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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4 토 982 대문상수과 현관계수의 진리

인생의 사명감을 깨닫고,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
동학 사상, 불교, 기독교 등 다양한 종교 및 철학적 개념을 넘나들며, 물질주의에 빠진 현대 사회의 문제점, 진정한 행복과 불행을 초월하는 삶의 자세.

열린 마음으로 경청하고 사유하는 자세.

  1. 언어의 중요성 이해

소견, 정견, 고견의 차이점 인지:
소견: 개인적인 의견이나 생각. 아파트 대표 선거나 동장 선거 연설 시 사용.
정견: 정치적인 견해. 대통령 후보의 연설 시 사용.
고견: 고매한 진리의 견해. 허경영과 같은 인물을 초청했을 때 사용.
언어 숙달의 필요성: 평소에 자기도 모르게 은혜로운 언어가 나올 수 있도록 숙달해야 함.

  1. 주택 정책의 문제점과 풍수지리

현관의 중요성:
현관에 거울을 달면 복이 나가고 귀신이 들어옴.
현관에 유리가 있으면 집안이 망할 수 있음.
현관 유리는 발(대발)로 가려야 함.
안방 위치의 중요성:
안방이 남쪽에 있으면 불면증에 걸리기 쉬움.
머리는 항상 북쪽에 두고 자야 함.
안방은 아들, 딸에게 주고 부부는 작은 방을 사용해야 함.
작은 방은 기가 모이고, 넓은 방은 기가 흐트러짐.
가장 좋은 방에 화장실을 두는 것은 잘못된 주택 정책.
주택 정책 실패의 결과:
잘못된 주택 정책은 가정 파괴의 원인이 됨.
아파트에 혼자 살게 되고, 결국 양로원으로 가게 됨.
미래에는 아파트가 텅텅 비게 될 것.
부동산 융자가 어려워지고, 은행은 부동산 시장의 미래를 알고 있음.
아파트 소파에 앉으면 척추병에 걸릴 수 있음.
이 방을 굳이 사용하려면 헬스 클럽으로 바꾸는 것을 추천.

  1. 상수와 계수의 진리 (하도와 낙서)

하도와 낙서의 개념:
낙서(남자, 양): 시계 반대 방향으로 수(水) -> 화(火) -> 금(金) -> 목(木) -> 토(土)의 상생 관계.
하도(여자, 음): 시계 방향으로 수(水) -> 목(木) -> 화(火) -> 금(金) -> 토(土)의 상생 관계.
복희가 거북이 등에서 깨달아 만든 하늘의 글자.
천부경과 삼극:
천부경은 1만 년 전에 만들어진 우주의 진리.
삼극(천극, 지극, 인극)은 우주를 만들어가는 역할.
태극은 땅을 움직이는 것.
비가 오지 않는 이유:
하늘의 기운이 나쁠 때 비가 오지 않음.
시동을 걸면 용트림 현상(천둥, 번개, 사고, 경제 위기 등)이 발생.
이러한 현상이 있을 때 허경영 같은 사람이 나타남.

  1. 동학 사상과 종교의 변화

시천주(侍天主) 사상:
최제우가 동학을 만들 때 하늘의 신을 모시라 말하였다.
영세불망 망사(永世不忘萬事): 인간의 모든 것을 영원히 잊지 말라는 의미.
인내천(人乃天) 사상의 문제점:
천도교가 시천주를 인내천으로 바꾸면서 사람이 하늘이 되어 통제 불능 상태가 됨.
모든 인간이 부처라는 불교 사상의 영향으로 신의 권위가 약화.
이는 중도 사상과 유사하지만, 공자의 중용과는 다름.
기독교의 부상:
인내천 사상과 달리 신을 끝까지 계시(啓示)한 기독교가 부상.
루터의 종교 개혁: 가톨릭의 중재자 역할 비판, 성직자 결혼 제시(提示).
하나님과 인간의 직접적인 소통.
탈종교 시대:
현재는 탈종교 시대이며, 종교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종교에서 벗어나는 시대.
교회와 절은 숙박업이나 카페 등으로 변화할 것.
유럽과 미국에서 교회가 사라지고 있으며, 한국도 같은 추세.
이슬람은 허경영에 의해 조용해질 것.

  1. 중용과 중도

공자의 중용:
인의예지(仁義禮智)를 지켜 인간의 도리를 다하는 사상.
진실은 진실, 가짜는 가짜로 구분.
인의예지를 지키면 행복하고, 지키지 않으면 불행하다고 봄.
중도:
행복과 불행을 초월하는 사명감의 삶.
선악, 미추, 행불, 진위가 모두 같다고 봄.
인간은 사명감으로 살아야 하며, 행복과 불행은 존재하지 않음.
데레사 수녀, 석가모니, 이순신 장군 등은 사명감으로 살았음.
젊은이들에게 사명감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
팔진과 팔풍:
팔진: 선악, 미추, 행불, 진위 (진짜와 가짜가 같음).
팔풍: 덕실(얻고 잃는 것), 유무(있고 없는 것), 찬난(칭찬과 비난), 애정(사랑과 증오)이 모두 같음.
나를 착하다고 하는 자는 적이고, 나를 악하다고 하는 자는 스승.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어야 불이 켜지듯, 반대 세력이 있어야 존재할 수 있음.
김구는 100% 지지를 받아 암살당함.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은 사명감으로 살았으며, 돈을 몰랐음.

  1. 인간의 목숨과 우주 만물

목숨의 구성 요소:
목숨은 성품, 마음, 기, 호흡, 음식, 접촉, 정력, 몸에서 나옴.
목숨은 태풍의 눈처럼 비어 있지만,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짐.
보이지 않는 것과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 기, 명, 식 (수명이 없음).
보이는 것: 몸, 정, 촉 (물질).
21세기는 촉(접촉)의 시대:
소유의 시대는 가고, 렌트와 접촉의 시대가 옴.
자동차, 집 등 소유보다는 렌트하여 접촉하는 것을 선호.
음식과 여자의 접촉을 통해 정력과 사람이 만들어지듯, 접촉이 중요.
육체와 영혼:
인간의 몸은 육체(지수화풍공식)로 되어 있으며, 형상이 있는 육체와 형상이 없는 육체가 음과 양을 이룸.
영혼은 물질이 아니므로 수명이 영원함.
지수화풍공식은 우주 만물을 생성.
천부경의 지감, 조식, 금촉:
지감(止感): 감각에 너무 미치지 말고, 감각을 멈추라는 의미.
조식(調息): 호흡을 고르게 하여 명상하라는 의미.
금촉(禁觸): 술, 담배, 마약, 이성 등 유혹적인 접촉을 금하라는 의미.
이 세 가지는 대장경의 중도 사상과 일치.

  1. 혈통과 세계 통일

혈통:
얼굴은 유럽 사람을 닮았으며, 그리스와 인도, 중국, 가야의 피가 섞여 있음.
알렉산더 대왕의 후손인 아리아 족과 인도 왕족의 피가 섞여 허황옥 공주로 이어짐.
허황옥 공주가 가야로 와서 김수로왕과 결혼하여 허씨와 김씨의 시조가 됨.
허황옥 공주는 파사탑을 타고 인도에서 가야로 옴.
허황옥의 유물에는 물고기 무늬가 있으며, 이는 예수의 오병이어와 유사.
세계 통일의 사명:
유럽, 인도, 중국, 한국 모두가 고향이므로 세계 통일을 할 수 있는 핏줄을 가짐.

소견: 개인적인 의견이나 생각.
정견: 정치적인 견해.
고견: 고매한 진리의 견해.
하도(河圖): 복희가 거북이 등에서 깨달아 만든 우주의 원리.
낙서(洛書): 하도와 함께 우주의 이치를 설명하는 그림.
천부경(天符經): 1만 년 전에 만들어진 우주의 진리를 담은 경전.
삼극(三極): 천극, 지극, 인극으로 우주를 구성하는 세 가지 근원.
시천주(侍天主): 하늘의 신을 모신다는 동학 사상.
인내천(人乃天):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천도교 사상.
중용(中庸): 공자의 사상으로 인의예지를 지켜 인간의 도리를 다하는 것.
중도(中道): 제시하는 개념으로 행복과 불행을 초월하여 사명감으로 사는 것.
팔진(八眞): 선악, 미추, 행불, 진위가 같다는 개념.
팔풍(八風): 덕실, 유무, 찬난, 애정이 같다는 개념.
지감(止感): 감각에 미치지 않고 멈추는 것.
조식(調息): 호흡을 고르게 하여 명상하는 것.
금촉(禁觸): 유혹적인 접촉을 금하는 것.
파사탑(婆娑塔): 허황옥 공주가 인도에서 가야로 올 때 파도를 잠재우기 위해 실었던 돌탑.

강연 참여 안내: 허경영 강연에 참여하여 직접 듣는 것은 하버드 대학을 천 년 다닌 것보다 더 많은 공부를 하는 것과 같음.
역할: 미래 사회의 문제점(부동산, 인구 감소, 교육 문제 등)을 해결하고, 국민들에게 사명감을 심어주기 위해 왔음.
인간의 기록 장치: 하늘에는 인간의 모든 행적을 기록하는 장치가 있어, 죽으면 1초 만에 점수가 판독되어 진로가 정해짐.
남자의 역할: 남자는 집안에서 여자에게 잔소리하지 말고, 바깥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살아야 함.

단어

대문 상수(大門 象数)-(대(大)-great, 문(門)-gate, 상(象)-image, 수(数)-number)
현관 계수(玄關 計数)-(현(玄)-dark, 관(關)-gate, 계(計)-calculate, 수(数)-number)
무한(无恨)-(무(无)-no, 한(恨)-regret)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정견(政見)-(정(政)-politics, 견(見)-view)
고견(高見)-(고(高)-high, 견(見)-view)
변증법(辨證法)-(변(辨)-discern, 증(證)-prove, 법(法)-method)
관(關)-(관(關)-gate)
화(火)-(화(火)-fire)
수(水)-(수(水)-water)
낙서(洛書)-(낙(洛)-luo river, 서(書)-book)
수극화(水克火)-(수(水)-water, 극(克)-overcome, 화(火)-fire)
화극금(火克金)-(화(火)-fire, 극(克)-overcome, 금(金)-metal)
금극목(金克木)-(금(金)-metal, 극(克)-overcome, 목(木)-wood)
목극토(木克土)-(목(木)-wood, 극(克)-overcome, 토(土)-earth)
토극수(土克水)-(토(土)-earth, 극(克)-overcome, 수(水)-water)
하도(河圖)-(하(河)-river, 도(圖)-map)
수생목(水生木)-(수(水)-water, 생(生)-generate, 목(木)-wood)
목생화(木生火)-(목(木)-wood, 생(生)-generate, 화(火)-fire)
화생토(火生土)-(화(火)-fire, 생(生)-generate, 토(土)-earth)
토생금(土生金)-(토(土)-earth, 생(生)-generate, 금(金)-metal)
금생수(金生水)-(금(金)-metal, 생(生)-generate, 수(水)-water)
양(陽)-(양(陽)-yang)
천(天)-(천(天)-heaven)
일시무시일 석삼극 무진본(一始無始一 析三極 無盡本)-(일(一)-one, 시(始)-begin, 무(無)-no, 석(析)-divide, 삼(三)-three, 극(極)-extreme, 진(盡)-end, 본(本)-root)
천극(天極)-(천(天)-heaven, 극(極)-extreme)
지극(地極)-(지(地)-earth, 극(極)-extreme)
인극(人極)-(인(人)-human, 극(極)-extreme)
태극(太極)-(태(太)-great, 극(極)-extreme)
황극(皇極)-(황(皇)-emperor, 극(極)-extreme)
감(坎)-(감(坎)-water trigram)
건(乾)-(건(乾)-heaven trigram)
간(艮)-(간(艮)-mountain trigram)
태(兑)-(태(兑)-lake trigram)
곤(坤)-(곤(坤)-earth trigram)
손(巽)-(손(巽)-wind trigram)
리(离)-(리(离)-fire trigram)
시천주 조화(時天主 造化)-(시(時)-time, 천(天)-heaven, 주(主)-lord, 조(造)-create, 화(化)-transform)
영세불망 만사지(永世不忘 萬事知)-(영(永)-eternal, 세(世)-world, 불(不)-not, 망(忘)-forget, 만(萬)-ten thousand, 사(事)-thing, 지(知)-know)
인내천(人乃天)-(인(人)-human, 내(乃)-is, 천(天)-heaven)
중도(中道)-(중(中)-middle, 도(道)-way)
중용(中庸)-(중(中)-middle, 용(庸)-ordinary)
인의예지(仁義禮智)-(인(仁)-benevolence, 의(義)-righteousness, 예(禮)-propriety, 지(智)-wisdom)
팔진선악미추행불(八眞善惡美醜幸不)-(팔(八)-eight, 진(眞)-truth, 선(善)-good, 악(惡)-evil, 미(美)-beauty, 추(醜)-ugliness, 행(幸)-fortune, 불(不)-misfortune)
팔진진위선악미추행불(八眞眞僞善惡美醜幸不)-(팔(八)-eight, 진(眞)-truth, 위(僞)-falsehood, 선(善)-good, 악(惡)-evil, 미(美)-beauty, 추(醜)-ugliness, 행(幸)-fortune, 불(不)-misfortune)
사명(使命)-(사(使)-mission, 명(命)-life)
죄(罪)-(죄(罪)-sin)
팔풍(八風)-(팔(八)-eight, 풍(風)-wind)
득실(得失)-(득(得)-gain, 실(失)-loss)
유무(有無)-(유(有)-have, 무(無)-not have)
애증(愛憎)-(애(愛)-love, 증(憎)-hate)
도오선자 시오적(道吾善者 是吾賊)-(도(道)-say, 오(吾)-my, 선(善)-good, 자(者)-person, 시(是)-is, 오(吾)-my, 적(賊)-enemy)
도오악자 시오사(道吾惡者 是吾師)-(도(道)-say, 오(吾)-my, 악(惡)-evil, 자(者)-person, 시(是)-is, 오(吾)-my, 사(師)-teacher)
사명감(使命感)-(사(使)-mission, 명(命)-life, 감(感)-feeling)
천(天)-(천(天)-heaven)
심(心)-(심(心)-heart)
기(氣)-(기(氣)-energy)
신(身)-(신(身)-body)
명(命)-(명(命)-life)
식(息)-(식(息)-breath)
정(精)-(정(精)-essence)
촉(觸)-(촉(觸)-touch)
소유(所有)-(소(所)-place, 유(有)-have)
접촉(接觸)-(접(接)-contact, 촉(觸)-touch)
성(性)-(성(性)-nature)
감(感)-(감(感)-feeling)
지수화풍(地水化風)-(지(地)-earth, 수(水)-water, 화(化)-fire, 풍(風)-wind)
공(空)-(공(空)-empty)
식(識)-(식(識)-consciousness)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색(色)-form, 수(受)-sensation, 상(想)-perception, 행(行)-volition, 식(識)-consciousness)
지감(至感)-(지(至)-stop, 감(感)-feeling)
조식(調息)-(조(調)-regulate, 식(息)-breath)
금촉(禁觸)-(금(禁)-forbid, 촉(觸)-touch)
파사(波死)-(파(波)-wave, 사(死)-death)
이어(二漁)-(이(二)-two, 어(漁)-fish)

