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8 1002 산업화와 민주화의 진리
산업화와 민주화의 진리, 그리고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
이름 획수: 이름의 한자 획수를 통해 운명을 예측하는 개념.
금융실명제: 금융 거래 시 실명을 사용하도록 의무화하는 제도.
지자제: 지방자치단체가 중앙정부의 간섭 없이 자율적으로 운영되는 제도.
직선제: 국민이 직접 대표를 선출하는 제도.
간선제: 국민이 선거인단을 뽑고, 선거인단이 대표를 선출하는 제도.
산업화 세력: 경제 성장을 통해 국가 발전을 이루려는 세력 (예: 박정희 대통령).
민주화 세력: 민주주의 가치 실현을 통해 국가 발전을 이루려는 세력 (예: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
철인주의: 소크라테스의 지혜로운 철인이 통치해야 한다는 사상.
국민 배당제: 국가 예산을 국민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하는 제도.
중산주의 경제론: 국민 90%를 중산층으로 만들겠다는 경제론.
통일의 3대 원칙: 통합, 화합, 융합.
통합의 3대 요소: 연합, 결합, 집합.
화합의 3대 요소: 양보, 소통, 바게.
융합의 3대 요소: 혼합, 용해, 발효.
이순신 장군의 죽음: 일본 때문이 아니라, 이름 획수(객사하는 획수)와 ‘순임금 순’ 자를 이름에 넣어 임금에게 오해를 받은 것이 원인.
이름의 중요성: 이름 획수와 관상이 개인의 운명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자식의 이름을 함부로 지어서는 안 됨.
예시:
이순신 (26획): 객사하는 획수.
이회창 (28획): 처자식 때문에 망하는 수.
허경영 (33획): 세계 통일을 할 수 있는 획수.
노무현 (37획):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는 강한 숫자.
앙드레김 (김봉남): 본명으로는 성공할 수 없었으나, ‘앙드레김’이라는 이름과 흰색을 택하여 성공.
노무현 대통령 당선 비화:
지지율 꼴찌였던 노무현을 주한미군사령관 위컴이 차기 대통령으로 지목.
아이디어와 조언으로 이인제, 정몽준을 꺾고 대통령 후보가 됨.
국립묘지 이전:
현재 동작동 국립묘지는 풍수적으로 빵점이며, 좋은 자리가 하나도 없음.
수도 안에 묘 자리가 있으면 안 되며, 대전으로 통합 이전해야 함.
동작동 국립묘지는 우리나라에 전쟁 위험을 가져오고, 묻힌 군인들의 집안에 분쟁과 고생을 초래.
민주화 세력 비판:
김영삼 대통령의 금융실명제는 IMF를 초래하여 나라 경제를 절단.
지나친 민주주의(지자제, 금융실명제, 직선제)는 노조의 급성장을 야기하여 공장들이 해외로 도피하게 만들고 국가 경제를 내리막길로 이끌었음.
민주화 세력은 대량 실업과 경제 성장의 하락을 가져왔으며, 저출산, 노인 증가, 에이즈 발병률 세계 1위 등의 사회 문제 발생.
민주화 세력은 친북 좌파를 득세하게 하고 강성 노조를 만들어냄.
산업화 세력 옹호:
박정희 대통령은 보릿고개를 없애고 국민들이 쌀밥을 먹고 교육받게 해주었으며, 국방 혁명, 정신 혁명(새마을운동), 물질 혁명을 이룸.
박정희 대통령은 개인 예금 통장이 없었으며, 18년이 아닌 36년간 집권했다면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 경제 대국이 되었을 것.
박정희 대통령은 고속도로 건설 등 미래를 내다본 실리 외교를 펼쳤음.
종교 비판:
특정 종교(이슬람, 개신교)가 자기 종교만 구원이 있다.하는 것은 전쟁을 야기.
구원은 인간이 태어날 때 모두에게 주어지는 것이며, 특정인만 은혜를 받았다는 말은 거짓.
기독교는 타력 신앙(기도, 구원, 축복 등 수동적), 불교는 자력 신앙(정각, 열반, 해탈 등 능동적)으로, 둘 다 진리가 아님.
진리는 타력과 자력의 중간에 있으며, 사랑이 없는 율법은 소리 나는 꽹과리에 불과.
자본주의 경제 비판 및 중산주의 경제론:
현재 자본주의 경제는 5%의 상류층만 부를 독점하고 95%의 국민은 노예가 되어가는 5% 경제.
재벌들이 중산층의 돈을 빼앗아 가계 부채가 늘어나고 공기업 부채가 불어남.
중산주의 경제론: 대한민국 국민 90%를 중산층으로 만들겠다는 목표.
국민 배당제: 국가 예산(400조)과 재벌 벌금(100조)을 합쳐 500조를 국민에게 배당.
예: 5인 가족 65억 예치 시 연 6,500만원, 3인 가족 40억 예치 시 연 4,000만원 지급.
노인 수당: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원 지급 (부부 합산 140만원).
결혼 지원: 결혼 시 1억원, 주택 자금 2억원 (무이자 영구 사용) 지급.
출산 지원: 자녀 출산 시 3천만원 지급.
실업자 구제: 10번 이상 면접 탈락자는 공무원으로 채용 또는 생활비 지원.
벌금 차등 부과: 재산에 따라 벌금 액수를 차등화하여 없는 사람의 부담 경감.
지방세 폐지 및 국세 전환: 지방자치단체 예산 낭비 방지 및 효율적인 국가 재정 운영.
허경영 시대의 도래:
산업화 세력과 민주화 세력의 대립 시대는 끝났으며, 그 중간에서 국민을 살리는 시대가 올 것.
JTBC 손석희 앵커 브리핑에서 그를 과테말라의 지미 모랄레스와 같은 다크호스로 언급하며, 기성 정치권에 대한 불신을 해소할 인물로 지목.
대통령이 되면 여야 정당은 없어지고, 국회의원 100명은 모두 무소속으로 각 지역 주민의 이익을 대변하는 정당이 될 것.
통일의 3대 원칙 중 김영삼 대통령이 간과했던 융합(실리)을 통해 경제를 살리고 통일을 이룰 것.
인간의 역사: 지구에 인간이 처음 온 것은 3억 6천만 년 전이며, 호모 네피님, 호모 에렉투스,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미토콘드리아 이브, 몽골족(아담족/환인) 순으로 진화.
기업의 운명: 삼성은 야구단(개인 플레이, 순발력 중요)과 같은 운명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해야 하며, 현대는 축구단(팀워크 중요)과 같은 운명으로 자동차를 꾸준히 생산.
요약
📌 허경영이 말하는 ‘산업화와 민주화의 진리’는 무엇인가?
산업화와 민주화 세력의 대립이 국가 발전을 저해하며, 허경영의 중산주의 경제론과 국민 배당제를 통해 이 갈등을 해소하고 국민 90%를 중산층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 허경영이 제시하는 중산주의 경제론의 주요 내용은?
국민 한 사람당 국가에 맡긴 돈 13억을 바탕으로 국민 배당제를 실시하고, 노인수당, 결혼 및 출산 지원금 등을 통해 국민 대다수를 중산층으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산업화와 민주화, 그리고 종교에 대한 기존의 통념을 뒤집는 파격적인 주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강연은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허경영식 해법을 통해 개인의 삶과 국가 경제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합니다. 복잡한 사회 문제에 대한 색다른 시각과 대안을 찾는 분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할 것입니다.
- 이름, 획수, 관상, 색깔에 담긴 운명의 비밀
이름의 획수, 관상, 색깔 등은 개인의 운명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이는 역사적 인물들의 삶에서도 드러난다.
1.1. 이름 획수와 운명
대통령이 되는 획수: 특정 획수는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운명을 나타낸다.
노무현 (37획):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는 강력한 획수를 가졌다.
이해창 (28획): 처자식 때문에 망하는 획수로, 대통령이 될 수 없는 숫자이다.
이순신 (26획): 객사하는 획수로, 이름 때문에 임금에게 오해를 받아 죽음에 이르게 되었다.
허경영 (33획): 세계 통일을 할 수 있는 정상적인 획수이다.
여자의 33획: 여자가 33획을 가지면 결혼하기 어렵지만, 대통령이 될 수는 있다.
자식 이름 작명: 자식의 이름을 함부로 지으면 안 되며, 얼굴과 운명에 맞는 이름을 지어줘야 한다.
1.2. 색깔과 운명
색깔의 무게와 비밀: 빨주노초파남보처럼 색깔마다 무게가 다르듯이, 숫자에도 색깔의 비밀이 담겨 있다.
백색광의 프리즘 통과: 백색광이 프리즘을 통과하면 무지개색으로 나뉘듯이, 숫자에 암시가 있다.
이름과 숫자의 영향: 이름의 숫자가 안 좋으면 망하는 결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앙드레김의 흰색: 앙드레김은 흰색을 택하여 죽을 때까지 말썽이 없었지만, 백색은 자식이 없는 천사의 색깔이므로 자식을 가질 수 없는 운명이 되었다.
1.3. 노무현 대통령 당선 과정과 허경영의 역할
노무현의 낮은 지지율: 민주당 경선 당시 노무현은 지지율이 꼴찌였고, 이인제는 100명의 지지를 받았다.
위컴 사령관의 예언: 허경영이 노무현을 주한미군 위컴 사령관에게 데려갔을 때, 위컴은 노무현이 다음 한국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노무현의 결심: 위컴의 예언을 들은 노무현은 대통령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
미국의 정보력: 미국은 노무현이 김영삼을 따르지 않고 김대중에게 간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그의 잠재력을 일찍이 파악했다.
허경영의 아이디어와 승리: 허경영의 아이디어로 노무현은 이인제를 이기고 대통령 후보가 되었다.
정몽준과의 경선: 하나갑은 노무현이 이회창을 이길 확률이 없다고 판단하여 정몽준과의 연대를 주장했고, 여론조사에서 노무현은 정몽준에게 15% 뒤처졌다.
동물상 비유를 통한 승리: 허경영은 노무현을 물소상, 정몽준을 쥐상에 비유하며 물소가 쥐를 이길 것이라고 조언했고, 노무현은 정몽준을 이겼다.
이해찬과의 대결: 노무현은 사자상인 이해찬에게도 승리하며 한 시대의 영웅이 되었다.
1.4. 풍수지리와 국립묘지 이전 주장
김영삼 묘의 구슬 논란: 김영삼 묘에서 구슬이 나왔다는 이야기는 직원이 몰래 묻어둔 것으로, 풍수지관이 좋은 자리를 알아냈다고 속이는 것이다.
동작동 국립묘지의 문제점: 동작동 국립묘지는 풍수적으로 빵점이며, 좋은 자리가 하나도 없다.
공원화 주장: 동작동 국립묘지는 반포와 흑석동 주민들을 위한 공원으로 만들어야 할 자리이다.
도성 내 묘지 금지: 도성 안에는 묘지가 있으면 안 되며, 왕들의 묘는 멀리 떨어져 있다.
전쟁 위험 증가: 동작동에 국립묘지가 있으면 우리나라에 전쟁 위험이 계속될 것이다.
풍수적 결함: 국립묘지 자리는 물이 직수로 들어오고, 봉황포란형이 되려면 봉황알이 가운데 있어야 하는데 날개 밑에 있어 혈 자리가 맞지 않는다.
지명 변경 주장: 사당동, 봉천동, 흑석동 등 묘자리와 관련된 지명은 바꿔야 한다.
국립묘지 대전 이전: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립묘지를 대전의 명당자리로 옮길 것이다.
집안의 불화: 동작동 국립묘지에 묻힌 사람들의 집안은 분쟁이 끊이지 않고 고생하고 있다.
- 산업화와 민주화의 딜레마 및 허경영의 해법
대한민국은 산업화 세력과 민주화 세력 간의 갈등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2.1. 민주화 세력의 문제점
금융실명제와 IMF: 김영삼 대통령의 금융실명제는 IMF를 초래한 장본인이며, 일본은 금융실명제를 하지 않아 망하지 않았다.
세금 효과 미미: 금융실명제는 국가 세금에 큰 도움이 되지 않고 국민을 귀찮게만 한다.
지하자금 사장: 금융실명제로 인해 지하자금이 해외로 빠져나가거나 사장되어 국가 경제에 막대한 손해를 입혔다.
지나친 민주주의 정책: 한국은 직선제, 지자제, 금융실명제 등 지나친 민주주의 정책으로 경제가 망하고 있다.
간선제 국가: 일본, 미국, 영국 등 선진 민주주의 국가들은 간선제를 택하고 있다.
노조의 급성장: 민주주의 정신으로 노조가 급성장하면서 공장들이 해외로 도망가고 국가 경제가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명분 외교의 폐해: 민주화 세력은 실리보다 명분을 주장하여 국가 경제를 어렵게 만들었다.
일본 보상금 거부: 김일성은 명분 때문에 일본의 보상금을 거부하여 북한 주민 수백만 명이 굶어 죽었다.
위안부 문제: 위안부 문제를 계속 들고나오는 것은 실리보다 명분을 중시하는 태도이며, 재일교포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
대한민국 정통성 상실: 제헌 의원들이 헌법에 조선의 정통성을 잇는다는 조항을 넣지 않고 상해 임시정부의 정신만 이어받는다고 하여 민족의 정통성을 잃어버렸다.
중앙청 철거 비판: 일본이 지은 중앙청 건물을 허문 것은 잘못된 판단이며, 경복궁 안에 박물관으로 활용해야 했다.
정부 기관 지방 이전 비판: 정부 기관을 지방으로 이전하는 것은 공무원들의 출퇴근 전쟁을 유발하고 국가 경쟁력을 떨어뜨린다.
면세점 허가 기간 제한 비판: 면세점 허가 기간을 제한하는 것은 기업들을 실업자로 만들고 관료 사회의 부패를 조장한다.
노조의 폭력 시위 비판: 노조 시위에서 전경들을 폭행하는 것은 자기 자식을 때리는 것과 같으며, 일본 노조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
기업인 탄압: 노조가 기업인들을 적대시하고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기업 활동을 위축시키고 국가 발전을 저해한다.
2.2. 산업화 세력의 업적과 한계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 박정희 대통령은 가난했던 국민들에게 쌀밥을 먹게 하고, 교육과 기술을 배우게 하며, 국방 혁명, 정신 혁명(새마을운동), 물질 혁명을 이루었다.
높은 지지율: 박정희 대통령은 현재까지도 44%의 높은 지지율을 받고 있다.
개인 재산 없음: 박정희 대통령은 쿠데타로 집권했지만, 개인 예금 통장이 없었다.
고속도로 건설: 박정희 대통령은 자동차가 없던 시절에도 고속도로를 건설하여 미래를 내다보는 실리 외교를 펼쳤다.
이승만 대통령의 업적: 이승만 대통령은 토지 개혁을 통해 경제 개혁을 이루었다.
민주화 세력의 발목 잡기: 민주화 세력은 박정희 대통령의 발목을 잡아 18년밖에 통치하지 못하게 했고, 이로 인해 한국은 세계 최고 경제 대국이 될 기회를 놓쳤다.
2.3. 철인 정치와 간선제의 필요성
소크라테스의 철인주의: 소크라테스는 철인 정치를 주장했는데, 이는 무지한 대중의 투표로 도둑놈이 뽑힐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간선제: 미국은 선거인단 530명이 대통령을 뽑는 간선제를 통해 최고 지성인들이 대통령을 결정한다.
리콴유 총리의 사례: 싱가포르의 리콴유 총리는 독재자였지만, 그의 통치로 싱가포르는 세계적인 경제 강국이 되었고, 그가 죽었을 때 전 세계 대통령들이 조문했다.
2.4. 사회 문제 진단 및 허경영의 해결책
대한민국의 심각한 문제: 대량 실업, 경제 성장 둔화, 무역 하락, 저출산, 노인 증가, 에이즈 발병률 세계 1위 등 심각한 사회 문제에 직면해 있다.
에이즈 증명서 의무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결혼 시 에이즈 증명서를 의무화하여 문란한 관계를 막고 질병 확산을 방지할 것이다.
심판의 즉각성: 심판은 몇백 년 후에 오는 것이 아니라, 매초 자유의지에 따라 즉각적으로 일어난다.
유전자를 통한 심판: 술이나 바람을 피우는 등 나쁜 행동은 유전자에 기록되어 후손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
허경영의 중산주의 경제론: 허경영은 5%의 재벌이 중산층의 부를 빼앗아가는 자본주의 경제를 개혁하여 국민 90%를 중산층으로 만들 것이다.
국민 배당제 실시: 국가 예산 400조와 재벌 벌금 100조를 합쳐 500조를 국민에게 배당하여, 5인 가족 기준 연 6,500만 원, 3인 가족 기준 연 4,000만 원을 지급할 것이다.
벌금 차등 부과: 재산 상태에 따라 벌금을 차등 부과하여 없는 사람들의 부담을 줄여줄 것이다.
노인 수당 지급: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 원씩 지급하여 노후 생활을 보장할 것이다.
외채 및 가계 부채 정리: 국민 배당금으로 외채와 가계 부채를 정리하고, 신용 불량자의 이율을 낮춰 금융 부담을 줄여줄 것이다.
지방세 폐지 및 국세 전환: 지방세를 없애고 국세로 전환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낭비를 막고 국가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이다.
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 시 3억 원(주택 자금 2억 포함),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하여 젊은이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이다.
실업자 구제: 10번 이상 면접에서 떨어진 청년들을 공무원으로 채용하고 생활비를 지원하여 구제할 것이다.
- 종교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통합적 관점
종교들이 자기 종교만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며 갈등을 조장하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허경영은 모든 종교를 포용하는 통합적인 관점을 제시한다.
3.1. 종교 간 갈등의 원인
자기 종교만 구원 주장: 이슬람, 개신교 등 특정 종교들이 자기 종교만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며 다른 종교를 배척하는 것이 전쟁의 원인이 된다.
하나님의 은혜: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구원받았으며, 하나님의 은혜는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존재한다.
수동적 신앙 (타력 신앙): 기독교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등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는 수동적인 타력 신앙이다.
능동적 신앙 (자력 신앙): 불교는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산매, 무화, 성불 등 스스로 깨닫고 실천하는 능동적인 자력 신앙이다.
진리는 중간에 있다: 타력 신앙과 자력 신앙 모두 틀린 말이며, 이 둘의 중간이 진리이다.
깨달음을 통한 변화: 스스로 깨달아야 기도가 바뀌고, 몸과 가족, 영혼을 구원할 수 있다.
3.2. 기독교와 유대교의 차이
기독교의 핵심: 기독교의 머리는 사랑, 척추는 팔복, 다리는 십계명이다.
유대교의 핵심: 유대교의 머리는 율법(십계명)이다.
예수의 가르침: 예수는 율법보다 사랑을 우선시하며, 사랑이 없는 율법은 소리 나는 꽹과리에 불과하다고 가르쳤다.
오늘날 기독교의 문제: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사랑보다 율법을 앞세워 다른 사람들을 차별하고 구원받지 못했다고 판단한다.
3.3. 불교의 포용성
석가모니의 가르침: 석가모니는 모든 종교를 인정하고 포용해야 한다고 가르쳤다.
불교의 통합: 불교는 산신각, 칠성각 등 아시아의 토착 신앙을 법당에 모두 받아들여 백화점처럼 통합했다.
- 허경영 시대의 도래
기존 정치권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깊어지면서, 허경영은 산업화와 민주화 세력의 갈등을 넘어설 새로운 리더십으로 부상하고 있다.
4.1. 기존 정치권에 대한 불신
JTBC 앵커 브리핑: JTBC 손석희 앵커는 과테말라의 지미 모랄레스, 미국 미네소타주의 제시 벤츄라 사례를 들며 기존 정치인에 대한 국민들의 염증과 불신을 지적했다.
허경영의 부상 예측: JTBC는 허경영을 다크호스로 지목하며, 그가 한국 정치판을 뒤집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다른 언론사의 몰락: JTBC만이 허경영을 알아봤기 때문에,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다른 방송국들은 망할 것이다.
국민들의 염증: 국민들은 산업화 세력과 민주화 세력 간의 끊임없는 대결에 지쳐 새로운 리더십을 원하고 있다.
대학생들의 지지: 허경영은 대학 축제에서 정치인들이 계란을 맞는 것과 달리, 수많은 대학생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다.
4.2. 허경영의 정치 비전
여야 정당 폐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여야 정당을 없애고 모든 국회의원을 무소속으로 만들 것이다.
지역 이익 대변: 각 지역 국회의원들은 자신의 지역 주민 이익을 위해 싸우고, 그중 가장 똑똑한 사람이 다음 대통령 후보로 나올 것이다.
헌법 개정: 정당 제도를 폐지하고 헌법을 바꿀 것이다.
4.3. 통일의 3대 원칙: 통합, 화합, 융합
김영삼 대통령의 한계: 김영삼 대통령은 통합과 화합만 이야기하고 융합을 이야기하지 않아 통일의 진리를 놓쳤다.
통합의 3대 요소: 연합, 결합, 집합
화합의 3대 요소: 양보, 소통
융합의 중요성: 융합은 실리를 의미하며, 혼합, 용해, 발효를 통해 새로운 신소재 산업을 일으켜 경제를 살려야 한다.
경제적 기반: 먹을 것이 있어야 통합과 화합이 가능하며, 통일에도 돈이 필요하다.
시멘트와 모래 비유: 시멘트와 모래만으로는 통일이 되지 않고, 물(융합)이 들어가야 한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산업화와 민주화 세력의 중간에서 통합과 화합, 융합을 통해 국민을 살릴 것이다.
