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9 1005 강입자(強粒子) 가속기(加速器)와 뇌강입자(腦強粒子) 가속기(加速器)의 진리(眞理)
인간의 삶과 우주의 진리.
- 흥부와 놀부 이야기로 본 인간의 본성
흥부와 놀부는 모두 박씨이며, 박에서 보물이 나오듯 돈의 성씨를 가짐
흥부는 남을 배려하고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이 있었으나, 놀부는 배려심이 부족했음
현재 사회는 흥부와 놀부처럼 이기적인 사람들이 많아 말세와 같음
식사를 할 때도 없는 사람을 생각하여 적게 먹어야 하늘의 복을 받음
- 마윈과 손정의 사례로 본 창의성의 중요성
마윈은 중국 최고 갑부, 손정의는 일본 최고 갑부이자 한국인
손정의는 마윈에게 2천만 불을 투자하여 재벌로 만들었음
손정의는 목적보다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세계적인 부자가 됨
미래 시대에는 목적을 가지고 가는 사람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사람이 성공함
손정의는 독수리 상으로,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포착하여 투자하고 성공시키는 능력이 있음
손정의보다 더 높은 차원의 창의성을 가지고 있으며,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고 세계를 통일할 것임
- 공약과 정치 비판
공약은 여야가 목숨 걸고 따라 할 정도로 창의적임
노인들에게 20만 원을 지급하는 공약도 아이디어에서 시작됨
현재 정치인들은 창의성이 부족하고, 우리나라 경제를 망치는 방향으로 가고 있음
한반도는 탄저균 위협 등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음
정치인들은 국민에게 공감하지 못하고 있으며, 기성 정치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음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은 에어백을 옵션으로 판매하여 국민의 생명을 경시하고 있음
국가 예산을 정치인들이 먼저 사용하고 국민에게는 찌꺼기만 돌아가는 분배의 실패가 발생하고 있음
대한민국은 외채 5천조, 공기업 부채 300조, 지자체 부채 100조, 가계 부채 1200조 등 총 6천조의 빚을 지고 있어 제2의 IMF가 다가오고 있음
- 우주론과 치유 능력
1950년 1월 1일 지구에 도착했으며, 이때부터 명왕성(冥王星)이 이동하기 시작함
명왕성(冥王星)은 플루토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명왕성(冥王星)이 있을 때는 인간의 하위 욕구(생존, 안정, 애정)가 지배적임
온 이후 명왕성(冥王星)이 사라지면서 지구가 바로 서고, 상위 욕구(존경, 자아실현)를 실현하는 시대가 옴
지구는 태양을 시속 10만 7천 160km로 공전하고, 시속 1609km로 자전하며, 0.1초의 오차도 없이 움직이는 경이로운 과학임
사람의 몸을 눈으로 보고 고칠 수 있으며,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하기 어려운 우주적 능력임
오링 테스트를 통해 이름이 다른 어떤 존재의 이름보다 강력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음을 증명함
이름을 부르면 면역 체계가 강해지고, 시간이 거꾸로 가며 젊어지고 예뻐짐
사진에서도 에너지가 나오며, 이는 우주 에너지를 지배하는 능력임
환자의 간, 심장, 이마, 귀, 갑상선, 콩팥 등 모든 부위의 병을 눈으로 보고 즉시 치유할 수 있음
영혼 이전술, 텔로미어 고정술, DNA 복제술 등 우주적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인류의 삶을 변화시킬 것임
- 강입자(強粒子) 가속기(加速器)와 뇌(腦)강입자(強粒子) 가속기(加速器)의 진리
강입자(強粒子) 가속기는 양자와 양자를 빛의 속도로 충돌시켜 물질(쿼크, 중성자)을 만들어내는 장치임
과학자들은 이를 빅뱅으로 보고 우주 생성의 원리를 연구하지만, 그은 이미 그 비밀을 알고 있음
뇌 강입자 가속기는 인간의 뇌에서 마음과 마음이 충돌할 때 독소, 스트레스 호르몬, 눈물 등 물질이 생성되는 현상을 의미함
뇌(腦)강입자(強粒子) 가속기(加速器)가 작동하면 수명이 짧아지고 암세포가 자라나며, 이는 암세포 공장과 같음
명상이나 이름을 부르면 뇌 강입자 가속기(加速器)가 멈추고 좋은 호르몬이 나오며, 인체가 성령으로 가득 차게 됨
기쁨, 성냄, 슬픔, 즐거움, 사랑, 미움, 탐욕 등 칠정(七情)은 기(氣)를 쪼개고 분열시켜 수명을 단축시킴
유대인들이 케이크를 자를 때 막내아들이 먼저 나누어주게 하는 것처럼, 권력자는 예산 분배에 공정성을 기해야 함
태양(太陽)은 수소와 헬륨의 폭발이 아닌, 생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자체 발광하고 온도는 제로임
태양(太陽)은 영원히 빛나는 보석이며, 신(神)이 만든 작품 중 하나로 각 우주(宇宙)마다 존재함
태양(太陽)의 다이아몬드 면은 362면으로 이루어져 빛이 반사되어 나오는 것이 태양(太陽) 에너지임
우리 뇌(腦)의 강입자(強粒子) 가속기(加速器)를 작동시키지 않도록 남을 미워하거나 다투지 않아야 함
강입자(強粒子) 가속기(加速器): 양자와 양자를 빛의 속도로 충돌시켜 물질을 만들어내는 장치.
뇌(腦)강입자(強粒子) 가속기(加速器): 인간의 뇌에서 마음과 마음이 충돌할 때 독소, 스트레스 호르몬 등 물질이 생성되는 현상.
오링 테스트: 손가락의 힘을 통해 특정 대상의 에너지나 진실성을 확인하는 방법.
명왕성(冥王星): 플루토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간의 하위 욕구를 지배하는 행성.
영혼(靈魂) 이전술(移轉術): DNA 복제 인간에게 영혼을 옮겨 젊음을 유지하는 기술.
텔로미어 고정술(固定術): 세포 분열을 멈춰 늙지 않게 하는 기술.
생 다이아몬드: 태양을 이루는 물질로, 자체 발광하며 온도가 제로인 보석.
칠정(七情): 희(喜) · 노(怒) · 애(哀) · 구(懼) · 애(愛) · 오(惡) · 욕(欲)의 일곱 가지 감정, 예운편(禮運篇), 원성편( 原性篇)
서울대학교에서 강연 요청을 받았으며, 강연료는 450만 원임.
JTBC 손석희 앵커는 그를 과테말라 코미디언 대통령과 비교하며, 한국 정치의 변화 가능성을 시사함.
그는 대통령이 되면 공기업 부채, 지자체 부채, 가계 부채 등을 해결하고, 사채를 국가에서 먼저 갚아줄 것임.
그는 국민에게 국가 예산의 일부를 국민 배당금으로 먼저 지급할 계획임.
그는 대통령이 되면 농업 유지를 통해 식량 자급자족을 실현하고, 음식 먹는 방법을 바꿀 것임.
전라남도와 경상남도를 ‘전경도’로, 전라북도와 경상북도를 ‘경전도’로 통합하여 동서 화합을 이룰 것임.
한자
의식주(衣食住)-(의(衣)-clothing, 식(食)-food, 주(住)-housing)
말세(末世)-(말(末)-end, 세(世)-world)
포식(飽食)-(포(飽)-full, 식(食)-eat)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job, 자(者)-person)
갑부(甲富)-(갑(甲)-first, 부(富)-rich)
마중물(馬中물)-(마(馬)-horse, 중(中)-middle, 물-water)
목적(目的)-(목(目)-eye, 적(的)-target)
창의적(創意적)-(창(創)-create, 의(意)-idea, 적(的)–ive)
축적(蓄積)-(축(蓄)-accumulate, 적(積)-pile)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여야(與野)-(여(與)-ruling party, 야(野)-opposition party)
비상대책위원장(非常對策委員長)-(비(非)-not, 상(常)-normal, 대(對)-counter, 책(策)-plan, 위(委)-committee, 원(員)-member, 장(長)-head)
기하(飢餓)-(기(飢)-hunger, 아(餓)-starve)
분쟁(紛爭)-(분(紛)-dispute, 쟁(爭)-fight)
연방군(聯邦軍)-(연(聯)-union, 방(邦)-state, 군(軍)-army)
원자탄(原子彈)-(원(原)-original, 자(子)-particle, 탄(彈)-bomb)
항복(降伏)-(항(降)-surrender, 복(伏)-submit)
전술(戰術)-(전(戰)-battle, 술(術)-tactic)
원자로(原子爐)-(원(原)-original, 자(子)-particle, 로(爐)-furnace)
무일푼(無一푼)-(무(無)-none, 일(一)-one, 푼-penny)
창의성(創意性)-(창(創)-create, 의(意)-idea, 성(性)-nature)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관상(觀相)-(관(觀)-look, 상(相)-face)
횡재(橫財)-(횡(橫)-unexpected, 재(財)-wealth)
시청자(視聽者)-(시(視)-see, 청(聽)-hear, 자(者)-person)
앵커(錨)-(앵(錨)-anchor)
브리핑(報告)-(브리핑-briefing)
압도적(壓倒的)-(압(壓)-overwhelm, 도(倒)-fall, 적(的)–ive)
유권자(有權者)-(유(有)-have, 권(權)-right, 자(者)-person)
정치인(政治人)-(정(政)-govern, 치(治)-rule, 인(人)-person)
염증(炎症)-(염(炎)-inflammation, 증(症)-symptom)
임기(任期)-(임(任)-term, 기(期)-period)
환호(歡呼)-(환(歡)-joy, 호(呼)-shout)
부각(浮刻)-(부(浮)-float, 각(刻)-carve)
시청률(視聽率)-(시(視)-see, 청(聽)-hear, 률(率)-rate)
공감(共感)-(공(共)-together, 감(感)-feel)
명왕성(冥王星)-(명(冥)-dark, 왕(王)-king, 성(星)-star)
플루토늄(플루토늄)-(플루토늄-plutonium)
자전(自轉)-(자(自)-self, 전(轉)-rotate)
공전(公轉)-(공(公)-public, 전(轉)-rotate)
하위욕구(下位欲求)-(하(下)-lower, 위(位)-rank, 욕(欲)-desire, 구(求)-seek)
애정(愛情)-(애(愛)-love, 정(情)-feeling)
평면(平面)-(평(平)-flat, 면(面)-surface)
입체(立體)-(입(立)-stand, 체(體)-body)
오차(誤差)-(오(誤)-error, 차(差)-difference)
유교사변(儒敎事變)-(유(儒)-Confucianism, 교(敎)-teach, 사(事)-event, 변(變)-change)
폭발(爆發)-(폭(爆)-explode, 발(發)-burst)
증명(證明)-(증(證)-prove, 명(明)-clear)
오링(O-ring)-(오링-O-ring)
세례(洗禮)-(세(洗)-wash, 례(禮)-rite)
정리
허경영 강연 기록물: 강입자 가속기와 뇌 강입자 가속기의 진리
제1장: 흥부와 놀부, 그리고 창의성의 시대
1.1 흥부와 놀부의 성씨와 배려
흥부와 놀부의 성씨는 박씨이다. 흥부는 남에게 배려하는 마음을 가졌으나, 놀부는 배려심이 부족했다. 흥부가 형님 밭에 몰래 벼를 가져다 놓은 것은 부모님을 모시는 형님을 돕고 제사를 잘 지내게 하려는 배려의 마음에서 비롯되었다. 이러한 배려의 마음이 없는 세상은 말세이다.
1.2 돈과 재벌, 그리고 한국 경제의 현실
과거에는 돈이 없어 밥 먹는 것을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우리는 항상 적게 먹고, 굶는 사람들을 생각해야 한다. 많이 먹고 포식하는 사람은 일찍 죽게 된다. 현재 우리는 살벌한 시대에 살고 있으며, 인간의 90%가 이기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다. 10%의 부가 95%의 인간에게 분배되는 구조 속에서 사람들은 죽기 살기로 싸우며, 결국 돈은 재벌에게 집중된다. 재벌들은 한국 사람을 싫어하며 해외에 투자하고, 한국의 공장은 사라지고 젊은이들은 실업자가 된다.
1.3 마윈과 손정의, 그리고 창의성의 중요성
마윈은 중국의 최고 부자이며, 손정의는 일본의 최고 부자이다. 손정의는 마윈에게 2천만 달러를 투자하여 그가 재벌이 되는 마중물 역할을 했다. 손정의는 한국인이지만 일본에서 가장 성공한 사업가로, 이건희보다 재산이 훨씬 많다. 그는 세계 100대 부자에 들 정도로 성공했다.
손정의의 성공 비결은 목적보다는 창의성에 있다. 과거에는 삼성이나 현대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삼았지만, 이제는 목적만으로는 크게 성공할 수 없는 시대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사람이 부자가 된다. 손정의는 영어 학원 선생이었으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일본의 대기업들을 능가하고 중국의 최고 부자를 만들었다. 그는 독수리 상으로, 하늘에서 기회를 포착하여 돈을 축적하는 능력이 있다.
1.4 허경영의 창의적 공약과 정치 현실
강연자는 대학교수들의 강의와는 다른 창의적인 강의를 한다. 강연자의 공약들은 여야 정치권에서 목숨 걸고 따라 하고 있다. 과거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이준석은 대통령 선거 당시 야당과 여당의 공약 중 쓸만한 것이 없었으나, 강연자의 공약이 가장 적합하다고 언급했다. 강연자의 공약으로 노인들에게 20만 원이 지급되고 있으며, 강연자는 70만 원씩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여야 정치권은 창의성이 부족하여 우리나라 경제가 망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1.5 JTBC 앵커 브리핑과 허경영
JTBC 손석희 앵커는 과테말라 코미디언 대통령 당선 사례를 언급하며, 기존 정치인에 대한 염증으로 새로운 인물을 선택하는 유권자들의 마음을 설명했다. 이는 한국에서도 강연자와 같은 인물이 주목받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강연자는 손석희 앵커가 강연자를 주목한 것은 미래를 내다본 것이라고 평가한다.
제2장: 우주의 진리와 인간의 욕구
2.1 명왕성과 지구의 변화
강연자는 1950년 1월 1일 지구에 도착했으며, 이때부터 명왕성이 이동하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명왕성은 플루토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구인들이 원자탄을 만드는 데 필요한 물질이다. 명왕성이 있을 때 지구는 23.5도로 기울어져 자전과 공전 시 진동이 좋지 않았다.
인간의 하위 욕구는 생존, 안정, 애정이다. 명왕성이 있을 때 인간은 이러한 하위 욕구에 매달려 살았다. 그러나 강연자가 온 이후 명왕성이 사라지면서 지구의 공전 궤도가 평면에서 입체로 바뀌고, 지구는 바로 서게 된다. 이는 한반도의 농사짓는 면적이 넓어지고 만주가 옥토로 바뀌는 등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2.2 지구의 움직임과 과학적 증명
지구는 태양을 시속 10만 7천 160km로 공전하고, 시속 1609km로 자전한다. 0.1초의 오차라도 발생하면 지구는 폭발할 것이다. 이는 상상할 수 없는 과학이며, 강연자는 이러한 과학적 현상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설명한다.
2.3 신과 인간의 구분: 오링 테스트
강연자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신과 인간을 구분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오링 테스트는 몸의 건강 상태, 색깔과의 궁합, 소리의 에너지 등을 측정할 수 있다. 예수나 석가모니, 알라신, 김수환 추기경, 테레사 수녀, 프란치스코 교황 등 모든 인물의 이름에는 힘이 없지만,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면 손에 힘이 생긴다. 이는 강연자가 우주에서 온 존재이며, 우주의 모든 에너지를 지배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2.4 허경영의 치유 능력
강연자는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면역 체계가 강해지고, 시간이 거꾸로 가서 젊어진다고 말한다. 또한, 강연자는 아픈 사람의 몸을 직접 치유하는 능력을 보여준다. 그는 눈으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병을 고칠 수 있으며, 이는 우주가 생긴 이래 자신밖에 없는 능력이라고 강조한다.
2.5 신뢰와 공감의 차이
강연자는 인간은 신뢰의 대상이 아니라 공감의 대상이라고 말한다. 인간은 언제든 변하거나 죽을 수 있으므로 신뢰할 수 없으며, 신만이 신뢰할 수 있는 존재이다. 정치인들을 신뢰하면 실망만 돌아오므로, 정치인들에게는 공감해야 한다.
제3장: 강입자 가속기와 뇌 강입자 가속기
3.1 강입자 가속기의 원리
강입자 가속기는 양자와 양자를 빛의 속도로 충돌시켜 중성자를 만들어내는 장치이다. 과학자들은 이를 빅뱅으로 보고 우주의 탄생 원리를 연구하지만, 강연자는 우주가 그렇게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말한다.
3.2 뇌 강입자 가속기
인간의 뇌는 강입자 가속기와 같다. 미워하거나 안 좋은 감정을 가질 때 뇌파가 충돌하여 독소와 스트레스 호르몬이 생성된다. 반면, 명상을 하거나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면 뇌 강입자 가속기가 멈추고 좋은 호르몬이 생성된다. 기쁨, 성냄, 슬픔, 즐거움, 사랑, 미움, 탐욕 등 칠정(七情)은 스트레스 호르몬과 독소를 만들어내며, 이는 암세포를 자라게 한다.
3.3 기분과 불이법
‘기분’은 기가 쪼개지는 것을 의미하며, 기가 끊어진 상태를 말한다. 기분이 좋거나 나쁜 것은 기가 나눠진 이분법적인 상태이다. 반면, 기가 하나로 된 상태는 불이법(不二法)이며, 이는 석가모니의 명상과 같은 경지이다. 칠정은 불이법이 아니며, 뇌 강입자 가속기를 작동시켜 수명을 단축시키고 암세포를 유발한다.
3.4 공평한 분배의 중요성
유대인들은 케이크를 자를 때 큰아들이 자르고 막내아들이 나눠주게 하여 공평성을 유지한다. 이는 권력자가 예산을 직접 집행하지 않고, 기획과 집행을 분리하여 공평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정치의 원리와 같다. 강연자는 국가 예산을 국민에게 먼저 배당하고, 남은 돈으로 나라 살림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는 상위 5%의 재산이 급증하고 중산층이 붕괴되며, 국가 부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제4장: 허경영의 미래 비전과 우주의 진실
4.1 영혼 이전술과 텔로미어 고정술
강연자는 우주에서 영혼 이전술과 텔로미어 고정술을 가져왔다고 말한다. 영혼 이전술은 DNA 복제를 통해 젊은 육체에 영혼을 이전시키는 기술로, 재벌들이 영생을 얻는 데 사용될 것이다. 텔로미어 고정술은 세포 분열을 멈춰 늙지 않게 하는 기술로,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면 이러한 현상이 나타난다. 이러한 기술들은 한국이 세계 경제를 제패하고 전 세계 부자들이 한국으로 몰려오게 할 것이다.
4.2 태양의 진실
강연자는 태양이 빅뱅으로 만들어졌다는 과학자들의 주장을 부정한다. 태양은 수소와 헬륨의 폭발로 에너지를 내는 것이 아니라, 생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자체 발광하며, 태양의 온도는 제로라고 말한다. 빛이 나올 때 열이 만들어지며, 태양은 영원히 빛나는 보석이다. 태양은 각 우주마다 존재하며, 그 수는 무량수(無量數)에 달한다.
4.3 뇌 강입자 가속기의 경고
강연자는 뇌 강입자 가속기를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남을 미워하거나 다투면 뇌 강입자 가속기가 작동하여 중풍 환자가 발생할 수 있다.
정리
- 흥부와 놀부: 배려와 이기심의 상징
흥부의 성씨는 박씨입니다. 박에서 보물이 나오듯이, 돈의 성질과 같습니다. 사람을 먹여 살리는 의식주가 해결되면 임금의 말을 듣지만, 임금이 국민을 못 살게 하면 국민들은 대통령의 성을 바꿔버립니다. 흥부는 박흥부이고, 놀부도 박씨입니다. 흥부는 남에게 배려하는 사람이고, 놀부는 배려가 없습니다. 형제지간에도 이 정도면 흥부는 다른 사람에게도 잘합니다. 흥부가 형님 밭에 몰래 벼를 갖다 놓은 것은 부모님을 모시고 있던 형님이 혹시 부모님을 소홀히 대하거나 곡식이 부족하여 제사를 잘 못 지낼까 봐 자기 밭의 곡식보다 많이 갖다 준 것입니다. 형님이 집안 대소사에 손님도 많이 오고 하니 어떻게든 형님에게 많이 갖다 줘야 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런 마음이 없는 세상이 되면 그것이 말세입니다.
과거에는 식당 밖에서 돈이 없어 밥 먹는 것을 쳐다보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항상 맛있는 밥을 먹을 때 적게 먹어야 합니다. 없는 사람을 생각해야 합니다. 고기를 많이 먹고 포식하는 사람들은 일찍 죽게 하늘에서 만들어 놓았습니다. 지금도 밥을 굶는 사람이 전 세계에 있을 텐데, 내가 이렇게 많이 먹을 자격이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해야 하늘에서 그 사람을 통하여 복을 줍니다.
지금 우리는 살벌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흥부와 놀부 같은 사람이 우리 인간의 90%를 차지하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10%의 돈을 가지고 95%의 인간이 죽기 살기로 싸우는 것입니다. 결국 돈은 재벌에게로 다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데모를 하면 재벌들은 돈을 모아 해외에 투자해 버립니다. 한국 사람은 얼굴도 보기 싫다는 것이 재벌들의 생각입니다. 밑에 있는 중소기업들이 한국에 투자하자고 하면, 재벌들은 미쳤냐고 합니다. 월남이나 미얀마는 인건비가 한 달에 몇십만 원밖에 안 되는데, 900만 원, 천만 원 달라는 종업원을 데리고 무슨 사업을 성공하겠냐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공장이 다 없어지고, 젊은이들은 전부 실업자가 될 것입니다. 돈이 없으니 결혼도 하지 않습니다.
- 마윈과 손정의: 창의성의 시대
오늘 마윈과 손정의, 한국, 중국, 일본의 운명을 살펴보겠습니다. 마윈은 중국의 최고 갑부이고, 손정의는 일본의 최고 갑부입니다. 손정의가 마윈에게 2천만 불을 투자하여 마윈이 재벌이 된 것입니다. 손정의는 한국 사람인데 일본 첫 번째 갑부입니다. 이건희보다 재산이 훨씬 많습니다. 한국의 아무 이름도 없는 사람이 일본에 가서 세계 100대 부자에 들었으니 얼마나 성공한 사람입니까?
마윈과 이건희는 왕금 이상입니다. 아무리 중국이 크고 일본이 대단한 나라라도 한국 사람이 가서 일본 돈을 다 잡아버린 것입니다. 손정의에게 잘못 보이면 일본의 어떤 기업도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손정의는 아주 보잘것없는 한 사람의 젊은이가 제일제당이나 제일모직을 한 것도 아니고, 그냥 머리 하나 가지고 세계 돈을 다 벌어버린 것입니다.
여러분은 목적보다는 손정의에게 무엇이 있었는지 알아야 합니다. 젊은 대학생들이 삼성에 들어가야겠다고 목적을 세우지만, 목적의 시대는 갔습니다. 이제 목적으로 가는 사람들은 크게 성공하지 못합니다. 손정의에게 무슨 목적이 있었을까요? 목적이 없었습니다. 그냥 창의적인 사람, 아이디어를 자꾸 내는 사람이 부자가 되는 시대입니다. 이제는 제일제당을 가지고 부를 축적해 가는 시대가 아닙니다. 이병철 회장이나 정주영 회장처럼 최고 부자가 되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나갔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요새는 부자가 어느 순간에 되어버립니다. 손정의는 부자가 될 목적이 있었을까요? 영어 학원 선생이었습니다. 어느 날 아이디어를 가지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낸 것입니다. 앞으로 미래는 창의적인 시대입니다. 목적은 안 되는 시대이고, 창의적인 것, 즉 아이디어가 중요합니다. 아이디어로 일본의 도요다 같은 대기업을 잡아버린 것입니다. 한국의 젊은이가 가서 머리로 대기업을 다 먹어버린 것입니다. 공장을 짓고 이런 것이 아닙니다. 중국의 젊은이 하나를 도와주어 중국의 최고 부자를 만들어버린 것입니다. 중국도 손정의의 손에 놀아나고, 일본도 손정의의 손에 놀아납니다. 우리나라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손정의는 독수리 상입니다. 눈이 그렇게 생겼고, 머리가 벗겨졌습니다. 전두환도 독수리 상인데, 독수리 상들은 횡재를 하는 상입니다. 채권이 그냥 새 버립니다. 예를 들어 마윈이 개발하는 것을 손정의가 쳐버립니다.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괜찮은 것을 개발했다 싶으면 손정의가 딱 봐서 돈을 절반을 쳐버립니다. 이런 전문가입니다. 독수리처럼 하늘에서 쳐다보다가 토끼가 쓸만하다 싶으면 탁 잡아서 일본으로 가버립니다. 중국에 있지도 않습니다. 이와 같이 손정의 같은 사람은 창의성이 있는 것입니다. 자기 돈을 가지고 시작한 사람이 아닙니다. 부모가 돈을 준 일도 없습니다. 무일푼으로 일본에 가서 세계 최고 재벌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창의성을 가져야 합니다. 이 강의는 대학교 교수들이 하는 강의가 아닙니다. 창의적인 강의입니다. 허경영 강의는 교본이 없습니다. 내가 내는 공약은 여야가 목숨 걸고 따라 하고 있습니다. 밤낮으로 연구하는 것이 그 사람들의 일입니다.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이준석이 대통령 선거 때 야당 공약, 여당 공약을 조사해 보니 하나도 쓸 게 없더랍니다. 허경영 공약을 딱 갖다 놓으니 맞춤이더랍니다. 노인들 20만 원 주는 것이 금액은 내려갔지만 내 공약입니다. 나 때문에 지금 전국 노인들이 20만 원을 받는 것입니다. 내가 70만 원씩 준다고 하자, 두 부모가 140만 원을 받습니다. 지금은 두 부부가 40만 원을 받습니다. 이것이 생활에 도움이 됩니까? 하나 마나입니다. 내 공약은 돈을 만드는 재료가 없으니 하지 못하고 쇼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창의성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경제는 망하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손정의 할아버지가 허경영입니다. 이런 사람의 창의성은 내 밑에 발바닥도 못 따라옵니다. 나는 대한민국 전체를 부자로 만들어 주러 왔고, 세계 기아를 해결해 주고, 세계를 통일하여 분쟁을 끝내주러 온 사람입니다. 그것이 끝나면 여러분들은 내가 세계 통일의 황제가 되어 있겠지만, 대한민국 황제가 먼저 되어야 세계 황제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꽉 잡아서 세계 연방군을 만들어 놓고, 어떤 나라도 분쟁이 있을 수 없습니다. 무기 만들 돈으로 없는 사람들을 다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지금 전 세계 정치인들은 머리가 너무 나쁩니다. 무기 만들어서 맨날 싸우는 비용만 없애면 전 세계 없는 사람 다 잘 살 수 있습니다. 무기 만드는 데 들어가는 돈이 얼마입니까? 북한의 원자탄 만드는 것, 미국의 원자탄 만드는 것, 전 세계의 원자탄. 그럴 필요가 무엇입니까? 세계가 통일되어 버리면 연방군만 있으면 됩니다. 그 돈만 있으면 아프리카와 아시아 사람들을 다 먹여 살릴 수 있는 돈입니다. 우리는 전부 쓸데없는 데 돈을 써서 사람 죽이는 데 돈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 한반도의 위기와 창의적 해결책
지금 미국은 탄저균을 가져와서 평택에서 실험하고 있습니다. 북한에서 앞으로 탄저균을 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미국 정보입니다. 탄저균을 갖다 놓고 자기들이 탄저균을 소독하는 방법, 탄저균을 피해서 도망가는 방법을 연구하고 훈련받고 있습니다. 미군들이 탄저균을 어떻게 피하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북한에서 원자탄은 안 던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 5천 개나 되는 쌀 창고가 다 불타버리기 때문입니다. 원샷에 다 죽어버리면 재산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5천 개 있는 쌀 창고를 살리면 저 사람들이 100년을 먹고 삽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쌀 창고나 공장이 불타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핵폭탄이 떨어지면 공장 하나도 못 씁니다. 저 사람들은 우리나라 기술자를 원합니다. 발전소, 핵 발전소 기술자들이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저 사람들은 어느 지역에만 탄저균을 쏘는 것입니다.
일본에 만약 미국이 천황이 있는 도쿄에 핵무기를 떨어뜨렸으면 일본이 항복할까요? 한 명 죽을 때까지 항복 안 합니다. 천황이 없어져 버리면 누구하고 결정을 내리겠습니까? 안 내립니다. 죽을 때까지 싸우자고 할 것입니다. 천황만이 항복하라고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도쿄에 핵무기를 떨어뜨리지 않은 것은 천황 때문입니다. 항복을 할 주체가 있어야 하고, 전시 후에 일본을 조용하게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천황이기 때문입니다. 미국 사람들의 고대 전술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나라 원자로 발전소, 포항제철 같은 것을 움직이는 기술자들이 우리나라에 있는데, 이걸 다 죽여버리면 북한은 엄청난 손실입니다. 그러니까 탄저균을 가지고 일부분적으로 던져서 우리나라를 무너뜨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군인들이 있는 곳에 던져서 군인들을 다 죽이는 전략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미군들은 평택으로 옮겨서 거기서 배 타고 도망갈 준비를 하고, 자국민을 탄저균으로부터 어떻게 보호하는지 연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나는 그걸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반도는 굉장히 위험해져 가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이야기했듯이, 인류가 다 함께 손정의처럼 잘 살자는 것은 아닙니다. 손정의도 창의성은 있지만, 독수리 타법으로 많은 젊은이들이 개발한 것을 미국처럼 주워 먹어 축적한 것입니다. 그 사람이 빌 게이츠처럼 좋은 일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앞으로 중국과 일본이 허경영에 의해 통일될 수밖에 없습니다. 마윈은 돈으로 아시아를 통일한 사람입니다. 허경영은 이 사람 위에 있습니다. 하늘에서 온 자는 중국과 일본을 우리나라 사람이 돈으로 통일했다면, 정치적으로 통일할 자가 있습니다. 한국 사람이 나서면 세계를 통일해 버리는 능력이 나옵니다. 그 가능성은 손정의가 보여준 것입니다. 허경영이 손정의와 똑같이 빽이 없다고요?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손정의는 빽이 없어도 나는 하늘에서 왔습니다. 중국과 일본만 통일하면 아시아는 볼일 없습니다.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한 다음에 북한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느티나무는 쓸모가 있습니까? 느티나무로 집을 지을 수 있습니까? 조그만 게 올라가지도 않으면서 퍼지기만 합니다. 나무로서 값어치가 있습니까? 그런데 창의성이 있는 사람은 느티나무를 잘라서 바둑판이나 의자를 만듭니다. 돈 가치는 더 있는 것입니다. 테이블도 만듭니다. 창의성이 있으면 쓸모없는 나무도 쓸모가 있게 됩니다. 여러분이 답을 잘못한 것입니다. 느티나무가 별로 쓸모없지 않으니 쓸모없다고 한 것입니다. 쑥쑥 자라나는 나무만 나무가 아닙니다. 느티나무는 우리에게 그늘을 줍니다. 농부들이 좋아합니다. 일사병 걸리지 않게 해주고 일하다가 그 밑에서 밥을 먹습니다. 느티나무가 필요합니다. 나무라는 것이 쑥쑥 자라나는 것만, 서울대 나와서 대학 교수 되는 것만 재능이 아닙니다. 여러분 같이 밑바닥을 이어서 느티나무처럼 자라지도 못하고 옆으로만 퍼져도 여러분들이 잘 살아야 그 느티나무처럼 우리나라가 사는 것입니다. 잘 나간다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젊은 나이에. 우리 한민족이 느티나무처럼 고생을 하면서 자랐어도 결국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오늘 강의가 딱딱할까 봐 마윈의 관상과 손정의의 관상을 비교했습니다. 독수리는 거미를 이깁니다. 그래서 손정의는 이건희도 이기고 왕금 이상인 마윈도 이기는 것입니다. 전두환도 독수리 상인데, 머리가 벗겨진 독수리입니다. 노태우는 원숭이 상입니다. 원숭이는 독수리에게 눈을 빼앗깁니다. 원숭이가 재주가 많아도 독수리에게 복수하지 못합니다. 독수리와 원숭이가 싸우던 시절이 1980년대입니다.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독수리 상인 전두환이 돈을 몇천억을 토해낼 정도면, 그 사람이 조 단위로 만들었을 것입니다. 엄청난 재벌들을 가지고 놀았습니다. 그렇게 파워가 있었습니다. 독수리 상은 그런 무서운 힘이 있습니다. 이 사람도 돈을 손가락으로 희롱하고 있습니다. 그게 한국의 젊은이입니다. 한국 사람은 세계 통일을 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내가 한국에 와 있는 것입니다.
길거리를 다니면 JTBC를 한번 틀어보십시오. 요새 나보고 대통령 나가라는 전화가 하루에 몇천 통이 옵니다. 전부 대통령을 찍어주겠다는 것입니다. 나이 든 사람들이. 어제는 서울대학교 학생회에서 내보고 강의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서울대 대학생들이 허경영 강의를 듣고 싶어 합니다. 이제는 문제가 달라졌습니다. 내가 지방 대학만 강의하러 다녔는데, 이제 서울대 강의를 또 하러 가게 되어 있습니다. 얼마나 주냐고 하니 450만 원을 준다고 합니다. 지난번에는 내 제일 지지하는 교수가 강의를 했습니다. 그 사람도 450만 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 허경영의 정치적 메시지와 사회 비판
여기에 나오는 허경영 지지율 0.4%는 거짓말입니다. 우리 선거 감시원들이 투표함을 뜯어보니 허경영 표만 하나도 적은 자리가 없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항의하다가 감옥으로 갔습니다. JTBC 뉴스룸 앵커 브리핑을 시작합니다. JTBC 사장 손석희의 기사 제목이기도 합니다. 뒤에는 이런 내용이 붙어 있었습니다. 과테말라 코미디언이 대통령이 된 것이 농담이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정치 경험 없음, 행정 잘 모름. 코미디언으로 인기를 끌었던 모랄레스가 압도적인 지지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여야를 제치고 0.5% 지지받던 사람이 70%로 당선되었습니다. 최소한 국민을 울리지 않겠다는 공약을 내세운 정치 신인이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코미디입니다. 한 시민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똑같은 얼굴에 지쳤다.” 이것은 여야를 바꾸는 소리입니다. 그는 지난 17대 대선에서 비명을 토했습니다. 이런 해석이 나왔습니다. 허경영에게 환호를 보낼 때, 그들은 순 이사회의 야유를 보내고 웃지 못하면 해프닝으로 끝난 임무를 비교한다는 것입니다. 격이 안 맞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코미디언 출신이라고 해서 그를 희화화하려는 목적은, 이것은 우리나라도 이렇게 바뀐다는 소리입니다. 잘 들어보십시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과테말라에서도 또 우리에게도 유권자들 마음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한국도 허경영이 나오면 뒤집어진다는 소리입니다. 오늘도 역사 교과서를 둘러싼 여야가 이렇게 싸우고 있습니다. 이러니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그 자욱한 포성들 사이로 묻혀버린 문제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야당은 내부에선 공천 다툼으로 속앓이 중입니다. 믿음직스러워 보이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라는 이야기입니다.
해외 사례를 한 가지 더 들어보겠습니다. 이것은 이제 여야 정치인들에게 싹 바꿔야 한다는 말입니다. 미국 주지사로 당선된 사람은 제시 벤츄라, 유명한 프로레슬러 출신으로 별명부터가 바디였습니다. 기존의 정치인에게 염증을 느낀 유권자들은 벤츄라를 주지사로 뽑으면서 그 이유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가 아무 일도 하지 않을 것 같아서.” 국민들이 “일해요” 차라리 “아무 일도 하지 말라”는 것은 남의 일 같지가 않습니다. 벤츄라는 임기 내내 언론들의 조명을 받았고 동시에 기성 정치권에 비아냥도 이어졌지만, 물러날 때는 그래도 일 잘한 주지사로 뽑혔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 역시 농담이 아니었습니다. 실제입니다. 오늘의 앵커 브리핑이었습니다.
