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강연 989회] – 박정희 대통령의 선산 풍수
허경영 강연 989회 중 – 박정희 대통령의 선산 풍수고 박정희 대통령은 필연적으로 암살이 예정됐던 선산의 풍수를 가졌다.
금오탁시혈(金烏託屍穴)
선친의 묏자리 풍수가 금 까마귀가 시체를 뜯어 먹고 있는 혈이다. 시체는 대한민국이다.
금오시식혈(金烏屍食穴)
금 까마귀가 시체를 먹는 혈. 앞의 말의 다른 표현이다.
왕출혈(王出穴) 이니 대통령이 되었다.
그런데 그 선산 묘의 주산 금오산에 미군 기지가 들어섰다. 산 정상에 안테나를 세우며 철심을 박았다. 산머리에 쇠말뚝을 박았으니, 박상희, 박정희 대통령 형제는 머리에 총을 맞아 죽었고, 박근혜 대통령은 얼굴에 칼을 맞았다. 금오산 산마루에 미군 기지가 들어섰기 때문에 암살은 필연적 이었다. 풍수가들은 대통령에게 위험을 품신하였으나, 대장부 박 대통령은 이를 무시했다. 금오탁시혈은 대명당 자리였으나 미군의 철심은 금 까마귀를 괴롭게 하여서, 결국은 가문의 불행을 가져왔다.
비슬산(琵瑟山)과 금오사(金烏山)의 정기(精氣) – 비슬산과 금오산의 정기
대구는 비설산과 금오산 두산의 정기를 받았다. 비슬산(琵瑟山)의 글자는 왕(王) 이 네 명이다. 그래서 대구에서는 대통령이 네 명 나오면 정기가 끝난다. 박근혜 대통령이 마지막이다. 여자가 아이를 계속 낳을 수 없듯이 대구에서는 더 이상 대통령이 나올 수 없는 풍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