단어
산업화(産業化)-(산(産)-produce, 업(業)-business, 화(化)-transform)
민주화(民主化)-(민(民)-people, 주(主)-master, 화(化)-transform)
핵수(劃數)-(획(劃)-stroke, 수(數)-number)
성천(昇天)-(승(昇)-ascend, 천(天)-heaven)
객사(客死)-(객(客)-guest, 사(死)-death)
백색광(白色光)-(백(白)-white, 색(色)-color, 광(光)-light)
프리즘(prism)-(프리즘(prism)-prism)
암시(暗示)-(암(暗)-dark, 시(示)-show)
관상(觀相)-(관(觀)-look, 상(相)-appearance)
사주(四柱)-(사(四)-four, 주(柱)-pillar)
본명(本名)-(본(本)-original, 명(名)-name)
영모(逆謀)-(역(逆)-rebel, 모(謀)-scheme)
불효자식(不孝子息)-(불(不)-not, 효(孝)-filial piety, 자(子)-child, 식(息)-son)
성천(昇天)-(승(昇)-ascend, 천(天)-heaven)
주역(周易)-(주(周)-Zhou Dynasty, 역(易)-change)
획수(劃數)-(획(劃)-stroke, 수(數)-number)
대법관(大法院)-(대(大)-great, 법(法)-law, 관(官)-official)
감투(監套)-(감(監)-supervise, 투(套)-cover)
지제(支提)-(지(支)-support, 제(提)-lift)
한미연합사령관(韓美聯合司令官)-(한(韓)-Korea, 미(美)-America, 연(聯)-join, 합(合)-together, 사(司)-control, 령(令)-order, 관(官)-official)
주한미(駐韓美)-(주(駐)-stationed, 한(韓)-Korea, 미(美)-America)
경선(競選)-(경(競)-compete, 선(選)-elect)
여론조사(輿論調査)-(여(輿)-public, 론(論)-opinion, 조(調)-investigate, 사(査)-examine)
전신방구(全身防具)-(전(全)-entire, 신(身)-body, 방(防)-defend, 구(具)-tool)
원수지간(怨讐之間)-(원(怨)-resentment, 수(讐)-enemy, 지(之)-of, 간(間)-relation)
사수파(死守派)-(사(死)-death, 수(守)-defend, 파(派)-faction)
통합파(統合派)-(통(統)-unite, 합(合)-combine, 파(派)-faction)
재조명(再照明)-(재(再)-re-, 조(照)-illuminate, 명(明)-bright)
구슬(球瑟)-(구(球)-ball, 슬(瑟)-zither)
지관(地官)-(지(地)-earth, 관(官)-official)
봉황포란(鳳凰抱卵)-(봉(鳳)-phoenix, 황(凰)-phoenix, 포(抱)-embrace, 란(卵)-egg)
국립묘지(國立墓地)-(국(國)-nation, 립(立)-establish, 묘(墓)-tomb, 지(地)-land)
도성(都城)-(도(都)-capital, 성(城)-castle)
선릉(宣陵)-(선(宣)-proclaim, 릉(陵)-tomb)
정릉(靖陵)-(정(靖)-peaceful, 릉(陵)-tomb)
우백호(右白虎)-(우(右)-right, 백(白)-white, 호(虎)-tiger)
자청룡(左靑龍)-(좌(左)-left, 청(靑)-blue, 룡(龍)-dragon)
혈자리(穴자리)-(혈(穴)-cavity, 자리-spot)
사당(祠堂)-(사(祠)-ancestral shrine, 당(堂)-hall)
봉천동(奉天洞)-(봉(奉)-serve, 천(天)-heaven, 동(洞)-neighborhood)
흑석동(黑石洞)-(흑(黑)-black, 석(石)-stone, 동(洞)-neighborhood)
딜레마(dilemma)-(딜레마(dilemma)-dilemma)
금융실명제(金融實名制)-(금(金)-gold, 융(融)-melt, 실(實)-real, 명(名)-name, 제(制)-system)
지하자금(地下資金)-(지(地)-ground, 하(下)-under, 자(資)-resource, 금(金)-money)
노조(勞組)-(노(勞)-labor, 조(組)-group)
철인주의(哲人主義)-(철(哲)-wise, 인(人)-person, 주(主)-main, 의(義)-principle)
철인정치(哲人政治)-(철(哲)-wise, 인(人)-person, 정(政)-govern, 치(治)-rule)
선거인단(選擧人團)-(선(選)-elect, 거(擧)-raise, 인(人)-person, 단(團)-group)
독재자(獨裁者)-(독(獨)-alone, 재(裁)-judge, 자(者)-person)
시정연설(施政演說)-(시(施)-implement, 정(政)-govern, 연(演)-perform, 설(說)-speak)
전선(戰線)-(전(戰)-war, 선(線)-line)
공천(公薦)-(공(公)-public, 천(薦)-recommend)
소갈이(燒渴)-(소(燒)-burn, 갈(渴)-thirst)
유권자(有權者)-(유(有)-have, 권(權)-right, 자(者)-person)
비아냥(非難)-(비(非)-not, 난(難)-difficult)
선견지명(先見之明)-(선(先)-before, 견(見)-see, 지(之)-of, 명(明)-bright)
무소속(無所屬)-(무(無)-none, 소(所)-place, 속(屬)-belong)
각축(角逐)-(각(角)-horn, 축(逐)-chase)
명분(名分)-(명(名)-name, 분(分)-share)
실리(實利)-(실(實)-real, 리(利)-benefit)
정통성(正統性)-(정(正)-correct, 통(統)-lineage, 성(性)-nature)
제헌의원(制憲議員)-(제(制)-make, 헌(憲)-constitution,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부관참시(剖棺斬屍)-(부(剖)-cut open, 관(棺)-coffin, 참(斬)-behead, 시(屍)-corpse)
상해임시정부(上海臨時政府)-(상(上)-up, 해(海)-sea, 임(臨)-temporary, 시(時)-time, 정(政)-govern, 부(府)-office)
대한제국(大韓帝國)-(대(大)-great, 한(韓)-Korea, 제(帝)-emperor, 국(國)-nation)
부속시설(附屬施設)-(부(附)-attach, 속(屬)-belong, 시(施)-implement, 설(設)-establish)
중앙청(中央廳)-(중(中)-middle, 앙(央)-center, 청(廳)-hall)
지자제(自治制)-(자(自)-self, 치(治)-govern, 제(制)-system)
세수(稅收)-(세(稅)-tax, 수(收)-collect)
국세(國稅)-(국(國)-nation, 세(稅)-tax)
지방세(地方稅)-(지(地)-land, 방(方)-direction, 세(稅)-tax)
정경버스(政經버스)-(정(政)-politics, 경(經)-economy, 버스(bus)-bus)
복면(覆面)-(복(覆)-cover, 면(面)-face)
전경(戰警)-(전(戰)-fight, 경(警)-police)
타력신앙(他力信仰)-(타(他)-other, 력(力)-power, 신(信)-believe, 앙(仰)-look up)
자력신앙(自力信仰)-(자(自)-self, 력(力)-power, 신(信)-believe, 앙(仰)-look up)
하도(河圖)-(하(河)-river, 도(圖)-map)
낙서(洛書)-(낙(洛)-Luoshui River, 서(書)-book)
정력(正曆)-(정(正)-correct, 력(曆)-calendar)
실사자변(實事求是)-(실(實)-real, 사(事)-matter, 자(者)-person, 변(變)-change)
경전(經典)-(경(經)-classic, 전(典)-canon)
구제(救濟)-(구(救)-save, 제(濟)-relieve)
호모 네피님(Homo Nephilim)-(호모(Homo)-human, 네피님(Nephilim)-Nephilim)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호모(Homo)-human, 에렉투스(Erectus)-erect)
미토콘드리아 이브(Mitochondrial Eve)-(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mitochondria, 이브(Eve)-Eve)
환인(桓因)-(환(桓)-brilliant, 인(因)-cause)
환웅(桓雄)-(환(桓)-brilliant, 웅(雄)-hero)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보좌관(補佐官)-(보(補)-assist, 좌(佐)-help, 관(官)-official)
후원금(後援金)-(후(後)-after, 원(援)-support, 금(金)-money)
예산(豫算)-(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득표(得票)-(득(得)-obtain, 표(票)-ticket)
불신(不信)-(불(不)-not, 신(信)-believe)
앵커 브리핑(anchor briefing)-(앵커(anchor)-anchor, 브리핑(briefing)-briefing)
국정당(國政黨)-(국(國)-nation, 정(政)-govern, 당(黨)-party)
주민(住民)-(주(住)-reside, 민(民)-people)
국도(國道)-(국(國)-nation, 도(道)-road)
외교(外交)-(외(外)-outside, 교(交)-interact)
식민지(植民地)-(식(植)-plant, 민(民)-people, 지(地)-land)
위안부(慰安婦)-(위(慰)-comfort, 안(安)-peace, 부(婦)-woman)
정통성(正統性)-(정(正)-correct, 통(統)-lineage, 성(性)-nature)
제헌의원(制憲議員)-(제(制)-make, 헌(憲)-constitution,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정리
허경영 강연: 산업화와 민주화의 진리
제1장: 이름과 운명, 그리고 역사의 비밀
1.1. 이름 획수와 개인의 운명
강연자는 이름의 획수가 개인의 운명, 특히 정치적 성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합니다.
대통령이 되는 획수: 특정 획수는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운명을 부여하며, 이는 세계 통일을 이룰 수 있는 힘과 연결됩니다.
여성의 이름 획수: 여성의 경우 33획은 세계적인 대통령이 될 수 있는 획수이나, 결혼 생활에는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불길한 획수: 28획은 처자식 때문에 망하는 수로, 대통령이 될 수 없는 불길한 숫자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사례: 이순신 장군의 이름 획수(26획)는 객사하는 획수로, 임금의 오해와 더불어 그의 비극적인 죽음에 영향을 미쳤다고 강연자는 주장합니다.
1.2. 숫자의 비밀과 우주의 원리
강연자는 숫자에 우주의 비밀이 담겨 있으며, 이는 인간의 운명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강조합니다.
색깔과 숫자의 연관성: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 색깔처럼 각 색깔이 고유한 무게를 지니듯, 숫자 또한 고유한 비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름 획수의 중요성: 이름의 획수가 좋지 않으면 관상이 좋고 사주가 좋아도 불행을 겪을 수 있으며, 이는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개명과 운명 개선: 나쁜 이름은 개명을 통해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1.3. 인물 사례를 통한 이름과 운명의 분석
강연자는 여러 인물의 사례를 들어 이름과 운명의 상관관계를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패티김과 이미자: 본명 김혜자 대신 패티김이라는 예명을 사용함으로써 성공한 사례와, 이미자라는 이름이 지닌 운명의 한계를 비교합니다.
앙드레김 (김봉남): 김봉남이라는 본명 대신 앙드레김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흰색을 고집함으로써 성공했으나, 흰색이 자식이 없는 운명을 암시한다고 설명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의 이름 획수(37획)는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는 강력한 숫자로, 사업가가 아닌 정치인으로서 성공할 운명을 타고났다고 분석합니다.
제2장: 정치와 사회, 그리고 허경영의 비전
2.1.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 과정과 숨겨진 이야기
강연자는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 과정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운명과 외부의 영향력을 강조합니다.
민주당 경선에서의 열세: 노무현 후보는 민주당 경선에서 지지자가 단 한 명뿐인 꼴찌였으며, 이인제 후보와 이회창 후보에 비해 경력과 지지율 면에서 현저히 열세였습니다.
위컴 사령관의 예언: 주한미군 위컴 사령관이 노무현 후보를 만나 “당신이 다음 한국의 대통령”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노무현 후보가 대통령 출마를 결심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됩니다.
정몽준 후보와의 연대와 승리: 경선에서 정몽준 후보에게 15% 뒤처지던 노무현 후보는 강연자의 조언(물소상인 노무현이 쥐상인 정몽준을 이길 수 있다는 비유)을 통해 용기를 얻어 승리합니다.
2.2. 풍수지리와 국가의 운명
강연자는 풍수지리가 국가의 운명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현재 국립묘지의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김영삼 묘의 구슬 이야기: 김영삼 전 대통령 묘에서 구슬이 나왔다는 이야기는 직원이 몰래 묻어둔 것이며, 풍수지리를 이용한 속임수라고 일축합니다.
동작동 국립묘지의 문제점: 동작동 국립묘지는 풍수적으로 빵점이며, 좋은 자리가 하나도 없다고 주장합니다.
국립묘지 이전 주장: 수도 안에 묘지가 있으면 안 되며, 국립묘지를 대전으로 옮겨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동작동의 지리적 결함: 동작동 국립묘지는 물이 꺾이는 직수(直水) 지역에 위치하여 전쟁 위험을 초래하며, 봉황포란형 명당의 조건에도 맞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지역명 변경의 필요성: 사당동, 봉천동, 흑석동 등 묘지와 관련된 지명은 그 지역의 운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2.3. 산업화 세력과 민주화 세력의 딜레마
강연자는 한국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인 산업화 세력과 민주화 세력 간의 갈등을 분석합니다.
민주화 세력의 정책 비판: 김영삼, 김대중 전 대통령으로 대표되는 민주화 세력이 추진한 금융실명제와 부동산실명제는 IMF를 초래하고 국가 경제를 망가뜨렸다고 비판합니다.
일본의 사례: 일본은 금융실명제를 시행하지 않아 지하 자금이 해외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있으며, 지자제 도입도 늦게 시작하여 국가 경제를 보호했다고 설명합니다.
직선제와 간선제의 비교: 한국의 직선제는 민주주의의 지나친 형태로, 미국의 간선제(선거인단 제도)와 비교하며 철인 정치가 불가능하게 만든다고 지적합니다.
노조 문제: 민주화 세력의 급성장으로 노조가 강성해지면서 공장들이 해외로 이전하고 국가 경제가 내리막길을 걷게 되었다고 주장합니다.
2.4.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과 민주화 세력의 발목 잡기
강연자는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높이 평가하며, 민주화 세력이 국가 발전을 저해했다고 주장합니다.
산업화의 주역: 박정희 대통령은 보릿고개를 없애고 국민들에게 쌀밥을 먹게 하며, 교육, 기술, 국방, 새마을운동 등 다방면에서 국가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청렴한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은 쿠데타로 집권했지만, 퇴임 후에도 개인 예금 통장이 발견되지 않을 정도로 청렴했다고 강조합니다.
민주화 세력의 방해: 민주화 세력이 박정희 대통령의 장기 집권을 막고 민주화 운동을 벌이면서 국가 발전을 저해했다고 비판합니다.
민주화의 역효과: 민주화가 만병통치약인 줄 알지만, 실제로는 5천만 국민을 실업자로 만드는 주범이라고 주장합니다.
2.5. 한국 사회의 위기와 허경영의 해결책
강연자는 현재 한국 사회가 직면한 심각한 문제들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허경영의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사회 문제의 심각성: 대량 실업, 경제 성장 둔화, 무역 하락, 저출산, 노인 증가, 에이즈 발병률 세계 1위 등 한국 사회는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에이즈 문제 해결 방안: 결혼 시 에이즈 증명서 제출을 의무화하여 문란한 관계를 막고 질병 확산을 방지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제3장: 종교와 진리, 그리고 허경영의 중도 철학
3.1. 종교의 배타성과 전쟁의 위험
강연자는 종교 간의 배타적인 태도가 전쟁을 초래한다고 경고합니다.
자기 종교만의 구원 주장: 이슬람, 개신교 등 많은 종교가 자기 종교만이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며, 이는 다른 종교와의 갈등을 유발합니다.
허경영의 관점: 모든 인간은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날 때부터 구원받았으며, 특정 종교만이 구원을 준다는 주장은 거짓이라고 일축합니다.
3.2. 타력 신앙과 자력 신앙의 비교
강연자는 기독교의 타력 신앙과 불교의 자력 신앙을 비교하며, 진정한 깨달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기독교의 수동성: 기독교의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은 모두 신의 힘을 빌리는 수동적인 ‘타력 신앙’입니다.
불교의 능동성: 불교의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산매, 무화, 성불은 모두 스스로 깨닫고 실천하는 능동적인 ‘자력 신앙’입니다.
3.3. 하도와 낙서, 그리고 진리의 중간
강연자는 기독교와 불교 모두 완전한 진리가 아니며, 그 중간에 진리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하도와 낙서: 기독교와 불교는 각각 하도와 낙서처럼 한쪽으로 치우친 관점이며, 주역이 거꾸로 뒤바뀌는 정력 시대에는 둘 다 답이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진리의 중간: 진리는 이 둘의 중간에 있으며, 스스로 깨달음을 통해 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3.4. 민주화 세력과 산업화 세력의 종말
강연자는 민주화 세력과 산업화 세력의 대립 시대가 끝나고, 허경영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선언합니다.
양 세력의 한계: 민주화 세력과 산업화 세력은 서로를 부정하며 대립해왔지만, 이제는 둘 다 사라져야 할 시대가 왔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의 중도: 허경영은 이 두 세력의 중간에서 적당한 민주주의와 적당한 산업화를 통해 국가를 살릴 비전을 제시합니다.
제4장: 허경영의 경제 비전과 사회 개혁
4.1. 청년 실업 문제 해결 방안
강연자는 청년 실업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이에 대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공무원 특별 채용: 면접에서 10번 이상 떨어진 청년들을 공무원으로 특별 채용하여 국가가 일자리를 책임집니다.
예비 공무원 제도: 직장을 구하지 못하는 청년들에게 국가가 생활비를 지원하고 예비 공무원으로 등록하여 활용합니다.
무능력자 구제: 실력이 없고 무능하여 결혼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국가가 100% 구제합니다.
4.2. 심판의 원리와 유전자의 비밀
강연자는 심판이 즉각적으로 일어나며, 유전자를 통해 후손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합니다.
즉각적인 심판: 심판은 매초 즉각적으로 일어나며, 잘못된 행동은 즉시 결과로 나타납니다.
유전자를 통한 심판: 술이나 바람 등 잘못된 생활 습관은 유전자에 기록되어 후손에게 알코올 중독이나 질병 등으로 이어지며, 이는 과거의 빚을 갚는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4.3. 인류의 역사와 진화론적 관점
강연자는 인류의 역사를 진화론적 관점에서 설명하며, 인간이 여러 차례 만들어졌다고 주장합니다.
인류의 기원: 인간은 3억 6천만 년 전 호모 네피님으로 처음 지구에 왔으며, 이후 호모 에렉투스,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미토콘드리아 이브 등 여러 차례 진화를 거쳤습니다.
아담족의 탄생: 1만 년 전 몽골족(아담족, 환인)이 가장 발달된 형태로 만들어졌으며, 이들이 현재의 한국, 일본, 중국 일부, 유대인 등 머리가 좋은 민족의 조상이라고 설명합니다.
환경에 따른 진화: 인간은 각 시기의 환경에 맞춰 여러 번 만들어졌으며, 이는 마치 구형 자동차가 신형 자동차로 발전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4.4. 기업 경영과 스포츠의 비유
강연자는 삼성과 현대의 경영 방식을 야구와 축구에 비유하며, 각 기업의 특성에 맞는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삼성과 야구: 삼성은 야구처럼 한 사람의 실수로 전체가 무너질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으며, 끊임없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해야 하는 운명입니다.
현대와 축구: 현대는 축구처럼 팀워크가 중요하며, 자동차처럼 꾸준히 제품을 개선하고 디자인을 바꾸는 방식으로 안정적인 경영을 할 수 있습니다.
영국인의 스포츠 선호: 영국인들은 야구처럼 자주 바뀌는 것을 싫어하고, 롤스로이스처럼 꾸준히 같은 제품을 만드는 것을 선호한다고 설명합니다.
4.5. 정치 개혁과 허경영의 역할
강연자는 현재 정치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허경영이 제시하는 정치 개혁 방안을 설명합니다.
국회의원 수 축소: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보좌관 제도를 폐지하여 국가 예산을 절감합니다.
무소속 국회의원: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여야 정당을 없애고 모든 국회의원을 무소속으로 만들어 지역 주민의 이익을 대변하게 합니다.
헌법 개정: 정당 제도를 폐지하고 헌법을 개정하여 국회의원들이 지역구의 이익을 위해 경쟁하게 합니다.
산업화 세력과 민주화 세력의 대립 종식: 허경영은 산업화 세력과 민주화 세력의 지겨운 싸움을 끝내고, 국가 발전을 위한 새로운 길을 제시합니다.
4.6. 실리 외교와 명분 외교의 중요성
강연자는 실리 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명분만을 내세우는 외교의 한계를 지적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실리 외교: 박정희 대통령은 고속도로 건설과 일본으로부터의 자금 유치를 통해 실리를 추구하여 국가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명분 외교의 폐해: 김일성처럼 명분만을 주장하면 국민들이 굶어 죽을 수 있으며, 코닥의 사례처럼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고 명분만을 고집하면 망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위안부 문제에 대한 비판: 위안부 문제를 계속 들고나오는 것은 일본 내 교포들을 어렵게 만들고, 국가의 실리를 해치는 행위라고 비판합니다.
4.7. 대한민국 건국의 정통성 문제
강연자는 대한민국 건국의 정통성 문제를 지적하며, 헌법 개정의 필요성을 제기합니다.
조선 왕조 계승의 부재: 대한민국 헌법에 조선 5천년 역사의 정통성을 이어받는다는 조항이 없어, 1948년에 정통성을 잃어버렸다고 주장합니다.
상해 임시정부의 한계: 상해 임시정부는 대한제국이 아닌 대한민국 임시정부였으므로, 조선의 정통성을 대표한다고 볼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중앙청 철거 비판: 중앙청은 일본 건물이 아닌 우리 노동자들이 만든 건물이며, 이를 허문 것은 잘못된 판단이라고 비판합니다.
박물관 위치 문제: 국립박물관을 용산이 아닌 경복궁 안에 두어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4.8. 지방자치제와 금융실명제의 폐해
강연자는 지방자치제와 금융실명제가 국가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합니다.
지방자치제의 문제점: 지방자치제는 지방세 수입을 늘리기 위해 예산을 낭비하게 만들며, 국가 전체의 효율성을 떨어뜨린다고 비판합니다.
금융실명제의 폐해: 금융실명제는 일본이 시행하지 않는 정책으로, 한국 경제에 IMF를 초래하고 지하 자금을 사장시켜 국가 경제를 망가뜨렸다고 주장합니다.
전두환, 노태우 비자금 환수 비판: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환수는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며, 오히려 금융실명제 등으로 인한 국가적 손실이 훨씬 크다고 지적합니다.
제5장: 허경영의 중산주의 경제론과 국민 배당제
5.1. 기독교의 6가지 핵심 요소
강연자는 기독교의 핵심 요소를 6가지 ‘C’로 설명하며, 종교의 본질을 파악하는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6가지 C: Church(공동체), Christ(구세주), Crime(죄), Creation(창조), Heaven(천국), Christian(그리스도인)이 기독교의 핵심 요소입니다.
기독교의 구성: 기독교의 머리는 ‘사랑’, 척추는 ‘팔복’, 다리는 ‘십계명’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설명합니다.
5.2. 유대교와 기독교의 차이
강연자는 유대교와 기독교의 차이를 율법과 사랑의 관점에서 설명합니다.
유대교의 율법 중심: 유대교는 율법을 머리로 삼아 간음한 여인을 돌로 치려 했으나, 예수는 사랑을 먼저 보라고 가르쳤습니다.
기독교의 사랑 중심: 예수는 사랑, 팔복, 십계명 순으로 세상을 보았으나,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사랑 없이 율법만을 내세워 다른 종교를 차별한다고 비판합니다.
허경영의 중도: 허경영은 예수의 가르침처럼 사랑을 바탕으로 모든 종교를 포용하는 중도적 관점을 제시합니다.
5.3. 불교의 포용성과 경제의 본질
강연자는 불교의 포용성을 강조하며, 경제의 본질을 설명합니다.
불교의 포용: 석가모니는 누더기 옷을 입은 사람도 옷이라고 인정해야 진정한 불교인이라고 가르쳤으며, 모든 종교를 법당에 집어넣어 포용했습니다.
경제의 본질: ‘경제(經濟)’는 실처럼 복잡하게 얽힌 것을 구제하는 것이며, 이는 성경이나 불경처럼 복잡한 경전의 본질과 같다고 설명합니다.
5.4. 5% 경제와 중산층 붕괴
강연자는 현재 자본주의 경제가 5%의 부자만을 위한 ‘5% 경제’이며, 이로 인해 중산층이 붕괴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부의 집중: 5%의 상류층이 전체 재산의 90%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들의 재산은 복리로 계속 늘어납니다.
중산층의 몰락: 재벌들이 아파트 재건축 등을 통해 중산층의 돈을 빼앗아가고, 가계 부채와 공기업 부채가 급증하면서 중산층은 점점 서민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세금 감면의 문제: 권력은 5%의 부자들에게 세금을 감면해주고, 서민들은 은행 이자를 통해 부자들에게 돈을 바치게 되는 구조라고 지적합니다.
5.5. 허경영의 중산주의 경제론과 국민 배당제
강연자는 ‘허경영의 중산주의 경제론’을 통해 국민 90%를 중산층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국민 배당제: 국민 한 사람당 국가에 맡긴 돈(13억 원)을 기준으로, 매년 국가 예산(400조 원)과 벌금 수입(100조 원)을 합쳐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배당금 지급액: 5인 가족은 연 6,500만 원, 3인 가족은 연 4,000만 원을 받게 되어 중산층 생활이 가능해집니다.
벌금 차등 부과: 재산 상태에 따라 벌금을 차등 부과하여 없는 사람들의 부담을 줄여줍니다.
노인 수당 및 결혼 지원: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 원(부부 140만 원)을 지급하고, 결혼 시 3억 원(결혼 자금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을 지원합니다.
가계 부채 정리 및 신용 불량자 구제: 국민 배당제를 통해 외채와 가계 부채를 정리하고, 신용 불량자의 이율을 낮춰 구제합니다.
