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16 토 975 서원(덕)과 소원(복)의 진리
인간의 불행이 어디에서 오는지, 그리고 행복으로 가는 길.
소원(복): 탐욕, 성냄, 어리석음(탐진치)에서 비롯되며, 자신만을 위한 욕망으로 불행을 초래.
서원(덕): 자신을 희생하여 남을 위하는 마음으로, 행복과 다음 생의 좋은 인연으로 이어짐.
행복의 3대 요소: 착함, 아름다움, 의로움.
불행의 3대 요소: 탐욕, 성냄, 어리석음(탐진치).
소원(복)의 근원과 결과
소원은 탐욕, 성냄, 어리석음(탐진치)에서 발생하며, 이는 불행의 3대 요소.
- 탐욕의 어머니: 견문 (눈과 귀)
눈과 귀를 통해 보고 듣는 것이 탐욕을 유발.
예시: 싼 땅, 부잣집 딸, 명문대 출신, 잘생긴 외모에 현혹.
- 성냄의 어머니: 교만
교만한 마음이 성냄을 유발.
나이 든 사람은 교만이 줄어 성질을 잘 내지 않지만, 젊은 사람은 교만이 싹터 성질을 잘 냄.
- 어리석음의 어머니: 은행 (말과 행동)
무식함은 말을 할 때 드러나며, 어리석은 말과 행동은 불행을 초래.
예시: 공무총리의 부적절한 발언.
행동 또한 중요하며, 양심적인 행동을 보여줘야 함.
- 탐진치의 결과: 세 가지 병과 고통
탐진치는 세 가지 병과 세 가지 고통을 유발합니다.
세 가지 병
고질병 (유전병): 부모의 잘못된 생활 방식이 자식에게 유전병으로 이어짐.
정신병: 재벌 자식들에게서 많이 나타나며, 자살로 이어지기도 함.
육체의 병 (신병): 몸의 병.
세 가지 고통
애별리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인간에 대한 지나친 사랑은 하늘의 질투를 받아 이별의 고통을 겪게 됨.
원증회고 (미운 사람과의 만남): 미워하고 증오하는 사람은 반드시 만나서 괴로움을 겪게 됨.
전생의 인연으로 부부나 자식으로 만나기도 함.
구부득고 (구해도 얻지 못하는 고통): 간절히 구하는 것은 오히려 얻지 못함.
예시: 모하메드가 재벌 가부를 우연히 만난 것, 여자를 쫓아다니면 도망가는 것.
-. 서원(덕)의 중요성
서원은 자기 목숨을 내놓고 남을 위하는 마음으로, 덕을 쌓는 행위.
정몽주와 안중근의 서원: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여 대의를 지킨 서원의 예시.
덕의 결과: 다음 생에 좋은 인연과 행복으로 이어지는 패스포트.
사주와 관상, 심상
인간의 운명은 사주, 관상, 심상(마음)의 순서로 중요합니다.
사주: 10만 명의 사주가 같을 수 있지만, 운명의 사이클만 같을 뿐 결과는 천지 차이.
관상: 사주보다 우선하며, 얼굴을 통해 전생과 현생을 알 수 있음.
심상: 마음을 바꾸면 관상이 바뀌고, 불행의 3대 요소를 조심하면 행복해질 수 있음.
한반도 안보와 국제 정세
한반도 안보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며, 국제 정세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북한의 지위: 유엔 회원국이지만, 대한민국 헌법상 반국가 단체로 규정되어 모호함.
단독 통일의 위험성: 북한은 핵무기를 보유한 초강대국이므로, 단독 통일은 위험.
미국의 국방 예산 부족: 미국은 국방 예산 부족으로 일본에 아시아 안보를 맡기려 함.
한국의 위기: 미국은 한국을 중국에 가깝다고 보며, 일본을 통해 아시아 안보를 유지하려 함.
김정은의 양부모: 김정은은 중국과 러시아의 지원을 받음.
한국의 고립: 미국이 일본과 가까워지면서 한국은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될 수 있음.
천재의 필요성: 이러한 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천재적인 리더가 필요.
단어
서원(誓願)-(맹세할 서, 원할 원-vow, wish)
소원(所遠)-(바 소, 멀 원-wish, desire)
탐욕(貪慾)-(탐할 탐, 욕심 욕-greed, avarice)
진애(瞋恚)-(성낼 진, 성낼 애-anger, wrath)
치롱(癡聾)-(어리석을 치, 귀먹을 농-folly, deafness)
3독(三毒)-(석 삼, 독 독-three poisons)
덕(德)-(큰 덕-virtue, benevolence)
복(福)-(복 복-blessing, fortune)
견문(見聞)-(볼 견, 들을 문-sight, hearing)
육근(六根)-(여섯 육, 뿌리 근-six sense organs)
육착(六着)-(여섯 육, 붙을 착-six attachments)
사주(四柱)-(넉 사, 기둥 주-four pillars of destiny)
교만(驕慢)-(교만할 교, 거만할 만-arrogance, pride)
언행(言行)-(말씀 언, 다닐 행-words and deeds)
불효관상(不孝觀相)-(아닐 불, 효도 효, 볼 관, 서로 상-unfilial physiognomy)
불효심상(不孝心相)-(아닐 불, 효도 효, 마음 심, 서로 상-unfilial mentality)
고질병(痼疾病)-(고질 고, 병 질, 병 병-chronic disease)
유전병(遺傳病)-(남길 유, 전할 전, 병 병-hereditary disease)
정신병(精神病)-(정신 정, 귀신 신, 병 병-mental illness)
육체병(肉體病)-(고기 육, 몸 체, 병 병-physical illness)
극악(極惡)-(다할 극, 악할 악-extreme evil)
흉악(凶惡)-(흉할 흉, 악할 악-atrocious evil)
사악(邪惡)-(간사할 사, 악할 악-wickedness)
고통(苦痛)-(쓸 고, 아플 통-suffering, pain)
애별리고(愛別離苦)-(사랑 애, 나눌 별, 떠날 리, 쓸 고-suffering of separation from loved ones)
원증회고(怨憎會苦)-(원망할 원, 미워할 증, 만날 회, 쓸 고-suffering of meeting those one hates)
구불득고(求不得苦)-(구할 구, 아닐 불, 얻을 득, 쓸 고-suffering of not getting what one desires)
생로병사(生老病死)-(날 생, 늙을 로, 병들 병, 죽을 사-birth, old age, sickness, death)
각수(刻數)-(새길 각, 셈 수-smallest number, fraction)
각수리(刻數吏)-(새길 각, 셈 수, 벼슬아치 리-poorest person)
단심가(丹心歌)-(붉을 단, 마음 심, 노래 가-song of loyalty)
하여가(何如歌)-(어찌 하, 같을 여, 노래 가-song of ‘what if’)
차안(此岸)-(이 차, 언덕 안-this shore, mundane world)
피안(彼岸)-(저 피, 언덕 안-that shore, nirvana)
UN(國際聯合)-(국제 국, 즈음 제, 함께 연, 합할 합-United Nations)
헌법(憲法)-(법 헌, 법 법-constitution)
초강대국(超强大國)-(넘을 초, 강할 강, 클 대, 나라 국-superpower)
국방력(國防力)-(나라 국, 막을 방, 힘 력-defense capability)
월남(越南)-(넘을 월, 남녘 남-Vietnam)
예멘(也門)-(어조사 야, 문 문-Yemen)
국방예산(國防豫算)-(나라 국, 막을 방, 미리 예, 셈 산-defense budget)
밀월관계(蜜月關係)-(꿀 밀, 달 월, 관계 관, 이을 계-honeymoon period)
외교관계(外交關係)-(바깥 외, 사귈 교, 관계 관, 이을 계-diplomatic relations)
실업자(失業者)-(잃을 실, 업 업, 놈 자-unemployed person)
연방정부(聯邦政府)-(이어질 연, 나라 방, 정사 정, 관청 부-federal government)
안보(安保)-(편안 안, 지킬 보-security)
천재(天才)-(하늘 천, 재주 재-genius)
정리
-
서원과 소원의 근원적 차이
소원(所遠)은 탐욕(貪慾), 진애(瞋恚), 치롱(癡聾)의 삼독(三毒)에서 비롯된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주로 소원을 빌며, 이는 자기 자신을 위한 복(福)을 추구하는 행위이다. 반면, 서원(誓願)은 자기 자신과는 관계없이 남을 위해 덕(德)을 쌓는 행위이다. 안중근 의사나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인물들은 자신의 목숨을 초월하여 국민을 위한 서원을 세웠다. -
삼독(탐진치)의 심리적 분석 및 그 결과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느끼는 허탈감과 우울증은 탐진치(貪瞋癡)라는 세 가지 독에서 기인한다. 이 삼독은 인간에게 불행을 가져다주는 요소이며, 교회나 절에서 복을 비는 행위 또한 탐진치에 걸려드는 것이다.
