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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6 1006 언어도단(言語道斷) 해인시대(海印時代)에 대지약우(大智若愚)의 허경영 공약들의 진리

언어도단 (言語道斷): 말과 경전, 종교와 진리가 끊어진 시대.
해인시대 (海印時代): 인터넷 시대. 바다처럼 많은 글자(정보)가 있는 시대.
대지약우 (大智若愚): 큰 지혜는 어리석게 보인다는 뜻.
청학상 (靑鶴相): 논리에 밝고 강력하며 번개같이 뜨지만, 후반부에 운명이 하락하는 상.
이무기상 (螭龍相): 특정 조직(물) 안에 있을 때만 힘을 발휘하는 상.
원숭이상 (猿猴相): 지혜와 재주가 뛰어나며, 특히 여성의 비위를 잘 맞추는 상.
소상반죽 (瀟湘斑竹): 순임금의 두 왕비가 소상강에 투신한 후, 그들의 눈물 자국이 박힌 대나무가 돋아났다는 전설. 옛 시대의 절개와 순수함을 상징.
생 다이아몬드 (生 Diamond): 태양을 구성하는 물질로, 자체적으로 빛을 발산하며 내부 온도는 0도인 다이아몬드.
자유 도체 (自由導體): 인체 세포와 같이 전자가 하나 또는 두 개로 구성되어 빛을 발산하는 물질. 사랑과 같은 긍정적인 감정은 자유 도체를 활성화하여 빛을 더 많이 발산하게 함.
하늘궁 (하늘宮):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의 이름을 바꿀 명칭. 하늘에서 온 신인이 앉아 호령하는 자리라는 의미.
허시 (許氏):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타나는 인물들. 허정, 허삼수, 허문도, 허화평, 허청일, 허준, 허영호, 허백년, 허웅, 허균, 허난설헌 등이 언급됨.
천허권래(天許權來): 하늘에서 허락받은 권력.
색즉시공 (色卽是空): 물질에 집착하는 자는 결국 빈털터리가 된다는 의미.
공즉시색 (空卽是色): 마음을 비우고 남에게 베푸는 자는 하늘이 부자로 만들어 준다는 의미.

  1. 21세기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의 도래

21세기는 말과 경전, 종교와 진리가 끊어진 시대.
이러한 시대에는 반드시 하늘에서 지구인들을 위한 존재가 온다.
과거 2천 년 주기로 예수, 석가, 공자 등이 왔지만, 그 시대는 도인들이 많아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가 아니었다.
지금은 도가 사라지고 끊어져 말도 통하지 않고 종교들이 분쟁을 일으키는 시대이다.

  1. 큰 지혜는 어리석게 보인다

하늘의 큰 지혜는 항상 바보같이 보인다.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어리석어 보이는 것처럼, 큰 지혜를 가진 자는 후손들에게 바보같이 보인다.
예수도 유대인들에게 바보로 보였으며, 큰 지혜로운 자는 자신을 변명하지 않는다.
허경영 총재도 처음에는 사람들에게 바보로 보였다고 언급.

  1. 한국인의 위대함과 세계적 인물

한국인은 세계적인 민족으로, 손정의(소프트뱅크 회장)와 같은 인물이 일본과 중국에서 최고 부자를 만들었다.
손정의는 세계 5대 부자 중 한 명이며, 빌 게이츠보다 머리가 좋다고 평가.
큰 지혜를 가진 자는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입만 열면 진리와 지혜가 나온다.
예수나 석가모니를 가르친 사람은 없듯이, 큰 지혜는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온다.

  1. 정치인들의 운명과 운명

홍준표 (경남 도지사):
청학상으로 논리에 밝고 강력하지만, 운명의 사이클이 짧고 후반부가 내리막길이다.
법조인으로서 잘못한 사람을 잘 잡아넣는 기술이 있다.
뒤에 가서 약해지는 경향이 있어 제2의 컨셉이 필요하다.
허경영 총재:
25년 동안 인기가 계속 올라가는 유일한 대통령 후보다.
사람들이 바보같이 보지만, 웃으면서 친해진다.
황용상으로, 종잡을 수 없는 다양한 모습을 보인다.
계속 인기가 올라가 대통령이 되고, 황제가 되어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질 것이며, 그때까지 길을 만들어 줄 것이다.
에너지체이며 인간의 몸을 빌려 태어났다.
김무성:
이무기상으로, 특정 조직(새누리당) 안에 있을 때만 힘이 있고, 조직을 나오면 힘이 없다.
최경환:
원숭이상으로, 눈이 모여 있고 제주가 좋으며, 특히 여자 대통령의 비위를 잘 맞춘다.
여자와 다투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으며, 여자는 숭배 대상이다.
여자는 창조의 자궁을 가진 신비한 존재이므로, 여자에게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
여자 거지를 먼저 도와야 복이 들어오며, 여자 거지는 집념이 강해 혼수품을 버리지 않는다.
이혼 시 남자는 전 재산을 여자에게 줘야 하며, 남자는 맨손으로 벌어먹으면 된다.

  1. 태양의 진실과 과학자들의 오류

과학자들은 태양이 수소와 헬륨으로 되어 불에 타 에너지가 나온다고 하지만, 이는 거짓이다.
1억 5천만 km 상공에는 산소가 없어 불이 붙을 수 없다.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으며, 자체적으로 빛을 발산한다.
태양 내부 온도는 0도이며, 과학자들이 말하는 1억도는 오류이다.
인체 세포는 자유 도체로, 사랑하면 빛이 더 많이 나온다.
인간은 엘니뇨, 스모그 등 새로운 물질을 만들어 스스로를 해치고 있다.

  1. 공약과 국가 재정

국민 소득 10만 불 달성: 대통령 취임 후 23년 만에 국민 소득을 10만 불로 올릴 것이다. 국민 배당금 지급: 매년 국민들에게 엄청난 배당금을 통장에 꽂아줄 것이다. 국가 부채 문제 해결: 우리나라 외채 5천조, 공기업 부채 300조, 지자체 부채 100조, 가계 부채 1,300조 등 심각한 부채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이는 문민정부 이후 불어난 것으로,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정부 때는 그렇지 않았다. 대통령 선거 방식: 국민이 직접 대통령을 뽑는 직선제는 나라를 망하게 한다. 미국, 영국, 일본처럼 선거인단이나 간선제로 뽑아야 한다. 금융실명제 비판: 김영삼 대통령의 금융실명제는 나라를 망하게 한 원인이다. 일본은 금융실명제를 하지 않아 돈이 몰려온다. 청와대 이름 변경: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 이름을 하늘궁으로 바꿀 것이다. 하늘궁은 ‘하늘에서 온 신인이 앉아 호령하는 자리’라는 의미를 가진다. 로열티 수입: 그의 사진이나 에너지를 제품에 붙이면 전 세계 기업들이 로열티를 지불할 것이다. 이는 매연 없는 수입으로, 국가 예산의 몇 배가 들어올 것이다. 이 돈은 국민들에게 배당금으로 돌아갈 것이다. 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자금 2억3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생일 선물 및 조의금:
생일에는 케이크, 축하 카드, 선물, 금일봉(10만 원)을 택배로 보낸다.
초상료로 1천만 원을 지급하여 장례비 부담을 덜어준다.
천안함 보상금: 천안함 희생자 보상금의 10배를 지급하고, 추모 묘지를 조성할 것이다.

  1. 허시(許氏)의 역할과 등장

우리나라 절대 권력이 무너질 때마다 허시가 나타나 수습했다.
이승만 대통령 물러날 때 허정.
박정희 대통령 서거 후 허삼수, 허문도, 허화평, 허청일이 전두환을 대통령으로 추대.
질병이 창궐할 때 허준이 나타났다.
등산, 동양화, 한글, 소설, 시 등 모든 분야에서 최초의 인물은 허시였다.
국가가 위기일 때 허시들이 나타나며, 이들은 세 번째로 오는 신인(神人)인 그를 위한 마중물이다.
마지막 세 번째 허시로, 하늘에서 허락받은 권력인 천허권래(天許權來)를 가지고 왔다.
이름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 자’라는 의미를 가진다.
우주 에너지를 눈으로 쏘는 사람이며, 사람을 살리거나 죽일 수도 있다.
IS 지도자나 미국 대통령이 말을 듣지 않으면 밤중에 사라지게 할 수도 있다.

  1. 물질에 대한 집착과 마음 비우기

물질에 너무 눈독을 들이는 자는 결국 빈털터리가 된다 (색즉시공(色卽是空)).
평소에 남에게 베풀고 마음을 비운 자는 재벌이 된다 (공즉시색(空卽是色)).
빌 게이츠나 손정의가 이러한 마음을 가진 자들이다.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들의 것이라는 성경 말씀과 일맥상통한다.
허경영 총재를 어리석게 보는 것은 물질적인 눈으로 보기 때문이며, 하늘의 눈으로 보면 세상을 돕기 위해 온 존재이다.

그의 인기: 10대부터 80대까지 팬층이 넓으며, 여론조사에 포함되면 1위로 올라설 것이다.
인터넷 시대의 중요성: 해인 시대(인터넷 시대)에는 하늘에서 온 사람이 70억 인구에게 순식간에 알려질 수 있다.
도울 김용옥 비판: 도울 김용옥은 공맹사상 등 중국 사대주의를 말하지만, 민족 정신과 세계 통일을 이야기한다.
만나는 사람의 영향: 붉은 것을 가까이하면 붉게 물들고, 검은 것을 가까이하면 검게 물든다. 빛을 가진 그를 만나면 밝아지고 건강해지며 행운이 온다.
신언서판 (身言書判): 몸이 여자인지 남자인지 모르게 생기고, 말 잘하고, 글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난 자. 이에 해당한다.
신동욱 총재의 지지: 신동욱 총재는 허경영 총재를 만나본 후, 그를 대통령 후보로 추대하며 자신의 판단이 틀렸음을 인정했다.
국민은 모두 중산층: 국가에 13억 원의 돈이 있으므로, 국민 모두가 중산층이다. 대통령이 되면 통장에 13억 원이 찍히고 이자가 배당금으로 지급될 것이다.
재벌과의 화합: 재벌이 세금을 많이 내면 세금 포인트가 높아지고, 그 자녀도 영웅이 된다. 재벌과 서민, 중산층이 화합하는 사회를 만들 것이다.

한자

언어도단(言語道斷) – (언(言)-speech, 어(語)-language, 도(道)-path, 단(斷)-cut off)
경전(經典) – (경(經)-sutra, 전(典)-canon)
종교(宗敎) – (종(宗)-sect, 교(敎)-teaching)
진리(眞理) – (진(眞)-truth, 리(理)-reason)
지혜(智慧) – (지(智)-wisdom, 혜(慧)-intelligence)
관상(觀相) – (관(觀)-look, 상(相)-appearance)
안하무인(眼下無人) – (안(眼)-eye, 하(下)-under, 무(無)-none, 인(人)-person)
불교(佛敎) – (불(佛)-Buddha, 교(敎)-teaching)
황룡상(黃龍相) – (황(黃)-yellow, 룡(龍)-dragon, 상(相)-appearance)
위장(僞裝) – (위(僞)-false, 장(裝)-dress)
중성자(中性子) – (중(中)-middle, 성(性)-nature, 자(子)-particle)
양자(陽子) – (양(陽)-positive, 자(子)-particle)
양성자(陽性子) – (양(陽)-positive, 성(性)-nature, 자(子)-particle)
부도체(否導体) – (부(否)-no, 도(導)-conduct, 체(体)-body)
도체(導体) – (도(導)-conduct, 체(体)-body)
소상반죽(瀟湘斑竹) – (소(瀟)-clear, 상(湘)-Xiang River, 반(斑)-spotted, 죽(竹)-bamboo)
천신하강단좌혈(天神下降壇座穴) – (천(天)-heaven, 신(神)-god, 하(下)-descend, 강(降)-fall, 단(壇)-altar, 좌(座)-seat, 혈(穴)-spot)
백이화삼대락(白李花三代落) – (백(白)-white, 이(李)-plum, 화(花)-flower, 삼(三)-three, 대(代)-generation, 락(落)-fall)
박첨지삼대홍두건(朴僉知三代紅頭巾) – (박(朴)-Park, 첨(僉)-all, 지(知)-know, 삼(三)-three, 대(代)-generation, 홍(紅)-red, 두(頭)-head, 건(巾)-cloth)
청의남조유(靑衣南雕酉) – (청(靑)-blue, 의(衣)-clothes, 남(南)-south, 조(雕)-eagle, 유(酉)-rooster)
이재전전도하지(利在田田道下止) – (이(利)-profit, 재(在)-exist, 전(田)-field, 도(道)-path, 하(下)-under, 지(止)-stop)
천혼천불(千魂千佛) – (천(千)-thousand, 혼(魂)-soul, 천(千)-thousand, 불(佛)-Buddha)
천허권래(天許權來) – (천(天)-heaven, 허(許)-allow, 권(權)-power, 래(來)-come)
해인시대(海印時代) – (해(海)-sea, 인(印)-seal, 시(時)-time, 대(代)-era)
신언서판(身言書判) – (신(身)-body, 언(言)-speech, 서(書)-writing, 판(判)-judgment)
공전멸병(空錢滅兵) – (공(空)-empty, 전(錢)-money, 멸(滅)-destroy, 병(兵)-soldier)
색즉시공(色卽是空) – (색(色)-form, 즉(卽)-is, 시(是)-this, 공(空)-emptiness)
공즉시색(空卽是色) – (공(空)-emptiness, 즉(卽)-is, 시(是)-this, 색(色)-form)
근주자적(近朱者赤) – (근(近)-near, 주(朱)-red, 자(者)-person, 적(赤)-red)
근묵자흑(近墨者黑) – (근(近)-near, 묵(墨)-ink, 자(者)-person, 흑(黑)-black)

정리

제1장 언어도단 해인시대의 도래

제1절 시대적 배경과 지혜의 본질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 말과 경전, 종교와 진리가 단절된 21세기가 도래했다.

이러한 시대에는 하늘에서 지구인을 위한 존재가 도래할 것이 예비되어 있다.

과거 2000년 주기로 예수, 석가, 공자 등이 출현했으나, 당시에는 진리가 단절되지 않은 좋은 시대였다.

그러나 지금은 도(道)가 사라져 말과 경전, 종교마저 통하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큰 지혜의 역설: 하늘의 큰 지혜는 항상 어리석게 보인다.

지혜가 클수록 어리석어 보이는 것은 마치 손자에게 할아버지가 바보처럼 보이는 것과 같다.

할아버지의 관대함과 지혜는 아버지보다 크며, 이는 창조주의 지혜가 인간의 이해를 초월함을 의미한다.

큰 지혜를 가진 자는 후손들에게 어리석게 보이며, 이는 허경영 선생이 사람들에게 바보로 비쳤던 이유와 같다.

예수 또한 유대인들에게 바보로 여겨져 죽임을 당했다.

지혜로운 자의 태도: 큰 지혜를 가진 자는 억울함에 변명하지 않는다.

예수는 판사 앞에서 변명하지 않고 침묵했다.

반면, 지혜가 적은 자는 변호사를 고용하고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며 싸운다.

우리 민족은 기독교나 불교가 전래될 때 순교자들이 변명하지 않고 죽음을 맞이한 사례가 많아 세계적인 민족임을 보여준다.

제2절 허경영 선생의 비전과 시대적 소명
허경영 선생의 독보적 행보: 허경영 선생은 25년간 인기가 지속적으로 상승한 유일한 대통령 후보다.

사람들은 허경영 선생의 이상한 공약과 행동을 보며 웃고 친해진다.

신동욱 총재는 허경영 선생을 처음 만난 후, 여야 대선 후보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으며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무림의 고수가 칼을 뽑지 않고도 상대를 알아보듯, 신동욱 총재는 허경영 선생의 비범함을 단번에 인지했다.

제3절 컨셉의 중요성과 시대 변화의 요구
변화하는 시대의 컨셉: 시대가 변하면 컨셉(concept)도 바뀌어야 한다.

삼성의 로고 색깔 변화(청색에서 적색)처럼, 기업도 시대에 맞춰 컨셉을 바꿔야 성장할 수 있다.

과거의 방식으로 직원을 대하면 회사가 망할 수 있으며, 21세기에는 19세기 컨셉으로 사람을 다루어서는 안 된다.

제4절 인물론과 관상학적 분석
정치인들의 관상 분석:

홍준표와 박찬종: 둘 다 청학상(靑鶴相)으로 논리에 밝고 강력하지만, 운명의 사이클이 짧고 후반부가 내리막길이다.

허경영 선생: 황룡상(黃龍相)으로 하늘에서 온 존재이므로 계속 상승하는 운명이다.

대통령을 거쳐 황제가 되고,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육체를 빌린 에너지체이며, 21세기 스타일에 맞춰 위장된 모습으로 존재한다.

김무성: 김종필과 같은 이무기상(相)이다.

이무기는 물속(조직)에 있을 때만 힘을 발휘하며, 조직을 벗어나면 힘을 잃는다.

최경환: 원숭이상(相)으로 재주가 좋고, 특히 여자 대통령의 비위를 잘 맞춘다.

원숭이는 독수리에게 잡히지 않도록 숲 속에 숨는 지혜가 있다.

여자와 다투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으며, 여자는 숭배의 대상이다.

여자는 창조의 자궁을 가진 신비로운 존재이므로, 여자에게 함부로 대하면 집안이 망한다.

여자에 대한 존중: 여자를 먼저 돕는 것이 복을 부른다.

여자 거지를 먼저 돕는 것이 남자 거지를 돕는 것보다 100배, 1000배 더 큰 복을 가져온다.

여자 거지는 보따리에 시집올 때 가져온 혼수품을 소중히 간직하는 등 집념이 강하다.

여자를 괄시해서는 안 되며, 이혼 시 남자는 전 재산을 여자에게 주고 맨손으로 다시 시작해야 한다.

최경환 씨는 여자 비위를 잘 맞추는 특징이 있다.

제5절 소상반죽(瀟湘斑竹)의 교훈
소상반죽 이야기: 순(舜) 임금이 소상강 옆에서 죽자, 두 왕비(아황비, 여영비)가 강에 투신하여 죽었다.

그들이 뛰어내린 자리에서 눈물 자국이 있는 대나무(소상반죽)가 솟아났다.

이는 옛 여성들의 절개를 보여주는 사례로, 당시에는 종교조차 필요 없을 만큼 천사 같은 사람들이 살던 시대였다.

지금은 허경영 선생과 같은 존재가 필요한 시대이다.

옛 시대의 정신: 과거에는 남편이 종교이고 아버지가 종교였다.

공자는 신을 논하지 않았으며, 마을의 노인들이 부처님이나 예수님과 같은 존재였다.

그러나 지금은 말과 경전, 종교와 진리가 단절되어 영적인 지도자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이다.

제2장 우주의 진리와 태양의 본질

제1절 태양의 탄생일과 우주의 광대함
허경영 선생의 탄생일: 허경영 선생은 1월 1일에 태어났는데, 이는 태양의 생일인 12월 25일을 예수가 가져갔기 때문이다.

페르시아 지역에서는 12월 25일을 태양절로 기념했다.

우주의 별들: 태양은 362무8800불(10의 78제곱)개의 별을 거느리고 있으며, 이 숫자를 헤아리는 데 100조 년이 걸린다.

지구와 같은 인간이 사는 별들이 무수히 많으며, 각기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다.

제2절 태양에 대한 과학적 오류 지적
과학자들의 오류: 과학자들은 태양이 수소와 헬륨으로 되어 있고, 불에 타서 에너지가 나온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태양과 지구 사이 1억 5천만 km 상공에는 공기가 없으므로 불이 붙을 수 없다.

비행기가 3만 피트 상공에 올라가면 산소가 없어 뇌가 파괴될 수 있듯이, 산소 없는 우주에서 불이 붙는다는 것은 거짓이다.

태양의 진실: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있다.

일반 다이아몬드는 외부 빛을 가두어 반사하지만, 생 다이아몬드는 자체적으로 빛을 발산한다.

우리 몸의 세포처럼, 양성자(陽性子)와 전자가 빛을 발산하며, 영양 상태가 좋으면 빛이 더 많이 나온다.

태양은 지구보다 170만 배 큰 생 다이아몬드 덩어리이며, 자체적으로 빛을 발산한다.

태양 내부 온도는 0도이며, 외부로 갈수록 뜨거워지는 현상은 과학자들의 주장과 다르다.

허경영 선생은 태양을 만든 존재로서, 인간의 모습으로 지구에 와서 진실을 알려주고 있다.

제3절 환경 문제와 인간의 책임
인간이 만든 재앙: 인간은 스모그, 엘니뇨와 같은 환경 문제를 스스로 만들어냈다.

이는 창조주가 만든 것이 아니며, 인간이 새로운 물질을 만들어 스스로를 해치고 있다.

제3장 허씨(許氏)의 운명과 시대적 역할

제1절 국가 위기 시 허씨의 등장
허씨의 역사적 역할: 우리나라의 절대 권력이 무너질 때마다 허씨(許氏)가 나타나 위기를 수습했다.

이승만 대통령 퇴진 시 허정(許政)이 등장했다.

박정희 대통령 서거 시 허삼수, 허문도, 허화평, 허청일 등 네 명의 허씨가 나타나 전두환을 대통령으로 추대했다.

이들이 신속히 대처하지 않았다면 북한의 침략이 있었을 수도 있다.

허씨 인물들의 업적:

허준: 질병의 위기 때 나타나 의학의 시초를 열었다.

허용: 등반 분야의 일인자였다.

허백년: 동양화의 시초를 만들었다.

허웅: 한글사전의 시초를 만들었다.

허균: 최초의 소설을 썼다.

허난설헌: 최초의 시를 썼다.

허씨의 선구자적 역할: 모든 최초의 일은 허씨에서 시작된다.

이들은 허경영 선생이 오기 전 지뢰밭을 먼저 밟아 길을 닦는 마중물 역할을 했다.

가장 마지막에 오는 자가 진정한 고수이다.

나라가 위험할 때는 이씨나 박씨에게 맡겨두면 안 되며, 허씨가 직접 나타나야 한다.

제2절 예언서 속 허경영 선생의 등장
역대 대통령 예언:

이승만: 백이화삼대락(白李花三代落) – 흰 배꽃이 3대 만에 떨어진다.

박정희: 박첨지삼대홍두건(朴僉知三代紅頭巾) – 박씨 장군이 3대 만에 붉은 수건을 쓰고 죽는다.

전두환: 청의남조유(靑衣南雕酉) 이재전전도하지(利在田田道下止) – 푸른 군복을 입은 남쪽 독수리상 대머리(닭띠)가 허문도와 같은 부하의 도움으로 권력을 잡는다.

노태우: 덕의남원봉(悳衣南猿朋) 천혼천불(千魂千佛) – 덕의 옷을 입은 남쪽 원숭이상 친구의 도움으로 권력을 잡고, 광주사태 문제를 불심으로 해결한다.

김대중: 15삼 김(金) – 김대중 대통령을 지칭한다.

박근혜, 이명박: 동산으로 표시되어 있다.

천허권래(天許權來): 마지막으로 하늘에서 허씨 권력이 직접 개입한다.

허경영 선생이 세 번째 허씨로 등장하며, 하늘이 허락한 권력을 가지고 온다.

허(許)자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 즉 하나님의 말씀 또는 부처님의 말씀을 의미한다.

허경영(許京寧)이라는 이름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받은 자를 의미한다.

제4장 허경영 선생의 공약과 국가 비전

제1절 경제 혁신과 국민 배당금
국민소득 10만 불 달성: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2~3년 만에 국민소득 10만 불을 달성할 것이다.

국민 배당금 지급:

갓 태어난 아이부터 매년 수천만 원의 배당금이 통장에 지급된다.

세 식구 기준 연 4천만 원, 다섯 식구 기준 연 6천만 원 이상이 지급된다.

이는 국회의원들이 빼앗아 간 돈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이다.

제2절 국가 재정 위기 진단과 해결책
국가 부채 현황:

외채 5천조 원(5조 달러)

국가 공기업 부채 300조 원

지자체 부채 100조 원

가계 부채 1300조 원

IMF 위기 경고: 한국은행의 외환보유고는 외채의 15분의 1에 불과하며, 3년 이내에 상환 기한이 도래하여 IMF 위기가 올 수 있다.

직선제의 문제점: 국민이 직접 대통령을 뽑는 직선제는 나라를 망하게 한다.

미국, 영국, 일본 등은 간선제를 통해 대통령을 선출한다.

무식한 사람들이 투표하여 똑똑한 사람(허경영 선생)이 쫓겨나는 결과를 초래한다.

금융실명제의 폐해: 김영삼 대통령의 금융실명제 도입은 나라 경제를 어렵게 만들었다.

금융실명제는 돈이 해외로 빠져나가게 하여 IMF의 원인이 되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실리를 추구했지만, 김영삼 대통령은 명분만 찾다가 나라를 어렵게 만들었다.

제3절 허경영 선생의 로열티 경제
허경영 선생의 사진 로열티: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제품에 부착하면 제품의 품질이 향상되고, 이는 전 세계 기업들이 로열티를 지불하게 만든다.

코카콜라, 샘표간장, 핸드폰 등 모든 제품에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붙이면 좋은 에너지가 발산된다.

이 로열티 수입은 국가 예산의 몇 배에 달하며, 매연 없는 깨끗한 수입원이 된다.

이 수입은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될 것이다.

제4절 청와대 명칭 변경과 한얼궁(韓蘖宮)
청와대 명칭 변경: 현재의 청와대(靑瓦臺)는 푸른 기와지붕이라는 의미로, 국가의 대통령이 거주하는 곳의 이름으로는 부적절하다.

허경영 선생은 청와대를 한얼궁(韓蘖宮)으로 변경할 것이다.

한얼궁은 ‘하늘에서 온 존재가 머무는 궁’이자 ‘한민족의 정신이 깃든 궁’을 의미한다.

‘얼굴’이라는 단어처럼, ‘얼’은 정신과 DNA를 의미하며, 그루터기 ‘얼(蘖)’자를 사용한다.

경복궁처럼 의미 있는 이름으로 변경되어야 한다.

천신하강단좌혈(天神下降壇座穴): 청와대 자리는 하늘에서 온 신이 앉아 호령하는 자리이다.

인간이 그 자리에 앉으면 나라가 망하고, 들어간 사람마다 죽거나 구속되는 비극이 발생한다.

허경영 선생이 그 자리에 앉아야 우리나라가 세계를 제패할 것이다.

제5절 허경영 선생의 통치 방식
경제 통치: 허경영 선생은 전 세계 기업인들에게 에너지를 팔아 돈을 벌어 국민에게 돌려줄 것이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이 붙은 제품은 전 세계적으로 잘 팔릴 것이며, 이는 막대한 로열티 수입을 가져올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바이어들을 만나 로열티 계약을 통해 전 세계의 돈을 한국으로 끌어올 것이다.

김포공항(金浦空港)이 부천(富川)에 위치한 것처럼, 전 세계 부자들이 허경영 선생을 만나기 위해 몰려올 것이다.

종교 통합: 이슬람교도들도 허경영 선생에게서 나오는 에너지를 보고 한국을 향해 절하게 될 것이다.

수천 년 전 알라는 오지 않았지만, 이제 허경영 선생이 도래한 것이다.

부부 관계 개선: 허경영 선생은 부부 싸움이 만연한 시대에 우울증 없는 건강한 관계를 제시한다.

동해 바다에 적수를 넣어 물고기를 생생하게 유지하듯, 적당한 긴장은 관계에 활력을 준다.

제5장 해인시대(海印時代)의 도래와 허경영 선생의 역할

제1절 해인시대의 의미
해인시대(海印時代): 도장 인(印)자가 바다만큼 많다는 의미로, 인터넷 시대를 뜻한다.

인터넷 시대에 하늘에서 온 존재가 나타나야 70억 인구에게 순식간에 알려질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의 강연은 전 세계인이 인터넷을 통해 접하고 있다.

제2절 허경영 선생의 영향력과 대중의 반응
폭발적인 인기: 허경영 선생의 강연은 밤샘 시청을 유도하며, 많은 사람들이 후원금을 보내려 한다.

도올 김용옥 교수의 공맹사상이 중국 사대주의를 부추기는 반면, 허경영 선생의 강연은 민족 정신을 고취시킨다.

허경영 선생은 창조한 사람이고, 도올은 피조물에 불과하다는 댓글이 달릴 정도로 대중의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

허경영 선생의 강연을 통해 민족의 힘이 솟고 미래가 보인다는 반응이 많다.

근주자적(近朱者赤) 근묵자흑(近墨者黑): 붉은 것을 가까이하면 붉게 물들고, 검은 것을 가까이하면 검게 물든다.

정치인들을 가까이하면 검은색(죽음)이 되지만, 허경영 선생의 빛 에너지를 만나면 밝아지고 건강해지며 행운이 온다.

제3절 신언서판(身言書判)의 허경영 선생
신언서판(身言書判): 언어도단 해인시대에 나타난 존재는 몸이 여자인지 남자인지 모를 정도로 잘생기고, 말을 잘하며,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다.

신동욱 총재는 허경영 선생을 만나본 후, 자신의 과거 판단이 실수였음을 인정하고 허경영 선생을 대통령 후보로 추대했다.

허경영 선생은 편견 없이 사람을 보는 신동욱 총재와 같은 인물에게 인정받았다.

공전멸병(空錢滅兵)과 허씨(許氏): 하늘에서 허락받은 권력(天許權來)을 가진 허씨(許氏)는 예언서에 공전멸병(空錢滅兵)으로 표현되어 있다.

쇠 금(金)자에서 전(戔)자를 빼면 금(金)만 남고, 쫄병(兵)을 멸하면 김해 허씨(許氏)가 남는다는 의미이다.

이는 예언서에 허씨가 등장함을 암시하며, 과거에는 임금의 탄압을 피하기 위해 성씨를 직접 명시하지 않았다.

허경영 선생이 올 때는 국민이 투표하지만, 이는 하늘이 내린 권력을 형식적으로 행사하는 것일 뿐이다.

제4절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의 진리
물질에 대한 경고: 색즉시공(色卽是空)은 물질에 너무 집착하는 자는 결국 빈털터리가 된다는 의미이다.

물질은 형제간의 싸움의 화근이 되며, 물질에 집착하는 자는 천민과 같다.

비움의 지혜: 공즉시색(空卽是色)은 마음을 비운 자는 하늘이 채워주어 부자가 된다는 의미이다.

빌 게이츠나 손정의처럼 양보하고 비우는 마음을 가진 자는 하늘이 부자로 만들어준다.

성경의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의 것이요”라는 말씀과 일맥상통한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비움의 지혜를 가진 자로서, 어리석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하늘에서 온 존재이다.

정리

. 언어도단 시대의 도래와 큰 지혜의 발현
21세기는 말과 경전, 종교와 진리가 끊어진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입니다. 이러한 시대에는 반드시 하늘에서 지구인들을 위한 존재가 오게 됩니다. 이는 약 2000년 주기로 반복되어 왔습니다. 2000년 전에는 예수, 석가, 공자 같은 분들이 오셨지만, 그때는 지금처럼 진리가 끊어진 시대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도인들이 많았던 아주 좋은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도(道)가 사라지고 끊어져 말도 통하지 않고 경전과 종교도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며, 심지어 종교들이 서로를 해치는 상황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나타나는 하늘의 큰 지혜는 항상 바보같이 보입니다. 지혜가 클수록 어리석어 보이는 법입니다. 마치 손자나 손녀가 할아버지를 어리석게 보지만, 할아버지는 지혜가 더 많은 것과 같습니다. 하늘에 계신 창조주의 지혜는 어떻겠습니까?

