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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1 토 986 허경영 우주에너지과 70억 인구 스트레스 에너지의 진리,마음(摩音)(허경영)과 마음(魔音)(70억 인구)의 진리(眞理)

362,880×10=3,620,880(인간(人間)이 사는 별의 숫자)

허경영 우주 에너지 개념, 천부경을 통한 우주의 숫자와 인간 생명의 비밀.

  1. 허경영 이름과 사진의 에너지 활용

허경영 이름 부르기:
밤에 잠들기 전 “허경영”을 부르면 공간의 공기가 양자로 바뀌어 우주 에너지로 가득 참.
이는 어머니 태 안처럼 편안한 상태를 만들어 피부 개선 및 질병 예방에 도움.
세수할 때 물에 “허경영”을 부르고 사용하면 피부가 젊어짐.
물을 마시거나 음식을 먹기 전 “허경영”을 부르면 좋은 영향을 줌.
집안에서 “허경영”을 부르면 공기가 폐에 좋은 영향을 주어 건강에 도움.
허경영 사진 활용:
허경영 사진을 걸어두면 공간이 우주 에너지로 가득 참.
허경영 사진을 보면 에너지가 샘솟고, 다른 사람의 사진을 보면 에너지가 빠져나감.
이는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이기 때문.

  1. 천부경과 우주의 숫자 이해

천부경의 핵심 개념:
천부경은 모든 종교의 핵심(Hub).
만 년 전에 나온 경전으로, 불교, 기독교 등 전 세계 종교의 근원.
무상(無想), 무상(無相), 무상(無常): 생각, 형체, 시간이 없다는 의미.
인간의 형체는 잠시 머무는 것이며, 우주의 시간은 무한대.
시간은 인간이 만들어낸 개념으로,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나이를 잊어야 함.
우주의 별 숫자:
우주 전체 별의 숫자는 362십거 8800무.
이는 10의 68제곱에 해당하는 무량대수.
우리 은하에는 12억 개의 별이 있고, 은하단과 은하운도 각각 12억 개씩 존재.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
우리 은하계 안에 인간이 사는 별은 720개.
이는 양력 365일과 음력 355일의 합인 720에서 유래.
인간은 이 720개 별에서 벗어나기 어려우며, 이를 육도윤회라고 함.

  1. 인간 생명의 신비와 탄생

정자와 난자의 만남:
남성의 정자는 평균 3억 6천 2백 8십 8만 개가 배출.
이 중 수만 개의 정자가 난자까지 도달하며, 가장 강한 정자 하나가 난자벽을 뚫고 들어감.
쌍둥이는 두 개 이상의 정자가 동시에 난자벽을 뚫었을 때 발생.
탄생의 기적:
정자가 난자벽을 뚫는 과정에서 충격을 받으면 장애를 가진 아이가 태어날 수 있음.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은 기적 중의 기적이며, 전생의 복을 덕으로 바꾸기 위한 기회.
인간의 몸은 우주와 같으며, 한 사람의 몸 안에 362십거 8800무량수의 정보가 담겨 있음.

  1. 올바른 삶의 자세

정반합(正反合)의 원리:
항상 올바른 것(正)은 반대자(反)를 통해 증명되고 완성됨.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을 통해 복을 짓고 업그레이드될 수 있음.
남에게 시비를 걸거나 싸우려 하면 다음 생에 좋지 않은 모습으로 태어남.
워싱턴 대통령이 자신을 비판한 법무부 장관을 등용한 사례처럼, 반대자를 포용하는 자세가 중요.
환부역조(換父易祖) 시대:
현대 사회는 조상을 바꾸고 자신의 뿌리를 잊는 말세.
단군, 환인 등 우리 민족의 조상을 모르고 서양 종교만 숭배하는 현상.
우리 민족은 바둑판, 장기판 등 우주의 문명을 이끌었으며, 서양의 성당도 원래는 사원이었음.

해결법

치매 증상: 에너지를 통해 치매 증상을 완화할 수 있음.
정자 수 부족으로 인한 불임: 정자 수가 3억 6천 2백 8십 8만 개 이하일 경우 불임이 될 수 있음.
난자벽 뚫기 실패로 인한 장애: 정자가 난자벽을 뚫을 때 충격을 너무 많이 받으면 장애를 가진 아이가 태어날 수 있음.

주요 용어 및 개념 설명

양자: 공간에 존재하는 미세한 에너지 입자.
우주 에너지: 이름과 사진을 통해 발현되는 근원적인 에너지.
천부경: 만 년 전에 나온 우리 민족의 경전으로, 모든 종교와 우주 원리의 근원.
일적십거(一積十鉅): 하나가 쌓여 열이 되는 우주 만물의 생성 원리.
무량대수: 매우 큰 숫자를 나타내는 불교 용어 (10의 68제곱).
항하사(恒河沙): 갠지스강의 모래알처럼 셀 수 없이 많은 수를 의미하는 불교 용어.
나유타(那由他): 매우 큰 수를 나타내는 불교 용어.
육도윤회(六道輪廻): 인간이 사는 720개 별을 벗어나지 못하고 반복되는 삶의 고리.
운삼사 성환오칠(運三四 成環五七): 천부인의 원리이자 단군의 직인.
환부역조(換父易祖): 조상을 바꾸고 자신의 뿌리를 잊는 행위.

기타 유용한 정보

결혼 및 출산 장려 정책:
결혼 시 3억 원 지급 (집 얻을 돈, 보증금 무이자).
출산 시 아이 한 명당 3천만 원 지급.
사교육비 제로화 및 수능 시험 폐지.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임금 격차 해소 및 4대 보험 지원.
근무 시간 단축을 통한 일자리 창출.
건강 관리법:
턱을 뒤로 당기고 가슴을 내미는 자세 유지 (양반들의 건강법).
에너지를 통해 몸의 세포를 고치고 건강을 유지.

한자

마음(魔音)-(마(魔)-devil, 음(音)-sound)
마귀(魔鬼)-(마(魔)-devil, 귀(鬼)-ghost)
선악과(善惡果)-(선(善)-good, 악(惡)-evil, 과(果)-fruit)
생명나무(生命나무)-(생(生)-life, 명(命)-destiny)
극점(極點)-(극(極)-extreme, 점(點)-point)
핵가족(核家族)-(핵(核)-core, 가(家)-family, 족(族)-clan)
옥신각신(玉神角神)-(옥(玉)-jade, 신(神)-god, 각(角)-horn, 신(神)-god)
가문(家門)-(가(家)-family, 문(門)-gate)
스트레스(stress)-(스트레스(stress))
파동(波動)-(파(波)-wave, 동(動)-motion)
허파(虛파)-(허(虛)-empty, 파(파)-lung)
양자(量子)-(양(量)-quantity, 자(子)-particle)
특허권(特許權)-(특(特)-special, 허(許)-permit, 권(權)-right)
지상(地上)-(지(地)-earth, 상(上)-above)
오링(O-ring)-(오(O)-O, 링(ring)-ring)
과학적(科學的)-(과(科)-science, 학(學)-study, 적(的)–ic)
기계(機械)-(기(機)-machine, 계(械)-tool)
순간력(瞬間力)-(순(瞬)-instant, 간(間)-between, 력(力)-power)
인구(人口)-(인(人)-person, 구(口)-mouth)
창세기(創世記)-(창(創)-create, 세(世)-world, 기(記)-record)
타락(墮落)-(타(墮)-fall, 락(落)-fall)
합의(合意)-(합(合)-combine, 의(意)-meaning)
주도(主導)-(주(主)-main, 도(導)-lead)
진정한(眞正한)-(진(眞)-true, 정(正)-right)
마음(心)-(마음(心)-heart)
행동(行動)-(행(行)-act, 동(動)-move)
행복(幸福)-(행(幸)-happiness, 복(福)-blessing)
지방(地方)-(지(地)-land, 방(方)-direction)
편집(編輯)-(편(編)-edit, 집(輯)-collect)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일적십거(一積十鉅)-(일(一)-one, 적(積)-accumulate, 십(十)-ten, 거(鉅)-huge)
무계화삼(無計化三)-(무(無)-none, 계(計)-plan, 화(化)-transform, 삼(三)-three)
마하마야(摩訶摩耶)-(마(摩)-rub, 하(訶)-scold, 마(摩)-rub, 야(耶)-ya)
석가모니(釋迦牟尼)-(석(釋)-Shakya, 가(迦)-ka, 모(牟)-mou, 니(尼)-ni)
마야부인(摩耶夫人)-(마(摩)-rub, 야(耶)-ya, 부(夫)-husband, 인(人)-person)
닦을마(닦을磨)-(닦을(닦을)-polish, 마(磨)-grind)
갈마(갈磨)-(갈(갈)-grind, 마(磨)-grind)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관(觀)-observe, 세(世)-world, 음(音)-sound, 보(菩)-bodhi, 살(薩)-sattva)
성당(聖堂)-(성(聖)-holy, 당(堂)-hall)
염주(念珠)-(염(念)-thought, 주(珠)-bead)
사원(寺院)-(사(寺)-temple, 원(院)-institution)
템플(temple)-(템플(temple))
신부(神父)-(신(神)-god, 부(父)-father)
불교(佛敎)-(불(佛)-Buddha, 교(敎)-teach)
불상(佛像)-(불(佛)-Buddha, 상(像)-image)
장발(長髮)-(장(長)-long, 발(髮)-hair)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
허브(hub)-(허브(hub))
코아(core)-(코아(core))
핵(核)-(핵(核)-core)
환인(桓因)-(환(桓)-pillar, 인(因)-cause)
환웅(桓雄)-(환(桓)-pillar, 웅(雄)-hero)
황하문명(黃河文明)-(황(黃)-yellow, 하(河)-river, 문(文)-culture, 명(明)-bright)
인더스문명(Indus文明)-(인더스(Indus), 문(文)-culture, 명(明)-bright)
오리엔트문명(Orient文明)-(오리엔트(Orient), 문(文)-culture, 명(明)-bright)
유대교(猶太敎)-(유(猶)-still, 태(太)-great, 교(敎)-teach)
메시아(Messiah)-(메시아(Messiah))
해인시대(海印時代)-(해(海)-sea, 인(印)-seal, 시(時)-time, 대(代)-era)
심판(審判)-(심(審)-examine, 판(判)-judge)
결자해지(結者解之)-(결(結)-tie, 자(者)-person, 해(解)-untie, 지(之)-it)
아라비아숫자(Arabia數字)-(아라비아(Arabia), 수(數)-number, 자(字)-character)
물리학(物理學)-(물(物)-thing, 리(理)-reason, 학(學)-study)
무량대수(無量大數)-(무(無)-none, 량(量)-quantity, 대(大)-great, 수(數)-number)
불가사의(不可思議)-(불(不)-not, 가(可)-can, 사(思)-think, 의(議)-discuss)
항아수(恒河沙)-(항(恒)-constant, 하(河)-river, 사(沙)-sand)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팔(八)-eight, 만(萬)-ten thousand, 대(大)-great, 장(藏)-store, 경(經)-sutra)
아수라(阿修羅)-(아(阿)-a, 수(修)-cultivate, 라(羅)-net)
나유타(那由他)-(나(那)-that, 유(由)-reason, 타(他)-other)
화엄경(華嚴經)-(화(華)-flower, 엄(嚴)-solemn, 경(經)-sutra)
칠보(七寶)-(칠(七)-seven, 보(寶)-treasure)
말씀(말씀)-(말(言)-word, 씀(씀)-speak)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은하(銀河)-(은(銀)-silver, 하(河)-river)
은하단(銀河團)-(은(銀)-silver, 하(河)-river, 단(團)-group)
은하운(銀河雲)-(은(銀)-silver, 하(河)-river, 운(雲)-cloud)
가시권(可視圈)-(가(可)-can, 시(視)-see, 권(圈)-circle)
육도윤회(六道輪廻)-(육(六)-six, 도(道)-path, 윤(輪)-wheel, 회(廻)-return)
욕계(欲界)-(욕(欲)-desire, 계(界)-world)
정자(精子)-(정(精)-sperm, 자(子)-particle)
난자(卵子)-(난(卵)-egg, 자(子)-particle)
산도(産道)-(산(産)-birth, 도(道)-path)
불임(不姙)-(불(不)-not, 임(姙)-pregnant)
만신창이(滿身瘡痍)-(만(滿)-full, 신(身)-body, 창(瘡)-sore, 이(痍)-wound)
골인(goal-in)-(골인(goal-in))
철옹성(鐵甕城)-(철(鐵)-iron, 옹(甕)-jar, 성(城)-castle)
인공수정(人工受精)-(인(人)-human, 공(工)-work, 수(受)-receive, 정(精)-sperm)
핀센트(pincette)-(핀센트(pincette))
세포(細胞)-(세(細)-fine, 포(胞)-cell)
진공(眞空)-(진(眞)-true, 공(空)-empty)
대가리(대가리)-(대가리(head))
무한경쟁(無限競爭)-(무(無)-none, 한(限)-limit, 경(競)-compete, 쟁(爭)-fight)
소아마비(小兒痲痺)-(소(小)-small, 아(兒)-child, 마(痲)-numb, 비(痺)-paralysis)
장애인(障礙人)-(장(障)-obstruct, 애(礙)-hinder, 인(人)-person)
전생(前生)-(전(前)-before, 생(生)-life)
환전소(換錢所)-(환(換)-exchange, 전(錢)-money, 소(所)-place)
유랑자(流浪者)-(유(流)-flow, 랑(浪)-wander, 자(者)-person)
원자번호(原子番號)-(원(原)-origin, 자(子)-particle, 번(番)-turn, 호(號)-number)
탄소(炭素)-(탄(炭)-charcoal, 소(素)-element)
석탄(石炭)-(석(石)-stone, 탄(炭)-charcoal)
다이아몬드(diamond)-(다이아몬드(diamond))
현미경(顯微鏡)-(현(顯)-show, 미(微)-tiny, 경(鏡)-mirror)
배열(配列)-(배(配)-arrange, 열(列)-row)
정렬(整列)-(정(整)-order, 열(列)-row)
투명성(透明性)-(투(透)-penetrate, 명(明)-bright, 성(性)-nature)
청순미(淸純美)-(청(淸)-clear, 순(純)-pure, 미(美)-beauty)
지성미(知性美)-(지(知)-know, 성(性)-nature, 미(美)-beauty)
개성미(個性美)-(개(個)-individual, 성(性)-nature, 미(美)-beauty)
세련미(洗練美)-(세(洗)-wash, 련(練)-train, 미(美)-beauty)
치매(癡呆)-(치(癡)-foolish, 매(呆)-dull)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세포(細胞)-(세(細)-fine, 포(胞)-cell)
잉크(ink)-(잉크(ink))
업그레이드(upgrade)-(업그레이드(upgrade))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바둑판(바둑판)-(바둑(baduk), 판(板)-board)
첨성단(瞻星壇)-(첨(瞻)-look up, 성(星)-star, 단(壇)-altar)
물리학(物理學)-(물(物)-thing, 리(理)-reason, 학(學)-study)
선조(先祖)-(선(先)-first, 조(祖)-ancestor)
두뇌(頭腦)-(두(頭)-head, 뇌(腦)-brain)
항아사(恒河沙)-(항(恒)-constant, 하(河)-river, 사(沙)-sand)
아수라(阿修羅)-(아(阿)-a, 수(修)-cultivate, 라(羅)-net)
나유타(那由他)-(나(那)-that, 유(由)-reason, 타(他)-other)
불가사의(不可思議)-(불(不)-not, 가(可)-can, 사(思)-think, 의(議)-discuss)
무량대수(無量大數)-(무(無)-none, 량(量)-quantity, 대(大)-great, 수(數)-number)
십거(十鉅)-(십(十)-ten, 거(鉅)-huge)
핵분열(核分裂)-(핵(核)-core, 분(分)-divide, 열(裂)-split)
산부인과(産婦人科)-(산(産)-birth, 부(婦)-woman, 인(人)-person, 과(科)-department)
배란기(排卵期)-(배(排)-discharge, 란(卵)-egg, 기(期)-period)
비정규직(非正規職)-(비(非)-non, 정(正)-regular, 규(規)-rule, 직(職)-job)
정규직(正規職)-(정(正)-regular, 규(規)-rule, 직(職)-job)
임금격차(賃金格差)-(임(賃)-wage, 금(金)-money, 격(格)-rank, 차(差)-difference)
사교육비(私敎育費)-(사(私)-private, 교(敎)-teach, 육(育)-raise, 비(費)-expense)
수능시험(修能試驗)-(수(修)-cultivate, 능(能)-ability, 시(試)-test, 험(驗)-examine)
유대인(猶太人)-(유(猶)-still, 태(太)-great, 인(人)-person)
염색체(染色體)-(염(染)-dye, 색(色)-color, 체(體)-body)
유전자(遺傳子)-(유(遺)-leave, 전(傳)-transmit, 자(子)-particle)
천지인(天地人)-(천(天)-heaven, 지(地)-earth, 인(人)-person)
삼합(三合)-(삼(三)-three, 합(合)-combine)
운삼사(運三四)-(운(運)-move, 삼(三)-three, 사(四)-four)
성환오칠(成環五七)-(성(成)-achieve, 환(環)-ring, 오(五)-five, 칠(七)-seven)
미륵하생경(彌勒下生經)-(미(彌)-full, 륵(勒)-rein, 하(下)-down, 생(生)-birth, 경(經)-sutra)
천부인(天符印)-(천(天)-heaven, 부(符)-tally, 인(印)-seal)
대종교(大宗敎)-(대(大)-great, 종(宗)-sect, 교(敎)-teach)
단군교(檀君敎)-(단(檀)-sandalwood, 군(君)-ruler, 교(敎)-teach)
환부역조(換父易祖)-(환(換)-exchange, 부(父)-father, 역(易)-change, 조(祖)-ancestor)
말세(末世)-(말(末)-end, 세(世)-world)
무상(無想)-(무(無)-none, 상(想)-thought)
무상(無相)-(무(無)-none, 상(相)-form)
무상(無常)-(무(無)-none, 상(常)-constant)
형체(形體)-(형(形)-shape, 체(體)-body)
탐욕(貪慾)-(탐(貪)-greedy, 욕(慾)-desire)
피해자(被害者)-(피(被)-suffer, 해(害)-harm, 자(者)-person)
정반합(正反合)-(정(正)-thesis, 반(反)-antithesis, 합(合)-synthesis)
변정법(辨證法)-(변(辨)-distinguish, 증(證)-prove, 법(法)-method)
삼단논법(三段論法)-(삼(三)-three, 단(段)-step, 논(論)-discuss, 법(法)-method)
인사고과(人事考課)-(인(人)-person, 사(事)-affair, 고(考)-examine, 과(課)-lesson)
업그레이드(upgrade)-(업그레이드(upgrade))
굼벵이(굼벵이)-(굼벵이(grub))
무임승차(無賃乘車)-(무(無)-none, 임(賃)-fare, 승(乘)-ride, 차(車)-vehicle)
환란(患亂)-(환(患)-suffer, 란(亂)-chaos)
정적(政敵)-(정(政)-politics, 적(敵)-enemy)
법무부장관(法務部長官)-(법(法)-law, 무(務)-affair, 부(部)-department, 장(長)-chief, 관(官)-official)
유언(遺言)-(유(遺)-leave, 언(言)-word)

정리

허경영 강연: 우주 에너지와 인간의 진리

  1. 허경영 에너지의 본질과 활용
    허경영 선생은 우주 에너지의 근원으로서 자신의 존재와 이름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개인의 삶과 주변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양자 진동과 우주 에너지:

허경영을 부르면 공간의 양자가 진동하며 허경영 에너지로 변화합니다.

이 에너지는 어머니의 태 안과 같은 상태를 만들어 피부 개선, 질병 예방 등 신체적 이점을 제공합니다.

밤에 잠들기 전 허경영을 부르면 공기 중 양자가 몸과 하나 되어 개운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의 에너지 활용:

물에 허경영을 부른 후 세수하면 피부가 젊어지고, 물을 마실 때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우주 에너지의 특허권을 가지고 있으며, 오링 테스트를 통해 그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연 장소에 허경영 사진을 비치하면 공간 전체가 에너지로 가득 차게 됩니다.

  1. 70억 인류의 스트레스 에너지와 마귀의 소리
    강연자는 70억 인류가 내는 소리가 ‘마귀 마(魔)’ 자와 연결되며, 이는 스트레스 에너지로 작용한다고 설명합니다.

마귀 마(魔) 자의 의미:

‘마귀 마(魔)’ 자는 귀신 귀(鬼) 자와 손 수(手) 자가 합쳐진 것으로, 창세기에서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와 생명나무를 따먹도록 유혹한 존재를 상징합니다.

이는 인류가 타락의 극점에 도달했음을 의미하며, 자식이 부모를 알아보지 못하는 핵가족 시대에 마귀의 소리만이 들린다고 강연자는 지적합니다.

스트레스 에너지의 확산:

텔레비전 뉴스나 사회적 갈등 등 모든 합의되지 않는 소리는 마귀의 소리이며, 이는 70억 인류의 목소리입니다.

이러한 소리는 스트레스 에너지로 작용하여, 부모와 자식 간의 대화조차 스트레스로 변질됩니다.

결국 모든 사람의 말이 스트레스로 들리는 시대가 도래했으며, 이것이 진정한 마귀의 소리입니다.

마음과 행동의 연관성:

우리의 마음(心)이 밖으로 나올 때는 반드시 마귀 마(魔) 자의 형태로 나타납니다.

마음은 소리로 나왔다가 행동으로 이어지므로, 마귀의 마음은 마귀의 행동으로 이어져 행복과는 거리가 멀어집니다.

  1. 천부경과 우주 숫자의 비밀
    허경영 선생은 천부경에 담긴 우주와 숫자의 비밀을 설명하며, 인류 문명의 기원이 천부경에 있음을 강조합니다.

마야 부인과 마리아:

‘마(磨)’ 자는 ‘닦을 마’ 또는 ‘갈 마’ 자로, 마음의 때를 닦는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석가모니의 어머니인 마하마야(마야 부인)의 이름에 이 ‘마’ 자가 들어가며, 이 마야는 이집트와 이스라엘을 거쳐 마리아로 변화합니다.

이는 관세음보살이 마리아가 되는 과정과 유사하며, 석가모니와 예수의 어머니가 동일한 근원을 가짐을 시사합니다.

종교의 기원과 천부경:

과거 유럽의 성당은 ‘템플(절)’이라 불렸으며, 이는 우리나라의 ‘절’과 같은 의미입니다.

신부들이 결혼하지 않는 것은 승려와 유사하며, 석가모니가 머리를 깎지 않았던 것처럼 종교의 본질은 유사합니다.

모든 종교는 천부경에서 파생되었으며, 천부경은 종교의 핵(Hub)입니다.

천부경은 만 년 전에 환인과 환웅으로부터 시작되었고, 불교는 황하 문명에서 인더스 문명, 이집트 문명으로 이어져 오리엔트 문명과 유대교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천부경의 숫자 체계:

천부경에는 1과 10이 나오며, 아라비아 숫자의 기원이 됩니다.

인간의 수는 1부터 9까지이며, 10은 우리 민족이 만 년 전에 발견한 수입니다.

일적십거(一積十鉅)는 물리학에서 362십거 8800무(無)로 표현되며, 이는 10의 68제곱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이 숫자는 우주에 있는 모든 별의 숫자를 의미하며, 불가사의, 무량대수 등 불교 용어와도 연결됩니다.

이러한 숫자 개념은 우리 민족의 천부경에서 유래했으며, 서양 과학자들이 우주를 계산하는 데 활용하고 있습니다.

  1. 우주와 인간 생명의 숫자적 원리
    강연자는 천부경의 숫자 원리를 통해 우주의 구조와 인간 생명의 탄생 과정을 설명합니다.

우주의 계층적 구조:

우리 은하(12억 개의 별) 위에 은하단(12억 개의 은하가 12억 개)이 있고, 그 위에 은하운(12억 개의 은하단이 12억 개)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거대한 우주 구조 속에서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는 천부경을 통해 계산될 수 있습니다.

일적십거(一積十鉅)의 생명 원리:

일적십거는 1에 계속 곱하여 십거에 도달하는 공식으로, 1 x 1 = 1, 1 x 2 = 2, 2 x 3 = 6, 6 x 4 = 24, 24 x 5 = 120, 120 x 6 = 720과 같이 계산됩니다.

이 720이라는 숫자는 태양계 내에서 인간이 사는 별의 개수를 의미하며, 양력 365일과 음력 355일의 합(720)과 일치합니다.

이는 인간이 720개의 별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육도윤회(六道輪廻)’의 개념과 연결됩니다.

정자와 난자의 기적:

정자 하나가 난자를 만나러 갈 때 평균 3억 6천2백8십8만 개의 정자가 이동하며, 이 숫자는 천부경의 일적십거 공식에서 파생된 362880000과 유사합니다.

난자까지 도달하는 수만 개의 정자 중 가장 강한 한 마리만이 난자벽을 뚫고 들어가 수정에 성공합니다.

쌍둥이는 두 마리 이상의 정자가 동시에 난자벽을 뚫은 경우이며, 이는 매우 희박한 확률입니다.

난자벽을 뚫는 과정에서 정자가 상처를 입으면 태어나는 아기가 장애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은 3억 6천만 마리의 정자 경쟁을 뚫은 기적적인 확률이며, 이는 전생의 복을 덕으로 바꾸기 위한 기회입니다.

  1. 탄소와 다이아몬드의 비유: 정렬된 삶의 중요성
    강연자는 탄소와 다이아몬드의 구조를 통해 인간 세포의 상태와 삶의 태도를 비유적으로 설명합니다.

탄소와 다이아몬드의 차이:

원자번호 6번인 탄소는 석탄과 다이아몬드의 주성분입니다.

석탄의 탄소 배열은 무질서하고 흩어져 있어 쉽게 부서지며, 이는 인간의 무질서한 세포 상태를 상징합니다.

반면 다이아몬드의 탄소는 정렬되어 있어 매우 단단하며, 이는 정돈된 삶의 힘을 의미합니다.

다이아몬드 4C와 여성의 미덕: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결정하는 4C(Cut, Color, Clarity, Carat)는 여성의 미덕에 비유될 수 있습니다.

Clarity (투명성): 여성의 청순미에 해당합니다.

Carat (무게): 여성의 지성미에 해당합니다.

Color (색상): 여성의 개성미에 해당합니다.

Cutting (커팅): 여성의 세련미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비유는 외면적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내면의 정돈된 상태와 지혜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1. 천부경의 숫자와 인체, 그리고 삶의 지혜
    강연자는 천부경의 숫자 원리가 인체와 우주 만물에 적용되며, 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하늘과 인간의 숫자:

하늘의 수는 10이고 인간의 수는 9이며, 이 둘을 합치면 19가 됩니다.

바둑판의 가로세로 줄이 각각 19개인 것은 하늘과 땅의 숫자를 합친 천부경의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강화도 첨성단이 19층으로 되어 있는 것도 같은 이유이며, 19 x 19 = 361에 하늘 수 1을 더하면 362가 되어 천부경의 숫자와 연결됩니다.

인체 세포의 기하급수적 증식:

하나의 세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과정은 천부경의 ‘일적십거 무계화삼’ 원리와 같습니다.

인체 세포 수는 100조 개, 염색체는 46개, DNA는 염색체 하나당 4만 개, 유전자는 DNA 하나당 50만 개로, 이를 계산하면 9200양(陽)이라는 엄청난 숫자가 나옵니다.

이는 한 사람의 몸 안에 362십거 8800무량수와 같은 우주적 숫자가 담겨 있음을 의미하며, 인간의 몸이 곧 우주임을 시사합니다.

정자와 난자의 지혜:

정자가 난자 속으로 들어가 분열하는 속도는 천부경의 숫자 원리처럼 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

난자벽을 뚫는 과정에서 정자가 상처를 입으면 분열이 잘못되어 장애를 가진 아이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정자가 난자에 빨리 도달해야 난자벽을 쉽게 뚫을 수 있다는 것은 생명체의 본능적인 지혜입니다.

인간의 탄생은 우연이 아닌, 난자의 두께와 정자의 파워까지 계산된 창조의 결과입니다.

  1. 천부경의 철학: 무상(無想), 무상(無相), 무상(無常)
    강연자는 천부경의 핵심 철학인 세 가지 ‘무상(無想, 無相, 無常)’을 통해 인간의 삶과 우주의 본질을 설명합니다.

세 가지 무상(無常):

무상(無想): 생각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무상(無相): 형체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무상(無常): 시간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이 세 가지 무상은 천부경의 전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으며, 불교와 기독교의 근원적인 가르침과도 연결됩니다.

시간의 허상과 윤회:

인간은 형체가 존재하지 않는 공기와 수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잠시 머무는 존재입니다.

우주의 시간은 무한대이며, 지구에만 시간이 존재합니다.

인간이 나이를 의식하는 것은 시간의 노예가 되는 것이며, 시간은 원래 없는 가짜 개념입니다.

죽음은 옷을 갈아입는 것과 같으며, 올바르게 살면 다음 생에는 더 좋은 환경과 모습으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욕심에 끄달리면 다음 생에는 불행한 환경에서 태어날 수 있습니다.

지구는 720개 인간 거주 별 중 벗어나기 가장 어려운 곳이며, 이는 인간이 지구에 너무 많은 인연을 맺었기 때문입니다.

  1. 정반합(正反合)의 원리와 인간 완성
    강연자는 헤겔의 변증법과 유사한 정반합의 원리를 통해 인간이 완성되는 과정을 설명하며, 반대자를 포용하는 지혜를 강조합니다.

정반합(正反合)의 원리:

천부경에는 ‘정(正)’이 있으면 반드시 ‘반(反)’하는 것이 있고, 이를 통해 ‘합(合)’이 이루어진다는 원리가 담겨 있습니다.

이는 삼단논법과 같으며, 올바른 것은 반대자를 통해 증명됩니다.

자신을 악하다고 비판하는 자는 나의 적이 아니라, 오히려 나를 완성시키는 존재입니다.

반대자 포용의 지혜:

자신의 좋은 환경만을 추구하고 반대자를 외면하면 진정한 합의를 이룰 수 없으며, 좋은 곳에 태어날 수도 없습니다.

반대자를 만났을 때 나의 복이 지어지며, 이는 자신을 돌아보고 발전시키는 기회가 됩니다.

남이 나를 괴롭히거나 욕하는 것을 참으면 영적으로 업그레이드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남과 다투고 시비를 걸면 다음 생에 불행한 존재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미국의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이 자신을 비판했던 정적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하여 그의 비판을 통해 자신을 완성시킨 사례는 이러한 지혜를 보여줍니다.

천부경의 핵심 교훈:

인생은 정반합의 과정을 통해 완성되며, 어려움과 반대자를 통과해야만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부모의 보호 아래 고생 없이 자란 사람은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쉽게 무너질 수 있습니다.

