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9

2015.11.07 999

허경영 강연: 박정희, 김대중, 그리고 허경영의 진리

제1장: 청와대와 대한민국의 정통성

1.1. 청와대의 역사적 의미와 고종 황제
청와대는 역대 대통령들이 머물렀던 곳이지만, 진정한 주인을 만난 적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전쟁과 비극이 끊이지 않았는데, 이는 청와대가 고종 황제의 터전을 잃어버린 데서 비롯됩니다. 500년 왕조가 사라지고 엉뚱한 사람들이 들어서면서 왕실과의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1948년 정부 수립 당시, 국회는 고종 황제 문제와 대한제국의 정통성을 분명히 했어야 합니다.

1.2. 대한제국 계승의 부재와 국가의 정통성
대한제국의 터전을 빼앗아 건국된 대한민국은 마치 남의 집을 빼앗아 들어앉은 것과 같습니다. 이는 1948년 영국이 팔레스타인 땅에 이스라엘을 세운 것과 유사합니다. 국회는 대한제국의 전통을 잇거나 그 문제를 해결했어야 하지만, 헌법에는 이러한 내용이 없습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만이 5천 년 역사를 단절하고 수십 년의 역사만을 가진 나라가 되어, 다른 나라들이 대한민국을 우습게 여기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1.3. 청와대 터의 기운과 역대 대통령의 비극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땅을 빼앗아 끊임없이 분쟁하는 것처럼, 대한민국도 대한제국의 왕실 터에 대통령이 들어앉으면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마치 양반의 집을 하인들이 빼앗아 앉은 격으로, 선조에 대한 예의가 없는 행동입니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미국에서 찾는 것은, 미국과 소련이 한반도를 분단하여 만들어준 나라라는 인식 때문입니다. 그러나 500년 대한제국의 역사와 왕실, 왕의 후손, 경복궁 문제 등을 국민에게 알리고 해결했어야 합니다.

강연자는 청와대 자리를 천신하강단좌혈(天神下降端坐穴), 즉 하늘에서 내려온 신인(神人)의 집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자리에 신인이 들어가면 세계가 통일되고 대한민국이 전 세계를 주도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현재 청와대에는 대한제국과 무관한 사람들이 앉아 있어, 선조들이 기뻐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제2장: 박정희 대통령의 선견지명과 경제 발전

2.1. 성급한 민주주의와 박정희 대통령의 등장
강연자는 성급하고 조급한 민주주의가 우리나라를 망하게 하는 첫 번째 이유라고 지적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민주주의적인 절차로 선출되지 않았지만, 혁명을 통해 권력을 잡았습니다. 헌법을 정지시키고 권력을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선견지명(先見之明)이 있는 인물이었다고 평가합니다.

2.2.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개발 정책
박정희 대통령이 힘으로 권력을 잡지 않았다면 우리나라를 개발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강연자는 주장합니다. 국민들이 투표를 통해 이상한 사람들만 뽑는 경향이 있다고 비판하며, 정신을 차려야 한다고 말합니다.

한일 회담과 8억 불 유치: 박정희 대통령은 36년간 원수였던 일본과 손을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 ‘친일파’라는 비난에도 불구하고, 일본으로부터 8억 불(현재 가치 5천억 불)을 받아왔습니다. 이 자금이 없었다면 우리나라는 거지 나라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 돈은 한국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필리핀, 대만, 베트남, 태국 등 여러 나라가 받았습니다.

북한만이 ‘주체성에 어긋난다’, ‘식민 지배한 놈 돈은 죽어도 못 받는다’며 거부했습니다.

다른 나라 대통령들은 이 돈을 개인적으로 사용했지만, 박정희 대통령만이 8억 불 전부를 경제 개발에 투입했습니다.

반대를 무릅쓴 추진력: 한일 회담 당시 박정희 대통령과 차지철을 제외한 99.9%의 공화당 인사들이 반대했습니다. 강연자는 이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나라를 살린 박정희 대통령의 결단력을 높이 평가합니다.

2.3. 독재와 국가 발전의 상관관계
강연자는 민주주의가 잘못되면 나라가 망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싱가포르의 리콴유 총리를 예로 듭니다. 리콴유는 36년간 독재를 했지만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았으며, 박정희 대통령의 16년 독재는 리콴유에 비하면 짧다고 말합니다. 만약 박정희 대통령이 36년간 집권했다면 우리나라가 10만 불 국가가 되었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경제 개발의 반대와 성과: 박정희 대통령이 한일 회담을 통해 경제를 살리려 할 때 모두가 반대했지만, 돈을 가져오고 경제가 살아나자 국민들은 환호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개인적으로 10원도 가져가지 않고 국민들이 그 혜택을 누렸다고 말합니다.

포항제철과 고속도로 건설: 리어카도 없는 나라에서 제철 공장을 짓고(포항제철), 자동차도 없는 나라에서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것에 대해 당시 많은 비난이 있었습니다. 김대중, 김영삼 대통령은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 드러눕기까지 했습니다. 강연자는 이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선견지명으로 국가 발전을 이끈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강조합니다.

제3장: 김대중 대통령과 허경영의 역할

3.1. 대한민국 발전의 로켓과 방해 세력
대한민국이라는 로켓이 10만 불을 향해 올라가고 있는데, 뒤에서 이를 잡아당기는 세력이 있다고 강연자는 비유합니다. 현재도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으며, 허경영과 같은 인물이 나타나면 대한민국이 활기를 띠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3.2. 허경영의 신인론과 오링 테스트
강연자는 청와대 자리가 천신하강단좌혈이므로 신인(神人)이 앉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그 신인이 바로 허경영이라고 말합니다.

박정희, 김대중, 허경영의 역할:

박정희 대통령은 선견지명(先見之明)을 가진 인물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민주주의의 선구자(先驅者)입니다.

허경영은 선지자(先知者), 선각자(先覺者), 선구자(先驅者)의 모든 자질을 갖춘 신인(神人)입니다.

이 세 가지 자질 중 하나라도 갖추지 못하면 신인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오링 테스트: 강연자는 허경영의 존재 자체가 다르며, 그의 에너지는 우주적이라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의 사진을 걸어두면 공간의 에너지가 바뀌고, 사진을 쳐다보면 에너지가 넘쳐난다고 말합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물질 오링 테스트: 특정 물질이 자신에게 맞는지 여부를 손의 힘으로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영혼 오링 테스트: 우주에서 허경영 외에는 손이 떨어지지 않는 사람이 없다고 말하며, 이는 한의학에서 활용되는 방식이라고 설명합니다.

강연자는 특정 색깔의 옷을 입은 사람을 대상으로 오링 테스트를 시연하며, 녹색 옷을 입은 사람은 힘을 못 쓰고 피곤해한다고 말합니다. 반면, 다른 색깔의 옷을 잡았을 때는 힘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악력기에 대고 ‘허경영’을 외치면 악력 수치가 올라가고, 다른 사람의 이름을 외치면 내려간다고 말합니다.

예수님, 부처님, 프란체스코 등 다른 성인들의 이름을 외쳐도 오링 테스트 결과는 ‘나이롱'(힘이 떨어짐)이라고 말하며, 이 시대의 신인은 허경영밖에 없다고 강조합니다.

강연자는 자신의 사진을 찢으면 그 집안에 불행이 닥칠 것이라고 경고하며, 자신의 사진에는 에너지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열 명이 당겨도 허경영의 이름을 외치면 손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말하며, 이는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를 증명하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제4장: 한반도 주변국의 역학 관계와 허경영의 역할

4.1. 청와대 터의 강력한 기운과 역대 대통령의 운명
강연자는 청와대 터가 매우 강력한 기운을 가지고 있으며, 이곳에 앉은 역대 대통령들은 온전하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이승만 대통령부터 현재까지 누구도 온전하게 임기를 마치거나 가족이 무사하지 못했으며, 심지어 재산까지 잃었다고 주장합니다. 청와대 터는 ‘천신하강단좌혈’로서 신(神)의 자리이므로, 인간이 앉으면 죽거나 불행해진다고 설명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기(氣)가 센 사람이었기에 18년간 버틸 수 있었지만, 결국 터의 기운 때문에 뜻을 다 이루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4.2. 오행(五行)으로 본 한반도 주변국 관계
강연자는 오행(五行) 이론을 통해 한반도 주변국들의 역학 관계를 설명하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관계를 주도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남북 관계: 토극수(土剋水)

북한은 ‘물(水)’, 남한은 ‘흙(土)’에 해당하여, 흙이 물을 극하는 철천지원수(徹天之怨讐) 관계입니다.

따라서 남한이 북한에 회담을 제의하면 북한은 이를 적대적으로 받아들일 것이며, 결국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진다고 말합니다.

러시아 또한 북한과 같은 ‘물’의 기운을 가지고 있어, 6.25 전쟁 당시 러시아의 지원으로 북한이 남침할 수 있었다고 설명합니다.

그러나 결국 흙이 물을 이기듯이, 대한민국이 러시아와 북한을 이기게 되어 있다고 주장합니다.

대한민국은 ‘고슴도치’와 같아서 미국, 일본, 중국 등 어떤 나라도 삼킬 수 없으며, 오히려 토해내게 된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북한과는 회담을 시도하지 말고 내버려 두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중국-북한 관계: 금생수(金生水)

중국은 ‘금(金)’, 북한은 ‘물(水)’에 해당하여, 금이 물을 낳는 금생수(金生水) 관계입니다.

이는 금과 물이 서로 통하는 관계로, 북한을 움직이려면 중국을 통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강연자는 박근혜 정부의 대북 외교가 직접적인 접촉을 시도하여 실패했다고 비판합니다.

미국-한국 관계: 목극토(木剋土)

미국은 ‘나무(木)’, 한국은 ‘흙(土)’에 해당하여, 나무가 흙을 극하는 목극토(木剋土) 관계입니다.

이는 미국이 한반도를 장악하고 이기는 형국이라고 설명합니다.

강연자는 우리 조상들이 ‘미국은 믿지 마라’, ‘소련은 속지 마라’고 했던 말을 인용하며, 소련과의 고속철도 건설 같은 제안에 속으면 안 된다고 경고합니다.

고속철도 건설은 조선 산업을 망하게 하여 수백만 명의 실업자를 양산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청와대에 들어가면, 천신(天神)의 기운으로 미국을 이길 수 있다고 말합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오바마, 조지 워싱턴, 링컨, 빌 게이츠 등 어떤 미국 인물도 허경영의 에너지를 이길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일본-한국 관계: 화생토(火生土)

일본은 ‘불(火)’, 한국은 ‘흙(土)’에 해당하여, 불이 흙을 낳는 화생토(火生土) 관계입니다.

이는 일본이 언제나 우리를 이기는 관계라고 설명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선견지명으로 일본과 손을 잡아야 한다고 생각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말합니다.

강연자는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과의 외교를 통해 8억 불을 받아왔고, 위안부 문제까지 종합적으로 합의했다고 주장합니다.

현재 위안부 문제를 계속 거론하며 일본과의 관계를 악화시키는 것은 국익에 해롭고, 일본 내 교포들을 어렵게 만든다고 비판합니다.

북한은 일본으로부터 돈을 받지 않았지만, 남한은 8억 불을 받고도 또다시 요구하는 것은 창피한 일이라고 말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처럼 조용히 문제를 해결해야지, 전 세계에 알리는 것은 조상을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비판합니다.

일본은 우리를 도와주는 관계이며, 미국과는 반대라고 강조합니다.

미국의 방위산업과 세계 전략

미국은 남북 분단 상태를 유지하며 무기를 팔아먹는 방식으로 우리의 피를 뽑아간다고 말합니다.

대한민국 국방 예산의 상당 부분이 미국으로 흘러 들어가며, 이는 미국이 한반도 전쟁을 통해 더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년 무기를 팔아먹는 방식을 택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합니다.

김정은, 김정일, 김일성은 미국의 무기 판매부장 역할을 하여, 남한과의 긴장을 고조시켜 미국 무기 판매를 촉진했다고 말합니다.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지 않는 이유도 무기 판매가 중단될 것을 우려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미국은 방위산업과 라이선스(특허권) 사업으로 유지되는 나라이며, 전쟁이 없으면 망한다고 주장합니다.

전 세계 천재들을 끌어모아 지적 재산권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막대한 기술료를 벌어들인다고 말합니다.

강연자는 미국에 평화를 주장하면 미국인들이 비웃을 것이며, 평화를 주장하다 암살당한 케네디 대통령의 사례를 언급합니다.

케네디 암살은 무기업자들의 각본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당시 부통령 존슨이 대통령직을 승계한 것도 이러한 배경 때문이라고 주장합니다.

미국이 우리를 극하는 형국이지만,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을 가지고 놀 수 있다고 말합니다.

중국-한국 관계: 토생금(土生金)

중국은 ‘금(金)’, 한국은 ‘흙(土)’에 해당하여, 흙이 금을 낳는 토생금(土生金) 관계입니다.

이는 서로 돕고 이익을 주는 관계이며, 중국과 한국은 몽골 반점을 공유하는 같은 민족이라고 말합니다.

강연자는 아시아 통일을 위해 몽골과 중국을 먼저 통일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일본-중국 관계: 화극금(火剋金)

일본은 ‘불(火)’, 중국은 ‘금(金)’에 해당하여, 불이 금을 극하는 화극금(火剋金) 관계입니다.

이는 일본이 중국을 이기는 형국이며, 아무리 중국이 핵무기를 많이 가지고 있어도 일본이 머리를 쓰면 중국이 날아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쇠는 불에 녹지만 성분 자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며, 형체만 바뀐다고 설명합니다.

미국-중국 관계: 목극금(木剋金)

미국은 ‘나무(木)’, 중국은 ‘금(金)’에 해당하여, 나무가 금을 극하는 목극금(木剋金) 관계입니다.

이는 미국이 중국을 이기는 형국이라고 말합니다.

강연자는 한국이 중국을 붙들고 있으면 미국의 방어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한국이 중국과 외교를 강화하면 미국과 북한을 이길 수 있으며, 우리가 직접 나설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한국-일본-중국 삼각 관계

한국과 일본은 사이가 좋지만, 중국과 일본은 원수 관계입니다.

중국은 한국을 통해 일본을 견제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한국이 중국에게 점수를 따려면 일본과 외교를 잘해야 하며, 일본 수상을 3년간 만나지 않은 것은 외교 실패라고 비판합니다.

제5장: 팔도 사람들의 기질과 세종시의 풍수

5.1. 팔도 사람들의 기질
강연자는 팔도 사람들의 기질을 설명하며, 이는 정치와 외교에 참고해야 할 부분이라고 말합니다.

함경도: 이전투구(泥田鬪狗) – 진흙탕에서 싸우는 개처럼 끈질기고 강인한 기질을 가졌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함경도 출신이라고 언급합니다.

평안도: 맹호출림(猛虎出林) – 숲에서 뛰쳐나온 맹호처럼 용맹하고 기세가 등등합니다.

황해도: 석전경우(石田耕牛) – 자갈밭을 갈아 옥토를 만드는 소처럼 끈기 있고 장사 기질이 있습니다.

경기도: 경중미인(鏡中美人) – 거울 속 미인처럼 예의 바르고 반듯합니다.

강원도: 암하노불(巖下老佛) – 바위 아래 늙은 부처처럼 기억력이 좋고 묵묵합니다.

충청도: 청풍명월(淸風明月) – 맑은 바람과 밝은 달처럼 온화하고 여유롭습니다.

경상도: 태산교악(泰山喬嶽) – 태산처럼 웅장하고 굳건합니다.

5.2. 세종시의 풍수지리적 문제점
강연자는 충청도 세종시의 풍수지리적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세종시는 금강이 흐르지만 물이 얕고, 남산과 같은 산이 없어 풍수적으로 빵점이라고 말합니다.

이곳에 공무원들이 가면 맥이 없고 피곤하며, 일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총리가 세종시로 내려간 후 좋지 않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하며, 세종시에 거주하면 운명이 달라진다고 말합니다.

세종시는 구설수가 많은 자리이며, 행정수도 계획이 자꾸 바뀌는 것도 이러한 풍수적 문제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5.3. 허경영의 수도권 재편 구상
강연자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충청도를 수도권으로 만들고, 서울을 세계 최대의 수도로 만들겠다고 공약합니다.

충청도 발전 계획: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공항을 충주 쪽으로 이전합니다.

서울대학교 본부를 충청도로 옮겨 ‘서울 메가버시티’를 건설하고, 아시아 유학생을 유치하여 교육으로 GDP를 높입니다.

서울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의 자매결연을 통해 서울대학교를 아시아 교육의 허브로 만듭니다.

이를 통해 충청도를 수도권으로 만듭니다.

서울 확장 계획:

경기도 전체를 서울로 편입하여 전화번호를 모두 02로 통일하고, 인천, 성남, 분당, 수원 등을 ‘구’로 만듭니다.

서울을 세계에서 가장 큰 수도로 만들어 세계 통일의 기반을 다집니다.

수도가 클수록 나라가 발전한다는 논리를 제시하며, 동경, 모스크바, 런던의 사례를 들어 설명합니다.

수도권 인구 절반이 거주하는 현실에서 수도권을 강화해야 하며, 분산시키면 나라가 망한다고 주장합니다.

제6장: 민족의 순수성과 역사 교육, 그리고 참전 용사 예우

6.1. 북한의 민족 순수성과 기질
강연자는 북한 사람들이 예술과 음악을 좋아하는 남한 사람들과 달리 전쟁을 좋아한다고 말합니다. 북한은 사상 교육이 철저하여 전 세계가 당할 수 없을 정도로 무섭다고 평가합니다. 하늘이 휴전선을 그어 북한에 오염되지 않은 몽골족 씨앗 3천만 명을 지키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남한은 월남, 티베트, 파키스탄 등 다양한 민족이 섞여 순수한 몽골족이 아니지만, 북한은 100% 순종이라고 말합니다. 북한 사람들은 밥을 굶어도 일본에게 돈을 요구하지 않는 강력한 기질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6.2. 박정희 대통령의 선견지명과 역사 교육
강연자는 박정희 대통령이 북한의 이념을 초월하여 일본으로부터 배상금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북한은 일본에게 위안부 문제를 거론하지 않지만, 남한은 8억 불을 받고도 또다시 요구하는 것은 창피한 일이라고 비판합니다. 강연자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위안부 이야기는 없어질 것이며, 일본과 우리는 형제라고 말합니다. 젊은이들의 역사 교과서는 다시 써야 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역사 교과서를 다시 쓸 것이라고 공언합니다. 국정 교과서이므로 대통령이 알아서 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박정희 대통령이 99.9%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일 회담, 포항제철, 고속도로, 월남 파병 등을 추진한 것을 선견지명이라고 평가합니다.

6.3. 월남 파병 참전 용사 예우
강연자는 월남 파병으로 5천 명이 죽고 수만 명이 불구자가 되었지만, 참전 용사들에 대한 대우가 미흡하다고 지적합니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월남 참전 용사들에게 5억 원과 매달 300만 원을 지급할 것이라고 공약합니다. 이는 적은 금액이며, 미국처럼 참전 용사들을 존경하고 충분히 보상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국가에 대한 신뢰가 있어야 군인들이 목숨 걸고 싸울 수 있으며, 공자가 말한 나라를 살리는 세 가지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신뢰’라고 강조합니다.

제7장: 허경영의 강의와 언론의 평가

7.1. 허경영 강의의 파급 효과
강연자는 자신의 강의가 2시간 분량이라 사람들이 많이 보지 못하지만, 만 명 이상이 보는 것은 엄청난 파급 효과라고 말합니다.

7.2. 언론에 보도된 허경영 강의
국민일보와 한국일보에서 허경영 강연 1000회에 대한 기사가 나왔다고 언급합니다.

기사 내용: “허경영, 역사는 권력을 잡은 자가 마음대로 쓰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허경영 총재가 역사 교과서 국정화 논란에 대해 “다음에 좌파가 잡으면 좌파가 고치면 된다”는 견해를 피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강연자는 언론이 자신에게 우호적으로 다루었으며, 자신의 강의가 엄청난 파급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제8장: 허경영의 본좌상과 우주적 존재

8.1. 역대 대통령의 상(相)과 허경영의 본좌상
강연자는 역대 대통령들의 얼굴 상을 언급하며, 허경영의 상은 특별하다고 말합니다.

박정희 대통령: 청룡상

김대중 대통령: 까마귀상

허경영: 본좌상(本座相) – 우주에서 인류를 만든 최초의 존재가 인간의 모습으로 내려온 암행어사이며, 그의 주변에는 에너지가 있고 사진에서도 에너지가 나온다.

8.2.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우주 에너지
강연자는 자신의 눈빛으로 병을 고치고, 미국에 있는 사람도 핸드폰을 통해 치유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우주 에너지가 아니면 불가능하며, 인간의 기(氣)와는 다르다고 말합니다. 자신이 버스를 스치거나 만지거나 본 사람도 병이 낫는다고 말하며, 이는 2천 년 전 예수가 했던 것과 같다고 주장합니다. 미래 인류에게 희망이 있으려면 허경영을 불러야 하며, 악력기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몇십 배, 면역력이 100배 세진다고 말합니다.

