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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8 토 984 천부경Core, Hurb과 불교Center와 기독교Middle의 진리

천부경

一始無始一 (일시무시일)
析三極無盡本 (석삼극무진본)
天一一地一二人一三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
一積十鉅無櫃化三 (일적십거 무궤화삼)
天二三地二三人二三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
大三合六生七八九 (대삼합육 생칠팔구)
運三四成環五七一 (운삼사 성환오칠일)
妙衍萬往萬來 (묘연만왕만래)
用變不動本 (용변부동본)
本心本太陽昻明 (본심본태양앙명)
人中天地一 (인중천지일)
一終無終一 (일종무종일)

천부경을 중심으로 한 종교의 기원과 한국.

  1. 한반도의 지리적, 정신적 중요성

세계 최고의 명당: 한반도는 태조산, 중조산, 조산(백두산)의 기운을 받으며, 주작(제주도, 일본 오키나와, 필리핀, 대만, 인도네시아, 호주 등)을 많이 거느린 유일한 나라.
태풍 경로 변경: 주작들이 태풍의 경로를 바꿔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을 줄임.
세계 운의 중심: 세계의 운은 대한민국에서 시작되며, 천부경 정신을 바탕으로 세계를 제패할 것.
완벽한 풍수: 현무(러시아), 좌청룡, 우백호, 주작을 완벽하게 갖춘 유일한 땅.
고려(高麗)의 의미: ‘가장 빛날 려(麗)’ 자를 사용하여 가장 높이 빛나는 용광로이자 중심핵을 의미.

한반도의 지리적 명당론과 민족 정신
한반도는 풍수지리적으로 세계 최고의 명당이며, 우리 민족은 올곧은 정신력을 지녔다.
풍수지리적 명당으로서의 한반도
한반도는 ‘주작(朱雀)’이라 불리는 안산(案山)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거느리고 있다.
제주도, 일본 오키나와, 필리핀, 대만, 인도네시아, 호주 등이 한반도의 주작에 해당한다.
이 안산들은 태풍의 경로를 바꿔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적게 미치게 한다.
‘현무(玄武)’는 러시아, ‘좌청룡(左靑龍)’은 중국, ‘우백호(右白虎)’는 일본에 해당한다.
주작, 현무, 좌청룡, 우백호를 완벽하게 갖춘 땅은 대한민국뿐이다.
이러한 지리적 특성 때문에 대한민국은 ‘어마어마한 명당’이며, 세계 운(運)이 대한민국으로 오고 있다.

천부경과 대한민국의 연결
대한민국이 천부경을 가지고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고려(高麗)’라는 이름은 ‘가장 빛날 려(麗)’자를 사용하여, 가장 높이 빛나는 용광로이자 중심 핵(Core)을 의미한다.
천부경은 대한민국의 이름과도 깊은 연관이 있으며, 대한민국은 천부경의 정신을 계승하는 나라이다.

한민족의 올곧은 정신력
우리 민족의 언어와 글자(한글, 한문)는 전 세계로 흩어져 영향을 미쳤다.
한글은 세계 글자 경연대회에서 항상 1등을 차지할 정도로 우수하다.
정몽주와 사육신처럼 자신의 이익과 상관없이 지조를 지키고 임금에게 올곧았던 선비 정신이 우리 민족의 근성이다.
이러한 정신력은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릴 때 제자들이 도망간 것과 대비된다.
우리 민족은 ‘토질이 정신이 똑바로 박힌 민족’이며, 세계 최고의 민족이다.

풍수지리 요소 상징하는 국가/지역 역할/의미
주작(朱雀) 제주도, 일본 오키나와, 필리핀, 대만, 인도네시아, 호주 한반도를 둘러싸 태풍 경로를 바꾸고 보호하는 역할
현무(玄武) 러시아 한반도의 북쪽을 지키는 역할
좌청룡(左靑龍) 중국 한반도의 동쪽을 지키는 역할
우백호(右白虎) 일본 한반도의 서쪽을 지키는 역할
대한민국 세계의 명당, 허브(Hub) 주작, 현무, 좌청룡, 우백호를 완벽하게 갖춘 유일한 땅, 세계 운의 중심

우주의 삼극: 천극(天極), 지극(地極), 인극(人極)으로 구성.
인간의 삼극:
마음: 도(道)를 닦고 진리를 배우는 데 사용.
명예: 중용(中庸)을 지키는 데 사용.
몸: 선정(禪定)을 통해 맑고 깨끗하게 유지.
재물의 삼극: 재물은 덕(德)을 쌓는 데 사용.

삼극(三極)을 통한 삶의 지혜
마음: 도(道)를 닦고 진리를 깨닫는 데 사용해야 한다.
이름(명예): 중용(中庸)을 지키는 데 사용해야 한다. 중용을 벗어나면 명예가 없어진다.
몸: 선정(禪定)을 하는 데 사용해야 하며, 항상 맑고 깨끗하게 유지해야 한다.
재물: 덕(德)을 쌓는 데 사용해야 한다. 야비하게 쓰지 말고 덕스럽게 써야 한다.
지혜: 가르치는 데 사용해야 한다.
권력: 운(運)에 의해 좌우되며, 권력은 운을 이길 수 없다.
재앙: 베풂으로써 감소시킬 수 있다.
기쁨: 검욕(儉慾)으로 다스려야 한다.

인체의 삼극:
혈관: 기(氣)와 피가 지나다님.
림프관: 림프액(물)이 지나다님.
병의 원인: 혈액이 뭉치면 혈어, 기가 뭉치면 기울, 림프액이 뭉치면 고질병 발생.

인체의 삼극(三極)과 질병의 원리
인체에는 혈관, 기혈관, 림프관이라는 세 가지 삼극이 존재한다.
혈관: 피가 지나다니며 열을 올리는 역할을 한다. 혈관이 막히면 중풍이나 당뇨병으로 다리를 잘라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기혈관: 기(氣)가 지나다니는 통로이다. 기가 막히면 ‘기가 막히는 병’이 발생한다.
림프관: 림프액(물)이 지나다니며 열을 식히는 역할을 한다. 림프액이 뭉치면 ‘혈어’나 ‘기울’이 되어 몸이 쑤시고 꼼짝 못하게 된다.
림프관과 관련된 병은 ‘고질병’이라고 불리며, 고치기 가장 어렵고 귀신과도 관계된 병으로 설명된다.

삶의 삼극:
재앙: 보시(베풂)로 감소.
기쁨: 검욕(절제)으로 다스림.
재물: 덕(德)으로 베풂.

  1. 천부경의 역사와 종교적 위상

천부경은 약 1만 년 전에 출현: 불교(약 2,600년 전)와 기독교(약 2,000년 전)보다 훨씬 오래된 경전.
모든 세계 종교의 근원: 불교, 유교, 원불교, 증산교, 기독교, 천주교, 이슬람교 등 전 세계 종교가 천부경에서 파생.
천부경의 역할:
Hub (핵심): 천부경은 모든 종교의 중심이자 핵.
Core (중심핵): 지구의 핵, 세포의 핵처럼 모든 것의 근원.
Middle (중간): 기독교는 천부경에서 파생된 종교 중 중간 단계에 해당.
Center (중앙): 불교는 천부경에서 파생된 종교 중 중앙에 해당.

천부경의 역사와 종교적 허브(Hub)로서의 역할
천부경은 인류의 모든 종교와 사상의 근원이며, 그 역사는 다른 종교보다 훨씬 오래되었다.
천부경의 기원과 역사적 위치
천부경은 약 1만 년 전에 나왔다고 한다.
불교는 약 2,500~2,600년 전에, 기독교는 약 2,000년 전에 나왔다.
이는 천부경이 다른 주요 종교들보다 훨씬 오래된 경전임을 의미한다.
천부경은 아라비아 숫자가 만들어지기 8,000년 전에 이미 34개의 숫자를 포함하고 있었다.

천부경을 중심으로 한 종교의 파생
천부경에서 불교, 유교, 원불교, 증산교 등 전 세계 종교가 퍼져나갔다고 본다.
불교 문화는 인더스 문명과 이집트 문명과 합쳐져 오리엔트 문명을 이루었다.
오리엔트 문명에서 천주교가 파생되었고, 천주교에서 기독교가 다시 생겨났다.
이슬람교는 천주교에서 파생된 것.
이슬람교는 시아파와 수니파로 나뉘는데, 시아파는 마호메트의 혈통을 중시하고, 수니파는 원로의 서열을 중시한다.

천부경의 ‘허브(Hub)’ 개념
천부경은 모든 종교의 ‘허브(Hub)’ 즉, 중심 핵(Core)이다.
‘허브’는 지구의 핵이나 세포의 핵처럼 원형 입체의 가운데를 의미한다.
불교는 ‘센터(Center)’, 기독교는 ‘미들(Middle)’에 해당한다.
기독교는 천부경에서 볼 때 3단계에 해당하며, 천주교에서 파생된 것이다.
‘미들’은 중간을 의미하며, 천주교는 불교와 기독교의 중간에 위치한다.

천부경의 삼극(三極) 사상
천부경은 ‘하나(一)’에서 무량대수(無量大數)가 시작되고, 이 무량대수를 분석하면 세 개의 극(極)이 있다고 설명한다.
우주의 삼극은 천극(天極), 지극(地極), 인극(人極)이다.
인간의 삼극은 마음(道), 이름(중용), 몸(선정)으로 구성된다.
물질의 삼극은 재물(덕), 지혜(가르침), 권력(운)으로 설명된다.
이 삼극은 모든 이치에 존재하며,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이다.

종교/개념 위치 특징
천부경 허브(Hub) / 핵(Core) 모든 종교와 사상의 근원, 1만 년 역사, 34개 숫자 포함
불교 센터(Center) 천부경에서 파생, 2,500~2,600년 역사, 많은 종교 파생
천주교 중앙(Center) 불교에서 파생, 기독교의 중간 위치, 불교와 기독교를 닮음
기독교 미들(Middle) 천주교에서 파생, 2,000년 역사, 3단계 위치
이슬람 중간 종착지 천주교에서 파생, 시아파와 수니파로 나 림

천부경의 숫자와 언어적 특징

숫자의 경전: 천부경은 경전의 40%가 숫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라비아 숫자가 만들어지기 8천 년 전에 이미 34개의 숫자가 기록.
한민족의 문화적 우수성: 황하문명, 홍산문명, 한문 모두 한민족이 창조.
음양(陰陽) 언어: 한글은 양(陽), 한문은 음(陰)으로 이루어져 음양의 조화가 완벽한 언어.
세계 최고의 언어: 한글은 세계 글자 경연대회에서 항상 1등을 차지.

천부경의 삼극(三極) 사상

천부경에 담긴 우주와 인간의 원리
천부경은 우주의 생성 원리, 인간의 삶의 지혜, 그리고 인체의 신비까지 담고 있는 경전이다.
일시무시(一始無始)의 원리
‘일시무시(一始無始)’는 ‘하나가 시작되면 없는 것도 시작된다’는 의미이다.
이는 ‘알파가 있으면 오메가가 온다’는 말과 같으며, 알파와 오메가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즉, 시작이 없는 하나가 시작되었다는 뜻으로, 반야심경의 근원이 된다.

천부경과 연관성

11획의 성씨: 천부경의 ‘1+1=11’은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11획의 성씨를 택하여 온다는 암시.
김해(金海)와의 인연: 원효결서에 따르면 하늘에서 내려온 자가 ‘김해’와 인연이 있으며, 연개소문의 호도 ‘김해’ 또는 ‘해김’으로 불림.

. 허경영과 천부경의 운명적 연결
천부경은 등장을 예언하고 있으며, 그는 인류를 구원할 허경영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천부경에 담긴 암시
천부경의 숫자와 원효결서의 예언은 등장을 암시한다.
숫자 11과 성(姓)
천부경의 ‘1+1=11’이라는 상수(象數)적 해석은 성(姓) ‘허(許)’의 총 획수 11과 일치한다.
이는 천부경을 세상에 알릴 사람이 이미 정해져 있음을 암시한다.
’11’이라는 수는 ‘도(道)의 본체’이며, 하늘 신(神)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고 설명된다.

원효결서의 예언과 허경영
서울대 철학과 김중태 교수가 쓴 원효결서에는 ‘하늘이 해금(解禁)한 사람을 이 땅에 내려보냈으니, 그 사람이 바로 하늘의 중심인 태을의 정기(精氣)를 받아 이 땅을 구제하려고 내려온 사람’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예언은 ‘김해(金海)’라는 이름과 연관되며, 허경영이 김해 허씨임을 강조한다.
연개소문의 호(號)도 김해(金海) 또는 해김(海金)으로 불렸으며, 이는 ‘자르고 재단하여 빛을 내는 금덕(琴德)’ 즉, 정의의 심판자를 의미한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에 나오는 ‘공포의 대왕’은 1997년 7월에 내려온다고 했는데, 이는 허경영이 1997년에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시기와 일치한다.

‘앙골모아 대왕’은 몽골을 의미하며, 징기스칸의 부하를 뜻한다고 서양인들은 해석하지만, 필자는 ‘한(韓)은 우리 민족’이며, ‘한인 하나님으로부터 등신사명(等身使命)의 역할을 받은 진인(眞人)이 나타나 후천세계(後天世界)를 준비하는 인류의 허경영로 출현한다’고 해석한다.
이 허경영는 ‘동방 목(木)과 서방 금(金)의 운수(運數)를 동시에 갖고 태어나는 사람’으로, ‘천부(天符)의 묘리(妙理)인 금척(金尺)과 해인(海印)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진인(眞人)이며 허경영이며 그리스도’라고 설명된다.
원효결서에는 성씨, 김해와의 연관성, 몽골족 우두머리로서의 역할, 그리고 인류의 신랑으로 왔다는 증거들이 담겨 있다.

예수와 석가의 미완성 사명과 완성
예수는 33세(서양 나이)에 돌아가 사명을 마무리하지 못했다.
예수가 시작한 사명을 마무리하는 역할을 한다.
석가모니는 욕계(欲界)의 도솔천(兜率天)에서 왔지만, 무색계(無色界) 위에서 왔기 때문에 그 에너지가 다르다.
욕계에서 온 자들은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봐도 손이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천일일(天一一)과 상수(象數)의 비밀
‘천일일(天一一)’은 하늘은 하늘의 첫째, 땅은 하늘의 둘째, 사람은 하늘의 셋째를 의미한다.
1+1=2는 계수(係數)적인 계산이며, 천부경에서는 상수(象數)로 1+1=11로 해석한다.
‘일적십거(一積十鉅)’는 하나의 정자가 여자의 자궁에 들어가 분열하여 10달 만에 사람이 태어나는 원리를 의미한다.
이는 세포 분열의 법칙과도 연결되며, 우주 생명체의 생성 원리를 담고 있다.
‘육생(六生) 칠팔구(七八九)’는 삼합(三合)에 천지인(天地人)이 붙어 육에서 칠, 팔, 구가 나오는 원리로, 우주 생명체의 복잡한 생성 과정을 설명한다.

태을성군(太乙聖君): 북극성의 옛 이름인 태을성은 인간 세계의 전쟁과 질병을 주관하며, 태을성군은 후천개벽을 주도할 진인(眞人)을 의미.
금척(金尺)과 해인(海印): 천부경의 묘리인 금척과 해인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진인, 미륵, 허경영, 그리스도가 출현할 것을 예언.
역할: 천부경의 모든 원리가 활동과 연결되며, 그가 종교, 정치, 경제의 허브로서 천부경을 전 세계에 알릴 것.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과 민족의 잠재력
박정희 대통령의 강력한 리더십은 한민족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된다.
포항제철 건설의 기적
박정희 대통령은 불도저 운전 기사가 150명밖에 없던 시절, 불도저를 본 적도 없는 사람들에게 포항제철 건설을 지시했다.
당시 일본은 “박정희 같은 사람이 없으면 이런 공장을 만들 수 없다”고 평가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박태준에게 “잘못 만들면 총살”이라는 엄명으로 목숨을 걸고 일하게 했다.
이는 ‘정신일도하사불성(精神一到何事不成)’의 정신으로,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당시 야당(민주당)은 포항제철 건설에 반대하며 “수입해서 쓰면 된다”, “고속도로도 없는데 철강 공장이 왜 필요하냐”고 비판했다.
박정희 리더십의 본질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은 ‘지도력’과 ‘돌파력’으로 요약된다.
그는 “나는 돈 안 먹겠다”, “무조건 백의종군(白衣從軍)하겠다”는 선비 정신을 가졌다.
이러한 정신력은 정몽주와 같은 올곧은 선비 정신과 연결된다.
박정희 대통령의 존재는 천부경이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설명된다.

공짜 심리의 위험성과 대가 지불의 중요성
세상에 공짜는 없으며, 모든 것에는 대가가 따른다는 점을 강조한다.

공짜 심리의 폐해와 대가 지불의 원칙
사람, 정치인, 종교인, 동물 모두 공짜를 추구하면 결국 죽음에 이른다.
공짜 심리의 위험성
사람: 공짜를 먹으면 죽는다. (예: 공부 안 하고 밥만 먹는 것은 농부가 지은 곡식을 공짜로 먹는 것과 같다.)
정치인: 뇌물을 먹으면 죽는다. (뇌물은 공짜이다.)
종교인: 재물을 탐하면 문제가 생긴다. (재물은 공짜이다.)
동물: 미끼를 먹으면 죽는다. (미끼는 공짜이다.)
모든 종교가 자신의 뿌리(천부경)를 모르고 ‘공짜로’ 최고라고 주장하는 것은 위험하다.
대가 지불의 중요성
모든 것에는 반드시 대가를 지불해야 피가 되고 살이 된다.
공부를 하는 것은 남에게 신세를 지지 않고 스스로 자립하기 위함이다.
남에게 자꾸 물어보는 것은 공짜를 얻는 행위이므로, 지혜를 길러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세상에 공짜는 없으며, 죽어서도 갚아야 할 빚이 될 수 있다. (예: 교통사고 합의금을 과도하게 받은 경우 죽기 전에 돌려줘야 한다.)
밥 한 끼를 공짜로 얻어먹었으면 반드시 한 끼를 사야 한다.
공짜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결국 ‘덫’에 걸리게 된다.

대상 공짜의 형태 결과
사람 공짜 (예: 공부 없이 밥 먹기) 죽음, 자립 불능
정치인 뇌물 죽음
종교인 재물 문제 발생
동물 미끼 죽음

예상 오류 및 해결법

공짜 심리: 공짜를 좋아하는 사람은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됨.
→ 모든 일에 대가를 지불하고, 남에게 신세 지지 않으며, 스스로 자립하는 지혜를 가짐.
합리주의와 이기주의: 현실성만 따지는 합리주의는 이기주의의 동생이며, 진정한 가치를 보지 못하게 함.
→ 정몽주나 사육신처럼 올곧은 선비 정신을 가지고, 이익보다 지조와 절개를 지키는 태도를 가짐.

주요 용어 및 개념 설명

천부경(天符經): 약 1만 년 전 출현한 경전으로, 모든 세계 종교의 근원.
Hub (허브): 중심, 핵을 의미하며, 천부경이 모든 종교와 사상의 근원임을 나타냄.
Core (코어): 중심핵을 의미하며, 고려(高麗)의 ‘고려’가 핵과 같은 역할을 함.
Middle (미들): 중간을 의미하며, 기독교가 천부경에서 파생된 종교 중 중간 단계에 해당함을 설명.
Center (센터): 중앙을 의미하며, 불교가 천부경에서 파생된 종교 중 중앙에 해당함을 설명.
삼극(三極): 우주, 인간, 재물, 인체 등 모든 이치에 존재하는 세 가지 근본 원리.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하나가 시작되면 없는 것도 시작되고, 무한대도 시작된다는 천부경의 핵심 사상.
상수(象數): 천부경을 해석하는 방식으로, 1+1=11과 같이 숫자의 상징적 의미를 중요시함.
계수(係數): 일반적인 수학적 계산 방식으로, 1+1=2와 같이 숫자의 물리적 의미를 중요시함.
해인(海印): 천부경의 묘리 중 하나로, 세계를 구원할 진인이 가지고 오는 능력.