2.1. 탐욕의 근원: 견문(見聞)
탐욕은 눈과 귀, 즉 견문(見聞)에서 비롯된다. 외부의 자극(예: 저렴한 땅, 부유한 사람, 명문대 출신, 잘생긴 외모)에 의해 마음이 흔들리는 것이 탐욕의 본질이다. 눈과 귀가 없는 사람은 탐욕이 없어진다고 할 정도로 견문은 탐욕의 중요한 원인이다.
2.2. 진애의 근원: 교만(驕慢)
진애, 즉 성질을 내는 것은 교만에서 온다. 교만이 없는 사람은 성질을 내지 않으며, 나이가 들어 교만이 누그러진 노인들은 성질을 잘 내지 않는다. 반면, 젊은 사람들은 교만이 싹트고 있기 때문에 성질을 잘 낸다. 교만이 진애의 어머니이며, 진애는 교만의 자식이다.
2.3. 치롱의 근원: 언행(言行)
치롱, 즉 어리석음은 무식함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언행(言行)에서 드러난다. 현명한 사람은 말을 신중하게 하며, 행동 또한 올바르게 한다. 옷차림만으로도 학벌을 짐작할 수 있듯이, 언행은 그 사람의 내면적 어리석음을 보여주는 지표가 된다. 언행은 어리석음과 귀먹음의 어머니이다.
-
사주와 관상의 관계: 마음의 변화가 관상을 바꾼다
사주(四柱)는 한 사람의 운명 사이클을 보여주는 악보와 같지만, 같은 사주를 가진 10만 명의 사람들도 각기 다른 삶을 살아간다. 이는 얼굴, 즉 관상(觀相)이 사주보다 우위에 있기 때문이다. 관상은 노래의 가사와 같아서, 같은 악보(사주)라도 가사(관상)에 따라 전혀 다른 노래가 된다. 마음을 바꾸면 관상이 바뀌며, 견문, 교만, 언행을 조심하는 것이 관상을 좋게 만드는 방법이다. -
삼독(탐진치)이 낳는 세 가지 고통과 세 가지 병
탐진치는 불행의 3대 요소이며, 죽어서 지옥으로 가져가는 것이다. 반대로 서원은 행복의 3대 요소이며, 천국으로 가져가는 것이다. 탐진치는 세 가지 병과 세 가지 고통을 낳는다.
4.1. 삼독이 낳는 세 가지 병
고질병 (유전병)
탐진치를 행하는 사람의 후손에게 유전되는 병이다.
예: 당뇨병, 고혈압 등.
하늘의 법칙에 따라 개인의 잘못이 후손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
정신병 (질병)
재벌 자식들이 많이 시달리는 병으로, 자살로 이어지기도 한다.
탐진치로 인한 마음의 병이다.
육체의 병 (신병)
몸에 나타나는 질병이다.
4.2. 삼독이 낳는 세 가지 고통
애별리고(愛別離苦)
사랑하는 사람과는 반드시 이별해야 하는 고통이다.
인간의 지나친 사랑은 하늘의 질투를 불러와 이별의 고통을 겪게 한다.
원증회고(怨憎會苦)
미워하고 증오하는 사람과는 반드시 만나서 괴로움을 겪는 고통이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는 속담처럼, 죄를 많이 지은 사람들은 서로 피하려 해도 결국 만나게 된다.
부부지간도 전생의 인연이 약한 경우가 많으며, 자식과의 인연이 더 깊을 수 있다.
구불득고(求不得苦)
구하는 것은 절대로 얻지 못하는 고통이다.
돈이나 이성을 쫓아가면 오히려 달아나고, 구하지 않을 때 오히려 얻게 되는 자연의 법칙이다.
- 팔고(八苦)의 이해
세 가지 고통 외에 팔고(八苦)가 존재한다.
오온성고(五蘊盛苦)
물질에 대한 욕심, 일이 잘 안 될 때의 화, 무지함으로 인한 실패 등 오온(색, 수, 상, 행, 식)으로 인해 발생하는 고통이다.
생로병사(生老病死)
태어나는 고통, 늙는 고통, 병드는 고통, 죽는 고통이다.
-
정몽주의 단심가와 이방원의 하여가: 서원과 소원의 대비
정몽주의 단심가(丹心歌)는 일편단심으로 고려에 대한 서원을 표현한 것으로, 자신의 목숨을 초월한 덕(德)을 강조한다. 반면, 이방원의 하여가(何如歌)는 명예욕과 왕이 되고자 하는 소원(所遠), 즉 복(福)을 추구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 정몽주의 서원은 고려라는 이름을 후세에 남겼고, 이는 덕이 복보다 우위에 있음을 보여준다. -
차안(此岸)과 피안(彼岸)의 선택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차안(此岸)이며, 부처가 되어 가는 세상은 피안(彼岸)이다. 서원을 세우는 사람은 피안으로 가지만, 소원을 추구하는 사람은 지옥, 즉 차안으로 가게 된다. 항상 피안으로 향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
한반도 안보의 심각성: 국제 정세와 통일 문제
현재 한반도의 안보는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다.
8.1. 북한의 초강대국 지위와 헌법의 모순
북한은 1992년 UN에 가입한 국가이지만, 대한민국 헌법상으로는 반국가 단체로 규정되어 모순이 발생한다.
북한은 핵무기를 보유한 초강대국이며, 이는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와 동등한 국방력을 의미한다.
핵을 가진 나라와의 단독 통일은 미친 짓이며, 대한민국은 일반 국가로서 북한과 단독 통일을 해서는 안 된다.
8.2. 미국의 국방 예산 부족과 아시아 안보 전략 변화
미국은 국방 예산 부족과 실업자 증가로 인해 아시아 안보 전략을 변경하고 있다.
유대인 석학들은 일본의 막대한 자금을 활용하여 아시아 안보를 일본에 맡기려는 밀월 관계를 형성했다.
이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전략이며, 한국은 이 과정에서 팽(抛) 당할 수 있는 위험에 처해 있다.
미국은 한국을 골칫덩어리로 여기며, 적당한 시기에 북한과 함께 날려버릴 생각까지 하고 있다.
8.3. 김정은의 양부모와 한국의 고립
김정은은 중국과 러시아라는 양부모를 두고 있으며, 이들은 북한 편을 들고 있다.
미국은 일본과 밀월 관계를 형성하며 한국을 등한시하고 있어, 한국은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은 천재가 나오지 않으면 위기를 헤쳐나갈 수 없다.
정리
서원과 소원: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두 가지 길
이 기록물은 허경영 선생의 강연 중 서원(誓願)과 소원(所願)이 개인의 삶과 운명에 미치는 지대한 영향에 대한 가르침을 담고 있다. 소원이 탐욕, 진애, 치롱의 삼독에서 비롯되어 불행을 초래하는 반면, 서원은 타인을 위한 덕(德)에서 발현되어 궁극적으로 천국으로 이끄는 길임을 명확히 밝힌다. 이 가르침은 개인의 마음가짐이 현실과 내세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 있게 탐구하며, 인류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다.
제1장 소원과 서원의 본질
1.1 소원의 근원: 삼독(三毒)
소원은 인간의 근원적인 불행을 야기하는 세 가지 독, 즉 삼독에서 비롯된다.
