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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4 토 997 가수 배호의 소리 파동과 진시황제의 귀신 파동의 진리

기후 변화와 물 부족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4대강 사업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하늘이 준 세 가지 에너지(태양, 빗물, 바람)의 중요성.또한, 대우그룹과 쌍용그룹의 로고를 풍수지리적으로 분석하며 기업의 흥망성쇠를 예측한 사례를 제시하고, 자신이 가진 특별한 능력(파동, 해인)을 통해 사람과 물질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

  1. 기후 변화와 물 부족 문제

대한민국 기후 이변 심각성:
40년 만의 가뭄으로 보령댐과 당진 지역에 물 부족 심화
충청도 지역의 물 부족 현상 심각
대한민국은 세계 물 부족 국가 중 8번째
대한민국 지형적 특성:
산세가 가팔라 비가 오면 물이 대부분 바다로 흘러감
물을 저장할 수 있는 땅이 부족하고, 대도시는 물이 땅속으로 스며들기 어려움
4대강 사업의 필요성:
이명박 대통령의 4대강 사업은 물 부족에 대비하는 필수적인 사업
4대강 보는 물을 가두어 가뭄 시 활용 가능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4대강 사업 반대했으나, 결국 보령댐과 예당저수지 물 부족으로 백제보 물 끌어오는 사업 요구

  1. 하늘이 준 에너지 활용

독일의 사례:
독일은 하늘이 준 세 가지 에너지(태양, 빗물, 바람)를 100% 활용하여 부자 나라가 됨
태양: 태양 전지 활용
빗물: 아파트, 단독 주택에서 빗물을 받아 사용, 수도 불필요
바람: 마을마다 풍향계를 통해 전기 생산, 발전소 불필요
대한민국의 문제점:
하늘이 준 세 가지 에너지(태양, 빗물, 바람)를 모두 버림
외국에서 석유를 수입하여 전기 생산, 비싼 수돗물 사용
단독주택, 아파트 건설 시 빗물 저장 시설 의무화 필요성 설법(說法)

  1. 기업 로고 풍수지리 분석

대우그룹 로고 분석:
1989년 12월 5일, 대우그룹이 망하기 10년 전 로고 문제점 지적
기존 대우 마크는 6개의 토막으로 나뉘어 있어 기업이 난도질당할 운명을 암시
5대양 6대주를 상징하는 5개 토막으로 변경 제안
쌍용그룹 로고 분석:
1995년 10월 5일, 쌍용그룹이 망할 것을 예측
기존 쌍용 로고는 두 마리 용 중 하나는 머리가 잘리고 다른 하나는 꼬리가 잘려 분리되고 뺏길 운명을 암시
음과 양이 서로 휘감는 형태로 변경 제안, 이는 풍수적으로 쌍용을 살릴 수 있는 마크

  1. 특별한 능력

해인(海印)의 능력:
자신은 백마 공자이며, 해인(海印)을 가진 자
해인을 통해 사람, 동물, 물 등 모든 물질의 세포를 변화시킬 수 있음
눈빛만으로 진돗개나 깡패들을 제압 가능
소리 파동을 통해 동물 제압 가능
한강물의 생명력:
축복받은 한강물은 죽음과 질병에서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 생명물
전 세계 사람들이 한강물을 사기 위해 몰려들 것이며, 이는 금은보화와 비교할 수 없는 가치

4대강 사업: 이명박 정부 시절 추진된 한반도 4대강 유역 종합 정비 사업
보(洑): 하천의 물을 가두거나 돌려쓰기 위해 설치하는 시설물
해인(海印):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는 특별한 능력 또는 도장
소리 파동: 소리를 통해 전달되는 에너지 파동
백마 공자: 흰 말을 탄 왕자라는 뜻.

제천, 전주, 구례,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강연을 들으러 오는 청중들에게 감사를 표함
대우그룹과 쌍용그룹에 무료로 자문을 해주었다고 언급

