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7 토 981 상수(常數)와 계수(係數)의진리
세상의 모든 이치는 상수(常數)(하늘의 이치)와 계수(係數)(인간의 숫자)로 나뉘며, 선지자는 이 둘 사이에 존재.
한민족의 우수성: 한민족은 하늘에서 특별한 지혜를 가지고 태어난 민족이며, 1만 년 전부터 10진법을 사용했고, 이는 인도 문명에 영향.
인류의 창조 역사: 인간은 6번 창조되었으며, 현재 인류는 6천 년 전(실제로는 1만 년 전)에 창조된 한민족과 유대인.
한반도의 풍수적 중요성: 한반도는 지구의 중심이며, 모든 산맥과 바다가 한반도를 감싸고 있어 풍수적으로 완벽한 땅.
대한민국의 문제점과 해결책: 대한민국은 민주화 이후 ‘풍요 속 빈곤’에 빠져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신정 정치’가 필요.
하늘에서 온 신인(神人)으로, 그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몸의 에너지가 강해지고 병이 치유됩니다. 그는 신정 정치를 통해 대한민국을 선진화하고 세계를 이끌어갈 것.
- 상수(常數)와 계수(係數)의 이해
상수(常數): 하늘의 이치, 전지자가 보는 숫자. 일반인이 알 수 없는 신적인 영역.
하도와 낙서: 복희가 만들었으며, 1만 년 전부터 존재한 숫자 체계.
천부경: 우리나라의 경전으로, 1만 년 전부터 숫자가 기록되어 있음.
계수(係數): 인간이 사용하는 숫자. 통계나 계산에 사용되는 일반적인 숫자.
인간은 계수에만 빠져 상수를 이해하지 못함.
- 한민족의 역사와 우수성
10진법의 기원: 우리 민족이 10진법을 개발하여 인도로 전파.
천부경의 숫자: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삼일즉(三一卽)’, ‘삼극무진본(三極無盡本)’ 등 숫자를 통해 우주의 이치를 설명.
인류 창조의 비밀:
인간은 총 6번 창조되었으며, 최초는 3억 5천만 년 전.
현재 인류는 6번째 창조된 인간으로, 6천 년 전(실제 1만 년 전)에 만들어진 한민족과 유대인.
성경의 아담과 하와는 흙으로 만들어졌고, 영혼은 뼈로 만들어져 오래 살았음.
가인과 아벨: 가인이 아벨을 죽인 후 네피림 족 여인과 결혼하여 자손을 낳음.
네피림: 3억 5천만 년 전 최초로 만들어진 인간.
호모 에렉투스(200만 년 전), 호모 사피엔스(20만 년 전),
네안데르탈인(15만 년 전) 현재의 백인(게르만족)의 조상이다
마지막에 지구를 다스릴 유대인과 한민족이 창조됨. (6천 년 전, 실제는 1만 년 전)
한민족은 머리가 크게 만들어져 출산이 어려웠지만, 지혜가 뛰어남.
유대인과 한민족의 공통점:
갓을 쓰는 민족.
할례(포경수술)를 하는 민족.
산에 올라 천신 제사를 지내는 민족 (하나님/하늘님).
창세기에 나오는 ‘벗을 나(裸)’와 ‘배 선(船)’ 등의 한자어가 성경 내용과 일치.
양을 잡아 제사 지내는 문화.
하와는 한문으로 이와(伊와)이며, 이는 여호와(YAHWEH)와 연결된다.
여호와는 여자의 자궁을 의미하며, 이는 시적인 표현이다.
기독교는 오리엔트 문화에 속하며, 이집트 문화와 인도 문명이 합쳐진 것이다.
인도 문명은 단군의 항아 문명에서 유래했으며, 우리 민족의 숫자가 인도로 전파되었다.
석가모니도 이쪽 혈통에서 내려왔다.
기독교는 불교에서 파생되었다.
창세기에는 한민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아담의 15대 손인 욕단(Joktan)의 13명의 아들 중 막내인 하윌라(Havilah)는 동쪽으로 가서 한민족의 조상이 되었다.
나머지 12명은 이스라엘 산맥으로 들어갔다.
홍수 때문에 높은 지방으로 이동했으며, 하윌라(Havilah)는 다른 말로 단군을 의미한다.
아담은 환웅으로 볼 수 있다.
단군을 단군 할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하윌라(Havilah)의 이름을 붙인 것이다.
유대인들이 부르는 여호와는 한민족이 부르는 하늘님과 같은 존재이다.
옷을 벗다는 의미의 한자 나(裸)는 창세기의 아담과 하와가 부끄러움을 느낀 것과 연결된다.
생명나무와 선악과에 대한 경고도 한민족의 언어에 증거가 있다.
노아의 홍수 때 8명의 식구가 배를 탔다는 의미의 한자 선(船)도 창세기와 일치한다.
양을 잡아 그 밑에 엎드려 제사를 지내는 풍습도 유대인과 한민족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한자 천(天)의 의미
하늘 천(天) 자를 약간 기울이면 요절(夭折) 요(夭) 자가 되어 집안이 망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늘을 살짝 가리는 화살(矢) 시(矢) 자는 남에게 화살을 쏘는 나쁜 사람들을 의미한다.
이는 경찰, 검사, 강도, 도둑, 불효자식 등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사람들을 비유한다.
이러한 사람들은 계수(係數)에 빠져 하늘의 법칙을 모른다.
- 한반도의 풍수지리
지구의 중심: 한반도는 지구의 중심에 위치하며, 주변 국가들이 한반도를 감싸는 형상.
좌청룡 우백호: 일본, 중국, 인도 등이 좌청룡을 이루고, 히말라야 산맥이 우백호를 이룸.
태풍 방어: 일본, 필리핀, 대만, 제주도, 지리산 등이 태풍을 막아 한반도를 보호.
최고의 기후: 한반도는 세계 최고의 기온과 과일 맛, 마늘 품질을 자랑.
하도의 토(土)가 최고이기 때문이다.
핵심 지역: 서울을 중심으로 한반도의 중앙은 세계 최고의 기운을 가짐.
고려(高麗)의 의미: ‘높은 빛’ 또는 ‘용광로의 가장 뜨거운 불’을 의미하며, 지구의 핵(Core)을 상징.
일본이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낮추기 위해 ‘Corea’를 ‘Korea’로 변경.
대전(大田)을 태전(太田)으로 바꾸는 등 풍수적 조작이 있었음.
캄차카반도와의 비교: 캄차카반도는 풍수적으로 안산(앞산)이 없어 죽은 땅.
한반도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호주 등 수많은 나라가 안산을 이루어 곡식과 바람을 만들어 줌.
- 대한민국의 정치적 문제와 해결책
빈곤의 역사: 전통적 빈곤 → 절대적 빈곤 (이승만) → 상대적 빈곤 (박정희) → 풍요 속 빈곤 (민주화 이후).
이승만: 건국을 통해 절대적 빈곤 해결.
박정희: 정신 혁명, 물질 혁명, 산업 혁명을 통해 상대적 빈곤 해결.
민주화: ‘풍요 속 빈곤’을 초래하며, 노조 갈등, 분배 문제 등으로 경제 성장 정체.
싱가포르의 리콴유: 권위주의와 실용주의를 통해 경제 성장 달성.
엄격한 법 집행으로 국민의 기강 확립.
대한민국의 현실: 국민들이 정신 차리지 못하고, 지도자들은 싸움만 하며 나라가 망국의 길로 가고 있음.
높은 음주량, 쌀 낭비 등 도덕적 해이 심각.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서로 싸우고, 지도자들은 무능함.
신정 정치의 필요성:
민주주의의 한계를 극복하고 선진화로 나아가기 위해 신정 정치가 필요.
신정 정치는 신(神)이 하는 정치로, 권위주의보다 높은 단계.
청와대 자리는 ‘천신하강단좌혈(天神下降壇座穴)’로, 하늘에서 온 신이 앉을 자리.
신정 정치는 사회 지도층의 부패를 척결하고, 국민에게 신명 나는 세상을 만들어 줌.
소크라테스의 철인 정치: 어리석은 자들이 뽑는 민주주의의 한계를 지적하고, 현명한 철인(선지자)이 통치해야 한다..
플라톤은 군주주의를 표방하며 철인 정치를 모방.
아리스토텔레스는 합리주의를 내세움.
동방의 등불: 인도의 타고르 시인이 한반도에서 동방의 등불이 나와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예언.
성경의 ‘모퉁이 돌’은 버려진 돌이 건물의 기초가 되는 것처럼, 한반도가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을 의미.
이 모퉁이 돌은 성경에서 예수를 의미하며, 현재는 그를 의미.
예수도 포도원 주인이 보낸 종으로 왔지만, 유대인들에게 미친놈 취급을 받으며 죽임을 당했다.
성경에는 건축자가 버린 돌이 모퉁이 돌이 된다는 내용이 있다.
모퉁이 돌은 건물의 기초가 되는 기준석이며, 한반도가 바로 이 모퉁이 돌이다.
한반도는 천신이 하강하여 앉아 있는 곳이며, 허경영이 왕이 되기 전에는 세계에 기아가 계속될 것이다.
- 능력과 역할
신인(神人): 하늘에서 온 신으로, 일반 인간과 다름.
에너지 부여: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몸에 에너지가 생기고 힘이 강해짐.
정지된 물체도 에너지를 가질 수 있음 (아인슈타인의 E=mc² 이론을 넘어선 개념).
병이 치유되고, 암세포가 예방됨.
핸드폰으로 사진을 보거나 통화해도 효과가 나타남.
텔로미어 조절: 인간 수명과 관련된 텔로미어를 조절하여 세포를 젊게 만들 수 있음.
이를 통해 전 세계 경제를 장악할 수 있음.
세계 통일: 신정 정치를 통해 대한민국을 선진화하고, 전 세계를 이끌어갈 것.
인터넷 시대에 그의 메시지가 전 세계에 퍼져 나갈 것.
그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전 세계인의 건강이 좋아지고 지상 낙원이 될 것.
말과 종교와 진리가 끊어진 시대(인터넷 시대)에 나타날 것이 예언됨.
상수(常數): 변하지 않는 수, 하늘의 이치, 전지자가 보는 숫자.
계수(計數): 계산하는 수, 인간이 사용하는 숫자.
선지자(先知者): 미래를 내다보는 자, 깨달은 자.
전지자(全知者): 모든 것을 아는 자, 신(神).
하도(河圖)와 낙서(洛書): 고대 중국의 우주론적 도상으로, 숫자를 통해 우주의 이치를 설명.
천부경(天符經): 한국의 고대 경전으로, 숫자를 통해 우주의 원리를 설명.
네피림(Nephilim): 성경에 나오는 거인족으로, 강연에서는 최초의 인류로 언급.
텔로미어(Telomere): 염색체 말단에 있는 부분으로, 세포 분열 횟수와 수명에 관여.
신정 정치(神政政治): 신(神)이 통치하는 정치 체제.
철인 정치(哲人政治): 플라톤의 이상적인 정치 체제로, 지혜로운 철인이 통치.
모퉁이 돌: 건물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돌로, 성경에서는 예수를, 강연에서는 한반도와 그를 상징.
해인 시대(海印時代): 글자가 바다만큼 많은 시대, 즉 인터넷 시대를 의미.
예언: 자신이 예언된 인물이며, 그의 등장이 세계를 변화시킬 것.
한자
계수(計數)-(계(計)-count, 수(數)-number)
상수(象數)-(상(象)-form, 수(數)-number)
선지자(先知者)-(선(先)-before, 지(知)-know, 자(者)-person)
전지자(全智者)-(전(全)-all, 지(智)-wisdom, 자(者)-person)
하도(河圖)-(하(河)-river, 도(圖)-map)
낙서(洛書)-(낙(洛)-luo river, 서(書)-book)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일(一)-one, 시(始)-start, 무(無)-none, 시(始)-start, 일(一)-one)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일(一)-one, 종(終)-end, 무(無)-none, 종(終)-end, 일(一)-one)
원시반본(原始返本)-(원(原)-origin, 시(始)-start, 반(返)-return, 본(本)-root)
천손민족(天孫民族)-(천(天)-heaven, 손(孫)-descendant, 민(民)-people, 족(族)-tribe)
창세기(創世記)-(창(創)-create, 세(世)-world, 기(記)-record)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호모(Homo)-human, 에렉투스(Erectus)-erect)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호모(Homo)-human, 사피엔스(Sapiens)-wise)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네안데르탈(Neanderthal)-Neanderthal, 인(人)-person)
좌청룡(左靑龍)-(좌(左)-left, 청(靑)-blue, 룡(龍)-dragon)
우백호(右白虎)-(우(右)-right, 백(白)-white, 호(虎)-tiger)
안산(案山)-(안(案)-desk, 산(山)-mountain)
감괘(坎卦)-(감(坎)-pit, 괘(卦)-trigram)
건곤감리(乾坤坎離)-(건(乾)-heaven, 곤(坤)-earth, 감(坎)-water, 리(離)-fire)
화(火)-(화(火)-fire)
양(陽)-(양(陽)-yang)
음(陰)-(음(陰)-yin)
삼한사온(三寒四溫)-(삼(三)-three, 한(寒)-cold, 사(四)-four, 온(溫)-warm)
고려(高麗)-(고(高)-high, 려(麗)-beautiful)
태전(太田)-(태(太)-great, 전(田)-field)
대전(大田)-(대(大)-big, 전(田)-field)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여호와(耶和華)-(여(耶)-yah, 호(和)-harmony, 와(華)-splendor)
오리엔트(Orient)-(오리엔트(Orient)-east)
인더스(Indus)-(인더스(Indus)-Indus)
황하(黃河)-(황(黃)-yellow, 하(河)-river)
석가모니(釋迦牟尼)-(석가(釋迦)-Shakya, 모니(牟尼)-muni)
할례(割禮)-(할(割)-cut, 례(禮)-rite)
천신제사(天神祭祀)-(천(天)-heaven, 신(神)-god, 제(祭)-sacrifice, 사(祀)-worship)
의(衣)-(의(衣)-clothes)
나(裸)-(나(裸)-naked)
선악과(善惡果)-(선(善)-good, 악(惡)-evil, 과(果)-fruit)
금(禁)-(금(禁)-forbid)
선(船)-(선(船)-boat)
의(義)-(의(義)-righteousness)
천(天)-(천(天)-heaven)
요절(夭折)-(요(夭)-die young, 절(折)-break)
화살(火箭)-(화(火)-fire, 살(箭)-arrow)
계수(計數)-(계(計)-count, 수(數)-number)
절대적 빈곤(絕對的貧困)-(절대(絕對)-absolute, 적(的)-adjective suffix, 빈(貧)-poor, 곤(困)-distress)
상대적 빈곤(相對的貧困)-(상대(相對)-relative, 적(的)-adjective suffix, 빈(貧)-poor, 곤(困)-distress)
풍요적 빈곤(豐饒的貧困)-(풍요(豐饒)-abundance, 적(的)-adjective suffix, 빈(貧)-poor, 곤(困)-distress)
전통적 빈곤(傳統的貧困)-(전통(傳統)-tradition, 적(的)-adjective suffix, 빈(貧)-poor, 곤(困)-distress)
산업화(産業化)-(산(産)-produce, 업(業)-industry, 화(化)-transform)
건국(建國)-(건(建)-establish, 국(國)-nation)
산업혁명(産業革命)-(산(産)-produce, 업(業)-industry, 혁(革)-revolution, 명(命)-mandate)
민주화(民主化)-(민(民)-people, 주(主)-master, 화(化)-transform)
권위주의(權威主義)-(권위(權威)-authority, 주(主)-ism, 의(義)-doctrine)
실용주의(實用主義)-(실용(實用)-practical use, 주(主)-ism, 의(義)-doctrine)
신정주의(神政主義)-(신(神)-god, 정(政)-politics, 주(主)-ism, 의(義)-doctrine)
천신하강단좌혈(天神下降端坐穴)-(천(天)-heaven, 신(神)-god, 하(下)-descend, 강(降)-fall, 단(端)-end, 좌(坐)-sit, 혈(穴)-spot)
본좌(本座)-(본(本)-original, 좌(座)-seat)
언어도단(言語道斷)-(언(言)-speech, 어(語)-language, 도(道)-way, 단(斷)-cut off)
해인시대(海印時代)-(해(海)-sea, 인(印)-seal, 시(時)-time, 대(代)-era)
신언서판(身言書判)-(신(身)-body, 언(言)-speech, 서(書)-writing, 판(判)-judgment)
천허권래(天許權來)-(천(天)-heaven, 허(許)-allow, 권(權)-power, 래(來)-come)
삼태극(三太極)-(삼(三)-three, 태(太)-great, 극(極)-extreme)
천극(天極)-(천(天)-heaven, 극(極)-extreme)
지극(地極)-(지(地)-earth, 극(極)-extreme)
인극(人極)-(인(人)-human, 극(極)-extreme)
일적십거무궤화삼(一積十距無匱化三)-(일(一)-one, 적(積)-accumulate, 십(十)-ten, 거(距)-distance, 무(無)-none, 궤(匱)-box, 화(化)-transform, 삼(三)-three)
정리
-
계수와 상수의 본질적 이해
계수는 헤아리는 것을 의미하며, 상수는 형이상학적인 개념으로 전지자(全智者)가 보는 숫자이다. 하도와 낙서에 나타난 중앙의 숫자 5, 그리고 하도의 1과 10은 일반적인 계산으로 풀기 어려운 신적인 글자들이다. 특히 ‘토(土)’는 중앙을 의미하며, 이는 선지자들도 알 수 없는 영역이다. 하도와 낙서는 복희가 만 년 전에 만들었으며, 천부경에도 ‘일시무시 일석 삼극무진본’과 같이 1과 3, 그리고 10이라는 숫자가 등장한다. 이는 우리 민족이 만 년 전부터 십진법을 알고 있었으며, 이 십진법이 인도에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인도가 개발한 1에서 0까지의 숫자는 10에서 0을 사용한 것과 연결된다. 10은 동그라미를 의미하며, 이는 ‘일시무시(一始無始)’와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처럼 시작과 끝이 없는 순환을 상징한다. 이러한 숫자는 계수가 아닌 상수이며, 우리 조상들은 천부경에 상수를 기록했다. -
한민족의 기원과 인류 창조의 비밀
한민족은 하늘에서 특수한 지혜를 가지고 온 천손민족이다. 지구의 인류는 총 여섯 번 창조되었으며, 그 시기는 다음과 같다.
최초 인류 (네피림): 3억 5천만 년 전
머리가 작고 둔하며, 출산이 어려워 실패작으로 여겨지기도 했으나, 사실은 지상에 먼저 내려보내 일을 시키기 위한 존재였다.
성경 창세기에 등장하는 가인이 만난 네피림 족이 이 최초 인류에 해당한다.
호모 에렉투스: 200만 년 전
호모 사피엔스: 20만 년 전
네안데르탈인: 15만 년 전
현재의 백인(게르만족, 슬라브족, 그리스족 등)의 조상이다.
다섯 번째 인류: 시기 불명
여섯 번째 인류 (한민족과 유대인): 6천 년 전 (정확히는 1만 년 전)
이들은 지구를 다스릴 지도자로, 머리가 크게 발달하여 출산 시 희생이 따르지만 지능이 뛰어나다.
이 민족의 인구는 전 세계 1억 5천만 명 미만으로 적지만, 21세기 세계를 이끌어 가고 있다.
성경 창세기에 아담과 하와가 흙과 뼈로 만들어졌다는 기록은 인류 창조의 여러 단계를 비유적으로 설명한 것이다. 흙으로 만든 아담과 하와는 일찍 죽고, 뼈로 만든 하와는 더 오래 산다는 것은 인류의 진화 과정을 나타낸다. 가인이 네피림 여인과 결혼하여 에녹을 낳았다는 기록은 최초 인류인 네피림의 존재를 뒷받침한다.