5.6. 국가 상속 제도 도입
강연자는 부모에게 상속받을 재산이 없는 젊은이들을 위해 국가가 상속을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상속 불균형 해소: 부모에게 50억~100억 원을 상속받는 15%의 젊은이들과 달리, 상속받을 재산이 없는 80%의 젊은이들은 빚에 허덕이며 중산층 진입이 어렵습니다.
국가의 상속: 국가가 결혼 시 3억 원을 지원함으로써, 부모에게 상속받지 못한 젊은이들도 부잣집 자식들과 비슷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제6장: 허경영 시대의 도래와 새로운 통일 원칙
6.1. 허경영에 대한 언론의 주목
강연자는 JTBC 등 언론이 허경영을 주목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그의 정치적 영향력을 강조합니다.
JTBC의 예측: JTBC는 허경영을 과테말라의 지미 모랄레스와 같은 ‘다크호스’로 평가하며, 기성 정치권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해소할 인물로 예측했습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언론: KBS, MBC, SBS 등 다른 방송국들이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했지만, JTBC는 허경영이 미래 정치 판도를 뒤집을 인물임을 미리 예측했다고 주장합니다.
6.2. 허경영의 대중적 인기와 정치적 파급력
강연자는 자신의 압도적인 대중적 인기를 설명하며, 이는 기존 정치인들과는 다른 현상이라고 강조합니다.
국민들의 지지: 허경영이 나타나면 수많은 사람들이 환호하며, 이는 기존 정치인들이 겪는 비난과는 대조적입니다.
대학 강연 사례: 대학 강연에서 학생들이 허경영을 보기 위해 인산인해를 이루고, 심지어 몸을 던져 그를 지키려 했다는 일화를 소개합니다.
6.3. 통일의 3대 원칙: 통합, 화합, 융합
강연자는 김영삼 전 대통령이 간과했던 ‘융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진정한 통일의 원칙을 제시합니다.
김영삼의 한계: 김영삼 전 대통령은 통합과 화합만을 이야기하고 융합을 이야기하지 않아, 명분만을 내세우는 한계를 보였습니다.
융합의 3대 요소: 융합은 혼합, 용해, 발효로 이루어지며, 이는 경제를 살리고 새로운 산업을 일으키는 실리적인 요소입니다.
통일의 완성: 통합과 화합만으로는 통일이 불가능하며, 융합을 통해 경제적 실리를 추구해야 진정한 통일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6.4. 허경영 시대의 도래
강연자는 기존 정치 지도자들의 시대가 끝나고, 허경영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다시 한번 선언하며 강연을 마무리합니다.
새로운 리더십: 기존 정치 지도자들은 명분만을 내세우며 국가 발전을 저해했지만, 허경영은 실리와 융합을 통해 국가를 발전시킬 새로운 리더십을 제시합니다.
정리
- 이름과 운명의 상관관계: 이순신, 노무현, 앙드레김 사례 분석
이순신 장군이 죽은 이유는 일본 때문이 아니라 우리 민족 때문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그를 죽였습니다. 이름의 획수는 대통령이 되는 획수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순신은 26획, 이해창은 28획, 노무현은 37획입니다. 남자가 33획이 되면 세계적인 대통령이 될 수 있지만, 여자는 33획을 가지면 결혼하기 어렵습니다. 28획은 처자식 때문에 망하는 수이며, 대통령이 될 수 없는 숫자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이름에 ‘임금 순(舜)’ 자가 들어가 선조 임금이 그를 미워했습니다. 또한, 이순신 장군의 이름 획수는 객사하는 획수였습니다. 숫자에 비밀이 있으며, 이는 중국에서 연구된 바 있습니다. 숫자의 비밀은 색깔의 비밀과 유사합니다. 백색광이 프리즘을 통과하면 일곱 가지 무지개색으로 나뉘듯이, 숫자에도 암시가 있습니다. 이름의 숫자가 좋지 않으면 망할 수도 있습니다. 관상이 좋고 사주가 좋아도 부인을 잘못 만나거나 남편 이름이 나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자식들 이름을 함부로 지어서는 안 됩니다.
패티김의 본명은 김혜자인데, 패티김이라는 이름이 더 어울려 유명한 가수가 되었습니다. 만약 이미자라는 이름을 지었으면 망했을 것입니다. 그 사람 얼굴에 맞는 이름을 지어주고, 맞는 숫자를 넣어줘야 합니다. 이순신 장군의 아버지가 이름을 잘못 지어 이순신 장군은 결국 영모로 죽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를 영웅이라 부르지만, 죽은 사람은 억울할 것입니다. 부모를 죽을 때까지 모시지 못하고 전쟁터에서 죽는 것은 불효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아버지가 이름 획수와 ‘순’ 자를 넣은 것이 임금에게 오해를 받게 된 원인입니다. 이름이 나쁘면 고쳐야 합니다.
김봉남은 앙드레김의 본명입니다. 앙드레김은 유럽 사람처럼 생겼고, 김봉남이라는 이름으로는 성공할 수 없었습니다. 앙드레김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흰색을 택하여 죽을 때까지 말썽이 없었습니다. 흰색은 자식이 없는 색깔이며, 천사의 색깔입니다. 앙드레김은 자식을 낳을 수 없는 운명을 가졌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37획은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는 강력한 숫자입니다. 23획이나 24획은 사업가들의 획수이지만, 37획은 정치로 성공할 수 있는 숫자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민주당 경선에서 꼴찌였지만, 위컴 한미연합사령관이 그를 다음 한국의 대통령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당시 노무현 전 대통령은 대통령 출마를 생각하지 않았지만, 위컴 장군의 예언을 듣고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정몽준 후보와의 경선에서 15% 뒤처졌지만, 제가 “물소가 뒷걸음치다가 쥐새끼를 밟아버리니 붙으면 이긴다”고 조언하여 승리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이회창 후보에게도 승리하여 한 시대의 영웅이 되었습니다.
- 풍수지리적 관점에서 본 국립묘지와 지명
삼김 시대의 민주화 시대는 끝났습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 묘에 구슬이 나왔다는 등의 이야기에 현혹되지 마십시오. 직원이 몰래 묻어놓은 것일 수 있습니다. 풍수는 하늘에서 온 제가 최고 대가입니다.
동작동 국립묘지는 풍수적으로 빵점입니다. 좋은 자리가 하나도 없습니다. 공원을 만들어야 할 자리에 묘를 쓴 것입니다. 수도 안에는 묘 자리가 있으면 안 됩니다. 왕들의 묘는 도성 밖에 있습니다. 선릉과 정릉도 당시에는 도성 밖이었습니다. 국군 묘지가 동작동에 있으면 우리나라는 전쟁 위험이 계속될 것입니다. 국립묘지는 대전으로 옮겨야 합니다.
동작동 국립묘지 자리는 물이 꺾이는 직수(直水) 지역이며, 물밭입니다. 이곳에 집을 짓거나 묘를 쓰면 서해안에 전쟁 위험이 옵니다. 풍수지관들은 이를 모릅니다. 동작동과 흑석동을 잇는 큰 문화단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강남 사람들이 좋은 공원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집 앞에 묘 자리가 있는 것은 교육에도 좋지 않습니다.
동작동 국립묘지는 묘자리에서 빵점이며, 이곳에 묻힌 사람들의 집안은 분쟁이 끊이지 않고 고생하고 있습니다. 대전의 명당 자리에 국립묘지를 옮겨야 합니다.
- 산업화와 민주화의 딜레마: 경제 발전과 사회 문제
우리나라에는 민주화 세력과 산업화 세력이라는 묘한 딜레마가 있습니다. 이 두 세력은 서로를 지지하거나 반대합니다. 민주화 세력은 김영삼, 김대중 전 대통령에 의해 민주화를 이루었지만, 일본이 금융실명제를 하지 않는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금융실명제를 하는 나라는 IMF가 옵니다. 일본은 지하 자금이 많아 금융실명제를 하면 망합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IMF를 오게 한 장본인은 금융실명제입니다. 이는 국가에 세금도 얼마 들어오지 않고 국민을 도둑놈 취급합니다. 부동산 실명제와 금융실명제로 인해 우리나라 경제가 망했습니다. 민주화 세력은 이를 대단한 것으로 생각하지만, 저는 나라를 절단 낸 것으로 봅니다.
일본은 우리가 리어카를 만들 때 비행기를 만들었습니다. 일본은 금융실명제를 하지 않고, 지방자치를 늦게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민주주의 1등 국가이지만, 일본과 미국 등 민주주의 국가들은 간선제를 택합니다. 우리나라는 직선제를 택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선거인단이 대통령을 뽑는데, 이는 흑인이 대통령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함이었습니다. 영국과 일본은 왕이 있는 간선제 국가입니다. 미국은 간선제로서 민주주의의 약 50%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방자치제, 금융실명제, 직선제 등으로 인해 경제가 망하고 있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민주주의 정신이 강해지면 노조가 급성장하여 공장들이 중국, 베트남, 미국으로 도망갈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노조의 과도한 요구는 국가 경제를 어렵게 만들고 산업화 세력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 경제는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 박정희 시대의 재평가와 민주화 세력의 한계
민주화 세력에 대한 재조명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과거 어머니들이 보리밥을 먹고 시아버지에게만 쌀밥을 주던 가난한 시절을 기억해야 합니다. 산업화 세력은 그런 어머니들에게 쌀밥을 먹게 하고, 예금 통장을 만들고, 자식들을 학교에 보내고 대학에 보낼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이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덕분입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은 토지 개혁을, 박정희 전 대통령은 5개년 계획을 추진했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업적은 이승만 전 대통령의 토지 개혁 다음으로 높이 평가됩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44%의 지지율을 받고 있지만, 김영삼, 김대중 전 대통령은 1%의 지지율을 받고 있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쌀밥을 먹게 해주고, 교육을 받게 하고, 기술을 배우게 하고, 국방 혁명과 새마을운동을 통해 정신 혁명과 물질 혁명을 이루었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쿠데타로 정권을 잡았지만, 스위스 은행을 뒤져도 개인 예금 통장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다른 대통령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민주화 세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18년밖에 통치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만약 36년간 통치했다면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 경제 대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미래에 대한 계획이 있었지만, 부마 사태와 민주화 운동으로 인해 정치를 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여당도 야당도 아닌 객관적인 입장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과 같은 영웅을 잃은 것은 큰 손실이라고 봅니다. 민주화가 만병통치약인 줄 알지만, 민주화는 5천만 국민을 실업자로 만드는 주범입니다. 소크라테스는 철인정치를 주장했습니다. 5천만 명이 투표하여 뽑는 자가 도둑놈일 수 있습니다. 미국처럼 선거인단이 대통령을 뽑는 것이 철인을 뽑는 방법입니다. 우리나라는 국민들이 직접 뽑기 때문에 철인이 나올 수 없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나 싱가포르의 리콴유 총리처럼 꾸준히 통치했다면 경제 대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리콴유 총리는 독재자라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싱가포르를 경제 대국으로 만들었습니다. 민주주의 세력은 권력을 잡기 위해 국민을 선동했지만, 그 결과는 대량 실업, 경제 성장 둔화, 무역 하락, 저출산, 노인 증가, 에이즈 발병률 세계 1위입니다.
- 종교적 구원론과 경제적 불평등 해소 방안
에이즈 발병률이 높은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결혼할 때 에이즈 증명서를 의무화하여 문란한 관계를 막을 것입니다. 에이즈는 잠복기가 10년이며, 하늘의 심판입니다. 심판은 0.1초 단위로 옵니다. 내가 술을 마시고 바람을 피우면 내 몸이 망가지고 후손에게 알코올 중독 유전자가 내려갑니다. 내가 괴롭힌 사람들이 내 후손으로 와서 빚을 갚아야 합니다.
특수 종교들은 자기 종교만 구원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슬람과 개신교는 서로를 부정하며 전쟁을 일으킵니다. 그러나 구원은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모두에게 주어져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은혜가 똑같이 존재합니다. 기독교의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은 모두 수동적인 타력 신앙입니다. 불교의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화, 성불은 모두 스스로 깨닫는 자력 신앙입니다.
기독교와 불교 모두 틀린 말입니다. 하도와 낙서의 중간이 진리입니다. 자기가 깨달아야 기도가 바뀌고, 몸을 구원하고, 영혼이 깨끗해집니다. 새로운 종교가 나타나면 이단이라고 하지만, 조용기 목사가 커지니 이단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슬람은 기독교를 부정하고, 기독교는 이슬람을 부정합니다.
저는 민주화 세력과 산업화 세력 모두를 부정합니다. 이제는 허경영 시대입니다. 적당한 민주주의와 적당한 산업화가 필요합니다. 우리 경제를 살리려면 노동자 대우를 잘해주고, 실업자를 없애고, 청년 취직을 국가가 책임져야 합니다. 10번 이상 면접에서 떨어진 청년은 공무원으로 채용할 것입니다. 실력이 없고 무능하여 결혼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구제할 것입니다.
- 한국 사회의 문제점 진단과 허경영의 해결책
인간은 3억 6천만 년 전에 지구에 왔습니다. 최초의 인간은 호모 네피님이며, 200만 년 전에는 호모 에렉투스가 있었습니다. 성경에서는 인간이 6천 년 전에 만들어졌다고 하지만, 이는 몽골족인 아담족을 말합니다. 몽골족은 척박한 환경을 이기게끔 만들어졌으며, 머리가 가장 좋습니다.
삼성은 야구단, 현대는 축구단을 운영합니다. 야구는 한 사람의 실수로 모두가 망할 수 있는 비열한 스포츠이며, 삼성의 운명과 같습니다. 삼성은 끊임없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해야 합니다. 축구는 팀워크가 중요하며, 현대의 운명과 같습니다. 현대는 자동차만 만들면 됩니다. 삼성과 현대는 각자의 얼굴에 맞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민주화 세력은 교도소에 갈 확률이 높습니다. 이들이 나라 경제를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보좌관 제도를 없애야 합니다. 국가 예산이 엄청나게 남을 것입니다. 산업화 세력과 민주화 세력의 중간에 제가 나타났습니다. JTBC는 제가 한국의 다크호스임을 예측했습니다.
기성 정치권은 국민들에게 불신을 받고 있습니다. 과테말라의 지미 모랄레스처럼 새로운 인물이 필요합니다. 저는 코미디언처럼 보이지만, 그 속에는 비밀이 있습니다. 다른 방송국들은 저를 알아보지 못했지만, JTBC는 저를 알아봤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여야 정당은 없어지고 전부 무소속이 될 것입니다. 정당이 100개가 되어 각 지역 주민의 이익을 위해 싸울 것입니다.
민주화 세력과 산업화 세력은 서로 싸우기만 합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고속도로를 건설하여 경제 발전을 이루었지만, 민주화 세력은 이를 반대했습니다. 민주화 세력은 명분만 주장하고 실리를 무시합니다. 김일성도 명분만 주장하다가 북한 주민들을 굶겨 죽였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일본으로부터 돈을 받아와 경제를 살렸습니다.
일본에 대한 위안부 문제 제기는 일본 교포들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8억 달러를 받았으므로 실리를 챙긴 것입니다. 일본은 조선을 지배했지만, 대한민국은 1948년에 건국되었습니다. 우리 헌법에는 조선의 역사 정통성을 이어받는다는 조항이 없습니다. 상해 임시정부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였지, 대한제국 임시정부가 아니었습니다.
중앙청은 우리 노동자들이 만든 건물인데, 일본 건물이라고 허물었습니다. 경복궁 안에 일본식 건물이 있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박물관은 광화문에 있어야 합니다. 정부 청사를 지방으로 이전하여 공무원들의 출퇴근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방세는 없애고 국세로 바꿔야 합니다. 일본은 지방자치를 늦게 시작했고, 금융실명제를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금융실명제로 인해 IMF를 겪었습니다.
군사 쿠데타로 돈을 뺏는 것은 몇 천조의 경제적 손실을 가져왔습니다. 실리 외교와 명분 외교의 중간이 필요합니다. 일본에 위안부 문제를 계속 제기하면 일본 교포들이 어려워집니다. 노조의 과도한 요구는 국가 경제를 어렵게 만듭니다. 일본 노조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전경들을 때리는 것은 자기 자식을 때리는 것과 같습니다. 민주화 세력이 산업화 세력을 원수로 보는 한 우리나라 발전은 없습니다.
- 허경영의 경제 정책: 국민 배당제와 중산층 복원
기독교는 교회, 구세주, 죄, 창조, 천국, 크리스천이라는 여섯 가지 핵심 요소가 있습니다. 기독교의 머리는 사랑, 척추는 팔복, 다리는 십계명입니다. 유대교는 율법을 앞세우지만, 예수는 사랑을 먼저 보라고 했습니다. 이슬람과 기독교는 종교관이 충돌하여 세계 3차 대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불교는 모든 종교를 포용합니다. 석가모니는 누더기 옷을 입은 사람도 옷이라고 인정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자기들만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성경이나 불경은 복잡한 경전이며, 그 위에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경제는 5% 경제입니다. 5%의 부자들이 재산의 90%를 소유하고, 95%의 국민은 가난하게 살고 있습니다. 재벌들이 중산층의 돈을 빼앗아 부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중산주의 경제론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 90%를 중산층으로 만들 것입니다.
민주화 세력은 친북 좌파와 강성 노조를 만들어냈습니다. 민주주의가 우리를 먹여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영국, 일본, 미국은 간선제를 택하고 있지만, 우리는 직선제, 지방자치제, 금융실명제를 택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의료보험은 비싸지만, 우리는 의료보험이 잘 되어 있어 병원에 자주 갑니다. 이는 지나친 것입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의 중간에서 우리나라 중산층을 95%로 만들 것입니다. 국민 배당제를 실시하여 국민 한 사람당 국가에 맡긴 돈 13억 원에 비례하여 배당금을 지급할 것입니다. 교도소를 없애고 재벌들에게 벌금을 부과하여 100조 원의 재원을 마련할 것입니다. 교통 위반 벌금도 재산에 비례하여 부과할 것입니다.
국민 배당제를 통해 65세 이상 노인에게 70만 원씩 지급하고, 결혼하면 3억 원(결혼 자금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할 것입니다.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할 것입니다. 부모에게 상속받지 못하는 젊은이들에게 국가가 상속을 주는 것입니다.
- 허경영의 리더십과 미래 비전
손석희 씨는 제가 국민의 정서를 깨뜨리고 있으며, 언젠가 국민들이 저를 대통령으로 추대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1년 동안은 들어가지 않고, 국민들이 밀어붙여야 들어갈 것입니다. 제가 나타나면 정치인들은 싫어하지만, 국민들은 저를 환영합니다. 고려대학교 강연에서 학생들이 저를 경호하고, 제 위로 뛰어 올라왔습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통합과 화합을 이야기했지만, 융합을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통일의 3대 원칙은 통합, 화합, 융합입니다. 융합의 3대 요소는 혼합, 용해, 발효입니다. 융합은 경제를 살리는 실리입니다. 새로운 신소재 산업을 융합으로 일으켜야 합니다. 먹을 것이 있을 때 명분이 있는 것입니다.
