚱아리 주인이 누굽니까 예 이거 아시는 분요. 하나님의 영혼. 그것도 아니고 내 몸뚱아리 주인을 알아야 돼요. 누굽니까 마음입니다. 아까 말씀하셨던 마음. 마음이 있기 때문에 여기 왔어요. 그죠 마음이 움직이는 겁니다. 그래서 부처님은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고 합니다. 마음 심(心)자 들어가지요 교회에서는 심령부흥회이에요. 마음 심(心)자 심령 영(靈)자 심령부흥회 마음이 다 들어가는 겁니다. 근데 마음은 어디에 있어요. 우리 몸에 어디 있습니까? 심장에 다 틀렸죠 마음은 머리에 있습니다. 머리. 여기는 오장육부가 있어요. 하나도 모르시네. 마음은 머리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사람은 마음이고 마음 몇 가지겠죠. 우리 몸이 마음이 몇 가지죠 여기 또 몇 가지 다섯 가지예요. 또 하나도 모르시네 마음이 두 가지가 있어요. 얘가 두 가지입니다. 얘가 두 개인데 선과악이 있습니다. 착한 마음 먹은 사람 착한 일만 하는 겁니다. 나쁜 맘 먹으면 나쁜 일만 합니다. 예 선한 마음을 가지고 해야 …. 되는 겁니다. 악한 마음 먹으면 악한 마음 먹으면 악하게 망하는 거예요. 저는 기(氣)를 해가지고 우리 몸에 하느님께서 사람한테 제일 중요한 거를 주셨거든요. 교회 가서 물으면 사랑이라고 합니다. 사랑 아닙니다. 공기입니다. 숨 안쉬면 죽어요. 무슨 생명이 있어야 사랑이고 뭐라도 하는거죠 맞죠. 공기입니다. 그런데 공기가 몇 가지입니까? 우리 먹는 공기가 몇 가지입니까?
이런걸 아셔야 돼요. 산소 이건 공기 안에 들어 있는 거고, 교회 가서도 한 3000분 정도에게 특강을 하는데 저는 경주는 안 합니다. 우리 학문만 합니다. 학문 이거는 천주교원에서 한 50년 했어요. 천부경이 세계 최고의 경전인데 이게 국보 1호로 만들라고 하거든요. 국보 1호 천부경 안에 모두 우리가 다 들어있어요. 우리나라 역사가 몇 년인지 알아요. 9214년입니다. 우리가 9214년 단기(檀紀)는 4348년 불교 2559년 서주는 2015년 여기 증산은 156년 우리 게 이겁니다. 이걸 알고 다녀야 돼요. 그래서 우리 몸의 기(氣)를 운영하는 거 저는 기(氣)자도 틀립니다. 기(氣)자 가요 저기 기(氣)자 쓰라고 하면 어떻게 쓰는지 알아요. 기(氣)자를 이따 씁니다. 이거 아닙니다. 기(氣)자 이거 아닙니다.
기(氣)를 하는 사람도 이걸 모릅니다. 기(氣)자가 원자라 그러죠 여기를 보세요. 불화(火)자 들어갔습니다. 요게 원자 불이 불 원자탄이 뭡니까? 불입니다. 대포가 없는데 엄청난 힘을 갖고 있잖아요.
그래도 우리나라에 우리 이 쇠를 잡숫고 또 이런 기(氣) 쪽에 어려서부터 이렇게 기(氣)를 하신 분은 한 분밖에 없어 다른 분은 뭐
지금도 이빨이 튼튼하신가요?
이렇게 쇠를 잡숫고 사진을 찍으면 여기 있어 들어가 있어 그러니까 얼마나 일본 사람들이 그걸 의심하겠어요. 보는 앞에서 다 먹은 거를
CNN 방송에서 한 시간 동안 특집했는데 그러니까 금식에 술까지 먹는 거 소화되는 과정까지 다 찍었어요.
어 소화되는 과정까지 다 찍었지 전부
지금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70 좀 넘으셨지 그래도 정정하시지 그래
이분이 전국에 활동하시는 분이고 전 세계에서도 알고 있는 분이고 박근혜 대통령 할 때 천 군데 조직을 만들었던 분이요. 그래서 계속 모시고 왔습니다. 근데 이제 김무성 쪽에서 많이 끌어가는 걸 내가 못 끌어가게 지금 막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마음에 따라서 달라지게 돼 있으니까 잘 명심하세요.
아니 우리 스님이 말씀하는 건 목사들한테 지금 말씀하는 거고 우리 종교 안 믿는 사람들은 괜찮고 종교 믿는 사람들한테는 한 말씀 하는 거야. 충청도 이게 청풍명월(淸風明月)이야 청풍명월(淸風明月) 우리 김성도 선생님 충청도 사람은 청풍명월(淸風明月)이야 청풍명월이 쇠를 먹는다는 건 이거 참 안 맞기는 안 맞는 건데 그러면 지난주에 강의했는데 함경도 사람은 뭐예요?
이전투구(泥田鬪狗)
함경도 사람은 뭐 무슨 투구(鬪狗) 한다고 이전투구(泥田鬪狗)
평안도 사람은
맹호출림(猛虎出林)
맹호출림(猛虎出林)
어디 평안도 사람이 하는 케이블카가 있어 저기 어디에 케이블카가 있어 한 30만 평에 해놨는데 가서 회장을 만나봤는데 회장이 평안도 사람인데 사람이 그게 맹호출림(猛虎出林)을 써놨어 사람이 평안도 사람이라는 걸 내가 즉시 알았지 딱 보니까 현판이 맹호출림(猛虎出林)이야 그래서 고향이 평안도입니까? 이거 평안도래 평안도 사람이 그걸 많이 쓰는 것 같애 맹호출림 이게 금문교(金門橋)예요. 이게 금문교(金門橋)가 이렇게 있으면 이 금문교의 본질이 뭐예요? 금문교(金門橋)는 현상이지 현상이잖아.
금문교(金門橋)의 본질은 뭐예요?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 아닙니까
본질을 알아야지 자 오늘 강의가 북한 도발(北韓 挑發)과 한반도 평화(韓半島 平和)의 진리(眞理)이게 중국이나 이런 사람들이 이렇게 써놔야 알아들어요.
유튜브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서도 본대 한문권에서 내 강의를 본대요 그러니까 이렇게 한문도 써놔야 알아들어요 북한 도발은 내가 뭐라고 지금 여러분한테 이야기를 하려고 하냐면 이거는 사랑이에요. 사랑 사랑 이거는 뭐예요? 자비라는 건 사랑의 반대예요.
자 김영수 고문님 이 진리를 다 떼기 전에는 남한테 무슨 시비를 걸면 안 돼 남이 오해스런 말을 해도 대중 앞에서는 시비를 걸면 안 돼 안 보는 데 가서 물어봐야 돼 맞지 내 말이 맞아 안 맞아 대중이 보는 앞에서는 공격을 당해도 대중 보는 앞에서는 질문을 하면 안 돼 국회 밖으로 나가 가지고 의원이 둘이서 대화를 해야지 왜 그런 말을 했냐 이래야지 국회 안에서 테레비가 보고 있는데, 전 국민이 보고 있는 데서 당신 거 나한테 왜 그런 말을 했냐 그렇게 따지면 안 되는 거예요. 특히 단상에 서 있는 사람한테 그 단상에 선 사람의 우선권이 있어 안 된 사람이 우선권이 있어 선 사람의 우선권이 있는 거야. 이미 김고문이 서 있는데, 다른 사람이 시비를 걸면 안 되는 거예요. 김고문이 주도권이 있는 거야.
아니 그러니까 내가 알아 알지 않는데 무슨 말을 사회자가 하든 강사가 무슨 말을 하면 밑에 있는 사람들이 일단은 조용히 나중에 그걸 질문을 해야 돼요. 아까 그게 무슨 뜻입니까? 이렇게 알겠지요, 성질이 고약한 사람이 있단 말이에요. 사람들 중에는 그러니까 그럴 때는 김 고문님이 여기에서 내가 답을 주는 거예요. 사랑과 자비는 반대예요 사랑이 자비인 줄 알아 사람들은 사랑과 자비는 원수지간이야. 이거는 좋아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거고, 이거는 미움을 나누는 거야. 슬픔을 나누는 거고, 이건 기쁨을 나누는 거란 말이야. 이거는 기쁨을 나눠야 돼 기쁨을 나누는 것 이거는 뭐예요? 슬픔을 나누는 거예요. 슬픔을 서로 나누는 거야.
그러니까 상대방의 실수를 자기가 봐주는 것 그게 자비야 자비 게을러 빠져 가지고 집안이 쫄딱 망해 가지고 밥을 쫄쫄 굶고 있는데도 부자들이 왜 도와줘야 돼 그럼 도와주지 말아야 되지 안 그래 너희들이 게을러서 도박해서 망하고 나쁜 짓을 했지만, 가난하니까 불쌍하다 그러니까 내가 너희 죄를 봐준다. 이렇게 도와주는 게 자비야 맞아요 안맞아요. 그게 자비야 사랑은 그런 게 아니야. 기쁜 일을 서로 나누는 거야. 일어나서 아침에 아버지 어머니 안녕히 주무셨어요. 이건 사랑이야 슬픔 나누는 거 아니야. 이 남의 허점을 봐주는 거 이게 자비여 그걸 원칙대로 따지면 그 사람은 자비가 없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석가모니가 제일 여러분한테 조심하라는 게 자비를 베풀라는 거야.
그저 남이 실수하거나 남의 잘못을 남이 혹시 볼까 봐서 숨겨줘야 돼 남이 혹시 볼까봐 나는 김 고문님 어디 가서 실수하면 남한테 막 편을 들어줘 김 고문님 강의 맞는 말이야 너희 당신들이 잘못한 생각이야 이렇게 편을 들어줘 언제나 회장님이 내 성질을 잘 알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죠 절대 남 없는 데서 남을 험담을 안 해요. 뭐 여기 누가 강영남씨가 있다가 갔지만 뭐 박 회장님한테 실수를 많이 했어. 잘못했지 그런데도 박 회장님한테 내가 강영남의 욕을 안 해
항상 내가 그래 (네 우리는 소인배잖아요) 내가 그렇게 이야기를 해 왜 그러냐면 절대 여러분들 나는 칭찬해주지 잘못은 자비로 다 용서해 버려 그러니까 뭐 아무리 박 회장님한테 실수를 하든 뭐 박 회장님이 어떤 실수해도 나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 슬픔은 나눠야 돼 남의 슬픔을 내가 가져오는 거 그게 자비여 남의 내 기쁨을 남한테 주는 거 이게 사랑이야 근데 사람들은 이거(사랑)하고 이게(자비) 같은 줄 알아 기독교는 좋은 것만 나누는 거 이게 기독교예요. 사랑이니까. 좋은 것을 서로 나누자는 거예요. 이쪽(자비)은 슬픔을 보듬어 주는 거예요. 그래 여기(사랑)는 종교 아닌 것 같은 거는 무조건 저거는 귀신이야 이렇게 때려버려 그냥 무자비하게 나가지만 여기(자비)는 뭐예요? 귀신 섬기는 사람들도 포용을 해 주는 거야. 우리가 기독교인데 며느리가 불교입니다.
그냥 온 가족이 공격해 버려 그냥 여기야 그런데 이 집은 기독교 믿는 사람이 와도 포용을 해 왜 자비로 불교 믿는 사람들 내 말이 일리가 있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공부한 것을 왜 안 써먹느냐 이거야. 그런데 나 없는 사이에 여기서 뭐 이러쿵저러쿵 이야기가 나오고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어떤 경우도 여기는 하늘이 주재하는 자리란 말이에요. 엄격한 자리야 이 자리가 보통 자리가 아닙니다. 내가 와서 이런 강의를 하지만 이런 강의를 하는 사람도 지금 어른들한테 사랑(四郞)과 자비(慈悲)가 뭐냐고 그러면 대답을 올바로 하는 사람은 지구상에 단 한 명도 없어요. 내 입에서 말이 나가니까 말이 맞아 안 맞아 이거 무슨 랑 자요 기뻐할 랑(郞) 자야 명랑(明郞)할 때 사람 명랑하다
그러면 이 명랑(明郞)할 때 이것은 명랑하다 사랑 네 가지의 명랑(明郞)을 말하지 사랑 네 가지 명랑 김 고문님 뭡니까? 이거 기독교인들 주로 하는 거예요. 첫째, 뭐요 사랑의 네 가지 그래 사랑은 네 가지 기쁨을 나누는 거 아니오. 그러면 네 가지 기쁨을 나누는 건데 그러면 첫 번째가 뭐예요? 어 그러니까 얼굴로 남한테 편안하게 해주잖아. 그러면 이 얼굴로 남한테 베푼다 이 말이에요. 이거를 안시(顔施)라고 그래 그러면 이 사랑은 얼굴을 붉힐 일을 하면 사랑이요. 아니요. 아니에요. 도(度)가 넘었지만은 얘기를 해야지 근데 하는데 정상적인 표정으로 해야 된다.
정상적인 표정을 가지고 그렇지 정상적인 표정으로 .. 그 사람 혼자 하거나 말거나 내 말이 왜 거기에 말려든 자는 공부가 다 덜 된 자다 이 말이여 내 강의를 제일 많이 들은 분 이잖아. 김 고문님이 내 말은 그 사람은 후배 중의 후배야 새카만 후배인데 고참이 이거 뭐예요? 북한이 도발하죠. 이거 오늘 강의가 김고문님하고 사무실 분위기하고 딱 맞는 강의야 북한이 자꾸 도발하죠. 그러면 한반도 평화는 박근혜처럼 그냥 힘으로 대결을 하자 너희 본때를 한번 고치겠다. 70년 동안 해오던 버릇 박근혜 대통령이 고칠 것 같아요. 잠시 전략상 그 사람들은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사람들이야 지는 척 해 주었다가 또 나와요. 그 버릇을 고칠 거 같습니까?