한자어

제천(堤川)-(제(堤)-dam, 천(川)-river)
수해(水害)-(수(水)-water, 해(害)-damage)
전주(全州)-(전(全)-entire, 주(州)-province)
구례(求禮)-(구(求)-seek, 례(禮)-courtesy)
부산(釜山)-(부(釜)-kettle, 산(山)-mountain)
기상(氣象)-(기(氣)-air, 상(象)-phenomenon)
황사(黃砂)-(황(黃)-yellow, 사(砂)-sand)
보령(保寧)-(보(保)-protect, 령(寧)-peace)
당진(唐津)-(당(唐)-Tang dynasty, 진(津)-ferry)
공주(公州)-(공(公)-public, 주(州)-province)
금강(錦江)-(금(錦)-brocade, 강(江)-river)
백제(百濟)-(백(百)-hundred, 제(濟)-aid)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총재(總裁)-(총(總)-total, 재(裁)-judge)
소용(所用)-(소(所)-place, 용(用)-use)
공성(空性)-(공(空)-empty, 성(性)-nature)
개헌(改憲)-(개(改)-change, 헌(憲)-constitution)
감옥(監獄)-(감(監)-supervise, 옥(獄)-prison)
수장(首長)-(수(首)-head, 장(長)-chief)
기타(其他)-(기(其)-that, 타(他)-other)
입력(入力)-(입(入)-enter, 력(力)-power)
괴거나(怪異)-(괴(怪)-strange, 이(異)-different)
도입(導入)-(도(導)-guide, 입(入)-introduce)
심각(深刻)-(심(深)-deep, 각(刻)-engrave)
예전(豫前)-(예(豫)-beforehand, 전(前)-front)
일당(一黨)-(일(一)-one, 당(黨)-party)
벼(稻)-(도(稻)-rice plant)
울기는(泣)-(읍(泣)-weep)
혼란(混亂)-(혼(混)-mix, 란(亂)-disorder)
집중(集中)-(집(集)-gather, 중(中)-middle)
환경(環境)-(환(環)-ring, 경(境)-boundary)
출발(出發)-(출(出)-go out, 발(發)-start)
사업(事業)-(사(事)-matter, 업(業)-business)
어려움(困難)-(곤(困)-difficult, 난(難)-difficulty)
묵시(默示)-(묵(默)-silent, 시(示)-show)
특강(特講)-(특(特)-special, 강(講)-lecture)
파괴(破壞)-(파(破)-break, 괴(壞)-destroy)
결국(結局)-(결(結)-tie, 국(局)-bureau)
사원(社員)-(사(社)-company, 원(員)-member)
성간(星間)-(성(星)-star, 간(間)-between)
차이(差異)-(차(差)-difference, 이(異)-different)
모의(謀議)-(모(謀)-scheme, 의(議)-discuss)
안녕(安寧)-(안(安)-peace, 녕(寧)-peace)
중앙(中央)-(중(中)-middle, 앙(央)-center)
금(金)-(금(金)-gold)
글로벌(global)-(글로벌(global))
요구(要求)-(요(要)-demand, 구(求)-seek)
모교(母校)-(모(母)-mother, 교(校)-school)
교수(敎授)-(교(敎)-teach, 수(授)-give)
회복(回復)-(회(回)-return, 복(復)-recover)
요건(要件)-(요(要)-essential, 건(件)-item)
구해주면(救援)-(구(救)-save, 원(援)-help)
편법(便法)-(편(便)-convenient, 법(法)-method)
기우(杞憂)-(기(杞)-杞나라, 우(憂)-worry)
첨부(添附)-(첨(添)-add, 부(附)-attach)
무철(無鐵)-(무(無)-none, 철(鐵)-iron)
운명적(運命的)-(운(運)-fortune, 명(命)-fate, 적(的)–like)
차별(差別)-(차(差)-difference, 별(別)-distinguish)
비판론자(批判論者)-(비(批)-criticize, 판(判)-judge, 론(論)-discuss, 자(者)-person)
불과(不過)-(불(不)-not, 과(過)-exceed)
활력(活力)-(활(活)-active, 력(力)-power)
얘기(話)-(화(話)-talk)
구석(九錫)-(구(九)-nine, 석(錫)-tin)
회장(會長)-(회(會)-meeting, 장(長)-chief)
교미(交尾)-(교(交)-interchange, 미(尾)-tail)
비관론(悲觀論)-(비(悲)-sad, 관(觀)-view, 론(論)-theory)
경비(經費)-(경(經)-manage, 비(費)-expense)
산업(産業)-(산(産)-produce, 업(業)-business)
조선일보(朝鮮日報)-(조(朝)-morning, 선(鮮)-fresh, 일(日)-day, 보(報)-report)
동아일보(東亞日報)-(동(東)-east, 아(亞)-Asia, 일(日)-day, 보(報)-report)
기사(記事)-(기(記)-record, 사(事)-matter)
개발(開發)-(개(開)-open, 발(發)-develop)
신문(新聞)-(신(新)-new, 문(聞)-hear)
도지사(道知事)-(도(道)-province, 지(知)-know, 사(事)-matter)
복지(福祉)-(복(福)-blessing, 지(祉)-happiness)
예산(豫算)-(예(豫)-beforehand, 산(算)-calculate)
반대(反對)-(반(反)-opposite, 대(對)-oppose)
대통(大通)-(대(大)-great, 통(通)-pass)
원위치(原位置)-(원(原)-original, 위(位)-position, 치(置)-place)
인터뷰(interview)-(인터뷰(interview))
기후(氣候)-(기(氣)-air, 후(候)-season)
이변(異變)-(이(異)-different, 변(變)-change)
가뭄(旱魃)-(한(旱)-drought, 발(魃)-drought demon)
충청도(忠淸道)-(충(忠)-loyalty, 청(淸)-clear, 도(道)-province)
강물(江물)-(강(江)-river, 물(水)-water)
산세(山勢)-(산(山)-mountain, 세(勢)-power)
태백산맥(太白山脈)-(태(太)-great, 백(白)-white, 산(山)-mountain, 맥(脈)-vein)
소백산맥(小白山脈)-(소(小)-small, 백(白)-white, 산(山)-mountain, 맥(脈)-vein)
저장(貯藏)-(저(貯)-store, 장(藏)-hide)
농어촌(農漁村)-(농(農)-agriculture, 어(漁)-fishing, 촌(村)-village)
지료(治療)-(지(治)-govern, 료(療)-heal)
흡수(吸收)-(흡(吸)-suck, 수(收)-receive)
대도시(大都市)-(대(大)-great, 도(都)-city, 시(市)-market)
부족(不足)-(부(不)-not, 족(足)-enough)
태풍(颱風)-(태(颱)-typhoon, 풍(風)-wind)
공급(供給)-(공(供)-supply, 급(給)-give)
대한민국(大韓民國)-(대(大)-great, 한(韓)-Korea, 민(民)-people, 국(國)-country)
부자(富者)-(부(富)-rich, 자(者)-person)
태양(太陽)-(태(太)-great, 양(陽)-sun)
빗물(雨水)-(우(雨)-rain, 수(水)-water)
바람(風)-(풍(風)-wind)
핵발전소(核發電所)-(핵(核)-nucleus, 발(發)-generate, 전(電)-electricity, 소(所)-place)
태양전지(太陽電池)-(태(太)-great, 양(陽)-sun, 전(電)-electricity, 지(池)-pond)
아파트(apartment)-(아파트(apartment))
단독주택(單獨住宅)-(단(單)-single, 독(獨)-alone, 주(住)-live, 택(宅)-house)
수도(水道)-(수(水)-water, 도(道)-way)
전기(電氣)-(전(電)-electricity, 기(氣)-air)
풍향계(風向計)-(풍(風)-wind, 향(向)-direction, 계(計)-measure)
마을(村)-(촌(村)-village)
발전소(發電所)-(발(發)-generate, 전(電)-electricity, 소(所)-place)
자연(自然)-(자(自)-self, 연(然)-so)
에너지(energy)-(에너지(energy))
활용(活用)-(활(活)-active, 용(用)-use)
환경(環境)-(환(環)-ring, 경(境)-boundary)
세계적(世界的)-(세(世)-world, 계(界)-boundary, 적(的)–like)
부(富)-(부(富)-rich)
난리(亂離)-(난(亂)-disorder, 리(離)-separate)
팽배(澎湃)-(팽(澎)-surge, 배(湃)-surge)
경사도(傾斜度)-(경(傾)-lean, 사(斜)-slant, 도(度)-degree)
영토(領土)-(영(領)-territory, 토(土)-land)
대륙(大陸)-(대(大)-great, 륙(陸)-land)
불안정(不安定)-(불(不)-not, 안(安)-peace, 정(定)-settle)
담수(淡水)-(담(淡)-fresh, 수(水)-water)
정수(淨水)-(정(淨)-clean, 수(水)-water)
석유(石油)-(석(石)-stone, 유(油)-oil)
원자핵(原子核)-(원(原)-original, 자(子)-child, 핵(核)-nucleus)
원자력(原子力)-(원(原)-original, 자(子)-child, 력(力)-power)
약품(藥品)-(약(藥)-medicine, 품(品)-item)
낭비(浪費)-(랑(浪)-wave, 비(費)-expense)
망국(亡國)-(망(亡)-perish, 국(國)-country)
시동(始動)-(시(始)-begin, 동(動)-move)
시점(時點)-(시(時)-time, 점(點)-point)
패널(panel)-(패널(panel))
인터넷(internet)-(인터넷(internet))
수로(水路)-(수(水)-water, 로(路)-road)
저수지(貯水池)-(저(貯)-store, 수(水)-water, 지(池)-pond)
주민(住民)-(주(住)-live, 민(民)-people)
식수(食水)-(식(食)-eat, 수(水)-water)
단체장(團體長)-(단(團)-group, 체(體)-body, 장(長)-chief)
국가(國家)-(국(國)-country, 가(家)-family)
운영(運營)-(운(運)-fortune, 영(營)-manage)
고속도로(高速道路)-(고(高)-high, 속(速)-speed, 도(道)-road, 로(路)-road)
정부(政府)-(정(政)-government, 부(府)-prefecture)
투쟁(鬪爭)-(투(鬪)-fight, 쟁(爭)-contend)
수자원(水資源)-(수(水)-water, 자(資)-resource, 원(源)-source)
공사(工事)-(공(工)-work, 사(事)-matter)
예상(豫想)-(예(豫)-beforehand, 상(想)-think)
정치인(政治人)-(정(政)-government, 치(治)-govern, 인(人)-person)
시기가(時期)-(시(時)-time, 기(期)-period)
여건(與件)-(여(與)-give, 건(件)-item)
물(水)-(수(水)-water)
지역(地域)-(지(地)-earth, 역(域)-area)
통제(統制)-(통(統)-govern, 제(制)-control)
비상(非常)-(비(非)-not, 상(常)-normal)
물부족국가(水不足國家)-(수(水)-water, 부(不)-not, 족(足)-enough, 국(國)-country, 가(家)-family)
백두산(白頭山)-(백(白)-white, 두(頭)-head, 산(山)-mountain)
산사태(山沙汰)-(산(山)-mountain, 사(沙)-sand, 태(汰)-wash)
과도(過度)-(과(過)-exceed, 도(度)-degree)
단독주택(單獨住宅)-(단(單)-single, 독(獨)-alone, 주(住)-live, 택(宅)-house)
수조(水槽)-(수(水)-water, 조(槽)-trough)
죄수(罪囚)-(죄(罪)-crime, 수(囚)-prisoner)
공무원(公務員)-(공(公)-public, 무(務)-task, 원(員)-member)
가난(貧困)-(빈(貧)-poor, 곤(困)-difficult)
기름(油)-(유(油)-oil)
수입(輸入)-(수(輸)-transport, 입(入)-enter)
대우그룹(大宇group)-(대(大)-great, 우(宇)-universe, 그룹(group))
계획(計劃)-(계(計)-plan, 획(劃)-draw)
회장(會長)-(회(會)-meeting, 장(長)-chief)
마크(mark)-(마크(mark))
문제(問題)-(문(問)-ask, 제(題)-topic)
항공사(航空社)-(항(航)-sail, 공(空)-sky, 사(社)-company)
모방(模倣)-(모(模)-model, 방(倣)-imitate)
김우중(金宇中)-(김(金)-gold, 우(宇)-universe, 중(中)-middle)
대양(大洋)-(대(大)-great, 양(洋)-ocean)
대주(大洲)-(대(大)-great, 주(洲)-continent)
중간(中間)-(중(中)-middle, 간(間)-between)
기업(企業)-(기(企)-plan, 업(業)-business)
난도질(亂刀질)-(난(亂)-disorder, 도(刀)-knife)
쌍용그룹(雙龍group)-(쌍(雙)-pair, 용(龍)-dragon, 그룹(group))
개혁(改革)-(개(改)-change, 혁(革)-revolution)
자문(諮問)-(자(諮)-consult, 문(問)-ask)
무료(無料)-(무(無)-none, 료(料)-fee)
예상(豫想)-(예(豫)-beforehand, 상(想)-think)
암놈(雌)-(자(雌)-female)
숫놈(雄)-(웅(雄)-male)
공간(空間)-(공(空)-empty, 간(間)-space)
분리(分離)-(분(分)-divide, 리(離)-separate)
양분(兩分)-(양(兩)-two, 분(分)-divide)
자동차(自動車)-(자(自)-self, 동(動)-move, 차(車)-car)
엠블렘(emblem)-(엠블렘(emblem))
색깔(色깔)-(색(色)-color)
원형(原形)-(원(原)-original, 형(形)-shape)
본네트(bonnet)-(본네트(bonnet))
음양(陰陽)-(음(陰)-yin, 양(陽)-yang)
풍수적(風水的)-(풍(風)-wind, 수(水)-water, 적(的)–like)
과학(科學)-(과(科)-branch, 학(學)-study)
곶감(串감)-(곶(串)-skewer, 감(감)-persimmon)
햇볕(日照)-(일(日)-sun, 조(照)-shine)
고철(古鐵)-(고(古)-old, 철(鐵)-iron)
날씨(天氣)-(천(天)-sky, 기(氣)-air)
도시(都市)-(도(都)-city, 시(市)-market)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tribe)
미래(未來)-(미(未)-not yet, 래(來)-come)
범람(汎濫)-(범(汎)-flood, 람(濫)-overflow)
강원도(江原道)-(강(江)-river, 원(原)-source, 도(道)-province)
정선(旌善)-(정(旌)-banner, 선(善)-good)
가수(歌手)-(가(歌)-song, 수(手)-hand)
파동(波動)-(파(波)-wave, 동(動)-move)
진시황제(秦始皇帝)-(진(秦)-Qin dynasty, 시(始)-begin, 황(皇)-emperor, 제(帝)-emperor)
귀신(鬼神)-(귀(鬼)-ghost, 신(神)-god)
진리(眞理)-(진(眞)-true, 리(理)-reason)
어머니(母親)-(모(母)-mother, 친(親)-parent)
지구상(地球上)-(지(地)-earth, 구(球)-ball, 상(上)-above)
이야기(話)-(화(話)-talk)
마력(魔力)-(마(魔)-devil, 력(力)-power)
총시(總視)-(총(總)-total, 시(視)-see)
대학(大學)-(대(大)-great, 학(學)-study)
개개인(個個人)-(개(個)-individual, 개(個)-individual, 인(人)-person)
배경(背景)-(배(背)-back, 경(景)-scenery)
저녁(夕)-(석(夕)-evening)
길(路)-(로(路)-road)
말라(乾)-(건(乾)-dry)
죽는다고(死)-(사(死)-die)
따라서(從)-(종(從)-follow)
간신(奸臣)-(간(奸)-treacherous, 신(臣)-minister)
밤바람(夜風)-(야(夜)-night, 풍(風)-wind)
인간(人間)-(인(人)-human, 간(間)-between)
의기(義氣)-(의(義)-justice, 기(氣)-spirit)
국수(國手)-(국(國)-country, 수(手)-hand)
정보(情報)-(정(情)-feeling, 보(報)-report)
표출(表出)-(표(表)-surface, 출(出)-go out)
속담(俗談)-(속(俗)-custom, 담(談)-talk)
하루(一日)-(일(一)-one, 일(日)-day)
수선(修繕)-(수(修)-repair, 선(繕)-mend)
몽(夢)-(몽(夢)-dream)
백마(白馬)-(백(白)-white, 마(馬)-horse)
공자(公子)-(공(公)-public, 자(子)-child)
이명(異名)-(이(異)-different, 명(名)-name)
업무(業務)-(업(業)-business, 무(務)-task)
질리(질리)-(질(질)-질리)
한국성(韓國性)-(한(韓)-Korea, 국(國)-country, 성(性)-nature)
암놈(雌)-(자(雌)-female)
휴미소(休美所)-(휴(休)-rest, 미(美)-beauty, 소(所)-place)
생(生)-(생(生)-birth)
난타(亂打)-(난(亂)-disorder, 타(打)-strike)
천지(天地)-(천(天)-sky, 지(地)-earth)
진동(振動)-(진(振)-shake, 동(動)-move)
판로(販路)-(판(販)-sell, 로(路)-road)
식대(食代)-(식(食)-eat, 대(代)-substitute)
만인(萬人)-(만(萬)-ten thousand, 인(人)-person)
선생(先生)-(선(先)-first, 생(生)-birth)
해인(海印)-(해(海)-sea, 인(印)-seal)
한강(漢江)-(한(漢)-Han dynasty, 강(江)-river)
축복(祝福)-(축(祝)-bless, 복(福)-blessing)
질병(疾病)-(질(疾)-disease, 병(病)-illness)
생명(生命)-(생(生)-life, 명(命)-fate)
양육(養育)-(양(養)-raise, 육(育)-nurture)
초창기(初創期)-(초(初)-first, 창(創)-create, 기(期)-period)
설교(說敎)-(설(說)-explain, 교(敎)-teach)
세계(世界)-(세(世)-world, 계(界)-boundary)
최강(最强)-(최(最)-most, 강(强)-strong)
산유(産油)-(산(産)-produce, 유(油)-oil)
수출(輸出)-(수(輸)-transport, 출(出)-go out)
비교(比較)-(비(比)-compare, 교(較)-compare)
전세계(全世界)-(전(全)-entire, 세(世)-world, 계(界)-boundary)
보아(寶貨)-(보(寶)-treasure, 화(貨)-goods)
당시(當時)-(당(當)-at that time, 시(時)-time)
원고(原稿)-(원(原)-original, 고(稿)-draft)
장소(場所)-(장(場)-place, 소(所)-place)
예언서(預言書)-(예(預)-foretell, 언(言)-word, 서(書)-book)
병국(病國)-(병(病)-disease, 국(國)-country)
개월(個月)-(개(個)-individual, 월(月)-month)
형국(形局)-(형(形)-shape, 국(局)-bureau)
청부(請負)-(청(請)-request, 부(負)-bear)
인천(仁川)-(인(仁)-benevolence, 천(川)-river)
부평(富平)-(부(富)-rich, 평(平)-flat)
다리(橋)-(교(橋)-bridge)
일원(一員)-(일(一)-one, 원(員)-member)
항금(恒金)-(항(恒)-constant, 금(金)-gold)
항구(港口)-(항(港)-harbor, 구(口)-mouth)
우성(優性)-(우(優)-superior, 성(性)-nature)
한양(漢陽)-(한(漢)-Han dynasty, 양(陽)-sun)
안양(安養)-(안(安)-peace, 양(養)-raise)
송영(頌詠)-(송(頌)-praise, 영(詠)-chant)
수원(水原)-(수(水)-water, 원(原)-source)
창고(倉庫)-(창(倉)-storehouse, 고(庫)-storehouse)
금은(金銀)-(금(金)-gold, 은(銀)-silver)
지상(地上)-(지(地)-earth, 상(上)-above)
정복(征服)-(정(征)-conquer, 복(服)-submit)
결론적(結論的)-(결(結)-tie, 론(論)-discuss, 적(的)–like)
말세(末世)-(말(末)-end, 세(世)-world)
대대(代代)-(대(代)-generation, 대(代)-generation)
선조(先祖)-(선(先)-first, 조(祖)-ancestor)
하나님(하느님)-(하느님(God))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세포(細胞)-(세(細)-fine, 포(胞)-womb)
동물(動物)-(동(動)-move, 물(物)-thing)
물질(物質)-(물(物)-thing, 질(質)-quality)
진돗개(珍島犬)-(진(珍)-treasure, 도(島)-island, 견(犬)-dog)
눈빛(眼光)-(안(眼)-eye, 광(光)-light)
깡패(gangster)-(깡패(gangster))
꼼짝(꼼짝)-(꼼짝(budge))
붕대(繃帶)-(붕(繃)-bind, 대(帶)-belt)
파동(波動)-(파(波)-wave, 동(動)-move)
진시황제(秦始皇帝)-(진(秦)-Qin dynasty, 시(始)-begin, 황(皇)-emperor, 제(帝)-emperor)
매산(梅山)-(매(梅)-plum, 산(山)-mountain)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emperor)
왕(王)-(왕(王)-king)
일본(日本)-(일(日)-sun, 본(本)-origin)
뇌질환(腦疾患)-(뇌(腦)-brain, 질(疾)-disease, 환(患)-suffer)
뇌졸중(腦卒中)-(뇌(腦)-brain, 졸(卒)-sudden, 중(中)-hit)

제천(堤川)-(제(堤)-dike, 천(川)-river)
충주(忠州)-(충(忠)-loyalty, 주(州)-state)
수해(水害)-(수(水)-water, 해(害)-harm)
폭판(爆板)-(폭(爆)-explode, 판(板)-board)
전주(全州)-(전(全)-whole, 주(州)-state)
구례(求禮)-(구(求)-seek, 례(禮)-courtesy)
황사(黃砂)-(황(黃)-yellow, 사(砂)-sand)
보령(保寧)-(보(保)-protect, 령(寧)-peace)
당진(唐津)-(당(唐)-Tang dynasty, 진(津)-ferry)
공주(公州)-(공(公)-public, 주(州)-state)
금강(錦江)-(금(錦)-brocade, 강(江)-river)
백제(百濟)-(백(百)-hundred, 제(濟)-aid)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총재(總裁)-(총(總)-total, 재(裁)-judge)
기후(氣候)-(기(氣)-air, 후(候)-season)
이변(異變)-(이(異)-different, 변(變)-change)
산세(山勢)-(산(山)-mountain, 세(勢)-power)
태백산맥(太白山脈)-(태(太)-great, 백(白)-white, 산(山)-mountain, 맥(脈)-vein)
소백산맥(小白山脈)-(소(小)-small, 백(白)-white, 산(山)-mountain, 맥(脈)-vein)
농어촌(農漁村)-(농(農)-agriculture, 어(漁)-fishing, 촌(村)-village)
대도시(大都市)-(대(大)-great, 도(都)-city, 시(市)-market)
독일(獨逸)-(독(獨)-alone, 일(逸)-escape)
태양(太陽)-(태(太)-great, 양(陽)-sun)
빗물(빗물)-(비(빗)-rain, 물(물)-water)
풍향계(風向計)-(풍(風)-wind, 향(向)-direction, 계(計)-measure)
환경(環境)-(환(環)-ring, 경(境)-boundary)
영토(領土)-(영(領)-territory, 토(土)-land)
담수(淡水)-(담(淡)-fresh, 수(水)-water)
정수(淨水)-(정(淨)-clean, 수(水)-water)
석유(石油)-(석(石)-stone, 유(油)-oil)
원자핵(原子核)-(원(原)-origin, 자(子)-child, 핵(核)-core)
원자력(原子力)-(원(原)-origin, 자(子)-child, 력(力)-power)
수돗물(水道물)-(수(水)-water, 도(道)-road, 물(물)-water)
약품(藥品)-(약(藥)-medicine, 품(品)-item)
망국(亡國)-(망(亡)-ruin, 국(國)-country)
수자원(水資源)-(수(水)-water, 자(資)-resource, 원(源)-source)
공무원(公務員)-(공(公)-public, 무(務)-task, 원(員)-member)
산사태(山沙汰)-(산(山)-mountain, 사(沙)-sand, 태(汰)-wash)
단독주택(單獨住宅)-(단(單)-single, 독(獨)-alone, 주(住)-reside, 택(宅)-house)
수조(水槽)-(수(水)-water, 조(槽)-trough)
허가(許可)-(허(許)-permit, 가(可)-possible)
대우(大宇)-(대(大)-great, 우(宇)-eaves)
기업(企業)-(기(企)-plan, 업(業)-business)
쌍용(雙龍)-(쌍(雙)-pair, 용(龍)-dragon)
엠블렘(emblem)-(엠블렘(emblem)-emblem)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정치인(政治人)-(정(政)-govern, 치(治)-rule, 인(人)-person)
범람(汎濫)-(범(汎)-float, 람(濫)-overflow)
진시황제(秦始皇帝)-(진(秦)-Qin dynasty, 시(始)-begin, 황(皇)-emperor, 제(帝)-emperor)

정리

  1. 기후 변화와 물 부족 문제에 대한 통찰
    우리나라 가을에 황사가 발생하고, 40년 만에 보령댐과 당진 지역에 가뭄이 들어 댐 바닥이 드러나는 등 기상이변이 심각합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에 기후 이변이 닥쳐 가뭄이 올 것이며, 특히 충청도 지역은 심각한 물 부족을 겪게 될 것입니다.