통일에는 돈이 들어갑니다. 통합과 화합만으로는 통일이 되지 않습니다. 시멘트와 모래에 물이 들어가야 굳듯이, 융합이 있어야 통일이 됩니다. 이런 정치 지도자들의 시대는 마감해야 합니다. 허경영을 주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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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산업화와 민주화의 진리입니다
이순신과 이회창 이회창은 잘 보지만은 이순신은 왜 죽었다고 생각합니까 이순신이 왜 죽었다고 생각합니까
일본에서 죽인게 아니에요 우리가 죽인 거야 우리 국민이 죽인 거예요 이순신 이회창이는 누가 죽였지 누가 대통령이 100% 온 국민이 거의 100% 대통령이 된다고 생각했어 그런데 과테말라의 지미 모랄레스 같은 사람이 붙었죠 노무현이도 과테말라 모랄레스 같은 사람이 나와서 이 사람 하고 노무현이가 싸웠어
그러면 이 사람과 노무현이가 싸우면 실제 이 노무현 이는 이름 이름 획수가 37획이에요 이름 획수가 이회창이는 몇획이죠 28획 이순신은 26획 박근혜는 몇 획이죠 33획이 이 획수는 대통령 이 되는 획수에요 이 횟수는 대통령이 돼는 획수야 여자가 나하고 뭐가 다른 거 하면은 허경영 33획이죠 남자가 33 획이 되면은 정상이에요
이거는 세계적인 대통령이 되려면 세계 통일을 하려면 33회를 가져야 되는데 여자가 33획이 되면 결혼할 수가 없어요 남자가 그 대신 대통령이 될 수가 있겠죠 그래서 부모들이 원래 딸은 33획을 쓰면 안 됩니다 다른 33획을 쓰는게 아닌데 이게 용이 승천하는 격 이거든 근데 여자가 용이 돼버리면 남편은 뭐가 됩니까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로 쓰는 팔자가 세다 그렇지만 대통령이 된다 그런데 미안하지만 28획은 뭐죠 처자식 때문에 망하는 획수에요 우리 주역책에 보면은
처자식 때문에 망하는 숫자에요 달리 망하는게 아니고 처자식 때문에 하늘이 두 쪽 나도 우리 신랑이 대통령이 된다든지 괜히 착한 아들이 병역 문제로 괜히 걸려서 그런다던지 하여튼 이게 대통령이 못되는 숫자죠
이순신이는 왜 죽었을까 왜 죽었을까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내 강의를 유튜브에 사람들이 볼때 이름 관상 사주 뭐 이런 걸 굉장히 관심을 가져요 그래서 조금 이런 것도 이야기를 해야 그 다음 들어온다 이 말이야 사람들이 재미로 보는
진리로 들어가버리면 재미가 없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순신은 잘 보세요 이게 임금순 자에 순임금은 순자 이게 조선시대에 저걸 쓰면은 임금이 역모 혐의가 있다고 죽여버려
아무리 그래도 전주이씨가 같은 임금 순자를 쓰면 됩니까 그러면 임금이 선조임금이 저놈이 수상한 놈이야 저 장군 아무래도 걱정이야 저 아무래도 인기도 좋고 말이야
어떻게 자기가 임금이 되겠다고 자기 아버지가 순 임금 순자로 저걸 넣어 놨으니 저 불효 망측한 놈이 아니냐 지금 이 조선시대인데 어떻게 자기가 임금이 된다는 글자를 이름 에다가 이렇게 넣느냐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선조임금이 이 사람 이뻐 했습니까 계속 미워한 거예요 그런데다가 이름 획수가 객사 하는 획수야 객사 하는 획수 그런 이런 숫자의 비밀이 있는데
그게 중국에서 연구를 했던 우리가 연구를 했던 숫자의 비밀이 있어요 그 숫자의 비밀은 여러분은 몰라요
나는 바코드를 만든 사람이니까 여러분의 세포 번호를 만든 사람이니까 숫자의 비밀이 있죠 우리가 예를 들어서 빨주노초파남보 그러면은 이게 1위죠 이렇게 나가죠 그죠
이렇게 되잖아 그러니까 이 빨간 색깔이 제일 무거워요 그죠 그다음에 주황이 좀 무겁고 무겁고 무겁고 색깔에 무게가 다 다르듯이 이 숫자에 이 색깔의 비밀이 있어 이게 다 빛이 그래가지고 여러분들이 백색광을 딱 비치면 우리눈에는 흰 빛인데 이게 이게 프리즘을 탁 통과하면 그냥 7가지 무지개색으로 착 나와요
그러니깐 그와 같이 이 색깔의 비밀이 있듯이 숫자에 이런 암시가 있어요 그래서 반드시 망하는 사람은 이름에 숫자가 안 좋은 것이 결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어요 아무것도 아닌 거 같은데 관상은 잘생겼는데 사주는 좋은데 부인을 잘못 만나던지
그런데도 부인을 잘 만났는데 남편 이름이 나쁘든지 뭐 이러면 그냥 그러니까 자식들 이름을 예사로 하면 안 돼요 그래서 패티김의 갔다가 패티김 본명이 뭐예요 김해자라 그랬으면 유명한 사람이 됐을까요 안 됐어요 안 되는 거야 키가 뻘대같고 생긴 건 남자같이 생기고 눈은 쏙 들어가고 그런여자니까 패티김 하니까 약간 유럽 풍에 노래도 어울리고 사람도 유럽풍으로 생기고 그게 더 어울려 버리는 거야
그러다가 진짜 유럽 사람을 만나서 결혼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가버리는 거예요 그런데 그 여자를 이미자라고 이름 지었으면 그 여자는 망하는 거예요 근데 이미자 이름을 패티김으로 하면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람 얼굴에 맞는 이름을 지어 줘야 되고 그 사람 얼굴에 맞는 숫자를 넣어 줘야 돼 그래서 이순신은 이 이름을 아버지가 이렇게 지음으로서 이순신은 역모로 결국은 죽게 되는 그런 거 그래 우리는 그 사람의 영웅이라고 그러지만 죽은 사람은 얼마나 억울해요 왜 그러냐
어머니 아버지를 죽을 때까지 모시지 못하고 전쟁터에서 죽는다는 것은 굉장히 불효 자식 이거든 그래서 그것은 이순신이가 자기 아버지가 이름을 지을 때 획수 실수하고 순 자를 넣은 거 하고 이런게 여러 가지가 임금한테 오해를 받았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이름도 나쁜 거 있으면 그냥 고쳐요 김봉남이가 누구죠 앙드레김 이잖아 그래 앙드레김이 우리 나라 사람 같이 생겼어요 유럽 사람 같이 생겼어요 유럽 사람으로 볼때는 정상으로 보이는데 우리나라 사람으로 보면 이상하게 보여요
그러니까 그 사람의 김봉남이 그러면 그 사람이 망해 그런데 그사람이 우연히 이름을 앙드레김이라고 해 가지고 앙드레김 같이 살다가 죽었어 그래 그 사람 봐요 앙드레 김으로 했는데 색깔에 뭘 택했냐 흰 색깔 흰 색깔을 택했다는 건 죽을 때까지 한 번도 말썽이 없는 거야 그죠 근데 특징을 잘 봐요 백색은 백색은 자식이 없다 이 말이에요 왜냐면 천사 색깔이니까 그러면 밭이 백색이다 그러면 그게 싹이 날까 안나요 그래서 앙드레김은 자식을 낳을 수 없는 운명을 가지게 된 거지 그 사람이 흰 색깔이 택했잖아 그렇죠 흰색깔은 손이 없다 그래 주역은 이렇게 오차가 없어 다 이렇게 맞아 간다는 거 그래서
노무현은 37획은 대통령 밖에 될 수 없는 숫자야 이게 엄청 강한 숫자입니다 24획 이라든지 23획 이라든지 이러면 이게 사업 하는 사람들이지만 이거는 사업가가 아니고 정치 노선으로 성공할 수 있는 숫자로 가지고 태어났다 그래서이 사람이 모랄레스 같은 사람이야 이회창의 그래서 예를 들어서 김영삼 대통령이 3당합당을 하니까 이 김영삼 대통령은 배신자라고 그러고 그리고 나가 가지고 누구한테 갔습니까 김대중이한테 갔죠 김대중이 한테로 옮겨 가지고
이 노무현이가 거기서 대통령을 나오는데 잘 알지만은 자기를 대통령 나갈 때 지지율이 천정배 한 사람 그죠 이게 노무현이야 그죠 정동영이는 누가 있었지요 세 사람 그죠 맨 위에 이인제가 자기 새누리당 새천년 민주당의 국회의원 100명 한화갑이가 15명 유종근이가 일곱 명 정대철가 다섯 명 정대철이가 다섯 명 그죠
그다음에 유종근이는 그때 IMF 해결하는데 좀 공로를 끼쳐 가지고 이렇게 지지를 받고 정대철이 그 다음에 정동영이 세 명 정동영이 세 명 김건태 두 명 노무현이 한 명 그러니까 이게 몇 번째죠
민주당에서 꼴지야 민주당에서 꼴찌 그러니까 야당에서 자기 노무현이를 대통령 나가는데 미는 사람은 한 명이 이인제를 믿는 사람은 100명 그래서 이인제를 보면 사람들이 그때 대통령 되겠다 언제 오셨나
이인제를 보면은 대통령을 된다고 했어 그런데 이 한 명을 지지하는 이 사람은 모랄레스 같은 사람이야 누가 봐도 이 사람이 이인제를 이길 확률은 없는데다가 고졸이야 고졸 이인제가 판사 였어요
그런데 이인제를 누가 미냐면 김대중이가 밀었어 그러죠 그런데 이인제를 이기면 그 위에 누가 있습니까 이회창 이가 있어요 이회창 이는 대법관 에다가 감투란 감투는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이고 노무현이 하고 경력을 비교하면 하늘과 땅 그러니까 이길 수가 없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 선거라는 건 이런 이름이 이런 숫자가 굉장히 좌우 돼 버려 나는 그렇지 않아요
나는 위에서 와 있는 사람이니까 내가 되고 싶을 때 돼요 반드시 그렇게 돼 내 맘대로 그러니까 나는 걸어다니는 대통령이라 보면 돼
허경영이 저 사람은 내가 청와대에 들어가고 싶다 그러면 내일이라도 들어갈 수 있고 모레라도 들어갈 수 있고 내 맘대로 할 수가 있어요 나는 절대 함부로 들어갈 필요가 없어요 그러나 이런 사람들은 이런 이름이나 숫자의 제제를 받아 그래서 이 노무현이를 내가 그때 만났죠 나하고 노무현이가 가까웠어
그래서 노무현이가 아 자기는 한 명인데 천정배 하나인데 이걸 어떻게 이기냐 그래 내가 그때 유엔 한미 연합 사령관 위컴 위컴한테 내가 미국 가기 옛날에 가기 전이지 노무현이를 데리고 왔어 근데 위컴이 이제 노무현이한테 보고 당신은 you are next president 당신은 다음 한국의 대통령이다 딱 그래요 위컴이 그래 노무현이가 지지하는 사람이 한 명 뿐인데 왜 노무현이를 소개해 졌더니 노무현이를 보고 당신은 다음에 한국에 대통령이라는 거야
그게 그 사람이 미국에 주한 미군 사령관 이야 미 8군사령관 그러면 그 위컴이 그 장군이 천정배 하나 지지받는 노무현이를 보고 유아 넥스트 프레지던트 딱 그래 그러니 노무현이가 내가 왜 한국의 대통령이 됩니까 아닙니다 나는 대통령 나갈 생각도 안 했습니다 이때 노무현 이는 대통령 나갈 생각 안 했어요
역대 대통령 나갈 생각을 안 했어 근데 위컴이 당신은 다음에 대통령 대통령입니다 딱 하니까 노무현이가 놀래가지고 어 이 어 나는 대통령 나 갈 생각이 없는데요 그니까 유아 넥스트 프레지던트 딱 그러니까 그 사람이 노무현이가 딱 미 8군을 나와 가지고 무슨 마음을 먹었냐면
그냥 대통령 나가야 되겠다 미국에서 저렇게 보고 있는데 내가 대통령 나가라는 소리 아니야 내가 나가면 붙는다는 거 아니야 아 내가 김대중이한테 안 가고 김영삼 이한테 안 가고 요렇게 빠져서 김대중이한테 간 거래 미국이 상당히 좋게 보는 거 아니냐 그래 미국은 벌써 그만큼 정보력이 빨라 노무현이 저 사람이 김영삼이를 따라가지 않고 김대중이한테 지 혼자 빠져나갔다 이기택 하고 야 저 사람 저거 물건이다 저거 앞으로 한국의 대통령이다 미국은 벌써 알아요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저 노무현이 저런 미친놈 김영삼이 따라가지 왜 안 갔냐 다 이랬어 그러니까이 노무현이가 딱 나가려고 마음을 먹으니까 요래요 현실이 그래서 내가 무슨 아이디어를 냈겠습니까
허경영이가 아이디어를 내 줘버리면 그냥 대통령이야 그래 아이디어를 내 줘 가지고 이 사람이 이인제를 이겨요 이인제를 그러면 이인제를 이긴 것까진 좋아 딱 이기고 나서 대통령 후보가 딱 되니까 한화갑 일하는 사람이 한화갑이가 아 노무현 대통령이 우리 당으로 나가 가지고는 이회창이를 이길 확률이 없다 그러니 우리는 정몽준이 하고 연대를 해야 되겠다 그래 가 정몽준 이를 끌고 들어오면서 경선을 해야 된다 경선 파와 경선 반대파로 나눠져요
그때 한화갑씨와 노무현이가 원수지간이 됩니다 그때 한화갑이가 무조건 경선을 해야 한다 근데 정몽준이 하고 여론조사를 딱 하니까 노무현이가 15%가 뒤쳐져 정몽준이가 15%가 앞서 그러니까 노무현이가 정몽준이 하고 붙으면 대통령 후보 천신만고 끝에 됐는데 그걸 그냥 정몽준이한테 넘겨주게 생겼어 그러니까 노무현이가 나보고 야 이거 도저히 나는 경선 무조건 안 하고 고집을 부려서 끝까지 정몽준이 하고 경선 안 하고 나갈란다
그러면 한화갑이는 안 된다 이러고 있는 거야 그 사수 파하고 통합파가 싸우는 거야 민주당에서 그러다가 한화갑이가 양보를 안 하니까 내가 뭐라 그러냐이 사람은 노무현 은 상이 뭐예요 물소 상이고 저기 저 누구야 이회창 이는 무슨 상이야 사자상이 야 그래서 목소리가 이래요
그래 안 그래요 사자 목소리고 얼굴이 사자야 그거 누가 보면 고양이상 이라고 그러는 사람도 있고 여우 상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사자성이야 그래서 사자 상도 좋은데 이름이 이렇게 나쁘면 올 수 없는 운이 있다 그러니까 불길한 수를 앞세우고 있어서 그래서 이 노무현이가 이 사자상하고 물소상의 이회창은 사자상인데 정몽준이는 무슨 상이죠 쥐상이야 그래서 내가 정몽준이한테 붙으면 이긴다 왜 물소가 쥐새끼를 뒷걸음치다가 밟아 버리니까 소가 뒷걸음치다 쥐새끼를 밟아 버리는데 그거 무슨 신경 쓰냐 붙으면 이겨
이래 가지고 이제 용기를 냈더니 붙었어 그래가지고 정몽준이를 이겨 안이겨 이겨요 이기는 거야 그래서 정몽준이가 노무현이 선거운동 하는데 따라 다녔어
그 다음에 명동에서 유세 하다가 정동영이 때문에 그게 누구야 여자 때문에 삐졌죠 그래 가지고 정몽준이 하고 서로 사이가 나빠졌는데 그러다가 이 물소 상이 사자를 잡아먹어 그 사자가 이회창이한테 이겨요
그래서 한시대의 영웅을 만들었는데 지금으로 이렇게 쳐다보면 이제 3김시대 이 민주화 시대는 끝났습니다
여기에 여러분들이 지금 재조명하고 뭐 김영삼이 묘에 뭐 구슬이 나왔다 뭐가 나왔다 여러분은 그런 거 일체 신경 쓰지 마세요 지관이 몇 년 전에 그 자리를 정하면 몰래 지관들은 거기다가 뭘 갔다 묻어요 그래서 자기가 이렇게 좋은 자리를 알아냈다 그래요 그럼 밤에 무얼 갔다 묻는지 무슨 차가 가서 뭘 묻는지 또 낮에 아무도 안 보는데 거기 산소에 가서 뭘 묻는지 몰라요 그래가지고 땅 주인이 가서 묘를 쓸 때 떡 가서 파보니까 뭐가 나오죠 그러면 좋은 자리 잡았다고 이 지관이 떠요 뭐 돌을 깍아 묻어놨던 봉황 포란형이면 돌을 갔다 묻을 수도 있고
그래서 우리는 그런거 절대 그런데에 현혹되면 안돼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 풍수는 세계 풍수에 최고 대가가 하늘에서 온 허경영이가 최고 대가입니다 그래서 동작동 국립묘지는 전부 풍수적으로 빵점이에요 좋은 자리가 하나도 없어요 거기는 반포 사람들 흑석동 사람들 공원을 만들어줘야 돼요 공원 알겠습니까
공원에 만들어야 될 자리에 묘자리에 쓴 거야 수도 안에는 공원이 묫자리가 있으면 안돼 우리는 미국이 아니에요 집 안에 묘 쓰는 사람이 있습니까 도성 안에 묘 쓰면 안 돼요 알겠죠 그래서 왕들 묘가 어디 있습니까 저 멀리 있죠 동부는 저 멀리 묘가 있죠 왕들 묘를 서울 시내에 쓴 거 딱 하나 있어요 왕이 아니고 왕비 누구죠 선릉 하고 도성이 아니고
정릉 정릉도 도성 밖 이었어요 지금 우리가 볼 때는 서울시지만 선능이나 정릉도 도성에서 한참 걸어 나가야 되거든 그거 두 개 있습니다 좀 가까워 그러나 성 안에는 있으면 안 돼 그래서 국군묘지가 동작동에 있으면 우리나라는 맨날 전쟁 위험이 나는 거야 맨날 북한하고 싸우는 거야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국립 묘지는 대전으로 통합 하고 내가 대통령이 되면 국립묘지는 대전으로 바꿔요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압구정동에서 물이 이렇게 가서 이렇게 꺾여 여기가 국립묘지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기가 김영삼 김대중 여기가 김영삼이 이게 박정희 묘야 그래 이물은 직수라고 그래 직수가 이렇게 들어와요 그러면 여기가 도로가 있잖아
사실은 여기가 물밭이에요 그래서 여기는 절대 집을 짓거나 묘를 쓰거나 하면은 우리나라가 계속 서해안에 전쟁 위험이 오는 거야 그걸 풍수지관들은 모르는 거야 그래서 여기는 동작동과 흑색동을 잇는 큰 문화단지를 만들어야 돼 알겠습니까 관광 사람들이 공원 이런 좋은 공원을 사용을 못 하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여기 집앞에 묘자리가 있다는게 뭐가 좋아요 얘들 교육 해도 별로 좋은게 아니에요 그래서 국립묘지는 대전으로 옮겨야 되는데 여기에 이 우백호가 이거 우백호라 그래 여기에 여기가 우백호가 있고 여기가 좌청룡이 있는데 좌청룡 우백호에 여기 있는 봉황포란형이 라면 봉황 알이 어디에 있어야 되냐면 알겠죠 알겠죠 봉황포란형이 되려면 봉황알이 가운데 있어야 돼요 안 돼요 이승만이 묘쪽에 있어야 돼요 근데 알이 왜 날개 밑에 양쪽에서 나옵니까 그래서 그것은 혈자리가 맞지가 않은거야 그래서 이 국립묘지는 사당동에 이름도 바꿔야 돼요 사당은 옛날에 시체를 많이 둬 가지고 사당이라 그래 봉천동 이름 바꿨어 안 바꿨어 흑석동 이름 다 바꿔야 돼요
사당동 봉천동 흑석동 이름은 다 바꿔야 됩니다 예 그게 그 지역의 묘자리로 묘사한 거야 묘를 쓰기 전에 사당을 만들어 놨어 그쪽에 사당이 있었다는 거야 그러니까 서울 사람들이 각각 그러니까 그 옛날에는 교통편이 없으니까 그런 데다 갖다 놨지 그러나 지금은 21세기입니다 차가 있는데 왜 거기다 묘를 써 그래서 이 묘는 없어야 됩니다 알겠죠 그래서 우리 동작동 국립묘지는 묫자리로서 빵점이다 거기다 들어간 사람 치고 집안에 분쟁이 없는 사람이 없어
그리고 전쟁으로 억울하게 죽은 군인들의 집안이 여기 묻힘으로서 전부 집안이 고생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죠 저 대전에 명당자리에 다 갔다가 묻어야돼 알겠죠 다 옮깁니다 알겠습니까 자 그러면은 이 민주화 세력이 우리나라는 묘한 딜레마가 있어요 무슨 딜레마가 있냐 이 세력과 이 세력은 지금 이게 무슨 당이죠
이게 무슨 당이죠 새천년이죠 그러면 이 사람들은 민주화 세력이고이 사람들은 산업화 세력입니다 산업화 세력이에요 그런데 이 새력에 지지하는 자도 있고 이 세력의 지지하는 자도 있어요 그래서 지금 보면은 이 세력은 지금 현재 이 산업화 세력이 이 민주화 세력은 3 김씨 중에 특히 김영삼 김대중 이 두사람에 의해서 민주화를 여러분들이 했는데 알아 놔야 될 것은 일본이 일본이 지금까지 일본이 지금까지 안 하는게 있죠 우리가 하는걸 안 하는게 뭐죠 금융실명제를 안 해요 금융실명제를 하는 나라는 IMF가 와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 일본은 금융실명제를 일본이 하면 망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아시죠 그래서 일본사람의 지하 자금은 세게 최고예요 그러니까 그 돈을 실명으로 하겠다 그러면 돈이 해외로 다 빠져나가 일본은 망하는 거야 김영삼 대통령이 IMF를 오게 한 장본인은 금융실명제입니다 그거 해 봐야 국가의 세금 얼마 안 들어와요 한 5000억 그거 아무 필요 없는 돈입니다 귀찮기만 해
주민등록 꺼내라 뭐해라 하고 도둑놈 취급을 해 은행 가면 그냥 비실명으로 다 예금 할 수 있어야 돼는 거야 그 부동산 실명제 금융실명제 하면 우리나라 망해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거를 이 민주화 세력들은 대단한 거라는 거야
내가 머리가 그 사람들의 약 1억 배입니다 이렇게 보니까 나라를 절단내 버리잖아 이해 갑니까
이 무슨 말이냐면 일본이 얼마나 머리가 좋은 놈들이 앉아 있는지 압니까 우리가 리어카를 못 만들 때 이 사람들은 비행기를 만들어서 미국을 쳐들어간 사람들이에요
항공모함 그냥 비행기 제트기 그런 걸 만든 사람들이 우리는 그때 낫이나 간신히 만들었어 낫 풀 배는 그것도 박정희 대통령 때문에 리어카 자전거도 만든 거야 삼천리자전거 우리 국민들이 그렇게 머리가 놀고 있을 때 일본 애들은 비행기를 만들어서 아시아를 전부 다 줏어 먹고 미국을 먹으러 가서 히틀러하고 둘이서 동맹을 하고 세계를 완전 잡으려고 하는 거야 물론 그 일본 사람이 우리 한국 사람이에요 우리 한국 핏줄이에요 말하자면
그러니까 우리가 일본과 연합 했다는 것은 그 당시 일본이 우리 한국 사람을 그래도 중국 사람보다 대우한 이유는 한국 사람이 자기를 조상이라는 걸 아니까 중국 사람은 그냥 무시했어도 한국 사람은 무시를 못 했어 안 그래요 한국 사람에 대해서 그래도 좀 봐 준 거야 그 정도로 그런데 그 일본이 금융실명제를 안 하고 그 다음에 지자체를 아주 늦게 시작했어요
그런데 우리는 세계에서 민주주의 1등이에요 일본과 미국 전부 다 민주주의 국가들은 간선제를 택해요 맞아 안 맞아요 우리나라만 직선제야 미국은
미국 대통령 선거 인단을 탁 뽑아요 근데 선거인단은 전부 백인이야 알겠습니까 선거인단은 뽑아가 그 선거인단이 대통령을 뽑아 왜 그러냐 흑인들이 대통령으로 나올까 봐서 옛날에 법을 그렇게 만들었는데 영국은 여왕도 있고 일본의 왕도 있는데다가 간선제야 미국은 간선제야 그러니까 선거인단 530 명이 미국 대통령을 뽑아요 그러니까 미국은 간선제로서 민주주의의 약 50%를 하고 있는 거야 그런데 우리는 민주주의를 하면서 그냥 지자체 금융실명제 직선제 직선제 이래 가지고 우리나라 경제가 우리가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나라가 이런 민주화 민주주의의 정신을 가지고 있으면 제일 좋아하는게 노조 노조 그러니까 노조가 급성장함으로써 우리 경제는 중국으로 공장이다 도망을 가버리고 그것도 안 되니까 월남으로 도망을 가 또 안되니까 미국으로 도망을 가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적절한 임금을 받고 노조가 국가 미래를 내다 봤다면 자기 아들들이 거지가 안 되게 실업자가 안 되게 하려면 적절한 임금에 받으면서 나가야 될 거 아닙니까 한도 끝도 없이 요구조건이 올라오는 거야 그러다 보니까 국가 경제 이 산업화 세력들은 이 민주화세력의 발목이 잡힌 거예요 그래서 우리 경제는 내리막길로 지금 가고 있는 겁니다 가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민주화세력에 대한 재조명을 하고 있는 거야 내가 테레비를 보니까 옛날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때 보리쌀을 밥솥에 딱 보리밥에 지으면 쌀을 한 주먹 가지고 와서 놔 그럼 그 쌀밥이 되겠지 근데 그 쌀에서 보리밥 냄새가나요 맞아 안 맞아