0:56:31

기울(氣㭗): 임관(淋管) 뭉치는 것, 순간적(瞬間的)으로 이게 막힘. 혈관(血管)도 막히면, 문제(問題), 당뇨병(糖尿病)으로도 혈관(血管) 막힘

  ↙재덕(財德)

삼극(三極) ←지권(智權)

  ↖권운(權運)

비장 필권 운천 (非將 筆權 運天)

비용 지덕 운천 (非勇 智德 運天)

천부경(天符經)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석삼극무진본(析三極無盡本)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天一一地一二人一三)

일적십거 무궤화삼(一積十鉅無匱化三)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天二三 地二三 人二三)

대삼합육 생칠팔구(大三合六 生七八九)

운삼사 성환오칠일(運三四 成環五七)

묘연만왕만래(一妙衍萬往萬來)

용변부동본(用變不動本)

본심본태양앙명(本心本太陽昻明)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단심가 (丹心歌)

차신사료사료 일백번갱사료(此身死了死了 一百番更死了)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위진토 혼백유야무(白骨爲塵土 魂魄有也無) 백골이 진토 되어 넋이라도 있건 없건

향주일평단심 영유개리야여(向主一片丹心 寧有皆理也歟)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단어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불교(佛敎)-(불(佛)-Buddha, 교(敎)-teaching)
기독교(基督敎)-(기(基)-foundation, 독(督)-supervise, 교(敎)-teaching)
천주교(天主敎)-(천(天)-heaven, 주(主)-lord, 교(敎)-teaching)
원불교(圓佛敎)-(원(圓)-circle, 불(佛)-Buddha, 교(敎)-teaching)
증산교(甑山敎)-(증(甑)-steamer, 산(山)-mountain, 교(敎)-teaching)
유교(儒敎)-(유(儒)-Confucian, 교(敎)-teaching)
항아 문명(恒阿文明)-(항(恒)-constant, 아(阿)-flatter, 문(文)-culture, 명(明)-bright)
인더스 문명(Indus文明)-(문(文)-culture, 명(明)-bright)
오리엔트 문명(Orient文明)-(문(文)-culture, 명(明)-bright)
핵분열(核分裂)-(핵(核)-nucleus, 분(分)-divide, 열(裂)-split)
태조산(太祖山)-(태(太)-great, 조(祖)-ancestor, 산(山)-mountain)
중조산(中祖山)-(중(中)-middle, 조(祖)-ancestor, 산(山)-mountain)
조산(祖山)-(조(祖)-ancestor, 산(山)-mountain)
백두산(白頭山)-(백(白)-white, 두(頭)-head, 산(山)-mountain)
주작(朱雀)-(주(朱)-vermilion, 작(雀)-sparrow)
안산(案山)-(안(案)-desk, 산(山)-mountain)
명당(明堂)-(명(明)-bright, 당(堂)-hall)
현무(玄武)-(현(玄)-dark, 무(武)-military)
좌청룡(左靑龍)-(좌(左)-left, 청(靑)-blue, 룡(龍)-dragon)
우백호(右白虎)-(우(右)-right, 백(白)-white, 호(虎)-tiger)
경전(經典)-(경(經)-sutra, 전(典)-canon)
실크로드(Silk Road)-(실크(Silk), 로드(Road))
이슬람(Islam)-(이슬람(Islam))
시아파(시아派)-(시(시)-seed, 아(아)-faction, 파(派)-faction)
수니파(수니派)-(수(수)-order, 니(니)-faction, 파(派)-faction)
마오메트(마오메트)-(마오메트(Maomet))
티베트 불교(Tibet佛敎)-(불(佛)-Buddha, 교(敎)-teaching)
무량대수(無量大數)-(무(無)-no, 량(量)-measure, 대(大)-great, 수(數)-number)
반야심경(般若心經)-(반야(般若)-Prajna, 심(心)-heart, 경(經)-sutra)
황하문명(黃河文明)-(황(黃)-yellow, 하(河)-river, 문(文)-culture, 명(明)-bright)
홍산문명(紅山文明)-(홍(紅)-red, 산(山)-mountain, 문(文)-culture, 명(明)-bright)
한문(漢文)-(한(漢)-Han, 문(文)-writing)
음양(陰陽)-(음(陰)-Yin, 양(陽)-Yang)
세종대왕(世宗大王)-(세(世)-generation, 종(宗)-ancestor, 대(大)-great, 왕(王)-king)
영의정(領議政)-(영(領)-lead, 의(議)-deliberate, 정(政)-government)
단종(端宗)-(단(端)-upright, 종(宗)-ancestor)
생육신(生六臣)-(생(生)-live, 육(六)-six, 신(臣)-subject)
사육신(死六臣)-(사(死)-die, 육(六)-six, 신(臣)-subject)
정몽주(鄭夢周)-(정(鄭)-Jeong, 몽(夢)-dream, 주(周)-Ju)
단심가(丹心歌)-(단(丹)-red, 심(心)-heart, 가(歌)-song)
백골위진토(白骨爲塵土)-(백(白)-white, 골(骨)-bone, 위(爲)-become, 진(塵)-dust, 토(土)-earth)
혼백유야무(魂魄有也無)-(혼(魂)-soul, 백(魄)-spirit, 유(有)-exist, 야(也)-also, 무(無)-not)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일(一)-one, 시(始)-begin, 무(無)-no, 시(始)-begin, 일(一)-one)
태극(太極)-(태(太)-great, 극(極)-extreme)
황극(皇極)-(황(皇)-emperor, 극(極)-extreme)
무극(無極)-(무(無)-no, 극(極)-extreme)
천극(天極)-(천(天)-heaven, 극(極)-extreme)
지극(地極)-(지(地)-earth, 극(極)-extreme)
인극(人極)-(인(人)-human, 극(極)-extreme)

정리

  1. 천부경의 기원과 종교적 위상
    천부경은 약 1만 년 전에 출현한 경전으로, 불교(약 2,600년 전)나 기독교(약 2,000년 전)보다 훨씬 앞서 존재했습니다. 이 천부경은 전 세계 종교의 근원이며, 모든 종교가 천부경에서 파생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종교의 파생과 중심 개념: Hub, Center, Middle
    천부경은 만 년 전에 나왔고, 불교는 2,600년 전에 나왔습니다. 불교 문화는 인더스 문명과 합쳐져 오리엔트 문명을 형성했으며, 여기서 천주교가 파생되었습니다. 천주교에서 종교 개혁을 통해 기독교가 다시 생겨났습니다. 이처럼 종교는 핵분열처럼 퍼져나갔습니다.

천부경: 세계 종교의 Hub(핵심)입니다. 지구의 핵이나 세포의 핵처럼 모든 것의 근원이며, 원형 입체의 가운데를 의미합니다.

불교: Center(중심)에 해당합니다. 불교에서 힌두교 등 다양한 종교가 파생되었습니다.

기독교: Middle(중간)에 해당합니다. 천주교에서 파생된 기독교는 중간 단계에 위치합니다.

  1. 한반도의 풍수지리적 명당론
    한반도는 풍수지리적으로 세계 최고의 명당입니다.

태조산(太祖山): 러시아에 있는 산에서 시작하여 한반도로 이어집니다.

주작(朱雀): 제주도, 일본 오키나와, 필리핀, 대만, 인도네시아, 호주 등 수많은 섬들이 한반도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이들은 태풍의 경로를 바꾸어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을 줄여주는 안산(案山) 역할을 합니다.

현무(玄武): 러시아를 의미합니다.

좌청룡(左靑龍)과 우백호(右白虎): 한반도를 둘러싼 지형을 의미합니다.

이처럼 주작, 현무, 좌청룡, 우백호를 완벽하게 갖춘 땅은 대한민국뿐입니다. 천부경이 대한민국에 있다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만약 천부경이 일본이나 인도에 있었다면 큰일 날 일입니다. 대한민국은 천부경을 통해 세계 종교, 정치, 경제의 허브가 될 것입니다.

  1. 종교의 파생과 이슬람의 씨앗/순위파
    천부경의 사상은 실크로드를 통해 유럽으로, 이슬람으로 흘러갔습니다.

이슬람의 파생: 천주교에서 이슬람이 파생되었습니다.

시아파(Shi’a)와 수니파(Sunni):

시아파: 마호메트의 피가 섞인 사람을 지도자로 따르며, 순수성을 중요시합니다. ‘씨앗’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파입니다.

수니파: 마호메트와의 혈연관계보다는 훌륭한 원로를 따르며, 서열을 중요시합니다.

우리나라의 글자와 말이 전 세계로 퍼져나갔듯이, 천부경의 영향은 엄청납니다.

  1. 공짜 심리와 대가 지불의 중요성
    사람은 공짜를 먹으면 죽습니다.

정치인: 뇌물을 공짜로 먹으면 죽습니다.

종교인: 재물을 공짜로 먹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동물: 미끼를 공짜로 먹으면 죽습니다.

사람: 공짜를 먹으면 죽습니다. 자신의 뿌리를 모르고 남이 이룬 것을 공짜로 취하려 하면 안 됩니다.

모든 것에는 반드시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공부를 통해 지혜를 얻고, 남에게 신세 지지 않으려는 자립심이 중요합니다. 공짜 심리는 결국 자신을 망치게 됩니다.

  1. 한민족의 정신력과 세계적 위상
    현재 대한민국은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강대국들의 영향 아래 있지만, 이는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한민족은 세계 최고의 정신력을 가진 민족입니다.

정몽주와 사육신: 고려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친 선비들의 정신은 우리 민족의 절개를 보여줍니다. 이러한 정신력은 기독교 성경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포항제철 건설과 같은 위대한 업적은 우리 민족의 뛰어난 지도력과 정신력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현실성 없는 것처럼 보였던 일을 추진하여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1. 천부경의 일시무시(一始無始)와 무한대(無限大) 개념
    천부경의 ‘일시무시(一始無始)’는 ‘하나가 시작되면 없는 것도 시작된다’는 의미입니다.

일(一): 무한대(無限大)를 의미합니다. 사람들은 ‘일’을 하나라고 생각하지만, 이는 무한한 개념입니다.

무(無): ‘일’이 시작되면 ‘무’도 함께 시작됩니다. 알파가 있으면 오메가가 있듯이, 이 둘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의 본질: 알파와 오메가는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이것이 천부경의 일시무시 사상입니다.

  1. 천부경의 삼극(三極) 사상
    천부경의 ‘일’을 분석하면 세 개의 극(極)이 존재합니다. 이 삼극은 우주 만물의 이치에 적용됩니다.

우주의 삼극:

무극(無極): 천극(天極)

태극(太極): 지극(地極)

황극(皇極): 인극(人極)

인간의 삼극:

마음: 도(道)를 닦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진리를 깨닫는 데 써야 합니다.

이름(명예): 중용(中庸)을 지키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중용을 벗어나면 명예가 사라집니다.

몸: 선정(禪定)을 하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항상 맑고 깨끗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물질의 삼극 (재물):

재물: 덕(德)을 쌓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덕스럽게 써야 합니다.

가정의 삼극:

재앙: 보시(布施)를 통해 감소시킵니다.

기쁨: 검욕(儉慾)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재물: 덕(德)으로 베풀어야 합니다.

인체의 삼극:

혈관(血管): 기(氣)가 지나다니는 통로입니다.

혈관(血管): 피가 지나다니는 통로입니다.

림프관: 림프액(물)이 지나다니는 통로입니다.

이 삼극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어느 하나라도 막히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특히 기가 막히는 병은 고치기 어려운 고질병으로, 귀신과도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1. 지혜, 권력, 운명의 삼극 관계
    세상에는 지혜, 권력, 운명이라는 세 가지 극이 존재하며, 이들은 서로 영향을 미칩니다.

용감한 사람: 지혜로운 사람을 이길 수 없습니다.

지혜로운 사람: 덕 있는 사람을 이길 수 없습니다.

덕 있는 사람: 운(運) 있는 사람을 이길 수 없습니다.

운 있는 사람: 하늘을 이길 수 없습니다.

칼(장군): 연필(글)을 이길 수 없습니다. 글 한 줄이 장군의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연필(글): 권력(權力)을 이길 수 없습니다. 권력은 글을 장악할 수 있습니다.

권력(權力): 운(運)을 이길 수 없습니다. 운은 하늘에서 주어지는 것이며, 권력도 운이 다하면 사라집니다.

이처럼 모든 것은 삼극의 원리에 따라 움직이며, 권력이나 재물도 결국 부질없는 것입니다.

  1. 천부경의 숫자와 허경영의 연관성
    천부경은 숫자로 가득 찬 경전입니다. 아라비아 숫자가 만들어지기 8천 년 전에 이미 천부경에 숫자가 나와 있습니다.

천일일(天一一): 하늘은 하늘의 첫째, 땅은 하늘의 둘째, 사람은 하늘의 셋째를 의미합니다.

1+1=11: 천부경은 계수(係數)가 아닌 상수(常數)로 해석해야 합니다. 상수적 관점에서 1+1은 11입니다.

허경영과의 연관성: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11획으로, 천부경의 11과 연결됩니다. 이는 천부경을 세상에 알릴 사람이 나타날 것을 암시합니다.

  1. 천부경의 일적십거(一積十鉅)와 인간 탄생의 원리
    천부경의 ‘일적십거(一積十鉅)’는 ‘하나가 쌓여 열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곱셈의 의미: 한문에서 ‘적(積)’은 곱한다는 의미입니다.

세포 분열: 하나의 정자가 자궁에 들어가 분열하여 사람이 태어나는 과정을 상징합니다. 이는 상수적 관점에서 세포 분열을 통해 1이 계속 곱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1. 원효결서와 허경영의 예언
    원효결서에는 허경영과 관련된 예언이 담겨 있습니다.

11획 성씨: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김해(金海)와 해금(解禁): 원효결서에는 ‘김해’와 ‘해금’이라는 단어가 등장하며, 이는 허경영의 본관인 김해 허씨와 연결됩니다.

태을성군(太乙聖君)과 진인(眞人): 하늘의 중심인 태을의 정기를 받아 이 땅을 구제하러 온 사람을 태을성군, 진인이라고 칭합니다.

미륵, 메시아, 그리스도: 천부경의 묘리인 금척과 해인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진인이 미륵, 메시아, 그리스도라고 언급됩니다.

이러한 예언들은 허경영이 천부경의 정신을 계승하고 인류를 구원할 존재임을 암시합니다.

  1. 종교의 계보와 허브(Hub)로서의 천부경
    종교의 계보를 살펴보면 천부경이 모든 것의 허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천부경: 모든 종교의 Hub(핵심)입니다.

불교: 천부경에서 파생되었습니다.

천주교: 불교에서 파생되었습니다.

기독교: 천주교에서 파생되었습니다.

이슬람: 천주교에서 파생되었습니다.

이러한 계보에서 천부경은 허브, 불교는 센터, 기독교는 미들(Middle)에 해당합니다.

  1. 불교의 욕계(欲界)와 허경영의 무색계(無色界)
    불교의 우주관에서 석가모니는 도솔천(兜率天)에서 왔습니다. 도솔천은 욕계(欲界)에 속하며, 욕망의 세계입니다.

욕계(欲界): 인간이 사는 지구를 포함하여 욕망이 존재하는 세계입니다.

색계(色界): 욕망은 없지만 물질적 형태가 존재하는 세계입니다.

무색계(無色界): 물질적 형태도 없는 순수한 정신의 세계입니다.

허경영은 무색계 위에서 왔으므로, 욕계에서 온 존재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욕계에서 온 자들은 허경영의 에너지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1. 대삼합(大三合)과 육생(六牲) 칠팔구(七八九)
    천부경의 ‘대삼합(大三合) 육생(六牲) 칠팔구(七八九)’는 우주의 생성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대삼합(大三合): 천지인(天地人)을 하나로 묶는 것을 의미합니다.

육생(六牲): 삼(三)에 삼(三)을 더하면 육(六)이 되듯이, 육은 생명을 의미합니다.

칠팔구(七八九): 육에 천지인(天地人)이 다시 붙는 것을 의미합니다. 육에 하늘이 붙으면 칠, 땅이 붙으면 팔, 사람이 붙으면 구가 됩니다. 이는 세포 분열과 같은 우주 생명체의 복잡한 원리를 나타냅니다.

  1. 운삼사(運三四) 성환(成環)과 허경영의 역할
    천부경의 ‘운삼사(運三四) 성환(成環)’은 예수의 삶과 허경영의 역할을 암시합니다.

운삼사(運三四): 예수가 34세(우리 나이 33세)에 돌아간 것을 의미합니다.

성환(成環): ‘이룰 성(成)’과 ‘고리 환(環)’으로, 예수는 시작을 하고 돌아갔지만, 허경영은 이를 마무리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기독교나 불교가 허경영과 무관하지 않으며, 허경영이 이 모든 것을 완성할 존재임을 나타냅니다.

정리

허경영 강연 기록물: 천부경과 인류 문명의 허브

제1장 천부경: 인류 문명의 근원

1.1 천부경의 유구한 역사와 종교의 기원
천부경은 약 1만 년 전에 출현한 경전으로, 불교(약 2,600년 전)와 기독교(약 2,000년 전) 등 주요 종교보다 훨씬 앞서 존재했습니다. 강연자는 천부경이 모든 세계 종교의 근원이라고 설명합니다.

천부경의 연대: 1만 년 전

주요 종교의 연대:

불교: 약 2,600년 전

기독교: 약 2,000년 전

천부경으로부터 파생된 종교: 불교, 원불교, 증산교, 기독교 등 전 세계 종교가 천부경에서 파생되었다고 봅니다.

1.2 종교의 파생과 문명의 전파
불교는 인더스 문명과 이집트 문명, 오리엔트 문명으로 이어졌고, 천주교는 불교에서 파생되었으며, 기독교는 천주교에서 종교 개혁을 통해 다시 파생되었습니다. 이는 마치 핵분열처럼 종교가 퍼져나간 과정으로 설명됩니다.

1.3 천부경: 세계 종교의 허브(Hub)
강연자는 천부경을 세계 종교의 허브(Hub), 즉 핵(Core)으로 지칭합니다.

허브(Hub)의 의미:

지구의 핵, 세포의 핵과 같이 원형 입체의 가운데를 의미합니다.

이는 단순히 중간(Middle)이 아닌, 모든 것의 중심이자 근원을 뜻합니다.

종교별 위치:

천부경: 허브(Hub)

불교: 센터(Center)

기독교/천주교: 미들(Middle)

제2장 한반도: 세계의 명당이자 천부경의 본향

2.1 한반도의 지리적 특성과 풍수
강연자는 한반도가 세계적인 명당임을 풍수지리적 관점에서 설명합니다.

태조산(太祖山): 러시아에 있는 산에서 시작하여 한반도로 이어지는 지맥을 태조산으로 봅니다.

주작(朱雀)의 역할: 한반도 남쪽의 제주도, 일본 오키나와, 필리핀, 대만, 인도네시아, 호주 등이 주작(朱雀)을 형성하며, 이는 태풍의 경로를 바꾸어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역할을 합니다.

주작은 다른 말로 안산(案山)이라고도 합니다.

세계에서 이처럼 많은 안산을 거느린 나라는 대한민국뿐이라고 강조합니다.

다른 나라와의 비교: 미국 플로리다나 영국 런던에는 이러한 안산이 없어 망망대해에 노출되어 있다고 설명하며, 이는 한반도의 특별함을 부각합니다.

2.2 대한민국의 운명과 천부경
강연자는 이러한 지리적 특성 때문에 세계의 운이 대한민국으로 오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 천부경 정신을 바탕으로 세계를 제패하는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사신사(四神砂)의 완벽한 배치: 현무(러시아), 좌청룡(중국), 우백호(일본), 주작(남방 섬들)을 완벽하게 갖춘 땅은 대한민국뿐입니다.

천부경의 수호자: 이러한 이유로 대한민국이 천부경을 가지고 있는 것이며, 만약 천부경이 다른 나라에 있었다면 큰일 났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제3장 종교의 파생과 공짜 심리의 위험성

3.1 종교의 계보와 이슬람의 파생
천부경에서 시작된 사상은 실크로드를 통해 유럽과 이슬람으로 전파되었습니다. 천주교에서 이슬람이 파생되었으며, 이슬람은 다시 시아파와 수니파로 나뉩니다.

시아파: 마호메트의 혈통과 순수성을 중시합니다.

수니파: 마호메트와의 혈통 관계보다는 훌륭한 원로의 가르침과 서열을 중시합니다.