제9장: 민주주의의 문제점과 경제 흐름, 그리고 허경영의 비전

9.1. 성급한 민주주의와 경제 침체
강연자는 우리나라가 성급한 민주주의 때문에 망하고 있다고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혁명: 박정희 대통령은 물질에 대한 욕심이 없었기에 강력한 경제 개발을 추진할 수 있었으며, 정신 혁명, 경제 혁명, 안보 혁명 등 세 가지 혁명을 이루어냈다고 평가합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주의 선구자 역할: 김대중 대통령은 민주주의의 선구자로서 전 세계에 민주주의를 알리는 업적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박정희 시대에 상승하던 경제가 민주주의와 함께 하락하기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경제 체감 지수: 박정희 대통령 집권 전이나 지금이나 국민들의 경제 체감 지수는 똑같이 어렵다고 말합니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시대에는 민주주의가 아니었기에 경제가 유지되었지만, 김영삼, 김대중 시대에 민주주의가 빨리 오면서 경제가 구제불능 상태에 돌입했다고 주장합니다. 현재 수출이 16% 마이너스라고 언급하며, 자신이 전 세계 경제 흐름을 꿰뚫고 있다고 말합니다.

9.2. 의식과 무의식, 그리고 허경영 강의의 효과
강연자는 인간의 머리에 의식과 무의식, 잠재의식이라는 두 개의 창고가 있다고 설명합니다.

무의식의 중요성: 강의 내용을 의식적으로 기억하지 못해도 무의식에는 모두 저장되며, 최면을 걸면 모든 내용이 나온다고 말합니다. 무의식적인 행동이 의식적인 행동보다 많으며, 나쁜 버릇은 무의식적으로 반복된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 강의의 영향: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의식적으로 기억하지 못해도 무의식에 저장되어 다음 생에 나타나며, 엄청난 복을 받게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9.3. 강력한 지도자의 필요성과 민주주의의 폐해
강연자는 선각자만으로는 부족하며, 선지자와 선구자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싱가포르의 리콴유 총리가 야당 인사들을 숙청하고 36년간 독재를 했음에도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았음을 다시 한번 언급합니다.

민주주의의 문제점: 민주주의는 힘없는 자들이 부르짖는 것이며, 어리석은 자들의 도움으로 정권을 잡는다고 비판합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이 카드를 남발하여 카드 대란을 일으키고, 가계 부채 1,200조 원의 시작이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주의 정책 때문이라고 주장합니다.

경제 회생의 불가능성: 현재 어떤 사람이 나와도 경제를 살릴 수 없으며, 신인(神人)인 허경영이 와야만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9.4. 허경영의 세계 통일 비전
강연자는 자신이 청와대 자리에 들어가면 열쇠가 돌아가고, 미국 대통령과 중국 주석이 비상이 걸릴 것이라고 말합니다. 자신의 머리에서 나오는 염파와 에너지로 그들이 모두 협조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한반도의 중재 역할: 대한민국은 중국과 미국, 일본과 북한, 일본과 러시아를 중재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하는 자리에 있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의 차별성: 허경영은 기존 정치인들과 다르며,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를 살렸고 김대중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의 탄압으로 인해 풍선 효과로 대통령이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 박정희 시대와 김대중 시대를 거쳐 허경영이 오면 대한민국이 세계 통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합니다. 현재 정치인들로는 나라가 더 나빠질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제10장: 허경영 공약의 표절과 우주적 존재론

10.1. 허경영 공약의 표절 사례
강연자는 자신의 공약이 여러 정치인들에 의해 표절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재명 성남시장: 고려대학교 강연에서 허경영의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것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100% 맞다고 말했다고 언급합니다. 이재명 시장이 자신을 존경한다고 말한 것은 그가 안하무인임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의 진리를 인정한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박근혜 대통령: 65세 이상 노인에게 20만 원을 지급하는 공약이 허경영의 65만 원, 70만 원 공약을 표절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준석 전 새누리당 혁신위원장도 허경영의 공약이 가장 쓸만하다고 평가하며 새누리당이 이를 표절했다고 방송에서 말했다고 언급합니다.

안철수 의원: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자는 공약도 허경영의 것을 표절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싸이 강남스타일: 싸이의 강남스타일도 자신의 것을 가져간 것이라고 말합니다.

10.2. 청와대 터의 주인과 허경영의 역할
강연자는 청와대 자리가 천신하강단좌혈(天神下降端坐穴)이므로, 이곳에 들어가 온전히 나온 사람이 없다고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이명박 대통령도 형님이 구속되는 등 온전하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의 비전: 허경영은 5년짜리 대통령을 할 사람이 아니며, 황제로 올라가 대한제국 입헌군주국을 만들어 총리만 뽑고 자신은 영구적으로 세계 통일을 이끌 황제가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20~30년 안에 우리 경제를 바꾸고 세계를 통일할 것이며, 이는 자신에게는 간단한 일이라고 주장합니다.

10.3. 우주의 주인 허경영
강연자는 현재 정치인들이 세계 통일보다 떡값에 관심이 많다고 비판하며, 지구의 모든 물질과 땅덩어리의 실제 주인은 자신이라고 말합니다. 빌 게이츠나 이건희 같은 사람들은 창고지기에 불과하며, 죽을 때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한다고 설명합니다.

우주적 존재: 강연자는 자신이 우주의 수많은 별(362무 8800불)의 주인이며, 인간의 몸으로 나타난 존재라고 말합니다.

미친놈 취급과 공약의 실현: 박정희 대통령이 한일 회담을 추진할 때 미친놈 취급을 받았던 것처럼, 자신도 미친놈 취급을 받지만 결국 자신의 공약들이 실현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결혼 수당 공약이 여야에서 논의될 때 자신이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단어

선견지명(先見之明)-(선(先)-fore, 견(見)-sight, 지(之)-of, 명(明)-wisdom)
정통성(正統性)-(정(正)-right, 통(統)-lineage, 성(性)-nature)
천신하강단좌혈(天神下降단좌혈)-(천(天)-heaven, 신(神)-god, 하(下)-descend, 강(降)-fall, 단(단)-single, 좌(座)-seat, 혈(穴)-spot)
선구자(先驅者)-(선(先)-fore, 구(驅)-runner, 자(者)-person)
선지자(先知者)-(선(先)-fore, 지(知)-knower, 자(者)-person)
선각자(先覺者)-(선(先)-fore, 각(覺)-awakener, 자(者)-person)
이전투구(泥田鬪狗)-(이(泥)-mud, 전(田)-field, 투(鬪)-fight, 구(狗)-dog)
맹호출림(猛虎出林)-(맹(猛)-fierce, 호(虎)-tiger, 출(出)-emerge, 림(林)-forest)
석전경우(石田耕牛)-(석(石)-stone, 전(田)-field, 경(耕)-plow, 우(牛)-ox)
경중미인(鏡中美人)-(경(鏡)-mirror, 중(中)-in, 미(美)-beauty, 인(人)-person)
암하노불(巖下老佛)-(암(巖)-rock, 하(下)-under, 노(老)-old, 불(佛)-Buddha)
청풍명월(淸風明月)-(청(淸)-clear, 풍(風)-wind, 명(明)-bright, 월(月)-moon)
태산교악(泰山喬嶽)-(태(泰)-great, 산(山)-mountain, 교(喬)-high, 악(嶽)-peak)
본좌상(本座相)-(본(本)-original, 좌(座)-seat, 상(相)-form)
염파(念波)-(염(念)-thought, 파(波)-wave)
풍선효과(風船效果)-(풍선(風船)-balloon, 효(效)-effect, 과(果)-result)

선견지명(先見之明)-(선(先)-before, 견(見)-see, 지(之)-of, 명(明)-wisdom)
주체성(主體性)-(주(主)-main, 체(體)-body, 성(性)-nature)
원통(冤痛)-(원(冤)-resentful, 통(痛)-pain)
선구자(先驅者)-(선(先)-before, 구(驅)-run, 자(者)-person)
선지자(先知者)-(선(先)-before, 지(知)-know, 자(者)-person)
선각자(先覺者)-(선(先)-before, 각(覺)-awake, 자(者)-person)
물질(物質)-(물(物)-thing, 질(質)-quality)
영혼(靈魂)-(영(靈)-spirit, 혼(魂)-soul)
한의학(韓醫學)-(한(韓)-Korean, 의(醫)-medicine, 학(學)-study)
악력(握力)-(악(握)-grip, 력(力)-power)
천신하강단좌혈(天神下降端坐穴)-(천(天)-heaven, 신(神)-god, 하(下)-descend, 강(降)-fall, 단(端)-upright, 좌(坐)-sit, 혈(穴)-spot)
토극수(土克水)-(토(土)-earth, 극(克)-overcome, 수(水)-water)
철천지원수(徹天之怨讐)-(철(徹)-penetrate, 천(天)-heaven, 지(之)-of, 원(怨)-grudge, 수(讐)-enemy)
금생수(金生水)-(금(金)-metal, 생(生)-produce, 수(水)-water)
궁합(宮合)-(궁(宮)-palace, 합(合)-match)
외교(外交)-(외(外)-external, 교(交)-intercourse)
목극토(木克土)-(목(木)-wood, 극(克)-overcome, 토(土)-earth)
화생토(火生土)-(화(火)-fire, 생(生)-produce, 토(土)-earth)
난국(難局)-(난(難)-difficult, 국(局)-situation)
위안부(慰安婦)-(위(慰)-comfort, 안(安)-peace, 부(婦)-woman)
교포(僑胞)-(교(僑)-sojourn, 포(胞)-womb)
과거사(過去事)-(과(過)-past, 거(去)-go, 사(事)-matter)
식민지(植民地)-(식(植)-plant, 민(民)-people, 지(地)-land)
국방(國防)-(국(國)-nation, 방(防)-defense)
방위산업(防衛産業)-(방(防)-defense, 위(衛)-guard, 산(産)-produce, 업(業)-industry)
라이센스(license)-(면허(免許)-license)
특허권(特許權)-(특(特)-special, 허(許)-permit, 권(權)-right)
지적재산권(知的財産權)-(지(知)-knowledge, 적(的)–ish, 재(財)-wealth, 산(産)-produce, 권(權)-right)
부통령(副統領)-(부(副)-deputy, 통(統)-govern, 령(領)-lead)
취임선서(就任宣誓)-(취(就)-assume, 임(任)-office, 선(宣)-declare, 서(誓)-oath)
풍수지리(風水地理)-(풍(風)-wind, 수(水)-water, 지(地)-earth, 리(理)-principle)
화극금(火克金)-(화(火)-fire, 극(克)-overcome, 금(金)-metal)
인공위성(人工衛星)-(인(人)-human, 공(工)-work, 위(衛)-guard, 성(星)-star)
핵무기(核武器)-(핵(核)-nucleus, 무(武)-military, 기(器)-weapon)
금극목(金克木)-(금(金)-metal, 극(克)-overcome, 목(木)-wood)
이전투구(泥田鬪狗)-(이(泥)-mud, 전(田)-field, 투(鬪)-fight, 구(狗)-dog)
맹호출림(猛虎出林)-(맹(猛)-fierce, 호(虎)-tiger, 출(出)-emerge, 림(林)-forest)
석전경우(石田耕牛)-(석(石)-stone, 전(田)-field, 경(耕)-plow, 우(牛)-ox)
옥토(沃土)-(옥(沃)-fertile, 토(土)-soil)
경중미인(鏡中美人)-(경(鏡)-mirror, 중(中)-in, 미(美)-beauty, 인(人)-person)
암하노불(巖下老佛)-(암(巖)-rock, 하(下)-under, 노(老)-old, 불(佛)-Buddha)
청풍명월(淸風明月)-(청(淸)-clear, 풍(風)-wind, 명(明)-bright, 월(月)-moon)
구설수(口舌數)-(구(口)-mouth, 설(舌)-tongue, 수(數)-number)
수도권(首都圈)-(수(首)-head, 도(都)-city, 권(圈)-area)
혜안(慧眼)-(혜(慧)-wisdom, 안(眼)-eye)
태산교악(泰山喬嶽)-(태(泰)-great, 산(山)-mountain, 교(喬)-high, 악(嶽)-peak)
휴전선(休戰線)-(휴(休)-rest, 전(戰)-war, 선(線)-line)
파병(派兵)-(파(派)-dispatch, 병(兵)-soldier)
참전용사(參戰勇士)-(참(參)-participate, 전(戰)-war, 용(勇)-brave, 사(士)-person)
신뢰(信賴)-(신(信)-trust, 뢰(賴)-rely)
파급효과(波及效果)-(파(波)-wave, 급(及)-reach, 효(效)-effect, 과(果)-result)
본좌(本座)-(본(本)-original, 좌(座)-seat)
암행어사(暗行御史)-(암(暗)-secret, 행(行)-travel, 어(御)-royal, 사(史)-official)
면역(免疫)-(면(免)-avoid, 역(疫)-epidemic)
사심(私心)-(사(私)-private, 심(心)-heart)
혁명(革命)-(혁(革)-change, 명(命)-mandate)
체감(體感)-(체(體)-body, 감(感)-feel)
무의식(無意識)-(무(無)-without, 의(意)-will, 식(識)-knowledge)
잠재의식(潛在意識)-(잠(潛)-latent, 재(在)-exist, 의(意)-will, 식(識)-knowledge)
풍선효과(風船效果)-(풍(風)-wind, 선(船)-boat, 효(效)-effect, 과(果)-result)
표절(剽竊)-(표(剽)-plagiarize, 절(竊)-steal)

정리

  1. 청와대와 대한제국의 정통성 문제
    청와대는 역대 대통령들이 입주한 이래 우리나라가 잘 되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진정한 주인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우리 역사는 끊임없는 전쟁과 부마 사태, 대통령 저격 등 다른 나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불행한 사건들이 계속해서 발생했습니다. 이는 청와대가 고종 황제를 잃어버린 대한제국의 정통성을 계승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500년 왕조가 사라지고 엉뚱한 사람들이 들어와 혼란을 야기하면서 왕실과의 충돌이 일어났습니다.

고종 황제가 일본에 의해 쫓겨난 이후 1948년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었을 때, 국회는 반드시 고종 황제 문제를 거론했어야 합니다. 대한제국이 어떻게 되었고 대한민국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대한제국 문제에 대해 어떻게 할 것인지 분명히 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논의가 부재하여 대한제국의 원혼들이 청와대 주변에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남의 집을 빼앗아 들어앉은 것과 같은 상황으로, 이는 재수가 없는 일입니다.

1948년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땅을 빼앗아 건국된 것과 유사하게, 우리나라도 대한제국을 없애고 대한민국을 건국했습니다. 국회에서 대한민국의 정통성이 대한제국을 이어받는다는 내용을 헌법에 명시했어야 하지만, 그러한 내용은 없습니다. 일본은 그러한 헌법이 없지만,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는 5천 년 역사를 단절하고 역사가 몇십 년밖에 안 된 나라가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다른 나라들이 우리나라를 우습게 여기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땅을 빼앗아 끊임없이 분쟁을 겪는 것처럼, 우리나라도 왕실을 빼앗은 대가로 대한제국과의 명확한 관계 설정 없이 대통령이 청와대에 들어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는 수천 년 내려온 양반집을 종들이 빼앗아 앉아 있는 격이며, 선조들에 대한 예의가 없는 행동입니다.

우리의 정통성을 미국에서 찾는 것은 잘못된 인식입니다. 미국과 소련이 한반도를 두 동강 내어 만들어준 나라가 대한민국이라는 주장은, 500년 대한제국의 역사와 왕실, 왕의 후손, 경복궁 등에 대한 국민적 논의를 간과한 것입니다. 청와대 자리는 하늘에서 내려온 진인, 즉 신인이 머무는 곳입니다. 그 사람이 들어가면 세계가 통일되고 대한민국이 전 세계를 주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그 자리에는 대한제국과 무관한 사람들이 앉아 있습니다.

  1. 박정희 대통령의 선견지명과 경제 혁명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나라 경제가 어려웠던 첫 번째 이유가 성급하고 조급한 민주주의 때문이라고 보았습니다. 만약 박정희 대통령이 민주주의 절차에 따라 선출되었다면 대통령이 될 수 없었을 것이며, 장군으로 물러났을 것입니다. 그랬다면 이승만 대통령이 계속 집권했을 것이고, 우리나라는 후진국으로 남아 미국의 한 주가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은 스스로 혁명을 통해 권력을 잡았고, 헌법을 정지시키면서까지 권력을 획득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선견지명을 가진 인물이었습니다. 만약 그가 힘으로 권력을 잡지 않았다면 우리나라를 개발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국민들은 투표만 하면 이상한 사람들만 뽑는 경향이 있으므로,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36년간 원수였던 일본과 손을 잡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일본과의 원한 관계를 풀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이로 인해 그가 친일파로 매도되기도 했지만, 일본과의 협력을 통해 8억 달러(현재 가치 5천억 달러)를 받아왔습니다. 이 돈이 없었다면 우리나라는 지금 거지 나라가 되었을 것입니다. 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대만, 베트남, 태국 등 많은 나라들이 이 돈을 받았지만, 북한만이 주체성에 어긋난다며 식민 지배국의 돈을 받을 수 없다고 거부했습니다.

다른 나라 대통령들은 이 돈을 개인적으로 사용했지만, 박정희 대통령만이 8억 달러 전부를 경제 개발에 투입했습니다. 한일 회담 당시 박정희 대통령과 차지철 두 사람만이 찬성했고, 공화당 인사들을 포함한 99.9%가 반대했습니다. 이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박정희 대통령은 나라를 살렸습니다. 민주주의가 잘못되면 나라가 망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싱가포르의 리콴유 총리가 전 세계에서 존경받는 이유는 36년간 독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그를 비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16년 독재는 리콴유 총리에 비하면 짧은 기간입니다. 만약 박정희 대통령이 리콴유 총리처럼 36년간 집권했다면 우리나라는 지금 10만 달러 이상의 경제 대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대통령을 못 해서 안달이 난 사람들이 차례를 기다리며 상대방을 끌어내리는 행태로는 국가가 발전할 수 없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한일 회담을 통해 나라가 살 수 있다고 확신했지만, 모두가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돈을 가져와 경제를 살리자 모두가 기뻐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단 10원도 개인적으로 취하지 않고 국민들이 그 혜택을 누렸습니다. 포항제철 건설, 고속도로 건설 등 당시에는 미친 짓으로 여겨졌던 사업들을 추진했습니다. 리어카도 없는 나라에서 제철 공장을 짓고, 자동차도 없는 나라에서 논을 없애 고속도로를 만드는 것에 대해 김대중, 김영삼 대통령까지 반대하며 드러누웠습니다. 이러한 선견지명을 가진 박정희 대통령 같은 인물이 다시 나올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1. 허경영의 신인론과 오링 테스트
    대한민국이라는 로켓이 10만 달러를 향해 올라가고 있는데, 뒤에서 이를 잡아당기는 세력이 있습니다. 지금도 허경영과 같은 사람이 나타나면 대한민국은 번성할 것입니다. 허경영이 청와대에 앉으면, 그는 천신하강단좌혈의 신인으로서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의 모든 자질을 갖춘 신인입니다.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갖추지 못하면 신인이 아닙니다. 일반인과는 태어나는 자체가 다르고 에너지 자체가 다릅니다. 허경영의 사진을 걸어두면 공간 에너지가 바뀌고, 사진을 쳐다보면 에너지가 넘쳐납니다.

오링 테스트는 물질이나 영혼의 에너지를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물질 오링 테스트: 합판 색깔이 자신에게 맞는지 안 맞는지 대보면, 맞지 않으면 손에 힘이 빠져 떨어지고, 맞으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영혼 오링 테스트: 우주에서 허경영 외에는 손이 떨어지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한의학에서 사용하는 이 테스트는 특정 물질이나 인물이 자신에게 맞는지 확인하는 데 사용됩니다.

세브란스 병원의 100억 원짜리 기계로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를 측정하면 그래프가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특정 색깔이 사람에게 맞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녹색이 맞지 않는 사람은 녹색 옷을 입으면 피곤함을 느낍니다. 반면,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에는 강력한 에너지가 있어 오링 테스트 시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예수님, 부처님, 프란체스코 등 다른 인물들의 이름을 불러도 오링 테스트 결과는 ‘나이롱(가짜)’으로 나타납니다. 이는 이 시대의 신인이 허경영밖에 없음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의 사진은 단순한 사진이 아니며, 이를 찢는 사람은 불행을 겪게 될 정도로 강력한 에너지를 지니고 있습니다. 열 명이 당겨도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에는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는 인간의 뇌 세포가 허경영의 이름을 인식하고 반응하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지구에 올 때부터 이러한 모든 것을 알고 있었으며, 세계를 바꾸기 위해 왔습니다.

  1. 한반도 주변 강대국과의 역학 관계
    한반도는 오행(목, 화, 토, 금, 수)의 원리에 따라 주변 강대국들과 복잡한 역학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남한(토)과 북한(수): 남한은 토(土)이고 북한은 수(水)입니다. 토극수(土克水)의 원리에 따라 남한은 북한을 극하는 관계, 즉 철천지원수 관계입니다. 따라서 남한이 북한에 회담을 제의하면 북한은 이를 적대적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잘 지내려 해도 결국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집니다.

북한(수)과 러시아(수): 북한의 북쪽에 있는 러시아도 수(水)의 기운을 가집니다. 6.25 전쟁 당시 러시아 탱크가 내려와 부산까지 밀렸던 것은 이러한 역학 관계 때문입니다. 그러나 토(남한)가 수(북한, 러시아)를 이기게 되어 있으므로, 우리나라는 러시아와 북한을 이길 수 있습니다.