천부경은 이러한 삶의 핵심 원리를 가르치며, 우리 선조들의 뛰어난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정리

  1. 우주 에너지와 양자 진동의 원리
    허경영을 부르면 공간에 양자가 진동합니다. 밤에 잠들기 전 허경영을 부르면 공간의 공기 양자가 허경영으로 바뀌어 우주 에너지로 작용하며, 이는 어머니의 태 안처럼 편안한 상태를 만듭니다. 이로 인해 피부가 좋아지고 감기에 걸리지 않는 등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반대로 부정적인 말을 하면 공기가 오염되어 몸에 해로운 파동을 일으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양자가 몸과 하나가 되어 아침에 개운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허경영 이름과 사진의 특허권
    강의 전에 허경영을 부르면 공간의 양자가 모두 바뀌며, 이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엄청난 현상입니다. 물에 허경영을 부르고 세수하면 피부가 젊어지고, 물을 마실 때도 허경영을 부르면 좋습니다. 온 우주에서 허경영이라는 이름 외에는 특허권을 가진 것이 없으며, 허경영의 얼굴 사진 외에는 지상에 특허권을 가진 것이 없습니다. 허경영 사진을 이용한 오링 테스트는 과학적인 기계로도 가능하며, 허경영 사진 외에는 우주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강의실에 허경영 사진을 걸어두면 공간이 에너지로 가득 찹니다.

  3. 마귀(魔)의 의미와 스트레스 에너지
    70억 인구 전체가 하는 말은 ‘마귀 마(魔)’ 자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 한자는 귀신 귀(鬼)와 마귀 마(魔)가 합쳐진 것으로, 창세기에서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와 생명나무를 따먹도록 유혹한 존재가 마귀임을 나타냅니다. 인류가 타락의 극점에 도달하여 자식이 부모를 알아보지 못하는 핵가족 시대에는 마귀의 소리만 들립니다. 뉴스나 사회 현상에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는 모든 갈등은 마귀의 소리이며, 이는 스트레스 에너지로 작용합니다. 모든 사람의 말이 스트레스로 들리는 것이 바로 마귀의 소리입니다. 우리의 마음(心)이 밖으로 나올 때 이 마귀의 마음으로 나오며, 이는 결국 마귀의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4. 천부경과 종교의 기원
    ‘마(磨)’ 자는 닦을 마, 갈 마 자로, 마음의 때를 닦는다는 의미입니다. 석가모니의 어머니인 마하마야(마야 부인)는 석가모니를 낳았고, 이 마야라는 이름은 이집트를 거쳐 이스라엘로 넘어가 마리아로 바뀌었습니다. 관세음보살이 마리아가 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옛 유럽의 성당들은 ‘템플(절)’이라고 불렸으며, 신부들은 머리를 깎지 않은 중과 같았습니다. 석가모니도 머리를 깎지 않았으며, 불교는 원래 머리를 깎지 않는 종교였습니다. 모든 종교는 천부경에서 나왔으며, 천부경은 종교의 핵(Hub)입니다. 만 년 전에 나온 천부경에서 환인, 환웅 시대를 거쳐 불교가 나왔고, 황하 문명이 인더스 문명으로, 다시 이집트 문명으로 이어져 오리엔트 문명을 형성했습니다. 이 오리엔트 문명의 영향을 받은 것이 유대교이며, 전 세계 종교는 모두 천부경에서 기원했습니다.

  5. 말세와 해인 시대
    모든 것이 우리나라에서 연어처럼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시기가 말세입니다. 이때는 말과 글, 경전이 통하지 않는 언어도단 시대입니다. 21세기를 앞두고 메시아가 온다는 예언은 인류의 말과 경전, 진리가 끊어진 시대를 의미하며, 이를 해인 시대(인터넷 시대)라고 합니다. 해인 시대는 마음과 행동이 불통하는 시대이며, 이는 심판의 시기입니다. 말과 행동이 통하지 않으므로, 사람이 와서 이 문제를 해결해 줄 것입니다.

  6. 천부경의 숫자 개념과 우주의 비밀
    천부경에는 1과 10이 나오며, 아라비아 숫자도 이때 인도로 전해졌습니다. 인도 사람들이 숫자에 밝은 것은 인더스 문명에서 숫자를 가져왔기 때문입니다. 1부터 9까지는 인간의 수이며, 10은 우리가 만 년 전에 발견한 수입니다. 일적십거(一積十鉅)는 물리학에서 362십거(十鉅)를 의미하며, 이는 362 곱하기 10의 68제곱을 나타내는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이 숫자는 우주에 있는 모든 별의 숫자이며, 사람이 살지 않는 별까지 포함합니다.

  7. 불교 용어와 천부경의 연관성
    무량대수, 불가사의, 항하사, 아수라, 나유타 등은 모두 불교 용어이며, 이 용어들은 천부경에서 유래했습니다. 석가모니는 팔만대장경에서 항하사 모래만큼 많은 돈이나 보석을 남에게 주는 것보다 진리를 한마디 전하는 것이 더 큰 복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천부경의 깊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천부경의 십거는 무량대수, 불가사의와 같은 불교 용어의 숫자 체계와 일치하며, 이는 우리 민족의 천부경이 전 세계 숫자의 기준이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8. 우주와 은하의 구조
    우리 은하 위에는 은하단이 있고, 은하단 위에는 은하운이 있습니다. 은하운은 은하가 구름처럼 모여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 은하에는 12억 개의 별이 있으며, 은하단에는 12억 개의 은하가, 은하운에는 12억 개의 은하단이 있습니다. 이처럼 우주는 엄청난 규모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9. 일적십거 공식과 인간이 사는 별의 수
    일적십거는 1에 계속 곱하여 십거가 될 때까지 하는 공식입니다. 이 공식에 따르면, 1 곱하기 1은 1, 1 곱하기 2는 2, 2 곱하기 3은 6, 6 곱하기 4는 24, 24 곱하기 5는 120, 120 곱하기 6은 720이 됩니다. 이 720이라는 숫자는 오행의 끄트머리인 6에서 끝나며, 이는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를 의미합니다. 태양계에서는 양력 365일과 음력 355일의 합이 720이므로, 인간이 사는 별은 720개가 있다는 것을 천부경이 이야기합니다. 이는 천부경이 대단한 경전임을 보여줍니다.

  10. 육도윤회와 정자의 생명 경쟁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가 720개라는 것은 육도윤회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 720개 별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것은 욕계에 갇혀 있음을 의미합니다. 정자 하나가 난자를 만나러 갈 때 평균적으로 3억 6천2백8십8만 개가 나갑니다. 이 숫자는 천부경에서 나오는 숫자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이 숫자 이하의 정자는 불임이 될 수 있습니다. 정자들이 난자 가까이 가서 수만 개가 난자 옆에 둘러싸지만, 가장 먼저 구멍을 뚫고 들어간 정자 하나만 수정됩니다. 쌍둥이는 두 정자가 동시에 난자를 뚫은 경우이며, 인공수정 시에는 정자 수를 잘못 가려 쌍둥이가 많이 생길 수 있습니다. 난자벽을 뚫는 과정에서 정자가 충격을 받으면 장애를 가진 아이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상적인 몸으로 태어나는 것은 기적과 같습니다.

  11. 인간의 탄생과 지구의 역할
    인간으로 태어난 것은 전생에 지은 복을 가지고 지구라는 환전소에 와서 덕으로 바꾸는 기회를 얻은 것입니다. 수억만 마리의 정자 중 단 하나만이 이 기회를 얻으므로, 인간의 몸으로 오는 것은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 지구에 온 것은 더 나은 세상에서 부모를 만나기 위함이며, 우리는 유랑자입니다. 허경영은 유랑자가 아니며, 사람들에게 진리를 가르쳐주러 왔습니다.

  12. 탄소와 다이아몬드의 배열
    원자번호 6번은 탄소이며, 탄소의 대표적인 형태는 석탄과 다이아몬드입니다. 석탄은 탄소 원자가 무질서하게 배열되어 있어 쉽게 부서지지만, 다이아몬드는 탄소 원자가 규칙적으로 정렬되어 있어 세상에서 가장 강합니다. 이는 양자 진동의 원리와 유사합니다. 허공이나 물에 허경영을 부르면 몸의 힘이 엄청나게 세지는 것과 같습니다.

  13. 다이아몬드 감별법과 여성의 미덕
    다이아몬드를 감별하는 네 가지 기준(4C)은 여성의 미덕과 연결됩니다.

커팅(Cutting): 다이아몬드의 커팅은 가격을 결정하며, 여성의 세련미와 같습니다.

투명성(Clarity): 다이아몬드의 투명성은 여성의 청순미와 같습니다.

캐럿(Carat): 다이아몬드의 무게인 캐럿은 여성의 지성미와 같습니다.

색상(Color): 다이아몬드의 색상은 여성의 개성미와 같습니다.

이 네 가지 미덕을 갖춘 여성이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존재입니다.

  1. 허경영의 에너지와 치매 치료
    허경영을 부르고 세수하거나 목욕물에 허경영을 부르면 인체에 엄청난 영향을 줍니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에너지가 나오며, 다른 사람의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집니다. 이는 허경영이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이며, 천부경의 비밀을 설명해 줄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치매를 고칠 수 있으며, 자주 허경영을 부르면 세포가 고쳐져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2. 천부경의 숫자와 바둑판의 원리
    인간의 수는 9이고 하늘의 수는 10입니다. 천부경의 일적십거는 19로 나타나며, 이는 하늘의 숫자와 인간의 숫자를 합친 것입니다. 바둑판의 세로줄과 가로줄이 각각 19개인 것은 하늘의 숫자와 땅의 숫자를 합쳐 놓은 것으로, 바둑판의 원리가 천부경 안에 들어 있습니다. 강화도 첨성단도 19층으로 되어 있으며, 19 곱하기 19는 361에 하늘 수 1을 더하면 362가 되어 천부경의 숫자에 들어갑니다. 이는 우리 선조들의 뛰어난 수학 개념을 보여줍니다.

  3. 정자의 증식과 난자의 비밀
    세포 하나가 난자 속에 들어가면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는 속도가 천부경의 숫자와 같습니다. 난자에 머리를 부딪치고 들어갈 때 상처를 입은 정자는 분열이 잘못되어 머리가 나쁜 아이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난자가 대기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뚫기가 어려우므로, 정자는 빨리 난자에 도달해야 합니다. 난자의 두께와 정자의 에너지는 창조의 과정에서 이미 계산되어 있습니다. 난자에 머리를 부딪쳐 들어갈 때 뇌진탕에 걸리면 멍청한 아이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사람은 신속히 난자에 들어가 천재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4. 여성의 난자 수와 결혼 장려 정책
    여성의 난자는 평생 동안 굉장히 적게 나옵니다. 한 번에 난자 한 개가 나오며, 난자가 생성되는 과정에서 하나를 만들어냅니다. 결혼을 늦게 하는 여성들은 난자 문제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을 준다고 했으며, 현재는 3억을 주고 집 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하는 정책을 제안합니다. 이는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긴급 처방입니다.

  5. 교육 제도와 사교육비 문제
    독일처럼 교육을 공짜로 하면 결혼을 장려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교육 제도는 사교육비가 제로이며, 중고등학교는 자기가 잘하는 한 과목만 시험을 치고 수능 시험을 없앱니다. 이는 유대인 교육 방식과 유사합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 격차를 없애고, 4대 보험을 지원하며, 사교육비가 들지 않으면 아이를 낳아도 부담이 없습니다. 아이를 낳을 때마다 3천만 원씩 지원하여 국가가 좋아지도록 합니다.

  6. 인체 세포의 우주적 숫자
    인간의 수는 9이고 하늘의 수는 10입니다. 일적십거는 하나의 세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인체를 형성하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인체 세포 수는 100조 개이며, 염색체는 46개, DNA는 염색체 하나에 4만 개, DNA 하나에 유전자가 50만 개입니다. 이를 계산하면 9200양이 나오며, 이는 한 사람 몸 안에 362십거 8800무량수가 들어 있는 것과 같습니다. 즉, 인간의 몸이 곧 우주입니다.

  7. 삼합과 육생칠팔구의 의미
    삼합(천지인)은 1+2+3=6으로, 이는 인간의 숫자를 의미합니다. 지구 은하계에 인간이 사는 별이 720개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육생칠팔구는 6에서 다시 1, 2, 3이 보태져 7, 8, 9가 되는 것처럼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8. 운삼사 성환오칠과 천부인
    운삼사 성환오칠은 천부경의 중요한 구절입니다. 이는 예수가 34살에 가고 나면 허경영이 57세에 성환 고리를 완성한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또한, 운삼사 성환오칠은 단군의 환인 직인(천부인)을 의미합니다. 천부인은 동그라미, 삼각형, 사각형이 합쳐진 형태로, 모든 물리학의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단군의 사인이며, 천부경이 우리 민족의 위대한 유산임을 보여줍니다.

  9. 환부역조와 말세의 시대
    우리 민족은 바둑판과 같은 우주의 문명을 이끌어왔으며, 서양의 모든 성당도 원래는 사원이었습니다. 천부경이 유럽으로 가서 절이 되고 다시 기독교로 돌아온 것처럼, 모든 것이 우리나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조상을 바꾸는 환부역조(換父易祖)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는 말세의 징조이며, 우리 조상과 역사를 잊고 다른 종교를 맹목적으로 따르는 현상을 비판합니다.

  10. 무상(無想, 無相, 無常)의 진리
    천부경의 핵심 내용은 무상(無想, 無相, 無常)입니다.

무상(無想): 생각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무상(無相): 형체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난자를 뚫은 정자는 눈에 보이지 않으며, 인간의 형체는 잠시 머무는 것에 불과합니다.

무상(無常): 시간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우주의 시간은 무한대이며, 지구에만 시간이 존재합니다. 인간이 시간을 만들어 놓고 시간의 노예가 되어 있습니다. 나이를 잊고 무상한 존재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1. 윤회와 욕망의 통제
    인간은 옷을 갈아입듯이 죽음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납니다. 올바르게 살고 착하게 살면 다음 생에는 더 좋은 환경에서 태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욕심에 끄달리면 아프리카에서 굶는 집안이나 에이즈에 걸린 몸으로 태어날 수도 있습니다. 인간은 720개 인간이 사는 별 중 지구를 벗어나기 가장 어렵습니다. 하늘이 허락하는 두 가지 욕망은 피해자가 없는 물질 추구와 남과 나누는 물질 추구입니다.

  2. 정반합(正反合)의 원리와 인격 완성
    정반합(正反合)은 천부경에서 나오는 논법으로, 항상 올바른 것(정)이 있으면 반대하는 것(반)이 존재하며, 이를 통해 합이 이루어집니다. 나를 악하다고 하는 사람은 나의 적이 아니라 나를 완성시키는 존재입니다. 반대자를 만났을 때 복이 지어지며, 이를 통해 인격이 완성됩니다. 남이 나에게 욕을 해도 서운해하지 않고 참으면 업그레이드됩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자신을 비판했던 사람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하여 그의 비판을 통해 자신을 발전시킨 것처럼, 반대자를 통해 성장할 수 있습니다. 부모의 보호 아래 고생 없이 자란 사람은 부모가 없으면 몰락하지만, 환란을 겪어본 사람은 성공합니다. 하늘나라에 가려면 반드시 반대자를 통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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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986회
‘허경영 우주에너지와 70억 인구 스트레스 에너지의 진리’

날씨도 엄청 더운데 이렇게 많이 오셨네. 이 강의(講義)를 들을만한 사람들이, 그렇게 인제 유튜브를 좀 많이 듣는데, 쪼금씩, 쪼금씩 늘어나겠지? 인제. 그런데 찾아오기는 참 어려운 거야. 사람이 한마디, 이렇게 만나기가, 인연(因緣)이 되기가 어려운 거야.
그래서 한 번, 우리 꾸준하게 듣는 사람들이 점점 이제 늘어나면, 사무실(事務室)도 이제 앞으로, 더 넓혀야 되고, 어. 허기야 이게 쫍으니까, 사람을 안 데려오려는 사람도 있어. 어, 그런 생각하지 말고, 데려와요. 넓으면, 저기 박 회장(會長)님이 더 넓게 해 주시겠지, 사람 많이 오면, 저 옆방도 있잖아요. 사람 많이 오면 은.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은, 요 공간(空間)에,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 사람 눈에 보이는 건, 한 4%밖에 안 되니까, 이 공간(空間)에 양자(量子)가 있어요. 그래 양자(量子)가 진동(振動)을 해. 그래 밤에 잘 때, 허경영(許京寧) 하면 은, 공간(空間)에 있는 공기(空氣)가 전부(全部) 양자(量子)가 허경영(許京寧)으로 바뀌어.
그러면, 우주(宇宙) 에너지이니까, 어머니의 태(胎)안처럼 그렇게 돼버려. 이 피부(皮膚)도 좋아지고, 감기(感氣)도 안 걸리고, 다 좋아지는 거야. 이 허공(虛空)에다가 허경영(許京寧) 하고나서 자면 은, 완전(完全) 딴 세상(世上)이 되는데, 뭐 그게 그럴까, 눈에 안 보이는데, 그냥 뭐 욕이나 실컷 하고 자빠져. 그냥 밤새 이 욕이.
내 공기(空氣)를 다 다스리니까, 파동(波動)이 허파에 가면, 허파에서 막 밀어내는 거야. 공기(空氣)를. 저 뭐 저 고약한 놈이 들어왔느냐고 그러고. 그런데 허경영(許京寧)하면 은, 허파에 밤새 이 들어오는 양자(量子)가, 전부(全部) 내 몸하고 하나가 되어. 개운 한 거야. 아침에.
그런데 사람들은 그게 과연(果然) 그럴까? 그리 생각하죠? 그래서 내 강의(講義) 도중(途中)에,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 이러면, 이 안에 양자(量子)가 다 바뀌어 버리는 거야. 싹 바뀌어 가, 눈에 안 보이지만, 엄청난 현상(現狀)이 일어난 거지.
그래서 여기다 물을 갖다 놓고, 물에다 허경영(許京寧) 한 다음에 세수(洗手)를 하면, 여자(女子) 피부(皮膚)가 처녀(處女) 때로 바뀌어 가, 자꾸 자꾸. 이렇게 늙은 사람들은 나를 안 불렀다는 거야, 세수(洗手)할 때. 하하하하. 세수(洗手)물을 향(向)해서, 허경영(許京寧) 딱 하고 세수(洗手)를 하면 은, 피부(皮膚)가 점점 바뀌어요.
그리고 또, 물 먹을 때, 허경영(許京寧). 온 우주(宇宙)는, 그 허경영(許京寧)이란 이름 외(外)에는, 특허권(特許權)을 준 게 있어, 없어요. 없어요. 내 얼굴 사진(寫眞) 외(外)에는 지상(地上)에 특허권(特許權)을 가지고 있는 게 없어. 이거 지금 찍나? 어, 그래.
허경영(許京寧) 외(外) 사진(寫眞)을 가지고, 오링테스트를 하지만, 앞으로는 그것이 과학적(科學的)인 기계(機械)가 나올 거야, 기계(機械)로 테스트 할 수가 있는데, 지금은 의사(醫師)들이 손으로 해요. 오링테스트를.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 외(外)에는 우주(宇宙) 에너지가 안 나와.
그래 여기다가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을 하나, 강의(講義)할 때, 저기다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을 붙여 놓던지 해야 돼. 봐놔, 걸어 놨다 떼놓더라도. 그래 여기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을 하나만 딱 있으면, 그냥 이 온 공간(空間)이 꽉 차는 거야.
그러고 이 화면(畫面)이 비칠 때도, 내 사진이 좀 비춰주면 좋은 거지. 내 얼굴도 물론(勿論) 비치지만. …… 이게, 이게 잘 안 비치는 모양이야, 이 전화번호(電話番號) 같은 거, 좀 잘 비치게 해봐요. 우리 오늘 몇 번째 강의(講義), 항상(恒常) 적어 놔라고. 어, 그거 여기도 넣어 놔야 돼. 어, 몇 번째지? 구백, 986, 여섯 번, 그지? 음.
그러면, 에, …… 70억(億) 우리의 인구(人口) 전체(全體)가 말을 하는 거, 여러분들의 이름이나, 여러분들이 말을 하는 거는, 에, 이게(魔) 무슨 마 자(字)죠? 마귀 마(魔) 자(字)죠? 귀신, 귀신 귀(鬼) 자(字)고, 요 밑에가. 여기는 여기가(摩) 손 수(手) 자(字)가 있죠, 같은 거지, 같은 거.
창세기(創世記), 창세기(創世記)에서 아담이, 하와가 아, 사실(事實)은, 이, 뭐야 이, 이게 뭐여? 요게 뭐죠? 요거는 선악과(善惡果) 나무, 요거는 뭐죠? 생명(生命) 나무, 두 개(個)를, 두 개(個)를 귀신(鬼神)이 따 먹으라고 유혹(誘惑)을 한 거야. 그래 이게 마귀 마(魔) 자(字)야. 음?
이 마귀(魔鬼)라는 놈이, 요 생명(生命)나무와 선악과(善惡果)를 따먹으라, 유혹(誘惑)했다, 이게 마귀 마(魔) 자(字)야. 어. 그러니깐, 이 마음은 우리가 계속(繼續) 타락(墮落)의 극점(極點)에 인제 도달(到達)한 거야. 인류(人類)가. 인류(人類)가 인제 죄(罪)를, 인제 자식(子息)이 부모(父母)를 못 알아보는 시대(時代)가 오고, 어, 핵가족(核家族) 시대(時代)가 오니까, 이 마귀(魔鬼)의 소리뿐이야, 들리는 소리는.
테레비 뉴스든 뭐, 뭐 롯데그룹이 뭐, 옥신각신 한다든지, 뭐든지 고것이 합의(合意)가 안 되는 거야. 합의(合意)가 안 돼, 야, 이거, 우리, 우리 신씨(申氏) 가문(家門)의 명예(名譽)를 위해서 합의(合意)를 하자. 이것만큼은 외부(外部)로 나가지 않게 하자. 가족회의(家族會議)를 하자, 뭐 이런 식(式)으로 할 수가 있는 거야. 뭐든지.
그런데, 가문(家門)이고 뭐고 나는 필요(必要)없다. 내가 주도(主導)를 해야 된다. 이런 식(式)으로 뭐든지 마귀(魔鬼)의 소리. 이게 인제 70억(億) 인류(人類)의 목소리야. 그래 이거는 무슨 에너지로 해요? 이거 무슨 에너지요? 스트레스 에너지야.
누구 말을 들어도, 뭐 엄마가 자식(子息)한테 질문(質問)을 해도, 자식(子息)한테서 나오는 소리가, 엄마한테는 스트레스야. 또 엄마가 자식(子息)한테 해주는 것도, 스트레스야. 모든 사람의 말이 스트레스로 들리는 거야. 그게 마귀(魔鬼) 소리야.
그래 이 시대(時代)는 진정(眞正)한 마귀(魔鬼)의 소리, 그래서 이게 우리의, 이걸 뭐라고요? 마음, 이게 우리의 마음 심(心) 자(字)할 때, 우리의 마음을 뜻하는 거여, 그럼 마음이 밖으로 나올 때는, 반드시 요, 요 마음으로 나오잖아?
마음은 이, 저, 우리 거, 뭐야? 격암, 남사고(南師古)의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뭐라고 그랬어요? 음, 그래, 소리로 나오죠? 마음은 소리로 나왔다가, 그 다음 뭐로 나와? 행동(行動)으로 나온다 말이야. 음.
어, 마음이 결국(結局) 행동(行動)으로 나오는 거여. 이 마음이. 이, 이게 돼버리니까, 행동(行動)은 뭐여? 음? 행동(行動)은 볼 것도 없는 거지. 음, 마귀(魔鬼)의 행동(行動). 그래서, ……
자, 그래서 이 마음을 뭐라고 그런다고요? 이게 무슨 마음이라고요? 지난 주(週)에 내 강의(講義) 했죠? 에 이거는, 일심(一心)은 어디서 나온다고? 일시무시(一始無始). 에, 이, 여기서 나온다고 그랬죠? 저번 주(週)에, 음. 이렇게 나와서 이것은, 시작(始作)도 끝도 없는 거라고 그랬죠,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이라고 그랬죠? 음.
이 일심(一心)은 여기서 나오는데, 원래 마음은 뭐라고 한다고 그랬어요?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남사고(南師古) 뭐라고 그런다고 그랬어요? 삼봉산하(三峰山下), 뭐라고 그랬어요? 어, 하하하. 삼봉(三峰), 세 개(個)의 봉우리에 뭐라고 그랬어요? 반월선(半月船), 뭐 이거 쓸 것도 없어. 삼봉산하(三峰山下) 반월선(半月船), 지난번에 이거 했잖아.
그러면 이 반월선(半月船)이라는 건, 실제(實際) 달 같이 생겼어, 달. 반월(半月), 에. 그런데 반월선(半月船)인데, 세 봉우리, 세 산(山)의 봉우리, 이게 산 아래, 세 산(山) 아래, 반월선(半月船)이다. 이게 세 개(個)의 산(山)이여, 이게? 그래서 이게 세 개(個)의 산(山)인데, 요렇게 돼있다. 세 개(個)의 산(山)이다, 그래서 마음에, 이, 이것을 누가 이야기 했다고요?
남사고(南師古)가, 어. 사람 마음을 알아야 된다. 어, 그것도 한, 그것도 마음을 표현(表現)한 거지. 어. 그런데 이 사람이 심(心) 자(字)라는 건, 이 마음의 글자 표시(表示)를 말한 거야. 에. 그래서 이거를, 이 천부경(天符經)에서는, 에, 지일이(地一二) 인일삼(人一三), 이렇게 나오는데, 이, 여기서 보면, 일적(一積), 지난 주(週)부터, 우리가 이제 천부경(天符經)을 좀 하니까, 어.
일적십거(一積十鋸). 여러분들이, 이런 개념(槪念)을 다 가르쳐 줬죠? 이제, 일적십거(一積十鋸), 어, 무궤, 에. 무궤화삼(無匱化三). 여기서 이제 우리가 이 마음을 한 번 보자고. 이 왜, 이게 무슨 마 자(字)죠? 이게 누굽니까? 이 사람이 누구예요? 마하마야(摩訶摩耶)가 누구죠? 마하마야(摩訶摩耶)가.
이 마하마야(摩訶摩耶)가 석가모니(釋迦牟尼)를 낳은 어머니예요. 그래서 이거를 줄여서 마야부인(摩耶夫人)이라고 그래. 이거는 이거 성(姓)은 빼고, 마야부인(摩耶夫人)이다. 마하마야(摩訶摩耶). 그러니깐, 이 마야부인(摩耶夫人)이 석가모니를 낳아요.
그래서 이 마(摩) 자(字)가 무슨 마(摩) 자(字)여? 닦을 마(摩) 자(字). 갈 마 자(字), 딲는다, 이 말이야. 딲어, 마음을 딱는다, 마음에, 때 묻은 거울을 싹 딲으면, 마음이 깨끗해지잖아. 딲을 마(摩) 자(字), 갈 마(摩) 자(字). 에. 그래서 이게 마야부인(摩耶夫人)이다.
그래서 이 마야(摩耶)라는 이름이, 마리아로 바뀌어요. 이게 어디로 넘어갑니까? 이집트로 넘어가요. 그래서 이게 이스라엘로 가요. 알겠죠? 그래서 그 마야(摩耶)가 마리아가 되고,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 마리아가 돼요.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 이 사람이(摩耶)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다, 이 말이에요. 왜냐하면, 마야부인(摩耶夫人)이 석가(釋迦)를 낳은 사람이고, 예수를 낳은 사람이 마리아 부인(婦人)이니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聖經)에, 성당(聖堂) 가보면, 종(鐘)도 있고, 염주(念珠)도 있고, 그렇잖아. 그래 옛날에 성당(聖堂)이름을 뭐라고 그랬다고?
옛날에 유럽에 모든 성당(聖堂)이름을 뭐라 그랬다고요? 사원(寺院), 그래서 절이라고 불렀어요, 절. 그래 영어로 교회(敎會)를 뭐라고 불렀어요? 템플(temple). 티이엠피엘이(temple), …… 그러면 이 절을 옛날에는, 성, 교회(敎會)를 전부 템플(temple), 절이라고 불렀어. 그래 우리나라는 지금도 이거를 템플이라고 그러잖아? 절이라고 그래요.
그래 이것도 사원(寺院), 노트르담 사원(寺院), 알아, 몰라요? 그 유럽에서 제일(第一) 오래된 성당(聖堂)이야. 그걸 누가 성당(聖堂)이라고 그럽니까? 성당(聖堂)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붙인 거야. 그 사람들은 템플이야. 사원(寺院), 중들이 있단 말이야. 그 중이 누구냐? 신부(神父)야.
장가를 안 가, 똑 같아, 그 대신(代身) 머리를 안 깎았어. 그래 석가모니(釋迦牟尼)는 돌아가시기 전(前)까지 머리 깎은 적,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원래 불교(佛敎)는 머리를 깎아, 안 깎아? 안 깎아요. 석가모니(釋迦牟尼) 그 불상(佛像)에 보면, 시커먼 거, 꼬불꼬불 한 거, 있어, 없어요?
그러고 위에, 위에, 이 저, 저, 터번 있어, 없어요? 뽈록 튀어 나왔어, 안 뛰어나왔어? 그렇게 다 그거 묶은 자리야. 그러나 석가모니(釋迦牟尼) 머리는 장발(長髮)이란 말이야. 음. 그렇기 때문에, 내내 신부(神父)가 그 흉내 내는 거요. 그래서 이것이 모든 종교(宗敎)가 천부경(天符經)에서 나가가지고, 천부경(天符經)이 종교(宗敎)의 뭐라고요?
허브(Hub), Hub. 영어(英語)로 코아(core), 핵(核)이란 말예요. 핵(核). 그러면, 종교(宗敎)의 핵(核)인데, 종교(宗敎)의 핵(核)에, 이 허브에서 천부경(天符經)이야. 이게. 천부경(天符經)에서 이게 인제, 환인(桓因), 환웅(桓雄), 거기서부터 내려온, 만년(萬年) 전(前)에 나온 데서, 불교(佛敎)가 나와요. 이게 어디로 간다고?
황하문명(黃河文明)이 인도(印度)로 내려가서, …… 자, 보세요. 여기가, 이게 인더스, 이게 황하문명(黃河文明), 중국(中國)에.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만든 문화(文化)라고, 이게. 황하문명(黃河文明)이 어디로 내려가요? 인더스 문명(文明)으로 내려가. 인더스 문명(文明)이 이집트로 가서, 이게 이집트 문명(文明), 이게 저, 저, 이집트로 갔거든.
이 두 개(個)가 합(合)쳐서 오리엔트 문명(文明)이라고 그래. 이 오리엔트 문명(文明)의 이 영향(影響)을 받은 것이, 유태교(猶太敎)야. 이게 전부(全部) 다 여기서 불교(佛敎), 전 세계(全世界) 종교(宗敎)가, 천부경(天符經)은 만 년(萬年), 이거는 2,500년(年), 뭐 이거는 뭐 한 2,000년(年),
이런 식(式)으로 연도(年度)가 게임이 안 되는 거야.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천부경(天符經)이. 우리의 말하자면, 우리의 종교(宗敎)의 허브(hub)가 우리나라고, 우리나라에 있던 종교(宗敎)가 유럽으로 가가지고, 기독교(基督敎)가 다시 오고, 우리나라 종교(宗敎)가, 천부경(天符經)이 다시 인도(印度)로 가가지고, 불교(佛敎)가 돼가 다시 돌아오고, 모든 것이 우리나라에서, 연어처럼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거야.
그 돌아오는 시기(時期)가 말세(末世)야. 그때, 고 때가 어떤 시대(時代)냐 하면 은, 말과 글과 경전(經典)이 안 통(通)해.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다, 이 말이야. 언(言) 어(語) 도(道) 단(斷). 요 때가 21세기(世紀)를 앞두고 있는 시대(時代)야.