스크립트

이, 우리 강의(講義)하는 거는, 소견(所見)으로 보는 게 아니고, 이거는 진리(眞理)지. 무한대(無限大)의 진리(眞理). 무한(無限), 그러니까, 이, 우리, 우리 강의(講義)는 무한(無限), 무한(無限)의 진리(眞理)여. 무한(無限). 진리(眞理)는 한계(限界)가 없어요.
그래 이거를 그릇에 담을 수 있나? 그릇에 못 담죠? 진리(眞理)는 어떤 소견(所見)이 아니란 말이야. 이거는 무한(無限)의 진리(眞理). 그래 이거는 어디다 담을 수 없어. 담을 수가. 그래서 각별(恪別)히, 아량(雅量)으로 봐주는 거지.
어, 아 그거는 개인(個人)들이, 개인(個人)들의 소견(所見)이 넓어지는 게 아니고, 소견(所見)이 아니고, 이제 개인(個人)들의 이, 품성(品性)이, 품격(品格)이 높아지는 거지. 소견(所見)은 상대방(相對方)에 대해 자기(自己)의 마음에 있는 거를 발표(發表)하는 거여. 소견(所見)은, 내 소견(所見)은 이렇습니다. 그거는 이제 아파트에서 동대표(棟代表) 뽑을 때, 소견(所見) 발표(發表)를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가 나와서 연설(演說)하는 거는 소견(所見)이 아니고, 정견(政見)이라고 그래. 그거는 이제 좀 차원(次元)이 쪼끔 이제 또 다르지. 요거는 한 단계(段階) 더 높아요. 동장(洞長) 선거(選擧) 뭐 이런 거는 소견(所見)이고, 지자체(地自體) 선거(選擧) 나가면, 정견(政見), 정견(政見).
그 다음에 이제, 우리 같은 사람을 초청(招請)했을 때는, 뭐라고 그러죠? 고견(高見), 인제 허경영(許京寧) 총재(總裁)님의 고매(高邁)한 진리(眞理)의 고견(高見)을 듣겠습니다. 뭐 그건 쪼끔 봐줄 수가 있어.
그러니까, 그 언어(言語)가 이, 자기(自己)도 모르게 나오는 거야. 자기(自己)도 모르게. 자기(自己)도 모르게 언어(言語)가 나오는 거기 때문에 평소(平素)에 그게 숙달(熟達)이.
그래서 이 소개(紹介) 받는 사람 입장(立場)에서는, 히틀러가 독일(獨逸)을 지배(支配)했던 거는, 히틀러를 소개(紹介)하는 사람이 그, 누구죠? 히틀러 소개(紹介)한 사람, 히틀러가 강의(講義)하러 딱 나올 때, 먼저 떠드는 사람 있었잖아? 괴벨스, 괴벨스가 히틀러를 소개(紹介)할 때, 멋지게 해요. 그러니까, 히틀러가 졸지(猝地)에 그냥, 독일(獨逸)의 스타가 된 거야. 에.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한나라당이나 이런 민주당에서 언론인(言論人)을 많이 쓰는 건, 뭐 이, 아나운서 출신(出身)을 많이 쓰는 거는, 그 사람들을 정견(政見) 발표(發表)나 뭐 할 때 앞에 소개(紹介)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아나운서들이 좀, 하는 말이, 잘해요. 그래서 인제 그런 사람을 쓰는 거야, 언론인(言論人)을,
그래서 굉장히 앞에서 자극(刺戟)을 해줘야 돼. 말을 할 때, 그래서 이제, 이 허경영(許京寧) 총재(總裁) 정견(政見) 발표(發表)가 있겠습니다. 이러면 이제 KBS에 딱 나가면, 시간(時間)이, 똑딱 똑딱 똑딱 똑딱 해서, 고 시간(時間)에 딱 시작(始作)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생방송(生放送)이 되니까, 모든 스텝들이 막 한데 어울려서 다 초긴장(超緊張)해. 그러면 이제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가 딱 발표(發表)하는 시간(時間)을 정확(正確)하게 재줘. 그러면 카메라에 보여, 시간(時間)이. 그럼 그 시간(時間)에 말을 하고 끝내야 돼. 쪼끔만 오버하면 은, 안 되는 거야. 그런데 그거 참.
우리 지난번에 이거 했지? 일부(一部) 한 거, 마저 못한 거 또 해야 되니까. …… 여러분들한테는 내 강의(講義)가 약간(若干)의 변증법(辨證法)을 써야 돼. 그냥 일반(一般) 정치인(政治人)들이나, 교수(敎授)들이 하는 강의(講義)는 재미가 없어요. 내 강의(講義)는 상당(相當)한 변증법(辨證法)을 써요. ……
이거는 우리가 지난 주(週)에, 상수(象數)를 다 하지 못해서, 이게 원체 많은 거라서, 그래서 대문(大門)과 현관(玄關)을 가지고, 상수(象數)와 계수(計數)로 풀어서 이야기 하는 거니까, 꼭 참고(參考)로 해요. 대문(大門)은 뭐죠? 현관(玄關)은 한문(漢文)으로 어떻게 써요? 물어보면, 아는 사람이 한 분도 없었어. 내가 얼마나 기가 막혀.
현관(玄關)은 어둡게 해라. 그래가 또 여기다가 거울 달아 놓고, 난리(亂離) 굿이야. 현관(玄關)에다, 불 켜놓고, 거울 달아. 그러면 이게 귀신(鬼神)이, 여기 있는 복(福)이 다 나가고, 귀신(鬼神)이 들어와. 그런데 이게 현관(玄關)에 거울 달면 안 되는 게, 잘 봐요.
여기에 거울을 달아 놓으면, 여기 어떤 사람이 와서 거울을 들여다보다가, 여기 여자(女子)가 벗은 게 보여, 그러니까, 절대 현관(玄關)에서는 유리를 달아 놓으면, 문(門)을 열었을 때, 여기에 사람이 비쳐. 저 안에 있는 사람이 보여, 그러면 신문(新聞) 배달(配達)하는 놈이 가정주부(家庭主婦)를 겁탈(劫奪)을 하는 거야.
이런 걸 보는 경우(境遇)가 있으면 안 돼. 현관(玄關)에 유리가 있으면, 그 집안은 망(亡)해. 그러니까, 그런데 이거를 연관한다 할 때 관 자(字)야. 이게 약자(略字)예요. 약자(略字)야. 이게 약자(略字)란 말이야. 정자(正字)는 저게, 저게 아니잖아? 이 자(字)란 말이여. 그래 이게 관련, 연관 관 자(字)야. 빗장 관 자(字)도 되고.
그래서 이게 뭐냐? 어둠의 빗장이야. 어둠과 관계(關係)가 있는 거야. 관계(關係)한다, 이 말이야. 발로, 발로. 발로, 대발. 대발로 덮어버리면 되지. 이해(理解) 가시죠? 그래서 뭣도 모르고, 여기 유리 놔두고, 사는 사람들은 전부(全部) 가려야 되고, 집이 안방을 여기 있는 사람은, 안방을 일루 가야 돼.
여기가 혹시(或是) 방(房)이 있는 사람은 일루 가, 이 방(房)이 없으면, 일루 가야 해, 아니면, 이 방(房)으로 가야 돼. 그러면 다 잘 돼. 이 방(房)만 가면 불면증(不眠症)이 안 걸려. 이 방(房)에 자는 부부(夫婦)치고, 불면증(不眠症)없는 부부(夫婦)가 없어. 무슨 말인지.
왜 그렇겠어요? 불이 가까워, 안 가까워? 불이. 불은 나하고 그, 나하고 원수(怨讎)야. 여기 머리 불은요, 머리는 어디다 두고 자요? 북쪽에다 두고 자야 되는데, 여기는 남쪽이야. 여기는 머리를 여기다 두어도 소용(所用)없어요.
그러면 전부(全部) 불면증(不眠症)이 와. 여기다 머리를, 북쪽 방향(方向), 머리를, 머리를 북쪽에 두고, 자면 은, 그냥 누우면, 잠이 들어버려. 누우면, 이해(理解) 가시죠? 뭐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지금 여기에 우주(宇宙)의 진리(眞理)가 들어있기 때문에 내가 이야기 하는 거여.
우리가 상식적(常識的)인 것도 알아야 되니까. 그래서 가정주부(家庭主婦)들이, 이 방(房)은 누구 줘야 되요? 아들. 이거는 누구 줘야 되요? 딸. 아들, 딸. 앞쪽에 있는 방(房)들은. 부부(夫婦)는 가능(可能)하면, 작은 방(房), 집에서 제일(第一) 작은 방(房).
그래 옛날 우리 안방 보면, 적어, 커요? 적어요. 그러니까, 작은 방(房)에는 기(氣)가 모여, 안 모여? 넓은 방(房)에는 흐트러져, 안 흐트러져? 흐트러져.
그래서 작은 방(房)을, 사람들이, 큰 방(房)을 가면, 기도(祈禱)가 잘 될까, 작은 방(房)에 가면, 기도(祈禱)가 잘 될까? 작은 방(房) 중(中)에도 골방이 기도(祈禱)가 잘 되요. 무슨 말인지 자기(自己)와 신(神)과의 교류(交流)는 넓은 데서는 흩어져 버려. 정신(精神) 일도(一到)가 안 돼.
그래서 이런 좋은 방(房)은 텅텅 비워놔. 옷가지나 갖다 놓고. 아주 망(亡)하려고 아주 기(氣)를 써. 그러니까 우리나라 주택(住宅) 정책(政策)은, 100% 실패(失敗)했다, 안 했다? 100% 실패(失敗)한 거야. 모든 그동안의 주택정책(住宅政策) 한 관료(官僚)는 전부(全部) 구속(拘束)이야.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 나면, 아파트 주택정책(住宅政策)의 디자인을 이따위로 했고, 이걸 국가(國家)의 역술인(易術人)들 불러서 연구(硏究) 안했고, 이런 걸, 문화(文化)를 펼쳤고, 그런 건 다 잡아 넣어야 돼. 파괴범(破壞犯)들이야.
그러니깐, 전부(全部) 이 방(房)에서 싸우고, 이 방(房)에서 누워 자고, 이혼(離婚)하고 이러는 거야. 그래 이거를 인간(人間) 개인(個人)만 잘못이 있다고 그러면 되나? 내가 아까, 아까 그걸, 밥 먹는 거를, 위장(胃腸)을, 입이 위장(胃腸)이지, 이거는 위장(胃腸) 자격(資格)이 없다, 내 그랬어, 안 그랬어?
그러고, 그 사람이 바뀌었잖아? 마찬가지여. 뒷방으로 가야돼. 어른들은. 자식(子息)들은 책(冊)을 공부(工夫)해야 되니까, 일루와도 괜찮아. 뭐 그 애들이 피부(皮膚)가 뭐 햇빛이 비친다고 뭐가 늙어 보이나? 애들이 있어야 될 곳에, 어른이 들어앉아 있고, 애들은 골, 그러면 그 집안은 몰락(沒落)하는 거야.
그러니까, 뭐 풍수(風水)도, 적당(適當)히 알아가지고는 안 돼요. 완벽(完璧)한 세계(世界)에 있는 자(者)만이 설명(說明)할 수 있는 거여. 그래 여기 북쪽이니까 부엌은 위치(位置)가 좋아. 그런데 사람들은 여기다 화장실(化粧室)을 넣어 버려. 여기다 화장실(化粧室)을 넣어 버리는 거야. 제일(第一) 좋은 자리에는 화장실(化粧室)을 갖다 넣어놓고, 즈그는 제일(第一) 나쁜 자리에 가서,
이 주택정책(住宅政策)을 한 사람들은 손 봐야 되는 거야. 이 많은 아파트를 어떻게 할 거야. 계속(繼續), 이 아파트는 나중에 어떻게 되느냐? 꼭 한 명(名)이 살게 돼. 한 명(名)이. 다 떠나게 돼있어, 구조(構造)가. 그러다가 이 한 명(名)이 어디로 가냐? 양로원(養老院)으로 가, 야, 이거 골치 아프다, 관리(管理)하기. 그 많은 아파트를 나중에, 일본(日本)처럼 텅텅 비어.
나라 다 망(亡)해 먹을 만큼, 망(亡)해 먹고 여기를 떠나게 돼. 그래, 우리는 이미 은행(銀行)에서 융자를 줄 때, 아파트를 담보(擔保)로 해도, 부동산(不動産)이 있어도, 그 사람 신용(信用)이 시원찮으면, 융자(融資)를 안 주려고. 왜? 머지않아 이것들이 물거품이 될 걸, 은행(銀行)은 다 알고 있어.
앞으로 부동산(不動産)이 어떻게 돌아갈 거라는 거 알고 있기 때문에, 함부로, 부동산(不動産)있다고, 융자(融資)를 안 줘. 잘 안 해줘요. 옛날에는 그냥 담보(擔保)만 주면 했어.
이제 일본(日本)이, 우리가 그걸 닮아갈 거를 뻔히 알고 있고, 인구(人口)가 안 나, 허경영(許京寧)이가 결혼(結婚)하면 1억(億) 준다, 그거 지키지 않아가지고, 애들 다 없어지고, 지방(地方)의 초등학교(初等學校)처럼, 서울의 아파트가 지방(地方)의 초등학교(初等學校)처럼, 텅텅 비게 되는 날이, 오고 있다 이 말이여.
그래 여러분들은, 지금은 어른들이 있지만, 좀 있으면, 어른들이 양로원(養老院)으로 가버리면, 서울 시내(市內)는 텅텅 비어. 그럼, 누가 와있냐? 필리핀, 월남(越南), 라오스, 방콕,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중국(中國), 이런 사람들이 우리 시내(市內)를 활보(闊步)하고 다녀. 그러다 그런 애들이 칼 가지고 찌르면, 다 도망(逃亡)가버려. 한국(韓國)사람 보기가 어려워. 잘 하고 있네요. 아주 잘 되고 있어, 하하, 미래(未來)를 그렇게 못 봐요?
이런 아파트를 지어놨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원인(原因)이, 이게 1등(等) 공신(功臣)이야. 그래서 아무, 조상(祖上)들이, 야 조심(操心)해라. 이런 거, 이런 거 해놔, 이런 곤(困) 자(字), 이런 곤(困) 자(字)가, 왜 이게 가난할 곤(困) 자(字)인지, 세상(世上)에 이런 걸 해놨는데도 못 알아보고, 이런 걸 지어가지고, 이게 뭐하는 짓이여.
여기 가서 소파에 앉으면, 척추(脊椎) 병(病)걸려. 여기서 테레비보고 있으면, 이게 뭐하는 집이여? 이런 거, 아이고 내가 말. 자, 정, 여기서, 다시 여러분한테 이야기, 이 방(房)을 쓰려면, 헬스클럽을 만들어. 기계(機械) 갖다 놓고, 운동(運動)하는 방(房)으로 바꿔버려.
그래서 이 집 구조(構造)는 앞으로 내가 이야기 한 대로 우리나라는 다시 리모델링 안 하면, 희망(希望)이 없어.
양 고문(顧問), 누가 가서, 전화(電話)는 나중에 해야지, 강의(講義)를 들어야지. 다들 강의(講義)는 안 듣고.
잘 봐요. 이 남자(男子)야. 이쪽은 여자(女子)잖아. 그러면, 남자(男子)는 낙서(洛書)예요. 낙서(洛書), 그러면 이 남자(男子) 상수(象數)는, 인제 낙서(洛書)를 말하는데, 보면 은, 여기 보면 은, 맨 아래가 뭐예요? 수(水)죠?
그러고 수(水)가 16이야, 1이고 6이야. 이쪽이. 그러죠? 그러면 낙서(洛書)는 시계(時計) 반대(反對) 방향(方向)으로 올라가서 화(火)가 있다고, 그러면 화(火)가, 화(火)가 몇이에요? 2, 7이지. 자, 그럼 여기는 뭐여? 금(金)이야, 뭡니까?
자, 이리 내려오죠? 이건 목(木)이지. 그러면 중앙(中央) 토(土)죠. 토(土)가 5란 말이여. 그러면 여기로 와서, 다시 내려오죠? 그러니까, 수극화(水克火), 화극금(火克金), 금극목(金克木), 목극토(木克土), 여기 봐요, 목극토(木克土), 토극수(土克水), 자, 이게 남자(男子)들이야. 남자(男子)인데, 이쪽은 여자(女子)야. 여자(女子)는 하도(河圖)야.
하도(河圖) 낙서(洛書)는 누가 만들었죠? 하도(河圖), 낙서(洛書)를 누가 만들었지? 만년(萬年) 전(前)에 복희(伏羲)가 만들었지? 복희(伏羲)는 어떻게 만드느냐? 하늘에서 거북이 등을 보고 깨달았는데, 하늘에서 준 글자야.
낙서는 뭐예요? 여기 낙서(洛書)는 수(水)가 근본(根本), 시작(始作)이죠? 1, 6이지? 그다음에 낙서(洛書)는 시계(時計) 방향(方向)으로 가야돼. 그죠? 여기 뭐가 있어요? 여기 목(木)이 있죠? 그럼 목(木)이 3, 8목(木)이야. 그럼 이게 다시 북쪽으로 올라가면, 여기 뭐가 있어요? 여긴 뭐가 있어요? 여기.
자, 3, 8 다음에 화(火)가 있죠? 그럼 여기에, 이쪽에서는 뭐가 있던 자리죠? 금(金)이 있던 자리죠? 여기 화(火)가 있으니까, 2, 7이죠? 그 다음 다시 내려와, 여기 금(金)이 있어. 4, 9죠? 그럼 다시 여기서 일루 들어오죠? 토(土)가 있죠? 토(土)가 여기에 5, 10이야.
자, 여기서는, 내가 좀 쉽게 이야기 하는 거요. 좀 어려운 건데, 자, 봐요? 이거는 이게 일루 도와주는 거야. 수생, 뭐여? 그 다음 목(木)은 뭐여, 또? 화생, 여기 내가 그를 때 잘못 그렸어, 방향(方向)을 쓰는 걸, 잘못 썼어. 일루 내려와. 이리 가서 이리 오는 거야. 자, 쓰다보니까.
그러면, 목생화(木生火), 요놈은 화생토(火生土), 맞죠? 토생금(土生金), 금생수(金生水), 자, 이렇게 돼있죠, 그죠?
이놈은 기억 자(字)죠? 이게 이제 태극(太極)이야. 이게, 이게 낙서, 하늘이야, 남자(男子)야, 양(陽)이야. 이게 이제 여자(女子)야. 그러면 이거는, 이거는 하도입니다. 여기는 이제 하도(河圖)가, 되는 거여. 하도(河圖).
자, 이렇게 태극(太極)이 되는데, 천부경(天符經)에 보면 은,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석삼극(析三極), …… 무진본(無盡本),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은, 여기에 삼극(三極)이 있죠? 삼극(三極)이 뭐가 있지? 천극(天極)이 있지? 지극(地極), 인극(人極)이 있죠, 그러면 이 삼극(三極)이 있지?
그러면, 이 태극(太極)은, 이 태극(太極)은, 어디에 속(屬)하는 거여? 저, 태극(太極), 태극(太極), 태극(太極)은, 천극(天極), 지극(地極), 인극(人極) 중(中)에 어디에 속(屬)하는 거여? 이게 태극(太極)이여. 지극(地極)이란 말이여, 땅. 이거는 땅이에요.
그러면 이 괘(卦)는, 이 괘(卦)는 이거를, 땅을 싸고 있는 거여. 그래서 여기 보면, 이거는, 이거는 천극(天極)이고, 이걸 무슨 극, 이걸 뭐래? 태극(太極)이라고 그러죠? 이거는 무슨 극(極)이라고 그래? 이거는 뭐라고 그래? 황극(皇極)이라고 그래, 황극(皇極).
그러면 이 천부경(天符經)에 오는 이 삼극(三極)을 내가 지난번에, 옛날에 강의(講義)를 해줬는데, 이 낙서(洛書)와 하도(河圖)가 이 우주(宇宙)를 만들어가는 이, 무슨 역할(役割)을 하느냐 하면, 여기 괘(卦) 역할(役割)을 해주는 거야. 괘(卦) 역할(役割)을,
괘(卦) 역할(役割)을 해주는 거란 말이여. 건곤감리, 건곤감리고, 여기는 진(震) 태(兌) 이(離) 감(坎) 간(艮) 곤(坤) 손(巽) 건(乾). 그러면 태극기(太極旗)에서 이게 건괘(乾卦)야. 이 건괘(乾卦)죠?
그러니까, 이렇게 이 괘(卦)들이 이거를 하도(河圖)아 낙서(洛書)가 되어서, 이거를, 태극(太極) 자체(自體)를, 땅을 움직이는 거야. 그래 우리가 지금 비가 안 온다, 그러면 이제, 왜 비가 안 오나? 하면, 이제 이런 이유(理由)가 있을 거 아니야? 그게 우주(宇宙)의 기운(氣運)이 움직여서 그렇게 되는 거여.
그래 이 삼극(三極)이, 비가 안 오는 이유(理由)를, …… 비가 안 오는 이유(理由)를 이제 내가 설명(說明)드려야지, 비가 안 온다, 그러면, 이제 비가 왜 안 올까? 비가 왜 안 올까? 비가 항상(恒常), 임금은 아무 잘못도 없는데, 비가 안 오면, 임금이 가서 빌어야 돼, 안 빌어야 돼? 임금이 아무 잘못도 없는데, 사형수(死刑囚) 풀어주고, 죄수(罪囚) 풀어주고, 빌어야 돼, 하늘에. 그죠?
그러는 뭐냐? 하늘에, 임금이 빌어야 되는 거는, 임금은 아무 잘못도 없는 거 같지만, 실제(實際)는, 하늘이 이 돌아가는 기운(氣運)이 나쁜 기운(氣運)이 있는 거야. 지금 우리나라가 이렇게 이상기온(異常氣溫)이 있죠? 국민(國民)들이 이상한 느낌이 있는 거야.
이거는 어떤, 허경영(許京寧)이가 나오기 전(前)에 징조(徵兆)야. 허경영(許京寧)이가 본격적(本格的)으로 시동(始動)을 하면, 용트림이라고 그래.
막 구름이 끼고, 막, 온 나라가 막 천둥벼락이고, 막 온 천지(天地)에 사고(事故)가 나고, 막 난리(亂離) 굿이 나고, 국민(國民)들이 막 쌀이 떨어지고, 막 은행(銀行)에서는 돈 안준다고 막 압류(押留)가 붙고 막, 회사(會社)마다 문(門) 닫게 생기고, 이런 사태(事態)가 올 때, 용트림이라고 그래.
그게, 천지(天地)가 안개가 껴서, 눈앞이, 한 치 앞이 안 보일 때, 용(龍)이 올라가, 안 올라가요? 그런 현무현상이 있을 때, 허경영(許京寧)이 같은 사람이 나타나는 거야.
그래서 이 삼극(三極), 태극(太極)이, 이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석삼극무진본(析三極無盡本), 이 천부경(天符經)이 우주(宇宙)의, 1만년(萬年) 전(前)의 글씨인데, 1만년(晩年) 전(前)에 만들어졌는데, 이 문명(文明)이, 우리 문명(文明)이, 황하문명(黃河文明), 홍산문명(紅山文明),
근데, 우리 민족(民族)이 하나 실수(失手)한 게 있어. 우리, 우리 민족(民族)이 하나 실수(失手)했다 말이야. 분명(分明)히 최, 최제우(崔濟愚)가, 최제우(崔濟愚)가 동학(東學)을 만들 때, 하늘에서 뭐라고 했냐 하면 은, 분명(分明)히, 시천, 시천주(侍天主)라고 그랬어, 시천주(侍天主). 시천주(侍天主) 조화정(造化定)이야.
그런데 이 시천주(侍天主)할 때, 이 뭐여, 이게 뭐여? 이게. 시천주(侍天主)가 뭐여? 하나님, 하나의 신(神)을 모시라 이거야. 하늘의 신(神)을 모시라고, 분명(分明)히 최제우(崔濟愚)가 이 시천주(侍天主) 조화정(造化定), 이거를 이야기 했단 말이야. 영세불망(永世不忘) 만사지(萬事知)라고 있어.
이 사람이 시천주(侍天主) 조화정(造化定) 영세불망(永世不忘), 만사지(萬事知)를 했는데, 이 영세불망(永世不忘) 만사지(萬事知)는, 아니, 영원(永遠)히 우리 인간(人間)들이 잊어버리지 말라, 이거지? 만(萬)가지 우리 인간(人間)들의 모든 게, 인간(人間)의 모든 것을, 영세불망(永世不忘) 만사지(萬事知), 알아라 이 말인데,
그러면 은, 이, 이 시천주(侍天主) 조화정(造化定), 이게 인제 주, 그건데, …… 자, 이거를 최제우(崔濟愚)가, 동학사상(東學思想)을, 이걸 폈는데, 나중에 천도교(天道敎)가, 이거를 이으면서 실수(失手)를 해버려. 천도교(天道敎)에서 여 와 있잖아? 우리 저, 천도교(天道敎)가 이거를 잘못 알아버린 거야.
이걸 뭐냐 하면 은, 이 세상에 이렇게 해 버린 거야. 인내천(人乃天)으로 바꿔버린 거야. 사람이 하늘이 되어 가지고, 일단(一旦), 끄집어 내려버려. 하늘을 끄집어 내려버리니까, 너도나도 그냥 잘났다는 거야. 지가 전부(全部) 왕(王)이라는 거야, 전부(全部) 다. 그러니까, 나라가 통제(統制)가 불능(不能)이여.
신(神)이, 신(神)을 모셔야 되는데, 하늘에 있는 절대자(絶對者)를. 신(神)이 있는데, 모든 인간(人間)들에게 불교(佛敎) 파장을, 이 불교(佛敎) 영향(影響)을 받아 버린 거야. 모든 자(者)가 부처라는 거야. 엄연히 여러분들은, 실제(實際) 부처와 허경영(許京寧)이와 차이(差異)가 하늘과 땅인데, 여러분들이 그냥 하나님하고 맞먹는 거야. 그냥. 아, 내가 부처라는 거야. 저 원효대사(元曉大師)가 뭐야. 나도 부처야, 이러고 앉아 있어.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인내천(人乃天)이라는 걸로 바꿔버리니까, 천도교(天道敎)가 약화(弱化)되어 버린 거야. 그런데 이걸 끝까지 주장(主張)한 기독교(基督敎), 뜬 거야. 내 말 이해(理解)갑니까? 이 사람들의 심리(心理)가, 신(神)이, 나도 신(神)이다, 이래버리면, 엉망이 되어 버리는 거야, 다도 부처고, 너도 부처다, 이거.
불교(佛敎)가 인간(人間)에게 전도(傳道)할 때, 그게 와전(訛傳)되어 버린 거야. 인간(人間)이, 이 우주(宇宙)를 만들고 여러분의 몸, 여러분의 모든 세포(細胞)를 만든 자(者)가 엄연(奄然)히 있는데, 여러분들은 다 부처라는 거야. 거기서 문제(問題)가 생긴 거예요.
이게 바로 불교(佛敎) 사상(思想)이야. 인내천(人乃天). 이게, 이걸 갖다가 뭐라고 그래? 중도(中道)라고 그래. 중도(中道) 사상(思想)인데, 이걸. 저, 저 공자(孔子)는 이걸 중용(中庸)화 해버렸어, 그럼 중용(中庸)과 중도(中道)는 엄연(奄然)히 다른 거야.
중용(中庸)은 뭡니까? 김 고문(顧問)님. 무슨 사상(思想)이여? 인의예지(仁義禮智), 그러면 중용(中庸)은 인의예지(仁義禮智)를 지켜서 인간(人間)의 도리(道理)를 다하는 거야. 그러면 중도(中道)는 뭐여? 중도(中道)는 뭐여? ……
중도(中道)는 무슨 뜻이여? …… 아, 그게 문제(問題)가 아니야. 범죄(犯罪)하기 이전(以前)에도 같이 있은 게 아니야. 거 잘못 …… 사람이 하늘이고, 하늘이 사람이다, 이것이 시천주(侍天主)를 내린 거야. 그래서 이게 우리나라가, 우리나라가, 우리나라 사람이 이스라엘 역사(歷史)를 죽기 살기로 매달리는 거야.
왜? 이게 있었으면, 이게 있었으면, 우리가, 우리가 받드는 그 하나님을 우리 민족(民族)이 언어(言語)도 있어, 세계(世界)에서 언어(言語)도 제일(第一) 좋은 언어(言語)를 가지고 있어. 그리고 제일(第一) 좋은 하나님을 가지고 있었어.
천주교(天主敎)가 들어오기 전(前)에도 하나님이 있었다 이 말이야. 하늘 님, 하늘 님, 하고 기도(祈禱)하던 민족(民族)이야. 그게 하늘님이 우리 민족(民族)이 쓰던 단어(單語)야. 하나님이. 그 사람들 이름은 갓(God)이야, 갓(God). 자기(自己)들, 걔들이 가지고 온 거는 갓(God)인데, 이 갓(God)을 우리,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 이름으로 바꾼 거여.
그러니까, 금세 알아듣지, 우리 민족(民族)이. 그러면 이 갓(God)을 하나님으로 바꿀 때, 야훼를 하나님 이름으로 바꿀 때, 우리 민족(民族)이 알아들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 민족(民族)이 섬기는 하나님을 떡 갖다 붙이는 거야.
그럼, 우리 민족(民族)은 뭘 뺏겼어? 영토(領土) 뺏겨, 신앙(信仰) 뺏겨, 하나님 뺏겨, 다 뺏긴 거여, 그래가지고, 서양(西洋) 꺼만 쫓겠다고, 전(全) 민족(民族)이 물질주의(物質主義)로 뛰어 들어간 거여. 그런데 지금 뭐여? 허당이야, 허당. 허당. 지금 공허(空虛)한 메아리만 오는 거여.
저, 아까, 쓸모없는 아파트만, 전국(全國)에 지어 제껴 놓아가지고, 인제 좀 있으면 은, 그게 다 비어져. 시골에 초등학교(初等學校) 다 비어져, 중학교(中學校) 점점 비어져, 고등학교(高等學校) 또 비어. 이제 대학(大學)을 절반(折半)으로 쪼개야 돼. 300개(個) 대학(大學)이 100개(個)면 충분(充分)해져.
그럼, 나중에는 그 대학(大學)도, 우리 대학(大學)이, 300개(個)가 100개(個)로 쪼개져도, 우리나라 대학(大學)가는 사람이 세계(世界)에서 1등(等)이야,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실업자(失業者)가 왜 생겨, 대학(大學) 때문에.
모든 우리나라의 실업자(失業者)나 망국(亡國)의 원인(原因)이 대학(大學)에 있는 거여, 또. 알겠어요? 젊은이들을 죽이는 원인(原因)이 대학(大學)에 있단 말이야. 그래가지고 이놈의 대학(大學)에서부터, 애들이 배워가지고는, 눈높이만 높아놓고 실제적(實際的)으로는 구름 잡는 거여, 구름.
그러니까, 얘들은 절대(絶對), 일본(日本)사람처럼, 일본(日本)사람이 제일(第一) 중요(重要)하게 생각하는 것이 뭐예요? 가업(家業)이야. 아, 아들이 하버드대학(大學)을 나와도, 즈 아버지가 찐빵장사하면, 찐빵장사한대. 이런 눈높이를 가르치지 않고.
우리는 교육(敎育)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아버지가 찐빵 장사했으면, 아들은 벼슬을 해야 돼.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뭘 중요시(重要視)해? 가문(家門)이죠? 그러면 우리나라는 가문(家門)이고, 중국(中國)은 뭐 중요시(重要視)한다고 그랬어요? 중국(中國)사람은, 떼 놈들은 뭘 좋아해요? 돈. 돈밖에 몰라, 돈. 돈을 제일(第一) 중요시(重要視)해, 돈을. 가산(家産),
그러니까, 이와 같이 우리, 이 사람들같이 가업(家業)이나, 가산(家産)을 하는 사람들이, 직업(職業)에 귀천(貴賤)을 따져, 안 따져요? 안 따져. 그런데 우리는 교육(敎育)을 이상하게 시켜가지고, 가문(家門). 가문(家門). 이게 매달리다보니까, 대학(大學)나온 사람은 많고, 취업(就業)은 안 되는 거야.
그러고, 진짜 물건(物件) 만드는 기술(技術)은, 외국(外國) 남, 저, 저, 저 월남(越南) 사람이 와서 배워, 우리는 공장(工場) 가동(稼動)이 안 돼. 우리는 공장(工場) 가동(稼動)이 안 돼. 외국(外國) 사람이 아니면, 나중에 그렇게 돼요. 그리고 나중에는, 모든 생산직(生産職)은 한국(韓國)사람이 없어져 버려. 노인(老人)이, 거의 노인(老人)이 돼버리니까.
그러니까, 대한민국(大韓民國) 망(亡)해가는 거는, 내가 옛날에 25년 전(年前)에 경고(警告)했어. 빨리 내말을 들으라고, 아, 그, 저놈은 미친 사람이래. 저사람 말을 안 듣는대. 자, 그러면 은, 우리나라 이 대학생(大學生)들 중(中)에 70%가 고졸(高卒)만 해야 돼. 기술고등학교(技術高等學校)를 나와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대학(大學)을 얼마나 더 줄여야 돼? 300개(個). 인구(人口)가 없어져서 줄어야 되고, 대학(大學)가는 사람 줄여야 우리가 살고, 이런 시대(時代)가 오고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앞으로는, 결혼(結婚)하거나 뭐할 때, 절대(絶對) 학벌(學閥)은 쓰지 못하게 할 거야.
직장(職場) 갈 때만, 뭐 적어내는 것도 학교(學校) 이름은 사용(使用)하지 못하게 할 거야,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은, 뭐, 아무리 뭐 좋은 대학(大學) 나와도, 학교(學校) 이름은 절대(絶對) 쓰면 안 돼. 그럼 왜냐하면 은, 여자(女子)들이 시집갈 때, 남자(男子) 거, 학벌(學閥)만 자꾸 보니까. 문제(問題)가 심각(深刻)해져.
그래서 우리 민족(民族)을 일단(一旦) 그렇게 살려야 된다. 그래서 이거 내가 왜 시천주(侍天主)를 이야기 하느냐 하면 은, 이 하늘이 분명(分明)히 있고, 내가 에너지가 여러분과 반대(反對)가 맞죠? 그러면 은, 내가, 여러분이 다 부처면 은, 여러분이 나 같은 에너지가 나와야 돼.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을 보면 은, 여러분이 힘이 있어야 되는데,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만 딱 여기다 갖다놓으면, 여기가 뭐가 돼요? 성(聖)스러운 자리야. 모든 에너지가 여기서 무한대(無限大)가 나와. 근데 여기다가 뭐 다른 사진(寫眞), 무슨 동상, 무슨 종교 교주, 뭐 별걸 다 갖다 놔봐. 다 에너지 없어, 여기.
그런데 가서 여러분은 기도(祈禱)하고 난리(亂離) 굿을 하는 거야, 지금. 실제(實際) 내 말을 듣고, 내 사진(寫眞)을 걸어 놓으면 은, 다 바뀌어 버려. 모든 종교(宗敎), 이제는 종교(宗敎)가 무슨 시대(時代)여? 무슨 시대(時代)입니까? 탈종교시대(脫宗敎時代), 탈종교시대(脫宗敎時代)야. 탈종교시대(脫宗敎時代)가 뭐여?
종교(宗敎)가 없어지는 게 아니고, 종교(宗敎)에서 벗어져 다 나와 버려. 그래 지금 우리 애들이 앞으로, 쌀 사가지고 짊어지고, 저 승가사(僧伽寺)에 올라갈까? 지금 저 여대생(女大生)들, 돈을 줘 봐요, 안 올라가. 절들이 앞으로 뭐로 먹고 사냐하면 은, 템플스테이(templestay) 있죠? 그러니까, 숙박업(宿泊業)이야. 그걸로 먹고 살게 되고, 교회(敎會)는, 카페나 이런 걸로 이제 바뀌겠지요. 그러면 이 시대(時代)는 눈을, 불 보듯이 훤해. 지금 노인(老人)들 돌아가 버리고 나면, 교회(敎會) 갈사람 있나, 없나? 없어요. 에.
그래서 왜, 옛날에는, 옛날에는 카돌릭이, 이 로마카돌릭이, 독일(獨逸) 사람들이 가만 보니까, 왜, 농사(農事) 지어가지고 그 돈을, 자기(自己)들 수입(收入)의 30%를 이태리 로마로 줘야 되냐 이거야. 전 세계(全世界) 사람들이, 왜, 이태리 로마에 그 교황(敎皇)한테다가, 왜, 우리가 농사(農事)지어서 번 돈의 10%를 주고, 또 뭐 이것, 저것 해서 2 30%를 갖다 내는 거야. 거 전부(全部) 로마, 독일(獨逸)의 돈이 이태리로 간다 이 말이야. 그 기분(氣分)이 나쁜 거지, 사람들이.
그러니까, 거기서 누가 시비(是非)를 걸었어? 루터가. 아니 뭐 때문에 우리가, 독일(獨逸) 사람들이 로마에다가 돈을 바쳐, 바쳐야 되냐? 하지 말자. 하지 말자, 이래갖고, 까딱했으면 그냥 로마교황(敎皇)한테, 모가지 달아날 뻔 했어. 그리고 교황(敎皇)이 각 나라의 왕(王)을 임명(任命)해, 안 해? 임명(任命)하잖아?
그러고 그 대들었다가는, 죽는 거 틀림없는데, 목숨 걸고 떠든 거야. 아, 우리가 왜, 독일(獨逸)에다가, 우리 독일(獨逸) 사람들이 뼈 빠지게 번 돈을, 이태리 로마에다 갖다 주냐? 왜 우리 영국(英國) 사람들이 번 돈을 여기다 갖다 주냐? 아 왜 프랑스 사람들이 번 돈을 여기다 갖다 주냐? 전 세계(全世界)가 왜, 이태리에다가 돈을 다 갖다 주냐?
즈그는 대궐(大闕)같이 큰 로마 성당(聖堂) 지어놓고, 그 다음에 죄를 없애 줄 테니까, 돈을 더 가져와라, 면죄부(免罪符)를 막 팔고, 아주 인간(人間)과 하나님 사이에 뭐가 있냐? 여기에 중간, 여기에 중간(中間) 중개자(仲介者)가 있었던 거야. 이게 카돌릭의 행태(行態)였단 말이야.
그러니깐, 루터가 이걸 개혁(改革)해가지고, 결국(結局) 기독교(基督敎)를 만든 거지. 기독교(基督敎)를 만들어서, 그러고 나서 이 사람이 놀란 게, 루터가 또 놀라게 한 게, 아, 신부(神父)들은, 신부(神父)들이 너무 하나님의 대리인(代理人) 행세(行世)를 하므로, 신부(神父)들의 절대권(絶對權)을 없애야 되니까, 신부(神父)들은 무조건(無條件) 결혼(結婚)해야 된다, 그랬어, 안 그랬어?
결혼(結婚)해가지고, 아이를 낳아야 된다. 그래가, 성직자(聖職者)가 결혼(結婚)한다니까, 얼마나 놀랬겠어요? 그걸 뭐, 루터가 그런 얘기 하니까, 막 서양(西洋) 사회(社會)가 놀랜 거야. 그래가 실제(實際) 그렇게 된 게, 지금 목사(牧師)들이야.
이래가지고, 이 신부들의 권위(權威)를 떨어뜨린 거야. 그래 하나님은, 이 중재자(仲裁者)의 권위(權威)가 올라가기를 원해, 안 원해? 원치 않는 거야. 원래(原來)는 인간(人間)과 하나님이 다이렉트로, 그게 우리 민족(民族)이 물 떠놓고, 하나님한테 비는 거야.
그때 교회(敎會) 있었나요? 왜, 우리 민족(民族)은, 몇 만 년(萬年) 전(前)부터 하나님을 믿었다는 게, 천부경(天符經)에 나와 있어. 이 삼극(三極)이 뭔지, 하나님이 왜 그걸 믿으라는 건지, 내가 그걸 설명(說明)하느라고, 이런 장황(張皇)한 설명(說明)하는 거여.
그래서 이 기독교(基督敎)가, 기독교(基督敎)가 개신교(改新敎)가 나오고, 개신교(改新敎)가 몇 십만(十萬) 개(個)로 또 쪼개져. 이게 전 세계(全世界)로 퍼졌는데, 이, 이 사람들은, 이미 목사(牧師)가 요새는, 우리나라 목사(牧師)가 카돌릭보다 더 무서워. 큰 교회에는. 그렇지 않습니까? 파워를 가지고 있는 거야.
또, 안 된다. 위에서는 다 보고 있어. 그래 내가 이미 와 있잖아. 다 보고 있잖아, 그래서 이 사회(社會)는, 이 탈종교(脫宗敎)의 바람이, 지금 불고 있다. 이게 어디서부터 부냐? 유럽에서 교회(敎會)가 다 없어져. 미국(美國) 교회(敎會)가 하루 500개(個)씩 없어져.
그 다음, 우리나라가 이제 마지막 남은 거야. 그러면 이슬람이 계속(繼續) 늘어나고 있는 거야. 인제 그런 추세(趨勢)야. 그럼 그 이슬람은 허경영(許京寧)에 의(依)해서 앞으로 조용해져. 그래서 내가 그런 문제(問題)를 해결(解決)해주러 왔어요.
자, 중도? 아까, 중용(中庸), 아까 이 중용(中庸). 공자(孔子)의, 공자(孔子)의 중용(中庸)은 인의예지(仁義禮智)잖아? 인의예지(仁義禮智)를 지키는 거야. 이 인의예지(仁義禮智)를 지키는 거죠? 그러면 은, 이 인의예지(仁義禮智)를 지키는 게, 예지, 이거 지키는 거.
중도(中道)는, 중도(中道)는 그거하고, 이게 뭐라고 생각해? 김 고문(顧問). 내가 바로 이걸 아까 강의(講義)하느라고, 지금 하고 있는 거여.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게, 중도(中道)가 뭔지 이야기 해주는 거여. 중도(中道)는 바로, 여기 적어놨네. 중도(中道)는, 이거는, 이거는 인간(人間)의 인의예지(仁義禮智)라는 인간(人間)의 도리(道理)야.
이거는 중도(中道)는 즉, 인간(人間)이 부처다. 무슨 말인지 알죠? 인간(人間)이 부처다. 인간(人間)은 부처가 아니고, 인간(人間)이다. 인간(人間)이 부처가 될 수도 있고, 인간(人間)이 인간(人間)이 될 수 있다,

팔진(八眞) 진위(眞僞) 선악(善惡) 미추(美醜) 애증(愛憎)

그러니까, 이거는 중도(中道), 진리(眞理)의, 진리(眞理)의, 즉, 선(善)과 악(惡)은, 팔진(八眞)에서, 팔진(八眞)에서 선(善)과 악(惡)은, 팔진(八眞)에서 선(善), 악(惡), 미(美), 추(醜), 그 다음 뭐여? 행(幸), 불(不), 이렇게 있잖아?
그러면 은, 선악(善惡) 개념(槪念)으로 보거나, 아름답고 추한 거나, 행복(幸福)하고 불행(不幸)한 거나, 선악(善惡), 미추(美醜), 행불(幸不), 그러니까, 불행(不幸)이나 행복(幸福)이나 이게 같다는 거야. 맞잖아, 이? 그 다음에 여기 하나 빠졌다, 여덟 개(個)니까, 팔진(八眞)이니까, 팔진(八眞)이니까, 빠졌잖아, 진위(眞僞), 진위(眞僞), 진짜와 가짜가 같다 이 말이야.
진짜와 가짜가 하나고, 선악(善惡)이 하나고, 미추(美醜)가 하나고, 불행(不幸)이 하나인데, 인간(人間)들은, 중용(中庸)에서 바라볼 때는, 진실(眞實)은 진실(眞實)이고, 가짜는 가짜야. 중, 이게 중용(中庸)이야. 중용(中庸)이 볼 때는, 인(仁), 어질지 못한 놈은 악(惡)이야.
그런데, 미(美) 추(醜), 이게 분명(分明)히 보여. 진리(眞理)가 볼 때는. 그런데 중도(中道)의 입장(立場)에서 행복(幸福)을 바라볼 때는, 뭐로 봐야 돼? 중도(中道)에서 행복(幸福) 불행(不幸)을 바라볼 때는, 뭐로 봐야 돼? 고거만 대답(對答)해봐요.
중용(中庸)에서는 행복(幸福)과 불행(不幸)이 따로 있는 거야. 요걸 안 지키면 불행(不幸)한 놈이야. 요걸 지키면 행복(幸福)한 사람이 돼. 그런데, 중도(中道)의 입장(立場)에서 행복(幸福)과 불행(不幸)을 볼 때는, 뭐로 이야기해야 돼? 하나로만 보는 게 아니라, 그게 뭐냐고, 구체적(具體的)으로. 그렇게 보는 것인데, 이거를 다른 말로 해석(解釋)해야 할 때는, 이거야, 이거. 사명(使命).
즉 중도에서 볼 때는, 인간(人間)으로써의 사명(使命)만 다하면 되는 거지, 행복(幸福)과 불행(不幸)은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저기 저, …… 큰 인물(人物)들 있잖아? 누구요? 안중근이 한테 가서, 행복(幸福)합니까? 불행(不幸)합니까? 그래 봐요. 아 나는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으로써 사명(使命)을 다하고 갑니다. 딱 이래.
사형장(死刑場)에 가서 당신(當身) 지금(只今) 행복(幸福)합니까? 불행(不幸)합니까? 아, 행복(幸福), 불행(不幸)이 뭡니까? 도대체(都大體). 남자(男子)로써,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와서 내가 해야 될 일을, 사명감(使命感)으로 나는 살지, 행복(幸福)과 불행(不幸), 이따위로 내가 사는 게 아니고, 나는 인간(人間)으로 와서 내 맡은 사명(使命)을 다 했을 뿐이야. 행복(幸福)과 불행(不幸)한지, 뭐한지, 그런 거는 나한테는 사치(奢侈)입니다. 아,
이 경지(境地)를 중도(中道)라고 해요, 무슨 말인지. 무슨 말인지. 석가모니(釋迦牟尼) 보고 행복(幸福)합니까? 불행(不幸)? 아니, 왕궁(王宮)에 있으면, 얼마나 행복(幸福)하겠어요. 뭐 그럴 거야. 그럼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아, 나는 하늘에서 가져온 사명(使命)이 있어요. 세상(世上) 사람들에게 진리(眞理)를 설파(說破)해야 돼.
내가 밥만 먹고 앉아서 축내고, 내가 시녀들하고 놀기나 하고, 그런 거 하러 내가 온 사람 아니에요. 나는 행복(幸福) 따위를 차지하려고 온 사람이 아니고, 나는 인간(人間)으로써의 사명(使命)을 다하러 온 사람이야. 그럼 그 사명(使命)이 뭡니까? 도대체(都大體).
아, 저 오지(奧地)에 가서, 하나, 진리(眞理)를 모르는 자(者)들에게 진리(眞理)를 설파(說破)하는 게 내 사명(使命)이오. 그러다가 내가 죽는 게 사명(使命)이야. 아, 그래요? 장가도 가고, 마누라도 있고, 왕궁(王宮)도 있는 게 좋을 텐데? 아, 그건 내 사명(使命)이 아니오.
그건 내 아니라도 줄을 섰어. 줄을. 그 사람들 하라고 그래. 그런 사람에게는 행복(幸福)과 불행(不幸)이 존재(存在)해, 안 해? 안 하는 거예요. 그래서 중용(中庸)은 행복(幸福)과 불행(不幸)을 느끼는 것이고, 중도(中道)는 행복(幸福)과 불행(不幸)을 초월(超越)하는 것이에요.
테레사 수녀(修女)가 얼굴이 못생겼잖아? 미추(美醜)에 보면, 추(醜)해요. 그런데 테레사 수녀(修女)는 얼굴로 살았어? 행복(幸福)할까, 불행(不幸)할까? 사명감(使命感)으로 살은 거야.
하나님이 주신 자기(自己)의 사명(使命)을 다하는 것이지, 감(敢)히 하나님 앞에 내가 행복(幸福)하다, 불행(不幸)하다, 이런 사치(奢侈)를 떠들면 그 사람은 지옥(地獄)으로 가는 거야. 여러분들이 그걸 명심(銘心)해야 돼. 지금 내가 말하는 거?
그러니까, 선(善)과 악(惡), 선, 자, 선(善)한 사람도 뭐죠? 선(善)한 사람이 무슨 죄인(罪人)이지? 선(善)한 사람도 죄인(罪人)에 들어가요. 악(惡)한 사람도 죄인(罪人), 다 죄인(罪人)이야.
그래서 어떤 인간(人間)에게, 당신(當身)은 죄(罪)가 없어? 이러면, 아, 나는 죄(罪) 없습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예뻐해 주고 키워주신데 비하면, 나는 불효자식(不孝子息)으로써, 죄인(罪人)입니다. 죄인(罪人) 아닌 사람 어디 있어?
그러니까, 인간(人間)은 선(善)하게 살았어도, 언제나 자기(自己) 마음속에는, 부모(父母)한테는 죄인(罪人)이라고 생각해야 돼. 그래서 이걸 벗어날 수 있어, 없어요? 없죠? 벗어나는 방법(方法)이 뭐여? 사명감(使命感)으로 사는 거여. 사명감(使命感).
사명감(使命感)을 가지고 세상(世上)을, 아, 내가 세상(世上)을 위해서 뭘 좀 해야 되겠다. 그래 요번에 사우디 어떤 왕자(王子)가 자기(自己) 전(全) 재산(財産)을, 재단(財團)을 만들어서, 빌게이츠처럼 나도 봉사(奉仕)하겠다, 그 사람이 뭘 깨달았어요?
싫건 쓰고 보니까, 나이 60이 넘어보니까, 아, 이제는 내가 사명감(使命感)으로 살아야 되겠다, 많은 사람을 도와야 되겠다, 이런데, 이 사람이 행복(幸福) 불행(不幸) 때문에 재단(財團) 만들었을까? 아니에요. 그 사람 돈 많고, 뭐 불행(不幸)한 것도 없어.
그러나 행복(幸福), 불행(不幸), 진위(眞僞), 옳고 그르고, 선악(善惡), 미추(美醜), 행불(幸不)은, 천(賤)한 사람, 낮은 사람이 따지는 거다, 그거는 또 딴 데 있어, 그거는 팔풍(八風)에. 팔풍(八風)에 들어가지, 팔풍(八風)에. 팔풍(八風)은 뭐요?
팔풍(八風) 득실(得失) 유무(有無) 찬난(讚難) 행불(幸不)
이거는 득실(得失), 그러니까, 내가 이제 쓴 게. 예(例)를 들어 준 거고, 더, 더 얻는 거와 잃는 것이 없다, 이거 아냐, 그죠? 득실(得失), 유무(有無) 자, 있는 거와 없는 것도 없다. 유무(有無). 찬난(讚難), 나를 칭찬(稱讚)하는 사람도, 찬난(讚難). 그 다음에 행불(幸不)이잖아? 행불(幸不).
여기는 뭐여? 진위(眞僞) 선악(善惡) 미추(美醜) 애증(愛憎). 사랑하고, 내가 쓰다보니까, 그리 쓴 거야. 사랑하고 증오(憎惡)하는 거. 그러니까, 진짜와 가짜, 선(善)하고 악(惡)한 것, 아름답고 추(醜)한 것, 사랑하고 미워하는 것, 이것이 같다, 안 같다? ……
자, 잘 봐요. 얻는 거와 잃는 것이 같다. 유(有), 있는 거와 없는 것이 같다, 유무(有無)가 같다, 이거는 뭐여? 찬성(贊成)과 비난(非難), 이거는, 찬성(贊成)하면 은, 나를 찬성(贊成)하는 거나 비난(非難)하는 거나 같다.