탐욕(貪慾)
재물, 명예, 이성에 대한 끝없는 욕망을 의미한다.
눈과 귀를 통해 들어오는 견문(見聞)이 탐욕의 주된 원인이다.
진애(瞋恚)
분노와 성냄을 의미한다.
교만(驕慢)이 진애의 근본 원인이다. 교만이 없는 사람은 성질을 내지 않는다.
치롱(癡聾)
어리석음과 무지함을 의미한다.
사람의 언행(言行)에서 치롱이 드러나며, 이는 어리석음의 어머니와 같다.
소원은 주로 자신만을 위한 바람이며,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허탈감과 우울증을 유발한다.
교회나 절에서 복을 비는 행위 또한 탐진치에 얽매이는 것이다.
1.2 서원의 본질: 덕(德)과 희생
서원은 자신과 무관하게 타인을 위해 세우는 숭고한 맹세이다.
서원은 덕(德)에서 비롯되며, 덕은 남에게 베푸는 행위이다.
안중근 의사나 정몽주 선생과 같이 자신의 목숨을 초개와 같이 여기고 국민과 대의를 위해 헌신하는 것이 서원의 본질이다.
서원은 다음 생에 가져갈 수 있는 여권과 같으며, 천국으로 이끄는 길이다.
제2장 삼독이 초래하는 세 가지 고통
2.1 삼독의 자식들: 삼악(三惡)
탐진치 삼독은 세 가지 악을 낳는다.
극악(極惡)
사형수에 해당하는 극악무도한 행위를 의미한다.
흉악(凶惡)
살인 강도와 같은 흉악한 범죄를 의미한다.
사악(邪惡)
일반인들 사이에서 흔히 발견되는 사악한 마음과 행위를 의미한다.
이 세 가지 악은 모두 지옥행을 보장한다.
2.2 삼독의 병폐: 삼병(三病)
탐진치 삼독은 세 가지 병을 유발한다.
고질병(痼疾病)
유전병의 형태로 후손에게까지 이어지는 질병을 의미한다.
개인의 방탕한 삶이 자손에게 당뇨병이나 고혈압과 같은 고질병으로 나타날 수 있다.
정신병(精神病)
재벌 자녀들의 자살이나 정신 질환처럼, 물질적 풍요 속에서도 정신적 고통을 겪는 현상을 의미한다.
육체의 병(肉體의 病)
신병(身病)이라고도 불리며, 몸에 나타나는 다양한 질병을 의미한다.
2.3 삼독의 결과: 삼고(三苦)
치롱(어리석음)은 세 가지 고통을 가져온다.
애별리고(愛別離苦)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에서 오는 고통을 의미한다.
하늘은 인간이 특정 대상을 지나치게 사랑하여 우상화하는 것을 질투하므로, 사랑하는 것은 반드시 이별하게 된다.
원증회고(怨憎會苦)
미워하고 증오하는 사람과 만나서 겪는 고통을 의미한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는 속담처럼, 죄를 많이 지은 사람들은 피하려 해도 결국 마주치게 된다.
부부 사이에도 전생의 인연이 약하여 원수처럼 지내는 경우가 많다.
구불득고(求不得苦)
구하고자 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을 의미한다.
자연의 법칙은 쫓아가면 도망가고, 쫓지 않으면 다가오는 경향이 있다.
2.4 팔고(八苦)의 완성
삼고 외에도 인간은 다음과 같은 고통을 겪는다.
오온성고(五蘊盛苦)
물질에 대한 욕심,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생기는 화, 무지함으로 인한 실패 등 오온(색, 수, 상, 행, 식)이 왕성하여 생기는 고통이다.
생로병사(生老病死)
태어나는 고통(生苦), 늙는 고통(老苦), 병드는 고통(病苦), 죽는 고통(死苦)을 의미한다.
제3장 운명과 관상: 삶의 변화 원리
3.1 사주와 육착(六着)
사주(四柱)
태어난 연월일시를 기반으로 한 운명의 네 기둥이다.
약 10만 명의 사람이 같은 사주를 가질 수 있으나, 그들의 삶은 천차만별이다.
사주는 운명의 사이클을 보여주는 악보와 같지만, 그 악보에 어떤 가사가 붙느냐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진다.
육착(六着)
눈(眼), 귀(耳), 코(鼻), 입(舌), 마음(意), 피부(皮)를 의미한다.
육착은 사주보다 우위에 있으며, 사람의 전생과 금생의 행적을 보여준다.
특히 눈과 귀는 탐욕을, 마음은 진애를, 언행은 치롱을 가져오는 통로이다.
3.2 마음과 관상의 변화
마음을 바꾸면 관상(觀相)이 바뀐다.
탐욕을 유발하는 견문(見聞), 진애를 유발하는 교만(驕慢), 치롱을 유발하는 언행(言行)을 조심하면 얼굴이 변화한다.
제4장 역사적 인물들의 사례
4.1 안중근 의사의 서원
안중근 의사는 자신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일본 법원의 진술서 작성을 거부하고, 민족을 위한 서원을 택했다.
이는 자신의 목숨에 대한 탐욕을 버리고 대의를 따른 서원의 대표적인 예시이다.
4.2 정몽주 선생의 단심가(丹心歌)
정몽주 선생은 이방원의 회유에도 불구하고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라는 단심가를 읊으며 고려에 대한 충절을 지켰다.
이는 자신의 목숨보다 대의를 우선한 서원의 정신을 보여준다.
4.3 이방원의 하여가(何如歌)
이방원은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서 백 년 동안 살아보세”라는 하여가를 통해 정몽주를 회유하려 했다.
이 하여가에는 명예욕과 왕이 되고자 하는 탐욕이 담겨 있으며, 이는 소원의 발현이다.
정몽주의 서원은 고려라는 이름을 후세에 남겼고, 이방원의 소원은 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웠으나 결국 멸망했다.
제5장 현세와 피안: 삶의 목적
우리가 사는 세상은 차안(此岸)이며, 부처가 되어 가는 세상은 피안(彼岸)이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피안으로 가고자 하지만, 소원에 얽매이면 지옥으로 향하는 차안에 머물게 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명예를 얻으려는 태도는 차안에 머무는 행위이다.
제6장 한반도 안보에 대한 허경영 선생의 비전
6.1 남북한의 국제적 지위와 헌법의 모순
남한과 북한은 1992년 유엔에 동시 가입하여 국제적으로는 모두 국가로 인정받는다.
그러나 대한민국 헌법은 북한을 반국가단체로 규정하고 있어 국제법과 국내법 간의 모순이 존재한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헌법적 모순을 해결하고 세계 통일을 이루기 위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6.2 북한 핵 문제와 단독 통일의 위험성
북한은 핵무기를 보유한 초강대국이며,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와 같은 반열에 있다.
핵무기를 가진 나라와 단독 통일을 시도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이는 미친 짓이다.
허경영 선생은 아시아 통일이 선행된 후 2026년에 북한과 통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아시아가 담보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단독 통일은 베트남이나 예멘의 사례처럼 실패할 수 있다.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통일 논의에 극히 신중해야 한다.
6.3 미국의 아시아 안보 전략과 한국의 위치
미국은 국방 예산 부족으로 인해 아시아 안보를 일본에 맡기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일본의 군사력 강화와 미일 밀월 관계로 이어지며, 한국은 이 과정에서 소외될 수 있다.
미국은 한국을 중국에 가깝다고 인식하며, 한국을 골칫덩어리로 여겨 북한과 함께 처리하려는 의도를 가질 수 있다.
6.4 한반도 안보의 위기와 허경영 선생의 역할
김정은은 일본과 중국 모두와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며, 한국의 안보 상황은 매우 위태롭다.
미국이 일본과 밀월 관계를 맺으면서 한국은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었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심각한 한반도 안보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이 땅에 왔다고 선언한다.