손석희가 아까 진중권 교수가 허경영에게 환호를 보내는 것은 국민이 우리나라 정치권을 보기 싫어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들을 야유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길을 못 다닐 정도로 환호를 합니다. 여자들은 여기 와서 뽀뽀하고 사진 찍고 합니다. 이 옷을 보면 알지만 항상 새 옷을 입어봐야 아무 필요 없습니다. 립스틱이 아니라 폼입니다. 여기도 뭐가 묻었다고 합니다. 옷을 다 버려버립니다. 사람들이 자꾸 내 어깨를 틀어줍니다. 이것이 닦입니까? 안 닦입니다. 손석희도 오늘 같은 손씨입니다. 그 양반이 여야에서 배치를 준대도 안 갑니다. JTBC 사장인데 앵커도 합니다. 아까 글자가 안 보이니 말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넘어가 버립니다. 저것이 생방송입니다. 저 짧은 시간에 저 사람이 던진 메시지는 우리 한국은 이제 과테말라와 똑같다는 것입니다. 기성 정치는 지금도 국회에서 이렇게 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허경영을 주목하라는 것입니다. 손석희 같은 저런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저 사람은 MBC에서 허경영을 부각 안 시켜 주니 선점해서 먼저 적을 때리는 것입니다. 나중에 내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중앙일보 JTBC 시청률이 1등으로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손석희라는 사람은 미래를 내다본 것입니다. 벌써 몇 년 전에 허경영이 뜰 것을 과테말라 대통령과 비교해서 JTBC가 제일 먼저 보도한 것입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너무 안 좋으니 내가 서울대 가서 강의를 하겠지만 오늘 강의할 것을 먼저 하겠습니다. 이런 것이 나와야 유튜브를 봅니다. 오늘은 강입자 가속기와 내 강입자 가속기입니다.
- 명왕성과 인간의 욕구: 우주적 관점
지금 우리나라 정치는 제일 문제가 공감이 없다는 것입니다. 국민이 저 정치에 대해 공감할 수가 없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미국이나 이런 나라 국민들이 서서히 기성 정치를 싫어합니다. 새로운 사람이 나오면 그 사람에게 관심을 많이 가지는데, 특히 내가 나온 이후부터 지금 해왕성이 사라져 가고 있는 이 시점에 그것이 가속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명왕성을 내가 돌려보내고 내가 1950년 1월 1일 날 이 지구에 도착했습니다. 이때부터 명왕성은 이동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이제 나하고 교체를 한 것입니다. 명왕성이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명왕성을 영어로 플루토라고 부르니 플루토늄입니다. 플루토늄의 약자이니 명왕성이 플루토늄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구인들이 제일 만들고 몸부림치는 플루토늄입니다. 원자탄. 명왕성이 지구에 그동안 필요했습니다. 내가 오기 전에 저것이 있으면 지구인들이 내가 흔들려 가지고 지구가 23.5도로 기울어져 지구가 자전, 공전할 때 진동이 아주 좋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지구가 떨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항상 여러분의 욕구가 생존, 생존에 아주 낮은 욕구, 하위 욕구, 생존과 그다음에 안정, 그다음에 애정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욕구 중에 하위 욕구인데, 이 명왕성이 있을 때에는 생존과 안정과 애정에 미쳐서 돌아다니고 전 세계인이 다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 한다, 의식주를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좀 해결하고 나면 집안이 조금 안정을 찾고, 결혼하고 안정되면 남자, 여자가 바람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애정의 행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구가 명왕성 때문에 이렇습니다.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은 요쯤에 갔습니다. 이것들이 지구를,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 궤도가 태양을 돌고 있습니다. 다 이렇게 돌고 있습니다. 도는 방법이 지구가 도는 것이 세 번째입니다. 태양을 1인칭으로 보면. 이것이 평면입니까, 입체입니까? 입체로 돌고 있습니까, 평면으로 돌고 있습니까? 전부 평면으로 돌고 있습니다. 종이짝에 붙인 것과 같습니다. 태양이 있으면 여기에 그대로 같은 궤도로 돕니다. 토성처럼 요렇게 돕니다. 이것들이 다 도는 것이 서로 이렇게 서로가 겹치는 것입니다. 돌다 보면 우리도 돌다 보면 나와 해가 겹칩니다. 입체로 돌면 이놈은 이쪽으로 돌고, 저놈은 저쪽으로 돌고 이렇게 돌면 관계없지 않습니까? 절대 그렇지 않고 똑같이 종잇장처럼 평면으로 돕니다. 그 오차는 9도밖에 없습니다. 9도 약간 덜하고 나가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도는데 내가 오고 난 다음부터 명왕성이 가게 되면 이것이 어떻게 도냐? 입체로 돕니다. 앞으로는 입체로 목성은 저쪽 궤도로 돌고, 토성은 이쪽으로 돌고 전부 입체로 돌기 시작합니다. 그때가 지금부터 이제 오는 것입니다. 그때는 지구가 바로 서게 됩니다. 그래서 내가 그 작업을 하러 지구에 와 있는 것입니다. 와 있다가 일이 끝나면 돌아갑니다.
내가 왜 이 이야기를 하냐면 1950년 1월 1일 날 내가 온 다음에 한반도에 6.25 전쟁이 납니다. 이것은 다 예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이런 평면, 이 평면 공전 시입니다. 지구가 태양을 도는 속도가 시속 얼마입니까? 10만 7천 160km입니다. 1시간에 10만 7천 160km면 엄청나게 빨리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전하면서 갑니다. 자전 속도가 몇 km입니까? 태양을 돌 때 지구가 요렇게 돌아갑니다. 요 한 바퀴 도는 속도는 시속 1609km입니다. 여기서 날아가는 속도는 10만 7천 160km입니다. 여기서 0.1초만 오차가 있으면 지구는 폭발해 버립니다. 여러분들은 저것이 빛의 속도보다는 느리지만 엄청나게 우리가 지금 빨리 10만 7천 160km로 이 시간에 이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느낍니까? 골프공을 땅 치면 골프공이 돌면서 날아가지 않습니까? 그냥 골프공이 그냥 가는 것이 아닙니다. 직선으로 날아갈 수 없습니다. 골프공이 돌면서 에너지를 얻습니다. 지구도 돌면서 날아가는데, 그 도는 속도가 이렇게 빠릅니다. 자동차의 10배, 이것은 자동차의 몇 배입니까? 천 배, 자동차의 1000배로 달립니다. 그런데도 뱅글뱅글 도는데도 도는 것도 모르겠고, 날아가는 것도 모르겠죠. 이것이 여러분들은 상상할 수 없는 과학입니다. 내가 여러분을 고칠 때 탁 쳐다보면 탁 고치듯이, 그것이 과학적으로 증명이 됩니까? 여러분 안 보이지만 내 눈에는 다 보입니다. 내가 여러분 눈으로 들어가서 고치고 나오는 것이 다 보이는 것입니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종교 비판
여러분들은 병도 안 보이고, 내가 오늘 아프다는 사람, 지방에서 온 사람 한 사람 나와 보십시오. 이분은 교회를 20년 다녔다고 합니다. 부산 하단에서 왔습니다. 오늘 저녁 11시 기차로 내려간다고 합니다. 교회를 한 20년 다녔다고 합니다. 지금도 교회 다니고 있습니다. 불교는 안 해봤고? 불교도 조금 접해봤다고 합니다. 이분이 지금 기독교인입니다. 내가 하나 테스트해 주겠습니다. 나는 우주에서 직접 왔고, 여기는 지구에서 태어난 지구 사람입니다. 한번 봅시다. 오링을 해보십시오. 오링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 몸의 건강, 아픈 데를 알아내는 오링이 있습니다. 색깔이 자기하고 맞는가 안 맞는가, 색깔 테스트하는 오링도 알 수 있습니다. 소리, 소리의 에너지 보는 것도 있습니다. 그것은 신을 알아내는 것입니다. 신과 인간을 구분하는 오링도 있습니다. 예수나 석가모니가 하늘에서 왔느냐, 신이냐 아니냐 이것을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잘 아시죠. 예수님이 돌아가실 때 “하나님, 왜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실 수만 있다면 좀 멈춰주세요”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요한에게 가서 세례를 받았습니까? 안 받았는데 어떻게 하나님이 와서 인간에게 가서 세례를 받겠습니까? 아무리 쇼를 한다 해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 요한이 살아남겠습니까? 지금 여기 내가 와서 여러분에게 세례를 받겠습니까? 여러분은 기도를 하지만 나는 기도를 안 합니다. 나는 기도할 대상이 없지 않습니까? 내가 하늘에서 왔는데, 이 우주를 만든 자가 누구에게 기도를 합니까? 여러분은 기도 대상이 있습니다. 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요한에게 가서 그렇게 쇼를 굳이 그렇게 해야 합니까? 거기서 왜 세례를 받습니까? 세례는 죄가 있는 자를 씻어줄 때 ‘씻을 세(洗)’ 자입니다. 이것이 씻는 예식입니다. 죄를 씻어내는 예식입니다. 죄가 없는 예수를 왜 세례를 시킵니까? 이 앞에 무슨 자가 생략되었냐? ‘죄의 세례’입니다. 죄를 씻어내는 것입니다. 물속에 들어왔다 나오면 거듭나는 것입니다. 이것입니다. 예수가 죽을 죄를 그렇게 하면 인간을 구한다고 합니다.
어쨌든 여러분들은 가인이 아벨을 죽입니다. 여기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가인의 제사는 안 받아주고 아벨의 제사는 받아준다고 하지만, 무슨 제사든지 두 형제는 따로 제사 지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제 태어난 놈들이 가인이 왜 제사를 지내고 아벨이 왜 따로 제사를 지냅니까? 만약 그렇게 제사를 지낸다면 하나님이 둘 다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두 형제가 오순도순 모여서 제사를 지내는 것이지, 따로 아버지 재산이라고 이런 불합리한 이야기가 동양에서 이야기되는 것입니까?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당에서 같이 제사 지냅니다. 제사장이 가는 것입니다. 근데 집집마다 지내지. 그러면 찜찜합니다. 형제도 따로따로 해야지. 여러분들이 종교에 엄청나게 문제가 있습니다. 가인이 그래서 아벨을 죽입니다. 너무 소란한데 모든 종교를 나는 다 찬양합니다. 그런데 그 종교의 끝에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이분이 몸이 아파서 올라왔다고 합니다. 좀 고치기 위해서. 그래서 내가 사람들 보는 데서 고치겠다고 했습니다. 본인이 손입니다. 이제 몸을 고치기 위한 오링이 아니고, 먼저 내가 몸을 고치기 위한 오링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본인의 컬러 오링이나 음식 오링이나 한약을 몸에 맞는지 안 맞는지 오링하는 것은 누구나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누군지 한번 오링을 먼저 해봅시다. 예수님 해보십시오. 예수님. 이것이 떨어지면 안 떨어지나 보십시오. 카메라 앞에. 한번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힘 세게 주십시오. 죽기 살기로는 손을 보면 힘을 주는지 안 주는지 압니다. 예수님. 그러면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부처님 해보십시오. 부처님. 힘이 세죠. 그러면 알라신을 믿는 이슬람들이 알라 해보십시오. 알라. 신은 이 손이 안 떨어지면 신입니다. 그럼 이 손이 안 떨리는 자가 혹시 있을까요? 김수환 한번 해보십시오. 김수환. 힘 있습니까? 그럼 테레사 수녀가 착한 일을 많이 했습니다. 테레사 해보십시오. 손에 힘이 있습니까? 없죠. 본인이 말로 하십시오. 손에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그다음 본인이 부르고 싶은 사람. 로마 교황을 부르든지. 프란체스 해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다 떨어지죠. 근데 허경영을 한번 해보자는 말입니다. 이 70억 인류의 이름, 전 세계 나무 이름, 전 세계 벌레 이름, 전 세계 인간이 만드는 모든 사물의 이름은 다 떨어집니다. 카메라, 그래 보십시오. 카메라, 그냥 나일론입니다. 이런 언어를 하면 100년 이상 못 삽니다. 근데 허경영을 부를 때는 자기 원하는 대로 살아갑니다. 보십시오. 이것이 떨어집니까? 어떻습니까? 말로 하십시오. 잘 안 떨어집니까? 다시 허경영, 허경영. 이것은 뗄 수 없습니다. 본인 이름만 불러보십시오. 최선을 해보십시오. 힘 세게 주십시오. 힘 있습니까? 이것은 최면이 아닙니다. 최면은 0.1초 만에 걸리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우주의 모든 에너지는 하늘에서 우주를 만든 그 자에게만 에너지가 오는 것입니다. 알겠죠? 그러면 그 자만이 병도 고칠 수 있는 것입니다. 내 이름을 불렀을 때는 시간이 거꾸로 갑니다. 주무시기 전에 허경영하면 70 먹은 사람이 60이 되고, 60 먹은 사람이 50이 되고, 자꾸 자꾸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속도는 빠르지 않지만 점점 젊어지고, 점점 이뻐집니다. 본인이 몸이 아프면 허경영을 한 번도 안 부른 것입니다. 많이 부르면 됩니다.
허경영을 불렀을 때는 면역체계가 세집니다. 이제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부르든, 예수님을 부르든, 부처님을 부르든 한번 불러 보십시오. 내가 떼 보면 누굴 부르는지 알 것입니다. 허경영을 불렀습니다. 이것만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마음속에 넣어 보십시오. 허경영이 왜 그것은 힘줄 것도 없습니다. 내가 누구를 부르라고 했습니까? 본인이 벌써 내가 들어가면 손을 안 떨어뜨립니다. 면역이 찢어진 것입니다. 본인이 병원에 근무하면 병원 문 열고 딱 들어가면 허경영하고 들어가지 않으면 세균에 오염됩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딱 부르고 병원에 들어서면, 아무리 폐병 환자, 비염 환자, 간암 환자를 만나도 세균이 올 만합니까? 안 오는 것입니다. 본인 앞에 이런 하늘에 있는 영이 이렇게 지켜주는 것입니다. 강력한 영이. 여러분은 안 보이지만 나는 그것이 보입니다. 나를 부른 사람은 이렇게 지켜줍니다. 오라가 강력해집니다. 허경영할 때 안 떨어지죠.
이제 마지막, 오늘 처음 오셨으니 아인슈타인이 E=MC²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이 사진에서 에너지가 안 나와야 하지 않습니까? E는 에너지이고, M은 기름, 자동차로 말하면 기름입니다. C는 기름이 타는 것입니다. 속도의 제곱입니다. 기름을 많이 넣는 만큼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까? 기름이 타야 곱해서 타야 하지 않습니까? 그냥 타면 이 에너지가 되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는 사진은 불에 탈 때만 에너지가 나오겠죠. 가만히 있을 때 안 나오겠죠. 나오나 안 나오나 한번 봅시다. 이 사람 이명박 이래 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말로 빨리빨리 하십시오. 코치로 왔으면 말을 빨리 하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쪽을 보지 마십시오. 이쪽만 보고 계십시오. 다시 시작.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렇게 빨리빨리 하십시오. 시간이 없으니 우리가 지금 강의를 해야 하니. 다른 사람이죠. 떨어지죠. 모든 사람, 우주인은 다 떨어집니다. 지구인은 오직 지구에서 120억 광년에서 온 허경영만 우주 에너지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내 사진 맞습니까? 쳐다보십시오.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 있겠습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잘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면 안 떨어진다고 해야 하지 않습니까? 안 떨어집니다. 다시 한번 쳐다보십시오.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세지죠. 그러면 이 사진이 무슨 에너지겠습니까? 오직 지구에 있는 모든 사진의 에너지가 빠집니다. 근데 허경영 사진만 에너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에서만 나오냐? 시커먼 사진 복사했습니다. 복사. 허경영 사진 한번 찾아보십시오.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대답을 내가 안 떨어지죠, 하지 말고.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그렇게 다 뒤에 다른 사람을 보십시오. 이것은 나일론 맞습니까? 잘 떨어지죠. 이것이 정상입니다. 안 떨어지는 것은 비정상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우주에서 여러분을 만든 자가 인간의 몸을 빌려서 여러분에게 말을 해주러 왔습니다. 여러분은 말귀를 못 알아들으니. 왜 여러분은 지금 불난 집에서 생존 욕구와 안전 의식주와 안정 욕구와 애정 욕구에 미쳐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하의 욕구를 밑에 있는 이유는 명왕성이 와 있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명왕성을 보내 버리고 나면 상위 욕구가 무엇입니까? 존경. 다섯 번째는 그러면요. 욕구는 상위 욕구입니다. 상위의 서민, 중산층입니다. 영혼은 이것은 약합니다. 우리나라 그래도 최고 지성인들이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종교인들이나 이런 사람들 중에 이런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상위 욕구를 우리가 실현하려면 명왕성이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옷에 자식에게 존경받아야 하는데 어느 자식이 부모 존경하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종교 영상 별로 없고 자아실현을 이룬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세계에는 상위 욕구인데, 이것도 욕구는 욕구입니다. 하늘나라에 올라가면 그것이 있습니까? 욕구가 없습니다. 아까 흥부 같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흥부같이 어떻게 하면 남이 잘 되게 해주고. 자, 그럼 이리로 오십시오. 그래서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처음 봤죠? 이것을 내가 하나 드릴 테니 이 사진은 흑백으로 된 것, 이것 하나 내 드리겠습니다. 내 사진을 가지고 있어도 되고, 내 명함도 명함도 좀 가져오십시오.
본인이 지금 몸을 다 버려놓았습니다. 그리고 내가 손을 봐야 하니 내가 이렇게 일반 사람이 이렇게 있으면 병을 옮을 정도입니다. 본인이 이런 식으로 되어 있으면 교회 가서 무엇을 합니까? 예배, 무엇입니까? 예배가 무엇인지 압니까? 예배가 제사 지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제사 지내는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에게 집에 가서 하나님에게 제사 지냅니까? 따로 안 합니다. 가인, 아벨 같이 따로 지냅니까? 따로 안 하나? 안 맞는 말입니다. 가인과 아벨도 둘이 모여서 제사를 지내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그것을 아버지가 아들 놈 따로, 큰 아들 놈 따로, 작은 아들 놈 따로 제사 지냅니까? 우리나라도 큰일 납니다. 재산은 한 집에서 지내야 하지 않습니까? 저런 것을 여러분들은 열심히 믿고 있는 것입니다. 부산지 이해 갑니까? 내가 말하는 것은 어떤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이제 새 술을 새 부대에 담으라는 소리입니다. 예수가 왔을 때 구약은 끝나야 합니다. 모세는 끝나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간 지 2000년 되었으면 허경영이 온 것입니다. 그러면 허경영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손입니다. 이것은 이제 몸에 아픈 것을 보는 오링입니다. 아까는 이제 영을 하늘에서 인간이냐 신이냐 그것을 본 것입니다. 아픈 데를 지금 대 주겠습니다. 여기 대보십시오. 힘주십시오. 시작. 힘 있습니까? 전혀 힘없죠. 지금 세게 주십시오. 내 새끼손가락 한번 떼어보겠습니다. 어떻게 잡습니까? 눈 감았습니다. 힘이 세죠.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말로 빨리빨리 좀 해주십시오. 내가 세 번, 네 번씩 물으면 시간이 가는 것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즉시즉시 군대식으로 말을 하십시오. 시간이 없으니. 간이 빵점입니다. 간이. 이런 간을 가지고 돌아다니면 남에게 전염병을 얼마나 옮기겠습니까? A형 간염이든 B형 간염이든 C형, 나는 그런 것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쨌든 조심해야 합니다. 심장에 대보십시오. 손가락 이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간에는 방금 떨어졌죠. 여기는 병이 없는데입니다. 저에게 보십시오. 손에 힘 좀 보십시오. 이것을 내가 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빨리 대답하십시오. 또 시간 걸리고 연구했죠. 방금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인간이 진실하려면 빨리빨리 진실해야 합니다. 무슨 나이 든 사람에게 복선을 깔아 내가 이야기를 하면 자존심이 상하지 않을까? 그것은 사기꾼들이 하는 일입니다. 순수해야 합니다. 영혼이 아이같이. 창피한 것 이런 것 없으세요? 그런 것 없습니다. 여기 앉아 있는 사람도 100년 있으면 없어질 사람들입니다. 하나도 부끄러울 것 없습니다. 이분들도 다 다시 태어납니다.
그러면 여기는 다 병이 없는 것입니다. 여기도 대보십시오. 병이 없습니다. 거기도 안 떨어지죠. 골 빨리빨리 하셔야 합니다. 심장에 대보십시오. 오늘 왼쪽 힘주십시오. 힘 있습니까? 이 사람은 심장과 간이 빵점입니다. 이 상태로 돌아다니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세상에 간 전체가 다 나쁩니다. 심장도 빵점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잘 모르겠습니다. 언제부터 몸이 안 좋았습니까? 오래되었습니다. 주로 어디 어디가 많이 증상이 나타납니까? 몸에 좀 힘이 없고, 그것은 심장 때문입니다. 손가락 잘 보십시오. 나도 오늘 처음 보지 않습니까? 이마에 한번 대보십시오. 시작. 여러분 보십시오. 이마 힘이 있습니까? 내 한번 떼보겠습니다. 세게 힘주십시오. 힘이 세죠. 이 사람은 완전 중환자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조금 있으면 시체실에서 만나야 합니다. 근데 나에게 온 것입니다. 근데 병원에 가면 아무 병도 없다고 합니다. 병원에 가면 아무 병도 없다고 합니다. 몽땅 다 나쁘니까 그렇습니다. 나는 혈관이 터져야 환자고, 간이 완전히 스톱 되어야 환자고, 그러기 전에는 별로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그것은 얼마나 위험한 것입니까? 본인은 힘이 없는데 그렇습니다. 눈 감아 보십시오. 눈 감으십시오. 시작. 힘이 세죠? 없어요. 다른 사람이 이 옆에 오면 눈병 걸릴 정도입니다. 귓구멍에 넣어 보십시오. 그것도 귓구멍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귓구멍도 다 막히고, 내가 다 막혀 있습니다. 갑상선에 한번 해보십시오. 이분은 백화점입니다. 콩팥 다 갔습니다. 이것은 몸이 아니라 완전 시체입니다. 그다음 여기 아래. 됐습니다. 이제 내가 다 고쳐드리겠습니다. 내 눈 쳐다보십시오. 이제 정상이 되었습니다. 코도 문제가 좀 있습니다. 정상 되었습니다. 이제 본인이 머리에 손대보십시오. 뭐가 달라졌나 보십시오. 힘주십시오. 시작. 말을 빨리 하십시오. 불가능하죠. 아까하고 차이가 어떻습니까? 천 배, 만 배나 차이 나죠. 아까는 이것 아닙니까? 그냥 이것이죠. 지금 어떻습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절대 안 떨어지죠. 같이 온 사람은 없습니까? 그리고 오늘 처음 본 사람 누가 있습니까? 이렇게 빨리 일어나서 법대 당했습니다. 이분이 본인이 힘이 좋지 않습니까? 이분이 이제 갑상선에 한번 대보십시오. 갑상선도 아까 나일론이었죠. 한번 떼보십시오. 손가락 시작. 좀 더 세게 당겨 보십시오. 불가능하죠. 이런 덩치 큰 사람이 당겨도 불가능입니다. 내가 당기니 시원한 줄 압니까? 그럼 아까는 어떻습니까? 나일론이었겠죠. 나일론이죠. 지금 이 사람, 내가 안 고친 데가 하나 있습니다. 한번 당겨 보십시오. 불알 밑에 손대 보십시오. 전립선에 세게 당겨 보십시오.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근데 내가 고치기 전에는 다 이랬습니다. 다 이랬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안 떨어지죠. 자, 그다음에 갑상선 했고. 심장에, 심장에 장난하는 것 같습니다. 뗄 때는 좀 인상을 쓰면서 한번 확 당겨 보십시오. 다시 당겨 보면 압니다. 왜 그럴까요? 모르겠습니다. 그것이 영입니다. 내가 침을 놓았습니까? 아닙니다. 그럼 내가 이 공간에서 내가 뭘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그것이 성령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하늘의 하나님의 영이 들어간 것입니다. 그래서 강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성령 주는 것, 목사님이 성령, 그것이 뭐가 변화가 옵니까? 그것은 심리적인 것입니다. 이렇게 직접적으로 에너지가 가는 것입니다. 원래 성령은 예수를 거역한 자는 살아남아도 성령을 가져오는 자를 거역할 때는 용서받지 못한다는 이야기 들었습니까? 성경에 있죠. 그리고 그 자가 왔으면 그 자가 심판권자입니다. 종교 이야기를 안 합니다. 예수가 와서 종교 이야기 합니까? 안 하죠. 안 합니다. 그냥 팔복만 이야기합니다. 종교는 여러분이 만들었지.
보십시오. 본인이 이리 오십시오. 이 사람 병을 하나 고쳐 줄 테니. 병이 있는데 한번 손대 보십시오. 이리 오십시오. 양쪽 다 우리나라에 콧구멍입니다. 이제 앞으로는 앞으로는 전경도라고 합니다. 여기도 여기까지 왔으니 병원에 하나 고쳐 줘야 하지 않습니까? 본인 손 이러십시오. 저기서 왼손. 이것으로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본인이 떼십시오. 여기서 이제. 한번 서로 교대를 해보십시오. 본인의 병이 있습니다. 이 사람 병이 아주 건강한 사람 같죠? 근데 이 사람도 이 사람에게 시체 싣고 온 차입니다. 시작해 보십시오. 힘이 세죠? 없어요. 세게, 세게 힘 주십시오. 그냥 떨어져 버리죠. 세게 힘 좀 주십시오. 내가 한번 떼보겠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아니, 힘이 안 들어갑니다. 힘이 안 들어오죠. 이것은 비염이 있습니다. 내 말 알죠? 근데 여기 한번 대보십시오. 여기는 안 아픈데요. 못 떼죠.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는데 내가 대라는 데만 대면 몸은 절대 떨어지면 안 됩니다. 어디나 없습니다. 여기 비염이 양쪽에 있습니다. 내 눈에 1차죠. 그러면 여기 들어가서 내가 고치고 나온 것이 여러분이 그 숫자를 헤아리려면 100억 년 걸립니다. 100억 년. 한번 해보십시오. 본인 손을 대고 떼 보십시오. 이제 떨어지면 안 떨어지나. 한번 세게 떼 보십시오.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그러면 조금 전에, 조금 전에 나일론하고 지금하고 차이가 얼마나 납니까? 엄청나죠. 시작. 아이고, 이것은 바위입니다. 바위. 절대 안 떨어지죠. 이 사람도 백화점입니다. 백화점. 이 사람 될 것도 없습니다. 여기 한번 대보십시오. 세상에. 몸을 이어서 힘줘 보십시오. 이것 보십시오. 이것 힘이 세죠? 이 사람도 기차 안에서 중풍 한 당황해. 다행입니다. 하여튼 전체가 백화점입니다. 그 몸이 이렇습니다. 이것을 아들이라고 낳고 밥을 먹고 이 아들이 나중에 노후에 자기를 지켜줄 거라고 부모가 믿고 있는 것입니다. 전부 우리나라 주부들은 환자 만드는 기술자입니다. 사람들을 이렇게 몸 관리를 해 가지고 전부 살고 있으니. 내가 대통령 된 다음에 텔레비전에서 몸 관리하는 것을 싹 바꿔 주겠습니다. 음식 먹는 방법 싹 바꿔 주겠습니다. 알겠죠? 세상에 전부 다 막히고 귓구멍도 다 막히고. 눈 감으십시오. 뭘 쳐다봐서 눈 감고. 있어요. 세상에 심장, 간, 뒤로 경추, 척추, 요추 다 엉망이고. 무릎에 손 한번 대보십시오. 왼쪽 무릎에 손가락 하나만. 한번 떼 보십시오. 이 양반 나일론 맞습니까? 이 무릎 관절이, 이것 손을 이리 드십시오. 무릎 관절이 나일론입니다. 그냥 떨어지죠. 힘이 도저히 안 들어오죠. 그럼 무릎 관절은 달아서, 이 사람 죽으면 무릎 때문에 돌아다니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무릎이 지금 조금 나을 때는 내 눈에 보입니다. 근데 그것이, 이 사람 보고 누가 그 무릎 나쁘다고 그럽니까? 내가 그쪽 무릎을 왜 지적하는지 압니까? 거기가 이상이 있습니다. 오토바이 타고 가다가. 그럼 내가 봤습니까? 내 눈 쳐다보십시오. 고쳐서 이제 한번 손대 보십시오. 이제 당신에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비틀지 말고 바로 떼십시오. 힘이 들어오죠. 내가 한번 떼어보겠습니다. 아이고, 내 손가락 부러지겠습니다. 됐습니다. 이제 그것을 고쳐서. 이제 몸 전체를 다 고쳐서 뒤로 돌으십시오. 척추 다 고치고. 내 쳐다보십시오. 이제 완치입니다. 이마도 한번 대보십시오. 한번 떼 보십시오. 여기 전립선 밑에 손대 보십시오. 왼손으로 대만 밑에, 더 밑에. 이것도 해보십시오. 이제 이것을 떼보라면 이 사람 손을. 이분이 떼보란 말입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수도 없어도 그만 떼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이제 불알 밑에 고친 것입니다. 한 분은 부산에서 오고, 한 분은 전라도 광주에서 왔습니다. 광주는 내 편이 엄청 많습니다. 광주에 누가 광주에 아들이라고 사위라고 그러는데, 우리나라 국민들을 정신 차려야 합니다. 광주가 이제는 전라도가 아닙니다. 전경도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전라남도, 경상남도를 전경도라고 합니다. 전라북도, 경상북도를 경전도. 동서를 연결해 버려야 합니다. 그래야 풍수가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봤지만 허경영이 눈으로 바라봐서 고치는 자는 우주가 생긴 이래 나밖에 없다는 것, 이것은 쇼를 할 수도 없는 것이고 짤 수도 없는 것입니다. 오늘 처음 본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자꾸 부를수록 건강해지는데, 일찍 돌아가시고 싶은 사람은 안 불러도 됩니다. 의심하는 것도 분수가 있지. 허경영을 의심하는 것은, 예수가 말했듯이 성령을 가지고 오는 자를 거역하면 아무도 영원히 저주를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그대로 어린애들처럼 잠시 야구장에서 “허경영, 허경영” 핑계 들고 있죠. 축구장에 가면 “허경영” 깃발 들고 있죠. 그 사람들은 애들은 순수합니다. 근데 어른들은 때가 묻어서 복수를 깔고 보는 것입니다. 하도 많이 속아서 저 사람이 또 거짓말하는 것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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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공전 궤도와 한반도의 미래
제가 오늘 강의할 것을 빨리 합시다. 시간도 그런데. 허경영이 오고 난 이후에는 이 행성들이 각자 도는 각도가 입체가 된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도는 놈도 있고, 이렇게 도는 놈도 있고, 막 입체로 돌겠죠. 그래도 부딪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회전 각도는 같으니까. 이것이 이제 쫙 펴져서 각자 입체로 도는 시대가 정력 시대라고 합니다. 김일부가 정력 시대를 이야기했습니다. 김일부가 정력 시대를 이야기했는데, 그래도 어떻게 정욕 시대가 온다는 말은 약간 좀 이상하지만, 허경영이 온다는 것을 내다본 것입니다. 이런 시대, 이것이 입체가 되는 것을 정력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편력입니다. 이것은 입체입니까? 아닙니까? 입체가 아닌 것은 평면, 2차원입니다. 이것은 몇 차원입니까? 4차원입니다. 4차원으로 3차원 이상으로 돌아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입체니까 3차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때 내가 와 있습니다. 그때 지구가 요렇게 돌 때만 지구가 반드시 요 기본계에 요렇게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된다? 점점 한반도가 이렇게 있으면 점점 농사짓는 면적이 좁아집니까, 넓어집니까? 넓어집니다. 점점 넓어집니다. 농사짓는 면적이 점점 넓어집니다. 북한 여기 가면 여기 만주 겨울에 얼어서 농사 지을 수 있습니까? 여름에 못 짓지 않습니까? 근데 나중에는 이 만주가 옥토로 바뀝니다. 왜냐하면 여기가 온대 지방이 되니까. 여기는 아열대가 되어 버리고. 그러니까 여기는 벼농사가 기가 막히게 잘 됩니다. 북한도 벼농사가 잘 됩니다. 북한이 1년에 5,400만 톤 쌀을 생산합니다. 그래서 31만 톤이 매년 남습니다. 북한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자급자족을 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우리는 곡물을 수입을 안 하면 굶어 죽습니다. 우리가 농토를 너무 아파트만 짓고 농토를 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국민의 건강을 차지하려면 저 사람들은 몸 보니까 우리 국민이 전부 미국에서 밀가루를 두 달, 석 달 만에 싣고 오는 것, 배 안에서 그것을 농약 대답이 된 것을 먹으니까 우리 국민 전부 중환자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밀가루 만들고 우리가 쌀 만들고 보리쌀 만들어서 밥해 먹으면 우리 국민들 건강하지 않습니까? 세상에 우리는 음식 먹는 음식을 해외에다가 70% 이전합니다. 북한은 100% 자급자족입니다. 통일부 관계자가 분명히 이것을 브리핑했습니다. 내가 하는 말이 아니고. 북한은 이렇게 자급자족 체제니까 핵무기 만들고, 체리만 가서 문을 닫아버리고 해외에서 못 가게 하고 해도 먹고 사는 것은 그대로 해 나갑니다. 근데 우리나라가 핵을 만들었다면 어떻게 될까요? 무역 중지, 모든 중소기업 부도. 우리나라 쌀 수입, 밀가루 수입 금지. 그럼 우리나라는? 그래서 우리도 앞으로 농업 유지를 해서 식량 자급자족 해야 합니다. -
신뢰와 공감: 정치의 본질
내가 지금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지금 우리나라의 정치인들이 국민에게 무엇을 잊어버렸습니까? 공감, 신뢰는 미안하지만 실례는 여러분이 허경영에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꾸 신뢰하는데, 신뢰는 이 믿을 신자 맞습니까? 이 신뢰는 신에게만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신뢰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내일 내가 돈을 빌려줬는데, 내일 죽었다고 했는데 오늘 교통사고로 죽어버릴 수 있습니다. 인간 신뢰할 수 있습니까? 절대. 하늘에서 여러분이 인간을 신뢰한 자치고 후회하지 않는 자가 없습니다. 인간은 신뢰할 만한 가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느 순간에 택시 기사가 자기 어머니를 차에 싣고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지 않습니까? 엄마하고 같이. 며칠 전에 그렇습니다. 그 사람 택시 살 때 돈 5천만 원 빌려준 사람 어떻게 됩니까? 근데 그 사람이 평소에 그 사람을 신뢰했습니까? 잘했습니까? 그 사람은 금융기관을 통해서 줬으면 관계없는데. 인간은 허경영을 신뢰할 수 있지만, 여러분이 여러분을 신뢰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신뢰라는 것은 음식적으로는 신에게만 해당됩니다. 신은 여러분을 속입니까? 안 속입니다. 그러면 신을 다른 말로 하면 진리를 신뢰할 수 있습니까? 내가 여기다 돈을 빌려줄 때, 저 사람은 그 돈을 교통사고로 죽어도 내가 그 부인에게 가서 달라면 줄 거야, 이 정도로 되는 사람이라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안 그러면 이 사람이 은행에서 빌리도록 도와주든지. 그래서 인간은 신뢰 대상이 아니고 공감 대상입니다. 공감. 저 인간도 늙으면 죽고, 저 인간도 내일 아침에 나를 못 볼 수가 있고. 그러니까 불쌍하니까 어려움이 있으면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그냥 도와준다 치고 주는 것입니다. 돌려주면 다행이고. 그래서 여러분이 자기 전 재산을 가지고 저 사람을 동업한다, 위험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갑자기 죽어버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신뢰는 신에게 하는 것이고, 공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정치인을 신뢰하면 어떻게 됩니까? 실망만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정치인을 공감해야 하는데, 지금 공감이 됩니까? 비공감입니다. 비공감. 즉,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한 3,000명을 정신교육 때 집어넣는데, 제일 중요한 것이 이것입니다. -