  2. 4대강 사업에 대한 재평가와 물 관리의 중요성
    이명박 대통령의 4대강 사업에 대해 당시 많은 논란이 있었지만, 저는 4대강 사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충남도지사 안희정 씨는 4대강 개발에 반대하고 복지 예산에 써야 한다고 했지만, 저는 4대강 사업은 잘하는 것이라고 인터뷰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산세가 험하여 비가 오면 물이 전부 바다로 흘러가 버리고, 물이 저장되는 땅이 거의 없습니다. 농어촌은 물을 가두기만 하고 내려 보내지 않으며, 대도시는 물이 땅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대도시 밑바닥에는 물이 없고, 물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우리나라는 비가 오면 10%의 물이 4시간 안에 바다로 흘러가 버립니다.

4대강 개발을 두고 미친놈이라고 비난하는 여론이 팽배했지만, 우리나라 강물은 경사도가 급해 비가 오면 번개같이 바다로 흘러갑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추진한 4대강 사업 중 보를 만드는 것은 물 사정이 어려울 때 필요하므로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시기적으로 조금 빨랐을 수는 있지만, 4대강 개발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닙니다. 4대강의 보는 물을 가두어 두어, 가뭄 시 물 부족을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1. 독일의 자연 에너지 활용 사례와 한국의 대비
    독일은 하늘이 준 세 가지(태양, 빗물, 바람)를 100% 활용하여 부자가 되었습니다. 독일은 태양전지를 사용하고, 아파트와 단독주택은 빗물을 받아 사용하며, 풍력 발전을 통해 전기를 생산합니다. 독일은 영토가 유럽 대륙 가운데 있어 물이 잘 빠지지 않는 지형임에도 불구하고, 빗물을 받아 담수로 활용합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하늘이 준 이 세 가지를 모두 버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외국에서 석유를 수입하여 전기를 만들고, 원자력 발전소에서 전기를 생산합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물 부족 국가 중 8번째로 물이 부족합니다. 이는 백두산에서부터 이어지는 산들이 경사가 급하고, 산의 흙이 30cm도 안 되는 바위 지형이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산사태가 많이 발생합니다.

우리나라는 연간 40조 원이 넘는 기름을 수입하면서도 태양열과 바람을 버리고 있습니다.

  1. 기업 로고에 담긴 운명과 미래 예측
    저는 대우그룹이 망하기 10년 전인 1989년에 대우 마크를 바꾸라고 조언했습니다. 기존 대우 마크는 여섯 조각으로 나뉘어 있어 숫자가 좋지 않고, 기업이 난도질당할 수 있음을 의미했습니다.

또한, 1995년에는 쌍용그룹이 대우처럼 망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쌍용 로고의 용 두 마리가 머리와 꼬리가 잘려 있고, 공간이 떨어져 있어 분리될 것을 의미했습니다. 저는 쌍용 로고를 음과 양이 서로 감싸는 형태로 바꾸라고 제안했지만, 이를 따르지 않아 결국 예측대로 쪼개졌습니다. 저는 이처럼 미래를 내다보고 있습니다.

  1. 자연의 소중함과 한국인의 인식
    독일은 하늘이 준 것을 활용하지만, 우리는 이를 버리면 벌을 받습니다. 우리는 당장의 이익만 쫓아 자연의 소중함을 잊고 있습니다. 옛날 우리 조상들은 오뉴월의 뜨거운 햇볕을 아까워하며 고철을 말리는 데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도시 사람들은 해, 빗물, 바람의 소중함을 모릅니다.

  2. 물 부족 국가의 현실과 대책
    저는 여당도 야당도 아니지만, 4대강 개발은 물 사정이 어려울 때 필요하므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가 오지 않을 때는 가뭄으로 고통받고, 비가 많이 올 때는 강이 범람하여 피해를 입습니다. 강원도 정선은 가뭄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앞으로는 단독주택이나 아파트를 지을 때 대규모 저수조를 설치하여 빗물을 받아 사용하도록 의무화해야 합니다.

  1. 백마공자와 해인(解印)의 능력
    성경과 우리나라 옛 선조들의 책에는 백마공자가 하늘에서 해인(解印)을 가지고 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 이름 ‘허경영’의 ‘허’ 옆에는 ‘말’ 글자가 붙어 있어, 제가 흰 말을 탄 자, 즉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저는 해인(解印)을 가지고 사람, 동물, 물 등 어떤 물질이든 쳐다보면 바꿀 수 있습니다. 진돗개 다섯 마리가 저를 공격했을 때, 저는 눈빛으로 진돗개들을 제압했습니다. 깡패 10명이 달려들었을 때도 눈빛으로 제압했으며, 100명, 1000명, 만 명이 달려들어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그들이 제 눈을 보지 못한다면, 제 소리 파동으로 제압할 수 있습니다. 밤늦게 산에 올라가 앉아 있을 때 멧돼지가 달려들어도, 멧돼지는 어두워도 제가 보내는 파동을 알아차립니다.

  1. 배호와 진시황제의 죽음
    가수 배호는 30살 정도에 일찍 죽었습니다. 진시황제는 50살에 죽었으며, 진나라의 36대 왕이었습니다. 진시황제는 뇌졸중으로 죽었습니다.

정리 2

제1장: 기후 변화와 물 관리의 중요성

제1절: 기후 이변과 대한민국의 물 부족 문제
대한민국은 현재 기후 이변으로 인한 심각한 물 부족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특히 40년 만의 가뭄으로 보령댐과 당진 지역은 심각한 물 부족을 겪고 있으며, 일부 댐은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공주보와 금강: 금강에 위치한 공주보와 백제보는 4대강 사업 당시 개발된 시설입니다.

4대강 사업에 대한 허경영 선생의 견해:

허경영 선생은 4대강 사업에 대해 당시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는 미래에 닥쳐올 기후 이변과 가뭄에 대비하여 물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충남도지사였던 안희정 씨는 4대강 사업에 반대하며 예산을 복지에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허경영 선생은 4대강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허경영 선생은 4대강 사업이 물을 가두어 저장하는 역할을 하므로, 가뭄 시 충청도 지역에 물을 공급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보았습니다.

제2절: 대한민국의 지리적 특성과 물 관리의 어려움
대한민국의 지리적 특성은 물 관리에 불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급경사의 산세: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으로 이루어진 산세는 비가 오면 물이 빠르게 바다로 흘러가 버리게 합니다.

물 저장 공간 부족: 산의 흙이 얇고 대부분 바위로 이루어져 있어 물이 땅속으로 스며들거나 저장될 공간이 부족합니다.

빠른 유출 속도: 비가 오면 10%의 물이 4시간 안에 바다로 유출됩니다.

물 부족 국가: 대한민국은 세계 물 부족 국가 중 8번째에 해당할 정도로 물이 부족합니다.

제3절: 독일의 자연 에너지 활용 사례와 대한민국의 대비책
허경영 선생은 독일의 사례를 통해 자연 에너지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합니다.

독일의 성공적인 자연 에너지 활용:

독일은 태양, 빗물, 바람이라는 세 가지 자연 에너지를 100% 활용하여 부유한 국가가 되었습니다.

태양 전지를 활용하고, 아파트와 단독 주택에서 빗물을 받아 사용하며, 풍향계를 통해 전기를 생산합니다.

이러한 시스템 덕분에 수도세와 전기료가 거의 들지 않으며, 발전소가 필요 없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현실과 문제점:

대한민국은 하늘이 준 세 가지 자연 에너지를 모두 버리고 있습니다.

외국에서 석유를 수입하여 전기를 만들고, 원자력 발전소에 의존하며, 비싼 수돗물을 사용합니다.

연간 40조 원이 넘는 기름을 수입하면서도 태양열과 바람을 버리는 것은 국가적인 낭비입니다.

미래를 위한 제언:

허경영 선생은 앞으로 단독주택이나 아파트를 지을 때 빗물을 받을 수 있는 대규모 저수조 설치를 의무화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기후 이변에 대비하여 물을 저장하고 활용하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제2장: 허경영 선생의 예지력과 기업 경영 자문

제1절: 대우그룹 로고 개혁 제안
허경영 선생은 대우그룹이 망하기 10년 전인 1989년 12월 5일,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에게 로고 개혁을 제안했습니다.

기존 대우 로고의 문제점:

기존 로고는 여섯 조각으로 나뉘어 있어 숫자가 좋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기업이 칼로 난도질당하고 분리될 수 있음을 암시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로고가 위로 솟아오르는 형상이 없어 성장에 한계가 있음을 나타낸다고 보았습니다.

허경영 선생의 개혁 제안:

허경영 선생은 로고를 다섯 조각으로 바꾸어 오대양 육대주를 상징하도록 제안했습니다.

이는 기업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제2절: 쌍용그룹 로고 개혁 제안
허경영 선생은 쌍용그룹이 망하기 전인 1995년 10월 5일, 쌍용그룹에 로고 개혁을 자문했습니다.

기존 쌍용 로고의 문제점:

기존 로고는 두 마리의 용이 서로 분리되어 있고, 한 용은 머리가 잘리고 다른 용은 꼬리가 잘린 형상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기업이 분리되고 양분될 수 있음을 암시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허경영 선생의 개혁 제안:

허경영 선생은 두 마리의 용이 서로 휘감고 있는 형태로 로고를 변경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새로운 로고는 음과 양의 조화를 상징하며, 기업이 분리되지 않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풍수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허경영 선생의 예언대로 쌍용그룹은 이후 분리되는 운명을 맞이했습니다.

제3장: 허경영 선생의 신비한 능력과 예언

제1절: 허경영 선생의 파동 능력
허경영 선생은 모든 물질의 세포를 바꿀 수 있는 파동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물질 변화 능력: 사람, 동물, 물 등 어떤 물질이든 허경영 선생이 쳐다보면 세포가 바뀌어 버립니다.

동물 제압 능력: 진돗개 다섯 마리가 공격해 올 때 눈빛만으로 제압했으며, 깡패 10명이 달려들 때도 눈빛으로 제압했습니다.

소리 파동: 눈을 가리고 공격해 올 경우 소리 파동을 통해 제압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야생 동물과의 교감: 밤늦게 산에 올라가 숲속에 앉아 있을 때 멧돼지가 다가와도, 어둠 속에서도 허경영 선생의 파동을 인지하고 공격하지 않습니다.

제2절: 배호와 진시황제의 죽음에 대한 해석
허경영 선생은 가수 배호와 진시황제의 죽음을 파동과 연결하여 설명합니다.

배호의 죽음: 배호는 30세 정도의 젊은 나이에 사망했습니다.

진시황제의 죽음: 진시황제는 50세에 사망했으며, 뇌졸중으로 죽었다고 언급합니다.

진시황제의 통치: 진시황제는 30세에 왕이 되어 10년간 황제를 지냈으며, 진나라의 36대 왕이었습니다.

죽음의 원인: 허경영 선생은 이들의 죽음이 파동과 관련이 있을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원문 그대로)

제4장: 한민족의 정신과 미래 비전

제1절: 자연을 경시하는 한민족의 태도
허경영 선생은 한민족이 하늘이 준 자연 에너지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태도를 비판합니다.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 당장의 이익만을 좇아 자연을 낭비하는 태도를 지적합니다.

햇볕과 빗물, 바람의 가치: 옛 선조들은 햇볕을 귀하게 여기고 빗물과 바람의 소중함을 알았으나, 현대 도시인들은 그 가치를 모른다고 말합니다.

제2절: 백마공자와 한강물의 축복
허경영 선생은 예언서에 등장하는 백마공자와 한강물의 축복에 대해 설명하며,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합니다.

백마공자의 등장: 성경과 우리나라 옛 선조들의 책에 백마공자가 등장하며, 하늘에서 해인(海印)을 가진 자가 온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허경영 선생과 백마공자: 허경영 선생의 이름에 ‘영(營)’ 자에 말(馬)이 붙어 있어 백마공자를 상징한다고 설명합니다.

해인(海印)의 능력: 해인을 가진 자는 사람의 세포를 바꾸고, 동물의 세포를 바꾸며, 물의 세포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강물의 축복:

7년 대환란 시기에 백마공자가 한강물에 축복을 내리면, 이 물을 마신 사람들은 질병에서 살아날 수 있습니다.

축복받은 한강물은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몰려와 사갈 것이며, 이는 대한민국을 세계 최강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한강물을 사기 위해 전 세계에서 금은보화가 대한민국으로 들어올 것이며, 이는 인천 부평과 송경 수원까지 창고가 생길 정도로 엄청난 부를 가져올 것입니다.

