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3 토 976 전자운동과 양자운동의 진리
양자 진동과 인간의 삶, 그리고 우주의 원리.
- 양자 진동의 이해
양자(量子)의 정의: 우주 공간을 채우고 있는 가장 작은 원자이자 소립자.
양자의 정보 저장 능력: 양자는 모든 정보(전 세계 TV, 미국 대통령 핸드폰 번호, 하늘의 비밀 등)를 담고 있으며, 특정 기계를 통해 이 정보를 활용 가능.
양자 운동과 전자 운동:
양자 운동: 우주 전체에 걸쳐 일어나며, 공간을 통해 정보 전달.
전자 운동: 세포 안에서 원자핵 바깥을 돌며 진동.
양자 진동의 영향:
나비 효과: 작은 진동이 큰 변화를 일으킴 (예: 나비의 날갯짓이 태풍을 만듦).
텔레파시: 양자 진동을 통해 상대방의 마음을 감지.
물질 변화: 전자의 수에 따라 원소의 성질이 변화 (예: 금에 전자 하나 추가 시 수은으로 변함).
인간의 마음: 마음의 변화가 전자 및 양자 회로를 변화시켜 주변 분위기에 영향.
- 원소와 물질의 변화
원자 번호와 전자의 수: 전자의 수에 따라 원자 번호와 원소의 종류가 결정.
수소 (H): 전자 1개 (원자 번호 1번).
헬륨 (He): 전자 2개 (원자 번호 2번).
탄소 (C): 전자 6개.
질소 (N): 전자 7개.
산소 (O): 전자 8개.
원소의 변화 사례:
금과 수은: 금(전자 79개)에 전자 하나가 더해지면 수은(전자 80개)이 되어 맹독성 물질이 됨.
탄소와 다이아몬드: 같은 탄소 원소라도 배열(질서)에 따라 석탄이 되거나 다이아몬드가 됨.
다이아몬드의 특징: 지구상 물질 중 가장 강도가 높으며, 불에 잘 탐.
연금술: 수소에서 전자 하나를 뽑아내 금을 만드는 시도.
- 우주의 숫자와 인간의 업장
무량대수(無量大數): 인도에서 만들어진 가장 큰 숫자로, 10의 68제곱.
인간 세포의 확장: 정자 세포 하나와 난자 세포 하나가 만나 10개월 만에 9,200양(10의 28제곱)의 세포로 성장하며, 이는 무량대수까지 확장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짐.
업장(業障):
업(業): 자신이 만들어 놓은 행동.
장(障): 우주 공간에 기록되는 창고.
업장 소멸: 업을 소멸하려면 창고에 쌓인 것을 끄집어내어 소멸해야 함.
하늘의 법칙: 인간이 지은 업장은 영원히 가져가야 하는 하늘의 법칙이며, 하나님도 예외 없음.
인간의 우선권: 땅에서 인간이 먼저 용서하고 풀면 하늘에서도 자동으로 풀림.
- 인간 관계와 양자 진동
관계의 중요성: 인간 관계는 모든 것을 해결하거나 나쁘게 만들며, 양자 진동을 생성.
남성과 여성의 역할:
남성: 전자와 같으며, 가정에 미치는 영향은 1%에 불과.
여성: 양자와 같으며, 가정에 미치는 영향은 99%에 달함.
여성의 책임: 집안의 흥망성쇠, 남편의 건강(당뇨, 심장병 등)까지 아내의 책임.
여성 교육의 중요성: 여성의 지능 수준이 집안의 안정과 자손 번성에 영향.
지혜로운 언행:
부정적인 말의 위험성: “죽지 마라”, “교통사고 조심하세요”와 같은 말은 부정적인 양자 진동을 일으켜 실제 사고를 유발할 수 있음.
긍정적인 말의 중요성: “잘 다녀오세요”, “아이들 얼굴 한번 보고 가세요”와 같은 지혜로운 말은 긍정적인 영향을 줌.
- 고통과 행복의 진정한 의미
고통의 가치: 고통은 피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그 속에서 낙(행복)을 얻어야 하는 것.
석가모니의 깨달음: 왕궁의 고통 없음이 오히려 낙이 없음을 깨닫고 고통을 찾아 나섬.
재산의 고통: 재산을 지키고, 늘리고, 사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통.
진정한 보석, 진주:
생명체의 고통: 진주는 조개가 몸에 들어온 불순물을 감싸 안아 만들어낸 것으로, 고통을 통해 탄생한 진정한 보석.
다이아몬드와의 차이: 다이아몬드는 무생물인 돌멩이가 보석이 된 것이지만, 진주는 생명체의 고통이 보석이 된 것.
팔풍(八風)의 가르침: 얻는 것과 잃는 것, 있는 것과 없는 것, 찬성과 비난, 불행과 행복, 진실과 허위,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이 모두 같음을 깨닫는 것.
상대성의 이해: 선은 악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듯이, 모든 것은 상대적임을 이해.
단어(單語)
양자(量子): 우주를 구성하는 가장 작은 입자.
전자(電子): 원자핵 주위를 도는 음전하를 띠는 입자.
업장(業障): 개인이 행한 모든 행동(업)이 우주 공간에 기록된 저장소(장).
무량대수(無量大數): 10의 68제곱을 나타내는 매우 큰 수.
팔풍(八風): 불교에서 말하는 여덟 가지 세속적인 바람(이득, 손실, 명예, 불명예, 칭찬, 비난, 즐거움, 고통).
아수라(阿修羅): 짐승보다 못하고 인간보다 못한 사람을 지칭하며, 탐욕과 분노에 사로잡힌 상태.
신효애교(信孝愛敎): 사람이 갖춰야 할 네 가지 덕목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간의 사랑, 자식 교육).
단어
전자운동(電子運動)-(전자(電子)-electron, 운동(運動)-motion)
양자운동(量子運動)-(양자(量子)-quantum, 운동(運動)-motion)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principle)
통일장(統一場)-(통일(統一)-unified, 장(場)-field)
소립자(素粒子)-(소(素)-elementary, 립자(粒子)-particle)
미립자(微粒子)-(미(微)-micro, 립자(粒子)-particle)
양성자(陽性子)-(양성(陽性)-positive, 자(子)-particle)
중성자(中性子)-(중성(中性)-neutral, 자(子)-particle)
중간자(中間子)-(중간(中間)-intermediate, 자(子)-particle)
원자번호(原子番號)-(원자(原子)-atom, 번호(番號)-number)
탄소(炭素)-(탄(炭)-carbon, 소(素)-element)
질소(窒素)-(질(窒)-nitrogen, 소(素)-element)
산소(酸素)-(산(酸)-oxygen, 소(素)-element)
연금술사(鍊金術師)-(연금(鍊金)-alchemy, 술사(術師)-alchemist)
무량대수(無量大數)-(무량(無量)-immeasurable, 대수(大數)-great number)
불가사의(不可思議)-(불가(不可)-unfathomable, 사의(思議)-thought)
나유타(那由他)-(나유타(那由他)-nayuta)
아수라(阿修羅)-(아수라(阿修羅)-asura)
업장(業障)-(업(業)-karma, 장(障)-hindrance)
관계(關係)-(관계(關係)-relationship)
일엽편주(一葉片舟)-(일엽(一葉)-one leaf, 편주(片舟)-small boat)
만경창파(萬頃蒼波)-(만경(萬頃)-vast, 창파(蒼波)-blue waves)
육착(六着)-(육(六)-six, 착(着)-attachment)
육취(六趣)-(육(六)-six, 취(趣)-destiny)
육근(六根)-(육(六)-six, 근(根)-sense organ)
육온(六蘊)-(육(六)-six, 온(蘊)-aggregates)
육경(六境)-(육(六)-six, 경(境)-sense object)
육식(六識)-(육(六)-six, 식(識)-consciousness)
색(色)-(색(色)-form)
수(受)-(수(受)-sensation)
상(想)-(상(想)-perception)
행(行)-(행(行)-volition)
식(識)-(식(識)-consciousness)
업(業)-(업(業)-karma)
습생(濕生)-(습(濕)-wet, 생(生)-birth)
신앙심(信仰心)-(신앙(信仰)-faith, 심(心)-heart)
효(孝)-(효(孝)-filial piety)
애(愛)-(애(愛)-love)
교(敎)-(교(敎)-education)
이고득락(離苦得樂)-(이(離)-leave, 고(苦)-suffering, 득(得)-gain, 락(樂)-happiness)
진주(眞珠)-(진(眞)-true, 주(珠)-pearl)
팔풍(八風)-(팔(八)-eight, 풍(風)-winds)
득실(得失)-(득(得)-gain, 실(失)-loss)
유무(有無)-(유(有)-existence, 무(無)-non-existence)
찬난(贊難)-(찬(贊)-praise, 난(難)-blame)
행불(幸不)-(행(幸)-happiness, 불(不)-unhappiness)
팔난(八難)-(팔(八)-eight, 난(難)-difficulties)
진위(眞僞)-(진(眞)-truth, 위(僞)-falsehood)
선악(善惡)-(선(善)-good, 악(惡)-evil)
미추(美醜)-(미(美)-beauty, 추(醜)-ugliness)
정리
전자운동과 양자운동의 진리: 우주의 숨겨진 정보와 진정한 행복의 길
본 강연은 전자운동과 양자운동의 심오한 원리를 통해 우주의 근원적인 정보 체계와 인간 존재의 의미를 탐구한다. 아인슈타인이 미처 밝히지 못한 양자 진동의 개념을 설명하고, 이를 통해 물질세계와 정신세계가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인간의 삶과 우주 만물에 영향을 미치는지 밝힌다. 나아가 고통과 행복의 본질을 재해석하며 진정한 깨달음과 삶의 지혜를 제시한다.
제1장. 전자운동과 양자운동의 이해
1.1. 아인슈타인의 한계와 양자 진동의 중요성
아인슈타인은 IQ 220의 천재였으나, 양자 진동을 발견하지 못하고 전자 진동(에너지 법칙, E=MC²)만을 연구하는 데 그쳤다.
이는 에너지 법칙의 절반, 즉 물질 세계의 일부만을 이해한 것으로, 양자 세계를 알았다면 통일장을 완성할 수 있었을 것이다.
1.2. 전자와 양자의 개념
전자 진동: 원자핵 주변을 도는 전자의 움직임을 의미한다.
양자 진동:
양자는 일반적으로 소립자(素粒子) 또는 미립자(微粒子)를 의미하며, 양성자, 중성자, 전자, 중간자 등 모든 소립자를 포괄하는 개념이다.
우주 공간은 가장 작은 원자인 양자로 가득 차 있으며, 이 양자 공간에는 모든 정보가 담겨 있다.
양자 진동은 전자 진동과 달리, 인간의 의식과 감정까지도 우주 전체에 전달하는 무한한 영향력을 지닌다.
제2장. 원소의 구성과 양자 진동의 영향
2.1. 전자의 수와 원소의 변화
원소는 전자의 수에 따라 그 성질이 결정된다.
수소(H): 전자 1개
헬륨(He): 전자 2개
탄소(C): 전자 6개
금(Au): 전자 79개
수은(Hg): 전자 80개
전자의 수 변화는 원소의 성질을 극적으로 바꾼다.
금에 전자 하나가 더해지면 맹독성 수은이 된다.
연금술사들은 수은에서 전자 하나를 빼내 금을 만들려 했다.
2.2. 원소와 생명의 관계
질소(N): 공기 중 약 80%를 차지하며, 우리 몸에 많이 들어오면 해롭다.
산소(O): 전자 8개로 구성되며, 우리 생명 유지에 필수적이다.
탄소(C)와 산소(O)의 순환:
식물은 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한다.
동물은 산소를 흡수하고 탄소를 배출한다.
이러한 상호작용은 생태계의 균형을 이룬다.
전자의 미세한 변화가 생명 유지와 독성 물질을 결정하듯이, 인간의 마음 또한 양자 진동을 통해 주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제3장. 우주의 숫자와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
3.1. 거대한 숫자 체계
인도에서 유래한 거대한 숫자 단위는 일(壹)부터 무량대수(無量大數)까지 이어진다.
양(穰): 10의 28제곱으로, 지구를 밀가루처럼 갈아 세어도 이 정도의 숫자가 된다.
구(溝): 10의 32제곱으로, 인간이 천 년을 세어야 하는 숫자이다.
간(澗): 10의 36제곱.
정(正): 10의 40제곱.
재(載): 10의 44제곱.
극(極): 10의 48제곱.
항(恒): 10의 52제곱.
아(阿): 10의 56제곱.
나(那): 10의 60제곱 (나유타).
불(不): 10의 64제곱 (불가사의).
무(無): 10의 68제곱 (무량대수).
이러한 숫자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를 나타낸다.
3.2. 정자와 난자의 정보와 후손의 확장
정자 세포 하나와 난자 세포 하나가 결합하여 10개월 만에 9200양(穰)의 세포로 성장한다.
이 작은 정자 속에는 한 인간의 모든 정보(키, 머리카락 색깔, 유전병 등)가 담겨 있다.
한 사람의 세포는 무한대로 퍼져나가며, 단군 이래 5천만 명, 나아가 70억 인류로 확장되었다.
인간은 멈추지 않고 무한대로 퍼져가는 세포 덩어리이며, 그 안에 담긴 정보는 우주의 거대한 숫자 체계와 비견될 만큼 방대하다.
제4장. 양자 진동과 인간 관계의 중요성
4.1. 양자 진동의 파급력
전자 진동이 세포 내에서 일어나는 반면, 양자 진동은 우주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인간의 생각과 감정은 양자 진동을 통해 전달되며, 이는 나비 효과처럼 증폭되어 큰 결과를 초래한다.
미워하는 마음은 상대에게 전달되고, 사랑하는 마음 또한 전달된다.
양자 진동의 원리를 이해하면 텔레파시와 같이 멀리 떨어진 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4.2. 마음의 변화와 물질의 변화
전자의 수는 원소의 성질을 바꾸듯이, 인간의 마음은 전자회로와 양자회로를 변화시킨다.
전자가 몇 개 더 붙으면 우라늄이나 플루토늄 같은 원자탄 물질이 된다.
악한 사람에게 지혜를 더하면 천사가 되고, 욕심을 빼면 금이 된다.
기분 좋은 마음은 집안 전체의 분위기를 좋게 만들고, 나쁜 마음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강연자는 특정 인물의 등장만으로도 주변 분위기가 달라지는 현상을 예시로 들며, 어떤 진동을 가진 사람이 오느냐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4.3. 양자 진동과 업장 소멸
인간의 모든 말과 행동은 양자 진동으로 우주 공간에 기록되며, 이는 업장(業障)으로 쌓인다.
업(業)은 행위이고, 장(障)은 그 행위가 쌓이는 창고이다.
업장은 하늘도 마음대로 없앨 수 없는 우주의 법칙이다.
업장을 소멸하려면 땅에서 먼저 풀어야 한다. 즉, 죄를 지은 사람에게 직접 사과하고 빚을 갚아야 하늘에서도 풀린다.
인간에게는 자유 의지가 주어졌으며, 인간의 결제가 하늘의 결제보다 우선한다.
제5장. 관계 네트워크와 여성의 역할
5.1. 관계의 중요성
인간 관계는 모든 것을 해결하기도 하고 나쁘게도 하며, 양자 진동을 만들어낸다.
전자 한 개의 증감으로 원소가 독이 되거나 금이 되듯이, 인간 관계의 미묘한 변화가 큰 영향을 미친다.
5.2. 여성의 역할과 책임
강연자는 여성을 바다(萬頃蒼波), 남성을 돛단배(一葉片舟)에 비유하며, 여성이 가정에 99%의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한다.
여성의 마음 상태가 남편의 운명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가정의 불화는 여성에게 책임이 있다.
여성의 지능과 교육 수준이 집안의 안정과 후손의 번영을 좌우한다.
여성은 양수(養水)를 통해 생명을 기르듯이, 양자와 같은 존재로서 생명을 품고 기르는 역할을 한다.
여성의 속이 좁으면 집안이 망할 수 있으며, 여자가 철이 들어있고 남자는 어린애와 같다고 말한다.
5.3. 언어의 양자 진동과 지혜로운 말
말은 양자 진동을 일으키므로, 부정적인 말은 피해야 한다.
박정희 대통령이 5.16 혁명 당시 육영수 여사가 “아이들 얼굴 한번 보고 가세요”라고 말한 것은 불길한 기운을 주지 않는 지혜로운 말이었다고 평가한다.
말 한마디가 양자 진동을 통해 현실에 영향을 미치므로, 항상 긍정적이고 지혜로운 말을 사용해야 한다.
제6장. 육육육(六六六)의 비밀과 윤회의 길
6.1. 육착(六鑿)과 육근(六根)
육착: 귀, 눈, 입, 코, 마음, 땀구멍을 의미한다.
육근: 안(眼), 이(耳), 비(鼻), 설(舌), 신(身), 의(意)를 의미한다.
이들은 인간의 얼굴에 박혀 있는 바코드와 같으며, 양자 진동을 일으켜 인상을 결정한다.
6.2. 육온(六蘊)과 업장
육온: 색(물질), 수(감각), 상(인식), 행(반응), 식(정보), 업(업장)을 의미한다.
석가모니는 오온(五蘊)을 이야기했지만, 강연자는 업장(業障)을 포함한 육온을 주장하며 자신의 높은 단계를 강조한다.
업장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인간의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와 결합하여 삶의 방향과 다음 생을 결정한다.
6.3. 육취(六趣)와 윤회
육취: 천상, 인간, 아수라, 축생, 아귀, 지옥을 의미하며, 인간이 거쳐온 윤회의 길이다.
인간은 수많은 생명체 중에서 천상의 문턱까지 온 존재이다.
아수라: 짐승보다 낫고 인간보다 못한 존재로, 고약한 행동을 하거나 가정이 불화한 사람들을 지칭한다.
사람: 신앙심, 효, 부부애, 자식 교육(신효애교)의 네 가지를 갖춘 존재이다.
자식을 낳아 키워본 사람은 깊은 애정을 느끼며, 그렇지 않은 사람은 아수라에 가깝다.
양자 진동을 통해 업장을 쌓으면 다음 생에 축생이나 아귀로 태어날 수 있으며, 이는 인간의 행위에 대한 우주의 기록이다.
6.4. 육경(六境)과 육식(六識)
육경: 색(물질), 성(소리), 향(향기), 미(맛), 촉(촉감), 법(법경)을 의미한다.
육식: 색식, 성식, 향식, 미식, 촉식, 법식을 의미한다.
이들은 서로 화학 반응을 일으키며 인간의 인식을 형성하고, 업장과 결합하여 삶의 결정을 내린다.
제7장. 고통과 행복의 진리: 이고득락(離苦得樂)
7.1. 진주와 다이아몬드의 비유
진주: 생명체가 고통(불순물)을 감싸 안아 만들어낸 진짜 보석이다.