그거 빈대 한 마리 잡으려다가 초가집 태우는 일이 일어날 수가 있어 한반도에 정신들 차려요 뭐 그거 대단한 거 했다고 또 뭐 다음에 들어오면 또 그렇게 그러면 전쟁 나요 전쟁 빈대 한 마리 잡겠다고 초가집을 그냥 70년 경제 일으켜 난 거 한방에 날아가도 좋다. 그래서 국민들한테 인기 끌겠다. 그래 가지고 불량배들 버릇을 고칠 수 있다. 어림도없는말씀이에요. 자기 자식 버릇도 못 고쳐 열 몇 살밖에 안 된 것도 60년 70년 그 버릇을 가진 민족이 그저 이 사람들이 도발하면 할수록 우리 한반도 평화는 더 돈독해진다는 거 . 만약에 이 사람들이 그동안에 3000번을 도발해 안 했으면은 우리나라는 안보가 엉망진창이 돼 버렸어요.
군인들 지금 다 낮잠 자고 있고 무기는 다 장개석 같이 장개석이 전쟁이 없어 가지고 그렇게 망한 나라야 나라가 평화 때문에 맨날 소련이 쳐들어왔으면 장개석이가 모택동한테 당해 안 당해 안 당해 안 당하죠. 그러면 이 사람들이 도발하는 것은 우리한테 정신 차려 너희는 6.25사변 한 민족이야 이걸 자꾸 보여주는 거야. 자꾸 그러면 몇 명씩 희생이 되더라도 우리 안보는 돈독해져 국민들 세금 더 잘 내 야 좋은 무기 사라. 그러니까 사람들이 도발할수록 세금 잘 걷히고 미국이 우리를 더 생각해 주고 군인 정신이 올라가고 국민 안보 관념이 자꾸 투철해져요 가만 놔두고 도발 안 하면 야 북한은 훌륭한 나라인가보다 이래가지고 말려들어 망하는 거예요. 그냥 중국이 뭐 장개석이가 그래서 망했어요.
장개석이 이렇게 중국이 큰 나라를 장개석이 맨날 이거 가지고 있다가 여기에 맨날 여기서 뭐 들어오는 놈이 계속 있어야지 없잖아. 일본놈 가고 난 다음에 편안해 그럼 이 장개석은 모택동이라는 사람 한 사람 때문에 망한 거예요. 이 전체 중국 땅덩어리가 이 한 사람 때문에 망해 그럼 왜 망했냐 전쟁이 없으니까 띵까 띵까 하다가 맨날 무기 이거 뭐하는 데 쓰는 거냐 이래 군인들이 그래서 팔아먹는 거야. 그런데 사가는 놈은 누구예요. 모택동의 군대가 사가는거야. 그냥 고물값으로 줘버려 그래 놓고 다 장비를 알고 보니까 여기에 다 팔아먹은 거예요. 망해요.
지금 북한이 도발하는 거 그거 본때를 보여 가지고 버르장머리를 고쳐요? 도둑놈 교도소 간 살인범,살인강도 아무리 교화해봐 또 나오면 제 버릇 못 바꿔요 그걸 믿을 수 있습니까? 안 하겠다. 각서요 그런 강도한테 각서를 왜 받습니까? 각서가 효과 있나요? 없어요. 100번을 북한에 100번을 약속을 받아 보세요. 안 되는 일이에요. 당연히 우리가 이렇게 하는 것은 여기 모기가 한번 물었나 보다 이래야지 모기 잡겠다고 초가집을 태우면 되겠어요. 빈대가 물었구나 그러니까 정주영은 빈대하고 안 싸우고 빈대 잡으러 다니지도않아 그냥 책상 위에 누워자고 밑에다가 물그릇을 갖다 놨다고 그러잖아. 빈대가 요렇게 오다가 못 올라오잖아.
근데 편안히 자는데 빈대가 위에서 떨어지더래 빈대가 안 되겠으니까 아이디어가 좋아 벽으로 가가지고 올라가서 정주영이 누워있는 걸 밑을 보고 낙하산을 타고 내려와 가지고 물어뜯더래 그러니깐 야 내가 빈대만도 머리가 못하구나 역시 빈대는 머리가 기발하다 이래서 정주영이 학을 떼었잖아. 그러니까 아이디어가 좋아진거지 빈대 잡으려고 집을 불태워요 안 한다. 이 말이에요. 맞아요. 최근에 우리나라는 엄청난 지도자 한 사람의 잘못 판단으로 엄청난 국민의 감정을 일으켜 가지고 지뢰에 다친 사람을 이용해서 국민들한테 그런 관념을 북한하고 전쟁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그래 가지고 북한하고 협상, 무력으로 협상 이거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에요. 까딱하면은 저쪽에 만약 저 사람들이 그렇게 나와서 다행이지 만약에 전쟁이 났어봐요. 그렇게 하는 거 아닙니다.
그래 너희가 물을 뜯어서 너희가 여기 쳐들어오는 거는 3001번째구나 이제 . 3001번째 쳐들어 왔으니까 항상 너희 때문에 우리 무기가 발전되고 우리 국방이 튼튼해지니까 그 정도는 대통령으로서 나는 눈도 까딱 안 합니다. 야 목함지뢰 터진 거. 그거 UN사 여기 정전위원 군사 정전위원회에서 해결해 . 우리는 그거는 뭐가 터졌는지 모르는지 대통령이 거기에 대해서 군복 입고 설칠 필요가 있나 없나 모르는 척해야돼요. 밑에 사람 미군들한테 맡깁니다. UN군들이 알아서해요. 일리가 있어요 없어요. 콧방귀도 안뀌어. 우리나라 경제가 사람들보다 40배가 높아 40배가 높은 사람답게 행동을 해야지 그거를 지나가는 깡패가 와 가지고 동냥 좀 달라고 대문 앞에서 땡깡 부린다고 대감이 나와 가지고 같이 붙어보자 그거 보기 좋은 꼴이 아닙니다.
나라 안보는 그렇게 빈대 잡겠다고 초가집 태우고 거지 와서 대문 발로 걷어 찬다고 가서 각서 받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하는 행동은 각별히 조심해야 됩니다. 그래서 사랑은 우선 얼굴로 남한테 베풀고 그다음 뭘로 베풀죠? 말로 그러면 이 사랑이 없는 사람들이 우리한테 사랑을 이런 걸 베푸나요? 북한이 베풀길 각서 쓴다고 이거 베풀까? 안 베풀어요. 각서 썼다고 지금 당장은 우리가 또 속아 넘어가는 거야. 나는 대통령이 되고 나면 남북이산가족 이야기 절대 못 꺼내게 합니다. 이산가족은 그대로 살다가 죽어야지 무슨 남북의 이산가족이 다시 만나요?
통일되기 전에는 만날 생각하지 말아야 돼 무슨 말인지 알죠 이산가족들 미안하지만 북에서 자꾸 이산가족 이용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우리가 무슨 구걸 하듯이 이산가족 못 만나서 환장한 민족처럼 금강산 못 가서 환장한 것처럼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우리는 경제 발전에 올인해야 돼 맞아요. 내가 참 보면 절대로 지금 안보하는 국방부나 이 청와대나 이 안보하는 것은 나하고 정반대야 나하고 정반대 내 동영상을 사람들이 볼 거야. 안보는 FM이 있어요. 한반도 도발 3001번 이거를 그대로 여기서 정지시킬 수 있다. 남북 신뢰 프로세스(process:과정,절차) 절대 불가능합니다.
신뢰라는 것은 절대 이 신뢰는 저절로 단시간에 만들어지는 게 아닙니다. 이미 70년 동안 신뢰를 북한이 잃었어 안잃었어 잃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71년째 와서 신뢰를 얻어줄까 월남이 공산화된 거는 월맹하고 평화협정이 계기야 육 자회담을 해가지고 프랑스에서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모여가지고 파리에서 육 자회담을 했어요. 우리가 중국에서 육자 회담하듯이 해 가지고 키신저가 사인을 했어. 이제 월남과 월맹은 평화 협정을 해서 두 번 다시 전쟁을 안 한다. 거기 보증을 6개 5개 나라가 선다 네 개의 나라가 네 개의 나라가 프랑스까지 보증을 서서 그래서 더 이상 그대신 미군 철수한다. 한국군 철수한다. 아주 희한한 일이죠.
그건 누가 했냐 미국이 했어요. 그다음 달 공산화되어 버렸어요. 협정이 뭔지 압니까 북한하고 만나서 협상하고 이거요 절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기 전에 하면 안 돼요. 어떤 협상도 하지 말고 민간 교류만 해야 돼요. 저쪽 정치인과 여기 정치인은 언제나 머리에 계산이 있어 계산이 뭡니까? 항상 자기 정권 유리하게 그럼 거기에 협상이 됩니까? 쓰잘데없는 거 협상하는 거예요. 할려면은 민간인들이 만나서 민간인 교류를 활성화하라 이 말이야. 정치하는 사람들을 만나지 마라 이거야. 통일될 때까지 그게 진짜 내 말이 맞는 거예요. 만나봐야 도토리 키재기야 북의 김정은이나 여기에 대통령이 요만큼 서로 양보할 것같습니까? 1000번 만 번을 만나보세요.
그 체제의 0.1%만 마이너스 된다면 No야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왜 만나요 이산가족 핑계 대지 마세요. 이산가족은 안 만나는 것이 상책이에요. 통일에 기여합니다. 이미 80이 넘어서 얼굴도 못 알아봐 그 사람들이 만난다 해서 거기 달콤하게 협상이 좀 진행될 거야. 앞으로 이산가족 만나게 될 거예요. 거기에 어마어마한 후폭풍이 앞으로 대기하고 있다는 거 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그러니까 아예 3000번 도발했으니까 3001번 두 번 카운터는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갈수록 우리 한반도는 경제 발전되고 안보는 톡톡 좋아져 맞습니까 절대 맞대결하면 전쟁이라는 거는 맞대결하면 여러분들이 지금 몰라서지 미국이 B 52(전략 폭격기)로 북한의 핵 기지를 선제 공격합니다.
전쟁 나면 그러면 만약에 남북이 긴장이 돼서 전쟁 사태가 되면은 북이 쳐들어오고 이런 건 없어요. 남한이 쳐들어오고 이런 게 없어요. 순식간에 어느 날 갑자기 미국이 북한의 평양 부근을 불바다를 만들었다 이런 뉴스가 나올 거예요. 그러면 그게 뭐예요? 그게 전쟁이여 순식간에 저쪽에서 핵을 쏘기 전에 저쪽에서 화학 무기가 얼마 있어요. 5만 톤이 있다고 그러잖아. 그러면 이 화학 무기 1000톤만 서울 상공에 화학무기를 실은 미사일이 한 방만 남산에 떨어지면 2000만 명은 0.1초 만에 다 죽어요. 그 화학 무기가 뭐냐 하면 숨을 못 쉬고 죽는 거야. 그게 주로 어디다 쓰냐 하면 비행장에 많이 써요 이거를 월남전쟁 할 때 비행장에 비행장 부근에는 밤에 보초가 넓으니까 못 서요 아무리 보초를 써도 비행기는 어마어마하게 비싸잖아.
월남에 B 52 비행기는 어마어마하게 비싸잖아 그럼 비행장 주변에 수천 명이 보초를 써도 베트공은 옷을 다 벗고 수리탄을 철사로 감아가지고, 피부 색깔로 들어오니까 밤에 아무리 봐도 안 보여 이래 옷을 입는 게 아니니까 그래 빨개 벗고 팬티만 입고 수류탄을 수백 개를 달아가지고 기어들어와요. 그래서 비행기 하나마다 가서 집어넣고 그럼 비행기가 순식간에 폭파돼 버려 그리고 그놈의 베트콩은 어디 갔는지 흔적도 없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됩니까? 비행장에는 밤 한밤중에 조종사고 뭐고 잘 때는 보초도 절대 안 섭니다. 뭐 해놨냐 화학무기를 밤새 털어놔요 무슨 말이냐면 그것만 딱 하면 숨을 못 서서 죽어버려요 그게 뭣도 모르고 한국 군인이 소변이 마려워서 비행장 월남 헬기 비행장으로 들어갔다가 숨을 못 서서 죽었어요. 밤에 들어가면 안 돼요. 비행장 안에는 산소가 하나도 없어요. 그럼 뭐가 있습니까?
안에는 안개처럼 스모그가 있는데, 스모그는 산소가 없는 스모그야 즉 북한이 떨어뜨리려고 하는 화학 무기가 거기 있어요. 그게 한 몇 시간 되면 없어져 버려 한 10시간 지나면 없어져요 그래서 사람이 딱 죽는 데는 3분이면 되거든. 3분만 숨을 못 서면 다 죽어요. 그러나 그게 하나만 남산에 탕 떨어지면 경기도 서울에 있는 2000만 명 하루아침에 시체가 돼 버려 3분도 숨을 못 쉬니까 그래 이 어마어마한 화학무기는 원자탄보다 몇 억 배가 무서운 거야. 이게 이거는 사람만 죽고 동물만 죽지 여기 있는 쌀도 먹을 수가 있고 여기 있는 배추도 먹을 수가 있고 남한의 5000 군데에 있는 쌀 창고가 5000 군데인데 북한 주민이 100년을 먹을 수 있어 그런 쌀이 저장돼 있어요. 우리 쌀이 우리는 이걸 술 만들어 먹고 막 그래 그러면 이 100년 먹을 음식을 그대로 자기들이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저쪽 전략 그러면 저쪽에서 이런 화학 무기를 쏠 가능성이 있을 때는 미국에서 쏜살같이 쏜다 이 말이에요. 그게 원점 타결이야 자 이런 원자탄보다도 화학 무기를 준비한지는 몇십년 되었어요. 북한이 화학 무기를 우리나라보다 몇 만 배 많이 가지고 있어. 그래서 한반도 평화는 북한과 슬픔을 나눠야 되겠어 안 나눠야 되겠어 나눠야 되지 너희가 사랑 안 해주니까 우리도 주먹질 날리겠다. 뭐 힘대 힘으로 해보자 그런 걸로 나가면 우리나라는 망합니다.