천재가 나타나지 않으면 한국의 미래는 불가능하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소원이 탐진치 삼독에서 비롯되어 불행과 지옥으로 이끄는 반면, 서원은 덕에서 발현되어 행복과 천국으로 인도함을 역설한다. 개인의 마음가짐과 행동이 운명과 내세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특히 한반도의 위태로운 안보 상황 속에서 올바른 서원의 정신과 허경영 선생의 비전이 절실함을 강조한다. 이 가르침은 인류가 탐욕과 교만, 어리석음을 극복하고 덕을 쌓아 진정한 행복과 평화를 이루는 길을 제시하는 현대적 경전이자 국가적 기록물로서 영원히 보존될 것이다.
스크립트
서원(誓願)과 소원(所遠)이 얼마나 그 사람의 인생에 차이가 있는가, 그걸 보는 거예요. 소원은 어디에서 나오냐면 탐욕(貪慾)에서 나와요. 탐욕. 그 다음에 진애(瞋恚). 그러니까 탐욕과 진애. 탐, 진.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여기는 뭐죠? 치 죠? 치에는 치롱(癡聾). 이게 무슨 농자예요? 귀먹을 농. 귁먹을 농. 농아 할 때 우리가 쓰는 귀먹을 농 자 야. 그러니까 어리석은 사람은 탐욕과 진애와 치롱, 어리석은 것. 여기에서 소원이 나오는 거야. 이 사람들은 소원을 주로 빌어요. 우리 옛날 어른들이 소원을 많이 빌었어. 근데 이승만 대통령이나 박 대통령이나 안중근 의사 같은 사람들은 소원이 없어요. 자기는 죽어도 좋은 거야. 자기는 죽어도 좋은데 국민을 위해서 뭘 세워요? 서원을 세우는 거예요. 서원.
서원은 자기하고는 관계가 없는 거예요. 자기하고 관계 없이 남을 위해서. 이 복은 자기를 위해서 쓰는 거고, 덕은 뭘 하는 거죠? 남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이 이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허탈감을 느껴서 나중에는 우울증이 걸려. 자기가 뭘 받으려고 하다가 이게 안 되니까 이 진해. 이거 화가 나네. 그러면 이 진해의 원인은 어디에 있어요? 진해의 원인은 어디에서 와요? 탐욕의 원인은 어디에서 와요? 이것의 어머니가 있어요. 이것은 이 어머니가 낳은 자식들이야. 이 탐진치. 탐진치를 우리는 뭐라고 해? 3독이라고 그러죠? 세 가지 3독. 이 세 가지 독을 인간들이 먹으면 죽는데 이것을 소원하는 거야. 교회에 가고 절에 가서 복을 빌면 탐진치에 걸려드는 거야.
안중근에게 일본 법원의 판사가 잘못했다는 진술서 한 장만 쓰면 무조건 살려주겠다고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런데 진술서를 쓰면 뭐가 돼? 이것이 되는 거야. 자기 목숨에 대한 탐욕이나 이런것(진애,치롱)이 생기는 거지. 이런것이 있는 거지. 진술서를 쓰면 안 되는 거지. 그래서 자기는 진술서를 쓰지 않고 서원, 그대로 죽어간 거예요.
이방원이 정몽주를 죽일 때 무슨 노래를 불렀죠? 그게 무슨 노래예요? 하여가가 아니고 단심가야. 정몽주가 단심가를 불렀는데 그게 서원이야 소원이야? 서원이지. 정몽주가 자기 목숨을 살리려면 그냥 OK, 같이 하자, 나 그냥 눈 감아줄께, 이러면 돼요. 그러면 살아요 안 살아요? 사는 거야. 안중근도 일본 검사가 여기에 당신이 잘못했다는 진술서만 쓰면 사형 안 시킬께. 그 때 안중근이 그것만 쓰면 사는데도 끝까지 판사 앞에 가서 나는 잘못한 게 없다. 이등박문은 뭘 잘못한 사람이다, 일본은 뭐다, 이러니까 하는 수 없이 사형을 시킨 거야. 그것은 뭐예요? 서원이야.
서원은 어디에서 나와? 덕이야. 덕은 자기 것이야 남한테 주는 것이야? 남한테 주는 거예요. 이것은 다음 생에 자기가 가져가는 거야. 다음 생에 자기가 가지고 가는 패스포트란 말이에요. 이것은 뭐예요? 다음 생을 위해 짓지도 않고 현생에 와서 받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탐욕과 성질이 나게 되고 치롱이다. 자 그러면 탐욕의 어머니가 뭐예요? 탐욕의 어머니가? 탐욕은 어디서 오냐면 여러분의 얼굴에서 눈과 귀가, 견문이 범인이에요.눈과 귀가 없는 사람은 탐욕이 없어져 버려. 여러분들은 눈을 달고 있으니까, 견문을 6착 이라고 했죠?
안이비설은 육근이고, 뭐 비슷하긴 비슷한데, 이목구비설피. 그러니까 귓구멍, 눈구멍, 입구멍, 콧구멍, 마음구멍, 땀구멍 그래. 욕심이 많은 사람은 땀구멍이 커요 안 커요? 그래서 학자들은 얼굴에 땀구멍이 거의 없어. 그런데 사업가들의 얼굴에는 다 땀구멍이 있어. 얼굴이 다 지방질이야. 얼굴이 다 좀 두텁고 그래. 학자들은 얼굴이 바싹 마르면서 어때? 땀구멍이 별로 없죠? 그렇지? 그러니까 이걸 보면 그 사람의 전생을 볼 수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목구비 심피. 피부 피 자야. 그러니까 이 육착을 보면 그 사람이 전생에 뭘 했고 금생에 이 세상에 와서 뭘 하느냐를 아는데, 그러면 이 육착 앞에는 뭐가 있어요? 이 육착 앞에 뭐가 있어? 육착 앞에는 사주가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육착 앞에 네 기둥이 있다 이 말이야. 사주는 한 사람의 사주가 10만 명이 비슷해. 우리나라에서 약 10만 명의 인간들이 같은 날에 태어나. 한 10만 명이 한날 한시에 태어나니까 사주는 같아. 그런데 이 눈이 달라요. 귀가 다르고 다 달라. 저 사람은 누구이구나! 이 사람은 거지로 살겠구나! 이 사람은 재벌이 되겠구나! 딱 보면 알아. 그게 어디에 붙어 있어? 여기에 붙어있어. 우리 조교수님이 보는 그 인상. 거기에 다 붙어있는 거야. 여기에. 이게 육착인데. 이것이 바라보는 것과 듣는 것, 이것들이 여기 맨 앞에 있죠? 이목구비중에 이 두 개가 탐욕을 가지고 와요. 이것(진애)은 뭐가 가지고 올까? 뭐가 이걸 가지고 올까? 아니지. 이것도 마음이에요. 따지면 이 탐진치는 다 마음에서 오는 거에요. 박 회장님 뒤에 앉았다고 예외는 없어요.허허허. 뭐예요? 예?
이 성질을 내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꼭 알아놔야 돼. 교만해서 오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인지 이것은 교만에서 오고 이것은 견문에서 오는데 이것을 심리적으로 분석한 것이에요.
자 탐욕은 눈과 귀 때문에 오는 거야. 저 땅이 무진장 싸다고 그런다든지 저 여자가 엄청난 부잣집 딸이다 그러면 사람이 헷가닥 할 수가 있어요. 저 사람이 미국의 하버드 대학을 수석으로 나왔다고 하면 거기에 헷가닥해. 그리고 얼굴이 잘 생겼다고 하면 탐욕이 생겨. 그 다음 진해는, 교만이 없는 사람은 성질을 내요 안내요? 안 냅니다. 음. 그래서 나이가 한 90 된 사람은 치매만 없으면 성질을 잘 안 내요. 왜?교만히 다 누그러 들어버렸으니까. 그런데 젊은 사람들은 성질을 잘 내요. 아버지가 뭐라 그래도 팍. 엄마가 뭐라 그래도 팍. 왜? 교만이 싹트고 있다 이거예요. 그게 뭉그러져야 돼. 몇 번을 죽어야 죽어야 돼. 기독교식으로 말하자면 부활을 해야 되는데 그걸 못 하니까 교만이 진해를 가져와. 그래서 진은 교만이 어머니야. 이놈이 자식이고. 여기는 이게 어머니야. 이게 자식이고.