그래 가지고 퍼가지고 아버지 시아버지 시어머니는 쌀 밥을 안 줘요 시아버지 만 그 쌀을 갖다 주고 남편은 보리 밥 먹어야 돼 그 쌀밥 주변에 밥을 남편이 먹어 그 다음에 부인은 완전히 보리밥을 먹죠 그 옛날 어머니들이 그랬잖아 그리고 우리 어머니들이 그렇게 가난하게 살았어요 쌀 한 번을 쌀밥을 여자가 먹는 일은 없어요 제사 때는 먹겠지
쌀밥을 한 번은 먹겠지 그러나 여자들이 쌀밥을 먹을 수 없는 그런 가난한 사람들이었는데 보릿고개 였는데 그런 여자들을 산업화 세력이 쌀밥을 먹게 이제 만들어 준 거야 그리고 예금통장도 만들어 주고 애들 학교도 가게 해 주고 대학도 보내게 해 주고 그게 박정희 대통령의 덕으로
그나마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런데 물론 이승만 대통령이 경제개혁 한게 뭐죠 토지개혁을 했어요 박정희 대통령은 5개년 개혁 했어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은 이승만의 대통령 다음으로이 박정희 대통령은 지금 지지율이 44% 야 김영삼 대통령은 몇 프로입니까 1% 맞죠 김대중 대통령 지지율은금 현재 1%죠 그죠 나머지 대통령 0.1% 이래요 그러면 박정희 대통령은 왜 지금까지도 이렇게 44% 지지율을 받을까 그 우리가 쌀밥만 먹게 해 준게 아니라 교육받게 해 주고 기술 배우게 해 주고 국방 혁명 해주고 그러니까 정신혁명 새마을 운동 정신 혁명 물질 혁명 그다음에 국방 혁명 세 가지를 박정희 대통령이 했어요 그러니까 법률적으로는 박정희 대통령을 쿠데타 세력이라고 쿠데타라고 하는데 이 쿠데타라는 것은 민주주의의 선거를 통하지 않고 했다는 거지 예 그런 것을 쿠데타라고 하는데 그것은 시작은 쿠데타로 시작 했지만 이 사람이 돌아간 다음에 아무리 스위스 은행을 뒤지고 다 뒤져봐도 박정희 대통령 개인예금 통장은 찾아볼 수가 없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이 박정희 대통령은 예금 통장이 없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여러분들이 뭐 잘 아니까 내가 이야기를 안 할게요 다른 대통령들은 어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박정희 대통령을 18년 밖에 못 하게 한게 이 민주화세력 때문이에요
이광규만큼 36년만 했으면 여러분들은 지금 세계 9만불 9만불 우리나라 세계 최고 경제대국이 됐어요 엄청납니다 그러니까 박 대통령의 미래에 대한 생각은 뭐 보릿고개만 포항제철이나 이런게 문제가 아니에요 한 단계 한 단계 팍팍 계획이 있었어요 그런데 육여사가 돌아가고 여러분들이 계속 부마 사태니 민주화 운동을 해재끼니까 대통령이 정치를 할 수가 없었죠 발목을 잡은 거예요 그래 나는 여도 아니고 야도 아니야 하늘에서 온 사람이 객관적으로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박정희라는 그런 영웅을 우리가 총으로 쏴서 없앤것은 굉장한 손실이죠
그래서 현재 이 민주화 세력들이 마치 민주화가 만병통치인줄 아는데 민주화가 우리 전 5천만을 실업자로 만드는 장본인입니다 그래서 소크라테스는 뭘 주장해요
철인 주의를 주장하죠 왜 철인정치를 주장합니까 아니 5천만명이 전부 초등학교도 못 나왔다고 생각해 봐 그 5천만명이 투표해 가지고 뽑는 자가 도둑놈 괴수일 수 있어 없어
있을수 있죠 그렇죠 그 사람들이 지금 나이 든 글자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무조건 가서 찍는 거야 그거보단 미국처럼 선거인단 530명이 그 사람들이 미국의 대통령을 결정한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까 맞습니까 미국의 대통령을 뽑는 사람들은 미국의 최고 지성인들이 뽑아내
근데 우리나라는 누가 뽑아요 국민들이 직접 뽑아 버리잖아 직접 뽑으면 철인이 나와 안 나와 못 나오는 거야 철인이 못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박정희 대통령이나 이광요 싱가폴 총리는 싱가폴이 30 몇 년을 하니까 그 싱가포르 경제가 세계적인 경제로 가고 미국 대통령도 싱가폴 그 사람이 그 침한번 뱉었다고 미국 사람이 곤장을 6자를 때렸죠 그 미국 대통령 좀 때리지 마라 달라 근데 거 이광요가 안때려나요 때리는 거예요 그래도 이광요가 죽으니까 미국 대통령 전 세계 대통령이 다 그로 쫓아 가는 거야 저 사람 독재자야 잘 죽었어요 이런 사람 한 명도 없어 박 대통령이 꾸준하게 살아 있었으면 그렇게 된다 이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어떤 감정을 가지고 이 사람들은 대통령 되기위해서 오직 박정희가 싸운 거지 국가 부자 만들려고 나는 싸웠다고 보지 않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자기가 대통령 되기 위해서 국민은 거지가 되든 말든 민주주의 세력들을 부추기고 다해서 권력을 잡은 거예요
그렇지만 그것이 우리한테 온 게 뭡니까 대량실업 경제성장 스톱 지금 무역이 17% 하락 전 세계에서 우리는 고립되고 있어요 그런데다가 저출산 세계 1위 노인증가 세계 1위 그래요 안 그래요 모텔 세계 1위 에이즈 발병률 세계 1위 그 이게 뭐 하는 나라입니까 처녀가 10명이 있으면 10명중에 5명은 에이즈로 의심을 해야 되는 시대가 왔다 이 말이에요
얼마나 이게 무슨 심각한 일입니까 그리고 가서 조사 안 받아요 우리나라 사람은 절대 가서 자기가 에이즈 없는지 조사 안 받아요 안 받는데 이상한 여자 한 사람이 수백명을 자는 거야 요새는 젊은 애들이 그러다 보니까 이것이 퍼져나가 가지고 온 앞으로 우리 애들 다 죽이는 거야 이거 내가 빨리 대통령이 돼야 되겠다 큰일났다 이거 그래서 앞으로는 결혼할 때 반드시 에이즈 증명서 보건소에서 받아 와서 그거 없으면 남자 여자 에누리 없어요
여러분들은요 내가 뭐 이런 말을 하니까 예사로 듣는데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문란한 관계를 할 수가 없어요 왜 그 증명서가 있어야 돼 그거 없으면 문제가 생기잖아 그러면 그거 그게 그런 병이 있는 사람은 보건소 가서 잠깐 보니까 에이즈가 있네 그러면 빨리 치료를 받아야 돼 그러면 이상이 없어 그래안그래 그걸 모르고 있는 거야 그게 잠복 기간이 얼마야 10년이 야 10년 있다가 몸이 다 이제 죽을 때가 되면은 나타나요
그 누가 만들었습니까 하늘에서 만들어 놓은 거야 알겠죠 하늘에서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가 심판이라고 우리가 말을 하는 것은 이 심판은 여러분들이 이 심판이라는 것을 이게 심판 이에요 하늘의 심판은 0.1 초 단위로 온다 그랬죠 0.1 초 단위로 오지 그럼 0.1초 내가 오늘 가서 어떤 여자를 만나서 같이 잠을 잤다 그럼 그 에이즈가 걸리면 그게 심판이 몇 백년 후에 뭐 내가 와서 갑자기 심판하는 게 아닙니다 그거는 자동으로 자유의지에 의해서 심판이 되도록 해 놨어 그럼 뭐 특수 종교들은 자기 종교만 구원이 있다 그게 지금 이슬람 입니다 개신교도 그런 말을 해요
그 조심해야 됩니다 남의 종교는 구원이 없다 그 이슬람들은 알라만 구원이 있다는 거야 저 기독교 믿는 사람은 구원이 없다는거야 또 기독교도 구원이 있고 알라는 구원이 없다는 거야
이런 사람들이 전쟁을 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내가 왔으면 됐지 절대로 자기 것만 구원이고 저 사람 거는 구원이 없다 이런 말 하면 안 됩니다
아 그래 너도 구원이 있고 우리도 구원이 있으니까 다 같이 잘 나가자 이렇게 나가면 종교들이 사이가 좋잖아 종교가 사회에 나쁘게 나쁜 게 뭐 있습니까 종교 믿어서 뭐 나쁠 것도 없는데 뭐가 나쁘냐면 자기들만 구원이 있다는 거야 저 불교는 구원이 없다는 거야 저 이슬람은 불교와 기독교를 다 죽여야 된다는 거야 그럼 뭐 하는 사람들 이야 그사람들이 그래서 기독교가 기독교가 8가지 낙이 있어요
불교는 8가지 낙이 있습니다 그러면은 기독교에 8락은 보면은 뭐죠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잘 보세요 여기는 정각 보리 정각 이게 빠졌어 순서가 빠졌어 그럼 불교가 이 10가지 인데 정각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자 보세요 기독교가 이슬람과 비슷합니다
비슷하다고 보면 돼요 여기 보면 뭐가 있냐면 구원이 있죠 구원 근데 이슬람도 이 구원이 자기들만 있다는 거야 기독교도 자기들만 있대 그 여러분이 명심해야 됩니다
구원은 인간이 어머님 뱃속에서 태어날 때 모두가 다 구원이 돼 있어요 알겠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이 땅에 오지 않습니다 알겠죠 다 구원이 됐어요 이런 말을 해 기독교인들도 불교인들도 저 사람이 우연히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로 오게 됐다는 거야 하나님이 왜 다른 사람을 교회 안 오게 할까 왜 그 사람만 은혜를 줍니까 그게 말이 안 맞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모든 사람에게 다 교회를 가기 은혜를 주면 되지 맞아 안 맞아
누구는 은혜를 주고 누구는 은혜를 안 주고 이렇게 합니까 전부 그게 거짓말이에요 알겠습니까 은혜는 모든 인간에게 똑같이 존재 하는 거예요 그런데 어떤 사람이 교회가서 자기만 은혜를 받았다 자기만 구원을 받았다 이런 말 하는 거는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이 점을 명심해야 됩니다 구원 이 보세요 기독교가 기도 하는 것도 기도를 들어 주는 사람이 있어야되니까 수동적이죠 구원도 누군가 주는 거죠 하나님이 수동적이죠 축복도 누가 주는 사람이 있어야 되잖아 수동 적이죠 성령도 하나님이 주죠 수동적이죠 은사도 누군가 하나님이 은사를 줄거 아닙니까
치유의 은사 직분의 은사 수백가지 은사가 있으니까 그걸 준다는 거야 그러면 그것도 주는 자가 있어 부활하는 것도 하나님이 주는 거죠 영생 주는 거죠 천국 가는 것도 주는 겁니다 이거는 전부 수동적인 거야 이걸 타력신앙이라 그래 그죠
남의 힘을 빌린다 신의 힘을 빌린다 이것이 기독교예요 불교 보세요 정각 불교의 8가지 낙은 내가 스스로 깨달아요 맞아 안 맞아요 스스로 열반해요 스스로 해탈해야 돼요 누가 내 해탈을 대신 해 주나요 해탈을 부처님이 주나요 안 줘요 스스로 해탈해야 돼고 스스로 남한테 보리를 베풀죠 반야를 실천하죠 삼매에 들어가죠 스스로 무아가 되죠 스스로 성불하죠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불교는 전부 전부 자력신앙 이야 이거는 이제 타력신앙 알겠죠
그러면 이것도 틀린 말이고 이것도 틀린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돼 기독교 이 말도 말이 안 돼 불교 이 말도 말이 안 돼 이게 하도고 이게 낙서에요 하도와 낙서란 말입니다 주역이 거꾸로 뒤바뀌는 정역 시대에는 이것도 답이 아니고 이것도 답이 아니야 그러니까 이거와 이거의 중간 알겠죠 그게 진리란 말입니다 무슨말인지 알겠어요 정 말하자면 자기가 정각을 깨달아 가지고 깨달음으로써 그사람이 기도가 바뀌어 안 바뀌어
야 나는 술 먹으면 안 되겠다 우리 교회 목사님이 술 먹지 말라 그래 그러면 자기가 깨달아야 기도가 먹혀 안 먹혀요 자기가 깨달아야 자기 몸을 구원해 안해 자기 가족을 구원해 안해 자기 영혼이 깨끗해지잖아 그러니까 이거와 이거와 이거의 중간이 진리라 말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웃겨요 뭐 이런 거에 사람들이 현혹 돼 가지고 전쟁 직전에 가 있는거야 새로운 종교만 나타나면 저것은 이단이다 그래가 조용기 목사가 크니까 이제 이단이 아니다 내 말 이해가 갑니까
이슬람이 기독교를 향해서 아프리카 사람들 올라와서 그냥 이슬람인들이 저 유럽을 강타하면서 물어보니까 기독교 있는 놈들은 알라가 없다는 거야 구원이 없다는 거야 내가 이걸 왜 이야기해 주냐 하면은 마치 이 세력 이 세력을 아니라고 그러고 이 세력이 이 세력을 아니라고 내가 이렇게 민주화세력과 박근혜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 그분의 모든것 이렇게 바라보면은 이제 이 사람들과 이사람들이 싹 다 없어져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이 산업화 세력을 옹호할 필요도 없고 민주화세력을 옹호할 시대도 이제 끝났어 그럼 누구시대죠 허경영 시대 맞습니까 안맞습니까 그러면 산업화세력과 민주화세력의 이 중간이 바로 허경영이야 맞아 안 맞아
이것도 중요하고 이것도 중요한데 적당한 민주주의 적당한 산업화 알겠습니까 우리경제를 살리고 싶으면 노동자 대우도 잘해주고 실업자 남자들도 다 없애 주고 청년들 취직은 국가가 책임지고 청년들이 직장을 구하다가 못 들어가고 열 번 이상 면접시험에서 떨어진 사람들 그 기록이 있는 사람은 내가 공무원으로 써요 알겠습니까 실제 10번 이상 면접을 봐서 빠꾸 된 사람은 공무원으로 특점해서 쓰게해 준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알겠습니까 확실히 떨어진 기록이 있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예 여기서도 안 받아주고 저기서도 안 받아주고 농사도 지을 수 없고 공장에 갈 수도 없는 어중간한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은 내가 구제해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것도 아니고 이것도 아니야 나는 중간에서 여러분들을 다 살려 주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면접을 보다가 한 10번보다가 떨어지면 인생의 타락자로 돼 가지고 자포자기가 돼 그 장가갈 수 있어 못 가잖아 그러니까 직장에 열 번 이상 떨어졌다 그럼 국가에다 신고해 그럼 10번 면접 보고 떨어진 거 기록 올려 그리고 월급 나와요 그러면 예비 공무원으로 일단 등록이 돼 그럼 국가가 생활비를 줘 그래가 다른데 계속 국가가 책임을 못질땐 국가가 다 활용해서 쓰는거야 돈을주고 아시겠죠 그래서 앞으로는 실력이 없고 무능해 가지고 장가를 못 간다 이런 사람은 내가 구제 합니까 안 합니까
100% 다 구제해요 뭐 장애인들 구제하는 거 말할 것도 없고 예우가 달라진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인간이 축복도 자기들만 받는다 성령도 자기들만 받는다 권사만 자기를 받는데 이 사람들 받았다는 사람들 전부 보시면은 뭐라고 하면은 자기만 특출하다는 거야 자기 만 교회로 오게끔 은사를 받았대 은혜를 받았다는 거야
그러면은 다른 사람들은 왜 하나님이 교회에 오게 은혜를 안줬을까 왜 이슬람 으로 가게 했을까 왜 불교로 가게 했을까 말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심판이 어느순간에 모아가 심판을 한다 그것도 아니에요 알겠죠 심판은 매초 내가 이 사람한테 욕을 하고 이 사람을 때리면 내일 경찰서로 가서 구속되요 맞아 안 맞아 바로바로 심판이 일어나요 심판이 모아 놨다가 일어납니까 안 납니까 안 일어납니다 다만 모았다가 일어나는 건 유전자 유전자 알겠죠 내가 지금 술을 계속 먹는다 그러면 심판이 뭘로 일어납니까 유전자로 그래 내 병은 병대로 오고 내 후손은 후손대로 망조가 오고 다 근데 왜 내가 술을 많이 먹고 바람을 많이 피면 내 후손이 내 몸도 나빠지고 내 후손도 나빠질까요 내가 그거 하나 물어볼게
김고문님 김영수 고문님 대답이 없네 아 내가 술을 막 더 마시고 계속 바람을 피우면 내 만 몸이 망가지면 되지 내 자식들이 왜 전부 다 알코올중독자 유전자가 내려갈까 그래가 막 이상한 자식이 태어날까 DNA에서 유전자에 들어간다 이말이죠
무슨 말이냐하면 내가 술집에서 괴롭힌 사람들이 전부 내 후손으로 와야 되는 거야 그걸 다 해결 할 때까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막 바람을 피우면서 괴롭히는 모든 사람들이 내 자식으로 와 가지고 그게 빚을 다 갚아야 그게 끝나요 나도 받지만 내 밑에 있는 자식까지도 그 빚을 뒤집어 쓰는 거야
그러니까 나쁜짓 하겠습니까 응 당대에서 끝나면 될 텐데 할아버지가 맨날 놀면서 쌀밥만 먹고 앉아 있으면 당뇨병이 후손 한테 내려 가잖아 손자 8대까지 내려가 8대까지 내려가서 대를 끊어버려 그런데 인간이 나온 거는 3억 6천만년전에 인간맞아 안 맞아 이 지구에 왔어요
그때 최초로 온게 뭐야 최초로 온게 호모 네피림으로 오죠 호모 네피림으로 왔으면 이 이후에 또 인간은 언제 만들어요 200만년전 만든 인간이 뭐예요 쉽게 이야기할게 한글로 써 주게요 이거는 호모에렉투스 이거는 네피림 알겠죠 그러면 이제 200만년 전에 나온 에렉투스가 있고 그런데 성경에서는 인간이 6천년전에 만들어졌다 그러죠 그런데 그 가인과 아벨이 가인이 동생을 죽이고 도망가서 여자 만나서 결혼했죠 그게 어디 여자에서 네피림이예요 얘들하고 결혼을 하고 온 거에요 얘들 후손들하고 그럼 인간은 언제 온거에요 몇 억년 전에 인간들이 온거에요 우리 지구에 만든 장본인이 그 일을 한 사람이 여기 와 있으니까 자 그러면은
그 이후에 뭐가 와요 호모 에렉투스 다음에 어 네안데르탈인은 네안데르탈인은 언제 왔어요 에렉투스 다음에 온 인간이 누굽니까 사피엔스 왜 이거 모르나 사피엔스가 20만년전 에 와요 네안데르탈인이 15만년전에 와 그러면 네안데르탈인 다음에 인간을 뭘 만들었죠 네안데르탈인다음에 뭘 만들었습니까
아시죠 미토콘드리아 미토콘드리아 이브를 만들죠 이게10만 년 전이야 그런데 지금 현생 지구에 인간들에 90% 예요 알겠죠 여기 사람들은 다 이제 없어졌어 그 대신 네안데르탈인은 지금 유럽 백인들이야 그죠 그러면은 왜 인간을 이렇게 여러 번 만들었겠어 인간을 그 시기 환경에 맞게 만든 거예요
환경에 환경이 바뀌면 다시 고쳐요 그러다가 이게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다섯번째 여섯 번째 만든 게 뭐예요 6000년 전에 만들었다 그러죠 이게 1만 년 전에 만들은데 이게 몽고족이에요 몽고족이 아담이야 알겠죠 이게 그러면 이게 아담 저 아담족 아담족 근데 이게 우리나라 말로 하면 환인이야 환인 환웅 알겠죠 환인이 만든 환웅 인데 이게 이제 현생 인간이죠 이게 누구냐면 일본 한국 중국 일부 몽고족 유대인 그래서 이 사람들이 머리가 제일 좋아 왜냐면 요때 만들 때는 척박한 환경을 이기게끔 만들어 놨어 이때는 이때 인간들은 약한 거야 이 인간들이 어떻게 맨 마지막 만든 아담 환웅을 맨 처음 만든 호모 네피림하고 비교하냐 이 말이야 그 사람들은 아담이 제일 먼저 나왔다 그건 전부 아니다 이 말이야 알겠어요
이렇게 돼 있듯이 인간도 인간의 역사는 이렇게 3억 6천만년 되었는데 왜 3억 6천 만년은 지구 역사가 만들어진 다음에 최초로 만들어진 인간을 우리가 만들 때 저렇게 만들어서 처음에는 원시인 비슷하게 생활이 안 좋으니까 자연환경이 척박 하니까 그렇게 만들어 놨어 근데 이제 지금은 이거는 제일 발달된 인간으로 개발해논거야
그래 이게 옛날에 나온 티코야 옛날에 나온 옛날에 나온 차 현대자동차 그럼 지금 나온 차가 더 좋아 안 좋아요 이런 식으로 만든 거야 예를 들어서 지금 삼성이 삼성이 야구단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요 그러면 현대는 뭐 해요 축구단 하고 있죠 왜 삼성은 야구단을 할까 현대는 왜 축구단을 할까 삼성은 작은거을 해야 된다고 그랬지요 세가지 별이라고 내 그랬죠 그러면은 삼성이 야구단을 하는 이유는 야구는 스포츠 영국 사람들이 제일 싫어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비열하다 이 말이야 비열해 한 사람 실수하면 다른 사람이 다 죽어 버려 그리고 야구 공을 던질 때 못 받게끔 꾀를 써요
야구는 비열한 스포츠라 그래가 올림픽에서 퇴장 됐어 안됐어요 올림픽에서 퇴장해 버렸잖아 그런데 삼성은 야구와 같은 운명을 가지고 있어 한놈이 공 한번 잘못 던지면 전부 나가 있던 사람들이 포당이 되어 버리는 거야 삼성은 전자 제품을 개발할 때 까딱하면 핸드폰이 없어진다음에 다음제품 뭘 만들지 못하면 삼성은 와르르 무너질 수가 있어 없어 현대는 자동차만 줄기차게 만드는 거예요 한 번 만들어 놓으면
전기차로 바꾸면 되잖아 디자인만 바꾸면 되는 거야 그래서 현대는 고민 있어 없어 없어요 자동차 똑같은 자동차 고쳐서 만들어 내면 돼는데 이 삼성은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그러니까 축구는 축구는 그만큼 뭡니까 축구 축구 하는 걸 뭐라고 그래요
팀워크 팀웍이 굉장히 중요한 거야 축구는 요거는 개인 플레이가 중요한 거야 삼성은 사장 한 사람 한 사람의 실력이 순발력이 있어야 되는 거야 여기는 필요가 없어 그런 거 노동자 하고 사장하고 정신만 바짝 차리고 있으면 망할 염려가 없는 회사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축구를 좋아하는 거야