말세의 대안: 허경영 선생은 말세에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이 한강물의 축복에 있음을 강조하며, 사람들이 이를 깨달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스크립트

가수배호의 소리파동과 진시황제의 귀신파동의 진리

제천댐도 가물어서 그럴거야 거기가 충주 댐에서 얼마 안됩니까 내가 충주댐에서 해가지고 제천으로 온적이 있어

충주댐에서 그리 멀지 않더라고 한 1시간 충주댐

그 충주댐 뒤에 뭐 별장같은 집들도 많이 있던데 주택이 있던데 어 상당히 좋더라고

제천에서 여기까지 오셨으니 그러니까 우리 합판 해주신분이지 박수 한 번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제천에서 여기까지 오시고 옛날에 한번 전주에서 오신분 있고 제일 먼 데서 오신 분이 구례 부산에서도 왔지 멀리서 온 사람들이 많아

지금이 우리나라 가을 중에 황사가 굉장히 가문것도 40년 만에 당진 보령댐 하고 가물어 가지고 난리가 났어요 거기는 댐이 바닥이 났어 거기가 공주보하고 보령 벽재보가 있는데 거기가 어서 오세요 공주보가 금강 이렇게 흘러가면 공주보가 있어 또 백제보가 있다고

이게 4대강 할 때 개발한 금강이라 이제 이명박 대통령이 이거를 4대강 하는데

내가 그때 뭐라고 했냐면 사람들이 허 총재님 어떻게 생각하냐 내가 그때 말한게 있어

(우리나라에 특징적인 몬순 기후는 해마다 장마와 태풍이 한 번쯤은 와줘야 하는데 올여름 장마와 태풍이 한반도를 비켜가는 바람에 충청권에 가뭄이 심하다

강수량으로는 40년 만의 최저다 체감 정도로는 노인들도 태어나서 처음 겪는다고 할 만큼 심각하다 예산의 예당저수지는 바닥을 드러내고 보령댐도 내년 3월이면 완전히 마를 것이라고 한다 다만 4대강 사업으로 보(洑)를 만든 금강에는 물이 찰랑거리고 있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2010년 처음 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면서부터 4대강 사업을 중단하고 그 돈을 교육과 복지에 쓰자고 주장했던 사람이다 친노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상징과도 같은 4대강 사업에 반대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했다 그런 그가 결국 가뭄 끝에 금강 4대강 보의 물을 활용하기로 했다 안 지사는 중앙정부에 금강 백제보에서 보령댐 간 25km 관로 건설을 요구한 데 이어 다시 금강 공주보에서 예당저수지 간 30km 관로 건설을 요구했다 진실은 궁해서야 드러나는 법이다 저수지 바닥을 파고 또 파도 물이 나오지 않아 기우제밖에 지낼 수 없는 상황보다는 가뭄에도 어딘가 쓸 물이 남아 있는 상황이 백배 천배 희망적이다 4대강 사업 비판론자들은 ‘끌어다 쓰지도 못할 물 있으면 뭐하느냐’고 비아냥거렸지만 막상 관로를 통해 끌어다 쓸 궁리를 하니 그런 비아냥거림이 무색해졌다 다만 몇 달 내로 수십 km에 이르는 긴 관로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왜 지천과 지류 정비 작업은 빨리 하지 못했나 하는 아쉬움이 든다)

이게 조선일보 조선일보 기사 어 동아일보 31면 기사 내 오늘 날짜 동아일보 31면 기사인데 내가 옛날에 4대강 개발을 4대강 개발을 해야 된다고 해야 된다고 했다가 그 신문에 크게 난 적이 있어요

테레비에 더 나왔지 그랬는데 충남도지사 안희정이 안희정 이라는 사람은 도지사 나올 때 4대 강 개발 하면은 안 된다

이 예산을 어디다 써야 된다고 복지예산에 써야 된다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했어요

나는 4대강은 이명박이가 하는 거 다른 건 다 대전 수도로 옮기는 건 이런 건 내가 반대하는데 앞으로는 큰 문제가 생기는데 내가 대통령이 되면 원위치 시킨다

그러나 4대강은 잘 하는거다

내가 그래 가지고 내가 인터뷰를 했어요

그 왜냐 우리나라가 앞으로 기후 이변이 세계에서 우리나라에 이제 닥쳐요

그리고 우리나라에 가뭄 올 텐데 충청도가 앞으로 가면 이렇게 된다

그러면 충청도에 물은 4대강 어디에서 가져 와야 된다

보 강물에 막아 가지고 이렇게 보를 만들어 놨어요

그래 가지고 우리 나라는 산이 이렇게 생겨 가지고 우리나라는 산세가 이 산 자체가 전부 이쪽으로 물이 흘러 버려 태백산맥이 이렇게 있으면서 소백산맥이 있으면서 산에 비만 오면 전부 물이 바다로 들어가 버리지 물이 저장되는 땅이 없어요

거의 다 물이 흘러가 버려 그리고 논바닥은 물을 안 먹어요 논 바닥은 물을 안 먹어요

논 바닥은 물에 담기만 하지 물에 밑으로 내려 보내지 않아 진흙이라서 그래서 논 바닥은 물을 가두기 만하지 물을 흡수하는 데가 없어 버려 특히 대도시는 빌딩이 있어 가지고 물이 땅 속으로 못 들어가게 해 놨어 전부 바다로 강에서 바다로 흘러가게 해 버리니까 물이 대도시 밑바닥에는 물이 없는 거야

그래서 물이 상당히 부족해 그래서 우리나라는 물이 오면은 몇시간 안에 몇 시간 안에 바다로 다 나가버리니까 우리나라는 앞으로 기상이변의 올 때 몬순 기후라는 것은 태풍이 와야

물이 공급되는데

우리나라는 그런데 몬순기후에서 강물을 그냥 1년 내내 이 강물이 4대강 대한민국에 있는 큰 4개 강의 이 강물을 전부 바다로 몇 시간 안에 흘려보내 버려 그냥 비가 아무리 많이와도 그래서 나라가 부자되는 나라는 독일은 말이야

독일은 왜 부자가 됐냐

하늘에서 주는 세 가지이 세 가지를 그대로 사용해 그래서 부자가 되었어 이것 때문에 사용 부자가 돼요

근데 우리 한국은 하늘에서 주는이 세 가지를 전부 버리는 거야 이게 뭐예요

세 가지가 첫째가 뭐예요 태양 둘째가 물이야

빗물 셋째는 바람이야 이것을 가지고 독일은 모든 핵발전소를 앞으로 없애고 지금 태양전지 그 다음에 와요

아파트 단독주택은 전부 빗물을 가둬 가지고 사용해 그래서 수도가 필요 없는 거야

그 수도세 안가 안 나가 전기세 안나가 뭐예요

전부 동네마다 풍향계가 있어

바람이 불면 전기가 나와 그래가 마을에 전기 불은 전부 그걸로 켜 그래서 발전소가 필요 없는 나라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을 하늘에서 주는 자연에너지를 100% 활용해서 앞으로 환경을 고치겠다

이렇게 독일은 이것 때문에 독일이 세계적인 지금 부국으로 뛰어나 부자가 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우리는 말이야

4대 강 개발 한다니까 저 미친놈이라고 난리야

우리 독일은 나라가 평평 해요

비가 오면은 빗물이 어디로 가 버리질 않아 나일강이 천천히 흘러 가니까 우리나라는 강물이 번개같이 내려가 버리고 이 경사도가 급해 독일은 안 그래요

독일은 영토가 유럽 대륙 가운데

쪽 들어 앉아 있어 가지고 그래요

이러니까 비가 오면 물이 잘 안 빠져나가 가지고 난리야 그런 나란데도

이 물을 100% 지붕에 떨어지는 빗물을 가 둬 가지고 모여 담수를 해 가지고 그거에 다 쓰는 거야

정수해 가지고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요거 세 가지 요거 세 가지를 사용을 안 하고 뭐 하냐

외국에서 석유 가지고 와서 전기 만들어 맞아 안 맞아요

이 원자력 발전소에서 전기 만들어 그리고 물은 뭐예요

비싼 수돗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여기에선 외국에서 수입한 약품이 무지무지하게 많이 들어가 그러면 우리는 그냥 이거 그냥 없는 나라가 너무 낭비가 심하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망국의 그걸 가지고 있으니 앞으로 빗물을 가둬야 된다

기상이변이 오면 우리 앞으로 우리 물을 흘러보내지 말고 좀 가져 놔야 가뭄 때 쓴다

그래가지고 이명박 대통령이 하는 것 중에 그거 하나는 잘한다

수도 이전 하는 거 60조 들어가는 건 안 된다

4대강에 들어간 돈은 할 수 없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급한 방법도 있는데 그 속도는 조금 빨랐다

그러나 4대 강 개발 자체는 나쁜게 아니다

그런데 그게 엄청나게 신문에 났어요

내 기사가 허경영이가 또 4대강 편을 드는구나 이래 가지고 이래 인터넷에 있어요 치면은

그 왜 그랬냐 지금 말이야

안희정 씨가 뭐라 그러냐면 공주의 그 백제보에서 백제의 물을 30키로를 끌어들여 가지고

이 물 수로를 파 가지고 여기에 보령댐 있어요

근데 보령댐 물의 바닥이 나는 거야 비가 많이 안 와 가지고 보령댐 그리고 여기 공주보의 물은 24 km로 끌어 당겨 가지고 여기에 무슨 저수지 있냐면 예당 저수지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 물이 말라버렸어 바닥이 드러나 버렸어요

그러니까이 지역에 농사 짓는 것도 안 되고 주민들 물 먹는 것도 안 되니까 충청도가 완전히이 두 개가 식수를 공급하는데

아주 그냥 완전히 큰일 났어 그러니까 이 땜 주변에 24키로를 관로를 만들자 있어

관로라는건 국가에서 운영하는 물 길이야

물 고속 도로지 그거를 뚫여달라 정부에 요구하는 거야 안희정이가 그 사람이 옛날에 보를 무엇 하러 만드냐 그 되면 안 된다

이런 사람이 지금 정부에 다가 거기다 예산에 부어서 24 km요

30킬로 보령댐 하고 예당보에 물이 없으면 충청도는 다 말라죽는다 이제 생활 급수도 안 되고이 문제가 심각하다

그러니 그걸 해다오 하고 정부 하고 투쟁하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 국가에서는 아니 당신은 옛날에 그 4대강 땜 보 만들면 안 된다 하는 사람 아니냐 그래 안 그래요

그럼 그렇게 해서 이게 붙어있어

그러니 이게 보가 우리나라 수자원공사에서 때문에 들으려니 얼마나 돈이 들어 가요

어 이거 30킬로 55키로 54키로 엄청난 예산이 들어가요

이와 같이 우리 정치인들은 한치 앞을 내다본다 못 본다 어 근데 허경영은 옛날에 4대강 그거는 안 할 수가 없다

그러나 조금 시기가 빠른 거 같기는 한데

한 몇 년 있다가 해도 되는데 서둘렀다 말을 내가 했어요

그 사실은 그때 그 말을 했는데 어때든 4대강은 잘한다

이 4대강은 앞으로 제일 중요한게이 보가 물을 가둬다가 물을 땜 형식으로 댐 형식으로 물을 가져다 놨어요

그럼 거기에 넣는 것만 물을 통제를 해 내려 보네요

그러기 때문에 이런 이 사람들이 충청권에 비가 안 오니까 충청권이 40년 만에 그렇게 가뭄 건 처음 봤다는 거야

응 그러니까 저수지가 완전히 바닥이 나 버렸어 그러니까 좀 비상이 걸린 지자체 단체장이 그걸 연구한 것 그 얼마나 그렇습니까 그래서 내가 앞으로 우리나라는 기상이변이 온다

기상이변이 오니까 반드시 물 부족 국가 중에 우리가 8번째거든 세계 물 부족 국가 중에 8 번째인데

230개 나라 중에 여덟번째로 우리나라가 물이 없어요

왜 그러냐 우리나라가 너무 여기서부터 여기 백두산에서부터 이 산맥들이 이런 산맥들이 전부 급경사 야

그리고 우리나라는 밑에 조금 들어가면 흙이 이 산의 흙이 30cm가 안 돼요

나머지는 전부 밑에는 바위야

그래서 산에 옆에서는 싹 걷어내면 전부 바위야 바위 근데

외국은 보면 산을 헐어 내면 그게 100% 다 흙이 야 바위가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산사태는 적게 나는데 너무 바위가 많은 거야 어 그래서 우리는 물을 가둬야 된다

그래서 앞으로 단독주택 허가할 때 대규모 저수조가 없으면 물 받아내는 하늘에서 비오 때 물 받는 통 그거 안 만들면 허가를 안 내 줘야 되는데

지금 막 내 주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공무원이 나 대통령이나 물에 대해서 이런 거 태양에너지 다 갖다 버리고 빗물 다 갖다 버리고 바람 다 갖다 버리지 그래서 우리나라는 가난할 수밖에 없다 그래 1년에 기름을 얼마 쓰는 줄 알아요

1년의 기름 얼마나 가지고 오죠 우리나라 기름 가져 오는 양

300억불 300억불이면 얼마죠 그러니까 40조가 넘죠 그러면 우리나라가 40조라는 기름을 수입하면서 태양열을 다 버리고 바람을 다 버리고 있어

그런 것이 내가 옛날에 4대강은 해도 괜찮다 이렇게 했다 이 말이야

그런 것이 맞아 들어가는 거야 이거 보세요

내가 옛날에 보세요

대우그룹 개혁 이라고 있죠 이게 몇 년도인가 보면은 1990 89년 12월 5일이야 1989년 대우가 망하기 십 몇 년 전이야

왜 그럼 이걸 해서 대우에 가지고 갔냐 대우 회장한테 뭐라 그랬어요

대우 마크야 대우 마크 대우 마크만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대우에 문제가 많았어요

그래서 내가이 마크를 요렇게 바꾸라고 그랬어 어 이렇게 바꾸라고 그랬는데

대우 마크하고 다르죠 요거는 뭐냐면 이거는 여섯 토막을 쪼개났어 그래서 우리 여섯 토막 이라는 건 굉장히 숫자가 안 좋은 거야

6 이니까 그래서 이 대우 여섯토막이라는 건 이렇게 올라 오면 원래 싹을 잘 보면 세 개가 이렇게 올라오는 거야 이게 정상이에요

근데 이런 것도 전혀 못 내다보는 거야

그래서이 사람들이 이걸 미국에 무슨 항공사 요렇게 된 걸 그대로 모방한 거야 팬 아메리카 그걸 모방한 거래

그런데 내가 김우중 씨한테 이야기한 건요 요거예요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 이파리 맞아요