도오선자 시오적(道吾善者 是吾賊)
도오악자 시오사(道吾惡者 是吾師)

도오선자(道吾善者)는, 도오선자(道吾善者), 나를 착하다고 하는 자(者)는 뭐여? 나의 적(賊)이야, 적(賊). 시오적(是吾賊)이야, 시오적(是吾賊). 나를 착하다고 하는 자(者)는 나의 적(賊)이야.
그 다음에, 나를 악(惡)하다고 하는 자(者)는, 도오악자(道吾惡者)는, 사(師)야, 사(師). 나의 스승이다. 그러니까, 나를 악(惡)하게 부르고, 나를 비난(非難)하는 자(者)는 내 스승이야. 그러니까, 안티(anti)가, 허경영(許京寧)이 저놈 죽일 놈이야, 그래도 그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
허경영(許京寧)이 저 사람이 사기꾼이야, 저게 거짓말쟁이야, 막 이러면, 고맙게 생각해야 돼, 안 해야 돼요? 그 사람이 있어줘야, 전기(電氣)불이 켜져, 안 켜져? 저게, 하하. 뿌라스만 있으면, 김구 선생(先生) 같이 돼요. 전(全) 국민(國民)이 김구를 자꾸 좋은 사람이래. 그러면, 누군가가 김구를 없애, 안 없애? 그게 하늘의 법칙(法則)이야.
집 안(玄關)은 없고, 대문(大門)만 있는 거야. 김구는 대문(大門)만 있지, 현관(玄關)이 없는 거야. 밝은 데가 있으면, 어두운 데가 있어야, 불이 켜지는 거야. 뿌라스 50%, 마이너스 50%인데,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뽑힐 때는, 김대중 정권(政權), 저 호남(湖南)사람들 반대(反對)했어, 안 했어? 김대중이 뽑힐 때는, 경상도(慶尙道) 반대(反對)했어, 안 했어?
그런데 신익희나 김구는 다 중간(中間)에, 암살(暗殺), 죽었어. 그런데 왜 죽었어요? 국민(國民) 100%가 지지(支持)를 한 거야. 선거(選擧) 하나마나다, 이랬어. 그런 사람은 누가 죽여요? 다음 대통령(大統領) 될 사람들이 쥐도 새도 모르게 없애요, 왜? 저거는 아예 붙어가지고 게임이 안 되니까, 총(銃)으로 없애는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내가 대통령 되면, 이승만 대통령(大統領)의 동상(銅像),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의 동상(銅像), 광화문(光化門)에 만들어. 나는 그렇게 할 사람이야.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은 못 만들어. 우리나라에 만드는 역사적(歷史的)인 청렴결백(淸廉潔白)한 사람이 이승만이야.
이승만이 소지품(所持品) 가보면, 전부(全部), 재, 저 저 저, 빵꾸 안 난 게 없어요. 청와대(靑瓦臺)에서 쓰던 거, 이화장(梨花莊)에 쓰던 거, 후리이판 하나도 전부(全部) 때워서 쓴 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은 돈을 만진 적이 없어. 그러니까, 그 사람은 진짜, 철인(哲人)이야.
그러니까, 이승만 동상(銅像)을 목을 끌어가, 질질 끌고 다닌, 우리 4.19한 사람들, 거 너무했어. 그거는 이기붕이가 부정선거(不正選擧)를 한 거지, 이승만이가 부정선거(不正選擧)한 거는 아니다 말이야. 그래 이승만이 광화문(光化門)에 있던 동상(銅像)을, 제자리 위치(位置). 박정희 대통령(大統領), 우리나라 정신혁명(精神革命)한 사람이야.
5.16은 쿠데타든, 법적(法的)으로는 쿠데타인지 몰라도, 나 같은 하늘에서 온 자(者)는, 그런 법적(法的)인 걸 따지지 않고, 뭘 더 중요시(重要視)하냐? 그 사람이 게으른 우리 민족(民族)의 정신적(精神的)인 혁명(革命)을 했어, 그 다음에 물질혁명(物質革命), 했어, 안 했어요? 그 다음에 북한(北韓)과 정확(正確)하게 사상적(思想的)인 혁명(革命)을 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은 우리나라의 정신사적(精神史的) 혁명(革命), 물질사적(物質史的) 혁명(革命), 사상사적(思想史的) 혁명(革命)을, 확실(確實)히 반공(反共)을 국시(國是)의 1호(號)로 해가지고, 제대로 했다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大統領)과 이승만 대통령(大統領)은, 우리나라 건국(建國)에 대통령(大統領)으로써, 광화문(光化門)에다가 동상(銅像)을 세워야 돼. 표본(標本)이야. 두 사람 다 돈을 몰라, 청렴(淸廉)해. 그래서 자기(自己)보다는 그 두 사람이 뭐로 살았어요? 사명감(使命感), 이 사명감(使命感)으로 살았지, 그분이 무슨 행복(幸福)이 있었겠어? 두 사람이, 이?
그래서 이승만이는 미국(美國)에 갔다 오니깐, 자기(自己) 와이프가, 프란체스카 여사(女史)가, 뭐 선물(膳物) 가져온 거 없느냐니까, 이를 한 마리 잡아가 주더래. 손바닥에 놔주더래. 이게 선물(膳物)이야? 이러니까, 그건 생명체(生命體)야. 생명체(生命體).
내가 미국(美國)에 가서 있었더니, 옷을 자주 안 빨아 입었더니, 이가 생겼어. 이, 이 자체(自體)가 내 몸에 있다는 게, 이게 생명체(生命體)야. 이게 선물(膳物)이야. 우리가 뭘 선물(膳物)하겠나? 저 밥을 못 먹는 백성(百姓)이 새카맸는데, 이걸 봐야 우리 민족(民族)이 잘 살게 해야 되겠다는 정신(精神)이 드는 거야. 이렇게 이야기 한 사람이 이승만이에요.
그래서 그, 그 사람들이 이렇게 진위(眞僞) 선악(善惡) 미추(美醜) 애증(愛憎)으로 산 사람들이 아니고, 득실(得失) 유무(有無), 나한테 얼마 돈이 들어올까, 말까, 뭐 이런 거 따지는 사람들 아니죠? 이런 사람들은, 행복(幸福) 불행(不幸)이 있어, 없어?
그거는 천(賤)한 인간(人間)들이 행복(幸福)과 불행(不幸)을 논(論)하는 거야. 그러니까, 사람이 벌써 좀 되면 은, 행복(幸福)과 불행(不幸)은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내 목을 쳐라, 닥 이래요. 단두대(斷頭臺) 앞에 가서도. 이순신 장군(將軍)이, 아이고 내가 죽을까, 살까?
그럼 이순신 장군(將軍) 말하는 데 유명(有名)한 말이 있어, 살려고 하는 사람은 죽고, 죽으려고 하는 사람은 산다. 그랬는데, 또 다른 말로 한 게 있어? 뭐죠? 뭐 모른다는 거밖에 없어. 아, 그거 말고. 나라가 이렇게 왜놈들이 들어와서 설치고 다니는데, 군인(軍人)이라는 자(者)가 목숨이 붙어 있다는 이 자체(自體)가 국가(國家)에 죄(罪)짓는 거다.
왜놈들이 저 경상북도(慶尙北道) 와서 진(陣)을 치고 있는데, 군인(軍人)이 모가지가 붙어 있는 이 자체(自體)가 죄(罪)다. 살아있는 것이 부끄럽다. 그리고 우리는 빨리 싸워야 된다. 얼마나 무서운 사람이에요? 좀 목숨이 붙어있는 이 자체(自體)를 부끄럽게 생각해야 돼. 그렇지 않아도 행복(幸福)합니까? 물어봐. 이?
그래서 우리는 젊은이들에게 행복(幸福)과 불행(不幸)만 가르치고 있는 거야. 이 사명감(使命感)을 안 넣어줘. 뭔가 내가 민족(民族)을 위해서 내가 뛰쳐나가서 내가 죽겠다. 이런 정신(精神)이 들어가야 할 텐데, 그런데 도둑놈들이 위에서 설치니까, 이런 나라에 내가 모가지를 왜 내와? 이런단 말이야.
그러니까, 국민(國民)들이 사명감(使命感)이 있어, 없어요? 없는 거야. 나라 망(亡)하는 거야. 이게. 훌륭한 지도자(指導者)는 전(全) 국민(國民)이 사명감(使命感)이 생기게 하는 지도자(指導者)야. 뭐, 행복(幸福)이니 불행(不幸)이니, 나라 정치(政治)가 엉망으로 하고, 도둑놈들만 득실거리니까, 야, 우리는 그냥 행복(幸福)하고 불행(不幸)만 따지자.
이게 소인배(小人輩)를 만들어 놓은 거야. 그냥 서울대학교(大學校) 나온 사람이 저, 팔당에 가서 커피숍이나 하겠다는 거야. 그냥 내 행복(幸福)이나 찾겠다, 이렇게, 내가 뭐 때문에 국가(國家)를 위해서 뛰누? 골치 아프다. 이러는 거야. 이런 세상(世上)을 만들어 놓으면 나라 망(亡)해요.
그래, 허경영(許京寧)이가 나왔기 때문에, 모든 젊은이들이 앞으로 사명감(使命感) 심어줄 거야. 잘 명심(銘心)해야 되요. 중도(中道) 물어보다가 혼나는 구만. 중도(中道) 물어보다가. 김 고문(顧問)이, 이 중도(中道) 안 물어봤으면, 이런 얘기 하겠어, 안 하겠어? 안 하죠. 그냥 딴 데로 진도(進度)가 나가지. 또. 시간(時間), 또 많이 없어졌어. 그 대신(代身)에. 그래도 좋은 말예요.
이 팔진(八眞)과 팔풍(八風)을 혼돈(混沌)하면 안 돼. 팔진(八眞)은 뭐여? 내가 방금 지웠어. 뭐여? 팔진(八眞)이 뭡니까? 내가 방금 지워버렸어. 진위(眞僞) 선악(善惡) 미추(美醜) 애증(愛憎). 팔, 여기 밑에 팔풍(八風)은 뭐여? 여덟 가지, 팔풍(八風). 득실(得失), 득실(得失) 유무(有無), 있고 없고가 중요(重要)한 게 아니야.
유무(有無). 찬난(讚難), 비난(非難)이 중요(重要)한 게 아니야. 항상 비난(非難)은 몇 % 돼야 돼? 50%. 내가 나가서 오늘, 길에 전철(電鐵)타고 직장(職場)까지 갔다 오는데, 어떤 사람이 나한테 욕을 했으면, 해줬으면, 나는 오늘 복(福)을 지은 거야. 내가 그걸 참았기 때문에, 그죠?
그런데 누가 나한테 욕하는 사람도 없고, 신발 밟는 사람도 없고, 하루 종일(終日) 나는 한 게 없어. 그러면 나는 하루 종일(終日) 복(福)을 지은 게 하나도 없어. 그래서 누군가가 나한테 시비(是非)를 걸면, 내가 복(福)을 지을 텐데, 시비(是非) 거는 사람이 없어. 그날은 허탕이야.
그런데 사람들은, 나한테 시비(是非)만 걸어봐라. 이러고 앉아 있어요. 누군가 내 앞에서 쓰러져서, 쓰러져서 몸부림치면, 빨리 내가 병원(病院)에 데려 갈, 그런 좋은 기회(機會)를 나한테 제공(提供)해주면 좋겠는데, 이렇게 나가서 그날, 뭐 남이 나한테 피해(被害)를 줄 일을 연구(硏究)를 해야 돼. 뭐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누가 내 차(車)를 살짝 받았다, 그래서 내, 그 사람을 내가 관대(寬大)하게 봐줬다, 이런 기회(機會)가 와야 되는데, 아무도 내 차(車)를 안 건드리네, 예(例)를 들어서,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내가 이 세상(世上)에서, 점수(點數), 고과점수(考課點數)가 올라가려면, 내가 이 지구(地球)에 70억(億)은, 하늘에서 찍는 X레이 사진(寫眞)은 어떻다고요?
초당(秒當), 1초(秒)에 천번만번(千番萬番) 찍혀. 그래, 요게, 기록장치(記錄裝置)가 쫙 있어가지고, 나중에 하늘에 여러분이 딱 가면 은, 지구(地球)에 가서 한 행적(行蹟)을, 스위치에 탁 넣으면 은, 1초(秒)만에 고 백년(百年)동안 사이클이 팍 돌아가 버려. 그러면, 이 사람은, 점수(點數)가, 고과점수(考課點數)가 딱 나와 버려. 거 참 기가 막히잖아?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여러분 극장(劇場)가서 영화(映畫) 봤죠? 그럼 두 시간(時間)동안 영화(映畫)를 봤는데, 그 사람도 영화(映畫) 좋으니, 안 좋으니 물으면, 아, 그 영화(映畫)는 재미있었어. 한 마디가 금방 나와요.
고 기록장치(記錄裝置)가 뇌(腦)에서 금방 판독(判讀)이 되듯이, 여러분 한 평생(平生)이 그 사이클에, 하늘에 있는 그 판독기(判讀器)에 딱 들어갔잖아? 그러면 거기서 여러분의 이름을 탁 찍으면, 그 사이클이 탁 점수(點數)가 나와요. 순식간(瞬息間)에. 당신(當身) 저쪽으로 가, 당신(當身) 저쪽으로 가. 이렇게 딱 되는 거여. 거 딱 진로(進路)가 정(定)해져.
그러니까, 우리가 행동(行動)을, 사명감(使命感)을 갖고 살아야 되겠어, 안 살아야 되겠어? 사명감(使命感)에, 사명감(使命感)에는 뭐가 있어요? 항상(恒常) 하늘, 인내천(人乃天)이 아니다 이 말이야. 뭐요? 시천주(侍天主), 하늘을 받들어라.
그게 우리의 동학사상(東學思想)이었는데, 민족종교(民族宗敎)였는데, 우리가 어느 순간(瞬間)에 시천주(侍天主)가 없어져 버리고, 뭐가 돼? 인내천(人乃天)이 되니까, 사람이 하늘이야. 이래버리고, 사람만 서로 잘났다고 떠들고 다녀. 그 왜냐?
그러니까, 그 좋은, 우리나라의 동학, 우리나라의 동학사상(東學思想)이, 그냥 시천주(侍天主)라는 그 좋은 사상(思想)이 뭐로 바뀌어버려? 인내천(人乃天)으로 바뀌고. 서양(西洋) 사람이 요런 기회(機會)를 틈타가지고, 요게 하나님이야. 요렇게 나온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스라엘 역사(歷史) 파는 사람이 대부분(大部分)이야. 우리 할아버지들의 역사(歷史)는 모르면서, 저쪽 사람들의 역사(歷史)는 목숨 걸고, 공부(工夫)를 하고 있는 거야. 그거 여러분이 꼭 알아놔야 될 게.

천극(天極) 지극(地極) 인극(人極)
심(心) 기(氣) 신(身)
성(性 ) 명((命)) 정(精)
감(感) 식(息) 촉(觸)
지감(至感) 조식(調息) 금촉(禁觸)

자, 여 보면 은, 여기 삼극(三極)에 천극(天極)과, 천극(天極)과 지극(地極), 인극(人極)이 있어요. 그러면, 내가 물어보는 대로 이제 답(答)을 해야 돼. 그러면 은, …… 자, 그러면 은, 천극(天極)은 뭐가 있어요? 천부경(天符經)의 천극(天極), 요기에 천극(天極), 그러면 은, 요기, 요, 요, 요기 천극(天極)과 요 천극(天極)에 세 개(個), 지극(地極)에 세-개(個), 인극(人極)에 세 개(個),
자, 여기 하나 물어볼게. 박 회장(會長)님. 지극(地極)이 뭐여? 박 회장(會長)님이 그걸 알면 지극(至極)히 정상(正常)인데, 정상(正常)인데, 심기신(心氣身)? 아, 이거는 잘못됐어요! 그거는 박 회장(會長)님, 천극(天極), 그거는 요 요기는, 요기는, 박 회장(會長)님, 심(心)이고, 여기는 기(氣)고, 여기는 신(身)이야. 요걸 방금, 나는 지극(地極) 전체(全體)를 말하라는 거지.
여기는, 저 박 회장(會長)님, 요 중앙(中央)을 항상(恒常) 알아놔. 여기서 이렇게 방향(方向)이, 화살이 나가거든. 이렇게 화살이 나가. 팔 방향(八方向)으로 이렇게 나가잖아. 여덟 개(個)로. 박 회장(會長)님 봐봐. 이렇게 화살이 아홉 개(個)가 나가죠? 이렇게, 이렇게 화살이.
그러면 방향(方向)이 몇 개(個)야, 지금.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개(個)죠? 팔 방향(八方向)으로 나가는데, 이게 천극(天極)이야, 이게 지극(地極)이고, 인극(人極)이야. 이게 천부경(天符經)에 있어요. 대장경(大藏經)도 여기서 나온 거여. 모든 성경(聖經)도 여기서 파생(派生)되서 나가. 이게 대장경(大藏經)보다 7,500년(年)이 앞섰던 거야. 천부경(天符經)이.
그러니까, 우리 민족(民族)이 만들어 놓은 황하문명(黃河文明), 홍산 문명(紅山文明)이 황하문명(黃河文明)이 되는데, 그 황하(黃河), 중국(中國)에 있는 황하(黃河) 강변(江邊)에 있는 우리 문명(文明)]이, 이 천부경(天符經)이, 저 인도(印度)로 내려가. 그래서 거기서, 석가모니(釋迦牟尼) 쪽에서 이걸 모방(模倣)해, 그게 대장경(大藏經)이야.
그 다음에 그걸 또 다시 모방(模倣), 그게 어디로 가? 인도(印度)의 인더스문명(文明)과 황하문명(黃河文明)이 합(合)쳤다가, 그 인더스문명(文明)과 또 저쪽에 이집트문명(文明)이 뿌라스가 돼. 그 이집트문명(文明)이 뿌라스 되어서 나온 게, 무슨 문명(文明)이여? 오리엔트문명(文明)이여. 오리엔트문명(文明).
그 오리엔트문명(問名)이 다 여기서 나간 거야. 그 오리엔트문명(文明)이 기독교(基督敎)야. 무슨 말인지 불교(佛敎)가 기독교(基督敎)란 말이야. 오리엔트문명(文明)에서 불교(佛敎)와 기독교(基督敎)가 쪼개져. 그게 기껏 해봐야 다 2,000 몇 백 년(百年) 전(前)이잖아. 2,000년 전(年前)이잖아. 이거는 일억, 만 년(萬年) 전(前)에 있던 거라고, 우리 민족(民族)이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러니까, 여기서 대장경(大藏經)에, 반야심경(般若心經)이니, 금강경(金剛經)이니, 여기서 다 나와. 원본(原本)이야, 이게. 그러니까, 우리 민족(民族)의 것은 알아보는 사람이 없고, 내가 강의(講義)해줘야 이제 알아듣고, 천부경(天符經) 강의(講義)하는 노인(老人)들은 제대로 못해줘요. 내같이 이렇게 인수분해(因數分解)를 못해. 이렇게 재미있게 할 수가 없어.
자, 여기 있는 게, 사람의 목숨이야. 명(命)이 센터포워드(center forward)에 있단 말이야. 이 명(命)이 아홉 개(個)의 원인자, 여덟 개(個)의 원인자를 가지고 있어야 명(命)이 붙어있어. 잘 봐요. 요 밑에 뭐요? 자, 기(氣)의 어머니는 목숨이야, 그죠? 목숨의 어머니는 뭐여? 뭐? 식(息)이야,
자, 목숨은, 숨을 쉬지 않으면 죽어. 그러면 기명식(氣命息)인데, 요 식(息)은, 요 기명식(氣命息)은 눈에 보여, 안 보여? 안 보이는 거예요. 요쪽은 안 보이는 것들이야. 요쪽은 보이는 거예요. 자, 그 요쪽은 뭐여? 상수(象數)야, 상수(象數). 요쪽은 대문(大門)이란 말이야. 대문(大門). 이거는 여자(女子)야. 이거는 음(陰)이야, 음(陰). 이쪽에, 현관(玄關)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몸, 보여, 안 보여? 보이지? 그 다음에 이거 뭐여? 정(精), 보여, 안 보여요? 그 다음에 요거 뭐여? 촉(觸), 촉(觸)은 뭐 물질(物質)이 있어야 촉(觸)을 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21세기(世紀)는 무슨 시대(時代)야? 조 교수(敎授)님, 21세기(世紀)는 무슨 시대(時代)여? 촉(促)의 시대(時代)야. 21세기(世紀)가. 왜 그러냐?
잘 봐요. 이제 이 시대(時代)가 가요, 이거. 이게 뭐여? 소유(所有). 소유(所有)는 이제 가요. 우리는, 여러분들은 소유(所有)시대(時代)에 살고 있었어. 여러분들은. 그런데 젊은 애들은 소유(所有)가 뭔지 몰라 이제. 왜 그러냐 하면, 젊은 애들보고, 아파트 10억(億)짜리 저거 사라고하면, 아버지 그거 왜 사요? 그냥 렌트 내서 쓰면 되지.
그게 촉(觸)이야. 내가 가서 접촉(接觸)해서 살면 되지. 내가 보잉747을 100번(番) 탄다고 해서 비행기(飛行機) 전, 하나 살 필요(必要) 없잖아, 아버지. 내가 평생(平生)에 집에 몇 번(番) 들어온다고, 그 집을 뭐 하러 사요? 내가 뭐 비행기(飛行機) 탄다고 비행기 사요?
렌트(rent)비(費)만 내면 되지. 자가용(自家用)은요? 아, 1억(億)짜리 차(車) 사가 1년(年) 있다가 파니까, 3천만(千萬)원 준대. 7천만(千萬)원이 손해(損害)네. 2천만(千萬)원이면, 1년(年) 내내 그 차(車)를 렌트로 쓸 수가 있어. 예(例)를 들어서,
그러니까, 애들 생각은 뭐여? 렌트 개념(槪念)으로 바뀌어. 소유(所有)가 이제 귀찮아. 자동차세(自動車稅) 내야 돼, 뭐 내야 돼. 뭐 사고(事故)나면 지가 책임(責任)져. 그런데 차(車)를 빌렸을 때는 그쪽에 다 책임(責任)이야. 다 해결(解決)해줘. 수리(修理)도 해주고, 다 해줘.
그 애들이 앞으로 차(車)를 렌트를 할까? 살까? 그래서 앞으로는 촉(觸)의 시대(時代)다. 이 촉(觸)이 뭐냐 접촉(接觸)이야. 접촉(接觸), 그러면 접촉(接觸)이라는 게, 뭡니까? 우리의 모든 몸에 에너지는, 우리가 음식(飮食)이 대장에, 위장(胃腸)에 들어가 접촉(接觸)을 해, 안 해? 그러면 정력(精力)이 생겨, 안 생겨? 그러면 정력(靜力)이 몸을 유지(維持)하는 거야. 이쪽은 전부(全部) 물질(物質)이야.
그 다음에 여자(女子)하고 남자(男子)가 접촉(接觸)을 해. 그러면 정자(精子)가 나와, 안 나와? 그러면 사람이 만들어져. 똑같아요. 그러니까, 남녀(男女)가 접촉(接觸)을 해야, 여기서 정자(精子)가 나오고, 정자(精子), 난자(卵子)가 나와야 몸이 만들어지고, 남자(男子)가 음식(飮食)을 접촉(接觸)해야 정력(精力)이 만들어져. 그래야 움직일 거 아뇨?
그러니까, 음식(飮食)이 됐던, 여자(女子)가 됐던, 일단(一旦) 붙어야 되는 거야, 이게. 붙으면 이게 만들어져. 이게 집안에서 일어나는 거야. 현관(玄關) 안에서 일어난다는 이 말이야. 이거는 이쪽이야. 이거는 바깥이야, 바깥세계(世界).
바깥세계(世界)는, 심(心), 마음은 뭐여? 마음의 어머니가 뭐여? 마음의 어머니? 성품(性品)이야. 자, 마음의 어머니는, 마음은 성품(性品)에서 나와. 성품(性品)은 어디서 나와요? 감(感)에서 나오지? 자, 그러면 잘 봐요. 목숨이라는 것은, 감성(感性)과 성품(性品)과 마음과 기(氣)와 호흡(呼吸)과 음식(飮食)과, 접촉(接觸), 음식(飮食)과 정력(精力)과 몸에서 나와, 안 나와? 그게 목숨이야.
그러니까, 이 목숨은, 이게 목숨을 쳐다보니까 뭐가 생각이 나요? 자, 요게 뭐죠? 요게 태풍(颱風)의 눈이야. 태풍(颱風)의 눈에 목숨이야. 이게. 이놈의 목숨은, 이런 것들이 있을 때, 빙글빙글 도는 거야. 에너지가. 그러니까, 막 무한(無限) 에너지가 나오는데, 그 속은 실상(實狀), 목숨은, 이게 말만 목숨이지 이게 뭐, 형체(形體)가 있나? 없다
우리 기(氣)는 목숨에서 나오기는 나오는데, 이 기(氣)는 호흡(呼吸)에서 오는데, 공기(空氣)지, 거 이게 물질(物質)이, 이거는, 이거는, 이거는 질량(質量)이 있는 거여, 없는 거여? 없는 거예요. 이쪽은 질량(質量)이 있는 거야. 질량(質量)이 있는 거는, 음(陰)이야. 질량(質量)이 있는 거는, 수명(壽命)이 있어, 없어요? 있어. 이쪽의 질량(質量)이 없는 거는, 수명(壽命)이 있어, 없어? 없어요.
그래 우리 인간(人間)의 영혼(靈魂)이 수명(壽命)이 있나, 없나? 인간(人間)의 영혼(靈魂)은, 절대(絶對) 여러분은 죽어도 영원(永遠)히 살아야 돼. 왜? 눈에 보이는 물질(物質)이 아니기 때문에 수명(壽命)이 영원(永遠)해. 그러면 여러분 몸은 뭡니까? 여러분 몸은, 여러분 몸은, 여러분 몸은, 지(地) 수(水) 화(火) 풍(風), 그 다음 뭐요?

6체(體)
지(地) 수(水) 화(火) 풍(風) 공(空) 식(識)

잘 봐요. 지수화풍(地水火風), 저, 그 다음에, 공(空) 다음에 뭐요? 식(識). 자, 그러면 여러분 몸은 육, 이게 인간(人間)의 몸은 육체(肉體)로 돼 있잖아. 육체(肉體). 그러면 육체(肉體)라는 이 말은 이게, 이걸 말하는 거여. 이 6체(體)가 있고, 이거는, 이거는 형상(形像)이 있는 거야.
자, 이쪽의 6체(體)는, 이쪽에 이야기하는 이 6체(體), 이거 여섯 개(個), 맞죠, 그죠? 이 6체(體)는 형상(形像)이 있어, 없어? 없죠? 그러니까, 우리의 육체(肉體)는 살, 고기, 눈에 보이는 거고, 요 6체(體)는 같은 육체인데, 이거는 뭐가 없어요? 이 6체(體)는, 지수화풍공식(地水火風空識)은, 형체(形體)가 없어.
그런데 봐요? 땅은, 봐요. 물이 없으면, 죽은 땅이야. 아무것도 열매가 안 나와. 물은, 불은, 자, 물은 또, 불, 불이 없으면 물이 존재(存在) 안 해. 그럼 불은 바람이 있지 않으면, 불이 있는지 없는지 몰라, 불이 안 켜져. 공기(空氣)가 없으면 불이 켜집니까? 꺼져. 안 켜져. 불은.
바람은 공간(空間)이 없으면, 존재(存在)할 수가 없어. 공간(空間)이 없으면. 공간(空間)은 식(識)에서 나오는 거야. 그래서 이 여섯 가지가 6체(體)인데, 이 6체(體)와 이 육체(肉體)가, 음(陰)과 양(陽)이야. 이게(肉體) 음(陰)이고, 이게(6體) 양(陽)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이놈은 여기 있어야 되고, 이놈은 저쪽 가야지.
그래서 이 6체(體), 지수화풍공식(地水火風空識)이라는 이 여섯 가지가 우주(宇宙) 만물(萬物)을 생성(生成)하는 거야. 우주(宇宙) 만물(萬物)을 다 생성(生成)하는 거야. 그러니까, 아까 내가 이야기 한, 낙서(洛書), 아까 이야기 한 낙서(洛書)와 하도(河圖)가 이 속에 다 있다 이 말이야, 이 속에. 이걸 가지고 낙서(洛書), 하도(河圖)를 만드는 거여.
자, 그러면 은, 이, 자, 이게 천극(天極)과 지극(地極)과 인극(人極)인데, 자, 인제 여러분한테 물어봅시다. 자, 마음이 성품(性品)에서 나오고, 성품(性品)이, 성품(性品)의 어머니는 감(感)이야, 느낌인데, 이 느낌을, 이거를 제대로 깨달으려면 어떻게 하라고 그랬어요? 천부경(天符經)에서? 어떻게 하라고 그랬지? 아녀. 뭐여?
잘 들어요. 그 자꾸 잘 까먹네? 자, 봐요. 요거, 요거에 이거를 완벽(完璧)하게 작동(作動)하면, 대장에,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이 여기서 이제 나오는 거야. 자, 사람 마음과, 마음은 성품(性品)에서 나오는데, 성품(性品)은 감(感)에서 나와, 느낌에서 나오는데, 여기서 보면, 색(色) 수(受) 상(想) 행(行) 식(識)이 이렇게 있는데, 자, 보여요?