다이아몬드: 무생물인 돌멩이가 만들어낸 보석이다.
인간의 고통 또한 진주처럼 감싸 안을 때 진정한 빛을 발하며, 고통을 이긴 사람의 눈동자는 진주같이 빛난다.
7.2. 팔풍(八風)과 팔난(八難)의 깨달음
팔풍: 득(得), 실(失), 유(有), 무(無), 찬(贊), 난(難), 행(幸), 불(不)을 의미한다.
얻는 것과 잃는 것이 같고, 있는 것과 없는 것이 같으며, 찬성과 비난이 같고, 불행과 행복이 같다는 깨달음이다.
팔난: 진(眞), 위(僞), 선(善), 악(惡), 미(美), 추(醜), 애(愛), 증(憎)을 의미한다.
진실과 허위,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사랑과 증오가 본질적으로 같다는 깨달음이다.
선은 악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듯이, 모든 대립적인 개념은 상호 의존적이다.
7.3. 이고득락(離苦得樂)의 진정한 의미
이고득락은 고통을 떠나서 낙을 얻는 것이 아니라, 고통 속에서 낙을 얻는다는 의미이다.
석가모니가 왕궁의 편안함을 버리고 고통을 찾아 나선 것은 진정한 낙을 얻기 위함이었다.
고통을 회피하면 더 큰 고통이 찾아오며, 고통을 낙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고통이 저절로 사라진다.
7.4. 고통 회피의 결과
모든 빚을 갚고 부유해져도 고통을 회피하면 오히려 더 큰 고통(불면증, 마약 중독 등)이 찾아올 수 있다.
재산을 지키고 늘리고 사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통은 끝이 없다.
고통을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끌어안을 때,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전자운동과 양자운동의 원리를 통해 우주 만물이 정보와 진동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역설한다. 인간의 마음과 행동이 양자 진동을 일으켜 현실과 미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이는 업장으로 기록되어 윤회의 길을 결정한다. 진정한 행복은 고통을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고통 속에서 의미를 찾고 이를 통해 성장하는 이고득락의 자세에 있음을 강조한다. 이 강연은 물질과 정신, 개인과 우주가 상호 연결된 심오한 진리를 깨닫고, 삶의 모든 순간을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근본적인 통찰을 제공한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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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진동과 우주 정보의 본질
아인슈타인은 IQ 220의 천재였지만, 양자 진동을 발견하지 못하고 전자 진동, 즉 에너지 법칙(E=MC²)만을 발견했습니다. 이는 물질의 절반만을 이해한 것으로, 양자 세계를 알았다면 통일장을 만들 수 있었을 것입니다. 전자는 양성자와 중성자 주변을 돌지만, 양자 진동은 허경영처럼 사람을 보면 세포를 바꾸고 물을 변화시키며, 심지어 사람의 생명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양자는 소립자 또는 미립자와 유사하며, 양성자, 중성자, 전자, 중간자 등 모든 것이 포함된 가장 작은 우주 구성 요소입니다. 이 양자로 우주 공간이 가득 차 있으며, 모든 정보가 이 공간에 존재합니다. -
전자의 수와 원소의 변화
원자의 전자의 수에 따라 원소의 종류가 결정됩니다. 예를 들어, 전자가 하나인 것은 수소(원자번호 1번), 두 개인 것은 헬륨(원자번호 2번), 여섯 개인 것은 탄소, 일곱 개인 것은 질소, 여덟 개인 것은 산소입니다. 전자의 수가 하나 더 많거나 적음에 따라 원소의 성질이 극적으로 변합니다. 금(전자 79개)에 전자 하나가 더해지면 수은(전자 80개)이 되어 맹독성 물질이 됩니다. 연금술사들은 수은에서 전자 하나를 뽑아내 금을 만들려 했습니다. 식물은 탄소를 먹고 산소를 내뿜고, 동물은 산소를 먹고 탄소를 내뿜으며 서로 공생합니다. -
우주를 담은 세포와 무량대수
정자와 난자 세포 하나가 만나 10개월 만에 9200양(穰)이라는 엄청난 수의 세포로 성장하여 인간이 됩니다. ‘양’은 10의 28제곱에 해당하는 큰 숫자입니다. 이 작은 정자 세포 안에는 인간의 모든 정보, 즉 키, 머리카락 색깔, 눈동자 모양, 유전병 등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이처럼 우주 공간의 모든 정보는 양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간의 세포는 무한대로 퍼져나가는 세포 덩어리입니다. 인도에서 만들어진 큰 숫자 단위들은 ‘일, 십, 백, 천, 만,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 나, 불, 무’ 순으로 이어지며, ‘무(無)’는 10의 68제곱을 의미하는 무량대수(無量大數)로, 이 이상의 숫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
양자 진동의 파급력과 인간 관계
인간의 마음에서 비롯된 양자 진동은 우주 전체에 영향을 미칩니다. 전자는 세포 안에서 진동하지만, 양자 진동은 우주 전체에 퍼져나가며, 이는 나비 효과처럼 작은 진동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긍정적인 마음은 좋은 진동을, 부정적인 마음은 나쁜 진동을 발생시켜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줍니다. 텔레파시 또한 양자 진동의 원리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양자 진동은 숨길 수 없으며, 모든 행동과 말은 우주 공간에 기록되어 ‘업장(業障)’으로 쌓입니다. 업은 행위이고, 장은 그 행위가 쌓이는 창고입니다. 이 업장은 하늘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법칙이며, 인간이 먼저 용서하고 풀지 않으면 하늘에서도 풀리지 않습니다. 따라서 인간 관계에서 상대방을 존중하고 포용하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
원소 변환과 마음의 역할
전자의 수에 따라 원소의 성질이 변하듯이, 인간의 마음 또한 전자의 배열을 바꾸어 사람의 성품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악한 사람에게 지혜를 더하면 천사가 되고, 욕심을 빼면 금과 같이 귀한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마음이 전자 회로와 양자 회로를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기분이 좋으면 집안 전체의 분위기가 좋아지고, 나쁜 마음은 주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인간의 영향력과 양자 진동
허경영과 같은 존재가 나타나면 분위기가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반면, 부정적인 기운을 가진 사람이 나타나면 분위기가 싸늘해집니다. 이는 개인이 가진 진동이 주변에 미치는 영향력을 보여줍니다. 한 사람의 마음이 후손과 조상에게까지 연결되는 양자 진동은 무한하며, 타인에게 잘못하면 그 부정적인 진동이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인간의 세포는 모두 같고 아름답지만, 나쁜 정보가 입력되면 그것이 공간으로 계속 전해집니다. -
업장 소멸의 진정한 의미
업장 소멸은 단순히 회개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지은 업(행위)이 쌓인 장(창고)을 직접 해결해야 합니다. 즉, 땅에서 먼저 풀지 않으면 하늘에서도 풀리지 않습니다. 인간은 자유 의지를 가지고 있으며, 인간의 용서가 하늘의 용서보다 우선합니다. 따라서 죄를 지은 사람에게 직접 사과하고 빚을 갚는 것이 진정한 업장 소멸의 길입니다. -
관계 네트워크와 원소의 다양성
인간의 관계 네트워크는 양자 진동을 만들어 모든 것을 해결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전자 한 개의 증감에 따라 원소가 독이 되거나 금이 되고, 원자폭탄이나 방사성 물질이 될 수 있습니다. 창조주는 118가지 원소를 만들어 우주를 구성했으며, 이 원소들은 전자의 수에 따라 강도와 성질이 달라집니다. -
탄소의 배열과 마음의 질서
다이아몬드와 석탄은 모두 탄소(원소번호 6번)로 이루어져 있지만, 배열 방식에 따라 그 성질이 극명하게 달라집니다. 다이아몬드는 질서정연한 배열로 인해 매우 단단하고 투명하며 빛이 나지만, 석탄은 무질서한 배열로 인해 약하고 검습니다. 이는 인간의 마음과도 같습니다. 마음의 배열이 질서정연하면 다이아몬드처럼 빛나고 강해지지만, 무질서하면 석탄처럼 무력해집니다. 수도는 마음속의 석탄을 다이아몬드로 바꾸는 과정입니다. -
여성의 역할과 가정의 안정
여성은 바다, 남성은 배에 비유됩니다. 여성은 가정에 99%의 영향을 미치며, 남성은 1%의 영향만을 미칩니다. 여성의 마음 상태가 가정의 분위기와 남편의 운명에 큰 영향을 줍니다. 여성이 바람을 피우면 가정에 큰 문제가 발생하지만, 남성이 바람을 피워도 가정은 본래 상태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여성의 역할이 가정의 안정과 후손의 번영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
인구 감소와 국가의 위기
여성의 역할은 국가의 수준을 좌우합니다. 현재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인구가 없어질 위기에 처해 있으며, 이는 여성들이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경향 때문입니다. 6명 중 1명만이 아이를 낳는 현실은 국가의 미래를 위협합니다. 과거 20년 전부터 결혼과 출산 장려 정책이 필요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학자들은 이를 간과하여 국가적 위기를 초래했습니다. -
지도자의 책임과 국민의 역할
세월호 참사와 같은 국가적 대형 사고 발생 시, 지도자들은 즉시 사퇴하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해야 합니다. 국민은 자발적인 지도자를 뽑아야 하며, 지도자들은 국가에 손해를 끼치는 일에 대해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공무원 또한 대형 사고 발생 시 스스로 사표를 내는 책임감을 보여야 합니다. -
가정의 평화와 여성의 지혜
가정에서 여성의 영향력은 99%에 달합니다. 아침에 남편이 출근할 때 아내의 부정적인 말 한마디가 남편의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지혜로운 아내의 말은 남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남성은 가정에서 제한적인 역할을 하며, 여성은 언제나 철이 들어있고 남성은 가사로운 존재로 여겨집니다. 따라서 남성을 불쌍하게 여기고 너무 비중을 둘 필요가 없습니다. -
육착, 육근, 육온, 육취, 육경, 육식의 원리
인간의 육착(耳, 目, 口, 鼻, 心, 皮), 육근(眼, 耳, 鼻, 舌, 身, 意), 육온(色, 受, 想, 行, 識, 業), 육취(天上, 人間, 阿修羅, 畜生, 餓鬼, 地獄), 육경(色, 聲, 香, 味, 觸, 法境), 육식(色, 聲, 香, 味, 觸, 法識)은 양자 진동을 통해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666은 얼굴에 새겨진 바코드와 같으며, 이는 양자 진동에 의해 결정되는 인상을 의미합니다. -
오온과 육온: 업장의 중요성
석가모니는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를 오온(五蘊)으로 설명했지만, 허경영은 여기에 ‘업(業)’을 더해 육온(六蘊)으로 설명합니다. 업장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인간의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미 미치며, 같은 사주를 가진 사람이라도 업장이 다르면 다른 삶을 살게 됩니다. -
육취: 인간의 윤회와 선택
육취는 인간이 윤회하는 여섯 가지 길(천상, 인간, 아수라, 축생, 아귀, 지옥)을 의미합니다. 인간은 이 중 어디에서 왔는지 알 수 없지만, 현재 인간으로 태어난 것은 천상의 문턱까지 온 것입니다. 지옥에서 태어나는 것을 습생(濕生)이라 하며, 이는 곰팡이나 물고기처럼 습한 곳에서 태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수라는 짐승보다 낫고 인간보다 못한 존재로, 고약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지칭합니다. 현재 인간 세계의 99%는 아수라판이며, 부모의 죽음을 바라는 자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
사람의 조건: 신효애교
사람은 신앙심, 효도, 부부애, 자식 교육(신효애교)의 네 가지를 갖춰야 합니다. 이 네 가지를 갖추지 못한 사람은 아수라에 해당합니다. 자식을 키워본 사람은 타인의 고통에 깊이 공감하지만, 자식이 없는 사람은 형식적인 사랑만을 가집니다. 따라서 자식이 없는 지도자는 세월호 참사와 같은 상황에서 진정한 책임을 느끼기 어렵습니다. -
가족의 유무와 전투 배치
전쟁 시 가족이 있는 사람은 위험한 전투에 보내지 않아야 합니다. 가족이 있는 사람은 무한한 책임을 느끼기 때문에, 그들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휘관은 가족 유무를 고려하여 전투 배치를 결정해야 합니다. -
육착과 육온의 상호작용
인간의 육착(귀, 눈, 입, 코, 마음, 땀구멍)은 육온(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업장)과 만나 양자 진동을 일으킵니다. 이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666과 같으며, 얼굴에 새겨진 바코드처럼 사람의 인상을 결정합니다. 양자 진동은 업장과 정보가 만나 새로운 업을 만들어내고, 이는 다음 생의 윤회에 영향을 미칩니다. -
육경과 육식: 정보와 업장의 결합
육경(색, 성, 향, 미, 촉, 법경)과 육식(색, 성, 향, 미, 촉, 법식)은 물질, 소리, 향기, 맛, 촉감, 그리고 정보와 업장이 만나 결정되는 ‘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정보와 업장이 결합하여 어떤 사람을 부자로 결정하거나, 배우자 감으로 결정하는 ‘법’을 만들어냅니다. 이 모든 요소들이 합작하여 양자 진동을 일으키고 화학 반응을 유발합니다. -
진주와 다이아몬드: 고통의 가치
진주는 생명체가 고통을 통해 만들어낸 보석이며, 다이아몬드는 무생물인 돌멩이가 보석이 된 것입니다. 진정한 보석은 고통을 이겨내고 얻는 것입니다. 불교의 ‘이고득락(離苦得樂)’은 고통을 떠나서 즐거움을 얻는 것이 아니라, 고통 속에서 즐거움을 찾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석가모니는 왕궁의 안락함을 버리고 고통을 찾아 나섰으며, 그 고통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깨달았습니다. -
팔풍과 팔난: 고통의 수용
불교의 팔풍(得失有無贊難幸不)은 얻는 것과 잃는 것, 있는 것과 없는 것, 찬성과 비난, 불행과 행복이 모두 같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팔난(眞僞善惡美醜愛憎)은 진실과 허위,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사랑과 증오가 같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고통이 없으면 즐거움도 없듯이, 모든 대립적인 개념은 서로의 존재를 통해 의미를 가집니다. 고통을 피하려 하면 더 큰 고통이 찾아오지만, 고통을 즐거움으로 받아들이면 고통은 저절로 사라집니다. -
고통의 본질과 마약의 유혹
인간은 항상 고통을 피하려 하지만, 고통은 끊임없이 새로운 형태로 찾아옵니다. 모든 빚을 갚고 부유해져도 또 다른 고통이 엄습하며, 이는 마약(여자, 술, 약품)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마약은 일시적인 쾌락을 주지만, 결국 더 큰 고통과 파멸을 초래합니다. -
재산의 고통과 이고득락의 지혜
재산은 지키는 고통, 늘리는 고통, 그리고 쓰는 고통을 동반합니다. 특히 재산을 잘못 쓰는 고통은 납치, 사기 등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항상 고통을 고맙게 생각하고, 고통을 끌어안으며, 고통 속에서 즐거움을 찾아야 합니다. 사랑과 증오가 같듯이, 고통이 없으면 낙도 없습니다. 고통을 피하지 않고 즐겁게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한 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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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講義)제목: 전자운동(電子運動)과 양자(量子)운동의 진리(眞理)
에 원리야. 인간이 올라갈 수 있는 아이디어는 IQ는 200. 아인슈타인 IQ가 얼만지 알아요? 220. 220까지 올라갔는데 이 아인슈타인이 올라간 220도 아인슈타인이 뭘 연구를 실패했냐면은 아인슈타인이 이 양자 진동을 발견 못 했어요.
그래 이 사람은 뭘 발견했냐? 이 사람은 전자진동 전자진동만 발견한 거지. 그러니까 이게 뭐냐 하면 에너지 법칙이야. E는 MC 자승이지. 그러니까 이 사람은 이 양자 세계를 알았으면 요걸 통일해 가지고 통일장을 만들 수 있는 거지. 통일(統一)장.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일반적으로는 통일장인데 이 통일장을 못 만든 거예요. 에너지 법칙을 반쪽만 이 사람은 물질 물질만 반쪽만 이 사람이 발견했어요. 그러니까 아인슈타인이 전자 진동.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에 이렇게 있으면은 여기 양성자 여기 중성자 그러면 있으면 여기에 전자가 있단 말이에요. 전자.
전자가 이렇게 돌고 있는데, 이 전자까지는 알아냈는데 이게 어떻게 돼서 허경영처럼 사람을 탁 봐버리면 사람 몸의 세포가 다 바뀌어버려요. 내가 물 탱크에 물을 한번 탁 보면 물이 다 바뀌어버려. 내가 원하는 대로 좋은 쪽으로. 그러니까 내가 저 사람을 죽이고 싶다 그러면 내가 그 사람을 한번 탁 쳐다보면은 그 사람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옛날에 재판할 때 당신은 언제쯤 죽는다 그러면 그 사람이 정확하게 그 시간에 정확하게 죽는 거야. 두 사람이 죽은 적이 있어. 사실이에요. 이와 같이 양자 진동은 이 양자라는 양자가 뭡니까? 양자. 양자라는 건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소립자야. 소립자 이게 흴 소 자야. 흴 소 자. 날려서 쓰니까. 소립자(素粒子). 그러니까 이게 미립자(微粒子)하고 비슷한 거야.
미립자와 소립자는 비슷해. 이거는 이제 소립자. 이거는 이제 미립자. 소립자에는 뭐뭐가 있어?. 소립자에 양성자, 중성자, 전자, 중간자 뭐 이렇게 여러 가지가 쭉 모든 게 다 들어 있어요. 그래 이거를 양성자, 중성자, 전자 이걸 전부 소립자라 하고 그리고 다른 말로는 또 요걸 양자(陽子)라고도 해. 요 양자하고는 달라요. 요 양자와 요 양자는 달라. 요 양자는 전체를 말하는 거고, 요거는 양자라는 거 하나 그러니까 우주 공간에 가장 작은 원자 작은 것이 양자야. 그래 양자로 이 우주 허공이 가득 차 있어. 지금 요 내 앞에 요게 양자야. 이 양자에 여기에 전 세계 테레비가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여기에 미국 내가 대통령의 핸드폰 번호 여 있어 없어요? 있어요. 다 있어요. 요 공간에 여러분은 모르지만은 여기에 하나 이 하늘의 모든 비밀이 여 있을까? 없을까? 다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는 모든 정보가 이 공간에 다 와 있어 안 와 있어? 여기 어떤 기계만 갖다 놓으면 전 세계 정보가 여기서 다 움직여.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이 공간이 양자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양자운동은 전자운동은 즉 요 세포 양자 이 양자의 주변을 뱅뱅 돌아. 전자가 항상 그러니까 전자가 두 개가 있으면 전자가 하나가 있을 수도 있고 두 개가 전자 하나 있는 게 뭐죠? 전자 하나 있는 세포가 뭐지? 전자 하나가 있는 세포? 사람. 이렇게 참나
여러분들은 참 고등학교 때 전부 수업시간에 졸았나봐. 전자가 한 개 있는 거? 전자가 79개 있는 게 뭐죠? 전자가 79개 77개 있으면 78개 있으면 뭐예요? 전자가 80개 있으면 뭐예요? 그래.80개 있으면 수소야. 맞아. 내가 정신없네. 수은이란 말이야. 수은. 79개 있으면 뭐예요? 금이야. 78개 있으면 백금이야. 전자의 수. 이 우리 눈에 안 보이는 이 전자의 수에 따라서 원자번호가 182개가 정해져 안 정해져? 전자가 하나 있는 게 뭐요? 수소야. 에이치투오. 전자가 하나 있단 말이에요.