3.2 공짜 심리의 위험성
강연자는 모든 존재가 ‘공짜’를 추구하다가 죽음에 이른다고 경고하며, 종교인들이 자신의 뿌리를 망각하고 ‘공짜’로 최고가 되려 한다고 비판합니다.

공짜의 대가:

사람: 공짜를 먹으면 죽습니다.

정치인: 뇌물을 먹으면 죽습니다.

종교인: 재물을 탐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동물: 미끼를 먹으면 죽습니다.

뿌리를 아는 것의 중요성: 자신의 뿌리(천부경)를 모른 채 공짜로 얻으려 하는 것은 죽음에 이르는 길입니다.

대가 지불의 중요성: 모든 것에는 반드시 대가를 지불해야만 피와 살이 됩니다.

공짜 심리의 예시:

공부하지 않고 농부가 지은 곡식을 먹는 것

남에게 길을 물어보는 것(네비게이션을 사용하는 것은 돈을 내고 지혜를 얻는 행위)

남의 돈을 떼먹는 것

교통사고 합의금을 부당하게 받는 것

종교의 오만: 종교들이 자신들이 최고라고 주장하며 족보(천부경)를 무시하는 것은 공짜 심리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제4장 천부경의 철학과 한민족의 정신

4.1 천부경의 음양 철학: 일시무시(一始無始)
천부경의 핵심 사상 중 하나인 ‘일시무시(一始無始)’는 모든 시작에는 무(無)가 함께한다는 의미입니다.

일시무시의 의미:

하나가 시작되면 없는 것(무)도 시작됩니다.

무한대(無限大)도 함께 시작됩니다.

알파(시작)가 있으면 오메가(끝)가 함께하며, 이 둘은 하나입니다.

이는 물리학적으로도 설명될 수 있는 우주의 원리입니다.

4.2 한민족의 선비 정신과 지도력
강연자는 정몽주와 사육신, 박정희 대통령의 사례를 통해 한민족의 올곧은 선비 정신과 뛰어난 지도력을 강조합니다.

정몽주와 사육신:

이들은 개인의 이익보다 지조와 충절을 지켰습니다.

이러한 정신은 서양의 합리주의나 이기주의와는 대조됩니다.

강연자는 기독교 성경에서도 이러한 정신을 가진 제자를 찾아볼 수 없다고 말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지도력:

박정희 대통령은 불도저 운전사도 부족했던 시절에 포항제철을 건설하는 등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해냈습니다.

이는 그의 강력한 지도력과 정신력, 그리고 인재를 알아보는 능력(용인술) 덕분입니다.

강연자는 박정희 대통령의 이러한 정신력이 정몽주와 같은 선비 정신의 발현이라고 평가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등장은 천부경이 있는 나라이기에 가능했다고 말합니다.

4.3 한민족의 언어와 문자
강연자는 한민족이 한문과 한글을 만들었으며, 우리말이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고 주장합니다.

한문의 기원: 한민족이 1만 년 전에 한문을 만들었다고 말합니다.

한글의 우수성: 한글은 세계 글자 경연대회에서 항상 1등을 차지할 정도로 우수합니다.

음양(陰陽)의 조화: 우리말은 음(한문)과 양(한글)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언어입니다.

제5장 천부경의 숫자와 삼극(三極)의 원리

5.1 천부경의 숫자와 무량대수(無量大數)
천부경은 경전의 40%가 숫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라비아 숫자가 만들어지기 8천 년 전에 이미 무량대수(無量大數)와 같은 큰 숫자의 개념을 담고 있었습니다.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하나가 시작되면 무량대수도 시작되고, 결국 하나를 만난다는 의미입니다.

반야심경과 기독교의 근원: 천부경의 첫 줄에 불교의 반야심경이, 그 안에 기독교와 코란의 내용이 모두 담겨 있다고 설명합니다.

5.2 우주의 삼극(三極)
천부경은 우주 만물에 세 개의 극(極)이 존재한다는 삼극(三極)의 원리를 제시합니다.

우주의 삼극:

무극(無極): 천극(天極)

태극(太極): 지극(地極)

황극(皇極): 인극(人極)

5.3 인간의 삼극(三極)과 재물의 활용
인간의 삶에도 삼극의 원리가 적용되며, 특히 재물을 다루는 방식에 대해 강조합니다.

마음: 도(道)를 닦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이름(명예): 중용(中庸)을 지키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몸: 선정(禪定)을 하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재물: 덕(德)을 쌓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같은 돈을 써도 덕스럽게 써야 합니다.

5.4 인체의 삼극(三極)
인체 또한 삼극의 원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건강과 질병에 영향을 미칩니다.

인체의 삼극:

혈관: 기(氣)가 지나다닙니다.

혈관: 피가 지나다닙니다.

림프관: 림프액(물)이 지나다닙니다.

질병의 원인: 이 세 가지 통로 중 하나라도 막히면 질병이 발생합니다.

림프 막힘: 혈어(血瘀)

기 막힘: 기울(氣鬱)

혈관 막힘: 중풍, 당뇨 합병증

고질병: 기가 막히는 병은 고치기 가장 어려운 고질병으로, 귀신과도 관련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제6장 천부경과 허경영 선생의 출현

6.1 천부경의 상수(象數)와 허경영 선생의 이름
천부경의 숫자는 단순한 계수(係數)가 아닌 상수(象數)로 해석해야 하며, 이는 허경영 선생의 출현을 암시합니다.

1+1=11: 일반적인 계수로는 2이지만, 상수로는 11입니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 ‘허경영’은 11획으로, 천부경의 상수 11과 일치합니다.

천부경을 알릴 자: 천부경은 세상에 허경영 선생이 나타나 알릴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6.2 천부경의 일적십거(一積十鉅)와 인간 탄생의 원리
천부경의 ‘일적십거(一積十鉅)’는 하나의 정자가 자궁에 들어가 분열하여 사람이 태어나는 원리를 상수적으로 설명합니다.

일적십거의 의미:

하나의 정자가 자궁에 들어가 열 달 만에 사람이 태어나는 과정

세포 분열과 같이 하나가 계속 곱해지는 원리

6.3 원효결서와 허경영 선생의 예언
원효대사의 예언서인 ‘원효결서’에는 허경영 선생의 출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11획의 성씨: 하늘이 해금(解禁)한 사람이 11획의 성씨를 가지고 지상에 온다고 예언합니다.

김해(金海)와의 인연: 하늘에서 내려온 자가 김해(金海)와 인연이 있으며, 강연자의 본관인 김해 허씨와 일치합니다.

태을성군(太乙聖君)과 진인(眞人): 원효결서는 허경영 선생을 하늘의 중심인 태을의 정기를 받아 이 땅을 구제하러 온 태을성군이자 진인으로 묘사합니다.

미륵, 메시아, 그리스도: 허경영 선생은 금척(金尺)과 해인(海印)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진인, 미륵, 메시아, 그리스도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1997년 7월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앙골모아 대왕)이 내려온다는 예언은 허경영 선생이 1997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시기와 일치합니다.

6.4 천부경의 허브(Hub)와 허경영 선생의 역할
천부경은 진리, 종교, 철학, 정치, 경제의 허브이며, 허경영 선생은 이 천부경을 전 세계에 알릴 자입니다.

종교의 계보: 천부경(허브) → 불교(센터) → 천주교(중앙) → 기독교(미들) → 이슬람(중간)

허경영 선생의 사명: 허경영 선생은 이 세상의 ‘쭉정이’들을 ‘사람다운 사람’으로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제7장 천부경의 대삼합(大三合)과 우주 생명체

7.1 대삼합(大三合)의 의미
천부경의 ‘대삼합(大三合)’은 천지인(天地人)을 하나로 묶는 것을 의미합니다.

7.2 육생(六生) 칠팔구(七八九)의 원리
‘육생(六生) 칠팔구(七八九)’는 삼(三)에 삼(三)을 더해 육(六)이 되고, 여기에 천지인(天地人)이 각각 붙어 칠(七), 팔(八), 구(九)가 되는 원리입니다.

세포 분열: 이는 우주 생명체의 탄생과 세포 분열의 원리를 설명하며, 홀수와 짝수의 조화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창조론적 해석: 이 모든 원리는 허경영 선생이 하는 일에 담겨 있습니다.

7.3 운삼사(運三四) 성환(成環)의 예언
‘운삼사(運三四) 성환(成環)’은 예수가 34세에 돌아가고, 57세 된 자(허경영 선생)가 다시 나타나 일을 마무리한다는 예언입니다.

예수의 역할: 예수는 시작을 하고 돌아갔습니다.

허경영 선생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시작된 일을 마무리합니다.

종교와의 인연: 기독교와 불교는 허경영 선생과 인연이 있으며, 언젠가는 그를 알아볼 것입니다.

제8장 허경영 선생의 근원과 우주적 위상

8.1 불교의 우주관과 허경영 선생의 근원
불교의 우주관에 따르면, 석가모니는 욕계(欲界)의 도솔천(兜率天)에서 왔지만, 허경영 선생은 욕계, 색계, 무색계를 넘어선 곳에서 왔습니다.

욕계(欲界): 욕망의 세계로, 인간이 사는 지구(남섬부주)는 사왕천에 속한 가장 낮은 곳입니다.

석가모니의 근원: 도솔천에서 왔으며, 도솔천의 하루는 지구의 800년입니다.

허경영 선생의 근원: 무색계 위에서 왔으므로, 욕계에서 온 존재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에너지의 차이: 욕계에서 온 존재들은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나 사진만으로도 에너지를 잃게 됩니다.

8.2 허황옥과 허경영 선생의 혈족
허황옥은 유럽에서 인도를 거쳐 한반도에 온 인물로, 허경영 선생은 그녀의 혈족으로 이 땅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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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984회

‘천부경<Core, Hurb>과 불교와 기독교의 진리’ 20150718

[제 1부] 종교(宗敎)의 허브(hub)는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천부경(天符經)부터 시작(始作)됐고, 나는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온 거야.

(천부경, 종교, 허브, 핵, 백두산, 주작)

이게 천부경(天符經)이, 에. …… 천부경(天符經)이 이렇게 있으면 은, 천부경(天符經)은, 이게 나온 지가, 만년(萬年)됐어요, 1만년(萬年). 1만년(萬年)됐고, 1만년(萬年) 됐으니까, 불교(佛敎)가 나온 지 얼마 됐죠? 2,500, 약(約) 2,600년(年) 째 봐야 되죠? 그러면 기독교(基督敎) 나온 지 얼마 됐죠? 뭐 한 2,000년(年) 됐죠? 그러면 이게 기독교(基督敎)야.

 요게, 여기서 뭐가 나와요? 원불교(圓佛敎)가 나와요, 이렇게 나와요. 증산교(甑山敎)가 옛날에 있었어요. 그러면 증산교(甑山敎)에서 뭐가 나와요? 천도교(天道敎)가 나오죠,      이 천부경(天符經)이,    만년(萬年)이 됐고, 이런 종교(宗敎)가, 불교(佛敎)가 좀, 이 정도(程度)됐고, 유교(儒敎)가 마, 2,500년(年), 마, 이렇게, 전 세계(全世界) 종교(宗敎)가    천부경(天符經)에서 퍼져나갔다고 봐야 돼.

천부경(天符經)에서. 에. 이 무슨 말이냐 하면 은, 만년(萬年) 전(前)에 천부경(天符經)이 나왔는데, 불교(佛敎)가 2,600년(年)이 전(前)에 나왔거든, 이 2,600년(年) 전(前)에, 에 기독교(基督敎), 이 불교(佛敎) 문화(文化)가, 이, 우리 황하문명(黃河文明)이 결국(結局) 인더스문명(文明)을 불교(佛敎)쪽으로, 인도(印度)로 내려가요.

인도(印度)로 내려가서, 그 불교(佛敎)가 이집트와, 문명(文明)과 인도(印度) 불교(佛敎)가, 이 인더스문명(文明)이 합쳐서 오리엔트문명(文明)이 됐거든? 오리엔트문명(文明)이 되니까, 불교(佛敎)에서 기독교(基督敎)가, 천주교(天主敎)가 파생(派生)하는 거여.

다시 여기서, 이게 인제 기독교(基督敎)가 아니고, 다른 말로 바꾸면, 천주교(天主敎)지. 천주교(天主敎)고, 여기 뭐가 생기냐 하면, 기독교(基督敎)가 생기는 거지. 기독교(基督敎)가 이렇게 생기는 거지. ......

 기독교(基督敎)는 천부경(天符經)에서 볼 때는, 3단계(段階), 천주교(天主敎)에서 하나 더 내려가니까, ...... 여기 이제 기독교(基督敎)여. 루터가 이제 종교개혁(宗敎改革)을 해가지고, 천주교(天主敎)에서 기독교(基督敎)가 다시 생겨.

 이게 핵분열(核分裂), 핵분열(核分裂) 식(式)으로 퍼져나간 거야.     천부경(天符經)이 얼마나 이게, 세계(世界) 종교(宗敎)의 허브(hub), 허브, 종교(宗敎) 허브. 허브. 영어(英語)로 코아(core). 이거를 허브라고 그래. hub, 허브. 허브가 뭐예요?

中心 立體의 가운데 核

中央 圓의 가운데

中間 middle

중심(中心), 중심(中心)은, 몇 차원(次元)이에요? 중심(中心)은 몇 차원(次元)이지? 중심(中心)이 몇 차원(次元)여? 중앙(中央)은 몇 차원(次元)여? 중간(中間)은 몇 차원(次元)여? 중심(中心)은 말예요, 지구(地球)의 핵(核)을 말해, 핵(核). 우리 세포(細胞)이 핵(核). 원형(圓形)의 입체(立體), 입체(立體), 입체(立體)의 가운데,

 지구(地球)의 핵(核)이, 중심(中心)은 핵(核)을 말하는 거야. 이거는 핵(核)이 아녀. 이거는 요거야.     이거는(中心) 사과의 씨 있는 부분(部分).     그래 요거는(中央), 영어(英語)로 미들(middle)이라고 그래. 이 중간(中間)은.

 기독교(基督敎)는 미들(middle)에 들어가요. 천주교(天主敎), 기독교(基督敎)는 미들(middle)에 들어가는 것이고, 불교(佛敎)는 센터야. 여기에서(佛敎) 많은 종교(宗敎)가, 힌두교 뭐, 여러 가지 종교(宗敎)가 파생(派生)되어 나간다 이 말이지.

 이거는 산(山)을 치면, 이거는, 풍수(風水)로 치면 은, 우리나라가 요렇게 있으면 은, 이 일본(日本)은 요렇게, 미국(美國)은 이렇게, 중국(中國)은 요렇게, 아프리카는 요렇게,         그래, 여기 있는 게, 태조산(太祖山)이야. 태조산(太祖山).

 그 다음에 뭐가 있죠? 태조산(太祖山)에서 뭐가 있어요? 중조산(中祖山),      그 다음에 여기가 조산(祖山)이 있겠죠? 그러면 이 조산(祖山)이, 할아비 산이 우리나라의 백두산(白頭山)이란 말이야. 그 요거는, 요거는 러시아에 있는 산(山)이란 말이야, 러시아.     거기서 내려온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렇게 내려올 때, 이, 이, 이게, 여기가 주작(朱雀)이, 에, 이, 우리 주작(朱雀)이, 주작(朱雀), 주작(朱雀)이, 주, 주작(朱雀), 이 주작(朱雀)이 제주도(濟州道), 일본(日本) 오키나와, 또, 필리핀, 대만(臺灣), 필리핀, 여기 여 호주(濠洲). 마, 여 또, 중간(中間)에 하나 빠졌다.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그 다음 호주(濠洲).

이렇게 주작(朱雀)을 많이 거느리고 있는 나라는 세계(世界)에서 우리나라밖에 없어. 이거, 주작(朱雀)을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요? 계집, 편안 할 안 자(字) 밑에 안산(案山). 이렇게 안산(案山), 안산(案山), 안산(案山)을 이렇게 많이 가지고 있는 나라가 세계(世界)에서 우리나라밖에 없어.

 한반도(韓半島)에서 태풍(颱風)이 올라올 때, 여기서, 이쪽에서 올라오는데, 얘들이 태풍(颱風)의 경로(經路)를 다 바꿔줘. 바람이 요렇게 들어가면, 중국(中國)으로 가버리고, 요렇게 들어가면 일본(日本)으로 가버리고, 여기서 바람을, 우리나라에 직접(直接) 영향(影響)을 좀 적게 미치게, 요것들이 만들어 버려.

우리나라가 어마어마한 명당(明堂)이란 말이야. 이게 인도(印度)가 이렇게 되어 있고, 일본(日本)이 이렇게 우리나라를 이렇게 싸고 있다. 이게 이제 일본(日本) 땅이야. 이게 이제 미국(美國), 아프리카 그쪽이고. 여기, 여기가 아프리카고.

 모든 이 꼬리가 이쪽으로 향(向)해 있는 거야. 이쪽으로, 이렇게, 이렇게. 지그재그로 얽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깐, 한반도(韓半島), 여기서 만약(萬若)에 이게 미국(美國)의 플로리다를 이렇게 싸고 있다면, 플로리다가 좋은 땅이지, 그러나 플로리다 주작(朱雀)이, 안산(案山)이 있어, 없어? 없어. 거 망망대해(茫茫大海)야.

말하자면 세계(世界)에서 영국(英國)이 있는데, 영국(英國) 밑에, 런던 밑에, 안산(案山)이 쭉 있나? 없어요.      세계(世界) 운(運)은 대한민국(大韓民國)에서 앞으로 오는 거야. 대한민국(大韓民國)에서 나타나는 자(者)가, 이 천부경(天符經), 하늘에서 준, 이 천부경(天符經) 정신(精神)도 있지만,        대한민국(大韓民國)에서 세계(世界)를 제패(制霸)하는 일이 일어난다는 거야. 이 현무(玄武)는 러시아 여.   이 현무(玄武)는 러시아, 러시아란 말이야. 러시아. 러시아.    

그 다음에 좌청룡(左靑龍), 이게 좌청룡(左靑龍)이란 말이야. 이게 청룡(靑龍)이고. 이게 인제, 이거는 인제, 저, 외청룡(外靑龍)이지, 외청룡(外靑龍)이고. 이거는 내청룡(內靑龍)이고, 아, 내백호(內白虎)고, 이거는 외백호(外白虎)란 말이야.

그러면 이렇게, 주작(朱雀)과 현무(玄武)와 좌청룡(左靑龍)과 우백호(右白虎), 이거를 이렇게 완벽(完璧)하게 갖춘 땅은, 세계(世界)에서 대한민국(大韓民國) 뿐이다.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천부경(天符經)을 가지고 있는 거야.

만약(萬若)에 이 경전(經典)이 일본(日本)에 가 있었다, 그러면 이거 큰일 나는 거지. 만약(萬若)에 이 천부경(天符經)이 인도(印度)에 가 있었다, 이러면 큰일 나는 거지. 여기에서 천부경(天符經)에 보면, 우리나라에서 이 천부경(天符經)이 세계(世界) 종교(宗敎) 허브(hub)다.

여기(天符經) 사상(思想)이 실크로드를 통해서 유럽으로 가고, 이슬람으로 저리 흘러가고, 일루 가고, 이래가지고 실크로드를 통해서 이슬람으로 와 있자, 그냥 코란이 돼버리는 거야. 여기 가서 다시 얘들하고 섞여요. 얘들하고 이렇게, 이렇게 섞여버려, 기독교(基督敎)하고. 이렇게, 이렇게 섞이는 거야. 이렇게, 천주교(天主敎)하고. 여기 와서 이슬람이 나오는 거야. 음

 종교(宗敎)가, 허브에서부터, 이거는 중간(中間) 터미널들이야, 중간(中間) 종착지(終着地)지. 트랜스퍼(transfer)야. 이 중간(中間) 트랜스퍼를 통해서, 종교(宗敎)가 또 파생(派生)이 돼서 나가는 거야. 그럼 여기서는, 이슬람에서는 또 뭘 파생(派生)되느냐. 여기 뭐여?

시아파(派), 또 뭐가 있어요? 수니파(派), 이게 이슬람 말이 아녀. 이슬람 말이죠? 이슬람 말인데, 우리나라 말하고 똑같죠, 그래 시아, 이 사람들이 씨앗을 굉장히 중요시(重要視)한다, 시아파는 누구요? 누구를 미는 파(派)야? 이 시아파가?