- 한반도의 풍수적 위상과 세계의 중심
한반도는 세계의 중심에 위치하며, 주변 지형이 한반도를 보호하는 풍수적 특징을 지닌다.
좌청룡과 우백호:
일본, 중국, 인도 등 아시아 대륙이 좌청룡처럼 한반도를 둘러싸고 있다.
히말라야 산맥은 우백호처럼 한반도를 감싸고 있다.
안산(案山):
필리핀, 대만, 제주도 등 작은 안산들이 차례로 한반도를 향해 올라오며,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호주, 뉴질랜드 등 수많은 섬들이 한반도의 안산 역할을 한다.
이러한 안산들은 바람을 만들어주고 곡식을 생산하게 하여 한반도가 물과 곡식을 풍부하게 누리도록 한다.
캄차카 반도는 한반도와 유사한 지형이지만 좌청룡과 안산이 없어 죽은 땅으로 평가된다.
기후와 특산물:
태평양과 인도양의 영향으로 한류와 난류가 부딪히는 한반도는 세계 최고의 온도를 유지하며, 과일, 마늘 등 특산물의 맛이 세계 최고이다.
삼한사온과 사계절이 세계 1위이며, 인삼의 약효 또한 세계 최고이다.
특히 서울을 중심으로 한 한반도의 중앙(38도선 기준)은 세계 최고의 기후를 자랑하며, 이곳이 세계의 핵(核)이다.
국호 ‘고려(高麗)’의 의미:
‘고려’는 ‘높은 빛’ 또는 ‘고운 빛’을 의미하며, 용광로에서 가장 뜨거운 불빛의 색깔을 나타낸다.
이는 ‘최고로 뜨거운 핵’이라는 의미로, 영어 ‘CORE’와 상통한다.
일본은 올림픽 등 국제 행사에서 자국보다 한국이 앞에 오는 것을 막기 위해 ‘COREA’의 ‘C’를 ‘K’로 바꾸어 ‘KOREA’로 만들었다.
대전(大田) 또한 원래는 태전(太田)이었으나 이토 히로부미에 의해 바뀌었다.
- 한민족과 유대인의 공통점 및 오리엔트 문명
한민족과 유대인은 여러 면에서 공통점을 가지며, 이는 오리엔트 문명의 흐름 속에서 이해될 수 있다.
언어와 종교의 기원:
성경의 ‘하와’는 한자로 ‘기와 와(瓦)’ 자와 연결되며, 유대인들이 부르는 ‘여호와’는 한민족의 ‘여와’와 유사하다.
기독교는 이집트와 인더스 문명이 합쳐진 오리엔트 문명에서 파생되었으며, 인더스 문명은 한민족의 황하 문명에서 비롯되었다.
석가모니 또한 한민족 혈통에서 내려왔으며, 불교에서 기독교가 파생되었다.
족보와 이동 경로: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노아의 15대손 욕단의 아들 13명 중 하일라 한 명만이 동편으로 이동하여 한민족의 조상이 되었다.
하일라는 단군과 동일 인물로, ‘할아버지’라는 호칭의 기원이 된다.
나머지 12명은 이스라엘 산맥으로 들어가 유대인의 조상이 되었다.
이는 홍수 이후 낮은 지대를 피해 산악 지대로 이동한 결과이다.
문화적 유사성:
갓: 세계에서 갓을 쓰는 민족은 유대인과 한민족뿐이다.
할례: 유대인과 한민족만이 할례(포경 수술)를 시행한다.
천신 제사: 유대인과 한민족만이 산에 올라 천신에게 제사를 지낸다.
한자(漢字)의 기원: 한자 ‘벗을 나(裸)’ 자는 창세기의 아담과 하와가 옷을 벗고 부끄러움을 느낀 사건을, ‘배 선(船)’ 자는 노아의 방주에 여덟 식구가 탄 것을 나타낸다.
‘옳을 의(義)’ 자는 양을 잡아놓고 엎드려 제사 지내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유대인과 한민족의 제사 방식과 유사하다.
‘하늘 천(天)’ 자는 하늘 위에 사람이 서 있는 모습으로, 십자가와도 연결된다.
- 대한민국의 빈곤 변화와 정치적 과제
대한민국은 시대에 따라 빈곤의 형태가 변화해 왔으며, 현재는 새로운 정치적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이다.
빈곤의 단계적 변화:
전통적 빈곤 (농업 사회): 6.25 전쟁 이전의 농업 사회.
절대적 빈곤 (이승만 대통령 시기): 6.25 전쟁 이후의 극심한 빈곤. 이승만 대통령은 건국이라는 목표를 달성했다.
상대적 빈곤 (박정희 대통령 시기): 산업화를 통해 절대적 빈곤을 해결하고 상대적 빈곤으로 발전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산업화, 정신혁명, 물질혁명 등 많은 혁명을 이루었다.
풍요 속 빈곤 (민주화 이후): 민주화 바람 이후 먹고사는 문제보다 밥그릇 싸움과 비교 의식이 만연해진 상태이다.
민주화의 문제점:
민주화 이후 노조의 밥그릇 싸움, 데모 등으로 인해 경제 성장이 정체되었다.
싱가포르의 리콴유는 권위주의와 실용주의를 통해 경제 발전을 이루었으며, 엄격한 법 집행으로 사회 기강을 확립했다.
대한민국은 사공이 5천만 명인 배와 같아 망국의 길로 가고 있다.
미국은 간접 선거를 통해 대통령을 선출하며, 박정희 대통령의 통일주체국민회의는 미국식 민주주의를 시도한 것이었다.
현재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나쁜 것 1위가 58가지에 달하며, 출산율은 세계 최저이고 음주량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노조 싸움으로 인해 자녀들의 취업 기회마저 빼앗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고 있다.
새로운 리더십의 필요성:
현재 대한민국은 도둑놈들이 판치는 망국의 길에 있으며, 이를 해결할 지도자가 필요하다.
싱가포르처럼 1인당 국민소득 6만 불을 달성하려면 길거리에 담배꽁초를 버리지 않는 시민 의식이 필요하다.
소크라테스는 어리석은 자들이 투표로 어리석은 자를 뽑는 민주주의의 한계를 지적하며 철인 정치를 주장했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또한 군주주의와 합리주의를 통해 유능한 지도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대한민국은 민주화 이후 정체되어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신정(神政) 정치가 필요하다.
- 신정 정치의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전지자(全智者)로서, 기존의 선지자들과는 차원이 다른 존재이며, 신정 정치를 통해 대한민국과 세계를 변화시킬 것이다.
전지자의 능력:
허경영은 숫자를 보는 방법, 파자(破字) 등 모든 우주의 법칙을 꿰뚫어 본다.
허경영의 이름은 E=0, 즉 에너지가 제로인 상태에서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몸의 에너지가 수백 배 강해지고, 병이 치유되며, 면역력이 강화된다.
이는 아인슈타인의 E=mc² 이론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공(空) 에너지이다.
허경영의 사진을 찢거나 욕하면 그 집안은 망한다.
신정 정치의 특징:
신정 정치는 인간이 하는 권위주의 정치와 달리, 천신(天神) 신인(神人)이 하는 완벽한 정치이다.
권위주의는 사회 밑바닥의 깡패들을 잡아들이지만, 신정 정치는 사회 지도층의 부패한 자들을 잡아들인다.
이는 국민들에게 공포가 아닌 신명을 불어넣어 일할 맛이 나게 한다.
청와대 자리는 천신하강단좌혈(天神下降壇座穴)로, 하늘에서 온 신인이 앉을 자리이다.
허경영이 청와대에 앉으면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하고 이끌게 된다.
메시아의 도래:
인도의 타고르는 한반도에서 동방의 등불이 나와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성경 마가복음의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는 비유는 한반도와 허경영을 상징한다.
허경영은 언어도단(言語道斷), 즉 말과 경전과 진리가 끊어진 인터넷 시대에 나타난 메시아이다.
신언서판(身言書判)이 뛰어나고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오는 천허권래(天許權來)이다.
허경영이 TV나 SNS에 자주 나와 얼굴을 보이면 전 세계인이 건강해지고 지상 낙원이 도래할 것이다.
현재의 상황:
현재 대한민국은 밥그릇 싸움으로 경제 성장이 정체되어 있다.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며 행운과 건강을 얻고 있으며, 특히 젊은 세대와 엘리트층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진다.
그러나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노인들은 예수를 알아보지 못했던 유대인들처럼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고 있다.
- 천부경의 심오한 의미와 미래 기술
천부경은 우주의 근본 원리를 담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를 통해 미래 기술과 인류의 삶을 변화시킬 것이다.
천부경의 숫자와 생명:
천부경의 ‘일시무시일 일석삼극무진본 삼극(三極)’은 천극(天極), 지극(地極), 인극(人極)을 의미한다.
‘일적십거 무궤화삼(一積十距無匱化三)’은 하나의 정자가 10달 만에 인간으로 태어나며, 하늘, 땅, 사람으로 화(化)하는 과정을 설명한다.
이는 단 하나의 세포, 즉 점에 의해 인간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텔로미어와 수명 연장:
세포의 끝에 붙어 있는 텔로미어는 세포 분열 횟수를 결정하며, 인간의 수명과 직결된다.
인간의 세포는 약 6번 분열하면 죽지만, 30번 분열하게 되면 1000년을 살 수 있다.
허경영은 텔로미어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병을 치료하고 세포를 변화시킨다.
허경영은 텔로미어 기술을 통해 전 세계 경제를 장악하고 부자들이 오래 살기 위해 허경영에게 의존하게 될 것이다.
교통사고 예방 기술:
허경영은 자동차 뒷좌석과 앞좌석 사이에 그물망을 설치하여 뒷좌석 탑승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특허 기술을 개발했다.
이러한 아이디어는 전 세계 특허가 될 것이며, 허경영은 이를 통해 세계 최고 부자가 될 수 있다.
이러한 아이디어는 인류의 생명을 보호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다.
정리
허경영 강연 기록물: 상수와 계수, 그리고 한민족의 운명
이 기록물은 2015년 6월 27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강연 내용을 담고 있다. 강연은 ‘상수’와 ‘계수’라는 개념을 통해 우주의 근본 원리와 인간 사회의 현상을 설명하며, 특히 한민족의 역사적, 영적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정치 패러다임인 ‘신정 정치’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제1장 상수와 계수의 본질
1.1. 상수와 계수의 정의
계수(計數): 헤아리는 숫자, 즉 인간이 계산하고 사용하는 현실적인 숫자를 의미한다.
상수(象數): 형이상학적인 개념으로, 전지자(全智者)가 보는 신적인 숫자를 의미한다.
하도(河圖)와 낙서(洛書)에 나타나는 중앙의 숫자 5, 1, 10 등은 일반인이 풀기 어려운 신적인 글자이자 상수이다.
상수는 천부경에 기록된 숫자들처럼 우주의 근본 법칙을 담고 있으며, 우리 조상들은 이러한 상수를 사용했다.
1.2. 천부경과 십진법의 기원
천부경에는 이미 1, 3, 10과 같은 숫자가 등장하며, 이는 만 년 전에 이미 숫자가 존재했음을 시사한다.
우리 민족은 일찍이 십진법을 알고 있었으며, 인도의 십진법(1에서 0)이 우리 민족에게서 전파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숫자 10은 동그라미(〇)를 의미하며, 이는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과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처럼 시작과 끝이 없는 순환의 개념을 담고 있다.
이는 ‘원시반본(原始返本)’ 사상과 연결되며, 시작과 끝이 같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제2장 한민족의 기원과 역할
2.1. 한민족의 천손민족론
한민족은 하늘에서 특수한 지혜를 가지고 온 천손민족이다.
2.2. 인류 창조의 6단계와 한민족
인간은 지구상에 총 6번 창조되었으며, 각 단계별로 다른 특징을 지닌다.
1단계 (3억 5천만 년 전): 네피림 족
머리가 작고 둔하며, 출산이 어려워 실패작으로 간주되기도 했으나, 사실은 지상에서 일하도록 먼저 보내진 존재들이다.
2단계 (200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
3단계 (20만 년 전): 호모 사피엔스
4단계 (15만 년 전): 네안데르탈인
현재의 백인(게르만족, 슬라브족, 그리스족 등)의 조상으로 본다.
5단계 (10만 년 전): (원문 그대로)
6단계 (6천 년 전): 한민족과 유대인
이들은 지구를 다스릴 지도자로서 마지막에 창조되었다.
뇌가 발달하여 머리가 좋지만, 출산 시 산모와 아이의 희생이 많다는 특징이 있다.
인구수는 적지만, 21세기 세계를 이끌어가는 민족이다.
2.3. 한반도의 풍수적 중요성
한반도는 세계의 중심이자 양파의 속과 같은 형상으로, 주변 대륙과 섬들이 한반도를 에워싸고 있다.
좌청룡(중국, 인도)과 우백호(히말라야)가 한반도를 감싸고 있으며, 모든 산맥이 한반도를 향해 있다.
태평양과 인도양의 배치로 인해 한류와 난류가 부딪히는 지점에 위치하여, 세계 최고의 기후와 농산물(과일, 마늘, 인삼 등)을 생산한다.
특히 서울을 중심으로 한 한반도 중앙(38도선 기준)은 세계 최고의 기후를 자랑하는 ‘세계의 핵’이다.
일본, 필리핀, 대만, 제주도 등은 태풍을 막아주는 안산(案山) 역할을 하며, 한라산과 지리산은 태풍의 방향을 조절하여 한반도를 보호한다.
캄차카 반도는 한반도와 유사한 지형이지만, 좌청룡과 안산이 없어 ‘죽은 땅’으로 평가된다.
2.4. 국호 ‘COREA’의 의미와 변천
우리나라의 옛 이름 ‘고려(高麗)’는 ‘높은 빛’, ‘고운 빛’을 의미하며, 용광로의 가장 뜨거운 불빛처럼 ‘최고로 뜨거운 핵’이라는 뜻을 내포한다.
영어 국호 ‘COREA’는 ‘우주의 핵(CORE)’을 의미한다.
일본은 올림픽 등 국제 행사에서 자국(JAPAN)보다 COREA가 앞에 오는 것을 막기 위해 ‘C’를 ‘K’로 바꾸어 ‘KOREA’로 만들었다.
2.5. 한민족과 유대인의 공통점
한민족과 유대인은 같은 혈통임을 보여주는 여러 공통점이 있다.
갓 착용: 세계에서 갓을 쓰는 민족은 유대인과 한민족뿐이다.
할례: 포경 수술을 하는 민족도 유대인과 한민족뿐이다.
천신 제사: 마니산에서 천신 제사를 지내는 한민족처럼, 유대인도 산에 올라가 천신(하나님)에게 제사를 지낸다.
언어: 유대인은 언어가 없었으나, 한민족은 언어를 가지고 있었다.
창세기와의 연관성: 창세기의 여러 내용(옷 의(衣) 자, 벗을 라(裸) 자, 배 선(船) 자, 의(義) 자 등)이 한민족의 글자와 사상에 반영되어 있다.
제3장 현대 사회의 문제점과 신정 정치의 필요성
3.1. 빈곤의 단계와 민주화의 역설
우리나라는 ‘전통적 빈곤’에서 ‘절대적 빈곤(이승만 대통령 시기)’, ‘상대적 빈곤(박정희 대통령 시기 산업화)’, 그리고 현재의 ‘풍요 속 빈곤’으로 발전해 왔다.
‘풍요 속 빈곤’은 민주화 바람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국민들이 밥그릇 싸움에만 몰두하고 국가적 목표를 상실한 결과이다.
싱가포르의 리콴유는 권위주의와 실용주의를 통해 경제 발전을 이루었으며, 이는 민주주의만이 능사가 아님을 보여준다.
3.2. 민주주의의 한계와 신정 정치의 대두
현재의 민주주의는 ‘사공이 5천만 명’인 상태로, 나라를 망하게 하는 원인이 된다.
미국의 간접 선거 방식과 달리, 한국의 직접 민주주의는 오히려 혼란을 야기한다.
소크라테스도 어리석은 자들이 투표로 지도자를 뽑는 민주주의의 한계를 지적하며 ‘철인 정치’를 주장했다.
이러한 민주주의의 한계를 극복하고 선진화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신정 정치’가 필요하다.
신정 정치는 인간이 아닌 천신(神人)이 하는 정치로, 완벽하고 권위 있는 통치를 의미한다.
권위주의가 사회 밑바닥의 깡패들을 단속하는 반면, 신정 정치는 사회 지도층의 부패를 척결하여 국민들에게 신명을 불어넣는다.
3.3. 한반도의 천신 하강 단좌혈
청와대 자리는 풍수적으로 ‘천신 하강 단좌혈(天神下降端坐穴)’로, 하늘에서 온 신인이 내려와 앉을 자리이다.
이 자리에 신인이 앉으면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하고 이끌어갈 수 있다.
제4장 허경영 선생의 비전과 능력
4.1. 전지자 허경영
강연자는 자신을 ‘전지자(全智者)’로 칭하며, 일반적인 선지자들과는 다른 존재임을 강조한다.
이름의 획수를 통해 운명을 예측하는 수리학적 분석(이회창, 박근혜, 허경영)을 제시하며,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 ‘대통령 수’인 33획임을 밝힌다.
4.2. 허경영 에너지의 발현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나 사진을 접하면 신체에 강력한 에너지가 발생하여 힘이 강해지고 질병이 치유되는 현상(오링 테스트)을 시연한다.
이는 아인슈타인의 E=mc² 공식으로 설명할 수 없는 ‘공(空) 에너지’의 발현으로, 정지된 물체에서도 에너지가 나오는 현상이다.
이 에너지는 ‘기(氣)’가 아닌 ‘영(靈)’의 영역에 속한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나 사진을 마음속으로 생각하거나 부르는 것만으로도 몸의 세포가 강해지고 면역력이 증진된다.
4.3. 메시아로서의 역할
강연자는 자신을 ‘메시아’로 지칭하며, 인터넷이 발달한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 즉 모든 말과 경전, 진리가 끊어진 시대에 나타났다고 설명한다.
격암유록 등 예언서에 언급된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갖춘 인물, 즉 ‘천허권래(天許權來)’의 허경영이 바로 자신임을 주장한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어 TV, SNS, 휴대폰 등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에 얼굴을 비추면, 전 세계인이 건강해지고 지상 낙원이 도래할 것이라고 말한다.
4.4. 텔로미어와 미래 기술
천부경의 ‘일적십거 무궤화삼(一積十距無匱化三)’ 구절을 인용하며, 인간의 생명(세포)이 하나의 점에서 시작하여 10달 만에 완성되는 원리를 설명한다.
세포의 분열 횟수(텔로미어)를 조절하여 인간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으며, 강연자는 이미 텔로미어를 제어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텔로미어 기술을 통해 전 세계 경제를 장악하고 부자들이 오래 살기 위해 강연자에게 의존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자동차 뒷좌석 안전 그물망과 같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인명 피해를 줄이고 세계 특허를 확보할 수 있음을 제시한다.
제5장 결론: 신정 정치로의 전환
현재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로 인해 밥그릇 싸움에 매몰되어 경제 성장이 정체되고 국가적 목표를 상실한 상태이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선진화된 국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허경영 선생이 제시하는 ‘신정 정치’로의 전환이 필수적이다. 신정 정치를 통해 한반도는 세계의 구심점이 되어 전 세계를 이끌고 지상 낙원을 구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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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計數)는 뭡니까? 계수를 우리가 뭐라 그래요?
헤아린다는 뜻입니다.