H가 하나 있어 없어? H는 하나인데 산소가 2 O잖아. 이러면 이게 뭐예요? 물 아니요? 그러면 이거는 수소가 아니란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거는 물이지. 수소는 뭐요? 에이치투. 에이치투가 아니다. 이 말이야.
그 우리가 일반적으로 수소는 뭡니까? 사람 생명을 살리는
그러니까 그거는 물이지. 물이고 수소는 수소수라고 하죠. 수소는 전자가 하나란 말이야. 하나란 말이에요. 하나. 그러면은 수소의 수소에는 전자 하나가 들어있다 이 말이야. 그러면 수소도 몇 개 들어가 있어요? 하나가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그거는 가장 기본적인 우리가 이 우주를 만들 때 창조주가 우리 멤버가 하늘에서 만들 때 내가 하늘에서 왔으니까 만들 때 전자 하나에 수소 하나를 집어넣은 게 이 수소야. 그래 이걸 원자번호 1번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2번이 뭐예요?
에이치투오
헬륨이야
헬륨
요거는 뭐예요? 수소가 몇 개 들어가? 수소가 두개 들어가. 그러면 전자가 몇 개예요? 두개. 이렇게 딱 들어간다 이 말이야. 꼭 수소 두 개 들어가면 전자 두 개가 따라가. 그러니까 전자는 언제나 수소를 따라다니는 거야 전자야. 그러면은 이 헬륨이 되는데 세 개 있으면 리벨륨이 되고 네 개 있으면 뭐에요? 뭐에요? 뭐야? 다섯개 있으면 뭐에요? 여섯개 있으면 뭐에요? 일곱개 있으면 뭐에요? 이게 여러분들이 자꾸 내가 외우라고 옛날에 그랬잖아.
탄소야. 그러면 이 탄소는 수소가 여섯개 전자가 여섯개. 알겠죠잉? 그러니까 이 개수에 따라서 한 개가 더 있으면 수은이 돼버려. 금을 금에다가 수소 하나를 전자 하나가 더 들어가 버리면 금덩어리가 뭐가 돼요? 수은이 되버려 수은. 물이 되버려. 물 먹으면 죽어. 근데 금은 가루 내서 먹으면 몸에 좋아 안 좋아? 좋지. 근데 고게 수소 하나만 더 들어가 버리고 전자 하나가 더 들어가 버리면 이놈의 금덩어리가 물이 돼버리는데 이게 독이야 독. 맹독이야. 이 수은을 며느리가 시아버지 밥에 조금만 넣어주면 시아버지는 죽어.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이 금은 시아버지 밥에다가 조금씩 가루를 내서 넣어주면 시아버지가 건강해져. 그러면 왜 이 수소 수소 하나에서 이렇게 이렇게 발전해서 탄소 하나 더 있으면 질소가 돼요.
그러면 이 공기 중에 거의 우리 하늘이니까. 80프로가 질소야. 우리 몸에 질소가 많이 들어오면 우리가 죽어요. 이와 같이 공기 중에 산소는 그렇게 많지 않지만 질소가 이렇게 많이 차지하고 있어요. 그다음에 그다음 뭐 여덟번째가 뭐예요? 여기서 수소하고 전자가 여덟개 여덟개 있으면 뭐요? 이거는 산소가 돼. 이거는 우리를 죽이는 거고, 이거는 우리 생명을 유지하는 거야. 그런데 미안하지만은 요거는 동물과 인간이 먹는 거고, 요거는 식물이 먹는 거야. 그러면 동물은 식물은 이건 뭘 만드냐면은 탄소를 먹고 산소를 내뿜어. 동물은 산소를 먹고 탄소를 내뿜어. 그러니까 식물과 동물이 서로 살아 있어야 교체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식물과 인간은 궁합이 그럼 아파트에 들어갔는데 너무 집 안에 나무가 없다. 그러면 궁합이
안 맞는 거야. 그래서 이런 궁합을 맞추어야 되는데 왜 이 전자 두개가 모자라면 독소가 탄소가 되고 전자 두개가 많으면 산소가 되느냐? 그거를 여러분들은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것을 예를 들어서 백금이 그래서 연금술사들 있죠. 그죠? 연금술사 있죠? 연금술사 뭐 하는 사람이요? 수은 가지고 금 만드는 사람이야. 그러니깐 연금술사들이 수은에서 수소 하나만 뽑아 내면 되는 거야. 여기서 전자 하나 뽑아내고 수소 한 개만 빼내면 이놈이 금이 되는 거예요. 이 수은이 금이 되는 거지. 근데 이 금에다가 수은 수소 전자 한 개씩만 보태버리면 이거는 먹지 못하는 수은이 되는 거예요.
일(壹) 십(拾) 백(百) 천(千) 만(萬) 억(億) 조(兆) 경(京) 해(垓) 자(秭) 양(穰) 구(溝) 간(澗) 정(正) 재(載) 극(極) 항(恒) 아(阿) 나(那) 불(不) 무(無)
그 황금이 무슨 소용이 있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는 우리가 일(壹), 십(拾), 백(百), 천(千), 만(萬). 만 다음에 뭐요? 억(億)이잖아. 그래 1 다시 1이고 이거는 일은 일이고 이거는 십에 1이고 요거는 십에 2고 요거는 십에 3이고 이거는 십에 4고 이거는 십의 5야. 그러니까 동그라미 다섯개 억이라 이 말이에요. 여섯개가 되니까. 십에 다섯개 붙으니까 억이지. 그러면은 자 여기서 보면 여기서 여기서는 여덟개야. 잘못 붙은 거예요.
내가 이제 이거를 이제 뭐 갑자기 쓰다 보니까. 그러면 만에서 억으로 가는데 10 마이너스 8이야. 이건 10 마이너스 4야. 자 이게 무슨 말이야? 이게 동그라미가 여덟개다 이 소리잖아. 그러면은 이 전자와 양자는 여러분 몸의 세포가 정자 세포 한 개와 난자 세포 한 개가 붙으면 요게 정확하게 10개월 만에 9200양이 돼요. 9200양이라는 글자는 여러분들이 좀 뭐 잘 모르는 글자야. 이게 좀 어려워. 이 양(穰)자요. 이 양은 숫자가 얼마나 많은 숫자인지 내 한번 보여줄게요. 그러면 하나가 가서 붙었는데 전 정자와 난자라는 건 이 전자와 수소와 전자가 붙은 거야.
수소 전자 우리 눈에 안 보여. 그게 붙었는데 9200양. 그러니까 이 지구를 가루를 내가지고 그 가루를 전부 세면 요 정도 돼. 밀가루를 해가지고 가루를 세면. 그렇게 많은 몸으로 둔갑하는 거야. 이게 세포로 그 인간이 만들어지는 거지. 근데 그 배열은 요 정자 크기가 현미경으로 보여 안 보여? 잘 안 보이겠죠? 그 안에 여러분의 사이즈가 다 정해지고, 머리카락 색깔, 그 안에 눈동자가 어떻게 생기고 그안에 몸이 몇 센치, 키가 몇 센치, 다리가 오다리가 되느냐 직선으로 펴지느냐 모든 정보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요? 거기에 창자 내장 그 후손들이 어떻게 태어나며 그 자에게 고혈압이 그 안에 유전병이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즈) 할아버지가 죄를 많이 진 사람 같으면 그점 하나 이 정자 조그만 눈에 보이지 않는 정자 속에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그게 다 입력돼 있는 거예요.
그 점 하나에. 그거요 이거 도면을 여러분이 보면은 그게 아무것도 아닌 점이잖아. 점인데 그 도면을 보면 여러분 뒤로 기절해가 아무도 못 살아 나요. 얼마나 작아? 그거 아무것도 눈에 보이는 거 아닌데 그 한방울 속에 다 들어있단 말이야. 이해 가죠? 그런데 그것이 딱 전자와 이게 붙으면은 전자와 수소가 붙으면은 이 9200양이라는 숫자 이 양이 어다 뭐 다음이야? 김고문님. 뭐 다음이 양이오? 양은 어느 다음이 양이요. 생각이 안 나요. 생각 안 나요? 조 다음. 조. 잘 봐요.
조, 경, 조(兆), 경(,京), 해(垓), 해. 해 다음에 양인가? 아니지 해 다음에 또 자가 있어요. 해 다음에 자가 있잖아. 자(秭). 그다음에 양(穰)이야. 여러분들은 숫자를 그렇게 개념이 없어. 그러면 자 이게 지금 몇이요? 이게 몇이요? 이 양이 10에 이게 양이 10에 몇이야? 28이야. 동그라미가 28개가 붙어있는 거야. 동그라미 28개. 한번 생각 써 보자고 자 일하고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스물둘, 스물셋, 스물넷, 스물다섯, 스물여섯, 스물일곱, 스물여덟. 그러면 이게 이런 수표가 있겠어요?
근데 여러분들이 요걸 요 이 동그라미 스물여덟개. 요 숫자의 돈이야 이게 수표라면은 요걸 헤아리려면은 500억년이 걸려요. 500억년이 걸려요. 이게 적은 숫자가 아니죠. 그죠?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그다음에 이 뒤 다음 숫자가 뭐예요? 구(溝)가 뭐예요? 이거는 이거는 동그라미가 몇개요? 서른두개야. 동그라미 서른두개. 이 숫자는 인간이 천년 정도 세아려야 돼요.
전자계 아니 우리가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세려면은 천년. 그다음에 요자 요자. 요거는 또 간이야. 간(澗). 이 간은 십에 삼십여섯이야. 동그라미가 서른여섯개. 그다음에 요놈 정(正). 이거 되게 높은 이 바를 정자요. 이거는 동그라미가 40개야. 십에 40이에요. 동그라미 40개야. 그러면 이 숫자를 바라볼 때 여러분들이 돈 재산 기껏 많아봐야 1000억이야. 조 되는 사람은 별로 없어요.
그러면 이 숫자를 넘어서는 사람은 거의 없어. 그러면 이게 갈수록 이게 숫자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나죠. 응 그다음에, 이 숫자는 재(載) 이거는 동그라미가 마흔네개야. 그다음에 아주 이자(極)는 동그라미가 마흔여덟개야. 굉장하죠? 십에 48승이야. 십에 48승. 응 그러니깐 또 이거 계집 여자 붙은 거 항(姮). 이거는 또 동그라미가 52개야. 십에 52. 그래 어마어마하게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이게 숫자를 누가 만들었냐면 인도에서 만들었어요. 그래 이게 전부 인도 한문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우리나라는 옛날에 이런 숫자를 못 만드는데 인도 사람들이 수학을 해 가지고 숫자를 만든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발전돼 나가. 그다음에 항 이거 항 다음에 뭐요? 요거보다 또 한 단계 더 높은 게 이거야. (阿)이거는 54개야. 아니 56개. 동그라미가. 그다음에 요놈은 또 엄청나이 나(那) 이게 60개야. 동그라미 60개 응, 어 나. 그다음에 요 불(不) 요게 동그라미가 64개야. 그다음에 맨 마지막 숫자야. 이거는 인도에서 이상 숫자를 만들지 못했어요. 맨 마지막 숫자가 뭐게? 박 회장님? 꼭 잊어 버리지 말아요. 이거는 우리나라 애들이 다 외워놔야 되는 건데 이 맨 마지막 숫자가 무(無)자예요.
요게 68. 동그라미가 육십여덟개야. 그러면 지금부터 이게 몇개지? 스물여덟이죠? 스물아홉, 서른, 서른하나, 서른둘, 서른셋, 서른넷, 서른다섯, 서른여섯, 서른일곱, 서른여덟, 서른아홉, 마흔, 마흔하나, 마흔둘, 마흔셋, 마흔넷, 마흔다섯, 마흔여섯, 마흔일곱, 마흔여덟, 마흔아홉, 쉰, 쉰하나, 쉰둘, 쉰셋, 쉰넷, 쉰다섯, 쉰여섯, 쉰일곱, 쉰여덟, 쉰아홉, 육십, 육십하나, 육십둘, 육십셋, 육십넷, 육십다섯, 육십여섯, 육십일곱, 육십여덟. 아니 이렇게 많은 숫자는 이렇게 써본 사람도 내가 처음일 거야. 아마 지구에서. 이 숫자가 이 무가 이게 어디냐면 이 무는 무슨 뜻이냐면은요, 인도 말이야 이게 무량대수(無量大數)라는 뜻이에요. 이 이상의 숫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 소리야. 그다음에 요 불가는 불은 무슨 뜻이냐면 이게 다 한문의 줄인 자예요. 이게 다 이런 억자고 뭐고 이게 다 한문으로 줄인 자예요.
이게 앞에 자만 쓰는 거예요. 우리가 쓸 때는 실제는 이 불자는 무슨 자냐? 불가사의 무슨 말인지 불가사의(不可思議)라는 이 뭐야? 불가사의라는 것이니까. 이런 뜻이 있단 말이요. 그다음에 요 여 나는 뭐예요? 나
찰 나.
나는 무슨 뜻이에요? 이거 나
찰 나. 찰 나
물 어디 갔노? 뭐 강의하는 중에 뭐 딴 거 하다가 시간 다 보내버리네. 나는 무슨 뜻이오? 나유타(那由他). 나유타 인도 말이야. 나유타. 알아 놔요.
아자는 아 자는 무슨 아야? 아수라(阿修羅)야 아수라. 아수라장 할 때 아수라. 그러니까 이런 글자들이 이게 다 줄여져 있어. 뭐 이게 우리가 이거는 이렇게까지는 알 필요 없는데 실제는 이런 글자들이 이 뭐 누가 핸드폰 있어? 핸드폰에 이 무량대수가 몇 자승인가 한번 봐봐. 내가 한 지가 오래됐어. 아그 왔다 갔다 하시면 거기 누가 있어요? 들어와요. 그 의자 쪽 이 문을 활짝 열어버려 문 좀 박 회장님 문을. 책상이 안 보이잖아. 그래 박 회장님. 자 무량대수가 요게 68이 마이너스 68이 맞는가 함 봐봐. 인터넷에
68 제곱 맞습니다. 68 제곱 맞습니다.
68 제곱 맞지? 무량대수가 인터넷에 68 제곱으로 나와 있지? 네. 그다음에 요거 불가사의는 몇 제곱인가 봐. 불가사의.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고 전 세계 공용이야. 내가 이렇게 쓰니까 허경영 혼자만 알고 있는 건 줄 알아. 몇 몇이야? 불가사의가 몇이야? 저렇게 인터넷에 있어도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내가 이렇게 강의를 안 하면 있는지 없는지도 몰라.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쓰면은 이게 인터넷이 없는 건 줄 아는데 실제로 인터넷에 저렇게 한 자식 찾아 근데. 맞습니다. 뭐고? 64 맞아? 64. 불가사의 64 맞지? 그러니까 이게 전 세계 공용이란 말이야. 근데 여러분들은 이걸 공부를 안 하니까 자세히 모르지. 이렇게 한문으로 일에서부터 시작해서 쭉 동그라미가 이렇게 이게 몇 개예요?
그러니까 이런 숫자를 모르고 자 내가 이걸 왜 보여줬냐면 이 숫자가 수십억 년을 세야 셀 수 있는 숫자야. 우리 인간이. 그런데 여러분 한 사람 몸이 이 우리 양고문님이 손자 고손자까지 내려가면 이 숫자만큼 인간이 나오는 거야. 세포가. 본인 한 사람은 9200 양이지만 가족이 100명만 되면 이걸 백을 곱해야 될 거 아니야. 이게 그냥 이 세포가 여기에 가지고 있는 이 유전자가 무한대수로 퍼져가는 거야. 그러니까 단군 한 사람의 세포가 그 쬐끄만한 그 먼지 같은 세포 하나가 5000만명이 됐다고 맞아 안 맞아? 늘어났잖아. 근데 그게 또 한 사람의 인간이 70억으로 늘어났잖아. 그 70억을 세포수로 계산하면 여기다 70을 곱해야 돼.
9200양에 70을 곱하면 여기를 넘어선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인간은 멈추지 않고 무한대로 퍼져가는 세포 덩어리예요. 이해가요 안 가요? 맞아요. 그래서 우리가 남을 바라볼 때 사람을 우습게 보면은 이 사람들이 9200이 68. 십 마이너스 68자승까지 이 68 자승까지 가는 동안에 이 사람한테 욕을 한마디 하면 그게 거기까지 가는 거야. 양자진동이. 이 전자는 세포 안에서만 진동을 하지만 요 원자핵 바깥을 뱅뱅 돌지만 양자진동은 내가 여기서 지금 강의하는 건 우주 전체에서 들을 수가 있어. 왜? 핸드폰을 통해서도 듣고 공간을 통해서도 전달이 되고 이 공간에 남아있는 거야.
이 소리가 지구상에서 영원히 없어지지 않고 진동으로 진동으로 새끼를 쳐 가지고 이게 나비 한 마리가 태평양에서 날른 게 태풍이 돼 가지고 우리나라까지 오는 거야. 그게 나비 효과라 그래. 이 자그마한 진동. 이 양자의 운동. 이걸 뭐 진동이라고 하는데 이 양자진동을 여러분들은 매일 하고 있단 말이야. 내가 저 사람을 미워하지? 그러면 저 사람이 내가 미워하는 걸 알아요. 양자진동이 있는 거야. 근데 내가 며느리를 이뻐하면 그 며느리가 반드시 알아. 근데 내가 어디 실컷 가서 며느리 욕을 실컷 하고 오면 며느리가 대하는 태도가 달라져. 며느리 앞에서는 안 했는데 며느리가 다 알고 있어. 그러면 양자가 진동을 한다는 거 이 원리를 알아야 우주가 여기서 미국 대통령의 전화를 여기서 들을 수가 있는 거예요.