색(色)물질, 수(受)감각, 상(想)느낌, 행(行)행위, 식(識)정보

그러면 색(色)의, 색(色)이 뭡니까? 물질(物質), 수(受)가 감각(感覺), 상(想)이 뭐여? 느낌, 행(行)은 행위(行爲), 요거는 뭐여? 정보(情報), 그러면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이야기 한 거야. 이 우주(宇宙)의 모든 것은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에서 우리 뇌(腦)로 들어온다는 거야.
눈에 색깔이 보이고, 그걸 감각기관(感覺器官)이 느끼고, 감각(感覺)을 하고, 그게 느껴가지고, 그 다음 그게 행위(行爲)로 나타나면 그게 뇌(腦)에 기록(記錄)되어서 정보(情報)가 되는 거야. 그러면 요게 되는 거야. 식(識)이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지수화풍공식(地水火風空識)이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에 의(依)해서, 식(識)이 되는 거여.
그러면 은, 이 물질(物質), 감각(感覺), 느낌, 방위, 행위(行爲), 정보(情報)가 즉, 요거야 요거. 요 감(感)이야. 그러면 이, 옛날에 천부경(天符經)에서 어찌 이런 것을 그 당시(當時)에 이 이야기 해놓았냐 이 말이지. 되게 차원(次元)이 높아요. 그러면 요거는 지감(至感)을 하라는 거야. 지감(至感). 인제 잊어버리지 말아요.
이 감각(感覺)을 언제나 그치라는 거야. 그칠지 자(字). 너무 감각(感覺)에 미치지 말라는 거야. 그래 이게 중도(中道)야. 중도(中道)고, 유교(儒敎)에서 중용(中庸)이야. 그 다 나와, 여기에. 지감(至感).
그 다음에 기(氣)와 명(命)과 식(識)은, 호흡(呼吸)을 언제나, 호흡(呼吸)이 제일(第一) 중요(重要)한데, 호흡(呼吸)을 어떻게 해요? 그를 조 자(字), 고를 조 자(字). 호흡(呼吸)을 고르게. 조식(調息), 항상(恒常), 인도(印度)에서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명상(冥想)을 할 때, 제일(第一) 중요(重要)한 게 호흡(呼吸)이야. 이게 명상(冥想)을 하라는 거야. 그 당시(當時)에.
항상(恒常) 내 호흡(呼吸)이 지금 들어가고 나가는가? 고것만. 호흡(呼吸)이 딱 멎으면, 당신(當身)은 이 세상(世上) 사람이 아니야. 그러니 이 호흡(呼吸)으로는 이 호흡(呼吸)만 들어오나? 영혼(靈魂)도 이로 드나들어. 영혼(靈魂)도 코로 드나들어요.
그 옛날에 자는 사람 여기다가 숯 검댕이 묻혀놓으면 죽는다고 그러잖아? 코로 영혼(靈魂)이 드나들었는데, 그러면 이 조식(調息), 호흡(呼吸)이 있는 동안만 인간(人間)이 살아있는데, 숨을 편안(便安)하게 깊게, 여러분 허리 펴고, 호흡(呼吸)을 깊게 해요. 그러면 이 조식(調息)을 한다, 그러면 여러분이 명상(冥想)이 되는 거야. 조식(調息).
요거는 뭐여? 금촉(禁觸), 그러면 이거는 가능(可能)하면, 술집여자(女子)한테 가지 말라는 거야. 가능(可能)하면 좀, 저, 예쁜 여자(女子) 있으면, 좀 조심(操心)하라는 거야. 그러나 금, 술이 있으면 좀 피(避)하고, 담배 있으면 피(避)하고, 마약(痲藥)있으면, 피(避)하라는 거여, 금(禁)하라는 거여. 금촉(禁觸), 이거 없이는, 그냥 먹어보니까, 촉감(觸感)이라는 것은, 잡아 땡겨. 아편(阿片), 그 아편(阿片) 먹으면, 계속(繼續) 아편(阿片), 술 먹으면, 계속(繼續) 술을 찾아.
그러니까, 이 촉(觸)에 미쳐버리면, 폐인(廢人)이 되어. 그래 우리 선조(先祖)들은, 지감(至感), 조식(調息), 금촉(禁觸)을 해야 된다. 그래 이게 대장경(大藏經)이야. 대장경(大藏經)에 중도(中道)가 이게 다 들어있어. 이게 중도(中道)야, 이게. 이게 중용(中庸)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뭐, 내가 지금 현재(現在) 이야기 한 거, 아까 이게 태풍(颱風)의 눈이라고 그랬죠? 여기에 이런 것이, 기(氣)도 있고, 다 있는 거야, 여기에. 그래 이게 도는 거야. 돌 때, 이 가운데 목숨(命)은 형체(形體)가 있어, 없어? 없는 거예요. 없는 건데, 이놈이 힘이 제일(第一) 센 거야. 태풍(颱風)의 눈이 텅텅 비어있어.
그런데 그게 그 안에 꽉 찼으면, 태풍(颱風)이 돌아, 안 돌아? 그러니까, 우리 목숨은 비어있는 거야. 비어 있는데, 실제(實際) 이것들이 돌려주는 거지. 이, 이걸 원형(圓形)으로 그리면, 이렇게 그리면 여덟 개(個) 되잖아, 이렇게 그리면 원형(圓形)이 돼요.
그러면 이 수레바퀴야. 이놈이 돌기 시작(始作)하면, 그냥 목숨이 살아 있는 거지. 이게 멈춰버리면, 이게(命) 없어져 버려.
시간(時間) 다 됐어? 뭐, 이야기를 하려면, 끝이 없는데, 천부경(天符經) 오늘, 한 줄 내가 강의(講義)해줬어, 천부경(天符經)에도 강의(講義)했고, 여러분들은 대문(大門)에 마당까지만, 남자(男子)는 큰소리치는 거야. 현관(玄關)안에 들어가면, 뭐여, 이거? 거기는 어두운 곳이고, 어두운 사람의 말을 들어야 되는 거여.
그러니까, 어리석은 자(者)는 집에 가서 똑똑한 거여. 거꾸로 하는 거지. 진짜 똑똑한 자(者)는 바깥에서 똑똑해야지 집안에 가서, 여자(女子)한테 가서 똑똑하면 뭘 하누? 그러니까, 명심(銘心)해요, 우리 젊은이들도.
앞으로 내 강의(講義) 듣는 사람들은, 남자(男子)들은 집안에 가서 여자(女子)한테, 잔소리 하는 게 아니다. 져주는 곳이고, 바깥에 나오면, 남자(男子)들은 지 맘대로 떠들어. 괜찮아요, 그런데, 떠들되, 행복(幸福)이니, 불행(不幸)이니 그런 거 따지지 마라. 사명감(使命感)으로 살아야 돼. 남자(男子)는. 자기(自己) 목표(目標)가 뚜렷하게 있어야 돼.
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저렇게 고생(苦生)했으니까, 우리 가문(家門)에, 정말 우리 어머니 아버지 묫자리를 내가 너무 멋있게 나중에 하나 만들어 주고, 돌아가고 싶다, 그럼 그게 행복(幸福)이야.
그러니까, 자기(自己)의 어떤 사명감(使命感), 아니면, 내가 이 동네, 이 사람들을 위해서 다리를 하나 놔주겠다, 아니면 내가 우리나라를 위해서 뭘 하나 해놓겠다, 이런 사명감(使命感)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
저한테 와서 강의(講義) 듣는 것은, 자기(自己)도 모르게 엄청난 복(福)을 짓는 거여. 나중에 이제 돌아갈 때 보면 은, 이 세상(世上)은 속도(速度)가 제일(第一) 빠른 게 뭐라고 그랬어요? 세상(世上)에서 제일(第一) 빠른 게 나이입니다. 나이.
그래, 나를 저 사람들이 10년 전(年前), 20년 전(年前)에 본 사람들이야. 그런데 앞으로 20년 전(年前)에, 이분들의 나이가 몇 살이에요? 시간(時間)이 총알같이 갑니다. 그런데 이 지구(地球)에 있는 동안에 공부(工夫) 안 한 사람만 이제 후회(後悔)하는 거야. 나중에.
이걸 알고 가면은, 저쪽에서 이게 머리에 들어갔는데, 여러분 기억(記憶)을 못해도 자꾸 들으면 은, 저쪽에 딱 갔을 때는, 기억(記憶)이 다 나는 거야. 저쪽에 가서 당신(當身) 뭐하고 왔어? 그러면 은, 보세요. 그러면, 앞에 허경영(許京寧)이 있거든,
그게 머릿속에 있는 게 다 나와. 아, 나는 저쪽 안 갈랍니다. 아, 그래? 그럼 당신(當身)은 됐네. 거 어디서 줬어? 바로 내가 거기 나타나.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기 왔다는 것은, 하버드대학(大學)을 천년(千年)을 다닌 거보다 더 많은 공부(工夫)를 하는 거예요. 그래 사람들 데려와야 돼.

허(許) 황후(皇后) 이야기? 내 잠깐 이야기해 줄게. 그래서 뭐, 여 질문(質問)했으니까, 한 마디만 해주고 끝내자고. 그래서 내가 자세(仔細)히 보면, 내 얼굴이 약간(若干) 유럽 사람을 좀 닮았어요. 내 얼굴을 자세히 보면 은, 서양(西洋) 사람을 약간(若干) 닮았죠. 실제(實際)야.
서양(西洋) 사람을, 나중에 내가 뭐 무대(舞臺) 화장(化粧)을 할 때는 완전(完全)히 미국(美國) 사람처럼 할 수도 있어. 그래 지금 내 화장(化粧)을 안 해 그렇지, 전문(專門) 화운데이션 하는, 그 명동(明洞)에 그 미스코리아 많이 만든, 그 사람, 이름 뭐여? 마샬? 그 여자(女子) 이름이 마샬인가? 원장(院長) 이름이 뭐예요?
그 여자(女子)가 내를 분장(扮裝)을 하면, 서양(西洋) 사람으로 금방 분장(扮裝)을 할 수 있어. 그럼 내가 탁 나오면, 여러분이 저 미국(美國) 사람 아닌가? 이럴 수도 있다 이 말이야.
그런데, 내, 잘 들어요. 소크라테스 제자(弟子)가 플라톤이고, 플라톤의 제자(弟子)가 아리스토텔레스고, 이 사람 제자(弟子)가 누구요? 알렉산더. 알렉산더 대왕(大王)이야. 이 알렉산더 대왕(大王)이 그리스 사람이야.
이 아리스토텔레스는 아테네 사람이야. 그리스의 아테네이니까? 그러면, 이 사람이, 이 족속(族屬)이 어디로 들어와요? 알렉산더가 전 세계(全世界)를 점령(占領)하고 나서, 이 사람이 점령(占領)한 영토(領土)가 670만, 저, 저, 저 제곱키로 미터니까. 저, 뭐 굉장히 넓은 영토(領土)를 점령(占領)했을 때, 인도(印度)를 쳐들어 왔어.
그래 인도(印度)를 쳐들어오다가, 3,000명(名)을 데리고, 기마병(騎馬兵), 말을 탄 최고(最高)의 장교(將校), 장교(將校) 3,000명(名) 데리고, 인도(印度)로 오다가, 뭐 여기 와서, 갑자기 눈밭에 갇혀가 이 사람들이 다 죽게 생겼어. 그런데 인도(印度) 왕(王)이, 이 사람들을 구(救)해줘. 그래가 이 3,000명(名)을 인도(印度) 왕(王)이 한 명(名)도 안 죽고 다 살려내.
그러니까, 이 알렉산더 대왕(大王)이, 그 당시(當時), 죽을 뻔 하다가 살아가지고, 인도(印度) 왕(王)보고, 우리를 왜 살렸느냐, 하니까. 당신(當身)들을 살려주는 것은, 우리는 소도 안 잡아 먹는데, 사람이 죽는데, 우리나라가 누구한테 잡혀 먹는 한이 있더라도, 일단(一旦) 살려놔야 되잖아?
그 말에 놀래가지고, 허어, 야, 인도(印度)의 문화(文化)가 뭡니까? 딱 하니까. 우리는 생명(生命) 존중(尊重) 문화(文化)입니다. 하하. 거 이 사람이, 알렉산더가 얼마나 충격(衝擊)을 받았는지, 그 다음부터는 전쟁(戰爭)을 멈춰요. 멈추고, 지 나라로 돌아가서 죽어,
1년(年) 만에. 뭐 죽는데, 이 사람이 이때 말 타고 온, 3,000명(名)에게, 제발 당신(當身)같은 훌륭한 민족(民族)하고 우리하고 사돈(査頓)을 맺자, 그래가 그 3,000명(名)한테, 결혼(結婚)을 시켜. 그 사람들이, 이 3,000명(名)한테, 인도(印度) 여자(女子) 세 명(名)씩을 주니까, 9,000명(名)
그래 9,000명(名)을, 세 명(名)씩을 붙여줘. 그래가 인도(印度)에서 결혼(結婚)해서 살아. 거기서 나온 족속(族屬)이 아리아 족(族)이야. 이걸, 히틀러가 아리아 족(族)을 복원(復元)하려고 하다가 죽은 거야. 아시죠? 히틀러가 복원(復元)하려고 한 인종(人種), 세계(世界) 인종(人種)을 바꾸려고 했는데, 뭐로 바꾸려고 했어요? 아리아 족(族).
그리스와 인도(印度) 사람이 붙은 거, 그러면 이 아리아 족(族)이, 이게 나온 여자(女子)가 누구요? 여기서 나온 여자(女子)가? 아요디아야. 아요디아에서 온 허황옥(許黃玉)이야. 허황옥(許黃玉). 허, 허, 허황옥(許黃玉). 허씨(許氏)에다가, 그러니까, 내 시조(始祖)지, 이 사람이. 황(黃)에다가 구슬 옥(玉) 자(字).
이 허황옥(許黃玉), 공주(公主)야, 아요디아의 공주(公主)야. 이 공주(公主)가, 인도(印度)에서 정변(政變)이 일어나가지고, 인도(印度)의 왕(王)이, 중국(中國)으로 망명(亡命)을 가요. 그래 중국(中國), 중국(中國)에서 10 몇 년(年)을 살아. 그러니까, 중국(中國)의 보궁인가 그래. 거기서 살다가, 이 사람들이 어디로 다시 오느냐 하면, 한반도(韓半島)로 와. 가야(伽倻)로.
이때가 서기(西紀) 52년(年)이야. 그러니까, 유럽 사람이 인도(印度)와 섞여가지고, 그 피가 다시 가야(伽倻)로 와가지고, 김수로(金首露) 왕(王)하고 섞인 게, 나야. 이해(理解)가죠? 그러니까, 유럽사람, 그리스 사람이 인도(印度)와 섞이고, 인도(印度)에서 중국(中國)으로 가가지고, 중국(中國)하고 섞여가지고, 다시 가야(伽倻)로 와서, 김수로(金首露) 왕(王)하고, 한민족(韓民族)하고 섞인 게, 내가 그 혈족(血族)에서 태어난다
그러니까, 메시아가 올 때, 시시한 종자(種子)에서 오지를 않는다 그래서 내가 세계통일(世界統一)을 할 수 있는 게, 유럽도 고향(故鄕)이고, 인도(印度)도 고향(故鄕)이고, 중국(中國)도 고향(故鄕)이고,
세계통일(世界統一) 할 근거지(根據地)가 다 있어, 없어요? 다 있는 혈족(血族)에서 내가 태어나는데, 그 책(冊)이 어디서 나오냐? 조선일보(朝鮮日報)에서, 허황옥(許黃玉)이란 책(冊)이 나와. 그 오늘 내가 가지고 온다고 차(車) 안에 넣어놨는데, 안 가지고 왔네. 다음에 내 보여드릴 게. 조선일보사(朝鮮日報社)가 편집(編輯)을 해서 냈어요.
서울대, 고고학과(考古學科)에 나온, 서울대 교수(敎授)가 쓴 책(冊)이야. 거기에 내 족보(族譜)가 나와. 좍. 거기에서 동방(東邦)의 등불이 나올 것이다. 그 혈족(血族)이 서양(西洋)에서 동양(東洋)으로 오면서 다 섞였어.
그래서 그 민족(民族)이 인도(印度)에서, 인도(印度)가 이렇게 왕(王)이 있으면, 인도(印度)에서 그 민족(民族)만 모여 살던 데가 파키스탄이야. 그래서 이게 분리(分離)시킨 거야. 그래 인도(印度)사람 보면, 그리스 사람같이 코가 크고 이런 사람 많잖아? 그게 다 그 민족(民族)이야. 몇 천 년(千年) 되니까, 퍼져나갔겠지? 그게 많이 사는 데가 파키스탄이야.
우리 허씨(許氏), 그러니까, 우리 허씨(許氏)들은 그 허황옥(許黃玉)의 핏줄을 가지고 있어. 그래서 특징(特徵)이 눈이 크고, 코가 크고. 그 당시(當時) 우리나라 사람은 특징(特徵)이 코가 작아요. 몽고족(蒙古族)은 특징(特徵)이 코가 작고, 광대가 넓고, 근데 우리는 특징(特徵)이 얼굴이 크지를 않아. 서양(西洋)게 섞이니까. 이해(理解)가시죠, 그죠? 에.
그래서 내 얼굴 보면, 크지도 않으면서, 코나 이런 데는 발달(發達)되고, 그렇게 생긴 거야. 눈이 크고, 그런데 우리나라 북방계(北方係)는 눈이 작고, 광대 많이 나오고. 그 이제 북방계(北方係)야. 저 몽고(蒙古)에서 내려온. 원족이고.
그래서 나는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러 왔기 때문에, 이 핏줄로 가지고 왔다. 그래 이 아요디아에서 온 이 우리 허황옥(許黃玉)이가 이 우리 가야(伽倻)로 올 때, 가야(伽倻) 김수로(金首露) 왕(王)이, 그때 장가를 안 가고 있었어. 왕(王)은 왕(王)인데.
그런데 갑자기 아침에 하늘에서 무슨 소리가 들려, 음성이. 제주도(濟州道)로 가서 네 부인(婦人)을 맞이하라, 그 부인(婦人)은 내가 하늘에서 보내는 자(者)다. 아 이러더래. 그런데 이 양반이, 그 책(冊)에 나와, 조선일보(朝鮮日報) 그 책(冊)에. 그리로, 제주도(濟州道)로 가봤더니, 배가 오고 있는 거야.
그런데 그 배위에, 이 배위에 수백(數百) 명(名)이 탔는데, 요 배 가운데, 이런 탑(塔)이 만들어져 있어. 돌탑이야. 그런데 내 키 두 배(倍) 돼. 이 탑(塔) 이름이 뭐냐 하면, 파사탑(波死塔)이야. 파도(波濤)를 잠재운다 이거야. 파도를, 파도(波濤)를 죽이는 탑(塔)이다 이거야.
그래서 여기 파사탑(波死塔)이 지금, 허황옥(許黃玉)이 무덤에, 앞에, 문화재(文化財)로, 그대로 보관(保管)돼 있어. 누구든지 가면 볼 수가 있는데, 다 있어. 그런데, 그 파사탑(波死塔)이, 그러만 배에다 실으면 파도(波濤)가 없어져.
그래서 인도(印度)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파도(波濤)가 없었다는 거야. 그 많은 사람이 그 당시(當時) 풍랑(風浪)을 이기고 온 거야. 그래서 이 파사탑(波死塔)이 돌이 어떻게 생겼느냐하면, 청색(靑色)깔이야. 청색(靑色)깔인데, 우리나라에 없는 돌이지. 신비(神祕)스럽게 생겼어.
근데, 돌로 깬 자국이 전혀 없는데, 전부(全部) 자연적(自然的)으로 깨진 모양(模樣) 그대로 탑(塔)이 되었어. 근데 보면, 너무너무 환상적(幻想的)이지. 그래 이게 무슨 하늘에서 떨어진 거 같이 생겼어. 가서 보면. 내가 가서 봤으니까.
그래 이 파사탑(波死塔)을 타고 이 공주(公主)가 오고 있는 거야. 그래 김수로(金首露) 왕(王)이 맞이해가지고, 공주(公主)로 삼아가지고, 열 명(名)을 낳았는데, 그 중(中)에 두 명(名)을 허씨(許氏)로, 그 인도(印度)에서 왔으니까, 너무 가족(家族)이 없으니까, 성씨(姓氏)를 하사(下賜)한 거야.
그러니까, 허씨(許氏) 김씨(金氏)는 결혼(結婚), 해, 못해? 김해김씨(金海金氏)하고, 김해 허씨(金海許氏)하고는 결혼(結婚) 못하는 거야. 그러니까, 아들 여덟 명(名), 딸 두 명(名), 열 명(名)을 낳았는데, 아들 둘만 허씨(許氏)로 해줘. 그 나머지는 일본(日本) 넘어가서 일본(日本)에 왕족(王族)이 되는 거야. 일본(日本)으로 넘어가고, 절에 중이 되기도 하고 이래. 그 기록(記錄)이, 이 책(冊)에 나와 있어요.
그래서 이, 음? 아, 그건 김수로왕(金首露王)이 젊을 때야. 그러니까, 김수로왕(金首露王)도 그것을, 음성(音聲)을 들었고, 이 아유디아에서 온 허황옥(許黃玉)이도 그 음성(音聲)을 듣고 온 거야. 중국(中國)에서 온, 그곳이 보주야, 보주. 중국(中國) 보주로 피신(避身)해 있다가, 보주에서 10 몇 년(年) 있다가, 와요.
근데 재밌는 것은, 이 사람들이 가지고 온, 모든 유물(遺物)에는, 요런 게 있어, 요거. 이게 뭐요? 물고기죠. 모든 가지고 있는 소장품(所藏品)에는 물고기 무늬가 있는 거야. 그래서 허황옥(許黃玉)이 묘(墓)에 가면, 물고기 무늬가 딱 있고, 그래서 이게 오병이어(五餠二魚) 할 때, 예수의 모든 행적(行蹟)에 가면, 물고기 문양(紋樣)이 있어.
예수의 모든 행적(行蹟), 오병이어(五餠二魚)라고 그러잖아. 두 개(個)의 고기하고, 물고기, 있어, 없어요? 그러니깐, 이 두 개(個)의 물고기가 허황옥(許黃玉)이가 가져온 표식(標識)이야. 그 속에서 내가 오는 거야. 그러니까, 먼 역사(歷史)야. 다음에 책(冊)을 가져와서 보여 가면서 또 강의(講義)해 드릴 게. 자, 우리 식사(食事)를 같이 많이 하도록 합시다. 以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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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상수(大門 象数)과 현관 계수(玄關 計数)의 진리(眞理)

소개하는 게 영 못마땅해 하하 옛날에 우리 여의도에 있을 때는 남자들이 소개를 했어. 남자가 소개하면 뭐 그냥 앞에 서두가 한참 붙어요. 뭐 대한 세계를 이끌어가고 뭐 대한민국을 이끌어가고 뭐 아주 하하 그런데 그냥 뭐 넓은 소견이라고 해버리니 할 말이 없지 머 하하 그거는 인간들이 하는 거지 넓은 소견은 이 우리 강의하는 거는 소견으로 보는 게 아니고 이거는 진리지 무한대의 진리 무한 그러니까 이 우리 강의는

무한(无恨)

무한 무한의 진리야. 무한 진리는

진리(眞理)

한계가 없어요. 그래 이거를 그릇에 담을 수 있나? 그릇에 못 담죠? 진리는 어떤 소견이

아니란 말이야. 이거는 무한의 진리 그래서 이거는 어디다 담을 수가 없어 담을 수가 그래서 각별히 아량으로 봐주는 거지

허경영총재님 무한의 진리를

잘 받아들여서

자기의 소견을 넓혀가는 과정이다 이랬어요.

아 그런데 그거는 개인들이 개인들의 소견이 넓어지는 게 아니고 소견이 아니고 인제 개인들의 이 품성이 품격이 높아지는 거지. 소견은 상대방에 대해서 자기의 마음에 있는 거를 발표하는 거예요. 소견은 내 소견은 이렇습니다. 그거는 이제 아파트에서 동 대표 뽑을 때 소견 발표를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대통령 후보가 나와서 연설하는 건 소견이 아니고 정견이라고 그래요. 그거는 이제 좀 차원이 조금 또 다르지. 요거는 한 단계 더 높아요.

정견(政見)

동장 선거 뭐 이런 거는 인제 소견이고 지자제 선거 나가면 인제 정견 정견 그다음에 이제 우리 같은 사람을 초청했을 때는 뭐라고 그러죠?

고견이라고 그러죠.

고견 이제 허경영 총재님의 고매한 진리의 고견을 듣겠습니다. 뭐 그거는 조금 봐줄 수가 있어. 그러니까 언어가 이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거야. 자기도 모르게 어 자기도 모르게 언어가 나오는 거기 때문에 평소에 이제 그게 숙달이 돼야 돼. 그래서 이제 이 소개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에 히틀러가 독일을 지배했던 거는 히틀러를 소개하는 사람이 그 누구죠? 히틀러 소개한 사람 히틀러가 강의하러 딱 나올 때 먼저 떠드는 사람이 있었잖아.

괴벨스 괴벨스가 히틀러를 소개할 때 멋지게 해요. 그러니까 히틀러가 졸지에 그냥 독일의 스타가 된 거야.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한나라당이나 이런 민주당에서 언론인을 많이 쓰는 건 뭐 이 아나운서 출신을 많이 쓰는 거는 그 사람들을 정견 발표를 하거나 뭐 할 때 앞에 소개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아나운서들이 하면 좀 말이 잘해요.

그래서 이제 그런 사람을 쓰는 거예요. 언론인을 그래서 굉장히 앞에서 잘 그걸 해줘야 돼. 말을 할 때 그러면 이제 이 허경영 총재의 정견 발표가 있겠습니다. 이러면 이제 KBS에 딱 나가면 시간이 똑딱똑딱똑딱똑딱 그 시간에 딱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생방송이 되니까. 모든 스탭들이 뭐 한 백여 명이 다 초긴장이야. 그러면 이제 대통령 후보가 딱 발표하는 시간을 정확하게 재 줘 그럼 저 카메라에 보여 시간이 그리고 그 시간에만 말을 하고 딱 끝내야 돼 조금만 오버하면 안 되는 거야.

여러분들한테는 내 강의가 약간의 변증법(辨證法)을 써야 돼. 그냥 일반 정치인들이나 교수들이 하는 강의는 재미가 없어요. 내 강의는 상당한 변증법(辨證法)이 있어요.

이거는 우리가 지난주에 상수를 다 하지 못해서 이게 원채 많은 거라서 그래서 대문과

현관을 가지고 상수와 계수로 풀어서 이야기하는 거니까 꼭 참고를 해요. 대문은 뭐죠? 현관은 한문으로 어떻게 써요? 물어보면 아는 사람이 한 번도 없었어. 내가 얼마나 기가 막혀 현관은 어둡게 해라 그래서 또 여기다가 거울 달아 놓고 난리 굿이야 현관에다가 불 켜놓고
거울 달고 그러면 여기에 귀신이 여기 있는 복이 다 나가고 귀신이 들어와. 아 그래서 이게 현관에 거울을 달면 안 되는 게 잘 봐요. 여기에 거울을 달아 놓으면 여기 어떤 사람이 와서 거울을 들여다보다가 여기 여자가 벗은 게 보여요. 그러니까 절대 현관에서는 유리를 달아놓면 이 문을 열었을 때 여기에 사람이 비춰 저안에 있는 사람이 보여 그러면 신문 배달하는 늠이 가정주부를 겁탈을 하는 거여. 이런 걸 보는 경우가 있으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현관에 유리가 있으면 그 집안이 망해

저 관자가 빗장 빗장관으로도 있습니다. 빗장

아 그러니까 근데 그런데 이제 이거를 관 연관한다. 할 때 관자예요. 이게 약자예요. 약자야 이게 약자란 말이야. 정자는 저게 저게 아니잖아. 무슨 말인지 이자란 말이야.

관(關)

그게 빗장관 자입니다.

그래 이게 관련 연관 관 자야 빗장 관 자도 되고 그래서 이거는 뭐냐 어둠의 빗장이야 어둠과 관계가 있는 관계한다. 이 말이야.

거기를 뭘로 이렇게 거울을 막아야 되겠네요?

발로 발로 발로 대발 대발로 덮어버리면 되지 이해 가시죠?

그래서 뭣도 모르고 여기에 유리 놔두고 사는 사람들은 전부 가려야 되고 집이 안방을 여기 있는 사람은 안방을 여기로 가야 돼. 여기가 혹시 방 있는 사람은 여기로 이 방이 없으면 여기로 가야 돼 아니면 이 방으로 가야 돼. 그러면 다 잘 돼. 이 방만 가면 불면증이 안 걸려 근데 이 방에 자는 주부치고 불면증 없는 주부가 없어 무슨 말이야. 왜 그렇겠어요? 불이 가까워 안 가까워?

화(火)

불이 불은 나 하고 내하고 원수야 여기 머리 물 아니요.

수(水)

머리는 언제나 어디다 두고 자요? 북쪽에다 두고 자야 되는데 여기는 남쪽이야 여기는 머리를 여다 뒀어도 소용없어요. 그러면 전부 불면증이 와. 여기다 머리를 북쪽 방향에 머리를 북쪽에 두고 자면은 그냥 누우면 잠이 들어버려 누우면 이해 가시죠? 뭐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지금 여기에 이제 우주의 진리가 들어 있기 때문에 내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우리가 상식적인 것도 알아야 되니까. 그래서 가정주부들이 이 방은 누구 줘야 돼요? 아들 이거는 누구 줘야 돼요? 딸 아들 딸 이 앞쪽에 있는 방들은 부부는 가능하면 작은 방 집에서 제일 작은 방 그래 옛날 우리 안방 보면 적어 커요? 적어요. 그러니까 작은 방에는 기가 모여 안 모여?

넓은 방에는 흐트러져 안 흐트러져?

흐트러져버려 그래서 작은 방을 사람들이 큰 방에 가면 기도가 잘 될까 작은 방 가면 기도가 잘 될까?