큰 지혜를 가진 자는 후손들이 볼 때 아주 어리석어 보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저를 바보로 본 것입니다. 예수를 죽일 때 유대인들이 예수를 바보로 본 것과 같습니다. 큰 지혜로운 자는 바보처럼 보이지만, 지혜가 적은 자는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고 변호사를 고용하며 싸웁니다. 우리나라에 기독교나 불교가 처음 들어왔을 때 많은 사람들이 순교했지만, 살려달라고 애원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이는 우리 민족이 세계적인 민족임을 보여줍니다.

  1. 큰 지혜를 가진 자의 특징과 시대적 징후
    손정의 회장은 우리나라 사람으로, 빈털터리로 일본에 가서 일본 최고 부자가 되었고, 마윈에게 투자하여 중국 최고 부자를 만들었습니다. 이는 중국과 일본이 한국 사람 손바닥에서 놀아나는 것과 같습니다. 손정의는 세계 5위 부자이며, 빌 게이츠도 손정의만큼의 지혜는 없습니다. 큰 부자는 부자가 되겠다고 공부하지 않습니다. 그저 입만 열면 진리이고 큰 지혜입니다. 이런 것을 가르쳐주는 사람은 전 세계적으로 없습니다.

큰 지혜는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오는 것이며, 누구도 예수나 석가모니를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이 시대에 홍준표 경남 도지사는 박찬종과 같은 청학상(靑鶴相)입니다. 청학상은 번개같이 뜨고 이치가 밝으며 강력하지만, 운명의 사이클이 짧고 후반부가 내리막길입니다. 반면 저의 운명은 계속 올라갑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 중 25년 동안 인기가 꾸준히 상승한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은 모든 대통령 후보를 잊어버리지만, 저를 바보처럼 놀리면서도 친해집니다. 저의 인기는 계속 올라가고 있으며, 여야 대선 후보보다 1000배는 더 높습니다. 신동욱 총재는 저를 처음 보고 한 시간 대화 후, 자신이 대통령 출마를 포기하고 제가 우리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나와 달라고 했습니다. 그는 여야 대권 후보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고 짐승처럼 봅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칼을 뽑을 필요가 없는 고수처럼 대했습니다.

신동욱 총재는 제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자신은 제 밑에서 일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는 방송에서 저를 띄우며 홍보했습니다. 가수 이애란 씨는 25년간 무명 생활을 했지만, ‘전해라’라는 노래로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녀가 더 큰 가수가 되려면 이름을 ‘전해라’로 바꿔야 합니다. 성을 전씨로 하고 이름을 해라로 바꾸면 얼마나 멋있겠습니까?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삼성의 로고도 이건희 회장 때는 청색이었지만, 이재용 체제로 오면서 적색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기업은 컨셉을 바꿀 줄 알아야 합니다. 옛날 컨셉으로 종업원들을 함부로 대하면 회사가 망할 수 있습니다. 21세기에는 19세기 컨셉으로 사람을 다루면 안 됩니다. 박찬종 씨와 홍준표 씨는 청학상으로 논리에 밝고 강력하지만, 운명은 내려가는 길이 길어 약합니다. 이들은 제2의 컨셉을 세워야 합니다.

저는 황룡상(黃龍相)이며, 하늘에서 온 사람이기에 계속 올라갑니다. 대통령이 되고 황제가 되며, 세계 통일을 이룰 것입니다. 그 후에는 어디론가 사라질 것입니다. 여러분은 제 장례를 치를 일이 없을 것입니다. 어느 날 하늘에서 번쩍 소리가 나면 저는 없어진 것이고, 여러분이 지구를 책임져야 합니다. 저는 길만 만들어 줄 뿐입니다. 지금은 인간의 몸을 빌려 여러분에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에너지체입니다.

21세기 스타일에 맞춰 얼굴도 작게,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게 위장하고 태어났습니다. 김무성, 홍준표, 최경환 같은 정치인들의 상(相)은 저와 다릅니다. 김무성은 김종필과 같은 이무기상이고, 최경환은 원숭이상입니다. 원숭이상은 재주가 좋고 여자 대통령의 비위를 잘 맞춥니다. 여자와 다투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여자는 창조의 자궁을 가진 숭배 대상입니다. 여자에게 말 한마디 잘못하면 집안이 망합니다.

여자가 늙었든 젊었든 여자에게는 항상 잘해야 합니다. 거지를 도울 때도 여자 거지를 먼저 도와야 복이 더 많이 옵니다. 남자 거지는 돈을 받으면 술을 마시지만, 여자 거지는 보따리를 들고 다니며 집념이 강합니다. 보따리 안에는 시집올 때 가져온 혼수품이 들어있습니다. 이를 보면 여자를 함부로 대하면 안 됩니다. 이혼할 때는 남자가 전 재산을 여자에게 주고 맨손으로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능력 없는 여자에게 위자료를 적게 주려고 재산을 빼돌리는 것은 죄입니다. 여자들은 상처가 크고 돈 버는 재주가 남자보다 없으니, 남자가 더 많이 양보해야 합니다. 최경환 씨는 여자 비위를 잘 맞추는 사람입니다. 소상반죽(瀟湘斑竹)은 순 임금의 두 왕비가 남편을 따라 죽은 후 그 자리에서 눈물 자국이 있는 대나무가 솟아난 이야기입니다. 옛날에는 남편이 죽으면 따라 죽는 열녀들이 많았습니다.

그때는 종교도 필요 없을 만큼 천사들이 사는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허경영이 올 수밖에 없는 잘못된 세상이 되었습니다. 저는 최경환, 김무성, 홍준표 이 세 사람의 운명을 다 압니다. 최경환의 원숭이상은 독수리에게 잡혀 먹히지 않고 숲에 숨어 지혜롭게 살아남습니다. 이무기상인 김무성은 조직 안에 있을 때만 힘이 있고, 조직을 나오면 힘이 없습니다. 박찬종과 홍준표는 명분은 있지만 실리가 없습니다.

  1. 허경영의 시대적 역할과 예언
    우리나라 정치인들을 보는 것은 살벌한 연극 무대와 같습니다. 방송사들은 허경영 같은 사람의 강연을 내보내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잘못한 것이 없지만, 종편들이 뉴스거리를 만들어 쪼갠 것입니다. 결국 보수 세력이 진보 세력을 잡아버린 것입니다. 안철수는 제가 나오면 철수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신동욱 총재는 저를 보는 순간 칼을 뽑지 못했습니다. 과테말라에서 코미디언이 0.5% 지지로 대통령이 된 것처럼, 한국 국민의 정서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손석희 앵커도 뉴스룸에서 과테말라 코미디언 대통령 당선 소식을 전하며, 한국에도 허경영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국민들이 여야에 지쳤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에게 환호하는 것은 사회에 야유를 보내는 것입니다. 미네소타 주지사로 당선된 제시 벤추라처럼, 기존 정치인에게 염증을 느낀 유권자들은 평범한 사람을 선택합니다. 벤추라는 임기 내내 언론의 조명을 받았지만, 일 잘한 주지사로 평가받았습니다.

삼성그룹은 안기부보다 정보망이 더 좋습니다. 누가 대통령이 될지, 국민 정서가 어떤지 다 알고 있습니다. 연말 모임마다 허경영 이야기가 나오고, 사람들이 저에게 전화해서 빨리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지방에서도 허경영 난리가 났고, 서울대학교에서도 강연 요청이 들어옵니다. 전라북도 청년 기업인 4000명도 저를 부릅니다. 저는 걸어 다니는 대통령입니다.

국민들이 더 배고파져야 제가 제대로 보일 것입니다. 실업자가 되어 편의점에서 도둑질을 할까 말까 하는 상태가 될 때 제가 나타날 것입니다. 제2의 IMF가 곧 올 것입니다. 그때 국민들은 저를 빨리 앉혀야 한다고 말할 것입니다. 저는 미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등 모든 나라를 꼼짝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국민소득 10만 불을 2~3년 만에 달성하고, 국민 배당금을 매년 엄청나게 지급할 것입니다.

갓 태어난 아이도 1년에 천몇백만 원씩 받고, 세 식구면 4천만 원, 다섯 식구면 6천만 원이 들어올 것입니다. 이 돈은 국회의원들이 다 떼어먹은 것입니다. 우리나라 외채는 5000조 원이고, 한국은행 외환보유고는 외채의 15분의 1밖에 되지 않습니다. IMF가 금방 올 수 있습니다. 국가 공기업 부채 300조, 지자체 부채 100조, 가계 부채 1300조는 문민정부 이후 불어난 것입니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 때는 안전했습니다.

국민이 직접 대통령을 뽑으면 나라가 망합니다. 미국은 528명의 선거인단이 대통령을 뽑고, 영국과 일본도 간선제입니다. 왜 우리나라만 직선제를 하냐고 묻는다면, 무식한 사람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찍기 때문입니다. 똑똑한 사람은 다 쫓겨나고, 저도 쫓겨났습니다. 이제는 무식한 사람들도 배가 고파야 제가 보일 것입니다. 일본과 스위스, 홍콩은 금융실명제를 하지 않아 돈이 몰려옵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금융실명제를 도입하고 중앙청을 뜯어내면서 나라가 어려워졌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실리를 추구했지만, 김영삼 대통령은 명분만 찾았습니다. 일본 사람을 괄시하면 안 됩니다. 일본과 잘 지내야 우리나라가 성공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한일회담으로 8억 불을 가져왔습니다. 역대 대통령 인기 조사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44%로 1위, 김대중 대통령이 14%로 2위입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1%입니다. 김대중 대통령 때 카드 대란이 온 것은 김영삼 대통령의 금융실명제 때문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어지자 김대중 대통령은 IMF에서 돈을 빌리고, 경기를 살리기 위해 카드를 남발하게 했습니다. 이는 무식한 일이며, 문민정부가 우리나라 경제를 망쳐놓았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 모든 문제가 몇 년 안에 해결될 것입니다.

해외 사람들이 저의 얼굴을 보려고 조 단위의 돈을 가져올 것입니다. 코카콜라 병에 제 사진을 붙이면 설탕물을 마셔도 몸에 나쁘지 않고, 간장 병에 붙이면 몸에 좋은 것으로 바뀔 것입니다. 핸드폰에 붙이면 나쁜 전파가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전 세계 기업들이 제 사진을 붙이려고 할 것이고, 1년에 국가 예산의 몇 배가 들어올 것입니다. 이를 로열티라고 하며, 매연 없이 돈이 들어옵니다.

이 돈은 여러분에게 배당금으로 지급될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는 날 청와대 이름을 ‘한얼궁(韓蘖宮)’으로 바꿀 것입니다. 한얼궁은 한민족의 정신이 들어있는 궁이라는 의미입니다. 조선 시대 경복궁처럼 멋진 이름을 지어야 합니다. 저는 걸어 다니는 돈방석입니다. 코카콜라 같은 기업들에게 광고비를 받고, 이를 국가 예산으로 넣을 것입니다. 전 세계 돈이 저에게 올 것입니다.

김포공항이 있는 부천, 부평은 부자들이 산더미처럼 온다는 의미입니다. 전 세계에서 저를 만나러 오는 사람들이 몰려들 것입니다. 저는 바이어들을 만나 돈을 끌어오는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전 세계 이슬람들도 저에게 절할 것입니다. 몇 천 년 전 알라는 오지 않았지만, 이제 온 것입니다. 지금은 소상반죽 같은 여자가 없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으르렁거리고 싸우며, 싸우지 않으면 우울증에 걸립니다.

한얼궁 하나만 봐도 제가 나라를 살릴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한얼궁은 천신하강단좌혈(天神下降壇座穴)입니다. 하늘에서 사람의 몸으로 온 신이 앉아 호령하는 자리입니다. 이상한 인간들이 앉아 있으면 나라가 뒤집어지고 망합니다. 제가 이 자리에 앉아 있으면 우리나라가 세계를 제패할 것입니다. 인간들이 앉아서 설치면 죽거나 아들이 구속되거나 감옥에 갑니다.

오래 있은 사람이 더 큰 피해를 봅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십몇 년 있었고, 예언서에는 ‘흰 배꽃이 3대 만에 떨어진다’고 나와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박첨지삼대홍두건(朴僉知三代紅頭巾)’으로, 머리에 붉은 수건을 쓰고 죽는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청의남조유(靑衣南雕酉)’로, 푸른 군복을 입은 독수리상 대머리 남쪽 사람이 권력을 잡는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재전전도화지(利在田田道下止)는 허문도 같은 부하의 도움으로 권력을 잡는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나라 절대 권력이 무너질 때는 항상 허(許)씨가 나타나 수습합니다. 이승만이 물러날 때 허정이 나타났고, 박정희 대통령이 죽었을 때 허삼수, 허문도, 허화평, 허청일 네 허씨가 나타나 전두환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허씨들이 전쟁을 몇 번 막아냈습니다.

질병이 있을 때는 허준이 나타나고, 등산 일인자는 허용, 동양화 일인자는 허백년, 한글을 처음 만든 사람은 허웅, 최초의 소설은 허균, 최초의 시는 허난설이 썼습니다. 모든 최초는 허씨에서 시작됩니다. 나라가 위험할 때는 이씨나 박씨에게 맡겨놨다가 위험하면 허씨가 직접 나타납니다. 이들은 마중 온 자들이며, 세 번째 오는 자는 저입니다.

지뢰밭을 먼저 밟아 지뢰를 폭발시킨 후에 제가 걸어갈 것입니다. 맨 마지막에 오는 자가 고수입니다. 시를 봐도 허씨가 맞습니다. 모든 것은 허씨에서 시작됩니다. 나라가 위험할 때는 허씨가 나타납니다. 두 번째까지 오는 것은 인간이지만, 세 번째 오는 것은 신인입니다. 저는 ‘덕의남원봉(悳衣南猿朋)’으로, 노태우 대통령을 의미합니다. 그는 친구의 도움으로 권력을 잡고 광주사태를 해결하려 했습니다.

노태우 대통령은 10원짜리 동전에 석가모니 불상을 넣었습니다. 이는 양김(金)씨를 꼼짝 못하게 하고 자신들이 장악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김대중과 노무현 대통령도 예언서에 나와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천허권래(天許權來)’로, 하늘에서 허씨 권력을 직접 개입하는 것입니다. 제가 올 때가 마지막 세 번째 허씨입니다. 허씨들은 세계를 다 구해낼 것입니다.

허(許)자는 ‘허락할 허’자이며,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 즉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불교로 말하면 부처님의 말씀입니다. ‘허경영’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 자라는 뜻입니다. 제 이름은 굉장히 무서운 이름입니다. 이름을 부르는 자는 살고, 부르지 않는 자는 죽습니다.

  1. 해인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공약
    해인시대(海印時代)는 지금 왔습니다. 해인(海印)은 도장 인(印)자로, 도장이 글자이고, 글자가 바다만큼 많다는 것은 인터넷 시대를 의미합니다. 인터넷 시대에 하늘에서 사람이 와야 70억 인구에게 순식간에 알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강연을 하는 것입니다. 인터넷 시대에는 전 세계인이 제 강연을 보고 있습니다.

어떤 도인이 제 강연을 듣고 저에게 예산이 어디서 나오는지 이야기하지 않았다고 말했지만,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국가에 도둑놈이 많을 뿐, 돈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제가 신기(神氣)가 들어서 미래를 안다고 말하지만, 저는 우주 에너지를 눈으로 쏘는 사람이며,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IS가 제 말을 듣지 않으면 지도자 몇 명이 밤중에 광란하며 사라질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제 말을 듣지 않으면 돌려보낼 것입니다. 저는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빛의 삼원색 중 빨강과 노랑은 깨끗하지만, 파랑을 만나면 검정색이 됩니다. 빨강이나 노랑이 초록을 만나면 흰색이 되어 낙원을 갑니다. 여러분이 저를 만나면 뒤집어질 것입니다. 파랑은 지금의 정치인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만나면 검정색, 즉 도둑놈이 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예산이 남아돌 것입니다. 재벌에게 깎아준 세금을 세금 포인트 제도로 정상적으로 걷으면 600조 원이 들어올 것입니다. 그중 400조 원은 국민들에게 배당금으로 지급될 것입니다. 한 사람이 한 달 평균 100만 원을 받을 것입니다. 국회의원 월급은 없애고, 100명만 뽑아도 서로 머리 깨지며 오려고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돈이 썩었지만, 국민들의 호주머니는 텅 비어 있습니다. 재벌들이 돈을 걷어가 해외에 공장을 차리면서 우리나라 돈이 해외로 다 나가고 있습니다. 중산층은 몰락했습니다. 여러분은 모두 중산층입니다. 국가에 맡긴 돈이 13억 원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 통장에 13억 원이 찍히고, 이자가 들어올 것입니다.

이민 갈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직장 다니다가 놀고 싶으면 놀고, 일하고 싶으면 일하면 됩니다. 남의 일자리를 뺏으려고 몸부림칠 필요가 없습니다. 재벌을 존경하고, 재벌이 낸 세금을 우리가 배당받는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재벌과 서민, 중산층이 화합하는 지도자가 나와야 합니다. 세금 포인트가 높은 사람이 애국자이며, 신용도가 결정될 것입니다.

저는 국가에 엄청난 공을 들인 애국자이자 유공자입니다. 여러분도 국가유공자가 아니어도 월급을 받을 것입니다.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자금 2~3억 원을 무이자로 받을 것입니다. 이 돈은 평생 쓸 수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을 그만두면 배당금은 없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저를 황제로 앉혀 놓아야 합니다.

애 낳으면 3천만 원을 주고, 생일날에는 생일 케이크, 생일 축하 카드, 생일 선물, 금일봉 10만 원이 택배로 올 것입니다. 이혼해서 혼자 있는 사람들도 이를 받으면 울 것입니다. 대통령과 자신이 하나라고 느낄 것입니다. 제가 물러나는 날은 그들이 죽는 날입니다. 황제가 되고 싶어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국민투표로 황제법을 통과시켜 저를 황제로 앉힐 것입니다.

초상 나면 1천만 원이 대통령 조화와 함께 올 것입니다. 장례비와 병원비로 싸우는 비극적인 상황이 없어질 것입니다. 천안함 희생자들에게는 현 보상금의 10배를 지급하고, 중요한 지역에 4.19 탑과 같은 묘지를 조성할 것입니다. 다시는 잊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언어도단 해인시대에 나타난 자는 대지약우(大智若愚)입니다. 큰 지혜는 여러분이 볼 때는 코미디같이 어리석게 보입니다.

저는 코미디언처럼 지나가면 사람들이 웃지 않는 것이 아니라, 지나가면 다 웃고 좋아합니다. 10대부터 80대까지 제 팬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여론조사에는 저를 넣어주지 않지만, 저를 넣으면 순위가 올라갈 것입니다. 해인시대는 인터넷 시대이며, 하늘에서 사람이 와야 전 세계에 알려질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제 강연을 밤새도록 보고, 통장 번호를 달라고 하며 돈을 보내주겠다고 합니다. 도올 김용옥은 공맹사상으로 중국 사대주의를 부추기지만, 저는 세계 통일과 민족 정신을 이야기합니다. 제 강연을 듣고 민족의 힘이 솟았다고 말합니다. 저는 하늘에서 왔고, 도올은 피조물에 불과합니다.

붉은 것을 가까이하는 사람은 붉은색이 묻고, 검은 먹을 만지는 사람은 검게 됩니다. 빛을 가지고 있는 저를 만나면 여러분은 밝아지고 건강해지며 행운이 올 것입니다. 언어도단 해인시대에는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가진 자가 옵니다. 몸이 여자인지 남자인지 잘 모르고, 말 잘하고, 글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난 자입니다.

신동욱 총재는 저를 만나보고 대통령 후보로 추대했습니다. 그는 사람을 안 보고 판단한 것이 실수였다고 사과했습니다. 그는 우리나라 정치권에 없는 안중근 의사 같은 사람입니다. 편견을 가지고 보면 저를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신언서판을 가진 자는 하늘에서 허락받은 권력을 가지고 온 자입니다.

그의 성씨는 허씨(許)이며, 예언서에는 ‘공전멸병(空錢滅兵)’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는 김해 허씨를 의미합니다. 옛날에는 임금이 허씨를 전멸시킬까 봐 성을 직접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천허권래(天許權來)’는 하늘에서 허락받은 권력이 온다는 뜻입니다. 제가 올 때는 여러분이 투표하지만, 하늘이 내린 권력입니다.

색즉시공(色卽是空)과 공즉시색(空卽是色)을 명심해야 합니다. 물질에 너무 눈독을 들이는 자는 빈털터리가 됩니다. 물질은 형제들이 싸움하는 화근이 됩니다. 그러나 평소에 남에게 다 퍼주고 마음을 비운 자는 재벌이 됩니다. 빌 게이츠와 손정의가 이런 마음을 가진 자들입니다.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의 것입니다.

마음을 비우면 하늘이 채워줍니다. 자신이 채웠다고 난리 치면 빈털터리가 됩니다. 색즉시공은 천민들이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으로 보면 제가 어리석은 자로 보이지만, 이런 눈으로 보면 저는 하늘에서 여러분을 도와주러 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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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에 오늘은 제목이 언어도단 언어도단은 언제죠? 말과 경전과 종교적 종교와 진리가 끊어진 시대가 21세기예요. 예. 이런 시대에는 반드시 하늘에서 어 지구인들을 위해서 뭐가 온다 예비하고 있는 거죠.

이게 한 2,년 사이클로 와서 어 2,년 전에 뭐 예수가 오고 석가가 오고 공자가 오고 막 그랬죠. 예. 그러다가 이제 그때 온 분들은 그때는이 시대가 요런게 끊어지지가 않았어요. 그때는요 시대가 끊어지지 않았어.

2,240 기원전. 예. 기원전 2240년에에 이거는 4,년이 된 거예요. 지금으로 따지면 4, 몇백년이지.

그러니까 이런 시대에는이 기원 2,년 전이나 이런 시대는 사실은 말이나 경전이나 이런게 꺼진 시대가 아니고 다 도인들이었어요. 아주 좋은 시대였어. 근데 지금은 도가 달아나 버렸다. 끊어졌다.

그러니까 말도 안 통하고 경전 종교도 안 통하고 종교들이 막 칼 들고 다니면서 사람을 막 죽이는 그런 아이 어 그런 종교도 있잖아.에 그런데 그런 시대에 크게 이거는 뭐죠? 응. 하늘의 큰 지혜는 항상 바보같이 보여요. 큰 지혜가 클수록 어리석어 보여요. 그래.

안 그래요? 우리가 할아버지는 손자한테 손녀나 손자가 볼 때 할아버지는 되게 어리석어 보여요. 뭐든지 봐 주는 거야. 할아버지가 꼭 바보 같아. 그러니까 할아버지 수염 타고 막 놀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근데 아버지한테는 그렇게 못 해. 아버지는 조금 어려워요.

그래. 안 그래. 그데 할아버지는 얼마나 관대해요? 그러니까 할아버지는 지혜가 더 많아. 아버지보다 많지.

어. 그러니까 하늘에 있는 하나님인 여러분이 아는 그런 창조주는 지혜가 어떻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이뻐겠었겠어. 예. 그러니까 굉장히 큰 지혜를 가진 자는 후손들이 볼 때는 아주 어리석거 보여.

예. 그래. 큰 지혜를 가진 자는 바보 같아요. 그래서 내가 사람들이 나를 바보러 본 거야.

처음에 그래. 안 그래요? 예. 큰 지혜를 가진 자는 그 예수를 죽일 때 유대인들이 예수를 밥으로 본 거야. 네.

맞아요. 그래. 안 그래요? 저 사람은 질 아니 왜 판사 앞에서 몇 명을 안 하냐 이거야? 아 나는 그런 일이 없다. 나를 살려라.

이러지 않고 가만히 있는 거야. 그냥 그래. 안 그래요? 려가도 어 큰 지혜로운 자는 똑 바보 같아. 그런데 지혜가 적은 자는 살려 주세요.

나는 대노사 고용할 거예요. 나는 잘못한게 없어요. 이렇게 싸워 안 싸워요? 싸우죠. 싸웁니다.

그러나 큰 지혜가 있는 자는 우리나라도 기독교가 처음에 왔을 때 많은 불교가 왔을 때 참소당한 사람 많아 안 많아요? 많아요. 그 사람들요. 살려 주세요. 뭐 이런 말 한 사람 우리나라 하나도 없어요.

베드로 같은 사람 한 명도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세계적인 민족이라이 말이야. 손정희가 우리나라 사람인데 대학교 중퇴한 실업자야. 그게 일본에가 가지고 일본에서 최고 부자야.

그게 중국에 마인한테 투자해 가지고 중국의 최고 부자를 만들었어. 선정이가. 내가 옛날에 한 20년 전에 선정이를 아 15년 전에 선정이를 봤어요. 여의도에서 같이 만난 적이 있어.

근데 그 손정이가 우리나라 사람은 빈털리로 일본에 가도 신격호든 손정이든 일본 최고 부자가 돼. 그리고 또 그 사람이 또 중국 최고 부자를 만들어. 그러니까 중국과 일본은 한국 사람 손바닥에서 놀아난다 안 놀아난다? 놀아나는 놀아나는 거예요. 그 손정이가 세 개 다섯째 부자야.

그 빌게이처도 손정이 많한 머리가 없어요. 음. 근데 큰 부자는 큰 부자는 부자가 되겠다고 큰 지혜를 가진 자는 지혜가 지혜를 가지다고 공부할까 안 할까? 안 해요. 그냥 입만 열면 전부 진리고 큰 지혜야.

입만 열면 어디 이런 걸 가르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맞아요. 우리나라에 전 세계적으로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큰지혜는 그 사람이 태어날 때 가져오지 누군가가 예수를 가르치거나 석가모니를 가르킨 사람은 없어요.

그래, 안 그래요? 음. 그래서 우리는이 시대가 아이 사람 누구죠? 홍준표 홍준표 경남시장 예이 사람이 경남 도지사죠 근데이 사람은 누구하고 많이 닮았냐면은 박찬 박찬이랑 같은 상이야 박찬 현종이가 무슨 상이죠? 청악상이에요. 청학상이니까 번개같이 떠요. 뜨고 이치가 밝아 그러면서 강력해.

그랬어. 안 그랬어요? 예. 그런데이 사람의 운명은 사이클이 이렇게 가다가 요렇게 그죠.요 터이 짧아.요 후반보가 계속 내려막길래 그래. 안 그래? 어떤 사람? 이런 사람 있어요.

이렇게 올라가는 사람이 있어. 이렇게. 그죠? 그죠? 이게 허행료입니다. 계속 올라가.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 중에 25년 동안 인기가 하루도 안 빠지고 올라가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아멘. 어. 모든 대통령 후보를 다 잊어버려 사람들이.

누가 대통령인지도 몰라. 근데 허경령 저 사람은 이상한 공략을 이야기하고 이상한 바보짓을 큰 바보가 돼 가지고 사람들이 전부 보면 웃고 바보 놀리듯이 웃으면서 친해져 안 친해져? 친해져. 친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사람은 인기가 계속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

그러니까 여야 대선호보다 천배. 지금 천배. 아 나를 신동욱 총재가 나를 한번 딱 보더니 나 처음 봤잖아요. 딱 강남에서 만나자.

그래서 갔더니 만났는데 나를 한 시간 동안 대화를 딱 하더니 신동욱 씨는 똑똑한 사람이에요. 저 사람이 안 죽은 상이야. 그러니까 우리나라 정치 중에 최고상이 좋아. 근데 저 사람이 나를 딱 보더니 당가려 거 포기하겠대.

당신이 우리 공화당에 대통령을 좀 나와 달라는 거야. 저 사람이 여야의음 여야의 대근 후보를 사람처럼 안 봐요. 그 사람 그 말 들어 보세요. 사람으로 보지 않아.

아, 지금 국회원들 저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짐승. 어, 짐승처럼 봐요. 근데 허경령 앞에서는 자기가 아, 최고의 높다고 한 분이지만은 나한테는 딱 보더니 고수들은 무림의 고수들은 칼을 뽑을 필요가 없대요.

그래. 안 그래? 눈빛만 딱 오면 아이고, 칼을 뽑지 않고 선후를 아는 거야. 그까 아이고, 허행경 씨가 대통령에 나와야 돼. 자기는 그 밑에서 일하겠대 이래가 가지고 내보고 이제 방송에 나와서 인터뷰하면서 나를 잡고 띄우면서 뭐 뭐 한다고 전해라.

그 사람 이름 뭐죠? 전해라. 전해라 하는 사람 이름이 이해.이 사람이요. 자기 오빠가이 노를 지어줘. 오빠 아는 사람이 지어줬대잖아.

25년간 무명 생활을 했대. 그죠? 근데 이해라 씨가 지금 눈치가 없어요. 이해 사람이 앞으로 큰 가수가 되려면은 어떻게 해야죠? 예. 허경령을 불러야 되지만이 사람 이름을 바꿔야 돼요.

이런 이름 가지고는 대통령 돼? 안 돼? 안되죠. 안 돼요. 내 말이 그 말이야.이 사람이 돈을 많이 버는 배우가 되려면 전해라로 바꿔야 돼. 전해라.

아 그래 안 그래요? 성은 전시로 하고 이러면 해라로 하는 거야. 해라. 이뻐 안 이뻐? [웃음] 전해라 이래. 이제 이해라가이 뭐야 이거? 이에라가 뭡니까? 그래.

안 그래? 성마 바꾸면 돼. 전해라로.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사람들이 아 그고 전해라 노래 불러 전해라 [웃음] 이런 지능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이 사람이 여기까지는 왔지만 그다음 올라가려면 허행령을 만나이 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지금이 사람이 이름이 약간 뜨니깐 뭐 이해라라 하면서 가서 전해라 노래를 부르잖아. 그러면 자기 노래가 아니야. 이렇게 되면 그래. 안 그래요? 이제 전해라라고 이름을 바꿔 버리면 얼마나 멋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근데이 사람들은 그 생각을 하냐 못 하냐? 못하. 여러분들은 머리가 거기까지 하질 않아요. 그냥 그 노래만 미쳐 가지고 백세 인생 그거만 잡고 부르는 거야.이 사람을 출세시켜 주겠다.이 사람의 컨셉이 뭐가 틀렸다.이 사람이 지금이 시점에는 뭘 바꿔 입어야 된다? 삼성이 지금 로고가 이근이가 있을 때는 로고가 이게 뭐예요? 청색 맞잖아요. 그러면 지금 이 재용이 체제로 온다고 내 그랬죠.

그러면 이재용 체제로 올 때는이 로고를 뭘로 바꿔야 돼요? 적색으로 바꿔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이걸 갈아입어야 되는 거야. 삼성 자체는 두더라도 브랜드는 두더라도 컨셉은 바꿔야 돼? 안 바꿔야 돼? 바꿔야 돼.

바꿔야 되는 거야. 컨셉을 바꿀 줄 알아야 돼. 간장 장세 가지고 돈 벌었으면 운전서 조나 까고 계속 그렇게 할게 아니라 컨셉을 바꿔 가지고 인간들에게 총원들을 임금처럼 잘 대워하면은 그 회사가 엄청 클 수 있어 없어요. 근데 옛날 컨셉으로 계속 부들을 패고 욕이나 하고 이러면 그 회사가 나중에 망하는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컨셉을 21세기인데 그 사람은 19세기 컨셉으로 사람을 다루 정준이처럼 그래.