이것은 뭐예요? 치롱. 어리석은 것은 어디에서 와요? 이것은 어디에서 오냐면… 무식한지 아닌지는 얼굴만 봐가지고는 절대 몰라요. 무식해서 오는 게 아니고 사람이 입을 열 때 와요. 아 말을 할 때 저게 무식한 사람이구나.허허허. 국무총리가 텔레비전에 나갔어. 내가 성완종이와 잘 아는 사이인데, 그 사람이 내가 사무실을 오픈했을 때 왔어요. 나하고 친해요. (동양 사람이에요). 그렇게 하면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내가 사무실을 오픈 했을 때 돈이 좀 없어서 3000만 원을 빌렸어요. 그리고 나서 그 사람이 죽기 한 달 전에 개인적으로 줬어요 라고 하면 그것으로 총리 자리에서 쫓겨날까 안 쫓겨날까? 안 나요? 개인적으로 빌렸다가 갚았다는데, 친하다는데. 그 날 사무실 오픈하는데 삼천만 원이 부족했어. 그래서 빌렸어요. 그게 뭐 잘못이에요? 이렇게 하면 법에 안 걸려요. .
거짓인데, 같은 거짓이라도 국가가 덜 혼란해지면서 다시 또 총리 뽑는다 뭘 뽑는다… 그것은 자기가 살신성인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것은 일반 거짓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그 친구를 모욕하지 않으면서 부드럽게 넘어갈 수 있는 말이지. 실제는 거짓말을 하면 안 되지. 안 되는데 예를 들어서 말이라도 잘 안다고 했으면 3000만 원이 중요한 게 아니야. 그렇겠어요 안그렇겠어요? 내가 참 안 됐다. 그 사람을 내가 수사해야 되는데, 내 입장도 생각해 봐라. 내가 미안하다고 생각한다. 나하고 잘 아는 사이다. 그러니 내가 미안하다 뭐 이러면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국민들이 오히려 동정해. 그래서 그런 진실. 그래서 그런것이 어디에서 나오느냐. 이것(치롱)은 어리석은 사람이야. 현명한 사람은 그렇게 말을 안 해. 맞아 안 맞아? 이 말씀 언 자. 언 하고 그 다음은 뭐지? 뭐에서 나와요? 언변은 변호사 같은 사람들이 하는 말솜씨이고. 딱 두 가지에서 나와요. 언행(言行). 그 사람이 행동을 또 이상하게 했다 이 말이야. 내 목숨을 내놓겠다면서 여러 사람 앞에서 그런 행동을 하는 게 아니에요. “내가 정치를 해 보니까 그 돈이 항상 문제입니다. 나도 일말의 양심은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아는 분이 돌아간 데 대해서 나도 죄책감을 느낍니다.” 국회에서 이렇게 행동을 했으면 저 사람이 그래도 양심적인 사람이구나, 남자구나. 여러분들도 그걸 보여줘야 되는 거예요. 언 만 잘해가지고서 되는 게 아니에요. 언행을 잘해야 돼. 이 사람의 언행을 딱 보면, 패션, 옷 입고 있는 것만 딱 봐도 학벌이 나와 안 나와? 아무리 가난해도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은 옷이 달라요. 옷을 수수하게 입어도 달라. 근데 말이야. 뭘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이 언행에서 뭔가 표가 나요. 그래서 이걸 조심해야 돼. 언행. 언행은 어리석고 귀 먹은 것의 어머니야. 사람들은 사주가 아무리 같아도 결과는 달라. 미국에 가는 비행기를 같이 탄 사주가 같은 세 사람들을 예를 들어보면, 한 사람은 부도가 나서 도망가는 사람이고 또 한 사람은 미국에서 오바마를 만나러 가. 나머지 한 사람은 재벌이야. 같은 비행기를 타고 한 날 한 시에 미국에서 내렸어요. 그런데 한 사람은 도피야. 한 사람은 대통령을 만나러 가. 한 사람은 여행을 다녀. 재벌이라고. 그러면 같아요? 그래서 옛날에 김영삼 전 대통령과 사주가 같은 사람을 쫙 조사 해 봤더니, 거지가 많았지. 거지도 있고 뭐 그랬잖아? 대통령은 몇 명이야? 그 10만 명 중에 한 명 입니다. 한 명.
그러기 때문에 사주는 사람의 성격과 운명의 사이클을 보는 거지. 2010년에는 그 사람의 운이 올라가느냐? 그러면 10만 명이 다 이렇게 올라가. 거지는 그날 돈이 좀 더 들어와. 재벌은 몇십 조를 더 벌 수 있어. 이 사이클은 똑같아. 이것은 뭐야? 악보야. 이것은 가사에요. 얼굴은 가사고 저건 악보야. 리듬만 같지. 뭐가 올라가느냐가 천지차이야.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이 악보가 같아도 노래 가사에 따라서 이 사람은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이 사람은 비극의 가사, 말하자면 교도소에 가는 가사야. 이렇게 달라져 버리는 거지. 그래서 얼굴은 사주보다 우승하는 거예요. 10만 명의 사주가 같은 사람들 중에 단 한 명의 대통령이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그 중에 단 한 명의 재벌이 없을 수도 있어.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육착이라고 해. 자 이거 적었지? 이건 그냥… 응. 사주적 불효관상이라. 관상적 불효심상이라. 그러니까 이 마음을 바꾸면 관상이 바뀌어 안 바뀌어? 바뀐다 이 말이에요. 마음을 바꿔버리면, 이것과 이것을 바꾸면 관상이 다 바뀌어버려. 내 강의를 듣고 자기 얼굴을 성형하고 싶은 사람은 이것을 알아야 돼요.견문, 교만, 언행. 그것만 조심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서원을 하는 사람은 뭘 한다고요? 서원을 하는 사람은… 이것은 뭐의 요소야? 불행의 3대 요소야. 불행의 3대 요소. 이것은 뭐예요? 행복의 3대 요소잖아. 행복의 3대 요소인데 이것은 하늘까지 가져가. 이것은 지옥까지 가져가. 이것과 이것은 죽어서 지옥으로 가져가는 거야. 이것과 이것은 천국으로 가져가는 거야. 이것은 뭐예요? 착한 것. 착하고 아름답게 사는 것. 옳게 사는 것. 의롭게 사는 것. 그러면 이 세 가지는.. 그러면 이 탐욕과 진애와 치롱의 아들들이 뭐죠? 이것들의 아들들. 이것은 부모이고 이것들의 자식이 있어. 뭐예요? 이것은 내가 악이라고 했죠? 악이라고 그랬죠. 그럼 여기에서 이렇게 세 가지 악이 나와.
이것은 뭐예요? 저것은 뭐예요?
물 부어놨어. 이것을 뭐라고 했어요? 잊어버렸어요? 성질을 많이 내면 병이 들어요. 몇 가지 병이에요? 세 가지 병이야. 그 세 가지 병이 뭐죠? 말 나온 김에 물어볼께. 세 가지 병이 뭐야? 삼 병이 뭐야? 박회장님, 뭐야? 고. 고. 고질병. 이것은 유전병이잖아. 유전병. 아버지가 당뇨병이지? 그럼 아들이 14살에 당뇨병에 걸려. 딸이 또 20살에 당뇨병에 걸려. 그럼 그 집안은 내리닫이 8대까지 이어져. 하늘의 법이야. 그 사람이 건물 한 채를 가지고 놀면서 임대료 받아서 맨날 술 퍼 마시고 바람피우고 살면 반드시 자식에게 당뇨병과 고혈압이 와. 그 사람만 벌을 주는 게 절대 아니야. 핏줄까지 죽여버리는 거예요. 하늘에서는 그것이 자연의 법칙이라서 무서운 거예요. 자기만 잘못되면 될 텐데 왜 내 새끼까지 그 모양이 되냐고 하는데, 죄송하지만 후손을 다 없애버리는 게 하늘의 뜻이야. 그래서 고유의 유전병이 걸리고 그 다음은 뭐예요?