상수(象數)는 뭐예요? 형상이니까, 형이상학적인 개념입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전지자 하늘에서 여러분들이 말하는 깨달은 자 깨달은 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선지자라고 그래요. 선지자가 이 중간에 있는 거예요. 계수와 상수 사이에 선지자가 있는데, 이거는 전지자가 보는 숫자예요. 전지자 여러분들이 이렇게 낙서에 예를 들어서 중앙에 5가 있다. 그러면 중앙이 토다 예를 들어서 하도가 있다. 하도가 있으면 중앙에 1 과 10 이 있다.
동서남북의 센터에 이렇게 하도와 낙서에 보면 5 가 중앙에 있고 하도는 1과 10이 중앙에 있어요. 그러면 이런 거는 여러분들이 숫자로 계산하면 안 돼 여러분들은 이거를 풀어내기가 좀 일반 사람들은 어려운 거지 하도와 낙서는 신적인 글자들이다 여러분들한테 이런 거는 일반 사람들이 알 수 없는 숫자다 그러면 이 토는 무슨 뜻이에요. 토가 무슨 뜻이죠?
중앙은 왜 중앙이죠? 토가 이게 왜 토가 왜 중앙일까? 그러면 이거는 선지자들은 모르는 거예요. 선지자 뭐 공자나 뭐 이런 사람들은 알 수 없는 물 이거는 공자가 한 게 아니죠. 하도와 낙서는 누가 했죠? 복희가 했지 그러니까 이거는 만 년 전에 이미 숫자가 있었다. 이 소리야 우리나라에 사우디 어디야 인도에서 글자를 만들기 전에 우리 천부경에 분명히 이렇게 일시무시 일시무시 일석 삼극무진본 이렇게 돼 있죠. 그렇죠? 그러면 이 무진본이 돼 있으니까 1도 있고 3도 있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다음에 여기 보면 天一一(천일일) , 地一二(지일이), 人一三(인일삼) 다음에 뭐가 나오냐면 일적, 그러면 일적 십 거 일적 십 거 무게화삼 그러면 이 무게 화삼 할 때 여기 10이 나와 그러면 이게 언제 만들어진 거냐 하면 일만 년 전이야, 일만 년 전에 천부경에 보면 이 숫자가 나와요. 그럼 우리 민족이 이런 십진법을 알고 있었다. 이 말이야. 사실은 이 10진법이 우리 민족한테서 인도로 간 게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야. 인도 사람들의 숫자를 10 을 개발했다. 인도 사람이 개발한 숫자는 1 에서 0 이란 말이야. 그러면 이 0 을 우리는 10에서 썼다 이 말이야.
그래 그러면 10 이 뭐예요? 9 다음에 10 인데 이 10 이 동그라미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거는 시작과 一始無始 (일시무시) 시작도 한 번 하나의 시작도 없는 시작이 시작이 한 번 있었는데, 一終無終一(일종무종일) 끝에 가서는 그래 이거 응 무종일이니까. 아니 이것도 끝도 없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 끝도 시작도 없고 끝도 없으니까 이놈이 여기가 알파면 여기가 오메가가 붙어버리잖아. 그러니까 이거는 역시 즉 말하자면은 우리 일반 우리 사상에 원시 반일이란 말이에요. 그죠 원시반본이라고도 하잖아요. 그죠 결국은 시작의 끝이다. 같다 그러면 이런 숫자는 계수가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 조상들은 천부경에 상수를 쓴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천손민족이라고 그래서 한민족은 천손민족이다. 한민족만이 하늘에서 이렇게 아주 특수한 지혜를 가지고 와 있는 민족이고 지구 인간을 몇 번 만들었어요? 인간을
몇 번 만들었어요? 6번 만들었어요. 이게 언제죠? 이 최초로 만든 게 3억 5000만 년, 여기 인간은 언제 만들었죠. 200만 년, 여기 인간은 언제 만들었습니까? 예 20만 년, 여기 인간은? 15만 년, 여기 인간은? 10만 년, 여기 인간은? 6000년, 이렇게 우리 역사에 역사학자들이 기록해 놨습니다.
이게 성경에도 이렇게 나와 대장경에도 나오고 성경에는 분명히 창세기에 보면 창세기에 초반부에 여러 번 나오는데 창세기 4장부터 쭉 나오는데 1장 이 장부터 나오는 게 뭐라고 하냐면 분명히 아담과 하와가 이렇게 둘을 만들었는데 이거는 토로 만들고 이거는 뭘로 만들어요? 골로 그리고 요거는 뼈로 만들었다 그래서 이게 더 오래 살아요.
흙으로 만든 사람은 일찍 죽어 이거는 이제 뼈로 뼈 중에 뼈 흙 중에 여기서 뼈를 골라가지고 남자 갈비뼈를 가지고 만들었으니까 여자는 운동을 안 해도 오래 살아 보통 옛날에는 여자는 80 뭐 이렇게 넘는데 남자는 60 이면 다 죽어요. 그러니까 요새 병원이 있으니까 오래 살지 그러니까 흙으로 만든 아담과 하와가 처음이라고 그래 성경에는 그래 놓고서는 앞에다가 1장부터 나오는데 나오다가 중간에 뭐라고 그래요? 여기 두 사람 아들이 뭐가 있어요. 가인 아벨 셋이 있잖아. 그러면 가인이 하나님이 하는 곡물 제사를 하나님이 안 받고 아벨것만 받았잖아요? 그러니까 시기 질투해서 죽여버렸다고 돼 있잖아요?
성경에 또는 죽였으면 또 이 사람을 죽여버리니까 가인에게 하나님이 네 동생이 어디 있느냐 하니까 모른다고 내가 뭐 동생 지키는 사람이냐고 이렇게 하나님한테 대드니까. 가인이 결국 쫓겨나 에덴 동산이 이렇게 있었다면 거기서 있었잖아요. 이 사람들이 그러면서 쫓겨나가지고 가인이 누굴 만나요? 네피림을 만나요 네피림 족을 만나요 . 네피림 족 여인을 만났다고 성경에 나와요? 안 나와요? 그리고 네피림 족이 전 세계에 퍼져 있었어 그러면 이거는 인간이 아니야? 그래서 결혼해 가지고 뭘 낳아요? 애를 낳아요 그러니까 가인의 아들이 여기서 나와요? 안 나와요? 누굽니까? 네피림 여인과 결혼해서 가인이 애를 낳았죠? 그러니까 에녹을 낳아요 그러면 여기에서 나갔는데 여기에 인간들이 우글우글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때 만든 인간, 최초로 만든 인간이 네피림이야 네피림, 네피림이란 말이에요. 이게 우리 사학자들이 땅을 파보면 해골이 3억 5000만 년 전의 인간 유골이 나와요 그러니까 인간이 6000년 됐다. 이거는 거짓말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것도 만들긴 만들었지 하나님이 6번째 창조했다고 볼 수 있는 거지 그래서 이 족속이 무슨 족속이냐 이게 6000년이 아니고 사실은 정확하게 따지면 1만 년이 됐는데 이 족속이 한민족이란 말이에요. 한민족 유대인 그래야 같은 민족이지 이해 가시죠. 그다음에 이거는 누구예요? 이거는 무슨 족이에요?
이 네피림을 만들었는데 머리가 작고 그 당시 지구에 인간을 최초로 만들 때 출산하기가 어려우니까 처음에 머리를 작게 만들어서 머리가 둔해요 이건 실패작이에요. 그래서 처음에는 이게 실패한 게 아니고 사실은 먼저 지상에 내려보낼 때는 무식한 사람들을 내려보내서 일을 잘하는 사람을 내려보내야 돼 머리 좋은 사람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인간을 6단계로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만들 때 얘네들은 일하러 보낸 거예요. 그 다음에 요게 뭡니까? 호모 뭐죠? 호모 에렉투스예요. 에렉투스 호모에렉투스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것이 200만 년 전이야 그 다음에 호모 사피엔스 그러면 이 호모 사피엔스가 20만 년 20만 년 전에 만들었단 말이에요. 그 다음에 이것이 이게 뭐예요? 이게 무슨 인간이야? 네안데르탈인 아시죠?
네안데르탈인은 15만년 전에 만들었는데, 지금 이 사람들이 백인이야 게르만족 슬라브족 그리스 족 뭐 이런 뭐 이런 족속들이 이게 네안데르탈인이란 말이야. 그다음에 요게 뭐예요? 이 사람들 5번째 여기까지 실패했어요. 이거 그러니까 이거는 시대에 맞게 다 하늘에서 만들어서 이제 마지막에 만들고 맨 마지막에 지구가 어느 정도 평정이 되니까. 제일 그걸 얘네들을 다스릴 자를 보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 인류를 다스릴 자를 맨 마지막에 내려보내 처음부터 지도자를 내려보내 놓고 그 다음에 내려보내면 됩니까? 안되지
처음에는 쫄병을 쫙 내려보내 놓고 그 다음에 그 사람들을 목장을 먼저 이게 목장이야 인간 목장을 만들어 놓고 목장을 다스릴 사람들을 내려보냈는데 그게 유대인과 한민족이다. 이해 가시죠? 그래서 이 민족은 머리를 크게 만들었기 때문에 애를 낳을 때 많이 죽어요. 산모가 애하고 같이 죽어 왜? 뇌를 발달하게 해야 되니까. 뇌를 강화시키니까 이 족속들보다 머리통이 발달돼 있고 몸은 좀 작아 그러다 보니까 이 족속은 애를 낳다가 많이 희생이 되는데 그 대신에 머리가 좋아 그래서 서로 장단점이 있지만 하늘에서 그렇게 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민족은 숫자는 작아요? 안 작아요? 숫자가 얼마 안돼 다 해봐야 전 세계 일억 오천만명도 안돼요 그래서 이 인구가 지금 21세기 세계를 이끌어 가고 있다.
그래서 세계는 여기 우리나라가 이렇게 있으면 일본이 이렇게 둘러치고 있어요. 그래요? 안그래요? 그리고 여기서 중국이 이렇게 중국 인도 이래서 이게 이렇게 치고 있으니까 이게 정말 이게 뭐예요? 이게 좌청룡이죠. 좌청룡 중에 내청룡이죠. 그러면 이제 아메리카 대륙이 이렇게 둘러쳤는데 미안하지만은 이 끄트머리가 브라질의 이 끄트머리가 이렇게 돌아갔으면 우리나라가 지구의 중심이라고 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꼭 끄트머리는 우리나라 땅 쪽을 향해요. 이렇게 싸고 돌아 일본 요 끄트머리가 이렇게 돌아갔으면 이거는 우리나라는 이게 풍수적으로 빵점이야 그런데 이것이 또 이렇게 돌아줘요 또 요놈이 이렇게 돌아버렸으면 안 돼 또 요놈이 요렇게 돌아 가지고, 말레이시아 같이 뭐 요렇게 그렇게 돈단 말이야. 인도가 그러니까 여기가 양파 속이야 그러면 양파가 전부 어디로 향해 있어요?
그다음에 또 여기 아프리카가 또 요렇게 돌아요. 여기가 이렇게 그러면 여기 호주가 이렇게 안산이야 그러면 이게 큰 안산 여기 필리핀 작은 안산 대만 작은 안산 그다음 제주도 여기 안산이 차례대로 올라온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나라 하나를 위해서 세계를 이렇게 풍수를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러면서 좌측에는 좌청룡을 굉장히 좌청룡도 좋지만 우백호도 좋아요. 그리고 여기 우백호가 또 히말라야가 있잖아요? 히말라야가 또 어떻게 생겼어요? 이렇게 생기지 않고 히말라야 역시 우리 쪽으로 이렇게 싸고 있어 이렇게 싸고 있어요 히말라야가 이렇게 뒤집어지지 않았다 이 말이지 그래서 모든 산맥이 한반도를 에워싸고 있다.
한반도를 에워싸고 있고 그 다음에 여기 태평양 바다는 왜 여기다 두고 여기에 인도양을 왜 두었느냐 하면 풍수적으로 굉장한 비밀이 있어요 여기에서 구름을 만들 거 아닙니까 만들면 여기서 온도가 높으니까 여기에서는 한류와 난류가 부딪히는 자리가 여기에요 그러니까 항상 여기는 온도 세계에서 최고, 과일 맛 세계에서 최고, 마늘 세계에서 최고, 미국의 마늘 심으면 못 먹어요. 우리나라의 뭐든지 우리나라 것이 세계 음식의 최고예요. 그러면 세계 최고라는 건 뭐가 최고냐? 바로 이 하도야 하도, 이게 최고라는 거예요. 토가 최고라 이 말이죠? 그러면 토(土)는 뭡니까? 토 이것은 여기도 있거든.
낙서나 하도나 엄격히 따지면 여기 비밀이 있어 왜냐하면, 여기도 토,여기가 이게 뭡니까? 여기가 화 수 목 금 토 아닙니까? 이게 중앙이죠? 그러면 여기가 금이면 이 중앙의 토를 계수로 보지 말고 상수로 바라보면 뭐죠 이게? 상수로 볼 때 토가 뭡니까? 상수로 볼 때 토는 잘 보세요. 여기 10 맞죠? 10하고 11일이야 1과 10을 합한 거예요.
이거라고 이거 토 맞아? 안 맞아요? 하도도 토 1 과 10이 합해져 있단 말이에요. 하도가 응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1 과 10 이 합해진 게 토야 그런데 여기 언제나 여기도 토고 여기도 토인데 여기는 5 가 중심, 중앙 토 지만 중앙 토는 11 을 말하는 거예요. 11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숫자의 시작과 끝 이거는 플러스 하니까 11이야 우리가 이제 말하자면은 우리가 말할 때 주역의 괘가 이게 뭡니까? 무슨 괘 입니까? 그러면 물이에요. 무슨 괘예요?
괘 이름이? 감괘 그래 감, 이게 감이잖아. 이거는 이잖아. 그러면 건곤감리 할 때 건곤감리, 감리인데 이게 물이죠? 그래서 물 수자가 어떻게 생겼어요?
물 수자가 이렇게 생겼어요 맞아 안 맞아요? 그리고 이것이 괘예요 괘, 감 이걸 한문으로 만들어 버린 거지 몰 수 자 아니에요? 그렇죠? 이것이 괘예요 괘가 끊어졌다 이 소리지
두 개가 끊어졌다 요거는 양이야 이거는 음이야 그러니까 감이란 말이야. 북쪽이라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상수라고 그래 계수는 이렇지가 않아요. 우리 인간들이 쓰는 숫자야 사람들이 계수에 미쳐있는 거예요.
돈 버는 데만 미쳐 있는 거예요. 돈 버는 계수에만 그래서 이 상수가 이렇게 불 화 자가 있다. 그러면 불 화 자는 바깥이 이게 불 화 자 에요. 이게 불 화 자 라고 가운데는 여자가 있어요. 가운데는 여자가 이렇게 있어요. 바깥에는 남자야 갈라진 여자지 이렇게 여자, 이게 여자라고 그럽니다. 이렇게 여자가 있고 가운데는 남자야 그래 이거는 뭐예요?
그리고 이거는 남쪽이야 예를 들어서 남쪽인데 용광로 형상이지 그래서 이것이 불 화자야 그리고 이렇게 쓰다 보니까 요놈을 불 화자로 이렇게 쓴 거지 불 화 자는 양이 두 개에 음이 하나 그러니까 이거는 여자다 이거는 남자다 이렇게 여자 속에 남자가 있고 남자 속에 여자가 있는 거지 그렇게 보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상수를 알아야 천부경을 볼 수 있고 참정기행을 볼 수 있고 삼일신고를 볼 수가 있고 모든 우주의 법칙을 알 수 있는 거지 그래서 내가 다음에 시간이 있으면 차례대로 하겠지만, 이렇게 우리 풍수가 여기서 반드시 1년에 태풍이 한 20개가 올라와 이리 올라와요.
그러면 꼭 일본이 그걸 살짝 막아줘 막아주고 일본이 못 막으면 호주 필리핀 대만 제주도 그 다음 제주도가 막아줘요 제주도는 뭘 해주느냐 한라산이 뾰족해 가지고 바람이 쫙 오면 방향을 일본 쪽으로 틀어주느냐 어디로 트느냐 한라산이 결정해 안테나 역할을 그러면 이 그때마다 바람을 봐가지고 한라산이 바람을 일본쪽으로 요걸 틀어버리면 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제주도에서 놓친 태풍은 지리산이 밑에서 딱 막아요. 지리산이 태풍을 막을 수 있게 딱 구조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 맞아 안 맞아요? 남쪽에서 올라오는 바람을 좌우로 흩어버려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한반도는 언제나 안전하게 보존이 돼 있는 거예요.
캄차카 반도가 어디쯤에 있느냐 하면 캄차카 반도가 여기 있어요. 이렇게 올라가다가 캄차카 반도가 이만해요. 홋카이도 위에 캄차카반도도 우리나라처럼 풍수적으로 좋은 거 아니냐 이렇게 볼 수가 있어 근데 이거는 빵점이야 이해가죠? 캄차가 반도는 좌청룡이 없어요. 안산 없어요. 안산 있나요? 없어요. 우리는 여기 뭐가 있습니까? 잘 보세요. 안산 쪽에 싱가폴 말레이시아 또 호주 뉴질랜드 여기 나라가 수십 개가 있어 또 뭐 버마 인도네시아 또 뭐가 있어요?
미얀마 태국 월남 하여튼 이쪽에 가면 엄청난 섬들이 있어가지고 여기가 섬이 수만 개가 있는 거야. 그게 전부 안산이야 그게 전부 우리의 밥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그래서 이쪽에는 바람을 만들어주고 이쪽에는 곡식을 만들어주게 해놨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물과 곡식을 좌우에서 깔고 앉아 있는 자리예요. 그런데 캄차카 반도는 톡 튀어나왔는데 한반도와 똑같지만 여기 좌청룡 없죠 안산 하나도 없지 그리고 앞에는 태평양 바다에요. 죽은 땅이야 그래서 이것은 우리하고 비교할 수 없어요
그래서 한반도에만 일본이 요렇게 싸고 있어서 모든 태풍은 일본 쪽으로 가고 안 그러면 중국 쪽으로 가지 왜 그러냐 한라산 때문에 태풍이 정면으로 한반도로 들어오기 어려워 꼭 오면 어쩔 수 없이 서해 바다 쪽으로 오든지 아니면 일본 동해로 가지 한반도에 정면으로 태풍이 못 올라오게 딱 돼 있어요. 그런데 더 좋은 것은 한류가 항상 내려오고 난류가 올라오는데 올라와도 여기는 온도가 좋기 때문에 삼한사온이 세계 1위야, 사계절 세계 1위야 그래요?
안 그래요? 조금만 내려가면 계절이 엉망이야 조금만 올라가면 계절이 엉망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만큼 세계에서 인삼을 심으면 인삼이 최고야 인삼 약효가 최고야 그런데 요걸 조금만 삼팔선 쪽에서 경상도 쪽에 심어버리면 버려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서울을 중심으로 개성, 서울 우리 한반도의 중앙이 세계에서 최고로 기후가 좋아요 그래서 한반도는 38도선을 기준으로 조금만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이 센터보드가 세계의 핵이야 핵, 그래서 우리나라 말로 우리나라 이름을 핵이라고 지었어요. 옛날에 서양 사람들이 뭐라고 지었어요? 우리 선조들이 뭐라고 지었어요?
우리나라의 이름을 옛날에 뭐라고 지었 습니까?
그러면 이거는 높을 고자야 이거 뭐예요? 이거는 고울 려 자죠? 이거는 높은 빛이라는 뜻 이 에요 이게 고운 빛이라는 뜻이에요. 고울 려 자인데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용광로에서 제일 뜨거운 불빛 있잖아? 그 색깔이 고와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고려, 고리 원자력 발전소처럼 이 고려가 최고로 뜨거운 핵이라는 소리야 그러니까 영어로는 어떻게 씁니까? CORE 이게 영어로 뭐예요? CORE, 이게 뭐예요? 제일 핵이다. 우주의 핵이 COREA야
우리 국호는 이것이었는데 일본 애들이 이것을 뭘로 바꿔요 C 를 K 로 바꿔요 왜냐하면,
올림픽 할 때 아메리카
A B C D E F G H I J
자기 나라 JAPAN이 먼저 가야 하기 때문에 COREA를 뒤에다 넣어야 돼 J, K 그러니까 COREA를 일본 다음에 뭐든지 넣어야지 일본이 한국을 먹었는데 COREA가 국제적으로 이름이 앞에 올라가면 안 된다. 해 가지고 알파벳 순서에서 이 C를 K로 바꾸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바꾸어 버린 것이에요 그렇죠?