명심해 앞으로 국회의원들이나 정치인들이나 관료들이나 통일에 관장하는 모든 공무원들은 명심해야 돼 한반도는 북한 도발이 한반도 평화에는 약이다. 무슨 말인지 이해갑니까? 만약에 북한이 이 정도 도발 안 했으면 한반도 군인들이 보초 서다가 다 졸고 앉아 있을 거야. 지금쯤 아마 그래요. 그들이 가서 묻는데도 아무도 몰라 초소 안에 앉아 있는데, 북한군이 와서 나 북에서 내려왔습니다. 노크 하니까 북에서 왜 왔어요. 이러는 거야. 그거 뭐하는 거야. 보초가 만약에 수류탄 넣었으면 다 죽는 거 아니야. 그게 한두 번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국방부가 지금 이게 만약에 도발 안 하고 그냥 놔두면 우리 내무반에 와서 북한군이 누워 자도 모를 거야.
아니 나 잠을 좀 잡시다 여기서 그리고 잠자 당신 누구야 나는 이제 북에서 내려왔는데 하룻밤 자고 가시오. 이렇게 될 처지가 되는 거예요. 당신들은 도발도 안 하고 당신들 뭐 착하다며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안보 교육이 제로가 돼 가지고 남북이 무서운 일이 일어나요? 그러면 저기에 우리가 말려들어 그나마 애들이 수시로 도발을 해주니까 우리가 철통 안보를 하고 있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앞으로는 전혀 도발 안 하도록 해 놓고 안보는 엉망이 되고 우리는 맨날 해외 가서 원정 가서 필리핀 가서 무슨 여자들이나 끌어안고 의사나 공무원이 또 가서 그런 짓을 하고 그거 천인 공노할 일 아니야.
어떻게 사람의 탈을 쓰고 자기 마누라가 여기 있는데, 나이 든 의사나 무슨 뭐 변호사나 이런 사람들이 꼭 필리핀에 가서 왜 죄 없는 필리핀 여자들한테 그렇게 한국 사람 망신을 시키냐 이 말이여 전화기 끄라고 그랬더니, 내 전화기가 켜져 있네 화이팅 사랑해요. 전화기 꺼야 되겠다. 이 실장 진동해놔 됐다. 됐어 무슨 말인지 알죠 우리나라는 이렇게 북한이 수시로 도발하는데도 무슨 변호사 무슨 사 자 붙은 사람이 필리핀 가서 해외 1년에 갖다 버리는 돈이 얼마예요. 우리나라와 1년에 쌀 농사해서 버는 돈이 농민들이 10조야 그런데 해외 원정 관광 가서 여자들하고 놀아나는데 쓰는 돈이 일 년에 150조야 이게 뭐 하는 나라예요.
1년에 우리 세금이 400조야 뭡니까? 그러면 이 농민이 일 년 동안 농사지은 거 우리가 1년에 일본의 적자가 얼마냐 하면 300조요 일본에 우리가 1년에 벌어주는 돈이야 이거 뭐예요? 우리가 일본 대일 무역에서 적자 규모가 매년 300조요 그러니까 우리가 30년 농사지은 걸 일본이 매년 가져가는 거예요. 30년 농사지은 걸 매년 일본이 쓸어가요 이게 우리가 기술이 떨어져 있어서 그래 현대자동차 안에 부품이 일본 부품이 엄청 많아 이거 뭐 차만 외제차 타면 그게 외제차가 아니야. 국산차도 외제 부품이 엄청 들어있다. 이 말이요. 기름도 외제야
그러면 정말 외제야 그러면은 일본에 우리가 1년에 300조를 주면서 기술 개발하는 데는 돈은 안 쓰고 해외 원정 도박이나 원정 섹스하는데 이 원전 관광하는데 150조를 날리는 나라가 우리나라야 그래서 앞으로는 해외 갈 때 분명히 업무계획서를 제출해 줘야 돼 여행 가면은 부부 들어가야 돼 혼자 가는 거 안 돼 내가 대통령 되면 그렇게 할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죠 업무 목적 없이 의사가 갑자기 변호사가 필리핀을 간다 대한민국 망신시키러 가는 거 아니야. 교묘하게 뭐 골프를 치러 간다 그게 골프 치러 가는 게 아니야. 우리나라 골프장이 없어요? 나는 일반 사람이 아니에요.
절대 나는 그런 거는 용서 안 해 이거 보세요. 대한민국이 어떻게 번 돈인데 150조를 갖다가 해외 가서 여자들을 찝쩍거리는 데 쓰는 거야. 그러면서 저거 애들한테 가르쳐 준다는 게 아버지가 필리핀 가서 원정 도박하다가 여자하고 놀다가 신문에 테레비 나와 가지고 그게 우리 뉴스에 나오고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이거를 지금 무차별 방치하고 있어 그런데 왜 필리핀 당신이 왜 가는 거예요. 여행이래요. 왜 마누라 놔두고 혼자가 그냥 가는 거라고 그걸 국가가 봐주고 있어요. 앞으로는 그런 거 전부 심사해서 국익에 도움이 안 되는 여행은 안 해야 돼요. 알겠죠. 대답이 시원치 않습니다.
내가 이런 말을 하면은 여러분들이 목소리가 엄청 커야 돼요. 그래 국민들이 야 여기는 열광적으로 그런 사람들이 모여 있구나 자 이렇게 150조를 1년에 여행 경비로 날려야 됩니까? 1년에 농민이 뼈빠지게 일해서 버는 돈이 10조야 이게 150조를 날려요 일본에 이거 주면서 기술 개발 안 하는데 기술 개발하는데 1년에 1% 투자한다는 거예요. 1% 박정희 대통령 때는요 30% 이상 투자를 했어. 이러면 국가가 발전되는 거예요. 여기다 투자하고 나머지는 뭐예요? 전부 여기다 갖다가 없애겠다는 거예요. 참말로 입에서 말이 안 나와 자 그다음 말(言施)로 하는 거 자 얼굴로 하는 거 그다음 뭐 있어요. 재시(財施) 물질로 하는 거 그다음 마지막이 몸(身施)으로 하는 거죠.
이건 이제 시간도 되지 그러면 이 네 가지(1.안시(顔施) 2.언시(言施) 3. 재시(財施) 4. 신시(身施))는 사랑이라 그래 이거는 기쁨을 나누는 거고, 자비는 남의 죄를 용서해 주는 거야. 그래서 자비는 언제나 누구 편에 있어요- 악(惡). 사랑은 어느 편에 있어요-선(善). 그러니까 항상 반대 개념에 존재하는 물질들이야 이것이 여러분들이 이걸 혼돈하고 있는 거예요. 불교는 자비 악을 위주로 그래서 불교는 석가모니는 모든 인간은 죄인이다. 모든 인간은 죄인이다. 모든 인간은 부처인 동시에 자기가 부처님인 걸 모르는 죄인이야 모든 인간은 부처는 부처인데 부처인 걸 모르니까 그게 죄인이야 자기 호주머니에 순금덩어리를 넣어 있는데, 이게 있는지를 모르는 거야.
그거 남이 가져간 걸로 생각해서 남한테서 그걸 자꾸 구하려고 뛰어다니는 게 그게 불교인들이 바라볼 때 석가모니가 보는 인간관이에요. 내 몸에 내가 필요한 보석은 다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없는 걸로 생각하고 남한테서 뺏어오느라고 열심히 남을 괴롭히는 거야. 그게 불교가 보는 악 인간은 근본적으로 악의 개념에서 자비가 있다. 기독교는 사랑 선의 개념에서 이건 누구의 선입니까?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는 선이야 그래서 인간을 하나님은 동등한 눈으로 바라본다는 뜻이야 석가모니는 인간을 슬픔의 눈으로 바라보는 거예요. 악으로 바라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동등한 눈으로 바라보면서 하는 행위가 하늘의 사랑이야 알겠죠.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에게 자비를 베풀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지 하나님과의 동등한 관계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니까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한다. 이게 기독교예요.
인간은 근본적으로 악 이기기 때문에 인간은 근본적으로 업(業)이라는 거에 시달려 있기 때문에 이 업(業)에 끌려다니는 존재이기 때문에 누구나 고통이 따른다. 그래 그러니까 저 사람이 말 한마디 하는 것도 분명히 저 사람이 자기 아버지한테 상처받은 게 있을 거야. 저게 저희 어머니한테 뭔가 상처받는 게 있으니까 자기 아내를 막 의심하고 의부증이 생겨서 막 마누라 보고 어디 갔다 왔냐 뭐 했냐 이런 소리가 나오는 거야. 이렇게 마누라가 뭘 한마디 해도 저게 저희 친정어머니가 옛날에 무슨 바람을 피우든지 뭐가 있는가 보다 이래서 그걸 불쌍하게 생각해야 돼요. 그걸 어린 나이에 엄마가 아빠하고 싸우는 것을 보아왔으니까 이게 그걸 보면서 여자가 크고 나니까 자기 남편을 의심하지 그러니까 아내가 하고 싶어 하는 게 아니야. 아내가 눈으로 보고 이 세상에 와서 본 거 전생에서 본 게 있기 때문에 저럴 거야. 이거야.
불교 그래서 아내의 악을 슬픔으로 바라봐 줘야 돼 베풀고 슬픔을 향해서 베풀어 주는 거예요. 베풀 자(慈) 슬플 비(悲) 자 그러니까 아내의 슬픔 남편의 슬픔을 바라보는 눈이야 자비 그래야 자비인데 우리가 북을 바라볼 때 북을 바라볼 때 사랑으로 봐야 돼 자비로 봐야 돼 한반도 평화가 오려면 이 한반도 평화라는 글자 안에는 자비가 꼭 필요하다 이 말입니다. 그저 우리는 북한을 저게 옛날에 일본놈하고 투쟁하던 독립군하고 싸우던 김일성 버릇이 있어서 저게 강경 노선이구나
저기 친일파들 옛날에 몰아내고 저렇게 일본하고 싸우다가 북한이 저렇게 중국하고 소련한테서 국경을 뺏기지 않고 저렇게 남아있는 것도 기적이구나 즉 김일성 같은 꼴통이 아니었으면 저걸 못 지켰을 텐데 그래도 영토를 북한이 중국에 넘겨줘 버리지 않고 저게 연변같이 안 돼버리고 남아있는 거죠. 기적이구나 지금 . 김일성이가 모택동 하고 똑딱뚝딱 해 가지고 중국으로 줘버렸으면 한반도는 지도가 괴상망측하게 되지 그래요. 그래도 김일성은 중국 놈을 이용만 했지 중국한테 나라를 안 뺏기고 소련놈을 이용만 했지 소련한테 나라를 안 뺏겼어 독하게 하니까 저게 남아있구나 그럼 우리는 그걸 다행스럽게 생각해야 돼 흐지부지해 가지고 그래서 저 사람의 후손이니까.
할아버지의 정신이 골수에 박혀 있구나 나라를 안 뺏기려고 하는 그러려니까 체제를 저런 식으로 이끌어가는구나 이걸 우리가 바라본다면 이걸 봐야 돼 안 봐야 돼 복수하겠다. 너희가 하면 우리는 너희가 한 명 죽이면 우리는 100명을 죽이겠다. 그런 정신은 이런 사랑의 정신은 굉장히 위험한 정신입니다. 내가 기쁨을 주니까 너희도 기쁨을 줘야된다? 이 사랑의 정신은 위험하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사람들은 사랑과 자비를 혼돈하고 살아가는 거야. 가족끼리도 이걸 혼동하는 거야. 가족끼리도 사랑과 자비를 혼동하는 거야. 아버지와 아들 아버지와 딸 어머니와 자식 여기에 관계는 사랑과 자비가 이거 혼돈하면은 그냥 집안이 망하는 거예요. 이제 대충 이해 가죠 굉장히 무서운 거야.
내가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이 북한하고 하는 걸 보고 내가 얼마나 실망했겠어요. 자비가 존재하지 않는 거예요. 여러분 교도소에 있는 살인강도 그 사람 가서 각서 받는다고 사람 버르장머리가 고쳐져요 다시는 담을 안 넘겠다. 백화점 가서 물건 상습적으로 훔치는 부잣집 여자한테 가서 각서 받아보세요. 다시 훔치나 안 훔치나 훔칩니까 안 훔칩니까 훔쳐요 병이야 병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병이 우리한테 그렇게 나쁘지가 않아 맞아요. 우리 배나 잘 지키라 그래 천안함이나 맞습니다.
