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3 토 979 현미경(顯微鏡)과 망원경(望遠鏡)의 진리
개인의 행복 증진과 국가의 발전
- 국가 경제 진단 및 문제점 파악
이상적인 국가 경제: 국민소득 8만 불, 인구 8천만 명 달성
현실의 문제점:
국민 혈세 낭비: 공직자들이 예산 확보 경쟁에 몰두하며 선심성 예산 집행
원칙 없는 정치: 해외 자원 개발에 40조 원 낭비 등 무원칙한 투자
국가 부채 증가: 국가 부채 1500조 원, 민간 부채 1100조 원
공무원의 무책임: 개인 돈이라면 1조 원도 쓰지 않을 곳에 국가 예산 낭비
지자체 선거의 폐해: 선심성 예산 남발로 국가 재정 악화
뇌물 문제: 쌍벌제로 인해 뇌물 수수 근절 어려움
무원칙, 무비전, 무전략: 공무원들의 연금 수령만을 목표로 하는 비전 없는 행정
노동 분쟁 심화: 공무원과 일반 노동자 간의 불공평한 대우
삼무정치:
무전쟁: 세계 평화 추구
무차별: 인종, 부자-가난한 자 차별 철폐
무국경: 세계 통일 및 글로벌화
구체적인 정책 제안:
결혼 및 출산 장려금: 25년 전부터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제안
뇌물 근절: 뇌물 준 사람 처벌하지 않고 신고 시 돌려받게 하여 뇌물 수수 원천 차단
해외 투자 보증제: 해외 투자 시 장관들이 보증을 서게 하여 책임감 강화
납세 포인트 제도: 세금을 많이 낸 사람에게 연금 및 사업 지원 혜택 제공
세계 통일: 2030년까지 세계를 한국주, 미국주 등으로 통합하고 각 나라 대통령을 주지사로 임명
- ‘현미경’과 ‘망원경’의 진리 적용
자기 자신: 현미경으로 보며 엄격하게 채찍질
타인: 망원경으로 보며 관대하게 대함
국가 살림: 현미경으로 보며 예산 낭비 방지
개인 업무: 현미경으로 보며 신중하게 처리
타인의 업무: 망원경으로 보며 관대하게 평가
- ‘대자대비(大慈大悲)’의 의미와 실천
대자대비(大慈大悲): 남에게 크게 자비롭고 슬퍼하는 마음
자기 자신에게는 소자소비: 자신에게는 엄격하고 채찍질해야 함
타인을 향한 슬픔: 타인의 고통과 미래를 헤아려 슬픈 눈으로 바라봄
부모의 마음: 자식의 미래 고통을 생각하며 슬프게 바라보지만, 겉으로는 희망을 줌
- 가정 내 갈등 해결 (현미경과 망원경의 조절)
아들-며느리-어머니 관계:
며느리 편을 들어주는 것이 효도: 어머니는 아들이 며느리 편을 들어 집안을 지키는 것을 이해함
어머니는 이해심이 있음: 어머니는 아들이 자신을 서운하게 해도 결국 이해함
며느리는 백년손님: 며느리는 소중한 손님으로 대해야 함
‘사심(私心)’의 문제: 사심이 없으면 모든 일이 이루어짐 (무사성사)
사심이 끼면 국가 혈세 낭비와 같은 문제가 발생
가정에서도 사심이 없으면 갈등 해결 가능
- 창조와 진화의 이해
창조: 신이 최초의 씨앗을 만드는 것 (시간이 없음)
진화: 인간이 시간을 들여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 (시간이 있음)
인간의 역할: 지구상의 모든 아파트, 도시, 70억 인구 등은 인간이 진화를 통해 만들어낸 것
- 에너지 증명
에너지 테스트: 허경영 사진을 보면 힘이 강해지고, 다른 사람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짐
이는 허경영이 창조에서 온 존재이며, 다른 사람들과 반대되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질병 치유: 그를 부르거나 생각하면 몸의 세포가 강력해져 바이러스 침투 불가
메르스, 사스 등 무서운 전염병의 등장은 허경영이 올 때가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미래에 나타날 찰나(刹那) 인플루엔자는 1초 만에 사람을 죽이지만, 허경영을 부르는 자는 예외.
시간을 초월한 치유: 0.1초 만에 몸의 세포가 변화하여 질병 치유
종교와의 차이: 종교는 가상 세계에서 믿음을 요구하지만, 실체를 보여줌
종교를 만들러 온 것이 아니라, 세상을 바꾸고 세계를 통일하여 인류를 잘 살게 하러 왔습니다.
기존 종교는 좋은 일을 하지만, 하나님을 직접 만난 적이 없어 말로 전해지며 과장된 부분이 있습니다.
-종교는 가상 세계에서 믿음이 필요하지만, 실체로서 직접 보고 확인할 수 있기에 믿음이 필요 없습니다.
등장은 인간이 종교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시대를 의미하며, 젊은이들이 종교를 멀리하는 현상과 연결됩니다.
강팍한 성격: 남을 현미경으로 바라보면 강팍해지기 쉬움. 자신을 현미경으로, 남을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온유한 태도를 가져야 함.
가정 불화: 어머니 편만 드는 것이 효도라고 착각하면 집안이 전쟁터가 될 수 있음. 며느리 편을 들어주면서 어머니에게는 이해를 구하는 것이 진정한 효도임.
단어(單語)
미시경제: 현미경으로 사람을 보듯 경제를 세밀하게 분석하는 것
거시경제: 망원경으로 국가 전체를 보듯 경제를 크게 분석하는 것
삼무정치: 무전쟁, 무차별, 무국경 정치
대자대비(大慈大悲): 남에게 크게 자비롭고 슬퍼하는 마음
무사성사(無私成私): 사심이 없으면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는 불교 용어
창조: 신이 최초의 씨앗을 만드는 행위 (시간이 없음)
진화: 인간이 시간을 들여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행위 (시간이 있음)
창조에 개입된 존재이며, 인간은 진화를 통해 지구의 모든 것을 만들어냈습니다.
허경영 강연의 기록: 강연 영상은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남아있으며, 전 세계에 번역되어 퍼질 것임.
사후 세계 안내: 강의를 들은 사람은 사후 세계에서 보낸 안내자의 도움을 받아 좋은 곳으로 갈 수 있음.
이 안내자는 수천 년 전의 가족을 만나게 해주고, 전생 기록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세계로 인도합니다.
탈(脫): 안내를 받지 못한 사람은 동물 탈을 쓰고 환생할 수 있음.
단어
삼무정치(三無政治)-(삼(三)-three, 무(無)-none, 정치(政治)-politics)
무전쟁(無戰爭)-(무(無)-none, 전쟁(戰爭)-war)
무차별(無差別)-(무(無)-none, 차별(差別)-discrimination)
무국경(無國境)-(무(無)-none, 국경(國境)-border)
미시경제(微視經濟)-(미(微)-micro, 시(視)-view, 경제(經濟)-economy)
거시경제(巨視經濟)-(거(巨)-macro, 시(視)-view, 경제(經濟)-economy)
대자대비(大慈大悲)-(대(大)-great, 자(慈)-compassion, 대비(大悲)-great sorrow)
팔고(八苦)-(팔(八)-eight, 고(苦)-suffering)
무사성사(無私成事)-(무(無)-none, 사(私)-selfishness, 성사(成事)-accomplishment)
이데아(idea)-(이(理)-reason, 데아(想)-thought)
강팍(剛愎)-(강(剛)-stubborn, 팍(愎)-perverse)
온유(溫柔)-(온(溫)-gentle, 유(柔)-soft)
비전(vision)-(비(秘)-secret, 전(傳)-transmission)
무원칙(無原則)-(무(無)-none, 원칙(原則)-principle)
무전략(無戰略)-(무(無)-none, 전략(戰略)-strategy)
납세(納稅)-(납(納)-pay, 세(稅)-tax)
연금(年金)-(연(年)-annual, 금(金)-money)
노동분쟁(勞動紛爭)-(노동(勞動)-labor, 분쟁(紛爭)-dispute)
정규직(正規職)-(정규(正規)-regular, 직(職)-position)
비정규직(非正規職)-(비(非)-non, 정규(正規)-regular, 직(職)-position)
지자체(自治體)-(자치(自治)-self-governing, 체(體)-body)
국방비(國防費)-(국방(國防)-national defense, 비(費)-expense)
매국노(賣國奴)-(매(賣)-sell, 국(國)-country, 노(奴)-slave)
공직자(公職者)-(공(公)-public, 직(職)-position, 자(者)-person)
혈세(血稅)-(혈(血)-blood, 세(稅)-tax)
국가부채(國家負債)-(국가(國家)-nation, 부채(負債)-debt)
민간(民間)-(민(民)-people, 간(間)-between)
공기업(公企業)-(공(公)-public, 기업(企業)-enterprise)
인구(人口)-(인(人)-person, 구(口)-mouth)
국민소득(國民所得)-(국민(國民)-national, 소득(所得)-income)
국가예산(國家豫算)-(국가(國家)-nation, 예산(豫算)-budget)
해외자원개발(海外資源開發)-(해외(海外)-overseas, 자원(資源)-resources, 개발(開發)-development)
임원(任員)-(임(任)-appointed, 원(員)-member)
투자(投資)-(투(投)-invest, 자(資)-capital)
이익(利益)-(이(利)-profit, 익(益)-gain)
낙인(烙印)-(낙(烙)-brand, 인(印)-seal)
기업(企業)-(기(企)-plan, 업(業)-undertaking)
재산(財産)-(재(財)-wealth, 산(産)-property)
부채(負債)-(부(負)-owe, 채(債)-debt)
이자(利子)-(이(利)-interest, 자(子)-child)
공무원(公務員)-(공(公)-public, 무(務)-duty, 원(員)-official)
국가(國家)-(국(國)-country, 가(家)-family)
인구(人口)-(인(人)-person, 구(口)-mouth)
노인(老人)-(노(老)-old, 인(人)-person)
군대(軍隊)-(군(軍)-military, 대(隊)-unit)
장비(裝備)-(장(裝)-equip, 비(備)-prepare)
국방예산(國防豫算)-(국방(國防)-national defense, 예산(豫算)-budget)
월급(月給)-(월(月)-monthly, 급(給)-salary)
연구개발(硏究開發)-(연구(硏究)-research, 개발(開發)-development)
살림(살림)-(살(活)-live, 림(林)-forest)
정리
허경영 강연 979회: 현미경과 망원경의 진리
서문
본 기록물은 2015년 6월 13일 허경영 선생이 마포구청 인터넷 방송국에서 진행한 강연 “현미경과 망원경의 진리”를 담고 있다. 강연자는 이 강연에서 국가 경제, 정치인의 역할, 개인의 삶의 태도, 그리고 우주의 근원적 진리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현미경과 망원경이라는 비유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올바른 시각을 제시한다. 이 기록은 허경영 선생의 독창적인 사상과 비전을 후대에 전하고자 한다.
본론
제1장 국가 경영의 현주소와 문제점
1.1. 이상적인 국가 경제와 현실
강연자는 2015년 기준으로 대한민국이 국민소득 8만 불, 인구 8천만 명을 달성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경제 대국이 되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만약 이러한 목표가 달성되었다면, 대한민국은 전 세계를 이끄는 선도 국가가 되었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러한 이상적인 상황에서는 실업자가 단 한 명도 없으며, 전 세계인이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한국의 젊은이들을 초빙하는 등 국가적 위상이 극대화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1.2. 국가 예산 낭비의 심각성
강연자는 박정희 대통령이 마련한 좋은 여건에도 불구하고, 이후 국가 공직자들이 원칙과 기준 없이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여 나라가 초토화되었다고 비판한다. 각 부처는 예산을 많이 확보하고 선심성으로 집행하는 데 몰두하며, 이는 결국 국민 경제를 파탄으로 이끈다고 지적한다. 특히 해외 자원 개발에 40조 원을 낭비한 사례를 들며, 이는 담당 공무원이 개인 돈이었다면 결코 그렇게 사용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러한 무분별한 예산 집행으로 인해 국가 부채는 1,500조 원(공기업 포함)에 달하며, 하루에 수백억 원의 이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경고한다. 국방 예산 37조 원 중 월급은 6천억 원에 불과하며, 나머지 대부분의 돈이 불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고 언급한다. 서울시 예산이 25조 원에 달하는 것도 문제로 지적하며, 이는 박정희 시대의 5조 원과 비교할 때 엄청난 낭비라고 비판한다. 지방자치단체 선거로 인해 선심성 예산이 남발되는 것이 국가를 망하게 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주장한다.
1.3. 정치인의 세 가지 부재: 무원칙, 무비전, 무전략
강연자는 현재 정치인들이 무원칙, 무비전, 무전략의 세 가지 부재를 가지고 있다고 비판한다.
무원칙: 국가의 돈을 개인 돈처럼 함부로 사용하며, 원칙과 기준 없이 예산을 낭비한다.
무비전: 미래에 대한 희망이나 계획 없이 단기적인 이익에만 급급하며, 해외 자원 개발과 같은 사업에서 미래 가치를 창출하지 못한다.
무전략: 국가의 이익을 위한 명확한 전략 없이 허위 보고를 통해 예산을 낭비한다.
이러한 정치인들의 유일한 비전은 은퇴 후 연금을 받는 것이며, 이는 공무원 연금 문제와 노동 분쟁의 원인이 된다고 지적한다.
1.4. 뇌물 문제와 해결 방안
강연자는 현재의 법 체계가 뇌물을 완벽하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고 비판한다.
쌍벌제 폐지: 뇌물을 준 사람은 처벌하지 않고, 신고하면 뇌물액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뇌물 수수자 처벌 강화: 뇌물을 받은 사람은 무조건 처벌하며, 이를 통해 뇌물 수수를 근절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해외 투자 보증제: 해외 투자 시에는 반드시 장관들이 보증을 서게 하여 개인 재산으로 책임을 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개혁을 통해 공무원 사회가 맑고 깨끗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제2장 허경영 선생의 삼무(三無) 정치와 세계 통일 비전
2.1. 삼무 정치의 원칙
허경영 선생의 정치는 삼무(三無) 정치로 요약된다.
무전쟁: 전 세계의 전쟁을 없애고 평화를 이룩한다.
무차별: 인종, 빈부 격차 등 모든 차별을 없앤다.
무국경: 국가 간의 경계를 허물고 세계를 하나로 통합한다.
2.2. 무차별 정책의 구체적 방안
강연자는 무차별 정책의 일환으로 다음과 같은 방안을 제시한다.
결혼 및 출산 장려금: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하여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정책은 젊은이들에게 돈이 시중에 돌게 하여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고 설명한다.
납세 포인트 제도: 세금을 많이 낸 부자에게는 납세 포인트를 부여하여 영웅 대접을 하고, 사업이 망해도 국가에서 연금을 지급하여 노후를 보장한다. 이를 통해 부자들이 세금을 회피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납부하도록 유도한다.
저소득층 지원: 부자들이 낸 세금으로 직장이 불안정한 사람들을 지원하여 차별을 완화한다.
2.3. 무국경 정책과 세계 통일
세계 통일이 이루어져도 각 나라의 이름은 한국주, 미국주, 중국주와 같이 존재하며, 각 나라의 대통령은 주지사이자 세계 연방 의원이 된다. 213개국의 213명 의원으로 구성된 세계 연방 의회가 운영되며, 각 나라의 영토는 그대로 유지된다. 강연자는 2030년까지 이러한 세계 통일을 신속하게 이룰 것이라고 말한다.
제3장 현미경과 망원경의 진리: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
3.1. 미시경제와 거시경제의 비유
강연자는 경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현미경과 망원경에 비유한다.