안 그래요? 예. 경제 조인트 깔 때는 그때는 19세 그런 시절이 있었어. 근데이 박찬 씨와 홍준표는 둘 다이 사람 홍준표 무슨 상이죠? 청학상이야. 청학상은 논리에 밝아 안 밝아요? 논리에 밝아.

그리고 다다 해요. 다다다 박찬종 씨도 옛날에 대통령 향해서 한 바닥 하고 한 가닥 하던 사람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둘 다 법조인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법조인이면서 잘 잡아넣는 그런 기술이 있어. 잘못하는 건 아무리 높은 사람도 그냥 잡아버려. 그러나이 두 사람의 운명은 내려가는 길이 길어. 안 길어요? 급경사.

음. 급 경사가 어 올 수가 있다. 그래서 거기에 대비책을 제2의 컨셉을 세워야 된다. 알겠죠? 예.

그래서 청악상은 이런 사람들은 뒤에 가서 약하다. 나는 황용상은 한 나는 상을 이야기할 거 없습니다. 하늘에서 온 사람이니까 나는 그냥 올라가는 거예요. 계속 올라가다가 요쯤에서 대통령이 돼요.

그다음에 인기 더 올라가. 그다음에 요쯤에서 황제가 돼요. 이쯤에서 세계 통일을 해서 또 황제가 돼. 이렇게 올라가는 그러다가 내려옵니까? 안 내려.

어디로 온가가 버려. 나중에.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 장르치를 일이 있어요? 없어요? 없지 없어요. 어느날 날씨 좋은 날 하늘에서 번쩍 소리 하나 그러면 허경령은 없어진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 지구를 책임져야 돼. 그때까지 나는 길만 만들어 준 거예요. 그 지금은 내가 여러분한테 보여요. 이런 물체를 가지고 있고 몸이 와 있고 이러죠.

실제는 나는 에너지 체인데 인간의 몸을 빌려 있는 거지. 알겠죠? 그래 21세기 스타일 얼굴도 작게 해 가지고 이렇게 여자인지 남잔인지 잘 모르게 그렇게 태어나 있는 거예요. 이상을 해 가지고 알겠죠? 어 그러니까이 김문성하고는 상이 완전히 달라요. 김문성하고는 김무성하고 그 여기는 홍준표 김무성 한 사람 또 있죠.

한나라당을 말하는 거예요. 새누리당. 예. 예.

뭐 뭐가 있어요? 또 한 사람 있죠? 예. 예. 철수 문제가 생겨서 철수했. 최경환이라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김무성이는 무슨 상이라고요? 이무기상. 이 사람은 김종필이 같은 상이야. 김종필 씨가 이무기로 그죠? 어.

책갱이는 무슨 상이야? 책갱아이가 무슨 상입니까? 아는 사람.이 동물상은 내 사람을 72개의 동물로 보는 겁니다. 그런데 허행경은 동물로 보면 곤란해. 예. 알겠죠? 굳이 여러분이 붙인다면 황용상.

황용. 네. 갑자기 여자 같았다가 갑자기 바보 같았다가 갑자기 천재고 갑자기 남자로 바뀌고 갑자기 플레이보이로 바뀌었다가 아주 종잡을 수 없어요. 그래 안 그래? 갑자기 코미디로 바뀌었다가 그 그래 안 그래요? 응.

자 그러면은이 사람은 이무 이상이다이 말이야. 이근이는 무슨 상이야? 왕금 이상. 어 자 그러면 책안니는 무슨 상이요? 혹시 아는 사람 이거는 내가 일방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72개의 마이상법 그 중국의 마이상법에 사람의 얼굴은 전부 동물로 표현해요.음이 사람은 원숭이상이야. 잘 보시면은 눈이 모여 있죠.

눈이 이렇게 모여 있잖아. 일반 사람 눈이 벌어져 있는데 가운데로 모여 있지. 그지? 그러니까 원숭이상때 뭘 제하냐? 제주가 좋아. 제주 무슨 제주자냐? 여자 대통령 비를 잘 맞춰.

[웃음] 상대방의 가지고 있는 마음을 꿰뚫어. 그리고 여자하고 싸우지 않아.이 세상에 여자와 다투는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없어요. 여자 보고 욕을 하거나 여자를 비꾸거나 여자를 비한 사람은이 세상에 성공할 수가 없는 거야. 그 집안은 망하는 것이고 그 회사는 망하고 그 사회는 망해.

그러니까 여자는 우리 남자들에게 숭배 대상이에요. 사실은 잘 났던 못 났던 여자는이 사람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창조의 자궁을 가지고 있어. 안 가져 있어요? 그게 신이 창조의 모티브를 누구한테 양도했어요? 여자. 여자한테 양도해라는 거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자의 몸은 신비한 몸이고 신비스 존재야. 그러니까 그 여자가 늙었던 젊었던 여자한테 말 한마디 잘못하면 집안 망해요. 응. 근데 남자한테는 좀 그래도 조금 괜찮아.

응. 그래서 여자들은 무조건 여자들한테는 좋은 일을 할 때 여기 거지가 있다. 여기는 여자 거지가 있고 여기 남자 거지. 무조건 여자 거지를 먼저 도와줘야 돼요.

그러면 복이 100배 천배 들어오는 거예요.이 남자 거지는 그 돈 딱 받으면 가서 술 먹어 버려. 그래. 안 그래요? 내가 거지들을 많이 이제 도았는데 나는 어디 식당 가서 밥을 먹을 때 문 앞에서 먹어. 문 앞에서 옛날에 어릴 때 고등학교 때부터 항상 문 앞에서 밥을 먹는 이유가 거지가 오면은 탁발성이나 이런 사람들이 오면은 문 앞에서 돈 이렇게 하다가 가요.

그럼 저 안에 앉아 있으면 도와줄 수가 없잖아. 그럼 탁발성이 오면 돈을 일단 들려. 문 앞에. 그리고 이름에서 스님 여기서 밥을 나하고 같이 좀 먹고 가라고.

그 밥을 대접을 해.이 문앞에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럼 주인이 아주 기분 나쁘게 쳐다봐 나를. 그래. 안 그래요? 아, 중얼 같은 거 앉혀 놓고 중을 앉혀 놓고 왜 밥을 주냐 이거지.

그다음에 거지가 막 옷을 더럽게이고 있는데 거지를 쿡을 하러 온 사람 붙들어 가지고요 식다 앉으세요. 내가 밥 하나 가져오세요. 시켜 주거든. 그 나고 밥을 보니까 손님들이 막 피해 버려.

저쪽으로가 버려. 밥 먹던 사람들이. 그러니까 저 허경영씨는 왜 거짓들하고 밥을 먹고 앉아 있나? 그러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여자 거지를 내가 밥을 많이 사 줬는데 남자 거지도 다 사 주는데 여자 거지는 특징이 하나 있어.

남자 거지는요 전부 빈손으로 돌아다녀. 그냥 국을 하러 올 때 양보 옷을 입고 그냥 와서 달라고 이래. 근데 여자거지는 보다리를 들고 다녀요. 맞아요.

맞아. 끓레이 다 어 뭘 들고 다녀. 주렁주렁. 그리고 들고 가.

그러니까 여자 거지는 집념이 강한 거야. 집착이. 그래서 그 보다리를 딱 풀어보면은 내가 한 수십명을 풀어봤을 거야. 풀어보면은 시집 올 때 가져온 자기 어머니가 해 준 혼수야.

아 실내기 아 버섯 이런게 들어 있어요. 그러니까 자기 남편하고는 헤어져서 미쳐 가지고 버림을 받아서도 자기가 시집할 때 친정해서 엄마가 해 준 그 소지품을 미쳐 가지고도 가지고 다녀. 안 잊어버려. 그걸 끌고 다니.

그러면 때가 꼬장꼬장해. 끌려보면 전부 혼수품이야. 그러니깐 그거를 보면 우리가 여자 가르시하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되어. 응.

여자하고 이혼하는 것도 내 이해를 해. 그러나 이혼할 때는 자기 전재산을 여자한테 줘야 돼. 남자는 가서 맨손으로 벌어 먹으면 돼. 그래.

안 그래요? 근데 능력도 없는 여자를 그냥 위자로 적게 주려고 막 응. 재산은 100억인 사람이 위자로 5천만 원만 주는 거야. 그러면 분할 소송하죠. 무슨 핑계를 해든지 적게 주려고 다 빼버려.

그러니까 남자들이 죄가 많은 거야. 알겠습니까? 어, 여자들은 시집 갔다가 실패하면은 상처도 크고 또 혼자 살아가려면 돈 버는 제주가 남자보다 없으니까 남자가 당신 이거 더 많이 가져가. 나는 그냥 열심히 노력해서 남자니까 망신당하면 어때? 여자는 남한테 가서 너무 험한 일 하면 안 돼. 가져가.

헤어질 바에는 그래, 안 그래요? 네. 그래요, 안 그래요? 맞습니다. 예. 그래서 남자들은 남자 다와야 돼.

남자 다와야 돼. 그래서이 재경환시는 여자 비일을 잘 맞춰? 안 맞춰? 맞. 그래서이 사람이 국회로 오면이 사람이 라이벌 되겠죠. 물 좀 들어 주라.

음.이 이 여자들을 우리가 자, 소상반주 소상반주이 소상 중국에 소상강이라고 있어요. 소상강이 있다고.이 강을에이 순임금이 여기가 먼지가 많 있구만. 문을 조금 문을 저 공기를 이실장 문 좀 열어라.음 열지 마라고 황사 있다. 소상 반죽이 뭔지 아는 사람? 소상반죽이 여자의 관계된 건데 압니까? 어 이게 뭐냐면은이 우리 최경환 씨가 여자한테 잘하듯이 여기는 여자하고 약간 좀 삐딱하죠? 예.

네. 약간 좀 삐딱하죠. 예. 눈치가 없어서 그래.

자, 여기는 소상 반죽은 뭐냐면은이 순임금 때이 순임금이 지방 순실을 하다가 어 저 소상강 옆에서 죽어요. 순임금이 그러니까 늙었으니까 소상강 옆에서 숨을 걷둬 버려. 그러니까 그 왕비가 둘이가 따라갔어. 왕비가 둘이가 따라갔는데이 왕비 둘이가이 왕비 둘이가 아비라고 있어.

아황비 여영비라고 있어.이 이 두 왕비가이 순임금을 따라가다가 신하들이 좀 몇백명이 따라가죠. 따라가다가 임금이 거기 강변에서 돌아가시니까 두 여자가 왕비가 울다가 결국은 그 소상강에 투신해서 죽어요. 임금이 돌아갔으니까 자기들이 살 이유가 없잖아. 그러니까 옛날에 여성들은 정말이 언어도단이 시대는 그렇게 죽을 사람 있어요? 없어요? 옛날에는 남편이 죽으면 왕이든 개인이든 그렇게 따라가는 사람이 많았어.

열려들. 예. 열려들이 많았어요. 그래 연료비가 말에 가면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옛날에는이 이런 것이 필요해 안 해. 그때는 종교도 사실 필요 없어요. 그렇게 천사들이 사는 시대였어. 그때 예수가 온들, 석가머니가 온들.

그 왜 필요해? 무슨 말인지 이해갑니까? 네. 지금이 시대에 허경의가 온 거야. 이제 그런 사람이 필요한 시대야. 무슨 말인지 이해갑니까? 네.

예. 말하자면은 이때는 모든 사람이 이런 열려서 그래.이 아황비와 여영비가 그 소상강에 몸을 던졌는데 그 뛰어내린 자리에서 뭐가 나와요? 대나무가 나온 거야. 대나무. 근데 대나무의 눈물 자국이 점점 있는 대나무가 올라온 거야.

그게 소상 반죽이야. 그래서 대나무가 그거가 보면 지금도 관광지예요. 대나무에 언제나 눈물자국이야. 전 대나무마다 눈물 자국이야.

그게 중국에서 거기만 있는 거예요. 없던 대나무가 나온 거야. 그걸 그거 가면이 두 사람 비성이 있어요. 그 뛰어내렸으니까 시신을 못 찾았으니까.

그 무덤이 없으니까 거기에 그냥 그게 무음이야. 그 뚝에다가 그 소상이 두 사람 이름으로 피석을 세워 놨는데 그 대나무가 그 사람들의 시신과 같은 역할을 해요. 그래서 소상강에 점이 있는 대나무가 나온다. 이게 소상반죽이야.

이런 시대는 여러분들이 뭐 종교다 뭐다 그냥 남편이 종교야. 맞아, 안 맞아요? 아버지가 종교야. 네. 네.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맞습니다. 어. 근데 그러니까 공자나 이런 사람들은 신을 논하지 않았던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전부 신과 같은 존재야.

한 마을에 노인이 있으면 그 노인이 전부 부처님 같은 사람이고 예수님 같은 사람이야. 그냥 뭐 막 있으면 노나 먹고 항상 뭐 거기 술집이 있어 뭐가 있어요? 응. 바람 날 일이 없고 항상 정확하게 양반으로 살아서. 그러나 지금은 말도 끊어지고 경전도 종교도 끊어지고 진리마저도 끊어지니까 이제는 옛날에 금강산에 1만 2천 도통 혼자가 있었는데 지금은 있어요? 없어요? 없어.

없어요. 이제는이 사회에 진정으로 영적인 지도자, 정치적인 지도자, 그러니까 선지자, 성각자, 선구자. 그게 진짜 필요한 시기에 허경영여이가 1950년 1월 1일 날 왜 1월 1일 날 왔을까? 김영수 고문 이야기해 봐. 왜이 내가 1월 1일 날 택해서 왔을까? 내칠 있으면 내 생일이죠? 네.

왜 왔을까? 그 태양의 생일이 그렇지. 태양의 생일은 25일이야. 예수가 태양의 생일을 가져갔어. 그래.

안 그래요? 예수 예수의 성탄 일이 태양의 생일이야. 네. 그래서 예수가이 예수가 태어나기 전에도 그 페르시아 지역에서는 태양의 12월 25일 날이 맞아 맞아? 맞습니다. 행사해서 안 했어? 태양절 그대로 가져간 거지.

예. 그게 예수가 12월 25일 난게 아니다.이 말이야. 그나 전 그 페르시아 그쪽 사람들이 12월 25일을 태양절로 섬겼다이 말이야. 근데 허경영이가 왜 태양절에 나와? 가죽 같다.

태양은이 우주에 몇 개 별이 있어요? 362무 8,800 불. 그리고 동그라미가 몇 개? 78개.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많은 숫자의 지구 인간이 사는 별이 있어.

이 숫자를 다 해야 되는데 100조년이 걸려. 100조년. 아, 인간이 사른 별을 우리가 하나하나 헤아리려면 100조년 정도가 걸려요. 그렇게 많은 별 362 무음은 우리 인터넷에 찾아보면 동그라미가 78개야.

그런데 미안하지만 10에 78이니까 동그라이가 79개거든. 맞아, 안 맞아요? 예. 이렇게 많은 우주의 별 거기에 지구인과 같은 인간들이 살아. 문화는 다르지.

어떤 별은 뭐 문화가 몇억년 돼 가지고 막 비행접시가 날라다니고 어떤 별은 구름마 타고 다니고 아직까지 어떤 별은 이제 창주 창조를 해 가지고 이제 그 이제 원신들이 돌아다니지 그래 안 그래요? 수도 없이 많지. 그래 이런 별들이 있는데이 별이 있는 숫자를 과학자들은 몰라. 내가이 우리나라 과학자, 세계 과학자를 초등학생만 유치원생만도 못 하게 보는 이유는 태양이 태양이 수소와 헬륨으로 돼 가지고 여기서 이게 불에 타니까 파이어 불에 타니까 에너지가 나온다 그래. 그래.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태양은 지구에서 몇터 위에 있죠? 1억 5천만이죠. 1억 5천만 km 위에 공기가 있을까 없을까? 없 공기가 있어요? 없어요? 공기가 없는데 불이 붙어? 안 붙 불이 붙어요. 나는 그 사람들 보면 어지러워서 말이 안 나와.

그걸 학생들한테 가르키고 있어. 그걸 과학자들이 대학에서 가르키고 있어. 그게 교수입니까? 예. 자 봐요.

1억 5천만 km 위에 산소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 제로예요. 여러분들 비행기 타면 3만km 올라가. 3만 피m.

그래. 안 그래요? 3만 피m 위에 올라가면 산소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여기서 만약에 비행기에는 뭐가 있냐면은 비행기에는 뭐가 있냐면은이 압력이 엄청나게 세게 내려올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이 압력 조절 장치가 있어.

그게 고장날이면 고막이 터져서 다 죽어 버려요. 이번에 제주도 비행 이번에 제주도 비행도 그런 일이 있었죠. 그러니까 비행기가 높이 3만 비트 올라갔을 때는 0.1 1점은 내가 다 뭐 버려요. 내가 다 파괴돼 버려요.

그 압력이 돌아 비행기 안으로 들어오기만 하면 그냥 내가 터져 버려요. 그리고 산소가 1분만 공급이 잘못되거나 압력의 이상이 딱 생기면 내세포가 다 죽어 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근데 그 기계 하나를 믿고 우리는 비행기를 타고 가고 있는 거야. 그 압력 조절 장치 기계가 어디 보도 하나가 안에서 뭐가 조금만 고장이 나 버리면 비행기간에 탄 사람들 전부 시체로 0.1초 안에 바뀌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 여러분들 비행기 탄다는게 얼마나 위험한 겁니까? 이번에 제주도 항 비행기도 18,000피터야. 맞아 맞아요? 18,000피 상공이면 그냥 우리 간단하게 말해서 18,000m라고 하자고.

응.이 18,000 위해서도 압력 때문에이 비행기 조정사가 신속히 8,000 쪽으로 하강하지 않으면 다 죽는 거야. 내가 3분 이내에 내세포가 다 파괴돼 버려요. 압력 장체 조그만 이상이 있으면. 근데 그 기계가 얼마나면 손가락 많은 기계야.

그게 고장 안 단나는 보장이 어디 있어요? 그 컴퓨터 작동해서 움직이는 그 기계가 고장나 버리. 여러분 숨도 못 서고 다 죽어 버려. 그렇게 비행기가 위험한데 1억 5천만 km 위에 산소가 있나요? 없습니다. 없습니다.

없어요. 거기서 불이 붙을 수 있나? 새빨간 거짓말이야. 맞아 맞아요? 그 내가 이렇게 얘기하지만 과학자 허경은 미친놈 또 헛소리하고 [웃음] 큰 지혜는 어리석 안 어리서 바보 같은 소리죠 내가. 근데 내 말이 진리야.

그래서 태양은 뭘로 돼 있어요? 생다이 생생 우리 생맥저 있죠? 생 다이아몬드. 응. 응. 생이아몬드로 돼 있단 말이야.

생다이아몬드. 왜 다이아몬드하고 다른 점이 뭐죠? 다이아몬드는 56 면으로 잘라져 있어. 36면에서. 그래.

안 그래요?요 사이를 잘라 놨기 때문에 다이아몬드요 안에 빛이 딱 들어가면 못 나와. 무슨지 알겠죠? 요쪽으로 나가려고 그러면 요쪽에서 요로 탁 깎아 놨네. 탁탁탁. 그 안에서 빛이 하루 종일 돌아.

근데 불이 없는데 탁 가면 빛이 없어져 버리지. 그래. 안 그래? 불빛 옆에만 가면 다이아몬드 안에는 불빛이 들어가 가지고 못 나오는 거야. 안에서 뱅뱅 도는 거야.

하루 엔정을 돌아봐야 빛이 나올 수 있나? 없나? 못 나오나? 못 나와요. 그까 다이아몬드 안에 빛이 열 바퀴만 돌고 나면 그다음부터 색깔이 무지개 색으로 바뀌어. 그 다이아몬드 색이 처음에는 하야타가 점점점 용 용롱해져 버려. 불을 켜면.

그다 그게 많이 돌면은 오색동해져 버려. 네. 그 안에 빛이 오래 갇혀 있으면. 그런데 창조주는 생다이아몬드라는 생자가 붙은게 뭐냐? 다이아몬드가 외부에서 빛이 오는게 아니고 자체에서 빛을 발산해 버려.

알겠죠? 우리 세포가 요렇게 있으면은 우리 세포가 있으면 여기에 중성자 있어? 없어요? 예. 이게 세포 핵이야. 이게 세포고. 어.

여기 양자 있죠? 그럼이 양자를 다른 말로 뭐라 그래? 양성자라 그래.이 세포를 다른 말로 할 때는 양자라 그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이 세포 안에 있는 여기에 있는 양자는 빈양자를 써. 그래. 안 그래요? 같은 양자라도 이걸 양성자라 그래.

엄격히 바람. 그다음에 여기 중성자가 있어. 근데이 양성자가이 우리 인체 세포는 우리 몸에 있는 세포는이 양성자가 전자가 여기 있습니까? 없습니까? 주변에 전자가 있죠.이 전자가 양자가 하나일 때 전자 하나 이걸 돌죠. 그죠? 뱅뱅 돌지.

뱅뱅 도는데 양자가 여덟 개 있으면 전자가 몇 개 있어야 돼? 여덟 개. 여덟 개. 그러면 뭐가 돼? 부도체. 내가 부도체라 그랬죠.

그러면이 부도체는이 부도 부도체 전기가 안 통하는 거 이게 다이아몬드야. 알겠죠? 유리 다이아몬드 이게 부도체란 말이야. 부도체는 여기 전자가 여덟 개. 여기 전자 양자가 여덟 개.

중성자가 여덟 개. 근데 우리 인체는 전자가 몇 개 있어? 안에 이거는 부도체 세포고 우리 인체는 몇 개? 우리 인체는 도체죠. 요거 없는 도체지. 전기가 통한다이 말이야 우리는.

그럼 우리는 여기 전자가 몇 개 있어? 양자가 양 여기 양자가 양자나 전자가 한 개 전자가 한 개. 요거는 안에서 빛이 지절로 나와? 안 나와? 안 나와요. 나와요. 안에서 빛이 나오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름을 잡아당기고 있는 거야. 도는 거야. 예. 그러면이 하나 내지 두 개로 될 때도 있어.

영향. 그러면 전자도 두 개가 돼. 이걸 이거를 자유 도체라 그래. 자유도체.

우리 인체는 자유도체야. 내가이 사람을 사랑하면은 자유도체가 활발해져. 빛이 더 많이 나와. 그래서 어 마음씨가 좋은 사람 얼굴에서 빛이 나.

맞아. 안 맞아요? 맞아. 태양이 그렇다이 말이에요.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인데 생 다이아몬드야.

자체 내에서 빛을 발산해. 그럼 그거는 뭐의 빛을 받아? 우주의 에너지를 받아 가지고 우주 허공의 창조주가 만드는 에너지를 생다이몬드가 받아 가지고 그 에너지 자체에서 빛을 발산해. 그 빛이이 태양이 지구보다 1억 저 3 300 저 170만 배가 큰데 지구보다 170만 배가 큰 다이아몬드리예요. 천잔한 다이아몬드가 그렇게 모여 있어.

거기서 빛이 나오는데 그 빛이 다 태양 안에 내부 온도는 0도야. 바깥에 온도 태양에서 조금 떨어지면 1억도 빛이 멀리 갈 때는 더 뜨거워지는 거야. 그러나 그 안에는 영도란 말이야. 영도.

근데 과학자들은 그게 1억도라고 그래. 얼마나 웃겨요. 태양이 수소인데 헬륨으로 돼 있는데 그 안에 1억도 태양이 일시에 폭발해 버려. 맞아 맞.

근데 폭발할 수 있나? 불이 산소가 없는데. 그거 전부 거짓말이야. 맞아 맞아. 전부 거짓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아주 가보지도 않아 놓고 나는 그거를 만든 사람이 지국에 와 있는 거야. 그거를 여러분한테 뭐라고 설명하겠어? 인간의 모습으로 와 있다 뿐이지 여러분들이 내 말을 잘 들으면 살길이 생기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은 지금 뭘 만들어 놨어요? 스모고 또 뭐 만들었죠? 미국에 요새 많이 오는 거 뭐예요? 아 근데 그게 미국에서 많이 오는게 왜 온다고 해 그게? 지구 온나가 왜 온다 그래? 프레온가스. 아 프레온 가스가 아니고 뭐 때문에 와? 엘리뇨? 여러분들은이 엘리뇨 스모고 요런 거 만드는 기술자야.

맞아 맞아요. 이거는 창조주가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 여러분들은 새로운 물질을 잘 만들어.

새로운 원자를 만들어내는 거야. 만들어내 가지고 인간들을 그냥 자기들이 그 가서에 자기들이 취해서 죽는 거야. 말하자면은 자 봐요. 그래서이 두 왕비가 죽어서이 소상 반죽이 돼 가지고 이게 언제냐? 기원전 2240년이야.

순임금이 있을 때가 알겠죠? 지금으로부터 약 5천년 전이지. 그때 이야기입니다. 그때 예수가 그 이후에 2,년 후에 와. 석가모니도 마찬가지야.

다 그 이후에 오는데 그때도 사람들이 절개가 이렇게 있고 인간들이 그 예수 석가 오던 그 시절에는 사람 하나하나가 예수와 같은 사람들이었어. 엄청 깨끗한 사람들이었어. 그러나 지금은 허경영이가 올 수밖에 없는 잘못된 세상을 만들어 놨어.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은 최경환과 김무성과 홍준표이 세 사람을 지금 보고 있어요.

그럼 나는이 사람들의 운명을 알까 모를까 알죠. 다 알죠. 그래서 책한씨는 원숭 이상이야.이 원숭이상은 예. 이게 독수리 조짜야.

독수리 조자데 원숭이는 독수리가 세 원숭이가 세수 독수리가 독수리가 센 거 같죠 그런데 원숭이는 원숭이는 지혜가 있어요 없어요 어 지혜가 있으니까 독수리한테 안 잡혀 먹어 왜 그럴까 왜 안 잡혀 먹을까주가 원숭이는 독수이 눈에 보이는데 가서 꼭 숲이 있는데 이파리가 가리는데 그런 데면 들어가 있는 거야. 다른 동물들은 독수리가 날아다닌데도 그냥 들판에 돌아다니다가 제혀 먹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이 사람은 제주가 있어? 없어? 제주가 있어.

제주가 있다. 구르는 제주가 있다. 응.이 무기는 그 물을 나오면 힘 있어? 없어. 없어.

새누리당을 나오는 즉시 힘은 없는 거야. 맞아. 새누이라는 물을 어떤 조직에 있을 때만 힘이 있지. 그 조직을 나오면 그냥 호연일 뿐이야.

아주. 어. 그래서 그 조직에 있을 때만 물속에 있을 때만 무서운 존재지. 하늘에 올라올 때는 힘이 없다.

알겠죠? 박찬종과 홍준표는 떠들썩한데. 명분은 있는데 뭐가 없어요? 명분은 있어. 근데 뭐가 없어요? 신리가 없다. 그래 안 그래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어 우리 한국 정치인들을 보는 연극 무대는 살벌하다. 그걸 국민들이 그걸 텔레비를 보게 하는 그 방송사들도 허경행 같은 사람이라 내보내지. 내 강의 내보내지. 그거를 왜 밤낮으로 내보내고 앉아 있어? 맞아요.

어. [박수] 민주당 세천년 민주당 내가 볼 때 문재인이가 뭘 잘못했어요? 잘못한 거 없어. 결국 종들이 긁어서 긁어서 뉴스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쪼갠 거야. 무슨 말지 이해가죠? 응.

결국 보수 세력이이긴 거지. 보수 세력이 진보 세력 막 잡아 버린 거예요. 보수 언론들이 그 소상이 소가 무슨 욕심이 있어? 그 사람 소상 아니에요? 자 그 사람 소상이야. 자를 만들 수가 안전한 것은 응 문제는 언제나 문제를 만들죠.

근데 결론적으로는 안 철수는 철수에 안전한 거 허경가 나오면 철수 안 할 수가 없어. 나중에 [웃음] 아직까지는 철수라는 이름을 쓸 필요가 없어요. 지금은 강철수지. 근데 그 위에 신동이가 첫눈에 알아본 허경영이 그걸 직접 나를 보는 순간에 칼 뽑아 안 뽑아? 못 뽑아요.

그냥 과대말라의 대통령 당선된 사람이 코메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0.5% 맞아, 안 맞아요? 근데여 뭐라 그랬어? 손석희키 씨가 테이 나와서 한국에는 허행가 있다. 가데말라 국민과 한국 국민의 정서가 같다 다르다? 같다. 같다.

여야 지금도 싸우고 있다. 꼴배기 싫다. 이렇게 나왔어요? 안 나왔어요? 나왔습니다. 털어 털으라고.

[웃음] 아 처음 온 사람들이 있으니까. 예. 우리는서 둘 거 없어요. 우리는 가만 있어도 들어가고 가만 있어도 세계 통일이 돼.

서둘 거 없어. 내 강의는 무진장 나와요. 앞으로. 어, 들어봐.

화면 큐. 예. 시청자 여러분 뉴스룸 앵커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농담 아님.

당연히 농담이 아니지. 어제 로이터 통신의 기사 제목이기도 합니다. 뒤에는 이런 내용이 붙어 있었습니다. 과테말라 코미디언이 대통령이 되.

0.5% 5% 지지로 70% 지지를 받아가 강조했듯이 기사는 물론 농담이 아니었습니다. 정치 경험 없음 없음 행정 잘 모름 모음 후미디언으로 인기를 끌었던 모랄레스가 압도적인 지지로 대통령 70% 지지로 당선되었어. 상대는 전 대통령의 부인이자 중량급의 여성 정치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과태말라 유권자들은 최소한 국민을 울리진 않겠다.

이런 공약을 내세운 정치 신인을 대통령으로 선택했습니다. 한 시민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우린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우린 똑같은 얼굴에 지 지쳤다.

여야에 이제 지친 거야. 허영 후보를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공중구양, 최면술. 매번 기상천회한 모습을 보였던 그는 지난 17대에서 그야말로 기염을 토했습니다.

내가 한 500만 표 나왔어요. 근데 저거는 중간에 우리가 중단을 시킨 거예요. 이런 해석이 나왔습니다. 허경영에게 환호를 보낼 때 그들은 실은이 사회에 야유를 보내고 있는 국민들이 날 환호하는 거는이 사회 정치인들 바꾸라 소리다이 말이야.

아 대통령 당선자와 웃지 못할 해프닝으로 끝난 임무를 비교한다는 것 격이 안 맞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코미디언 출신이라고 해서 그를 희화화하려는 목적은 더더욱 아닙니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여기서 주목하는 거 해말라에서도 또 우리에게도 우리도 유권자들의 마음은 크게 다르지 않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도 지금 허경이가 나왔다면 여야를 찍을 이유가 없다이 소리야.

오늘도 자 여야 싸우는 이야기잖아. 선쟁의 언어들이 자혹했습니다. 대통령 역시 시정 연설를 통해서 민생 현안을 강조했다지만 뒤은 교과서 발언으로 전선을 선명하게 그었지요. 그 자혹한 포성들 사이로 묻혀 버린 문제들 너무나 많습니다.

너무 풀리니까 글자가 잘 안 보이는군요. 야당은 내부 여쪽에 악수를 안 했어. 고리 중입니다. 아이고 아이고 악수를 악수를 못 했네.