우리 민족을 우리가 엄청 죽여 놓고서는 천안함같은거 천안함이 아니라 세월호 우리 젊은 애들 300명을 우리가 죽였잖아. 천안함은 북한이 그리 했지만, 그거는 도발이지만 천안함은 도발이지만 세월호는 누가 죽였어요. 우리가 죽인 거야. 우리 공무원들이 깨끗해지고, 우리 정치인이 잘해서 우리나 제대로 좀 만들어요. 이 사람들이 도발하는 거 이거 이 병은 영원히 내가 남북통일 할 때까지는 못 고칩니다. 고칠 수 있다고 보는 사람 고칠 수 있다고 보는 사람 못 고칩니다. 이 신뢰(信賴)할 때 뢰(賴) 자가 이게 무슨 뢰(賴)자입니까? 신뢰 믿는다 할 때 여기 뭐가 있어요. 이거 뭐가 있어요.
무슨 자입니까 이게 묶을 속(柬)자야 이거 강제로 수갑을 채워서 묶어놔야 된다는 소리야 묶어놔야 이걸 믿는다는 뜻인데 그게 북한이 묶어 놓는다고 묶여 있습니까? 안 묶여 있습니까? 안 묶여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번 다시는 북한과 기(氣)대결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 아 그래요. 내가 이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이 불길(不吉)한 운(運)을 맞이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 그거는 어떤 경우든 아니 여기 테레비를 보고 있는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다 봐야 돼 그래서 여자는 남자가 여자를 자꾸 위에다 올려주면은 집안이 편하다 이 소리야 근데 여자가 스스로 위로 올라가려고 하면은 집안이 망하지 무슨 말이냐면 이거는 남자 주도로 하는 공부지 여자가 이 주역을 공부 안 해요.
남자들이 주역을 공부하잖아. 남자들이 절약을 할 때 여자를 자꾸 치켜세워 줘라 이 말이지 여자는 이걸 공부를 안 해요. 여자가 무슨 주역을 아나 그러나 모르니까 여자들은 남자가 알아서 높여줘야지 여자가 자기가 높으니까 올라가겠다고 하면 낮아져 남자가 자꾸 낮추게 돼 그러니까 여자는 자꾸 여자의 내가 다섯 가지
근데 여자의 그런 섬세함의 자세를 말하는 거지 무조건 여자라고 그래서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는데도 높여줘라 그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것도 남자에게 책임이 있다니까 그것도 부부지간에 남자에게 책임이 있는 거예요. 물론 내 말이 그러면
여자가 말 같지 않은 말을 하는데도 높여줘라 그 말을 수용을 해라 그건 아니지요
그런데
여자의 성품 섬세함 자비스러운 마음
여자를 볼 때 다섯 가지가 있는데, 지금 내 말을 듣고 이걸 깨달아 놓지 않으면 앞으로도 문제가 있어요. 여자를 볼 때 이 다섯 가지하고 여자를 볼 때 네 가지가 있지 일 이 삼 사 그렇죠. 이거는 뭐예요? 4C지요 용어는 뭐예요? 이거는 15 가지지 그런데 내가 여기서 하나 설명해 줄게 이 네 번째 있는 게 뭐예요? 물의 3대 요소죠 내가 시간이 없으니까 한글로 빨리빨리 쓸게 물의 3대 요소 중에 여자가 뭐가 있냐하면 유동성이 있어요. 여자는 유동성이 있어야 된다. 내가 그랬잖아. 이 유동성 다음에 여자가 있어야 되는 유동성 다음에 뭐가 있어요. 투명성 투명 또 뭐가 있어요.
여자애 물이 뭐가 있어 흡수성 물 그런 여자는 어떤 사람한테도 흡수가 돼야 돼 여자가 뻣뻣하니 이 나무조각 같으면 안 되는 거야. 여자가 집에 시집왔으면 시어머니도 좋아하고 시아버지도 좋아하고 시누이도 좋아하고 다 빨려 들어와야 돼 흡수가 돼야 돼 그게 여자야 그래서 여자는 유동성이 뭐냐 하면 이렇게 책상이 있으면 여자는 물을 여기다 부으면 물이 밑으로 내려와 버려 그 여자는 자꾸 낮은 곳으로 행하려고 그러고 남자는 이걸 자꾸 위로 올려놔야 돼요. 이 말을 하는 거예요. 여자는 성품이 항상 남자를 앞세우려고하고 그러고 여자는 내려가려고 그래 그런 버릇이 있어요. 그럼 이 유동성이 있는 여자 자꾸 위로 올라가려고 하는 여자는 유명한 연예인이 되겠다. 뭐가 되겠다고 올라가는 여자는 그렇게 바람직한 여자가 아니야. 남자지 이거는 남성적인 여자이지.
그래서 진정한 여자는 자꾸 당신이 방송국에 좀 나가 그러면 아니 나는 안 나가 당신이 나가 막 이래 그리고 여자는 자꾸 내려가려고 그래요. 그래서 여자는 유동성이 있어 이게 여자의 여성적이고 투명성이 있고 그다음에 여자는 흡수성이 있어요. 근데 남자보고 왜 당신이 흡수성이 없냐 이러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여자는 흡수성이 있어야 돼 그래서 부부가 싸우면은 시어머니가 이래 그 여기서 5번째는 뭐예요? 불의 3대 요소 지 여기서 제일 첫째가 인화성이야 인화 여자가 시집오면 집안이 일어나야 되고 애를 낳아야 되는데 이놈의 여자가 애를 하나도 안 낳네 그리고 집안이 쫄딱 망하네, 그러면 모든 책임이 남자가 집에서 욕을 먹어요. 여자가 먹어 여자가 먹어요. 그러니까 이 집안을 일으키고 망하고 하는 모든 책임은 남자한테 있는 게 아니야. 결과는 여자한테로 가는 거야.
재수없는 여자가 와서 집안이 망했다고 그래 시어머니가 딸 다섯 난 여자를 며느리를 맨날 구박해 가지고 딸내미 5명 중에 생일날이 착착 착 돌아오면 미역국만 끓이면 미역국을 발로 차버린다잖아. 너 그걸 애를 낳았다고 니 지금 미역국끓이냐 여기는 내 시어머니 앞에서 내 죽기 전에는 끓이지 마라 이렇게 옛날에는 모욕을 했어요. 아들 하나 못 낳았다고 그래가지고 딸들은 미역국도 못 끓이고 큰 거야. 그러니까 딸들은 시집가면 남자를 괴상하게 쳐다봐 그 남자에 대한 개념이 안좋게 박혀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어릴 때 부모 때문에 애들 성격이 그렇게 만들어져 그러면은 인화성이 있는 여자는 들어가면 아들을 낳아요. 또 집안이 막 일어나는 거야. 그러면 이런 여자가 미인의 여자의 15 가지를 볼 때 이 여성을 안 볼 수가 없잖아. 그러면 이런 여자들은 이런 걸 가지고 있어 잘 흡수되고 투명하고 유동적이고 이런 걸 가지고 있단 말이야.
그래 인화성 다음에 또 뭐가 있지 소멸성 있지 아주 소멸하는 소멸성이 있단 말이야. 이 여자는 소멸성이 있으면 이게 소멸성이 있으면 여자가 좋은 거야. 부부지간에 싸우고도 금방 잊어버려 그다음에 또 하나 남은 건 뭐예요? 인화성에 있었지 뭐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의존성 이 훌륭한 여자는 남편이 죽으면 같이 죽으려고 그럴 만큼 의존을 해야 돼 그저 당신 죽어도 나 혼자 잘 살 수 있으니까 가서 졸음운전하다가 팍 가버려 그럴꺼니까 당신 인감도장 내주고 가 보험 들어놓게 이런다니까 출장 가면 여보 비행기 타고 오늘 갈 거 일본 갔다 올 거야. 그래 일본 갔다 올게 그러면 생명보험 보험 하나 들어놓아 당신 비행기 사고 나면 내가 한 20억 받아 가지고 내가 좀 살아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항상 남편을 의지를 안해 뭘 의지합니까?
보험 돈 이거 뭐 의지하지 남편을 의존성이 없는 거야. 도대체가 그러니까 남편은 저 사람이 나를 돈만 안다 이렇게 생각하지 이거는 잘 알죠 자 요건 빨리 물을게 이건 뭐예요? 첫 번째 여자의 미인 보는 거 다섯 가지 미(美)의 3대 요소 진선미. 미인의 3대 요소는 미인들이 알아야지 미인들이 많은데 뭡니까? 박 회장님 미인의 3대 요소 내 말에 내 말에 뭐 이유를 달다가 다 잊어버리는 거야. 미인의 3대 요소 뭐예요 제일 쉬운 거 박 회장이 잘 아는 거야. 나한테 몇 번 박 회장이 이야기했어. 솜씨
맘씨 말씨 솜씨를 저기서는 뭐라 고 그래 원래 여자의 덕(德)에 들어가 이게 솜씨가 그다음에 미술의 3대 요소가 들어가죠 미술의 3대 요소는 왜 들어가? 뭐가 들어가요 공간, 구도, 색채 이게 여자의 피부도 좋아야 되지만 공간 몸이 호리호리해야 되고 좀 공간미가 있어야 되잖아. 뭐 어쨌든 그다음 구도 키도 좀 적당해야 되고 뭐 이런 걸 보는 거야.
이게 미인을 보는 15 가지에 꼭 요게 들어간다는 거 유동성이 들어간다는 거 그다음에 미인을 보는 네 가지 이거는 간단하게 볼 때 크레르티(clarity) 요거는 무게 야 이제 크레르티는 무게가 아니고 투명도 다이아몬드가 투명도가 있어야지 4C는 다이아몬드야 그러면 이 다이아몬드의 4C는 크레르티(clarity), 투명도 두 번째 뭐예요? 캐럿(carat) 무게 캐럿 이건 무게죠 그러니 투명도는 여자의 무엇을 본다고 청순미 여자의 청순미 그다음에 캐럿(carat) 무게는 지성미 그다음에 칼라(color) 있죠.
색채 요거는 색채는 뭘 본다고 여자의 다이아몬드 칼라는 여자를 볼 때는 뭐야? 세련미 참 잘해 이게 세련미야 요게 커팅(cutting)이 잘되면 세련돼 보여 이거는 여자의 세련미 칼라(color)는 여자의 칼라(color) 사람이 칼라가 있다고 그러면 개성을 말하는 거예요. 개성미가 있어요. 그럼 여자는 이 네 가지만 있었는데, 청순미와 지성미와 개성미와 세련미 이게 여자의 그거야. 그러면 여자는 이런 걸 무기로 해서 여자가 이런 걸 무기로 하면 남자를 얼마든지 조절할 수가 있어요. 당연하지 그런데 남자는 그런 무기가 존재하지가 않아 무슨 말인지 몰라요. 여자는 하늘에서 이런 무기를 줬다니까
그러니까 여자들이 아니 본능적으로 이런 무기를 가지고 태어났어 여자들이 본능적으로 이런 무기를 가지고 있다는 이걸 우리가 분석한 거지 본능적으로 이런 무기가 있기 때문에 어떤 여자든 가지고 있어
잘 모르지 그런데 이제 남자들은 여기에 다 녹아놔 근데 여자가 이걸 다 안가지고 있어도 다 한,두 가지를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남자들이 여자한테 잡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남자들도 죽을 때 자기 어머니 쪽으로 가고 싶어 해 아버지 쪽으로 가고 싶다고 안 그래 그리고 죽을 때 어머니가 그러지 아버지 이러고 죽는 사람 없어요. 기독교인들은 아버지! 그러고 돌아갈 수 있겠지 자기 어머니를 좋아하지 아버지를 좋아하는 사람은 좀 드물어 이거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상속을 아주 많이 해줬을 때 그럴 때 되게 좋아하지 부부지간 싸울 때도 자기 친정어머니 때문에 싸우지 아버지 때문에 싸우는 사람 별로 없어요. 자기 어머니한테 모독적인 언사를 하면은 용서 안 하지만 아버지한테 모독적인 언사를 하면 용서해 그렇다니까 그러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의 차이는 이렇게 이것의 주역이 맞는 거다 이 말이에요.
맞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여자와 싸우는 것은 자기 어머니와 싸우는 거와 진배가 없어 싸우지 않았다니까 그래 아니 그러니까 김 고문님한테 하는 게 아니라 그렇다 이 말이여 그러니까 고 내 말은 끝까지 참고를 하라니까
어 근데 여러 사람 앞에서는 충고를 하는 게 아니다.
아니 여러 사람 앞에서는 절대 충고를 하면 안 돼요. 개인적으로 만났을 때 물어보고 이런 건 바꾸면 좋겠습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거는 감정이 개입됐어 감정이 어쨌든 그 사람은 철천지한(徹天之恨)이 돼 가지고 죽을 때까지 이를 갈면서 여기 안 나타날 거예요. 내 말이 그 말이야. 아니 그러니까 안 오는데 이제 안 오는데 말고 이제 오질 않겠지만은 그게 그게 안 보이는 세계에서 박 회장님이나 김 고문님이 그런 언어를 했잖아. 그게 이 허공에서 진동을 해 진동해서 다시 돌아간단 말이야. 내가 가리키는 게 그거야. 내가 왜 쓸데없이 누구한테 욕을 먹겠냐고 그게 수도야 그래서 수도를 하자는 거예요. 이거 내가 왜 강의하나요 북한한테 그래 그렇게 해 봐 그게 방금 박 회장이 한 것처럼 박근혜가 한 거예요.
각서 받아와 그게 뭐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러다가 전쟁하는 거예요. 이거 인간은 원래 이런 존재야 악이야 베풀어야 돼 싸우지 말아 내 임기 동안은 그런 일 하지 말어 각서 천장 받아도 소용없어 버려 신뢰 각서? 다 버려 청와대 휴지통에 갖다 내버려 이게 대통령이야 내 말을 이해 갑니까?