현대자동차와 에어백: 기업의 사회적 책임
왜 현대자동차가 내가 나중에 현대자동차 대통령 되면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기아자동차, 대우자동차, 자동차 회장들 전부 청와대에 불려옵니다. 거기서 조인트 나갑니다. 왜 그런지 압니까? 왜 그러겠습니까? 그 자리에서 귓싸대기 올라가는 것입니다. 내가 왜 그랬습니까? 왜 자동차 사장들, 회장들 불러놓고 두들겨 팼겠습니까? 대통령이 조인트 까겠습니까? 깔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나 꾸지람을 하는 것입니다. 왜 30만 원이면 되는 원가 30만 원이 안 되는 에어백을 몇십 년 동안 영업용 택시에 달아서 안 달았습니까? 안 달고 내보냈습니다. 사고만 나면 어머니하고 운전수 아들이 죽은 것입니다. 운전하다 택시 기사가 그 두 사람이 옆에 있으면 죽어서 살았습니까? 안 죽었죠. 그런데 이 사람들이 대통령에게 뇌물을 줘서 에어백 안 달고 택시 내보내고 있습니다. 이것이 몇십 년 전에 진행된 것입니다. 우리나라 돌아다니는 택시가 지금 90%가 에어백이 없습니다. 10%는 왜 달렸습니까? 나 때문에 내가 정부에다가 막 줄기차게 항의를 해서 몇십 년 동안 그랬더니 얼마 전에 앞으로 나오는 택시는 노인이 자기 딸이 학교 간다고 급하다고 엄마 택시 타고 가다가 죽어버렸습니다. 왜 죽느냐, 에어백이 없어서입니다. 그러면 그 택시 회사가 택시 한 대가 천만 원이든 2천만 원인데 그 30만 원 그것을 안 달겠다고 아끼겠다고 그 무고한 대한민국 국민은 1년에 얼마나 죽이고 만드는지 여러분 압니까? 모릅니까? 이런 것 하나만 쳐다봐도 나는 택시 기사가 우리도 간혹 택시를 타야 합니다. 택시를 타는데 여러분 다 죽을 뻔한 것입니다. 택시 기사 치고 졸지 않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왜? 택시 기사 30 몇십 년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졸립습니까? 주님과 비몽사몽간에 운전할 때가 있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근데 옆에 탄 사람이 그것을 보고 있습니까? 핸드폰 보고 앉아 있지 않습니까? 핸드폰 보다가 저승으로 가버리는 것입니다. 옆에가 없습니다. 손님, 안전벨트 매세요, 이 소리도 안 합니다. 뒷좌석에 앉는 사람이 더 잘 죽습니다. 근데 뒷좌석 아닌 사람은 세상에 운전기사 교육이 그것이 무엇입니까? 또 자동차 회사가 사람을 얼마나 죽이겠습니까? 현대자동차가 30만 원, 차 한대 5천만 원짜리 차 파는데 자가용 파는데 에어백이 무엇입니까? 의무적으로 달게 되어 있습니까? 안 달아. 무엇입니까? 옵션이라는 것입니다. 사형감입니다. 사형, 사형감입니다. 온 가족을 파괴시키고, 온 집안을 병자를 만들어내고, 장애를 만들어내고, 사람을 가장 죽게 하고, 그것이 여러분들의 정신 나간 사람들이 행동입니다. 근데 내가 그것을 지켜보면서 여러분들을 얼마나 미개한 민족인지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것을 왜 옵션을, 자동차 브레이크도 옵션으로 하지 않습니까? 불의 길 모르다가 돈 들어가는데 그냥 내보내지. 다이아도 옵션으로 하고. 내 말 맞습니까? 내 유튜브 보고 현대자동차 정신 차리십시오. 현대자동차뿐만이 아닙니다. 기업들이 양심을 가지고 남의 생명을 흥부같이 아껴야지. 어떻게 남의 집 자식이라고 그냥 택시라고 하다가 그 아버지가 그 딸에게 운명을 걸고 있는데, 그 어떻게 귀한 딸인데, 그 딸이 이 우주보다 귀합니다. 그 아빠가 볼 때는 그렇지 않습니까? 여자에게 함부로 못 합니다. 왜, 여자가 얼마나 귀한 존재입니까? 집안 들어가면 애를 낳는 것입니다. 남자 여러분이 애완할 수 있습니까? 못났는데 못났지. 그렇게 귀한 딸을 낳아서 목숨 걸고 키워놨는데, 그것이 택시 타고 하다가 죽어버립니다. 그래서 현대자동차는 돈, 에어백 원가 얼마 안 됩니다. 이런 것을 아끼려고 많은 운전기사도 죽이고, 많은 운전기사 어머니도 죽이고, 승객도 죽였습니다. 여러분들은 내 강의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뼈가 있는 강의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상태로 가면, 지금요, 택시 요구는 하나의 일부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나오는 모든 차는 에어백 의무적으로 달아야 하고, 또 내가 대통령 되면 바뀌는 것이 많습니다. -
국가 부채와 경제 위기
택시 회사가 돈 벌어서, 이 현대자동차가 돈 벌더니 미국의 공장 많이 차리지 않았습니까? 또 임금산 외국에다 공장 많이 차리지 않습니까? 러시아에다 차리고 중국에다 차리고 막 차립니다. 그 돈은 어디서 나온 돈입니까? 여러분들에게 차 판 돈입니다. 현금 월부로 작작 받아서 그 돈 싹 받아서 다 투자합니다. 그러면 그 돈이 나간 만큼 우리나라에 돈은 없어지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나라의 실업자들은 늘어나지 않습니까? 자동차 팔아줬더니 해외에다 공장 지어서 우리는 전부 거지를 만들어 버립니다. 우리나라 경제는 불을 보듯이 뻔합니다. 내가 마음씨가 비단 같은 사람인데 세상에 이런 것이 나오면 그냥 머리가 뒤집어집니다. 세월호에 죽은 애들이 그 영혼들이 나에게 부탁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우리나라를 전부 썩었다고, 전부 도둑놈이라고 합니다. 국가 예산을 5천만 명에게 13억씩 거기에 배당금 1%씩 나눠주고 나머지 가지고 내가 국가 살림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살림해도 돈이 돈입니다. 우리나라 외채가 얼마입니까? 전체 외채가 5천조입니다. 우리나라가 외채가 5천조인데 박정희 대통령 때는 외채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문민정권이 민주화 세력들이 정권을 잡더니 그때부터 외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공기업 부채가 얼마입니까? 300조. 이것도 없던 부채입니다. 박 대통령 죽고 나니까 부채가 막 급증한 것입니다. 왜 그런가? 문민 세력들이 청와대 들어갈 때마다 한 만여 명이 들어가서 공기업에 다 앉습니다. 낙하산으로 그 앉아서 무엇을 하냐? 공기업을 어떻게 해서 이것 적자를 해보느냐, 이것만 밥 먹고 연구합니다. 계속 뜯어 가는 것입니다. 뜯어가더니 공기업의 부채가 이렇게 올라간 것입니다. 거짓말을 합니까? 300조. 지자체 부채가 얼마입니까? 100조. 이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가계부채가 얼마입니까? 1200조. 그러면 이 돈이 얼마입니까? 6천조입니다. 6천조. 우리나라 1년 예산이 얼마입니까? 380조입니다. 이것은 몇 배입니까? 20배. 그렇게 빚을 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제2의 IMF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닥치는데 말도 못하게 십자가. 오징어 청년들 일자리 없지. 허경영이 새끼줄에 꽁꽁 묶여서 청와대로 기어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도망을 가도 안 됩니다. 붙들려 “제발 우리나라 좀 살려달라” 그러면 내가 그때 손가락만 까딱하면 도둑놈이 다 없어집니다. 그래서 싹 바뀌어버립니다. -
허경영의 경제 정책: 부채 해결과 국민 배당금
현재 자동차가 다른 데다가 1조를 한번, 100억을 기부했다, 천억을 기부했다 이런 소리 하죠? 그런 것 기부하는 것은 생색이고, 자가용이나 영업용 택시에 에어백 안 달고 내보내던 그 돈 내심하는 용서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앞뒤가 안 맞는 것입니다. 전부 씌워야 합니다. 기부한 것도 자기 단체,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그 복지재단에다 돈을 주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강입자 가속기와 내 강입자 가속기에 대해서 이제 말씀하겠습니다. 나는 현 정권, 내가 대통령 되면 우리나라는 완전히 볼링을 해서 우리 젊은이들이 다 여러분이 낙원에서 살게 됩니다. 일단 도둑놈이 없어지고, 세금이 많이 들어오고, 그 세금을 낸 사람에게 포인트를 줘서 영웅 대우를 해주고, 조세 지원해지고, 이자 지원해주고, 이렇게 해서 세금을 낸 사람들을 세금 포인트로 해서 우리 국민들이 엄청 잘 살게 되고요. 부채는 내가 몇 년 기한을 정해서 국민 외채 갚기 운동 본부를 만들어서 국민들이 외채를 신속히 갚아버리고, 그다음에 가계 부채 갚기 운동을 해서 가계 부채를 아주 어려운 사람부터 탁탁 해결해 주고, 사채 쓴 사람은 100% 점검만 있으면 먼저 사채를 다 갚아 줘 버리고, 그래서 무이자 상태로 만들어 버립니다. 지금 사채를 쓰고 있는 사람들, 5억 미만의 사채를 쓰는 사람들은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그 사채는 다 없어집니다. 국가에서 먼저 갚아 줍니다. 그다음에는 고리 이자를 제2, 제3 금융에서 쓰는 사람은 신속하게 먼저 상환해 줍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은행이나 금융 시장을 그만큼 축소시키겠다는 것입니다. 이자로 국민들이 나가는 돈을 먹고 사는 기업을 그만큼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이자가 나감으로써 이자가 나가는 만큼 시중에 물건이 팔립니까? 주부들이 시장 볼 돈이 있습니까? 그럼 경제가 부도, 경제가 우리 피가 얽히듯이 경제가 묶여 버리는 것입니다. 돈이 현대가 주워 모아서 해외도 줘 버리고, 우리는 돈이 없어서 피가 얽혀서 피가 찌꺼기가 되어서 돌지 않습니다. 사람들마다 다 죽어가는 것입니다. 전부 저렇게 환자가 되어 있습니다. 보기는 멀쩡한데 속은 다 중환자입니다. 올라오다가 내려가다가 안 돌아가기도 아니라. 나 만나서. -
강입자 가속기와 뇌 강입자 가속기
강입자 가속기는 무엇입니까? 강입자 가속기가 무엇입니까?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본론이 너무 길면 사람들이 지루하니 본론은 내가 간단하게 이야기하겠습니다. 강입자 가속기가 무엇입니까? 옛날에 이야기했죠? 양자와 양자를 27km. 보십시오. 요렇게 되죠. 이것이 전체 길이가 27km입니다. 이것이 어디에 있습니까? 스위스에 있습니다. 입자가속기 있죠. 여기서 이쪽으로 양자를 보내고, 이쪽으로 양자를 쏩니다. 그러면 양자가 여기서 부딪히겠죠. 여기서 충돌하겠죠. 충돌하겠죠. 이 양자를 쏘았는데, 양쪽으로 양자를 쏘았는데, 이것을 프랑스와 몇 개 국경선에 만들었습니다. 지하에다가. 이것을 쏘니 양자가 이렇게 달려가고, 이렇게 빛의 속도로 달려가다 여기서 부딪힙니다. 그때 무엇이 나옵니까? 양자와 양자가 충돌할 때, 강입자 가속기 양자와 양자가 충돌할 때 무엇이 나옵니까? 중성자가 나오겠죠. 이 중성자가 무엇으로 바뀌냐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물질입니다. 이것이 물질이죠. 분명히 빛을 쏘았는데, 양자를 쏘았는데, 이것이 가서 충돌하는데 가보니 인류가 최초로 우리 내가 하늘에서 만든 그 쿼크를 인간들이 알아내보겠다고 테스트한 것입니다. 지금 그것을 해서 양자를 이쪽에서 쏘고, 저쪽에서 빛의 속도로 딱 쏘니, 요놈들이 통로를 해서 달려가다가 여기 와서 충돌합니다. 충돌한 순간에 거기서 쿼크가 중성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물질입니다. 양자는 충돌과 동시에 물질이 만들어집니다. 이것은 얘들은 어떤 생각을 하냐면, 양자의 충돌을 빅뱅으로 보는 것입니다. 양자의 충돌이 빅뱅으로 보고, 그것이 충돌할 때 이 별이 만들어졌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것을 과학자들이 무엇으로 이 우주를 만드는 나의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안하지만 내가 다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연구를 아무리 해봐야 소용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이 입자를, 이 양자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나밖에. 내가 아까 이 사람을 양자를 마음대로 움직여서 이 사람 눈에 들어가서 빛으로 딱 꽂히고 나오는 것이 0.1초입니다. 0.1초 만에 힘이 세집니다. 관절도 고쳐버리고 이렇게 되는데, 그것이 0.1초인데 이 양자를 순식간에 양자가 물질이 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내 강입자는 무엇입니까? 내 강입자. 이것이 인간의 뇌란 말입니다. 내가 누구를 미워하거나 누구를 안 좋은 감정을 가지고나 그럴 때는 뇌에 무엇이 충돌이 일어납니까? 마음과 마음이 충돌이 일어나죠. 미운 마음과. 이것이 뇌파입니다. 이 뇌파가 이 뇌 속에서 충돌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여기서 충돌이 일어납니다. 강입자 가속기랑 똑같습니다. 뇌에서 충돌이 일어나면 무슨 물질이 나옵니까? 독소, 스트레스 호르몬 나오지 않습니까? 여기서는 독소가 만들어지고 여기서는 무엇이 만들어집니까? 물질이 만들어집니다. 아니지. 이 마음도 입자입니다. 마음도 입자입니다. 마음과 마음이 충돌하면 독이 나오고 눈물이 나옵니다. 마음과 마음이 슬픈 것끼리 충돌하면 눈물이 나옵니다. 음식을 바라보면 음식을 먹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면 그것을 충동이라고 합니다. 그 충돌로 과정이 일어나면 입에서 침이 나옵니다. 꼭 부딪히면 물질이 나오지 않습니까? 이 뇌는 강입자 가속기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을 독소를 만드느냐, 에스트로겐 여성호르몬을 만드느냐, 그것은 자기 자유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뇌의 강입자 가속기를 예사로 생각합니다. 아까 저 사람들은 내가 복잡한 것을 생각을 했는지, 교통사고 났는지, 내 강입자 가속기가 다 망가져 있습니다. 그것은 왜냐하면 이 안에 이 마음이 이것을 명상을 할 경우는 이 강입자 가속기가 스톱합니다. 조용해져 버립니다. 조용해지면 내가 부풀어 올라가지 않고 가만히 있지 않습니까? 그럼 여러분 수명이 길어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서 좋은 호르몬이 나오지 않습니까? 가만히 있을 때 나오는 호르몬은 괜찮은 호르몬입니다. 그런데 충돌, 즉 이것 충돌. 그것이 무엇입니까? 기쁘고, 또 성질내고, 슬퍼하고, 즐거워하고, 사랑하고, 미워하고, 탐욕을 내면 무슨 호르몬이 나옵니까? 스트레스 호르몬, 독소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이 호흡하는 공기를 컵에다가 빼서 물을 부어서 동굴을 주면 원숭이가 죽습니다. 왜? 가속기 안에서 마음과 마음이 충돌할 때 그 안에서 열이 났습니까? 그럼 머리가 뜨거워지지 않다고 하죠. 가속기가 열을 받았다 이 말입니다. 내가 그런데 마음을 편안하게 먹고 병원에 가서 정신과 의사가 편안한 마음을 가지세요, 아니면 허경영을 불렀다 그러면 가속기가 멈춥니다. 멈춥니다. 싹 멈추면서 정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좋은 호르몬이. 허경영 부르면 인체가 완전히 성령으로 거듭, 가득 차버립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은 여러분 눈으로 볼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말하는 성령은 눈으로 볼 수 있습니까? 볼 수 있습니다. 아까 해봤지 않습니까? 볼 수 있는 성령을 가져오는 자를 말하는 것이지. 볼 수 없는 성령을 무엇을 가지고 다녔다 그 누가 믿습니까? 이것이 칠정입니다. 오욕칠정이 아니고. 사단칠정. 사단칠정. 오욕이 아니고. 이것도 오욕인데. 이것이 오욕입니다. 칠정이 오욕입니다.
사람이 기뻐하는 것. 기뻐하는 것이 왜 나쁩니까? 기뻐하는 것이 왜 나쁜지 하면 잘 들으십시오. 진짜 훌륭한 사람은 기쁨도 그렇게 함부로 안 합니다. 왜 기뻐하는 것이 나쁩니까? 기분이 좋다, 나쁘다 할 것 아닙니까? 이 기분이라는 것이 무엇을 말합니까? 기가 쪼개지는 것을 말합니다. 기가 쪼개졌다, 이 말입니다. 기가 끊어졌다, 소리입니다. 기분에 좌우되는 사람은 했다, 했다고 합니다. 안 합니다. 그러면 기분이 좋다, 나쁘다, 기가 짧아진 것입니다. 기가 토막 나 버린 것입니다. 토막 나눌 분자, 기가 나눠져 버립니다. 기는 하나로, 이색이 아니었어야 합니다. 일신동체, 마음이 딱 하나로 정신 집중을 해야 하는데, 기가 좋았다가 나빴다,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기가 나눠진 것 맞습니까? 이것은 무엇을 쓰고 있냐면 이분법을 쓰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기가 하나로 된 것은 무엇입니까? 불이법을 쓴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석가모니의 명상을 할 때는 내 나쁜 기분과 좋은 기운이 둘이 아닙니다, 하나입니다. 이 일곱 개가 불입니다. 불이 아니다, 이 말입니다. 이것이 이제 불교의 불이법인데, 이 기분, 희로애락, 애오욕은 이것은 불이법이 아닙니다. 이것이 하나가 됐을 때는 불이법입니다. 근데 이것이 일곱 그릇이 될 때는 이분법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는 내가, 내가 충돌을 합니다. 내 자체가 강입자 가속기가 되어 버립니다. 여러분의 강입자 가속기는 많이 자주 일어날수록 수명이 짧아집니까, 길어집니까? 짧아지는 것입니다. 여기에 작동되면서 암세포가 몸에서 자라납니다. 암세포 공장입니다. 내가 그래서 밥 먹고 너무 급해서 고파, 급히 먹고 이러면 내 안에서 강입자 가속기가 작동된 것입니다. 욕심이 내가 많이 먹어야지, 막 이렇게 하다 보면 나중에 강입자 가속기가 작동되어서 위암이 걸리고 소대장암이 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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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평한 분배와 정치의 역할
유대인들은 빵을 자를 때 누가 자릅니까? 케이크를 자를 때. 유대인들은 누가 자르냐고요? 가족이 모였을 때 제일 큰아들이 자르지 않습니까? 큰아들이 다섯 등분을 내는 것입니다. 큰아들이 자르고 큰아들이 나눠주면 공평합니까? 공평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정치가 그것이 문제입니다. 큰아들이 잘랐으면 막내아들이 그것을 먼저 나눠주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큰 것을 형님에게 줄까요? 막내아들이 줄 때는 공평해지는 것입니다. 큰아들은 자기도 모르게 제가 먹을 것을 크게 잘라버립니다. 그러려고 제가 나눠주면 그것이 공평합니까? 불공평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양심적인 사람도 그렇습니다. 권력자가 직접 손에 예산을 자기 돈으로 자기가 예산을 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예산을 기획하는 부서와 예산을 나눠주는 부서가 다릅니다. 다르게 해 놓은 것입니다. 왜? 공평성 때문에. 교회 장로가 제 맘대로 예산 짜고 제 맘대로 집행하고 이러면 부정이 있었습니까? 목사가 계획을 짰다 그러면 장로가 확인하고 감사하고, 그다음에 그 밑에 집사가 집행하고 이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위에 우두머리가 목사님이 다 계획하고 목사님 집행하고 이러면 사람들이 조금 의심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내 말은 이와 같이 우리는 이 파일을, 자, 세 등분을 딱 냈는데 큰아들이 자를 때 이것이 좀 크게 자릅니다. 그리고 제가 잘 안 하고 제가 욕을 딱 먹고 욕을 동생들 나눠주면 싸움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큰아들은 분할만 시켜 놓고 막내아들이 나눠주면 싸움이 안 나겠죠. 이것이 정치입니다. 이것이 정치입니다. 위에서 예산을 딱 배정해 놓았으면 그 예산 집행 부서는 따로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해외에다가 자본 투자하는 것을 포항제철 보니 정부에서 보니 산자부 증거가 예상 만들어 놓고 자기같이 병에 그럼 자기가 그것 다 관리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부재료가 있던가 어떤가요? 몇십 조가 달아났다고 국민들이 그러지 않습니까? 절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가서 알아보고, 자기들이 가서 계약하고, 자기들이 취소시켜 버리고, 자기들이 손실로 처리해 버립니다. 나는 현대자동차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대기업과 모든 사람들, 정부 이 파일을 자르는 법에 실패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기서 나는 이것을 우리 국민들을 배당을 먼저 주겠다는 것입니다. 국가가 세금을 딱 걷어 들이면 여러분이 가져갈 것부터 먼저 국민 배당금을 짝 나눠 주겠다 이것입니다. 대통령이나 정치인들이 국가 예산을 지금 먼저 씁니까? 먼저 써버리고 우리에게는 10원도 안 돌려줍니다. 지구가 예산 만들어 놓고 지금 다 가지고 가버립니다. 근데 나는 대통령이 되면 위에서 예산 국회에서 만들어 놓으면 국민들에게 그 돈을 먼저 싹 배당을 줍니다. 그것이 한 사람당 국가에 맡긴 돈이 얼마입니까? 13억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우리나라는 중산층이 아닌 사람 한 명도 있습니까? 국가에 몇 개 놓으니 14명인데 우리나라 사람이 중산층이지 다. 근데 그 돈을 다 뺏어 가는 것입니다, 안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13억에 대한 증거 채권이라도 줘야 합니다. 앞으로는 그래놓고 배당금을 나는 주겠습니다. 어떻습니까? 그래서 먼저 이 파일을 국민 배당금을 먼저 주겠다 이것입니다. 주고 나머지 돈이 300조가 남았다 그러면 나라 살림을 합니다. 어때요? 괜찮아요. 그래서요, 파이 제일 큰 것, 요 파일을 국민에게 먼저 주겠다. 괜찮죠? 내 말이 좀 어렵습니까? 이것이 상당히 알아듣기 쉽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은 어떻게 합니까? 자기들이 잘라놓고 자기들이 다 닦아서 버립니다. 큰아들이 실컷 잘라놓고 증거가 먼저 먹어버립니다. 그다음 찌꺼기 우리에게 “이것 복지 예산이야. 연탄값에 여러분 조금씩 주는 거야. 야, 이것 20만 원씩 가져갔잖아. 더 달라고 하지 마.” 이래 버리는 것입니다. 국민들은, 국민 5천만을 나누면 13억입니다. 이것이 누구 돈입니까? 국민 돈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나는 여러분의 재산을 되찾아 주고 여러분들에게 임기 동안 배당금을 주겠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스트레스 받는 원인은요, 파일을 저것 멋대로 자르고 맏아들이 다 가져갑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이. 그래서 우리가 실패한 것은 무엇입니까? 분배의 실패입니다. 분배. 알겠죠? 이 분배에서 실패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5% 상류층은 재산 늘어나는 속도가 없는 사람보다 1만 배가 빠릅니다. 그리고 없는 사람은 계속 돈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줄어듭니다. 우리는 중산층이 다 붕괴됩니다. 그러면서 곡예체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우리가 아무리 벌어봐야 1년에 해외 돈에 대한 이자가 안 됩니다. 그 어떠하실래요? 이런 빚쟁이를 막 5천조에 대한 빚이 이자가 얼마인지 압니까? 이것은 우리가 지금 부담하고 있습니다. 국가가 있지 않습니까? 지금 말하는 이 가속기, 이것은 우주를 만들 때는 이렇게 만들지 않았는데, 이 사람들은 가설을 하는 것입니다. 가설을. 우주를 만들 때는 저렇게 안 만듭니다. 이 사람들은 태양도 무엇이라고 합니까? 태양도 빅뱅으로 만들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러분이 알바요? 이 얼마나 이 원리가 웃기냐 하면, 자, 태양도 빅뱅으로 일어났다면 태양이 에너지가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안 나오지. 달라고. 지구가 같아야 합니다. 그러면 화성과 지구가 흙이 같아야 하는데 완전 다릅니다. 그래서 모두 따로 만들었습니다. 다 만드는데 그 재료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이 우주를 만든 그 비밀은 이런 것 가지고는 택도 없는 것입니다. 알겠죠? 내가 아까 이 두 사람을 이렇게 고칠 때, 그것을 여러분들이 여러분 눈에 확인이 됩니까? 무엇이 바뀌는지 보입니까? 불가능합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논리적으로 이론적으로 훌륭한 의사들이 “야, 이것 어떻게 이렇게 할까?” 불가능합니다. 내가 아무리 설명해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대충은 내가 이야기를 해줍니다. -
뇌 강입자 가속기와 영혼 이전술
왜 이 내 강입자 가속기는 호르몬을 만들어냅니까? 호르몬을. 이 호르몬을 만들어내는데, 이 강입자 가속기를 여러분들이 깨달으려면 절대로 이 내 강입자 가속기는 작동이 되면 안 됩니다. 이것 작동되면 안 됩니다. 죽을 때까지 한 번도 작동 안 해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무엇을 만들어 놓았냐면, 여러분들이 알아두십시오. 우리나라가 왜 세계를 제패하냐? 내가 첫째, 영혼 이전술을 우주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영혼 이전술. 두 번째, 아시죠? 텔레미어 고정술을 내가 가지고 왔습니다. 이해 갑니까? 여러분들은 무엇을 해야 하냐면, 복제술 아시죠? DNA 복제했습니다. 영원히 제가 영혼을 이전하는 것입니다. 복제 인간에다가. 보십시오. 영혼 이전술은 여러분은 DNA를 가지고, 여러분의 DNA를 가지고, 저 우리 저 박 회장님 DNA를 가지고, 박 회장님을 똑같은 사람을 하나 만들어 놓습니다. 박 회장님이 50살 때 박 회장님 DNA를 뽑아서 박 회장님을 하나 만들어 놓았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박 회장님이 데리고 다닙니다. 비행기는 같이 타면 안 됩니다. 방에 영혼을 넣어야 합니다. 그럼 박 회장님이 그 애가 나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애가 스무 살 됐을 때, 방해된 게 80이 되었다. 그러면 가게 되면 좀 늙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 들어가 버리면 20살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때 박연양이가 혼을 무당들은 굿을 해서 옮기는데, 나는 굿을 안 하고 뽑아서 넣어버립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습니까? 여러분을 만든 자이니 거기다가 넣어주면 박 회장님이 20살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애는 박 회장님과 같으니 영혼이 들어가도 거부 반응이 없이 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 하는 사람은 돈이 많아야 합니다. 그것 하나 하는데 돈이 한 100억 들어가니 전 세계 재벌만 한 1% 정도는 영원히 이제는 하겠습니까? 이 돈이 엄청납니다, 저 돈이. 그래서 이 기술을 내가 옛날 무궁화에 넣어서 20년 전에 내 책에 저 이야기했습니다. 얼마나 내가 빠릅니까? 거기에 이것 있습니까? 텔로미어 고정술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세포는 6번 분열하면 여러분이 죽습니다. 그러면 6번 분열하는데 120년이 걸리는데, 그 세포 분열을 수도 없이 하는 것입니다. 늙지 않게. 그 기술을 내가 가지고 있으니 그 기술을 넣어서 텔로미어를 고정해야 합니다. 이것 허경영 부르는 것이 그것입니다. 허경영 부르면 그런 현상이 옵니다.
그다음에 이 기술과 이 기술이면 세계의 돈을 우리 한민족이 재패해 버립니다. 제가 아까 말한 선생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뿐이 아니라 또 내 이름, 내 사진, 이런 것 물, 모든 것이 나갑니다. 그럴 때 이 DNA 복제술이 우리나라 지금 금지하고 있죠.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이것을 풀어줍니다. 그래서 자기와 똑같은 애를 자기가 만들어서 데리고 다닐 수가 있습니다. 복제해서 자기. 자식, 그러니까 자식 따로 있고 복제한 애가 따로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버지가 늙으면, 그 아이 몸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얘는. 그러나 자기 자식은 아버지 대신 아파서는 안 아파주나, 안 아파주고 제 길로 갈 것이고. 아버지가 돈만 많으면 자기 대리인을 만들어 다니다가, 자기가 한 60, 70 돼서 몸이 아프기 시작하면 골라서 스무 살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럼 나를 만나서 김보민이 20살이 되어서 내 앞에 오는 것입니다. 똑같이 생겨서 젊은 사람이 오는 것이죠. 그러면 김건모 사모님은 못했다 그러면 이혼하는 것이죠. 200억이 없으면 못 하는 것이죠. 그러면 영혼 이전술이 전 세계 경제를 흔들어 버립니다. 그 전 세계를 놀라게. 근데 이것을 20년 전에 내 책에 썼습니다. 이런 시대가 올 텐데. 여러분들은 이렇게 해서 살긴 사는데, 이것은 특수한 재벌, 돈이 많은 사람. 그리고 전 세계 부자들이 한국으로 몰려옵니다. 돈을 배에다 싣고. 옛날에 그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물 사러 또 이것 하러, 이것 하러 다 오는 것입니다. 내가 아까 이 사람을 탁 고치고 하는 것이 혼을 내가 들어가서, 이 사람 다리가 왼쪽 다리가 아프다. 내가 그래서. 근데 이 사람이 왼쪽 다리 아프고 누가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알겠습니까? 근데 이 사람이 절뚝거렸습니까? 안 그랬지. 내 눈에는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렇게 고쳐 주듯이 나는 영혼을 이전시키는 기술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앞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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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본질과 우주의 비밀
여러분들이 이 창조는, 창조는 빅뱅으로 되지 않았습니다. 태양이, 태양이 수소와 헬륨이 폭발을 해서 이것으로 해서 플라즈마, 플라즈마가 만들어지고, 플라즈마가 빛이 되어서 밖으로 나온다고 과학자들이 이야기하고 있죠. 근데 이것이 아니고 생 다이아몬드입니다. 생 다이아몬드 자체 발광이고, 이 생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와 다르게 안에서 빛을 만들어서 발산합니다. 태양 온도는 제로입니다. 빛이 나올 때 열이 만들어집니다. 우리 태양은 영원히 빛나는 보석입니다. 여러분들은 태양을 예사로 보는데, 저 태양 자체를 아침에 일어나서 반드시 출근하기 전에 태양을 바라보십시오. 태양이 여러분의 소신입니다. 거기에 신이 만든 작품 중에 각 우주마다 저 태양이 다 있습니다. 태양 숫자가 몇 개라고요? 태양 숫자가 몇 개? 태양 숫자를 묻는데 벌써 헤매지 않습니까? 무량수, 무량수, 강수 98번의 안 본 사람들이 있을까 봐서 적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68승이죠. 태양이 몇 개냐면 잘 보십시오. 지구가 있는 숫자만큼 태양이 있습니다. 그것을 지구가 인간이 사는 지구가 우주에 몇 개 있다고 했습니까? 이 무하고 불을 보십시오. 10의 동그라미 68개 맞죠? 그러면 무후인데 362무 8,800불 이 숫자입니다. 뒤에 동그라미가 몇십 개가 되겠죠. 60개가. 백조년. 저 숫자를 저렇게 많은 별의 태양이 있고, 그 태양 숫자만큼 지구가 있습니다. 그러면 저렇게 많은 별의 우주인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 우주인들이 볼 때는 지구도 우주 맞습니까? 여러분 우주인 맞습니까? 여러분은 우주인입니다. 여러분들을 이 태양계, 이 태양이 하나일 때 지구는 하나입니까, 둘입니까? 하나. 우리 원자가 있을 때 원자 안에 중성자와 양성자가 있죠. 그러면 여기에 8개, 수금지화목토천에 이렇게 이쪽 8개의 행성이 돌면은 여기 안에 이 안에 양자가 몇 개나 이래? 8개. 중성자가 몇 개를 해야 합니까? 8개. 이것이 다 일치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일치해야 하듯이, 이 숫자가, 이 숫자가 362만 8,800불에 지구가 있으면 태양이 요만큼 있다고 보면 정확한 것입니다. 태양이. 근데 그 태양이 곧 태양계 안에서는 여러분의 모든 운명을 지고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잤는데 태양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럼 여러분은 10분 이내로 다 죽습니다. 다 사라져 버립니다. 이 태양이 시시하게 가스나 수소, 헬륨으로 폭발하는 이런 것을 우리가 믿을 수 있습니까? 이것은 못 믿는 것입니다. 저것이 열을 받아서 한꺼번에 이것이 1억 되면 1억도라면 한꺼번에 폭발해 버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아닙니다. 불덩어리가 아니고 순전히 빛을 발하는 생 다이아몬드입니다. 거기에 신의, 우리가 만들어 놓은 신의 에너지가 태양 안에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이아몬드 면적이 몇 개라고요? 그 지구 태양에 있는 생 다이아몬드의 면적이 몇 개냐고요? 우리, 우리가 발목에 사는 다이아몬드는 몇 명으로 잘랐다고? 56명이지. 그러면 56년에 다이아몬드에 빛이 들어가면 빛이 나올 수 있습니까? 못 나오고 안에 갇혀 버리죠. 안에서 빛이 뱅뱅 돕니다. 요리 나가려면 이쪽에서 또 면이 다 잘라지고 항상 불이 켜진 것처럼 보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근데 그것이 한 10분 이상 계속 회전하다 보면 빛이 푸른 색깔, 빨간 색깔로 나눠집니다. 그래서 다이아몬드를 오색 연동합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근데 태양 안에서도 그 빛이 56명이 아니고 요런 면이 362년입니다. 362 면으로 태양이 다이아몬드가 되어 있으니 안에 빛이 뱅뱅 돌지 않습니까? 돌면서 빛이 반사되어서 나오는 것이 태양 에너지입니다. 태양은 영원해야 합니다. 영원하고 그것은 폭발도 안 하고, 태양 온도는 제로입니다. 온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는데 과학자들은 그것을 1억도에 불덩어리라고 합니다. 그러면 태양이 순식간에 폭파되어 버립니다. 단계적으로 폭발할 이유가 없습니다. 아니, 여기 수소께서는 이만한 것 같다는데 여기서 불을 질러 보십시오. 이것이 단계적으로 폭발하겠습니까? 터져 버리지. 그래서 이 어마어마한 숫자의 인간이 사는 별, 별이 있고 여러분들은 그 중에서, 자, 블루 스카이 하늘에 있죠? 그 위에 무슨 스카이가 있습니까? 다크 스페이스 있고, 그다음에 하늘이 무엇입니까? 화이트. 이런 세계가 안에 있습니다. 시간 다 된 시간이 많이 됐습니다. -
뇌 강입자 가속기의 작동 원리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 뇌를 조심하라는 말입니다. 내가 대부분 보면 사람들, 내가 지금 마음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조심하고 내 강입자 가속기를 작동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남을 미워하면 작동합니까? 남하고 다투면 안 됩니다. 어떤 경우도 자기 마누라하고 남편하고 다투면 안 됩니다. 그러면 내가 작동되어서 둘 중에 한 사람이 중풍 환자가 나옵니다. 누가 나옵니까?
스크립트
흥부의 성을 아는 사람? 흥부의 성씨가 뭔지 몰라요. 흥부의 성실을 알아야 내 강의를 들을 자격이 있는데, 그 정도 아니야? 박씨에요. 박에서 뭐가 나와요? 보물이 나오잖아. 그러니까 그게 돈의 성이야.
사람의 성, 우리는 먹여 살리는 의식주가 그 사람의 성실하고 먹여 살려주면 임금 말을 듣잖아. 근데 임금이 나라, 대통령이 국민 못 살게 하면 대통령도 성을 바꿔 버린다고 국민들이. 그러니까 성씨가 흥부는 박씨고, 놀부도 박씨죠. 그러니까 내가 이제 강의하기 전에 왜 그 말을 하냐면, 흥부는 박흥부예요.
그렇잖아요. 박흥부. 놀부는 이름이 뭡니까? 놀부는 생각하면 뻔하잖아요. 이게 놀자야.
빵야구. 내가 이제 뭐 강의가 너무 내 강의가 딱딱하고 재미가 없을 것 같아서 우스갯소리로 하는 겁니다. 놀부와 흥부는 이 사람은 왜 흥부냐? 이 사람은 남한테 배려하죠. 배려.
배려하는데 이 사람은 배려가 없어요. 형제지간에 이 정도면 이 사람은 다른 사람한테도 잘해. 그래 가지고 몰래 두 형제가 있었는데, 형님 밭에다가 벼를 갖다 놨던 거 우리 학교에서 배웠잖아요. 그죠? 형님 밭에다 몰래 벼를 갖다 놨던 게 왜 갖다 놨을까? 부모님을 모시고 있었겠지, 형님이.
그러니까 혹시 그 부모님을 소홀히 대하거나 곡식이 부족하면 제사도 잘 못 지내니까 자기 밭에 거보다 많이 갖다 주는 거야. 형님이 집안 대소사의 손님도 많이 오고 하는데 어떻게든 형님한테 많이 갖다 줘야 되겠다. 그래 안 그래요? 우리는 그런 마음이 없는 세상이 되면 그게 말세예요, 말세. 어떻게 하면 내가 식당에 가서 밥을 사 먹고 있는데, 바깥에서 돈이 없어서 밥 먹는 걸 쳐다보는 옛날 사람들이 있었어.
우리 고등학교 때만. 해도 식당 밖에서 밥 먹는 거, 빵 먹는 거 이렇게 부럽게 쳐다보는 사람이 있어요. 돈이 없어 가지고 그런 시절이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 뭘 밥을 마시는 걸 먹을 때는 밥을 적게 먹어야 돼.