[웃음] 아이고 대회 사례를 한 가지 더 들어보겠습니다. 19 박수를 안 했어. 기사로 동산된 사람은 한번 더 [웃음] 감사합니다. 출신으로 별명가 더 바디였습니다.

아이고 기존의 시인에게 영증을 느낀 유권자들은 아이고 아니를 주지업해 그 이유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가 아무도 하지 않을 것 같지 어디 있나 항상를 항상 도라는 인디 내내 언론들의 조명을 받았고 동시에 기성치권의 비한양도 이어졌지만 논란할 때는 그래도 일 잘한 주지사로 뽑혔다는 이야기이 역시 노조크 농담이 아니었습니다. 전부 실제 이야기입니다. 오늘의 앵커 브리핑이었습니다.

박수. 여러분들이이 사람이 뉴스에 이게 몇 시였지? 7시인가? 8시. 8시 뉴스에 제일 처음에 앵커 브리핑을 해요. 근데 거기에서 꺼버려.

이제 허경령을 저렇게 이야기한 것은 우리나라 뭐 정치인이 없나요? 다 있지. 근데 허경영이만큼 뒤집을 수 있는 사람은 없는 거야. 그래서 저게 삼성 그룹은 지금 안기부보다 정보망이 더 좋아? 안 좋아요? 좋아. 벌써 누가 대통령이 앞으로 되며 지금 국민 정서가 나한테 전화가 많이 오는데 뭘 하냐? 가는 데마다 연말에 뭐 이만 가면 허경령 이야기를 하고 있대.

전부 다 그 사람 대통령을 빨리 해야 이거 살아나는데 막 이대로 조금만 더 가면 전부 감옥을 가든지 부도가 나든지 이거 보통 자기들이 심각하지가 않대. 어떻게해요? 그러니까 모임마다 가서 기가 따들록 허경이 들어 가지고 그 사람들이 나한테 전해 줘. 아니 막 우리 지금 뭐 부산에 말이야 말 어디든 가면 그냥 허경령 날립니다. 그러더니 이제 서울대학교에서 강의해 달라고 그러잖아.

그런데 이제 전라북도 JC 젊은 청년 기업인들 그래. 안 그래요? 그 4,명이 전라북도 청년 해서 내가 29일 날 축사하러 가고 그죠? 네. 거기 도지사 허경령이 이렇게 축사해. 그 무슨 국회원들이 전라북도에 몇 명인지 알아요? 많아요.

허경이를 왜 그 사람들이 부르냐? 계속 허경 난리가 어때? 지방에 뭐 서울은 말할 것도 없고 그러니까 허경영은 걸어다니는 대통령이야. 그래서 빨리 들어가면 고생하니까 국민들이 배가 좀 더 고파야 나중에 제대로 보이는 거야. 때가 그래서 빨리 안 들어가요. 진짜 여러분들이 실업자 가지고 편지점에 가서 도둑질를 할까 말까 할까 말 요런 상태가 될 때 허갱의를 나타나게 되는 거예요.

심각해 때. 그래서 제2의 IMF가 좀 있으면 올 거야. 그러면은 여러분들은 그때이야 저 허경령이 빨리 갖다 앉쳐야 저 사람 술수에는 미국이든 프랑스든 중국이든 러시아든 다 나한테 꼼짝 못하고 물어요. 그래서 국민 소속 10만 불을 2, 3년 만에 올려 버려요.

여러분들 지금 2만 내처분 [박수] 국민소득 10만 불을 대통령된지 2, 3년 만에 10만 불을 올려버려. 그리고 국민 배당금을 매년 엄청나게 꽂아 주는 거예요. 통장에 아니난해도 1년에 포르테지가 천몇백만 원씩 들어와. 3시 공에 1년에 4천만 원이 들어와.

그래. 안 그래요? 5시만 5천만 원이 넘어. 6천만 원 정도 들어와. 그게 적은 겁니까? 근데 그동안 지금 다 떼먹은 거야.

국회의원들이 국가 예산 내 주구에 뭐 5천 2천만 갖다 꽂아. 500억까지 다 뺏어가는 그러면 우리나라 400억 400조라는 우리나라 외체가 얼마라 그 이야기했습니까? 우리나라가 5천조야. 달러로 5조 불이야. 이게 외체 근데 우리나라 한국은행에 돈이 얼마 있어요? 한국은행에 우리가 외학 보유고가 얼마예요? 7.

응. 외화 보이고 요거에 15분지이야. IMF 보면 금방 와요. 근데 이놈은 돈이 그 금년부터 상한이 들어 돌아오는 거야.

상한이 그 앞으로 3년 이내 계속 상한이 들어와. 아니면 보겠어. 안 오겠어? 위험해요. 그런데 국가 공기업 부채 얼마요? 300조야.

지자재 부채가 얼마요? 100조야. 가게 부채가 얼마요? 1,300조야. 여러분들은 말이야 이게 언제부터 이렇게 불어났냐면 문민정부 드러나고 나서부터 불어난 거야. 박정희 대통령이 있을 때는 저렇지가 않았다이 말이에요.

맞아요. 전두이 노태 있을 때는 안 저랬다이 말이에요. 네. 대통령을 국민이 직접 뽑으면 나라 망해.

미국은 대통령을 528명의 선거인단위 뽑아 안 뽑아요? 뽑아요. 미국은 528명을 각에서 뽑아 안 뽑아? 그래. 528명이 대통령 선거인단이 만들어져. 요들이 대통령을 뽑아요.

영국, 일본 다 간선이야. 왜 우리나라만 직선을 하냐고. 그러니까 무식한 사람들이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그냥 찍어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똑똑한 놈면 다 쫓겨 허경령이 쫓겨난 거예요.

이제 앞으로는 그 사람들도 무식한 사람도 배가 고파야 이제 내가 보이겠지. 그래서 이제 배가 고품 보면 내가 들어가는 거지만은 그러니까 이렇게 뽑는데 우리나라는 직접 선거 일본, 스위스, 홍콩 금융실 안 하고 있죠. 그죠? 금융실 안 하니까 돈이 몰려오는 거예요. 해외에서.

그러니까 일본은 지금까지 금융실한 한국을 보고 병신이라 그래. 그리고 우리는 김영삼 대통령이 노태오때까지 잘 나가던 나라가. 김영성 대통령이 갑자기 문민정부 들어서 가지고 그냥 금융실를 딱 하고 중앙을 왜 중앙을 뜯어내? 그게 일본 건물 우리나라 건물이야. 우리 국민이 지은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그 박물관하면 얼마나 좋아? 그걸 지어 뜯으면서 명분만 찾는 거야. 명분만. 맞아, 맞아요? 실리를 박정희 대통령이 박정희 대통령이 신리 대통령이야. 명분 찾다가 배고파 죽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무슨 일본놈 건물이 야 저거 떠라. 뭐 일본놈 일본 사람을 끌어안야 우리가 성공해. 그래. 안 그래요? 네.

그래서 일본 사람하고 잘해야 우리나라가 성공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일본 사람 갈시하면은 결국은 우리는 문제가 생겨. 그래서 명분보다는 한일 회담을 해서 8억불을 박정희 대통령이 가져와 안 가져와요? 예.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을 지금도 여론 조사모 인기 역대 대통령 중에 44% 1위 1위 김대중 대통령이 10몇 %야? 14% 14% 2위 이승만 대통령이 몇이야? 3% 이박 금융 실명지한 사람 이박 아니 이방이 아니고 김 김영산 몇 %예요? 1% 1%야.

왜 이랬느냐? 김대주인은 김영삼 때문에 카드 대단이 왔지 그래. 안 그래요? 여기서 IMF로 오게 한 원인이 뭐예요? 금융실야. 그래 가지고 금융실 나라가 돈이 도통 없어져 버리니까 김대중은 아무 잘못도 없이 야 이렇게 나라가 완전 거지구나. 빨리 가서 IMF에서 돈 빌려 오자.

그다음에 경기가 없어지니까 경기를 살려야 되니까 카드를 한 사람당 열대 장씩 있게 만들어라. 카드 있으면 막 쓸 거야. 촌놈들이 카드를 처음 봤으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러가 막 카드를 찍어 주면 물건이 막 팔릴 겁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예상이면 소도 잡아 먹는다고. 응. 그래가지고 막 카드를 가지고 청와대에서 전략을 짠 거야.

경제를 살려야 되겠다. 그러니까 얼마나 무식한 일이야. 그러니까 그때부터 문민정부는 우리나라 경제를 요모양 요걸로 만들어 버렸어. 그래 허경이가 대통령면 요거 몇 년 이내에 다 없어져? 안 없어져? 없어집니다.

엄청난 해외 사람들이 허경 얼굴 한번 보려고 돈을 조단위로 가져와야 돼. 내 눈 한번 보려면. 그래. 안 그래요? 전 세계 원수들이 한국의 재벌들이 다 와.

그래서 코카콜라 사장에 와서 허경 총재님 사진는 거 우리 코카콜라 병에 고치면 아무리 설탕물을 먹어도 몸에 안 안 나빠요. 또 몽고 간장 같은 거 뭐 샘장 같은 데다 내 얼굴 요한 거 붙지 말고 샘관장이 완전 우리 몸에 좋은 걸로 바뀌어 버려. 소금 피해가 없어. 핸드폰에 용하는 거 붙이면 핸드폰에서 나쁜 전파가 안 나와.

그래 그래. 혹용사지만 들어가면이 텔레비에서 이상한 전파가 안 나오고 좋은 거만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전 세계 물건 만드는 회사들, 제약 회사들 그 평에다 내 사진 돌려고 하겠어, 안 하겠어요? 그럼 1년에 들어오는 돈이 지금 우리 국가 예산에 몇 배가 들어와 그래. 안 그래요? 그걸 뭐라 그래? 그걸 뭐라 그래요? 로얄티라 그래.

로얄티는 매연을 만들어? 안 만들어? 매연이 없어. 맞아 맞아요. 그냥 들어와 그러면 여러분들한테 배당금이 대한민국이 벌어드린 돈이잖아. 그래 안 그래? 여러분한테 배당금이 나가차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 가지고 대통령 된 그날부로 하늘궁 청와대를 내 이름을 뭘로 바꾼다고요? 응? 하늘궁.

청와대가 지금 이름이 이게 청이 이거 이게 뭡니까? 아 여러분 이걸 이름이라고 써요.이 청와대 푸른 기지붕 이런 말 쓰면 안 돼요. 거기에 나라의 대통령이 있는데 그걸 푸른 기지붕이라고 그럼 푸른 기지붕 거만 있나? 천지야.이 [웃음] 이름을 나는 한 예 하늘으로 바꿔 그래. 안 그래요? 그 이걸 그냥 발음할 때는 한을 얼궁이지만은 우리 기자들이 부를 때는 한글 할 때는 한 얼궁이 돼? 안 돼? 하늘에서 왔으니까 하늘궁에 들어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네.

한민족에 이게 무슨 얼요? 얼굴 얼 그루특기 얼 우리가 우리가 얼굴이라고 쓸 때 이렇게 얼굴이라고 쓸 때 이걸 써요.이을 얼 굴자 굴자 응.을 을 정신이 들어 있는 굴이다. 우리 몸속은 내 속은 정신 이게 얼이 DNA를 말해. 이게 무슨 얼냐면 그루특기 얼로 말하면 그 나이테 있잖아. 나이테 나이테를 말해.

우리 내속이 나이트처럼 들어 있어. 기록이 있어요. 그래서 얼굴이라고 불러요. 그러면이 얼굴이 한 얼궁 한 민족의 정신이 들어 있는 궁이라지.

이게 뭐야? 이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대통령이 들어갈 집 제목도 하나 못 붙이는 민족이야. 기가 막혀요. 그래도 조선 시대는 경복궁 멋있잖아요. 경사로운 곳이다이 말이요.

그렇게 이름을 지어야지 청와대 이게 뭡니까? 내가 또 저 김동길 교수가 뭡니까? [웃음] 그래 나는 그러니까 우리 민족을 쳐다보거나 정치인들 보면 말이 안 나와. 입에서 내가 진짜 바보인데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은 바보가 아니고 천재들이야. 지잘났다고. 응.

자기밖에 몰라. 그러니까 하늘궁 내 세계 허경영의 세계 통일 책에 내가 청와대 입성하면서 궁이 이름이 바뀌어요. 하늘궁으로. 그래서 허경영 총재가 허경영 대통령이 오늘 하늘에서 기자 회견을 한다.

전 세계에서 다와요. 아, 그래서 내가 이런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데 그 에너지를 전 세계 기업인들이 오파를 던져 사가라. 그럼 우리나라 기업부터 그걸 써. 그러면 기업에서 돈이 도르잖아.

그걸 여러분들 돌려 줘. 재밌어? 없어요? [박수] 삼성전자 이거 써. 그러면요 똑같은 텔레비가 중국에서 만들었다. 그리고 한국은 여기 허경영 사진이 붙어 있어.

안 붙어 있어? 아무리 작아도 똑같아요. 붙어 있으면이 텔레비 옆에 에너지가 나와. 그럴 거 아닙니까? 근데 중국 텔레비나 미국 텔레비는 여기 그거 있어? 없어? 없어. 없는 거는 안 팔려.

[웃음] 그러니까이 마크 값이 비싸 안 비싸? 비싸. 그럼 처음에 삼성전자보 야 너거 붙여. 대통령이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럼 붙일 거 아니야.

그럼 그 광고이 이거 얼마? 내놔. 그죠? 그럼 그걸 국가 예산으로 다 집어넣. 그냥 나는 걸어다니는 돈 방송이야. 그러니까 아 저저저 코카콜라 너거 미국에서 와 가지고 그거 저 원행 팔아 먹으려면 코카콜라 병이 허행령 붙여.

그걸 붙여요. 그게 과학자들이 다 논문을 만들어가 가져와. 수천개가 와. 그럼 전 세계에서 내 거 사러 옵니까 안 옵니까? 아, 내 거 붙여야 핸드폰이 팔리고 텔레비가 팔리고 자동차가 팔려요.

팔려. 그러니까 서로 그걸 사러 올 때 청와대 앉아가 나는 뭐 하는 사람이요? 봐야 될 만나는 대통령이지. 그래. 안 그래? 야, 이거 얼마 줘라? 얼마 이래 가지고 그걸 우리나라가 돈을 꺼먹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이 부평 우리 비행장 있는 데가면 어디요? 부평이 김포 김포공항에 연 전 세계에서 돈이 차대기로 오는데야. 그래가 돈이 오는 곳이라 해서 부자들의 김포 응이 뭐야 이게? 아니 돈 새덩어리 돈 검덩어리가 오는 포구야. 김포공항에 김포공황에 있는 데가 김부처 부평이야. 세상에 부자들이 산뜨미처럼 온다 해서 부천이야.

그러니까 그게 전 세계에서 허경력만 노는 사람들이 몰려오는 거야. 거기에 막 텐트를 치고 막 호텔에서 묵으면서 허경령하고 만나가 저 대통령을 언제쯤 만나냐? 한 두 달 기다리라는데요. 한 달 [웃음] 그러면 중간에 브로가들이 대통령이하고 다리를 놓겠지.여 양구문 찾아오고 난리나겠지. 예.

그러면은 그 사람들을 내가 딱 만나서 야 그거는이 사람들은 연간 1조 내놔라. 저쪽은 연간 3조 내놔라. 그까 안 먹기면 전 세계 돈이 나한테 와 놔요. 어 그까 우리는 세계 경제를 잡은 다음에 전 세계 알라를 하나님으로 믿는 이슬람들도 야 허경령한테 가야 왜 저 사람들이 저는 에너지가 오냐 저게 알려구나 그래서 그쪽 보고 저하는게 아니고 어디 보고 저한다고요? 한국을 향해서 걔들이 저를 해 뭐지 않았어? 진짜 몇 천 년 전에 알라는 오지 않았어요? 이제 온 거야.

여러분이 너무 키가 막힌 거야. 이제는 소상반죽 같은 여자가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무조건 남자 여자가 월은 거리고 99.9%가 싸우고 월른ức 거리고 예.

그중에 한 1%는 사이가 좋아. 그러면 반드시 우울증이 걸려 가지고 남편이 잘해 주면 또 우울증이 걸려. 그래. 안 그래요? 어.

싸우는 재미가 없으면 또 우울증이 걸리는 수가 있어. [웃음] 이혼하는 부부싸움하는 사람은 우울증이 안 걸려요. 왜? 적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 동해 받아서 뭘 잡아가 돌를 때 그거다 적수를 넣어 줘? 안 넣어 줘? 그럼 생생해야 해.

근데 안 넣어지면 전부 우울증이 걸려 가지고 다 빨리 죽어 버려. 그죠? 장단짐이 있다. 그래서이 하늘공 하나만 봐도 내가 나라를 살릴 사람 맞아, 안 맞아? 맞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왜 이름을 하늘궁으로 바꿔야 되느냐? 하늘궁으로 왜 이름을 바꿔야 됩니까? 거기가 천신 천신 하늘에서 천신 하강 그래. 안 그래요? 자라자 그러면 하늘에서 사람의 몸으로 온 신이 앉아 가지고 호령하는 자리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이상한 인간들이 들어가서 앉아 있으면 그 땅이 뒤집어 엎어 안 엎어? 갑자기 배가 뒤집어져 버려. 그 몇백 명이 막 죽고 온 나라가 난리어나는 거야. 근데 내가이 자리를 딱 하늘에 신인이 하늘에서 내려온 자가 딱 들어앉으면은 그냥 그때부터 우리나라가 세계를 재패해. 알겠죠? 네.

그래서 천신이 들어앉아 있는 하강에서 자리를 딱 잡고 앉아 있어야 되는 혈자리에 인간들이 앉아서 설치면 망해, 안 망해요? 망해요. 망하는게 아니라 들어간 사람마다 죽거나 아들이 구속되거나 감옥을 가거나 전도의 노태후 다 그렇게 돼. 그러고 오래 있은 사람이 더 큰 피해를 봐. 10년 이내에 나온 사람은 잘 안 죽어.

그래서 10년 이상 있으면 죽는 사람이 많아. 이승만는 몇 년 있었잖아. 그러니까 거기가 어떤냐면은 잘 봐요. 이게 뭐예요? 흰배꽃이 3대만에 떨어진다.

이게 이성만이 맞아? 안 맞아요? 응. 이승만이가 이성만이가 이승만 대통령이 세 번 만에 떨어졌어. 맞죠? 그러니까 이게 우리 옛날 예언서에 나와 흰 배꽃이 3대만에 떨어진다. 이게 다 예언이 돼 있어.

역대 대통령이 왕조 때부터 다 예언을 내가 다위오고 있는데 그 예언이 돼 있어. 그다음에 뭐가 나와요?이 이 사람 다음에 박첨지 첨지는 옛날 말로 장군이에요. 첨지는 장군이야. 그럼 박첨지 3대 홍건 홍독근이다.

아니 머리에 붉은 수근을 쓰고 죽는다. 이게이 돼 있어. 안 돼 있어? 이거 내가 지원낸 겁니까? 옛날 책에 나오는 거야. 박실라는 장군이 3대만의 머리에 붉은 수원을 쓰고 돌아간다.

내가 지낸 거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미 이승만 대통령이 끝나면 박정이라는 사람이 나오는데이 박신하는 장군은 요것도 3대만에 물러나는 거예요.요 사람은요 사람보다 조금 적게 해 가지고 3대만에 쫓겨나면 다행히 안 죽고 그래. 안 그래 쫓겨난 거고 그 대신 다른 사람이 죽었어. 응.

여기는 본인이 죽고 다른 사람이 안 죽었어. 응. 자,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예. 전 청이 그래.

안 그래요? 남조유. 아니, 독수리상 대머리가 그 닭야. 독수리상 대머리가 푸른 군복을 입고 와서 남쪽 사람이야, 대구 사람이야. 그래, 안 그래요? 이제전 동화지라.

재미를 보는데 전전 전전이라 뭐이 허문도야.이 전자는 밭전자는 입이 열 개야. 언론인들이 입이 되게 많잖아. 그래. 안 그래? 입이 20개면은 어디간지 똑똑한 언론 허문도야.

그죠? 전전 도아지 하지. 이게 뭐예요? 권력을 잡는다. 허문도라는 이런 부하가 하나 나와 가지고 아래 하자 맞죠? 허문도 도자가 붙어서 한번 더 붙어서요 도자가 붙은 아래 부하에서 거칠자 권력을 잡는다. 왕이 된다.

그러니까 허문도가 우리 고향 사람이에요. 우리 고향 사람인데이 허문도가 우리 고향도 헛이야. 같은 것인데 여러분 여기서 내가 왜 이야기를 하냐면은 꼭 알아놔야 될게 있어요. 내가 이걸 이야기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잘 보세요. 이성마이가 물러날 때 허정이 나와? 안 나와요? 나옵. 우리나라 절대 권력이 무너질 때는 꼭 허시가 안 나오면 수습이 안 돼. 하늘이 허시를 꼭 쓰는 거예요.

잘 봐요. 세허시.요 박정희 대통령이 딱 죽으니까 허삼수, 허문도, 허화평, 허청일이 허청일은 전도하인 비서실장. 자,이네 허시가 갑자기 나타나, 안 나타나요? 나타나서 전두아이를 대통령을 할까? 노태우를 할까? 누구를 할까? 샀다가 저것끼리 맞아, 안 맞아? 인호를 하다가 누굴 했어요? 전도안이를 한 거예요. 그럼이 허시 오죠.

절대 절명의 위기 때 국가가 진짜 요때요 사람들이 안 나타났으면 북한에서 쳐들어왔어. 진짜 쳐들어왔어.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이 사람이 신속히 안 했으면 북한에서 쳐들어왔어. 맞아, 안 맞아 이거? 그러니까 허시들이 전쟁을 몇 번을 막아내 허시들이 거짓말입니까? 사실입니다.

여러분들이 질병으로 다 주고 갈 때 누가 나타나요? 허준이가 나타나요. [웃음] 아 여러분들이 뭐 도저히 여러분들이 질병을 도저히 못 이길 때 우리나라에 최초로 허준이가 나타나예요. 나라에 질병이나 병고가 있을 때 위험할 때는 꼭 허시가 내려와요. 그 허준이가 딱 나타나요.

여러분 우리나라 등상 최고 1인자가 누구였어요? 허 누굽니까? 등반 우리나라 1인자람 고성 사람 허용 허용 그러니까 뭐든지인자가 돼요. 우리나라의 동행화 누구요?년 허백년이 사람이 모든 그림에 시초를 만들어내상 계획에 시초를 해이 사람이 모든 한의학에 실초를 해 안 그래요? 그다음에 우리 한글 사전 한글을 총 만든 사람이 허웅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뭐든지 집 그 복잡한 문제를 딱 딱 딱 딱 결정짓는 사람은 헛시야. 그다음에 우리가 최초로 소설을 누가 써요? 허 허윤이가 쓴다이 말이야.

그다음에 최초의 실을 누가 써? 여자가 혼난서리가 쓰는 거야. 뭐든지 최초는 허시에서 시작돼요. 거짓말 아니고 국가가 위기 때는 허시들이 이렇게 나와. 그러면 야 위기가 왔구나.

알아야 돼.이 사람들이 올 때는 위기 오. 그러면이 사람이 첫 번째 오고 두 번째 오고 세 번째 오는 자를 위해서 마중온 자들이야. 세 번째 누가 와요? 허님. 홍영이가 언제 오는 거야? 그 오리지널은 나중에 와요.

앞에 나온 사람들이 쓰러지고 나면 [웃음] 아 지뢰바틀 걸어가는데 먼저 가서 지뢰바틀들이 밟아가 지뢰가 다 폭발된 다음에 내가 그어 올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웃음] 그러니까 맨 마지막에 오는 자가 고수야. 그래 안 그래? [웃음] 예. 그러니까 시를 봐도 허시가 맞죠.

예. 그러니까 모든 것은 의약이든 등산이든 동양하든 한글이든 소설이든 시든 뭐든지 허시해서 시작됩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나라가 위험할 때는 뭐 이런 이시나 이런 박씨한테 맡겨 놨다가 위험하면은 허시가 직접 나타나요.

이건 인간들입니다. 두 번째까지 오는 건 인간인데 세 번째 오는 건 신인이야. 나는 언제 오냐? 덕이 남은 덕의 옷을 입은 사람이 이게 누구야? 노태우야. 이것도 남쪽 사람인데 이게 원숭 이상이야.

친구 이동으로 걸리 벗풍자 덕의 옷을 입은 사람이 남쪽 사람인데 원숭 이상이고 친구의 도움으로 권력을 잡아. 천원 천불 천 사람의 혼을 달려고 천번의 불사를 한다. 그러니까이 사람이 강조 사태를 해결한다. 이런 소리야.

응. 그 이게 사람이 많이 죽는다는 소리지. 그거를 불심으로 해결한다. 그래 우리가 옛날에 10원짜리 동전에 보면 석가머니 불상을 넣어놨어.

알죠? 그거 누가 했습니까? 노태우 한 거야. 그 동전을 찍어서 불상을 거기다 넣지 않으면 당신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보탑 밑에 보면은 밑에 두 김자 있어? 없어요? 두 김자 있어? 없어요? 밑에 이게 다보터 밑이야. 고기에 십자가가 들어 아 저저저 부처 불쌍이 들어앉자 있어.

그 이게 양김실을 꼼짝 못하게 하고 자기들이 장악하기 위해서 이런 전략을 그 뭐 여러분은 이제 이거는 내가 그 사람들 아직 생존해 있으니까 자세히 내 이야기 안 하겠는데 어떤 비밀이 있다. 그래서 천혼 천불 강조사태 문제를 본인들이 좀 해결해 보려고 했다. 알겠죠?음 음. 그다음에 15삼김 요게 김대중이야.

김대중인. 그 김대중인과 노무인은 요렇게 나와 있어. 그다음에 마지막에 박근혜 이명박. 그거는 동산으로 표시돼 있어요.

그건 실제 지금 했 대통령이니까 내가 이야기할 수가 없어. 그다음에 나지막에 천억권내 하늘에서 허시 권력을 직접 하늘이 개입하는 거야. 그래 내가 올 때가 마지막 세 번째 허시야. 맞아.

맞아 맞아요? 그래서이 허시들이 세계를 다 구해내 허시들이. 그래서이 허시는에 내가 내 성자랑 하는게 아니라 허락자. 그래서 옛날에 이조시대 때도 상관마 윤허해 주세요. 그래.

안 그래? 이걸 받아야 돼. 근데 조선시대라고 해서 야, 너거 윤리를 받아라. 이런 거 있나요? 없어요. 왕은 이시든 왕시든 허를 받아.

윤허 윤허해 주세요. 허를 내려 달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이 헛자는 자세히 보세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이야.

그럼 이게 하나님이죠. 맞죠? 불교로 말하면 시방 세계 위에 있는 사람 부처님이죠. 그죠? 부처님의 말씀이야. 알죠? 그러니까 허경 이거는 세상 경자 편안할 영자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걸 허락한 자다.

알겠죠? 네. 허경령 이름이 굉장히 무서운 이름입니다. 이름을 부르는 자는 살고 부르지 않는 자는 죽는다. 맞습니까? 네.

시간이 얼마나 남았나? 시간이 다 돼 가네. 음. 그래서 내가 여기서 해인 시대 공략은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은 어떤 사람이 어떤 도인이 뭐 정법 도인이라는 사람이 나한테 와서 옛날에 강의를 들었어. 근데 그 도인이 그 머리를 이렇게 기르고 있죠.

그죠? 음. 근데 그런 사람들이 사물을 보는 눈이 여러분 인간과 똑같잖아. 그 내가 보니까 그 사람이 그 사람한테 허경이가 어떤 사람이 이렇게 물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크게 어리석은 큰 지혜를 가진이 어리석은 자를 그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나 없나? 못 알아봐. 못 알아봐요.

허경영이를 아무리 알아봐도 우리나라에 있는 그 산속에 처박힌 도인들 그 사람들 가지고 안 돼요. 절대 나를 물어보지 마세요. 왜냐? 내가 그 사람들 보지. 그 사람들이 어떻게 나를 봅니까? 불가능하지.

어떻게 보면 미친 놈이고 어떻게 보면 저 사람이 메시아고 어떻게 보면 저게 세상을 바꿀 자고 여러분들이 지금 남민 문제 해결 못 해. 내가 다 해결하죠. 그러니까 그 사람이 뭐라 하냐면 허경의 그 공략이 다 예언된 거는 기가 막힌데 그 사람이 하나 바래 먹었다. 뭐라 그냐? 예산이 어디 나오는지 이야기를 안 했대.

그 말 맞나요? 아니 아니에요. 국가에 도둑놈이 많지 돈이 없는게 아니에요. 알았어요. 맞아? 몰랐어요.

음. 그 그 사람 말 맞게 했나요? 안 했나요? 잘못했죠. 밑에 어떤 사람이 허갱영 씨가 이렇게 예언이 쫙 맞아가 요새 하는 데마다 허갱영 허경하는데 그 어째서 그 사람은 그렇게 미래를 미리 압니까 하니까 아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 사람은 신기가 들어서 그렇죠.

내가 신기입니까? 나는 우주 에너지를 눈으로 쏘는 사람이고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고 내 맘대로 해요. 만약에 나 앞으로 IS가 내 말을 안들을 때 내가 대통령된 이후에 손겠어요? 안 보겠어요? 지도자 몇 명이 밤쪽에 갑자기 광란 하면서 가버려. 내 맘대로 하는 거야. 미국 대통령이 내 말 안 들으면 어떻게 해요? 밤중에 [웃음] 내가 이야기하라도 잘 알죠.

어 근데 내가 필요하면은 가만히 쓰지만은 끝까지 내 말에 내 말길을 못 알아두면 돌려보내 버려요. 알죠? 어 그렇기 때문에 먹어도 내 마음 먹은 대로 된다 안 된다? 된다. 됩니다. 그러나 지금은 가만히 내가 때를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자, 그러기 때문에 응. 그래서 우리가 빛의 삼원색이 뭐죠? 빨로 빨로초죠.이 이 빨강이란 사람과 노랑이라는 사람은 깨끗해요. 그죠? 근데 여기도 빨강이 있어? 없어요? 여기도 노랑이 있어? 없어요?요 빨강이나 노랑이란 사람이 파란색을 만나면 어떻게 되죠? 검색이 검정색이 되잖아. 요거는 어떻게 돼요? 흰색이 돼.

그러면 빨강이나 노랑은 아무 죄가 없어. 그런데 친구를 잘못 만나 버리면 어떻게 돼? 노랑이 소록이라는 친구를 만나면 깨끗한 천사가 돼요. 낙원을 가. 여러분이 허행령을 만나 버리면 뒤집어져, 안 뒤집어져요? 뒤집어져.

자, 그러면은 파랑은 누구죠? 지금 정치인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런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돼? 검정색이 돼? 안 돼? 도둑놈이 되는 거예요. 배 예산이 없어. 허경요의를 대통령으로 보내 봐.

예산이 남아가 재벌한테 깎아 준 세금 재벌 기분 안 나쁘게 세금 포인트 제대로 해 가지고 정상적으로 기분 좋게 그다 그러면 세금이 얼마 도릅니까? 600조 그러면 그 중에 400조는 국민들한테 배당 어때요? 어떻습니까? 예. 한 사람이 한 달 평균 100만 원이 들어와 통장에 그걸 먼저 꽂아주고 나머지 가지고 국가 살림을 하는 거야. 국회는 월급 안 줘도 돼. 100명만 뽑는데도 서로 머리 깨지고 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후원금만 받아 해. 보장한 월급 안 줘. 보장은 후원금 많이 받아고 열명을 듣던 숨을 능력대로 도라.