북한(수)과 중국(금): 금생수(金生水)의 원리에 따라 중국(금)과 북한(수)은 서로 통하는 궁합입니다. 따라서 북한을 움직이려면 중국을 통해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직접 북한과 교류하려는 외교는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목)과 한국(토): 목극토(木克土)의 원리에 따라 미국(목)은 한국(토)을 이기는 관계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미국을 믿지 말라고 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미국은 한반도를 장악하려 합니다. 그러나 천신(허경영)이 청와대에 들어오면 미국은 맥을 못 추게 됩니다. 하늘을 이길 수 있는 나라는 없기 때문입니다.

일본(화)과 한국(토): 화생토(火生土)의 원리에 따라 일본(화)은 한국(토)을 돕는 관계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과 손을 잡아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은 이러한 선견지명 때문입니다. 일본은 우리의 피를 뽑아가는 미국과 달리 우리를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미국(목)과 중국(금): 목극금(木克金)의 원리에 따라 미국(목)은 중국(금)을 이기는 관계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중국을 붙들고 있으면 미국을 방어할 수 있습니다. 토(한국)에 금(중국)이 들어 있으면 금토가 되어 미국을 이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중국과의 외교를 강화해야 합니다.

일본(화)과 중국(금): 화극금(火克金)의 원리에 따라 일본(화)은 중국(금)을 이기는 원수 관계입니다. 아무리 중국이 핵무기를 많이 가지고 있어도 일본이 머리를 쓰면 중국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쇠(금)는 불(화)에 녹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쇠의 성분 자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며, 형체가 바뀔 뿐입니다.

한국(토)과 중국(금): 토생금(土生金)의 원리에 따라 한국(토)은 중국(금)을 돕는 관계입니다. 중국과 우리는 서로 이익을 얻는 관계이며, 몽고반점을 공유하는 같은 민족입니다. 따라서 중국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중국과 한 몸이며, 아시아 통일을 위해 몽골과 중국을 먼저 통일해야 합니다.

이러한 역학 관계를 이해하고 외교를 펼쳐야 합니다. 박근혜 정부의 외교는 실패한 외교로 평가됩니다. 일본과의 과거사 문제에 발목 잡혀 경제가 망가지고 재일교포들이 어려움을 겪는 것은 잘못된 외교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1965년 위안부 문제까지 포함하여 8억 달러를 받았고, 그중 5억 달러는 위안부 합의 및 전쟁 피해자 보상금으로, 3억 달러는 차관으로 사용했습니다. 이미 합의된 문제를 계속 거론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북한은 일본으로부터 돈을 받지 않았지만, 남한은 이미 받은 돈을 또 요구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위안부 문제는 사라질 것이며, 일본과 우리는 형제 관계가 될 것입니다.

  1. 미국의 세계 전략과 케네디 암살
    미국은 우리의 피를 뽑아가는 존재입니다. 남북 분단 상태를 유지하며 무기를 팔아먹고, 70년간 무기를 독점적으로 판매했습니다. 우리나라는 1년 예산의 10분의 1을 미국에 바쳐야 합니다. 국방 예산 37조 원 중 30조 원이 미국으로 가는 셈입니다. 만약 우리가 무기를 사지 않으면 미국은 한반도 전쟁을 일으켜 100조 원을 빼앗아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너무 불쌍하므로 매년 무기를 팔아먹는 방식을 택합니다.

김정은, 김정일, 김일성은 미국의 무기 판매 부장과 같습니다. 남한과 북한이 으르렁거릴수록 우리는 미군 무기를 더 많이 사게 됩니다. 북한의 지도자들은 전 세계에 미국의 군사 장비를 수출하는 선전부장 역할을 합니다. 미국이 북한을 침공하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북한을 없애면 무기 판매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방위산업이 먹여 살리는 나라입니다. 전쟁이 없으면 미국은 망합니다. 미국은 공장이 있는 나라가 아니며, 콜라만 팔아서는 유지될 수 없습니다. 미국이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사업은 첫째 무기, 둘째 라이선스입니다. 켄터키 프라이드치킨, 콜라, 애플 등 전 세계에서 들어오는 라이선스 수입이 미국 경제를 지탱합니다. 미국은 전 세계 천재들을 끌어모아 지적 재산권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막대한 기술료를 벌어들입니다. 인터넷, 내비게이션(GPS) 등 우리가 사용하는 많은 기술이 미국의 지적 재산권입니다.

따라서 미국에 평화를 주장하면 미국인들은 속으로 비웃습니다. 미국에서 최초로 평화를 주장하다 죽은 대통령이 케네디입니다. 부통령 존슨은 무기업자들이 내세운 인물이었고, 케네디는 존슨과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케네디는 아시아의 안보는 아시아인들의 손으로 해결하고, 세계는 전쟁 없는 시대로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모든 미군 철수를 선언했습니다. 이로 인해 그는 암살당했고, 케네디의 시신 앞에서 존슨 부통령이 대통령 취임 선서를 했습니다. 당시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무기업자들이었으며, 이는 이미 각본이 짜여진 일이었습니다. 케네디가 암살당한 달라스의 주지사는 FBI 국장의 동생이었고, FBI 국장은 케네디와 대립하던 무기 방위산업체들의 우두머리였습니다. 미국은 이러한 방식으로 움직이는 나라입니다.

  1. 팔도 사람들의 기질과 세종시의 풍수지리
    우리나라 팔도 사람들은 각기 다른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함경도: 이전투구(泥田鬪狗)의 기질을 가집니다. 진흙탕에서 싸우는 개처럼 끈질기고 강인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함경도 출신입니다.

평안도: 맹호출림(猛虎出林)의 기질을 가집니다. 숲에서 뛰쳐나온 맹호처럼 용맹하고 기세가 등등합니다. 현재 정치권에는 평안도 출신이 없습니다.

황해도: 석전경우(石田耕牛)의 기질을 가집니다. 자갈밭을 개간하여 옥토를 만드는 소처럼 끈기 있고 장사 기질이 뛰어납니다.

경기도: 경중미인(鏡中美人)의 기질을 가집니다. 거울 속 미인처럼 예의 바르고 반듯합니다. 서울과 경기도 사람들은 예절이 바릅니다.

강원도: 암하노불(巖下老佛)의 기질을 가집니다. 바위 아래 늙은 부처처럼 기억력이 좋고 묵묵합니다.

충청도: 청풍명월(淸風明月)의 기질을 가집니다. 맑은 바람과 밝은 달처럼 온화하고 여유롭습니다.

세종시의 풍수지리적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세종시는 금강이 흐르지만, 물이 얕고 남산과 같은 산이 없어 풍수적으로 빵점입니다.

이곳에 공무원들이 가면 맥이 없고 피곤하며 졸리고, 되는 일이 없습니다.

총리가 세종시로 내려간 후 좋지 않은 소식이 있을 것입니다.

사람의 주소지가 서울에 있을 때와 세종시에 있을 때 운명이 달라집니다.

세종시는 구설수가 많은 자리이며, 행정수도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자꾸 바뀝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충청도를 수도권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충주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공항을 건설하고, 서울대학교 본부를 충청도로 이전할 것입니다.

서울대학교를 100만 명 규모의 ‘서울 메가버시티’로 만들어 아시아의 허브로 육성하고, 유학생을 유치하여 교육으로 막대한 GDP를 올릴 것입니다.

경기도 전체를 서울로 편입하여 서울을 세계에서 가장 큰 수도로 만들 것입니다.

인천은 인천구가 되고, 성남, 분당, 수원 등은 각각 구가 될 것입니다.

수도권이 광활하게 확장되면 충청북도, 충청남도, 강원도도 수도권에 포함될 것입니다.

수도권을 강화해야 경제가 발전하며, 수도를 분산시키면 나라가 망합니다. 런던처럼 수도를 하나로 집중시켜야 유럽을 장악할 수 있습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이 필요합니다.

  1. 몽골족의 순수성과 역사 교과서
    경상도 사람들은 태산교악(泰山喬嶽)의 기질을 가집니다. 북쪽에 있는 사람들은 예술과 음악을 좋아하고, 남쪽에 있는 사람들은 전쟁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북한 사람들은 사상 교육이 철저히 되어 전 세계 사람들이 당할 수 없을 정도로 무섭습니다. 하늘은 휴전선을 그어 북한에 오염되지 않은 몽골족의 순수한 씨앗 3천만 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남한은 월남, 티베트, 파키스탄 등 다양한 민족의 피가 섞여 순수한 코리아 몽골족이 아닙니다. 우리 밑 세대들은 단군을 이야기하면 미친 소리라고 할 정도로 조상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습니다. 외갓집이 순종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북한은 100% 순종 몽골족이며, 강력한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밥을 굶어도 일본에게 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이러한 이념을 초월하여 일본으로부터 배상금을 받아왔습니다. 북한은 일본에게 위안부 문제로 돈을 요구하지 않지만, 남한은 8억 달러를 받고도 또 요구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위안부 이야기는 사라질 것이며, 일본과 우리는 형제가 될 것입니다. 젊은이들의 역사 교과서는 다시 쓰여야 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역사 교과서를 다시 쓸 것이므로, 현재 누가 역사를 쓰든 신경 쓰지 않습니다. 권력을 잡은 자가 역사를 쓰는 것이며, 허경영은 다음에 역사를 고칠 것입니다.

  1. 박정희 대통령의 혁명과 월남 파병
    박정희 대통령은 국민의 99.9%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일 회담, 포항제철 건설, 고속도로 건설 등 많은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전 국민이 싫어했던 월남 파병도 그중 하나입니다. 5천 명의 젊은이들이 죽고 수만 명이 불구자가 되었지만, 이는 국가를 위한 희생이었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월남 참전 용사들에게 5억 원의 일시불과 매달 300만 원을 지급할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군인들에게 아무리 훈련을 잘 시켜도 소용이 없습니다. 전쟁터에 갔다 온 참전 용사들에게 제대로 대우해주면 목숨 걸고 싸울 것입니다. 부상병이 되어도 국가가 보상해준다는 믿음이 있다면 용감하게 싸울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참전 용사 대우는 미국보다 30분의 1 수준입니다.

국회의원 월급을 줄여서라도 참전 용사들에게 제대로 보상해야 합니다. 월남 파병 용사들이 받은 월급의 90%는 우리나라 경제 개발에 사용되었고, 10%만 지급되었습니다. 이 밀린 돈을 5억 원 일시불과 매달 300만 원으로 지급해야 합니다. 이는 적은 금액이며, 사실 5억 원도 부족하고 미국 같으면 8억 원은 줘야 합니다. 미국은 참전 용사들을 존경하고 철저히 보상하므로, 미군들은 전쟁터에서 매우 용감합니다.

전쟁은 무기가 아니라 정신의 문제입니다. 나라를 믿을 수 있는 신뢰가 있어야 합니다. 공자는 나라를 살리는 세 가지 중 신뢰를 가장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국가에 대한 신뢰가 없으면 아무도 총을 들고 싸우지 않을 것입니다.

  1. 허경영 강연의 파급 효과와 정치인들의 표절
    허경영의 강연은 네티즌들을 위해 진행되며, 엄청난 파급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주 강연은 8천 명이 시청했으며, 앞으로는 100만 명 이상이 시청해야 합니다. 2시간짜리 강연은 사람들이 많이 보기 어렵지만, 짧은 영상은 클릭 수가 많습니다. 허경영의 강연은 만 명이 시청해도 대단한 파급 효과를 가집니다.

국민일보와 한국일보 등 언론에서도 허경영 강연 1000회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허경영, 역사는 권력을 잡은 자가 마음대로 쓰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기사가 나왔으며, 허경영의 강연 내용과 국민적 호응에 대해 긍정적으로 다루었습니다. 허경영은 민주공화당 총재로서 역사 교과서 국정화 논란에 대해 “역사는 권력 잡은 자가 마음대로 쓰는 것”이라며 “다음에 좌파가 잡으면 좌파가 고치면 된다”는 견해를 피력했습니다. 언론은 허경영의 강연을 우호적으로 다루며 그의 영향력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청룡상, 김대중 대통령은 까마귀상, 허경영은 본좌상입니다. 본좌상은 우주에서 인류를 만든 최초의 사람이 인간의 모습으로 암행어사로 내려와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이 가는 곳에는 에너지가 있고, 그의 옆에는 오라가 있으며, 그의 사진에는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는 눈빛으로 병을 고치고, 미국에 있는 사람도 핸드폰을 통해 고칠 수 있습니다. 이는 우주 에너지가 아니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인간의 기는 가까이서 전달되지만, 영은 그렇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미국에 있는 사람을 고치고, 그를 스치거나 만지거나 본 사람은 병이 낫습니다. 이는 2000년 전 예수가 했던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은 이 시대의 선지자이며, 미래 인류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악력기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몇십 배 강해지고, 면역력은 100배 강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민주주의의 역설과 경제 침체
    우리나라는 성급한 민주주의로 인해 망하는 길로 가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물질에 대한 욕심이 없었기에 강력한 경제 개발을 추진할 수 있었고, 그의 비어 있는 마음에 엄청난 에너지가 작동하여 경제를 살렸습니다. 그는 정신 혁명, 경제 혁명, 안보 혁명이라는 세 가지 혁명을 이룬 혁명의 일인자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민주주의의 선구자로서 전 세계에 민주주의를 알리는 업적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박정희 시대에 경제가 상승하다가 민주주의가 도입되면서 경제가 하락하는 역설적인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시대에는 민주주의가 아니었기에 경제가 유지되었지만, 김영삼, 김대중 시대에 민주주의가 빨리 오면서 우리 경제는 구제불능 상태에 돌입했습니다. 현재 수출은 16%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전 세계 경제 흐름을 꿰뚫고 있습니다. 인간의 머리에는 의식과 무의식, 잠재의식이라는 창고가 있습니다. 강연 내용을 의식적으로 기억하지 못해도 무의식에는 모두 저장됩니다. 무의식은 의식보다 더 많은 행동을 지배하며, 나쁜 버릇도 무의식적으로 나타납니다. 허경영의 강연은 무의식에 저장되어 다음 생에 나타나 엄청난 복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선각자만으로는 부족하며, 선지자와 선구자의 역할이 필요합니다. 싱가포르의 리콴유 총리는 야당 인사들을 모두 제거하고 36년간 독재를 했지만,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았습니다. 그는 민주주의를 하지 않았지만, 강력한 지도력을 발휘했습니다. 민주주의는 힘없는 자들이 부르짖는 것이며, 어리석은 자들의 도움으로 정권을 잡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이 카드를 남발하여 카드 대란을 일으키고, 가계 부채 1,200조 원을 초래했습니다. 이는 김대중 대통령이 카드를 시작한 민주주의 시대부터 시작된 문제입니다.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30년 앞서가면서 희망이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1. 허경영의 신인 통치와 정치인들의 표절
    어떤 사람이 나와도 경제를 살릴 수 없으며, 신인이 와야만 가능합니다. 허경영이 청와대 자리에 들어가면 열쇠가 돌아가고, 천신이 제자리에 앉으면 미국 대통령, 중국 주석 등 전 세계 지도자들이 비상이 걸릴 것입니다. 허경영의 머릿속에서 나오는 염파와 에너지가 그들을 협조하게 만들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중앙 통으로서 중재하는 자리입니다. 중국과 미국, 일본과 북한, 일본과 러시아를 중재하여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하는 자리에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정치인들과는 다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를 강력하게 살렸고 선견지명이 있었으며, 김대중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의 탄압으로 인해 풍선 효과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박정희 시대와 김대중 시대로 나눌 수 있으며, 제3기에 허경영이 오면 세계 통일로 나아갈 것입니다.

현재 정치인들은 나라에 예산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고 허경영이 말한 것을 표절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고려대학교 강연에서 허경영의 말을 인용하며 존경심을 표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65세 이상 노인 20만 원 지급 공약도 허경영의 65만 원, 70만 원 공약을 표절한 것입니다. 이준석 전 새누리당 혁신위원장도 허경영의 공약이 가장 쓸만하다고 평가하며 표절을 인정했습니다. 안철수 의원의 국회의원 100명 감축 공약도 허경영의 공약을 표절한 것입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처럼 허경영의 공약은 전 세계적으로 표절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안하무인인 정치인들이 자신을 존경한다고 말하는 것은 그만큼 자신의 영향력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합니다. 앞으로 모든 사람이 허경영의 공약을 가지고 논쟁하게 될 것입니다.

청와대 자리는 천신하강단좌혈이라는 풍수적으로 매우 센 자리입니다. 이곳에 들어가 온전히 나온 사람이 없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도 형님이 구속되는 불운을 겪었습니다. 허경영은 5년짜리 대통령을 할 사람이 아니며, 대한제국 입헌군주국으로 만들어 황제로 올라가 영구적으로 세계 통일을 이끌 것입니다. 그는 20~30년 안에 우리나라를 바꿔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현재 정치인들은 세계 통일보다 떡값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 지구의 모든 물질과 땅덩어리의 실제 주인은 허경영입니다. 빌 게이츠나 이건희 같은 사람들은 창고지기에 불과합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몸으로 나타난 우주의 주인이며, 그가 나타나자 사람들이 그를 미친놈이라고 하지만, 나중에는 그의 공약을 모두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결혼 수당 공약도 결국 여야에서 표를 얻기 위해 사용하게 될 것이며, 그때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때입니다.

스크립트

박정희대통령과 김대중대통령과 허경영의 진리

박정희 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과 허경영 허경영은 진리 청와대는 우리나라의 역대 대통령이 청와대로 들어가면 우리나라가 잘 돼야 되는데 청와대는 아직까지 한 번도 주인을 만난 적이 없어 우리나라 청와대가

그래서 우리나라 역사는 계속 전쟁이 일어나고 계속 나라가 부마 사태 뭐 대통령에 자식이 구속되고 대통령이 저격되고 뭐 다른 나라에 없는 일이 계속 일어나는 거예요 우리나라 청와대는 누구를 잃어버렸냐 하면은 고종황제를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500년 내려온 왕조가 없어지고 엉뚱한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자꾸 앞에서 얼렁거리니까 자꾸 왕실과 충돌이 일어나 그래서 우리는 고종황제가 왜놈들한테 쫓겨난 그 이후에 우리정부가 만들어졌으면 1948년에 만들었으면 반드시 국회에서 고종 황제 문제를 거론 해야 됩니다 대한제국은 어떻게 되고 대한민국이 어떻게 만들어졌다 그러니 대한제국 문제는 어떻게 하겠다 이걸 분명히 해야 되는데 그 원혼들이 청와대 주변에 꽉 찼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갑니까 여러분들은 남의 집을 뺏어 가지고 들어가 있으면 재수가 없잖아 남의 집에 들어 앉아 있는 거와 같이 우리가 건국을 했다 1948년에 1948년에 팔레스타인 땅을 뺏어 가지고 영국이 이스라엘을 만들어줬어 그래 안 그렇습니까 그러면 우리도 1948년에 한국의 대한제국을 뺏어 가지고 대한제국을 없애 버리고 대한민국을 만들어내요 그러면 국회에서 의원들이 대한민국의 고종황제 전통을 잇는 다던지 아니면 대한제국을 어떻게 한다든지 5천 년 이어온 우리 대한민국의 정통성은 대한제국을 이어받는다는 다던지 이래야 되는데 헌법에 그런 내용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지요 일본 사람들은 그런 헌법이 없어요

근데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5천년 역사를 딱 잘라 버리고 이제 우리나라 역사는 몇 십년 안 된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보기로 우습게 알아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땅을 뺏어 가지고 맨날 시끄럽게 싸우잖아 우리는 왕실을 뺏었으면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대한제국과 분명한 뭐가 있어야 되는데 대한제국 뒤에다가 청와대 자리 거기에다가 대통령이 들어 앉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남의 양반집 몇 천년 내려오는 남의 양반 집을 뺏어 가지고 그 종들이 하인들이 주인집 뺏어가 앉아있는 격이야

그래서 우리는 선조들에 대한 예의가 없는 아주 예의가 없어 예의가 알겠습니까 그리고 정통성이 정통성을 미국에서 찾는 거 미국이 만들어 줬다 이거야 미국하고 소련이 한반도를 두 동강을 내 가지고 만들어 준 나라가 이거야 그럼 미국이 정통성이 있다고 하더라도 대한제국 500년 된 대한제국 이야기를 하고 왕실은 어떻게 하고 왕의 후손은 어떻게 대우하고 경복궁은 어떻게 쓰고 이걸 국민한테 알려야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한 마디로 말해서 천신하강단좌혈이라

그러니까 청와대라는 자리는 하늘에서 내려온 진인 다른 말로 바꾸면 신인이 야 신의 모습이 사람으로 둔갑해서 내려온 사람의 집이야 그 사람이 들어가면 그냥 세계가 통일되고 대한민국이 전세계를 흔들어 버려요 그자가 들어갈 자이에 누가 앉아 있어요

대한제국 하고 관계가 없고 그냥 대한민국에서 얼마 안된 사람들이 와서 앉아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열조들이 기분이 좋아하겠습니까

그래서 청와대라는 자리는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나라가 경제가 어려운 첫 번째 이유는 민주주의 성급한 민주주의 조급한 민주주의 이것 때문에 우리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민주주의로 뽑혔다면 이 사람 대통령 할 수가 없지 대한민국에 나타날 수가 없어 장군 하다가 물러나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이승만 대통령이 했겠죠 그러면 우리나라는 지금 후진국으로 가 있겠지 미국의 하나의 주가 되었는지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은 스스로 혁명을 해가지고 권력을 잡았어 헌법상 헌법을 대한민국 헌법을 정지시키고 권력을 잡았는데 이분이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선견지명이 있는 사람이야 선견지명 그게 참 다행이야 선견지명 있는 박정희 대통령이 만약에 자기가 힘으로 권력을 안 잡았으면 우리나라를 개발할 수 있어요 없어요