내가 하나 보여줄게 이게 뭐요 내 대통령 때 내가 여러분한테 갔던 유인물이야 그렇죠 자 김 고문님이 여기 공약 서른 가지 있죠. 서른 가지 거서 몇 번째 공약을 읽어보는가 하면은 28번째 공약 한번 읽어봐. 이 참 공약 많이 해놓았지요 28번째 공약 읽어봐요.
동경 기준 우리 시간을 서울 기준으로 바꾸어 일본의 우리 시간을 30분 틀리게 한 것을 수정한다.
그렇게 돼 있지요 이걸 지금 북한이 했지 나는 이걸 25년 전에 주장했지 여기에 여러분들이 지금 아는 이 정치인들이 하는 거는 여기 다 들어있어 다 내가 한 거야. 내가 한 거를 저쪽에서도 가져간 거예요. 남북한이 다 가져가 여기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TV 토론 때 내가 했어. 다 들었을 거 아니야. 왜 우리가 127도 사람들은 설명이 없었어요. 그래 왜 동경 시간을 우리가 써야 되냐 서울 기준으로 해라 그러면 우리가 시간이 30분 여유가 생기잖아. 여기 있었어요. 이거 인쇄물 그때 거야. 20 몇 년 전에 내가 주장한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은 그때 이런 걸 알았어 몰랐어 모르고 있었지 아니 내 강의 들은 사람 알지만 국민 전체는 이런 것도 까마득히 모르고 있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무슨 말을 하면은 저게 뭐가 있는 거구나 이렇게 알아라 이 말이야.
미래를 훤히 내다보고 있어 우리 국민이 자주권 주체성이 있으려면 일본 시간을 써 가지고는 곤란하다 내가 그때 인제 그렇게 주장을 했지 우리 시간으로 하자 내가 그랬는데 북한이 먼저 써버리는 거예요. 지금 그죠 내 공약이 굉장히 화제였어요. 여러 가지가 하여튼 미래를 훤히 내다보고 있는 거예요. 다 맞는 말이에요. 다 맞는 말이야. 저렇게 해야 살기 좋은 세상이 되는 거예요. 근데 저거를 이제 하나하나 이 사람들이 모방해 가는 거야. 하나하나 이게 그때 인쇄물이에요. 우리 국민들이 많이 봤을 거야. 이거 여기 보면 있잖아.
내 공약 딱 보면 28번째 거 이래 보이지 거는 실제야 실제 그러니까 박수 한번 쳐드립시다 내가 지금 우리가 아직 통일할 때가 아니다. 6명인데 2600명 이거 몇 분지 일이오 그리고 동독은 화학물질을 안 가지고 있었어 동독은 그런데 우리는 화학물질이 생화학물질이 세계에서 제일 많이 가지고 있어요. 북한이 그러니까 동독은 또 어떻게 생겼어요. 동독과 서독은 동서독이 이렇게 갈라졌어 남북이 갈라진게 아니야
그런데 베를린이 어디에 있어 이게 동독이고 이게 서독이죠. 독일 수도는 어디 있었어요. 여기 있었어 그러니깐 독일 사람들이 맨날 출근을 이래 해야 되잖아. 그러면 이게 동독을 지나가잖아. 이게 독일의 수도야 그러니까 묘하게 돼 있어서 이러니까 통일이 빨라진 거예요. 아니 이 사람들이 창문 밖으로 이 장벽 밖을 보면 전부 이게 동독이야 그런데 여기는 서독의 수도야 묘하잖아. 그럼 고속도로 지나가면 이게 전부 동독이야 그러니까 이 서독에는 수도가 존재하지가 않잖아. 그러니까 우리 수도가 지금 평양에 있는 거야. 우리 수도가 평양에 있는데, 평양으로 울타리 해 가지고 왔다 출퇴근하는 거야. 예 그러니까 독일 통일은 그럴 수밖에 없다. 이 말이에요.
우리는 그렇지 않은 나라야 이거는 까딱하면 동독이 이거 쳐버리면 어떻게 돼 이거 막아버리면 그냥 서독 수도가 날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와 우리는 사항이 다르다 이 말이에요. 지리적인 여건이 완전히 달라요. 그런데 세상에 북한은 이렇게 생겨서 아니 여기는 소련하고 붙어 있고 여기는 중국하고 붙어 있어 얼마나 여기가 파워가 세.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잘려져 있어요. 그런데 동독, 서독은 안 그래요. 전쟁나면 동독은 이쪽 자기들 우방 국가 여기는 서독의 우방 국가 천지가 국가야 그런데 우리는 삼면이 바다네 쳐들어오면 피난 갈 데가 일본밖에 없네 그것도 배를 타야 되네 배가 있나 잠수함이 뒤집어 버리는데 한 명도 도망갈 수가 있다. 없다.
없어 그래요. 이 사람들은 그냥 울타리만 벗어나면 여기는 국경이 있어 없어요. 그냥 쳐들어오면 그냥 가면 돼 여건이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없어도 돼 유럽 아무 나라나 그냥 여기도 자동차로 건너고, 걸어가 버리면 돼요 전쟁이 일어나든지 말든지 서독은 안보가 필요있어 없어 없어요. 안보가 아니 쳐들어왔다 그러면 이웃으로 건너가 버리면 여기는 다른 나라야 여기는 스위스고 뭐 이건 오스트리아고 뭐 이렇게 옆에 다른 국가로 그냥 국경선도 없어 그런 나라와 비교하지 마라 이 말이야. 한반도는 도망갈 곳이 있다. 없다. 금문교의 본질이 뭐라고 그랬어요.
아까 내가 물었잖아. 이 금문교(金門橋)의 본질이 뭐야? 이거는 금문교는 현상이죠. 현상 그럼 금문교(金門橋)의 본질이 뭐예요?
그래 내가 아까 인제 이거 설명하기 위해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걸 하려니까 이걸 해줘야지 금문교의 본질은 뭐예요? 아 그래야 이걸 이해를 해 금문교 본질을 아는 사람
아 견우직녀가 그거하고 무슨 견우직녀 건너가는 거 뭐 물 좀 그래 오작교
현수교(懸垂 橋)는 왜 금문교(金門橋)는 사장교(斜張橋)가 아니고 현수교냐고 금문교(金門橋)는 밑에 기둥이 없다. 이 말이야. 이게 뭐야? 묶을 현(懸) 자야 줄로 묶었다 이 소리지 그럼 금문교는 왜 줄로 묶었을까? 왜 줄로 묶어 놨죠 다리를 줄로 묶어서 만들었지 왜 기둥이 없고 밑에 배가 수도 없이 다녀 바다니까 그래 항구니까 배가 다녀야 되는데 이래 그럼 본질이 뭐지 금문교의 본질은 뭐예요?
쇠줄로 했지
그리고 쇠 줄로 했는데 금문교의 본질이 뭐냐고
배를 다니게 하기 위한
배를 다니게 하기 위한 다리이다. 그게 본질이야 그래서 현상과 본질을 구분할 줄 모르는 거야. 우리나라 지금 정치인들이 지금 이 북한 도발이 이게 뭐예요? 여기에 이 현상의 본질이 숨어 있어 없어 본질이 뭐예요? 박 회장이 이 사람들 도발의 본질이 뭐예요? 그걸 정치인들이 읽어야 청와대에서 읽어야 되는 거예요. 그걸 그냥 그걸로 현상을 현상으로 붙어 보겠다. 맞아 현상을 현상으로 붙는다 이거하고 현상이 딱 생기면 뭘 생각해야 돼 한 푼 주십시요잖아요. 그렇지 한 푼 주십시요. 한 푼 달라 배고프다 이 소리야 배고프다 이거지 우리는 전쟁할 힘 없다. 이 소리예요. 도발은 우리를 한번 쳐다봐다오
미국 보고 하는 소리야 우리한테 도발했지만, 우리 보고 도와달라는 건 아니고 미국 보고 도와달라는 건 아니고 미국 보고 도와달라 누그 왜 우리한테 안 쳐다보냐 이 소리야 5.24조치도 해제하고 미국하고 교류도 좋게 하고 우리 경제도 좀 살려다오 그런데 자존심 때문에 그런 말을 할 수 있어 없어 못하지 그러니까 도발하는 거야. 그래 어린애가 젖이 잘 안 나오면 젖을 물어뜯어 그러면 엄마가 애를 때려야 돼 아니면 영양분을 더 보충해야 돼 보충해야지 애를 왜 때려 무는 현상을 보면 돼요. 안 돼요. 본질을 봐야 되는 거예요. 본질을 이 애가 왜 내 젖을 무는가 왜 애가 젖을 먹으면서도 우는가 젖이 안 나오는구나 내가 이러니까 여자 같으네 꼭 메시아는 여자가 될 수도 있어요.
다 아니까 그러면 아니 얘가 왜 젖을 물어뜯어 이러지 말고 미역국을 오늘 좀 끓여 먹어야 되겠다. 아 소고기를 좀 사와야 되겠다. 돼지고기를 좀 사와서 미역하고 끓여 먹으면 젖이 나온다는데 아니면 소뼈다귀라도 뭐 뭘 먹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해요. 뭐라 그러나 족발을 좀 고아 먹어야 되겠다. 그러면 젖이 나오잖아. 그러면 엄마가 생각을 해야지 그게 본질이야 그런데 애가 문다고 따귀를 때리고 앞으로 물지 않도록 각서써 나는 말이에요. 입에서 말이 안 나와 전 국민을 발발발 떨게 하고 비상을 걸어놓고 대낮에 군복을 입고 설치고 그게 나는 국민들이 기가 막혀 엄마가 어린애 세 살 세 살도 안된 두 살짜리 애한테 따귀 때리고 각서써 신뢰해야 돼 이렇게 나오면 그게 뭡니까?
여러분들은 절대 그러지 말아요. 부부 지간에도 절대 그러면 안 돼 절대 나는 누구하고 그런 트러블(trouble: 문제, 골칫거리)을 안 해요. 남이 날 때리고 날 욕을 해도 그냥 나는 그냥 그것도 내 팬이야 이래 욕하는 사람이 있어도 그것도 고마워 허경영을 알아주니까 전화해 주니까 그냥 설사 욕하는 사람한테도 일체
근데 그거는 뭐냐면
다 임대료도 못 맞춰서
못 맞춰 그런데 지금 우리가 전쟁까지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 그래서 그럴 때는 대통령은 더 화려한 옷을 입고 더 이쁘게 입고 국민들 앞에 웃으면서 나타나서. 콧방귀도 안 뀌는 거예요. 굉장히 그러면 이 사람들이 줄어들어 안 줄어들어 줄어드는 거예요. 근데 거기에 반응하면은 애기를 때리면 어떻게 돼 더 울어 더 울어요. 그러면 애가 나중에 더 울다가 뭐해요. 경기한다니까 경기 젖은 못 먹었지 힘은 없지 때리지 그러니까 애가 경기하는 거지 내가 왜 현수교를 이야기했는지 이해 가죠 금문교는 현수교야 현수교는 본질적으로 배를 다니게 하기 위해서 만든 다리이다. 그러면 영동대교는 본질이 뭐예요? 영동대교는 본질이 뭐냐고
강남과 강북을 잇기 위함 아닌가
맞는 거지 강남과 강북을 잇기 위해서 하는 거지 배가 다니기 위해서 만든 다리가 아니야. 그러니까 그건 사람도 다니고 차 다니려고 만든 다리이지 밑에는 아무것도 안 다녀도 괜찮아 반포대교는 본질이 뭐예요?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현상 반포대교는 현상이잖아. 그럼 반포대교의 본질은 뭐야?
탱크 돌아다니게
그것도 또
어 잠수대교요
어 잠수대교 어 본질이 뭐야?
탱크 다니게하려고 했어요. 그걸
전쟁나면 탱크는 위로도 가요 밑으로도 가 근데 왜 잠수대교가 그렇게 돼 있을까? 그걸 내가 물어보는 거야. 본질 우리 국민들은 참 큰일이야
거기 이북의 배가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그런 이유로도 됩니까?
아니지 저쪽에서 비상로로
다리가 다 부서지면은 그런 걸 대비하는 겁니까?
그거는 국가 일급 기밀이라서 내 이야기는 할 수 없으나 본질은 안보에 있어
안보
교각이 다 폭파돼도 반포대교는 차가 건너갈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관악산에 대통령 벙커 있어 지금 지키고 있어요. 그거는 신문에 났기 때문에 내가 이야기해도 괜찮아 그러면 대통령 3호 터널을 왜 뚫어 놓았어. 3호 터널을 뚫어서 잠수교로 해서 가면은 비상시에 대통령은 안전하게 긴급 피난이 가능하잖아. 그렇다고 우리는 본질을 알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본질 그래서 거기만 반포대교를 잠수교로 하는 거야. 위를 총알받이로 해주고 그게 날라가도 밑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나 승용차가 가다가 못 가잖아.
물이 있으면 그래 안그래 다른 다리는 다 폭파돼 버렸다고 그러고 뭐 그런 것이 하나의 안보 때문에 25년 전에 우리 시간을 북한 시간으로 서울 기준으로 바꾸자고 내가 이야기한 거 북한이 써먹었지 지금 그렇게 됐지 그런데 이미 나는 모든 앞으로 일어날 일을 공약에 다 해놨어요. 다 해놨어요. 그런데 지난번에 우스워서 아무 말도 안 했어요. 지난번 강의 때는 이거 안 보여줬죠 내가 이걸 가지고 와서 보여주려고 찾아서 가져오려고 했던 거예요. 그럼 내가 질문할게 일체의 유심조(一切唯心造)는 본질이 뭡니까? 일체 유심조 이 일체 유심조(一切唯心造)는 본질이 뭐예요?