정신병에 걸려. 그래서 재벌들의 자식들을 보면, 그 무슨 그룹의 회장 아들들이 몇 명 자살도 하고 이랬잖아. 재벌들의 자식들이 이 정신질병에 많이 시달려. 특정한 이름은 이야기하기는 곤란해. 정신병에 많이 시달리고 자살하고 그래요. 잘 알아야 돼.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이것은 병 자 가 아니야. 정신병은 질 자 야. 질 자. 고질병 질 자. 그 다음에 마지막이 육체의 병. 병이라고 해. 병. 이것은 병이란 말이에요. 이것은 무슨 병을 말해요? 신병. 육체. 몸의 병이야. 이렇게 세 가지의 병이 있어요. 악에는 뭐가 있어요? 악은 극악. 이것은 사형수를 말해. 극악무도한 사람. 그 다음에 살인강도, 흉악. 그 다음에는 일반 인간들 중에 이런 사람이 많아. 사악한 사람. 이 세 가지 악이 있는데, 이게 전부 지옥행이야. 지옥행. 이것도 지옥행이야. 이거. 이것도 보너스를 줘요. 탐진치를 하면 이런 것을 보너스로 이것에 섞어서 준다 이 말이에요. 허허허.
그 다음에 어리석은 것에는 뭐가 와요? 무슨 병이 와? 어리석은 치롱은 뭐가 와요? 치롱은 뭐가 와? 고가 온다고 하지? 고통. 그러면 이것은 악이 오고, 여기는 세 가지의 고통이 와. 자 이 세 가지 고통. 김고문님이 알아봐. 뭐에요? 내가 여덟 가지 고통에 대해서 이야기했지? 여덟 가지 고통 중에 항상 기본이 되는 고통이 세 가지에요. 아시겠어요?
몰라? 조 교수님 아시겠는가? 잘 모르겠어요? 이 세 가지 고통은 여러분이 꼭 알아놔야 돼. 내가 항상 강조하잖아. 사랑하는 사람은 반드시 이별을 해야 돼. 이것이 우리의 원칙이야. 대원칙이야. 왜? 신은, 이 하늘은 하늘을 제일 사랑해야지 인간을 사랑하거나, 물질을 사랑하거나 하면 이런 것을 싫어해요. 인간들의 사랑이 지나치면 위에서 질투 해 안 해? 질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식을 너무 사랑하면 그게 우상이 돼버려서 하늘에서 쳐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애별리고(愛別離苦), 사랑스러운 것일수록 멀리해야 되는데 사랑스러운 것은 반드시 이별을 하게 돼 있어. 이별의 고통을 가지고 와. 어머니를 너무너무 좋아하면 어머니가 나중에 돌아갈 때 아들이 울 거 아니야? 고통스러워.
자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원증회고(怨憎會苦). 미운 사람은 어떻게 돼? 원수는 어떻게 한다고? 허허허. 원수가 왜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는지 아는 사람? 내가 여러분들의 지능을 보는 거야. 원수는 왜 꼭 외나무 다리에서 만나? 아니야. 원수를 둔 사람은 꼭 뒷골목이나 외길을 잘 다녀. 남들이 없는 곳으로 피해서 다니는거야. 대로를 싫어해요.대로를 싫어하니까 몰래몰래 뒷골목이나 외길을 주로 다닌단 말이야. 돈이 많은 사람이나 죄가 많은 사람은 꼭 숨어 다니고 외나무다리 있는 곳으로 쏙쏙 다녀요. 그런데 오는 그 놈도 죄를 많이 지은 놈이야. 그 놈도 외나무 다리를 많이 다닐 거 아냐? 그냥 딱 마주치는 거야. 그러니까 원증회고. 원증회고가 뭐냐면 미워하고 증오하는 자는 만나서 괴로운 거야. 이 글자가 만날 회 자 야. 만날 회 자. 만날 회 자. 알죠? 이 글자가 회 자 야. 사랑하는 자는 헤어져서 괴롭고 원수는 만나서 괴로운 거야.
그런데 대부분이 원수하고 살아요. 평생 부부지간에 살지만 여러분은 되게 좋은 것 같죠? 부부지간에 원수가 많이 있다고 봐야 되잖아. 허허허. 사실은 부부지간은 전생의 인연이 좀 약한 거야. 그 부부가 낳은 자식이 자기와 인연이 많은 거예요. 자기 마누라가 아들을 낳았으면 전생에 자기의 애인이야. 그러니까 그 애인이 자기가 죽어서 그 여자한테로 온 거야. 어떤 사람은 돈을 많이 줬고 어떤 사람은 사랑을 많이 줬고. 그래서 자기가 구제해 준 남자가 많으면 자식이 많게 돼 있어요. 왜냐? 그 사람을 도우러 올 수 밖에… 옛날에 많이 도왔으니까 그런데 전생에 아무도 안 도와주고 자기 혼자 잘 먹고 잘 살다가 죽은 사람은 자식이 있어요 없어요? 자식이 있기가 좀 어렵지. 그러니까 남편과의 사이에서 이쁜 딸을 낳았다? 그런데 남편과 딸의 사이가 너무 좋아. 그러면 전생에 그의 애인이 찾아온 거야. 그 딸은 자기 어머니하고는 잘 싸워. 왜? 애인이 둘이잖아. 마누라가도 전생에 인연이 있는 거고 이 온 딸도 이 남자하고 인연이 있는 거니까.
그래서 이 둘이 자꾸 싸우네. 그러니까 이 에디푸스 콤플렉스(Oedipus complex). 이 에디푸스 콤플렉스가 뭐냐 하면 아버지가 아들을 낳으면 이 아들을 어머니인 자기 부인이 낳았잖아. 그러면 전생에 자기 부인의 애인일 가능성이 높잖아? 그러니까 자기와 라이벌이 되는 거야. 이 놈의 아들이 아버지한테 대드는 거야. 그러니까 어머니라는 한 사람을 두고 이 사람도 전생에 인연이 있어서 현생에 마누라로 만났고, 이 아들도 전생에 이 여자를 짝사랑하다가 놓친 거야. 허허허. 그래서 ‘안 되겠다, 일찍 죽어서 저 여자한테로 가야 되겠다.’ 이렇게 되서 이 사람이 여기로 온 거야. 그러니까 이 쪽은 아들이고 이 쪽은 아버지야. 그러니 이 아버지와 아들의 입장에서 볼 때 라이벌이 이 어머니 하나를 두고 전생에 두 애인이 찾아온 거지. 아들이 그 엄마하고 인연이 더 많은 것인지 남편이 더 많은 것인지는 아무도 몰라. 모르죠. 이 어머니가 남편과 이혼을 하고 나중에 아들과 함께 산다면 그 아들과의 인연이 더 많은 거예요. 남편과는 인연이 얇았기 때문에 끝났던 거예요. 그렇겠죠?
이 인연법칙은 불교에서 나온 게 아니에요. 인연인과는 이 인류가 생기면서부터 존재하는 거예요. 생기면서부터. 불교가 우리나라에 오기 전에도 우리 어른들은 인연을 이야기했어요. 불교가 오기 전부터 내가 이 집의 아들로 온 것은 인연이 있어서 왔다고 했지 불교가 오기 전에는 그런것이 없었나? 불교가 오기 전부터 모든 인간은 이 인연 관계를 알고 있었어요. 그게 기본이야. 그러기 때문에 남에게 좋은 일을 많이 했다면, 아들이 한 10명 오는 거예요. 그걸 명심해야 돼요.