작은 방 중에도 골방이 제일 잘 돼요. 무슨 말인지 자기와 신과의 교류는 넓은 데서는 흩어져 버려 정신일도가 안 돼. 그래서 이런 좋은 방은 텅텅 비워 놔 옷가지나 갖다 놓고 아주 망하려고 아주 기를 써 그러니까 우리나라 주택 정책은 100% 실패했다. 안 했다?

100% 실패한 거야. 모든 그동안의 주택 정책의 관료는 전부 구속이야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아파트 주택정책의 디자인을 이따위로 했고 이걸 국가의 역술인들 불러서 연구 안 했고 이런 걸 문화를 펼쳤고 그러면 다 잡아 넣어야 돼

파괴범들이야 그니깐 전부 이 방에서 싸우고 이 방에서 누워 자고 이혼하고 이러는 거예요. 그 이거를 인간 개인만 잘못이 있다고 그러면 되나 내가 아까 그걸 밥 먹는 거는 위장은 입이 위장이지 이거는 위장 자격이 없다.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래 그 사람이 바뀌었잖아.
마찬가지야 뒷방으로 가야 돼 어른들은 자식들은 책을 공부해야 되니까. 이리로 와도 괜찮아 뭐 그 애들이 피부가 햇볕에 비친다고 뭐가 늙어 보이나

애들이 있어야 될 곳에 어른이 들어앉아 있고 애들은 골방 뒤에다가 그러면 그 집안은 몰락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풍수도 적당히 알아 가지고는 안 돼요. 완벽한 세계에 있는 자만이 설명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여기 북쪽이니까. 부엌은 위치가 좋아 근데 사람들은 여기다가 화장실을 넣어버려 여기다 화장실을 넣어버리는 거야. 제일 좋은 자리에는 화장실을 갖다 넣어 놓고 저희는 제일 나쁜 자리 가서 하하 이 주택 정책을 한 사람들은 손봐야 되는 그래 이 많은 아파트를 어떻게 할 거예요. 계속 이 아파트는 나중에 어떻게 되냐 꼭 한 명이 살게 돼 한 명이 다 떠나게 돼 있어 구조가 그러다가 이 한 명이 어디로 가냐 양로원으로 가 야 이거 골치 아프다 관리하기도 그 많은 아파트를 나중에 일본처럼 텅텅 비어 나라 다 이게 망해 먹을 만큼 망해 먹고 여기를 떠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이미 은행에서 융자를 줄 때 아파트를 담보로 해도 부동산이 있어도 그사람 신용이 시원치 않으면 이제 융자를 안 주려고 해 왜? 머지않아 이것들이 물거품이 될 걸 은행은 다 알고 있어

앞으로 부동산이 어떻게 돌아갈 거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함부로 부동산 있다고 융자를 안 해.

잘 안 해 줘요. 옛날에는 그냥 담보만 주면 했어. 이제 일본이 우리가 그걸 닮아갈 거라는 걸 뻔히 알고 있고 인구가 허경영이가 결혼하면 1억 준다. 그거 지키지 않아 가지고 애들 다 없어지고 지방에 초등학교처럼 서울의 아파트가 지방의 초등학교처럼 텅텅 비게 되는 날이 오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은 어른들이 있지만 조금 있으면 어른들이 양로원으로 가버리면 서울 시내는 텅텅 비어 그럼 누가 와 있냐 필리핀 월남 라오스 방콕 싱가포르 말레이지아 중국 이런 사람들이 우리 시내를 활보하고 다녀. 그러다가 그런 애들이 칼 가지고 누구 찌르면 다 도망가 버려. 저 한국 사람 보기가 어려워 잘하고 있네요. 아주 잘 되고 있어 미래를 그렇게 못 봐요? 이런 아파트를 지어놨기 때문에 그렇게 된 원인이 이게 일등공신이야. 그래서 아 조상들이 야 조심해라 이런 거 이런 거 해놔 이런 곤자 이런 곤 자가

왜 이게 가난할 곤자인지

곤(困)

세상에 이런 걸 해놨는데도 못 알아보고 이런 걸 지어가지고 이게 뭐 하는 짓이요. 여기 가서 소파에 앉으면 척추병 걸려 여기서 테레비 보고 있으면 이게 뭐하는 집이오? 이런 아휴 내가 말.. 자 정 여기서 다시 여러분한테 이야기했는데 이 방을 굳이 쓰려면 헬스클럽을 만들어 기계 갖다 놓고 운동하는 방으로 바꿔버려 음 그래서 이 집 구조는 앞으로 내가 얘기한 대로 우리나라는 다시 리모델링 안 하면 희망이 없어요.

이게 남자야 이쪽은 여자잖아. 그러면 남자는 낙서예요.

낙서(洛書)

낙서 그러면 이 남자 상수는 이제 낙서를 말하는데 보면은 여기 보면 맨 아래가 뭐예요? 수죠?

수(水)

그러면 수가 16 이야 1이고 6이요. 이쪽에 그러죠?

1 수(水) 6

그러면 낙서는 시계 반대 방향으로 올라가서 화가 있다고

       화(火)

1 수(水) 6

그러면 화가 몇이에요?

2,7이지

2 화(火) 7

자 그러면 여기가 뭐예요? 금이야 그게 뭡니까?

4 금(金) 9
자 이리 내려오죠? 여기는 목이지?

3,8

3 토(木) 8

어 그러면 중앙 토죠? 토가 5란 말이야.

토(土)
5

그러면 여기로 와서 다시 내려오죠. 그러니까

수극화(水克火)
화극금(火克金)
금극목(金克木)
목극토(木克土)

여기 봐요. 목극토

토극수(土克水)

자 이게 남자 들이야

수극화(水克火)
화극금(火克金)
금극목(金克木)
목극토(木克土)
토극수(土克水)

남잔데 이쪽은 여자야 여자는 하도야

하도(河圖)

하도 낙서는 누가 만들었죠?

복희씨

하도 낙서를 누가 만들었지?

복희씨

만 년 전에 복희가 만들었지? 그러면은 복희는 어떻게 만드냐 하늘에서 거북이 등을 보고 깨달았는데 하늘에서 준 글자야. 그러면은 낙서는 뭐예요? 여기 낙서는 수가 근본 시작이죠? 1,6이지

1 수(水) 6

그다음에 낙서는 시계 방향으로 가야 돼 그죠? 여기 뭐가 있어요.

여기 목이 있죠? 그러면 목이 3,8목이야

3 목(木) 8

그러면 이게 다시 북쪽으로 올라가면 여기 뭐가 있어요? 여기는 뭐가 있어요?

자 삼팔 다음에 화가 있죠?

화(火)

그러면 여기가 이쪽에서는 뭐가 있던 자리죠?

금이 있던 자리죠? 여기 화가 있으니까 2,7 이죠?

2 화(火) 7

그다음 다시 내려와 여기 금이 있어 4,9죠?

4 금(金) 9

그럼 다시 여기서 일로 들어오죠?

토가 있죠? 토가 여기에 5,10이야.

5 토(土) 10

자 그러면 여기서는 내가 좀 쉽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좀 어려운 건데 자 봐요. 이거는 이게 일로 도와주는 거야. 수생 뭐요?

수생목(水生木)

그다음 목은 뭐예요? 또

목생화(木生火)

화생 여기 우리 내가 그릴 때 잘못 그렸어. 방향을 쓰는 걸 잘못 썼어. 일로 내려와 이리 가서 이리 오는 거야.

        2화(火)7

3목(木)8 5토(土)10 4금(金)9

        1수(水)6

자 쓰다 보니까 자 그러면 목생화 여기 보면 화생토 맞죠?

화생토(火生土)

금생수(金生水)

수생목(水生木)
목생화(木生火)
화생토(火生土)
토생금(土生金)
금생수(金生水)

그렇게 돼 있지? 이렇게 돌아오죠? 그러면 이게 뭐요? 이렇게 생겼어 안 생겼어? 여기 비었죠? 이놈은 어떻게 생겼어? 이놈은 기역자죠?

         4금(金)9

3목(木)8 토(土) 2화(火)7
5

        1수(水)6

이렇게 생겼어 안 생겼어? 이게 인제 태극이야. 이게 이게 낙서요 하늘이야 남자야 양이야

  낙서

양(陽) 남 천(天)

이게 인제 여자야 그러면 이거는 이거는 하도입니다 여기는 이제 하도가 되는 거요.

하도(河圖)

하도 자 이렇게 태극이 되는데

       낙서

양(陽 ) 남 천(天)
하도(河圖)

천부경에 보면은

일(一)
시(始)
무(無)
시(始)
일(一)
시(析)
삼(三)
극(極)
무(無)
진(盡)
본(本)

일시무시일 석삼극 이 연필이 왜 이렇노 무진본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은 여기에 삼극이 있죠? 삼극이 뭐가 있지?

지극 인극 있죠

천극(天極)
지극(地極)
인극(人極)

그러면 이 삼극이 있지. 그러면 이 태극은 이 태극은 어디에 속하는 거요? 저 태극 태극기 태극은 천국 지극 인극 중에 어디에 속하는 거예요?

지극(地極)

이게 태극이요. 지극이란 말이야. 땅 이거는 땅 이에요. 그러면 이 궤는 이 궤는 이거를 땅을 싸고 있는 거야. 그래서 여기 보면 이거는 이거는 천극이고 이걸 무슨 극 이걸 뭐라 그래 태극이라고 그러죠?

태극 이거는 무슨 극이라고 그래? 이거는 뭐라고 그래? 황극이라고 그래

삼극(三極)

천극(天極)
지극(地極) – 태극(太極)
인극(人極) – 황극(皇極)

황극 그러면 이 천부경에 오는 이 삼극을 내가 지난번에 옛날에 강의를 해 줬는데 이 낙서와 하도가 이 우주를 만들어 가는 이 무슨 역할을 하냐면 여기 괴 역할을 해 주는 거야. 궤 역할을 궤 역할을 해주는 거란 말이에요. 건곤감리 건곤감리가 여기는 진 태 이 감 간 곤 손 건

             감(坎)
 건(乾)                    간(艮)
           낙서

태(兑) 양(陽) 남 천(天)
하도(河圖)
곤 (坤) 손(巽)
리(离)

그러면 태극기에서 이게 건궤야 이 건궤죠? 예?

그러니까 이렇게 태극의 이 괴들이 이 이거를 하도와 낙서가 돼서 이거를 태극 자체를 땅을 움직이는 거야. 그래 우리가 지금 비가 안 온다. 그러면 이제 왜 비가 안 오나 하면 이제 이런 이유가 있을 거 아니야. 그게 우주의 기운이 움직여서 그렇게 되는 거야. 그럼 이 삼극에 비가 안 오는 이유를 이거 적었는가? 양고무님 이거 적었어? 비가 안 오는 이유를 내가 인제 적어 드려야지 비가 안 온다 그러면 비가 왜 안 올까? 비가 왜 안 올까?

비가 항상 임금은 아무 잘못도 없는데 비가 안 오면 임금이 가서 빌어야 돼 안 빌어야 돼요?

어 임금이 아무 잘못도 없는데 임금이 사형수를 풀어주고 죄수 풀어주고 빌어야 돼 하늘에

그거는 뭐냐 하늘의 임금이 빌어야 되는거는 임금은 아무 잘못도 없는 것 같지만 실제는 하늘이 이 돌아가는 기운이 나쁜 기운이 있는 거야. 지금 우리나라가 이렇게 이상한 기운이 있죠?

그래 국민들이 이상한 느낌이 있는 거야. 이거는 어떤 허경영이가 나오기 전에 징조야 무슨 말인지 허경영이가 본격적으로 시동을 하면 용트림이라고 그래 막 구름이 끼고 막 온 나라가 막 천둥 벼락이고 막 온 천지에 사고가 나고 막 난리 굿이 나고 국민들이 막 쌀이 떨어지고 막 은행에서는 돈 안 준다고 막 압류가 붙고 막 회사마다 문 닫게 생기고 이런 사태가 올 때 용트림이라 그래. 그게 천지가 안개가 껴서 눈앞이 한치 앞이 안 보일 때 용이 올라가 안 올라가요?

그런 현무현상이 있을 때 허경영이 같은 사람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삼국 태극이 이 일시무시일석삼극무진본 이 천부경이 우주에 1만 년 전의 글씨인데 1만 년 전에 만들어졌는데 이 문명이 우리 문명이 황하문명 홍산문명 그런데 우리 민족이 하나 실수한 게 있어. 우리 민족이 하나 실수했단 말이야. 분명히 최재우가 최재우가 동학을 만들 때 하늘에서 뭐라고 그러냐면은 분명히 시천주라고 그랬어. 시천주 시천주 조화경이야

시천주 조화(時天主 造化)

그런데 이 시천주 할 때 이 뭐예요? 

시천주가 뭐요?

하나님 하늘의 신을 모시라 이 소리야. 하늘의 신을 모시라고 분명히 최재우가 이 시천주 조화경 이거를 이야기했단 말이야. 영세불망만사지라고 있어. 이 사람이 시천주 조화경이 영쇄불망만사지를 했는데 이 영쇄불망만사지는 아니 영원히 우리 인간들이 잊어버리지 마라 이거지 만가지 우리 인간들의 모든 게

영세불망 만사지(永世不忘 萬事知)

이 인간의 모든 것을 영세불망만사지 알아라 이 말인데 그러면은 이 이 시천주조화주 이게 주 그건데 공간이 없네 줄여서 쓰자고 자 이거를 최재우가 동학 사상을 이걸 폈는데 나중에 천도교가 이거를 이으면서 실수를 해버렸어. 지금 여 천도교에서 와 있잖아. 우리 저기 천도교가 이거를 잘못 알아버린 거야 이걸 뭐냐면은 이 세상에 이렇게 해버린 거야.

시천주(時天主) → 인내천(人乃天)

인내천

인내천으로 바꿔버린 거야. 사람이 하늘이 돼 가지고 일단 하늘을 끄집어 내려버려. 하늘을 끄집어 내려 버리니까 너도 나도 그냥 잘났다는 거야. 지가 전부 왕이라는 거야 전부 다 그러니까 나라가 통제가 불능이야 신이 신을 모셔야 되는데 하늘에 있는 절대자를 신이 있는데, 모든 인간들에게 불교 파장을 불교 영향을 받아버린 거야. 모든 자가 부처라는 거야. 엄연히 여러분은 실제 부처와 허경영이와 차이가 하늘과 땅인데 여러분들이 그냥 하나님하고 맞먹는 거야. 그냥 아 내가 부처라는 거야. 원효대사가 뭐야? 나도 부처야 이러고 앉아 있어. 이게 무슨 말이냐하면은 인내천이라는 걸로 바꿔버리니까 천도교가 약화돼 버린 거야. 그런데 이걸 끝까지 주장한 기독교 뜬 거야. 내 말 이해 갑니까? 이 사람들의 심리가

신이 나도 신이다. 이래 버리면 엉망이 돼 버리는 거야. 나도 부처고 너도 부처다 이거 불교가 인간에게 전도할 때 그게 와전 돼 버린 거예요. 음 인간이 이 우주를 만들고 여러분의 여러분의 모든 세포를 만든 자가 엄연히 있는데, 여러분들은 다 부처라는 거야. 거기에서 문제가 생긴 거예요. 이게 바로 불교 사상이야 인내천 이게 이걸 갖다가 뭐라 그래 중도라 그래

중도(中道)

중도사상인데 이걸 서 저 저 공자는 이걸 중용으로 해버렸어

중용(中庸)
그러면 중용과 중도는 엄연히 다른 거요. 중용은 뭡니까? 김 고문님 중용은 무슨 사상 이야?

인의예지

그러면 중용은 인의예지를 지켜서 인간이 인간의 도리를 다하는 거야. 그러면 중도는 뭐예요? 중도는 뭐예요? 어 괜찮아 중도는 무슨 뜻 이거 좀 웃도리 좀 벗어야 되겠다. 벗어도 되지?

그런데 인내천이 말이죠. 인간이 범죄하기 이전에는 같이 있었다. 이런 얘기를 번역을 하고 있거든요.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야. 범죄하기 이전에도 같이 있은 게 아니야. 그 잘못 바로 했다. 또 빠졌다 사람이 하늘이고 하늘이 사람이다. 이것이 시천주를 내린 거야. 그래서 이게 우리나라가 우리나라가 우리나라 사람이 이스라엘 역사를 죽기 살기로 매달리는 거요. 왜 이게 있었으면 이게 있었으면 우리가 우리가 받들은 그 하나님을 우리 민족이 언어도 있어 세계에서 언어도 제일 좋은 언어를 가지고 있어. 그리고 제일 좋은 하나님을 가지고 있었어. 천주교가 들어오기 전에 하나님이 있었다. 이 말이야. 하늘님 하늘님하고 기도하던 민족이야

그게 하늘님이 우리 민족이 쓰던 단어야 하나님이 그 사람들 이름은 갓이야 갓 자기들이 개들이 가져온 거는 갓인데

God

이 갓을 우리가 섬기는 하늘님 이름으로 바꾼 거예요. 그러니까 금세 알아듣지 우리 민족이 그러면 이 갓을 하나님으로 바꿨대. 야훼 야훼를 하나님이란 이름으로 바꿀 때 우리 민족이 알아들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섬기는 하늘님을 떡 갖다 붙인 거예요.

그러면 우리 민족은 뭘 뺏겼어? 영토 뺏겨 신앙 뺏겨 하늘님 뺏겨 다 뺏긴 거야. 그래 가지고 서양 것만 쫓겠다고 전 민족이 물질주의로 뛰어 들어간 거예요. 그런데 지금 뭐예요? 허당이요. 허당 허당 지금 공허한 메아리만 오는 거예요. 저 아까 쓸모없는 아파트만 전국에 지어재껴 놔 가지고 이제 조금 있으면은 그게 다 비어져 10월에 초등학교 다 비어져 중학교가 점점 비어 고등학교 비어 이제 대학을 절반으로 쪼개야 돼 300개 대학이 100개면 충분해져. 그럼 나중에는 대학도 우리 대학이 300개가 100개로 쪼개져도 우리나라 대학 가는 사람이 세계에서 일 등이야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실업자가 왜 생겨? 대학 때문에 모든 우리나라의 실업자나 망국의 원인이 대학에 있는 거야. 또 알겠어요? 젊은이들을 죽이는 원인이 대학에 있단 말이야. 그래가지고 이놈의

대학에서부터 애들이 배워 가지고 눈높이만 높아놓고 실제적으로는 구름 잡는 거야. 구름 그러니까 얘들은 절대 일본 사람처럼 일본 사람이 제일 중요시하는 게 뭐예요?

가업(家業)

가업이야 아들이 하버드 대학을 나와도 자기 아버지가 찐빵 장사하면 찐빵 장사 와서 해

이런 눈높이를 가리키지 않고 우리는 교육이 어떻게 됐냐 하면 아버지가 찐빵 장사면 아들은 벼슬을 해야 돼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뭘 중요시해?

가문(家門)

가문

가문이죠? 그러면 우리나라는 가문 중에 중국은 뭘 중요시한다고 그랬어요? 중국 사람은 떼놈들은 뭘 좋아해요? 돈

가산

돈밖에 몰라 돈 저 저 돈을 제일 중요시해

가산(家產)

돈을 가산 그러니까 이와 같이 우리 이 사람들같이 가업이나 가산을 하는 사람들은 직업의 귀천을 따져 안 따져요?

안 따져 그런데 우리는 교육을 이상하게 시켜 가지고 가문 가문

가업(家業)

가문(家門)

가산(家產)

여기에 매달리다 보니까 대학 나온 사람은 많고 취업이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진짜 물건 만드는 기술은 월남 사람들이 와서 배워 우리는 공장 가동이 안 돼. 우리는 공장 가동이 안 돼. 외국 사람 아니면 나중에 그렇게 돼요. 그리고 나중에는 모든 생산직은 한국 사람이 없어져 버려. 노인이 거의 노인이 돼 버리니까 그러니까 대한민국 망해가는거는 내가 옛날에 25년 전에 경고했어. 빨리 내 말을 들어라 아 저런 미친 사람이래 저 사람 말은 안 듣는데 자 그러면은 우리나라 이 대학생들 중에 70%가 고졸만 해야 돼

기술고등학교를 나와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대학을 얼마나 더 줄여야 돼 300개에서 인구가 없어져서 줄여야 되고 대학 가는 사람 숫자를 줄여야 우리가 살아 이런 시대가 오고 있다. 이 말이에요. 음 그래서 앞으로는 결혼하거나 뭐 할 때 절대 학벌은 쓰지 못하게 할 거예요. 직장 갈 때만 뭐 적어내는 그것도 학교 이름은 사용하지 못하게 할 거예요.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뭐 아무리 뭐 좋은 대학을 나와도 학벌 이름은 절대 쓰면 안 돼 그게 왜냐하면, 여자들이 시집갈 때 남자고 학벌만 자꾸 보니까 문제가 심각해져 그래서 우리 민족을 일단 그렇게 살려야 된다. 그래서 이게 내가 왜 이 시천주를 이야기하냐면은 이 하늘이 분명히 있고 내가 여러분과 에너지가 반대가 맞죠?

그러면 내가 여러분이 다 부처면은 여러분이 내 같은 에너지가 나와야 돼. 허경영 사진을 보면 여러분이 힘이 있어야 되는데 허경영 사진만 딱 여기다 갖다 놓으면 여기가 뭐가 돼요?
성스러운 자리야. 모든 에너지가 여기서 무한대가 나와. 근데 여기다가 뭐 다른 사진 무슨 동상 무슨 종교 교주 뭐 별걸 다 갖다 놔 봐 다 에너지 없어 여기. 그런데 가서 여러분은 기도하고, 난리 굿을 하는 거야 지금 실제 내 말을 듣고 내 사진을 걸어놓으면 다 바뀌어 버려 어떤 종교 이제는 종교가 무슨 시대요? 무슨 시대입니까?

탈종교시대(脫宗敎時代)

필요 없어져요.

어 탈종교시대야 탈종교시대가 뭐요?

벗어나는 것

종교가 없어지는 게 아니고 종교에서 벗어져 다 나와버려. 그럼 지금 우리 애들이 앞으로 쌀 사 가지고 짊어지고 저 성가사에 올라갈까? 

지금 저 여대생들 돈을 줘 봐요. 안 올라가 절들이 앞으로 뭘로 먹고 사냐하면은 템플스테이 있죠?

그러니까 숙박업이야 그걸로 먹고 살게 되고 교회는 카페나 이런 걸로 이제 바뀌겠죠. 그러면 이 시대는 눈을 불보듯이 훤해 지금 노인들 돌아가 버리고 나면 교회 갈 사람 있나 없나?

없어요. 그래서 왜 옛날에는 옛날에는 가톨릭이 이 로마 카톨릭이 독일 사람들이 가만히 보니까 왜 농사지어가지고 그돈을 자기들 수입의 30%를 이태리 로마로 줘야 되냐 이거야.
전 세계 사람들이 이태리 로마의 교황한테 다 가 왜 우리가 농사지어서 번 돈의 10%를 주고 또 뭐 이것저것 해서 한 20~30%를 갖다 내는 거야. 그게 전부 로마 이 독일의 돈이 이태리로 간다 이거야. 그 기분이 나쁜 거지 그 사람들이 그러니까 거기서 누가 시비를 걸었어? 루터가 아니 무엇 때문에 우리가 독일 사람들이 로마에다가 돈을 배쳐야 바쳐야 되냐 하지 말자 하지 말자 이러가 까딱했으면 그냥 로마 교황한테 모가지 달아날 뻔했어. 그리고 교황이 각 나라의 왕을 임명해 안 해?

임명하잖아. 그러니까 그 대들었다가는 죽는 건 틀림없는데 목숨 걸고 뜯은 거야. 아니 우리가 왜 독일에다가 우리 독일 사람들이 뼈빠지게 번 돈을 이태리 로마에다 갖다 주냐 어 왜 우리 영국 사람들이 번 돈을 여기다 갖다 주냐 아 왜 프랑스 사람이 번 돈을 여기다 갖다 주냐 전 세계가 왜 이태리에다 돈을 다 갖다 주냐 그리고 저희는 대궐같이 큰 로마 성당 지어놓고 그다음에 죄를 없애줄 테니까. 돈을 더 가져와라 그러면 또 면죄부를 막 팔고 아주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 뭐가 있냐

감독

여기에 여기에 중간 중개 중개 자가 있었던 거야. 이게 가톨릭의 행태였단 말이야. 그러니깐 루터가 이걸 개혁해 가지고 결국 기독교를 만든 거지.

직접

기독교를 만들어서 그리고 나서 이 사람이 놀란 게 루터가 또 놀라게 한 게 아 신부들은 신부들이 너무 하나님의 대리인 행세를 함으로 신부들의 절대권을 없애야 되니까. 신부들은 무조건 결혼을 해야 된다. 그랬어 안 그랬어? 결혼을 해가지고 아이를 낳아야 된다.

그래서 성직자가 결혼한다니까 얼마나 놀랬겠어요. 그걸 뭐 루터가 그런 얘기를 하니까 막 서양사회가 놀랜 거야. 그래서 실제 그게 된 게 지금 목사들이야

이래 가지고 이 신부들의 권위를 떨어뜨린 거야. 그래 하나님은 이 중재자의 권위가 올라가는 걸 원해 안 원해?

원치 않는 거야. 원래는 인간과 하나님이 다이렉트로 그게 우리 민족이 물 떠놓고 하나님한테 비는 거야. 그때 교회 있었나요? 우리 민족은 몇 만 년 전부터 하나님을 믿었다는 게 천부경에 나와 있어. 이 삼극이 뭔지 하나님이 왜 이걸 믿으라고 했는지 내가 그걸 설명하느라고 이런 장황한 설명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기독교가 기독교가 개신교가 나오고 개신교가 몇 십만 개로 또 쪼개져

이게 전 세계로 퍼졌는데 이 이 사람들은 이미 목사가 요새는 우리나라 목사가 가톨릭보다 더 무서워

큰 교회는 그렇지 않습니까?

파워를 가지고 있는 거야. 또 안 된다. 위에서는 다 보고 있어 그래 내가 이미 와 있잖아. 다 보고 있잖아. 이래서 이 사회는 이 탈종교의 바람이 지금 불고 있다. 이게 어디서부터 부냐 유럽에서 교회가 다 앞서져 미국 교회가 하루에 500개씩 없어져 그다음 우리나라가 이제 마지막 남은 거야. 그러면 이슬람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거야. 현재 그런 추세야 그러면 그 이슬람은 허경영에 의해서 앞으로 조용해져. 그래서 내가 그런 문제를 해결해 주러 왔어요. 자~

그 중도에 대한 중도를 저

중도?

네 아까 중용하다가

어 아까 중용

예 그거

어 아까 이 중용 공자의

인의예지

어 공자의 중용은 인의예지잖아.

중용(中庸)

인의예지를 지키는 거야. 이 인의예지를 지키는 거죠?
그러면은 이 인의예지를 지키는 게

인의예지(仁義禮智)

예지 이걸 지키는 거 중도는 중도는 그거하고 이게 뭐라고 생각해? 김 고문님

중도(中道)

어 내가 바로 이걸 아까 강의하느라고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게 이 중도가 뭔지 이야기해 주는 거요. 중도는 바로 여 여 적어놨네. 중도는 어 이거는 이거는 인간의 인의예지라는 인간의 도리야 이거는 중도는 즉 인간이 부처다 인간이 부처다 인간은 부처가 아니고 인간이다. 인간이 부처가 될 수도 있고 인간이 인간이 될 수 있다. 이 말이에요.

에 그러니까 이거는 중도 진리의 진리의 즉 선과 악은 팔진에서 팔진에서 선과 악은 팔진에서 선악 미추 그다음 뭐예요? 행불 이렇게 있잖아.

팔진선악미추행불(八眞善惡美醜幸不)

그러면 선악 개념으로 보거나 미추는 아름답고 추한 거나 행복하고 불행한 거나 선악 미추 행불 그러니까 불행이나 행복이나 이게 다 같다는 거야. 맞잖아. 그다음에 여기 하나 빠졌다 8개니까 팔진이니까. 8진이니까 빠졌잖아. 진위

팔진진위선악미추행불(八眞眞僞善惡美醜幸不)

진짜와 가짜가 같다 이 말이야. 진짜와 가짜가 하나고 선악이 하나고 미추가 하나고 불행이
하나인데 인간들은 중용에서 바라볼 때는 진실은 진실이고 가짜는 가짜야. 이게 중도 중용이야. 중용이 볼 때는 인 어질지 못한 놈은 악이야

그런데 미추 이게 분명히 보여 진리가 볼 때는 그런데 중도의 입장에서 행복을 바라볼 때는 뭘로 봐야 돼? 중도에서 행복불행을 바라볼 때는 뭐로 봐야 돼? 그것만 대답해 봐요.

하나이다

중용에서는 행복과 불행이 따로 있는 거야. 요걸 안 지키면 불행한 놈이야. 요걸 지키면 행복한 사람이 돼 그런데 중도의 입장에서 행복과 불행을 볼 때는 뭘로 이야기해야 돼?

하나로 봐야 됩니다

하나로만 보는데 그게 아니라 그게 뭐냐고 구체적으로

불행도 행복이다

그렇게 보는 것인데 이거를 다른 말로 해석해야 할 때는 이거야 이거

사명(使命)

사명 즉 중도에서 볼 때는 인간으로서의 사명만 다하면 되는 거지 행복과 불행은 존재하지가 않아. 저기 저 저 큰 인물들 있잖아. 누구요? 안중근이한테 가서 행복합니까? 불행합니까? 그래 봐요. 아 나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사명을 다하고 갑니다. 딱 이래 사형장에 가서 당신 지금 행복합니까? 불행 행복불행이 뭡니까? 도대체 남자로서 대한민국에 와서 내가 해야 될 일을 사명감으로 나는 살지 행복과 불행 이런 이따위로 내가 사는 게 아니고 나는 인간으로 와서 내 맡은 사명을 다했을 뿐입니다. 행복과 불행한지 뭐 한지 그런 거는 나한테는 사치입니다.

이 경지를 중도 라고 해요. 무슨 말 무슨 말인지 석가모니 보고 행복합니까? 불행합니까? 아 왕궁에 있으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뭐 그럴 거야. 그럼 석가모니가 아 나는 하늘에서 가져온 사명이 있어요. 세상 사람한테 진리를 설파해야 돼

내가 밥만 먹고 앉아서 축내고 내가 시녀들하고 놀기나 하고 그런 거 하러 내 온 사람 아니에요. 나는 행복 따위를 차지하려고 온 사람이 아니고 나는 인간으로서의 사명을 다하러 온 사람이야 그러면 그 사명이 뭡니까? 도대체 아 저 오지에 가서 하 난 진리를 모르는 자들에게 진리를 설파하는 게 내 사명이요. 그러다가 내가 죽는 게 사명이야 아 그래요? 장가도 가고 마누라도 있고 왕궁도 있는 게 좋을 텐데. 아 그건 내 사명이 아니요. 그건 내 아니라도 할 사람이 줄을 섰어. 줄을 그사람들 하라고 그래

그런 사람에게는 행복과 불행이 존재해 안 해?

안 하는 거예요.

그래서 중용은 행복과 불행을 느끼는 것이고. 중도는 행복과 불행을 초월하는 것이예요. 테레사 수녀가 얼굴이 못생겼잖아. 미추에 보면 추해요.

그런데 테레사 수녀는 얼굴로 살았어 행복할까 불행할까? 사명감으로 살은 거야. 하나님이 주신 자기의 사명을 다하는 것이지. 감히 하나님 앞에 내가 행복하다 불행하다 이런 사치를 떠들면 그사람은 지옥으로 가는 거야.