그 없는 사람 생각해 가지고 거기 뭐 고기도 많이 먹고 뭘 많이 포식하고 이런 사람은 다 일찍 가게끔 하늘에서 만들어 놨어요. 그럴 때일수록 좀 적게 먹고, 지금도 밥을 굶는 사람이 있을 텐데 전 세계에 내가 이렇게 많이 먹을 자격이 있는가 이런 생각을 해야 하늘에서 그 사람을 통하여 맞죠. 그래서 지금 우리는 살벌한 시대에 살아요. 그런 애가 나는 이런 방귀부와 박흥부 같은 사람, 이런 이런 사람이 우리 인간의 90%가 지금 가지게 돼요.
그러면 우리는 우리나라 돈에 그래 안 그래요? 10%를 가지고 95% 인간이 싸우는 거죠, 죽기 살기로. 그러면 저것도 언젠간 다 뺏어가요. 그래서 결국은 돈은 재벌한테도 다 올라가게 돼 있어요. 그럼 그 사람들을 우리가 데모해서 하니까 쌈 모아 가지고 해외에다 투자해 버려요.
한국 사람은 얼굴도 보기 싫다는데, 그게 재벌들의 마인드예요. 밑에 있는 중력이 한국에서 투잡시다. 그러면 너는 미쳤냐? 저 월남, 미얀마 인건비가 한 달에 몇십만 원밖에 안 되는데 해야지. 900만 원, 천만 원 달라는 종업원 데리고 무슨 사업을 성공하겠냐? 왜냐면 우리나라 공장은 다 없어져요, 앞으로.
그리고 우리나라 젊은이는 전부 실업자예요. 뭐 불을 보듯 뻔히. 그러면 또 더 장가를 안 가요, 돈이 없으니까. 그래서 오늘 마윈과 손정이, 선정이 와 한국, 중국, 일본의 운명을 한번 보자고요.
[음악] 마윈은 중국의 최고 갑부, 맞죠? 손정희는 일본의 최고가 뭐야? 그런데 이 사람이 감포가 된 원인은 손쟁이가 돈을 대줬죠. 얼마 되었죠. 얼마나 좋습니까? 2천만 불 되죠. 그러면 이 마윈이는 이 사람 돈을 모닥불로 해가지고 그걸 뭐라고 그래요? 마중물이라고 그래요.
마중물로 해가지고 재벌이 돼서 그런데 손정이는 우리나라 한국 사람입니까, 일본 사람입니까? 한국 사람인데 일본 첫 번째 갑부죠. 일본 1등 갑부야. 이건희보다 재산이 훨씬 많아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한국의 아무 이름도 없는 사나이가 일본에 가서 세계의 세계 100대 부자에 들면 이거 얼마나 성공한 사람이야.
얼굴이 무슨 상이죠? 손정이가 무슨 상이죠? 이 마윈이는 내가 이야기했죠. 왕금 이상이라고. 마윈과 이건희는 왕금 이상이에요. 왕금 이상 이사는 무슨 상이야.
그러니까 아무리 중국이 크고 일본이 대단한 나라라도 한국 사람이 가가지고 일본 돈을 다 잡아 버렸어요. 손정희한테 잘못 보이면 일본의 어떤 기업도 살아남을 수가 없어. 그 사람 뭐 하는 사람이에요? 우리나라에 젊은이야. 아주 보잘것없는 한 사람의 젊은이가 무슨 제일제당을 한 것도 아니고 제일모직을 한 것도 아니고 그냥 머리 하나 가지고 세계 돈을 다 벌어 버렸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목적보다는 손정이는 뭐가 있었냐면 목적보다는 이 목적. 목적이. 젊은 우리는 대학생들이 뭐 내가 삼성에 들어가야 되겠다 뭘 해요. 이렇게 목적을 세우는데 목적의 시대는 갔습니다.
이제 목적으로 가는 사람들은 성공학 크게 성공을 못해. 그 손정이가 무슨 목적이 있었을까? 이 사람이냐 뭐. 목적이 없어. 그냥 그냥 뭐 하는 사람이냐.
목적을 하는 사람들 앞으로 전부 망해요. 이런 사람들은 밥은 먹고 살겠지. 뭐 하는 사람이 중요해요? 창의적인 사람, 아이디어를 자꾸 내는 사람이 전부 부자가. 되는 거야.
이제는 제일제당 가지고 부를 축적해 가는 그 목적을 그대로 위로 이병철 회장이 맞아 안 맞아요? 그것도 누굽니까? 정주영이 같은 사람이 딱 우리나라 최고 부자가 되겠다, 목적을 가지고 나갔는데. 이 요새는 부자가 어느 순간에 돼버려요. 이 사람이 무슨 부자 될 목적이 있었나? 영어 학교 선생이죠? 학원 선생이잖아. 근데 어느 날 아이디어를 가지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그러니까 앞으로 미래는 뭐요? 창의적인 거. 목적은 이젠 목적은 안 되는 시대인데 창의적인 거. 그러니까 이게 다른 말로 하면 아이디어죠. 아이디어로 일본을 그 22시 도요다 이런 걸 잡아버린 거야.
하나님, 한국의 젊은이가 가서 머리로 다 대기업을 먹어버려. 그냥 공장 시키고 이런 거 아니에요. 그냥. 그리고 중국의 어떤 젊은이 하나를 확 도와줘 가지고 중국의 최고 부자를 만들어 버렸어.
그러니까 중국도 손정의 손에 놀아라. 일본도 손정의 손에 놀아나.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는 말할 것도 없어. 그러니까 이 우리나라 사람이 이 사람이 무슨 상입니까? 독수리 상이야.
그 사람 눈이 요렇게 생겼죠. 이렇게 머리가 벗겨졌죠. 그리고 이제 전두환이도 독수리 상인데, 이 독수리 상들은 횡재를 하는 상이야. 채권이 그냥 새 버려.
예를 들어서 마윈이가 개발하는 걸 콱 쳐버려. 어떤 사람들이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뭐 개발했다, 뭐 괜찮다 싶으면 딱 봐 가지고 돈을 다 절반을 칠 거야. 맞아, 맞아요? 이런 전문가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독수리처럼 딱 하늘에서 쳐다봐.
야, 저기 토끼가 있네요. 토끼 좋은 거 쓸만하다. 그러면 탁해 토셀라나? 맞아, 맞아요. 탁 잡으면 일본으로 가버려.
중국에 있지도 않아. 그래, 안 그래요? 이와 같이 손정의와 같은 이런 사람은 창의성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머리를 자기 돈을 가지고 시작한 사람이 아니야. 일단은 부모가 돈 주는 일도 없어.
그냥 무일푼으로 일본에 가서 세계 최고 재벌이 된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가만히 보면 창의성, 내가 이 강의하는 게 대학교 교수들 하는 강의가 아닙니다. 창의적인 강의야. 허경영 강의는 어디 교본이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내가 내는 공약, 여야가 지금 목숨 걸고 따라하고 있어요. 그거 밤낮으로 연구해. 그게 그 사람들 일이에요.
새누리당에 비상 대책위원장 이준석이가 나와서 한 말이야. 대통령 선거 때 야당 공약, 여당 공약 딱 갖다 놓고 조사를 해보니까 하나도 쓸 게 없더래요. 녹화되고 전 국민이 보는 거야. 가짜가 아니야.
그래서 허경영 공약을 딱 갖다 놓으니까 이게 맞춤이더래요. 그래서 노인들 20만 원 주는 거, 금액이 내려갔지만 내 거 맞아, 안 맞아요? 나 때문에 지금 전국에 노인들이 20만 원 받는 거야. 내가 70만 원씩 준다 그러자. 그래.
그러면 두 부모가 140을 받아. 그냥 그래요? 지금은 두 부부가 40만 원 받는다. 가장 가자고. 이거는 그러니까 38만 원 받는다.
이거. 이것이 생활에 도움이 돼? 이거 생활 도움되나요? 하나 많아요. 그러니까 내 공약을 돈을 만드는 재료가 없으니까 하지 못하고 요렇게 쇼만 하고 있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창의성이 있어, 없어? 지금 여야 정신 창의성이 없어요.
우리나라 경제 망하는 쪽으로 가고 있어요. 손정희 할아버지가 허경영입니다. 맞아, 맞아요? 이런 사람의 창의성은 내 밑에 발바닥에 따라와요, 못 가요? 못 따라와요. 나는 대한민국 전체를 부자를 만들어 주러 와 있는 사람이고 세계 기하를 해결해 주고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분쟁을 끝내주러 와 있는 사람이에요. [박수] 그래서 그게 끝나면 여러분들은 내가 세계 통일에 황제가 되어 있겠지마는, 대한민국 황제가 먼저 돼야 세계 황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를 꽉 잡아 가지고 세계 연방군을 만들어 놓고, 어떤 나라도 분쟁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다가 무기 만들 돈 가지고 없는 사람 다 먹여 살릴 수 있어요, 없어요? 지금 전 세계 정치인들은 머리가 너무 나빠.
그 무기 만들어 가지고 맨날 싸우는 미용만 하면 전 세계에 없는 사람 다 잘 살 수가 있어요. 그런데 그 무기 만드는 데 들어가면 얼마입니까? 북한의 원자탄 만드는 거, 미국이 원자탄 만드는 거, 전 세계가 원자탄. 그럴 필요가 뭐 있어요? 세계가 통일이 돼 버리면. 그래 안 그래요? 연방군만 있으면 됩니다.
그런데 그 돈만 내버리면 아프리카와 아시아 사람 다 먹여 살릴 수 있는 돈이야. 그 무기 만드는 돈이. 그러니까 우리는 전부 쓸데없는 데 돈을 써 가지고 사람 죽여서 만들어 화약 돈 없어져. 그런 짓을 하고 앉아 있는 거야.
그래서 지금 미국은 탄저균 가져와 가지고 탄저균을 평택에서 실험하고 있어. 뭐 하는지 알아요? 북한에서 앞으로 탄저균을 쏠 가능성이 있다. 이게 미국 정보야. 그렇지 않겠어요? 그렇지 않고 한정윤을 갖다 놓고 왜 자기들이 탄저균을 소동하는 방법, 탄저균을 피해서 도망가는 방법, 이걸 연구하고 훈련받고 있어 지금 평택에서.
그거 때문에 탄저균을 가지고 왔어요. 16살이나. 그러면 그 왜 자꾸 가져오냐 하면은 미군들이 그분을 어떤 식으로 내가 피하는가 이걸 지금 그 사람들은 조사하고 있어. 왜 북한에서 원자탄은 안 던질 거다.
왜? 그러면 대한민국 5000개나 되는 쌀 창고가 다 불타버려. 원샷 다 죽어버려. 그럼 재산을 그걸 원하는 게 아니야. 대한민국의 5천 개 있는 쌀 창고, 그거 살리면 저 사람들이 100년을 먹고 살아요.
그대만 우리나라에 있는 쌀 창고, 이런 거 불타는 걸 원치 않고 우리나라 공장 불타는 걸 원치 않아. 여기 핵폭탄 떨어지면 공장 하나도 못 써. 저 사람들은 우리나라 기술자 원해요. 그래 안 그래? 그거 작동하는 발전소, 핵 발전소 기술자, 그 사람들 필요해.
그러니까 저 사람들은 어느 지역에만 탄저균을 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래 가지고 일본에 만약에 미국이 천황이 있는 도쿄에다가 핵무기를 떨어뜨렸으면 일본이 항복할까, 안 할까요? 한 명 죽을 때까지 항복 안 해요. 천황이 없어져 버리면. 그래 안 그래요? 천황이 없는데 누구하고 결정을 내리고 있어요? 안 내려요.
죽을 때까지 우리는 싸우자. 천황을 주겠다. 저놈들이. 근데 우리 일본군은 한 명도 안 남을 때까지 싸우자.
이렇게 나오지. 누가 항복? 이렇게 할 사람 어디 있어? 맞아 죽으려고. 천황만이 항복해라. 이러면 끝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도쿄 오는 사람, 왜 그 바람에 천황 때문에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래야 항복을 날 주체가 있을 거 아니야. 그리고 전시 후에 일본을 조용하게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천황이야.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고대의 전술이야, 그게. 그와 같이 우리나라 원자로 발전소, 우리나라의 모든 포항제철 이런 걸 움직이는 기술자들이 우리나라에 가정이 있는데, 이걸 다 죽여버리면 북한은 엄청난 손실이잖아. 그래요. 그러니까 탄저균을 가지고 일부분적으로 던져 가지고 우리나라를 무너뜨리려고 하는 거야.
군인들이 있는데 막 던져서 군인들 다 음색을 이런 전략이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미군들은 평택으로 옮겨 가지고 거기서 배 타고 도망갈 준비를 하고, 거기서 자국민을 탄주기 위해서 어떻게 보호하느냐 이것만 지금 연구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모르시죠? 나는 그걸 다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반도는 굉장히 위험해져 가고 있다.
알겠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내가 지난주에 이런 자들이에요. 이렇게 창의성을 가지고 인류가 다 함께 손정희처럼 잘 살자, 뭐 이런 사람 아니에요. 그렇지만 손정의도 창의성은 있지만, 저 사람은 독수리 타법으로 많은 젊은이들이 개발한 걸 미국처럼 탁탁 주워 먹어, 그냥 축적했지. 근데 저 사람이 빌게 제가 같이 좋은 일을 하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앞으로 중국과 일본은 허경영에 의해서 통일이 될 수밖에 없는 게, 마위이 사람은 돈으로 아시아를 통일한 사람이야. 맞아, 맞아요. 근데 허경영은 이 사람 위에 있다고 그랬죠. 이 하늘에서 온 자는 중국과 일본을 우리나라 사람이 돈으로 통일했다면, 정치적으로 통일할 자가 있어, 없어요? 있어요.
한국 사람이 딱 나서면 세계를 통일해 버리는 능력이 나오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 가능성은 손정희가 보여준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 허경영이가 손정희와 똑같이 뭐, 허경영이가 빽이 없다? 택도 없는 말씀. 손정희는 빽이 없어도 나는 하늘에 와 있잖아.
그러면 나는 이 중국과 일본 이거만 통일하면 아시아는 볼일 없죠.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해요. 그다음에 북한을 통일하는 거야. 알겠죠? 느티나무는 쓸모가 있어요, 없어요? 느티나무 가지고 집 지을 수 있습니까? 왜 그렇습니까? 조그만 게 올라가지도 않으면서 퍼지기만 하죠.
그거는 나무로서 값어치가 있어요, 없어요? 그런데 창의성이 있는 사람은 느티나무를 잘라 가지고 바둑판 만들어 의자 만들어 안 만들어, 돈 가치는 더 있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거 가지고 말이야, 테이블 만들어. 맞아요, 맞아요.
창의성이 있으면 그 쓸모없는 짐, 맞아야. 나무가 쓸모가 있는가? 여러분들이 답을 잘못한 거야. 느티나무가 별로 쓸모없지 않으니까 쓸모없다 그랬잖아. 올라가는 나무만 나무가 아니야.
그 나무는 우리한테 그늘을 좋아한 줘요. 그런 농부들이 싫어 안 쉬어. 그래, 일사병 걸리지 않게 해주고 일하다가 그 밑에서 밥 먹고. 그건 느티나무가 필요해요.
그러니까 나무라는 게 쑥쑥 자라나는 것만, 서울대 나와 가지고 무슨 뭐 대학 교수 되는 것만 재고가 아닙니다. 여러분 같이 밑바닥을 이어서 느티나무처럼 자라지도 못하고 옆으로만 퍼지고 그래도 여러분들이 잘 살아야 그 느티나무처럼 우리나라가 사는 거예요. 알겠죠? 잘 나간다는 거 좋은 거 아니야. 젊은 나이에.
그리고 우리 한민족이 느티나무가지는 못 살아. 느티나무 같이 고생을 하면서 자랐어도 한 민족이 세계를 결국은 통일합니다.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거는 내 강의가 좀 딱딱하니까 오늘 마인의 관상과 손정의 관상을 비교했어요. 그러면 독수리는 거미를 이기죠.
그래서 손정이는 이건희도 이기고 왕금이 많이도 이기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전두환 독수리상인데, 전두환이가 머리가 벗겨진 독수리인데 노태우는 무슨 상이죠? 원석 이상이야. 그러니까 원숭이는 독수리, 독수리가 원숭이 눈을 빼버려요. 그래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원숭이가 재주가 많아 가지고 독수리한테 나중에 복수를 해야 안 해요.
타법은 잘 쓰는데 장기에는 원숭이만 못하죠. 그래서 독수리와 원숭이가 싸우던 시절이 1980년대입니다. 그래 안 그래요?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닌데. 그래서 이 독수리상이 전두환이가 돈을 몇천억을 토해낼 정도면, 그 사람이 조 단위로 만들겠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엄청난 재벌들을 가지고 놀았어. 그렇게 파워가 있었잖아. 독수리상은 그런 무서운 힘이 있어. 그래서 이 사람도 돈을 손가락으로 희롱하고 있어요.
알겠죠? 그게 한국의 젊은이야. 그러니까 한국 사람은 세계 통일을 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야. 어떻습니까? 그래서 내가 한국에 와 있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이미 길거리 다니면 JTBC 거 한번 틀어봐요.
요새 말입니다. 나보고 대통령 나가라는 전화가 하루에 한 몇천 통이 와요. 근데 전부 대통령을 찍어 주겠다는 거야. 나이든 사람들.
그래 가지고 어제, 어제는 서울대학교 학생회에서 내보고 강의를 해달래. 서울대 1월 초에 서울대 대학생들이 허경영 강의를 듣고 싶어 한대. 이제는 문제가 달라졌어요. 내가 지방 대학만 광야로 다녔는데, 이제 서울대 강의를 또 하러 가게 돼 있어.
그래서 뭐 얼마나 주냐니까 450만 원 준다네. 관세음 강의. 지난주에는 누가 강의를, 지난번에는 저 내 제일 지지하는 자가 한 사람이 있어. 교수 중에 허경영 씨를 지지하는 사람이 교수 중에.
이름이 뭐죠? 여기에 그 사람 이름이 나와요. 꼭 보세요. 그 사람 이름이 여기 나와요. 그 사람이 강의했답니다.
그 사람도 450만 원 줬다고 그러더라고. 손이 여기에 나오는 프로테이지 허경영이가 뭐 0.4%보다 이거는 거짓말입니다. 왜 그러냐? 내가 우리 선거 감시원들이 가서 투표와 감시할 때 뜯어보니까 수평을 열어 보니까 허경영, 허경영 표 용기만 투표 용지만 하나도 적은 자리가 없어. 묻고 나서.
고무반도로 다른 사람들은 항의하다가 내 피곤한 나는 감옥으로 갔었지. 시청자 여러분, 뉴스룸 앵커 브리핑을 시작합니다. JTBC 사장 신의 기사 제목이기도 합니다. 뒤에는 이런 내용이 붙어 있었습니다.
과테말라 코미디언이 대통령이, 저게 농담이 아닙니다. 실제 됐어요. 정치 경험 없음, 행정 잘 모름. 코미디언으로 인기를 끌었던 모랄레스가 압도적인 지지로 대통령에, 여야를 제치고 0.5% 지지받은 처음에, 근데 70%로 최소한 국민을 울리지 않겠다.
이런 공약을 내세운 정치 시민을 대통령으로. 코미디잖아요. 한심이면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똑같은 얼굴에 지쳤다.
이거 여야를 바꾸는 소리입니다. 똑같은 그는 지난 17대 대선에서 그야말로 비염을 토했습니다. 이런 해석이 나왔습니다. 허경영에게 환호를 보낼 때, 그들은 순 이사회의 야유를 보내고 웃지 못하면 해프닝으로 끝난 임무를 비교한다는 것.
격이 안 맞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코미디언 출신이라고 해서 그를 희화화하려는 목적은, 이것은 우리나라도 이렇게 바뀐다 소리야. 잘 들어보세요.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과테말라에서도 또 우리에게도 유권자들 마음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거야.
한국도 허경계가 나오면 뒤집어진다 이 소리에요. 오늘도 역사 교과서를 둘러싼 여야가 이렇게 싸우고 있다 이거야. 이러니 이거 누가 좋아하겠냐. 그 자욱한 포성들 사이로 묻혀버린 문제들 너무나 많습니다.
너무 흐리니까 글자가 잘 안 보이는군요. 야당은 내부에선 공천 다툼으로 소갈이 중입니다. 믿음직스러워 보이지 않는 건 마찬가지라는 이야기입니다. 자, 해외 사례를 한 가지 더 들어보겠습니다.
이거는 이제 여야 정치인들에게 싹 바꿔야 된다 이 말이에요. 미국 주지사로 당선된 사람은 제시 벤츄라, 유명한 프로레슬러 출신으로 별명부터가 또 바디였습니다. 기존의 정치인에게 염증을 느낀 유권자들은 벤츄라를 주지사로 뽑으면서 그 이유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가 아무 일도 하지 않을 것 같아서.” 국민들이 “일해요” 차라리 “아무 일도 하지 말라”는 글쎄요, 남의 일 같지가 않죠.
연출하는 임기 내내 언론들의 조명을 받았고 동시에 기성 정치권에 비아냥도 이어졌지만, 물러날 때는 그래도 일 잘한 주지사로 뽑혔다는 이야기. 이 역시 노조크 농담이 아니었습니다. 실제입니다. 오늘의 앵커 브리핑이었습니다.
저 사람이 손석희, 저 사람이 아까 진중권 교수가 허경영에게 환호를 사람들이 보내는 거는 국민이 우리나라 정치권을 베기 싫어서 그렇다고 그러죠. 그 사람들 야유하는 거라 그러죠.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길을 못 다닐 정도로 환호를 해. 다 여자들은 여기 와서 뽀뽀하고 사진 찍고 뭐 이렇게 하죠.
그런 정돈데 이 옷을 보면 알지만 항상 새 옷을 입어봐야 아무 필요 없어. 립스틱, 이렇게 립스틱이 아니지. 폼이지. 여기도 뭐가 묻었다고 그래.
여기도 그렇죠? 그리고 옷을 다 버려 버려. 그래서 사람들이 자꾸 내 마음을 어깨를 틀어 줘. 이게 바뀝니까? 안 닦이지. 이거는 현재 손정.
저 사람은 저 사람도 손석희도 이 오늘 같은 손씨네. 그 양반이 여야에서 배치를 준대도 안 가. 그리고 제 JTBC 사장인데 앵커도 하는구먼. 아까 글자가 안 보이니까 그걸 말을 할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넘어가 버리네. 그러니까 저게 생방입니다. 그리고 저 짧은 시간에 저 사람이 던진 거를 메시지야, 메시지. 우리 한국은 이제 과대말라가 똑같다.
그리고 기성 정치는 지금도 국회에서 이렇게 싸우고 있다. 근데 이 허경영을 주목하라. 맞아, 맞아요. 손석희 같은 저런 정신을 가져야 돼요.
저 사람은 입에서 MBC 거기에서 허경영을 부각 안 시켜 주니까 선점해서 먼저 적을 때리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나중에 내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중앙일보 JTBC 시청률이 1등으로 올라갈 수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손석희라는 사람은 미래를 내다봤다.
벌써 몇 년 전에 허경영이가 뜰 것을 과대 말라. 대통령과 비교해서 JTBC가 제일 먼저 보도를 했다. 맞아, 맞아요. 이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 대통령이 지금 우리나라 경제가 너무 안 좋으니까 내가 이제 뭐 서울대 가서 강의를 하겠지만 오늘 강의할 걸 먼저 하겠습니다. 앞에 이런 게 나와야 유튜브를 본다. 그래, 이거 색은 또 있는. [음악] 오늘은 강입자 가속기와 내 강입자 가속기.
[음악] 지금 우리나라 정치는 제일 문제가 공감이 없다는 거예요. 맞습니까? 국민이 저 정치하는데 대해서 공감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미국이나 이런 나라 국민들이 서서히 기성 정치를 싫어해. 그리고 새로운 사람이 나오면 그 사람의 관심을 많이 가지고 하는데, 특히 내가 나온 이후부터 지금 해왕성이 사라져 가고 있는 이 시점에 그게 가속화되어 가고 있어요.
명왕성을 내가 돌려보내고 내가 1950년 1월 1일 날 이 지구에 도착했어요. 이때부터 명왕성은 이동되기 시작해요. 그래서 이제 나하고 이제 교체를 한 거죠. 명왕성이 뭐로 돼 있다고요? 명왕성이 뭐로 돼 있다고요? 명왕성을 영어로 플루토라고 부르죠.
그러면 영어로 명왕성이 플루토니까 플루토늄이죠. 플루토늄의 약자니까 명왕성이. 플루토늄으로 돼 있어 지구인들이 제일 만들고 몸부림치는 플루토늄이야. 원자탄, 명왕성이 지구의 그 동안에 필요했어.
내가 오기 전에 그 저게 있으면 지구인들이 내가 흔들려 가지고 지구가 23.5도로 기구를 가지고 지구가 자전, 공전할 때 진동이 아주 좋지가 않아요. 그래서 지구가 떨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항상 여러분의 욕구가, 여러분의 욕구가 항상 생존, 생존에 아주 이걸 무슨 역할을 해요? 낮은 욕구, 하위 욕구, 생존과 그다음에 뭐가 있습니까? 안정, 그다음에 뭐예요? 애정. 이게 인간의 욕구 중에 하위 요건데, 이 명왕성이 있을 때에는 생존과 안정과 애정에 미쳐서 돌아다니고 전 세계인이 다 그저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 된다, 의식적으로 해결해야 되고.
그거 좀 해결하고 나면 집안이 조금 안정을 찾아, 장가보내고 안정되면 남자, 여자가 바람나기 시작하는 거야. 무슨 이해가죠? 애정의 행각을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지구가 명왕성 때문에 이래요. 화성, 목성, 토성, 그죠? 그다음에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은 요쯤에 갔어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 이것들이 지구를, 지구가 이게 태양인데, 태양을 중심으로 이게 무슨 상에 존재합니까? 이 공전 궤도가 태양을 돌고 있겠죠? 그죠? 다 이렇게 돌고 있죠. 돌고 있는데요. 도는 방법이 지구가 도는 것이 세 번째죠. 태양을 1인.
그러면 이게 평면입니까, 입체입니까? 입체로 돌고 있습니까, 평면으로 돌고 있어요? 정부 평면으로 돌고 있어요. 종이짝에 붙이는 거 아니야. 여기 태양이 있으면 여기에 그대로 같은 계획으로 돌아요. 토성처럼, 토성처럼 요렇게 돌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요놈들이 다 도는 게 서로 이렇게 서로가 겹치는 거야. 돌다 보면. 그러니까 우리도 돌다 보면 나라고 해하고 겹치는 겹쳐요. 입체로 돌면 이놈은 이쪽으로 돌고, 저놈은 저쪽으로 돌고 이렇게 돌면 관계 없잖아요.
절대 그렇지 않고 똑같이 종잇장처럼 평면으로 돌아요. 그 오차는 구도 밖에 없어. 구도 약간 덜하고 나가고 해, 그거밖에 없어요. 그렇게 도는데 내가 오고 난 다음부터 명왕성이 가게 되면 이게 어떻게 도냐? 이 채로 돌아요.
네, 앞으로는 입체로 목성은 저쪽 대도로 돌고, 토성을 여쭙고 전부 입체로 돌기 시작해요. 그때가 지금부터 이제 오는 거야. 그때는 지구가 바로 서게 돼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그 작업을 하루 지구에 와 있는 거예요.
와 있다가 일이 끝나면 돌아가죠. 내가 왜 이야기를 하냐면은 1950년 1월 1일 날 딱 내가 온 다음에 한반도 유교사변 나죠. 이거는 다 예정되어 있는 거예요. 다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이런 평면, 자, 이 평면 공전 시입니다. 지구가 태양을 도는 속도가 시속 얼마예요? 10만 7천 160km. 자, 107,161호. 1시간에 10만 7160km면 엄청나게 빨리 가는 거예요.
그런데 자전하면서 가죠. 자전 속도가 몇 키로죠? 태양을 돌 때 지구가 요렇게 돌아가 안 돌아요. 요렇게 돌죠. 요 한 바퀴 도는 속도는 1609km 시속.
여기서 날아가는 속도는 107,160km. 여기서 0.1초만 오차가 있으면 지구는 폭발해 버려요. 폭파해버려. 여러분들은 저게 뭐냐면 빛의 속도보다는 느리지만 엄청나게 우리가 지금 빨리 지금 107,160개로 이 시간에 이동하고 있는 거야.
근데 여러분 느낍니까? 골프공을 땅 치면 골프공이 돌면서 날아가잖아요. 그냥 골프공이 그냥 가는 거 아니에요. 직선으로 날아갈 수 없어. 골프공이 돌면서 에너지를 얻어요.
근데 지구도 돌면서 날아가는데, 그 도는 속도가 이렇게 빨라요. 자동차의 10배, 이거는 자동차 몇 배입니까? 천 배, 자동차에 1000배로 달려요. 그런데도 뱅글뱅글 도는데도 도는 것도 모르겠고, 날아가는 것도 모르겠죠. 이것이 여러분들은 상상할 수 없는 과학이에요.
내가 여러분을 고칠 때 탁 쳐다보면 탁 고치시듯이, 그것이 과학적으로 증명이 됩니까? 여러분 안 보이지만 내 눈에는 다 보여요. 내가 여러분 눈으로 들어가서 고치고 나오는 이것이 다 보이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게 병도 안 보이고, 내가 다 오늘 그 아프다는 사람, 지방에서 온 사람 한 사람 나와 봐요. 누구죠? 이분은 교회를 20년 다녔다고요.
어디서 오셨습니까? 부산 하단에서 왔습니다. 오늘 저녁 11시 기차입니까? 밤 11시 기차로 내려가신데. 근데 교회를 한 20년 다녔다고. 지금은 지금부터 교회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면 불교는 안 해봤고? 불교도 조금 접해봤습니다. 그리고 이분이 지금 기독교인이야. 기독교인인데 내가 하나 테스트해 줄게요. 나는 우주에서 직접 왔고, 여기는 지구에서 태어난 지구 사람이고.
한번 봅시다. 오링을 해봐요. 오링은 몇 가지가 있죠? 몸에 건강, 아픈 데를 알아내는 오링, 그렇죠? 있죠. 아픈 데 알아내는 거.
그 다음에 색깔이 자기하고 맞는가 안 맞는가, 색깔 테스트하는 오링. 그것도 알 수 있죠. 그렇죠? 그다음 또 뭐가 있죠? 소리, 소리의 에너지 보는 거 있어요. 그거는 신을 알아내는 거예요.
신과 인간을 구분하는 오링도 있어요. 그러면 예수나 석가모니가 하늘에서 왔느냐, 신이냐 아니냐 이걸 테스트하는 겁니다. 여러분 잘 아시죠. 예수님이, 예수가 돌아가실 때 하나님, 왜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실 수만 있다면 좀 멈춰주세요.
그 말 해서 예수가 요셉한테, 요한한테 가서 세례 받았습니까? 안 받았는데 어떻게 하나님이 와서 인간한테 가서 세례를 받겠습니까? 아무리 쇼를 한다 해도 그래, 안 그래요? 그 요한이 살아남겠습니까? 지금 여기 하나 내가 와서 여러분한테 세례를 받겠습니까? 여러분은 기도를 하지만 나는 기도를 안 해요. 나는 기도할 대상이 없잖아. 그래, 안 그래요? 내가 하늘에서 왔는데, 이 우주를 만든 자가 누구한테 기도를 합니까? 여러분은 기도 대상이 있어요. 나는 없는 거야.
그런데 예수가 요한한테 가서 뭐, 그렇게 쇼를 굳이 그렇게 해야 됩니까? 거기서 왜 세례를 받아요? 세례는 죄가 있는 자를 씻어줄 때 ‘씻을 세(洗)’ 자 이거예요. 이게 씻는 예식이에요. 씻어내는 예식, 죄를 씻어내는 예식이야. 맞아, 맞아요? 죄가 없는 사람을 예수를 왜 세례를 시켜? 그래, 안 그래요? 이 앞에 무슨 자가 생각됐냐? ‘죄의 세례’에요.
죄를 씻어내는 거야. 물속에 들어왔다 나오면 거듭나는 거야. 이거예요. 근데 뭘 예수가 죽을 죄를 뭐 그렇게 하면은 인간을 구한다고.
어쨌든 여러분들은 가인이 아벨을 죽여, 안 죽여요? 근데 여기도 여러분이 알아 놨어야 돼. 아무리 가인이 제사를, 가인의 제사는 안 받아주고 아벨의 제사는 받아도 하지만, 무슨 제사든지 두 형제는 따로 제사 지내면 돼요, 안 돼요? 안 되는 거예요. 이제 태어난 놈들이 가인이 왜 제사를 지내고 아벨이 왜 따로 제사를 지냅니까? 그래, 안 그래요? 만약에 그렇게 제사를 지낸다면 하나님이 받아들여, 안 받아들여? 둘 다 받을 수가 없어. 아니, 두 형제가 오순도순 모여서 제사를 지내는 거지.
과연 따로 아버지 재산이라고 이런 불합리한 이야기가 동양에서 이야기되는 겁니까?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예요. 교회당에서 같이 제사 지내요. 맞아, 맞아요. 제사장이 그 가는 거예요.
근데 집집마다 지내지. 그러면 찜찜하다. 형제도 따로따로 해야지. 정부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여러분들이 종교를 엄청나게 문제가 있어.
가인이 그래서 아벨을 죽여요. 그런데 너무 소란한데 모든 종교를 나는 다 찬양해. 그런데 그 종교의 끝에 허경영을 불러야 돼. 내 말 압니까? 자, 이리로 오세요.
이분이 몸이 아파서 올라오셨대. 좀 고치기 위해서. 그래서 내가 사람들 보는 데서 고치겠다고 그랬어요. 자, 본인이 손이래요.
자, 이제 몸을 고치기 위한 오링이 아니고, 먼저 내가 몸을 고치기 위한 오링을 먼저 한번 해 볼게요. 근데 본인의 칼라 오링이나 음식 오링이나 한약을 갖다가 몸에 맞는지 안 맞는지 오링하는 것은 누구나 하는 거예요. 그냥 그래요. 근데 허경영이가 누군지 한번 오링을 먼저 해보자고.
예수님 해봐요. 예수님. 이거 떨어지면 안 떨어지나 봐요. 카메라 앞에.
자, 한번 보세요. 힘 있습니까?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힘 세게 주세요. 죽기 살기로는 손을 보면 힘을 주는지 안 주는지 알아요. 자, 예수님.
그러면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부처님 해보세요. 부처님. 힘이세요. 그러면 알라신을 믿는 거야, 이슬람들이.
알라 해보세요. 알라. 그래 안 그래요? 뭐 신은 이 손이 안 떨어지면 신입니다. 그럼 이 손이 안 떨리는 자가 혹시 있을까? 김수환 한번 해보세요.
김수환. 있습니까? 그럼 테레사 수녀가 착한 일을 많이 했어요. 테레사에 보세요. 손에 힘이 있습니까? 없죠.
본인이 말로 하세요. 손에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그다음 다 본인이 부르고 싶은 사람. 로마 교황을 부르든지.
프란체스가 해보세요. 힘 있습니까? 다 떨어지죠. 근데 허경영을 한번 해보자 이 말이야. 이 70억 인류의 이름, 전 세계 나무 이름, 전 세계 벌레 이름, 전 세계 인간이 만드는 모든 사물의 이름은 다 떼요.
카메라, 그래 보세요. 카메라, 그냥 나일론이야. 그러면 이런 언어를 하면 100년 이상 못 살아요. 근데 허경영을 부를 때는 자기 원하는 대로 살아가.
자 보세요. 그럼 이거 시작 떨어집니까? 어떻습니까? 말로 하세요. 잘 안 떨어집니까? 다시 허경영, 허경영. 이거는 뗄 수 없습니다.
그냥 안 그래요. 근데 본인 이름만 불러보세요. 그래 안 그래요. 최선을 해보세요.
힘 세게 주세요. 힘 있습니까? 이건 최면이 아니에요. 최면은 0.1초 만에 걸리는 게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이것은 우주의 모든 에너지는 하늘에서 우주를 만든 그 자에게만 에너지가 오는 거야. 자, 알겠죠? 그러면 그 자만이 병동 고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내 이름을 불렀을 때는 시간이 거꾸로 가요. 주무시기 전에 허경영하면 70 먹은 사람이 60이 되고, 60 먹은 사람이 50이 되고, 자꾸 자꾸 거꾸로 가는 거야.
아시겠어요? 속도는 빠르지 않지만 점점 젊어져, 점점 이뻐지고. 그런데 본인이 몸이 아프면 허경영을 그거는 한 번도 안 부른 거야. 많이 부르면 되는데. 자, 그러면 지금 허경영을 불렀을 때는 면역체계가 세지죠.