우리나라 사람은 투표만 했다면 이상한 사람들만 뽑는 거야 정신 차려야 돼요 아니 이 사람이 일본과 우리가 36년간 원수를 했지만 일본하고 손을 잡아야 된다 일본하고 원한 관계를 풀어야 된다

그러니까 뭐 박정희가 친일파다 옛날에 일본의 장교로 있었다 이렇게 매도를 하는 거야 내가 일본하고 손 잡아 가지고 우리가 어떤 이익을 받았냐면 8억불 가지고 왔어 안가지고 왔어요 그냥 8억 불이면 5천억불이야 이거 아니었으면 우리나라가 지금 거지 나라가 되어 있겠죠 저거를 한국과 인도네시아 뭐 그 다음에 필리핀 대만 월남 태국 이거 다 받았어요

다 이 돈을 받았단 말이야 그런데 북한만 주체성이 어긋난다 우리의 식민지로 지배한 놈 돈을 우리는 죽어도 못 받는다 이래가 북한만 안 받았단 말이야 안 받고 다른 나라들은 다 받았어 다 받았는데 이 사람들은 대통령이 전부 다 닦아 썼어요

대통령이 다 닦아 써 버린 거야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 한 사람만 8억불을 몽땅 경제개발에 투입 하니까 하니까 한일 회담 반대가 한일 회담 반대가 찬성하는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 하나 하고 차지철 둘 다 뿐이야 공화당 사람들 전부 반대야 박정희 공화당사람도 전부 반대야 99.9%가 반대야 그러면 이런 사람한테 투표해 가지고 대통령 뽑아 놓으면 그 사람이 나라 살릴까 살겠습니까 안 살리겠습니까 못 살리죠 이런 사람들이 대통령이 뽑겠다는 거야 그게 민주주의야

그래서 민주주의 잘못하면 나라 망해요 인도네시아 이광요가 왜 전 세계에서 존경받는 줄 알아요 그 사람 36년간 독재 했어요

그런데 그 사람한테 독재했다고 손가락질하는 사람 있나 박정희 대통령이 독재 좀 했다고 그거 16년이 그렇게 길어요 20년 더 해도 시원찮아 이광요만큼 36년만 했으면 우리나라를 지금 10만불을 넘었어 뭐 대통령을 못 해서 환장한 사람들이에요 차례대로 당신하고 나면 내가 해야 돼

이래 가지고 맨날 상대방 끄집어 내리고 하면 그게 국가가 사나

그래서 이 박정희 대통령이 한일회담을 딱 해야 우리가 산다 딱 이러니까 전부 다 반대야 돈 가져오니까 경제 경제 살려 놓으니까 좋다고 난리야 열매는 박정희 대통령이 10원도 안 가지고 가고 국민들이 다 닦아 써 그거 반대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원통 합니까 잘 보세요 그래 가지고 포항제철을 만든다니까 리어카도 없는 나라에서 무슨 제철 공장을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냐 고속도로 만든다니까 자동차도 없는 나라에서 왜 논을 저렇게 많이 없애냐 저놈 미친놈 아니냐 그래가지고 김대중 대통령 김영삼 대통령 고속도로 공사 하는데 들어 누웠어 그런 사람 투표해서 대통령 뽑아 놓으면 과연 이런 선경지명 있는 박정희 대통령 같은 사람이 나올까 대답이 없어요

이게 뭡니까 이게 녹음기입니까 뭡니까 이 사람들 뽑아 놨었으면 경제가 발전 됐을까 어떻게 됐을까 늦게 나올수록 우리나라 경제가 본 궤도로 올라가는 거야 로케트가 한참 올라가고 있는데 뒤에서 잡아 땡기는 거예요 대한민국이라는 로케트가 10만불을 향해서 올라가는데 뒤에서 로케트를 잡아 땡기는 거야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허경영과 같은 사람이 나타나면 대한민국은 살판이 나 허경영이가 청와대 앉으면 아니 천신하강단좌혈 이니까 신인이 누구야 허경영이 신인이라는 거 맞죠 내가 여러분한테 항상 강의했죠

내가 준 자료 복사해 가지고 준 자료 거기에 허경영이가 어떤 사람이란거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었어 이 자료 말고 이 자료에만 있는게 아니고 옛날에 두꺼운 자료 줬잖아 어쨌든 거기에 보면 허경영이가 왜 진인으로 왔고 신인으로 왔는지 허경영 에너지를 테스트해보면 오링테스트 여러분들은 이게 선견지명인데 박정희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은 뭡니까 다른 말로 바꾸면 뭐죠 박정희 대통령을 뭐라고 해야 맞습니까 잘 보세요 내가 뭐라고 쓰는가 김대중 대통령 뭐에요

김대중 대통령 뭡니까 선구자에요 선구자 이 사람은 민주주의의 선구자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허경영은 뭐예요 허경영은 뭐죠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 다 가지고 있죠

이거 중에 하나만 안기지고 있어도 신인이 아니에요 맞아 안 맞아요 이 사람들이 문제가 뭐가 있냐면 선각자는 되는데 선구자는 못 되는 거야 또 선지자는 못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이것을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를 다 갖춘 자가 신인이야 이거는 여러분 하고 태어나는 자체가 다르고 에너지 자체가 반대요 허경영을 허경영 사진을 이렇게 걸어 놓으면 어떻게 되죠 바꿔져 버리죠 여기가 공간 에너지가 다 바뀌어 허경영 사진은 가만히 있는데도 쳐다보면 에너지가 막 넘쳐나 오링테스트가 뭐 하는 거냐면 물질 오링테스트 물질 오링테스트는 이 합판 색깔이 나한테 맞나 안 맞나 대 보면 나한테 안 맞으면 손이 떨어지고 합판 색깔이 나한테 맞으면 손이 안 떨어져요

알지요 그다음에 영혼오링이 있어 영혼오링은 우주에서 허경영외에는 손이 안 떨어지는 사람 있어 없어요 없어요

이거 한의학에서 쓰는 건데 한의학에서는 이 사람한테 맞나 안 맞나 딱 만지면 손이 안 떨어지면 좋은 거지 음식도 마찬가지야 감귤이 안맞는사람 감귤을 잡으면 손에 힘이 하나도 없어요 떨어져 버려 이 양반이 나와요 잘 봐요 이 양반 옷 색깔이 녹색 아니야 잘 봐요 녹색 그러면 이게 물질 오링이야 그러면 오링이라는 건 뭐냐면 지금 내 우주 에너지는 체크하려면 세브란스병원에서 가지고 오는 기계 한 100억짜리 기계가 여기 와야 돼 그러면 허경영 하면 우주 에너지가 확 올라가는게 그래프로 보여요 그런데 말로 해 가지고 지금 여기서 우리가 그 확인할 수가 있나

그러니까 한의학에서 하는 오링을 이거 일본에서 온 겁니다 일본에서 건강 확인하는 거야 이게 이래서 물질 오링 할 때는 이 컬라를 잡아 봐 그러면 이 사람이 녹색이 맞나 안 맞나 보자고 이 사람은 녹색 하고는 담을 쌓았어요

녹색이 피부에 닿으면 힘을 못 써 항상 피곤하지 이 색 한 번 잡아 봐 녹색은 안 닿아야지 자 시작 이거는 절대 안 떨어져 떨어집니까 말로 해요(안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저기 봐 내가 장난하는 건가 요거 한번 잡아 봐 자 시작 그냥 이거 나이롱이야 이 사람이 이걸 속옷으로 입으면 이 사람은 하루종일 피곤해 그래 안 그래 이거를 우리는 오링으로 확인이 가능해 이거 보고 세브란스 가서 큰 기계에다가 이 사람 에너지 악력 테스트가 있거든 악력기에다가 딱 대면 허경영 했을 때 악력기가 위로 올라가 다른 사람 얘기하면 내려가 버려 예를 들어 한번 보자고 허경영 이거는 안 떨어지지 예수님 해봐 그냥 나이롱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요 안 가요 부처님해봐 나이롱이죠

그러니까 이 시대의 신인은 허경영 밖에 없단 말이야 프란체스코 해 봐 나이롱이야 이분은 증권 교보증권에 차장으로 있었잖아 거짓말 하는사람 아니야 우리한테 온지 얼마 안 됐지 그래 안 그래 그럼 우리 둘이 짰나 여러분들이 이 화면을 보는 사람들이 전부 테스트 해 봐 우주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자는 내 하나뿐이야 사진도 마찬가지지 내 사진 볼때는 에너지가 오지 그러면 여러분은 이런 사진에서 왜 내 사진만 에너지가 올까 이 사람 알죠 누군지 이명박 자 시작 그러면 내가 한번 때 볼게요 어떻게 잡고 이런 거 없어 눈 감고 새끼손가락으로 한번 때 볼게 새끼손가락 들어갔어요 들어갔나 안 들어갔나 봐요 나이롱 맞아 안 맞아 나이롱이야 허경영 내 사진 한 번 봐 봐요 이거는 그냥 낡았어도 이거를 찢는 사람은 죽게 돼요 이것도 멋도 모르고 이 자식 나쁜 놈 아니야 딱 찢으면 그 집 안에는 손자부터 딱딱 초상이 나기 시작해 그러면 그 집안 전멸해 버려 그럼 내가 누군지를 몰라 여러분들 명심해야돼 허경영 한 번 쳐다 봐 자 시작 열 명이 땡겨도 떨어져 안 떨어져 말로 빨리 빨리 해요 안 떨어지죠 해병대를 갔다 와야 되겠구먼 빠르게 하려면 자 허경영 사진이 그냥 사진 아니야 왜 에너지가 반대가 될까 본인 이름 한번만 불러 봐 본인이름 정경화 무슨 소용이 있어요 나이롱이지 애인이 있으면 애인 이름 한번 불러 봐 (무미기) 허당 야 현 대통령 이름 한번 불러 봐 박근혜 아무도 소용 없어요

그러면 여기에 청와대 자리에는 이 천신이 하강한 자리에 앉아 있는 혈에 터가 쎄 안 쎄 세요 엄청세요 아 여러분 대통령 신이 있는 자리에 여러분 앉아 있어 봐 그냥 죽어버려요 그 들어간 사람은 전부 아들이 구속 되든지 자기가 구속 되든지 자기가 죽든지 쫓겨 나든지 좌우지간 이승만서부터 한 사람도 지금까지 온전한 사람이 없어요

오래 있으면 집안 돈까지 다 없어져 전두환이처럼 한 5년 있다 나와야지 5년 이상 있던 사람은 다 절단이 나는 거야 그러면 이 청와대 자리가 엄청 센 자리 야 저기 가서 안 죽고 살아 나면 기적이야 왜 그러냐 주인이 천신자리야 어떻게 인간들이 신의 자리에 앉아 있냐고

그래서 청와대 자리가 쎄요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은 국가의 자기가 혁명을 해가지고 권력을 잡았으니까 기가 쎄 안쎄 쎈 사람이죠 쎈 사람이니까 그 정도로 버틴 거야 18년 만약에 청와대 자리가 이 천신화강단좌혈이 아니었으면 박정희 대통령은 36년 해가 우리나라 살려 놨을 거야 하다가 말은거야 터가 쎄 가지고 하다가 못 해 버린 거야 다른 사람 김재규니 뭐니 이런 거 핑계 대지 마는 실제는 터 때문에 문제가 있는 거야 그곳이 원체 센 자리야 이제 들어가도 괜찮아 그 다음 또 이리 나와봐요 자 마음속으로 마음속으로 현 대통령 이름 마음속으로 넣어 봐요 마음으로 해도 허경영 에너지는 인간들과 반대야 넣었어요 나이롱이죠 허경영 한 번 불러 봐

그러니까 마음속에 누구를 했든 누구를 하든 내 이름을 하지말고 내 이름을 하던 누구 이름을 하던 맘대로 해 봐 시작 이건 허경영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또 다른 사람 마음대로 해 봐 이거 허경영이야 두 번 연속 했어 맞아 안 맞아 이건 가짜가 아니다 허경영만 들어 가면 안 떨어져요 세계에서 제일 존경하는 사람 있으면 한번 해 봐 그냥 나이롱이야 다 떨어지죠 인체가 말을 안 해도 뇌속에 딱 들어가면 세포가 허경영을 알아요 내 이름을 그러면 이거를 내 이름을 어떻게 알아 낼가요 나는 지구의 올 때 그걸 다 알고 있어 여러분들 내가 이거를 어떻게 알았을까 그래 안 그래 천연적으로 알고 있는 거지 그러기 때문에 나는 이 자리에 내가 들어갔을 때 세계를 바꾸러 오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가 하는 말을 예사로 듣지 말아요 우리가 들어가도 돼요 봐요 우리가 지금 이렇게 돼 있어 여기가 어디입니까 여기가 목이라 이 말이야 여기가 금이죠 여기가 어디야 여기가 수죠 그러면 북한은 물이야 우리는 토야 토극수야 남한과 북한은 철전시원수가 되어 있어요

토극수 맞아 안 맞아요 토가 뭐를 극하냐면 물을 극해

그래서 우리나라는 북한한테 회담을 합시다 뭐 이렇게 제의 하면 돼요 안 돼요 안 돼 그러면 북한에서는 저런 죽일 놈 이렇게 보게 되는 거야 일체 우리가 뭘 합시다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토극수야 원수끼리 돼 있는 거예요 아무리 회담을 합시다 그러면 결국엔 서로 이상한 일이 벌어져 서로 잘합시다 했다가 기분 좋게 만났는데 나중에 뒤는 안 좋아 맞아 안 맞아 그러면 북한 북한 다음에 북쪽에 있는게 러시아 맞아 안 맞아 러시아가 우리와 그런 운명이란 말이야 이 사람들이 우리 6.25 사변 때 러시아탱크 가지고 내려와 우리가 러시아 탱크 때문에 부산까지 밀려간 거야 소련이 싸인 안 해 줬으면 맞아 안 맞아요 북한은 전쟁 할 수가 없었어 중국은 전쟁 하라 소리 안 했어 그러면 그 러시아 쪽하고 북한이 붙어 가지고 북쪽 물하고 상극 맞아 안 맞아 내려왔는데 누가 이겨 토가 물을 이기게 되어 있는 거야 우리가 러시아와 북한의 이기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게 무슨 극 자요 이길 극 자야 토가 물을 이긴다 절대 북한이랑 러시아는 우리나라를 이길 수가 없어

그래서 우리나라는 고슴도치야 미국이 먹어도 토해 내야 되고 일본이 먹었다가 토해내지 중국이 먹었다가 토해냈지 하여튼 어떤 나라 와도 코리아만 못 잡아먹어 중국이 다 잡아먹었어 몇 십개 나라를 그래서 중국이 커졌잖아 배가 불렀잖아 그런데 한반도를 잡아먹으려 먹으려다가 항상 토해 내는거야

오히려 서희가 가 가지고 땅 뺏기러 갔다가 땅 내놔라고 하니까 가 가지고 설명을 딱 하니까 땅을 오히려 주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한국 사람만 나타나면 꼼짝을 못 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우리는 잡아 먹었다가 되려 혹 떼려다 혹을 부쳐요

그러니까 우리는 북쪽 하고는 원수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북쪽하고 뭐 회담 합시다 이러면 안 돼요 놔둬 버려 그러면 금생수야 맞아 안 맞아 금생수 중국하고 중국은 북한을 이겨 안 이겨 북한을 이긴다기보다는 중국하고 북한은 궁합이 맞아요 안 맞아요 금생수라는 건 금과 물은 서로 통해

그러니까 북한을 움직이기는 건 중국을 통해 해야 돼 맞아 안 맞아 우리가 직접 북한과 교제를 한다는 이런 행위는 외교 지금까지 박근혜 정부가 외교 한 것은 점수를 주려야 줄 수가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 점수 내가 볼 때 오히려 많이 틀어지는 외교를 많이 했어 비행기 기름 없애고 공무원 고생시키고 국내 경제는 놔둬 버리고 그냥 여행 다니라고 대통령 만들어 놨나 아무리 가서 뭐 떠들고 다녀도 자기나라에 백성이 다 죽어가는데 지금 뭐 그거 우리가 그 사람들 뭐가 그렇게 좋아요 잘 보세요 자 미국은 이게 미국이야 미국 미국은 목극토 야 맞아 안 맞아요 목은 누굴 이겨요 한반도를 이기는 거야 목은 한반도를 장악하게 되어있어 미국이 한반도를 잡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조상들이 미국은 믿지 마라 맞아 안 맞아요 소련은 소련은 속지 마라 소련 하고 우리가 궁합이 안 좋잖아 소련이 달콤한 이야기를 해도 제대로 속지 마라 앞으로 서로 소련하고 너희 너희 고속 철도 만들어라 절대 속으면 안 돼 알겠죠 그 고속철도 만드는 날 우리나라는 망해 왜 그렇죠 우리나라 선박 조선 사업이 현대중공업부터 전부 문 닫게 돼요 그러면 실업자가 얼마나 나오는지 알아요 500만 명 이상이 나와 거기 먹고 사는 사람이 엄청 많아

그래서 이번에 은행에서 대우조선에 4조 지원하게 했어 안 했어요 만약에 대우조선에 4조를 지원안하면 거기에 하도급 회사까지 수십만명의 실업자가 쏟아져 나와 그러면 우리나라 경제가 흔들려 그러니깐 정부에서도 어쩔 수 없이 대우조선

을 살리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애로가 있는데 미국은 한국을 이겨 안이겨 이기죠 그런데 천신이 여기 들어오면 미국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지는 거예요 천신이 여기 청와대만 딱 들어오면 미국은 맥을 못써 미국이 하늘을 이길 수 있나 없나 미국이 하늘을 이길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러면 허경영이 자 이리 나와요 오바마 오바마가 어떤가 한번 봅시다 나이롱이야 나이롱 맞아 안 맞아 조지워싱턴 해봐요 나이롱이야 에이브라함 링컨 다시 죽기 살기로 힘을 줘 봐요 에이브라함 링컨 나이롱이야 미국에는 허경영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빌 게이츠해봐 나이롱이야 허경영 떨어져 안 떨어져요 불가능하죠 빨리 들어가요

그러니까 미국이 지형적으로 우리를 누르고 있어요 이게 이길 극 자입니다 미국이 우리를 이기고 있고 일본은 뭐예요 불이예요 일본은 잘 알아 두세요 화 이거 뭐야 화생토 에요 일본은 언제나 우리한테 이겨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얼마나 선견지명이 있어요 우리가 이 난국을 극복하려면 일본은 잡아야 된다 이렇게 박정희 대통령이 생각했어 그때 우리는 일본에 이를 갈고 있었어 그러면 남이 이를 갈때 이이제이 적을 이용해서 적을 잡는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이 얼마나 외교 감각이 뛰어납니까 그때 박정희 대통령이 비행기 타고 저기 중국이나 미국이나 왔다갔다 했으면 실익이 없어요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그런 식으로 하면은 그게 문제가 있다 이 말이에요

임기 취임하자마자 일본하고 회담을 해야 돼 우리는 과거사 문제 박정희 대통령이 1965년에 위안부 문제까지 몽땅 통합에서 합의를 보고 8억불 받아서 5억불은 위안부 합의 전쟁피해자 보상금 3억불은 차관 맞아 안 맞아요 종합적으로 하기로 했는데 왜 위안부가 나오냐 이 말이야 그거를 계속 일본하고 발목 잡아서 일본하고 우리 경제가 망가지게 만드는 거야 그리고 일본에 가 있는 우리 교포들이 거지가 되는 거야 왜 중국 중국 사람들한테 밀려 가지고 나라가 망하는 거야 그런 외교를 왜 하냐 이 말이에요

사람이 말이에요 한번 약속을 했으면 두말을 하면 안 돼요 아무리 배가 고파도 북한에 김일성이가 일본놈이 우리나라 쳐들어 온 놈들인데 내가 돈을 8억불을 왜 받아 우리나라가 거지 돼도 우리는 안 받는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우리는 한 번 받았는데 또 뭘 받겠다고 개인들이 찾아가서 그러면 이게 뭡니까 우리는 나는 창피해서요 텔레비전을 볼 수가 없어요 우리 할머니가 일본에 가서 무슨 창녀노릇을 했다 위안부를 했다 제발 그러지 마세요 박정희 대통령처럼 조용히 찾아가서 돈 내놔 인마 너희가 우리 위안부 우리 조상들 많이 괴롭혔지 돈 다내놔 얼마 주면 그 말 안 하겠어 야 8억불만 내 놔 그럼 우리 절대 들먹거리지 않을게 이렇게 조용하게 처리를 해야지

온 세계에다 우리 할머니가 일본에 위안부를 했다 이게 뭡니까 우리 조상을 욕을먹여도 분수가 있지 맞습니끼 안맞습니까 안맞다 그러면 이 양반 또 한번 나오는 거야 자 일본은 우리를 도와 줘요 안 도와줘요