여러분들이 이걸 명심해야 돼. 지금 내가 말하는 거 그러니까 선과 악 선 자 선한 사람도 뭐죠? 선한 사람이 무슨 죄인 이지? 선한 사람도 죄인에 들어가요.

죄(罪)

악한 사람도 죄인    

다 죄인이야. 그래서 어떤 인간에게 당신은 죄가 없어요. 그러면 아 나는 죄 없으면 안 그렇습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이뻐해 주고 키워주는 데 비하면 나는 불효 자식으로서 죄인입니다. 죄인 아닌 사람 어디에 있어 그러니까 인간은 선하게 살았어도 언제나 자기 마음속에는 부모한테는 죄인이라고 생각해야 돼. 그래서 이걸 벗어날 수 있어 없어요?

벗어날 수 없어요

없죠? 벗어나는 방법이 뭐예요?

허경영

사명감으로 사는 거예요. 사명감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세상을 아 내가 세상을 위해서 뭘 좀 해야 되겠다. 그래 이번에 사우디의 어떤 왕자가 자기 전 재산을 재단을 만들어서 빌 게이츠처럼 나도 봉사하겠다. 그럼 그 사람이 뭘 깨달았어? 실컷 써 보니까 나의 60 이 넘어 보니까 야 이제는 내가 사명감으로 살아야 되겠다. 많은 사람들을 도와야 되겠다.

이놈들이 이 사람이 행복 불행 때문에 재단 만들었을까?

아니에요. 그사람 돈 많고 뭐 불행한 것도 없어. 그러나 행복 불행 진위 옳고 그르고 선악 미추 행불은 천한 사람 낮은 사람들이 따지는 거다

하나 빠졌습니다. 애정이 빠졌네요.

그거는 또 딴 데 있어. 그거는 팔풍에 팔풍에 들어가지 팔풍에

팔풍(八風)

팔풍은 뭐요?

팔풍에 그 득실 유무

이거는 득실 그러니까 내가 이제 쓴 게 이거는 예를 들어 준 거고, 득 득 얻는 거와 잃는 것이 없다. 이거 아니요. 그죠?

득실(得失)

득실 유무 있는 거와 없는 것도 없다.

유무(有無)

찬난

이거 뭐여? 찬난 아니 나를 칭찬하는 사람도 찬난

그다음에 행불이잖아.

불행(不幸)

행불 여기는 뭐요? 진위 선악 미추 애증 사랑하고 내가 쓰다 보니까 이제 그리 쓴 거야. 사랑하고 증오하는 거

애증(愛憎)

그러니까 진짜와 가짜 선하고 악한 것 아름답고 추한 것 사랑하고 미워하는 것

팔진(八眞) 진위(眞僞) 선악(善惡) 미추(美醜) 애증(愛憎)

이것이 같다

됐어. 자 잘 봐요. 얻는 거와 잃는 것이 같다. 유 있는 거와 없는 것이 같다 유무가 같다 이거는 뭐요? 찬성과 비난 이거는 찬성하면은 나를 찬성하는 거나 나를 비난하는 거나 같다 왜 그렇죠?

도오선자는

도오선자(道吾善者)

나를 착하다고 하는 자는 뭐요?

나의 적이야. 적(賊) 시오적이야 시오적(是吾賊) 나를 착하다는 자는 나의 적이야

도오선자 시오적(道吾善者 是吾賊)

그다음에 나를 악하다고 하는 자는 도오악자는 시오사야 사(師) 나의 스승이다.

도오악자 시오사(道吾惡者 是吾師)

그러니까 나를 악하게 부르고 나를 비난하는 자는 내 스승이야 그러니까 안티가 허경영이 저놈 죽일 놈이야 그래도 그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

허경영이 저 사람이 사기꾼이야 저게 거짓말쟁이야 막 이러면 고맙게 생각해야 돼 안 해야 돼요? 그 사람이 있어줘야 전깃불이 켜져

저게 저게 플러스만 있으면 김구 선생같이 돼요. 전 국민이 김구를 자꾸 좋은 사람이래. 그러면 누군가가 김구를 없애

그게 하늘의 법칙이야 집 안은 없고 대문만 있는 거야. 김구는 대문만 있지 현관이 없는 거야. 밝은 데가 있으면 어두운 데가 있어야 불이 켜지는 거야. 플러스 50% 마이너스 50%가 돼. 박정희 대통령이 뽑힐 때는 김대중 정권 저 호남 사람들 반대했어 안 했어요?

김대중이 뽑힐 때는 경상도 반대했어 안 했어요?

그런데 신익희나 김구는 다 중간에 암살 죽었어. 근데 왜 죽었어요? 국민 100%가 지지를 한 거야. 선거 하나마나다 이랬어. 그런 사람은 누가 죽여요? 다음 대통령 될 사람들이 쥐도 새도 모르게 없애. 왜 저거는 아예 붙어가지고는 게임이 안 되니까. 총으로 없애는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내가 대통령 되면 이승만 대통령의 동상 박정희 대통령의 동상 광화문에 만들어 나는 그렇게 할 사람이야 어 뭐 박근혜 대통령이 그걸 못 만들어 우리나라에 만들은 역사적으로 청렴결백한 사람이 이승만이야. 이승만이 소지품은 가보면 전부 제 저 저 저 빵꾸 안 난 게 없어요. 청와대에서 쓰던 이화장이 쓰던 후라이팬 하나도 전부 떼워서 쓴 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은 돈을 만진 적이 없어. 하하 그러니까 그 사람은 진짜 철인이야. 그러니까 이승만 동상을 목을 끌어가 질질 끌고 다닌 우리 4.19 한 사람들 그 너무했어.

그거는 이기붕이가 부정선거를 한 거지 이승만이가 부정선거한 건 아니다는 말이야. 그러니까 이승만이 광화문에 있던 동상은 제자리 위치 박정희 대통령 우리나라 정신혁명한 사람이야. 5.16 은 구데타든 법적으로는 쿠데타인지 몰라도 나 같은 하늘에서 온 자는 그런 법적인 걸 따지지 않고 뭘 더 중요시하냐? 그 사람이 게으른 우리 민족의 정신적인 혁명을 했어.

그다음에 물질혁명 했어 안 했어요?

했어요

그다음에 북한과 정확하게 사상적인 혁명을 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은 우리나라의 정신사적 혁명 물질사적 혁명 사상사적 혁명을 확실히 반공을 국시 1호로 해 가지고 제대로 했다. 이 말이요.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과 이승만 대통령 우리나라 건국의 대통령으로서 광화문에다가 동상을 세워야 돼. 표본이야 두 사람 다 돈을 몰라 청렴해

그래서 자기보다는 그 두 사람이 뭘로 살았어요? 사명감

사명감(使命感)

이 사명감으로 살았지. 그분이 무슨 행복이 있었겠어 두 사람이 그래서 이승만이는 미국에 갔다 오니까 자기 와이프가 프란체스카 여사가 뭐 선물 가져온 거 없냐니까 이를 한 마리 잡아주더래. 손바닥에 놔주더래 이게 선물이에요? 하니까 그건 생명체야 생명체. 내가 미국에 가서 있었더니, 옷을 자주 안 빨아 입었더니, 이가 생겼어 이 이 자체가 내 몸에 있다는 게 이게 생명체야 이게 선물이야 우리가 뭘 선물하겠나 지금 밥을 못 먹는 백성이 새카맣는데 이걸 봐야 우리 민족이 잘살게 해야 되겠다는 정신이 드는 거야. 이렇게 이야기한 사람이 이승만이에요. 그래서 그 그 사람들이 이렇게 진위 선악 미추 애정으로 산 사람들이 아니고 득실 유무 내한테 얼마나 돈이 들어올까 말까 뭐 이런 거 따지는 사람들이 아니죠?

그 이런 사람들은 행복 불행이 있어 없어? 그거는 천한 인간들이 행복과 불행을 원하는 거야.

그러니까 사람이 벌써 좀 되면은 행복과 불행은 존재하지 않아 내 목을 쳐라 딱 이래요. 그냥 단두대 앞에 가서도 이순신 장군이 아이고 내가 죽을까? 살까? 그런데 이순신 장군 말한 것 중에 유명한 말이 있어요. 살려고 하는 놈은 죽고 죽으려고 한 놈은 산다고 그랬는데 또 다른 말 한 게 있어요. 뭐요? 뭐 모른다는 것밖에 없어.

내가 죽거든 저 말하지 마라.

아 그거 말고 나라가 이렇게 왜놈들이 들어와서 설치고 다니는데 군인이란 자가 목숨이 붙어있다는 이 자체가 국가에 죄 짓는 거다

왜놈들이 저 경상도 와서 진을 치고 있는데, 군인이 모가지가 이렇게 붙어있는 이 자체가 죄다 살아있는 것이 부끄럽다. 그러니 우리는 빨리 싸워야 된다. 얼마나 무서운 사람이에요. 좀 목숨이 붙어있는 이 자체를 부끄럽게 생각해라. 그 사람한테 행복합니까? 아 물어봐. 그래서 우리는 젊은이들에게 행복과 불행만 가리키고 있는 거야. 이 사명감을 안 넣어줘

뭔가 내가 민족을 위해서 내가 뛰쳐 나가서 내가 죽겠다. 이런 정신이 들어가야 될텐데 도둑놈들이 위에서 설치니까 이런 나라에 내가 모가지를 왜 내놔 이런단 말이야.

그러니까 국민들이 사명감 없는 거야. 나라 망하는 거야. 이게 훌륭한 지도자는 전 국민이 사명감이 생기게 하는 지도자야

   뭐 행복이니 불행이니 나라 정치 엉망으로 하고 도둑놈들과 득실거리니까 야 우리는 그냥 행복하고 불행만 따지자. 이게 소인배를 만들어 놓은 거야. 그냥 서울대학교 나온 사람이 저 팔당에 가서 커피숍이나 하겠다는 거야. 그냥 나는 내 행복이나 찾겠다. 이렇게 내가 무엇 때문에 국가를 위해서 뛰노. 골치 아프다 이러는 거야. 이런 세상을 만들어 놓으면 나라 망해요.    

그래 허경영이가 나왔기 때문에 모든 젊은이들이 앞으로 사명감을 심어줄 거야.

거 잘 명심해야 돼요. 중도 물어보다가 혼나는구만 중도 물어보다 이 김고문이 중도를 안 물어봤으면 이런 이야기를 하겠어 안 하겠어? 안 하죠. 그냥 딴 데로 진도가 나갔지 또 시간 또 많이 없어졌어 그 대신에 예? 그래도 좋은 말이에요. 이 팔진과 팔풍을 혼돈하면 안 돼, 팔진은 뭐예요? 내가 방금 지웠어 뭐예요? 팔진이 뭡니까? 방금 내가 지워버렸어. 진위 선악 미추 애정 여기 밑에 팔풍은 뭐야? 여덟 가지 팔풍 득실 유무 있고 없고가 중요한 게 아니야. 유무 찬난 비난이 중요한 게 아니야. 항상 비난은 몇 % 돼야 돼 50%. 내가 나가서 오늘 길에 전철 타고 직장까지 갔다 오는데 어떤 사람이 나한테 욕을 했으면 했을수록 나는 오늘 복을 지은 거야.

내가 그걸 참았기 때문에 그죠?

근데 누가 나한테 욕하는 사람도 없고 신발 밟은 사람도 없고 난 하루 종일 한 게 없어

그러면 나는 하루 종일 복을 진 게 하나도 없는 거야. 그래서 누군가 나한테 시비를 걸면 내가 복을 지을 텐데 시비 거는 사람이 없으면 그날은 허당이야. 하하 그런데 사람들은 나한테 시비만 걸어봐라 이러고 앉아 있어요. 누군가 내 앞에서 쓰러져서 쓰러져서 몸부림치면 빨리 내가 병원에 데려갈 그런 좋은 기회를 누가 제공해 주면 좋겠는데 이렇게 나가서 그날 뭐 남이 나한테 피해를 줄 일을 연구를 해야 돼. 뭐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누가 내 차를 살짝 받았다. 그래서 내가 그사람을 관대하게 봐주었다. 이런 기회가 와야 되는데 아무도 내 차를 안 건드리네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내가 이 세상에서 점수 고가점수가 올라가려면 내가 이 지구에 70억은 하늘에서 찍는 엑스레이 사진은 어떻다구요? 초당 1초에 1000번 만 번 찍혀 그래 요게 기록 장치가 쫙 있어 가지고 나중에 여러분이 하늘에 딱 가면은 지구에 가서 한 행적을 스위치에 탁 넣으면은 1초 만에 그 100년 동안 사이클이 팍 나왔다 가 돌아가 버려 그러면 선 이 사람은 점수가 고가 점수가 딱 나와 버려 그 참 기가 막히잖아. 그게 왜 그러냐면요 여러분 극장 가서 영화 봤죠?

그럼 두 시간 동안 영화를 봤는데 그 사람한테 영화가 좋으냐 안 좋으냐 물어보면 어 그 영화 재미있었어 한마디가 금방 나와요. 그 기록 장치가 뇌에서 금방 판독이 되듯이 여러분 한평생이 그 사이클에 하늘에 있는 그 판독기에 딱 들어갔잖아. 그러면 거기서 여러분의 이름을 탁 찍으면은 그 사이클이 탁 점수가 나와 버려 순식간에 당신 저쪽으로 가 당신 저쪽으로 가 이렇게 딱 되는 거예요. 딱 진로가 정해져

그러니까 우리가 행동을 사명감을 갖고 살아야 되겠어

사명감에 사명감에는 뭐가 있어요? 항상 하늘

천(天)

인내천이 아니다. 이 말이야. 뭐요? 시천주 하늘 받들어라. 그게 우리의 동학사상 이었는데 민족 종교였는데 우리가 어느 순간에 시천주가 없어져 버리고 뭐가 돼 인내천이 되니까. 사람이 하늘이야 이래버리고 사람만 서로 잘났다고 떠들고 다녀. 그 왜냐 그러니까 그 좋은 우리나라의 동학 그 우리나라의 동학 사상이 그냥 시천주라는 그 좋은 사상이 뭘로 바뀌어 버려요?

인내천으로

인내천으로 바뀌고 서양 사람이 요런 기회를 틈타가지고 요게 하나님이야 아주 요렇게 나온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스라엘 역사 파는 사람이 대부분이야 맞아 안 맞아요?

우리 할아버지들의 역사는 모르면서 저쪽 사람들의 역사는 목숨 걸고 공부를 하고 있는 거야. 그거 여러분이 꼭 알아놔야 될 게. 자 여 보면은 여기 삼극에 천극과 천극과 지극 인극이 있어요.

천극(天極) 지극(地極) 인극(人極)

그러면 내가 물어보는 대로 이제 답을 해야 돼. 그러면은 이것도 한글로 써줘야 되나? 학생들이 또 잘 모르는 지극 인극 자 그러면은 천극은 뭐가 있어요? 여기 천부경에 천극 여기에 천극 그러면 여기 여 천극과 요 천극의 세 개 지극의 세 개

지극은 네 네모 아닙니까?

인극의 세 개 자 여기 하나 물어볼게

지극이 뭐요?

지극이

박 회장님이 그걸 알면 지극히 정성인데 정상인데

우리 김고문님이 가르쳐줬는데 심기신인데

심기신

아 이거는 잘못됬어요. 그거는 박 회장님 천 거 그거는 요 여기는 여기는 여기는 박 회장님 심이고 여기는 기고 여기는 신이야.

심(心) 기(氣) 신(身)

요걸 말한거고 나는 지극 전체를 말하라는 거지.

중앙을 항상 알아놔. 여기서 이렇게 방향이 화살이 나가거든. 이렇게 화살이 나가 8 방향으로 이렇게 나가잖아. 8개로 박 회장님 봐봐. 이렇게 화살이 9개가 나가죠? 이렇게 이렇게 화살이 그러면 방향이 몇 개야 지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8개죠? 팔 방향으로 나가는데 이게 천극이야. 이게 지극이고 인극이야 이게 천부경에 있어요. 대장경도 여기서 나온 거야. 모든 성경도 여기서 파생돼서 나가 이게 대장경보다 7500년이 앞섰던 거예요. 천부경이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만들어 놓은 황하문명 홍산문명이 황하문명이 되는데 그 황하 중국에 있는 황하강변에 있는 우리 문명이 이 천부경이 저 인도로 내려가. 그래서 거기서 석가모니 쪽에서 이걸 모방해 그게 대장경이야. 그다음에 그걸 또다시 모방 그게 어디로 가? 인도의 인더스문명과 황하문명이 합쳤다가 그 인더스문맹과 또 저쪽에 이집트문명이 플러스가 돼

그 이집트문명이 플러스 되서 나온 게 무슨 문명이요?

오리엔트문명이야 오리엔트문명 그 오리엔트문명이 다 여기서 나간 거예요. 그 오리엔트 문맹이 기독교야 무슨 말인지 불교와 기독교란 말이야. 오리엔트문명에서 불교와 기독교가 쪼개져 그게 기껏해 봐야 다 2000년 몇 백년전이잖아 2000년 전이잖아.

이거는만 년 전에 있던 거라 우리 민족이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러니까 여기서 대장경의 반야 신경이니 금강경이니 여기서 다 나와

어 원본이야 이게. 그러니까 우리 민족의 것은 뭐 알아보는 사람이 없고 내가 강의해 줘야지 알아듣고 천부경 강의하는 노인들은 이런 걸 제대로 못 해줘요. 나같이 이렇게 인수분해를 못 해 이렇게 재미있게 할 수가 없어. 자 여기 있는 게 사람의 목숨이야.

명(命)

명이 센터포드 있단 말이야. 이 명이 9개의 원인자를 8개의 원인자를 가지고 있어야 명이 붙어있어. 잘 봐요. 요 밑에가 뭐요? 자 기의 어머니는 목숨이야 그죠? 목숨의 어머니는 뭐요?

어 식이야. 자 목숨은 숨을 쓰지 않으면 죽어

식(息)

그러면 기명식인데 

기(氣)
명(命)
식(息)

요 식은 요 기명식은 눈에 보여 안 보여? 안 보이는 거예요. 이쪽은 안 보이는 것들이야 이쪽은 보이는 거예요. 자 그래 이쪽은 뭐요? 상수야 상수 이쪽은 대문이란 말이에요. 대문 이거는 여자야 이거는 음이야 음 이쪽에 현관이란 말이요. 그러니까 이거는 몸 보여 안 보여?

보이지? 그다음에 이건 뭐요?

정(精)

그다음에 이건 뭐요? 촉

촉은 뭐 물질이 있어야 촉을 할 거 아니에요.

신(身)
정(精)
촉(觸)

그러니까 21세기는 무슨 시대야 어? 조 교수님 21세기 무슨 시대예요?

촉의 시대

촉의 시대야 21세기가 왜 그러냐 잘 봐요. 인제 이 시대가 가요 이거 이게 뭐요?

소유(所有) X

소유 소유는 이제 가요. 우리는 여러분들은 소유 시대에 살고 있었어. 여러분들은 그런데 젊은 애들은 소유가 뭔지 몰라 이제 왜 그러냐하면 젊은 애들 보고 아파트 10억짜리 저거 하나 사라고 그러면 아버지 그걸 왜 사요? 그거 그냥 렌트를 해서 쓰면 되지. 그게 촉이야. 내가 가서 접촉해서 살면 되지. 내가 보잉 747을 100번 탄다고 해서 비행기 전 하나 살 필요 없잖아. 아버지 내가 평생에 집에 몇 번 들어온다고 그 집을 뭐하러 사요. 어? 내가 뭐 비행기 자주 탄다고 비행기 사요? 렌트비만 내면 되지. 자가용료 아니 1억짜리 차 사가 1년 있다가 파니까 3000만 원 준대. 7000만 원이 손해네 2000만 원이면 1년 내내 그 차 렌트로 쓸 수가 있어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애들 생각은

뭐요? 렌트 개념으로 바뀌어 소유가 이제 귀찮은 거야. 자동차세 내야 돼 뭐 해야 돼 뭐 사고 나면 지가 그런데 차를 빌렸을 때는 그쪽이 다 책임 다 해결해 줘 수리도 다 해주고 다 해주고 그래 애들이 앞으로 차를 렌트를 할까

그래서 앞으로는 촉의 시대다. 이 촉이 뭐냐 접촉이야 접촉

접촉(接觸)

그러면 접촉이라는 게 뭡니까? 우리의 몸의 모든 에너지는 우리가 음식이 대장에 위장에 들어가서 접촉해 안 해? 그러면 정력이 생겨

그러면 정력이 몸을 유지하는 거예요. 이쪽은 전부 물질이야. 그다음에 여자하고 남자가 접촉을 해 그러면 정자가 나와

그러면 사람이 만들어져 똑같아요. 그러니까 남녀가 접촉을 해야 여기서 정자가 나오고 정자 난자가 나와야 몸이 만들어지고 남자가 음식을 접촉해야 정력이 만들어져 그래야 움직일 거 아니요. 그러니까 음식이 됐든 여자가 됐든 붙어야 되는 거예요. 이게 붙으면 이게 만들어져 이게 집 안에서 일어나는 거야. 현관 안에서 일어난다 이 말이에요. 이거는 이쪽이야 이거는 바깥이야 바깥 세계 바깥 세계는 심 마음은 뭐예요? 마음의 어머니가 뭐요? 마음의 어머니

성품

성품이야

성(性)

자 마음의 어머니는 마음은 성품에서 나와 성품은 어디서 나와요?

감성에서

어 감에서 나오지?

심(心)
성(性)
감(感)

자 그러면 잘 봐요. 목숨이라는 것은 감성과 성품과 마음과 기와 호흡과 음식과 접촉 음식과 정력 정력과 몸에서 나와 안 나와?

심(心) 기(氣) 신(身)
성(性) 명(命) 정(精)
감(感) 식(息) 촉(觸)

그게 목숨이야. 그러니까 이 목숨은 이게 목숨을 쳐다보니까 뭐가 생각이나요? 자 요게 뭐죠? 요게 태풍의 눈이야. 태풍의 눈에 목숨이야

명(命)

이게 이놈의 목숨은 이런 것들이 있을 때 빙글빙글 도는 거야. 에너지가 그러니까 막 무한 에너지가 나오는데 그 속은 실상 목숨은 이게 말만 목숨이지 이게 뭐 형체가 있나? 없다. 이 말이야. 음 우리 기는 목숨에서 나오긴 나오는데 이 기는 호흡에서 오는데 공기지 그 이게 물질 이거는 이거는 이거는 질량이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없어요

없는 거예요. 이쪽은 질량이 있는 거야. 질량이 있는건 음이야. 질량이 있는 거는 수명이 있어 없어요?

있어 이쪽에 질량이 없는 거는 수명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그래 우리 인간의 영혼이 수명이 있나 없나?

인간의 영혼은 절대 여러분은 죽어도 영원히 살아야 돼. 왜? 눈에 보이는 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수명이 영원해. 그래 여러분 몸은 뭡니까?

여러분 몸은 여러분 몸은 여러분 몸은 지 수 화 풍

지수화풍(地水化風)

그다음에 공

잘 봐요. 지 수 화 풍 자 그다음에 공

공(空)

그 다음에 뭐요?

지수화풍공식(地水化風空識)

자 그럼 여러 몸은 육 이게 인간의 몸은 육체로 되어 있잖아. 육체 그러면 육체라는 이 말은

6휴(休)

이게 이걸 말하는 거예요. 지수화풍공식(地水化風空識) 이 육체가 있고 이거는 이거는 형상이 있는 거야.

자 이쪽의 육체는 이쪽에 이야기하는 이 육체 지수화풍공식(地水化風空識) 이게 6개 맞죠?

이 육체는 형상이 없어

그러니까 우리의 육체는 살이 살고기 이 눈에 보이는 거고, 이 육체는 같은 육체인데 이거는 뭐가 없어요?

6 휴(休)

이 육체는 지 수 화 풍 공식은 형체가 없어. 그런데 봐요. 땅은 봐요. 물이 없으면 죽은 땅이야. 아무것도 열매가 안 나와.

물은 불은 자 물은 또 불 불이 없으면 물이 존재 안 해. 그럼 불은 바람이 있지 않으면 불이 있는지 없는지 몰라 불이 안 켜져 공기가 없으면 불 켜집니까? 꺼져 안 켜져. 그럼 불은 바람은 공간이 있으면 존재할 수가 없어 공간이 없으면 공간은 식에서 나오는 거야. 그래서 이 여섯 가지가 육체인데 이 육체와 이 육체가 음과 양이야 이거 음이고 이게 양이야

음 6 휴(休)
양 6휴(休) 지수화풍공식(地水化風空識)

이놈은 여기 있어야 되고 이놈은 저쪽 가야지. 그래서 이 육체 지 수 화 풍 공식이라는 이 여섯 가지가 우주 만물을 생성하는 거di. 우주 만물을 다 생성하는 거야. 그러니까 아까 내가 이야기한 낙서 아까 얘기한 낙서와 하도가 낙서하고 하도가 이 속에 다 있다. 이 말이에요.

하도(洛書) 낙서(河圖)

이 속에 이걸 가지고 낙서 하도를 만드는 거예요. 자 그러면은 자 이게 천극과 지극과
인극인데 자 이제 여러분한테 내 물어봅시다. 자 마음의 마음이 성품에서 나오고 성품이 성품의 어머니는 감이야. 느낌인데 이 느낌을 이걸 제대로 깨달으면 어떡하라고 그랬어요? 천부경에서 어떻게 하라고 그랬어요?

심성으로 들어가라고

심성

천부경에서는 저 신성으로 심성으로 돌아가라 했는데

잘 들어요. 그 자꾸 잘 까먹네. 잘 봐요. 요거 요거에

심(心)
성(性)
감(感)

이거를 완벽하게 작동하면 대장경에 팔만대장경이 여기서 인제 나오는 거야. 자 사람 마음과 마음은 성품에서 나오는데 성품은 감에서 느낌에서 나오는데 여기서 보면 색 수 상 행 식이 이렇게 있는데,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

그러면 색의 색이

물질

물질 수가 감각 상이 뭐요? 느낌 행은 행위 요거는 뭐요? 정보

색(色),물질/수(受),감각/상(想),느낌/행(行 ),행위/식(識),정보

그러면 색 수 상 행 식 석가모니가 이야기한 거야. 이 우주의 모든 것은 색 수 상 행 식에서 우리 뇌로 들어온다는 거야. 눈에 색깔이 보이고 그걸 감각기관이 느끼고 감각을 하고 그게 느껴 가지고 그다음 그게 행위로 나타나면 그게 뇌에 기록되서 정보가 되는 거야. 그러면 요게 되는 거예요. 식이 된다는 거예요. 식 그러니까 지 수 화 풍 공식이 색 수 상 행 식에 의해서 식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 물질 감각 느낌 행위 정보가 즉 요거야 요거. 요 감이야. 그러면 이 옛날에 저 천부경에서 어찌 이런 것을 그 당시에 이야기해 놨냐 이 말이지. 굉장히 차원이 높아요. 그러면 이거는 지감을 하라는 거야.

지감(至感)

이제 잊어버리지 말아요. 이 감각을 언제나 그치라는 거야. 그칠 지자 너무 감각에 미치지 말라는 거야. 그래 이게 중도야 중도고 유교에서 중용이야 다 나와 여기에 지감 그다음에 기와 명과 식은 호흡을 언제나 호흡이 제일 중요한데 호흡을 어떻게 해요? 고를 조 자 고를 조 자 호흡을 고르게 조식

조식(調息)

항상 인도에서 석가모니가 명상을 할 때 제일 중요한 게 호흡이야. 이게 명상을 하라는 거야. 그 당시에 항상 내 호흡이 지금 들어가고 나가는 가 그것만 호흡이 딱 멎으면 당신은 이 세상 사람이 아니야. 그러면 이 호흡으로는 여러분이 호흡만 들어오나? 영원도 일로 드나들어 영혼도 코로 드나들어요. 그래 옛날에 자는 사람 숯검댕이 묻혀 놓면 죽는다고 그러잖아.

코로 영혼이 드나드는데 그러면 이 조식 호흡이 있는 동안만 인간이 살아있는데, 숨을 편안하게 깊게 깊게 여러분 허리 펴고 호흡을 깊게 해요. 그러면 조식을 한다 그러면 여러분이 명상이 되는 거야. 조식 이거는 뭐요?

금촉(禁觸)

그러면 이거는 가능하면 술집 여자 옆에 가지 말라는 거야.

심(心) 기(氣) 신(身)
성(性) 명(命) 정(精)
감(感) 식(息) 촉(觸)
지감(至感)/ 조식(調息)/금촉(禁觸)

가능하면 좀 저 저 이쁜 여자 있으면 좀 조심하라는 거야. 그러니까 금 술이 있으면 좀 피하고 담배 있으면 피하고 마약이 있으면 피하라는 거야. 금하라는 거야. 금촉 이거 없이는 그냥 먹어보니까 촉감이라는 건 잡아당겨 그 아편 먹으면 계속 앞에 술 먹으면 계속 술을 찾아 그러니까 이 촉에 미쳐버리면 폐인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선조들은 지감 조식 금촉을 해야 된다. 그래 이게 대장경이여 대장경에 중도가 여기 다 들어있어 이게 중도야 이게 이게 중용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뭐 내가 지금 현재 이야기한 거 아까 이게 태풍의 눈이라고 그랬죠?

여기에 이런 것이 기도 있고 다 있는 거야. 여기에 그래 이게 도는 거야. 돌 때 이 가운데 목숨은 형체가 있어 없어? 없는 거예요. 없는 건데 이놈이 힘이 제일 센 거야. 태풍의 눈이 텅텅 비어 있어 그래 안그래? 근데 그 안에 꽉 차 있으면 태풍이 돌아 안 돌아?

안 돌아. 그러니까 우리 목숨은 비어 있는 거야. 비어 있는데, 실제 이것들이 돌려주는 거지. 이 이걸 원형으로 그리면 이렇게 그리면 이게 8개 되잖아. 이렇게 그리면 원형이 돼요. 그러면 이 수레바퀴야 이놈이 돌기 시작하면 그냥 목숨이 살아있는 거고, 이게 멈춰 버리면 이게 없어져 버려

뭐 이야기를 하려면 끝이 없는데 천부경 오늘 한 줄 내가 강의해줬어

천부경에도 강의했고 여러분들은 대문의 마당까지만 남자는 큰소리 치는 거야. 현관 안에 들어가면 뭐여 이거? 거기는 어두운 곳이고 어두운 사람의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리석은 자는 집에 가서 똑똑한 거요.

거꾸로 하는거죠

거꾸로 하는거지. 진짜 똑똑한 자는 바깥에서 똑똑해야지 집안에 가서 여자한테 가서 똑똑하면 뭐 하노 그래 안 그래요?

밖에서 못 해봐갖고

우리 젊은이들도 앞으로 내 강의 듣는 사람들은 남자들은 집안에 가서 여자한테 잔소리하는 게 아니다. 져주는 것이고. 바깥에 나오면 남자들은 지 마음대로 떠들어 괜찮아요. 그런데 떠들되 행복이니 불행이니 그런 거 따지지 말아 사명감으로 살아야 돼 남자는 자기 목표가 뚜렷하게 있어야 돼. 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저렇게 고생했으니까 우리 가문에 정말 우리 어머니 아버지 묘자리를 내가 너무 멋있게 나중에 하나 만들어주고 돌아가고 싶다. 그럼 그게 행복이야

그러니까 자기의 어떤 사명감 아니면 내가 이 동네에 이 사람들에서 다리를 하나 놔주겠다. 아니면 내가 우리 나라를 위해서 뭘 하나 해놓겠다. 이런 사명감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 저한테 와서 강의 듣는 것은 자기도 모르게 엄청난 복을 짓는 거야. 나중에 이제 돌아갈 때 보면은 이 세상은 속도가 제일 빠른 게 뭐라고 그랬어요? 세상에서 제일 빠른 게 나이입니다. 나이 그래 나를 저런 분들이 10년 전에 20년 전에 본 사람이야. 근데 앞으로 20년 전에 이분들이 나이가 몇 살이에요?