태전(太田), 태자(太字) 태전(太田)을 대자(大字)로 바꾼 사람이 이등박문(伊藤博文)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대전(大田)도 원래는 태전(太田)인데 이걸 빼버렸지, 그래서 대전이 죽어버린 거야. 이것은 풍수적으로 한 거예요. 그런데 태전이 대전으로 바뀌었지만 그것만 바꾼 게 아니라 못을 박아가지고, 말뚝을 박아 다 없앴지 없애버렸지만 내가 오는 것은 걔들이 막을 수가 없는 거야. 허경영이가 올 거라는 건 상상도 못했지 물론 누가 이야기했죠? 인도의 타고르 한반도에서 나중에 동방의 등불이 나와서 세계를 통일한다. 그런데 그 자가 왔을 때는 전 세계가 새로운 세계를 열게 된다. 그런 말을 했어. 동방의 빛이 한반도에서 세계를 비출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만 그런 게 아니라 모든 우리나라의 역사에 보면 그게 나와요. 천부경도 마찬가지야 그 이야기에요.
그래서 이거를 우리나라가 이렇게 좋은 나라가 사실상 모든 종교에 휘둘리고 정치에 휘둘리고 패권주의에 휘둘리다가 나라가 지금 엉망이 돼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단 한 개도 썩지 않은 사람이 없는 거야. 썩지 않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허경영이 내려와 있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그러면 이 사람들이 왜 이리 썩었나? 대화를 해보면 전부 썩었어 전부 대화를 해보면 뭐야? 여기에 미쳐 있는 거예요. 이거 계수에, 그래서 우리 인간을 한민족을 이렇게 만들었죠. 그래서 유대인하고 있었는데, 이 아담의 아담과 하와가 이 하와가 한문으로 뭐예요? 이 와 자가 무슨 와 자에요? 기와 와 자란 말이야.
그래서 이것을 여호와라 그래, 그래서 여호와를 유대인들은 여호와라 그래요. 그렇죠? 여호와라 그러잖아. 이게 여자의 자궁이야 그리고 이 여 자도 보면 자궁이잖아. 그래서 계집 여 자 기와 와자 같아요, 펜이 잘 안써지네,
옷 좀 벗어야 되겠다 덥네, 싸인펜 새로 꺼내야 겠다. 요거는 기독교 자체가 오리엔트
문화에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오리엔트 문화라는 것은 이집트 쪽 있잖아요? 이집트 쪽에 있는 문화와 이쪽에
있는 문화, 우리 문화가 뭐였죠? 우리나라 쪽에 있는 문화, 인도에 있는 문화 인더스, 인더스 문명과 이집트 이쪽에 있는 문명이 플러스 된 거예요. 그게 오리엔트 문명인데 인더스 인도에 있는 문명은 어디서 내려간 문명이냐면 황하 문명이야, 황하는 우리 한민족의 문명이에요. 그래서 우리 숫자가 인도로 가요 석가모니도 이쪽에서 내려가는 혈통이야 그러면 이게 이
쪽으로 내려가서 인더스에서 다시 이게 이집트 쪽하고 합친 게 이게 기독교예요. 여기서 기독교가 나와요. 알겠죠? 그러니까 전체적인 오리엔트 문명 안에 기독교와 불교가 있어 그래서 이거는 불교에서 기독교가 파생돼서 나가는 거죠.
이렇게 돼서 나갔는데 거기서 보면 한민족이 어떻게 되냐 한민족을 보면 꼭 알아두셔야 될 것은 창세기에 보면 저게 나오는데 우리 언어가 만약에 흙으로 콧김을 불어가지고 입김을 불어서 창조했다.
그러면 이런 것이 우리 글자가 전부 성경에 다 나와 그러면 이거는 성경 전체가 가만히 보면은 우리 한민족의 모든 내용이 다 들어 있어 예를 들어서 1대 아담에서 10대가 노아, 20대가 아브라함 30대 보웃사 40대가 웃시야 50대 아비훗 60대 예수 이렇게 났다고 이제 이스라엘 족보지 그러면 이 계보에서 이 노아의 아들 고손자 노아의 밑에 욕단, 이게 노아의 15대손 이에요.
아담의 15세손, 그러면 아담의 15세에서 욕단이 낳은 아들 중에 13명 중에 한 명이 누구라고 그랬어요? 하일라, 하일라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 하일라가 우리 한민족으로 이 오리엔트 지방에서 이렇게 몽골을 거쳐서 내려와 나머지 12명은 여기서 이스라엘 산맥으로 들어가 그러면 왜 이 사람들은 한 명은 여기로 가고 왜 이리 산맥, 여기 지역에서 나누어졌느냐? 오리엔트 지방에서 왜 나누어졌느냐? 이 사람 사람들의 할아버지 노아가 물난리를 겪어 물난리, 그러니까 낮은 데로 가요 안 가요? 낮은 데 안 가죠? 산맥으로만 가는 거야. 산악지대로 그래서 이렇게 높은 지방으로 가서 이렇게 오는데 이 하일라가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단군, 그러면 하일라의 할아버지는 누구예요? 환웅, 알겠죠? 우리가 말하는 아담을 환웅으로 보는 거야. 알겠죠? 이게 환웅이야, 그러면 단군의 이름을 우리가 부를 때 단군, 단군 임금만 하일아버지라 그래, 그래서 이것을 하일라를 인도 말로 어서 오세요 안녕, 하일라를 우리 말로 뭐라고 하냐? 할이라고 그래요. 할,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그때 아버지를 뭐라고 불렀어요? 아버지라 불렀죠 아버지라 불렀는데 이 할을 붙여 가지고 단군 할아버지라고 그래요. 그래서 단군만 이스라엘 이름을 붙여가지고 우리 단군 할아버지라고 불러 단군만 외국 사람 이름을 붙인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같으면 조부라고 불러야 돼요. 증조부, 고조부 이렇게 불러야 되는데, 단군만 외국말을 붙여서 부르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이 하일라였거든. 이것은 창세기에 나옵니다. 창세기 14장에 나오는데 단군 하일라, 창세기에 하일라 나오는지 한번 읽어봐요, 창세기 10장 한 번 읽어봐요 뭐라 했는지 욕단 형제 한번 읽어봐. 이름이 뭐예요? 13번째 아들 이름이? 하일라지 하일라가 어디로 갔다는 거에요?
다시 읽어 보세요, 뭐라고요?
동편으로 갔다고 하지요? 누가 동편으로 갔어요?
하일라 한 사람만 동편으로 갔어요 나머지는 전부 이스라엘로 들어가는 거에요. 서쪽으로 가고 하일라 이 사람 하나만 동쪽을 향해서 계속 온 거예요. 그 사람이 할 할아버지, 할 할아버지 거기에 나와 있죠?
홍수 때문에 산으로만 가겠다 이거에요. 낮은 지방에 가면 또 난리난다 해가지고 후손들이 전부 산악지대로 갔어요 그런데 13명 중에 욕단의 아들 마지막 아들 막내가 하일라야 이 하일라는 산악 지대 동편으로 해서 아시아로 오고 나머지 2명은 이스라엘로 내려갔다고
하지요?
그래 이것은 정확한 데이터에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족보를 잘 몰라요 그러니까 우리 조상들이 만든 족보만 보면 안 돼요 전 세계 족보를 가지고 깨알같이 다 알아내야 돼
맞죠?
그러니까 하일라가 13명 중에 12번째, 그래서 우리나라에 온 단군은 12번째 욕단의 아들이야 그러니까 아담, 환웅의 15대손이야 15대 손, 환웅의 15대 손으로 내려와요. 그래서 너무 이런 서양 거라고 틀렸다 뭐 이건 서양이 아니에요. 이거는 우리 오리엔트 문명이야 동양이야 동양 그래서 우리 민족이 아주 유대인과 그러니까 유대인만 갓을 써 안써? 우리나라 갓 써 안 써? 세계에서 갓을 쓰는 민족은 딱 두 사람이 있는데, 말꼬리를 가지고 모자를 만들어 쓰는데 그게 우리 어른들이 만든 갓 하고 똑같아요 유대인들 쓰는 갓 이 똑같고, 그 다음에 세계에서 할례, 포경 수술을 하는 민족이 유대인하고 한민족밖에 없어, 어떤 나라도 포경수술 안 해요. 그러니까 같아요. 전부 같아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언어가 있잖아. 언어가 있는데, 유대인은 언어가 있어 없어요? 없어, 그러니까 그때 그 사람들은 언어를 만들 정신이 없어서 그런데 머리는 제일 좋잖아. 그러니까 유대인과 한민족이 같은 혈통이라는 것은 이 갓 하고 할례하고 그 다음에 우리가 강화도 마니산에 올라가면 하늘 보고 천신 제사 지내 안 지내요? 그런데 유일하게 유대인들이 산에 올라가서 제사를 지내 꼭 천신한테 제사지내 그게 하나님이야, 그런데 우리가 하늘님 이라고 불러요 하늘님이라고 불렀는데 그 사람들이 하나님이라는 거 우리가 만든 것이지만 그 사람들이 여호와라고 말하는 것은 우리가 말하는 여와야, 맞아 안 맞아요?
우리가 말하는 여와라 이 말이에요 우리가 말하는 여와 그러니까 그 사람들도 여호와라고 그래, 이와 같이 민족성이 같다 그 다음에 같은 것도 많아요. 또 같은 게 뭐가 있느냐하면 우리가 쓰는 것, 예를 들어서 이거 잘 나오는 거, 이거 치워, 한번 쓰던 것 치워
그 사람들이 여호와라고 하는 것은 모세가 물어보니까 내 이름을 여호와라고 해라 그때부터였어요.
그러니까 모세가 쓰라고 해서 쓴 거지, 이게 옷 의 자야 옷 의 자, 벗을 라 자 잖아. 그러니까 옷을 벗었다 이게 벗을라 그래서 이 옷을 벗으니까 부끄러움 느꼈다. 과일을 따먹었던 것을 부끄러움을 느꼈다 이 말이에요 창세기가 이게 만 년 전에 우리가 만든 글자야 이게 벗을 나 자야 나체 할 때 그러면 이게 창세기에 나와 안 나와요? 옷을 벗으니까 부끄러움을 느꼈다. 그 다음에 뭐야? 생명나무, 선악과 나무, 그것을 보면 안 된다. 맞아요?
안 맞아요?그러니까 금할 금 자, 이게 여러 가지 증거가 있어 그 다음에 이제 노아의 홍수 때 8명의 식구가 배에 탔잖아요? 노아의 배에 그렇죠? 그러니까 이 배에 여덟 식구가 탔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게 배 선 자, 그러니까 창세기가 전체 다 그렇다. 그리고 또 우리 민족하고 같은 게 양을 잡아놓고 밑에 엎드려 가지고 제사를 지냈어 그러니까 양을 잡아놓고 밑에 내가 엎드려서 제사를 지내는 거야. 이게 나 아 자야, 옳을 의 자야 그러면 이것을 아는 민족이 유대인들 이었잖아? 그렇죠? 그런데 우리도 이렇게 제사를 지내 우리는 생선 놓고 제사를 지내기는 합니다만 어쨌든 이런 모든 글자 한 두 자가 아니야.
예를 들어서 하늘 천 자, 여기 이거 하늘, 하늘 천 자도 걔네들이 여기에서 이렇게 되면 하늘에서 이게 사람인데 이게 사람 모습이죠? 손 벌리고 서 있는 거지, 어떻게 보면 이게 또 십자가에요 그 위에 하나님이 있다 이거에요
하늘 위에, 그래서 이것을 하늘 천 자를 약간만 하늘에 기울면 이게 무슨 글자에요? 요절
요 자죠? 그러니까 하늘의 법칙, 우리 지구상에 있는 하늘의 법칙은 하늘을 약간만 기울이면 요절을 시켜버려 집안은 멸문지화가 되는 거지 그 다음에 이렇게 나쁜 놈들이 있어, 하늘이 이렇게 있으면 이것을 살짝 가리는 사람이 있어 그러면 이것은 무슨 글자에요? 화살, 이것은 하늘이 남에게 화살을 쏘는 나쁜 사람들이야, 이거는 하늘을 살짝, 하늘이 휘어지지 않게 그대로 놔두고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거지, 그러면 이런 사람들은 남한테 화살을 쏴요 이런 직업이 뭐라고요?
무슨 직업이에요? 경찰, 검사, 그 다음에 강도 그렇죠? 도둑놈, 이런 사람들은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거지, 그래서 도둑놈은 여기에 좀 가까워요 강도 또한 마찬가지
불효 자식 또한 여기에 가까워요 부모한테 대들고 부모를 능욕한다고 하면 이게 하늘에서 벌을 주는 거지 그래서 내가 가만히 보니까 계수에 사람들이 빠져 있다. 이 말이에요. 내가 그것을 지적하는 거예요.
지금 현재 세상이 이렇게 나가면, 우리나라는 꼭 여러분들이 알아두어야 하는 것은 우리나라는 절대적 빈곤 국가에서 뭐 했죠? 그 다음에? 절대적 빈곤 국가예요. 국가에서 뭘 했죠? 우리가? 절대적 빈곤 국가에서 우리가 지금 만든 것은 절대적 빈곤 국가에서 우리가 만든 상대적 빈곤 국가가 되었어요 상대적 빈곤으로 발전시키고 지금은 무엇이 발전됐어요?
지금은 무엇이 되었어요? 풍요적인 빈곤이 있어요. 지금은 그래 안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풍요속 빈곤이라고 그래요 풍요속, 풍요적인데 풍요적 빈곤, 이것은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이거예요. 우리의 절대적 빈곤은 뭐예요? 6.25 사변 이전이에요 그런데 지금은 그 뒤에 뭐했어요? 상대적 빈곤은 무엇이에요?. 산업화를 해 가지고 상대적 빈곤이 됐다. 이 말이야.
그것을 많이 해결했지 그러니까 이때는 이것은 무슨 빈곤이라고 그래요? 이것은 절대적 빈곤에서 그 위에 있는 빈곤, 이것보다 먼저 있던 빈곤이 무슨 빈곤이에요? 전통적 빈곤이에요 전통적 빈곤이야, 우리가 이러한 전통적 빈곤에서 절대적인 빈곤으로 갔다가 그다음에 상대적 빈곤으로 갔다가 풍요속 빈곤이 되었다는 말이에요. 여기는 농업 사회 그러면 농업 사회를 산업화하는데 누가 했어요?. 이것은 박 대통령이 했단 말이에요. 그다음에 절대적 빈곤 때는 대통령이 누구냐 이승만이었어요
그러면 이승만 대통령의 절대적 빈곤을 박 대통령이 바라보고 뒤집어서 상대적 빈곤 산업화를 해서 왔다 이 말이에요. 왔는데 이때는 우리 국민에게 뭐가 있어요? 이승만 대통령은 건국이라는 큰 목표를 이루었어요 그러면 건국을 했으니까 이 사람은 자기 할 일 다 했어요 이승만 대통령은 존경받아 마땅한 사람이에요 물론 북한과 남한이 쪼개진 것은 문제가 있지만, 그러면 박정희 대통령은 뭐 했어요? 산업화, 정신혁명, 물질혁명 산업혁명 이 사람은 혁명을 많이 했어요. 우리 국민이 도박이나하고 게을러 빠졌는데 정신 혁명을 했어요. 그렇죠? 물질혁명, 산업혁명 그래서 이렇게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풍요속 빈곤이 왜 와 있어요?
왜 와 있어? 풍요 속 빈곤은 이것 때문에 와 있는 거예요. 이거 계수 때문에, 계수 때문에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이것을 예사로 보면 안 돼요 이때는 아파트 30평에 사는 사람
100평에 사는 사람, 10평에 사는 사람, 상대적 빈곤이 산업화 사회에서는 올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산업화 다음에 풍요 속 빈곤은 왜 왔느냐하면 민주화 바람 때문에 온 거예요
사실은 민주화, 막 그냥 먹고사는 문제는 제쳐놓고 맨날 노조고 뭐고 데모하고 막 내 거 왜 내 밥통 가져가느냐? 네 밥통이 크다 내 것이 크다 막 맨날 비교만 하고 막 이 풍요 속의 빈곤이지 그래서 이 민주화가 왔는데, 이것이 요새 대통령들, 그러면 지금 이때는 농업사회의 산업화 민주화 이것은 전통사회고 그러면 이제는 뭘 해야 되겠어요? 지금은 뭘 해야 우리가 살아남겠어요? 이게 근대화예요.
분배해야 되겠지 그런데 분배, 민주화가 분배야 민주화가 그래서 이 민주화가 잘 봐요. 싱가포르의 이광요는 민주화를 안 하고 뭐 했죠? 민주화보다 더 높은 게 뭐 있어요? 민주화, 민주주의를 안 했어요 이 사람은 민주주의를 안 했단 말이에요. 뭐 했죠? 이 사람은 민주주의를 안 해 이 사람은 아주 특이한 사람이야 이 사람은 저걸 했어요.
권위주의를 한 유일한 사람인데 권위주의를 하면서도 미국과 중국의 등소평과 미국과 소련과 외교 관계를 하면서 아주 이 사람은 이거는 정치는 권위주의로 하고 경제는 뭘 했어요? 실용주의를 택했어요. 그렇죠? 자기 나라에 이익이 있으면 미국 놈도 좋고 중국 놈도 좋고 그거 다 되는 거야. 이 사람은 그러니까 이광요가 아시아에서 경제 5만 8000 불 1등, 또 뭐가 있습니까? 세계에서 8등, 굉장히 엄격해, 길 가다가 미국 사람이 침 한번 뱉었다고 몽둥이 여섯 자리 회초리 곤장 그걸 쳤잖아요. 미국 대통령이 전화를 해가지고 우리 미국 국민을 갖다가 그렇게 회초리를 때리면 종아리를 치면 되느냐? 그래서 대통령이 직접 이광요 한테 전화를 했어.
그랬더니, 이광요가 전화를 직접 받았어요. 미국 대통령한테, 자기들과 경제적으로 얽혀 있으니까 미국 대통령하고 싸울 수는 없잖아. 그렇지만 나는 이광요입니다. 나는 한 번 정하면 바꾸지는 않습니다. 미국 국민이 싱가포르에 가서 종아리 여섯 자리 맞았다. 침 한 번 뱉었다고 그러니까 이광요가 우리나라에 1년만 있으면 우리나라는 좋아져요 정신 차려야 됩니다. 담배꽁초 길에 버려, 아무 데나 노상방뇨 하고 다녀 이거는 나라가 아니야. 썩은 나라야 썩은 나라야 썩은 나라, 단 한 명도 정신 차리고 있는 사람이 없어요. 우리 국민들 정신 차려야 돼 침 한 번 뱉었다고 미국 놈을 곤장을 여섯 자리 때릴 만한 배짱 가진 대한민국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런 지도자가 나와야 되는 거예요.