그래. 안 그래요? 왜 우리는 운전서 월급 주고 기름값 주고 국회원들 다 돼 줍니까? 1년에 하는 일은 얼마 없는데. 그래서 우리는 돈이 썩었어. 국민들은 호주미가 떵떵 비고 정치인들은 돈이 썩었어.

그 그 돈을 위로 올라가면 재벌은 싹 그다가죠. 야, 북한 월급은 15만 원이야. 월 개선 공단에 그죠? 700불. 우리 월급은 얼마예요? 700만 원짜리가 수두르게 해 근로자들이.

그러면 이게 얼마예요? 이거 몇 배요? 그 이런 사람을 위해서 재벌이 돈을 걷다가 우리나라 공장 체릴까? 우리나라 공장 안 처리고 해외 다 처리 버려. 그러니까 우리나라 돈이 해외로 달아가 가지고 그 사람들이 먹고 살아. 그 우리는 수입이 없어. 그러면 해외 공장 내면은 흑자가 될까? 적자가 될까? 처음에 적자가 계속돼.

그러면 거기에 대한 배당금이 있어? 없어? 거기 있는 사람 먹여 살리는 돈이야. 그럼 우리나라 돈은 계속 해외로 나가지고 공장만 지어 줘. 그 우리는 빈털틀이. 돈이 어디 갔냐는 거야.

아무도 돈 돈을 본 사람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아멘. 그래서 지금 여러분은 중산층은 몰락한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여러분들이 빨강이란 사람이든 노랑이란 사람이든 다 순수한 사람인데 이런 정치꾼들을 가까이 하면 어떻게 돼요? 검정생은 뭘 말해? 죽음. 응? 흰색깔은 뭘 말해요? 행복이야. 여러분들은 낙원에 살 만한 부자야. 얼마든지 한 사람당 재산이 얼마라고? 국가에 몇 개 돈이? 13억.

13억이니까 여러분은 모두 중산청이야. 그래. 안 그래요? 중산청인데이 사람들이 중산청인지 모르는 거야. 돈 없다고 자살하고 막 그래.

그 여러분들은 중산청이라는 걸 내가 증명해 줄게요. 대통령 되면 여러분 통장에 13억이 딱 찍혀 모두 통장에 보면 가족이 가족마다 그 통장이 만들어지면서 거기 13억이 딱 찍혀. 그다음에 거기에 이자가 딱 들어와. 그게 배당금이야.

어떻습니까? 그 여러분 충산이죠. 그러나이 14억은 당장 찾을 수 없는 톤이지만 찍혀 가지고 나와. 어때요? 좋아요. 그 여러분들은 13억이 있다는 걸 확실히 알아놔라이 말이야.

그리고 그다음에 배당금이 딱딱 나와. 그리고 대한민국에 살지에 가면 주나? 미국에 가면 주나? 그러니까 이민 못 가는 거야. 우리들 [웃음] 아 좋아? 안 좋아요?좋아. [박수] 이게 낙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 직장 다니다가 놀고 싶으면 놀면 되는 거야. 돈 나오는데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일 하고 싶으면 하고 너무 치열하게 남 일자리 뺏으려고 몸부림치 필요가 없어. 그러면 자기 치이 있는 걸 하면 되는 거야.

그래 인간이 낙원이 되는 거야. 편해지는 거예요. 그러면서 재벌을 보면은 아 존경합니다. 왜? 당신이 낸 세금을 우리가 배당을 받으니까 채벌을 헐뜯으면 안 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재벌 차가 딱 지나가면 전부 저하는 거예요. [웃음] 맞아 맞아요. 이렇게 재벌과 서민을 중산증을 화합을 시키는 지도자가 나와야 되는데 싸움을 붙이는 거야.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아, 내가 기가 막혀요. 음. 나는 그런 거 말이 입에서 안 나와. 그러니까 재벌과이 재벌과 화합을 시켜야 되는데 재벌과 우리 중산층과 서민이 서로 세금 포인트 내가 세금을 마인낸 실적이 좋으면 그 아들도 영웅이야.

맞아 맞아요? 상속도 해 줘. 세금을 많이 낸 사람은 세금 포인트가 높아져 안 높아져. 그 그 사람의 모든 실적은 세금 포인트를 보고 그 사람의 신용도가 결정되지. 지금 은행 신용, 뭐이자 잘 신용 이런 거는 없어 버려.

전부 없어져요. 세금 잘 기록이 그 사람의 모든 국가의 애국을 했냐 안 했냐 이걸 평가하는 거. 지금 허경령은 여러분이 자 국가 유공자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나는 국가에 엄청난 공허을 드린 애국자로서 유공자입니다.

그래. 안 그래? 이거 이거 한 달에 돈이 나오죠. 매 달. 그리고 국가 유공자지만은 여러분들은 국가 유공자는 얼마 숫자가 얼마 없어.

그러나 여러분들은 국가 유공자가 아닌데도 월급이 나와? 안 나와? 이제 나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직장에서 벌고 배당금 나오고 얼마나 재밌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얼굴빛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때부터 그런데 허경이가 갑자기 난 대통령 고만하고 나가니다.

그러면 그 날부로 배당금 나와? 안 나와? 안 나와요. 안나와. 저 국회원들이 그냥 배당금 없애 버려요. 다 없애 버려.

그러면 이제 결혼하면은 여러분이 내가 얼마를 주냐하면은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3억을 주고 이거는 무의자야. 이거는 융자 형태고 이거는 실제 주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이 3억을 평생 쓸 수가 있어.이자 없이. 그러면이 3억을 주는데 허경영이가 대통령을 갑자기 물러나가 버린다 그러네.

그러니까 아 안 되겠다. 저 사람을 황제로 앉혀 놔야지. 도저히 저거 불모로 잡아라야지 그럼 나는 아 나는 여기 너무 답답하니까 밖으로 나가고서 못 나가는 거야. [웃음] 그래 가지고 나를 지지하는 세력들이 개헌을 해 가지고 어떻게 해요? 황교로 갖다 앉혀놔.

도망을 못 가게 앉혀 놓고 뭘 합니까? 요거 계속 받아 먹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배당금 받아 먹어. 또 그것만 있습니까? 애면 3천만 원 주잖아.

그러면 이런 거를 하다가 또 생일날은 뭐 줘요? 생일 케이크. 노인들은 생일떡. 그다음에 두 번째 뭐예요? 생일 축하 카드. 당신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허경영, 대통령 당신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는 오늘에 살지 말고 내일 위해서 다 함께 최선을 다합시다. 이렇게 대통령의 추가 카드를 딱 보내죠. 그러니까이 사람이 생일 축하 카드 봤지.

세 번째 생일 선물 있어? 없어요? 겨울에는 잠바. 응. 여름에는 또 다른 거 선물 주지. 그다음에네 번째 금일봉 돈 10만 원 대통령 노란 봉투가 있어 여기가 대통령 마크가 딱 돼 있고 여기에 10만 원 딱 돼 가지고 금밀러 보 그리고 돈도 세 돈으로 딱 돈 10만 원 봉투 그러면요네 개가 딱 아침에 택배로 생일 날 각 동사서 배달이 탁 와요.

그걸 딱 받으면 이혼해 가지고 혼자 있는 사람, 고시방에 혼자 있는 사람, 자기 생일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그걸 딱 받으면 울어요. 그리고 대통령과 내가 둘이 아니구나. 하나구나. 저 사람이 물러나는 날은 나는 죽는 날이다.

그러니까 황제가 되고 싶어도 되는게 아니에요. 못 나가. 그래서 황제법을 100% 국민 투표에서 통과시켜 버려. 그래서 허경령은 그다음에 초상나무 얼마요? 천만 원.

초상나무 천만 원이 대통령 조화와 함께 와 안 와요? 그러면 초상료 해결돼, 안 돼? 되죠. 초상 아버지 신신 갖다 놓고 둘이서 형제가 싸워. 장례비 내 나라, 병원비 내 나라 둘이서 한쪽 구속에서 싸우는 거야. 그 비극적이야.

그래서 국가가 장례 천만 원 딱 위로금. 그러니까 그다음에 천안함에 직원 애들 현 보상금에 열배를 주고 현 보상금의 열배 자식 하나를 돈으로 따지는 건 말도 안 되는데 지금 보상해 준 거는 돈 매득 주는 거 이런 거는 애들 과자값입니다. 그 자식 키워봐서 알잖아. 우리 국가가 너무 잘못했기 때문에 국민 성금을 모아서 지금에 준 보상금에 열배 보상해 주고 대한민국의 중요한 지역에 그걸 잊어서는 안 돼.

알겠죠? 네. 엄청난 419 탑과 같은 그런 묘지를 만들어서 거기다가 조성해. 알겠습니까? 다시는이 잃어버리지 마라고. 그래서이 언어도단 해인 시대에 나타난 자는 대지야구라.

큰 지혜는 여러분들이 볼 때는 코미디 같이 보여요. 어리석게 보여. 근데 나는 이상한게 코메디는 지나가면 사람들이 안 웃는데 나는 지나가면 다 웃어. 너무너무 좋아해.

그러니까 사진을 어제도 모임에 많이 갔는데 얼마나 사진을 많이 찍었던지. 어 어떤 사람은 아 자기 할머니 어머니가 86인데 할머니 자기 어머니가 자기 내 광팬이래. 그러니까 자기 나하고 사진을 찍어서 자기 어머니한테 보여야 되는데. 그래 어머니가 연생은 그렇게 많은데 왜 나를 좋아하냐니까 어머니가 텔레비에 옛날에 허경영책을 보더니 그냥 완전히 광편이 돼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팬이 10대에서부터 옛날에 10대 내 87년도 내 대선 나갈 때 팬들이 지금 50살이야. 10대 지금 10대도 내 광팬이야. 계속 내 팬은 늘어르만 간 거예요. 근데 나만 여론 조사의 허경령은 넣어 주지 않아.

나를 넣어 주면 어떻게 되죠? 1위로 올라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예. 자, 그래서 해인 시대는 내가 좀 여러분들한테 좀 쉽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해인 시대는 지금 왔어, 안 왔습니까? 왜 해인 시대죠? 왜 해인 시대지? 인터넷 도장이 도장이 이게 도장 인자야.

도장이 글자죠. 그죠?이 이 글자가 바다만큼 많다. 이게 인터넷 시대야. 인터넷 시대에 하늘에서 사람이 와야 70억한테 순식간에 알려져 안 알려져요? 알려져요.

그래서 내가 이렇게 강의를 하는 거야. 인터넷 시대는 전 세계 이걸 보는 거야. 네. 지방마다 이걸 보고 나한테 전화오니까 하루야 몇 천 통이 오는데 전부 요새는 어른들이야.

이걸 보고 유튜브를 지금 보고 있는데 자기가 이걸 밤을 세가면서 보고 있대. 응. 자기가 이거 우연히 들어가다가 봤는데 통장권을 좀 달래. 왜냐? 돈을 좀 보내겠다.

아이 그거는 사절합니다. 다음에 보내세요. 예. 지금은 첫 통하니까 돈은 안 받습니다.

아 이러가 통장 보내 주겠다는 사람 돈 보내 주겠다는 사람이 그렇게 많아요. 나이던 사람들이 전부. 음. 그래서 자기가 그것을 전 자기 친척한테 다 알리고 당신의 자기가 재밌게 볼 수가 없대.

어 그래서 도울 김용은 공맹사상 공자 맹자 중국의 사대주의만 붙이고 있다. 노자 그게 중국의 동북 공정 아니냐? 아 그 사람들이 아이 우리나라이 동 우리나라로 어이 동부 공정을 하고 있는데 응이 동부 공정을 이거를 공자 맹자 노자 이게 뭐예요? 공맹사상이 중국 사대주의 중국의 역사를 그 사람은 떠들고 있지만 허경영 총계는 아까 노래 네 세계 통일 북행 열차 네 우리의 고토를 찾아가자 그래 안 그래요 민족 정신을 이야기하는데 그 강의를 듣고 자기는 뻥가 버렸다는 거예요 그거는 그 사람은 허경령은 하늘에서 왔으니까 돌은 피조물에 불과하다 이렇게 나와 안 나와요? 응. 허경령은 창조한 사람이고 그 사람은 피조물이다. 이래 가지고도 허경령 말을 들어라.

막 이렇게 나와.이 댓글에. 어. 그건 뭐를 말합니까? 공맹 사상은 중국 선전이야. 맞아 맞아? 맞아요.

그 그죠? 어. 나도 간혹 가다가 예수 석가 공자 이런 말을 합니다마는 그 예수님 말도 합니다만은 그런 훌륭한 분들을 우리가 국가를 굳이 붙일 필요는 없지만은 어쨌든 허경령의 그 강의를 듣고 민족의 힘이 솟았다. 내 자식한테도 이야기해 주는데 우리 민족이 나가야 될 미래가 보인다. 막 이래 가지고 막 난리가 아니에요.

그래서음 여러분이 꼭 잊지 말아야 될 건 음 꼭 알아나세요. 붉은 걸 가까이 하는 사람은 반드시 붉은 색이 몸에 묻어. 안 묻어? 그래. 안 그래요? 묻요.

묻습니다. 내가 아까 말한 대로 빨로오는 초록만 만나면 흰색깔이 되는데 파란 걸 만나 버리면 검정색이 돼 버려. 여러분들이 지금이 정신들을 가까이 하면은 어떻게 됩니까? 붉은 거. 이거 우리가 붉은 걸 만지는 자는 붉은 사람이 돼 버려.

자기도 모르게. 자, 검은 걸 금은 먹을걸 만지는 자는 건묵 자자 흙이야. 흙. 검은거 만든 사람은 검게 돼 버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가 누굴 만나야 돼? 빛을 가지고 있는 허경력. 에너지를 우주 에너지를 가져온 자. 그 자를 만나면 여러분들은 밝아져, 안 밝아져? 밝아져요.

건강해져, 안 강해져? 네. 행운이 오고. 그래서 우리는 이런 거를 교훈을 삼아야 돼. 자, 어 그래서 지금 내가 어이 언어도단 해인 시대에는 오늘이 이야기를 하는 거는 언어도단 해인 시대 음.

어느도 단 해인 시대에는 뭐가 온다고요? 그다음 뭐라고 내가 이야기했습니까? 요거 꼭 잊어버리지 말아요. 신언서판 이게 뭡니까? 진리와 종교와 아 사람의 말과 종교와 진리가 끊어진 시대에는 인터넷 시대인데 그 인터넷 시대에 오는 자가 몸이 여잔지 남잔인지 텔레비 잘 받게 생기고 말 잘하고 걸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다. 즉 바보가 돼 가지고 전 국민의 어린에서부터 노인까지를 확 잡아 가지고 돌려 버리니까 그자가 신은서판이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갑습니다.

신동욱 씨가 허경을 잠깐 만나 보더니 허경영을 대통령 후보로 나는 추대합니다. 신동욱는 지금으로부터 고게 옛날에 어떤 박트에 나가 가지고 신동인은 신중한 사람이고 허경여인는 호황대다. 뭐 이렇게 이야기했다고 그러죠. 그러니까 이번에 나와서 자기가 잘못했다.

딱 사과했어요. 딱 사과하잖아. 사람을 안 보고 판단한 거 큰 실수였다. 딱 그러고 그래서 나를 컨택한 것은 자기 아내 와이퍼와 둘이서 결정한 거 아닙니까? 네.

그래. 안 그래요? 네. 음. 내가 그 안좋 소문이 그때 있어서도이 사람은 허경령을 대통해야 우리나라가 바뀌었다.

허경령은이 우주 전체를 달궈난 사람으로 보이더라. 그 찰막하게 말 해보고 나서 꼬리를 내리면서 그 사람은 앞으로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야. 우리나라 정치권에 신동욱 같은 사람은 없어. 안중원 의사와 같이 그 사람이 처음에는 약간 기행처럼 보이죠.

그 여러분들이 편견을 가지고 봤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저 국회원도 없는 님이지가 뭘 진리를 가지고 있고지가 뭘 정의를 실현한다고 그래 이렇게 봤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 사람이 사람 보는 눈이 있더라고. 보는 순간에 그냥 허경력을 금방 알아 봐.

어때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음. 그이 신습판을 가진 자가 뭐 하는 자라고? 하늘에서 천억권 천억 권뇌를 가지고 온 자다. 근데 그 자는 성시가 뭐예요? 허실 허시인데 그 허시를 뭘로 표현해서 공 예 공전멸 어 공전 멸병 멸병이다.이 사람이 뭐 공전 멸병이 뭐예요? 자, 세금자에서 세금자에서 전자를 빼면은 전자를 빼버리면 금이 나와. 금만 나오죠.

어, 그러면이 금을 응. 요요 금을 빼버리면은 전만 남잖아. 그러면이 전을 병사 쫄병이거든. 이게 이게 창과자 창을든 쫄병이야.

쫄뱅을 멸하라. 멸해 버리면 있어? 없어. 그러면요 금만 남아. 아, 금도 없고 이것도 없잖아요.

근데 남는게 뭐가 있죠? 가. 이걸 멸하면은 이걸 비우면은 김의 허시가 남아. 그래. 안 그래요? 김의 김자니까.

예. 그래서 헛시다. 이건 내가 한게 아니라 연서에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옛날에는 이걸 헛자라고 요렇게 해놓으면 임금이 저럼 죽여라 이래 버려.

저 허실을 전부 다 전멸시켜라. 이럴까 봐서 성을 변해나 안 해나? 안 해나? 안 해.이 이 천억원는 하늘에서 허락받은 권력이 온다. 지금까지는 인간이 만든 권력이야. 투표해 가지고.

그래. 그래. 내가 올 때는 여러분이 투표는 하지만은 누가 낸 권력이에요? 하늘이 내린 권력을 여러분들은 형식적으로 투표할 뿐이에요. 알겠습니까?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것은 마지막입니다. 꼭 알아놔야 될 거는 색적 시공이죠. 색적 시공. 여러분들이 공 명심해야 될 거는 공적 시색이죠.

예. 네. 공적 시색. 잘 봐요.

물질에 너무 눈독을 들리는 자는 나중에 빈털이가 돼. 맞아, 안 맞아요? 너무 물질.요 요요 요게 물질이거든. 요게 물질의 삼원색이야. 맞죠? 물질의 삼원생은 죽음이야.

즉 물질을 너무 밝히는 자는 빈털터리가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 갈 때 보면 야, 저 물질은가 보니까 저게 형제들이 싸움하는 화근이 되겠구나. 피장인은 빈틀로 가면서 집안도 빈틀을 만들려고 그래.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맞습니다. 그런데 공적 시색이야. 평소에 남한테 있는 거 다 퍼주고 자기 마음을 피운 자는 재벌이 돼, 안 돼? 그게 빌게 있죠. 손정이가 이런 마음을 가진 자들이야.

처음에 야, 네가 가져라. 양보하고 이런 마음을 가진 자는 하늘이 부자를 만들어줘, 안 만들어져? 그러니까 성경에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 것이 그러면 이게 뭐예요? 공 비라 마음을 비우면은 하늘이 채워 주는 거야. 근데지가 채우다고 난리 지랄하면 나중에 뭐가 돼요? 거지. 거지가 빈털털리가 돼요.

그러니까 색적 시공은 천민들이 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이런 눈으로 보면 내가 어리석은 자로 보여요. 요런 자가 어리석게 보여, 안 보여? 보여죠. 어.

그러나 이런 눈으로 보면은이 자는 하늘에서 여러분을 도와주러 와 있다. 알겠죠? 네. 예. 오늘 강의가 시간이 6시 반이야.

이제 끝내야 되겠죠? 근데 왜 끝내라는 사람이 없어? 아무도. 자, 노래 틀어요..

스크립트2

오늘은 제목이

언어도단(言語道斷)언어도단(言語道斷)은 언제죠? 말(言)과

경전(經典)과 종교(宗敎) 종교(宗敎)와 진리(眞理,)가 끊어진 시대가 21세기예요. 이런 시대에는 반드시 하늘에서 지구인들을 위해서 뭐가 온다 예비하고 있는 거죠? 이게 한 2000년 사이클로 왔어. 2000년 전에 예수가 오고 석가가 오고 공자가 오고 그랬죠. 그러다가 그때 온 분들은 그때는 이 시대가 요런게 끊어지지가 않았어요. 그때는 요 시대가 끊어지지 않았어요. 2240 기원전 2240년에 이거는 4000년이 된 거예요.

지금으로 따지면 4천 몇백 년이지 그러니까 이런 시대에는 기원 2000년 전이나 이런 시대에는 사실은 말이나 경전(經典)이나 이런 게 끊어진 시대가 아니고 다 도인들 이었어요. 아주 좋은 시대였어요. 그런데 지금은 도(道)가 달아나 버렸다 끊어졌다 그러니까 말도 안 통하고 경전(經典) 종교(宗敎)도 안 통하고 종교들이 막 칼 들고 다니면서 사람을 막 죽이는 그런 아이 그런 종교들도 있잖아? 그런데 그런 시대에 크게 이거는 뭐죠? 하늘의 큰 지혜(智慧)는 항상 바보같이 보여요. 큰 지혜(智慧)가 클수록 어리석어 보여 그래요? 안 그래요? 우리가 할아버지는 손자한테 손녀나 손자가 볼 때 할아버지는 되게 어리석어 보여요. 뭐든지 봐주는 거야.

할아버지가 꼭 바보 같아 그러니까 할아버지 수염 타고 놀 수가 있어 그런데 아버지한테는 그렇게 못해 아버지는 조금 어려워요 그래 그래? 안그래요? 그런데 할아버지는 얼마나 관대해요. 그러니까 할아버지는 지혜(智慧)가 더 많아? 안 많아? 아버지보다 그러니까 하늘에 있는 하나님인 여러분이 아는 창조주는 지혜(智慧)가 어떻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이쁘겠어 그러니까 굉장히 큰 지혜(智慧)를 가진 자는 후손들이 볼 때는 아주 어리석어 보여 그래 큰 지혜(智慧)를 가진 자는 바보 같아요. 그래서 내가 사람들이 나를 바보로 본 거예요. 처음에 그래요. 큰 지혜(智慧)를 가진 자는 예수를 죽일 때 유대인들이 예수를 바보로 본 거야.

사람은 지혜를 아니 왜 판사 앞에서 변명을 안 하냐? 이거야. 나는 그런 일이 없다. 나를 살려라 이러지 않고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냥 큰 지혜(智慧)로운자는 똑 바보 같애 그런데 지혜(智慧)가 적은 자는 살려주세요. 나는 변호사 고용할 거예요. 나는 잘못한 게 없어요. 이렇게 싸워? 안 싸워요? 싸웁니다. 그러나 큰 지혜(智慧)가 있는 자는 우리나라도 기독교가 처음에 왔을 때 많은 불교(佛敎)가 왔을 때 참수당한 사람 많아? 안 많아요? 사람들이 살려주세요. 뭐 이런 말 한 사람 우리나라 하나도 없어요. 베드로 같은 사람 한 명도 없어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세계적인 민족이라 이 말이에요. 손정의가 우리나라 사람인데 대학교 중퇴한 실업자야 그게 일본에 가서 일본에서 최고 부자야 그게 중국에 마윈한테 투자해서 중국의 최고 부자를 만들었어 손정의가 내가 옛날에 한 20년 전에 손정의를 15년 전에 손정희를 봤어요.

여의도에서 같이 만난 적이 있어 그런데 손정의가 우리나라 사람은 빈털터리로 일본에 가도 신격호든 손정의이든 일본 최고 부자가 돼 그리고 또 사람이 또 중국 최고 부자를 만들어 그러니까 중국과 일본은 한국 사람 손바닥에서 놀아난다? 안 놀아난다? 놀아나는 거예요. 그래서 손정의가 세계 다섯째, 부자야 빌 게이츠도 손정의 만한 머리가 없어요. 그런데 큰 부자는 큰 부자는 부자가 되겠다고 큰 지혜를 가진 자는 지혜(智慧)를 갖겠다고 공부할까? 안 할까?

안 해요. 그냥 입만 열면 전부 진리고 큰 지혜(智慧)야 입만 열면 어디에 이런 걸 가리켜 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우리나라에 전 세계적으로 없어

그래서 큰 지혜(智慧)는 사람이 태어날 때 가져오지 누군가가 예수를 가리키거나 석가모니를 가리키는 사람은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이 시대가 이 사람 누구죠? 홍준표(洪準杓)

이 사람이 경남 도지사 죠? 근데 이 사람은 누구하고 많이 닮았냐 면은

박찬종(朴燦鐘) 박찬종(朴燦鐘)이랑 같은 상이야 박찬종(朴燦鐘)이가 무슨 상이죠?

청학상이에요. 청학상이니까 번개같이 떠요 뜨고 이치가 밝아 그러면서 강력해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런데 이 사람의 운명은 사이클이 이렇게 가다가 요렇게 그렇죠? 요 텀이 짧아 요 후반부가 계속 내리막길이야 어떤 사람은 이런 사람이 있어요. 이렇게 올라가는 사람이 있어요. 이렇게 그렇죠? 그죠? 이게 허경영입니다. 계속 올라가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 중에 25년 동안 인기가 하루도 안 빠지고 올라가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모든 대통령 후보를 다 잊어버려 사람들이 누가 대통령후보 인지도 몰라 허경영 저 사람은 이상한 공약을 이야기하고 이상한 바보짓을 큰 바보가 돼 가지고 사람들이 전부 보면 웃고 바보 놀리듯이 웃으면서 친해져? 안 친해져요? 친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은 인기가 계속 올라가? 안 올라가? 그러니까 여야 대선 후보보다 1000배 지금 1000배 나를 신동욱 총재가 나를 한번 딱 보더니, 나 처음 봤잖아요. 딱 강남에서 만나자고 해서 갔더니, 만났는데 나를 한 시간 동안 대화를 딱 하더니, 신동욱씨는 똑똑한 사람이에요. 저사람이 안중근 상이야 그러니까 우리나라 정치인 중에 최고 관상(觀相)이 좋아 그런데 저사람이 나를 딱 보더니,당 내가 대통령 나가려고 한 걸 포기하겠대 당신이 우리 공화당에 대통령을 좀 나와 달라는 거야. 저사람이 여 야에 여야의 대권 후보를 사람처럼 안 봐요. 그 사람 꺼 말 들어보세요. 사람으로 보질 않아 지금 국회의원들 저사람들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는 거예요. 짐승처럼 봐요.

그런데 허경영 앞에서는 자기가 안하무인(眼下無人) 최고의 높다고 한 분이지만 나한테는 딱 보더니, 고수들은 무림의 고수들은 칼을 뽑을 필요가 없대요 그래? 안 그래? 눈빛만 딱 쳐다보면 아이고 칼을 뽑지 않고 선후를 아는 거야. 허경영 씨가 대통령 나와야 돼 자기는 그 밑에서 일하겠대 그래 가지고 나보고 방송에 나가서 인터뷰하면서 나를 자꾸 띄우면서 뭐뭐 한다고 전해라 그사람 이름 뭐죠? 전해라 전해라 하는 사람 이름이 이애란 이 사람이 자기 오빠가 이 노래를 지어줘 오빠 아는 사람이 지어줬다잖아. 25년간 무명 생활을 했대요 그렇죠. 그런데 이애란씨가 지금 눈치가 없어요.

이 사람이 앞으로 큰 가수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죠? 허경영 불러야 되지만 이 사람 이름을 바꿔야 돼요. 이런 이름 가지고는 대통령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내 말이 그 말이에요. 이 사람이 돈을 많이 버는 배우가 되려면 전해라로 바꿔야 돼요. 전해라 아이 그래요? 안 그래요? 성은 전씨로 하고 이름을 해라로 하는 거예요. 해라 이뻐? 안 이뻐? 전해라 그러니까 이애라가 뭡니까? 이애라가 뭡니까? 그래? 안 그래? 성만 바꾸면 돼 전해라로 사람들이 알고 전해라 이 노래 부르는 전해라 이런 지능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이 사람이 여기까지는 왔지만은 그 다음 올라가려면 허경영을 만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지금 이 사람의 이름이 약간 뜨니까 뭐 이애란이라 하면서 가서 전해라 노래를 부르잖아. 그러면 자기 노래가 아니야. 이렇게 되면 그래요? 안 그래요? 이제 전해라라고 이름을 바꿔 버리면 얼마나 멋있어 그런데 이 사람들은 그 생각을 하냐? 못하냐? 여러분들은 머리가 거기까지 가지를 않아요. 그냥 그 노래가 미쳐가지고 100세 인생 그거만 자꾸 부르는 거야. 이 사람을 출세시켜 주겠다. 이 사람의 컨셉(concept)이 뭐가 틀렸다. 이 사람이 지금 이시점에는 뭘 바꿔 입어야 된다. 삼성이 지금 로고가 이건희가 있을 때는 로고가 이게 뭐요? 청색 맞잖아요 그러면 지금 이재용이 체제로 온다고 내가 그랬죠? 그러면 이재용 체제로 올 때는 이 로고를 뭘로 바꿔야 돼요? 적색으로 바꿔야 돼요.

그러면 이걸 갈아 입어야 되는 거야. 삼성 자체는 두더라도 브랜드는 두더라도 컨셉(concept)은 바꿔야 돼? 안 바꿔야 돼요?. 바꿔야 되는 게 컨셉(concept)을 바꿀 줄 알아야 돼 간장 장사해 가지고 돈 벌었으면 운전수 조인트(Joint)를 까고 계속 그렇게 할 게 아니라 컨셉(concept)을 바꿔 가지고 인간들에게 종업원들을 임금처럼 잘 대우 하면은 그 회사가 엄청 클 수 있어? 없어요? 그런데 옛날 컨셉(concept)으로 계속 두들겨 패고 욕이나 하고 이러면 그 회사가 나중에 망하는 수가 있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컨셉(concept)을 21세기인데 그 사람은 19세기 컨셉(concept)으로 사람을 다루어 정주영이처럼 정주영이 조인트(Joint) 깔 때는 그때는 19세기 그런 시절이 있었어요. 근데 이 박찬종(朴燦鐘) 씨와 홍준표(洪濬杓)는 둘 다 이 사람 홍준표(洪濬杓) 무슨 상이죠? 청학상(靑鶴 相)이야. 청학상(靑鶴 相)은 논리에 밝아? 안 밝아요?

논리에 밝아 그리고 다다다다닥 해요. 다다다다닥 박찬종(朴燦鐘) 씨도 옛날에 대통령을 향해서 한가닥 하고 한가닥 하던 사람이야 그리고 둘 다 법조인 법조인이면서 잘 잡아넣는 그런 기술이 있어 잘못하는 건 아무리 높은 사람도 그냥 잡아버려 그러나 이 두 사람의 운명은 내려가는 길이 길어? 안 길어요? 경사가 올 수가 있다. 그래서 거기에 대비책을 제2의 컨셉(concept)을 세워야 된다. 알겠죠? 그래서 이 청학상은 이런 사람들은 뒤에 가서 약하다. 나는 황룡상(黃龍 相) 나는 상(相)을 이야기할 거 없습니다. 하늘에서 온 사람이니까. 나는 그냥 올라가는 거예요. 계속 올라 가다가 요쯤에서 대통령이 돼요. 그다음에 인기가 더 올라가 그다음에 요쯤에서 황제(皇帝)가 돼요.