시간이 총알같이 갑니다. 그런데 이 지구에 있는 동안에 공부 안 한 사람만 이제는 후회하는 거야. 나중에 이걸 알고 가면은 저쪽에서 이게 머리에 들어갔는데 여러분 기억을 못 해도 자꾸 들으면은 저쪽에 딱 갔을 때는 기억이 다 나는 거야. 저쪽에 가서 당신 뭐하고 왔어? 그러면 보세요. 그러면 앞에 허경영이 있거든. 그게 머릿속에 있는 게 다 나와. 아 나는 저쪽 안 갈랍니다. 아 그래 그럼 당신은 됐네. 거 어디서 배웠어? 바로 내가 거기 나타나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기 왔다는 것은 하버드 대학을 1000년을 다닌 것보다 더 많은 공부를 하는 거예요.

허황후 이야기 내가 잠깐 해줄게. 그래서 뭐 여기 질문이 있으니까 한마디만 해주고 끝내자고 그래서 내가 자세히 보면 내 얼굴이 약간 유럽 사람을 좀 닮았어요. 내 얼굴을 자세히 보면은 서양 사람을 약간 닮았죠?

실제야 서양 사람을 내가 뭐 나중에 무대 화장을 할 때는 완전히 미국 사람처럼 할 수도 있어. 그래 지금 내가 화장을 안 해 그렇지 전문 파운데이션 하는 야 그 명동의 미스코리아 많이 만든 그 사람 이름 뭐야?

그 여자가 나를 분장을 하면 서양 사람으로 금방 분장할 수 있어. 그럼 내가 탁 나오면 여러분이 어 저 미국 사람 아닌가? 이럴 수도 있다 이말이야. 그런데 내 잘 들어요. 소크라테스 제자가 플라톤이고 플라톤의 제자가 아리스토텔레스고 이 사람 제자가 누구예요? 알렉산더 알렉산더 대왕이야. 이 알렉산더 대왕이 그리스 사람이야 이 사람 소크라테스는 아테네 사람이야 그리스의 아테네니까 그러면 이 사람이 이 족속이 어디로 들어와요? 알렉산더가 전 세계를 점령하고 나서 이 사람이 점령한 영토가 670만 저 저 제곱키로메타니까 저 머 굉장히 넓은 영토를 점령했을 때 인도를 쳐들어왔어. 그래 인도를 쳐들어오다가 3000명을 데리고 기마병 말을 탄 최고의 장교 장교

3000명 데리고 인도로 오다가 뭐 여기 와서 갑자기 눈밭에 갇혀서 이 사람들이 다 죽게 생겼어. 그런데 인도 왕이 이 사람들을 구해 줘. 그래서 이 3000명을 인도 왕이 한 명도 안 죽고 다 살려내 그러니까 이 알렉산더 대왕이 그 당시 죽을 뻔하다가 살아가지고, 인도 왕 보고 우리를 왜 살렸냐니까 당신들을 살려주는 것은 우리는 소도 안 잡아먹는데 사람이 죽는데 우리나라가 누구한테 잡히던 먹던 한이 있어도 일단 살려놔야 되지 않느냐. 아 그말에 놀라 가지고 야 인도의 문화가 뭡니까? 딱 그러니까 우리는 생명 존중 문화입니다. 이 사람이 알렉산드가 얼마나 충격을 받았는지 그다음부터는 전쟁을 멈춰요 멈추고 저희 나라로 돌아가서 죽어 1년 만에 뭐 죽는데 이 사람이 이때 말 타고 온 3000명에게 제발 당신 같은 훌륭한 민족하고 우리하고 사돈을 맺자 그래 그 3000명한테 결혼을 시켜 그 사람들이 이 3000명한테 인도 여자 세 명씩을 주니까 9000명

그래 9000명을 세 명씩을 붙여줘 그래서 인도에서 결혼해서 살아. 거기서 나온 족속이 아리아족이야. 이걸 히틀러가 아리아족을 복원하려고 하다가 죽은 거야. 아시죠?

히틀러가 복원하려고 한 인종 세계 인종을 바꾸려고 했는데 뭘로 바꾸려고 그랬어요? 아리아족 그리스와 인도 사람이 붙은 거. 그러면 이 아리아족이 여기서 나온 여자가 누구요? 여기서 나온 여자가 아요디아야 아요디아에서 온 허황옥이야 허황옥 허 허황옥 허씨에다가 그러니까 내 시조지 이 사람이 황 황에다가 구슬옥자

허황옥(許皇玉)

이 허황옥 공주야 아요디아의 공주야. 이 공주가 인도에서 정변이 일어나 가지고 인도의 왕이 중국으로 망명을 가요. 그래 중국 중국에서 십 몇 년을 살아 거기가 중국의 보궁인가 그래 거기서 살다가 이 사람들이 어디로 다시 오냐면 한반도로 와 가야로 이때가 서기 52년이야

유럽 사람이 인도와 섞여가지고 그 피가 다시 가야로 와가지고 김수로왕 하고 섞인 게 내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유럽 그리스 사람이 인도와 섞이고 인도에서 중국을 가 가지고 중국하고 섞여가지고 다시 가야로 와서 김수로왕하고 한민족하고 섞인 게 내가 그 혈족에서 태어난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메시아가 올 때 시시한 종자에서 오지는 않는다. 말이오. 그래서 내가 세계 통일을 할 수 있는 게 유럽도 고향이고 인도도 고향이고 중국도 고향이고 세계 통일을 할 근극지가 다 있어 없어요? 다 있는 혈족에서 내가 태어났는데 그책이 어디에서 나오냐 조선일보에서 허황옥이라는 책이 나와. 그 오늘 내가 가지고 온다고 차 안에 넣어놨는데 안 가져왔네. 다음에 내가 보여드릴게 조선일보사가 편집을 해서 냈어요. 서울대 고고학과에 나온 서울대 교수가 쓴 책이야.

거기에 내 족보가 나와 쫘악 거기에서 동방의 등불이 나올 것이다. 그 혈족이 서양에서 동양으로 오면서 다 섞였어. 그래서 그 민족이 지금 인도에서 인도가 이렇게 왕이 있으면 인도에서 그 민족만 모여 살던 데가 파키스탄이야. 그래서 이게 분리시킨 거야. 그래 인도 사람 보면 그리스 사람 같이 코가 크고 이런 사람이 많잖아. 그게 다 그 민족이야 몇 천 년 되니까. 퍼져나가 겠죠 그게 많이 사는 데가 파키스탄이에요.

어 우리 허씨 그러니까 우리 허씨들은 그 허황옥의 핏줄을 가지고 있어. 그래서 특징이 눈이 크고 코가 크고 그당시에 우리나라 사람은 특징이 코가 작아요. 몽고족은 특징이 코가 적고 광대가 넓고 그런데 우리는 얼굴이 크지가 않아 서양게 섞이니까 이해 가시죠 그죠? 그래서 내 얼굴 보면 크지도 않으면서 코나 이런 데는 발달되고 그렇게 생긴 거야. 눈이 크고 그런데 우리나라 북방계는 눈이 작고 광대뼈 많이 나오고 그게 이제 북방계야 저 몽고에서 내려온 원족이고 그래서 나는 세계를 통일하러 왔기 때문에 이 핏줄로 가지고 왔다 그래 이 아요디아에서 온 이 우리 허황옥이가 이 우리 가야로 올 때 가야 김수로왕이 그때 장가를 안 가고 있었어 왕은 왕인데 그런데 갑자기 아침에 하늘에서 무슨 소리가 들려 음성이 제주도로 가서 네 부인을 맞이해라 그는 내가 하늘에서 보내는 자다

이러더래 그리고 이제 이 양반이 책에 나와 조선일보 그책에 거기를 제주도로 사람을 가봤더니, 배가 오고 있는 거야. 그런데 이 배 위에 이 배 위에 수백 명이 탔는데 요 배 가운데 이런 탑이 만들어져 있어 돌탑이야 근데 내 키 두 배 돼. 이 탑 이름이 뭐냐 하면 파사탑이야 파도를 잠재운다 이거야. 파대를 파도를 죽이는 탑이다.

파사(波死)

이 말이야. 그래서 여기 파사탑이 지금 허황옥의 무덤에 앞에 문화재로 그대로 보관돼 있어. 누구든지 가면 볼 수가 있는데,

탈 수 있다는 말인가요?

다 있어 근데 그 파사탑이 그것만 배에다 실으면 파도가 없어져. 그래서 인도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파도가 없었다는 거야. 그 많은 사람이 그당시 풍랑을 이기고 온 거예요. 그래서 이 파사탑이 돌이 어떤 색이냐면 청색깔이야 청색깔인데 우리나라에 없는 돌이지. 신비스럽게 생겼어 근데 돌로 깬 자국은 전혀 없는데 전부 자연적으로 깨진 모양 그대로 탑이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면 너무너무 환상적이지. 그래 이게 무슨 하늘에서 떨어진 탑 같이 생겼어요. 가서 보면 내가 거기 가서 많이 봤으니까 그래 이 파사탑을 타고 이 공주가 오고 있는 거야. 그래 김수로왕이 맞이해가지고 공주를 삼아가지고 10명을 낳았는데 그중에 두 명을 허씨로 그 인도에서 왔으니까 너무 가족이 없으니까 성씨를 하사한 거야. 그러니까 허씨 김 씨는 결혼해 못 해?

김해 김 씨하고 김해 허 씨는 결혼 못 하는 거야. 그러니까 아들 8명 딸 두 명 10명을 낳았는데 아들 둘만 허씨로 해줘 그래 나머지는 일본 넘어가서 일본의 왕족이 되는 거예요. 일본으로 넘어가고 절의 중이 되기도 하고 막 이래 그 기록이 이 책에 나와 있어요. 그래서 이

어 거기에 보면은 김수로왕이 19살이라고 나이가 19살에 결혼했다는 소리 있던데요

아 그러니까 김수로왕이 젊을 때야. 그래서 김수로왕도 그것을 음성을 들었고 이 아요대에서 온 허황옥이도 그 음성을 듣고 온 거야. 그러니까 중국에서 온 그곳이 보주야 보주 중국 보주로 피신해 있다가 보주에서 십 몇 년 있다가 와요.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 사람들이 가지고 온 모든 유물에는 요런 게 있어 요거 이게 뭐예요? 물고기죠 모든 이 가지고 있는 소장품에는 물고기 무늬가 있는 거야. 그래서 허황옥이 묘에 가면 물고기 무늬가 딱 있고 그래서 이게 오병이어할 때 예수의 모든 행적에 가면 물고기 문양이 있어 예수의 모든 행적 오병이어라고 그러잖아. 두 개의 고기라고 물고기 있죠. 있어 없어요?

이어(二漁)

이 두 개의 물고기가 허황옥이가 가져온 표식이야

그속에서 내가 오는 거야. 그러니까 먼 역사야.

정리

  1. 진리의 본질과 인간의 소견
    인간의 소견은 한계가 있지만, 허경영의 강의는 무한한 진리를 담고 있습니다. 진리는 그릇에 담을 수 없는 무한한 것이며, 어떤 개인적인 소견이 아닙니다.

  2. 소견, 정견, 고견의 차이
    소견은 개인적인 의견을 발표하는 것이며, 아파트 동 대표 선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견은 대통령 후보의 연설처럼 소견보다 차원 높은 정치적 견해를 의미합니다. 고견은 허경영 총재의 고매한 진리처럼 가장 높은 차원의 견해를 뜻합니다.

  3. 언어의 중요성과 괴벨스의 사례
    언어는 자신도 모르게 나오기 때문에 평소에 숙달되어야 합니다. 괴벨스가 히틀러를 멋지게 소개해 독일의 스타로 만든 것처럼, 소개하는 사람의 언어는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정당에서 언론인 출신을 많이 쓰는 이유도 이와 같습니다.

  4. 생방송의 긴장감과 변증법적 강의
    대통령 후보의 생방송 연설은 모든 스태프가 초긴장 상태에서 정확한 시간을 지켜 진행됩니다. 허경영의 강의는 일반 정치인이나 교수들의 강의와 달리 상당한 변증법을 포함하여 재미를 더합니다.

  5. 대문과 현관의 상수 및 계수
    지난주에 다루지 못한 상수를 대문과 현관을 통해 상수와 계수로 풀어 설명합니다. 대문과 현관의 한자 표기를 아는 사람이 드물었습니다.

  6. 현관 풍수: 거울과 유리의 위험성
    현관을 어둡게 해야 하며, 거울을 달거나 불을 켜두면 복이 나가고 귀신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현관에 거울이나 유리가 있으면 외부인이 집안을 들여다볼 수 있어 위험하며, 이는 집안의 몰락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7. ‘관(關)’의 의미와 현관의 역할
    ‘관(關)’은 ‘빗장 관’ 또는 ‘연관할 관’으로 쓰이며, 어둠과 관계된 빗장을 의미합니다. 현관에 유리가 있다면 발로 덮어 가려야 합니다.

  8. 방의 배치와 불면증
    안방은 집에서 가장 작은 방이어야 하며, 큰 방은 기가 흩어집니다. 특히 남쪽 방향에 머리를 두고 자면 불면증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머리는 항상 북쪽에 두고 자야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9. 주택 정책의 실패와 가족 구성원의 방 배치
    가정주부의 방은 아들딸에게 주고, 부부는 가능하면 작은 방을 사용해야 합니다. 넓은 방은 기가 흐트러지기 때문에 기도가 잘 되지 않습니다. 현재의 주택 정책은 100% 실패했으며, 이는 가족 간의 불화와 이혼의 원인이 됩니다. 어른들은 뒷방으로 가고, 자식들은 공부할 수 있는 방을 주어야 합니다. 풍수를 어설프게 알면 안 되며, 완벽한 지식을 가진 자만이 설명할 수 있습니다.

  10. 부엌과 화장실의 위치
    부엌은 좋은 위치에 있어야 하지만, 사람들은 가장 좋은 자리에 화장실을 두는 실수를 합니다. 이러한 주택 정책은 결국 아파트가 텅 비고, 한 명만 살다가 양로원으로 가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11. 부동산 시장의 미래와 인구 감소
    은행은 부동산 시장의 미래를 알고 있기 때문에 신용이 좋지 않으면 융자를 해주지 않습니다. 일본처럼 인구 감소로 인해 아파트가 텅 비는 날이 올 것이며, 서울 시내도 외국인들로 채워질 수 있습니다.

  12. 주택 디자인의 문제점과 ‘곤(困)’의 의미
    현재의 아파트 디자인은 미래를 보지 못한 결과이며, ‘곤(困)’자가 가난할 곤자인 것처럼 잘못된 주택은 사람들을 힘들게 합니다. 소파에 앉으면 척추병이 걸리고, TV만 보는 집은 문제가 많습니다. 이 방을 굳이 사용하려면 헬스클럽으로 바꾸는 등 리모델링이 필요합니다.

  13. 낙서(洛書)와 하도(河圖)의 원리
    남자는 낙서(洛書)에 해당하며, 수는 1과 6, 화는 2와 7, 금은 4와 9, 목은 3과 8, 중앙 토는 5입니다. 낙서는 시계 반대 방향으로 수극화, 화극금, 금극목, 목극토, 토극수의 상극 관계를 이룹니다. 여자는 하도(河圖)에 해당하며, 복희씨가 거북이 등에서 깨달아 만들었습니다. 하도는 시계 방향으로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의 상생 관계를 이룹니다. 낙서는 하늘, 남자, 양을 상징하고, 하도는 여자, 음을 상징하며, 이 둘이 태극을 이룹니다.

  14. 천부경의 삼극(三極)과 태극
    천부경에는 ‘일시무시일 석삼극 무진본’이라는 구절이 있으며, 삼극은 천극, 지극, 인극을 의미합니다. 태극기의 태극은 지극(地極)에 속하며, 인극은 황극(皇極)이라고도 합니다. 낙서와 하도는 우주를 만들어가는 궤 역할을 합니다.

  15. 태극기의 궤와 우주의 기운
    태극의 궤들은 하도와 낙서가 되어 태극 자체를 움직입니다. 비가 오지 않는 이유도 우주의 기운이 움직여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임금이 아무 잘못이 없어도 비가 오지 않으면 하늘에 빌어야 하는 것은, 하늘의 기운이 나쁘기 때문입니다.

  16. 허경영의 등장과 용트림
    우리나라에 이상한 기운이 감도는 것은 허경영이 나오기 전의 징조입니다. 허경영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면 ‘용트림’이라 하여 온 나라에 천둥, 벼락, 사고, 경제적 어려움 등이 발생할 것입니다. 이러한 현무현상이 있을 때 허경영 같은 사람이 나타납니다.

  17. 동학 사상의 변질: 시천주(時天主)에서 인내천(人乃天)으로
    우리 민족은 천부경을 만들었지만, 동학 사상에서 실수를 했습니다. 최재우는 ‘시천주 조화경’을 통해 하늘의 신을 모시라고 했지만, 천도교가 이를 ‘인내천(人乃天)’으로 바꾸면서 사람이 하늘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는 나라의 통제를 불능하게 만들고, 모든 사람이 자신을 왕이라고 여기게 했습니다.

  18. 불교 사상의 영향과 기독교의 부흥
    인내천 사상은 불교의 영향을 받아 모든 사람이 부처라는 생각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는 천도교를 약화시켰고, 반대로 신을 끝까지 주장한 기독교는 부흥했습니다. 사람이 자신을 신이라고 여기면 세상은 엉망이 됩니다.

  19. 중도(中道)와 중용(中庸)의 차이
    인간의 모든 세포를 만든 절대자가 있음에도 자신을 부처라고 여기는 불교 사상, 즉 인내천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를 ‘중도’라고 하며, 공자는 이를 ‘중용’으로 표현했습니다. 중용은 인의예지를 지켜 인간의 도리를 다하는 사상입니다.

  20. 시천주와 하나님 신앙의 상실
    인내천은 인간이 범죄하기 이전에도 하늘과 함께 있었다는 잘못된 번역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우리 민족은 천주교가 들어오기 전부터 ‘하늘님’을 믿고 기도하던 민족이었습니다. 서양의 ‘God’을 ‘하나님’으로 바꾸면서 우리 민족은 영토, 신앙, 하늘님을 모두 빼앗기고 물질주의로 빠져들었습니다.

  21. 대학 교육의 문제점과 실업자 양산
    현재는 공허한 메아리만 남았고, 쓸모없는 아파트만 지어졌습니다. 인구 감소로 인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비어가고, 대학도 절반으로 줄여야 할 상황입니다. 우리나라의 실업자와 망국의 원인은 대학 교육에 있습니다. 대학에서 눈높이만 높아진 젊은이들은 일본처럼 ‘가업’을 중요시하지 않고 ‘가문’을 중요시하여 취업이 어렵습니다.

  22. 미래 사회의 변화와 학벌 폐지
    앞으로는 모든 생산직에서 한국인이 사라지고 외국인들이 대체할 것입니다. 대학생의 70%는 기술고등학교를 나와야 하며, 대학 수를 줄여야 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결혼이나 직장 채용 시 학벌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여 민족을 살릴 것입니다.

  23. 탈종교 시대의 도래
    허경영의 사진은 무한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성스러운 자리이며, 다른 종교 교주의 사진과는 다릅니다. 이제는 ‘탈종교 시대’가 도래하여 종교에서 벗어나게 될 것입니다. 젊은이들은 더 이상 종교 시설에 가지 않을 것이며, 절은 템플스테이, 교회는 카페 등으로 바뀔 것입니다.

  24. 루터의 종교 개혁과 중개자의 폐지
    과거 로마 가톨릭은 전 세계의 돈을 로마로 가져갔고, 면죄부를 팔아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 중개자가 있었습니다. 루터는 이러한 행태에 반발하여 기독교를 만들고, 신부들의 권위를 떨어뜨리기 위해 결혼을 주장했습니다. 하나님은 중재자의 권위가 올라가는 것을 원치 않으며, 인간과 하나님이 직접 소통하기를 원합니다.

  25. 한국 민족의 하나님 신앙과 천부경
    우리 민족은 몇 만 년 전부터 물 떠놓고 하나님께 빌며 직접 소통했습니다. 천부경은 우리 민족이 하나님을 믿었다는 증거이며, 삼극의 의미를 설명합니다.

  26. 개신교의 문제점과 이슬람의 부상
    개신교는 수십만 개로 쪼개졌고, 한국의 목사들은 가톨릭보다 더 큰 권력을 가집니다. 탈종교의 바람은 유럽과 미국에서 시작되어 한국으로 불어오고 있으며, 이슬람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이슬람 문제를 해결하러 왔습니다.

  27. 중도(中道)와 사명감
    공자의 중용은 인의예지를 지키는 인간의 도리입니다. 반면 중도는 인간이 부처라는 사상으로, 선악, 미추, 행복과 불행, 진위가 모두 같다고 봅니다. 중용에서는 행복과 불행이 따로 있지만, 중도에서는 사명감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며, 행복과 불행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안중근 의사나 석가모니처럼 큰 인물들은 사명감으로 살았으며, 행복과 불행을 초월했습니다. 테레사 수녀도 사명감으로 살았으며, 하나님 앞에서 행복과 불행을 따지는 것은 사치입니다.

  28. 죄인 의식과 사명감의 중요성
    선한 사람도, 악한 사람도 모두 죄인입니다. 인간은 부모에게 불효한 죄인이라고 생각해야 하며, 이 죄인 의식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사명감으로 사는 것입니다. 사우디 왕자가 전 재산을 재단에 기부한 것처럼, 사명감으로 사는 사람들은 행복과 불행을 따지지 않습니다.

  29. 팔진(八眞)과 팔풍(八風)
    팔진은 진위, 선악, 미추, 애증이 같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30. 득실(得失)과 찬난(讚難)의 초월
    득실(얻는 것과 잃는 것)과 유무(있는 것과 없는 것)가 같으며, 찬성과 비난도 같습니다. 나를 착하다고 하는 자는 나의 적이며, 나를 악하다고 하는 자는 나의 스승입니다. 안티가 있어야 전깃불이 켜지듯, 비난하는 사람이 있어야 발전할 수 있습니다.

  31. 김구와 신익희의 죽음, 그리고 박정희, 이승만 대통령
    국민 100%의 지지를 받은 김구와 신익희는 암살당했습니다. 이는 밝은 면만 있고 어두운 면이 없으면 균형이 깨져 사라진다는 하늘의 법칙입니다. 허경영은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의 동상을 광화문에 세울 것입니다. 이승만은 청렴결백한 철인이었고, 박정희는 정신적, 물질적, 사상적 혁명을 이룬 사람입니다. 이 두 분은 사명감으로 살았으며, 행복을 추구하지 않았습니다.

  32. 이승만 대통령의 청렴함과 사명감
    이승만 대통령은 미국에서 돌아와 아내에게 이(蝨)를 선물하며 백성들의 고통을 잊지 않고 사명감으로 살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득실이나 행복, 불행을 따지지 않으며, 이는 천한 인간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33. 이순신 장군의 사명감과 젊은이들의 문제
    이순신 장군은 살려고 하는 자는 죽고, 죽으려고 하는 자는 산다고 했으며, 목숨이 붙어있는 것 자체를 부끄럽게 여겼습니다. 우리는 젊은이들에게 행복과 불행만 가르치고 사명감을 심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둑놈들이 설치는 나라에서는 국민들이 사명감을 잃고, 결국 나라가 망하게 됩니다.

  34. 허경영의 역할과 사명감
    허경영은 젊은이들에게 사명감을 심어줄 것입니다. 중도에 대한 질문을 통해 이러한 중요한 이야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35. 팔진과 팔풍의 구분
    팔진은 진위, 선악, 미추, 애증이며, 팔풍은 득실, 유무, 찬난입니다. 비난은 항상 50%가 되어야 하며, 누군가 나에게 시비를 걸면 복을 지을 기회가 됩니다.

  36. 하늘의 기록과 사명감
    하늘은 초당 수천 번씩 인간의 행적을 기록하며, 죽으면 그 기록을 통해 점수가 매겨져 진로가 정해집니다. 따라서 우리는 사명감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사명감에는 항상 하늘이 함께하며, 인내천이 아닌 시천주가 우리의 동학 사상이었습니다.

  37. 동학 사상의 변질과 이스라엘 역사
    시천주라는 좋은 동학 사상이 인내천으로 바뀌고, 서양 종교가 들어오면서 우리는 이스라엘 역사에 매달리게 되었습니다.

  38. 천극, 지극, 인극과 심기신
    삼극에는 천극, 지극, 인극이 있으며, 심기신(心氣身)은 지극의 일부입니다.

  39. 천부경의 우주 생성 원리
    중앙에서 8방향으로 화살이 나가듯, 천극, 지극, 인극이 우주를 구성합니다. 천부경은 대장경보다 7500년 앞선 우리 민족의 원본 문명이며, 불교와 기독교도 여기서 파생되었습니다.

  40. 명(命)의 구성 요소: 기명식(氣命息)과 정촉신(精觸身)
    사람의 목숨(命)은 기(氣), 식(息)과 정(精), 촉(觸), 신(身)의 9가지 원인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명식은 눈에 보이지 않는 음의 영역이며, 정촉신은 보이는 양의 영역입니다.

  41. 21세기 촉(觸)의 시대와 소유의 종말
    21세기는 ‘촉(觸)의 시대’로, 소유의 시대는 저물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는 아파트나 자동차를 소유하기보다 렌트하여 접촉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접촉은 몸의 에너지를 만들고, 남녀의 접촉은 생명을 만듭니다.

  42. 목숨의 순환과 태풍의 눈
    집안에서 일어나는 일은 현관 안에서 일어나는 물질적인 영역이며, 바깥 세계는 심(心), 성(性), 감(感)의 정신적인 영역입니다. 목숨은 감성, 성품, 마음, 기, 호흡, 음식, 접촉, 정력, 몸에서 나오며, 태풍의 눈처럼 비어 있지만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집니다.

  43. 질량의 유무와 영혼의 영원성
    기는 질량이 없어 수명이 없지만, 몸은 질량이 있어 수명이 있습니다. 인간의 영혼은 눈에 보이는 물질이 아니므로 수명이 영원합니다.

  44. 육체(六體)의 음양과 우주 만물 생성
    인간의 몸은 지수화풍공식(地水化風空識)의 육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육체는 형상이 있는 것과 없는 것으로 나뉘며, 음과 양의 관계를 이룹니다. 이 여섯 가지가 우주 만물을 생성하며, 낙서와 하도가 이 속에 담겨 있습니다.

  45. 지감(止感), 조식(調息), 금촉(禁觸)
    천부경에서는 감각을 그치는 ‘지감(止感)’, 호흡을 고르게 하는 ‘조식(調息)’, 접촉을 금하는 ‘금촉(禁觸)’을 강조합니다. 이는 대장경의 중도와 유교의 중용 사상과도 일맥상통합니다.

  46. 목숨의 본질과 수레바퀴
    목숨은 태풍의 눈처럼 형체가 없지만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집니다. 목숨은 심, 성, 감, 기, 명, 식, 정, 촉, 신이 수레바퀴처럼 돌 때 살아있으며, 멈추면 사라집니다.

  47. 남자의 역할과 사명감
    남자는 대문 밖에서 큰소리치고, 현관 안에서는 어리석은 자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 남자는 행복이나 불행을 따지지 않고 사명감으로 살아야 하며, 뚜렷한 목표를 가져야 합니다.

  48. 시간의 빠름과 하늘의 기록
    세상에서 가장 빠른 것은 나이이며, 지구에 있는 동안 공부하지 않은 사람은 후회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기억하지 못해도 하늘에 갔을 때 모든 것이 기록되어 나타납니다. 허경영의 강의는 하버드 대학 1000년을 다닌 것보다 더 많은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49. 허황후의 혈통과 세계 통일
    허경영은 유럽 사람을 닮은 얼굴을 가지고 있으며,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알렉산더 대왕으로 이어지는 그리스 혈통과 관련이 있습니다. 알렉산더 대왕의 3000명 기마병이 인도 왕의 도움으로 살아남아 인도 여자들과 결혼하여 아리아족을 형성했습니다. 이 아리아족에서 허황옥 공주가 나왔고, 그녀는 인도에서 중국을 거쳐 가야로 와서 김수로왕과 결혼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혈통을 통해 유럽, 인도, 중국, 한국을 아우르는 세계 통일의 근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50. 파키스탄과 허씨의 특징
    인도에서 아리아족이 모여 살던 곳이 파키스탄이며, 허씨들은 허황옥의 핏줄을 이어받아 눈이 크고 코가 큰 특징을 가집니다. 이는 몽고족의 특징인 작은 코와 넓은 광대뼈와 대조됩니다.

  51. 허황옥의 파사탑과 물고기 문양
    김수로왕은 하늘의 음성을 듣고 제주도에서 허황옥을 맞이했습니다. 허황옥이 타고 온 배에는 파도를 잠재우는 청색 돌로 된 ‘파사탑’이 있었으며, 이는 현재 허황옥의 무덤 앞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김수로왕과 허황옥은 10명의 자녀를 낳았고, 그중 두 아들에게 허씨 성을 하사했습니다. 허황옥이 가져온 유물에는 물고기 무늬가 있으며, 이는 예수의 오병이어와도 연결됩니다.

정리

허경영 강연: 대문 상수와 현관 계수의 진리

제1장 진리의 본질과 언어의 역할

1.1 무한한 진리와 인간의 소견
강연자는 자신의 강의가 단순한 소견이 아닌, 무한한 진리임을 강조합니다. 진리는 어떠한 그릇에도 담을 수 없는 한계 없는 것이며, 인간의 좁은 소견으로 볼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개인의 소견이 넓어지는 것을 넘어, 품성이 높아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1.2 소견, 정견, 고견의 차이
강연자는 언어의 사용에 있어 ‘소견’, ‘정견’, ‘고견’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합니다.

소견: 상대방에게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는 것으로, 아파트 동 대표 선거나 동장 선거와 같은 일상적인 발표에 해당합니다.

정견: 대통령 후보의 연설과 같이 차원이 높은 정치적 견해를 의미합니다.

고견: 허경영 선생과 같은 인물을 초청했을 때 사용되는 표현으로, 고매한 진리를 담은 높은 수준의 견해를 지칭합니다.

1.3 언론의 중요성과 변증법적 강의
강연자는 언어가 무의식중에 나오므로 평소 숙달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괴벨스가 히틀러를 소개하여 그를 독일의 스타로 만든 사례를 들어 언론인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또한, 자신의 강의는 일반 정치인이나 교수들의 강의와 달리 상당한 변증법을 포함하고 있어 흥미롭다고 설명합니다.

제2장 주택 정책과 풍수의 지혜

2.1 대문과 현관의 의미
강연자는 대문과 현관을 상수와 계수로 풀어 설명하며, 현관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현관의 한자: ‘빗장 관(關)’ 자를 사용하며, 이는 ‘어둠의 빗장’ 또는 ‘어둠과 관계한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현관 거울의 위험성: 현관에 거울을 두면 복이 나가고 귀신이 들어올 수 있으며, 외부인이 집 안을 들여다볼 수 있어 위험하다고 경고합니다. 따라서 현관의 유리는 가리거나 대발 등으로 덮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2.2 방의 배치와 가족의 건강
강연자는 방의 배치에 따라 가족의 건강과 운명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안방의 위치: 불면증을 유발할 수 있는 남쪽 방을 피하고, 머리를 북쪽에 두고 자야 숙면을 취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작은 방의 중요성: 부부는 집에서 가장 작은 방을 사용해야 기가 모이고 정신 집중이 잘 된다고 강조합니다. 넓은 방은 기가 흐트러지기 쉽습니다.