오대양 육대주 야 그래서 이렇게 5로 맞춰져 있는데

이 사람들은 이게 몇이야

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중간에 중간에 다섯 개 여섯 개 일곱 개 있잖아

근데 여기 보면 이렇게 12345 공간이 있죠 이 여섯 번을 자른 거야

그래서 여섯 번의 다른 거니까 이거는 대통령이나 정치인들 칼로 잘라 버리는 거예요 기업을 난도질 해 버리는 거

그래서 여기에 여러가지이 설명을 했어 그래서 그 다음에 요거는 몇년도인가 쌍용그룹 개혁안 있죠 내가 가만히 있는 거 같아도 기업체 들한테 자문을 다 해 줘 무료로 이게 몇 년 도인가 보면 1995년 이지 10월 5일 이건 그것보다

10년 늦게 했지 5월 10일 예 쌍용그룹 앞으로 망하는데 대우도 망한다

그런데 왜 망하냐 이거는 기업들이 망하게 하는 거고 이거는 잘 봐 이거는 중간에 흰선보이고 이거는 암놈 용이고 숫놈 용이야

그런데 두 마리가 있어 용이 근데 요놈은 대가리가 잘리고 요놈은 꼬리가 짤렸다

두 개가 지금 그렇게 돼 있죠 한 놈은 대가리 잘리고 한 놈은 꼬리가 짤려 있지 요런 형국은 설정이 잘못되어 있어 뭐 그러면요

요 자체가요 공간이 이렇게 떨어지면 분리된다

쌍용은 반드시 일부는 가져가고 일부는 뺏긴다

양등분 된다 그러면 이거 이렇게 하지 말고 내가 바꿔 줬지 내가 요때 상당히 젊을 때에요 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 엠블램 했을 때는 요렇게 되는 거야

여기 엠블렘 인데 여기 숫놈을 보면 숫놈과 암놈 수놈이 짤렸어 안 살렸어 안 잘리고 두 개가 색깔은 하나가 빨간 거 하나는 파란 거예요

색깔로 바뀌면서 가운데는 붙어 있어 안 붙어 있어

그래서 쌍용제 마크 해요 쌍용 마크를 원형에다 넣었지 그 이거는 본네트 위에 차를 할 때는 요렇게 하는 거고 여기가 여기 하고 휜 걸로 두 개가 음과 양이 확 감는 거야

휘감는 걸로 보이잖아 이건 숫놈 용대가리 후 암놈 용 대가리고 이건 숫놈 용꼬리 암놈 꼬리 서로 휘감는 거야

그래서 이게 풍수적으로 쌍용을 살릴 수 있는 그래서 마크를 바꿔야 된다

그래서 내가 이걸 그대로 써서 내가 이야기한 그대로 딱 됐어 쪼개졌어 그래요 안 그래요

응 그러니까 내가 이런 거를 미리 다 내다보고 있는 거야

독일도 봐 이런 거 하늘이 준 거를 버리면 벌 받아요

우리는 과학이 없어서 그러냐 그런 건 아니야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고 막 그냥 우리는 저런 짓을 예사로 보는 거야

그래서 우리 옛날 우리 어른들은 오뉴월에 햇빛이 뜨거워 오면은 햇볕을 아까워했어요 이거 고추를 말리면 좋은 날씨인데

그러면이 오뉴월에 햇볕에 말릴게 없을까 아까워 했다니까

아 이거 해를 그냥 이불을 말려서 해야지

이렇게 해가 쨍쨍 비치면 뭔가 갖다 널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데 우리 도시 사람들은 해가 고마운 것도 모르고 빗물이 고마운 것도 모르고 바람이 고마운 것도 모르고

우리 민족이 그래 그래서 우리 정치인들이 지금 한 명도 남기지 않고 다 바꿔야 돼

싹 바꿔야 돼 (박수) 이런 사람들이 대통령의 나오겠다고 미래의 계획을 세우고 있는 거예요

대통령을 하는 건 자유야

그런데 4대강은 나는 여도 아니고 야도 아닌데 그 당시 4대 강 개발 만들고 낙동강의 보 만들고

보를 만드는 것은 우리가 물 사정이 안 좋을 때 필요하니까 어쩔 수 없다

그리고 비가 많이 울 때는 1년치 비가 한 달 만에 온다

그러니까 지금 강은 범람해서 난리가 난다

그러니까 강을 4대강을 개발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게 오다가 안 올 때는 그냥 안 와 버려요

강원도 정선이 가물어 가지고 난리가 났어 안 났어요

그렇습니다 비가 올 때는 억수로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옛날에 강 가지고 돼 안 돼 그냥 비가 필요없을 때는 물이 불러내서 논이 다 덮어 버리고 물이 필요할 때는 안 오고 우리가 생각한 거의 반대로 가요

왜 반대로 가느냐 내가 이 조금 있다가 이야기를 자세히 해 줄게요

지금 이거는 가수 배호 이야기를 해야 돼 이거부터 하다가 하던 거 마저 해 버리자 자 김영수 고문님 이리 나와요

지구상에 대재앙이 닥칠때 한강물을 수출한다 종말은 지구상에 7년 대환란이 닥쳐 오는데

이때 여러 가지 재앙이 있으나 그중에 가장 소름 끼치는 재앙은 이름 모르는 괴병이다

이 괴병은 아침에 살아 있던 사람이 아침에 살아있던 사람이 저녁에 죽고 잠을 자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죽으며 길을 가다가도 죽는다고 하였다

이렇게 세계를 휩쓸고 지나가는데 10리 길의 한 사람 열집에 한 사람으로 사람 보기가 어렵더라 세상 사람들이 절멸지경에 이르게 되나 인간의 의학으로는 도무지 고칠 수 없는 방법이 없지만 속담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백마 공자만이 이 병을 고칠 방법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우선 논문을 살펴보자 7년대환란은 만국성지를 강타하나

이 뜻은 7년 대환란이 지구를 강타할때

사람들의 목숨이 추풍낙엽처럼 떨어지고 천지가 진동 하지만 고칠 수 있는 약이 없어 활로를 찾지 못 하다가 이때 만인을 죽음의 병에서 소생시켜 주시기 위해 백마 공자께서 해인을 가지고 오셔서) 잠깐 해인을 가지고 온다 그랬죠 그게 해인이야 내가 말하는 그 내 이름이야

해인을 가지고 오셔서 한강물에 축복해 주시는데

축복받은 한강물을 마신자는 죽음의 질병에서 살아나는 수 있다

그래야 한강 물을 마시고 죽음의 질병에서 살아남기 위해 축복된 생명 물을 사 가려고 오대양 육대주에서 앞다투어 한국으로 들어오는데

하룻밤에도 1000척의 배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몰려 온다는 뜻이다

초창기 설교 말씀에 대한민국 장착 한강물을 팔아서 세계최강 부자의 나라가 된다고 하였다 축복받은 생명물은 곧 지상의

한강물을 해외로 수출 하게 될 때 지금은 산유국의 석유수출과는 비교도 안 된다

이 한강물 생명수를 사려고 전세계에서 올때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니다

배마다 금은보화를 가득 싣고 와야 한강물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당시에 들어오는 산더미 같은 금은보화는 다음과 같은 장소에 탑재된다고 예언했다

예언서는 말한다 이 뜻은 병겁이 닥쳐올때 생명물을 사 가려고 전 세계에서 몰려오니 /

인천 부평 / 인천 부평 이렇게 분명히 인천 하고 부평

/인산인해를 이뤄놓는 금은보화를 쌓아놓는다

항구가 한 군데가 아니라 화성 한양이랑 송경 수원까지 창고가 생긴다

는 뜻으로 헤아릴 수 없는 금은보화가 들어오는 것이다 앞으로 지상 천국은 이렇게 들어온 황금과 보물은 쌓아지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세에 대재앙이 닥칠 때 살아남는 일이 있으나 이 일을 모르고 있는 사람이 많으므로

다음 사항을 알려 드리니 부디 깨달아 살아남기 바란다/

이게 뭐냐면 성경에도 있고 이건 우리나라 옛날 선조들이 쓴 책인데

거기에 어떤 백마공자 하늘에서 온 해인을 가진자가 온다 그랬죠 백마라는건 뭐죠

허경영 할 때 허자 옆에 뭐가 붙어 있죠 말 오자가 붙어 있어요 안 붙어 있어요

이게 흰 말이요 희다는건 하나님을 말하는 거예요

천사 하나님 그 말을 타고 오는 자다 이 말이야 이 자가 뭘 가져온다 해인을 가져온다

그냥 사람을 쳐다봐 버리면 사람이 바뀌고 동물의 세포를 바꿔 버리고

물을 세포를 바꿔버려 안 바꿔 버려 어떤 물질이든 내가 쳐다보면 바뀌어 버려

내가 산에 가서 바위를 보면 바위가 바뀌어 버려 그래서 내가 바꿀 수 없는 것은 하나도 없는 거야

진돗개가 5마리가 나를 공격해와 그때 내 옆에 있던 사람들이 여기 있어

그런데 진돗개를 내가 어떻게 하는가 눈빛으로 진돗개를 다 잡아 버려 그러면 진돗개가 내 옆에 못 오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다 바꿔 버리는 거야 세포를 깡패들 10명이 나한테 달려들때 내가 어떻게 해요

눈빛으로 잡아 버리잖아 그런 깡패들이 꼼짝을 못 해 그러면 나는 백명 천명 만 명이 달라붙어 봐야 헛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들 내눈을 안 보고 눈에 붕대를 감고 달라질 수 있어 그럴 때는 내 소리가 나가요

그 내 소리를 들어 버리면 안 들을 수는 없겠지 그러면 KO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혀 동물이 달려들거나 내가 밤이 되면 12시 넘어서 산에 올라 가거든 올라가서 이렇게 숲속에 앉아 있는데

멧돼지가 와서 내가 이렇게 오다가 못 달라들지 근데 멧돼지가 어두워서 내 눈이 안보이겠지만 내가 보내는 파동은 알아

배호가 소리 파동에 보내 가지고 배호가 일찍 죽었어 안 죽었어요

30살 정도에 죽었죠 진시황제가 몇 살에 죽었어요

50살에 죽었어요 진시황이 몇 살에 왕이 돼요

37년간 황제를 해 몇대 왕이야

진시황제가 몇대 왕이야 진나라에 시황이라도 황제로서는 처음이지만 왕으로서는 진시황제가 오래했어

진시황제와 우리가 36년간 지배 받았죠 진시황제가 진나라의 36대 왕이야

36대 왕 진시황제가 그런데 저 사람이 왜 죽었어요

왜 죽었지 병으로 죽었어 지방 순시 하다가 병으로 죽었어 그런데 그렇게 뇌질환이야 뇌졸중으로

스크립트 2

예 제천도 가물어가지고 그럴 거야. 아마 거기가 충주댐에서 얼마 안 됩니까? 한 시간 정도 내가 충주댐으로 해 가지고 제천으로 온 적이 있어 그 충주댐에서 그리 멀지는 않더라고. 한 시간 그렇게 걸리는구나 그 충주댐 이외에 뭐 이렇게 별장 같은 집들도 많이 있던데 거기 주택이 있던데 상당히 좋더라고. 그 제천서 이까지 오셨으니 참 그러니까 우리 이 흑판 해주신 분이시지 우리 박수 한번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제천에서 이까지 오시고 옛날에 한번 전주에서 온 사람이 있고 제일 먼저에서 온 사람이 저기 어디야 구례 전남 구례 거기 화엄사 있는 데 사는 사람하고 부산서도 왔지 응 멀리 온 사람들이 많아 우리가 지금 이 기상이 조금 안 좋아서 가을이 우리나라 가을 중에 황사가 된 게 처음인데 또 가문것은 것도 이제 한 40년 만에 당진 그 제 어디야 보령댐하고 당진 그쪽에가 가물어가지고 난리가 났어요.

거기는 댐이 바닥이 났어 바닥이 거기가 공주보하고 보령 벽제보가 있는데,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공주보가 금강이 이렇게 흘러가면 공주보가 있어요.

공주보 이 공주보가 있는데, 또 백제보가 있다고 백제보 그런데 이게 4대강 할 때 개발한 금강이라고 이명박 대통령이 인제 이거를 4대강 할 때 내가 그때 뭐라고 했냐면 사람들이 4대강 하는데 허총재님은 어떻게 생각하냐? 그래서 내가 그때 말한 게 있어요. 그래서 내가 가져왔는데 어디에다 뒀네

어 여기 앞에 마이크 코스 마이크

안희정의 사업이다. 우리나라의 특징적인 온순 기후는 해마다 장마와 태풍이 한 번쯤은 와주어야 하는데 올여름 장마와 태풍이 한반도를 비켜가는 바람에 충청권의 가뭄이 심하다 강수량으로는 40년 만의 최저다. 체감 경도로는 노인들도 태어나서 처음겪는다고 할 만큼 심각하다 예선의 예당 저수지는 바닥을 드러내고 보령댐도 내년 3월이면 완전히 마를 것이라고 한다. 다만 4대강 사업으로 보를 만든 금강에는 물이 찰랑거리고 있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2010년 초 도지사 선거에서 출마하면서부터 사대강 사업을 중단하고 돈을 교육과 복지에 쓰자고 주장했던 사람이다. 친누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상징과도 같은 사대강 사업에 반대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했다.

그런 그가 결국 저번 끝에 금관 살강 고인물을 활용하기로 했다. 안지사는 중앙정부의 금강 백제보에서 보령댐 간 25킬로미터 관로 건설을 요구한 데 이어 다시 금관 공주보에서 이 예당 저수지가 30키로 관로 건설을 요구했다. 진실은 궁해서야 드러나는 법이다. 저수지 저수지 바닥을 파고 또 파도 물이 나오지 않아 기우제밖에 치룰 수 없는 상황 보다는 가뭄에도 어딘가 썰물이 남아있는 상황이 백배 천배 희망적이다. 4대 강 사업 비판론자들은 끌어다 쓰지도 못하는 물이 있으면 뭐 하느냐고 비아냥 거렸지만 막상 관로를 통해 끌어다 쓸 궁리를 하니 그런 비아냥거림이 무색해졌다.