현미경: 사람을 보는 것처럼 세밀하게 경제를 분석하는 미시경제를 의미한다.
망원경: 국가 전체를 조망하는 것처럼 넓게 경제를 분석하는 거시경제를 의미한다.
강연자는 25년 전 결혼 장려금 정책을 제안했을 때 사람들이 미친놈이라고 했지만, 이는 먼 미래의 인구 감소를 내다본 거시적인 관점이었다고 설명한다.
3.2. 자신과 타인을 바라보는 시각
강연자는 자신과 타인을 바라보는 올바른 시각을 제시한다.
자신은 현미경으로, 타인은 망원경으로: 자신을 볼 때는 현미경처럼 세밀하게 들여다보고, 타인을 볼 때는 망원경처럼 관대하게 바라봐야 한다.
자기 성찰: 자신의 눈에 있는 대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있는 티끌만 보는 태도를 버려야 한다. 배우자를 바꾸려 하기보다 자신이 먼저 바뀌어야 관계가 개선된다.
타인에 대한 관대함: 남을 현미경으로 보면 단점만 보이고 강팍해지지만, 망원경으로 보면 아름답고 불쌍하게 보인다.
대자대비(大慈大悲)의 정신: 석가모니의 사상인 대자대비는 자신에게는 엄격하고(소자소비), 남에게는 크게 자비롭고 슬퍼하는 마음을 가지라는 뜻이다.
타인의 고통 이해: 타인을 볼 때 그들이 겪어야 할 팔고(八苦)를 생각하며 슬픈 눈으로 바라보면 미운 마음이 사라지고 존경심이 생긴다.
부모의 마음: 자식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이 바로 대자대비이다. 자식이 앞으로 겪을 고생을 생각하며 애처로워하고, 자신의 희생을 감수한다.
가정 내 적용: 배우자와의 갈등 시 배우자를 바꾸려 하지 말고 자신이 바뀌어야 한다. 또한, 부모와 배우자 사이에서 배우자의 편을 들어주는 것이 오히려 부모에게는 진정한 효도가 될 수 있다.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손님처럼 대해야 가정이 평화롭다.
3.3. 무사성사(無私成事)의 원칙
강연자는 사사로운 마음(私)이 없으면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無私成事)는 불교의 가르침을 강조한다. 국가 예산 낭비나 가정 불화 모두 사사로운 마음이 개입되었기 때문에 발생한다고 지적한다.
제4장 창조와 진화, 그리고 허경영 선생의 역할
4.1. 창조와 진화의 구분
강연자는 창조와 진화를 명확히 구분한다.
창조: 신이 최초의 씨앗을 만드는 것으로, 시간이 개입되지 않는다.
진화: 인간이 최초의 씨앗을 바탕으로 다양한 것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시간이 개입된다.
인간은 지구상의 모든 아파트, 다리, 도시, 그리고 70억 인구를 만들어낸 진화의 주체라고 설명한다.
4.2.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와 역할
강연자는 자신이 창조에 개입된 메시아로서, 일반인과 반대되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에너지의 증명: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보면 힘이 강력해지고, 다른 사람의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지는 현상을 시연한다. 이는 정지된 상태에서도 에너지가 나오는 초광명한 현상이라고 설명한다.
질병 치유: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메르스와 같은 바이러스가 기절하고, 몸의 약한 부분이 치유되는 현상을 시연한다.
종교와의 차이: 허경영 선생은 종교를 만들러 온 것이 아니라 세상을 바꾸고 세계를 통일하여 인류를 잘 살게 하러 온 존재라고 말한다. 기존 종교는 실체가 없는 가상 세계에서 믿음을 강조하지만, 허경영 선생은 직접 나타나 실체를 보여줌으로써 믿음이 필요 없는 시대를 열었다고 설명한다.
사후 세계 안내: 허경영 선생의 강연을 듣고 얼굴을 본 사람들은 죽음 이후 허경영 선생이 보낸 안내자를 통해 가장 좋은 곳으로 인도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렇지 않은 자들은 동물 탈을 쓰고 환생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이 강연을 통해 국가 경영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삼무 정치라는 독창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개인의 삶에서 현미경과 망원경의 지혜를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타인을 관대하게 대할 것을 역설한다. 또한, 창조와 진화의 근원적 의미를 설명하고, 자신이 메시아로서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왔음을 강조한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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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경제의 위기와 공직자의 책임
우리나라 경제는 현재 국민소득 8만 불, 인구 8천만 명 수준으로 성장했어야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좋은 여건을 마련했지만, 그 이후 공직자들이 원칙 없이 국민 혈세를 낭비하여 국가 경제가 초토화되었습니다. 각 부처는 예산을 많이 확보하고 선심성으로 돈을 사용하며 체면을 세우는 데 몰두했고, 이는 결국 국민을 파탄으로 이끌었습니다. -
허경영 정치의 삼무(三無) 원칙과 현 정치의 문제점
허경영의 정치는 삼무(三無) 정치를 지향합니다.
무전쟁: 세계 평화를 위해 전쟁이 없어져야 합니다.
무차별: 모든 차별이 사라져야 합니다.
무국경: 국경을 넘어선 세계 통일을 추구합니다.
반면, 현재 정치인들은 무원칙, 무비전, 무전략의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원칙 없는 정치: 국가의 돈 40조를 해외 자원 개발에 낭비하는 사례처럼, 공직자들은 자신의 돈이라면 1조도 쓰지 않을 곳에 국민 세금을 쉽게 사용합니다. 이는 국가를 빚더미에 앉게 하고, 현재 국가 부채는 공기업 부채를 포함하여 1,500조에 달하며, 매일 수백억 원의 이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경제, 인격 없는 교육, 희생 없는 종교, 도덕 없는 환경, 환경 없는 과학 등 기본적인 원칙조차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 미시경제와 거시경제: 허경영의 선견지명
경제를 바라보는 시각은 두 가지로 나뉩니다.
미시경제: 현미경으로 사람을 보듯이, 개별 경제 주체의 움직임을 분석합니다.
거시경제: 망원경으로 국가 전체를 보듯이, 전체 경제의 흐름을 분석합니다.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거시경제적 관점으로 미래를 예측했습니다.
결혼 장려 정책 제안: 당시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겠다”는 제안은 미친 소리처럼 들렸지만, 이는 수십 년 후 인구 감소로 인해 나라가 사라질 위기에 처할 것을 내다본 거시적 정책이었습니다.
인구 감소 문제: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들고 노인만 남게 되면 나라는 소멸하기 시작합니다. 이러한 상황이 오면 결혼을 장려해도 이미 때가 늦어버립니다.
미래 예측의 중요성: 만약 25년 전 허경영의 제안대로 정책이 시행되었다면, 우리나라는 인구 8천만 명, 국민소득 8만 불을 달성하여 세계를 선도하는 국가가 되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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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의 비양심적 행태와 국가 부채
현재 정치인과 공무원들은 국민 혈세를 자신의 돈처럼 낭비하고 있습니다.
해외 투자 낭비: 해외 자원 개발에 40조 원을 투자하고도 성과를 내지 못하는 것은, 개인 돈이라면 절대 할 수 없는 비양심적인 행위입니다.
매국노와 같은 공무원: 애국심이 부족한 공무원들의 행태는 국가를 빚더미에 앉게 하고, 그리스나 아르헨티나처럼 한순간에 망할 수 있습니다.
예산 낭비의 심각성: 노인 생활비나 젊은이 결혼 지원금 때문에 나라가 망하는 것이 아니라, 국방 예산 37조 원 중 월급 6천억 원을 제외한 대부분의 돈이 불필요한 개발이나 연구에 낭비되고 있습니다. -
현미경과 망원경의 진리: 자기 성찰과 타인 이해
우리는 자신을 바라볼 때는 현미경처럼 세밀하게 들여다보고, 남을 볼 때는 망원경처럼 넓고 관대하게 보아야 합니다.
자기 성찰의 중요성: 성경에도 “자기 눈의 대들보는 못 보고 남의 눈의 티끌을 본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자신의 문제를 현미경으로 보아야 합니다.
관계 개선의 원칙: 부부 싸움에서 상대방을 바꾸려 하면 실패합니다. 자신이 바뀌면 상대방도 변하게 됩니다.
로맨스와 불륜의 심리: “자기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심리를 고쳐야 진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
대자대비(大慈大悲)의 정신: 타인에 대한 큰 사랑과 슬픔
석가모니의 사상인 대자대비(大慈大悲)는 자신에게는 엄격하고 남에게는 관대하라는 뜻입니다.
자신에게는 소자소비(小慈小悲): 자신을 현미경으로 보며 에누리 없이 채찍질해야 합니다.
남에게는 대자대비(大慈大悲): 남을 볼 때는 크게 사랑하고 크게 슬퍼하는 마음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예시: 처녀를 바라보는 마음: 시집 못 간 처녀를 볼 때 탐심이 아닌, 그 처녀가 겪을 고통과 미래에 대한 깊은 슬픔과 걱정을 느껴야 합니다.
팔고(八苦)의 이해: 모든 인간은 여덟 가지 고통(팔고)을 겪어야 하므로, 어린아이든 어른이든 모두 불쌍하게 보아야 합니다.
희망을 주는 태도: 겉으로는 희망을 주어야 하지만, 속으로는 그들의 고통을 이해하고 슬퍼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부모의 마음: 부모가 자식을 볼 때 애처로운 마음으로 슬프게 바라보는 것이 대자대비의 예시입니다. 자식이 고생할 것을 생각하여 용돈을 받아도 아끼고, 죽는 순간에도 자식 걱정을 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
현미경과 망원경의 올바른 적용
남을 볼 때는 망원경으로 보아 관대해야 하고, 자신을 볼 때는 현미경으로 보아 엄격해야 합니다.
아름다운 집의 비유: 멀리서 망원경으로 보면 아름다운 잔디밭과 멋진 집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벌레와 바퀴벌레, 먼지로 가득하여 살 수 없는 곳입니다.
아버지에 대한 관점: 아버지를 현미경으로 보면 조폭이나 주정뱅이처럼 보일 수 있지만, 망원경으로 불쌍히 바라보면 자신을 낳아 키워준 것만으로도 고마움을 느끼고 사랑스럽게 보입니다.
국가 살림과 공무원: 공무원들은 국가 살림을 현미경으로 보며 예산 낭비 없이 신중하게 집행해야 합니다. -
현 정치의 삼무(三無) 문제점 심화
현재 정치인들은 무원칙, 무비전, 무전략의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원칙: 원칙과 기준 없이 국가 예산을 낭비합니다.
무비전: 미래에 대한 희망이나 비전 없이 40조 원을 해외 자원 개발에 낭비하는 등 무의미한 일을 벌입니다.
무전략: 이익이나 효율성을 고려하지 않고 허위 보고를 통해 예산을 사용합니다.
공무원의 비전: 이들의 유일한 비전은 물러나서 연금을 많이 받는 것입니다. -
공무원 연금과 노동 분쟁
공무원 연금 제도는 노동 분쟁의 주요 원인이 됩니다.
공무원과 노동자의 차별: 일반 노동자는 쉽게 해고되고 불안정한 반면, 공무원은 해고되지 않고 퇴임 후 연금을 받습니다.
노동자의 불만: 이러한 극심한 대우 차이는 노동자들의 불만을 야기하고, 비정규직 800만 명은 공무원과 자신들을 비교하며 좌절감을 느낍니다.
무전략주의의 결과: 이러한 무전략주의가 노동 분쟁을 심화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
허경영의 삼무(三無) 정책과 세계 통일
허경영의 삼무 정치는 세계 통일을 지향합니다.
무전쟁: 세계 통일을 통해 전쟁 없는 세상을 만듭니다.
무차별: 인종, 부자와 가난한 자 등 모든 차별을 없앱니다.
납세 포인트 제도: 세금을 많이 낸 부자에게는 납세 포인트를 부여하여 영웅 대접을 하고, 사업이 망해도 국가에서 연금을 지급합니다. 이는 세금을 적게 내려는 몸부림을 없애고, 국가에 기여하는 만큼 보장받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차별 완화: 공부를 못했거나 직장이 좋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부자들의 세금으로 지원하여 차별을 완화합니다.
무국경: 각 나라의 이름은 유지하되, 세계 연방을 구성하여 국경 없는 세상을 만듭니다.
세계 연방 의회: 각 나라의 대통령은 주지사이자 세계 연방 의원이 되어 213개국 213명의 의원으로 구성됩니다.
2030년 세계 통일: 2030년까지 신속하게 세계를 통일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세계 통일 후 한국의 위상과 국민 의식
세계가 통일되면 한국은 경제 8만 불, 인구 8천만 명을 달성하여 실업자가 없어집니다.
한글의 세계화: 전 세계 사람들이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한국 젊은이들을 데려가 한글 강사로 활동하게 됩니다.
국가 위상 상승: 한국은 미국보다 GDP가 두 배 높은 세계 최고 부자 나라가 되어, 전 세계가 한국을 존경하고 한국어를 배우려 할 것입니다.
국민 의식의 중요성: 이러한 발전을 위해서는 국민 의식이 높아져야 합니다.
문제의 원인: 현재 국민들은 남 탓만 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자기 성찰: 문제를 자기 안에서 찾는 사람은 성공하고, 밖에서 찾는 사람은 망합니다. 일본은 고소 건수가 197대 1로 한국보다 훨씬 적은데, 이는 일본인들이 문제를 자기 안에서 찾기 때문입니다. -
가정 내 현미경과 망원경의 적용: 효도와 지혜
가정 내 갈등에서도 현미경과 망원경의 원리를 적용해야 합니다.
고부 갈등의 지혜: 아들이 시어머니와 아내 사이에서 아내 편을 들어주는 것이 오히려 어머니에게는 효도입니다.
어머니의 이해: 어머니는 아들이 늙어서 아내에게 쫓겨나지 않으려 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아내의 서운함보다 자신의 서운함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가정의 평화: 아내 편을 들어주면 집안이 조용해지고, 어머니는 아들이 가정을 지킬 줄 아는 놈이라고 생각합니다.
생명의 우선순위: 물에 빠졌을 때 어머니보다 아내와 자식을 먼저 구하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어머니는 손자나 며느리가 죽으면 살아있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며느리는 손님: 시어머니 입장에서 며느리는 남이 소중하게 키운 딸이자, 자기 손자를 낳아주고 아들과 살아주는 소중한 손님입니다. 며느리와 문제가 생기는 것은 전적으로 시어머니의 문제입니다. -
무사성사(無私成事)의 원칙: 사심 없는 성공
무사성사(無私成事)는 사심이 없으면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는 원칙입니다.
국가 혈세 낭비의 원인: 국가 혈세 40조 원 낭비 사건처럼, 사심이 끼면 어떤 일도 제대로 될 수 없습니다.
가정의 평화: 가정에서도 어머니가 사적인 감정을 내세우지 않고 아들, 며느리, 손자를 생각하며 참으면 평화가 유지됩니다.
혈육과 타인: 어머니와 아들은 싸워도 혈육은 끊어지지 않지만, 아내와 싸우면 관계가 끝날 수 있습니다.
현미경과 망원경의 오용: 국가 일이나 개인적인 일에 사심이 끼면 현미경이든 망원경이든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
죽음 이후의 세계와 허경영의 역할
사람이 죽음을 맞이할 때, 70억 인구 중 누구도 함께 가지 못하며 극심한 고독을 느낍니다.
허경영의 안내: 이때 허경영의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허경영이 보낸 안내자들의 도움을 받아 가장 좋은 곳으로 안내받습니다.