그 삼성이 축구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럼 삼성은 망하는거야 이와 같이 삼성과 현대가 야구는 영국 사람이 싫어하고 축구는 영국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 영국 사람들은 야구 같이 너무 자주 바뀌는 걸 싫어해 그래서 롤스로이스 한 번 만들면 계속 그거 만들어
이와같이 삼성과 현대가 자기 얼굴에 맞는 사업을 이렇게 하듯이 시대에 따라서 이런 헌차가 좋은 차로 요새 바뀌었잖아 그리고 요새 차를 보면 아주 신형이 좋잖아 알겠죠 그래서 이게 시대에 맞게 인간을 만들어 놨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이제 본론을 이제 이야기 하면 내가 지금 이 민주화 세력들이 이 사람들하고 비례부할때 교도소 잡혀간 부정부패를 잡혀갈 확률이 더 많습니까
그래서 이 사람들이 일어난 걸 이 사람들이 난도질 해버리고 우리나라는 경제가 지금 악화되어 가고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내가 이렇게 보면서 지금 국회의원들 다 옷베끼고 국회의원 100명을 만드는데 전부 새 사람으로 해 보좌관 제도도 없어져요
보좌관은 후원금 받아가지고 두려면 100명을 두던 열 명을 두던 한명을 두던 지맘대로 둬 국가가 보좌관 월급 줘야 돼 안 줘야 돼요 그러면 국가예산이 엄청 남아요 그래서 이산업화 세력과 민주화세력의 중간에 허경영이가 나타나는거야 어제 그저께 저 이거 영상 한번 틀어봐
나를 지지하는것은 정치인들을 싫어한다 이소리
우리도 과테말라 기성 정치인 싫어 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깐 새로운 사람 그 허경영 같은 차라리 그 코미디들은 웃기지 않습니다 내가 나타나서 사람들이 웃는데 코미디 보고 웃는 사람 있나요 길에서 안웃어요
내 만 보면 얼굴이 빨개져가지고 좋아서 난립니다 나는 나는 옷을 아무리 갈아입어도 하얗잖아요 그죠 우리나라 여자는 다 찍은 거야 거의 다 근데 그냥 찍는게 아니고 와서 끌어안고 방방 뛰니까 허리가 부러질 정도야
그러면 옷에 이렇게 파운데이션 이렇게 많이 묻어 카메라 보여 줘라 이거 그러니까 이 사람이 누구냐면 jtbc 사장 이에요 여야가 옛날에 국회의원 나와 달라고 사정사정해서 안 갔어 근데 JTBC 사장인데 이 뉴스가 4~50대한테 1등입니다
근데 이분이 앵커로 나와 가지고 며칠 저걸 했죠 얼마 전에 저말은 뭐냐면 한국에는 허경영이가 있고 과테말라에는 지미 모랄레스가 있다 이 소리예요 그거 허경영이를 주시해 볼 필요가 있다는 걸 넘짓이 방송이 때려 놨어 이걸 때려논것은 왜 때렸냐 나중에 허경영이가 급격히 부상에서 대통령이 될 때 이 사람들이 드는 보험이에요 자기들이 미리 예측했다는 거야 (박수)
jtbc가 여기다가 뭐 이인제를 해 놨습니까 이거 뭐 대통령 새누리당에 대통령 국무총리 했다가 쫒겨난사람 경상남도 도지사 김태호를 해 놨습니까 오직 허경영만 그래 안그래
우리나라 대통령 후보 나왔다 떨어진 사람이 내 뿐입니까 그래 안그래 허경영이가 모랄레스 보다 더 하면 되지 못할리가 없다 이 소리예요 우리나라에는 허경영이란 사람이 은근히 웃기고 있는데 그 웃기는데는 숨은 비밀이 있지 않느냐
그자가 공중부양 축지법 하면서 은근히 웃기고 있는데 그것이 진짜 코메디 인데 그 코미디 속에는 비밀이 있다 모랄레스 보다 더한 코미디가 우리나라에 있다 그사람이 진짜 다크호스다 이 소리에요
그러니까 kbs mbc sbs mbn TV 조선 채널 A는 이 사람 때문에 망한 거예요 왜 내가 나중에 대통령될때 이 사람만 나를 알아본 거야 다른 방송국에서 왔다 그러면 내가 문화부장관 해주겠어요 JTBC 에서 왔다 그러면 다시 쳐다보지 그래요 안 그래요
이 사람들은 이미 선견지명이 있는 거야 다음 선거판도에 허경영이란 인간이 어떤 식으로 등장해서 우리나라 확 뒤집을지 민주화세력과 산업화 세력을 다 잠재울 사람이 대기하고 있다 이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은 정부는 이 세력을 끼우면은 이 세력이 싸워 이세력이 끼면 김영삼이가 나타날때 이 세력이 떠요 이게 뭐 하는 겁니까 계속 두세력이 국회에서 대결 하고 있어요 알겠습니까
허경영이가 대통령돼면 여야 정당은 없어져요 전부 무소속 입니다 그러니까 정당이 무소속 100 명이니까 정당이 몇 개죠 100개가 되는 거예요 알겠죠 은평구국회의원 은평구 정당입니다 은평구 주민의 당이야
거기서 그사람들이 주장하는 거 국회 와서 싸우는 거야 근데 지금은 정당이 두개로 쪼개져 있으니까 이게 맨날 싸우는 거야 무슨말인지 이해가죠 김해에서 올라온 게 있으면 그게 김해당이야 김해 주민의 이익을 위해서 싸울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 사람들이 100명이 거기서 제일 똑똑한 사람이 대통령으로 나오면 되는 거야 그런데 패를 쪼개면 됩니까 안됩니까
정당제도는 폐지야 우리 헌법을 바꿔야 돼요 알겠습니까 내가 나중에 바꿀 거예요 그래서 민주화세력과 이세력이 서로 배지를 달고 서는 서로 싸우는 거야 지겨워서 못 보겠어 이거 이 두 세력은 지겨워서 못 보겠어
이 사람이 고속도로를 놓으니까 자동차도 없는데 왜 고속도로를 놓냐고 김영삼 김대중 고속 도로 앞에 와서 드러누웠어요
그럼 지금 고속도로 없이 우리가 국도로 다니고 있다고 생각해 봐요 그러면 그걸 갖다가 10년만 늦게했으면 박 대통령이 고속도로 놓는 비용이 1000배로 올라 땅값이 올라가서
세멘트 값 올라 가지 땅값 올라가지 그걸로 뭘로 고속도로 놓습니까 그러니까 여기서 부산까지 가는 데 우리가 돈을 엄청 내놔야돼 민간적으로 해야 되니까 그래 안그래
그래 그런데 박대통령이 그 때 밀어 붙여버린 거야 그냥 땅값 쌀 때
그 시기를 박정희 대통령 타임을 너무너무 잘잡은거야 그런데 그 사람들은 자동차도 없는데 왜 도로를 놔두냐 아니 리어카도 못 만들은 나라가 뭐 포철을 일본 한테 왜 돈을 가져 오냐 세상에 이사람들은 뭘 주장합니까 실리 이 사람들은 뭘 주장해요 이 사람들은 맨날 주장하는 게 명분이야 그래 안그래
명분이 우리 밥 먹여줍니까 이 사람들이 김일성이 하고 비슷한 거야 김일성이가 명분만 주장하다 일본 에서 8억불 받았어 안 받았어 안 받았어 못 받은 게 아니고
안 받는다 우리는 일본놈이 밑에 식민지로 있었으니까 너무 보상하는 거 드러워서 안 받는다 우리는 명분을 먹고 산다 이게 김일성이 생각이었어 그래 북한 사람 몇백만명이 굶어 죽었어요
그것도 그래도 명분을 따져야 되겠습니까 박정희 대통령 권력 딱 잡자마자 야 일본 우리한테 가서 괴롭힌만큼 돈 받아와 우리가 일본의 돈 받아 오지 않고 우리나라 경제 못 살려 딱 일본하고 명분 버려 실리를 가져와 이렇게 실리외교를 해야 됩니까
명분외교를 해야합니까 뻔해요 뻔합니다 그러면 명분 그래 자기 가문이 옛날에 부자 였다는 거지 그것만 가지고 목에 힘주고 돌아 다닌 사람 있어요
그러다가 코닥이 망했어요 안망했어요 코닥이 뭐하다가 져버렸어요 일본에 일본에서 코닥이 뭐한테 졌어요 같은 필름회사 후진한테 져버렸어 후진은 세계적인 필름회사 카메라 회사로 등장했고 코닥은 없어져 버렸어 한 가지만 하다가 뭐가 있냐 명분만 주장한거야
그러니까 실리를 알아야 되는데 미래를 못 내다본거야 그렇죠 그래서 이 실리를 주장한 이 산업화 세력이 명분을 주장한 이 세력들이 권력을 잡음으로서 이 실리외교 실리가 망해져 가지고 우리 경제가 2만불을 간신히 넘어 내리막길 가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스위스는 왜 9만불 입니까 일본은 왜 5만 불입니까 우리는 왜 일본의 절반도 안 돼요 우리 국민은 앞으로 굉장히 고생 좀 해 봐야 돼
명분 좋아하다가 이 실리 외교를 너무 무시하는 거야 지금도 일본 한테다가 계속 거지근성을 내세워요 위안부 뭐 내놔라 뭐 내놔라 손자들 보는데 창피하지도 않습니까 애들 보는데 할머니가 일본에 가서 위안부 했다 그거 벌써 우리가 잊어버리야 되는 이야기에요 제발 그런 이야기를 챙피한 이야기입니다 8억불 받아 왔으면 실리 챙겼어 안 챙겼어요 챙겼어요
뭐 일본 돈을 다 가져 와야 그 우리가 사과 받습니까 그러면 사과 한마디 했다 그게 뭐 그렇게 대단합니까 그 사람들은 안 하는 이유가 있어요 자기들은 대한 대한민국 한테는 잘못한 게 없는 거야 그 사람들은 조선이란 나라를 지배했어 안 했어요 그래 안그래
우리 대한민국은 생긴 지 얼마됐어요 1948년에 만들어졌어 그 일본이 대한민국을 지배 한 거는 그 전입니다 근데 왜 너희가 자꾸 그러냐 이거 8억불 줬으면 됐지 않냐 너희가 후손이라고 해서 해주긴 해 줬는데 법적으로 따지면 대한민국은 이승만 대통령이 만든 거예요 그때
조선의 왕조를 이어받는다는게 헌법조항에 안 들어가 버린 거야 우리 헌법에 그게 있나요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 제헌의원들이 부관참시를 당해도 시원찮아 (맞아요)
나는 제헌 의원들이 어떻게 미국의 사주를 받은 지 몰라도 왜 조선 5,000년 역사로 면면히 이어 내려온 그 조선의역사 정통성을 우리 대한민국이 이어받는다 말은 없고 상해임시정부의 독립투사들의 정신은 이어받는다 이렇게 돼 있어
그 헌법에 들어가 있어요 상해임시정부가 조선을 대표하는 사람들입니까 아니에요 그 사람들은 대한민국을 대한민국 임시정부 였지 대한제국 임시정부가 아닙니다 그리고 때문에 우리 민족은 정통성을 1948년에 잃어버린 거야 국회에서 아 우리의 고종황제의 왕손은 어떻게 대우하고 경복궁은 어떻게 하고
중앙청은 경복궁에 부속시설을 쓴다든지 박물관을 쓴다든지 왜 중앙청을 헐어 냅니까 그 건물이 일본 겁니까 우리 노동자들이 가서 만든 거예요 서울역은 왜 안헐어요 한국은행은 왜 헐어요 일본 건물이 한 두 개입니까
지금 브라질이나 저런데 가면 전부 스페인 사람이 만든 건물이야 다 헐어내지 그래 안그래 그래요 이 사람들이 뭘 착각하고 있는 거예요 경복궁 안에 덕수궁 안에는 일본 사람 석조건물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어요
아니 우리 울타리 안에 일본식 건물을 하나 가둬난게 뭘 잘못입니까 경복궁 안에 가둬는 거지 일본식 건물 안에 우리가 같이 있는 게 아니고 일본 건물이 우리나라 경복궁에 갇혀 있는 거야
그거 좋은 건물에 우리 박물관이 들어가야지 왜 용산 하다가 박물관에 갔다 놨습니까 아무도 안 가요 광화문에 있어야 너도 나도 들어가는 거예요 보러 경복궁도 볼 겸 박물관만 봅니까 경복궁도 덕수궁 구경하고 박물관도 들어가는 거야 겸사겸사 관광객이 경복궁 갔다가 용산 갔다가
그러면 그거 관광버스가 얼마나 복잡한지 압니까 한번 가면 그러니까 그거 우리 문화를 알리려면은 경복궁으로 관광버스가 온 김에 문화재도 보고 경복궁 도 보고 일석이조잖아 아니 정부종합청사는 서울에 있는데
충청도에다가 청사를 만들어 놓고 지방으로 막 이전에 가지고 공무원들이 아침저녁으로 출근 전쟁을 하고 전부 집안을 기러기아빠로 만들어 놓고 그게 뭐 하는 겁니까 도대체가 예 싹 앞으로 바꿔요
전체 서울 수도권을 다 옮겨 지방으로 내려간 것들은 지방에 뭐 세수 전부 지방세를 없어요 전부 지방세로 바꿀 거니까 지방에 정부가 가있든 말든 지방수입은 아무 상관이 없어 앞으로 맞습니까 안맞습니까
왜 지방세를 만듭니까 지방세는 필요가 없는 거야 일본이지자체 안 하고 있었어요 근데 우리는 세계에서 지자체를 랭킹으로 하고있어 일본이 지금도 금융실명제를 왜 못 하냐 일본경제 무너질까봐서 근데 우리는 세상에 한 치 앞을 모르는 자들이 금융실명제를 갑자기 해 가지고 우리경제 imf 온 거야 지하 자금을 전부 숨겨버렸으니
은행으로 안 가져가고 자존심 상하니까 부자들이 그러면 돈이 전부 휴지로 바뀌어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엄청난 예비 돈이 있었는데 그 돈이 다 사장돼버려 돈 들고 나가면 교도소 가야 돼 들고 나갈수 있습니까 그냥 모든 돈이 난지도 쓰레기장으로 가버리고 잘했습니다 그래 군사 군
전두환 노태우 돈 뺏느라고 그 돈 얼마 된다고 그냥 우리나라 경제 몇천조를 손에 날려 버린 거야
그래서 내가 이런 실리외교도 실리외교가 명분외교에 중간이 돼야하는거야 중간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일본의 지금 자꾸 위안부 문제를 들고 나오니까 일본의 제일교포들이 전부 적자 가게 운영하면서 거지 되게 생겼어 거지
그러면 일본에서 살아가는 우리 교포들이 그야말로 낮짝 들고 돌아다닐수 없게 그렇게 만들어 버린 거야 조선징 저 자식들 거지 근성이 있어 가지고 맨날 줄수록 달라는 거야 그게 뭡니까 그게 지금 노조들이 주장하는거하고 뭐가 다릅니까 그런 근성을 버리고 국가를 위해서 일본 사람들 노조 이렇게 안 합니다 절대 이렇게 안 해요
잘보세요 전경버스 안 입니다 자 보세요 이게 전경버스 여기 운전수 자리에요 맞죠 여기 문이에요 세상에 전경 버스에 각목가지고 때린 사람 복면 하고서 때린 사람들이 나이가 전경들 나이의 아버지
아버지 뻘들이 각목을 가져와서 쇠파이프로 때리니까 아들들이 다 맞은 거야 걔들 군대 간 거 아닙니까 주위에서 경찰은 다 숨어 있어요 지시한 사람은 전경들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그런데 도시락을 이 차 안에다가 다 끝나면 점심 먹을 걸 이렇게 이렇게
그래 이 안에서 도시락을 먹어야 돼 근데 차야 그게 근데 그 차를 그냥 세리 끌고 가 버리고 그 안에 있는 도시락을 가지고 머리를 집어던지고 난리가 난거야 들어가가지고 근데 애들이 점심 먹어 못 먹어요 저녁 먹어요 못 먹어요 못 먹는 거야
그리고 밤 12시 까지 그거 지키고 싸우고 그 애들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그 애들 각구목으로 내리치고 어깨뼈를 분질르고 다리를 분질어 버리는 거 그게 뭡니까 그게 여러분의 자식 아닙니까 노조 하는 사람들이 나이 50 60된 아버지들이 지 자식을 그렇게 두드려 패면 그게 정부를 때리는 겁니까 자기 손자 칠십 먹은 사람이
그 쓰러진 사람이 농부 농부가 파이프 가지고 때릴 때 그건 맞는 사람이 자기 손자예요 대한민국 의리가 없다 이 말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절대 그런 데모 안 해요
자기 주인이 잡혀가면 운전수 보고 너 진실대 경찰에서 오라 그러면 자살해버려 그날 저녁에 왜 우리 주인앞에 내가 가서 말을 안 할 수도 없고 거짓말 할 수도 없고 말하면 우리 주인이 감옥 가니까 내가 죽어 버리면 된다 그런 사람이 수천명이에요 또 우리나라는 국회 운전수마다 국회의원 뱃지 떼는 기술자들이야 그냥
자기 주인을 고발 해 가지고 자기 이익을 보겠다는 거야 그게 지금 노동자들이나 우리가 데모할 때 왜 죄 없는 전경을 두드려 패냐 이 말이야 정신들 차려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 이 전경 안에 있는 도시락이 이리 굴러가고 저리 굴러가고 이게 없어져 버리니까 이게 그냥 이게 돌아다니면서 총알로 날라다녀 집어던지고 내가 이런 말 하는 거는 이 민주화 세력이 산업화 세력을 원수로 보는 한 우리나라 발전 없습니다 누가 공장 차려가 일하고 싶습니까
또 노동자 몇 명 모이면 또 주인 사장 저거 죽여라 그 사장을 갔다가 돈 통에다 넣어 놓고 불을 지르려고 하고 협박을 하고 그런 정신으로 우리나라 기업을 살린다 참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이런 세력들 이런 세력들 전부 대한민국은 21세기에는 이제 과거는 덮어버립니다 동작동국립묘지 대전으로 옮겨버려 명당 자리가 어디있어 명당이
뭐가 알이 나와요 알이 나오기는 뭐가 명당 자리요 그게 이런 정신 민주화 못해서 민주화 때문에 망한 나라가 대한민국이야
인도네시아 이광요가 있는 나라가 그 아들이 지금 하고 있어 그 아버지가 하고 그 아들이 하고 있다 이 말이에요 법 하나 만들어 달라고 박근혜 대통령 국회 다 갖다 놓으면 박근혜 임기 동안엔 안 바꿔 줘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5천건 만 건이 법이 밀려 있어도
한 두 건 통과하는 거 보통 어려운게 아니야 그러니까 경제가 발전 됩니까 안되는거에요 안됩니다
또 왜 여권 가진 사람들이 들어가는 백화점 뭐죠 면세점이죠 여권 백화점 그러면 여권 백화점을 갔다가 그 기업들이 하고 있는 거는 영원히 할 수 있도록 허가를 해 줘야지 왜 10년씩 5년씩 시간을 정해 놓고 그 사람들을 실업자로 만들어 버립니까 그 시설은 어디다 쓰나 알겠습니까
이게 다 이거 이거 이거 이거 해 논 거 같아 이런 공무원들이 있는 한 우리는 안 돼요 알겠습니까 그러면 잠실 롯데는 뭐가 됩니까
그러면 그거 연장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관료를 만났겠어요 그러면 그 뭐가 왔다갔다합니까 다 이것 때문에 공무원 관료 사회가 국가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거에요
거기 많은 사람이 덤픽으로 만 원짜리 물건을 2,000원 팔아요 지금 80%세일 그래 안그래 면세점을 없애야 되니까 그 많은 물건을 아니 100억짜리를 20억에 파는 꼴이지 그게 그 사람들이 뭐가 됩니까 후유증이 다 도산해요
그래서 한국 경제는 이 세력들이 이 세력들 싸움에 국민만 거지되는거에요
나는 쉽게 이야기 합니다 이게 뭡니까 기독교죠 기독교의 6 C 입니다 기독교는 여섯 개 C로 나눠 기독교 잘 보세요
내가 이걸 왜 썼냐 하면은 나에 내 강의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 들어야 돼 나는 요리 갔다 저리 갔다 하지만 실제로 방향은 한군데입니다
자 기독교 church 공동체죠 이거 뭐예요 뭐예요 christ 구세주라 그러죠 이게 뭐예요 crime 죄죠 이게 뭐예요 creation창조 이게 뭐에요
completion천국 이게 뭐예요 christan크리스천이죠 이게 기독교를 우리가 남한테 이야기할 때는 6가지 C가 빠지면 안 된다는 거야
이게 한 개만 없어도 기독교가 아니지 아까 기독교 팔락 내가 뭐라고 했습니까 기독교 6가지 즐거움이 있다고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라고 그랬죠
그러니까 그 여덟가지와 기독교를 그 8가지를 기독교가 뭡니까 그러면 그걸 이야기 해야 되잖아 그럼 기독교 머리는 뭡니까 기독교 머리
사랑이야 기독교 머리 사랑이야 그리고 기독교의 척추는 뭐에요 척추는 팔복이야 팔복 마태복음 5장 1절에서 13절
마태복음 5장 1절에서 부터 13절 그러면 이게 팔복인데 산상수훈이죠 그렇죠 기독교 다리는 뭐요 다리는 십계명 이에요
그러니까 다리는 십계명이고 척추는 팔복이고 머리는 사랑인데 유대교 한번 봅시다 유대교 머리가 뭔지 알아요 유대교 머리가 유대교의 머리가 뭐죠 율법이에요 율법 그러니까 얘 이 율법이 십계명 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는 이거는 이게 머리고 기독교에선 이게 다리야 잘 보세요 예수가 율법으로 장녀를 죽이려고 하니까 유대인들이 예수가 뭐 했습니까
사랑 너희는 그 율법이 소리 소리 나는 꽹과리에 불과하다 사랑으로 그 여자를 먼저 봐라 그럼 저 여자가 너 보기는 창녀로 보이느냐 그 여자는 여자에게서 사랑이없는 율법은 소리 나는 꽹과리 니까 예수는 먼저 사랑으로 보는 거야
그다음 8복으로 보는 거야 그다음에 십계명으로 보는 거야 근데
유대교는 율법을 앞세우는 거야 아 예수가 안식일 날 사람을 고치니까 저 사람 율법을 어겼다는거야
아 그 길에 사람이 쓰러져 있으면 그거 사랑이 먼저지 이렇게 이슬람의 이슬람과 기독교가 이슬람의 종교관과 기독교의 종교관은 충돌합니다
그래서 세계 3차대전을 준비하고 있어 그래 내가 온 거예요 이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는 사람들인지 몰라
아니 예수가 말한 이것은 사랑으로서 사람들을 봐야 되는데 기독교인들은 사랑으로 보는 게 아니고 너는 구원을 못 받았다는 거야 차별로 보는 거야 차별로 남들을 볼 때 차별로 보지 사랑으로 안 봐요 너희들은 구원을 못 받았다 너희들은 주일을 안 지킨다 이따구로 본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은 이슬람하고 싸워 안싸워요 싸우게 되는 거예요 다른종교하고 싸워 안싸워요 싸우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들만 가진게 구원이래 다른 종교는 구원이 없대요 이걸 머리로 내세우고 오히려 예수는 이렇게 말을 했는데 지금 오늘날 기독교는 이걸 내세우는거
사랑이 없는 율법 유대인과 똑같아 그러면 저게 헌푸대야 새푸대야 에서 헌푸대야
새푸대는 허경영이가 사랑을 가지고 와 있는 거야 그래서 이자가 이자가 이자와 이자들이야 똑같아 내가 여러 가지 비유를 해 줬어요 이래서 이런 이런 식의 이 예수가 말한 것은 실제 맞는 말이야 이게 맞는 말이라 말인데 뭐 아무리 불교가 좋고 기독교가 좋고 해도 그 내용보다도 그 내용은 이겁니다
絲 실 사자 변 이거 그러면 이게 성경이나 이 성경입니다 예 불경 다 여기 실 사자 들어가요 안가요 근데 우리가 경제 할 때 뭐 씁니까 실 사자 써요 안 써요 경제 할 때 우리가 실 사 쓰죠 자 봐요
경제할때 요거 써 안 써 실처럼 머리가 머리입니다 뇌입니다 머리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 거 이게 경이에요 그러면 이 복잡한 경전 성경이나 불경이나 이 경전은 이 밑에 있는 거예요
밑에 그 위에 뭐가 있어야 돼 사랑 아 너희 종교도 옳다 그래서 석가모니가 죽을 때 부처님 저 이슬람 하고
지금도 저 또 힌두교 하고 다른 다른 종교들이 우리 석가모니 부처님 돌아가면 우리를 다 죽일려고 달라들 텐데 이거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그랬어 안그랬어요 부처님 돌아가시면 우리는 큰일입니다
너희가 아무리 네 옷이 비단 옷이라도 남의 다 떨어진 누더기옷 옷이 아니라고 이야기 하면 너희는 불교인이 아니다
종교가 거지같고 산신을 믿고 칠성별을 믿는 민족이 있을지라도 그들을 인정해 줘라 그래가지고