언어도단(言語道斷)
해인시대(海印時代)
심행불통(心行不通)

이때가, 우리가 모든 성경(聖經)이나, 미륵하생경(彌勒下生經)이나, 불교(佛敎)의 미륵하생경(彌勒下生經)이나, 모든 전 세계(全世界) 경전(經典)에, 전 세계(全世界) 예언가(豫言家)들이, 21세기(世紀)가 오기 직전(直前)에 메시아가 온다.
이때가 인류(人類)의, 말도 안 통(通)하고, 경전(經典)도 안 통(通)하고, 진리(眞理)도 안 통(通)하는, 언어(言語) 끊어진 시대(時代)가 오는데, 그게 해인시대(海印時代)다. 인터넷 시대(時代)다. 이거 분명(分明)히 나옵니다. 그래 이거 예언가(豫言家)들이 다 예언(豫言)했어.
이럴 때에는 무슨, 이 해인시대(海印時代)는 무슨 시대(時代)냐? 마음과 행동(行動)에 불통시대(不通時代)다. 말과 행동(行動)이 통(通)하는 시대(時代)가 아니다, 이 말이여. 그럼, 뭐가 통(通)하죠? 말과 행동(行動)이 통(通)하지 않으니까, 심판(審判)아지.
인제 여러분들이 말과 행동(行動)이 안 통(通)하니까, 위에서 가만있나? 사람이 와서 이거를 결자해지(結者解之)를 해주러 온다, 이 말이여. 심행(心行)이 불통(不通)이야. 어. ……
이, 이게 인제 몇 권(權)째야? 이거는, 이거는, 그거 강의집(講義集)이 아니네, 또. 이거는. 이거는, 이거는, 이거는, 이거는 지금 저, 이 책(冊)은, 내가 지금 써 놓은 책(冊), 교정(矯正) 보느라고. 내가 쓴 책(冊)인데, 어, 이거 이, 우리 강의(講義)한 걸, 우리 양 고문(顧問)님이 이렇게 편집(編輯)해 놓았어.
이렇게 한 게, 여덟 권(卷)이야. 그 여덟 권(卷)이 앞으로 나와야 되는 거야. 책(冊)이 다 나갈 거니까, 여러분들이 이걸 보면 막, 세밀(細密)히 써, 이거는 허경영(許京寧)의 세계통일(世界統一). 내가 이제 세계통일(世界統一)하는 책(冊)인데, 허경영(許京寧)이가 인제 이걸, 세계통일(世界統一)을 어떤 식(式)으로 한다,
뭐 이게, 다 인제, 이걸 인제 책(冊)이, 만들어지기 직전(直前) 단계(段階)야. 이게 인쇄소(印刷所)만 가면 책(冊)이 찍기만 하면 되는 거야. 편집(編輯)이 완료(完了)된 거. 여기는 왜, 세계통일(世界統一)에, 양 고문(顧問)님, 사진(寫眞) 찾아봐. 2권(卷) 가지고 와. 가져 오려면, 다 가져오지.
그래서 우리 종교(宗敎)가 모든 것이 천부경(天符經)에서 만 년(萬年), 일만 년(一萬年) 전(前)에 나온 천부경(天符經)에서, 이때 이미 여기에 보면 은, 1과 10이 나와요. 그래서 아라비아 숫자도 이때 인도(印度)로 가고, 인도(印度) 사람들이 숫자에 밝은 것은, 이 인더스 문명(文明)에서 숫자를 가져왔기 때문이야.
그다음에 이, 우리가 10을 발견(發見)한 거야. 1 2 3 4 5 6 7 8 9까지는 인간(人間)의 수야. 이게. 어데서 자꾸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는데, 인간(人間)의 수(數)고, 쪼끄만 잡음(雜音)이 나와도 그건 인간(人間)의 목소리니까 여기에 양자(量子)가 싹, 없어져 버려. 싹, 없어져 버려. 그러니깐, 이게 묘(妙)한 게, 귓속말로 삭 해도, 여기 양자(量子)가 사아악, 마귀(魔鬼)가 있으면, 천사(天使)는 즉시(卽時) 사라져 버려. 사람들은 그걸 잘 몰라. 어.
자, 1 2 3 4 5 6 7 8 9는, 인간(人間)의 수(數)여. 그러면 여기에서 10을 누가 발견(發見)했어? 이 1을 다시 가져와서 똥그라미 치는 거, 우리가 만 년 전(萬年前)에 발견(發見)한 거야. 일적십거(一積十鋸), 일적십거(一積十鋸)가, 물리학(物理學)에서는, 일적십거(一積十鋸)를 물리학(物理學)에서 볼 때는, 362, 에, 십거(十鋸), 362 십거(十鋸)여, 아, 이거 한문(漢文)으로 써야 되겠다, 십거(十鋸), 이게, 어마어마한 숫자야.

362십거(十鋸) 8,800무(無)(10에 68승) – 온 우주(宇宙)의 별의 숫자

여러분들 이게 뭔지 잘 모를 거야. 8,800무(無)야. 그럼 이게, 숫자가 똥그라미 몇 개(個) 붙죠? 68개(個), 그럼 이쯤부터, 하나 둘 서이 너니 다서 여서 일고 여덟 아호 열 열하나 열둘 열세 열네 열다서 열여서 열일고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스물둘 스물세 스물네 스물다서 스물여서 스물일고 스물여덟 스물아호 서른 서른하나 서른둘 서른세 서른네 서른다 서른여서 서른일고 서른여덟 서른아호 마흔 마흔하나 마흔둘 마흔세 마흔네 마흔다서 마흔여서 마흔일곱 마흔여덟 마흔아호 쉰 쉰하나 쉰둘 쉰세 쉰네 쉰다서 쉰여서 쉰일고 쉰여덟 쉰아호 육십 육십하나 육십둘 육십세 육십네 육십다서 육십여서 육십일곱 육십여덟 딱 맞죠?
그러면 이 숫자 금액(金額)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겠어요? 하하. 362 십거(十鋸)는, 무(無), 이거는, 무(無)는 뭐랬어요? 한문(漢文)으로 뭐의 약자(略字)라고 그랬어요? 무량대수(無量大數), 무량대수(無量大數)의, 물리학(物理學)의 10에 68자승(自乘), 68의, 68승(乘)이야.
그러면 은, 이게 구구, 우리 핸드폰에 뚜드리면 나와요, 그죠? 68. 그럼 이게 없는 숫자가 아니야. 근데 이 무량대수(無量大數) 위에가 숫자가 십거(十鋸)야. 일적십거(一積十鋸), 그러면 되게 숫자가 많은 거죠. 어마어마한 거야. 이게 십거(十鋸), 백거(百鋸), 천거(千鋸), 또 1 2 3 4로 나가, 이 다시 여기서부터 나가지.
그러면 숫자가 무한대(無限大) 수(數)로 높아져 나가. 이 우주(宇宙)에 있는 모든 별의 숫자입니다. 요게. 요, 요 지금 내가 쓴 숫자가 362십거(十鋸) 8,800무(無)가 이 우주(宇宙)의 모든 별, 사람이 안 사는 별까지 합친 숫자가 요거야, 요거.
그래 여기(天符經) 십거(十鋸)가 나오는 거야. 일적십거(一積十鋸), 하나가 이 우주(宇宙)의 이 십거(十鋸)를, 362십거(十鋸)를 다 만들었다. ……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사람들은 이 십거(十鋸)가, 무량대수(無量大數), 무량대수(無量大數) 밑에, 요 하나 둘 셋 넷, 요 밑에 요 뭐요? 불가사의(不可思議), 불가사의(不可思議), 불가사의(不可思議)라 이 말이야.
이걸 부를 때는 그냥, 숫자에서는 불(不) 무(無), 에. 그 다음에 요 네 번째, 요, 요, 요게 불가사의(不可思議), 요거는 뭐여? 요 네 번째는? 요거는? 요, 요 네 번째, 요, 요. 일 십 백 천 만, 그러잖아? 그러잖아?
그러면 여기가 만(萬)이여. 여기가 1이야.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그러면 이게 이제 억(億)이야. 꼭,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단(段)씩 올라가는 거잖아? 억(億), 억 십억 백억 천억 1조(兆), 요게 인제 조(兆)예요. 1조(兆), 십조 백조 천조, 요게 경(京)이야.
일경 십경 백경 천경 1해(垓), 요게 해(垓)예요. 그러면, 1해, 십해 백해 천해, 요게 뭐여? 요게 뭔지 모르겠어요? 자(秭), 내가 옛날에 가르쳐줬는데, 다 잊어 버렸어. 하하. 해(垓) 자(秭), 이게 자(秭)예요. 자(秭). 그러면, 1자 십자 백자 천자, 요게 뭐죠? 양(穰), 한글로 써줘야 되겠다. 자, 해, 경. 이렇게 올라간다, 말이야.
그러면 이제, 1양 십양 백양 천양, 그러면 여기 거 뭡니까? 구(溝), 1구 십구 백구 천구, 이게 뭐죠? 여러분들은 가르쳐주면, 그 다음, 잊어버려. 하하. 간(澗), 1간 십간 백간 천간, 여기 뭐여? 바를 정, 정(正), 1정 십정 백정 천정, 재(裁), 1재(載) 십재 백재 천재 하면 은, 여기가 1극(極)이여.
여기 보면 1극(極), 있어, 없어요? 일석삼극 나오죠, 그죠? 이 극, 극(極)이, 여기 있다 말이야. 극(極). 그 다음에, 1극 십극 백극 천극, 다음에 뭡니까? 이게 항하수(恒河水)야, 항하수. 항하수, 항하사(恒河沙), 이걸, 이건 항(恒)인데, 항(恒)이 얼마나 이, 이 그게 많으냐하면 은, 에, 이 항하사(恒河沙), 저,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에 보면 은, 석가모니(釋迦牟尼)는 꼭 무슨 말을 할 때, 뭐? 쓰다보니까 또 실수(失手)했네, 물 하 자(字)로 쓰는 게 원칙(原則)이야. 그래도 되고, 그건 안 써도 되는데, 뭐? 어, 사진(寫眞) 찾았다고? ……
자, 이게 항하사(恒河沙)라는 거야, 항하사(恒河沙) 모래만큼, 그래서 원래(元來)는 사람들은 항하사를 이렇게 쓰는데, 원래(元來)는 이 심방변이 맞아. 자, 그렇게 써도 되고, 이렇게 써도 된다 이 말이야. 그 다음에 이건 뭐야? 1항 십항 백항 천항, 여기가 이거(阿)예요. 항아(恒阿),
그 다음에, 이게 아수라(阿修羅)라는 뜻이야, 아수라(阿修羅). 아(阿), 항아라. 1아 십아 백아 천아 이게 뭐여? 이게. 이게 뭐냐? 나유타(那由他), 나유타(那由他). 이 나유타라는 건, 나 자(字)에다가 유(由) 자(字), 나유타(那由他),
이것도 불교(佛敎), 이게,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약간(若干) 특이(特異)한 건, …… 석가모니(釋迦牟尼) 불교(佛敎) 대장경(大藏經)이 좀 특이(特異)한 것은, 모든 대장경(大藏經)에, 화엄경(華嚴經)에 이게 들어 있는 거야. 이게. 화엄경(華嚴經)에. 항상(恒常) 석가모니(釋迦牟尼) 말을 하면 은, 지구(地球)를 가루를 내, 가지고, 지구(地球) 먼지가 항하사(恒河沙) 모래만큼 만들어졌을 때, 그 항하사(恒河沙)라는 숫자를 꼭 지적(指摘)을 했어, 석가모니(釋迦牟尼)는.
그, 이 우주(宇宙)를, 지구(地球)를 가루를 내면 은, 항하사(恒河沙) 숫자가 된다는 거야. 요 숫자만큼 되는 거야. 지구(地球) 가루를 내면 은, 먼지가 여기까지 오는 거야. 기가 막히잖아. 그런데 그것도 내 석가모니(釋迦牟尼) 말, 하늘의 진리(眞理)를 한마디만 남한테 전(傳)하는 거보다, 항하사(恒河沙) 모래만큼 많은 돈을, 보석을 남한테 주는 거보다 더 복(福)이 있다. 이 말이야.
그, 내 말을 듣고, 자기(自己) 아들한테 가서, 야, 그, 너 이 진리(眞理)라는 게, 요런 거야. 마음이 있고 요런 게 있어, 요 하나만 딱 전(傳)해 주면 은, 그 복(福)이 무궁무진(無窮無盡) 하다는 거야. 하하. 항하사(恒河沙) 모래만큼 많은 모래알을, 많은 칠보(七寶)를 남한테 주는 거보다, 말 한 마디, 야, 진리(眞理)가 이런 게 있다더라.
한마디만, 길게 할 것도 없어, 한마디만 하면 그 복(福)이 넘친다는 거야. 이해(理解)갑니까? 내가 여기 와서 이렇게 강의(講義)를 하고, 유튜브를 통(通)해서 전 세계인(全世界人)들이 보게 강의(講義)를 한다는 건, 뭐 상상(想像)을 할 수 없는 겨예요. 여러분들은. 돈으로 계산(計算)할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깐, 엄청나.
꼭 요 아수라(阿修羅)도 나와, 아수라(阿修羅)도. 아수라(阿修羅), 나유타(那由他). 이거 불교(佛敎)의 용어(用語)예요. 나유타(那由他). 이 전 세계(全世界) 숫자의 기준(基準)이, 전부(全部) 불교(佛敎) 용어(用語)로 되어 있다는 거. 다른 종교(宗敎)는 이런 숫자가 있어요, 없어요? 존재(存在)하지도 않고, 경전(經典)에, 요 성경(聖經)에, 항하수(恒河水), 항하사(恒河沙), 나유타(那由他), 뭐, 이, 이런 게 존재(存在)합니까?
이런 게 전혀 없어. 많이 나와야 열두 명(名), 물리학(物理學)하는 사람들이 이걸 보고 뒤로 자빠지는 거야. 아인슈타인이, 아인슈타인이 죽기 전(前)에, 불교(佛敎)를 공부(工夫)하다 죽었지. 그런데 그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을 못 만났으니까, 이제, 불교(佛敎) 밖에 몰랐지만 은, 불교(佛敎)에서도 이 정도(程度) 우주(宇宙)의 비밀(秘密)을 알고 있었던 거야.
지금 이 숫자를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다 계산(計算)하고 있었던 거지. 생각해봐요. 어떤 차원(次元)이 높은 사람들인가? 그런데 그 사람들은 또 내가 볼 때는 또 고거야. 안 보여 잘. 그러면 이 숫자를 내니까, 지금 와서 설파(說破)를 하지, 어느 스님이 이거를 설파(說破)하누? 그러면서 불교(佛敎)의 위대(偉大)함을 이야기 할 수 있어?
이거 뭐여? 무량대수(無量大數)가 뭐여? 이거 불교(佛敎) 용어(用語)야. 하하. 그래 불가사의(不可思議), 다 이 불교(佛敎) 용어(用語)라니까. 불가사의(不可思議). 이제, 단, 요, 이 용어(用語)가 어디서 났냐? 우리나라에서 갔다 이 말이야. 천부경(天符經)에서. 왜? 십거(十鋸)가 어디서 와요?
여 일적십거(一積十鋸) 있어, 없어요? 여기 있다 이 말이여. 그래서 지구(地球)의, 우주(宇宙)의 전체(全體) 별의 숫자는, 362, 362십거(十鋸)8,800무(無)야. 그러면 똥그래미가 육십 여덟 개(個), 요게 다야. 요, 이 나유타(那由他)가, 1나유타 십나유타 백나유타 천나유타, 그럼 나유타(那由他) 다음에 뭐여? 천나유타 다음에 뭐여? 불가사의(不可思議), 불(不)이잖아. 여 우리가, 여기, 요기, 요기, 요게, 요기, 요기, 요게 불가사의(不可思議)가, 똥그래미 위치(位置)를 내가 틀리게 적었네. 요기로. 요게 불가사의(不可思議),
그러면, 1불가사의 십불가사의 백불가사의 천불가사의 무량대수(無量大數), 맞잖아? 딱 들어 똥그래미 한 개(個)도 안 틀리잖아? 어. 그렇게, 그러면 이거를 안 보고, 이 많은 숫자를, 육십 여덟 개(個), 육십 여덟에다가, 육십아홉 칠십 칠십하나 칠십둘 칠십셋 칠십넷 칠십다섯. 일 십거(一十鋸)는 칠십, 일 십거(一十鋸)는 75자승(自乘)이란 말이야, 물리학(物理學)에서.
이걸 계산(計算)해야, 저, 달나라를 왔다 갔다 하는, 저 별나라 금성, 저 은하(銀河), 먼 은하(銀河) 우주선(宇宙船)이 가는 그 거리(距離)를 계산(計算)할 수 있는 거야. 이 숫자를 모르면, 전자, 전자계산기(電子計算器)가 집채만 해.
그걸로, 이, 이번에 쏘는 인공위성(人工衛星)이 10년(年) 만에 어느 별에 도착(到着)할 텐데, 그 거리(距離) 계산(計算)이 나와. 이, 이 숫자가 없으면, 거리계산(距離計算) 되나, 안 되나? 불가능(不可能)해요, 여러분 같이 뭐 몇 조(兆) 킬로미터, 이거 가지고는 텍도 없는 거야. 어마어마한 거로 계산(計算)해야 돼.
여러분들 머리하고는, 물리학(物理學)하는 사람들 머리하고는, 쪼끔 달라요. 그런데 그 물리학(物理學)하는 사람들, 우리가 볼 때는, 피라미야, 피라미. 그럼 얼마나 그 참, 웃기겠어요. 그래서 이 362십거(十鋸)인데, 지구(地球)에, 그러면 우리 은하(銀河), 우리 은하(銀河)위에 뭐가 있다고요? 우리 은하(銀河)위에 뭐가 있어요?
우리 은하단(銀河團)이 있어, 은하단(銀河團). 그러면 우리 은하단(銀河團)을 올라가면 뭐가 있어요? 우리 은하운(銀河雲)이 있어, 운(雲). 은하(銀河)가 구름처럼 모여 있다 이 말이여. 우리 은하운(銀河雲)이 있아.
그러면 그 운(雲)과 우리 은하단(銀河團)과 우리 은하(銀河), 이런 것이 피라미에 불과(不過)한 거야. 이 우주(宇宙) 전체(全體) 이 별, 별 의 숫자 얘기가. 그죠, 그러면 이 우리 은하(銀河)는 몇 개(個)? 우리 은하(銀河)는 12억 개(億個)야. 별이. 거, 우리 은하단(銀河團)은 몇 개(個)? 12억(億) 개(個)가 다시 12억(億) 개(個)가 있어.
그러면 우리 은하운(銀河雲)은 다시 우리 은하단(銀河團)이 또 12억 개(億個)가 있어. 그 여러분이 계산(計算)하기 나쁘면, 그냥 10억 개(億個), 10억 개(億個), 10억 개(億個) 해도 돼. 그러면 이렇게 많은 이 은하(銀河) 안에, 인간(人間)이 사는 별이 몇 개(個) 있다고? 지난번 내 강의(講義)할 때, 기억(記憶) 납니까?
우리 은하운(銀河雲) 안에,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밤에, 은하수(銀河水)가 잔뜩 있잖아. 그 안에 인간(人間)이 사는 별이 몇 개(個)있다고? 내가 옛날에 가르쳐준 기억(記憶) 없어요? 이걸 모르고, 천부경(天符經)을 모르면, 그걸 계산(計算)해 낼 수가 없는 거야, 사람들은.
저거 쓴 사람이 머리가 좋은 사람이야. 우리 은하운(銀河雲)에 사람이 몇 명(名) 사는가, 이런 거 여러분이 상식적(常識的)으로, 내 강의(講義)를 들으면 알아놔요. 자, 봐요. 일, 이거 십거(十鋸)라는 건, 십거(十鋸)라는 건, 무슨 뜻이냐 하면 은, 이 십거(十鋸)를, 이 십거(十鋸), 여기 이 십거(十鋸)에 오려면, 이건 일거(一鋸)고, 십거(十鋸)고, 이건 백거(百鋸)예요. 362십거(十鋸)거든, 이게.
이 십거(十鋸)라는 게, 무량대수(無量大數), 무량대수(無量大數)처럼 말하는 방법(方法)인데, 그러면 362십거(十鋸)니까, 이게 1십거(十鋸)야. 이건 100십거(十鋸), 이건 1,000십거(十鋸). 100십거(十鋸), 이건 1십거(十鋸), 10십거(十鋸), 100십거(十鋸)인데, 362십거(十鋸)인데. 이보면 은, 에, 이 십거(十鋸)라는 게, 이 일적십거(一積十鋸), 하나가 이 우주(宇宙)에너지 십거(十鋸)가 어떻게 계산(計算)되느냐 하면 은, 잘 봐요.
1+1=2죠? 그러면 십거(十鋸)가 뭐냐 하면 은, 십거(十鋸)가 금방(今方) 나와요. 1에는, 다음에 2가 그러면 이걸, 더하기가 아니죠. 내가 정신(精神) 나갔어. 이 거(鋸)는 곱한다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여기에, 앞에 일적(一積)이 붙어 있어요. 일적(一積)이 붙어있어, 안 붙어있어요?
1×1=1
1×2=2
2×3=6
6×4=24
24×5=120
120×6=720
720×7=5,040
5,040×8=40,320
40320×9=362,880
362,880×10=3,620,880(인간(人間)이 사는 별의 숫자)
일적(一積)이 붙어 있으니까, 곱할 적 자(字)야. 1을 곱해가지고 십거(十鋸)가 될 때까지, 해야 되는 거지. 그 말이여. 1을 곱해서, 십거(十鋸). 이 십거(十鋸)가 될 때까지 하라 이거야. 십거(十鋸)가 될 때까지. 숫자의 끝까지 간다는 소리야. 이 말이(一積十鋸).
하나가 우주(宇宙)를 가득 채운다, 소리야. 엄청 많은 숫자죠? 그러면 이 십거(十鋸)를 구(求)하려면, 어떻게 구(求)하는 공식(公式)예요. 1×1=1, 그러면 1×2= 뭐가 돼요? 2. 그러면 여기는 인제 다시 뭐가 와요? 3이 오죠. 인제 일적십거(一積十鋸) 공식(公式)이야.
그러면 여기는 뭐가 오냐 하면, 2가 와야 돼. 여기 답이 항상(恒常) 일루 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그러면 6이 나와. 그러면 여기는 이제, 다시 4가 되지 않겠어? 1 2 3 4나 10까지 가야 되니까. 그러면 여기 6이 와야 되잖아? 24가 되잖아? 그러면 다시 여기 5가 오고, 다시 이놈이 어디로 와요? 일루 와야 되잖아?
그러면 이십 저, 저, 이놈은 이제 일루 왔고, 24가 일루 와야 되잖아? 그러면 여기다 24 곱하기 하면, 125죠? 얼마요? 120이지? 어. 그 다음 120, 여기 6이 와야 되겠죠? 그럼 이놈이 일루 오는 거야. 120×6=, 6백(百) 얼마요? 720이죠? 지구(地球)안에 있는 별의 숫자는, 이게 음수(陰數)야. 이게 땅의 숫자란 말이야. 음수(陰數)인데, 오행(五行)의 끄트머리에 6이 나오니까, 이 720개(個) 별이, 인간(人間)이 사는 별이 있는 거예요. 720개(個). 이 666하잖아? 6에서 끝나는 거야, 6에서. 6에서, 이 지구(地球)가 사는 별은 끝나요.
그 다음에 다시, 여기는 7이 되지? 그러면 여기가 720이 되니까, 얼마 돼? 얼마예요? 5,430인가, 얼마여? 5천, 곱해 봐요. 어. 어 5,040. 곱했죠? 그 다음에 8, 그럼 5,040이 이리 와야지. 곱해 봐요. 얼마여? 사만, 사만, 40,320이지?
그러면, 곱하기 9하면 얼마예요? 삼십, 삼십육만이천팔백팔십(362,880), 나와 안 나와? 여기 보세요, 삼백육십이 팔팔공(362, 880) 나와 안 나와? 여 362880나와, 삼십, 삼백육십이 십거(十鋸) 팔천팔백무(362십거(十鋸) 8,800무(無)) 나오죠? 요기는, 얼마여? 요 곱하니까, 삼만육, 저, 저, 삼만육천, 삼십육만이천팔백팔십 나오죠?
그러면 여기다 다시 10을 곱하면, 얼마가 돼요? 삼백육십이만팔천팔백, 그렇게 나오죠? 어, 그래 공하나, 800 들어가죠, 그죠? 그러면 요 숫자, 내가 지금 이 십거(十鋸)를 꼽는 숫자가, 여기 있어, 없어요? 있잖아? 여기 있는 거, 여기 곱해야지. 삼육이를 더해야지, 삼육이팔팔공.(362880)
이게 이제 십거(十鋸)를 구(求)하는 공식(公式)이야, 천부경(天符經)에. 십거(十鋸)를 구(求)하는 공식(公式)인데, 이 362십거(十鋸)8,800무(無), 이 숫자가 우주(宇宙)에 있는 모든 별의 숫자고, 지금 요 숫자, 요 3,628,800개가 무슨 숫자예요, 이게? 우주(宇宙) 전체(全體)의 인간(人間)이 사는 별의 숫자야. 어, 내 강의 하는, 강의집(講義集)에도 나와요. 여러분들은 그 외우기가 좀 어렵겠지.
이렇게 다 나오고, 그 다음에 요 숫자, 요 숫자는 왜, 6에서 끝날까? 내가 이제 質問하는 겁니다. …… 자, 이 숫자는 왜 6에서 끝나야 될까? 음, 인간(人間)의 숫자죠? 그래, 그래서 이 6이 왜 여기서 끝나느냐 하면, 잘 봐요. 일 년(一年)이 양력(陽曆)으로 365일 맞죠? 음력(陰曆)으로 354일이야. 그러면 얼마 돼요? 그러면 720 맞나? 이 저, 저, 355일. 720 맞죠? 대답(對答)이 없네. 맞습니까?
이 숫자는 더 이상(以上) 갈 수가 없는 거야, 태양계(太陽系)에서. 지금 이 태양계(太陽系)에서는 양력(陽曆) 365일과 음력(陰曆) 355일 합수(合數)가 720이야. 은하계(銀河系)에 인간(人間)이 사는 별은 720개(個)가 있다. 이게 이제 천부경(天符經)의, 에서 여러분한테 이야기 하는 거야. 그 천부경(天符經)도 머리가 좋은 사람이 한 거야.
그래서 내가 이렇게 내다보는 거하고, 오차(誤差)가 없어. 천부경(天符經)은 대단한 경전(經典)이야. 이제 이해(理解)가죠? 그래서 이 천부경(天符經)은, 이걸 물리적(物理的)으로 풀어가야 되는데, 이거를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난다는 내용(內容)으로 풀어서 해석(解釋)해주면 은, 사람들이 엄청 어려워. 그 이런, 이런 문제(問題)가 있어요. 이렇게 풀어나가는데. 이제 이해(理解)가죠, 이?
그래서 6은, 인간(人間)들이, 인간(人間)들이 있는 별의 숫자가, 은하계(銀河系) 안에 720개가 있는 거야. 이제 우리 눈에 보이는 가시권(可視圈)에는. 인간(人間)이 사는 별이 그렇게 많아. 에. 사람들이 인간(人間)이 사는 별이 없는 줄 알아. 에. 그래서 여러분들은 요 720개(個) 별에서 벗어나기가 어려워.
그래서 여기가, 이게 뭐냐 하면 은, 6도야, 6도. 육도윤회(六道輪廻)한다 이 말이야. 음. 이 육도윤회(六道輪廻)를 여러분들이 하는 거야. 이게, 여기가 욕계(慾界)야. 욕계(慾界). …… 그래서 요렇게 불어나는 걸, 십거(十鋸)라고 그래. 요게. 그래서 이게 인간(人間)한테 적용(適用)할 땐 어떻게 하느냐 하면, 잘 봐요?
정자(精子) 하나가, 정자(精子) 하나가 난자(卵子)를 만나러 갈 때, 얼마가 나가느냐 하면 은, 얼마가 나가죠? 요 숫자에, 요 숫자에 3억6천2백8십8만(萬) 개(個)가 나가. 평균적(平均的)으로, 그런데 요 숫자가 정확(正確)하게, 이게, 여기서, 천부경(天符經)에 나오잖아?
그러면, 음, 아, 그런데 5억(億) 개(個)라는 말은, 그 사람들이 계산(計算)을 잘못한 거고, 요 숫자가 이제 나가는 거야. 그 사람들, 뭐, 4억(億)이다, 3억(億)이다 뭐, 어떤 희, 조 겪는 사람은 2억(億) 개(個)도 있어. 그러면 불임(不姙)이야. 요 숫자 이하(以下)는, 불임(不姙)이 돼버려. 음. 왜 그런지 알아요?
이 정자(精子)들이 난자(卵子) 가까이 가가지고, 들어가면서, 원체 산도(酸度)가 높으니까, 다 죽는데, 다 만신창이(滿身瘡痍)가 되고, 나중에 수 만 개(數萬個)가 난자(卵子) 옆에 가, 그래 난자(卵子) 옆에 갔는데, 도착(倒着)은 비슷하게 해, 비슷하게 해. 이게,
이게 난자(卵子)면 은, 난자(卵子) 면 은, 정자(精子)가 난자(卵子) 옆에 와는, 오는 게 몇 만 개(萬個)가 둘러쳐. 하나만 꼴인 하는 게 아니야. 둘러치는데 구멍을 먼저 뚫는 놈이, 뚫어서 몸이, 대가리만 딱 들어가면, 나머지 구멍은 딱 막혀버려. 일체(一切) 난자(卵子)가 이게 열리지를 않아. 어.
요 한 마리가 오는 게 아니고, 한 마리가 뭐 마지막까지 오는 게 아니고, 마지막까지 온 것도 몇 만(萬) 마리가 와. 이 5억(億) 마리가, 3억(億), 이 3억6천2백8십8만 마리가 다 죽는 게 아니고, 요 (中)에서 몇 만(萬) 마리가 남아가지고, 난자(卵子)까지 도달(到達)하는 거야. 근데 그 난자(卵子)를 둘러친 정자(精子)들이 구멍을 뚫으려고, 난자(卵子)에 들어가야 사는 거니까,
그런데 구멍을 뚫는 사이에 제일(第一) 먼저 뚫는 사람, 제일(第一) 강(强)한 놈이 들어가는 거야. 이까지 도착(到着)한 것도, 제일(第一) 강(强)한 놈들이 도착(到着)했을 거 아냐? 달리기를 해가지고, 마지막 골인하려면, 머리 힘이 센, 힘이 세 가지고 이 난자(卵子) 벽(壁)을 뚫어내는데, 거의 다 실패(失敗)하는데, 고 중(中)의 한 놈이 들어가는 거야. 그게 여러분이야. 하하하하.
여러분들은 어마어마한 확률(確率)을 뚫은 사람들이고, 무지무지하게 세 가지고, 4억(億) 명(名)이라는 걸, 완전(完全)히 이걸 다 제쳐버리고, 살아남아가지고, 들어갔단 말이야. 들어가서 난자(卵子) 이게 성(城)이야, 성(城). 철옹성(鐵瓮城)같은 여자(女子) 난자(卵子) 앞에 딱 갔는데, 난자(卵子) 벽(壁)이 딱 가리고 있어. 난자(卵子)는, 여자(女子) 난자(卵子)는, 한 달에 한 번(番), 한 개(個) 나오는데, 이 한 개(個)에 목숨을 걸고 들어가야 될 거 아냐?
그런데 누구든지 한 사람이, 머리만 딱 파고 들어가면, 다음 난자(卵子)는 전부(全部) 다 죽어, 다음 정자(精子)는. 왜? 이 문(門)이 닫혀 버려. 난자(卵子)가 뚫을 때까지는 난자(卵子)가 고걸 대기(待機)하고 있는데, 정자(精子)가 하나 안으로 막 대가리가 딱 드밀면, 그다음부터 난자(卵子)가 탁 움츠려버려. 그건, 음.
두 놈이 동시(同時)에 뚫은 거야. 하하. 두 놈이, 그게 둘이가 동시(同時)에 뚫기는 굉장히 어려운 확률(確率)이야. 아, 그 인공수정(人工受精)할 때는, 그 정자(精子) 숫자를 핀세트가 잘못 가리는 거야. 그게. 하나를 둘로, 그게 어려워요.
그게 약간(若干) 좀 실수(失手)를 할 수 있는데, 하여튼 이 난자(卵子)의 이 껍데기가 우리 세포(細胞)처럼 요렇게 돼있고, 안에가 진공(眞空) 상태(狀態)야. 진공(眞空)인데, 여기 이 벽(壁)이 굉장히 두꺼워요. 그래 이 벽(壁)을 다 몇 백만(百萬), 몇 백(百)마리, 몇 백 명(百名)이, 몇 만(萬)마리가 도착(到着)하지.
한, 그것도 요 저, 저, 3만6천2백 마리가 도착(到着)하는데, 이 3만6천2백 마리가 도착(到着), 3만6천2백 …… 3만6천2백88, 88. 요 숫자가 도착(到着)하는데, 난자(卵子)까지 오는데, 이 삼, 몇 만(萬) 명(名)의 군사(軍士)가 난자(卵子) 벽(壁) 하나를 못 뚫어.
그저 힘이 제일(第一) 센 놈이 요걸 먼저 팍 뚫는데, 어떤 놈이 똑같이 팍 뚫다, 세 놈이 동시(同時)에 뚫었다 하면, 세 쌍둥이야. 세 쌍둥이 낳은 사람, 돈 많이 벌었잖아. 탤런트, 그 사람의 정자(精子)는 대단히 세었다는 소리야. 그 힘 센 놈이 있었다는 거지. 고 세 놈이 동시(同時)에 난자(卵子)를 뚫었으니까, 세 쌍둥이야.
여러분들은 이 우주(宇宙)의 이, 이 천부경(天符經)의 신비(神祕)가, 여기에 산부인과(産婦人科) 학자(學者)들이 와서 이거 보면 기절(氣絶)해요. 이 벌써 우리 선조(先祖)가, 이 몇 천 년(千年) 전(前)에, 만년(萬年) 전(前)에 이렇게 출산(出産)의 비밀(祕密)이 다 들어 있어요. 음.
그래서 솔직히 난자(卵子) 벽(壁)에 까지 오는 이 3만6천2백 개(個)의 이 정자(精子)들은, 다 여기서, 여기 대가리가 전부(全部) 거꾸로 처박혀 있어요. 전부. 그 동그란 거 하나 안에 3만 몇 명(名)이 머리를 드밀고, 밀어제끼는 거야. 무한(無限) 경쟁(競爭). 그래서 여기서, 저, 저, 여기서 산도(産道)를 올라올 때, 그 경쟁(競爭)은 치열(熾烈)합니다.
전부(全部) 다 죽는 거야. 다 죽는데, 살아오는 거야. 그게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야. 하하. 그런데 요 정자(精子)가, 요 정자(精子)가 쬐끔만 이상이 하나만 있으면 불구자(不具者)여. 이걸 머리 디밀을 때, 이 여자(女子)의 난자(卵子)를 박치기해서 뚫고 들어갈 때, 충격(衝擊)을 너무 받는다거나, 이러면 이상아(異常兒)가 되어버려.
이걸 목숨을 걸고 뚫었는데, 상처(傷處)를 많이 입었잖아? 그러면 그 정자(精子)가 소아마비(小兒痲痺) 애를 낳아요. 장애인(障礙人)이 되는 거야. 그러면 얼마나 무서운 거야? 남들도 들어가려고 하니까, 목숨 걸고 뚫는, 뚫는 거 아냐? 각자(各自). 그걸 뚫는데, 거기서 상처(傷處)를 너무 많이 입었다, 이 말이야, 그러면 그 애가 이상이 나오는 거야.
여러분이 지금 정상(正常)으로 지금, 다리가 움직이고 있는 게 기적(奇蹟)인줄 알아야 해. 하하. 하여튼, 내가 여러분들이, 이 세상(世上)에 있는 여러분들이, 이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여러분들이 태어난 걸 생각한다면, 이런 거 가지고 있으면 되겠어요? 안 되는 거예요. 어.
이렇게 탄생(誕生)이 된 것은, 이 세상(世上)에 와서, 본인(本人)이 전생(前生)에 지은 복(福)을 가지고 세상(世上)에 왜 왔다고요? 덕(德)으로 바꾸러 온 거야. 우리는 지구(地球)라는 환전소(換錢所)에 온 거지. 여기 기회(機會)를 준 거야. 너희들이 다시 다른 세상(世上)으로 갈 수 있는 기회(機會)를 준 거예요. 한 번(番) 얻은 거야.
그렇지만, 3억(億)6천(千) 몇 마리, 이 사람들이 기회(機會)를 얻었어, 못 얻었어? 못 얻었지. 다 기회(機會)를 잃어버린 거야. 한 번 인간(人間)의 몸으로 온다는 것이, 기적(奇蹟) 중(中)에 기적(奇蹟)이야. 그 타임을 한 번(番) 얻으려고. 얘들은 수 억만(億萬) 번(番)을 해야 한 번(番) 돌아올까, 말까야. 또 반복(反復)해야 되겠지.
그러면 은, 나중에 이 지구(地球)에 온 거는, 자기(自己)가 전생(前生)에 지금까지 한 이 복(福)을 가지고, 모처럼 덕(德)으로 바꿔가지고, 좀 더 나은 세상(世上)에, 나중에 아버지 어머니를 만나겠다 이거야. 최초(最初)에 인간(人間)을 만들어 준 그 자(者) 쪽으로 가려고 하는 거여. 에.
우리는 유랑자(流浪者)들이야, 여러분들은. 나는 유랑자(流浪者)가 아니에요? 나는 여러분들에게 그걸 가르쳐주러 왔고, 여러분들은 마귀(魔鬼), 마귀(魔鬼)의 소리를 내고 있다, 지금. 그래 여러분 이름을 대거나, 사진(寫眞)을 보면, 그냥 힘 다 빠져버려.
그래서 원자번호(原子番號) 6번(番) 뭐죠? 원자번호(原子番號) 6번, 원자번호(原子番號) 6번이, 탄소(炭素)죠? 탄소(炭素), C. C죠? 그러면 탄소(炭素), 탄소(炭素)의 대표적(代表的)인 게 석탄(石炭) 있잖아?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가 있는데, 다이아몬드에, 다이아몬드는 석탄(石炭)과 같은 거죠, 그죠?
그런데 현미경(顯微鏡)을 보면 은, 석탄(石炭)은 어떻게 돼있냐 하면 은, 탄소(炭素)가. 우리 문에 안 보이는 아주 미세(微細)한 거야. 그 탄소(炭素)가 어떻게 配列(배열)이 돼있냐 하면 은, 이렇게 배열(配列)이 돼있어요. 즈그 멋대로 막 좌우(左右)로 다 흩어져 있는 거야. 그게 여러분의 세포(細胞)야. 그런데 다이아몬드는 딱 보면 은, 다이아몬드는 딱 보면 은, 잘 봐요.
내가 전 번에 한 번, 누가 그린 거 알려줬죠, 그죠? 뭐 이렇게 그리면 되잖아? 그럼 다이아몬드는 이게, 방향(方向)이 정렬(整列)이 돼있는 거야. 이렇게 다 정렬(整列)이 돼있어. 이 공간(空間)이 있어, 없어요? 없어. 그런데 이 탄소(炭素)는 흩어져. 이것도 탄소(炭素)야. 그런데 다이아몬드 탄소(炭素)는 정렬(整列)이 돼있어. 그러면 요거보다 강(强)한 것이 있나, 없나? 지구(地球)에? 없어. 이걸 가지고 다이아몬드를 잘라야 돼.
다이아몬드 여자
Clarity(투명성) | 청순미(淸純美)
Carat(무게) | 지성미(知性美)
collar(칼라) | 개성미(個性美)
cutting(커팅) | 세련미(洗練味)
다이아몬드의 네 가지가 뭐죠? 여자(女子) 보는 네 가지. 4C. 다이아몬드의 네 가지가 있잖아? 뭐요? 첫 번째가 뭐요? 이 다이아몬드를 커팅 하는 건, 뭐가 다이아몬드를 커팅 하지? 다이아몬드가 다이아몬드를 커팅 해. 커팅에 따라서 가격(價格)이 어떻게 돼? 천차만별(千差萬別)이야. 커팅을 실수(失手)하는 수가 있어. 워낙 작으니까.
그걸 인간(人間)이 커팅을 하거든. 그런데 그 커팅을, 뭐 안, 현미경(顯微鏡)을 보고서 커팅을 하거든. 그런데 그걸 커팅을 한 번 잘못하면 다이아 버려. 첫째가 뭐여? 투명성(透明性), 뭐여? 클라리티(Clarity). Clarity가 뭐라고요? 투명성(透明性).
그럼 투명성(透明性)은 여자(女子)로 볼 때, 뭐 본다고? 다이아몬드를 보는 거나, 여자(女子)를 보는 거나 같다고 그랬죠? 다이아몬드 투명성(透明性)은 여자(女子)로 볼 때는 뭐여? 청순미(淸純美). 청순미(淸純美), 그러면 은, 여자(女子)의 청순미(淸純美)가 다이아몬드의 투명도(透明度)야.
그 다음에 두 번째 C는 뭐여? 그것도 C죠. 캐럿트(Carat), Carat. 이거 무게야. 그러면 여자(女子)가 무게가 있으려면, 지성미(知性美)가 있어야 되겠지. …… 그 다음, 다이아몬드 세 번째가 뭐여? 칼라(collar). collar가, 여자(女子)의 collar가, 이 collar가 여자(女子)한테는 뭐냐 하면 은, 개성미(個性美)야.
그 다음에 네 번째가 뭐죠? 내가 조금 전(前)에 이야기 한 커팅, 커팅, cutting. 그러면 커팅이 잘 되면 은, 여자(女子)의 세련미(洗練味)가 있다고 그래. 그럼 여기 있는 여자(女子) 중(中)에 내가 다이아몬드처럼 감별(鑑別)을 한 번 해 볼까? 하하하하.
자, 봐요. 청순미(淸純美), 피부(皮膚)가 좋아야 돼. 피부(皮膚)가 좋고, 마음이 청순(淸純)해야 돼. 지성미(知性美), 지성미(知性美). 진리(眞理) 공부(工夫)해야 돼. 진리(眞理) 공부(工夫) 안하고 저, 누구지? 옛날에 뭐 장사만 잘 한다고 지성미(知性美)가 있는 거 아니에요. 에.
개성미(個性美), 머리에 핀을 하나 꽂아도 좀 특이(特異)한 걸 꽂아야 되고, 옷을 입어도, 개성(個性)있게 입어야지. 그 다음에 세련미(洗練味), 다이아몬드처럼 에, 다이아몬드처럼 세련미(洗練味)는 뭐죠? 세련미(洗練味) 할 때, 세 자(字)가 무슨 세 자(字)게? 세련미(洗練味) 할 때, 세 자(字)가 한문(漢文)으로 무슨 세 자(字)게? 내가 이 한문(漢文)으로 안 썼어. 혹시(或是) 아는 사람? 씻을 세 자(字)여.
세련미(洗練味) 할 때, 이 삼수 변(邊)에, 이 씻을 세 자(字)거든. 얼굴이 빤짝 빤짝하고, 화장(化粧)을 잘하고 세련(洗練)되게 하면 은, 그게 세련미(洗練味)야. 그래서 요 네 가지가 있는데, 커팅이 그렇게 중요(重要)하다, 그러면 이 석탄(石炭)은, 석탄(石炭)은, 세포(細胞)가 지 맘대로, 같은 탄소(炭素)인데, 이거는 얼마고, 아무 힘이 없어. 손으로 눌러도 깨져.
그 다음, 다이아몬드는 세상(世上)에 제일(第一) 힘이 강(强)해. 여러분들이 아까, 양자(量子) 진동(振動)했죠? 허공(虛空)에다 하나, 물에다 허경영(許京寧) 해버리면, 뭐가 된다고요? 이렇게, 몸이, 힘이 엄청 세져. 음.
여 오늘 처음 온 남자(男子)는 없죠? 처음 오셨어? 이리 나와요. 나오세요. 나오시라고. 반갑습니다. 처음 오셨어요? 아. 연세(年歲)가 몇입니까? 그래요? 칠십너이, 여섯이지? 여덟, 칠십 여덟이네. 아따, 팔십(八十)이 다됐는데, 정정하시네. 앞으로, 앞으로 봐. 자, 팔십이 다 됐는데,
이 턱이, 지금은 이렇게 가슴 앞으로 나와 있어. 배 앞으로, 그럼 안 돼요, 턱을 뒤로 땅겨 봐요. 붙여요. 이렇게. 그리고 배가 더 나와야 돼. 턱은 들어가고, 가슴이 나와야 돼. 항상(恒常). 그러면 이, 옛날에 양반(兩班)들 보면, 이렇게 걷지, 그죠? 음. 그렇게 걸어야 돼.
양반(兩班)들은 맨날 앉아서 공부(工夫)했으니까, 이리 했었잖아? 근데, 걸을 때는 이렇게 하고 걸어, 몸을 유지(維持)한 거야. 그 양반(兩班)들의 건강법(健康法)이여. 턱 땅겨 봐요, 뒤로, 목을 붙이면서, 턱을 붙이면서, 가슴 앞으로 꺼내요, 뒤로, 그렇게 걸어요. 앞으로. 하하하. 알겠죠? 그렇게 하면, 하고 있어요, 내가 이걸 왜 가르쳐 주냐 하면, 지금 턱을 보니까, 앞으로 이렇게 굽어있네.