아름다운 세계: 그곳은 지극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사는 세계이며, 전생의 기록을 모두 볼 수 있고 사랑하는 이들과 대화할 수 있는 곳입니다.
탈(Mask)의 비유: 허경영의 안내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은 동물 탈을 쓰고 다른 생명체로 태어나게 됩니다. -
창조와 진화: 신과 인간의 역할
지구는 인간들이 교육 시험을 보는 곳이며, 창조와 진화의 원리가 적용됩니다.
신(神)의 창조: 신은 최초의 씨앗, 즉 원형을 창조합니다.
시간 없음: 신의 창조는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인간의 진화: 인간은 신이 창조한 원형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진화하며 새로운 것을 만들어냅니다.
시간 존재: 인간의 진화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창조와 진화의 혼동: 진화도 새로운 창조이지만, 신의 창조와는 달리 시간이 개입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메르스 치유
허경영은 창조의 영역에서 온 존재로서, 일반인과 반대되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에너지의 증명: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에너지가 강력하게 나오지만, 다른 사람의 사진이나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빠집니다.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공식: E=MC²에서 에너지는 물질과 속도에 비례하지만, 허경영의 에너지는 정지된 상태에서도 나옵니다.
메르스 치유: 메르스 같은 바이러스가 유행할 때, 허경영을 부르거나 생각하면 몸의 세포가 강력해져 바이러스가 침투할 수 없습니다.
즉각적인 효과: 허경영의 에너지는 0.1초 만에 세포를 변화시켜 질병을 치유합니다.
미래의 전염병: 메르스, 사스에 이어 찰나 인플루엔자 같은 더 무서운 전염병이 올 것이며, 이때 허경영을 부르는 자만이 살아남을 것입니다. -
종교와 실체: 믿음의 시대에서 확인의 시대로
과거 종교는 실체가 없었기에 믿음이 필요했지만, 허경영의 시대에는 실체가 나타나 믿음이 필요 없습니다.
가상 세계와 실체: 종교는 메시아를 본 적이 없는 가상 세계의 산물이며, 신앙이라는 믿음이 필요했습니다.
허경영의 등장: 허경영은 실체로서 직접 영상으로 전 세계에 나타나기에, 더 이상 믿음이 필요 없습니다.
젊은이들의 변화: 젊은이들이 종교를 멀리하는 것은 실체가 나타난 시대의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
강팍(剛愎)과 온유(溫柔): 마음의 자세
마음을 어떻게 가지느냐에 따라 강팍해지거나 온유해집니다.
현미경과 강팍함: 남을 현미경으로 세밀하게 보면 모든 것이 나쁘게 보여 강팍해집니다. 이는 지옥행의 길입니다.
망원경과 온유함: 자신을 현미경으로 보고 남을 망원경으로 대자대비하게 바라보면 온유해집니다.
현대인의 강팍함: 현대인들은 지하철에서 사소한 일에도 서로 강팍하게 대하며, 온유한 사람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성공과 실패: 남에게 현미경을 적용하면 실패하고, 자신에게 현미경을 적용하고 남에게 망원경을 적용하면 성공합니다.
허경영의 구제: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강팍할지라도 모두 구제될 것입니다.
스크립트
마포구청 인터넷 방송국 홈페이지. 우리나라 경제는 지금 8만 불 국민소득, 또 우리나라의 인구는 8천만 명. 이 정도로 이게 2015년 기준 이렇게 돼 있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었으면 우리 경제는 세계에서 제일 잘 살지.
세계에서 제일. 박정희 대통령 같은 사람들이 여건을 제일 좋게 만들어 놨는데, 박정희 대통령이 돌아가셔서 국민의 혈세를 원칙과 기준 없이 경쟁적으로 낭비하는 국가 공직자들 때문에 그냥 우리나라가 초토화된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국민의 혈세를 갖다가 서로 각 부처가 경쟁적으로 없애는데 몰두하는 거야. 어떻게 하면 예산을 많이 따느냐.
어떻게 하면 우리 부처는 쓸데없이 예산을 많이 받아 가지고 쓸데없이 교수들이나 여기저기다가 선심성으로 돈을 팍팍 줘가면서 우리 부처의 체면을 차리느냐. 그럼 국민은 다 망하는 거예요. 그래야 안 그래요? 그래서 우리 국가는 내가 내 정치가 삼무정치에요. 허경영 정치는 삼무정치라 그러니까 이게 삼무정치가 세계 통일이라고 그러죠.
무. 무 뭐예요? 무전쟁. 세계가 전쟁이 없어져야 되니까. 무전쟁.
또 뭐가 있어요? 무차별. 무국경. 그러니까 나는 이 삼무인데, 지금 현재 정치인들은 현재 우리나라 정치인은 뭐예요? 무가 세 개가 있어? 원칙. 참.
그거는 여섯 가지, 일곱 가지고 원칙 없는 그거는 일곱 가지고 원칙 없는 정치. 그렇죠?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경제, 인격 없는 교육, 도둑 없는 뭐요? 종교? 희생 없는 희생 없는 종교지. 도덕 없는 환경, 환경 없는 과학. 과학이 발달되는데 환경이 없어.
인격 없는 교육. 정신 나갔어. 내가 쓰다 보니까 노력 없는 재물, 도덕 없는 경제. 이거는 한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너무 늦었어요.
그래요. 이거 말고 현재 우리 정치인들이, 이거는 기본이야, 기본. 이거는 기본으로 깔고 있는 거야. 현재 정치인들이 원칙 없는 정치를 하니까.
아니, 국가의 돈을 40조를 해외 자원 개발하는 데 갖다 썼는데, 그러면 썼으면 이 사람이 그 담당 과장이 자기 개인 돈이면 그걸 거기다가 40조를 갖다 부을까요? 1조도 안 해요, 1조도. 나라 돈이 국민들의 세금이다 이거야. 자기가 그런데 뭐하러 신경 쓰냐. 이게 만약에 삼성그룹의 임원이었으면 이거 갖다 쓸까요? 회사에서 당장 그날부로 해고야.
투자에 비해서 얼마만큼 이익이 안 나왔다 그러면 그 임원은 도둑질을 했다, 도둑놈으로 낙인 찍히는 거야. 회장이 볼 땐 그래 안 그래요? 어떻게 기업하는 사람이 40조를 해외 자원 투자를 해가지고 못 건져? 몇백 분의 일로 확 줄어들어 가지고 쫄딱 망해버렸어. 그러면 자기 개인 재산 40조가 있으면 그 사람, 이 과장이 썼을까? 못 써요. 그러니까 국가는 빚더미에 앉는 거야.
가만 놔두면은 허경영 같은 사람이 한 번 안 나오면은 나라는 계속 국가 부채가 1500조야. 민간 개인 부채 1100조지. 국가 부채가 공기업까지 하면 1500조야. 그 부채가 하루에 이자가 몇백억씩 늘어나.
근데 아무도 신경 안 써. 그냥 5년만 하다가 저거는 탈출하면 돼. 그럼 다 모으는 놈이 떡을 쓰든 말든 마음대로 하라 이거야. 내가 이렇게 머리 좋은 사람이, 여러분보다 머리가 1억 배가 좋다는 사람이 떡 쳐다보면 도둑놈들만 바글바글하는 거예요.
그리고 모든 그냥 자기는 아무 죄 없이 월급만 받았다. 공무원들이, 공무원들이 아무 잘못 없이 월급만 받았다고 그러지. 아무 잘못 없이 월급만 받은 것 같지만은 죄를 진 거예요. 국가에, 맞아요.
국가에 죄를 지었다. 그래서 우리가 현미경, 현미경으로 사람을 보는 걸, 경제를 보는 걸 미시경제라고 그래.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망원경으로 보는 거는 거시경제야. 그래, 안 그래? 그럼 국가의 거시경제를 허경영이가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겠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저런 미친놈이 있나. 결혼하는데 왜 돈을 주냐 이거야. 만 원도 주면 안 된다. 그러면 허경영은 미시로 봤을까, 거시로 봤을까? 거시로 본 거예요.
먼 몇십 년 후에 우리나라 인구가 두 토막 나는데, 그 두 토막, 2분의 1이 되는데, 2분의 1도 전부 노인만 남아요. 그래, 안 그래? 그 다음부터 나라가 없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때 군대를 사람을 장가를 많이 보내야 되겠다 할 때는 때가 늦어가지고 사람들이 너무 약해가지고 장가를 안 가. 그렇기 때문에 이때는 이미 때를 놓쳐버리는 거야.
그래서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을 주자. 그때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자. 그러니까 집 두 채 값이야. 그때 그래요.
그래요. 3천만 원 집 한 채 값이야. 요렇게 하면은 그 당시 결혼해야 하네. 다, 다 했어요.
그래 우리 인구가 8천만, 경제 8만 불. 우리가 지금 날고 기는 거야. 전 세계를 끌고 가는 거예요. 그런데 어떤 정치인들이 왔느냐.
세상에 전부 나라의 세금이 단적인 얘야. 단증이네. 해외에다가 투자하는 거는 더 사람들 보는 눈이 많은데 이걸 국민 혈세를 지 개인 돈 같으면 10원도 안 쓸 거야. 이런 데다가.
그러니까 그런 비양심적인 공무원들, 정치인들이 집행한 게 아니야. 공무원들이 집행한 거야. 이게 공부한 사람들. 그러니까 매국노가 어디에 있어요.
무서운 거예요. 공무원들 속에 국가 공무원이. 애국심이 조금만 떨어져 버리면 국가는 빚더미에 앉는 거야. 그리스나 아르헨티나 같이 되는 게 눈 깜빡할 사이요.
뭐 노인들 생활비를 많이 줘서 우리나라가 망할 것 같아요?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젊은이들 결혼하는데 많이 줘서 나라가 망해요? 말도 안 되는 소리란 말이에요. 요런 식으로 군대 장비 1년에 37조야, 37조. 국방 예산이.
이 돈에 월급은 6천억밖에 안 돼요. 이 돈이 어디 들어가요? 전부 정치인. 내가 정치 이야기하면 또 내복도무를 할 거야. 나는 이 돈들이 어디로 가는지 알아.
여러분들도 알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국가 예산의 1년에 400조가, 국가 예산 1년에 400조가 어디에 어떻게 쓰느냐 이 말이야. 전부 말도 안 되는 거 개발하는데 300억.
저거 연구 개발한 게 얼마예요? 저거 200억. 그놈들은 말도 안 되는 걸 다 개발해놓고 돈만 몇백억씩 가져가는 거야. 그러니까 세상에 이 나라 살림을 내가 이렇게 쳐다보면 기가 막혀. 그러니까 자기 자신을 바라볼 때 우리가 자기 자신은 뭐 같이 봐야 돼요? 현미경 같이 봐야 돼.
자기 자체는 현미경 같이 봐야 되고 남을 볼 때는 어때요? 망원경. 그러니까 성경에도 이런 말이 있어. 자기 눈에 있는 대들보는 못 보고 남의 눈에 있는 티끌을 본다고 그러죠. 그거는 무슨 말이냐면은 자기는 현미경으로 자기를 항상 대들보.
내 나의 문제가. A라는 남편과 B라는 부인이 있으면 싸움을 하잖아요. 싸움을 하면은 이 A라는 남편이 B라는 아내를 바꾸려고 마음먹으면 그 사람은 절대 실패예요. 무슨지 알죠? 그러면 성공하는 방법이 뭘까? 박 회장이 바로 그 점이에요.
A가 바뀌면 되지. B를 바꾸려고 하면 그것보다 어려운 거는. 이 세상에 없어요. 그러면 이거는 현실성이 없는 일을 남자들이 하고 있는 거예요.
남편들이 또 아내도 마찬가지예요. 남편을 바꿀 수 있나요? 바꾸는 것보다 이혼하는 게 빨라요. 바꾸는 것보다. 그러니까 아내가 바뀌면 되는 거예요.
바뀌면 남편이 바뀌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내가 저 사람을 바꾸려고 할 때는 내가 바뀌면 되는 거야. 그렇게 쉬운 방법이 있는데 끝까지 저 상대방을 바꾸려고 그래. 그게 이런 심리.
자기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고 하는 식으로 우리는 이런 심리를 고쳐야 돼.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 진리를 배워 봐야 헛일이야. 절대 남을 볼 때는 첫째 석사의 진리를 고쳐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 진리를 배워 봐야 헛일이에요.
절대 남을 볼 때는 남을 볼 때는 첫째 석가모니터 이런 말 해. 대, 대, 대자 대비. 이게 무슨 뜻이오? 대자 대비가 무슨 뜻이냐고? 저 아는 사람 김영수 고모님 크게 사랑하라고요? 아니요. 이게 무슨 자자요? 자비를 자자죠? 이게 무슨 자자요? 설풀빗자예요.
설풀빗자. 그럼 이게 무슨 뜻이오? 큰 대자가 두 개가 붙었네? 그럼 뭐예요? 이게 석가모니의 사상이야. 석가모니 사상을 여러분들이 알면은 이제 내가 남을 볼 때 어떻게 봐야 되는지. 이거 대자대비는 자기한테 대자대비 하라는 게 아니에요.
자기한테는 소자 소비해야 돼. 맞아? 맞아요? 요거는 남한테 대자대비 하라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자기는 현미경으로 에누리 없이 자기를 채찍질 해야 돼. 맞아? 맞아요? 근데 남한테는 관대하라 이 말이요.
관대하라 이 말이요. 그런데 자기한테 해야 될 걸 남편한테 떠드는 거예요. 자기가 안 바뀌고 남편을 바꾸려고 하면 싸움 밖에 안 일어나. 그러면 대자 대비는 남한테 하라는 소리야, 이게.
이건 나한테 대자 대비하라는 소리입니까? 아니에요. 사람들은 그걸 착각을 해. 기독교가 사랑이니까 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남을 사랑하는 거예요? 남을 사랑하는 거예요. 나한테는 사랑이 요만큼만 있어도 안 돼.
무조건 채찍질을 해야 돼, 채찍질을. 무슨 말인지 알죠? 근데 사람들은 이게 예수가 뭐 사랑하니까 아이고, 뭐 지를 자기가 사랑하라는 줄 알아요? 이거는 무조건 남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남. 그러면은 대자 되면은 사람이 조그맣게 슬퍼하면 안 돼.
크게 사람을 슬퍼하게 봐야 돼. 모든 사람을 볼 때 엄청나게 슬프게 봐야 된다는 거예요. 크게 남을 볼 때는 크게 슬픈 눈으로 바라보라는 거예요. 크게 슬픈 눈으로 바라보라는 것이 자비로운 것이다, 이 말이에요.
크게 자비로운 것이다, 이 말이에요. 맞아요, 맞아요. 그냥 대자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대비가 없는 대자는 기독교의 사람과 똑같아요.
그래요, 그래요. 그런데 석가모니의 특징은 대비하라, 크게 설파하라. 그러니까 어떤 저, 저, 저 어떤 처녀가 여기 하나 앉아 있다. 근데 그 처녀가 시집을 못 갔다.
그러면 내가 그 처녀를 바라볼 때 크게 설파해야 되는 거예요. 왜, 저 엄마가 조만할 때부터 이걸 키워가지고 목숨을 걸고 애를 낳아가지고 그걸 애를 어린 시절을 그렇게 헌신적으로 키워서 저만큼 키워놨는데 제때 시집가서 애 낳고 행복하게 살아야 되는데 저거는 이상한 남자들이 전부 실업자지, 사기꾼이 덕실덕실하지. 그 어떤 좋은 사람을 제가 만나서 시집가며 저게 어떻게 살아갈 건가 쳐다보면 눈물이 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하나의 여자를, 처녀를 쳐다볼 때 탐심이 생기는 게 아니라 걱정이 태산 같은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남을 바라볼 때는 이렇게 슬픔이 앞서야 되는 거지. 그게 석가모니의 생각이라. 그리고 저 여자가 또 제가 엄마가 키워놨는데, 저게 또 아프지 않아도 갑자기 유방암이 걸리거나 무슨 암이 걸리거나 이렇게 돼 버리면 또 그 집안이 초상집이 돼.