자녀 방의 배치: 자녀들은 앞쪽에 있는 방을 사용하고, 어른들은 뒷방을 사용해야 집안이 몰락하지 않는다고 조언합니다.

2.3 주택 정책의 실패와 미래 사회
강연자는 현재의 주택 정책이 100% 실패했다고 단언하며, 이는 국가의 역술적 연구 없이 디자인되었기 때문이라고 비판합니다.

아파트의 미래: 현재의 아파트는 결국 한 명만 살게 되고, 그마저도 양로원으로 가게 되어 일본처럼 텅텅 비게 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부동산 시장의 변화: 은행들이 부동산 담보 대출을 꺼리는 것은 부동산 시장의 미래를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인구 감소와 사회 변화: 인구 감소로 인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심지어 대학까지 텅 비게 될 것이며, 외국인들이 서울 시내를 활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주택 디자인의 문제점: 현재의 주택 디자인은 사람들을 병들게 하고 가족 간의 불화를 초래하며, 결국 나라를 망하게 하는 원인이라고 지적합니다.

제3장 동양 철학의 원리와 우주론

3.1 낙서(洛書)와 하도(河圖)
강연자는 동양 철학의 핵심 개념인 낙서와 하도를 설명하며, 우주의 원리를 풀어냅니다.

낙서 (남자, 양, 하늘): 시계 반대 방향으로 오행이 상극 관계를 이루며 순환합니다.

수(1,6) → 화(2,7) → 금(4,9) → 목(3,8) → 토(5)

수극화, 화극금, 금극목, 목극토, 토극수

하도 (여자, 음, 땅): 시계 방향으로 오행이 상생 관계를 이루며 순환합니다.

수(1,6) → 목(3,8) → 화(2,7) → 토(5,10) → 금(4,9)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태극의 형성: 낙서와 하도가 합쳐져 태극을 이룹니다.

3.2 천부경의 삼극과 태극
강연자는 천부경의 ‘일시무시일 석삼극 무진본’ 구절을 인용하며 삼극(천극, 지극, 인극)의 개념을 설명합니다.

삼극: 천극(天極), 지극(地極), 인극(人極)으로 구성됩니다.

태극의 위치: 태극기 속 태극은 지극(地極)에 해당하며, 땅을 움직이는 역할을 합니다.

황극: 인극은 황극(皇極)이라고도 불립니다.

건곤감리: 태극의 괘들은 하도와 낙서가 되어 태극 자체를 움직이는 역할을 합니다.

제4장 민족 사상과 종교의 변천

4.1 동학 사상의 변질: 시천주에서 인내천으로
강연자는 우리 민족의 고유 사상인 동학이 변질된 과정을 지적합니다.

최재우의 시천주: 동학의 창시자 최재우는 분명히 ‘시천주 조화경(時天主 造化)’을 통해 하늘의 신을 모시라고 가르쳤습니다.

천도교의 실수: 천도교가 동학을 계승하면서 ‘시천주’를 ‘인내천(人乃天)’으로 바꾸는 실수를 저질렀다고 강연자는 비판합니다.

인내천의 문제점: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사상은 너도나도 잘났다고 주장하게 만들고, 절대자를 부정하여 나라의 통제를 불능하게 만듭니다. 이는 불교의 ‘모든 자가 부처’라는 사상과 유사하며, 인간이 신과 동등하다고 착각하게 만듭니다.

4.2 중도와 중용의 차이
강연자는 불교의 중도 사상과 유교의 중용 사상을 비교하며 그 차이를 설명합니다.

중용(中庸): 공자의 사상으로, 인의예지(仁義禮智)를 지켜 인간의 도리를 다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중용의 관점에서는 진실과 거짓, 선과 악, 행복과 불행이 명확히 구분됩니다.

중도(中道): 불교 사상으로, 인간이 부처라는 관점에서 선악, 미추, 행복과 불행, 진위가 모두 같다고 봅니다. 중도에서 행복과 불행은 존재하지 않으며, 오직 사명(使命)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중근 의사나 석가모니, 테레사 수녀의 삶을 예로 들며, 이들은 개인의 행복이나 불행을 초월하여 사명감으로 살았음을 강조합니다.

죄의 개념: 인간은 선하게 살았어도 부모에게는 불효 자식으로서 죄인이며, 이 죄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은 사명감으로 사는 것이라고 강연자는 말합니다.

4.3 탈종교 시대의 도래
강연자는 현대 사회가 탈종교 시대(脫宗敎時代)로 접어들고 있다고 진단합니다.

종교의 변화: 미래에는 절은 템플스테이와 같은 숙박업으로, 교회는 카페 등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루터의 종교 개혁: 과거 루터가 로마 가톨릭의 폐단(면죄부 판매, 교황의 권위 남용, 과도한 헌금 요구)에 대항하여 개신교를 창시하고, 신부들의 결혼을 주장하여 중재자의 권위를 떨어뜨린 사례를 언급합니다.

직접적인 신앙: 원래 인간과 하나님은 직접 소통하는 관계였으며, 우리 민족은 몇 만 년 전부터 물 떠놓고 하나님께 빌던 민족이었다고 설명합니다.

현대 종교의 문제점: 개신교가 수많은 교파로 쪼개지고, 일부 목사들이 가톨릭보다 더 큰 권력을 가지는 현상을 비판하며, 이러한 종교의 권위주의는 하늘이 원치 않는다고 말합니다.

탈종교의 확산: 유럽과 미국에서 교회가 사라지는 추세이며, 우리나라도 그 뒤를 따를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이슬람의 증가는 허경영 선생에 의해 해결될 것이라고 언급합니다.

제5장 교육, 사회, 그리고 사명감

5.1 한국 사회의 문제점: 대학과 가문 중심주의
강연자는 한국 사회의 여러 문제점을 지적하며, 특히 교육 시스템의 실패를 강조합니다.

대학 중심 교육의 폐해: 대학 때문에 실업자가 생기고 젊은이들이 죽어가며, 눈높이만 높아져 현실과 동떨어진 삶을 추구하게 된다고 비판합니다.

가업과 가산의 경시: 일본이 가업을 중요시하는 반면, 한국은 가문을 중요시하여 직업의 귀천을 따지고 기술직을 경시하는 풍조가 만연하다고 지적합니다.

생산직의 소멸: 결국 모든 생산직은 외국인 노동자나 노인들이 담당하게 될 것이며, 이는 대한민국의 몰락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5.2 사명감의 부재와 국가의 위기
강연자는 현대 젊은이들에게 사명감이 부재한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이는 국가의 위기로 이어진다고 말합니다.

행복 추구의 한계: 젊은이들이 행복과 불행만을 가르치고 사명감을 심어주지 않는 교육 때문에, 국가를 위해 헌신하려는 정신이 사라지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소인배 양성: 국가 정치가 엉망이고 지도자들이 부패하여 국민들이 사명감을 잃고 개인의 행복만을 추구하는 소인배가 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허경영 선생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젊은이들에게 사명감을 심어주어 나라를 살릴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5.3 팔진과 팔풍: 삶의 태도
강연자는 팔진과 팔풍의 개념을 통해 삶의 올바른 태도를 설명합니다.

팔진(八眞): 진위(眞僞), 선악(善惡), 미추(美醜), 애증(愛憎)이 모두 같다는 개념입니다.

팔풍(八風): 득실(得失), 유무(有無), 찬난(讚難), 행불(幸不)이 모두 같다는 개념입니다.

도오선자 시오적(道吾善者 是吾賊): 나를 착하다고 하는 자는 나의 적이며,

도오악자 시오사(道吾惡者 是吾師): 나를 악하다고 하는 자는 나의 스승입니다.

따라서 비난하는 자를 고맙게 생각해야 하며, 시련을 통해 복을 지을 기회를 얻는다고 설명합니다.

하늘의 기록: 인간의 모든 행적은 하늘에 기록되며, 사명감을 갖고 살아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제6장 천부경과 우주 만물의 생성 원리

6.1 삼극의 구성 요소
강연자는 천부경의 삼극(천극, 지극, 인극)을 다시 설명하며, 각 극의 구성 요소를 제시합니다.

천극: 심(心), 성(性), 감(感)

지극: 기(氣), 명(命), 식(息)

인극: 신(身), 정(精), 촉(觸)

6.2 명(命)을 중심으로 한 우주 원리
강연자는 ‘명(命)’이 우주의 중심에 있으며, 나머지 여덟 가지 요소가 이를 둘러싸고 순환한다고 설명합니다.

보이지 않는 영역 (음): 기(氣), 명(命), 식(息)은 눈에 보이지 않는 질량이 없는 영역으로, 수명이 영원합니다.

보이는 영역 (양): 신(身), 정(精), 촉(觸)은 눈에 보이는 질량이 있는 영역으로, 수명이 있습니다.

촉(觸)의 시대: 21세기는 ‘촉(觸)의 시대’로, 소유보다는 접촉(렌트, 공유)이 중요해지는 시대라고 말합니다.

음식이 위장에 접촉하여 정력이 생기고, 남녀가 접촉하여 생명이 만들어지는 것처럼, 접촉은 모든 생성의 원리입니다.

태풍의 눈: 명(命)은 태풍의 눈처럼 비어 있지만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으며, 나머지 요소들이 이를 중심으로 순환하며 에너지를 생성합니다.

6.3 육체(六體)의 구성과 음양의 조화
강연자는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육체(六體)의 개념을 설명합니다.

형상이 있는 육체: 지(地), 수(水), 화(火), 풍(風), 공(空), 식(識)으로 구성되며, 우주 만물을 생성하는 원리입니다.

음과 양: 이 육체는 형상이 있는 육체와 형상이 없는 육체로 나뉘며, 음과 양의 조화를 이룹니다.

낙서와 하도: 이 육체 안에 낙서와 하도의 원리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

6.4 지감(止感), 조식(調息), 금촉(禁觸)의 수행
강연자는 천부경에서 제시하는 세 가지 수행법을 설명합니다.

지감(止感): 감각에 너무 미치지 말고 그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석가모니의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 개념과 연결되며, 감각을 제어하여 마음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조식(調息): 호흡을 고르게 하여 명상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호흡은 생명의 근원이며, 영혼이 드나드는 통로이므로 중요합니다.

금촉(禁觸): 유혹적인 접촉(술, 담배, 마약, 이성 등)을 금하여 폐인이 되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대장경과 중도/중용: 이 세 가지 수행법은 대장경의 핵심이자 중도와 중용의 사상이 담겨 있다고 강연자는 말합니다.

제7장 허경영 선생의 혈통과 세계 통일 비전

7.1 허경영 선생의 혈통: 허황옥 공주
강연자는 자신의 혈통이 고대 그리스, 인도, 중국, 가야를 거쳐 이어진 허황옥 공주에게서 비롯되었다고 설명합니다.

알렉산더 대왕의 인도 원정: 알렉산더 대왕이 인도에서 생명 존중 사상에 감명받아 전쟁을 멈추고, 3천 명의 기마병과 인도 여인들을 결혼시켜 아리아족이 탄생했습니다.

허황옥 공주의 여정: 이 아리아족의 후손인 아요디아의 허황옥 공주가 인도 정변으로 중국으로 망명했다가, 다시 한반도 가야로 와서 김수로왕과 결혼했습니다.

세계 통일의 근거: 강연자는 자신이 이러한 혈통을 이어받아 유럽, 인도, 중국, 한국 모두가 고향이므로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근거를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조선일보의 기록: 이러한 내용은 조선일보에서 출간된 서울대 고고학과 교수의 책에 기록되어 있다고 언급합니다.

7.2 허황옥 공주의 상징: 파사탑과 물고기 문양
강연자는 허황옥 공주와 관련된 상징물들을 소개합니다.

파사탑(波死塔): 허황옥 공주가 인도에서 가야로 올 때 배에 싣고 온 돌탑으로, 파도를 잠재우는 신비한 힘을 가졌다고 전해집니다. 이 탑은 현재 허황옥 묘 앞에 문화재로 보관되어 있습니다.

물고기 문양: 허황옥 공주가 가져온 모든 유물에는 물고기 무늬가 있으며, 이는 예수의 오병이어(五餠二漁) 기적에 나오는 물고기 문양과 연결된다고 설명합니다.

허씨와 김씨: 김수로왕과 허황옥 공주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 중 두 명에게 허씨 성을 하사하여, 김해 김씨와 김해 허씨는 결혼할 수 없는 혈족이 되었습니다.

제8장 남자의 역할과 사명감

8.1 대문과 현관의 비유
강연자는 남자의 역할을 대문과 현관에 비유하여 설명합니다.

대문 (바깥 세계): 남자는 바깥 세계에서 큰소리치고 똑똑해야 합니다.

현관 (집 안): 집 안에서는 어두운 곳이자 여자의 말을 들어야 하는 곳이므로, 남자는 아내에게 져주고 잔소리하지 않아야 합니다.

8.2 남자의 사명감
남자는 행복이나 불행을 따지지 말고, 사명감을 가지고 뚜렷한 목표를 향해 살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개인의 사명: 부모님을 위한 멋진 묘자리 마련, 동네를 위한 다리 건설 등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국가를 위한 사명: 나라를 위해 무엇인가를 해내겠다는 사명감을 가져야 합니다.

제9장 영원한 삶과 배움의 중요성

9.1 시간의 흐름과 후회
강연자는 세상에서 가장 빠른 것이 나이이며, 시간은 총알같이 흐른다고 말합니다. 지구에 있는 동안 공부하지 않은 사람은 결국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9.2 사후 세계와 기록
인간이 죽어 하늘에 가면 지구에서의 모든 행적이 기록된 것을 보게 되며, 그에 따라 진로가 정해진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 선생의 강의: 허경영 선생의 강의를 듣는 것은 하버드 대학을 1000년 다닌 것보다 더 많은 공부를 하는 것이며, 이는 사후 세계에서 기억으로 남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요약

인간이 행복과 불행을 초월하여 살아야 하는 이유는 중도(中道)의 관점에서 행복과 불행이 낮은 차원의 감정이며, 인간은 사명감을 가지고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1. 진리의 본질과 언어의 중요성
    강의는 무한한 진리를 다루며, 이를 표현하는 언어의 차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1.1. 무한 진리의 이해
강의는 무한한 진리를 다루며, 이는 어떤 그릇에도 담을 수 없는 한계 없는 진리임을 설명한다.

진리는 인간의 소견이 아니며, 어디에도 담을 수 없기에 아량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1.2. 언어의 차이와 중요성
개인의 소견은 상대방에게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는 것이며, 이는 동 대표 선거 발표와 같은 낮은 차원의 언어이다.

정견은 대통령 후보의 연설처럼 소견보다 차원이 높은 언어이며, 정치적 견해를 의미한다.

고견은 허경영 총재의 강의처럼 고매한 진리를 담은 언어로, 정견보다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의 언어이다.

소개하는 사람의 언어는 매우 중요하며, 괴벨스가 히틀러를 멋지게 소개해 스타로 만든 사례처럼 언론인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강의는 일반 정치인이나 교수들의 강의와 달리 변증법을 사용하여 재미있게 전달하며, 이는 대문과 현관의 상수를 통해 진리를 풀어내는 방식이다.

  1. 주택 구조와 풍수의 중요성
    주택의 대문과 현관, 방의 배치 등 풍수지리적 요소가 개인의 삶과 국가의 미래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잘못된 주택 정책이 가져올 문제점을 경고한다.

2.1. 현관의 중요성과 풍수적 의미
현관은 어둡게 해야 하며, 거울을 달거나 불을 켜두면 복이 나가고 귀신이 들어온다고 경고한다.

현관에 거울을 달면 외부인이 집 안을 들여다볼 수 있어 범죄에 노출될 위험이 있다.

현관에 유리가 있으면 집안이 망할 수 있다.

관(關)은 ‘빗장’ 또는 ‘관계한다’는 의미로, 현관은 어둠과 관계있는 공간이므로 거울 등을 발로 덮어 가려야 한다.

2.2. 방 배치와 가족 구성원의 건강
집의 방 배치는 가족 구성원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며, 특히 안방의 위치가 중요하다.

남쪽에 머리를 두고 자면 불면증에 걸릴 수 있으므로, 머리는 항상 북쪽에 두고 자야 한다고 역설한다.

부부는 가능하면 집에서 가장 작은 방을 사용해야 하며, 이는 기가 모이는 데 유리하다.

넓은 방은 기가 흐트러지기 쉬우며, 기도가 가장 잘 되는 곳은 작은 방 중에서도 골방이다.

좋은 방을 비워두거나 옷가지 등을 쌓아두는 것은 집안을 망하게 하는 행동이라고 경고한다.

2.3. 잘못된 주택 정책과 미래 사회 문제
우리나라의 주택 정책은 100% 실패했으며, 이는 관료들이 풍수지리적 요소를 고려하지 않고 주택을 디자인했기 때문이다.

잘못된 주택 정책으로 인해 가족 간의 불화와 이혼이 증가한다.

어른들은 뒷방을 사용하고 자식들은 공부방을 사용해야 하며, 어른이 자식의 자리에 앉아 있으면 집안이 몰락한다고 경고한다.

부엌은 북쪽에 위치하는 것이 좋지만, 많은 아파트가 좋은 자리에 화장실을 배치하여 문제를 야기한다.

현재의 아파트 정책은 미래에 일본처럼 빈집이 늘어나고, 결국 한 명만 살다가 양로원으로 가는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예측한다.

은행은 이미 부동산 담보 대출을 꺼리고 있으며, 이는 부동산 시장의 거품 붕괴를 예측하기 때문이다.

저출산 문제로 인해 지방 초등학교처럼 서울의 아파트도 텅텅 비게 될 것이며, 외국인들이 도시를 활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이러한 아파트 정책은 미래 사회의 혼란을 야기하는 일등공신이라고 비판한다.

소파에 앉아 TV를 보는 주거 형태는 척추병을 유발하며, 이러한 집 구조는 헬스클럽으로 바꾸는 등 리모델링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고 역설한다.

  1. 우주 원리와 인간의 삶: 낙서, 하도, 천부경
    우주를 구성하는 음양오행의 원리인 낙서와 하도를 설명하고, 이를 통해 천부경의 삼극 사상을 이해하며, 우주의 기운이 인간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

3.1. 낙서와 하도의 원리
낙서(洛書)는 남자를 상징하며, 시계 반대 방향으로 수(1,6) → 화(2,7) → 금(4,9) → 목(3,8) → 토(5)의 상극 관계를 이룬다.

낙서는 수극화, 화극금, 금극목, 목극토, 토극수의 상극 관계를 보여준다.

하도(河圖)는 여자를 상징하며, 시계 방향으로 수(1,6) → 목(3,8) → 화(2,7) → 금(4,9) → 토(5,10)의 상생 관계를 이룬다.

하도는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의 상생 관계를 보여준다.

낙서는 하늘, 남자, 양을 상징하며, 하도는 땅, 여자, 음을 상징하여 태극을 이룬다.

3.2. 천부경의 삼극 사상
천부경의 ‘일시무시일 석삼극 무진본’ 구절에는 천극, 지극, 인극의 삼극이 담겨 있다.

태극기의 태극은 지극(地極)에 속하며, 이는 땅을 의미한다.

천극은 하늘, 지극은 태극, 인극은 황극으로 불린다.

낙서와 하도는 우주를 만들어가는 궤(卦) 역할을 하며, 이는 건곤감리 등 태극의 궤들이 땅을 움직이는 원리이다.

비가 오지 않는 이유처럼 우주의 기운이 움직여 현상이 발생하며, 이는 허경영이 나타나기 전의 징조이다.

허경영이 본격적으로 활동하면 용트림처럼 천지가 혼란스러워지고 사고가 빈번해지는 현상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측한다.

  1. 동학 사상의 변질과 종교의 미래
    동학의 ‘시천주’ 사상이 ‘인내천’으로 변질되면서 발생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종교의 본질과 미래 사회의 탈종교 시대를 예측한다.

4.1. 동학 사상의 변질: 시천주에서 인내천으로
우리 민족은 천부경을 통해 1만 년 전부터 하나님을 믿었으며, 최재우가 동학을 만들 때 하늘에서 시천주(時天主), 즉 ‘하늘의 신을 모시라’고 분명히 말했다.

그러나 천도교가 동학을 이으면서 시천주를 인내천(人乃天)으로 바꿔버렸다.

인내천 사상은 ‘사람이 하늘이다’라는 의미로, 하늘의 절대자를 끌어내려 모든 인간이 스스로 왕이라고 착각하게 만들었다고 비판한다.

이는 불교의 ‘모든 자가 부처’라는 사상과 유사하며, 인간이 신과 동등하다고 여기는 오만함을 낳았다.

기독교는 끝까지 신의 절대성을 주장하여 성장했지만, 인내천 사상으로 인해 천도교는 약화되었다.

중도(中道) 사상은 불교에서 유래했으며, 공자는 이를 중용(中庸)으로 해석했지만, 둘은 엄연히 다른 개념이다.

4.2. 한국인의 신앙과 물질주의
우리 민족은 천주교가 들어오기 전부터 하늘님을 섬기던 민족이었으나, 서양의 ‘갓(God)’을 ‘하나님’으로 바꾸면서 우리 고유의 신앙을 빼앗겼다.

이후 전 민족이 물질주의에 빠져들었지만, 결국 허당만 남았다.

저출산으로 인해 대학이 절반으로 줄어들고, 실업자가 증가하는 등 망국의 원인이 대학에 있다고 지적한다.

대학 교육은 젊은이들의 눈높이만 높여 현실과 동떨어진 삶을 추구하게 만들며, 일본의 가업(家業) 중시 문화와 달리 한국은 가문(家門)을 중시하여 취업난을 심화시킨다.

미래에는 모든 생산직에서 한국인이 사라지고 외국인 노동자가 대체할 것이며, 이는 25년 전부터 경고했던 사실이다.

앞으로는 학벌을 중요시하지 않는 사회가 되어야 하며, 대통령이 되면 학벌을 직장이나 결혼에 사용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선언한다.

4.3. 탈종교 시대의 도래
허경영의 사진에서 무한한 에너지가 나오는 것처럼, 진정한 신은 인간과 직접 소통하며 중재자가 필요 없다.

현재는 탈종교 시대가 도래하고 있으며, 종교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종교에서 벗어나는 시대이다.

미래에는 절은 템플스테이 같은 숙박업으로, 교회는 카페 등으로 바뀔 것이라고 예측한다.

과거 루터가 로마 가톨릭의 면죄부 판매와 교황의 권위에 대항하여 개신교를 창시한 것처럼, 중재자의 권위는 신이 원치 않는다.

우리 민족은 몇 만 년 전부터 물 떠놓고 하나님께 빌며 직접 소통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었다고 역설한다.

개신교는 수십만 개로 쪼개졌고, 현재는 목사들의 권위가 가톨릭보다 더 강해졌다.

유럽과 미국에서 교회가 사라지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마지막으로 탈종교의 바람이 불어 이슬람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1. 중도와 사명감의 삶
    중용과 중도의 차이를 명확히 설명하고, 인간은 행복과 불행을 초월하여 사명감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5.1. 중용과 중도의 차이
중용(中庸)은 공자의 사상으로, 인의예지(仁義禮智)를 지켜 인간의 도리를 다하는 것을 의미한다.

중용의 관점에서는 진실과 거짓, 선과 악, 행복과 불행이 명확히 구분된다.

중도(中道)는 인간이 부처가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본질을 깨닫는 것이며, 팔진(八眞)의 개념을 통해 선악, 미추, 행복과 불행, 진위가 모두 같다고 본다.

중도의 입장에서 행복과 불행은 하나이며, 이는 사명(使命)을 다하는 삶을 의미한다.

5.2. 사명감으로 사는 삶
안중근 의사나 석가모니처럼 위대한 인물들은 행복과 불행을 따지지 않고 사명감으로 살았다.

사명감은 인간으로서 맡은 바 역할을 다하는 것이며, 행복과 불행은 사치스러운 감정이다.

테레사 수녀는 외모의 아름다움이나 행복을 추구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다하며 살았다고 역설한다.

인간은 선하게 살았어도 부모에게 죄인이라고 생각해야 하며, 이 죄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은 사명감으로 사는 것이다.

사우디 왕자가 전 재산을 기부하며 봉사하는 것은 행복이나 불행 때문이 아니라, 사명감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행복과 불행, 옳고 그름, 선악, 미추는 낮은 차원의 사람들이 따지는 것이라고 역설한다.

5.3. 팔풍과 지도자의 역할
팔풍(八風)은 득실(得失), 유무(有無), 찬난(讚難), 행불(幸不)을 의미하며, 이 모든 것이 같다고 본다.

도오선자 시오적(道吾善者 是吾賊): 나를 착하다고 하는 자는 나의 적이다.

도오악자 시오사(道吾惡者 是吾師): 나를 악하다고 하는 자는 나의 스승이다.

이는 비난하는 사람이 있어야 발전할 수 있다는 의미이며, 김구 선생처럼 국민 100%의 지지를 받으면 암살당할 수 있다.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은 사명감으로 살았으며, 청렴하고 국가 발전에 기여했으므로 광화문에 동상을 세워야 한다고 피력한다.

이승만 대통령은 옷에 이가 생겨도 그것을 생명체라며 선물로 여겼고, 백성들의 고통을 보며 국가를 잘 살게 해야겠다는 정신을 가졌다.

이순신 장군도 목숨이 붙어있는 것 자체를 부끄럽게 여기며 나라를 위해 싸워야 한다고 당부했다.

젊은이들에게 행복과 불행만 가르치고 사명감을 심어주지 않는 교육은 나라를 망하게 한다고 비판한다.

서울대 졸업생이 커피숍이나 하겠다는 것은 소인배를 만드는 것이며, 이는 국가를 위해 뛰지 않으려는 태도이다.

허경영은 젊은이들에게 사명감을 심어주어 나라를 살릴 것이라고 말한다.

  1. 천부경의 우주 원리와 인간의 구성
    천부경에 담긴 우주 만물의 생성 원리와 인간의 구성 요소를 설명하며, 지감, 조식, 금촉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6.1. 팔진과 팔풍의 조화
팔진(八眞)은 진위, 선악, 미추, 애증을 의미하며, 팔풍(八風)은 득실, 유무, 찬난, 행불을 의미한다.

비난은 항상 50%가 되어야 하며, 누군가 자신에게 시비를 걸거나 피해를 주면 그것을 복을 지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

하늘은 인간의 모든 행적을 기록하며, 죽어서 하늘에 가면 그 기록이 순식간에 판독되어 진로가 정해진다.

6.2. 천부경의 인간 구성 요소
천부경은 시천주 사상을 담고 있으며, 인내천으로 변질된 동학 사상을 비판한다.

삼극(三極)은 천극, 지극, 인극으로 구성되며, 이는 인간의 심(心), 기(氣), 신(身)과 연결된다.

천극, 지극, 인극은 8방향으로 화살이 나가며, 이는 대장경과 성경의 원본이 되는 천부경에서 파생되었다.

인간의 목숨(命)은 태풍의 눈처럼 비어 있지만, 감(感), 성(性), 심(心)과 식(息), 명(命), 기(氣), 그리고 촉(觸), 정(精), 신(身)의 9가지 원인자가 돌려주는 에너지로 존재한다.

감, 성, 심은 보이지 않는 영역(음)이며, 촉, 정, 신은 보이는 물질(양)이다.

식, 명, 기는 호흡과 생명을 의미하며, 이들은 질량이 없어 수명이 영원하다.

21세기는 촉(觸)의 시대로, 소유의 개념이 사라지고 접촉(렌트)을 통해 물질을 활용하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

음식과 몸의 접촉으로 정력이 생기고, 남녀의 접촉으로 생명이 만들어지는 것처럼, 접촉은 모든 생성의 근원이다.

6.3. 육체와 우주 만물의 생성
인간의 몸은 지수화풍공식(地水化風空識)의 6가지 요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형상이 있는 육체와 형상이 없는 육체로 나뉜다.

땅은 물이 없으면 죽고, 물은 불이 없으면 존재하지 않으며, 불은 바람이 없으면 켜지지 않고, 바람은 공간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으며, 공간은 식에서 나온다.

이 6가지 요소는 우주 만물을 생성하는 근원이며, 낙서와 하도의 원리가 이 속에 담겨 있다.

6.4. 지감, 조식, 금촉의 수행
천부경에서는 지감(至感), 즉 감각을 그치라고 가르치며, 이는 중도와 중용의 핵심이다.

석가모니의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은 물질, 감각, 느낌, 행위, 정보로, 이 모든 것이 뇌에 기록되어 정보가 되는 과정이며, 이는 감(感)과 연결된다.

조식(調息)은 호흡을 고르게 하는 것으로, 명상의 핵심이며, 호흡이 멎으면 인간은 죽는다.

금촉(禁觸)은 불필요한 접촉을 금하는 것으로, 술, 담배, 마약 등 중독성이 있는 것을 피해야 한다고 당부한다.

이 세 가지, 지감, 조식, 금촉은 대장경의 중도와 중용 사상에 모두 담겨 있다.

목숨은 태풍의 눈처럼 비어 있지만, 주변의 요소들이 돌려주는 힘으로 존재하며, 이 수레바퀴가 멈추면 목숨도 사라진다.

  1. 사명감 있는 삶과 허경영의 혈통
    남자는 사명감을 가지고 살아야 하며, 허경영은 세계 통일을 할 수 있는 특별한 혈통을 가지고 태어났다.

7.1. 남자의 사명감과 복 짓는 삶
남자는 집안에서는 여자에게 져주고, 바깥에서는 사명감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살아야 한다.

어머니 아버지의 묘자리를 멋있게 만들거나, 동네에 다리를 놓거나, 나라를 위해 무언가를 하는 등 뚜렷한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것은 엄청난 복을 짓는 것이며, 죽어서 하늘에 가면 이 공부가 기억되어 높은 점수를 받을 것이다.

7.2. 허경영의 특별한 혈통
허경영은 얼굴이 서양 사람을 닮았으며, 이는 알렉산더 대왕의 혈통과 관련이 있다.

알렉산더 대왕의 군대가 인도에서 인도 왕의 도움으로 살아남은 후, 인도 여자들과 결혼하여 아리아족이 탄생했다.

이 아리아족의 후손 중 한 명이 아요디아 공주 허황옥이며, 그녀는 인도에서 중국을 거쳐 가야로 와서 김수로왕과 결혼했다.

허경영은 이 허황옥의 혈통을 이어받았으며, 이는 유럽, 인도, 중국, 한국의 피가 섞인 세계 통일을 할 수 있는 혈족이다.

조선일보에서 출간된 ‘허황옥’이라는 책에 허경영의 족보가 나와 있으며, 이 책은 서울대 고고학과 교수가 썼다.

허황옥은 파사탑이라는 신비한 돌탑을 배에 싣고 가야로 왔으며, 이 탑은 파도를 잠재우는 능력이 있었다.

김수로왕은 하늘의 음성을 듣고 허황옥을 맞이했으며, 둘은 10명의 자녀를 낳았고, 그중 두 아들에게 허씨 성을 하사하여 김해 김씨와 김해 허씨는 결혼할 수 없게 되었다.

허황옥이 가져온 유물에는 물고기 무늬가 있으며, 이는 예수의 오병이어 기적과 같이 물고기 문양이 예수의 행적에도 나타난다.

이 두 개의 물고기 문양은 허황옥이 가져온 표식이며, 허경영은 이 역사적인 혈통 속에서 태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