그 다음에 세 번째가 뭐였죠? 그러니까 내가 구하는 것은 절대로 얻지 못해. 이슬람의 창시자 마호메트가 큰 재벌 과부를 만나서 그 돈으로 종교를 만들었잖아? 그런데 그 사람이 이 과부를 계획적으로 만나려고 해서 만났을까 우연히 만났을까? 우연히 만나요. 그 사람이 만약 그런 돈 많은 과부를 구하려고 돌아다녔다면 절대로 못 만나. 무슨 말이냐면 구한 것은 오지 않아요. 구불득고(求不得苦)야. 자기가 돈을 쫒으면 돈이 달아나 버려. 내가 결혼하겠다고 여자를 막 쫓아다니면 여자가 다 도망가. 나는 결혼 안 한하겠다고 도망다니면 여자가 줄줄이 와가지고 결혼할 수가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자연의 법칙은 쫓아가면 저게 도망가. 쫓아가서 결혼하는 사람도 있긴 있는데, 확률적으로 그렇다는 거에요. 쫓아가서 놓친 사람이 더 많아. 가만히 있는데 여자가 자꾸 말을 걸어서 결혼하는 사람도 있는 거지. 남자가 꼭 쫓아가서 결혼하는 건 아니야. 간혹가다 그런 사람도 있지. 박 회장님도…
대다수가 남자가 쫓아와서 결혼하지 여자가 쫓아가서 결혼하는 사람은 …
남자가 쫓아가서 하는데 쫓아가는 게 그런 걸 말하는 게 아니야. 그거는 적당히 하는 거지. 남자가 결혼하자고 할 때 적당하게 해야지 막 쫓아 다니면서 이러면 여자가 그 사람을 싫어해요. 남자의 가치가 떨어져 버려. 내 말은 이 말이야. 적당히 데이트를 하는 거지. 적당히. 이렇게 여자를 구하듯이 하면 안 된다 이 소리야. 이게 세 가지 고통 이에요.
그 다음에 뭐가 있죠? 그 다음에? 이것은 삼고, 이것이 세 가지 고통이고 팔고가 원래 원칙이야. 그럼 네 번째는 뭐예요? 응, 생고 전에 이걸 내가 가르쳐줬죠? 오온성고라고 내가 가르쳐줬죠? 이 오온성고가 뭐냐하면 이거야. 이거. 이게 오온이야 이런 고통들이 있어요. 자, 물질을 보니까 욕심이 나지? 일이 잘 안 되니까 화딱지 나지? 잘 모르니까 시험에 자꾸 떨어지지? 그러니까 이 오온성고가 또 겹치는 거예요. 그것은 이것과는 또 달라요. 어. 그 다음에 이제 네 번째가 태어나는 고통. 늙는 고통. 병드는 고통. 죽는 고통. 생로병사(生老病死). 그러면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팔 고. 알아둡시다.
내가 질문을 하나 합시다. 너무 딱딱하니까. 숫자 중에 제일 작은 숫자가 뭐죠? 숫자 중에 제일 작은 숫자. 일? 이거 맞으면 내가 상금을 많이 줄려고 했더니, 일이 아니에요. 제일 작은 숫자를 한문에서는 이것. 이게 뭐예요? 각. 이것은 뭐예요? 수. 각수 라고 해요. 각수는 소수점 이하를 말하는 거야. 소수점 이하. 일이라는 숫자를 쪼개는 게 제일 적은 거예요. 이것을 쪼개서 0.1이 나오잖아. 그러면 이 0.1 을 각수가 또 쪼개야 되는 거야. 그럼 또 0.01로 나오잖아. 그러면 이것도 각수로 하려면 또 더 내려가는 거야. 무한대로 내려가는 거지. 그래서 각 수가 제일 적은 숫자다. 그래서 제일 가난한 사람을 뭐라고 해요? 각수리 이라고 해. 제일 가난한 사람을. 이것을 각수리 라고도 해. 각수리. 제일 가난한 사람 각수리라 그래. 각수. 내가 이 각수를 이야기 하는 이유는 여기에서 각수을 이야기할 것이기 때문이에요. 알아 놔요. 제일 적은 수는 각수야.
이런 말이 있어요. 이것(치롱)에 관하여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잘 들어요.
이게 정몽주가 쓰 단심가에요.
차신사료사료 일백번갱사료(此身死了死了 一百番更死了)
백골위진토 혼백유아무(白骨爲塵土 魂魄有也無 )
향주일편단신 영유개리야여(向主一片丹心 寧有改理也歟)
이방원이가 이 사람을 보고 뭐라고 하냐면, 이방원이 쓴 노래가 뭐에요? 이방원이가 쓴 시가 하여가 이지? 하여가 에서는 뭐라고 해요? 이런들 어떠하리…응.
차역하여피역하여(此亦何如 彼亦何如)
만수산 곡초혼잡역하여(萬壽山 曲草混雑 亦何如)
아배약차 위백년생 역하여我(輩若此 爲百年生 亦何如)
이게..살살해요. 시끄러우니까. 뒤에서부터 돌려요.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서.. 이 아배가 한문으로 우리도 라는 뜻이야.
백년동안 살아보자.
이게 하여가야. 하여가를 잘 보면 하여가 자꾸 붙죠? 하여,하여, 하여. 그러니까 이 사람은 이거야. 이거. 탐진치. 이 사람의 하여가에는 명예욕이 들어있어요 안 들어 있어요? 벼슬을 하고 싶다는 거야. 왕이 되고 싶다는 거예요. 이방원이가 한 말이야. 이방원이 정몽주를 만나서 한 말이야.
차역하여 피역하여
만수산 곡초혼잡 역하여
아배야차 위백년생 역하여.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서 백년동안 살아보세. 이러니까 정몽주가 하는 말을 들어봐요.
차신사료사료 일백번갱사료
백골위진토 혼백유아무
향주일편단신 영유개리야여
차신사료사료 일백번갱사료,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번 고쳐 죽어. 이 글자가 다시 갱 자야. 다시 고쳐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위진토, 백골이 진토되어. 혼백유야무, 넋이라도 있든 없든, 유야무 있든 없든. 향주일편단심, 임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영유개리야여. 그러니까 여기에서 이 사람은 이거야. 서원. 서원에 자기 목숨은 있어요 없어요? 없다 이 말이에요. 이 사람은 자기의 덕을 강조한 거야. 이 사람은 복록을 누리자고 하는 거야. 그래서 이것은 복이고 이것은 덕이야. 덕은 후세에게 결국 고려라는 이름을 남겨. 조선이라는 이름은 없어지고 지금 고려가 코리아 그래서 우리나라의 국호가 조선이 될 수 없는 거야. 정몽주의 말이 맞았어 안 맞았어? 괜히 500년 동안 조선을 만들어서 그 많은 사람들, 한 5000명의 목을 쳤어요. 임금이 죽인 사람들.
. 이것도 쓰고 이중에 모르는 글자가 있으면 내가 불러드릴께. 이것은 혼잡할 때 잡 자 야. 혼잡 잠. 이것은 무슨 글자에요? 차 자 이지. 이것은 이 차 자야. 이거는 이 차 자야. 이것은 이 차 자. 저거는 저 피 자에요. 응. 마이크 밧데리 바꿔야 돼. 자 그러면 이 극자가 뭐에 쓰는 글자자냐면 잘 봐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차 안이야. 그리고 부처가 돼서 여러분이 가는 세상이 이 저 세상. 이 피안 이라는 말이에요.피안 이야. 피안. 이 피안이 인간들이 근본적으로 가려고 하는 세상이야. 여러분이 가려고 하는. 그러니까 이 쪽 사람은 피안으로 가는 거고, 이 쪽 사람은 어디로 가? 지옥. 차안 으로 가는 거란 말이야.
여러분들은 안 좋은 대로 갈 수가 있으니까 항상 이쪽으로 마음을 가져야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명예를 얻겠다고 이런 식으로,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해가면서 진리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우선 사바사바 해보자? 그게 지금 문재인을 후드려 까는 사람들이 이렇게 해 보자는 소리야.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이번에 진당을 밟아가지고 더 뭉개자 이 소리야. 우리 국민은 그게 문제다 이 말이야. 전 사람은 위로를 해줘야지. 어차피 진 김에 깔아뭉개고 저 쪽에서 뇌물 받아먹으며 적당히 넘어가자 이 소리야. 뉴스를 문재인 쪽에 초점을 두게 해서 속여가지고 이쪽을 적당히 어둡게 하려는 거에요. 앞으로 언론들, 그런 짓 하지 말아라 이 말이야.