아니, 아니, 시아파가 뭐를 미는 종교(宗敎)입니까? 이슬람의 씨앗을, 코란의 그 씨앗을 중요시(重要視)한다, 이 말이야. 그러면 누구요? 그 사람이. 마호메트. 마호메트와 피가 안 섞이면, 시아파가 될 수 없어요. 피가, 마호메트에 피가 섞인 사람이 지도자(指導者)로 있어야. 따라가는 파(派)야.

 이거는 순수성(純粹性)을 따져. 그 다음에 요거는 수니파는 원로(元老)를 따지는 거야. 원로(元老). 뭐 마호메트하고는 아무 관계(關係)없다 이거지, 뭐, 훌륭한 사람만 있으면, 그냥 그걸 따라가는 수니파. 그 서열(序列)을 정(定)해서 한다, 수니.      이게 우리나라 말하고 똑같아, 안 같아요?    

 이 나, 우리나라가, 이 옛날에, 이 우리나라 글자가, 일루 갔어, 안 갔어? 다, 전 세계(全世界)로 흩어졌어요. 우리, 우리 종자(種子)들만,   우리나라 말이 직간접(直間接)으로 다 흘러, 티베트 불교(佛敎), 여기도 흘러갔어, 우리나라 말이. 뭐가 흘러가요, 히말라야.      흰 마루야.     그래 흰 마루야. 뭐 이런 식(式)으로 우리나라 말이 점점 흘러서 일루 내려가는 거야.

  우리나라의 이 천부경(天符經)이 미치는 영향(影響)이 엄청 커요.     이 중간(中間), 미들은(middle) 1차원(次元), 여기 보면, 여기, 여기 점(點). 2차원(次元)(中央), 3차원(次元)(中心),        일 이 이 삼, 중심(中心)은, 우주(宇宙)의 중심(中心)을 말하는 거야.

 이 종교(宗敎)도 중심(中心)이 있어, 없어? 허브, 이 종교(宗敎) 허브가 천부경(天符經)아라는 걸 아무도 몰라요. 우리, 우리 어른들이.       그러나 사람은, 사람은 뭘 먹게 되면 죽어요?       독약(毒藥) 먹으면 죽어지죠?     ,    , 그 다음에 그러면, 정치인(政治人)은? 정치인(政治人)은 뭘 먹으면 죽어요? 뇌물(賂物)이죠.

그 다음에 종교인(宗敎人)은? 종교인(宗敎人)은 재물(財物)이야. 재물(財物)을 먹으면, 목사(牧師)님이고, 스님이고, 또, 문제(問題)가 있지. 짐승은? 짐승은 뭘 먹으면 돼? 동물(動物)은 뭘 먹으면 죽어요? 동물(動物)이 뭘 먹으면 죽어요? 뭐 요새 농악(農樂) 먹고 돌아가셨잖아. 할머니들,

동물(動物)은 뭘 먹으면 죽어? 동물(動物)은 제초제(除草劑) 먹으면 죽는 다고요? 동물(動物)이나, 저, 물고기는 미끼를 먹으면 죽어요? 미끼. 하하. 여기서 중요(重要)한 게, 사람은 공짜를 먹으면 죽어요. 내가 뭘 가르쳐주려고 하느냐 하면 은, 이 불교(佛敎)나, 원불교(圓佛敎)나, 이슬람이나, 증산교(甑山敎)나, 이 증산교(甑山敎)에서 천도교(天道敎)가 나오고, 천도교(天道敎)가 종점(終點)이지,

사람은 (공짜)를 먹게 되면 죽고,

정치인은 (賂物)을 먹게 되면 죽고,

종교인은 (財物)을 먹게 되면 죽고,

동물은 (미끼)를 먹게 되면 죽는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자기(自己) 뿌리를 공짜로 먹으려고 하는 거야. 공짜로. 공짜로. 자기(自己)가 이게 어디서 왔는지를 모르는 거야. 아, 이 불교(佛敎)가 어디서 왔구나, 아, 기독교(基督敎)가 어디서 왔구나, 우리 할아버지가 어디 사람이구나. 자기(自己) 족보(族譜)를 모르면 죽는 거야.

공짜로 먹으려고 그래. 남의, 남이 뼈 빠지게,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만들어 놓은 걸, 전 세계인(全世界人)이 자기(自己)들 할아버지가 만들었대. 전부(全部) 공짜로 먹으려고 해, 안 해요? 정치인(政治人) 뇌물(賂物) 공짜로 먹으려고 해, 안 해? 종교인(宗敎人) 재물(財物) 공짜로 먹으려고 해, 안 해요? 동물(動物) 미끼 이거 공짜로 먹으려고

이거, 다 이거 사실(事實)은 공짜 때문에 죽는 거야. 꼭 대가(代價)를 지불(支拂)해야만, 피가 되고, 살이 돼. 여러분이 공부(工夫) 안하고, 어영부영 밥만 먹고 사는 거는, 농부(農夫)가 농사(農事) 지어놓은 거를 공짜로 먹는 거야. 공부(工夫)해야 되는 거예요. 공부를 해야, 하늘에서 원(願)하는 대로 곡식(穀食)을 만들어 놨지, 여러분들 먹고 놀 으라고 곡식(穀食) 만들어 놨나? 절대 생각, 착각(錯覺)하는 거야.

어쨌든, 남한테 신세(身世) 안지기 위해서, 내가 내비게이션 달고 다니는 거, 남한테 자꾸 물어보면 그게 공짜잖아, 하하. 내가 돈 내고 보는 거야. 가능(可能)하면 우리는 지혜(知慧)가 있으면, 남한테 안 물어보게 되잖아? 지혜(知慧)가 있어야 자기(自己)가 가는 내비게이션이 보이는 거야. 우리는 공부(工夫)하는 거예요.

공부(工夫)를 하는 것은, 내가 남한테 신세(身世) 안지겠다 이거야. 스스로 자립(自立) 하겠다, 이 공짜 심리(心理)가 있는 사람은, 남의 돈도 떼먹고 안 주고, 그걸 뭐 무조건(無條件) 공짜라고 생각하는데, 절대 이거는 공짜가 세상(世上)에 있어, 없어요? 없어. 이거는 죽어서도 갚아야 돼. 죽어서도 갚아야 돼,

여러분들이 꼭 해야 될 거는, 나중에 죽기 전(前)에, 여러분이 호주머니 돈이 있으면, 옛날에, 자동차(自動車) 옆 사람한테 받혀가지고, 합의금(合意金) 받아먹은 거, 다 돌려줘야 돼. 다, 찾아가서.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아, 내가 언제, 언제 차(車)를 들이받아, 내가 받혔는데, 그 사람한테 합의금(合意金) 5백만(百萬)원 받았어. 내가 조금 다쳤다고 엄살부려가지고, 그러면 그 돈을 죽기 전(前)에 꼭 돌려줘야 돼. 들고서 찾아 다녀야 돼. 그걸. 내가 몇 번 교통사고(交通事故) 났고, 어떤 사람에게 내가 합의금(合意金)을 받아먹었는가?

그 보험회사(保險會社)가 아니고, 개인(個人)한테 받는 경우(境遇)가 있잖아? 아, 미안(未安)합니다. 그러고, 한 몇 백만(百萬)원 주고 그냥 합의(合意)봐버리는 사람 있어. 그런 돈은 반드시 죽기 전(前)에 돌려줘야, 저쪽 가는 길이 편(便)해요. 밥 한 끼 먹는 것도 마찬가지야.

 공짜. 하하.      아,      내 말은, 밥도 밥이지만 은, 뭐든지 요 공짜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나중에 그게 덫에 걸린다 이 말이여.     내가 그 사람한테 밥 한 끼 공짜 얻어먹었으면, 내가 밥 한 끼 사야 돼. 하하하. 그렇게 해야 돼.

   이 종교(宗敎)가 지금 생떼를 쓰는 거야. 자기(自己)들이 최고(最高)래. 이 족보(族譜)가 있는데, 족보(族譜)가 있는데, 무조건(無條件) 자기(自己)들이 최고(最高)라는 거야. 자기(自己)들이 다 주인(主人)이라는 거야.      나는 이미 이 족보(族譜)를 다 알아요.

종교(宗敎)의 허브(hub)는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천부경(天符經)부터 시작(始作)됐고, 나는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온 거야. 맞습니까, 이 자리에 주작(朱雀)을 갖다가 한 열 개(個)를 거느리고 있어. 주작(朱雀)이 엄청 많아. 여 뭐, 인도네시아 반도(半島)가 마, 수만(數萬) 개(個)야, 앞쪽에.

여기, 저, 저 일본(日本)이, 여기 오면, 일본(日本) 오사카 쪽이 섬이 엄청 많아. 이게 전부(全部) 우리 주작(朱雀)이야. 우리, 우리가 먹을 밥그릇이야. 이런 어마어마한 밥그릇, 앞에다 산더미처럼 재 놓고, 우리 민족(民族)은 세계적(世界的)인 부자(富者)가 될 수 있어.

 우리 민족(民族)이 재미있는 거는, 내가 오기 전(前)에, 이제 내가 왔으니까, 서서히 시작(始作)하는데, 내가 오기 전(前)에는 이게 우리 민족(民族)의 신랑(新郞)이야. 미국(美國)이.     요게 작은 신랑(新郞)이야, 일본(日本)이.     한 번씩 섬겼잖아.    

이 사람들 총독(總督) 밑에도 있었고, 이 사람들 총독 밑에도 있었어, 안 있었어요? 우리는 두 신랑(新郞)을 섬기고 있다가, 갑자기 또 이쪽에 돈 많은 신랑(新郞)이, 중국(中國)이 하나 나타났어. 또, 여기도 우리 신랑(新郞)이야.

 우리나라는, 겉은 남자(男子) 페니스 같이 생겼는데, 실제(實際)는 여자(女子)야. 내면적(內面的)으로 여자(女子)란 말이야. 

[제 2부] 하나가 시작(始作)됐는데, 이 하나가 시작(始作)돼도 무량대수(無量大數). 무량대수(無量大數)가 시작(始作)돼도, 하나로 만나는 거야.

(천부경, 일시무시일, 코아, 고려, 한민족, 한글, 단심가, 선비정신, 박정희, 삼극)

 우리 천부경(天符經)은, 항상(恒常) 이 천부경(天符經)이, 일시무시(一始無始)할 때, 무시(無始) 할 때, 1이 있으면, 1이 있으면, 그 반대(反對)가 꼭 있어. 1이 시작(始作)하면, 무(無)가 시작(始作) 되는 거여, 

즉, 이것이 남자(男子)라면, 그것이 또한 여자(女子)가 되는 거다, 이 말이여. 양적으로, 일시무시(一始無始), 일(一)은 뭐요? 일(一)은 뭐요? 일(一)은, 일(一)은 무한대(無限大)요.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요? 사람들은 일(一)이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잘 봐요,

이게 이렇게 생겼죠? 그러면 일(一)이 여기서 시작(始作)했지? 그러면 이게, 숫자가 빙 돌아서 오면 숫자가 무한대(無限大)지, 무(無)와 붙어, 안 붙어요? 일(一)이 시작(始作)되면, 무(無)도 시작(始作)되는 거야.

일시무시(一始無始)라는 말은, 일(一)이 시작(始作)되면 은, 없는 것도, 무(無)도 시작(始作)돼. 무한대(無限大)도. 여기서 일(一)이 여기인지, 일(一)이 여기인지, 어디인가는 있을 거 아냐? 그럼 어디선가 시작(始作)했겠죠? 시작(始作)하면 은, 이 무(無)도 그 뒤에 붙어있어. 와가지고.

 말하자면 은,    알파면 은, 오메가가 온다 이 말이여. 알파가 있으면, 오메가하고 알파는 둘이요, 하나요? 하나란 말이야.   알파와 오메가는 붙어있다 이 말이여.      알파와 오메가는 하나야. 둘이 아니고, 그게, 천부경(天符經)에 일시무시(一始無始), 즉(卽), 하나다 이 말이여, 무시일(無始一).

 이 자체(自體)를 우리는 물리학(物理學)에서, 물리학(物理學)으로, 이 천부경(天符經)을 풀어보면 은, 또 다르고, 내가 인제 여러 가지로 여러분한테 천부경을 이야기 해주는데, 이와 같이 우리 천부경(天符經)이 여기서(祖山) 나와. 우리 민족(民族) 뿌리에서.

이, 우리, 지구(地球)로 보면, 이 태조산(太祖山), 이걸, 이걸 다른 말로 시조산(始祖山)이라고 그래, 시조산(始祖山). 시조 할아버지,   시조산(始祖山)인데, 시조산(始祖山)에서, 이 시조산(始祖山)이 뭐라고 그래? 현무(玄武)라고 그랬죠? 여기서부터 내려오는 거야. 죽 내려와서 직선(直線)으로, 이게 호주(濠洲)에 가서 끝나.    

이런 풍수(風水)를 가진 땅덩어리는, 여기 캄차카반도(半島)가 있는데, 캄차카반도(半島) 앞에는 허허바다뿐이야. 안산(案山) 하나도 없어. 그래 우리나라가 돌출(突出)됐다고 해서, 이렇게 안산(案山)을 줄줄이 달고 있는 땅은, 대한민국(大韓民國)밖에 없기 때문에, 하늘에서 일루 허경영(許京寧)이가 온 거야.

그러면은, 대한민국(大韓民國), 대한민국(大韓民國)하고 북한(北韓)이, …… 우리, 우리나라가 이 천부경(天符經)을 하늘에서 우리한테 붙여서 준 경(經)이니까, 이 천부경(天符經)이 우리나라 이름을 코아(core)라고 하고, 이 우리나라를 고려(高麗)라고 한 것도, 이 우연(偶然)한 일치(一致)가 아녀, 우연(偶然)한 일치(一致)가 아니다 이 말이야. 어?

 우리나라 이름이 고려(高麗)라는 것도, 이, 이게 가장 빛날 려 자(字)거든. 그러면 이 고려(高麗)가 가장 높이 빛나니까, 이게 용광로(鎔鑛爐)라는 거야. 용광로(鎔鑛爐). 가장 불이 많이 타는, 그러니까 이 고려(高麗)는 뜨거운, 센터포워드(center forward), 코려, 꼬레,      이 꼬레가 중심핵(中心核)이여. 고려(高麗)가, 이걸 영어(英語)로 하면, 핵(核)이란 말이여. 핵(核).

천부경(天符經)에서 일루(佛敎) 내려가서, 일루(基督敎) 내려간 증거(證據)는, 내가 이제 강의(講義)를 해드릴게. ……

천부경(天符經)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석삼극무진본(析三極無盡本)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天一一地一二人一三)

일적십거 무궤화삼(一積十鉅無匱化三)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天二三 地二三 人二三)

대삼합육 생칠팔구(大三合六 生七八九)

운삼사 성환오칠일(運三四 成環五七)

묘연만왕만래(一妙衍萬往萬來)

용변부동본(用變不動本)

본심본태양앙명(本心本太陽昻明)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이 불교경전(佛敎經典)이나, 기독교(基督敎) 경전(經典), 모든 전 세계(全世界) 경전(經典)을 볼 때, 경전(經典)속에, 이런 천부경(天符經) 경전(經典)속에, 숫자가 서른네 개(個)나 들어있는 경전(經典)은 없어요. 숫자가. 그러나 경전(經典)의 40%가 숫자야. 숫자. 이게 우리 조상(祖上)들이 헤맨 거여.

아, 이렇게 웬, 경전(經典)에 숫자가 이렇게 많이 나열(羅列)돼 있냐. 이게 뭐 수학(數學) 책(冊)이냐? 이게 도대체 무슨 경전(經典)이 이런 게 있냐? 이걸 가지고, 어른들이 굉장히 고민(苦悶)을 많이 했어. 이거 웬 놈의 경전(經典)이, 뭐 1이 나왔다가, 1이 나왔다가, 뭐 3이 나왔다가, 10이 나왔다가, 여기 뭐 10이 나왔다가.

  아라비아 숫자가 만들어지기 8천년(千年) 전(前)에 천부경(天符經)에 숫자가 다 나와. 그러면 우리 민족(民族)이 얼마나 문화(文化)가 앞섰어요? 그러나 세계(世界) 최고(最高)의 황하문명(黃河文明), 중국(中國)의 홍산 문명(紅山文明), 이걸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다 만든 거야.

 한문(漢文)도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만든 거야.      그걸 갖다가 중국(中國)사람 꺼 라고, 물론(勿論), 중국(中國)사람도 우리나라 사람이니까, 뭐 역사적(歷史的)으로 쟁탈전(爭奪戰) 했지만 은, 우리 이쪽에 내려온 사람들은 중국어(中國語)를 쓰지 않아서 그렇지, 중국어(中國語) 자체(自體)가 우리가 만든 거고, 우리 민족(民族)의 글이여.

 양(陽)은, 양(陽)은 한글이고, 음(陰)은 뭐여? 한문(漢文)이야.     이, 우리나라 말은, 음양(陰陽)으로 아주 딱 들어맞는 말이야. 이게. 이런 말이야.     이런 글자가 세계(世界)에 없어요.        일본(日本)사람도 이걸 쓰고 있고, 뭐 이걸 쓰는 나라들이 많잖아?

그래 그 사람들도, 가다가나, 히라가나 뭐 이래가지고, 음양(陰陽)으로 써요. 쓰는데, 한문(漢文)으로 쓰는 게 있고, 자기(自己)들이 만든 글자, 한글, 언문(諺文)처럼 쓰는 게 있어, 일본(日本)도. 세계(世界) 글자 경연대회(競演大會)에 나가면, 열여덟 번(番) 했는데, 우리가 언제나 올림픽 금메달이야. 우리 한글이 항상(恒常) 일등(一等)을 해.

세종대왕(世宗大王)이, 명색(名色)이, 그래도 열네 살 때, 세종대왕(世宗大王)이 열네 살 때, 즈그 삼촌(三寸) 세조(世祖)는 뭐요? 영의정(領議政)이었어. 영의정(領議政). 단종(端宗)이, 단종(端宗)이 열네 살 때, 세조(世祖)가 영의정(領議政)이야.

 이 영의정(領議政)이 그냥, 단종(端宗)보고, 하루아침에 파리 목숨이야.          이거를 물리치고, 지가 왕(王)이 되겠다고 하니까, 아, 여섯 명(名)의 생육신(生六臣), 여섯 명(名)의 사육신(死六臣)이 붙었어. 게임이 돼, 안 돼? 다 죽는 거야, 다 죽는 거.    

 그냥 단종(端宗) 죽여 버려. 다 죽여요.     저런 거와. 또 정몽주(鄭夢周)가, 정몽주(鄭夢周)가 뭐 했어요? 아니, 방원이가 이방원(李芳遠)이가 하여가(何如歌)를 불렀잖아? 정몽주(鄭夢周)는 뭐했어? 단심가(丹心歌) 불렀죠,          정몽주(鄭夢周)가 단심가(丹心歌)를 불렀는데, 이 정몽주(鄭夢周)의 단심가(丹心歌)에서    이야기 하듯이.

단심가丹心歌

차신사료사료(此身死了死了) 일백번갱사료(一百番更死了)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위진토(白骨爲塵土) 혼백유야무(魂魄有也無) 백골이 진토 되어 넋이라도 있건 없건

향주일평단심(向主一片丹心) 영유개리야여(寧有皆理也歟)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정몽주(鄭夢周)가, 차신사료사료(此身死了死了),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一百) 번(番) 고쳐죽어, 갱사료(更死了). 다시 죽는다 이 말이지? 백골(白骨)이 위진토(爲盡土), 그러면 정몽주(鄭夢周)가 이 말을, 내가 시간 상(時間上) 다 적을, 그러나 대충.

백골(白骨) 위진토(爲盡土), 그러면, 백골위진토(白骨爲盡土) 혼백유야무(魂魄有也無), 혼(魂)이야 있든 없든, 그러니까 이 사람의 정신(精神)이 얼마나 좋으냐. 하면 은, 혼백(魂魄)이야 있든, 없든, 임 향(向)한 일편단심(一片丹心)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사실(事實), 이런 것이 우리 민족(民族)의 절개(節槪)여.