마음을 하나로 모아 일체 유심조(一切唯心造)는 요게 본질이란 말이에요. 본질 이 일체 유심조(一切唯心造)의 현상은 뭐냐 현상 자 이게 현상이야 그 반야심경에 있는 겁니까?
아니 이거는 화엄경 이거는 반야신경이 아니고 화엄경이라고 있어 이 화엄경 불교의 팔만대장경은 불교의 대장경은 네 가지로 돼 있어 네 가지로 되어 있는데, 이 대장경은 현상일 뿐이야 현상 그러면 본질로 들어가면 네 가지가 있어 뭐가 있어요. 이게 뭐가 있냐하면 경장(經藏)이라고 있어요. 경장 석가모니가 직접 한 말이야. 그다음에 뭐가 있어 율장(律藏)이 있죠.
그다음에 석가모니 제자들이 논한 거 논장 그다음에 염불을 색으로 묶고 난 거 주장 그렇죠. 이렇게 경장(經藏)과 율장(律藏) 논장(論藏)과 주장(呪藏) 네 가지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대장경이 네 가지가 있는데, 이 대장경(大藏經)의 본질이 뭐냐고 내가 묻는 거예요. 이건 현상이야 이거는 대장경의 현상이란 말이야. 대장경의 불교 대장경의 본질은 뭘까?
자비 자비지 자비 그러니까 이거를 다른 말하면 인연을 모르면 자비가 생겨 안 생겨 안 생겨 내가 이 사람을 불쌍하게 보면은 내 인연이 좋아져 그리고 이 불쌍한 사람을 대한민국에 와서 내가 이 대한민국 사람들이 전쟁에 시달리는 이 불쌍한 형국을 와서 보니까 대한민국 사람들이 불쌍해 그럼 나도 전생에 인연이 있는 거야. 얘들하고 그러니까 내가 이 사람들을 포용해야지 불쌍하게 봐야지 이런 대한민국 사람들의 불안감을 내가 없애주기 위해서 즐거운 노래를 하나 만들어야지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이렇게 하는 거야. 그러면 대한민국 사람들의 이 자비심이 있어요 없어요. 그러면 좋은 인연이 돼 안 돼 그래서 인연을 모르면 자비가 나와 안 나와 안 나오는 거예요.
저 지나가는 거지 저것도 지구에 나하고 같이 온 하나의 인연이구나 그래서 만났구나 그래서 저 사람은 불쌍해 이렇게 자비심이 생기지 그리고 내가 사람을 도와서 하는 건 당연한 거야. 그렇게 하는 것이 내가 다음 세상에 가서 저 사람이 내 사위가 될 수도 있어 저 사람이 내 아내가 될 수가 있어요. 그리고 어떤 사람이 길에 쓰러져 있는 여자를 구해줬는데 다음 생에 내가 홀아비가 돼 있는데, 어떤 멋있는 여자가 나타나서 나하고 살재 그러면서 막 집도 있고 막 이렇게 잘해 줘 알고 봤더니, 그게 전생에 내가 구해 준 여자 거지야 그래 안그래 그런 걸 안 해준 사람은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인연을 아는 자는 현생에 와서 남하고 원수를 맺어 안맺어 안 맺어요. 나중에 그게 내 자식이 되고 내 마누라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전생에 여자를 많이 구해준 사람은 다음 세상에 딸이 많죠 남자를 많이 구해준 사람은 훌륭한 아들이 와 그게 이제 석가모니의 8만대장경을 두 자로 줄이면 인연이야 일체 유심조(一切唯心造)라는 이 말도 이게 본질이고 현상은 뭐예요? 만약에 사람이 이 계율을 지킨다면 사람이 3세(三也)의 부처가 될 수 있다. 3세(三也) 일체(一 切)부처(佛)가 될 수 있고 사람이 이 일체 부처가 될 수 있는데, 그러면 어떻게 봐야 3세 일체불(三也一 切佛)이 되냐 그러려면 응당히 바라봐라 어떻게 봐야 하냐? 이 법계를 이루는 것은 일체의 유심조(一切唯心造)다 마음이 이루고 있다. 그러면 이 법계를 이루고 있는 것은 마음이다. 이 소리예요. 그럼 마음은 본질이고 이 법계는 뭐예요? 이 우주는 현상이야 이 눈에 보이는 아파트 빌딩은 전부 인간이 만든 거예요.
인간이 안 만든게 없어 저 산도 인간이 만든 거예요. 그러니까 이 모든 대자연은 법계는 인간이 만드는데 인간이 만들었는데 뭐가 만들어 이놈(心)이 만들어 이 건물을 디자인한 사람이 우리 박 회장님이 맞아요. 박 회장님 머릿속에서 이 기둥 하나 모습이나 이게 다 나왔어 전등까지 다 그러니까 이게 일체 유심조(一切唯心造)는 법계(法戒)를 이루고 있다. 이걸 알면은 이 말을 알면은 이 세상은 마음 하나 바꿔 먹어버리면 법계(法戒)는 없어져 안 없어져 아무 미련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고통이 싹 사라지는 거예요.
이 지금 눈에 보이는 이 법계도 내 마음에 따라서는 이게 천국이 됐다가 지옥이 됐다가 바뀐다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무슨 법문을 할 때 현상과 본질 기독교도 마찬가지야 불교도 이렇게 이 본질은 우리의 마음이야 그런데 현상은 이거야. 법계야 눈에 보이는 건 전부 현상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김고문 님이 이렇게 보이잖아. 그러면 이 김고문은 현상이야 그리고 김고문의 본질은 뭐예요? 가족한테 잘해주고 마누라한테 잘해주고 남한테 존경받고 싶은 마음이 본질이야 그러니까 사람을 미워할 수가 있나 없나 없는 거야. 어떻게 하다가 트러블(trouble: 문제,골치거리)이 생기는 거예요. 서로가 실제 마음속에 들어가 보면 본질은 안 그렇다 이 말이야. 그래서 석가모니가 그랬잖아. 모든 사람이 부처를 주머니에 넣고 그걸 모르고 폭도가 되어가지고 남하고 싸우고 있다는 거야.
사실은 부처인데 그 사람한테 소주 사주고 폭 풀어지면은 사람이 보증까지 서줘요 간도 빼줘버려 친한 사람한테는 그래 집안 다 날아가도 후회도 안 해 어 그러니까 그만큼 인간은 선한 사람인데 묘하게 인연에 얽혀 가지고 남하고 다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본질을 바라볼 때 나쁜 사람 있어 없어요. 다 좋은 사람들이고 그래서 나는 한 사람 한 사람 보는 게 소중해 그러면 오늘 우리가 네티즌들이 내 강의를 많이 보려면 여기 좀 재밌는 말이 한두 마디는 들어가야 되는데 오늘은 부득이하게 남북 문제 때문에 좀 딱딱한 이야기야 그래서 북한 도발과 한반도 평화는 비례하는 거예요. 비례 북한 도발은 많이 할수록 한반도가 불안해지는 게 아니다. 이 말이에요.
북한 도발이 많아질수록 한반도 평화는 공고해진다. 공고해진다. 전쟁나는 게 아니다. 북한 도발을 완전히 없애겠다. 한반도 전쟁이야 그걸 여러분들이 좀 깨달아 주기를 바래요. 그래서 오늘은 내 메시지가 여러분들은 세상을 거꾸로 보고 있는 거야. 본질과 현상을 볼 줄 알아야 돼 내 마누라가 나한테 듣기 싫은 소리를 해도 사람의 본질은 효녀야 자기 친정 어머니 아버지가 키워줬으니 편을 들겠지 그러면 내가 친정한테 잘못했으니 사과해야 되겠네 그래 이렇게 해야지 왜 당신은 당신 친정에다 뭐 돈을 주냐고 이렇게 따지면 돼요. 안 돼요.
안 되는 거지 그 본질을 생각해보면은 어머니 아버지 밑에서 그렇게 컸으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가난한데 자꾸 내가 번 돈을 갖다 주고 싶지 그래 안그래 그게 자식의 도리야 그러니까 그걸 갖다가 괘씸하다 생각하고 부인보고 속이느니 뭐니 이런 사람이라고 대들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그 우리 박 회장님은 처갓집 뭐 어디 사돈까지 다 먹여 살렸으니까 뭐 그릇이 크고 좋은 일이야 아시겠죠. 이 교지(教持)가르칠 교 자 가질 지 자 그래서 이게 뭐하고 같냐면 이거는 화엄경이고 금강경의 이거하고 비슷한 말이 있잖아.
금강경도 본질과 현상을 보면 금강경도 이거와 비슷한 말이 있어 약이 색견아(若以色見我) 만약 사람이 색으로 사물을 바라보면은 그저 색으로 사물을 바라보거나 소리로 소리로 세상을 구하면(以 音聲求我) 그다음 뭐죠 그다음 시인행 사도(是人行耶道)니 색깔로 사람을 보거나 소리로 사람을 분별을 하면은 이걸 보는 것은 본질을 보는 거야. 현상을 보는 거야. 현상을 보는 거야. 나한테 돕기 싫은 소리를 하는 여자가 있을지라도 여자의 본질을 보란 말이야.
저 여자가 자기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 여자고 여자는 어렸을 때 좀 불행하게 컸나 봐 나한테 대드는 거 보니까 그걸 받아줘야 돼요. 싸운다고 해결이 되나 안 돼 그러니까 성격적인 결함이 설사 있을지라도 색이나 소리로는 듣지 마라 이 소리야 괘씸하다 왜 나한테 대드냐 이러면 안 되는 거지 그러니까 저 사람은 성장 과정에서 정신적으로 좀 문제가 있었나 보다 그러니 이왕 나하고 만났으니 부딪치지 말아야 되겠다. 그래서 여자의 본질을 꿰뚫어 보면 착한 사람이에요. 만약 사람이 색깔이나 소리로 세상을 바라보면 시인행사도(是人行耶道)니 그것은 도(道)가 아니다. 이 말이야. 사도다 그래 사도 이건 행할 행자 신인행 사도니 어떻게 하라고요. 어떻게 하라고 시인행 사도(是人行耶道)니 여기 본질이 나와
불쌍하게 보라 그래요.
응 뭐라 그래
불쌍해 보라 그래야지 이렇게 사람을 본질을 봐가지고
본질은
착한 사람으로 봐야지
그럴 때는 죽을 때까지 부처를 볼 수 없다(불능견여래:不能見如來). 진리를 깨달을 수 없다. 이게 뭐 부처라고 안 해도 여래(如來)가 부처니까 죽을 때까지 부처를 진리를 깨달을 수가 없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항상 이 말은 이거는 금강경(金剛經)이야 금강경이라는 것은 이 강 자가 무슨 강(剛) 자요 이게 무슨 강 자야 강철할 때 강(剛) 자 맞아요. 강하다 하는 강할 강(剛) 자잖아. 쇳덩어리 중에 금강석이 제일 강하잖아. 그러나 이와 같이 딴딴 한 거다 그래서 금강경 석가모니가 이 화엄경이나 이런 걸 다 하고 나서 마지막에 금강경을 해요. 금강경 그러니까 금강경이 굉장히 금강석 같은 경전이다.
그런데 금강경에 보면 불능견여래(不能見如來)라 이것이 본질이란 말이야. 이거는 뭐요 현상 그래서 사람이 현상을 가지고 싸우지 마라 절대 현상 가지고 남하고 다투지 마라 현상에 욕심내지 마라 지금 눈에 보이는 모든 현상은 때가 되면 사라진다 그래서 그 말이 금강경에 또 나오지 저것도 소리로 듣지 말아야 말이여 본질로 생각해야 돼 그거는 음악 소리로 들으라 이 말이야. 7시가 다 되어가는데요 아 빨리 끝내라 소리야 그러니까 본질로 들어야지 내가 그걸 이야기하잖아. 그러니까 소리로 듣지 말고 본질로 들어라 이 말이야. 이거 연필 빨리 놓아라 이 말이야.
배고프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이 말이 이러면 일체 유위법(一切有為法)이 여몽 환포영(如夢幻泡影)이며 그러니까 이 세상에 모든 제도나 법률이나 모든 눈에 보이는 이런 현상이 꿈이고 환상이고 물거품이고 그림자다 이 말이야. 이게 현상일 뿐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화를 내고 남하고 싸울 이유가 없어요. 여몽 환포영(如夢幻泡影)이며 그다음 뭐요 이 말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여로(如 露) 이슬 로(露) 자 여로역여전(如露亦如電)이니 이거는(電) 뭐예요? 번개(電) 번갯불이다. 이 말이에요.
여전이니 무엇 하라고요. 응작여시관 (應作如是觀)하라 그러니까 이게 뭐냐 하면은 이 세상의 모든 눈에 보이는 현상 그것은 꿈이고 환상이고 물거품 포 자야 그림자 영 자야 물거품이고 그림자고 이슬이고 이슬 노 자야 이거는 번개전자야 이슬이고 번갯불이야 그러니까 순식간에 지나가는 거예요. 분명히 지난주에 내가 강의한 거 여러분들이 보면 지금 그게 꿈이여 현실이여 꿈이지 환상이지 실제로 가버렸는데 존재하지가 않는 거야. 그런데 영상에 보면 들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하는 행동은 한마디 하는 것은 기록은 남아 있어 하늘에 그런데 현재는 볼 수 없잖아.