어 그냥 뭐 어른도 없고 애들도 없고 막 이거는 완전히 무법 천지야 얼굴 이쁜 사람이 다 최고야 그냥 응 스님들도 지나가다가 뭐 여자만 얼굴 이쁘면 쳐다보는 거야. 지금 내가 이제 좀 농담하는 거고, 스님한테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예의가 없다. 이 말이야. 아무리 여자가 예뻐도 적당히 쳐다봐야지 그걸 스님이 말이야 넋놓고 이렇게 쳐다보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우리 사회가 그렇게 되버렸어요. 모든 종교들이 계수에 빠져있는 거예요. 하늘에서 우리 민족을 얼마나 중요한 민족으로 이렇게 생각하고 이렇게 숫자를 만들어서 이것을 인도로 내려보내 가지고 인도가 세계에 또 유럽으로 보내주고 이렇게 해서 이 숫자가 생긴 거야.
그런 민족인데, 우리가 여기 지금 도달해서 민주화 이후에 제정신을 못 차리고 있어 그래서 지금 뭐하고 있습니까? 밥그릇 싸움하고 있어 그래 가지고 지금 맨날 올려놓은 건 도둑놈들만 나와요 그러니까 이 나라는 망국의 나라가 돼 있어 망국, 망하는 길밖에 없다. 이 말이에요. 그리고 대통령은 잘 안 보여 무슨 일만 있으면 일단 조용해 그리고 나중에 일이 다 커지고 나면 나타나죠.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문제가 있는데, 하여튼 그렇다고 대통령 보고 뭐라 할 수는 없지만, 하여튼 내가 볼 때는 우리나라는 지금 도둑놈들 판이야 그래서 이럴 때 이때는 뭐가 있었어요? 우리 민족이 야 우리 민족이 잘 살아보자 이렇게 갔죠 이렇게 갔잖아.
지금은 여기서 밥그릇 가지고 싸움만 하지 우리가 어디로 가자 그래 이미 이때부터 2만, 3만 불 에서 멈추었어요? 안 멈추었어요? 2만 몇천 불에서 멈추어 가지고 계속 싸웠는데 여기서 5만, 6만 불 싱가포르 처럼 6만 불 갈 수 있나? 틀렸어요. 적어도 6만 불 가려면 길거리에다가 껌 버리고 담배꽁초 버리면 안 돼, 청소부가 그거 주우러 다니는 청소부가 하나도 없어야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청소부, 청소부가 있기는 있지만 월급을 줘야 되겠지만, 청소부에게 너무 담배꽁초 줍는 청소부가 얼마나 우리에게 욕을 하겠어요? 국민들에게 욕을 해요 그 사람 허리병 걸려요 월급 쥐꼬리만큼 받고 그거 맨 허리 숙여서 담배꽁초 줍다가 그 사람 허리병 걸려요
적당히 버려야 돼, 그러니까 청소부가 대한민국을 쳐다보면 이거 틀렸구나, 젊은 애들이 우루루 몰려 있는데, 가보니까 담배 꽁초가 쫙 떨어지니까. 야 이거 우리나라 망했다. 젊은 여자가 있는데, 막 피고 앉아 있거든. 야 저런 여자가 애를 배고있으니 나라 망했다. 이게 뭐 하는 나라야? 응 그래서 싱가포르의 이광요 같은 사람이 이광요보다 천 배 만 배 무서운 사람이 와 있습니까? 안 와 있습니까? 엄청나게 무서운 사람이 와 있는 거예요. 지금 그 자가 그 자를 이거야.
물 좀 줘요, 보드펜 뚜껑 닫고 이야기해야 되겠다. 금방금방 말라버린다. 이것이 전지자
(全智者)라는 뜻입니다. omniscience, 이 전지자는 이런 인간들 선지자 인간들하고는 완전히 다릅니다. 그러니까 이런 글자를 보는 방법이든 숫자를 보든 파자를 하든 모든 보는 눈이 숫자를 보는 것에서 모든 우주의 법칙이 다 나와 있어 그래서 예를 들어서 뭐 이해창 이름이 몇 획 입니까?
이게 몇 획이에요? 이거 일곱, 회(會) 자가 몇 획이에요? 창(昌) 자 는 몇 획이에요? 그러면 총 몇 획이 됩니까? 28획이죠. 28획은 정확하게 수리학에서 보면은 무엇으로 나옵니까? 수리학에서 숫자학에서 보면 계속 중단(中斷) 이 사람은 무조건 중단이야, 중단, 이게
중단격(中斷格)이야, 중단격인데 해설을 보면 자식과 아내 때문에 결정적인 시기에 패망한다. 그렇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이 사람이 잘 나가다가 결정적인 시기에 자식과 아내 때문에 패망하는 것으로 이렇게 돼 있어 그 참 이상하죠? 그 사람 운명과 좀 비슷하지 않아요? 이와 같이 숫자의 비밀이 있단 말이에요. 박근혜 보세요. 박근혜 봐요. 몇 획이에요? 박근혜 전체 획수가 몇 획 이에요?
33획이에요 그러면 33은 대통령 수에요
예, 두령격
두령격이죠? 그러면 이것은 우두머리라는 이 말이에요 우두머리, 두령, 분명히 두령이라고 나와 있어, 두령 격이라고, 그러니까 대통령 된 사람 이름이 이렇게 된 사람은 한 번도 없어 우리나라에, 그러면 그 사람이 나갈 때 사람이 죽은 일이 있어도 두 번 다 붙는다는 거야?
그 사람들 보면 정신이 하나도 없는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상수를 너무 예사로 보는 민족이 돼 버렸어요. 무식해서 전부 이것만 보는 거야. 돈 계산만 잘하면 되지 뭐 숫자를 뭐하러 보냐는 거예요. 허경영 몇 획이에요? 허경영 몇 획 이에요?
33획이죠 11획, 8획 이게 몇 획이에요? 14획 이에요 합하면 총 33획,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면 이게 대통령 수 맞죠? 그러니까 말하자면, 이런 숫자를 가지고 대선에 나오지 말라 이 말이에요. 무슨 말이냐? 이 숫자뿐만 아니라 안 되는 숫자가 수도 없이 많아 그러니까 아이 이름을 지을 때 왜 이렇게 짓느냐 이 말이에요? 상수를 어느 정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어서 와요. 앉으세요.
문재인 대통령은 몇 획 입니까?
아 그러니까 이제 지금 움직이는 사람은 적을 수가 없어, 문재인 대통령 그건 알아서 각자 보세요. 대통령 안 된 사람은 할수록 괜찮은데, 대통령 안 한 사람은 괜찮은데 아예 지금 붙었다고 뛰어다니는 사람은 적을 수가 없잖아. 그래서 우리는 천부경에 보면
이게 81 자 에요, 81 자, 81 자 인데 이 천부경은 제일 중요한 게 이 숫자야, 숫자들, 숫자들 이렇게 숫자들, 이것은 계수로는 해석할 수 없어요. 이것 마저 하고 나서 이것부터 하다가 가버렸네, 그러면 우리 민족이 지금 이렇게 밥그릇 싸움만 하고 있으니까 경제성장이 안 되고 있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지금 이것을 밥그릇 싸움을 안 하고 어떻게 우리나라 경제성장이 될까? 대답을 좀 해봐요. 어떻게 해야 경제성장이 될까? 허경영 신인님 대통령 돼야죠, 맞는 말씀이에요.
그런데 그렇게 이야기하면 박수를 쳐야지, 우선은 어떻게, 그러니까 지능이 그래서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말이 나오면 여러분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박수를 쳐야지 웃고 있어요. 콧방귀를 트고 그러면 이게 전 세계로 나가 이게 전 세계로 나간다 이 말이야. 나는 여러분들이 대통령을 만들려고 마음을 먹는 사람이에요 아니면 놀러 와 있는 사람들이에요? 대통령 만들려고 왔지요 정말 정신들 차려요 여러분들 행동 하나 하나가 전 세계로 나가 이 소리가 그러면 사람들은 귀로 듣고 판단을 해 사람 말에 우리 국민은 허경영 강의 듣는 사람들마저 헤롱헤롱 하는구나 참 큰일 났네, 이런 민족을 이런 방금 같은 이런 우리 민족을 바꿀 사람이 나와야 돼 안 나와야 됩니까? 나와야 되는데 적당한 사람이 나와야 돼요?
그러면 이 5번째 등장할 사람은 이 사람들은 지금 주장하는 게 밥그릇 싸움 하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게 무엇이냐? GNP가 안 올라가는 이유가 뭐냐? 무엇입니까? 민주주의 때문이에요. 너도나도 민주주의, 자기가 나라의 주인이라는 거야. 이런 나라는 사공이 5000만 명이야 망해요. 망합니다. 사공이 5000만 명인 나라는 나는 세계에서 처음 봤어 미국만 해도 대통령을 국민이 뽑습니까? 안 뽑습니까? 간접 선거야. 박정희 대통령이 그것을 옛날에 했다고 독재자라고 그랬는데 미국은 처음부터 독재 스타일이야 500명 전국에 대의원, 선거인단 만들어 놓고 그거 전부 매수해요.
그래 가지고 500명 선거인단이 대통령을 뽑는 간접 선거에요 박정희 대통령 통일주체 대의원 만들어 가지고 선거인단 만들었어요. 그렇게 선거하니까 저놈 저거 독재한다. 끄집어 내려라 그래서 나라 망해 먹으려고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의 그때 통일 주체 국민회의가 미국의 선거인단이야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이 미국식 민주주의를 하려고 한 거야. 그런데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오리지날 민주주의를 해야 된다는 거야. 그게 나라 잡아먹는 거예요. 이것을 이광요가 보면요 뒤로 자빠져 버려요 이것을 이광요가 와서 보면 대한민국은 틀렸다 사공이 5000만 명이다.
서로 빵 하나 갖다 놓고 민주화라 해가지고 민주주의 한답시고 여기서 그냥 어른도 아랫사람도 뼈빠지게 고생한 사장에게 가서 종업원이 멱살 잡고 월급 안 올려준다. 기 싸대기를 올리고 불을 지르고 사장을 화장을 시키려고 그래요. 그런 민족이 이게 이런 거를 때려 잡을 만한 지도자가 안 나오니까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습니까? 거기다가 민주주의에 물든 변호사가 줄을 섰어요. 그래 가지고 막 사람들 편을 들어줘 그러니까 나라 꼬라지가 누가 장사해요? 중국으로 다 도망가 해외로 다 가버려 나 이런 장사 안 해 이런 나라에서 저렇게 종업원들 한테 멱살 끌려다니면서 내가 무엇 때문에 저것들 먹여 살리느라고 내가 고생하나 내 돈 가지고 해외 가서 살아 다 도망가 버려 나라 망하는 거예요.
GNP가 3만 불 올라가다가 이게 내려갔다 올라갔다 반복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것은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 아이들은 점점 줄어들어 장가가는 사람 세계 제일 적어 세계에서 나쁜 것 1위가 58 가지야, 세계에서 술 제일 많이 먹어, 아니 5000만 명이 먹는 양주가 미국 사람의 세 배야, 뭐 이런 나라가 다 있어요?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이 먹는 양주만 해도 전 세계 기아를 다 해결해요 이것은 민족이 아니야. 우리나라 사람이 쌀을 창고에 재어 놓고 자기가 먹는 1년 동안 먹는 돈, 양곡 관리비만 해도 전 세계 기아가 다 해결이 돼요.
쌀은 썩어 버리고 그래 가지고 쌀을 동물 사료로 써 버려요 나중에, 양곡 지키는 사람들이 계획적이야 그러면 이런 도둑놈들 이 손 도둑 떼들을 이것을 그리고 전부 자기가 주인이래요.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라는 거야. 그러니 각자 국회 가면 보좌관이 됐든 국회의원이 됐든 참관인이 됐든 서로 자기가 최고야 이런 사람을 강력하게 잡으려면 어떤 사람이 나와야 돼요? 이제 말귀를 조금 알아듣는 것 같아요. 내가 웃기는 웃지마는 세계에서 최고로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래서 나는 이 사람들이 민주주의를 잘못 오도해 가지고 자기 신세를 자기들이 망쳐
자기가 노조 싸움을 몇십 년 하고 보니까 자기 자식이 취직이 돼요? 안 돼요? 결국 자기 자식의 직장을 망쳐버리는 거예요. 내 월급 조금 더 받겠다고 그러니까 자기 자식이 설 자리를 다 부모가 뺏어버리고 있어요. 이런 어리석은 짓을 무식한 사람들이 하고 있는 거예요.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그래서 나는 무슨 주의를 해요. 권위주의 나는 무슨 주의한다고 신정주의, 허경영은 신인입니다.
그러면 신인이 하는 정치는 신정 정치예요. 만약에 우리 한반도가 신정 정치를 하면 전 세계가 꼼짝을 못해요 왜? 한반도 풍수가 신인이 와서 앉아있는 자리에요 그런데 여기에 신이 앉을 자리에 괴상한 사람들이 가서 앉아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지금 세계를 제패하지 못하고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 자리에 그래서 청와대 자리가 풍수적으로 무슨 자리에요? 천신 하강, 그러니까 하늘에 있는 천신이 하강 해 가지고 앉아 있다.
천신이 하강해 가지고 단에 앉아 있다. 이 단 자가 단 자를 쓰다 보니까 천신 하강 단좌혈이야 그러면 이 청와대 자리는 하늘에서 온 신이 노는 정원이야 신이 노는 정원이라는 말이에요. 하늘에서 온 신이 머무르는 자리, 이것은 세계에서 우리 한반도 하나뿐 이에요 풍선에 설명해 줬지 아까 이 자리만 천신이 하늘에서 내려올 자리야 그러면 그자가 21세기, 이제 20세기 말에 왔어요 와가지고 이제 대한민국을 쭉 쳐다보니까 아직까지도 민주주의까지 간 거야.
전통사회에서 농업사회, 산업화, 민주화로 가더니, 어디에서 브레이크 걸렸느냐? 여기에서 브레이크 걸려 선진화가 안 되는 거야. 이 선진화로 갈 수 있나 없나? 못 가는 거예요. 여기에 딱 걸려있는 거예요. 그러면 선진화는 어떤 정치를 해야 된다고요. 신정주의를 해야 되는 거야. 민주주의는 무엇입니까? 안 돼 이제, 알겠습니까? 신정주의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국민들이 투표를 안 하는 건 아니야. 투표를 해서 대통령이 나오지 나오는데 일반 사람이 아닌 신이 하는 정치와 같이 완벽하게 하는 거예요. 완벽하게, 이것을 무슨 정치라고 말하느냐면 아까 말한 권위 알겠죠?
이 권위가 굉장히 있어 줘야 되는 거예요. 이게 그 이걸 권위주의보다는 그 위가 신정주의입니다. 바로 아래가 민주주의야 민주주의, 그러니까 우리는 이 하수를 가지고는 이쪽으로 갈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이거는 꿈이야 선진화는 민주화나 산업화까지는 갔는데 이 민주화에서 우리는 밥그릇 싸움하면서 도둑놈들이 판을 쳐 내가 그걸 쳐다보고 목에서 피가 올라오지 그런데 내 때가 있어요. 내가 나타날 때가 있으니까 미친 척하고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선진화로 가려면 무엇을 해야 된다고요?
신정 정치를 해야 돼 신정 정치 그러니까 이 신정 정치는 여러분들이 권위 정치 전두환, 박정희 대통령 이런 사람들이 한 정치가 권위주의 정치인데 이 권위주의와 신정주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이것은 인간이 하는 거예요. 알겠죠? 이것은 천신 신인이 와서 하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온 자가 하는데 그 자는 특수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그 자 이름을 부르면 병이 낫고 그 자를 쳐다보면 병이 낫고 그 자를 쳐다보면 병이 낫고 자가 그 자 이름을 대면 몸의 힘이 몇 10배 몇 100배 세져버려요
내 사진 있나? 이 핸드폰 이 영상을 전 세계에서 보니까 필요해요 만약에 권위주의를 한 전두환은 권위주의를 했으니까 전두환 대통령은 권위주의를 했는데 이 전두환 씨가 한 권위주의는 이게 이 사람이 제일 먼저 잡아들인 사람은 사회 밑바닥 인간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깡패들. 이거를 잡아서 삼청 교육대 넣었죠? 안 넣었어요? 넣었죠? 그런데 신정주의 하는 사람은 사회 지도층을 몽땅 잡아요.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차이가 있지요? 밑바닥의 깡패들은 그 사람들은 이 사람들의 도둑놈들의 희생자야, 집구석 다 망쳐놓고 남의 집안 다 망쳐놓으니까 애들이 깡패가 된 거야. 공부 안 시켜주고 있는 놈들이 돈이라는 건 다 가져가 버리니까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니까 밑바닥을 몽땅 잡은 거야. 그게 실패야 국민들은 겁을 내지 그러나 전직 장관부터 전직 문교부 장관이든 모든 전직 장관부터 별자리까지 모든 전직에 벼슬한 사람은 한 명도 안 빠지고 다 잡아 넣어야 돼 일단 이것은 달라요? 안 달라요? 그리고 여기에 3000명의 살생부 책이 나와 3000명의 명단이 있어요. 그럼 내가 나중에 대통령 되면 결정적인 순간에 이게 나오지 그러면 왜 이 3000명을 잡아 넣느냐 엄청난 일이에요.
밑바닥에 있는 사람은 한 명도 안 건드려 그러면 이것을 딱 잡아 넣으면 조용히 해요. 밑바닥 사람을 잡아 넣었을 때보다도 미안 잠깐요. 소리가 들리면 안 됩니다. 녹음되고 있으니까 밑바닥 사람들을 잡아 넣었을 때보다 군기가 더 잡힐까요? 안 잡힐까요? 잡혀요 완전히 국민들이 잡혀버려요 그러면 국민들이 신명이 나요 그런데 이 사람들을 잡아 넣을 때는 국민들이 신명이 안 납니다. 공포 분위기야 나도 잡혀가는 거 아닌가? 이래요. 그런데 이 사람들만 싹 잡아 넣을 때는 밑에 사람들이 공포 분위기가 아니야. 신명이 나는 거예요. 신명이, 일할 맛이 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간이야 인간과 신의 차이는 이렇게 무서워요 그래서 이 세계에 이 한반도에 이런 명당 자리를 이대로 방치할 수 없기 때문에 내가 내려온 거예요
이 자리를 차고 앉아가지고,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사람들을 잘살게 해 주느라고 이렇게 아비규환을 그러면 위에서 왔는가 안 왔는가 확인을 해 봐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내가 이것을 여러분에게 항상 보여주잖아요? 이거는 하도 낡아 가지고 이 사람들은 대통령 후보들이야 그런데 이 사람 권위주의 했던 전두환 대통령 한번 이름을 불러봐요. 손 오링 오른손에 힘을 주세요 오른손잡이잖아요? 방송에 보여야지 오른손 힘을 줘봐요. 전두환 해봐요. 전두환, 손가락, 전두환 했을 때 어떤 현상이 오는지 보세요. 힘이 있어요? 없어요?
힘이 없죠? 인간이에요, 신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 하시죠? 부처님 해봐요 힘세게 주세요 인간 힘이 없죠? 예수님 해보세요 정확하게 해봐요.
예수님, 아무 힘 없지요? 모든 여러분들이 말하는 것은 눈으로 본 적도 없지만, 그것은 이제 헌 포대에요 새 포대가 왔어요? 안 왔어요? 허경영 해봐요. 허경영, 힘이 들어있지요? 100명이 해도 떨어지겠어요? 안 떨어 지겠어요? 안 떨어져요 내가 한번 해보죠. 다시 허경영, 조그맣게 불러요 조그맣게, 허경영, 어때요? 힘이 확 들어오지요? 그러한 힘이 어디서 오느냐? 하늘에서 오는 거예요 허경영을 부르는 즉시 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불러 보든 부처님을 불러 보든 전두환을 불러 보든 아무나 불러봐요 내가 손을 떼 볼 테니까. 그러면 내가 누군지 알 거 아니에요? 불러보세요 이것은 허경영이에요 맞아요 그렇지요? 정확하게 맞아요 만약에 다른 사람 전두환 한번 해보세요 마음속으로 아니요. 손가락 하나 하나 힘을 주세요 전두환 불러 보세요 그러면 힘이 있어요? 없어요? 박정희 불러 보세요 박정희 힘 있어요?