그러면 이분이 치매(癡呆)가 있으면, 이 손은 힘이 없어, 그죠? 그런데 여기 한 번 대봐, 여기는 치매(癡呆) 없죠? 힘줘요. 아 힘세게 줘봐, 아까처럼. 쪼금 전(前)처럼 뗄 거야. 시작(始作), 이거는 어마어마하게 힘이 세. 한 번 떼 봐. 연세(年歲)가 이렇게 많은데, 앞에 사람들 보이게. 하하, 고만해, 고만. 고만해. 불가능(不可能)하죠? 엄청 힘이 오죠?
근데, 머리는 안 좋아요, 백회(百會)다 한 번 손 대봐. 자, 하나 둘, 힘줘 봐요. 자, 하나 둘, 이건 아무 힘이 없어. 한 번 떼 봐. 시작(始作). 어, 아까하고 이건 나이롱이잖아? 우리는 이 손을 여기 댈 때는 뗄 수가 없는데, 여기 댈 때는 힘이, 이게 머리가 완전(完全)히 갔어요. 이게, 가만 있어봐. 귓구멍도 갔네. 음. 내 쳐다봐요. 됐어, 이제 치매(癡呆)는 내가 고쳐놨어.

집에서 허경영(許京寧) 부르고, 세수(洗手) 할 때, 물에다 허경영(許京寧) 부르고, 목욕(沐浴)할 때, 목욕(沐浴) 물에다 허경영(許京寧) 부르고, 마시는 물에다 허경영(許京寧) 부르고, 음식(飮食) 갖다 놓으면, 허경영(許京寧) 부르고, 그것이 인체(人體)에 엄청난 영향(影向)을 줘요.
그럼 늙은 사람은 폐(肺)가 나빠질 수가 있잖아? 집안에서 허경영(許京寧) 부르면, 이 공기(空氣)가 전부(全部) 몸에, 폐(肺)에 영향(影向)을 줘. 건강(健康)하게, 근데 내 사진(寫眞)요, 자, 이거는 다른 사람들이고, 이거는 허경영(許京寧)이야. 맨 가운데 있는 게?
다른 사람을 한 번 쳐다봐 봐, 자, 이거는, 모, 지난 모 대통령(大統領)이야. 자, 한 번 쳐다봐. 잡고, 이 사람한테 눈을 맞춰요. 자, 이제 이분한테 테스트 해보자고, 자, 이분이 어떤가 한 번 봐요? 여러분도 반응(反應)을 좀 해. 자, 손가락 하나만, 눈을 여기다 맞추세요. 자, 하나 둘, 힘줘요. 힘 있어, 없어요? 힘이 빠져버리죠? 그게 허경영(許京寧)이 아니죠? 다른 사람이죠? 그러면, 다른 사람, 여러 사람 할 거 없어, 그냥. 허경영(許京寧)이 한 번 해보자고.
자, 요 밑에 이거 내죠? 어, 이건 허경영(許京寧)이지? 허경영(許京寧)을 보면, 어떻게 나오나 한 번 봅시다. 자, 시작(始作). 이걸 쳐다봐요. 어때요. 한 번 떼 봐. 아니, 힘이 들어와, 안 들어와요? 엄청나게 세지죠? 그러면, 다른 70억(億)은, 쳐다보면 이렇게 돼. 다 떨어져.
이 눈이 바보 같아도, 아 선생(先生) 눈도, 이미 우주(宇宙)에서 정(定)해 놓은, 그 사람을 알아. 딱 보면 알아. 이게 종이야. 똑같은 사진(寫眞)인데, 왜 그 사람한테서만 에너지가 나와. 이거를 여러분이 알아야 돼. 그래 인터넷에서 이걸 뽑아가지고, 여러분들이 테스트 해봐야 돼.
그럼 허경영(許京寧)이가 와가지고, 그냥 헛소리 하는 사람이 아니야.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의 화신(化身)이 와 있어. 그래 와서 이런 숫자를 이야기 하고, 이걸, 천부경(天符經)을 설명(說明)해주고 있는 거예요. 그럼 내가 방금(方今) 머리를 고쳤잖아? 아까 대니까, 나이롱이었죠?
이제는 괜찮아진 거야. 이제 자주 오면 은, 더 몇 번(番)을 자꾸 고쳐야 돼. 알겠죠? 워낙 세포(細胞)가, 고쳐졌는데도, 또 나를 안 부르면, 또 나빠질 수가 있다 이 말이야. 나쁜 걸 먹으면, 이미 몸 구조(構造)가 그렇게 돼있어. 앞으로 자주, 간혹(間或) 오셔가지고,
자, 이 사진(寫眞)을 보니까, 허경영(許京寧)도 잉크고, 다 잉크인데, 어째서 에너지가 나오고, 에너지가 빠져? 잘 들어요. 소리만 마음이 있는 게 아니고, 얼굴도 마음이 있는 거야. 이것도 이 소리만 마음이 아니라, 얼굴도 또 힘이 없는 거야. 알겠죠?
얼굴도 마귀(魔鬼)이 얼굴 모양(模樣)을 가지고 있고, 그걸 따라가고 있는 거여. 그래 그걸 내가 바꿔주러 온 거지. 좀 더 업그레이드 시키려고. 파이팅! 자, 다른, 뒤로, 고개 뒤로 제체. 자, 내가 몸을 전체(全體)를 한 번 보는 거여, 다, 어, 다 보고, 봅니다, 내 쳐다봐요. 인제 좋아졌어. 들어가세요. 하하. 파이팅! 박수!
어, 그래. 좀 있다가. 자, 그래서 에, 지금 천부경(天符經)하는 중(中)이니까, 그래서 인간(人間)의 수(數)는 내가 아까 몇이라고 그랬어요? 하늘의 수(數)는 10이고, 인간(人間)의 수(數)는 9예요. 그래서 우리가, 우리가, 이렇게 보면 은, 잘 봐요.
여기서부터,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이렇게 돼 있잖아. 그러면, 저, 우리 천부경(天符經) 강의(講義)는 마저 해야 돼. 다 하니까, 자, 그럼 이게 19야 이렇게 돼있죠, 그죠? 그러면 이 19는 뭐의 숫자입니까? 이거는(10) 하늘의 숫자, 이거는(9) 인간(人間)의 숫자잖아? 그러면, 두 개(個) 다 합(合)치면 19가 되잖아.
그러면 지금 여기 일적십거(一積十鋸)에서 내 하는 거예요. 19가 되면 은, 우리가 에, 여기서, 여기서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그러면 이렇게 숫자가 내려오면 은, 여기서 이게 1이야. 1이고, 이게 얼맙니까? 3, 하나 양쪽으로 더 붙으니까.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볼 때는, 아까 2이잖아? 그러면 하나씩 양쪽에 더 붙여보자고. 그러면, 이렇게 되죠? 그러면 다시 2이고, 다시, 그러면 얼마가 되요? 한 둘 서이 너이, 5가 되잖아? 이렇게 내려간단 말예요. 이렇게 내려가면 은, 여기까지 오면 은, 열여덟까지 내려와. 요게 열여덟까지 다 내려와.
그러면 이 숫자가, 이, 지금 이 숫자가, 지금 여러분들이, 에, 바둑판, 바둑판이, 이 천부경(天符經)의 하늘 숫자와 이 숫자를, 바둑판이 줄이 몇 개(個)예요? 세로줄이 몇 개(個)예요? 가로줄이 몇 개(個)예요? 열아홉 개(個)예요. 그래서 이 하늘의 숫자와 땅의 숫자를 합(合)쳐 놓은 거야. 바둑판이.
이게 바둑판의 원리(原理)가 이 천부경(天符經) 안에 들어 있어. 천부경(天符經) 안에. 그런데 우리는 그 바둑판을, 세계(世界)에서 우리가 만든 거여. 거기서 우리가 여기를 왔다 갔다 하는 거여. 여기가 1이 됐을 때는, 이쪽은 어떻게 돼요? 칸이 달라지죠, 그죠? 에. 이쪽은, 이거는, 이거는 하늘, 이거는 땅의 숫자야. 이리 벌어지는 건 하늘 숫자야, 이게 점점 늘어나. 1 2 5,
그 다음 몇이야? 늘어나죠, 그죠? 어. 이렇게, 이렇게 늘어나서 이 숫자까지 가는 거야. 그러면 이건 3이 되지. 여기 4, 5, 이래가지고 19까지, 18까지 내려가면, 사방(四方)이 바둑판이 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그런데 요거는 양수(陽數)고, 요거는 양수(陽數)고, 이거는, 이거는 하늘을 향(向)해서 점점 늘어나, 안 늘어나요?
이거는 정자(精子)란 말이여. 요거는 난자(卵子)야. 난자(卵子)는 음(陰)이야, 음(陰). 뭐 내가 자세(仔細)히 이야기하려니까, 이게 음(陰)이란 말이여, 음(陰). 음(陰) 속으로 쳐들어가는 거지. 하늘로 치솟는 거고, 이거는 땅으로 내려오는 거야.
그래 이렇게 늘어, 점점, 이게 우리 몸에 세포(細胞)가 이런 숫자가, 인체(人體)에 임(臨)하는 숫자가, 정자(精子) 하나가 이 많은 숫자로 늘어난다, 이 소리야. 폭발(爆發)한다는 거야. 핵분열(核分裂). 이걸 보고, 아이슈타인이, 야, 이거 핵분열(核分裂)은 저리가라네요, 이거. 어. 음? 하나가 셋이 됐다가, 셋이 다섯 개(個) 됐다가, 다섯 개(個)가 몇 개(個)야, 벌써, 4단계(段階)만 가니까,
5단계(段階) 가면, 착 착 착, 늘어나는 거야. 이게 이제 바둑판이야. 음(陰)과 양(陽). 그래서 이거, 이거 내가 나중에 그려서 양 고문(顧問)님 드릴 게. 어, 그게 아마, 음. 강화도(江華島) 참성단(塹星壇)도 19계단(階段)으로 돼 있고, 그래서 19곱하기 19가 얼마여? …… 361이 나오죠? 내내 이 숫자에 들어가는 거야.
여기다가 뿌라스 하늘수 1을 보태는 거여. 그러면 362가 돼, 안 돼? 어, 그렇게 되는 거여. 무슨 말인지 알겠죠, 바둑판이 19 19, 19로 해 놓은 것도 이유(理由)가 있단 말이야. 이 우주(宇宙)의 십거(十鋸)를 맞춰놓은 거야. 우리 천부경(天符經)의 십거(十鋸)를 맞춰놓은 거다. 그 이 물리학(物理學)으로 풀어나가면, 복잡(複雜)해서 여러분들이 헷갈려. 음. 그래도 그런 게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우리 선조(先祖)의 두뇌(頭腦)가, 여러분이 수학(數學), 가서 공부(工夫)한 것은, 공부(工夫)가 아니야, 학교(學校)에서 배운 것은. 우리 선조(先祖)들은 이 수학(數學) 개념(槪念)이 무지무지하게 발달(發達)되었던 거야. 어떻게, 항하사(恒河沙), 아수라(阿修羅), 나유타(那由他), 불가사의(不可思議), 무량대수(無量大數), 십거(十鋸)까지 나오느냐고, 십거(十鋸). 십거(十鋸)까지 만들어낸 사람들이야.
이거 서양 사람들도 이런 숫자는 계산(計算)해 본적이 없어요. 그래 요새 이걸 땅겨다가 쓰게 했더니, 저, 별나라 가느라고. 땅겨 쓰는 거야. 내니까 초등학교(初等學校)때 이런 걸 알고 있지, 아, 이거 저 어른들은 모르는 숫자야 이거. 천부경(天符經)을 하려면 이 숫자를 알아야 되고, 여자(女子)의 난자(卵子)를 알려면 은, 정자(精子)가 싸우는 과정(過程)을 전부(全部) 알려면, 이 숫자를 알아야 돼.
그래 세포(細胞) 하나가 분명(分明)히 이 몸에 들어가, 난자(卵子)속에 들어갔는데, 그 안에서 불어나는 속도(速度)가 방금(方今) 요거야. 이렇게 불어나는 거야. 팍 팍 팍 팍 불어나. 그러면 몸이 생겨. 거기서 팔이 생겨, 그런데 여자(女子) 난자(卵子)에 머리를 부딪치고 뚫고 들어갈 때, 상처(傷處)를 입은 놈은, 그 안에 들어가서 분열(分裂)이 잘못돼, 잘돼?
잘못돼가지고, 그 머리를 부딪친 놈은, 머리가 나쁜 놈이 나오는 거야. 음, 그러니깐, 늦게 도착(到着)할수록 난자(卵子)가 딱딱해지는 거야. 막 그 시간(時間)에 맞춰서 도착(到着)해야 되니까, 막, 죽기 살기로 가는 거야. 하하하하. 어.
그래 가서 그냥 한 3만6천 개(個)가, 딱 다 들어갔는데, 그 3만6천 명(名)이 최후(最後)이 경쟁자(競爭者)야. 아, 그래. 난자(卵子)가 대기(待機)하는 시간(時間)이 길어질수록 뚫기가 어려운 거야. 얼마나 정자(精子)가 머리가 비상(非常)해. 빨리 들어가야 그걸 뚫을 수가 있다는 걸 알고 있는 거야. 그게 입력(入力)이 돼있어요.
여러분들은 우연(偶然)히 인간(人間)이 만들어졌다, 그런 소리 하는 사람은 벼락을 맞아요. 이미 다 그 난자(卵子)에 두께까지도 계산(計算)해 놓은 거야. 이 창조(創造), 우리가 인간(人間)을 만들 때, 이 여자(女子)의 난자(卵子)의 두께까지도, 정자(精子)의, 정자(精子)의 두뇌(頭腦)가 이걸 뚫을 수 있는 에너지가, 어느 정도(程度) 힘이 있느냐? 꼬리를, 꼬리를 흔들면서, 때리거든.
그럼 이 꼬리에 힘이 얼마를 줘야 이 꼬리가 이걸 통과(通過)하느냐? 이거 다 계산(計算)해 놓은 거야. 하하하하. 이 반동(反動)으로, 꼬리 반동(反動)으로 이걸 치는데, 그걸 뚫고 들어가기가 쉬워요? 이빨도 없고. 정자(精子)도, 입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똥그라만 대가리야.
그게 이걸, 똥그라마한 걸 치고 들어가려니까, 거기서 뇌진탕(腦震蕩)이 걸리는 거야. 그래가 나중에 애가 태어나면, 이상한, 멍청한 놈이, 하하하, 그거는 전체(全體) 정자(精子) 속도(速度)가 느렸다는 속도(速度)야. 3억(億) 몇 개(個)의 정자(精子)가, 그 전날 술을 먹었든지 해서, 속도(速度)가 늦어진 거지.
가서 난자(卵子)에 도착(到着)했는데, 이놈의 난자(卵子)만 뚫어져라 계속(繼續) 머리를 처박으니까, 애가 멍청한 놈이 나오는 거야. 주정뱅이 같은 놈이 나중에 나오는 거지. 근데 평소(平素)에 몸이 건강(健康)한 사람은, 팍 나가면 그냥 신속(迅速)히 가서 그냥, 쉬울 때 팍 들어가요. 머리가 천재(天才)가 나오는 거지.
별걸 다 가르쳐 주는 거 같지만, 그래도. 기본(基本) 원리(原理)야. 여러분들이, 여자(女子)를, 여자(女子)한테, 사람이 원수(怨讎)를 지면, 뭐, 저, 저, 여자(女子)가 집에, 서양(西洋) 속담(俗談)에는, 집안에 여자(女子)가, 화난 여자(女子)가 있으면 은, 지옥(地獄)으로 자동(自動)으로, 지옥(地獄)으로 가는 게 낫지, 집으로 가는 거보다, 지옥(地獄)으로 가는 게 훨씬 낫다고, 하하하하. 어. 화난 여자(女子)가 있는 집에는 절대(絶對) 가지 말라고 그러잖아? 어.
이, 이, 여자(女子)가 난자(卵子)를 평생(平生)에 몇 개(個) 가져옵니까? 몇 개(個) 가져, 난자(卵子)를 물론(勿論) 50억(億) 개(個) 가져와. 조 교수(敎授)님, 몇 개(個) 가져와요? 여자(女子)가 평생(平生)에 난자(卵子)가 몇 개(個) 정도(程度) 나와요? 몇 개(個) 나와? ……어? 몇 개(個) 나와? 여자(女子) 난자(卵子)가 평생(平生)에 몇 개(個) 나오는지 몰라요? 여자(女子)들이.
유 여사(女史)님은 애도 한 번도 안 낳아 봐. 하하하하. 아니, 몇 개(個)나 나오지? 일 년(一年)에 몇 개(個) 나와요? 조 교수(敎授). 굉장히 적게 나와요. 그거를 남자(男子)가, 여러분들이 태어날 뻔, 못 태어날 뻔한 거야. 하하하하. 원체 적으니까, 그렇잖아요? 뭐 매번(每番) 나와 대기(待機)하고 있는 게 아니니까, 어. 그렇잖아요? 어, 어.
음. 난자(卵子)가 여자 뱃속에서 200만(萬) 개(個)가 나오는 그런 거는 없어. 여자(女子)는 난자(卵子)가 하나가 딱 나와. 하나. 아니, 난자(卵子)가 도달(到達)해서, 남자(男子)를 기다리는 난자(卵子)는 하나야. 그런데, 그, 아 그게 실제(實際) 난자(卵子)라고 볼 수가 없는 거야, 그거는. 사라지는 거니까. 어,
쓸 난자(卵子)는, 어, 아 말고, 말고, 그런, 그런 게 아니고, 난자(卵子)가 생산(生産)돼서 나오는 난자(卵子)가 만약(萬若) 200만(萬) 개(個)가 나오면, 여자(女子)들이 난자(卵子) 장사 할 필요(必要)가 없어. 여자(女子) 하나만 있으면, 난자(卵子) 확보(確保)가 충분(充分)해. 무슨 소리 하고 있어? 한 번에 난자(卵子) 한 개(個)가 나온다 이 말이여.
그 난자(卵子) 하나를 캐치하려니까, 그 여자(女子)를 반병신(半病身) 만들어야 되는 거라, 이 말이여. 그래. 그런데 200만(萬) 개(個)라니 말도 안 되는 말을 어디서 잘못 들어가지고. 난자(卵子)가 생성(生成)되는 과정(過程)에, 하나를 만들어서, 여자(女子) 난자(卵子) 하나를 딱 나오는 거야.
그 하나를 캐치하려고, 의사(醫師)들이, 여자(女子)가 난자(卵子) 500개(個)를 만들려면, 여자(女子) 500명(名)을 만나야 돼. 밤에. 그래가 북한(北韓) 여성(女性)들 다 버린다, 이래가 말이 많았잖아? 그럼 뭐 200만(萬) 개(個)면, 여자(女子) 하나만, 즈그 마누라만 데려다가 의사(醫師)가. 해도, 난자(卵子) 충분(充分)하게? 뭐, 잘못 알고 있는 거야.
내가 물어보니까, 다들 그렇게 몰라, 어떻게. 어, 박 회장(會長)님은 근사치(近似値) 같네. 평생(平生) 나오는 것이 그렇게 적어. 그런데 실제(實際) 결혼(結婚)해가지고, 애 낳을 때쯤 되면 은, 난자(卵子)가 나오는 개수는 얼마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시집가기 전(前)에 다 나가버리는 거야. 난자(卵子)는 다 없애 버리고, 또, 애기 낳은 다음에 또, 그 다음 난자(卵子)는 필요(必要) 없잖아? 실제(實際) 애기 낳으려고 하는 배란기(排卵期)에 오는 난자(卵子)는 얼마 없어. 어.
그래서 요새 결혼(結婚)을 늦게 하는 여자(女子)들은 굉장히 문제(問題)가 많아. 그래서 내가 25년(年) 전(前)에, 결혼(結婚)하면 1억(億) 준다, 그 당시(當時) 집 두 채, 그 앞으로는 얼마 준다고요? 1억(億)에다가 2억(億) 보태서 3억(億) 주죠? 어, 집 얻을 돈. 어, 보증금(保證金). 무이자(無利子)로 주죠?
그래서 지금, 어, 비정규직(非定規職)이든, 정규직(定規職)이든, 임금격차(賃金格差)는 앞으로 없애겠죠. 그러나 비정규직(非定規職)을 정규화(定規化)하고 이런 건 필요(必要)가 없고, 임금(賃金)만 같이 해주는 거야. 국가(國家)가 보조(補助)해주고.
기업(企業)은, 정규직(定規職)을 뽑아놓으면, 골치가 아프니까, 그거는 비정규직(非定規職)이나 정규직(定規職)이, 유연성(柔軟性)이 없으면 안 되니까, 그대로 두지만, 앞으로 비정규직(非定規職)이나, 정규직(定規職)은, 정규직(定規職)에서는 시간(時間)을 줄여줘야 돼. 알겠죠?
그러면, 비정규직(非定規職)인 이 사람들 시간(時間)에 비정규직(非定規職)이 늘어나겠죠, 이제. 정규직(定規職)도 더 많이 뽑아야 돼, 왜? 시간(時間)을 줄이면 은, 근무시간(勤務時間)을 줄이면 은, 비정규, 정규직(定規職)이 늘어나, 안 늘어나요? 늘어나고, 비정규직(非定規職)도 시간(時間)을 줄이면, 늘어나잖아?
그 대신(代身) 임금(賃金)을 적당(適當)히 주면 은, 월급(月給)가지고 생활(生活) 돼, 안 돼? 되면 은, 애기를 낳는 거야. 그런데 월급(月給)을 많이 줘봐야, 집 때문에 이자(利子)가 나가는 사람이 많아. 그래, 안 그래, 이거를 국가(國家)가, 결혼(結婚)할 때 3억(億)을 주면 은, 결혼(結婚)을 한다, 이 말이야. 누구나 결혼(結婚)한다, 이 말이야.
어, 그래, 교육(敎育)은 공짜로 하는데, 아, 그런데 결혼(結婚)하는 거는, 독일(獨逸)처럼 해가지고는 우리나라가 위험(危險)하다, 이 말이야. 우리나라는 이미 인구(人口)가 위험(危險)한 수준(水準)에 도달(到達)했어. 그래서 긴급처방(緊急處方)을 해야 돼. 낳게 해야 돼.
어, 그래서 내가, 내 교육제도(敎育制度)가, 사교육비(私敎育費)가 제로야. 내 교육(敎育)이, 중고등학교(中高等學校) 자기(自己)가 잘하는 한 과목(科目)만 시험(試驗)치잖아. 수능시험(修能試驗) 없어지잖아? 사교육(私敎育)이 없어요, 없어. 유태인(猶太人)들처럼 돼. 모든 게 맞춰져 있어. 한 개(個)도 빠진 게 없어. 그거는 인간(人間)들이 할 때는 빠져. 하나를 하면, 하나가 망(亡)해. 그런데 내가 할 때는, 하나가 고치면, 다 고쳐지게 돼.
정규직(定規職), 비정규직(非定規職) 가지고, 고민(苦悶) 해쌓는 사람 보면 은, 정신병자(精神病者)들이야. 그럴 필요(必要)가 없고, 비정규직(非定規職)도 많이 늘려주면, 고마운 거야. 대기업(大企業)이. 정규직(定規職) 늘려주면, 더 고맙고.
그런데 여기에 대한 임금(賃金)은 얼마든지, 대기업(大企業)이던, 국가(國家)가 만든 세금(稅金)으로, 비정규직(非定規職)을 좀 더 잘살게 해주고, 다 임금격차(賃金格差)는 없게 해주고, 사대보험(四大保驗) 해줄 수 있고, 다 해줄 수가 있어. 그래서 그렇게 하고.
사교육비(私敎育費)가 하나도 안 들어갈 경우 에는, 애들 낳으면 은, 누리, 누리과정에서 도움 나오잖아, 뭐 전혀 힘이 안 들어. 그러고 애를 낳으면 은, 여러 가지 혜택(惠澤)이 있어. 애 날 때마다 3,000만(萬)원씩 줘. 국가(國家)가 어, 좋아진다.
자, 그러면, 시간(時間)이 얼마 남았다고? 어. 뭐 어떻게 뭘 이야기하다보면, 시간(時間)이 잘 가. 날 더운 것도 잊어버리고 했네. 하하. 어, 그래 쪼끔 내가 이제 정리(整理)해야지. 음.
그래서 이, 사실(事實)은 한 줄 가지고 하루가 걸리는 거여. 한 줄 가지고 하루가 걸려. 그래 인간(人間)의 수(數)가 9야. 아까 이야기 했죠? 음. 이게 9란 말이여. 하늘의 수(數)가 10이고. 그래서 이게, 이 10이 나온 거야. 그래서 이 일적십거(一積十鋸) 할 때는, 무궤화삼(無匱化三).