이제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부르던, 예수님을 부르던, 부처님을 부르다가 한번 불러 보세요. 내가 떼 보면 누굴 부르는지 알게. 응, 내가 뜁니다. 허경영을 불렀구만.
그래 안 그래요? 맞죠? 이것만 안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다른 사람을 아마 마음속에 넣어봐요. 허경영이 왜 그거는 힘줄 것도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내가 누구를 불러라 했습니까? 본인이 벌써 내가 들어가면 손을 안 떨어져.
면역이 찢어진 거야. 그럼 본인이 병원에 근무하면은 병원에 문 열고 딱 들어가면 허경영하고 들어가지 안 하고 들어가면 세균에 오염돼요. 오염돼요. 그런데 허경영을 딱 부르고 병원에 들어서 버리면, 아무리 뭐 폐병 환자, 무슨 뭐 비염 환자, 뭐 간암 환자 만나도 세균이 올 만한가요? 안 오는 거예요.
본인 앞에 이런 하늘에 있는 영이 이렇게 지켜주는 거예요. 강력한 영이. 여러분은 안 보이지만 나는 그게 보여요. 그러면 나를 부른 사람은 이렇게 지켜줘요.
오라가 그냥 그래요. 강력해져요. 허경영할 때 안 떨어지죠. 그럼 이제 마지막, 오늘 처음 오셨으니까 아인슈타인이 이는 MC 자승이다 그랬어요.
그러면 이 사진에서 에너지가 안 나와야 되잖아. 맞아요, 맞아요. 여기 E는 MC 자승이니까 E는 에너지 맞죠? M은 뭐예요? 기름에, 자동차로 말하면 기름이야. 맞아요, 맞아요.
C는 뭐예요? 기름이 타는 거예요. 불타는 거. C는 속도의 제곱이에요. 그러면 기름을 많이 넣는 만큼 에너지가 넣었으면 에너지 요만큼 나와 안 나와요? 그럼 기름이 타야 곱해서 타야 되잖아.
그냥 타면 이 에너지가 되는 거야. 그런데 가만히 있는 사진은 불에 탈 때만 에너지가 나오겠죠. 가만히 있을 때 안 나오겠지. 자, 그러면 나오나 안 나오나 한번 보자고요.
자, 이 사람 이명박 이래 봐요. 힘 좀 힘이 없어요. 말로 빨리빨리 하세요. 코치로 왔으면 말을 밟아나세요.
힘이 있어요, 없어요? 일로 보지 마세요. 일로만 보고 계세요. 다시 시작. 힘 있어, 없어요? 그렇게 빨리빨리 하세요.
시간이 없으니까 우리가 지금 강의를 해야 되니까. 자, 다른 사람이죠. 떨어지죠. 모든 사람, 우주인은 다 떨어져.
지구인은 오직 지구에서 120억 광년에서 온 허경영만 우주 에너지를 지배하는 거예요. 자, 내 사진 맞아, 안 맞아요? 맞죠, 쳐다보세요. 자, 이거 뗄 수 있는 사람 있겠어요, 없겠어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잘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면 안 떨어진다 해야지.
안 떨어집니다. 다시 한번 쳐다보세요. 자,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세지죠.
그러면 이 사진이 무슨 에너지겠습니까? 그래, 안 그래요? 오직 지구에 있는 모든 사진의 에너지가 빠져. 근데 허경영 사진만 에너지가 나오는 거야. 그럼 여기에서만 나오냐? 시커먼 사진 복사했어요. 복사.
허경영 사진 한번 찾아보세요. 자,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대답을 내가 안 떨어지죠, 하지 말고.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그렇게 다 뒤에 다른 사람을 보세요.
자, 이거 나이롱 맞아, 안 맞아요? 잘 떨어지죠. 이게 정상이에요. 안 떨어지는 거는 비정상이야. 이게 뭐야? 우주에서 여러분을 만든 자가 인간의 몸을 빌려서 여러분한테 말을 해주러 왔어.
여러분은 말귀를 못 알아들으니까. 왜 여러분은 지금 불난 집에서 생존 욕구와 안전 의식주와 안정 욕구와 애정 욕구에 미쳐 있는 거야. 이래 가지고 이하의 욕구를 밑에 있는 이유는 명왕성이 와 있었기 때문에 그래. 그럼 명왕성을 보내 버리고 나면은 상위 욕구가 뭐죠? 존경.
여섯, 다섯 번째는 그러면요. 욕구는 상위 욕구야. 상위의 서민, 중산층이야. 영혼은 이거는 약.
우리나라 그래도 최고 지성인들이 그래야 그래 안 그래요? 이런 사람들이 있어요. 종교인들이나 뭐 이런 사람들 중에 이런 사람이 있을 수가 있어. 그런데 이 상위 욕구를 우리가 실현하려면 명왕성이 있으면 안 되는 거야. 우리가 이 옷에 자식한테 존경받아야 되는데 어느 자식이 부모 존경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그래 안 그래요? 종교 영상 별로 없고 자아실현을 이룬 사람이 거의 없어. 그래서 이 세계에는 상이 욕구인데, 이것도 욕구는 욕구야. 여권은 욕구야. 하늘나라에 올라가면 저는 그게 있습니까, 없습니까? 욕구가 없어요.
아까 흥부 같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흥부같이 어떻게 하면 남이 잘 되게 해주고, 알겠죠? 자, 그럼 이리로 오세요. 그래서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처음 봤죠? 그래, 이걸 내가 하나 드릴 테니까 이 사진은 요걸 하나 흑백으로 된 거, 요거 하나 내 드릴게. [음악] 마찬가지 내 사진을 가지고 있어도 되고, 내 명함도 명함도 좀 가져와.
자, 그러면 본인이 지금 자, 이 본인이 몸을 다 버려놨어. 그리고 자손 내가 손을 봐야 되니까 내가 이렇게 일반 사람이 이렇게 있으면 병을 옮을 정도야. 본인이 이런 식으로 돼 있으면은 교회 가서 뭐 합니까? 예배, 뭡니까? 예배가 뭔지 압니까? 예배가 제사 지내는 거예요. 하나님한테 제사 지내는 겁니다.
그때 하나님한테 집에 가서 하나님한테 제사 지내나요? 따로 안 합니다. 가인, 아벨 같이 따로 지내나요? 따로 안 하나? 안 맞는 말입니다. 가인과 아벨도 둘이가 모여서 제사를 지내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그걸 아버지가 아들 놈 따로, 큰 아들 놈 따로, 작은 아들 놈 따로 제사 지내? 우리나라도 큰일 나.
그래, 안 그래? 재산 한 집에서 지내야지. 그러니까 저런 걸, 저런 걸 여러분들은 열심히 믿고 있는 거예요. 부산지 이해 갑니까? 내가 말하는 것은 어떤 비밀이 들어 있어요. 이제 세수를 세포대에 담아라 이 소리야.
예수가 왔을 때 이용하는 끝나야 돼. 모세는 끝나야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러면 예수가 간 지 2000년 됐으면 허경영이가 왕 거야.
그러면 허경영에서 시작해야 된다. 자, 손이래요. 이거는 이제 몸에 아픈 걸 보는 오링이야. 아까는 이제 영을 하늘에서 인간이냐 신이냐 그걸 본 거야.
자, 내 아픈 데를 지금 대해 줄게요. 여기 대봐요. 힘주세요. 시작.
힘 있습니까? 전혀 힘없죠. 지금 세게 주세요. 내 새끼손가락 한번 떼어볼게. 어떻게 잡는다? 눈 감았어.
힘이세요.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말로 빨리빨리 좀 해주세요. 내가 세 번, 네 번씩 물으면 시간이 가는 거야.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즉시즉시 군대식으로 말을 해요.
시간이 없으니까. 간이 빵점이야, 간이. 그러니까 이런 간을 가지고 돌아다니면 남한테 전염병을 얼마 알겠습니까? 뭐 A형 간염이든 B형 간염이든 C형, 나는 그런 거 이야기할 필요가 없어. 어쨌든 조심해야 돼요.
[음악] 심장이 돼 보세요. 손가락 이렇게 하라고 그랬어요. 자, 간에는 방금 떨어졌죠. 여기는 병이 없는데입니다.
저한테 보세요. 자, 손에 힘 좀 보세요. 이거 내가 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빨리 대답해요. 또 시간 걸리고 연구했죠.
방금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인간이 진실하려면 빨리빨리 진실해야 돼요. 무슨 나이든 사람에서 복선을 깔아 내가 이야기를 하면 자존심이 상하지 않을까? 그건 사기꾼들이 하는 일이에요. 순수해야 된다니까. 영혼이 아이같이.
창피한 거 이런 거 없으세요? 그런 거 없어요. 여기 앉아 있는 사람도 100년 있으면 없어질 사람들이에요. 하나도 부끄러울 거 없습니다. 이분들도 다 다시 태어나요.
자, 그러면 여기는 다 비행이 없는 겁니다. 여기도 대보세요. 병이 없어요. 거기도 안 떨어지죠.
자, 골 빨리빨리 하셔야 됩니다. 심장에 대보세요. 오늘 왼쪽 힘주세요. 힘 있습니까? 이 사람은 심장과 간이 빵점이야.
그럼 이 상태로 돌아다니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세상에 간 전체가 다 나빠. 심장도 빵점이야. 왜 그렇습니까? 잘 모르겠습니다. 언제부터 몸이 안 좋았어요? 오래됐습니다.
주로 어디 어디가 많이 증상이 나타납니까? 몸에 좀 힘이 없고, 그 심장 때문이야. 자, 손가락 잘 보세요. 나도 오늘 처음 보잖아. 이마에 한번 대봐요.
시작. 자, 여러분 보세요. 이마 힘이 있습니까? 내 한번 떼볼게. 세게 힘주세요.
힘이세요. 그이 사람은 완전 중환자야. 그래서 이 사람은 조금 있으면 시체실에서 만나야 돼요. 근데 나한테 온 거예요.
근데 병원에 가면 아무 병도 없다 그래. 병원에 가면 아무 병도 없다 그래. 몽땅 다 나쁘니까 그래. 나는 혈관이 터져야 환자고, 그래 안 그래요? 간이 완전히 스톱 되어야 환자고, 그러기 전에는 별로 이상이 없다 그래.
그건 얼마나 이게 위험한 겁니까? 뭐니, 본인은 힘이 없는데 그래요. 눈 감아 보세요. 눈 감으세요. 자, 시작.
힘이세요? 없어요. 다른 사람이 이 옆에 오면 눈병 걸릴 정도야. 자, 귓구멍에 넣어 보세요. 자, 그것도 귓구멍이라고 하지도 아닙니까? 자, 귓구멍도 다 막히고, 내가 다 막혀 있어요.
갑상선에 한번 해보세요. 그러니까 이분은 백화점이에요. 콩팥 다 갔어요. 그러니까 이건 몸이 아니라 완전 시체야, 시체.
자, 그다음 여기 아래. 자, 됐습니다. 이제 내가 다 고쳐드릴게. 내 눈 쳐다봐요.
이제 정상이 됐어요. 코도 문제가 좀 있어. 자, 정상 됐어요. 이제 본인이 머리에 손대봐요.
뭐가 달라졌나 보세요. 힘주세요. 시작. 말을 빨리 해요.
불가능하죠. 아까하고 차이가 어떻습니까? 천배, 만 배나 차이나죠. 아까는 이거 아닙니까? 그냥 이거죠. 지금 어떻습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절대 안 떨어지죠. 같이 온 사람은 없나요? 그리고 오늘 처음 본 사람 누가 있는 거야? 이렇게 빨리 일어나서 법대 당했어요. 자, 이분이 본인이 힘이 좋잖아. 자, 이분이 이제 갑상선에 한번 대봐요.
저. 갑상선도 아까 나이롱이었죠. 한번 떼보세요. 손가락 시작.
좀 더 세게 당겨 보세요. 불가능하죠. 이런 덩치 큰 사람이 당겨도 불가능이야. 내가 당기니까 시원한 줄 알아? 그럼 아까는 어떻습니까? 나이롱이겠죠.
나일론이지. 지금 이 사람, 내가 안 고친 데가 하나 있어요. 한번 당겨 보세요. 불알 밑에 손도 봐요.
전립선에 세게 당겨 보세요. 자, 봐 보세요. 떨어져, 안 떨어져요? 근데 내가 고치기 전에는 다 이랬어. 다 이랬잖아.
근데 지금 안 떨어지죠. 자, 그다음에 갑상선 했고. 심장에, 심장에 장난하는 거 같아. 뗄 때는 좀 인상을 쓰면서 한번 확 땡겨 보세요.
다시 당겨 보면 알아요. 왜 그럴까? 모르겠어요. 그게 영이야. 내가 침을 놨습니까? 아닙니다.
그럼 내가 이 공간에서 내가 뭘 했나요? 안 했습니다. 그게 성령이야. 여러분이 말하는 하늘의 하나님의 영이 들어간 거야. 그래서 강하게 해주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이 성령 주는 거, 목사님이 성령, 그게 뭐가 변화가 오나요? 그럼 심리적인 거예요. 이렇게 직접적으로 에너지가 가는 거야. 원래 성령은 예수를 거역한 자는 살아남아도 성령을 가져오는 자를 거역할 때는 용서받지 못한다는 이야기 들었어요? 성경이 있죠. 그리고 그자가 왔으면 그자가 심판권자야.
종교 이야기를 안 해. 예수가 와서 종교야 합니까? 안 하죠. 안 합니다. 그냥 팔복만 이야기해.
종교는 여러분이 만들었지. 자, 보세요. 자, 본인이 이리 와요. 이 사람 병을 하나 고쳐 줄 테니까.
병이 있는데 한번 손대 봐. 이리 오세요. 양쪽 다 우리나라에 콧구멍이야. 이제 앞으로는 앞으로는 전경도라고 그래.
여기도 여기까지 왔으니까 병원에 하나 고쳐 줘야지. 자, 본인 손 이러세요. 저기서 왼손. 요걸로 테스트하는 겁니다.
본인이 때예요. 여기서 이제. 한번 서로 교대를 해보라고. 자, 본인의 병이 있어요.
이 사람 병이 아주 건강한 사람 같죠? 근데 이 사람도 이 사람한테 시체 싣고 온 차야. [웃음] 자, 시작해 보세요. 힘이세요? 없어요. 세게, 세게 힘 주세요.
그냥 떨어져 버리죠. 세게 힘 좀 와요. 내가 한번 때 볼게. 이게 뭡니까? 아니, 힘이 아니 힘이 안 들어가요.
힘이 안 들어오죠. 그러니까 이건 비염이 있어요. 내 말 알죠? 근데 여기 한번 대봐요. 여기는 안 아픈데요.
못 되죠.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는데 내가 대란 대만 되면 몸은 절대 떨어지면 안 돼요. 어디나 없어.
여기 비염이 양쪽에 있어. 내 눈에 1차죠. 그러면 여기 들어가서 내가 고치고 나온 게 여러분이 그 숫자를 헤아려면 100억 년 걸려. 100억 년.
자, 한번 해봐요. 본인 손을 대고 때 봐요. 이제 떨어지면 안 떨어지나. 한번 세게 때 봐요.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그러면 조금 전에, 조금 전에 나이롱하고 지금하고 차이가 얼마나세요? 엄청나죠. 자, 시작.
아이고, 이거는 이거는 바위야. 바위. 절대 안 떨어지죠. 그러면 이 사람도 백화점이야.
백화점. 이 사람 될 것도 없어. 여기 한번 대봐요. 세상에.
몸을 이어서 힘줘봐요. 이거 봐. 이거 힘이세요? 이 사람도 기차 안에서 중풍 한 당황해. 다행이야.
하여튼 전체가 백화점이야. 그 몸이 이렇다니까. 이걸 아들이라고 낳고 밥을 먹고 이 아들이 나중에 노후에 자기를 지켜줄 거라고 부모가 믿고 있는 거예요. 전부 우리나라 주부들은 환자 만드는 기술자야.
사람들을 이렇게 몸 관리를 해 가지고 전부 살고 있으니까. 내가 대통령 된 다음에 텔레비전에서 몸 관리하는 걸 싹 바꿔 줘. 음식 먹는 방법 싹 바꿔. 알겠죠? 자, 세상에 전부 다 막히고 귓구멍도 다 막히고.
눈 감아요. 뭘 쳐다봐서 눈 감고. 있어요. 세상에 심장, 간, 뒤로 경추, 척추, 요추 다 엉망이고.
자, 무릎에 손 한번 대봐요. 왼쪽 무릎에 손가락 하나만. 자, 한번 떼 봐요. 이 양반 나이롱 맞아, 안 맞아요? 자, 이 무릎 관절이, 이거 손을 이리 들어요.
무릎 관절이 나이롱이야. 그냥 떨어지죠. 힘이 도저히 안 들어오죠. 그럼 무릎 관절은 달아 가지고, 이 사람 죽으면 무릎 때문에 돌아다니지도 못하는 거야.
그러니까 무릎이 지금 조금 나을 때는 내 눈에 보여. 근데 그것이, 이 사람 보고 누가 그 무릎 나쁘다고 그러세요? 그래, 안 그래? 내가 그쪽 무릎을 왜 지적하는지 알아요? 거기가 이상이 있어. 오토바이 타고 가다가. 그럼 내가 봤나? 그래, 안 그래요.
내 눈 쳐다보세요. 고쳐서 이제 한번 손대봐요. 이제 당신한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비틀지 말고 바로 떼요. 힘이 들어오죠.
내가 한번 때려 보자고. 아이고, 내 손가락 부러지겠다. 됐습니다. 이제 그걸 고쳐서.
그러니까 이제 몸 전체를 다 고쳐서 뒤로 돌아요. 척추 다 고치고. 내 쳐다봐요. 이제 완치야.
이마도 한번 대봐요. 한번 떼봐요. 자, 여기 전립선 밑에 손대봐요. 자, 왼손으로 대만 밑에, 더 밑에.
자, 이것도 해봐. 이제 이걸 떼보라면 이 사람 손을. 이분이 떼보란 말이야.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수도 없어도 그만 때요.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이제 불안 밑에 고친 거야. 아니, 한 분은 부산에서 오고, 한 분은 전라도 광주에서 오고.
광주는 내 편이 엄청 많아. 광주에 뭐 누가 광주에 뭐 아들이라고 사위라고 그러는데, 우리나라 국민들을 정신 차려야 돼요. 광주가 이제는 전라도가 아닙니다. 전경도 허경이 대통령 되면 전라남도, 경상남도를 전경도라고 그래.
전라북도, 경상북도를 경전도. 알겠죠? 그래서 동서를 연결해 버려야 돼. 그래야. 풍수가 사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봤지만은 허경영이가 눈으로 바라봐서 고치는 자는 우주가 생긴 일에 나밖에 없다는 거, 이거는 쇼를 할 수도 없는 거고 짤 수도 없는 거야.
오늘 처음 본 사람들이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자꾸 부를수록 건강해지는데, 일찍 돌아가시고 싶은 사람은 안 불러도 되죠. 그리고 의심하는 것도 분수가 있지. 허경영을 의심하는 것은, 예수가 말했듯이 성령을 가지고 오는 자를 거역하면은 아무도 영원히 저주를 받는다, 알겠죠? 그래서 그거를 그대로 어린애들처럼 잠시 야구장에서 “허경영, 허경영” 핑계 들고 있죠. 축구장에 가면 “허경영” 깃발 들고 있죠.
그 사람들은 애들은 순수해. 근데 어른들은 때가 묻어서 복수를 깔고 보는 거야. 하도 많이 속아가지고 저 사람이 또 거짓말하는 거 아닌가. 자, 그러면 제가 오늘 강의할 거 빨리 합시다.
시간도 그런데. 자, 허경영이가 오고 난 이후에는 이 얘들이 각자 도는 각도가 입체가 된다고 그랬죠. 이렇게 도는 놈도 있고, 이렇게 도는 놈도 있고, 막 입체로 돌겠죠. 그래도 부닥친다, 부닥친다, 안 부닥쳐.
왜? 이 회전 각도는 같으니까. 이게 이제 쫙 펴져 가지고 각자 입체로 도는 시대가 정력 시대라고 그래. 기밀부가 정력 시대를 이야기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기밀 무시가 정력 시대를 이야기했는데, 그래도 어떻게 정욕 시대가 온다는 말은 약간 좀 이상하지만은, 허경영이가 온다는 걸 내다본 거야. 이런 시대, 이것이 입체가 되는 걸 정력이라고 그래.
지금까지는 편력이야, 편력. 이거는 입체입니까, 아닙니까? 입체가 아닌 것은 평면, 2차원, 맞아? 맞아요. 이거는 몇 차원이죠? 4차원이야. 4차원으로 3차원 이상으로.
돌아버리는 거야. 그래서 이거는 입체니까 3차원이 되는 거야. 그래서 그때 내가 와 있다. 그때 지구가 요렇게 돌 때만 지구가 반드시 요 기본계에 요렇게 돼요.
알겠죠? 그러면 어떻게 된다? 점점 한반도가 이렇게 있으면은 점점 농사짓는 면적이 좁아진다, 넓어진다? 넓어집니다. 점점 넓어져. 농사짓는 면적이 점점 넓어져. 북한 여기 가면 여기 만주 겨울에 얼어서 농사 지을 수 있어, 없어? 여름에 못 짓잖아.
근데 나중에는 이 만주가 옥토로 바뀌어요. 왜? 여기가 온대 지방이 되니까. 여기는 아열대가 돼 버리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기는 벼농사가 기가 막히게 잘 돼.
맞아, 맞아. 북한도 벼농사가 잘 돼. 북한이 1년에 5,400만 톤 쌀을 생산해. 알았죠? 그래서 31만 톤이 매년 남아.
그래서 북한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자급자족을 하고 있는 나라가 유일하게. 우리는 공부를 수입을 안 하면 굶어 죽어. 그러니까 우리가 농토를 너무 아파트만 짓고 농토를 버리고 있는 거야. 우리가 우리 국민의 건강을 차지하려면 저 사람들은 몸 보니까 우리 국민이 전부 미국에서 밀가루를 두 달, 석 달 만에 싣고 오는 거, 배 안에서 그걸 농약 대답이 된 걸 먹으니까 우리 국민 전부 중환자가 돼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밀가루 만들고 우리가 쌀 만들고 보리쌀 만들어 가지고 밥해 먹으면 우리 국민들 건강하지, 안 해줘요? 세상에 우리는 음식 먹는 음식을 해외에다가 70% 이전. 북한은 100% 자급자족이에요. 맞아, 맞아요. 통일부 관계자가 분명히 이거 브리핑했습니다.
내가 하는 말이 아니고. 그러니까 북한은 이렇게 자급자족 체제니까 막 핵무기 만들고, 체리만 가서 문을 닫아버리고 해외에서 못 가게 하고 해도 먹고 사는 거는 그대로 해. 나가. 근데 우리나라가 핵을 만들었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 무역 중지, 모든 중소기업 부도.
그래요. 그래요. 우리나라 쌀 수입, 밀가루 수입 금지. 그럼 우리나라는? 그래서 우리도 앞으로 농업 유지를 해서 식량 자급자족 해야 돼.
그래서 내가 지금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지금 우리나라의 정치인들이, 정치인들이 국민한테 뭐 잊어버리세요? 뭐 잊어버렸어요? 공감, 신뢰는 미안하지만 실례는 여러분이 허경영한테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자꾸 신뢰하는데, 신뢰는 이 믿을 진짜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예, 맞아. 맞아요. 이 신뢰는 신한테만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인간은 신뢰할 수 있는 존재도 아니다. 아닙니다. 내일 내가 돈을 빌려줬는데, 내일 죽었다고 했는데 오늘 교통사고로 죽어버릴 수 있어요. 인간 신뢰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절대.
하늘에서 여러분이 인간을 신뢰한 자치고 후회하지 않는 자가 없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인간은 신뢰할 만한 가치가 있다, 없다? 존재하지 않는다. 어느 순간에 택시 기사가 자기 어머니를 차에 싣고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어 안 주고? 엄마하고 같이. 며칠 전에 그래요.
그래요. 그 사람 택시 살 때 돈 5천만 원 빌려준 사람 어떻게 돼요? 근데 그 사람이 평소에 그 사람을 신뢰했어? 잘했나요? 잘했습니까? 그 사람은 금융기관을 통해서 줬으면 관계없는데. 인간은 허경영을 신뢰할 수 있지만, 여러분이 여러분을 신뢰할 수는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 신뢰라는 것은 음식적으로는 신한테만 해당돼요.
신은 여러분을 속여 안 속여요? 안 속입니다. 그러면 신을 다른 말로 하면 진리를 신뢰할 수 있어, 없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럼 내가 여기다 돈을 빌려줄 때, 저 사람은 그 돈을 교통사고. 주고도 내가 그 부인한테 가서 달라면 줄 거야, 이 정도로 되는 사람이라야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
그렇지 않습니까? 안 그러면 이 사람이 은행에서 빌리도록 도와주던지. 그래서 인간은 신뢰 대상이 아니고 무슨 대상이다? 공감 대상이야. 공감. 알겠습니까? 저 인간도 늙으면 죽고, 저 인간도 내일 아침에 나를 못 볼 수가 있고.
그러니까 불쌍하니까 어려움이 있으면 도와주는 거. 그래서 항상 그냥 도와준다 치고 주는 거야. 그 돌려주면 다행이고. 그래서 여러분이 자기 전 재산을 가지고 저 사람을 동업한다, 위험한 거예요.
왜 그러냐? 그 사람이 갑자기 죽어버릴 수가 있는 거야. 그래서 그렇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신뢰는 신한테 하는 거고, 공감이라, 공감. 그래서 우리는 우리 정치인을 신뢰하면 어떻게 됩니까? 실망만 돌아오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우리 정치인을 공감을 해야 되는데, 지금 공감이 됩니까? 비공감이야.
비공간. 즉,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한 3,000명을 정신교육 때 집어넣는데, 제일 중요한 게 이겁니다. 왜 현대자동차가 내가 나중에 현대자동차 대통령 되면 책임을 물을 거예요. 기아자동차, 대우자동차, 자동차 회장들 전부 청와대 불려와요.
거기서 조인트 나가요. 왜 그런지 알아요? 왜 그러겠어요? 그 자리에서 귓싸대기 올라가는 겁니다. 내가 왜 그랬어요? 왜 자동차 사장들, 회장들 불러놓고 두들겨 팼거예요? 대통령이 조인트 까겠습니까? 깔 수는 없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나 꾸지름을 하는 거예요.
왜 30만원이면 되는 원가 30만원이 안 되는 에어백을 몇십 년 동안 영업용 택시에 달아서 안 달았어? 안 달고 내보냈어. 그래 안 그래요? 사고만 나면 어머니하고 운전수 아들이 죽은 거야. 운전하다 택시 기사가 그 두 사람이 옆에 있으면 죽어서 살았어, 안 죽었죠. 그런데 이 사람들이 대통령한테 뇌물을 줘 가지고 에어백 안 달고 택시 내보내고 있다, 도장 꼭 맞아요, 안 맞아요? [박수] 이것이 몇십 년 전에 진행된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돌아다니는 택시가 지금 90%가 에어백이, 10%는 왜 달렸죠? 나 때문에 내가 정부에다가 막 줄기차게 항의를 해서 몇십 년 동안 그랬더니 얼마 전에 앞으로 나오는 택시는 노인이 자기 딸이 학교 간다고 급하다고 엄마 택시 타고 간다고 가다가 죽어버렸어.
왜 죽느냐, 에어백이 없어. 그러면 그 택시 회사가 택시 한 대가 천만 원이든 2천만 원인데 그 30만 원 그걸 안 달겠다고 아끼겠다고 그 무고한 대한민국 국민은 1년에 얼마나 죽이고 만드는지 여러분 알아요, 몰라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이런 거 하나만 쳐다봐도 나는 택시 기사가 우리도 간혹 택시를 타야 그래요, 그렇습니까? 택시를 타는데 여러분 다 죽을 뻔한 거예요. 택시 기사 치고 졸지 않는 사람 별로 없어요. 왜? 택시 기사 30 몇십 년 한 사람이 있어.
그러면 그 사람들이 졸려, 안 졸려요? 주님과 비몽사몽간에 운전할 때가 있어. 자기도 모르게. 근데 옆에 탄 사람이 그거 보고 있습니까? 핸드폰 보고 앉아 있지, 그래, 안 그래요? 핸드폰 보다가 저승으로 가버리는 거야. 옆에가 없어요.
손님, 안전벨트 매세요, 이 소리도 안 해. 뒷좌석에 앉는 사람이 더 잘 죽어. 근데 뒷좌석 아닌 사람은 세상에 운전기사 교육이 그게 뭡니까? 또 자동차 회사가 사람을 얼마나 죽이겠습니까? 이거 현대자동차가 30만 원, 차 한대 5천만 원짜리 차 파는데 자가용 파는데 에어백이 뭐예요? 의무적으로 달게 돼 있어, 안 달게 있어? 안 달아. 뭡니까? 옵션이라는 거야, 사형감이야.
맞아, 맞아요. 사형, 사형감이야. 온 가족을 파괴시키고, 온 집안을 병자를 만들어내고, 장애를 만들어내고, 사람을 가장 죽게 하고, 그게 여러분들의 정신 나간 사람들이 행동이야. 근데 내가 그걸 지켜보면서 여러분들을 얼마나 미개한 민족인지 상상을 초월해.
그걸 왜 옵션을, 자동차 브레이크도 옵션으로 하지? 불의 길 모르다가 돈 들어가는데 그냥 내보내지. 다이아도 옵션으로 하고 그래, 안 그래요? 내 말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내 유튜브 보고 현대자동차 정신 차리세요. 현대자동차뿐만이 아니요, 기업들이 양심을 가지고 남의 생명을 흥부같이 아껴야지. 어떻게 남의 집 자식이라고 그냥 택시라고 하다가 그 아버지가 그 딸한테 운명을 걸고 있는데, 그 어떻게 기운 딸인데, 그 딸이 이 우주보다 귀해.
그래, 안 그래요? 그 아빠가 볼 때는 그래, 안 그래요? 여자한테 함부로 못 해. 왜, 여자가 얼마나 귀한 존재입니까. 집안 들어가면 애를 낳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남자 여러분이 애완할 수 있나? 못났는데 못났지.
그렇게 귀한 딸을 낳아서 목숨 걸고 키워놨는데, 그게 택시 타고 하다가 죽어버려. 알겠습니까? 그래서 현대자동차는 돈, 에어백 원가 얼마 안 돼요. 이런 거를 아끼려고 많은 운전기사도 죽이고, 많은 운전기사 어머니도 죽이고, 승객도 죽였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여러분들은 내 강의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뼈가 있는 강의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상태로 가면, 지금요, 택시 요구는 하나의 일부에 불과해요. 앞으로 나오는 모든 차는 에어백 의무적으로 달아야 되고, 또 내가 대통령 되면 바뀌는 게 많아요. 그런데 택시회사가 돈 벌어 가지고, 이 현대자동차가 돈 벌더니 미국의 공장 많이 체리사 안 차렸어요. 또 임금산 외국에다 공장 많이 차려 안 차려요? 러시아에다 차리고 중국에다 차리고 막 차리죠.
그 돈은 어디서 나온 돈이죠? 여러분들한테 차 판 돈이에요. 현금 월부로 작작 받아 가지고 그 돈 싹 받아서 다 투자해. 그러면 그 돈이 나간 만큼 우리나라에 돈은 없어져, 안 없어져? 그리고 우리나라의 실업자들은 안 늘어나? 자동차 팔아줬더니 해외에다 공장 지어가지고 우리는 전부 거지를 만들어 봅니다. 맞아, 맞아요? 이거요, 우리나라 경제는 불을 보듯이 뻔해.
내가 마음씨가 비단 같은 사람인데 세상에 이런 것이 나오면 그냥 머리가 뒤집어져요. 배 뭐죠? 세월호. 세월호에 죽은 애들을, 애들이 그 영혼들이 나한테 부탁하는 거야. 세상에 우리나라를 전부 썩었다고, 전부 도둑놈이야.
국가 예산을 5천만 명한테 13억씩 거기에 배당금 1%씩 나눠주고 나머지 가지고 내가 국가 살림하겠다 그랬죠. 그 살림해도 돈이 돈. 아마 우리나라 외채가 얼마입니까? 전체, 왜 제가 전체 얼마예요? 외채가 5천조입니다. 우리나라가 외채가 5천대인데 박정희 대통령 때는 외채가 없었어요, 거의.
그런데 문민정권이 민주화 세력들이 정권을 잡더니 그때부터 그냥 외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공기업 부채가 얼마요? 300조. 맞아, 맞아요? 이것도 없던 부채야. 근데 박 대통령 죽고 나니까 막 부채가 막 급증한 거야. 왜 그런가? 문민 세력들이 청와대 들어갈 때마다 한 만여 명이 들어가 가지고 공기업에 다 앉아.
맞아, 맞아. 낙하산으로 그 앉아서 뭐 하냐? 공기업을 어떻게 해서 이거 적자를 해보느냐, 요거만 밥 먹고 연구해요. 그래 가지고 계속 뜯어 가는 거야. 뜯어가더니 공기업의 부채가 이렇게 올라간 거야.
거짓말을 합니까? 그래. 300조 지자체 부채가 얼마요? 100조. 이 뭐 하는 사람들이에요? 가계부채가 얼마예요? 1200조. 그러면 이 돈이 얼마입니까? 6천조야.
6천조. 6천조. 우리나라 1년 예산이 얼마요? 380조야. 이건 몇 배에요? 20배.
그렇게 빚을 지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제2의 IMF가 다가오고 있어. 머지않아 닥치는데 말도 못하게 십자가. 오징어 청년들 일자리 없지.
그냥 허경영이가 새끼줄에 꽁꽁 묶여서 청와대로 기어들어가게 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내가 도망을 가도 안 돼요. 붙들려 “제발 우리나라 좀 살려달라” 그러면 내가 그때 손가락만 까딱하면 도둑놈이 다 없어져요. 그래서 싹 바뀌어버려.
알겠습니까? 잘 보세요. 현재 자동차가 다른 데다가 1조를 한번, 100억을 기부했다, 천억을 기부했다 이런 소리 하죠? 그렇죠? 그런 거 기부하는 거는 생색이고, 자가용이나 영업용 택시에 에어백 안 달고 내보내던 그 돈 내심하는 용서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리고 앞뒤가 안 맞는 거야. 전부 씌워야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기부한 것도 자기 단체,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그 복지재단에다 돈을 주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내가 강입자 가속기와 내 강입자 가속기에 대해서 이제 말씀하겠습니다. 나는 현 정권, 내가 대통령 되면 우리나라는 완전히 볼링을 해가지고 우리 젊은이들이 다 여러분이 낙원에서 살게 돼요. 일단 도둑놈이 없어지고, 세금이 많이 들어오고, 그 세금을 낸 사람한테 포인트를 줘서 영웅 대우를 해주고, 그래 안 그래요? 조세 지원해지고, 이자 지원해주고, 뭐 이렇게 해서 세금을 낸 사람들을 세금 포인트로 해서 우리 국민들이 엄청 잘 살게 되고요. 부채는 내가 몇 년 기한을 정해 가지고 국민 외채 갚기 운동 본부를 만들어서 국민들이 외채를 신속히 갚아버리고, 그 다음에 가계 부채 갚기 운동을 해 가지고 가계 부채를 아주 어려운 사람부터 탁탁 해결해 주고, 사채 쓴 사람은 100% 점검만 있으면 먼저 사채를 다 갚아 줘 버리고, 그래서 무이자 상태로 만들어져 버려요.
알겠습니까? 지금 사채를 쓰고 있는 사람들, 5억 미만의 사채를 쓰는 사람들은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면 그 사채는 다 없어져요. 국가에서 먼저 갚아 줘요.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는 고리 이자를 제2, 제3 금융에서 쓰는 사람은 신속하게 먼저 상환해 줘. 그래서 우리나라 은행이나 금융 시장을 그만큼 축소시키겠다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이자로 국민들이 나가는 돈을 먹고 사는 기업을 그만큼 없애 버리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그 국민들이 이자가 나감으로써 이자가 나가는 만큼 시중에 물건이 팔려요, 안 팔려요? 주부들이 시장 볼 돈이 있어, 없어? 그럼 경제가 부도, 경제가 우리 피가 얽히듯이 경제가 묶여 버리는 거야. 그래서 돈이 현대가 주워 모아 가지고 해외도 줘 버리고, 우리는 돈이 없어서 피가 얽혀 가지고 피가 찌꺼기가 돼 가지고 돌질 않아. 사람들마다 다 죽어가는 거야.
전부 저렇게 환자가 되어 있어. 보기는 멀쩡한데 속은 다 중환자야. 올라오다가 내려가다가 안 돌아가기도 아니라. 내 만나 가지고.