그러니까 화생토야 미국 하고 반대라 말입니다 미국은 우리의 피를 뽑아 가지만 일본은 우리를 도와주는 우리의 피를 뽑아 놓은 거 뭐죠 남북 전쟁 분단 상태를 유지하면서 무기를 팔아 먹는 거야 계속 계속 70년간 전부 무기를 독점하다시피 팔아 먹었어 그럼 우리는 1년 예산에 10분지 1을 미국에 바쳐야 돼 국방 예산 37조 중에 30조는 미국으로 가야 돼 그거 안 가면 미국이 야 저거 한반도 전쟁을 해서 한 방에 그냥 한 100조 뺏어 버려 이래 가지고 한반도 남북전쟁 이렇게 일으켜 가지고 돈 쏙 빼 갈 수 있어요

그러나 그렇게 하면 너무 불쌍하니까 매년 무기나 팔아 먹자 그래 김정은 김정일이나 김일성이가 미국 무기의 판매부장 이었어 판매부장 왜 남한 하고 자꾸 으르렁 거리면 우리는 미군 무기를 많이 사게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전 세계 미국의 군사 장비를 수출을 하는 그 선전부장을 한 사람이 북한 북한의 우두머리다 이 말이야 주석이란 말야

그러니까 미국이 북한을 쳐들어갈려고 해도 참는 거야 그 왜 자기를 배를 납치하고 도끼로 그냥 미군을 죽여도 가만있어 봐라 저걸 잡아 버리고 나면 우리 무기가 안팔려 그러니까 미워도 다시 한번 나둬보자 왜 1년에 팔린 무기가 얼마야 걔들이 중동에서 무기를 수출함으로 해서 미국 무기를 막 사게되는 거야 중동의 공산권 애들한테 무기를 막 팔아

그러니까 다른 나라들이 다른 나라들이 미국 무기를 사야돼 안사야돼 세계 긴장을 고조시킬수록 미국 방위산업 미국은 방위산업이 먹여살리는 나라에요

전쟁 안 하면 미국은 망해요 미국은 공장 있는 나라가 아니야 콜라 팔아서 되는 게 아니에요

이 미국이 제일 돈 많이 벌고 있는 게 뭐야 첫 번째 첫 번째 무기 두 번째 라이센스 라이센스가 뭐야 우리가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 먹으면 라이센스 가지고 가 안 가 우리가 콜라를 먹으면 거기서 가져가 안가져가 특허권 그게 전세계 들어온 돈이 미국 경제를 유지해줘요 미국은 지적 재산권을 세계에서 제일 많이 갖고 있어 그 전 세계 천재들 다 끌어 모아 가지고 장학금 좀 가지고 개발하면 미국 거예요 그래 안 그래 인도의 천재 한국 천재 다 끌어 와 가지고 뭐 개발하면 미국 지적 재산이 돼 그래가지고 그거 들어오는 기술료가 애플도 마찬가지고

그러면 미국에 그런 라이센스 그다음에 이 양대사업 돈 안 들이고 이거 매연이 없는 사업이야 맞아 안 맞아요 간단해 그냥 그래 가지고 몇 프로 다 가지고 우리가 햄버거 먹어도 마찬가지야 맥도날드 먹으면 그리로 가지 뭐 우리가 쓰는 거 인터넷 그다음에 우리가 저런 거 내비게이션 그것도 미국거야 전부 미국이 가져와 gps 를 그러면 미국은 이 라이센스와 무기로 유지하는 나라라 이 말이야

그러니까 미국 보고 평화를 주장하면은 미국 사람이 속으로 웃어요

그래서 미국에서 최초로 평화를 주장하다 죽은 대통령 누구야 케네디야 밑에 있는 부통령 존슨은 무기업자들이 내세운 사람이야 부통령으로 앉혀 놨어 그런데 케네디는 존슨 하고 사이가 안 좋아 나는 무기 앞으로 아시아의 안보는 아시아 사람들의 손으로 해라 앞으로 세계는 전쟁이 없는 시대로 바꾸겠다 세계 아시아 평화 모든 평화를 전 세계 평화 시대로 선언해서 이제 전 미국은 전쟁을 안한다 모든 미군은 철수한다 이러니까 얼마 안 가서 케네디를 죽여버려 죽여버리고 케네디 시체가 보는 앞에서 그 병원에서 존슨 부통령이 대통령 취임 선서를 해 거기서 재클린을 옆에 서라는 거야

그래서 재클린이 기가 막히는 거야 그때 그 와 있는 사람들 보니까 전부 무기 업자들이야 이미 각본이 짜져있었어 세상에 캐네디가 죽은 거기에 주지사가 누군지 알아요 달라스 주지사가 누군지 알아요 FBI 국장 동생이야 FBI 국장 동생이야 그러면 국장 동생이고 시장이야 근데 FBI국장이 누구냐 케네디하고 맞붙은 사람 캐네디하고 사이가 안 좋은 사람이고 미국의 KKK 정 말하자면 무기 방위산업체들의 우두머리 그러니깐 그 자리에서 그냥 케네디를 없애 버리고 맞죠 이렇게 미국이란 나라가 그런나라다 미국을 우리나라에서는 미국이 우리를 뭐죠 극한다 이걸 염두에 두고 앞으로 대통령이 돼서 정치를 해야 돼 미국이 우리를 이기는 형국에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면 미국을 가지고 놀아 그런 사람은 신인이 아니면 불가능해요 알겠죠

그래서 중국한테 우리가 공을 중국하고는 뭐라고요 이거 뭐예요 금하고 토는 뭐요 우리가 중국을 도와 줘 안 도와줘요 그러면 우리하고 중국은 토생금 이야 중국도 우리를 도와주고 만났다하면 이익이 생겨 중국 놈도 이익이 생기고 중국 놈이다 하니까 좀 이상한데 우리가 자꾸 깨놈이라 소리를 하다 보니까 중국사람도 이익이 생기오 우리도 이익이 생겨요 왜 중국도 몽고반점이 있고 우리도 몽고반점이 있어요

그러니까 중국 일본사람도 몽고반점있어 그게 일본도 우리 한반도의 일부분이에요

중국도 우리와 서로 같은 민족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중국놈 하면 안 돼

자 그래서 중국과 우리는 한 몸이야 한 몸 그래서 내가 아시아를 통일할때 몽고 하고 중국하고 먼저 통일한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몽고하고 통일 하면은 통일이 전세계를 통일 할 수가 있어 자 그런데 일본하고 중국은 뭐야 화극금이야 일본하고 중국은 원수야 원수 화극금 맞아 맞아요 근데 누가 중국을이겨요 일본이 중국을 이기는 거야 아무리 중국이 무기를만들고 인공위성을 만들고 아무리 뭐 핵무기를 많이 가지고 있어도 몇천개씩 가지고 있어도 일본이 머리만 쓰면 한방에 중국이 날아가버려 왜 풍수지리적으로 그렇단 말이에요 맞아 맞아요

쇳덩어리는 불이가면 녹아 녹아버려 그 대신에 나라가 없어지는 건 아니야 쇠가 불을 이길 수 있어도 불이 쎄면 쇠를 없앨수가 있어 없어 쇠의 성분은 못 없애 형체는 바뀌어버려

그래서 일본이 중국을 이기는 형국이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미국이 미국하고 중국은 뭐야 목극금이야 중국이 미국한테 지는 거야 내가 저 잘못 얘기했네 금극목이라 금극목이니까 자 봐요 중국이 미국을 이겨

그래서 우리가 미국을 중국을 붙들고 있으면 어떻게 돼 미국의 방어가 돼 안 돼 미국을 방어할 수가 있잖아 미국이 중국을 이기는 형국 맞아 맞아요 그런데 지금은 우리는 미국한테 지고 있지만 옆에 중국을 끼고 있으니까 토가 무슨 토요 금토가 되어 버리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금이 들어 있는 토니까 미국을 이기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우리는 그래서 우리는 중국과 외교를 강화 하는 거야 강화 하면은 미국에 이기고 북한을 이기고 우리가 나설 필요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 다음엔 일본하고 우리가 사이가 좋은데 중국하고 일본하고 원수죠 또 이 중국은 우리를 통해서 일본을 잡을 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중국은 또 우리나라를 통해서 일본을 잡으면 일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어떻게 해야 돼 중국한테 점수를 따려면 일본하고 외교를 잘 하면 중국이 뭐든지 부탁을 해 맞아 안 맞아

근데 일본 수상을 여태까지 안 만난 거야 3년 동안 그래서 외교실패라고 하는 거야

이런 것들을 제대로 모르는 자들이 국회에 앉아 가지고 정치를 안다고 청와대 앉아서 외교를 하면은 나라가 됩니까 안 됩니까(안됩니다) 다 그 사람들의 성질 우리가 이거만 알아서 물론 이것도 있지만 우리가 팔도 사람들 성질도 했잖아 팔도 사람들 성질도 참고 해야지 이게 뭐 하는 사람이에요

이게 뭐에요 이전투구(泥田鬪狗)가 뭐야 공부를 잘해 온지는 얼마 안 됐는데 여기는 1기 생들인데 여기는 2기 생이야 그런데 잘해 1기 생들은 공부를 시원찮게 하나 봐 이전투구 이게 어느 나라 사람이야 북한 사람이야 함경도 그러면 이 사람이 누구냐 하면은 문재인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평안도 사람 뭐에요 맹호출림(猛虎出林)이지 우리 정치권이 평안도 사람은 없어요

그다음에 황해도 사람은 있어요 요거는 황해도 사람들이야 석전경우(石田耕牛) 자갈밭을 개간해 가지고 옥토를 만드는 사람이야

그래서 황해도 사람들은 장사 기질이 있어요 아 더워서 윗도리 좀 벗어야 되겠네

경기도 사람은 뭐라고요 경기도 사람은 뭐라고요 경중미인(鏡中美人)이죠

그래서 이 사람들이 예의가 반듯하다 이 말이지 그러면 서울 경기도 사람은 이제 예절이 아주 반듯하다 이 말이고 그 다음에 이제 강원도 사람들은 뭐라고요 암하노불(巖下老佛) 아주 기억력이 좋아 암하노불 그 다음에 충청도 사람은 뭐야 청풍명월(淸風明月) 내가 왜 충청도 사람들이

충청도 사람들도 전화가 많이 와 저기 세종시에서 허경영씨 한 번만 내려와 달라 100명씩 모아 놨다 이래요 그러면서 앞으로 세종시를 좀 어떻게 해 봐야 하지 않겠냐 미안하지만 잘 들으세요 충청도 분들 세종시는 금강이 이렇게 흘러가요 여기에 세종시가 있어요 잘 보세요 여기에 산이 있어요 여기에 산이 없어 여기에 산이 없어 그러면

이게 어떻게 돼요 물은 금강의 물은 얕은데 물이 이렇게 지나가요 한강처럼 지나가는데 우리 같이 남산이 없는 거야 강의 보여 물도 얼마 없는 강이 보여 풍수적으로 빵점이야 거기에서 공무원이 갔다 하면 맥이 없고 피곤하고 졸립고 뭐가 되는게 없는 거야 총리가 여기로 내려갔지 조금 있으면 무슨 소식이 있을 거야 무슨 말이냐면 그 사람의 주소지가 서울에 있을 때하고 세종시 있을 때하고 운명이 달라진다

그래서 뭐 기독교를 믿으니까 그런 거 안 믿는다 그렇겠지만 나는 일반 사람이 아니잖아 다 알고 있잖아

그래서 여러 가지 구설수에 있을 수 있는 자리죠 여기가 구설수가 있는 자리야 처음에는 여기다가 행정수도로 한다 그랬다가 지금은 무슨 다른 걸로 한다 그랬다가 그랬다가 또 자꾸 막 바뀌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 사람들이 나한테 전화 와서 여기로 좀 허경영 씨가 대통령 되면 충청도 여기를 미안하지만 나는 충청도를 우리나라 제일 큰 공항을 충주 쪽으로 가져가 저 서울공항도 있지만 그 다음에 서울대학교 본부를 충청도로 옮겨 알겠죠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러니까 서울 유니버시티를 서울 메가버시티 100만 명 정도 되는 서울대학교를 만들어

그래서 아시아에 있는 월남이랑 중국에서 유학생을 받아가지고 우리나라가 교육으로 엄청난 gdp를 올리는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 가지고 우리 서울대학교 하고 하버드대학 하고 자매결연 해서 서울대학교에서 3년간 이수하면 하버드대학에 들어갈 수 있도록 여러가지 정책을 만듦으로써 서울대학교가 아시아의 허브가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서울대학생을 약 100만 명 지금은 4만 명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서 교육도 사업이야 그 사람들이 미국까지 가면 돈이 엄청 들어가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와서 교통 좋고 환경 좋고 집 딱 가지고 그냥 부모들이 왔다 갔다 할수있고 얼마나 좋아요 여기서 유학하라 이거야 알겠죠

그래서 앞으로 충청도가 수도권이 돼 지금은 충청도가 수도권이 아닙니다 지금은 충청도가 이거 쓸 자리가 없네 양 고문님 이거 다 썼어

지금은 충청도가 내가 지금 대통령이 되면 이렇게 생겼으면 여기가 서울 여기가 경기도 맞죠 그럼 여기가 강원도잖아 그럼 여기가 충청북도야 여기가 충청남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여기가 경상북도 여기가 경상남도 이렇단 말이야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냐면 경기도 전체를 서울로 바꿔 버려

그러면 충정북도가 수도권 맞아 안 맞아 지금은 이게 경기도가 있으니까 수도권이 아니야 서울이 서울 경기도 전체가 서울이 되니까 전화가 전부 02가 돼 지금 032 나 이런 번호는 없어져요 032 이게 뭡니까 지금 저 집은 032고 여기는 02이야 그게 좀 보기 흉해요

그래서 2천만 수도권은 서울로 지명을 바꿔 인천은 인천구가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성남구 분당구 이런식으로 다 구가 돼 버려 수원구가 돼 알겠죠

그래서 서울이 세계에서 제일 큰 수도가 돼 알겠죠

그래서 세계를 통일 하려니까 서울은 세계의 수도가 돼 제일 커야 돼 지금은 일본 동경이 우리나라 경기도 만해요

그러니까 동경이 세계를 제패하는거야 사람 뇌가 클수록 동물 중에 코끼리가 우리만 해도 뇌는 우리보다 작아요 그러니까 코끼리가 인간한테 끌려다니는 거예요 뇌가 크잖아요 모스크바가 왜 망했는지 알아요 모스크바가 작아요

그러니까 망하는 거예요 수도가 클수록 나라가 올라가 알겠죠 뇌가 클수록 그러니까 서울을 이렇게 키우면 충청남도 수도권 맞아 안 맞아 충청북도 수도권 강원도 수도권 맞아 안 맞아 이렇게 수도권에 광활하게 만들어 줘버리는거야 어떻습니까

경제를 일으키려면 수도권을 강화하고 어차피 수도권에 우리나라 인구 절반이 있는 이상 수도권을 강화 해야 돼 차라리 분산시킨다 나라 망해요 분산시키면 망합니다 힘이 하나로 모이면 동경처럼 세계의 재패해 영국 런던이 얼마나 커요 영국 런던을 쪼개 보세요 저기 저쪽에 북아일랜드쪽에다가 수도 하나 갖다 놔 세종시처럼 그냥 망해버려 런던 하나로 그냥 아주 유럽을 잡아 버려 런던 하나로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그렇습니다)

이와 같이 미래를 내다보는 자는 이런 혜안이 있어야 돼 혜안이 그 다음에 경상도 사람은 뭐라 그래 클 태 자 태산교악(泰山喬嶽)이지 이거는 한글 안 써도 될까 애들 안 써도 알겠지 이거 뭐 이전투구 다 아는 거고 맹호출림 안 써도 되니까 그렇다 치자 그러면 이 성격들이 이런 성격이 우리 북쪽에 있는 사람들은 여기까지야 이사람들과 이사람들이 극과 극 이야 맞아 안 맞아 이 사람들은 예술과 음악을 좋아하고 이쪽 사람들은 전쟁을 좋아해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이 사람들에게이 사람들이 사상 교육이 철저히 돼 버리면 무서워 안 무서워 전 세계 사람이 당할 수가 없어

그래서 하늘은 이 사람들을 휴전선의 그어 가지고 휴전선의 이렇게 그거 가지고 북쪽에는 인구 전세계에서 오염이 되지 않는 씨앗을 한 3000만명을 북한의 지키고 있는 거예요 몽고족의 씨앗 잡종이 섞이지 않은 씨앗 거기에 있어요

남한은 전부 월남 티베트 어디 파키스탄 이 사람들이 2세가 섞여 가지고 이거는 순수한 코리아 몽고족이 아니야 우리 밑에 세대들은 우리 몽고족이 단군하면 미친 소리 하고 있네 하고 말해요 달라져 버렸어요

그 사람들은 조상이 저 티베트 저기 있어 외갓집이 순종이 없다 이말이야 근데 북한은 100%가 순종이야 그런데다가 이렇게 강력한 기질을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

이 사람들은 밥을 굶어도 일본놈한테 돈 주시오 이렇게 해 안 해 안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라 쫄딱 망했어 망했는데 이거 받은 나라들은 전부 도둑놈이고 박정희 대통령만 선견지명이 있어서

야 그런 이념 따위 북한에서 말하는 이념 따위는 초월 해라 너희는 어리석다 언젠가 후회할거다

그래서 일본에서 배상 딱 받았어 이 사람도 지금 북한도 일본한테 우리 창녀 할머니 팔아먹은거 돈 내놓으라 얘기 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해요 안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 남한은 8억불 받아 놓고 또 내놓으라고 난리야 창피해요 위안부 이야기 내 대통령 되고 나서 없어집니다 알겠습니까 일본과 우리는 형제입니다 아닙니까 형제입니까 아닙니까 지금 젊은이들의 역사교과서는 다시 써야 돼요 내가 대통령 되면 역사교과서를 다시 쓸 거니까 지금 어떻게 쓰든 나는 신경도 안 써 알겠습니까 그거는 지금 여당이 만들던 야당이 만들던 권력 잡은 자들이 역사를 쓰니까 마음대로 쓰라 그래요 다음에 내가 역사를 또 고칠 거니까 알겠습니까 염려 마세요 왜 국정 교과서니까 대통령이 알아서 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은 이런 선견지명으로 국민에 99.9%에 반대에도 모든 걸 통과했죠 한일 회담 포철 고속도로 또 뭐 했는지 알아요 전 국민들이 싫어하는 거 새마을운동은 반대하는 사람 없었어요

전 국민이 싫어하는 거 월남 파병 왜 전쟁터에 다 애들을 보내 가지고 5,000명이나 죽고 수만 명이 불구자가 됐어 다리가 잘라지고 팔 잘라지고 돌아다니는 그런 사람들은 전부 월남 파병 갔다 온 사람들이야 그런데 내가 대통령되면 월남 갔다 온 사람은 5억 한 달에 300만 원 지금 우리나라는 박수가 없어요 지금 우리나라는 군인들한테 훈련을 아무리 잘 시켜 줘도 소용이 없어요

전쟁터에 갔다 온 사람 참전용사들한테 대우만 잘해 줘 봐 전쟁 때 목숨걸고 싸워요 내가 부상병 돼도 국가가 보상을 제대로 해 준다는데

우리 삼촌도 월남 갔다 왔는데 이만큼 보상을 받고 있는데 삼촌이 월남 갔다 왔는데 십 몇 만원 줘 그러면 누가 전쟁터에서 싸웁니까 그래 가지고 군인들 사기를 어떻게 올려요 미국보다 지금 우리 참전 용사한테 대우 해 주는게 30분지 1이야

이거요 국회에서 국회의원 월급 싹 줄이더라도 참전용사들의 월남 가서 월급 받는 거 90% 누가 가져갔어 우리나라 정부에서 경제 개발하는데 가져갔어 그거 10% 줬거든 그거 밀린 거 줘야 돼요 안 줘야 돼요 그거 5억 일시불로 나는 다 줘 또 한 달에 300만 원씩 그거 아주 적은 금액이야 최저 우리가 생계 할 수 있도록 참전용사 예우를 해주기 위해서 참전용사 사실은 500을 줘도 시원찮아 미국 같은데면 한 800 줘야 돼 알겠습니까 그리고 미국은 참전용사를 미국 임금처럼 받들어 그래서 전쟁터 가면 굉장히 용감해요 적진으로 들어가시오 하면 그냥 들어가 세계에서 제일 용감해 전쟁터 가면 미군들 왜 죽으면 죽은 대로 가족한테 좋은 혜택이 돌아가고 살아오면 살아온대로 혜택이 나오고 부상자 되면 부상자 되는대로 보상이 철저 하니까 나라를 믿고 싸우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전쟁은 무기입니까 정신입니까 (정신) 정신이에요 정신 나라를 믿을 수 있는 신뢰

그러니까 공자가 나라를 살리는 세 가지 중에 뭐가 제일 중요합니까 신뢰 신뢰 다 무기도 버리고 식량도 버려 신뢰가 있어야 된다 국가에 대한 신뢰가 없는데 어떻게 총을 들고 싸웁니까

그래서 내가 강의할 내용은 이 세 가지가 아닙니다 본론 아직 안 들어갔는데 이거는 또 오늘 네티즌들 위해서 하는 겁니다 지난주에 내 강의 한게 한 8,000명 봤죠 앞으로는 100만명은 봐야지 근데 내가 하는 거는 2시간짜리니까 사람들이 많이 볼 수가 없어요

그러나 싸이 노래 같은 것은 5분짜리 이런 거는 클릭을 많이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재밌는 거 그런 것 짤막하게 해야 클릭을 할 만하지 2시간짜리 그거 누가 다 봅니까