세포(細胞) 100조(兆)
염색체(染色體) 4,600조(兆)
DNA 40,000개(個)×4,600조(兆)=1해(垓) 8,400조(兆)
유전자(遺傳子) 50만개(萬個)×1해(垓) 8,400조(兆)=9,200양(穰)

이 하나의 세포(細胞)가 이렇게 기하급수적(幾何級數的)으로 늘어나가지고, 인체(人體)가 몇 개(個)라고 그랬죠? 인체(人體)의 세포(細胞) 수(數)가 몇 개(個)라고 그랬죠? 인체(人體) 세포(細胞) 수(數)가? 유전자(遺傳子) 수(數)는?
세포(細胞) 100조(兆), 염색체(染色體)가 몇 개(個)? 4,600조(兆), 맞죠? 염색체(染色體)가 세포(細胞) 하나에 몇 개(個) 있어요? 46개(個), 그리고, 그 다음에 DNA는 몇 개(個)? DNA는 이거 하나에, 염색체(染色體) 하나에 DNA가 4만(萬) 개(個)야, 4만(萬) 개(個), 맞죠?
곱하기이니까, 1해(垓) 8,400조(兆), 맞죠? 그러면, DNA 하나에 유전자(遺傳子)가 50만(萬) 개(個) 곱하니까, 얼마요? 9,200양(穰). 그래서 이 9,200양(穰)이 어디 있냐하면 은, 잘 보세요. 9,200양(穰) 하면 은, 이거야. 9,200양(穰)이 똥그래미 몇 개(個)죠? 똥그래미 몇 개(個)지? 여기, 여기, 이게, 똥그래미가 여기서 또 올라오죠, 그죠? 경(京), 해(垓), 자(秭), 양(穰).
한 사람의 세포(細胞)가 9,200양(穰)의 쪼가리로 짜개져. 그렇잖아? 근데 이 9,200양(穰)은 유전자(遺傳子)지, 유전자(遺傳子) 안에 또 정보(情報)가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유전자(遺傳子) 안에도 정보(情報)가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그거는 쪼개면 은, 이렇게 숫자가 늘어나 버려. 한 사람 몸 안에, 이렇게 많은 362십거(十鋸) 8,800무량수(無量數)가, 인간(人間) 몸 하나에 들어있는 숫자야.
인간(人間)의 몸이 우주(宇宙)다 이 말이지? 어, 그 말이야, 삼합(三合), 대삼합(大三合), 이게 천지인(天地人), 이 합(合)을 하면 은, 에, 이거, 이거는 원래(元來), 대삼합육생칠팔구(大三合六生七八九)는, 원래(元來) 뭐요? 내 전번(前番)에 가르쳐줬지? 이것도. 뭐 대충 알잖아? 대삼합(大三合),
이, 이제 우리가, 삼합(三合), 알죠? 천지인(天地人) 이 삼(三)이, 1+2+3 하면, 내가 뭐라 했어요? 6이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아까 여섯 번까지 곱하는 거 아까 봤죠? 여섯 번까지. 그게 1+2+3 합(合)이야. 그러면 6이 나와. 그러면 6이 나오면, 인간(人間)의 숫자가 얼마야? 지구(地球)에, 은하계(銀河系)에? 720개(個) 인간(人間)이 사는 별이 있다고 이제 이게 나오는 거야. 720개(個). 그렇죠?
그래서 여기는 7 8 9, 여기서 인제 다시 여기서, 5 6 7, 이렇게 있으면 은, 다시 8, 이렇게 있으면 은, 이, 여기가 하나씩, 다시 1 2 3이 보태지면, 어떻게 돼요? 1 2 3, 7 8 9 6에서, 이 6에서 다시 1 2 3이 보태지면, 다시 7 8 9가 되는 거지. 이게 이렇게 불어나는 거야. 기하급수적(幾何級數的)으로 팍 팍 팍 불어나는 거야.
그걸 이제 육생칠팔구(六生七八九), 그 다음에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어.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그럼 이거는 뭐요? 이거는 이제 내가, 허경영(許京寧)이 온다는 걸로도 해결(解決)해주지만, 이거를 우리가 천부경(天符經)의 원래(元來) 뜻과 또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뜻을 나는 여러 가지로 이야기 해주는 거야.
이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이 뭡니까? 우리 교수(敎授), 어, 요거 인제 예수가 서른네 살에 가고나면, 허경영(許京寧)이가, 성환(成環), 고리를 완성한다, 이 말이죠, 그죠? 이게 고리 환 자(字), 그게 완성(完成)하는 자(者)가 57세(歲)에 왔다, 그 내가 온지가 10년(年) 된 거지. 10년(年)이 채 안 된 거지, 이?
그러면 내가 활동(活動)하는 시기(時期)다 이 말이야. 그러니 이게 이루어지는데,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은, 천부경(天符經)을 또 다른 말로 해석(解釋)하면, 이거 뭐여? 몰라요? 박 회장(會長) 그 책(冊)에는 안 나와 있나? 모르겠어요? 이거, 저, 저, 우리 김 고문(顧問)님,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이 잘 모르실까? 저기.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은 단군(檀君)의, 환인(桓因)의 직인(職印)이야, 직인(職印). 그래서 이걸 천부인(天符印)이라고 그래. 아시죠, 천부인(天符印), 하늘의, 이제, 이제, 하늘의 싸인 이지, 싸인. 천부인(天符印).
그래서 요게 똥그래미 운, 똥그래미죠? 그 다음에 삼각(三角)이 있다는 거야. 그 다음에 사각(四角)이 있다는 거야. 사각(四角)을 이렇게 만들어. 그 내가 인제 약간(若干) 쓰다, 그리다 보니 잘못 그렸는데, 사각(四角)을 먼저하고, 삼각(三角)을 해야 돼, 이게 뭐예요?
천부인(天符印)이야. 천부인(天符印). 그런데 이거를, 천부인(天符印)을, 원을 내가, 똥그래미를 안 그려서 그런데, 이게 운삼사(運三四), 똥그래미에다가, 사각(四角)을 먼저 그려야 돼, 그 다음에 삼각(三角)을 그리는 거야. 이게 인제 천부인(天符印)이야.
그래서 이게 물리학(物理學)이 삼각(三角)과 또, 원(圓)과 사각(四角)이 합(合)친 거지. 모든 물리학(物理學)이 이래요. 그래서 이게 여기서 나오는데, 여기서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오칠(五七)은 뭐냐? 그러면, 운삼사(運三四), 똥그래미와, 운(運)은 똥그래미 여, 저, 저, 성환(成環)은 똥그래미고, 요거는(三) 3이고, 요거는(四) 4.
세 개(個)지. 요거는(三) 삼각형(三角形), 요거는(四) 사각형(四角形), 요거는(成環) 똥그래미라 소리야. 그러면 갖다가 만드니까, 오십칠이 나오는데, 오칠(五七)은 뭐죠? 어, 모퉁이가 오(五)야. 서이 너이 다섯 개(個), 그 다음에 면(面)이 일곱 개(鎧)야. 맞죠? 다섯 여섯 일곱, 그죠?
그래서 운삼사성환, 이게 이제 물리학(物理學)이 나오는 거여.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이것은 이게 천부인(天符印)인데, 천부인(天符印)을 가만히 보면 은, 천부인(天符印)을 가만히 보면 은, 그냥, 이게 누구냐 하면, 그냥 단군(檀君)이야.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이게 그냥, 글자 그대로 단군(檀君)의 코야, 이게. 하하. 그래 이게 단군(檀君)의 싸인 이야. 음, 그래서 천부인(天符印)이라고 그래.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을. 이렇게 천부경(天符經)이, 내가 푸는 대로도 풀어주고, 일반(一般) 천부경(天符經)도 풀어줘야지, 여러분이 알지. 내꺼만 이야기해주면, 또 오해(誤解)를 하니까.
그래서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은 천부인(天符印)을 일치(一致)한다, 천부인(天符印)과 일치(一致)하기는 한다. 어, 도장이다, 이게? 그래서 저, 저, 대종교(大倧敎)가, 그 저, 저, 자, 단군교(檀君敎)가 이렇게 생긴, 이걸 써, 천부경(天符經), 이 마크를 써요. 천부인(天符印)을.
그래서 이제 천부경(天符經) 강의(講義)는 앞으로, 뭐 좀 더 필요(必要)한대로 내 해주고, 어쨌든 우리 민족(民族)이, 바둑판도 동양(東洋)에서 만들었고, 유럽은 바둑판 만든 적이 없어. 우리가 전부(全部) 다 그 우주(宇宙)의 문명(文明)을 이끌어 가. 그래서 서양(西洋)에 있는 모든 성당(聖堂)도 사원(寺院)이었어, 이?
꼭 이거, 이것이 템플(Temple)이었다는 거, 이 템플이었다는 걸 반드시 알아야 돼. 이런 것들이 우리나라에 다시 와서, 다시 교회(敎會)라는 이름으로, 나타난 거야. 절이. 천부경(天符經)이 가가지고, 절이 돼가지고, 다시 돌아온 거지, 기독교(基督敎)로. 불교(佛敎)로 돌아오고. 음.
우리는 뭐했다고요? 우리는 뭘 했다고, 이런 걸 갖다가 다 우리가 해외(海外) 줘버리고, 우리는 어떻게 됐다고요? 환, 환, 즈그, 즈그 아버지를 바꿨다, 아, 우리가 환덕(換德), 덕(德)을, 저, 저, 복(福)을 덕(德)으로 바꾸라고 그랬지, 아버지를 바꾸라고 그랬나? 하하하. 역(易), 이거는 바꿀 역 자(字), 뭐가 바뀌었어요? 할아비를 바꿨어.
우리는 환인(桓因), 단군(檀君)을 바꿔버리고, 즈그 아버지도 바꿔버려. 왜? 아버지 제사(祭祀)도 이제 필요(必要)없다, 모두 필요(必要)없다, 모두 필요(必要)없다, 해 싸면서 또, 다른 조상(祖上)을 열심(熱心)히 섬기고 있는 거지, 말하자면,
그래서 우리는 환부역조(換父易祖) 시대(時代) 살고 있다, 이게 말세(末世)다.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이 말세(末世)가 다른 게 말세(末世)가 아니고, 환부역조(換父易祖) 시대(時代)를 말세(末世)라고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느그, 미국(美國)에 가서 하버드대학생(大學生) 보고, 우리 한국(韓國)사람 보고, 느그 조상(祖上)이 누구냐 하니까, 아브담, 아담, 뭐 이런 식(式)으로 이야기 하면서, 너 종교(宗敎)가 뭐냐 하니까, 뭐, 우리나라에는, 뭐, 단군(檀君)은 하나도 모르는 거야. 뭐, 환인(桓因)도 모르고.
안다는 건, 석가모니(釋迦牟尼)하고 예수 밖에 몰라. 이 우리나라 사람이, 즈그 할아비가 어디서 왔고, 우리 할아비가 뭘 했다는 걸, 다 바꿔버리고, 그 다음에 인제 이거, 이게 사실(事實)은 우리 거야. 우리 거. 우리 거를 해석(解釋)을 못하고, 안 가르쳐주니까. 이거 아마 양 고문(顧問)님, 쓰기가 좀 힘 들 거야, 이거. 에. 그래서 어, 다 우리한테서 나온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오늘, 꼭 알아놔야 될 거는? 이게 뭐요? 무상(無想)이잖아? 그러면 이거는 뭐여? 무상(無相)이잖아? 그러면 이거는 뭐요? 무상(無常)이잖아? 이거는(無想) 뭘 말해? 이거는(無想) 생각이 없는 거죠? 이거는(無相) 뭐여? 형체(形體)가 없는 거지? 이거는(無常) 뭐여? 이거는 뭡니까? 이거는 항상 상 자(字)야. 늘, 늘이라는 뜻이야. 늘. 그러면 무상(無常)이 뭐여? 시간(時間)이 없다 소리야. 시간(時間)이 없다. 형체(形體)가 없다, 생각이 없다.
무상(無想) 무상(無相) 무상(無常)
생각 × 형체(形體) × 시간(時間) ×
이게 천부경(天符經)의 전체적(全體的)인 내용(內容)이에요. 무슨 소린지 알겠죠? 여기서 불교(佛敎)가 나오는 거야. 여기서 기독교(基督敎)가 나오는 거야. 무슨 말인지 모르죠? 예수가 뭐든지 비워라. 다 비워라. 다 남 줘라. 비워라. 그죠?
욕망(慾望) 1. 물질(物質)을 탐(求)할 때, 피해자(被害者)가 없을 것.
2. 물질(物質)을 탐(求)할 때, 남과 나누는 것.
그래서 인간(人間)이 망(亡)하는 것, 딱 두 가지, 첫째, 둘째, 하나는, 무슨 말인지 알아요? 남한테, 요 두 가지 욕망(慾望)만 하늘이 허락(許諾)해, 뭐죠? 이 두 가지 욕망(慾望)만 하늘이 허락(許諾)하는데, 아니, 이 두 가지 욕망(慾望)이 뭐냐 하면, 물질(物質)을 탐(貪)하되, 물질(物質)을 구(求)하되, 남과 나눌 때, 나눌 때는 이걸 탐욕(貪慾)이라고 안 해.
물질(物質)을 구(求)하는 건 좋은데, 남과 나누는 거. 그 다음에 첫 번째가 뭐여? 물질(物質)을 구(求)하되, 피해자(被害者)가 없어야 돼. 음. 피해자(被害者)가 없는 것. 이거는 하늘이 용납(容納)하는 인간(人間)의 욕망(慾望)이야. 이해(理解) 가시죠?
그런데 이, 이 상태(狀態)로, 생각과 형체(形體)와 시간(時間)이 다, 글자는 무상, 무상, 무상이야. 에, 같은데, 천부경(天符經)에서는 이 생각도 부질없는 것이고, 형체(形體)도 아니, 난자(卵子)를 뚫은 정자(精子) 하나가 우리 눈에 보여, 안 보여요?
여러분들은 전부(全部) 공기(空氣)로 돼있다 이 말이야. 수소(水素)하고. 그 여러분들의 형체(形體)는 사실(事實) 존재(存在)하는 게 아닌데, 잠시(暫時) 머무는 거야. 그럼 우주(宇宙)의 시간(時間)은 무한대(無限大)야. 그 시간(時間)이 있는 나라는 어디여? 지구(地球)밖에 없어. 시간(時間), 이것이 있는 나라는 지구(地球)밖에 없는 거야.
근데 석가모니는 끝까지 시간(時間)이 없다는 거야. 무상(無常)이라는 거야. 여러분들은, 내가 칠십 네 살이다, 육십 몇 살이다, 오십 몇 살이다, 이런 개념(槪念)을 가지고 있으면, 여러분들은 늙어가는 거야. 무상(無常)예요, 시간(時間)은 원래(元來) 없어. 우주(宇宙)에는.
근데 인간(人間)들이 요 시간(時間)을 만들어 놓고 있는 거야. 시간(時間)의 노예(奴隸)가 돼있는 거야. 시간(時間)에 뭐 약속(約束)을 지키고 하는 거는 좋은데, 마음속으로, 내가 나이가 몇이다, 이런 거는 싹 잊어버려. 무상(無常)한 거야. 알겠죠? 그래서 시간(時間)은 있어, 없어요? 없는 걸 가짜로 만들어 놓은 거야.
여러분들은 이 옷 갈아입으러 가, 죽는 게 뭐냐? 옷 갈아입으러 가는 거야. 분명(分明)히 다음에는 더 예쁜 피부(皮膚)로 더 예쁜 모습으로 태어나려고 공부(工夫)하는 거야. 더 좋은 환경(環境)에 태어나고 싶어서 하는 거야. 그러면 은, 시간(時間)이라는 거는 아무 쓰잘데 없는 거예요.
지금 내가 올바르게 살고, 착하게 살면, 다음 내생(來生)에는 내가 더 좋은 피부(皮膚), 더 좋은 예쁜 집에서, 더 좋은 엄마 아빠 있는데서, 더 아름다운 음악(音樂)을, 있는, 음악(音樂)소리가 나는데서 내가 태어나.
그런데 지금 내가 막 욕심(慾心)을 내고, 여기에 끄달려서 매이면 은, 내가 죽었을 때, 눈 떠보니까, 내 옷을 갈아입는데, 내 옷이 어때요? 에이즈 걸린 집안에, 엄마도 에이즈, 아빠도 에이즈, 나도 에이즈, 거기 그냥 꾸정물 가서 떠오래. 쫌 몇 살 되니까,
그 아프리카에서 태어나, 그 사람이 미국(美國)의 재벌(財閥)이야. 미국(美國)의 재벌(財閥)이 잘 놀다가, 눈 딱 깜으니까, 하하하. 아프리카에서 굶는 집안으로 태어났어. 일단(一旦) 여러분들은 700 은하계(銀河系) 아래에 있는, 720개(個) 인간(人間)이 사는 별 중(中)에, 지구(地球)를 벗어나기가 제일(第一) 어려워.
여기에 아는 사람이 많이 있었어. 여기서 인연(因緣)을 너무 많이 벌려버린 거야. 여기 아들도 있고, 딸도 있고, 사돈(査頓)도 있고, 막 있으니까, 지구(地球)를 벗어날 확률(確率)이 있어, 없어? 그러면 좋은 곳에 태어나야 될 거 아냐? 일단(一段), 일 단계(一段階)로. 그렇게 진, 올라가야 돼.
그래서 내가 이런 걸 가르치는 겁니다. 그래서 이 형체(形體)도 벗을 거야, 안 벗을 거야? 벗어 이것도. 이것도(無相) 새로운 형체(形體)가 항상(恒常) 대기(待機)해. 다음 생(生)에는 허경영(許京寧)이 만난 대가(代價)로, 너무 너무 예쁜 모습으로 태어난다, 얼마나 고마워요. 하하하.
무상(無想) 무상(無相) 무상(無常)
정(正) 반(反) 합(合)
그래, 내가 천부경(天符經)을 너무 어렵게 했는지 모르겠네? 그래서 지금부터는, 우리 이 말이 뭐냐 하면 은, 요 말을 다른 말로 바꾸면, 자, 봐요? 정(正), 반(反), 이게 뭐요? 여기가. 합(合)이죠? 항상(恒常) 올바른 게 있으면, 반(反)하는 게, 있어, 없어요? 에.
이걸 다른 논법(論法)으로 치면 뭐죠? 헤겔의 변증법(辨證法)이죠? 그런데 이것이, 정(正), 반(反), 합(合)이 천부경(天符經)에서 나오는 거야. 천부경(天符經)에. 그러면 이거는, 어떻게 보면, 삼단논법(三段論法)이지. 항상(恒常) 올바른 것은, 이놈 때문에 증명(證明)이 돼.
도오악자(道吾惡者) 시오사(是吾師)
도오선자(道吾善者) 시오적(是吾賊)
나를 악(惡)하다고 하는 놈은 나의 뭐요? 내보고 막 욕을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면 내 뭐요? 나를 보고 악(惡)하다는 자(者)는, 도오악자(道吾惡者)는 뭐요? 시오사(是吾師)죠, 그래 나를 보고 선(善)하다는 자(者), 착하다는 자(者), 나의 적(賊)이죠, 그죠? 자기(自己)를 보고, 악하다는 자(者)가 이렇게 있으면, 이거와(反) 합처져 가지고 인간(人間)이 완성(完成)되는 거야.
그런데 나는 이런 놈은 죽어도 못 보겠다. 그러면 나중에 합(合)이 되나, 안 되나? 이것만 가지고 합(合)이 된다면 은, 여러분들이 좋은데 태어날 수가 없어. 이것만, 내 좋은 환경(環境)만 가지고 가서 합(合)이 돼가지고, 내가 죽어서 몸을 버리고, 좋은 몸을 받을 거 같아요? 안 돼요.
무슨 말이냐 하면 은, 항상(恒常) 내가 나의 반대자(反對者)를 만났을 때, 내 복(福)이 지어져. 그 내가 아침에 나올 때, 하, 오늘은 어떤 내 도움이 필요(必要)한 사람이 있을까? 그래서 오늘 한 가지라도 좋은 일을 해야 될 텐데, 그럴 거 아녜요? 인간(人間)이라면.
나는 관계(關係)없는데, 여러분은 그래야 돼. 그러면 오다가 누가 내 구두를 탁 밟았다 하면, 이건 기회(機會)야. 아, 괜찮습니다. 염려(念慮)하지 마세요. 이렇게 하면 복(福) 하나 지은 거야. 그러면 그 사람 인사고과표(人事考課表)가 팍 올라가.
누가 또 나를 괴롭힐 사람 없나? 누가 좀 욕이라도 싫건 해줬으면, 그러면 그걸 참으면 어떻게 돼요? 올라가는 거야. 점점 업그레이드 돼. 그런데 그냥 남한테 막 시비(是非)를 걸고, 막 싸울 놈이 없나? 돌아다니면, 그 사람은 다음에 죽었을 때, 분명(分明)히 땅 속에 굼벵이로 태어나. 얼마나 무서워요.
여러분들이, 남이 나한테 욕한다고 해서, 서운한 생각을 하면 된다, 안 된다? 안 돼요. 아, 이것을 통과(通過)해야 합(合)이 오는 거야. 여기가(合) 있단 말이야. 그런데 사람들은 이거를(反) 무임승차(無賃乘車)하겠다는 거야. 나를 전부(全部) 환영(歡迎)해 주길 바래.
나는 우리 국민(國民)이 내보고 막 욕해도 좋아. 왜, 인간(人間) 세계(世界)에서는 그걸 통과(通過)해야 돼. 그래야 사람이 완성(完成)이 돼. 그래 아들이 한 번도, 엄마 아버지가 있을 때는 고생(苦生) 안 해본 사람은, 엄마 아버지가 죽으면, 갑자기. 그 집안에 그 사람 그냥 몰락(沒落)해버려. 그래 엄마 아버지 있을 때, 막 환란(患亂)을 겪어본 사람은, 요걸 겪어본 사람은 엄마 아버지가 돌아가도 성공(成功)하는 거여.
그래서 우리가 하늘나라 가려면 은, 좋은데 가려면 은, 반드시 요 고지(高地)를, 정(正)은 반대자(反對者)를 통과(通過)해야,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이, 워싱턴이 유명(有名)한 게 아니에요. 에이브러험 링컨이, 자기(自己)를 못생겼다고 그렇게 구박(驅迫)한 그 법무부장관(法務部長官), 그 상대(相對) 당(黨)의 참모(參謀)를 내 장관(長官)을 데리고 와.
그 에이브러험 얼굴이 저 얼굴이야, 돼지새끼 얼굴이지. 막 이러면서, 에이브러험 욕을 있는 대로 다한 거야. 대선(大選) 때. 그런데 자기(自己) 정적(政敵)을, 대통령(大統領) 딱 되고 나더니, 자기(自己)의 법무부장관(法務部長官)으로 데려 온 거야. 혹시(或是) 내가 잘못한 거 있으면, 당신(當身)이 나를 비판(批判)하듯이, 그렇게 좀 후드래 까달라고, 하하하하. 법무부장관(法務部長官)을 앉혀놓은 거야.
그 법무부장관(法務部長官)이 죽을 때, 에이브러험 링컨을 너무너무 존경(尊敬)한다고, 그렇게 유언(遺言)하고 죽었어요. 자기(自己)가 너무 잘못했다는 거야. 에이브러험 링컨이 그렇게 훌륭한 인물(人物)인줄 몰랐대. 그 사람이 있음으로, 에이브러험 링컨이 뜬 거예요, 또. 그 법무부장관(法務部長官)으로 쓰는 바람에.
그 법무부장관(法務部長官)은 그냥 그리 중요(重要)한 게 아니야. 에이브러험 링컨만 잘 기억(記憶)해 놔요. 하하하하. 꼭 필요(必要)한 거는 이름을 외워놓지만, 그거. 하하하하. 굳이 꼭 필요(必要)하다면, 윌슨이라고 적어 놔요. 에. 그 법무부장관(法務部長官) 윌슨을, 에이브러험 링컨이 너무너무 좋아 한 거야.
근데, 왜 좋아했냐? 저 사람만 저게 머리가 제대로 박힌 거 같다는 거야. 내가 원래(元來) 못 생겼는데, 확실(確實)히 나를 안다는 거야. 하하하하. 에리브러험 링컨을 보고 사람들이, 아니 웃지 않을 수가 없잖아? 그러고 그 사람한테 감정(感情)이 없는 거야.
하, 그 당신(當身)이 정말 나에게 그렇게 이야기 해줌으로써, 내가 화장품(化粧品)도 한 번 더 바르고, 면도(面刀)도 한 번 더하고. 아, 나는 당신(當身)을 서운하게 생각 안 한다는 거야. 아 그,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하고, 뭐 그 하나도 나쁘게 한 게 없다. 그리고 비판(批判)하는 방식(方式)도 당신(當身)은 아주 날카롭고, 당신(當身)이 우리 법무부장관(法務部長官) 해야 돼. 아, 그러고 데려와. 기분(氣分) 좋게 쓴 거지.
에이브러험 링컨이 유명(有名)한 거는, 항상(恒常) 이 바를 정(正) 자(字)는, 이거를 통과(通過)하지 않으면, 갈 수 있어, 없어요? 못 가요. 사람들은, 이게 이렇게 갔으면, 인생(人生)이 호화판(豪華版)이 아니겠느냐? 호화판(豪華版)? 그냥 망(亡)해버려. 엄마 아버지한테 기대어 있던 사람, 엄마 아버지 돌아가면, 집안이 팍 기울면, 그때 끝나.
어떤 사람도 그 자식(子息)을 써줘, 안 써줘? 안 써주는 거야. 부잣집 아들을. 부잣집 아들이 돈 떨어지면, 절대(絶對) 남 밑에 가서 못 있어요. 어, 그래서, 이거를 통과(通過)하는 법(法)을 엄마 아버지가 가르쳐야 돼. 알겠죠?
그게 이 천부경(天符經)이야. 핵심(核心)이예요? 내가 오늘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요렇게 하고, 다음에 또 하도록 합시다. 우리 젊은이들이 들으라고 내가 잘 이야기 한 거야! 以上