불교가 아시아에 와가지고 백화점이 됐어요 안됐어요 산신각 칠성각 우리가 믿던거야 그게 산신 칠성이 그걸 석가모니가 받아들여 안받아들여 다 받아들여요 모든 종교를 법당에다가 가지고 있는 게 불교야 그건 무슨말이냐 네 게 좋으면
네가 비단옷을 입을 자격이 있으려면 누더기 옷을 입은 사람 것도 옷이라고 해야지 네것만 비단옷이고 저건 옷이 아니다 그러면 너희는 불교를 믿을 자격이 없다
이와 같이 자기들만 구원이 있다 자기들만 이 사랑이 없이 맨 이거만 내세우는 거야 이 경만 내세우는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경은 성경이든 불경이든 이 경은 이 경은 경제가 바로 그런 거예요 경제가 이렇게 복잡한 것을 구해내는 거야 이 구제할 제 자입니다
복잡한거에요 이 경제가 그래서 아이큐 100 단위들 여러분들은 대한민국 경제는 여러분의 경제는 뭐냐 하면은 여러분들이 앞으로 꼭 알아놔야 될게 여러분의 경제는 경제는 5% 경제에요
현재 미국이 추진하고 있는 5% 경제야 그러니까 95% 는 뭐가 돼요 거지 실업자 되는 거야 5%가 늘어나는 재산은 95% 미국 국민 따라가봐야 그 5% 가 늘어나는 재산이 미국재산 90% 야
95%국민은 한 10% 가지고 싸우고 아등바등 하고 있는 거야 근데 그것도 매년 잠만 자면 국민들 복리로 늘어나 걔들은 그러 나중에 가보면 국민 전체는 거지가 돼있고 5% 상류층만 돈을 쥐고 있는 거야 그래서 국민 전체는 노예가 돼 가는 거예요 우리나라가 그래요
그래서 내가 이 자본주의 경제를 바꿔 주려고 있는 거예요
예 지금 재벌 5% 우리나라 재벌들이 뭘 잡아 먹으냐면 중산층을 다 잡아 먹었어요 중산층 포켓들을 다 뺏어가요 기가 막히게 아파트를 멋지게 놓고 막 드리 팔아 가지고 또 뺏어가고 뺏어가고 또 이제 재건축 하면서 또 뺏어가고 또 뺏아가다가 보니까 부자들의 재산은 1년에 수조원씩 늘어나요
그런데 중산층은 자꾸자꾸 부채가 늘어나 그래 가계부채가 1200조 점점 불어나고 공기업 부채가 10배로 불어났어요 이게 뭡니까 그러니까 자꾸자꾸 이러니까 돈은 어디로 가냐 딱 봤더니 5% 상류층이 복리 계산 해 가지고 다 인 마이포켓 그로 다 들어가는 거야
그런데 권력 잡은 자들은 그 5%의 세금을 감면해줘 100조씩 그러면서 서민들은 은행이자를 열심히 갔다내 그리고 어떻게 되죠 점점 중산층의 돈은 은행을 통해서 재벌로 다 들어가 버려 그래 이게 지속되다보면 나중에 어떻게 돼요
내가 중산주의 경제론 책이 나오는데 허경영의 중산주의 경제론 대한민국 국민 90%를 중산층으로 만들겠다는 거야 지금은 90%가 뭐야 서민이 돼가고 있어
그래 이 5%를 5%의 재산분배 하는걸 최대한 뽑아 가지고 중산층을 만들어주겠다는거야 괜찮아 안 괜찮아요 이 사람들이 할 수 있나 할 수 있나요
이 사람이 할 수 있나 불가능합니다 다 뭐 뭐 뭐 알이 나와 뭐 어쩌고 어째요 뭐 민주주의를 어쨌다고요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화에 덩달아서 따라 온 사람들이 좌파에요 거기에서 나온 애들이 대부분 뭘 했습니까 친북 좌파가 발생한 거예요
무슨말인지 이해 갑니까 친북좌파 민주화가 너무 잘 되다 보니까 친북좌파가 득세를 하게 되는 거야 그래 권력까지 잡아요 북한가서 만나요 그러면서 서해 야 이거 뭐 이렇게 되잖아 이 문제가 뭐냐 중산층을 다 갉아 먹은 거야
이 중산층 한테 가야 될 돈을 다른 나라 에다 퍼 주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민주화세력이 만들어낸 작품은 좌파세력 득세 노조 세계로 강성노조 이런거 만들어 냈어요 그 민주주의가 우리 밥먹여 줍니까
지금 절대 영국이 간선제 에다가 왕을 가지고 있어요 일본이 간선제에다가 왕을 가지고 있어요 미국 간선제니다 우리나라 뭡니까
직선제 지자체 금융실명제 세상에 미국 사람 돈없으면 병원에 못 가요 우리는 몽땅 다 병원에 가면 그냥 공짜로 드러누워 의료 보험으로 하고 그 이렇게 뭐든지 의료보험은 미국에 우리 한국의 이런거 보면 기절해요 이렇게 의료보험이 잘 돼 있는 나라가 있냐 이래
감기만 걸리면 병원에 가 그 되겠습니까 우리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우리나라는 너무 지나친 거야 이게 알겠습니까 그래 내가 나타나면은
내가 나타났을 때는 이거와 이거의 중간으로 해서 우리나라 중산층을 95% 거지에서 부자로 바꿔 줘요 그 가능성이 제일 중요한 게 요거 야 꼭 알아놔야 됩니다 국민 배당제 배당이라는건 우리가 배당 한다 이 말이야
배당 이 국민 배당제를 실시 하면은 이게 이제 배당한다 할 때 배 자인데 이 국민배당제를 실시하면은 국민 한사람이 국가에 맡겨논 돈이 얼마예요 13억 우리나라 전체 돈 얼마요 7경 5000만명 나누면 한 사람당 13억이죠
세식구가 있으면 국가의 40억을 넣어논 거야 5식구면 얼마죠 65억을 국가에 맡겨놨죠 5식구면은 그러면은 1년에 내가 얼마씩을 국민들한테 통장에다 넣어 주냐 국가예산 400조 를 받고 국가예산 400조 그다음에 나는 교도소를 없애죠
교도소 강력범 들어가는거 살인범 들어가는거 하나만 빼고 다 없어지죠 없어지면서 전 지금 재벌들 잡히면 벌금 2,000억 너는 5000억 벌금으로 다 해결해 모두 벌금으로 하고 풀어줘버려
그러니까 죄짓는 놈은 재산이 없어지는 거야 가서 몸으로 때우면 되는 줄 알지만은 죄 진 사람은 무조건 재산을 다 뺏겨 자 그러면 1년에 여기서 한 100조가 나와 그러면 500조죠 그러니깐 재벌이 교통위반 하면 한 2천만 원 나와요 없는 사람이 교통위반하면 5천원이야 지금 5만 원이죠
그건 중산층이 내는 금액이야 내가 대통령되고나면 저사람이 월급쟁이다 저 사람이 지금 자동차 가지고 장사하는 사람이다 그러면 그 재산상태 컴퓨터 딱 찍으면 나오잖아 그러면 저사람 벌금 3,000원 교통위반 5천원
용달차 가지고 하루종일 배달 하는 사람은 벌금을 법적으로 5,000원 이상 못 매겨 교통위반에 10번 하면 5만 원이야 근데 지금은 5만 원씩 내야 돼 10번 하면 50만 원 50만 원 한 달에 얼마 번다고 택배하는 사람들이 그거 한 달에 얼마 번다고 딱지 끊으면 그 사람 망하는 거야
우리 나라는 이렇게 잔인무도해요 그 없는 사람 껍데기 뺏기는 나라입니까 이 나라가 없는 사람은 위반을 할 때 하더라도 월급은 줄여줘야 돼요
그니까 그 사람이 재산이 없는 사람이 운전하고 가다가 위반했다 그러면 5만 원짜리 딱지가 5천 원이야 한달에 기껏 나가봐야 얼마 안나가 자 이런 식으로 바뀌기 때문에 이 500조를 가지고 국민배당을 하는데 65억 맡겨논 사람은 1년에 6500만원 어때요 40억 맡긴 사람은 세 식구는 4천만원 못 먹고 살겠습니까
그런데 국민 배당을 하는데 500조를 가지고 배당하다가 이게 모자라면 이게 줄어드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배당 주식회사 대한민국 이니까 주주들한테 주는 배당이 좀 바뀔 수 있어 없어요
걱정할것 없어요 모자라면 적게 들어가도 통장에 딱 꽃히는 그 자체가 기분이 좋잖아 그래 안그래
근데 여러분 통장이 지금 꽂아 줍니까 안 꽂아줘요 그 돈 누가 먹는지 압니까 전투기 산다 뭐 한다
외국에 다 30조 전부 건설공사 현장으로 가져가서 즈그끼리 쓱싹쓱싹 아니 광주에다가 말이에요 5조원 짜리 문화센타를 지어 5조원이 들어간대요
거기서 일 년에 800억씩을 국가가 지원해 줘야 된대 제정신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걸 여야가 국회에서 통과했대 내가 대통령 되면 그거 할 수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광주사람 그래도 내 다 찍어요 그 사람들이 배당금 받아야지 그거 쳐다 보고 있으면 배가 불러지나
그래서 국민배당제를 테레비 나와서 내가 떠들러 그럼 대통령 될까 안 될까 (돼요) 어 저 사람이 우리 대한민국 주주에게 배당금을 줘 가지고 중산층을 만들려고 하는구나
그러면 이 사람들이 월급 + 배당금 + 65세 넘으면 뭐가 들어와요 노인수당 70만 원씩 부부 뭐야 70만 원 부부 140만 원 이게 들어온다 이 말이야
중산층 되겠어 안 되겠어 어 중산층 되는 거예요 자 월급을 좀 적게 받아도 이거 들어와 안들어와 그리고 이거 140만 원씩 노인수당 들어와 안 들어와요 그러면 늙어서 100살까지 살던 말든 꾸준하게 들어온다 이말이야 그러면 국가 살림은 좀 타이트하게 살아야지 그래 안그래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오늘은 내가 이거를 이야기 하는 이유는 우리가 너무 희망이 없는 거야 우리 국민들이 청년들이고 기업인들이 나한테 다 죽겠다고 나한테 그래 예 근데 사실은 엄청난 희망이 있어요
그래가지고 우리가 이 돈을 모아 가지고 먼저 외체를 다 갚아 버리고 외국에 이자가 안나가 어마어마하게 지금 이자가 나가 그 다음에 여러분들의 가계부채를 다 정리 할 수가 있어 그리고 신용불량자는 은행에 이율이 신용불량자 이율이나 연체이율이나 다 똑같아 알겠습니까
그 은행에 좀 연체 됐다고 이율이 확 늘어나면 그 사람은 더 죽어나는 거야 그래서 이율은 똑같은데 늦게 내는 사람은 다음 융자 받을 때는 좀 제제가 있어 알겠습니까 자기 다음 용자 받는 신용에만 제제가 있지 이율은 일정해 알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5%쓰는데 어떤사람은 30% 내면 됩니까 없는 사람 일수록 금융 부담이 큰 거야 그러면 어떻게 돼 5%가 재벌이 되는 거야 5프로가 5%가 부자 만들어 주는데 기여 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이미 그 모든걸 다 꿰뚫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그래 지방세를 없애고 국세로 만들어 그러니까 지방세를 거둬가 싹 빨리 닦아 써야 국가한테 돈을 벌어 지방세를 여 어떤 지방사람들은 야 그거 뭐 회식해서 빨리 빨리 닦아 써
써야 국가에다 야 몇십조 내놔 몇십억 내놔라 몇천억 내놔라 그러니 지방자치단체들이 예산을 흥청망청 쓰고 국가에서 돈 안 준다고 난리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통합적으로 그래 국민배당제 실시하죠 노인들 70만원주죠 결혼 하면 얼마줘요3억 결혼하면 1억에다가 주택 자금 2억 주죠 무이자 영구적으로 쓰게 주죠 그러면 3억을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죠
그러니까 젊은이들이 우리나라 이 5%들은 이 5% 말고 그다음에 한 15%가 자식들한테 상속을 주는 사람들이야 그래서 보통 상속을 50억에서 100억을 받아요 요새 애들이 그런데 부모가 상속을 안 주는 사람이 80% 야
그러면 그 80% 애들은 장가갈 때 돈 있나 그거 어떤애는 자기 아버지한테 100억을 받았어 상가 하고 뭐 이것저것 받아서 근데 우리 아버지는 아무것도 없네 그러면 얘는 국가의 상속 받은게 없으니까
그때부터 직장 다니면서 은행 이자내야돼 월세 내야 돼 이러면서 계속 빚을 져 가는 거야 그러다가 중산층으로 들어갑니까 못 들어갑니까 못 들어가고 직장도 맨날 비정규직으로 쫒겨 다녀 그러다가 그냥 신세 망치는거야
그런 젊은이를 만들어내지 않으려면는 배당제를 실시해야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이15% 정도는 빌딩을 아버지한테 한 개씩 받아 그러니까 그거 가지고 형제가 싸우고 난리가 나 그러면 한 2~30억씩 가지고 가겠지요 그런데 부모가 재산을 줄게 없는 젊은이들은 어떻게 됐냐 빈털털이야 그럴 때 국가가 상속을 주는 거야 그게 3억 이에요 어떻습니까
결혼할 때 결혼할 때 3억을 준다 이 말이야 1억 주고 주택자금 2억 주면 부모님한테 상속받은 거하고 비슷하잖아 그래 안그래 그래서 나는 국가가 상속을 부모에게 못 받는 사람에게 다른 부잣집 아들과 비슷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해 줘야 됩니까 안 해줘야 됩니까 그 상속을 내가 해주려고 하는 거야 나쁩니까 나빠요
자 이 내 말을 잘 들어놔야 합니다 그래 우리나라 경제는 이 명분 내세우는 이 민주화 세력들 이 실리만 내세우는 이 세력들 한나라당이나 이 양쪽 당에 우리 국민의 기대는 기대할 필요가 없다는 거 그것을 손 누구입니까
그 양반 손석희씨가 내다 보고 있는 거야 저 허경영이란 사람이 지금은 이렇게 멍청하니 공중부양 축지법 쌓고 저래 쌓지만 저 사람 속에는 뭐가 있느냐 국민의 정서를 꿰뚫고 있고 언젠가 저 사람은 국민들이 대통령으로 추대 해 버려 그냥 선거 안해 버려 상대후보가 그냥 물러나버려 그냥 허경영씨로 하자 이렇게
그런데 나는 근데 나는 어떡합니까 1년만 더 있다 들어가겠다 이래요 왜 들어가면 그 감옥이야 그래 안그래
나는 1년 동안만 천천히 들어갈란다 그리고 국민들이 안 들어간다고 난리야 그러면 이제 밀려서 들어가는 거지 그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이 왜 유독 허경영이만 딱 찝어 가지고 그 얘기를 하냐 허경영이가 나타나면
그 많은 전경들이나 군인들이 막 배꼽을 잡고 웃고 얼굴빛이 죽은 낭군을 만난 거 같이 바뀌어요
그런데 기성 정치인이 나타나면 저 새끼 막 이래요 전부 다 내가 고려대학교 강의 노래 부르러 들어가니까 저 저 다른 대학에 축제 하러 들어가면은 정치인들이 들어오면 계란을 던져요 일체 못들어가 국회의원들은 근데 허경영은 들어가면 몇 만 명이 전부 내 경호원이야
그래 그 들어가서 한 번도 죽지 않고 내가 살아남았어 (웃음) 하여튼 내를 보려고 내 위에 뛰 오는 거야 내 머리 위로 올라와 애들이 근데 키가 애들이 크잖아요 그런데 내 위로 한 열 겹이 올라 오는 거야 열 겹이 그래
나는 땅을 기어서 가는 거야 차 있는데까지 차가 저기 10미터 밖에 있어요 무대에서 그럼 내가 무대에서 내려오니까 그거 몇 만 명이 덮치니까 그 위에 터널이 있어요 애들 다리 밑으로 기어 가는 거야 내가 근데 기어가는데 내가 어디 있는지 모르는 거야
애들은 내가 빨리 기어버리니까 빨리 자기들 다리 밑에 기어버리니까 애들 내가 어디있는지 알아요 몰라요 모르니까 그건 내가 있던 그 자리 위에 애들이 뛰어올라와 가지고 들어 눕는 거야 전부 다 그러니까 거기가 사람이 산더미처럼 돼버려 맨 밑에 애들이 힘을 줘서 그걸 받치고 있는 거야
젊은 애들이 나를 지켜주는 애들이 있잖아요 그럼 나는 걔들 다리사이로 빠져서 차 있는 쪽으로 가는 거야 내가 이제 방향을 봐 놨으니까 눈 감고 가는 거야 근데 애들 다리사이로 빨리 나가는데 아무도 내가 글로 가는지 모르는 거야
그래 가지고 내가 차 문 열고 쏙 들어가 몰랐지 이렇게 들어가 버린 거지 그러니까 만약에 내가 거기 있는 걸 알면은 압사돼서 죽는 거야 압사 되는 거야 나는 압사는 안 되지요 나는 특수한 사람이니까 그러나 일반사람 가지면 그냥 압사돼 버려요
대학생들이 그래요 물 불 안 가리고 뛰어 올라와 그런데 한 다섯 겹으로 쌓였는데 그 위에 올라와서 드러눕는 거야 점프도 잘 해 얘들이 키가 크니까 점프해서 위에 턱턱 얹혀요 근데 그게 소리가들려 위에가 얹치는 게 그래 얘들이 그걸 받치고 있는거야 박 총장 부산에 갈 때 갔었나
그 그 부산 부산대학에서 내가 그때 죽을 뻔 했지 그렇지 방송에도 그 장면이 나왔나 상상을 말을 하지 말아요 어 그래 안그래 그래도 할건 이제 마무리 하고 몇시여 여섯시 끝내야 되겠네
이거 시간이 잘 가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지금 내세운 게 통합 과학 내세웠죠 그죠 화합을 내세우는데 뭘 안 내 세웁니까 융합을 안 내세워 이 세가지가 뭐에요
통일의 삼대원칙이야 통일의 삼대원칙은 통합과 화합과 융합이야 근데 김영삼 대통령이 돌아가면서 통합과 화합을 이야기하고 융합을 이야기 안 하는 거야
융합의 삼대 요소가 뭡니까 저 저 저 박여장님 융합의 삼대요소 발효가 있죠 발효죠 그죠 이거를 빼먹었어 혼합과 용해와 발효야 이게 융합의 삼대 요소인데 이게 김영삼 대통령 그 이야기할때 뺐는데 통합과 화합만 이야기했는데 융합이 필요한 거야
우리는 융합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근데 이 통합은 이 통합 자체는 연합 연합이라는게 뭐야 연합이 뭡니까 연합 연합 결합 집합 알겠죠
우리가 연합하고 결합하고 집합 하는 게 통합의 3대요소야
통일의 삼대요소는 요거고 맞죠 또 통합의 삼대요소는 연합 결합 집합 화합의 3대요소는 뭐야 화합의 3대요소 화합의 3대요소는 뭐야
이 굉장히 중요한 거야 이제 끝나 끝났으니까 빨리 빨리 해야지
양보 소통 양보 소통 뭐여 그다음 굉장히 이거 이거 마지막께 이제 중요한 건데 박애 그러면 이제 양보성 이것까지 하고 내가 이제 끝을 낼테니까 자 요걸 내가 이야기 한 이유가 있는데 시간상 지금 문제가 있으니까 요거 다음에 또 강의를 할게요 요거에 대한 이야기가 좀 길어요
이젠 요것은 김영삼 대통령이 이야기 한건데 이게 통합과 화합은 명분입니다 융합은 뭐야 실리야 이사람은 명분만 이야기하는 거야 통합 화합 하면 먹을게 없으면 통합 화합 가정이 화목하게 앉아 있으면 그게 해결이되나 물질이 없으면
먹을 게 있어야 화합도 되지 돈 한푼 안벌어 오는데 남편이 속도 안 썩이고 아주 되게 착해 그럼 그 집안이 됩니까 어 남편이 속 좀 썩이더라도 돈을 많이 벌어 와야지
그게 융합이야 융합 이제 이건 경제를 살려야 되잖아 이 융합 혼합이나 용해나 발효 이런 발효 우리가 지금 미생물 사업 그래 안그래
미생물 사업 용해 우리가 새로운 물질을 발견해 내야돼 그래 안그래 용해 그 다음에 혼합 알겠죠
이래서 우리가 이런 새로운 신소재산업을 융합으로서 금융이든 뭐든 우리는 융합을 해서 일으켜야 돼 그래야 먹을게 있을때 명분이 있는 거지
그러니까 돌아가시면서도 명분만 이야기하는거야 실리를 이야기 안 해 통합과 화합만 이야기하지 융합을 이야기 안 해주는 거야 그러면 통일이 됩니까 북한하고 통일하는데 꼭 돈이 들어가
아시아 통일 하는데 돈이 들어가 통합과 화합에는 융합이 있어야 통일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물하고 시멘트가 아무리 있어도 시멘트하고 모래가 아무리 있어도 거기 물이 들어가면 안 들어가면 통일이 돼나 안 되나 그러니까 시멘트하고 모래만 이야기하는 거야 돌아가면서
내 말이 그 말입니다 그런 정치지도자들 시대는 마감 해야 돼 거기에 미련을 두지 마라 이 말입니다
허경영의 허경영을 주시해야 돼 우리가 살고 싶으면 자 그리고 허경영을 많이 부르시고 자 누가 나와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요약
허경영 강연의 핵심 주제는 무엇인가? 산업화와 민주화 세력의 대립이 한국 경제를 악화시키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허경영의 중산주의 경제론과 국민 배당제, 그리고 통합, 화합, 융합의 원칙이 필요하다
- 산업화와 민주화 세력의 대립과 한국 경제의 위기
허경영은 한국 사회의 산업화 세력 과 민주화 세력 간의 대립이 국가 경제를 악화시키고 있다 , 이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리더십과 정책의 필요성
1.1. 이름 획수와 운명의 상관관계
- 이름 획수가 개인의 운명에 미치는 영향 을 설명하며, 특히 대통령이 될 수 있는 획수와 그렇지 않은 획수가 있다 .
- 노무현 은 37획으로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강한 획수이며, 이회창 은 28획으로 처자식 때문에 망하는 수라 .
- 이순신 은 26획이며, 이름에 ‘임금 순(舜)’ 자를 넣어 선조 임금에게 미움을 받았고, 객사하는 획수를 가졌기 때문에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했다고 분석한다.
- 허경영 은 33획으로 세계적인 대통령이 될 수 있는 획수라 .
- 이름의 중요성 을 강조하며, 이름 획수가 운명에 결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 색깔의 비밀 에 비유하여, 백색광이 프리즘을 통과하면 무지개색으로 나뉘듯이 숫자의 비밀이 존재한다 .
- 패티김 의 사례를 들어, 본명인 김혜자 대신 패티김이라는 이름이 그 사람의 얼굴과 운명에 맞아 성공했다 .
- 앙드레김 의 본명 김봉남 대신 앙드레김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흰색을 택함으로써 성공했지만, 흰색은 자식이 없는 운명을 암시한다 .
- 부모들이 자식의 이름을 지을 때 신중해야 하며, 나쁜 이름은 고쳐야 한다고 조언한다.
1.2. 노무현 대통령 당선 과정에 대한 허경영의 관여 주장
- 노무현 은 37획으로 사업가가 아닌 정치인으로서 성공할 수 있는 강력한 획수를 가지고 태어났다 .
- 노무현의 초기 정치적 상황 을 언급하며, 민주당 내에서 지지율이 꼴찌였고, 이인제 후보(판사 출신)나 이회창 후보(대법관 출신)에 비해 경력이 현저히 부족했다 .
- 위컴 주한미군사령관과의 만남 을 주선하여 노무현이 대통령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제공했다 .
- 허경영은 노무현을 위컴 사령관에게 데려갔고, 위컴은 노무현에게 “당신은 다음 한국의 대통령이다(You are next president)”라고 말했다고 한다.
- 당시 노무현은 대통령 출마 생각이 없었으나, 위컴의 말을 듣고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 .
- 미국은 김영삼 대통령을 따르지 않고 김대중에게 간 노무현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그의 잠재력을 미리 파악했다 .
- 정몽준과의 단일화 과정 에서 허경영이 조언을 주어 노무현이 승리했다 .
- 노무현이 이인제를 이기는 데 허경영의 아이디어가 결정적이었다 .
- 정몽준과의 경선에서 노무현이 15% 뒤처지는 상황에서, 허경영은 노무현(물소상)이 정몽준(쥐상)을 이길 것이라고 조언하며 용기를 주었다고 한다.
- 이러한 조언으로 노무현은 정몽준을 이기고 대통령 후보가 될 수 있었다 .