그래서 내 같은 거는 만 명이 올라오면 대단한 거예요 파급효과가

그래서 내가 나는 시작한지가 이제 내일 모레 다음이 1000회죠

1000회인데 내 강의를 그만큼 봤다는 건 엄청난 파급 효과가 있어요

자 국민일보 줘 봐 어 거기 있잖아 국민일보 하고 한국일보에서 허경영 강의 1000회째가 왔다 이렇게 이제 나왔어요 허경영 역사는 권력을 잡은 자가 마음대로 쓰는 거 해가지고 제목이 나왔어요 나왔는데 한국일보 국민일보 이런 데서 이거를 신문에 나오는 건데 내용이 엄청 좋아

허경영이가 여기서 강의하고 있는데 이번에 1000회차다 전 국민들에게 호응이 좋다 강의하는 내용도 나오네 그죠 기사가 있어 기사가 그러면 이렇게 각 신문에 허경영 강의가 1000회 째다 기자가 쓰는 거야 그런데 뭐 아주 잘 썼어요

허경영 민주공화당 총재가 1000회째 강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최근의 민감한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대해서도 일괄했는데요 그는 “역사는 권력 잡은 자가 마음대로 쓰는 것”이라며 “다음에 좌파가 잡으면 좌파가 고치면 된다”라는 견해를 피력했습니다

허 총재는 서울 중구 순화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강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어느덧 강연은 1000회째를 앞두고 있는데요 그는 지난 1일 자신의 998회 ‘법과 덕의 진리(박근혜 대통령과 유승민 대표의 풍수지리적 견해, 김무성 의원과 박원순 시장의 풍수지리적 견해)’ 강연에서 정부의 국정교과서 논란을 정면에서 다뤘습니다

이러면서 쫙 나와요 아주 나한테 대해서 우호적으로 저렇게 우호적으로 다뤘어 실제적으로

그래서 내 칭찬을 엄청 해 놨어 왜 이렇게 내가 강의 하는 것을 언론들이 지켜보고 있다 이 말이야 허경영 강연 1000회 998회 법과 덕의 진리 박근혜 대통령과 유승민 이래 가지고 저렇게 나왔어 알겠죠

그래서 내 강의가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내 강의가 엄청난 파급 효과가 있습니다 자 박정희 대통령 얼굴 상이 뭐예요 청룡상 김대중 대통령 상의 뭐예요 까마귀상 허경영 대통령 상이 뭐예요 무상 허경영 대통령은 신인이니까 허경영 대통령은 상이 본좌상이에요 본좌상이라는 건 우주에서 인류를 만든 최초의 사람이 인간의 모습으로 암행어사로 내려와 있다

그래서 그 사람이 가는데 에너지가 있고 그 사람 옆에는 오라가 있다 그 사람 사진에는 에너지가 나온다 알겠죠

그래서 내가 눈빛으로 병도 고치지만 미국에 있는 사람 여기서 그 사람하고 핸드폰 보고 고쳐요 그것은 우주 에너지가 아니면 불가능한 거야 인간의 기는 코앞에서 하면은 할머니가 어린애 배를 만져주면 기가 전달이 돼 기라고 그랬지 그거는 누구나에게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조금 쎄고 약하고 그렇지 그런데 영은 그렇지 않아요 미국에 있는 사람을 고쳐 주고 내가 버스를 타면 나를 한번 스친 사람은 병이 낫고 내가 만진 사람은 병이 낫고 내가 본 사람은 병이 낫고 그게 2000년 전에 예수가 했던 거와 똑같죠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것은 이미 그 시대에 왔던 선지자들은 힘이 있어요 없어요 다 없어졌어요 여러분들 앞으로 천만년 후에도 그 사람들 부르고 있을래요 허경영을 부르지 않는다면 미래의 인류에게는 희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거는 여러분 집에서 불러 보고 악력기 사 와서 테스트 해 보면 알아 저기 어디가면 악력기 있어 허경영 부른 다음에는 힘이 몇십배가 쎄져 면역은 1000배 면역은 허경영 부르면 면역이 100배가 세져 오늘 우리나라가 처해 있는 입장을 대충 이야기 했죠 내가 이야기를 하다 보면 본 강의를 좀 해야 되는데 우리나라는 민주주의가 성급해 가지고 망하는 나라다

이 청룡상은 물질에 대한 욕심이 있다 없다 없습니다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 주변이 강력한 경제개발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그 사람이 마음이 비어 있을 때 마음에 사심이 없기 때문에 엄청난 에너지가 작동 한 거야

그래서 우리 경제를 살렸어 그러니까 이분은 몇 가지 혁명 했어요

정신혁명 경제혁명 안보 혁명 3가지 혁명 했지요 혁명에 관한 우리나라의 일인자야 알겠죠 그 다음에 김대중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은 왜 내가 선구자라 그러냐 이 사람이 한 업적은 민주주의를 전 세계에 알린 거야 근데 우리 한반도는 박정희 때 경제가 이렇게 올라가다가 민주주의를 하면서 경제가 내려와 알겠죠

그래 가지고 쭉 가면서 올라가지 못하는 형국이 한반도야 요기에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이렇게 내려가 알겠죠

그래서 한번 올라갔다가 제자리 걸음으로 가 버린 거야 옛날에 박정희 대통령이 권력 잡기 전이나 지금이나 국민체감 경제 체감지수는 똑같아 어려워져 버렸어 그때는 안 내도 되는 돈이 지금은 안 되면 안 되는 거야 줄줄이 고지서가 나와

그러니까 국민체감 박정희 때 이렇게 올라갔다가 전두환 노태우때 좀 유지가 돼 왜 이때까지는 민주주의가 아니니까 그래 안그래 근데 노태우가 민주주의를 하면서 김영삼 김대중이가 민주주의의 선구자야 맞아 안 맞아 이 민주주의의 선구자는 선구자란건 뭐야 독립운동가들처럼 뭔가 정책 이념을 앞세워서 뛰는 사람 그게 선구자라 그래 그러면 이 우리나라 민주주의 선구자인데 이사람들의 민주주의가 빨리 오면서 우리 경제는 구제불능 상태로 돌입했어 오늘부로 수출이 16% 마이너스야 맞아 안 맞아요 나는 우리 경제 흐름 그냥 전 세계 경제를 머리 속에 다 넣고 있어요

여러분 우리 머리에는 창고가 몇 개 있어요 창고가 머리에 몇 개 있어요 요게 제 1 창고에 요게 제 2 창고야 제 1 창고는 의식이라 그래 이거는 무의식과 잠재의식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이 창고는 내가 이렇게 강의 했는데 여러분한테 물으면 나중에 모를 수가 있어 그런데 여러분 의식에는 몰라도 여러분 무의식에는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누가 여러분 최면 걸어 가지고 몇 년 몇 월 며칠 허경영 강의 들어 본 것 좀 이야기해 보세요 여러분 입에서 다 나와요 저 합판에 뭐가 써져 있습니까 뭐가 써 있는지 다 이야기해 줘요 그건 어디에서 나오나요 무의식에서 우리가 어디 가서 갑자기 차가 확 들어오면 내가 브레이크가 팍 받는데 그게 의식이 밟은 거예요 무의식이 밟은 거예요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 걸 의식적으로 행동하는 것 보다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이 더 많아요 알겠죠

그래서 나쁜 버릇이 되면 그 버릇을 못 고치는 거야 자기도 모르게 그 버릇이 나와

그러니까 조세훈이가 도둑질을 많이 하니까 도둑질 안 하면 심심한 거야 그래 자기도 모르게 담을 넘고 있더래 목사가 되어 있는데 무의식적으로 담장만 보면 저거 넘어야 되겠다 이렇게 되는 거야 담장에 딱 넘어섰는데 아차 이거 내가 왜 올라갔지 목사인데 그래서 무의식은 가는 거야 무조건 골인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한테 강의를 들어서 강의를 기억을 못 해도 의식에 세계에서 무의식으로 다 들어가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나중에 죽었을 때 다음 생에 이게 나타나 안나타나 나타나면서 여러분은 환경이 달라져버렸다 엄청난 복을 받게 되는 거예요 맞습니까 (네 맞습니다) 그러면은 선각자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부족한게 선지자 그죠 선구자가 부족하잖아 그러면 이거를 잘 커버해 가면서 이광요처럼 해 나가야 되는 거야 그래 이광요는 어떻게 했냐 야당 사람들을 배에다 실어 가지고 한 명도 안 남기고 다 죽어버렸어 죽여버렸어 그랬어 안 그랬어

그때 죽은 사람이 얼마예요 5,000명 자기 나라의 모든 정치 지도자들을 배에다 실어 가지고 다 죽였어 그래가지고 36년간 독재를 했는데 전 세계 미국 대통령도 그 사람 초상나니까 찾아가 그러면 그 사람이 민주주의 했나요 안 했죠 여러분은 강력한 지도자는 민주주의 핑계를 대요 이 민주주의는 힘없는 자들이 부르짖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어리석은 자들의 도움으로 패거리 도움으로 그걸 정권을 잡는 거예요 그러면 어리석은 사람들이 집단이 카드를 남발해 가지고 카드대란을 일으키지 집집마다 가계부채가 1200조 알겠죠

이 1200조의 초시가 어디라고요 민주주의때부터 김대중 대통령이 카드를 시작한 겁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민주주의에는 많이 기여했는데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30년 앞서 버린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가 지금 희망이 없는 거예요 자 아무도 경제를 못 살려 어떤 사람이 나와도 경제를 살릴 수 없어 신인이 오기 전에는 내가 청와대 자리에 딱 들어가면 열쇠가 돌아가 천신이 제자리에 딱 찾아서 앉으면 미국 대통령 중국 주석부터 전부 가 비상이 걸려

그래서 내 머릿속에서 염파가 나가고 에너지가 나가 그러면 그 사람들이 전부 협조하는거야 그래서 우리나라는 중앙 토는 뭐 하는 자리입니까 중재하는 자리에요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중국하고 미국 일본과 북한에 중재해 안 해 일본하고 러시아를 중재해 안 해

그러니까 우리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하는 자리에 있다

그래서 한반도에서 세계를 통일 하겠다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허경영은 이런 정치인들 하고 다르다는 거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를 강력하게 살렸고 선견지명이 누구이고 김대중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 때문에 대통령이 되었다는 거 여기서 탄압을 함으로써 탄압을 함으로써 풍선효과가 일어난 거야 풍선효과 풍선 밟으면 이쪽이 올라가 안 올라가 이런 풍선 효과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이분하고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가 있듯이 대통령을 만들어 준 거야 그러면 우리나라는 박정희시대와 김대중 시대 둘로 쪼개 수가 있어요

그 다음 제 3기에 허경영이가 오면 여기서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알겠죠 세계 통일로 자 이렇게 올라가고 싶습니까 안 올라가고 싶습니까 (올라가고 싶습니다) 지금 정치인들 데리고 요렇게 내려가면 다행이야 요렇게 가고 싶어요 (아니요) 그렇게 가고 싶은 사람은 적극적으로 지지 하세요 그런사람들은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내가 웃으면서 하지만 목에서 피가 나와요 이 사람들 하는 거 보니까 나라에 예산이 없는게 아니라 뭐가 많다고요 그거 누가 이야기했죠 내가 이야기 했는데 그 영상 한번 틀어 봐 그 성남시장 이재명씨가 고려대학교 강의하면서 내 이야기를 하더라고 한번 들어 봐 뭐 저 박근혜 대통령이

성남시장을 까는거에요

지금 저 사람이 그러는데 내 말이 100% 맞다고 이러죠 저 사람이 고려대학교에서 강연하면서 이야기를 한 건데 하면서 그거 글자로 나오는 거 있는데 글자로 글자로 나오는 거 한번 틀어 봐 허경영 씨를 제일 존경하는데 이 말이 나오죠 이 글자 말고 글로 대해서 나오는 거 있어 이거 말고 화면 말고 글로 나오는 거 있잖아 그거 말고 신문 기사 보도자료 보도자료 저장 안 해 놨나 어 그래 그거 보도 자료에는 글자로 자세히 나와 내가 허경영 총재를 제일 존경한다 이 말을 하고 자기가 그것이 허경영이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것이다 한 말을 100% 맞다 이렇게 얘기하잖아 그러면 내 말이 이렇게 효과가 강해 이 사람만 말해 박근혜가 25만원씩 주는 거 있잖아 그것도 내거 표절한 거죠 그거 누가 이야기했어 이준석이가 이야기한 거죠 화면 이준석이가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때 이 사람이 비대위원장했어 혁신위원장 할 때 누가 이야기 소리 들린다 조용히 좀 해야 하는데 내 이야기가 잘 안 들려 왜 다 들리거든 조용히 해야 돼 박근혜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이 65세 이상 20만 원 주는 거 내가 65만 원 70만 원 주는 거 알지요

이게 그대로 표절했다고 이 사람이 방송에 나와서 말 했어 안 했어 그게 여기 나와요 허경영이가 한 거를 여당 공약 야당 공약을 이준석이가 딱 갖다 놓고 보니까 쓸만한게 하나도 없더라 근데 허경영 씨 공약은 딱 펴는 순간에 바로 이거다 이걸로 앞으로 새누리당이 대선을 치뤄야 될거다 이래 가지고 요거를 이렇게 표절 했대 내가 이렇게 테레비 보니까 거짓말이 아니야

그래서 이렇게 썼는데 내 공약을 안 표절한 사람이 없어요

안철수 국회의원 100명으로 이야기했어요 안했어 요 이게 중앙일보 사진에 나온 거니까 다 허경영껄 표절해 싸이 강남스타일 아시죠 가져간 거 나오죠

그러니까 방금 이사람 이재명씨가 허경영꺼 써요 안써요 씁니다 그런데 저 사람이 저렇게 쓰는데 저 사람이 변호사고 사법고시 붙어서 변호사 한 사람이고 저 사람이 성남 시장까지 된 사람이 있는데 저 사람 입에서 존경한다는 사람은 존재합니까 안합니까 眼下無人안하무인 사람이야 안하무인 대통령 보고 아까 뭐라 그러던가요 그런 사람인데 허경영을 제일 존경한다 그러죠 이거는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돼

앞으로 모든 사람이 내 걸 가지고 싸워요 내 걸로 가지고 전부 나중에 이야기해야 된다니까 다 들려요 여기 마이크 녹음하고 있어 내 거를 가지고 싸우고 있어 전부 한두 가지가 아니야 내가 그거 일일이 다 그러니까 시간이 다 됐네 오늘은 뭐 내가 저 제목을 강의 제목을 박정희 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과 허경영 본좌의 진리 이걸로 강의를 해야 되는데 오늘 하려고 했던 것은 다음 우리 1000회때 1,000회 때 다음 주에는 많이 데리고 와요 여기에 앉을 자리가 없으면 의자 더 많이 갖다 놓을테니까 앞에까지 땡기면 돼

그래가지고 나는 있는 그대로를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청와대 자리가 이걸 왜 한글로 안 적어 놨나 아까 했죠 천신하강단좌혈 이다 이런 혈이기 때문에 풍수적으로 청와대는 들어가서 온전히 나온 사람이 있습니까 이명박 대통령이 온전히 나오는 줄 알았는데 형님이 구속 되었어요

온전히 나오는 사람 누가 있죠 허경영 아니 온전히 나오는 사람 누구 있죠 들어가면 나옵니까 근데 황제로 올라가 가지고 고종황제 때 부터 있던 대한제국 입헌군주국으로 만들어 가지고 총리만 매번 뽑아요 대통령은 황제로 올라가서 영구적으로 세계 통일 할 때까지 황제로 있게 됩니다 알겠죠 나는 5년짜리 대통령 하면은 안해요 그런 거 하려고 나온 사람이 아니에요

국가를 이상 20~30년 정도 바꿔 주지 않으면 우리 경제가 세계를 우리가 통일해 나갈 수가 없어 알겠습니까 세계 통일이 그렇게 간단한게 아니고 내가 하게 되면은 간단한 일이에요 지금 정치인들은 세계통일 보다 떡값에 관심이 많아 알겠지요 나는 그런데 실제 이 지구의 모든 물질 지구의 땅덩어리 요거의 주인이 누구지 여러분들은 창고지기야 창고지기 빌게이츠나 이건희 나 여러분 이 지구라는 땅덩어리의 창고지기에요 실제 주인이 누구죠 내가 와 있는 거예요 내가 와서 쳐다보니까 전부 물질을 가지고 죽을 때까지 가는 줄 알아 얼마 안 있으면 내려놓게 돼요 이 물질을 각자 못 가져 갑니다 요 땅덩어리 실제주인 그 자가 와 있는데 내가 그러니까 세계 우주의 저 많은 별들 별이 몇 개라 그랬죠 인간이 사는 별이 숫자가 얼마라 그랬죠 362만이 아니에요

362 무 무 다음에 뭐야 무 전에가 뭐냐 경이라니 불이란 말이야 불 8800불 8800 불 그러면 이게 뭐냐면 이게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 라 불 무 그러면 이게 동그라미가 몇 개죠 모두 68 개 동그라미야 그러면 이 별들이 362무 8800불이란 말이에요

그 다음에 8800불 동그라미가 어마어마하게 많은 별이 주인이 여러분들한테 직접 나타난 거야 인간의 몸으로 나타난거야 근데 여러분들 보기에는 이상해 보이죠 박정희 대통령이 한일회담을 한때 혁명을 했을 때 사람들이 저 사람이 한일회담 하자니까 미친 사람 아니냐 이랬어 전 국민이 반대를 하고 데모를 하고 난리가 났어 자 허경영이 나타나니까 저 미친 놈이 어디 있냐이 그래요 그런데 나중에 내 공약을 여러분들이 다 써먹게 돼 나중에 결혼수당가지고 이야기할거야 그러면 그때 내가 대통령 될때야 그때가 알겠죠 이제 여야에서 결혼수당까지 이야기해야 표가 나오는 거야 지금은 뭐 신혼부부한테 집 준다 뭐 별걸 다 모방하려고 그래 그런데 중앙일보에서 보면은 사설에서 중앙일보 책 그거 말고 책 없나 다음에 내 가지고 와야겠네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박정희, 김대중, 허경영의 진리는 무엇인가? 박정희는 경제 혁명가, 김대중은 민주주의 선구자이며, 허경영은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신인(神人)으로, 청와대 터의 기운을 감당하고 세계를 통일할 유일한 존재.

허경영이 말하는 박정희, 김대중, 허경영의 진리

  1. 청와대 터의 비밀과 대한민국의 정통성
    청와대는 역대 대통령들이 주인을 만나지 못해 불행한 역사가 반복되었다.

대통령 저격, 자녀 구속 등 불행한 사건들이 발생했다.

대한민국은 고종 황제를 잃고 건국되어 정통성이 부족하다.

1948년 건국 당시 대한제국의 문제를 명확히 하지 않아 원혼들이 청와대 주변에 가득하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땅을 빼앗아 건국된 것과 유사하게, 대한민국은 대한제국의 정통성을 잇지 못했다.

헌법에 대한제국 계승 내용이 없어 5천 년 역사를 스스로 단절시켰다.

청와대 터는 천신하강단좌혈(天神下降端坐穴), 즉 하늘에서 내려온 신인(神人)의 자리이다.

이 자리에 신인이 앉으면 세계가 통일되고 대한민국이 전 세계를 흔들 수 있다.

그러나 현재는 대한제국과 무관한 사람들이 앉아 있어 조상들이 기뻐하지 않는다.

이 터가 너무 강해 인간이 앉으면 불행해진다.

역대 대통령들이 청와대에서 온전하지 못했던 이유가 바로 이 터의 기운 때문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기가 센 인물이라 18년간 버텼지만, 결국 터의 기운을 이기지 못했다.

  1. 박정희, 김대중, 허경영의 역할
    박정희 대통령: 경제 혁명가이자 선견지명을 가진 인물이다.

성급한 민주주의가 나라를 망하게 한다고 보았다.

스스로 혁명을 통해 권력을 잡고, 헌법을 정지시키면서까지 경제 개발에 매진했다.

일본과의 한일회담을 통해 8억 불을 받아 경제 개발에 투입했다.

국민의 99.9% 반대에도 포항제철, 고속도로 건설, 월남 파병 등을 추진했다.

그의 리더십 덕분에 대한민국 경제가 발전할 수 있었다.

그는 정신 혁명, 경제 혁명, 안보 혁명의 1인자이다.

김대중 대통령: 민주주의의 선구자이다.

민주주의를 전 세계에 알리는 업적을 세웠다.

그러나 그의 민주주의 정책으로 인해 경제가 어려워졌다.

카드 대란 등 가계 부채 증가의 원인이 되었다.

허경영: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의 모든 자질을 갖춘 신인(神人)이다.

그의 존재는 일반인과 에너지 자체가 다르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그의 특별한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다.

그의 사진이나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넘쳐나고, 악력이 강해진다.

그는 지구의 주인이자 우주의 모든 별의 주인이다.

그가 청와대에 들어가면 세계가 통일되고, 미국도 그를 이길 수 없다.

그는 5년짜리 대통령이 아닌, 세계 통일을 이끌 황제가 될 것이다.

  1. 한반도 주변국과의 관계 및 국내 정치 비판
    남북 관계: 남한은 토(土), 북한은 수(水)로 토극수(土克水) 관계이다.

남한이 북한을 이기는 상극 관계이므로, 북한과의 회담은 의미가 없다.

북한은 러시아와도 상극 관계이다.

미국과의 관계: 미국은 목(木), 한국은 토(土)로 목극토(木克土) 관계이다.