그러니까 저것이 나중에 내가 돌아갔을 때 다 나와버려 근데 저게 0.1초 만에 확 나와버려요 그러면 우리가 보는 속도가 빨라 가지고 하늘에서는 저걸 순식간에 다 봐버려 그러면 당신은 A학점 B학점 C학점 저쪽으로 가세요. 당신은 복을 덕으로 못 바꿨구나 당신은 복을 화로 만드는 사람이구나 당신은 부잣집에 태어나서 죄만 짓다 왔구나 필리핀 많이 갔구나 이렇게 되는 거야. 그 기록카드가 0.1초에 나와버리고 그러니까 앞에 가서는 말 한마디 못하는 거야. 딱 보니까 자기 눈에 다 보이거든. 야 내가 의사가 돼 가지고 내가 변호사가 돼 가지고 한다는 짓이 필리핀을 왔다 갔다 하고 태국에 왔다 갔다 아니 한 번도 아프리카 가서 밥 굶는 사람한테 가서 포대 자루 들고 가서 밥 먹여 떠먹여 준 적이 없구나 내가 왜 저리 어리석은 짓을 했지 그때는 이미 때가 늦어요. 너는 돼지로 가서 두 달 만에 도살장으로 가서 남의 입에 들어가야 돼 이렇게 되는 거야.
공포를 한번 느껴봐 딱 가는 거예요. 정해져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의 모든 것은 환상이니 반드시 그것을 그렇게 바라봐라 그러려면 이거를 뭘로 바라보란 소리예요. 본질로 본질 그럼 본질은 방금 내가 이야기한 그거야. 내가 인연과 윤회를 믿을 때 내가 돌아올 때 내가 어리석음 받은 것이 다시 상으로 돌아올 거야. 근데 절대 상을 안 만들겠다 죽어도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상은 안 만들고 남한테 절대 안지고 나는 상 안 만들겠다고 몸부림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야 되겠어요. 상 만들어야 돼 그러면바로 인연과 윤회를 믿어야 자비심이 나오는 거야. 야 내가 지금은 욕먹어도 언젠가 저것이 나에게 상으로 올 거야.
그래서 내 강의를 듣는 사람은 특히 모든 것이 행동이 일치해야 돼 알겠습니까?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북한 도발과 한반도 평화의 진리’는 무엇인가요? 북한의 도발은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 안보를 굳건히 하고 경제 발전을 촉진하는 긍정적인 현상이며, 현상과 본질을 구분하여 북한 도발의 본질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현상과 본질의 이해
현상과 본질을 구분하는 것은 사물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판단하는 데 필수적이다.
1.1. 현상과 본질의 개념
현상: 눈에 보이는 일시적인 모습이나 사건을 의미한다.
본질: 현상 뒤에 숨겨진 근원적인 의미나 목적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금문교는 눈에 보이는 다리라는 현상이지만, 그 본질은 배가 다닐 수 있도록 만들어진 다리이다.
- 사랑과 자비의 차이
사랑과 자비는 서로 다른 개념이며, 이를 혼동하면 관계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2.1. 사랑과 자비의 정의
사랑: 기쁨을 나누는 행위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베푸는 감정이다.
자비: 슬픔을 나누는 행위로, 상대방의 허물이나 실수를 용서하고 도와주는 마음이다.
예를 들어, 가난한 사람을 돕는 것은 그들의 죄를 용서하고 불쌍히 여기는 자비에 해당한다.
2.2. 사랑과 자비의 적용
타인의 허물에 대한 태도: 남의 허물을 덮어주고 숨겨주는 것이 자비이다.
원칙대로 따지면 자비가 없는 사람이 된다.
종교적 관점:
불교: 모든 인간은 부처이지만, 이를 모르는 죄인으로 보며, 자비를 통해 남의 죄를 용서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기독교: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는 것처럼, 인간도 서로 사랑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인간 관계: 가족 간에도 사랑과 자비를 혼동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 북한 도발과 한반도 평화의 본질
북한의 도발은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 안보를 굳건히 하고 경제 발전을 촉진하는 긍정적인 현상이다.
3.1. 북한 도발의 본질
안보 강화: 북한의 도발은 우리 군의 안보 의식을 높이고, 국민의 안보 관념을 강화하며, 군사력 증강의 필요성을 일깨워준다.
만약 북한이 도발하지 않았다면, 우리나라는 안보가 엉망이 되었을 것이다.
경제 발전 촉진: 북한의 도발은 국민들이 세금을 더 잘 내게 하여 좋은 무기를 살 수 있게 하고, 이는 경제 발전으로 이어진다.
미국의 지원 유도: 북한의 도발은 미국이 한국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지원하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
3.2. 북한 도발에 대한 잘못된 대응
강경 대응의 위험성: 북한의 도발에 대해 힘으로 맞서거나 버릇을 고치려 하는 것은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발상이다.
이는 마치 빈대 한 마리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것과 같다.
협상의 무용성: 북한과의 협상은 신뢰를 바탕으로 하지 않으므로, 각서를 받아도 소용없다.
월남이 공산화된 것은 평화협정 때문이었다.
국민 감정 고조의 위험성: 북한 도발을 이용해 국민의 전쟁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3.3. 올바른 대응 방안
대통령의 역할: 대통령은 북한 도발에 대해 과도하게 반응하지 않고, 국민에게 평온한 모습을 보여주며 국방을 굳건히 해야 한다.
민간 교류 활성화: 정치적 협상보다는 민간인들 간의 교류를 활성화해야 한다.
이산가족 문제: 이산가족 상봉은 통일 전에는 추진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며, 북한이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경제 발전 집중: 우리는 경제 발전에 집중해야 한다.
- 대한민국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
대한민국은 해외 원정 도박 및 성매매, 기술 개발 투자 부족 등 여러 문제점을 안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4.1. 해외 원정 도박 및 성매매 문제
심각성: 일부 변호사, 의사 등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필리핀 등 해외에서 원정 성매매 및 도박을 일삼으며 연간 150조 원을 낭비하고 있다.
이는 농민들이 1년 동안 농사지어 버는 돈의 15배에 달하는 금액이다.
해결 방안: 해외 출국 시 업무 계획서를 제출하게 하고,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 여행은 제한해야 한다.
4.2. 기술 개발 투자 부족 및 대일 무역 적자
문제점: 우리나라는 매년 일본과의 무역에서 300조 원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 부족 때문이다.
현대자동차 부품의 상당수가 일본산이며, 이는 기술 자립이 미흡함을 보여준다.
해결 방안: 박정희 대통령 시절처럼 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를 대폭 늘려야 한다.
- 여성의 본질과 역할
여성은 유동성, 투명성, 흡수성, 소멸성, 의존성 등의 본질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5.1. 여성의 본질적 특성
유동성: 물처럼 낮은 곳으로 흐르려는 성질로, 여자는 남자를 높여주고 자신은 낮아지려는 경향이 있다.
스스로 높아지려 하는 여자는 바람직하지 않다.
투명성: 숨김없이 드러내는 성질이다.
흡수성: 주변의 것을 받아들이는 성질로, 여자는 주변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다.
소멸성: 싸워도 금방 잊어버리는 성질이다.
의존성: 남편에게 의지하려는 성질이다.
5.2. 여성의 미덕과 매력
미인의 3대 요소: 솜씨, 마음씨, 말씨이다.
미술의 3대 요소: 공간, 구도, 색채이다.
다이아몬드 4C에 비유한 여성의 매력:
투명도(Clarity): 청순미
캐럿(Carat): 지성미
색상(Color): 개성미
커팅(Cutting): 세련미
5.3. 남녀 관계의 이해
여성의 무기: 여성은 이러한 본질적인 특성을 무기로 남자를 조절할 수 있다.
남성의 역할: 남자는 여자를 높여주고 존중해야 한다.
어머니에 대한 애착: 남자는 죽을 때 어머니를 찾고, 아버지보다 어머니에게 더 애착을 느낀다.
부부 싸움: 아내와 싸우는 것은 어머니와 싸우는 것과 같다.
- 금강경의 가르침: 현상과 본질
금강경은 현상에 집착하지 않고 본질을 꿰뚫어 보는 지혜를 강조한다.
6.1. 현상에 대한 태도
현상의 허무함: 눈에 보이는 모든 현상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와 같아서 순식간에 사라진다.
현상에 집착 금지: 색깔이나 소리로 사람을 판단하거나 현상에 욕심을 내는 것은 도가 아니다.
예를 들어, 나에게 싫은 소리를 하는 여자가 있을지라도, 그 여자의 본질(효심, 불행한 성장 과정 등)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6.2. 본질을 통한 지혜
본질 파악: 모든 사물과 사람의 본질을 꿰뚫어 보아야 한다.
본질을 알면 나쁜 사람은 있을 수 없고, 모두 좋은 사람으로 보인다.
자비심의 발현: 인연과 윤회를 믿을 때 자비심이 생긴다.
내가 지금 욕을 먹어도 언젠가 좋은 인연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믿음이 자비를 가능하게 한다.
진리 깨달음: 본질을 보지 못하고 현상에만 집착하면 진리를 깨달을 수 없다.
금강경의 의미: 금강경은 금강석처럼 단단한 지혜를 통해 현상에 흔들리지 않고 본질을 꿰뚫어 보는 가르침이다.
요약 2
북한 도발과 한반도 평화의 진리는 무엇인가? 북한의 도발은 한반도 평화와 비례한다는 것입니다. 북한이 도발할수록 우리 안보는 더욱 굳건해지고 국민의 안보 의식이 높아지며, 이는 전쟁을 막고 평화를 공고히 하는 역설적인 효과를 가져옵니다.
- 북한 도발과 한반도 평화의 역설적 관계
북한의 도발은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안보 의식을 높여 평화를 공고히 하는 역설적인 효과를 가져온다.
1.1. 북한 도발에 대한 올바른 인식
북한 도발은 한반도 평화를 돈독하게 한다.
북한이 도발할수록 우리 안보는 더욱 굳건해지며, 국민의 안보 의식이 높아진다.
만약 북한이 3천 번 도발하지 않았다면, 우리나라는 안보가 엉망진창이 되었을 것이다.
군인들은 긴장감이 없어지고 무기는 녹슬어 망한 나라가 되었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북한의 도발은 우리에게 정신을 차리게 하고, 6.25 사변과 같은 비극을 상기시키는 역할을 한다.
희생이 따르더라도 안보는 더욱 돈독해지고, 국민들은 세금을 더 잘 내어 좋은 무기를 사게 된다.
미국도 한국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군인 정신과 국민의 안보 관념이 높아진다.
만약 북한이 도발하지 않으면, 국민들은 북한을 훌륭한 나라로 오해하여 말려들 수 있다고 경고한다.
북한의 버릇을 고치려는 시도는 위험하다.
박근혜 대통령처럼 힘으로 대결하거나 본때를 보여주려 하는 것은 70년 된 북한의 버릇을 고칠 수 없다.
이는 빈대 한 마리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으로,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
70년 된 민족의 버릇은 자기 자식 버릇도 못 고치듯이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북한의 도발을 막기 위해 전쟁을 일으키는 것은 70년간 이룬 경제 발전을 한 방에 날려버리는 어리석은 행동이다.
북한과의 협상 및 신뢰 구축은 불가능하다.
도둑, 소매치기, 살인범의 버릇을 교화했다고 해도 다시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다.
강도에게 각서를 받아도 효과가 없듯이, 북한에게 백 번 약속을 받아도 소용없다.
남북 신뢰 프로세스는 불가능하며, 진정한 신뢰는 단시간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북한은 이미 70년 동안 신뢰를 잃었기 때문에, 지금 와서 신뢰를 얻는 것은 불가능하다.
1.2. 과거 사례를 통한 북한 도발의 본질 이해
월남 공산화 사례:
월남이 공산화된 것은 월맹과의 평화협정 때문이었다.
프랑스 파리에서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가 모여 6자 회담을 통해 평화협정을 맺고, 미군과 한국군이 철수했다.
그러나 그 다음 달 월남은 공산화되어 버렸다.
이는 북한과의 협상이나 만남이 얼마나 위험한 발상인지 보여주는 사례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기 전에는 어떤 협상도 하지 말고, 민간 교류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정치인들끼리의 만남은 정권 유지에 유리하게 이용될 뿐이며, 통일될 때까지 만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산가족 상봉에 대한 비판적 시각:
이산가족 상봉은 북한이 이산가족을 이용하는 것이므로, 통일 전에는 만나지 말아야 한다.
이산가족 상봉은 엄청난 후폭풍을 가져올 수 있으며, 오히려 안 만나는 것이 상책이고 통일에 기여한다고 본다.
우리는 경제 발전에 올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독일 통일과 한반도의 차이점:
동독과 서독은 남북처럼 갈라진 것이 아니라, 베를린이라는 수도가 동독 안에 위치하여 통일이 빨라질 수 있었다.
독일 사람들은 창문 밖으로 동독을 보며 생활했고, 서독 수도가 동독 안에 존재했기 때문에 통일이 자연스러웠다.
그러나 한반도는 지리적 요건이 완전히 다르다.
북한은 중국, 러시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어 파워가 강하며, 우리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피난 갈 곳이 일본밖에 없다.
전쟁이 나면 잠수함 때문에 배를 타고 도망갈 수도 없어 한 명도 도망갈 수 없는 상황이다.
동서독은 안보가 평화로웠지만, 한반도는 그렇지 않다.
따라서 독일 통일 사례를 한반도에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금문교와 영동대교, 반포대교의 본질:
금문교의 본질: 현수교인 금문교는 밑에 기둥이 없어 배가 자유롭게 다닐 수 있도록 만든 다리이다.
이는 현상(다리)만 보지 않고 본질(배의 통행)을 이해해야 함을 보여준다.
영동대교의 본질: 강남과 강북을 연결하기 위한 다리이며, 배가 다니기 위한 다리가 아니다.
반포대교의 본질: 잠수교인 반포대교는 비상시에 탱크가 지나갈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안보에 그 본질이 있다.
대통령이 비상시에 안전하게 피난할 수 있도록 관악산에 뚫어놓은 3호 터널과 연결되어 있다.