그러니까 저 애가 제대로 커 가지고 시집가서 애를 무사히 낳는 거, 또 그 기적이야, 또. 또 애 낳다가 죽을 수도 있어요. 또 그러고 애를 무사히 낳았다 해도 또 그 애를 키우다가 보니 오만 병이 다 걸려 골다공증이 걸리고 또 그 고생을, 그 여자의 미래를 쳐다보면 눈물이 나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일반 남자는 그 여자를 못 말아먹어 가지고 저걸 어떻게 하면 저 여자를, 저 이쁜 여자를 어떻게 망하게 해 볼까? 저 여자를 어떻게 하면 망하게 해 볼까? 그러면 됩니까? 안 돼요.
되겠어요? 아니, 왜 안 돼요? 소리가 됩니다는 소리가 들리지? 네, 안 돼요. 그랬죠? 안 돼요. 그 대비, 그 대자 대비. 그렇게 재수 없는 생각을 하면 안 된다.
이렇게 말하잖아요. 뭐를? 이제 우리가 이렇게 슬퍼하게 봐야 되는데 미리 그렇게 재수 없는 생각을 하면 안 된다. 아, 그거는 내가 이제 이야기해 드릴게. 이 대자 대비가 나오면은, 이 크게 사람을 슬퍼하는 눈으로 바라보면은 사람에 대한 미운 마음이 하나도 없어져 버려.
예, 그거를 그 사람한테 그렇게 보면은 내가 뭐 하나라도 있으면 더 주고 싶어 해. 그리고 그 사람을 존경해 줘.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남을 바라보면서 자기가 슬퍼하라는 것은 그 사람이 앞으로 살아가는 데는 팔고가 있잖아. 여덟 가지 고통, 여덟 가지 고통이 뭐예요? 여덟 가지 고통, 첫째, 둘째.
셋째, 넷째,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뭐가 있어요? 이 팔고를 이 사람이 겪어야 돼, 한 사람이. 그러니까 나는 어린애를 바라볼 때나, 어른을 바라볼 때나, 여자를 볼 때나, 남자를 볼 때나, 그게 그 사람들이 다 불쌍해 보이는데, 이뻐 보이면서 불쌍해 보이는 거야. 근데 그 사람들은 앞에 불쌍하다는 말을 하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지. 겉으로는 그 사람들에게 희망을 줘야지, 희망을.
그 희망을 줬냐? 대자 대비하는 마음을 안 가지면은, 남한테 희망을 안 주는 사람이래. 그게 박 회장이면, 그게 그 사람한테 나타날 때는 희망으로 나타나 줘야 돼. 그래, 안 그래요? 우리가 어린애를 막 이뻐하는 이유는, 그 어린애가 방어기제가 없기 때문이야. 그냥 물가에 가면 뛰어 들어가 버리고, 잘못하면 다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어린애가 이뻐 보이는 거야. 아무도 모르는 것 자체가 이쁜 거지. 걔가 어른같이 영리하면 안 예뻐요. 그러니까 어른에는 천방지축이기 때문에 예쁜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마찬가지로 인간이 슬퍼 보이고, 저 많은 고통을 앞으로 겪어야 될 걸 생각하면, 그 인간이 불쌍해서 부모가 자식을 보면 애처로운 거지. 자식이 용돈을 가져와도 부모는 그 돈에 절금이 없어요. 그래, 안 그래? 왜냐하면 내 자식이 앞으로 고생할 걸 생각하니까. 요거 조그만 해도 자식한테 도움이 될 텐데, 이걸 내가 닦아 쓰면은 내가 살아있는 자체가 죄짓는 거 아니냐? 어? 쟤한테 이게 도움이 될지도 모르는데, 쟤가 얼마나 험한 세상을 살아갈 텐데, 내가 쟤 돈을 지금 젊은 시절에 버는 돈을 내가 갖다 야금야금 갖다 쓰면은, 쟤가 나중에 늙어서 얼마나 고생할까.
이게 부모 마음이요. 그래, 안 그래요? 항상 자식을 볼 때는 슬프게 바라보는 거예요, 봐야 되는 거지. 그렇지만 자식 앞에 야, 슬프다. 일어나 오대.
그래 안 그래? 엄마는 걱정 없다. 나는 돈 필요 없다. 모질게 말을 하지. 힘을 실어주지.
아껴 써라. 니나 좀 아껴서 써라. 이러고 냉정하게 이야기하는 거야. 그런데 속에는 다 부모들의 마음이 안서서 그런 거야.
그걸 받으려고 하면. 그러니까 자식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이 대자 대비예요. 실제 그래. 나는 오늘 돌아가면서도 자식을 보고 마지막 유언을 남길 때 조심해라.
이게 부모 마음이라니까. 사실 부모 보고 자식이 조심해라 해야지.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죽는 부모가 자기 죽는 거는 걱정이 없고 자식 걱정하고 죽는 거예요. 맞아, 맞아.
그게 대자대비라니까. 그러니까 남한테도 이 생각을 우리가 가지고 있으면은 그 사람은 남을 망원경으로 보는 거야. 그래서 저 멀리 있는 집이 참 아름다워 보이죠. 망원경으로 보니까 아름다운데 그 낙원에 딱 들어가면 잔디밭에 벌레가 바글바글해.
그럼 잔디밭에 흙을 조금 더 파가지고 현미경으로 한번 쳐다보고. 어서 오세요. 앉으세요. 여기, 여기, 여기 의자 있네.
그래. 왜 망원경으로 뭐 남을 볼 때는 망원경으로 보라고 그러냐? 거시적으로 봐야 되냐? 망원경으로 보면은 저 멀리 잔디밭이 아름답고 집도 멋있는데 이 이 안경 현미경으로 가서 딱 쳐다보면은 그 마당에 벌레가 투성이야. 개미가 바글바글이야. 그런 아름다운 집도 들어가서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구석구석에 바퀴벌레, 새끼 알 깔아 놓은 거, 뭐 이것저것 손으로 하면 싹 장롱이를 흔들면 먼지가 뽀얗고 발암물질이 바글바글해요.
그러니까 아무리 그림 같은 집도 현미경으로 바라보면 도저히 살 수가 없는 집이라 이 말이야. 그래서 남을 바라볼 때 현미경으로 바라보고, 자기를 볼 때는 망원경으로 보는 지금 시대야. 그래 안 그래요? 이거 바꿔야 돼. 여러분, 우리 젊은이들은 절대 남을 바라볼 때는 망원경으로 보면서 관대해야 돼.
대자 대비. 우리 아버지가 얼마나 불쌍해. 얼마나 나를 낳아서 키워주고 유산시키지 않고 키워준 것만도 고맙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뭐 아버지가 돈이 있니 없니.
온갖 현미경으로 아버지를 들여다보면 아버지는 조폭이야. 엄격히 따지면 그래 안 그래요? 나쁜 사람이고 주정뱅이고. 그러나 아버지를 마음껏 놔봐야 돼. 멀리 이렇게 아버지를 불쌍히 봐야 돼.
아, 우리 아버지가 그래도 남의 집에 머슴살이 하다가 우리 집에 이만큼이라도 나를 낳아서 키워준 것만도 고맙다. 그러면 대자대비로 바라보면 아버지가 이뻐 보이는 거야. 우리나라 경제가 공무원들이 이런 현미경을 끼고 국가 살림을 바라봐야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국가 살림을 말이야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거야.
그러니까 국가 예산 낭비를 이걸 뒤죽박죽 쓰면 안 되는 거야. 이게 딱 남을 바라볼 때는 망원경으로 보지만, 자기 업무를 바라볼 때는 현미경으로 봐야 되는 거야. 이 돈을 내가 어떻게 써야 이게 국가를 위해서 잘 쓰는 건가. 이렇게 해서 국민의 혈세 40조로 하는 돈을 해외 자원 개발한답시고 국민 눈을 속여가지고 이걸 다 닦아서 낭비해버리고, 멀쩡한 기업이니까 망해서 자살하게 만들고.
한두 사람을 죽인 게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젊은이들은 절대 앞으로 공무원이 되더라도 국민의 혈세를 지금 이 현재 정치인들 뭐가 세 개 있죠? 뭐가 있어요? 원칙이 없는 거예요, 원칙. 원칙과 기준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비전이라는 게 뭐죠? 비전, 비전, 희망, 앞을 내다보는 비전이 뭐예요? 양고문님, 이 무슨 잔치 알겠죠? 앞으로 펼쳐질 일, 어, 비전, 비전이 앞으로 펼쳐질 일이 아니요.
원래 이게 준비할 비전, 비전 앞에 보이는 희망이잖아. 그러면 이런 무비전이야. 그냥 40조를 갖다가 그냥 자원 개발한다고 해서 갖다 써버리고 미래가 제로야, 제로. 미래 있습니까? 저 아버지 돈 같으면 절대 그렇게 못 써.
근데 자기가 번 돈 같으면 그거 갖다가 1조도 못 사. 1조 거져 준다는데 그런 거 안 가져와요. 근데 나라 돈이라고 해서 그냥 막 다 까버려. 맞아, 맞아요.
무비전, 무원칙, 무비전. 또 뭐가 있을까? 또 뭐가 있어요? 무, 뭐가 있어요? 원칙이 질서야. 원칙이 다른 말로 바꾸면 원칙 자체가 질서예요. 원칙 자체가 질서라고.
이것을 때 원칙이 없는 게 양심이 없는 거예요. 비전이 없는 거는 말도 안 되고 희망도 없는 일을 꾸며내는 거야. 예산 쓰기 위해서 모든 공무원들이 쓴 돈을 내가 집에 앉아서 우리나라 예산 그동안 쓴 걸 전부 분석을 했어. 옛날에.
그러니까 머리에서 기관단총이 호주면 있어야 되는 거야. 그걸 바라보니까 기관단총 그 사람들을 그냥 다 싸주기에도 괜찮아. 내가 나중에 대통령 되면 어떨 거세요? 실제 노인… 노인들이나 젊은이들 결혼하는 데는 돈만 주면 나라가 잘 되는 거야.
돈이 금방금방 시중에 돌아 시장으로 막 돌아요. 젊은이한테 주면 막 물건 사느라고 정신없어. 돌아 안 돌아요. 근데 이놈의 돈이 이런 데 들어가 버리면 이게 돌아옵니까? 40조가 해외에다 갖다 집어넣는데 송금한 돈이 소통이 됩니까? 우리나라에.
아니, 1년에 해외여행비 얼마 쓰는지 알아요, 우리가? 해외여행비. 150조를 써요. 여러분이 나가서 해외여행 하는데 쓰는 돈이 150조야. 1년에 국가의 예산이 400조인데 기가 막혀요, 안 막혀요? 이 정도로 쓰는 민족이야, 우리가.
그러니까 40조 아무것도 아니다 이거죠? 나는요, 국가의 살림살이를 한눈에 다 파악하고 있어요. 서울시 예산이 얼마입니까? 23조야. 그런데 지금 22조인데, 금년에 23조면 세상에, 금년에 25조로 바뀌었어. 그럼 서울시 예산이 25조인데, 내가 대통령이 되면 서울시 예산은 5조면 돼.
맞아, 맞아요? 그러면 20조가 어디로 달아나서, 박정희 대통령이 서울시장을 딱 임명하면 5조면 돼. 옛날에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지자체는 못 해가지고 시장이 자기 선거운동하러 돌아다니는 것처럼 보여. 맞아, 안 맞아요? 시장이 선심성 예산을 써, 안 써? 어떤 구청장이 우리 공원을 만드는데, 시에서 800억만 주세요. 내가 전번에 선거 때 밀었잖아요.
그러니까 이거 안 줄 수가 없잖아. 그래서 서울시 예산에서 800억을 떡 주네. 이거는 거짓말이 아니고 실제 있는 일들이에요. 그 옛날에 다 그게 일어났던 일이야.
그러면 선심성 돈이 막 나가는 거야. 그러다 보니까 서울시 예산이 대한민국 국가 예산의 10%까지 올라가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나라가 망하는 거는 지자체를 선거를 뽑는 거, 이게 나라 망하는 거 1순위야. 지자체, 도지사, 단체장, 서울시장 이걸 선거를 뽑는 건 우리나라 망하는 1순위예요. 그래 가지고 유럽이 다 망해 잡혀졌던 거야.
알겠습니까? 공무원으로 딱, 공무원이 뇌물 받으면 사형이야. 그런데 서울시장이나 민선 구청장이나 시장이 뇌물을 받으면 징역 2, 3년이면. 돼, 10억을 받아 먹으면 그런데, 국가공무원이 대통령이 임명한 서울시장으로부터 뇌물을 받아 먹으면 사형이야. 1억이 넘으면 그래, 안 그래요? 얼마나 무서워요? 그러니까, 국가공무원과 자기가 돈을 투자해서 뽑힌 사람하고 차이가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래서 지자체 단체장들이 겁을 내야 하는데, 안 내겠어요? 아니, 몇백억을 먹다가 들키면 지형 메뉴만 갖다 오면 돼, 맞아, 안 맞아요? 근데, 국가공모는 연금이 안 나오나요? 교도소 가서 사형 받나요? 그거 먹었어요? 못 먹어요.
그래서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고 나면 뇌물이 100% 없어진대요. 어떻게 하냐? 뇌물을 준 사람은 절대 처벌 안 해요, 법을 바꿔버려요. 그러니까, 그게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는 거예요. 지금은 뇌물을 주는 것을 만들어 놓고 있는 거예요.
손바닥이 아프도록 치려면 꽉 쳐야 해요. 내물을 준 사람은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부터 그 이전 것은 없는 걸로 하고, 모든 사건은 없는 걸로 해요. 그러나, 전직 대통령이 뭘 잘못했어도 그건 없는 걸로 해요. 그런데, 내 대통령이 된 이후에 내물을 준 사람은 신고만 하면 그 내물을 돌려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리고 처벌도 없어요.
헌법을 법을 그렇게 바꿔요. 그 대신에, 먹은 사람은 무조건 어떻게 돼요? 그러면, 이 사람이 뇌물을 누구한테 10억을 줬다, 허경영 대통령이 되고 나서 뇌물을 주고 계세요? 아니면 주지 않으세요? 받지도 않아요. 왜냐하면, 이 사람이 신고하면 언제든 10년이든 20년이든 후에 신고를 해서 10억을 언제든지 돌려받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어떻게든 뇌물을 주려고 하는 사람은, 뇌물을 자기 회사 돈으로 가지고 뇌물을 주면, 나중에 받으면 먹을 수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걔가 회사 돈 가지고, 저, 시장한테 뇌물을 10억을 줘놔도.