이쯤에서 세계 통일을 해서 또 황제(皇帝)가 돼 이렇게 올라 가네요. 그다음 내려 옵니까? 안 내려옵니까? 그 다음 어디론가 가버려 나중에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 장례 치를 일이 있어? 없어요? 어느날 날씨 좋은 날 하늘에서 번쩍 소리가 나 그러면 허경영은 없어진 거예요. 여러분이 지구를 책임져야 돼요. 그때까지 나는 길만 만들어 준 거야. 지금은 내가 여러분한테 보여요. 물체를 가지고 있고 몸이 와 있고 이러죠. 실제는 나는 에너지체인데 인간의 몸을 빌려 있는 거지 알겠죠? 그래서 21세기 스타일을 얼굴도 작게 해가지고

이렇게 여자인지 남자인지 잘 모르게 그렇게 태어나 있는 거예요. 위장(僞裝 )을 해가지고 알겠죠? 어 그러니까 이 김무성(金武星)하고는 상(相)이 완전히 달라요.

김무성(金武星)하고는 김무성(金武星)하고 여기는 홍준표(洪濬杓) 김무성(金武星)

한 사람 또 있죠?

현재

한나라당을 말하는 거예요. 새누리당 예 뭔 뭐가 있어요. 또 한 사람 있죠? 에

응 한 말씀을 듣고 저

철수래 진짜 심작에 문제가 생겨서 철수를 했단 말이야.

최경환(崔炅環)이라는 사람이 있어요. 김무성(金武星)이는 무슨 상이라고요? 이 사람은 김종필이 같은 상(相)이야 김종필 씨가 이무기죠? 그렇죠? 최경환(崔炅環)이는 무슨 상(相)이야? 최경환(崔炅環)이가 무슨 상(相)입니까? 아는 사람 이 동물상(相)은 사람을 72개의 동물로 보는 겁니다. 그런데 허경영 동물로 보면 곤란해 알겠죠? 굳이 여러분이 붙인다면 황룡상(黃龍相) 황룡(黃龍) 갑자기 여자 같았다 갑자기 바보 같았다 갑자기 천재고 갑자기 남자로 바뀌고 갑자기 플레이보이로 바뀌었다가 아주 종잡을 수 없어요. 그래? 안 그래? 갑자기 코미디로 바뀌었다가 그러면 이 사람은 이무기상(相)이다. 이 말이야.

이건희는 무슨 상(相)이야 왕거미상 자 그러면 최경환(崔炅環)이는 무슨 상(相)이요? 혹시 아는 사람? 이거는 내가 일방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72개의 마이상법 중국의 마이상법에 사람의 얼굴을 전부 동물로 표현해요. 이 사람은 원숭이상(相)이야 잘 보시면 눈이 모여 있죠? 눈이 이렇게 모여 있잖아. 일반 사람 눈이 벌어져 있는데, 가운데로 모였지 그죠? 그러니까 원숭이 상(相)인데 뭘 잘하냐? 재주가 좋아 무슨 제주를 잘하냐 여자 대통령 비위를 잘 맞춰. 상대방에 가지고 있는 마음을 꿰뚤어 그리고 여자하고 싸우지를 않아 이 세상에 여자와 다투는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없어요.

여자보고 욕을 하거나 여자를 비꼬거나 여자를 비하한 사람은 이 세상에 성공할 수가 없는 거야. 그 집안은 망하는 것이고. 그 회사는 망하고 그 사회는 망해 그러니까 여자는 우리 남자들에게 숭배 대상이에요. 사실은 잘났든 못났든 여자는 이 사람을 만들어낼 수 있는 창조에 자궁을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요? 그게 신이 창조의 모티브를 누구한테 양도했어요?. 여자한테 양도해 놓은 거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자의 몸은 신비한 몸이고 신비스러운 존재야 그러니까 그 여자가 늙었든 젊었든 여자한테 말 한마디 잘못하면 집안 망해요. 그런데 남자한테는 좀 그래도 조금 괜찮아 그래서 여자들은 무조건 여자들한테는 좋은 일을 할 때 여기 거지가 있다. 여기는 여자 거지가 있고 이건 남자가 있다. 무조건 여자 거지를 먼저 도와줘야 돼요.

그러면 복이 100배 1000배 더 오는 거예요. 이 남자 거지는 그돈 딱 받으면 가서 술 먹어버려 내가 거지들을 많이 도왔는데 나는 가서 밥을 먹을 때 문 앞에 앞에서 먹어 문 앞에서 옛날에 어릴 때 고등학교 때부터 항상 문 앞에서 밥을 먹는 이유가 거지가 오면 탁발승이나 이런 사람들이 오면 문 앞에서 돈 이렇게 하다가 가요 그러면 저 안에 앉아 있으면 도와줄 수가 없잖아. 그러면 탁발승이 오면 돈을 일단 드려 문 앞에 그러면 이리 오셔서 스님이 와서 밥을 나하고 같이 먹고 가라고 밥을 대접을 해 문 앞에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럼 주인이 아주 기분 나쁘게 쳐다봐 나를 중을 갖다가 앉혀놓고 중을 앉혀놓고 왜 밥을 주냐 이거지 그다음에 거지가 막 옷을 더럽게 입고 있는데, 거지를 구걸 하러 온 사람 붙들어 가지고 이 식당 앉으세요. 내가 밥 하나 가져오세요. 시켜주거든.

나하고 밥을 먹으니까 손님들이 피해버려 저쪽으로 가버려 여기 밥 먹던 사람들이 그러니까 허경영씨는 왜 거지들하고 밥을 먹고 앉아 있나? 그러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여자 거지 내가 밥을 많이 사줬는데 남자 거지도 다 사주는데 여자 거지는 특징이 하나 있어 남자 거지는 전부 빈손으로 돌아다녀 그냥 구걸하러 올 때 양복 옷을 입고 와서 달라고 이래. 그런데 여자 거지는 보따리를 들고 다녀 맞아요. 맞아 끄댕이 달고.다녀 뭘 들고 다녀 주렁주렁 그래 들고 와 그러니까 여자 거지는 집념이 강한 거야. 집착이 그래서 보따리를 딱 풀어보면은 내가 한 수십 명을 풀어봤을 거야. 풀어보면은 시집올 때 가져온 자기 어머니가 해준 혼수야 씰 꾸러기 버선 이런 게 들어 있어요.

그러니까 자기 남편하고는 헤어져서 미쳐 가지고 버림을 받았어도 자기가 시집올 때 친정에서 엄마가 해준 소지품을 미쳐 가지고도 가지고 다녀 안 잊어버려 그걸 끌고 다니고 뭐 떼가 꼬장꼬장해 그러다 보면 전부 혼수품이야 그러니깐 그걸 보면 우리가 여자 괄시하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여자하고 이혼하는 것도 내 이해를 해 그러나 이혼할 때는 자기 전 재산을 여자한테 줘야 돼 남자는 가서 맨손으로 벌어먹으면 돼요. 근데 능력도 없는 여자를 그냥 위자료를 적게 주려고 막 재산은 100억인데 사람이 위자료 5000만 원만 주는 거야. 그러면 이제 분할 소송하죠. 무슨 핑계를 대든지 적게 줄려고 다 빼버려 그러니까 남자들이 죄가 많은 거야.

여자들은 시집갔다가 실패하면 상처도 크고 또 혼자 살아가려면 돈 버는 재주가 남자보다 없으니까 남자가 당신 이거 더 많이 가져가 나는 그냥 열심히 노력해서 남자니까 망신당하면 어때 여자는 남한테 가서 너무 험한 일 하면 안 돼 가져가 헤어질 바에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남자들은 남자 다워야 돼 남자 다워야 돼 그래서 이 최경환(崔炅環) 씨는 여자 비위를 잘 맞춰? 안 맞춰? 그래서 이 사람이 국회로 오면 이 사람이 라이벌 되겠죠?

물 좀 주라 음 이 여자들을 우리가 소상반죽(瀟湘斑竹) 소상반죽(瀟湘斑竹) 이 소상 중국의 소상강이라고 있어요.

소상강이 있다고 이 강을 이 순(舜) 임금이 여기가 먼지가 많이 있구만 물 좋은 공기를 이실장 문 좀 열어. 열지 마라 황사 있다. 소상반죽(瀟湘斑竹)이 뭔지 아는 사람? 소상 반죽(瀟湘斑竹)이 여자에 관계된 건데 압니까? 이게 뭐냐 하면은 이 우리 최경환(崔炅環) 씨가 여자한테 잘 하듯이 여기는 여자하고 약간 좀 비딱하죠. 예 약간 좀 삐딱하죠.

눈치가 없어서 그래. 자 여기는 소상반죽(瀟湘斑竹)은 뭐냐 하면은 이 순(舜) 임금 때 이 순임금이 지방순시를 하다가 저 소상강 옆에서 죽어요. 순임금이 늙었으니까 소상강 옆에서 숨을 거둬 버려요 그러니까 왕비가 둘이가 따라갔어요.

왕비가 둘이가 따라갔는데 이 왕비 둘이가 이 왕비 둘이가 아황비라고 있어 아황비 여영비라고 있어 이 두 왕비가 이 순임금을 따라가다가 신하들이 쭉 몇 백명이 따라가죠 따라가다가 임금이 거기 강변에서 돌아가시니까 두 여자가 왕비가 울다가 결국은 소산강에 투신해서 죽어요. 임금이 돌아갔으니까 자기들이 살 이유가 없잖아. 그러니까 옛날의 여성들은 정말 언어도단(言語道斷) 이 시대에는 그렇게 죽을 사람이 있어? 없어요?

옛날에는 남편이 죽으면 왕이든 개인이든 그렇게 따라가는 사람이 많았어. 열녀들이 많았어요. 그래 연녀비가 마을에 가면 있어요?없어요? 그러니까 옛날에는 이런 것이 필요해, 안해? 그때는 종교도 사실 필요 없어요. 그렇게 천사들이 사는 시대였어. 그때 예수가 온들 석가모니가 온들 왜 필요해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지금 이 시대에 허경영이가 온 거야. 이제 그런 사람이 필요한 시대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말하자면, 이때는 모든 사람이 이런 열녀였어. 그래 이 아황비와 여영비가 그 소상강에 몸을 던졌는데 그 뛰어내린 자리에서 뭐가 나와요. 대나무가 나온 거야.

대나무 근데 대나무의 눈물 자국이 점점 있는 대나무가 올라온 거예요. 그게 소상 반죽(瀟湘斑竹)이야 세상 대나무가 거 가보면 지금도 관광지예요. 대나무에 언제나 눈물 자국이야 전 대나무마다 눈물 자국이야 그게 중국에서 거기만 있는 거예요. 없던 대나무가 나온 거예요. 그걸 거기 가면 이 두 사람 비석이 있어요. 그 뛰어내렸으니까 시신을 못 찾았으니까 무덤이 없으니까 거기에 그냥 그게 무덤이야 뚝에다가 소상 두 사람 이름으로 비석을 세워놨는데 그 대나무가 그 사람들의 시신과 같은 역할을 해요. 그래서 소상강에 점이 있는 대나무가 나온다 이게 소상 반죽(瀟湘斑竹)이야, 이런 시대에는 여러분들이 뭐 종교다 뭐다 그냥 남편이 종교야 아버지가 종교야 그렇습니까?

근데 그러니깐 공자나 이런 사람들은 신을 논하지 않았던 거야. 전부 신과 같은 존재야 한 마을에 노인이 있으면 그 노인이 전부 부처님 같은 사람이고 예수님 같은 사람이야, 그냥 뭐만 있으면 나눠 먹고 항상 뭐 거기 술집이 있어 뭐가 있어요 바람날 일이 없고 항상 정확하게 양반으로 살아서 그러나 지금은 말도 끊어지고 경전도 종교도 끊어지고 진리마저도 끊어지니까. 이제는 옛날에 금강산에 일만이천도통군자가 있었는데 지금은 있어요. 없어요.

이제는 이 사회의 진정으로 영적인 지도자 정치적인 지도자 그러니까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 그게 진짜 필요한 시기에 허경영이가 1950년 1월1일날 왜 일요일날 왔을까? 김영수 고문 이야기해 봐? 왜 내가 1월 1일 날 택해서 왔을까? 며칠 있으면 내 생일이죠? 왜 왔을까? 그렇지 태양의 생일은 25일이야 예수가 태양의 생일을 가져갔어 예수의 성탄 일이 태양의 생일이야 그래서 예수가 이 예수가 태어나기 전에도 그 페르시아 지역에서는

태양의 12월25일 날이 맞아? 태양절 그거 그대로 가져 간거지 그게

예수가 25일 날 난 게 아니다. 이 말이야. 내나 전국 페르시아고 그쪽 사람들이 12월 25일을 태양절로 섬겼다 이 말이야. 그런데 허경영가 왜 태양절에 나와? 태양은 이 우주에 몇 개 별이 있어요? 362무8800불 그리고 동그라미가 몇 개 78개 그래. 이렇게 많은 숫자에 지구 인간이 사는 별이 있어 이 숫자를 다 헤아리는 데 100조 년이 걸려 100조 년 아 인간이 사는 별을 우리가 하나하나 헤아리려면 100조 년 정도가 걸려요 그렇게 많은 별 362무 며는 우리 인터넷에 찾아보면 동그라미가 78개야 그런데 미안하지만 십에 78이니까. 동그라미가 79개거든.

이렇게 많은 우주의 별 거기에 지구인과 같은 인간들이 살아 문화는 다 다르지 어떤 별은 문화가 몇 억 년 돼 가지고 비행기 접시가 날아 다니고 어떤 별은 구루마 타고 다니고 아직까지 어떤 별은 이제 창조를 해 가지고 이제 원시인들이 돌아다니지. 수도 없이 많지. 그래 이런 별들이 있는데, 이 별이 있는 숫자를 과학자들은 몰라 내가 이 우리나라 과학자 세계 과학자를 초등학생만 유치원생만도 못하게 보는 이유는 태양이 수소와 헬륨으로 돼 가지고 여기서 이게 불에 타니까 파이어(Fire) 불에 타니까 에너지가 나온다고 그래요. 그러면 태양은 지구에서 몇 미터 위에 있죠. 1억 5천만이죠? 1억 5천만km 위에 공기가 있을까? 없을까? 공기가 있어? 없어요? 공기가 없는데 불이 붙어? 불이 붙어요?

나는 그 사람들 보면 어지러워서 말이 안 나와 그걸 학생들한테 가르키고 있어요. 그걸 과학자들이 대학에서 가르키고 그게 교수입니까? 에 자 봐요? 1억 5천만 km 위에 산소가 있어? 없어요? 제로예요. 여러분들 비행기 타면 3만 km로 올라가 3만 피터 3만 피터 위에 올라가면 산소 있어? 없어요? 여기서 만약에 비행기에는 뭐가 있냐면 비행기에는 뭐가 있냐면 이 압력이 엄청나게 세게 내려올 거 아니에요. 그래? 안그래요? 이 압력 조절 장치가 있어 그게 고장 나면 고막이 터져서 다 죽어버려요 이번에 제주도 비행기도 그런 일이 있었죠.

그러니까 비행기가 높이 3만 피터 올라갔을 때는 0.1초면 뇌가 다 멎어버려 뇌가 다 파괴돼 버려요 그 압력이 비행기 안으로 들어오기만 하면 그냥 뇌가 다 터져버려요 그리고 산소가 1분만 공급이 잘못되거나 압력에 이상이 딱 생기면 뇌세포가 다 죽어버려요

그런데 기계 하나를 믿고 우리는 비행기를 타고 가고 있는 거예요. 그 압력 조절 장치 기계가 어디에 보도 하나가 안에서 조금만 고장이 나버리면 비행기 안에 탄 사람들이 전부 시체로 0.1초 안에 바뀌어요. 여러분들 비행기 탄다는 게 얼마나 위험한 겁니까? 이번에 제주도 항공 비행기도 고게 만 8천 피트야

맞아? 안 맞아요?

만 8천 피터 상공이면 그냥 우리 간단하게 말해서 만8천m라고 하자고 이 만 8천m 이 위에서도 압력 때문에 이 비행기 접종사가 신속히 8천m 쪽으로 하강하지 않으면 다 죽는 거야.

뇌가 3분 이내에 뇌세포가 다 파괴돼 버려요 압력장치에 조금만 이상이 있으면 그런데 기계가 얼마만 하냐 하면 손가락만한 기계예요. 그게 고장 안 난다는 보장이 어디에 있어요. 고 컴퓨터 작동해서 움직이는 그 기계가 고장 나버리면 숨도 못 쉬고 다 죽어버려 그럴 때 비행기가 위험한데 만 1억 5천만 km 위에 산소가 있나요? 없어요? 거기서 불이 붙을 수 있나? 없어요 새빨간 거짓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이렇게 이야기 하지만 과학자들 있죠. 허경영이 저 미친놈 또 헛소리 하고 앉아있네 큰 지혜는 어리석어 안 어리석어 바보 같은 소리죠 내가 근데 내 말이 진리야 그래서 태양은 뭘로 돼 있어요? 생생 우리 생맥주 있죠. 생 다이아몬드 생 다이아몬드로 돼 있단 말이야.

생 다이아몬드 왜 다이아몬드하고 다른 점이 뭐죠? 다이아몬드는 56 면으로 잘라져 있어 36 면에서 그래?안 그래요? 요 사이를 잘라놨기 때문에 다이아몬드 안에 빛이 딱 들어가면 못 나와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죠? 요쪽으로 나가려고 하면 요쪽에서도 여기로 탁 깎아놨네 탁탁딱 안에서 빛이 하루종일 돌아 근데 불이 없는데 탁 하면 빛이 없어져 버리지 그래?안그래? 불빛 옆에만 가면 다이아몬드 안에는 불빛이 들어가가지고 못 나오는 거야. 안에서 뱅뱅 도는 거야. 하루 온종일 돌아봐야 빛이 나올 수 있나 없나 못 나와요. 그러니까 다이아몬드 안에 빛이 열 바퀴만 돌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색깔이 무지개색으로 바뀌어 다이아몬드 색이 처음에는 하얗다가 점점 영롱해져 버려 불을 켜면 그런데 그게 많이 돌면 오색이 영롱해져 버려 그안에 빛이 오래 갇혀 있으면

그런데 창조주는 생 다이아몬드라는 생 자가 붙은 게 뭐냐 다이아몬드가 외부에서 빛이 오는 게 아니고 자체에서 빛을 발산해 버려 알겠죠? 우리 세포가 요렇게 있으면은 우리 세포가 있으면 여기에 중성자(中性子)

있어? 없어요? 이게 세포핵이야 이게 세포고 여기 양자(陽子)

있죠.? 그러면 이 양자( 陽子)

를 다른 말로 뭐라고 해 양성자( 陽性子)

라고 그래 이 세포를 다른 말로 할 때는 양자(陽子)

라고 그러면 이 세포 안에 있는 여기에 있는 양자는 빛양(陽)자

를 써 같은 양(陽)자라도 이걸 양성자(陽性子)

라고 해 엄격히 말하면, 그 다음에 여기 중성자(中性子)

가 있어 근데 이 양성자(陽性子)

가 이 우리 인체 세포는 우리 몸에 있는 세포는 이 양성자(陽性子)

가 전자가 여기 있습니까? 없습니까?

주변에 전자가 있죠? 이 전자가 양자(陽子)

가 하나일 때 전자 하나 이걸 돌죠 그렇죠. 뱅뱅 돌지 뱅뱅 도는데 양자가 8개 있으면 전자가 몇 개 있어야 돼 8개 그러면 뭐가 돼요. 부도체 (否導体) 내가 부도체(否導体)라고 그랬죠 그러면 이 부도체 (否導体)는 이 부도체(否導体)

전기가 안 통하는 거 이게 다이아몬드야 알겠죠? 유리 다이아몬드 이게 부도체 (否導体) 란 말이에요. 부도체(否導体)는 여기 전자가 8개 여기 전자 양자가 8개 중성자(中性子)가 8개예요. 그런데 우리 인체는 전자가 몇 개 있어 안에 이거는 부도체 (否導体) 세포고 우리 인체는 몇 개 우리 인체는 도체(導体) 죠 요거 없는 도체(導体)지 전기가 통한다. 이 말이에요.

우리는 그럼 우리는 여기 전자가 몇 개 있어 양자(陽子)

가 여기 양자(陽子)

가 양자(陽子)

나 전자가 한 개 전자가 한 개 요거는 안에서 빛이 저절로 나와? 안 나와? 나와요 안에서 빛이 나오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놈을 잡아당기고 있는 거야. 도는 거야. 에 그러면 이 1~2개로 될 때도 있어 영양 상태가 좋으면 그러면 전자도 두 개가 돼 이걸 이거를 자유도체라고 그래 자유도체 우리 인체는 자유도체야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하면 자유도체가 활발해져 빛이 더 많이 나와 그래서 마음씨가 좋은 사람 얼굴에서 빛이 나 태양이 그렇다 이 말이에요.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인데 생 다이아몬드야.

자체 내에서 빛을 발산해 그러면 그거는 뭐의 빛을 받아 우주의 에너지를 받아서 우주 허공의 창조주가 만드는 에너지를 생 다이아몬드가 받아서 그 에너지 자체에서 빛을 발해 그 빛이 이 태양이 지구보다 1억 300 170만 배가 큰데 지구보다 170만 배가 큰 다이아몬드 덩어리예요. 잔잔한 다이몬드가 그렇게 모여 있어 거기서 빛이 나오는데 그 빛이 태양 안의 내부 온도는 0도야 바깥의 온도 태양에서 조금 떨어지면 1억 도 빛이 멀리 갈때는 더 뜨거워지는 거야. 그러나 안에는 0도란 말이야.

0도 그런데 과학자들은 그게 1억 도라고 그래 얼마나 웃겨요 태양이 수소인데 헬륨으로 되어 있는데, 그 안이 1억 도는 태양이 일시에 폭발해 버려 맞아? 안맞아요? 그런데 폭발할 수 있나 불이 산소가 없는데 그거 전부 거짓말이야. 맞아,안맞아? 전부 거짓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아주 가보지도 않해 놓고 나는 그거를 만든 사람이 지구에 와 있는 거야. 그거를 여러분한테 뭐라고 설명하겠어 인간의 모습으로 와 있다. 뿐이지 여러분들이 내 말을 잘 들으면 살길이 생기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뭘 만들어 놨어? 스모그 또 뭐 만들었죠? 미국에 요새

많이 오는 거 뭐야?

근데 그게 미국에서 많이 오는 게 왜 온다고 해? 그게 지구온난화가 왜 온다고 그래? 아 프레온 가스가 아니고 뭐 때문에 와? 엘니뇨 여러분들은 이 엘니뇨 스모그 요런 거 만드는 기술자야 맞아?안 맞아요. 이거는 창조주가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요 여러분들은 새로운 물질을 잘 만들어 새로운 원자(原子)

를 만들어내는 거야. 만들어 내가지고 인간들을 그냥 자기들이 그가스에 자기들이 취해서 죽는 거야. 말하자면, 자 봐요. 그래서 두 왕비가 죽어서 이 소상 반죽(湘斑竹)이 돼 가지고 이게 언제냐 기원전 2240년이야 순임금이 있을 때가 알겠죠?

지금으로부터 약 5천년 전이지 그때 이야기입니다. 그때 예수가 그 이후에 2천년 후에 와 석가모니도 마찬가지야 다 그 이후에 오는데 그때도 사람들이 절개가 이렇게 있고 인간들이 그 예수 석가가 오는 시절에는 사람 하나하나가 예수와 같은 사람들이었어 엄청 깨끗한 사람들 이었어요. 그러나 지금은 허경영이가 올 수밖에 없는 잘못된 세상을 만들어 놨어요.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은 최경환과 김무성과 홍준표 이 세 사람을 지금 보고 있어요.

그러면 나는 이 사람들의 운명을 알까, 모를까? 다 알죠 그래서 최경환 씨는 원숭이 상이야 이 원숭이 상은 이게 독수리 조(雕) 자야 독수리 조(雕)자인데 원숭이는 독수리가 쎄 원숭이가 쎄 독수리가 센 것 같죠? 그런데

원숭이는 원숭이는 지혜(智慧)가 있어? 없어요? 지혜(智慧)가 있으니까 독수리한테 안 잡혀 먹어 왜 그럴까? 왜 안 잡혀 먹을까? 원숭이는 독수리 눈에 보이는 데 가서 있질 않고 꼭 숲이 있는데, 이파리가 가리는데 고런 데만 들어가 있는 거야. 다른 동물들은 독수리가 날아다니는데도 그냥 들판에 돌아다니다가 잡혀먹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은 재주가 있어? 없어? 재주가 있다. 구르는 재주가 있다. 응 이무기는 그 물을 나오면 힘이 있어? 없어? 새누리당을 나오는 즉시 힘은 없는 거야. 새누리라는 물을 어떤 조직에 있을 때만 힘이 있지 조직을 나오면 그냥 호인일 뿐이야 아주 그래서 조직에 있을 때만 물속에 있을 때만 무서운 존재지. 하늘에 올라올 때는 힘이 없다. 알겠죠? 박찬종과 홍준표는 떠들썩한데 명분은 있는데, 뭐가 없어요? 명분(名分)있어 그런데 뭐가 없어요? 실리가 없다. 그래? 안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우리 한국 정치인들을 보는 연극 무대는 살벌하다 그걸 국민들이 그걸 TV를 보게 하는 방송사들도 허경영 같은 사람이나 내보내지 내 강의나 내보내지 그거를 왜 밤낮으로 내보내고 앉아 있어 민주당 새천년 민주당 내가 볼 때 문재인이가 뭘 잘못했어요? 잘못한 거 없어. 결국 종편들이 긁어서 긁어서 뉴스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쪼갠 거야. 무슨 얘기인지 이해 가죠? 응 결국 보수 세력이 이긴 거지 보수 세력이 진보 세력 막 잡아버린 거야. 보수 언론들이 소상이 소가 무슨 욕심이 있어 그 사람 소상 아니에요?

자 그 사람 소상이야 자 문제는 언제나 문제를 만들죠? 근데 결론적으로는 안철수는 허경영이가 나오면 철수 안 할 수가 없어 나중에 아직까지는 철수라는 이름을 쓸 필요가 없어요. 지금은 강철수지 그런데 그 위에 신동욱이가 첫눈에 알아본 허경영의 그걸 직접 나를 보는 순간에 칼 뽑아 안 뽑아 못 뽑아 그냥 과테말라야 대통령 당선된 사람이 코미디 0.5% 그런데 여기서 뭐라고 했어? 손석희 씨가 TV에 나와서 한국에는 허경영이가 있다. 과테말라 국민과 한국 국민의 정서가 같다? 다르다? 같다. 여야 지금도 싸우고 있다. 꼴 보기 싫다 이렇게 나왔어? 안 나왔어요?

틀어

틀으라고 처음 온 사람들이 있으니까 우리는 서둘 거 없어요. 우리는 가만히 있어도 들어가고 가만히 있어도 세계통일이 돼 서두를거 없어. 내 강의는 무진장 나와요. 앞으로 틀어봐 화면키워 봐

예 시청자 여러분 뉴스룸 앵커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농담 아님

당연히 농담이 아니지

어제 로이터 통신의 기사 제목이기도 합니다. 뒤에는 이런 내용이 붙어 있었습니다. 과테말라 코미디언이 대통령이 되었다.

0.5%로 지지로 70%로 지지를 받아가

기사는 물론 농담이 아니었습니다. 정치 경험

없음 없음 행정 잘 모름

코미디언으로 인기를 끌었던 모랄레스가 압도적인 지지로 대통령

70%로 지지로 당선됐어요.

상대는 전 대통령의 부인이자 중량급의 여성 정치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과테말라 유권자들은 최소한 국민을 울리진 않겠다. 이런 공약을 내세운 정치 신인을 대통령으로 선택했습니다. 한 시민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우린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우린 똑같은 얼굴에 지쳤다.

여야에 이제 지친 거예요.

허경영 후보를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공중부양 최면술 매번 기상천외한 모습을 보였던 그는 지난 17대대선에서 그야말로 기염을 토했습니다.

내가 한 500만 표 나왔어요. 그런데 저거는

250

중간에 우리가 중단을 시킨 거예요.

이런 해석이 나왔습니다. 허경영에게 환호를 보낼 때 그들은 쓴 이 사회의 야유를 보내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날 환호하는 거는 이게 사회 정치인들 바꾸라 소리다 이 말이야. 아주

대통령 당선제와 웃지 못할 해프닝으로 끝난 인물을 비교한다는 것 격이 안 맞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코미디언 출신이라고 해서 그를 희화화 하려는 목적은 더더욱 아닙니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여기서 주목하는 것

또 우리에게도 우리도 유권자들의 마음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거예요. 우리나라 사람도 지금 허경영 얘기가 나왔다하면 여야를 찍을 이유가 없다. 이 소리야.

오늘도

자 여야 싸우는 이야기 나오잖아.

정쟁의 언어들이 자욱했습니다. 대통령 역시 시정 연설을 통해서 민생 현안을 강조했다지만 비윤 교과서 발언으로 전선을 선명하게 그었죠. 그 자욱한 포상들 사이로 묻혀버린 문제들 너무나 많습니다. 너무 흐리니까 글자가 잘 안 보이는군요. 야당은

요쪽에 악습을 안 했어. 아이고 악수를 못 했네 화이팅 아이고

사례를 한 가지 더 들어보겠습니다.

악수를 안 했어.

이후 미네소타 제시 벤추라 주지사로 당선된 사람

한 번도 안 했어요. 일단 달려가는 포크를 쓴 거 풀 쓰고

아니면 목표가 더 바디

아이고

기존에 쓴 시인에게 염증을 느낀 유권자들은

아이고 아니었어

나를 주지사로 평범해서 이유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가 아무 일도 하지 않을 것 같아서

휴지 어디 있나? 그건 항상 휴지를 항상 둬라

벤추라는 임기 내내 언론들의 조명을 받았고 동시에 기성정치권의 비아냥도 이어졌지만 물러날 때는 그래도 일 잘한 주지사로 꼽혔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 역시 No joke 농담이 아니었습니다.

전부 실제 이야기입니다.

오늘의 앵커브리핑 이었습니다.

박수 여러분들이 이 사람이 뉴스 시간에 이게 몇 시였지? 7시인가 8시 뉴스 시간에 제일 처음에 앵커 브리핑을 해요. 그런데 거기에서 꺼버려요 허경영을 저렇게 이야기한 것은 우리나라 정치인이 없나요? 다 있지 그런데 허경영이 만큼 뒤집을 수 있는 사람은 없는 거야. 그래서 저게 삼성그룹은 지금 안기부보다 정보망이 더 좋아? 안 좋아요? 벌써 누가 대통령이 앞으로 되며 지금 국민 정서가 나한테 전화가 많이 오는데 뭐라 하냐?

가는데마다 연말에 모임만 가면 허경영 이야기를 하고 있대 전부 다 그 사람 대통령을 빨리해야 이거 살아나는데 마 이대로 조금만 더 가면 전부 감옥을 가든지 부도가 나든지 보통 자기들이 심각하지가 않대 어떻게 그러니까 모임마다 가서 기가 따갑도록 허경영이를 들어가지고 사람들이 나한테 전화해줘 아니면 우리 지금 뭐 부산에 말이야. 말이 어디든지 가면 그냥 허경영 난립니다. 그러더니, 이제 서울대학교에서 강의해 달라고 그러잖아. 그런데 이제 전라북도 JC 젊은 청년 기업인들 4000명이 전라북도 청년회의소 내가 29일 날 축하하러 가죠? 거기 도지사 허경영이 이렇게 축사해 그 무슨 국회의원들이 전라북도에 몇 명인지 알아요? 많아요.