텔레파시가 그게 텔레파시 이걸 텔레파시라 그래. 이 텔레파시가 이렇게 무서워요. 그런데 이 전자 진동 전자 운동은 우리 세포 안에서 일어나. 그래서 있으면은 불소가 돼요. 불소 6개가 있으면 탄소가 된다고 그러지. 7개면은 질소가 되지. 8개는 산소가 되지. 그러면은 이것이 백 이게 91개가 92개가 되버리면 뭐가 돼요? 93개가 되면 93개가 되면.
뭐가 되겠어요? 마지막. 내가 옛날에 강의해줬는데 다 잊어버렸나? 인터넷 대통령. 잃어 버렸죠. 우라늄이 돼. 그러면은 그다음에는 80개면은 아니 80개면은 뭐가 된다 그랬어요? 수은이 되는데 79개면 금이 되고 78개면 은이 돼. 그러면 이 숫자에 전자가 열 몇 개만 더 붙어버리면 원자탄이 되는 거야. 우라늄이 되버려. 플루토늄이 돼. 플루토늄 원자탄 만들 때 쓰는 거죠? 넵투늄이 뭐죠? 우리 엑스레이 찍을 때 방사선이야. 이게 우리 엑스레이 때 방사선인데 방사선 원소란 말이야.
그러면 이런 것들이 우주를 만들 때 창조주가 집어 넣어 난 물질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이게 왜 만들었냐면 여기서 전자가 몇 개 더 플러스 되면 이렇게 되버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악한 사람 같은데, 여기다가 전자를 조금 더 넣어버리면 지혜를 조금만 넣어주면 이 사람이 천사가 되는 거예요. 남을 죽이는 독소인데 이 수은이 독소인데 이 사람한테서 욕심을 조금만 빼면 금이 돼버려. 그렇기 때문에 전자의 그 숫자라는 건 어디서 왔다 갔다 하냐면은 우리 마음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마음에서. 마음에서 그냥 갑자기 전자회로가 바뀌어요. 양자회로가 바뀌어 버려. 내가 기분이 좋은 날은 이상하게 기분이 좋은 거야. 그럼 막 아들도 기분이 좋은 거야. 며느리 쳐다보니까 기분이 좋은 거야.
어머니가 이거는 온 집안이 기분이 좋아. 그런데 나쁜 마음을 먹고 탁 집안에 안 좋은 일을 겪고 집에 남편이 오다가 운전수 어떤 사람하고 싸움이 붙었다. 집에 딱 왔다 집안 분위기가 싸늘해져 버려.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전자가 바뀌어서. 전자 이 남편 몸에 있는 전자가 어떻게 바뀌어 있죠? 남편 몸에 있는 이 전자 진동이 이 전자 진동이 전자 진동이 어떻게 바뀌어 있어?. 올라갔어요. 나쁘게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옆에 있는 사람한테 영향을 주잖아. 그러면 그게 모든 이거는 속에 있는 거고, 이거는 밖에 있는 물질이야. 그지? 그냥 이게 확 바뀌어 버립니다. 그래 여기에 허경영이가 딱 어디 나타나면 여자들이 막 그 사람들이 막 예를 들어서 비명을 지르면 분위기가 업그레이드 돼버려. 근데 거기에 뭐 여야 정치인이 한 놈만 나왔다 하면 저 새끼하고 이렇게 쳐다보는 거야.
그 이상한 기운이 흘러 버려. 아주 그냥 이상해져 버리는 거예요. 근데 마이클 잭슨이 탁 나타나면 전부 춤출 자세가 되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거기에 오는 자가 어떤 진동을 가지고 온 사람이냐?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예요. 여러분들이 이걸 명심해야 돼. 한 사람의 마음이 요 한 사람의 마음이 이렇게 많은 우주의 숫자를 후손으로 연결돼 가는데 요 중간쯤에 와 있는 인간을 내가 만났어. 그 인간에게 잘못해 버리면 이 사람의 에너지 양자 진동수가 앞으로 어마어마한 거야. 앞으로 돌아갔던 이 사람 앞으로 있던 조상 숫자도 어마어마해. 내가 여 양고문을 괴롭혔다. 그러면 양고문의 조상 숫자가 어마마해. 또 앞으로 후손이 어마어마해. 이 양자진동은 계속 돼 갈 거 아니야. 그러면 나라는 인간에게 오는 나쁜 양자진동이 어마어마하게 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눈을 쳐다볼 때는 언제나 포옹 해줘야 돼. 언제나 (불러). 이쁘게 봐줘야 돼. 그래서 인간의 얼굴은 얼굴은 못생겼는데 인간의 세포는 다 같애 안 같애요? 전자도 같고, 다 같은데, 이 전자는 다 같은데, 이 진동하는 방법도 같애 안 같애요? 다 같고, 현미경으로 보면 사이즈가 똑같애. 다 이뻐. 황홀하게 생겼는데 고거에 입력 녹음기와 같아. 나쁜 걸 탁 입력되면 그게 고걸 또 전해요. 공간으로 계속 전해지는 거야. 그러니까 KBS에서 전파를 탁 녹음해가 허경영 녹음을 만들어서 땅 한번 발사하면 전 세계로 나가가지고 어디든지 수신이 돼요. 저 남미에 가서도 수신이 돼요. 저기서 떠들은 게 KBS 여의도에서 팽 나간 소리를 남미에서 받아요.
어디든지 공간에 허경영 소리가 돌아다니는 거야. 안 잡을 뿐이지. 이런 무서운 세계에서 여러분들은 함부로 말을 하고 함부로 남을 험담하고 함부로 남을 욕하고 이러면 안 되는 거야. 무서워 안 무서워요? 무서워요. 그렇다니까 KBS에서 허경영 방송을 내보낼 때 뭐 우리 귀에 들리나? 안 들려요. 진동으로만 내보내 진동으로만 양자진동을 해가지고 소리를 진동으로 내보내버려 옆에 있는 사람도 안 들려 하나도. 그런데 아프리카에서 들려. 어디든지 수신이 돼. 이상하지 않아요? 그게 양자진동의 원리야. 내가 미국에 있는 사람을 핸드폰으로 탁 보고 고쳐버리는 거예요. 이상하잖아요? 그래 내가 미국까지 가지도 않았잖아. 뭐 충분히 그게 된다. 이 말이에요. 내만 가능하지. 여러분들은 물론 안 되지만 그것이 왜 그렇겠어요?
그래서 이 양자 진동은 어디 가서 숨을 수가 없는 거야. 내가 몰래 나쁜 짓 해야지. 내가 옛날에 이야기했지 이거 마이크 없이 하면 목이 저저저 그러니까 옛날에 중국에서 소림사의 주지를 뽑을 때 어떻게 한다고 그랬어요? (주지) 500명의 제자들 중에 주지를 하나 뽑아야 되는데 주지 스님 다음 돌아가실 주지 스님이 야 너거 가서 박 회장님 뭐 잡아오라고 그랬어요? 주지스님. 아무도 모르는 데 가서 안 보는 데 가서 뭐 잡아 오라했어요. 뭘 잡으라 그랬죠? 아무도 안 보는 데 가서 쥐를 잡아 오라고 그랬지. 그런데 몇 사람이 잡아 왔어? 안 잡아 왔어?
다 못 잡아왔어요. 다 잡아왔는데 한 사람은 안 잡아왔어. 한 사람은 왜 안 잡아왔죠? 어디든 안 보이는 데가 없더라. 아무리 쥐는 돌아다니는 쥐는 많으니까 아무데 가서 잡을 수가 있는데, 그 쥐 새끼가 돌아다니는데도 언제나 하늘이 보고 있더라. 아무리 내가 몰래 쥐를 잡으려 해도 하늘에서 보고 있는데, 안 보는 데가 없어 가지고 못 잡았습니다. 그래 당신이 주지해라. 그놈이 진짜야. 그게 무슨 말이냐면은 양자진동. 내가 KBS에서 아무 소리도 안 나는 기계로 진동을 해서 보내버려 내 소리를. 그러면 그게 멕시코든 지구의 반대편에든 라디오만 있으면 그 소리 잡혀요 안 잡혀요? 잡혀요. 허공에 있어 없어요? 있는 거야.
내가 여기서 지금 강의한 내용이 우주 전체 다 진동으로 나가요. 다 있어. 그래서 여러분이 뭐 기독교나 불교에서 염불 한마디만 해버리면 모든 업장이 소멸된다 그러죠? 그런 말이 있어 없어요? 업장(業障)이 소멸된다. 그럼 업은 뭐요? 조교수. 조교수 업이 뭐요? 업이 뭐요? 자기가 만들어 놓은 거야. 업이 뭐냐고? 자기가 만들어 놓은 거. 조교수 업이 뭐냐고? 죄. 모르면 모른다고 하고 까르마야 까르마. 까르마고 장은 뭐예요? 장은 뭐예요?
지금 방송국에서 내 목소리가 전 세계로 나가면 나가는 거 내가 말을 한 거는 업이야. 업이고 우주로 나가서 진동을 하고 있는 건 장이야. 장은 다른 말로 바꾸면 창고야 창고. 내가 한 모든 행동이 거기에 쌓여 있어. 우주 공간이 창고야. 이게 업장이라는 건 내가 한 모든 행동은 우주의 기록 장치에 기록이 되어 있어 녹화가. 그게 창고란 말이야. 창고에 창고에 차곡차곡 쌓아 놓은 걸 업장이라고해. 업은 행위고 장은 창고야. 그러니까 업을 (감옥)에서 없어져 버리면 창고가 없으면 업장이 안 되지 업만 있는 거지. 업만 있는 건 절대 아니야. 장이 반드시 따라다녀 업장 소멸할 수가 없어. 그럼 업을 소멸할 때는 업장을 소멸 같이 해 줘야 돼. 말하자면, 창고에 있는 걸 끄집어내가지고 소멸해 줘야지. 그러니까 이런 경우가 있어. 어떤 목사가 어떤 스님이 사람을 많이 죽였어.
어떤 사람을 죽인 거야. 그래가지고 이 사람이 회개를 하고 목사가 됐어요. 그런 목사가 돼 가지고 예수님한테 구원을 받았다는 거야. 그래서 자기는 이제 거듭났다는 거야. 그래 이제 자기가 목사가 된 거야. 그래 목사가 됐는데 자기가 죽인 애의 어머니가 찾아온 거예요. 목사를. 당신 같은 살인자가 웬 목사를 하고 있냐? 그러니까 이거 보세요. 나는 하나님한테 죄 사함 받았어. 무슨 소리야 지금. 딱 이런단 말이야. 그럴 수 었어 없어요? 그럴 때 그 엄마가 나는 당신을 용서한 적이 없어. 근데 어디서 용서를 받았다는 거예요? 우리 예수님 십자가 보혈로 나를 죄를 씻겨 줬대. 그래요? 요럴 때 여러분들이 지금 내가 말하는 이걸 이야기하고 있네 장을. 잘 들어요.
이 목사가 됐다고 해서 하나님의 구원을 받았다? 아니. 잘 들어요. 그리고 이 사람이 뭐 뭘 받았다고?. 성령을 받았다? 그래요? 그러면 이 사람이 과연 구원되고 성령 받았을까? 잘 들으시라고 이 장은 없어져 안 없어져? 하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없어요? 없어.
우리가 해놓은 업장은 이 장은 영원히 가져가야 돼. 그게 하늘에서 만들어 놓은 법칙이야. 그거는 하나님도 예외 없어. 누구도 예외가 없어. 허경영이 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인간은 예외가 없어. 그럼 내가 왜 가르켜 주냐? 먼저 땅에서 풀지 않으면 하늘에서 풀어 안 풀어? 못 풀어요. 그럴 때 누가 더 높아? 이거는 지방법원 판사고 이거는 대법원 판사인가? 아니에요. 요게 대법원 판사야. 알겠어요? 이게 하늘이 지방법원 판사란 말이요.
그러면 박수를 치려면 녹음기에 들어가게 화끈하게 치고 내가 항상 힌트를 줘. 어디서 박수 소리가 들린다 그러면 벼락같이 따라쳐야 돼. 이제 누가 왔든지 볼 것도 없어 그냥. 그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야. 한 사람만 박수 소리 나면은 그건 안 돼요. 그러면은 대법원이 누구냐면 인간이 우선권을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요? 인간이 먼저 결제를 해야 하늘이 결제해 안해? 그런데 여러분들은 하늘의 결제가 우선인 줄 알아요. 하늘의 결제는 하늘은 인간에게 뭐 해놨어요? 위임을 해놨다 이 말이야.
그래서 자유 의지를 줬다 이 말이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용서하면은 땅에서 풀면 자동으로 하늘에서 풀리니까 하늘이 결제를 못 하겠다. 이런 소리 할 수 있어 없어? 그러면 하늘이 필요 있어 없어? 없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요? 땅에서 풀면 하늘은 할 일이 있어 없어? 없어. 그럼 대법원이 어디야? 땅이야. 여러분이 대법원장들이야. 내 말 이해 갑니까? 근데 우리는 누구를 찾아? 맨날 하늘만 찾아가지고, 용서해 주시오 뭐 주시오 그러잖아. 거기다 빌지 말고 먼저 죄진 사람한테 가서 빚부터 갚아 사과하고 그러면 모든 건 하늘은 노타치. 맞아 안 맞아? 모든 교회와 절은 이걸 반대로 가르켜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네.
그래서 우리 인간은 제일 중요한 게 이거여. 관계(關係) 네트워크지. 이 관계가 모든 것을 해결하기도 하고 나쁘게도 하고 이 관계가 바로 양자진동을 만들어줘요. 그래서 좀 뭐 내 어려운 거 같아서 쉽게 하는데 이것이 무슨 관계요? 칠십아홉 칠십넷. 이게 뭐예요? 전자 한 개가 더 들어가고 덜 들어가는 관계 맞아 안 맞아? 거기에 따라서 독이 됐다가 금이 됐다가 원자폭탄이 됐다가 어머 방사성이 됐다가 뭐 이게 뭡니까? 이게 118가지 118의 마지막 맨 마지막에 우르노늄이야. 우르노늄. 그러면 이 118가지 원소를 창조주가 만들어 가지고 우주를 만들어 놨어. 그걸 허경영이가 와 있는 거예요.
거기에 관여한 자야. 그러면 그자가 여기 와 있는데, 사람들은 못 알아봐. 지금은 못 알아도 관계없어. 나중에 내 강의를 듣고 듣고 듣다 보면 전 세계 지구인들이 저 사람이 누구다 알게 돼요. 내 전압이 요 마이너스 68 동그라미가 68자승 만큼 전압이 높은데 여러분들 전압은 1이야. 그러면 1에다가 이 전압을 집어넣으면 여러분들이 이해하나? 못해. 여러분들은 저 사람 미친 사람 아니야? 이래요. 그러나 지금 방금 내가 쭉 적어 난 거 있잖아. 이게 내가 초등학교 때 이 숫자를 이 사람 이 숫자를 지구인들이 요까지 밖에 못 만들어 놓은 거야. 사실 끝이 없지. 끝이 없어요.
끝이 없이 계속 가야 되는데 지구인들이 요만큼 만들어 요만큼도 써 먹은 사람 있나 없나? 없어요.내가 처음으로 써먹네. 맞아 안 맞아? 내가 처음으로 써먹는 거예요. 총재님 질문하나. 하세요. 우라 두랄루민하고 티타늄은 저게 어떻게 됩니까? 그러니까 그거는 이 넵티늄이나 이런 원소 안에 들어있어. 알루미늄, 나트륨, 마그네슘, 21, 22. 알미늄. 여 들어 있죠? 그죠? 규소 (24). 인. 무슨 말인지 알죠? 요거 합금으로 만들어진 원소야. 그거는 티타늄은 그러니까 비행기 만들 때 비행기를 만들 때 알미늄 원소 번호 22 마그네슘, 알루미늄, 규소 이런 합금으로 만들어진 게 티타늄이란 말이에요.
그래 원소번호 창조 우주는 티타늄을 만든 적이 없어. 더 강한 철도 이 118가지 가지고 합성해서 만들 수가 있어. 그런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원소 번호로 들어가면 그 원자의 이 전자의 숫자에 따라서 세고 약하고 원자탄이 있다면 물이 됐다가 수은이 됐다. 금이 됐다가 이 우주 물질이 참말로 무상한 거예요. 그러면 다이아몬드는 여기 어디에 들어가? 다이아몬드. 저기 답을 해. 여기 118가지 원소 중에 다이아몬드는 어디에 들어있어? 탄소. 탄소에 들어있지? 보세요. 6번째. 요게 다이아몬드야. 맞죠? 그럼 다이아몬드는 석탄하고 같애 안 같애? 자 같죠? 그런데 왜 이거는 석탄이 되고 이거는 다이아몬드가 됐을까? 이거는 까맣고 이거는 흰색깔이야. 왜 그럴까?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지금 물어보는 거야.
자 그러면 다이아몬드 불에 타? 안 타? 기가 막히게 잘 타요. 불 땔감 없을 때 다이아몬드 갖다 때면은 밥 잘 끓여 먹을 수가 있다 이 말이오. 웃기는. 그래 다이아몬드가 불에 잘 타. 그러니까 집에 불이 나면 다이아몬드를 빨리 피신시켜야 돼. 다이아몬드는 불에 타니까. 그러면 나머지 돌멩이는 불에 안 타잖아. 근데 다이아몬드는 돌멩이만도 못하다 이 말이에요. 왜? 석탄이기 때문에 그러면 다이아몬드는 탄소에서 만들어졌는데 왜 이거는 다이아몬드가 되고 이거는 석탄이 됐을까? 이거는 다이아몬드는 지구상에 118 가지 물질 중에 제일 강도가 높아 안 높아?
높죠.
티타늄보다 높아요. 티타늄을 자르려면 다이아몬드를 잘라야 돼요. 이 다이아몬드를 자를 때도 다이아몬드로 잘라야 돼. 그러니까 다이아몬드보다 강한 건 존재 안 해요. 자 그러면 불교에서는 금강석을 제일 강하다고 그래 금강석. 금강석. 제일 강하다고 그러잖아. 이 금강석을 자를 때도 다이아몬드로 잘라. 맞아 안 맞아? 그럼 이 탄소가 석탄 하면 이 무슨 힘이 있어? 석탄은 석탄으로 한번 잘라 봐요. 그러면 뭉그러져 버려. 그런데 왜 다이아몬드는 같은 탄소인데 요놈은 모든 물질을 지가 다 잘라버릴까? 내가 물어보는 거야. 빨리 답을 좀 해줘야지. 여기가 카이스트 대학원은 아니지만, 여러분들은 수준이 높아요. 오랫 동안 내 강의를 들었어. 왜 그럴까?
아니 총재님 한번 더 말씀해 주세요.