스크립트 2

날씨도 엄청 더운데 이렇게 많이 오셨네 강의를 들을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로는 많이 듣는데, 조금씩 늘어나겠지 그런데 찾아오기는 참 어려운 거야 사람이 한번 이렇게 만나기가 인연이 되기가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한번 우리 꾸준하게 듣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면 사무실도 앞으로 더 넓혀야 되고, 하여간 이게 좁으니까 사람을 안 데리고 오려고 하는 사람도 있어 그런 생각하지 말고 데리고 와요 넓으면 우리 박 회장님이 더 넓게 해주시겠지 사람 많이 오면 저 옆방도 있잖아요 사람 많이 오면 허경영을 부르면 이 공간에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 사람 눈에 보이는 건 한 4%밖에 안 되니까 이 공간에 양자가 있어요 양자가 진동을 해 그리고 밤에 잘 때 허경영 하면 공간에 있는 공기가 전부 양자가 허경영으로 바뀌어 그러면 이게 우주 에너지니까 어머니의 태안처럼 그렇게 되어버려 그러니까 피부도 좋아지고 감기도 안 걸리고 다 좋아지는 거야 그러니까 이 허공에다가 허경영 하고 나서 자면은 완전 딴 세상이 되는데, 뭐 그게 그럴까? 눈에 안 보이는데 그냥 뭐 욕이나 실컷 한 거 잡아놓고 그냥 밤새 이 욕이 내 공기를 다 다스리니까 파동이 허파에 가면 허파에서 막 밀어내는 거야 공기를 저 뭐 저 고약한 놈이 돌았냐고 그러고 근데 허경영 하면은 허파에 밤새 이 들어오는 양자가 전부 내 몸하고 하나가 돼요 그러니까 깨어난 거야 아침에 그런데 사람들이 그게 과연 그럴까? 그렇게 생각하죠 그래서 내 강의의 정의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러면 이 안에 양자가 다 바뀌어버린 거예요 싹 바뀌어가 눈에 안 보이지만 엄청난 현상이 일어난 거지 그래서 여기다 물을 갖다 놓고 물에다가 허경영 한 다음에 세수를 하면 여자 피부가 천연대로 바뀌어가 자꾸자꾸 그래서 이 늙은 사람들은 나를 안 불렀다는 거야 세수할 때 하하하하 세숫물을 향해서 허경영 딱 하고 세수를 하면은 피부가 점점 바뀌어요 그리고 또 물 먹을 때 허경영 그러니까 온 우주는 그 허경영이란 이름 외에는 특허권을 준 게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내 얼굴 사진 외에는 지상에 특허권을 가지고 있는 게 없어요 이거 지금 찍나? 네 그래 허경영 사진 외에 사진을 가지고 오링 테스트를 하지만 앞으로는 그것이 과학적인 기계가 나올 거야 기계로 테스트를 할 수가 있는데 지금은 의사들이 손으로 해요, 오링 테스트를 그러니까 허경영 사진 외에는 우주 에너지가 안 나와 그래 여기다 허경영 사진을 하나 강의할 때 저기다 허경영 사진을 붙여 놓든지 해야 돼 하나 걸어 놨다 떼어 놨더라도 그래 여기 허경영 사진 여기 하나만 딱 있으면 그냥 이 온 공간이 꽉 차는 거예요 그리고 이 화면이 비칠 때도 내 사진이 좀 비춰주면 좋은 거지 내 얼굴도 물론 비치지만 매직펜 여긴 나는 웃도리 좀 벗고 하겠습니다 오늘 더워서 이게 이게 잘 안 비치는 모양이야 이 전화번호 같은 거 좀 잘 비치게 해봐요 우리 오늘 몇 번째 강의? 항상 적어 놔라 여기도 넣어 놔야 돼 몇 번째지? 986번 그러면 감사합니다 여기 가면 되는 걸어봐 좀 크기가 안 되겠다 괜찮아, 괜찮아 들어봐, 들어봐 이쪽으로 가져봐 한 군데 걸어봐 걸쳐봐 내가 알려줄게 됐어, 됐어 어깨 일로 붙여 더 밀어 손나 됐어, 됐어 이제 비켜 순간적인 게 금방 딱 보면 상식적으로 알아야지 됐어 이리 나와 안 떨어지게 돼 있어 내가 딱 보면 알잖아 그런 사람들은 어떤 이 못이 중앙에 없어도 요게 있기 때문에 중앙하고 아무 관계가 없어요 여기 있어도 관계없어요 갖다 걸면 바로 서 있게 돼 있어요 70억 우리의 인구 전체가 말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이름이나 여러분들이 말을 하는 거는 이 무슨 마자죠? 마귀 마자죠 귀신 귀신 귀자고, 요 밑에가 요거는 요기가 손수자가 있죠 같은 거지, 같은 거 장세기에서 아담이, 하와가 이 사실은 이 뭐야, 이게 뭐야? 요게 뭐죠? 요거는 선악과, 남모 요거는 뭐죠? 생명나무 두 개를, 두 개를 귀신이 따먹으라고 유혹한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마귀 맞자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마귀라는 놈이 이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따먹으라 유혹했다 그래서 이게 마귀 맞자야 그러니까 이 마음은 우리가 계속 타락의 극점에 이제 도달한 거예요 인류가, 인류가 이제 자식이 부모를 못 알아보는 시대가 오고, 핵가족 시대가 오니까 이 마귀의 소리뿐이야 들리는 소리는 테레비 뉴스든, 뭐 롯데그룹이 옥신각신한다든, 뭐든지 곧이 합의가 안 되는 거야 합의가 안 돼 우리 신씨 가문의 명예를 위해서 합의를 하자 이것만큼은 외부로 나가지 않게 하자 가족회의를 하자 뭐 이런 식으로 할 수가 있는 거야, 뭐든지 근데 가문이고 뭐고 나는 필요 없다 내가 주도를 해야 된다 뭐 이런 식으로 뭐든지 이 마귀의 소리, 이게 이제 70억 인류의 목소리야 그러니까 이거는 무슨 에너지를 해요? 에? 이게 무슨 에너지요? 이게 무슨 에너지요? 스트레스 에너지야 그러니까 누구 말을 들어도, 뭐 엄마가 자식한테 질문을 해도 자식 입에서 나오는 소리가 엄마한테는 스트레스야 또 엄마가 자식한테 해주는 것도 스트레스야 모든 사람의 말이 스트레스로 들리는 거야 그게 마귀 소리야 그래, 이 시대는 진정한 마귀의 소리 그래서 이게 우리의 이걸 뭐라고요? 마음 이게 우리의 마음 심자 할 때 우리의 마음을 떠다는 거예요 그래, 마음이 밖으로 나올 때는 반드시 이 마음으로 나오잖아 그러니까 마음은 우리 뭐예요? 개감 남사구에 개감유록에 뭐라고 그랬어요? 응, 그래 소리로 나오죠 그래, 마음은 소리로 나왔다가 그 다음 뭘로 나와? 행동으로 나온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마음이 결국 행동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마음이 이게 되어버리니까 행동은 뭐예요? 응? 행동은 볼 것도 없는 거지 마귀 행동이지 으, 다음 주에는 양고모님이 다음 다음 주인가? 다음 다음 주, 다음 다음 주에 양고모님이 우선 행사에 간다니까 지방에 그러니까 그때는 김고무님에서 적어야 돼 그럼 김고무님이 적는 거 연습을 해 접을 수 있죠? 대충만 적어주면 돼 대충 적어주면 돼 우리 양고모님이 이거 안 적으면 큰일이야 이걸 받아 적어가지고 그리고 지금 강의 한 집 가져온 거 줘봐 가져왔어요? 안 가져왔어요 이제 7건째 나왔거든 8건째인가 이제 유튜브를 보는 게 아니라 아니, 7건째 나온 거 그거 어디에 있노 그 7건째 내 트렁크에 가서 한번 가져와 봐 트렁크에 보면 봉투에 7번, 7이라고 하는 거 있어 자, 그래서 이 마음을 뭐라고 그런다고요? 이게 무슨 마음이라고요? 지난주에 내가 강의했죠 이거는 일심은 어디서 나온다고? 일시무시 여기서 나온다고 그랬죠 보이죠? 이렇게 나와서 이것은 시작도 끝도 없는 거라고 그랬죠 일시무시 일이라고 그랬죠 그러니까 이 일심은 여기서 나오는데 원래 마음을 뭐라고 그런다고 그랬어요 역회감유록에 남사하고 뭐라고 그런다고 그랬어요? 삼봉사나 뭐라고 그랬어요? 삼봉사나 무슨 선인가요? 삼봉 세계 봉우리에 뭐라고 그러세요? 반월선 반월선 그러니까 뭐 있을 것도 없어 삼봉산화 반월선 지난번에 우리가 했잖아 그러면 그 이 반월 선이라는 건 실제 달같이 생겼죠? 달 그래 안 그래요? 반월 그러니까 반월선인데, 새 봉오리, 새 산의 봉오리 이게 산 아래 새 산 봉오리 안에 반월선이다 그러니까 이게 세계 산이요 이게 그래서 여기 세계 산인데 이렇게 돼 있다 세계 산이다 그래서 마음에 이것을 누가 이야기 했다고요? 남사고가 그러니까 사람 마음을 알아야 된다 그것도 마음을 표현한 거지 그런데 이 사람이 실제 하는 것은 이 마음의 이 글자 표시를 말한 거야 그래서 이거를 이 천복행에서는 지일이 이일삼 이렇게 나오는데, 여기서 보면 일적 지난주부터 우리가 이제 천복행을 좀 하니까 일적 십거 여러분들이 이 주로 내가 다 제대로 가르쳐 줬죠? 그 이제 일적 십거 무게 무게 화삼 여기서 이제 우리가 이 마음을 한번 보자고 이게 왜? 이게 무슨 마자죠? 이게 누구입니까? 마하마야가 누구죠? 이 사람이 누구예요? 마하마야가 누구죠? 마하마야가 이 마하마야가 석가모니를 낳은 어머니예요 그래서 이거를 줄여서 마야부인이라고 그래 이걸 빼 이거는 성 빼고 마야부인이다 그러한 거예요 마하마야 마하마야 그러니까 이 마야부인이 석가모닐라요 그래서 이 마자가 무슨 마자요? 닦을 마자 갈 마자 닦는다 이 말이에요 닦고 마음을 닦는다 마음에 때 묻은 거울을 싹 닦으면 마음이 깨끗해지잖아 그러니까 닦을 마자 갈 마자 그래서 이게 마야부인이다 그래서 이 마야라는 이름이 마리아로 바뀌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게 어디로 넘어갑니까? 이집트로 넘어가요 그래서 그게 이스라엘로 가요 알겠죠? 그래서 그게 마야가 마리아가 되고, 관세음보살이 마리아가 돼요 무슨 말인지 알죠? 관세음보살이니까 이 사람이 관세음보살이다, 이 말이에요 왜냐면 마야 부인이 석가를 한 사람이고, 예수를 한 사람이 마리아 부인이니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 성당 가보면 종도 있고, 염주도 있고 그러잖아요 옛날에 성당 이름을 뭐라고 했다고? 옛날에 유럽의 모든 성당 이름을 뭐라고 했다고요? 사원 그래서 절이라고 불렀어요 절 그래 영어로 성교회를 뭐라고 불렀어요? 템플 마찬 봐요 그러니까 템플 그러면 이 절을 옛날에는 성교회를 전부 템플, 절이라고 불렀어요 우리나라는 지금도 이걸 템플이라고 그러잖아요 절이라고 그래요 그리고 이것도 사원 노트르담 사원 알아 몰라요? 그 유럽에서 제일 오래된 성당이야 그걸 누가 성당이라고 그럽니까? 성당은 우리나라 사람이 붙인 거예요 그 사람들은 템플이야 사원 중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 중이 누구냐? 신부야 장가를 안 가 그래 안 그래요? 똑같아요 대신 머리를 안 깎아서 석가모니는 돌아가시기 전까지 머리 깎은 적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원래 불교는 머리를 깎아 안 깎아? 안 깎아요 그러니까 석가모니 그 불상에 보면 머리 시커먼 거 꼬불꼬불한 거 있어 없어요? 그리고 위에 턱은 있어 없습니까? 볼록 튀어나와서 안 튀어나와서? 그렇게 다 묶은 자리야 그래서 석가모니 머리는 장발이라 이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내나 신부가 그 흉내 내는 거요 그래서 이것이 모든 종교가 천부경에서 나가가지고 천부경이 종교의 뭐라고요? 허브, 영어로 코아, 핵이란 말이에요 핵 그러면 종교의 핵인데, 종교의 핵에서 천부경이야 이게 환인, 환웅 거기서부터 내려온 만년 전에 나온 데서 불교가 나와요 이게 어디로 간다고요? 항아 문명이 인도로 내려가서 1, 2건만 나머지 책 썼던 그것만 그래? 1, 2건 있더라고 큰 거 아무거나 하나 가지고 자, 보세요 여기가 이게 인도서 이게 항아 문명이 중국에 우리 한민족이 만든 문화라고 이해해 항아 문명이 어디로 내려가요? 인더스 문명으로 내려가 인더스 문명이 이집트로 가서 이게 이집트로 갔거든 그러니까 이 두 개가 합쳐서 오리엔터 문명이라고 그래요 그리고 이 오리엔터 문명에 이 영향을 받은 것이 유대교예요 그러니까 이게 전부 다 여기서 불교, 종교, 전 세계 종교가 천부경은 만년, 이거는 2,500년, 이거는 한 2,000년 이런 식으로 연도가 게임이 안 되는 거예요 우리 한민족의 천부경, 우리의 말하자면 우리의 종교의 허브가 우리나라고 우리나라에 있던 종교가 유럽으로 가서 기독교가 다시 오고 우리나라 종교가 천봉행위 다시 인도로 가서 불교가 돼서 다시 돌아오고 모든 것이 우리나라에서 연어처럼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거야 그 돌아오는 그 시기가 말세야 그때 그 때가 어떤 시대냐면 말과 글과 경전이 안 통해 언어 도단 시대다 이 말이야 언, 어, 도, 단 그러니까 이 때가 21세기를 앞두고 있는 시대야 그리고 이 때가 우리가 모든 성경이나 미륵하생경이나 불교의 미륵하생경이나 모든 전 세계 경전에 전 세계 여운가들이 이 21세기가 오기 직전에 메시아가 온다 이때가 인류의 말도 안 통하고 경전도 안 통하고 진리도 안 통하는 끊어진 시대가 오는데, 그게 혜인시대다 인터넷 시대다 이거 분명히 나옵니다 예 그래, 이게 예언가들이 다 예언했어요 이럴 때는 무슨, 이 혜인시대는 무슨 시대냐? 마음과 행동에 불통 시대다 다 그러니까 말과 행동이 통하는 시대가 아니다, 이 말이요 그럼 뭐가 말과 행동이 통하지 않으니까 심판이지 이제 여러분들의 말과 행동이 안 통하니까 위에서 가만히 있나? 사람이 와서 이거를 결자해지를 해주러 온다, 이 말이야 심행이 불통이야 우리 옥자죠 마을 같은 곳 옥자 시켜요 응 그렇지 이게 몇 번째야? 이건 독일인데 아 이건 강의집이 아니네 또 이거는 이거는 이거는 이거는 이거는 지금 이 책은 내가 지금 쓴 한 책 조정범이라고 내가 쓴 책인데, 그러니까 우리 강의한 걸 양고모님이 이렇게 편집을 해놨어 이렇게 한 게 여덟 권이야 그 여덟 권이 앞으로 나와야 되는 거야 책이 다 나갈 거니까 여러분들이 이거 보면 막 쉐밀히 있어 이거는 허경영의 세계통일 내가 이제 세계통일을 하는 책인데, 허경영이가 이제 이걸 세계통일을 어떤 식으로 한다, 뭐 이게 다 이제 이거는 이제 책이 만들어지기 직전 산 거지 이거는 인쇄소만 가면 이제 책이 찍히면 되는 거지 이게 편집이 완료된 거 여기는 왜, 이 세계통일회 양고모님 사진 찾아봐 뒤편 2권에 있는 2권 가져와 가져오려면 다 가져오지 이거 뭐 그래서 우리 종교가 모든 것이 천부경에서 1만 년 전에 나온 천부경에서 이때 이미 여기에 보면 1과 10이 나와요 그래서 아라비아 숫자도 이때 인도로 가고, 인도 사람들이 숫자에 밝은 것은 이 인도서 문명에서 숫자를 가져갔기 때문이야 그 다음에 우리가 10을 발견한 거야 1, 2, 3, 4, 5, 6, 7, 8, 9까지는 인간의 수야 이게 어디서 자꾸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는데, 인간의 수고 조그만 잡음이 나오면 그건 인간의 목소리니까 여기에 양자가 싹 없어져 버려요 싹 없어져요 그냥 이게 묘한 게, 귀속말로 싹 해도 여기 양자가 싹 그러니까 마귀가 있으면 천사는 즉시 사라져 버려요 사람들이 그걸 잘 몰라 자, 1, 2, 3, 4, 5, 6, 7, 8, 9는 인간의 수야 그러면 여기서 10을 누가 발견했어요? 이 1을 다시 가져와서 똥거름이 치는 거, 우리가 만 년 전에 발견한 거야 1적 10거 그러니까 1적 10거가 물리학에서는, 일적십거를 물리학에서 볼 때는 362 십거, 362 십거요 이거 한문으로 써야 되죠 십거 이게 어마어마한 숫자예요 여러분들 이게 뭔지를 잘 모를 거야 8,800무야 그럼 이게 숫자가 동그라미 몇 개 붙죠? 68개 그럼 지금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그러면 이 숫자 금액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360 이 10건은 무, 이거는 무는 뭐라고 그랬어요? 한문으로 뭐의 약자라고 그랬어요? 무량대수 무량대수의 물약의 10에 68자성이에요 68이에요 68성이야 그러면은 이게 그거 우리 핸드폰에 두드리면 나와요 그렇죠? 68 그러면 이 없는 숫자가 아니야 그런데 이 무량대수 위에 가 10거야 1적 10거 그게 되게 숫자가 많은 거죠 어마어마한 거야 그러니까 이게 10거, 100거, 1000거 또 1, 2, 3, 4로 나가 다시 여기서부터 나가 그러면 숫자가 무한대수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무슨 얘기예요? 그러니까 우리 이 우주에 있는 모든 별의 숫자 요게 요 지금 내가 쓴 이 숫자가 360, 20거, 8800 무가 이 우주의 모든 별, 사람이 안 사는 별까지 합친 숫자가 요거예요 그래 요게 10거가 나오는 거야 1.19 하나가 이 우주에 이 10거를 360, 20거를 다 만들었다 그 사진 찾아와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이 말이 이 말이야 그러니까 사람들은 이 19가 무량대수, 무량대수 밑에 하나, 둘, 셋, 넷 밑에 요건 뭐예요? 뭐죠? 불가사이 맞안나? 맞아요 불가사이라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걸 부를 때는 그냥 숫자에서는 불 무 그 다음에 요 네 번째 요게 불가사이요 요거는 뭐요? 요 네 번째 요거는 요 네 번째 요 다 그러니까 1, 10, 100, 1000, 10000 그전에 그전에 그러면 여기가 만이요 여기가 일이야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그럼 이게 이제 억이야 그러니까 꼭 하나, 둘, 셋, 넷, 다섯 단위씩 올라가는 거잖아 억, 억, 십억, 백억, 천억, 일조 요게 이제 조예요 일조, 십조, 백조, 천조 요게 경이야 일경, 십경, 백경, 천경 일해 요게 해예요 그래요 그래요 그러면 1해, 10해, 100해, 1000해 이게 뭐예요? 이거 뭔지 모르겠어요? 자 내가 옛날에 가르쳐 줬는데 다 잊어버렸구나 해, 자 이게 자예요 그러면 1자 10자, 100자, 1000자 그 다음에 여기 뭐죠? 양 그러니까 한글로 써줘야 되겠다 자해경 이렇게 올라간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 1양, 10양, 100양, 1000양 그러면 이게 뭐입니까? 구, 19, 19, 109, 109, 천구 이게 뭐죠? 여러분들은 가르쳐 주면 그 다음 잊어버리죠 간, 1간, 10간, 100간, 1000간 여기 뭐예요? 바를 정, 정 1정, 10정, 100정, 1000정 재, 1재, 10재, 100재, 1000재 하면 여기가 1극이요 여기 보면 1극, 2섭세요 1섭, 3극 나오죠 그렇죠? 이 극이 여기 있단 말이에요 극 그 다음에 1극, 10극, 100극, 1000극 그 다음에 뭡니까? 이게 항아수요 항아수, 항아사 이건 항의인데, 이 항의 얼마나 이 그게 맞냐면은, 이 항아사 팔만대장경에 보면은 석가모니는 꼭 무슨 말을 할 때, 뭐 내가 쓰다 보니까 또 실수했네 물론 하자로 쓰는 게 원칙이야 그래도 되고, 뭐 그걸 안 써도 되는데 뭐 사진 찾았다고? 됐죠, 됐죠, 됐죠 그냥 보여주면 이렇게 이게 이제 더 확대돼야 돼 이게 책에, 책에 들어간 사진들이지 내 그림이야 그림 없어져 버렸는데 접어놔야지 팍팍 접어놔야지 그렇게 말로 하지면 안 되지 됐어, 됐어, 됐어 오케이 이런 식으로 이제 그림이 중간 중간에 그림이 들어가 그림, 그림도 들어가고 하여튼 복잡해 요게 줘봐 요 두 개가 책 한 권이 인쇄 직전에 있는 거지 인쇄할 수 있게 그러면 요 앞에 사진만 붙으면 책이 나가는 거예요 이거는 교정 완료한 거지 이런 식으로 책을 하나하나 내가 만들어 놓고 있지 엄청나요 앉아서 글을 하도 쓰니까 내 팬티가 다 녹아 가지고 다 삭아버려 웃을 일이 아니지 이게 항아사라는 거예요 항아사 모래만큼 그래서 원래는 이 사람들이 이걸 항아사로 이렇게 쓰는데, 원래는 이 신방변이 맞아 그렇게 쓰더라도 된다 이 말이에요 그 다음에 이걸 뭐예요? 그냥 1항, 10항, 100항, 1000항 이게 뭡니까? 뭐예요? 모르겠어요 여기가 이거예요 아나 그 다음에 이게 아수라라는 뜻이에요 아수라 아, 항하라, 일라, 시바, 백하, 천하 이게 뭐예요? 이게 뭐냐? 나유타 나유타 이 나유타라는 건 나 자에다가 유 자 나유타 그러니까 이것도 불교 그러니까 이게 석가모니가 좀 약간 특이한 거 마이크 어디 갔노? 음? 음 석가모니 불교 대장경이 좀 특이한 것은 모든 대장경에 화엄경에 이게 들어있는 거야 이게 화엄경에 항상 석가모니가 말을 하면은 지구를 가루를 해가지고 지구 먼지가 항아사 모래만큼 만들어졌을 때, 그 항아사라는 숫자를 꼭 지적을 해 석가모니가 그 이 우주를 지구를 가루를 내면은 항아사 숫자가 된다는 거야 요 숫자만큼 되는 게 지구 가루를 내면 먼지가 여기까지 오는 거야 기가 막히잖아요 그런데 그것도 내 석가모니 말, 하늘의 진리를 한마디만 남한테 전하는 것보다 항아사 모래만큼 많은 돈을 보석을 남한테 주는 것보다 더 복이 있다 이 말입니다 내 말을 듣고 자기 아들한테 가서 야, 너 진리라는 게 이런 거야 마음이 있고 이런 게 있어 요거 하나만 딱 전해주면은 그 복이 무궁무진하다는 거야 항아사 모래만큼 많은 모래알을 많은 칠보를 남한테 주는 것보다 말 한마디, 야, 진리가 이런 게 있다더라 한마디만 길게 할 것도 없어 짧게 한마디만 전하면 그 복이 넘친다는 거야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내가 여기 와서 이렇게 강의를 하고 유튜브를 통해서 전 세계인들이 보기에 강의를 한다는 건 상상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돈으로 계산할 수가 없는, 그러니까 엄청난 거예요 그러니까 꼭 아수라도 나와 아수라, 아수라, 나유타 이거 불교의 용어예요 그러니까 이 전 세계 숫자의 기준이 전부 불교 용어로 돼 있다는 것 다른 종교는 이런 숫자가 있어요? 없어요? 존재하지도 않고, 경전에 성경에 황하수, 황하사, 나유타, 좋다 뭐 이런 게 존재합니까? 이런 식으로 그런 거 없어 많이 나와요 12명 그래요, 그래요 그러니까 물리학 하는 사람들이 이걸 보고 뒤로 자빠지는 거야 아인슈타인이, 아인슈타인이 죽기 전에 불교를 공부하다가 죽었지 근데 그 사람은 흑연계를 못 만났으니까 불교밖에 몰랐지만은, 불교에서도 이 정도 우주의 비밀을 알고 있었던 거야 지금 이 숫자를 석가모니가 다 계산하고 있었던 거지 한번 생각해 봐요 어떤 차원이 높은 사람들인가 그런데 그 사람들은 또 내가 볼 때는 또 그거야 안 보여 잘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 숫자를 내니까 지금 와서 설파를 하지 어느 스님이 이거를 설파하노? 그러면서 불교의 위대함을 이야기할 수 있나? 이게 뭐여? 무량대수가 뭐야? 이게 불교 용어야 그래, 불가사의 다 이 불교 용어라니까 불가사의 그러니까 이제 단, 요 이 용어가 어디서 갔냐? 우리나라에서 갔다 이 말이야 천국에 가서 뭐야? 십거가 어디서 가요? 요 일적 십거 있어, 없어요? 여기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지구의 우주의 전체 별의 숫자는 362, 10거, 8800무야 그러면 동그라미가 68개 요게 다 그러니까 이 나유타가 1나유타, 10나유타, 100나유타, 1000나유타 그 나유타 다음에 뭐요? 1000나유타 다음에 뭐요? 불가사의 불이잖아 그러니까 여기, 우리가 동그라미, 여기, 여기, 여기, 여기 불과 사이가 동그라미 위치를 내가 틀리게 적었네 여기 보게 이게 불과 사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1불과 사이, 10불과 사이, 100불과 사이, 1000불과 사이, 무량대수, 맞잖아요 딱 들어맞아, 맞아요 동그라미 한 개도 안 틀리잖아 그렇게 그러면 이걸 안 보고 이 많은 숫자를 68개, 68에다가 69, 70, 71, 72, 73, 74, 75 그러니까 1, 10거는 70, 1, 10거는 75 자승이란 말이에요, 물리학에서 그러니까 이걸 계산해야 저 달나라로 왔다 갔다 하는 저 별나라, 검성, 저 먼 은하 우주선이 가는 그 거리를 계산할 수 있는 거야 이 숫자를 모르면 전자계산기가 집침하네 그걸로 이번에 쏘는 인공위성이 10년 만에 어느 별에 도착할 텐데 그 거리 계산이 나와 이 숫자가 없으면 거리 계산 되나, 안 되나? 불가능해요 여러분들 같이 몇 쪽 캐로미터 이거 가지고는 택도 없는 거야 어마어마한 걸 계산해내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머리하고는 물리학 하는 사람들 머리가 조금 달라요 그런데 그 물리학 하는 사람은 우리가 볼 때는 피라미드야, 피라미드 얼마나 참 웃기겠어요 그래서 이 360이 19인데 지구에 그러면 이 우리 은하, 우리 은하 위에 뭐가 있다고요? 우리 은하 위에 뭐가 있어요? 우리 은하단이 있어, 은하단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우리 은하단을 올라가면 뭐가 있어요? 우리 은하 운이 있어, 운 그러니까 은하가 구름처럼 모여 있다 이 말이야, 은하 운이 있어 그러면 그 운과 우리 은하단과 우리 은하 이런 것이 피라미드에 불과한 거야, 이 우주 전체 이 별의 숫자에 비하면 그렇죠? 그러면 이 우리 은하는 몇 개, 우리 은하는 12억 개야, 별이 그러니까 우리 은하단은 몇 개? 12억 개가 다시 12억 개가 있어 그러면 우리 은하는 다시 우리 은하단이 또 12억 개가 있어 여러분, 이 계산하기 나쁘면 그냥 10억 개, 10억 개, 10억 개 해도 돼 그러면 이렇게 많은 이 은하 안에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 있다고? 저녁에 내가 강의할 때 기억납니까? 우리 은하 안에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밤에 은하수가 잔뜩 있잖아요 그 안에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 있다고 내가 옛날에 가르쳐 준 기억 없어요? 그러니까 이걸 모르면 천문학을 모르면 그걸 계산해낼 수가 없는 거예요, 일반 사람들은 그러니까 저거 쓴 사람이 머리가 좋은 사람이야 그러니까 우리 은하 안에 사람이 몇 명 사는가 이런 것도 여러분이 상식적으로 내 강의를 들으면 알아놔요 잘 봐요 1 이게 10거라는 건 10거라는 건 무슨 뜻이냐면 이 10거를 여기 이 10거에 올려면 이건 1거고 이건 100거예요 362 10거거든 이 10거라는 게 무량대수처럼 말하는 방법인데 362 10거니까 이게 1 10거야 110거, 이건 1000거, 110거 이거는 1 10거, 10 10거, 110건데 362 10건데 이게 보면은 이 십거라는 게 이 일적 십거 하나가 이 우주에 있는 이 십거가 어떻게 계산되냐면 잘 봐요 1 플러스 1은 2죠 그러면 십거가 뭐냐 하면은 십거가 금방 나와요 1에는 다음에 2가 맞아, 안 맞아요? 맞죠, 그죠? 