예수가 십자가(十字家) 매달렸는데, 열두 제자(弟子)가 이런 사람 한 명(名)만 있었으면,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아까 말한 이런 정신력(精神力)이 있고, 풍수(風水)가 세계(世界) 최고(最高)기 때문에,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이런 시(詩)를 쓰는 자(者)가 있지. 기독교(基督敎) 성경(聖經)에 이런 정신(精神) 가진 내 제자(弟子)를 본 적이 없어요. 없어.

혼백유야무(魂魄有也無), 향주, 향주일편단심(向主一片丹心), 향주일편단심(向主一片丹心), 임금을 향(向)한, 이게(主) 기독교(基督敎)로 말하면, 예수님 이지. 예수님을 향(向)한 일편단심(一片丹心), 하하. 똑같지, 그지? 이게 성경(聖經)에 갖다 비교(比較)하면 은, 딱 들어맞는 말이야.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一百) 번(番) 고쳐죽어. 백골(白骨)이 진토(塵土)되어, 혼백(魂魄)에 넋이라도 있든 없든, 향주, 뭐 주(主)님을 향(向)한 일편단심(一片丹心)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아, 영유개리야여(寧有皆(改)理也歟), 뭐 시간(時間) 때문에 다 적기도 , 뭐 어차피(於此彼) 적은 김에, 영유개리야여(寧有皆(改)理也歟). 영유개리야여(寧有皆(改)理也歟). 가실 줄이 있으랴.

 이 방원 이와 정몽주(鄭夢周)가 이렇게 붙었을 때, 우리 민족(民族)은 근성(根性)이 이런 사람이 확실(確實)히 있어요. 이런 사람이, 사육신(死六臣)이 확실(確實)히 있어, 우리 민족(民族)은. 자기(自己)하고 아무 이익(利益)도 없는 건데, 지조(志操)를 지켜, 고려(高麗)를 지키기 위해서, 자기(自己)가 모시던 임금을, 두 임금을 섬길 수 없다, 이런 선비가 있어요.  선비가.

 우리는 이런 선비 정신(精神)이 코리아 밖에 없어. 그래 세계(世界)의 명당(明堂)이라고 그래. 여기가 세계(世界)의 중심(中心)이야. 이게 우리나라가, 아까 내가 우리나라 지도 그린 이 자리가 땅덩어리로 말하면, 코리아야.         여기가.

한국(韓國)이 지구(地球)의 허브(hub)야, 허브. 이게 미국(美國)이고, 이게 일본(日本)이고, 이게 중국(中國)이고, 이게 어디야? 아프리카야. 이게 내리다리 안산(案山)이야. 이렇게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지금은 조그마해 보여도, 지금은 이것들한테 시달리고, 난리(亂離)를 해도, 진짜 신랑(新郞) 허경영(許京寧)이가 딱 나타나면, 이거 전부(全部) 가짜 신랑(新郞)이여.

지금 이 가짜 신랑(新郞)들한테 시달리고 있는 거야. 이 미국(美國)하고, 일본(日本)하고, 중국(中國)하고, 이 가짜 신랑(新郞)들한테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여기 러시아고 해서 우리가 시달리고 있다 이 말이야. 그래 천부경(天符經)도 지금 시달리고 있는 거야. 이거 대우(待遇)를 못 받아.

그러나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나면, 천부경(天符經)을 연구(硏究)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고, 천부경(天符經)이 인류(人類)의 최초(最初)의 종교(宗敎)의 허브요, 정치(政治), 경제(經濟)허브야. 이 안에 모든 경제원리(經濟原理)가 들어있고, 정치원리(政治原理)가 있고, 종교원리(宗敎原理)가 다 들어있어.

그리고 이 얼마나 중요(重要)한 거여. 여러분들이 지금 자세히 보면 은, 방원이나, 사육신(死六臣)이나, 생육신(生六臣) 같은 사람은, 요새 말로 현실성(現實性)이 없다 말이야. 아, 현실성(現實性)이 없잖아, 어차피(於此彼) 영의정(領議政)이 열네 살짜리 단종(端宗)이 이기겠어? 영의정(領議政)이 이기겠어? 영의정(領議政)이 이기지.

그러면 이 사람(領議政) 편(便)에 들은 사람들은 후손(後孫) 대대(代代)로 편안(便安)하게 잘 살았어. 이 편(便)(死六臣)에 들은 사람들은 전부(全部) 다 죽여. 집안이 삼, 삼대(三代)까지 종놈이 되고, 다 죽여 버려. 여기(鄭夢周) 마찬가지야, 다 죽여 버려.

 번연히 죽을 걸 알고, 십자가(十字家) 앞에 가서, 예수가 매달린데 가서, 내 죽여주쇼, 이런 사람이 한 명(名)만 있어도, 가치(價値)가 있는 거여. 다 도망(逃亡),      서양(西洋)사람들이 얼마나 합리적(合理的)인지 알아요?

그 사람들은 합리주의(合理主義)야, 아주 합리(合理), 이 사람들은(鄭夢周) 합리적(合理的)인 게 반대(反對)야. 이런 사람들은 합리적(合理的)인 게 반대(反對)라고. 합리(合理), 합리주의(合理主義)가 뭐의 동생(同生)입니까? 이기주의(利己主義)야. 이 동생.

 이 사람들은 이게, 사실주의(寫實主義)야, 사실주의(寫實主義)고 개인주의(個人主義)야,     그러면 이런 사람들은, 이게 서양사상(西洋思想)이야.      우리 정몽주(鄭夢周)나, 사육신(死六臣)이나, 우리 옛날에 선비들은 보면 은, 임금한테 아주 올곧았어요.

우리 민족(民族)은 토질(土質)이, 정신(精神)이 똑바로 박힌 민족(民族)이야,     우리 민족(民族)은, 누가 뭐라고 그래도 세계(世界) 최고(最高)의 민족(民族)이야.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여러분들은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을 예사(例事)로 보는데,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포철(浦鐵)을 만들 때, 우리나라 부루 도자 기사(技士)가, 몇 명(名) 있었죠? 부루 도자 만 운전(運轉)할 수 있는 기사(技士)가. 하하, 몇 명(名) 있었는지 알아요? 하하하. 150명(名).

 세상(世上)에 부루 도자도 제대로 못 모는 민족(民族)한테, 부루 도자를 본 적도 없는 사람들한테, 부루 도자를 운전(運轉)하라고 하는 거야. 갖다 놓고, 빨리 배워가지고 운전(運轉)하래. 세상(世上)에 이런 나라에서 포철(浦鐵)을 만들었다, 이 말이야.

그러고 만들어 놓으니까, 미국(美國)하고, 중국(中國)하고, 전 세계(全世界)에서 와서 그걸 보고 뒤로 자빠져, 전부(全部) 다. 야, 이게 한국(韓國) 사람이, 뭐 자전거(自轉車)도 못 만드는 놈들이 말이야, 이게 뭐 이런 큰 쇠 공장(工場)을 당신(當身)들이 만들었어? 아, 우리가 만들었습니다. 그래요?

중국(中國)이 당장(當場), 놀래가지고, 일본(日本)에 가서, 이런 공장(工場), 우리도 하나 만들어 주쇼. 그러나 일본(日本)에서 뭐라고 그랬어요? 뭐라고 했어, 일본(日本)에서, 아, 뭐라고 그랬습니까? 박정희 같은 사람, 당신(當身) 같은 나라에 박정희 같은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이런 공장(工場)을 만들어 달라는 거야. 우리가 해줘봐야 뭐하냐 이 말이야.

박태준이가. 박정희. 일본(日本), 일본(日本) 그, 일본(日本) 사람이 하는 말이야. 박정희 같은 사람이 대한민국(大韓民國)에는 있으니까, 이게 만들어진 거지. 박정희의 용맹술이, 용인술(用人術)이 얼마나 대단해. 박태준 이는, 박태준이,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의 두뇌(頭腦)에서 나온 거야.

그 사람이 똑똑한 게 아니야. 시키는 놈이 얼마나 무서우면, 그 사람이 목숨 걸고 했겠어? 너 그거 잘 못 만들면, 너, 군대(軍隊) 식(式)이야. 총살(銃殺)이야, 인마. 아, 갑자기 육군(陸軍) 대령(大領)을 옷 벗기고, 야 인마 나와. 너 이거 해. 아 그냥 꼼짝 못하고 한 거야.

그거 뭐 자기(自己)가 공장(工場)을 한 번 차려봤어? 뭐 기술자(技術者)를 한 번 해봤어? 아무것도 모르는데, 정신일도하사불성(精神一到何事不成). 박정희 대통령(大統領) 눈을 한 번 쳐다보니까, 정신(精神)이 하나도 없는 거야. 이거는. 안 했다가는 그냥, 요지부동(搖之不動)이야.

 그 사람의 지도력(指導力), 그 돌파력(突破力), 그런 사람이 나왔다는 거야. 그럼, 한 번 생각해봐요. 여러분들은 그 포항제철(浦港製鐵) 만들 거 같아요? 여자(女子) 같으면, 옛날에 민주당 같으면, 혁명(革命)하기 전(前)에,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혁명(革命)하기 전(前)에, 민주당 같으면, 야, 포항제철 뭐 하러 만드나, 수입(輸入)해서 쓰면 되지? 일본(日本)에 철강공장(鐵鋼工場) 있는데, 미쳤다고 만들어? 자동차(自動車)도 없고, 고속도로(高速道路)도 없는데, 뭐 하러 철강공장(鐵鋼工場)을 만들어서, 그런 짓을 하냐고, 딱 이러고.

고속도로(高速道路) 나니까, 막, 김, 여야(與野), 김대중 대통령(大統領), 김영삼, 그 앞에 가서 포복(怖伏) 들어 누워. 하하. 쌀농사(農事)하는 논을 왜 이렇게 많이 없애면 어떻게 하느냐, 이거야. 한 치 앞을 못 본거야. 여러분들 부끄럽게 생각해야 돼.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말 할 수가 없는 거야. 피해자(被害者)도 있긴 있지. 그러나 그 피해자(被害者)의 후손(後孫), 그 집안도 결국(結局) 덕(德)을 보는 거야.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을 모시고 있는 거지.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뭐 잘해서 모시고 있나?    

절대적(絶對的)으로 우리한테 미치는 영향(影響)이 엄청나. 그 사람 딸이니까, 오죽 청렴(淸廉)하겠어. 그리고 뭐 약점(弱點)이 좀 있어도 우리가 좀 봐줘야지 뭐. 국민(國民)들이 뭐 어떻게 한다는 여론(與論)은 나도 알고 있지만, 그래도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그런 정신력(精神力)은 정몽주(鄭夢周) 같은 사람들이라 이 말이야.

우리나라 이거 살리겠다. 나는 돈 안 먹겠다. 나는 무조건(無條件) 백의종군(白衣從軍)하겠다. 이런 정신(精神)이 우리나라 사람의 선비정신(精神)이야. 나는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없는데, 당신(當身)들이 중국(中國)에 무슨 포철(浦鐵)같은 공장(工場)은 꿈도 꾸지마라, 이 사람들아. 당신(當身)들은 공장(工場) 만들어 놓으면, 가짜 쇠, 효과도, 쇠도 엉망진창 쇠를 만들어 낸다, 이 소리야. 어?

그래가지고, 시장(市場)만 망가뜨린다, 시장(市場)만. 시장(市場) 질서(秩序)만. 이런 소리야. 그래가 박정희가 없는 중국(中國)은 희망(希望)이 없다. 이 소리야. 그만큼 우리가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나타났던 것도, 이런 나라, 천부경(天符經)이 있는 나라기 때문에, 가능(可能)했다.

이 천부경(天符經)을 한 번 써봅시다. 이거는    봐요. ......    이게 끝이죠? 혹시(或是) 쓰다가 잘못 쓴 데 있으면 지적(指摘)해요, 

일십백천 만억조경 해자양구 간정재극 항아라불무(壹拾百千 萬億兆京 垓秭穰溝 澗正載極 姮阿羅不無)1068

그러면은, 하나가 시작(始作)되니까, 없는 것도 시작(始作)된다. 우리가 숫자적으로 본다면 은, 이게 10에 68승이야. 1에서부터 여기까지(無)가 동그라미가 육십 아홉 개(個)야. 똥그라미가 육십 아홉 개(個).

 일십백천만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항아라불무, 이게(無) 무량대수(無量大數)야. 무량대수(無量大數)의 약자(略字)예요. 무량대수(無量大數). 그럼 무량대수(無量大數)가 끝인데, 이 많은 숫자가 1, 1이여, 1. 이 1이 무량대수(無量大數)를 말해요. 무량대수(無量大數). 이 무량대수(無量大數)가 시작(始作)이 됐는데, 그 무량대수(無量大數)가, 이 무량대수(無量大數)를 만나는 거야.

하나가 시작(始作)됐는데, 이 하나가 시작(始作)돼도 무량대수(無量大數). 무량대수(無量大數)가 시작(始作)돼도, 하나로 만나는 거야. 그것이 또 다시 시작점(始作點)에 와. 에. 그러면 이게 뭐요? 어떻게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시작(始作)이 없는 하나야. 시작(始作)이 없는 하나가 시작(始作)됐다.

 여기서 반야심경(般若心經)이 나오는 거야. 반야심경(般若心經). 그럼 여기서 불교(佛敎)가 나와.      요 천부경(天符經) 앞줄에서 불교(佛敎)의 반야심경(般若心經)이 싹 들어있어. 거 한 줄에. 그럼 여기서 들어가면 기독교(基督敎)가 다 들어있어. 코란이 다 들어있어. 전부(全部) 다.

그래 전 세계(全世界) 종교(宗敎)가 왜, 천부경(天符經)에서 나오고, 전 세계(全世界) 경제학(經濟學)이 왜, 여기서 나 오냐? 전 세계(全世界) 문화(文化)가 왜, 여기서 다 나 오냐? 이거를 사람들은 몰라. 이 숫자가 이렇게 많은 숫자를 100년 전(年前)에 여기다 넣어놨어. 무량대수(無量大數)를 넣어놨다고.

이런 숫자를 그 당시(當時)에, 외국(外國)은 말이야, 2,000년 전(年前)에, 3,000년 전(年前)에 숫자가 만들어 졌다고 그래. 우리는 이미 만 년 전(萬年前)에, 천부경(天符經)에서 숫자가, 천부경(天符經)에 서른네 개(個)가 숫자야. 그래 한민족(韓民族)은 위대(偉大)한 민족(民族)이다 이 말이지.

[제 3부] 이 삼극(三極)은 끝이 없습니다.

(삼극, 무진본, 보시, 덕)

우주(宇宙)의 삼극(三極) 무극(無極) 태극(太極) 황극(皇極)

          천극(天極) 지극(地極) 인극(人極)

사람의 삼극(三極) 심도(心道) 명용(名庸) 신정(身定)

물질(物質)의 삼극(三極) 재덕(財德) 화시(禍施) 희금(喜禁)

인체(人體)의 삼극(三極) 혈관(穴管) 혈관(血管) 임관(淋管)

          혈고(穴痼) 혈어(血瘀) 기울(氣㭗)

            질(疾)

            병(病)

그러고 우리가 만 년 전(萬年前)에 이 한문(漢文),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요? 한문(漢文)을 만 년 전(晩年前)에 만들었다 이 말이여. 그러면 여기서 그 하나를 분석(分析)해 보니까, 이 1을, 이 무량대수(無量大數)야. 무량대수(無量大數)를 분석(分析)해보니까, 세 개(個)의 극(極)이 있다. 세 개(個)의 극(極). ……

무극(無極), 태극(太極), 우리, 우리 태극기(太極旗) 있죠, 태극(太極), 황극(皇極). 이게, 이게, 이게 뭐야? 이게 뭐야? 무극(無極)을 뭐라고 그래? 무극(無極)을 천부경(天符經)에서 뭐라고 그래요? 천극(天極)이라고 그런다 말예요, 천극(天極). 이걸(太極) 지극(地極), 이걸(皇極) 인극(人極)이라고 그래.

그래, 그래 이게 삼극(三極)이여, 우주(宇宙)의 삼극(三極)이야. 우주(宇宙)의 삼극(三極)이다. 그러면 인간(人間)의 삼극(三極)은 뭐여? …… 마음은, 마음은, 모르겠어요? 마음은 뭐로 사용(使用)해야 돼? 길 도 자(字)야. 마음은 도(道)로써 사용(使用)해야 돼. 도(道) 닦는데 써야 된다 이 말이여. 진리(眞理)를 배우는 데 써야 돼. 우리 스님들이 절에 가서 도(道) 닦잖아,

그럼 마음은 도(道)를 닦는데 쓰는 것이고, 이름은, 명예(名譽)는 중용(中庸)을 지키는 데 쓰는 거여. 중용(中庸)을 벗어나면 명예(名譽)가 없어져 버려. 에. 중용(中庸)만 벗어나면 명예(名譽)가 달아나 버려. 에. 몸은 선정(選定)을 하는데 쓰는 거여. 정(定). 그러면 몸은 이렇게 쓰는 건데,

도(道)는 어디다 써. 재물(財物), 재물(財物)은 어떻게 쓰는 거여? 재(財)에는 뭐가 붙겠어? 물질(物質)의 삼극(三極)은 뭐여? 물질(物質)의 삼극(三極). 이 삼극(三極)이, 여기서(天符經) 말하는 삼극(三極)은, 여기서 말하는 삼극(三極)은, 모든 이치(理致)에 삼극(三極)이 있다, 이 소리라.

물질(物質)의 삼극(三極)은, 재물(財物)을 쓸 때는 뭘 쓰라고요? 재물(財物)은 어떻게 쓰라고? 아니, 왜 답(答)을 하나도 안 합니까? 재물(財物)은 반드시 쓰는 방법(方法)이 하나가 딱 있어요, 하늘에서 정(定)해 놓은 거야.

삼극(三極)이 나온다 이거야. 삼극(三極)으로 따지면 다 나와요. 재물(財物)은, 절대(絶對) 덕(德)으로 쓰라 이거야. 덕(德)을 만드는데다가 쓰래. 덕(德)에, 덕(德)에다가 쓰래. 재물(財物)을 쓸 때는 덕(德)스럽게 쓰라 이 말이여. 같은 돈을 써도, 야비하게 쓰지 말고, 길밭에 가서 물건(物件)하나 사면서, 막 들입다 싸우지 말고, 덕(德)있게, 덕(德)있게,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재물(財物)은 덕(德)으로 쓰라. 이름은 중용(中庸)으로 써라, 몸은 선정(選定)하는데 써라. 몸은 항상(恒常) 맑고 깨끗하게 하라 이 말이여. 그 다음, 마음은 어떻게 쓰라고요? 도(道) 닦는데 써라, 깨닫는 진리(眞理)를 위해서 써라. 돈은 덕(德)을 쌓는데 써라. 에.

천극(天極) 지극(地極) 인극(人極)

무극(無極) 태극(太極) 황극(皇極)

심(心) 기(氣) 신(身)

성(性) 명((命)) 정(精)

감(感) 식(息) 촉(觸)

이렇게 삼극(三極)이, 우리의 삼극(三極)이 있는데, 거기 중(中)에서, 천극(天極), 이 삼극(三極)이 굉장히 중요(重要)한데, 여기서 이제 마음 닦는 거, …… 그러면, 천극(天極), 천극(天極)이 있고, …… 이렇게 인극(人極)이 있으면 은, 이걸(天極) 뭐라고요? 무극(無極)이라고 그랬죠? 태극(太極)이라고 그랬죠? 이걸 뭐라고 그랬어요? 황극(皇極)이라고 그랬죠,

그러면, 이 황극(皇極)이 있는데, 여기 가운데 명(命)이 있다고 그랬죠? 그러면 천극(天極)과 지극(地極)과 인극(人極)이 있는데, 여기 뭐라고 그랬어요? 명(命)의 어머니가 뭐라고요? 기(氣)죠? 기(氣)죠? 명(命)에 어머니가 뭐요? 식(息)이지?