석탄이 다이아몬드가 탄소 아니요? 그럼 석탄과 같애. 원소번호 6번이야. 탄소 원소번호가 뭐예요? C야 C. 그러면 이 C가 모든 이 원소를 다 자를 수가 있어. 탄소가. 근데 탄소를 보면 너무 힘이 없잖아. 연탄 그죠? 석탄 탄소란 말이야. 그러면 다이아몬드도 탄소로 만들어져 있는데, 왜 다이아몬드는 힘이 좋을까? 그리고 투명할까? 빛이 날까? 석탄이 시커멓는데 그러니까 이 사람을 이 양고문을 석탄으로 바꿀 수도 있고 다이아몬드로 바꿀 수 있는 게 양자진동이야. 그러니까 우리 이 사람의 마음을 바꿔버리면 다이아몬드가 됐다가 이 사람이 나쁜 마음을 먹으면 석탄으로 바뀌어 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갑니까?
그러면 총재님. 기양석이라는 거 아시죠? 기양석
그거하고 이거는 또 다르지. 잘 봐. 만약에 이 다이아몬드는 석탄과 똑같은 원소인데 배열이 다른 거야. 배열이. 무슨 말이냐? 그 사람이 탄소를 정리를 할 때 탄소가 따닥따닥 붙어서 질서가 정연한 거야. 근데 석탄에 들어가 보면 즈그 멋대로 모여 있는 거야. 내 말 이해하죠? 우리가 못을 어느 통에 넣을 때 못이 지그재그로 막 있으면 그 못이 힘이 있어 없어요? 근데 못을 똑바로 세워 놓으면은 그래가 묶어 놓으면 그 못이 힘이 엄청나겠죠? 응 ? 철사줄을 막 아무렇게 넣어 놓으면 밟으면 쭈글쭈글하게 들어갔다 나갔다 막 이러지만은 철사줄을 한 줄로 쫙 붙여 놓으면 어떻게 돼? 어마어마하게 강하죠. 그러니까 배열이 질서가 정연한 거야. 근데 여기에 있는 양고문님 머릿속에 질서가 정연하지 못하고 요것도 생각 했다 여자도 생각했다. 저것도 생각했다. 요래 싸믄 이분이 하는 일이 다이아몬드 같이 되겠어?
석탄처럼 되겠어? 안 돼버리는 거야. 질서가 깨져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랫동안 수도한다는 건 내 머릿속에 석탄을 다이아몬드로 바꾸는 과정이야. 질서정연하게. 그러면 누가 오면 오늘쯤 누가 오겠다. 나는 3개월 후에 갈란다. 그날 무슨 행사 있으면 취소시켜라. 나는 그믐날 그날 보름달 뜰 때 내가 갈란다. 보름 그믐날 내 갈란다. 이렇게 딱 하면 그게 정확해. 다 보이는 거야. 그리고 나는 지금 성종 임금의 아들로 갈란다. 딱 이래요. 스님이 실제 그런 일이 있었잖아. 그래 이제 난 성종 임금의 아들로 가야 되는데 지금 임신했네 벌써. 내가 들어갈 시간이 다 돼 가네. 나는 며칠 있으면 가야 돼. 태기가 있네. (어느) 중이 그걸 훤히 알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럼 (뭘 좀) 뇌가 정리됐어? 안 됐어? 됐어. 양자진동이 다 안정이 된 거야.
근데 그냥 뭐든 어느 신도가 며칠 몇 시에 올 텐데 그 신도하고, 내가 놀러 가야 된다. 뭐 이러고 앉아 있으면 사람이 머리가 미래가 보일까? 석탄이 돼 있네. 석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석탄이 이 말하려던 탄소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석탄과 다이아몬드로 바뀌어. 그래서 부부지간도. 자 이제 요거 내가 이야기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뭐 너무 어려운 거니까 어려운 건데 좀 쉽게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요거는 자 요거는 뭐라고 그러냐면 바다(海)야. 요거는 뭐요? 일엽편주. 그러니까 이거는 일엽편주(一葉片舟)야. 그러면 일엽 편주는 뭐예요? 다른 말로 바꾸면 신랑이야. 이거는 뭐예요? 바다는 뭐라고? 아내야 아내.
이해 가죠? 그래 아내는 바다고 남자는 배라고 그랬죠? 배와 바다지? 무슨 바다야 아내는? 아내는 무슨 바다요? 무슨 창파지? 만경창파(萬頃蒼波)가 무슨 뜻이요? 만경창파가 무슨 뜻이요? 출렁거린다. 신랑은 이 아내는 여러분들이 좀 조용히해요.
조용히. 부인은 바다야. 바다. 남자는 배야. 그런데 남자는 돛단배야. 엔진 있는 배가 아니고 돛단배. 여자는 뭐예요? 박 회장님 뭐요? 박 회장님 에어컨 담당하시네. 좀 더워. 박 회장님 덥게 해 달라는데요. 아니 시원하게 여기는 지금 추워 죽겠다는데. 추워? 추워도 참아야 돼. 강사가 중요한 거예요.
지금. 박회장님 시원하게 좀 놔둬. 고생 좀 해야 돼. 그래야 정신이 바짝 들지 뜨뜻하면 안 되지. 만경창파. 지금 이 강의를 듣다가 추운 거 더운 거 잃어 버려야 다이아몬드가 되는 거 그래 여러분들은 문제가 있다는 거야. 진짜 공부에 미치면 집이 가난하고 부자고 뭐 때거리가 있고 없고 볼 거 없어. 그냥 공부만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나중에 성공을 하지. 뭐 여기저기 말이야. 잡다한 거 생각하면 그 사람 안 돼. 만경창파라는 건 바다는 바다인데 여자가 수시로 바뀌어 안 바뀌어? 이게 무슨 경 자요? 기울경 자예요.
바닷물이 맨날 난리법석을 해. 그래 가지고 창파 바다는 바다인데 그냥 파도치는 바다야. 그러면 이 남편이라는 쪽배가 바다에 비하면 나무 이파리 같애. 예. 그래서 여자가 남자와 같지가 않아요. 여자가 남자의 훨씬 남자에 영향을 99프로 미치는 존재야. 여자는 남자한테 영향을 1%밖에 못 미쳐. 근데 그걸 지금까지 심리학자들이 반반이라고 그래요. 여자가 원하는 대로 돼 가는 거예요. 집안으. 그러니까 뭐 집안이 뭐 이혼을 했다 그 여자가 한 거예요.
주범이 누구요? 바다야 바다. 집에 남자가 바람을 피웠어. 그러면 그 집안이 별일 없어 괜찮아. 근데 여자가 바람을 피워서 애를 낳았네. 근데 시집온 여자가 애를 낳았는데 보니까 아니 자기 신랑을 안 닮아 자기 아들을 안 닮았네. 자세히 보니까 대학교 때 자기 애인 애를 뱄어. 시집을 왔는데 그것도 처음에는 몰랐는데 가서 이제 피검사를 해. 애가 아파가 병원에 가보니까 혈액형이 달라요. 그래서 집안이 발칵 뒤집어졌어. 그러면 남자 바람 때문에 망하는 게 아니라 여자는 남자는 나갔다 와도 본전 찾아가지고 그대로 와. 근데 여자는 과학적으로 바뀌어 버려요. 그러니까 집안이 집안 망하게 하는 거는 이쪽이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어요. 남자는 나가면은 그냥 외톨이로 돌아다니다.
오면 되지만 여자는 나가면 끝이야. 그래서 여자는 바다고 남자는 배야. 또 우리 노래 이런 게 있죠?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그러잖아. 그거는 노래야 노래. 그러나 실제 과학적으로는 여자에게 모든 책임이 있어. 그래서 옛날에 고려 때 옛날에는 어머니 모성사회 그럼 지금 동물도 그래요. 여자가 알 베고 남자는 나가서 돌아다녀. 그리고 또 사자들은 암놈이 전부 데리고 다니면서 먹여 살려. 숫놈은 어디로 가버리고 없어. 왜 이 말을 하냐면은 이 모성 여자가 바다기 때문에 여자의 수준이 나라에 뭐여? 수준을 좌우해요. 여자들이 우리나라를 아껴야 되겠다. 그러면 애를 많이 낳고 시집을 빨리 가서 나라를 살려야 되겠다고 그러는데 여자들이 그런 생각을 안 하는 거야.
그래가지고 뭐 좋은 걸 아무리 개발해 놔도 조금 있으면 내 말한 대로 우리나라 인구는 옥스퍼드 대학과 미국 하버드에서 연구해 보니까 세계에서 한국이라는 나라가 제일 먼저 없어져. 왜 없어지냐? 인구가 급격히 줄어들어 가지고 머지않아 인구가 없어질 텐데 그러면 이런 나라가 세계에서 우리나라뿐이야. 아니 6명이 애 하나를 낳아요. 6명이. 6명 중에 결혼하는 사람은 네 명 정도 절반 정도 해. 그러면 6명 중에 절반이 결혼해 가지고 그 절반 결혼한 사람 중에 애를 낳는 사람이 또 절반이야. 그러니까 6명에서 애 하나가 태어나는 거야. 사실은 6명에서 애가 12명이 태어 나야 5000만명이 유지되는데 한 사람당 둘씩 낳아야 되는데 이거는 6명이 애 하나를 낳는 나라가 세계에서 우리나라뿐이야. 그런데 여자들이 그걸 주장하고 있는 거예요.
안 낳는 걸로. 지금 젊은이들이 여자가 지능이 높기 때문에 저 멍청한 남자 저런거하고 결혼 안 한다 이거야. 저거 무능하고 직장도 없고 이러다 보니까 여성들의 수준에 맞출 수 있는 남자가 별로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는 결혼에 실패. 그래 내가 2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준다. 애기 낳으면 3000만원 준다. 그때는 집 두 채값이야. 그러면 이런 공약을 20년 전에 한 사람이 미친 사람이겠어요? 20년 전에 수도 이전하지 말고 뭐 4대강 하지 말고 애들 결혼시키는데 온 나라가 몸부림 쳤어야 되는 거야. 그게 한국 경제 한국 경제를 살리는 지름길이다.
지금 이 경제학자들은 총살감이야 총살감. 다 사람 하나도 없는 데서 나중에는 허공을 향해서 장사할 건가? 나는요 이 정치인들을 쳐다보면 이제 불이 꺼지면 그때. 세월호가 뒤집어지면 그때서야 야 배들 평형수 확인해. 이러고 앉아 있어 사람 죽기 전에 확인해야 될 거 아니야. 대통령부터 총리부터 전체 장관이 다 사표내야 돼요. 그러면 국민들이 더 하세요. 아니 뭐 선거 비용 들어가요. 그냥 더 하세요. 이래가 더 하면 몰라도. 아니 그거를 국민들 보고 수습하라? 위에서부터 내리다리 장관 전부 사표 내야 되는 거야. 나는 그런 뻔뻔스러운 사람들 보고 내가 어떻겠어요?
남의 생때 같은 자식을 300명을 젊은 애들을 죽여놓고 뭐, 뭐 어때요? 장관 하나 사표 내고 총리가 사표를 내? 총리보다 밑에서부터 위에까지 선착순 사표를 내면서 가문에 와서 석고대죄를 해야 돼요. 국민들 한테
저 총재님 제가 질문이 있습니다. 고거는 일본 고물선을 폐선해야 되는 고물선을 사가지고 온 데서 (그런거)
사가지고 온 것도 국가에서 승인해 준 거야.
내 말은 우리 국민들은 일본 같으면요 솔직히 말해서 주무 부처 장관은 자살하고 위에 사람들은 그날 물러나버려. 일본 사람들이 굉장해요. 성격 그래요 안 그래요? 국가에 손해 끼치는 일은 그 사람들은 죽어도 안 해.
그래서 노무현 대통령이.
내 말 잘 들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은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려고 하는. 괜찮아 말씀해도 괜찮아요. 여기는 공산주의가 아니야. 저렇게 말씀을 하는 게 민주주의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절대 전근대적으로 하면 안 돼요. 저런 사람들이 애국자야. 관심을 가져야 돼요. 떠들어야 돼. 그러나 그 사람들이 안 한다해서 우리가 데모를 해서는 안 돼. 자발적인 지도자를 우리가 못 뽑은 거야. 같은 값이면 그 사람들이 사표를 탁 내놓고 국민들 앞에 석고대죄하면 국민들이 다시 하세요 그래 그런데 나는 그런 모션을 취하는 사람을 못 봤어. 잘 봐요. 대통령이 사의를 표하는데 다른 놈들이 붙어있겠어요?
같이 표해야지. 그런 구차한 자리는 있을 생각을 하지 말아야 돼. 정말 나라를 잘 지키는 사람들 다시 뽑아서 하세요. 난 못하겠습니다. 난 자격 미달입니다. 이런 사람이 없더라 이 말이야 우리나라가 그렇다고 여러분 데모 하라는 게 아니라. 나는 그게 아쉬운 거지. 법률적으로 뭐 어떻게 하고 뭐 어때 이런 건 아무 문제가 아니야. 그러면 또 다시 그런 일이 또 일어나 머지않아. 그러니까 안전사고가 계속 터져. 그래서 취임식할 때 대형 사고가 국가적으로 나면 언제든지 물러나겠습니다. 각서 전부 써야 돼요. 그렇지 않은 공무원들은 아니 이 사람을 아파트 자치위원장으로 이 양고문을 맡겨놨는데 대형 사고를 냈어. 가만히 있게 놔두겠어요?
본인이 사표 내야지. 아니 내가 저 가서 뺨 맞고 여 와서. 사표 낼 겁니다. 그러니까 국가는 갈 가정은 이렇게 여자의 영향이 99프로다. 남자가 아침에 출근하는데 어제 저녁에 여자가 이제 돈 때문에 남편하고 싸웠다. 그러면 그 싸움을 한 것 때문에 남자가 그 다음날 졸다가 교통사고로 죽을 수 있어 없어요? 있어요. 그러니까 저집 아들을 이 집안을 망치는 거는 간단한 거야. 시비만 걸면 돼. 그러면 이 남자는 졸게 돼 있어. 그러면 고속도로에서 죽어. 출근하다가 죽어서 와. 그러면 과부되는 거야.
모든 것은 남자는 가정의 1% ㄱ밖에 영향을 줄 수가 없게 돼있어. 이거를 지금까지 심리학자들이 반반이라는 둥 부부는 일심동체라는 둥 그런 소리 하면 안 돼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 배는
바다를 잘 가기 위해서는 바다가 고요해야 된다. 그런데 바다가 흔들리면 이게 무슨 군함입니까? 쪽배야 쪽배. 이래쌌다가 뒤집어져 버려. 그래서 남자가 당뇨병에 걸리는 것도 심장병에 걸리는 것도 뭐 모든 것은 아내 책임이야. 그런데 뭐 아내가 활동을 좋아하면 또 활동 남자 대신 활동도 할 수 있고 집안을 먹여 살릴 수도 있고 그래. 그러나 모든 앞으로 책임은 며느리가 잘 들어와야 그 집안이 잘 되지. 사위 잘 봐 가지고 뭐 그 집안이 잘 된다. 이런 거에 너무 기대하지 말아요. 며느리를 잘못 얻으면 일단 집안은 끝나는 거야.
왜? 요렇게 무량대수까지 후손이 세포가 늘어날 수 있나 없나? 못 늘어나 버려. 중간에 며느리 보따리 싸서 나가버려. 자 무량대수까지 후손이 연결될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 세포가 영 지구가 존재하는 날까지 무한대로 퍼져가고 있는데, 그거를 지키려면 자손들이 잘 돼야해. 그렇죠? 자손들이 잘 돼야해. 그러려면 우리는 여성 교육이 중요하다. 그죠? 그래 여성 교육이 션찮아 가지고 6.25사변 때 이 어머니들이 애를 낳다가 그 집안 망친 대를 끊은 사람 많이 있어 없어요? 근데 남자들은 아무것도 몰라. 그래 안그래요?
남자들 물 떠오는 것 밖에 몰라. 그러면 어머니하고 시어머니가 산모야. 산파 역할을 해. 그러면 여성 그 집안의 여성들의 지능 숫자에 따라서 집안 안정이 정해지는 거예요. 그 7대 독자를 받다가 시어머니가 애를 죽일 수 있어. 목을 잡아 땡기다가. 그러니까 집안에 어느 정도 교육이 돼 있느냐? 집안 여성들의 수준에 따라서 그 집안 손이 퍼져나가는 거고, 집안 여성들이 무식하면은 그 집안이 잘못되는 거고 맞아요. 근데 그 집에 남자들이 글이나 읽고 저 숨어 있는데, 뭐 애 낳는 데 와서 뭐 애 봐주나? 없어요. 이렇게 남성들의 역할이라는 건 제한적이다. 그래서 내가 오늘 뭐 이거는 남성은 뭐와 같다? 전자와 같다. 여성은 뭐예요? 양자와 같다. 그래 여자의 뱃속에 있는 물을 뭐라고 그래 양수라고 그러는 거야.
여자는 양자와 같애. 그래 그 양자가 무슨 양자요? 여자 배 속에 있는 양자가 무슨 양자요? 영양 양자. 양수(養水). 기를 양자야. 사람을 기르는 물이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애가 살아나는 거예요. 그래서 양수를 다른 말로 바꾸면 양수가 바다 바다가 출렁이는데 거기 남자 어린애가 떠 있잖아. 그 어린애가 처음에 뜰 때는 눈에 보여 안 보여? 태평양 바다에 돛단배 그게 여자 배가 바다야. 그 안에서 요만한 녀석이 점점 커져. 커져가 나중에는 바다를 꽉 차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는 일엽편주야. 여자 뱃속에서. 물론 여자도 그렇게 태어나지만 그래도 여자는 언제나 바다를 몸속에 가지고 있다.
그래서 여자가 속이 좁으면 그 집안은 망하는 거야. 망하는 거야. 사람이 뭐 이혼을 한다고 망하는 게 아니라 사람이 뭐 이혼해서도 잘 살아갈 수 있어. 그 집안하고 그거는 상당히 그런 법률적인 문제야. 그러나 그건 큰 문제가 없는데 어떤 경우든 여자가 집안을 건사 할 수 있다는 거야. 전부 다. 그래서 이 내 학설은 메시아가 이야기하는 학설이고 일반 부부 간 애정 관계 이야기하는 거는 이거와 같지 않아요. 남자에게 책임을 물어요. 그러나 남자는 항상 보면 어린애야. 그런데 여자는 언제나 철이 들어있어. 맞아요. 누가 목소리를 크게 했어요? 맞고요. 조 여사가 크게 했나? 몽둥이 맞아라는 소리 같아서 겁나네. 맞고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맞고요.