자, 그러면 강입자 가속기는 뭡니까? 강입자 가속이 뭡니까?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본론이 너무 길면 사람들이 지루하니까 본론은 내가 간단하게 이야기할게요. 자, 강입자 가속기가 뭐죠? 옛날에 이야기했죠? 양자와 양자를 27km. 자 보세요.
요렇게 되죠. 이게 전체 길이가 27km. 맞죠? 이게 어디세요? 서 있어. 서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거.
입자가속기 있죠. 그러면 여기서 이쪽으로 양자를 보내고, 이쪽으로 양자를 쏘아요. 그러면 양자가 여기서 부딪히겠죠. 여기서 충돌하죠.
충돌하겠죠. 그러면 이 양자를 쏘았는데, 양쪽으로 양자를 쏘았는데, 이걸 프랑스하고 몇 개 국경선에 만들었어요. 지하에다가. 그래 이걸 쏘니까 양자가 이렇게 달려가고, 이렇게 빛의 속도로 달려가다 여기서 부딪혀요.
그때 뭐가 나와요? 양자와 양자가 충돌할 때, 강입자가속기 양자와 양자가 충돌할 때 뭐가 나와요? 중성자가 나오겠죠. 이 중성자가 뭘로 바뀌냐면, 이게 뭡니까? 물질이에요. 물질. 자, 이게 물질이죠.
그러니까 분명히 빛을 쏘았는데, 양자를 쏘았는데, 이어가서 충돌하는데 가보니까 인류가 최초로 우리 내가 하늘에서 만든 그 쿼크를 인간들이 알아내보겠다고 테스트한 거야. 지금 그걸 해서 양자를 이쪽에서 쏘고, 저쪽에서 빛의 속도로 딱 쏘니까, 요놈들이요 통로를 해서 달려가다가 여기 와서 충돌해요. 충돌한 순간에 거기서 쿼크가 중성자가 나오는 거야. 그게 물질이야.
그러니까 양자는 충돌과 동시에 물질이 만들어진다. 그러니까 이것은 얘들은 어떤 생각을 하냐면, 양자의 충돌을 뭐라고 그러냐면 빅뱅으로 보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양자의 충돌이 빅뱅으로 보고, 그게 충돌할 때 이 별이 만들어졌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과학자들이 뭘로 이 우주를 만드는 나의 연구하고 있어. 그런데 미안하지만 내가 다 알고 있어요. 없어요? 그 사람들이 연구를 아무리 해봐야 수밖에다. 알겠습니까? 그 사람들은 이 입자를, 이 양자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어 없어요? 없어요.
나밖에. 내가 아까 이 사람을 양자를 마음대로 움직여서 이 사람 눈에 들어가서 빛으로 딱 꽂히고 나오는 게 0.1초야. 염증 1초 만에 힘이 세져요. 관절도 고쳐버리고 이렇게 되는데, 그것이 0.1초인데 이 양자를 순식간에 양자가 물질이 되는 걸 확인했어.
그러면 자, 여기 보세요. 내 강입자는 뭐예요? 내 강했죠. 이게 인간의 뇌란 말입니다. 그러면 내가, 내가 누구를 내가 누구를 미워하거나 누구를 안 좋은 감정을 가지고나 그럴 때는 내에 뭐가 충돌이 일어나요? 마음과 마음이 충돌이 일어나죠.
그렇죠? 미운 마음과 그래요. 근데 이게 뇌파야. 뭐. 그러면 이 뇌파가 이 뇌 속에서 충돌이 일어나 안 일어나요? 여기서 충돌이 일어나.
강입자 가속기랑 똑같아. 너는. 그러니까 뇌에서 충돌이 일어나면 무슨 물질이 나와요? 독소, 스트레스 호르몬 나와 안 나와요? 여기서는 독소가 만들어지고 여기서는 뭐가 만들어져요? 물질이 만들어져. 아니지.
이 마음도 입자야. 마음도 입자야. 마음과 마음이 충돌하면 독이 나오고 눈물이 나와. 마음과 마음이 슬픈 것끼리 충돌하면 눈물이 나와.
음식을 바라보면은 음식을 먹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면 그걸 충동이라고 그래. 그래. 그 충돌로 과정이 일어나면 입에서 침이 나와. 그래 안 그래요? 꼭 부딪히면 물질이 나와 안 나와? 그러니까 이 뇌는 강입자 가속기야.
내가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거를 독소를 만드느냐, 에스트로겐 여성호르몬을 만드느냐, 그거는 자기, 자기 행복 호르몬을 만드느냐. 그거는 자기 자유야. 맞아, 맞아요. 근데 여러분들은 이 뇌의 강입자 가속기를 예사로 생각해.
아까 저 사람들은 내가 복잡한 것을 생각을 했는지, 교통사고 났는지, 내가 강입자 가속기가 다 망가져 있어. 그걸 왜냐하면 이 안에 이 마음이 이거를 명상을 할 경우는 이 강입자. 가속기가 스톱에 안 해요. 조용해져 버려.
조용해지면 내가 부풀어 올라가는, 올라 안 오르고 가만히 있잖아. 그럼 여러분 수명이 길어져, 안 길어져요? 그러면 거기서 좋은 호르몬이 나와, 안 나와? 가만히 있을 때 나오는 호르몬은 괜찮은 호르몬이야. 그런데 충돌, 즉 이거 이거 충돌. 자, 그게 뭐예요? 그러니까 기쁘고, 또 성질내고, 슬퍼하고, 즐거워하고, 사랑하고, 미워하고, 탐욕을 내면은 무슨 호르몬이 나와요? 스트레스 호르몬, 독소가 나오는 거예요, 독소가.
그때 여러분이 호흡하는 공기를 컵에다가 빼가지고 물을 부어가지고 동굴을 주면 원숭이가 죽어. 그래 안 그래요? 그냥 그래. 왜? 가속기 안에서 마음과 마음이 충돌할 때 그 안에서 열이 났나? 그럼 머리가 뜨거워지지 않다고 그러죠. 가속기가 열을 받았다 이 말이야.
내가 그런데 마음을 편안하게 먹고 병원에 가서 정신과 의사가 편안한 마음을 가지세요, 아니면 허경영을 불렀다 그러면 가속기가 멈춰. 멈춰. 싹 멈추면서 정상으로 돌아가는 거야. 좋은 호르몬이.
허경영 부르면 인체가 완전히 성령으로 거듭, 가득 차버려.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은 여러분 눈으로 볼 수 있나, 없나? 없어. 그런데 허경영이 말하는 눈으로 볼 수 있어, 없어? 볼 수 있어요. 아까 해봤잖아.
그렇습니다. 볼 수 있는 성령을 가져오는 자를 말하는 거지. 볼 수 없는 성령을 뭐 가지고 다녔다 그 누각을 믿어요.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칠정이지.
오욕실증이 아니고. 사단 칠정. 사단 칠정. 사단.
사단 칠정. 오욕이 아니고. 이것도 오욕인데. 뭐 이거 이게 오욕이야.
칠정이 오욕이에요. [음악] 그러니까 사람이 기뻐하는 거. 그래서 기뻐하는 게 왜 나쁘죠? 기뻐하는 게 왜 나쁜지 하면은 잘 들어요. 진짜 훌륭한 사람은 기쁨도.
그렇게 함부로 안 해. 왜 기뻐하는 게 나쁘죠? 기분이 좋다, 나쁘다 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 이 기분이라는 게 뭘 말하죠? 기가 쪼개지는 걸 말해. 기가 쪼개졌다, 이 말이야. 기가 끊어졌다, 소리야.
기분에 좌우되는 사람은 했다, 했다고 해. 안 해요. 그러면 기분이 좋다, 나쁘다, 기가 짧아진 거야. 기가 토막 나 버린 거야.
토막 나눌 분자, 기가 나눠져 버려. 기는 하나로, 이색이 아니었어야 돼. 일신동체, 마음이 딱 하나로 정신 집중을 해야 되는데, 기가 좋았다가 나빴다, 이런 사람이 있어서. 그러면 기가 나눠진 거 맞아? 맞아.
이거는 뭘 쓰고 있냐면 이분법을 쓰고 있다, 소리야. 맞아, 맞아. 기가 하나로 된 거는 뭐예요? 불이법을 쓴다는 소리야. 맞아, 맞아요.
이거는 석가모니의 명상을 할 때는 내 나쁜 기분과 좋은 기운이 둘이 아니야, 하나야. 이 일곱 개가 불이야. 불이 아니다, 이 말이지.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이제 불교의 불이법인데, 이 기분, 희로애락, 애오욕은 이거는 불이법이 아니야.
이게 하나가 됐을 때는 불이법이야. 그래, 안 그래? 근데 이게 일곱 그릇이 될 때는 이분법이야. 맞아, 맞아. 그러면 여기에서는 내가, 내가 충돌을 한다.
내 자체가 강입자 가속기가 돼 버려. 그러면 여러분의 강입자 가속기는 많이 자주 일어날수록 수명이 짧아진다, 길어진다? 짧아지는 거야. 그리고 여기에 작동되면서 암세포가 몸에서 자라나. 그렇게 암세포 공장이야.
내가 그래서 밥 먹고 너무 급해가 고파, 급히 먹고 이러면 내 안에서 강입자 가속기가 작동된 거야. 욕심이 내가 많이 먹어야지, 막 이렇게 하다 보면 나중에 강입자 가속기가 작동돼 가지고 위암이 걸리고 소대장암이 오는 거야. 그래서 유대인들은 바위를 자를 때 누가 잘라요? 이런 빵을 하나 줄 때 케이크를 자를 때. 유대인들은 누가 자르냐고요? 가족이 모였을 때 제일 큰아들이 자르잖아요.
큰아들이 다섯 등분을 내는 거예요. 그래, 큰아들이 자르고 큰아들이 놀아주면 공평해요, 안 해요? 공평하지 않아요. 대한민국 정치가 그게 문제야. 큰아들이 잘랐으면 막내아들이 그거를 먼저 놀아주게 해야 돼.
맞아, 맞아요. 그러면 큰 거를 형님한테 줄까, 안 줄까? 막내아들이 줄 때는 공평해지는 거야. 맞아, 맞아. 큰아들은 자기도 모르게 제가 먹을 걸 크게 잘라버려.
맞아, 맞아요. 그러려고 제가 놀아주면 그게 공평해요, 안 해요? 불공평해지는 거야. 아무리 양심적인 사람도 그래. 권력자가 직접 손에 예산을 자기 돈으로 자기가 예산을 주면 안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예산을 기획하는 부서와 예산을 나눠주는 부서와 다 달라, 안 달라? 다르게 해 놓은 거예요. 왜? 공평성 때문에. 교회 장로가 제 맘대로 예산 짜고 제 맘대로 집행하고 이러면 부정이 있었어요, 있어요? 자, 목사가 계획을 짰다 그러면 장로가 확인하고 감사하고, 그 다음에 그 밑에 집사가 집행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렇지. 위에 우두머리가 목사님이 다 계획하고 목사님 집행하고 이러면 사람들이 조금 의심을 할 수가 있어. 이와 같이, 이 내 말은 이와 같이 우리는 이 파일을 자, 세 등분을 딱 냈는데 큰아들이 자를 때 요게 좀 크게 잘라.
맞아, 맞아요. 그리고 제가 잘 안 하고 제가 욕을 딱 먹고 욕을 동생들 나눠주면 싸움이 나는 거야. 그래서 큰아들은 분할만 시켜 놓고 막내아들이 놀아주면 싸움이 안 나겠죠. 이게 정치예요.
이게 정치입니다. 위에서 예산을 딱 배정해 놨으면 그 예산 집행 부서는 따로 있어야 돼. 알겠습니까? 그런데 해외에다가 자본 투자하는 걸 포항제철 보니까 정부에서 보니까 산자부 증거가 예상 만들어 놓고 자기같이 병에 그럼 자기가 그거 다 관리해. 그러니까 그게 부재료가 있던가 어떤가요? 몇십 조가 달아났다 막 국민들이 이루잖아요.
절대 문제가 있는 거야. 자기들이 가서 알아보고, 자기들이 가서 계약하고, 자기들이 취소시켜 버리고, 자기들이 손실로 처리해 버려. 맞아, 맞아요. 나는 현대자동차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대기업과 모든 사람들, 정부 이 파일을 자르는 법에 실패했다고 보는 거야.
맞아, 맞아요. 여기서 나는 이것을 우리 국민들을 배당을 먼저 주겠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돈을 국가가 세금을 딱 걷어 드리면 여러분이 가져갈 것부터 먼저 국민 배당금을 짝 놀아 주겠다 이거야. 맞습니까? 맞습니까? 대통령이나 정치인들이 국가 예산을 지금 먼저 써, 안 써? 먼저 써버리고 우리한테는 10원도 안 돌려줘요.
그래, 안 그래? 지구가 예산 만들어 놓고 지금 다 가지고 가버려. 근데 나는 대통령이 되면 위에서 예산 국회에서 만들어 놓으면은 국민들한테 그 돈을 먼저 싹 배당을 줘. 그게 한 사람당 국가에 맡긴 돈이 얼마입니까? 13억 잊어버리지 마세요. 우리나라는 중산층이 아닌 사람 한 명도 있어, 없어요? 국가에 몇 개 놓으니 14명인데 우리나라 사람이 중산층이지 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그 돈을 다 뺏어 가는 거야, 안 주고 있는 거야. 그래요. 그럼 13억에 대한 증거 채권이라도 줘야 돼. 앞으로는 그래놓고 배당금을 나는 주겠어요.
어떻습니까? 그래서 먼저 이 파일을 국민 배당금을 먼저 주겠다 이거야. 주고 나머지 돈이 300조가 남았다 그러면 나라 살림을 해. 어때요? 괜찮아요. 그래서요, 파이 제일 큰 거, 요 파일을 국민한테 먼저 죽었다.
괜찮죠? 내 말이 좀 어렵나? 이게 상당히 알아듣기 쉽지. 않아요. 근데 지금은 어떻게 해요? 자기들이 잘라놓고 자기들이 다 닦아서 버려요. 큰아들이 실컷 잘라놓고 증거가 먼저 먹어버려요.
그다음 찌꺼기 우리한테 “이거 복지 예산이야. 연탄값에 여러분 조금씩 주는 거야. 야, 이거 20만 원씩 가져갔잖아. 더 달라고 하지 마.” 이래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민들은, 국민 5천만을 나누면 13억이야. 이게 누구 돈이에요? 국민 돈이야. 국민 돈. 그렇죠? 그래서 나는 여러분의 재산을 되찾아 주고 여러분들에게 임기 동안 배당금을 주겠다.
알겠죠?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스트레스 받는 원인은요, 파일을 저거 멋대로 자르고 맏아들이 다 가져가. 정치하는 사람들이.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우리가 실패한 건 뭡니까? 분배의 실패해서 분배.
분배. 알겠죠? 이 분배에서 실패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지금 5% 상류층은 재산 늘어난 속도가 없는 사람보다 1만 배가 빨라. 그리고 없는 사람은 계속 돈이 늘어나는 게 아니라 줄어들어.
우리는 중산층이 다 붕괴돼. 그러면서 곡예체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우리가 아무리 벌어봐야 1년에 해외 돈에 대한 이자가 안 돼. 그 어떠하실래? 이런 빚쟁이를 막 5천조에 대한 빚이 이자가 얼마인지 압니까? 이거는 우리가 지금 부담하고 있어.
국가가 있잖아요. 알지? 지금 말하는 이 가속기, 이거는 우주를 만들 때는 이렇게 만들지 않았는데, 이 사람들은 가설을 하는 거야. 가설을. 우주를 만들 때는 저렇게 안 만들어.
이 사람들은 태양도 뭐라고 그래요? 태양도 빅뱅으로 만들었다고 그러잖아. 그러면 여러분이 알바요? 이 얼마나 이 원리가 웃기냐 하면은, 자, 태양도 빅뱅으로 일어났다면 태양이 에너지가 나올까, 안 나올까? 안 나오지. 안 나오지. 달라고.
지구가 같아야 돼요. 그러면 맞아, 맞아요. 화성과 지구가 흙이 같아야 되는데 완전 달라요. 그래서 모두 따로 만들었어요.
다 만드는데 그 재료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에요. 그러니까 이 우주를 만든 그 비밀은 이런 거 가지고는 탭도 없는 거야. 알겠죠? 내가 아까 이 두 사람을 이렇게 고칠 때, 그걸 여러분들이 여러분 눈에 확인이 됩니까? 뭐가 바뀌는지 보입니까? 불가능해요. 그걸 여러분들이 논리적으로 이론적으로 훌륭한 의사들이 “야, 이거 어떻게 이렇게 할까?” 불가능합니다.
내가 아무리 설명해도 어려워. 그래서 대충은 내가 이야기를 해줘요. 그러면은 왜 이 내 강입자 가속기는 호르몬을 만들어내죠? 호르몬을. 이 호르몬을 만들어내는데, 이 강입자 가속기를 여러분들이 깨달으려면 절대로 이 내 강입자 가속기는 작동이 되면 돼 안 돼요.
요거 작동되면 안 돼요. 죽을 때까지 한 번도 작동 안 해야 돼. 그래서 내가 뭘 만들어 놨냐면, 여러분들이 알아두세요. 우리나라가 왜 세계를 제패하냐? 내가 첫째, 영혼 이전술을 우주에서 가지고 왔어.
영혼 이전술. 두 번째, 아시죠? 텔레미오 고정술을 내가 가지고 왔어. 이해가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뭘 해야 되냐면, 복제술 아시죠? DNA 복제했습니다. 영원히 제가 영혼을 이전하는 거예요.
복제 인간에다가. 자 보세요. 영혼 이전술은 여러분은 DNA를 가지고, 여러분의 DNA를 가지고, 저 우리 저 박 회장님 DNA를 가지고, 박 회장님을 똑같은 사람을 하나 만들어 놔. 그런 박 회장님이 50살 때 박 회장님 DNA를 뽑아가지고 박 회장님을 하나 만들어 놨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박 회장님이 데리고 다녀.
그래야 비행기는 같이 타면 안 돼. 방에 영혼을 넣어야 돼. 그럼 박 회장님이 그 애가 나를 알아보는 거야. 그러면 그 애가 스무 살 됐을 때, 방해된 게 80이 됐다.
그러면 가게 되면 좀 늙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거 들어가 버리면 20살도 바뀌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때 박연양이가 혼을 무당들은 굿을 해서 옮기는데, 나는 굿을 안 하고 뽑아가지고 넣어버려.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을 만든지 하니까 거기다가 넣어주면 박 회장님이 20살로 바뀌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 애는 박 회장님과 같으니까 영혼이 들어가도 거부 반응이 없이 한 사람이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그거 하는 사람은 돈이 많아야 돼.
그거 하나 하는데 돈이 한 100억 들어가니까 전 세계 재벌만 한 1% 정도는 영원히 이제는 하계산하겠어. 이 돈이 엄청나요, 저 돈이. 그래서 이 기술을 내가 옛날 무궁화에 넣어서 20년 전에 내 책에 저 이야기했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내가 빨라요.
거기에 이거 있어, 없어? 텔로미어 고정술이 있었어요. 여러분의 세포는 6번 분열하면 여러분이 죽어. 그러면 6번 분열하는데 120년이 걸리는데, 그 세포 분열을 수도 없이 하는 거야. 늙지 않게.
그 기술을 내가 가지고 있으니까 그 기술을 넣어 가지고 텔로미어를 고정해야지. 이거 허경영 부르는 것이 그거예요. 허경영 부르면 그런 현상이 와요. 자, 그 다음에 이 기술과 이 기술이면 세계의 돈을 우리 한민족이 재패해 버려.
제가 아까 말한 선생이 그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알겠습니까? 그것뿐이 아니라 또 내 이름, 내 사진, 뭐 이런 거 물, 모든 게 나가. 그럴 때 이 DNA 복제술이 우리나라 지금 금지하고 있죠.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이걸 풀어줘.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자기와 똑같은 애를 자기가 만들어서 데리고 다닐 수가 있어. 복제해 가지고 자기. 자식, 그러니까 자식 따로 있고 복제한 애가 따로 있는 거야. 그러면 아버지가 늙으면, 그 아이 몸으로 들어갈래요.
얘는. 그러나 자기 자식은 아버지 대신 아파서는 안 아파주나, 안 아파주고 제 길로 갈 거고. 그러니까 아버지가 돈만 많으면 자기 대리인을 만들어 다니다가, 자기가 한 60, 70 돼서 몸이 아프기 시작하면 골라서 스무 살로 들어가 버려. 그럼 나를 만나서 김보민이 20살에 대해서 내 앞에 오는 거야.
똑같이 생겨 가지고 젊은 사람이 오는 거지. 그러면 김건모 사모님은 못했다 그러면 이혼하는 거지. 200억이 없으면 못 하는 거지. 그러면 영혼 이전술이 전 세계 경제를 흔들어 버려.
그 전 세계를 놀라게. 근데 이거를 20년 전에 내 책에 썼어. 그래서 이런 시대가 올 텐데. 이 여러분들은 이렇게 해서 살긴 사는데, 이거는 특수한 재벌, 돈이 많은 사람.
그리고 전 세계 부자들이 한국으로 몰려온다. 돈을 배에다 싣고. 옛날에 그런 말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물 사러 또 이거 하러, 이거 하러 다 오는 거야. 내가 아까 이 사람을 탁 고치고 하는 게 혼을 내가 들어가서, 이 사람 다리가 왼쪽 다리가 아프다.
내가 그래서 안 그래요. 근데 이 사람이 왼쪽 다리 아프고 누가 알겠어? 여러분들이 알겠어요? 근데 이 사람이 절뚝거렸나? 안 그랬지. 내 눈에는 보이는 거야. 그래서 내가 이렇게 고쳐 주듯이 나는 영혼을 이전시키는 기술이 있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걸 앞으로 한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창조는, 창조는 빅뱅으로 되지 않았다. 그래서 태양이, 태양이 수소와 헬륨이 폭발을 해 가지고 이걸로 해서 플라즈마, 플라즈마가 만들어지고, 플라즈마가 빛이 돼서 밖으로 나온다. 지금 이렇게 과학자들이 이야기하고 있죠, 그렇죠? 근데 이게 아니고 생 다이아몬드다.
생 다이아몬드 자체 발광이고, 이 생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와 다르게 안에서 빛을 만들어서 발산한다. 태양 온도는 제로다. 빛이 나올 때 열이 만들어진다. 알겠죠? 그래서 우리 태양은 영원히 빛나는 보석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태양을 예사로 보는데, 저 태양 자체를 아침에 일어나서 반드시 출근하기 전에 태양을 바라보세요. 태양이 여러분의 소신이야. 거기에 신이 만든 작품 중에 각 우주마다 저 태양이 다 있어요. 태양 숫자가 몇 개라고요? 태양 숫자가 몇 개? 태양 숫자가 몇 개예요? 태양 숫자를 묻는데 벌써 헤매잖아.
[음악] 무량수, 무량수, 강수 98번의 안 본 사람들이 있을까 봐서 적는 거야. 자, 그러면 여기에 68승이죠. 자, 그러면은 태양이 몇 개냐면 잘 봐요. 지구가 있는 숫자만큼 태양이 있어.
그걸 지구가 인간이 사는 지구가 우주에 몇 개 있다고 그랬어? 자, 이 무하고 불을 보세요. 10의 동그라미 68개 맞죠? 그러면은 무후인데 362무 8,800 불 이 숫자야. 그러면 뒤에 동그라미가 몇십 개가 되겠죠. 60개가.
백조년. 저 숫자를 저렇게 많은 별의 태양이 있고, 그 태양 숫자만큼 지구가 있어. 맞아? 맞아요? 그러면 저렇게 많은 별의 우주인들이 있는 거야. 그러면 그 우주인들이 볼 때는 지구도 우주 맞아, 안 맞아? 여러분 우주인 맞아, 맞아요? 그걸 여러분은 우주인이야.
여러분들을 이 태양계, 이 태양이 하나일 때 지구는 하나야, 둘이에요? 하나. 우리 원자가 있을 때 원자 안에 중성자와 양성자가 있죠. 그러면 여기에 8개, 수금지화목토천에 이렇게 이쪽 8개가 이 8개의 행성이 돌면은 여기 안에 이 안에 양자가 몇 개나 이래? 8개. 중성자가 몇 개를 해야 돼, 8개.
이게 다 일치해야 된다 그랬잖아. 이게 일치해야 되듯이, 이 숫자가, 이 숫자가 362만 8,800불에 지구가 있으면 태양이 몇 개? 태양이 요만큼 있다고 보면 정확한 거야. 태양이. 근데 그 태양이 곧 태양계 안에서는 여러분의 모든 운명을 지고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아침에 잤는데 태양이 없어져 버렸어. 그럼 여러분은 10분 이내로 다 죽어요. 다 사라져 버려요. 그러니까 이 태양이 시시하게 가스나 수소, 헬륨으로 폭발하는 이런 걸 우리가 믿을 수 있어요, 없어요? 이거는 못 믿는 거예요.
저게 열을 받아서 한꺼번에 이게 1억 되면 1억도라면 한꺼번에 폭발해 버릴 수 있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런 게 아니에요. 불덩어리가 아니고 순전히 빛을 발하는 생 다이아몬드. 거기에 신의, 우리가 만들어 놓은 신의 에너지가 태양 안에 있는 거야.
그 다이아몬드 면적이 몇 개라고요? 그 지구 태양에 있는 생 다이아몬드의 면적이 몇 개냐고요? 우리, 우리가 발목에 사는 다이아몬드는 몇 명으로 잘랐다고? 56명이지. 그러면 56년에 다이아몬드에 빛이 들어가면 빛이 나올 수 있나, 없나? 못 나오고 안에 갇혀 버리죠. 그러니까 안에서 빛이 뱅뱅 돌아. 요리 나가려면 이쪽에서 또 면이 다 잘라지고 항상 불이 켜진 것처럼 보이잖아.
그래요? 그렇죠. 근데 그게 한 10분 이상 계속 회전하다 보면 빛이 푸른 색깔, 빨간 색깔로 나눠져요. 그래서 다이아몬드를 오색 연동해. 맞아, 맞아.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근데 태양 안에서도 그 빛이 56명이 아니고 요런 면이 362년이야. 362 면으로 태양이 다이아몬드가 되어 있으니까 안에 빛이 뱅뱅 돌아, 안 돌아? 돌면서 빛이 반사되어서 나오는 게 태양 에너지야. 그러니까 그 태양은 영원해야 해요.
영원하고 그거는 폭발도 안 하고, 태양 온도는 제로야. 온도가 있어 없어요? 없는데 과학자들은 그걸 1억도에 불덩어리네. 그러면 태양이 순식간에 폭파되어 버려. 뭐 단계적으로 폭발할 이유가 없어.
그래요. 아니, 여기 수소께서는 이만한 거 같다는데 여기서 불을 질러 봐. 이게 단계적으로 폭발하겠어요? 터져 버리지. 그래 안 그래요? 맞아, 맞아.
그래서 이 어마어마한 숫자의 인간이 사는 별, 별이 있고 여러분들은 그 중에서 자, 블루 스카이 하늘에 있죠? 그렇죠. 그 위에 무슨 스카이가 있어? 아, 이거 다크 스페이스 있고, 그 다음에 하늘이 뭐예요? 화이트. 자, 이렇게 있죠. 이런 세계가 안에 있다.
시간 다 된 시간이 많이 됐네. 자, 그래서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 뇌를 조심해라. 이 말이요. 내가 대부분 보면 사람들, 내가 지금 마음이 돼 있어요.
그걸 조심하고 내 강입자 가속기를 작동하면 된다, 안 된다? 남을 미워하면 작동해, 안 해요? 남하고 다투면 안 됩니다. 어떤 경우도 자기 마누라하고 남편하고 다툼 안 돼요. 그러면 내가 작동돼 가지고 둘 중에 한 사람이 중풍 환자가 나와. 알겠습니까? 누가 나와요?.
중복 아님
흥부와 놀부: 배려와 이기심의 시대정신
흥부의 성씨는 박씨이며, 박에서 보물이 나오듯 돈의 성씨를 상징합니다. 백성을 먹여 살리는 의식주를 해결해주면 임금의 말을 듣지만, 임금이 국민을 못 살게 하면 국민은 대통령의 성을 바꿔버립니다. 흥부와 놀부 모두 박씨입니다. 흥부는 남을 배려하는 인물인 반면, 놀부는 배려심이 없습니다. 형제지간에도 이 정도라면 다른 사람에게는 더 잘할 것입니다. 흥부가 형님 밭에 몰래 벼를 갖다 놓은 것은 부모님을 모시는 형님이 혹시라도 부모님을 소홀히 대하거나 곡식이 부족하여 제사를 잘 못 지낼까 염려하여 자신의 밭보다 더 많이 갖다 준 것입니다. 형님 댁에 집안 대소사로 손님도 많이 오니 어떻게든 형님에게 많이 갖다 줘야겠다는 마음이었습니다. 이러한 마음이 없는 세상이 바로 말세입니다.
과거에는 식당 밖에서 돈이 없어 밥 먹는 것을 부럽게 쳐다보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항상 밥을 먹을 때 적게 먹어야 합니다. 없는 사람들을 생각하여 고기를 많이 먹거나 포식하는 사람은 하늘에서 일찍 가게 만듭니다. 적게 먹고, 지금도 밥을 굶는 사람이 있을 텐데 내가 이렇게 많이 먹을 자격이 있는가 생각해야 하늘에서 그 사람을 통합니다. 우리는 살벌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흥부와 놀부 같은 사람이 우리 인간의 90%를 차지하게 되면, 우리나라 돈의 10%를 가지고 95%의 인간이 죽기 살기로 싸우게 됩니다. 결국 돈은 재벌에게로 다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데모를 하면 재벌들은 돈을 모아 해외에 투자해 버립니다. 한국 사람은 얼굴도 보기 싫다는 것이 재벌들의 마인드입니다. 밑에 있는 중역이 한국에 투자하자고 하면, 미얀마 인건비가 한 달에 몇십만 원밖에 안 되는데 왜 한국에 투자하냐고 합니다. 900만 원, 천만 원 달라는 종업원을 데리고 무슨 사업을 성공하겠습니까? 우리나라 공장은 앞으로 다 없어지고, 젊은이들은 전부 실업자가 될 것입니다. 돈이 없으니 장가도 가지 않을 것입니다.
마윈과 손정의: 목적 없는 창의성의 시대
마윈은 중국 최고의 갑부이고, 손정의는 일본 최고의 갑부입니다. 손정의가 마윈에게 2천만 불을 투자하여 마윈이 재벌이 된 것입니다. 손정의는 한국 사람이지만 일본 최고의 갑부이며, 이건희보다 재산이 훨씬 많습니다. 한국의 보잘것없는 한 젊은이가 일본에 가서 세계 100대 부자에 들었으니 얼마나 성공한 사람입니까? 마윈과 이건희는 왕금 이상이며, 손정의는 독수리 상입니다. 아무리 중국이 크고 일본이 대단한 나라라도 한국 사람이 가서 일본 돈을 다 잡아버린 것입니다. 손정의에게 잘못 보이면 일본의 어떤 기업도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그는 제일제당이나 제일모직을 한 것도 아니고, 오직 머리 하나로 세계 돈을 다 벌었습니다.
여러분은 목적보다는 손정의처럼 창의성을 가져야 합니다. 젊은 대학생들이 삼성에 들어가야겠다고 목적을 세우지만, 목적의 시대는 갔습니다. 이제 목적으로 가는 사람들은 크게 성공하지 못합니다. 손정의는 특별한 목적이 없었습니다. 목적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은 앞으로 전부 망할 것입니다. 밥은 먹고 살겠지만, 창의적인 사람, 아이디어를 계속 내는 사람이 부자가 됩니다. 제일제당으로 부를 축적한 이병철 회장이나, 우리나라 최고 부자가 되겠다는 목적을 가졌던 정주영 같은 시대는 지났습니다. 요즘은 부자가 어느 순간에 되어버립니다. 마윈도 영어 학원 선생이었지만, 어느 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부자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미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시대입니다. 아이디어로 일본의 도요타 같은 대기업을 잡아버린 것입니다. 한국의 젊은이가 머리로 대기업을 먹어버린 것이지, 공장을 짓고 한 것이 아닙니다. 중국의 젊은이 하나를 도와 중국 최고의 부자를 만들었으니, 중국도 손정의 손에 놀아나고, 일본도 손정의 손에 놀아납니다. 우리나라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손정의는 독수리 상으로, 눈이 그렇게 생겼고 머리가 벗겨졌습니다. 전두환도 독수리 상인데, 독수리 상은 횡재를 하는 상입니다. 마윈이 개발하는 것을 보고 돈을 투자하여 절반을 가져가는 전문가입니다. 독수리처럼 하늘에서 쳐다보다가 쓸만한 토끼를 발견하면 잡아채는 것입니다. 손정의는 창의성이 있는 사람입니다. 자기 돈으로 시작한 사람이 아니고, 부모의 도움도 없이 무일푼으로 일본에 가서 세계 최고 재벌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창의성을 가져야 합니다. 허경영의 강의는 대학교 교수들의 강의가 아니라 창의적인 강의입니다. 허경영의 강의는 교본이 없습니다. 허경영의 공약은 여야가 목숨 걸고 따라 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이준석이 대통령 선거 때 야당 공약, 여당 공약을 조사해보니 쓸 게 하나도 없었다고 합니다. 허경영 공약을 보니 맞춤이었다고 합니다. 노인들에게 20만 원을 주는 것도 허경영의 공약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허경영이 70만 원씩 준다고 하자, 지금은 두 부부가 40만 원을 받습니다. 이것이 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여야는 돈을 만들 재료가 없으니 쇼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창의성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경제는 망하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손정의의 할아버지가 허경영입니다. 이런 사람의 창의성은 따라올 수 없습니다. 허경영은 대한민국 전체를 부자로 만들고, 세계 기아를 해결하며, 세계를 통일하여 분쟁을 끝내러 온 사람입니다.
느티나무와 창의성: 숨겨진 가치의 발견
세계 통일의 황제가 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황제가 먼저 되어야 합니다. 세계를 꽉 잡고 세계 연방군을 만들어 어떤 나라도 분쟁이 없게 해야 합니다. 무기 만들 돈으로 없는 사람들을 다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지금 전 세계 정치인들은 머리가 너무 나쁩니다. 무기 만들어서 싸우는 데만 돈을 쓰니 전 세계 없는 사람들이 잘 살 수 없습니다. 북한의 원자탄, 미국의 원자탄 등 전 세계가 원자탄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세계가 통일되면 연방군만 있으면 됩니다. 그 돈만 있으면 아프리카와 아시아 사람들을 다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쓸데없는 데 돈을 써서 사람 죽이는 데 쓰고 있습니다. 미국은 탄저균을 가져와 평택에서 실험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탄저균을 쏠 가능성이 있다는 미국 정보 때문입니다. 탄저균을 갖다 놓고 탄저균을 피하는 방법, 도망가는 방법을 연구하고 훈련받고 있습니다. 미군들이 탄저균을 피하는 방법을 조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북한은 원자탄을 던지지 않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5천 개나 되는 쌀 창고가 다 불타버리면 원샷에 다 죽어버립니다. 재산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5천 개 쌀 창고를 살리면 100년을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공장이 불타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핵폭탄이 떨어지면 공장을 하나도 쓸 수 없습니다. 북한은 우리나라 기술자를 원합니다. 발전소, 핵 발전소 기술자들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북한은 어느 지역에만 탄저균을 쏘는 것입니다.
일본에 미국이 천황이 있는 도쿄에 핵무기를 떨어뜨렸다면 일본이 항복했을까요? 천황이 없어지면 한 명 죽을 때까지 항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천황이 없는데 누구와 결정을 내리겠습니까? 죽을 때까지 싸우자고 할 것입니다. 천황만이 항복하라고 해야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항복을 할 주체가 있고, 전시 후에 일본을 조용하게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천황입니다. 이것은 미국의 고대 전술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나라 원자로 발전소, 포항제철 등을 움직이는 기술자들이 있는데, 이들을 다 죽여버리면 북한은 엄청난 손실입니다. 그래서 탄저균을 가지고 일부분적으로 던져 우리나라를 무너뜨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군인들이 있는 곳에 던져 군인들을 음색하는 전략이 있는 것입니다. 미군들은 평택으로 옮겨 배 타고 도망갈 준비를 하고, 자국민을 탄저균으로부터 보호하는 것만 연구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굉장히 위험해지고 있습니다.