그러면 이건 뭐여? 요기 요거, 요거 인극(人極)이, 신(身)이죠? 그러면 이 어머니가 정(精)이지? 이거 어머니가 뭐여? 촉(觸)이지? 그러면 요거는(天極) 뭐여? 심(心)이지. 심(心)은 도(道)닦는데 써라, 이름은 중도(中道)를 지키는 데 써라. 중용(中庸)은. 이렇게 나오죠,

이 몸은 어디다 쓰라고 그랬어요? 선정(選定)하는데 쓰라고 그랬죠? 마음은 뭐, 어디서 나와요? 성품(性品)에서 나오죠? 이거는 뭐에 나와요? 감(感)에서 나오죠? 그러면, 이놈을, 이놈을, 이, 이것을 이, 천극(天極)과 지극(地極)과 인극(人極)이 제일 중심(中心)에 뭐가 있어요? 명(命)이 있죠? 이게 우리의 목숨이야.

목숨은 마음(心)도 필요(必要)하지만, 이것도(觸) 필요(必要)해. 음식(飮食)이 들어와야 돼. 그러면 마음만 있으면 안돼요. 음식(飮食)을 먹어서 음식(飮食)이 대장(大腸)에 촉(觸)을 해줘야 돼. 그 들어오는 거야. 또, 후손(後孫)을 낳으려면, 또 여자(女子)를 만나야 돼. 남자(男子)를 만나야 돼. 촉(觸)이 있어야 돼.

그러면 또 정자(精子)가 나오고, 사람이 만들어져. 그러면 여기는, 이게 자기(自己) 몸도 생(生)하고, 자기(自己) 몸이 핵분열(核分裂)을 하는, 분열(分裂)하는 법칙이야, 이게. 맞아, 이게 분열(分裂)돼, 안 돼? 요게 요렇게 돼가지고, 요렇게 되면, 분열(分裂)돼, 안 돼?

이게 분열(分裂)되면서, 돌아가는 거야. 이게 삼극(三極)인데, 이게 사업에도 있고, 일반 도(道)에도 있고, 인간(人間)의 삼극(三極)에도 있고, 이 사업에, 물질(物質)의 삼극(三極)에도 있다 이 말이여,

재물(財物)은 덕(德)으로 쓰고, 지(智)에는 뭐로 쓰라고요? 지(智)에는 뭐로 써? 하하. 내가 물으면 왜, 답(答)을 잘 안 해? 그렇게 해서, 이 삼극(三極)이, 이 삼극(三極)에서, 뭐가 나와요? 무진본(無盡本)이 나와. 모든 우주(宇宙)도 이와 같이 생성(生成)하고, 소멸(消滅)하는 거야. 우주(宇宙)가 이렇게 돈다는 거지?

여기서 이제 여기는, 이거를 깨닫는 것은 지감(至感)해라. 감(感)을 멈추는 거지, 그지? 이거는 뭐여? 조식(調息)해라.    여러분들이 이제, 요거는 뭐여? 금촉(禁觸).   그래 지금, 우리 스님들이 여자(女子), 이성적(異姓的)으로는 금촉(禁觸)을 한 거지. 금촉(禁觸)을 한걸, 실현(實現)한 거여.      금촉(禁觸)을 조금이라도 실현(實現)하라는 거지.

그러면 자연(自然)히, 밥은 먹지만 은, 이성(異姓)은 안 만나니까, 다시 새로운 인연(因緣)은 만들지 않지. 자기(自己)가 새로운 인연(因緣)을 안 만들고, 가능(可能)하면 자기(自己) 혼자서 모든 걸 끝내가는 과정(過程)이지. 이 마음은 도(道)를 닦는다,

이 삼극(三極)이 몇 개(個)가 있을까? 삼극(三極)이 몇 개(個)나 있을까요?   우리 인체(人體)는 또, 삼극(三極)이, 우리 인체(人體)는 이게 삼극(三極)여, 혈(穴)이,      혈관(穴管)이 있어, 혈관(穴管), 그 혈관(穴管)이 있고, 두 번째 이 혈관(血管)이 있어, 없어요? 이거는(穴管) 무슨 관(管)이여?

이거는(穴管) 무슨 관(管)이여? 이 혈(穴)은, 이 혈관(穴管)이 있고, 이 혈관(血管)이 있고, 또 뭐가 있어? 림프관(管)이 있다 말이야. 이 인체(人體)는, 그러면 이 혈관(穴管)은 뭐가 지나다니는 곳이야? 기(氣)가 지나다니지? 이 혈관(血管)은 피가 지나다니지.

이, 이 혈관은 뭐가 지나다녀? 림프액(液)이 지나다니는 거야. 림프액(液)이 뭐야? 물이야. 그러면 우리 인체(人體)에 물이 도는 거지. 왜? 우리 인체(人體)를 열(熱)을 식히기 위해서 물이 돌아다녀, 그러면 이놈은(血管) 열(熱)을 올리는 거야, 혈관(血管)은. 이놈(림관)은 열(熱)을 식히는 거야.

자, 이거는, 이거는 기(氣)가 돌아다녀. 이게 다 자기(自己)들 통로(通路)가 있어, 없어? 침(針)을 놀 때, 이 여기는, 여기다 놓는 거 아냐? 그러면 혈관(血管)도 중요(重要)하지만, 임파관(淋巴管: 림프管)도 중요(重要)해, 우리가 이거를 임파관(淋巴管)이라고 그러는데, 이 임파(淋巴), 임파선(淋巴線)이라고 그러잖아?

여기 보면, 임파선(淋巴線) 자(字) 할 때, 이게 우물 천 자(字)야. 우물 천 자(字). 그래 이 임파선(淋巴線)은 뭐냐 하면, 정류(停留), 임파(淋巴)가 모여 있는 정류장(停留場)이야. 혈관(血管) 속에 여기 임파구(淋巴球)가 있으면, 또 요렇게 우리 목에 보면 임파구(淋巴球)가 있어요. 그럼 거기는 피가 모이는 곳이 아니고, 물이 모이는 곳이야. 그래 우리 몸을 돌아다녀.

그게(淋巴球) 뭉치면 뭐가 돼요? 이게(血管) 뭉치면 은, 이게 뭉치면 은, 뭐가 돼요? 이게 뭉치면 은, 뭐가 돼요? 혈어(血瘀)가 되는 거야. 이, 그 다음에 이게 임관(淋管) 뭉치는 것, 이게 뭉치면 뭐가 돼? 기울(氣㭗)이 되는 거야. 이거는 막힐 울 자(字)야. 임파(淋巴)가 막히는 거지. 임파(淋巴)가 막히면, 여기가 쑤셔, 막. 꼼짝 못하고,

이거는(穴管) 뭐여? 혈관(穴管)이, 이거 혈(穴)이 막히면 어떻게 돼? 우리, 음? 여기에서 이상(異常)이 오는 병(病)이 뭐여? 하하하, 그야말로 기가 막히는 거야. 아, 이거 막힌 거. 혈고(穴痼)야, 혈고(穴痼). 그야말로. 이거는, 이거는 일반적(一般的)으로 고치기가 어려워. 이런 거(血瘀)는 고칠 수가, 뚫을 수가 있고. 이것도(氣㭗) 뚫을 수가 있어.

이거는(穴痼), 여기에서 오는 병(病)은 제일(第一) 무서운 병(病)이야.     우리가 이거를, 여기에서 제일(第一) 고치기가 어려운 게 뭐야? 고질병(痼疾病)이라고 있어. 고질병(痼疾病).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게 고질병(痼疾病)이야. 여기에 관계(關係)된 게, 귀신(鬼神)하고 관계(關係)된 병(病)이야. 갑자기, 갑자기 중풍(中風)이, 어느 순간(瞬間)에 갑자기 오지,

운전(運轉)하고 가다가 그냥. 내 아는 사람이, 저 수원(水原) 살다가, 수원(水原)서 공장(工場)에 갔다가, 집에 간다고 서울로 올라오다가, 고속도로(高速道路)에서 갑자기 풍(中風)이 와 버렸어. 그래 갑자기 몸 전체(全體)가 안 움직이는 거야.

그래가지고, 그 사람이, 지금은 살아 있는데, 차(車)가, 어떻게, 어떻게 손으로 해가지고 차(車)가 섰어요, 한쪽에. 서가지고, 인제 병원(病院)에 갔는데, 이미 혈관(血管) 터져버리고, 뇌(腦)가 중풍(中風)이 와 버린 거야. 왔는데.

아니 내가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를 하고 있는데, 어떤 다리 절뚝절뚝하는 사람이 하나 찾아와. 몸이 이래가지고 와요. 보니까 내 아는 사람이야. 고속도로 수원(水原) 공장(工場)에서 오다가, 사업(事業)을 아주 크게 하는 사람이 그렇게 돼버리더라고. 그래 하루아침에 풍(風)을 맞았다고 그래. 요새 많이 좋아졌는데, 내가 좀 도와줬지.

근데 그런 순간적(瞬間的)으로 이게 막히는 거야. 혈관(血管)도 막히면, 문제(問題)예요? 이거 뭐 당뇨병(糖尿病)으로 혈관(血管) 막히면, 뭐지? 다리 잘라야 돼. 그냥, 다리 잘라들어가야 돼. 이거, 이거, 이런 거, 이거(氣㭗) 여자(女子)들한테 많이 오는 병이야. 이건 기울(氣㭗)이라고 그래.

이와 같이, 이 삼극(三極)이, 이렇게 삼극(三極)이 있다 이 말이야. 인체(人體), 인체(人體), 우리 인간(人間)의 몸에도, 이렇게 혈관(穴管)이나, 이 혈관(穴管)이나, 이 혈관(血管)이나, 임파관(淋巴管)이, 임관(淋管)이나, 이런 삼극(三極)이 인체(人體)에 존재(存在)한다, 그래 인체(人體)의 신비(神祕)를 우리가 알아놔야 돼. ……

이 삼극(三極)은, 여러분들이, 요것만 있는 건 아니라, 계속(繼續) 삼극(三極)이 있어요. 그거 뭐 내가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다 이야기 할 수 없어. 모든 것이 삼극(三極)이 있어. 삼극(三極), 뭐 예(例)를 하나들을 만한 게, 에.

자, 이게 뭐여? …… 베풀 시 자(字)죠? 재물(財物)은 덕(德)으로 베풀고, 화가 날 때는 남을 불쌍히 보고 베풀어야 돼. 재앙(災殃)이 있을 때는 물질(物質)을 남한테 베풀면 돼, 집안에 누가 아프다 그럴 때는 국가(國家)에서 막 사면(赦免)도 하고, 불쌍한 사람 도와주고,

 집안에 무슨 좋지 않은 일이 있을 때는, 어디 가서 보시(普施)를 해야 돼.   어디 불쌍한 사람 있으면, 가서 도와야 되는 거지.        집안에 기쁜 일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되요?   기쁜 일이 있을 때는 어떻게 돼? 집안에 안 좋은 일이 있을 때는, 보시(普施)를 하고,    

집안에 기쁜 일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되요? 기쁜 일이 있을 때는, 금욕(禁慾)을 해야 돼. 재앙은 베풀므로 써 감소(減小)받고, 재물(財物)은 덕(德)으로 베풀고, 이게 물질(物質)의 삼극(三極)이여. 물질(物質)의 삼극(三極). 우리 가정(家庭)에, 우리가 많이 겪는 그런 삼극(三極)이여.

그래 삼극(三極)이 워낙 많아가지고, 뭐 그거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삼극(三極), 예(例)만 하나 들어줘. 양 고문(顧問)님 삼극(三極)을 하나 예(例)를 들어봐. 아, 미의 삼극(三極)은 뭐여? 진선미(眞善美)잖아? 이와 같이 이 우주(宇宙)는 이 삼극(三極)으로 모든 것이 이제 만들어 지는데, 마, 그런 걸로 여러분들이 이제 생각해도 되고, 또 하나는, ……

  ↙재덕(財德)

삼극(三極) ←지권(智權)

  ↖권운(權運)

비장 필권 운천(非將 筆權 運天)

비용 지덕 운천(非勇 智德 運天)

지혜(智慧)는 뭐로 다스리라고요? 모르겠어요? 재물(財物)은 덕(德)으로 하잖아? 지혜(智慧)는 뭐로 해야 돼? 이걸 또 별도(別途)로 이건 삼극(三極)예요. 재물(財物)도, 아까 내가 요거 삼극(三極), 요쪽 삼극(三極)도 했는데, 요게 또 별도(別途)로 하면, 재물(財物)은 덕(德)으로 해야 되잖아,

또, 지혜(智慧)는 또 뭐로 하고, 권력(權力)은 또 뭐로 해라. 이렇게 나와. 이것도 또 삼극(三極)이야, 삼극(三極). 예(例)를 들어서, 비, 비(非) 장(將) 다음에 뭐가 나와야 되겠어요? 여러분들. 내가 옛날에 이거 이야기 했죠? 비(非) 용(勇), 용감(勇敢)한 사람은 지혜(智慧)로운 사람을 못 이긴다고 그랬잖아요?

지혜(智慧)로운 사람은 덕(德)있는 사람을 못 이기죠? 덕(德)있는 사람은 운(運)있는 사람을 못 이기죠? 정승화는 덕장(德將)인데, 운장(運將)인 전두환 이한테 못 이기죠? 그럼, 운장(運將)은 누구한테 못 이긴다고? 하늘에 지는 거죠, 하늘에 지는 거죠,

그러면 칼은 누굴 못 이겨? 장군(將軍)은? 장군(將軍)이 칼은 뭘 못 이겨? 필(筆)을 못 이겨요. 칼은 연필(鉛筆)을 이길 수가 없는 거야. 아무리 지가 장군(將軍)이라도, 글 한 줄만 검사(檢事)가 잘못 쓰면 그냥, 가버려. 하하.

아무리 칼잡이라도, 글을 쓰는 놈한테는 지는 거야. 여러분은, 붓이 더 약(弱)해보이지? 이 붓을 쓰는 사람이 무서운 거지. 그냥 누구 하나, 문장(文章) 하나 써서, 대통령(大統領)한테 보고서(報告書) 하나만 잘못 써버리면, 그냥, 장군(將軍) 옷 벗어, 그냥. 별 네 개(個)짜리가 하루아침에.

필(筆)은 또 뭘 못 이겨? 필(筆)이 뭘 못 이기느냐고? 그걸 내가 지금 물어보는 거야. 아, 그러니까 내가 물어보는 거야. 내가 물어보는데, 답(答)을 알려 달라고 하니, 장군(將軍)은, 칼은 연필(鉛筆)을 못 이겨? 연필(鉛筆)은 또 뭘 못 이기고, 하하,

내가 여기 이야기 했잖아, 여 봐요. 이 연필(鉛筆)이, 연필(鉛筆)이, 아까 이야기 했잖아, 이 연필(鉛筆)이 정몽주(鄭夢周)야, 정몽주(鄭夢周) 아닙니까? 정몽주(鄭夢周), 칼 앞에 졌나요? 이긴 거야. 칼로 찔려 죽었지만, 이긴 거야. 사육신(死六臣)을 죽였다고 이겼나요? 사육신(死六臣)이 이긴 거야. 그럼 이 필(筆)은 또 뭐한테 못 이기겠어?

그걸 내가 여러분한테 물어보는 거야. 이렇게 자기(自己)의 먹이사슬이 존재(存在)하는 거야. 필(筆)이, 정확(正確)하게 여러분이 알아 놔 이소. 아무리 지가 글을 잘 써도, 권력(權力) 앞에, 신문사(新聞社) 논설위원(論說委員)이, 그냥 대통령(大統領)을 휘둘러 깠다? 그러면, 권력(權力)이 가만히 있나요?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이 권력(權力)은, 필(筆)을 장악(掌握)하는 거예요. 권력(權力)은 뭐한테 못 이겨? 운(運). 여기는 운(運)하고 권력(權力) 이렇게 되었어,      여기는 권력(權力)이 없어 그렇지, 권력(權力)은 항상(恒常) 운(運)의 밥이야. 전두환 이가 그렇게 날리다가도, 운(運)이 다되면, 가야돼. 하하하.    

그래 운(運)은 하늘에서 주는 거야. 이게 자연(自然)의 순리(順理)야. 자기(自己)가 권력(權力)이 있다, 재물(財物)이 있다, 이런 게 다 권력(權力)이거든, 그런 것이 이 삼극(三極)으로 볼 때는 부질없다 이거야. 그러면 여러분들 내가 답(答)을 다 가르쳐줬죠?

지혜(智慧)는 뭘 못 이겨요? 하하. 아무리 지혜(智慧)로워도 권력(權力)을 이길 수 없다, 이 말이여. 그 다음에 권력(權力)은 뭘 못 이겨? 운(運)을 못 이기는 거야. 이것도 극(極)이야. 삼극(三極)이야, 삼극(三極). 음.

이게 서로 권력(權力)과 운(運)은, 서로 극(極)과 극(極)인데, 이게 극(極)과 극(極)인데, 이게 서로, 재물(財物) 가지면서, 덕(德) 짓기가 어려워.         지혜(智慧)로우면서, 이 권력(權力)과 손잡기가 어려워. 자꾸 권력(權力)한테 빼딱하게 나가지. 권력(權力)하고,     이 삼극(三極)은 끝이 없습니다. 

[제 4부] 그 하나가 사람으로 태어난다. 화삼(化三),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 계수, 상수, 현무경, 허경영)

그 다음에 요건 뭡니까? 천일일(天一一)이 뭐죠? 천일일(天一一)이 뭐예요? 아, 이거 천일일(天一一)이 뭔지 모릅니까? 하늘은 하늘의 첫째를 말하는 거야. 하늘은, 1도 이 하늘입니다. 이것도 하늘예요. 하늘은 하늘의 첫째. 땅은 하늘의 둘째, 사람은 하늘의 셋째야.

근데 이게 여기가면 반대(反對)가 돼. 이쪽 오면 반대(反對)가 돼. 천이삼(天二三), 지이삼(地二三), 인이삼(人二三)은 이걸 또 반대(反對)가 디는 거야. 반대(反對)가. 즉, 인이삼(人二三)은, 사람의 땅, 사람의 하늘이야. 사람의 땅, 사람의 사람.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여기는 땅의 땅, 땅의 사람, 이거는 하늘의 땅, 땅의 사람. 이렇게 되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이거와 반대가 돼. 에. 이게 인제 이, 이 천부경(天符經), 천일일(天一一), 지일이(地一二), 인일삼(人一三) 이것이, 인일삼(人一三) 이것이 인제 방정식(方程式)이 응용(應用)이 돼가지고, 우주(宇宙)의 비밀(秘密)이 들어있는데, 여러분들이 인제 알면 은, 이게 복잡(複雜)해요.

1+1=2 계수(計數)

1+1=11 상수(象數)

이게 인제 그런 뜻인데, 하늘의, 하늘은 하늘의 하늘이다. 이것이 무슨 뜻이냐 하면 은, 1과 1이 만나, 잘 봐요? 1가 1이 만나면 뭐요? 1+1이 뭐예요? 그거는 여러분들이 말하는, 1+1은 둘이라는 거는, 이거는 틀린 거여. 그거는 뭐에서 내가 했느냐 하면, 저번에 내가 했죠? 수학(數學) 공식(公式)에 무슨 수(數)라고 그랬어요? 

상수(象數)와, 내가 상수(象數)하고 계수(計數) 가르쳐준 적 있죠, 이, 이 계수(計數)에서는, 방금(方今) 여러분들이 말한 게 맞아. 이 계수(計數)에서는 2가 돼요. 상수(象數)에서는 1+1은 11이에요. 상수(象數)로 봐야 된다고, 천부경(天符經)은, 천부경(天符經)을 이런 계수(計數)로 계산(計算)하면 은 답(答)이 안 나와. 1+1=11이야.

어린애한테 가서, 야, 1+1은 얼마냐? 글 써. 엄마 이거 11이야. 하하. 붙는 거 아냐? 붙는 거. 붙는 거니까, 11이지.      차원(次元)이 낮은 거 같아도, 높아요, 안 높아요? 에.     이 천부경(天符經)은 허경영(許京寧)이와 연관(聯關)이 있다고 내 알려줬죠

11+11은, 허경영(許京寧)의 성(姓)은,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예요, 11 맞죠? …… 11이 내 성(姓) 맞죠? 이거는 암시(暗示)가 되어 있는 거야. 이 천부경(天符經)을 세상(世上)에 알릴 사람이 나와야 되는 거야. 그자가 시방세계(十方世界) 위에 있는 부처님, 십자가 위에 있는 하나님,

이게 사람 인 자(字), 십자가(十字架) 위에 있는 사람, 시방세계(十方世界)위에 앉아 있는 사람, 한 사람은 부처고, 한 사람은 하나님이여. 그 사람의 말씀, 그 사람의 말씀. 지금 이 떠드는 게, 내가 학교(學校)에서 배운 게 아니야. 그러면 이게 뭐여? 이 사람의 말을 여러분한테 전(傳)하는 거여. 화신(化身)으로 와 있으니까.