그래서 남자들을 불쌍하게 생각해 줘야 된다. 남자는 사실은 가사로운 존재다. 근데 거기에 너무 비중을 둘 필요가 없다. 그래서 이 사람이 돈을 벌어오는 것도 못 벌어오는 것도 여기서 영향을 줄 수 있다 없다? 있다. 있어요. 줄 수 있어. 그래서 여기가 박 대통령이 권총 들고 아침에 5.16 혁명할 때 아침에 나갈 때 육영수 여사가 한 말이 나오죠? 유명하죠? 뭐라고 그랬어요? 아는 사람? 살아서 돌아오라. 그건 재수 없는 말이에요. 그 말에는 죽지 마라 소리가 들어 있잖아. 그러면 아침부터 부정 타버려. 이 양자진동을 잘못하면 거사를 하러 가는 사람이나 아침에 출근하러 가는 사람도 거사하러 가는 사람 혁명하러 가는 사람이야. 그 사람한테 재수 없이 오늘 교통사고 조심하세요. 이러면 안 돼. 그러면 교통사고 나요.
요 말이 남자 머리에 딱 꽂혀. 그럼 교통사고만 자꾸 생각해 하다가 꽝 하고 나면 교통사고 나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부정 타는 말 부정스러운 말은 하면 안 돼. 그러니까 거사하러 가나 아침에 출근하는 남편 다를 거 뭐 있노? 똑같애. 한 사람은 가정을 구하러 나가고 한 사람은 나라를 구하러 나가. 똑같애. 응. 맞아 안 맞아? 그럴 때 육영수여사가 뭐라 그랬지? 아까 그 말은 거짓말이고. 잘 다녀오세요. 잘 다녀 오세요? 그러면 잘 못 다녀 오면 안 된다 소리야. 그런 말 하면 안 돼요. 아이들 한번 보고 가라. 내가 옛날에 얘기했지. 저 안방에 근혜하고 근영이하고 지만이가 자고 있으니까 걔들 얼굴 한번 보고 가세요. 그것뿐이야. 그 말은 무서운 말이야.
경솔하게 행동하지 마라 이 소리야. 확 돌다리도 두들겨 가면서 가라 이 말이여. 그러니까 그말은 불길한 건 없잖아. 애들 한번 보고 가라는데. 그러니까 그게요 지혜로운 사람의 말이야. 참 지혜로운 사람의 말이야. 그게 우리가 들으니까 예사로 들리지. 린다김을 보고 옛날에 린다김한테 미친 장관이 둘이가 있었어. 국방부장관하고 또 장관 하나 국회의원 하나가 미쳤잖아. 근데 린다김 편지에 그 장관이 뭐라는 줄 알아요? 박 회장님. 조 교수님. 알아요? 이거 아는 사람 없나? 나는 여러분들은 뭐 눈 뒀다가 뭐하는지 몰라. 한 번 더 말씀해 주세요. 한 번 더. 린다김한테 쓴 편지 장관이 나는 그 편지를 보고 기절했어요. 그렇게 문장이 감미로울 수 없어. 기가 막혀요. 아니 그 문장을 보니까 말이야.
편지 내용을 보니까 이거는 문학 문인이 써도 그렇게 쓸 수가 없는 거야. 그 붉은 볼 눈동자 가장자리가 (벌거 스럽게) 붉어진 눈동자에서 맑은 눈물이 흐르는 걸 보니까 그 자가 무기 중개상이 아니라 그 얼굴을 보고 사랑하지 않는 감정이 안 생긴다면 뭐 그건 사람이 아니다 이거야. 아 기가 막히게 표현을 해 나가는구나. 그 눈동자 가장자리가 빨갛게 됐는데 거기에서 나는 맑은 눈물 한 방울을 보는 순간에 이거는 말이야. 사랑하지 않고는 못 살겠더라 이거야. 그 편지가 기가 막히게 썼어요. 좌우지간 그건 내가 뭐 그걸 다 읽어줄 수는 없지만, 기가 막혀 문학적이야. 그 뭐 여러 사람들이 편지를 썼는데 그 두 사람 국방부장관하고 뭐 썼는데 편지내용
이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그런 표현. 그래서 이 양자진동은 우주 공간에 가득해요. 그러면 이 허공은 뭘로 돼 있다. 양자로 가득해. 전부 양자인데 그 양자 중에 지구 1000킬로 밑에 있는 지구 궤도 안에는 뭐가 있어? 질소가 가득해요. 질소 산소 산소는 20프로 미만이니까. 질소가 80프로야. 그러면은 그게 전부 양자로 가득 차 있고 이 지구가 있으면 여기 태양이 있으면 이 지구 대기권을 벗어난 이 공간도 전부 양자로 가득해요. 그래서 여기서 우주 인공위성까지 교신이 돼 안 돼요? 돼요. 교신이 가죠? 오고 가는 건 양자가 있기 때문이야. 양자가 전달 전달 전달해 주는 거예요. 육착. 착이에요.
육착(鑿) – 이(耳) 목(目) 구(口) 비(鼻) 심(心) 피(皮)
육취(趣) – 천상(天上) 인간(人間) 아수라(阿修羅) 축생(畜生) 아귀(餓鬼) 지옥(地獄)
육근(根) – 안(眼) 이(耳) 비(鼻) 설(舌) 신(身) 의(意)
육온(蘊) – 색(色)(물질) 수(受)(감각) 상(想)(인식) 행(行)(반응) 식(識)(정보) 업(業)(업장)
육경(境) – 색(色) 성(聲) 향(香) 미(味) 촉(觸) 법(法) 경(境)
육식(識) – 색(色) 성(聲) 향(香) 미(味)촉(觸) 법(法) 식(識)
착. 이거는 취 이거는 육근 또 뭐가 있어요?
육근 육경
내가 아르켜줬잖아.
육경 육근 경 육식이 있고 육식
육식이 있지. 자 그러면 이게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이죠? 그래 이게 이 6개를 우리는 육육육이라고 기독교에서 이야기하지? 이거는 뭐냐 얼굴에 박혀있다고 그러지? 이거 왜 이래. 얼굴에 박혀있다 얼굴에 있는 바코드라 그러면 얼굴에 있는 바코드가 양자진동을 일으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꼭 알아 놔야 될 거는 육착은 뭐요? 이 목 구 비
이 목 구 비
하나 둘 서이 너이 이목구비 또 뭐요?
피 땀구멍을 말합니다.
피가 아니다. 이 말이오
심. 심피
그러면 이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이 있는데, 여기서 주의해야 될 거는 자꾸 이제 깨달아 놔야 돼. 여기서 주의해야 될 거는 육근이 뭐예요?
안근 이근 비근 설근 신근 안이비설신의
이제 육온은
색수상행식
업이야. 그러면 내가 여기서 뭘 이야기해 주려고 하냐면 여러분 꼭 알아 놔. 이 육온이 색수상행식업이야. 그러면 이 육취는 뭐예요? 육취는
육취는 천상 지옥 천상 인간 축생 아귀 지옥 인간 사람
천상 인간
아귀 축생 아귀 사람 지옥
아수라 천상 인간 아수라 축생 아귀 지옥 아수라 할 때 아자를 잘못 썼네. 빨리 쓰다 보니까 실수하는 수가 있어. 아귀. 그다음에 지옥이지?
그러면 이게 육취인데 이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자 여기서 색은 뭐라고 색은 뭐예요?
물질. 수는 뭐야?
수가
감각
받을 수자
상은 뭐예요? 상상. 인식. 행은 뭐야? 반응. 식은 뭐예요? 정보. 업은 뭐예요? 업장이야. 내가 아까 이야기했죠? 업장(業障). 그러면 이 업에 이 업에 뭐가 있냐 하면은 장이 걸려 있다고 내가 그랬잖아. 장이 걸려 있다고 그랬잖아. 이 업에 창고가 있어 이 사람이. 그러면 이 사람 지금 생각은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이쁜 여자를 딱 보니까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가 탁 움직여요. 그런데 이 사람의 업이 여자를 너무 좋아 술을 좋아하는 사람 같으면 이 업장에 술 먹으러 가자고 그러겠어 안 그러겠어? 여자하고 그래가 이 사람이 교통사고 나서 업장 때문에 이 여자 남의 여자하고 같이 죽을 수 있어 없어요? 있다니까. 이 사람 업장 속에 이 창고 속에 주정뱅이 유전자 들어 있어 없어요?
있을 수 있잖아. 근데 주정뱅이 유전자가 없는 사람은 이 여자보고 산책을 하자고 그러지 술집을 가지고 안 할 거란 말이야. 그러면 여기 이 다섯 가지만 석가모니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걸 오온이라 그래 석가모니는. 근데 나는 이걸 육온이라 그래. 나는 단계가 높아요. 맞아 안 맞아? 업장이 들어가는 거예요? 어. 여기 업이 들어가 줘야 되는 거야. 여기까지만 가지고 되는 게 아니 이 정보만 가지고 되는 게 아니고 업장도 영향을 줘 버린다 이 말이야. 그래서 여기까지는 여기까지가 이게 사람의 인상이야. 그 사람의 인상이란 말이야.
근데 거기에 업장이 플러스 돼 가지고 업장은 눈에 보이지 않는 거네요. 다른 것이 나타나 버려요. 그래서 사람이 같은 사주 같은 반 아이들이라도 천태만상인 거지. 같은 날 태어나고 같은 시에 난 쌍둥이도 장이 달라 안 달라? 업장이 이 장이 다르기 때문에 다르단 말이에요. 그래서 얘가 쌍둥이 인데도 천상, 인간, 아수라, 축생, 아귀, 지옥. 이게 이제 우리가 앞으로 가야 될 이 사람들이 육취는 우리가 왔던 문이야. 왔던 문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여기선가 어디에선가 인간은 왔단 말이에요. 그런데 제일 숫자가 많은 게 이렇게 많은 숫자가 인간보다 더 많은 동물과 생명체 숫자예요.
이게 그 숫자가 지구에 수 많은 벌레도 있고 생명체도 있고 곤충도 있는데, 그중에서 여기에 칸텍이 돼서 온자가 여러분들이야. 맞아 안 맞아? 여러분들은 지금 천상의 문턱까지 왔어 안 왔어요? 왔어요. 여기에서 양자진동을 잘못하면 시험 잘 쳐놓고 면접시험에서 탈락되는거야. 여러분들은 지금 인간으로서 하늘 문턱까지 왔다니까. 하늘 문턱까지. 왜냐하면, 여러분이 짐승으로 태어났어 봐요. 짐승도 수십만 가지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 아귀. 얼마나 배고파요? 지옥. 얼마나 답답해. 이런 데서 안 태어나고 이렇게 이렇게 온 거야.
지옥에서 태어나는 걸 우리는 뭐라 그래? 지옥에서 태어나는 걸 뭐라해? 습생 습생(濕生). 곰팡이 습한 데서 태어나는 거야. 즉 물속에서 태어나는 거. 여러분들이 물고기로 태어날 수 있어 없어요? 없어요. 아니 물고기로 태어날 수도 있었는데, 그 물고기가 수백만 가지야. 거기서 태평양 바다를 지금 헤매고 있어야 될 사람이 복을 많이 지어가지고 그게 순환돼서 이거를 습생 이 습생에서 올라온 거야. 아귀로 축생으로 여기서 또 아수라로 왔어. 아수라는 뭐라구요? 아수라? 아수라장. 아수라가 뭡니까? 짐승보다 낫 못하 낫고 인간보다 못한 사람. 사람보다 못한 거.
그러니까 자기 아버지한테 대든다거나 나쁜짓을 하거나 아주 그 고약한 사람. 그런 사람들은 아수라라고 그래. 저 사람은 저 사람이 사는 집은 아수라장이야. 그래서 우리가 그런 집 들어가면 집이 아니라 이건 아수라장이 있잖아. 술만 먹었다면 자기 마누라 뚜드려 패고 뭐 어디 가서 그냥 집에 가면 으르렁거리고 그게 아수라장이야. 개판이네요 그죠? 개판이죠. 그러면 그런 사람이 사는 집을 아수라라 그래. 그러면 이 인간이 산다는 건 사람 인자야.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사람을 말하는데 이 사람이 돼야지. 이거는 인간이라고 아수라라고 그래요. 그럼 이 아수라 집이 99프로야. 아수라가 사는 집이 99프로야 인간 세계에. (수정류)도 아수라로 들어 갑니까? 아수라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거의 다 아수라인데 여기 온 사람들은 내 강의를 들으러 온 사람은 전생에 아수라도 아니고 이 사람들은 전생에 천상으로 가야 될 사람들이야.
내 말을 들었으니까. 그런데 우리나라 가정의 99프로가 아수라판이야. 어떻게 하면 엄마 아빠 시어머니가 빨리 죽을까? 어떻게 하면 엄마 아빠가 빨리 죽어서 이 집에라도 자기가 그냥 집 살 필요 없이 이 아버지 엄마 집을 뺐을까? 이거 우리 마누라하고 살려는데 엄마 아버지가 지금은 장애가 되네. 옛날에는 등록금도 대주고 좋았는데 야 엄마 아빠가 빨리 죽으면 이거 50평짜리 아파트가 내 거야. 뭐 이렇게 되는 사람이 계속 늘어나는 거야. 내가 취직도 안 되는데 엄마 아빠라도 빨리 죽으면 이거라도 팔아가 먹고 살 텐데 이게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와. 그런 사람이 지금 계속 늘어나니까 대부분의 인간이 옛날에는 옛날 우리 어른들은 사람이었는데, 지금 태어난 애들은 아수라판이야. 아수라. 어떻게 하면 엄마 아빠가 빨리 죽을까?
늙으면 이거 나는 절대 치매 이런 거 못 봐. 내 눈 뜨고 병원비 대줄 돈도 없네. 그럼 우리 엄마가 집 팔아 가지고 몽땅 병원비를 다 쓰네. 빨리 죽어야 될 텐데. 이런 사람만 늘어나니까 이게 아수라판이 되는 거예요. 이 아수라가 되면은 인간 세계에서 점점 멀어져.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아수라가 되지 말고 사람 인자. 사람이 돼야 되는 거예요. 사람은 뭘 사람이라고 그런다고 내가 이야기했죠. 사람은 뭐라고 그랬죠? 신앙심이 있어야죠. 사람은 인간 아수라와 사람의 차이는 사람은 네 가지를 본다. 볼 람(覽)자. 첫째, 뭐에요? 신앙심이 있어야 돼요. 신에 대해서 믿음이 있어야 돼요. 아니 하늘에서 나를 쳐다보고 있는데, 내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 돌아가실 때까지 잘하면 내가 다음 생에 반드시 우리 엄마 아버지하고 좋은 인연으로 만날 거야.
그러니까 나는 좋은 여자를 착한 여자를 만나서 우리 엄마 아버지의 노후 문제를 해결하려 해야 돼. 아주 이런 아들이 있다고 생각해 봐. 그러면 그 애는 나중에 죽어서 좋은 데 가 안 가요? 좋은 데 가요. 가는 거야. 눈 딱 떠보니까 좋은 사람 집에 아로을 태어 났는데 주변을 싹 돌아보니까 이게 재벌 아들이네. 갈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신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되고 두 번째 효. 부모에 대한 효(孝). 세 번째 부부의 부부에 대한 애(愛). 사랑. 네 번째 자식에 대한 교(敎). 교육이 있어야 돼요. 그러면 신효애교라 그래. 이 네 가지를 갖춰야 하는게 사람인데 지금 장가나 시집을 안 간 사람은 사람일까? 인간일까? 인간이예요. 아니 아수랄까? 아수라란 말이야. 즉 여기서 부인이 없고 자식이 없는 사람은 자식 키워본 사람하고 달라 안 달라? 달라요.
달라요. 자식을 키워본 사람이 대통령이면 세월호 났을 때 사표네요. 피붙이를 키워 본 사람은 남의 생때 같은 젊은 학생들이 배 안에서 죽었다. 그 사람 자식 낳아 본 사람은 절대 그 자리에 못 있어. 이와 같이 자식을 안 낳은 사람은 뭐라고요? 아수라야 아수라. 아수라기 때문에 인간을 애정은 있는데, 뿌리 깊은 애정이 있다. 없다? 없어요. 인간이라는 글자적으로 느끼는 애정은 있는데, 배가 아파가 애를 낳아본 여자와 애를 낳아보지 않은 여자의 애정은 하늘과 땅이야. 그래서 수녀들의 사랑은 부분적인 사랑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그래서 큰 우리나라 대사들은 거의 다 원효든 누구든 마누라가 있었어. 애를 낳아보고 부부싸움을 수백 번 하다가 전진 후퇴하다가 중이 된 사람은 큰 대사가 돼요. 석가모니도 마찬가지고 원효 대사도 마찬가지고 뭐 성철 스님도 애가 있어 없어? 청담 스님도 마찬가지고 유명한 스님은 전부 자식이 있어. 그래 가지고 자식 버리고 절에 가 중이 된 거예요. 그런 사람은 인간에 대한 뭐가 있어요. 그러나 그게 없는 사람들은 아수라판이야. 아수라판. 그래서 젊은 애들은 어디에 들어가요? 아수라판에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신부, 주교, 추기경도 다 아수라판이지. 아수라판으로 가야지 아수라판이지.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아수라에 들어가는 거예요. 사람 나름이죠. 사람 나름이죠. 그거야.
그러니까 사람 나름인데 일반적으로 허경영을 제외한 모든 사람은 아수라 판이 99프로다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나 여러분들이 신부가 전혀 결혼을 안 하고 애를 안 낳아보고 신부가 됐다. 그러면 그 신부가 인격적으로 훌륭한데 인간에 대한 애증은 다르단 말이에요. 결국은 (수준노예에요). 잘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고 그리고 사람들은 술을 찾아. 그 스트레스를 친구들 술 먹어 안 먹어요? 내가 왜 이 말을 하냐면은 자식이 있는 사람은 무한 책임을 느껴요. 근데 자식이 없는 사람들은 그냥 신도들이 내 자식이다. 이거는 형식적인 거예요. 그래서 인간이 창조주가 돼 보면은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창조주가 돼 본 거야. 돼 본 사람과 창조주가 안 돼본 사람은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사람을 볼 때 저 사람이 가족이 있다 그러면 전쟁 때 절대 그 사람 죽이면 안 돼요. 포로를 잡았는데 처형을 하려고 하다가도 허 나는 우리 딸 자식이 나를 기다리고 있어요. 걔 못 죽여. 그 사람은 아수라가 아니야. 근데 같은 값이면 가족이 있는 사람은 위험한 전투에 안 보내야 돼. 가족이 없는 젊은 애들은 위험한 전투에 보내지만 장가간 사람은 야 장가간 사람 나와. 옆으로 빼. 그래야 되겠어 안 되겠어요? 지휘관 훌륭한 지휘관은 그렇게 해야 된다. 이 말이야. 그다음에 노부모 모시고 있는 사람 나와 다 나와버리면 곤란하지. 그러나 가능하면 그런 사람은 좀 빼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말하는 거는 눈과 아니 귀와 눈과 입과 코와 마음과 땀구멍은 이 사람의 육착이야. 여기에 이 사람이 뭐가 들어가 있어요? 여기에 이 사람의 모든 것이 들어가 요놈이 뭘 만나냐면 색수상행식을 만나. 이걸 만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눈이 없는 사람, 귀가 없는 사람은 성질도 낼 리가 없지. 이게 있음으로써 이놈이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두 개가 만나서 양자진동을 일으켜. 양자진동. 그러니까 이 지금 여섯 가지가 기독교에 말하는 666이라는 건 얼굴에 쓰여있는 도장이야. 이거 도장
이 얼굴에 콧구멍이나 눈구멍이나 이게 도장이야. 그래 사람 눈 딱 보면 저놈은 살인범이구나. 저 사람 뭐구나. 그게 도장이야. 여러분들은 읽을 줄 몰라 그렇지 나는 그걸 다 읽어. 다 읽을 수가 있는 그게 666과 같다. 박 회장님도 이걸 666이라고 그랬잖아. 그때 그래서 요게 여섯 가지가 여섯 가지야. 여섯 가지가 여섯 가지가 여섯 가지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걸 666. 기독교에서도 이 6개 바코드가 왜 도장이 찍혀있는 게 아니고 눈구멍, 귓구멍, 콧구멍 요게 조 교수가 가리키는 그 인상학이 바로 666이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우리는 그거는 양자진동에 의해서 인상이 결정돼 안 결정돼? 결정되는 거야. 양자 진동이 뭐냐? 요거 업장하고 요 의식 요 정보하고 요거 정보가 딱 들어오면 요 둘이서 사바사바 하는 거야.