손정의도 창의성은 있지만, 독수리 타법으로 많은 젊은이들이 개발한 것을 미국처럼 주워 먹어 축적한 것입니다. 빌 게이츠처럼 좋은 일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앞으로 중국과 일본이 허경영에 의해 통일될 수밖에 없습니다. 마윈은 돈으로 아시아를 통일한 사람입니다. 허경영은 그 위에 있습니다. 하늘에서 온 자는 중국과 일본을 우리나라 사람이 돈으로 통일했다면, 정치적으로 통일할 자가 있습니다. 한국 사람이 나서면 세계를 통일하는 능력이 나옵니다. 그 가능성은 손정의가 보여준 것입니다. 허경영은 빽이 없어도 하늘에서 왔습니다. 중국과 일본을 통일하면 아시아는 볼일이 없고, 세계를 통일하고 북한을 통일할 것입니다.
느티나무는 쓸모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집을 지을 수도 없고, 작게 올라가지도 않으면서 퍼지기만 합니다. 나무로서 값어치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창의성이 있는 사람은 느티나무를 잘라 바둑판이나 의자를 만들어 돈 가치를 더 높입니다. 테이블도 만듭니다. 창의성이 있으면 쓸모없는 나무도 쓸모 있게 만듭니다. 느티나무는 우리에게 그늘을 줍니다. 농부들이 그 밑에서 쉬고 밥을 먹습니다. 느티나무가 필요합니다. 나무가 쑥쑥 자라나는 것만, 서울대 나와서 대학 교수가 되는 것만 재능이 아닙니다. 여러분 같이 밑바닥을 이어서 느티나무처럼 자라지도 못하고 옆으로만 퍼져도 여러분이 잘 살아야 그 느티나무처럼 우리나라가 사는 것입니다. 잘 나가는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우리 한민족은 느티나무처럼 고생을 하면서 자랐어도 결국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독수리는 거미를 이깁니다. 손정의는 이건희도 이기고 마윈도 이깁니다. 전두환도 독수리 상인데, 노태우는 원숭이 상입니다. 원숭이는 독수리에게 눈을 빼앗깁니다. 원숭이가 재주가 많아도 독수리에게 복수하지 못합니다. 독수리와 원숭이가 싸우던 시절이 1980년대입니다. 전두환이 몇천억을 토해낼 정도면 조 단위로 돈을 만들었을 것입니다. 엄청난 재벌들을 가지고 놀았고, 파워가 있었습니다. 독수리 상은 그런 무서운 힘이 있습니다. 손정의도 돈을 손가락으로 희롱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젊은이는 세계 통일을 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입니다. 허경영이 한국에 와 있는 이유입니다.
정치 불신과 새로운 리더십: 과테말라와 미국의 사례
요즘 허경영에게 대통령 나가라는 전화가 하루에 몇천 통이 오고, 전부 대통령을 찍어주겠다는 것입니다. 어제는 서울대학교 학생회에서 강의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서울대 대학생들이 허경영 강의를 듣고 싶어 합니다. 이제 지방 대학만 다녔는데, 서울대 강의도 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료는 450만 원이라고 합니다. JTBC 뉴스룸 앵커 브리핑에서 과테말라 코미디언이 대통령이 된 사례를 언급했습니다. 정치 경험도 없고 행정을 잘 모르는 코미디언 모랄레스가 압도적인 지지로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여야를 제치고 0.5% 지지받던 사람이 70%로 당선된 것입니다. 그는 국민을 울리지 않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한 시민은 “우리는 똑같은 얼굴에 지쳤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여야를 바꾸라는 소리입니다. 허경영에게 환호를 보낼 때, 그들은 기존 정치권에 야유를 보내는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코미디언 출신이라고 희화화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우리나라도 이렇게 바뀔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과테말라와 우리 유권자들의 마음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한국도 허경영이 나오면 뒤집어질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오늘도 역사 교과서를 둘러싸고 여야가 싸우고 있으니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야당은 내부 공천 다툼으로 소갈이 중입니다. 믿음직스러워 보이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해외 사례로 미국 미네소타 주지사로 당선된 프로레슬러 제시 벤츄라가 있습니다. 기존 정치인에게 염증을 느낀 유권자들은 벤츄라를 주지사로 뽑으면서 “그가 아무 일도 하지 않을 것 같아서”라고 이유를 말했습니다. 국민들이 차라리 아무 일도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벤츄라는 임기 내내 언론의 조명을 받았고 기성 정치권의 비아냥도 이어졌지만, 물러날 때는 일 잘한 주지사로 뽑혔습니다. 이것은 농담이 아니라 실제입니다. 손석희 앵커는 허경영에게 환호를 보내는 것은 국민이 우리나라 정치권을 보기 싫어서 그렇다고 말했습니다. 국민들이 야유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허경영은 길을 못 다닐 정도로 환호를 받습니다. 여자들은 와서 뽀뽀하고 사진 찍습니다. 손석희 앵커는 여야에서 자리를 줘도 가지 않고 JTBC 사장이자 앵커를 하고 있습니다. 그는 한국이 과테말라와 똑같고, 기성 정치는 지금도 국회에서 싸우고 있다고 말하며 허경영을 주목하라고 메시지를 던진 것입니다. 손석희는 미래를 내다보고 허경영이 뜰 것을 과테말라 대통령과 비교하여 JTBC가 제일 먼저 보도한 것입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너무 안 좋으니 허경영이 서울대 가서 강의를 하겠지만, 오늘 강의할 것을 먼저 하겠습니다.
명왕성과 인간의 욕구: 지구의 변화와 상위 욕구의 시대
지금 우리나라 정치는 제일 문제가 공감이 없다는 것입니다. 국민이 정치에 대해 공감할 수 없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미국이나 다른 나라 국민들이 서서히 기성 정치를 싫어하고, 새로운 사람이 나오면 관심을 많이 가집니다. 특히 허경영이 나온 이후부터 해왕성이 사라져 가고 있는 이 시점에 그것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명왕성을 돌려보내고 1950년 1월 1일 지구에 도착했습니다. 이때부터 명왕성은 이동되기 시작하여 허경영과 교체된 것입니다. 명왕성은 플루토늄으로 되어 있습니다. 명왕성은 지구인들이 가장 만들고 몸부림치는 플루토늄, 즉 원자탄입니다. 명왕성은 허경영이 오기 전까지 지구에 필요했습니다. 명왕성이 있으면 지구가 23.5도로 기울어져 자전, 공전할 때 진동이 좋지 않아 지구가 떨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항상 생존, 안정, 애정이라는 하위 욕구에 미쳐 있습니다. 명왕성이 있을 때에는 전 세계인이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 한다, 의식주를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을 해결하고 나면 집안이 안정을 찾고, 장가를 보내고 안정되면 남자, 여자가 바람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애정 행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구가 명왕성 때문에 이렇습니다.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은 태양을 중심으로 평면으로 돌고 있습니다. 종이짝에 붙인 것처럼 같은 궤도로 돕니다. 서로 겹치는 것입니다. 입체로 돌면 관계없지만, 평면으로 돌기 때문에 서로 겹칩니다. 오차는 9도밖에 없습니다. 허경영이 오고 난 다음부터 명왕성이 가게 되면 지구가 입체로 돌기 시작합니다. 목성은 저쪽 궤도로 돌고, 토성은 이쪽 궤도로 돌고, 전부 입체로 돌기 시작하는 시대가 지금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때는 지구가 바로 서게 됩니다. 허경영이 그 작업을 하러 지구에 와 있는 것입니다. 일이 끝나면 돌아갈 것입니다.
1950년 1월 1일 허경영이 온 다음에 한반도에 6.25 사변이 일어났습니다. 이것은 다 예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구가 태양을 도는 속도는 시속 10만 7천 160km입니다. 자전 속도는 시속 1609km입니다. 태양을 돌면서 자전합니다. 0.1초만 오차가 있으면 지구는 폭발합니다. 빛의 속도보다는 느리지만 엄청나게 빨리 이동하고 있습니다. 골프공이 돌면서 날아가듯 지구도 돌면서 날아가는데, 그 도는 속도가 자동차의 10배, 날아가는 속도는 자동차의 1000배입니다. 그런데도 도는 것도 모르고 날아가는 것도 모릅니다. 이것이 여러분은 상상할 수 없는 과학입니다. 허경영이 사람을 고칠 때 쳐다보면 고치듯이, 그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됩니까? 여러분은 안 보이지만 허경영의 눈에는 다 보입니다. 허경영이 여러분 눈으로 들어가서 고치고 나오는 것이 다 보이는 것입니다.
오링 테스트: 신과 인간의 구분
교회를 20년 다닌 부산 하단에서 온 기독교인이 있습니다. 허경영은 우주에서 직접 왔고, 이 사람은 지구에서 태어난 지구 사람입니다. 오링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오링은 몸의 건강, 아픈 곳을 알아내는 오링, 색깔이 자기와 맞는지 안 맞는지 테스트하는 오링, 소리의 에너지를 보는 오링이 있습니다. 신과 인간을 구분하는 오링도 있습니다. 예수나 석가모니가 하늘에서 왔는지, 신인지 아닌지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실 때 “하나님, 왜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했습니다. 예수가 요한에게 가서 세례를 받았는데, 하나님이 와서 인간에게 세례를 받겠습니까? 아무리 쇼를 한다 해도 요한이 살아남겠습니까? 허경영이 와서 여러분에게 세례를 받겠습니까? 여러분은 기도를 하지만 허경영은 기도를 하지 않습니다. 기도할 대상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주를 만든 자가 누구에게 기도를 합니까? 예수가 요한에게 가서 세례를 받은 것은 죄를 씻어내는 예식인데, 죄가 없는 예수를 왜 세례를 시킵니까? ‘죄의 세례’는 죄를 씻어내는 것입니다. 물속에 들어갔다 나오면 거듭나는 것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인 사건에서, 아무리 가인의 제사는 안 받아주고 아벨의 제사는 받아줬다고 해도, 두 형제는 따로 제사를 지내면 안 됩니다. 이제 태어난 놈들이 가인이 왜 제사를 지내고 아벨이 왜 따로 제사를 지냅니까? 만약 그렇게 제사를 지낸다면 하나님이 둘 다 받을 수 없습니다. 두 형제가 오순도순 모여서 제사를 지내는 것이지, 따로 지내는 것은 불합리합니다.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당에서 같이 제사를 지냅니다. 제사장이 가는 것이지, 집집마다 지내지 않습니다. 형제도 따로따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종교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모든 종교를 찬양하지만, 그 종교의 끝에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몸이 아파서 올라온 사람을 고치기 위해 오링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본인의 칼라 오링이나 음식 오링, 한약 오링은 누구나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누군지 오링을 먼저 해보겠습니다. “예수님”이라고 하면 힘이 없습니다. “부처님”이라고 해도 힘이 없습니다. “알라”라고 해도 힘이 없습니다. 손이 안 떨어지면 신입니다. 김수환 추기경이나 테레사 수녀, 프란체스코 교황을 불러도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70억 인류의 이름, 전 세계 나무 이름, 벌레 이름, 인간이 만드는 모든 사물의 이름은 다 떨어집니다. “카메라”라고 하면 나일론처럼 힘이 없습니다. 이런 언어를 하면 100년 이상 못 삽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를 때는 자기 원하는 대로 살아갑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본인 이름만 불러도 힘이 없습니다. 이것은 최면이 아닙니다. 우주의 모든 에너지는 하늘에서 우주를 만든 그 자에게만 오는 것입니다. 그 자만이 병도 고칠 수 있습니다. 허경영 이름을 불렀을 때는 시간이 거꾸로 갑니다. 주무시기 전에 “허경영”하면 70 먹은 사람이 60이 되고, 60 먹은 사람이 50이 되는 등 점점 젊어지고 이뻐집니다. 몸이 아프면 허경영을 한 번도 안 부른 것입니다. 많이 부르면 됩니다. 허경영을 불렀을 때는 면역체계가 강해집니다.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부르든, 예수님을 부르든, 부처님을 부르든 불러보세요. 허경영을 불렀을 때만 손이 안 떨어집니다. 면역이 강해진 것입니다. 병원에 근무할 때 “허경영”하고 들어가면 세균에 오염되지 않습니다. 폐병 환자, 비염 환자, 간암 환자를 만나도 세균이 오지 않습니다. 하늘에 있는 강력한 영이 지켜주는 것입니다. 오라가 강력해집니다.
아인슈타인은 E=MC²라고 했습니다. 사진에서 에너지가 안 나와야 합니다. E는 에너지, M은 기름, C는 기름이 타는 속도의 제곱입니다. 기름을 많이 넣는 만큼 에너지가 나오고, 기름이 타야 에너지가 나옵니다. 가만히 있는 사진은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명박 사진을 보면 힘이 없습니다. 모든 지구인은 다 떨어집니다. 오직 지구에서 120억 광년에서 온 허경영만 우주 에너지를 지배합니다. 허경영 사진을 쳐다보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시커먼 복사본 사진도 마찬가지입니다. 허경영 사진만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것은 우주에서 여러분을 만든 자가 인간의 몸을 빌려서 여러분에게 말을 해주러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말귀를 못 알아들으니, 불난 집에서 생존 욕구와 안전 의식주, 안정 욕구, 애정 욕구에 미쳐 있는 것입니다. 하위 욕구에 머물러 있는 이유는 명왕성이 와 있었기 때문입니다. 명왕성을 보내버리고 나면 존경, 자아실현 같은 상위 욕구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상위 욕구는 서민, 중산층의 욕구입니다. 영혼은 약합니다. 우리나라 최고 지성인들이나 종교인들 중에 이런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상위 욕구를 실현하려면 명왕성이 있으면 안 됩니다. 자식에게 존경받아야 하는데, 부모를 존경하는 자식이 별로 없습니다. 종교 영상도 별로 없고, 자아실현을 이룬 사람도 거의 없습니다. 이것도 욕구는 욕구입니다. 하늘나라에 올라가면 욕구가 없습니다. 흥부처럼 어떻게 하면 남이 잘 되게 해줄까 생각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처음 봤을 것입니다. 허경영 사진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사진을 가지고 있거나 명함을 가지고 있어도 됩니다.
질병 치유와 영적 에너지: 허경영의 치유 능력
이분은 몸을 다 버려놨습니다. 일반 사람이 이렇게 있으면 병을 옮을 정도입니다. 이런 식으로 되어 있으면 교회 가서 예배드리는 것이 무슨 소용입니까? 예배는 하나님께 제사 지내는 것입니다. 집에서 하나님께 제사 지내나요? 가인과 아벨처럼 따로 지내나요? 따로 지내지 않습니다. 가인과 아벨도 둘이 모여서 제사를 지내게 되어 있습니다. 아버지가 아들 놈 따로, 큰아들 놈 따로, 작은아들 놈 따로 제사 지내는 것은 우리나라에서도 큰일 날 일입니다. 재산은 한 집에서 지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런 것을 열심히 믿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말하는 것은 어떤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예수가 왔을 때 모세는 끝나야 합니다. 예수가 간 지 2000년이 되었으니 허경영이 온 것입니다. 허경영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이제 몸에 아픈 것을 보는 오링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아까는 영을, 하늘에서 온 인간이냐 신이냐를 본 것입니다. 아픈 곳을 대보세요. 힘이 전혀 없습니다. 간이 빵점입니다. 이런 간을 가지고 돌아다니면 남에게 전염병을 옮길 수 있습니다. A형 간염이든 B형 간염이든 C형 간염이든 조심해야 합니다. 심장에 대보세요. 간에는 방금 떨어졌지만, 심장에는 병이 없는 곳입니다. 힘이 있습니다. 심장과 간이 빵점입니다. 이 상태로 돌아다니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간 전체가 다 나쁘고 심장도 빵점입니다. 언제부터 몸이 안 좋았습니까? 오래되었습니다. 주로 몸에 힘이 없고, 그것은 심장 때문입니다. 이마에 대보세요. 힘이 없습니다. 이 사람은 완전 중환자입니다. 조금 있으면 시체실에서 만나야 할 사람인데 허경영에게 온 것입니다. 병원에 가면 아무 병도 없다고 합니다. 몽땅 다 나쁘니까 그렇습니다. 혈관이 터져야 환자고, 간이 완전히 스톱 되어야 환자라고 합니다. 그전에는 별 이상이 없다고 하니 얼마나 위험한 것입니까? 본인은 힘이 없습니다. 눈 감아 보세요. 힘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옆에 오면 눈병 걸릴 정도입니다. 귓구멍에 넣어 보세요. 귓구멍도 다 막혀 있습니다. 갑상선에 해보세요. 이분은 백화점입니다. 콩팥도 다 갔습니다. 몸이 아니라 완전 시체입니다.
이제 허경영이 다 고쳐주겠습니다. 눈을 쳐다보세요. 이제 정상이 되었습니다. 코도 문제가 있었는데 정상 되었습니다. 이제 본인이 머리에 손대보세요. 뭐가 달라졌나 보세요. 힘이 천 배, 만 배나 차이 납니다. 아까는 힘이 없었지만, 지금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절대 안 떨어집니다. 갑상선도 아까는 나일론처럼 힘이 없었지만, 지금은 불가능할 정도로 힘이 있습니다. 이런 덩치 큰 사람이 당겨도 불가능합니다. 허경영이 당기니 시원한 줄 압니다. 허경영이 안 고친 데가 하나 있습니다. 불알 밑에 손대보세요. 전립선에 세게 당겨보세요. 떨어지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고치기 전에는 다 이랬습니다. 지금은 안 떨어집니다. 심장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이 영입니다. 침을 놓은 것도 아니고, 이 공간에서 뭘 한 것도 아닙니다. 그것이 성령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하늘의 하나님의 영이 들어간 것입니다. 그래서 강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목사님이 성령을 주는 것은 심리적인 것이지만, 허경영은 직접적으로 에너지가 가는 것입니다. 성경에 예수를 거역한 자는 살아남아도 성령을 가져오는 자를 거역할 때는 용서받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자가 왔으면 그자가 심판권자입니다. 예수가 와서 종교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팔복만 이야기했습니다. 종교는 여러분이 만든 것입니다.
이 사람의 병을 하나 고쳐주겠습니다. 이 사람도 아주 건강한 사람 같지만, 이 사람도 시체 싣고 온 차입니다. 힘이 없습니다. 비염이 있습니다. 허경영의 눈에는 다 보입니다. 허경영이 들어가서 고치고 나오는 것은 여러분이 숫자를 헤아리려면 100억 년 걸립니다. 이제 본인 손을 대고 떼보세요. 안 떨어집니다. 조금 전과 지금의 차이가 엄청납니다. 바위처럼 절대 안 떨어집니다. 이 사람도 백화점입니다. 될 것도 없습니다. 힘이 없습니다. 이 사람도 기차 안에서 중풍이 올 뻔했습니다. 다행입니다. 전체가 백화점입니다. 몸이 이렇습니다. 이것을 아들이라고 낳고 밥을 먹고, 이 아들이 나중에 노후에 자기를 지켜줄 거라고 부모가 믿고 있는 것입니다. 전부 우리나라 주부들은 환자 만드는 기술자입니다. 사람들을 이렇게 몸 관리를 해서 전부 살고 있으니, 허경영이 대통령 된 다음에 텔레비전에서 몸 관리하는 것을 싹 바꿔줄 것입니다. 음식 먹는 방법도 싹 바꿀 것입니다. 전부 다 막히고 귓구멍도 다 막히고, 눈 감아 보세요. 심장, 간, 경추, 척추, 요추 다 엉망입니다. 왼쪽 무릎에 손가락 하나만 대보세요. 무릎 관절이 나일론처럼 힘이 없습니다. 무릎 관절이 닳아서 이 사람 죽으면 무릎 때문에 돌아다니지도 못할 것입니다. 무릎이 지금 조금 나을 때는 허경영의 눈에 보입니다. 이 사람 보고 누가 무릎 나쁘다고 하겠습니까? 허경영이 그쪽 무릎을 왜 지적하는지 압니까? 거기가 이상이 있습니다. 오토바이 타고 가다가 다쳤습니다. 허경영이 봤습니까? 아닙니다. 허경영의 눈을 쳐다보세요. 고쳐서 이제 손대보세요. 이제 당신에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힘이 들어옵니다. 허경영이 당기니 손가락 부러질 것 같습니다. 이제 그걸 고쳐서 몸 전체를 다 고쳤습니다. 뒤로 돌아서 척추 다 고치고, 허경영을 쳐다보세요. 이제 완치입니다. 이마도 한번 대보세요. 전립선 밑에 손대보세요. 이제 이것도 해보세요. 이 사람이 떼보라고 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불알 밑을 고친 것입니다. 한 분은 부산에서 오고, 한 분은 전라도 광주에서 왔습니다. 광주에는 허경영 편이 엄청 많습니다. 광주가 이제는 전라도가 아닙니다.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전라남도, 경상남도를 전경도라고 하고, 전라북도, 경상북도를 경전도라고 할 것입니다. 동서를 연결해야 풍수가 사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눈으로 바라봐서 고치는 자는 우주가 생긴 이래 허경영밖에 없다는 것, 이것은 쇼를 할 수도 없는 것이고 짤 수도 없는 것입니다. 오늘 처음 본 사람들입니다. 자꾸 부를수록 건강해지는데, 일찍 돌아가고 싶은 사람은 안 불러도 됩니다. 의심하는 것도 분수가 있습니다. 허경영을 의심하는 것은 예수가 말했듯이 성령을 가지고 오는 자를 거역하면 영원히 저주를 받는 것입니다. 어린애들처럼 야구장에서 “허경영, 허경영” 깃발 들고, 축구장에 가면 “허경영” 깃발 들고 있습니다. 애들은 순수하지만, 어른들은 때가 묻어서 복선을 깔고 보는 것입니다. 하도 많이 속아서 저 사람이 또 거짓말하는 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강입자 가속기와 뇌 강입자 가속기: 마음의 충돌과 호르몬
허경영이 오고 난 이후에는 행성들이 각자 도는 각도가 입체가 된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도는 놈도 있고, 저렇게 도는 놈도 있고, 막 입체로 돌 것입니다. 그래도 부딪히지 않습니다. 회전 각도는 같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쫙 펴져서 각자 입체로 도는 시대가 정력 시대라고 합니다. 김일부가 정력 시대를 이야기했는데, 허경영이 온다는 것을 내다본 것입니다. 이것이 입체가 되는 것을 정력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편력, 즉 평면, 2차원이었습니다. 이제 4차원, 3차원 이상으로 돌아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입체이므로 3차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때 허경영이 와 있습니다. 그때 지구가 이렇게 돌 때만 지구가 반드시 이 기본계에 이렇게 됩니다. 한반도가 이렇게 있으면 농사짓는 면적이 점점 넓어집니다. 만주가 옥토로 바뀌고, 온대 지방이 되며, 아열대가 됩니다. 벼농사가 기가 막히게 잘 될 것입니다. 북한도 벼농사가 잘 되어 1년에 5,400만 톤 쌀을 생산하고 31만 톤이 매년 남습니다. 북한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식량 자급자족을 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우리는 쌀을 수입하지 않으면 굶어 죽습니다. 농토를 너무 아파트만 짓고 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는 우리가 밀가루, 쌀, 보리쌀을 만들어 밥해 먹어야 건강합니다. 우리는 음식 먹는 음식을 해외에 70% 의존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100% 자급자족입니다. 통일부 관계자가 브리핑한 내용입니다. 북한은 이렇게 자급자족 체제이니 핵무기를 만들고 문을 닫아버려도 먹고 사는 것은 그대로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가 핵을 만들었다면 무역 중지, 모든 중소기업 부도, 쌀 수입, 밀가루 수입 금지가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그래서 앞으로 농업을 유지하여 식량 자급자족을 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국민에게 공감을 잊어버렸습니다. 신뢰는 허경영에게 하는 것입니다. 신뢰는 신에게만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신뢰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내일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인간은 신뢰할 만한 가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느 순간에 택시 기사가 자기 어머니를 차에 싣고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인간은 허경영을 신뢰할 수 있지만, 여러분이 여러분을 신뢰할 수는 없습니다. 신뢰는 신에게만 해당됩니다. 신은 여러분을 속이지 않습니다. 신을 다른 말로 하면 진리를 신뢰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신뢰 대상이 아니라 공감 대상입니다. 저 인간도 늙으면 죽고, 내일 아침에 나를 못 볼 수도 있습니다. 불쌍하니까 어려움이 있으면 도와주는 것입니다. 항상 그냥 도와준다 치고 주는 것입니다. 돌려주면 다행입니다. 자기 전 재산을 가지고 저 사람과 동업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그 사람이 갑자기 죽어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뢰는 신에게 하는 것이고, 인간은 공감 대상입니다. 우리 정치인을 신뢰하면 실망만 돌아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정치인을 공감해야 하는데, 지금 공감이 되지 않습니다. 비공감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 되고 나서 3,000명을 정신교육 때 집어넣는데, 제일 중요한 것이 이것입니다.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대우자동차 회장들을 청와대로 불러 조인트 까고 꾸짖을 것입니다. 왜 30만 원도 안 되는 에어백을 몇십 년 동안 영업용 택시에 달지 않고 내보냈습니까? 사고만 나면 어머니와 운전수 아들이 죽었습니다. 에어백이 있었으면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대통령에게 뇌물을 줘서 에어백을 안 달고 택시를 내보낸 것입니다. 이것이 몇십 년 전에 진행된 것입니다. 우리나라 돌아다니는 택시의 90%가 에어백이 없습니다. 10%는 허경영이 정부에 줄기차게 항의해서 얼마 전에 앞으로 나오는 택시에는 달게 된 것입니다. 노인이 자기 딸이 학교 간다고 급하다고 엄마 택시 타고 가다가 죽어버렸습니다. 에어백이 없어서 죽은 것입니다. 택시 회사가 택시 한 대가 천만 원이든 2천만 원인데, 30만 원짜리 에어백을 안 달겠다고 아껴서 무고한 대한민국 국민을 1년에 얼마나 죽이는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이런 것 하나만 쳐다봐도 택시 기사가 우리도 간혹 택시를 타는데, 여러분 다 죽을 뻔한 것입니다. 택시 기사 치고 졸지 않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주님과 비몽사몽간에 운전할 때가 있습니다. 옆에 탄 사람은 핸드폰 보고 앉아 있다가 저승으로 가는 것입니다. 옆에 에어백이 없습니다. 손님, 안전벨트 매세요, 이 소리도 안 합니다. 뒷좌석에 앉는 사람이 더 잘 죽습니다. 운전기사 교육이 뭡니까? 자동차 회사가 사람을 얼마나 죽이겠습니까? 현대자동차가 30만 원, 차 한 대 5천만 원짜리 자가용 파는데 에어백이 의무적으로 달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옵션이라는 것입니다. 사형감입니다. 온 가족을 파괴시키고, 온 집안을 병자로 만들고, 장애를 만들고, 사람을 가장 죽게 하는 것이 여러분들의 정신 나간 행동입니다. 허경영은 그것을 지켜보면서 여러분들이 얼마나 미개한 민족인지 상상을 초월합니다. 왜 에어백을 옵션으로 합니까? 자동차 브레이크도 옵션으로 하지? 다이아도 옵션으로 하고. 허경영 유튜브 보고 현대자동차 정신 차리세요. 현대자동차뿐만이 아니라 기업들이 양심을 가지고 남의 생명을 흥부같이 아껴야 합니다. 남의 집 자식이라고 택시라고 하다가 그 아버지가 그 딸에게 운명을 걸고 있는데, 그 귀한 딸이 이 우주보다 귀합니다. 아빠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여자에게 함부로 못 합니다. 여자가 얼마나 귀한 존재입니까? 집안에 들어가면 애를 낳습니다. 남자 여러분이 애를 낳을 수 있습니까? 그렇게 귀한 딸을 낳아서 목숨 걸고 키워놨는데, 택시 타고 가다가 죽어버립니다. 현대자동차는 에어백 원가 얼마 안 됩니다. 이런 것을 아끼려고 많은 운전기사도 죽이고, 많은 운전기사 어머니도 죽이고, 승객도 죽였습니다. 여러분들은 허경영 강의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뼈가 있는 강의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상태로 가면, 택시 요금은 하나의 일부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나오는 모든 차는 에어백 의무적으로 달아야 하고,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바뀌는 것이 많습니다. 택시 회사가 돈 벌어서 현대자동차가 미국의 공장 많이 차리고, 임금 싼 외국에다 공장 많이 차립니다. 러시아에다 차리고 중국에다 차리고 막 차립니다. 그 돈은 어디서 나온 돈입니까? 여러분들에게 차 판 돈입니다. 현금 월부로 작작 받아서 그 돈 싹 받아서 다 투자합니다. 그 돈이 나간 만큼 우리나라에 돈은 없어지고, 우리나라의 실업자들은 늘어납니다. 자동차 팔아줬더니 해외에다 공장 지어서 우리는 전부 거지를 만들어 버립니다. 우리나라 경제는 불을 보듯이 뻔합니다. 허경영은 마음씨가 비단 같은 사람인데 세상에 이런 것이 나오면 그냥 머리가 뒤집어집니다. 세월호에 죽은 아이들의 영혼들이 허경영에게 부탁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우리나라를 전부 썩었다고, 전부 도둑놈이라고 합니다. 국가 예산을 5천만 명에게 13억씩 배당금 1%씩 나눠주고 나머지 가지고 국가 살림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살림해도 돈이 돈입니다. 우리나라 외채가 얼마입니까? 5천조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는 외채가 거의 없었습니다. 문민정권이 민주화 세력들이 정권을 잡더니 그때부터 외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공기업 부채가 300조입니다. 이것도 없던 부채입니다. 박 대통령 죽고 나니까 부채가 급증한 것입니다. 문민 세력들이 청와대 들어갈 때마다 만여 명이 들어가서 공기업에 다 앉습니다. 낙하산으로 앉아서 뭐 하냐? 공기업을 어떻게 해서 적자를 해보느냐, 이것만 밥 먹고 연구합니다. 계속 뜯어가더니 공기업의 부채가 이렇게 올라간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300조, 지자체 부채가 100조입니다. 가계부채가 1200조입니다. 이 돈이 얼마입니까? 6천조입니다. 우리나라 1년 예산이 380조인데, 이것은 20배입니다. 그렇게 빚을 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제2의 IMF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닥치는데 말도 못하게 십자가입니다. 오징어 청년들 일자리 없습니다. 허경영이 새끼줄에 꽁꽁 묶여서 청와대로 기어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도망을 가도 안 됩니다. 붙들려 “제발 우리나라 좀 살려달라”고 하면 허경영이 그때 손가락만 까딱하면 도둑놈이 다 없어집니다. 싹 바뀌어버립니다.
현대자동차가 다른 데다가 1조를 기부했다, 100억을 기부했다, 천억을 기부했다 이런 소리 합니다. 그런 거 기부하는 것은 생색이고, 자가용이나 영업용 택시에 에어백 안 달고 내보내던 그 돈 내심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앞뒤가 안 맞는 것입니다. 전부 씌워야 합니다. 기부한 것도 자기 단체,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복지재단에다 돈을 주는 것입니다. 오늘 강입자 가속기와 뇌 강입자 가속기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우리나라는 완전히 볼링을 해서 우리 젊은이들이 다 낙원에서 살게 됩니다. 일단 도둑놈이 없어지고, 세금이 많이 들어오고, 그 세금을 낸 사람에게 포인트를 줘서 영웅 대우를 해주고, 조세 지원해주고, 이자 지원해주고, 이렇게 해서 세금을 낸 사람들을 세금 포인트로 해서 우리 국민들이 엄청 잘 살게 됩니다. 부채는 허경영이 몇 년 기한을 정해 국민 외채 갚기 운동 본부를 만들어서 국민들이 외채를 신속히 갚아버리고, 가계 부채 갚기 운동을 해서 가계 부채를 아주 어려운 사람부터 탁탁 해결해주고, 사채 쓴 사람은 100% 점검만 있으면 먼저 사채를 다 갚아줘 버리고, 그래서 무이자 상태로 만들어 버립니다. 5억 미만의 사채를 쓰는 사람들은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그 사채는 다 없어집니다. 국가에서 먼저 갚아줍니다. 고리 이자를 제2, 제3 금융에서 쓰는 사람은 신속하게 먼저 상환해 줍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은행이나 금융 시장을 그만큼 축소시키겠다는 것입니다. 이자로 국민들이 나가는 돈을 먹고 사는 기업을 그만큼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이자가 나감으로써 시중에 물건이 팔리지 않고, 주부들이 시장 볼 돈이 없어 경제가 묶여 버리는 것입니다. 돈이 현대가 주워 모아 해외로 줘 버리고, 우리는 돈이 없어서 피가 얽혀 피가 찌꺼기가 되어 돌지 않아 사람들마다 다 죽어가는 것입니다. 전부 저렇게 환자가 되어 있습니다. 보기는 멀쩡한데 속은 다 중환자입니다. 허경영을 만나서 올라오다가 내려가다가 안 돌아가기도 합니다.
강입자 가속기는 양자와 양자를 27km 길이의 터널에서 빛의 속도로 쏘아 충돌시키는 것입니다. 프랑스와 몇 개 국경선 지하에 만들었습니다. 양자가 충돌할 때 중성자가 나오고, 이것이 물질로 바뀝니다. 양자는 충돌과 동시에 물질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양자의 충돌을 빅뱅으로 보고, 그것이 충돌할 때 별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이 우주를 만드는 것을 연구하고 있지만, 허경영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연구를 아무리 해봐야 소용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이 입자를, 이 양자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습니다.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허경영이 아까 이 사람을 양자를 마음대로 움직여서 이 사람 눈에 들어가서 빛으로 딱 꽂히고 나오는 것이 0.1초입니다. 0.1초 만에 힘이 세지고 관절도 고쳐버립니다. 양자가 순식간에 물질이 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뇌 강입자 가속기는 인간의 뇌입니다. 허경영이 누구를 미워하거나 안 좋은 감정을 가질 때 뇌에 마음과 마음이 충돌이 일어납니다. 뇌파가 뇌 속에서 충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강입자 가속기와 똑같습니다. 뇌에서 충돌이 일어나면 독소,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옵니다. 여기서는 독소가 만들어지고, 강입자 가속기에서는 물질이 만들어집니다. 마음도 입자입니다. 마음과 마음이 충돌하면 독이 나오고 눈물이 나옵니다. 슬픈 것끼리 충돌하면 눈물이 나옵니다. 음식을 바라보면 먹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고, 그 충돌 과정이 일어나면 입에서 침이 나옵니다. 부딪히면 물질이 나옵니다. 이 뇌는 강입자 가속기입니다. 독소를 만드느냐, 에스트로겐 여성호르몬을 만드느냐, 행복 호르몬을 만드느냐는 자기 자유입니다. 여러분은 이 뇌의 강입자 가속기를 예사로 생각합니다. 아까 저 사람들은 복잡한 것을 생각했는지, 교통사고가 났는지, 강입자 가속기가 다 망가져 있었습니다. 명상을 할 경우는 이 강입자 가속기가 멈춥니다. 조용해지면 내가 부풀어 올라가지 않고 가만히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수명이 길어지고, 좋은 호르몬이 나옵니다. 가만히 있을 때 나오는 호르몬은 괜찮은 호르몬입니다. 그러나 기쁘고, 성질내고, 슬퍼하고, 즐거워하고, 사랑하고, 미워하고, 탐욕을 내면 스트레스 호르몬, 독소가 나옵니다. 그때 여러분이 호흡하는 공기를 컵에 빼서 물을 붓고 동물을 주면 원숭이가 죽습니다. 가속기 안에서 마음과 마음이 충돌할 때 열이 나고 머리가 뜨거워지는 것입니다. 가속기가 열을 받은 것입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먹고 병원에 가서 정신과 의사가 편안한 마음을 가지라고 하거나, 허경영을 불렀다면 가속기가 멈춥니다. 싹 멈추면서 정상으로 돌아가고 좋은 호르몬이 나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인체가 완전히 성령으로 가득 차버립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은 눈으로 볼 수 없지만, 허경영이 말하는 성령은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까 해봤습니다. 볼 수 있는 성령을 가져오는 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볼 수 없는 성령을 누가 믿겠습니까? 이것이 칠정입니다. 오욕칠정이 아니고 사단칠정입니다.