이는 눈에 보이는 현상만 보지 않고, 그 안에 숨겨진 본질을 파악해야 함을 강조한다.
북한 도발의 본질:
북한 도발의 본질은 단순히 현상으로만 봐서는 안 된다.
북한은 도발을 통해 우리에게 정신 차리라고 경고하고, 미국에게 보호를 요청하는 것이다.
5.24 조치 해제, 미국과의 교류, 경제 지원 등을 원하지만, 자존심 때문에 직접 말할 수 없어 도발하는 것이다.
이는 어린아이가 젖을 안 먹고 엄마를 물어뜯는 현상과 같다.
엄마는 아이를 때릴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영양분을 보충해줘야 하는 것처럼, 북한의 도발 현상만 보고 대응해서는 안 된다.
1.3. 사랑과 자비의 개념 및 중요성
사랑과 자비의 차이:
사랑: 좋아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며, 기쁜 일을 서로 나누는 것이다.
아침에 부모님께 안녕히 주무셨냐고 묻는 것이 사랑의 표현이다.
사랑은 아껴주는 것이다.
자비: 슬픔을 나누는 것이며, 상대방의 실수를 봐주고 용서해 주는 것이다.
게을러서 망한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 자비이다.
남의 허물을 봐주는 것이 자비이며, 원칙대로 따지면 자비가 없는 사람이 된다.
석가모니는 자비를 베풀라고 가르쳤다.
남의 실수를 숨겨주고 편을 들어주는 것이 자비이다.
자비는 언제나 베풀어야 한다.
종교별 사랑과 자비의 관점:
기독교: 좋은 것만 나누는 사랑을 강조한다.
슬픔을 보듬어주기보다는, 종교가 다른 사람을 귀신으로 여기고 무자비하게 대하는 경향이 있다.
하나님이 인간을 동등한 눈으로 바라보며 사랑을 베푸는 행위를 강조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기독교의 핵심이다.
불교: 자비를 위주로 한다.
모든 인간은 부처이지만, 자신이 부처인 것을 모르는 죄인이라고 본다.
자신에게 필요한 보석이 몸 안에 있는데도, 없는 줄 알고 남에게서 빼앗으려 하는 것이 인간이라고 본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악에 시달리는 존재이며, 고통을 겪는 존재로 본다.
남의 악을 슬픔으로 바라보고 자비를 베풀어야 한다고 가르친다.
가족 관계에서의 사랑과 자비:
가족끼리도 사랑과 자비를 혼동하면 집안이 망할 수 있다.
배우자의 행동을 이해할 때, 그 사람의 성장 과정이나 상처를 헤아려 자비심으로 바라봐야 한다.
예를 들어, 남편이 아내를 의심하는 것은 친정어머니에게 받은 상처 때문일 수 있고, 아내가 남편을 의심하는 것은 전생에 본 것이 있기 때문일 수 있다.
따라서 배우자의 악을 슬픔으로 바라보고 자비를 베풀어야 한다.
한반도 평화에 필요한 자비: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는 북한을 사랑이 아닌 자비로 바라봐야 한다.
북한을 과거 일제와 싸우던 독립군처럼, 강경 노선을 택할 수밖에 없었던 역사적 배경을 이해해야 한다.
김일성이 중국과 소련에 국경을 뺏기지 않고 영토를 지켜낸 것은 기적이라고 볼 수 있다.
김일성의 후손들이 그 정신을 이어받아 체제를 유지하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복수심이나 대결 정신은 위험하며, 사랑과 자비를 혼동해서는 안 된다.
박근혜 대통령이 북한에 자비를 베풀지 않은 것에 대해 실망감을 표한다.
1.4. 현상과 본질의 구분
현상과 본질의 개념:
본질: 사물의 근원적인 특성이나 존재 이유를 말한다.
현상: 눈에 보이는 모습이나 나타나는 현상을 말한다.
예를 들어, ‘일체유심조’는 본질이고, 산과 학 등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현상이다.
화엄경에서는 법계를 이루는 것이 마음이라고 말하며, 이 우주가 현상이라고 설명한다.
마음을 바꾸면 고통이 사라지고, 눈에 보이는 법계도 마음에 따라 천국이 되거나 지옥이 될 수 있다.
불교 대장경의 본질:
불교 대장경은 경장, 율장, 논장, 추장 네 가지로 구성된 현상이다.
대장경의 본질은 자비이며, 이는 인연을 아는 것에서 비롯된다.
인연을 알면 자비심이 생기고, 불쌍한 사람을 돕는 것이 당연하게 느껴진다.
전생의 인연으로 현생에서 만난 사람들을 포용하고 불쌍하게 여겨야 한다.
남을 돕는 행위는 다음 세상에 좋은 인연으로 돌아온다.
석가모니의 팔만대장경을 두 글자로 줄이면 ‘인연’이다.
금강경의 가르침:
금강경은 ‘금강석’처럼 강한 경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금강경은 “불능 균열(broken)”을 강조하며, 현상을 가지고 싸우지 말라고 가르친다.
눈에 보이는 모든 현상은 때가 되면 사라지므로, 현상에 욕심내지 말아야 한다.
“소리로 듣지 마라”는 것은 현상에 현혹되지 말고 본질을 보라는 의미이다.
여몽환포영(如夢幻泡影)의 의미:
이 세상의 모든 제도, 법률, 눈에 보이는 현상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와 같다는 의미이다.
이는 순식간에 지나가는 일이며,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은 하늘에 기록으로 남아 있지만, 현재는 볼 수 없다.
나중에 심판을 받을 때 모든 기록이 0.1g 단위로 나타나며, 그때는 변명할 수 없게 된다.
따라서 모든 것을 본질로 바라보고, 인연과 윤회를 믿어야 자비심이 나온다.
- 허경영의 정책 및 예언
허경영은 과거에 제시했던 정책들이 현실화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을 주장한다.
2.1. 서울 표준시 변경 공약
25년 전 공약: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일본 표준시 대신 서울 기준으로 시간을 30분 앞당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국민의 자주권과 주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것이었다.
북한의 실행: 북한이 허경영의 공약을 먼저 실행하여 서울 표준시를 채택했다.
이는 허경영이 미래를 내다보고 공약을 제시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주장한다.
국민들의 무지: 당시 국민들은 이러한 공약의 중요성을 알지 못했다.
허경영은 국민들이 자신이 하는 말을 들으면 “아, 저게 뭐가 있는 거구나” 하고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2.2. 미래 예측 능력
공약의 현실화: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들이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미리 담고 있다고 주장한다.
자신이 제시한 정책들이 하나하나 현실화되고 있음을 강조한다.
과거 강연 자료: 과거 강연에서 제시했던 자료들을 통해 자신의 예언이 맞았음을 보여주려 했다.
- 사회 문제에 대한 비판과 해결책
허경영은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3.1. 국방 및 안보 의식
북한 도발의 긍정적 효과: 북한의 도발은 한반도 평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만약 북한이 도발하지 않았다면, 군인들은 해이해지고 안보 의식이 약화되어 북한군이 침투해도 모를 것이다.
북한의 도발 덕분에 우리는 철통같은 안보 태세를 유지할 수 있다.
정치인 및 공무원의 역할: 국회의원, 정치인, 관료, 통일 관련 공무원들은 북한 도발의 본질을 명심해야 한다.
북한 도발을 현상으로만 보고 전쟁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다.
대통령은 전쟁 분위기 속에서도 더 화려한 옷을 입고 웃으면서 국민들을 안심시켜야 한다.
이는 북한의 도발을 줄이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3.2. 해외 원정 성매매 및 도박 문제
심각한 실태: 한국의 변호사, 의사 등 전문직 종사자들이 필리핀 등 해외에서 원정 성매매나 도박을 일삼고 있다.
해외 원정 성매매에 연간 150조 원이 낭비되고 있으며, 이는 농민들이 1년 동안 농사지어 버는 돈(10조 원)의 15배에 달한다.
이는 천인공노할 일이며, 국가가 이를 방치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해결책: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해외 출국 시 업무 계획서를 제출하게 하고, 업무 목적 없는 여행은 금지할 것이라고 말한다.
골프 등 유흥 목적의 해외여행도 제한할 것이다.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 여행은 심사하여 막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기술 개발 투자 부족: 한국은 일본과의 무역에서 매년 300조 원의 적자를 보고 있으며, 이는 30년 농사지은 것을 일본이 매년 가져가는 것과 같다.
이는 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가 부족하기 때문이며, 연간 1%만 투자하는 현실을 비판한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는 30% 이상을 투자하여 국가 발전을 이루었다고 언급한다.
- 남녀 관계 및 여성의 본질
허경영은 남녀 관계의 본질과 여성의 특성을 설명하며, 남자가 여자를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4.1. 남녀 관계의 역할
여자를 높여주는 남자: 남자가 여자를 위에 올려주면 집안이 편안해진다.
여자가 스스로 위로 올라가려 하면 집안이 망한다.
남자가 주역을 공부하고 전략을 세울 때, 여자를 치켜세워야 한다.
여자는 주역을 모르므로, 남자가 알아서 다 해주어야 한다.
여자가 낮아지려 할 때 남자가 자꾸 낮추면 여자는 더욱 낮아진다.
남자의 책임: 여자의 말 같지 않은 소리라도 받아주고 높여주는 것이 남자의 책임이다.
이는 여자의 본질적인 성품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이다.
4.2. 여성의 5가지 본질적 특성
유동성: 여자는 물처럼 낮은 곳으로 흐르려는 성질이 있다.
남자는 여자를 자꾸 위로 올려놓아야 한다.
위로 올라가려 하는 여자는 바람직한 여자가 아니며, 남성적인 여자이다.
진정한 여자는 자꾸 내려가려고 한다.
투명성: 여자는 투명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흡수성: 여자는 어떤 사람에게든 흡수되는 성질이 있다.
시집 와서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누이 등 모든 사람에게 빨려 들어가야 한다.
부모가 싸우면 시어머니가 흡수된다.
인화성: 여자는 집안을 일으키고 애를 낳는 인화성을 가지고 있다.
집안의 흥망성쇠는 남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결과적으로 여자에게 달려 있다.
인화성이 있는 여자는 집안을 화목하게 만든다.
소멸성: 여자는 싸워도 금방 잊어버리는 소멸성이 있다.
의존성: 훌륭한 여자는 남편에게 의존하는 성질이 있다.
남편이 죽으면 같이 죽으려고 할 만큼 의존해야 한다.
남편에게 돈을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4.3. 미인의 3대 요소와 4가지 특성
미인의 3대 요소:
마음씨: 여자의 내면적인 아름다움을 나타낸다.
말씨: 여자의 언어 표현과 태도를 나타낸다.
솜씨: 여자의 재주와 능력을 나타낸다.
미술의 3대 요소:
공간: 몸이 홀쭉하고 공간감이 있어야 한다.
구도: 자세가 바르고 단정해야 한다.
색채: 여자의 개성을 나타낸다.
다이아몬드에 비유한 여성의 4가지 특성:
클래리티(Clarity) – 투명도: 여자의 청순미를 나타낸다.
캐럿(Carat) – 무게: 여자의 지성미를 나타낸다.
컬러(Color) – 색채: 여자의 개성미를 나타낸다.
커팅(Cutting) – 세련미: 여자의 세련미를 나타낸다.
여성의 무기: 여자는 이러한 본질적인 특성들을 무기로 삼아 남자를 조절할 수 있다.
남자는 이러한 무기가 존재하지 않는다.
여자는 본능적으로 이러한 무기를 가지고 있으며, 모든 여자가 한두 가지씩은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남자들이 여자에게 지는 것이다.
4.4. 어머니에 대한 애착
죽을 때 어머니를 찾는 남자: 대부분의 남자는 죽을 때 어머니를 찾지, 아버지를 찾는 사람은 드물다.
기독교인들도 아버지를 찾기보다는 어머니를 좋아한다.
아버지를 좋아하는 경우는 아버지가 유산을 많이 남겨줬을 때뿐이다.
부부 싸움의 원인: 부부 싸움의 대부분은 친정어머니 때문에 발생하며, 시아버지 때문에 싸우는 경우는 거의 없다.
어머니에게는 용서하지만, 아버지에게는 용서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남녀의 차이: 남자와 여자의 이러한 차이는 주역의 원리와 같다고 설명한다.
아내와 싸우는 것은 자기 어머니와 싸우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 소통 방식의 중요성
대중 앞에서 비판하거나 충고하는 것은 피하고, 개인적인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5.1. 대중 앞에서의 비판 금지
단상에 선 사람의 권리: 단상에 서 있는 사람에게는 우선권이 있으므로, 대중 앞에서 시비를 걸거나 질문해서는 안 된다.
강사가 무슨 말을 하면 일단 조용히 듣고, 나중에 개인적으로 질문해야 한다.
국회 사례: 국회에서 전국민이 보는 앞에서 공격하거나 따지는 것은 옳지 않다.
국회 밖으로 나가서 의원 둘이서 대화해야 한다.
5.2. 개인적인 충고의 중요성
공개적인 충고의 위험성: 여러 사람 앞에서 충고하는 것은 절대 피해야 한다.
이는 상대방에게 철천지한을 맺게 하여 다시는 나타나지 않게 만들 수 있다.
개인적인 대화: 개인적으로 만났을 때 “이런 건 바꾸면 좋겠습니다”라고 이야기해야 한다.
감정이 개입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수도(修道)의 자세: 남이 자신을 욕하거나 때려도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수도의 자세이다.
이는 허공에서 진동하여 다시 자신에게 돌아오기 때문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북한에게 각서를 받아오려 한 것은 이러한 수도의 자세가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비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