야 나는 술을 좋아하는데 오늘 좋은 사람을 만났어. 오늘 술자리가 생겼어. 그러면 요 두 사람이 사바사바 해 가지고 업을 또 만들어내는 거예요. 확대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욜로 가야 될 사람이 욜로 가고 욜로 가야 될 사람이 축생으로 태어난 거예요. 다음 생에. 그래 내가 어떤 사람한테 엄청난 피해를 주고 나면 내가 다음에 짐승으로 가서 그 집에 소가 돼서 일해주듯이 여기가 여기서 너무 빚을 져버리면 일로 가야 되는 거야. 가서 그 집의 머슴을 살아야 되는 소가 돼 가지고 아니면 개가 돼 가지고 그 집 주인을 외로움을 달래줘야지. 남의 애인 이간질하고 이러면은 개가 돼 가지고 그 집에 가서 그 집 아주머니 달래줘야 돼요. 다음 생에 그 집에 개로 태어나가지고 그 집 주인의 외로움을 달래줘야 돼요. 그러다가 자 육경은 뭐요? 육식은 뭐예요?
(숨 안근 뭐 그거 같다 그랬어요)
육식 내가 요 있잖아요. 색성향미촉법. 요걸 이제 쓰면 색성향 요거 요것도 굉장히 중요한 게 색성향 그러니까 물질하고 물질하고 소리. 그다음에 뭐가 중요해요? 향기. 향 그다음에 맛. 그다음에 뭐가 필요해요?
촉이죠.
촉감. 이 촉감은 촉, 촉감 법. 색성향 미촉법 몇 개예요?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맞죠? 그런데 여기서 법은 잘 봐요. 법은 요 식과 업이 만나가 만들어. 식과 업이 만나가지고 자 이 정보와 업장이 딱 만나가지고 야 저 사람은 부자야. 이렇게 딱 법을 결정해. 저 사람은 내 마누라 감이야. 이렇게 딱 법을 만들어 버려. 그러면 요지부동이 되는 거야. 그러면 양자진동 일어나 안 일어나? 그죠? 그러니까 요 촉감은 야 그 사람 이렇게 촉감 만져보니까 피부도 되게 보드럽고 사람 옷도 진짜 이쁘고 모든 게 좋은 거야.
촉감, 맛, 향기, 소리도 이쁘고 물론 얼굴도 이뻐. 그러면 얼굴과 목소리와 향기와 맛과 촉감과 법이 합작을 해버려. 합작을 해가지고 요놈하고 합작을 하고 요놈하고 색수상행식하고 또 합작을 하고 요 여섯개가 다 합작해. 육근은 육경은 뭐예요?
육경은 색성향
자 그러니까 여기서 잘못 잘 봐이소. 육경이 이거야. 지금 방금 내가 강의한 거. 그래 육경을 육식이라고도 해. 그래 이게 다만 요걸 요렇게 이중으로 써도 되는 게 여기는 색경, 성경, 향경 이렇게 나가고 여기는 색식, 성식, 향식 이렇게 나가니까 이중으로 쓸 필요가 없어. 똑같이 쓰는데 뒤에 여기는 경 자가 붙어. 법경. 여기는 식자가 붙어. 법식. 그죠? 그러니까 이거는 경과 식은 또 깊이 들어가면 뜻이 달라요.
그 여러분들은 이거는 구분하기가 어려워 여러분들은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래서 이게 여섯 가지가 그리고 이게 화학 반응을 일으킨다. 그래서 오늘 이야기한 거는 양자진동은. 내가 인제 질문할게 끝내야 되겠네. 해가 멀쩡하니 있는데, 왜 시간이 잘 가노.
보석이 진주야. 왜 그렇죠? 내가 질문할게요. 왜 보석 중에 진주가 중요하지? 다이아몬드는 보석도 아니야. 진주는 왜 보석 중요하지? 바다에서 나오니까 신기하니까. 바다에서 나오니까 진주 중요한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지금. 조개 안에서 나오니까 조개. 조개 안에 그것도 중요한 게 아니야. 누가 이야기 했잖아. 고(苦)가 보석이 된 거야. 보고가 진주는 참 진(眞)자야. 진짜 보석이다.
진주라는 건 진짜 보석이라는 뜻이오. 다이아몬드는 가짜 보석이야. 다른 거는 돌멩이로 만든 건 다 가짜야. 근데 진주는 생명체가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 자기 몸에 들어온 불순물을 그거를 배제시키지 않고 감싸버려. 자기 머리가 참 좋은 거지 진주 조개가. 그거를 감싸 가지고 자기 몸을 감싸는 에너지를 거다 내놔. 그래 고걸 감싸줘. 감싸주면 몸에 해가 있어 없어? 없지. 맞아 자기 몸의 일부로 만들어 버려. 그게 다이아몬드보다 더 아름다운 빛이 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통이 보석이 된 거죠. 맞아 안 맞아? 다른 거는 물질이 고통이 된 거야. 보석이 된 거야.
물질이 보석이 된 거하고 생명 고통 인간의 고통이 보석이 돼야 그게 진짜 보석이야. 그러니까 이걸 한문으로 하면은 무슨 말이냐 하면은 한문으로 바꾸면 아니 시간이 없다 그러니까 너무 빨리 쓸래니까. 이게 뭐야? 이고득락(離苦得樂)이지. 그러면 고(苦)통이 참진자 진짜에 보석이 됐다.
이 진주(眞珠)인데 다이아몬드는 돌멩이(石)가 보석이 된 거야. 그러니까 이거와 이 진주의 차이는 하늘과 땅이야. 이거는 무생물. 무생물이 만든 거고, 이거는 뭐예요? 생명체가 만들어낸 보석이 진주야. 그래서 우리가 고통을 많이 겪으면 진주같이 빛나는 눈동자 자로 바뀌어. 고통을 이긴 사람. 이고득락이 불교에 석가모니의 유언이야. 석가모니 죽을 때 이걸 유언했어.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은 불교의 팔풍에 팔풍(八風)에 뭐가 있어요?
팔풍(八風) – 득실 유무 찬난 행불(得失 有無 贊難 幸不)
득실 유무 그다음에 찬란 행불. 그러면 불교의 팔풍에 뭐가 나오냐면 봐요. 없는 거와 있는 것이 같고, 있는 거와 없는 것이 같고, 자 여기 봐요. 이 숫자의 맨 끝에 없을 무자 없을 무자야. 숫자가 최고로 끄트머리 숫자가 없을 무자야. 무가 제일 그다음 앞에가 불자야. 아니 불자. 왜 이렇게 했겠어? 숫자라는 건 이 무와 불이 마지막이야 지금.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얻는 거와 잃는 것이 하나고 유와 무가 같고, 찬성과 비난이 같고, 불행과 행복이 같다 그랬잖아.
팔난(八難) – 진위 선악 미추 애증(眞僞 善惡 美醜 愛憎)
석가모니가 뭘 깨달았냐면 고통은 항상 또 팔난에서 팔난八難에서 석가모니가 뭐라 했냐면은 진위. 진실과 허위가 같다고 그랬어. 그지? 진위. 선악. 선과 악이 같다고 그랬어. 그러면 아름다움과 뭐가 같다고 그랬어요? 추 추 미추. 미추와 같다. 아름다움과 추함이 같다 그러면은 여기서 보면 선은 악이 없으면 존재해 안 해? 없는 거야. 악은 선이 없으면 존재해 안 해? 없는 거야. 근데 신랑보고 악하다 당신 악하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돼
내가 선하면 당신이 악해야 내가 선한 거지. 그러니까 당신이 남편이 악할 때도 이해를 해야 돼 안 해야 돼? 다 이해해.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석가모니가 한 이 마지막 말이 고통을 떠나서는 낙이 없다 소리예요. 사람들은 고통을 멀리하라 소리인 줄 알아 이게. 고통을 떠나는 방법은 낙이 고통 속에서 낙을 얻어라 이 말이야. 고통 속에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석가모니가 왕궁에 있을 때 고통이 있어 없어요? 왕궁에 있을 때 고통이 있어 없어? 없죠. 그러면 가모니가 왜 나왔지? 고통을 찾으러 나온 거야. 왕궁에 고통이 없으니까 이 왕궁에 고통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선녀도 있고 돈도 있고 왕궁의 없는게 하나도 없는데 임금이 볼 때는 저놈이 왜 집을 나가 저지랄 하나 그럴 때는 뭐하러 가요? 이고득락하러 가는 거야.
고통을 찾아야 낙을 찾을 수 있는 거지. 고통이 없는 왕궁에 앉아 가지고는 아무런 낙이 없는 거야. 자기 원하는 건 다 있네. 고통이 있어야지. 그러니까 여러 사람한테 이고 고통을 고통을 이고득락이라는 말은 박수 소리를 칠 때는 소리가 들릴 때는 손이 저절로 움직여야 된다고 내 그랬어 안 그랬어요? 시작. 자 이거는 중요한 말이요. 고통을 떠나는 방법은 고통 속에서 낙을 얻어야 된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고통이 없는 사람 내가 사법고시를 보는데 단칸방에서 막 죽으라고 밥 라면 먹어가면서 밤에 잠 안 자면서 공부를 했는데 시험에 딱 붙었을 때 그 낙이 있는 거예요. 있는데, 우리 아버지가 대통령이니까.
니는 사법고시 그냥 시험공부 하지 마. 그냥 붙어. 그것도 공짜. 야 자동차 니가 살 거 없어 내가 사줄게. 공짜. 그러면 얘는 나중에 행복이 있나 없나? 없어요. 낙이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요. 그저 단칸방에서 그냥 쌀을 가지고 마누라하고 쌀이 떨어 졌냐니 싸우고 이게 나중에 어마어마한 낙이라는 걸 깨닫게 되는 거여. 깨닫게 되는 거여. 그 고통이 낙이야. 고통이 고통을 떠나는 방법은 고통 속에서 낙을 얻는 방법이다 이 말이에요. 근데 이걸 사람들은 고통을 떠나서 낙을 얻어라.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반대로 그래서 고통을 떠나서는 낙이 없다 소리야 얻을 수 없다 이 소리야. 석가모니가 이 말을 하면서 너네는 고통을 떠나려고 하는 자는 고통을 떠날 수가 없다. 이거예요.
그런데 고통을 낙으로 봐버리는 사람한테는 고통이 저절로 없어져. 그래 인간은 A라는 고통을 떠나면 뭐가 기다리고 있어요? B라는 고통이 기다리고 있어요. 신기한 게 항상 고통은 예비돼 있는데, 그걸 어떻게든 떠나려고 하는 거야. 떠나는 장소는 존재하지가 않아. 그래 가지고 다 고통을 떠났네. 그래 가지고 타워펠리스에 가서 백평짜리 타워펠리스로 가서 고통을 다 떠나고 빚 다 갚고 딱 들어앉아 들어갔는데 엄습하게 고통이 오는 거야. 침대 누웠는데 잠이 안 와. 왜 안 올까? 답해봐. 다 빚 다 갚고 타워펠리스 백평짜리가서 은행에 예금 300억을 넣어 놓고 딱 침대에 누웠는데 그때는 더 잠이 안 와. 왜 그럴까? 고통이 없어서. 바로 이게 없는 거야.
무슨 말이냐 하면은 내일 내가 괴로운 게 있어줘야 되는데 그걸 이길 텐데 그러면 뭘 하게 되냐면 마약을 하게 되는 거야. 요 단계가 되면 마약으로 들어가. 요 단계는 이제 마약으로 들어가. 그래 마약은 몇 가지 종류냐면 여자, 술 약, 약품. 이 세 가지가 마약이에요. 이제 마약으로 들어가는 거야. 나는 타워팰리스 있어. 나는 나이가 70이야. 그래 여자를 술집 여자를 찾아. 이 술집 여자 애인은 깡패야. 야 남자가 타워펠리스 백평짜리 살아? 통 돈이 몇백 억이 있어? 그래? 그러면 니하고 사이가 좋다고? 그래 그럼 걔는 언제 우리가 납치해서 죽이자.
그러면서 이 사람의 고통은 어마어마한 납치 소동으로 자동차 트렁크에 갇혔다가 또 어디 땅속을 파가지고 삽으로 파 거다 묻어 놓고 머리만 내놓고 통장번호 대 비밀번호 대 이러고 앉아있는 거야. 그 고통이 또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 마약 쪽으로 가기만 하면은 이 고통이 오는 거야. 무서운 고통이 기다려요. 그래가 만나는 여자가 자기 모든 걸 뺏아갈 여자가 나타나. 그러니까 이 사람이 이제 무슨 고통에 시달리냐? 어떻게 하면 이 재산을 숨기느냐. 그 고통이 딱 들어오기 시작하면 잠이 안와. 그리고 내가 지금 나이가 70인데 내가 지금 한 80까지 살 건데 10년 동안에 이걸 내가 써야 되냐 말아야 되냐
또 이거를 갖다가 이걸 어떻게 해야 될 거냐 그 사람이 그 고통은 말도 못 하는거야. 그래 재산을 재산이 있으면 재산의 고통은 몇 가지요? 재산을 지키는 고통. 이거지 그다음에 두 번째 고통 재산을 늘리는 고통. 이거 무시무시한 거예요. 여러분들은 몰라서 그렇지. 그러니까 빚쟁이가 얼마나 팔자가 좋은 건지 몰라 그냥 맨날. 아니 지는 지키는 고통, 늘어나는 고통, 도둑 맞는 고통. 그다음에 세 번째 고통이 참 무서운 거야. 무슨 고통이야? 세 번째. 세 번째 도둑맞을까봐. 아니야. 그거는 지키는 고통이 들어가. 지키는 고통. 요거는 박 회장님이 꼭 말을 해야돼. 요거 요거 무슨 고통? 언제 죽을지 모르는 고통. 그것도 고통인데 그거는 아무것도 아닌 고통이 있어요.
돈 지키는 고통, 늘리는 고통. 그다음에 제일 무서운 고통이 이거예요. 바로 요거 쓰는 고통. 잘 못 쓰면은 납치돼. 술집에 가서 술 한잔 먹고 야 내가 타워팰리스 살고 돈이 몇백억 이렇게 딱 나오면 그 술집 여자가 유심히 들어요. 딱 들어 놨다가 자기 애인한테 이야기해. 이 고통은 돈을 쓰는 고통 이게 무서운 고통이에요. 그리고 밤에 잠 제대로 못 자. 운동 제대로 못해. 생활이 불규칙해져. 콩팥이 나빠져. 성호르몬이 많이 나가. 신체가 무리해. 그다음에 뭐가 와요? 그다음에 진짜 무서운 병이 오는 거야.
이래서 항상 고통을 가까이 해라. 고통을 낙으로 삼아라. 이고득락. 이해 갑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고통을 항상 고맙게 생각해야 돼. 고통을 끌어안고 고통. 아 내가 남편 없는 고통 내가 자식 없는 고통 이 모든 고통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 웃는 사람이 이거 여우 웃는 귀신 웃는 것처럼 웃는 사람이 있어. 질문? 팔난에서 팔난에서 진위 선악 미추까지 해 놓으셨습니다. 팔난. 팔난. 진위 선악 미추 사랑과 증오 애증 그러니까 사랑하는 거나 미워하는 게 같애. 장희빈이가 임금 얼굴을 할켰어. 그러면 장희빈이가 임금을 미워서 할켰을까? 너무 좋아. 아니에요. 그거는 증오는 사랑과 같은 거예요.
진짜 부부가 이혼할 때는 증오해 안 해? 안 해요. 증오 안 해. 증오하는 사람은 못 헤어져. 왜냐하면, 이제 저 인간하고는 나는 아무 감정이 없는 거야. 이게 미운 감정도 없고 아무 감정이 없어지면 전생 이별이 끝난 거야. 인연이. 그거는 본인이 나빠서 인연 이별하는 게 아니라 인연이 다 하면 헤어진다. 그래서 우리가 이혼을 간단하게 보면 안 돼. 이혼은 인연이 다 했을 때 떨어지는 거야. 자연 현상이야. 나무 이파리가 죽기 살기로 가지를 매달고 있어 봐야 소용이 있어 없어요? 가을이 온 거야. 겨울이 되면 가야 돼. 그러면 떠나줘야 돼. 그래 다음에 또 딴 게 오지. 그 나무가 다른 잎새귀하고 또 살게 되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자 그러면 애 사랑과 증오가 같애 안 같애? 같죠? 그러니까 증오가 없으면 사랑이 있어 없어? 없어요. 고통이 없으면 낙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그래 석가모니가 나가서 설산에 가서 고통을 겪어본 거야.