내가 화신(化身)으로 전(傳)하는 건데, 그 자(者)가 여기 온 거여. 음? 무슨 말인지 알죠? 이 자(者)가 와서 이것을 전(全) 세상(世上)에 전(傳)한다는 뜻인데, 이걸 물리학적(物理學的)으로 인제 이걸 풀어나가는 거지.

그럼 이게 우리가 상수(象數)로 볼 때는, 이거는 뭐요? 이거는 뭡니까? 적(積). 무슨 뜻이야? 음? 무슨 뜻이야? 아니, 이게 무슨 뜻이여, 적(積) 자(字)가? 저, 우리 교수(敎授)님, 저, 무슨 뜻입니까? 적(積) 자(字)가. 에. 이 쌓을 적 자(字)가 무슨 뜻입니까? 이게.

한문(漢文)에서 적(積)은 곱한다, 빼는 건 뭐여, 빼는 건? 더하는 거는 가(加), 이거는(1+1=11) 가(加)야. 빼는 거는 감(減)이잖아, 그다음에는, 더하는 거는 뭐여, 이거 더하는 거, 나누기는? 나누기는 이거야, 이거. 승(乘), 제(除), 그러면 가감승제(加減乘除), 이거는(乘) 곱하는 거야. 이거를 우리 한문(漢文)에서는 적(積)이라고 그래. 곱하는 걸 적(積)이라고 그래.

1이 10에, 1이 10에 곱해진다는 것은, 하나의 정자(精子)가 여자(女子)의 자궁(子宮)에 들어간다는 소리야. 자궁(子宮)에 들어가면, 그 하나가 사람으로 태어난다. 화삼(化三), 화삼(化三). 곱해진다는 건, 그 안에 들어가서 분열(分裂)을 한다는 뜻이야.

그래 이거는 또, 이거를 계수(計數)로 이야기 하면 안 돼. 상수(象數)로 봐야 돼. 상수(象數)로 볼 때, 1을 적(積)한다 하면 은, 1이, 1이, 요 세포(細胞)가 하나가 있는데, 요놈이 분열(分裂)을 시작(始作)하는 거야. 그러면 두 개(個)가 또 네 개(個)가 되어. 이렇게 세포분열(細胞分裂)이, 1에 1이 자꾸 더해진다. 여기서 더해, 여기가 더하기가 되면 안 돼, 곱하기가 되어야지,

[제 5부] 열 달 만(十鉅)에 사람이 나온다.(化三)

(김해허씨, 원효결서, 김중태, 상수, 계수)

양 고문(顧問)님 읽어봐, 원효결서(元曉訣書), 김중태가 썼나? 그 책(冊)하고, …… 앞에서 읽어봐. …… 잠깐 다시 읽어봐요. 11이 무슨 숫자인가, 거 다시 읽어봐요. ……

도(道)의 본체(本體)지? 도(道)의 본체(本體)인데, 이 도(道)의 본체(本體)가 어디서 오냐 하면, 하늘에서 와. …… 11획(劃)이야, 성씨(姓氏)를 택(擇)하여 온다. 그 다음 읽어봐요. …… 그 다음 읽어봐요. …… 조용히, 조용히 해봐요. 중요(重要)한 이야기야, 지금. ……

그 원효결서(元曉訣書) 몇 페이지야? 원효결서(元曉訣書), 원효결서(元曉訣書)도 말을 해야지, …… 아, 조용히 좀 해요. …… 잠깐 그 자리 체크해놔요. 스톱해놔요. 내 앞에 읽어 볼게, 하늘이 해김(海金) 한 사람을 이 땅에 보내, 내려 보냈으니, 그 사람이 바로 하늘의 중심(中心)인 해열의 정기를 받아, 칠천육도, 여기 나오지? 해금

바다 해 자(字)에 김해 김 씨, 이 해김(海金)이 나와요. 해금(海金)이지, 그 읽어봐요. 이거 누가 썼느냐 하면, 서울대 철학과(哲學科) 나온 김중태, 그 사람이 쓴 거야. 읽어봐. ……

여기 스톱. 김해(金海)라고 그랬지? 그러면 내가 김해 허 씨가 맞나, 안 맞나? 김해 허 씨가 아까 해김(海金)이 나오고, 또 여기 김해(金海)가 나오지? 그 하늘에서 내려온 자(者)가 김해(金海)라는 것과 인연(因緣)이 있다 이 말이야.

그럼 내가 김해 허 씨 내가 11획(劃)이 이 글자가 십자가(十字架), 시방세계(十方世界) 위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와, 안 와? 그래 여러분들, 이 정도(程度) 증거(證據)를, 내가 쓴 책(冊)이 아니야. 김중태가 썼어, 우리나라 최고(最高)의 지성(知性)이라고 해.

읽어봐. 김해(金海)가 나오지? …… 연개소문(淵蓋蘇文)의 호(號)가 김해(金海)야. 여러분은 잘 알아놔. 또, 읽어봐. …… 해김(海金)으로도 쓰고, 김해(金海)로도 써. …… 하늘에서 내려온 알타이 그, 몽골, 옛날 몽골에, 그게 김해(金海)야. 읽어봐. …… 빨리빨리 읽어요. …… 정의(正義)의 심판자(審判者)야, 그 자(者)가? 또, …… 음, 빨리빨리 읽어요. ……

그때, 내가 97년(年)에 대통령(大統領)을 나갔어, 그래, 읽어봐. …… 조용, 조용, 조용히 해야 돼. 지금 심각(深刻)한 이야기야. …… 그 공포(恐怖)의 대왕(大王)이 바로, 내가 97년(年)에 대통령(大統領)을 나갈 때, 이름이 떴거든, 그 나오잖아? 해봐. …… 천부경(天符經) 나오지? 천부경(天符經) 묘리(妙理) 나오지? 이. …… 스톱, 금척(金尺) 나오지? ……

자, 고거 한 번 다시 읽어. …… 해인(海印)이라고 그랬죠? 내가 여기서 왜 이야기 하느냐 하면 은, 해인(海印)도 나오지? 그 다음, 그 사람이 누구여? …… 그 사람이 세계(世界)를 구(救)하는 진인(眞人)이고, 미륵(彌勒)이고, 메시아고, 그리스도라고 그랬지?

그럼 이 말을 한 사람이 서울대학교(大學校) 철학과(哲學科) 나온 김중태가 쓴, 원효결서(元曉訣書)야.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이걸 예언(豫言)해 놓은 거야. 그걸 김중태가 풀은 거야. 그러면, 그 몇 천 년(千年) 전(前)에, 그 천 몇 백 년 전에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천부경(天符經)에도 나오지만 은, 허경영(許京寧)이라는 것이 여기 정확(正確)하게 나와 있어.

자, 끝까지, 끝까지 읽어봐요. 이 책(冊)이, 내가 쓴 책(冊)이 아녀. …… 자 시간(時間)없으니까, 그걸로 끝내자, 뭐 이거, 똑같은 내용(內容)이야. 하여튼, 이 사람이 원효(元曉), 원효결서(元曉訣書)에, 이 허경영(許京寧)이가 11획(劃)이라든지, 허 씨, 이런 성(姓)을 가지고 온다든지, 또, 김해(金海)라든지,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몽고족(蒙古族)의 우두머리 이름이라는 거, 또, 몽고(蒙古)의 우두머리고 내가 이 땅에 와 있는 거, 그리고 여러분의 신랑(新郞)으로 왔다는 거, 이게 증거(證據)여. 이 책(冊)은 서울대학교(大學校) 철학과(哲學科) 나오고, 정부(政府), 정부(政府),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이 사람을 뭐로 임명(任命)했냐 하면 은, 뭐로 임명(任命)했죠? 대통합(大統合) 부위원장(副委員長), 아시죠? 대통합(大統合) 위원장(委員長)이 한광옥 씨야, 맞죠? 나중에 이 사람이 사표(辭表)냈어. 난, 안 하겠다, 신문(新聞)에 났죠?

그러면 이 분이 쓴 책(冊)이 상당히 학문적(學問的)이야. 이 사람이 누구 정치인(政治人) 편(便)들려고 한 거, 아니야. 그러나 이 사람 말 딱 들어보면, 해인(海印), 김해(金海), 해김(海金), 나와, 안 나와요? 진인(眞人), 예수, 석가(釋迦), 미륵(彌勒), 다 나와, 안 나와?

내가 그런 말을 하면, 내 말을 잘 안 들으려고 그러는데, 이미, 우리나라의 좀 깨달은 자(者)들은 허경영(許京寧)이가 나오는 걸 다 알고 있어. 내를 테레비 내 보낼까, 보내면 큰일 나니까, 브레끼 잡고 있는 거야. 자기(自己)들이 좀 해 먹을 때까지.

내가 해인시대(海印時代)에 온다, 해인시대(海印時代). 그래 이 천부경(天符經)은, 해석(解釋)해 들어가면, 전부(全部) 허경영(許京寧) 이야기야. 그걸, 여러분들은 계수(計數)로 계산(計算)하면 안 돼. 상수(象數)가 해야 돼.

1+1=11이야. 1에서, 1 2 3 4 5, 이거는 5고, 6 7 8 9 10, 그러면 이게, 요게 5고, 요게 5야. 그러니까. 10이 된 거 아니야? …… 여기에 1 2 3 4 5를, 이 사람들은 1 2 3 4 5와, 6 7 8 9 10을 합쳐가지고, 1+, 인제 요것도, 요것도 상수(象數)로 계산(計算)해야 돼요,

상수(象數)로 계산(計算)해야지, 상수(象數)로. 이걸 계수(計數)로 하면 안 맞아요? 에. 계수(計數)로 하면, 안 맞는데, 봐요. 요게 10아니야? 두 개(個) 합(合)치니까, 이거는 이제 이게 선천(先天)이고, 후천(後天)이야. 지금까지, 내가 오기 전(前)이야, 이건. 내가 온 이후(以後)예요.

그러면 요 5+5, 10이야, 5는 10이죠? +1이 되는 거야. 무슨 말이냐 하면 은, 1+10은 얼마요? 11이란 말이야. 여기 보면, 1+10=11이다. 이 사람이 본체(本體)다. 요 11이 본체(本體)의 성(姓)이다.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이게 여기에 나와.

천일일(天一一)에, 이게 11이고, 1+10이야.(一積十鉅) 이걸, 이걸 상수(象數)로 볼 때는, 이것도 11이 되는 거야. 이거를 상수(象數)로 보지 않을 때는, 정자(精子) 하나가 자궁(子宮)에 들어가니까, 무궤(無匱), 무궤(無匱)라는 건, 이 무궤(無匱)라는 건, 안에 아무것도 없다 소리거든, 텅 비었다는 소리야. 이게 자궁(子宮)이야.

그러면 빈 아무것도 없는 자궁(子宮)에, 이 정자(精子)가 하나 딱 들어가서, 분열(分裂), 곱하는(積)걸 분열(分裂)이야. 분열(分裂)이 일어나니까, 열 달 만(十鉅)에 사람이 나온다.(化三) 이거(三) 사람이라고 그랬죠, 사람이 이렇게 만들어지는데, 이거는 사람이 아니고, 내가 나타나가지고, 이 무궤(無匱)라는 건, 이 세상(世上)이 텅 비어있는 거여, 지금.

알곡이 하나도 없어, 전부(全部) 죽정이 들이여. 죽정이. 그 죽정이 에 사람다운 사람을 만드는 거여, 화(化)하게 한다. 이 사람이 11획(劃)을 가지고 오는 자(者)가, 이것도 또 11획(劃) 가진 성씨(姓氏) 다 죽일까봐 이래 놘 건데, 이 사람이 나오면 은, 천부경(天符經)이 전 세계(全世界) 알려져. 알려지고.

천부경(天符經)이 허브(hub)라는 거. 진리(眞理)라는 것, 진리(眞理)의 허브요, 종교(宗敎)의 허브요, 우리 철학(哲學)의 허브요, 정치(政治)의 허브야. 허브. 허브가, 음? 중심(中心), 중심(中心)이라고, 중앙(中央)이 아니란 말이야. 그러나 기독교(基督敎)는 중간(中間)이지,

천부경(天符經) hub

불경(佛經)

천주교(天主敎) 중앙(中央)

기독교(基督敎)

이슬람

천주교(天主敎)와 불교(佛敎)와 천주교(天主敎)와, 그 사이에, 밑에 뭐가 있어요? 왜 중간(中間)이라고 그러냐? 불교(佛敎)를, 기독교(基督敎)를 이야기 할 때, 여러분들은, 왜 중간(中間)이란 말을 저 사람이 쓰느냐? 이러는데, 잘 봐요. 여기에 뭐가 나옵니까?

불교(佛敎)가 있죠? 불교(佛敎)가 처음이 아니야. 여기에 천부경이 있죠? 그 다음에 불경(佛經)이 나왔죠? 불경(佛經)에서 뭐가 나와요? 천주교(天主敎)가 나와요. 천주교(天主敎)에서 기독교(基督敎) 나와, 안 나와요? 그 다음에 중간(中間)에 이슬람이 나와요. 그럼, 이게 중간(中間)이야, 아니야? 중간(中間)입니까, 아닙니까?

이거는(天符經) 뭐야? 허브야. hub가 되잖아, 에. 중심(中心)인, 그러나 여기는, 천주교(天主敎)는 뭐야? 중앙(中央)이 되는 거야. 왜냐하면 중간에 한 개(個)씩 끼어 있어, 없어요? 이렇게 중간(中間)에 하나씩 끼어 있어, 없어요?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요 가운데 딱 있잖아?

위에도 두 개(個), 밑에도 두 개(個), 이거는 센, 이거는 우리가 영어(英語)로 센터(center)라고 그래. 이거는(天符經) 영어(英語)로 hub. 여기가 허브에서 모든 게 나오는 거지. 이거는(佛敎, 基督敎) 뭐여? 영어(英語)로 미들(middle)이야, 기독교(基督敎)하고 불교(佛經)는 미들이야, 이게. 인제, 인제, 이게 말하자면 이런 걸 우리는 미들이라고 그래.

인제 천주교(天主敎)가 불교(佛敎)도 닮았고, 기독교(基督敎)도 닮았어,          기독교(基督敎)에,    순복음, 순복음이 몇 개(個) 있죠? 기독교(基督敎)의 순복음이? 기독교(基督敎)의 순복음이 몇 개(個) 있어요? 기독교(基督敎) 순복음이 몇 개(個) 있어요? 여기 우리 이 여사(女史)님? 순복음이? 조 여사(女史) 어디 갔어? 기독교(基督敎)의 순복음이 몇 개(個)여? 복음,  순복음. 아녀. 

마가복음, 누가복음, 아, 나 참 정말로 답답하네. 4복음이지, 4복음. 그걸 우리가 순복음이라고 그래. 아, 나 답답해서, 기독교(基督敎) 순복음이 네 개(個)아냐? 4복음이지. 음? 순복음. 이 순복음에 90%가 성경(聖經) 내, 불경(佛經) 내용(內容)이야. 불경(佛經) 내용(內容). 전부(全部) 불경(佛經) 내용(內容).

내가 질문(質問)할 게 있는데, 시간(時間) 가면 안 되니까, 질문(質問)을 또 해야지

[제 6부] 무색계(無色界) 위에서 허경영(許京寧)이가 왔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요, 안 가요?

(대삼합, 세포분열, 운삼사성환오칠, 예수, 허경영)

3(三) + 3(三) = 6

1 2 3 1(一 二 三 一)

그 다음에, 대삼합육생칠팔구(大三合六生七八九), 여러분 뭐 시간(時間)없으니까, 대충대충 또 넘어가자고. 어데 가 또 찾아가지고 하면 되고. 대(大)가 뭡니까, 여기서? 거기서 대(大)가 뭐라고 생각해? 대삼합(大三合), 대삼합(大三合)에 이 대(大)가 뭘 말하는 거여?

 여러분들, 지금까지 내가 가르쳐줬죠? 이거를, 이 대(大)도, 이 대(大)도, 삼합(三合)을 알아야 될 거 아냐? 삼합(三合)을. 삼합(三合), 이게 뭐여? 삼극(三極)이란 말이여.  이 세 개(個), 천지인(天地人)을 합(合)했을 때, 삼합(三合)이 되잖아.

이 대(大)라는 것은, 천지인(天地人)을 합(合)한 것을 말하는 거여. 대삼합(大三合)은, 천지인(天地人)을 하나로 묶었다 이 말이여. 대삼합육생칠팔구(大三合六生七八九), 이거는 뭐여? 3을 뿌라스 3을 하면 뭐여? 6이지? 6이 나오지. 왜 칠팔구(七八九)가 나와? 왜, 7 8 9가 나와?

꼭 알아놔요. 분명(分明)히 대삼합(大三合) 그랬잖아? 삼합(三合)에는, 여기다가(三+三=6) 하늘을 붙이면, 하늘 하나(1)를 붙이면, 이게 一 二 三으로 돼 있어, 안 돼 있어요? 하나 붙이면 7. 둘이 붙으면 8. 서이가 붙으면 9. 이렇게 천지인(天地人)을 다시 붙이라 이 말이여.

삼합(三合)에다가, 천지인(天地人)이 붙는 거야. 그러면 6, 7 8 9가 돼요, 안 돼요? 7 8 9는 천지인(天地人)이 붙었다 이 말이여. 6에서 1이 붙었고, 6에서 2가 붙었고, 6에서 땅이, 사람이(3)이 또 하나 붙은 거야.

그래 육생칠팔구(六生七八九)가 되는데, 이 원리(原理)가 복잡(複雜)해. 시간(時間)이 길어. 이게 물리학(物理學)의 방법(方法)인데, 여기에서 우주(宇宙) 생명체(生命體)가 나와요. 이게 다, 이게 홀수가, 이 육생칠팔구(六生七八九)가, 이, 전부(全部) 이건 홀, 짝수잖아? 여기 보면 홀수도 있죠? 이게 이제 세포분열(細胞分裂)이 일어나는 거야.

즉, 말하자면, 하나, ☵ 이렇게 되는 거야. 또, 하나에다가 요렇게(☲) 되는 거야. 무슨 소린지 알죠? 이, 여기서 음양(陰陽)의 이치(理致)가 다 만들어 지는데, 이거는, 이거는 이제 여러분들이 물리학(物理學)으로 보면, 그렇게 나오는데, 창조론(創造論)으로 보면 은, 이것도 전부(全部) 허경영(許京寧)의 하는 일에 다 들어있어, 전부(全部) 다 들어있어. 육생칠팔구(六生七八九),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자, 6은 뭐여? 6을 생(生)하면 칠팔구(七八九)가 나온다고 그러잖아? 6이 뭡니까? 이 6을 여러분들이 여기서, 어려워? 쉽지가 않고? 하 하. 자 내가 적어줄 게. 그래 여기, 여기 보면 이 답(答)이 나와. 여기 보면 운삼사(運三四), 성환 이렇게 나와요.

그러면, 운삼사(運三四), 예수가 서른네 살에 돌아가고 나면 은, 57세 된 자(者)가 다시 돌아온다. 그 내가 대통령(大統領) 나가서 최고(最高) 인기(人氣)있을 때가, 57세 때야. 내가 인제 여러분 앞에 인기(人氣) 끌기 시작(始作)해서 지금 나이가 좀 들었잖아,

지금 그동안에, 이게 서른, 예수가 우리 나이로 서른세 살이야. 서양(西洋) 나이는 서른네 살이야. 바꿔 썼다, 우리나라, 우리 나이가 서른네 살이지, 서양(西洋) 나이 서른 세 살이지? 이게 서른네 살이 우리 나이야. 이게. 만으로 서른세 살이야.

예수가 서른세 살에 돌아간다, 소리야. 돌아가고. 이거(成) 뭐야? 이룰 성 자(字). 이건 이룰 성 자(字)요, 이거는(環) 뭐야? 고리 환 자(字)잖아. 이게 즉, 말하자면,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이야. 즉, 말하자면, 이게, 요렇게 마무리 된 거지? 이 사람(三四)은 마무리 했어, 안 했어? 못했다 이 말이여. 이 사람(三四, 예수)은 시작(始作)은 하고, 돌아갔다. 이 사람은(五七) 마무리 한다.