죽어버렸지요? 돌아가셨지요? 누구든지 떨어져 버리지요? 근데 힘의 차이가 어느 정도예요? 상상할 수 없어요. 그러면 이 사람의 몸에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마음속으로 하든 소리를 내든 에너지가 나와요? 안 나와요? 나온다고 봅니다. 그러면 아인슈타인의 E = mc 그러면 mc는 물질이에요 이게 물질이고 조용히 좀 해야 돼 좀 시끄럽네, m은 물질이고 c는 뭐예요?
celerity 그러면 celerity는 속도야 광속이 아니고 속도, 여기에 물질이 던지는 것이 전부 광속이 아닙니다. 속도, 이것은 속도에요 광속이 아니에요.
우리는 빛의 속도로 비교하면, 그것은 잘못 배운 것이에요 이러한 물질이 날아갈 때 속도에요 그것은 속도에요 광속으로 계산하면 안 돼요. 그러면 에너지는 전부 빛의 속도라야 에너지가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까? 아니 재무씨를 200명이 뒤에서 밀면 재무씨의 속도와 뒤에서 미는 힘의 물질, 크기, 무게를 보면 에너지가 얼마 들어갔는지 나오잖아요? 그래 꼭 광속으로 재무씨가 날아가야 되나요? 트럭이? 속도가 몇 km 되는 것은 관계가 없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celerity 이것은 광속이 아닙니다. 알겠지요? 이것은 일반 속도의 제곱, 물질도 일반 물질, 이것은 우주로 날아가는 물질만 물질이 아니다.
이것은 mass, mass는 그냥 일반 물질이에요 그런데 허경영 이름은 E = 0, E = zero 입니다. 허경영 이라는 이름을 생각만 해도 체력이 몇백배 세져요 이해 갑니까? 안 갑니까? 이것을 아인슈타인이 무엇으로 설명할 거예요? 아인슈타인은 색(色)의 에너지를 발견했지만 공(空) 에너지를 허경영이 우주에서 가져 온 것은 발견 못 한 것이에요 동의하지요? 그러니까 정지된 물체, 이러한 정지된 물체는 에너지, 말하자면 힘이 빠져야 원칙이에요 맞아요?안 맞아요? 이것은 정지니까 이것은 없으니까 그러면 에너지가 없어야 되는 것이에요 그런데 허경영은 좀 조용히 해 주세요 나중에 전화 받으세요 내가 지금 이야기 하는 것은 심각한 것이에요 E = 0, E = zero라는 것이 존재할 수 있습니까?
에너지가 zero라는 것은 처음 듣는 말입니다. 그렇지요 나는 에너지가 zero에서 나온다 이 말이지 0에서 에너지가 나와요 이것이 움직이지 않으니까 이명박을 한번 쳐다보고 손을 잡아보세요 이것을 보세요 손은 하나만 항상 손가락은 하나만 저것을 보세요 사람들에게 보여주세요 이제 이쪽으로 오세요. 사진을 바라봐야 돼요? 거기에 눈을 맞추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이게 정지돼 있잖아요? 이것이 mc2 입니까? mc2 입니까? 아니지요? 이것이 안 움직이잖아요? 정지돼 있잖아요? 그러면 에너지가 있어야 돼요? 없어야 돼요 없어야 되잖아요? 그것을 아직도 이해를 못 하고 있어요 E = mc2인데 mc가 정지되면 에너지 있어요? 없어요? 이게 속도가 안 나고 이게 멈춰 있으면 에너지가 있는 것이에요?. 없는 것이에요? 없는 것이에요 zero가 되는 것이에요 이해 가지요? 그러니까 이것을 보세요.
정지된 것을 쳐다보세요 힘 주세요 그러면 이 손의 에너지가 zero에요 힘이 있어요? 없어요?
힘이 하나도 없지요? 한번 떼볼게요, 자 시작 힘을 못 쓰겠죠? 이거 우리 둘이 짜는 건 아니잖아요? 다른 사람이 나와서 떼 봐도 마찬가지에요 저기서 이리와서 한 번 떼 보세요 이리 나오세요 다시 이명박 쳐다보시고 한 번 떼 보세요 마찬가지에요 힘이 있어요? 없어요? 그러면 다른 사람도 또 마찬가지인데, 정동영, 어때요? 힘 있어요? 없어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똑같지요? 그런데 허경영을 봤을 때 이것이 정지되면 에너지가 없어야 돼요 그런데 한번 쳐다보세요 떼 보세요 죽기 살기로 한 번 떼 보세요 불가능하지요? 한 번만 보면 이 몸이 강철이에요 그러니까 메르스 할아버지도 다 없어져요 메르스가 올 수 있어요? 없어요?
일반 암이 올 수 있어요? 없어요? 모든 병은 이 몸에 투입이 안 되는 거예요 이게 절대로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이냐하면 이것을 쳐다보고 있을 때는몽둥이로 여기를 때려도 끄떡 없는 것이에요 그런데 이것을 다른 사진을 보고 있을 때 때리면 그냥 죽어요. 내 명함을 드릴게요 그러니까 그건 나중에, 그러니까 내 명함을 호주머니에 넣고 있으면, 명함 한번 쳐다보세요 명함을 쳐다보고 손 한번 떼 보세요 한번 떼 보세요 사진을 보세요 떼 보세요 떨어지나요?
안 떨어지나요? 불가능하지요?
그리고 본인 주민등록증 꺼내 가지고 한 번 쳐다보세요 이것을 잘 찍으세요 카메라 쪽으로
가까이 오세요 주민등록증 사진을 쳐다보세요 쳐다보고 해 보세요 힘 있어요? 없어요? 이것은 새끼손가락으로 떼도 그냥 떨어져요 힘세게 줄 것도 없어요 떼 보세요 그냥 떨어져 버리지요? 차이가 많네요 차이가 많은 정도가 아니라 몇 100배 차이가나죠? 500배 정도 차이가 있죠? 떼 보세요 저기를 쳐다보고 한 번 떼 보세요 힘이 있네요 강철이 돼요 잠깐만
서 계세요 내가 신인이라는 것을 여러분한테 이제 알려주는데 내가 그냥 일반 인간이면 밑바닥 놈들을 잡아 넣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 하시지요? 신인은 밑바닥 사람을 안 건드려요 지도자들부터 바꾸면 효력이 어마어마해요 그러니까 이게 차이가 있어요? 없어요?
또 하나 이것은 내 사진이에요 이것을 잘 넣어 놓으세요 이것을 자동차에 두고 집에 화장실에도 두고 다 갖다 놔야 돼요 그대로 넣어놓으세요 이제 떼 보세요 이제 말로 하지 말고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 아무나 불러보세요 허경영, 허경영은 안 떨어집니다. 떼 보세요 허경영은 안 떨어지는데 그것은 당연히 안 떨어지는데 허경영 말고 좋아하는 사람 아무나 불러 보세요 박근혜, 나이롱이지 나이롱,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잘 들어요. 국민들이 TV에서 그 사람을 보는 순간에 힘이 빠지겠어요? 안 빠지겠어요? 다 빠지는 거예요
김대중, 돌아가신 분 말고 김대중 빼고 다른 사람 해 보세요 다른 사람 그러니까 내가 하는 말은 여태까지 정치인은 TV에만 나오면 국민들이 힘이 빠져요 살아있는 사람, 내 말 잘 들어요. 여태까지는 정치인들이 TV에 나오는 것을 쳐다보면 국민들이 힘이 빠지고 병이 나고 암에 걸려요. 그런데 허경영을 보면 전 국민이 강철이 되버려요
아까 허경영 총재님 테스트 할 때 힘을 너무 많이 소모했습니다. 그러니까 내 이름을 목숨 걸고 땡긴 거예요 그러면 관절을 다쳐요 너무 심하게 당기면 안되요 잠깐 땡겨보면 되지 한참을 땡기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의자 해 보세요 의자, 그냥 모든 지구상의 이름은 몸의 에너지가 빠져버려요 그런데 허경영을 부르면 몸이 약한 사람은 계속 에너지가 들어와요 그러니까 모든 병이 예방이 되는 거예요. 지금 메르스도 국가에서 허경영을 불러라 이렇게 발표하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안 해요. 안 해,태릉 선수촌의 수영선수들이 경기 할 때 힘이 많이 들어가지요?. 그냥 허경영 부르면 강철이에요 복싱 선수들도 허경영만 부르고 링에 올라가서 때리면 KO승 이에요 그런데 그것을 안 가르치고 있어요 그런데 신인이 왔는데 신인을 잡아 넣으려고만 하는 거예요 무서우니까 내가 TV에 나오면 겁을 내요 그래서 허경영을 잡아 넣어 보려고 별 짓을 다 해요
그러면 신인이 지금 나와 가지고 앞으로 신정 정치를 하는 날만 오면 여러분들은 다 행복해지는 거예요. 그러면 사진도 그렇고 이름을 불러도 되고 내 사진과 이름을 마음속으로 불러도 그렇지요? 그러면 마음속으로 부를 때는 내 안에서만 허경영이 들어간 거예요 그 때도 몸 전체가 바뀌어요? 안 바뀌어요? 그리고 전체 세포, 9200 냥이라는 엄청난 세포가 0.1초 만에 다 알아들어요 허경영 이름이 들어가면 다 알아들어요 그래서 청와대 자리는 천신 하강단좌혈이다. 하늘에서 내려온 신인이 들어가서 앉아 있을 자리에요 이 자가 무슨 자 에요? 앉을 좌 인데 나에게 사람들이 뭐라고 그러는 줄 알아요?
언론에서 뭐라고 해요? 반드시 본좌라고 그래요 본래 자리가 이 자리에요 하늘자리, 우리가 사람을 보고 본체라고 해요 안 해요? 본체 반대는 뭐예요? 본체 반대는 가상이에요 가상, 이것을 영어로 copy라고 해요 본체는 뭐예요? idea 바로 이러한 본체가 앉아있는 자리가 본좌에요 그런데 이상하게 나를 어려서 부터 또 옛날부터 본좌라고 불러요 idea 라는 말이예요 idea 본체가 와서 앉는 자리 천신 하강 단좌, 앉는 자리, 천신이 내려와서 앉는 자리 청와대에 허경영이 앉았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하고 전 세계를 이끌어 가게 됩니다.
허경영, 수백 명이 붙어봐야 이것은 불가능이죠? 그러니까 인간으로 온 사람들이 하늘에서 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무엇으로 증명하느냐 하면 이것을 해보면 다 밝혀져요 그 다음에 허경영 이외에 이게 안 떨어지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어요 내가 처음이에요 그래서 이분이 강증산, 그러면 이것은 나이롱이에요 힘을 줄 것도 없어요 이 몸이 순식간에 풀어져 버려요 이때 암세포, 메르스 모든 병이 들어갈 수가 있는 거예요 이때 그런데 이분이 아침에 나와서 허경영, 남하고 또 말을 하고 나면 그게 없어져 버려요 허경영 했다가 여보세요. 이러면 없어져 버려요 허경영 해 보세요 이거 세졌죠? 자 허경영 시작, 이거는 이제 허경영은 세졌는데 다른 사람의 이름을 가지고 여보세요. 한번 해 보세요 여보세요, 그러면 다시 이거 힘없다. 이 말이야. 무슨 말이냐 하면 허경영을 해가지고 입을 한번 뻥긋했으면 다시 허경영을 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아침에 나갈 때 허경영을 부르고 나갔는데 누구를 만나서 안녕하세요.
자 안녕하세요. 해 보세요 나이롱이란 말이야. 그러면 다시 또 허경영 해 보세요 허경영, 그러면 이렇게 떠들 수는 없잖아요? 그럴 때는 안녕하세요 다시 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러면 이게 떨어져 버리잖아? 그러면 마음속으로 허경영 해 보세요 허경영 말로 하지 마세요 아니 길에서 허경영, 허경영 하고 다닐 수는 없잖아요? 다시 안녕하세요. 그러면 이게 힘이 다 빠져버려서 몸에 이제 암세포가 들어오는 거야 그리고 점심때 먹은 음식에 암세포가 생길 수 있는 게 많이 있어요. 항상 하루에 100만 개 정도 암세포가 들어와 그러면 이것은 허경영 부르고 밥 먹고 나서 밥 먹을 때 남하고 대화는 했을 것 아니에요? 지금 보세요 안녕하세요. 했으니까 손에 힘 주세요 힘 없어요 힘 빠져 있잖아요? 그러면 이 상태로 이 사람이 몇 시간 있으면 절단 나요 암에 걸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안녕하세요. 말을 해버렸으면 다시 마음속으로 허경영 소리를 못 내더라도 남이 보니까. 그러면 마음속으로 허경영만 들어가면 이 세포는 500배로 강해져요 면역이 강해져요 이것을 인간들에게 알려주려고 하는데 인간들은 미친놈 아니야. 이러니 내가 뭐라고 하겠어요?
없어요, 내가 오늘 나온 김에 내가 선물을 한 100억짜리를 줄 거니까 그리 아시라고 뇌가 다 막혔어요 뇌가 다 막혔다고 그러면 이대로 있으면 중풍이 와요 그래서 단명이야 그리고 비염이 있어 여기서부터 뇌가 막히니까 여기도 막힌 거야. 이 콧구멍 안쪽도 뇌 일부란 말이에요. 그냥 여기가 다 막혔잖아. 자 이쪽에 한번 손을 대 보세요 자 한 번 떼 보세요. 인간의 몸에는 이 손가락을 댔을 때 떨어지면 안 되는 거야. 알겠죠? 팔뚝에 한번 손을 대 보세요 떼 보세요. 시작, 어때요? 아니 팔뚝 안 아픈데 손을 대세요 자 시작, 여기도 안 좋아요 성한 데가 없네 자 떼 보세요. 시작 그곳은 괜찮죠? 여기만 병이 없고 여기도 병이 있고 다 병이 있어 그러니까 이렇게 성한 데가 없어요. 자 백회에 한번 손을 대 보세요 힘을 세게 주고 떼 보세요.
하나 둘 셋, 백회도 힘이 없죠? 힘이 안 들어가요, 다시 대 보세요 내가 떼 볼게요 자 시작, 아무 힘 없어요 다시 손을 대 보세요. 손을 대고 있으세요. 떼 보세요 힘없죠? 이 뇌 전체가 다 이게 다 막혀버렸어요. 다 막히고 여기도 비염이 있고 나를 한 번 쳐다봐요. 이제 고쳐졌잖아. 그럼 내가 미국에 있어도 핸드폰으로 보면 고쳐져버려 미국에 있는 사람을 핸드폰 어디 있노 이리 줘봐 미국에 있는 사람을 이 핸드폰으로 내가 통화를 하잖아. 그러면 핸드폰으로 딱 그 사람을 쳐다봐 버리면 고쳐져 여기가 미국에 있어도 이제 이 사람이 여기 이마나 이 코는 절대로 손이 안 떨어져요 본인이 한번 대 보세요 이제 이마에, 손가락 이렇게 그게 청진기예요. 자 힘 주세요 한 번 떼 보세요 떨어지나요? 안 떨어집니다 안 되죠? 스톱 안 떨어지죠 아까는 어땠는지 압니까? 나이롱이야 코에 한 번 대 보세요
고쳐졌다 이 말이에요. 고쳐졌다 이 말이에요. 고쳐졌어 기가 들어가는 게 아니고 기는 사람 기는 이렇게 가는 게 아니에요. 영으로 고친 거란 말이에요. 무슨 기가 들어왔어요? 기는 인간들이 하는 것을 기라고 해요. 하늘에서 하는 것은 기가 아니고 영이에요 절대 그런 언어를 나에게는 쓰지 마세요 기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 기에요 기싸움을 하거나 기가 좀 센 사람이 있고 기가 약한 사람이 있잖아요
나는 기가 아니고 영이란 말이에요. 영이 아니면 어떻게 그 사람에게 그냥 바로 꽂혀 버리나요 방금 이 사진에서 기가 나오나요? 영이 나오는 것이에요 종이 어디 있나요? 이 종이에서 기가 나온다고 하면 안 돼요. 이 종이에서 영이 나오는 것이지 기가 나오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을 복사를 해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 왜 하나 떨어졌나요? 복사를 해 가지고 흑백으로 해도 똑같은데, 여기서 무슨 기가 나와요? 잉크에서 무슨 기가 나와요? 단 내 얼굴이 요만한 거라도 있으면 거기서는 강력한 영이 나와요 그래서 만약에 어떤 사람이 내 사진을 찢어버리거나 나에게 욕을 하면 그러면 그 집안은 서서히 다 망해버려요 그런데 사람들은 그것을 몰라요 이제 들어가세요 칭찬 해야지 비난 하면 안돼요 비난해도 괜찮은데 일단 그 집이 망한다. 이 말이야.
연필, 마이크, 연필, 그건 나중에, 자 내가 오늘 이야기한 것은 우리나라의 신정 정치를 허경영이 나타나서 하면 우리나라가 뭐가 정해집니까? 우리나라가 뭐가 정해져요? 이게 뭐예요? 목표죠? 우리 국민이 지금 목표가 상실 되었어요 알겠죠? 목표를 잃어버리고 우왕좌왕하고 있는 거야. 그런데 옛날에는 우리가 산업화 하자는 목표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박정희 대통령이 나와서 뭐 했습니까? 목표를 제시했어. 보릿고개를 없애자 그러면 국민이 거기에 전부 뛴 거야.
자 그러면 그런 목표를 제시하는 놈이 나와야 되는데 맨날 상대방 발목 잡고 싸우는 것만 씨름만 하고 앉아있는 거예요. 지금 민주주의가, 그래서 여기에서 어떤 자가 나와 가지고 야 우리가 세계 통일을 하자 허경영처럼 그런 자가 한 명도 없어 맨날 네 밥그릇이 크다 내 밥그릇이 크다. 민주주의 가지고 싸우는 거야. 여러분들이 알아두어야 될 것은 소크라테스가 무엇을 주장했어요? 너 자신을 알라,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그다음에 누가 있어요? 알렉산더, 그러면 내가 여기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소크라테스는 무엇을 주장합니까?
소크라테스가 주장한 것은 철인 정치를 주장해요 그러면 소크라테스는 철인주의 라고 그래요 철인주의를 주장해요. 그런데 플라톤이 무엇을 주장해요? 아니야. 플라톤이 무엇을 주장해요? 조교수 님, 아니야.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은 주장하는 것이 합리주의입니다. 군주주의, 그러니까 이것을 우리가 다른 말로 하면 플라톤은 철인 정치를 그대로 모방한 거야. 모방, 아리스토텔레스는 무엇을 주장해요? 합리주의예요. 그러면 아리스토텔레스가 합리주의를 주장했는데 알렉산더는 아리스토텔레스의 과외 선생이었어요.
알렉산더의 과외 선생이 아리스토텔레스야 알렉산더 아버지가 왕이었어 왕이었고 아리스토텔레스 아버지가 왕의 비서실장이야 그런데 알렉산더의 가정교사를 아리스토텔레스가 했어요. 그러니까 소크라테스 제자가 플라톤이고 플라톤 제자가 아리스토텔레스야 직접적인 제자야 이 아리스토텔레스 제자가 알렉산더거든. 그래 이렇게 했는데 이 사람이 철인주의 민주주의 해 가지고는, 그당시 아테네가 민주주의 했어요? 안 했어요? 민주주의를 하고 있었거든. 소크라테스가 도둑놈들이 모여서 투표해서 도둑놈을 뽑아봐야 되냐 그러니까 민주주의는 한계가 있다. 한계가 있다. 어리석은 자들이 어리석은 자를 투표로 뽑는 것이 현명한 것이냐? 차라리 철인이 해야 된다. 미래를 내다보는 선지자가 해야 된다.