지가 나중에 한 10년 있다가 돈 없을 때 신고만 하면 10억이 나와, 그래 안 그래요? 그럼 그 사람 그때 재평가하는 거야. 그러면 이게 언제 재평가할지 모르니까 뇌물을 먹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부자지간도 먹을까, 안 먹을까? 안 먹어. 아들이 줘도 아버지가 안 먹어.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법을 바꾸면 되는 거야. 근데 지금은 어떻게 해? 쌍벌제야, 쌍벌. 쌍벌제. 지금은 쌍벌제가 돼 가지고, 이 쌍벌제가 되니까 뇌물 준 사람이 목숨 걸고 비밀 지켜, 안 지켜? 그러니까 도둑놈을 만드는 법을 만들어 놓고 앉아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나라 법을 만드는 자들 보면 유치원생도 그런 유치원생들이 없어. 이거 내 말 맞아, 안 맞아요? 왜 어떻게 하면 뇌물을 완벽하게 먹으라고 법을 만들어 놓은 거야, 지금. 응. 내가 우리나라 법을 첫 법조문을 쫙, 내가 법대 나왔잖아.
법을 쫙 보니까 이거는 뇌물 공화국을 만들어 놓은 거야, 법이. 반드시 받은 사람과 준 사람이 어느 한 사람한테 들통나면 다 구속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뇌물 준 사람한테 뇌물 받은 놈이 배짱 딱 부려. “당시 죽고 싶으면 알아서 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님을 로다지 받는 거예요.
겁을 안 내요. 그러나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쌍벌제 없어져. 맞아? 맞아요? 좋아, 안 좋아요? 이렇게 세상을 맑고 깨끗하게 하는 거는 아이디어가 출중하면 간단하게 세상을 바꿔버려. 그러면 이제 공무원 사회가 깨끗해져.
그 다음에 이런 일이 있어서 해외 투자를 할 때는 반드시 보정제를 투입해. 거기에 대해서 책임을 질 사람들이 보정을, 장관들이 보정을 써야 돼요. 그 찍은 놈은 나중에 큰일 나고, 적지 않으면 가는 거야. 해외 투자는 반드시 보증을 쓰게 해주는 거야.
무슨 얘기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국가 공무원들이 심의를 해가지고 해외 투자를 심의 위원회를 만들어서 철저히 그 심의 위원들이 끝까지 자기 개인 재산에 나중에 다 붙어버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해외 투자는 신중해. 신중을 거듭하겠지. 그러니까 이 40조가 외국으로 소중하게 들어가면 우리나라 옵니까, 안 옵니까? 안 와요.
안 와. 그러니까 우리나라 돈이 다 4대강 하는 데 들어갔다. 10개 건설회사가 30조를 가져갔다. 그러면 10개 건설회사의 돈이 정치인 손으로 일부 내려간다.
그러면 여기 이 사람들이 남은 돈, 정치인들이 받은 돈 해외로 갑니까, 안 갑니까? 해외로 빠져나가.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국가 예산이 해외로 내보내는 돈이야. 자, 국방비 37조 무기 구입하는데 그걸 무기를 구입해서 미국으로 송금했는데 그게 이쪽에 정치인이 받아먹어야 될 돈이 해외로 그 사람들 계좌로 들어갔다가 거기서 딴 계좌로 들어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그 돈이 국내로 들어옵니까? 안 들어와요.
외국에 가서 건물 사나. 그러면 이 모든 국가 예산이 해외로 도망가기가 바빠. 다 내가 알고 앉아 있어요. 그런 사람이 한 번 대통령이 돼야 나라 살림이 제대로 되겠어, 안 되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남을 설득하는 것하고 국가의 공무원들이 올바른 근무를 하게 원리 원칙으로 강조하는 것하고 달라요.
알겠죠? 그래서 그 사람들이 가능하면 이렇게 죄를 안 짓게 쌍벌죄를 없애버리고 가능하면 이래 놓으면 국가 공무원들도 뇌물을 먹고 싶어도 누가 가져오는 사람도 없어. 갖다주는 사람을 어떻게 믿냐고. 못 믿으니까. 그래서 이거 하나를 60년간 헌법을 만들고 우리가 1948년에 나라를 만들었는데, 지금까지 이게 적용되고 있어요.
내가 그렇게 이야기해도 안 바꿔. 마지막 이게 뭐예요? 마지막 이게 뭐예요? 이게 뭐예요? 전략. 전략. 무전략이 얘들은 무슨 전략이 있어 없어요? 돈 갖다 바치는 전략만 있는 거야.
저기에서 무슨 이익이 생기고, 이 전략에 이걸 사면은 우리가 얼마나 이익이 있고 이런 전략이 있냐고. 이게 전부 허위 보고 한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 우리나라 국가 공무원들의 특징이 요 세 가지야.
무원칙, 무비전, 무전략이야. 그 사람들은 희망이 뭐예요? 연금 받아먹는 거 하나가 비전이야. 물러나서 연금 받는 거구만 비전이야. 맞아, 맞아요.
이 사람들이 연금을 많이 받음으로써 연금 받는 거 좋다 이 말이야. 연금을 받음으로써 우리나라 노동 분쟁이 생긴 거야. 공무원 연금이 노동 분쟁의 원인이 됐어. 왜 노동자는 기분 나쁘면 그냥 해고야.
뭐 조금 장사 안 되면 좋은 원 많이 뽑았다 안 되면 해고야. 옛날에 그래 안 그래? 집단 해고. 그런데 공무원은 해고가 있어 없어? 없죠? 물러날 때 연금 나와 안 나와? 그러니까 일반 노동자와 공무원의 차이가 몇 천대 일이야? 대우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노동자들이 분쟁이 세계 최고야. 왜 그러냐? 국가 공무원은 최고로 저거 밥그릇은 최고로 해놓고 우리 밥그릇은 맨날 불안 초조.
그래 안 그래요? 근로자들이 뭐 바보입니까? 갑자기 삼성 그룹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어느 날 자리가 없어져 버려. 뭐 은행에 들어갔는데 어느 날 갑자기 그냥 나가달래. 몇억 주겠다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놈의 회사가 연금을 받고 평생 직장이 보장되지 않는 거야.
모든 직장이 그런데. 공무원은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노동 문제는 언제나 공무원과 비교하고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것도 좋아.
현재 자동차의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월급 차이는 두 배 차이 나왔나?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이 비정규직이 지금 800만이야. 공무원을 찾아보는 눈이 어떻겠어요? 아! 우리는 하루아침에 밥이야, 그냥. 그리고 월급도 쬐꼬리만큼 줘. 그런데 이 사람들은 월급 많이 받아.
제대로 퇴임하면 연금 나와. 그냥 공무원과 자기들을 비교해 보니까 이게 말이 아니거든. 같은 나이인데 재수 없이 공무원 시험에 떨어졌다는 것밖에 더해. 그래서 우리 노동 분쟁도, 우리의 모든 국가에서 무전략주의가 문제가 된 거예요.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이런 문제가 없어요. 알겠어요? 이런 거 다 기가 막히게 해결해줘. 그냥 공무원도 찬성하고 노동자도 찬성하고, 우리나라는 노동자들의 낙원이 되는 거예요. 허경영은 무전쟁, 무차별, 무국경, 모든 앞으로 정책이 차별이 없는 쪽으로 가요.
그 다음에 국경이 없어져. 글로벌이야, 글로벌. 그래서 세계 통일. 내 삼무정치가 허경영 정치인데, 이게 세계 통일 정치여.
세계 통일이 되면 전쟁 없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무전쟁, 무차별. 인종이든 뭐든 차별이 없어지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 다음에 부자와 가난한 자.
부자는 뭐를 해준다고요? 납세 포인트를 줘. 세금을 많이 낸 사람은 영웅 대접을 해줘. 나중에 사업이 망해도 그 사람은 영웅 대우를 받고 국가에서 연금을 줘. 알겠죠? 그러니까 사업 열심히 하다가.
망해도 그 사람은 연금으로 살아갈 수 있어. 그러니까 국가를 위해서 세금을 많이 낸 사람은 포인트가 높은 사람은 연금을 줘. 그런데 그렇게 해주면 차별이 없는 거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부자가 돈만 많이 번다고 그 사람이 기분이 좋은 게 아니라, 자기가 세금을 많이 낼수록 자기 연금이 올라가, 자기 포인트가 올라가. 국민한테 존경받아.
국가의 용신호를 받아. 그때 사업이 쫄딱 망하면 사업하러 국가가 돈 대줘. 세금 밀리면 판감해줘 버려. 아, 그러니까 이 사람은 혜택이 있어, 없어? 그 다음에 공부 못한 사람은 그 사람들의 세금을 많이 받아 가지고 이 사람들에게 또 그만큼 직장이 안 좋은 사람들은 해결해 줘.
그러니까 차별이 완화돼, 안 와야 돼? 이런 정치하는 사람이 세계에서 없어요. 맞아, 맞아요. 어, 어떻게 하면 세금을 적게 낼까 몸부림칠 필요가 없어. 자기가 어느 회사 대표이사로 CEO로 갔다.
그럼 세금 많이 내야 자기가 나중에 연금 많이 받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누구나 사업하면서 자기가 보장받는 거는 국가에 세금을 많이 내면서 자기 노후가 보장된다는 거. 세금 떼물리고 못 물리면 질 이유가 없지. 맞아, 맞아.
그 다음에 무국경. 그러면 이제 각 나라가 하나가 돼버리니까. 그러나 미국이란 나라나 중국이란 나라나 한국이 세계 통일이 돼도 각 나라 이름은 존재해. 그럼 한국주가 되고 미국주가 되고 중국주가 되잖아.
그러면서 여기에 대통령들은 지금처럼 다 뽑아. 다 뽑는데 투표를 안 하고 내각제야. 각 나라 대통령을 뽑은 그게 주지사야. 각 나라의 주지사면서 세계 연방의 의회 연방의원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가 213개국이니까 213명의 의원이 있었대요. 이 사람들이 각 나라 대통령이고 그 나라의 영토는 그대로 있어요. 그걸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신속하게 2030년까지 통일한다 이 말이에요. 세계가 통일될 때는 무전쟁, 무차별, 무국경, 이게 내가 지향하는 사상이에요.
근데 우리나라 공무원, 우리나라 정치인들의 사상은 무원칙, 무비전, 무전략. 얼마나 한심스러워요? 하늘과 땅이지. 내가 우리 국민이 경제 8만 불, 인구 8천만 명이 돼 있으면, 우리나라 실업자가 단 한 명도 없어. 만약에 이렇게 딱 됐잖아요? 그럼 우리나라 실업자가 왜 없어지게? 아는 사람? 왜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 실업자가 없어지게? 아는 사람? 아, 유딜 정책 하니까 실업자가 없어지는데, 그 말고도 왜 우리나라 실업자가 없어지게? 스스로 돈이 있다.
아, 그 돈은 것도 자연히 돌지. 근데 근본 원인이 있어요.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의 언어를 배우느라고. 우리나라 젊은이들 다 데려와요.
한글 배우려고. 왜? 국가가 세계에서 제일 잘 사는 나라로 됐잖아. 그러니까 대한민국 언어를 배워가지고 대한민국의 그 기술을 배우려고. 이게 전 세계가 우리나라 사람을 서로 잡아가, 젊은 애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국어 못하는 사람이 있나 그래, 안 그래? 젊은 애들이 외국에 한 달에 몇만 불씩 받고 불려가는 거야. 가서 한글 강사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서로 우리 한국 사람이라면 다 잡아가. 우리나라 사람, 우리나라 사람 보기가 참 어렵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우리는 인구도 많겠다. 많이 보내. 그럼 수입이 많이 들어와, 안 들어와? 이래저래 부자가 되는 거예요. 이래저래.
그리고 전 세계에 한글이 아무 나라라도 한글하면 알아주는 거예요. 미국보다 GDP가 높다 이거예요. 그러니 미국이 지금 얼마예요? 4만 불이야. 그러면 우리는 미국이 두 배잖아.
그러니까 막 한국이라고 그러면 사람들이 한국 사람, 한국 말을 배우겠다. 얘가 졸린가 봐. 저것 좀 양고니 문제를 문제를 자기 안에서 찾는 사람은 항상 성공을 해. 근데 문제를 자기 밖에서 찾는 사람은 다 망해요.
모든 사람이 다 망해. 그걸 명심해야 돼. 음, 근데 저게 무지 어려운 얘기에요. 네? 무지 어렵다고요.
문제를 자기한테 찾으면 법정에 갈 이유가 없어요. 그럼 네. 경찰도 있을 필요도 없고.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197명을 고소할 때 일본은 몇 명 고소하죠? 한 명이요.
197대 1이야. 이 사람들은 문제를 어디서 찾아요? 자기한테. 자기한테서 찾아요. 자기.
그리고 역시 선진국이에요. 우리는 경제가 8만 불 되려면 허경영 같은 사람이 국민 의식을 올려놔야 돼. 그래서 내가 허경영 대학을 정치 대학을 만들어서 우리 국민 의식을 1%라도 올려놔야 돼. 그래야 되는데 국민 의식이 이렇게 엉망진창이니까 맨날 남 탓만 하는 거예요.
그래 남 탓하고 그 다음 며느리는 시어머니 탓하고, 시어머니는 며느리 탓하고. 아들이 마누라와 어머니가 있을 때 이게 시어머니야. 그래 안 그래? 싸우면 누구 편을 들어야 돼? 박 회장님, 아들이 싸울 때 시어머니, 박 회장님은 시어머니 입장이잖아. 자, 아들이 시어머니 편을 들어야 돼? 마누라 편을 들어야 돼? 어.
그러니까 내가 물어보는 거야. 지금 말한 대로 하는 것이 원만할 것 같죠? 저게 원만한 게 아니다 이 말이야. 여기는 경제적인 논리가 들어가. 마누라 말이이야.
적어도 50년 이상 살아야 돼. 그래 안. 그래야 돼. 이거는 5년이면 가.
누구 편을 들어야 될까? 내가 지금 물어보는 거야. 누구 편을 들어야 돼? 그 다음에 마누라 밑에는 아들이 있어, 딸이 있어. 그래 안 그래? 어머니하고 아들은 아무리 사이가 나빠도 끊어지지가 않아. 그런데 여자, 부인, 엄마 편을 들어서 부인을 서운하게 해주면 이혼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합니까? 이걸 내가 물어보는 거야.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무슨 말이냐면 어머니하고 아들은 서운하게 해도 어머니가 다 이해를 해. 무슨 말인지 알죠? 저놈이 늙어서 지 마누라한테 안 쫓겨나려고 저러는구나.
서운해서 싸워도 아들 보고 막 서운하다 해도 어머니가 서운한 게 마누라가 서운한 것보다 낫다 이 말이지. 무슨 말인지 이해가요? 어머니가 조금 서운한 것이 자연의 법칙이야. 그러나 우리가 효도에서는 어머니를 먼저 위해야지. 그런데 어머니가 어머니하고 며느리하고 애들하고 가다가 물에 빠져서 그러면 이 어머니를 먼저 구해야 될까? 아, 마누라고 자식들을 먼저 구해야 될까? 자식 구할 것 같은데요.
모든 사람이 자식하고 마누라를 먼저 구해요. 어머니는 살만큼 살았다 이거지. 그리고 돌아가실 날이 얼마 안 남은 사람이니까 이쪽으로 간단 말이야. 그러나 우리는 효도를 하라고 하지만 이 어머니가 원하는 게 그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어머니도 손자가 죽고 마누라가 죽으면 어머니는 살아있는 게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이걸, 근데 그 마음은 자식이 알아야 된다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걸 구해주지만, 마. 그러니까 어머니 보고 어머니 좀 조용하세요.
어머니가 참으세요. 어머니한테 싫은 소리를 해주면 마누라가 좋게 봐. 차라리 그게 어머니는 이해심이 있다 이 말이야. 서운해도 그게 효도야.
이래 해주는 게 효도다 이 말이야. 사람들은 거꾸로 이걸 잘해주는 게 효도인 줄 착각을 하는 거야. 그러면 이 집안이 어떻게 되버려요? 전쟁터로 돌봐. 여기가 털어지니까 여기가 털어져 버리면 깨져 버리는 거예요.