미국이 한국을 지배하는 형국이다.

미국은 무기 판매와 라이센스로 경제를 유지하며, 평화를 주장하는 대통령(케네디)을 제거하기도 했다.

그러나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을 가지고 놀 수 있다.

일본과의 관계: 일본은 화(火), 한국은 토(土)로 화생토(火生土) 관계이다.

일본은 한국을 돕는 관계이며, 박정희 대통령의 선견지명으로 일본과 협력했다.

위안부 문제 등 과거사 논란은 일본과의 관계를 악화시키고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

허경영은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고 일본과 형제처럼 지내야 한다.

중국과의 관계: 중국은 금(金), 한국은 토(土)로 토생금(土生金) 관계이다.

한국과 중국은 서로 돕는 관계이며, 같은 민족이다.

중국을 통해 북한을 움직일 수 있다.

중국과 일본은 화극금(火克金)으로 상극 관계이며, 일본이 중국을 이긴다.

미국과 중국은 목극금(木克金)으로 미국이 중국을 이긴다.

한국은 중국과 외교를 강화하여 미국과 북한을 견제해야 한다.

국내 정치 비판:

세종시는 풍수적으로 빵점이라 공무원들이 피곤하고 능률이 떨어진다.

수도권 집중을 통해 경제를 일으켜야 한다.

참전 용사에 대한 처우가 열악하여 군인들의 사기가 낮다.

국가에 대한 신뢰가 없으면 전쟁에서 이길 수 없다.

현 정치인들은 허경영의 공약을 표절하고 있다.

  1. 허경영의 비전
    허경영은 천신하강단좌혈인 청와대 터의 주인이다.

그는 5년짜리 대통령이 아닌, 세계 통일을 이끌 황제가 될 것이다.

그는 지구의 실제 주인이며, 인간의 몸으로 나타난 우주의 존재이다.

그의 공약은 미래에 모든 정치인들이 따르게 될 것이다.

요약

  1. 청와대 터의 문제점과 대한민국의 정통성
    허경영은 청와대 터가 가진 문제점과 대한민국의 정통성 부재를 지적하며, 이는 역대 대통령들의 불행으로 이어졌다.

1.1. 청와대 터의 불운한 역사
청와대 터의 주인 부재

청와대는 역대 대통령들이 들어갈 때마다 나라가 잘 되어야 하지만, 한 번도 진정한 주인을 만난 적이 없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 역사에는 전쟁, 부마 사태, 대통령 자식 구속, 대통령 저격 등 다른 나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불행한 사건들이 계속 발생했다.

고종 황제 실종과 정통성 부재

청와대 터는 고종 황제를 잃어버린 자리이며, 500년 왕조가 사라진 후 엉뚱한 사람들이 들어와 왕실과 충돌이 일어났다고 설명한다.

1948년 대한민국 건국 시 국회에서 고종 황제 문제와 대한제국의 정통성을 분명히 했어야 하지만, 그러지 못해 청와대 주변에 원혼들이 가득하다.

이는 남의 집을 빼앗아 들어앉은 것과 같으며, 선조들에 대한 예의가 없고 정통성을 미국에서 찾는 잘못된 역사 인식을 보여준다고 비판한다.

천신하강단좌혈(天神下降端坐穴) 청와대

청와대 자리는 하늘에서 내려온 진인, 즉 신인(神人)이 앉아야 할 자리라.

신인이 그 자리에 들어가면 세계가 통일되고 대한민국이 전 세계를 흔들 것이라.

그러나 현재는 대한제국과 관계없는 사람들이 앉아 있어 열조들이 기뻐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인다.

  1. 박정희 대통령의 선견지명과 경제 혁명
    허경영은 박정희 대통령이 성급한 민주주의로 인해 나라가 망할 위기에 처했을 때, 혁명을 통해 권력을 잡고 선견지명으로 경제를 살렸다고 평가한다.

2.1. 성급한 민주주의의 위험성
민주주의의 역효과

우리나라 경제가 어려운 첫 번째 이유는 성급하고 조급한 민주주의 때문이며, 이로 인해 나라가 망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박정희 대통령이 민주주의 방식으로 뽑혔다면 대통령이 될 수 없었을 것이며, 우리나라는 후진국으로 남았을 것이라.

박정희 대통령은 스스로 혁명을 통해 권력을 잡았다.

2.2. 박정희 대통령의 선견지명과 경제 개발
선견지명 있는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은 헌법을 정지시키고 권력을 잡았지만,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선견지명이 있는 사람이라고 평가한다.

만약 그가 힘으로 권력을 잡지 않았다면 우리나라를 개발할 수 없었을 것이라.

한일 회담과 경제 자금 확보

박정희 대통령은 일본과의 36년간의 원한 관계에도 불구하고 일본과 손을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8억 달러(현재 5천억 달러)를 받아왔으며, 이는 우리나라가 거지 나라가 되는 것을 막았다고 설명한다.

다른 나라들은 이 돈을 대통령들이 다 써버렸지만, 박정희 대통령만이 8억 달러를 몽땅 경제 개발에 투입했다고 강조한다.

국민의 반대를 뚫고 추진한 사업

한일 회담 당시 박정희 대통령과 차지철 단 두 명만이 찬성하고 99.9%의 국민이 반대했다.

국민들이 반대하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았다면 나라를 살릴 수 없었을 것이며, 이것이 민주주의의 문제점이라고 지적한다.

박정희 대통령은 포항제철 건설과 고속도로 건설 등 국민들이 반대하는 사업들을 추진하여 경제를 살렸다.

김대중, 김영삼 대통령이 고속도로 공사에 드러누웠던 사례를 들며, 선견지명 있는 지도자가 아니면 경제 발전을 이룰 수 없다.

  1. 허경영의 신인론과 오링 테스트
    허경영은 자신이 신인(神人)이며, 박정희 대통령의 선견지명과 김대중 대통령의 선구자적 면모를 모두 아우르는 존재라고 주장하며, 이를 오링 테스트로 증명한다.

3.1. 허경영은 신인이다
대한민국을 살릴 유일한 존재

대한민국이라는 로켓이 10만 달러를 향해 올라가는데 뒤에서 잡아당기는 세력이 있다.

지금도 허경영과 같은 사람이 나타나야 대한민국이 살 수 있다.

청와대 자리는 천신하강단좌혈이므로 신인인 허경영이 앉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신이 진인(眞人)이자 신인으로 온 이유가 자료에 나와 있다.

박정희, 김대중, 허경영의 역할

박정희 대통령은 선견지명 있는 지도자이며, 김대중 대통령은 민주주의의 선구자라고 정의한다.

허경영은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의 모든 자질을 갖춘 신인이라.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갖추지 못하면 신인이 아니며, 자신은 태어나는 것부터 에너지 자체가 다르다.

3.2. 오링 테스트를 통한 신인 증명
허경영 에너지의 특별함

허경영 사진을 걸어두면 공간 에너지가 바뀌고, 사진을 쳐다보면 에너지가 넘쳐난다.

물질 오링 테스트

오링 테스트는 물질이 자신에게 맞는지 안 맞는지 확인하는 방법으로, 맞지 않으면 손에 힘이 빠져 떨어진다고 설명한다.

예를 들어, 녹색 옷이 맞지 않는 사람에게 녹색 옷을 대면 힘이 빠져 피곤해진다고 시연한다.

영혼 오링 테스트

영혼 오링 테스트는 우주에서 허경영 외에는 손이 떨어지지 않는 사람이 없다.

허경영 이름과 사진의 힘

악력기에 대고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악력기가 올라가고, 다른 사람 이름을 부르면 내려간다.

예수님, 부처님, 프란체스코 등 다른 위인들의 이름을 불러도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힘이 유지된다고 시연한다.

허경영 사진은 에너지가 있어 찢으면 그 집안에 불행이 닥친다고 경고한다.

허경영 사진을 보면 열 명이 당겨도 손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시연하며, 이는 허경영 사진이 단순한 사진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1. 청와대 터의 강력한 기운과 역대 대통령들의 불행
    허경영은 청와대 터가 엄청나게 강한 기운을 가진 자리이며, 인간이 신의 자리에 앉으려 했기 때문에 역대 대통령들이 불행을 겪었다.

4.1. 청와대 터의 강력한 기운
대통령들의 불행

대통령 신이 있는 자리에 인간이 앉으면 죽거나 구속되거나 쫓겨나는 등 불행을 겪는다.

이승만 대통령부터 지금까지 온전한 사람이 없으며, 오래 있으면 집안 돈까지 없어진다.

기적 같은 생존

청와대 자리는 엄청나게 센 자리이며, 그곳에서 안 죽고 살아남으면 기적이라.

이는 주인이 천신(天神)의 자리이기 때문에 인간들이 신의 자리에 앉을 수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박정희 대통령의 버팀목

박정희 대통령은 혁명을 통해 권력을 잡았기 때문에 기가 세서 18년간 버틸 수 있었다.

만약 청와대 터가 천신하강단좌혈이 아니었다면 박정희 대통령은 36년간 집권하여 우리나라를 살려냈을 것이라.

김재규 등 다른 핑계는 대지 말아야 하며, 실제로는 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고 강조한다.

  1. 한반도 주변국과의 역학 관계 (오행론)
    허경영은 오행론을 통해 한반도 주변국과의 관계를 설명하며, 한국이 북한과 러시아를 이기고, 일본은 한국을 돕지만, 미국은 한국을 누르며, 중국은 한국과 상생 관계라.

5.1. 남북한 관계: 토극수(土克水)
남한(토)과 북한(수)의 상극 관계

남한은 토(土), 북한은 수(水)에 해당하며, 토극수(土克水)의 원리에 따라 남한과 북한은 철천지원수 관계라.

남한이 북한에 회담을 제의하면 북한은 이를 죽일 놈으로 보게 되므로, 회담 제의는 피해야 한다.

러시아(수)와 한국(토)의 상극 관계

북한과 붙어 있는 러시아도 수(水)에 해당하며, 6.25 전쟁 당시 러시아 탱크로 인해 한국이 밀렸던 사례를 든다.

그러나 토극수의 원리에 따라 한국이 러시아와 북한을 이기게 되어 있다.

한국은 고슴도치

한국은 고슴도치와 같아서 미국, 일본, 중국 등 어떤 나라도 한국을 잡아먹을 수 없다.

중국이 많은 나라를 잡아먹었지만 한반도만은 항상 토해냈으며, 오히려 서희가 땅을 얻어온 사례를 든다.

따라서 북한과는 원수 관계이므로 회담을 제의하지 말고 내버려 두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5.2. 중국과 북한 관계: 금생수(金生水)
중국(금)과 북한(수)의 상생 관계

중국은 금(金), 북한은 수(水)에 해당하며, 금생수(金生水)의 원리에 따라 중국과 북한은 궁합이 잘 맞는다.

따라서 북한을 움직이려면 중국을 통해야 하며, 한국이 직접 북한과 교제하는 것은 외교적으로 잘못된 행위라고 비판한다.

박근혜 정부의 외교는 점수를 줄 수 없으며, 오히려 외교를 많이 틀어지게 했다고 지적한다.

5.3. 미국과 한국 관계: 목극토(木克土)
미국(목)과 한국(토)의 상극 관계

미국은 목(木), 한국은 토(土)에 해당하며, 목극토(木克土)의 원리에 따라 미국이 한반도를 장악하게 되어 있다.

조상들이 미국을 믿지 말라고 한 이유가 여기에 있으며, 소련도 속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인다.

미국의 경제 구조와 전쟁

미국은 방위산업과 라이센스 사업으로 유지되는 나라이며, 전쟁을 하지 않으면 망한다.

무기 판매와 지적 재산권(라이센스)이 미국의 주요 수입원이며, 이는 돈 안 들이고 매연 없는 사업이라고 설명한다.

평화를 주장하다 죽은 케네디 대통령의 사례를 들며, 미국은 평화를 주장하면 속으로 웃는다.

천신(허경영)의 등장과 미국의 약화

천신(허경영)이 청와대에 들어오면 미국은 맥을 못 추고 지게 될 것이라.

오바마, 조지 워싱턴, 링컨, 빌 게이츠 등 미국의 어떤 인물도 허경영을 이길 수 없다고 오링 테스트를 통해 시연한다.

미국이 지형적으로 한국을 누르고 있지만,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을 가지고 놀 수 있다.

5.4. 일본과 한국 관계: 화생토(火生土)
일본(화)과 한국(토)의 상생 관계

일본은 화(火), 한국은 토(土)에 해당하며, 화생토(火生土)의 원리에 따라 일본은 한국을 돕는다.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과 손을 잡아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은 이러한 선견지명 때문이라고 평가한다.

한일 회담과 위안부 문제

박정희 대통령은 일본과의 원한 관계를 풀고 8억 달러를 받아왔으며, 이는 외교 감각이 뛰어났기 때문이라.

1965년 한일 회담에서 위안부 문제까지 통합하여 합의를 보고 8억 달러를 받았는데, 현재 위안부 문제를 다시 거론하는 것은 잘못된 외교라고 비판한다.

이는 일본과 한국 경제를 망가뜨리고 일본에 있는 교포들을 거지로 만들며, 조상을 욕먹이는 행위라.

박정희 대통령처럼 조용히 돈을 받아내고 더 이상 들먹거리지 않는 것이 현명한 처리 방법이라.

미국의 무기 판매 전략

미국은 남북 분단 상태를 유지하며 한국에 무기를 팔아먹고 있으며, 한국은 1년 예산의 10분의 1을 미국에 바쳐야 한다.

김정은, 김정일, 김일성은 미국의 무기 판매 부장과 같아서, 북한이 으르렁거릴수록 한국은 미군 무기를 많이 사게 된다고 설명한다.

미국은 북한을 잡으면 무기가 안 팔리기 때문에 미워도 다시 한번 내버려 두는 것이라.

5.5. 중국과 한국 관계: 토생금(土生金)
중국(금)과 한국(토)의 상생 관계

중국은 금(金), 한국은 토(土)에 해당하며, 토생금(土生金)의 원리에 따라 한국이 중국을 돕고, 서로 만나면 이익이 생긴다.

중국과 한국은 몽고반점이 있는 같은 민족이며, 일본도 한반도의 일부분이라.

따라서 중국과 한국은 한 몸이며, 자신이 아시아를 통일할 때 몽골과 중국을 먼저 통일할 것이라.

5.6. 중국과 일본 관계: 화극금(火克金)
일본(화)과 중국(금)의 상극 관계

일본은 화(火), 중국은 금(金)에 해당하며, 화극금(火克金)의 원리에 따라 일본과 중국은 원수 관계라.

아무리 중국이 핵무기를 많이 가지고 있어도 일본이 머리만 쓰면 한 방에 날아갈 수 있다.

이는 풍수지리적으로 쇳덩어리는 불이 가면 녹기 때문이며, 나라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형체가 바뀐다고 설명한다.

5.7. 미국과 중국 관계: 목극금(木克金)
미국(목)과 중국(금)의 상극 관계

미국은 목(木), 중국은 금(金)에 해당하며, 목극금(木克金)의 원리에 따라 미국이 중국을 이긴다.

그러나 한국이 중국을 붙들고 있으면 미국의 방어가 될 수 있다.

한국은 미국에게 지고 있지만, 옆에 중국을 끼고 있으므로 금토(金土)가 되어 미국을 이길 수 있다고 설명한다.

한국의 외교 전략

한국은 중국과 외교를 강화하면 미국과 북한을 이길 수 있다.

중국은 한국을 통해 일본을 잡을 수 있으므로, 한국이 일본과 외교를 잘하면 중국이 부탁을 해올 것이라.

3년 동안 일본 수상을 만나지 않은 것은 외교 실패이며, 이런 것을 모르는 자들이 정치를 하면 나라가 망한다고 비판한다.

  1. 팔도 사람들의 성격과 세종시의 문제점
    허경영은 팔도 사람들의 성격을 풍수지리적으로 설명하고, 세종시가 풍수적으로 좋지 않은 자리임을 지적하며, 수도권 강화의 중요성.

6.1. 팔도 사람들의 성격
함경도 사람: 이전투구(泥田鬪狗)

함경도 사람들은 진흙탕에서 싸우는 개처럼 끈질기고 강인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평안도 사람: 맹호출림(猛虎出林)

평안도 사람들은 숲에서 나온 맹호처럼 용맹하고 기세가 넘치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황해도 사람: 석전경우(石田耕牛)

황해도 사람들은 돌밭을 개간하는 소처럼 끈기 있고 장사 기질이 있다.

경기도 사람: 경중미인(鏡中美人)

경기도 사람들은 거울 속 미인처럼 예의 바르고 반듯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강원도 사람: 암하노불(巖下老佛)

강원도 사람들은 바위 아래 늙은 부처처럼 기억력이 좋고 묵묵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충청도 사람: 청풍명월(淸風明月)

충청도 사람들은 맑은 바람과 밝은 달처럼 온화하고 여유로운 성격을 가지고 있다.

6.2. 세종시의 풍수적 문제점
풍수적으로 빵점인 세종시

세종시는 금강이 흐르고 산이 없는 지형으로, 풍수적으로 빵점이라.

이곳에 공무원들이 가면 맥이 없고 피곤하며, 되는 일이 없다.

운명에 미치는 영향

사람의 주소지가 서울에 있을 때와 세종시에 있을 때 운명이 달라진다.

세종시는 구설수가 있는 자리이며, 행정수도 논란이 계속 바뀌는 것도 이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6.3. 수도권 강화론
충청도를 수도권으로 편입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충청도를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공항과 서울대학교 본부를 옮겨 수도권으로 만들 것이라.

서울대학교를 100만 명 규모의 서울 메가버시티로 만들어 아시아 교육의 허브로 만들고, 유학생을 유치하여 GDP를 올릴 것이라.

경기도 전체를 서울로 바꾸고, 충청북도, 충청남도, 강원도를 수도권으로 편입하여 광활한 수도권을 만들 것이라.

수도권 강화의 중요성

경제를 일으키려면 수도권을 강화해야 하며, 인구 절반이 수도권에 있는 이상 분산시키면 나라가 망한다.

힘이 하나로 모여야 동경처럼 세계를 제패할 수 있으며, 런던처럼 수도를 쪼개면 망한다고 강조한다.

미래를 내다보는 지도자는 이러한 혜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1. 북한의 순수 혈통과 남한의 혼혈화
    허경영은 북한이 순수한 몽골족 혈통을 유지하고 있으며, 남한은 혼혈화되어 순수성을 잃었다. 또한, 박정희 대통령의 선견지명으로 일본에게 배상금을 받아낸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위안부 문제에 대한 현재의 접근 방식을 비판한다.

7.1. 북한의 순수 혈통과 강인한 기질
북한의 순수 혈통

북한은 전 세계에서 오염되지 않은 몽골족 씨앗을 3천만 명 지키고 있으며, 100% 순종이라.

반면 남한은 월남, 티베트, 파키스탄 등 다양한 민족과 섞여 순수한 코리아 몽골족이 아니라.

강력한 기질과 이념

북한 사람들은 밥을 굶어도 일본에게 돈을 요구하지 않는 강력한 기질을 가지고 있으며, 이념에 철저하다.

7.2. 박정희 대통령의 선견지명과 위안부 문제
박정희 대통령의 현명한 선택

박정희 대통령은 북한의 이념을 초월하여 일본에게 배상금을 받아냈으며, 이는 선견지명 있는 행동이었다고 평가한다.

배상금을 받은 다른 나라들은 도둑놈 취급을 받았지만, 박정희 대통령은 현명하게 대처했다.

위안부 문제에 대한 비판

남한은 8억 달러를 받아놓고도 위안부 문제를 계속 거론하는 것은 창피한 일이라고 비판한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위안부 문제를 없앨 것이며, 일본과 한국은 형제라.

역사 교과서 재편

젊은이들의 역사 교과서는 다시 써야 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역사 교과서를 다시 쓸 것이라.

역사는 권력을 잡은 자가 쓰는 것이므로, 현재 여당이든 야당이든 마음대로 쓰게 하고 자신이 나중에 고칠 것이라고 덧붙인다.

  1.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과 참전용사 예우
    허경영은 박정희 대통령이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일 회담, 포철, 고속도로, 월남 파병 등 국가 발전에 필요한 사업들을 추진했다고 평가하며, 참전용사에 대한 국가의 예우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8.1. 박정희 대통령의 혁명적 업적
국민 반대를 뚫고 추진한 사업

박정희 대통령은 국민의 99.9%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일 회담, 포철, 고속도로 등 국가 발전에 필요한 사업들을 통과시켰다.

새마을운동은 반대가 없었지만, 월남 파병은 전 국민이 싫어하는 일이었음에도 추진했다고 설명한다.

월남 파병 용사 보상

월남 파병으로 5천 명이 죽고 수만 명이 불구자가 되었으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월남 참전 용사들에게 5억 원과 매달 300만 원을 지급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8.2. 참전용사 예우의 중요성
전쟁의 정신적 요소

군인들에게 아무리 훈련을 잘 시켜도 소용없으며, 전쟁터에 갔다 온 참전용사들에게 대우를 잘 해주면 목숨 걸고 싸울 것이라.

한국은 참전용사 대우가 미국의 30분의 1 수준이며, 국회의원 월급을 줄여서라도 참전용사들에게 밀린 돈을 줘야 한다.