그러니깐, 그 기독교(基督敎)나, 불교(佛敎)가 허경영(許京寧)과 인연(因緣)이 없는 것이 아니다 이 말이여, 인연(因緣)이 있다 이 말이여. 여러분들이 교회(敎會)가 있는 것이나, 절이 있는 것이, 허경영(許京寧)한테 나쁜 게 아녀. 음.

그러나 그 사람들이 인제 올바로, 허경영(許京寧)이가 누구라는 것을 언젠가 알아야 되는 거지. 서둘 필요(必要)가 있다, 없다? 없어요. 나는 기독교(基督敎)도 이야기 해주고, 불교(佛敎)도 이야기 하고 다 하는데, 예수도 이야기 하고, 석가(釋迦)도 이야기 다 해.

  1.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2. 화락천(化樂天)

  3. 도솔천(都率天) – 800, 800×3,000

  4. 도리천(忉利天) – 33천(天), 제석천왕(帝釋天王)

  5. 야마천(夜摩天)

  6. 사왕천(四王天)

그러나 그분들이 온 세계(世界)는 무슨 세계(世界)요? 석가모니(釋迦牟尼) 온 세계(世界)는 어디라고? 불교(佛敎)에서? 제일(第一) 밑에 세계(世界)가 뭐요? 제일(第一) 밑에 세계(世界)가 뭐요? 석가모니(釋迦牟尼)는 도솔천(都率天)에서 왔어. 그 다음에 제일(第一) 밑에 세계(世界)가 뭐여?

다섯 번째가 무슨 세계(世界)야? 화락천(化樂天)이야. 여섯 번째가 뭐야?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그럼 내가 옛날에 가르쳐준 거 다 잊어버려 버려. 그 다음에 저거는, 도리천(忉利天)은 어디여? 도리천(忉利天). 야마천(夜摩天), 사왕천(四王天). 사왕천(四王天)이나, 야마천(夜摩天)이나, 도리천(忉利天)이나, 도솔천(都率天), 야마, 도리천(忉利天)에는 하늘이 몇 개(個) 있다고? 33천(天)이 있어. 여기 있는 최고(最高)로 높은 사람이, 제석천(帝釋天)이야, 제석천왕(帝釋天王),

그러면 이제 불교(佛敎)에서 나오는 이제 그 계급(階級), 우주(宇宙), 요까지(他化自在天)를 욕계(慾界)라고 그래, 욕계(慾界). 욕계(慾界) 6천(天), 욕계(慾界)만 해도 이게, 인간(人間)은 어디 있어? 사왕천(四王天)에 남섬부주(南贍部洲)에 있어, 이 지구(地球)를 남섬부주(南贍部洲)라 그래, 위에서.

그러면 이 사왕천(四王天)에 속(屬)한, 가장 낮은 곳에 있는 별이 지구(地球)야. 그 지구(地球)에 여러분이 있고, 석가모니(釋迦牟尼)는 거기서 네 번째, 도솔천(都率天)에서 온 거야. 도솔천(都率天)에서. 그러면 도솔천(都率天)에서 지구(地球)를 내려다보니까, 너무 비참(悲慘)하거든.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나를 저기 내려가서 저 사람들을 좀 구(救)하게 하자, 해주세요. 하니까, 위에서, 그렇게 해라.     내려왔어. 그러면, 석가모니(釋迦牟尼)는 도솔천(都率天)은 욕망(慾望)의 세계(世界)야, 아니야? 욕계(慾界)니까 욕망(慾望)의 세계(世界)지.

여기도 도둑놈이 있고, 살인범(殺人犯)이 있고, 그래. 여기는 지구(地球)에 있는 사람이 쉽게 갈 수 있어, 없어? 못 가는 거지. 남섬부주(南贍部洲)에서 사왕천(四王天)에 갔다가, 야마천(夜摩天) 갔다가, 도리천(忉利天) 갔다가, 도솔천(都率天) 갈려면, 도솔천(都率天)의 하루는 지구(地球)의 몇 년(年)이여?

도솔천(都率天)의 하루가 지구(地球)의 몇 년(年)? 800년(年)이야. 도솔천(都率天)에 있는 사람들이 평균수명(平均壽命)이 3천년(千年)이야. 800×3,000년(年) 해야지, 하하. 그러려면 은, 800년(年) 짜리가 3,000개(個)가 있는 거야. 도솔천(都率天)에 가면 은, 수명(壽命)이 그렇게 길어요.

지금 여러분들 이거는 수명(壽命)이 아니야. 여기 사왕천(四王天)에 하루는 며칠이야? 지구(地球)에, 사왕천(四王天)에, 사왕천(四王天)의 하루는 지구(地球)의 며칠이야? 80일이야. 지구의 80일이, 남섬부주(南贍部洲)에 속(屬)해있는 사왕천(四王天)의 하루야.

 이 인간(人間)의 수명(壽命)이, 이 화락천(化樂天),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올라가면, 어마어마해져.     , 요게 욕계(慾界) 다음에 색계(色界)가 있어. 색계(色界) 다음에 무색계(無色界)가 있고, 무색계(無色界) 위에서 허경영(許京寧)이가 왔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요, 안 가요?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이가 무색계(無色界) 위에서 왔을 때, 이 욕계(慾界)에 있는, 여기서 온 자(者)들이, 지금 이름을 대면, 에너지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왜? 욕계(慾界)에서 왔기 때문에. 색계(色界)와 무색계(無色界)는 색(色)이 붙어있기 때문에, 색(色)이 붙어 있기 때문에 손이 떨어져. 떨어져. 거기서 왔다는 자(者)도.

 하물며, 욕계(慾界)에서 도솔천(都率天),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에서 오지 않고, 도솔천(都率天), 아직 여기서 더 나아지면, 죽으면 이리로(化樂天) 올라가거든.       그러면 여기에(都率天) 있는 사람이, 지구(地球)에 온 자(者)가 석가모니(釋迦牟尼)야.

 이, 이, 이거는 불경(佛經)에 그대로 나오는 거야.  내가 뭐 지어낸 거 아니고. 조 교수(敎授), 이 불경(佛經)에 있죠?   불교(佛敎) 믿는 사람들이니까.

자, 그러면 이런 욕계(慾界)에서 온 자(者)가 허경영(許京寧)이 일 경우(境遇), 허경영(許京寧)을 불러봐야 소용(所用) 없어.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봐도 손 떨어져. 이름 불러도 손 떨어져. 저 교수(敎授)님, 이리 나와. …… 이리 나오세요. 교수(敎授)님 오늘 내, 처음 나왔지. 괜찮습니다. 이제 우리가, 유튜브가 뭐 많이 나와도, 큰 문제(問題)가 없어.

교수(敎授)님은 한 번도 밖에 나오신 적 없죠? 책(冊)이잖아, 조선일보사, 허황옥(許黃玉)이라고 우리 저 허 씨(許氏) 시조(始祖). 김수로(金首露) 왕(王) 부인(夫人)이야. 그게 인제 이 책(冊)이야. 여기서 허황옥(許黃玉)이가, 이게 이제 유럽에서부터, 유럽에서 인도(印度)로 와가지고, 인도(印度)에서 우리나라까지, 중국(中國)을 거쳐서 우리나라까지 온 허황옥(許黃玉)이야. 내가 그 혈족(血族)으로 왔다는 거. 양 고문(顧問)님 이거 좀 본다고 그랬잖아? 보시고, 다시 가져와, 다음 주(週)에 또. 이거 강의(講義) 해줘야 돼. 以上

요약

  1. 개요

1.1 서론
이 보고서는 허경영 강연 자료를 바탕으로, 천부경이 모든 종교와 사상의 근원이며, 대한민국이 그 중심이라는 주장을 종합적으로 정리한다. 또한, 이 주장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근거와 비유를 통해 독자들이 핵심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주제는 한국의 정신적, 문화적 위상을 재조명하고, 개인의 삶의 태도에 대한 깊은 성찰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1.2 전체 구조
graph TD
A[“천부경: 모든 것의 근원”] –> B{“종교의 뿌리”};
B –> C{“대한민국의 위상”};
C –> D{“공짜 심리의 위험성”};
D –> E{“삼극(三極)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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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부경: 모든 종교와 사상의 근원
    천부경은 만 년 전에 출현하여 불교, 기독교 등 전 세계 종교의 뿌리가 되었다.

2.1. 천부경의 역사적 위상
천부경은 모든 종교의 시작점이며, 그 역사는 다른 종교보다 훨씬 오래되었다.

천부경의 기원과 영향

천부경은 약 1만 년 전에 나왔다.

불교는 약 2,600년 전에 나왔고, 기독교는 약 2,000년 전에 나왔다.

천부경은 불교, 유교, 원불교, 증산교 등 전 세계 종교의 근원이다.

종교의 파생 과정

불교 문화는 인더스 문명과 이집트 문명과 합쳐져 오리엔트 문명을 형성했다.

오리엔트 문명에서 천주교가 파생되었고, 천주교에서 기독교가 다시 생겨났다.

이는 마치 핵분열처럼 종교가 퍼져나간 과정과 같다.

2.2. 종교의 위계와 역할
천부경은 모든 종교의 중심(Hub)이며, 다른 종교들은 그 아래에 위치한다.

천부경의 중심성 (Hub)

천부경은 모든 종교의 ‘허브(Hub)’ 또는 ‘코어(Core)’이다.

허브는 지구의 핵이나 세포의 핵처럼 원형 입체의 가운데를 의미한다.

이는 모든 것의 근본이자 중심을 뜻한다.

불교의 중간 역할 (Center)

불교는 ‘센터(Center)’에 해당하며, 여기서 힌두교 등 많은 종교가 파생된다.

불교는 천부경과 기독교 사이에 위치하여 중간 역할을 한다.

기독교의 말단 역할 (Middle)

기독교는 ‘미들(Middle)’에 해당하며, 사과의 씨 있는 부분처럼 중간에 들어간다.

기독교는 천주교에서 파생된 종교로, 천부경의 관점에서는 3단계에 해당한다.

구분

역할

비유

위치

천부경

Hub (중심)

지구의 핵, 세포의 핵

모든 것의 근원

불교

Center (중앙)

천부경과 기독교 사이

기독교

Middle (중간)

사과의 씨 있는 부분

천주교에서 파생된 3단계

  1. 대한민국의 정신적, 지리적 위상
    대한민국은 천부경의 정신을 계승한 세계 최고의 명당이며, 정신력이 뛰어난 민족이다.

3.1. 풍수지리적 명당 대한민국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완벽한 풍수지리적 조건을 갖춘 명당이다.

태조산과 주작의 역할

러시아에 있는 태조산(시조산)에서 기운이 내려와 백두산(조산)으로 이어진다.

제주도, 일본 오키나와, 필리핀, 대만, 인도네시아, 호주 등 수많은 섬들이 ‘주작(朱雀)’을 형성한다.

주작은 ‘안산(案山)’이라고도 불리며, 태풍의 경로를 바꾸어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을 줄여준다.

세계 유일의 완벽한 지형

미국 플로리다나 영국 런던 밑에는 안산이 없어 망망대해이다.

주작, 현무(러시아), 좌청룡(중국), 우백호(일본)를 완벽하게 갖춘 나라는 대한민국뿐이다.

이러한 지형 덕분에 세계의 운은 대한민국으로 오게 되어 있다.

3.2. 한민족의 정신적 우수성
한민족은 뛰어난 정신력과 지혜를 가진 세계 최고의 민족이다.

언어와 문화의 선진성

우리나라 글자는 전 세계로 흩어져 티베트 불교에도 영향을 주었다.

‘히말라야’는 ‘흰 마루야’에서 유래한 것으로, 우리말이 전 세계로 퍼져나갔음을 보여준다.

아라비아 숫자가 만들어지기 8천 년 전에 천부경에 34개의 숫자가 이미 나와 있었다.

황하문명, 홍산문명, 한문 모두 한민족이 만들었다.

한글은 세계 글자 경연대회에서 항상 1등을 차지했다.

선비 정신과 지조

정몽주와 사육신처럼 자신의 이익과 상관없이 지조를 지키는 선비 정신은 우리 민족의 특징이다.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릴 때 도망가지 않고 지조를 지킨 제자가 없었던 것과 대조된다.

박정희 대통령의 포항제철 건설은 이러한 정신력의 발현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나는 돈 안 먹겠다. 나는 무조건 백의종군을 하겠다”는 선비 정신을 가졌다.

  1. 공짜 심리의 위험성과 대가 지불의 중요성
    모든 존재는 공짜를 추구하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되므로, 반드시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4.1. 공짜 심리의 보편성
사람, 정치인, 종교인, 동물 모두 공짜를 좋아하며, 이는 죽음으로 이어진다.

각 존재의 공짜 추구

사람은 독약을 먹으면 죽고, 정치인은 뇌물을 먹으면 죽는다.

종교인은 재물을 탐하면 문제가 생기고, 동물은 미끼를 먹으면 죽는다.

사람은 ‘공짜’를 먹으면 죽는다.

뿌리를 모르는 종교인들

불교, 원불교, 이슬람, 증산교, 천도교 등 많은 종교가 자신들의 뿌리를 모른 채 공짜로 얻으려 한다.

이는 마치 자신의 족보를 모르는 것과 같으며, 결국 죽음에 이른다.

한민족이 만들어 놓은 것을 전 세계인이 자기들 할아버지가 만들었다고 주장하며 공짜로 먹으려 한다.

4.2. 대가 지불의 중요성
모든 것에는 대가가 따르며, 이를 지불해야만 진정한 가치를 얻을 수 있다.

피와 살이 되는 대가

반드시 대가를 지불해야만 그것이 피가 되고 살이 된다.

공부하지 않고 밥만 먹는 것은 농부가 농사지은 것을 공짜로 먹는 것과 같다.

하늘은 우리가 공부하고 노력하여 곡식을 만들도록 했다.

공짜는 덫이다

세상에 공짜는 없으며, 공짜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결국 덫에 걸린다.

남에게 밥 한 끼 공짜로 얻어먹었으면 반드시 갚아야 한다.

죽기 전에 합의금 등 부당하게 얻은 돈은 반드시 돌려줘야 한다.

  1. 천부경의 삼극(三極) 원리와 우주 만물의 이치
    천부경은 우주 만물이 ‘삼극(三極)’의 원리로 움직인다고 설명하며, 이는 다양한 영역에 적용된다.

5.1. 우주와 인간의 삼극
삼극은 우주의 근본 원리이자 인간의 삶의 지침이 된다.

우주의 삼극

천부경의 ‘일(一)’은 무량대수(無量大數)를 의미하며, 이를 분석하면 세 개의 극(極)이 있다.

우주의 삼극은 천극(天極), 지극(地極), 인극(人極)이다.

이는 태극, 황극, 무극과 같은 개념이다.

인간의 삼극

인간의 삼극은 마음, 이름(명예), 몸이다.

마음은 도(道)를 닦는 데 써야 한다.

이름(명예)은 중용(中庸)을 지키는 데 써야 한다.

몸은 선정(禪定)을 하는 데 써야 한다.

구분

우주의 삼극

인간의 삼극

첫째

천극(天極)

마음 (도 닦는 데 사용)

둘째

지극(地極)

이름/명예 (중용 지키는 데 사용)

셋째

인극(人極)

몸 (선정하는 데 사용)

5.2. 물질과 삶의 삼극
삼극의 원리는 재물 사용, 감정 조절 등 일상생활에도 적용된다.

재물의 삼극

재물은 반드시 덕(德)을 만드는 데 써야 한다.

같은 돈을 써도 야비하게 쓰지 말고 덕스럽게 써야 한다.

가정생활의 삼극

재앙이 있을 때는 보시(베풂)를 해야 한다.

기쁜 일이 있을 때는 검욕(절제)을 해야 한다.

기쁨은 검욕으로 다스리고, 재앙은 베풂으로 감소시킨다.

5.3. 지혜, 권력, 운의 삼극
지혜, 권력, 운 또한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삼극의 관계를 이룬다.

지혜와 덕의 관계

용감한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덕 있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

덕 있는 사람은 운 있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

운 있는 사람은 하늘을 이기지 못한다.

칼, 연필, 권력의 관계

장군의 칼은 연필을 이기지 못한다.

연필(글)은 권력(權力)을 이기지 못한다.

권력은 운(運)을 이기지 못한다.

권력과 재물은 삼극으로 볼 때 부질없다.

구분

이기는 것

이기지 못하는 것

용감함

지혜

지혜

하늘

연필

연필

권력

권력

  1. 천부경과 허경영의 연관성
    천부경은 허경영의 출현을 예언하며, 그가 인류를 구원할 진인임을 암시한다.

6.1. 천부경 속 허경영의 암시
천부경의 숫자와 원효결서의 예언은 허경영의 출현을 가리킨다.

숫자 11의 의미

천부경의 1+1은 11이며, 이는 허경영의 성(姓)의 총 획수와 일치한다.

11은 ‘도(道)의 본체’이며,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택하는 성씨의 획수이다.

이는 천부경을 세상에 알릴 사람이 이미 정해져 있음을 암시한다.

원효결서의 예언

원효결서에는 ‘하늘이 해금(解禁)한 사람을 이 땅에 내려보냈으니, 그가 바로 신의 사명을 받은 태을성군이며 태(太)의 진인(眞人)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용왕이 스스로를 ‘김해(金海)’라고 칭했는데, 이는 허경영의 본관인 김해 허씨와 연관된다.

연개소문의 호도 김해 또는 해김이었으며, 이는 하늘에서 내려온 자와 김해가 인연이 있음을 보여준다.

이 진인(眞人)은 ‘금척(金尺)’과 ‘해인(海印)’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미륵이자 메시아, 그리스도이다.

이 모든 예언은 허경영의 출현을 가리킨다.

6.2. 허경영의 역할과 시대적 의미
허경영은 천부경의 진리를 세상에 알리고, 혼란한 세상을 구원할 존재이다.

해인시대의 도래

허경영의 출현은 ‘해인시대(海印時代)’의 도래를 의미한다.

천부경의 해석은 결국 허경영의 이야기로 귀결된다.

세상 구원의 사명

천부경의 ‘일적십거(一積十鉅)’는 정자가 자궁에 들어가 사람이 태어나는 원리이자, 허경영이 텅 빈 세상에 사람다운 사람을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천부경이 전 세계에 알려지고, 천부경이 진리, 종교, 철학, 정치의 허브(Hub)임이 밝혀질 것이다.

허경영은 기독교와 불교 등 모든 종교와 인연이 있으며, 그들이 온 세계를 마무리할 존재이다.

  1. 우주 계층과 허경영의 근원
    불교의 우주 계층론을 통해 허경영이 가장 높은 차원에서 온 존재임을 설명한다.

7.1. 불교의 우주 계층
불교에서는 우주를 여러 계층으로 나누며, 인간은 가장 낮은 곳에 위치한다.

욕계(欲界)의 여섯 하늘

불교에서는 우주를 욕계, 색계, 무색계로 나눈다.

욕계에는 사왕천,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의 여섯 하늘이 있다.

인간은 사왕천에 속한 남섬부주(지구)에 살고 있으며, 이는 가장 낮은 곳이다.

도솔천과 석가모니

석가모니는 욕계의 네 번째 하늘인 도솔천에서 왔다.

도솔천의 하루는 지구의 800년이며, 평균 수명은 3,000년이다.

석가모니는 지구의 비참함을 보고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내려왔다.

계층

하늘

특징

욕계

사왕천

인간이 사는 지구 포함, 가장 낮은 계층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석가모니가 온 곳, 욕망의 세계

화락천

타화자재천

색계

욕계보다 높은 차원

무색계

가장 높은 차원

7.2. 허경영의 근원적 차이
허경영은 욕계, 색계, 무색계를 넘어선 가장 높은 차원에서 온 존재이다.

허경영의 초월적 근원

석가모니는 욕계에서 왔지만, 허경영은 무색계 위에서 왔다.

욕계, 색계, 무색계에서 온 존재들은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보면 에너지가 떨어진다.

이는 허경영이 다른 종교의 창시자들보다 훨씬 높은 차원에서 온 존재임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