여기는 털어지면 남남이야. 원수지간이지만 여기는 싸움을 백번 해봐야. 엄마, 내가 딸이 하고 아들이 있어. 엄마 펜 들다가 우리 마누라 이거 애 놔두고 도망가 버리면 어떡하려고 그래.
이렇게 엄마를 설득해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잖아. 이렇게 현미경과 망원경을 적절히 조절 안 하면 그냥 망하는 거예요, 사람은 순식간에. 그런데 이럴 때 사람들은 어머니를 위해 주는 것이 어머니 펜을 들어서 마누라하고 싸우는 것이 효도인 줄을 착각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마누라 펜을 들어주면서 어머님한테 뭐라고 하는 게 오히려 어머니한테는 효도야. 아, 저놈이 지 집을 챙길 놈이구나. 저놈이 그래도 지 마누라 펜을 드는 거 보니까 장가는 잘 갔다. 그냥 엄마 펜 들어.
저런 원수 같은 마누라 저거 일삼으면 벌써 아이고, 이 집 망했구나. 이거 우리 애 이거 큰일 났다. 이 놈 엄마 펜만 저리 들여 샀다가 엄마 죽고 나면 누구하고 살려고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이것이 항상 현. 사람들은 여기에서 내외를 구분을 못해.
내외의 구분을 못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효도하라니까 효도가 뭐가 효도냐 하면 그냥 어머니 편만 들어주면 효도인 줄 알아. 마누라 펜을 들어주면서 마음은 어디 가 있어요? 어머니한테 가 있는 거야. 왜? 여기는 핏줄이니까.
그런데 원수가 돼도 아무 상관이 없어. 그냥. 서운해도 나중에 엄마, 우리 손자 생각해서 엄마가 참어. 내가 그냥 마누라 편 들어줄 적 있어.
이렇게 마누라 앞에서는 무조건 마누라 편을 들어야 이게 집안이 조용한 거예요. 그러면 하하하하하. 예. 그래서 엄격히 따지면 엄마와 아들은 한 몸이지만은, 이 마누라는 백년손님이야.
시어머니가 볼 때는 이 사람하고 싸울 대상이 아니라 손님이야. 며느리가 남이 소중하게 키운 한 딸을 자기 집에 데려와서 부려먹는 주제에, 그게 왜 며느리야? 손님이지. 자기 손자 낳아주고 자기 아들하고 살아주는데, 그게 손님 중에 손님이야. 그래, 그래.
그러니까 이 어머니들이 며느리와 문제가 생기는 건 전적으로 며느리 어머니의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게 진리야. 그러니까 우리가 불교에서는, 불교에서는 무사성사라는 거예요. 사가, 사심이 없으면은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이 사가 문제예요. 사가. 이거 40조 국가 혈세. 사가 끼었어, 안 끼었어? 끼었어요.
우리가 누가 봐도 사가 낀 거야. 그러니까 국가에서 조사하는 거야. 사가 끼면 되는 일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사가 없으면 안 되는 일이 지구상에 없어? 여기 뭐가 있어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이것도 가한 가정도 사만 없으면 이 어머니가 아들하고 며느리하고 손자를 생각하면 며느리가 어머니가 사적인 걸 내세워서 되겠어요? 못 내세우는 거예요. 참는 거지. 그냥 참는 거야. 그래서 어머니와 아들은 싸움을 해도 혈육은 끊어지지가 않아.
안 끊어져. 그러나 이 사람하고 한판 싸우면, 특히 어머니와 관계되어 싸우면 끝이야. 끝입니다. 그래서 사사 무사 성사.
명심해야 돼요. 무사 성사. 국가일이나 이런 일에 사가 끼면 현미경이 됐든 망원경이 됐든 절대 안 나는 거예요. 그렇죠? 죽어서 눈을 딱 감을 때 70억의 인구가 있어도 아들이나 마누라나 며느리나 누가 옆에 있어도 그 사람들이 따라가 줍니까? 겉으로만 눈물 흘리는 척하지, 나의 뜻을 들었으니까 빨리 가세요.
이렇게 마음속으로 다 기대를 하고 있어요. 병원 의사 고만 괴롭히시고 빨리 어머니 편안하게 가세요. 이거 당연히 가는 걸로 알고, 이 70억은 눈을 감을 때 이 사람 눈에 뭐가 보여요? 사람들이 눈을 감을 때 눈에 뭐가 보여요? 그러면 거기에서 아무리 몸부림을 치고 이야기를 해봐요. 아무도 협조를 해줘요, 안 해줘요? 아들이고 며느리고 눈 쳐다보니까 빨리 눈 감아라.
이것뿐이에요. 압력이 그거예요. 빨리 눈을 감으시지, 왜 버티고 있냐 이 소리야. 그럴 때 여러분들의 고독은 말도 못해요.
고독은. 그럴 때 여러분 머리에 뭐가 나오는지 알아요? 허경영의 강의 들은 내용이 여러분을 안내해요. 진리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때 어떤 사람이 여러분 앞에 딱 나타나. 그게 뭐냐? 지상에 가서 허경영이가 직접 강의하는 걸 당신이 들은 사람이니까 당신은 이쪽으로 오세요.
딱 안내를 해버려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여러분들은 이게 100% 보장이 돼있어, 안 돼있어? 돼있어요. 허경영 얼굴을 마주 보고 허경영과 강의를 오래 들은 기록이 딱 남아있어요. 딱 남아있어 가지고 즉시 허경영이 보낸 안내자들이 와서 탁 안내를 해가지고 딴 데로 가버려.
그러니까 제일 좋은 곳으로 가겠죠, 그렇죠? 별도의 안내를 받는데 그 사람들의 아름다움이 이루 말할 수가 없어. 그래서 나는 이 세상에 아무리 아름다운 게 있어도 대단히 관심이 별로 없잖아, 그래 안 그래? 내가 술을 한잔 먹어봐서 뭐 담배를 먹어봐서 뭐 여자하고 연애를 하고 다녀봐서 그래 그래? 없잖아? 항상 모든 것이 눈에 안 보이는 것처럼 사랑하잖아. 그 이유가 뭐예요? 이렇게 지극히 아름다운 사람들 속에서 온 사람이야. 내가 그거를 여러분들은 그런 사람을 한 번만 보면 의식을 잃어버려, 너무 아름다워서.
알겠어요? 그 세계가 안내하는데 그렇지 않은 자는 그냥 끌고 들어가요. 가는데 뭘 주냐? 탈을 한 개씩 줘. 탈. 탈이 뭐요? 탈.
얼굴 탈을 한 개씩 줘. 그럼 무슨 탈을 주냐? 그냥 이 사람을 갑자기 소탈을 줘버려. 그 탈이 마빡에 탁 붙는데 눈 떠보니까 소로 태어나버려요. 여기서 탈이 쫙 진열되어 있어요.
개미탈도 있고 그냥. 그런데 그 탈이 자기 앞으로 쫓아와. 탁탁 얼굴에 붙어. 그러면 눈 떠보니까 개미를 태어나버려요.
그 얼마나 냉정하냐 하면 0.1%의 에너지가 있다 없다? 없다. 어떤 백도 허경영 백을 따라올 백이 있다 없다? 존재하지가 않다. 대답이 신차 나임? 없습니다. 근데 어떤 사람한테는 원숭이 탈이 날아와.
근데 막 밀어잡혀 비명을 지르고 근데도 얼굴에 와서 붙어버리는 거야. 붙으면 딱 눈 뜨니까 개, 원숭이 새끼로 배 속에 임신이 돼 버린 거지. 그러니까 이 라인에 여러분은 반드시 가게 돼요. 수직 안에.
알겠죠? 그때 여러분들이 막 나를 찾게 되는 거예요. 찾는데 허경영이가 보낸 사람이 딱 나타나요. 그 안내자가 이쪽으로 안내해. 그 애는 수천 년 전에 자기 어머니도 만날 수 있고 수만 년 전에 자기 아들도 만날 수가 있고 그 모든 생애가 현미경처럼 다 볼 수가 있고 그 시대로 가가지고 그 애와 대화할 수가 있고 또 헤어질 수도 있고, 제가 가고 싶은 모든 전생 기록이 다 나와 안 나와요? 다.
그러니까 이 세계는 너무너무 아름다운 세계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여기는 와 가지고 지구에 와 가지고 여러분들이 교육 시험을 보고 있는 거예요. 어, 지금 여기서 여러분들이 주어진 시간은 잘 봐요. 이게 창조야, 창조.
이게 진화에요, 진화. 그러면은 애초에 여러분들을 만든 신은 여기에 있어. 맞아? 맞아. 그런데 여러분들은 진화를 하는 사람이고, 애초에 허경영이가 온 곳에서는 나는 메시아는 창조에 개입된 사람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여러분은 이 창조를 진화하는 책임이 있어요. 진화. 진화는 뭐냐? 처음에 인간을 만들어낸 것은 누구요? 창조주지. 이때는 우리는 시간을 준 적이 없어요.
시간이 제로야. 탁 만들어 버리지. 만들어 버린 이후에는 길러 구자시고 하는 건 누가 해? 여러분이 한 거야. 인간들이 한 거 아니야.
그 다음에 이 지구는 누가 만들었냐면 인간들이. 창조, 진화가 다른 말로 바꾸면 창조야. 무슨 말인지 말라니까. 이 70억을 여기서 만든 적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하나만 만든 거야. 하나만 탁 만드는데 시간이 6일이라는 말은 그 성경은 말이 안 맞는 거고, 시간은 거기 존재하지가 않아. 절대자는 뭘 만들 때 내가 여러분 병을 고칠 때 0.1초 안에 탁 하지. 시간이 있는가? 존재하지 않아요.
내가 누구를 탁 쳐다보면 허경영하면 그냥 에너지가 확 오지. 시간이 한참 걸리나? 없어요. 창조는 시간이 없는 것이고, 진화는 시간이 만들어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 지구에 있는 모든 아파트, 모든 집, 모든 다리, 모든 도시, 모든 70억 누가 만들었어요? 인간들이.
만든 거예요. 여러분이 만든 거예요. 여러분이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 지구상에 있는 밭에 있는 저 씨, 누가 만들어요? 여러분이 다 계속 생산해내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끝없는 진화를 하고 있는 거야.
알겠죠? 세상에 창조와 진화를 혼돈하는 사람들이 있어. 왜? 진화도 창조니까. 맞아, 맞아. 창조인데 새로운 창조지.
이 창조는 시간이 있다는 것이 특징이야. 하나님이 창조할 때는 하늘에서, 우리가 창조할 때는 시간이 있어요, 없어요? 시간 하나도 없어요. 알겠죠? 그러면 시간을 다른 말로 바꾸면 신하라는 단어예요.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한 사람의 시조 밑에 수백만 명, 수천만 명이 창조되어서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그 원 씨앗은 누가 창조해? 창조. 신이 최초 씨만 만드는 거예요. 벽시도 최초 씨만 만들어 놓으면 여러분이 오만 가지 벽시를 창조해내. 맞아? 맞아? 그래.
그러니까 그 애초에 씨가 없으면 여러분은 오만 가지 씨를 못 만들어. 올챙이가 있으니까 다양한 개구리를 여러분이 만들지, 애초에 올챙이가 없으면 뭐로 여러분이 진화를 시키노?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진화도 창조는 창조 맞죠? 알겠죠? 이거는 시간이 들어가는 창조를 진화라고 그래. 시간이 없는 창조, 이것이 애초에 창조란 말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거를 내가 증명해주러 와 있는 사람이에요.
자, 허경영 할 때 여러분 몸에 갑자기 에너지가 들어가는데, 다른 인간들을 보면 에너지가 빠지죠. 그러면 그게 뭐야? 이게 있다는 증거 아니야. 이해가 가죠? 여러분 사진과 에너지가 같다면, 이거는 인정할 수가 없는 거야. 맞아? 맞아요? 내 사진은 다른 사람 사진과 정반대로 에너지가 나와 해보셨죠, 그렇죠? 네, 그러니까 허경영 사진은 반대로 에너지가 나와.
자, 화면이니까 화면을 봐야 되니까 누구 한 사람이 오늘 참고 오신 분이 이 분이시죠? 내려 나오세요. 우리는 지금 이게 화면으로 나가니까 젊은 사람들이 이 창조와 진화, 이런 걸 좀 알아야 돼요. 이리 오세요. 어디서 오셨습니까? 누가 오셨습니까? 아, 여기서 모시고 오세요.
네, 반갑습니다. 그러면은 손, 손. 이 손을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정신이 드는 사진이죠.
그런데 저쪽으로 서 보세요. 이 창조가 창조하는 에너지는 시간이 안 걸려요. 이거는 시간이 걸려요. 그걸 내가 증명해 보여드리는 거예요.
이 창조를 한 데서 온 자는 여기 있는 자들과 반대의 에너지가 있어요. 반대의 에너지. 자 보세요. 역사 이래 이 지구에 온 70억 많은 사람이 죽었는데, 모든 사람들은 나와 반대 에너지가 있어요.
그리고 에너지는 아인슈타인이 만든 에너지는 E는 MC 자승이야. 그러니까 에너지는 매스, 물질. 물질 분화성. CLE, 이 셀러리티의 제곱이야.
그럼 이거는 물질이고, 이거는 속도야. 이렇게 정지해 있을 때는 에너지가 다 빠져버려요. 이렇게 정지되어 있을 때는. 자, 이게 속도가 있어야 에너지가 나와요.
그리고 이렇게 정지되어 있으면 이분이 손을 이걸 쳐다보면 에너지가 다 빠져버려요. 자, 그게 원칙입니다. 그건 지부인들이에요. 자, 여기에 이 사람 사진, 이명박이죠.
자 보세요. 쳐다보세요. 손에 힘줘 봐요. 나는 오늘 처음 보셨어.
자, 이렇게, 이렇게 손 끝을 대세요. 됐어. 손가락 하나만. 자, 이 눈은 그것만 보세요.
여기 보실 필요 없어요. 힘 세게. 주세요. 내가 뗄 거예요.
힘이 있어요, 없어요? 떨어져 버리죠. 자, 내가 새끼손으로 한번 떼어볼게요. 자, 화면 봐야죠. 새끼손으로 한번 떼어볼게요.
나는 뭐, 어디다 손 넣고 자꾸 하지 않으니까. 자, 하나, 둘, 셋. 힘 없죠? 떨어져 버리죠. 그러면 다른 사람 사진.
여기 보면 다른 사람 또 이해창, 이해창. 자, 내 새끼손 한번 떼어볼게요. 힘 세게. 새끼손은 얼마나 약합니까? 이거 아무 힘 없어요.
그냥 힘 주고 빠져버리죠. 근데 70억을 다 해도 빠진다 이 말이에요. 근데 허경영 사진. 허경영 맞죠? 이거 그냥 복사한 거예요.
이거 내가 자주 하는데, 하는 이유가 있어요. 이걸 자꾸 안 본 사람들이 있어요. 자, 허경영 사진은 10명의 인력으로 봐요. 자, 시작.
어떻습니까? 이거 힘이. 절대 안 들리죠? 내가 한번 테스트 해보자. 하나, 둘, 셋. 내 손가락이 비틀어져요.
보통 힘이 센 분이 아니야. 손가락이 내 두 배야. 하하하하하하하하. 실제야.
근데 아무 힘이 없다가 내 사진을 보니까 힘이 확 떨어져. 그 다음 요거는 눈으로 정지된 상태는 에너지가 없는 게 원칙이야. 근데 허경영 사진은 정지되어 있는데도 에너지가 초광명하게 나와. 요새 메르스, 메르스 유행이죠? 메르스, 메르스.