그러면 2를 더하기가 저 내가 정신이 안 와서 이 그는 곱한다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여기에 앞에 1적이 붙어 있어요 1적이 붙어 있어요, 안 붙어 있어요? 그죠? 그러니까 1적이 붙어 있으니까 곱할 적자야 그러니까 1을 곱해 가지고 10거가 될 때까지 이게 될 때까지 해야 되는 거지, 그 말이에요 1을 곱해서 10거, 이 10거가 될 때까지 하라요 이 10거가 될 때까지 그러니까 숫자의 끝까지 간다는 소리야 이 말이 하나가 우주를 가득 채운다는 소리야 엄청 많은 숫자죠 그러면 이 10거를 구하려면 어떻게 구하는 공식이에요? 1 곱하기 1은 1 그러면 1 곱하기 2는 뭐가 돼요? 2 그러면 여기는 이제 다시 뭐가 와요? 3이 오죠 이제 1적 10 그 공식이야 그러면 여기는 뭐가 와야 되냐면 2가 와야 돼 여기 답이 항상 1로 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러면 6이 나와 그러면 여기는 이제 다시 4가 되지 않고서 1, 2, 3, 4는 10까지 가야 되니까 그러면 여기 6이 와야 되잖아 24가 되잖아 그러면 다시 여기 5가 오고 다시 이놈이 어디로 와야 1로 와야 되잖아 그러면 6은 여기로 왔고 24가 여기로 와야 되느냐? 그러면 여기다 24 곱하기 하면 125죠 얼마예요? 120 120이지 그 다음 120 여기 6이 와야 되겠죠 그럼 이러면 여기로 오는 거야 120 곱하기 6은 600 얼마예요? 720이죠 그러니까 지구 안에 있는 별의 숫자는 이게 검수야 이게 땅의 숫자라니까 음수인데 5행의 끝음을 6이 나오니까 이 720개 별이 인간이 사는 별이 여기 있는 거예요 720개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666 하잖아 6에서 끝나는 거예요 6에서 이 지구가 사는 별은 끝나요 그 다음에 다시 곱하기 여기는 7이 되지 그러면 여기가 720이 되니까 얼마야? 5,430인가? 얼마야? 5,000? 곱해봐요 5,040 곱해줘 그 다음에 8 그럼 5,040이 여기 와야지 곱해봐요 얼마야? 4만 4만 40320이지 그러면 곱하기 9 하면 얼마예요? 362,880 나와 안 나와? 여기 보세요 362,880 나와 안 나와? 362,880 나와요 362,198,800 나오죠 여기는 얼마예요? 362,880 나오죠 그러면 여기다 다시 10을 곱하면 얼마가 돼요? 3,628,800 3,628,800 나오죠 공안 800 들어가죠 그렇죠? 그러면 이 숫자, 내가 지금 이 19를 뽑는 숫자가 여기 있었대요 있잖아요 여기 있는 게 361을 더해야지 362,880 이게 이제 십거를 구하는 공식이야 천부경에 십거를 구하는 공식인데, 이 362,188,000 이 숫자가 우주에 있는 모든 별의 숫자고, 지금 이 숫자, 이 362,288,000개가 무슨 숫자예요? 이게 우주 전체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야 내 강의집에는 나와요 여러분들은 그거 외우기가 좀 어렵겠지 그러니까 이렇게 다 나오고, 그 다음에 이 숫자 이 숫자는 왜 6에서 끝날까? 내가 이제 질문하는 겁니다 잘 안 보이겠다 이렇게 자, 이 숫자는 왜 6에서 끝나야 될까? 인간의 숫자죠 그래 그래서 이 6이 왜 여기서 끝나냐면 잘 봐요 1년이 양력으로 365일 맞죠? 음력으로 354일이야 그러면 얼마 돼요? 720 맞나? 355일 720 맞죠? 맞아, 맞아요 대답이 없네 맞습니까? 그러니까 이 숫자는 더 이상 갈 수가 없는 거야 태양계에서는 지금 이 태양계에서는 양력 365일과 음력 355일의 합수가 720이야 그러니까 은행에 인간이 사는 별은 720개가 있다 이게 이제 천국에서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는 거야 그건 천국에 인간 머리가 좋은 사람이 한 거야 그래서 내가 이렇게 내다보는 거 하고 오차가 없어 그러니까 천국에 있는 대단한 경전이야, 이해가죠? 그래서 이 천국 영은 이걸 물리적으로 풀어가야 되는데, 이거를 허경영이가 나타난다는 내용으로 풀어서 해석해주면 사람들이 엄청 어려워하는 이런 문제가 있어요 이렇게 풀어나가는 게 이해가죠? 그래서 6은 인간들이 있는 별의 숫자가 은하계 안에 720개가 있는 거야 이제 우리 눈에 보이는 가시권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그렇게 많아 사람들이 인간이 사는 별이 없는 줄 알아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720개 별에서 벗어나기가 어려워 그래서 여기가 이게 뭐냐면 육도야, 육도 육도 윤회한다 이 말이야 이 육도 윤회를 여러분들이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여기가 욕계야, 욕계 양고민이 이거 적었나? 적었어 계산하기 쉽죠 그래서 이거 이렇게 불어나는 걸 십거라고 그래 그 욕에 그래서 이게 인간한테 적용될 때는 어떻게 하냐면 잘 봐요 정자 하나가 정자 하나가 난자를 만나러 갈 때 얼마가 나가냐면은, 얼마가 나가지요? 요 숫자야, 요 숫자에 3억 6천 2백 88만 개가 나가 평균적으로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요 숫자가 정확하게 이게 여기서 천문경에 나오잖아 그러면 응? 아, 근데 5억 개라는 말은 그 사람들은 계산을 잘못한 거고 요 숫자가 이제 나가는 거야 그 사람들은 뭐 4억이다, 3억이다, 뭐 어떤 힘이 없는 사람은 2억 개도 있어 그러면 불임이야 요 숫자 이하는 불임이 돼버려 왜 그런지 알아요? 이 정자들이 난자 가까이 가서 들어가면서 원체 산도가 높으니까 다 죽는데, 다 만신창이가 되고 나중에 수만 개가 난자 옆에 가 그래 난자 옆에 갔는데 도착은 비슷하게 해 비슷하게 해 이게 난자면은, 난자면은 정자가 와서 난자 옆에 오는 게 몇만 개가 둘러쳐 하나만 골이 나는 게 아니야 둘러치는데 구멍을 먼저 뚫는 놈이 뚫어서 몸이 대가리만 딱 들어가면 나머지 구멍은 딱 막혀버려 일천 난자가 이게 열리질 않아요 그러니까 요 한 마리가 오는 게 아니고 한 마리가 뭐 마지막까지 오는 게 아니고 마지막까지 온 것도 몇 만 마리가 와 이 5억 마리가 3억 6천 2백 8천 8백 마리가 다 죽는 게 아니고 요 중에서 몇 만 마리가 남아 가지고 난자까지 도달하는 거예요 근데 그 난자를 뚫으신 그 정자들이 구멍을 뚫으라고 난자에 들어가야 사는 거니까 근데 구멍을 뚫는 사이에 제일 먼저 뚫는 사람, 제일 강한 놈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까지 도착한 것도 제일 강한 놈들이 도착했을 거 아니야, 달리기를 해 가지고 그런데 마지막 골이 나려면 머리에 힘이 세야 돼요 힘이 세 가지고 이 난자 벽을 뚫어내는데 거의 다 실패하는데 그 중에 한 놈이 들어간 거예요 그게 여러분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마어마한 확률을 뚫은 사람들이고 무심하게 생겨져요 4억 명이라는 것을 완전히 이곳을 다 제쳐버리고 살아남아 가지고 들어갔단 말이에요 들어가서 난자, 이게 이게 성이야, 성 철옹성 같은 여자 난자 앞에 딱 갔는데 난자 벽이 딱 가리며 있는 거예요 난자가 200만 개 넘었잖아요 난자는 여자 난자는 한 달에 한 번 이렇게 한 개 나오는데 이 한 개에 목숨을 걸고 들어가야 될 거 아니야 그런데 누구든지 한 사람이 머리만 딱 파고 들어가면 다음 난자는 전부 다 죽어버려요 다음 정자들은 왜? 이 문이 닫혀버려요 난자가 뚫을 때까지는 난자가 그걸 대기하고 있는데 정자가 안으로만 대가리가 딱 디밀면 그다음부터는 난자가 탁 움츠려버려요 그럼 쌍둥이라는 것은 그거 뭐 두 놈이 동시에 뚫은 거야, 두 놈이 그러니까 그게 둘이 동시에 뚫기는 굉장히 어려운 확률이에요 아, 그래요? 인공수정할 때는 그 정자 숫자를 빈 센터가 잘못 가리는 거야, 그게 하나를 둘로 그래, 안 그래요? 그게 어려워요 그게 좀 약간 실수를 할 수 있는데, 하여튼 이 난자의 이 껍데기가 우리 세포처럼 요렇게 돼 있고 안에가 진공 상태야 진공인데 여 이 벽이 굉장히 두꺼워요 그리 이 벽을 다, 몇 백만, 저 몇 백 마리, 몇 백 맹이 몇 만 마리가 도착하지 그것도 이 3만 6천 2백 마리가 도착하는데, 이 3만 6천 2백 마리가 도착하니 3만 6천 2백 88, 이 숫자가 도착하는데 난자까지 오는데 이 몇만 명의 군사가 난자 100 하나를 못 뚫어 그 중에 힘이 제일 센 놈이 요거 맞아 팍 뚫었는데, 어떤 사람이 똑같이 팍 뚫었다, 세 놈이 동시에 뚫었다 그러면 세 쌍둥이야 그러니까 세 쌍둥이 난 사람 돈 많이 벌었잖아, 탤런트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의 정자는 대단히 셌다는 소리야 그 힘 센 놈이 있었다는 거지 세 놈이 동시에 난자를 뚫었으니까 세 쌍둥이가 생겨버린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우주에 이 천붕행의 신비가 여기에 산부인과 학자들이 와서 이것을 보면 기절해요 벌써 우리 선조가 이 몇 천 년 전에, 만 년 전에 이렇게 출산의 비밀이 다 들어있어요 그래서 솔직히 난자벽에까지 오는 이 3만 6천 2백 개의 이 정자들은 다 여기 대가리가 전부 거꾸로 쳐박혀 있어요 참, 그러니까 그 동그라만 거 하나 안에 삼만 몇 명이 머리를 뒤밀고 밀새기는 거야, 무한 경쟁 그리고 여기서 저 저 여기서 산도를 이 올라올 때 그 경쟁은 치열한 거야, 전부 다 죽는 거지 뭐, 다 죽는데 살아 올라온 거야 그게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야 그런데 이 정자가, 이 정자가 조그만 이상이 하나만 있으면 불구자야 이걸 머리 들이밀 때, 이 여자의 난자를 박치기 위해서 뚫고 들어갈 때 충격을 너무 받는다거나 이러면 이상화가 돼 버려 그러니까 이걸 목숨 걸고 뚫었는데 상처를 많이 입었잖아 그러면 그 정자가 소아마비라든가 장애인이 되는 거야 얼마나 무서운 거야 남들도 들어가려고 하니까 목숨 걸고 뚫는 거 아니야, 각자 그걸 뚫는데 거기서 상처를 너무 많이 입었다 이 말이야 그러면 그 애가 이상이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지금 정상으로 다리가 움직이고 있는 게 기적인 줄 알아야 돼 하여튼 내가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 있는 여러분들이 이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여러분들이 태어난 걸 생각한다면 이런 거 가지고 있으면 되겠어요? 안 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이렇게 탄생이 된 것은 이 세상에 와서 본인이 전생에 진 복을 가지고 세상에 왜 왔다고요? 정으로 바꾸러 온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지구라는 환전소에 온 거지 여기 기회를 준 거야 너네들이 다시 다른 세상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준 거예요 한 번 얻은 거야 그렇지만 3억 6천만 마리 이것들은 이 사람들의 기회를 얻었어, 못 얻었지 다 기회를 잃어버린 거야 그러니까 한 번 인간의 몸으로 온다는 것이 기적 중에 기적이란 말이야 그걸 타임은 한 번 얻으려고 얘네들은 수억만 번을 해야 한 번 돌까 말까 해 또 반복해야 되겠지 그래, 안 그래? 그러면은 나중에 이 지구에 온 거는 자기가 전생에 지금까지 한 이 복을 가지고 모처럼 덕으로 바꿔가지고 좀 더 나은 세상에 나중에 아버지 어머니를 만나겠다 이거야 최초의 인간을 만들어 준 그 짝으로 가려고 하는 거예요 우리는 유랑자들이야 여러분들은 나는 유랑자가 아니에요 나는 여러분들한테 그걸 가르쳐 주러 왔고, 여러분들은 마귀의 소리를 내고 있다 지금 여러분 이름을 내거나 여러분 사진을 보면 그냥 힘 다 빠져 버려요 그래서 이거 양보 보면 적었지요 그래서 원자번호 6번 뭐죠? 원자번호 6번이 탄소죠 탄소 C죠 그러면 탄소의 대표적인 게 석탄 있잖아, 다이아몬드 그런데 다이아몬드가 있는데, 다이아몬드는 석탄과 같은 거죠 그런데 현미경으로 보면 어떻게 되어 있냐면, 탄소가 우리 눈에 안 보이는 아주 미시한 거야 그 탄소가 어떻게 배열이 되어 있냐면, 이렇게 배열이 되어 있어요 저거 멋대로 막 좌우로 다 흩어져 있는 거야 그게 여러분의 세포예요 그런데 다이아몬드는 딱 보면은, 다이아몬드는 딱 보면은 잘 봐요 내가 전번에 한 번 누가 이거 내가 그린 거 알려줬죠? 그죠? 뭐 이렇게 이제 그리면 이렇게 되잖아 그럼 다이아몬드는 이게 방향이 정렬이 돼 있는 거야 이렇게 다 정렬이 그러니까 이 공간이 있어, 없어? 없어 근데 이 탄소는 허탈지 않고 이것도 탄소야 근데 다이아몬드 탄소는 정렬이 돼 있어요 그러면 요거보다 강한 것이 있나, 없나 지구에? 없어요 이걸 가지고 다이아몬드를 잘라야 돼 다이아몬드의 네 가지가 뭐죠? 여자 보는 네 가지 포시 다이아몬드 네 가지가 있잖아 뭐요? 응? 첫 번째가 뭐예요? 이 다이아몬드를 커팅하는 건 뭐가 다이아몬드를 커팅하지? 다이아몬드가 다이아몬드를 커팅해 맞아, 맞아 커팅에 따라서 가격이 어떻게 돼? 천장만별이야 커팅을 실수하는 수가 있어 워낙 작으니까 그걸 인간이 커팅을 하거든 그런데 그 커팅을 보면서 커팅을 하거든 그런데 그걸 커팅이 한 번 잘못되면 다 해버려 그러니까 첫째가 뭐예요? 투명성, 뭐예요? Clarity Clarity가 뭐라고요? 투명성 투명성은 여자를 볼 때 뭐 본다고? 다이아몬드를 보는 것과 여자를 보는 게 같다고 그랬죠? 다이아몬드 투명성은 여자를 볼 때는 뭐예요? 청순미 청순미,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여자의 청순미가 다이아몬드의 투명도야 그 다음 두 번째 C는 또 뭐예요? C-A-R-A-T, 캐럿 캐럿, 이거 무게야 그러면 여자가 무게가 있으려면 지성미가 있어야 되겠지 그래 안 그래요? 이거 내가 다 알아보기 쉬운 거니까 한글로 적어 드릴게 그 다음 다이아몬드 세 번째가 뭐예요? 칼라 이 칼라가 여자한테는 뭐냐 하면 개성미야 그래 안 그래? 그 다음에 네 번째가 뭐죠? 내가 조금 전에 이야기한 커팅 커팅 C-U-T-T-I-N-G 그러면 커팅이 잘 되면 여자의 세련미가 있다고 그래 그래 안 그래? 그럼 여기 있는 여자 중에 내가 다이아몬드처럼 감별을 한번 해볼까? 자 봐요 청순미 피부가 좋아야 돼 피부가 좋고 마음이 청순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지성미 지성미 진리 공부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진리 공부 안 하고 옛날에 장사만 잘한다고 지성 미가 있는 거 아니에요 개성미 머리에 핀을 하나 꽂아도 좀 특이한 걸 꽂아야 되고 옷을 입어도 개성을 있게 입어야지 그 다음에 세련미 다이아몬드처럼 세련미는 뭐죠? 세련미? 세련미 할 때 세자가 무슨 세자게? 세련미 할 때 세자가 한문으로 무슨 세자야? 내가 이거 한문으로 안 썼어, 혹시? 아는 사람? 시설 세자야, 세련미 할 때 이 삼수변에 이 시설 세자거든 그러니까 얼굴이 반짝반짝하고 화장을 잘하고 세련되게 하면 그게 세련미야 그래서 이 네 가지가 있는데, 네 가지가 그렇게 중요하다 그러면 이 석탄은, 석탄은 세포가 제 마음대로 같은 탄소인데 이거는 엉망이에요 아무 힘 없어요 이거는 손으로 눌러도 깨져 다이아몬드는 세상에 제일 힘이 강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까 양자 진동했죠 허공에다 하나 물에다가 허경영 해버리면 뭐가 된다고요? 이렇게 몸에 힘이 엄청 세죠 음, 오늘 처음 온 남자는 없죠? 네, 있습니다 처음 오셨어? 네, 처음 오셨습니다 이리 나와요 나오세요 나오시라고 반갑습니다 처음 오셨어요? 네 연세가 몇입니다? 그래요? 그럼 76이지? 78이네? 80이 다 됐는데 정정하시네 앞으로 정정하시네 앞으로 보세요 80이 다 됐는데 이 턱이 지금은 이렇게 가슴 앞으로 나와 있어요 배 앞으로 그러면 안 돼요 턱을 뒤로 당겨보세요 붙여요 이렇게 그리고 배가 더 나와야 돼 여기가 가슴 턱은 들어가고 가슴이 나와야 돼 항상 그러면 옛날에 양반들 보면 이렇게 걸었죠 그렇죠? 그렇게 걸어야 돼 양반들은 맨날 앉아서 공부하니까 이래 있었잖아 그런데 걸을 때는 이렇게 하고 걸어 그래야 안 걸어 그러니까 목을 유지한 거야 그 양반들의 건강법이에요 턱 당겨봐요 뒤로 목을 붙이면서 턱을 붙이면서 뒤로 가슴 앞으로 꺼내요 뒤로 그렇게 걸어요 앞으로 알겠지? 그렇게 하면 하고 있어요 내가 이걸 왜 가르쳐 주냐면 지금 턱을 보니까 너 앞으로 이렇게 굽어 있네 그러면 안 돼 자 내가 뭘 하나 테스트할 거예요 지금 나 치매 띠에 있어요 잠깐 계세요 치매 띠에 있어요 여기 있다 좀 이거 됐다 치매가 있으시잖아요 자, 잘 봐요 손 이렇게 해요 저 손 치매가 있으니까 이렇게 손, 손가락 붙여요 힘을 세게 줘요 내가 이거 뗄 거예요 안 떨어지게 해요 자, 봐요 하나, 힘 세게 줘요 누가 어느새 소리가 자꾸 나서는 뭐? 밑에, 밑에 2층에 놨지 왜? 더운데 뭐 멀리 가노 자, 손가락 하나만 힘 세게 줘요 내가 떼 볼게 이분이 치매가 있었지 그러면 이분이 치매가 있으면 이 손은 힘이 없어 그렇죠? 근데 여기 한번 대 봐 여기는 치매 없죠? 힘 줘요 힘 세게 줘 봐 아까처럼 이렇게 조금 전처럼 뗄 거야 자, 시작 이거는 어마어마하게 힘이 세 한번 떼어봐 연세가 이리 많은데 앞에 사람들 보이게 아이고, 이 자식은 아이, 그만해 그만해 불가능하죠 엄청 힘이 오죠? 그런데 머리는 안 좋아요 백헤드 한번 손대어봐 자, 하나, 둘, 힘줘 봐요 자, 하나, 둘 이건 아무 힘 없어 한번 떼어봐 시작 아까하고 이건 나이롱이잖아 우리는 이 손을 여기 댈 때는 뗄 수가 없는데 여기 댈 때는 힘이 이게 머리가 완전히 갔어요 이게 가만히 있어 봐 귓구멍도 같네 내가 쳐다봐요 됐어 이제 치매는 내가 고쳐놨어 머리 손 한번 대어봐요 자, 이제 한번 떼어봐 아무 데나, 아무 데나, 아무 데나 아무 데나 대어도 돼 시작 아유, 못 떼겠어요 스톱, 스톱 내가 한번 떼어볼게 자, 하나, 둘, 셋 와, 진짜 힘 좋네 이제 머리는 고쳐졌어요 내가 그것 때문에 나오라는 게 아니고 자, 이걸 한번 보여드릴게요 아까 허경영 부르는 거 봤죠? 집에서 허경영 부르고 세수할 때 물에다 허경영을 부르고 모욕할 때, 모욕물에다 허경영을 부르고 마시는 물에 허경영을 부르고 음식 갖다 놓으면 허경영을 부르고, 그것이 인체에 엄청난 영향을 줘요 그럼 늙은 사람은 폐가 나빠질 수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집 안에서 허경영을 부르면 이 공기가 전부 몸에, 폐에 영향을 줘요 건강하게 그런데 이 네 사진이요 자, 이거는 다른 사람들이고, 이거는 허경영이야 맨 가운데 있는 게 다른 사람을 한번 쳐다봐 봐 자, 이거는 모, 진암모 대통령이야 자, 한번 쳐다봐 봐 잡고 이 사람한테 눈을 맞춰요 자, 이제 우리가 이분한테 한번 테스트해보자고 자, 이분이 어떤가 한번 봐요 여러분도 반응을 좀 해 자, 손가락 하나만 눈은 여기다 맞추세요 자, 하나, 둘 힘줘요 힘 있어 없어요? 없어요 힘이 빠져버리죠? 그게 허경영이 아니죠? 다른 사람이죠? 그러면 다른 사람 여러 사람 할 것도 없어 그냥 허경영이는 한번 해보자고 자, 요 밑에 이거는 내죠? 이건 허경영이지 허경영을 보면 어떻게 나오나 한번 봅시다 자, 시작 이걸 쳐다봐요 어때요? 한번 떼 봐 눈은 거길 봐 어, 너무 강렬해 아니, 힘이 들어와 안 들어와요? 엄청 나한테 지죠 그러면 다른 70억은 쳐다보면 이렇게 돼 다 떨어져 그러니까 이 눈이 바보 같아도 이 선생 눈도 이미 우주에서 정해난 그 사람을 알아 딱 보면 알아 이게 종이야 똑같은 사진인데 왜 그 사람한테서 에너지가 나와? 이거를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그래 인터넷에서 이걸 뽑아가지고 여러분들이 테스트를 해봐야 돼 허경영이가 와서 그냥 헛소리하는 사람이 아니야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이 와있어 와서 이런 숫자를 이야기하고 천복행을 설명해주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방금 머리를 고쳤잖아 아까 되니까 나이롱이었죠 이제는 괜찮아진 거예요 그럼 이게 자주 오면은 그거 몇 번을 자꾸 고쳐야 돼 알겠죠? 워낙 세포가 고쳐졌는데도 또 나를 안 부르면 또 나빠질 수가 있다 나쁜 걸 먹으면 그래요 안 그래요? 이미 몸 구조가 그렇게 돼 있어 그러니까 앞으로 자주 오셔 가지고 자, 그러니까 이 사진을 보니까 허경영도 잉크고 다 잉크인데 어째서 에너지가 나오고 에너지가 빠져요? 모르죠 잘 들어요 소리만 마음이 있는 게 아니고 얼굴도 마음이 있는 거야 이것도 소리만 이 마음이 아니라 얼굴도 또 힘이 없는 거야 알겠죠? 얼굴도 마귀의 얼굴 모양을 가지고 있고 그걸 따라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내가 바깥으로 이제 온 거지 좀 더 업그레이드 시키려고 화이팅 자, 다른 데 뒤로 고개 뒤로 제껴요 자, 내가 몸을 전체를 한번 보는 거예요 다 다 봅니다 자, 내 쳐다봐요 이제 좋아졌어 들어가 파이팅 박수 우리 언니도 한번 해주세요 그래 좀 있다가 자, 그래서 지금 천부경 하는 중이니까 그래서 인간의 수는 아까 내가 몇이라고 그랬어요? 하늘의 수는 10이고 인간의 수는 9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보면 잘 봐요 여기서부터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이렇게 되었잖아 그러면 우리 천부경 강의는 마저 해야 되나 하니까 자, 그러면 이게 19야 이렇게 되었죠 그렇죠? 그러면 이 19는 뭐의 숫자입니까? 이거는 하늘의 숫자, 이거는 인간의 숫자잖아 그러면 두 개 다 합치면 19가 되잖아 그러면 지금 1적 19에서 하는 거예요 19가 되면 우리가 여기서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그러면 이렇게 이 숫자가 내려오면은 여기서 이게 1이야, 1이고 이게 얼마입니까? 3, 맞아 안 맞아요? 하나 양쪽으로 더 붙으니까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볼 때는 아까 2잖아 그럼 또 하나씩 양쪽에 더 붙여보자고 그냥 그래요? 그러면 이렇게 되죠? 그러면 다시 2고, 다시 그러면 얼마가 돼요? 1, 2, 3, 4, 5가 되잖아 맞아? 맞아요? 이렇게 내려간다 말이야 이렇게 내려가면 여기까지 오면 18까지 내려와 18까지 다 내려와 그러면 이 숫자가 지금 여러분들이 바둑판이 이 천부경의 하늘 숫자와 이 숫자를 바둑판이 줄이 몇 개예요? 세로줄이? 가로줄이 몇 개예요? 19개예요 그래서 이 하늘의 숫자와 땅의 숫자를 합친 거야 바둑판이 그러니까 이게 바둑판의 원리가 이제 이 천복의 안에 들어있어 천복의 안에 그런데 우리는 그 바둑판을 세계에서 우리가 만든 거예요 맞아 맞아 거기서 우리가 여기를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여기가 일이 됐을 때는 이쪽은 어떻게 돼? 칸이 달라지죠 그죠? 이쪽은 이거는 땅의 숫자야 일이 되는 일이 벌어지는 건 하늘 숫자야 이게 점점 늘어나 1, 2, 5 그래 안 그래요? 그 다음 몇이야? 이렇게 되면 늘어나죠 그죠? 이렇게 늘어나서 이 숫자까지 가는 거야 그러면 이게 여기는 3이 되지 여기 4, 5 이래가 19까지 18까지 내려가면 사방이 바둑판이 돼 무슨 얘기인지 이해가죠? 그런데 이거는 양수고, 이거는 양수고, 이거는 하늘을 향해서 점점 늘어나 안 늘어나요? 이거는 정자란 말이에요 이거는 난자야 난자는 이게 음이야 음 뭐 내가 자세히 이야기 하려니까 이게 음이란 말이에요 음, 음, 속으로 쳐들어가는 거지 하늘로 치솟는 거고, 이거는 땅으로 내려오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렇게 늘어 이게 점점 그러니까 이게 우리 몸에 세포가 이런 숫자가, 인체 이만한 숫자가 정자 하나가 이 많은 숫자로 늘어난다, 이 소리야 폭발한다는 거지 핵분열 그러니까 이걸 보고 아인슈타인이 “야, 이거 핵분열은 저리가라네 이거 하나가 셋이 됐다가, 셋이 다섯 개 됐다가, 다섯 개가 몇 개야? 벌써 4단계만 가니까 그래, 안 그래요? 5단계 가면 착착착 늘어나는 거예요 이게 이제 바둑판이야 음과 양 그래서 이거 내가 나중에 그래서 양고무님 드릴게 그게 아마 음, 첨성단이 19층으로 되어 있더라구요 응? 강화도에 첨성단이 19층으로 되어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강화도 첨성단도 19계단으로 되어 있고 그래서 19 곱하기 19가 얼마에요? 19 곱하기 9 곱하기 80이 내리고 8이 올랐잖아 9, 1은 9 얼마에요? 361이 나오죠 내놔 이 숫자에 들어가는 거야 맞아, 맞아 여기다가 플러스 하늘 수 1을 보태는 거예요 그러면 362가 돼, 안 돼? 그렇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바둑판이 19로 해놓은 것도 이유가 있단 말이야 이 우주의 십거를 마찰 거야 우리 천부경의 십거를 마찬한 거다 이 물리학은 풀어나가면 복잡해서 여러분들이 헷갈려 그래도 그런 게 있다는 건 알았네 그러니까 우리 선조의 두뇌가 여러분이 수학 가서 공부한 거는 공부가 아니야 학교에서 배운 거는 우리 선조들은 이 수학 개념이 무지무지하게 발달됐던 거야 어떻게 항아사? 그래, 안 그래요? 아수라,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대수, 십거까지 나오냐고 십거 십거까지 만들어 낸 사람들이야, 이거 서양 사람들도 이런 숫자는 계산해 본 적이 없어요 그래, 요새 이걸 땡겨다가 써 개들이 별 날아다니느라 땡겨 쓰는 거예요 내니까 초등학교 때 이런 걸 알고 있지, 어른들 모르는 숫자야, 이거 그러니까 천부경을 하려면 이 숫자를 알아야 되고, 여자의 난자를 알려면 정자가 싸우는 과정을 전부 알려면 이 숫자를 알아야 돼 그래서 세포 하나가 분명히 이 몸에 들어간 난자 속에 들어갔는데, 그 안에서 불어나는 속도가 방금 요거야 이렇게 불어나는 거야, 팍팍팍팍 불어나는 그러니까 몸이 생겨, 거기서 팔이 생겨 근데 여자 난자의 머리를 부딪치고 뚫고 들어갈 때 상처를 입은 놈은 그 안에 들어가서 분열이 잘못돼 잘 돼? 