다만 몇 달 내로 수십 킬로미터에 이르는 긴 관로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왜 지천과 시범 정비사업은 빨리 하지 못했나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조선일보 기사죠 동아일보 31 면 기사네 오늘 날짜 동아일보 31면 기사인데 내가 옛날에 4대강 개발을 4대 강 개발을 해야 된다고 했다가 신문에 한 번 크게 난 적이 있어요. 테레비도 나왔지 그랬는데 충남 도지사 안희정이 안희정이라는 사람은 그때 도지사 나올 때 4대강 개발하면 안 된다. 이 예산을 어디다 써야 된다고 복지예산에 써야 된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나는 4대강은 이명박이 하는 거 다른 건 다 안 좋은 수도 대전으로 옮기는 거나 이런 걸 내가 반대하는데 앞으로 그거는 큰 문제가 있으니까 내가 대통령이 되면 원위치 시킨다.

그러나 4대강은 잘하는 거다 그래서 내가 인터뷰를 했어. 그게 왜냐 우리나라가 앞으로 기후 이변이 세계에서 우리나라에 닥쳐요 그러면 우리나라에 가뭄이 올 텐데 충청도가 앞으로 엄청나게 가물게 된다. 그럴 때는 충청도의 물은 4대강 어디서 가져와야 된다고 보 강물을 막아가지고, 이렇게 보를 만들어 놨어요. 그래가지고 우리나라는 산이 이렇게 생겨가지고 우리나라는 산새가 이 산 자체가 전부 이쪽으로 물이 흘러버려 안 흘러버려요 태백산맥이 이렇게 있으면서 소백산맥이 있으면서 산에 비만 오면 전부 물이 바다로 들어가 버리지 물이 저장되는 땅이 없어요. 거의 다 물이 흘러가 버려요 그리고 논바닥은 물을 먹어 안 먹어요. 논바닥은 물을 안 먹어요.

논바닥은 물을 담기만 하지 물을 밑으로 내려보내질 않아 진흙이라서 그래서 논바닥은 물을 가두기만 하니까 우리나라는 물을 흡수하는 데가 없어버려 특히 대도시는 빌딩이 있어가지고 물이 땅속으로 못 들어가게 해놨어 전부 관으로 해서 바다로 강으로 가게 해 버리니까 물이 이 대도시 밑바닥에는 물이 없는 거야. 물이 상당히 부족해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물이 오면 90%가 몇 시간 안에 바다로 다 달아나니까 이런 나라는 앞으로 기상이변이 올 때 우리 몬순 기후라는 건 태풍이 와야 물이 공급되는 기후거든.

우리나라가 그런데 우리나라가 몬순 기후에서 강물을 그냥 1년 내내 이 많은 강물을 비가 올 때 이 강물을 4강 대한민국에 있는 큰 네 개의 강이 이 강물을 전부 바다로 몇 시간 이내에 흘려보내 버려 그냥 비가 아무리 많이 와도 그래서 나라가 부자되는 나라는 독일은 말이야. 독일은 이 독일은 왜 부자가 됐냐 하늘에서 주는 세 가지 이 세 가지를 그대로 사용해 그래서 부자가 되었어 이것 때문에 사용 부자가 돼요. 그런데 우리 한국은 하늘에서 주는 이 세 가지를 전부 버리는 거야. 이게 뭐예요? 세 가지가 첫째가 뭐예요? 태양이야 둘째가 빗물이야

빗물 셋째가 뭐예요? 바람이야 이거를 가지고 독일은 모든 핵발전소를 앞으로 없애고 지금 태양전지 그다음에 뭐요 아파트 단독 주택은 전부 빗물을 가둬가지고, 사용해 그럼 수도가 필요 없는 거야. 그래서 수도세 안 나가 전기세 안 나가 뭐해요. 전부 동네마다 풍향계가 있어서 바람이 불면 전기가 나와 그러니까 마을의 전기 불은 전부 그걸로 켜 그러니까 발전소가 필요 없는 나라야 그리고 이 사람들은 하늘에서 주는 자연 에너지를 100프로 활용해서 앞으로 환경을 고치겠다. 이래 가지고 독일은 이것 때문에 독일이 세계적인 지금 부국으로 뛰어나서 부자가 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우리는 말이야. 4대강 개발한다니까 저거 미친놈이라고 막 난리야 우리 독일은 나라가 팽팽해요.

비가 오면 빗물이 어디로 싹 가버리질 않아 나일강이 천천히 흘러가니까 우리나라는 그냥 강물이 번개같이 내려가 버리고 이 경사도가 급해 독일은 안 그래요. 독일은 영토가 유럽 대륙 가운데 똑 들어앉아가 이래 있어 이러니까 비가 오면 물이 잘 안 빠져서 난리야 그런 나라인데도 이 물을 100프로 아 지붕에 떨어지는 빗물을 가둬가지고 뭐요 담수를 해서 그걸 다 쓰는 거야. 정수해 가지고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요 세 가지 요 세 가지를 사용은 안 하고 뭐하냐? 외국에서 석유 가져와서 전기 만들어 맞아 안 맞아요.

원자력 이 발전소에서 전기 만들어 그리고 물은 뭐요 비싼 수돗물 그냥 그래요. 그래 여기는 외국에서 수입한 약품이 무지무지하게 들어가 그러면 우리는 그냥 이거 그냥 일단 없는 나라가 너무 낭비가 심하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만국에 그걸 가지고 있으니 앞으로 빗물을 받아야 된다. 기상 이변이 오면은 강물이 앞으로 우리 물을 흘러가지 말고 좀 가둬놔야 가물 때 쓴다 이래서 내가 이명박 대통령이 하는 것 중에 그거 하나는 내가 잘한다. 수도 이전하는 거 60조 들어간 거는 안 된다. 4대강에 들어간 돈은 할 수 없다. 그러나 그거보다 더 급한 것도 있는데, 속도는 조금 빨랐다 그러나 4대강 개발 자체는 나쁜 게 아니다. 이랬거든. 그랬더니, 그게 엄청나게 신문에 났어요.

내 것이 내 기사가 허경영이 4대강 편을 드는구나 이래서 난리가 났어 인터넷에 있어요. 치면 그거 왜 그랬냐 지금 말이야. 안희정 씨가 뭐라고 그러냐 하면은 공주에 이 백제보에서 백제보의 물을 30킬로를 끌여들여 가지고 이 물수로를 파가지고 여기에 보령댐이 있어요. 그런데 보령 댐 물이 바닥이 나는 거예요. 비가 안 와 가지고 보령댐 물이 응 여기는 또 공주부의 물은 또 24킬로를 끌어 땡겨가지고 여기에 무슨 저수지 하면 예당 저수지가 있어요. 그 여기 물이 말라 버렸어요. 여기는 지금 바닥이 드러나 버렸어요. 그러니까 이 지역에 농사짓는 것도 안 되고 주민들 물 먹는 것도 안 되니까.

충청도가 완전히 이 두 개가 식수를 공급하는 데인데 아주 그냥 완전히 큰일 났어 그러니까 이 댐 주변에 여기서 24키로를 관로를 만들자. 관로라는 건 국가에서 운영하는 물길이야 그 고속도로지 물 고속도로 그거를 뚫어달라 정부에다가 요구하는 거야. 안희정이가 그 사람이 옛날에 뭐라고 해서 보를 뭐하러 만드냐 만들면 안 된다. 이런 사람이 지금 정부에다가 예산을 줘서 24키로라고 요거 30키로 보령댐하고 예당 후에 물이 없으면 충청도는 다 말라 죽는다 이제 생활 급수도 안 되고 이 문제가 심각하다 그러니 그걸 해다오 하고 정부하고 투쟁하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국가에서는 아니 당신은 옛날에 4대강 댐 보 만들면 안 된다 하는 사람 아니냐

그렇게 해서 인제 이게 붙어 있어 그러면 이 돈이 이게 술이 우리나라 수자원 공사에서 이걸 뚫으려면 돈이 얼마나 들어가요 어 이거 30키로 55키로 54키로예요. 엄청난 예산이 들어가 이와 같이 우리 정치인들은 한 치 앞을 내다본다 안 본다 그런데 허경영은 옛날에 4대 강 그거는 안 할 수가 없다. 그러나 조금 시기가 조금 빠른 것 같긴 한데 한 몇 년 있다. 해도 되는데 서둘렀다 요 말은 내가 했어요. 그래서 사실은 그때 그말을 했는데 어쨌든 4대강은 잘한다. 그리고 이 4대 강은 앞으로 제일 중요한 게 이 보가 물을 가둬가지고 여기 물이 댐 형식으로 돼 있어 댐 형식으로 물이 엄청 갇혀 있어요. 그리고 거기에 넘는 것만 물을 통제를 해 내려보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충청권에 물이 비가 안 오니까 충청권이 40년 만에 그렇게 가문 거는 처음 봤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수지가 완전히 바닥이 나버렸어 그러니까 이제 비상이 걸리니까 이 지자체 단체장이 그걸 요구하는 거예요. 얼마나 그렇습니까? 그래서 내가 앞으로 우리나라는 기상 이변이 온다 기상 이변이 오니까 반드시 물 부족 국가 중에 우리가 8번째거든. 세계의 물 부족한 국가 중에 8번째인데 230개 나라 중에 8번째로, 우리나라가 물이 없어요.

왜 그러냐 우리나라가 너무 여기서부터 여기 백두산에서부터 이 산맥들이 이런 산맥들이 전부 급경사야 그리고 우리나라는 밑에 조금 들어가면 흙이 이 산의 흙이 30 센치가 안 돼요. 나머지는 전부 밑에는 바위야 그래 산을 여러분 산을 한번 싹 깎으면 흙을 싹 걷어내면 전부 바위야 근데 외국은 가보면 산을 헐어내면 100프로 흙이야 바위가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사태는 산사태는 적게 나는데 너무 바위가 많은 거야. 그래서 우리는 물을 가둬야 된다. 그래 앞으로 단독주택 아파트 허가할 때 대규모 저수조가 없으면 저수댐이 물 받아내는 하늘에서 비 올 때 물 받는 통 그거 안 만들면 허가를 안 내줘야 되는데 지금 막 내주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 공무원이나 대통령이나 물에 대해서 이런 거 태양 에너지 다 갖다 버리지 빗물 다 갖다 버리지 바람 다 갖다 버리지 그래서 우리나라는 가난할 수밖에 없다. 그래 1년에 기름을 얼마 수입하죠. 1년에 기름 얼마 가져오죠 우리나라 기름 가져오는 양 300억불 300억불 300억 불이면 얼마죠. 그러니까 40조가 넘죠 그러면 우리가 40조라는 기름을 수입하면서 태양열을 다 버리고 바람을 다 버리고 있어요. 그런 것이 에 내가 옛날에 4대강은 해도 괜찮다 이렇게 했다. 이 말이에요. 그런 것이 맞아 들어가는 거예요. 이거 보세요. 내가 옛날에 여기 보세요. 대우그룹 개혁안이라고 있죠.

대우그룹 개혁안 이게 몇 년도인가 보면 1999년 1989년 12월 5일이야 예 1989년 12월에 대우가 망하기 십몇 년 전이야 10년 전이야 그래 왜 이걸 해서 대우에 가져가 대우 회장한테 갖다 줬을까? 예 뭐라고 그랬어요. 이 대우마크예요. 대우마크 이 대우마크만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대우에 문제가 많았어요. 그래서 내가 이 마크를 요렇게 바꾸라고 그랬어. 알겠죠.

요렇게 바꾸라고 했는데 요거하고 좀 다르죠 어 요거는 뭐냐 하면은 요거는 여섯 토막을 짜게 놨어 그래서 우리 이 여섯 토막이라는 건 굉장히 숫자가 안 좋은 거야. 어 육이니까. 그래서 이 대우는 이 여섯 토막이라는 거는 이렇게 올라오는 게 없어요. 원래 싹을 잘 보면 이렇게 세계가 이렇게 올라오는 거예요. 이게 정상이에요. 그런데 이런 것도 전혀 못 내다보는 거예요. 그래 이 사람들은 이걸 미국의 무슨 항공사 이렇게 된 거 그걸 모방한 거예요. 팬 아메리 뭐 팬아메리칸 고걸 모방한 거래 그런데 내가 김우중 씨한테 이야기한 거는 요거예요. 요러면 하나 둘 서이 너이 이파리까지 5개 맞아 안 맞아요. 5대양 6대주야 그래서 이게 오 로 맞춰져 있는데, 이 사람들은 이게 몇이요.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기 중간에 5개 돼 있죠. 근데 여섯 일곱이잖아. 그런데 여기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공간이 있죠. 이 6번을 자른 거야. 6번을 자른 거니까 이거는 대통령이나 정치인들이 칼로 잘라버리는 거예요. 기업을 난도질 해버린다 그래서 여기에 여러 가지 설명을 해서 그다음에 요거는 몇 년도인가 한번 봐 쌍용그룹을 개혁안 이라고 있죠. 내가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기업체들한테 자문을 많이 해줘 무료로 요게 몇 년도인가 보면 1900 요거 봐 1995년이지 10월 5일이지 이거는 저거보다 10년 넘게 했지 5월 10일이지 쌍용그룹이 앞으로 망하는데 대우처럼 망한다. 그런데 왜 망하냐? 이거는 기업들이 망하게 하는 거고, 이거는 잘 봐요. 쌍용그룹 마크예요.

여기 보면 중간에 흰 선 보이죠. 요게 암놈용이고 숫놈용이야 그런데 두 마리가 있어 용이 그런데 요놈은 대가리가 잘리고 요놈은 요놈 대가리가 잘리고 꼬리가 잘렸잖아. 두 개가 지금 그렇게 돼 있죠. 한 놈은 대가리 짤리고 한 놈은 꼬리가 잘려 있지 요런 형국은 설정이 잘못된 그런데 요 자체가 또 요 공간이 이렇게 떨어지면은 분리된다. 쌍용은 반드시 일부는 가져가고 일부는 뺏긴다 양등분 된다. 그러면 요거는 이렇게 하지 말고 내가 바꿔줬지 내가 요때 상당히 젊을 때예요. 쌍용 자동차의 엠블렘을 했을 때는 요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엠블렘 인데 이 X 자가 보면 이 쌍용 숫놈과 암놈이 둘 다 잘려서 안 잘렸어 안 잘리고 두 개가 색깔로 하나 빨간 거 파란 거예요.