사람이 기뻐하는 것이 왜 나쁩니까? 기뻐하는 것이 왜 나쁜지 잘 들으세요. 진짜 훌륭한 사람은 기쁨도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기분이 좋다, 나쁘다 할 때 이 기분이라는 것은 기가 쪼개지는 것을 말합니다. 기가 끊어졌다는 소리입니다. 기분에 좌우되는 사람은 했다, 안 했다 합니다. 기분이 좋다, 나쁘다 할 때 기가 짧아진 것입니다. 기가 토막 나 버린 것입니다. 기는 하나로, 일신동체로 정신 집중을 해야 하는데, 기가 좋았다가 나빴다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가 나눠진 것입니다. 이것은 이분법을 쓰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기가 하나로 된 것은 불이법을 쓴다는 소리입니다. 석가모니의 명상을 할 때는 내 나쁜 기분과 좋은 기운이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이 일곱 개가 불이입니다. 불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불교의 불이법인데, 이 기분, 희로애락애오욕은 불이법이 아닙니다. 이것이 하나가 되었을 때는 불이법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일곱 그릇이 될 때는 이분법입니다. 여기에서는 내가 충돌을 합니다. 내 자체가 강입자 가속기가 되어버립니다. 여러분의 강입자 가속기는 많이 자주 일어날수록 수명이 짧아집니다. 여기에 작동되면서 암세포가 몸에서 자라납니다. 암세포 공장입니다. 밥 먹고 너무 급하게 먹고 이러면 내 안에서 강입자 가속기가 작동된 것입니다. 욕심이 내가 많이 먹어야지, 막 이렇게 하다 보면 나중에 강입자 가속기가 작동되어 위암이 걸리고 소대장암이 오는 것입니다.
분배의 실패와 새로운 경제 시스템
유대인들은 빵을 자를 때 누가 자릅니까? 가족이 모였을 때 제일 큰아들이 자릅니다. 큰아들이 다섯 등분을 냅니다. 큰아들이 자르고 큰아들이 나눠주면 공평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정치가 그게 문제입니다. 큰아들이 잘랐으면 막내아들이 그것을 먼저 나눠주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큰 것을 형님에게 줄까요, 안 줄까요? 막내아들이 줄 때는 공평해지는 것입니다. 큰아들은 자기도 모르게 제가 먹을 것을 크게 잘라버립니다. 그러려고 제가 나눠주면 그것이 공평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양심적인 사람도 그렇습니다. 권력자가 직접 손에 예산을 자기 돈으로 자기가 예산을 주면 안 됩니다. 예산을 기획하는 부서와 예산을 나눠주는 부서가 다르게 해 놓은 것입니다. 공평성 때문입니다. 교회 장로가 제 맘대로 예산 짜고 제 맘대로 집행하고 이러면 부정이 있습니다. 목사가 계획을 짰다면 장로가 확인하고 감사하고, 그 밑에 집사가 집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위에 우두머리가 목사님이 다 계획하고 목사님 집행하고 이러면 사람들이 조금 의심을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이 파일을, 세 등분을 딱 냈는데 큰아들이 자를 때 이것이 좀 크게 잘립니다. 그리고 제가 잘 안 하고 제가 욕을 딱 먹고 욕을 동생들 나눠주면 싸움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큰아들은 분할만 시켜 놓고 막내아들이 나눠주면 싸움이 안 나겠죠. 이것이 정치입니다. 위에서 예산을 딱 배정해 놓았으면 그 예산 집행 부서는 따로 있어야 합니다. 해외에다가 자본 투자하는 것을 포항제철을 보니 정부에서 보니까 산자부 증거가 예산 만들어 놓고 자기같이 병에 그럼 자기가 그거 다 관리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부재료가 있던가 어떤가요? 몇십 조가 달아났다고 국민들이 말합니다. 절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가서 알아보고, 자기들이 가서 계약하고, 자기들이 취소시켜 버리고, 자기들이 손실로 처리해 버립니다. 허경영은 현대자동차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대기업과 모든 사람들, 정부가 이 파일을 자르는 법에 실패했다고 봅니다. 허경영은 이것을 우리 국민들에게 배당을 먼저 주겠다는 것입니다. 돈을 국가가 세금을 딱 걷어 들이면 여러분이 가져갈 것부터 먼저 국민 배당금을 짝 나눠주겠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이나 정치인들이 국가 예산을 지금 먼저 쓰고, 우리에게는 10원도 안 돌려줍니다. 지구가 예산 만들어 놓고 지금 다 가지고 가버립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위에서 예산 국회에서 만들어 놓으면 국민들에게 그 돈을 먼저 싹 배당을 줍니다. 한 사람당 국가에 맡긴 돈이 얼마입니까? 13억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중산층이 아닌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국가에 맡겨 놓은 돈이 14명인데 우리나라 사람이 중산층이지 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돈을 다 뺏어 가는 것입니다. 안 주고 있는 것입니다. 13억에 대한 증거 채권이라도 줘야 합니다. 앞으로는 그래놓고 배당금을 주겠습니다. 파이 제일 큰 것, 이 파일을 국민에게 먼저 주겠다는 것입니다. 주고 나머지 돈이 300조가 남았다면 나라 살림을 합니다. 괜찮습니다. 파이 제일 큰 것을 국민에게 먼저 주겠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자기들이 잘라놓고 자기들이 다 닦아서 버립니다. 큰아들이 실컷 잘라놓고 증거가 먼저 먹어버립니다. 그다음 찌꺼기를 우리에게 “이거 복지 예산이야. 연탄값에 여러분 조금씩 주는 거야. 야, 이거 20만 원씩 가져갔잖아. 더 달라고 하지 마.” 이래 버리는 것입니다. 국민들은, 국민 5천만을 나누면 13억입니다. 이것이 누구 돈입니까? 국민 돈입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의 재산을 되찾아주고 여러분들에게 임기 동안 배당금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스트레스 받는 원인은 파일을 저거 멋대로 자르고 맏아들이 다 가져가기 때문입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우리가 실패한 것은 분배의 실패입니다. 분배에서 실패한 것입니다. 지금 5% 상류층은 재산 늘어나는 속도가 없는 사람보다 1만 배가 빠릅니다. 없는 사람은 계속 돈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줄어듭니다. 중산층이 다 붕괴됩니다. 그러면서 곡예체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우리가 아무리 벌어봐야 1년에 해외 돈에 대한 이자가 안 됩니다. 이런 빚쟁이를 막 5천조에 대한 빚이 이자가 얼마인지 압니까? 이것은 우리가 지금 부담하고 있습니다. 국가가 있습니다.
우주의 창조와 허경영의 기술: 영혼 이전술과 텔로미어 고정술
지금 말하는 가속기는 우주를 만들 때는 이렇게 만들지 않았는데, 이 사람들은 가설을 하는 것입니다. 우주를 만들 때는 저렇게 만들지 않습니다. 이 사람들은 태양도 빅뱅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태양도 빅뱅으로 일어났다면 태양이 에너지가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안 나옵니다. 지구가 같아야 합니다. 화성과 지구가 흙이 같아야 하는데 완전 다릅니다. 모두 따로 만들었습니다. 그 재료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이 우주를 만든 그 비밀은 이런 것 가지고는 택도 없습니다. 허경영이 아까 이 두 사람을 이렇게 고칠 때, 그것을 여러분들이 여러분 눈에 확인이 됩니까? 뭐가 바뀌는지 보입니까? 불가능합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논리적으로 이론적으로 훌륭한 의사들이 “야, 이거 어떻게 이렇게 할까?” 불가능합니다. 허경영이 아무리 설명해도 어렵습니다. 대충은 이야기해줍니다.
뇌 강입자 가속기는 호르몬을 만들어냅니다. 이 호르몬을 만들어내는데, 이 강입자 가속기를 여러분들이 깨달으려면 절대로 이 뇌 강입자 가속기는 작동이 되면 안 됩니다. 죽을 때까지 한 번도 작동 안 해야 합니다. 허경영이 뭘 만들어 놓았냐면, 여러분들이 알아두세요. 우리나라가 왜 세계를 제패하냐? 허경영이 첫째, 영혼 이전술을 우주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두 번째, 텔로미어 고정술을 가지고 왔습니다. 여러분은 뭘 해야 하냐면, 복제술을 아시죠? DNA 복제했습니다. 영원히 제가 영혼을 이전하는 것입니다. 복제 인간에다가. 영혼 이전술은 여러분의 DNA를 가지고, 박 회장님 DNA를 가지고, 박 회장님과 똑같은 사람을 하나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박 회장님이 50살 때 박 회장님 DNA를 뽑아서 박 회장님을 하나 만들어 놓았다고 하면, 박 회장님이 데리고 다닙니다. 비행기는 같이 타면 안 됩니다. 방에 영혼을 넣어야 합니다. 그러면 박 회장님이 그 아이가 나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그 아이가 스무 살 되었을 때, 박 회장님이 80이 되었다면 좀 늙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아이 몸으로 들어가 버리면 20살로 바뀌는 것입니다. 박연양이가 혼을 무당들은 굿을 해서 옮기는데, 허경영은 굿을 안 하고 뽑아서 넣어버립니다. 여러분을 만든 자이니 거기다가 넣어주면 박 회장님이 20살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 아이는 박 회장님과 같으니 영혼이 들어가도 거부 반응 없이 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는 사람은 돈이 많아야 합니다. 그것 하나 하는 데 돈이 한 100억 들어가니 전 세계 재벌만 한 1% 정도는 영원히 이전할 것입니다. 이 돈이 엄청납니다. 이 기술을 허경영이 옛날 무궁화에 넣어서 20년 전에 책에 이야기했습니다. 허경영이 얼마나 빠릅니까? 거기에 텔로미어 고정술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세포는 6번 분열하면 죽습니다. 6번 분열하는 데 120년이 걸리는데, 그 세포 분열을 수도 없이 하는 것입니다. 늙지 않게. 그 기술을 허경영이 가지고 있으니 그 기술을 넣어 텔로미어를 고정해야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그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그런 현상이 옵니다. 이 기술과 이 기술이면 세계의 돈을 우리 한민족이 제패해 버립니다. 아까 말한 선생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뿐이 아니라 또 허경영 이름, 허경영 사진, 물, 모든 것이 나갑니다. DNA 복제술이 우리나라에서 지금 금지하고 있지만,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것을 풀어줄 것입니다. 자기와 똑같은 아이를 자기가 만들어서 데리고 다닐 수 있습니다. 복제해서 자기 자식, 그러니까 자식 따로 있고 복제한 아이가 따로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늙으면, 그 아이 몸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자기 자식은 아버지 대신 아파주지 않고 제 길로 갈 것입니다. 아버지가 돈만 많으면 자기 대리인을 만들어 다니다가, 자기가 한 60, 70 돼서 몸이 아프기 시작하면 골라서 스무 살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면 허경영을 만나서 김보민이 20살이 되어서 허경영 앞에 오는 것입니다. 똑같이 생겨서 젊은 사람이 오는 것입니다. 김건모 사모님은 못했다면 이혼하는 것입니다. 200억이 없으면 못 하는 것입니다. 영혼 이전술이 전 세계 경제를 흔들어 버립니다. 전 세계를 놀라게 할 것입니다. 이것을 20년 전에 허경영 책에 썼습니다. 이런 시대가 올 텐데, 여러분들은 이렇게 해서 살긴 살지만, 이것은 특수한 재벌, 돈이 많은 사람만 가능합니다. 전 세계 부자들이 한국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돈을 배에 싣고. 옛날에 그런 말이 있습니다. 물 사러, 이것 하러 다 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아까 이 사람을 탁 고치고 하는 것이 혼을 허경영이 들어가서, 이 사람 다리가 왼쪽 다리가 아프다고 했습니다. 이 사람이 왼쪽 다리 아픈 것을 누가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알겠습니까? 이 사람이 절뚝거렸습니까? 안 그랬습니다. 허경영의 눈에는 보이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이렇게 고쳐주듯이 영혼을 이전시키는 기술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앞으로 할 것입니다.
태양의 비밀과 우주의 진실: 생 다이아몬드 태양
창조는 빅뱅으로 되지 않았습니다. 태양이 수소와 헬륨이 폭발해서 플라즈마가 만들어지고, 플라즈마가 빛이 되어서 밖으로 나온다고 과학자들이 이야기하고 있지만, 이것이 아닙니다.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입니다. 생 다이아몬드 자체 발광이고, 이 생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와 다르게 안에서 빛을 만들어서 발산합니다. 태양 온도는 제로입니다. 빛이 나올 때 열이 만들어집니다. 우리 태양은 영원히 빛나는 보석입니다. 여러분은 태양을 예사로 보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반드시 출근하기 전에 태양을 바라보세요. 태양이 여러분의 소신입니다. 거기에 신이 만든 작품 중에 각 우주마다 저 태양이 다 있습니다. 태양 숫자가 몇 개입니까? 태양 숫자를 묻는데 벌써 헤맵니다. 무량수, 무량수, 강수 98번을 안 본 사람들이 있을까 봐서 적는 것입니다. 10의 68승입니다. 태양이 몇 개냐면 잘 보세요. 지구가 있는 숫자만큼 태양이 있습니다. 인간이 사는 지구가 우주에 몇 개 있다고 했습니까? 10의 68개입니다. 362무 8,800불 이 숫자입니다. 뒤에 동그라미가 몇십 개가 될 것입니다. 백조년. 저 숫자를 저렇게 많은 별의 태양이 있고, 그 태양 숫자만큼 지구가 있습니다. 저렇게 많은 별의 우주인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 우주인들이 볼 때는 지구도 우주입니다. 여러분도 우주인입니다. 여러분들을 이 태양계, 이 태양이 하나일 때 지구는 하나입니다. 우리 원자가 있을 때 원자 안에 중성자와 양성자가 있습니다. 여기에 8개, 수금지화목토천에 이렇게 8개의 행성이 돌면은 여기 안에 양자가 몇 개나 있습니까? 8개. 중성자가 몇 개를 해야 합니까? 8개. 이것이 다 일치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 숫자가, 이 숫자가 362만 8,800불에 지구가 있으면 태양이 요만큼 있다고 보면 정확한 것입니다. 태양이. 그 태양이 곧 태양계 안에서는 여러분의 모든 운명을 지고 가지고 있습니다. 아침에 잤는데 태양이 없어져 버리면 여러분은 10분 이내로 다 죽습니다. 다 사라져 버립니다. 이 태양이 시시하게 가스나 수소, 헬륨으로 폭발하는 이런 것을 우리가 믿을 수 없습니다. 저것이 열을 받아서 한꺼번에 1억도라면 한꺼번에 폭발해 버릴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이 아닙니다. 불덩어리가 아니고 순전히 빛을 발하는 생 다이아몬드입니다. 거기에 신의, 우리가 만들어 놓은 신의 에너지가 태양 안에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이아몬드 면적이 몇 개입니까? 우리가 발목에 사는 다이아몬드는 몇 면으로 잘랐습니까? 56면입니다. 56면에 다이아몬드에 빛이 들어가면 빛이 나올 수 없습니다. 못 나오고 안에 갇혀 버립니다. 안에서 빛이 뱅뱅 돌고, 이리 나가려면 이쪽에서 또 면이 다 잘라지고 항상 불이 켜진 것처럼 보입니다. 그것이 한 10분 이상 계속 회전하다 보면 빛이 푸른 색깔, 빨간 색깔로 나눠집니다. 그래서 다이아몬드를 오색 연동합니다. 태양 안에서도 그 빛이 56면이 아니고 362면입니다. 362면으로 태양이 다이아몬드가 되어 있으니 안에 빛이 뱅뱅 돌면서 빛이 반사되어서 나오는 것이 태양 에너지입니다. 그 태양은 영원해야 합니다. 영원하고 그것은 폭발도 안 하고, 태양 온도는 제로입니다. 온도가 없는데 과학자들은 그것을 1억도에 불덩어리라고 합니다. 그러면 태양이 순식간에 폭파되어 버립니다. 단계적으로 폭발할 이유가 없습니다. 수소 가스 이만한 것을 갖다 놓고 불을 질러보면 단계적으로 폭발하겠습니까? 터져 버립니다. 이 어마어마한 숫자의 인간이 사는 별이 있고, 여러분들은 그 중에서 블루 스카이 하늘에 있습니다. 그 위에 다크 스페이스가 있고, 그 다음에 화이트 하늘이 있습니다. 이런 세계가 안에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 뇌를 조심하라는 말입니다. 허경영이 대부분 보면 사람들, 허경영이 지금 마음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조심하고 뇌 강입자 가속기를 작동하면 안 됩니다. 남을 미워하면 작동합니다. 남하고 다투면 안 됩니다. 어떤 경우도 자기 마누라하고 남편하고 다투면 안 됩니다. 그러면 뇌가 작동되어 둘 중에 한 사람이 중풍 환자가 나옵니다.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뇌 강입자 가속기’란 무엇인가? 인간의 뇌는 양자 충돌로 물질을 만들어내는 강입자 가속기와 같아서, 마음의 충돌(희로애락)이 독소와 스트레스 호르몬을 생성하며 수명을 단축시키므로, 명상을 통해 마음을 평온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 흥부와 놀부 이야기 및 창의성의 중요성
흥부와 놀부 이야기를 통해 배려와 창의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대 사회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부를 창출하는 핵심 요소임을 설명한다.
1.1. 흥부와 놀부 이야기의 교훈
흥부와 놀부의 성씨
흥부와 놀부 모두 박씨이며, 박에서 보물이 나오듯 돈의 성씨를 의미한다.
임금이 국민을 잘 살게 하지 못하면 국민들이 대통령을 바꾸듯이, 국민을 먹여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
흥부의 배려와 놀부의 이기심
흥부는 남에게 배려하는 마음을 가졌지만, 놀부는 배려심이 없었다.
흥부가 형님 밭에 몰래 벼를 갖다 놓은 것은 부모님을 모시는 형님에게 곡식이 부족할까 염려했기 때문이다.
배려 없는 세상의 문제점
부모님을 소홀히 대하거나 곡식이 부족하면 제사를 잘 지내지 못할까 봐 형님에게 더 많이 갖다 주려는 흥부의 마음이 필요하다.
이러한 배려하는 마음이 없는 세상은 말세이며, 과거에는 돈이 없어 밥 먹는 것을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1.2. 현대 사회의 문제점과 창의성의 필요성
과도한 소비와 불평등
밥을 적게 먹고 없는 사람을 생각해야 하며, 포식하는 사람은 일찍 죽게 된다.
현재 사회는 살벌하며, 90%의 사람들이 10%의 돈을 가지고 싸우는 불평등한 구조이다.
결국 돈은 재벌에게 집중되며, 재벌들은 한국을 떠나 해외에 투자한다.
한국 경제의 위기
한국의 높은 인건비 때문에 공장들이 해외로 이전하고, 젊은이들은 실업자가 된다.
돈이 없어 결혼을 하지 않는 사회적 문제가 발생한다.
마윈과 손정의 사례를 통한 창의성의 중요성
마윈은 중국의 최고 부자이고, 손정의는 일본의 최고 부자이지만 한국인이다.
손정의는 마윈에게 2천만 불을 투자하여 마윈을 재벌로 만들었다.
손정의는 목적보다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일본의 대기업들을 제압하고 세계적인 부자가 되었다.
과거에는 목적을 가지고 부를 축적했지만, 이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부를 창출하는 시대이다.
손정의는 한국의 젊은이가 머리 하나로 일본과 중국의 경제를 움직이는 사례를 보여주었다.
손정의의 독수리상과 허경영의 창의성
손정의는 독수리상으로, 하늘에서 기회를 포착하여 돈을 버는 능력이 있다.
손정의는 무일푼으로 일본에 가서 세계 최고 재벌이 된 창의적인 인물이다.
허경영의 강의는 교본이 없는 창의적인 강의이며, 여야 정치인들이 허경영의 공약을 모방하고 있다.
-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사회 문제 해결 방안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이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을 부자로 만들 것이라고 주장하며, 기존 정치권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자신의 리더십을 강조한다.
2.1. 허경영 공약의 영향력과 기존 정치권 비판
허경영 공약의 파급력
허경영의 공약은 여야가 목숨 걸고 따라 할 정도로 영향력이 크다.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허경영 공약만이 쓸모 있다고 언급했다.
노인 복지 공약 사례
허경영은 노인들에게 70만 원씩 지급하는 공약을 내세웠고, 이로 인해 현재 노인들이 20만 원을 받고 있다.
현재 40만 원(부부 합산)으로는 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기존 정치인들은 돈을 만들 재료가 없어 쇼만 하고 있다.
2.2. 허경영의 리더십과 세계 통일 비전
허경영의 독보적인 창의성
허경영은 손정의보다 더 뛰어난 창의성을 가지고 있으며,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수준이다.
국민 부자 만들기 및 세계 통일
허경영은 대한민국 전체를 부자로 만들고, 세계 기아를 해결하며, 세계를 통일하여 분쟁을 끝낼 것이다.
세계 통일의 황제가 되어 세계 연방군을 만들고, 무기 만드는 돈으로 없는 사람들을 먹여 살릴 수 있다.
무기 개발의 문제점
무기 만드는 돈이면 아프리카와 아시아 사람들을 모두 먹여 살릴 수 있다.
전 세계 정치인들은 쓸데없는 곳에 돈을 써서 사람을 죽이는 짓을 하고 있다.
2.3. 한반도 안보 위협과 북한의 전략
미국의 탄저균 실험
미국은 북한의 탄저균 공격 가능성에 대비하여 평택에서 탄저균 실험을 하고 있다.
미군들은 탄저균을 피하는 방법과 자국민을 보호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훈련하고 있다.
북한의 핵무기 사용 의도 분석
북한은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한국의 쌀 창고와 공장을 파괴하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이다.
북한은 한국의 기술자들을 필요로 하며, 특정 지역에만 탄저균을 사용하여 한국을 무너뜨리려 할 것이다.
일본의 항복 사례와 북한의 전략
미국이 일본 천황이 있는 도쿄에 핵무기를 떨어뜨리지 않은 것은 항복을 받아낼 주체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북한은 한국의 원자력 발전소, 포항제철 등을 움직이는 기술자들을 죽이지 않고, 탄저균으로 일부분을 무너뜨리려 한다.
미군이 평택으로 옮겨 자국민 보호를 연구하는 것은 한반도가 매우 위험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2.4. 허경영의 세계 통일론과 한국인의 역할
손정의의 창의성과 한계
손정의는 창의성이 있지만, 빌 게이츠처럼 좋은 일을 하는지는 알 수 없다.
허경영에 의한 아시아 및 세계 통일
마윈이 돈으로 아시아를 통일했다면, 허경영은 정치적으로 아시아를 통일할 것이다.
손정의가 한국인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듯이, 허경영은 하늘의 힘으로 중국과 일본을 넘어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느티나무 비유를 통한 창의성의 중요성
느티나무는 쓸모없어 보이지만, 창의적인 사람은 바둑판이나 의자를 만들어 더 큰 가치를 창출한다.
느티나무가 그늘을 제공하듯, 서울대 교수 같은 잘 나가는 사람뿐만 아니라 밑바닥에서 고생하는 사람들도 중요하다.
한국 민족은 느티나무처럼 고생하며 자랐지만, 결국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2.5. 관상학적 분석과 허경영의 정치적 부상
독수리상과 원숭이상
손정의는 독수리상으로, 이건희와 마윈을 이기는 힘을 가졌다.
전두환도 독수리상으로 엄청난 재벌들을 가지고 놀았으며, 손정의도 돈을 희롱하는 힘이 있다.
한국인은 세계 통일을 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다.
허경영의 대중적 인기와 서울대 강연
허경영에게 대통령 출마를 요청하는 전화가 쇄도하고 있으며, 서울대에서도 강연 요청이 들어왔다.
서울대 강연료는 450만 원이며, 과거 허경영을 지지했던 교수도 같은 금액으로 강연했다.
과테말라 코미디언 대통령 사례와 한국 정치의 변화
JTBC 뉴스룸에서 과테말라 코미디언이 대통령이 된 사례를 보도하며, 기존 정치에 대한 염증을 언급했다.
이는 한국 유권자들의 마음도 다르지 않으며, 허경영이 나오면 한국 정치도 뒤집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미국 주지사가 된 프로레슬러 제시 벤츄라 사례도 기존 정치인에 대한 염증으로 인한 변화를 보여준다.
손석희의 허경영 주목과 미래 예측
손석희는 허경영에 대한 환호가 국민들이 기존 정치권을 싫어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허경영은 대중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으며, 손석희는 허경영이 뜰 것을 미리 내다보고 JTBC에서 보도했다.
허경영은 서울대 강연을 앞두고 있으며, 한국 경제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자신의 역할이 중요하다.
- 우주의 원리와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우주의 원리를 설명하며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과시하고, 종교적 믿음의 허점을 지적하며 자신의 존재가 신적인 존재임을 주장한다.
3.1. 명왕성과 지구의 변화
정치와 공감의 부재
현재 한국 정치는 국민과의 공감이 없으며, 전 세계적으로 기성 정치를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명왕성의 이동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이 지구에 도착한 1950년 1월 1일부터 명왕성이 이동하기 시작했다.
명왕성은 플루토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구의 진동을 유발하여 불안정하게 만들었다.
인간의 욕구와 명왕성의 영향
명왕성이 있을 때는 생존, 안정, 애정과 같은 하위 욕구에 집착하게 된다.
행성 공전 방식의 변화
기존에는 행성들이 평면으로 공전했지만, 허경영이 온 이후에는 입체적으로 공전하게 될 것이다.
이는 지구가 바로 서게 되는 변화를 의미하며, 허경영이 이 작업을 위해 지구에 왔다.
3.2. 지구의 움직임과 허경영의 과학적 능력
지구의 공전 및 자전 속도
지구는 시속 10만 7천 160km로 태양을 공전하고, 시속 1609km로 자전한다.
0.1초의 오차만 있어도 지구는 폭발할 정도로 정교하게 움직인다.
골프공 비유와 허경영의 능력
골프공이 돌면서 날아가듯 지구도 돌면서 날아가지만, 인간은 이를 느끼지 못한다.
허경영은 눈으로 사람의 병을 고치듯이, 보이지 않는 과학적 원리로 작용한다.
3.3. 종교적 믿음의 허점과 허경영의 신성
오링 테스트를 통한 신성 증명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건강, 색깔, 소리 에너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신과 인간을 구분하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예수나 석가모니가 신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예수의 세례와 죄의 의미
예수가 요한에게 세례를 받은 것은 죄를 씻는 예식인데, 죄 없는 예수가 세례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지적한다.
가인과 아벨의 제사 문제
가인과 아벨이 따로 제사를 지낸 것은 불합리하며, 두 형제가 함께 제사를 지내야 한다.
이는 종교적 믿음에 문제가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
3.4. 허경영 이름의 치유 능력과 오링 테스트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 예수, 부처, 알라, 김수환, 테레사 수녀, 교황 등 다른 어떤 이름보다 강력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음을 오링 테스트로 증명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면역체계가 강해지고, 시간이 거꾸로 가서 젊어진다.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
아인슈타인의 E=MC² 공식을 인용하며, 허경영의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온다.
이명박 등 다른 사람의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지만, 허경영의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온다.
명왕성 제거 후 상위 욕구 실현
명왕성이 있을 때는 생존, 의식주, 안정, 애정 등 하위 욕구에 갇혀 있었지만, 명왕성을 보내면 존경, 자아실현 등 상위 욕구를 실현할 수 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 시연
허경영은 몸이 아픈 사람을 오링 테스트로 진단하고, 자신의 눈빛으로 병을 고치는 능력을 시연한다.
이는 성령의 힘이며, 심리적인 것이 아니라 직접적으로 에너지가 전달되는 것이라.
- 사회 시스템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개혁 방안
허경영은 기존 사회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자신의 대통령 당선 시 이를 개혁하여 국민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4.1. 종교적 관습 비판과 허경영의 시대 도래
예배와 제사의 의미
예배는 하나님께 제사를 지내는 것이며, 가인과 아벨처럼 따로 제사를 지내는 것은 잘못된 관습이라.
새로운 시대의 도래
예수가 간 지 2000년이 지났으므로, 이제는 허경영의 시대가 왔으며 허경영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4.2.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성령의 힘
오링 테스트를 통한 질병 진단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간, 심장 등 신체 각 부위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진단한다.
환자의 간과 심장이 매우 나쁜 상태임을 확인하고, 병원에서는 알 수 없는 중증 환자라고 진단한다.
허경영의 치유 시연
허경영은 환자의 이마, 눈, 귀, 갑상선, 콩팥 등 전신을 진단하고, 자신의 눈빛으로 병을 고치는 능력을 시연한다.
치유 후 환자의 몸에 힘이 생기고, 오링 테스트 결과가 정상으로 돌아온다.
이는 성령의 힘이며, 목사님의 성령과는 달리 직접적으로 에너지가 전달되는 것이라.
4.3. 사회 전반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개혁 의지
환자 양산 사회 비판
허경영은 현대 사회가 사람들을 환자로 만들고 있으며, 주부들이 환자 만드는 기술자라.
대통령이 되면 몸 관리 방법과 음식 섭취 방법을 바꿔 국민 건강을 증진시키겠다고 약속한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 재확인
허경영은 환자의 척추, 무릎, 전립선 등 모든 부위를 고치고, 치유 후 오링 테스트를 통해 정상 상태임을 확인시킨다.
허경영은 눈으로 바라봐서 고치는 능력을 가진 유일한 존재이며, 이는 쇼가 아니라.
4.4. 허경영의 시대 도래와 국민의 역할
허경영 시대의 도래
허경영이 온 이후에는 행성들이 입체적으로 공전하는 정력 시대가 도래하며, 이는 기밀 무시가 예언한 시대와 일치한다.
한반도의 변화와 농업의 중요성
정력 시대에는 한반도의 농사짓는 면적이 넓어지고, 만주가 옥토로 변하여 온대 지방이 될 것이다.
북한은 쌀 자급자족을 하고 있지만, 한국은 식량 수입에 의존하여 국민 건강이 악화되고 있다.
한국도 농업을 유지하여 식량 자급자족을 해야 한다.
4.5. 신뢰와 공감의 차이 및 정치인의 문제점
신뢰는 신에게만 해당
정치인들은 국민에게 공감을 잊었으며, 신뢰는 신에게만 해당되는 것이라.
인간은 언제 죽을지 모르므로 신뢰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며, 인간을 신뢰한 자는 후회하게 된다.
인간은 공감의 대상
인간은 신뢰의 대상이 아니라 공감의 대상이며, 어려움이 있으면 도와주는 존재이다.
정치인을 신뢰하면 실망만 돌아오므로, 정치인에게는 공감이 필요하다.
4.6. 자동차 산업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개혁 의지
자동차 회사의 비윤리적 행태
허경영은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대우자동차 회장들을 청와대로 불러 질책할 것이라.
30만 원도 안 되는 에어백을 택시에 달지 않아 많은 국민이 죽거나 다쳤다.
에어백을 옵션으로 판매하는 것은 살인 행위와 같다.
해외 투자와 국내 실업 문제
현대자동차가 돈을 벌어 해외에 공장을 짓는 것은 국내 실업자를 양산하는 행위이다.
이는 한국 경제를 망치는 불을 보듯 뻔한 상황이라고 지적한다.
4.7. 국가 부채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 방안
세월호 사건과 국가의 부패
세월호 희생자들의 영혼이 허경영에게 국가의 부패를 고쳐달라고 부탁했다.
국가 예산을 5천만 명에게 13억씩 배당하고, 나머지로 국가 살림을 하겠다고 약속한다.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국가 부채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는 외채가 없었지만, 민주화 세력 이후 외채가 5천조로 급증했다.
공기업 부채 300조, 지자체 부채 100조, 가계 부채 1200조 등 총 6천조의 빚을 지고 있다.
이는 1년 예산의 20배에 달하는 금액이며, 제2의 IMF가 다가오고 있다고 경고한다.
허경영의 부채 해결 방안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도둑놈이 없어지고 세금이 많이 들어와 국민들이 잘 살게 될 것이다.
국민 외채 갚기 운동, 가계 부채 해결, 사채 탕감 등을 통해 무이자 상태를 만들 것이다.
금융 시장을 축소하여 국민들이 이자로 나가는 돈을 줄이고, 경제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할 것이다.
현재 국민들은 겉으로는 멀쩡하지만 속은 중환자이며, 허경영을 만나야 살아날 수 있다.
- 강입자 가속기와 뇌 강입자 가속기의 진리
허경영은 강입자 가속기의 원리를 설명하며 인간의 뇌가 뇌 강입자 가속기와 같다.마음의 충돌이 독소를 만들고 수명을 단축시키므로, 명상을 통해 마음을 평온하게 유지해야 한다.
5.1. 강입자 가속기의 원리
양자 충돌을 통한 물질 생성
강입자 가속기는 27km 길이의 지하 터널에서 양자와 양자를 빛의 속도로 충돌시켜 물질을 만들어낸다.
양자 충돌 시 중성자가 생성되고, 이는 물질로 바뀐다.
빅뱅 이론과의 연관성
과학자들은 양자 충돌을 빅뱅으로 보고, 이를 통해 별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자로서 이 모든 원리를 알고 있으며, 양자를 마음대로 움직여 사람의 병을 고칠 수 있다.
5.2. 뇌 강입자 가속기의 작동 원리
마음의 충돌과 독소 생성
인간의 뇌는 뇌 강입자 가속기와 같아서, 미움이나 안 좋은 감정으로 마음이 충돌하면 독소와 스트레스 호르몬이 생성된다.
슬픈 마음이 충돌하면 눈물이 나오고, 음식을 먹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면 침이 나오는 것과 같다.
뇌 강입자 가속기의 조절
뇌 강입자 가속기는 독소나 행복 호르몬을 만들 수 있으며, 이는 개인의 자유에 달려 있다.
명상을 통해 뇌 강입자 가속기를 멈추면 수명이 길어지고 좋은 호르몬이 나온다.
기쁨, 성냄, 슬픔, 즐거움, 사랑, 미움, 탐욕 등 칠정은 스트레스 호르몬과 독소를 유발한다.
성령의 실체와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을 부르면 뇌 강입자 가속기가 멈추고 정상으로 돌아가 좋은 호르몬이 나오며, 인체가 성령으로 가득 찬다.
기독교의 성령은 눈으로 볼 수 없지만, 허경영의 성령은 눈으로 볼 수 있다.
기분(氣分)의 의미와 불이법
기분(氣分)은 기가 쪼개지고 끊어진 상태를 의미하며, 기가 하나로 집중되지 못하고 나눠진 것이다.
석가모니의 명상처럼 좋은 기운과 나쁜 기운이 하나가 되는 불이법을 사용해야 한다.
칠정은 이분법이며, 뇌 강입자 가속기가 자주 작동할수록 수명이 짧아지고 암세포가 자라난다.
5.3. 분배의 실패와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정책
유대인의 빵 분배 방식
유대인들은 빵을 자를 때 큰아들이 자르고 막내아들이 나눠주게 하여 공평성을 유지한다.
이는 권력자가 예산을 직접 집행하지 않고, 기획과 집행을 분리하여 공평성을 확보하는 것과 같다.
한국 사회의 분배 실패
한국 사회는 예산 집행 과정에서 부정이 발생하며, 대기업과 정부 모두 분배에 실패했다.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정책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 먼저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것이다.
국민 한 사람당 국가에 맡긴 돈이 13억이므로, 이를 먼저 배당하고 남은 돈으로 국가 살림을 할 것이다.
이는 국민의 재산을 되찾아주고, 임기 동안 배당금을 지급하겠다는 약속이다.
분배 실패의 결과
현재 정치인들은 예산을 먼저 쓰고 국민에게는 찌꺼기만 주며, 이는 국민들이 스트레스를 받는 원인이다.
분배 실패로 인해 상류층의 재산은 늘고, 없는 사람들은 더욱 가난해지며, 중산층은 붕괴되고 국가 부채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5.4. 우주의 창조 원리와 허경영의 기술
빅뱅 이론의 허점
강입자 가속기는 우주를 만들 때 사용된 방식이 아니며, 빅뱅 이론은 가설에 불과하다.
태양이 빅뱅으로 만들어졌다면 에너지가 나오지 않을 것이며, 화성과 지구가 다른 것도 빅뱅 이론의 허점을 보여준다.
허경영의 영혼 이전술과 텔로미어 고정술
허경영은 영혼 이전술과 텔로미어 고정술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세계의 돈을 한국 민족이 제패할 기술이다.
영혼 이전술은 DNA 복제를 통해 젊은 몸에 영혼을 이전시켜 젊음을 되찾는 기술이다.
텔로미어 고정술은 세포 분열을 멈춰 늙지 않게 하는 기술이며,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이와 같은 효과를 낸다.
이 기술은 재벌들에게만 해당되며, 전 세계 부자들이 한국으로 몰려올 것이다.
태양의 진실과 우주의 규모
태양은 수소와 헬륨의 폭발이 아니라, 생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자체 발광하며 열은 제로이다.
태양은 영원히 빛나는 보석이며, 아침에 태양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
우주에는 무량수(10의 68승) 개의 태양이 있으며, 그 태양 수만큼 지구가 존재한다.
태양은 폭발하지 않으며, 신의 에너지가 태양 안에 있다.
태양은 362면의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빛이 반사되어 나오는 것이 태양 에너지이다.
태양의 온도는 제로이며, 과학자들의 1억도 불덩어리 주장은 잘못된 것이다.
우주에는 블루 스카이, 다크 스페이스, 화이트 스카이 등 다양한 세계가 존재한다.
허경영은 뇌 강입자 가속기를 조심하고, 남을 미워하거나 다투지 않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