요새 메르스가 유행이잖아. 여기다 크게 써요. 여기다 메르스가 있잖아요. 메르스.
그러면 이 메르스는 허경영만 불러면 매력이 500배 정도씩, 500배. 자, 한번 봅시다. 자, 이분이 지금 본인 이름 한번 불러보세요. 힘 세게.
조례수. 조례수는 이 매력이 어떻게 바뀌나 봅시다. 조례수는 나이롱이야. 그래 안 그래요? 떨어지죠.
그냥. 그러면 조례수는 이렇게 떨어지는데, 허경영을 한번 불러봅시다. 힘 또 가지고. 허경영.
아니, 그냥 허경영. 아니, 이거는 뭐 아예 공격 안 하죠. 강력해지죠. 그러면 여기에 바이러스가 들어갈 수 있을까, 없을까? 못 들어간다.
강철이 되거든요. 병원에 들어갈 때도 허경영. 근데 마음속으로 허경영 해도 돼요. 자, 마음속으로 허경영 해봐요.
자, 마음속으로 이명박 해봐요. 두 명이다. 무슨 말이냐면 마음속으로 병원에 들어가면서 다른 사람을 생각하면 병이 걸릴 확률이 있는 거예요. 병원군이 붙었을 때.
그런데 여기에 그 바이러스를 얼굴에 달아놔도 허경량만 해버리면 끝이야. 뇌정신이. 이상하죠? 눈으로 봐도 되고, 귀로 들어도 되고, 마음속으로 뇌에서만 허경량이 딱 들어와도 몸 전체 세포가 강력해요. 다이아몬드 세포.
알겠죠? 왜 그럴까요? 그래서 나를 내가 강요하는데 내 눈을 직접 보고 이렇게 모여있는 사람은 어떤 현상이 나중에 오겠어요? 아까 여기 갈 때 길이 달라진다고 그랬죠? 그 엄청난 이변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강의를 많이 들었으면 에너지가 더 높아져요. 자주 들었으면. 알겠습니까? 네.
손가락 이렇게. 이것이 건강한 데 가서 다 하면 이 손이 안 떨어집니다. 이게 안 좋은 데 가서 다음에 이게 떨어져요. 자, 여기 한번 해보세요.
조금 저쪽으로. 여기 뭐 허준이 뭘 많이 넣어놨네. 조금 이 위에. 그래.
자, 힘 주세요. 하나, 둘, 셋. 힘 있어요, 없어요? 아무 힘 없죠? 자, 시작. 손가락 힘 다시 주세요.
손이 빨리 들어있으니까 내 손이 아프네. 손가락 하나, 둘, 셋. 힘없죠? 자, 여기도 힘이 없고요. 여기도 손가락 다 오므리고.
하나. 이거는 일본에서 개발한 겁니다. 오리울을 하면은 몸에 약한 데는 금방 알 수가 있는 거예요. 자, 하나, 둘, 셋.
힘없죠? 몸이 안. 좋은데 심장도 안 좋고 간도 안 좋고 쳐다봐요. 이제 고쳐졌어요. 이제 고쳤다는 증거를 봐야 돼요.
여기 대봐요. 방금 아까 대던데 잘 떨어졌잖아요. 거기에 손가락 하나.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여기도 대봐요.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이제 고쳐진 거예요. 알겠죠? 내가 여기 갑상선하고 간하고 심장하고 간하고 내가 꽂아 놨어.
그럼 색이 안 좋아. 오늘 잘 오셨어. 색깔이 이래야 돼. 영상 보태면 됩니다.
들어가세요. 박수. 이 영상에 기록이 되면, 이 영상에 얼굴이 한번 나오면 이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이 영상은 남아있어요. 이거는 옛날에 석가모니나 예수는 말을 한 것이 기록이 있었어요.
사람이 입으로 내려온 걸 쓴 거예요. 허경영은 하늘에서 와서 직접 이렇게 영상으로 전 세계에 나가. 그리고 그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봤다는 건 귀신을 본 거와 비슷한 거예요. 실제로 여러분이 봤잖아요.
그런데 이 사람을 본 시기에 여러분들이 여기에 우연히 나오고 이렇게 있었다는 건 역사적으로 영원히 기록이 돼 가지고 이것이 전 세계에 앞으로 보게 되는 거예요. 이 영상물을. 그리고 이걸 영어로 번역해 가지고 전 세계가 앞으로 이걸 보게 돼요. 그럼 이게 이거는 실제 내 얼굴이 영상으로 남아있습니까? 안 남아있습니까? 이건 세상이 뒤집어질 일이야.
지금 방금 사진에 이렇게 했는데 이 메르스가 허경영을 보는 순간에 기절해요. 허경영을 보는 순간에 졸도해요. 그러니까 엄청나게 특이하죠. 그러니까 저 세포를 저분을 내가 고칠 때 0.1초 만에 저분이 힘이 팍 들어오고 황당하지.
시간이 지나처럼 걸리지가 않는다. 말이야. 이해가시죠? 순식간에 저분이 변하지, 보양맹이라고 한 두 시간 있다가 힘이 세지고 이런 거 아니다 이 말이에요. 0.1초에 그 사람 세포 전체가 바뀌어버려.
그러면 세포나 메르세데스나 다 같아, 안 같아? 다 같아요. 내 명령을 따르게 되어있어. 알겠습니까? 지금 그 메르세데스가 오고 나라가 혼란한 것은 흑행령이 올 때가 되어간다는 걸 보여주는 거예요. 메르세데스 앞에 또 뭐가 왔죠? 옛날에 사스도 왔죠? 점점 무서운 놈이 와.
그러다 나중에 뭐가 온다고요? 찰나, 찰나, 찰나, 찰나, 찰나, 찰나, 찰나 인플루엔자. 이 찰나 인플루엔자는 뭡니까? 이 메르스의 책으로 진화된 거죠. 그럼 이 찰나 인플루엔자는 이 라자가 이렇게 생긴 라자예요. 빨리 쓰다 보니까.
이 찰나 불행자는 딱 걸리면 1초 만에 죽어버려요. 1초 만에 팍팍 죽는데 한번 거기서 흑행령을 부르는 자가 있으면 딱 서거든요. 탁탁탁탁 주고 가다가 탁탁.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종자를 나중에 섞을 때, 종자를 섞을 때 이런 인플루엔자가 와요.
그럴 때 호갱령을 부르고 사진을 가지고 있고 이런 사람들은 전부 예외야. 그 외에 종교나 신하고는 관계가 있어, 없어? 없어. 아무 관계 없어요. 허경영.
아까 저분이 일어나오고 생각하기에 왜 허경영 사진도 죽은 그림인데 왜 거기서 허경영만 힘이 있을까? 이상하지 않아요? 이상하죠? 손에 힘 주세요. 예수님을 보세요. 그냥 힘이 있어요, 없어요? 확 빠져버리죠. 부처님.
허경영 해보세요. 그거는 뭐 뗄 필요도 없죠. 그렇죠? 이게 무슨 말이냐면 여러분들이 옛날에 성자다, 무슨 선지자다 그러면 그게 에너지가 없는 걸로 생각해. 자, 아멘 해보세요.
아멘. 모든 무슨 에너지가 빠져요. 그런데 허경영만 세포대야. 허경영은 무슨 종교하러 온 사람이 아니에요.
세상을 바꿔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서 여러분들을 잘 살게 해주려고 온 사람이야. 일체 종교하고 온 사람이에요. 모든 세계 종교는 다 좋은 일을 하는 거예요. 좋은 일을 하는데 그 사람들이 하나님을 하늘을 만난 적이 없다 보니까 그것이 말로 자꾸 전해 오다 보니까 우리가 마치 당군을 갖다가 우리가 무슨 호랑이가 곰하고 갖다가 숙을 먹고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듯이, 그것이 과장되어 있는 것이 있지만 그 자체로 좋은 일을 해.
그러나 하나님을 부르든, 예수님을 부르든, 부처님을 부르든 마지막에 허경영을 안 부르면 그것이 헛게 된다. 이해가죠? 나라, 일체 세계 종교에 세계 종교는 잘 보세요. 세계 종교는 세계 종교는 이 이대야. 이 실체가 이 실체가 나타나기 전에 있는 것이 뭡니까? 자, 봐요.
이거는 카피야. 자, 봐요. 저쪽 벽적으로부터. 가상이고 실사, 실체인데 허경영이가 왔을 때는 가상 세계에는 뭐가 있냐면 종교가 있어.
맞아요? 본 적이 없으니까 본 적에 메시아가 온 걸 본 적이 없으니까 종교라는 걸로 해 가지고 거기에 신앙이라는 걸 믿을 신자가 있어요. 여기서는 믿음이 필요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여기는 눈으로 이렇게 영상을 확인하는 시대가 와 버리면 신자가 왜 필요해? 그 사람을 직접 만났는데 무슨 말인지. 아버지가 부산에 있다는 걸 믿었는데, 아버지가 부산서 선물이 왔는데 뭐라고 믿어? 그렇기 때문에 이게 끝난 시대에 여러분들 여기를 부르짖고 있는 거라.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이걸 가르쳐 준 거예요. 내가 그때 부르던 아버지가 부산서 와 버렸어. 그런데 아버지한테 뭐하러? 전화로 해 가지고 맨날.
메시지로 기도를 할 필요 뭐 있어? 아버지가 와서 내 입에 와있는데, 그럴 때는 여기는 빛이 시간이 없는 0.0001 생명초로 들어가요. 그래야 그래. 여기는 여태까지 시간이 필요한 거야. 이 가상세계의 시간과 신.
그래서 믿으라는 거지. 눈으로 보는데 뭐 믿으라 말아 할 거 뭐 있노? 눈으로 보면 그 자체가 실체인데. 가상세계에서는 믿어야 돼. 실체가 없으니까.
맞아, 맞아요. 여기 신물이 없으니까. 그렇게 계시냐? 아, 그런 분이 계셔서 그래? 그럼 믿어야지. 이건 믿으라고 하는 거야.
근데 여기 실제 와버렸는데 이게 왜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 여기에서 인간이 자유로워지는 거예요. 자유로워지는 거예요. 실체가 그 사람이 와서 영상으로 책에다가 봉포를 하고 있는데 뭐하러 이걸 매달리는 거예요? 그래서 요새 젊은이들이 종교를 멀리하고 있어요. 점점 앞으로 오래가면 보따리 쌀 들고 무거운 쌀 들고 저 산 꼭대기 절에 가는 사람 있을까 없을까? No.
그런 시대로 들어가게 됩니다. 거기에 내가 그 기루에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데아를 실체를 보여주는 거예요. 이데아는 다른 말로 본체야.
본체. 그런데 여러분들은 가짜. 가상. 가상세계에서 하나님이 계시지 않을까.
그러나 그런 초롱적을 본 적이 없지. 지금 우리 선생님이 내 사진을 봤을 때 에너지가 오는 건 이해 안 가죠? 내 사진이 날아다니면 그 에너지가 있겠지. 멈춰요. 그래서 아이씨 다행히 요거를 증명했다 못했다? 못하는 거야.
어떻게 에너지가 제로에서 나오냐 이거야. 가만히 있는 허경영 눈에서 에너지가 나오냐 이거요. 가만히 있는 사진에서 왜 에너지가 다른 사진에서는 없는데. 그러면 내 사진이 잉크 맞아 맞아.
잉크인데, 허경영 얼굴만 벗겨 있으면 힘이 무한대가 나와. 그냥 이 세포가 0.1초간에 알아봐요. 강력해져요. 들어가십시오.
고생하셨습니다. 박수. 얼굴이 좋아지셨어. 이 영상에 영혼이 남으니까 아주 그냥 좋은 겁니다.
그래서 성격이 이거 잘 들었죠? 양범님, 이거 썼지? 이 말이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이게 무슨 자지? 이게 무슨 자지요? 정자로 써져요. 당신 아니다. 무슨 자.
이게 박 회장님은 아시겠는데, 여자는 미처 잘 안 해. 그쪽 사람 모르세요? 저거? 이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 강팍한 사람, 성질이 강팍하다고 그러잖아. 최고로 성질이 안 좋은 사람. 이거는 온유한 사람.
자, 이 망원경을 가지면 온유하게 돼. 이걸 가지게 되면 이 성질이 안 좋은 사람. 이거는 온유한 사람. 자, 이 망원경을 가지면 온유하게 돼요.
이걸 가지게 되면 강팍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사업하는 사람이 회계장부를 가져와 봐. 그러면 성격이 강팍해져, 안 강팍해져요? 권유할 수가 없어요. 회계장부 가져오면.
이 강팍이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사람들은 강팍인 줄 알아. 피학이에요. 피학.
강팍이 아니에요. 강팍. 그래서 이 강팍은 현미경이 너무 잘 남을 현미경으로 보면 사람이 강팍해져. 그런데 자기를 현미경으로 보면 강팍해지지 않는데, 남을 현미경으로 쳐다보면 전부 나쁜 것뿐이야.
그러면 강팍해져. 그래서 제일 여러분이 주의해야 될 게 강팍이야. 이게 지옥행이야. 이 오녀는 모든 사람을 뭐 한다고? 요 대자대비 이렇게 바라보면 그 사람한테 성질 낼 일이 없어.
그래서 모든 사람한테는 우리가 강박하지 말아야 된다. 현대인들이 지하철 안에서 나이 많은 어른이 조금만 다리를 밟았다 하면. 어른들도 강박해, 애들 보고 자식들이 뭐 이렇게 나오고 또 애들 어른 보고 왜 그래요 이러고 대들고 서로가 강팍해하네. 갈수록 그래요.
온유한 자가 점점 줄어들어. 절대 그렇게 되면 안 됩니다. 지금 시간이 몇 시입니까? 6시 반. 6시 반.
이제 그럼 끝내고 누가 나오나? 파괴됩니다. 자, 오늘은 강팍과 온유. 이게 남한테는 온유하고 자기한테는 현명으로 봐서 자기를 이렇게 일일이 없이 봐주는 건 괜찮은데, 남한테 이거 적용하면 그 사람은 실패한다는 거예요. 실패합니다.
그런데 여기 와 있는 사람은 그런 사람이 없어. 여기 온 사람들은 설사 강팍할지라도 다 구제가 돼요. 알겠죠? 고객님을 만났다는 건 대단합니다..
요약
국가와 개인의 성공을 위한 ‘현미경과 망원경의 진리’는 무엇인가? 국가 공직자는 현미경으로 예산을 철저히 살피고, 국민은 망원경으로 공직자를 관대하게 바라봐야 한다는 역설적인 통찰입니다. 이는 기존의 상식과 달리, 각자의 위치에서 올바른 시각을 가질 때 국가와 개인이 모두 성공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 국가 경제 위기의 원인과 허경영의 ‘삼무정치’
현재 대한민국 경제 위기는 공직자들의 원칙 없는 예산 낭비와 단기적인 시각에서 비롯되었으며, 허경영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무전쟁, 무차별, 무국경’의 삼무정치를 제안한다.
1.1. 국가 예산 낭비의 심각성
공직자들의 예산 낭비 문제
박정희 대통령 이후 공직자들이 국민의 혈세를 원칙 없이 경쟁적으로 낭비하여 국가 경제가 초토화되었다고 지적한다.
각 부처는 예산을 많이 확보하고 선심성으로 돈을 사용하며 체면을 차리는 데 몰두하여 국민 경제를 망치고 있다고 비판한다.