색깔로 바뀌면서 가운데는 붙어 있어 안 붙어 있어 그래서 쌍용 마크예요. 이게 쌍용 마크를 원형에다가 넣었지 그래 이거는 본네트 위에 차를 할 때는 이렇게 하는 거고, 여기 그러니까 여기하고 이게 흰 걸로 볼 때는 두 개가 음과 양이 확 감는 거예요. 휘감는 걸로 보이잖아. 이건 숫놈용 대가리 고 이건 암놈용 대가리고 이거는 숫놈용 꼬리고 이 암놈용 꼬리가 서로 휘감잖아. 그래서 이게 풍수적으로 쌍용을 살릴 수 있는 마크다 요걸 바꿔야 된다. 그랬더니, 요게 그냥 그대로 이걸 썼어 쓰다가 내가 이야기한 그대로 딱 됐어 쪼개졌어 대우하고 그러니까 이런 거를 미리 다 내다보고 있는 거야. 독일도 봐 이런 걸 하늘이 준 거를 버리면 벌 받아요. 우리는 과학이 없어 그러냐 아니야.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고 막 그냥 우리는 저런 짓을 이런 걸 예사로 보는 거야. 왜 우리 옛날 어른은 오뉴월에 햇볕이 뜨거우면은 햇볕을 아까워했어요. 왜 이거 고추를 말리면 좋은 날씨인데 그리고 오뉴월에 이거 햇볕을 말릴 거 뭐 없으면 아까워했다니까 그러니까 아 해를 그냥 보래부 이불을 말려라도 말려야지 뭘 이렇게 해가 쨍쨍 비치면 뭔가 갖다 널어 그런데 우리 도시 사람들은 해가 고마운 것도 모르고 빗물이 고마운 것도 모르고 바람이 고마운 것도 우리 민족이 그래서 우리 정치인들은 지금 한 명도 남기지 말고 다 바꿔야 돼 싹 바꿔야 돼 이런 사람들이 대통령을 나오겠다고 미래에 계획을 세우고 있는 거예요.

대통령은 자유야 그런데 4대강을 나는 여도 아니고 야도 아닌데 그 당시 4대강 개발 보 17개 만들고 낙동강에 보 만들고 보를 만드는 거는 그거는 우리가 물사정이 안 좋을 때 필요하니까 어쩔 수 없다. 그리고 또 비가 많이 올 때는 1년치 비가 한 달 만에 온다 그럴 때는 지금 강은 범람해서 난리가 난다 그러니까 강을 4대강을 개발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렇게 오다가 안 올 때는 그냥 또 안 와 버려요 강원도 정선이 가물어서 난리가 나서 안 났어요. 그렇습니다. 비가 올 때는 억수같이 오는 거야.

그러니까 옛날에 강 가지고 되 안되 그냥 비가 필요 없을 때는 물이 범랑해서 논을 다 덮어버리고 물이 필요할 때는 안 오고 우리가 생각한 거에 반대로 가요 왜 반대로 가느냐 내가 이 조금 있다 고 이야기를 자세히 해 줄게요 지금 이거는 가수 배호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이거부터 좀 하다가 좋아요. 하던 것 마저 해버리자고 김영수 고문님 이리 나와요. 고문님이 마이크가지고

대재앙이 닥칠 때 한강수를 수출한다. 종말에는 지구상에 7년 대재앙이 닥쳐오는데 이때 여러 가지 재앙이 내리게 되어 있으나 그중에 가장 소름 끼치는 재앙은 이름 모르는 괴병이다. 이 괴병은 아침에 살아있던 사람이 저녁에 죽고 잠을 자다가도 죽고 밥을 먹다가도 죽으며 길을 가다가도 죽는다고 하였다. 따라서 이 괴병 백일병이 전 세계를 휩쓸고 지나갈 때에는 십 리 길에 한 사람 열 집에 한 사람 보기가 어렵도다 온 세상 사람들이 전멸 지경에 이르게 되나 인간의 의학으로는 속수무책으로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없지만, 속담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했듯이 백마공자 만이 이 병을 고칠 수 있는 것일 것이다.

우선 원문을 살펴보자 7년 재앙 에 내리는 내리듯 만국성기 강사나 감로희유민소생을 앞질 다사 면하리오

그 원문은 놔두고 그냥 빨리빨리 읽어요. 한글만

이에 뜻은 7년 대 한나는 지구를 강타할 때 사람들의 목숨이 추풍 낙엽처럼 떨어지고 천지가 진동하지만 고칠 수 있는 약이 없어 어 판로를 찾지 못하다가 이때 만인을 죽음의 병급에서 소생시켜 주시기 위해 백마공자께서 해인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잠깐 해인을 가져온다고 그러죠 그게 해인이야 내가 말하는 그 내 이름이야

배의를 가리워져서 한강 물에 축복해 주시는데 축복받은 한강 물을 마신 자는 죽음의 질병에서 살아날 수 있다. 그리하여 한강 물을 마시고 죽음의 괴질병에서 살아남기 위해 축복된 생명물을 사 가려고 5대양 6대주에서 앞다퉈 한국으로 몰려오는데 하룻밤에도 척 천척의 배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몰려온다는 뜻이다. 45년 전 초창기 설거 말씀에 대한민국은 장차 한강 물을 팔아서 세계 최강의 나라가 된다고 하셨다 축복받은 생물은 없고 십성 물품이다. 이 생명물인 한강 물을 해외로 수출하게 될 때에는 지금의 산유국석유 수출과는 비교도 안 된다. 왜냐하면, 생명물을 마시 사려고 전 세계에서 배가 올 때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배마다 금은 보화를 가득 실고 와야 한강물을 사갈 수 있기 때문이다.

당시에 들어오는 산더미 같은 금은 보화는 다음과 같은 장소에서 적재된다고 예언했다. 예언서는 말한다. 이 뜻은 병급이 닥쳐올 때 생명물을 사가려고 전 세계에서 몰려온 사람들이 전부 인천 부평

인천 부평 이렇게 분명히

부평 기관에

인천하고 부평

예 인천 부평 간에 인산인해를 이루는 가운데 황금과 보화 만물을 쌓아놓는다 창고가 한 군데가 아니라 화성 한양 송경 한양 서울입니다. 송경 수원까지 창고가 생긴다는 뜻으로 헤아릴 수 헤아릴 수 없는 금은보화가 들어오는 것이다. 앞으로 지상천국은 이렇게 들어온 황금과 보물로 쌓아지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세대재앙이 닥칠 때 살아남는 길이 있으나 이 길을 모르고 있는 사람이 많은 거로 다음 상을 알려드리니 부디 깨달아서 살아남기 바란다

응 OK 그래 이게 뭐냐 하면은

응 성경에도 그렇게 써있대 성경에도 있고 이거는 우리나라 옛날 선조들이 쓴 책인데 거기에 어떤 백마공자 하늘에서 온 해인을 가진 자가 온다고 그랬죠 그죠 백마라는 건 뭐죠 허경영 할 때 허 자 옆에 뭐가 붙어 있죠. 말 오 자 붙어 있어
안 붙어 있어요. 이게 흰 말이여 희다는 건 하나님을 말하는 거예요. 천사 하나님 그 말을 타고 오는 자다 이 말이여 이자가 뭘 가져와 해인 그냥 사람을 쳐다봐 버리면 바뀌고 사람의 세포를 바꿔버리고 동물의 세포를 바꿔버리고 물의 세포를 바꿔버려 안 바꿔버려요 어떤 물질이든 내가 쳐다보면 바뀌어버려 내가 산에 가서 바위를 보면 바위가 바뀌어버려 그러니까 내가 바꿀 수 없는 것은 하나도 없는 거야.

진돗개가 5 마리가 나를 공격해 와 그때 내 옆에 있었던 사람들이 여기 있어 그런데 진돗개를 내가 어떻게 하든가 눈빛으로 진돗개를 다 잡아버려 그러면 진돗개가 내 옆에 못 오는 거예요. 다 바꿔버리는 거예요. 세포를 깡패들이 10명이 나한테 달려들 때 내가 어떻게 했어요. 눈빛으로 잡아버리잖아. 그럼 깡패들이 전부 꼼짝을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는 100명 1000명이 만 명이 달라붙어 봐야 헛거여 근데 사람들이 내 눈을 안 보고 눈에는 뭘 붕대를 감고 달려들 수는 있어 그럴 때는 내 소리가 나가요 내 소리를 들어버리면 안 들을 수는 없겠지 그러면 이제 케어
ko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혀 동물이 달려들거나 내가 밤 12시 넘으면 산에 올라가거든.

산꼭대기 올라가서 숲속에 앉아 있는데, 멧돼지가 와서 나한테 이렇게 오다 못 달려들지 멧돼지가 내 눈이 안 보이겠지만, 어둑어둑해도 내가 보내는 파동은 알아 배호가 소리 파동을 보내서 배호가 일찍 죽어서 안 죽었어요. 30살 정도 죽었죠. 진시황제가 몇 살에 죽었죠.

50살에 죽어요. 50살에 죽 진시 왕이 몇 살에 왕이 돼요. 37년간 황제를 해. 몇 대 왕이여 진시황제가 몇 대 왕이여 진나라예요.

시황이라도 황제로서는 처음이지만 왕으로서는 진시황제가 오래 했어. 응 진시황제가 우리가 일본에 36년간 지배받았죠 진시황제가 진나라의 36대 왕이야 36대 왕 진시황제가 그런데 저 사람이 왜 저 사람이 왜 죽었어요. 왜 죽었지

부하한테 살해당했지요 참 병부

병으로 죽었어

지방 순시하다가 병으로 돌아가 버렸어 그런데 그게 뇌 질환이야 뇌 질환 뇌졸중으로 죽어

요약

  1. 개요

1.1 서론
이 보고서는 기후 변화와 물 부족 문제에 대한 허경영 강연자의 독특한 관점과 해결책을 종합적으로 정리한다. 또한, 기업의 흥망성쇠를 예측하는 풍수지리적 해석을 통해 그의 통찰력을 조명한다. 이 주제는 현재 우리가 직면한 환경 문제와 미래 예측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1.2 전체 구조
flowchart TD
A[“기후 변화와 물 부족”] –> B[“4대강 사업의 재해석”]
B –> C[“자연 에너지 활용의 중요성”]
C –> D[“기업 흥망성쇠 예측”]
D –> E[“미래 예측과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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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후 변화와 물 부족 문제
    기후 변화로 인한 가뭄과 물 부족은 심각한 문제이며, 특히 한국은 물 부족 국가 중 하나이다.

2.1. 한국의 물 부족 현황
심각한 가뭄 문제

2015년 당시 40년 만의 가뭄으로 보령댐과 당진 지역의 댐 바닥이 드러났다.

충청남도 보령댐과 예당 저수지는 바닥을 드러내 농업용수와 식수 공급에 비상이 걸렸다.

물 부족 국가 한국

한국은 산세가 험하여 비가 오면 물이 바다로 빠르게 흘러가 저장되는 땅이 부족하다.

대도시는 물이 땅속으로 스며들지 못하게 되어 지하수가 부족하다.

한국은 세계 물 부족 국가 중 8번째로 물이 부족한 나라이다.

산의 흙이 얇고 대부분 바위로 이루어져 있어 물을 저장하기 어렵다.

구분

특징

문제점

한국의 산세

경사가 급하고 흙이 얇음

빗물이 빠르게 바다로 유실, 물 저장 어려움

도시 개발

땅속으로 물 침투 방해

지하수 부족 심화

물 부족 순위

세계 8위

기후 변화에 취약

  1. 4대강 사업에 대한 재해석
    4대강 사업은 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으며, 미래 기후 변화에 대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3.1. 4대강 사업의 필요성
미래 기후 이변 대비

한국은 앞으로 기후 이변과 가뭄이 닥칠 것이며, 특히 충청도 지역에 심각한 가뭄이 예상된다.

4대강 사업은 강물을 막아 물을 저장함으로써 가뭄에 대비할 수 있다.

강물 유실 방지

한국의 산세는 비가 오면 물이 4시간 안에 바다로 흘러가 버리는 구조이다.

4대강 사업은 강물을 가두어 물의 유실을 막고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

정치적 논란과 개인적 견해

강연자는 4대강 사업이 시기적으로는 다소 빨랐을 수 있으나, 그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라고 평가한다.

당시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4대강 사업에 반대하고 복지 예산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강연자는 4대강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강연자는 4대강 사업에 대한 자신의 긍정적인 견해가 언론에 크게 보도되었다고 언급한다.

주장

4대강 사업

복지 예산

허경영

필요하다 (시기상조일 수 있으나)

반대하지 않으나, 4대강 사업이 더 중요

안희정

반대한다

복지 예산에 써야 한다

  1. 자연 에너지 활용의 중요성
    독일은 자연 에너지를 100% 활용하여 부자가 되었지만, 한국은 이를 버리고 외국 에너지에 의존하여 가난해지고 있다.

4.1. 독일의 자연 에너지 활용 사례
하늘이 준 세 가지 선물

독일은 태양, 빗물, 바람이라는 세 가지 자연 에너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에너지 자립 시스템

태양 전지를 통해 전기를 생산하고, 아파트와 단독 주택은 빗물을 받아 사용한다.

마을마다 풍향계를 설치하여 바람으로 전기를 생산하며, 발전소가 필요 없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경제적 성공

독일은 자연 에너지를 100% 활용하여 환경을 개선하고 세계적인 부국으로 성장했다.

자연 에너지

독일의 활용

한국의 현실

태양

태양 전지 발전

버림

빗물

빗물 저장 및 사용

버림

바람

풍력 발전

버림

4.2. 한국의 에너지 낭비 문제
외국 에너지 의존

한국은 자연 에너지를 활용하지 않고 외국에서 석유를 수입하여 전기를 만들고, 원자력 발전소에 의존한다.