월남 파병 용사들이 받은 월급의 90%를 정부가 경제 개발에 가져갔으므로, 5억 원 일시불과 매달 300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미국은 참전용사를 임금처럼 받들기 때문에 전쟁터에서 용감하며, 전쟁은 무기가 아닌 정신과 국가에 대한 신뢰가 중요하다.

  1. 허경영의 강의와 언론의 관심
    허경영은 자신의 강의가 엄청난 파급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언론에서도 자신의 강의를 주목하고 있다고 말한다.

9.1. 허경영 강의의 파급 효과
강의 시청률과 파급력

자신의 강의는 2시간짜리라 사람들이 많이 보지 못하지만, 만 명이 시청하는 것은 대단한 파급 효과라.

자신의 강의가 1000회를 앞두고 있으며, 이는 엄청난 파급 효과를 의미한다.

9.2. 언론의 관심과 보도
국민일보, 한국일보 보도

국민일보와 한국일보에서 자신의 강의 1000회째를 보도했으며, “허경영, 역사는 권력을 잡은 자가 마음대로 쓰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기사가 나왔다.

기사 내용과 칭찬

기사에는 자신이 민주공화당 총재이며, 1000회 강연을 앞두고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역사는 권력 잡은 자가 마음대로 쓰는 것”이라고 견해를 피력했다고 나와 있다.

언론들이 자신을 우호적으로 다루고 칭찬했으며, 자신의 강의가 엄청난 파급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한다.

  1. 박정희, 김대중, 허경영의 상징과 역할
    허경영은 박정희 대통령을 청룡상으로, 김대중 대통령을 까마귀상으로, 자신을 본좌상으로 비유하며 각자의 역할을 설명한다. 또한, 민주주의의 성급한 도입이 경제에 미친 부정적인 영향을 지적하고, 자신이 세계 통일을 이룰 유일한 존재임.

10.1. 박정희, 김대중, 허경영의 상징
박정희 대통령: 청룡상

박정희 대통령은 청룡상이며, 물질에 대한 욕심이 없어 강력한 경제 개발을 이룰 수 있었다.

그는 정신 혁명, 경제 혁명, 안보 혁명 등 세 가지 혁명을 이룬 우리나라의 일인자라고 평가한다.

김대중 대통령: 까마귀상

김대중 대통령은 까마귀상이며, 민주주의를 전 세계에 알린 선구자라.

그러나 그의 민주주의가 빨리 오면서 한국 경제는 구제불능 상태에 돌입했다고 지적한다.

허경영: 본좌상

허경영은 본좌상이며, 우주에서 인류를 만든 최초의 사람이 인간의 모습으로 내려온 신인이라.

자신은 눈빛으로 병을 고치고, 버스에서 스친 사람, 만진 사람, 본 사람의 병을 낫게 하는 등 2000년 전 예수가 했던 것과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다.

미래 인류에게 희망을 주려면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고 강조한다.

10.2. 민주주의의 역효과와 경제 침체
성급한 민주주의의 폐해

우리나라는 민주주의가 성급해서 망하는 나라라.

경제 성장 둔화

박정희 시대에 경제가 올라가다가 민주주의를 하면서 경제가 내려왔으며,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 권력 잡기 전이나 지금이나 국민 체감 경제 지수는 똑같이 어렵다.

카드 대란의 원인

김대중 대통령이 민주주의에는 기여했지만, 카드를 시작하면서 가계 부채 1200조 원의 초시가 되었다고 지적한다.

민주주의가 30년 앞서면서 우리나라에 희망이 없어졌다.

10.3. 허경영의 세계 통일론
신인만이 경제를 살릴 수 있다

어떤 사람이 나와도 경제를 살릴 수 없으며, 신인(허경영)이 와야만 경제를 살릴 수 있다.

청와대 입성과 세계 통일

자신이 청와대에 들어가면 열쇠가 돌아가고, 미국 대통령과 중국 주석이 비상이 걸려 협조할 것이라.

한국은 중앙 통으로서 중국과 미국, 일본과 북한, 일본과 러시아를 중재하는 역할을 하며,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하는 자리에 있다.

박정희, 김대중, 허경영의 시대 구분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를 살렸고, 김대중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의 탄압으로 인해 풍선 효과로 대통령이 되었다.

한국은 박정희 시대와 김대중 시대로 나눌 수 있으며, 제3기에 허경영이 오면 세계 통일로 나아갈 것이라.

  1. 허경영 공약의 영향력과 미래 예측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이 여야 정치인들에게 표절되고 있으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 터의 불운을 극복하고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 또한, 자신이 지구의 진정한 주인임을 강조하며, 자신의 등장이 인류에게 희망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말한다.

11.1. 허경영 공약의 표절과 영향력
이재명 시장의 존경

성남시장 이재명이 고려대학교 강연에서 “허경영 씨를 제일 존경한다”고 말했으며,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것이다”라는 자신의 말을 100% 맞다고 인정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 표절

박근혜 대통령이 65세 이상에게 20만 원을 지급하는 공약은 자신이 주장한 65만 원, 70만 원 공약을 표절한 것이라.

이준석의 증언

이준석이 방송에 나와 허경영의 공약은 쓸만하고 새누리당이 대선을 치러야 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박근혜 대통령이 자신의 공약을 표절했다고 증언했다.

안철수 의원의 공약 표절

안철수 의원이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자는 공약도 자신의 것을 표절한 것이라.

싸이 강남스타일 비유

싸이의 강남스타일처럼 자신의 공약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으며, 모든 사람이 자신의 공약을 가지고 싸우게 될 것이라.

11.2. 허경영의 대통령 비전과 세계 통일
청와대 터의 불운 극복

청와대 터는 천신하강단좌혈이므로, 그곳에 들어가서 온전히 나온 사람이 없다.

이명박 대통령도 형님이 구속되는 등 불운을 겪었으며, 자신만이 온전히 나올 수 있다.

황제 즉위와 세계 통일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황제로 올라가 대한제국 입헌군주국을 만들고, 총리만 매번 뽑을 것이라.

자신은 5년짜리 대통령은 하지 않으며, 20~30년 동안 국가를 바꿔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라.

현재 정치인들은 떡값에 관심이 많지만, 자신이 하게 되면 세계 통일은 간단한 일이라고 강조한다.

11.3. 허경영은 지구의 주인
지구의 진정한 주인

빌 게이츠나 이건희 등 모든 사람들은 지구라는 땅덩어리의 창고지기일 뿐이며, 실제 주인은 자신이라.

사람들은 물질을 가지고 죽을 때까지 가는 줄 알지만, 얼마 안 있으면 내려놓게 된다고 설명한다.

우주의 주인

자신이 지구의 실제 주인이며, 우주의 수많은 별들의 주인이라.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는 362무 8800불(불은 10의 68승)이며, 이 어마어마한 별들의 주인이 인간의 몸으로 나타난 것이라.

미래 예측과 공약 실현

박정희 대통령이 한일 회담을 추진했을 때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듯이, 자신도 미친놈 취급을 받지만 나중에 자신의 공약을 모두 써먹게 될 것이라.

여야에서 결혼 수당을 이야기할 때 자신이 대통령이 될 것이며, 지금은 신혼부부에게 집을 주는 등 자신의 공약을 모방하려고 한다.

요약 3

허경영 총재가 말하는 박정희, 김대중 대통령과 허경영 본좌의 진리는 무엇인가요?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 혁명을 이끈 선견지명 있는 지도자였고, 김대중 대통령은 민주주의 선구자였으나, 허경영 본좌는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신인(神人)으로서 대한민국을 세계 통일의 중심으로 이끌 존재라고 주장합니다.

박정희, 김대중 대통령과 허경영 본좌의 진리
허경영 총재는 박정희, 김대중 대통령의 업적을 평가하고, 자신을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신인(神人)으로 규정하며, 대한민국을 세계 통일의 중심으로 이끌 존재.

  1. 청와대 터의 비밀과 역대 대통령의 비극
    청와대는 주인을 만나지 못한 자리: 역대 대통령들이 청와대에 입성한 후에도 나라가 잘 되지 않고 전쟁, 부마 사태, 대통령 저격 등 불행한 사건들이 끊이지 않았던 것은 청와대 터가 주인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고종 황제의 원혼과 정통성 부재: 청와대 터는 원래 500년 왕조를 이어온 고종 황제의 자리였으나, 일제에 의해 고종 황제가 쫓겨난 후 대한민국이 건국되면서 그 정통성을 잇지 못했다.

1948년 대한민국 건국 당시 국회에서 대한제국의 정통성 문제를 명확히 했어야 했지만, 그러지 못해 고종 황제의 원혼들이 청와대 주변에 가득하다.

이는 마치 남의 집을 빼앗아 들어앉은 것과 같으며,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땅을 빼앗아 건국한 것과 유사하다.

대한민국은 5천 년 역사를 단절하고 몇십 년 안 된 나라로 인식되어 국제사회에서 우습게 여겨진다.

천신하강단좌혈(天神下降端坐穴): 청와대 자리는 하늘에서 내려온 진인, 즉 신인(神人)이 앉아야 할 자리이다.

이 자리에 신인이 들어가면 세계가 통일되고 대한민국이 전 세계를 주도하게 된다.

그러나 현재는 대한제국과 관계없는 사람들이 앉아 있어 선조들이 기뻐하지 않을 것이다.

역대 대통령들의 불행: 청와대 터는 기가 너무 세서 인간이 앉으면 불행을 겪게 된다.

이승만 대통령부터 현재까지 청와대에 들어간 사람 중 온전하게 나온 사람이 없으며, 아들이 구속되거나, 본인이 구속되거나, 죽거나, 쫓겨나는 등 비극을 맞았다.

5년 이상 재임한 대통령들은 모두 불행한 결말을 맞았다.

박정희 대통령은 기가 센 사람이었기에 18년간 버틸 수 있었지만, 이 터의 영향으로 결국 비극을 맞았다.

  1. 박정희 대통령의 선견지명과 경제 혁명
    성급한 민주주의의 위험성: 박정희 대통령은 성급한 민주주의가 나라를 망하게 할 수 있다고 보았다.

만약 민주주의 절차로 대통령이 되었다면 나라를 개발할 수 없었을 것이며, 우리나라는 후진국으로 남아있거나 미국의 주가 되었을 수도 있다.

혁명을 통한 권력 장악과 선견지명: 박정희 대통령은 스스로 혁명을 통해 권력을 잡고 헌법을 정지시켰지만, 우리나라 역사상 유일하게 선견지명이 있는 지도자였다.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는 정책들을 추진하여 나라를 살렸다.

한일 회담과 경제 개발:

일본과의 관계 개선: 36년간 원수였던 일본과 손을 잡고 원한 관계를 풀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당시 친일파라는 비난을 받았지만, 일본으로부터 8억 달러(현재 5천억 달러 규모)를 받아왔다.

이 자금은 한국 경제 개발의 종잣돈이 되었으며, 다른 아시아 국가들도 일본으로부터 돈을 받았지만 대부분 대통령들이 사적으로 유용했다.

박정희 대통령만이 이 돈을 전액 경제 개발에 투입했다.

국민적 반대에도 불구하고 추진: 한일 회담 당시 박정희 대통령과 차지철 단 두 명만이 찬성하고 99.9%의 국민과 공화당 인사들까지 반대했다.

북한과의 비교: 북한은 주체성을 내세워 일본의 돈을 받지 않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주요 경제 개발 사업:

포항제철 건설: 리어카도 없는 나라에서 제철 공장을 짓는다고 비난받았지만 강행했다.

고속도로 건설: 자동차도 없는 나라에서 논을 없애고 고속도로를 만든다고 비난받았으며, 김대중, 김영삼 대통령은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 드러눕기까지 했다.

독재에 대한 긍정적 평가: 싱가포르의 리콴유 총리가 36년간 독재를 했음에도 존경받는 것처럼, 박정희 대통령의 16년 독재는 나라를 살리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만약 리콴유처럼 36년간 집권했다면 한국은 지금보다 훨씬 발전했을 것이다.

혁명의 일인자: 박정희 대통령은 정신 혁명, 경제 혁명, 안보 혁명의 세 가지 혁명을 이끈 우리나라 혁명의 일인자이다.

사심 없이 마음이 비어 있었기에 강력한 경제 개발 에너지가 작동할 수 있었다.

  1.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주의 선구자적 역할과 경제적 영향
    민주주의의 선구자: 김대중 대통령은 민주주의의 선구자로서 전 세계에 한국의 민주주의를 알리는 데 기여했다.

박정희 시대와의 대비: 박정희 시대에 경제가 급성장했지만, 김대중 시대에 성급한 민주주의가 도입되면서 경제 성장이 둔화되거나 정체되었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시대까지는 경제가 유지되었으나, 김영삼, 김대중 시대에 민주주의가 본격화되면서 경제가 구제불능 상태에 돌입했다.

카드 대란의 원인: 김대중 대통령이 민주주의를 앞세워 카드를 남발하면서 가계 부채 1,200조 원이라는 카드 대란을 초래했다.

이는 한국 민주주의가 30년 앞서 나간 결과이며, 현재 한국 경제에 희망이 없는 이유 중 하나이다.

풍선 효과: 박정희 대통령의 탄압이 김대중 대통령을 부각시키는 풍선 효과를 일으켜, 김대중 대통령이 탄생하는 데 영향을 주었다.

  1. 허경영 본좌의 신인(神人)론과 세계 통일론
    신인(神人) 허경영: 허경영은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의 모든 자질을 갖춘 신인이다.

그는 우주에서 인류를 만든 최초의 존재가 인간의 모습으로 내려온 본좌상이다.

그의 존재는 일반인과 태어나는 것 자체가 다르며, 에너지 자체가 반대이다.

허경영 에너지의 증명 (오링 테스트):

물질 오링 테스트: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은 주변 공간의 에너지를 변화시키고, 사람의 악력을 강하게 만든다.

특정 색깔의 옷이 사람에게 맞지 않으면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 앞에서는 힘이 떨어지지 않는다.

영혼 오링 테스트: 우주에서 허경영 외에는 오링 테스트 시 손이 떨어지지 않는 사람이 없다.

예수님, 부처님, 프란체스코, 오바마, 조지 워싱턴, 링컨, 빌 게이츠 등 어떤 위인의 이름을 불러도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강해진다.

이는 허경영이 우주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뇌 속의 인식: 인간의 뇌 세포는 허경영의 이름을 말하지 않아도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허경영을 인식하고 에너지를 반응시킨다.

세계 통일의 주역: 허경영이 청와대에 들어가면 세계가 통일되고 대한민국이 전 세계를 주도하게 된다.

그가 청와대에 앉으면 미국 대통령, 중국 주석 등 전 세계 지도자들이 협조하게 될 것이다.

그는 5년짜리 대통령이 아닌, 황제로서 영구적으로 세계 통일을 이끌 것이다.

지구의 모든 물질과 땅덩어리의 실제 주인은 허경영이며, 그는 이 지구를 바꾸기 위해 왔다.

그는 362무 8800불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의 별들의 주인이다.

미국과의 관계 변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이 한국을 이기는 형국에서 벗어나, 미국을 가지고 놀 수 있게 된다.

하늘을 이길 수 없는 미국은 허경영 앞에서 맥을 못 출 것이다.

  1. 한반도 주변국과의 관계 (오행론 기반)
    남북 관계 (토극수):

북한은 ‘물(水)’, 남한은 ‘흙(土)’에 해당하며, 흙이 물을 이기는 토극수(土克水) 관계이다.

따라서 남한은 북한에게 회담을 제의하거나 먼저 다가갈 필요가 없으며, 북한과 러시아는 한국을 이길 수 없다.

한국은 고슴도치와 같아서 어떤 나라도 한국을 잡아먹을 수 없다.

중국과의 관계 (토생금):

중국은 ‘쇠(金)’, 한국은 ‘흙(土)’에 해당하며, 흙이 쇠를 낳는 토생금(土生金) 관계이다.

한국과 중국은 서로 돕고 이익을 얻는 관계이며, 같은 몽골반점을 가진 한 몸과 같다.

허경영은 아시아 통일을 위해 몽골과 중국을 먼저 통일할 것이다.

한국이 중국과 외교를 강화하면 미국과 북한을 이길 수 있다.

중국은 한국을 통해 일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므로, 한국은 일본과 외교를 잘하여 중국의 점수를 따야 한다.

일본과의 관계 (화생토):

일본은 ‘불(火)’, 한국은 ‘흙(土)’에 해당하며, 불이 흙을 낳는 화생토(火生土) 관계이다.

일본은 언제나 한국을 이기는 형국이지만, 동시에 한국을 도와주는 관계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이러한 관계를 이해하고 일본과의 관계 개선을 추진했다.

위안부 문제: 박정희 대통령은 1965년 한일 회담에서 위안부 문제까지 포함하여 8억 달러를 받았으므로, 현재 위안부 문제를 다시 제기하는 것은 국익에 해가 된다.

일본과 한국은 형제이며, 역사 교과서는 다시 쓰여야 한다.

미국과의 관계 (목극토):

미국은 ‘나무(木)’, 한국은 ‘흙(土)’에 해당하며, 나무가 흙을 이기는 목극토(木克土) 관계이다.

미국은 한반도를 장악하고 있으며, 한국의 피를 빨아먹는 존재이다.

미국은 남북 분단 상태를 유지하며 무기를 팔아 이익을 얻고 있다.

한국은 매년 국방 예산의 상당 부분을 미국에 바쳐야 한다.

미국은 무기 판매와 라이선스 사업으로 유지되는 나라이며, 평화를 주장하는 대통령(케네디)은 암살당했다.

러시아와의 고속철도 건설은 한국의 조선 산업을 망하게 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일본과 중국의 관계 (화극금):

일본은 ‘불(火)’, 중국은 ‘쇠(金)’에 해당하며, 불이 쇠를 이기는 화극금(火克金) 관계이다.

일본이 중국을 이기는 형국이며, 중국이 아무리 강해도 일본의 지략에 당할 수 있다.

미국과 중국의 관계 (목극금):

미국은 ‘나무(木)’, 중국은 ‘쇠(金)’에 해당하며, 쇠가 나무를 이기는 금극목(金克木) 관계이다.

중국이 미국을 이기는 형국이다.

한국이 중국을 붙들고 있으면 미국의 방어가 될 수 있다.

  1. 지역별 성격과 풍수지리적 분석
    팔도 사람들의 성격:

함경도 (이전투구): 진흙탕에서 싸우는 개처럼 끈질기다. (문재인)

평안도 (맹호출림): 숲에서 나오는 맹호처럼 용맹하다.

황해도 (석전경우): 자갈밭을 가는 소처럼 끈기 있고 장사 기질이 있다.

경기도 (경중미인): 거울 속 미인처럼 예의 바르고 반듯하다.

강원도 (암하노불): 바위 아래 늙은 부처처럼 기억력이 좋다.

충청도 (청풍명월): 맑은 바람과 밝은 달처럼 온화하다.

경상도 (태산교악): 태산처럼 웅장하고 굳건하다.

세종시의 풍수지리적 문제점:

세종시는 금강이 흐르고 산이 없어 풍수적으로 빵점이다.

이곳에 있는 공무원들은 맥이 없고 피곤하며, 하는 일이 잘 되지 않는다.

세종시로 주소지를 옮기면 운명이 달라질 수 있으며, 구설수에 오르기 쉬운 자리이다.

수도권 재편 구상: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경기도 전체를 서울로 바꾸고, 충청북도를 수도권으로 편입할 것이다.

서울을 세계에서 가장 큰 수도로 만들어 세계를 통일하는 중심지로 만들 것이다.

수도가 클수록 나라가 발전하며, 런던처럼 하나의 중심지가 유럽을 장악하는 것처럼 수도권을 강화해야 한다.

수도권 분산은 나라를 망하게 할 것이다.

교육 허브 구상:

충청도에 대한민국 최대 공항과 서울대학교 본부를 이전하여 아시아 교육 허브로 만들 것이다.

서울대학교를 100만 명 규모의 ‘서울 메가버시티’로 키워 하버드대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아시아 유학생들을 유치하여 교육으로 GDP를 높일 것이다.

  1. 허경영 공약의 표절과 영향력
    정치권의 공약 표절: 허경영의 공약은 여야를 막론하고 많은 정치인들에게 표절되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허경영의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것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존경심을 표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65세 이상 20만 원 지급 공약은 허경영의 65만 원, 70만 원 지급 공약을 표절한 것이다.

이준석은 허경영의 공약이 새누리당 대선 공약으로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안철수 의원의 국회의원 100명 감축 공약도 허경영의 공약을 표절한 것이다.

강력한 파급 효과: 허경영의 강의는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엄청난 파급 효과를 가지고 있다.

그의 말은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며, 미래에는 모든 사람이 그의 공약을 가지고 논하게 될 것이다.

  1. 참전용사 예우의 중요성
    월남 파병의 희생: 박정희 대통령은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월남 파병을 강행하여 많은 희생자를 낳았다.

국가의 보상 부족: 현재 참전용사들에 대한 국가의 보상은 매우 미흡하다.

월남 파병 용사들의 월급 90%를 국가가 경제 개발에 사용했으므로, 이를 보상해야 한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월남 참전용사들에게 5억 원 일시불과 매달 300만 원을 지급할 것이다.

전쟁은 정신력: 전쟁은 무기가 아닌 정신력으로 싸우는 것이며, 국가에 대한 신뢰가 중요하다.

미국은 참전용사를 극진히 대우하여 군인들의 사기를 높이고 용감하게 싸우게 한다.

한국도 참전용사들을 제대로 예우해야 군인들의 사기를 높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