잘못돼 가지고 그 많이 부딪혔나면 머리가 나쁜 놈이 나오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음 그러니까 늦게 도착할수록 난자가 딱딱해지는 거야 그러니까 막 그 시간에 맞춰서 도착해야 되니까 막 죽기 살기로 가는 거지 그래 가서 그냥 한 3만 6천 개가 딱 다 됐는데, 그 3만 6천 명이 최후의 경쟁자야 아, 근데 난자가 대기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뚫기가 어려운 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정자가 머리가 비상해 그걸 빨리 가야 그걸 빨리 뚫을 수가 있다는 걸 알고 있는 거야 그게 입력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우연히 인간이 만들어졌다 그런 소리 하는 사람은 벼락을 맞아요 이미 다 그 난자의 두께까지도 계산해 놓은 거야 이 창조, 우리가 인간을 만들 때 이 여자의 난자의 두께까지도 정자의 정자의 두뇌가 이걸 뚫을 수 있는 에너지가 어느 정도 파워가 있느냐, 꼬리를 꼬리를 흔들면서 때리거든 그러면 이 꼬리에 힘이 얼마를 줘야 이 꼬리가 이걸 통과하느냐, 이거 다 계산해 놓은 거야, 이 반동으로 꼬리 반동으로 이걸 치는데, 그걸 뚫고 들어가기가 쉬워요 이빨도 없고, 정자도 입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동그란 대가리야 그게 이걸 동그란 걸 치고 들어가려니까 거기서 뇌진탕이 걸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 애가 태어나면 이상한 멍청한 놈이 나와요 그거는 전체 정자 속도가 느렸다는 속도야 3억 몇 개의 정자가 그 전날 술을 먹었던지 해서 속도가 늦었던 거지 가서 난자에 도착했는데 이놈은 난자를 뚫어지네 계속 머리를 쳐박으니까 애가 멍청한 놈이 나오는 거야 추정뱅이 같은 놈이 나중에 나오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근데 평소에 몸이 건강한 사람은 팍 나가면 그냥 신속히 가서 쉬울 때 팍 들어가니까 머리가 천재가 나오죠 별걸 다 가르쳐 주는 것 같지만 그래도 기본 원리라고요 기본 원리예요 그러니까 여자를 여자한테 사람이 원수를 지면 뭐 여자가 집에 서양 속담에는 집안에 여자가 화난 여자가 있으면은 지옥으로 자동으로 지옥으로 가는 게 낫지 집으로 가는 것보다 지옥으로 가는 것이 훨씬 낫다고 화난 여자가 있는 집에는 절대 가지 말라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이 여자가 난자를 평생에 몇 개 가지고 옵니까? 몇 개 가지고 난자를 뭘로 50억 개 가져와? 조교수님 몇 개 가지고 와요? 여자가 평생에 난자가 몇 개 정도 나와요? 몇 개 나와? 몇 개 나와? 여자 남자 가 평생에 몇 개 나오는 지를 몰라요 여자들이 유여산이면 내 애도 한번도 안 낳아아봤다 아니 몇 개나 나오지? 1년에 몇 개 나와요? 굉장히 적게 나와요 그거를 남자가 여러분들이 태어날 뻔해 못 태어날 뻔 한 거야 언제 적이니까 그렇잖아요 뭐 매번 나와 대기하고 있는 게 아니니까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난자가 여자 배 속에서 200만 개가 나오는 그런 거는 없어 여자는 난자가 하나가 딱 나와요 나오는데 200개, 총 개수는 200만 개인데, 하나, 아니 난자가 도달해서 남자를 기다리는 난자는 하나야 근데 그거, 근데 그게 실제 난자라고 볼 수가 없는 거예요 그거는 사라지는 거니까 어, 썰 난자는 말고, 말고 그런 그런 게 아니고 난자가 생산돼서 나오는 제가 만약 200만 개가 나오면 여자들이 난자 장사 할 필요가 없어 여자 하나만 있으면 난자 확보가 충분해 무슨 소리 하고 있어? 한 번에 난자 한 개가 나온다 이 말이요 그 난자 하나를 캐치하려니까 그 여자를 반 병신 만들어야 되는 거라 이 말이요 그래, 그런데 200만 개라니 지금 말도 안 되는 말을 어디서 잘못 들어가지고 난자가 생성되는 과정에 하나를 만들어서 여자 난자 하나가 딱 나오는 거야 그 하나를 캐치하려고 의사들이 난자 500개를 만들려면 여자 500명을 만나야 돼요 북한 여성들 다 버린다 이래서 말이 많았잖아 그럼 200만 개면 여자 하나만 저거 마누라만 데려다가 의사가 해도 난자 충분하게 그거 잘못 알고 있는 거예요 근데 내가 물어보니까 다들 그렇게 몰라 어떻게 박 회장님은 건사치 같네 평생 나오는 것이 그렇게 적어 그런데 실제 결혼해 가지고 애 낳을 때쯤 되면은 난자가 나오는 개수는 얼마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시집가기 전에 다 나가버리는 거야 난자를 다 없애버리고 또 애기 낳은 다음에 또 그 다음 난자는 필요 없잖아 실제 애기 낳으려고 하는 배란기에 오는 난자는 얼마가 없어 그래서 요새 결혼을 늦게 하는 여자들은 굉장히 문제가 많아 그래서 내가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준다 그 당시 집 두 채 그 앞으로는 얼마 준다고요? 1억에다가 2억 보태서 3억 주죠? 집어들 돈, 보증금, 무이자를 주죠? 그래서 지금 비정규직이든 정규직이든 임금 격차는 앞으로 없애겠죠 그러나 비정규직을 정규직하고 이런 건 필요가 없고 임금만 같이 해주는 거야 국가가 보조해주고 기업은 정규직을 뽑아놔면 꼴찌가 아프니까 그거는 비정규직이나 정규직의 유연성이 없으면 안 되니까 그대로 두지만 앞으로 비정규직이나 정규직은 정규직에서는 시간을 줄여줘야 돼, 알겠죠? 그러면 이 비정규직이 이 사람들 시간에 비정규직이 늘어나게 해줘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정규직도 더 많이 뽑아야 돼 왜? 시간을 줄이면 근무 시간을 줄이면 정규직이 늘어나 안 늘어나요? 늘어나고 비정규직도 시간을 줄이면 늘어나잖아 그 대신 임금을 적당히 주면 월급 가지고 생활이 돼야 돼 되면은 아기를 낳는 거야 그런데 월급을 많이 줘봐야 집 때문에 이자가 나가는 사람이 많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거를 국가가 결혼할 때 3억을 주면은 결혼한다 이 말이야 누구나 결혼한다 이 말이지 아니, 독일처럼 교육을 다 공짜로 하면 되잖아요 그래, 교육은 공짜로 하는데 결혼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결혼하는 것은 독일처럼 해서 우리나라가 위험하다 우리나라 이미 인구가 위험한 수준에 도달했어 그래서 긴급 처방을 해야 돼 그래서 애를 많이 낳게 하려고 낳게 하려고 사교육비가 안 들어가요 그래서 내 교육제도가 사교육비가 제로야 내 교육이 그래 안 그래요? 중고등학교 자기가 잘하는 한 과목만 시험 치잖아 수능 시험 없어지잖아 그래 안 그래? 사교육이 없어요 없어 유대인들처럼 돼 그러니까 모든 게 맞춰져 있어 한계도 빠진 없어 그거는 인간들이 할 때는 빠져 하나를 하면 하나가 망해 근데 내가 할 때는 하나에 꽂히면 이게 다 꽂혀지게 돼요 그러니까 정규직, 비정규직 가지고 고민하지 않는 사람들 보면 정신병자들이야 그럴 필요가 없고 비정규직도 많이 늘려주면 고마운 거야, 대기업이 맞아, 맞아요 정규직 늘려주면 더 고맙고 그런데 여기에 대한 임금은 얼마든지 대기업이든 국가가 만든 세금으로 비정규직을 좀 더 잘 살게 해주고, 다 임금 격차는 없게 해주고, 4대 보험 해줄 수 있고 다 해줄 수가 있어 그래서 그렇게 하고 사교육비가 하나도 안 들어갈 경우에는 애들 낳으면 누리 과정에서 도움 나오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전혀 힘이 안 들어 그리고 애를 낳으면 여러 가지 혜택이 있어 애 낳을 때마다 3천만원씩 줘 그러니까 국가가 좋아진다 자, 그러면 시간이 얼마 남았다고? 지났습니다 네? 지났습니다 뭐, 어떻게 이야기하다 보면 그렇게 시간이 잘 가 날 더운 것도 잊어버리고 했네 오늘 6시 13분인데 뭐 그래, 조금 내가 정리해야지 얼마 안 남았지 그래서 사실은 한 줄 가지고 하루가 걸리는 거예요 한 줄 가지고 하루가 걸려요 그래, 인간의 수가 9야 아까 얘기했죠? 이게 9란 말이에요 하늘의 수가 10이고 그래서 이게 10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이 1적 10과 할 때는 무게 화삼 이 하나의 세포가 이렇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가지고 인체가 몇 개라고 그랬죠? 인체 세포 수가 몇 개라고 그랬죠? 인체 세포 수가 100조 유전자 수는 세포 100조 염색체가 몇 개? 4600조 맞죠? 염색체가 세포 하나에 몇 개 있어요? 46개 그리고 그 다음에 DNA 몇 개? DNA는 이거 하나에 염색체 하나에 DNA가 4만 개야, 4만 개 맞죠? 곱하기니까 1해 8,400조 맞죠? 그러면 DNA 하나의 유전자가 50만 개, 곱하니까 얼마요? 9200량 그래서 이 9200량이 어디 있냐면 잘 보세요 9200량 하면 이거야 9200냥이 동그라미 몇 개죠? 동그라미 몇 개지? 여기, 여기, 여기 이게 동그라미가 여섯부터 올라오죠, 그렇죠? 경, 해, 자, 양 한 사람의 세포가 9200냥의 쪼가리로 작아져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이 9200냥은 유전자지 유전자 안에 또 정보가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유전자 안에도 정보가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그걸로 쪼개면 이렇게 숫자가 늘어나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사람 몸 안에 이렇게 많은 362, 10거, 8,800 무량수가 인간 몸 하나에 들어있는 숫자야 그러니까 인간의 몸이 우주다, 이 말이지 그 말이라 그러니까 삼합, 대삼합, 이게 천지인 이 합을 하면 이거는 원래 대사막, 육생 7, 8, 9는 원래 뭐요? 내가 전부 다 가르쳐줬지 이것도 대충 알잖아 대사막 우리가 사막 알죠? 천지인 2, 3이 1, 1 뿌라서 2 뿌라서 3 하면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6이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아까 여기 6번까지 곱하는 거 봤죠? 여섯 번 가지 그게 1 플러스 이게 3 합이야 그러면 6이 나와 그러면 6이 나오면 인간의 숫자가 얼마야? 지구에 뻔하게 720개 인간이 사는 별이 있다고 그러지 이게 나오는 거예요 720개 알겠죠? 그래서 여기는 7, 8, 9 여기서 이제 다시 여기서 5, 6, 7 이렇게 있으면 여기는 7, 8, 9 여기서 이제 다시 여기서 5, 6, 7 이렇게 있으면 여기에 다시 8 이렇게 있으면 여기가 하나씩 다시 1, 2, 3이 보태지면 어떻게 돼요? 1, 2, 3, 7, 8, 9 맞아 안 맞아요? 6에서 다시 1, 2, 3이 보태지면 다시 7, 8, 9가 되는 거지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불어나는 거야, 기하급수적으로 팍팍팍 불어나는 거예요 그걸 이제 6생, 7, 8, 9 그 다음에 운 3, 4, 성환 5, 7 운 3, 4, 성환 5, 7 그러나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이제 내가 허경영이 온다는 걸로도 해결해 주지만, 이거를 우리가 천부경의 원래 뜻과 또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뜻을 가는 여러 가지를 이야기해 주는 거야 이 운삼사성한호칠이 뭡니까? 우리 교수님 지난달에 예수 얘기하셨고, 이건 이제 예수가 서른네 살이 가고 나면 허경영이가 성한 고리를 완성한다 이 말이지 그렇죠? 이게 고리 환자 그게 완성하는 자가 57세에 왔다 내가 온 지가 지금 10년 된 거지 그래 안 그래? 10년이 채 안 된 거지 그러면 내가 활동하는 시기다 이 말이요 그래서 이게 이루어지는데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천북행을 또 다른 말로 해석하면 이게 뭐예요? 몰라요? 그냥 그 책에는 안 나와있나? 아직 거기까지는 못 읽어요 모르겠어요? 이거죠 우리 김고문님, 운 삼사 성한 오지리 잘 모르시죠? 저기 운 삼사 성한 오지리는 단군의 환인의 직인이야, 직인 그래서 이걸 천부인이라고 그래 아시죠? 천부인 하늘의 사인이지 사인 천부인 그래서 이게 동그라미 맞지 않나요? 운 동그라미죠 그 다음에 삼각이 있다는 거야 삼각 맞지 않나요? 그 다음에 사각이 있다는 거예요 그럼 사각을 이렇게 만들어 그래요, 안 그래요? 내가 이제 약간 그리다 보니까 잘못 그렸는데, 이 사각을 먼저 하고 삼각을 해야 돼요 그래 안 그래요? 이게 뭐예요? 천부인이야 천부인 그래서 이거를 천부인을 원을 내가 동그라미 안 그려서 그런데 이게 운 3, 4 동그라미에다가 사각을 먼저 그려야 돼요 그래 안 그래요? 그 다음에 삼각을 그리는 거야 이게 이제 천부인이야 그래서 이게 물리학이 삼각과 또 원과 사각이 합친 거지 모든 물리학이 이래요 그래서 이게 여기서 나오는데, 여기서 운 3, 4 성한 5, 7 5, 7은 뭐냐 그러면 운 3, 4 동그라미와 운은 동그라미, 성한은 동그라미고, 요거는 3이고 요거는 4 그러니까 3개지 요거는 삼각형, 요거는 사각형, 요거는 동그라미라는 소리에요 맞아, 맞아 그러면 갖다가 만드니까 57이 나온대 57은 뭐죠? 어, 모퉁이가 5야 서이, 너이 다섯 개 그래 안 그래요? 그 다음 면이 일곱 개야 맞죠? 다섯, 여섯, 일곱 그렇죠? 그래서 운 3, 4 성한 이게 이제 물리학이 나오는 거예요 운 3, 4 성한 5, 7 이것은 이게 천부인인데, 천부인을 가만히 보면은 천부인을 가만히 보면은 그냥 이게 누구냐면 그냥 당군이야,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그냥 글자 그대로 당군의 코야, 이게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당군의 사인이야 그래서 천부인이라고 그래 운 3, 4 성한 5, 7은 이렇게 천부경이 내가 푸는 대로도 풀어주고 일반 천부경도 풀어줘야지 여러분이 알지 내 것만 이야기해주면 또 오해를 하니까 그래서 운 3, 4 성한 5, 7은 천부인과 일치하긴 한다 얼굴이 도장이다 응 도장이다 이게 그래서 대종교가 당군교가 이렇게 생긴다 이걸 써 천부교 이 마크를 써요 천부인을 그래서 이제 천북의 강의는 앞으로 좀 더 필요한 대로 내 해주고 어쨌든 우리 민족이 바둑판도 동양에서 만들었고, 유럽은 바둑판 만들 적이 없어 우리가 전부 다 그 모든 우주의 문명을 이끌어가 그래서 서양에 있는 모든 성당도 사원이었어 꼭 이것이 템플이었다는 거, 이 템플이었다는 걸 반드시 알아야 돼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우리나라에 다시 와서 다시 교회라는 이름으로 나타난 거예요 절이, 그러니까 천국행이 가가지고 절이 되가지고 다시 돌아온 거지, 기독교로 불교로 돌아오고 그러니까 우리는 뭐 했다구요? 우리는 뭘 했다고 이런 걸 갖다 다 우리가 해외에 줘 버리고 우리는 어떻게 됐다구요? 환, 환 저거 아버지를 바꿨다 우리가 환 덕, 복을 덕으로 바꿔라 그랬죠 아버지 바꾸라고 그랬나? 예 이거는 바꿀 역자 뭐가 바뀌었어요? 할아버지를 바꿨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환인, 환웅을 바꿔버리고 저거 아버지도 바꿔버려 왜? 아버지 제사도 이제 필요 없다, 뭐도 필요 없다 하면서 또 다른 조상을 열심히 숨기고 있는 거지 말하자면 응? 그래서 우리는 환부역조 시대에 살고 있다 이게 말세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 말세가 다른 게 말세가 아니고 환부역조 시대를 말세라고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누구 미국에 가서 하버드 대학생 보고 우리 한국 사람 보고 누구 조상이 누구냐니까 아담, 아담 뭐 이런 식으로 이야기 하면서 너 종교가 뭐냐니까 뭐 우리나라에는 뭐 당구는 하나도 모르는 거야 뭐 환인도 모르고 그러니까 안다는 건 석가모니, 뭐냐고 예수 받기로 그러니까 이 우리나라 사람이 저거 할아버지가 어디서 왔고 우리 할아버지가 뭘 했다는 걸 다 바꿔버리고 응? 그 다음에 이제 지금 이게 사실은 우리 거야 우리 거 우리 거를 해석을 못하고 안 가르쳐 주니까 이거 아마 양반 부모님 쓰기가 좀 힘들 거야 이거 그래서 다 우리한테서 나온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오늘 꼭 알아놔야 될 것은 이게 뭐예요? 무상이잖아 그러면 이거는 뭐예요? 무상이잖아 그러면 이거는 뭐예요? 무상이잖아 이거는 뭘 말해? 이거는 생각이 없는 거죠? 이거는 뭐예요? 형체가 없는 거지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뭡니까? 이거는 향상상자야 늘 늘이라는 뜻이야 그러면 무상이 뭐예요? 시간이 없다 소리야 시간이 없다, 형체가 없다, 생각이 없다 이게 천부경의 전체적인 내용이에요 무슨지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서 불교가 나오는 거예요 여기서 기독교가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몰라요 그러니까 예수가 뭐든지 비워라, 다 비워라, 다 남쪽으로 비워라 그렇죠? 그러니까 인간이 망하는 거 딱 두 가지 첫째, 둘째 하나는 무슨 말인지 아세요? 남한테, 남한테 이 두 가지 욕망만 하늘이 허락해 뭐죠? 이 두 가지 욕망만 하늘이 허락하는데 아니, 이 두 가지 욕망은 뭐냐면 물질을 담아대, 물질을 구하대, 남과 나눌 때 그래 안 그래요? 나눌 때는 탐욕이라고 안 해 그래 안 그래요? 물질을 구하는 건 좋은데 남과 나누는 거 그 다음에 첫 번째가 뭐예요? 물질을 구하되 피해자가 없어야 돼 맞아, 맞아요? 네, 맞습니다 피해자가 없는 거 이거는 하늘이 용납하는 인간의 욕망이야 이해가시죠? 그런데 이 상태로 생각과 형체와 시간이 다 그렇지 않아 무상, 무상, 무상이야 예 같은데 이 천봉에 의해서는 이 생각도 부질없는 것이고 형체도 아예 난자를 뚫은 정자 하나가 우리 눈에 보여요, 안 보여요? 여러분들은 전부 공기로 돼있다 이 말이야 수소하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형체는 사실 존재하는 게 아닌데 잠시 머무는 거야 그럼 우주의 시간은 무한대야 그 시간이 있는 나라는 어디요? 지구밖에 없어 시간이 이것이 있는 나라는 지구밖에 없는 거야 근데 석가모니는 끝까지 시간이 없다는 거야 무상이라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70몇 살이다, 60몇 살이다, 50몇 살이다 이런 개념을 가지고 있으면 여러분들은 늙어가는 거예요 무상해요 시간은 원래 없어 우주에는 그런데 인간들이 이 시간을 만들어 놓고 있는 거야 시간에 노예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시간에 약속을 지키고 하는 건 좋은데 마음속으로 내가 나이가 몇이다 이러면 싹 잊어버려요 무상한 거야 알겠죠? 그래서 시간은 있어 없어요 없는 걸 가짜로 만들어 놓은 거야 여러분들은 이 옷 갈아입으러 죽는 게 뭐냐 옷 갈아입으러 가는 거예요 분명히 다음에는 더 예쁜 피부로, 더 예쁜 모습으로 태어나려고 공부하는 거예요 맞아? 맞아? 더 좋은 환경에 태어나고 싶어서 하는 거예요 그러면 시간이라는 것은 아무 쓸데가 없는 거예요 지금 내가 올바르게 살고 착하게 살면 다음 내 생에는 내가 더 좋은 피부로, 더 좋은 예쁜 집에서, 더 좋은 엄마 아빠 있는 데서, 더 아름다운 음악이 나는 데서 내가 태어나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지금 내가 막 욕심을 내고 여기에 끄달려서 메이면은 내가 죽었을 때 눈 떠보니까 내가 옷을 갈아입는데 내 옷이 어떻게 에이즈 걸린 집안에 엄마도 에이즈, 아버지도 에이즈, 나도 에이즈 거기에 그냥 꾸중물 가서 떠오래 조금 몇 살 되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 아프리카에서 태어나는 거야 그 사람이 미국의 재벌이야 미국의 재벌이 잘 놀다가 눈 딱 감으니까 아프리카에서 굶는 집안으로 태어난다 일단 여러분들은 700억 개 안에 있는 720개 인간이 사는 별 중에 지구를 벗어나기가 제일 어려워 그래 안 그래요? 여기에 아는 사람이 많이 있었대요 여기서 인연을 너무 많이 벌려버린 거야 맞아, 맞아 여기 아들도 있고, 딸도 있고, 사위도 있고 막 있으니까 지구를 벗어날 확률이 있었대요? 없어요 그러면 좋은 곳에 태어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 일단 1단계로 그렇게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런 걸 가르치는 겁니다 그래서 이 형체도 나중에 벗을 거예요, 안 벗을 거예요? 벗어요 이것도 이것도 새로운 형체가 항상 되기에 그러니까 다음 생에는 흑연룡이 만난 대가로 너무너무 이쁜 모습으로 태어났다 얼마나 고마워요 내가 천부경을 너무 어렵게 했는지 모르겠네 그래서 지금부터는 우리 이 말이 뭐냐면 이 말을 다른 말로 바꾸면 자 봐요 정, 반, 이게 뭐예요? 여기가 합이죠 그러니까 항상 올바른 게 있으면 반하는 게 있어요, 없어요? 이걸 다른 논법으로 치면 뭐지? 해결의 변정법이죠 그런데 이것이 정반합의 천부경에서 나오는 거야 천부경에 그러면 이거는 어떻게 보면 삼단논법이지 항상 올바른 것은 이놈 때문에 정명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를 악하다고 하는 사람은 나의 뭐요? 내보고 막 욕을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면 내 뭐요? 응? 응? 나를 보고 악하다는 자는 도악자는 뭐요? 시오사요 15사죠 나를 보고 선하다는 자, 착하다는 자는 뭐예요? 나의 적이죠 그러니까 자기를 보고 악하다는 자가 이렇게 있으면 이것만 가지고 합이 된다면 여러분들이 좋은데 태어날 수 없어 이것만 내 좋은 환경만 가지고 가서 합이 돼 가지고 내가 죽어서 몸을 버리고 좋은 몸을 받을 것 같아요? 안 돼 무슨 말이냐면 항상 나의 반대자를 만났을 때 내 복이 지어져 그래서 내가 아침에 나올 때 오늘은 어떤 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을까? 그래서 오늘 한 가지라도 좋은 일을 해야 될 텐데, 그럴 거 아니에요? 인간이라면 나는 관계없는데 여러분 그래야 돼 그럼 오다가 누가 내 구두를 탁 밟았다 그러면 이건 기회야 아, 괜찮습니다 염려하지 마세요 이렇게 하면 복 하나 지은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그 사람 인상 꼭대기가 확 올라가는 거예요 누가 또 나를 좀 괴롭히는 사람이 없나 누가 좀 욕이라도 실컷 해줘서 그러면 그걸 참으면 어떻게 돼요? 올라가는 거예요 점점 엎어버려요 그런데 그냥 남한테 막 시비를 걸고 싸울 놈이 없나 해서 돌아다니면 그 사람은 다음에 죽었을 때 분명히 땅속에 군뱅이로 태어나 얼마나 무서워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남이 나한테 욕한다고 해서 서운한 생각을 하면 된다 안 된다? 안 돼요 아, 이것을 통과해야 합의 오는 거야 여기가 있단 말이야 근데 사람들은 이거를 무임승차하겠다는 거야 나를 전부 환영해 주길 바래 나는 우리 국민이 내 보고 막 욕해도 좋아 왜 인간 세계에서는 그걸 통과해야 돼 그래야 사람이 완성이 돼 그 아들이 한 번도 엄마 아버지와 있을 때는 고생 안 해본 사람은 엄마 아버지가 죽어버리면 갑자기 그 집안에 그 사람을 그냥 몰락해버려요 그래야 안 그래요 엄마 아버지 있을 때 막 환란을 겪어본 사람은 욕을 겪어본 사람은 엄마 아버지가 돌아가도 성공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하늘나라 가려면 좋은 데로 가려면 반드시 이 고지를 정은 반대자를 통과해야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이 유명한 게 아니에요 에이브러햄 링컨이 자기를 못생겼다고 그렇게 구박한 법무부 장관, 그 상대 당의 참모를 내 장관으로 데리고 와 그 에이브러햄 얼굴이 저게 얼굴이야, 저 돼지 새끼 얼굴이지 이러면서 에이브러햄 욕을 있는 대로 다 한 거야, 대선 때 그런데 자기 정적을 대통령 딱 되더니 자기의 법무부 장관으로 데려온 거야 혹시 내가 잘못한 게 있으면 당신 옛날 나를 비판하듯이 그렇게 좀 후두려 까달라고 법무부 장관에 앉혀 놓은 거야 그러니까 그 법무부 장관이 죽을 때 에이브러햄 링컨을 너무너무 존경한다, 그렇게 유언을 하고 죽었어요 자기가 너무 잘못했다는 거예요 에이브러햄 링컨이 그렇게 훌륭한 인물인지 몰랐대 그러니까 그 사람이 있음으로 에이브러햄 링컨이 뜬 거예요 또 그 법무부 장관을 쓰는 바람에 그러니까 응? 뭐? 아, 그 법무부 장관은 그냥 그리 저저 중요한 게 아니야 에이브러햄 링컨만 잘 기억해 놔 해 놔요 꼭 필요한 거는 이름을 외워 놨지만 굳이 꼭 필요하다면 윌슨이라고 적어 놔요 그 법무부 장관 윌슨을 에이브러햄 링컨이 너무너무 좋아한 거예요 근데 왜 좋아했냐? 저 사람만 저게 머리가 제대로 베킹 같다는 거야 내가 원래 못생겼는데 확실히 나를 안다는 거야 그러니까 에이브러햄 링컨을 보고 사람들이 아이고, 웃지 않을 수가 없잖아 그리고 그 사람한테 감정이 없는 거야 그 당신이 정말 나에게 그렇게 이야기해 줌으로써 내가 화장품도 한 번 더 바르고 면도 한 번 더 하고 나는 당신을 좀 서운하게 생각 안 한다는 거야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고 뭐 하나도 나쁘게 한 게 없다 그리고 비판하는 방법도 아주 당신은 날카롭고 당신이 우리 법무부 장관 해야 돼 아우라 뒤로 와, 기분 좋게 쓴 거지 베이비, 라브 링크니 유명한 거라 항상 이 바를 정자는 이걸 통과하지 않으면 갈 수 있어, 없어요? 못 가요 사람들은 이게 이렇게 가서만 인생이 호화판이 아니겠느냐 호화판, 그냥 망해버려 엄마, 아버지한테 기대 있던 사람, 엄마, 아버지 돌아가시면 집안이 팍 기울면 그때 끝나 어떤 사람도 그 자식을 써줘, 안 써줘? 안 써주는 거야 부잣집 아들을 부자 집 아들이 돈 떨어지면 절대 남 밑에 가서 못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통과하는 법을 엄마, 아버지가 가르쳐야 돼 알겠죠? 그게 천무경 핵심이에요 내가 오늘 시간이 없으니까 이렇게 하고, 다음에 또 하도록 합시다 우리 젊은이들이 들으라고 내가 이거 잘 이야기한 거야 양궁은 조 여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