물 낭비

비싼 수돗물을 사용하며, 외국에서 수입한 약품으로 물을 정수하는 등 낭비가 심하다.

경제적 손실

한국은 연간 300억 불(약 40조 원) 이상의 기름을 수입하면서 태양열과 바람 에너지를 버리고 있다.

강연자는 이러한 에너지 낭비가 한국을 가난하게 만들고 망국의 길로 이끌 수 있다고 경고한다.

빗물 활용의 중요성

앞으로는 빗물을 받아 가뭄에 대비해야 하며, 단독주택이나 아파트 건설 시 대규모 저수조 설치를 의무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1. 기업 흥망성쇠 예측과 파동의 진리
    강연자는 기업 로고나 개인의 파동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고, 이를 통해 기업의 운명이나 개인의 건강 상태를 설명한다.

5.1. 기업 로고를 통한 미래 예측
대우그룹 로고 분석

1989년 12월 5일, 대우그룹이 망하기 10년 전, 강연자는 김우중 회장에게 대우 로고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기존 대우 로고는 여섯 조각으로 나뉘어 있어 숫자가 안 좋고, 기업이 칼로 난도질당할 수 있음을 암시한다고 해석했다.

강연자는 로고를 다섯 조각으로 바꾸라고 제안했는데, 이는 오대양 육대주를 상징하며 긍정적인 의미를 가진다.

쌍용그룹 로고 분석

1995년 10월 5일, 강연자는 쌍용그룹이 대우처럼 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쌍용 로고의 두 용이 머리와 꼬리가 잘려 있고, 공간이 떨어져 있어 기업이 분리되고 쪼개질 것을 암시한다고 해석했다.

강연자는 두 용이 서로 휘감고 있는 형태로 로고를 바꾸면 풍수적으로 쌍용을 살릴 수 있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쌍용그룹은 강연자의 조언을 따르지 않았고, 결국 예측대로 기업이 쪼개지는 운명을 맞았다.

기업

기존 로고 문제점

강연자 제안

결과

대우

여섯 조각, 난도질 암시

다섯 조각으로 변경

(제안 미반영) 망함

쌍용

용의 머리/꼬리 잘림, 분리 암시

두 용이 휘감는 형태로 변경

(제안 미반영) 쪼개짐

5.2. 파동의 진리와 생명수
백마 공자의 능력

강연자는 자신을 ‘백마 공자’라고 칭하며, 하늘에서 내려온 자로서 ‘해인’이라는 능력을 가졌다고 주장한다.

이 능력으로 사람, 동물, 물 등 어떤 물질이든 쳐다보면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진돗개나 깡패들이 자신을 공격해도 눈빛이나 소리 파동으로 제압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생명수 한강물

강연자는 자신의 축복을 받은 한강물이 ‘생명수’가 되어 질병에서 사람들을 살릴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생명수를 사기 위해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몰려올 것이며, 이는 한국에 엄청난 금은보화를 가져다줄 것이라고 예측한다.

배호와 진시황제의 죽음

가수 배호는 30세에, 진시황제는 50세에 죽었는데, 이는 ‘배움’으로 인한 죽음이라고 설명한다.

진시황제는 뇌졸중으로 사망했다고 언급한다.

요약 2

  1. 개요

1.1 서론
이번 보고서는 기후 변화와 물 부족 문제, 그리고 에너지 자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4대강 사업의 재평가와 자연 에너지 활용의 필요성에 대해 다룬다. 또한, 기업의 로고가 운명에 미치는 영향과 한강물의 특별한 가치에 대한 흥미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이 주제는 우리가 직면한 환경 문제와 미래 생존 전략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하기 때문에 중요하다.

1.2 전체 구조
flowchart TD
A[“기후 변화와 물 부족”] –> B{“4대강 사업 재평가”};
B –> C[“자연 에너지 활용”];
C –> D{“기업 로고와 운명”};
D –> E[“한강물의 특별한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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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후 변화와 물 부족 문제
    기후 변화로 인한 가뭄과 물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국가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2.1. 심각해지는 가뭄 현상
40년 만의 극심한 가뭄:

우리나라 가을에 황사가 발생한 것은 처음이며, 40년 만에 보령댐과 당진 지역에 극심한 가뭄이 발생했다 .

특히 보령댐과 공주보, 백제보 등 금강 유역의 댐들이 바닥을 드러내 심각한 상황이다 .

충청도 지역은 보령댐과 예당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면서 농업용수와 식수 공급에 비상이 걸렸다 .

충청권의 가뭄은 40년 만에 찾아온 것으로, 저수지가 완전히 바닥이 나면서 지자체 단체장들이 정부에 물 공급을 요구하고 있다 .

물 부족으로 인한 지자체의 요구: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공주 백제보에서 보령댐까지 30km, 예당저수지까지 24km의 물 수로(관로)를 만들어 물을 공급해달라고 정부에 요구했다 .

이는 충청도 주민들의 생활용수와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절박한 요청이다 .

2.2. 4대강 사업에 대한 상반된 시각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

이명박 대통령은 4대강 사업을 통해 금강에 보를 만들어 물을 저장하려 했다 .

당시 4대강 사업에 대한 비판적인 여론이 많았으나, 허경영은 4대강 사업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

안희정 도지사의 반대와 입장 변화:

안희정 도지사는 과거 도지사 출마 당시 4대강 사업에 반대하며 예산을 복지 예산에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

그러나 현재는 물 부족 문제로 인해 4대강 보의 물을 끌어다 쓰려는 상황에 놓였다 .

이는 과거의 반대 입장과 현재의 요구가 상충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보여준다 .

허경영의 4대강 사업 옹호:

허경영은 4대강 사업이 기후 이변에 대비하여 물을 저장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주장했다 .

그는 4대강 사업이 시기적으로 다소 빨랐을 수는 있지만, 그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라고 평가했다 .

4대강에 설치된 보(洑)는 물을 가두어 저장하고 통제하는 역할을 하여 가뭄 시 물 공급에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

2.3. 한국의 지리적 특성과 물 부족
물 저장 능력 부족:

우리나라는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으로 인해 산세가 가파르고, 비가 오면 물이 대부분 바다로 흘러가 버린다 .

물이 땅속으로 저장되는 공간이 부족하며, 특히 대도시는 아스팔트 등으로 인해 물이 땅속으로 스며들지 못한다 .

농어촌 지역도 물을 가두기만 할 뿐 흡수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

이로 인해 우리나라는 물이 오면 10%가 4시간 안에 바다로 흘러가 버리는 특성을 가진다 .

세계 8위의 물 부족 국가:

우리나라는 세계 물 부족 국가 중 8번째로 물이 부족한 나라이다 .

이는 산의 경사가 급하고 흙의 깊이가 얕아(30cm 미만) 물을 저장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

산사태가 자주 발생하는 것도 이러한 지리적 특성과 관련이 있다 .

  1. 자연 에너지 활용의 중요성
    우리나라는 하늘이 준 세 가지 자연 에너지를 버리고 있어 가난해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하며, 독일의 사례를 통해 자연 에너지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3.1. 독일의 자연 에너지 활용 사례
하늘이 준 세 가지 선물:

독일은 태양, 빗물, 바람이라는 하늘이 준 세 가지 선물을 100% 활용하여 부자가 되었다 .

이는 환경을 보호하고 에너지 자립을 이루는 중요한 방법이다 .

구체적인 활용 방안:

독일은 핵발전소를 줄이고 태양전지를 적극적으로 사용한다 .

아파트와 단독주택은 빗물을 받아 생활용수로 사용하며, 이로 인해 수도 요금이 절약된다 .

각 마을에는 풍향계가 설치되어 바람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며, 발전소가 필요 없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

지리적 이점과 활용 의지:

독일은 영토가 유럽 대륙 가운데 있어 물이 잘 빠지지 않는 지리적 이점이 있지만, 이를 100% 활용하려는 의지가 강하다 .

지붕에 떨어지는 빗물을 받아 정수하여 사용하는 등 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

3.2. 한국의 에너지 낭비와 문제점
자연 에너지 외면:

한국은 독일과 달리 태양열, 빗물, 바람 등 하늘이 준 세 가지 에너지를 모두 버리고 있다 .

4대강 개발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시각이 많아 자연을 활용하려는 노력이 부족하다 .

수입 에너지 의존:

외국에서 석유를 수입하여 전기를 만들고, 원자력 발전소에 의존한다 .

비싼 수돗물을 사용하며, 이를 정수하기 위해 외국에서 수입한 약품을 많이 사용한다 .

연간 300억 불(약 40조 원) 이상의 기름을 수입하면서도 태양열과 바람을 버리고 있다 .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정책:

단독주택이나 아파트 건설 시 빗물 저장 수조 설치를 의무화해야 하지만, 현재는 그렇지 않다 .

이는 국가 공무원이나 대통령이 물과 에너지 문제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

옛날 어른들은 오뉴월의 뜨거운 햇볕을 아까워하며 고철을 말리는 등 자연을 활용했지만, 현대 도시 사람들은 해, 빗물, 바람의 소중함을 모른다 .

이러한 낭비적인 태도는 한국을 가난하게 만들 수밖에 없다고 경고한다 .

  1. 기업 로고와 운명
    기업의 로고 디자인이 그 기업의 흥망성쇠에 영향을 미친다는 독특한 주장을 제시하며, 대우그룹과 쌍용그룹의 사례를 통해 이를 설명한다.

4.1. 대우그룹 로고 분석
대우그룹의 로고 문제점:

1989년 12월 5일, 대우그룹이 망하기 10년 전, 허경영은 대우 마크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

기존 대우 로고는 여섯 토막으로 나뉘어 있었는데, 이는 숫자가 안 좋은 의미를 가진다고 설명했다 .

여섯 토막은 기업이 난도질당하고 분리될 수 있음을 암시하며, 이는 대통령이나 정치인들이 기업을 칼로 자르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다 .

또한, 로고가 위로 솟아오르는 형상이 없어 성장이 어렵다고 보았다 .

허경영이 제시한 개선안:

허경영은 대우 로고를 다섯 토막으로 바꾸라고 제안했다 .

다섯 토막은 ‘5대양 6대주’를 상징하며, 이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긍정적인 의미를 가진다고 설명했다 .

기존 로고가 미국의 항공사 로고를 모방한 것이라고 지적하며, 독자적인 의미를 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4.2. 쌍용그룹 로고 분석
쌍용그룹의 로고 문제점:

1995년 10월 5일, 허경영은 쌍용그룹도 대우처럼 망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

쌍용 로고는 두 마리의 용이 서로 마주 보고 있지만, 한 용은 대가리가 잘리고 다른 용은 꼬리가 잘린 형상이었다 .

이는 기업이 분리되고 일부는 빼앗기는 ‘양분’의 운명을 암시한다고 설명했다 .

또한, 용들 사이에 흰 선으로 공간이 떨어져 있어 분리를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

허경영이 제시한 개선안:

허경영은 쌍용 로고를 두 마리의 용이 서로 휘감는 형태로 바꾸라고 제안했다 .

새로운 로고는 숫놈 용과 암놈 용이 서로 잘리지 않고,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조화를 이루며 가운데가 붙어있는 형태였다 .

이는 풍수적으로 쌍용을 살릴 수 있는 마크이며, 음과 양이 조화롭게 감싸는 형상으로 기업의 번영을 가져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

그러나 쌍용그룹은 이 조언을 따르지 않았고, 결국 허경영의 예언대로 기업이 쪼개지는 운명을 맞았다고 주장한다 .

  1. 특별한 능력과 한강물의 진리
    허경영은 자신에게 특별한 능력이 있으며, 이를 통해 사람과 사물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한강물에 특별한 생명력이 담겨 있어 인류를 구원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5.1.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
백마 공자의 예언과 해인:

성경과 한국의 옛 선조들이 쓴 책에는 ‘백마 공자’가 하늘에서 ‘해인’을 가지고 온다고 예언되어 있다 .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 ‘허경영’에 ‘말’을 뜻하는 한자가 붙어 있어 자신이 ‘흰 말’을 탄 자, 즉 하나님을 말하는 천사라고 주장한다 .

‘해인’은 사람의 세포, 동물의 세포, 물의 세포 등 어떤 물질이든 쳐다보면 바꿀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

눈빛과 소리 파동의 힘:

허경영은 자신의 눈빛으로 진돗개 다섯 마리를 제압하고, 깡패 10명을 꼼짝 못 하게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

만약 상대방이 눈을 보지 못하게 할 경우, 자신의 ‘소리 파동’을 통해 제압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

밤 12시에 산에 올라가 숲속에 앉아 있을 때 멧돼지가 다가와도, 자신의 눈빛이 보이지 않아도 보내는 ‘파동’을 통해 멧돼지를 제압할 수 있다고 말한다 .

가수 배호도 ‘소리 파동’을 보냈지만 일찍 죽었고, 진시황제도 ‘귀신 파동’을 보냈지만 뇌졸중으로 죽었다고 언급하며, 자신의 파동이 이들과는 다르다고 암시한다 .

5.2. 한강물의 생명력과 구원
7년 대 한난과 생명수:

예언서에는 ‘7년 대 한난’이 올 때 사람들이 복숭아 북남처럼 떨어지고 천지가 진동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

이때 ‘백마 공자’가 ‘해인’을 가지고 와 한강물에 축복을 내리면, 이 물을 마신 사람들은 죽음과 질병에서 살아날 수 있다고 한다 .

이 ‘축복받은 생명물’인 한강물을 마시기 위해 전 세계 사람들이 한국으로 몰려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

한강물 수출과 경제적 가치:

허경영은 45년 전 초창기 설교에서 대한민국이 한강물을 팔아 세계 최강국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이 생명물인 한강물을 수출하는 것은 현재의 산유국이 석유를 수출하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가치를 지닌다고 강조한다 .

전 세계에서 한강물을 사기 위해 몰려올 때, 그들은 검은 보화(금은보화)를 가지고 올 것이며, 이는 인천 부평 등지에 쌓일 것이라고 예언한다 .

말세의 구원:

결론적으로 말세에 대재앙이 닥칠 때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 ‘해인’과 ‘생명물’에 있다고 말한다 .

많은 사람이 이 진리를 모르고 있으므로 깨달아야 한다고 촉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