허경영이를 왜 그 사람들이 부르느냐 계속 허경영 난리가 났대 지방에 서울은 말할 것도 없고 그러니까 허경영은 걸어다니는 대통령이야 그래서 빨리 들어가면 고생하니까 국민들이 배가 좀 더 고파야 나중에 제대로 보이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빨리 안 들어가요 진짜 여러분들이 실업자 돼 가지고 편의점에 가서 도둑질을 할까 말까 할까 요런 상태가 될 때 허경영이를 나타나게 되는 거예요. 심각해 질 때 그래서 제2의 IMF가 조금. 있으면 올 거야. 그러면은 여러분들은 그때 야 저 허경영이 빨리 갔다 앉혀야 저 사람 술수에는 미국이든 프랑스든 중국이든 러시아든 다 나한테 꼼짝 못하고 무릎 꿇어요. 그래서 국민소득 10만 불을 2. 3년 만에 올려버려. 여러분들이 지금 2만 몇천 불

국민소득 10만 불을 대통령이 된 지 2~ 3년 만에 10만 불 올려버려요 그리고 국민 배당금을 매년 엄청나게 꽂아주는 거예요. 통장에 아니 갓 태어난 애도 1년에 프로테이지가 천몇백만 원씩 들어와 세 식구면 1년에 4000만 원이 들어와 다섯 식구면 5000만 원이 넘어 6000만 원 정도 들어와 그게 적은 겁니까? 근데 그돈 지금 다 떼 먹은 거야. 국회의원들이 국가예산 야 내 지역구에 5천 2천만 원 갖다 꽂아 500억 가져가 다 뺏어가 그러면 일 우리나라 400억 400조라는 우리나라 외채가 얼마라 내가 그래 이야기했습니까? 우리나라 외채가 5000조야 달러로 5조 불이야 이게 외채예요. 그런데 우리나라 한국은행에 돈이 얼마 있어요?

한국은행에 우리가 외환보유고가 얼마요? 에 외환보유고 외환보유고의 15분지1이야 IMF 오려면 금방 와요. 근데 이놈의 돈이 금년부터 상환이 돌아오는 거야. 상환이 앞으로 3년 이내 계속 상환이 들어와 IMF 오겠어? 안 오겠어? 위험해요. 그런데 국가 공기업 부채 얼마요? 300조야 지자체 부채가 얼마예요? 100조야 가계 부채가 얼마예요? 1300조야 여러분들은 말이야. 이게 언제부터 이렇게 불어났냐면 문민정부 들어서고 나서부터 불어난 거야. 박정희 대통령이 있을 때는 저렇지가 않았다. 이 말이에요.

전두환이 노태우 있을 때는 안전했다 이 말이에요. 대통령을 국민이 직접 뽑으면 나라 망해 미국은 대통령을 528명의 선거인단이 뽑아? 안 뽑아요? 미국은 528명을 각 주에서 뽑아? 안 뽑아? 그래 528명이 대통령 선거인단이 만 들어져 요들이 대통령을 뽑아요. 영국 일본 다 간선이야 왜 우리나라만 직선을 하냐고 그러니까 무식한 사람들이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그냥 찍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똑똑한 놈은 다 쫓겨 허경영이 쫓겨난 거예요. 이제 앞으로는 그 사람들도 무식한 사람도 배가 고파야 이제 내가 보이겠지 그래서 배가 고프면 내가 들어가는 거지만 그러니까 이렇게 뽑는데 우리나라는 직접 선 거 일본 스위스 홍콩 금융 실명제 안 하고 있죠? 그렇죠?

금융 실명제 안 하니까 돈이 몰려오는 거예요. 해외에서 그러니까 일본은 지금까지 금융 실명제는 한국을 보고 병신이라고 그래요. 그리고 우리는 김영삼 대통령이 노태우 때까지 잘 나가던 나라가 김영삼 대통령이 갑자기 문민정부 들어서 가지고 그냥 금융실명제를 딱 하고 중앙청을 왜 중앙청을 뜯어내 그게 일본 건물입니까? 우리나라 건물이야 우리 국민이 지은 거예요. 그거 박물관하면 얼마나 좋아? 그걸 쥐어 뜯으면서 명분만 찾는 거야. 명분만 실리를 박정희 대통령이 박정희 대통령이 실리 대통령이야 명분 찾다가 배고파 죽어 그러니까 무슨 일본 놈 건물이야 저거 뜯어라 뭐 일본놈, 일본 사람을 끌어 안아야 우리가 성공해

그래서 일본 사람하고 잘해야 우리나라가 성공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일본 사람을 괄시하면 결국은 우리는 문제가 생겨 그래서 명분 보다는 한일회담을 해서 8억 불을 박정희 대통령이 가지고 와? 안 가지고 와요?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을 지금도 여론조사하면 인기 역대 대통령의 44% 1위 김대중 대통령이 10몇%로야 14% 2위 이승만 대통령이 몇 위야 3%로요 이명박 금융실명제 한 사람 이명박 아니야. 이명박이 아니고 김영삼 몇 %로예요. 1%로야 왜 이랬느냐 김대중의는 김영삼 때문에 카드 대란이 왔지 여기서 IMF 오게한 원인이 뭐예요?

금융실명제야 그래 가지고 금융실명제 나라가 돈이 도통 없어져 버리니까 김대중은 아무 잘못도 없이 야 이렇게 나라가 완전히 거지구나 빨리 가서 IMF에서 돈 빌려오자 그다음에 경기가 없어지니까 경기를 살려야 되니까 카드를 한 사람당 열댓 장씩 있게 만들어라 카드 있으면 막 쓸 거야. 촌놈들이 카드를 처음 봤으니까 그래야 그래 카드를 찍어주면 물건이 막 팔릴 겁니다. 우리나라 사람 외상이면 소도 잡아먹는다고 그래 가지고 막 카드를 가지고 청와대에서 전략을 짠 거야. 경제를 살려야 되겠다. 그러니까 얼마나 무식한 일이오 그러니까 그때부터 문민정부는 우리나라 경제를 요 모냥 요 꼴로 만들어 버렸어요. 그래 허경영이가 대통령이면 요거 몇 년 이내에 다 없어져? 안 없어져? 엄청난 해외 사람들이 허경영이의 얼굴을 한번 보려고 돈을 조 단위로 가져와야 돼요. 내 눈 한번 보려면 그래요? 안 그래요?

전 세계의 원수들이 한국의 재벌들이 다 와 그래서 야 코카콜라 사장이 와서 허경영 총재님 사진 요만한 거 우리 코카콜라 병에 붙이면 아무리 설탕물을 먹어도 몸에 안 나빠요. 또 몽고간장 같은 거 샘표간장 같은 데다 내 얼굴 요만한 거 붙이면 샘표간장이 완전 우리 몸에 좋은 걸로 바뀌어 버려 소금 피해가 없어 핸드폰에 요만한 거 붙이면 핸드폰에서 나쁜 전파가 안 나와 그래? 안 그래? 그러면 허경영

사진만 들어가면 이 TV에서 이상한 전파가 안 나오는 거고, 좋은 것만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전 세계 물건 만드는 회사들을 제약회사들 병에다 내 사진 넣으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러면 1년에 들어오는 돈이 지금 우리 국가 예산의 몇 배가 들어와 그걸 뭐라고 해 그걸 뭐라고 그래요? 로열티라고 그래 로열티는 매연을 만들어 안 만들어 매연이 없어 맞아요? 안 맞아요?

그냥 들어와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배당금이 대한민국이 벌어들인 돈이잖아요. 그래? 안 그래? 여러분한테 배당금이 나가는 거야. 착착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 가지고 대통령 된 그날부로 하늘궁 청와대를 내 이름을 뭘로 바꾼다고요. 에 하늘궁 청와대가 지금 이름이 이게 청 이거 이게 뭡니까? 여러분 이걸 이름이라고 써요 이 청와대(靑瓦臺) 푸른 기와지붕 이런 말 쓰면 안 돼요. 거기에 나라의 대통령이 있는데, 그걸 푸른 기와지붕이라고 그럼 푸른 기와지붕 그럼 거기만 있나 천지야 이름을 나는 한 에 한얼궁(韓蘖宮)

으로 바꿔

이걸 그냥 발음할 때는 한얼궁이지만은 우리 기자들이 부를 때는 한글 할 때는 한얼궁이 돼? 안 돼? 하늘에서 왔으니 한얼궁에 들어가는 거야. 한민족의 이게 무슨 얼 자예요?. 그루터기 얼(蘖)자 우리가 우리가 얼굴이라고 쓸 때 여기 얼굴이라고 쓸 때 여 이걸 써요 이얼굴(蘖屈)자 굴굴자 응 얼 정신이 들어있는 굴이다. 우리 몸속은 뇌속은 정신 이게 얼(蘖)이 DNA를 말해요. 이게 무슨 얼(蘖)자냐면 그루터기 얼(蘖)자야 나무로 말하면 나이테 있잖아요. 나이테 나이테를 말해 우리 뇌 속이 나이테처럼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기록이 그래서 얼굴이라고 불러요 그러면 이 얼굴이 한얼궁 한민족의 정신이 들어 있는 궁이라야지 이게 뭐야?

이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대통령이 들어갈 집 제목도 하나 못 붙이는 민족이야 기가 막혀요 그래도 조선 시대는 경복궁 멋이잖아요. 경사로운 곳이다 이 말이오 그렇게 이름을 지어야지 청와대 이게 뭡니까? 내가 또 김동길 교수 같네 뭡니까? 그래 나는 그러니까 우리 민족을 쳐다보거나 정치인들 보면 말이 안 나와 입에서 내가 진짜 바보인데 사람들은 바보가 아니고 천재들이야 지 잘났다고 응 자기밖에 몰라 그러니까 하늘궁 내 세계 허경영의 세계통일

책에 내가 청와대 입성하면서 궁의 이름이 바뀌어요. 한얼궁으로 그래서 허경영 총재가 허경영 대통령이 오늘 한얼궁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전 세계에서 다 와요.

그래서 내가 이런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데,

에너지를 전 세계 기업인들이 오팔을 던져 사가라 그러면 우리나라 기업부터 그걸 써 그러면 기업에서 돈이 들어오잖아. 그러면 여러분한테 돌려줘 재미있어? 없어요? 야 삼성전자 이거 써 그러면 써요 똑같은 TV가 중국에서 만들었다 그리고 한국 거는 여기 허경영 사진이 붙어있어? 안 붙어 있어? 아무리 작아도 똑같아요. 붙어 있으면 이 TV 옆에 가면 에너지가 나와 그럴 거 아닙니까 그런데 중국 TV나 미국 TV는 여기 그거 있어? 없어요? 없는 건 안 팔려 그러니까 이 마크 값이 비싸? 안 비싸? 그러면 처음에 삼성전자 보고 야 너희 이거 붙여 대통령이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럼 붙일 거 아니야.

그럼 광고비 얼마 내놔 그죠? 그러면 그걸 국가 예산으로 다 집어넣어 그냥 나는 걸어 다니는 돈방석이야 그러니까 코카콜라 너희 미국에서 와가지고 그거 원액 팔아먹으려면 코카콜라 병에 허경영 붙여 그걸 붙여요. 그게 과학자들이 다 논문을 만들어서 가져와 수천 개가 와 그럼 전 세계에서 내 것 사러 옵니까? 안 옵니까? 내 것을 붙여야 핸드폰이 팔리고 TV가 팔리고 자동차가 팔려요 그러니까 서로 그걸 사러 올 때 청와대 앉아가 나는 뭐 하는 사람이여 바이어들 만나는 대통령이지 그래? 안 그래?, 야 이거 얼마 줘라 얼마 이래 가지고 그걸 우리나라 돈을 끌어 오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이 부평 우리 비행장 있는 데 가면 어디요 부평이 김포공항에 년 전 세계에서 돈이 차떼기로 오는데야 그래서 돈이 오는 곳이라 해서 부자들의 김포 이 뭐야? 이게 아니 돈 쇳덩어리 금덩어리가 오는 포구야 김포공항에 김포공항이 있는 데가 부천 부평이야 세상에 부자들이 산더미처럼 온다 해서 부천이야 그러니까 거기에 전 세계에서 허경영 만난다고 오는 사람들이 몰려오는 거야. 거기에 막 텐트를 치고 호텔에서 묵으면서 허경영하고 만나서 대통령을 언제쯤 만나냐? 한 두 달 기다리라는데요.

한 달 그러면 중간에 브로커들이 대통령하고 다리를 놓겠지 양고문 찾아오고 난리 나겠지 그러면은 그 사람들을 내가 딱 만나서 야 그거는 이 사람들은 연간 1조 내놔라 저쪽은 연간 3조 내놔라 그러다 먹이면 전 세계 돈이 나한테 와? 안와요? 우리는 세계의 경제를 잡은 다음에 전 세계 알라를 하나님으로 믿는 이슬람들도 야 허경영한테 가야 왜 저 사람한테 저런 에너지가 나오냐? 저게 알라구나 그래서 그쪽 보고 절하는게 아니고 어디 보고 절한다고요? 한국을 향해서 걔들이 절을 해 머지않아서 진짜 몇 천 년 전에 알라는 오지 않았어요. 이제 온 거야. 여러분이 너무 기가 막힌거야 이제는 소상반죽(湘斑竹) 같은 여자가 있어? 없어? 없어요

무조건 남자 여자가 으르렁 거리고 99.9%싸우고 으르렁 거리고 그중에 한 1%는 사이가 좋아 그러면 반드시 우울증이 걸려 가지고 남편이 잘해 주면 또 우울증이 걸려 어 싸우는 재미가 없으면 또 우울증이 걸리는 수가 있어. 이혼하는 부부싸움 하는 사람은 우울증이 안 걸려요 왜? 적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 동해 바다에서 뭘 잡아 들어올 때 거기다 적수를 넣어줘? 안 넣어줘? 그러면 생생해? 안 해? 그런데 안 넣어주면 전부 우울증에 걸려서 다 빨리 죽어버려 그죠? 장단점이 있다. 그래서 이 한얼궁 하나만 봐도 내가 나라를 살릴사람 맞아? 안 맞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왜 이름을 한얼궁으로 바꿔야 되느냐? 한얼궁으로 왜 이름을 바꿔야 됩니까?

거기가 천신 하늘에서 천신 하강단좌혈(天神下降壇座穴) 그러면 하늘에서 사람의 몸으로 온 신이 앉아 가지고, 호령하는 자리야 그런데 이상한 인간들이 들어가서 앉아 있으면 그 땅이 뒤집어 엎어? 안 엎어? 갑자기 배가 뒤집어져 버려 몇백 명이 막 죽고 온 나라가 난리가 나는 거야. 근데 내가 이 자리를 딱 하늘궁에 신인이 하늘에서 내려온 자가 딱 들어앉아 있으면 그냥 그때부터 우리나라가 세계를 제패해 알겠죠? 그래서 천신이 들어앉아 있는 하강해서 자리를 딱 잡고 앉아 있어야 되는 혈자리에 인간들이 앉아서 설치면 망해? 안 망해요?

망하는 게 아니라 들어간 사람마다 죽거나 아들이 구속되거나 감옥을 가거나 전두환이 노태우 다 그렇게 돼요. 그리고 오래 있은 사람이 더 큰 피해를 봐 10년 이내에 나온 사람은 잘 안 죽어 그래서 10년 이상 있으면 죽는 사람이 많아 이승만은 십 몇 년 있었잖아. 그러니까 거기가 어떤 내용이냐 하면은 잘 봐요. 이게 뭐예요? (白李花三代落)흰 배꽃이 3대 만에 떨어진다 이게 이승만이 예 이승만이가 이승만이가 이승만 대통령이 세 번 만에 떨어졌어 맞죠?

그러니까 이게 우리 옛날 예언서에 나와 흰 배꽃이 3대 만에 떨어진다. 이게 다 예언이 돼 있어요. 역대 대통령이 왕조 때부터 다 예언을 내가 다 외우고 있는데, 그 예언이 돼 있어요. 그다음에 뭐가 나와요? 이 사람 다음에 박첨지(朴僉知) 첨지는 옛날 말로 장군이에요. 첨지는 장군이야 그럼 박첨지삼대홍두건(朴僉知三代紅頭巾)이다. 아니 머리에 붉은 수건을 쓰고 죽는다. 이게 예언돼 있어? 안 되어 있어? 이거 내가 지어낸 겁니까? 옛날 책에 나오는 거야. 박씨라는 장군이 3대 만에 머리에 붉은 수건을 쓰고 돌아간다 내가 지어낸 거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미 이승만 대통령이 끝나면 박정희라는 사람이 나오는데 이 박 씨라는 장군은 요것도 3대 만에 물러나는 거야.

요 사람은 삼 요 사람보다 조금 적게 해가지고 3대 만에 쫓겨나면 다행히 안 죽고 그래요? 안 그래요? 쫓겨난 거고, 그대신 다른 사람이 죽었어 여기는 본인이 죽고 다른 사람이 안 죽었어 자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청의 (靑衣南雕酉)남조유고 아니 독수리상 대머리가 닭띠야 독수리상 대머리가 푸른 군복을 입고 왔어 남쪽 사람이야 대구 사람이 그래? 안 그래?, 이재전전도화지(利在田田道下지)라 재미를 보는데 전전이라는 허문도야 이 전자는 밭(田)전자는 입이 10개야 언론인들이 입이 되게 많잖아. 그래? 안 그래? 입이 20개면 어지간히 똑똑한 어른 허문도야 그렇죠?

이재전전 도하지(利在田田道下止) 이게 뭐예요? 권력을 잡는다. 허문도라는 이런 부하가 하나 나와가지고 아래 하자 맞죠? 허문도 도 자가 붙었어? 안 붙었어? 요 도 자가 붙은 아래 부하에서 그칠 지 자 권력을 잡는다.왕이 된다. 그러니까 허문도가 우리 고향 이예요

우리 고향

사람인데 이거 허문도가 우리 고향 또 허(許)씨야 같은 허(許)씨인데 여러분 여기서 내가 왜 이야기를 하냐면 꼭 알아놔

야 될 게 있어요. 내가 이걸 이야기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잘 보세요. 이승만이가 물러날 때 허정이 나와? 안 나와요? 우리나라 절대 권력이 무너질 때는 꼭 허

(許)씨가 안 나오면 수습이 안 돼 하늘이 허(許)씨를 꼭 쓰는 거예요. 잘 봐요.

세 허(許)씨요. 박정희 대통령 딱 죽으니까 허삼수 허문도 허화평 허청일이 넷 허청이는 전두환 비서실장 이 네 허(許)씨가 갑자기 나타나요? 안나타나요? 나타나서 전두환이를 대통령으로 할까? 노태우를 할까? 누구를 할까? 하다가 저희끼리

의논을 하다가 누구를 했어요? 전두환이를 한 거예요. 그러면 이 허(許)씨가 오죠? 절대절명의 위기 때 국가가 진짜 요때 요 사람들이 안 나타났으면 북한에서 쳐들어왔어. 진짜 쳐들어와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이 사람이 신속히 안 했으면 북한에서 쳐들어왔어 맞아요? 안 맞아요? 허(許)씨들이 전쟁을 몇 번을 막아내 허(許)씨들이 거짓말입니까? 여러분들이 질병으로 다 죽어갈 때 누가 나타

나요? 허준이가 나타나요?

여러분들이 뭐 도저히 여러분들이 질병을 도저히 못 이길 때 우리나라에 최초로 허준이가 나타난 나라예요. 나라의 질병이거나 병고가 있을 때 위험할 때는 꼭 허(許)씨가 내려와요. 그럼 허준이가 딱 나타나요 여러분 우리나라 등산 최고 일 인자가 누구였어요? 그거 누굽니까? 등반 우리나라 일 인자 고성사람 허용 그러니까 뭐든지 일 인자가 돼요. 우리나라의 동양화 누구요? 허백년 이 사람이 모든 그림의 시초를 만들어내 이 사람이 모든 등산객에게 시초를 해 이 사람이 모든 한의학에 시초를 해 그다음에 우리 한글사전 한글을 처음 만든 사람이 허웅이야

그러니까 뭐든지 집 복잡한 문제를 딱딱딱딱 결정짓는 사람은 허(許)씨야 그다음에 우리가 최초로 소설을 누가 써요? 허균이가 쓴다 이 말이야. 그다음에 최초의 시를 누가 써? 여자가 허난설이가 쓰는 거야. 뭐든지 최초는 허(許)씨에서 시작돼요. 내가 거짓말 아니고 국가가 위기 때는 허(許)씨들이 이렇게 나와 그러면 야 위기가 왔구나 알아야 돼 이 사람들이 올 때는 위기 오면 그러나 이 사람이 첫 번째 오고 두 번째 오고 세 번째 오는 자를 위해서 마중 온 자들이야 세 번째 누가 와요? 허경영이가 앉아 오는 거야. 오리지날은 나중에 와요. 앞에 나온 사람들이 쓰러지고 나면 아 지뢰밭을 걸어가는데 먼저 가서 지뢰밭을 들이 밟아가 지뢰가 다 폭발된 다음에 내가 걸어올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맨 마지막에 오는 자가 고수야 그러니까 시를 봐도 허(許)씨가 맞죠? 예 그러니까 모든 것은 의학이든 등산이든 동양화든 한글이든 소설이든 시든 뭐든지 허(許)씨에서 시작됩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나라가 위험할 때는 이씨나 박씨한테 맡겨놨다가 위험하면 허(許)씨가 직접 나타나요? 이건 인간들입니다.

두 번째까지 오는 건 인간인데 세 번째 오는 건 신인이야 나는 언제 오냐? 덕의 남원봉 (悳衣南猿朋) 덕의 옷을 입은 사람이 이게 누구야? 노태우야 이것도 남쪽 사람인데 이게 원숭이상이야 친구 도움으로 권력을 벗붕자 권력의 옷을 입은 사람이 남쪽 사람인데 원숭이 상이고 친구의 도움으로 권력을 잡아 천혼천불(千魂千佛) 천사람의 혼을 달래고 천

번에 불사를 한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광주사태를 해결한다. 이런 소리야 그 이게 사람이 많이 죽는다는 소리지 그거를 불심으로 해결한다. 그래야 우리가 옛날에 10원짜리 동전에 보면 석가모니 불상을 넣어놨어 알죠? 그거 누가 했습니까? 노태우가 한 거야. 그 동전을 찍어서 불상을 거기다 넣지 않으면 당신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보탑 밑에 보면 밑에 두 김(金)자 있어?없어요? 그 두김자 있어? 없어요?

밑에 이게 다보탑 밑이야 거기에 십자가가 들어 불상이 들어 앉아 있어 그러니까 이게 양김(金)씨를 꼼짝 못하게 하고 자기들이 장악하기 위해서 이런 전략을 뭐 여러분은 인제 이거는 내가 그사람들이 아직 생존해 있으니까 자세히는 내 이야기 안 하겠는데 어떤 비밀이 있다. 그래서 천혼천불 광주사태 문제를 본인들이 좀 해결해 보려고 했다. 알겠죠? 그다음에 15삼 김(金) 이게 김대중이야 김대중의 그래 김대중과 노무현이는 이렇게 나와 있어. 그다음에 마지막에 박근혜 이명박 그거는 동산으로 표시돼 있어요. 그건 실제 지금 현 대통령이니까.

내가 이야기할 수가 없어 그다음에 마지막에 천허권래(天許權來) 하늘에서 허(許)씨 권력을 직접 하늘이 개입하는 거야. 그래 내가 올 때가 마지막 세 번째 허(許)씨야 그래서 이 허(許)씨들이 세계를 다 구해내 허(許)씨들이 그래서 이 허(許)씨는 내가 내 성자랑 하는 게 아니라 허락허(許)자 그래서 옛날에 이조 시대 때도 이런 거 있나요? 없어요. 왕은 이씨든 왕씨든 허를 받아 윤허해 주세요. 허(許)를 내려 달라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그래서 이 허(許)자는 자세히 보세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이야 그러면 이게 하나님이죠? 맞죠?

불교로 말하면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은 부처님이죠?그렇죠? 부처님의 말씀이야 알죠? 그러니까 허경 이거는 세상 경(京)자 편안할 영(寧)자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걸 허락한 자다 알겠죠? 허경영 이름이 굉장히 무서운 이름입니다. 이름을 부르는 자는 살고 부르지 않는 자는 죽는다 맞습니까?

시간이 얼마나 남았나? 시간이 다 돼 가네 그래서 내가 여기서 해인시대(海印時代) 내 공약은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어떤 사람이 어떤 도인이 정법 도인이라는 사람이 나한테 와서 옛날에 강의를 들었어 그런데 도인이 그 머리를 이렇게 기르고 있죠. 그죠? 근데 그런 사람들이 사물을 보는 눈이 여러분 인간과 똑같잖아. 내가 보니까 그사람이 그사람한테 허경영의가 어떤 사람인가? 이렇게 물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크게 어리석은 큰 지혜를 가진 이 어리석은 자를 그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나? 없나? 못 알아봐요.

허경영이를 아무리 알아봐도 우리나라에 있는 산속에 처박힌 도인들 그 사람들 가지고는 안 돼요. 절대 나를 물어보지 마세요. 왜냐? 내가 그 사람들을 보지 그 사람들이 어떻게 나를 봅니까? 불가능하지 어떻게 보면 미친놈이고 어떻게 보면 저 사람이 메시아고 어떻게 보면 저게 세상을 바꿀 자고 여러분들이 지금 난민 문제 해결 하나못해. 내가 다 해결하죠. 그러니까 그 사람이 뭐라 하냐면 허경영의 공약이 다 예언 된 거는 기가 막힌데 그 사람이 하나 빠뜨려 먹었다. 뭐라고 하냐? 예산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이야기를 안 했대 그말 맞나요? 아니에요. 국가의 도둑놈이 많지 돈이 없는 게 아니에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응 그리고 그 사람 맞게 했나? 안 했나요? 잘못했죠?

밑에 어떤 사람이 허경영 씨가 이렇게 예언이 쫙 맞아서 요새 가는데 마다 허경영 허경영 하는데 어째서 그사람은 그렇게 미래를 미리 압니까 하니까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사람은 신기가 들어서 그렇죠. 내가 신기입니까? 나는 우주 에너지를 눈으로 쏘는 사람이고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고 내 마음대로 해요. 만약에 나 앞으로 IS가 내 말을 안 들을 때 내가 대통령이 된 이후에 손보겠어요? 안 보겠어요? 지도자 몇명이 밤중에 갑자기 광란하면서 가버려요. 내 마음대로 하는 거야. 미국 대통령이 내 말 안 들으면 어떡해요. 밤중에

그래

내가 이야기를 해도 잘 알죠? 그런데 내가 필요하면 가만히 쓰지만 끝까지 내 말귀를 못 알아들으면 돌려보내 버려요. 알죠? 그렇기 때문에 먹어도 내 마음먹은 대로 된다? 안 된다? 됩니다. 그러나 지금은 가만히 내가 때를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그렇기 때문에 어 그래서 우리가 빛의 삼원색이 뭐죠? 빨 노 초 죠? 이 빨강이라는 사람과 노랑이라는 사람은 깨끗해요. 그죠? 그런데 여기도 빨강이 있어? 없어요? 여기도 노랑이 있어? 없어요? 이 빨강이랑 노랑이란 사람이 파란색을 만나면 어떻게 되죠?

검정색이 되잖아 요거는 어떻게 돼요? 흰색깔이 돼 그러면 빨강이나 노랑은 아무 죄가 없어 그런데 친구를 잘못 만나버리면 어떻게 돼? 노랑 초록이라는 친구를 만나면 깨끗한 천사가 돼요. 낙원을 가 여러분이 허경영 만나버리면 뒤집어져? 안 뒤집어져요?

자 그러면은

파랑은 누구죠? 지금 정치인들이야. 이런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돼? 검정색이 돼? 안 돼? 도둑놈이 되는 거예요. 왜 예산이 없어 허경영이를 대통령으로 보내 봐 예산이 남아돌아가 재벌한테 깎아준 세금 재벌 기분 안 나쁘게 세금 포인트 제도로 해가지고 정상적으로 기분 좋게 걷어 그러면 세금이 얼마 들어옵니까? 600조 그러면 그중에 400조는 국민들한테 배당 어때요? 어떻습니까? 한 사람이 한 달 평균 100만 원이 들어와 통장에 그걸 먼저 꽂아주고 나머지 가지고 국가 살림을 하는 거야. 국회의원 월급 안 줘도 돼 100명만 뽑는데도 서로 머리 깨지고 와 그러면 후원금만 받아가지고 해 보좌관 월급 안 줘 보좌관 후원금 많이 받아가지고, 10명을 두든 수행원은 너희 능력대로 둬라 그래요? 안 그래요?

왜 우리는 운전수 월급 주고 기름값 주고 국회의원들 다 대줍니까? 1년에 하는 일은 얼마 없는데 그래서 우리는 돈이 썩었어 국민들은 호주머니가 텅텅 비고 정치인들은 돈이 썩었어 그래 그돈을 위로 올라가면 재벌로 싹 걷어가지고 야 북한 월급은 15만이야 월 개성공단에 그죠? 월700불

우리 월급은 얼마요? 700만원짜리가 수두룩 해 근로자들이 그러면 이게 얼마요? 이거 몇 배요?

이런 사람을 위해서 재벌이 돈을 걷어가 우리나라 공장 차릴까? 우리나라 공장 안 차리고 해외 다 차려버려 그러니까 우리나라 돈이 해외로 다 나가 가지고 그 사람들이 먹고 살아 그러면 우리는 수입이 없어 그러면 해외 공장 내면 흑자가 될까? 거기 있는 사람 먹여 살리는 돈이야 그냥 우리나라 돈은 계속 해외로 나가가지고, 공장만 지어줘 그러니까 우리는 빈털털이 돈이 어디 갔냐는 거야. 아무도 돈을 번 사람이 없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지금 여러분은 중산층은 몰락한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여러분들이 빨강이라는 사람이든 노랑이라는 사람이든 다 순수한 사람인데 이런 정치꾼들을 가까이 하면 어떻게 돼요? 검정색은 뭘 말해? 죽음 흰 색깔은 뭘 말해요?

행복이야 여러분들은 낙원에 살 만한 부자야 얼마든지 한 사람당 재산이 얼마라고 국가에 맡긴 돈이 13억이니까. 여러분은 모두 중산층이야 중산층인데 이 사람들이 중산층인 줄 모르는 거야. 돈 없다고 자살하고 막 그래 그 여러분들은 중산층이라는 걸 내가 증명해 줄게요 대통령 되면 여러분 통장에 13억이 딱 찍혀 모두 통장에 보면 가족이 가족마다 통장이 만들어지면서 거기 13억이 딱 찍혀 그다음에 그게 또 이자가 딱딱 들어와 그게 배당금이야 어떻습니까? 왜 여러분 중산층이야 그러나 이 13억은 당장 찾을 수는 없는 돈이지만 찍혀가지고 나와 어때요? 좋아요 그래 여러분들은 13억이 있다는 걸 확실히 알아놔라 이 말이야. 그리고 그다음에 배당금이 딱딱 나와 그래 대한민국에 살지 일본에 가면 주나? 미국에 가면 주나? 그러니까 이민 못 가는 거야.