그래서 이 사람이 선지자 이론을 주장해요 그러니까 이 사람도 이 사람은 이 사람은 무엇을 주장해요? 플라톤, 플라톤은 무엇을 주장해요? 군주주의란 말이에요. 이 사람도 사실은 군주주의야 그러니까 알렉산더가 군주주의인데 이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이 플라톤과 둘이 함께 주장하는 것은 거의 철인주의야 그러니까 둘 다 이러한 철인주의, 지금 이 사람이 말하는 것은 이제 플라톤이 말하는 것은 조금 더 뭐 다르게 보면 아까 전두환처럼 아까 전두환은 내가 무슨 주의라고 그랬어요? 권위주의, 권위주의 스타일이지 철인주의 권위가 있는 자가 해야 된다. 이 말이야. 무엇을 좀 아는 자가 해야 된다. 합리주의 군주주의 이렇게 왔는데 결국 알렉산더가 왕이 돼요 황제가 돼요. 그렇죠? 황제가 되는데 이게 뭐냐 하면 소크라테스가 주장하는 것은 철인이 나와야 이 세상이 구해진다. 이 말이야
이 무식한 것들이 모여가지고 투표하면 뭐해 투표하러 가는 사람 절반 이상이 글자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야 그런데 그러한 사람들이 투표를 해 가지고 그러한 사람을 대통령이라고 뽑아놓으니 그게 나라 꼴이 뭐가 되느냐 이러한 것을 소크라테스가 주장 하다가 사약을 받아서 죽어요. 알겠죠? 그러면 우리나라가 이 민주화 때문에 민주화가 되고 난 다음에 우리나라가 망해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민주와 민주주의가 딱 붙어 가지고 나라가 정체되어 버렸어요. 맞죠? 그러면 이것을 극복하려면 무엇을 해야 됩니까? 신정, 신인이 나타나서 신정화를 해야 돼 알겠죠?
그러면 전 세계가 야 한반도가 왜 저렇게 신정화로 바뀌었냐? 민주화에서 왜 신정화로 바뀌었냐? 한반도 동방의 등불 허경영이 왔다 너희들 허경영이 만약 안 들어오면 일본도 망하고 미국도 망하고 러시아도 망하고 중국도 망해 그러니까 중국이나 미국이나 러시아가 한국의 신정주의를 따라오게 돼요? 안 따라오게 돼요? 그리고 미국이나 미국 대통령이 허경영을 하루에 몇십 번씩 부르고 중국의 지도자가 허경영을 막 부를 거 아닙니까? 지금 중국의 젊은이들이 허경영 불러요? 안 불러요? 부르고 있어요. 전 세계 한 2억 명이 허경영 불러요 조금 있으면 한 20억 돼요. 그러면 자꾸 자꾸 허경영 부르는 사람이 많아져요 우리나라 모 공직 사회의 높은 국장을 내가 아는 사람을 사업 관계로 가서 만났어요 국장을, 공무원이야 딱 만났더니, 이 사람이 요새 사업이 힘들죠? 워낙 힘들다고 그랬더니, 나는 만날 화장실 가서 허경영을 부른다는 거야.
그래서 아니 왜 허경영을 부릅니까? 하니까 허경영을 부르세요. 그러면 중소기업이 살아날지도 몰라요. 그러더래요. 그래서 어이구 자기가 나하고 친한 사이인데 허경영하고 친한 사이인데 모르는 척하고 아니 허경영을 왜 부릅니까? 국장님이 그러니까 우리 아들이 부르라고 그래 가지고 불렀는데 우리 아들도 좋아지고 자기도 좋아졌다는 거야. 그런데 자기는 아무도 안 보는 데 가서 계속, 이 사람이 명색이 서울대 나와 가지고 국장 하는 사람인데 왜 나를 불러요? 우리나라 사법연수원에서 나에게 전화가 많이 오는데 연수원에 붙은 애들이 사법고시를 부를 때 허경영을 전부 불렀다는 거야. 그리고 전화를 받으면 90%가 서울대 나온 애들이라고 그다음에 성대 뭐 고대 연대 이런 애들이 주로 전화가 많이 오는데 사법연수원 온 애들이 다 허경영을 부르고 있다는 거예요. 전부 이걸 불러서 자기는 붙었다고 보는 것이에요 행운이 온다는 거예요. 직접, 그러니까 행운만 오는 게 아니야.
몸이 강철이 되니까. 정신이 말똥 말똥 하다고 해요 그 다음부터 부르기 전에는 만날 잠이 오고 이랬는데 허경영을 부르고 나서부터는 피곤한 것도 없는 거야. 그래서 붙었다고 전화가 한 사람이 전화를 바꿔 가지고 연수원생을 50명 정도를 바꿔줘 아니 사법연수원에 50명 정도가 전화 한 번에 한 50명이 나타나는 거야. 내가 전화를 받기 얼마나 힘들어요. 그리고 전부 인사를 하는 거야. 전부 비명을 질러요 그러니까 내 이름 부르는 것은 세계적인 현상이 돼 있다. 알겠죠? 그런데 나를 적게 부르는 사람들이 노인들이야 이 사람들이 뭐였냐? 고정관념이 고정된 이 사람들은 누구만 알아요. 여자 대통령만 알겠지요? 정말 여러분들 나이 든 사람들 정신 차려야 돼요. 예수가 나타났을 때 예수가 뭐라고 그랬어요? 예수가 무슨 말을 했어요?
마가복음 12장 한번 읽어봐요 12장 1절 ~2절에 뭐라고 해놨어요?
그때 그때마다 필요한 것은 내가 불러라 하면 한번 봐요. 성경이든 대장경이든 내가 불러라 하면 즉시 봐야 돼
예수께서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울타리로 두르고 즙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지어서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때가 이르매 농부들에게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받으려고 한 종을 보내니 그들이 종을 잡아 심히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
빨리빨리 좀 읽어봐요.
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의 머리에 상처를 내고 능욕하였거늘 또 다른 종을 보내니 그들이 그를 죽이고 또 그외 많은 종들도 더러는 때리고 더러는 죽인지라 이제 한 사람이 남았으니 곧 그가 사랑하는 아들이라
자 stop, 그게 무슨 말이냐하면 포도원 주인이 하나님이야 그러면 포도원 주인이 포도 농사를 짓는데 수금을 하러 보냈더니, 그 수금을 하러 받으러 간 자가 예수야 그런데 이걸 갖다가 머리에 면류관을 뒤집어 씌워 가지고 애를 죽여버렸어요 왜? 돈 받으러 오니까 포도 농사 지어 놓은 것을 받으러 보냈잖아요? 그런데 이게 무슨 미친놈이라고 죽인 사람들이 노인들이야 유대인들이란 말이야. 골수에 자기들의 종교만 박혀 가지고 새로 오신 예수를 못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포도 농사 짓는 주인이 보냈는데 돈 받으러 수금하러 보낸 사람, 포도 농사 수금하러 보낸 이 사람을 죽여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나오죠? 그리고 쭉 읽어 나가면 뭐가 나오느냐? 결국은 하나님이 뭐예요?
돌을 깨는 석공이야 석공은 쭉 읽어 보면 나와요 시간이 없으니까 생략해요
건축자 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자 잠깐, 건축자, 석공이 집을 짓다가 이 돌멩이를 보니까 이건 틀렸거든. 이것을 버렸어요 버리니까 이 돌멩이, 석공이 버린 돌을 가지고 나중에 이 돌을 가지고 무엇을 만들어요? 모퉁이돌을 만들었죠? 모퉁이돌이 뭐예요?
왜 모퉁이 돌이라고 했어요? 석공이 버린 돌이 결국 모퉁이 돌이 된다. 이렇게 나오지요?
한국땅이 모퉁이 돌입니다.
한반도, 대한민국 땅 좌 청룡 우 백호가 이렇게 되어 있다고 했잖아요? 이 땅이 모퉁이 돌이야 모퉁이돌이 뭐냐? 건물, 옛날에 석공들이 건물을 지을 때, 돌멩이, 기둥 하나 잘못 놓으면 모퉁이 돌을 잘못 놓거나 주춧돌을 잘못 놓으면 이 석채가 무너져 버려요 모퉁이 돌이 이쪽 벽면과 이쪽 벽면을 관장해요? 안 해요? 그래서 이것을 잘못 세우면 이쪽으로 넘어와요? 안 넘어와요? 이것이 기울어 버리면 양쪽 벽이 무너져 버려요 그러니까 어서오세요. 이 중심에는 기둥이 중요하지가 않아요. 항상 모퉁이돌 이것이 기준석이라고 해요 기준석,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운동장에 몇백 명이 있을 때 혹은 몇천 명 있을 때 모여라 그러면 한 사람이 기준, 그러잖아요? 그게 모퉁이 돌이야 그러면 이 기준석이 바로 한반도에요
이게 천신이 하강해 가지고 앉아있는 곳이야 여기가 그래 여기가 허경영이 들어와서 왕이 되기 전에는 세계는 계속 기아가 생겨요 계속 쌀 가지고 술 만들어 처먹고 그냥 막 남의 귀중한 집 딸들 술집 여자 다 만들어 놓고 완전히 세상이 아싸라판이야 그래서 한쪽에서는 굶어 죽어가고 있고 한쪽에는 디스코 춤추고 있고 한쪽에는 북한하고 통일되면 북한 처녀들 낚시하러 가서 북한 처녀들 하루에 몇 10명씩 잡아와서 자기 첩으로 만들고 그것을 하려고 지금 부자들이 뼈 빠지게 사업하고 있는 거예요. 이 사람들을 그냥 놔두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절대로 남의 어머니가 낳은 여자를 술집 여자로 만든다거나 이런 여자를 자기 second(첩)로 만든다거나 가정을 파탄하는 주범으로 만들려고 북한하고 통일하려고 하는 기업인들이 많아요? 왜? 중국 여자들 건드리다가 이제 안 되니까.
북한의 처녀들을 눈독 들이고 있어요. 우리나라 졸부 들이, 정신 차려야 돼요 절대 내가 대통령 된 다음에 북한 처녀들하고 결혼하는 것은 국가의 허가를 받아야 돼요 나중에 통일이 되더라도 알았어요? 몰랐어요? 깨끗한 씨앗들 그것은 하늘이 붙들고 앉아 있는 거예요. 지금, 그 종자를 알겠죠? 남한 종자들은 섞여 버렸어요 이제 그래서 씨앗이에요 그래서 이 모퉁이 돌이 한반도예요. 그래서 이 모퉁이 돌을 다른 이름으로 말하면 허경영 이에요. 성경에서는 모퉁이 돌을 누구라고 해요? 예수야, 예수라고 하잖아. 그런데 이 모퉁이 돌이 나타났는데 유대인들은 뭐라고 그래요? 저런 미친놈 저것을 죽여라 죽였어요? 안 죽였어요? 죽였어요. 소작 받으러 온 놈을 죽이지 모퉁이 돌을 갖다 죽이지 다 죽이는 거예요. 성경, 내가 초등학교 때 전 세계 54가지 경전을 모두 떼었어요
대장경을 내가 안 보고 쓰잖아. 그와 같이 성경도 마찬가지 그런데 이런 것을 내가 하나의 예를 들어주는 거야. 내가 여기에서 신정 정치를 하면 중국의 국가주석, 미국 대통령이 기절을 해요. 허경영의 에너지를 자기들이 테스트 해 보는 거예요 미국 CIA에서 테스트 해요 허경영 이름만 부르면 뭐가 뒤집어진다는데 에너지 한번 조사해 봐 이것은 우리 과학으로는 풀 수 없습니다. 이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것입니다. 허경영을 보면 병이 낫고 허경영이 미국 대통령을 없애려면 이름만 서너 번 부르면 가버려 그러면 이 사람한테 잘못 보이면 우리는 절단 나는 거 아니야? 미국 경제가 살려면 허경영한테 가서 잘 보여야 돼 그것이 세계 통일이야 그래 나를 고소했던 어떤 사람의 비서 2명이 죽었어요 그런데 내가 이야기한 날짜에 죽었어요 이와 같이 나는 내 마음대로 해요. 내 마음대로 하는데 그게 가짜가 아니에요 정확한 일입니다.
나의 고소장에 그 사람 이름이 다 나열돼 있어요
총재님 성경을 읽어 드리겠습니다.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이 버린 돌로서, 자기가 돌이라 그러거든요.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머릿돌이
예수 자신이 머릿돌
예수 자기가 말을 하잖아. 그래서 자기들은 예수를 버렸는데 결국은 기독교의 교주가 되는 거예요. 머릿돌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은 이제 헌 포대예요 허경영이
이제 나타났잖아요? 여기는 이제 에너지가 없어요 그것은 그때 이야기입니다. 알았죠? 그래서 내가 올 때는 인터넷이 발달되어 내가 한마디 하면 전 세계에 다 나가야 돼요 이러한 시대에 메시아 허경영이 오는 것이지 함부로 전지자가 오지 않는다는 말이에요. 이러한 전지자는 언제 오느냐? 무슨 시대에 와요? 언어도단(言語道斷), 모든 말과 경전과 진리가 끊어진 시대 그러한 시대가 지금이잖아요? 그런데 예수가 왔을 때가 이러한 시대입니까? 석가모니가 왔을 때가 이러한 시대입니까? 천리 가면 사람 하나 있을까 말까 하던 시대입니다.
그러한 시대에 무슨 진리가 급해요 아이가 태어나서 인종 퍼뜨리는 게 급하지 그렇기 때문에 그때는 이러한 사람이 올 시기가 아니다. 이 말이에요. 이것은 격암유록 이나 우리 예언서에 나와요 말도 안 통하고, 지금 아이들에게 말이 통해요? 경전도 안 통해요 불교, 기독교 경전 내놓으면 아이들이 안쳐다봐요 그다음에 진리가 통해요? 도가 통해요? 이것은 다 끊어질 단 자, 끊어진 시대, 바로 그 시대가 해인시대, 해인은 무엇이라고 했어요?
바다의 문자니까
글자가 바다만큼 많은 시대니까 인터넷 시대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인터넷 시대에 더 정확하게 나와 있어요. 그때 무엇이에요? 얼굴이 그럴듯하게 생기고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써 신언서판(身言書判) 판단력이 뛰어나요 내가 나가야 될 때와 안 나가야 될 때를 알고 있어요. 그러한 신언서판 그 사람이 누구예요? 하늘에서 온 허경영 천허권래(天許權來) 하늘에서 하늘 권력을 가지고 오는 허경영이다. 이 말이예요
그러면 것은 내가 만든 글자가 아니고 책에 나오는 글자인데 여기 보면 말과 종교와 진리가 끊어지고 글자가 바다만큼 많은 시대, 그게 21세기야, 지금 내가 나타난 시대야 그래서 인터넷 SNS, 휴대폰 다 나와요 TV 라디오 그러면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한마디 하면 전 세계 인터넷, TV 다 나가요 그러면 전 세계인이 내 얼굴을 보게 돼요 그러면 전 세계인이 갑자기 아프던 게 좋아져 버려요 다 좋아지면서 지상 낙원이 된다. 이 말이에요. 그럼 내가 TV에 자주 나와요 SNS에 자주 나와요 휴대폰에 자주 나와요 인터넷에 자주 나와요 그러면 내 얼굴 보는 사람이 많아요? 안 많아요? 많으니까 전 세계가 기분이 좋아지는 거야.
건강해지는 거고, 그래서 이때부터는 세계가 밝아져 그런데 지금은 초상집이야 모든 정치인들 관상을 가만히 보면 초상집 상주 같은 얼굴을 하고 앉아 있어요 초상집 상주 그 엄마 가까이 가면 전부 다 초상집에 상가집에 온 것 같아요 이러한 민주화 시대는 이제 접어야해요 이제는 무슨 시대로 가야 돼요? 신정주의 시대 신정주의 시대는 뭐가 있느냐 구심점이 있는 거야. 구심점이 있기 때문에 전 세계를 한꺼번에 휘어잡아버려요 그래서 나에 대한 논문이 나오면 허경영 에너지는 어떻게 E = 0 에서 에너지가 나오느냐 이거예요 에너지가 어떻게 zero에서 오느냐 이거예요.
에너지는 물질과 속도의 제곱인데 어떻게 zero에서 에너지가 나오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전 세계가 이러한 것을 증명 못하기 때문에 전 세계 대통령들이 여기에 부닥쳐요 그래야만 허경영에게 복종을 하고 허경영의 권위에 도전을 못 하는 거야. 그러한 때에 너희들 왜 전 세계의 기아문제를 방치하고 있어? 너희들 왜 술을 그렇게 많이 퍼 마시고 있어? 너희들 세계 환경이 왜 이 모양이야? 이러면 전 세계인이 허경영 말을 들어요? 안 들어요? 그러면 전세계가 바뀌어요 그렇게 하려면 내가 이제 인터넷으로 이렇게 강의하는 것이 그것의 시작이에요 내가 무슨 이거 보세요 편하게 잘 먹고 잘 살려면 대통령 나갈 때 한 500억 600억 들어가잖아. 그것만 해도 나는 편안하게 살 수 있어요 편안하게 사는 거 위해서 온 게 아니야. 알겠죠? 여러분들을 정말 정상적으로 만들어주려고, 이 세계를 신정주의가 이끌어가는 세계로 만들어 주면 지상낙원이야,
그래서 여기 보면 여기 보세요 천부경에 보면 자 여기 보면 일시무시일 일석삼극무진본 삼극이 뭐라고 그랬죠? 삼태극 삼태극은 뭐예요? 삼태극(三太極) 내가 옛날에 강의했죠? 천극(天極) 지극(地極) 인극(人極) 그리고 여기에 대한 강의 한 시간 해야 되니까. 시간이 없으니까 여기 보면 일적십거 무궤화삼(一積十距無匱化三) 여기 십이라는 숫자 나오죠? 자 하나의 정자가 인간의 몸에 들어가면 10달 만에 이 궤짝 안에서 사람이 태어난다. 화삼(化 三) 3 이라는 것은 하늘, 땅, 사람 사람이 어떻게 만들어진다고요? 단 한 개의 세포, 하나의 점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고 여기에 나와 있어요? 안 나와 있어요?
하나의 점에 의해서 인간이 만들어져요 그런데 이 세포가 뭐예요? 텔로미어, 텔로미어가 무엇이에요? 이것이 세포면 세포의 끝에 붙어 있는 꼬리에요 정자에 보면 꼬리가 있듯이 세포가 이렇게 끝이 있어요. 꼬리가 있는데, 머리가 있고 꼬리가 있는데, 이 세포가 몇 번 분열하죠?. 6번 분열하면 죽어요? 안 죽어요? 6번 분열해요 그러니까 우리 몸은 지금 양 고문 님이 이렇게 앉아 있지만
양 고문님의 세포는 하루에 수천만의 세포가 초상이 나서 죽어요 수명이 다해 가지고 소변으로 나가고 땀으로 나가고 또 수천만의 세포가 만들어져 만들어지지 그러면 인체에 있는 100조의 세포가 하루에 어마어마하게 죽어 나가고 또 새로 만들어지고 순환을 하고 있죠? 순환하는데 이 세포도 인간과 같이 늙으면 깜빡깜빡 건망증이 생겨요 자기 할 일을 잃어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늙으면 머리가 좀 의식이 오락가락 세포도 나이가 들어요. 그러면 세포는 6번 분열하는데 우리 몸에서 6번 분열하면 다 죽어요 그러니까 이러한 인간의 수명은 세포가 6번 분열하는 것을 30번 분열하게 되면 인간은 1000년을 사는 거예요.