고통을 겪어보니까 거기서 행복을 깨달은 거야. 거기에 낙이 있었지. 그래서 옛날에 임금이 왕궁을 뛰쳐나와 가지고 선술집 천민들이 사는 데 가서 영국의 왕자는 거지가 됐어. 거지 왕자. 있어 없어요? 거기 가니까 정말 재밌거든. 막 도망도 다니고 막 그러니까 그게 재밌는 거야. 그래서 고통이 있는 세계를 맛본 자는 고통이 없는 세계를 못 잊는 거야. 그래 안그래요? 그래 여러분들은 고통이 없는 세계의 말로는 요렇다는 거 내가 이야기해줬죠? 고통을 피해서 도망가면 더 큰 고통이 온다 안 온다? 온다. 오는 거예요. 지금 이야기한 팔풍이나 팔난이나 이 팔자 들어가는 게 수백 개가 되거든. 근데 이런 걸 여러분들이 터득하면은 세상에 고통을 피할 이유가 없어요. 즐겁게
그러니까 요 의자에 앉아있는 게 고통스러워 안 스러워요? 안 스러워요. 안 스러워요.고통스러운 것이 좋은 거라고 내가 그랬자나. 이제 손을 한번 뒤로 들어봐. 그래 가지고 고개가 손등을 봐야 돼. 그래가 허리를 뒤로 제껴요. 그다음에 내가 여기서 푸샵을 100개를 해볼 테니까. 여러분들은 세요. 내가 땅바닥에 엎드려 난 아침에 일어나 푸샵을 333개를 해. 제일 먼저 푸샵 333개를 하고 일어나. 그러니까 내가 나이가 지금 몇입니까? 젊은 애들 보면 내 기가 막혀. 그런데 내가 앞으로는 여기서 공중부양하는 거. 뭐 축지법 하는 거 이런 걸 강의할 때 보여줄 거야. 그러면 이 조회수가 늘어나. 조회수가 세계를 제패해야 돼. 그리고 해서 여다 무대 갖다 놓고 이제 여러 가지를 보여줄 거예요. 오늘은 푸샵 하는 걸 보여주니까 찍어요.
100개. 50개만. 50개만? 에이 50개야 뭐. 한번 찍어. 이래가 이게 인터넷에 올라가야 재미가 있지.
괜찮으세요? 괜찮은 게 아니지. 333개 해야 돼.
요약
허경영 강연 976회에서 다루는 ‘전자운동과 양자운동의 진리’는 무엇인가?
우주 공간은 모든 정보가 담긴 양자로 가득 차 있으며, 인간의 마음이 이 양자 진동을 변화시켜 현실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 양자 진동의 진리: 우주와 인간의 마음이 연결된 방식
우주 공간은 모든 정보가 담긴 양자로 가득 차 있으며, 인간의 마음이 이 양자 진동을 변화시켜 현실에 영향을 미친다.
1.1. 아인슈타인의 한계와 양자 진동의 발견
아인슈타인의 연구 한계
아인슈타인은 IQ 220의 천재였지만, 전자 진동만 발견했을 뿐 양자 진동은 발견하지 못했다.
그의 연구는 E=MC² 에너지 법칙과 물질의 절반만을 다루었으며, 양자 세계를 이해하지 못해 통일장 이론을 완성하지 못했다.
허경영의 양자 진동 이해
허경영은 사람이나 물건을 보면 그 세포나 물 분자가 원하는 대로 바뀌는 현상을 설명한다.
이는 특정 사람을 미워하거나 죽이고자 할 때 그 사람에게 문제가 생기거나, 심지어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는 양자 진동의 힘을 보여준다.
1.2. 양자의 개념과 우주 정보 저장소
양자의 정의
양자는 일반적으로 소립자 또는 미립자라고 불리는 가장 작은 입자를 의미한다.
소립자에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 중간자 등 모든 것이 포함되며, 이들을 통틀어 양자라고도 한다.
양자는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는 가장 작은 원자 단위이다.
우주 공간의 정보 저장 기능
우주 공간은 양자로 가득 차 있으며, 이 양자 속에는 전 세계 TV 방송, 미국 대통령의 핸드폰 번호 등 모든 정보와 하늘의 비밀이 담겨 있다.
어떤 기계를 가져다 놓으면 전 세계 정보가 이 공간에서 움직일 수 있으며, 이는 양자로 이루어진 공간에서 양자 운동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1.3. 원소의 구성과 양자 진동의 영향
전자의 수에 따른 원소 변화
원소는 전자의 수에 따라 달라지며, 예를 들어 전자가 하나면 수소, 두 개면 헬륨, 여섯 개면 탄소가 된다.
전자의 수가 하나 더 늘어나면 전혀 다른 물질이 되는데, 예를 들어 금에 전자 하나가 더 붙으면 독성이 강한 수은이 된다.
수은은 맹독이지만, 금은 가루로 먹으면 몸에 이롭다.
원소의 상호작용과 생명 유지
탄소에 전자 하나가 더 있으면 질소가 되고, 여덟 개가 있으면 산소가 된다.
산소는 인간과 동물의 생명을 유지하고, 탄소는 식물이 먹고 산소를 내뿜는 데 사용된다.
식물과 동물이 서로 탄소와 산소를 교환하며 살아가므로, 식물과 인간은 궁합이 맞는다.
집 안에 나무가 없으면 궁합이 맞지 않는다고 한다.
1.4. 연금술과 양자 진동의 원리
연금술의 원리
연금술사들은 수은에서 수소 하나와 전자 하나를 뽑아내 금을 만들려고 했다.
이는 전자의 수를 조절하여 원소를 변화시키려는 시도였다.
금과 수은의 차이
금에 수소 전자 한 개씩만 더하면 먹지 못하는 수은이 된다.
이는 원소 구성의 미세한 차이가 물질의 성질을 완전히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준다.
1.5. 무량대수와 인간 세포의 정보량
인도에서 유래한 큰 숫자 단위
일, 십, 백, 천, 만,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 나, 불, 무 등 인도에서 유래한 큰 숫자 단위들이 있다.
양(穰)은 10의 28제곱, 구(溝)는 10의 32제곱, 간(澗)은 10의 36제곱, 정(正)은 10의 40제곱, 재(載)는 10의 44제곱, 극(極)은 10의 48제곱, 항(姮)은 10의 52제곱, 아(阿)는 10의 56제곱, 나(那)는 10의 60제곱, 불(不)은 10의 64제곱, 무(無)는 10의 68제곱이다.
무량대수(無量大數)는 10의 68제곱으로, 이 이상의 숫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이 숫자를 세는 데 수백억 년이 걸릴 정도로 엄청나게 큰 숫자이다.
인간 세포에 담긴 무한한 정보
정자 세포 하나와 난자 세포 하나가 만나 10개월 만에 9200양(穰)의 세포로 성장한다.
이 정자 세포 하나에는 머리카락 색깔, 눈동자 모양, 키, 다리 형태, 내장 기관, 후손의 유전병(고혈압, 당뇨병, 신장병 등) 등 모든 정보가 담겨 있다.
단군 한 사람의 세포가 5천만 명으로 늘어났고, 한 사람의 인간이 70억으로 늘어난 것처럼, 인간의 세포는 무한대로 퍼져나가는 정보 덩어리이다.
한 사람의 마음이 우주의 무량대수만큼 많은 후손에게 연결될 수 있으며, 한 사람에게 잘못하면 그 에너지 진동수가 어마어마하게 퍼져나간다.
1.6. 양자 진동의 파급력과 마음의 중요성
양자 진동의 전파
전자 진동은 세포 안에서만 일어나지만, 양자 진동은 우주 전체에 퍼져나간다.
핸드폰이나 공간을 통해 전달되며,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고 진동으로 계속 이어진다.
이는 태평양의 나비 한 마리가 태풍을 일으키는 나비 효과와 같다.
마음이 양자 진동에 미치는 영향
우리가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사랑하는 마음은 양자 진동을 통해 상대방에게 전달된다.
며느리를 미워하면 며느리가 그 마음을 알고 태도가 달라지며, 이는 텔레파시와 같은 현상이다.
마음의 상태에 따라 전자 회로와 양자 회로가 바뀌어 집안 분위기나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남편이 싸우고 집에 오면 집안 분위기가 싸늘해지고, 허경영이나 마이클 잭슨 같은 사람이 나타나면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은 그 사람이 가진 진동 때문이다.
- 업장 소멸의 진실과 고통의 의미
업장은 개인이 행한 모든 행동이 우주에 기록된 것이며, 진정한 업장 소멸은 땅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통해 이루어진다. 또한, 고통은 피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그 속에서 낙을 찾아야 하는 중요한 삶의 요소이다.
2.1. 업장(業障)의 개념과 소멸 방법
업과 장의 정의
업(業)은 개인이 행한 말과 행동을 의미한다.
장(障)은 그 업이 우주 공간에 기록되어 쌓이는 창고와 같다.
즉, 업장은 개인이 한 모든 행동이 우주의 기록 장치에 기록된 것을 말한다.
업장 소멸의 진실
업만 소멸하고 장이 남아있으면 진정한 업장 소멸이 아니다. 장은 반드시 업을 따라다닌다.
목사가 살인을 저지르고 회개하여 구원받았다고 주장해도, 피해자의 어머니가 용서하지 않으면 그 업장은 사라지지 않는다.
업장은 영원히 가져가야 하는 하늘의 법칙이며, 하나님도 예외가 없다.
허경영을 제외한 모든 인간은 이 법칙에서 예외가 없다.
업장은 땅에서 먼저 풀어야 하늘에서도 풀린다. 인간이 용서하면 하늘은 자동으로 용서한다.
따라서 인간이 대법원장과 같으며, 하늘의 결제보다 인간의 결제가 우선이다.
죄를 지은 사람에게 직접 사과하고 빚을 갚아야 업장이 소멸된다.
모든 교회와 절은 이 진리를 반대로 가르치고 있다.
2.2. 원소와 양자 진동의 관계
관계 네트워크와 양자 진동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관계 네트워크이며, 이 관계가 모든 것을 해결하거나 나쁘게 만들고, 양자 진동을 만들어낸다.
원소의 다양성과 창조주의 역할
전자의 수에 따라 독, 금, 원자폭탄, 방사성 물질 등 118가지 원소가 결정된다.
이 118가지 원소를 창조주가 만들어 우주를 구성했으며, 허경영은 이 과정에 관여한 자이다.
티타늄과 다이아몬드의 원소 구성
티타늄은 알루미늄, 마그네슘, 규소 등의 합금으로 만들어진 원소이다.
다이아몬드는 탄소(원소 번호 6번)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구상에서 가장 강도가 높은 물질이다.
티타늄보다 강하며, 다이아몬드를 자르려면 다이아몬드로 잘라야 한다.
2.3. 다이아몬드와 석탄의 비밀: 배열의 중요성
다이아몬드의 특성
다이아몬드는 석탄과 같은 탄소 원소로 이루어져 있지만, 까만 석탄과 달리 흰색을 띠며 투명하다.
다이아몬드는 불에 매우 잘 타므로, 집에 불이 나면 빨리 피신시켜야 한다.
불교에서 가장 강하다고 하는 금강석도 다이아몬드로 자른다.
배열의 차이가 만드는 변화
석탄과 다이아몬드는 같은 탄소 원소이지만, 배열이 다르다.
다이아몬드는 탄소 원자들이 질서 정연하게 따닥따닥 붙어 있어 매우 강하고 투명한 빛을 낸다.
반면 석탄은 원자들이 제멋대로 모여 있어 힘이 없고 까맣다.
이는 못을 질서 정연하게 세워 놓으면 강한 힘을 갖는 것과 같으며, 철사줄을 한 줄로 쫙 붙여 놓으면 강해지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사람의 마음속 생각도 질서 정연하게 정리되면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결과를 만들고, 그렇지 못하면 석탄처럼 무질서한 결과를 낳는다.
오랫동안 수도하는 것은 머릿속의 석탄을 다이아몬드로 바꾸는 과정, 즉 생각을 질서 정연하게 만드는 과정이다.
2.4. 남성과 여성의 역할: 배와 바다
남성과 여성의 비유
남성은 일엽편주(一葉片舟), 즉 돛단배와 같고, 여성은 만경창파(萬頃蒼波), 즉 파도치는 바다와 같다.
배가 바다를 잘 가기 위해서는 바다가 고요해야 한다.
바다가 흔들리면 쪽배는 뒤집어진다.
여성의 압도적인 영향력
여성은 남성에게 99%의 영향을 미치지만, 남성은 여성에게 1%밖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심리학자들은 이를 반반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여성이 집안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
집안의 이혼은 여성이 주범이며, 남편의 외도는 집안에 큰 영향을 주지 않지만, 아내의 외도는 집안을 망하게 할 수 있다.
남편의 건강 문제(당뇨병, 심장병 등)도 아내의 책임이다.
여성의 마음 상태는 남편의 출근길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다.
여성의 지능 수준이 집안의 안정과 후손의 번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남성의 역할은 제한적이며, 남성은 물 떠오는 것밖에 모른다.
모성 사회의 중요성
고려 시대는 어머니 중심의 모성 사회였으며, 동물 세계에서도 암컷이 무리를 이끌고 먹이를 사냥한다.
며느리가 잘 들어와야 집안이 잘 되며, 며느리를 잘못 얻으면 집안은 끝난다.
후손이 무량대수까지 연결되려면 자손들이 잘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여성 교육이 중요하다.
2.5. 양자 진동과 육영수 여사의 지혜
부정적인 말의 위험성
박정희 대통령이 5.16 혁명 당시 출근할 때 육영수 여사가 “살아서 돌아오라”고 말한 것은 재수 없는 말이다.
이 말에는 “죽지 마라”는 부정적인 의미가 담겨 있어 아침부터 부정적인 기운을 타게 된다.
양자 진동의 원리에 따라, 혁명이나 출근 등 중요한 일을 앞둔 사람에게 “교통사고 조심하세요”와 같은 부정적인 말을 하면 실제로 사고가 날 수 있다.
지혜로운 말의 중요성
육영수 여사는 나중에 “잘 다녀오세요”라고 말했는데, 이 역시 “잘 못 다녀오면 안 된다”는 부정적인 의미를 내포한다.
가장 지혜로운 말은 “아이들 얼굴 한번 보고 가세요”이다.
이 말은 불길한 의미 없이 경솔하게 행동하지 말라는 지혜로운 조언을 담고 있다.
린다 김 사건과 문학적 표현
린다 김에게 미쳐 편지를 쓴 국방부 장관의 편지 내용은 매우 문학적이었다.
“붉은 볼의 눈동자 가장자리가 벌어져 붉어진 눈동자에서 맑은 눈물이 흐르는 걸 보니까, 그 자가 무기 중개상이 아니라 그 얼굴을 보고 사랑하지 않는 감정이 안 생겼다면, 그건 사람이 아니다”라는 표현은 기가 막히게 아름답다.
2.6. 육착, 육취, 육근, 육온, 육경, 육식: 우주와 인간의 연결
우주 공간의 양자 구성
우주 공간은 양자로 가득 차 있으며, 지구 1000km 아래 궤도에는 질소(80%)와 산소(20% 미만)가 가득하다.
지구 대기권을 벗어난 공간도 양자로 가득하며, 이 양자를 통해 우주 인공위성과의 교신이 가능하다.
인간의 육체와 정신을 구성하는 여섯 가지 요소
육착(鑿): 눈, 귀, 코, 입, 마음, 땀구멍 (얼굴의 바코드)
육취(趣): 천상, 인간, 아수라, 축생, 아귀, 지옥 (윤회하는 여섯 가지 세계)
육근(根): 안근(눈), 이근(귀), 비근(코), 설근(혀), 신근(몸), 의근(마음)
육온(蘊): 색(물질), 수(감각), 상(인식), 행(반응), 식(정보), 업(업장)
육경(境): 색(물질), 성(소리), 향(향기), 미(맛), 촉(촉감), 법(정보와 업장)
육식(識): 색식, 성식, 향식, 미식, 촉식, 법식
육온(蘊)과 업장(業障)의 중요성
석가모니는 색수상행식 다섯 가지만 이야기했지만, 허경영은 여기에 업(業)을 추가하여 육온을 설명한다.
업장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람의 인상과 현실에 큰 영향을 미친다.
같은 사주나 쌍둥이라도 업장이 다르면 다른 삶을 살게 된다.
육경(境)과 육식(識)의 상호작용
법(法)은 식(정보)과 업(업장)이 만나 결정된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을 보고 “부자다” 또는 “내 마누라 감이다”라고 결정하는 것이 법이다.
촉감, 맛, 향기, 소리, 얼굴 등 모든 감각 정보와 법이 합쳐져 양자 진동을 일으킨다.
이 여섯 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화학 반응을 일으킨다.
2.7. 진정한 보석: 고통 속에서 얻는 낙
진주와 다이아몬드의 차이
진주는 생명체(조개)가 불순물을 감싸 안아 만들어낸 진짜 보석이다.
다이아몬드는 돌멩이로 만들어진 가짜 보석이다.
진정한 보석은 물질이 아닌, 생명과 고통, 인간의 고통이 보석이 될 때를 의미한다.
고통을 많이 겪고 이겨낸 사람은 진주처럼 빛나는 눈동자로 바뀐다.
석가모니의 유언: 이고득락(離苦得樂)
이고득락은 석가모니의 유언으로, 고통을 떠나서는 낙이 없다는 의미이다.
사람들은 고통을 멀리해야 낙을 얻는다고 생각하지만, 석가모니는 고통 속에서 낙을 얻으라고 가르쳤다.
왕궁에 고통이 없었기에 석가모니는 고통을 찾아 왕궁을 떠났다.
사법고시를 위해 단칸방에서 고생하며 공부한 사람이 합격했을 때 느끼는 낙은, 부모의 도움으로 쉽게 합격한 사람에게는 없는 것이다.
고통을 피해서 도망가면 더 큰 고통이 찾아온다.
타워팰리스에 살며 빚을 다 갚아도, 고통이 없으면 잠이 오지 않고 마약에 빠지게 된다.
2.8. 재산과 고통의 종류
재산이 주는 고통
재산이 있으면 재산을 지키는 고통, 늘리는 고통, 그리고 가장 무서운 쓰는 고통이 따른다.
돈을 잘못 쓰면 납치되거나, 술집에서 자랑하다가 위험에 처할 수 있다.
재산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불규칙한 생활, 건강 악화(콩팥, 성호르몬 등), 심각한 질병으로 이어진다.
사랑과 증오의 동일성
사랑과 증오는 본질적으로 같다.
진짜 부부가 이혼할 때는 증오하지 않는다. 증오하는 사람은 헤어지지 못한다.
인연이 다하면 헤어지는 것이 자연 현상이며, 이는 나무 이파리가 가을이 되면 떨어지는 것과 같다.
증오가 없으면 사랑도 존재하지 않는다.
2.9. 고통을 피할 이유가 없는 삶
고통 속에서 행복을 깨닫다
석가모니는 설산에서 고통을 겪으며 행복을 깨달았고, 그 속에 낙이 있었다.
영국의 왕자가 거지가 되어 천민들과 어울리며 고통 있는 세상을 맛본 후, 고통 없는 세상을 잊지 못했다.
고통을 피하지 않는 지혜
팔풍, 팔난 등 수백 가지의 고통을 터득하면 세상의 고통을 피할 이유가 없어진다.
의자에 앉아 있는 고통조차도 좋은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허경영의 푸쉬업 시범
허경영은 아침에 333개의 푸쉬업을 한다고 말하며, 강의 중 100개의 푸쉬업을 시범 보인다.
이는 고통을 즐기는 삶의 태도를 보여주는 예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