멀쩡한 사람한테 초점을 맞추고 말이야. 이 쪽의 포커스는 싹 없어져 버려. 그것부터 뚜드러 잡아. 내가 나중에 진짜 화나면 그 사람들은… 지금 내가 가만히 있는 거에요. 우리 국민들의 근성이 왜 그래? 머리좋고 배웠다는 사람들이. 내가 영적으로 바라보면 속이 훤히 들여다 보여. 자 시간이 벌써 그렇게 많이 갔어? 자 조금 전에 김정은에 대해서 누가 질문했잖아? 김정은에 대해서 뭐 간단하게 이야기 해줄께. 질문은 내가 받아주니까. 김정은…에…
북한과 남한이 1992년에 UN에 동시에 가입해요. 그러면 북한은 국가야 아니야? 국가가 맞죠? 여기도 국가이죠? 그런데 지금 우리 헌법에는 반 국가로 돼 있어. 맞아 안 맞아? 세계의 UN법에는 북한이 국가야. 우리 헌법에는 북한이 국가야 아니야. 국가가 아니다. 우리 헌법 자체를 헤매게 만들어 놓은 거야. 국제적으로는 북한이 UN의 회원국이에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북한은 나라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게 애매해요 안 해요? 북한까지가 우리나라라는 거야. 이게 다. 지금 그렇다는 거예요. 이것을 찾아와야 되는데 휴전 중이라는 거야. 헌법이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세계 통일을 해야 하니까 이 헌법이 바껴요. 지금 헌법은 이미 있는 거니까 내가 뭐라 할 수는 없어. 내가 대통령이 되면 세계통일을 하기 위해서 바뀌는데 북한과의 단독 통일은 하면 된다 안 된다? 북한과의 단독 통일은 우리 역사에 있으면 안 돼요. 왜 그러냐? 북한은 핵을 가지고 있어. 이 핵무기를 가지고 있다 이 말이에요. 핵을 가진 나라와 단독 통일을 하는 나라는 미친 나라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언제든지 이것(핵)을 행사할 수 있어.
세계에서 우리나라는 일반 나라이고 북한은 무슨 나라예요? 초강대국 이야. 초강대국. 초 강대국이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북한.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에 우리가 게임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세계 초강대국이란 핵무기를 가진 나라를 말하거든. 핵무기 하나만 가지면 미국과 국방력이 똑같아. 10개를 갖든 하나를 갖든 똑같은 초강대국인데 우리는 무슨 나라예요? 우리는 그냥 일반 국가예요. 일본과 우리는 그냥 일반 국가라는 말이에요.그런 나라가 이런 초강대국하고 통일을 해? 어디에 죽 쒀서 개주려고? 정신들 차려요. 우리나라에서 북한과의 통일을 이야기하는 자들은 앞으로 조심해야 돼요. 2025년까지 아시아를 먼저 통일하고 그 다음 2026년에 북한과 통일을 해야지. 아시아가 담보가 안 되어 있는데 북한과의 단독 통일? 그러면 누구처럼 돼요? 월남처럼 돼요.
예멘이 통일을 했어요 안 했어요? 했죠? 그런데 다 이러다가 북에 의해서 다시 없어진 거야.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지극히 조심해야 돼. 통일 이야기를 함부로 꺼내면 내가 대통령이 된 이후에 절단 나요. 국가 안보 차원에서 과감하게. 그런 이야기를 했다가는 그냥 두질 않아 우리는 미국의 전략에 지금 말려 있어요. 미국은 국방 예산이 부족해. 미국의 제일 큰 약점이 국방 예산이 부족한 거야. 그러니까 미국의 석학들이 두뇌를 돌리고 있는 거야. 이게 유대인들이야. 이 사람들이 전쟁의 왕들이야. 이 유대인들이 국방 예산이 부족하니까 일본을 끌어들였어. 일본이 돈이 많아. 일본놈들한테 아시아의 안보를 맡기자고 해서 합의를 본 상태여서 일본과 미국이 밀월관계야. 일본은 국방부 군대가 없으니까 국방비가 남아 돌아가요 안 돌아가요? 그 국방비를 우리가 대신 쓰고 일본을 밀어주자 그러니 아베가 얼마나 힘을 얻었겠어? 전쟁을 일으켜서 미국으로 쳐들어갔던 놈이 미국 국회에 가서 연설을 하는 걸 봐.
미국이 일본 돈에 눈이 멀어서 일본에게 아시아를 다 맡기려고 하는 거야. 중국을 막을 예산이 없으니까 일본에게 막아달라는 거야. 한국은 짓밟아도 괜찮다는 거에요. 이런 외교관계가 성립이 돼 있어요. 잘 봐요. 김정은은 일본하고 가까운 사이인데 또 중국하고도 가까운 사이야. 우리 한국의 안보가 미국에서 일본으로 가니까 김정은과 중국에서는 “야 남한 저 놈들, 이제 쳐들어가면 좋겠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언제 어떻게 전쟁이 일어날지를 여러분들은 몰라요. 그건 내가 결정해. 하늘에서 결정하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은 미국이란 나라는 국방 예산이 부족하고 실업자가 늘어나요. 미국은 65세 이상이 되면 생활비를 100프로 다 줘. 이민을 왔던 어쨌던 65세가 넘으면 의료비, 생활비 없어. 다 해결해 줘. 조 교수님, 미국에 계셨다 왔으니까. 그렇게 해주는데 65세 이전에는 병원 의료보험이 돼 안돼? 안 돼요. 65세 이전엔 죽어라 고생해야 돼. 그래서 병원 갈 일이 있으면 여기에 치료받으러 들어와. 그런 상태예요. 그런데 65세만 넘으면 낙원이야. 그래서 미국 연방정부가 이 돈 때문에 보통 고민이 아니야. 그래서 국방비를 계속 삭감하니까 어떻게 돼요? 군대를 더 이상 만들 수가 있어요 없어요? 없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아시아의 안보를 유지하기 위해서 일본을 끌어들이자, 한국을 팽 시키자. 어때요? 일본만 끌어들이면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이런 나라들을 다 지킬 수가 있어. 한국은 필요 없지 않냐? 한국은 적당한 시기에 북한하고 같이 해서 날려버리자 라는 이런 생각이 있는 거야. 왜? 골칫덩어리야. 한국은 돈이 계속 들어가. 그래서 평택으로 이전해서 여차하면 배 타라. 이렇게 돼 있는 상태예요. 그렇기 때문에 김정은을 조심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나타난 거예요. 내가 전쟁이 날 때 태어났어. 1950년 1월 1일날 이 한국에 온 거예요. 왜 왔겠어요?
지금 엄청나게 심각하게 돌아가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지만. 이 미국이라는 나라가 일본과 붙음으로써, 한국은 미국과 일본이 국방적으로 볼 때는 한 개의 국가야. 한국을 미국이 바라볼 때는 중국에 가깝다고 보는 거야. 여기에 목을 매고 있다고 보는 거야.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중간에 북한이 있어. 이거 심각해요 안 해요? 그러니 일본과 우리는 계속 싸울 수밖에… 그런데 러시아가 북한 편을 들고 나오네. 그러면 우리는 이 상황이 얼마나 위험한 줄 알아요? 김정은 양 부모를 두고 있어. 중국과 러시아. 남한은 미국이라는 나라가 일본하고 지금 바람을 피우느라 정신이 있어요 없어요? 우리와 밀월관계로 있다가 “쟤는 돈이 없어.” 이러면서 돈이 있는 쪽으로 가버린 거야.
그래서 우리는 낙동강 오리알이 된 거에요. 이걸 헤쳐나갈 자가 허경영이
내가 이 김정은에 대해서 강의를 하려면 한 열흘은 해야 돼. 뭐 이거는 내가 시간이 없으니까 대충 해주는 거예요. 한반도의 안 보는 지극히 위험하다. 알겠습니까? 다음에 내가 시간이 나면 한번 해줄게. 오늘은 시간이 없으니까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조교수님! 그래서 한국은 천재가 나오지 않으면 불가능해요.