그래서 이 텔로미어를 연구하고 있는 사람들, 과학자들이 있는데, 나는 이미 텔로미어를 내 마음대로 해버려요 조금전에 이렇게 나를 쳐다보면 병이 치료되지요? 이 세포를 전부 바꿔버리는 거에요 텔로미어를 수정해버려요 총재님 그런데 텔로미어 백신 말씀을 전에 하신 적이 있었는데요? 그러니까 내가 옛날 십몇 년 전에 텔로미어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을 강의한 적이 있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런 세계를 모르는데 인체라는 것이 우리만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몸속에 있는 세포도 따라서 계속 죽어가고 계속 다시 태어나요 그래서 우리 인체의 신비는 내가 나중에 대통령이 되고 나서 텔로미어를 가지고 전 세계 경제를 흔들어 버려요 그러면 전 세계 돈이 내 수중에 다 들어와요 기가 막히죠? 거짓말처럼 들리죠? 전 세계 부자들이 오래 살고 싶어서 나의 이러한 텔로미어 시술을 받으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예를 들어 나의 자동차가 이렇게 있으면 지금 자동차가 이렇게 있으면 여기 뒷좌석이야 여기 운전석이야 운전대 있어요? 없어요? 있죠? 그런데 어린 아이들이 여기에 타면 안전벨트 매요? 안매요? 안 매요, 안전벨트 잘 안 매요, 그리고 잠깐 가까운 데 갈 때는 안 해요. 또 고속도로 갈 때 하는 사람도 있는데, 안에서 아이들 죽는 것, 1년에 교통사고로 죽는 아이들이 뒷 좌석에서 거의 다 죽어요 엄마 아빠들이 뒤에 앉으면 괜찮다는 거예요. 어림도 없는 말씀, 꽝 하면 아이는 유리창 쪽으로 날아가 버려요 의자 사이로 날아가 버려요 그렇게 되는데 그것을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 이렇게 해서 죽는 아이는 없어요 그러니까 여기에 특수 장치를 해 놔요 그게 무엇이냐? 이 뒷 좌석과 앞 좌석 사이에 그물망이야 그물망은 아주 잘 보이는 그물망이지 그물망 장치는 내가 특허를 내놓았어요 그것을 특허를 내놓았어요 그러니까 뒤에 탄 사람이 아무리 충돌해 봐야 뒤에 탄 사람은 절대 안전해요 그물망을 어떻게 뚫고 나가요? 아무리 세게 박아도 그물망을 뚫고 나가지 못해요 그러니까 아이들이 뒤에서 자기 마음대로 놀게 해야지 그걸 꽁꽁 묶어 놓으니까 아이들이 답답해서 죽으려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이러한 것도 내가 개입해버리면 이것도 세계 특허야 전 세계에서 내 허락 없이는 못 쓰잖아요? 그런데 이런 것 하나 연구하는 사람이 지구상에 없어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왜 그러한 차를 애당초 만들어요? 차를 제일 처음에 만들 때 왜 그러한 그물망을 안 만들어서 사람을 그렇게 많이 죽이냐고? 남의 가족을, 그러니까 돈은 어디든지 얼마든지 있어요 한국 사람이 나중에 세계를 먹여 살리게 돼요 내 아이디어 때문에, 이것만 팔아도 나는 세계 최고 부자가 돼요 뭐 이것은 말할 것도 없어요 아이디어가, 응 자 시간이 다 됐어 자 이것으로 끝내요 자 천부경은 다음에 해석해요 이것은 허경영이 나온다 메시아가 나온다
요약
우리 민족이 천손민족이며, 한반도가 세계의 중심이라는 주장의 근거는? 천부경에 담긴 상수 개념과 한민족의 10진법 사용, 그리고 세계의 모든 산맥과 바다가 한반도를 에워싸고 있는 풍수적 특징 때문입니다.
- 상수와 계수의 개념 및 한민족의 역할
상수와 계수는 숫자를 이해하는 두 가지 방식으로, 한민족은 상수를 통해 우주의 법칙을 이해하는 천손민족이다.
1.1. 상수와 계수의 정의
계수(計數)는 헤아리는 것을 의미하며, 인간이 사용하는 일반적인 숫자이다.
상수(象數)는 형이상학적인 개념으로, 전지자(하늘)가 보는 숫자이며 우주의 법칙을 담고 있다.
하도와 낙서에 나오는 중앙의 숫자(5, 1과 10)는 일반적인 계산으로 풀 수 없는 신적인 글자이다.
선지자(공자 등)는 상수를 알 수 없으며, 복희가 만 년 전에 이미 숫자를 사용했다.
1.2. 천부경과 한민족의 십진법
천부경에는 ‘일시무시일 일석삼극무진본’과 ‘일적십거 무게화삼’ 등 숫자가 등장하며, 이는 만 년 전에 이미 존재했다.
한민족은 이러한 천부경을 통해 십진법을 알고 있었으며, 이 십진법이 인도에서 개발된 것이 아니라 한민족에게서 인도로 전해졌을 가능성이 있다.
인도의 십진법은 1에서 0을 개발한 것이지만, 한민족은 10에서 0을 사용했다.
숫자 10은 동그라미로 표현되며, 이는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처럼 시작과 끝이 없는 원시반본(原始反本) 사상을 의미한다.
우리 조상들은 천부경에 상수를 사용했으며, 이는 한민족이 하늘의 지혜를 가진 천손민족임을 보여준다.
- 인류의 창조 역사와 한민족의 정체성
인류는 6단계에 걸쳐 창조되었으며, 한민족은 마지막 단계에 창조된 지도자 민족으로 유대인과 같은 혈통이다.
2.1. 6단계 인류 창조론
인류는 총 6번 창조되었으며, 각 시기별로 다른 특징을 가진다.
최초 인류(네피림): 3억 5천만 년 전 창조되었으며, 머리가 작고 둔한 실패작으로 일꾼의 역할을 했다.
성경 창세기에 아담과 하와 이전에 네피림 족이 존재했으며, 가인이 네피림 여인과 결혼하여 에녹을 낳았다는 기록이 있다.
땅을 파보면 3억 5천만 년 전의 인간 유골이 발견되므로, 인간 역사가 6천 년이라는 주장은 거짓이다.
호모 에렉투스: 200만 년 전 창조되었다.
호모 사피엔스: 20만 년 전 창조되었다.
네안데르탈인: 15만 년 전 창조되었으며, 현재의 백인(게르만족, 슬라브족, 그리스족 등)의 조상이다.
다섯 번째 인류: 실패작으로 간주된다.
여섯 번째 인류(한민족과 유대인): 6천 년 전(정확히는 1만 년 전) 창조되었으며, 지구를 다스릴 지도자 민족이다.
이 민족은 뇌 발달을 위해 머리가 크게 만들어져 출산 시 산모와 아이의 희생이 많았지만, 지능이 뛰어나다.
이 민족의 수는 적지만(전 세계 1억 5천만 명 미만), 21세기 세계를 이끌어가고 있다.
2.2. 한반도의 풍수적 특징
한반도는 세계의 중심이며, 주변 지형이 한반도를 보호하고 있다.
일본, 중국, 인도 등 주변 대륙과 산맥(히말라야)이 한반도를 에워싸고 있으며, 그 끝자락이 모두 한반도를 향하고 있다.
필리핀, 대만, 제주도 등 섬들이 안산(案山) 역할을 하며 한반도를 보호한다.
태평양과 인도양의 바다는 한류와 난류가 부딪히는 지점으로, 세계 최고의 기후를 만들어 과일, 마늘 등 농산물의 맛이 뛰어나다.
이러한 풍수적 특징은 한반도가 하도(河圖)의 토(土)처럼 최고임을 의미한다.
2.3. 상수(象數)로 본 한반도의 토(土)
하도와 낙서에서 토(土)는 중앙을 의미하며, 1과 10이 합쳐진 11을 나타낸다.
이는 숫자의 시작과 끝을 의미하며, 주역의 괘(예: 감괘)처럼 형이상학적인 개념을 담고 있다.
인간이 돈 버는 데만 미쳐 계수에 빠져있는 것과 달리, 우리 조상들은 상수를 통해 우주의 법칙을 이해했다.
불 화(火) 자는 양 두 개에 음 하나로 이루어져 여자 속에 남자가 있고 남자 속에 여자가 있는 형상을 나타낸다.
상수를 알아야 천부경, 참전계경, 삼일신고 등 우주의 법칙을 이해할 수 있다.
2.4. 한반도를 보호하는 자연적 방어막
한반도는 태풍으로부터 보호받는 지형이다.
매년 20여 개의 태풍이 올라오지만, 일본이 1차적으로 막아주고, 필리핀, 대만, 제주도(한라산)가 차례로 태풍의 방향을 틀어준다.
제주도를 놓친 태풍은 지리산이 막아주어 한반도는 항상 안전하게 보존된다.
캄차카 반도는 한반도와 유사한 지형이지만, 좌청룡과 안산이 없어 죽은 땅으로 평가된다.
한반도 주변에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호주, 뉴질랜드 등 수많은 섬들이 안산 역할을 하며 바람과 곡식을 만들어준다.
한반도는 삼한사온과 사계절이 세계 최고이며, 인삼의 약효도 뛰어나다.
특히 서울을 중심으로 한 한반도의 중앙(38도선 기준)은 세계 최고의 기후를 자랑하는 세계의 핵이다.
2.5. 한민족의 국호와 유대인과의 혈통적 유사성
우리나라의 옛 이름은 고려(高麗)로, ‘높은 빛’, ‘고운 빛’을 의미하며 용광로의 가장 뜨거운 불빛처럼 ‘최고로 뜨거운 핵’이라는 뜻이다.
영어로는 COREA로 표기되었으나, 일본이 올림픽 등 국제 행사에서 일본(JAPAN)보다 뒤에 오도록 C를 K로 바꾸어 KOREA가 되었다.
이등박문이 태전(太田)을 대전(大田)으로 바꾼 것처럼, 풍수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가진 이름을 바꾸어 한민족의 기운을 꺾으려 했다.
인도의 시인 타고르는 한반도에서 동방의 등불이 나와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한민족과 유대인은 같은 혈통임을 보여주는 여러 증거가 있다.
갓을 쓰는 민족은 유대인과 한민족뿐이다.
할례(포경수술)를 하는 민족도 유대인과 한민족뿐이다.
산에 올라가 천신 제사를 지내는 민족도 유대인과 한민족뿐이다.
유대인이 부르는 ‘여호와’는 한민족이 부르는 ‘여와’와 같다.
성경 창세기의 내용이 한민족의 글자와 사상에 담겨 있다.
‘벗을 나(裸)’ 자는 옷을 벗고 부끄러움을 느낀 아담과 하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금할 금(禁)’ 자는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금한 것을 의미한다.
‘배 선(船)’ 자는 노아의 홍수 때 8명의 식구가 배에 탄 것을 의미한다.
‘나 아(我)’ 자와 ‘옳을 의(義)’ 자는 양을 잡아 제사 지내는 모습을 담고 있다.
‘하늘 천(天)’ 자는 하늘 위에 하나님이 있는 모습이며, 약간 기울면 ‘요절 요(夭)’ 자가 되어 하늘의 법칙을 어기면 멸문지화가 된다는 의미이다.
하늘을 가리는 사람은 ‘화살 시(矢)’ 자처럼 남에게 화살을 쏘는 나쁜 사람(경찰, 검사, 강도, 도둑놈, 불효자식)을 의미한다.
2.6. 노아의 후손과 한민족의 기원
성경의 족보에 따르면, 아담의 10대손은 노아, 20대손은 아브라함 등이다.
노아의 15대손인 욕단의 13명의 아들 중 한 명인 하일라가 동편으로 이동하여 한민족의 조상이 되었다.
나머지 12명은 이스라엘 산맥으로 들어갔다.
홍수 때문에 낮은 지대가 아닌 산악 지대로 이동했다.
하일라는 다른 말로 단군이며, 그의 할아버지는 환웅이다.
단군을 ‘단군 할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하일라를 인도 말로 ‘할’이라고 부른 것에서 유래했다.
이는 창세기 10장과 14장에 기록되어 있다.
한민족의 족보는 전 세계 족보를 통해 알아내야 한다.
- 대한민국의 발전 단계와 미래 정치 방향
대한민국은 전통적 빈곤에서 풍요 속 빈곤으로 발전했으나, 민주화의 한계에 부딪혀 정체되어 있다. 이를 극복하고 선진화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신정 정치가 필요하다.
3.1. 대한민국의 빈곤 발전 단계
대한민국은 네 가지 빈곤 단계를 거쳐왔다.
전통적 빈곤: 농업 사회 시기이다.
절대적 빈곤: 6.25 전쟁 이전 이승만 대통령 시기로, 건국이라는 목표를 달성했다.
상대적 빈곤: 박정희 대통령 시기로, 산업화와 정신·물질 혁명을 통해 많은 문제를 해결했다.
풍요 속 빈곤: 현재의 민주화 시대로, 먹고사는 문제보다 밥그릇 싸움과 비교 의식이 만연하여 정체되어 있다.
3.2. 민주화의 문제점과 싱가포르 사례
민주화는 밥그릇 싸움과 노조 데모 등으로 인해 경제 성장을 저해하고 있다.
국민 모두가 나라의 주인이라고 주장하며 사공이 5천만 명인 나라는 망한다.
미국은 간접 선거를 통해 대통령을 뽑는 독재 스타일이며, 박정희 대통령의 통일주체국민회의도 미국식 민주주의를 하려 한 것이다.
우리나라만 오리지널 민주주의를 고집하는 것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길이다.
싱가포르의 이광요는 민주주의 대신 권위주의와 실용주의를 택하여 경제 성장을 이루었다.
그는 길에 침을 뱉은 미국인에게 곤장을 때리는 등 엄격한 법 집행으로 질서를 확립했다.
대한민국은 담배꽁초 무단 투기, 노상방뇨 등 무법천지이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지도자가 필요하다.
민주화 이후 대한민국은 밥그릇 싸움으로 인해 경제 성장이 멈추고, 출산율 저하, 높은 음주율 등 부정적인 지표가 많다.
노조 싸움은 결국 자식들의 일자리를 망치는 어리석은 행동이다.
변호사들이 줄을 서서 사람들의 편을 들어주어 기업들이 해외로 도피하고 있다.
모든 종교와 사회가 계수(돈)에 빠져있어 제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3.3. 신정 정치의 필요성
대한민국은 민주화 이후 선진화로 나아가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신정주의(神政主義)가 필요하다.
신정주의는 국민이 투표를 통해 대통령을 뽑지만, 신과 같이 완벽하게 정치를 하는 것이다.
청와대 자리는 풍수적으로 천신하강단좌혈(天神下降壇座穴)로, 하늘에서 온 신인이 앉아야 할 자리이다.
신정주의는 인간이 하는 권위주의(전두환, 박정희)와 다르다.
권위주의는 사회 밑바닥의 깡패들을 잡아들이지만, 신정주의는 사회 지도층의 부패한 자들을 잡아들인다.
신정주의는 지도층을 처벌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신명을 불어넣고 일할 맛을 나게 한다.
- 허경영의 신인(神人)으로서의 능력과 역할
허경영은 전지자로서 우주의 법칙을 이해하고 있으며, 그의 이름과 사진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부여하고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4.1. 허경영의 전지자적 능력
허경영은 전지자(全智者)로서, 일반적인 선지자와는 다르다.
그는 숫자를 통해 우주의 법칙을 이해하며, 이름의 획수를 통해 운명을 예측할 수 있다.
예시: 이회창(28획, 중단격)은 자식과 아내 때문에 결정적인 시기에 패망한다.
예시: 박근혜(33획, 두령격)는 대통령 수이다.
예시: 허경영(33획)도 대통령 수이다.
아이 이름을 지을 때 상수를 고려해야 한다.
천부경의 81자는 계수로는 해석할 수 없는 숫자들로 이루어져 있다.
4.2. 허경영 이름과 사진의 에너지 효과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부여한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전두환, 부처님, 예수님 등 다른 이름은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강해진다.
아인슈타인의 질량-에너지 등가원리(E=mc²)에서 정지된 물체는 에너지가 없어야 하지만, 허경영의 이름은 E=0(제로)에서 에너지가 나온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몸이 강철처럼 강해져 메르스, 암 등 모든 질병이 예방된다.
허경영의 명함을 지니고 있거나 사진을 쳐다보면 몸이 강해진다.
주민등록증 사진을 쳐다보면 힘이 빠지는 것과 대조적이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치유 능력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을 쳐다보면 뇌가 막히거나 비염이 있는 사람도 즉시 치유된다.
이는 기(氣)가 아닌 영(靈)의 힘으로, 하늘에서 오는 것이다.
허경영의 사진을 찢거나 욕하면 그 집안은 망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것은 전 세계적인 현상이 되고 있다.
공무원, 사법연수원생 등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을 불러 행운을 얻고 몸이 강해지는 경험을 하고 있다.
노인들은 고정관념 때문에 허경영을 잘 부르지 않는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른 후 다른 사람과 대화하면 에너지가 사라지므로, 다시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불러도 몸 전체의 세포가 0.1초 만에 강해진다.
- 허경영의 메시아적 역할과 지상낙원 건설
허경영은 인류의 목표를 제시하고 신정 정치를 통해 세계를 통일하며, 지상낙원을 건설할 메시아이다.
5.1. 허경영의 목표 제시와 세계 통일
대한민국 국민은 현재 목표를 상실하고 우왕좌왕하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은 보릿고개 극복이라는 목표를 제시하여 국민을 이끌었다.
현재 정치인들은 밥그릇 싸움만 하며 목표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소크라테스는 민주주의의 한계를 지적하며 철인 정치를 주장했다.
어리석은 자들이 투표로 어리석은 자를 뽑는 것은 나라를 망하게 한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도 군주주의, 합리주의를 주장하며 철인 정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대한민국은 민주화 때문에 정체되어 있으며, 이를 극복하려면 신정화(神政化)가 필요하다.
한반도가 신정화되면 전 세계가 이를 따르게 될 것이며, 미국, 중국, 러시아 등 세계 지도자들이 허경영을 부르게 될 것이다.
5.2. 성경 예언과 허경영의 등장
마가복음 12장의 비유는 예수의 등장을 예언한다.
포도원 주인이 보낸 종(예수)을 농부들(유대인 노인들)이 죽인 것은,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새로운 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하는 것을 의미한다.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된다는 예언은 한반도와 허경영을 의미한다.
한반도는 세계의 기준석이자 모퉁이 돌이며, 천신이 하강하여 앉아있는 곳이다.
성경에서 모퉁이 돌은 예수를 의미하지만, 이제는 헌 포대이며, 허경영이 새로운 메시아로 나타났다.
허경영이 왕이 되기 전까지 세계는 기아, 부패, 가정 파탄 등으로 혼란스러울 것이다.
허경영은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 즉 말과 경전과 진리가 끊어지고 글자가 바다만큼 많은 인터넷 시대(해인시대)에 등장하는 메시아이다.
그는 신언서판(身言書判)이 뛰어나며,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오는 천허권래(天許權來)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TV, 인터넷, SNS에 자주 나오면 전 세계인이 그의 얼굴을 보고 건강해지며 지상낙원이 될 것이다.
5.3. 천부경의 비밀과 텔로미어 연구
천부경의 ‘일적십거 무궤화삼’은 하나의 정자가 10달 만에 인간으로 태어나며, 하늘, 땅, 사람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인간은 하나의 점(세포)에 의해 만들어지며, 이 세포의 끝에는 텔로미어가 있다.
세포는 6번 분열하면 죽지만, 텔로미어를 30번 분열하게 하면 인간은 1000년을 살 수 있다.
허경영은 이미 텔로미어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으며, 그의 능력으로 세포를 바꾸고 병을 치료한다.
허경영은 텔로미어 시술을 통해 전 세계 경제를 흔들고 부자들이 오래 살기 위해 그에게 올 것이다.
허경영은 자동차 뒷좌석 안전벨트 문제 해결을 위한 그물망 장치 특허 등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아이디어만으로도 세계 최고 부자가 될 수 있으며, 한국인이 세계를 먹여 살리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