1.3. 국립묘지 풍수지리 비판 및 이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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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묘의 구슬 논란 과 같은 풍수지리 관련 이야기에 현혹되지 말라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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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에 구슬이 나오는 것은 지관들이 몰래 묻어두는 것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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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온 허경영이 세계 풍수의 최고 대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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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동 국립묘지의 풍수지리적 문제점 을 지적하며, 이전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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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동 국립묘지는 풍수적으로 빵점이며, 좋은 자리가 하나도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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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 안에 묘지가 있으면 안 되며, 이는 왕들의 묘가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이유와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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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동 국립묘지가 서울에 있으면 우리나라가 계속 전쟁 위험에 노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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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묘지 대전 이전 및 동작동 문화단지 조성 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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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되면 국립묘지를 대전으로 옮길 것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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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동 국립묘지 자리는 물이 꺾이는 직수(直水) 지역으로, 전쟁 위험을 초래하므로 문화단지를 만들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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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사람들이 좋은 공원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아이들 교육에도 좋지 않다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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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동, 봉천동, 흑석동 등 지명 변경 의 필요성을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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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동은 옛날에 시체를 많이 두어 사당이라 불렸으며, 이러한 지명들이 묘자리를 묘사한 것이므로 바꿔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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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는 교통이 발달했으므로 도심에 묘지를 둘 필요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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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동 국립묘지에 묻힌 사람들의 집안에 분쟁이 끊이지 않고, 억울하게 죽은 군인들의 집안이 고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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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세력의 문제점과 한국 경제 악화
허경영은 민주화 세력 이 주장하는 정책들이 실제로는 한국 경제를 악화시키고 있으며, 산업화 세력 의 업적을 폄하하고 있다 .
2.1. 민주화 세력의 경제 정책 비판
- 금융실명제와 부동산실명제 비판
- 일본은 금융실명제를 하지 않아 IMF를 겪지 않았으며, 일본의 지하자금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 .
- 김영삼 대통령 이 실시한 금융실명제가 IMF를 오게 한 장본인이며, 국가 세금 수입은 미미하고 국민만 불편하게 만들었다 .
- 이러한 정책들이 나라를 절단 냈다고 비판하며, 일본의 지혜로운 정책과 비교한다.
- 직선제와 지자제 비판
- 일본과 미국 등 선진 민주주의 국가들은 간선제를 택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직선제를 고집하여 경제를 망치고 있다 .
- 미국은 선거인단(대부분 백인)이 대통령을 뽑는 간선제이며, 이는 흑인 대통령을 막기 위한 과거의 법이라 .
- 지자제 역시 일본이 늦게 시작한 반면,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민주주의 1등을 자처하며 지나치게 빨리 도입했다 .
- 노조의 강성 투쟁 비판
- 민주주의 정신을 가진 국가에서 노조가 급성장하면서 공장들이 중국, 월남, 미국 등으로 도망가게 되었다 .
- 노조가 국가의 미래를 내다보고 적절한 임금을 요구했어야 하는데, 끝없이 요구 조건을 올림으로써 산업화 세력의 발목을 잡았다 .
- 이로 인해 한국 경제가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고 진단한다.
2.2. 산업화 세력의 업적 재평가 및 민주화 세력의 폄하 비판
-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발전 기여 를 강조한다.
- 옛날 어머니들이 쌀밥을 먹지 못하고 보리밥만 먹던 가난한 시절에, 산업화 세력이 쌀밥을 먹게 해주고 예금 통장을 만들게 하며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
- 이승만 대통령 의 토지 개혁에 이어 박정희 대통령 이 5개년 경제 개발 계획을 통해 교육, 기술, 국방, 정신(새마을운동), 물질 혁명을 이루었다고 평가한다.
- 박정희 대통령의 지지율이 여전히 44%로 높은 반면,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의 지지율은 1%에 불과하다고 비교한다.
- 박정희 대통령의 청렴성 강조
- 박정희 대통령의 시작은 쿠데타였지만, 그가 사망한 후 스위스 은행을 포함한 모든 곳을 뒤져도 개인 예금 통장을 찾을 수 없었다 .
- 이는 다른 대통령들과는 다르다고 덧붙인다.
- 민주화 세력의 경제 발전 방해
- 민주화 세력이 박정희 대통령의 18년 집권을 막았으며, 만약 36년간 집권했다면 한국은 9만 불의 세계 최고 경제 대국이 되었을 것이라 .
- 부마 사태와 민주화 운동으로 인해 대통령이 정치를 할 수 없었고, 이는 발목을 잡는 행위였다 .
2.3. 민주화가 초래한 사회 문제와 철인정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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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가 만병통치가 아님을 강조 하며, 오히려 5천만 국민을 실업자로 만드는 장본인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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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의 철인정치 를 옹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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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도 못 나온 5천만 명이 투표하여 도둑놈을 뽑을 수 있는 위험이 있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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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처럼 선거인단 530명이 대통령을 결정하는 방식이 더 합리적이며, 이는 철인이 나올 수 있는 길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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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리콴유 총리의 사례 를 들어 독재가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님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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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콴유 총리가 30여 년간 싱가포르를 통치하여 세계적인 경제 강국으로 만들었으며, 그의 사망 시 전 세계 대통령들이 조문했다고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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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도 꾸준히 집권했다면 싱가포르처럼 되었을 것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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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세력의 권력 지향성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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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세력은 국가를 부자로 만들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대통령이 되기 위해 국민을 거지가 되든 말든 민주주의를 부추겨 권력을 잡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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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대량 실업, 경제 성장 둔화, 무역 하락, 국제적 고립을 초래했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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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사회 문제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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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세계 1위, 노인 증가 세계 1위, 모텔 세계 1위, 에이즈 발병률 세계 1위 등 한국 사회의 심각한 문제들을 열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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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구원론 비판과 허경영의 중산주의 경제론
허경영은 기존 종교들의 배타적인 구원론 을 비판하고, 자신이 제시하는 중산주의 경제론 과 국민 배당제 가 한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진정한 대안이라 .
3.1. 에이즈 문제와 결혼 전 증명서 의무화 주장
- 에이즈 발병률 세계 1위 라는 심각성을 지적하며, 젊은 세대에게 퍼져나가는 에이즈가 미래 세대를 위협한다고 경고한다.
- 결혼 시 에이즈 증명서 의무화 를 제안한다.
- 대통령이 되면 결혼할 때 보건소에서 에이즈 증명서를 받아오도록 의무화할 것이라 .
- 이는 문란한 관계를 막고, 에이즈 환자가 조기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할 것이라 .
- 에이즈는 10년의 잠복기를 거쳐 나타나며, 이는 하늘이 만들어 놓은 심판이라 .
3.2. 종교의 배타적 구원론 비판과 허경영의 통합적 관점
- 하늘의 심판은 즉각적이며 자동적 이라 .
- 심판은 0.1초 단위로 오며, 어떤 여자를 만나 에이즈에 걸리면 그것이 바로 심판이라 .
- 수백 년 후에 심판이 오는 것이 아니라, 자유의지에 따라 자동으로 심판이 이루어지도록 되어 있다 .
- 특정 종교의 배타적 구원론 비판
- 이슬람, 개신교 등 특정 종교들이 자기 종교만 구원이 있다 , 이는 전쟁을 초래한다 .
- 모든 종교가 서로를 인정하고 화합해야 한다 .
- 종교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자기들만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는 배타성이 문제라고 지적한다.
- 기독교와 불교의 신앙 방식 비교
- 기독교의 8가지 낙 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며, 이는 모두 수동적인 타력 신앙 이라 .
- 불교의 8가지 낙 은 정각, 열반, 해탈, 고리, 반야, 산매, 무화, 성불이며, 이는 모두 스스로 깨닫는 자력 신앙 이라 .
- 두 신앙 방식 모두 틀린 말이며, 하도와 낙서처럼 주역이 뒤바뀌는 정력 시대에는 중간이 진리라 .
- 진정한 구원은 스스로 깨달아 기도가 바뀌고, 자기 몸과 가족,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라 .
- 종교 간 갈등과 허경영의 역할
- 사람들이 종교에 현혹되어 전쟁 직전에 있으며, 새로운 종교를 이단으로 매도하는 경향이 있다 .
- 이슬람이 기독교를 비난하듯이, 민주화 세력과 산업화 세력이 서로를 부정하는 것과 같다 .
3.3. 허경영의 중산주의 경제론과 국민 배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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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화 세력과 민주화 세력의 종식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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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화 세력과 민주화 세력 모두 이제는 없어져야 할 시대가 끝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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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이 이 두 세력의 중간에서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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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경제 정책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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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민주주의와 적당한 산업화를 통해 경제를 살리고, 노동자 대우 개선, 실업자 문제 해결, 청년 취업을 국가가 책임질 것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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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10번 이상 떨어진 청년은 공무원으로 채용하고, 국가가 생활비를 지원하여 예비 공무원으로 등록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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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이 없고 무능하여 결혼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모두 구제할 것이며, 장애인에 대한 예우도 달라질 것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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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의 유전자적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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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은 즉각적으로 일어나지만, 유전자를 통해 후손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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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많이 마시거나 바람을 피우면 자신의 몸뿐만 아니라 자식들에게 알코올 중독 유전자가 내려가거나, 괴롭혔던 사람들이 자식으로 태어나 빚을 갚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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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당뇨병을 앓으면 손자에게까지 8대까지 내려가 대를 끊어버릴 수 있다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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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기원과 진화에 대한 허경영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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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3억 6천만 년 전에 지구에 왔으며, 최초의 인간은 호모 네피님 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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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0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 , 20만 년 전 사피엔스 , 15만 년 전 네안데르탈인 , 10만 년 전 미토콘드리아 이브 가 차례로 만들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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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6천 년 전 인간 창조는 몽골족(아담족, 환인) 을 의미하며, 이들이 현생 인류 중 가장 발달된 인간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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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시대와 환경에 맞춰 여러 번 만들어졌으며, 마치 옛날 티코 자동차와 최신 자동차의 차이와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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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현대의 사업 방식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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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은 야구단, 현대 는 축구단을 운영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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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는 한 사람의 실수로 모두가 망할 수 있는 비열한 스포츠이며, 삼성은 전자제품처럼 끊임없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해야 하므로 사장 한 사람의 순발력이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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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는 팀워크가 중요하며, 현대는 자동차처럼 꾸준히 개선만 하면 되므로 노동자와 사장이 정신만 차리면 망할 염려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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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야구와 같은 운명을 가졌고, 현대는 축구와 같은 운명을 가졌으므로, 각자의 얼굴에 맞는 사업을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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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제도 개혁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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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세력과 산업화 세력의 대립으로 경기가 악화되고 있으며, 국회의원들이 교도소에 가는 확률이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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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보좌관 제도를 없애 국가 예산을 절감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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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이 이 두 세력의 중간에서 나타났다고 다시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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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손석희 앵커 브리핑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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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가 허경영을 언급한 것은 한국 국민들이 기존 정치권에 염증을 느끼고 새로운 인물을 원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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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의 지미 모랄레스 사례를 들어, 기존 정치인에 대한 불신이 새로운 인물(프로레슬러 출신)을 주지사로 뽑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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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앵커가 허경영을 주시해야 할 인물로 넌지시 방송에 내보낸 것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때를 대비한 보험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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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방송국들이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해 망할 것이며, JTBC만 선견지명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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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제도 폐지 및 무소속 국회의원 제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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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여야 정당을 없애고 모든 국회의원을 무소속으로 만들 것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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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역구 국회의원이 해당 지역 주민의 이익을 대변하는 ‘김해당’, ‘엄평구 국정당’과 같은 형태가 될 것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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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제도를 폐지하고 헌법을 바꿔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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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의 고속도로 건설과 실리 외교 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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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세력이 자동차도 없는데 고속도로를 왜 만드냐며 반대했지만, 박정희 대통령이 적절한 시기에 밀어붙여 건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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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세력은 명분 을 주장하고, 산업화 세력은 실리 를 주장한다고 대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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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이 명분만 주장하다가 일본의 8억 불 보상을 거부하여 북한 주민 수백만 명이 굶어 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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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은 권력을 잡자마자 일본으로부터 돈을 받아와 경제를 살리는 실리 외교 를 펼쳤다고 옹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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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의 몰락과 미래 예측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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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이 명분만 주장하다가 미래를 내다보지 못해 후지필름에 밀려 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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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실리를 주장한 산업화 세력이 명분을 주장한 민주화 세력에게 권력을 빼앗겨 경제가 내리막길을 걷는 것과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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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의 위안부 문제 해결 방식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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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가 9만 불, 일본이 5만 불인데 한국은 절반도 안 되는 경제 수준이라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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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계속 위안부 문제를 들고 나오는 것은 거지 근성으로 비치며, 재일교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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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 불을 받아 실리를 챙겼으니 이제는 잊어야 할 창피한 이야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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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정통성 상실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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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대한민국에 잘못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며, 조선을 지배했을 뿐 대한민국을 지배한 것이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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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헌법에 조선 5천년 역사의 정통성을 이어받는다는 조항이 없고, 상해 임시정부의 정신만 이어받는다고 되어 있어 정통성을 잃어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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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청 철거 비판 및 문화재 활용 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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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청 건물이 일본 것이 아니라 우리 노동자들이 만든 것인데 왜 허물었는지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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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한국은행 등 일본 건물이 많은데 왜 중앙청만 허물었는지 의문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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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안에 일본식 건물이 있는 것은 일본 건물이 경복궁에 갇혀 있는 것이므로, 그 좋은 건물에 박물관을 두어 관광객들이 경복궁과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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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처 지방 이전 비판 및 수도권 집중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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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처를 지방으로 이전하여 공무원들이 출퇴근 전쟁을 벌이는 것은 비효율적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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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되면 모든 정부 부처를 서울 수도권으로 옮기고, 지방세는 없애고 국세로 바꿀 것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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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실명제 재비판 및 지하자금 사장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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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금융실명제를 하지 않는 것은 경제 붕괴를 막기 위함인데, 한국은 한 치 앞을 모르는 자들이 금융실명제를 도입하여 IMF를 초래했다고 다시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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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자금이 은행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사장되어 엄청난 예비 돈이 쓰레기장으로 가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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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 쿠데타로 노태우의 돈을 뺏는 것보다 금융실명제로 인한 경제 손실이 훨씬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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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 외교와 명분 외교의 조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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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 외교와 명분 외교의 중간이 되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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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문제 재비판 및 노조의 행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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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위안부 문제를 계속 제기하는 것은 재일교포들을 어렵게 만들고, 일본인들에게 거지 근성으로 비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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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노조들이 요구 조건을 끝없이 올리는 것과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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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노조는 한국 노조처럼 시위하지 않으며, 한국 노조는 시위 과정에서 전경들을 폭행하는 등 비상식적인 행동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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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가 전경들을 때리는 것은 자기 자식을 때리는 것과 같으며, 이는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의리가 없음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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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은 주인을 위해 자살까지 하는 의리를 보여주지만, 한국인들은 자기 이익을 위해 주인을 고발한다고 비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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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세력과 산업화 세력의 대립 종식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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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세력이 산업화 세력을 원수로 보는 한 우리나라 발전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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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들이 사장을 죽이려 하는 등의 행태로는 기업을 살릴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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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세력들의 과거를 덮고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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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묘지 이전 재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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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동 국립묘지를 대전으로 옮겨야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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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처리 지연 문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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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법안을 국회에 제출해도 임기 동안 통과되지 않는 등 법안 처리 지연이 경제 발전을 저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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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특허 기간 제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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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사업 허가를 10년, 5년씩 기간을 정해놓고 기업들을 실업자로 만드는 것은 잘못된 정책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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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공무원 관료 사회가 국가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행위이며, 면세점 폐지로 인해 많은 물건이 덤핑 처리되어 기업들이 도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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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 세력들의 싸움에 국민만 거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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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6가지 ‘C’와 핵심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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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6가지 ‘C’는 Church(공동체), Christ(구세주), Crime(죄), Creation(창조), Heaven(천국), Christian(그리스도인)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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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머리는 사랑 , 척추는 팔복 (마태복음 5장 1절~13절), 다리는 십계명 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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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 는 율법(십계명)을 머리로 삼지만, 예수 는 사랑을 먼저 보고 팔복, 십계명 순으로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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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안식일에 사람을 고치는 행위가 율법보다 사랑이 먼저라고 가르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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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간 충돌과 허경영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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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과 기독교의 종교관은 충돌하며, 이는 세계 3차 대전을 준비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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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이 사랑으로 남을 보지 않고 “너는 구원을 못 받았다”며 차별하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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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태도는 이슬람 등 다른 종교와 싸움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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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없는 율법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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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기독교가 사랑이 없는 율법을 내세우는 것은 유대인과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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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은 사랑을 가지고 온 새로운 시대의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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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자변(實事者變)의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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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나 불경 등 모든 경전에는 실사자변 의 진리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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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經濟)의 의미와 허경영의 경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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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經濟)’는 실처럼 복잡하게 얽혀 있는 것을 구제하는 것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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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성경, 불경)은 경제의 밑에 있는 것이며, 그 위에는 사랑 이 있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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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 가 죽을 때 모든 종교를 인정하고 포용하라고 가르쳤듯이, 모든 종교를 법당에 집어넣은 것이 불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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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종교만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사랑이 없는 경전만 내세우는 것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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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경제 비판과 중산주의 경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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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이 추진하는 5% 경제는 95%의 국민을 거지와 실업자로 만들고, 5% 상류층만 부를 독점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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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재벌 5%가 중산층의 돈을 빼앗아 가계 부채가 1,200조에 달하고 공기업 부채가 10배로 불어났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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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자본이 5% 상류층의 세금을 감면해주고, 서민들은 은행 이자를 내면서 중산층의 돈이 재벌로 흘러들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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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중산주의 경제론 은 대한민국 국민 90%를 중산층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5%에게 집중된 재산을 분배하여 중산층을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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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세력의 친북 좌파 양산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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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화에 편승하여 좌파 세력이 등장했고, 이들 대부분이 친북 좌파 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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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가 너무 잘 되다 보니 친북 좌파가 득세하여 권력을 잡고 북한과 만나며, 중산층의 돈을 다른 나라에 퍼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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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세력이 만들어낸 작품은 좌파 세력 득세와 세계 최강성 노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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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복지 정책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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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본, 미국은 간선제와 왕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직선제, 지자제, 금융실명제를 고집한다고 다시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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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돈 없으면 병원에 못 가지만, 한국은 의료보험이 너무 잘 되어 있어 감기만 걸려도 병원에 가는 등 지나친 복지로 나라가 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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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이 나타나면 이러한 지나침을 중간으로 조절하여 중산층을 95% 부자로 만들 것이라고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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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국민 배당제와 미래 비전
허경영은 국민 배당제 를 통해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고, 결혼 및 출산 지원, 노인 수당 지급 등 파격적인 정책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겠다 .
4.1. 국민 배당제 도입 및 재원 마련 방안
- 국민 배당제 를 실시하여 국민 한 사람당 국가에 맡긴 돈 13억 원(3인 가족 40억 원, 5인 가족 65억 원)에 대한 배당금을 지급하겠다 .
- 재원 마련 방안 을 제시한다.
- 국가 예산 400조 원을 활용한다.
- 교도소를 없애고 강력범, 살인범만 남긴 후, 재벌들의 범죄에 대해 벌금(2천억~5천억 원)을 부과하여 연간 100조 원을 확보한다.
- 총 500조 원의 재원으로 국민 배당을 실시한다.
- 벌금 부과 기준 차등화 를 주장한다.
- 재벌은 교통 위반 시 2천만 원, 없는 사람은 5천 원으로 벌금을 차등 부과해야 한다 .
- 현재는 없는 사람도 5만 원씩 내야 하므로, 택배 기사 같은 사람들은 벌금 때문에 망한다고 지적한다.
- 재산이 없는 사람이 위반했을 때는 벌금을 줄여줘야 한다.
- 국민 배당금 지급액
- 5인 가족(65억 원 맡긴 사람)은 연간 6,500만 원, 3인 가족(40억 원 맡긴 사람)은 연간 4,000만 원을 받게 될 것이라 .
- 배당금은 국가 예산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지만, 통장에 돈이 꽂히는 것 자체가 국민에게 기쁨을 줄 것이라 .
- 현재 국가 예산 사용 비판
- 현재는 국민 통장에 돈이 꽂히지 않고, 전투기 구매, 해외 건설 공사 등으로 돈이 새고 있다 .
- 광주에 5조 원짜리 문화센터를 짓고 연간 800억 원씩 국가가 지원하는 것은 제정신이 아니며, 여야가 이를 통과시킨 것도 문제라고 지적한다.
-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낭비를 막을 것이라 .
- 국민 배당제의 효과
- 국민 배당금과 월급, 65세 이상 노인 수당(70만 원씩, 부부 140만 원)이 합쳐지면 국민들이 중산층이 될 수 있다 .
- 이는 국민들에게 희망을 줄 것이며, 국가를 살리기 위해 좀 더 타이트하게 살아야 한다 .
4.2. 가계 부채 해결 및 금융 시스템 개혁
- 외채 상환 및 가계 부채 정리
- 국민 배당제로 모인 돈으로 외채를 모두 갚아 이자 부담을 없애고, 가계 부채를 정리할 수 있다 .
- 신용 불량자 이율 통일
- 신용 불량자나 연체자의 이율을 일반 대출자와 동일하게 적용하고, 다음 융자 시에만 제재를 가해야 한다 .
- 없는 사람에게 높은 이율을 부과하는 것은 금융 부담을 가중시켜 5% 재벌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이라 .
- 지방세 폐지 및 국세 전환
- 지방세를 없애고 국세로 전환하여 국가가 돈을 벌게 해야 한다 .
- 지방자치단체들이 예산을 흥청망청 쓰고 국가에 돈을 요구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4.3. 결혼 및 출산 지원 정책
- 결혼 시 3억 원 지원
- 결혼하면 1억 원과 주택 자금 2억 원(무이자 영구 사용)을 지원하여 총 3억 원을 주겠다고 약속한다.
- 출산 시 3천만 원 지원
-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지원하겠다 .
- 부모에게 상속받지 못하는 젊은이 구제
- 현재 15% 정도의 젊은이들은 부모에게 50억~100억 원의 상속을 받지만, 80%는 아무것도 받지 못해 빈털터리로 시작한다고 지적한다.
- 부모에게 상속받지 못하는 젊은이들에게 국가가 3억 원을 상속하여 부잣집 아들과 비슷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
4.4. 허경영의 리더십과 통일의 3대 원칙
- 허경영에 대한 국민적 기대
- 손석희 앵커가 허경영을 언급한 것은 국민들이 기존 정치권에 실망하고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추대할 것이라는 예측을 보여준다 .
- 허경영은 국민들이 대통령으로 추대해도 1년 후에 들어가겠다고 말할 것이며, 이는 거짓말이 아니라 .
- 허경영이 나타나면 많은 사람들이 환호하고, 다른 정치인들과 달리 대학 강연에서도 환영받는다 .
- 고려대학교 강연에서 수만 명의 학생들이 허경영을 보기 위해 뛰어올라 압사될 뻔한 경험을 이야기하며, 자신이 특수한 사람이기에 살아남았다 .
- 통일의 3대 원칙: 통합, 화합, 융합
- 김영삼 대통령이 통합과 화합만 이야기하고 융합 을 이야기하지 않은 것은 문제라.
- 융합의 3대 요소 는 혼합, 용해, 발효라 .
- 통합의 3대 요소 는 연합, 결합, 집합이라 .
- 화합의 3대 요소 는 양보, 소통이라.
- 명분과 실리의 조화로서의 융합
- 통합과 화합은 명분 이지만, 융합은 실리 라 .
- 물질이 없으면 가정의 화목도 어렵듯이, 먹을 것이 있어야 화합도 가능하다 .
- 융합은 경제를 살리는 것이며, 혼합, 용해, 발효와 같은 신소재 산업을 통해 경제를 일으켜야 한다 .
- 돌아가면서도 명분만 이야기하고 융합을 이야기하지 않는 정치 지도자들의 시대는 마감해야 한다 .
- 통일의 필수 요소로서의 융합
- 북한과의 통일, 아시아 통일에는 반드시 돈이 들어가므로, 통합과 화합만으로는 통일이 불가능하며 융합이 필수적이라 .
- 시멘트와 모래만으로는 건물을 지을 수 없고 물이 들어가야 하듯이, 융합이 있어야 통일이 가능하다 .
- 이러한 정치 지도자들의 시대에 미련을 두지 말고 허경영을 주시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강의를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