우리가 좋아? 안 좋아요? 이게 낙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 직장 다니다가 놀고 싶으면 놀면 되는 거야. 돈 나오는데 그럼 일하고 싶으면 하고 너무 치열하게 남의 일자리 뺏으려고 몸부림칠 필요가 없어 그러면 자기 취미 있는 걸 하면 되는 거야. 그러니 인간이 낙원이 되는 거예요. 편해지는 거예요. 그러면서 재벌을 보면 존경합니다. 왜 당신이 낸 세금을 우리가 배당을 받으니까 재벌을 헐뜯으면 안 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재벌 차가 딱 지나가면 전부 절하는 거예요. 이렇게 재벌과 서민을 중산층을 화합을 시키는 지도자가 나와야 되는데 싸움을 붙이는 거야.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아 내가 기가 막혀요 나는 그런 거 말이 입에서 안 나와 그러니깐 재벌과 이 재벌과 화합을 시켜야 되는데 재벌과 우리 중산층과 서민이 서로 세금 포인트 내가 세금을 많이 낸 실적이 좋으면 그 아들도 영웅이야 상속도 해 줘 세금을 많이 낸 사람은 세금 포인트가 높아져? 안 높아져? 그 사람의 모든 실적은 세금 포인트를 보고 그사람의 신용도가 결정되지 지금 은행 신용 뭐 이자 잘 낸 신용 이런 거는 없어 버려 전부 없어져요 세금 잘 낸 기록이 사람의 모든 국가에 애국을 했냐? 안 했냐? 이걸 평가하는 거죠. 지금 허경영은 여러분이 자 국가유공자 나는 국가에 엄청난 공을 드린 애국자로서 유공자입니다. 그래? 안 그래? 이거 한 달에 돈이 나오죠?

매달 그리고 국가유공자지만 여러분들은 국가유공자는 얼마? 숫자가 얼마? 없어 그러나 여러분들은 국가유공자가 아닌데도 월급이 나와? 안 나와?

이제 그러면 여러분들이 직장에서 벌고 배당금 나오고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얼굴빛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때부터 그런데 허경영이가 갑자기 난 대통령 그만하고 나갈랍니다. 그러면 그날부로 배당금 나와? 안 나와? 저 국회의원들이 그냥 배당금 없애버려요 다 없애버려 그러면 이제 결혼하면 여러분이 내가 얼마를 주냐 하면은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 억 3억을 주거든. 이거는 무이자야 이거는 융자 형태고 이거는 실제 주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이 3억을 평생 쓸 수가 있어 이자 없이 그러면 이 3억을 주는데 허경영이가 대통령을 갑자기 물러나가 버린다고 그러네 안 되겠다.

저 사람을 황제로 앉혀 놔야지 도저히 저거 볼모로 잡아 봐야지 그럼 나는 아니 나는 여기 너무 답답하니까 밖으로 나가겠어. 못 나가는 거야. 그래 가지고 나를 지지하는 세력들이 개헌을 해가지고 어떻게 해요. 황제로 갖다 앉혀 놔 도망을 못 가게 앉혀 놓고 뭘 합니까? 요거 계속 받아먹는 거야. 그래? 안그래? 배당금 받아 먹어 또 그것만 있습니까? 애 낳으면 3000만 원 주잖아. 그러면 이런 거를 하다가 또 생일날은 뭐 줘요? 생일 케이크 노인들은 생일 떡 그다음에 두 번째 뭐예요? 생일 축하 카드 당신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허경영 대통령 당신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는 오늘에 살지 말고 내일을 위해서 다 함께 최선을 다합시다. 이렇게 대통령이 축하 카드를 딱 보내죠 그러니까 이 사람이 생일 축하 카드 받지 세 번째 생일 선물 있어? 없어?

겨울에는 잠바 여름에는 또 다른 거 선물 주지 그다음에 네 번째 금일봉 돈 10만 원 대통령 노란 봉투가 있어요. 대통령 마크 딱 돼 있고 여기에 10만 원 딱 돼 가지고 금일봉 그리고 돈도 새 돈으로 딱 돈 10만 원 봉투 그러면 요 네 개가 딱 아침에 택배로 생일날 각 동사무소에서 배달이 탁 와요. 그걸 딱 받으면 이혼해서 혼자 있는 사람 고시방에 혼자 있는 사람 자기 생일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그걸 딱 받으면 울어요. 그리고 대통령과 내가 둘이 아니구나 하나구나 저 사람이 물러나는 날은 나는 죽는 날이다. 그러니까 황제가 되고 싶어도 되는 게 아니에요.

못 나가 그래도 황제법을 100%로 국민투표에서 통과시켜 버려요 그래서 허경영은 그다음에 초상 나면 얼마 줘요 1000만 원 초상나면 1000만 원이 대통령 조화와 함께 와? 안 와요? 그러면 초상료 해결 돼? 안 돼?. 초상나면 아버지 시신 갖다 놓고 둘이서 형제가 싸워 장례비 내놔라 병원비 내놔라 둘이서 한쪽 구석에서 싸우는 거야. 그거 정말 비극적이야 그래서 국가가 장례비 1000만 원 딱 줘 위로금 그러니까 그다음에 천안함에 죽은 애들 현 보상금의 10배를 주고 현 보상금의 10배 자식 하나를 돈으로 따지는 건 말도 안 되는데 지금 보상해 준 거는 돈 몇 억 주는 거 이런 건 애들 과자값입니다. 자식 키워봐서 알잖아.

우리 국가가 너무 잘못했기 때문에 국민 성금을 모아서 지금의 준 보상금의 10배 보상해 주고 대한민국의 중요한 지역에 그걸 잊어서는 안 돼 알겠죠? 엄청난 4.19 탑과 같은 그런 묘지를 만들어서 거기다가 조성해 알겠습니까? 다시는 잃어버리지 말라고 그래서 이 언어도단(言語道斷) 해인시대(海印時代)에 나타난 자는 대지약우(大智若愚)라 큰 지혜는 여러분들이 볼 때는 코미디같이 보여요. 어리석게 보여요.

그런데 나는 이상한 게 코미디는 지나가면 사람들이 안 웃는데 나는 지나가면 다 웃어 너무너무 좋아해 그러니까 사진을 어제도 모임에 많이 갔는데 얼마나 사진을 많이 찍었던지 어떤 사람은 자기 할머니 어머니가 86인데 할머니 자기 어머니가 자기 내 광팬이래 그러니까 자기 나하고 사진을 찍어서 자기 어머니한테 보여야 되는데 그래 어머니가 연세가 그렇게 많은데 왜 나를 좋아하냐니까 어머니가 TV에 옛날에 허경영 책을 보더니, 그냥 완전히 광팬이 돼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표현이 10대에서 부터 옛날에 10대 내 87년도 내에 대선 나갈 때 팬들이 지금 50살이야 10대 지금 10대도 내 광팬이야 계속 내 팬은 늘어만 간 거예요. 근데 나만 여론조사에 허경영은 넣어주질 않아 나를 넣어주면 어떻게 되죠? 이리로 올라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예

.

자 그래서 해인시대(海印時代)는 내가 좀 여러분들한테 좀 쉽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해인 시대(海印時代)는 지금 왔어? 안 왔습니까? 왜 해인시대(海印時代)죠? 왜 해인시대(海印時代)지? 도장이 도장이 이게 도장 인(印)자야 도장이 글자죠? 그렇죠? 이 글자가 바다만큼 많다 이게 인터넷 시대야 인터넷 시대에 하늘에서 사람이 와야 70억한테 순식간에 알려져? 안 알려져요? 그래서 내가 이렇게 강의를 하는 거야. 인터넷 시대는 전세계인이 이걸 보는 거야. 지방마다 이걸 보고 나한테 전화 오는게 하루에 몇 천 통이 오는데 전부 요새는 어른들이야 야 이걸 보는데 유튜브를 지금 보고 있는데, 자기가 이걸 밤을 새가면서 보고 있대 자기가 이거 우연히 들어가다가 봤는데 통장 번호 좀 달래 왜냐? 돈을 좀 보내겠다.

아이 그거는 사절합니다. 다음에 보내세요. 지금은 첫 통화니까 돈은 안 받습니다. 내가 통장 보내주겠다는 사람 돈 보내주겠다는 사람이 그렇게 많아요. 나이 든 사람들이 전부 그래서 자기가 그것을 전 자기 친척한테 다 알리고 당신 이렇게 강의를 자기가 이렇게 재미있게 볼 수가 없대 그래 도올 김용옥 공맹사상 공자 맹자 중국의 사대주의만 부추기고 있다. 노자 그게 중국의 동북공정 아니냐? 그 사람들이 우리나라로 동북공정을 하고 있는데, 이 동북공정을 이거를 공자 맹자 노자 이게 뭐예요?

공맹 사상이 중국 사대주의 중국의 역사를 그사람은 떠들고 있지만 허경영 총재는 아까 노래 세계 통일 북행열차 우리의 고토를 찾아가자 민족 정신을 이야기하는데 강의를 듣고 자기는 뻥 가버렸다는 거예요. 그거는 그 사람은 허경영은 하늘에서 왔으니까 도울은 피조물에 불과하다 이렇게 나와? 안 나와요? 허경영은 창조한 사람이고 그 사람은 피조물이다. 이래 가지고 도울은 허경영 말을 들어라 이렇게 나와 댓글에 그건 뭘 말합니까? 공맹사상은 중국 선전이야 그죠. 나도 간혹 가다가 예수 석가 공자 이런 말을 합니다마는 예수님 말도 합니다마는 그런 훌륭한 분들을 우리가 국가를 굳이 붙일 필요는 없지만, 어쨌든 허경영의 그 강의를 듣고 민족의 힘이 솟았다.

내 자식한테도 이야기해 주는데 우리 민족이 나가야 될 미래가 보인다 막 이래 가지고 난리가 아니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꼭 잊지 말아야 될 건 꼭 알아 놓으세요. 붉은 걸 가까이 하는 사람은 반드시 붉은색이 몸에 묻어? 안 묻어? 묻습니다. 내가 아까 말한 대로 빨 오는 초록만 만나면 흰 색깔이 되는데 파란 걸 만나 버리면 검정색이 돼 버려요 여러분들이 지금 이 정치인들을 가까이하면 어떻게 됩니까?

붉은 거 이거 우리가 근주자적(近朱者赤) 붉은 걸 만지는 자는 붉은 사람이 돼 버려 자기도 모르게 검은 먹을 만지는 자는 근묵자흑(近墨紫黑)이야 혹 검은 거 만지는 사람은 검게 돼 버려

그러니까 우리가 누구를 만나야 돼? 빛을 가지고 있는 허경영 에너지를 우주 에너지를 가져온 자, 그 자를 만나면 여러분들은 밝아져? 안 밝아져? 건강해져? 안 건강해져? 행운이 오고 응 그래서 우리는 이런 거를 교훈을 삼아야 돼. 자 그래서 지금 내가 이 언어도단(言語道斷) 해인시대(海印時代)에는 오늘 이야기를 하는 거는 언어도단 해인시대 언어도단 해인시대에는 뭐가 온다고요? 그다음 뭐라고 내가 이야기했습니까? 요거 꼭 잊어버리지 말아요.

신언서판(身言書判) 이게 뭡니까? 진리와 종교와 사람의 말과 종교와 진리가 끊어진 시대에는 인터넷 시대인데 그 인터넷 시대에 오는 자가 몸이 여자인지 남자인지 TV 잘 받게 생기고 말 잘하고 글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다. 즉 바보가 되어 가지고 전 국민의 어린애에서 부터 노인까지를 꽉 잡아가지고서 돌려버리니까 그자가 신원서판(身言書判)이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신동욱 씨가 허경영이를 잠깐 만나 보더니, 허경영을 대통령 후보로 나는 추대합니다.

신동욱이는 지금으로부터 고개 옛날에 어떤 바케트에 나가서 신동욱는 신중한 사람이고 허경영이는 허황 되다. 뭐 이렇게 이야기했다고 그러죠? 그러니까 이번에 자기가 잘못했다. 딱 사과 하잖아요. 사람을 안 보고 판단한 건 큰 실수였다. 딱 그러더구만 그래서 나를 간택한 것은 자기 아내 와이프와 둘이서 결정한 것 아닙니까? 내가 안 좋은 소문이 그때 있었어도 이 사람은 허경영을 대통령 해야 우리나라가 바뀌겠다. 허경영은 이 우주 전체를 달관한 사람으로 보이더라 짤막하게 말해보고 나서 꼬리를 내리면서 그 사람은 앞으로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야 우리나라 정치권에 신동욱 같은 사람은 없어 안중근 의사와 같이 그 사람이 처음에는 약간 기행처럼 보이죠. 여러분들이 편견을 가지고 봤기 때문에 그런 거요.

저 국회의원도 없는 놈이 지가 뭘 진리를 가지고 있고 지가 뭘 정의를 실현한다고 그래 이렇게 봤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사람이 사람 보는 눈이 있더라고. 보는 순간에 그냥 허경영 금방 알아봐 어때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 이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가진 자가 뭐하는 자라고 하늘에서 천허권래 (天許權來)가지고 온 자다 그런데 그 자는 성씨가 뭐요? 허씨(許)인데 허씨를 무엇으로 표현해서 공(空)에 공전멸병(空錢滅兵) 공전 멸병(空錢滅兵)이다. 이 사람이 뭐 공전멸병(空錢滅兵)이 뭐예요? 자 쇠금(金)자에서 전(戔)자를 빼버리면 금(金)만 남죠? 그러면 이 금(金)을 빼버리면 전(戔)만 남잖아. 그러면 이 전(戔)을 병사 쫄병이거든.

이게 창과 자 창을 든 쫄병이야 쫄병을 멸하라 멸해버리면 있어? 없어? 그러면 요 금(金)만 남아 아무 금(金)도 없고 이것도 없잖아요, 그런데 남는 게 뭐가 있죠? 이걸 멸하며는 이걸 비우며는 김해 허씨(許)가 남아 김해 김(金)자니까 그래서 허씨(許)다 이건 내가 한 게 아니라 예언서에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옛날에는 이걸 허(許)자라고 요렇게 해 놓으면 임금이 저놈 죽여라 이래 버려요 허(許)씨를 전부 다 전멸시켜라 이럴까봐서 성을 표현해 놔? 안 해놔? 이 천허권래(天許權來) 하늘에서 허락받은 권력이 온다 지금까지는 인간이 만든 권력이야 투표해 가지고 그래?안 그래? 내가 올 때는 여러분이 투표는 하지만 누가 낸 권력이에요. 하늘이 내린 권력을 여러분들은 형식적으로 투표할 뿐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것은 마지막입니다.

꼭 알아놔야 될 거는 색즉시공(色卽是空) 이죠. 색즉시공(色卽是空) 여러분들이 꼭 명심해야 될 거는 공즉시색(空卽是色)이죠. 공즉시색(空卽是色) 잘 봐요. 물질에 너무 눈독을 들이는 자는 나중에 빈털터리가 돼요. 너무 물질 요게 물질이거든. 요게 물질의 3원색이야 맞죠? 물질의 3원색은 죽음이야 즉 물질을 너무 밝히는 자는 빈털터리가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 갈 때 보면 물질은 가만 보니까 저게 형제들이 싸움하는 화근이 되겠구나.

자기는 빈털터리 로 가면서 집안도 빈털털이 로 만들려고 그래 그런데 공즉시색(空卽是色)이야 평소에 남한테 있는 거 다 퍼주고 자기 마음을 비운 자는 재벌이 돼? 안 돼? 그게 빌게이츠

손정의가 이런 마음을 가진 자들이야 처음이야 네가 가져라 양보하고 이런 마음을 가진 자는 하늘이 부자를 만들어줘? 안 만들어줘? 그러니까 성경의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의 것이에요. 그러면 이게 뭐예요? 공(空) 비우라 맘을 비오면 하늘이 채워주는 거예요. 그런데 지가 채웠다고 난리 지랄하면 나중에 뭐가 돼요. 그것이 빈털터리가 돼요. 그러니까 색즉시공(色卽是空)은 천민들이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이런 눈으로 보면 내가 어리석은 자로 보여요.

이런 자가 어리석게 보여 안 보여 그러나 이런 눈으로 보면 이자는 하늘에서 여러분을 도와주러 와 있다. 알겠죠? 오늘 강의가 시간이 6시 반이야 이제 끝내야 되겠죠? 근데 왜 끝내라는 사람이 없어 아무도 자 노래 틀어요.

요약

  1. 개요

1.1 서론
21세기는 말과 경전, 종교와 진리가 끊어진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이다. 이러한 시대에는 하늘에서 지구인들을 위해 예비된 존재가 나타나며, 그 존재는 큰 지혜를 가졌음에도 바보같이 보이는 특징을 지닌다. 본 보고서는 이러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허경영의 역할과 그가 제시하는 공약의 진리를 다양한 사례와 비유를 통해 분석한다.

1.2 전체 구조
graph TD
A[“언어도단 시대의 도래”] –> B[“큰 지혜를 가진 자의 특징”]
B –> C[“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공약”]
C –> D[“허씨(許氏)의 역사적 역할과 허경영”]
D –> E[“물질주의 시대의 경고와 공즉시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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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어도단 시대의 도래와 큰 지혜를 가진 자의 특징
    21세기는 말과 경전, 종교와 진리가 끊어진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이며, 이러한 시대에는 하늘에서 지구인들을 위해 예비된 존재가 나타난다.

2.1. 언어도단 시대의 도래
말과 진리가 끊어진 시대

21세기는 말과 경전, 종교와 진리가 끊어진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이다.

과거 2천 년 전 예수, 석가, 공자가 왔던 시대는 말과 경전이 끊어지지 않은 도인들의 시대였다.

그러나 지금은 도(道)가 사라지고 말도 통하지 않으며, 종교들이 서로 싸우는 시대가 되었다.

2.2. 큰 지혜를 가진 자의 특징
바보같이 보이는 큰 지혜

하늘의 큰 지혜는 항상 바보같이 보이며, 지혜가 클수록 어리석어 보인다.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관대하여 바보같이 보이는 것처럼, 큰 지혜를 가진 자는 후손들에게 어리석게 보인다.

예수를 유대인들이 바보로 보았던 것처럼, 큰 지혜를 가진 자는 세상 사람들에게 오해받기 쉽다.

지혜로운 자와 지혜가 적은 자의 차이

큰 지혜를 가진 자는 억울한 상황에서도 변명하지 않고 침묵한다.

반면, 지혜가 적은 자는 자신을 변호하고 싸우려 한다.

우리나라 민족은 기독교나 불교가 처음 들어왔을 때 순교자들이 변명하지 않고 죽음을 받아들인 것처럼 세계적인 민족이다.

2.3. 태양의 진실과 과학의 오류
태양의 구성에 대한 과학적 오류

과학자들은 태양이 수소와 헬륨으로 이루어져 불에 타 에너지를 낸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지구에서 1억 5천만 km 떨어진 우주 공간에는 산소가 없어 불이 붙을 수 없다.

이는 과학자들이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태양의 실제 구성: 생 다이아몬드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자체적으로 빛을 발산한다.

일반 다이아몬드는 외부 빛을 가두어 반사하지만, 생 다이아몬드는 우주 에너지를 받아 스스로 빛을 낸다.

태양의 내부 온도는 0도이며, 바깥으로 갈수록 뜨거워지는 구조이다.

인체 세포와 빛의 발산

인체 세포는 양성자와 전자로 구성되며, 전자가 8개인 부도체 세포와 달리, 인체는 전자가 1~2개인 자유도체이다.

자유도체인 인체는 자체적으로 빛을 발산하며,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면 빛이 더 활발해진다.

마음씨 좋은 사람 얼굴에서 빛이 나는 것처럼, 태양도 생 다이아몬드로서 자체 빛을 발산한다.

인간이 만든 환경 문제

스모그, 엘니뇨, 지구 온난화 등은 창조주가 만들지 않은, 인간이 만들어낸 새로운 물질과 원자들이다.

인간은 이러한 물질들로 인해 스스로를 해치고 있다.

  1.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공약
    허경영은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 중 25년 동안 인기가 계속 상승하는 유일한 인물이며, 그의 공약은 국민소득 10만 불 달성, 국민 배당금 지급, 결혼 및 출산 지원 등 파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3.1. 허경영의 정치적 위상과 국민적 지지
독보적인 인기 상승세

허경영은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 중 25년 동안 인기가 하루도 빠짐없이 계속 올라가는 유일한 인물이다.

사람들은 그를 바보같이 보며 웃고 친해지지만, 그의 인기는 계속 상승하고 있다.

여야 대선 후보보다 천 배 이상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신동욱 총재의 인정

신동욱 총재는 허경영을 만나 한 시간 대화 후, 자신이 대통령 출마를 포기하고 허경영을 지지하겠다고 선언했다.

신동욱은 여야 대권 후보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지만, 허경영 앞에서는 고수로서 칼을 뽑을 필요가 없음을 인정했다.

과테말라 사례와 한국 국민 정서

과테말라에서 코미디언 출신 모랄레스가 0.5% 지지율에서 70% 지지율로 대통령에 당선된 사례는 국민들이 기존 정치에 염증을 느꼈기 때문이다.

손석희 앵커 브리핑에서 과테말라 국민과 한국 국민의 정서가 같다고 언급하며, 허경영에게 환호하는 것은 사회에 야유를 보내는 국민들의 마음을 대변한다고 분석했다.

이는 한국 국민들도 허경영이 나왔다면 여야를 찍을 이유가 없다는 의미이다.

국민들의 심각한 상황 인식

삼성 그룹의 정보망에 따르면, 국민들은 허경영이 빨리 대통령이 되어야 나라가 살아난다고 생각한다.

현재 국민들은 감옥에 가거나 부도가 날 정도로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으며, 모임마다 허경영 이야기를 하고 있다.

허경영은 국민들이 더 배고파져서 편의점에서 도둑질을 할까 말까 하는 상태가 될 때 나타날 것이며, 제2의 IMF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3.2. 허경영의 주요 공약
국민소득 10만 불 달성 및 배당금 지급

허경영은 대통령 당선 후 2~3년 만에 국민소득 10만 불을 달성하고, 국민 배당금을 매년 지급할 것이다.

세 식구 기준 연 4천만 원, 다섯 식구 기준 연 5~6천만 원의 배당금이 통장에 들어올 것이다.

국회의원들이 국가 예산을 떼먹는 대신, 허경영은 재벌에게 세금을 제대로 걷어 국민에게 배당할 것이다.

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한다.

생일 선물 및 금일봉

생일에는 케이크, 축하 카드, 선물(잠바 등), 그리고 10만 원의 금일봉이 택배로 배달된다.

이는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며, 대통령과 국민이 하나라는 인식을 심어줄 것이다.

장례비 및 국가 유공자 보상

장례 시 1천만 원의 위로금을 지급하여 가족 간의 분쟁을 막는다.

천안함 희생자들에게는 현 보상금의 10배를 지급하고, 중요한 지역에 4.19 탑과 같은 묘지를 조성하여 잊지 않도록 할 것이다.

3.3. 경제 위기 진단 및 해결책
대한민국 경제 위기 현황

대한민국의 외채는 5천조 원(5조 달러)이며, 한국은행의 외환보유고는 외채의 15분의 1에 불과하다.

국가 공기업 부채 300조 원, 지자체 부채 100조 원, 가계 부채 1,300조 원 등 총체적 난국이다.

이러한 부채는 문민정부 이후 급증했으며,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정부 때는 그렇지 않았다.

직선제의 문제점

미국, 영국, 일본 등 선진국은 간선제로 대통령을 뽑지만, 우리나라는 무식한 사람들이 아무것도 모른 채 찍는 직선제를 고수하여 나라가 망하고 있다.

똑똑한 허경영은 이러한 직선제 때문에 쫓겨났다.

금융실명제의 폐해

김영삼 대통령의 금융실명제는 나라의 돈을 없애버렸고, 이는 IMF의 원인이 되었다.

김대중 대통령은 IMF를 해결하기 위해 카드를 남발하게 하여 카드 대란을 초래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실리를 추구하여 한일 회담으로 8억 불을 가져왔지만, 김영삼 대통령은 명분만 찾아 중앙청을 뜯어내는 등 실책을 저질렀다.

허경영의 경제 활성화 방안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 기업인들이 그의 사진을 제품에 붙이기 위해 조 단위의 로열티를 가져올 것이다.

이 로열티는 매연 없이 들어오는 돈이며,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될 것이다.

3.4. 청와대 명칭 변경 및 의미
청와대의 문제점

‘청와대’라는 이름은 ‘푸른 기와지붕’이라는 의미로, 나라의 대통령이 있는 집의 제목으로 부적절하다.

조선 시대의 ‘경복궁’처럼 경사로운 의미를 담은 이름이 필요하다.

‘한얼궁’으로의 변경

허경영은 청와대 이름을 ‘한얼궁(韓蘖宮)’으로 바꿀 것이다.

‘한얼궁’은 ‘하늘에서 온 자가 들어가는 궁’이라는 의미와 ‘한민족의 정신이 들어 있는 궁’이라는 의미를 동시에 가진다.

‘얼굴’이라는 단어는 ‘얼(정신)이 들어 있는 굴’이라는 뜻으로, 우리 몸속에 정신의 기록이 나이테처럼 들어 있음을 의미한다.

3.5. 재벌과 서민의 화합
재벌에 대한 존경심 유도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재벌이 낸 세금이 국민에게 돌아가므로, 국민들은 재벌을 존경하게 될 것이다.

재벌 차가 지나가면 국민들이 절을 하는 문화가 형성될 것이다.

세금 포인트 제도 도입

세금을 많이 낸 사람은 세금 포인트가 높아지고, 그 아들도 영웅이 될 것이다.

상속도 세금 포인트에 따라 이루어지며, 은행 신용 대신 세금 기록이 개인의 신용도를 결정할 것이다.

이는 재벌과 서민, 중산층을 화합시키는 지도자의 역할이다.

  1. 허씨(許氏)의 역사적 역할과 허경영
    대한민국 역사에서 위기가 닥칠 때마다 허씨(許氏) 성을 가진 인물들이 나타나 문제를 해결했으며, 허경영은 이러한 허씨의 계보를 잇는 마지막 신인(神人)이다.

4.1. 위기 해결사 허씨(許氏)의 등장
정치적 위기 해결

이승만 대통령이 물러날 때 허정 과도정부가 나타나 수습했다.

박정희 대통령 서거 후 허삼수, 허문도, 허화평, 허청일 등 허씨들이 전두환을 대통령으로 추대하며 국가적 위기를 막았다.

이들은 북한의 침략을 막아내는 등 전쟁을 여러 번 막아냈다.

사회적 문제 해결

질병이 만연할 때 허준이 나타나 의학을 발전시켰다.

등산 분야에서는 허영, 동양화 분야에서는 허백년, 한글 사전 편찬에는 허웅, 소설 분야에서는 허균, 시 분야에서는 허난설헌 등 허씨들이 각 분야의 시초이자 최고 인물이 되었다.

이는 국가적 위기나 중요한 전환점마다 허씨가 나타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음을 의미한다.

4.2. 허경영의 예언된 등장
마지막 허씨, 신인(神人) 허경영

허씨들은 첫 번째, 두 번째 위기 때 나타나는 인간들이며, 세 번째 오는 자는 신인(神人)이다.

허경영은 지뢰밭을 먼저 밟아 폭발시킨 후 마지막에 오는 고수처럼, 마지막 세 번째 허씨이자 신인으로 등장한다.

그는 하늘에서 허락받은 권력인 ‘천허권래(天許權來)’를 가지고 온 자이다.

역대 대통령 예언과 허경영

‘흰 배꽃이 3대 만에 떨어진다’는 이승만 대통령을, ‘박첨지 3대 홍두건’은 박정희 대통령을 예언한 것이다.

‘청의남조유(靑衣南雕酉)’는 전두환 대통령을, ‘이재전전도화지(利在田田道下止)’는 노태우 대통령을 예언한 것이다.

‘덕의남원봉(悳衣南猿朋)’은 노태우 대통령을, ‘천혼천불(千魂千佛)’은 광주사태 해결을 의미한다.

’15삼김’은 김대중 대통령을, 박근혜와 이명박 대통령도 예언서에 표시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천허권래(天許權來)’는 하늘에서 허씨에게 권력이 직접 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허경영의 등장을 예언한다.

허경영 이름의 의미

허(許)자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 즉 하나님의 말씀 또는 부처님의 말씀을 의미한다.

허경영(許京寧)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 자’라는 뜻을 가진다.

  1. 물질주의 시대의 경고와 공즉시색
    물질에 집착하는 자는 결국 빈털터리가 되지만, 마음을 비우고 남에게 베푸는 자는 하늘이 채워주는 ‘공즉시색(空卽是色)’의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

5.1. 물질주의의 폐해와 공즉시색의 지혜
물질에 집착하는 자의 말로

‘색즉시공(色卽是空)’은 물질에 너무 눈독을 들이는 자는 결국 빈털터리가 된다는 의미이다.

물질의 삼원색은 죽음을 의미하며, 물질을 밝히는 자는 천민과 같다.

하늘나라 갈 때 물질은 형제들 싸움의 화근이 되며, 빈털터리로 가면서 집안도 빈털터리로 만든다.

마음을 비우는 자의 축복

‘공즉시색(空卽是色)’은 평소에 남에게 베풀고 마음을 비운 자는 재벌이 된다는 의미이다.

빌 게이츠나 손정의처럼 마음을 비운 자들은 하늘이 부자로 만들어준다.

성경에서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의 것’이라고 한 것처럼, 마음을 비우면 하늘이 채워준다.

반대로 자신이 채우려 난리 치면 결국 거지가 된다.

허경영을 보는 두 가지 시선

물질주의적인 눈으로 보면 허경영은 어리석은 자로 보일 수 있다.

그러나 공즉시색의 지혜로운 눈으로 보면, 그는 하늘에서 여러분을 도와주러 온 존재이다.

5.2. 해인시대(海印時代)의 의미와 신언서판(身言書判)
인터넷 시대의 도래

‘해인시대(海印時代)’는 인터넷 시대, 즉 도장(印)처럼 글자(정보)가 바다(海)만큼 많은 시대를 의미한다.

인터넷 시대에는 하늘에서 온 사람이 70억 인구에게 순식간에 알려질 수 있다.

허경영의 강의는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그를 지지하고 있다.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갖춘 자

언어도단 해인시대에는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갖춘 자가 나타난다.

신언서판은 몸(身), 말(言), 글(書), 판단력(判)이 뛰어난 사람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여자인지 남자인지 모를 정도로 작은 얼굴, 뛰어난 언변, 글솜씨, 판단력을 갖추고 있으며, 바보같이 행동하여 전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신동욱 총재는 허경영을 만나보고 나서 그가 우주 전체를 달관한 사람임을 인정하며, 그를 대통령 후보로 추대했다.

5.3. 붉은색과 검은색, 그리고 빛의 에너지
근주자적(近朱者赤)과 근묵자흑(近墨者黑)

붉은 것을 가까이하는 사람은 붉은색이 몸에 묻고, 검은 것을 만지는 사람은 검게 된다.

순수한 빨강이나 노랑도 파란색(정치인)을 만나면 검정색(죽음)이 되지만, 초록색을 만나면 흰색(행복)이 된다.

이는 정치인들을 가까이하면 도둑놈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

빛을 가진 허경영

우리는 빛을 가지고 우주 에너지를 가져온 허경영을 만나야 한다.

그를 만나면 밝아지고 건강해지며 행운이 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