원칙 없는 정치의 폐해
현재 정치인들은 ‘원칙 없는 정치’를 하고 있으며, 이는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경제, 인격 없는 교육, 희생 없는 종교, 도덕 없는 환경, 환경 없는 과학’과 같은 문제들을 야기한다고 말한다.
해외 자원 개발에 40조 원을 낭비한 사례를 들며, 공직자들이 자기 돈이라면 1조 원도 쓰지 않을 돈을 나라 돈이라고 쉽게 사용한다고 비판한다.
이러한 무책임한 예산 집행으로 인해 국가는 빚더미에 앉게 되고, 국가 부채는 1,500조 원(공기업 포함)에 달하며, 하루 이자가 수백억 원씩 늘어나지만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공무원들이 아무 잘못 없이 월급만 받았다고 생각하지만, 국가에 죄를 지은 것이라고 말한다.
1.2. 허경영의 ‘삼무정치’와 거시적 경제관
미시경제와 거시경제의 중요성
개인이나 기업을 현미경으로 보는 것을 미시경제, 국가 전체를 망원경으로 보는 것을 거시경제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는 정책을 제안했는데, 이는 당시에는 미친 소리처럼 들렸지만, 먼 미래의 인구 감소와 국가 소멸을 내다본 거시적 관점이었다고 말한다.
인구 감소 문제와 정책의 시급성
인구 감소로 인해 나라가 없어질 위기에 처했을 때, 뒤늦게 결혼 장려 정책을 펼치면 이미 때를 놓친 것이라고 경고한다.
25년 전 허경영의 정책이 시행되었다면, 인구 8천만 명, 국민소득 8만 불을 달성하여 세계 경제를 이끌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국방 예산 낭비와 공직자들의 문제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 혈세를 개인 돈처럼 낭비하며, 특히 해외 투자나 국방 예산(연 37조 원)이 불필요한 개발이나 정치인들의 주머니로 흘러들어 간다고 비판한다.
공무원들의 애국심 부족이 그리스나 아르헨티나처럼 국가를 빚더미에 앉게 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노인 생활비나 젊은이 결혼 지원금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는 주장은 터무니없는 소리라고 일축한다.
국가 예산 400조 원이 말도 안 되는 연구 개발에 수백억 원씩 낭비되고 있으며, 이는 도둑놈들이 바글바글한 상황이라고 개탄한다.
- 현미경과 망원경의 진리: 자기 성찰과 타인 관용
개인의 성공과 행복을 위해서는 자신을 현미경처럼 엄격하게 살피고, 타인을 망원경처럼 관대하게 바라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2.1. 자기 성찰과 타인 관용의 원칙
현미경과 망원경의 비유
자신을 바라볼 때는 현미경처럼 철저하게 살피고, 남을 볼 때는 망원경처럼 관대하게 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성경 속 가르침과 자기 변화
성경에 나오는 ‘자기 눈의 대들보는 못 보고 남의 눈의 티끌을 본다’는 말은 자신을 현미경으로 보지 않고 남을 현미경으로 보는 태도를 비판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부부 싸움의 예시를 들며, 상대방을 바꾸려 하지 말고 자신이 먼저 바뀌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자기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심리를 고쳐야 진리를 배울 수 있다고 강조한다.
대자대비(大慈大悲)의 의미
석가모니의 사상인 대자대비는 자신에게는 소자소비(小慈小悲), 즉 현미경처럼 엄격하게 채찍질하고, 남에게는 대자대비, 즉 망원경처럼 관대하게 대하라는 뜻이라고 설명한다.
기독교의 ‘사랑’ 또한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사랑하는 것이며, 자신에게는 엄격해야 한다고 덧붙인다.
2.2. 타인에 대한 연민과 부모의 마음
타인을 향한 슬픈 눈
남을 볼 때는 크게 슬픈 눈으로 바라보아야 하며, 이것이 바로 자비로운 마음이라고 말한다.
결혼하지 못한 처녀를 바라볼 때, 그 처녀의 미래에 닥칠 고통(결혼, 출산, 육아, 질병 등)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 것이 진정한 자비라고 설명한다.
남을 바라볼 때 탐심이 아닌 걱정과 슬픔이 앞서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자대비의 결과와 부모의 마음
사람을 슬퍼하는 눈으로 바라보면 미운 마음이 사라지고, 오히려 존경하고 더 주고 싶어진다고 말한다.
인간이 겪어야 할 여덟 가지 고통(팔고)을 생각하면 모든 사람이 불쌍해 보이며, 이것이 부모가 자식을 애처롭게 여기는 마음과 같다고 비유한다.
부모는 자식이 고생할 것을 알기에 자식의 용돈을 아껴 쓰고, 자식 앞에서는 강하게 말하지만 속으로는 항상 자식을 슬프게 바라보는 것이 대자대비의 마음이라고 설명한다.
죽음을 앞둔 부모가 자신의 죽음보다 자식의 안위를 걱정하는 것이 바로 대자대비의 극치라고 말한다.
2.3. 잘못된 시각과 국가 공직자의 역할
현실의 잘못된 시각
망원경으로 멀리서 보면 아름다워 보이는 집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벌레와 바퀴벌레 투성이라 살 수 없는 집이 된다고 비유한다.
현재 사람들은 남을 현미경으로 바라보고 자신을 망원경으로 보는 잘못된 시대를 살고 있다고 지적한다.
올바른 시각의 중요성
젊은이들은 남을 망원경으로 보며 관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버지를 현미경으로 보면 단점만 보이지만, 망원경으로 불쌍히 바라보면 고마움과 사랑스러운 마음이 생긴다고 설명한다.
국가 공무원들은 국가 살림을 현미경처럼 철저하게 바라보고, 예산 낭비를 막아야 한다고 말한다.
공무원들이 국민 혈세 40조 원을 해외 자원 개발에 낭비하여 기업을 망하게 하고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것은 무원칙, 무비전, 무전략의 결과라고 비판한다.
요약2
국가와 개인의 성공을 위한 ‘현미경과 망원경의 진리’는 무엇인가?
국가 공직자는 현미경처럼 국민 혈세 사용을 면밀히 살피고, 개인은 망원경처럼 타인을 대자대비하게 바라보며 자신에게는 현미경처럼 엄격해야 한다는 철학입니다. 이는 무원칙, 무비전, 무전략으로 낭비되는 국가 예산 문제와 타인에게 강팍한 현대인의 문제를 해결할 핵심 통찰입니다.
허경영 강연 979회: 현미경과 망원경의 진리
- 국가 운영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삼무 정치’
국가 예산 낭비 문제
우리나라는 박정희 대통령 이후 공직자들이 원칙과 기준 없이 국민 혈세를 경쟁적으로 낭비하여 국가가 어려워졌습니다.
각 부처는 예산을 많이 확보하고 선심성으로 돈을 쓰는 데 몰두하며, 이는 결국 국민을 어렵게 만듭니다.
해외 자원 개발에 40조 원을 썼지만 성과가 없었던 사례처럼, 공직자들은 자기 돈이 아니기에 쉽게 낭비합니다.
기업 임원이 회사 돈을 낭비하면 해고되지만, 공직자들은 국가 예산을 낭비해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러한 문제로 국가 부채가 1500조 원에 달하고, 하루에 이자만 수백억 원씩 늘어나지만 아무도 신경 쓰지 않습니다.
공무원들은 잘못 없이 월급만 받았다고 생각하지만, 국가에 죄를 짓는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의 ‘삼무 정치’와 비전
허경영은 ‘삼무 정치’를 통해 세계 통일을 지향합니다.
무전쟁: 세계에 전쟁이 없어져야 합니다.
무차별: 인종, 부자-가난한 자 등 모든 차별이 없어져야 합니다.
부자에게는 납세 포인트를 주어 세금을 많이 낸 사람을 영웅 대접하고, 사업이 망해도 연금을 지급하여 노후를 보장합니다.
세금을 많이 낼수록 연금이 올라가고 국민에게 존경받으며, 사업이 망하면 국가가 재기 자금을 지원합니다.
공부 못 한 사람이나 직장이 불안정한 사람들에게는 부자들이 낸 세금으로 혜택을 주어 차별을 완화합니다.
무국경: 각 나라의 이름은 유지하되, 세계가 하나의 연방으로 통합됩니다.
각 나라의 대통령은 주지사이자 세계 연방 의원이 되며, 2030년까지 세계 통일을 목표로 합니다.
현재 정치인들은 무원칙, 무비전, 무전략의 ‘삼무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무원칙: 국가의 돈을 자기 돈처럼 낭비하고, 원칙과 기준 없이 정책을 집행합니다.
무비전: 미래를 내다보는 비전 없이 예산을 낭비하며, 공무원들은 연금 받는 것을 유일한 비전으로 삼습니다.
무전략: 국가 예산을 쓸 때 이익이나 효과에 대한 전략 없이 허위 보고로 예산을 낭비합니다.
국가 부채 및 사회 문제 해결 방안
저출산 문제: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 아이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어 인구 감소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먼 미래를 내다본 거시경제적 관점입니다.
국방 예산 낭비: 연간 37조 원의 국방 예산 중 월급은 6천억 원에 불과하며, 나머지 돈은 정치인들에게 흘러들어 낭비됩니다.
지방자치제 문제: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는 선심성 예산 낭비로 이어져 국가를 망하게 하는 주범입니다.
서울시 예산이 25조 원인데, 허경영은 5조 원으로 충분하다고 주장하며, 나머지 20조 원은 낭비되고 있다고 봅니다.
뇌물 문제 해결: 뇌물을 준 사람은 처벌하지 않고, 신고하면 뇌물액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하여 뇌물을 근절합니다.
현재의 쌍벌제는 뇌물 준 사람이 비밀을 지키게 하여 뇌물을 완벽하게 먹도록 조장합니다.
해외 투자 책임 강화: 해외 투자 시 공무원들이 개인 재산으로 보증을 서게 하여 신중한 투자를 유도합니다.
현재는 해외 투자 명목으로 낭비된 국가 예산이 정치인들의 해외 계좌로 흘러들어 갑니다.
노동 분쟁 해결: 공무원 연금과 평생 직장 보장은 일반 노동자와의 차별을 심화시켜 노동 분쟁의 원인이 됩니다.
허경영은 공무원과 노동자 모두가 만족하는 정책으로 노동자들의 낙원을 만들겠다고 약속합니다.
국가 경쟁력 강화: 우리나라가 경제 8만 불, 인구 8천만 명이 되면 전 세계가 한글을 배우러 오고, 젊은이들이 해외에서 고액 연봉을 받으며 일하게 되어 국가 수입이 늘어납니다.
- 개인의 삶에 적용하는 ‘현미경과 망원경의 진리’
자기 자신은 ‘현미경’으로, 타인은 ‘망원경’으로 보라
자기 자신: 현미경처럼 엄격하게 자신의 문제를 들여다보고 채찍질해야 합니다.
자신을 현미경으로 보면 강팍해지지 않습니다.
타인: 망원경처럼 관대하게 바라보고 이해해야 합니다.
남을 현미경으로 보면 강팍해지고 지옥행입니다.
현대인들은 서로에게 강팍하여 사회 문제가 발생합니다.
‘대자대비’의 진정한 의미
대자대비(大慈大悲)는 남에게 베푸는 큰 사랑과 슬픔을 의미합니다.
자신에게는 소자소비(小慈小悲)해야 하며, 엄격하게 자신을 채찍질해야 합니다.
남을 볼 때는 크게 슬픈 눈으로 바라보며, 그들의 고통과 어려움을 헤아려야 합니다.
이는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없애고, 존경하며 돕고 싶게 만듭니다.
부모의 마음: 자식을 대자대비하게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과 같습니다.
자식의 미래 고통을 생각하며 애처로워하고, 자신의 희생을 감수합니다.
겉으로는 냉정하게 말하지만, 속으로는 자식을 사랑하고 걱정하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아버지에 대한 관점: 아버지를 현미경으로 보면 단점만 보이지만, 망원경으로 대자대비하게 바라보면 불쌍하고 고마운 존재로 보입니다.
가정 내 갈등 해결: 시어머니와 며느리 문제
문제의 원인: 문제를 자기 밖에서 찾으면 실패하고, 자기 안에서 찾으면 성공합니다.
남을 바꾸려 하면 실패하고, 자신이 바뀌면 상대방도 바뀝니다.
아들의 역할: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에서 아들은 며느리 편을 들어야 합니다.
어머니는 아들이 며느리 편을 들어도 이해하지만, 며느리는 서운하면 이혼할 수 있습니다.
어머니가 원하는 것은 손자와 며느리의 행복이므로, 며느리와 자식을 먼저 구하는 것이 어머니의 진정한 효도입니다.
어머니에게 싫은 소리를 하는 것이 오히려 어머니의 이해심을 얻고 가정을 지키는 효도입니다.
시어머니의 역할: 며느리는 시어머니에게 백년손님과 같습니다.
남이 소중하게 키운 딸을 데려와 손자를 낳아주고 아들과 살아주는 존재이므로, 며느리와 문제가 생기는 것은 전적으로 시어머니의 문제입니다.
‘무사성사(無私成事)’: 사심이 없으면 모든 일이 이루어집니다.
가정에서도 사심 없이 아들, 며느리, 손자를 생각하면 갈등이 해결됩니다.
- 허경영의 존재와 역할
죽음 이후의 안내자
사람이 죽을 때 고독을 느끼지만, 허경영의 강의를 들은 사람은 허경영이 보낸 안내자를 만나 좋은 곳으로 인도받습니다.
이 안내자는 수천 년 전의 가족을 만나게 해주고, 전생 기록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세계로 인도합니다.
그렇지 않은 자는 동물 탈을 쓰고 환생하게 됩니다.
창조와 진화의 개념
창조: 신이 최초의 씨앗을 만드는 것으로, 시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진화: 인간이 최초의 씨앗을 바탕으로 다양한 것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시간이 필요합니다.
허경영은 창조에 개입된 존재이며, 인간은 진화를 통해 지구의 모든 것을 만들어냈습니다.
허경영의 에너지 증명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발생하여 몸이 강력해집니다.
다른 사람의 사진이나 이름, 심지어 예수님이나 부처님의 사진을 볼 때는 에너지가 빠집니다.
이는 허경영이 창조에서 온 존재이며, 다른 사람들과 반대되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허경영은 0.1초 만에 사람의 몸을 치유하고 세포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메르스(MERS)와 같은 전염병: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바이러스가 접근하지 못하고 몸이 강철처럼 변합니다.
메르스, 사스 등 무서운 전염병의 등장은 허경영이 올 때가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미래에 나타날 찰나 인플루엔자는 1초 만에 사람을 죽이지만, 허경영을 부르는 자는 예외입니다.
종교와 허경영의 차이
허경영은 종교를 만들러 온 것이 아니라, 세상을 바꾸고 세계를 통일하여 인류를 잘 살게 하러 왔습니다.
기존 종교는 좋은 일을 하지만, 하나님을 직접 만난 적이 없어 말로 전해지며 과장된 부분이 있습니다.
종교는 가상 세계에서 믿음이 필요하지만, 허경영은 실체로서 직접 보고 확인할 수 있기에 믿음이 필요 없습니다.
허경영의 등장은 인간이 종교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시대를 의미하며, 젊은이들이 종교를 멀리하는 현상과 연결됩니다.
허경영 강연의 기록
허경영의 강연은 영상으로 기록되어 전 세계에 퍼지며, 이는 석가모니나 예수의 말씀이 구전으로 전해진 것과 다릅니다.
강연에 참석한 사람들은 역사적으로 영원히 기록되며, 허경영을 직접 본 것은 귀신을 본 것과 같은 특별한 경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